사길자! 「예. 」 그거 빨리 읽어 보라구! (사길자 부협회장이 '남북통일을 대비해야 할 14대 대통령 선거'를 낭독함. )
그게 전부야? 「예, 이렇게 셋입니다. 」 4월 10일 대회의 어머니 연설문은 왜 안 넣었어? 「1단이고 칸이 아주 조금밖에 안 되어 가지고…. (곽정환 협회장)」 그거 전부 다 넣어야 돼요. 「【구세교본(救世敎本)】으로 어머님의 말씀이 나왔습니다. 」 나왔더라도,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여기에 안 나오면 안 됩니다. 【구세교본】이 나왔나? 「예,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다 배부했거든요. 그런데 그 중에서 기본적인 것만…. 」 기본적으로 그것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이 없으면 모든 말이 성립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여성연합 운동의 뼈이고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시대의 여성들이 결론지어야 할 것은, 아담 해와가 거짓말을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적인 세계에서는 여자들이 속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본연의 뜻을 따라 가지고 부모와 남편과 아들을 교화시켜서 하늘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내용을 결론지어서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예. 」 제일 중요한 것을 빼놓았구만! 이걸 신문에 실어야 되는데…. 배부는 다 했나? 「일부 배부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것도 빨리 집어 넣으라구요. 「예. 」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 내용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이 뿌리예요, 뿌리. 여자들이 왜 일어나야 된다는 것이 거기에 나온다구요. 타락한 사람들을 개조하기 위한 이론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뭐예요? 4월 10일을 중심삼고 한 말씀을 빼면, 이게 뭐가 돼요? 여성들이 일어나서 가정연합으로 돌아갈 때 그게 필요하다구요.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인 거 아니예요? 가정으로 돌아가려면, 해와가 세상의 아버지하고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들어가는 거라구요. 남편은 천사장이고, 아버지는 사탄 편에 있습니다.
지금은 속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그들을 다시 시정해 가지고 하늘 편에 순응할 수 있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대도(天地大道)가 어긋난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복귀의 이론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갈 때 곽정환한테 얘기하지 않았어? 「예. 」 요전에 내가 시간 관계로 여자들에게는 전부 다 이야기하지 못했다구! 「그 뒷부분은 국제연수원에서 하신 말씀으로 보충하겠습니다. 」 글쎄, 그러니까 그것을 집어 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성운동을 왜 하느냐 하는 근본문제가 그거라구! 여성들이 궐기해야 되고 제창할 수 있는 것이 4월 10일의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당장 집어 넣으라구요. 「예. 」 그걸 맨 처음에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말이 맞아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의 설교는 어떤 내용이냐? 개인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는 것이 가정 기반을 두고 싸우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청산지어야 할 생명의 문제, 사랑의 문제, 혈통의 문제가 전부 다 부부에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가정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이 엉클어졌기 때문에…. 악마가 들어온 걸 가정에서 해소(解消)시키고 양심에서 해소시켜야 평화적인 이상국가와 이상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라구요. 그것이 가정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그런데 그런 근본을 빼놓으면 되겠어? 빨리 그 내용을 집어 넣으라구! 「예. 」
이게 전부예요? 「예.」 이것을 가져다가 전부 다 공부해야 된다구요. 전체를 교육해서 많이 끌어오면 기독교가 곤란할 거라구요. 혈통의 문제, 타락의 문제, 리브가를 중심삼고 남편을 속이고 아들을 속였던 문제…. 그것이 성경 역사의 뿌리예요. 그게 핵이라구요. 그런 제일 중요한 것을 뺀 거라구! 그거 얼마나 찍었나? 「20만 부 정도 찍었습니다.」 잘했구만! 「계속해서 쓸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쓰면 머리 없는 몸뚱이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려면, 나한테 미리 전화로라도 물어 봐야 될 거 아니야? 빨리 그것을 넣으라구요!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뜻은 여자들이 혁명적인 여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리브가, 다말, 마리아의 시대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복귀과정 속에서 예수를 낳을 때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예수를 중심삼은 해방시대라구요. 해방시대의 내용이 뭐냐 하면, 혁명적인 여자들이 가정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품고 남편과 더불어 사탄과 결별하고 사탄을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거짓아버지, 거짓남편, 거짓아들을 돌려 가지고 하늘 앞에 회개시키고 사탄까지도 해방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아니예요? 이젠 그것을 아니까, 하늘이 제시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다 내놓는 거라구요. 속였던 것 대신 지금은 교육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을 교육하고 자기의 아들을 교육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아들이 사탄 편의 아들 아니예요? 자기의 아들딸을 교육하고 사탄까지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따라오면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따라오라는 거예요. 이제는 섬기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엊그제 여자들을 모아서 이야기했는데,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그 이야기는 못 했습니다. 편집할 때 그것을 집어 넣으라고 곽정환한테 얘기했지? 「예, 그것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게 복귀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가정연합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가정연합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머지않아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된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느냐? 사탄을 속여 가지고 정의의 도리로 하늘 편에 순응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성연합이 가정연합으로 넘어가고 가정연합이 국가연합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에서 하나되면 국가는 자연히 연합되고, 국가가 연합되면 세계는 자연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세계적인 여성들이 전부 다 해방적인 책임을 하기 위한 혁명적인 기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집어 넣어야 연결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관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연설문은 가정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실패했던 모든 것을 분별해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된 남자 여자들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서 본연적인 가정의 기반을 확장하자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모든 상대적인 인연이 될 때는 그 사랑으로 유대(紐帶) 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을 빼놨어요. 세상에서 뭐라고 하겠어요? 그것을 다 걷어 치워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이것은 여자들에게 혁명하라고 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여성연합시대를 무엇으로 선포할 거예요. 성경을 믿으면서 지금까지 미지했던 사실들을 파헤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권위 있게 되고 문총재의 모든 발표는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뿌리부터 전부 들추어 내놓은 것이라서 그 책이 나가면 기독교가 곤란할 거라구요. 그걸 다 구원해 놓아야 됩니다.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이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생명을 각오하고 해야 했지만, 이제는 해방입니다.
그거 다 나누어 주었나? 「예.」 거기에 어머니의 연설문은 없나? 「예.」 여자들이 핸드백에 넣기 좋게 책을 작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며? 「예.」 제일 귀중한 것을 왜 빼 버리는 거야?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어때요? 「옳으십니다.」 【구세교본】도 작게 만들어서 이렇게 접어서 주는 것이 좋다구요. 가운데 넣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해요. 「예.」 내용으로 보면, 맨 처음 부분은 어머니의 대회 때 한 것을 집어 넣어야 돼요. 「예.」 그 내용을 집어 넣으면 부족한 내용의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머리에 집어 넣으라구요. 거기에는 여성들이 성원(聲援)해야 된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옛날의 복귀노정에서는 죽을 자리에 서서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본래의 자리에 돌아온 시대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속이는 것이 아니라 교육하는 것입니다. 아담 대신의 남편을 돌려놓고 사탄을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성과 전세계의 남성이 들어오면 사탄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자들,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믿고 내가 어떻게 일을 하겠어요? 여성연합을 선포해 놓고 보니까, 그거 여간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남북통일에 대한 실사 보고서', 이것은 뭐예요? 「지금 대학가에 뿌리고 있는 것입니다. 」 대학가? 「예. 」 통일원 장관이 누군가? 그 사람과 관계없나? '남북통일을 대비해야 할 14대 대통령 선거', 그거 한번 읽어 봐요. 「그것은 신문에 났던 것입니다. 」 '문선명 선생의 국민에게 드리는 제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이 내용이 전부인가? 「그 안에 내용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 그 안의 것을 한번 읽어 봐요.
이제부터 교육은 책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강의도 이제 책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강의할 때 책을 펴서 이런 내용을 한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러면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나와서 책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강의한 것은 큰 범죄였습니다. 책을 가지고 했으면 얼마나 많이 읽었겠어요? 일 년에 몇 번씩 읽어도 벌써 20년, 30년이면 백 번 이상은 읽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면 벌써 그 장(章)마다 전부 다 해설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강의를 조금 듣고 21일수련을 받았으니…. 통일교회 교인이 되었다고 해서 책은 읽지도 않고 이렇게 접어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공산당이 단기간에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은 책을 가지고 교육했기 때문입니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도 전부 다 교재가 있잖아요? 교수들도 전부 다 교재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지금까지의 중앙집권적인 체제를 다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면 단위가 중심입니다. 군이 중심이고, 도가 중심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면을 직접 활성화시키기 위한 책임적인 입장, 종적인 입장에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지도하는 체제를 마련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교육의 양식을 전달해 주고, 그런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읽어 봐요. 「이 전단지는 대학가에 뿌리기 위해서 찍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신문에 발표한 내용을 우선 싣고, 그다음에 그것을 해석하는 의미에서 조금 덧붙였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김봉태 부협회장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완성을 통한 평화 이상세계 실현'을 낭독함. )
'성장한 남성과 여성이 각각 서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형제임을 느끼게 됨으로써, 이러한 형제의 심정을 통하여…. ' 여기에서 하늘 부모라는 것을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하늘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형제임을 느끼게 됨으로써, 이러한 형제의 심정을 통하여 부모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의 세계를 체휼하게 되는 것이다. '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이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오빠가 알고, 부모의 심정과 자기의 심정을 합한 마음을 가지고 동생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다시 적으라구! 「예, 첨가하겠습니다. 」「'부모의 심정권.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을 거쳐 부부를 이룬 남성 여성은 사랑의 심정세계가 점차 깊어짐과 더불어 자녀를 잉태하여 새로운 생명의 창조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하여 두 남녀는 자신들을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게 됨으로써 비로소 하나님 안에 내재되어 있는 부모의 심정을 완전히 체휼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4대 심정권이 실현되는 가정을 통하여 비로소 영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실체적인 아담 해와의 사랑이 가정을 중심하고 일체화됨으로써 영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창조이상과 소망이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결론이 이거예요. 부모의 심정이 뭐냐?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권이 실체로써 완성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심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것과 마찬가지의 재창조의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 형제, 부부로 그 일대를 거쳐서 하나님이 출발한 그 창조의 자리, 실체적인 창조주의 자리에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창조의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인데, 그게 빠졌다구요. 「다시 보강하겠습니다.」 「'3대 왕권!」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성장한 아담과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낳고, 또 그 자녀들이 성장하여 가정을 이루어 부부가 되면 자동적으로 아담과 해와는 부모의 자리에서 본래 하나님의 자리였던 보이는 실체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조부모의 자리는 무형의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대신한 자리이므로 가정을 중심하고 볼 때, 모든 영계와 과거를 대표한 하늘 대왕의 자리인 것이다. 따라서 조부모는 가정에 있어서 보이는 하나님이심으로 조부모를 섬김은 곧 하나님을 섬기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이 엄청난 가치를 가지는 조부모의 자리를 조부모의 왕권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왕권이라 함은 일반적인 왕권과는 뜻을 달리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여 무형으로 계신 하나님의 위치에 실체적으로 자리함으로써 부여받는 하늘 왕권을 뜻하는 귀하고도 존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판서하시며) 왕권에 관한 설명도 그래요. 하나님의 역사는 종적인 것입니다. 4대 심정을 종적으로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하나님의 축복권 내를 3대까지 이루었더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가운데 서고, 아담 해와에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가 다른 것입니다.
3대 왕권과 사위기대가 뭐냐? 여기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시대의 사위기대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번성하게 되면 결국은 사위기대권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것을 못 이루었다구요. 종적인 기반에 있어서 이것이 땅 위에 정착을 못 했습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할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을 아담 해와가 이루지 못했으니 다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복귀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연의 아들딸로 들어가야 되는 거지요.
들어가는 데는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나님의 본래의 심정과 하나님이 바라시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새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3단계잖아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입니다. 이 경우가 종적이라구요. 이것이 횡적으로 전개되어야 합니다. 횡적으로 착륙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요소가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무수히 평행으로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이렇게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벌어져 나가서 횡적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을 위에서부터 전부 다 끌어내린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선으로 보면 아들의 자리는 3단계입니다. 그다음에 아담의 자리는 2단계이고, 하나님의 자리가 1단계라구요. 1단계와 2단계를 중심삼고 3단계의 연결이 벌어져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을 쫙 내리 누르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아담 해와는 그다음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 자리를 이루지 못하고 내려왔기 때문에 이것을 이룰 수 있는 자리로 들어오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가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자리가 오른 편이 되고, 아들의 자리가 왼 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셋이예요.
이것을 붙여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3시대권으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게 한 가정으로 다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른쪽이고, 이것이 가운데고, 이것이 왼쪽이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완결지어 가지고 횡적으로 전개하게 될 때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횡적으로 전개시켜 놓고 보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의 자리가 종적인 저편에 있고, 하나님의 자리가 오른쪽으로 오고, 아들딸의 자리가 왼쪽으로 온다구요.
아담이 이상 했던 사위기대가 전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전통적인 가정의 내용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횡적인 연결을 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로 갈라 가지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체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산다면 벌써 하나님이 오른 편에 와 있고, 자기의 아들딸은 왼 편에 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예요. 이 셋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른 편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 할아버지의 자리예요. 이것은 아들을 향한 부모의 자리입니다. 가운데는 아담 해와의 자리이고, 왼 편은 후손인 아들딸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이렇게 3대라구요. 종적인 3대권이 횡적으로 늘어나면 횡적인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적인 3대 기준을 횡적으로 연결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이 가운데 오고, 하나님이 오른쪽 자리에 오고, 아들은 왼쪽 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다 붙여 놓으면 한 명에게 붙는다구요.
그러나 여기에 아들이 없습니다. 아들이 없으니까 횡적으로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없으니 횡적으로 설 수 없다구요. 종적인 해결이 안 되는데 횡적으로 어떻게 서겠느냐 이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자리가 할아버지의 자리이고 아담이 아버지의 자리이고 아들은 손자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아들의 입장은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손입니다. 왕손은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왕손입니다. 두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번식되는 가정은 전부 다 이와 같은 원칙, 하늘나라와 이 세상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은 왕손으로서 연결된다는 그말이라구요.
그렇지만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아담은 두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지 못했습니다. 지상에 천국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천상천국의 이념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왕권이 설정되었을 것입니다. 그 왕권을 횡적으로 자손만대에 전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종적인 모든 것을 횡적으로 전개하면 아담이 중앙에 오고,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오른쪽에 오고, 아들은 왼쪽에 오는 거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바른쪽에는 하나님이 있고, 왼쪽에는 아들딸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중심이 되고, 아담은 세상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조상들의 왕권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손자입니다.
손자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전수받아야 되고, 지상나라의 왕권을 전수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 지상에 종횡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종횡의 왕권을 이어받은 승리적인 후손으로서 만대에 횡적인 기반을 영원히 연결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왕족 복귀가 있습니다. 왕족 복귀는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만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두 나라를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종횡이 일치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종횡이 일치되지 못했다구요. 종적인 하늘나라와 횡적인 하늘나라가 그 두 나라를 상속받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면 하늘나라도 이루어지고 땅의 나라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횡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이 나라는 하늘을 대표한 황족입니다. 그 개념을 알겠어요? 「예. 」 그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 이렇게 써 가지고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 「예, 다시 쓰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4대 심정권이 결국은 사위기대라구요.
아담 해와가 아들에서 형제, 부부, 부모까지 이루었으면 아담의 아들딸도 그와 같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이르지 못했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아들딸이 되었다면 전부 다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졌을 텐데, 종횡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두 나라를 이어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예. 」아들딸은 두 나라를 이어받아야 합니다.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종적인 나라와 횡적인 나라,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니 종적인 부모의 내적인 모든 것과 횡적인 부모의 안팎의 모든 것을 전수받은 것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황족이라는 것은 두 나라를 이어받은 생활을 실제로 하는 것입니다. 황족이 되면 두 나라에서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완성적인 기반 위에 서는 겁니다.
그 생활을 통해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확대해서 그것이 공식화되어 가지고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나라와 횡적인 나라를 이어받은 하늘땅의 완성적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과 아담 해와의 외적인 실체의 모든 전부를 체험할 수 있는 가정적인 생활을 한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속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단하지요? 「예. 」 선생님이 말한 것은 틀림없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막연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횡적인 것이 필요하냐? 그것은 종횡을 전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횡적인 자리에 서서 종적인 자리를 완전히 이어받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이고, 아들딸은 이 두 세계의 이상을 이어받은 혈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서 있더라도 혼자가 아닙니다. 종횡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완성 기준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두 나라를 이어받아서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땅의 나라를 대표한 완성적인 자리에 섰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완전한 씨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씨를 심으면 새로운 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종적인 이념이 횡적으로 무한한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황족은 종적인 체험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횡으로 두 나라의 주인이 되는 사랑을 체험해야 합니다.
종적인 대표인 하나님과 횡적인 대표인 아담 해와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하나되지 않은 것을 오늘날 우리 후손들이 다시 이루었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과 지상나라의 황족권의 자리에 서는 것은 무엇이냐?
두 나라의 심정권을 체휼하고, 두 나라의 씨를 대신할 수 있는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심으면 자연히 새로운 씨가 나서 후손들은 이 원칙을 통하지 않더라도 황족권 내의 내용을 가지고 전부 다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와 땅에서 동일한 가치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누가 '종적인 것을 왜 횡적으로 전개해야 되느냐? '고 하면, 뭐라고 설명하겠어요? '종적인 사랑이 있으면 되었지 횡적인 3대 왕권이 왜 필요해? '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래서 종횡을 완성시킬 수 있는 보편 타당한 완성적인 개인, 가정의 형태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두 나라의 모든 왕권의 기반을 이어받은 왕자 왕녀의 자격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종횡이 하나되어 있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심정에 일치했다고 황족이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만 채워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한 횡적인 실체 대상인 아담 해와의 사랑권, 왕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체휼의 세계를 거치지 않고는 횡적인 주체성을 가지면서 대상성을 가질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생활권에 들어간 일족을 황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대번에 물을 거 아니예요? '종적인 것만 필요하지 횡적인 상속권은 필요 없지 않소? ' 할 거라구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가정만이면 필요 없지만, 전체에 동일한 세계를 확장시키려는 가정의 이념을 동일하게 형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원칙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보면 아담 해와는 종적인 기준의 중심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횡적인 기준에서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동일한 심정을 느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종적인 부모 사랑의 완성과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부모 사랑의 완성이 종횡으로 일치된 자리에서 이루어져야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그것이 황족이에요. 그러면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직 안 되었어요. 그것을 횡적인 면에서 두 나라를 이어받아 세계적으로 하늘나라의 백성을 확대시켜서 번식해 가지고 이동하려니까…. 하늘은 내적인 나라이고, 세상은 외적인 나라입니다. 두 나라라는 것은 외적인 나라와 내적인 나라를 향해서 돌아 들어가라는 거라구요.
이것을 왜 횡적으로 전개해야 되느냐? 두 나라를 상속받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모든 내용이 아무리 확대되더라도 완전한 씨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기 위해서는 두 나라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거 새로 만들었나? 「예. 」 몇 페이지야? 김일성과 만난 사진은 왜 넣었나? 「좋아합니다. 」 누가 좋아해? 「국민들이 좋아합니다. 」 (웃으심) 김봉태! 「예. 」 이거 한번 쭉 읽어 보라구! (김봉태 부협회장이 세계평화여성연합 전국 대회의 기조연설문인 '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과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대회의 특별 연설문인 '참부모님의 재현과 이상적 가정'을 낭독함. )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아담의 첫사랑이나 오늘날 아담의 몇천 대 후손의 첫사랑이 같다는 것입니다. 같을 거 아니예요?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상속받았으니 몇천 대 종횡으로 확대하더라도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누렸던 종적인 사랑의 체휼과 횡적인 사랑이 같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느꼈던 그 첫사랑을 아담의 몇천 대 후손도 같은 첫사랑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할아버지의 자리에 있고 자손들은 몇천 대, 몇만 대 후손의 자리에 있지만 첫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같으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고 '아버지!' 하는 이 말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자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첫사랑을 중심삼으면 다 같기 때문입니다. 종횡의 사랑, 이상(理想)의 열매로 나타난 부부가 느끼는 사랑이나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느끼는 사랑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몇천 대의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몇천 대의 후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천국에 못 갑니다. 첫사랑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요. 천국에서 생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은 모든 남자 여자가 영육의 오관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서 최고로 부풀어 가지고 부딪치는 자리입니다. 그 이상 강한 것이 하늘의 이상입니다. 그것을 이루려면 부처(夫妻)끼리 생활하고,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자기 자신이 전부 다 느끼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입장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아들은 이래야 되고, 형제는 이래야 되고, 부부는 이래야 되고, 부모는 이래야 된다는 모든 사실을 자기 혼자서는 느낄 수 없어요. 느낄 수 없으니까,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에서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이 형제의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을 느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내 뜻대로 되었구나! 내 마음대로 바라는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실체적인 이상 동산을 이루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하려고 하던 그 기준을 자기 스스로 체험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손자를 보게 될 때는 하나님이 아담에게 재창조의 심정을 체휼하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아들딸들에게도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심정권을 재차 체휼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실체완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체완성의 출발을 자기의 아들딸들에게 두고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까지 갖출 수 있게 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열매가 맺어져서 떨어지는 거라구요. 이 공식을 3대권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손자가 없기 때문에 횡적으로 연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손 만대의 모든 황족들은 두 나라의 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횡적으로 체험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첫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에게 부여했던 것을 그 자손 만대도 같은 첫사랑의 대열, 동급적인 사랑권 내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횡적인 면에서 멀리 가더라도 그 자리는 하나님과 일체임을 느끼는 틀림없는 자리입니다.
큰 나무의 가지가 천만 개 되더라도 종대순을 따라 가지고 같이 커 가는 것과 같습니다.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열매는 종대순에서 맺히지 않습니다. 곁가지에서 열매가 많이 맺힌다구요. 열매를 맺힌 데를 보게 되면 종대뿌리에서는 열매가 안 맺힌다구요. 뿌리나 종대에 가까운 가지에는 열매가 안 맺혀요. 가운데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중앙을 중심삼고 몇 도 권내에 열매가 많이 맺힙니다. 이것은 인류가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현상의 모든 전부를 상징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황족이 뭐라구요? 하늘나라에 황족이 있어요? 없지요? 「예. 」 왜 없어요?
아담이 손자를 보았다면 다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손자가 없었으니까 하나님의 심정을 알 도리가 없었던 거라구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같이 길러서 형제를 만들어 보고, 자기같이 신랑 신부로 만들어 보고, 그다음엔 손자까지 볼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될 때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늘권의 심정을 체휼한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재현(再現)해야 됩니다. 가정으로 재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사랑의 이상과 4대 심정권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의 오른 편은 하늘나라요, 왼편은 땅의 나라요, 아담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의 집안과 가정이 땅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땅의 나라의 주권 기반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대표한 부모는 전세계의 국가를 대표한 왕과 왕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나라를 이어받은 그 자리에 서면 남자나 여자가 완성한 아담의 대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황족권에 속할 수 있는 것은 첫사랑의 자리가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결혼한 남자나 여자도 첫사랑은 못 잊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여 결혼하면 첫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녀가 태어나면 자녀의 사랑, 여기에서 형제로 키우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키워서 자기와 같은 신랑 신부의 심정을 전수해 주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자기가 애기를 낳고 좋아하던 심정을 아들딸에게 전수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 코스(course;행로)가 공식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시집 장가를 안 가면 안 되는 것이고, 가정을 안 가지면 안 된다는 이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한 가정은 우주의 자랑이요, 천상 천하가 전부 다 즐거워하고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통일적인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가 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 첫사랑의 기준…. 창조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첫사랑 일치의 기준을 어떻게 몸 마음과 부부와 가정에서 실천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천국이념을 완성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일치된 가정은 세계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없어도 괜찮아요. 나라가 없어도 갈 길을 가는 거지요. 이것이 모든 사랑 이상의 완성, 아담 가정으로부터 세계 만민의 가정이 이루어야 할 공식적인 모델(model;원형)입니다. 철형과 마찬가지입니다. 찍어내면 똑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수만 개가 나왔더라도 같은 철형에서 나온 것은 모양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첫사랑을 중심삼고는 몇천 대의 조상도 하나님 아버지고, 몇천 대의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는 거예요. 열매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열매는 아담이나 몇천 대를 지난 후손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치가 같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전부 다 동일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제일 가까운 거예요. 그게 사랑의 위치를 말하는 거예요. 뼛속에 있던 사랑이 전부 다 전수된 아들딸이라구요.
이렇게 썼다가는 대번에 '왜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연결해야 되느냐? ' 하고 물어 볼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 3대권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어디를 가든지 오른편에 하나님을 모시고 아들딸을 자기의 왼편에 모시고 생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앞에 서고 아들딸은 뒤에 서는 거예요. 그래야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아들딸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언제나 동고동락(同苦同樂)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뒤에 따라다녀요? 따라다녀요, 안 따라다녀요? 그것을 실제로 느껴야 돼요. 그래서 아들딸이 어디를 가게 되면 부모는 하나님과 더불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생각하고, 아들딸도 두 나라의 왕을 생각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통일가의 전통 기반을 확립시키는 최후의 목적지입니다. 그것이 가정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자식들을 낳아 보니 어때요? 귀엽지요? 그러나 자식을 귀여운 것으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으로 아담 해와를 지었던 하나님의 심정을 알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그렇게 키웠던 것을 재현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권이 지상세계에 옮겨져 오는 것입니다. 지상에 나라가 섰던 것을 잃어버렸으니 우리가 그 나라를 찾아 돌아가고, 그 심정적인 내용을 결실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에 하늘나라가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내적인 기준이 찾아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기준이 완성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세상은 세계까지 확대되어 있으니 심정적인 기준을…. 내적인 기반과 외적인 기반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 인류의 고개를 넘어야 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탕감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잘못 나가면 재까닥, 용서 없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집안의 기둥 하나를 뽑아 오고…. 이런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것입니다. 대들보를 꺾어 놓으니까 문제가 생기지요. 그러면 건물이 허물어진다는 것입니다. 기둥 하나를 뽑았다고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그건 얼마든지 하나님이 대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대들보와 같은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 사랑의 완성 기반을 찾아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악마는 이것을 파괴시키려고 전부 다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연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일 큰 것이 사랑의 문제입니다. 프리 섹스, 세상에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성 해방이 어디에 있어요? 동물에게 성 해방이 있나 물어 보라구요. 벌레도 쌍쌍이 되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데, 사람에게 성 해방이 있을 수 있어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 가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할 때 계절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춘하추동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계절적인 사랑이 전부 다 사방적인 사랑의 주체인 인간 앞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다른 동물들은 새끼를 치기 위해서 봄에 한 번밖에 못 한다구요. 그러나 사람은 다르다구요.
그게 인간의 사랑입니다. 인간은 만물이 갖지 못한 특권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계절적이고 초세대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향유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 가진 하나님 대신의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뭘 하려고 하느냐? 하나님도 그 사랑을 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인간을 지었는데, 뭘 하려고 지었겠어요? 아담 해와에게 들어가 가지고 사랑하자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여기 중앙에서 부딪치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하나님도 정신이 멍해진다는 거예요. 마약을 먹은 것처럼 취해서 도취경에 들어가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는 사랑의 뿌리가 틀림없이 하나이기 때문에 암만 돌더라도 돌아가다가 뿌리를 중심삼고 자리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놀이터에 가면 별의별 놀이 기구가 다 있지요? 기구를 빙빙 돌려서 혼란시켜 보라구요. 나중에는 궤도를 따라 가지고 제자리에 돌아온다구요. 돌아오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사랑에 취하고 만물을 품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환상경에 들어갔지만, 이게 꺼지면 전부 다 되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마약을 먹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고 세상에 내가 관계 안 되는 것이 없는 것처럼 황홀경에 들어가니까 마약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약을 먹고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돌아오는 거지요. 그 이상의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길자가 불쌍하지. 사길자!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예. 」 불쌍하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된 것은 왜냐? 제일 엉망진창이 된 것을 수리하는 의사가 되려는 것입니다. 꼴불견, 보기 싫은 것이 얼마나 많이 보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책임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매일같이 갈등하는 것은 얼마나 사(邪)된 것이에요?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것이 어디 하나라도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일치가 되어서 살 수 있는,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는 거예요. 없어요.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사탄적인지 모른다구요. 사탄을 잊어버리는 방법은 별 거 아니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왜 횡적으로 전개해야 되느냐는 문제를 무엇으로 답변해야 하느냐? 종적인 이것을 절대 횡적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대등한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첫사랑의 대등한 가치를 종횡의 두 세계를 이어받은 아담 해와의 완성 기준에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것이 평형선을 두고 횡적으로 무한히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열매의 씨가 그렇지요? 하나의 씨에서 백 개의 열매가 생겼으면 백 개의 열매가 생겼다고 슬퍼하는 주인이 있어요? 하나의 씨에서 천개 만개의 열매가 맺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여러분이 후손들을 많이 낳으면 낳을수록 하나님의 심정을 더 많이 체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서는 전도하면서 많이 울고 고통받음으로 말미암아 심정권이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심정권이 그 이상 가까워지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20년 동안 몇 사람을 전도했느냐를 중심삼고 등급을 매기게 될 때 그동안 한 사람도 전도를 못 한 사람은 기생충과 같습니다. 앞으로 입적할 때는 그 수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입적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이 되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아담의 일족이지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가정의 아들딸이 있고, 일족이 있으면 나라가 형성되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나라는 가만히 있어도 형성이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기 때문에…. 자기의 가정을 중심하고 아들딸이 있고 부모가 있으니까 가정에 3대가 다 있잖아요? 자기의 종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서 평형적으로 가정의 이상을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는 수백 수천의 가정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하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놓아두어도 나라가 된다구요. 세계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아담 가정의 모델형을 횡적인 평형선을 대표할 수 있는 위치 위치마다 세워 놓은 것입니다. 첫사랑의 열매를 다시 갖다 심을 수 있는 자리에 아담 가정을 대신하여 설 수 있는 가정을 요구한 것이 번식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대번에 물어 볼 거라구요. 누가 '왜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했느냐? ' 하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아담 자신이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를 이어받아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이 횡적으로 같은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심정권을 다시 찾아가서 이것을 메우고 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 시대에는 아담의 아들딸에서 하나님이 바라지 못했던 하나님의 손자권을 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전개된 모든 가정들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동일한 가치를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게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같다는 거예요. 첫사랑이 같으니 첫사랑의 열매도 같고, 첫사랑의 후손도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천국이 통일된 천국입니다.
첫사랑의 줄에 매인 사람은 불평할 줄 모릅니다. 자연적으로 자기의 갈 길을 알아요.
예를 들어서 밤알을 심을 때 '야, 너는 밤나무가 되어서 꽃을 피워라!' 하고 누가 가르쳐 주어요? 가만히 두더라도 밤나무가 되어서 가지를 편성해 가지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열매는 하늘이 따 가지고 가져가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는 곳이 영계라구요. 영계에 들어가는 것은 열매와 다르지 않습니다. 열매예요. 이것이 모든 사랑 이상을 중심삼은 교재요, 교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두 번 갖는 일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생명보다도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저나라에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원칙을 벌써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세상 같은 그런 사랑을 안 한 것입니다.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해, 곽정환! 「예. 」이 전단지를 보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이게 무엇인지 아무도 몰라요.
「예, 다시 쓰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확실한가? 「예. 」 다른 것을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교장선생들에게 내가 이것을 세밀히 공부시켜야겠구만! 여기에서 가정 윤리, 국가 윤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실현한 이상가정의 형성은 인류 최대의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없으면 안 되고 형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미완성이라는 거지요. 남자 혼자서 살 수 있어요? 다 미완성이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 알아요? 한국의 풍속에서 참 고마운 것이 아들딸을 못 낳은 여자는 죄인 취급을 받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일족에게 하나님의 심정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후계자를 세울 수 없는 죄가 얼마나 커요? 큰 문제라구요. 아들딸을 낳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받을 수가 없습니다. 받았더라도 귀한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그런 원칙으로 키워 나간다고 보기 때문에 아들딸을 쌍둥이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쌍둥이 속에서 하나님은 중간에 서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기들이 옛날에 크던 시절을 보지 못했을 거라구요. 못 봤지요? 자기의 애기 때를 봤어요, 못 봤어요? 자기가 아들딸이 되고 형제가 되어서 커 나가는 걸 못 봤습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통해서 결혼하기 전에 자라던 자신의 모습을 재차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근본을 다시 깨우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아, 이렇게 부모님이 나를 사랑했구나. 형제는 이렇게 커야 되었구나. '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의 재발견입니다. 자기의 완성입니다. '아하! 아들딸이 이렇게 해서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구나. 이렇게 살기를 부모가 원한 거로구나. 아, 우리도 그랬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의 완성을 재차 함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면 하나님 대신 창조할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아들딸을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그것을 모릅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틀린 것 같아요? 「맞습니다. 」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줄 몰랐고, 어떻게 된 것인지 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기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삶이 그렇게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영계에 갈 때는 동서사방으로 '나는 아담 해와의 타락선을 넘고, 가정의 한(恨)을 넘고, 세계의 한을 넘어간다. '는 해원성사의 사명을 다했다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다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하면서 하나님 앞에 눈물로써 보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물로 쫓겨났던 무리들이 다시 눈물로 찾아와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 이후 지금까지 바라는 소원입니다.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지금 목숨을 내놓고 밤낮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모르면 왔다갔다한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예. 」 확실히 설명할 수 있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고 부모의 자리에 가게 될 때는 하나님을 오른쪽에 모시고 왼쪽에는 부모를 위한 사랑이 전부 다 횡적으로 나란히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아담 해와와 아들딸을 보지 못해서 갖게 된 횡적으로 3대가 심은 한을 풀어 주는 일입니다. 오늘날 이 생활권 내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활에서 모시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자기의 아들딸을 교육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부모가 하늘을 모시는 줄을 아이들도 아니까 부모가 하는 대로 따라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의 부모 되기가 쉽지 않다구요. 남의 오빠가 되고, 남의 누이동생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남의 아내가 되고, 남의 남편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적인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을 내가 하지 못할 때는 남입니다. 그런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적인 여건을 못 갖춘 자들은 부끄러운 존재임을 자인(自認)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각성과 자아 비판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만고의 진리이고, 천국창건의 기원입니다. 인간 개인완성의 기원이고, 가정 출발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따라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에 이것을 다 발표하고 부모님의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누구한테 빌붙어 가지고 협조를 바라지 않습니다. 백두산 뒷골목에 가서 살더라도 이걸 알게 되면 전부 다 찾아와서 백두산이 왕궁의 기지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살아생전에 알게 된다면, 이제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라구요. 세계가 2000년을 넘어서 2100년이 되어 가지고는 그것을 전부 다 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씨앗의 가정을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펴놓은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내 일대에서는 완성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로서 완성한 대표다. 형으로서, 혹은 오빠로서 완성한 대표다.
신랑으로서 완성한 대표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안기부에서도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을 다 도청해서 듣고는 '아이구, 문총재가 사모님을 그렇게 사랑하니…! 세상에 그런 남자가 없다. '고 칭찬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지금 선생님을 불만이 있는 남편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도 고맙게 생각하지요. 오늘 아침에도 전화가 왔는데, 아주 일본 사람 같더라구요. 음성이 피곤하게 들린다고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어머니의 목소리가 활짝 핀 음성이더라구요. 기분이 좋아 가지고 '그래! 필리핀에 가기를 잘했소, 못했소? '라고 물어 보니까, 오길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 가운데 광명한 등대를 세워 놓고 돌아오는 그 공사주(工事主)가 얼마나 기쁘겠어요? 딱,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필요한 사람인 줄 몰랐다. ' 하는 천배 만배의 가치가 하늘땅에 입체적으로 비춰 나가는 사실을 느끼게 될 때, 흥분되지요? 그게 흥분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전부 다 코치했어요? (웃으심) 맨 처음에는 안 가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살살 달래 가지고 보낸 거라구요. 구멍이 딱 하나밖에 없는데, 자꾸 자꾸 몰이해서 가다 보면 그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도 가서 승리할 수 있게 되어 있거든! 나가면 돌아오지 못해요. 딱 그 작전을 쓰는 것입니다. (웃음)
처음부터 백 몇십 곳에서 강연해야 한다고 해보라구요. 어머니가 할 게 뭐예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 군데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신이 나거든! 신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고 나면 기분이 좋은 거라구요.
소련에 가서 연설했을 때의 그 얼굴을 보라구요. 얼마나 기쁜 얼굴이에요? 강연하는 사람이 청중 앞에서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을 데리고 얘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임한 거예요. 그러니 박수치고 웃는 거예요. 그 자체가 세상이 아니예요. 그 경지가 세상의 경지를 넘어섰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싶다는 거예요. 이렇게 표현만 해도 박수치고, 저렇게 한마디만 해도 박수치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40분을 강연하는데 쉰일곱 번 박수를 치니, 세상에 그런 대회가 어디에 있어요?
그것을 그대로 찍어 가지고 돌리더라도…. 한 가지 두 가지를 빼 버릴 수 있는 것인데, 청중이 하나가 되어 1분에 몇 번씩 박수를 쳤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세상에 그런 강연회가 어디에 있어요? 그렇게 해서 세계가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검둥이, 흰둥이, 누렁둥이 할 것 없이 심정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벙어리도 꿀만 먹으면 그 맛은 알잖아요? 학자나 누구나 할것없이 꿀맛은 마찬가지지요? 꿀 먹고 우는 사람을 봤어요? 꿀 먹고는 다 웃기 마련입니다. 좋아 가지고 '또, 또…!' 하면서 입을 벌리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을 그런 자리에 세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면 어머니 대신으로 몇백 명, 몇천 명을 내가 뽑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뽑히는 사람이 한국 여자 가운데 몇 명이 나올 것이냐 하는 것을 지금 내가 흥미진진하고 근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부락부락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으면 가까이 인연된 한국 여자들이 다 들어갈 거 아니예요? 아들딸까지 강연한 81개 지역이 유명해지고 앞으로 전세계가 그곳과 자매결연을 맺고 나라가 달려들어 가지고 경쟁하게 되면, 한국의 모든 땅은 세계의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자기가 책임졌던 여성들에게 전부 다 자리를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뿌리를 박아 놓고 빼지 못하게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화(逸話)가 많아야 돼요. 일화가 많아야 됩니다. 편안하고 좋은 것에는 일화가 안 생깁니다. 지극히 어렵고, 지극히 복잡하고, 지극히 죽을 지경인데도 불구하고 백방으로 그 환경을 밟아 치우고 성공한 사례, 십 년에 이룰 것을 일 년만에 이루었다고 할 때의 그것이 일화요,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또 '일화(一和) 사건'이 나오는구만! (웃음) 그것이 일화 사건이에요.
김진문의 아내가 박귀옥인가, 기억인가? 「박귀옥입니다. 」 기억한다고 하는 게 빠를 거라구! 귀옥하게 되면 더 어렵게 되니까…. 박기억! 김진문이 언제나 자랑하는 것이 그거예요. 요전에 어디를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고 자기의 아내가 그러더라고 해요. '그래, 나는 당신을 모르겠는데 왜 그러느냐? '고 하니까, '아무때 나를 전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몇 가정 축복을 받았습니다. ' 하더라는 거예요. 암만 생각해도 얼굴을 기억할 수 없는 믿음의 아들딸이 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나와서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이들 앞에 교재로 쓰기 위해서 얘기 한번 해 보라는 거예요. 이것이 재교육입니다. 믿음의 아들딸을 많이 가지는 것이 자랑입니다. 동네에서도 문중 사람이 많은 것이 자랑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얘기하라구요. 오늘 이렇게 시간이 있으니까 해야지….
어머니가 올 때까지는 모두 다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기도해 주고 가야 복을 받습니다. 오늘 괜히 오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바쁜 줄 누가 모르나? 이게 다 정한 이치인데, 하나마나한 근무는 안 해도 상관없어요.
남자 여자들! 박귀옥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새 시대에는 그래야 돼요. 이제는 해방시대가 왔으니,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대로 된다구요. 찰떡을 쳐 가지고 팥고물을 두르고 둘러서 비벼대야 팥고물이 안까지 들어가는 거라구요. 떡을 먹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얘기해 봐요! (박귀옥 식구의 간증. )
하늘의 종교는 같은 말을 열 번 들어도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구요. 이것이 영계의 생활이에요. 은혜를 받는 생활의 배후에 하나님이 역사한 무엇이 있는 것이고, 그 연류적인 배경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말을 들을 때 졸거나 마음에서 자기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공기가 그래요, 공기가. 겨울이 오면 겨울 공기가 되고, 여름이 오면 여름 공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기가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계절적인 환경에 따라 가지고 자기의 존재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높건 낮건 자기에게 관계없는 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공기에 접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재미있게 들으면 자기들은 더 재미있게 들어야 될 거 아니예요?
내가 다 들은 얘기입니다. 몇 번씩 들은 얘기예요. 그리고 오늘 시간이 남는다구요. 그 말을 들음으로써 그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나온다면 앉아서 졸고 있는 백 사람보다 몇백 배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계의 생명 활동은 역사성을 초월하고 있다구요.
밥은 매일같이 먹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영적 생명의 세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자랄 수 있는 줄기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인정해 주고 자기가 거기에 동화되어야 상대적인 입장에서 혜택받을 수 있는 은사가 같이할 수 있고, 하늘땅이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말이 뭐냐 하면,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조상의 탕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상대적인 가치를 중심삼고 감사하다고 생각해서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못 했으니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반성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혜택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간증만 3일 동안 계속하더라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구요.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은 그 사람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남의 말을 평가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지배할 수가 없습니다. 백 퍼센트를 들어 주게 되면 백 퍼센트가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를 생각해 주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할 때 자기 소원의 기도보다는 기도를 받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나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하는 마음, 기도하면서 나에게 충고하고 훈시해 줄 수 있는 그 영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반드시 자기의 기도하는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고 기도한 것이라도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개인적인 기도는 못 들어 주지만 국가를 대신한 기도는 들어 주고, 국가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에서의 기도는 못 들어 주지만 세계를 위할 때는 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들어 준 내용이 실현될 때까지는 수십 년 걸린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을 일생 동안 잊어버리지 않고 자기가 영계에 갈 때 그 날에 다 청산하고 갈 생각을 해야 돼요. 몇천 년을 두고 기도했으면 몇천 년을 기다려 가지고 영계에 가서 이루어지면 내가 협조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하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 기도가 살아 가지고 기도한 내용이 자기의 후손 앞에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기도는 하늘에 대한 서약이고, 선서이며, 선언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말을 듣기를 참 좋아한다구요.
내가 이런 문서를 대할 때마다 기분 나쁜 것은 고칠 것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보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신문도 그래요. 그래서 보다가 말아요. 논조가 이렇게 나와서는 안 될 텐데, 자꾸 그렇게 나온다구요. 신문 타이틀을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나대로 벌써 관을 세우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듣는 것 같지만 평을 하라면 잘하지요.
지금 몇 시나 되었나? 「1시 10분입니다. 」 점심 먹어요? 배가 고픈 사람들, 밥 좀 먹여 달라고 안 해요? 여러분은 와이키키에서처럼 밥을 하루에 다섯 번씩 먹는 모양이구만! 현실이는 한잠 잘 잤나? 자리를 펴 놓고 잘 걸 그랬구만! 이렇게 보면 하루도 안 자는 날이 없어. 그거 무슨 병이에요? 「여기에서 새벽 3시에 자 가지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많이 좁니다. 」 잠이 오면 앞에 앉지 말고 저 구석에 앉으라구! 「간증을 재미있게 듣다가 도중에 저도 모르게 잤습니다. 」 도중은 무슨 도중이야, 종일 잤는데! (웃음)
이게 은혜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잔치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잔치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해서 이룬 그 자리에 서서 보고를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잔치 자리와 마찬가지이고…. 자기의 조상들이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얻어먹으려고 생각을 하고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는데 졸고 있으면 찬양할 게 뭐예요? 세 번만 그러다가는 영적 세계의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석(公席)에 함부로 참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내용의 탕감이 졸고 결례한 사람한테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의 잔치나 제사 때 잘못 갔다가는 급살맞아 죽는 일이 많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하는 선포식이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동네에서 제사를 지내게 된다면, 그것은 모든 전체가 일년을 준비해서 하는 선포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도둑질하러 온 녀석은 급살맞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의 선조들이 대를 막아 버려요. 한두 번 하게 되면 갈 길을 막아 버립니다. 쫓아 버린다구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사람도 그런 놀음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통일교회를 나가고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경우에는 못 들어오는 거거든! 그러면 조상들이 '저놈의 자식이 있어 가지고 우리들의 갈 길을 전부 막아 놓는다. '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번에 선생님이 북한에 가서 어머니의 사진하고 할아버지의 사진은 가지고 왔지만 아버지의 사진을 못 가지고 왔습니다. 전부 다 만들었지만 아버지의 사진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것을 걸지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질서에는 순위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바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바라는데, 땅 위에서 원리원칙으로 살지 못하면 아버지의 위신이 안 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잘 모르지요. 요만한 사진을 가지고 이만하게 크게 정성껏 만들었거든! 이것을 [워싱턴 타임즈]에서 한 것입니다. 우리의 사진 기술이 세계적입니다. 사진을 확대해 가지고 선 하나부터 세밀하게 빼고 집어 넣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큰 사진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 고마운 것이 사랑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해도 그건 하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인간의 행복이 그것입니다. 인간은 태어났다가 이 땅 위에서 사랑하면서 삽니다.
여기 순애의 아들도 그래요. 호주에 가서도 그랬지? 시간이 없으니까 두 시간씩 자면서…. 두 시간도 못 잤다구! 밤새껏 얘기해 주고, 안타까우니까 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계속 얘기해 주었다구요. 그게 일생에 남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거라구요. 낮에 이야기해 주고 저녁에도 열두 시가 넘고, 두 시가 넘도록 얘기해 주고 돌아와 가지고 자는 둥 마는 둥 하고 길을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간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땅에 내려와서 고맙다고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머리를 숙이고 협조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영계에서 밀어주니만큼 그 지방에 새로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빚진 자를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빚을 갚아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를 위해서 기도하기 전에 이런 사람들을 세워서 간증시키는 거예요.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은 기도의 가치로써 전부 다 영계에 평균적으로 혜택을 나눠 주는 잔치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졸고 앉아서 자기들이 교구장을 했다고 해서 평가하고, '뭐 저번에 들은 말을 또 해? ' 이러면 되겠어요? 그렇게 하면 자기 조상의 다리를 자르고, 손을 자르고, 얼굴을 긁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러지 않고 있는데…. 선생님이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여자들이 다 그래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을 그렇게 시켜야 된다구요.
김 교구장을 내가 미국의 대표자로 세운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 세운 거라구요. 김진문이 미국을 책임질 줄 누가 알았어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라구요. 정성들이는 사람들의 가정이 어떤가 보라구요. 선생님은 거짓말을 못 해요. 쓱 보면, 벌써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떻다는 걸 안다구요.
심정적으로 벌써 안다구요. 상당히 어렵구나 하는 것도 알고 전부 다 느낄 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보다도 정신적으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증을 시키는 거예요. 그 간증을 듣고 감동받아 가지고 말한 것이 열 사람, 백 사람에게 은사로서 받아들여지게 될 때는 그것이 백 배의 열매로서 백 분 기도한 이상의 가치로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에서는 미국 50개 주(州)의 대표들과 선교사 대표들을 간증시킨 것입니다. 거기에서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아프리카 선교사를 간증시키면 17년 동안 지낸 역사가 다 나옵니다. 그것을 잘 들어줌으로 말미암아 17년 동안 돌보지 않았지만 돌본 내용과 같은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도 '책임자로서 구김살없이 전부 다 그랬구나!' 이렇게 되어야 사탄세계가 그 단체에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비정상적일 때는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전통을 가려 나가게 될 때는 사탄이 참소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이야기를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다 영계에 갈 것 아니예요? 곽정환은 영계에 안 가지? 「갑니다. 」 어디 선생님보다 나중에 갈래, 먼저 갈래? 언제 갈지 모르잖아? 「예. 」 언제 갈지 모른다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에 팻말을 박아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제도 얘기했지만 47년 동안 이 7개국을 중심삼고 기도했습니다. 이제 어머니가 돌아오면 오늘 저녁에 기도하려고 그래요. 이번 대회를 놓고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정세, 남북통일의 운세가 여기에 싹이 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자들을 오라고 한 거예요. 바쁜 일은 누구에게나 언제나 있다구요. 그건 다 모르지! 모르니까…. 그렇지만 자기들이 참석하지 못할 것을 참석하면 선조들이 전부 다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바쁜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때에 대해서 자기가 참석한 것이 얼마나 역사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니만큼 일본 식구들도 어머니와 함께 오라고 한 것입니다. 안 오는 것은 내가 책임을 안 집니다. 안 오는 것은 자기들이 모르고 안 왔더라도 그것은 자기들의 책임이 되는 것입니다.
남북한 대통령 선거는 언제나 돌아올 수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말한 이런 때는 한번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언제 자기의 복이 바꿔치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알겠지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보고 '내가 저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되었구나! 무엇 때문에…. ' 하는 것입니다. 김영운 씨가 갈 날이 가까워 오니까 얼마나 조급해하는지 모르더라구요. 내가 그걸 보면서 '아! 일생 동안 사는 것이 갈 준비를 하는 것인데, 지금 와서 이렇게 서두르고 있노? '라고 생각했어요.
일생 동안 영계에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처녀가 시집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갔을 때 자기가 갖출 자세를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크게 보면 이렇고 이렇고…. 그러니까 자기의 일생에 할 책임을 중심삼고 자기 사명의 분야에서 이렇다는 걸 정해 놓고, 거기에서 떨어지지 않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지도자의 조언도 필요 없습니다. 내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양심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박귀옥이 얘기한 것처럼 때가 되면 마음먹지 않더라도 기도할 때 마음이 그런 마음으로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다 하늘이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자기가 기도할 내용을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때는 가만히 있어도 알아요. 마음이 그쪽으로 후우욱 날아가는 것입니다. 육안은 모르지만, 마음은 벌써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갖은 곡절을 넘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와서도 그래요. 내가 4대 항목을 발표하지 않았으면 입장이 참 곤란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 난국을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 일을 하더라도 남북통일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당당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총선거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어차피 그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시한 내용은 김일성도 좋아할 내용이에요. 김일성은 직선(直選)으로 하게 된다면, 인구가 북한의 2배 되는 남한이 연합당으로 나오면 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부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같은 수로 직접선거를 하고 간접선거를 몇 퍼센트라도 해서 추첨한다고 하면, 아주 뭐 홍길동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여성연합의 활동이 끝나게 되면 남성연합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남성연합에 가입하나 여성연합에 가입하나 한 군데만 가입하게 되면 그 여자 남자는 전부 다 우리 편으로 기울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받아야 됩니다. 그런 분위기가 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만 하는 것보다도…. 여성이 얼마나 힘들어요? 혼자 하면 힘들다 이거예요. 남성연합까지 만들어 놓으면 여성을 포섭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침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구요. 가면서 뚜껑만 따게 되면 전국적으로 원활하게 역사를 통해서 말려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되어야 된다는 것은 다 알지요? 가정연합이 뭐예요? 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국회나 나라나 모든 전부를 가정이 모범이 되어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을 교육하지 못하면 안 되고, 자기의 여편네나 남편이 바람피우는 문제가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모범적인 가정이 앞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거예요. 부락의 장(長) 자리에도 모범적인 가정을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생겼느냐가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잘생겼다, 못생겼다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과 똑같이 되게 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속에서 나온 2세라구요. 아들딸이 새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들이 어떠냐 하는 문제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어머니 아버지가 되려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잘 교육해야 됩니다.
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이 부모이고, 하나님이 선생이고, 하나님이 주인이라구요. 부모가 그래요. 낳아 주었으니 부모요, 그다음에 가르쳐 줘야 됩니다. 무엇을 가르쳐야 되느냐? 다른 것을 가르쳐 주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의 생활 형태를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오빠와 같이, 동생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한 쌍인데, 오누이 쌍태와 마찬가지로 떼려야 뗄 수 없고 가르려야 가를 수 없는 핏줄로 묶여 나온 형제입니다. 그것을 살면서 보여 줘야 된다구요.
이번에 이스트 가든을 떠나기 전에 어머니가 강연하는 것을 같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한 것처럼 전화를 통해서 경청하고 통화했는데, 식구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여기와 똑같아요.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는데, 여기서 하면 저쪽에서도 같이 부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엄마야 누나야' 하면 저기에서는 '강변 살자' 하면서 같이 부르는 거예요. 여기에서 한 소절을 부르면 저기에서는 다음 소절을 부르고, '엄' 하게 되면 '마야' 하는 거예요. 이게 한자리라구요. 그런 사실들이 옆에서 벌어지니까 그것이 충격적인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멀지 않아 한 시간권 내에서 돌아가는 때가 올 것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이것이 몇억만 년까지, 무한한 세계까지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태양계의 별들을 전부 도는 데 14년이 걸립니다.
지금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말이 가는 거예요. 말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14년 후에 말을 듣는다 그말이라구요.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 하늘 끝에서 전부 다 전파와 같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백 년 후에도 연결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인(聖人)의 말만 기록할 수 있는 컴퓨터 장치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동서양을 초월해서 언제 누구누구가 이런 말을 했는데, 그 말씀을 통해 가지고 인간 세상이 얼마나 정화되고 얼마나 구원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측정하는 장치가 있다고 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오면서 말씀집을 읽고 【뜻길】을 쭉 읽어 보니까 새롭더라구요. 그것을 읽으면서 '통일교회의 교인들 중에 이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자기가 한 행동도 없어지지 않고 자기가 말한 것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나도 그래요. 내가 말한 것이 전부 다 나에게 심판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오늘 통일교회의 전통과 역사는 내가 다하고 가르쳐 준 거예요. 하고 나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의 책임자와 다르지요. 전부 다 참고해서 배워 가지고 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무서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문총재를 무시 못 하잖아요? 이번에 교육해 보니 어때요? 문총재를 아는 사람이 있어요? 「최예정 순회사의 친정 아버지가 굉장히 아버님에 대해서 옛날부터 좋다고 생각했는데요. 」 뭘 좋다고 생각해? 「이번에 아버님의 대통령 선거에 대한 선언문을 보고 전화했더래요. 」 뭐라고?
「선생님이 참 애국자라구요. 한번 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웃으심) 이야기해 보라구! 들어 보자! 여기에 나와서 해요. (최예정 순회사가 친정 아버지가 '남북통일에 대비해야 할 14대 대통령 선거'를 접하고 아버님에게 감동한 내용과 통·반교육활동을 한 내용을 보고함.)
그것을 10월까지 다 했으면…. 때가 되었기 때문에 잡아 조이는 거예요.
문평래, 지금까지 활동한 것을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 전반적인 것을 이야기해 봐요. (문평래 교구장의 통·반교육활동의 보고. )
반(班)을 해야 돼요. 집에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복귀섭리가 집에 정착해야 됩니다. 「결국 거기까지 들어가겠습니다. (문평래)」 사탄이 그것을 못 하게 지금까지 우리를 방해한 것입니다. 집에서 돌아나와야 된다구요. 반에서 돌아가야 됩니다. 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이번에 대상이 되는 가정들을 타고 들어가겠습니다. (문평래)」몇 시예요? 「두 시 반입니다. 아버님, 요즘에 대회 때문에 정성을 들이느라고 조식 금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그래서? 40일 금식도 하는데 뭐 어때요? (웃음) 「저희들이 조식 금식을 많이 합니다. 」 정성을 들여야지요. 세상에 정성들이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자기의 선한 조상들이 하늘나라에 쌓아 둔 복을 전부 땅에 끌어내는 그런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정성들인 것이 뭐예요? 하늘나라 앞에 지금까지 쌓아 둔 정성을 전부 다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일편단심이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라구요. (점심 식사 후 마포 교구장의 통·반교육활동의 보고가 있었음. )
앞으로 통반 격파도 어떻게 하든지 반장들을 배치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예. 」 「동작교구는 79. 9퍼센트나 완료되었습니다. 」 벌써 10월이면 다 끝났어야 하는데…. 내가 기(旗)도 주고, 동 자금도 주지 않았어? 「예, 통까지요. 」 그거 통·반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통하고 반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하기 쉬운 거라구요.
거기에서 백 명만 교육하게 되면…. 한 리·통에 다섯, 여섯 반이 있습니다. 평균 일곱 개가 있지만 말이에요. 「시골은 조금 더 많습니다. 」 전국적으로 하면 다섯입니다. 그거 다섯 집만 모으라구요. 이장들을 전부 다 우리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로 전부 다 이장을 시키는 것입니다.
반장도 우리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하신 것을 알겠지요? 우리 식구들이 행정구역의 통장과 반장을 될 수 있는 대로 맡으라는 말씀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리하고 통하고 전부 다 내가 배치했기 때문에 교육만 한번 하게 된다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다른 데 교육할 필요 없고 거기에 내려가서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괜히 돈이나 쓰고 딴 짓을 하지 말라구요. 리·통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아서 교육하게 되면 그 위는 전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리·통에 배치했으니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들을 모으라고 하면 됩니다. 괜히 이중 삼중으로 하고 있다구요. 단번에 리·통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중앙에서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동에서 하고, 중앙에서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리·통을 책임지고 전부 다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리·통을 다시 교육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나는 이해가 안 된다구요. 「처음에 세웠던 사람이 계속 인연이 안 맺어졌거나 하면 나가서 다시 교육하는 것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다시 교육하는 것이 79퍼센트 끝났다구? 말 같지 않은 소리들만 하고 있어! 어떻게 하든지 요전에 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면서 그것을 다시 재정비해야 된다구요.
내가 리·통에 다 배치해 주지 않았어요? 7만 3천 명인가? 전부 다 리·통이지요? 「예. 」 그러면 다 끝난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하면 되는 거라구요. 끌고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끌고 다니면서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려가서 리·통을 중심삼고 3, 4명씩 조직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네 사람을 중심삼고 모이게 해 보라구요. 여기저기 전부 다 모이게 된다면 반을 배치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반을 배치하게 된다면 반드시 교육시켜 가지고 반장을 시키면 됩니다. 이 사람들을 교육해서 반장을 시키면 됩니다. 반장 할 사람이 지금 없다구요. 누가 하겠다고 그래요?
교육해서 세워 놓게 되면 언제나 거기에 정착 기반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가정교육은 그 반에 책을 주어 가지고 읽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세계적으로 내가 지시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책을 30권씩 사라고 지시했습니다. 그게 몇 년 전인가? 7년 전에 30권씩 사라고 지시했었지요? 「아버님의 말씀집입니까? 」 아니, 원리책을 하루에 한 권씩 빌려 주어 가지고 책을 읽게 했잖아? 「많이 사서 돌렸습니다. 」 그걸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책을 한 달 내에 보고 다른 사람에게 빌려 주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한 주일 동안 빌려 준다고 해서 소감을 받고, 자꾸 나눠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읽은 사람이 관심이 있으면 책을 사게 해서 언제든지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같이 만나서 공부하는 장소는 나눠 준 사람의 집도 좋고, 어디든지 좋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어 가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30권을 돌리면 열 사람 중에 한 사람씩 해도 세 명이 되는 것입니다. 세 명을 데려다가 같이 읽으면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저녁에 돌아가서 시간을 짜 가지고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책을 가지고 공부시켜야 됩니다. 국민학교 학생들같이 책을 읽으면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강의는 절대 책을 안 보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새로운 전도 방법이 그것입니다. 30가정 나눠 준 데서 그 책이 좋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이 책에는 가정의 자녀 교육의 내용과 나라를 구할 수 있고 남북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사상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고 하면서 누구든지 읽어야 될 책이라고 하고 원리책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원리책을 중심삼고 비디오테이프 같은 것도 빌려 주면 좋다구요.
그런 자료를 가지고 공부시키라는 것입니다. 읽게 하라는 거예요. 한 달 동안에 책을 몇 권이고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늦어야 한 달입니다.
읽고 나서는 감명받은 내용을 설명하게 해 가지고 거기에 좀더 깊이 공부하겠다고 하면 시간을 정해 가지고 며칠날 계속하니까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10명, 20명에서 30명까지 자동적으로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한다면 누구든지 교육하고 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에 지금 통일교회 교인이 30만 명이 있다고 하는데 21일수련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43명밖에 없습니다. 그게 큰 죄악입니다. 고등학생들이 책을 가지고 하면 21일이 아니라 40일수련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30만 명이 책을 가지고 해 보라구요. 전국을 커버하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전체 통일교회 식구들이 원리책 30권을 사 가지고 매일 하루에 한 권씩 주고 받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주일씩 빌려 주면 삼 사 십이(3×4=12), 120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120집을 중심삼고 그 책을 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간곡한 소개 내용을 첨부해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읽게 하고, 그다음에 비디오테이프를 빌려 주는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곳에서 앞으로 통반 격파 운동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을 계속하면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창조원리를 강의할 때는 누구든지 책을 가져와서 창조원리를 듣는 것입니다. 책을 중심삼고 간단히 서론식으로 그 내용을 강의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강의하는 내용에 맞추어 가면서 전부 다 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본래 창조원리를 3시간 강의한다면 그것을 한 시간 반에 어떻게 강의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3시간 강의한 것을 한 시간 반만에 강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책을 중심삼고 40페이지를 세 시간에 한다면 이것을 20페이지의 내용으로 어떻게 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1번이면 1번의 색깔을 정해 가지고, 파랑이면 파랑색을 중심삼고 1번으로 하는 것입니다. 1번을 정해 놓고 다음에 계속 강의할 것이 4페이지면 4페이지, 12페이지면 12페이지에 1번을 표시해 두는 거예요. 강의할 내용에 쭉 파란 줄만 쳐 가지고, 그것만 따라 읽으면 책 가지고 세 시간 강의할 것을 한 시간 반에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엔 45분 강의를 한다면 노란색이나 빨간색으로 정해서 2번을 중심삼고 노란 줄이나 빨간 줄을 쳐 놓는 거예요. 이것만 읽으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다음 2번은 몇 페이지에 연결된다는 것을 써 놓는 것입니다. 12페이지면 12페이지를 적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2페이지에서 23페이지면 23페이지를 써 놓는 거예요. 빨강을 중심삼고 줄 친 내용을 표시한 대로 그것만 읽어 나가게 되면, 이것이 45분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색깔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45분에서 20분 강의를 하려면 3번을 중심삼고 어떤 색을 해도 좋다구요. 노란색을 정해서 그것을 3번으로 하고 첫 페이지에서부터 다음 페이지가 16페이지면 16페이지로 대번에 넘기는 것입니다. 거기 가면 노랑색의 3번이 된다구요. 그러면 3번을 중심삼고 전부 노랑 색깔로 어디 어디에 표시한다는 거지요. 그다음이 23페이지면 23페이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곳을 찾아가면 다음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0분에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4번은 뭐냐 하면 골자만 가지고 10분 이내에 말할 수 있게끔 표시한다는 것입니다. 5분 강의라면 그런 식으로 해서 색깔로 표시하고 강의를 5분까지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를 3시간씩 안 해도 된다구요. 서론 내용의 골자를 중심삼고 어느 페이지에 서론이 있으면 그것을 잡아 주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간단히 자기가 적은 것을 책자로 써도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가지고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기 혼자 해 가지고 20분이면 20분을 쭉 하면서 색깔에 따라 읽어 보라구요. 어디 어디를 읽는다는 것을 표시만 하면 대번에 그것을 읽는 것이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외우지 않아도 그 내용을 중심삼고 읽으면 그게 강의라구요. 그러면 20분에 할 수 있다구요. 또, 4번을 중심삼고 색깔을 따라가며 읽으면 10분에 강의할 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5분까지 강의할 수 있게끔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호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미국에서도 그렇게 지시했고…. 이제부터 전도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칠판에 필기해 가지고 강의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공산당이나 학교도 그렇잖아요? 국민학교도 교과서가 있고 중고등학교도 교본을 중심삼고 공부한다구요. 선생님과 학생이 마찬가지 아니예요?
대학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 번씩 낭독시켜라 이거예요. 누구나 세 번을 읽게 하라는 것입니다. 읽고 나서는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미국에 40일수련, 21일수련 비디오 테이프를 다 만들어 놨지요? 「예. 」 그 비디오를 보여 주라는 것입니다.
7일수련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7일수련의 강의를 하게 되면 15분 강의하고는 스톱하는 것입니다. 스톱해 놓고 책을 중심삼고 문답하는 거지요. 강의 내용을 중심삼고, 타락론이면 타락론을 중심삼고 어디까지 강의했으니 여기까지 질문할 것이 없느냐고 묻는 거예요. 수련생들에게는 그것을 미리 다 읽게 하는 것입니다. 책을 한 번 읽고 이 내용을 중심삼고 15분 강의를 들어 봐 가지고 쉬는 동안에 문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 번만 비디오테이프로 하게 된다면 강의 내용에 대한 모든 질문이 나옵니다. 그걸 전부 다 책에 기록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알 수 있게 그것을 약자로 쓰든 뭘로 쓰든 해서 책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책에 기록하는데 쓸 때는 만만한 연필로 써라 이거예요. 에이(A)가 아니고 만만한 연필, 비(B) 연필로 써 가지고 언제든지 지우면 지울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1차 질문한 것이 필요 없으면 전부 다 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더 깊은 질문이 있으면 공부하고 그것을 적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만 지우면 책은 책대로 깨끗해지고, 얼마든지 책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3시간짜리를 20분에도 할 수 있고, 5분에도 할 수 있고, 45분에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훈련하라고 지시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책을 가지고 교육하라구요.
이렇게 되면 중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라도 누구든지 강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책은 세 번 정도만 읽으면 대개 내용을 알게 됩니다. 그다음에 비디오 강의를 15분만 들으면…. 책을 중심삼고 그 내용을 강의하기 때문에 질문할 것을 전부 다 적어 두었다가 얼마든지 질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질의 응답하는 것에 대해서 전부 다 답변할 수 있게끔 해 놓는 것입니다. 답변은 많이도 필요 없다구요. 어려운 것 몇 개만 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강의를 할 때는 전부 다 같은 질문을 하는 거예요. 대개가 마찬가지의 질문입니다. 이걸 기록 안 해 놓으면 질문한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는 거지요. 그래서 어려운 질문을 기록해 가지고 그것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되고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그건 지워 버려도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공부해야 된다구요. 책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젠 각자가 강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0권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것입니다. 24시간 언제든지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중에는 지금까지 7일수련만 받고 21일수련도 안 받고 축복을 받은 별의별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러나 이렇게 해 놓으면 책을 안 읽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모든 것이 환하게 되는 거라구요. 강의를 한다고 해도 책만큼 못 한다구요. 이것을 지시해요, 협회장! 「예. 」전국적으로 이렇게 지도해 가지고 절대 책 없이 강의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식구들 앞에서 책을 넘겨 가며 '몇 페이지입니다. 몇 페이지입니다. ' 하면서 강의해야 된다구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강의를 듣고 나면 뻥 하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하면 언제든지 읽으면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읽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읽기 시작해서 3시간 읽던 것을 그다음에 번호에 따라서 1시간 반 강의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해 놓은 대로 1번을 연결해서 읽으면 1시간 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는 2번을 20분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색깔에 따라 기록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5분까지 할 수 있게끔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창조원리, 타락론을 5분 안에도 강의할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 사회문제가 얼마나 복잡하고 가정문제, 윤리문제가 얼마나 혼란스럽게 벌어져 있어요? 공원 같은 데 앉아서 젊은 사람들을 보면 '저 젊은 사람들, 앞으로 참 불쌍하다. '고 옆 사람에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타락론을 읽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자연이 이렇게 아름답고, 수놈 암놈이 전부 다 있다고 하면서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관계를 얘기하라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고 설명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5분 이내에 상대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까지 전부 다 책을 가지고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지시라구요. 여기서도 지금 지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누구나 30권씩 책을 사라구요. 4달러인가, 5달러인가? 얼마예요? 「그 전에 보급판이라고 해서 참 싸게 나온 것이 있습니다. 」 그래서 보급판을 만든 것입니다. 지시한 내용을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전체를 그렇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에 한 권을 나누어 주고, 하루에 한 권을 거두어 들이는 것입니다. 자기 동네니까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안 읽는 사람들도 읽게 하고 말이에요. 안 읽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읽어 보라고 주었다가 받을 때는 어떠냐고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 문총재의 사상이고 하나님주의인데, 간단히 얘기하겠습니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 가지고 사상세계도 이젠 다 몰락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치체제도 사상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체제였는데, 국가도 무너지고…. 전부 다 무너지니, 이 세계가 지금 갈 길이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실험을 필했다 이겁니다. 이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치의 이념과 체제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그런 가치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개인문제의 해결부터 가정문제, 사회문제, 국가문제, 세계 문제의 해결 등 모든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읽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읽어 보면 머리 좋은 사람은 읽을수록 책을 못 놔요. 그래서 책을 사게 되어 있다구요. 책을 사면 우리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세 번만 읽으면 우리 식구가 되는 거예요. 머리 나쁜 녀석은 이해할 수 없어서 그렇지만, 머리 좋은 사람은 서론만 봐도 벌써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책을 사서 나누어 주게 되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교육할 수 있게끔 하게 된다면 이것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책 한 권을 받아 가지고 딴 집에 옮겨 주라구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책을 안 읽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매일 같이 30분 이상 읽어야 되는 거예요. 읽고 어려운 것이 있으면 전화로 얘기하라고 하고, 전화로 쭉 해설하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에 대해서 문의하거든, 그 페이지에 대한 해설을 하면서 '그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나누어 준 사람도 공부를 안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러면 자체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발전하고 크는 것은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매일같이 크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 있을 때 통일교인들은 지금까지 뭘 했어요? 책을 사서 전도하라고 했는데, 안 했잖아요? 결국은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명심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 누가 나와서 활동한 얘기를 좀 해 봐요. (동작 교구장의 통·반교육 활동에 대한 보고.)
5년 전에 우리가 【세계의 희망】이란 책자를 만들어서 원리책과 함께 넣어서 12만 2천 명에게 나누어 주었지요? 그 주소가 본부에 전부 다 있을 텐데, 그걸 찾아와요.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든지 해서 재기시켜야 됩니다. 이번에 깃발을 나누어 주고 참부모의 존영을 나누어 준 것이 그냥 나누어 준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전부 다 꽂아서 우리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존영과 깃발을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무책임하게 내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그 집에 가서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리·통 대회나 동 대회를 해 가지고 그렇게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육 자체가 통·반 책임자를 배치하는 거라구요. 지금 데려다가 어디서 교육했나? 이중으로 하고 있다구! 그러니까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집회 때 참석한 사람들이 리·통·반의 책임자입니다. 깃발을 나누어 주고 손 든 사람…. 거기에 가서 전부 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주변에 있는 네 리·통을 협력하게 해서 하라구요.
거기에서 20명씩 하더라도 백 명 정도는 모이는 것입니다. 백 명이 모이면 반장만 나와요? 4배 이상의 반 수가 나온다구요. 하라는 대로 다 안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리·통·반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죽었나? 그것을 타고 앉아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하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 안 되면 그 주변의 리·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을 모아 놓으면 한 리에서 하루에 몇십 명도 모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타고 앉아 가지고 다 했으면 하고도 남았을 텐데…. 그러니까 이 자손 만대의 모든 황족들은 두 나라의 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지금 다시 배치하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통·반에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했던 것은 다시 기준을 살려 가면서 통·반에 들어가서, 현지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 그래요.
요전에 선생님이 출국하기 전에 존영과 깃발을 나누어 준 것을 중심삼고 활동하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안 나왔으면 그 주변에 있는 반 책임자 세 사람, 네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한 곳에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하게 된다면, 그 휘하에 다섯 사람이 반(班)을 맡게 되면 네 반만 해도 한 반에 보통 20명 정도 모을 수 있으니 80명, 백 명이 나오는 것은 문제없다는 말이에요.
「저번에 아버님께서 사진을 보낸 사람들을 찾아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 그것이 기반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가서 뛰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참 반가워합니다. 」 그러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네 반이면 반, 네 리면 리, 네 통이면 통을 중심삼고 하라구요. 혼자는 안 되니까 모아 가지고 강의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완전히 두더지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 그거 해야 된다구요.
다른 데 데려다가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동 교육은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 거기에 들어가서 해야 된다구요. 반 교육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구요. 통·반 대회를 10월까지 하라고 한 거 아니예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도 딴 짓이나 하고…. 그러면 선생님이 이 일을 괜히 했다는 말을 듣는다구요. 「전에 존영을 나누어 줄 때 모인 사람들이 각 통별로 오지를 않고 인원 숫자만 맞추어서 왔는가 봅니다. 그 사람들을 현실적으로 정확하게 확인을 못 한 상황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리·통에서 했으면 리가 연결되고 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안 한다고 하면 세 리면 세 리, 세 통이면 세 통에 한 사람만 모으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교육할 때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분 이내에 연결될 수 있는 거라구요. 통 사이가 얼마나 멀어요? 1통, 2통, 3통이 되기 때문에 5분 10분 이내에 다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가지고 한 곳만 시작하더라도 네 사람씩만 모아 놓으면, 20명은 언제든지 모을 수 있는 거지요.
「이번에 집회 장소는 각 가정입니다. 」 가정도 그렇다구요. 「한 통에 10명, 15명, 20명 정도 모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야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 가지고 반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반을 배치해 가지고 거기서 반장들을 전부 다 우리 식구로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반장을 세워 가지고 지도하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만들어 주었는데 왜 못 해요? 「그 사람들이 없으니까…. 」 없긴 왜 없어요? 한 군데에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동네 주민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청파동 같으면 1동, 2동, 3동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 세 동에 한 사람도 없단 말인가?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모아서 누구든지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가서 불러오라고 하게 되면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안 하겠다고 그러는데요. 」 안 하겠다면 전부 다 돌려 받으라구요. 「기성교인들이기 때문에…. 」 안 한다고 하면 존영과 깃발을 돌려 받고 다시 배치하는 것입니다. 「거의 다 다시 하고 있습니다. 」 그거 다 돌려 받았나? 「아니요. 」 그러니까 안 되는 거지! 못 하겠으면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증표(證票)예요. 증표라구요. 「아직까지 교구본부 같은 데서 강의하고…. 」 그게 틀린 것입니다.
교회라도 거기에 들어가서 하라구요. 기성교회든 어느 단상이든 얻어서 해야 된다구요. 그걸 타고 앉아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놓고 이것이 부흥만 되면 동네가 몽땅 움직인다구요. 말씀을 듣고 가면 가만히 있겠어요? 선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쓸데없는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존영과 깃발을 주었는데도 안 모시고 안 하는 데는 찾아오라구요. 찾아와서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괜히 돈을 들여서 나눠 준 게 아니라구요. 그것이 역사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받은 가정은 선물도 그런 귀한 선물이 없습니다. 똥개새끼들에게 선생님의 존영을 준 게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전부 다 손을 들고 선서했기 때문에 준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존영과 깃발을 받았는데도 안 하면 빼앗아 오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물건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 될지 모릅니다. 자기 일대에 가장 소중한 예물이 될 거라구요.
안 하는 사람의 것은 찾아와요. 찾아와서 다시 전수식을 하는 것입니다.
임명장도 철수해 가지고 대신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세상 사람들만 못해서는 안 된다구! 사실, 그것은 메시아의 이름으로 선포하면서 준 것입니다. 곽정환이 자체가 지금 문제로구만! 「예. 그건 원래 나누어 주실 때 동원되었던 기준을 정확하게 몰라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정확하지 않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또, 안 하겠다고 하면 내놓으라고 해서 재임명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구체적인 관여를 하면서 좀 알아보니까 실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그 사람들을 지금 찾는 데 시간도 걸리고…. 또, 기간 내에 사람은 빨리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방법을 지금 두 가지로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열다섯 명…. (곽정환 협회장)」 그렇게 하면 언제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지금 하고 있는 것은 현지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통이나 동 같은 중요한 책임자는 아무래도 교구장이나 지부장이 전부 교육을 시켜야 되거든요. 」 보라구요. 순회사들은 뭐하는 거예요? 순회사들이 전부 다 선무공작하는 것입니다. 「기간이 너무 짧고 한 사람이 하기가…. 」 짧으면, 한 사람 두 사람을 완전히 그곳에 배치해서 하는 것입니다. 「예,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려면 바쁩니다. 이래 놓으니까 동 책임자라든지 좀더 중요한 사람은 기회가 있으면….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요. 선생님이 메시아를 선포하고 미국에 갈 때,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리·통의 책임자로서 임명해서 임명장을 다 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그거 안 하겠다면 전부 다 반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번이라도 다시 임명장을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워 나가야 앞으로 문총재한테 받은 자료가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역사해 주는 거예요. 하늘이 관심을 갖고 그 선조를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임명장이 뭐냐? 영계에서 자기의 후손들과 관계를 맺고 앞으로 땅에서 일할 수 있는 조건 기반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전부 놀음놀이나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포섭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찾아가서 사람을 감동시켜 가지고도 안 되면, 전부 다 인수받아야 됩니다.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인수받아야지요. 이래 가지고 자기의 이름을 가지고 재임명해야 된다구요. 재임명을 받아 가지고 리·통·반을 전부 다 설정해야 됩니다.
그런데 리·통·반의 교육을 다시 하겠다구? 다시 교육하지 말라구요. 그게 어떤 것인데 불러다가 딴 짓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준 돈을 그렇게 쓰면 안 된다구요. 그 돈은 통반 격파를 하라고 만들어 주고 간 거예요. 그게 허재비 놀음을 한 게 아니라구요. 천년이 가면 전부 다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깃발을 꽂은 것은 영계에서도 축복받은 조건입니다. 여러분이 한 통에 하나씩 깃발을 꽂게 되면 그것을 기지로 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라고 소문이 나면 날수록 강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손 들고 맹세할 때가 있었다구요. 그때 전부 다 손 들고 맹세했지요? 그때 다들 참석했나? 「예.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나라로 말하면 암행어사의 마패와 마찬가지입니다. 역사 이래로 처음입니다. 내가 언제 이런 놀음을 했어요? 이런 하늘의 전통을 무시해 놓고 자기들이 암만 일해도 성과가 안 난다구요.
잘못했어!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것을 중심삼고 타고 앉아서 하나 안 되면, 둘 셋을 중심삼고 1통 2통 3통을 연결해 가지고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못 한다고 하면 전부 다 인수받는 거예요. 옆사람이 하겠다면 거기에서 임명장을 주어 가지고 그 사람의 집을 타고 앉아서 교육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래서 한 반에 다섯 명씩이면….
네 반이면 20명을 모아서 하라구요. 여기에서 말씀을 하게 된다면 이장들하고 통장들을 내세워 가지고 다섯 명을 못 모으겠어요? 이래 가지고 재차 일주일씩 교육해 보라구요. 완전히 통의 반 책임자까지 임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가정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싸움 아니예요? 그러면 하늘의 파송대원이 있어야 돼요. 군대도 번호표가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로 보면 저기에 누가 있다고 표시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탕감받습니다. 임자들이 심각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탕감을 받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요전에도 누구였던가? 김영휘에게 12만 명을 만들어 주면서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때가 아니기 때문에 임명장을 주질 않았어요. 메시아 선포와 더불어 이런 특정 집회를 했는데, 이게 뭔 줄 알아요? 하늘의 선포식입니다. 지상 조직의 책임자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군대로 말하면 초소장이라구요.
이것을 무시하고 누가 딴 짓을 하라고 그랬어? 「지금 딴 짓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 그러니까 안 하면 다 받아서 대신 임명해 주어야 된다구요. 「예, 아무튼 지금으로서는 그 깃발 있는 사람을 찾기라도 했으면 좋겠지만…. 」 그거 전부 다 알지, 모를 게 뭐 있어요? 「서울은 교구장들이 인사 이동이 되어 가지고 임지에 간 지가 얼마 안 됩니다. 」 그런 말들은 그만두라구! 명단을 준비해 가지고 본부에서 그거 하는 거 아니야? 말 같지 않은 소리는 그만두라구! 자기들이 일을 안 해 놓고 이제 와서 누구를 탓하는 거야? 동에서 리·통이 전부 다 몇 개예요? 리·통이 7만 3천 개고, 지부는 몇 개예요? 「37개입니다. 」 37개면 2천 명인가, 2백 명인가? 「2천 명입니다. 」 2천 명의 명단을 못 만들어요? 그 따위의 말들은 그만두라구!어떻게 하든지 그 기반을 안 닦으면 안 됩니다. 그것만 닦아 놓으면 면도 움직이고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주고 존영을 준 거라구요. 그때 돈이 얼마 들어갔나? 3억 원 정도 들어갔지요? 「2억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 그게 무슨 장난이에요? 그거 관심을 갖고 일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반(班)으로 내려가려면 그 자리를 통해서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 준다구요. 교구 책임자, 군 책임자들이 전부 다 군 이름을 가지고 교육하면서 2천 명도 못 되는 사람들을 관리 못 해요? 명단 하나 못 만들어요?
이번에 당장 그거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 그게 뭐예요? 선생님이 준 그것이 뭐예요? 세계적으로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면서 준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정착 임명입니다. 하늘나라의 특명을 통해서 준 임명장입니다, 임명장. 그놈의 자식들이 모른다고 해서 여러분도 몰라보면 되겠어요?
경찰관이 없으면 윗사람이 경찰관을 배치하게 되어 있잖아요? 경찰관의 명찰을 철수하고 다 그렇잖아?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네들이 그 지방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의 집에 가서 깃발 앞에나 선생님의 존영 앞에 경배하고 가야 돼요. 그런 다음에 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가르쳐 줄 거 아니예요? 간부들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섬기고 자기의 후배들에게도 가르쳐 주는 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봐요.
존영을 어디에 처박아 놓으라고 준 게 아니라구요. 그 집안의 중요한 곳에 걸어 놓고 임자네들이 가게 되면 전부 다 경배하고 깃발을 달고 그래야 된다구요. 간부가 들락날락하면서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연락처를 만들고….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지금 임자네들이 내세운 곳이 연락처가 될 수 있어요?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리·통에 들어가게 되면 사진이 있는 집을 찾아가고 기(旗)가 있는 집을 찾아가서 전부 다 경배하고 통·반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알 게 뭐예요? 그 사람들은 그 사진이 얼마나 귀한 줄 모르거든! 그러니까 임자들이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찾아 다녀야 돼요.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이사를 갔더라도 천리길이라도 찾아가서 연락해 가지고 전부 다 회수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미 만들어 준 거예요. 다 만들어 주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예. 」내가 미국에 갈 때 이렇게 하라고 그랬다구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기지를 중심삼고 찾아가서 사진을 걸게 하고 깃발을 꽂게 해서, 그 남편이 반대하면 남편을 설득하고 아들딸을 설득하라는 거예요. 그 일을 연락처를 만들어서 하게 된다면 저녁을 얻어먹더라도 할 수 있다구요. 저녁을 얻어먹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을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비록, 자기들은 함부로 사진을 걸었지만,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이 보든 안 보든 여러분이 가서 경건하게 경배하고 깃발에 대해서 설명도 하는 거예요. 그 집의 아들딸이 있으면 같이 데리고 와서 인사하고 남편까지도 설득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그곳이 자기의 기점입니다. 초소예요, 초소. 집으로 말하면 초석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볼 때는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운세, 메시아의 선포, 참부모의 선포가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어머니가 돌아오면 기도하고…. 그런 기준을 통해서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보게 될 때, 부모님의 존영을 모시고 깃발을 걸면 그 집은 캄캄한 밤중의 별과 같이 빛나요. 뭘 몰라서 그렇지요. 기성교회가 문제예요. 당장에 가서 찾아와요. 찾아와 가지고 도 책임자가 가서 대신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2차, 제3차 임명장을 주어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뒤에다 이름을 써넣어야 됩니다. 그 역사에 누가 책임을 못 하고 무시했다는 것을 다 기록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것이 지나가는 거지 패가 먹다 남은 빈대떡이나 나누어 주는 모양이 아니라구요. 기가 차다구! 똑똑히 하라구요. 그게 어떤 것인 줄 모르면 안 됩니다. 역사 이래 참부모로서 땅 위, 한국 땅에 그것을 놓은 거라구요. 복 중에 그런 복이 없습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라고 적혀 있지요? 「예. 」 「'부모님 하사'라고 적혀 있습니다. 」 부모님 하사예요. 부모님의 하사품을 그렇게 내버려두는 거예요?
하나를 수습하면 이웃 동네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개 다 통하니까 연결시켜 가지고 일주일 동안 교육하고 떠나게 되면, 그 아들딸이라든가 남편은 그들이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구 하나라도 이걸 이어받아서 지킬 수 있게끔 교육하는데, 그것을 받은 사람이 대신 다 하는 것 아니예요? 안 된다는 말은 자기들의 성의가 부족한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예. 」 그리고 리·통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부모님의 존영에 인사하고 가야 됩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기가 차지요. 김영휘한테 12만 명을 맡길 때…. 돈이 11억 원인가 들어갔어요. 전부 다 나무아미타불이 됐어요.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때에 대해서는 이게 마지막 판이에요. 땅 위에 정착하는 선생님으로서 이 나라의 국민에게 특별한 예물을 주었던 것입니다. 예물 중에 이렇게 귀한 예물이 있어요? 누가 자기들에게 선생님의 존영을 주고 깃발을 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기지를 설정할 때 모여 가지고 자기들이 손 들고 약속한 거예요. 그것은 설령 몰랐더라도 전부 다 조건에 걸리는 것입니다. 못 하게 되면 앞으로 저나라, 영계에 가서 후손들과 선조들이 다 걸리는 것입니다.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빼앗기면 영계에서 통곡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하늘이 역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의 존영과 기는 믿더라도 여러분은 못 믿는다는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맞습니다. 」 선생님이 무슨 놀음놀이로 나누어 준 줄 알아요? 얼마나 역사적인 예물인지 모릅니다. 땅 위에 정착하기를 하늘이 얼마나 바랐어요? 이것은 정착 조건이에요. 그들은 모르고 했겠지만, 선서하고 손 들었다는 거예요. 맹세했다는 것입니다. 맹세한 것을 지키지 못하면 그 책임은 자기들이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장에 그 책임을 회수해 가지고 재임명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좋다고 하면 그 집에 전부 데리고 가서 인수식을 해 가지고 찾아오라구요. 이제부터 당장 그 일을 해요!임자들이 선생님이 하는 것을 전부 다 지나가는 행객같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거예요. 메시아 선포가 이 땅 위에 비로소 처음 아니예요? 참부모의 선포가 처음이라구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가정 기점이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동작 교구장, 계속 보고해 봐요. 「아까 말씀드린 방식으로 합니까? 」 교구장은 선생님이 나누어 준 깃발을 중심삼고 교육했나, 어떻게 했나? 「예? 」 깃발을 나누어 주고, 선생님의 존영을 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했나, 어떻게 했나? 「그 사람들도 포함시키고, 그다음에 미국에 다녀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글쎄, 포함되는 것보다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조직이 뭐예요? 미국에 갔다 왔다 하더라도 조직권 내에 책임자로서 리·통·반까지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만 갖다가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이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전부 존영을 찾아오고 깃발을 찾아와 가지고 다시 임명하라는 것입니다.
이걸 몰라서 그렇지요,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활동을 하기 위해서 우선 자료 정리를 해 보니까, 지금 아버님의 말씀처럼 작년 펜싱 경기장 대회서부터 각 동 단위의 대회까지 참석한 사람들의 수가 각 동 별로 백여 명 또는 2백 명 이상이 있었습니다. (동작 교구장)」 그렇지요? 그러니까 반 조직 하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래서 우선 그 사람들을 동 지부장 및 우리 대원들과 식구들이 1차적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다시 설명을 하고…. 여성연합에 대해서는 대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책임자가 된다고 하는 문제는 재설명이 필요한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우선 말씀을 드리고 개별적으로 승낙을 받았습니다. 승낙을 받고 난 다음에 우선 아버님이 말씀하신 12월 24일까지의 그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 전에 통 조직을 어느 정도는 해야 되고, 또 반 조직도 완료해야 할 입장이 되어서…. 」 통 조직은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통·반장부터 전부 다 설득해야지…. 그 사람들이 체크한 것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나누어 주면 자연히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컨대 40개 통이면 10군데, 15군데가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서 임명을 하면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해서 동 지부장 댁으로 모이기로 했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누어 준 존영이나 깃발이나 임명장과는 관계없이 한 거 아니예요? 다 그렇잖아요? 다 내 버리고 자기 멋대로 한 거 아니냐구요. 「지난번에 아버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찾으라고 해서 그대로 지시해서 지금 찾고 있습니다. 아까 드린 말씀과 같이 명단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실질적으로 아직 못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거 안 했으면 못 찾을 거라구요. 그게 지금 몇 달이 지난 일이에요?
「그런데 아버님, 펜싱 경기장에 간 사람들이 거의 통 지부장으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 현재 세워지는데, 7월 3일부터 9일까지 선생님이 나누어 준 거 있잖아? 선생님의 존영하고 깃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안 하겠다면, 그것을 인수해 가지고 하나 둘 임명해 나가면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로 대부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간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사정이 있어서 안 하겠다고 해서…. 」 그러면 회수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그 자리에다 다른 사람을 세우고…. 」 그러면 존영하고 임명장을 전부 다 회수하라는 것입니다. 못 하면 회수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임명장을 불 태워버리든가…. 「가져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 「아버님의 말씀이 그대로 맞습니다. 사실은 아버님의 존영하고 깃발을 가진 사람이 살아 있다면 통 책임자를 우리가 임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현실이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뛰고 있잖아요. 그렇게 말씀을 드려야지요. 그건 그대로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잘못한 것은 잘못했고 보충을 하고 그래야지…. 맨날 하는 체하고 들어가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곽정환 협회장)」벌써 통·반의 조직은 다 끝난 것입니다. 리·통의 조직은 다 끝난 거예요. 알겠어요? 「실제로는 안 끝났는데요. 」 이제 가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우리와 관련 있는 사람이 한 동에 백 명, 2백 명, 3백 명이 되잖아요? 이 사람들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조직하면 반 같은 것은 문제도 되지 않아요. 이렇게 다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다 준비해 놓은 거 아니예요? 지금 교구장이 한 동에 2백 명, 3백 명이라고 말했지? 「예! 백 명, 2백 명입니다. 」 그러한 숫자면 반 책임자 전체를 만들고도 남는 수입니다. 그렇게 다 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가서 2일이고, 3일이고 교육해서 한 리라든가 한 통에 다섯 명씩 반장을 선출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이장하고 통장이 하나되어서 반장을 교육해 가지고 배치하면 된다구요. 그 반장을 앞으로 우리가 맡아서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상회를 중심삼고 교육시키는 겁니다. 다 만들어 준 거 아니예요? 다시 한다는 말이 그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하느냐? 안 하겠다는 사람은 빼놓고, 우선 그 기반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해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교육해 보라구요. 전에 그렇게 했으면 다 끝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누가 군에서 책임지고, 도에서 책임져서 끌고 다니라고 그랬어요? 현지에 가서 사흘이면 사흘만 강의하는 거예요. 그것을 좋다고 인정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내려가서 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세 집이나 네 집이 안 되면 열 집을 모아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열 리(里)를 모아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회당 같은 기성교회를 빌려서 할 수도 있고, 거기 새마을 회관도 얼마든지 빌릴 수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재교육을 해서 배치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만들어 주었으니, 이제 여러분이 하기만 하면 됩니다.
여기에 백여 명이 동원된 거라구요. 그런데 무슨 재교육을 하는 거예요?
찾아가서 임명된 사람들을 교육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비용을 가지고 오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못 하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 지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그 놀음을 또 하려고? 빠진 사람은 전부 다 놔 두고 남아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빠진 사람은 다음 교육할 때 참가시키라구요. 여기에 리면 리, 동이면 동에서 참가시키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이 책임 못 하겠으면, 선생님의 존영하고 깃발을 가져 오라고 해서 임명장을 회수하고 다른 사람에게 임명장을 주라구요.
「그런데 그때 대회를 참석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시 가서 만나서 하기가…. 」 찾아가서 만나고 할 필요 없이 교육을 받으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교육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2백 명, 3백 명이 전부 다 올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20명, 30명을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뭐하려고 3백 명을 다 찾아가요? 반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임명해서 그 반에서 교육해 가지고 참석했던 사람을 반에 배치하면 되는 거예요. 집에 다 배치하면 되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 반장을 중심삼고 모아 달라고 하면 조직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그거예요. 그런데 그런 기반이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10월까지 다시 교육해 가지고 반장을 만들어 놓고 반상회를 할 수 있게끔 하라고 한 거예요. 참석한 사람들이 전부 다 조직원이 되어 가지고 하게 된다면 전국을 덮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원을 다 동원하는 거예요. 기점을 확보한 다음에 그 휘하에 있는 사람들은 누가 왔는지 명단만 내 주면 됩니다.
그리고 교육할 때는 한 통에서 안 되겠으면 두 통을 모으고, 두 통으로 안 되겠으면 세 통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세 통이라고 해야 많지 않다구요. 한 통에 반이 다섯 개 정도 있으니까 열다섯 명이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 동네 사람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모으는 것은 어렵지 않을 거라구요. 이렇게 모아 가지고 50명을 재교육하게 되면 반 조직을 동원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반 조직을 한 다음에는 그 반을 중심삼고 참석하는 사람에게 명단을 꽂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3백 명이 뭐예요, 3백 명이? 「현장에서 뛰는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펜싱 경기장에 갔던 사람들은 1차적으로 아버님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기성교인들이 많아서 통 지부장은 못 맡겠다는…. 」 못 맡겠다는 사람에게 맡기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우리가 설득을 해서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실시하고 있는 교육이 잘 되면…. 」
교육을 시키는데, 혼자 하지 말고 몇 개 통을 연합시켜 가지고 한 통에서 할 것을 3, 4개 통에서 하게 되면 수십 명이 모이는 것입니다. 한 통에 다섯 개 반이면 이렇게 배치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반 지부장을 세우려면 이 사람들을 움직여서 세우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을 아버님이 실제로 교육을 해 주셨구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하는 교육은 2차 교육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 지부장의 마음을 움직여야 이 사람들이 나가서 뛰고 일을 하잖아요? 그래서 하는 교육입니다. 」 보라구요. 통 지부장을 하라고 하면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아요? 「전부 다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 반대를 안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참석할 수 있게끔 장소를 정해 가지고 몇 개의 리면 리, 통이면 통 해서 모이게 하는 거예요.
한 리나 한 통에 다섯 명씩 편성한 것을 중심삼고 하면…. 그 몇 배가 모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웃 동네에 누가 참석했다고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을 테니까 어렵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가서 사흘쯤 강의를 해 주고 배치한 다음에 돌아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반을 다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데, 왜 다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현지에 가게 되면 통·반 가운데 다 들어와 있다구요. '모여라!' 하면, 한번 왔던 사람들은 전부 모일 것입니다. '누구의 집에 모여라!' 하면, 오지 말래도 한동네니까 10분 이내에 모일 것입니다. 몇백 리까지 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이 동네 안에서 모인다는데 안 올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일선에서 애로가 많은 것이 그 중에서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반대하는 사람은 빼놓고 하라구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내버리면 안 되잖아요? 설득을 하면 나중에는 돌아오거든요. 」 글쎄, 돌아오는 것은 좋지만, 설득은 나중이라구요. 그것은 반 조직을 전부 다 해 놓은 다음에 자기들끼리 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을 통 지부장으로 세우고, 지금 계속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 답답한 소리 말라구! 내가 통 지부장을 배치하라고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미 다 배치해 줬지 않아요?
「한번 교육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 저렇게 답답하다구! 교육을 받았으니 이웃 동네 사람들이라도 부르고 소리치면 가까이 모일 수 있는 거리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 옵니까? 」 오는 사람은 오는 대로 받고, 못 하겠다는 사람은 거기에 가서 직접 오게 해 가지고 사흘이면 사흘 동안 재교육을 해서 반장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 그렇게 하면 되는데 왜 사람들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니 군이니 면까지도 그만두고 리·통 단위로 활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가 다 자기의 고향이에요. 자기의 고향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으면 전부 다 리·통권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면 가운데 어느 부락이든 전부 다 리·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의 고향 땅이라는 거예요. 이런 뜻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생각하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도 연결할 수 있는 인척관계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대신할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한 동에 2백 명, 3백 명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반까지 하고도 남습니다. 반에서 핵심 요원까지도 배치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데, 그걸 왜 해체해 가지고 끌고 다니면서 조직해 놓은 걸 흩트려 버리느냐 이거예요. 답답하다구요. 도에 책임자가 있으면, 교구장이 교인들을 중심삼고 백 명이면 백 명을 모아 가지고 데리고 내려가서 한번 쓱 훑어보면 되는 거 아니예요?
이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이미 다 만들어 주었다구요. 내가 괜히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어머니를 괜히 고생시킨 게 아니라구요.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리·통에 존영과 깃발을 나누어 주고 임명장까지 전부 다 주지 않았어요? 임명장을 줄 때도 여러분이 보고한 사람을 준 것이지 아무나 임명장을 준 게 아니라구요. 그런데 왜 명단이 없어? 「불충스럽게도 아버님께서 메시아 선포를 하시면서 리·통 책임자에게 임명장을 주실 때, 저희들이 정확하게 리·통의 지도자를 찾아 가지고 아버님께서 임명장을 주시도록 하지 못했습니다. 한 부락에 10명도 가고, 20명도 가고 해서 지금 있는 2백 명, 3백 명이란 사람들은 모두 정확하게 통을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들이 임명장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 리·통을 책임진 그 사람이 아니라도, 주변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나 참석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을 거라구요. 찾아가 가지고 못 하겠다고 하면 왔던 사람들 중에 연결시켜 가지고 임명장을 대치해 놓으라고 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몇 개 리·통을 합해 가지고 모으라는 것입니다. 모이라고 하면 안 오겠어요? 오라면 오게 되어 있지요. 그래 가지고 사흘 저녁이면 무슨 교육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착해서 뜻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좀더 세밀히 공부하기 위해서는 열 개 리·통이면 그것을 중심삼고 어느 교회든지 빌려서 7일수련을 하든가 하라구요. 이렇게 짜 나가야 됩니다. 그것도 없으면서 왜 끌고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그 권내에서 7일수련을 받은 사람들의 신앙도 점점점 깊어질 거라구요. 그러면 매일같이 만나더라도 '이번에 강사가 어떻고 우리 움직임이 어떻다. ' 하는 것에 대해서 인사를 나누면서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매일같이 동네 사람들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고 책을 나누어 주기도 하면서 독보회를 통해서 전부 다 코치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이제 조직을 편성했으니까, 이 사람들에게 책을 나눠 주어 가지고 그것을 읽으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교육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장을 중심삼고 원리교육을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돌아오면서 이것을 지시한 거라구요. 지금까지도 이것을 못 했다는 것이 선생님은 이해가 안 됩니다. 전부 다 원칙적인 사고 방식으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구요. 괜히 다 모이라고 한 게 아니예요. 백만 명이 넘는 인원을 동원해 주었는데, 이게 뭐예요?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어요? 사람은 얼마든지 있는 거 아니예요? 「예. 」 사람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 핵심 요원만 임명장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에게 직접 임명장을 받은 사람은 이것을 중심삼고 핵심적인 활동을 해야 됩니다. 리·통을 대표한 사람들이니만큼 여기를 중심삼고 반들을 결속해야 된다구요. 그건 누구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옳은 말이라구요. 그 반을 중심삼고 한 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50명이면 50명을 교육할 수 있는 큰 방을 빌려서 하라구요. 새마을회관은 어디든지 다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백 명도 할 수 있는 거예요. 10개의 리·통을 전부 다 한꺼번에 교육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30분 거리 이내에 있는 사람은 다 올 수 있는 거라구요. 매일같이 출근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공부시켜 보라구요. 불이 튀지요. 이래 놓고 책을 중심삼고 코치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 다음에 반을 중심삼고 참석한 사람에게 지시만 해 놓으면 얼마든지 자기 스스로 살아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괜히 그것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 여성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체제권 내에 잡아넣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작전이에요. 여성들을 중심삼고 비디오테이프를 나눠 줄 돈이 없거들랑 카세트 테이프로 만들어서 주든가 해 보라구요. 이래 놓으면 자기들이 먼저 '문총재의 사진을 받고, 깃발을 받고, 임명장을 받은 것이 얼마나 자랑이냐!' 이런다구요.
이렇게 하면 자기 동네 사람이라든가 일족을 모아서 감동시킬 수 있는 운동을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못 하겠다면, 우리가 갔을 때 일족이나 친척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구요. 리·통의 책임자를 세우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이상 훌륭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나중에는 자기들끼리 서로 하려고 하는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이렇게 전부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요? 내가 기가 차다구요. 「모이기만 하면 간단한데, 모이기까지 인식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 지부장들이 움직여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교육하라는 거예요. 통 지부장이 움직여야 하니까, 여러분이 내려가 가지고 통 지부장을 교육하라는 겁니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매일같이는 못 하더라도, 사흘 밤이라도 교육하면 다 살아날 거 아니예요? 그런데 무슨 다른 교육이 필요해요? 그래 가지고 사흘 밤을 교육해서 반장을 임명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책을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도해 가지고 여기는 누가 책임지도록 맡기고 나가는 겁니다. 배치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대학을 나온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1팀, 2팀, 3팀으로 나누어서 지도체제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독보회를 하면서 읽어 나가라고 하면 되는 거지요. 시간만 있으면 이 놀음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면에 책임자가 있으면 모든 것을 관리하고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뭐냐? 전부 다 리·통까지 내려가서 교육을 안 한 것이 문제라구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사흘만 책을 가지고 그 사람들을 교육하게 되면 강사는 남을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가 읽어 주고 해설하게 되면 그거 신나는 일이지요. 두 번, 세 번 하다 보면 점점점 그 효과가 나타나서 흥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영계에서도 협조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체적으로도 전부 뻗어 나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자체가 교회의 기반으로서 친척관계를 중심삼고 자꾸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봄철에 잎이 나오고 가지가 나오는 것처럼 자꾸 뻗어 나가서 나중에는 간섭을 안 해도 자체가 발전할 수 있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내가 만들어 준 것을 다 망쳐 버렸습니다.
내가 동 교육한다는 말을 듣고 이상하게 생각했다구요. 왜 전부 다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그러라고 했어요? 삼위기대가 아니면 사위기대까지 해서 하라고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나 가지고 안 되거든 삼위기대 아니면 사위기대를 묶어서 하라고 하고, 그것이 안 되면 열두 통까지 합해서 전부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잖아요? 한 동네예요.
한 동네라면 30분 이내에 전부 다 올 수 있는 곳 아니예요? 열두 통이라고 해도 한 동네라구요.
면 단위까지 우리 가정을 배치하라는 것을 선생님이 지시했습니다.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리·통을 관리하면서 교육할 수 있게끔 짜는 거예요. 그래서 중앙에서 교육하는 사람을 부르면 전부 다 와 가지고 사흘이면 사흘 동안 왔다갔다하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사흘만 하면 반장을 배치하고도 남지요. 그러면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 중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올 거 아니예요? 자기 동네에 와 가지고 사흘 동안 자면서 교육한다니까 불이 날 거라구요. 그러면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반만 배치하겠어요? 반 내에 핵심적인 주류 가정을 전부 다 배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게 되어 있는데, 왜 끌고 다니면서 혼란하게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헤쳐 버리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다구요. 내가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가 다 만들어 줬다는 겁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다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안 만들어 준 것 같아요? 다 만들어 주었다구요. 이제는 반에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가서 3일 저녁만 교육해도 좋다구요. 사흘 저녁만 한 식구같이 동화되어서 이 시대의 긴박성, 남북통일의 민족적인 운명에 대한 모든 문제와 여성의 해방을 위해서 가정적인 기반을 기점으로 하고 돌아가야 되는 문제 등에 대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식이 있는 사람은 이론적으로 전부 다 설득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역사시대의 중차대한 책임을 짊어져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예수님을 보지 못하면서도 믿고 천당에 가겠다고 했는데, 예수님 이상의 가치적 내용을 가진 참부모요, 메시아로 왔다는 그분의 특명장을 받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맙고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것은 천년사를 넘어서 자랑할 수 있는 영광스런 일입니다. 복 중에 그런 복이 없어요. 그거 5분만 얘기해도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임자네들이 생각을 잘못했다구요. 돈을 준 것은 이제 다시 리·통·반장들을 데려다 교육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현지에 가서 거기에서 세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뭐 차를 타고 어디를 찾아 다니면서 교육을 하겠다구! 「대부분 현지에서 교육합니다. 수안보나 이런 데 가는 팀이 있는 모양인데, 동 책임자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동 책임자들은 좀더 집중적으로 교육을 해야 되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보라구요. 집중 교육을 그렇게 하지 말라구요. 자기의 반(班)에 들어가서 교육받게 해 가지고, 자기의 경비를 가지고 해도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동 교육도 체제를 통해서 움직이게끔 해서 동원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반장이 살고, 리·통·반 책임자들이 사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지금 당장은 동을 맡은 사람이나 통을 맡은 사람이 도무지 움직여 주지 않고 호응을 안 하니까 일선에서 수고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현지에 가서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없으니까…. 」 그러니까 현지에서 하는데, 임명장을 준 사람들이 안 하게 되면 임명장을 교체해 주면서 하라구요. 내 말을 알겠어요? 「예. 」 교체한 다음에는 중앙에서 누가 거기에 찾아가서 반장 집이라든가 이장 집이라든가 통장 집에 선생님의 존영이 있으면 경배하고 모시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그 집에 리·통의 책임자라든가 지부장이 있으면 같이 경배하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도 경배하게 하고, 남편까지 설득시켜 가지고 경배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은 벌써 통일교회의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완전히 벗어날 수 없게끔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것을 꽂아 놓아야 돼요. 미루나무를 삽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지를 꺾어다가 박아 놓아야 된다구요. 이래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박아요? 자기가 못 박습니다. 박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교구장들이 하고 교역장들이 할 책임이 아니예요?
한 군에 면이 몇 개나 돼요? 10개 면이 보통일 것이고, 많아야 15개 면이 될 것인데 그것도 못 다니겠어요? 면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리가 얼마나 돼요? 거기에 열 개 리를 해야 몇백 리나 돼요? 한 군에 전부 몇 리예요? 리·통이 몇 개예요? 한 군에 백 개 미만일 거라구요. 「서울은 한 개 구에 통이 한 6, 7백 개 됩니다. 」 서울은 그렇지요? 지방은 리가 얼마 안 되니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역장이 그것을 못 한다는 말이 나는 이해가 안 돼요.
많으면 많을수록 문제 될 거 없어요. 회관을 얻어서 수십 개 리의 이장을 중심삼고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30분 이내에 교육하는 것입니다. 반은 통에서 교육했을 때 모였던 사람들을 찾아가면 전부 다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서 의논해 가지고 사흘만 원리 말씀을 해 놓고 이 내용을 들으면 홀딱 반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번만 듣고도 감동하는데, 여러 번을 들었으니 얼마나 감동하겠어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하는 것은 무엇이냐? 김일성을 대치하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통·반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가정에 박혀 있을지도 모르는 간첩을 다 들춰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반을 중심삼고 반상회를 지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조직의 요원들이 다 반장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깨끗이 끝나는 거예요.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식구들을 모으라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으로 일본 사람을 포함해서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기권 내에 있는 식구들을 배치해 가지고 한꺼번에 하면 한 달 이내에도 다 끝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봤다구요. 그렇게 하면 한 달도 안 간다구요.
식구들을 동원해서 교육할 때는 리·통을 중심삼고 하라구요. 그래서 리면 리, 통이면 통을 중심삼고 1통, 2통, 3통을 모아서 일본도 갈 수 있고, 하와이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좋다구요.
체제를 통해서 하는 것은 하면 할수록 우리 식구들을 강화시키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체제가 없이 하면 다 흘러간다구요. 지금까지 다 흘러간 것은 체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체제의 핵심 기지를 만들어 놓았는데, 누가 다 무너뜨렸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리잡지 않으면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리·통이 중요한 것입니다. 리가 살고 통이 살면 반들은 다 사는 거예요. 면도 산다구요. 그 외는 다 사는 것입니다. 군 책임자, 도 책임자가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순회사가 하고 부흥사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이래 놓고는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순회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어서 부흥회를 해도 좋을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저녁에 시작해서 내일까지 부흥회를 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리·통을 우리가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오늘 저녁을 준비하면 내일 아침에 부흥회를 할 수 있게 실제 싸움의 기반이 되는데, 이 기반을 누가 당하느냐 이거예요. 지방 군에서 하려면 일주일을 손해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리·통에서는 하루에 계획해서 하루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면 인원동원도 문제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효율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교육을 하면 할수록 점점점 그 동네 전체가 결속되고…. 이렇게 신속한 것이 없는 거라구요. 직접 교육을 못 한다고 하더라도 비디오테이프만 나누어 주면 스스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무나 다 봐라!' 하면, 반에서도 다 볼 것이고 리·통에서도 다 볼 것입니다. '언제까지 봐라. ' 하고 일주일 정도 날짜를 정해 주면, 반에 있는 가정 전체가 그걸 보고 전부 다 감동받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완전히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쓸어 버릴 수 있다구요. 합동결혼식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갖다 보여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의 아들딸도 전부 다 합동결혼식을 시키겠다고 하지 비둘기새끼 두 마리가 아장아장 걸어가는 것 같은 결혼을 시키겠다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을 거라구요. 이렇게 눈앞에서 전부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었는데도, 여러분은 다른 것만 생각하고 있지요?
초소를 중심삼고 싸우라구요. 죽든 살든 초소를 지켜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존영을 나누어 준 것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예. 」 다른 놀음 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안 될 때는 전부 다 인수해 가지고 다시 임명하는 것입니다. 재임명할 때는 여기에 하나, 둘, 셋, 네 개의 리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라면, 전부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오지 않았던 사람이 백 명 이상 모여 가지고 전부 다 감동을 받았다고 할 때는 찾아와서 제발 살려 달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치를 몰라서 그렇지요? 그것을 알면 수십 명이 서로 하겠다고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런데 자기가 내놓겠다고 하겠어요? 몰라서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작전을 하라는 것입니다. 앉아서 사흘 동안만 교육하게 되면 리·통에 있는 반은 전부 다 배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나가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초점은 초점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앞으로 이 사람들을 동원할 때는 공문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모이게 해서 어디에 가고 싶으면 일본이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직적으로 한 번 두 번 세 번 움직이면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와서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런 패거리가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다 만들어 주었는데, 그걸 못 하고…. 전번에 다 만들어 줬지요?
여러분이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날아가 버렸다구요. 초소를 확보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리·통이에요, 리·통· 면이 아닙니다. 리가 살게 되면 반이 살고, 면도 사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반이 소생이고, 리는 장성이고, 면은 완성입니다. 또 반이 소생이고, 통이 장성이고, 동이 완성입니다. 언제든지 중간이 살게 되면 다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리·통이 살면 다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통을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존영을 주고 깃발을 주고 임명장까지 준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일이ㅇ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내가 전국적으로 그런 일을 한 적이 언제 있었어요? 통일교회 임자네들도 전부 다 임명장을 안 주었습니다.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안 받았습니다. 」 그게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모릅니다. 국가의 운세를 천운과 연결시키는 기지를 만드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여기서 출세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임명장을 받는 것입니다. 가정의 때가 오기 때문에 임명장을 주는 것입니다.
가정을 살려야 할 주체적인 입장에서 리·통을 세웠습니다. 그렇지요? 예수님의 한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열두 가정을 잡는 거예요, 열두 가정.
축복받은 장성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가 중앙에 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아들딸을 가지면 완성의 자리가 되지만…. 아담 때에 있어서는 소생·장성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꾸로 내려가게 되면 손자가 있어야 됩니다.
3단계가 하나의 생명체예요. 그래야 핵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를 중심삼고 도느냐 하면 전부 다 리·통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습니다. 리·통이 살면, 반도 살고 면도 살아요. 면 전체가 아니고 이 부처의 방향적인 부서가 완전히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여러 리가 있지요? 「예. 」그러면 리·통은 어떻게 사느냐? 동서남북 360도에 있는 면이 살아야 사는 것입니다. 그 인원이 백만 명 이상이 동원되었다고 보고 있는데, 사람이야 쓰고도 남지요. 40일을 다 하면, 반은 전체가 40만 개인데, 그거 40만 명만 되겠어요? 3배 이상이 되는데…. 1백20만 명을 잡고 역사한 것 아니예요? 이것은 전체 반까지도 전부 다 하고 남을 수 있는 인원이라구요.
그러니까 교육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가서 신임할 수 있는 사람을 체크해 가지고 사흘만 같이 있으면서 뜻에 대한 설명을 하고 거기에 관련된 비디오를 보여 주고 이러면, 그냥 그대로 사람 없이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10월부터 11월, 12월까지 연장해 가지고…. 우리가 청평에 갔던 때가 언제인가? 몇 월이예요? 「11월입니다. 」 11월 언제예요? 「11월 초입니다. 」 11월 초가 뭐야? 10월까지 다 끝내라고 했는데…. 8월에 행사가 끝나고 말한 거 아니예요? 「예. 」 글쎄, 8월에 행사가 끝나고 9월 초 정도 될 거라구요. 그때 40일 기간을 주어 가지고 10월에 끝내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 다 되어 있어야 하는 거예요. 다 만들어 주고 갔다구요.
임자네들이 교육받고 임명장을 받은 사람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만 했어도 이렇게 안 되었다구요. 여자 한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전화하는 거예요. 전화는 다 있을 거 아니예요? 시골에도 전화는 다 있지요? 「예. 」 전화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배치해서 명단을 주어 가지고 전화 한 번씩 해서 어떻냐고 하면서 전부 다 체크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열 집씩만 해도 전부 다 체크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하면 30명을 완전히 관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된 것은 여러분이 조직 체제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관심했다는 말이예요. 혼자 일한다고 생각하면, 그거 잘못된 것입니다. 체제를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체제를 운영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기가 차다구요. 다 만들어 주었는데,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은 지금까지 허송세월을 했다는 말이예요.
교육하는 데는 돈도 필요 없습니다. 사실 돈도 필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돈이 왜 필요해요? 밥은 어디를 가든지 먹을 것인데, 돈이 왜 필요해요?
교육하는 사람의 집에 가서 얻어먹고 자면서 할 수도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가서 먹으면서 하는 거예요.
앞으로 식구들이 여러 가지를 문의하면 교구장들은 전화로 지도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군이면 군에서 교역장을 중심으로 지도하는 사람을 두고, 지도가 어려우면 본부의 자기보다 실력 있는 사람한테 전화로 문의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는 어떤 것이라도 문의를 받게 되면 전화로 해설하고 코치해 줘야 됩니다. 사람이 못 가니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질문을 하게 되면, 자기의 군이라든가 본부에 연락할 수 있는 전화가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전화로 응답할 수 있어야 됩니다. 본부에서는 반드시 그런 조직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물어 볼 수 있게 하고, 외부의 사람이라도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여기에 전화만 하면 알 수 있도록 조직 해 놓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 원리책을 읽고 나서 의문나는 것을 전화로 물어 보면 공적인 입장에서 해석할 수 있는 기관이 본부에 있어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중앙은 전국을 대할 수 있고, 도는 군을 대할 수 있고, 군은 면을 대할 수 있고, 면은 그 아래를 대할 수 있게끔 체제를 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상부에 언제든지 문의해서 지시를 받고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심령에 타격이 있으면 반드시 전화로 문의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된다구요.
다시 말해서, 자기가 해석하기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 윗 단계에 연결해 주는 거예요. 군 연락소에 연락해 주고, 군에서 해결이 안 되면 도에 연락하고, 도에서 해결이 안 되면 중앙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령이 깜깜한 것을 전화로 해결해 주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직접 못 가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곽정환이 가서 그 체제를 만들어 주라구요.
외국에 있는 식구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본부니만큼 영어면 영어, 불어면 불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몇 명이 있어 가지고 세계에서 문의하는 것, 선교부에서 문의하는 것까지 답변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의 휘하에 있는 체제의 어려운 것이나 미진한 것을 보고받아 가지고 시정해야 됩니다. 개인적인 심령작용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상부 기관에 문의해서 해결하고, 그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더 상부 기관으로 문의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도 해결이 안 되면 그 사람을 직접 방문해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방치해 두었지만, 이제부터 그것을 관리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구하고 있던 사람은 기독교를 잘 믿는 사람이었다구요. 생데기들을 전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목적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기독교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뜻을 전해서 47년 동안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재탕감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들 세계의 아벨적인 존재, 하늘 편에 가까운 사람을 끌어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를 원수시하지 말고 감싸 주라구요. 손대오, 있나? 「신문사에 잠깐 갔습니다. 」 우리 신문사가 조선일보하고 원수고, 기독교하고 원수라고 했지요? 기독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탄 편에 서 있다구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잖아요? 죽인 그 피를 봐야만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것을 다 넘어가야 하는 거라구요. 지금이 그래요.
우리 신문사와 조선일보가 이북에서 왔지요? 동창생이에요. 조선일보의 사장이 방일영이예요. 방일영의 할아버지를 우리 할아버지가 상대도 안 한 패입니다. 광산을 해먹던 패들이라구요. 우리 할아버지는 양반이니까 상대를 안 하지요. 그래서인지 나는 가만히 있는데, 그들이 괜히 나를 미워합니다.
그래서 가인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자기들의 뿌리까지 흔들려면 흔들 수 있다구요. 그 집의 일족을 내가 세밀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얘기도 안 해요.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한다구요.
내가 북한의 동포(실향민)들도 전부 다 교육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정주 사람만 해도 수만 명이 된다구요. 평안도 사람은 수십만 명이 됩니다. 교육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일본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이 할 일은 뭐냐? 아들딸을 낳기 전에 해와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사랑하고 나서, 해와가 그것을 품어 주어야 됩니다. 일본이 북한을 요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남한은 아벨이니까 하나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북한은 가인입니다. 이것을 해와 국가, 일본이 풀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먼저 일본을 사랑해야 됩니다. 순서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위성을 통해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나고야에서 했습니다.
'나고야(名古屋)'라는 말이 무엇이냐 하면 '이름 있는 옛날 집'이라는 말입니다. 타락한 에덴동산의 그 세계와 같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백 쌍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고야입니다. '나고야'라는 이름의 뜻이 그렇잖아요? 이름 있는 옛 집이라는 뜻입니다. 에덴동산의 타락한 집이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북한으로 날아가는 거지요. 김일성 부자가 돈 때문에 걸려들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곱이 돈을 좀 써야 된다구요.
돈을 어디에서 갖다 쓰느냐? 야곱이 돈이 없으니까 해와의 돈을 끌어다 쓰는 거예요. 어머니의 돈을 끌어다 쓰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김일성이 나가떨어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궁하면 나한테 뭘 좀 해 달라, 뭘 좀 해 달라고 하면서 자꾸 부탁하는데, 그것이 좋은 거라구요.
그러면 경상남·북도에서 그 일을 하나 맡아야 되고, 전라남·북도에서 그 일을 하나 맡아야 되고, 충청남·북도에서 그 일을 하나 맡아야 되고, 서울 경기도 할것없이 그 일을 하나씩 맡아야 합니다. 팔도가 그렇게 맡게 되면, 북한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팔도도 가인 아벨입니다.
경상남·북도도 가인 아벨이고, 전라남·북도도 가인 아벨이고, 충청남·북도도 가인 아벨이고, 서울과 경기도도 가인 아벨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 두 나라가 있어 가지고 전국이 그렇게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김일성이 원수가 아닙니다. 김일성이 우리의 뒤에 따라온다고 본다구요.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가 김일성한테 선물을 한번 해 보라구요. 가을이면 남한 전국에서 수확한 모든 것을 백 트럭쯤 가지고 김일성한테 선물로 보내면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내 이름까지 붙여 놓으면, 그저 입을 해 벌리고 좋아할 거라구요. 입에 들어오지 않아서 못 삼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1년만 이북을 먹여 주는 것을 계속한다면, 이북도 체질이 개선되어 가지고 자연히 동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한 사람들은 이북 사람들이 굶어 죽지 않게 먹여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아프리카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인종적으로 보면 열대지방에 사는 인종들입니다. 아담 해와가 살았던 곳이 어디냐? 본래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던 사람들인데 더운 데서 살았지, 추운 데서 살았겠어요? 그 사람들이 뭐냐 하면 가인 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대지방이 좋다고 오래 산 패들이 가인이고, 여기에서 한대지방으로 쫓겨난 자들이 아벨입니다.
여러분, 북극곰을 알지요? 열대에서 쫓겨난 후에 북쪽에 와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니 곰처럼 사냥해서 먹고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때가 되면 북극으로 쫓겨났던 패들이 전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이것은 원리적인 내용과 일치된다구요. 이론적으로 볼 때 그렇게 봐야 되는 것입니다. 북쪽에 사는 사람들은 거기에서 사냥해 가지고 먹고 살던 패들입니다. 피를 먼저 많이 흘린 것이 제사장 패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웃으심) 「그렇습니다. 」 제사장의 패들이기 때문에 피를 많이 흘린 거예요.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농경 문화권에서 산 것이 아시아인들입니다. 농경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의 힘에 의지해서 살았지 자기의 힘으로 산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순환 이치를 따라 가지고 사시사철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이 길러 준 것을 먹고 살았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일이 없습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아이구, 비 오게 해 주소!' 이러면서 언제나 하늘땅을 생각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농경 문화권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열대지방에서는 전부 다 놀고 먹잖아요? 그렇지요? 훈도시(ふんどし;들보)를 차고 밭에 다니면서 농사짓는 놀음을 안 한다구요. 산에 올라가나 어디를 가나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힘들여서 일을 하겠어요? 그렇게 일을 하지 않고도 먹고 사니까 에덴동산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자연히 열대지방에서 사람이 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아벨적인 생활을 중심삼고 제사장의 놀음을 하다가 농경 문화권을 정착시켜 만든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수립해서 하나님을 찾아 나오는 데서 3대 종교권이 생긴 것입니다.
이번에 여자들이 책임을 못 했어요, 남자들이 책임을 못 했어요? 이번에 돈을 여자들이 가지고 있어요, 남자들이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습니다. 」 남자들이 주는 돈을 받지 말아요! 선생님이 준 것 외에 받았다가는 사탄한테 물려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어느 누가 돈을 갖다 줘도 받으면 안 됩니다.
아까 누가 별도로 뭐 했다는데, 그게 무슨 이야기예요? 누가 그런 보고 했나? 「문평래 씨가 이야기했습니다. 」 무슨 얘기예요? 「시·군 책임자들의 식사 대접 명분으로…. 」 지금까지 내가 역사를 하면서 정부의 돈을 한푼도 안 받았습니다. 정당의 돈을 한푼도 안 받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받는다는 자체가 틀린 것입니다. 누가 완성한 아담 해와 앞에 돈을 줘요?
주인이 누구인데, 누구한테 돈을 받아요? 잘못하면 팔아먹는 게 돼요. 선생님이 준 이외의 돈은 받아서는 안 돼요. 유종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정당에서 돈을 준다고 받으면 안 됩니다. 그럴까 봐 내가 지금 조치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돈을 안 쓰고도 할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돈은 예금된다고 보고 나누어 준 거예요. 돈 들어갈 일이 어디에 있어요? 그건 예금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3억 원 준다는 것을 15억 원만 준 것입니다. 20억 원을 지불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31억 원인가, 33억 원인가? 「33억 원입니다. 」 돈을 얼마 주었나? 「15억 원입니다. 」 20억 원을 주었다 이거예요. 그것은 여자들을 위해서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주는 돈 이외의 것을 얻어먹으면 독약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공화당 때 박정희가 돈 보따리를 보냈더라구요. 그러나 내가 돌려 보냈습니다. 내 돈을 가지고 했다구요. 여러분이 지방에서 밥을 얻어먹는지 난 모르겠어요. 거지 놀음하는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있으니까….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주면서도 '이것은 여성연합에 예금될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얼마를 썼나? 그거 예금해야 돼요. 내 말을 들어 보니까 돈이 필요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그것을 주었기 때문에 정당의 돈은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돈을 받았다는 말을 들으면 전부 다 팔려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때 돈을 15억 원 이상 나누어 주었다는 소문이 났다구요. 그래서 발표하라고 그랬다구요. 나도 발표했어요. 안기부에서 녹음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전화할 때도 다 얘기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전부 다 소문을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명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팔려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조치하는 거라구요. 그거 소문이 안 날 것 같아요? 그러면 돈이 필요 없습니다. 교육하는데 돈이 어디에 필요해요? 자기들은 전부 다 동네에 가서 밥 먹고 올 텐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내 말대로 리·통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은 사람들이 거기에 내려가 가지고 3일 동안 낮에는 쉬고, 저녁때가 되면 교육하는 거예요. 대개 낮에 일을 하지요? 낮에는 거기에서 같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는 사람들은 뭘 하든가 해서 조치를 하면 된다구요. 그리고 밤에 모일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새마을회관 같은 데서 모이면 10개 리·통을 한꺼번에 모을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교육을 열렬히 해서 반을 조직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서 누가 반장 되겠소? ' 해서 반장을 임명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받아서 책임질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이 관리해서 딱 잡아 가지고 그다음에 그 순에서 가지만 치기 시작하면 된다구요.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를 치면 우리 통일교회 패가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조직 편성에 들어가지 못해서 안달할 것이고, 거기에 관계맺지 못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게 될 거라구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출세시키는 데는 문총재의 기반 이상으로 세계적으로 갈 길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예. 」 생각이 있는 여자나 남자는 그것을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문총재의 신세를 진다면 대한민국에 신세지는 것보다도 낫다고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내가 갖고 있는 기반이 그렇다구요. 내가 머리가 아파요.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전에 통반 격파도 그렇지요? 홈 처치를 만들라고 그렇게 일러주었는데, 다 흘러가 버렸습니다. 여자들이 이 모양을 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놓고…. 일단락 지을 때를 놓쳐 버렸습니다.
여러분에게 돈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돈이 필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 이루었다고 보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예. 」 돈을 쓸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다구요. 돈은 어디에 쓸 것이냐? 선생님에게 계획이 있습니다. 이다음에 여러분의 남편들을 끌어내는 데 수련비로 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내가 대주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내가 대준다구요.
천사장도 사랑의 길을 닦아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은 내가 닦아주겠다 그말이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세상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여자를 그렇게 깊이 생각해 주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늘땅을 대표해서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어디에 있었어요? 역사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었느냐 이거예요. 하늘을 바라보나, 땅을 바라보나, 동서사방을 바라보나 눈물 어린 감사의 심정에 사무쳐 가지고 생애를 뛰어넘을 수 있는 자신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이 그렇지, 꿈같은 이야기라구요.
문평래! 「예. 」 문평래의 '평(平)'이라는 것은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평면적으로 찾아오는 사람이라서 문평래야. 나는 종적이고, 문평래는 횡적이라구.
'평래(平來)'라는 것은 평평하다는 말이라구. (웃음) 그래서 전라도(全羅道)를 맡긴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 선생님이 말한 거 다 알겠지요? 그래서 다 이루어 주고 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다 이루어 주었다구요.
책을 나누어 주고, 지방에 여행을 다니면서 교육하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조직을 반까지 다 배치해서 전체가 반원이 되면 가는 곳마다 천국 아니예요? 생각해 보면 참 멋지겠다는 거예요. 내가 나이 많은 것이 한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선생님이 자기의 고향에 한번 들러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내가 경상도 어디에 '10개 리·통, 모여라!'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또, '반장이 전부 다 배치한 기준이 된 반은 전부 다 모여라!'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고아가 부모를 만난 것처럼 사람들이 잔치할 거라구요. 그런 부락에 천지가 진동하게끔 노래하고 춤추는 놀음이 벌어지면 얼마나 좋겠어요? 전부 다 고아들 아니예요, 고아?
이보희! 「예.」 요즘은 뭘 하나? 「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에서 활동하다니? 「송파구 구지부장입니다.」 구지부장은 필요 없다구! 반장이 제일입니다. 지부장은 동장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일해라!' 하면 '예!' 하고, '반원 데리고 와라!' 해서 체크나 하고 있겠지? 「강의를 해 주고 교육을 해 주어야 되니까….」 교육해야지! 교육하는 것이 복이라구요. 교육하는 것이 복입니다. 남는 것은 교육밖에 없습니다.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하고 나서 얼마나 골치가 아픈지 모릅니다.
12월까지 1천5백만 달러를 들이대야 된다구요. 돈은 한푼도 없는데 날짜는 가까워 오지…. 여러분이 걱정하는 것은 푼돈이라구요. 여러분은 몇백만 원만 있으면 다 다리 펴고 잘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몇천만 달러입니다.
그래도 내가 걱정을 안 해요. 두고 보라구요. 아슬아슬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아슬아슬 넘어왔어요.
영계가 총동원되는 이때에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배포가 없어요. 결단을 지어 가지고 일본이면 일본의 한 구석, 한 면을 팔아 제낄 수 있는 이런 배포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전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못 했다가는 일본이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까지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국진이하고 어머니가 일본을 들러 온다구.
어머니가 돌아오기 전에 전부 다 뭘 먹어 두라구요. 어머니가 일본 사람들하고 올 거라구요. 오면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어머님이 지금까지 112개국을 돌아왔으니만큼 이 한국 땅에 그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도 오라고 했습니다. 일 하는데 바쁘다고 하길래, 바쁘더라도 오라고 했다구요. 왔다가 전부 다 아침에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일본은 한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통고해요.
여러분도 아침에 오라고 하면 와야지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기편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20명이 탈 수 있는 특별기를 하나 사 가지고 한국에서 일본 가고 일본에서도 한국 오고 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래서 아시아를 돌아다닐 수 있는 특별기를 한 대 사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헬리콥터도 되겠지요.
아이구, 오늘은 아주 고달프구만!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필요합니다. 」 선생님이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더러 있을 텐데? (웃으심) 「아니예요. 없습니다. 」 없긴 뭐가 없어요?
도둑놈 같은 남자들이 선생님이 출세하는 시대가 와서 나라가 단결하고 세계가 다 한 품에 품겨져 있으면, 다음에 내가 해먹자 해 가지고 꿈꾸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이번에 미국에서 올 때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전부 심각해지더라구요. 내가 '나는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 '고 선포하고 왔다구요. 그런 준비를 알뜰하게 해 가지고 한번 이 나라를 바로잡으려고 생각했는데…. 투쟁과정이 또 남았어요. 이러다가 점점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에베레스트 산정에 살짝 내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넘어갈 것인데, 이게 부딪히게 된다는 거예요. 부딪히게 된다구요.
이보희, 문효남은 지금 뭘 하고 있나? 「언니는 지금 일화에 다니고 있습니다. 형부는 환고향해서 고향에 가 있습니다. 」 고향에 가서 뭘 하나? 「글도 쓰고 여러 가지 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버님의 분부가 떨어지자마자 바로 갔습니다. 」 바로 가서 종족적 메시아 활동하고 있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종족적 메시아로 가 있어? 「예,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는데요, 고향에 바로 가서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아들하고 떨어져 있는데 문제가 되지 않았어? 「지금 그 조카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 (이보희 식구가 조카가 사고를 당한 후에 기적적으로 완쾌된 내용과 대학 입시를 준비한 내용을 보고함. )
거기 아들이 셋인가? 「딸 하나에 아들이 둘입니다. 」 혼자 살기보다는 낫겠구만! 언니가 시집을 괜히 갔다고 그런 말을 했다는데, 그래도 혼자 사는 것보다는 나은 거라구! 「그것은 그냥 하는 말이구요. 자식이 있으니까 낫겠지요. 」 (웃으심) 문씨 간판을 아주 더럽힐 뻔했구만! 「그 학생이 21일수련을 받았는데 심정이 좋고 모범적입니다. 두 아이가 하나같이 신앙이 철두철미합니다. 심정에 구김이 없이 식당 청소, 마당 청소 같은 것을 아주 모범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성화대학에는 왜 안 들어갔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올해는 못 가고 내년에 들어가겠다고 한 모양입니다. 아이들이 건강도 좋아지고 심성도 곱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자식들에 대한 소망이 큽니다. 형부야 원래 자기의 길을 독보적으로 가는 사람이라서 타협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지만…. 」 그래도 남자 노릇은 했구만! (웃음) 여자가 아들딸을 갖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이에요? 「생활이 힘들어서 그렇지, 다른 것은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 자기가 시를 쓴다고 하던가 해서 내가 돈을 좀 주었는데, 그거 썼나? 「언니는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아버님께 자식 노릇도 한번 못 해 보고 하늘 같은 아버님의 돈을 도저히 쓸 수 없다. '고 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이것은 다시 부모님께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놓는다고…」 (웃으심) 남자가 그렇게 되었으면 기가 막힌 거라구요. 내가 그 사정을 잘 알지요. 남 모르는 길을 가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독출파(獨出派)가 되어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지요. '아득한 천리길'이란 말이 있지만,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몇억만 리의 길입니다. 「신앙의 중심은 아주 대단합니다. 」 내가 가르쳐 준 원리가 이렇게 되어서 끝은 이렇게 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보더라도 맞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는 길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인정할 수 있게 길을 다 닦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후대의 사람들이 편하게 가는 거지요.
「이보희 씨 남동생이 일화에 다니는데요, 21일수련에 보냈습니다. 」 동생은 고등학교에 다니나? 「아닙니다. 결혼했답니다. 」 결혼하다니? 「제 남동생들 중에서 막내가 하나 남았었는데 굉장히 노총각이었습니다. 」 언니의 아들이 아니고? 「조카가 아니구요. 막내 동생이 있었는데, 이번에 3만쌍 축복을 받았습니다. 」 동생이 몇 살인가? 「38살입니다. 」 서른여덟 살인데 총각이었나? 「예. 」 막된 총각이었구만?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는 굉장히 깨끗하고 순수한데 고시공부를 한다고 늦어졌습니다. 」일본 여자를 얻었나? 「예, 아버님께서 아주 아름다운 여자로 맺어 주셨습니다. 」 그래, 대상이 몇 살인가? 38살이면, 40살이 넘는 그런 색시를 얻어 주었을 텐데? 「아니요, 세 살이 적습니다. 」 그래, 아가씨는 어디에 있나?
「곧 들어온다고 합니다. 」 한국 말은 좀 할 줄 아나? 「못 합니다. 」 동생이 좋아해? 「예. 」
내가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팔자에 없는 고생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자들을 잘못 만나 가지고 내가 고생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하나 만들어 내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게 쉬운 거예요? 어머니가 강연하는 것을 보니까 어머니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 「훌륭하십니다. 」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여러분도 이제 어머니를 대신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앞으로 내가 세계적인 여성 3천 명을 만들어 내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어떤 군왕에게 3천 궁녀가 있었지요? 그런 것처럼 세상의 여자 3천 명을 내가 출세시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세상의 왕이나 왕후들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여자들을 세계적으로 길러 내야 된다구요. 한국 여자들 가운데는 몇 사람이나 있을지 그게 걱정입니다.
몇 시예요? 「7시 10분입니다. 이제 상을 좀 차려야 되겠습니다. 」 무슨 상?
「어머님이 오시는데, 과일상이라도 차려야겠습니다. 」 그렇게 해요. 그러면 어머니가 올 때까지 좀 해산할까? 「예. 」 욕은 그만두고? (웃음) 아니야! 욕을 좀 먹어야 돼요. 「예. 」 그래야 여러분이 크는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욕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웃음) 남편들도 못 하잖아? 그러니까 나라도 욕을 해야지요. 여러분은 내가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맺히지 않지요? 「예!」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욕하는 것입니다. 맺힌다면 욕을 하래도 안 해요. (웃으심)
선생님한테 욕을 먹고 나면 시원한 것이 이상하다구요. 목욕을 하고 나면 기분 좋은 것과 같다구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때가 벗겨진다구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복을 받는 시간이에요.
이제 욕을 안 할 때가 온다구요. 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점점 어려워져요. 가만히 있어도 그것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거든! 말을 안 해도 잘 얘기하니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저 여자는 저런 마음을 숨겨 가지고 다니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으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찾겠지요? 내가 여러분을 찾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찾겠어요? 「저희들이 아버님을 찾습니다. 」 아버님이에요, 선생님이에요? 「아버님이요!」 선생님하고 아버님이 무엇이 달라요?
「영적으로 다릅니다. 」 임자는 이름이 무엇인가? 강 속장(屬長)의 딸이야?
「문상희입니다. 」 임자 엄마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절대 복종하라고 그랬지? 「엄마가 안 그래도 저는 아버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합니다. 」 엄마는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 「제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까, 그런 것은 가르쳐 줄 필요가 없습니다. 」임자는 엄마처럼 순회사 하면 좋을 거라! 엄마가 참 좋아할 거라구! 「저는 말씀과 원리강의를 하는 것이 적성에 맞는데, 승공연합에 발령을 내셔 가지고 제가 지금 고민이 많습니다. 」 그거 고민을 해야 돼요. (웃음) 말씀이 귀하고 그리워서 죽을 지경이 되어야지 때가 오는 것입니다. 꽃이 피는 거라구요. 사실, 원리 말씀을 아무나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내가 임자를 '순회사 시킬 때가 이제 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영어는 할 줄 알지? 「독해는 슬슬 하는데, 듣는 거나 말하는 것은 조금 합니다. 」 미국에 가 있으면 곧 하게 되겠지? 「예, 한 1년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그 외에는 무슨 말을 할 줄 아나?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할 줄 압니다. 」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알아서 무엇에 쓰나? 「그러니까 성서의 원전입니다. 신약의 원전과 구약의 원전이 헬라어와 히브리어로 씌어 있습니다. 」 유대나라에 가면 통하겠네? 「유대 나라에서도 영어를 많이 씁니다. 히브리어는 현대 히브리어를 씁니다. 」 헬라어가 그리스의 고어야? 「예, 원전은 전부 고어입니다. 」 고어를 알면 현대어를 하는데 어렵지 않겠지? 「예, 조금만 공부하면 현대어를 하기는 쉽습니다. 12년 전에 승공연합의 회원들에게 강의해 보고 제가 느낀 것이…. 말씀을 제가 해 주고 싶지만, 말씀의 대상이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는 내가 더 이상 신앙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겠다 싶어 가지고 제 발로 걸어 나왔습니다, 승공연합에서. 그랬는데 12년 만에 다시 승공연합에서 강의하게 되었습니다. 」 그것이 탕감복귀지! (웃으심) 탕감복귀라구요. 그게 그렇다구요.
그래도 네가 문씨로 태어났기 때문에 조상이 나쁘지 않은 모양이구만?
「아버님이 계신데요. 」 아버님이 계셔도, 아버님의 조상이 좋은가? 하나님은 제일 나쁜 우상장수 데라에게서 아들인 아브라함을 빼앗아 왔습니다. 아버님도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제일 나쁜 조상들 가운데서 빼앗아 왔는지도 모르지요. 사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몰랐으면 나같이 악한 사람이 없었을 거예요. 그야말로 최고의 독재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생긴 사람은 대개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지독한 데가 있습니다. 팔이 하나 잘려 나가도 끄떡없다구요. 그런 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세계에서 선생님을 암만 연구해도 모르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에 변호사가 70만 명이 되는데, 나와 관계를 맺은 모든 변호사들은 벌써 나를 로마 교황청의 교황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을 해도 레버런 문이라고 안 한다구요. 벌써 분위기가 그래요.
그렇게 인정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다 모셔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만큼 달라진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도 일하기 좋은 때가 왔습니다. 이런 환경이 옛날에 되었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멋지게 밀어 제꼈겠어요? 이것은 첩첩산중, 태산준령을 전부 다 삽 하나만 가지고 헤쳐 나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곽정환! 곽정환이는 어디에 나갔나? 「공항에 갔습니다. 」 남편은 안 갔는데 곁다리들이 다 맞으러 나갔구만! 어머니가 섭섭하겠지요? 섭섭하겠어요, 섭섭하지 않겠어요? 「아버님의 마음은 이미 공항에 가 계실 텐데요. 」 아니야, 안 가 있다구! (웃음) 「아버님도 나가시죠? 」 내가 사람들이 많은 데 나타나면 좋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대회도 어머니가 혼자 갔기 때문에 안전했다구요. 선생님이 따라다니면 안전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혼자 그렇게 7개국을 다니면서…. 일본 말을 모르는 어머니에게 일본 말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발음도 좋고 훌륭하다구요. 영어도 그렇습니다. 다른 면에서도 그렇지만, 언어에 대한 소질이 많다구요. 단에 서서 말씀하는 것을 보라구요. 소련에서 대회 할 때, 맨 나중에 소련 말로 쓱 얘기하고 웃는 그 포즈가 얼마나 멋져요? 일반 사람이면 그런 태도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알래스카에서 세계 선교사들한테 지도한 내용을 여러분은 기록을 안 했지요? 코디악 간부회의 지시사항, 참어머니의 일본 대회 등 이런 내용을 기록 안 했지요? 「안 했습니다. 」 세계적으로 이것을 전달하라고 내가 지시한 것인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시집가서 애기를 낳고, 이제 며느리를 얻어 보니까 어때요? 한순자! 아들딸을 낳고, 이제 다들 시집 보냈지? 「예. 」 시집 다 보내고 나니 허전하지? 「두 달 정도는 허전했습니다. 」 그게 지금도 허전해, 지나갔어?
「예, 지나갔습니다. 」 이제는 허전하지 않아? 「예. 」 아들딸을 시집 장가 다 보내 놓고 나니까 영감하고 상당히 가까워졌지? 「예. 」 그래서 남편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색시지만 나이가 들면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흠이 없고 안팎으로 편해요. 동서남북 사방 360도를 돌아도 거리낌이 없다구요. 올라가나 내려가나 거리낌이 없고, 다 품어 주고 싶고, 다 이해하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막 결혼해 가지고는 그게 안 되지요?
걸리는 것이 많다구요. 아들딸을 낳고 키움으로 말미암아 걸린 것들이 다 무디어져 가고 둥그래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 것이 큰 교육이라고 하는 겁니다. 「저번에 호적등본을 떼어 오는 데요, 딸의 이름에 가위표가 있는 것을 보니까 마음이 섭섭하다고 그래요. 」 어머니는 딸을 시집 보내 놓고는 혼자 앉아서 운다구요. 임자는 안 울었어? 「저도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 (웃으심)
내가 누나가 많거든! 셋이 시집을 갔는데, 우리 어머니가 전부 다 시집 보내 놓고 난 후에 혼자 우시던 것이 눈에 선해요. 시집을 보내 놓고는 딸이 본가에서 몇 달 만에 오는 그날을 얼마나 기다리는지…! 그것을 보고 그때 '부모가 참 불쌍하다. '고 느꼈다구요. 그런 부모가 나 때문에 얼마나….
내가 북한에 가서 부모님의 묘 앞에 나타나니 누나하고 누이동생이 통곡하면서 '어머니가 그렇게 그리워하던 아들이 왔다. '고 하더라구요. 누이들이 통곡하는 것을 볼 때, 기가 차요. 우리 어머니가 나 때문에 많은 눈물을 흘렸지요. 그 어머니에게 내가 불효를 했습니다. 감옥에 가게 되었을 때…. 정주에서 흥남까지 천리가 넘는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오려고 하면 돌아가는 대로 바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또 오려면 공산당한테 허가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런 천대를 받고 수모를 받으면서 찾아오고 그랬어요.
그렇게 어렵게 준비한 차입물을 아들이 갖지 않고 다 나누어 준 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을 알지만, 미숫가루 같은 것도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의 아들을 입히려고 옷을 준비했는데, 그 옷은 남들이 입고 있고 아들은 관복이 찢어져 가지고 생살이 다 보이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눈물을 흘리면서 '세상에, 어머니한테 그럴 수가 있느냐? '고 하시면서 정성들여서 만든 옷을 한 번 입어 보지도 않고 남을 다 준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어머니를 닦아세우던 것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어머니가 아는 아들은 집안에서는 사랑하는 아들인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아들의 차원을 넘어서 세상에 대한 책임을 명할 수 있는 자리에 왔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부터 이런 도를 닦아 가야 됩니다. '라고 했습니다. '도를 닦는 데는 남보다 잘 입어도 안 되고 잘 먹어도 안 됩니다. ' 그런 거예요. 그래도 부모의 마음이 어디 그래요? 어머니를 보니까 눈에서 눈물이 나오는데,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볼 때 내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런데 북한에 가서 보니 이미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어머니가 된 것입니다.
내가 뜻길을 가면서 부모에게 잘못한 것이 많아요. 다른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탕감받아 가지고, 나 때문에 죽은 누나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세 사람이나 돼요. 사탄이 우리 가정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김경남도 이젠 아들딸을 전부 다 시집 장가보냈나? 「둘 남았습니다. 」 몇이나 시집 장가를 보냈나? 「여섯을 보냈습니다. 」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복도 많아요.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해 보면, 시집을 보내고 장가를 보내기 위해서 대상을 고르는 데 애를 먹고 고민하고 그래요. 그것을 보고 저희는 아버님 앞에 참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들은 아이들을 시집 장가보내고 나서도 애를 먹고 고민하고 그렇습니다. 」 장가를 보냈어도 이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좀 낫지요? 좀 나은가, 많이 나은가? 「많이 낫습니다. 」 나는 조금도 나은 것 같지 않아 보여요. 내 눈이 너무 높아서 그런가?
우리 형제들이 많아요. 팔 남매인데, 누나들을 전부 다 시집보내기 위해서 어머니가 참 수고를 많이 했다구요. 왜정 때 시골에서 뭐 살 돈이 있나?
순전히 베를 짜 가지고 누나들을 시집보낸 거라구요. 무명으로 보름 새, 열두 새를 만들어서 시집을 보냈습니다. 열두 새가 뭔지 요즘에는 모르지요?
박보희같이 베 짜고 하는 그런 데서 산 사람은 알 거라!베 짜는 틀에 보통은 일곱 새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보름 새를 하게 되면 이것이 아래 위로 얼마냐 하면, 한 새가 스무 올이니까 3백 올이에요. 이게 전부 6백 줄입니다. 바디집이 폭이 요만한데 거기에 6백 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광목보다 더 좋지요. 그런 것은 보통집에서는 못 하는 것입니다.
딸이 결혼할 때 그 집 어머니가 베를 몇 새까지 만드느냐, 그것이 제일 화제라구요. 보통 열 새, 열한 새 이상 하기 힘들거든! 보름 새는 참 예뻐요.
광목 같은데 입으면 얼마나 예쁜지 모른다구요. 아들딸들이 많으니까, 시집 장가보낼 준비를 미리 해야 하는 거예요. 한 사람당 열 필, 열다섯 필씩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때 우리 어머니는 힘도 좋고 베를 짜는 것도 잘해서 보름 새 같은 것도 하루에 일곱 자, 여덟 자를 짰습니다. 그러니까 닷새면 팔 오 사십(8×5=40), 마흔 자를 짰어요. 한 필이 마흔 자입니다. 보통 여자들은 하루에 두 자를 짜기도 힘들었다구요. 밤에 어머니가 베를 짜던 것이 지금도 눈에 선하구만! 힘이 좋아서 잘 짠 거예요. 대단하다구요.
시부모의 시하에서 할아버지를 모시고…. 아, 우리 어머니…. 「옛날의 어머니들이 참 불쌍했어요. 」 고생을 많이 했지요. 요즘에는 전부 다 양말이 있어서 괜찮지만, 옛날에 어머니들은 버선을 기워서 신었다구요. 버선이 떨어지면 곁가다리(곁으로 갈라진 가닥)를 달아 가지고 꿰매 주느라고 밤에 자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요즘 색시들은 팔자가 폈지요? 「상팔자입니다. 」 상팔자지! 여성해방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시할아버지 시아버지가 있으니 공대해서 잘 모셔야 했고, 장손의 집이니까 다른 할 일도 많았다구요. 가정에서도 제사 같은 일들이 많았는데,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더구만!우리 통일교회는 제사를 안 지내나? 「지냅니다. 」 통일교회는 제사를 지내도 괜찮아요? 해방이로구만! 이제부터는 제사를 지내도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제사 지내는 걸 하늘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조상을 숭배하는 한국의 법이 하늘의 법입니다. 세계에서 독특한 민족이라구요. 한국만이 그런 것입니다. 「중국도 조상을 섬기는 것을 굉장히 열심히 합니다. 」 열심히 해도 한국을 못 따라간다구요.
「주병규 장로가 그제 승화했습니다. 」 그래? 「예, 아직 병원 영안실에 있습니다. 」 식구들이 장사를 치러줬나? 「일화의 한강에서 물을 퍼 올리는 취수장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촉탁으로 근무했습니다. 집이 없고 해서 거기에 임시로 집을 지어서 살림을 하고 살았는데, 그제 새벽에 화재가 나서 죽었답니다. 」 그래? 「사실, 오늘이 승화식을 해야 할 날짜인데 이게 자살이냐 타살이냐 해 가지고 경찰이 수사를 해서 종결이 되어야 승화식을 할 것 같습니다. 」거기가 어디 구역인가? 「구리교역입니다. 」 구리교회에서 장사를 치러 주어야겠구만! 「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래 3일장으로 하면 오늘인데 경찰과의 관계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일 모레, 5일장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 불이 왜 났을까? 나이는 몇 살인데? 「예순여덟 살입니다. 」 예순여덟 살. 그래도 박보희는 건강한 셈이지?
나도 이젠 칠십이 넘었으니 조금 더 있으면 팔십이 될 것인데…. 지금도 누가 나를 대해서 나이를 많이 먹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없습니다. 」 왜 없어요? 「지금도 아버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는데요. 」 말도 말라구요.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죽으려야 죽을 수 없습니다. 태산 같은 일들이 많이 남았다구요. 남북통일을 빨리 낚아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북한에서 어머니 대회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정월 10일 이후부터 50개 주 강연을 계속해야 되니까, 북한은 내년 3월에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북한 여자들을 해방해 줘야지요. 그렇지요? 「예. 」 그건 여러분이 못 하잖아요? 소련은 했고, 중국은 20일경에 얘기했는데 모르겠다구요.
중국을 한다면 북한도 해야 된다구요. 꿈같은 이야기지만, 해야지요.
이제 김정일이 군사위원회 책임까지 맡았기 때문에 북한의 정권은 전부 다 김정일에게 넘어간다구요. 김일성이 죽기까지는 뭐…. 김정일이 아버지의 말을 잘 듣는 효자라구요. 북한에서 대회 하는 데는 당 가지고 안 됩니다.
김정일이 오케이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김정일하고 연락하려고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에 갔던 사람이 돌아왔더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어도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 왕을 해먹던 사람들에게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고 명령하면 어디든지 다 간다구요.
「연변에 우리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동포들이 참 많은데…. 」 연변이 뭐라구? 「우리 동포들이 참 많습니다. 어머님이 가셔서 대회를 한 번 하시면 좋겠습니다. 」 중국에서 하면 된다구요. 연변, 만주 사람들은 일본에 데려다가 지금 교육하려고 한다구요. 일본에서 24일부터 조총련 수련회를 한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끝났을 거예요. 「연변에서도 20명이 들어와 가지고 노동경제연구소에서 지금 한달 동안 수련받고 있습니다. 」 그 사람들이 일본을 거쳐왔지요? 「일본을 거쳐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수련이 거의 끝나는데, 어저께 와이키키에서 1박하고…. 」 어디서 끝났어요? 「용인입니다. 」 일본에서도 한다구요. 그거 나와서 보고 좀 해 봐요. (황환채 전협회장이 연변의 지도급 인사들을 수련한 내용을 보고함. )
한 번 만나면 좋았을 텐데…. 선생님을 못 만나서 아쉬워했겠구만! 비행기가 여기에 몇 시에 오나? 「9시 10분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어머님은 10시쯤 도착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식사를 하셔야지요. 」 어머니가 오는데 밥을 먹으라구? 「아버님은 잡수셔야지요. 」 여기 단상에 상을 차리려고? 「예. 」 나를 추방해 버리고? 「아버님은 조금 쉬십시오. 」 어머니가 온 다음에 얘기를 또 해야 돼요. 「아버님도 좀 쉬셔야지요. 」 쉬기는 뭐…. 쉬면 썩잖아? (웃음)
한국 말을 보게 되면 실례되는 말이 많지요? 「예. 」 (웃으심) 선생님은 어떤 것을 느끼면서 찾는 것에 대한 연관적인 머리가 발달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한마디를 하면 벌써 열 개의 맞는 말을 찾아낸다구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이건 뭐야? 「어머님이 오시면 보여 드리려구요. 」 '사회단체 등록증. 등록번호 28오. ' 등록번호가 제28호예요? 「예. 」 '28호'가 아니고 '28오'로 되어 있네? 「'28호'입니다. 」 '호'일 텐데, '오'로 되어 있다구! '단체의 명칭 세계평화여성협회' 협회라고 했어? 「고쳐 준다고 했습니다. 」 '단체의 소재지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61-1. 대표자 성명 최원복' 최원복이 대표자인가? 「예, 회장입니다. 」 그때 이화여대를 쫓겨났어도 이름은 남게 되어 있다구요. '주소 서울시 성동구 광장동 워커힐 아파트 33-701. 조직 년 월 일 1991년 10월 31일' 이거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마찬가지구만! 그 날짜로 했어? '등록 년 월 일 1992년 11월 30일. 위와 같이 사회단체에 등록을 하였음을 증함' 증함이라고 했어? '1992년 11월 30일 통일원 장관' 통일원 장관의 이름이 안 씌어져 있구만? 「장관은 자주 바뀌니까요, 사회단체에는 장관의 이름은 별로 안 씁니다. 」 몇 시야, 지금? 「8시 5분 전입니다. 」 아직도 멀었네? 「예. 」 「차렷, 참부모님께 경배. 」 어디에 가지 말고 앉아 있으라구요. 「예. 」
수고했어요, 엄마! 이리 와요. (박수, 경배) 일본 식구들은 언제 오나? 앉아, 앉으라구요. 「어머님, 케이크를 자르시죠. (곽정환 협회장)」 일본 식구들이 온 다음에 해요. 일본 식구들도 온다면서? 「그런데 조금 늦을 거 같은데요. 나는 짐도 안 찾고 제일 먼저 그냥 나왔거든요. (어머님)」 그래요. 좀 앉아요. (꽃다발 증정, 박수)
오늘이 12월 10일이구나! 4월 10일부터 시작했으니까, 만 8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그렇지요? 5월 10일부터 생각하면 7개월이 되는 날이에요. 7개월 동안에 아빠가 닦아 놓은 기반을 다 돌아봤겠구만! 아빠보다 앞섰다구요. 내가 소련에 가서 대회는 했지만, 전부 우리 사람들을 놓고 얘기한 것은 엄마가 처음이 아니예요? 맨 처음에 시작할 때는 까마득하더니…. 그것을 보면 세월이 빠르다구요.
일본 식구들이 왔나? 「아직 안 왔습니다. 」 수련회에 아직 안 왔어? 「예.
그저께 282명이 돌아가고, 208명이 다시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3만 대원들이 지금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3만 대원? 「예, 1차로 50명이 들어왔구요. 어저께는 94명이 들어왔습니다. 12월에 네 번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정 인원이 7백 명에서 8백 명입니다. 」 교육받고 가는 거예요, 남아 있는 거예요? 「3박 4일 교육받고 한국의 임지를 배정받아 갑니다. 」 「여기서 활동할 사람들이지요? (어머님)」 「예, 그래서 일본에서 들어온 것입니다. 」 「2월이 되어야 다 보내겠다고 그러던데? 공항에도 보니까 맨 일본 사람들인 것 같아요. 구석구석에서 인사하는 것을 보니까, 우리 식구들인 것 같던데요.
(어머님)」 엄마가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어머님 기침하심. ) 「더운 데 갔다, 추운 데 갔다 하니까 감기가 들었나 봐요. 필리핀은 참 더웠어요. 」 필리핀에 대한 이야기 좀 하지! 「얘기해 줄 사람이 안 들어왔네요. 」 엄마가 얘기해야 더 좋지! 「제3자가 이야기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필리핀은 축복가정의 수도 많고, 우리 식구가 많아요. 그런데 동남아 교구장들이 간절히 한국의 유능한 목회자를 필리핀에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 여기도 필요한데…. 그럴 만한 유능한 목회자가 있나? 보내려고 해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되겠지? 「거기는 지금 헌신 식구가 천 명 정도인데 다 대학을 나온 수준입니다. 」 그러니까 교육해 가지고 자체에서 다 배치해야 된다구요. 「일본 선교사는 이제 소련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정성은 있는데, 지도자를 많이 기르지 못했어요. 」거기가 영어권이기 때문에…. 「청중들도 좋은 사람이 아주 많이 왔는데….
왕족 출신이라고 한 사람은 생각을 좀 해 봐야겠어요. 」 「예, 알겠습니다. 」 김병우가 거기 좀 있어야 된다구요. 「예, 김병우를 보고 당분간 있으라고 그랬어요. 」 잘했어요. 「영어권인 동시에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일찍부터 스페인의 문화도 받고, 미국의 문화도 받고 그랬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보니까, 역사적으로 불쌍하더구만! 일본도 점령했었지? 「한 번도 편한 날이 없었어요, 그 나라는. 」 그래서 엄마가 관심이 많은 가 보지? 「예, 불쌍해요. 사실은 거기가 거리도 먼데…. 브라질 쪽에서 '7천 명을 모아 놓고 있으니까, 오십시오!' 그러잖아요. 그런데 아버지가 이쪽으로 정하셨으니까 가기는 가야 되는데, 거기는 직행이 없었어요. 그래서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를 거쳐서 가야 될 것 같아서 미국 비행기를 탄 다음에 거기서부터 시간을 맞추려니까 필리핀 비행기를 탔는데, 짐 연결이 잘 안 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짐이 하나도 안 왔습니다. 당장 도착한 그날이 강연날인데, 옷이 없잖아요. 그래서 일본, 한국으로 사방 연결해 보니까 비행기 시간이 안 맞아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구요. 그때 마침 오야마다와 스기야마가 있어 가지고 나가서 옷을 골라 왔어요. 그래서 억지로 하나 맞춰서 입었는데, 대회는 잘 치렀습니다. 나중에 짐을 찾기는 찾았는데, 세 개가 분실되었더라구요. 그런데 티 더블유 에이(TWA)가 잘못했어요. 엘 에이(LA)에서 너무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가 찾아서 다시 부치는 게 확실한데 비행기 회사에 맡겼더니 그 연결이 잘 안 되었던가 봐요. 필리핀 비행기는 장시간 날게 되니까 하와이에서 다시 기름을 넣고 갑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하와이까지가 5시간 걸리고 하와이에서부터는 9시간을 가야 돼요. 그러니까 24시간 비행기를 탄 셈이예요. 필리핀 비행기는 장시간 날게 되니까 2층에다 침대를 해 놨더라구요. 밑에 일등석은 굉장히 협소해요. 그런데 자꾸 올라가서 쉬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하와이에 내리기 전에 올라가서 좀 누웠는데, 아마 그게 몽시(夢示)였나 봐요.
내가 애기에게 젖을 먹였어요. 아주 또렷하고 예쁘게 생긴 아이인데, 몽시 중에도 '내가 지금 애기를 날 나이는 아닌데? ' 그러면서도 젖을 먹고 싶어해서 먹였어요. 그리고 내렸거든요. 」 「남자예요, 여자예요? 」 「그건 또 왜 물어요? (웃음) 남자면 뭐가 다르고, 여자면 뭐가 달라요? 남자인 것 같은데….
그렇게 하고 그냥 잊어버리고 내렸는데 마침 그날이―거기는 천주교 국가 아니예요? ―천주교에서 기념하는 날이래요. 거기서는 성모 마리아가 현현한다고 믿고 있대요. 바로 그날이 마리아가 '성신으로 잉태할 것이다. '라고 가브리엘 천사로부터 계시받은 날이래요. 그래서 천주교인들은 그날을 기념하더라구요. 바로 그날이었다고 하면서, 대회에 참석한 귀빈 중에 한 사람은 사진을 보고는―노랑 저고리 입은 포스터를 시내 사방에 붙여 놨는데―이분이 마리아의 사명을 하는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대요. 온다고 약속한 사람들은 다 왔습니다.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전 부통령 부인이 와서 축사도 했어요. 거기는 현직 대학 교수가 여성연합 회장이에요. 그게 다예요. 그리고 하루 있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역시 그런 나라들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물어 보지는 않았지만, 특별 귀빈으로 모시는 바람에 비행기에서 내려 가지고 차를 타고 바로 나갔어요. 출국할 때도 바로 들어와서 비행기를 탔구요. 아버지도 우루과이에 갔을 때 그런 대우를 받으셨지요? 저도 그런 대우를 받았어요. 그 나라에 있는 동안 계속 경찰이 호위했습니다. (어머님)」마닐라에 불을 지르고 왔구만? 「예, 대회가 끝나고 다른 방에 우리 식구들만 모이는 시간이 있었어요. 식구들이 들어오기 전에 나는 먼저 끝나서 들어와 있고, 식구들은 다 끝난 다음에 들어왔어요. 아버지하고 전화 연결이 잘 안 되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식구들도 눈이 말똥말똥해서 나만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있는 것을 한 번 웃어 줬더니 금방 '와!' 하고 박수를 하고 그러잖아요. 」 어머니의 한번 웃음에 그렇게 식구들이 좋아했구만! 「외모는 조금 왜소하지요? (곽정환 협회장)」 「그래도 우리 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잘생긴 것 같아요. 」 일본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잠이 모자랄 텐데, 오시자마자 새벽까지 뭘 그렇게 오래 회의를 하셨어요? 저녁도 안 잡수셨다면서요. 」 어떻게 되었든 기도를 하고 해야 돼요.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데요. 」 「뉴질랜드는 기후와 환경이 상당히 좋고 조용하지요? (곽정환 협회장)」 「뉴질랜드는 다시 가고 싶어요. 」 뉴질랜드를 앞으로 관광지역으로 개발하면 상당히 유명해지겠더라구! 호주는 거기에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땅 덩어리는 큰데, 호주는 다 사막이더라구요. 그 오지에 우리 축복가정의 아이가 있는데, 아버지 어머니를 알아보고 와서 안기고 그러잖아요. 」 「일본 며느리가 아주 억척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일본 식구들이 세계에 많이 퍼져 있어요.
지금 다 들어오나, 일본 식구들? 「예. 」 「지금 도착했어요? 빨리 오라고 그래요. (어머님)」 들어오라고 그래요.
한국에서 대표적인 가정 12명을 빼라구요. 「남자들만 여섯 명 뽑겠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일본 식구 중에 여자들이 있지요? 여자들이 몇 사람인가?
「여자가 세 사람입니다. 」 여기서도 여자 세 명을 뽑아요. 한국 사람을 앞에 세우고 일본 사람은 뒤에 세우라구! 줄을 다 섰어요? 이제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이후 8개월 만에 세계를 일주하고 어머님께서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그간 한국에서 여성대회를 전국적으로 펼치고 일본 전국의 여성세계를 통하여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게 하였고 미국을 중심삼은 8개 도시, 구라파를 중심삼은 8개 도시, 모스크바와 호주와 뉴질랜드를 거쳐 마닐라까지 112개 곳에서 어머님이 먼 여행을 통하여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복귀노정을 이제 그냥 넘어갈 수 있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해와 국가로서 신부의 사명을 다해야 할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참아버지를 모셔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참아버지께서 기독교 문화권 전체 앞에 추방을 당하고 50억 인류 앞에 격리된 자리에서 홀로 통일교회를 수습하였습니다. 이 통일교회를 기반으로 하여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한 모든 기반을 연결시켜 어머님을 세워 가지고 역사적인 전환노정, 탕감노정을 거치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그간 많은 곡절의 노정을 거치게 하심도 저희들을 사랑하고 저희들을 이끌어서 승리의 자리에 서는 날, 보람 있고 자랑찬 하늘의 자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끌어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부가 신랑을 맞지 못한 역사적 사실을 재탕감해야 할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까지 6천 년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할 엄청난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까지 4천 년 역사를 다시 40년 동안에 탕감을 해야 할 역사적인 숙명의 노정을 앞에 놓고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 노정,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 노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8단계의 세계사적인 핍박의 노정에서 하늘이 통일교회를 세우고 통일교회의 소수의 무리를 이끌고 부모님을 세우신 그날부터 많은 핍박의 길을 거쳐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소련과 북한을 거쳐 지금까지 승리의 기반을 세운 기반 위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의 선포와 더불어 한국의 여성, 일본의 여성, 미국의 여성, 구라파의 여성, 소련의 여성, 대양주의 여성, 필리핀의 여성들까지…. 112개 도시를 아버지께서 태풍을 일으키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다져 오신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님이 승리하고 들어온 이날은 12월 10일이면서 역사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한 날이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열두 식구와 일본에 있는 열두 식구 그리고 직계 자녀 세 분들과 더불어 하늘 앞에 승리적인 축하의 날을 맞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하지 못했던 것을 대신하여 이번 한국을 중심삼은 7개국을 아버지의 뜻 앞에 다시 불러 세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으로 어머니가 신부로서의 책임을 다하여 세웠습니다. 통일교회와 연결시키어 기독교 문화권에 해방의 문이 열릴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국과 일본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로서 하나되었습니다. 이 두 나라와 미국을 중심삼은 아벨 국가와 독일을 중심삼은 가인 국가에게 2차대전 이후의 해와와 가인 아벨 전체를 품을 수 있는 통일적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그간 많은 핍박의 노정에 있어서 하늘이 수고한 것을 다 잊어버리시사 이 한국에 남북한이 갈라진 이 모든 원한의 터,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 못 하였던 것도 다 잊으시고 용서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 전체가 재차 통일적 문화권으로서 솟구침으로써 하늘이 직접 주도하여 만국에 새로운 역사적인 한 페이지를 개문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식구 열두 사람과 일본 식구 열두 사람, 그리고 세 아들, 참부모와 더불어 여기 모인 모든 청중이 일심단결하여 이제 2차대전 직후의 통일적 세계의 기준을 다시 찾는 역사적인 해방권을 선포하오니 하늘땅이 공히 함께 하시옵소서! 이제 통일로 가는 모든 길 앞에 모든 일이 형통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님이 갖춘 승리의 터전을 하늘 가정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전통과 더불어, 하늘 주권과 더불어 자랑할 수 있게 모든 일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부모님이 있는 곳을 향하여 마음먹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이 세계사적인 은사를 세계적으로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축복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어머님이 거두어 온 모든 뜻을 한국 한남동의 본부를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이 설정하오니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이 형성되게 허락해 주시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 앉으라구요. 지금의 때에 대한 것에 대해서 어제 대강 얘기를 했지요?
이번 어머님의 순회 노정은 무엇이냐?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신부권,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 되는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오늘날 40년의 비애의 역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때는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참부모의 모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 위에서 모든 가정을 7년 이내에 여기에 직결시킬 수 있는 섭리의 때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권, 다시 말해서 신부 기독교 문화인 서구 문명권이 오시는 재림주인 아버님을 모시지 못하고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했던 것입니다. 하나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로 돌아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입장에 서 가지고 다시 상륙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형성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세계적인 핍박의 과정에서 세계의 반대권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핍박권, 세계를 대표한 가정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40년 동안에 거쳐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권은 4천 년의 역사이지만….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은 신부 국가의 선민입니다. 신부 국가가 준비한 모든 것이 기독교 문화권에 연장되어 가지고 재림 때까지 연장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재림주와 하나되어서 가정 이상을 중심삼은 세계 차원에서 해방적인 지상천국을 개문해야 할 것이었는데,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 편에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개인적인 기준, 가정적인 기준, 종족적인 기준, 민족적인 기준, 국가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전부 다 넘어왔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고 나서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환고향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적인 기준에서 세계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서 국가적인 기준, 국가적인 기준에서 종족적인 기준, 종족적인 기준에서 가정적인 기준까지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에 있어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로 발전할 수 있었던 기준을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도 남북으로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님이 기독교 문화권, 신부권이 반대했던 것을 다시 찾는 역사를 했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의 7개국을 전부 다 어머니가 승리한 입장, 여성 해방을 선포한 그 자리에서 다시 찾아가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하지 못했던 모든 신부권을 다시 연결시켜서 승리적인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돌아오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통일의 운세나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부패되었던 모든 역사적인 사실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되살아 올 수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부모님을 모시지 못했던 그 기준을 세계사적인 본연의 기준에서 모실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의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해방 직후에 할 일을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인 면에서 반대하는 기준을 넘어서 전세계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때는 해와가 아들딸과 더불어 타락한 그 기준을 돌이켜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돌이키는 데는 국가에서 돌이키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악마의 세계로 들어왔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오는 것도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참아버지의 가정을 중심삼은 그 전통을 다시 이어받아서 돌아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고, 그 어머니들은 참어머니의 분신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들딸과 하나된 자리에서 참아버지와 사랑으로 하나되고 그 기준에서 타락하기 전, 아담이 결혼하기 전의 뼛속에 있는 본연적인 애기 씨의 심정권을 이어받을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가정 편성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와 하나된 기준과 어머니가 직계의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예진 누나와 효진 형이 태어났을 때 국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이런 직계의 인연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분적이 아니고 하나의 방향성이 아닙니다. 이제는 세계사적인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일본 식구들을 특별히 부른 것은 어머님이 한국에서부터 출발해서 서구사회를 모두 거쳐서 돌아오는 이 전체의 뜻을 한국만이 받들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뜻을 받들어서 여기 한국에 심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 이것을 접붙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이제 한 곳으로부터 새로이 흘러갈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선생님의 기도와 더불어 연결시키는 이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우리는 자신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해방의 자리에 서서 힘차게 전진해야 합니다.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이제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아닙니다. 참부모에게 속한 가정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고향에 가나 어디에 가나 환경적인 여건에 지배받지 않고 자신을 믿고 이것을 밀고 나가면 모든 것이 활짝 열릴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적극적인 자세로 출전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의 열두 식구들을 오게 한 것도 그런 이치에서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전부 다 가인권의 아들로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16세의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참부모의 자녀들과 연결시켜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내적인 세계는….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돌아갈 이런 길을 다시 거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의 길을 해결짓기 위해서 오늘 이 시간에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 (이후 환영 행사와 김효율 보좌관의 세계평화여성연합 호주 대회, 뉴질랜드 대회, 필리핀 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
「아버님! 777가정이 3가정, 1800가정이 30가정, 6000가정이 104가정, 6500가정이 125명, 1275가정이 3명, 기성가정이 17명입니다. (김중수 원장)」 평균 연령은 어떻게 돼? 「평균 39세입니다. 」
모두 다 축복가정들이지요? 「예. 」 축복을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축복가정들이에요? 40일수련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21일수련을 받은 사람도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40일수련을 안 받았지요? 왜 안 받았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3일수련,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통일교회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일 수련을 받아야 합니다. 일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요? 뜻길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분명하게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이번에 3만쌍 축복에 참가한 사람들이 90명 정도 모였다고 들었는데, 손 들어 봐요. 「3만쌍은 뒤에 있습니다. 」 그래, 모두 다 젊지요? 여러분 때문에 일본에서 난리였었지요? 3만쌍이 축복을 받으면 일본 민족이 한국 민족에게 예속된다고 생각하는 우익을 중심한 일본 경시청, 그리고 나이 든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서 반대를 했습니다. 언론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4개월 간 쭉 반대를 해 왔습니다.
지금은 끝났지요? 지금도 반대하고 있어요? 언론계는 끝났지요? 어때요?
언론계가 쭉 합동결혼을 반대해 왔지요? 지금도 안 끝났어? 「아직 계속하고 있습니다. 」 아, 그래? 계속하면 할수록, 그것은 좋아진다구요. 너무 길어지면, '정말로 통일교회가 문제냐? ' 하면서 똑똑한 사람들은 알아보려고 한다구요. 지금은 처음같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지요? 고개를 넘었지요? 안 그래요? 「넘었습니다. 」 언젠가는 그것이 사라져 갑니다.
축복을 받고 부부생활에 불만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있지요?
있다구요. 자기 예상 이하의 상대자를 만났다고, '선생님이 결정해 주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버렸다. ' 하며 여러 가지 불평을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어때요? 이번에는 전부 다 사진으로 한 것입니다. 그전에는 직접 만나서 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었습니다. 네 아내는 좀 뚱뚱하지? 굴리면 굴러갈 것 같애?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요즘에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바쁘게 돌고 왔기 때문에 목도 마르고…. 본래는 오늘도 시간이 없는데 왔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 가지의 일들을 해 왔지요? 헌드레이징, 경제활동도 몇 년간 계속 훈련을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생활하는 것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어때요? 자립해서 자기의 생활을 해 나가라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습니다. 」 문제없다구요. 그리고 1주일 금식을 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가는 데 경제문제라고 하는 것이 세상적으로 보면 중요한 관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소화해 가느냐 하는 것이 청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 노년시대까지, 생애에 걸쳐서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것을 중심삼고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나 그 문제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향해서 자신을 가지고 가게 되면 인생이 승리적인 기반 위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사람은 혁명을 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일을 할 수 없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보더라도, 언제든지 가정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서 한 가정을 거느리고 아들딸을 양육해 간다고 하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 남자 여자를 부부로 묶으면, 한 사람은 언제든지 혁명적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는 적어도 30세까지 고생을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선생님의 생각은 30대까지는 고생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느냐?
예수님이 삼십 이전까지는 준비를 했지요? 삼십까지 준비한 그 기준에서 3년간의 실천노정을 통하여 역사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공적인 생활에 있어서 여러 가지 외적인 문제와 내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제 문제가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는 데는 역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켜서 5천 명인가 4천 명을 먹을 수 있게 했지요? 따라가는 사람들의 먹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로 생각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적을 일으켰다고 하는 것이 위대한 것은 아닙니다. 할수없이 한 거예요. 그것은 인간적인 입장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긴급한 상황에 몰려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종교생활을 하는 데도 경제 문제가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제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안 했지요? 그러나 창조이상으로 보면, 지상천국이라고 하면 반드시 경제 문제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생활 문제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경제문제는 종교계에 있어서도 문제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중요한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면 경제 문제를 부정해 가지고서는 세계적인 이상향을 이룰 수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면, 본래부터 몸 마음은 하나되어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해서 둘로 갈라졌지요? 내적인 마음세계와 외적인 몸세계를 중심삼고 지상의 평면권에 있어서 함께 발전하면서 나아가야 됩니다. 양심적인 기준은 종교권, 육신적인 기준은 정치권으로 갈라져서 싸움의 역사를 엮어 왔습니다. 그것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이냐? 영원히 계속될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있고 심신 일체가 되어야 될 창조이상이 있다면, 몸 마음이 언젠가는 하나될 것입니다. 어떠한 환경에 놓이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개인적인 이상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이상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의 역사는 전쟁을 통해서 심신 분열을 수습하려고 해 왔습니다. 아무리 많은 민족이나 국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최후에는 둘로 갈라져서 싸우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것이 지금의 유신론 세계와 무신론 세계지요? 우익과 좌익으로 전개되어 왔다구요. 우익은 마음을 상징하고, 좌익은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그러한 자리를 상징합니다.
왜 하나님을 부정하게 되었느냐? 사탄도 어차피 끝날에는 전인류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이끌고 온 전인류를 하나님에게로 돌려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사탄은 하나님까지 부정하려고 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세계적인 주장을 남긴 것이 무신론 세계의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에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지요? 그것은 사탄이 최후에 내놓은 악랄한 작전으로서 나타난 것입니다. 무신론적인 세계 제패의 수단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 사라져 갔지요?
이후로 인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종교를 하나로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외적인 세계를 중심삼고 정계(政界)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기준까지 오는 데는 여러 가지 내적 외적인 세계에 얽힌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단번에 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까지 발전해 가면서 내적인 인연을 수습하고 외적으로도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결속시키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남녀 완성권에 선 인간이 되기 위해서 심신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세계의 기준으로 전개되어 하나됨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하나되는데는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종족·가정·개인적으로 하나되었다고 하는 일관된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의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의 방향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기준이에요.
개인적으로부터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기준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기준까지 나아가서 모시는 방향으로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된다면 사탄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앞에 설 수 있는 자격도 없는 입장에 몰려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개인적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을 향하는데 아무 지장도 없는 통일권의 자리에 서 있다가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지요? 가정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고 종족, 민족, 국가가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통일된 방향에서 내외가 같이 심신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과 처음부터 통해야 되는 노정을 가야 돼요. 개인을 통해서, 부부를 통해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하나의 길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인류가 하나님을 향해서 180도 돌아서 가지고 반대로 향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자신이 뒤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앞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이 앞에 선 때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종교 통일, 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통일되지 않는 이상에는 하나님이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전체적으로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이 앞에 섰다고 한다면 그 기준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하나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 나라들의 배후가 다르지요? 종족이라든가 문화가 다 다릅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여러 가지 습관성도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되어 있지 않은 현실적인 세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종교권 또는 정치권을 하나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민족이나 국가에 따라 다른 문화 배경, 습관성이라든가 전통적인 관습이라고 하는 것이 비상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본래는 그것이 세계적으로 하나되기 이전에 개인으로부터 하나되어서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하나되는 과정을 통과해야 할 것인데, 세계가 점차로 하나되는 이러한 단계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나온 노정을 뒤돌아 보면 여러 가지 얽힌 문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 자신이 하나되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 것이냐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여러 가지 뒤얽힌 종족 문제가 있을 것이고, 종족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는 가정 문제가 있을 것이고,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부부 문제, 자녀 문제…. 아직까지 그러한 문제들이 정리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종교권과 정치권이 통일되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되지 않으면 세계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있어서 아무리 종교권이 많이 있더라도 그 종교권이 실제로 전세계에 속해 있는 인류를 대해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하면, 없지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사회적, 국가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도 없습니다. 그것은 가지각색의 방향을 취하고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지만, 종족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수많은 방향이 있습니다.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다구요. 큰일이지요? 그리고 빈곤 문제, 정치적인 권력 문제 등 여러 가지 균형을 취할 수 없는 문제들이 어떤 나라, 어떤 사회, 어떤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그 배후에 전부 다 만연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개인으로부터 사회, 국가까지 넘어서 하나의 영향권을 이룰 수 있는 종교가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그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 자체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교(政敎) 분립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지만, 본래는 정교 분립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심신권(心身圈)을 대표한 종교와 정치를 분리하는 것은 사탄이 주장하는 것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가장 파괴적인 활동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심신 분립을 해서 무슨 이상(理想)이 있어요? 악마가 종교권을 분리하려고 인본주의를 시작해서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지금은 완전히 분리되어 버렸습니다. 그 간격을 어떻게 좁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도 결국에는 사상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치가 갈 수 있는 길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도대체 어떤 교회냐? 이러한 실상의 세계에 있어서 도대체 통일교회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종교일 것이냐? 개인적으로 보면 '심신 분립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타락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 앞에 몸을 중심삼고 완전히 별개의 사탄적인 주체권을 이룬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상대적인 절대권에 서야 할 것이었는데, 완성권에 들어가기 전에 중간에서 사탄이 가로채 버렸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무엇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사탄적인 사랑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게끔 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별개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혈통적인 인연을 맺어 버렸던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본래는 마음을 중심삼은 혈통권을 출발시켜야 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을 중심삼은 사탄의 혈통권을 앞세워 버렸던 것입니다. 그것은 약혼한 처녀를 다른 남자가 데리고 가서 아이를 낳게 해 버린 것과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완성한 아담도 없을 뿐만 아니라 완성한 여자도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곤란하게 되겠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서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얼마나 비참함을 느끼겠어요! 하나님의 비참함을 생각해야 됩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창조이상에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천사장과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천사에게는 상대이상을 주지 않았습니다. 상대이상이 없으면 소유권도 없어요. 소유권도 없고, 상대이상도 없는 천사와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 버린 것입니다. 천사장과 여자가 맞붙어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하는 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엄청난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을 다시 창조할 수도 없고 해와도 다시 창조할 수 없습니다. 왜냐?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에 서 있는 남자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권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상대권을 부정하는 것은 절대 자체를 부정한다는 결론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 자리에 선 하나님의 비참함이 얼마나 클 것이겠느냐! 이것은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실제로 타락했다고 하는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들어진 상대이상권에 선 전우주가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파괴해 버리면 좋지 않겠느냐고 하겠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상대이상의 기대로서 만든 우주이고 그 중심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중심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중심을 되돌려 놓지 않는 이상에는 하나님이 다시 손을 댈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 속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누가 있느냐? 사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을 볼 수 없습니다. 180도 반대로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이지요? 그러면 타락한 인간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이냐? 이것을 전부 다 거꾸로 타고 넘어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본연의 자리로 모셔야 됩니다. 그 이외의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전체를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 세워서 돌리고, 완성된 인간을 타락하지 않는 사회권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이 피조세계가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전체가 반대로 돌아서 하나님에게로 오는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자기의 자리를 복귀하느냐 하는 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사탄적인 것을 해결하는 모든 책임을 자기가 담당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싸워서라도 이것을 처리해 버린다는 맹세를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관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비애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탕감이라고 하는 것…. 탕감이라고 하는 말은 회개한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잘못되어 버렸어요. 그 잘못의 마음 이상의 심정권을 가지고 돌아오는 조건을 세우는 길 외에는 하나님에게로 향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절대로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정당한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21일수련 받고, 몇 년 동안 활동하고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전부 다 본래의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 기준에 상응하는 통일교회의 커플이 되고, 통일교회의 멤버가 될 수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아, 기쁘다!' 할 것이냐, '어쩔 수 없다, 곤란하다. ' 할 것이냐? 어쩔 수 없다고 하겠어요, 곤란하다고 하겠어요? 어느쪽이겠어요?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것보다는 곤란하다고 하는 것이 한 발 앞서 있지요? (웃음) 어쩔 수 없다고 하면 해결할 방법이라도 있지만, 곤란하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다는 단계가 일 단계에서 끝나면 좋지만, 복귀섭리….
창세 이래 지금까지 역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 일을 매일매일 체휼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겠느냐! 어때요? 생각으로 그게 느껴져요? 말로써 느껴져요, 생각으로 느껴져요? 이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배후의 비참한 내면을 덮어 버리고 자기들의 문화권을 중심삼더라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가서 설 자신이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자신이 없어요? 「없습니다. 」 자신이 없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럴 테지, 그럴 테지!'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백번 천번 죽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노정을 생각하면서 '죄송합니다. ' 해야 됩니다. 오늘의 지는 해와 더불어 쓸쓸함을 느끼면서 갈 수 없습니다. 내일의 아침이 오더라도…. 아침을 맞으면서도 기뻐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뭐예요? 생애입니다.
그러한 생애가 어떻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본래 우리의 참부모가 되어야 할 자리를 잃어버린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통곡에 연결되는 생애를 살더라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후손까지 남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한 비참한 자리에 서 있는 자기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하나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거기에 상응하는 상대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래의 상대적인 본심을 갖는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맞고 빼앗기고…. 그렇게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하는 동안 하나님이 혼자서 얼마나 괴로웠겠느냐! 만약에 하나님이 화가 나서 이것을 처분해 버리려고 생각했더라면, 복귀섭리는 없어져 버렸겠지요? 그래도 참고 가는 하나님의 입장을 상상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가 가요? 이해가 돼요, 안 돼요? 「이해가 됩니다.」 그것은 사탄의 마음으로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고, 본심의 마음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른 사람은 금방은 모르더라도 지나 놓고 보면 알게 됩니다. 지나 놓고 보아서 안다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싶은 본심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종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종교 자체는 수천 년의 역사를 연결해 오면서 모든 박해….
지금까지 존재해 온 종교들 가운데 종교 본래의 사명적인 관점에 있어서 책임을 다한 종교가 있었느냐?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없었습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하는 자리에 종교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끝날에 있어서 그러한 종교가 어떻게 남아질 수 있을 것이냐? 큰 기반을 닦았다고 하더라도, 종교가 하나님의 본심으로 보아서 그 상대의 자리에 섰던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한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도대체 통일교회라고 하는 데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젊은이들을 불러 모아서 전세계에 소란을 피우게 하는 것이 통일교회 본래의 사명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웃음)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게 해서 뭘 하는 거예요?
젊은이들을 데려다 축복시켜서 뭘 해요? 문제라구요. 일본 명문가 출신의 아들딸들을 묶기 위한 것이 축복이냐? 어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일본 정부가 바라는 기준에서 묶는 것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현재의 일본, 미래의 일본을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 축복을 하는 것이냐?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도대체 뭐냐? 문제의 기점이 뭐예요? 심정권! 우리는 심정권을 얘기하고 있지요?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심정권의 근본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러한 비참한 기대를 이룬 그 기준에서 볼 때, 그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괴로움이 얼마나 클 것이냐! 전능하신 힘으로 하면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인간 스스로 그 기준에 되살아 나오는 것을 바라는 하나님의 소망이 있습니다. 그것을 소생시키는 데는 제3의 힘을 개입시켜야 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그 힘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린다고 하는 것이지요? 무한한 희생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심중이 어떠한 것이겠느냐? 투입했다고 해서 그것이 상대적으로 무슨 희망적인 것으로서 나타나는 것은 없습니다. 역사를 넘고 넘어서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다는 거예요. 복귀되지 않았기 때문에 창세 이래 완성한 아담 하나를 찾아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라고 하는 이름의 한 사람을 남겨서, 그 씨를 심어서 복귀하려고 하는 거예요. 구세주는 남자의 씨를….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한 점입니다. 신부는 뭐냐? 종교세계는 신부를 창조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해와와 세 천사장 그리고 종적인 하나님…. 하나님이지요? 종적인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하나되면 이것도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텐데,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아담과 사탄이 하나되어 버렸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종적인 기준을 깨 버리고 횡적인 세계로 내달아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착륙할 수 있는 종적인 대표로서 완성한 아담의 실체를 필요로 하는데, 어떻게 해서 그 실체를 복귀할 것이냐? 탕감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탕감하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재창조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해 온 노정이기 때문에 재창조도 사랑을 중심삼고 또다시 본래의 기준으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보면 사랑의 기준이라는 것은 타락한 이후의 사랑의 기준을 말합니다. 그러한 역사를 통해서 천사와 해와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영계는 세 명의 천사장을 중심으로 해서 구성되어 있는데, 누시엘이 천사들의 장으로서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타락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아담뿐만이 아니예요. 해와뿐만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를 복귀했으면, 천사세계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라고 하는 것은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본연으로 돌아가는 데는 아담 해와가 완성실체를 이룬 후에 천사도 이상실체권을 같이 이루어서….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천사장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되면 하나님의 심정권의 완성이라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는 그러한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앞에 해와가 필요하고, 해와 앞에 천사장이 필요한 거예요.
셋이 한꺼번에 타락권에 떨어져 버렸다구요. 그래서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보다 먼저지요? 그다음에 해와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종교권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종적인 실체가 아담이에요. 횡적인 상대권인 해와권과 천사장권을 만들지 않으면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완성한 아담권을 찾아가는 길은 절대로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 결론이 되지요? 이러한 관점으로 보아 끝날이 되면 세 천사장의 종교권과 하나의 해와 종교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해와 종교입니다. 신부 종교지요? 그 주변의 3대 종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가 있습니다. 지금 그 종교권들이 해와 종교와 하나되어 있지 못합니다.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교들이 하나되어 있지 못한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통일해요? 타락한 아담이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복귀섭리는 무슨 섭리라구요? 「재창조섭리입니다. 」 재창조섭리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이 전체적인 모델, 전통적인 모델로서 만든 것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기 이전에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기 이전에 환경을 만들었지요? 환경이라고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환경을 만들었지요? 「예. 」 먼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태양이라든가, 공기라든가, 물 같은 이런 것들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생물이 존재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우주를 보면,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상대라고 해도 좋아요, 상대.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느냐? 식물을 보아도 암술과 수술의 상대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은 암놈과 수놈, 인간은 여자와 남자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한테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남자들만 있고 여자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남자가 남아요, 안 남아요? 대답해 보라구! 상식적인 것도 대답을 안 하니까 또 물어 보잖아, 바카야로우(ばか野郞:바보자식)! (웃음) 이럴 때는 바카야로우라고 하는 것이 정당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꾸중을 잘하지만 말이에요. 남자가 없어도 큰일이지요? 여자가 없어도…? 「큰일입니다. 」 (웃음)
어머니가 없더라도 큰일이지요? 그거 큰일이겠지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큰일이겠지요? 그거 큰일이라고 하는 것은 아들딸이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없는 비참함과 어머니가 없는 비참함은 고아가 되어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부모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자기의 생명보다 몇십 배 더 귀하지요? 한번 고아가 되었다가 다시 태어나 보면 효자가 안 될 사람이 없겠지요? 백 퍼센트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도 야모메(寡婦;과부)가 되어 보면 얼마나 남자가 필요한지 알지요? 남자 과부를 일본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남자도 야모메(鰥夫;홀아비)라고 해요? 「그렇습니다. 」 남자 야모메,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 (웃음)
남자 야모메가 되어 보지 못하면 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것은 왜냐?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비참하게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로서 부모의 사랑을 구할 수 없는 고아는 비참하다구요.
여자를 잃어버리고 사랑을 구할 수 없는 남자도 비참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는 상대에게 연결됩니다. 작은 것은 크게 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축복을 받고 이상적인 부부로서 행복하게 산다고 해도 사회적인 대표가 되고 싶은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온 국가가 따라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 커진다구요. 또, 국가의 대표적인 입장에 서게 되면 세계가 자기 가정을 따라오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가장 큰 것을 바라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권,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완성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여자가 필요하지요? 그것은 뭐냐 하면 대표로서….
이것이 큰 플러스의 자리에 서면 큰 마이너스로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큰 마이너스가 되면 더 큰 플러스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대권을 엮어 가도록 우주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대권뿐만이 아닙니다. 일본이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아시아와 하나되게 된다구요. 일본이 하나되어 있어요? 경제적으로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플러스의 자리에 서지 않고 마이너스의 자리에서 하나되겠다는 생각을 갖더라도 하나되기 어려운데, 자기는 플러스가 되어서 저쪽을 끌어들이겠다고 생각하니까 전부 다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표권의 운세가 반발하는 거예요. 싫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방법은 자기의 것을 완전히 투입해서 그것이 한바퀴 돌아서 가면…. 완전한 것에는 완전한 상대권이 서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하나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탕감의 양이 완전히 차 있지 않으면 반발이 일어난다구요. 그러나 탕감권이 완성되어서 완전한 주체권을 이루는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상대권이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천운이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완전한 상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포용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운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한 상대를 가지고 완성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아무리 자기 마음대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상대권에서는 그것에 맞추어서 여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남녀관계를 생각해 보면 대차(大差)가 없습니다. 모두 다 자기 마음대로 태어난다고 하더라도 세계적으로 결혼 상대자가 없어서 큰 곤란을 겪는 경우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이퀄(equal)이라구요. 평등의 기준이라는 것은 평균적으로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보면 여자가 많을지도 모르고, 혹은 남자가 많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또, 문화적으로는 다른 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세계적으로 보면 평등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기를 보면, 저기압인 곳도 많이 있지요? 고기압도 그렇습니다. 저기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평균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늘의 운세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어요.
40분 정도 하면, 벌써 어머니가 와서 빨리 끝내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 해야 되겠지요? (웃음)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도 어머니의 충고를 때때로 들을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때요?
여자들은 없다고 하는 것이 좋아요, 있다고 하는 것이 좋아요? 여자 쪽에서 보면 어때요? (웃음) 웃지만 말고 대답하라구! 그거 확실하게 하라구요.
웃기만 하고 대답은 안 하고…. 속시원하게 대답을 하면 '아, 저 영리한 여자!' 하면서 틀림없이 얼굴을 기억해서 언제 만나면 '아, 수택리에 갔을 때 속시원하게 대답을 했던 여자구나! 하하하, 고맙다. '고 할 텐데…. (웃음) 좋은 찬스를 왜 놓쳐? (웃음) 다른 때는 선생님한테 아무리 '물어 보십시오, 물어 보십시오. ' 하더라도 물어 볼 여유가 없다구요. 이런 때 빨리 대답을 해서 선생님의 인상에 남으면 선생님의 손자와 결혼을 시킬지도 모르잖아요? 저 여자의 아들과 선생님의 손자가 결혼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왜 이상한 얼굴을 하고 웃어? 기분 나쁘다구, 이 밤중에! (웃음)
더 훌륭하게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더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 혼자밖에 없어? (웃음) 이렇게 보면 세계 만민을 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애쓰는 하나님은 뭐예요? 이 타락한 인간을 더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복귀하려고 하는 하나님은…. 더 행복하게 되면 그것이 가능하겠느냐, 더 비참하게 되면 그것이 가능하겠느냐? 어느쪽이에요? 어느쪽이 균형이 잡혀요? 대답하라구! 고노 야로우(ごの やろう;이놈, 이자식)!'야로우'는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8수는 재출발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를 '야로우(八郞)'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재림주가 '야로우'였다고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재림주가 '야로우'예요.
일본에는 야로우가 많지요? 싫다고, 싫다고…. (웃음) 재림주가 오는 것이 사탄세계는 제일 싫은 것입니다. 그런 뜻에 있어서 일본 말의 '야로우'라고 하는 것은…. 그리고 해와 국가의 사명이 일본 사람들의 어깨 위에 지워져 있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다구요. 섬나라는 해와 국가의 상징이잖아요?
다로우(だろう;…겠다, …것이다)! (웃음) '다로우'라고 하는 것은 의문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사탄세계에서 다로우(太郞) 라고 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남자 다로우, 신랑 다로우…. 여기서 다로우라고 하는 것은 완전한 것이 아니지요? 일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다로우지요? 사부로우(三郞;셋째 사내아이)라든가…. (웃음) 사부로우도 세번째의 아담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런 것을 잘 쓰는 것은 그것에 끌리는 어떤 매력이 있어 가지고 이러한 표상을 남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요?
여러분 모두 훌륭하게 되고 싶다고 했지요? 훌륭하게 되고 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웃음) 대우주에서 가장 위대하신 분이 하나님인데, 복귀라든가 탕감이라든가 구세라고 하는 올가미에 걸려서 가장 비참한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상대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데는 그 이상의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평균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는 데는 두 배 이상의 힘을 투입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제 불능이 되어 버린 타락권을 복귀하는 데는…. 하나님이 그 이상의 희생을 하지 않으면 복귀하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생각도 안 해봤지요? 선생님이 얘기를 하니까 '아, 그래요? 그렇겠지. ' 하고 생각할 뿐이지, 자기 마음의 밑바닥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거예요.
그 모른다는 것 자체를 생각해 볼 때, 도대체 나라고 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이냐, 불필요한 사람이냐? 품어 주어야 할 사람이냐, 차 버려야 할 사람이냐? 어느쪽이에요? 사실대로 대답을 하라구요. 여러분은 자기한테 불리하면 입을 다물어 버리지요? (웃음) 그렇지만 무슨 이익이 있을 것 같으면 대번에 반응하지요? 그게 일본 사람의 특징이에요. 정말이라구요. 여자의 특징이에요. 좋으면, '하이(はい;네), 하이, 하이!' 한다구요. (웃음)
자, 이제 뭘 할까요? 대표권! 그것이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가더라도 재창조의 이념을 가지고…. 환경이라고 하는 것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대학에 가면 대학의 환경이 있지요? 대학의 규칙이라든가, 대학의 법이 있습니다. 대학 자체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학칙이라는 것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선 그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그 건물 안에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 선생과 학생이 있어요.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대학생들은 어때요? '선생이 주체가 아니고 내가 주체다. ' 하면 사탄이지요? 전지 전능한 주인이신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 본연의 세계에서 무엇이 악마냐? '내가 주인'이라고 하는 것이 악마세계의 출발입니다. 그렇게 해서 심어진 역사의 출발이 종말기에 세계적인 현상으로 결실되어 일어난 것이 빈민층…. 빈민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닙니다. 생활이 곤란해서 밑으로 내려간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탕감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거꾸로 되고 싶다. 우리가 주인이다!'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런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거기까지 하나님도 세계적으로 허락해 주었다구요. 그것이 70년간입니다.
73년을 넘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지요? 학생이 선생을 나쁜 사람이라고 하면서 발로 밟고 폭행을 하는 그런 것은 악마의 최후의 발버둥질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지요? 이제 공산주의도 사라져 간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한 공산주의가 세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 무엇이냐 하면 프리 섹스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복귀가 완료된 미래시대에 재림주가 오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세계에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국가가 세워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악마는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국가를 붕괴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도 큰일이지요? 갈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폭력단이 주인이냐, 경제를 쥐고 있는 것이 주인이냐, 지식이 있는 것이 주인이냐, 권력을 쥔 것이 주인이냐? 엉망진창입니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사탄은 하나님 앞에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이상세계를 복귀하려고 해도 그 본심에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 가운데 한 사람도 없지요?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것을 보고도 하나님, 자신이 있소? '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한 사나이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게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남자입니다. (박수)
이상한 남자라구요. 한국이라는 보잘것없는 곳에서 태어나서 말이에요, 현대의 경제왕국이라고 하는 일본에 쫙 찬물을 끼얹었지요? 그것이 뭐예요?
더러운 물인지 꿀물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너무나도 더럽다.
좌우지간 더럽다. ' 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악마. 선생님의 얘기를 들어 보면 '좌우지간 나쁘다. ' 할 수 있는 내용이 하나라도 있어요, 없어요? 생각해 봐요. 찾아 보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선생님이 얘기하는 가운데 나쁜 것을 하나라도 찾아내 보라구요. 없잖아요? 생애를 걸고 말씀한 것은 전부 다 좋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웃음과 박수)
세계를 돌며 박해를 받으면서도 그 가운데서 훌륭한 청년들을 모아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한 것입니다. 아무리 박해하더라도 그것을 밀어붙이고 전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청년들을 교육한 것이 악한 것이냐? 대답이 어떻게 돼요? 소우(そう;그렇게, 그리)예요, 노(no)예요? 「노입니다. 」 '소우'라고 하면 한국 말로 소가 되는 거예요. '소입니다. '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일본에 가서 선생님이 나쁜 일을 한 게 뭐예요? 「없습니다. 」 술집에 가서 맥주 한 잔도 얻어 마셔 본 적이 없습니다. (웃음)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모두 최선을 다해!' 하지만,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자체의 빚을 갚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관계도 없는 한국의 선생님이 부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이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이 하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하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옆에서 해결하는 방법, 빚을 갚는 지름길을 가르쳐 주는데…. 경시청에서는 '문선생이 일본 사람과 관계를 가지면 안 된다. ' 하고 있습니다. 관계를 안 가지더라도, 선생님은 독자적으로 가기 때문에 갈 수 있다구요. 일본이 없더라도, 일본 같은 나라는 어디든지 있습니다.
요즈음 어머니도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은 없습니다. 이미 끝났다구요. 어제도 일본에서 돌아와서 일본 멤버 열두 명과 한국 멤버 열두 명, 그리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모여서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런 내용을 얘기하면 좋아할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시간 관계상 얘기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몇십 번이라도 한국에 와야 됩니다.
박사 코스나 고등문관 시험을 패스하기 위해서는 그 학과의 책을 만든 선생한테 가서 재교육을 받아 가지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해결의 지름길이에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세계적인 해결 방법을 내세운 문선생의 가르침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더라도 국가를 대표한 사람들이 어슬렁어슬렁 와서 딱 무릎을 꿇고 '제발, 선생님! 모든 것을 잘 부탁합니다. ' 하는 거예요. (웃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안 오더라도 좋으니까…. 오늘 밤에 작별할까요? (웃음) 축복가정들을 보더라도 선생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얘기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런 것도 들어 두라구요.
선생님은 나쁜 일을 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국에서도 나쁜 일을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감옥에 끌려 들어갔지만 감옥에 끌려 들어갈 만큼 나쁜 일을 한 것이 없습니다. 원수의 나라, 반대하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창간하기 위한 첫 비용을 지불하는 사인(sign)을 법정 테이블에서 했습니다. 그 나라의 법정은 문선생을 죽이려고 했지만, 문선생은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창간했어요. [워싱턴 타임즈]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 이상을 지금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언론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엄청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즈]에서 40명 정도가 일본에 가서 일주일간 조사하고 돌아오면 일본 정부가 휙 날아갑니다. 큰소리치지 말라구! 세계의 최고 비밀정보를 선생님이 먼저 받고 있습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아, 나는 동대(東大)를 졸업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다 절름발이다. ' 하면서 뭐라고 떠들어대지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들어와 가지고 뭐라고 큰소리를 친다구요.
자기 상대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고 하면서 학대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문선생이 그러한 동대 졸업생들 앞에 기가 꺾일 만한 내용을 가진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동대 졸업생, 있어? 도우다이(とうだい)
는 뭐예요? 밤에 필요한 것이 도우다이(とうだい;燈臺)입니다. (웃음) 그렇지요? 낮에 필요한 도우다이가 아닙니다.
일본의 동대라고 하더라도 일본 말을 배경으로 해서 교육한 것은 세계에 통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다 표백제를 만들어서…. 표백제, 알아요? 새빨간 것을 새하얗게 해 버려야 됩니다. 표백제의 닥터(doctor)는 문선생이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아무리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얼룩덜룩한 옷…. 이것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깔이지요? 그런 것이 표백제를 푼 물에 쓱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어떻게 돼요? 새까매요, 새하얗게 돼요?
「새하얗습니다. 」 그거 알고 있구만! (웃음) 새하얗지 않으면 어느것도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재창조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일본에는 그런 관념이 없습니다. 환경이라고 하는 것도 모릅니다. 아시아라고 하는 것, 세계라고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대륙은 안 보고 섬나라 안에서만 '아, 이것이 전부다. '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환경 감각이 둔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작전이지요?
세계로 돌아라! 일본 사람들은 세계로 나가서 도적질을 하더라도…. 도적이라고 하면 전부 다 기분이 나쁘지요?
카메라를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을 했잖아요? 일본이 연구를 해서 만든 것이 뭐가 있어요? 전부 다 도적질을 해 왔지요? 그렇지요? 카메라만 하더라도 라이카의 것을 도적질하고 캐논도 도적질해 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전부 다 도적질이라구요. 사실입니다. 그거 도적질하는 반면에 도적질하는 이상의 사랑을 심어 놓고 왔더라면 좋았을 텐데….
여자는 어때요? 여자가 아무런 관계도 없는 남자의 집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요? 몸 하나만 가지고 들어가서 아들딸을 낳으면 어떻게 돼요? 40대가 되어서 아들딸이 서너 명이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여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남편도 전부 다 '당신, 아무것도 없는 이 집에 와서 고생하면서 이 집에서 제일 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하는 것입니다. 그 권한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 권한이라는 것은 사랑입니다.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사랑과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사람을 보면 말이에요, 그 나라에 가면 어떻게 해서든지 도적질…. 실제로 그런 여자는 도적이지요? 수천 년간 이어져 온 일가족의 것을 수십 년에 전부 다 훔쳐 가기 때문에 도적입니다. 잠깐 가서 돈을 챙기고…. 시집가기 전의 여자에게는 주머니가 있어요. 보자기가 있다구요. 그것을 열어 보면 안 들어 있는 것이 없지요? 얼룩덜룩한 명주로부터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것들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누님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때때로 그 누님의 보자기를 열어 보면, 마치 박물관 같습니다. 여러 가지가 많이 있다구요.
'여자는 어떻느냐? ' 하는 공부입니다. '아, 저런 때는 이런 성격이구나! 저런 것은 안 되는데'라고 하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환경에 있어서 주체 객체의 대표권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이 뭐예요?
진화론의 근원이지요? 진화론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화론에 관한 것을 얘기했지만, 진화론에서는 주체와 객체의 관념을 인정하지 않지요? 모른다구요. 하나 물어 보자구요. 주체 객체가 먼저예요, 진화가 먼저예요? 「주체 객체가 먼저입니다. 」 그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암컷과 수컷이 먼저입니다.
이것은 제1의 초석입니다. 그렇게 보면 남녀, 자웅(雌雄)은 진화에 앞서는 것입니다. 진화를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아메바로부터 인간까지 수천 겹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서 이것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여기서 쓱 점핑(jumping)할 수 없습니다. 수천 대의 사랑의 과정을 통과해서 더 높은 것이 연결되게끔 되어 있는 것은 부정하고 그냥 골격이 같다고 해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바보 같은 주장이 어디 있어요? 나무는 전부 다 같은 타입이지만 수천 종류가 있습니다. 나무들을 가지고 와서 전부 다 같은 종족이라고 할 수 있어요? 풀도 그렇습니다. 풀도 전부 다 같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씨가 하나라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할 수 있어요? 그런 얘기는 할 게 아니지요? 진화론을 믿는 통일교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있어요?
딸은 엄마가 제일이지요? 남자도 엄마가 제일입니다. 그렇다고 결혼 첫날밤에 '엄마, 오늘 밤 여기서 같이 자자!' 하는 신부가 있어요? 소중한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엄마도 같이 자자고 하는 신랑이 있어요, 없어요? 절대로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친구들이 스무 명, 서른 명도 있었겠지요? 자기의 명령이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 가운데 결혼한 자기보다 더 잘생긴 남자가 결혼한 다음날에 찾아와서 신부 옆에 앉는 것을 환영할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일본에는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보면, 일본은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못한 민족입니다. 한국과 다릅니다. 미남 친구가 자기의 신부 옆에 앉아 주기를 바라는 남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런 녀석이 있으면 죽여 버리라구요. (웃음) 죽이려고 해도 한 사람도 없지요? (웃으심)
결혼한 다음날 자기보다 예쁜 여자가 와서 자기의 신랑 옆에 쓱 앉는 것이 기분이 좋아요? '아! 참, 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하는 그런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 그렇게 했다가는 얼굴에서 피가 튄다구요.
천하가 뒤집어집니다. (웃음) '이런 무례한 것…!' 하면서 무엇이든지 다 집어던지겠지요? 틀림없이 그래요, 틀림없이 그렇지 않아요? 일본 여자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웃음) 대단하지요? 그것을 보면 사랑은 제3자와 절대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끼어들지 못합니다.
그것은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동물들을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동물들을 잡아서 연구하는 챔피언이었습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새들 가운데 안 잡아 본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철새가 날아오는 것을 보면 한 달쯤 기다렸다가 알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사는지를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 알고 있습니다.
참새도 그렇다구요. 겨울이 되면 새끼를 안 낳지요? 그러나 봄이 되어서 새끼를 낳을 때가 되면 상대권을 만들어서 주둥이로 둥지를 튼다구요. 그것을 만들면 절대로 제3자를 못 오게 합니다. 어제까지는 그렇게도 잘 알고 지내던 친구간이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옆에 오면 주둥이로 물어 뜯어요. 대단하다구요. 동물세계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아메바로부터 쭉 사고 없이 인간이 되었다고 하는 생각 자체가 엉터리인 것입니다. 말도 안 되는 이론이라구요. 수천 수만 종(種)의 기원이 아무렇게나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랑의 과정을 통과해서 발전한 대표권의 발전 자체를 부인하고 골격의 공통점만을 보고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요?
침팬지와 여자를 결혼시켜 보면 거기에서 뭐가 나올까요? 고릴라가 나오겠어요, 인간이 나오겠어요? 임신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불가능합니다. 」 왜 불가능해요? 진화론에서 그것을 증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에 앞서서 수컷 암컷의 관념이 먼저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창조의 원칙이 그렇습니다. 환경에는 주체와 객체가 있어서 그것이 대표권을 가지고 확대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대권이 있어요. 플러스가 되느냐, 마이너스가 되느냐? 이것을 무시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인간으로서 제일의 플러스는 무엇이냐? 마이너스는 무엇이냐? 인간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의 둘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일본도 많은 문제들이 얽혀 있지요? 권력, 지식력, 군사력을 동원해도 해결할 수 없을 만큼 대단히 어려운 상태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결해요? 하나님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역행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절대시하고 나라를 절대시하는 그 기준을 사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라고 하나님이 지상을 복귀해 간다고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탄이기 때문에 이것을 무너뜨리고 파멸시키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과 함께 관계한 것을 영원히 속이고 연장시키려고 하는 것이 사탄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청년들은 세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것은 세계를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하면서 세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미국 문화의 근본이 되어 있는 기독교 정신은 세계를 생각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그 결과를 초래한 것은 사탄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정신에 의해서 세워진 유일한 독립 국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라의 청년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국가조차 잃어버렸습니다. 미국처럼 철저히 개인주의로 흐르게 되면 세계도 없고, 국가도 없고, 사회도 없고, 가정도 없고, 조부모도 없고, 부모도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부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부정해 버립니다. 전부 다 잃어버린 자리에 서서 생각하고 문제시하는 것이 히피 이피예요. 밤이 되어서, '내가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도 없고, 국가도 없고, 사회도 없고, 부모도 없고, 아들딸도 없다. '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대 선진 국가의 이상을 구하는 젊은이들의 결말입니다. 이렇게 완전히 무너져서 하나님의 이상으로부터 180도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지금 일본의 청년들도 보라구요. 일본을 망하게 할 것이냐, 망해 가는 일본을 구할 수 있는 믿음직스러운 남자 여자들이 될 것이냐?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본에 있어서 믿음직스러운 남자 여자들이에요, 바보 같은 터무니없는 남자 여자들이에요? 「믿음직스러운 남자 여자들입니다. 」 믿음직스러워? 「예. 」 정말이야? (웃음) 믿음직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 사탄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경시청, 공안청 등 우익의 사람들이 '문선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통일교회에 이용당하고…. ' 하지만, 자민당이 오히려 이용해 왔지요? 우리가 많이 이용당했습니다. 언제나 이용당해 왔지만, 360도 돌게 되면 쓱 끌어 붙이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한 바퀴 돌아서 이것이 딱 붙으면 이 권내는 우리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 세상의 것을 가지고는 출발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왜냐?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문선생이 얘기하는 말씀은 훌륭한데, 실제도 그래요? 「예. 」 무엇으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힘으로 해서 하는 거예요? 폭력으로, 지식으로, 돈으로 해요? 「참사랑으로 합니다. 」 뭐예요? 「사랑으로 합니다. 」 사랑으로, 사랑으로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좋은 것입니다. 골자는 그렇습니다.
잘생긴 남자를 미인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미남자라고 합니다. 」 미남자, 미인. 남자도 사람이니까 미인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바쁠 때는 한마디로 통하면 됩니다. 지금은 시간이 급한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 '나는 미남자다. '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내가 일본을 대표한 미인이다. '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일본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냐?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결론은 '일본의 희망이 여러분에게 있다. '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안 듣고 있어요, 듣고 있어요? 「듣고 있습니다. 」 없다! 「있다!」 이 일본 녀석들! (웃음) 일본 사람들은 '없다. '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있다. ' 하는 것을 좋아해요? 이것이 별개의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별개의 것이지요?
붕괴 직전에 있는 일본 사회, 사탄의 최고의 무대가 되어 버린 지상지옥인 일본의 현상을 두고 볼 때,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여기에 대치해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멤버들이라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있다? 「없다!」 없어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40년간 반대를 받아 왔지만,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당들이 '문선생이 누구를 밀 것이냐? ' 하는 문제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문선생이 어디로 가느냐? ' 하면서 안기부에서도 체크를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한남동을 떠나면 당장 보고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보고한다구요. '수택리에서 일본 사람들한테 무슨 말을 했느냐? ' 하면, '이런 말을 했다. '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혼내 주면 정보부의 관계자들도 좋아한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 2, 3백 명을 혼내서 뭘 해요? 일본을 혁명할 수 있느냐? 세계를 일변시킬 수 있느냐?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것이 점점 연결이 빨라집니다. 봄이 되면, 언제 봄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병이 들어서 일주일간 누워 있다가 일어나 보니 벌써 꽃이 피어 있더라. 잎도 안 피었었는데, 산들이 전부 다 새파랗게 되어 버렸더라!' 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남자같이 보여요, 미남자같이 보여요? 「미남자같이 보입니다. 」 (웃음) 무서운 데도 있다구요. (웃음) 그것은 그렇다고 치고,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을 만나서 마이너스가 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대답이 마루(まる;동그라미)예요, 반대예요? 어느쪽이에요? 「마루입니다. 」 얼마나 플러스가 되었어? 「무한정입니다. 」 그 무한정의 반분(半分)은 나한테 돌리라구요. 돌릴 수 있어요? 그것을 전부 다 돌려요? 어느쪽이에요? 반분만 돌려요, 전체를 돌려요? 「전체를 돌립니다. 」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돌립니다. 」 사랑을 중심삼고 돌린다면 괜찮습니다. 고맙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퉤퉤퉤…! 그것을 받는다는 것은 독약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이등박문(伊藤博文)이 일본과 한국을 합병시켰지만, 그것은 한국에 독약을 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땅을 빼앗아 갔습니다. 선생님은 일본 사람을 죽인 적이 없습니다. 납치를 해서, 강제로 감방에 가두고 내 말을 들으라고 한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한 적이 없는 남자입니다. 그런 사람을 일본 정부와 권력자들은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얘기하면 가장 악랄한 사람이지요? 한 입에 세 사람, 다섯 사람, 여자는 열 사람도 삼킬 수 있는 무서운 남자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선전을 하잖아요? 그렇게 무서워요? 얼굴을 보더라도 미남자에 가까운 남자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 (박수) 이제 끝내자구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아무리 달리더라도 출발한 갈림길을 기억 못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여기가 어디예요? 어디서부터 여기까지 왔어요? 환경! 환경을 어디서부터 얘기했어요? 여러분이 재창조의 노정을 가려면 환경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를 소화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환경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일체화하느냐? 돈을 위해서냐, 권력을 위해서냐? 일본의 자민당은 돈을 위해서, 권력을 위해서…? 돈도 들어오고 권력도 들어오지요? 그것을 가지고 사기도 치고 폭력도 휘두르는 것입니다. 제멋대로라구요. 그런 것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거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무한히…. 반분이 아니라구요. 무한히 받들더라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무한히 받들더라도 갈라져 가지 않습니다. 사랑의 뿌리, 사랑의 줄기, 사랑의 가지에 연결된 모든 것은 사랑의 결실체가 생긴 그 가운데 전부 다 복귀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부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천만 년을 흐르더라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영원한 진리체로서 남기 때문에….
영원의 진리체가 저장되는 곳,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렇게 볼 때, 지금까지 하나님의 심정권을 얘기해 왔지만 세계 통일, 종교 통일을 얼마나 했느냐? 배후가 곤란한 일본의 상황을 누가 설명해서 이것을 해결할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얘기가 처음으로 돌아왔지요? 말씀을 거기서부터 계속해야 됩니다. 계통이 서지 않는 얘기를 들으면 멍텅구리가 된다구요. 그거 누가 하느냐? 누가 국가적인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영계·지상계(地上界)의 모든 기준에 있어서 이러한 배후의 곤란한 상황을 잉태하고 있는 것을 해소해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본심의 기준으로 돌릴 수 있을 것이냐?
어느 누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해서 하나님을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이 언제라도 뒤에서 앞으로, 앞에서 뒤로 자유자재로 올 수 있고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여기까지 와서 다시 돌아서, 오른쪽에서 돌아서 왼쪽으로 돌고…. 어느 누가 그러한 하나님의 자유권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느냐?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것은 그냥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후 좌우, 사방 팔방, 상하의 모든 것에 역행하는 것을 전부 다 깨끗이 처리해서 역행하지 않는 환경을 이루어 주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뭐예요? 식구지요? 식구를 한국 말로 거꾸로 하면 구식이 되는데, 구식이라고 하면 옛날에 하던 방식입니다. 현재에는 아무런 소용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식구라고 하는 것을 반대쪽에서 들어보면 구식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식구라고 하는 것을 선생님의 쪽에서 보면 구식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그것이 뭐라구요?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 미인이라는 이름 이상으로 귀한 이름이지요? 미인이라고 하면 미남자도 들어간다구요. 여자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들어갑니다. 앞에서 미인에 대해서얘기했지요?
통일되지 않은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너, 얼굴을 좀 만져 봐! 만져 보라구. 만지면서 무엇을 생각했어?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어? (웃음) 안 된다구. 무엇 때문에 하라고 하는가를 생각하면서 해야지…. 그러면 '아, 눈을 위해서…. '라든가, '이 코를 위해서…. '라든가, '입을 위해서…. '라든가, '귀를 위해서…. '라든가, '얼굴을 위해서…. '라든가 하는 무슨 내용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흘러간다구요. 평면적인 입장에서 얘기를 듣더라도 입체적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종적인 입장에서 들을 때는 평면적, 상대적인 환경에 연결시킬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환경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생활철학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건입니다. 얘기를 할 때도 그 얘기에는 완전히 상대적인 내용이 얽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손해를 보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말을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바른 것에는 상대권이 얽혀 들어오지요? 이것은 현실적입니다.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재창조의 내용은 어디에 가더라도 우리 생활의 절대적인 필수품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더라도 일본 말을 쓰지 말라고 선생님이 하지 않는다구요. 여기에 오면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지만, 일본에 가더라도 한국 말을 배우라고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앞뒤 생각없이 무턱대고 하게 되면 무턱대고 당하지요? 이유가 있으면 반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에 자기의 상식 이상의 내용이 있을 때는 전부 다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상대권이지요?
언제든지 여자들은 재잘재잘 하면서 잘 재잘거리지요? (웃음) 기관총같이 따따따따 하고 잘 말합니다. 그러나 책임이 없는 말은 아무리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적인 내용을 생각하면서 얘기를 하지 않으면 그것이 앞으로 지옥으로 가는 참소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가 없는 것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꾸중을 하면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거꾸로 꾸중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몇십 배의 꾸중을 듣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은 절대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얘기입니다. 어떤 환경에 가더라도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카바레를 가더라도 '이거 뭐야? ' 하지 않고 환경을 우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주체와 객체가 나쁜 방향이라면, 내가 더 주체가 되어서 둘이 같이 합해져 가지고 더 가치가 있는 주체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주인과 종업원을 감화시키면 하늘의 방향, 내쪽으로 돌아오지요? 재창조권이 됩니다. 더 가치 있는 곳으로 대응해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 이상의 것이 이루어질 경우에는 대표권에 이끌려서 그 위치를 부정당하더라도 감사하는 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갔을 때, 선생님은 그랬다구요. 감옥에 들어가면 아무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합니다. 사형수도 전부 다 그것을 생각 안 한다구요. 그러한 환경에 적응하는 이상의 대응적인 내용을 가지고 더 높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합치면 끌려오겠지요? 재창조권은 어디에도, 지옥 가운데도 적응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 우리는 통일용사들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무슨 용사라구요? 「통일용사입니다. 」
임자는 얼굴을 이렇게 만져 보고 뭘 느꼈어? (웃음) 이렇게 하면 전부 다 들어가지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상대기준에 일치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눈이 한 점으로 되어 있는 이 중심은 어디예요? 시신경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로 되어 있지요? 코도 그렇지요?
둘이 있어서 이렇게 해서 말이에요, 공기가 나오는 것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후-!' 하면, 사위기대가 됩니다. 상대권을 만들지요?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합니다. 핵은 중심이지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것은 깅타마(金玉;고환)까지 가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웃을 거 없다구요. 수직선을 중심삼고 이것이 평행으로 되어 있으면 훌륭한 남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그렇습니다. 금방 보아서 평균을 취하게끔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이 전문이지요? 금방 보면 '아, 저런 남자의 아내는 이런 여자가 아니면 안 된다. ' 하면서 아는 거예요.
정말로 그렇느냐? 해 보면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태어난 아들딸은 운명이 좋습니다. 그 아들딸은 부모보다 낫게 태어난다구요. 그것은 수평에서 훌륭한 건물이 세워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통일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교회는 가르치는 곳입니다. 많은 것을 가르치는 집이라고 하지요? 통일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많다고 하면, 세계가 들어가지요? 사람들을 가르치는 집이 교회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의 내용을 가지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이 없는 데는 자유가 없습니다. 그래요? 눈알이 이렇게 옆으로 되어 있으면 어떻게 돼요? 큰일난다구요. 시신경의 균형이 안 잡히지요? 균형이 안 잡히는 데는 자유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부부싸움을 하고 좋지 않은 기분으로 회사에 가면 자유가 있어요? 「없습니다. 」 그거 그렇다구요.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자꾸 연달아 생기는데 자유가 있어요? 오그라든다구요, 오그라들어. 평화도 그렇습니다. 평화라고 하는 것은 통일된 곳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된 위에 평화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생각해 보라구요. 눈알이 한 점에 조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이 핵을 중심삼고 평화가 상존(常存)하는 것입니다. 코가 떨어지면 평화가 있어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 절대로 없다구! 그렇게 간단한 것도 몰랐다구요. 입이 이렇게 1미리만 틀려도 말을 못 합니다. 전부 다 진동의 파장이 꼭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빨리 하더라도 고장나지 않고 박자를 잘 맞추어서 상하를 분별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손도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조화를 못 맞추면 어떻게 해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이것을 전부 다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본래는 수직에 전부 다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웃을 때 이렇게 되면 큰일이지요?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웃는 자체가 둥글게 되지 않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불만스러운 상황에 처한다구요. 그래요? 「예. 」 정말이에요? 「예!」 나도 여러분한테서 배웠습니다. (웃음) 이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고 하는 이름은 위대한 이름입니다. 위대한 이름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선 것이야말로 자유, 자유의 위에 선 것이야말로 행복, 행복의 위에 선 것이야말로 평화, 평화의 위에 선 것이야말로 희망이 있다구요. 이런 비탈길에 서면 미끄러운데 희망이 있겠어요? 큰일이라구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렇게 생각하면, 이름만으로도 세계 제일의 교회인 것입니다. (박수)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자동적으로 소화해서 삼켜 버립니다.
아무리 일본이 플러스라고 하더라도 물리면 안 놓지요? 통일교회에 물린 일본은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아무리 하더라도 못 빠져 나가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꼼짝을 못 하게 됩니다. 멧돼지 같은 것이 삼킬 때,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들어가지요? 그렇다구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전부 다 끌려 들어갑니다. 가만히 있으면 좋지만,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섭다구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만큼 일본이 어떻게 돼요? 반대하는 만큼 완전히 삼켜져 버립니다. 문선생은 가만히 있지요?
(웃음) 역사 이래 반대받은 것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챔피언입니다. 그 대왕이 문선생입니다. 그렇다구요.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알이 되었지요? 깅타마고(金卵)입니다. 깅타마(金玉)가 아니라구요. (웃음) 깅타마라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금구슬보다 더 귀한 것이 깅타마입니다. (웃음)
왜냐? 이것은 사랑의 대왕, 사랑의 챔피언의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깅타마가 그렇잖아요? 여자가 제일 관심을 갖는 데가 어디예요? 여자들, 어디야? 너, 결혼했어? 축복을 받았으면 전부 다 그거 알고 있잖아? 상식인데, 왜 부끄러워?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웃음) 그거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태어날 때 쑥 내민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요? 그거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구요. '어, 이렇게 크냐? '고 하면서 여자들은 눈이 돌아가지요? '이리 와 봐라! 어, 어!' 하면서…. (웃음) 그렇다구요. 그것을 암컷은 최고의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잘도 하는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라구요. (웃음)
여자와 남자를 통일하는 데가 도대체 어디냐? 어디예요? 깅타마잖아요, 깅타마? (웃음) 깅타마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긴 구슬이라고 하는 뜻이 됩니다. 긴 다마(玉). (웃음) 길면 얼마나 긴 것이냐? 세계를 끌어넣고도 남을 수 있지요? 사랑은 그렇게 강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로부터 시작돼요, 여자로부터 시작돼요? 「남자로부터 시작됩니다. 」 정말이야?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시간이 벌써 열한 시가 넘었어요. 뭐 돌아갈 시간이 지났습니다. 중간에서 그만두자구요. (웃음) 이 다음에 또 만나잖아요? 돌아가도 좋지요?
통일교회의 이름 하나를 알고 있으면 10년 이상 여러분에게 얘기를 안 해도 된다구요.
왜 웃어, 이 녀석들?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상 대대로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귀하기 때문에 여자가 그것을 찾아간다구요.
안 그래요? 그것을 찾아가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시집을 간다고 하지 시집을 온다고 하는 말은 없습니다. 남자를 찾아가서 성씨가 없어지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렇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한국만 다르다구요. (웃음)
한국에는 위대한 점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틀림없이 되어 있지요? 상대권이 같기 때문이에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평등한 통일권에 서게끔 되었지요? 그거 그렇습니다. 제일 귀한 보물이 무엇이냐? 금구슬 은구슬보다도 더 귀한 것이 뭐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소중한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제2예요? 제2예요, 제1이에요? 「제1입니다. 」 제1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른 곳은 한군데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남자가 제1, 그것을 가지고 여자가 제1이라고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시집을 갈 때 그 간판을 가지고 갑니다. 얼굴 간판이 아닙니다. 남자를 찾아서 무슨 간판…? 그 간판을 가지고 가지요? 그 간판을 가지고 갈 때 훌륭한 간판이냐, 깨진 간판이냐, 엉망진창이 된 간판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때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훌륭한 간판을 가지고 갔어요, 엉망진창이 된 간판을 가지고 갔어요? 남자도 그렇다구요. 결혼해서 여자가 있는 데 들어갈 때 엉망진창인 깅타마를 가지고 들어갔어요, 어떻게 했어요? (웃음) 이거 뭐라고 해요? 「자궁(子宮)이라고 합니다. 」 자궁은 뭐예요, 자궁? 아들딸을 낳는 대근본입니다. 그 근본적인 곳을 말하는 거예요. 아들딸의 왕궁(王宮)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남자도 여자도 태어나지 못합니다.
자궁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자궁에 아들딸이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궁이라고 하는 이름이 있다고 한다면 애궁(愛宮)이라고 하는 이름도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자궁이라고 하는 이름이 있다고 한다면, 이런 이름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없지만, 앞으로 애궁이라고 하는 말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애궁이라고 하면 변하기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러브 팰리스(love palace;사랑의 궁전)! 사랑의 궁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 혈통이 연결되는 곳입니다. 그런 이름에 통하지요? 사랑의 왕궁은 도대체 어디냐? 어디예요? 「자궁입니다. 」 자궁이 아니라구요. 자궁은 사랑한 뒤에 남는 것을 받아서 저축하는 데라구요. 애궁은 도대체 어디냐? 「깅타마입니다. 」 (웃음) 깅타마뿐만이 아니라구요.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 일본 말로? 오망코(おまんこ)
라고 그래요? 여자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여자가 분명하게 얘기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여자가 얘기하는 것을 못 들어 봤기 때문에 그 이름을 모른다구요. (웃음) 그거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기가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수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거기를 뭐라고 그래요? 깅타마의 반대를 뭐라고 그래? 말이 있어, 없어? 망코(まんこ)? 나도 모른다구. (웃음) 여자한테서 못 들어 봤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웃음) 그거 대단한 것입니다.
아이구(愛宮)는 도대체 어디냐? '아이고' 하면 한국 말로 '큰일이다. ' 하는 뜻이지요? '아이구'와 '아이고'는 형제지간입니다. (웃음) 이것은 '아이구'입니다. 부부관계를 하는 생식기는 사랑의 본원(本源)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이 출발한 근본이 되는 데가 어디예요? 일왕의 조상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 」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 사람이 무엇 때문에 한국 사람인 문선생을 반대해요? 일본이 가인이라고 하면 문선생은 아벨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문선생을 치는 것은 가인권의 실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해서 사랑해 가면 아벨권에 말려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일본이 말려 들어가지요? 도망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어머니의 대회 때 팰리스 오브 러브(palace of love), 러브 오브 팰리스(love of palace), 라이프 오브 팰리스(life of palace)
같은 말을 한 거라구요. '사랑의 왕궁'이라고 하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물어 보면, 자궁이라고 하는 이름을 풀면서 대답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왕궁·생명의 왕궁·혈통의 왕궁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이 이상 귀한 것은 없습니다. 여기에 역사가 연결되고, 여기에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새롭게 다시 소생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고,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의 중생 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를 바로잡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싸움을 해서 하나되지 않았는데 자궁이 움직일 수 있어요?
서로 '아, 싫다!' 하는 부부에게서 훌륭한 애기가 태어나요, '아, 좋다!' 하는 부부에게서 훌륭한 애기가 태어나요? 어느쪽이에요? 이리 이상, 사자 이상의 소리가 나오는 히아이(ひ愛)…. '히'라고 하는 것은 이 히(悲)가 아닙니다.
히코우키(飛行機)의 '히'입니다. 알겠어요? 히아이(飛愛), 새로운 말이 많이 나오는구만! (웃음) 일본 말은 그렇게 단어가 부족하다구요. 보충해 주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못 걸어간다구요. 절름발이와 같다구요. 알겠어요?
유리창이 폭탄의 풍압으로 깨지는 것같이 사랑할 때 유리창이 몇 장이나 깨질 정도로 사랑한 부부가 있다면 그 부부는 자랑해야 할 부부예요, 욕을 해야 될 부부예요? 「자랑해야 할 부부입니다. 」 정말이에요? 시아버지가 있어도, 형제들이 있더라도 놀라서 도망갈 정도로 그렇게 사랑하면 일가를 통솔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왕자가 태어날 거라구요. 시아버지가 도망갈 정도로 사랑해서 태어나는 아들이면 세계 제일의 아들이 된다구요. 오늘부터 돌아가면 그렇게 하라구요. (웃음)
여러분 가운데 백두산, 아니면 후지산 위에서 1억 2천만 명 모두가 경배하고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사랑을 한번 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여러분도 그래요?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바다에 가서도 사랑하고 싶지요? 고래 위에서도 사랑하고 싶지요? 어디든지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옥에 간다구요. (웃음) 천국은 어디든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녀가 둘이 잘 자리도 없는 비좁은 작은 배, 발이 반쯤 빠지는 그런 곳에서 사랑하다 뒤집어져서 죽을 것 같은 자리에 있게 되면 두 마리의 거북이가 쓱 실어서 밖으로 데려다 준다구요. 그런 일이 없는 것도 아니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죽음도 문제삼지 않고 제일 좋은 꿈 한가운데서 사랑해 보고 싶은 부부의 이상은 누구나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라지 않아요? 바래요, 안 바래요?
산에도 가서 사랑하고 싶지요? 해보라구요. 니쥬우바시(二重橋) 앞에서도 해보라구요. (웃음) 새라든가 짐승들은 그렇게 하고 있지요? (웃음) 그것을 보고 선생님은 '야, 나보다 훌륭하구나!'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은 일기를 쓰더라도 빨간 글로 써야 된다구요. 기억에 남도록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큰 소나무나 삼나무의 꼭대기에서 바람이 불거나 태풍이 오거나 거기에 붙어서 그것을 잡고 깃발을 흔들면서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면 그 모습이 얼마나 훌륭할까? 그것도 해보고 싶다구요. (웃음) 영계에 가면 그러한 이상을 가지지 않으면 그렇게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생각하는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상식으로서 가르쳐 주는 것이니까, 그런 희망이 있는 사람은 그런 생각으로 가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 '나쁘겠다. '가 아니고, '좋겠다. '예요. 그런 식으로 부인을 사랑해 보라구요. 그러면 '운이 나빠서 이런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받고 사는 내 인생이 비참하다. ' 하고 일기를 쓰는 부인은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어때요? 여자들, 그래요? 비참이라고 써요, 행복이라고 써요? 「행복이라고 씁니다. 」 사랑스런 여자들이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식 사랑의 방법으로는 안 돼요. 나비가 너울너울 날아 정답게 사랑하듯이 그 이상으로 부부가 지상에서 사랑을 찬미하고 천하가 부럽게 생각할 정도로 살아가는 것을 바라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것이 창조주의 희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목욕하면서도 해보라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하라고 했다고 해서 매일 목욕하면 안 됩니다. (웃음) 그게 경험상 그렇게 하라는 말이에요. 변소에서도 해보라구요. 클라이맥스가 되었을 때 변소의 냄새가 고약하다고 생각할까, 달다고 생각할까? (웃음) 왜 웃어요? 노골적으로 교육시키니까 우스워요? 노골적인 자극이 천하, 영계에 통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오늘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요?
하나님의 이상은 그런 것을 원자폭탄처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현상을 인간을 통해서 발견하려고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금 복귀섭리 때문에 고생하시는 하나님을 동정하는 아들딸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영원히 비참한 자리에서 해방될 수 없다구요. 통일용사는 역사에 있어서 최초로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는 효자 효녀들입니다. 알겠어요? 「예. 」
마유즈미! 「예. 」 네 아내는 여자로서는 좀 강한 편이지? (웃음) 그래도 지금은 옛날보다 좋아졌지? 「서로 참으면서 평안과 기쁨을 차츰차츰 느끼게 되었습니다. 」 남자는 무엇인가 변하는 데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여자를 수양시키는 데는 남자 쪽에서 변하는 데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두들겨 패더라도 뼈가 세 번 정도 부러질 만큼 두들겨 패야 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 정말로 교육시키고 행복하게 되려면 남자로서 폭력적인 점이 있음으로 해서…. 오히려 그런 여자는 그런 것을 좋아할 타입이지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너무 말하는 대로 해 주면 안 돼! '아빠, 밥 좀 가져 와요. ' 한다고, '예, 예!' 하면 안 돼요. (웃음) '날마다 밥 하는 것이 귀찮으니까, 당신이 해요!' 할 때, '예, 예!' 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지?
오늘부터 선생님이 분명히 얘기한다구. 남자다운 권한을 가지고 여자를 차 버리라구요. 도망을 가면, 그 이상의 미인으로 바꿔 줄 테니까! (웃음) 그런 희망이라도 가지라구. 저 여자가 내 말을 안 들으면 언젠가 희망의 태양이 올라올 것이라고 기대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라구요. 진짜 싫으면 데리고 와요. 깨끗이 갈라지게 해 줄 테니까, 데리고 오라구요. (웃음)
아들딸이 있지? 몇 명이야? 아들딸이 엄마를 닮으면 훌륭한 아들딸이 된다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 남자 아이라면 믿음직스러운 남자가 됩니다.
그렇지만 임자 같은 남자가 되면 안 돼요. 네 얼굴은 여자의 얼굴이고 아내의 얼굴은 남자의 얼굴이야! (웃음) 틀림없이 그렇다구. 그런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묶어 주었다구.
그런 아들딸이 하나 있으면, 지금부터는 마음대로 해도 좋아요. 취소하고 다시 하면 진짜로 미인, 온순한 여자를 묶어 줄지 모른다구. 아직 안 낳았지? 낳았어? 「아이 말씀입니까? 」 남자 아이가 있어? 「세 명이나 있습니다. 」 엄마를 닮았어? 「장남은 대담성이 있습니다. 」 장남이…? 「예. 」 얼굴은 임자의 얼굴을 닮았어? 「조금 닮았습니다. 」 아, 안 돼! 노력해야 된다구.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묶어 주었다구! 네가 10년, 20년을 봉사함으로써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묶어 주었다구요. 아직 20년이 안 되었지? 「아닙니다. 1970년부터 시작했으니까, 21년이 되었습니다. 」 아내가 없으면 큰일이지? 「예, 역시 큰일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웃음) '큰일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 어디에 있어? 그런 아내를 데리고 사는 남편이 불행한 남편이라구.
'생각한다. '는 것은 또 뭐야? '그렇다. '고 해야지! 안 된다구, 그것은.
임자의 아내도 그렇지? 미국에서 절대로 안 돌아가겠다고 하던 것을 선생님이 기회를 봐 가지고 일본으로 돌려 보냈다구요. 그거 모르지? 「알고 있습니다. 」 알고 있어? 아내가 그런 거 얘기했어? 「예. 」 몇 번이고 안 가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붙들어서…. (웃음) 임자의 얼굴을 보니까 옛날 생각이 되살아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
오늘 얘기는 하나님의 비참함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통일이념은 어떤 것이냐? 지금 종교 통일과 정치계의 통일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가는 데는 이렇게 하나님을 앞에 모심과 동시에 모신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왕래해서 사방팔방을 돌더라도 등을 돌리는 환경이 없게끔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통일교회가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의 뒷골목에 온갖 것들이 있지요? 그런 향기롭지 못한 것들을 전부 다 우리가 정비해야 됩니다. 그것을 정비해서 깨끗한 일본으로서 하나님이 동서남북, 전후좌우, 사방팔방을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통일교회가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사명이 있어요. 그 사명을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면 선생님도 이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런 불쌍한 남자가 되어 버린다구요. 하나님 앞에 가서 얼굴을 들고 모든 것을 다 이루고 돌아왔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일념으로 빨리 일본으로 돌아가서 그 숙제의 1페이지라도 하나님의 방향으로, 또는 선생님의 방향으로 장치하기 위해서 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쪽에 가면 자연히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일본에 돌아가서 선생님과 관계없이 살아가면 여기에 와서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선생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소유권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탕감의 길을 반대의 입장으로 탕감시킨 기준이 여러분의 승리권으로서 천상에 갈 때 여러분이 설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여러분이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공부는 아들딸이 스스로 해야 됩니다.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자기가 뒤떨어지지 않고 따라가지 않으면 상속의 이상권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그 상속의 이상권을 물려받지 못하는 데 있어서는 부모의 소유권, 주인의 모든 것을 물려받을 수 없습니다. 틀림없지요? 「예. 」오늘 선생님이 이도저도 아닌 것 같은 얘기를 하지만 통일의 세계를 이루고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등 전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횡적으로 서서 하나님 앞에 직접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과 더불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탕감의 성벽을 세계적으로 평정했습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사탄이 남긴 역사적인 탕감의 성벽을 전부 다 평정해서 선생님이 돌아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벽이 없어졌기 때문에 사탄은 선생님 앞에 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남북 통일을 이루면, 아시아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남북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해와는 복중에 밴 가인 아벨을 지금 출산해야 됩니다. 일본에는 조총련과 민단이 있지요? 일본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임명함으로써 그렇게 안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리브가가 야곱과 에서를 배었는데, 그 둘이 복중에서부터 싸웠지요? 그리고 다말의 경우에도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부터 싸웠습니다. 지금 일본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그것을 일본 자체가 소화할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어요. 지금까지 역사에 있어서 에서와 야곱이 싸운 내용을 리브가는 몰랐습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는 것을 여자 자체는 몰랐다구요. 이것은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완성된 아들로서 승리적인 기반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것입니다.
영국이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 설 수 없었습니다. 본래는 영국이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소화해야 되었던 거예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미국이 아벨이고 불란서가 가인이었지요? 그리고 사탄적인 입장의 추축국은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입니다.
꼭 반대지요? 그것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통일된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맞이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랑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랑은 하늘로부터 온다구요. 이 땅 위에는 나라가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이 설 자리가 없어요. 해와의 기반과 그 아들딸의 기반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빼앗긴 것을 찾아와야 돼요. 완성한 아담인 메시아가 그것을 찾기 위해서 말세에 해와 종교를 중심삼고 3대 천사장 종교를 통합해서 국가를 넘어 세계 통일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되었던 때가 2차대전 직후였지요? 일본이 한국을 통치하고 있었는데, 일본에 폭탄이 떨어졌어도 한국에는 하나도 안 떨어졌습니다. 폭탄이 떨어졌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해방과 더불어 미국…. 미국은 천사장 국가지요? 해와가 와서 한국 통일과 더불어 아시아의 통일을 위한 기반을 닦아야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가…. 선생님이 2차대전 후에 쫓겨나 버렸습니다. 선생님 혼자서 광야로 쫓겨났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위해서 준비한 신부 종교와 천사장 종교는 완전히 사탄 편으로 넘어갔습니다. 세계 기준의 타락권에 또다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서 재창조의 노정을 통과한 거예요. 해와를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이 완성되지 않으면 해와를 창조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아담을 창조한 다음에 해와를 창조했지요? 마찬가지로, 무엇보다도 먼저 사탄이 없는 승리적인 세계권에 있어서 아담의 승리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40년간 재탕감 기간으로, 4천 년 기간을 탕감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잃어버린 그 길을 한국 통일교회와 세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의 신부교회를 상속받았습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해와 문화권의 기반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박해를 받으면서 대치하는 기반을 세운 것이 선생님의 생애 40년의 싸움이었습니다.
통일교회는 전세계로부터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박해를 받으면서 전부 다 참아 왔어요. 전세계적으로 가로놓여 있던 벽을 전부 다 평정해서 지금은 승리권에 섰습니다. 여섯 번이나 감옥에 투옥되면서도 정절을 지키면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잃어버리지 않고 여기까지 끌어 붙여서 승리권을 이루었습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기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으로부터 돌아와서 소련을 해방하고 김일성을 해방하고…. 세계적인 탕감을 완전히 치른 기준이 있기 때문에 돌아오는 데는 반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적인 기준으로부터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온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이 따라오고, 국가적인 기준이 따라오고, 민족적인 기준이 따라오고, 종족적인 기준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발전하지요? 종족과 가정만 남기면 됩니다. 가정까지 선생님이…. 선생님의 뒤에 하나님이 따라오는 시대권에 들어왔다구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과 불란서가 문제입니다. 일본이 사탄적인 기준에 있었는데, 그것을 하늘 편으로 돌렸습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보면, 불란서가 아벨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불란서가 문제입니다. 불란서와 일본이 이번에 반대했습니다. 불란서와 일본이 대표적으로 반대했습니다, 두번째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 국가·해와 국가·천사장 국가로 보면 두번째가 됩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일본의 권력자들과 불란서의 권력자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소화해서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준을 어머니한테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해방을 선포해서 다시 무엇을 복귀해야 되느냐? 2차대전 후 해와 국가, 신부가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던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7개국이지요?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불란서, 그리고 추축국들은 그 밑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반대해서 전부 다 어떻게 되었느냐? 2차대전 후에 6개국, 사탄적인 입장의 나라들과 하나님적인 입장의 나라들이 전부 다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원수고, 독일과 미국도 원수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 원수 국가들끼리 묶었습니다.
사탄이 좋은 것을 취하니까, 꼬리가 일본이고 독일이 됩니다. 그것을 취하고 다시 착륙하기 위해서는…. 사탄에게 도둑맞은 머리는 영국과 미국입니다. 그 중에서 미국을 취해 온 것은 선민사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대교에서 본 가인 아벨…. 환경에는 주체 객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오시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된 위에 어머니를 복귀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아담이 사탄의 뒤를 따라갔지요?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사탄쪽에 붙어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와 가인과 아벨, 이 전체가 하나님 편에 서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장 뒤에 남은 아벨을 붙들고 가인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환경에는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주체와 객체지요? 앞에서 얘기했지요? 재창조의 공식인 주체 객체의 관념이 가인 아벨의 관념입니다.
이것이 타락 때문에 전부 다 원수가 되었습니다.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어머니가 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유대교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되느냐? 아벨은 유대교입니다. 알겠어요? 아벨은 유대교이고 가인은 이스라엘나라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된 위에 해와와 같이 아버지를 맞이하는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메시아를 기다리던 이스라엘과 유대교의 희망이었습니다. 어머니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두 아들이 하나되어서 180도 다른 방향의 지옥으로 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왕을 맞이해서 지옥을 세워 버렸습니다.
그 반대의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참아담이지요? 180도 다른 천국으로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역사는 그러한 탕감을 해 간다구요. 이것이 어머니와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이 아담은 사탄의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사탄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여기에 연결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님의 분신이에요. 그리고 그 아들딸들은 사탄에게 가야 할 타락 직후의 해와의 입장이 아니라 복귀되어서 하나님을 향해서 180도 전환한 자리에 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민주주의 세계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왕권을 중심삼고 김일성까지도 조건적으로 정리한다구요. 선생님이 승리권을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뒤에 따라나오다가 이제 하나님 앞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해방권에 선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평면적인 자리에 서 있지요?
그래서 세계적인 여자들의 해방을 선포함과 동시에 참어머니의 뒤에 여자와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일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아들딸도 여자의 복중에 밴 아들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일체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가 된 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계는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연결된 여자와 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은 아들딸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일체가 된 입장이니까,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사랑에 의해서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 있는 것이 참아버지와 조건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결혼하기 전의 아담의 골육에 배어 있는 아들딸의 씨의 자리까지 돌아갔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다시 태어나는 길이 없습니다. 이게 중생의 원론입니다. 지금 뭐라고 했어요? 중생의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조건적이 아닙니다. 실체적인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원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효진님과 예진님을 출산할 때 미역국을 먹은 기억이 있지요? 그것은 지금도 쭉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나되어서 첫사랑…. 첫사랑이지요? 첫사랑의 심정권에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다시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 있는 것과 같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자유가 없다구요, 자유가.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그러한 관념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태어난 그 사상 전체를 처음부터 가져야 하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관입니다. 거기에 일본이나 미국이 있어요?
태어나는 아들딸은 오직 참어머니 참아버지밖에 모릅니다. 그러한 과정을 체험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고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고 했습니다. 그것은 왜냐? 그리스도도 이것을 몰랐습니다. 우리 인간은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 가운데 있습니다. 성령을 부인하는 것은 존재기대가 영원히 없다고 하지요? 그런 기대를 세우면 남편도, 하나님도 바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것이 성서에 있었어도 아무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요? 믿어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어요? 중생이 가능해요? 결혼하기 전에 참골육에 들어 있던 아들딸의 씨가 사랑의 노정을 통해서, 여자의 자궁을 통하여 태어나는 것이 공식적인 노정입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어머님, 여러분, 만민 모두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세상적인 결혼을 한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원래는 자기의 부인을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생각해야 되고, 자기가 낳은 아들딸들을 하나님의 아들딸처럼 모셔야 됩니다. 종의 입장에 설 때가 왔다구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말세에 천사장의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여자가 여자로서의 자격을 못 가집니다. 그래서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자), 레스비언(lesbian;여성의 동성애)이 나와 가지고 '여자들끼리 결혼하자, 남자들끼리 결혼하자!' 하는 거예요. 천사장은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관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요. 여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편에서는 반대하면서도 한편에서는 자기의 길을 솔직히 하나님 앞에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금 미국의 현실입니다. 레스비언이라든가 호모섹슈얼, 가정 파괴라는 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자신 있지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3만쌍 축복 때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함으로써…. 그것은 문제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족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이 돌아갈 때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적입니다. 해와 국가는 두 아이를 배고 있다구요. 한국이 둘로 갈라진 것도 일본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일본이 한국을 점령해서 둘로 쪼개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한국으로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40년간 한국을 짓밟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남북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통일해야 되느냐? 무신론적인 재림주와 유신론적인 재림주를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이 두 아담을 만들었지요? 타락한 아담과 복귀된 아담입니다.
복귀된 아담 쪽으로 서서 일본이 타락한 아담을 정리해야 되는데, 오히려 일본 정계에서는 북한과 교류해서 얻을 수 있는 경제적인 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터무니없다구요. 일본의 경제를 투입해서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일본은 망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용사들인 여러분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일가(一家)를 버리고 일족이 망하더라도 남북 통일을 위해서 분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용사들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것은 선생님의 사명이 아닙니다.
신부인 기독교 문화권이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이러한 탕감노정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남북이 갈리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이 남자로서 완전히 승리한 것을 어머니에게 전수해서 승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의 실패, 해와국이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신랑을 맞이할 수 없었던 47년 전의 일을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해와인 어머님에게 한국의 여자들이 전부 다 말려들고 일본의 여자들도 전부 다 말려드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 그리고 독일이지요? 독일의 여자, 영국의 여자, 불란서의 여자, 이태리의 여자, 그리고 사탄세계인 소련의 여자들이 전부 다 가만히 못 있는 것입니다. 대양주(大洋洲)의 여자들을 전부 다 휘저은 것입니다.
중국, 김일성까지…. 이것은 1년 이내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사탄권에게 넘겨주었던 것, 신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재차 탕감복귀해서 해방권에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됨으로써 세계는 통일세계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47년간의 고생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세계 통일권의 내용을 다시 복귀하는 사명을 이루는 탕감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꼭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앞에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도 영국을 대신해서 일본을 세웠는데, 일본의 경제적인 축복이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담 국가를 위해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와 천사장이 세계의 재산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그리고 독일이 세계의 재산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것은 그 민족을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가지고 있다구요. 전부 다 도둑놈같이 쓴다면 그 후손들이 갚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해와 국가인 일본과 그리고 미국과 독일입니다. 이 3대 국가들이 세계를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를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리고…? 「독일 사람입니다. 」 그렇게 세 명씩 묶어서 보냈습니다. '너희들이 하나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 '고 하면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된 팀이 없었습니다.
탕감노정은 싫든 좋든 넘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남는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2차대전 후에 7개국을 중심삼고 신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어머니가 탕감했습니다. 통일교회를 기반으로 삼고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을 아벨권으로 해서 가인권의 기독교 문화권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자신이 탕감해야 됩니다.
2차대전 후의 승리권인 신부 기독교 문화권이 아버지에 의해서 재탕감의 노정을 통과하고 돌아온 것이 어제입니다. 어제 10일이라는 날짜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열두 명, 한국에서 열두 명, 그리고 직계의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부터 복귀의 47년간에 있어서 민주주의 세계,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승리권을 사탄에게 내주었던 모든 것을 탈환하고 승리권의 하나님으로 서게 해서 그 이상의 완성을 이루는 선포식을 했습니다.
지금부터 미국이 쭉 그런 길로 온다구요. 미국에서 선생님에게 등을 돌리고 영계에 간 사람들이 지상에서 화합될 하루를 기다리면서 원조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처하여 있습니다. 그리하여 울면서 끌려간 사람들이 지금 돌아서 선생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승리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로 끌려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중심이 되어서 영계도 정리되고, 지상완성과 더불어 영계완성권을 세계적으로 해방하는 시대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엄숙한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에서 온 사람들에게 이런 것을 한마디 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제 그런 선포를 하고 처음으로 선생님이 말씀하는 시간을 일본 멤버를 중심삼고 가지게 된 것입니다. 오늘이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이렇게 해서 세계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막연하면 안 됩니다. 수리적인 공식적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사탄은 언제든지 따라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한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의 배후에는 전부 다 사탄이 오가는 통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존재는 참부모로부터, 참가정으로부터 비롯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도 가정을 중심삼고 하고 있지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당(女性黨)을 만들면 남자들을…. 전세계적으로 제명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들은 여자들의 뒷꽁무니를 따라가서 여자들에게 봉사를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요? 남자당(男子黨), 어떻게 해요?
역사적으로 처음 생기는 여성당, 남성당을 만들어서…. 정계에도 여자와 남자 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드는 것과 동시에 한국에서는 세계평화남성연합을 만들려고 했다구요. 그것이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평화롭게 가는 가정이 많아지면 그것이 나라가 된다구요. 나라도 남자 여자지요? 세계도 남자와 여자, 영계에도 남자와 여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는 공식적인 기준에 있어서 발전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공식노정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지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여러분의 재산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돌아가서, 소유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소유권 전환, 그리고 뭐라구요? 심정권 전환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3년 동안 여러분을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잡다한 민족이 될 거예요. 재산가의 아들딸, 부자의 아들딸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할아버지, 부모, 3대째의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수습해서 여러분의 행동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그 일족은 하늘에 등을 돌리는 것입니다. 재산이 등을 돌리고, 명예가 등을 돌립니다. 일본적인 것이 전부 다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 내용을 확실히 알고 지금부터 새로운 행동을 하고 가면 일본의 빚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담보로 들어간 것은 팔아 버려요. 은행에 맡겨서 팔아 버리라구요. 그것을 비싸게 팔아서 은행의 빚을 갚고 작은 아파트에서 살면 됩니다. 아파트는 편리하다구요. 아파트에 들어가고 싶으면 여러분이 돈을 벌고 생활하면 돼요. 그것은 어차피 반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꾸물거리면 여러분의 입적이 늦어집니다. 입적 기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조상들이 몇십 대까지도 평면권에서 늦어져 버린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120집 복귀 기반, 이 원칙에 있어서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남북 통일이 되면 바로 국가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일본에 있더라도, 세계 어느 나라에 있더라도 같은 민족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런 조치를 하지 않으면 입적이 늦어집니다. 입적을 등록한 순서에 따라서 대(代)가 달라집니다.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내용이 바로 통일이상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배후를 깨끗이 정리해야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깨끗이 정리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그렇게 되기 때문에 전세계가 지상천국으로 실현되는 시대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한 가정만이 아닙니다. 세계 50억 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천하의 모든 것이 지상천국으로 되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종족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자기의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종족 전체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소련이 들어온다구요. 그들도 재산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없다구요. 그렇지만 '우리나라 전부를 바치겠습니다. ' 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고 한 것입니다. 뒤로 돌게 되면 가장 끝이 선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빨리 가서 앞에 서게 되면 '수속을 밟았느냐, 입적했느냐? '고 묻게 됩니다. 우리는 입적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것을 틀림없이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전부 다 참소조건이 됩니다. 일본의 천황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지금 영국 궁정도 엉망친창이 되어 버렸지요? 어머니가 영국에 가기 바로 전날에 왕실의 여러 가지 문제가 신문에 발표되었습니다. 이상하지요? 탕감의 원칙에 따라서 그렇게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되어 버렸어요. 한국도 그렇지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납작해집니다. 쓱, 어떻게 되는지 볼 거라구요. '이렇게 안 되면 안 된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부모에게 전면적으로 속함으로써…. 그 이외에는 제로(zero)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한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 속에 뭐가 있어요? 관념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과 생명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복귀 전환, 세계적인 전환기에 있어서 일본의 재산이라든가 돈이라든가….
도적놈들이 맡겨 놓은 것입니다. 돌아가서 빨리 정비해 가지고 일본의 빚을 갚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 담보가 되어 있는 것을 빨리 팔아서 빚을 갚고 남는 돈으로 한 칸의 아파트에 들어가라구요. 3년 후에는 그 이상의 것을 하나님이 준비할 것입니다.
어제도 비상체제라는 훈시를 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내용을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이 먼저 일본에 가서 전국에 흩어져서 선두에 서서 '이 내용은 어떤 내용이다. '라고 하늘적인 기준에 있어서 전파를 해야 됩니다. 어차피 그길을 가기 때문에 선두에 서는 사람이 화려하고 멋있게 보이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하고 넘어가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3대를 투입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의 재산,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을 여러분의 것으로 끌어당기지 않으면 그 재산이 여러분을 끌어당겨 버리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빚을 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돈을 빌려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은 뭐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분명히 알았으니까, 통일용사로서 선생님이 얘기한 내용을 각별히 유념해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정신으로 선두에 서서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나라는 필요 없습니다. 일본은 얼마든지 잘라 버릴 수 있어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한국을 대해서 사명을 다했습니다. 여러분도 일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일본을 대해서 빨리 사명을 다하라구요. 그렇게 되면 아담 국가를 따라오는 해와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아담과 해와, 그것은 이미 통일권에 들어왔습니다. 탕감조건을 얘기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꾸물거리면 해와의 사명이 영국으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른다구요. 영국 국교회에서는 2백 년간 여자에 대해서 신부(神父)
가 될 수 없도록 제한해 왔습니다. 어머니가 영국에 가던 전날에 이것을 전부 다 해제했습니다. 여자가 평등한 입장에 섰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런 것을 이루지 않으면 자기가 갈 장래의 길에 걸릴 것이 많이 남겠기 때문에 그것을 해제시키면서 가는 거예요.
몇 시야? 벌써 열두 시가 넘었어? 자, 언제 돌아가요? 「16일에 돌아갑니다. 」 16일…? 아직 3일, 4일이 남았지요? 그동안에 열심히 공부하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사명을 다하기를 부탁합니다. (박수).
타락했다는 그 결과를 두고 보면,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고아와 같습니다. 본연의 부모의 혈육을 따라서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이름은 부모지만, 내용은 도적과 같이 상상하지도 않았고 생각하지도 않았던 이질적인 혈육을 따라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역사는 비참하게 엮어져 왔고, 그 종말도 비참한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자기 멋대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역사와 더불어 그런 역사적 환경이 계속될 것이지만, 하나님이 있는 한 이 역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본연적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참부모가 되어야 할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본연적 기준에서는 없었던 일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 창조적 세계에 있을 수 없는 것이 생겨난 것을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간섭할 수도 없고 그걸 책임지고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도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느냐? 인간이 져야 되는 것입니다. 고아와 같은 이런 인간들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지금까지 역사와 더불어 하나님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느냐? 말할 수 없이 먼 거리에 떨어져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것을 가려 가지고 거슬러 올라가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과 인간의 지금까지 격리된 모든 내용을 해명하고, 그렇게 될 수 있었던 악신의 기원된 모든 것까지도 밝혀 가지고 그 악신을 처단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한 사람이 죄를 지은 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도 그런 과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사회의 정상적인 기준에서 떨어지게 될 때는 반드시 그 죄를 지은 사람이 모든 책임을 져야 되는 거라구요. 그 부모도 아니요, 그 형제도 아니요, 그 누구도 아닌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정상적인 사회환경에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타락한 인류가 이런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 인간 자체가 이 모든 것을 본연적 기준까지 복귀해 놓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 자리라는 것은 타락하지 아니한 전통적 내용의 기준에서부터 연결되지, 타락한 흠이 남겨져 있는 기준에서는 하나님은 상관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인간들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만큼 세우신 뜻도 절대적이요, 그 뜻 가운데 지어진 모든 만물도 절대적인 뜻과 하나되고, 하나님 창조의 마음을 가진 심정이 있다면 그 심정도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간은 그 심정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라는 것은 중간에서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뜻이 이루어지는 데, 심정이 일치된 자리에서 인연이 맺어지게 되어 있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될 때는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이러면 인간세계를 잃어버린 하나님에게 있어서 아담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오늘날 기성교회라든가 종교세계에서 이 기원을 확실히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담 해와는 누구냐? 인류의 참된 부모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지상세계에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지은 목적이 뭐냐? 인류 앞에 참된 조상으로 세워 놓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느냐?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시조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었겠느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제부터 찾아나갈 수 있는 미래의 목적을 두고 하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은 어떤 것이고, 내용은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하는 부분을 볼 때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인 동시에 인간과 관계를 맺게 될 때도 절대 필요한 내용이 되어서 하나되어야만 거기서 영원한 통일과 평화의 기준을 신인(神人)의 관계에서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인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오늘날 우리 인간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돈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지식…? 지식도 아닙니다. 전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지식의 대왕이십니다. 또, 권력…? 전지 전능하신 왕이니만큼 권력의 대왕이시라는 거예요. 그러니 오늘날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물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권력은 하나님이 이미 기존적 존재와 기존적 자리에서 향유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를 창출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절대 필요한 요건이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이렇게 생명의 구세주가 되고 모든 전체의 중심이지만,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도 외로운 하나님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아무리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권한을 다 가졌다 하더라도 자기 혼자라면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님도 기쁠 수 있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절대로 상대가 필요하니만큼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자들도 상대가 필요할 수 있게끔 지어진 거예요. 그것이 피조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피조세계를 바라보면 그래요. 동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렇고, 감각도 없는 광물세계에 있어서도 전부 다 음양의 이치를 따라서 주체 대상 관계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분자를 보면 양이온과 음이온이 있다구요. 그래, 왜 양이온과 음이온이 필요하냐?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 '고 합니다. 막연하게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힘이 한꺼번에 나오느냐? 힘이 먼저 있어 가지고 나오느냐, 아니면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 있었느냐?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문제입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힘은 작용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단계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전기작용이 전기의 힘이 아니라구요. 전기 자체는 아니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전부 다 주고 받는 작용을 하지만 거기에 전기라는 힘의 흐름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청소년시대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는데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남자 앞에 상대적 존재인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들 둘이 대했는데 그 작용, 서로 좋고 눈이 맞고 무엇이 맞고 이래 가지고 주기 시작하게 되면 거기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취해 가지고 거기에 걸린다면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상사병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큰지 자기의 생명력, 환경 전부를 폭파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그 사랑 자체가 상대가 없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작용 없이는 나올 수 없습니다. 작용은 혼자 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기원에 있어서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힘도 아니요, 작용도 아닙니다. 그 이전에 주체와 대상 관계, 상대적 관계가 작용보다 앞서 있어야 되고 힘에 앞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작용은 힘에 앞서 있어야 된다는 이러한 논리적 과정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그것을 인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게 되면 뭐가 되느냐? 우주의 근본으로 들어가게 되면 주체 대상 관계에서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좀더 들어가 가지고 보자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왜 필요하느냐?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은 왜 하느냐?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돼요.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중에 운동을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운동하고 있지요? 선생님과 여러분도 반드시 이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무엇인가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직선운동이 있을 것이고 순환운동이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근원이 직선운동에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순환운동부터 시작되었느냐? 직선운동을 생각해 봐요. 직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한 선입니다. 두 점을 연결해서 이것을 연장시키면 무한히 멀리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한번 출발하게 되면 끝과 처음이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조화라는 게 나오지 않습니다. 구성이라는 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직선과정에는 신의 존재성이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신이 있다고 한다면 반드시 3점에서부터 쭈욱 꼬부라진 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존재세계에 있어서 정진하는 그 자체도, 운동을 하더라도 직선운동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도 직선운동을 안 한다구요. 몸 마음도 역시 순환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보더라도 상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 대상관계를 이상으로 해 가지고 초점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직선운동이 아닌 순환운동의 기원을 인정하게 될 때는 신이라는 또다른 제3의 힘의 존재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직선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순환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기원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3점을 연결시킨 이상적 궤도를 따라 가지고 순환운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 출발적 기원, 그 자체가 3점 기준을 갖춘 것입니다. 그 누군가 3점 기준을 출발시켜야 되는 논리의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은 작용의 기원으로서 3점 논리를 중심삼고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신이 있다. '고 우리가 가정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3점 구성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3점 기준을 따라서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그리고 동물세계의 모든 것이 순환운동을 하는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돈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지식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권력을 중심삼고 운동하기를 바라느냐? 아닙니다. 제일 필요로 하고 제일 중요한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남자 여자가 있어요. 젊은 처녀 총각들도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 하면서 고민했을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것은 간단한 내용입니다. `자기가 좋아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려면 살 필요도 없는 거지요. 안 그래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서 좋기 위해서입니다. 어떻게 좋기 위한 것이냐? 밥 잘 먹고, 옷 잘 입고, 춤추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 사람은 밥 때문에 목을 매고 살지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내가 밥 때문에 신랑을 찾아간다. ' 하는 여자가 있어요? 밥을 먹기 위해서 공부한다면 그건 미친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미친 것들입니다. 호랑이 새끼라도, 동물 새끼라도 밥을 먹기 위해서 공부하는 그런 것은 없다구요. 동물세계에 그런 게 있어요? 밥은 그냥 먹게 되어 있고, 또 사랑도 그냥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에서 밥 먹기 위해서 공부하고 하는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젊은 청년 남녀들이 대학을 가야 되겠다고 하는데, 대학을 거꾸로 하면 학대입니다. 그런 학대가 없어요. 내가 말한 저편에서 보면 학대예요. 안 그래요? 대학은 학대를 받기 위해서 가는 곳이다! 공부하기 쉬워요? 죽지 못해 하지요? 「예. 」 사실 그래요.
선생님도 옛날에 공부할 때는 시험 때나 공부했지 그전에는 공부를 안 했다구요. (웃음) 시험 보기 일주일 전, 그때 공부해도 낙제는 안 하니까. 이미 공부할 때 선생님이 시험 문제 낼 것을 예상한다구요. '이것은 나올 확률이 몇 퍼센트다. ' 하고 페이지 중간에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일, 이, 삼으로 딱 해 가지고 그것만 공부하면 낙제는 안 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것이 빠르거든요! 벌써 논조가 어떻다는 것은 눈짓만 봐도 알고 태도만 봐도 압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센서티브(sensitive;민감한)한 사나이거든요. 선생님의 마음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이기 때문에 '저 선생님이 저것은 시험 문제를 낼 것이다. ' 하면, 그게 틀림없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가 그렇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시험이나 패스하면 된다구요. 백점 만점을 받아서 1등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영원히 머리에 남는 지식은 아니라구요. 슬쩍 거쳐갈 뿐이지요. 안 그래요?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 잠깐 맡는 것이지, 그 내용을 전부 다 주머니에 집어 넣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대학을 나오고 무슨 학박사도 되었지만 그거 머리에 다 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책을 찾아가야 알지 책이 없으면 마찬가지라구요.
뭐,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는 패들은 망할 사기꾼들입니다. 사기꾼을 비례적으로 보면 대학 나온 사람이 많아요, 국민학교만 나온 사람들이 많아요? (웃음) 질적으로 보더라도 나쁜 성질을 갖춘 사기 왕초들은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사회에서 명성을 갖춰 가지고 머리를 휘젓고 꽁무니를 휘젓고 다니는 자식들이라구요. 간나들이라구요.
요즘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 가운데도 그런 류가 많습니다. 서로가 대통령이라고…. 대통령은 대통을 찾아 나가는 령이라고 할 때, '령'은 무슨 '령' 자예요? 「'거느릴 령(領)' 자입니다. 」 나는 '고개 령(嶺)' 자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전부 다 대통을 통해 가지고 고개를 넘었다가는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돌아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에 걸려 들어가게 되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흥한다고 해도 그 시대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몇천 년이나 몇백 년 후에 '아, 그때 정치한 아무개가 좋았다. ' 하지, 그 시대에는 인정을 못 받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민주세계에서 대통령이 안팎으로 칭찬받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노서방을 보라구요. (웃음) 노서방이 내 말만 들었어도 저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내 말을 듣기로 약속했는데, 안 들었으니 그렇게 된 거예요.
여기에 그 동네 사람들이 왔으면 가서 노서방을 보고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 당신과 무슨 관계가 있소? ' 하면, '내가 그 양반한테 빚졌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식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알겠어요? 동물이 무엇이고, 자기의 생활에 필요한 그 이름들을 부를 수 있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숟가락이 있고 젓가락이 있지요? 그 숟가락 젓가락을 가지고 쓸 줄만 알면 된다구요. 그 이상의 지식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밥을 먹는 것이 제일 귀한데, 밥 먹는 기구를 다룰 줄 알면 다 되겠지요? (웃음) 그다음에는 생활에 필요한 말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말하고 살잖아요? 그다음에는 없다구요.
일을 하는 데, 말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없이 일하지요? 땀을 흘리면서 노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다들 노래하고 춤추고 싶을 거라구요. 노래하고 춤출 때도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말은 생활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밥 먹을 줄 알고 말할 줄 알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 세계 공통인 것이 뭐냐? 사랑만 가지면 됩니다. 그 사랑을 넘을 수 있는 지식도 없고, 권력도 없습니다. 또, 사랑을 넘을 수 있는 돈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다! (웃음) 아, 왜 웃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입니다!」 그것이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물음에 대한 최고의 답입니다. 알겠어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대답이 그것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내가 태어난 것을 고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슨 답이 필요해요? 연구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래저래 다 연구해 봐도 그 답밖에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을 지어서, 남자는 절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은 문총재가 확실히 말했지…. 성인, 현철 누구도 확실히 얘기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멘!」 '아멘'은 또 뭐예요? 기독교인들이 '아멘' 하면서 자꾸 나쁜 일을 하는 것을 보니, 그 '아멘'이라는 소리가 나빠서 그렇지 않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인생 문제의 근본은 간단한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 여자 남자 외에 누가 더 있어요? 두 종류라구요. 하나는 조금 크고, 하나는 조금 작습니다. 하나는 수염이 나고, 하나는 수염이 안 납니다. 그다음에는 조금 더 내려가서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입니다. 그 외에 뭐가 더 있어요? 「없습니다. 」 그러면 그것들이 왜 다 필요해요? 뭘 하기 위해서 그런 차이가 있겠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크지, 작으란 법이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작아야 되는 것입니다. 왜 작아야 되느냐? 남자는 하늘의 상징이고 여자는 땅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땅의 상징이 컸다가는 천지가 아니고 지천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부모가 모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순리에 어긋난다구요. 하늘은 높은 곳이고 그것을 대표했기 때문에 남자는 큰 것이요, 여자는 작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그것이 조화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둘이 서로 맞서 가지고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비준(比準)이 안 맞는다구요.
서로 사랑하는 포즈로 들어가게 되면 여자는 남자의 가슴에 들어가고 남자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둘이 안는 포즈는 그야말로 걸작품이라구요. (웃음) 둘 다 커 보라구요. 서로 코가 맞닿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같은 키라면 서로가 그렇잖아요? 힘도 같다면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는 손도 작고 힘도 약하니까 남자가 커 가지고 꽈악 안아 줌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속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작아야 된다 그거예요. 남자 속에 들어가려면 커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시집간다. '고 말한다구요. 그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결혼할 때 여자들이 오른쪽에 서야 돼요, 왼쪽에 서야 돼요?
엊그제 텔레비전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보니까, 남자가 왼쪽에 서고 여자가 바른쪽에 섰더라구요. 세상이 거꾸로 되어서 그러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래는 여자가 왼쪽에 서야 돼요, 남자가 왼쪽에 서야 돼요? 「여자가 왼쪽에 서야 됩니다. 」 어째서…? 보호를 받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남자가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여자가 오른쪽에 있으면 대번에 왼쪽에 있는 것에 비해서 행동이 벗어난다구요. 남자가 바른쪽을 써서 여자를 보호하기 때문에 여자는 바른쪽의 상대편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이런 것이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여자 앞에 필요한 것이 어머니입니다. 여자의 역사를 두고 보면 어머니하고 딸,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딸로 보게 되면 절대 필요한 것이 어머니이고, 어머니로 보게 되면 절대 필요한 게 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한테 딸만 필요해요? 딸이 있기 전에 아버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아버지이고, 그다음에 제2로 필요한 것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마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남자라는 결론이 됩니다. 그 남자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내가 나온 것 아니예요? 혼자 나왔어요? 「아닙니다. 」 그러면 엄마 아빠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손바닥이 하나되었어요, 뭐가 하나되었어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 참사랑? 나 그거 모르겠어요.
(웃음) 나도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법은 만고불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삽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할아버지를 보게 되면 심술궂은 것이 땅거미같이 생겨서 동네의 어느 누구도 칭찬하는 사람이 없지만, 그래도 할머니는 그 할아버지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근사하기 때문에 웃지요? 「예. 」그 할머니도 동네에서 보게 된다면 땅두꺼비같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동네의 어디를 가다가 떨어진 뭐 하나라도 주어다가 집안에 쌓는 욕심쟁이에요. 그렇게 욕심이 센 할머니의 궁둥이를 할아버지라는 양반이 조그맣고 가냘퍼 가지고 따라다니며 산다고 할 때 그거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남자의 꼴이 뭐예요? 팔자가 일그러져도 유만부동이지! (웃음) 그렇지만 할머니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서성거리고 살면서도 놓지 못하고 사는 신세가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 혼자 사는 것이 기가 막히는 모양이구만, '사랑 때문에. ' 하는 것 보니까.
박정민, 혼자 살기 외롭지? 나 같은 신랑이 하나 있으면 좋겠지?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실례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 살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혼자 살면 불쌍하지요? 문총재도 여기 자그마한 사모님이 없으면 불쌍한 남자예요, 불쌍하지 않은 남자예요? (웃음) 너무 재미있게 살면 질투가 나서 죽을 지경이 되는 그런 사실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좋은 현상이에요, 나쁜 현상이에요? 질투하는 녀석들한테는 나쁜 것이지만, 우리 둘한테는 참 좋습니다. (웃음과 박수)
참 좋다는데 셋이 가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둘이 참 좋은데, 여기에 어머니가 와서 가담할 수 있어요? 아버지도 가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만은 절대적입니다. 밥 먹는 데는 가담해도 좋아요. 공부하는 데는 같이 공부해도 좋습니다. 권력을 행사하는 데 같이 해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절대적으로 단 둘이 필요한 것은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에 제3자가 필요하다는 간나는 손 들어 봐! (웃음) 아침부터 기분 나쁘겠지만,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욕을 해도 괜찮지!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영원불변한 진리입니다.
시집 장가가서 첫날밤에 신랑 신부가 '아이고, 엄마!' 하면서 사랑하는 부모를 불러요? 거기에는 단 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에 하는 결혼은 그릇된 결혼관을 가졌기 때문에 벌써 만나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요? 옛날 사대부 집안의 아들딸이 어떻게 처녀를 볼 수 있고 총각을 볼 수 있어요? 꿈에서나 볼 수 있지요. 꿈에서 보더라도 실물을 보는 것이 아니고 그림이나 볼 수 있는 입장에서 시집 장가가던 때였습니다. 그런 때 신부가 신방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무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신부가 첫날밤에 알지 못하는 총각 앞에서 벗으라고 하면 벗어야 되고….
또 벌거벗고 달려드는 남자를 생각할 때 무섭겠어요, 안 무섭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건 중에서도 혁명적인 사건인 것입니다. (웃음) 언제 만나서 인사를 하고 국수라도 나눠 먹고 얘기한 적도 없이 첫날밤에 만났는데 그게 무섭겠어요, 반갑겠어요? 부들부들 떨겠어요, 기뻐서 이렇게 눈을 바라보고 '왜 안 건드리나? ' 하겠어요? 그러나 처음 만나더라도 영원히 나쁠 수 없는 그런 자리라는 것입니다. 처음 만나도 그렇다는 거예요. 시집 장가를 와서 할 수 없이 신방에 들어가는 신부나 신랑도 마찬가지의 운명에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랑으로 볼 때, 신부는 처음 보는 여자예요? 많은 여자들을 봤겠지요.
자기 어머니와 누이동생으로부터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봤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 지금 아무개 집 아주머니가 제일 미인이지만, 그 이상 좋은 색시를 구했다고 생각했는데 첫날밤에 보니까 추녀예요. '아니, 몰골이 왜 저렇게 생겼나? 볼때기는 왜 이렇게 나오고, 코통수는 왜 그렇게 크고, 손은 왜 이렇게 황소 앞발 같나? 제멋대로 생긴 여자를 어떻게 내가 일생 동안 데리고 사나? ' 그런 생각을 하겠지만, 그래도 왔다갔다하면서 며칠 잘 자고 나면 한 달도 못 가서 '아이구, 이제 저 사람 없으면 죽어!' 그런다는 거예요. 그 속에 조화통이 들어 있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되면 못생겼어도 얼마나 잘생겨 보이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나는 못생긴 색시를 데리고 살지 못해서 그런 얘기는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웃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길거리를 가다가 남자들하고 여자들을 쭉 보면 어떤 남자는 참 미남자로 허우대도 왜 그렇게 좋은지…. 나도 이만 하면 빠지지 않는 남자인데, 길 가다 보면 나보다 더 잘난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그래, 그 상대가 어떤가 쓱 보면 그건 천양지판입니다. '저거 어떻게 살아? ' 하지만, 사랑에 취하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에요. 알겠어요? 꽃 중의 꽃입니다.
여자의 손을 만지고 좋다고 하는 여자를 봤어요? 여기에 가시 같은 것이 돋쳐 가지고 울뚝불뚝하고 투둘투둘해야 기분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자극이라는 것이 같은 것끼리는 안 오는 것입니다. 상반적인 세계에서 자극이 오는 것입니다. 상반적으로 동해 들어가고 남극 북극이 연결되는 데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모든 충격적인 기쁨이라는 것은 그런 상극적인 조화에서 찾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하고 못난 여자하고 화합이 되어 가지고 멋지게 될 때, 그런 것을 그려야 됩니다. 화가들은 그런 걸 그려야 멋져요. 못생긴 여자가 가슴을 벌려 놓고 젖을 먹이는데, 아기가 잘나서는 안 돼요. 못생겼다 그거예요. '세상에 저렇게 생길 수 있어? ' 할 정도여야 됩니다. 아들인지 딸인지 형태는 비슷한데,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갈 것을 어머니가 안고 자기 생명의 파이프를 주어 가지고 어서 먹으라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애기는 좋아서 이러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그것은 평준이에요.
또, 아버지는 척 내려다보면서 한번 보고 잊어버릴 수 있는 애기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매일같이 들여다 보고 빙글빙글 웃는 것이 얼마나 예술적이에요! 얼마나 고상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런 데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얼굴이 잘난 사람은 한번 보면 그릴 수 있지만, 못생긴 사람은 열번 봐도 못 그린다구요. 조화가 많다는 것입니다. 비밀 단지가 크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 문제가 간단해요.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절대적으로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알겠어요? 요놈의 남자들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니까 사고라구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천만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이 근본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나길 왜 태어났느냐? 돈 벌어먹기 위해서, 밥벌이를 하기 위해서예요? 아니라구요. 공부해서 학박사를 따기 위해서예요?
학위를 천 개 가지고 있으면 뭘 해요?
여자가 그렇다고 합시다. 그래, 할머니가 되어서 머리가 세어도 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늙어질수록 '이놈 때문에 내가 사고가 났구만!' 하는 것입니다. 무슨 사고…? 백발이 성성해 들어가는 나이에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으니 북망산천 가기에 얼마나 슬프겠느냐를 생각할 때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그놈의 학위를 놓고 눈물이 섬뿍섬뿍 떨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 행복이요, 불행이요? 「불행입니다. 」 박사 학위 백 개를 갖겠어요, 못난 남편을 갖겠어요? 어떤 걸 갖겠어요?
「못난 남편을 갖겠습니다. 」 그건 할머니 때 얘기이고, 젊은 아가씨들이 얘기해 봐요. 박사 학위 열 개를 놓고 세상이 부러워할 수 있는 것을 가졌다고 전부 다 큰소리 치고 있는데 그런 놀라운 박사 학위 수십 개를 가질 거예요, 동네방네에서 돌아다 보지 않는 하나의 못생긴 남편을 가질 거예요?
「후자입니다. 」 누구야? 남자가 대답했나, 여자가 대답했나? 그 여자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 같구나! (웃음) 어디 누가 했어? 네가 대답했어? 그래, 맞긴 맞다. (웃음)
그래, 남자 여자 둘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둘이서만 뭘 하자는 거예요?
싸움하자는 거지요? (웃음) 요즘에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되어서 싸움을 하고 이혼도 하지요?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들은 토론하기 시작하면 안 지겠다고 털끝까지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털끝이 버티게 되어 있어요?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한 지 며칠도 못 가서 사태가 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농촌에 사는 아줌마 아저씨는 일주일 가도 말을 안 해요. (웃음)
천하가 어떻게 되면 어떻다고 말을 하지 않지만, 그들의 깊은 사랑의 골짜기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로 소설적인 내용이라든가 시적인 표현은 하지 않지만, 그 골짜기에 흐르는 마음은 시와 문학으로 표현한 천만 배의 골짜기의 심정이 잠겨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그럴 때는 하나님도 '아멘!'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남자 여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만사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만 잘 처리해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다구요. 교주를 거꾸로 하면 주교입니다. '주교' 하게 되면 천주교입니다. 주교가 선생님을 제일 싫어한다구요. 나를 욕하는 패들이라구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꾸 욕을 해! 내가 한국에서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좋은 일을 많이 했어요? 「좋은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 여러분한테 전부 다 사기쳐 가지고 여기에 모이게 했지요?
서양에서는 내가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한다고 하더라구요. 세뇌시켜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종새끼를 만들어서 착취한다며 '착취의 대왕이다. 마왕과 같다. ' 이러잖아요? 나도 마왕 놀음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이제 내가 마왕 놀음을 한다고 해도 떨어질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될 거예요. '이놈의 간나새끼들!' 하면서 매일같이 돈을 벌어 오라고 두드려 패더라도 3년은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웃음) 싫더라도 3년은 두고 보겠지만, 그 이후에는 모르겠어요.
내가 늙고 기진맥진해져서 3년을 못 간다구요. 여러분도 매일같이 욕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에너지가 많이 빠지는지 모릅니다. 기진맥진해져서 3년도 못 가기 때문에 나는 '통일교회의 패들이 측정감각이 예민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버티고 앉아 있구나!' 하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면 하겠지만, 선생님이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이 뭘 해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가르쳐 줬어요? 한 번도 아니고 댓번씩 하라고 해야 할 수 없이 비틀비틀하면서 하지…. 내가 말하지 않더라도 하는 패들이 많아요?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왜 대답이 없어? 많아요, 적어요? 「적습니다. 」 그러면 적은 수가 남자 가운데 많아요, 여자 가운데 많아요? 사리 판단을 그렇게 해야, 남자가 '좋다, 나쁘다. ' 하는 결단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를 믿지 말아야 됩니다.
여기 통일교회의 남자 패들도 다 도적놈 패라구요. 통일교회가 빚지지 않게, 내가 은행빚을 얻지 말라고 돈을 많이 줬는데 나도 모르게 은행빚을 얻어 가지고 부도내려고 그런다구요. 요즘이 부도낼 때입니다. 나는 부도가 나더라도 좋다구요. 부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왜?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부도를 백번 내더라도 환영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부도를 좋아하면 여러분도 부도를 좋아하지요?
통일교회가 부도났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부도내 가지고 남북 통일을 하자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 하겠어요? 「예!」 몸까지 팔아서라도 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몸은 안 파는 게 좋은데…. 」 이 쌍것아! 몸을 판다고 남자한테 파는 것을 말하는 거야? 노동도 하고, 땅도 파고, 굴도 파고 별의별 일 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지금 영국 왕실의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왕실에서 나한테 전보를 매일같이 해 가지고 '문총재, 통일교회에 여자가 있으면 우리 여왕 마마 될 수 있는 후계자를 하나 선택해 주소!'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요전에도 신문에 '영국 여왕이 문총재의 합동결혼식의 그 조화통을 따라가면 살 것이다. ' 하는 기사가 났더라구요.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왕실에 시집 보내 주면서 몇억 불을 받고 팔아먹을 수 있지요? (웃음) 그때 팔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안 가면 거꾸로 떠메서라도 보낼 것입니다. 가 가지고 앉아 보니 '세상에 이럴 수 있는 팔자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때 가서 팔자타령을 하는 거지요. 여러분, 보쌈한다는 말을 들었지요? 청상 과부로 늙어 죽을 것인데 보쌈을 당해서 와 보니 옛날에 내가 꿈에도 그리던 사랑하고 싶었던 남자한테 보쌈되었다고 하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합니다. 」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쁘다면 할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그럴 수 있는 복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다 목을 매고 있잖아요? 망하고 싶어서 목을 매고 있어요, 흥하고 싶어서 목을 매고 있어요? 「흥하고 싶어서 목을 매고 있습니다. 」 그게 도적놈의 심보잖아요? 그래, 흥하려면 문총재까지 팔아먹어야 되겠지요? 그거 맞아요. 여러분이 나를 팔아먹잖아요? 팔아먹어요, 안 팔아먹어요?
요즈음 우리 회사들도 그래요. 문총재가 하는 회사라고 덮어놓고 믿더라구요. 그거 믿지 말라구요. 문총재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 도적놈들이 많습니다. 나중에 걸려들어서 문총재를 욕하면, 그게 더 나쁜 녀석이지요. 에덴동산의 하나님 앞에도 도적놈이 있었는데, 여기 통일교회의 패들 가운데 도적놈이 없겠어요? 도적놈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내가 될 수 있는 해와를 도적질해 갔는데…. 여기 타락한 세계의 통일교회에 별의별 잡동사니가 다 모였는데, 도적놈이 왜 없겠어요? 여기 제일 가까운 데 앉은 녀석들이 제일 도적놈인지 모르지요. (웃음) 그럴 수 있잖아요?
이제 처음으로 돌아갑시다. 말을 이렇게 하면 줄거리를 잊어버리고 전부 다 흘러가는 사나이들이 된다구요.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 행복하다? 어때요? 천지를 창조하신 대왕 마마이고 혼자서도 부족함이 없으시니 혼자라도 기분이 좋겠지요? 「아닙니다. 」 아니예요?
보라구요. 세계에서 일등가는 부자 여자가 있어서 시집을 갔는데 남편이 좋아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팔아서 전부 다 몸을 가꾸었어요. 금으로 온몸을 치장했습니다. 보석으로 온몸을 치장했다구요. 손 가락지가 아니고 몸뚱이 가락지까지 했다 이거예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몸뚱이 가락지?
(웃음) 온몸을 오만가지 보석으로 아름답게 장식했다구요.
그런데 하루는 남편이 변해 가지고 다른 여자를 데리고 집에 왔을 때, 그때도 보석을 보고 '오늘 장식한 보석이 참 멋있다. 색다른 기쁨이 느껴지는구나!' 그래요? 그러면 그 보석이 어떻게 되느냐? 왱가당댕가당해서 담 너머로 순식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보석이 다 뭐예요. 왱가당댕가당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보석보다 나은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 '사랑방' 하게 된다면 어디에 있는 방이예요? 사랑하는 방이라서 사랑방이예요? 안방 마마, 사랑방이 뭐예요? 옛날 사대부집 마님은 안방 마마라고 했지요. 안방은 아내가 취하고 사랑방은 남편이 취하지요. 집을 지키는 것이 사랑방 늙은이에요, 안방 마마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왜 그래요? 안방 마마는 애기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사랑방의 할아버지가 권위가 있다고 해도 2세를 키울 수 있는 밑바탕은 못 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만이 할 수 있습니다.
2세가 가정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안방 마마가 중요한 것입니다. 안방 마마는 2세를 키울 수 있는 본바탕이기 때문에 안방에 모시는 것이고 사랑방 늙은이가 되더라도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의 계대를 바래서 그렇고 사랑의 전통을 바래서 그런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렇게 될 때, 가문 설정의 모든 안팎의 내용도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겠어요? 「예. 」 하나님이 여러분보다 잘생겼겠어요, 못생겼겠어요? 「잘생기셨습니다. 」 잘생겼지요. 모든 것이 완벽하시고 이성성상의 주체니까 하나님 속에서도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는 판인데, 속에서만 기쁘길 바라겠어요?
여러분도 기쁨이 있으면 속으로만 기쁘면 돼요? 여러분이 시를 잘 써 가지고 한번 읽어 보니 속에서 아주 춤추리만큼 좋아요. 그럴 때는 무엇을 해야 돼요? 고함을 치고 소리를 냅다 질러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속에서만 좋아서는 안 됩니다. 속도 좋은 동시에 겉도 좋아야 되고 환경도 좋아야 됩니다. 이렇게 박자가 맞을 수 있는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혼자만 좋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 말미암아 천지 창조물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박자가 맞게끔 쌍쌍제도로 되었느니라! 「아멘!」 좋아요? 「예. 」 예끼 놈! (웃음)
왜 예끼 놈인지 보라구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광물도 지었고, 식물도 지었습니다. 그랬겠지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동물도 있었겠고, 다들 있었을 거라구요. 인간을 맨 마지막에 지었는데, 사랑의 역사를 더듬어 보게 될 때, 누가 먼저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겠어요, 광물·식물·동물이 먼저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입니다. 」 똑똑하게 얘기해요. 함부로 얘기하면 쫓겨난다구. 「아담 해와가 먼저입니다. 」 사랑을 누가 먼저 했겠나 말이에요?
봄철이 되면 나비들이 날고 새들도 날았겠지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사랑해서 2세를 낳을 때까지 만물세계는 새끼도 낳지 말고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 사랑의 급은 낮지만 누가 사랑의 역사를 먼저 했느냐 이거예요? 「만물세계가 먼저 했습니다. 」 만물세계입니다. 만물세계에도 식물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동물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식물입니다. 」 분자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식물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분자입니다. 」 전자세계에서도 음양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 나름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역사에서 인간이 최고의 희망봉이지만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미물인 동물들이 먼저 사랑의 역사를 엮게 해 놓으면 동물들이 미안해서, 식물들이 미안해서 주인 양반이 빨리 우리와 같이 되어 주기를 바라게끔 딱 만들어 놓고 인간을 그 위에 꽃과 같이…. 모든 전부가 자기들과 같이 되기를 바라는 희망봉에 올려 놓기 위한 것이 남자 여자의 창조였습니다.
자, 어때요? 그런 것을 누가 생각해 본 사람이 있어요? 없으니까 나한테 전부 다 지는 거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여기 한국에서 남자라고 자랑하는 녀석들이 문총재를 '통일교회, 몹쓸 놈의…. ' 하는데, 천만에! 잘못 알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게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 불행하지! 내가 어느 한 날 여러분에게 살림살이를 차려 놓고 잘살라는 말을 한마디라도 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부지깽이로 생겨났으면 대왕 마마의 손에 들려 가지고 대왕 마마의 아침 진지를 짓는 것이 부지깽이의 최고 이상입니다. 그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자기가 다 타더라도, 고생을 하면서라도 불구덩이에 집어 넣어져 가지고 불타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길게 해서 그 자리까지 가게 만드는 것이 부지깽이가 소원성취하는 길이다 그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예. 」 아들딸이 되면 그다음에는 뭐가 되고 싶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되고 싶겠지요? 하나님이 된 다음에 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비밀 단지를 독차지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비밀 단지 속의 비밀이 뭔 줄 알아요? 참사랑입니다. 내가 알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내가 그것을 도적질하려고 뼈다귀가 녹아나도록 고생했습니다.
욕을 먹은 걸로 하면 태산이 몇 개가 생겨났을 거예요. 세계의 종교 지도자로서 욕먹는 데 챔피언의 기록을 남긴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내가 욕먹을 짓을 많이 했어요? 내가 여러분 집에 가서 탕두질(강도질)을 했어요, 자기들 어머니를 겁탈하기를 했어요? 내가 가르쳐 준 말도 그렇지요. 책으로 2백 권에 해당하는 가르친 말이 있는데, 그말을 한번 들어 보면 못 쓸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쓸 만한 얘기만 했다구요. 그 정도 되었으면 존경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야단이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못된 사람이 문 아무개였는데, 요즘엔 어떻게 돼요? 요즘에는 문총재가 아니면 남북 통일이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들은 말입니다. 또, 사실이 그렇습니다.
노대통령과 김일성이 21일 이내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온 사람인데, 현정부가 내 말을 안 들어서 꼴 좋게 되었지요. 이런 말을 한다고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라고 말하는 거예요. 요전까지도 연락 오기를 '지금도 아무개하고 만나길 바랍니까? ' 하고 문의해 왔더라구요. '그렇다. ' 한 거예요. 나는 변하지 않았지만, 대한민국이 변했고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이 변했지요. 나라에 있어서 외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문을 열어야 돼요? 국민이 열어 주면 나라의 것으로 수습하는 것이 지도자의 책임인데, 요건 문총재가 하면 안 된다고 대대적으로 나쁘게 선전해 가지고 이로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내 신세를 톡톡히 지면서 말이에요.
소련의 문을 연 것이 누구이고 중국의 문을 연 것이 누구예요? 잔소리들 말라는 것입니다. 수뇌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 못된 사람들이 전부 다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불쌍하기 때문에 전부 다 좋게. . . . 자기들 같이 문총재는 욕을 안 했습니다. 다 그 길을 열어 주고 울타리가 되려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 저녁에 김영삼이가 불쌍하다고 했다구요. 42년 동안 대통령 한번 하려고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고생했는데, 마지막 판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거기다가 이종찬까지 하나되었으니 살림살이의 꼴이 어떻게 되겠나? 불쌍하다고 여러번 얘기했다구요. 나는 욕을 먹어서 불쌍했지만, 잘되기 위해서 뛰다가 떨어지면 상처가 심하지요. 난 이미 떨어져서 욕먹었기 때문에 굴러만 가면 되지만, 이것은 떨어지면 옥살박살이 납니다. (웃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잘되기를 내가 바란다구요. 나는 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당을 만들 것입니다. 당을 만들었다고 해도 내가 당수를 하지 않아요. 잘났다는 사람을 길러 가지고 당수시키는 것입니다. 못된 국회의원 녀석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잘난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조직적으로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나라에 도적놈 없는 국회의원을 만들고 지도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꿈을 갖고 사는 사람이 문총재라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래, 무슨 당이에요? 「'세계평화통일당'입니다. 」 그게 '집 당(堂)'입니다.
이렇게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어 놨다구요. '당' 자가 무슨 당자냐? '무리 당(黨)' 자가 아닙니다. '무리 당' 자가 있고, 약자로 이 '당( )' 자가 있어요.
그리고 '집 당(堂)' 자가 있습니다. 이 세 '당' 자가 '상(尙)' 자는 다 마찬가지예요. 무엇이 다르냐면 이 '당(黨)'은 검은 것을 높였어요. 이것은 사탄세계입니다. 히틀러시대와 같은 독재시대라는 거예요. 이 '당( )'은 형을 높였습니다. 이것은 형님시대입니다. '상(尙)' 자에 '형(兄)' 자를 하면 '입 구(口)' 자가 두 개 있어서 같이 붙으면 안 되겠으니 하나는 뺀 거라구요. 이 '당(堂)'은 땅을 높였습니다. 이것은 아벨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시대이고 이것은 가인시대입니다. 이것은 아벨시대입니다. 아벨은 무리끼리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사기치는 게 아닙니다. 여기는 사기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힘을 가지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발전해 나간다구요.
이것은 사탄, 이것은 가인, 이것은 아벨입니다. 아벨은 뭐냐? 부모를 모실 줄 압니다. 가인세계, 공산당은 부모를 못 모시고 형제를 못 모시고 부부를 존중시 안 합니다. 그러나 아벨은 전통을 중시합니다. 그렇지요? 아벨은 하나님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리브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통을 배반한 사람, 역사가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역사가 있어요? 없다구요.
이미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이것을 만든 것은 가인세계가 아직 준비가 안 되었으니까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은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이니만큼 점령하기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이 녀석들이 전부 싸움하다가 나라까지 망치게 생겼기 때문에…. 싸우는 자기들만 망하면 좋은데, 나라가 끼여들어 망하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복귀를 해야 되고, 가인과 아벨이 합해 가지고 아담복귀를 해야 됩니다. 사탄이 데려간 아담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된다고 할 때 양당제도의 선거법은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양당제도는 싸움의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투쟁개념이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중세시대에 인본주의사상이 발전하면서 기독교 문화권을 분립시키기 위해서 민주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신조가 뭐예요? 정교 분립(政敎分立)입니다. 정교 분립이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분립이 될 수 있나? 본래는 분립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정교(政敎)'에서 '교(敎)' 하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어요. 정치라는 것은 인간세계의 조작적인 편당을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 정교가 아니라 교정 일치(敎政一致)입니다.
거꾸로 되었다구요. 사탄세계가 먼저이니 정교 분립이라고 한 거예요. 전부 다 교정 일치라고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에서는 평화세계를 못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당을 만들었어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라는 이름의 뜻은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었어요? 무슨 동이지?
김 무슨 동? 「복동입니다. 」 복동이는 복동이지. 그냥 따라가면 망하겠으니, 전부 복이 있기 때문에 나왔지요. 그래서 복동이라는 거예요. 전부 복이 있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당을 탈당해 가지고 초당적인 입장에서 중심이 되어 나온다고 해 놓고, 그게 뭐예요?
내가 오늘 이런 평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말이 어쩌다 이렇게 나왔노? 불쌍하다고 했지요? 사실, 불쌍하다구요. 나는 욕을 먹으면서도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소원 성취를 못 하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나 문총재는 욕을 먹었지만 소원 성취를 다 했습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 거기까지 가려면 천리 원정인데, 왜 이러고 있나? 이제 저녁이 되어서 달이 뜨게 되었는데, 큰일이구만! 저녁이에요. 여러분은 아침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저녁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이제 저녁이 찾아오지만, 나는 이제 아침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관(觀)이 다르지요?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의 생각이 좋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서 들이 제기려고 하는 모든 프로그램이 다 짜여 있습니다.
보라구요. 카터 후계자인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내가 카터의 목을 커트(cut)한 사람이라구요. '커터(cutter;베는 도구)' 하면, 자르는 기계잖아요? 그게 레버런 문이에요. (웃음) 그거 알아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말입니다. 카터를 커터한 그 장본인이라구요. 커터 상회(商會)에 두 커터가 있는데, 하나는 하늘 편 흥국지커터이고 하나는 망국지커터라구요. 나는 살아남고, 카터는 흘러갔습니다. 클린턴이 카터의 후계자가 되었다구요.
내가 오면서 [워싱턴 타임즈]에 조치를 했습니다. 기독교가 살려면 이것을 깔아뭉개야 돼요. 그러나 깔아뭉개려 해도 기독교가 분립되어서 힘이 없다구요. 연합할 수 있는 핵이 없어요. 그 힘은 나밖에 없습니다. 틀림없이 나중에는 날 찾아와서 '살려 주소!'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내적, 외적인 기반을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부시 행정부에다 '이놈의 자식들,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 한번 두고 봐라!' 한 것입니다. 여기서 무식쟁이들을 데리고 얘기하지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중국 수뇌부를 동원해서 21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에서 어머니 대회 하는 것을 결정했다 이거예요. (박수) 보이지 않는 손이 있고 보이지 않는 힘이 있어서 그런 놀음을 전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도 했고 중국도 하니 그다음에 김일성도 안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날짜를 잡으라고 지시하고 온 거예요. 내가 통일당을 만듦과 동시에 '남북 통일준비위원회'의 설정을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사람들한테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는데, 수십만에 해당하는 세계 저명인사들이 거기에 다 소속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남한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불러낼 것입니다. 누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대통령이 되는 녀석도 불러낼 것입니다. 녀석이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아직까지 제 행사를 못 하니까 녀석이지! 김일성을 불러내는데 안 나타나겠어요?
내가 어제 창당과 더불어 그것을 지시했어요. 세계평화연합의 기라성 같은 이름을 걸어 가지고 남북 통일준비위원회로서 한국 대회, 북한 대회, 중국 대회, 소련 대회, 일본 대회, 미국 대회 등 대회를 매달 열지 모르지요.
태풍을 일으킬지 모릅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의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 아니예요. 여러분은 죽어납니다. 소용돌이가 돈다구요. 소용돌이는 반드시 저 땅 구덩이를 파고 흘러가야 된다구요. 섬을 만들든가 해야 될 텐데, 그게 쉬울 것 같아요? 거기에 남아질 것 같아요? 남아질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자신 있습니다. 」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하는 국회의원들, 잘났다는 녀석들을 한번 대해 보라구요. 질문으로 들이 제기는 거예요. 한국 정세와 북한 정세를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이론적인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이니까, 다 교육해서 잘 벼리어 가지고 들이댈 것입니다. 김일성에 대해서 그의 공산당 이론을 타고 앉을 수 있는 사람은 세계가 통일교회의 문선생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건 알지요. 안기부도 그걸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그걸 알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한테 문총재를 빼앗겨서는 안 돼!' 이러고 있더라구요.
크레믈린 궁전을 나에게 빌려 줘 가지고 문총재의 만년궁으로 쓴다면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 그런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내 손을 빌리지 않고는 지금 소련을 구할 사람이 없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된 거예요. 요즘에 와서 '문총재의 말을 들을 걸…. ' 하고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주 교만하지요? 「아닙니다. 」 교만하잖아요? 세상에 누구도 믿어주지 않는데 혼자 잘났다고 하니 교만하지요. 교만해도 괜찮을 만큼 되었다구요. 얼마나 나를 두드려 팼어요? 두드려 팼어도 나한테 이긴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다 뻗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 손을 대게 되면 대사관이 일을 못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따리를 싸지 않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배짱을 부릴 때가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은 열두 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다 손에 쥐고 살았어요. 할아버지가 나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할아버지를 놀려 먹기가 제일 좋더라구요. 아침 5시에 인사하러 들어가는 거예요. 새벽같이 가 가지고 문을 두드리지요. '할아버지!' 하면, '왜? ' 한다구요. '할아버지가 좋아서 오늘은 특별히 일찍 인사드리려고 그래요. ' 하면, '들어오지 마라!' 그런다구요.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 손자에 대한 할아버지의 훈시예요? '라고 한마디를 하면, 방에서 벼락같이 야단이 벌어집니다. 이불을 며느리들이 개 주고 손자들이 개 주고 그랬는데, 언제 며느리를 부를 시간이 있어요? 혼자 개면서 '조금만 기다려, 기다려!' 하는 거예요. 문을 열고 들어가서 인사하고 할아버지의 눈치를 척 보는 것입니다. '이놈의 영감, 어떤가 보자!'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그랬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요즘에 천하를 주름잡고 다니면서 '이 녀석, 잘났다고 하는데 얼마나 가나 보자!' 하는 것입니다. 내 도수에 맞아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내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거 믿어요? 「예. 」 한국 대통령을 누가 해먹어요? 나는 싫어요. 그래서 대통령을 시키려고 그래요. 시켜 주는데, 내 말을 잘 들으면 대통령 노릇을 잘하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소련과 중국을 개문(開門)할 수 있는 왕초가 되고 이 나라는 역대에 빛나는 남북 통일을 위한 평화세계의 주도국이 될 것이었습니다.
부시에게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하면, 남북 통일을 당신들이 주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냉전시대는 지나가고 평화를 주장할 때가 되었으니, 이것을 미국이 주도하기 위해서는 모델국가의 형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남북 통일의 제안입니다. 160개국의 잘났다는 대통령 짜박지들은 내가 전부 끌어 모을 것이니, 부시 행정부에서는 고르바초프 등 4개국 수상만 불러라 이거예요. 저번에 중국을 갔다 오면서 베이징에서 강택민의 비서실 책임자를 불렀다구요. 그래서 연락만 하면 강택민이 참석한다는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가네마루가 있었더라면 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부시 행정부가 이런 평화회의를 위해서 사인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곳이 어디냐 하면 한국과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는 종교적인 분쟁으로 말미암아 어렵고, 하나는 정치적인 분쟁으로 말미암아 어려운 곳입니다. 두 세계가 오늘날 평화를 깰 수 있는 분화구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해결해 줄 테니 사인하라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낑낑거리고 지금까지 깔아뭉개고 나오다가 자기가 뻗었어요. 시 아이 에이의 책임자가 여기 있으면 연락해서 다 보고하라구! 내가 거짓말을 하나?
내가 그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평화는 어디서부터…? 아무리 추운 날이 와서 강의 물이 얼더라도 한 점에서부터 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꺼번에 어는 것이 아니고 한 점에서부터 어는 것입니다. 그 한 점을 누가 세우느냐? 악마가 세우면 악마의 천지가 되는 것이요, 하늘이 세우면 하늘의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모험을 무릅쓰고 그 기반을 준비하고 준비된 위에 그런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받아주지 못하면 나는 망하지 않지만 받아주지 못한 쪽은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말이라구요.
자, 하나님도 외로워요. 외롭기 때문에 무슨 상대를 계획했겠어요? 「사랑의 상대입니다. 」 그러면 여기서 좀더 질문을 따져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영감이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이 영감이지요. 나이가 제일 많잖아요? 할아버지의 왕초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영감입니다. 그래, '사랑해서 뭘 할 거예요? ' 물어 보면, '사랑해서 뭘 하다니? 인간들이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이루지!'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사랑해 가지고는 뭘 해요? 아들딸을 낳지요. 하나님한테 물어 볼 때, 아니라고 하겠어요? 하나님 혼자 사랑을 하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알고 보면, 또 재미있을지도 모르지!하나님도 하늘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백성을 거느려야 됩니다. 백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백성을 만들려면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번식하고 번식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확대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백성을 만들어서 뭘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정의 아버지 노릇만 하고 싶겠어요, 왕 노릇을 하고 싶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의 집에서 남편 노릇을 하고 싶어요, 왕 노릇을 하고 싶어요? 「왕 노릇을 하고 싶습니다. 」 그래, 세상에서 출세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옆에 얼마만큼 다가가느냐 하는 것 아니예요? 그거 망할 패들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하늘나라 왕궁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하나님이 영적으로 하지 왜 실체를 이렇게 요사스럽게 만들어 놨어요? 보라구요. 영적인 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번식이 없습니다.
가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을 했나! 영계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종적이기 때문이에요. 종적이라는 것은 한 점입니다. 한 점 위에서는 번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이 필요합니다. 횡적인 기반은 무한한 것입니다. 횡적인 부모의 기준을 형성하기 위해서…. 종적인 부모로 계시는 하나님이 홀로 종적인 기준을 번식할 수가 없기 때문에 횡적인 기반을 중심삼은 면적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 횡적인 기준은 남자를 동쪽으로 하고, 여자를 서쪽으로 합니다. 왜 남자는 동쪽이에요? 여자는 햇빛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따라서 가치적인 기준이 설정됩니다. 같은 동창생인데, 암만 공부를 잘했더라도 남편을 잘못 얻으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공부를 못 해서 꼴찌를 했어도 남편을 잘 얻으면 일등 마마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성명이 없어요. 남자를 따라서 남자와 대등한 권한을 갖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그것도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저러고 다 아는 얘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거룩하신 분이고 우리 인간은 속되다고 하지만, 잘못 알았습니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라고 자기들도 하면서…. 그 아버지라는 게 뭐예요? 거룩하고 상대할 수 없는 관계에서 아버지란 말이 벌어져요? 그건 벌써 처음부터 논리적인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모순 투성이라구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사리에 닿아요.
요전에 기성교회의 난다긴다하고 잘났다는 박사들이 통일교회의 강사 한 사람을 불러다가 골려먹겠다고 했다가 완전히 참패를 당했습니다. 나중에는 통일교회의 이론에 못 당하겠고, 이렇게 굉장한 줄 몰랐다고 탄식하며 돌아갔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못 당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하면 지는 것입니다. 이론이 맞지 않으면 공산당같이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문총재가 말한 대로 다 되어 왔다구요. 누구를 망한다면 망하고 흥한다면 흥하고 다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알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지 않았어요? 큰소리 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복잡 다단한 와중에서, 회오리바람이 몰아치고 태풍이 몰아치는 와중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입니다. 쉽다고 생각해요? 천만에! 요즘도 그래요.
무슨 당을 만든다구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 왜? 어머니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는데, 기조연설에서 '세계평화여성당은 머지않아 세계평화통일가정당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 할 때 박수를 치고 환영했다구요. (박수)
문제는 가정입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잘나도 가정이 깨지면 다 빵점입니다. 장관들도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점검을 해야 됩니다. 내가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할 거예요. 여자들이 내 말을 들을 것이냐 하는데, 나한테 와서 일주일만 말을 듣고 가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지 안 듣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전에 내가 참부모 선포를 하면서 '여자들을 다 내놔라!'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시퍼런 자기 남편들이 있는데,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하고 여편네를 나한테 내놔!' 한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 앞에 해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은 타락한 천사의 몸뚱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원래는 해와가 완성한 아담을 모셔야 되고 완성한 아담과 하나되어 있는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걸 잃어버렸어요. 역사는 복귀섭리 역사니까, 출발을 그렇게 했으니 끝이 그와 같이 해야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다음에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지옥을 향한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하고 큰 아들이 원수이고, 작은 아들도 원수고, 형제끼리도 원수지요? 불화한 녀석들을 저장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천국은 반대로 평화스러운 곳입니다.
세계적으로 씨를 그렇게 심었으니까 세계적으로 좌·우익이 싸워서 하나되면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세워 가지고…. 어머니의 시대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서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신랑이고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뒤에는 하나님이 어디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뒤에는 어디나 못 따라간다구요.
완성한 아담의 뒤에는 어디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 앞에 세계적인 개인이 담을 쳤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다 때려부쉈어요. 그다음에 세계적인 가정이 선생님 앞에 담을 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그런 괴상한 놀음이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납치해요? 그거 전부 다 악마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정적인 담을 쌓고 반대하다가 결국에는 다 손들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종족과 일족이 '우리 문중, 우리 동네에는 통일교회가 못 들어오게 해라!' 하면서 간판을 붙이고 반대했다구요. 그것을 다 때려부쉈다 이겁니다. 나라가 반대한 것도 다 때려부쉈습니다. 철옹성같이 누구도 못 넘을 담으로 막았지만, 다 헐어 버렸습니다. 세계적인 개인의 담, 세계적인 가정의 담, 세계적인 종족의 담, 세계적인 민족의 담, 세계적인 국가의 담을 다 헐어 버렸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부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반대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문총재가 가는 길 앞에 담이 하나도 없게 되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저 뒤에 떨어져 있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모든 인간들은 여기에 떨어져 있으니, 사탄이 한가운데서 인간세계를 놓고 주관하는 것을 홀로 책임지고 정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공중 권세까지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문총재 제거 운동을 47년 동안 한 걸 알아야 됩니다.
그간에 곡절도 많고, 비참한 사연도 많고, 감옥살이도 많이 했지요. 이 곡절의 사연은 한 나라를 구하는 애국자의 걸음과는 다른 것입니다. 만국의 서러움과 만천하의 서러움을 붙안고 이런 싸움을 한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뭘 잘못해서 감옥에 여섯 번씩이나 들어갔어요? 북한에 가서 김일성과 싸웠고, 일본 제국시대에 일왕과 싸웠고, 남한에 와서는 남한의 대통령들과 싸웠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이 잘못한 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싸웠습니다.
악한 세력권도 지내 보니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해 가지고는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힘으로 보나, 이론적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렇다는 거예요. 학계 자체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1979년에 50여 개 신학 대학의 학박사들을 모아 가지고 완전히 이론적으로 때려잡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선서한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기독교는 소망이 없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알지 못하는 촌 똥개들이 지금 상감 마마가 행차하는데 그걸 모르고 거지새끼가 지나가는 줄 알고 짖고 야단입니다. 이제는 내 말을 좀 들어 보지! 그래, 할 수 없이 이제는 내가 손대지 않을 수 없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천하가 반대하고 나서라! 반대하고 나서면 그 반대하는 작용 이상의 힘을 가지고 반대하는 자들의 기둥을 전부 다 깨버릴 것이다. '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사탄세계에 무서운 것이 없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은 어떻게 했어요?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당신이 메시아면 엘리야가 왔어야 되는데, 그럼 엘리야가 누구냐? ' 했을 때,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했지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못나서 그랬어요, 기반이 없어서 그랬어요?
기반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기가 차다구요. 선생님은 기반을 닦았습니다. 한국 정부가 나한테 손대 보라구요. 그럴 때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나를 손 못 대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기반을 닦았습니다. 미국이 손대면 내가 남미를 동원해 가지고 구교하고 신교하고 싸움을 붙이려고 해요.
소련에 기반을 닦았습니다. 미국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데모를 일으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나 하나밖에 없다구요. 시작도 하나고, 지금도 하나고, 내일도 하나입니다.
내게는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의 얼굴이 다 남자 같고 여자 같지만 내가 믿지를 않아요. 믿지를 않습니다. 이것을 체로 한번 걸러내야 됩니다. 몇 번을 걸러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았다고 다 통일교회의 식구가 아니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었어요? 기성교회는 예수 믿고, 예수 피의 공로로 천국 간다나?
어떻게 되어 있나, 가 보라구요. 그렇게 알고 간 목사들이 어떻게 되었나, 다 가 보라구요. 문총재는 훤히 다 보고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내가 행동하고 가르쳐 주지 공짜가 없습니다. 내가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이기 때문에 실패가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 승리라는 것이 그냥 허깨비가 아닙니다. 다 하고 하는 얘기입니다.
이제 그 세계로 돌아가서 얘기하자구요. 몇 시간 되었나? 벌써 두 시간 되었나? 목사가 30분만 얘기하지…. 3시간, 4시간을 얘기하려고 그래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를 쓰는 목사는 30분만 하지만, 나는 목사(目死)가 아니고 눈을 뜬 목생(目生)입니다. 문목생이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희망이 없는 천지에 하나님이 손을 대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를 영원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사랑 이상은 영원입니다. 아담 해와를 포기해 버리면 사랑의 대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신 만고의 수난을 당하더라도 이 일을 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의리가 아니겠느냐? 그거 이해하지요? 사랑하려고 했던 사람에 대한 의리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의리의 대왕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다시 찾아와야 되고, 해와를 다시 찾아와야 되고, 아들딸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왜? 부모가 타락한 후에 아들딸로 결실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청산짓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영인체이고, 하나님도 영인체입니다. 인간 비밀의 모든 배후에 엮어진 역사는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지 인간은 모릅니다.
아시겠어요? 「예. 」 알았더라면 문제가 간단한데,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베일에 싸여 있어요. 막후에 숨겨진 사건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 일을 타개하지 않고는 악마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을 타개하지 않고는 살인강도가 되어 있어도 그 죄상을 실증적으로 증거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누가 죄를 지었느냐? 사탄이 죄를 지었고, 그 피해는 아담 해와가 입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해를 당한 사람이 내가 이렇게 이렇게 피해를 입었다고 하나님 앞에 가서 제소(提訴)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누군가 이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아무나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부모의 자리에서 모르고 타락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이걸 다 알고 나와서 베일을 벗기고 갈 길을 닦아주지 않으면 인류의 소망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성경을 보게 된다면,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쫓아냈다고 했지요? 쫓아낸 후에 둘이 결혼생활을 했어요, 안 했어요? 아들딸을 낳았지요? 아들딸을 낳은 것이 하나님이 따라가서 결혼식을 해 줘서 낳았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낳았겠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 그럼, 누구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사탄을 중심삼은 결혼식을 했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쫓아낸 하나님 편에서 이상했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권은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채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혈통을 더럽힌 것입니다. 핏줄에 악마의 피가 박혔다 그거예요. 기가 차지요. 하나님의 피와 참부모의 피가 종횡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닮고 몸뚱이는 참부모를 닮아서 종횡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걸 모른다구요.
불교에서는 양심이 무엇인가를 놓고 참선하지요? 그건 몰라서 그런 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종적인 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주의 종적인 중심이 되는 하늘의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오늘날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횡적으로…. 종횡의 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구조적인 형성을 할 수 없다구요. 종적인 선만으로는, 횡적인 선만으로는 안 된다구요. 종횡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후, 좌우를 중심삼고 회전적인 기원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를 필요로 하고, 형제도 서로 그리워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리워하는 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통일적인 기점 위에 종횡, 전후, 상하가 일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그 초점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관계를 갖고 있어야 됩니다.
볼(ball)이면 볼의 보이지 않는 초점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요거하고 요거만 잡으면 전부가 평등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상대적 관계, 상응적 관계, 이상적 정착이 이루어져야 할 텐데, 볼 안의 이 기준이 여기에 와 버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볼이 이렇게 된다구요. 초점이 틀어진 인간 역사가 되었으니 초점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알고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몰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구세주 사상, 메시아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오늘날 이스라엘이 선민이라고 하는데, 선민인 이스라엘 자신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해야 할 사명이 뭐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입니다. 재창조 섭리는 창조원칙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의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의 암놈과 수놈, 인간세계의 남자와 여자, 이것이 환경권 내의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이러한 상대적인 요건을 갖추지 않고는 환경세계에 존속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대응적인 관계라구요.
지금의 세계는 관계철학, 관계시대입니다. 형제 관계, 개인 관계…. 다 관계지요? 가정, 사회, 국가, 외교, 정치, 경제 등도 전부 다 관계예요.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존재기반이 무너져 나갑니다. 자리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관계가 없으면 안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하나되면 남자는 더 큰 플러스가 되고 여자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 이것은 폐기물입니다. 우주의 공법에 있어서 환경권 내의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화합하게 되어 있습니다. 화합하게 되는데, 여자면 여자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또다른 마이너스를 찾아야만 발전합니다. 이것은 진화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응관계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부처끼리 살면서 대응세계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큰 것은 대응적으로 더 큰 것을 찾아가느냐? 출발이 위대한 근원이 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것이 크면 클수록 좋다 이거예요. 출발이 이렇게 되던 것이 돌아올 때 이렇게 오니까 딱 들어맞지요?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참으로 위대한 통일교회입니다. 문선생은 대한민국을 희생시켜서라도 남북 통일을 하자고 하는 사람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수습해야 되는 논리가 있지요? 그건 역사적인 논리라구요. 대한민국이 통일되거든 대한민국 전체를 희생시켜서 아시아를 통일 하자는 것입니다. 이 3단계만 거치면 됩니다. 남북이 하나되어서 아시아를 통일시키면 서구사회와 벌써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는 통일세계로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왜냐?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 나가는 길에서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당한 논리 위에서 모든 역사를 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아시겠어요?
재창조라는 것은 환경과 플러스 마이너스의 대응관계로 더 큰 것을 찾아 나가는 구조적인 역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새로운 플러스가 되든지 마이너스가 되든지 해서 더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큰 곳으로 데려가니 여기에는 통일적인 개념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에요. 모든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통일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통일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더 많은 일족을 통일해야 돼요. 그래야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국가를 중심삼아서 더 많은 국가들을 통일하면 세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타나십니다.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에는 중심이 생겨난다구요.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이것을 염두에 두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중요시하는 가인 아벨의 논리는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마이너스의 자리에서 플러스로 수습하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된 거예요. 가인 아벨 요것이 형제지간의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은 플러스의 자리에서 마이너스를 수습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 중심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찾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귀예요. 이렇게 되면 다음은 아버지의 복귀인데, 타락한 세계는 핏줄이 잘못되었습니다. 여기에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책임자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완성한 아담이에요. 알겠어요?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요걸 제쳐 버리고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지요? 똑같습니다. 가정에서 요렇게 돌려놓아야 됩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나갔으니 돌아와서 끝날에는 요렇게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그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대전환의 시기가 왔는데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본래는 여기에서 하나님과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야 하는데,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 여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땅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악마가 여자와 아들딸을 빼앗아 갔으니, 탕감복귀의 원칙에 입각해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남자는 메시아로서 하늘이 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하늘의 상대지요? 이 원칙을 역사를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만 번 갈라져서 싸우는 것은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비로소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교시(敎示)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거짓된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씨를 박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본연적인 기준의 아버지가 하늘 편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도 하늘적인 플러스의 자리에는 못 서는 거예요. 또 다른 반대의 플러스의 자리로 가서 싸움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핏줄이 몸을 전부 다 둘러싸고 있으니 본심이 작용할 수 없는 거예요. 악마의 핏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마음이 끌려가는 거라구요.
이래서 마음세계인 종교세계와 몸세계인 정치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움이 벌어져서 커 가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되기 때문에 마음세계는 종교권을 향해서 나아가고 정치권은 몸뚱이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희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세계가 종교세계에 피를 흘리게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정치세계가 종교세계를 쳐 나온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의 통일적인 종교 이념을 가지고 나왔는데, 세계의 모든 통일적인 악마들이 전부 대들어 가지고 나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수습해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수준에까지 문총재가 살아남았습니다. 이제 문총재의 휘하에 미국이라든가 공산권이 전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던 모든 정상급이 다 무너져서 평지에 나타난 산과 같이 보이는 것은 문총재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어 나온다는 걸 압니다. 악마가 하늘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를 잡아다가 전부 다 이꼴로 만들어 놨거든! 그래서 전통이라는 것은 하루에 뒤집어진다구요. 악마는 그것을 모르게 하기 위해서 자기 하수인과 같이 쓰면서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담을 쌓아 가지고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최고로 망치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악마예요.
악마의 정의를 내리자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악마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악마가 파괴시킨 것을 전부 다 본원적인 기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선한 것이 악을 제거시켜 버리고 선의 판도를 넓히려고 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먼저 치느냐? 악마가 먼저 친다구요. 지는 녀석이 먼저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대전도 진 녀석이 먼저 친 거라구요.
하늘은 먼저 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요.
만약, 치게 되면 이원론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이런 논리를 형성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싸움이 개인에서부터 커 나가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커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맞춰야 됩니다. 여기는 세계예요. 가정에서 이렇게 벌어졌으니 가정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누가 오느냐? 메시아, 구세주가 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라고 하지요? 참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은 말이라구요. 메시아는 하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인을 중심삼고 했는데, 가인은 아담의 자녀입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종족적인 싸움, 민족적인 싸움, 국가적인 싸움, 세계적인 싸움, 천주적인 싸움을 사탄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입장에서 사탄이 누르니 모든 판도를 종의 종에서부터 뚫고 올라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8단계를 거쳐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와서 승리한 아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먼저 낳은 아담권이 세계를 지배했으니 그 판도권 내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환경, 가정적인 환경, 종족적인 환경, 민족적인 환경. . . . 이런 환경을 선의의 진리와 사랑을 가지고 소화해서 평화적인 여건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보내야 된다구요. 세상에 지금 혼란이 벌어졌으니 구세주가 와야 된다고 그러지요? 기독교가 말하는 메시아라구요.
메시아는 본연적인 참부모, 참아버지로 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늘 편에 돌아와야 됩니다. 지옥행에서 180도 다르게 해 가지고 천국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이 그릇된 사랑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옥갔으니, 여기에서 필요로 하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거짓부모의 세계에서 참부모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180도 돌아가는 수난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부모된 그들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수난길이 생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는 분은 이 땅 위의 인간들이 180도로 돌아갈 수 있는 길 앞에 방해의 담을 다 헐어 내야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직접 대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뒤넘이쳐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구원섭리의 종착점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50억 인류의 가정을 가정 대 가정으로 대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하늘 편의 가정 모델을 만들어 놓고 사탄세계의 가정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부모를 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내가 남편을 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식이 부모를 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생이 오빠를 위하는 것처럼 지금까지 완전하지 못했던 도리를 초월해 가지고 완성한 하나의 모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서 아들딸이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의 참된 부모로서의 심정을 다 이어받아서 완성한 아들딸이 되어야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상한 완전한 형제의 이상을 이룬 다음에는 부부가 되지요? 부부 중에서도 소망하던 최고의 완성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로서도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 창조해서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이념으로 기다린 모든 심정적, 계열적인 완성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 참부모입니다.
선생님을 두고 말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래야 하나님의 입으로 '너는 내 아들 중의 아들이다. '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가정에서 '형 중의 형이고, 오빠 중의 오빠다. '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내 중의 아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어머니 중의 어머니다. ' 이거예요. 이런 것을 완성하면 본래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을 다시 복귀해서 완성한 자리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모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파괴시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은 선생님 앞에 전부 다 패배했습니다. 이제는 사탄이 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놓아두고 참부모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최후에 해야 할 것은 뭐냐?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기준입니다. 그러니 뭐예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지요? 이와 같이 가정적으로 출발해서 그것이 커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를 전부 다 승리해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 갖다 딱 돌려 놓아야 여기서부터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차 커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를 중심해 가지고 먼저 있는 것이 가인적인 세계요, 나중에 있는 것이 아벨적인 세계입니다.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의 시대를 넘어가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습니다. 이제 남북 통일을 하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의 배치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게 대사들이에요, 대사.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대사들을 배치할 수 있었으면 세계는 벌써 요리를 다했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대사들이 가서 뭘 해요? 요즘에도 할 일이 없어서 허송세월만 하고 있다구요. 가만히 보면, 대사처럼 한직(閑職)이 없습니다. 여기 한 대사도 왔구만! 대사의 자리가 한직이지? 「자기 하기에 달렸습니다. 」 자기 하기에 달리기는…. 한직이지 뭐!이와 같이 이중적인 것을 여기에 들어가서 고쳐야 됩니다. 참부모의 문을 거쳐 가지고 새로운 족속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새로운 족속이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축복받는 것은 접붙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의 순을 받아야 됩니다. 순이 뭐예요? 사람은 전부 다 어디를 잘라야 돼요? 모가지를 잘라야 됩니다. 모가지가 뿌리라구요. 안 그래요? 거꾸로 되었어요. 식물들과 비교해 보면, 전부 다 뿌리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사람은 머리가 뿌리입니다.
하나님이 꼭대기 뿌리 아니예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어디를 잘라야 된다구요? 「목입니다. 」 목을 잘라 가지고는 뭘 하느냐? 예수의 머리를 갖다 맞춰 놓는 것입니다.
예수가 참부모지요? 그러나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머리를 갖다 접붙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어떤가? (웃음) 머리가 어떻게 되었어요?
「좋습니다. 」 선생님이 말하는 걸 좋아하지? 선생님의 사상,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 선생님이 가르쳐 준 생활, 선생님이 가르쳐 준 가정,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나라, 선생님이 가르쳐 준 세계, 선생님이 가르쳐 준 하늘땅, 선생님이 가르쳐 준 하나님…! 하나님과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똑같기 때문에 위 아래의 손바닥같이 딱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숨겨진 모든 비밀적인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실체의 대상권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까지 확장운동으로 급속도로 벌여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나라가 한꺼번에 넘어오는 곳이 많을 거예요. 지금까지는 전도하기 힘들었지요? 「예. 」 지금 종족시대를 넘어가게 되면 앞으로 나라가 들어옵니다. 3년 이내에 36만쌍 결혼을 한다고 했지요? 대통령과 그 나라만 인정하게 된다면 360만쌍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김일성을 다독거려 가지고 북한에 있는 청년 남녀를 중심삼고 '36만쌍 결혼식을 합시다!' 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면 남북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의 36만 남자와 남한의 36만 여자를 엇바꾸면 통일돼요, 안 돼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하는데 남한하고 북한하고 교체결혼을 못 한다는 논리가 있어요? 김일성이 남자면 남자, 여자를 맞추는 것은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거든! (웃음) 간단한 것입니다.
이 문을 통하려면 전부 다 어떻게 해야 돼요? 어머니의 문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깃발을 들고 어머니의 문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들딸, 생명으로서 태어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간세계의 존재의 형성 법칙입니다. 누구의 깃발을 들고…? 「아버지의 깃발입니다. 」 그것을 누가 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들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드는데 있어서 아들딸도 그 어머니의 깃발을 중심삼고 들었다는 조건으로 한 몸뚱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니만큼,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선민을 선택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합니다. 선민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사탄과 사탄의 아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를 차자의 자리에 놓고 차자를 장자의 자리에 놓는 것입니다.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형님의 자리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와 형님의 자리를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후대의 그 일족을 아버지와 형님이 마음대로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형님도 동생들을 치리할 수 있지요?
이렇게 아버지가 없고 형님이 없는 아벨은 아버지를 찾기 전에 먼저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 수천만 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재창조가 그렇게 힘들었다는 거지요.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이것을 맑게 해 가지고 재생시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죄 지은 아들딸을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법을 거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전지 전능하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지금까지 이 땅을 요모양 요꼴로 만들어 놓고 좋아하는 하나님이 무슨 선한 하나님이에요? 망국지종을 좋아하는 망국지조상이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기독교에서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총재의 말은 타당한 말이라구요. 모든 자체가 이것을 탕감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고개를 대표적으로 참부모님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넘어가는 아담을 따라서 어머님은 지금까지 딱 붙어 나와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옆에 세워 줘 가지고…. (마이크가 울림. ) 이거 왜 야단이야? 나보다 더 세력이 당당해, 이놈아! (웃음) 통일교회에선 내가 제일이고 나보다 큰소리를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는데, 이 녀석이 큰소리를 하다니…. 그야말로 이단이다! (웃음)
마음대로 건너가고 싶지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아이구, 세상이 다 되었는데…. 여기에 있는 사람은 이리 가면 될 건데, 저리 가? ' 하지만, 아닙니다. '여기 이렇게 가면 될 것 아니야? ' 하지만, 아니예요. 반드시 여기를 통해야 됩니다. 요것을 딱 맞추어야 된다구요.
요것은 지옥가는 것인데, 요것은 천국에 가서 지옥가는 것을 전부 다 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전부 부정하고, 가정적으로 지워 버리고, 종족적으로 지워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지요? 메시아를 보내 준 것이 종족적으로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을 통일하면 여러분이 대사로 설정받아서 국가의 특사가 되어 가지고 세계 만국을 소화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이 땅을 구원하기 위한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나라에 남북 통일당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지금은 대통령이 나오더라도 앞으로 남북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나한테 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나밖에 몰라요. 내 말대로 하게 되면 천운이 따라 가지고 정비해 줍니다. 김일성이 어디에 있고, 누가 어디에 있어요? (마이크가 울림) 이것이 그렇다고 하잖아요? (웃음)
이걸 알겠어요? 이 문을 다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종교라는 것은 뭘 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서 아버지가 되는 분이 메시아로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종교권의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기 때문에…. 에덴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요거 아담 해와지요? 이렇게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아담은 동떨어져서 여기에 나와 있고,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퍼져 가지고 세계가 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망했고, 인간세계가 망했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지옥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두 갈래를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복귀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졌어요. 아벨 역사는 플러스이고 가인 역사는 마이너스입니다.
이런 역사가 개인적인 면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동네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큰 동네, 작은 동네가 싸우는 거예요. 면마다 싸우고 나라마다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워 가지고 해결지어야 됩니다. 누가 이기느냐 하면, 먼저 친 녀석이 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역사는 그렇습니다. 앉아서 맞는 사람이 장땡입니다. 장땡이 뭔지 알아요? 투전판에서 쓰는 말이에요. 말은 알지만, 그런 건 모르지요? 맞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세계적으로 반대받은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흑인·백인·황인의 세 인종이란 종자들 중에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구요.
주권이란 주권이 나를 반대하지 않은 주권이 없고 종교란 종교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거 전부 다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문총재가 참된 중심 존재가 못 됩니다. 나만 가게 되면, 그렇게 세계가 야단했습니다.
옛날 내가 소년 시절이었을 적에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의 말이 죽고, 소가 죽고, 개가 죽었습니다. 동물들이 탕감받는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도 죽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생소한 사람이 들어와서 그렇다고 쫓아내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참 이상도 하지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반대로 다 안다구요. 통일교회의 초대교회시대에 내가 화신(和信)에 가게 된다면…. 와신인가, 화신인가? 잘 모르겠구만! '화신(化神)' 하게 되면 신령한 사람으로 화했다는 말이 된다구요. 화신에 가게 된다면 통일교회의 패들이 전부 다 영계에서 계시를 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선생이 화신백화점 책방에 가 있으니, 가라!' 하면, 우루루 찾아옵니다. 여러분, 그거 이해 안 되지요?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그 반면에 반대파들도 '문선생이 화신에 와 있다. ' 하는 계시를 받습니다.
그래서 둘이 같이 오더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서로가 선생님이 자기 편이라고 해요. 유효원은 무력하니까 그쪽을 따라가면 안 되고, 반대파 자기들은 똑똑하고 유효원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리 편에 있으면 우리 패들이 좋습니다. 저희의 패들이 더 똑똑합니다. 서울대학 나오고…. ' 하던 패들이라구요. 두 갈래에서 전부 다….
선생님이 똑똑하지 않았다면 벌써 어느 구석에서 날아갔을지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서로 빼앗겠다는 싸움입니다. 서로 혼란이에요. 엊그제 보니까, 통일교회도 내가 있는데도 큰소리를 하면서 서로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더구만! 그래서 '내가 큰소리를 안 하는데, 왜 이렇게 야단이야!' 하니까, 다들 조용해지더라구! 전부 다 자기가 잘났다고 갑론을박을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빼앗아 가고 싶지요? 여러분의 형님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아저씨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예. 」 할 수 없어 가만히 있을 뿐이지, 마음은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여기에 앉아 있지만, '내가 어머니보다 잘난 여자인데, 선생님을 빼앗아 오면 좋겠다. ' 그런 생각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야 탕감이 된다구요.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가 얼마나 미움을 받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나쁜 이름을 갖다 씌워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악마는 그런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제일 나쁘게 해서 해치우려고 한다구요. 문총재를 하나님 편에서는 제일 좋다고 하는데, 사탄 편에서는 뭐예요? 악마편에서는 제일 나쁘다고 해야 됩니다. 세계 역사 이래 제일 나쁘다는 칭호를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나밖에 더 있어요? 도적놈 중에서도 강도, 날도둑놈이고 마피아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마피아, 엠(M) 마피아라는 이름이 다 있다구요.
이란의 호메이니가 있었지요? '이란의 호메이니보다도 무서운 호메이니가 미국에 있는 것을 미국 국민은 모르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엠 마피아,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다. ' 하는 것입니다. 제일 지독한 이름을 내가 가진 거예요. 세계 공산당의 왕초라고도 했다구요. 자기들이 제일 나쁜 이름을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러니 사탄도 한을 풀었지요. 그렇지요? 할 짓을 다 했으니 한을 풀었다구요.
김일성과 고르바초프가 1987년 6월에 회의를 해서 문총재를 암살할 것을 계획했습니다. 그것이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견한 기꾸무라 사건입니다.
시 아이 에이가 잡아 가지고 조사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수첩을 보니까, 통일교회의 패하고 선생님이 가는 곳…. 수련소로부터, 별장으로부터 전부 다 조사되어 있는 거예요. 이놈들이 전부 다 잡혀 가지고 아직 재판도 안 하고 조사하는 도중에 선생님이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아끼는 사람이 많아요. 한다 하는 사람들이 '제발 가지 마십시오. 거기 가면 큰일납니다. 큰일납니다. ' 했다구요. 안 갔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모스크바 대회를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 못 하면 어떻게 되나? 문총재는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당당히 가야 됩니다. '어디 나서 봐라!' 하면서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는 데는 원수의 마음을 가져선 안 됩니다. '네가 이렇게 나를 암살할 계획을 했지? ' 하는 걸 잊어버리고 가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주저앉는 것입니다. 내 앞에 서면 오금을 못 쓰는 거예요. 부동자세로….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난 것이 대한민국에 손해를 가져왔어요? 중국만 해도 그래요. 팬다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망쳐 먹으려고 뒷구멍을 쑤시고 중국에 가서 '문총재는 사기꾼이고 마피아보다 더 무섭다. '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래도 중국 사람들이 훌륭하더라구요.
고희(古稀) 때 내가 중국에 72명의 사절단을 보냈는데, 그 책임자가 레이건 대통령 선거위원장을 하던 사람입니다. 난다긴다하던 사람을 보냈는데, 그 사람이 갔다 와서 하는 말이 '세상에! 미국은 선지자가 왔던 것을 박대했지만, 중국에 가 보니 각료들이 문총재를 모택동보다 더 찬양한다. ' 그거예요. 모택동은 중국 국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이지만, 문총재는 세계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힘쓰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의로운 사람으로 선포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귀한 문총재를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혼자 중얼거리며 '미국놈들, 잘났구만! 성인 중의 성인인 문총재를 이렇게 박대해 가지고 얻어질 게 뭐야? ' 하고 탄식했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 여러분보다 조금 낫지요? 「아닙니다. 」 조금 낫다고 얘기해야지요. 그래야 기분이 나지, 너무 낫다면 어떻게 따라가겠나? (웃음) 조금 나은 거예요. 손이 까딱까딱할 정도로…. 그렇지요? 「많이 나으십니다. 」 조금 낫다구요. 여러분이 밥을 먹게 되면 나보다 많이 먹지요? 달리기를 해도 나보다 잘 뛸 거예요. 그렇지요? 씨름은 모르겠구만! 내가 씨름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운동을 많이 했는데, 특히 철봉을 많이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자기 몸 가꾸는 것을 할 줄 압니다.
지금 70살 먹은 노인이지만, 아직까지 행동이나 말할 때 혓발이 까부러지지 않았지요? 「예. 」 건망증이 날 수 있는 때도 왔는데, 아직까지는 학생들과 공부하래도 지지 않을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열 시간, 24시간 서 있어도 끄떡없습니다. 왜?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훈련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훈련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습니다. 」 훈련받지 않은 사람은 어느 땐가 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왜 이렇게 세계적인 도상에 내세워 공격을 했느냐? 훈련이었다 그거예요. 그 훈련이 얼마나 멋진지, 지나고 보니까 세계 최고 챔피언의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오게 정해져 있더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주를 나 대신 해먹을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한 녀석도 없다구요. 이 자리는 내가 남아 있는 한, 죽을 때까지 내가 없으면 안 되게 되어 있지 있어서 걱정이라는 사람은 없다구요.
하긴, 또 몰라요. 곽정환이 사기성이 많아 가지고 데모할지 모르지! (웃음) 경상도 패들, 그런 소질이 많잖아? 그렇잖아요? 경상도 사람들이 데모해 가지고 정권을 빼앗았잖아요?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일으켰지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쿠데타를 일으켰지요? 노통(노태우 대통령)은…? 그것도 반쿠데타라구요. 돈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정상적이 아닙니다. 정상적이 아닌 것은 가지고 있으면 그 집안도 편하지 않고 하늘땅이 다 깜깜한 하늘땅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사기를 치자면 누구한테 지지 않을 만큼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그런 놀음을 하려면 내가 먼저 해먹었을 거예요. 그런 걸 해서 좋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안 합니다. 보고 있으니 잘 망해 나가더라 이거예요.
이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하늘이 왜 세웠느냐? 어떤 게 가인이에요?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와 같이 이스라엘나라는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이었습니다. 종교를 통해 가지고 정치권, 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역사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놀음을 하려니 인류 역사에 가인세계의 좌익이 있었고 아벨세계의 우익이 있었다 이거예요. 우익, 좌익이 벌어지지요? 그것이 어디서 벌어졌느냐? 나를 중심삼고 좌·우익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오른편이고 아들딸이 왼편입니다. 이렇게 거느려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아무렇게 돌더라도 무사통과입니다. 여기에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가는 데 아들도 갑니다. 그 말은 뭐냐? 아버지가 가는 데를 아들도 가고, 아들이 가는 데를 아버지도 가고,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를 아들딸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라고 하고 우리가 부모와 하나된 아들딸이라면 그 사는 자리, 머무는 나라나 세계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어 있어야 할 텐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도 있을 수 없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느 판도에도 하나님이 자유왕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에는 오로지 하나님을 제거한 거짓 아버지, 사탄 왕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어서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하려니 종교가 핍박받고 싸우면서, 매 맞으면서 찾아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 종교인들은 그 나라의 정치가들 앞에 피를 흘리고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있어서의 기독교 문화권이 사탄 편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종교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 편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종교권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정치권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어느 편이겠어요? 미국 기독교권 편이 아닙니다. 다 떠났어요. 그러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총재의 뒤를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요? 「예. 」 어떻게 알아? 「아버님이 말씀해 주셔서 압니다. 」 아니예요. 망할 수밖에 없고 재기할 수 없을 만큼 환경의 핍박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렇게 남은 것입니다.
어려울 때는 전부 다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망한다고 눈을 감고 '아이구! 죽기를 각오한 몸, 최후의 결정이요. ' 하고 풍덩 뛰어내리면 구덩이인 줄 알았더니 그것이 황금평야가 되어 버려요. 하나님이 다 가누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한테 고맙게 생각할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은 은덕을 갚을 길이 없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교만해선 안 됩니다.
자, 유대교와 이스라엘, 구약시대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낳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나 보라구요.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얍복강에서 누구하고 싸웠어요? 「천사입니다. 」 천사하고 싸워야 됩니다. 천사한테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천사를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원칙이 구약시대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그렇지요?
천사 앞에 굴복당했으니, 선민이 되어 가지고 해방될 그 길을 가려면 천사를 굴복시키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얍복강가에 있어서의 천사와의 싸움입니다.
환도뼈가 부러지더라도 축복해 줄 때까지 놓지 않은 것입니다. 야곱은 몰랐지만, 그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가서 역사했다는 거지요. 환도뼈가 부러지더라도 밤새껏 붙잡은 거예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난다고…? 생각하면 기가 차지요. 자기도 모르게 한 거예요. 그래도 그것을 보면 야곱이 벽(癖)이 있던 사람인가 보지요. 한번 붙들어서 '내가 죽으면 죽었지, 질 수 없다. ' 해 가지고 아침이 되기까지 이러고 있었어요. 천사는 도망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니 할 수 없이 놔 달라니까 '복을 빌어주면 놔 준다. '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줘 가지고 결국은 천사가 진 것입니다.
사탄 편을 대신한 아담을 굴복시키고, 그다음에 사탄 편의 대표 아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해와는 뭐냐 하면…. 아들이, 속여 가지고 타락했지만, 여기의 남자는 이것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 타락한 천사장과 그 아들을 남자는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한 모든 것을 비로소 여기서부터 야곱을 중심삼고 천사장과 그 아들, 직계 장자권을 21년을 통해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천 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어머니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였지만, 남자는 아버지를 이겨야 되고 형님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양면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돌아설 수 있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일족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일족은 뭘 해야 되느냐? 가정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국가적인 기준까지 확대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리아 복중을 통해서 태어날 때 마리아도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지요? 그래, 메시아는 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야곱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장자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마리아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권 기반, 국가 기준을 형성해 가지고 만국 앞에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 지금까지는 남자 여자의 사명을 몰랐지만,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마리아는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인 대신 오시는 주님은 아버지를 굴복시키고 장자를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판도에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사탄 편을 전부 다 굴복시킨 일족에서부터 나라가 될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승리한, 아버지와 아들을 굴복시켜 승리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과 완전히 하나되고, 어머니하고 하나되었으면 예수님이 와서 싸울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다 이긴 기반 위에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으면 싸움 없이 통일,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버님을 모셔 드릴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해야 할 것이 어머니 종교, 지금 이스라엘나라의 책임이었습니다. 종교권 내에는 해와를 중심한 3대 천사장 종교가 있었는데, 이중에 어머니 종교권의 책임을 진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 가외의 동양 종교들은 세 천사장 종교입니다. 불교나 유교라든가 회회교가 3대 천사장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 천사장들이 협력해 가지고 어머니 종교를 옹호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세상에서 그 내용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3대 천사장 종교가 어머니 종교인 기독교와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싸우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이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이에요. 영·미·불에서 영국은 해와 국가지요? 섬나라라구요. 영국에서 낳은 아벨 국가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아들이지요? 그다음에 불란서는 원수예요. 가인 국가입니다. 어머니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가 갈려 가지고 지옥갔으니만큼 방향을 달리해서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온 다음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남편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런 판가리의 싸움을 한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하늘 편에 있어서의 영·미·불은 어머니하고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두 종류를 심었다구요. 사탄 편에 있어서 일·독·이입니다. 일본이 섬나라지요? 독일의 히틀러는 일본보다 더 악한 거예요. 그리고 이태리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인하고 유대교인을 많이 학살했습니다. 완전히 때려 없애려고 했다구요. 피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그러나 영·미·불의 연합군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한국 같은 나라를 많이 보호했다구요. 태평양전쟁이 사흘만 더 연장되었더라면 기독교인 20만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한국을 사랑해서 그렇게 안 되었지요. 2차대전 때 한국에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지요? 떨어졌어요, 안 떨어졌어요? 일본은 북새통같이 폐허가 된 판국이 되었지만, 한국에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습니다. 왜? 하늘땅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호한 거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망친다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아시아의 한국에서 주님이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시아를 망치기 위한 대표자로 일본을 세웠습니다. 그렇잖아요? 해와는 40년 동안, 4천 년 동안 기독교를 반대하고 지배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4천 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것을 알고 40년 동안 침범하는 것입니다.
성명을 다 갈았지요?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했지요? 앞으로 서방요배의 시대가 오는 것을 반대로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사탄이 제일 망쳐왔다구요. 하나님이 가정을 제일 이상적으로 여기는데, 오늘날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난 후에 어떻게 되었느냐?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지금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라는 건 꿈에도 없어요. 나라라는 것도 꿈에도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습니다. 남편을 생각할 여지가 없고, 형제를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다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서 프리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프리 섹스지요? 「아닙니다. 」 무슨 섹스예요? 이터널(eternal;영원한) 섹스, 포에버(forever;영원한) 섹스라구요.
이터널 섹스라는 말이 나왔으니, 이제부터 문자가 생겨나겠구만!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남자 여자, 어디 손 들어 봐! 그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나한테 와서 '죽지 못해 했습니다. 하고 나면 점점 아내 보기에 얼마나 미안하고 아들딸 보기에 얼마나 미안한지…. ' 하며 고백하더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모여서 술 먹고 부처들끼리 바꿔 자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타락한 본성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는 가정의 비밀이 전부 탄로가 나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비밀이 다 폭로되니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그 여편네들과 관계된 모든 아들딸들이 전부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비밀을 다 아니까, '네 애비가 이렇고 네 에미가 저러니 뭐 어떻다. '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하는 것을 아들딸이 좋아해요? 반대하니만큼 어디 가든지 원수처럼 되어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혼란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악마는 파탄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일을 그렇게 한다구요. 그래, 마약을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하나님이 마약을 제일 싫어하나, 좋아하나? 술 먹는 것을 좋아하나? 또, 호모 섹스는 남자끼리만 결혼하는 거지요? 그런 법이 하나님의 뜻에 있어요? 여자끼리 결혼해서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요?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한 악마의 대혼란 작전에 빠져 있는 것을 인간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앞에 오면 전부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방되었어요, 되고 있어요? 「되었습니다. 」 어느 누가 '되었습니다. '라고 답변을 자신있게 하나? 해방되고 있는 거지…. 언제 끝날지는 두고 봐야 알아요. 알겠어요?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그래, 하나님주의가 개인주의예요? 위하라는 주의예요, 위하는 주의예요? 근본적인 면에서 반대가 되어 있으니, 이것을 180도 돌려놓지 않고는 구도(求道)의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나와서 180도 돌리려니 전부의 반대를 안 받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의 본질이 그렇다구요. 싸워 가지고 지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졌으니까 넘겨 줘야지요.
하늘나라의 작전법에 있어서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맞았습니다. 보라구요. 자유당서부터 전부 다 내가 도와주면 다 이용하고 나서 발길로 찼다구요. 이승만도 그랬고, 박정희도 그랬고, 그다음에 전통(全統)도 그랬습니다. 그다음에 노통(盧統)도 다 이용하고 차 버렸습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이용 안 당하는 것입니다. 당에 관심없다 이거예요. 그 따위 수작은 그만두라구요. 내가 왜 국민당을 돕겠나?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의 뜻 앞에 선 입장에서 국민당이 내 눈에 있겠어요? 에덴동산에 당이 있었어요? 유일당을 바라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당을 만들면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만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여기서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잘 만들고, 대통령의 가정을 잘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서야지요. 안 그래요? 가정들을 잘 만들어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대통령은 없었어요. 가정들을 잘 만들어 놓으면 대통령은 안 해먹어도, 내가 죽더라도 그 나라에서 모실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그건 자유입니다.
그런 욕심없는 사나이니까 바른말을 하는 거예요. 그 누구를 만나더라도 멱살을 잡고 '너 나만큼 남북 통일을 위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싸웠어? ' 하는 거예요. 내가 남북 통일을 위해서 주변 4대국을 전부 다 엮었습니다. 내 앞에 큰소리할 자식은 다 나와 보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수고했나, 수고 안 했나? 「수고하셨습니다. 」 얼마나 수고했어?
보라구요. 일생 동안 그늘에서 살았습니다. 그것은 나라를 잃어버린 왕족이 원수의 세계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내 나라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을 바라보고 한숨과 더불어 그 뜻의 길을 염려하면서 살아 나온 사나이의 발길이 얼마나 고독했는지 누가 알아요? 피눈물을 짜 나오면서 싸움의 역로를 걸어왔다는 사실은 누구도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어머니한테도 얘기를 안 한다구요.
내가 이번에 코디악에서 세계 160개 나라에 있는 선교사들을 모아 놓고 처음 얘기한 것입니다. 47년 동안 한국과 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7개국을 위해서 하루에 다섯번씩 기도하고 나온 사람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이제 이거 알겠어요? 심은 대로 거두니까…. 문총재의 사명은 천사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타락세계의 해방을 해야 아담 해와의 한을 풀 수 있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해와의 종교와 천사장의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가정을 모실 수 있는 그 기준을 준비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늘땅에…. 여자 남자가 전부 다 합하고 천사세계도 합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통일세계, 통일가정의 형태를 세계적인 기반을 넘어선 통일세계권을 중심삼고 일원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나라로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상천국을 다 이루었더라도 천상세계에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지상천국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합니다. 천상세계의 이루지 못한 한의 고개를 다 풀고 앞으로 올 수 있는 봉헌한 그 나라를 하늘나라로 대치하겠다는 마음자리를 가져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구원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구원해야 됩니다. 인간의 개인 구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독교인들이 도적놈들이지!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구? 세상 운세를 몰라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땅 위의 인간으로서 해야 할 효자 충신의 도리를 몰랐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효자 충신의 도리는 선생님을 통해서 그 역사가 출발한 걸 알아야 됩니다. 이 효자 충신의 도리를 대치할 수 있는 그 무엇은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 되고 선생님이 한 이상 여러분도 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알고 부모로 모셨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안 기준만큼 먼 거리, 몇 개 나라의 뒤에 설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을 두고 한을 품고 배밀이를 하고 그 본연까지 찾아가려면…. 그때 가서야 정신이 들 거라구요.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4대 심정권하고 3대 왕권을 배웠지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래야 됩니다. 얼마나 멋진 무리들이예요.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화려하게 빛나는 그런 곳이 있다구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내가 지금 말하는 대로 살다 가는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고장입니다. 영계도 삼층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 이래서 요것이 좌·우익이 되어 가지고…. 요것이 우익이고 요것이 좌익이지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왼편이고, 오른편은 시인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중심삼아서 예수가 살아생전에 이걸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까지 이 싸움이 연장되어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걸 시정해야 될 것인데….
시정을 못 하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유대교가 어머니 종교권을 행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신랑으로 오는 아버지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없고 아들딸이 없으니 아버지를 어떻게 모실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비참하게도 소망이 없는 그 시대에 십자가로 돌아갔습니다. 잃어버린 그 가정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이라도 해 가지고 다시 와서 돌려 맞추겠다는 뜻을 남기고 갔다구요. 2천 년 후 역사의 세계무대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갔습니다.
그때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 바꿔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제1 이스라엘의 사명은 유대교에서부터 기독교 문화권으로 넘어왔어요. 예수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되어 새로운 통일세계를 향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종말시대에 있어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이 싸움을 해 가지고 신부권 종교인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천하를 했습니다. 이 땅 전체는 어머니 편과 가인 아벨, 아들딸 편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을 대신한 아벨이 미국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하고 승리했기 때문에 아들 앞에 어머니인 영국과 불란서도 전부 다 끌려간다구요. 그다음에 망한 나라는 자동적으로 그림자같이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로소 통일천하의 앞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러한 영·미·불을 중심삼은 통일권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요것이 어머니지요? 모자지요? 두 아들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위에 아버지를 맞아야 됩니다. 이것이 참부모이고 구세주예요.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혼란된 가정을 수습하는 거예요. 구세주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가정을 누가 수습하겠어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요즘에 가정적으로 문제지요? 아들딸들 때문에 문제지요? 2세들이 전부 다 데모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데모하면, 사탄이 제일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주종관계의 철두철미한 이런 전통을 찾아 나온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그 반대입니다. 종새끼가 주인 노릇을 해서 주인을 종새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천지에 그런 이변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가 세상을 다 망쳐 놨습니다. 문총재가 아니면 질서를 다시 회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회사나 모든 게 다 그렇지요? 학교도 그래요. 학교 학생들이 교수의 모가지를 따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질서로 세워 놓은 모든 원칙적인 기준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소련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소련이 간 데 없는데, 지금도 공산주의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썩은 거기에서 새싹이 나올 줄 알고 있지만 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림도 없다구요. 다 끝장난 것입니다. 나오면, 내가 뭉그러 버릴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악마는 끝날에 있어서 극단적으로 자기의 전권을 행사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기반을 지상 어디에도 착지 못 하게끔 만반의 준비를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멸망을 향한 세계의 정세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술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술을 먹고 싶으면 먹어라!' 그러면 좋겠지요? 사탄세계의 자극적인 요소를 하늘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호모 섹스, 레즈비언이 뭐야? 이거 완전히 인종지말(人種之末)을 예고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이상세계를 사탄이 요렇게도 잘 알아 가지고 근본적으로 완전히 멸망시킬 수 있게끔 해 놓고 '하나님, 할 대로 한번 해보소!' 하는 것입니다.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전부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신이 있다고 할 때는 지금까지 모심을 받았는데, 신이 없다고 해서 자기까지 모심 못 받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까지 모심 못 받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공산주의예요. 허무맹랑한 사기(詐欺)주의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혼란된 걸 누가 와서 청산할 거예요? 그렇게 욕먹던 문서방이 이 놀음을 할 줄은 몰랐지요? 노서방도 못 하니까, 문서방이라도 이 놀음을 할지도 모르지요. 문서방은 잘못쓰면, 이게 아버지의 서방이에요. '글월 문(文)' 자를 흘려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된다구요. 조금만 잘못하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나쁘다, 나쁘다!' 하는데도 보니까, 만민이 전부 다 '좋다, 좋다!' 하더니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통일교회의 패들은 전부 다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하고, 결혼도 나한테 맡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 하는 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그래, 여러분끼리 짝자꿍해서 낳은 아들딸보다도 더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좋아요, 나빠요? 나쁘면 나한테 데리고 오라구요.
내가 비교해 줄게요. 어디라도 나으면 낫게 되어 있지, 더 못 되게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일본 식구들이 왔는데 내세워 가지고 '너 색시는 요런 사람이지? 이렇고 요렇지? ' 하니까,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 하는 거예요. 어떻게 알기는…. 그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짝지워 준 거라구요. (웃음) 자기들끼리 지금 잘사는 몇십 년 된 사람도, 색시가 어떻고 남편의 얼굴이 어떻다고 하면 딱 들어 맞거든! 벌써, 저 사람은 이러면 여편네가 이래야 거기에 조화가 되어 가지고 능통한 아들딸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화 불통해 가지고는 곡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재미있고 좋게 살면 선생님 앞에 1년마다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다른 세금 말고 결혼해서 잘사는 세금을 내야 되겠다구요.
얼마만큼 내야 되느냐? 아들이 셋이면 한 아들은 팔아서 내라 그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정하면 그렇게 해야지요? 여러분이 안 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거 싫다고 하다가 아들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들 셋 가운데 하나씩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데려가려면 하루 저녁에 다 데려갈 수 있잖아요? 그거 안 할 수 없습니다.
영·미·불이 문총재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형성하고 세계대전을 거쳐서 왔다는 말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지금부터 40년 전에 이런 얘기를 할 때 나보고 미쳤다고 그랬겠어요, 정상적이라고 했겠어요? '정신이 돌아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돌았구만!'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들어 보니 돈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입니다. 」 이치가 닿고도 남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기독교의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이 그냥 그대로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부 교회인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을 모셔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오늘날 타락한 신부로부터 태어난 아들딸들은 사탄의 피살을 이어받았습니다. 사탄 사랑으로부터 사탄 생명, 사탄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처리할 길이 없습니다. 그들 자체로는 회생할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참아버지를 보냈는데, 참아버지는 무엇을 갖고 오느냐?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알몸으로 오지만, 그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거짓아버지가 생겨나서 거짓사랑이 출발했으니,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무엇이라구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입니다. 」악마가 거짓사랑과 거짓생명을 뿌렸으니, 다시 한 번 부활하기 위해서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방법 외에는 인간을 회생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접붙이는 데는 무엇을 잘라야 된다구요? 몇천 년 묵은 이 돌감람나무의 뿌리를 잘라야 됩니다. 이 뿌리를 잘라야 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의 참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가 돌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와 같겠어요, 틀리겠어요? 6천 년 된 돌감람나무나 새로운 참감람나무를 보게 되면 똑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미친 것이 뭐냐? 눈 하나를 가지고 와서는 수천, 수만 년 된 돌감람나무의 눈과 바꾼다고 전부 자르라고 하니 그거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는 대성통곡이 벌어지고 '우리 집안을 망치기 위해서 요사스런 문 아무개라는 협잡꾼한테 속았구나!' 하면서 얼마나 욕을 많이 했겠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로서 나를 죽으라고 생각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고 밤낮 소동이 벌어지고 집을 나가라느니 쫓아낸다느니 하니 그 문중이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했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왔다고 하면 왜 그렇게 그 동네가 죽고 못 사는지…. 야단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서 쫓겨난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래, 다 반대했지요? 지금도 반대해요? 거기다 또 합동결혼식이에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의 승낙도 안 받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곽정환도 있구만! 곽정환 색시의 친정 아버지가 강원도에서 사범학교의 교장선생님이라고 해서 저명인사가 되어 있는데, 그 두 딸이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장녀는 곽정환이랑 결혼식을 시켜 줘 가지고….
그러니까 청첩장을 누가 냈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내 준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주는 거지!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왔어도 '통일교회의 예식을 따라서 예복을 입고 오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합니다. '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망나니가 어디 있어요? 용서할 수 없는 망나니지요. 그것을 누가 모르고 했어요? 나 그런 것 다 아는 사람입니다. 모르고 하면 그건 욕을 먹어도 싸지만, 다 알고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역사에 있어서 부모 이상 감사할 수 있는 기준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일가의 복 중에 그 이상의 복이 없는 것을 내가 알고 하는 것입니다. 큰소리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청첩장을 받고 안 올 수 있어요? 참석하라고 해서 오긴 왔는데, 예복이 없으니 할 수 있어요? 자기의 딸이 결혼식에서 웨딩 마치를 하는데, 그거 못 보면 아버지로서 한스럽고 그 일대에 있어서 딸 앞에 면목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복을 빌려 입었는데 바지는 시커먼 양복 바지를 그냥 입고 와 있더라구요. 내가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을 다 압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유명한 사람인데, 어떤가 보자 했다구요. 곽정환하고 자기의 딸이 나오는데, 나를 보더니 욕은 못 하고 입이 이러더라구요.(웃음)
이렇게 해서 예식한 게 엊그제 같은데, 그 사람은 고인이 되었고 그 아들딸의 손주가 다 잘 되었지요? 나중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제물이 되어 가지고 갔습니다. 통일교회를 여태까지 잘 믿다 가지 않았어? 「예, 그렇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래서 곽정환을 누구보다도 훌륭한 구세주로 생각했지요? 「예, 감사합니다. (곽정환)」 감사해? 그런 꼴불견을 얼마나 많이 봤나?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돈을 받았어요? 내가 전부 다 불러다가 결혼식을 다 해줬지요. 그렇게 해서 나한테 무엇이 생겼나요? 욕밖에 없습니다.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이 녀석, 죽어라!' 하던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죽기 위해서 그랬어요? 복 주기 위해서 그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은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천운은 그런 복을 주기 위한 사람을 보호하기 때문에 결국 통일교회는 번창하고 반대하는 사람은 공동묘지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기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여러분도 전부 점잖게 버티고 앉았지만, 자기의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꺼져가는 것이고 공의의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흥하는 것입니다. 사시 사철은 변하지 않지만, 나날은 변해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요즘에는 믿습니다. 그러나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지금 내가 하던 일을 그때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과 기독교가 선생님 앞에 신부로 등장할 수 있는 가정적인 안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모셨던들 저 나라가 저렇게 안 되었습니다. 40년 동안에 망해 버린 것입니다.
여기를 보라구요. 영국을 가나 미국을 가나 옛날의 기독교 문화권, 역사를 움직이고 천하를 울리던 그 기독교가 지금 북망산천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은 하나도 없고 거지 패들 아니면 공동묘지에 갈 나이의 80세 노인들 몇 사람밖에 교회를 지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2천 년 동안 제아무리 핍박을 받고 수난의 고개가 크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넘어온 기독교가….
로마에 카타콤이라는 지하도시, 지하굴이 있습니다. 거기서 4백 년 동안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 왜 이렇게 뿌리째 흔들리고 전부 다 악마들이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서 하늘 편의 청소년들은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가 버리게끔 되었느냐 이거예요. 어째서…? 벌을 받아서 그런다구요. 누구 때문에 그래요?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2천 년 동안 지켜 나오던 전통이 40년 이내에 전부 다 망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3년 전부터 2천5백 개 부흥회와 더불어 지금 새롭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클린턴 대통령을 중심삼아서 기독교가 결속을 해 가지고 이것을 해야 할 텐데, 그럴만한 핵이 없습니다. 그래서 핵인 문총재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차기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네 사람이 총재님한테 보고해 달라고 [워싱턴 타임즈]에 찾아와 가지고 '이제 4년 이후를 준비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 하는 것입니다. 알기는 알아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걸 지시하고 왔습니다. 차기 대통령도 내가 훈련시켜 가지고 배치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영영….
그래서 내가 이번에 미국을 떠난다고 발표했어요. 나는 미국에 관심이 없습니다. 내 책임을 다했다 그거예요. 나는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사람이니만큼 전부 다 인수….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거기에 모든 경제적인 부담을 하던 것도 자립할 수 있게끔 지시하고 왔다구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통일산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일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나라와 이 민족의 건강을 위해서, 선진과학기술을 이 나라에 옮겨 심기 위해서 만들었던 것이지 문총재와 통일교회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도적놈이 많이 생겨났어요. 앞으로 전부 잘라 버릴지 몰라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적당히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뿌리까지 빼 가지고 깨끗이 정리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명령한 역대의 모든 내용들을 기록해 가지고 문답을 다시 해서 여러분이 입적할 때가 올지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적당히는 안 통해요. 내가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줍니다. 깨끗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런 시간을 뭐 하러…. 의붓자식들을 데려왔으면 한마디 하고 그만두지만, 의붓자식을 데려다가 직계 아들딸을 만들려니 그게 쉬운 거예요? 모르니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천번 만번 해서라도 깨닫고 난 후에 페이지를 넘기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기 때문에 책임은 내가 다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대에 천하를 주름잡고 다녔을 사람이라구요. 어떤 신학자, 철학자라도 가르칠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세계의 모든 전부를 주름잡고 다닐 이러한 선생님이 그늘 아래에서 이슬을 맞으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 역사를 여러분이 알게 되면 전부 다 허리 펴고 못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감옥살이의 비참한 사정은 얘기를 안 한다구요. 좋은 것, 부모가 이룬 승리의 그것만을 참된,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살아 있는 동안 행동을 못 하게 되면 죽어서 선생님이 말하지 않은 모든 것이 여러분의 눈 앞에 나타나 가지고 재차 탕감길로 플러스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 가 보니까 전부 다 기가 찰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예요. 영계가 없다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한다구요. 하나님을 몰랐으면 이 놀음 안 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젊은 청춘세대가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깨짐으로 말미암아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세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역사 이래 종교권을 중심삼고 수습을 해 가지고 한 때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이것을 이어주기 위한 하늘의 수고의 터전을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이화대학 사건을 알지요? 나라가 모름으로 말미암아 2세인 이화여대와 연세대를 중심삼고 다시 구해 주고 수습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김활란이 진짜 환난을 당했습니다. 박마리아의 집이 어떻게 되었어요? 이승만 정권이 쫓겨났지요? 내 말만 들었던들 얼마나 좋았겠어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없애기 위해서 5대 장관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를 기어 다니는 이새끼만큼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마음대로 할 줄 알았다구요.
결국에는 별의별 짓을 다 해도 뭐가 없으니까 병역 기피로 몰아넣은 거라구요. 병역 기피도 그래요. 내가 북한에서 나왔는데 여기의 문서를 알아요? 누가 전부 다 해줘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것인데 연령을 한 살인가 두 살인가를 낮추었던가, 높였던가 그랬습니다. 그것도 나는 몰랐습니다. 조사해서 사실이 그러니까 무죄로 석방했습니다. 세상에…! 감옥에 갔다는 것은 대문짝만하게 크게 해서 소문을 내놓고 무죄 석방을 했다는 것은 요마만큼 한 줄로 써 놓았어요. 보니까, 지금까지 그것을 아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때 나와서 싸웠으면 얼마나 멋졌겠어요? 싸우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뿌리까지 뽑아 버린 것입니다. 뿌리까지 뽑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를 두고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은 뿌리까지 뽑힙니다. 자기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옳은 목사이고 올바른 충신인 줄 알았더니 역적의 자리에 있는 걸 알 거라구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의 도리를 대한 천지의 대부모를 반대한 역적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 그리고 바라바권이 생겨났지만, 국가적인 기준에서 통일하지 못하고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남아진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성사를 못 했으니, 사탄권세의 역사적인 발전을 중심삼고 싸움의 세계를 발전시켜 나온 것입니다.
죽은 예수가 통일을 못 했으니, 재림주가 다시 살아와 가지고 끝날에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권을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이 뭐냐? , 좌·우익과 바라바권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2차대전 직후에 연합국이 세계전쟁에서 승리해서 수습을 했으면 이 전부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권, 신부 종교와 그 가외의 모든 3대 천사장권도 기독교 문화권에 속하는 거예요. 그때 통일권을 거쳐 가지고 신부로서 신랑을 맞이해서 가정을 설정하고 종족·민족·국가 설정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요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원리의 내용이 다 그렇잖아요?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총재를 이단으로 몰고…. 내가 해방 전후로 해서 재건 교회나 지하 종교 지도자들을 다 만났다구요. 나는 책임을 다했습니다.
머리 좋은 문총재가 재림론만 하나 가리워 놓고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 이렇게 한마디만 딱 했으면 기독교권을 완전히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을 수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성경 해석을 중심삼고 원리를 한번 들어 보면, 사흘 이내에 다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백 퍼센트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머리 나쁜 녀석들이나 흘러가지, 나같이 똑똑한 사람은 대번에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정부가 20년 전에 나한테 대학을 인가를 해 줬으면, 통일교회가 40만 반(班)을 전부 다 꿰차고도 남았다구요. 어떻게든지 그거 안 해 주려고…. 안 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어디든지 학과를 가질 수 있게끔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나왔는데, 대한민국이 그렇게 억세게 반대할 게 뭐예요? 요즘에 내가 장학금을 준다고 했더니, 대한민국 대사관의 시시한 나부랭이 같은 교육담당인가 뭣인지가 찾아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그래, 문총재를 반대하다 자유세계가 망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망한 자유세계를 하나님은 발길로 차 버릴 수 없어요. 그러면 종교를 포기해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지고 미국을 빼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두 번씩 세워 쓸 수 없어요. 비운의 역사를 책임지고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비통함을 모릅니다.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전부가 원수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이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에 가서, 내가 택했기 때문에 사탄의 모든 세계적인 화살을 받아 가면서 원수들을 통일교회 편으로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했고, 기독교 국가가 책임 못 했으니 내가 그걸 대신해 줘야 됩니다. 원수의 나라에 들어서 가지고 그 나라의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소생시켜 줘야 되고, 그 나라의 주권이 망해 들어가면 주권적인 기반을 회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미국 교회가 책임 못 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지요?
그렇지요? 광야시대로 쫓겨난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한 사람 두 사람 주워 모아서 핍박도 많고 몰이해도 많은 대한민국에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다음에는 세계로 뻗어가는 777가정, 1800가정, 6000쌍까지, 6500쌍, 3만쌍까지 이 놀음을 해 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다 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정 기반을 조건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튀어 올랐습니다. 이것을 전미국과 전사탄세계가 반대했지만, 이제 다 끝났습니다. 감옥에 갔지만, 하늘이 감옥에 집어 넣으면 도약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감옥에 갔다 와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핍박을 받고 거꾸로 박혀 있다가 나와야 발전하는 이치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편안히 가서는 하늘에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의 길을 가는데 여러분이 거름더미가 되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의 전통을 찾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공산세계의 소년들을 감동시키고 모든 장년, 노년까지도 여러분을 위대한 젊은이들이라고 전부 찬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전수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오늘날 세계적인 역사시대에 영·미·불 3대국이…. 어머니를 중심하고 가인 아벨이 책임을 못 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중심삼고 다시 대처하기 위해서 그들의 원수의 입장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잃어버린 그것을 되찾아 나온 것이 선생님의 47년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47년 역사라구요.
이래서 세계의 개인적인 가정, 선생님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해방 후 14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그동안에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갖은 모략 중상을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 길을 따라 나오는 것을 가지각색으로 반대한 거라구요.
그 엇갈린 환경에 역사적인 모든 곡절의 사실들이 많았지요? 이래서 이 원수 국가 사람들이 들어가서 미국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국민이 미국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충성하는 것보다도…. 미국은 이미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정을 누구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아는 우리들이 가서 미국 사람 이상 애국정신을 세워 가지고 잃어버린 가인적인 장자권의 기준을 아벨적인 자리에서 다시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새로 해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 모든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국가 기준과 모든 교회 기준을 넘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과 김일성까지 전부 다 정비해 나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한테 남북회담은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또, 금년 3월부터 이산가족의 모든 것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응하면, 그러기로 약속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북한에 박보희를 보내겠다니까, 어떻게든지 백방으로 막는다구요. 시 아이 에이 패들, 가서 보고해 보라구!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 문총재가 무슨 뭐 김일성한테, 공산당한테 팔려 갔어?
내가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40년 동안 법치 국가인 서구사회의 그 난장판 가운데서도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법을 무시하는 행동은 안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는 '문총재가 이러고 저러고…. ' 하고 있어요. 때가 되면, 전부 한번 들추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이 원수입니다. 통일교회 패를 때려잡으려고 하는 곳에 들어가서 그 나라의 충신 열사들이 하지 못하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회생할 수 있는 길, 미국 교회가 회생하는 길을 내가 다 만들어 준 것입니다. 지금 다 알아 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거 다 끝났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석별의 인사를 하다시피 한 것입니다. 나는 어디든지 가려면 가고 말려면 마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이 반대하면, 한국의 복을 어디 다른 나라에 가져 가서…. 큰 나라가 필요 없어요. 이번에 뉴질랜드에 가 봤는데, 인구가 3백만 명밖에 안 되더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부 들어가서 짝자꿍하게 된다면 우리나라로 만들 수도 있고….
그러면 내가 고통을 안 당하고 세계를 전부 다 새로운 판도로 꾸민다구요.
호주도 내가 전부 다 계획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왜 고생만 하고, 여기를 안 와 봤던고? ' 하는 그런 얘기까지 하고 돌아왔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십니다. 」 그런데 왜 한국 사람이 나를 천대했어요? 한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천대한 것 아니예요? 한국 사람 같으면, 왜 70평생을 천대받아요? 요즘도 문총재의 얘기를 하는데, 정당에서 나를 붙들기 위해서 별의별 녀석들이 조사하지만 '너희들, 전부 공개화시켜라! 공개화시키는 것이 무서우면 꺼져라!' 한 거예요. 안 꺼지면, 내가 꺼지게 할 것입니다. 내가 통반 격파의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당의 세력 기반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요동하면, 정당이 나가자빠진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웃을 거예요. 기성교회가 한꺼번에 똘똘 뭉쳐 가지고 헌금하는 돈은 내가 혼자 내고도 남습니다. 기성교회가 뭉쳐서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친 세력 기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곽정환이는 그거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해요. 사나이가 때가 되어서 혁명하기 위해서는 엉뚱한 데도 있어야 할 텐데, 감투쓰고 이러고 있는 거야?
윤박사는 머리가 세어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엇이든 하겠나? 「예. 」 김일성이를 잡아 오랬는데, 잡아 왔어? 「그건 못 했습니다. 」 (웃음) 그러면 대답도 하지 말지…. 대답했으면 그런 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못 하면, 갔다라도 와야지! 그냥 못 한다고 하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나는 김일성을 만나러 사지(死地)에 정면으로 찾아 들어간 사람입니다.
그것을 보고 일본 공산당이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조총련이 아주 뻗었습니다. 전부 다 뻗었어요. '그거 정말이냐? 김일성 수상이 잘못되었든가, 아니면 문총재가 잘못된 거다. 암만 봐도 문총재가 찾아갔으니, 우리 수상이 문총재한테 아주 팔려 간 거다. ' 하면서 얼마나 논란이 벌어지고 야단이 났는지 모릅니다.
내가 거동을 한번 하니까, 세계가 전부 다 꿈틀꿈틀하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전세계가 왜 그 야단이에요? 내가 문제의 인물은 문제의 인물인 모양입니다. 하긴 여러분한테도 문제의 인물이지요? 아침에 한 시간 예배볼 줄 알았는데 4시간, 5시간 하니까 문제의 인물이지요. 그 대신 4시간 동안에 손해는 안 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 보따리를 이 며칠 동안 다 풀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받아 담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지요.
앞으로 아시아의 정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알겠어요? 여러분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소련에 대해서도 모르고 미국에 대해서도 모른다구요. 깜깜천지 아니예요? 정부도 모르기 때문에 저러고 있는 것입니다. 벌써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으로 알아 모시고 그래야 할 텐데…. 그런 것은 또 내가 원치를 않습니다. 누구 신세지고 내가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내가 먼저 하기 전에는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 중에 틀림없는 선생이지요? 「예. 」 거짓말이야? 거짓말을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도 따라가지 못하겠다며 비실비실하는 사람들을 무엇에 쓰겠어요?
역사 이래 원수들을 합해 가지고 원수의 국가를 독립시키고 원수의 국가에 새로운 전통을 뿌리박게끔 해 가지고 출발한 사람은 문총재뿐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역사에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국의 역사가 여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의 역사 가운데 이런 역사는 없는 거예요. 원수국의 사람들이 모여서 그 나라가 망하는 것을 전부 다 회생시켜 가지고 지상나라가 아니라 천상나라로 연결시키기 위한 전통을 세워 준 역사는 인간세계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천주적인 내용을 딱 거머쥐고 선생님이 작년에 한국 땅에 찾아온 것입니다. 1990년부터 1992년을 중심삼고 종적인 역사의 모든 전부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걸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이 언제예요? 「1991년입니다. 」 벌써 3년 전부터 계획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부터…. 선생님이 김일성을 찾아가서 만나 보고, 세계적으로 수습을 해서 금년까지 모든 걸 마쳐야 됩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 선생님이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지금 내가 죽더라도 발을 펴고 죽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승리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에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섰던 승리의 패권적인 기준의 자리에 내가 올라섰습니다. 내가 누구한테 문의할 상대가 아무도 없습니다. 명령할 따름입니다. 누구의 말을 듣고 따라갈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호언장담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미국도 그런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들어? 두고 봐!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니 두고 보라구!' 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이번에 4대 조건을 선포했지요? 첫째가 뭐예요? 연합당을 만들려면 무엇을 가지고…? 사상 유대가 필요한 연합당을 만들어야 됩니다. 공산주의는 이론적으로 새빨개요. 안팎이 빨갛습니다. 이걸 소화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국민교육을 해야 됩니다. 지금 대통령이 될 사람은 앞으로 남북 통일의 주역을 담당해야 됩니다. 못 하는 날에는 그 일족이 멸망할 거예요. 김일성은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어떻게 끌어내느냐? 어떻게 연장하느냐? '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손을 댄 거예요. 남북연합당을 중심삼고 새로운 선거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거 김일성이 좋아할 수 있는 선거법일런지 모르지요.
가정당이니만큼 여성은 가정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가 지금까지 남자 앞에 눌려 살았습니다. 여자는 내편이에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잃어버렸다구요. 잃어버린 여자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한 것입니다. 여자는 내편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오누이 쌍둥이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올바른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의 올바른 형제가 못 되었어요. 올바른 부부가 못 되었고, 올바른 부모가 못 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란곡절의 모든 한탄의 역사를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해와가 잘못했지만, 해와는 아담한테 속한 사람입니다. 아담이 주체라구요. 그러니 전체의 역사적인 탕감을 내가 해 가지고 사탄까지 싸워서 물리쳐 놓고 사탄에게 속한 모든 국가들이 내 꽁무니에 딸려 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적이 없을 단계에 왔다구요. 미국이 적이 아니고, 소련도 적이 아닙니다. 소련이 이제 제일 가까운 편이 되었지요? 김일성이 내 말을 들으면 북한 청소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6만쌍을 몇 개월 동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 고등학교의 교장 선생님들이 몇백 명 모이나? 「8백 명이 모입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교장 선생들만 8백 명 이상이 모일 거라구요. 소련에 지지 않게 중고등학교의 교장 선생들을 중심삼은 결속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시작됩니다. 사탄세계는 이런 역사를 만들 수 없어요. 하늘을 대표한 문총재는 원수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 원수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충신 열사의 도리를 세웠습니다. 새로운 천국을 위한 건국 기반을 설정한 역사를 만들어 낸 것이 선생님의 미국에서의 21년 역사였습니다. 아시겠어요? 야곱이 21년간 가정적인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라반까지 굴복시키지 못한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라반까지 굴복시킨 자리에서 21년의 천상천국 출발의 기지, 왕권기지를 설정했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미국이 이제 내 뒤를 안 따라오면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국가에서 돈을 줘 가지고 낙태시켜? 아주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벌어졌다구요. 호모 섹스를 뭐 군대에서 인정해? 그렇게 되면 미국 똥개새끼들의 바람이 각국 나라에 벌어져서 전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전부 똥개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멱살을 잡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될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내가 이제는 싸우고 싶지 않다구요. 망할 대로 두고 보자 이거예요.
필연적으로 내가 필요할 거라구요. 부시 이후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나한테 와서 부탁하는 거예요. 앞으로 대통령은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미국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철저히 교육받아야 됩니다. 와이 엠 시 에이(YMCA;기독교 청년회)의 모든 책임자들이나 기도하는 패들도 전부 다 갈 데가 없으니 답답해서 지붕을 바라보는 신세라구요. 살 길이 어디에 있어요? 소망은 우리 [워싱턴 타임즈]밖에 없다구요. 보수파의 대변지가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역사를 만든 것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천국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날아와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국가를 거치고, 종족을 거치고, 가정을 거쳐 가지고 가정복귀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무엇이 필요하냐? 어머니와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금년 7월 3일부터 9일까지 4차에 걸쳐 전국에 있는 여성 대표들 7만 3천 명한테 선생님의 존영을 주고 깃발을 주면서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여성들을 규합했습니다. 그리고 남성 해방시대가 오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아내하고 아들딸을 나에게 맡겨라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요전에도 전부 다 그런 얘기를 하니까, 다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문총재한테 아들딸을 맡겨 가지고 나쁜 사람이 될 것을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맡기면, 다 훌륭한 아들딸들이 되어 나옵니다. 문총재가 데리고 있는 청년 남녀같이 똑똑한 청년 남녀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수들도 전부 다 비밀리에 문총재한테 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을 교육시켜 주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아내하고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 원칙입니다. 요렇게 지옥갔으니 요렇게 다시 만들어 가지고 한 바퀴를 돌아서 요것만 지나게 되면 됩니다. 세계가 다 길 닦였습니다. 문총재가 다 닦고 돌아왔다구요. 이기고 돌아왔으니 이긴 판도권을 그냥 전수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서는 사돈의 8촌들이라든지 아버지의…. 아버지는 천사장의 자리이고, 남자들은 복귀된 아담의 자리이고, 여자들은 복귀된 해와의 자리입니다. 이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이 원칙적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가정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종족과 민족의 문이 없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가정적인 문을 통해 나온 이 종족과 민족은 손을 댈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만국 해방입니다.
이론적으로 맞습니다.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모든 여자와 아들딸은 분신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 4월 이후 여성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북한에 가서 고향에 못 돌아오고…. 그런 운동도 하고 있는데, 일본나라에서 한 것이 세계적으로 그대로 딱 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야 합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안고 지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서로 원수가 되었지만, 이건 원수가 아니예요.
어머니는 이래야 되고,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모든 논리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그렇게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세계의 아버지를 따라가라고 해도 안 따라가고, 그 여편네와 아들딸은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마음적인 기준에서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운세가 오기 때문에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끝날에는 여자들도 전부 다 바람피우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여자가 두 남자를 대했다구요. 청소년 때 바람피우다 저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나 여자나,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할것없이 60대 이하의 여자들은 전부 다 두 남자를 대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지를 않아요. 60살 먹은 할머니도 처녀 같다구요. 이래 가지고 몸 팔아먹는 여자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왜 웃어, 여자들?
우리 통일교회의 패 여자들도 늙지를 않습니다. 원리로 보게 된다면, 본래의 아담하고 약혼했던 패들이라구요. 본래의 아담하고 약혼했던 패가 잘못되어서 원수한테 끌려가 가지고 다시 돌아오려면 약혼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승인을 받고 '그래, 인정해 주마!' 해야 타락한 해와가 파괴한 약혼을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의 명령에 시집을 두 번 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받은 여자들! 시집 또 보내면, 갈래요? 지금 가고 있다구요. 위안축복이 그 놀음 아니예요? 곳곳에서 내가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혼자 사는 것보다도 낫겠기 때문에 보내 주는 것입니다. 정 나쁜 사람이 있으면 파해 가지고 내가 다른 남자, 다른 여자를 얻어줄 수 있어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요 분신의 두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어디에 가느냐?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눈물을 흘릴 때 같이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가 좋아할 때 같이 좋아해라 이거예요. 못해도 3년 동안 그래야 됩니다.
이래서 어머니의 뱃속에 다 들어왔다고 한다면, 어머니의 뱃속이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웃음) 아닙니다. 사랑의 보따리는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무한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알겠지요? 「예. 」 어머니는 그렇게 품어야 됩니다. 이거 품어야 된다구요. 품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2차대전 이후에 신부가….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입니다.
알겠어요? 신랑을 맞기 위해서 역사 이래 한의 고개를 넘고 탕감길을 거쳐 와 가지고 바라던 그때가 2차대전 직후의 통일천하시대였습니다. 그때 신랑 각시가 만났다면, 온 세계가 그 품에서 통일왕권세계를 이루어 참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이 설정될 것이었는데, 그것이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대신 별도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또 미국 대통령까지 부활시켜서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하지 못한 것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잡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다 승리해 놓고는 선생님이 뭘 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국에 돌아오면서 뭘 해야 되느냐? 신부 기독교가 책임 못 한 이것을 누가 탕감해 주느냐? 부모님이에요. 아까 말한 것처럼 야곱이 천사장하고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외적인 면에서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키는데 많은 영향력을 미쳤고, 미국 장자권이 전부 따라올 수 있는 입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미국 자체가 2차대전 직후에 신부의 도리를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미국에 어머니를 내세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모시지 못한 이 모든 것을 부모님이 탕감해야 됩니다.
신부들이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요것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의 7개국입니다.
이건 선생님이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수술하게 되어서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이야기한다면 틀림없이 첫번째로 얘기할 것이라구요. 47년 동안을 기도한 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해방하지 않고는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외적인 면에서 해방적인 기반을 만들었으면, 이제는 어머님이 신부의 도리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을 한국 여성부터 하는 거예요. 금년에 4월 10일서부터 여성 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한국 여성에서부터 선풍을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 전체가 어머니의 뒤에 가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말만 들으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전부 끌려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부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할 때는 선생님이 또 미친 놀음을 한다고 하면서 다 믿지 못했지요? 안기부에서도 사람을 통해 가지고 나한테 전해 주는 말이 '이번에는 진짜 망하려고 그러시오? 올림픽 스타디움과 몇만 명씩 들어가는 21개 체육관을 얻어서 전부 다 채우겠다니…. 그것도 남자 여자가 아니고, 여자만 하겠다니…, 제발 그만두소! 있을 성싶지 않소. ' 했습니다. 그래, 다 차고 남았어요, 어땠어요? 「차고 남았습니다. 」역사 이래 이렇게 한국 땅에서 여자들의 바람이 분 것은 천리의 대도가 바꿔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총재의 선포와 더불어 박자도 알맞게…. 문총재가 선포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될 때가 되어서 그렇게 되었을까요? 선포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면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에요?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일 게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지…. 하나님의 아들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지요? 1대와 2대의 차이뿐이지요. 하나님은 위에서 살고 나는 아래에 사는 그 차이뿐이지, 족속은 마찬가지의 족속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와권이 실패한 7개국의 모든 한을 풀어야 됩니다. 이것을 풀어 주지 않고는 서구 사회,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이 하나님 앞이나, 선생님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이것을 재차 탕감하기 위한 것이 한국에서부터 일본, 일본으로부터 미국, 미국으로부터 독일을 중심삼고 영국·불란서·이태리까지 이 7개국에서의 어머니 대회였습니다. 여기에서는 일사천리입니다. 반대해 봤자, 자신있게 냅다 밀면 다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발을 들여 놓지 못했던 대양주까지 대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까지 하면, 어머니 대회를 세계 112개 곳에서 하는 것이 돼요.
이것이 북한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책임을 다했다 그거예요. 발이 닿는 나라는 어디든…. 오대양 육대주 전체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리 만큼 통일적인 해방권을 여자들의 세계에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앞에는 반대가 없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뒤로 돌아서게 되면 그냥 하나님의 앞에도 갈 수 있고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 따라가더라도 이 주변에 하나님이 왕래하는데 막을 아무런 무엇이 없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구현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다 해서 통일 동등권 세계를 재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만큼 앞으로 통일운세는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도 이제 내가 주장하는 것을 반대하게 되면 하늘이 가만 안 둡니다. 두고 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다 꺾여 나간다 이거예요.
김일성도 나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좋지 않습니다. 나는 이용하겠다는 마음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늘이 용서하질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의 길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아버님과 어머님이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2차대전 후에 통일권을 이루었던 모든 것이 재현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분립적인 반대 요소, 통일에 반대되는 요소는 정비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로부터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가서 낚아채면, 그거 우리 편이라구요. 가정으로 보게 되면, 우리가 형님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족을 찾고, 종족이 찾아져서 종족들이 하게 되면 민족이 찾아지고…. 지금 평면적으로 연결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통반 격파만 하면, 한꺼번에 민족 기준과 국가 기준을 넘을 수 있겠기 때문에…. 착지가 가정이니만큼 통일교회가 가정에 씨를 못 심게 하기 위해서 사탄은 갖은 만행을 다 한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한 것이 14년이 되었어요. 가정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통반 격파를 중심삼고 이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여성들을 내세워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도 10월 30일까지 했더라면 내가 여기에 판을 차려 놓고 정치하는 사람들을 요리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뒤따라가면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비운의 자리에 서 있는 이 한을 모르고 있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들! 그래, 자기들을 중심삼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외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해결의 방도를 구해 나가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 4대국을 앞으로 움직여 가지고 남북 통일추진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유명한 인사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레이건이라든가, 부시까지 동원해서 이 놀음을 할지 모릅니다. 이렇게 해서 남한과 북한의 지도자들도 모여 가지고 앞으로 세계평화회의를 중심삼고 나라가 만년 해방국가로서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가 부시 행정부에 제안한 것이라구요. 이스라엘도 내 손으로 해방해 줘야 됩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까지 통틀어 이게 다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시집 장가가기 전인 18세 청소년 시대에 애기 씨로 뼛속에 있던 거기에 다시 돌아갔다는 조건이라도 거는 거예요. 그 조건을 거는 것을 거짓사랑으로 인해서 전부 다 망쳐 놓았으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앞에는 탕감조건이 아니라 실체탕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러한 배후를 모르고 기독교는 그저….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이 없습니다.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천신 만고….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자유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수십억 불을 썼습니다. 그 돈으로 은행을 만들었으면 몇 개를 만들었을 거예요. 은행이 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부도난다는 소문은 안 날 거라구요.
아는 사람은 배짱이 있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배짱이 없지만. 여자들도 알게 되면 배짱이 있지요? 조그만 여자도 배짱이 있다구요. 천하가 뭐라고 하더라도 알면 배짱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누가 마음대로 잡아다가 농락 못 합니다. 알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은 내 말을 듣고 신랑 말은 안 듣지요? 그렇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가 얼마나 왔나? 손을 크게 들어 봐요. 이것들을 천국까지 데려가려면 내 등뼈가 구부러지겠어! (웃음)
자, 아버지의 어디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 결혼하기 전 아버지의 뱃속에 다 들어갔다가 어머니의 뱃속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중생(重生)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의 원론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핏줄로부터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런 법을 실천할 수 없으니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3만쌍 결혼할 때는 3일 동안 교육만 받아도 축복에 동참시키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 아니예요. 그러나 이 작은 조건으로 3만쌍 축복을 받고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 돌아가서 타락해서 제멋대로 결혼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3일교육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의 말을 듣겠다고 하면 축복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려놓는 거예요.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고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온 어머니 아버지가 3대 조부까지 말씀을 듣게 하면 그 조부도 아담 해와, 부모의 자리에 동참하는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공이 없어도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도 부모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내부에만 주고 사탄세계, 외적인 세계에는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이 그때라구요. 전환시기입니다. 가정의 대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아무 사람이라도 동참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여기에 상대적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예요. 고개를 넘을 때는 초점이 이쪽 대표도 되고 다른쪽 대표도 되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 서지만, 그 넘어간 기준에서라도 역사적인 탕감의 내적인 인연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이번 축복받은 사람은 뭐라고 할까? 복 중의 큰 복을 받은 거지요. 내가 듣건대 축복받아 가지고도 '3일행사는 왜 하느냐? ' 해서 물어 보면, 전부 다 '나 모른다. '고 했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그거 안 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무슨 일이 벌어지나. 똑똑한 문총재가 미쳤다고 그 놀음을 하겠어요? 생기는 게 뭐 있어요? 복귀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원리를 해석할 때 그렇게 안 하고는 탕감복귀의 논리를 세울 수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3일행사는 자랑스럽게 해야 된다구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역사 이래 이런 길을 가는 사람은 우리가 처음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천국문을 열기 위한 것입니다. 천국문이 거기서 닫혀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다른 데서 닫혀 버리지 않았어요. 거기서 열어야 됩니다. 소생, 장성권을 해와가 망쳐 버렸으니 거꾸로 이걸 찾아야 됩니다. 해와의 말을 듣고 남자가 두 번 지배를 받았어요. 세째번 완성시대에 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인데, 일본에서는 그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일본 국민을 전부 다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내가 일본 국민한테 세밀히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복귀원리라든가, 모든 일이 원리원칙을 벗어나는 일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은 햇내기라서 저 백두산이 생겨났는데…. 조그만 고개에서 힘들다고 쉬면서도 자기가 제일 높다고 하는 패들밖에는 안 되는데, 백두산을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지요? 겸손해야 됩니다. 많이 공부해야 돼요.
(한 식구를 가리키시며) 이 녀석도 전부 다 편안치 않겠네? 순순히 말을 잘 안 듣겠구만! 데모해 봤어? 「안 했습니다. 」 하고 싶은데도…?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 할 생각이 없었다니, 왜…? 「폭력으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목적이 옳아도 방법이…. 」 그래, 폭력으로 안 된다니 양심은 좀 있구만! (웃음) 폭력이 아니면 옳은 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나? 「할 수 있습니다. 」 하면 잘하겠구만!그래서 아버님도 책임 완수를 하고 어머님도 책임 완수를 해서 47년만에 거대한 해와권 통일왕국권을 되찾아 가지고 어머님과 아버님이 해방의 자리에 선 것을 선포한 것이 엊그제입니다. 엊그제 어머님이 돌아왔을 때 일본 식구 12명과 아담 국가의 12명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아버지 어머니의 해방권을 세계에 선포하는 선포식을 했습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운세권을 꺾을 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도 욕먹지 말라구요. 못난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마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모아서 이론적으로 까 부수는 거예요. 여기에 대치하는 사나이가 있으면 나와 봐라 이거예요. 전부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말을 들으시오! 문총재의 남북 통일 성업에 누구나 가담해야 할 것이 옳소, 그를소? ' 그러면, '옳소!' 하게 되어 있지 그르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의 자리를 향하여 전진하기 위한 부모님이 책임 완수와 더불어 자녀들에게 책임을 부여하는 이 시간인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의 책임만 남은 것이 남북 통일의 성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영적·육적으로는 이미 부모님이 다 끝내 놓았습니다. 내게 있어서 나라는 있든지 없든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외적인 탕감을 다 해놓았기 때문에 직계 자녀만 붙들고 살면 외적인 세계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흥하겠으면 흥하고….
내가 책임할 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외적인 세계의 타락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이제 내 책임은 다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여러분의 책임을 다해서 부모님이 남기신 이런 위업을 달성(達成)해야 됩니다. 이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열어 놓았으니, 닦아진 그 길을 당당히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남겨진 가인적인 나라만은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한 대로 하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남북한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리를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4대 조건을 제시한 것입니다. 연합당을 만들면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들도 거기에 가담해야 돼요. 그래서 초당적으로 가담하라고 전부 다 공문을 낼 거예요. 누가 얼마나 많이 왔느냐? 안 오면, 우리 자력으로 정비해 가지고 나 혼자 일을 하고 선거법도 나 혼자 실천하는 것입니다. 언제 될 것인지 두고 보라구요. 언제는 무슨 언제예요? 지방 선거 때부터 전부 다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시킬 거예요.
남자는 아니지만, 여자는 통일교회의 문선생 편입니다. 남자들은 자꾸 쇠운(衰運)이 들지만, 여자들은 흥운(興運)이 드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자가 전부 다 잠을 못 자야 돼요. 상사병이 나서 잠을 못 자는 것 이상으로 조국 광복을 위한 병이 나야 된다구요. 무슨 병 이상 염려해야 된다구요? 「상사병입니다. 」 상사병 이상 염려하게 되면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역사적인 한이 맺혀 가지고 해방되지 못했던 여성들이 비로소 해방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거 문제없다구요. 누구를 따라서…? 부모님을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내가 비행기를 한 대 사 가지고…. 우리 비행장을 하나 닦으면 좋겠다구요. 그 비행기를 내가 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 드려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사드려야 됩니다. 」 이번에 3만쌍 결혼해 준 다음에 선생님한테 트로피 하나 갖다 놓고는 아무 선물이 없어요? (웃음) 곽정환은 뭐 했어요?
「자기들이 각자 헌금했습니다. 」 나는 헌금 봉투 하나 안 받았다구! 비행기 안 사줘? 그거 한번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곽정환, 헌금을 얼마씩 했나? 「어머님이 알고 계십니다. (곽정환)」 아버지도 모르는데, 어머니가 어떻게 아나? 어머니가 주인인가? 「어머님을 통해서 드려야…. 」 나 안 받았어! 어머니가 받았으면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하는데, 나 보고 못 받았다구! 「다른 데 쓰셨는지도…. 」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임자의 집은 그래? 임자의 집은 아내가 돈을 받아 가지고 마음대로 쓰게 되어 있어? 「아버님이 쓰신 것 같은데요. 」 내가 어디에 썼나? 나는 모른다구! (웃음)
결혼 비용을 가지고 유물을 남기려고 하지 써버리지 않습니다. 역사의 유물로서 남겨야 됩니다. 트로피 하나만 남겨 놓을 거예요? 「잘못했습니다. 」 다시 생각해 봐! 「예. 」 망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말이에요. 백두산 길 옆의 돌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만년 살 수 있게끔 기념물을 지었다고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죽고 난 후에 노루라도 갖다 놓고 기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해 봤나?
3만쌍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 조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총재가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다 소문났지요? 「예. 」 그러니까 메시아도 선포를 할 만하다 그거예요. 메시아쯤 되기 때문에, 구세주쯤 되기 때문에 한 거라구요. 예수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물 위나 걸어 다니고…. 물 위에 걸어 다녀서 뭘 해요? 얼마나 비참하면 물 위를 걸어요? 배가 없어서 걸어 다녔지! 배를 탈 줄 모르니까…. 배가 있는데, 그러고 다니면 미친 녀석이지요. (웃음) 자랑할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문총재가 이룬 것은 어떠냐? 기적 중의 이런 기적이 없습니다. 5천 명에게 떡을 먹이고 뭐 했다고 하는데, 우리도 초대교회 때는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떡도 만들어 먹고 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가는 통일교회가 도깨비가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론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정리해 주고 지금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상의 누구보다 더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거 믿고 나가서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병든 사람들을 고쳐다가 모아 가지고 뭘 하겠어요? 똑똑한 청년 남녀들도 쓰기가 바쁜데…. 안 그래요? 여기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에 가 봐도 일본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일본 새끼들과 달라요. 일본 새끼, 쌔끼가 아니고 새끼예요. 아이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어떻게나 잘났는지! 이요한 목사도 그거 느끼지? 「예. 」 세상 사람들은 조그만한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얼마나 잘났던지! 누구를 닮아서 잘났어요? 「참부모님을 닮아서 잘났습니다. 」 기분좋은 말이구만! 선생님을 닮기야 닮았지요. 눈, 코, 입, 귀는 다 있으니까 다 마찬가지라구요. 닮기야 닮았지요. (웃음) 불란서에 가나, 소련에 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소련에 갔다 와서 '아버님, 참 고맙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왜 고마우냐?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대회를 한다고 1주일 전에 말하면 1주일 내에 수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실력이 어머님한테 있어요? 어머님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있을 수 있는 양반을 모시는 아내가 되었으니까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일생 동안 걸린 것을 4월에서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의 8개월 이내에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장해서 북한까지 가기 위해서 열두 달 이내에 끝내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중국은 12월이 지나기 전에 해야 된다고 하면서 내가 밀었다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저쪽에서도 현재 등소평의 맏아들이 나서서 그 부처끼리 기수가 되어 가지고 당이 반대하더라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바람을 일으킨 사나이가 문총재라구요. 문총재가 훌륭해요, 안 해요? 「훌륭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가정 전체가 지금 어머니를 모시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에 그런 줄을 한국에서는 외교하고 어떻고 어떻고…. 내가 콧방귀를 뀌고 있는 거예요. 벌써 몇 년 전에 다 해치우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합작한 경제적인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길도 다 있습니다.
내가 김달현한테 제안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너희들이 내 말을 들으면 한국과 서구사회의 경제 기술을 전부 다 공짜로 갖다 주고 북한 땅을 중심삼고 시베리아와 중국을 재건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주겠다. '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꺼번에 다 될 수 있습니까? ' 하더라구요.
김달현이가 여기에 왔다 갔지요? 내가 북한에 갔을 때, 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얼마나 혼났는지 모릅니다. 윤기복과 김달현이 이 말을 들으면 기분 나빠할런지 모르지만, 입만 열면 족쳐 버린 거예요. '이게 뭐 어떻고 어때? ' 한 거예요. 내가 입심이 강하거든! 그렇지요? '야, 집어치워!' 그러니까, 얼어 가지고…. 아침이 되면 자기들이 인사해야 되겠기에 만나지만, 내가 나가게 되면 얼어 가지고 구석에 있다가 인사를 하면서도 어떻게든지 내 앞을 피해 가려고 그러더라구요. 왜…? 만나면 자꾸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잘 두었어요, 못 두었어요? 「잘 두었습니다. 」 미국 놈들도 그렇다구요.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도 나를 만나면 쿠사레를 맞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 사람들에게는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해 보지 않았습니다. 불쌍하다구요. 어디 뼈다귀 하나 건드릴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장관 짜박지를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나라 망신, 가정 망신, 일신 망신을 시키는 그런 추태를 부리고 있다구요.
내가 대통령 선거할 때 가만히 보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어디 그렇게 되나, 안 되나를 보는 거예요. 그 대신 공정한 입장에서…. 나는 투표를 안 할 것입니다. 투표권이 내게 있나, 없나? 「부모님의 것은 나옵니다. (곽정환)」 영주권이 있으면 나오게 되나? 이유는 좋지만, 안 나간다 이거예요. 내가 나가서 누구를 찍었다고 그러면 국민당을 찍었다고 생각할 거예요. 국민당을 내가 찍을 게 뭐예요? 내 마음을 누가 알아요? 세계일보는 공정하게 나가야지요.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일생 동안 길 닦아온 것을 국민당에 팔아먹겠어요? 자기들이 나한테 와서 굴복해야지!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박수)
그래, 내가 공표하고 손 드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을 안 들고 가만히 어떻게 되나 보자 한다구요. 그거 믿어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도 내가 바람을 일으키면 그 바람이 세다는 걸 안다구요. 예를 들면, 우리가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 대회에 120만 이상의 여성들이 참석했어요. 그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전부 다 앞으로 조직권 내에 들어온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120만이면, 한 사람에 네 사람씩만 해도 480만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단체가 얼마나 많아요! 승공연합에서부터 무슨 단체 무슨 단체 뭐…. 요즘에 김영삼이 18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큰소리하는데, 문총재는 32개 단체를 만들었으니…. 나도 모르는 얘기를 내가 들었다구요. '32개 단체를 만들었으니, 뿔갱이질을 하면 와이 에스(YS)
가 밀리겠구만!' 하는 그런 말을 꼭대기에서 하더라구요. 내가 뿔갱이질을 하겠다고 생각도 안 하는데,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요동하면, 이제 기성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기성교인은 기성교회의 대표를 내고 통일교회는 문총재를 내서, 두 대표를 내 가지고 선거한다면 자기들이 대통령이 되느냐, 문총재가 대통령이 되느냐? 내기해보자 이거예요. 뭐 천만이라구? 똥개 같은 것들! 내가 5백만, 6백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어요. 곽정환이, 똑똑히 알라구! 그 '곽'이라는 것이 똥곽도 될 수 있는 거야! '곽'이라는 것이 성냥곽이야, 무슨 곽이야? 기분 나빠도 성냥곽이라면 곤란하지!
자, 다 이제 알겠지요? 이것이 어머니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문까지 통해 가지고 돌아 나오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숙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축복받아야 돼요. 이런 문을 통과했다는 특혜를 허락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혈통 전환이고, 소유권 전환이고, 심정권 전환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의 재산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재산이에요. 그렇지 않다는 녀석들, 손 들라구! 그렇다는 녀석들, 손을 들어 봐! 안 드는 녀석이 누군가?
그리고 심정권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데, 남편을 버리고 나오라고 하면 나오게 되어 있지요? 지금 알고 보니까, 천사장이 누구예요? 자기의 남편이에요, 선생님이에요? 「남편입니다. 」 그러면 주인은 누구예요? 여자는 전부 다 같은 편…. 선생님은 하늘로 보면 아들인 동시에,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딸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는 누이동생, 아내, 어머니가 되어야 하지요? 그거 아담 해와에게 한한 것입니다.
제3자가 아니예요.
복귀과정을 거치려면, 선생님은 단 하나의 아담이고 전세계의 여자는 단 하나의 해와입니다. 해와 자체들이 전부 똥개새끼가 되었어요. 그래서 누이동생같이 취급해서 내가 해방을 해줘야 됩니다. 자기의 여편네와 같은 동등한 자격을 붙여 줘야 돼요. 어머니와 같은 자격을 부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특권이 어디에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가는 것입니다. 남편을 따라갈래요,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패들이야 다 알고 있으니까 물어 볼 것도 없지! 다 축복받았지요? 세상 여자들도 전부 이러한 교육을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케이 비 에스(KBS) 마이크를 나에게 40일만 주게 되면 4천만을 어느 당에도 들어가지 않게끔 깨끗이 교육해 놔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으로 알아요, 아닌 줄 알아요? 이것을 전세계에 방송할 수 있는 준비를 워싱턴에 다 해 놓았어요. 전부 다 워싱턴의 정보가 필요하거든! 워싱턴 텔레비전센타는 세계 각국의 국영 방송국을 수용하는 회사입니다.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의 시설은 세계 최상의 현대적인 시설입니다. 정주영이 하는 '현대'가 아니고 현대시설이에요. '현대'가 아니고 현대시설입니다. 이름이 이상하지?
현대가 왜 흥했는지 내가 생각해 보니…. 현대(現代)의 현(現)이 왕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게 현대라구요. 아하, 이래서 발전했구나! 그렇지 않아요? 사실은 그렇지요? 왜 현대가 발전했느냐? 왕을 매일같이 보면서 나가니까, 현대가 발전한 것입니다. 그렇게 밖에 해석할 수 없습니다. 왕을 보면서 발전했으니,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까딱 잘못하게 되면 날아갈지도 모른다 이겁니다. 이런 생각도 안 할 수 없는 글자예요. 또, 그렇다고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민자당 패들 있으면, 손 들어 봐! 민자당 패들이 많을 거예요. (웃음) 국민당이 있어도 좋아요. 민주당이 있어도 좋아요. 나는 초당 왕초니까! 이렇게 보게 되면, 내 말을 다 들어야 되게 되어 있지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있다가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옆에서 남겨두지 않아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결론을 짓자구요. 참부모님이 귀국해 가지고 남은 과제는 남북 통일밖에 없어요. 남북 통일만 끝내게 되면 나는 이 나라에 있지 않습니다. 지금도 남북 통일은 어디에 가서도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12월이지요? 이번에 뉴질랜드에서 지내 보니, 거기는 여름이더라구요. 뉴질랜드에 또 가서 살고 싶다구요. 내가 한 3천 명만 데리고 들어가게 된다면, 미국 사람들 3천 명을 데리고 들어가게 되면 3백만을 요리하는 것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몇 개월 동안에 끝나지 않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우리가 전부 다. …. 거기가 일본만큼 넓은 땅이라구요. 내가 살 수 있는 곳으로….
한국은 기분 나빠! 한국은 기분 나쁘다구.
그래서 이제 내가 쉴 곳을 찾아가야 되겠다구요. 내 일을 다 했습니다.
알겠어요? 이제 부모님은 승리했다고 그랬지요? 「예. 」 다 했다구요. 나 보고 또 뭘 하라구? 남북 통일은 여러분한테 맡기고 나는 이제 쉬면 되는 겁니다. 갈 길 뻔한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남북 통일의 용사로서 이제부터 새로운 국가 수습을 위한 재료가 되기를 맹세하는 사람…. 오늘이 12월 둘째 번 성일이지요? 크리스마스 전전이구만! 그래, 둘째 번이 기분이 좋아요. 예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13수가 맞습니다. 12수를 중심삼고 13수 하게 되면, 이게 얼마가 돼요? 몇 시가 돼요? 25시예요? 25시를 다 좋아하지요? 25시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의 돌변지사…. 우리가 역사시대에 돌입해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희망찬 출범을 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결의하는 아낙네, 사낙네…. 아낙네하고 뭐예요? 사나이네입니다. 그래서 사낙네예요. 아낙네와 사낙네는 쌍수로써 맹세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길을 더듬어 거슬러 올라오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잘 아시는 아버님! 불초 이 몸을 일으켜서 세상이 알지 못한 길을 닦게 하였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 꿰뚫어 알게 하셨습니다. 알 뿐만이 아니라, 지상에서 실천을 해야 할 사명을 주셔서 오늘날까지 70여 생을 거쳐 오면서 핍박의 길, 수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렇지만 망할 수 있는 서러움의 고개를 넘게 하시사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이 시대에 하나의 초점으로 생겨진 자리를 하늘이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와 역사적인 십자가의 가름길을 이루어 놓은 이 터전이 하늘에게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내 자신도 그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역사적인 전통을 손실시키기 쉬운 것을 바라볼 적마다 하늘의 상처의 마음과 참부모의 상처의 마음이 남아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미리 당신이 영적으로 예시하시어 가는 길 앞에 또다시 하늘에 슬픔의 사연을 남길 수 있는 무리들이 안 되게끔 다시 깨우쳐 주시옵시고 각성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내일의 남북 통일의 길을 향하여 전진하는데 있어서 보람차고, 희망차고, 소망적이고, 늠름한 미래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북이 갈려 있기에 수습해야 할 역사적인 운명을…. 하늘이 요구하는 초점지가 되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생각할 때, 안팎으로 남북의 한을 넘어서서 온 겨레가 하나의 마음으로 그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엄숙한 천운적인 과제를 수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나라에 되어진 모든 일과 이 나라가 이제 가야 할 길을 가리는 이 선거 기간에도 당신의 뜻에 합당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어느 누구도 하늘의 도리를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될 때, 이 나라의 정권이 가는 길이 순탄치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북 통일의 운세는 목전에 다가오는데 준비 못 하는 민족, 또 그러한 책임을 당들이 하지 못하는 걸 바라볼 때 여기에 서 있는 이 자식에게는 새로운 남북 통일의 준비를 서둘러서 민족 앞에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될 하늘의 책임이 있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모든 일마다 민족의 마음 깊은 본연의 심정을 불러 일으키시어 마음적으로 깊은 가운데서 이것이 화답하고 화응하면서 일체적인 분기점을 가질 수 있는 민족적인 새로운 정기를 폭발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때와 그 시간 앞에 부끄럽지 않는 민족적인 해원성사를 이루어서 하나님이 보게 되면 내세워 자랑하고 칭찬하고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이 민족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그렇게 바라면서 수십 년 동안 아버지 앞에 기도한 사실을 아시고, 이 자식을 보아 이 민족을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가꾸어 나온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이 한 때를 또다시 기억하시어서 불쌍한 북한 민족과 남한의 지금까지 갈 길을 가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방황하는 이 무리들이 천도의 도리를 따라 순응할 수 있는 거룩한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효자 충신의 도리를 이어받기 위해서 온갖 지성을 다하여 일신을 밟고 희생시켜 넘어가더라도 후손들 앞에 남기기 위한 정성어린 참된 민족정기를 지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래의 승리의 한 날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나를 그리워하며 찾아나오던 이 자식도 이제 이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고개를 넘었사옵고, 세계 인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 수행을 다하여 부모의 이름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리를, 승리라는 이름을 달아서 선포할 수 있는 이날 이 시간이 되어질 수 있는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제 자식들이 하나되어 남북 통일과 세계 통일의 과제를 풀어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 이루었어야 했던 통일적인 세계 국가를 이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임을 수행하는데 대한민국이 남북 통일을 하여 민족적인 전기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만민 앞에 세계 통일의 전통을 세워야 할 뜻이 있음을 아옵니다.
부모님이 기독교가 신부의 도리, 신랑의 도리를 못 하던 것을 전부 다 찾아 세운 그 터전 위에 국가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이제 아들딸을 통해서 연결시켜 해원성사해야 할 뜻이 남은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 뜻 앞에 스스로의 자세를 엄숙히 갖추어 내일의 소망 앞에 가는 행보가 아버지 앞에 자랑스럽고 그 모습이 늠름하여 천하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지니고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의 역사로 종말을 예고할까봐 그리도 몸부림친 과거지사를 회상하게 될 때 목이 메이고 가슴이 메어지는 것은 어찌할 수 없지만, 그래 가지고는 하나의 평화세계가 이 땅에 오지 않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만 번 가슴을 억눌러 가며, 환희의 심정으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수난길을 응시하면서 오늘의 승리의 패권을 흠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내 연속적인 당신의 바쁘신 뜻 앞에 우리 스스로 아침을 먹으나, 점심을 먹으나, 저녁을 먹으나, 자나깨나 부끄러운 잠을 자고, 부끄러운 음식을 먹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죽기 전에 이 일에 조건이 걸려 가지고 하늘 앞에 슬픔을 남기는 역사를 남기지 않겠다고 책임을 다짐하는 아들딸들이 되어서 일편단심을 다하여 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 뜻과 그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년 만년 만만세 앞에 책임 소행을 남겨 후손들 앞에 저주받고 원망받는 조상이 안 되게끔 책임 다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시고, 보호하여 주옵고, 나와 같이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회가 있으면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는데, 이런 자리가 베풀어진 것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고 봅니다. 실례지만, 오늘 나를 처음 만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얼마나 되는지…. 예, 감사합니다.
만나기는 처음이지만, 나는 처음 만나기 때문에 여러분에 대한 소식을 잘 모르지만, 여러분은 나에 대한 소식을 여러모로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많이 들어서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던 본인이 여러분을 앞에 놓고 이렇게 대하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감개무량합니다.
만일, 이런 일이 이제부터 40년 전에 있었다면 한국은 어떻게 되었겠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 하나님주의니 주체사상이니 해서 공산주의를 타도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사를 가졌다는 것, 사상계를 통해 영향을 미쳐서 그들을 제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은 위대한 업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련에 반기를 들어 가지고 정면대치해서 투쟁해 나온 사람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무모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입니다. 분명히 무모하지요? 소련이 어디라고…. 미국도 꼼짝못하고 놀라 자빠질 수 있는 나라인데, 전부 다 조정을 당하는 차제(此際)에 벌거벗은 한 사나이가 뒤도 없이 혼자 나서서 큰소리하니 누가 믿어 줘요?
그러니까 가지각색의 핍박과 혼란의 와중을 거치면서 오늘날 생존하는 이런 생애노정에 공산주의의 멸망을 목도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 세계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무슨 말을 할까요? 원고는 안 써 가지고 왔습니다. 원고를 쓰게 되면 너무 딱딱한 내용이 되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내용은 대강 정해 가지고 왔는데, 말씀을 한다면…. 여러분은 교육자들이니만큼 인생의 근본 문제로부터 우주의 근본 가치관의 기원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로 노심초사해 왔을 것입니다. 이런 문제에는 반드시 신(神)의 유무가 개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철학이라는 학문이 생긴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철학은 뭐냐 하면, 신을 찾아가는 길을 개척해 나온 학문입니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는 이 철학이 손을 들었습니다. 유물론이라는 것이 공산주의 사회 기반을 중심삼고 사상계를 대혼란시킴으로 말미암아 신의 존재 유무를 놓고 상상할 수 없는 여지까지 끌어왔기 때문에…. 신은 이미 죽었다. 이런 말도 여러분이 잘 아실 거예요. 이제는 신이 절대 없다고 할 수 있는 단계까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이 찾는 가치적인 내용들은 신과 연결되어야만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금세기뿐만이 아니라 역사를 두고 어느 한 때라도 식자층을 통해서, 혹은 어떠한 성인들을 통해서라도 해결지어야 할 인류의 역사적인 과업인 것입니다. 이렇게 시대적인 과업이요, 역사적인 과업이 되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되겠습니다.
사상적인 면을 개척하는데 있어서는 신을 찾아 나가는 철학적인 세계의 관이 있지만, 그와 달리 신을 만나 가지고 신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신을 만나 가지고 신과 더불어 생활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세계 인류가 어떻게 행복하게 사느냐 하는 문제를 탐구하여 나온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맨 처음부터 신과 더불어 생활하는 환경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 생활무대는 개인의 생활뿐만이 아니고 가정으로부터 사회, 국가, 세계의 생활권까지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신의 생활 이념을 세계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인종이 문화적으로 다르고, 지역적으로 다르고, 역사적인 배경이 다르고, 또 습관이 다르니만큼 거기에 해당하여 적응될 수 있는 종교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신과 더불어 같이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종교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샤머니즘 같은 것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신과 더불어 인간과 관계를 맺기 시작한 그것이 방향성이 없기 때문에 샤머니즘화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그것이 방향성이 있었다면 우리 사는 개인 생활권과 가정 생활권과 민족 생활권과 국가 생활권, 세계 생활권을 통하여 위대한 종교로 나왔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4대 성인은 있어도 4대 철인은 없습니다. 그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종주(宗主)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육자니까 분명히 알아야 돼요. 왜 종주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의 예수만 해도 세계적인 기독교의 종주였고, 유교의 공자님도 종주였고, 불교의 석가모니도 종주였고, 그다음엔 회회교의 마호메트도 종주였습니다. 그 종주들을 들어서 4대 성인이라고 평한 것은 어째서 그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가까이 살 수 있는 생활적인 저변이라든가 환경을 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한 사람이 그분들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철학과 종교는 달라요. 종교는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생활을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나갔지만, 나중에는 무신론의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죽었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지성을 통해서 최대의 사상적인 근원이 되는 신을 부정해 버리고 말았다는 사실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놀음은 다 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 인간에게 가치관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우리 인간에게는 인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知)·정(情)·의(義)를 대표한 인간의 인격이 있는 것입니다.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치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인간 앞에 신으로서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이런 인격적인 신이 되어서 지·정·의의 가치 내용을 영원한 저변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그 연결된 모든 내용들이 생활관과 관계를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엔 사회관과 국가관과 세계관과 더 나아가서는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해서 천주관과 하나님까지 연관적인 관계에 놓여 있는 가치적인 내용을 지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적인 결과를 피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있는 가치관이 없어질 때까지…. 가치관이 없어진다고 해도 모든 사회 문제가 해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초역사시대를 지내더라도 우리에게 가치관의 설정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절대 필요한 가치관의 중심이 무엇이냐? 그 가치의 중심이 여러분의 선생님들로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종교를 찾아보면 대체로 어떠냐? 기독교를 보게 될 때, 기원이 불확실합니다. 출발이 불확실해요. 원인이 불확실합니다. 과정적인 노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투쟁적인 역사의 배경도 다 넘겨 왔지만, 끝이 불확실합니다. 시작과 끝이 불확실한 이 와중에 서 있는 기독교는 어디로 갈 것이냐? 가다 보니 틀렸으면 근원을 찾아 가지고 `출발이 이랬기 때문에 틀렸다. ' 할 수 있는, 다시 시정할 수 있는 근원적인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예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의식구조, 인식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탐구해도 해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신을 인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철학도 근원이 불확실해요. 근원이 불확실한 가운데 있으니 확실한 결론을 내릴 수 없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상세계의 근원도 불확실한 것입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이런 와중에 처해져 있는 인간상, 그 인간상 가운데 내 개인, 50억 분의 하나인 나 자신이 있는 거예요. 그런 나 자신을 함부로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이 중요하지요, 여러분? 이렇게 혼란된 삶을 살고 있는 이 자리에서도 언제나 나를 중심삼고 모든 사건이 제기되고, 나를 중심삼고 모든 사건이 해결되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인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어디에 가든지…. 한국에 산다고 해서 제한된 삼팔선 이내에서의 한국 사람을 중심삼은 영향권을 바라지 않습니다. 제한된 환경에 있지만, 초제한적인 입장에서 자기의 입장을 존중시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인생 가치관입니다. 이렇게 초가치적인 내용을 추구하면서 내 자신을 중심삼고 안착하려면 보다 큰 초가치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한때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내 개인에게 안착할 수 있는 역사와 안착생활 무대는 있을 수 없다는 이런 논리적인 결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청소년 때부터 생명을 걸고 개척해 오다 보니 이렇게 되었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습니다. `이게 어떻다, 저떻다. 아니다. ' 하고 가르쳐 주니 떼거리들이 몰려 가지고 할 수 없이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인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간판을 붙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통일교회의 간판을 안 붙이려고 했어요. 간판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간판에 좌우돼요? 오늘날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의 간판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사기꾼들이 더 많습니다. 안 그래요? 종교를 중심삼고 사기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나는 사(私)된 모든 간판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체계적인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교육적인 기반, 이것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간판이 필요하게 되어서 붙이고 이러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교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 중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다 와서 문총재한테 참스승이니 뭐니 해 가지고 표창도 주고 명패도 주었지만…. 그것이 언제부터 시작한 감사의 표시예요? 2·3년, 극히 근자에 되어진 일이거든! 그전에 문선생을 몰랐던 사실을 생각하게 된다면, 표창을 드리고 나서 자랑스러워할 아무것이 없는 거예요. 그것을 대하여 미안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 교육자들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안하지만, 그렇게 생각합니다. (웃음)
사실, 그렇지 않아요? 언제 나를 좋아하고 그랬어요? 사돈의 7촌 조카가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도 `야, 이거 집안 망친다. 교장선생님의 말을 들어라!' 하며 눈을 부릅뜨고 큰소리를 했을런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따라가서 훌륭한 아들딸이 되라고 훈시한 선생님은 많지 않을 거예요? 어때요? 솔직히 얘기를 한번 하고 넘어갑시다.
여러분에게 할 말이 많이 있습니다. 아까 말한 남북 통일의 문제가 제일 궁금하지요? 「예. 」 남북 통일은 내 말을 들으면 되는 겁니다. 틀림없이 돼요. 남북 통일의 문제는 내 말을 들으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은 세상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 통일교회의 최고 책임자도 뭘 하고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하고 슬슬 노는 것 같지만, 세계에서 나라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홍길동의 할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저런 한국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고 미국 사람도 놀라 자빠지고, 일본 사람은 곁에 와 서지도 못하고, 소련까지도 놀라요.
소련 사람도 놀라 자빠졌습니다.
내가 얘기를 하나 더 할 것이 있어요. 내가 소련을 1990년 4월에 갔다 왔었는데, 대회를 끝나고 막 떠나는 마당에 문교부 장관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발! 15분만이라도, 안 되면 10분이라도 만나 주십시오. 안 만나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홍길동처럼 해 가지고…. '당신이 뭐길래 길 떠나는 사람에게 그러느냐? 소련 국민과 지도층이 전부 나를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할 텐데, 가려고 하는 손님을 왜 막으려고 하느냐? ' 했더니, 바로 찾아왔더라구요.
'뭣 때문에 만나자고 했느냐? ' 하고 내가 물었더니, '나는 사인(私人)이 아닙니다. 개인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 하더라구요. '그러면 무엇으로 왔느냐? ' 하니까, '공인(公人)으로 왔습니다. ' 하면서 하는 말이 간단해요. '소련을 살려 줄 분은 문선생님밖에 없습니다. '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당신이 15분만 만나자고 해서 안 떠나고 있는데, 만나자마자 그런 불경스러운 말이 어디에 있소? ' 하니까, '우리 사회는 마음대로 하는 사회가 아닙니다. 케이 지 비(KGB)가 있어 가지고 공산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위정자가 버튼만 누르면 전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놨습니다. 거기는 개인의 진언 충고가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모든 중요한 사건은 케이 지 비가 앞서서 전부 연구 분석하고 당(黨)을 통해 보고해서 행정 처리해 가지고 국가와 세계를 움직여 나왔습니다. '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문선생님의 사상은 8년 전부터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더라구요. 놀랍지요?
케이 지 비와 더불어 전부 다…. 공산주의를 망하게 하겠다는 레버런 문의 사상에 과연 공산주의를 망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망하고 난 다음에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하면 그 망하게 하겠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이거예요. 망한 후에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문제는 간단해요. 하나님이 죽지 않고 있는 한 해결되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나하고 의논할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지식을 가진 대왕인데, 그분과 더불어 의논하면 세계 문제 해결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 가지고 그분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문제는 한마디로 해결됩니다. 그거 빠르더라구요. 실례의 말씀이지만, 여기에 선생님들 중에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이 몇 분이 되는지 모르겠구만! 그래도 전부 다 훌륭하다고 하는 선생님의 이름을 듣고 살지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러한 사실을 두고 볼 때, 아무래도 이 문총재가 소련에도 문제이고, 미국에도 문제이고…. 각국 선진 국가에 주목의 대상이 되어 있다는 틀림없는 사실을 몰랐으면, 오늘 알아 주기를 통고하는 바입니다! (박수)
이게 우리집입니다. 그렇지요? 우리집이지요, 이게? 「예. 」 알긴 아시누만! (웃음) 그러니 오늘 오신 여러분은 내 손님입니다. 손님한테 무엇을 대접할까? 선생님들도 여러 가지 층으로 나이 많은 사람도 있고 젊은 사람도 있으니만큼…. 이렇게 될 때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혹은 역사적인 기원에 대한 문제, 종말이 어떨 것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그게 다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해요. 그다음엔 말세관, 끝날이 이렇게 된다고 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과정이야 수천 년 동안의 역사를 지닌 그 종교들과 비교하면 비록 38년 만이지만, 역사적인 종단의 세계 최고의 꼭대기들을 내가 다 밟고 올라섰습니다. 이런 실례의 말이 없지요? 지금 한국에서는 영락교회니 신교 짜박지니 하는 조그마한 교파가 통일교의 문선생을 마귀니 이단이니 하며 반대하고 있지만, 지금 내가 대하는 패들은 그런 패들이 아닙니다.
예전에 상감 마마가 행차할 때는 나라가 울고, 개도 울고, 닭도 운다는 말이 있었던 거예요. 닭은 밤에 우는데, 나라님이 행차하면 낮에도 구득구득 운다는 거예요. 그런 표현이 있습니다.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이 있지요? 똥개 새끼들이 짖는 것과 똑같이 짖던 그 버릇이 남아서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 망하라고 선전하는 거 봤어요? 하나님의 전략은 무엇이냐?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악한 사탄을 대한 하나님이 있고, 또 선한 하나님을 망치려는 악마가 있다 할 때는…. `선악(善惡)'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사실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심각합니다.
선한 주인이 누구냐? 악한 주인이 누구냐? 여러분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도 아니잖아요. 인류 시조, 우리의 제1대 조상이 아담 해와라면 아담 해와가 선악의 조상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선한 신이 있다고 한다면 악한 신도 있다는 게 돼요. 그러면 선신과 악신이 있어 가지고 우리 사람 하나를 놓고 선하게 끌고 가고 악하게 끌고 간다는 논리가 형성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나'라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신이 있다면 큰 문제입니다. 선한 신과 악한 신이 나를 중심삼고 싫든 좋든 밤낮 쉬지 않고 일생 영원히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존재들이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거 심각합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선한 신을 따라가게 되면 천당가는 거예요. 나는 천당이라는 말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천당(天堂)'이 뭐예요? 집이 아니고 `천국(天國)'입니다. 인간이 욕심이 많다면 집을 바라겠어요? 나라를 바라지요. 그러니까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지금 세 사람이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한 신한테 끌려가게 되면 천국을 가는 것이고, 악한 신한테 끌려가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지옥을 가는 거예요. 지옥이 뭔지 모르지요? 천국을 모르지요? 거기에 대해 알려면, 문총재한테 있는 깊은 사연을 알려고 한다면 공부해야 될 거예요.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다는 것을 다 모르지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해요. 그러니 모두 낙제꽝입니다! (웃음) 선생님들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실례이지만, 낙제하면 낙제꽝 아니예요? 낙제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낙제하고 싶은 사람은 천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도 없는데, 그 중에 낙제되었으니 미쳤지요. 미치광이 같은 거예요. 그러니 낙제꽝이라는 거지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지금까지 인생 살아온 것을 다시 한 번 회고해 보고 선한 신이 있느냐, 악한 신이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제기해 가지고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앞으로의 우리 생활무대에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것을 말해 두기 위해서입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 할 텐데…. 여기에 온 사람들은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요, 없다고 믿어요? 그것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요, 없다고 믿어요? 이거 선생님들을 데려다가 무슨 국민학교 학생들 취급하듯 하니 그런 실례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그건 실례(失禮)가 아니고 유례(有禮)입니다. 언제 심각하게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요, 알아요? 뭐예요? 「믿습니다. 」 믿어요? 믿는 사람하고 아는 사람하고 어떤 것이 더 필요해요,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알아 봐 가지고 없다고 증거해야지! 믿지도 못해 가지고 없다고 하는 것은 미친 녀석들입니다.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교수나 선생이라면 이론을 중심삼고 바른 진리의 터전 위에 교육하는 것이 원칙인데, 알아 보지도 않고 모르면서도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무례한 방법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르거들랑 입 딱 다물고 눈 가만히 감고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었느냐 하는 그걸 탐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안다는 사람을 찾아가서 문화사에 대한 공부라도 착실히 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이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답변을 못 하누만, 선생님들이! 그런 질문을 하는 학생들이 없었던 모양이지? 양심을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 못 봤어! 그러면 양심이 있는 것을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 세상에 그런 논리가…. (웃으심) 양심이 있는 것은 믿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하면서 그것을 못 봤다는 말이 어디에 있어요? 안다는 사실은 다 보고 알고, 만지고도 알고, 오관으로 다 통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한 가지라도 부족하면, 그것을 다 안다고 못 한다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양심입니다. 그 양심은 여러분의 영원한 스승입니다. 국민학교 학생들이 양심이 무엇인가 알게 되면…. 그것을 영원한 스승으로 생각하고 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는 선한 사람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 못 해 봤지요, 교육하는 선생님들?
내 부모보다도 나를 더 지켜 주는 것이 양심입니다. 스승보다도 나를 바르게 가르쳐 주는 것이 양심이에요. 어떠한 주인보다도 훌륭한 주인의 자격을 부여해 주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렇게 귀한 것인데, 모른다 이거예요.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오늘날 시청각 교육이 필요한 시대에 왔지요? 비디오,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서 교육해야 하는 시대에 왔다구요. 뭐 다 아시겠구만!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 첨단의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번 울리게 되면 대한민국도 죽을 사지(死地)에서 살아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양심이 귀하지요? 양심을 억천만금을 준다고 해서 팔아먹을 수 없습니다.
어디 양심 팔아먹겠다는 사람 있어요? 이거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종교 지도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이런 말을 듣다가는 나와 같이 일생 동안 욕을 먹는 괴수가 될지도 모를 텐데…. 여기엔 왜 왔소, 오지 말지? 왔으니까 할 수 없다구요, 주인의 말을 들어야지!자, 양심을 못 봤습니다. 양심을 못 봤지만, 양심이 있는 것은 알아요. 아는데, 얼마나 알아요? 국민학교의 학생만큼 알아요? 어디, 선생님들은 양심을 국민학교의 학생들만큼 알아요, 그 이하로 알아요? (웃음)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런 것을 이제부터 연구자료, 참관자료로 써 가지고 스승이 어떠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양심이 어떠 어떠하다는 것이 국민학교의 급에서는 이렇고, 중학교의 급에서는 이렇고, 고등학교의 급에서는 이렇고, 대학교의 급에서는 이렇고, 학박사의 급에서는 이렇고…. 이 모든 지식의 세계를 전부 탈출한 하나님의 관리권, 지식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영계의 지식 범위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은 이렇다고 하는 내용을 중심삼은 양심의 세계가 있을 성싶은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해요?
선생님들, 전부 다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고 아는 것을 질문하면 기분 나빠하면서 왜 가만히 있어요? 얼마만큼 알아요? 국민학교의 학생들만큼 알아요? 이게 실례인 줄은 알지만, 할 수 없어요. (웃음) 내가 실례를 모르겠어요? 인간의 도리를 전부 다 헤쳐 가지고 가르치고, 각국에 가면 그 나라의 풍속에 박자 맞추어서 교육 체제를 변경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에요. 그걸 모르는 게 아닙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양심을 알아요? 이 양심은 여러분의 조상도 지도하던 양심입니다. 거기에는 변함이 없어요. 천년 만년 후손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을 영원히 갖고 있는 양심의 기준이 어때야 된다는 걸 모른다는 사실은 양심세계, 이상 실현의 세계와 상관할 수 없는 탈락자인 거예요. 이것을 자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을 알지만, 통고해 주는 겁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게 칸셉(concept;관념)이에요, 현실이에요? 요즈음 관념과 실재 문제가 철학 사조에 문제로 되어 있지요? 내 자신의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해결하면 관념이나 실재 등 철학 사조의 근본 문제가 다 터져 나갑니다. 하나님이 있고 없고는 다 터져 나갑니다. 양심이 최고로 알고 싶은 건 하나님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있으면 그 이상세계를 전부 다 내 이상세계로 바꿔 가지고, 하나님이 완성시키려는 것을 내가 완성시켜서 하나님이 내 뜻대로 응할 수 있게끔 만들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있습니다. 인간은 그런 위대한 욕망, 엄청난 욕망을 가지고 있어요.
이 양심의 세계를 해방시켜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할 내 자신의 모습이 어떠하냐? 전부 다 해방되지 아니하고 구속틀을 만들어 가지고 비운과 탄식권 내에 몰아 넣고 있는 자체인 것을 모르고 사는 인간사회이기 때문에 고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도 어쩔 도리가 없지요.
인간에 대해서 가장 귀한 것이 양심이라면, 그다음에 귀한 게 뭐예요?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니예요. 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라고 해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아이구, 돈을 쓰고 야단을 해 가지고….
돈을 안 쓰고 대통령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되는 거지! 무슨 돈을 써 가지고 국민들을 전부 다 거지패로 만들어 놓고 자기의 일신 일가만 출세하고 일당만 출세하면 그만이에요? 미친 망할 자식들!내가 노대통령도 노서방이라고 그래요. 노서방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지…. (웃음) 괜히 웃는 거 아니예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통령을 대해서 노서방이라고…. 내가 노서방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이라면 노서방이라고 그래야지, 안 그래요? 말은 좋게 잘하는데, 사실이 그런지 모르지요. 그러나 사실이 그렇지 않으면, 종교 지도자가 거짓말하면 벌을 받습니다.
자고로 대한민국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 중에서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습니다. 박정희도 내 신세를 졌다구요. 혁명 후에 전부 다 길을 닦아 준 것이 나예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 삼청동 집을…. 그 집의 자리가 너무 좋데나! 이래 가지고 청와대가 기울어진다고 해서 안기부 과장을 시켜 가지고 내 집을 빼앗아 갔습니다. 빼앗아 가며 준 돈 가지고 '에이, 시시한 돈 안 쓴다. 옛다, 네가 쓰던 돈을 너한테 내가 쓴다. ' 한 거예요. 그래, 그 돈을 가지고 전두환의 전국 기반을 닦아 줬습니다. 이상한 사람이지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노서방도 내가 후원을 안 했으면….
이번에도 내가 손 들어 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나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5백만을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기성교회가 천만이라고 하지만, 기성교회 천만하고 나하고 해보자는 거예요. 헌금을 놓고 보더라도 내가 누구보다도 많이 하고, 싸움을 하더라도 1천만을 전부 다 제압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자기를 선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죽을 사지에 있는 미국을 구해준 사람이 나 아니예요? 그런 말을 들었지요? 미국에 가서 그런 말을 들었지요? 「예. 」 깜짝 놀랬소? 아니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돼먹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깜짝 놀라더라도 '아구구…!' 해서 배밀이를 해 가지고 두 손 두 발이 하늘로 향하게 해서 '아이구, 알아 모시겠습니다. ' 이럴 성싶은 건데, 가서 구경하고 와 가지고는 편지도 하나 않는 사람들이 많더라구! (웃음) 그럴 수 있어요?
자기의 일생의 내용을 엮은 편지도 해 가지고 '앞날에도 소망적인 길이 있거들랑 지도해 주고 관계를 맺읍시다. ' 이렇게 된다면, 당신들은 늙어서 관계를 맺어도 소용없을지 모르지만 자기의 아들딸이 사는 미래의 세계에서는 우리 같은 사람하고 엮어 가지고 인연되었다고 손해볼 것이 아무것도 없거든! 그런 것을 보면, 후손도 생각할 줄 모르는 선생님들이 아닌가 생각된다구요.
이제 귀한 양심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아줌마, 사랑을 봤어? (웃음) 사랑을 봤어요, 안 봤어요? 사랑은 좋아합니까? 「예. 」 얼마나 좋아해요? (웃음)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데 좋다고 하면 그거 미친 사람이라구요. 이러니까 문제예요. 「참사랑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 참사랑도 참인지 거짓인지 알아 봤어요? (웃음) 말은 참이지만, 알아 봤느냐 말이에요? 「알아 봤습니다. 」 진짜 알아 봤어요? 그러면 나보다 더 훌륭하게? (웃음)
사랑은 볼 수 없습니다. 볼 수 없으니 귀한 거예요. 보라구요. 만일에 양심이 보인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제일 좋은 양심을 가진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사람이 살아 남겠소, 죽겠소? 남자가 미남자로서 양심이 최고라고 할 때 그 사람이 살아 남겠소, 여자들한테 각을 뜨이겠소? 생각해 보라구요, 살아 남겠나? 처치 곤란입니다.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럭저럭 지금까지 나왔지! 이것을 세계의 누가 봐 가지고 이렇다 할 때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또, 사랑이 보인다고 해보라구요. 제일 최고의 사랑이다 할 때, 저 놈의 사랑 바가지가 저기 있다고 할 때 그거 가만 놔 두겠어요? 테러단들이 습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마피아들이 습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거 큰 사고예요! 그런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은 안전을 위해서도 보이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리신 거예요. 그 결론이 타당한 결론인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럴 성싶어요? 요것만 하나 알고 가더라도 오늘 참석했던 대가는 될 겁니다. (웃음과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귀한데, 이분이 보였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세계 전쟁을 매일 계속할 거예요. 이것이 사건이겠어요, 무슨 좋은 일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러시아 같은 나라도 하나님을 먼저 모셔 가지고 누구도 옆에 못 오게 했을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요즘에 미국이 세력 기반에 있어서 자기 주도하에 세계를 주무르려고 하지만, 문총재의 승낙을 받기 전에는 그렇게 못 합니다. 부시 대통령이 내 말을 안 듣다가 떨어진 거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의 앞잡이들, 끄나풀이 있으면 보고해 보라구!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아이구, 레버런 문! 앞으로 국무성의 누구 누구를 보낼 텐데, 전부 다 의논해 주십시오. ' 했어요. 의논하러 와도 상대하지를 않아요. 내가 싫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신세를 지고 은혜를 갚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소용이 있어? 부르면 대답할 줄 알고, 고마우면 인사를 할 줄도 알아야지! 내가 너희들의 밥인 줄 알아? ' 한 것입니다.
10년 동안 [워싱턴 타임즈] 하나 만들기 위해서 10억 불을 썼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서구사회에서 활동한 한 파트예요. 얼마나 돈을 많이 썼겠나 생각해 봐요? 그 돈을 갖다가 한국에서 은행을 만들었으면…. 요즘에 '통일교 부도난다. 부도난다. ' 그런 말을 듣지요? 그거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려다 그랬다구요. 내가 도둑질을 하려다 그러지 않았어요. 작년이구만! 작년 정월 초하루부터 부도난다는 것을 지금까지 끌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통일산업만 해도 지분을 27퍼센트밖에 안 가지고 있습니다. 부도 안 나게 막고 있는데, 천억 이상의 돈을 내던졌어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1년 전에 부도나서 다 넘겼으면 천억이 예금통장에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왜 끌고 나가려고 하느냐? 나는 종교인이에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한 통일산업은 망한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또, 말을 그렇게 했습니다.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주식회사 사람들이 '문총재, 부도내시오!' 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요때가 제일 좋은 때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민자당의 전권을 쥐어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패들에 대해서 제일 앞장서서 잘못하면 들이까는 놀음을 세계일보가 하는데, 그것을 누가 시키고 있는지 알아요? 신문사는 정도(正道)를 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하는 것은 한번 들어냈다 하면 폭발합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본다는 격언이 있지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본다. 」 세상이 속아 넘어갈 것 같아요? 어리석은 일입니다.
전세계가 안방에서 비밀로 하는 소리까지도 포착해 가지고 전부 다 기억하는 때인데, 지금이 어느 때라고 거짓말이 통해요? 이것이 슬쩍해서 넘어갈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워싱턴 타임즈]의 기자들을 투입했다구요. '너희들은 이렇게 이렇게 샅샅이 조사해라!' 한 거예요. 내가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라를 살려야 됩니다. 이것은 나라의 정당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나라를 살려야 된다구요.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삼팔선을 넘어오면서 하늘 앞에 기도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내 손으로 퇴치할 것이요, 남북 통일은 내가 죽기 전에 하나님 앞에 합니다.
나를 믿으십시오. ' 했습니다. 사나이는 하늘과 약속한 것이 있으면 철석같이 지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생명이 살아 있는 한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여서 전진해야 할 책임을 해 가지고….
주변의 4개국이 강대국들입니다. 소련을 요리해야 되고, 미국을 요리 해야 되고, 일본을 요리해야 되고, 중국을 요리해야 돼요. 이번 22일에는 중국 북경에서 우리 집사람이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를 합니다. 그 곳이 얼마나 복잡한 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선포할 것입니다. (박수) 예, 감사합니다. 그런 말은 전부 다 원고에 써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 원고를 보고 '공산세계에 이런 원고…. ' 하길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공산당은 어차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지금부터 들어야 돼! 남자들이 안 듣겠으면 여성이라도 듣게 해 가지고 거기에 불을 놓아야 된다. ' 이랬더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할 수 없다구요. 왜냐? 등소평의 맏아들을 내세워 가지고, 그 부처끼리 우리 집사람을 모셔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黨)이 뭐라고 하게 되면 '당은 다 그만둬!'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등소평이의 아들과 며느리가 우리 집사람을 모셔다가 한번 '꽝!' 하면 된다 이것입니다. (박수)
이런 일들이 말은 쉽지만, 그게 간단한 문제예요? 꼭대기를 다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금년에 순회하면서 112번 강연회를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태리 대회가 끝나면서 소련의 모스크바에 가서 대회를 해야 될 텐데…. 일주일 전에 대회를 명령했습니다.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강당이라는 큰 강당들은 다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가서 비디오를 한번 보라구요. 우리 집사람이 생긴 것은 저렇게 얌전하게 생겼지만 아주 무서운 여자지요. (웃음과 박수)
이번에 선생님들이 오느라고 수고해서 심심풀이로 보라고 비디오를 내 놨는데…. 어때요? 손대오는 손을 안 댄 모양이구만! (웃음) '손 대오!' 하고 명령했는데, 손 안 대오야? 한번 보시라구요. 대단합니다. 한국 말도 잘하고 일본 말도 잘하거든요. 일본 말은 할 줄 모르지만, 내가 교육을 했습니다.
일본을 때려잡기 위해서, 우익 당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늘의 전략 전술을 위해서는 승리의 표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거들랑 10년 할 것을 3개월 동안에 해치워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그래, 우리 집사람이 내 말을 참 잘 듣습니다. (웃음) 박수 한번 해 주십시오. (박수) 감사합니다. 그 박수한 것이 내가 좋을 수 있는 박수가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여성 해방에 있어서는…. 그래, 여러분의 사모님들을 우리 집사람한테 맡기겠소, 안 맡기겠소? 한번 약속을 해 보십시다.
우리 집사람 같은 그런 부인으로 한번 만들고 싶지 않아요? 그러고 싶어요, 안 싶어요? 왜 눈을 이러고 바라보나? (웃음) 마음은 좋은데, 대답은 싫다고 하지요?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한번 이거부터 하고 갑시다. 이제 중요한 말을 하기 전에 결재부터 하자구요. (웃음)
부인을 나한테 맡겼다고 절대 손해 안 봅니다. 우리 집사람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을 만들어 줄 테니 부인을 맡길래요, 안 맡길래요? 「맡깁니다. 」 정말이요? 「예. 」 박수 한번 해요. (박수) 그러면 부인을 맡긴 다음에 아들딸을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웃음) 예? 당신들이 쓸만한 아들딸로 암만 길러도 대한민국의 애국자 이상은 못 만들어요. 그렇지만 나는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아니고, 세계의 애국자를 만듭니다. 미국에 가서 미국의 애국자를 만들었고, 일본에 가서 일본의 애국자를 만들었고, 영국에 가서 영국의 애국자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애국자는 물론이고 세계의 애국자까지 만들어 놓는 간판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못났다고 하는 문선생이라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고 싶지요? 「예. 」 그래, 나한테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맡기겠습니다. 」 맡기겠으면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를 안 하는 사람은 보자구요, 어디! 길을 다 닦아 놓고 여편네를 맡기고 이젠 아들딸까지 맡기겠다니까, 겁이 나요? 맡겨도 팔아먹지는 않습니다.
(웃음) 여기에 인질이니 뭐니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곤란하다구요. 왜냐? 통일교회의 간판이 붙어 있기 때문에 팔아먹지를 못합니다. 나한테 40일씩만 딱 맡겨 가지고 안 되거들랑 한 3주일만 더하게 된다면 완전히 대한민국의 애국자 중의 애국자를 만들어 놔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리틀엔젤스에서는 지금…. 우리 며느리가 발레의 선수예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호두까기 인형' 이라는 공연을 한다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제발 와 주십시오. ' 해서 약속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가야 되니까, 시간 많이 안 걸립니다.
내가 지금 얘기하게 되면 몇 시간을 이야기하느냐? 오늘도 아침에 6시간 얘기를 했습니다. 기록이 16시간 반까지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간절합니다. 이걸 언제 만나서 또 전해 주겠나? 한번 만나면 언제 또 만날 시간이 없거든! 그러니 그렇게 미쳤지! 적당히 해 주면 좋겠는데, 무슨 팔자를 그렇게 타고났는지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고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를 한다구요.
그게 왜 그래요? 하나의 동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안 됩니다. 정성을 들여야 돼요. 피땀이 전부 다 젖어 들어야 되고, 눈물이 거기에 엉글어져야 되고, 피살이 엉글어져야만 참다운 자기의 이상적인 후계자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문총재가 무엇을 선포했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참부모입니다. 메시아입니다. 」 메시야(飯屋;음식점)는 일본 말로 밥장사예요. (웃음) 거 기분 나쁘다구요. 아, 그렇잖아요? 보기에 내가 참부모같아 보여요? 참부모는 거룩하고, 말도 조용조용히 하고, 한마디 한마디에 아주 운을 놓고 수를 놓으면서 여러분이 홀딱 반하게끔 해야 될 텐데…. 그렇잖아요. 그런데 나는 직격탄을 던지듯 말을 하니 그게 무슨 참부모의 자격이 돼요? 그래도 내가 참부모같아 보여요? (웃음)
오늘은 그래도 양복을 입고 나왔지만, 내가 양복 입기를 싫어합니다. 넥타이를 안 매고 생활해요. 왜…? 넥타이 매고 양복 입는 값의 10분지 1을 절약해서 놔둡니다. 일 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돼먹지 않은 이런 모양, 이런 차림새를 하고 있지만 2천만을 구하고 6만 명의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 한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이 땅 위의 인류 앞에 소망적인 흔적이 아닐 것이냐 하며 생각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내가 한 가지 얘기를 하지요. 수안보에 가면 우리 와이키키호텔이 있습니다. 알지요? 내가 가끔 가는데, 거기에 내 방이 있어요. 목욕탕도 있다구요.
내가 선생이라고 해 가지고 잘 꾸며 놨더라구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타월이 수십 가지 있어요. 한번 기합을 주려고 했는데, 정성들여서 만들어 놓은 것에 소리를 퍼부을 수 없어서 놓아 둔 거예요. 그러나 내가 가서 타월을 쓰면 언제나 작은 거, 요만한 것을 씁니다. (웃음) 내 몸뚱이는 여자들이 쓰는 것처럼 큰 융단 타월을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어째서…? 그 타월 값을 절약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교주라고 해서 어느 한때 대번에 명령을 한다고 해서 통하지 않습니다.
수십 년 닦아진 실적이 소문으로 퍼져 가지고 알게 될 때, 명령이 통하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렇게 하면 망하지 않는다. 내가 그렇게 해서 망하지 않았거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까지 교주의 가는 길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도 몰랐는데, 그곳을 관리하는 사람이 대중 앞에서 선포를 해버렸어요.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의 뒤를 이렇게 모셔 나왔는데, 언제나 선생님이 쓰는 수건은 요것밖에 없다. '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도 설명하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이냐? 한푼이라도 남겨 가지고 저 사람들을 도와줘야 돼요.
내가 집에 들어가면 양말을 안 신어요. 왜…? 그것으로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저 사람들을 살려주고, 저 사람들의 갈 길을 개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교주로서 참부모의 이름이 무서운 것입니다. 가누어 주어야 할 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통일교 문선생의 생애 철학입니다.
그러면 이제 소원은 남북 통일인데, 요번에 선생님이 신문광고한 거 다 봤지요? 「예. 」 그거 잠깐 얘기하고 넘어가자구요. 이제 남북 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 차기 대통령은 남북 통일에 생사지권을 쥐고, 패권을 쥐어 가지고 해결해야 할 대통령으로 보는 겁니다. 김일성하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간단하지 않아요. 저쪽은 무우로 말하면, 이것이 새빨간 장아찌같이 되었어요. 안팎이 새빨개! 빨간 무우는 껍데기만 빨갛고 안은 하얗지만, 이것은 둘 다 빨개요. (웃음)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가서 보니까, 사상적으로 무장되어 있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말 몇 마디만 하면, 그 나라의 실정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일주일씩 있으면서 이래 저래 말해 보면 전부 다 아는 거예요. 물어 보게 되면, 자기들이 생각지도 않은 것은 답변을 못 하거든! '이렇게 질문하면, 이렇게 답변할 것이다. ' 해서 해 보면, 그렇게 답변하기 때문에 '환경이 이렇다. '고 하는 것을 아무리 숨겨도 다 안다구요.
그곳에서는 김일성이 죽으라면 한꺼번에 다 죽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죽자!' 하면, 2천만이 다 죽는다구요. 80퍼센트 이상이 죽을 거예요. 그것을 당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는 사상적인 체계를 갖추어서 민주세계를 밟고 요리하고 마음대로 하던 패들입니다. 거기에 주체사상을 가미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은 소련을 박차고, 중국을 박차고 나와 가지고 자기 혼자 유일사상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떳떳한 사나이처럼 독자노선을 걸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2천만이 똘똘 뭉쳤습니다. 그래, 남한의 4천만이 이걸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3당을 하게 되면, 3분파가 되게? 대통령 짜박지들이 너무나 많아요. 대통령은 하나인데, 시시한 거지패들은 너무 많다구요. (웃음) 그래서 간판 붙이고 표를 깎아 먹기 위해서 중간에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 배후에 돈이 왔다갔다하면서 팔고 사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 거지패들!여기에 있는 선생님들은 거지패들 아니예요? (웃음) 선생님들한테 큰소리하는 건 나밖에 없지!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소망이 있는 거예요. 큰소리를 하더라도 선생님들이 웃으면서 이러니 소망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같이 가자구요. 아시겠어요? 남북 통일하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든….
내가 오늘 창당(創黨) 명령을 했습니다. 이 와중에 돼먹지 않은 녀석들은 까부셔야 되겠다구요. 그 이름은 뭐냐 하면? 이름을 한번 대줄까요? 「예!」 이게 세계일보한테는 특집 기사감입니다. (웃음) 내가 그만큼 가깝기 때문에 전해 주는 겁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당! (웃음과 박수) 설명은 간단해요. 우리 집사람이 지금까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건해 가지고 강연할 때 나중에 소리 높여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머지않아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하니까, 세계가 박수를 하더라구요. (박수)
가정이 뿌리입니다. 가정이 뿌리예요. 나라가 뿌리가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 교육자들이시니 잘 아시겠구만! 가정이 뿌리입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 문제에 겹쳐서 국가 문제입니다. 가정 문제가 먼저 해결되면 국가 문제는 깨끗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소, 안 그렇소? 「그렇습니다. 」'가정'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입니다. 계열로 하면 4계열이고 단계는 3단계라구요, 3단계. 국가의 본(本)이 되고 하늘땅에 전부 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모체요, 정착지요, 희망의 기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왜 기지예요? 사랑이 정착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나라의 애국자라는 것은 뭐냐? 역사상 전통을 따른 그런 정착지는 있지만, 궁전의 정착지는 없는 거예요. 선왕도 있고, 악왕도 나타나기 때문에 충신이 정착할 수 있는 왕궁이 없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설명을 해 가지고 선한 왕궁이라고 하면 거기에 충신들이 남아질 수 있지만, 악한 왕궁에는 충신이 머물 수 있는 장소가 없어요. 또, 효자가 못 되는 사람은 충신도 될 수 없습니다.
가정은 사랑의 정착지예요. 사랑의 씨앗을 심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오늘날 세계 문제가 이렇게 복잡한데, 가정에 들어가서 보자구요. 남자 여자가 모여 사는 곳이 가정입니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하게 되면 몇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구만! 이 8수라는 것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면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할머니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 그다음엔 자기 부처끼리 좋아할 수 있는 사랑, 아들딸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종자가 전부 다 달라요? 같을까요, 다를까요? 사랑의 본질이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 오늘날 한국의 가정을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하고, 자기 부처끼리의 사랑하고, 아들딸의 사랑이 같을 텐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공인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존중시하는 아들딸을 봤어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존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봤어요? 지금 자기의 아들딸이라고 해서 낳아 기르면서 죽고 못 산다는 그런 아들딸들 중에 우리 엄마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다고 할 수 있고 아빠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봤어요?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절대적으로 찬양하고 섬긴다고 하는 그런 아들딸을 봤어요?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행복이 어디에 있느냐? 행복은 나라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아이구, 나는 오늘 무척 기쁘다!' 하면서 기쁜 일이 있거들랑 어디로 가요? 나랏님한테로 가요? 저 청와대로 뛰어가요, 집으로 뛰어가요? 「집으로 뛰어갑니다. 」 왜냐? 그래도 거기에는 겉으로라도 사랑이라는 말 고리에 매어진 패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라고 해도 말만이지 내용적인 사실과는 거리가 멀어요.
그렇지요? 그런 아들딸이에요. 남편과 아내도 말로는 그렇지만 내용적인 면과 거리가 멀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는 일치가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이렇게 요란한 세상을 수습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이제부터는 그 얘기를 해야 돼요. 나라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나를 중심삼고 악신과 선신이 있다면 그 악신과 선신의 농락을 받고 있는 것이 우리 인간세계입니다.
그러면 우리 사회의 발전에 있어서 누가 먼저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다 할 때는 부모 된 그 아담 해와가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아들딸 낳았지요? 하나님이 쫓아낸 직후에 따라가서 '야, 내가 너희 둘의 결혼식을 해주마!' 하고 결혼식을 해 줬어요, 자기들끼리 짝자꿍 했어요? (웃음) 똑똑히 얘기를 해요, 웃지 말고! 선생님들은 그래서 내가 기분 나빠요. 웃기는 왜 웃어요? 얘기를 할 줄도 알아야지…. (웃음) 제자들 앞에서 그렇게 슬쩍해서 넘어가려고 한다구요. 오늘 이 시간은 내가 선생이고 여러분은 제자들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결혼식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러면 아들딸을 낳았겠어요, 안 낳았겠어요? 「낳았습니다. 」 낳았으니까, 결혼생활을 했다는 말 아니예요?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누가 좋아했겠어요? 춤춘 것이 누구겠어요? 타락한 사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악신이 좋아하는 결혼식을 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문선생의 말이 맞는 거예요.
인간 시조가 결혼식을 누구 중심삼고 했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이론적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보게! 그러니까 하나님의 프로그램, '따먹지 말라. '를 이루었을 때의 프로그램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남아 있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이상이라구요. 참부모의 이상이고 하나님의 이상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창조이상이라고 말하는 그것이 있어야 됩니다.
이러한 참부모의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생명과 절대적인 혈통의 후계자로 태어나야 될 것이 우리 인생이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생명과 절대적인 혈통을 통해서 이루어진 그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되겠어요? 이것은 근본 문제입니다. 하나되었겠어요, 싸웠겠어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으로 싸우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언제나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몸 마음이 화동해 가지고 이 모든 천지 창조의 위업을 수행하는 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성적인 이상 기반을 확장시켜 나왔다는 논리를 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왜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겠어요?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이것을 지킬 경계선을 넘나들지 않으면 살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될 것이 원수의 피를 받아 가지고 양자가 아니고 원수의 자식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개조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마음세계와 몸세계의 싸움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몸을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고행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되어 있고 기지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또, 남자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남자가 무엇이냐? 가정에 들어가면 여자 남자지요? 50억 인류가 여자 남자예요. 이 복잡다단한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은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근본이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근본이 이렇고, 그 과정이 이렇고, 그 과정과 결과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생명과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혈통을 중심삼고 만세에 통일적인 심정권이 형성되면 가정이나 나라나 어디나 통하지 않는 곳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 사상적인 체제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사상 체제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인생관이 있지요? 개인 인생관, 개인관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가정관이 있어야 됩니다. 국가관이 있어야 돼요. 사상체계가 그거예요. 그다음엔 세계관이 있어야 되고, 우주관이 있어야 되고, 신관(神觀)까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는 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내 개인의 양심적인 삶은 비교할 게 아닙니다. 인간의 양심이 태어난 것은 그런 개인적인 환경권에서 포로되어 살아가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만국 해방권을 주도하기 위한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 체제는 개인이 사는 모든 체제의 반영이예요. 가정과 이것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정이 높은 거예요. 그러니 반드시 여기에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가정과 민족을 중심삼고 병행되면, 가정이 민족 앞에 나아가야 돼요. 세계를 찾아가려니 주류사상이 그렇게 다 연결되어야 합니다.
산골짜기에 흐르는 조그만 물이 어디로 가야 하느냐? 물 줄기, 지류를 거쳐 가지고 본류의 강을 통해서 대해(大海)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류에도, 조그만 강 줄기에도 주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주류 없이 흐를 수 있어요? 지류가 커 가지고 주류가 되어서 본 강에 들어가면, 거기에도 주류가 있고 지류가 있는 것입니다. 대해에 들어가서도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태평양에서 4천 마일에 달하는 모든 흐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대양이 살아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갈 수 있는 주류가 뭔지 모르잖아요? 가정이 갈 수 있는 주류가 뭐고, 나라가 갈 수 있는 주류가 뭐고, 세계가 갈 수 있는 주류가 어떻게 되고, 그다음에 하늘땅이 갈 수 있는 주류가 뭔지 모르잖아요? 주인이 배를 타고 행차할 수 있는 주류의 골수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 아니예요? 앉아 가지고 산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우주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우주에 대한 자기의 평가 가치를 지녀 가지고 상대적인 요인을 갖추어서 살다 가야 그 주체적인 세계 앞, 하늘 앞에 공인받게 되고 그럴 때 행복한 인생으로서 결론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인생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귀한 거예요. 여기에 뭐가 주류가 되겠어요?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닙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말 같은 것은 일주일 이내에 다 해결됩니다. 그 세계에서는 만나게 되면 벌써 마음을 볼 줄 알아요. 말하기 전에 압니다. 그런 세계를 모르지요? 선생님을 한다고 하지만, 청맹과니들 중의 청맹과니들이지요.
그런 면에 있어서 이 사람은 전문가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의 사나이지요.
남이 모르는 것을 알다 보니 고달프다구요. 욕먹으면서 돌아다녀도 생기는 것은 하나도 없고…. (박수)
이런 사상체제가 필요합니다. 개인으로 가는 것도 영원히 변치 않고, 가정으로 가는 것도 영원히 변치 않고…. 아줌마, 어디에 가요? 돌아가요? (웃음) 내가 아줌마한테 할 말이 있는데, 뭐라구요? 시어머니가 돌아가요? 감기…? 아, 빨리 빨리 가세요. 나는 중요한 말이 끝나기 전에 돌아가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 만나기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시작하면, 끝까지 있어야 하는 거예요. 한 시간이 아니라 열 시간이라도 말을 다 하기 전에는 떠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을 퍼붓는 거예요.
'이 쌍것들, 뭘 하려고 왔더랬어? 제일 귀한 복을 주려고 요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 하는 겁니다. 누구는 말하기가 좋아요? 땀을 흘려 가면서 말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에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거 다 인생살이에 거쳐갈 수 있는 내 체험담입니다. 어디에 가서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살 수 있는 그런 비법을 가르쳐 주려는데, 그것을 차고 나가니…. 아예, 안 왔으면 좋았을 거라구요.
왜 와 가지고 이렇게 혼란을 일으켜? 말을 들어 보면, '아이구, 목사님! 설교는 한 시간이면 되고 선생님의 수업도 45분 하면 땡땡 하고 휴식이 있는데, 문선생은 이게 몇 시간이야? '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모르는 바 아닙니다.
그러나 언제 또다시 만나요? 언제 만날 자신 있어요? 나 바쁜 사람이에요.
대통령들이 와서 이틀 사흘 기다려도 못 만나는 사나이입니다. 그렇게 왔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좀 기다리지! 왜 이렇게 바빠요? 변소 갔다 오는 건 괜찮다구요.
자, 여러분 개인이 국가와 세계로 갈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문총재를 환영합니다. 미국에 가도 미국 주류를 따라갈 줄 안다구요. 천도가 가는 주류를 가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망하지만, 나는 살아 남는다. ' 하는 것입니다. 40평생 핍박을 받고 일생 동안 고달픈 생활을 했지만, 내가 걸어온 길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모든 젊은 청소년들이 내 길을 따라와야 되고, 늙은 사람 누구 할 것 없이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따라와 보니까 나쁘지 않아요. 사실이 그래요. 통일원리를 들으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가르친 내용이 어디든 다 있기 때문에 '아이구머니, 여기도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 불란서로 도망가고 영국으로 도망간 사람들이 이젠 다 도망갔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에는 통일교회가 없나? 이거 만나게 되면 기가 차다구요. 일본이면 일본, 한국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어느새 세계에 퍼진 것입니다. 그렇게 어느날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주류를 따라가지요. 강물이 흐를 때 맨 처음에는 지류가 되어 가지고 썩은 냄새를 피우던 것도 주류에 들어가게 되면 닦아치는 거예요. 그래서 주류가 필요한 것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이 가는 길이 민족에 연결되고, 민족이 가는 길이 국가에 연결되고, 국가가 가는 길이 세계에 연결되고, 세계가 가는 길이 천주에 연결되고, 천주가 가는 길이 하나님에게로 딱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돌아갈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있는 분이니 고독하지요? 고독하겠소, 안 하겠소? 문총재도 사모님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하지요? 그렇다구요.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집에 돌아가게 되면 '불쌍한 영감, 혼자 돌아가누만!' 이런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렇지만 잘생기지는 못했더라도 저런 아내가 있으니까 '문총재는 행복하지!'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상대가 아무도 없는데, 나 혼자 춤을 추고 이러면 뭐예요? 그거 미치광이가 됩니다. 그렇지만 요 백만한 상대를 중심삼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면 미치광이가 안 됩니다. 상대의 가치가 이렇게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생긴 것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여자로 태어났으면 천하의 미남자를 얻고 싶겠지요? 그렇지 않은 여자 있어요? 그건 때려죽이려고 해도 없다구요.
종자를 받으려고 해도 없어요. 안 그래요, 우리 아줌마? (웃음) 맞지요? 아줌마 아니야? (웃음) 맞지요? 「예. 」 그래,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귀한 겁니다.
세상에 대통령의 부인이 안 되고 싶은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없지요. 대통령이 안 되고 싶은 남자가 어디에 있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한 마리도.
욕을 퍼붓고 죽일 녀석이라고 해도 걸리지 않아요.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대통령보다 높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하고 바꿔치고 싶어요, 안 바꿔치고 싶어요? 바꿔치는 겁니다. 그 위에 뭐가 있으면 그것도 갖고 싶어요. 그 위에 그 위에…. 이놈의 마음 보따리는 얼마나 큰지 하나님의 상투 끝에 좋은 보좌가 있다고 하면, 그 자리까지 올라가 앉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욕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하나님에게 감추어진 보물함이 있으면 그것까지 갖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이 우주 가운데 창조주, 근원의 자리에 있는 그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해서 그 제일 좋아하는 걸 딱 잡아차고 앉으면 하나님도 나를 찾아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에 제일 귀한 것이 있으면 나랏님이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 그 제일 귀하다는 것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제일이라는 말은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도 찾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무엇이겠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뭐예요? 돈이에요? 당신들, 돈 좋아하지요? 월급을 얼마나 받느냐 하는 월급 봉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퍼센트 올라가느냐 하는 계절적인 차이를 따라서 눈을 쪼아 보고 야단이지? 돈에 목매어 사는 교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다음엔 권력 좋아하지요? '아이구, 교장선생님이 좋아!' 하는데, 교장선생님이 좋을 게 뭐예요? 고등학교의 교장도 그렇고 그렇지! 다 아는 거 아니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요즘에는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선생님을 때리기 일쑤이고 데모하기가 일쑤인데, 그게 어디 해먹을 일이에요? 비참하기 짝이 없지요. 교장선생님이 이상(理想)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는 대학교의 총장도 하고 싶지요? 거짓말이에요? 대학교 총장 하게 되면 대통령을 하고 싶고, 대통령을 하게 되면 세계 대통령을 하고 싶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상투 끝을 잘라서라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만민이 그런 욕심 보따리를 전부 다 갖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채워줄 거예요? 돈 가지고 채울 수 있고 지식 가지고 채울 수 있어요? 권력 가지고 채울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채울 수 있는 조화통이 하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아들딸이 많지요? 몇 사람인가? 나도 모르는데…. 우리 엄마한테 물어 봐야겠구만! 당신들도 잘 알 거라구요. 열세 자녀들이 있어서 훌륭한 어머니라는 말은 하지만, 훌륭한 아버지란 말은 못 들었다구요. 아들딸이 많다고 해도 집에 가서 한 사람만 없으면 텅 빈 것 같다구요. 나도 그건 몰랐어요. 그래도 숫자로 보면 꽤 많은 것 같은데, 하나만 없어도 그렇게 허전하고 아주 없는 것보다 더 섭섭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그런 거 못 느낄 거예요. 그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만 없어도 그런 것이 느껴지니…. 그것을 전부 다 거느리고도 남을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아들딸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하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마음에 완전히 채워 가지고 더 주고 받고 기뻐하면, 그곳이 평화의 생활 기지가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90살 된 어머니가 70살 난 아들을 대해서 말하는 것을 보라구요. 나갈 때는 국민학생 때와 마찬가지로 꼭 '아가야, 차 주의해라!' 그렇게 말해요, 안 해요? 언제나 변함없어요. 변함이 없다구요. 어머니는 천 년의 역사를 지내더라도 그 아들을 보면 '야, 너 왔구나! 요거 주의해라!' 그런다는 겁니다. 천 살이 되어도 그런다는 거예요. 그건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이 만민의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25억의 양심 보따리를 펴서 이어 가지고 만들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다 채울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큰일났지요. 그러나 아무 문제 없어요. 사랑이면 됩니다, 사랑! 태양빛 하나가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의 생사지권을 좌우하고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빛도 그런데…. 사랑의 힘은 모든 근본적인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 「사랑입니다. 」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이 뭐라구요? 어떤 것이 참사랑이라구요?
보라구요. 우주의 기원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이거 따져 봐야 됩니다. 막연하게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들! 전기의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 힘이 먼저예요?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 하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것이 먼저일 것 같아요? 계란이 먼저이지 닭이 먼저 될 수 있나?
안 그래요. 닭이 알을 낳더라도, 알 난 닭도 알에서 나온 거예요. (웃음) 그렇게 논법을 세워야 된다구요. 덮어 놓고, 무턱대고 믿지 말고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전기 작용이 먼저냐 전기 힘이 먼저냐 할 때, 어때요? 작용이 먼저라고 하는데, 작용을 혼자 할 수 있어요? 문제입니다. 그것은 작용 이전에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위대한 말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데, 재창조섭리의 공식적인 형태가 뭐냐 하면 환경이에요, 환경. 환경을 창조했어요. 공식이 재창조섭리인데, 하나님이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우주 창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절대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의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지요? 작용한다구요.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하지 않으면 장기간 존속할 수 없습니다. 이건 공식적으로 알아 두라구요. 재창조섭리를 한다고 했는데, 통일교가 말하는 그 재창조섭리가 도대체 뭐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법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해 내는 것입니다. 전기에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기 마련이예요. 안 생겨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대응관계! 부처끼리 하나되었으면 대응적인 더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 출세를 해야 되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나랏님을 다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나랏님이 되게 되면, 그것에 하나되면 대응적인 것에 더 큰 플러스 아니면 마이너스의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적인 중심의 자리에 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이것은 진화론과도 통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한마디를 하고 넘어갑시다. 자,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있어요.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이 있습니다. 전부 다 자웅(雌雄)관계예요. 그다음에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입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가 괜히 생겨났겠어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겠어요? 이게 전부 다 주체 대상관계예요. 주고받기 위해서, 운동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된 거예요.
우주 창조의 상대적인 환경권 내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모든 쌍쌍제도의 왕입니다. 왕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들이 기뻐할 때, 환경도 춤을 춰야 돼요. 여러분, 오케스트라 음악을 듣지요? 꽝꽝, 울리는 거기에는 별의별 작고 큰 음들이 화음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의 음악으로 나올 때는 창자 밑까지도 후루루루 하고 울려서 감동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모든 오관이 붕 떠 가지고 다 화합하는 거예요. 화동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자연 전부가 쌍쌍으로 그런 화음을 이루는 거예요.
가을에 오색 가지의 벌레 소리를 한번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게 자연음악 아니예요? 그거 전부 다 뭘 하면서 소리를 쳐요? 쌍쌍이 사랑하면서 소리를 내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인간과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을 볼 때, 누가 먼저 사랑의 전통 요소를 가지고 출발했어요? 생각해 봤어요? 인간이 아닙니다. 광물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분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양자 전자도 전부 다 운동하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관점에서 사랑의 개념 운동을 무엇에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창조된 물건 자체부터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사랑의 운동을 출발한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반석으로부터, 무기물로부터 시작했어요. 그다음엔 식물의 수술 암술, 동물의 수놈 암놈, 그다음이 남자 여자예요. 인간의 사랑은 맨 나중입니다. 나중이에요.
왕궁을 지어 놓고 백성이 생겨요, 백성이 생겨난 후에 왕궁이 생겨요?
「백성이 생긴 후에 왕궁이 생깁니다. 」 백성의 집들이 있고 난 다음에 왕궁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천지 창조를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의 집, 환경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여기에 왕궁의 자리에 만든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할아버지!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 맞지요? 왜 기분 나쁘게 이러구 있어요? (웃음) 생기길 그렇게 생겼구만! 그런 양반은 웃고 사셔야 됩니다. 교장선생님이 되어서 웃지 않으면 선생님들이 무서워 가지고 다 도망간다구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게 생겨났다 이거예요. 듣기 좋아요, 나빠요? 「듣기 좋습니다. 」 내가 알아 보니까 싫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내가 안 알아 보고 선생님들, 따지기 잘하는 문제의 인물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쉽게 결론을 내리지 않아요. 다 체크하고 하는 얘기입니다.
남자 여자라는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이 어디서부터 진화되었다구요? 교장선생님들! 어디서부터 진화되었어요? 아메바에서부터 진화되었어요? 아메바는 상대가 없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대응적인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알지 못할 뿐이지요. 안에서 하든지 밖에서 하든지, 꼭대기에서 하든지 가운데 몇 층층에서 하든지 간에 대응적인 극이 있어 가지고 상대적인 관계에서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두리뭉실해서 나오는 법이 없다구요.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전부 다 삭제해야 되겠나, 그냥 두어야 되겠나?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광물세계에 물건들이 나오기 전에 말이에요…. 원자세계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 작용하는 것이 먼저겠어요, 아메바가 먼저겠어요? 답변해 봐요? 수놈 암놈의 개념이 먼저냐, 진화론 개념이 먼저냐? 어떤 게 먼저예요?
「진화론입니다. 」 진화론이 먼저야? 저 영감, 배포가 두둑하구만! (웃음)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의 개념이 있고 원자세계에도 양이온 음이온의 개념이 있는데, 광물질이 이런 돌파구 없이 생겨날 수 있어요? 이거 선생님이 뭐 그래? (웃음) 국민학교의 학생만도 못하구만! 그래, 우리에게 제일 가까운 것으로 얘기를 하면 수놈 암놈의 개념이 먼저냐, 아메바가 먼저냐? 어떤 게 먼저예요? 예? 수놈 암놈의 개념이 먼저예요, 아메바가 먼저예요?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입니다. 」 그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보게! 한 사람도 없구만! 없으니, 공인(公認)이오. 공인하면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박수하고 난 내일부터는 진화론을 포기해야 된다 그거예요.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지요? 교장선생님들, 후손을 책임져야 할 교장선생님들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사랑의 세계는 제3자를….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억만 년이 흘러도 그냥 지켜 왔습니다. 이것이 두리뭉실 엉켜 가지고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핏줄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 물은 마음대로 흐르지만, 피는 마음대로 흐르지를 않습니다.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은 엄격한 것입니다. 엄격한 거라구요.
자, 첫날 저녁에 신랑 각시를 보게 된다면 어때요? 옛날의 결혼식이야….
어디 한번 각시를 보기를 했나, 신랑을 보기를 했나? 보지 않고 지금 첫날에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만나게 될 때 그 신랑이 무섭겠어요, 신부가 무섭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섭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있어요? 처음 가는 것이지만, 남자들은 벙실벙실 입이 터지고 조그만 눈도 함박꽃같이 커져 가지고 침을 질질 흘리고 좋아하는 거예요.
신방에 들어가는 사내녀석이 기분 좋겠소, 나쁘겠소? 아, 그거 좀 얘기를 합시다. 기분 좋을 것 아니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과 내가 형님 누나처럼 가까이 되는 거 아니요? 꼬인 다리를 해 가지고는 무슨 큰소리해 봤자 아무것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주고받으면 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은 신방에 들어갈 때, 처음 보는 남편을 찾아갈 때 무섭고 떨릴까요, 기쁘고 얌전스럽고 얄궂고 그럴까요? (웃음) 어때요? 싫지는 않지요? 아, 곁에 신랑이 있는 게 싫지 않을 거 아니예요?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모르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남자 여자가 첫날밤에 뭘 해요? 발가벗습니다. 벗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사건이에요?
(웃음) 그건 사건 중에 대사건입니다. 역사 이래 대폭발적인 사건입니다. 남자가 발가벗고 여자가 발가벗고, 여자는 남자한테 가고 남자는 여자한테 가는 거예요. 그거 큰 사건이요, 작은 사건이요? 「큰 사건입니다. 」 (웃음) 역사가 주는 사건 중에 이 이상 큰 사건이 없어요. 그것이 무사통과하니 큰 행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좋다면, 큰 행복이 생겨났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본다면 그렇다구요.
그리고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는 뭐 한이 없겠구만! 오늘 얘기를 할 것의 10분지 1도 안 했는데, 벌써 4시 28분이에요. 오늘 그냥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헤어져도 내가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지 모르겠으니까…. 시간이 좀 지나도 괜찮지요? 내 할 얘기는 다 해야 한다구요. 지금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제목은 없지만 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여자의 종의 구별은 엄격한 것입니다. 딸한테는 시집가기 전에 제일 좋은 것은 그저 어머니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엄마, 첫날밤에 나하고 같이 가!' 하는 여자를 봤어요? (웃음) 아들은 아버지가 제일 좋은데, 그렇다고 첫날밤에 '아빠, 나하고 같이 가!' 하는 남자를 봤어요? 옛날에는 열 살, 열두 살, 열세 살 때 장가갔어요.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인데도 신방에는 혼자 가려고 했다구요. 엄마 아빠가 같이 가자고 하면 미쳤다고 생각하지 환영할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제3자는 절대 용허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장가가기 전에 친구가 열 사람 있었는데, 그 열 사람 가운데 나보다 잘난 친구 녀석이 하나 있거든요. 이게 얼마나 날 좋아하는지 밤에도 찾아오고 낮에도 찾아와요. 내가 자는데 밤에도 들어오고 저녁에도 마음대로 이불에 파고 들어와서 같이 자던 친구가 있었다구요. 자기보다 잘난 그런 친구가 자기가 결혼한 다음날 아침에 딱 아침상을 받아 가지고 밥을 먹는데, '아, 아무개 있느냐? 내가 매일같이 오듯이 또 찾아왔다. ' 해 가지고 색시 옆에 척 앉게 될 때 이 신랑의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뒤집어져요? (웃음) 웃지만 말고…. 안 좋아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막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현상입니다. 그거 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니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반드시…. 천운의 작용이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보호하는 것이 천운입니다. 내가 그 내용을 많이 가르쳐 주고 싶은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사랑에는 제3자를 절대 용허할 수 있다? 「없습니다. 」 있다! 「없습니다!」 절대 용허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있다. ' 하는 문총재라도 할 수 없이 손을 드는 것입니다.
내가 동물세계에 대한 취미가 많은데…. 이게 하도 궁금하니까, 한국에 사는 새와 동물은 안 잡아 본 게 없습니다. 참새 같은 건 계절에 따라서 새끼를 친다구요. 이 계절을 넘으면 새매라는 것이 습격하기 때문에 짹짹거리며 한마리 한마리가 전부 피신하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부처끼리도 엉클어질 수 없다구요. 그런데 새끼를 칠 때는 새매가 없습니다. 얼마나 천지 조화가 화합이 되고 박자가 잘 맞게 되어 있는지…! 새매가 습격할 때는 아무리 쌍(雙)이 되어 새끼를 낳은 부처끼리도, 새끼들까지도 전부 다 갈라져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봄이 되어 가지고 둥지를 틀기 위해서 집 짓기 시작하면 제3자를 절대 용납하지 않아요.
이것을 볼 때, 동물세계에서도 사랑을 보전하기 위한 자연적인 보호력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몇천 단계를 그냥 그대로 거치고 수십 층이 같다고 생각하는 미친 녀석들!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종(種)들의 계열이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미친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뼈다귀가 같다고 해서 에미 에비가 같다고 할 수 있어요? 나무를 보라구요. 나무는 전부 다 모양이 다릅니다. 그래도 가지와 골격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고 그게 다 한 종자예요? 수천 종자가 있어요. 풀을 보라구요. 풀은 줄기를 중심삼고 잎이 있는 것은 다 같습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수천 가지 식물 가운데 같은 내용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다고 종이 같아요? 미친 자식들! 멧새와 참새를 보게 되면, 빛깔이 조금 다를 뿐이지 주둥이로부터 뼈다귀까지 똑같다구요. 그렇다고 멧새하고 참새하고 쌍으로 엮으면 새끼가 생겨요, 안 생겨요? (웃음)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역사가 뒤집어지는 놀음이라구요. 생겨요, 안 생겨요? 그거 모르겠으면…. 아프리카의 시커먼 고릴라 알지요? 고릴라가 사람하고 비슷해요. 서양 사람들 가운데 고릴라를 닮은 사람이 많습니다. 아주 털이 수북히 났다구요. 그러니까 고릴라 암놈하고 그 건강한 고릴라보다 더 큰 서양 남자하고 결혼시켜서 짝자꿍을 만들어 놓으면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답변을 해 봐요. 새끼가 나와요,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 천년 만년 공을 들여도 나무아미타불입니다. 안 나와요. 절대 안 나옵니다.
진화론이 기독교를 파괴시키는데 얼마나 공헌을 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이제 진화론을 내 손으로 때려잡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겁니다. 진화론을 믿겠소, 안 믿겠소? 문총재의 말을 믿겠소, 진화론을 믿겠소? 이제 정리하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이거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힘이 몇천만 대가…. 아메바가 그냥 그대로 몇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아메바 자체가 그런 능력, 비상천(飛上天)할 수 있는 그런 자질을 가질 수 있어요?
문을 넘을 때는 제3의 힘이 가해져야 됩니다. 보라구요. 창조에 있어서 직선상에는 조화가 힘듭니다. 선은 뭐냐 하면, 양쪽을 연결해서 선입니다.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이것은 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거예요.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이 우주의 출발은 직선이 아니예요.
3점의 출발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이 3점을 누가 갖다 놨어요? 3점을 맞춰서 따라가면 구형이 생기지요? 그렇지요? 이게 문제입니다.
직선 운동에서부터 어떻게 원형을 돌아 3점 기반을 찾았느냐? 이것은 그 자체, 운동하는 물체 자체가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제3의 힘이 개입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되겠기 때문에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공인할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생각도 안 해 봤지요? 그리고 우주 창조의 기원에 있어서 운동을 했는데는 반드시 받는 작용이든 주는 작용이든 작용이 있었을 것인데, 무슨 작용을 먼저 했겠느냐? 하나님이 받겠다고 하는 작용을 했으면 우주 창조한 것이 전부 다 하나님한테로 달라붙었을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는데, 받겠다고만 하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주는 것으로부터 출발했다는 논리로 시작해야 됩니다. 이렇게 미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드는 것이 쉬워요? 「미는 것이 쉽습니다. 」 미는 것이 쉽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발발(勃發)
은 주는 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원리에서는 수수작용(授受作用)이라고 합니다. 주고받는 거예요.
여자 남자로 볼 때 여자가 먼저 주어요, 남자가 먼저 주어요? 「남자가 먼저 줍니다. 」 그렇기 때문에 길가에 여자들이 가게 되면, 여자는 가만히 있는데 남자들이 휘파람을 휙 부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저놈의 자식, 망할 자식!' 하고 욕하지요? 그거 망할 자식이라고 하는 것이 잘한 말이에요, 실례되는 말이에요? 얘기해 보자구요. 사회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다 틀렸다면 원리 원칙에 의해서 조정하고 정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처녀들 지나가는 것을 보면 어때요? 남자는 혼자 가면서도 세 처녀가 지나가게 되면 그 세 여자가 무서운 줄도 모르고 휘파람을 휙 불어 가지고 자기를 보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휘파람을 불 때, 기분 나빠 가지고 '저놈의 자식, 죽기나 하지!' 그러지요? 그래서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는다'는 말이 나왔으니, 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25억 인류 가운데서 여자들만 25억이 있고 남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미친듯이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 어디, 얌전한 여자들! 얘기해 보라구요.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 (웃음)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현실과 통하는 문제라구요. 무슨 전쟁을 할 거예요? 3차대전 이상 무서운 전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칼이 있으면 칼로 배를 찌르고, 폭탄이 있으면 폭탄을 던질 것입니다. 남자 하나 차지하기 위해서 그 주변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자기 하나만 남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게 어떻게 되겠어요? 독재 중의 최고의 독재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다 죽이고 나서 남자 앞에 올 때, '아, 사랑하는 그대여!' 하겠어요? '요놈의 간나, 25억 여자들을 전부 다 죽이고 나한테 온 이 무시무시한 간나!' 이러겠어요? 그것도 사고라구요. 거기에 사랑이 생길 것 같아요?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없어도 큰일이고 남자가 없어도 큰일입니다.
만약에 여자가 싸우지 않고 돈을 주고 남자를 사온다고 하면, 돈을 얼마 주고 사올 거예요? 대한민국의 땅을 다 주고 살 거예요? 지구성을 몽땅 다 주고 한 일푼짜리만큼, 내가 농사 지어먹고 살 수 있는 땅만 남겨 놓고 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 지구성을 다 주고도 사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상대가 얼마만한 가치가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참된 사랑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은 무엇이냐?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런 얘기는 원리책에 없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겁니다. 여기에 파이프가 있다고 해요. 파이프가 있는데, 여기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자꾸 투입합니다. 자꾸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밉니다. 그런 논리가 나와요. 틀림없지요?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자꾸 주다 보면 하나님 자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돌아갈 때 하나님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가만히 있다가 운동하는 일이 멋지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빨리 주면 더 빨리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빨리 돌아가니 여기서 판이 벌어져 가지고 확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원천적인 기원에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투입할 수 있는 원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창조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은 자기의 한계선에 맞게끔 투입하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환경에 맞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무한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위대하고 크니까 인간을 중심삼고 그 사랑의 보따리를…. 하나님을 추구하고 상대하려면 자기가 상대될 수 있는 보따리가 커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이 천지 가운데 하나님이 왜 상대를 만들었느냐?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기 때문이에요. 인간을 모델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꾸미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틀리나, 기도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생활, 어떤 생활이에요? 누구의 생활이라고 그랬어요? 사람의 생활이에요, 하나님의 생활이에요? 하나님의 생활입니다. 누구와 더불어…?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상대가 생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안 보이고 몸은 보이는데, 이것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종적인 기준에서 기원이 되어 있고, 하나는 횡적인 기준에서 기원이 되어 있습니다. 왜 그 종횡을 말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거 제멋대로 하지 않고, 왜 종횡을 말해야 돼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위로부터 오는 참사랑이 있다면 아래까지 오는 사랑은 절대적으로 직단거리를 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월남전에서 지금 남편이 돌아온다고 하면 여자가 플랫폼이라든지 비행장 같은데 마중나가겠지요? 사랑하는 남편이 찾아오게 될 때, 만나 보면 군인들이라 너저분하고 냄새나고 다 이렇다구요. 그런데 부인은 꽃같이 꾸미고 제비같이 날아갈 수 있게 맵시를 내 가지고 가서는 남편이 냄새나는 줄도 모르고 부둥켜 안고 이런다구요. 그걸 보게 된다면 사랑이 무엇인지?
어떤 남자가 옆에 와도 냄새가 난다고 할 텐데,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하는 사람은 냄새도 맡을 줄 모르고 '좋구나, 어서 가자!' 해 가지고…. 여자들은 목에 매달려서 딱 이렇게 하고 있으면, 남자는 삥 도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거기에 희희낙낙(喜喜樂樂)이 생기는 거지!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지옥 보내고 천당 보내는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그렇게 살고지고…. 재판장을 좋아하는 하나님이에요? 잘못 알았어요. 사랑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가지고 뭘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되거들랑, 아담의 몸에 하나님이 들어오고 해와의 몸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천지가 합덕하는 것입니다. 누가 남편이에요?
해와의 남편은 외적으로는 아담의 몸뚱이지만 내적으로는 하나님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뚱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문총재는 거짓말을 안 한다구요.
요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은 창조주지만 종적인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한 종적인 아버지로 직단거리를 통하니 요것은 수평선 앞에 90도 각도로 되는 것입니다. 91도만 해도 길고 89도만 해도 길다구요. 수평선을 중심삼고 90도 각도 외에는 참사랑이 정착할 길이 없습니다. 참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이니만큼 가는 길도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둘이 없어요. 그 절대적인 하나가 어떤 거냐?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직단거리인데,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예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지 관계가 그렇다면, 동과 서를 중심삼고 동쪽은 남자고 서쪽은 여자입니다. 태양빛을 서쪽이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는 서쪽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편을 잘못 만나면 꼬부라지지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남편을 잘 만나면 남편의 태양빛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동쪽이라고 하면, 여자는 서쪽이라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할 수 있는 거리는 직단거리의 90각도 외에는 절대로 있소, 없소? 어떤 거예요? 「없습니다. 」 왜 없느냐? 동서로 통하는 직단거리는 90각도 외에 없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역사 이래 천지 생존세계에 상대적인 이상의 결합 정착지, 모델적인 이상적 정착지가 합하는 요점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여기에 오게 되면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상하, 전후, 좌우의 이 점이에요.
이 점이 우리의 모든…. 축구공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그 구형 전체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의 한 점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상대적으로 공을 지탱하고 있지요? 그 점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우주의 핵입니다.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핵입니다. 핵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그곳이 어디냐? 우리의 몸 마음이 완전히 구형을 이루면 몸 가운데, 그 깊은 가운데 하나님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 하면, '야, 문 아무개야! 왜 이리 떠들어? ' 한다구요.
속에서 그런다구요. 그런 거 다 체험을 못 했지요? 그것을 체험해야 돼요. 실험을 해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어떠해야 되느냐? 마음은 90도가 되고, 몸뚱이는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90도 가 되는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래서 공명궁(共鳴宮)에 들어가야 돼요. 라디오의 방송도 우루루루 하지요? 모든 주파수에 화음이 통할 수 있는 공명궁이 벌어지게 되면, 거기에 마음세계의 작용과 몸세계의 작용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야, 이거 잘 됐구나!' 하면서 집으로 삼는 거예요.
그래, 우리 몸뚱이가 성전이 되는 겁니다. 90각도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완전 통일된 그런 남자와 여자가 동서로 합하게 될 때는 천지가 자연히 합하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는 자연히 합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부처끼리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그렇게 만들 자신이 있어요? 없지요. 이것을 실천하지 않고는 천국을 가지 못합니다.
자, 이제 대개 알았지요? 이거 간단히 총결론을 지어 줄게요. 이런 참사랑이니, 참부부니, 참가정이니, 참국가니 하는 것이 도대체 어디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이 도표는 필요합니다. 이전에 원리연구회에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에 대한 내용을 발표해서 그것을 본 분도 있을 텐데, 그거 내용이 틀렸어요. 이것은 우주의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 하나님이 창조하기 위한 이상적인 텍스트북입니다. 원자재예요, 원자재. 원인적인 근원이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알고, 천상세계의 구조와 지상세계의 구조를 개략적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지워져 있지요. 이것은 보이지 않는 영계를 상징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지요? 안 보이지만, 몸뚱이는 보이지요?
본래는 몸뚱이와 마음이 그렇게 싸우게 안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회복하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싸우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의 기원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그 상대적인 존재가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초소요, 몸뚱이는 악마의 초소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로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마음 플러스와 몸 플러스가 하나되지 못하고 투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와 철인들이 나왔지만, 몸 마음의 전쟁을 끝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나쁜 것은 전부 다 대외적인 세계, 상대적인 세계의 것으로 생각했지 자기 자체의 모든 것이 선악의 왕궁이 되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보라구요! 여기는 자녀입니다. 여기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지요? 다들 원리를 배웠으니까 알 거라구요.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주체 대상과 하나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자리는 부자지 관계로, 여기까지 부모님이 같이 내려올 때…. 이것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서 부자지 관계를 생각할 때는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 들어가면 뭐가 있어요? 형제가 있지요? 형제라는 말은 형제끼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를 말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다음엔 부부가 있지요? 그 부부도 부부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기원도 부모예요. 자녀가 커 가지요? 형제의 기원도 부모입니다. 그다음엔 부부의 기원도 부모요, 부모가 될 수 있는 기원도 부모입니다.
아담 해와가 갈 길이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성숙해서 하나님이 마음으로 그리던 사랑의 실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이런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본연적인 구상이 실체적으로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닮아 가지고 몸뚱이가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세계에서 구상하던 아들의 모습과 딸의 모습이 보이는 실체 대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 선하고 좋은지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 아들딸이 있었고, 그다음에 형제의 구상이 있었고, 부부의 구상이 있었고, 부모의 구상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수많은 여성과 수많은 남성에 대한 것이 아니예요. 외아들과 외딸에 대해서 생각한 것입니다. 인류 시조로 아담 해와 단 두 사람을 지었어요.
세 사람을 지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아들 중에 천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왕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리고 형제 중에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부모 이상의 형님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또, 부부가 되는 데도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부부가 되기를 부모는 바라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아들딸을 낳아 부모가 되면 그 아들딸이 자기 이상, 자기 부부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갖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욕망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사랑의 상대는 백 퍼센트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남자나 여자가 있었어요? 절대 없어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얼마만큼 낫기를 바라느냐? 무한대입니다.
여자들은 생각하기에 자기 남편이 하나님보다도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행하겠어요? 그렇게 세계에서 제일 최고의 남편, 아들딸도 제일 최고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배, 백 배보다 더 잘나기를 원한다면 백을 백 번 투입하고 천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훌륭하기를 바래요? 영원히, 무한히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무한한 이상적인 상대를 가질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다들 어머니 아버지지요?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결혼할 상대를 찾아가는데,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천만 배, 무한히 잘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상대는 무한히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조차도 천 배 만 배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참사랑의 논리에서 영생이 자리잡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기가 주고 주고 하게 되면 저기압이 됩니다. 절대적인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권이 어디에 생기지요? 그러면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어떤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 절대 진공상태로 가면 절대 고기압권이 태풍과 같이 추격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흐르는 물은 구덩이가 있으면 반드시 메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높은 곳에 있는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왜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를 시작하느냐? 무한한 힘이 이것을 채워 주기 때문입니다. 공기도 그렇지요? 미국 공기가 한국에 와요, 안 와요? 저기압이면 몰려오거든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세계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를 세워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서로 투입하기 때문에 영원히 운동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서로가 투입하고 투입하면 이 가운데는 영원히 운동함으로써 영생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구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이에요, 자녀가 있으면 자녀의 사랑에는 부모의 사랑을 플러스해야 돼요.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에도 부모의 사랑을 플러스한 형제의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부부의 사랑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부부도 부모의 사랑을 플러스한 입장에서 서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더 나아가서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도 전부 다 여기에 자기 부모의 사랑을 플러스한 사랑으로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더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부모는. 알겠어요?
그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었다고 할 때, 그 부부 자체를 두고 볼 때 상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어떠한 관계냐 하면 오누이, 쌍태와 같은 거예요. 그런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은 아담 해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 사람이 아니예요.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아내는 하나님이 나와 같이 지극히 사랑하던 딸입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제로서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에 플러스하는 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생각할 때…. 여기서 갈라진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남자와 여자의 갈 길로 커 가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을 통해서,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부모의 사랑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부부의 이 사랑과 여기의 사랑은 언제나 부모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생각할 때는 어머니가 나를 생각하듯이…. 사랑하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위에 내 사랑을 보태 가지고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천리원칙이고, 교재입니다. 이렇게 될 때, 부모는 형제를 보고 행복해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를 위한 효성 그 이상으로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논리가 맞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 그다음에 이 부부라는 것은 누구냐? 이 부부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예요. 자기 누이동생과 오빠인 동시에 하나님 앞에 같은 아들딸의 자리에 있고 같은 형제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가지고 부부의 자리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다 커 보니 '아이구, 내가 공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구나!' 하는 거예요. 세상 만사를 볼 때, 자연 박물관을 보게 될 때 암놈 수놈들이 어떻게 번식하느냐 하는 것을 다 배우거든! 여러분도 그렇지요?
처녀 총각들은 전부 동물한테 배워요. '아, 저렇게 해서 새끼를 치는구나!' 하고 다 배우는 거예요. 그것을 감지할 수 있는 성숙기가 되면 '아이구, 내가 차지해야 할 것은 뻗어가는 이 세계를 아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오게 될 때 남자로서 비로소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완성하게 될 때 누이동생이 되는 해와가 내 상대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기는 상대가 없습니다. 여기는 상대적으로 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서 상하로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하지만, 여기는 가져야 할 상대가 없습니다. 외적으로 굴러가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상대를 만나야 돼요? 천지의 대도(大道)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중으로 통하는데, 이중으로 통할 수 있는 이상적인 정착지인 이 점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성숙할 때까지 외적으로 굴러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까지 와 보니 내 갈 길이 이리 뻗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담은 해와, 해와는 아담을 만나야 되겠구나 하는 걸 알게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데는 처음에 무슨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되느냐? '완성한 아담, 너는 자녀의 사랑을 앞에 세워라. ' 하는 거예요. 네가 이렇게 커 와서 여기서 자녀의 사랑 완성자, 형제의 사랑 완성자, 부부의 사랑 완성자, 부모의 사랑 완성자의 남자를 대표해 있으니 이 사랑줄을 대표해 가지고 여기를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아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쭉 찾아가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다 오지요? 그래 가지고 자녀의 사랑이 요렇게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이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더 큰 거예요. 그다음에 부부의 사랑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전부 다 여기에 와서 한 점에 가서 맞추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었으니, 비로소 여기에서 둘이 만나는 것입니다. 둘이 만났지만, 이것이 전부 다 만났지만 한 줄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이곳에 완성한 부모 대신 영계에서도 이걸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에 자녀의 완성시대, 형제의 완성시대, 부부의 완성시대와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부모인 하나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형의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이 점에 와 가지고 영적인 아들 완성, 영적인 형제 완성, 영적인 부부 완성, 영적인 부모가 될 수 있는 자격…. 지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서 보면, 요것이 전부 다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육적인 세계를 대표한 이것이 다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이리 올라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리로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해서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자녀, 형제, 부부, 어머니 아버지…. 이래 가지고 이 넷이 전부 다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를 중심삼고 아들딸로서의 완성한 자리, 형제로서 완성한 자리, 부부로서 완성한 자리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중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영과 육이 비로소 통일된 기준이 되어 가지고 이 모든 것이 결실되기 때문에 요것이 핵심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서 구상하던 모든 것이 실체적인 대상으로서 완숙한 결실의 종착점이요, 결합점이 지상 위에 태어났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 가운데는 모든 것,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형태를 다 갖추고 있는 완성한 존재들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로서, 딸로서, 남편으로서, 부부로서, 부모로서 전부 다 영적인 부모·육적인 부모를 합덕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갖춘 통일적인 사랑이상 완성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신이 유형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것을 이룬 상대의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무형의 신 앞에 유형의 실체 상대권이 똑같은 운동으로 나타났으니…. 이것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작용하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창조한 모든 내용을 종합 결실한 중심체로 등장했다 이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그것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같이 창조주를 닮은 제2창조주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자식을….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쁨을 제2창조주 자리에서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주는 것이 아들딸 창조입니다.
그 아들딸은 여러분이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의 가정이, 여러분의 부부가 요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움직이게 되면, 하늘땅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웃게 되면, 하늘땅이 웃는 거예요. 천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에게 맡겨진 숙명적인 완성 기반이었더라! 아시겠어요? 「예!」 이건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치 않습니다.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나님은 이 천지를 지으신 대왕 마마입니다. 그렇지요? 대왕 마마의 상대인 동시에 아들딸의 자리입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이와 같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형태로 벌어져야 됩니다. 부모들이 여기까지 옮겨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손자시대인데, 손자를 못 봤기 때문에 이 곳까지 내려오지 못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를 못 봤다는 거예요. 요것이 4위기대의 하나의 결실체인데 결실적인 목적인 3대권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들, 3대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공식이에요. 이와 같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번식하려면 수직을 가지고는 번식할 수 없으니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담의 자리가 여기에 오고, 하나님의 자리가 바른쪽으로 오고, 아들의 자리가 왼쪽으로 오는 거예요. 여기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바른쪽에는 하나님, 왼쪽에는 아들딸로 횡적인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누구와 같이 모셔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원칙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아담은 지상세계의 제2창조주이지요? 무형의 창조주인 왕과 더불어 아담 해와는 지상세계의 왕입니다.
그 두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수직에 있으면 아버지의 꼭대기에 할아버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기준으로는 안 되니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만세일계(萬世一系)를 중심삼아서 이 가정의 무한 확대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이루어진 이 기준을 두고 말할 때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성사시키는 것이 우리 가정입니다. 이 하나님이 왕이지요?
이게 오른쪽의 왕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다음엔 아담 해와의 가정이 이것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인 아담 해와는 그 시대에 있어서 온 세계 인류 가정의 모델인 왕과 왕후였습니다.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니 왕과 왕후지요. 자기 아들딸은 뭐냐 하면 지상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뻗어나갈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뻗어 나가지 못하고…. 이게 사고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이것을 전개해서 본연적인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회복해야 할 곳이 우리들이 살아야 할 가정이었더라 그거예요. 이 기준에 합격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아야 되고 지상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두 왕권을 이어받아야 할 책임이 여러분의 후손들과 자손 만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이것을 전통으로 어떻게 교육해서 살려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할아버지를 어떻게…. 그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 하늘나라에서 파송된 특권대사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아담 해와가 이룰 수 있는 이상적인 왕궁을 부활시켜야 할 그 가정이 현재에 연장된 가정입니다. 그러나 내 어머니 아버지가 50억 인류 가정 가운데 왕과 여왕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낳은 아들딸도 미래의 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라는 거예요. 왕자 왕녀를 기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에서 왕권적인 사랑을 체휼하고 지상에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곳이 천상세계입니다.
영계에는 생산이 없습니다. 종적인 기준에서는 생산을 못 해요. 왜 하나님이 상대적인 인간을 필요로 했느냐? 횡적인 세계는 면적이 넓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횡적인 세계는 360도로 무한한 거예요. 종횡으로, 전후 좌우로 무한하기 때문에 횡적인 세계에 있어서 무수한 아들딸들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삼으려니 평면적인 참된 부모의 기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이 가정들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생산공장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한테 '당신, 뭐가 되고 싶어요? ' 하고 물어 본다면, 왕이 되고 싶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도 물어 본다면, 왕후가 되고 싶다고 한다구요. 전부 다 그렇더라구요. 문총재가 이걸 알고 기가 막혔습니다. 세상 천지의 모든 것을 알고 보면, 하나님이 그것을 미리 다 주었더라구요. 본심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이 자리를 찾아가려고 하지만, 브레이크에 걸려 가지고 인간의 욕망은 나날이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성사할 수 없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은 본래부터 3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이상 바랄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모든 것을 소유하고, 모든 것에 관계하고, 모든 것의 주체 대상을 어디든지 갖추어 가질 수 있는 특권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왕권 주권자로서 당당히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심은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점령하고 나서야 꽉 차서 '아, 이젠 됐다!' 하고 포화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포화상태로 그냥 서 있는 게 아니예요. 그다음부터 둥글둥글 우주를 향하여 구르는 것입니다.
구형이라는 것은 그래요. 이 구형을 왜 찾아야 되느냐? 구형의 표면은….
이것을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라는 겁니다. 이것은 수직이 되고, 이것은 횡적이 되어서 종횡으로 보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세 개가 합해서 구형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이 7수가 완성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8수인데, 8수는 표면을 말하는 거예요. 8수는 표면을 말하는데, 표면을 이상수(理想數)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 표면은 서게 되면 반드시 수직으로 서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표면은 불평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떤 표면이든지 수직으로 설 수 있는 평균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떤 표면이라도 그런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모든 힘과 전부가 가운데 줄과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핵을 통하지 않는 것이 없으니만큼 상대적인 관계에 있어서 전부 다 이 초점과 통해 가지고 언제든지 수직 앞에 평형(平衡)이 되고 평형 앞에 수직을 갖출 수 있는 자유 분방한 그런 구형적인 이상체(理想 )가 이 공과 같은 것입니다. 부부도 그렇게 되어야 해요.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사랑은 수직이고, 부부의 사랑은 횡적이고, 형제의 사랑은 위하게 되어서 하나의 가정적인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대우주인 천상세계….
영계는 무한한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안 느껴요. 그 세계가 어떤가 환히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귀해요? 사랑과 하나되면 동참권·상속권·동위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내 사랑이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생명이 내 생명이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핏줄이 내 핏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과 같이 제2창조주의 자리에서 절대적인 생명권·절대적인 사랑권·절대적인 혈통권을 중심삼은 제2조상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의 모든 존재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수용할 태세를 갖추어 가지고 언제나 같은 가치를 지니고 살 수 있는 것이 인간이었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결론이 그래요.
여자들에게 자궁(子宮)이 있지요? 그 자궁이라는 게 뭐예요? 자궁이라는 말이 있기 전에 애궁(愛宮)이라는 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궁.
알겠어요? 사랑의 궁이 있어야 되고 생명의 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여러분도 처음 듣는 논리지요? 사랑의 궁, 생명의 궁, 그다음엔 혈통의 궁입니다.
자궁의 '궁'이라는 말이 있으면, 그런 말도 있을 수 있다 그말이에요.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이 어디서 하나돼요? 이마예요? 콧등이에요? 손이예요? 남자 여자의 그것 아니예요? 남자의 그것이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그거 큰 문제입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말해 봐요, 남자분네들!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정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필요하니 절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기의 것으로 알고 들고 다니다가는 지옥가는 거라구요. 벌을 받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집안의 여편네 남편네가 왱가당댕가당 깨지는 것이 무엇 때문에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맞춤새가 틀어지면 가정이 왱가당댕가당하지요? 해요, 안 해요? 엄마 아빠의 맞춤새가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해요, 안 해요? 「합니다. 」 부부의 이 맞춤새가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해요, 안 해요? 자기의 아들딸이 왱가당댕가당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할아버지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것입니다. 자손 만대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놀음을 하는 도적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이 전부 다 자기가 주인이 아니예요. 여자의 그것이 전부 다 여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어디, 거리에 가서 그걸 팔아요?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남자의 것입니다. 어느 남자의 것이에요? 첫사랑의 남자의 것입니다.
한마디만 더 합시다.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는데 그런 쌍놈의 혈족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그것은 첫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그게 뭣이라구요? 첫사랑입니다.
이것은 영원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에 조부모가 느끼는 첫사랑이나, 부모가 느끼는 첫사랑이나, 자기나 느끼는 첫사랑이 다 동일해요. 그러면서 종적인 면에서 횡적으로 얼마든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무한히 설 수 있어요.
요 직선상에 서는 것입니다. 중앙에 있을 뿐이지, 모든 것은 다 이퀄(equal;동등한)이에요.
이것은 어디에 가져다 맞추어도 다 맞습니다. 다 같아요. 첫사랑은 다 같기 때문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말이나, 아버지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말이나, 손자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말은 다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아버지라는 말을 이해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첫사랑! 이것은 천리(天理)입니다.
첫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첫사랑을 잊어버리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지도자라는 녀석들이 다른 나라를 찾아가게 되면, '대한민국의 깃발을 얼마나 꽂고 가나? ' 이런 수작을 하더라구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천지에 있어서 벌 받을 수 있는 화살촉이 날아오는 걸 모르고 그따위의 수작을 하고 있더라구요. 첫사랑이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 타락한 혈족으로도 귀한 줄 아는데 본연의 핏줄을 이어받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에게는 얼마나 귀하겠어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첫사랑의 혈족을 남기고 싶어요, 안 남기고 싶어요? 결론입니다. 남기고 싶어하지요? 이것이 칸셉이 아닙니다. 실재예요, 실재! 첫사랑을 천년 만년 숭모하고 절대 순응하고 화합하는데, 그거 불행하겠어요? 조부님은 하나님의 대신이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땅 위의 왕 중의 왕이고 왕후 중의 왕후입니다. 아들딸은 미래를 이어받을 왕자 왕녀입니다.
안 그래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이런 고귀한 가치를 가져야 할 인간 본연의 자체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런 모든 3대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궁이 어디냐? 생식기관입니다.
여자의 방에 찾아갈 때는 자숙(自肅)해야 됩니다. 생명이 깃드는 곳,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곳, 영원한 후손이 빛나게 싹이 트는 곳이니만큼 자숙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나로부터 정비해 가지고 엄숙히 첫사랑의 꽃을 피워야 합니다. 그 합환성(合歡城)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부부 사랑의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왕권이 부럽지 않고, 천상세계의 행복의 기지가 부럽지 않습니다. 여기서 모든 전부가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걸 알고 여러분이 오늘 저녁부터 부인의 방에 찾아갈 때는 경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아, 웃지 말고 대답해 봐요.
3대의 왕궁을 거룩히 빛내기 위하여 찾아가는 사나이의 늠름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을 무엇에 비할 거예요? 첫사랑에 빛나는 새 아침을 맞이하는 출정준비 만세! (박수) 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가정이 벌어지고, 이것을 확대하면 자동적으로…. 나라가 필요 없어요. 가정만으로도 다 천국이 되었으니, 하늘땅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행복과 평화와 희망과 소망이 싹트는 보금자리가 내 집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다른 것은 다 잊더라도 3궁의 거룩함을 찬양하고, 이제부터 3궁에서 태어난 빛나는 후손을 왕자 왕녀 이상으로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기를 수 있다면 여러분의 가정에 소망이 깃들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의 꽃이 찾아올 것이고 행복의 나팔소리가 문 앞에서, 뜰 아래서 날 수 있다는 걸 아시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생각과 더불어 여러분의 아들딸들, 제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부디 이런 궁에 살 수 있는 첫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끝으로 만세 삼창을 하시겠습니다. 첫번째는 하나님 만세, 두번째는 참부모님 만세, 세번째는 교사원리연구회 만세를 하겠습니다. (사회자)」 하나님 만세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언제 인간이 참부모 만세를 해 봤어요? 처음이라구요, 처음.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그다음에 뭐라구요. 「교사원리연구회 만세입니다. (사회자)」 이제 진짜 교사원리연구회를 대표할 수 있는 교사님들이 다 되었어요? 소련한테 빼앗기지 않게끔 이걸 공부해야 됩니다. 내가 중고등학생들을 많이 생각했기 때문에 급진적으로 손을 대서 2년 동안에 이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2년 이후에는 이 이상이 되어 가지고 한국 중고등학생들이 한 집 아래서 한 곳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할 것이 여러분 스승들의 책임이니만큼 중차대합니다. 나 이상 피땀을 흘려야 돼요. 선생님들을 만나서 말하지만, 내가 젊은 사람까지 교육할 시간이 없으니, 대신 교육해서 나 같은 사람 이상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만세 부르고 가자구요. (만세 삼창, 박수).
몇 사람이에요? 더 올 사람들 있어요? 「오붓해서 좋은데요. 」 그거 보고 좀 하지! (세계평화통일가정당 창당에 대한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무엇으로 신청했어요? 당의 이름이 뭐야?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인데, 약칭으로 가정당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앞으로 세계 문제를 수습하는데 있어서 법 가지고도 안 되고, 정권으로도 안 돼요. 정권 대 정권으로 투쟁해 가지고는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정권을 한번 쥔 사람은….
그것은 마약, 아편보다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걸 탈환한다는 건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왜 만들었느냐? 원리적으로 보면, 때가 그런 때지만…. 이제 여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여성시대를 누가 지도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세계를 누가 지도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렸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여성시대의 도래를 선포하고 각국 나라에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혁명적인 저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새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 중에 이와 같이 좋은 터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성들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햇빛을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도 여성들이 교수가 되려면 전부 다 반발한다구요. 그 비참한 얘기를 한다면 지식세계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묶어 가지고 여성을 해방한다는 표제는 여성이라고 생긴 사람은 잘나나 못나나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개인 개인의 숨은 사연이라는 것은 보통 남성들이 생각할 수도 없는 깊은 곡절의 사연이라는 거예요. 이 모든 내적인 사연을 해결할 수 있는…. 이것은 혼자가 아닙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와 더불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폭발적인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성들이 지금까지 정치에 참여한 숫자라는 것은 남성들에 비하면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당이면 당을 중심삼고 지도하는 남성들이 여성에게 자리를 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당 자체가 관심이 없는 입장에서…. 또, 권력구조에 있어서 남성들이 출세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회에서 거동하는데 즉각적으로 그 평가 문제가 좌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성들이 지금까지 활동하는 것은 사회에 나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집이라든지 어디든지 후면에서 움직이는 것이니만큼 명예를 갖더라도 사회에 반영될 수 있는 힘이 크지 않아서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당에서 여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주지 않는 것은 남성들의 욕심 때문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대등한 자리로 끌어 올리느냐? 왜 이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뚜렷한 역사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내용은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귀시대에 있어서 최종적인 전환점인 가정을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이 생겨나야 새로운 나라와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이 섭리관적인 내용입니다. 여성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설득시킬 수 있는 백 퍼센트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결심하면 벌써, 영적으로 자기가 달라집니다. 자기의 조상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영적인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우리 인간들로 말미암아 관계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종적인 영적 세계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주고, 또 선생님이 직접 관리해 준다는 것입니다. 차원이 다른 이런 영적인 체험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심을 함과 동시에 당장에 지자체(지방자치단체)로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될 거라구요. 그러면 여성들을 결속해서 전부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내세워서 남성들과 투쟁하게 한다면, 여성들은 애기들까지 동원해서 선거운동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만 되어서 어느 한 나라, 한국에서 그렇게 해서 여성들이 결속해 가지고…. 지금 남자 당들이 셋이면, 그 셋이 싸우는 거예요. 셋이 싸우는 그런 와중에 여자 하나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들이 똘똘 뭉치면 틀림없이 주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주권을 찾는 것은 문제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나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나이 어린 사람까지 한꺼번에 전부 뭉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는 능력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남북 통일을 하게 되면 남북 통일만 벌어지는 게 아니예요. 우리가 남북을 통일하게 되면 이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의 배경이 세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남북 통일이라는 문제는 세계적인 문제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은 큰 혁명이 아닐 수 없어요. 지금까지 민주주의 선거방식에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여당 야당이 대치한 입장에서 선거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런 게 아닙니다. 앞으로 남자 여자가 대치함으로 말미암아 여당 야당을 대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기성 선거방식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선거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미국이나 어디나 그렇다는 거예요. 또, 불순분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언제든지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선거제도를 우리가 추진시켜서 나라가 안정되고, 이러한 전통을 따라 나가게 된다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사회 형태를 향한 선거법이 생겨난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차피 우리가 선(善)주권을 표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중세에 인본주의가 발전해 나오면서 기독교 문화를 분립시키기 위해서 정교의 분립을 주장했지만, 하나님이 중심인데 어떻게 정교 분립을 할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원래는 하나되어야 할 거라구요. 몸은 정치를 말하고 마음은 종교를 말하는데, 이것을 분립한다는 말은 사탄이 개입해서 나는 소리라고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귀일(歸一)된 이런 자리에서 횡적인 제도인 가정제도와 정치제도가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집결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연합시키겠다고 하면 가능하다구요. 그 여자의 힘이 막강해요. 현재 미국이나 선진국을 보게 된다면 금권이나 모든 생활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미국에 가 보면 남자는 종 같아요, 종.
여자가 '뭘 해라!' 하면, 자기의 주인이 시키는 것처럼 순종하고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우습다구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도 자기가 자유 행동을 못 해요. 전화해 가지고 승낙받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일본에서도 우리 당을 만들 것이고 미국에서도 우리 당을 만들 취지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래 놓고 몇 개국만 모아 가지고 연합대회를 하면서 여성들을 전부 다 집결해서 새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교육을 해야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상당히 희망적입니다. 또,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 이거예요. 무엇을 하려고 여성을 먼저 내세워요? 정치하려면 할 필요 없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당당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 통일을 대비한 연합당이라는 것은 참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또, 여자들이 동수(同數)로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모든 사회가 전부 다 남자의 위주가 아닙니다.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은 이상적입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필히 우리가 이것을 준비해야 하는 거예요. 이런 때를 바래 왔다구요.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님이 전세계를 순회해 가지고 기반 닦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러한 뜻을 세우는데 제일 빠른 길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선거제도를 들고 나가는데, 여기에 세계가 말려들기 시작한다면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태풍 같은 바람이 분다구요.
이러한 환경으로 나가면 2000년대, 80세가 될 때까지 그 계획이 들어 맞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 어렵다구요. 그래서 지금 필히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니 자신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한 일을 보게 된다면…. 당신들은 문총재의 뜻을 모르지 않느냐? 반대하기 전에 먼저 알아 봐라, 교육받아 봐라!' 해서 반대하는 사람들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반대하는 사람일수록 찾아가서 '남북 통일이 필요하냐? '고 물어 봐요. 그래 가지고 연합당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여성 해방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세계의 추세가 그러니 한국 여성들이 뒤떨어져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세계 여성들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교육받고 훈련해야 되고 연관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나 불란서, 독일 같은 구라파 선진국한테 전부 뺏긴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가 기수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 선진국의 여성연합이 지금 다 창립되었다구요. 그것을 어머니가 개문(開門)했다는 것은 누가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더욱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섭리적인 내용을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밀고 나가면 나갈수록,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그것이 우리 편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 온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觀)이라구요. 또, 영계가 가만히 안 있을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다음에 지구당 창당을 빨리 해야 되겠구만! 「예. 」 거창하게 하는 것보다도 시작은 밑창부터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크게 하는 것보다도…. 지금까지 우리 하는 일이 그렇잖아요? 뜻있는 사람들을 일 대 일 포섭운동 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입당도 시키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 폼(form;방식)을 안 만들었지요? 「그 폼은 간단합니다. 그것보다 그전에 해야 될 게 있습니다. 지금 지구당 창당을 위해서…. (곽정환)」 그거 해야지! 어제 어떻게 했어? 「어제 지구당별로 앞으로 사무국하고 그 조직책을…. 」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주동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여성들을 중심삼고 바꿔야 될 걸로 알라구요. 일반 사회에 있는 여성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규합해서 우리의 수와 마찬가지로 합해 가지고 연합해 나갈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 교육은 누가 해요? 우리가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벨이 가인을 길러서 그 기반을 활용해야 될 섭리의 뜻과 더불어…. 장자권이 복귀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을 차고 나갈 수 있는 경험이 우리에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들과 더불어 같은 입장에서 그들이 오래 수고하고 공(功)이 있으면 공 있는 사람을 인정해 주어서 우리가 형님과 같이, 언니와 같이 데리고 나가면서 교육해 가지고 길러 나가야 됩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베이징에서 23일에 대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소련과 중국을 시켜 가지고 북한까지…. 북한은 3월 초순경에 계획하고 있다구요. 저쪽에서 그렇게 알고 있고, 지금 교섭하고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우리가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게 아닙니다. 문총재는 당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말해요. 남북 통일하는 준비를 시켜 가지고 관심있는 사람들한테 맡기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 이 와중에 만들어야 돼요. 이때가 지나가고 나면 누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당을 만들기가 참 힘들다구요.
지금 때는 선관위가 중립을 지키게 되어 있어서 누구든지 당은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제재할 수 없기 때문에 만들어 놓으면 참 좋다구요.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들어 놓고 나중에 그만둘 수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빨리 지구당 준비를 해야 될 거라구요. 「예. 」 앞으로 지구당 대표들은 여자와 남자를 같은 수로 빼야 됩니다. 우리 교수들이나 방미연수단이라든가, 그다음에 세계일보 조사위원들도 다 있잖아요? 사람들이 많지요? 이것을 전부 다 엮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될 수 있는 대로 교구장은 안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렇다구요. 지금은 전부 다 일해 주고, 교육하고, 봉사해야 당이 발전한다구요. 우리가 이렇게 해서 자리를 해먹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여성연합, 알겠어요? 「예. 」 우수한 인재를 자꾸 앞에 내세워 가지고 당 자체의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구요. 지구당이 48개라구? 「예. 」 2백 몇 개를 전부 다 하지? 「237개를 한꺼번에 다할 수 있고, 최소한 48개를 하면 중앙당을 창당할 수 있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이번에 237개를 다 하는 것입니다.
언론기관을 만들면 언론인들, 언론기관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을 만들면 당들 자체가 전부 다 무시를 못 한다구요. 우리가 그런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부한테 아쉬운 소리를 듣고 그랬다구요.
당이라는 게 참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자꾸 커 가게 되어 있지 무너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선거에 대한 얘기를 좀 하지! 사흘 전에 하겠다는 얘기를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이 이상 귀한 게 없습니다.
「정당을 등록했으니 오늘은 사무국장을 어떤 선에서 인선할 것인가 하는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유종관 승공연합 사무총장)」 이번에는 잘난 사람들보다도 교육해 가지고 내세워야 된다구. 「예. 그러니까 그런 행정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사무국장을…. 」 행정적인 것은 우리 연합교회가 하던 조직이 남아 있는데, 그걸로 다 해야지! 「그러니까 그런 원칙만 하나 세워주시면…. 」 원칙이야, 다 되어 있는 거 아니야? 중요한 곳에 사무국장이 없으면 교회에서 한 사람 뽑아서 세우면 되는 거지!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 교육을 누가 빨리 하느냐가 문제라구.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 체제를 만드는 것은 자동으로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체제를 만들어 놓고는 그것을 어떻게 단일화시켜 가지고 목적 달성의 길로 끌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북한과 대치하기 위해서는 사상 무장을 해야 됩니다.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에 대해서 철두철미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교육하던 모든 기관이 있고…. 이번에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교육하는 장소라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남성연합, 이렇게 둘을 만들어 가지고 합해서 가정당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당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것을 전부 통일당에서 철저히 교육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가정이 당에 가입하자 이거예요. 개인 개인이 가입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사위기대가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적인 관이 그렇습니다.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자기의 선조 영인들이 전부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착지해서 땅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당이라고 하는 의미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여자가 하나 들어오더라도 가정 전체가 들어가는 것이고, 남자가 하나 가입하더라도 가정 전체를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교육만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전부가 몰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가정당원을 데려다 통일당에서 교육을 시키면 되겠습니다. (유종관)」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이거든! 내가 호주에 가면서 곽정환한테 세계평화남성연합을 만들라고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어머니가 전세계를 순회하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머지 않아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 할 때, 어느 나라나 박수 안 한 데가 없었습니다. 가정연합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편성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앞으로 이 가정당이 어느 궤도에 오르면 지금까지 우리가 조직한 모든 조직이 여기에 다 들어가야 돼요.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이라든가, 교수아카데미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수들은 정치를 안 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를 바로잡아야 할 사람들이 교수들입니다. 종교 지도자들과 학자들은 사상적인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교수들이 전부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1993년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한다고 할 경우에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 큰 역할을 할 것 같다는. . . . (유종관)」 아주 쓸어버려요. 쓸어버릴 거라구요. 뭔지를 몰라서 그렇지 출세길이 훤하다구요. 때가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회를 할 때, 그거 누가 믿었어요? 우리가 전국에 있는 체육관을 다 얻는다고 하니까, 안기부에서 코웃음 쳤다구요. '문총재가 망신당하려고 저런다. ' 했습니다. 망신은 무슨 망신이예요? 태풍이 불어 제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자신들을 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자마자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입서를 주면서 '남북 통일연합당이 창당되었으니, 여기에 가입하시오!' 하라구요.
그리고 대번에 서둘러야 할 것은 우리가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 통일추진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서 중국에서 대회, 소련에서 대회, 미국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를 많이 해 가지고 한국의 국회의원들과 북한의 국회의원들, 위정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서 세계무대에 끌고 나와 가지고 우리의 힘을 과시해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신세를 안 질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소련의 저 깊은 골짜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까지도 전부 다 끈 달아 가지고 조정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성당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많이 동원하게 되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교육은 임자네들이 해야 돼요. 왜…?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식구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출석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당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을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교육하게 되면 가정들이 전부 다 앞으로 자연히 식구화되는 것입니다. 식구화될 거라구요. 이제 기성교회의 똑똑한 여자들이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박봉애 씨!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기독교 여자 청년회), 앞으로 우리가 전부 다 그 기관들을 활용해야 돼요. 문제는 누가 열심히 일하느냐에 달려 있다구요. 우리는 소명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명적이 아닙니다. 소명입니다. 소명적인 책임을 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이 못 당한다구요.
「선관위의 정당국장이 말하기를, 지금까지 종교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창당했던 정당이 오래 가지를 못했는데, 문총재가 하시는 정당은 무궁화와 같다고 하더라구요. 무궁화가 많은 벌레들에게 침식을 당하지만 끝까지 꽃을 피우는 것처럼, 통일교회가…. (유종관)」 내가 한국을 세계에 들어 올려 주려고 그래요. 한국에서 하려면…. 「그리고 정당 이름이 엄청나게 크답니다. 대단한 당이 하나 생겼다고 합니다. 」 아, 대단한 당이지요. 그것이 구세주당이라구요, 구세주당.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천국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두고 보라고 그래요. 「그 이름이 걸작은 걸작인가 봅니다. 세계평화통일당이면 통일당이지 거기에 왜 가정당이 들어가느냐고 하더라구요. 」 (웃음)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때, 그게 통일당이 되는 거지! 「그래서 정강 정책이 나오면, 자기가 나중에 연구해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 연구를 하려면 원리를 공부해야 돼요. 「한국 정당사에 선거 3일 앞두고 정당 창립을 접수하는 것은 처음이랍니다. 」 (웃음)
그게 뜻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틀림없이, 문총재는 1993년도를 내다보시고 하시는 것 같다고 그럽니다. 」 그러면 혼란이 벌어진다구! 지금 서둘러야 돼! 「하여튼, 단체장 선거에 솜씨를 보여 주셔야 됩니다. 」 아, 보여 주지! 「그러려면 빨리 지구당을 창당하셔야 한다고…. 」 그거 당장 하는 거야! 「정당이 아니면, 선거운동이 안 됩니다. 」 237개 지구당이 다 있잖아? 이젠 간판만 붙이고 이름만 붙이면 그날로 다 활동할 수 있는 거라구.
「아버님의 목표는 237개인데요, 우선 내일부터 창립하도록 준비를 해야 될 최하 수를 발표하겠습니다. 정선호 부산 교구장, 안 왔어요? 3개. 인천, 왔지요? 인천 5개 이상. 대전 1개 이상…. (곽정환)」 237개 전부 다 하라구! 군 단위로 하는 거야! 「이 숫자를 일차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거구의 사무국장 맡을 사람을 곧 소집하겠습니다.」
창당대회는 올림픽 스타디움을 빌려서 해야 되겠구만! 지금까지는 곽정환이가 했으니까, 몇몇 사람을 더 엮어 가지고 전부 다 해서 창당 준비를 빨리 해요. 「예, 중앙에 사무처를 조직해야 합니다. 당 사무실도 정해야 하는데, 유종관 사무총장의 말로는 간판이 밖에서도 보여야 되지 않느냐고 하는데요. 」 「세계일보 안에 있으면 일반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갈 때도 보이지 않아서…. (유종관)」 높은 곳에 간판을 붙이면 되는 거야, 세계일보의 맨 꼭대기에! (웃음) 장소가 문제지, 지금 그게 문제야?
세계일보사가 편리하지요, 회의실도 많기 때문에. 바쁘면 호텔방 하나 빌려 쓰고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도원빌딩에 가게 되면 칸막이 방밖에 없다구요. 「그래도 거기는 대변인이 있고 사무총장이 있어서 모든 매스컴을 타는 자리입니다. 사실, 세계일보의 그 공간은 옛날에 학생들 기숙사로 쓰이던 곳이라 초라합니다. (유종관)」 뭐가 초라해? 기숙사면 기숙사지…. 「옛날 기숙사를 개조했기 때문에 건물도 현대식 건물이 아닙니다. 」맨 처음에 나올 때 컸다가는 나중에 작아진다구요. 작아도 크게 생각해야지요. 겉치레하는 것을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중앙당이 좀 멋있게 되면 지구당은 자동적으로 되는데, 중앙당이 구석에 박혀 있으면….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신청할 때 도원빌딩 4층으로 해 가지고 대표전화가 되었는데, 그것도 변경하려면 한참 걸린다고 합니다. 」 (웃음) 변경하는 것은 아무 걱정도 없다구! 가 보면 안다구! 4층은 방이 절반도 안 된다고 했지?
「예. 」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방 한 칸은 되어야 한다구, 한 칸. 지금은 그곳에 어느 회사가 들어와 있다며…? 「예. 」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자기의 건물 안에서 창당한 당이 그렇게 많지 않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처음부터 도원빌딩에서…. (유종관)」 그래, 도원빌딩으로 하자! (웃음) '도원(都元)'은 서울에서 제일간다는 뜻이라구! 「도원빌딩이 좋습니다. 」 「그 근처에 다른 당도 있지요? 」 「바로 그 길 건너에 민주당이 있습니다. 」 길 건너에 민주당이 있어? 「예. 」 왔다갔다하면서 의논하기 좋겠구만! 그리고 4층을 좀 넓게 해야지, 반 칸 가지고는 안 된다구! 「예, 넓게 하겠습니다. 」그것은 곽정환이 재단 이사장이니까 의논해서 잘해요. 「예. 」 아무래도 남자들이 도와줘야지요. 이제 이것을 만들어 주면 나는 세계를 배타고 유람해도 될 때가 왔다구요. 「앞으로 더 바빠지시게 되셨습니다. 」 왜 바빠? 「공천하셔야지요. 」 (웃음) 내가 공천 안 한다구! 공천이 무슨 공천이야, 추첨하지! 직접 선거, 간접 선거, 추첨하는 거라구요.
요즘의 식으로 하게 되면,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에게 돈을 내라고 해서 협력해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천만 원씩 내면 1억이 되잖아요? 1억씩 내면 10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아 가지고 한 사람을 뽑아서 그 돈을 가지고 당선시키고 그다음에 1차, 2차로 돌아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걱정이 없다구요. 돈 한푼 안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홍길동 같은 녀석들이 죽어도 반대하겠지만, 이제부터 그렇게 나갑니다. 우리 당은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을 내세워 가지고 직선, 간선, 추첨하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일본에서 하는데, 거기에 모여든 사람들이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이거든! 대사(大使)를 지낸 여자들이 없나, 대사 부인들이 없나….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입니다. 전부 다 여기에 와서 회장을 하겠다고 자기들끼리 공작하고 돈 보따리를 쥐어 가지고 '내가 한다. 네가 한다. ' 하며 싸움하고 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곳에서 지금 내가 말한 식으로 딱 했더니 찍소리 한마디 없었습니다. 다 추첨했다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앞으로 부락이라든가, 그 나라에 유명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아무개' 하게 되면 알 수 있는 이름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국민학교 때부터 공부는 어떻게 했고 자라면서는 어떻게 지냈고 부락에서는 어떻게 지냈다고 하는 역사가 자라는 학생들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도의 앙양(道義昻揚)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제 지구당 창당은 문제없지요? 「예.」 교수들도 있고 사람이 많으니까, 관심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각 교구 내에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활동한 외적인 활동기반을 생각하면서 사무국장이 될 만하고, 조직력 있고 활동적인 사람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좀 알려져서 활동도 할 수 있고, 앞으로 어디라도 출마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을 추천하는 것입니다. 조직 책임자, 위원장을 누구로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곽정환)」 「여자지요? 」 「아닙니다. 반반입니다.」 반반으로 하는데, 몇 사람은 많을 수도 있어요. 여자가 많을 수도 있고, 남자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추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람을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가 급하니까, 그렇지! 전체 237곳을 할 때는 대략 반반 생각하면 되니까 그건 걱정할 것 없습니다. (곽정환)」 이거 하면 똑똑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몰려들겠어요? 돈이 없이도 출마할 수 있다고 해 보라구요. 다 몰려든다 이거예요. 우선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21일수련이든, 14일수련이든, 수련을 하는 거예요. 21일수련을 2주일로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수련받아 가지고 성적 좋은 사람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구당 책임자를 선정할 때도 한 사람만 안 뽑습니다. 여자 세 사람 남자 세 사람을 뽑는다구요. 그때 지구당의 모든 위원들이 모여 가지고 직선, 간선을 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추첨하면 아무 부작용도 없이 깨끗이 한꺼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법적인 당원 30명 이상이…. (곽정환)」 그 사무국장도 지금 임시라고 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전부 다 뽑는다는 것을 얘기해 주는 게 좋다구요. 「군 단위로 환고향한 사람들이나 연합회의 회장들이나 또, 능력있는 사람을 뽑아…. 」 「연합회장들 가운데 학력이 있으면 사무국장을 시키는 게 지금 현재는 제일 낫습니다. (유종관)」 이제 교육을 하려면 사무국장도 좋지요. 이거 하게 되면 여러분에게도 바람이 들어갈 텐데, 세상 출세에 눈이 어두우면 안 된다구요. 남북 통일을 해놓고 출세하겠다고 생각해야지, 그전에 자기들의 네임밸류를 높이기 위해서 활동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돈을 대주는 게 아닙니다. 돈은 자기들 자체에서 모금도 하고 기부금도 받고 하면서 다 노력해야 된다구요. 「법으로 정한 지구당 운영비가 680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교구장들은 한 지구당에 680만 원을 만들어서 지구당 운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유종관)」 그래, 사실은 안 들어가도 전부 다 할 수 있으면 하는 거지! 한 지구당이 680만 원이야? 「그 미만으로 쓸 수 있습니다. (김봉태)」 그거 선관위에서 정한 것인가, 한 달에 680만 원? 「그렇습니다. 」 그거 가지고 뭘 하겠나? 「지구당 위원장과 일체 부대비용을 포함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선거 때는 1억 5천만 원까지 한 지구당에서 후원회를 두고 모금할 수가 있습니다. 」 선거 아닌 때는 모금을 못 하나? 「후원회에서 돈을 낼 수 있으니까 운영비 내에서는 모금할 수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자금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 얼마를 쓰든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자금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자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도 지구당별로 전부 다 분석한 결과를 매월 보고받습니다. (유종관)」 「법정 한계 내의 운영비를 쓰면 전국적으로 21억입니다. 매달 공식지출…. (곽정환)」 당에서 쓴 것 말이지? 「쓸 수 있는 돈이 그렇습니다. 안 쓰면 하나도 안 쓰는 것이고 쓸 수 있다면 21억까지는 쓸 수 있습니다. 일 년에 250억까지 쓸 수 있습니다. (김봉태)」 이제 그거 다 모금해서 쓰라구요.
당을 만든다고 하니까, 기분이 어때요?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병들 소질이 많아요. 내가 하면, 하다 그만둔다고는 생각 안 하지요? 「아버님이 하시면 뿌리를 뽑고 만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하다가 그만둘 것은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유종관)」남북 통일이 이제 되어졌다고 생각해요? 다들 책임지고 배치하는 것을 언제까지 해야 돼요? 「그래서 가서 사무국장을 선정하고, 사무국장들이 19일에 모이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12월 18일로 하지! 「투표를 일찍 하고…. 」 그러면 와 가지고 여기서 선거가 되어 가는 것을 보고 듣고 하라구요.
「선거일에는 지역 책임자가 그 지역에 있어야 공신력이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들이 그 지역 사회에서 당선한 사람하고…. 그러니까 밤중에 올라오면 몰라도 오전에 올라와 버리면 지도자들은 그 지역 사회에서 욕먹습니다. 그래서 19일 새벽에 모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18일 밤 12시에 소집을 하신다든가…. (유종관)」 「제가 19일을 생각한 것은 어차피 대선 결과가 19일 아침 정도에 나올 테니까, 아무래도 교구장 회의도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 사무국장들이 같이 왔으면 어떨까 해서…. (곽정환)」10시까지 한다구? 그렇게 해요. 지구당 만들어 가지고 창당 준비를 다 해서 와야 되겠구만! 「아닙니다. 준비는 그때 모여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준비를 일단 하면서 19일에 모였으면 싶습니다. 」 이제는 통반 격파를 절대적으로 알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생명을 걸고 밀고 나가야 됩니다.
당을 만들면, 통반 격파는 절대적으로 해야 합니다. 통반 격파가 앞서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이것을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구요. 유정옥, 얘기를 좀 하지! 수원에 있다가 오니까 도시가 어떻게 다르던가? 도시 사람들과 시골 사람의 어떤 차이도 다 느낄 거라구! (유정옥 교구장의 통·반교육 활동 보고와 각 지역별 교구장의 활동 보고가 있었음. )
선생님이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뭐냐? 지금까지 자유당 때로부터 공화당 때, 전통(전두환 대통령), 노통(노태우 대통령)까지 나오면서 정치권이 힘을 가지고 부정적인 입장에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걸 다 안다구요. 이런 시정해야 될 것을 전부 알고 있어요. 그러나 북한과 대치해 있기 때문에 정권이 교체되면 상당히 위험 수위가 높아지는 걸 봤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당을 중심삼고 밀어온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때는 북한도 자기들이 앞으로는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본다구요. 지금 주변에 있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 전부 다 이런 것들을 잘 알고 있더라구요.
이런 차제(此際)에 앞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보게 될 때…. 남북을 합해서 보게 된다면, 경상도라는 것은 맨 남쪽입니다. 그 반대로 북한은 북쪽이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삼각관계로 대치되어 있는데, 앞으로 이 대치 문제를 해결하려면 초당적인 면에서 융합할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전부 다 반공계몽단을 조직해 가지고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준비해 나왔고 많은 사람을 교육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변에 깔려 있는 사람들이 얼마냐? 중앙수련소를 통해 거쳐 나간 사람만 해도 백만입니다. 백만이 조금 못 되는 거예요. 백만에 가까운 수를 교육했고, 그 인원을 통해서 우리와 몇천만 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가 우리에게 깔려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그런 걸 잘 모른다구요. 우리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여기 곽정환만 해도 그런 걸 생각하지 않더라구요. 우리에게는 막강한 힘을 움직일 수 있는 저변의 기반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에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여성연합을 만들고 거기에 파문을 일으켰다는 사실은 무엇이냐? 물론 여자들의 힘이 연결되었다고 보지만, 관계되어 있던 모든 남성들이 지원하는 배경을 통해서 이것이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결국 이것은 남자 여자,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꿰차 가지고 한 길로 모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남북 통일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이라든가, 교수아카데미 같은 많은 단체들을 준비해 놓았지만 이것이 지금까지는 개별적으로 해 나온 것이라서 힘이 안 되었다구요.
방미연수단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지만, 이런 모든 일을 하는 것은 우리의 저변 기반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한 때를 바라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기독교가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해 나왔지만 세력 균형적인 면에서 비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아무리 천만이니 뭐니 해도, 우리와 대항하면 상대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이런 실정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야말로 이제 착실히 밑에서부터 쌓아 올라가야 됩니다, 밑에서부터.
통반 격파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통·반, 가정에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만 연결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경제 문제라든가, 정치풍토의 문제라든가, 우리가 지금 현재 처한 일화 문제나 신문사의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바래 가지고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일화라든가 신문사를 지금까지 왜 내가 중요시했느냐? 이것은 매일같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세일중공업의 기계 같은 것은 하나 사면 30년, 50년은 쓴다구요. 그러나 신문은 매일같이 봐야 되고, 청량음료도 매일같이 먹어야 됩니다. 매일같이 대하는 품목이라는 것은 앞으로에 있어서 거국적인 운동을 하던가 막대한 수를 접근시키는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화를 급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했는데, 여기에서 오차를 일으킨 것은 경영자들이 거기에 대한 연구가 없이 움직여 나갔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미국을 떠난다고 선포까지 하고 온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내가 손님과 같이 지낼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 이거예요. 벌써 2년 전부터…. 햇수로 3년째 되는구만! 미국에 있는 모든 회사도 정리하게 하고,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이젠 미국에 대해서도 내가 책임을 다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여기에 돌아와서 뭘 할 것이냐? 돌아와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의 창시자로서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남북 통일을 어떻게 주도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표제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정계 흐름의 맥락을 두고 볼 때, 믿을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차기 대통령을 맞이해야 할 국가적인 정세가 지극히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중국과 일본을 두고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중국은 모든 생활 필수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들어서 수출하기 때문에 국제시장에서 한국의 제품을 전부 다 깎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한국이 따라갈 수 없는 최고의 제품을 가지고 국제시장을 전부 휘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그 중간에 끼어 가지고. . . .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값을 싸게 해서 길을 트든가, 더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길을 트든가 해야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 둘 다 한국으로서는 성공하는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이 경제가 파탄상태에 들어가려고 그런다구요. 이제 이것을 어떻게 메워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대통령들이 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또, 어떻게 보면 미국과 일본이 협력해 가지고 한국 정세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강대국들이 그 배후에 있어서…. 한국이 급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아시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을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소련 같은 주변국가들이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옐친이 추락한 칼(KAL)기의 블랙 박스 껍데기를…. 그런 농락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외교세계에서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만행들을 두고 볼 때 한 나라를 가지고도 그러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일생동안 얼마나…. 이 대한민국이 나에 대한 뭐라고 할까? 비리와 무례라는 것은 말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야 물론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배후에서 엮어 가지고 무조건 제거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다 찼다구요. 비로소 자립해 가지고 수습해야 할 이런 긴박한 실정에 있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내가 정치세계에 한가닥의 소망을 건 그런 것이 아니고, 절대적인 책임으로써 남북 통일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적으로 봐도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기독교하고….
기독교가 고마운 것이 기독교의 여자들이 지금 현재 여성연합에 가담하는 것인데, 이제는 모두 가담해야 된다구요. 가담을 못 하면, 기독교는 아예 날아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늘이 가만히 안 두는 것입니다.
사람의 본심이라는 것은 천심과 통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마음이 그렇게 안다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려고 하면 무엇인지 모르게 압력이 와서 무서워서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들어온다고 본다구요. 이제는 통일교를 반대하다가는 즉각적으로 벌받는 놀음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기성교회를 배경으로 하는 김 아무개가 있지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기독교의 배경을 하늘땅같이 믿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구요. 우리에 대한 모든 정책 방향이라든가, 이런 걸 보게 된다면 많이 실수했다고 보는 거예요. 전부 다 편파적으로 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주변의 당 요원들을 전부 다 우리 세계평화통일가정당에 입당시켜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선거는 내가 손을 안 댑니다. 누구를 찍으라고 지명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를 않아요. 해야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세상이 돌아가는 것은 대개 알 것 아니예요? 각자 자기의 마음을 중심삼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초당적인 면에서 얼마만큼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으면 그 관계되는 사람을 전부 다 연합에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폼(form)을 빨리 만들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이번에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이런 폼이 없으면, 여러분 자체적으로 폼을 만들라구요. 반드시 초당적으로 협조하는 데 있어서 서로서로가 교환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 통일준비연합당에 가입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얼마나 당의 사람이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또, 여성들이 지금까지 일했는데 얼마만한 수가 실질적으로 우리와 공동 책임을 질 수 있는 인맥으로서 동참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 비례로 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비례를 보아 가지고 창당도 그렇고 지구당을 설정하는 데도…. 그 비중이 높아야만 서두르는 것입니다. 높지 않으면, 아직까지 저변교육이 미숙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구당 창당을 함과 동시에 반드시 이들을 어떻게든 가입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전부 가입시켜서 남북 통일을 대비할 수 있게 애국적인 운동으로 전개해야 된다구요. 여성들이 앞장서 가지고 전적으로 많은 수를 가입시켜야 되겠습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예. 」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우리 교회가 한다고 소문내지 말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배경이 되어서 하기 때문에 박봉애 씨가 나왔고 최선생이 나왔다구요. 이걸 들고 나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전세계에 있어서 미국도 그렇고 구라파도 그래요. 정교 분립이 확실해서 법적으로 전부 다 보호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같은 사람이 앞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정치적인 활동을 하라고 하는 지령을 내렸다고 하면 법에 걸립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라도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무엇이든 다 해도 괜찮지만, 교단의 책임을 진 사람이 교단을 통해 가지고 명령을 하면 그건 위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상당히 복잡한 문제가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면세 문제만 해도 그래요. 이게 걸리게 되면 면세 되었던 것이 전부 다 철수됨과 동시에 지금까지 면세된 것을 다시 세금을 첨부해서 전부 바쳐야 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수천만 불, 수억 불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야 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단체는 깨지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운동이 한국에서 시작해서…. 선생님은 남북 통일을 위해서 애국자로서 그런 방향을 제시해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해석을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이와 같이 당을 만들게 되면 자주적인 당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방에 있어서 경기도면 '경기도 당'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기도 하나 가지고도 이 당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또, 경상도면 경상도 하나 가지고 이 당을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지구당' 하게 되면, 그 경기도 안에 있는 지구당 자체가 경기도를 대신한다는 자주적인 생각으로 모든 것을 자체에서 해결하겠다 해야지 상부의 지원을 받아서 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무슨 기부를 받더라도 지금 현재의 정당들이 기부하는 것을 선생님은 원치 않습니다. 여성연합과 남성연합이 합해 가지고 있는 그대로, 사는 그대로 애국적인 기반을 어떻게든 자급자족해 가지고 경영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한테 기대하지 말라구요. 이제 이 당을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하고 싸우라고 돈 대주는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교육시키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의 책임이지만….
그러니까 출세하려면 자기가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고 해도 20년 이상 기반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아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타고 나가면 빠르지요. 전부 다 내가 만든 차에 타고 가면 빠를 거라구요. 기관차가 달리면 수천 리를 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무대를 향해서 이런 기반이 닦아졌기 때문에 여기에 타면 빨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한 것과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 준비한 기반을 비교해 보면, 여러분이 고생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표(票)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전부 다 지방으로 내려가서 형편없는 데 찾아가서 머리를 굽실굽실거리고…. 세상에 그거 할 짓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도 전부 다 그런 곳에 가 가지고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 하는데, 그 꼴이 뭐예요? 이게 다 사탄세계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주인을 대해 가지고 종이 전부 다 때려잡겠다는 거라구요. 악마의 끝날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전통적인 사상이라는 것이 전부 다 주종관계지, 역종관계가 아닙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든 것은 주종관계의 이상을 찾아온 것을 전부 다 파괴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데모가 바로 그거지요. 노동자와 농민을 통해서 부르주와라고 해 가지고 공격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밑에서부터 교화해 가지고 올라와야지 중간에서부터 했다가는 이러한 문제가 정립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반에 돌아가서는 부르주와 계급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세상의 부모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자식들 중에 불구가 있으면, 그 자식한테 부모의 동정이 더 가는 것처럼….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돈 때문에, 무슨 이익 때문에 당의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단 하나, 남북 통일!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하다 보면 나중에는 세계의 사람이 나를 위해서 주는 것입니다. 올라가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일방통행으로 출발했으면 출발한 그 속도를 절대 늦추지 말라는 거예요.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졌지 늦춰지면 안 됩니다. 늦춰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예 가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다구요. 내 나이가 지금 팔십을 향하고 있지만, 지금도…. 보면, 힘들다고 해요. 힘든 거라구요. 힘든 일이기 때문에 아무도 못 하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힘들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의 갈 길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나섰을 때는 죽지 않았으면 가야 할 책임이 남아있는 걸 알고 다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출발에서부터 점점점 이것이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 모든 내려갈 수 있는 요소는 자기가 책임지고 제거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과거의 모든 위정자들을 통해 가지고 속고 억울함을 당한 것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서는 같은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청산할 수 없습니다. 같은 기준에 올라가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모든 것이 전쟁입니다. 종교도 그렇고 정권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상의 핍박에도 말없이 자기를 준비를 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마음으로 전부 다 역사적인 한을 풀어 가지고 당당한 우리 자세를 이 길을 통해서 갖춰야 되는 거라구요. 그 갖춘 당당한 자세는 여러분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을 통일한 영광스러운 자세와 더불어 세계로 다시 도약하기 위한 자세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민족 앞에서만 끝나면 안 돼요. 세계로 연결해야 남북 통일이 쉬운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가지고 해야 하느냐? 정치 풍조라든가 관습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을 보라구요. 한번 쥐면 만년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죽을 때까지 하려고 한다구요. 그 싸움을 할 수 없어요.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하면 제일 빠른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 아들딸만 돌려 놓으면 남편이 다 도와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이 세계를 단시일 내에 하나의 세계로 돌이킬 수 있는 대혁명 노선의 전선이에요. 또, 여자에게 대등한 참정권을 부여한다는 사실, 이것은 여자들에게는 폭발적인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참여하려고 여자들이 있는 패물이든 뭐든 다 팔아서도 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내세워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또, 아시아 여성들에게는 시간이 많잖아요? 아까 누가 그랬나? 대구 교구장이 그랬어?
그래, 여자들이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라구요. 열심히 하게 되면 영계에서 다 코치해 줄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잘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 곽정환이 주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책임지고 만들고 앞으로 연락할 수 있는 소식이라든가 그런 것은 다 협회에서 지방과 연락하면서 해야 될 것입니다. 박보희 사장하고 연합해서 나가야 될 거라구요. 「예. 」아까 누구였던가? 전북 교구장! 「예. 」 자꾸 불러서 미안하구만! 바쁘면 오지 않아도 괜찮아! 전화로도 연락할 수 있다구. 그러나 전화로 연락하는 것보다, 이것이 역사적인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통일교회로 말하면 이제 그야말로 비행기를 타느냐, 자전거를 타느냐 하는…. 자전거를 타다가 비행기를 타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가 선주권 복귀니 무엇이니 할 때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그런 걸 전부 다 원리말씀에서 뺐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빼면 안 됩니다. 빼면, 사탄이 지금까지 감추어 왔다고 한다구요. 또, 선생님에 있어서의 메시아란 말이 말이에요…. 구름타고 안 온다는 그 말만 뺐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그것을 딱 빼놓았다가, 요즘에 와서 그것만 전개하면 될 것 아니예요? 하늘이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가려 나오는 데 있어서 그러한 조건을 중심삼고 가려 나왔기 때문에 사탄은 그 말이 나와 있는 한 그 앞에 못 서는 것입니다.
세상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적당히 속여 가지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정면충돌입니다.
선생님은 북한에 가서 공판정(公判廷)에 나섰어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당당했습니다. 정면충돌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때의 여러분도 그래요. 정정당당히 싸워서 실력으로 이겨 가지고 대중이 환영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남북한 7천만 민족 앞에 호소하는 마음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선거 끝난다고 해서 우리는 스톱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알겠어요? 선거의 치열한 환경보다도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지금 현재 우리한테 표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전부 다 얼마나 야단이에요?
그것을 지금 그러지 말고 4년 동안 통일교회를 교섭하고 다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 이상의 때가 오기 전에 미리 다 준비해 놓아야 됩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내가 닦아둔 기반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부시 행정부에…. 내가 전번에 부시 대통령을 위해서 5만 교회를 동원했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했는데, 그런데도 그 사람들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내가 손을 하나도 안 댔다구요. 자기들이 이젠 나를 위할 때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어렵다고 해서 무슨 뭐…. 돈이 없어서 못 하겠다는 이 따위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그렇게 하면 돈이 없어져요. 사탄 앞에 그런 말을 남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락해서 48개 지구당 발표를 빨리 하고, 가외에 우수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으면 전부 다 추천하라구요. 이 지구당 사무국장이 결정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직선, 간선의 추첨제로 하기 때문에…. 지방의 당 책임자를 결정할 때는 그런 제도로 하니까, 그때까지 서로 협력해서 활동하다가 선발을 해 가지고 다시 차근차근 할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돈 많이 낸 것을 가지고 전부 다 해결하잖아요? 자, 그러면 수고해야 되겠어요. 이제 내려가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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