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나라를 위해서 많은 염려를 해 오신 분들입니다. 그러나 과거를 생각해 보면, 현재 국가가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어떻게 거쳐 가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입장에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미 대통령 선거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가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이 가야 할 방향

​나라의 일을 책임져 가지고 그 나라를 역사시대에 드러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에는 그 민족이 가진 정신 자세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 민족이 전통적인 사상으로 어떠한 사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예요. 높은 사상을 갖고 있으면, 그 높은 사상에 낮은 사상은 자연히 흡수됩니다. 그러나 흡수될 때는 그냥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투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승패의 한계선을 지나야만 융합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입장을 가만히 보면, 우연히 만들어진 정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서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대치하고 있고, 4대 강국을 등에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한민국이 자주적인 전통사상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4대 강국에게 포위되어 있는 입장에서는 그 나라들을 능가할 수 있는 전통적인 사상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공산주의는 헬레니즘을 시작으로 세계의 역사를 따라 불란서 혁명과 계몽사조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세계 제패'라는 이념 아래 출현한 소련의 공산주의를 거쳐서 주체사상이라는 기조 밑에 결실된 것이 북한 공산당입니다. 그것을 이끌고 있는 것이 북한의 김일성이에요. 반면에, 남한은 민주세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대치해 가지고 냉전시대를 거치고 열전시대(熱戰時代)를 거쳐서 지금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치한 모든 내용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역사와 더불어 운명적인, 운명을 넘어서 숙명적인 책임을 지고 해결해야 할 민족적인 과업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뜻을 아는 사람들은 깊은 마음으로 일(日)을 넘고, 월(月)을 넘고, 해(年)를 지내면서 자기의 생애와 더불어 염려할 수 있는 문제라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아이 에스 시(ISC;국제안보협의회)를 창립했는데, 그 배후의 역사에는 파란곡절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무슨 상관이 있어서 이런 일을 하느냐? '라는 말도 많이 듣고 수난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국제적인 회의에 있어서나 국제연합에서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인 전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오늘 발표한 내용(각 신문에 게재한 '국민에게 드리는 제언')은 한국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인 것입니다. 한국이 방향성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문제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경제적인 방향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물론, 뚜렷한 정치노선이 있어서 경제적인 방향을 취하면 그 경제적인 방향은 틀어지더라도 괜찮습니다. 뚜렷한 정책적인 방향은 사상적, 전통적인 정신 밑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그 경제적인 방향이 일시적으로 틀어지더라도 얼마든지 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정신의 기조가 없이 경제의 방향을 잡았다가 한번 흐트러지는 날에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의 문제는 이 민족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역사 이래 중국, 소련, 일본, 게다가 미국까지 끼고 있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군사적인 요충지입니다. 한반도를 장악하는 나라가 자동적으로 정치적인 영향력을 전체 강국에 미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 앞에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자세를 어디에 귀착시키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바람직한 가치관과 인간의 최후 목적점

지금 세계의 주류가 미국의 민주주의권 내에 있지만, 민주주의는 사상이 아닙니다. 정치체제예요. 정치체제가 흘러가게 될 때는 근본도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사상체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릅니다. 철학이라는 것이 남아 있는 한 이것은 영원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분석 비판해 가지고 학술적으로 정리해서 `이것은 안 된다. ' 하는 것을 밝혀 놓지 않고는, 공산주의가 지금은 후퇴했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미래세계에 재현하여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그런 내적인 힘을 갖고 있는 것이요, 이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는 소련 공산주의가 붕괴되었다고 간단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술적인 면에서 공산주의의 틀린 내용을 해명해 가지고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올 수 있는 주체의 사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실증해야 합니다. 그것을 해야 할 과업이 학자들에게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입장에서 내가 지금까지 제창한 것이 무엇이냐? 그런 주의, 사상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는 근본적인 것입니다. 사상문제가 어디서 왔느냐 할 때, 철학이나 사상은 인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제아무리 나갔댔자 인본주의 사상을 능가하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철학이라는 것은 지식을 통해서 이론을 추구해 가는 학문인데, 신을 해명하는 단계까지는 지금까지 시도했다가 다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체계를 찾아 나가는 최후의 종착점은 인본주의의 완성이라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상을 중심삼은 활동으로 인본주의 사상도 세계 제패를 목표로 해서 나왔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에서 유물주의와 인본주의의 시험은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특정한 개인의 사상을 가지고는 아무리 해도 안 됩니다. 역사 이래 이미 다 탐구한 재료를 하나 더 남기는 폐물이 될 뿐입니다. 그렇게 볼 때,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누가 이끌고 가느냐? 물본주의와 유물사상은 다 실패했습니다. 또, 인본주의 사상은 향락주의, 퇴폐사상과 직결됩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만약에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문제를 재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선 사람은 다년간 역사적인 사상체계를 검토하면서 앞으로 민족이 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사람들이 나름대로의 주장을 가지고 정치노선을 취해 나왔지만, 그것은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능가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것을 어릴 적부터 생각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고, 신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신이 볼 때, 인간세계에 절대 필요한 가치적인 내용이 있을 것이다. 역사가 추구하는, 인간이 도달해야 할 최후의 목적점이 있을 것이다. ' 이렇게 본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내가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결론을 맺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식을 가지고 판단해 보라구요. 신을 중심삼은 세계는 종교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종교계도 다양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4대 종교에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가 있습니다. 이들이 신을 중심삼고 출발한 종교라면 왜 이렇게 다면화되어 가지고 투쟁이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신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섭리의 뜻을 확실히 몰랐기 때문이라구요. 신의 뜻을 확실히 알고 신이 가는 뜻의 방향을 확실히 알았다면 역사는 수습되어 나왔을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원하지 않더라도 신의 뜻의 방향으로 역사가 수습되어 나간다고 생각한다면 그 신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통일세계의 관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외에 인간들을 중심삼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의 역사가 보여 주었듯이 다 실패했다는 거예요. 종교문제도 수습할 수 없었고, 정치문제도 수습할 도리가 없었고, 경제문제도 수습할 도리가 없었던 것입니다. 여기에 뭐가 필요하냐? 뿌리와 같은 가치관이 필요한 거예요. 가치관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이 무엇이냐?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와 신이 있다면 신과 인간과의 관계가 어떤 것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다방면에 걸쳐서 오늘날 사회의 부조리한 모든 현상세계를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가치적인 내용이 어떤 것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한국의 전통적인 사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을 중심삼은 가치적 배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찾을 것이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인정할 수 있고 인종을 넘고 종교를 넘어서 귀일(歸一)된 가치로 인정할 수 있는 그 길을 어떻게 찾느냐? 이것은 정치하는 사람, 경제를 연구하는 사람, 종교를 연구하는 사람을 넘어서 찾아야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일 이 문제가 구체적으로 일원화되고 실현되어서 세계적인 사조 가운데 주류적인 형태로 나타나게 될 때는 이 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가 될 것이다. ' 이런 추리적인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는 과제로 남겨 둡니다.

천운이 끌고 가는 길

이렇게 볼 때, 한국이 살 길은 뭐냐? 신이 보는 가치관을 어떻게 빨리 취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신이 바라는 하나의 세계, 이상세계로 가는 방향성을 따라서 정치는 싫든 좋든 천번 만번 전복하면서라도 그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천운이 끌고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전에 신문 지상에 발표한 내용을 보더라도 천운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자식이 어디에 가나, 사랑하는 남편이 어디에 가나, 아내가 어디에 가나 매일 `주의해라, 조심해라!' 그러지요? 그것은 막연한 말입니다. 그러나 공적인 면에서 조심스럽게 그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양심이, 마음이 공적인 입장을 바라면서 바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운이 몰아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인(公人)이냐, 사인(私人)이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공적인 책임을 진 위정자들이나 단체의 지도자들은 전부가 자기의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던 자기의 주장은 회사에서도 못 하는 것이고, 나라에서도 못 하는 것이고, 세계에서도 못 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길과 사적인 길은 무엇을 중심삼고 가르느냐? 천운을 중심삼고 가릅니다. 천운이라는 게 뭐냐? 하나님이 가는 방향을 중심삼은 환경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면 천운은 가다가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개인적으로 천운의 자리에 서 있더라도 가정적으로, 사회적으로 공적인 입장에서 천운과 연결될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적인 체제가 없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준과 사회적인 기준이 천운과 어떻게 연결되어 가느냐 하는 방향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이렇게 가는데 사회는 이렇게 변하고, 사회는 이렇게 가는데 국가의 정치는 이렇게 변하고, 대한민국은 이렇게 가는데 아시아의 정치는 이렇게 변하고, 아시아의 정치가 이렇게 가는데 세계의 정치는 이렇게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은 어디로 갈 것이냐? 여기의 모든 방향에 따라가지 않습니다. 천운은 천운대로 가는 것입니다.

공자님의 말씀도 있잖아요?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 했어요. `천(天)'이 뭐냐? 유교에서는 인격적인 신을 모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 했는데, `원형이정'이 뭐냐? 막연합니다. 아무리 젊은 사람들이 해석을 하더라도 막연한 거예요. 선배들이 그것을 현실적인 생활무대와 생활적인 가치의 내용에 결착(決着)시키지 못했어요. 이런 등등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가 천의(天意)를 중심삼고 신이 가는 방향과 우리의 생활이 일치해야 됩니다.

그렇게 개인생활과 가정생활이 일치되어야 하고, 사회생활과 국가생활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국가생활을 넘어서 세계생활, 세계생활을 넘어서 오늘날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는 천주생활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하나님이 제일 좋은 가치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이에요. 어떻게 이것을 해결짓느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얘기하는 이유는 뭐냐? 여러분이 이런 관을 중심삼고 `오늘날 내가 설 자리는 어떠해야 된다. '는 것을 자성하여 자기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으리라 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한민족이 취해야 할 자세

그러면 다시 돌아와서, 한민족이 취해야 할 자세는 무엇이냐? 확고부동한 정신적 자세를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서게 될 때는 이 민족은 망하려야 망할 수 없습니다. 망하려고 해도 망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혼자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고,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요란스런 소문을 낳습니다. 어디를 가든, 언론계든 정치계든 내가 나타나면 큰 소동이 벌어집니다. 지금까지 그런 생활을 해 나왔다구요. `레버런 문은 인류의 역사에서 사라져야 된다. 우리의 모든 사회제도에 혼란을 가져오는 사람이다. '라는 소리를 들어 왔습니다.

지금의 제도는 오히려 사회가 혼란되어 있어서 깨져 나가야 된다는 것이 천의입니다. 확실히 그래요. 그렇게 볼 때, 천년을 기다려서 깨져 나가는 것보다 10년 이내에 깨져 나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것이 천의를 아는 사람의 소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험을 했던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것이 지나고 보니, 그런 꿈같은 얘기와 모험적인 행동이 지금에 와서는 전부 다 나를 존경하는 재료로 남아졌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것만은 인정해야 될 것입니다.

문총재를 기쁘게 환영했던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있어요? 한 사람, 나쁜 의미로 한 녀석도 없었지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나빠서 웃어요? 이렇게 말을 하고 다 푸는 겁니다. 스트레스를 풀어야지요. 죄를 지었으면 죄를 판정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하느냐? 조서를 꾸민 내용만을 가지고는 죄를 판정할 수 없어요.

그 실상을 모의로 행동하게 해서 고비 고비마다 전개된 사실이 그렇다고 하는 증거물을 제시하게 될 때 깨끗이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모든 환경, 그 일족과 나라와 배경 전체와 미래의 세계가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과거의 죄는 그렇게 해서 흘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탕감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는 그랬지만, 현재는 어때요? 여러분에게 내가 하나 묻고 싶어요. 서울로 오라고 하면 `문총재가 무엇 때문에 또 서울에 오라고 그러나, 복잡하게? 아이구!' 이럴 거예요. 정치권 내에 있는 사람은 `민자당, 민주당, 국민당과 어떻게 해 가지고 앞으로 출세하고 뭐 해야 할 텐데 왜 또 부르나? ' 할 것입니다. 여러 가지의 사정이 다 있을 거라구요. 불평하느라고 입이 부르터서 나를 무너뜨리려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다 좋아요. 그렇지만 가지가지의 양상은 다르다고 하더라도 나라의 양상이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부자지간에 싸우고, 부부가 죽이자 살리자 싸움하면서 별의별 세계문제를 논의하더라도 나라를 망치는 싸움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틀려요, 맞아요? (박수)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나와 이럭저럭 관계된 사람들도 있고, 원치 않은 사연을 가지고 관계된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신문사나 아카데미 같은 여러 가지의 배후를 두고 보면, 자기들이 원해서 맺어진 게 아니라구요. 우연지사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게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알고 보면 그래요. 한 사람이 성공하게 되기까지는 수많은 영인들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그런 것을 잘 아는 나로서는 그것을 그렇게 말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나와 이렇게 만났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과 만났다는 것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세상으로 볼 때 문총재는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무섭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안 그래요? (웃음)

이란에 호메이니가 있을 때, `이란에는 호메이니가 있지만, 미국에는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문 마피아의 괴수 레버런 문이 있는 것을 전세계의 사람들은 알아야 된다. ' 하는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그거 다 내가 그들한테 배운 말입니다. 이름도 그들한테 들은 말이고, 이단이니 가정파괴범이니 하는 말도 전부 다 그 사람들한테 배웠다구요. 그 사람들의 말을 듣고 알았지 나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가정을 요란스럽게 했다면, 그것은 민족을 구하려고 한 거라구요. 민족의 반역자를 바로잡으려면 가정이 파탄되더라도 그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오늘날 사회의 지도층과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남편들이 가는 길을 보게 될 때, 그냥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한다면, 여성해방을 세계적으로 주창해 가지고 여성을 통하여 남성들을 거꾸로 끌고 갈 수 있는 일을 나는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어때요? (박수)

여기에 있는 이 사람은 욕먹는 데 세계적,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욕인들 안 먹었겠어요? 자기 에미와 붙고도 남을 자식이니 뭐니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공산주의자들이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이 얼마나 욕을 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손을 대면 젊은 사람들이 다 말려 가니까 큰 야단이 아니예요? 문총재가 어느 누구도 못 당하는 이상적인 무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필요한 것

기성교회가 문총재를 왜 무서워해요? 신교가 신도를 얼마나 갖고 있다구요? 구교가 얼마라고 그래요? 신도가 천 만명이 넘는다고 큰소리하면서, 그 책임자와 문총재가 토론을 하자고 하는데 왜 안 해요? 만나자는데 왜 안 만나요? 만나자는 사람이 못난 사람이에요, 안 만나는 사람이 못난 사람이에요? 어디, 훌륭한 여러분이 대답해 봐요! 전부 장(長)을 해먹은 기록이 있는 사람들이니 앉아서 말만 듣고도 판결할 수 있을 것 아니예요? 재료가 많으니, 이런 상태에서 판결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어때요? 만나자는 사람이 못난 사람이에요, 만나지 않는 사람이 못난 사람이에요? 왜 가만히 있어요?

나 혼자 얘기하면 외롭잖아요? (웃음) 화답하면서 얘기하면 피곤하지 않으니까 묻는 거예요. '문총재가 국민학생을 다루듯 하니까 기분이 나쁘다. '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는 게 좋은 거라구요. 어때요?

만나자면, 따라다니면서 만나자고 해도 도망을 다니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에게 내 말을 안 들으면 틀림없이 떨어진다고 내가 공언했어요. 지금은 냉전시대가 끝났으니 모든 군사비를 축소하고 평화의 세계로 가야 합니다.

걸프전쟁을 우리가 코치했습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나한테 자문을 구하고 했어요. 속전속결! 그런 제안도 내가 한 것입니다. 그거 믿어지지 않지요?

처음 만나서 모르니까 믿어지지 않지, 뒷방에서 잘 아는 사람은 믿고도 남지요. 이게 사고라구요. 내가 뒷방 살림을 하던 영감이지만 이제는 안방 살림을 해야 되겠어요. 뒤에서 살던 사람, 어두운 데 살던 사람이 이제 대낮에 나타나지 않고는 이 민족의 지도층을 교육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모임이 필요한 것입니다. (박수)

한국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한국이 좋아서 나는 못살겠어!' 이러면서,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 가지고 목숨을 걸고 야단하듯이 한국을 놓고는 못살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된다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 다 좋다고 대답했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좋아할 소성과 인격을 전부 갖고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말은 좋지만 사실이 그렇지 않다면 이것을 누가 수정할 것이냐? 여러분은 못 합니다.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소개받아서 믿게 되었다면, 하나님이 있다고 가르쳐 준 그 사람의 말을 들어 가지고 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중심삼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쁘지요? 기분 나쁘다고 해서 입술을 이러지 말라구요. 기분이 나쁘면 기분 나쁘다고 말해요. 언제 나를 만날 시간도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난 것도 처음 아니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만난 것은 처음이라구요. 내가 솔직한 사람입니다.

부시 행정부가 내 말을 안 들었어요.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세계에는 정치와 사상, 종교적인 기준에서 해결하지 못한 두 지역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보면 한반도의 북한과 남한이에요. 그렇지요?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그 배후에는 강대국들이 있는데, 이 4대 강국이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뺄 수 없어요. 그래서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적으로 보면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모슬렘의 중동문제입니다. 이것은 종교적인 면에서 어쩔 수 없어요. 정치적인 분야, 종교적인 분야에서 이 두 문제만 해결되면 세계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사람

내가 정치적인 문제로 남북한에 손을 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김일성을 만난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 문총재 암살계획을 세워서 미국에 적군파 25명을 파견했는데, 이들이 행동하다가 잡혀서 아직까지 수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소련에 가겠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말렸다구요. 미국에 나를 아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보다도 나를 아끼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모두 여러분보다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제발 가지 말라고,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고 말렸습니다.

소련 대사관에도 우리 라인이 있는데, 거기서도 '아이구, 문총재! 가면 안 됩니다. ' 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가야 돼요. 뺨을 때리든 싸움을 하든 가야 된다구요. 그르든 옳든 사실을 판가리해야 됩니다. 금을 그어야 돼요.

설계를 하려면 하나의 선을 그어야 되지요? 거기서부터 종선 횡선의 모든 구조적인 것이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누가 종선을 긋고 누가 횡선을 긋느냐? 종선이 틀렸으면, 그게 몇 도 틀렸다는 것을 알고 그것만 바로잡으면 됩니다. 횡선이 90도에서 몇 도가 틀렸으면 그것만 바로잡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누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행동할 수 있는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선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하셨습니다. 」 잘했지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은 나라의 녹을 먹고 지금까지 살 대로 산 사람들 아니예요? 이제는 행차 후에 나발과 같이 될 수 있는 운명에 놓여 있는 거예요. 이제 더 살아서 뭘 하겠어요? 돈을 벌겠어요? 돈을 벌어서 공동묘지에 갖다 묻겠어요? 그런 돈은 필요 없습니다. 뜻이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돈을 벌었다고 하면 과거의 정치적인 기반이나 배후를 가지고 벌었다고 할 수 있지, 그것을 공적으로 인정할 수 있어요? 솔직한 얘기로 하나도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이 뭐냐? 나라가 사지에 들어갈 때 옷을 벗고 나서서 가슴에 칼을 맞을 수 있는 용사만이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나는 결론지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나를 반대했다구요. 그 와중에서 혼자 치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동정했어요? 과거에 경찰서나 안기부나 보안서로 다니면서 문총재의 꼬리를 잡아 가지고 그저 꺾으려고 노력했지요. 그게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이 아니라면 도왔어요? 여러분이 도왔으면 문총재가 오늘날 이렇게 안 되었어요.

그게 분해요. 이 민족이 이렇게 따라지가 될 줄은 몰랐어요. 미안합니다.(웃음)

세계로부터 반대받는 그런 비운의 역사를 지닌 사나이이기 때문에 이런 말이라도 해서 풀고 가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잖아요? 남편과 여편네가 서로 맞고 두들겨 패고 싸우면서도 하고픈 말을 다 할 때, '아이구, 알았습니다. 과거에는 몰라서 그랬으니, 이제라도 잘하겠습니다!' 해야 다 풀리는 거라구요. 과거에는 그랬지만 이제는 잘하겠다는 말이 듣고 싶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말은 뭐냐 하면, 생명을 내놓고 남북통일의 용사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것은 여러분의 후손들과 여러분의 이웃 동네에 남길 수 있고, 민족 앞에 남길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옳지요? 「예. 」 거기에 대응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자구요. 왜 남의 눈치를 보면서 들어요? 다 든 것으로 하자구요. 그게 틀렸다구요. 왜 옆을 봐요? 소신 있게 들면 되는 거지요. (웃음)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일을 하는 데 대표입니다.

오늘 모임의 사명은 다 끝났습니다. 선두에 설 자신이 있어요? 돈이 있지요? 문총재가 돈을 대줄까요? 돈을 대줘서 애국자가 되면 애국자가 아닙니다. 자기의 돈을 써야 돼요. 자기 여편네의 피살을 팔고 자식들을 십자가의 길로 가게 하면서도 나라를 더 사랑하겠다는 여운이 남아야 애국자의 대열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금만 하겠다고 생각하면 올라가지 못합니다. 도와줘서 애국자가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애국자가 어디에 있어요? 없다구요.

여자들이 모인 것과 남자들이 모인 것이 이렇게 틀린 거예요. 여자들은 맞으면 그저 박수하고 그러는데, 남자들은 멍하니 앉아서 보고 있으니 안 된다구요. (웃음) 만났으면 표현을 해야지요. 처녀 총각이 만났을 때 약혼하고 잔치를 맞이하려면 노골적으로 좋다 나쁘다 하고, 집에서 싫으면 싫다고 해야 무슨 일이든 되는 것입니다. (웃음)

종교가 발전하는 과정

그동안에 정치가들이 나를 많이 만나려고 했어요. 서로 만나자고 했지만 나중에는 안 만났어요. 만나고 나서는 자기들 멋대로 문총재가 자기를 지원한다고 했다고 속닥속닥 해 가지고 간부들한테 거짓말하더라 이거예요. 그게 기분 나빠요. 이런 것들은 안 만나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뉴욕에서 한번 욕했다구요. 무슨 욕을 했느냐? 경찰이라든가 정보부의 똥개 같은 녀석들이라고 했는데, 그거 기억하지요? 기억해요, 안 해요? 기억 안 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예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거 나쁜 말이 아닙니다.

맨 밑바닥의 자리에서 비약해 가지고 봉황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이 필요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내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씨를 뿌렸으면 거름이 필요해요. 좋고 나쁜 것을 잘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은 것만 알지 나쁜 것은 몰라요. 얼마나 순진한지 만나 보면 알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에서 지하운동을 일생 동안 해 왔기 때문에 배후를 다 엮을 줄 알고 능란하지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열 번 만나서 속닥속닥 해서 속이면 그 속에 있는 것까지 다 빼 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고한다구요.

이제 문제는 여러분이 무엇을 남기고 가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1천5백 명의 수가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 내가 5천 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도시에 2백 명씩 해서 25개 도시에서 5천 명이 동원된다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나와 같은 사상을 지니게 하는 거예요.

세계가 태풍같이 불어 오더라도 거기에 서슴지 않고 생명을 던지고 달려 나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내 위에 올라갈 사람이 세계에는 없습니다.

소련이 지금 완전히 뒤집어졌다구요. 우리 집사람이 가서 대회를 하는데 선전도 안 했어요. 내 이름을 파는 거예요. 문총재의 사모님이 온다고 하니까 레닌그라드에서 2천5백 명이 왔어요. 그래 가지고 열차 세 대를 댔습니다. 세 칸이 아니예요. 문교부 장관을 통해서 특별 기차를 냈어요.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그렇게 내 신세를 죽도록 지고도 고맙다고 찾아와서 인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많은 위정자들이 내 신세를 졌어요. 그런데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이대사건 같은 것도 그거예요. 나를 때려잡으려고 5대 장관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전멸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죄목이 없으니까 병역기피로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병역기피로 때려잡는데, 그때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한국의 물정을 알아요? 모르니까 누구를 시켜서 했는데, 연령을 두 살이나 높여서 병역을 피하려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조사해 봐야 걸릴 게 없으니까 무죄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병역기피 혐의로 들어간 것은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써 놓았는데, 무죄로 나왔다는 것은 요만큼 작게 써 놓았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그물이니 뭐니 온갖 것을 갖추어 호랑이를 잡으러 갔다가 그 사람 그 장비 그대로인 채 호랑이를 못 잡고 돌아와 가지고 '왜 못 잡았느냐? '고 하니까, 이랬기 때문이라고 딱 한마디만 설명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무죄였던 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모를 거라구요. 그런 사실이 분해서 우리 사람들이 재판하겠다는 것을 내가 그만두라고 했어요. 종교 지도자가 그렇게 몰이해를 받아야 그것이 풀릴 때까지 그 종교는 발전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철학이 다르다구요.

세계가 반대해서 나쁘다는 소문이 전부 다 났는데도 그 종교가 발전한다고 할 때는 나쁘다고 한 모든 소문이 없어질 때까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천운이 보호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내가 핍박을 많이 받으면서 이렇게 선두에서 달리고 있는데 한번 하나되어 가지고 일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 정말이에요? 그렇다면 더 얘기하고, 그러고 싶지 않으면 이것으로 끝내고 그만두자구요. '문총재, 오늘도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하지요? 우리 손 부사장이 '아이구! 요즘은 해가 짧아서 다섯 시면 해가 지고, 멀리 돌아가야 할 사람들도 있을 테니 짧게 끝내 주십시오. ' 하길래, '이놈의 자식, 말 마라! 나라가 죽고 사는데 밤이 어디에 있고 낮이 어디에 있어? ' 하고 호통을 쳤어요. 그렇지만 그것도 염려될 거라구요. 내가 어제도 열 시간을 얘기했습니다. (웃음)

하나님이 원하는 가치관을 심어야

보라구요. 팔십이 가까워 오는 늙은이가 그렇게 피곤하고 어려운 일을 왜 해요? 나도 알아요. 그러나 이것은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누가 손을 대서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밖에 없어요. 아무리 기다려 봐야 안 된다구요. 정치 하는 사람들을 기다려 보고, 경제 하는 사람들을 기다려 봐야 해결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40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도 없어요. 내가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데 그냥 못 있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발가벗고라도 뛰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는 발가벗고 춤춘다는 소문이 났는데, 이제야말로 발가벗고 뛰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는 발가벗고 춤춘다고 생각했지요? 문총재가 이 꼴에 발가벗고 춤추면 얼마나 훌륭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내가 남자의 상통으로 봐도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관상쟁이한테 내 사진을 갖고 가서 물어 봐요! '야, 이 양반은 대통령을 벌써 해먹었을 사람인데 세상을 잘못 만나고 나라를 잘못 만나서 고생한다. '고 전부 다 그런다구요.

선생님의 생일을 갖고 사주쟁이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전부 다 내 편입니다. '아이구…!' 하며 경배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이 맛을 알기 때문에 점쟁이한테 가지 말라고 해도 살랑살랑 전부 다닌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아이구, 알아 모십니다. ' 그러니까 다니는 거라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죽으라고 하는데도 안 죽고, 망할 줄 알았는데도 안 망하고 이만큼 커 나왔던 거지요. 누가 그렇게 했어요? 문총재의 재간으로 했어요?

천운이 보호하사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운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 인간의 운은 어떠해야 되느냐? 개인운이 좋은 기준에서는 천운이 도와주지 않습니다. 개인운이 좋지 않은 자리에서 그가 옳을 때에만 천운이 찾아와서 도와줍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얘기는 잘 모를 거예요.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들은 시간 시간 다 느끼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결심하자구요? 「예!」 못 한다는 말은 그만두고, 문총재와 같이 남북을 통일하는 통일전선의 용사가 되고 피살을 넘어서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사나이, 아낙네가 될 것이냐? 어때요? (박수)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이제 여러분만 믿어 준다면 대한민국 이 민족 앞에 하나님이 원하는 가치관을 심을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이 나라에 신문사가 여러 개 있습니다. 신문사들 중에서 세계일보는 다른 신문들과 달라서 교수들의 자문위원회가 있어요. 막강한 지식적 탱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수님들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한국의 교수는 저 시골학교의 훈장쯤이나 될까? 세계 정상급의 교수들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나 세계 대학의 총장들, 이름난 구라파의 누구누구라고 하더라도 문총재가 만나자고 하면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예를 들면, 우리 [워싱턴 타임즈]의 【월드 앤 아이(World & I)】라는 잡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한 달에 관계되는 교수가 75명에서 350명이에요.

그런 두뇌가 매달 달리해서 기사를 쓰는 겁니다. 세계의 모든 사조에 대한 것, 현대의 정치와 경제와 문화 등 모든 것을 세계 최고의 수준에서 기사를 쓰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분야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도 【월드 앤 아이】를 만들었는데, 여기는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해요. 자기들이 모르니까 활용할 줄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자기의 역량을 넘어서려면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으니 자기 역량의 한계를 못 넘는 것입니다. 정치 하는 사람이나 경제가나 문화적인 면에 있는 사람이나 모두 자기의 한계선을 못 넘는다구요.

확실한 역사관을 가져야

그런 의미에서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하던 아이 에스 시(ISC) 같은 단체를 만든 거예요. 이제 이 세계에서 가치관의 재편성에 필요한 주역은 레버런 문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올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소련도 그래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라든가 중국의 수뇌부를 움직이는 것도 이런 기관입니다. 그외에 다른 기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말할 수 없다구요.

한 사람이 어떻게 이런 놀음을 다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예요, 구세주. 여러분, 7월 3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 구세주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 모르면 촌녀석이지요. 촌사람도 못 됩니다.

구세주라는 말이 그냥 그대로 간판을 붙인 말이에요? 세상을 구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뭐냐? 참부모가 뭘 하는 거예요? 가정이 다 깨져 나가고 전부가 원수가 되어 있으니 가정을 올바로 교육해 가지고 참다운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그 모델로서 나타난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있으니 참자녀가 있고, 참형제가 있고, 참부부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가정이 있고, 참된 종족이 나오고, 참된 민족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인 것입니다.

이 혼란한 세계,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이 세계에 남은 문제가 둘이 있어요. 가정파탄의 문제와 국가 방향성의 상실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이 그 방향을 상실해 가지고 야단이지요? '영감이 나왔으니, 나를 따라오라!' 하고, '무슨 김이 나왔으니, 나를 따라오라!'고 하고, '전라도 김이 나왔다, 나를 따라오라!'고 하면서 야단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역사는 이렇게 간다는 뚜렷한 사상관이 있어야 됩니다. 사상관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관(觀)이라는 것은 가다가 끊기는 것이 아닙니다. 연결되어야 돼요. 개인의 인생관과 가정관이 있지요? 사회관이 있고, 국가관이 있고, 세계관이 있고, 우주관이 있고, 신관이 있지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전세계의 종파라든가, 주의 주장을 따라가는 사람 가운데 개인관을 확실히 가진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제멋대로 가다가 가정관이 없어 가지고 가정도 못 찾고 떨어져 나가는 거 아니예요? 관이라는 것은 가는 여기서부터 쭉 보이는 것입니다.

개인관은 가정관을 따라가야 되고, 가정관은 사회관을 따라가야 되고, 사회관은 국가관을 따라가야 되고, 국가관은 세계관을 따라가야 되고, 세계관은 천도, 천주관을 따라가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관을 말합니다. '하늘 천(天)' 자와 '집 주(宙)' 자, 천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주' 하게 되면 보이는 세계를 말하지만 천주라는 것은 보이지 않아요. 천(天)이 보여요? 천주라는 말을 내가 만들어 썼어요. 천주관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신관(神觀)이 있어요. 그 신관과 천주관이 배치된다 할 때는 이탈이 벌어집니다. 신과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일관된 논리를 중심삼고 볼 줄 알아야 됩니다. 과거가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현재 이런 입장에 있고, 현재 이런 입장에 있으니 미래의 갈 길은 어떠해야 한다는 확실한 역사관을 가져야 됩니다.

한국에 무슨 역사관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문총재라는 사람이 개인적인 투쟁 과정에서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적인 개인이 나를 공격해도 망하지 않은 것은 가는 길이 가정관을 붙들고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은 통일교회의 싸움이지만 배후에 남아진 가정을 보게 될 때 이건…. 합동결혼식을 한 가정만 봐도 훌륭합니다.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

일본의 공산당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별의별 것을 붙여 가지고 야단하지요? 몇 퍼센트? 천만에! 두고 보라구요. 우리는 벌써 우주관을 갖고 갈 길이 딱 짜여져 있습니다. 떨어져 나가서 반대하는 녀석들은 공산당들이 전략적으로 스파이 공작을 해 가지고 투입해서 몇 개월 있다 나간 사람들입니다. 자기들이 선전할 수 있는 접촉점과 관계를 맺게 해서 그것을 재료로 해서 반대하고 그러는 거예요. 계획적으로 들어왔다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문총재가 뭘 했다고 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책을 수십 권이나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는 그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입을 다물고 있어요. 왜냐? 하나님과 같이 가만히 있는 거예요. 반대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같이 싸운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입니다. 악마는 치고 망합니다. 하늘의 정의에 세우고, 의(義)의 길을 가는 사람을 악한 사람이 쳤다가는 역사가 심판합니다. 안 그래요? 역사가 심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요, 악마는 먼저 쳤다가 손해배상을 치르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다구요. 그거 왜 그랬겠어요?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3차대전인 사상전도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문총재 한 사람을 두고 어떻게 했어요? 자유당이 문총재를 잡아넣으려고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 프란체스카의 3대 주역이 코치하더니 그 집안이 어떻게 되었어요? 그 주권의 지도자가 어떻게 되었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내가 선전해 주고 기반을 닦아 주었어요. 여기에 민정당 패들도 많겠지만 그것은 모를 거라구요. 박정희가 살아 있으면 들이댈 거라구요. 측근자는 다 알아요. 자기의 정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은인의 은덕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구요.

내가 시해사건이 있기 3일 전에 한국에 왔어요. 가만히 보니까 정세가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전에 특사를 보냈다구요. 차지철을 찾아가서 대통령이 위험하다는 통고를 했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발길로 차면서 `이 자식아, 레버런 문이 뭔데 여기에 와서 문전을 더럽혀!' 이러더라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고 사흘 만에 그 놀음이 벌어졌어요. 이런 것은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 입으로 할 얘기가 아니예요.

여기도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의 후계자들도 있겠구만! 3김은 싸우고만 있고…. 나라가 이 꼴이 되어서는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돈 보따리를 갖고 밤에 찾아가서 끌어낸 것입니다. 역사가 지나갔으니 밝혀야 될 것이기 때문에 밝히는 거예요. 내가 공인의 입장이지만 밝혀야 되겠어요. 철석같이 문총재의 은덕을 안 잊겠다고 하고 어떻게 했어요? 그런 와중에서 내가 삼청동에 집을 샀어요. 29억 원인가 주고 샀다구요. 우리 협회의 공관으로 쓰기 위해서 산 거예요.

그런데 집터가 좋다나? 이게 있으면 청와대가 찌그러진다고 해 가지고, 문총재가 있으면 큰일난다고 하더라구요. 당신같이 유명한 사람이 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큰일나기는 뭐가 큰일나? 그래서 안기부의 과장을 시켜서 그 집을 인수한다는 연락이 왔더라구요. 내가 깨끗이 주었어요. `그 돈을 내가 쓸 수 없소!' 하고 그 돈으로 전대통령의 선거운동을 해주었습니다. 그거 다 모르고 나왔지요? 노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말로 다 할 수 없다구요.

백담사가 뭐예요? 백담으로 둘러 놓은 주검, 산송장이라는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산송장이 될 거라구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 중에 기분 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고 산 사람은 이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노서방은 어때요? 노서방이라고 하면 기분 나쁘겠지만, 노서방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이 나하고 약속을 하고 서약서를 썼습니다. 이것을 공개하면 나라가 벌컥 뒤집어질 거라구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우리 한남동 집에 세 번씩이나 와 가지고 기다렸는데, 내가 만나지 않았어요. 안기부장이 들어와 가지고 문총재를 만나겠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서 이로운 것이 없어요. 내 때가 아직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와중에서 고개를 넘지 않았습니다. 재판사건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내가 그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감추어진 게 다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약속을 해 가지고 `내 말을 듣고 움직이면 망하지 않을 것이다. ' 해서 서약서를 쓰게 했어요. 그대로 했으면 4천만이 완전히 정신무장을 해서 대한민국을 어느 누가 빼앗아 갈 수 없고, 하나님도 축복을 해주실 수밖에 없는 가치관의 등뼈가 생겨났을 것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증거가 터지다

그 기반 위에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했습니다. 팬다 프로젝트를 알지요? 중국에 6·4사태가 벌어져서 외국 대사관들이 전부 보따리를 싸서 도망가는 찰나인데, 사태 23일인가 24일 만에 기공식을 했다구요. 그때는 아직 어떤 대사관도 중국에서 보따리를 싸서 출발하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중국 사람이 참 훌륭합니다. 중국의 고위층 각료들을 만나 보라구요. 문총재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모택동보다 더 위대한 분이라고 합니다. 모택동은 중국만을 해방하려고 했지만 문총재는 세계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분이라고 찬사를 합니다.

내가 고희 때 미국에서 중국의 상류층을 요리하기 위해서 72명의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건 한국 정부도 모르지요. 그때 갔던 사람들 중에서 레이건 대통령 선거 때 선거 사무장을 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현재 부시 행정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킹 메이커(king maker)입니다. 그 사람을 중심삼고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중국이 자기의 손 아래에 있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문총재의 사절단으로 가서 고위층의 사람들을 만나 보니까, 그들이 공식적으로 얘기하는 말이 상상할 수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위층을 엮어 가지고 타고 있는 문총재인 줄 처음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놈의 미국! 이런 의로운 사람을 감옥에 처넣어? 댄버리에 가둬? 재판사에서 역사적으로 변명할 수 없는 수치를 남겼구나. 위대한 의인을 팔아먹다가 시대의 영웅을 빼앗겼구만!' 하고 자탄했다는 것입니다. 탄식했다는 거예요.

내가 시대의 영웅이에요? 「예. 」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 「예. 」 그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내가 정말 그래요? 「예. 」 시대의 영웅이면 침략자가 될 수도 있고 독재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구요. (웃음) 시대의 영웅은 그렇다구요. 역사의 영웅은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나는 그거 싫어요. 나는 하나님의 전략을 따라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를 치던 자유당이 망했지요? 그때 민주당도 그랬다구요. 민주당에서 박봉애 씨를 빼 가지고 자유당에 심어 놓았을 때 민주당이 죽겠다고 야단했어요. 그게 엊그제 같다구요. 그것은 다 각성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한 길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길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의 배후에 내 손길이 안 거친 데가 없습니다. 여기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중에 내 신세를 지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은 내 신세를 안 졌지요?

전부 다 감독관님들인데, 여기에 와서 나에게 이런 얘기를 듣자니 섭섭하겠지만 할수없다구요. 그 섭섭함을 달게 받아들이고 욕먹던 문총재를 붙들고 북한으로 진군하게 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김일성이 이제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습니다. 병이 났어요. 이상한 말을 하나 할까요? 김일성이 '문총재를 만나고 난 다음에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고 하며 자탄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수많은 정치가를 만나 봤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문총재 생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앉았던 모습이 생각난다는 거예요. 밤에 자다가 눈을 뜨면 문총재의 모습이 어른거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 부자가 둘이 앉아서 하는 말이 '참 이상하다!'고 했다는 거예요. 자꾸 그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김정일이 효자예요.

김정일이 '아버지, 정말이에요? ' 그러니까 김일성이 '잊을 수 없다. 이런 것을 보면, 문총재는 우리 집안과 인연이 있고 우리 나라와 인연이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고 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김달현이 여기에 왔다 갔지요? 윤기복은 당의 최고 외교위원장입니다. 둘 다 북한에서 최고의 이론가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문총재가 북한에 오기 전에 북한의 복술가, 점쟁이들에게 다 물어 봤다고 비밀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들은 무엇으로 문총재를 때려잡을 것인가 해서 함정을 만들어서 그리로 몰려고 생각했는데, 복술가들이 하는 말이 '북한은 이 양반과 하나되면 살길이 생깁니다. ' 하더라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전부가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사진만 보면 모르니까 생일을 가져다가 물어 보았더니, 그래도 같은 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누구 생일인지 알아요? 그래서 이상하기는 이상한 사람이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이상 기류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초대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를 초대 안 하더라도 내가 소련과 중국을 통해서 침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나에게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연변 공과대학에서 있었던 일

내가 본론도 얘기 안 하고 몇 시간 이런 얘기를 하다가 다 못 마칠지 모르지만, 이런 얘기가 상식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렇잖아요? 「예. 」 상가집에서는 술도 필요하지만 빈대떡이나 육적(肉炙)도 필요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중국 길림성에 연변이 있어요. 연변 알지요? 「예. 」 연변에 공과대학이 있는데, 내가 지었어요. 6층 건물로 지었다구요. 그게 대단한 것입니다. 지금 몇 년 되었나? 「4년 되었습니다. 」 왜 4년만 되었나? 시작한 것부터 하면 10년 가까이 되었지! (웃음) 「한 5년 되었습니다. 」 5년도 좋아! 나는 그런 일을 하고도 다 잊어버리니까 잘 모른다구요. (웃음) 그게 내 철학입니다.

원수를 기억 안 합니다. 원수를 잊어버려요. 그거 잊어버리지 않으면 건강에 얼마나 해가 되는지 알아요? 대한민국에 내 원수가 수두룩합니다. 공항에서부터 백화점까지 어디에나 있어요. 그것을 전부 생각하다가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죽는 거예요.

중국 길림성 연변에 공과대학을 세웠는데, 그것을 세울 때 그 일대의 대학에서 전부 다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어디에 세우겠습니까? ' 하고 야단하는 것을 우리 곽정환 이사장이 연락해 왔는데, 제일 높고 제일 좋은 장소에 세워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일 높고 제일 좋은 장소는 모택동 동상을 세운 곳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택동 동상을 치우고 학교를 세워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왜냐? 죽은 모택동은 그림자같이 언젠가 사라지지만 앞으로 태어날 청년들은 만세에 걸쳐서 부활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은 중국을 창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지만, 지나간 할아버지는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치워 버리고 거기에 학교를 세우면 좋겠다고 했더니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당으로부터 모든 성(省)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공과대학을 지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중에 소식이 오기를 '깨끗이 치워 버렸습니다. ' 하더라구요. '그거 당에서 허락했소? ' 하니까, '당도 별수 있나요? ' 하는 거예요.

모택동의 동상을 그렇게 해서 치워 버린 것입니다. 레닌은 혁명이 벌어져서 모가지가 떨어져 나갔지만, 혁명도 없이 세도 부리는 모택동을 제거시킨 것입니다. 그런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사람이 여기에 있는 문총재입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 (박수)

요즘에 와서야 그것을 알더라구요. 중국 교민들 중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아주 불편한 게 있어요. 좋은 일만 있으면 나에게 편지해요. 그런 것이 자꾸 많아지더라구요. 대한민국이 좀 후원하면 대통령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일이 수두룩하다구요. 국교정상화를 벌써 몇 년 전에 할 수 있는 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야 국교정상화를 하고는 좋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그게 다 누구 때문인지 알아요?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애국하면서 피흘리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이 나라에 대해서 한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몰랐다면 저주하고 보따리를 싼 지 오래 되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 나라 불쌍한 이 민족이 5천 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 하늘을 붙들고 통곡하며 회개한 눈물이 하늘에 상달된 것을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붙들고 놓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에게 모이라고 한 것은 남북통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희망이 있을까 해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

때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승리한다

문총재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나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아는 사람이 많지요. 학계로부터 모든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나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세계일보 11월 16일자 "국민에게 드리는 제언" 이라는 글에 내가 가진 단체의 이름들을 썼는데, 그 단체 하나를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내가 팔십 대에 들어서지 않았어요? 이제 일흔 살이 넘어서 팔십 줄에 들어갔어요. 이것을 누구에게 맡기고 가야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나라의 배후에서 좋고 나쁜 것을 잘 아는 사람이 여러분이잖아요? 어디로 가야 가망성이 있느냐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여러분이기 때문에 여러분과 사정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데 일조할 수 있을까 해서 오늘 내가 말씀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정신적인 기저(基底)에서 하나님이 절대시하는 가치적인 기준을 이 민족이 품게 될 때는 누구도 이 민족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문총재 이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문총재의 사상을 공부해야 됩니다. 공부하면 놀랄 일이 많습니다. 이 정신적인 기저 위에 경제문제만 방향을 잡아 놓으면 국가는 그냥 그대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아이 에스 시(ISC)를 중심삼고 소련에 새로운 권력구조를 편성하고 있습니다. 옐친의 뒤라든가 의회의 배후를 중심삼고 소련의 경제 정책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것입니다. 왜 내가 이런 일에 머리를 쓰느냐? 이미 대한민국은 문총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상을 추구하고 이러한 가치관을 추구하는 사내들이 있다고 할 때는 이 길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이미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와 에프 비 아이가 나에게 와서 이번 부시 행정부가 선거하는데 제발 자기들을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을 꽁무니 빼고 왔다구요.

한국은 언제나 아시아에서 전란의 분화구입니다. 세계 평화를 주도할 주도국이 이것의 방패막이가 되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평화의 제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만민을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알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올림픽 메인스타디움부터 전국 21개 체육관을 중심삼고 몇 개월 동안 대회를 했습니다. 남자 여자가 모이는 것이 아니라 여자만 모였다구요. 이런 대회를 한다고 하니까 안기부에서 '문총재가 정신이 있어? 우리 힘으로 해도 몇백 명을 모으기가 힘든데 무력한 문총재, 반대받는 문총재가 할 수 있어? ' 했다구요. 여기에 있는 우리 패들은 뭐라고 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그 소식을 다 들었겠구만! 그거 된다고 생각했어요?

때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승리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때를 보는 데 챔피언입니다. 알맞은 때를 딱 잡아 가지고 '행동개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따르는 사람들이 뭘 알아요? 돈이라도 듬뿍 집어 주면서 하라면 좋겠는데, 돈은 일전 한푼도 지불을 안 해요. '진짜 애국이다. 네 몫이다!' 했다구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기를 맹세한 여러분은 이제 갈 길이 없다. 돈을 받아 가지고 일하겠다면 그런 자리에 들어가지 못한다. 지금까지는 도와주었지만 이번만은 안 된다. 여러분의 기반을 닦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안 된다. 움직여라! 돈이 없으면 집이라도 팔아라! 부모의 조업전(祖業田)이 있으면 가서 감동시켜서 팔아라!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를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게 좋은 정신이에요, 나쁜 정신이에요? 「좋은 정신입니다. 」 내가 그런 놀음을 시켰습니다. 그게 나쁘다면 내가 회개해야 된다구요. 좋은 정신이에요, 나쁜 정신이에요? 「좋은 정신입니다. 」 이것은 좋은 정신입니다. (박수)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도 이 법에 따라야 됩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겠다고 하면 이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 모든 정치권의 사람들이 이 조건에 걸려 있다구요. 우리는 이것을 알지요. 문총재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내가 흘리는 땀은 헛되지 않습니다. 내가 흘리는 눈물은 헛되지 않습니다. 하늘이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진격할 때는 벽이 깨져 나갑니다.

인간세계를 정비하는 공식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문총재가 옥중에 들어갈 때마다 도약했습니다.

이것은 천리가 인간세계를 정비하는 공식입니다. '네 땀과 피와 눈물을 나라와 네 후손이 살 수 있는 복지를 위해서 준비하는데 아까워? 그렇다면 손 들어 봐. ' 하고 명령해서 내몰아 가지고 완전히 휩쓴 것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 그렇게 해서 120만 명을 동원했습니다. 120만 명은 120만 세대입니다.

전국에서 이 대회에 참석해서 감동을 받은 사람이 120만 명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승공강의를 중심삼고 2박3일의 정식교육을 시킨 사람들이 120만 명에 달합니다. 그들이 다 죽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닦아 놓은 판도가 그래요. 여러분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습니다. 여러분을 이용할 수 있는 차원은 이미 지났습니다. 당에 빌붙어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것은 꿈도 꾸지 않아요. 내 손으로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다 작업이 끝났습니다. 정당에 대해서 남녀 같은 수의 참정권을 허락하라는 선포를 한 거예요. 그것이 위대한 선포입니다. 세계를 한 주먹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집사람을 통해서 한국을 휩쓸고 미국의 여성세계를 휩쓴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 정말 알아요? 「예. 」 고맙습니다. (웃음과 박수)

나라가 어려울 때는 전략이 필요한 것입니다. 일본 천황을 중심삼은 우익당의 국수주의자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공산당과 하나되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그래서 문총재가 나타나면 폭탄세례를 주려고 하는 것은 자연적인 일입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우리 집사람을 내세운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문총재라는 사람은 40년의 왜정 통치하에서 희생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일본의 청년들을 전부 사상무장시켜 가지고 한국화하는 운동을 해 나온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이다. '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금년에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의 교체결혼, 엇바꿔 결혼시킨 것이 2천7백 쌍입니다. 약 3천 쌍이 됩니다. '한국과 일본은 일체다!' 하는 것입니다. 한일합방해 가지고 '내선일체'라고 했지요? 그 격입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고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역사적으로 틀림없는 사실을 증거한 것입니다. 그것을 그들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땅이나 집, 궁성까지 팔아 가지고 한국을 보호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다면 반성해야 됩니다.

안중근 의사 여순순국유적성역화 사업의 성금을 모금하는데, 한국이 끝나면 일본 사람들이 계속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관심이 없던 한국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이 끝난 다음에는 미국 사람을 시킬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끝나면 영국 사람을 시킬 것입니다. 나는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구소련의 모스크바 대회에 1만 명이 모였습니다. 원래는 크레믈린 궁전에 있는 공산당 전당대회를 하던 강당에서 하려고 했습니다. 그곳은 7천 명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옐친과 약속해서 그곳을 빌리기로 했는데, 옐친이 한국에 왔다가 돌아가자마자 문제가 벌어지니까 살짝 어디로 사라져 버렸다구요. 대회를 할 날짜는 가까워 오는데, 그곳을 쓰겠다는 사인을 안 받았으니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사인이 없는데 회의장의 책임자가 허락하겠어요? 자기의 모가지가 달아나는 일이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다른 곳을 빌렸습니다. 그곳은 3천 명이 모이는 곳으로 5천 명이 들어왔는데, 1만 명이 와 가지고 운동장에서 야단하다가 갔어요. 그 사람들이 나를 다 존경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회를 며칠 만에 했느냐 하면 일주일 만에 해치웠습니다. 며칠이요?

「7일입니다. 」 7개월이 아니라 일주일 만에 해치운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힘이 있어요? 모스크바에서 7천 명을 동원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에 다 했어요. 그것을 한국 정부가 할 수 있어요? 러시아 정부의 난다긴다하는 막후 정치가의 아내가 우리 집사람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앉아 있으니 그거 어떻겠어요? 우리 집사람이 기분이 참 좋았을 것입니다. '나쁜 남편인 줄 알았더니, 이렇게 좋은 남편이구나!' 하고 돌아와서 나에게 큰절을 할 거라구요.

우리 집사람이 돌아오게 되면 내 앞에 큰절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 여성들이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가정천국을 만들려면 이런 것도 교육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공석에서도 교육하고, 사석에서도 교육하고, 교육장소에서도 교육하고, 안 되면 찾아가서라도 교육해야 돼요. 공석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실례예요?

내가 집에 없으면 집사람이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 오라고 해서 기다리고 섰다가 인사합니다. 그거 교육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선생이라고 해서 말만 해서 되겠어요? 아들딸들은 부모 앞에 교육을 받아서 어디 가더라도 인사하고 가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전부 안고 다녀야 합니다.

그런 아내와 그런 아들딸을 원치 않아요?

숙명의 길은 죽어서라도 그 뜻을 이루어야 하는 길

모든 일이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하늘이 움직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천운을 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운명과 숙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사람이 노력해서 바꿀 수 있습니다. 운명은 남자가 할 일을 여자가 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대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이라는 것은 그렇게 안 됩니다.

숙명은 부자지관계와 같습니다. 부자지관계를 대치할 수 있어요? 애국자의 길, 효자의 길은 운명의 길이 아닙니다. 숙명의 길입니다. 성인의 길, 성자의 도리는 숙명적입니다. 숙명의 길은 죽어서라도 그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정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구세주 사상, 메시아 사상도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구세주라고 하고 메시아라고 하지만, 예수님도 숙명적인 과업을 책임 못 할 때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잘 알겠구만! 예수님도 지상에 다시 돌아와서 본연의 소임을 완성하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는 죽더라도 고향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북한을 거쳐서 사각작전을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외교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앉아서 말하기는 쉽지요. 그러나 이것은 숙명의 길입니다. 죽기 전에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숙명적인 소명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을 하늘 앞에 통고받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아시고, 단단히 결의하여 남북통일의 성업에 일조하는 사람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에서 경제문제를 얘기했지만, 구소련의 경제정책이 지금 난국에 처해 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들었으면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얘기를 좀 해주면 좋겠는데…. 한국도 그런 방도의 길을 중심삼고 제2안, 제3안을 생각해야 됩니다. 지금 한국의 경제상태는 벗어나려야 벗어날 수 없는 난국에 처해 있습니다.

일본은 최고의 기술을 통한 제품을 최상의 가격으로 팔고 있습니다. 이것을 때려잡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계속된다구요. 중국은 모든 것을 저가(低價)로 만들기 때문에 싼값으로 국제시장에 내놓습니다. 한국이 하던 생활필수품을 그냥 그대로 인수해 가지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간에 끼인 한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중국은 자꾸 치고 올라오고, 국제시장에서 일본을 능가할 수 있는 기술은 없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가 큽니다. 심각해요.

그러니까 뒷방에서 동산을 바라보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런 기반이 없더라도 준비해야 됩니다. 여기에 소련과 미국이 엮어집니다. 알겠어요? 이제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시 아이 에이 요원이 있으면 문총재가 이런 망언을 하더라고 보고하라구요. 꼭대기는 다 압니다. 부시 행정부에게 아까 말한 통일안으로 '너희들이 평화를 주도하려면 모델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 그것을 위해서는 남북통일이 제일 좋은 것이다. 그다음에는 이스라엘이다. 내 말을 들으면 틀림없이 해 줄 것이다. ' 이렇게 제안한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내가 정상클럽을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날 때 40여 명의 전임 국가원수들을 데리고 들어갔던 거예요. 그러니까 나를 안 만나 줄 수 있어요? 그런 것입니다. 그들을 움직일 힘이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에게도 평화안을 내가 꾸밀 테니 사인만 하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첨부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부시)와 더불어 선진 지도국 40개 국가도 사인해서 평화회합을 후원하기 바람. '이라고 해서 각국 대사관에 통보하면 그들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중국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연락하면 됩니다. 구소련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다 연락할 테니 사인만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도 내가 그렇게 할 것입니다. 부시가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

그러면 남북을 어떻게 평화의 기지로 만드느냐? 국제회의에서 한반도를 만년 평화의 기지로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그것을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지요? 거기에는 시시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전부 난다긴다하는 올려다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몇 사람만 움직이면 모든 사람을 내가 비용을 다 들여서 끌어다가 모이게 할 수 있소. '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남북통일을 위한 방안으로 평화국 선포를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북한이 같은 경제적인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각국이 합해서 기술이니 하는 모든 것을 북한에 제공해 가지고 남북이 같은 수준에서 일본을 따라갈 수 있게 책임지고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최하 3백억 달러에서 1천억 달러까지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 정도는 국제무대에서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자기 나라의 현찰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가 지불보증을 한다는 약속만 하면 돈은 얼마든지 끌어다 쓸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중국이 들어가고, 구소련이 들어가고, 일본이 들어가서 지불보증만 하면 몇천억 달러라도 갖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 그만한 실력이 없는 게 아니예요. 구소련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면 세계은행에서 돈을 얼마든지 갖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본금으로 3백억 달러만 모아 주자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내가 남북한을 지상천국으로 만들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독일의 최고 과학기술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1978년에 독일의 4대 공장을 샀습니다. 그것을 왜 샀느냐? 남북통일은 싸움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주변의 힘을 모아 가지고 평화의 기틀을 만들어서 들어 넘겨야 됩니다. 일본의 최고 전자기술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와콤(WACOM)에 대해서 알아 보라구요.

내가 세계 기술의 평준화를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구라파가 아프리카를 침략해서 착취하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의 원자재를 영원히 보급하기 위해서 아프리카 사람들을 전부 동물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선교사들이 가 보니까 농사짓는 법도 안 가르쳐 주고 대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도 안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들만 잘살라고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이 아닙니다. 그 축복은 만민을 위한 축복입니다. 그러니 빼앗아서라도 분배해 주어야 돼요. 그래서 1981년부터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선진국 녀석들이 '문총재가 우리 모가지를 자르려고 한다. '고 해서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그런 사정을 모르지요. 그것을 그 누군가는 해야 됩니다. 중국의 팬다 프로젝트도 기술을 전부 내가 대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자기 나라 사람 이상으로 대하려고 한다구요. '너희 나라에 공장을 만들어서 이익이 나더라도 나는 한푼도 안 가져갈 것이다. 몽고나 구소련의 툰드라 지역까지 개발할 수 있는 길을 확대시키려고 한다. 그러니 너희 나라의 사람이 하는 것 이상 공인하라. '고 한 것입니다.

중국에 자동차 공장이 142개나 있습니다. 그들은 문총재가 들어오면 자기들이 서릿발을 맞는다고 앙앙거리고 있다구요. 그것 때문에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할수없이 요전에 등소평의 맏아들을 데려다가…. 등소평의 아들이 유엔(UN)총회에 왔다가 나를 방문하러 왔는데, 내가 만날 시간이 없어서 박보희 총재하고 일본 책임자를 만나게 했어요. 그렇게 해서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남북통일을 위한 일련의 준비입니다.

이제는 국내에서 깃발만 들고 방향만 돌려 잡으면 됩니다. 우리에게 조직이 있습니다. 여기에 수만 명을 투입해서 교육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내게 이익이 되는 게 뭐예요? 욕은 욕대로 먹고 말이에요. 요즘 문총재가 왔다고 해서 전부 눈을 부릅뜨고 등거리 작전을 하느냐, 접근 작전을 하느냐 하면서 야단입니다. 왜 야단이에요? 나는 대통령 해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합니다. 나는 세계 대통령도 부럽지 않다구요.

내가 한국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웃음) 그거 해먹으려면 벌써 해먹었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정략적인 힘을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으면 벌써 했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종교의 사랑의 힘을 갖지 않고는 안 됩니다. 원수를 갚고 갚고 돌아가면 끝이 안 나는 것입니다. 누군가 새로운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평화 세계를 찾을 수 없다구요. 그런 논리적인 체제를 전부 갖추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북방외교를 통해서 빨리 삼팔선을 열어야

이번에 3만쌍 결혼식 소식을 들었어요, 봤어요? 「봤습니다. 」 듣기도 하고 보기도 했지요? 그 사람들이 다 천치바보예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기성교회에서는 문총재가 돈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을 사다가 했다고 하지요? 아무리 사다가 해도 36쌍이나 360쌍, 3천6백 쌍이면 모를까 3만 쌍을 어떻게 사다가 해요? 3만 쌍이면 6만 명입니다. 3만쌍이 넘어요. 6만 명을 돈으로 사 올 수 있어요? 1만 원씩만 줘도 6억 원이라구요. 10만 원만 해도 60억 원이고, 1백만 원만 주어도 6백억 원이 나가는데 그 사람들을 어떻게 사 와요?

무슨 정신이 나갔다고 그러겠어요? 그렇게 해서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게 뭐가 있어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욕은 욕대로 먹잖아요?

여러분, 쌍을 맺어 주기가 쉬워요? 여자 남자의 사진을 붙여 놓고 착착착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 아니면 못 합니다. (웃음과 박수) 그럴 때는 벼락 같아요. 누구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세계가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와중에서도 슬쩍슬쩍 춤추다시피 나와서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사나이로 등장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실례의 말을 해도 조금만 참으라구요. 문총재를 알지 못하면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곽정환 협회장이나 한 대사(한상국 전 파나마 대사)를 훌륭하다고 생각하지요? 저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기 신문사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몰라요. 오늘도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니까 할수없이 한다고 하는데 이러고 나가더라구요. 처음 듣는 얘기지만, 선생님의 명령이니까 안 하면 큰일나겠으니 이래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속으로 '저 녀석, 꼴 좋다!'고 했다구요. (웃으심) 그런 재미라도 있으니 내가 살지, 그런 재미도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구소련을 중심삼고 경제를 활성화하면 미국의 돈이 구소련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재는 내가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중국이 '문총재, 우리는 왜 빼는 거요? ' 이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래, 너희도 붙여 줄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셋만 해 놓으면 일본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일본은 자동적으로 문총재의 손안에 들어옵니다. 지금 시일이 급한데, 벌써 3년 늦었어요. 이제라도 하면 됩니다. 정부가 내 말만 들으면 돼요. 북방외교를 통해서 빨리 삼팔선을 열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이 모험을 해서라도 김일성을 구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에 대해서 잘 알더라구요. 8개월 전부터 정보를 다 수집했다는 것입니다. 그 녀석이 배포도 크지만 솔직하더라구요. (웃음) '이런 이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 하고 솔직히 나에게 다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솔직히 말했습니다. '배포가 큰 줄 알았더니, 왜 이러냐? '고 반말도 하고, 맨 나중에는 형님 동생 하게 된 것입니다.

김일성이 지금까지 누구를 만날 때는 언제나 등짐을 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백두산 그림이 있는 곳에 서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부하들이 하는 말이 북한 역사 이래 김일성이 손잡고 사진을 찍은 것은 문총재가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기록인데, '어떻게 저렇게 하나될 수 있나? ' 하고 당에서도 문제가 되었고 북한 전체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에게 그런 얘기를 하니까 김일성이 하는 말이 '이놈의 자식, 알지 못하면 가만히 있어! 앞으로 문총재가 없으면 우리가 야단이야!' 하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안기부에서 알면 나를 반공법 위반이라고 해 가지고 누명을 씌우려고 하겠지요? 그러나 내가 북한과 거래를 하지만 미국에 살고 있으니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그것은 하루 이틀 하고 그만둘 것이 아니라구요. 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출세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정치를 하고 싶으면 남북통일의 국회의원이 될 수 있고, 경제인이 되고 싶으면 남북과 중국, 소련, 미국, 일본을 업고 일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트일 것입니다. 어때요? (웃음과 박수)

삼팔선을 어떻게 열 것인가

지금 이렇게까지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을 막고 있는 것이 현정부입니다.

김일성이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하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어요.

3만쌍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는 겁니다. '3만쌍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식을 했으면, '그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이번에 그 사진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여기에 안기부 요원이 있으면 가서 다 보고하라구요. 3만쌍 결혼 사진이 청와대에는 없지만 김일성 김정일의 방에는 붙어 있다는 사실을 보고하라 이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 보라구요. 사실입니다.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 안기부에 있는 사람은 못하는 것이라고 볼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빠른 시일 내에 삼팔선을 열어야 됩니다. 김일성이 배포도 크지만 사나이로서 됐더라구요.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 까딱 잘못하면 들어먹히겠어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도 배포가 크다고 하는데, 그 녀석도 괜찮더라구요.

그 녀석을 구슬려 가지고 삼팔선을 열어야 하는데, 그 무기가 뭐냐?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을 딱 잡았어요. 김일성이 나하고 의형제를 맺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일성이 형!' 합니다. (웃음과 박수)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구요. 세 번씩이나 다짐했어요. 식당에서부터 송별하는 광장까지 150미터가 되는데, 거기까지 손을 잡고 나오면서 '형님, 동생을 무시하면 안 돼요!' 하니까, '아이구, 나도 그만한 약속은 지킬 줄 아는 사람이오. 뭘 원하는지 한번 해 보소!'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러면서 손목을 잡고 나오니, 따라다니는 사람이 자기 주석의 손만 건드리게 되면 무슨 사고가 생긴다고 훈련받았기 때문에 뒤에서 이상한 눈으로 보면서 따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새끼들, 내가 누구인 줄 알고 그래? 내가 공산당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 이거 도수가 지나치잖아, 이 자식들아? ' 하고 한소리를 지르려다가 그만두었다구요.

그렇게 손을 붙들고 나왔어요. 그게 역사의 기록입니다. 그거 난 녀석들이에요, 못난 녀석들이에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웃음과 박수) 우리 같은 사람은 종교인이지만 솔직하다구요. 그래서 쓰든가 달든가 둘 중의 하나지, 미지근한 것은 싫어합니다.

삼팔선을 어떻게 여느냐? 그 배후를 엮어 가지고 딱 물려 놓으면 멋진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에다 침을 놓은 거예요. 한국과 정상회담을 빨리 하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부에 가서 물어 봐요. 자기들이 다 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는 것은 그들이 했지요.

그래서 중국의 문을 열었고, 소련의 문을 열었어요. 이제 북한의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3만쌍 합동결혼식을 재료로 해 가지고 내가 '일성이 형님,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갈 텐데 삼팔선을 열 자신이 있소? ' 하니까, '있고 말고, 있고 말고! 야, 그거 멋지다!' 했습니다. (웃음과 박수)

이건 역사적인 비화입니다. 누구도 모르는 것을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을 성싶어서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자기의 정치풍토에 이용해 먹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고, 반대파들이 악선전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악선전을 해도 문제없어요. 그거 다 생각하고 하는 말입니다.

김일성이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호텔이 없잖소? ' 하니까, '송도 해수욕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솔밭에 수십 만이 들어갈 수 있소. 그러니 10명 당 텐트 하나씩만 가지고 오면 만사가 해결이오. ' 하더라구요. (웃음)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곳으로 먹을 것을 나르라는 것입니다. 원산항을 열 테니까 배로 전부 실어 나르라는 것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공문이 있다구요.

이것을 안기부와 절충하니까 '아이구, 큰일납니다. 나라의 위신이 뭐가 됩니까? ' 하더라구요. 그들이 말하는 것이 나라의 위신이에요? 남북한의 위신은 어디로 가고, 나라의 위신이냐구요. 그렇게 전부 다 브레이크를 거니 내 위신이 안 서고, 저쪽 위신도 안 선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1백 쌍만 갔다 왔어요. 내가 기가 차고…. 분하겠어요, 안 분하겠어요? 칼을 가지고 복수를 한다면 다 해치울 텐데, 종교 지도자가 그럴 수 없고…. 선생님의 말 빠른 것을 보라구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해치운다면 가서 하룻밤에 다 해치운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경제적인 구상과 운용

하나님이 나를 잘 택했어요. 내가 역적이 아니면 왕이 될 수 있는 성격인데, 왕이 되기 전에 역적이 되어서 죽으면 안 되겠으니까 왕이 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경제교류의 루트(route;통로)를 만들어서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연결하면, 여기의 산업 기반이 그대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가서 제안한 것이 뭐냐? 개성쪽에 천만 평 정도의 땅을 나에게 내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공업단지를 만들자는 거예요. 천만 월남인들이 갖고 있는 산업 기반이 남한 어디에나 널려 있어요. 백 명 정도의 단위로 소단위의 모형적 공장을 만들어서 북한 사람들을 종업원으로 쓰는 것입니다. 열 배를 원하면 열 배, 백 배를 원하면 백 배를 확장하게 해 주는 거라구요. 거기에 열 배면 백 명 정도에게 기술을 전수해 주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 모형 공장을 확대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의 돈이 많아지면 10배, 20배의 공장을 그냥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한에 와 있는 월남인들에게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공장을 짓게 하는 것입니다. 남한으로 피난가서 다 죽어 없어진 줄 알았는데 그렇게 해서 돌아가면 환고향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들의 산업 기반은 서울과 그대로 연결되기 때문에 자유세계로 수출하는 루트를 다 갖게 되는 것입니다. 북한에 필요하고 구소련과 중국에 필요한 수를 가지고 공장을 확대하면 중국과 구소련의 산업을 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에 들어가는 루트는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일본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렇게 일본이 우리 꽁무니에 달려오면 그냥 그대로 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다 망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대한민국이 행정조치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한 것입니다. 」 여러분은 정보관계에 대해서 나보다 잘 알잖아요? 어때요?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못하는 것입니다. 」 못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시정해야 되는데, 내가 지방에 가서 싸울 수 없고 정부와 싸울 수 없습니다. 나는 종교 지도자라구요. 종교 지도자는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한입니다.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당 총재실을 찾아가서 멱살을 잡고 매일같이 싸워서라도 이론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기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종교 지도자로서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두에 서 가지고 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여러분을 밀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남북통일을 위해서 군사, 경제, 정치세계를 엮어 가지고 이것을 이용해서 삼팔선을 해방시키기 위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이제 다 와 닿았습니다.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다 가능한 말이지요?

지금도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구요. 안 되면 제3루트를 생각할 것입니다.

소련으로 이동하든가 할 거라구요. 그 기지를 이미 소련에 닦았습니다. 우리 기술을 가지고 북한과 만주 일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 이상의 힘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기반을 생각했기 때문에 중국 연변에 공과대학을 지은 것입니다. 민족을 사방에 벌려 놓고 관리할 줄 모르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내 동포를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

우리가 갖고 있는 위대한 무기

이젠 하나로 뭉쳐야 됩니다. 여러분이 중심이 되면 나는 언제든지 뭉쳐 줄 수 있는 아량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그런 뭣이 없어요.

국제적인 모든 초점은 나에게 몰려 있습니다. 우리 집사람을 보라구요. 이번에 돌아오면 한번 보라구요.

아까 말하다 그만뒀지만, 문총재가 일본에서는 일본 말을 안 하는 원수다 이겁니다. '공항에 들어와서도 일본 말을 안 하는 문총재다. ' 일본의 공무원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 말을 모르는 집사람을 시켜서 일본 말로 강연하게 한다고 하니까 죽어도 못 할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런 그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일본 말을 내가 가르쳐 가지고, 발음이고 뭣이고 잘해요. 난다긴다하는 티브이(TV)방송국의 아나운서들도 들으면 감동할 수 있게끔 발음을 한 거예요. 그러려니 집사람의 선생 입장에 선 남편이 수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집사람을 훈련시키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박수)

내가 새벽 두 시에 올라와서 '한두 번은 꼭 읽어야 돼요. ' 하면서 깨우면, '아이구, 제발…!' 이런 일이 많았다구요. 깨워 가지고 '안 하면 안 돼!' 하고 시켰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강연하게 한 것입니다. 그 대회를 다 끝내고 난 뒤 얼마나 감개가 무량했겠어요? 총칼 없이 우익당의 칼을 완전히 빼앗은 것입니다. 자기 민족을 전부 다 파괴시키려고 합동결혼식을 한다고 들이쳤더랬는데, 완전히 손을 들게 만든 것입니다.

지금 조야의 청소년들은 '문총재의 사상이 뭐냐? ' 이러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코치하고 싶지 않아요? '동방요배'를 하던 일본이 지금은 '서방요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 총칼을 가지고 시키지 않았어요. 한 사람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피를 보지 않았다구요.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에게 동대(東大) 출신이 수백 명이 돼요. 대학 출신이 그득합니다. 30만 신도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우리 이론을 못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민당의 사상 지도를 우리가 책임지고 있어요. 우리 교수협의회의 교수들이 수상이나 각료들의 고문으로 있습니다. 그 교수들이 자민당의 정책방향을 코치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국가와 안기부가 합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독일의 최고 과학기술을 규합하기 위해서 애썼던 그 배후에는 하늘이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이 있습니다. 내가 목이 메어서 말을 못 합니다. 10년 동안 두들겨 맞았어요, 10년 동안. 동독에 소련 스파이가 들어와서 '기술을 소련에 보내는 것을 문총재가 방해한다. '고 해 가지고 공산당이 얼마나 협박 공갈을 했는지 모릅니다. 10년 동안 두들겨 팼습니다. 그렇게 맞으면서도 하는 거예요. 내 돈을 써 가면서 왜 그것을 했겠어요? 그것을 하면서 수십억 달러를 날려 버렸습니다.

[워싱턴 타임즈] 하나만 해도 10년 동안에 10억 달러 이상을 썼습니다.

그 돈을 대한민국의 승공연합 활동이라든가,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 활동에 투입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암만 대한민국에서 해 봤자 세계를 못 움직입니다. 미국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제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습니다. 기독교가 내 뒤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이미 다 끝났습니다. 지금 2천5백 곳에서 대부흥회를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들과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하고 있어요. 문총재의 통일교회가 아니면 기독교가 살 길이 없다고 해서 새로운 방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유 에스 에이라고 하는 유나이티드 서빙 어소시에이션(United Serving Association;미국을 구하기 위한 협회)을 만들어서 움직이고 있어요.

지금 기독교의 잘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가 세상의 망구지통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프리 섹스에 춤추는 무도장이 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저 궁둥이를 붙이고 앉아서 기도만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뜻이 이루어져요?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코치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교회를 다시 인수하는 작전을 전개할 태세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는 밤잠만 자고 있어요. 문총재를 반대해? 천만에! 내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뿌린 씨는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지금 부시가 선거에서 졌어요. '4년 이후에 어떻게 할 거야? 내 말 들어!' 했더니, '예, 이제 듣겠습니다. 교육시책 같은 것을 전부 지시해 주십시오. ' 그러고 있어요. 거짓말 같지요? 그런 말을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이유가 뭐냐? 구세주라구요. 구세주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와야 돼요. 참부모는 가정을 구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나와야 된다구요. 방안도 없이 무슨 구세주가 되고 참부모가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나한테 맡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인들이 다 있지요? 부인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부인을 나한테 맡기라구요. 우리 사모님같이 만들어 줄게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나한테 맡겨 줘 봐요. 우리 아들딸같이 훌륭한 아들딸로 만들어 줄게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 어디, 좋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웃음과 박수)

내가 할 말이 참 많습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내년 1월 1일이 되면 160개 국에 나가 있던 선교사가 구소련으로 전부 들어갑니다. 지금 구소련의 중고등학교 교육구가 88개 있습니다. 한 교육구에 20명씩 중고등학교를 책임진 장학사들을 모아서 지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대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왜 그랬느냐? 대학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전부가 레버런 문의 사상인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공부해 가지고 돌아간다 이겁니다. 이게 점점 퍼지는 거예요. 급진적으로 태풍같이 번져 나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문교부로서는 검정을 안 할 수 없다구요.

내가 소련에 갔다가 떠나 오려고 할 때 문교부 장관이 제발 10분만 만나 달라고 하더라구요. 바쁘다고 해도 '아이구, 상부의 명령으로 공식적으로 방문할 테니까 만나 주십시오. ' 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앞으로 우리를 좀 도와주십시오. ' 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자기를 도와 달라는 겁니다. '내가 무슨 힘이 있다고 그래? 나 힘 없소. 한 몸뚱이뿐이오. ' 했더니, '그렇지만 사상이 있습니다. ' 그래요.

그 사람들은 벌써 8년 전부터 통일원리와 두익사상을 연구했더라구요. 놀랍고 위대한 민족이라고 내가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망할 한민족은 어디로 갈 것이냐? 그들에게 '그래, 내가 책임지겠다. '고 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워싱턴에 가서 부시하고 회의한 내용이 뭐냐? 1천 명의 학생 교류문제였는데, 그것을 못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해인 1991년에 3천7백 명을 우리가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그때 국회의원들로부터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의 부국장과 법무장관이 합해 가지고 인솔해서 교육을 보냈어요. 거기의 똑똑한 청년들을 교육시키려고 보낸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그런 다음에 보고한 것이 있습니다. 케이 지 비의 비밀보고인데, 그것을 나한테 보고한다고 해서 보낸 것을 지금 내가 갖고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데, 이 나라는 날 우습게 취급하고 있다구요. 이 나라에서 그렇게 취급받으니, 그것을 한풀이하기 위해서 당신들 앞에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지요. 섭섭한 것이 있으면 용서하고 다 풀고 새롭게 출발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 이제 160명의 선교사들이 들어가면 88개 교육구의 수천 개 고등학교는 내 손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문교부의 정책을 통해 가지고 교본과 교육재료를 지금 편성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 기가 찰 일이지요. 하나님은 손해 안 봐요. 어디 가든지 정성으로 뿌린 씨는 하나님의 수하에 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열매를 맺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련이 미국을 앞서게 됩니다.

소련 학생들을 교육시킨 것을 중심삼고 어떤 일이 있었느냐? 미국에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부의 8개의 명문대학들)라고 해서, 천재들이 모인다고 하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이 잘났다는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아 가지고 뭐 어떻고 하면서 가는 데마다 반대한 거예요. 별의별 사건이 다 있었어요.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무슨 일이 있었느냐? 복수도 이런 복수가 없지요. 2년 전에 신이 없다고 한 무신론 세계의 소련 학생들이 통일교회의 원리를 공부해 가지고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 학생들을 가르친 거예요. 유신론의 나라, 세계를 리드하는 선진국 대표 나라의 천재들이 모인 학교의 학생들이 소련 학생들한테 교육을 받은 것입니다. 복수가 멋지지요?

복수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3차에 걸쳐 교육했더니, 학생들이 교수들한테 가 가지고 당당하게 '세상에 이럴 수가! 통일교회의 무니가 그렇게 나빠요? 알아 보지도 않고, 그럴 수 있어요? ' 이렇게 해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젊은 사람들한테 이렇게 수치를 줄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무니를 환영합니다.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선교사들이 소련으로 다 이동한 거예요.

소련에서의 10만 교회 설립작전

소련은 이렇게 불이 붙어서 나가고 있는데, 미국은 언제 불이 붙어요? 불을 완전히 붙여 놓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소련에 가는 것도 3차까지 해서 3천 명을 계획했는데, 지금 4백여 명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왜 안 오느냐고 하면서 여기에 다 있으니까 와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행차 후에 나발'이란 말이 있지요? 그 격이라구요.

이런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교사를 소련에 투입하는 거예요. 소련엔 지금 교회가 없습니다. 소련에서는 지금까지 정책적으로 외국 사람은 집을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집을 구할 수 없다구요. 소련 당국도 그것을 알고, 학교 당국도 그것을 알아요. 그래서 중고등학교의 대강당을 예배장소로 쓰고 있습니다. (웃음과 박수)

어쨌든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그런 말을 들으니 시간이 좀 가더라도,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밥을 못 먹고 자더라도 괜찮을 거라구요. 6개월 동안 한 사람이 다섯 개의 중고등학교를 맡는 거예요. 그래서 한 학교에 5백 명씩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해 가지고 여름방학에는 정기적인 개척전도를 내보내는 거예요. 40일 개척전도를 전국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만 명을 파송해서 10만 교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런 전략은 잘 짜야 됩니다. 때는 언제든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척전도를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모두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겠지요? 그러니 애들이 밤낮이 없을 만큼 열심히 정화작업을 하는 거예요. 동네에 깡패들이 있고, 바람둥이가 있을 거예요. 요즘 서구사회의 바람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프리 섹스나 마약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을 찾아다니면서 소화운동하는 거예요. 통일은 여러분 주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동네라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이 4단계의 사람들이 연결된 집들이라구요. 그 집들을 어떻게 동화시키는 운동을 하느냐 이겁니다. 어떤 할아버지의 생일이 되면 반상회 같은 데서 추진해 가지고 '저 할아버지가 외로우니 동네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생일 선물이라도 하나 사줍시다. ' 이래 봐요. 이런 운동이 애국운동입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함께 위원회를 만들어서 그 집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누가 기다렸다가 '나 아무개 엄마고 네 친구의 엄마인데, 너희 어머니가 이렇게 잘해 줘서 너를 한번 만나보려고 이렇게 왔다. ' 이러면서 중국집에 가서 좋은 음식을 먹여 보라구요. 훈시할 필요 없습니다. 친해야 돼요.

국제적인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소련이 문선생을 추방할 수 없을 만큼 친해졌다구요.

이래 가지고 5백 명을 교육하면,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들어가지요? 아들딸까지 한 가정에 네 사람이 되니 2천 명이 돼요. 2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부락에 다 있는 거예요. 2천 명이 중고등학교에서 주일날 예배를 세 번만 봐도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마을마다 러시아 정교회가 있는데, 큰 강당이 다 비어 있습니다. 공산당에게는 교회가 필요 없기 때문에 정교회가 다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빌려 가지고 예배를 보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10만 교회를 순식간에 점령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 기성교회가 들어가 가지고 1만 7천 교회를 만든다고 하지만 암만 나발을 불어도 안 됩니다. 이번에 문총재가 손대 가지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니까, 기성교회에서 그렇게 하면 러시아가 먹혀 버린다고 경고시켜서 러시아 정교회와 짜고 들어가서 전부 반대하기로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문교부의 사람들이 우리 정신과 사상을 벌써 아는 사람들인데, 거기에 넘어가겠어요? '당신들은 종교고 우리는 교육이다. 당신네는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교리 가운데는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그 이상의 것을 가져와라. 그렇지 못하면 그냥 물러가라, 퉤!' 이렇게 되었다구요. 세뇌시키려고 갔다가 얼굴도 못 들고 말도 못 하고 미끄러지는 거예요. 이런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미국도 못 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소련만 세우면 순식간에 34개 국의 20억 인류가 몰려들어요. 이게 경제권입니다. 이것을 노리는 거예요. 소련만 엮어지면 우리의 경제적 무역은 단일민족의 무역으로 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갖출 수 있는 당당하고 멋진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죽지 않고 살아서 순식간에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미치광이처럼 이런 말을 한다고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는 세계를 하나되게 하는 주역

여러분, 부디 다 국회의원들이 되라구요. 돈을 써서라도 다 되라구요. 도의원들이 다 되라구요. 그래서 이런 건의를 해 가지고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요. 앞으로 대통령의 비서가 되어서라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서 승리적인 길을 타고 넘어가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사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하는 말은 일리가 있는 말이요, 역사적인 전통과 통하는 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그러니까 싫더라도 보조를 맞춰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간절히 원하나이다! 「아멘!」 (박수)

'아멘!' 할 줄 아는 것 보니까, 여러분도 절반은 통일교회 교인이 됐구만! 기성교회의 장로 목사가 이것을 보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단 괴수의 말을 듣고 동화되어 가지고 '예, 아멘!' 하는 것을 본다면 어떻겠어요? 세상은 그렇게 변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변해서 문총재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제일 직단거리가 뭐냐? 여자입니다.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통일방안도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뜻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연합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까지 역사 이래 남자들이 얼마나 여자를 유린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나도 남자지만, 솔직히 말해 봐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 기생집에서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친구가 뭐 어때서 그랬다. '고 매일같이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안다구요. (웃음) 여편네 속여먹기는 강도 이상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 여자들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요.

남자들을 데려다가 통일적인 이상을 줘 가지고 꿰차서 일을 시키는 게 빠르겠어요, 여자들을 데려다가 꿰차 가지고 일을 시키는 것이 빠르겠어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 알긴 아누만! (웃음) 그러니까 당신네 여자들을 나한테 맡겨요. 그들을 팔아먹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훌륭한 할머니, 훌륭한 어머니, 훌륭한 아주머니, 훌륭한 딸을 만들어 줄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못됐어요? 남편을 왼발에 딛고, 자기 사랑하는 남자를 오른발에 딛고, 다른 남자를 입에다 물고, 등에다 업고 가려고 한다구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그런 여자들을 데려다가 내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았다면, 그것을 주먹으로 했겠어요? 이치로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가르침을 줬는데도 그대로 안 하면 걸려요. 전부가 들어맞으니까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자들을 내게 맡겨 보라구요. 처음 만난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분을 다시 만나 인사하기가 쉽지 않다구요. 한꺼번에 만났으니 여기에서 결정해 버리지요. 여편네와 아들딸을 맡기겠어요? 「예. 」 어디 맡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그 여성들을 데리고 일해야 되겠다구요.

여성의 능력과 역할

남북통일하는 데는 누구를 내세우느냐? 제일 빠른 길이 여성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 집사람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운동을 통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여성들은 문제없습니다. 바바라 부시라든가 레이건 전 대통령의 부인을 끌어내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끌어내게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고르바초프의 부인 라이사를 시켜 가지고 옐친 부인이나 소련의 꼭대기 여성들을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그것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안 들으면 교수나 대통령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10개 국 여성들을 중심삼고, 한 나라의 대표여성을 10명씩 뽑아서 백 명을 중심삼고 북한에 가서 '김일성, 문 열어라!' 하면 안 열겠어요? 거기에 한국 여자들 5백 명도 들어가고, 일본 여자들 5백 명도 들어가고, 중국 여자들 5백 명도 들어가면 몇천 명이라도 출동시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등한 여성을 내라!'고 해서 이 세계 최고 여성의 외교무대나 경제무대에 연결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못살고 굶고 있는 몇천 명의 사람들을 여자들이 보따리 싸서 들락날락하게 되면 돈이 없어도 1년은 살 수 있게 먹여 줄 거라구요. 남편들은 전부 굶고 앉아서 처량한 신세인데 여성들이 들락날락하면서 쌀을 갖다 주고, 돈을 갖다 주고, 무역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여자 말을 듣는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들이 앵앵거리면 그저 사고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그것을 가만히 봐서 옳을 때는 안 들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소련 대회는 끝났습니다. 중국은 12월 10일쯤으로 잡고 있어요. 그다음엔 북한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 좋기만 해서 되겠어요? 협조하겠느냐는 거예요. (박수)

교구장들, 다 왔지요? 교구장들은 다 알 거라구요. 내일부터 가서 부인들의 명단, 아들딸의 명단을 받아다가 전부 다 수련비 얼마씩 해 가지고 교육시키라구요. 출동명령이 있을 때는 참석하기로 약속했으니까 그렇게 하라구요. 아니라는 사람은 흐지부지하지 말고 지금 말하라구요. (웃음) 왜 그래요? 내가 장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난다긴다하는 교수들을 남북통일국민연합의 면위원장으로 배치한 사람이 나 아니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매력에 미쳤든 기합에 미쳤든 나라를 살리자고 나서면 되잖아요? 오늘 약속했으니까 찾아가 가지고 아들딸과 여편네의 명단을 전부 다 받아 오라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그때 가서 그러지 말고 지금 손 들고 얘기하라구요. 약속하고 안 해 봐요. 그런 사람이 어디 출세하겠어요? 그 딸이 출세하겠어요, 그 여편네가 출세하겠어요? (웃음) 나는 지독한 사람입니다.

요전에 7월 3일부터 9월까지 배치한 것이 7만 3천 명입니다. 7만 3천 명을 리·통의 책임자로 다 배치했습니다. 그때 우리 집사람과 찍은 내 사진과 통일교회의 깃발을 나눠 주어서 집에 붙이고 걸게끔 다 약속해 가지고 배치했어요. 그 이후의 사람까지 해서 계산해 보니까 8만 명이 되더라구요.

그다음은 순식간에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한 리·통에 평균 5개 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통반격파입니다. 이것을 전부 하면 41만 반이 돼요.

41만 반이 우리 눈 아래에 와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세대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한 집입니다. 41만 세대에 4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160만 명이지요? 거기에 우리 힘이 합해지면 10배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그런 역량을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나를 처음 만나서 내가 설득하는 데 다 설득당했지요? 부인들을 내놓고 아들딸들을 내놓겠다고 약속했다구요. 그거 설득당한 것 아니예요? 우리 아들도 말 잘하는 것으로는 세계에 소문이 났습니다. 일본 공산당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만나지 말라고 합니다. 만나면 지니까 만나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것은 이미 진 거예요. 기성교회 교인들도 '문총재는 이단, 이단!' 하면서 통일교인을 만나면 별의별 협박공갈을 다 해요. '지옥간다, 지옥간다. '고 해 가지고 못 만나게 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옥간다는 그 보따리를 써먹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교주로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얘기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여기에 열 사람씩만 더하면 1천6백만 명이 됩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부채질만 하면 돼요. 생각해 봐요. 지금 대회를 여자들만 중심삼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세계평화남성연합이 합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건 당장에 되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남편들은 전부 다 써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두 친족이 연결됩니다. 색시의 친족과 자기의 친족이 연결되기 때문에 열 명, 백 명도 문제없습니다.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각 당의 수뇌들은 지금 문총재가 누구의 손을 드느냐 하고 눈이 시뻘개 가지고 보고 있어요. 나는 등거리 작전이다 이거예요. 내가 만만치 않습니다. 일생 동안 투쟁노정에서 살아 남은 거예요. 몇천 척의 배가 없어질 수 있는 그런 소용돌이 속에서도 살아 남은 사나이라구요. 그것은 인정해야 됩니다. 미국을 휘어잡고, 소련을 휘어잡고, 김일성을 휘어잡는 기반까지 다 닦았으니, 이젠 고향에 찾아와 가지고 쉬어야 할 때가 된 거예요. 그런데 고향에 와 보니 판세가 틀렸다 이겁니다. 그래서 최후에 씨름을 한번 해서 정비를 해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나쁜 생각입니까, 좋은 생각입니까? 좋은 생각이지요? 「예. 」 나쁜 생각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뜻있는 사람이 아니예요. 매국노의 사촌쯤 될 거라구요.

천명(天命)을 받들어 소련제국의 멸망을 선포해야 된다

오늘 모인 목적이 뭐냐? 세계평화남성연합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없어요? 그럼 '하기로 결정합시다. '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이구, 고맙습니다! (박수) 그렇게 해서 망하게 되면 내 목을 떼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되었습니다. 내가 소련 공산당도 73년을 못 넘긴다고 했어요. 미국에서 워싱턴 대회를 할 때, 그 당시부터 20년을 못 넘긴다고 선포했는데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유명합니다.

소련제국의 멸망을 1984년에 선포했습니다. 카플란이라고 하는 양극이론을 세계적으로 발표한 유명한 시카고 대학의 교수가 있는데, 이 사람을 통해서 발표하게 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의장을 시켰는데, 그렇게 발표하라니까 소련제국의 멸망이 뭐냐고 하면서 미래에 멸망할지 모른다는 말을 집어 넣어 가지고 말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해서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곽정환이 세 번씩이나 왔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후려갈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누구의 말을 듣고 여기까지 거동을 해? 5년 후에 어떻게 되나 두고 봐라!' 이랬어요. 하라면 하지 왜 그러냐 이거예요.

5년 후에 그 박사가 말하기를 문총재가 어떤 어른이기에 5년 전에 한 말이 들어맞느냐고 이상해하는 겁니다. 그런 일을 몇 번씩 당했어요. 이젠 아예 '잡아 잡수시오. ' 할 수 있는 판국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큰소리하는 겁니다. 그때 소련제국의 멸망을 선포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늘땅에 선포해야 됩니다. 천명(天命)을 받들어 선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할 제목이 많은데, 큰일났구만! 다 할 수 없으니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가정을 맡기기로 했으니 가정을 맡기면 뭐가 되는지 알려 줄게요.

이것은 비밀이라구요. 역사상에 없었던 내용입니다. 어떤 도서관의 책을 찾아도 없는 거라구요. 문총재가 지상에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상세계나 영계의 도서관에 비치되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여러분이 얼마나 놀라운 양반을 만났는가 실감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참부모입니다!참부모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창세 이후의 인류 역사를 2천만 년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 놓은 이후 지금까지 참부모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인류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또, 구세주를 이 땅에 보냈지만 지금까지 구세주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문총재가 참부모이고, 구세주라면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자격자들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한 얘기로, 내가 아는 것만큼 알려면 천 년을 가지고도 모자랍니다. 그러니 40년을 따라와도 모르는 거예요. 내일 해야 할 것을 모릅니다. 이것을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보라구요.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지금 하는 일은 벌써 1972년에 다 얘기했어요. 설교집을 보면 다 나와 있다구요. 문총재가 미래를 바라보고 보조를 맞추어 가면서 행군하는 사명자라는 것을 누가 알아요? 나는 지금 몇만 년 후에 될 것을 기도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이곳까지 가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던 것이 참이라면 이 기도를 이룰 때까지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당장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것이 보통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 운동의 시원

여러분, 방미 연수를 갔을 때 원리공부를 했지요? 강의는 며칠이나 들었어요? 하루요, 이틀이요? 2박 3일? 그 내용과는 달라요. 이런 말은 처음 나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합니다. 그보다 먼저 얘기할 것은 운동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이 세계는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어떻게 시작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오늘날 과학자들은 이 우주가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지만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주체 대상이 먼저냐 하는 것을 가려 놓지 않았어요. 이론적으로 이것을 전부 가려 놓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막연한 결론밖에 안 나와요. 그런 막연한 결론은 미완성으로 끝납니다.

우주의 운동이 어떻게 시작되느냐? 직선상에서는 운동을 못 합니다. 그건 인정해야 됩니다. 양 점을 연결한 것이 직선이기 때문에 직선상에서는 조화가 불가능하다구요. 3점에서부터 창조의 조화가 시작됩니다. 3점에서부터 포물선을 통해 가지고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3점을 통해서 돌고 돌면 연결되는 거예요.

운동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미는 데서부터 시작되었겠어요, 잡아당기는 데서부터 시작되었겠어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우주의 근본을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생각 안 해 봤지요? 운동은 미는 데서부터입니다. 어떤 게 쉬우냐? 미는 게 쉽습니다. 당기는 것은 이중의 힘이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모순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나로부터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는 것이고, 이것은 받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받고 싶어요, 주고 싶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원리에는 수수작용(授受作用)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에서 이 '수(授)'가 먼저예요, 이 '수(受)'가 먼저예요?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줘요,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줘요? 부모가 주지요? 이것을 볼 때, 존재의 최초 기원이 되는 그분으로부터 주는 일이 시작되어서 작용이 연결되었다는 논리를 인정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많지만 간단하게 말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이래요. 이것은 상식으로, 여러분이 이론투쟁을 할 때 필요합니다. 파이프가 있고 하나님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이 파이프를 통해서 자꾸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한다는 겁니다. 계속 그렇게 주다 보면 꽉차 가지고 돌아 들어옵니다. 자꾸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나중에는 여기까지 와서 하나님 자신을 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작은 존재로부터 큰 존재가 시작되었다는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가 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 자꾸 커지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가 어떻게 커졌느냐 하는 문제는 보태 줄 수 있는 작용이 계속됨으로써 확대된 존재로 전개되는 데서 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에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돈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창조주니까 만들 수 있다구요.

또,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지식의 대왕 마마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지식의 왕입니다. 그리고 권력의 주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특권적인 소성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외롭겠어요, 기쁘겠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문총재는 혼자 있으면 외롭겠어요, 기쁘겠어요? 「외롭습니다. 」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기뻐요? 외롭지요? 「예. 」 왜 외로워요?

남자가 혼자 살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홀아비가 되면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또, 여자가 암만 미인이라도 과부가 되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그 집이 암만 훌륭하고 뭐 어떻더라도 혼자 있으면 불쌍하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의 상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주 존속의 공식

왜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냐? 사랑의 상대는 온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와 완전히 주고받는 데는 천운과 모든 운이 이를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못 믿겠지요? 보이지 않으니까 못 믿겠지요? 비근한 예를 들어 보자구요.

여러분, 병이 나면 아프지요? 그래, 의사한테 찾아가서 '의사 선생님, 병이 나면 왜 아픕니까?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아프긴 왜 아파, 병이 났으니 아프지? ' 이럴 거라구요.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이것은 근본문제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프냐? 내 말이 맞나 들어 봐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내가 그런 공식에 의해서 생활하니 망하지 않고 살아 남는 거라구요.

이 우주의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이 환경을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지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있으면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흐린 날 전깃불을 보면 또 다른 빛이 커버된다구요. 완전하게 되어 있으면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를 보더라도 핵을 중심삼고 부체(副體)가 있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이게 우주 존속의 공식입니다. 그것이 무너지게 되면 못 쓰게 되니 우주 전체의 힘, 천운이 냅다 밀어내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사지백체가 전부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 어느 하나가 없어졌다고 하면 천운이 그 불합격자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우주 공법에 의해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해당 안 되니 밀어내는 겁니다. 이 밀어내는 힘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제3의 힘이 밀어내기 때문에 아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왜 아파요? 왜 가슴이 아프고, 왜 통곡을 해요? 그걸 무엇으로 설명할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으로 완전히 주고받을 때는 우주의 보호를 받지만, 하나가 없어지면 원칙에 불합격자가 되니 자체에서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비근한 예를 들어 말하면, 사업할 때 둘이 하나되면 흥한다고 합니다. 왜 흥해요?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흥하게 되는 거라구요. 유교의 도리 가운데도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어요. '가화(家和)'는 왜 '만사성(萬事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가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균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여덟 식구의 운을 보호할 수 있는 천운이 가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원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원한다구요. 사랑을 원하는데, 무엇을 원하느냐? 여러분, 약혼 당시에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습니다. 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누구를 닮았겠어요? 근본을 닮은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결국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서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게 바로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천도지상(天道之常)이에요. 부정할 수 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그걸 인정해야 됩니다.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을 백 퍼센트만 투입하면 하나님과 같은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천만 배 이상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하고 천만 번이라도 투입해서 잊어버리면 그 세계에서는 계속해서 상대가 자기보다 나은 기준이 영원히 유지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참이 성립된다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생의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영생의 논리가 그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면 점점 더 큰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영생의 논리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이란 것이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훌륭한 부모는 어떤 부모냐?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부모입니다. '내가 대학에 보냈으니까, 내가 늙으면 봉양해야 되고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고 해 가지고 그것을 수첩에 기록해서 계산서를 미리 준비하는 부모는 거짓부모입니다. 그런 부모는 하나님과 같은 이상적인 효자를 대할 수 없는 부모입니다.

나라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애국자는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논밭을 다 팔고 생명만 남았어도 그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뼈다귀까지 팔아서라도 나라를 위해서 또 투입하고 싶은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제 알았을 것입니다.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 같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식을 따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형제 중의 참형제는 누구냐? 하나님이 하는 것과 같이 모양을 닮아 가려고 하는 형제입니다. 어떤 남편이 참남편이고, 어떤 아내가 참아내이고, 어떤 아들딸이 참아들딸이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를 위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려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참아들딸입니다. 여기에서 참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이제 참된 남편, 참된 아내의 정의를 알았지요? 여기에서 자기 자신을 반성해 봐요. 아저씨들, 아주머니들에 대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봤어요? 어디 갔다 오면 웃옷을 안 벗겨 준다고 타령하고, 뭐 준비를 안 했다고 타령했지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내가 종이에요?

종같이 그래야 되니, 얼마나 불쌍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참사랑이 있으면 무한한 가치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상대인데 어떻게 함부로 대할 수 있어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원론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알았으니 자기의 부인한테 가서 오늘부터 3년 동안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내가 들어오자마자 인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이상도 하게 될 거라구요.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투입하고 절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공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서 최저의 저기압이 되면 최고의 고기압이 생깁니다. 그러면 고기압이 저기압권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권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하늘을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요,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나라님이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주인이 되고 주체가 되는 그분이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간단합니다. 알고 보면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위해서 작용한다는 겁니다.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철학에서 제일 처음에 문제 되는 것이 '인간이 무엇이냐,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났느냐? ' 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세계의 인류는 남자와 여자예요. 두 사람만 해결하면 천하의 모든 것은 다 해결됩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정문제, 사회문제, 나라문제, 세계문제, 영계의 지옥문제와 천국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내용만 공식에 맞게끔 전부 다 부합되면 모든 것이 궤도를 따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사고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면 시집을 가지 말아야 돼요. 또, 남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또, 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게 이해가 안 되거든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바른쪽이다' 하게 될 때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지요? 맞소, 안 맞소? 위라고 하는 것은 아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앞이라는 말은 뒤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론에 능한 사람은 얘기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요.

오늘날 남자들은 어때요? 나도 남자지만…. 남자끼리 너무 나쁘게 듣지 말라구요. 다 형님 같고 동생 같고 사촌 같으니까 얘기하는 거라구요. 남자들, 자기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사는 시간이 일 년에 몇 시간이나 돼요?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사는 시간이 일 년에 몇 시간이 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부끄럽지요?

여자들에게 물어 볼게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고 생각하며 사는 시간이 일 년에 몇 시간이나 돼요? 365일 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가정이 어떻게 되느냐? 싸움을 하겠어요? 싸움을 하라고 붙여 줘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인 근거가 그래요. 천리와 배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하니 문제가 벌어지고, 파괴가 벌어지고, 고장이 생기는 거예요.

보라구요. 남자의 생김새나 골격을 보면 어깨가 크지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다구요. 그래서 전차칸에서 여자하고 남자하고 앉게 되면 상하가 딱 맞는 겁니다. 남자 남자끼리 앉으면 여기가 비지요? 그러니까 손을 이렇게 버티고 앉아야 돼요. 내가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여러분은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났으니까 시집 장가를 가는 겁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사랑의 결합처가 어디라구요? 여러분이 결혼생활을 하는 목적이 그거 아니예요? 결합처가 뭐예요? 남자는 여자의 것을 차지해야 되고, 여자는 남자의 것을 차지해야 돼요. 여자의 것이라는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주인이에요.

남자들, 바람을 많이 피웠지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구! 철칙이에요. 이게 문선생의 말이 아닙니다. 만고불변의 진리예요. 여기에 위배되면 지옥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거 좋아요, 나빠요? 청년들은 어때요?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좋아요, 나빠요? 좋지요? 「예!」 그건 여러분만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1대 선조로부터 만고의 후손까지 변함없는 답이요, 공식입니다.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철학으로 보면 칸셉(concept;개념)과 실재의 문제가 있는데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사랑이 칸셉이에요, 실재예요? 사랑이 보여요?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랑을 봤어요? 이것은 칸셉입니다. 실재는 뭐냐?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사랑에 의해서 하나됩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이라는 관념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사랑 때문에 사람이 생겨났어요, 사람 때문에 사랑이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남녀가 생겨났지요? 칸셉과 실재의 문제는 인간 생활철학의 근본이 되기 때문에 인간 자체에 있어서 칸셉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사랑으로부터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논리를 세워야지 남자 여자 때문에 사랑이 생겨났다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정리됩니다.

우주 존속의 기원

그러면 여기서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보라구요. 이 세상천지를 바라보게 될 때 천지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에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세계에는 암술 수술이 있고, 동물세계에는 수놈 암놈이 있고, 인간세계에는 남자 여자가 있어서 전부 다 쌍쌍이라구요. 그것은 뭐냐? 그들 나름대로의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곤충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뜰에 있는 잔디를 들추어 보면 요만한 곤충도 전부 다 쌍쌍입니다. 요즘에는 세균도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논리를 말하고 있어요.

아메바와 세균을 볼 때 아메바가 먼저냐, 세균이 먼저냐가 문제입니다.

사랑이 먼저냐, 개념이 먼저냐 할 때 사랑이 나중이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구요. 진화론을 인정한다면,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수천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아메바에는 상대가 없다고 하지만 아니예요. 대응적인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존속을 못 합니다. 전기도 양극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적인 대응극이 생겨난다구요.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에 수놈 암놈의 개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먼저 있었겠어요, 아메바가 먼저 있었겠어요? 답변해 봐요! 광물이 아메바보다 먼저 나타났겠어요, 나중에 나타났겠어요? 이것은 근본문제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수놈 암놈의 개념이 진화가 출발되는 아메바보다 먼저예요, 나중이에요? 어떤 거예요? 그것을 나중이라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주의 존속 기원은 수놈 암놈의 개념인데, 여기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세균과 같은 소존재로부터 확대되어 아메바가 되었다고 하면, 아메바는 중간 존재예요.

보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 가운데 사랑이 제3자 플러스를 용허하느냐? 제4자 마이너스를 용허하느냐? 절대로 용허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집 장가를 가서 첫날밤에 '엄마, 우리 방에 들어와서 같이 자요. ' 하는 여자가 있어요?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해서 결혼 첫날밤에 '아버지, 우리 방에 같이 있어요. ' 하는 아들이 있어요? 만약에 그런 일이 있다면 아버지도 미친 사람이고, 어머니도 미친 사람이고, 아들딸도 미친 녀석입니다. 사랑이란 단 둘이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는 반발한다는 논리가 전기원론입니다. 흐린 날에 번개가 칠 때 수억 볼트의 전기가 나타나는데 그게 한꺼번에 확 나타나겠어요, 하나 하나 합해서 나타나겠어요? 여기에 전기과 교수 없어요? 답변해 봐요! 이런 근본문제부터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어떻게 돼요? 암놈 수놈이 '요이 땅!' 해 가지고 한꺼번에 '확!' 하고 부딪쳐요? 그런 논리는 없습니다. 우주의 존속은 하나가 있고 난 후에 둘이 있게 되고, 둘이 있고 난 후에 셋이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의 출발을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은 제3자의 개입을 원치 않는다

플러스도 플러스끼리 합하고, 마이너스도 마이너스하고 합한다구요. 합한다는 논리를 들어 보라구요. 우주의 원칙에서 플러스 플러스가 상대를 결정할 때는 천운이 보호해요. 상대가 될 때는 누가 건드리지 못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져 있는데, 여기에 제3의 플러스가 오면 마이너스가 이리 붙는 게 침해받기 때문에 반작용으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상대가 결정되고 나면 우주력과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거기에 제3자가 들어오는 것은 파괴적인 작용이니, 반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대응관계, 작용과 반작용의 논리가 여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반작용은 파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반응하느냐? 이 논리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어떻게 되는지 알겠지요?

총각이 장가가기 전에는 총각끼리 합해요, 반발해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해요. 총각끼리 송아지 새끼같이 동네를 휩쓸고 다닙니다. 장가가기 전에 총각끼리 합해요, 나누어져요? 합합니다. 여자들은 어때요? 합하는 것은 같은 논리예요. 그러나 처녀 총각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딱 하나되어 있는데, 다른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오면 반발합니다. 자기의 친구들 가운데 자기보다 미남인 친구가 둘만 있는 자리에 끼여든다 할 때는 어때요? '이놈의 자식, 왜 왔어? ' 해요, 잘 왔다고 해요? 남자들, 얘기해 봐요! 「'왜 왔어? ' 합니다. 」 왜 왔느냐고 하면서 쳐 버린다구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종의 기원은 절대적인 사랑에 의해서 결속되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종의 기원은 그들이 주인입니다. 제3자는 불가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억천만의 사람이라도 같은 사람입니다. 풀잎을 보면 다 같지요? 풀잎의 뼈다귀를 보면 전부 다 같다구요. 그렇다고 종자가 전부 다 같아요? 줄기와 잎사귀가 다 같아요. 잎사귀가 크고 작을 뿐이지 모양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고 그게 한 종류예요? 원숭이와 사람의 뼈다귀가 비슷하다고 해서 한 종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미친 녀석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처리해 놓아야 돼요.

사랑은 제3자의 개입을 원치 않아요. 그거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자기 여편네를 누가 빼앗아가도 좋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진화론을 해결해야 돼요.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진화론의 칸셉과 실재는 공산주의가 문제로 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요? 양심이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은 이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 가지 귀중한 것이 하나님, 양심, 사랑입니다. 양심이 있는 것은 다 알지요? 양심이 없다는 사람 있어요? 사랑이 없다는 사람 있어요? 그러나 눈에는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어떻게 해요? 어디나 들어갈 수 있고, 어디나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보이면 들어갈 수 있어요? 보이지 않으니 세포 속에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건 논리의 근원을 찾을 수 있어요. 사랑만은 그 누가 제지하지 못해요. 참사랑은 우주가 제지할 수 없고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전부 정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하나님은 외로운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다음에 무엇이 필요하냐? 아들딸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에게 상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지전능하고 모든 것이 다 있더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외로운 거예요. 사랑의 아들딸이 없으면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가치를 가진 상대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무엇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도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논리적인 면에서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창조 당시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생각한 것이 있었을 거라구요. 자신을 중심삼고 '내 아들은 이래야 되겠다, 내 딸은 이래야 되겠다. ' 하는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습니다. 」 했다구요. 창조하면서 그 바라는 소원,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내 아들은 완성하면 이래야 된다, 내 딸은 완성하면 이래야 한다는 표준적 존재, 표준적 완성의 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논리는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이 이래야 된다는 그 기준이 있었고, 그 아들딸이 커서 싸우면 안 되겠으니 형제가 되어 가지고 이래야 된다는, 하나님의 마음속에 공식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형제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 시조는 남자 한 사람과 여자 한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에요. 많은 사람이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많은 사람을 대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 인간의 종지조상은 남자 하나와 여자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의 자리도 하나밖에 없고, 딸의 자리도 하나밖에 없고, 형제의 자리도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형제의 사랑을 지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아들의 사랑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서 더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중심의 자리를 찾아간다

이게 아들이에요. 여기서 이때까지는 상대가 있습니다. 부모가 여기까지 내려와서 데리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내려와서 일체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지만, 여기서 아들딸이 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태어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을 가고, 여자는 여자의 갈 길을 가야 돼요. 아들로서 완성할 길을 가야 되고, 딸로서 완성할 길을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형제로서 완성할 길을 가야 되고, 그다음에는 신랑 신부로서 완성할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이상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평준, 평균화된 것입니다.

이상의 자리는 중심 자리입니다.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바라는 이상형이 중심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중심 된 존재가 되려고 하지요?

위에 있으려고 한다구요. 위에 있다고 할 때, 위는 중심을 연장한 종적인 위를 말하는 거예요. 밑창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중심 자리를 찾아 나가는데, 그 중심 자리는 어디냐? 그 중심 자리는 여기(右)서 연장한 최고의 자리요, 이것(左)을 연장한 최고의 자리입니다. 이것(前)과 이것(後)이 같고, 이것(左)과 이것(右)이 같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자리는 이 한 점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본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두 자리에서 만나지 않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래야 이론이 맞는 거예요. 그것까지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상대를 찾아 나가기 위한 길을 하나님이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들은 이래야 된다는 하나님의 칸셉이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이래야 되고, 형제는 이래야 되고, 신랑 신부는 이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는 입장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아들의 형태가 자라는 기준을 맞춰 가지고 서로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아들이 내려오면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내려와서 맨 나중에 여기에 접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도 올라가서 이렇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여기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아담이란 존재는 몸과 마음이 똑같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완성했다고 할 때, 하나님이 아들은 이래야 된다고 마음으로 바랐던 아들에 대한 구상과 소망은 어디에 와서 하나되느냐? 성숙한 남자 앞에 다 모인다 이거예요. 여기는 자녀로부터 플러스 형제, 플러스 부부, 플러스 부모가 될 수 있는 모든 소성이 열매 맺힌 곳입니다. 여기에 상대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완성되었다고 할 때는 내적인 아들로서 완성되고 외적인 아들로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결실적인 존재가 성숙한 남녀라는 겁니다. 여기에는 아들딸이 들어가고, 형제가 들어가고, 부부가 들어가고, 미래의 부모를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출발했으니 어머니 아버지로 돌아갈 수 있는 기준을 따라서 전부 다 결실해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온 남자들이 학박사라고 하지만, 그 학박사가 무슨 소용이냐 이거예요. 권력을 가지면 뭘 하고, 돈을 가지면 뭘 해요?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사병이 난 사람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에게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사랑만 있으면 돼요. 상사병은 사랑하는 사람의 침이라도 갖다 먹이고, 오줌이라도 갖다 먹이면 낫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모든 것을 가졌어도 사랑이 없으면 외롭다구요.

안팎의 내용은 갖추었어도 하나님과 똑같이 외로운 거예요. 그러니 상대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상대이상을 맞추는 방법

처녀 총각이 커서 시집 장가를 안 가면 천지의 죄예요. 천리의 대도를 위반한 범죄자예요. 미국에서는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해 가지고 남자끼리 살고 여자끼리 사는데, 그게 천지에 맞는 일이에요? 여자의 생리기관이 남자 때문에 생긴 것인데, 자기 것인 줄 알고 있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가지고 있는 그것의 주인이 여자예요. 부인이 안내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자기가 들어가는 것은 천도를 어기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혜로 주인을 엇바꿔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 키(key)를 다른 주인이 갖고 있게 했다는 거예요. 사고 안 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해서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는 게 문제예요. 그거 문총재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는다면 얘기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 그게 맞으면 그렇게 살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살지 말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 오늘부터 그렇게 살 거예요? '아! 문총재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듣고 보니 사실이 그렇구나!' 이렇게 깨닫고 '오늘부터라도 문총재의 가르침대로 살아 가지고 내 아내와 아들딸도 전부 다 교육받게끔 약속하겠소. '라고 통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은 자유입니다. 이제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주인에게 주인 대접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약탈자입니다. 도둑이 뭐예요? 남의 것을 내 것으로 쓰는 게 도둑놈이라구요. 경고합니다. 이 양반, 얼굴도 잘살게 생겼구만! 이 말을 듣고 천년 만년 일족이 그대로 살게 될 때, 그 족속은 천하를 치리하는 왕족이 되는 거예요.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확실하지요?

여자의 몸뚱이를 보게 될 때, 가슴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 것이에요? 아기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자기 때문에 큰 거예요? 아기 때문이에요. 여자의 몸은 아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남편 때문에 있는 거예요. 여자가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아기를 품는다는 것, 아기에 대한 사랑을 느낀다는 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전부 다 단짝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은 부모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이상을 어디에 맞추느냐? 제일 이상의 자리에 맞추어야 되는데, 이것이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이 먼저 서고, 형제가 서고, 자녀가 서고, 부부가 서고, 부모가 서서 여기까지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 완성의 실체입니다.

그다음이 형제 완성의 실체입니다. 이게 한 점입니다. 그다음이 부부 완성의 실체의 자리이고, 여기에서 올라온 곳이 부모 완성의 기준이에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딸 완성의 실체에서 형제 완성의 실체가 되고, 그다음에 부부 완성의 실체가 되고 부모 완성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것이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이것도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도 여기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적으로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여기로 올라갔으니 자녀의 기준, 형제의 기준, 부부의 기준, 부모의 기준이 되어 영육이 완성한 실체로 확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90각도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당시의 출발 기원이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영육 완성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상하 모든 사랑이상의 완성이요, 동서 사랑이상의 완성입니다. 그다음에 전후 사랑이상의 완성이요, 우현 좌현 사랑이상의 완성이요, 상현 하현 사랑이상의 완성입니다. 모든 것이 평등한 사랑이상의 완성입니다. 여기에 불평이 있겠어요? 이렇게 하나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이라고 부르던 것입니다. 동서남북 어디에 가든지 균형적인 표준이 될 수 있고, 전후좌우라고 하더라도 어디든지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충한 모든 것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존재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자리

이렇게 되고 보니,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생각하던 그 모든 것이 영과 육이 합한 실체로서 나타났다 이겁니다. 그렇게 해서 영적으로 보나 육적으로 보나 하나님이 이상으로 구상하던 그 본체, 사실의 대상적인 실체가 완결되었다는 겁니다. 그 말은 뭐냐? 이것은 하나님을 대신한 완전한 사랑의 주체 앞에 대상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님같이 제2창조를 할 수 있는 창조주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여러분 앞에 주어지는 것이 아들딸인 것입니다. 아들딸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요? 아들딸을 내세우고 갈 때는 천하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무서운 것이 없어요. 사랑하는 아내를 모시고 가는 데는 무서운 것이 없어요. 천하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알고 보니 이게 천리요, 우주의 근본이에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오고, 이것이 여기에 들어가고…. 전부 여기에 들어갑니다. 부모나 부부나 자녀나 형제가 전부 이상적이 된다는 거예요. 다 이룬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90각도입니다. 이 90각도를 면으로 보면 열두 면입니다.

전후, 좌우, 상하 이렇게 구형을 이룬 열두 면입니다. 이것은 열두 면을 위 아래로 아무렇게나 휘저어 가지고 갖다 붙여도 맞아떨어집니다.

하나된 자리에서는 할머니의 집에 손자며느리가 들어가도 무사통과되고, 아버지의 집에 며느리가 들어가도 무사통과되고…. 다 같다는 것입니다. 막히는 게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집에 가도 막히는 게 없이 다 무사통과예요. 다 내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기반이 가정이에요, 가정.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적인 관계입니다. 종적으로 1대와 2대입니다. 그런데 3대가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3대를 세우려다가 연결이 안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성한 모델을 거쳐서 하나된 가정이 지상의 표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판도를 가진 지상 위의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이것을 보면, 아담의 자리는 여기에 내려오지요? 하나님의 자리는 조상이니 첫번 자리에 오는 것이고, 그 아들은 세 번째의 자리에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이 합하여 하나된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자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나라의 왕권이고 이것이 지상의 왕권입니다. 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이요, 왕후입니다. 이 두 세계를 이어받아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종횡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은 지금까지 비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사탄이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망치고, 지상나라를 망치고, 미래세계를 망쳐서 3세계의 왕권을 망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으로 돌아가려면 4대 심정권의 완성실체가 되어 가지고 3대 왕권을 가진 사랑의 왕자 왕녀의 기준에서 황족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은 이것을 표준한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들딸의 낙제꽝, 형제의 낙제꽝, 부부의 낙제꽝, 부모의 낙제꽝들에게는 왕권이 없어요.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은 하늘나라를 잃어버렸고, 땅 위의 조국을 잃어버렸어요. 미래의 왕권이 없이 악마의 소굴에서 사라지는 포로병들입니다. 고아예요. 고아를 위로하려면 부모가 필요하고, 포로병을 해방하려면 선한 나랏님이 있어야 돼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와 구세주의 이념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이 나라입니다. 나랏님은 세계를 위해서 이와 같은 개념을 세워야만 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 결실한 그 나라의 대표이기 때문에 모든 가정들의 왕 같은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 사모님은 그의 상대적인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는 4대 심정의 왕국 위에 3대 왕권을 우주 가운데 수립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의 세계와 3대 왕권은 그냥 그대로 천주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 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인간이 생전에 해결해야 할, 타락하지 않은 가치를 찾아서 이 땅 위에 태어난 우리 몸에서부터 해결해야 할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지 않으면 참부모의 가정과 구세의 이념을 중심삼고 천지의 자유권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축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황족의 사랑을 지니고 가야 할 조국이 천국

여러분!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이런 가정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었어요. 내가 알고 보니까 기가 차요. 영계로부터 죽을 고비를 다 해서 찾아보니 내 밑창에 딱 깔고 앉아 있더라구요. 이것을 몰랐어요. 그러니 기가 막힌 것이지요. 하나님은 그렇게 다 주었다구요.

여러분의 욕심은 그렇습니다. 사람들에게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어? ' 하고 물어 보면, '왕이 되면 좋겠다. '고 하지요? 아저씨는 어때요? 어머니 아버지가 무엇이 되면 좋아요? 왕이 되고 왕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은 만국의 공통적인 답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뭐가 되고 싶으냐 해도 왕이 되고 싶다고 하고, 손자들에게 뭐가 되고 싶으냐 해도 왕자 왕녀가 되고 싶다고 한다구요. 원래가 그렇습니다.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하지만,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길이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까딱없이 지금까지 지켜 나올 수 있었던 거예요.

여러분,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 황족의 사랑을 지니고 가야 할 조국이 천국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여기에 다 걸려요. 그때 가서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빨리 결정해 가지고 축복받아요. 그것이 제일 빠른 해결방법입니다. 그러면서 배우는 거예요.

이와 같은 원칙을 적용하면 세계의 모든 문제, 하늘땅의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사탄은 존재세계에서 추방당하고 죄악은 전부 없어져요. 이런 가정윤리를 중심삼고 학교나 사회나 행정부처나 어디나 할 것 없이 살아야 합니다. 행정부처의 책임자들은 부부의 대신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머지않아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돼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이에요. 그 아들딸은 미래의 왕과 같이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현대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이 모시는 부모의 도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천세 만세에 그 도리를 남기고 가는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선생님은 남북통일의 선도적인 애국자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길 바랍니다. 이런 것이 남북통일을 통한 세계 만민의 해방의 기원이 되니 만국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선거방법에 대해서 얘기 안 했지요? 선거방법은 어떤 것이냐? 애국하는 사람은 출마자나 투표자나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습니다. 한 국회의원 선거구의 선거인구를 12만 명이나 13만 명으로 잡지요? 12만 명으로 잡자구요. 12만 명으로 잡고, 내가 무엇을 제창하느냐? 백 사람에 한 사람씩 좋아하는 사람을 뽑으라 이거예요. 특정한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됩니다. 부락이 있으면 백 사람씩 해 가지고 마을에서 뽑을 수 있는 사람들을 뽑으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불평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잘났다고 제멋대로 후보로 출마해서는 안 됩니다. 평등해야 됩니다. 그러니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씩 뽑으라는 겁니다. 그렇게 뽑힌 사람이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사람은 백 사람이 책임지고 돈을 대주자는 겁니다. 한 사람이 10만 원씩 대주자는 거예요. 요즘에 10만 원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4년 동안 10만 원을 준비하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죽어야지요. 점심 몇 끼만 절약해도 그 정도는 나오는 것 아니예요? 그것은 문제가 없어요. 백 명이 10만 원씩 모으면 천만 원이 됩니다.

천만 원! 백 사람씩 해서 12만 명이 되면 돈이 얼마나 모이느냐? 120억 원이 모입니다. 이거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은 공금입니다. 여기서 오늘날같이 상대적인 당이 있어 가지고 싸우게 되면 한 10억 원도 쓰고 50억 원도 쓸 수 있어요.

요즘에 국회의원이 되려면 50억 원을 써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에요? 그거 미친 사람들이에요. 도적놈들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싹쓸이해 버려야 됩니다. 안 하면 내가 할 거예요.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여러분도 출정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을 모아 가지고 천만 원씩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북통일당을 준비하는 거예요. 당수는 내가 안 해요. 나는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내가 당수가 된다고 하면 욕을 먹어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무서워하는 게 없어요. 이만큼 했으면 어느 누구든 나를 남북통일의 선도적인 애국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바보지요. 안 그래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해도 하늘이 인정합니다. '이 녀석아, 문총재가 애국자가 아니라고 왜 그렇게 부정해? ' 하며 통곡까지 하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3백 배가 되면 얼마예요? 3조 6천억 원입니다. 선거도 안 하고 3조 6천억 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4년에 한 번씩 선거할 때마다 공금을 빼겠다는데 그냥 가서 선거한다면 그런 불경이 어디에 있어요? 한 사람이 만 원씩이라도 내는 것입니다. 그건 임의대로 국가적으로 정하면 되는 거예요.

투표하러 갈 때는 반드시 이름을 쓰고 나서 만 원 이상 헌금하고 투표를 하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4천만 명이 만 원씩을 내면 얼마예요? 4천억 원이 나와요. (웃음) 이거 수리적인 말이라구요. 왜 웃어요? 선생님은 땀을 흘리며 말하는데, 그렇게 웃을 수 있어요? 좋아서 웃으면 모르지만….

이것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서울시의원으로부터 도의원, 시·군의원, 면의원까지 전부 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도의원, 시의원은 5백만 원으로 하자고 할 수도 있지요. 그건 정하기 나름이라구요. 제일 적게 잡아도 4분의 1은 넘는다구요. 적게 잡아서 1조 원을 잡는다고 해도 5조 원이라는 돈이 나와요.

이상세계에서 하늘이 컨트롤할 선거법

그러니까 12만 명 가운데 1천2백 사람을 뽑는데 그 이름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써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1번에서부터 12만 번이 돼요. 더블이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만 번은 넘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거기서 1천2백 번까지 자르는 겁니다. 그게 직선이에요. 이제 내려가면 문총재가 무슨 얘기를 했는가에 대해서 설명해야 될 거라구요. 이것은 직선제 완료로 뽑은 1천2백 명입니다. 뽑는 데는 1천2백 명을 뽑는 겁니다. 12만 명에서 1천2백 명을 뽑는 거예요.

그러면 1천2백 명 가운데서 의논하기에 달린 거예요. '우리가 120명을 뽑자!' 하면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름 하나만 쓰면 자기 이름을 써내기가 쉽다구요. 그러니까 세 사람씩 써내는 거예요. 이러면 아무 부정도 안 통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1천2백 명이 간접선거를 하는 거예요.

투표하면 거기서 3천 몇백 명이 나올 거라구요. 그러면 그중에서 120명까지 자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120명도 믿을 수 없어!' 할 때는 다시 한 번 간접선거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 열두 명만 뽑자!'고 해서 120명에서 12명을 뽑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12명이 나왔는데, 12명 가운데서 또 한 번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선거한다는 의식을 몇백 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추첨이란 개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네 사람만 뽑자!'고 해서 1번, 2번, 3번, 4번 해 가지고 네 사람을 뽑는 거예요. 천 명이 애국자를 뽑아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등은 국회의원이 되고, 2등은 사무장이 되고, 3등은 비서실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이것이 4인의 공동공천입니다. 이게 얼마나 간단해요? 설명을 다시 안 해도 알아들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간접선거를 백 번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천1백 명도 하고, 1천 명도 하고, 8백 명도 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첨이라는 개념을 없애기 위해서는 많이 해야 됩니다.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추첨이라는 개념이 없어집니다.

그렇게 해서 뽑힌 네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팀이에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한 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 다 공인이에요. 이들의 월급이나 모든 비용은 이미 조성된 5조 원의 금액에서 지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얼마 안 됩니다. 푼돈밖에 안 된다구요. 4년만에 한 번씩 해서 20년을 은행에 예금했다고 할 때는 다섯 배로 뛰어서 25조 원이 되어 가지고 이자까지 하면 몇 해 후에는 세금을 면제하고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요즘 은행 이자가 11퍼센트라고 하는데, 실제는 20퍼센트가 넘어요. 은행에서 다 떼어먹는다구요. 내가 알아 보니까, 은행에서 7퍼센트에서 12퍼센트까지 떼어먹더라구요. 그러니까 5퍼센트로 하자 이거예요. 은행 이자가 20퍼센트인데, 국가 산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싼 이자로 빌려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국제경제시장에 나가면 7퍼센트에서 12퍼센트의 이익을 남기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제시장에서 싸우고도 남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 (박수)

이것은 문총재의 생각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상세계에서 하늘이 컨트롤할 선거법입니다.

12만 명 가운데 1천2백 명을 뽑으면 1천2백 명만 뽑았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왜 1천2백 명만 뽑아? 나도 거기에 가입하겠다. ' 할 거라구요. 얼마든지 가입하라는 것입니다. 만 명이라도 가입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사람은 혼자서 천만 원씩 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떨어진다면 누구를 원망해요? 5조 원이 10배가 되면 50조 원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바람잡이들입니다. 선거 바람이 불어 가지고 천 명 가운데 하나가 될지 말지 해서 야단하는데, 많이 뽑아서 당선될 가능성이 더 많게 되면 자기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천만 원씩 내고 가담하라고 할 때 누구든지 다 가담하려고 할 것입니다. 5천 명도 좋고 만 명도 좋아요.

그러면 자원이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욕심은 욕심대로 풀고, 한은 한대로 풀고, 나라는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도 흥하고, 회사는 세계의 금리보다 싸니까 저가(低價)로 만국에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개척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 망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런 사람은 매국노입니다. 문총재가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발표하지, 주먹구구식으로 생각하고 발표하는 줄 알아요?

김일성도 선거 때는 4천만 명 대 2천만 명이기 때문에 이 법을 통해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말씀한 내용을 다 알겠지요? 「예. 」 오늘 가서 누가 물어 보면 이런 설명을 잘 해주어야 되겠다구요. (박수)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할 여성

그래서 여성연합과 남성연합은 앞으로 여성을 위주로 남북통일을 주도할 수 있도록 창당을 준비해야 될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선생님이 광고를 통해서 발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신네 아내들과 딸들을 중심삼고 밀어 주고 그것을 타고 여러분이 등록만 하면 상대적으로 같은 자리에서 출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패권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꿈 한번 꿔 봐요.

무소속의 여자 대통령 후보를 밀어 주면 남자들 셋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봐요! 당에는 여성회원 부처가 있습니다. 그 여성 부처의 장(長)들을 중심삼고 '너희들도 백 사람을 중심삼고 천만 원을 준비해!' 하면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너희 지방에서 같은 입장의 출마권을 준다. '고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당에 있는 여자들은 나오지 말라고 해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당에 암만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실력을 가지고 출마해서 당선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국회에 여자가 있다고 해 봐야 비례제로 전부 다 되었다구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상황에서 거기 엎드려서 썩어질 거야, 이 간나야? ' 하고 욕을 해도 욕먹고 기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세계의 여성을 묶으려고 한 것입니다. 지금 완전히 손아귀에 잡아넣었어요. 이것을 이론적으로 코치하고 교육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나를 따라오면 출세의 길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세계의 나라를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40세 전의 사람들은 내가 덮어놓고 장려할 것입니다. 50세가 되면 외국어를 어떻게 공부하겠어요? 그래서 우리 학교에 외국어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외국 선교부에 제도화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계를 품고 새로운 천국을 창설하는 참부모의 나라, 조국 광복을 위한 출전이 희망적이라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임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그저께도 말하고, 어저께도 말하고, 오늘도 말하고, 내일도 또 말해야 되고…. 선생님이 바쁘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길을 잡아 줘야 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연합당을 준비해야

​이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남성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남성연합을 만들고 난 다음에 세계평화통일당에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가정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성연합과 남성연합이 전부 다 교육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조건으로 서약서를 쓰고 난 다음에 가정연합에 편성되는 거예요.

어제 모인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옛날에 경찰서장 이상의 직급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라구요. 안기부의 과장급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요. 그리고 현재 행정부처에 있는 공무원들의 선배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통한다구요. 이 사람들이 한 사람에 두 사람씩 엮어 내게 하라구요. 우리 패들은 그거 다 모르지요? 5천 명을 계획했는데, 지금 1천5백 명이 들어왔으니 앞으로 3배 이상을 더 해야 돼요. 그렇게 하면 한 군에 20명씩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물샐틈없이 다 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이제 교구장들이 데려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어제 여편네와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했더니, 손 들고 내놓겠다고 약속했다구요. 거기에 참석했어요? 어제 누가 국제연수원에 참석했어요? 「교구장들은 다 같이 갔습니다. 」 이제는 그 부인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하는 거예요. 한번 공문을 띄워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들을 끄집어내서 수련을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렇게 하더라도 다 밀려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교육받고는 가서 좋다고 선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머지않아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된다고 선포했을 때, 전세계의 여성들이 치던 박수 소리가 지금 우주에 꽉 차 있을 거라구요. '이게 뭔고, 이게 뭔고? ' 하고 말이에요.

(웃으심) 요전에 세계평화통일당을 발표했잖아요?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발표했더니, '그게 뭔고? ' 그러더라구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전부 다 풀무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축복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연합당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것이 완전히 가정당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면 지하활동하는 공산당 패를 싹 쓸어 버리는 거예요. 의심나는 사람은 아예 산 속에 잡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자백시키는 것입니다.

앞으로 총선거 때 문제가 벌어지게 됩니다. 어저께 교구에서 같이 왔던 사람들은 전부 다 만났어요? 「그 사람들은 아마 교구장들이 잘 모를 겁니다. 왜냐하면 안기부라든가, 경찰이라든가, 군(軍) 쪽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임명했기 때문에…. 교구장들이 인연되어서 임명을 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그들을 다 엮어야 한다구! 「네, 지금까지는 별도였습니다. 」 지금까지는 별도예요.

모니터들도 5천 명쯤 되어야 돼요. 1천7백 명쯤 더 묶어야 된다구요. 남한에 있는 사회의 지성인들과 젊은 사람들을 묶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지식층으로 조직해야 됩니다. 이것을 5천 명씩 하면 한 도시에 40명씩 된다구요. 그러면 한 시·군에 40명씩 있게 되는 거예요.

어제 그 패들이 어떤 반응이었는지 얘기 좀 해 봐요! (약 10분간 조사위원들의 반응에 대한 보고. )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비결

자기들이 연구하고 생각할수록 심각해질 거라구요. 그게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비결이에요. 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휙 변한다구요. 이 선거 방법만 잘 하면 문총재의 사상에 딸려 들어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여성연합을 연결하면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강제로 내세우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할수없이 일본에서부터 시작해서 소련까지 간 거라구요. 그거 다 하늘이 역사한 거라구요.

1주일만에 대회를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아니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들이요, 조사위원이 1천5백 명이 되는 줄은 몰랐답니다. 자기들이 개인이니까 그저 몇십 명 혹은 몇백 명이려니 생각했는데, 몇 사람이 아니라 몇백 명이 모인 것을 보고, 또 전국에 조사위원들이 1천5백 명이 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 5천 명을 연결해야 된다구! 「예. 」 이제 이 사람들이 두 사람씩, 세 사람씩 묶어야 된다구요. 현재 정보원하고 지금 나와 있는 사람까지 해서 5천 명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싸움은 정보의 싸움이에요. 이 나라의 모든 기밀 등 여러 가지 면에서 기반을 가지게 되면 우리를 속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기반이 지금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제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완전히 우리가 쥘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존재입니다. 거기에 또 모니터가 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전위 부대, 행동 부대로 있다구요. 이 사람들이 재까닥 재까닥 기관을 매일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조직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면 심각할 것입니다. (웃으심) '벌써 문총재가 다 준비했구나!' 해 가지고 놀랄 거라구요.

이제 남성연합을 만드는 일을 빨리 해야 됩니다. 여성연합은 남편을 붙들고 강의해서 남편을 대번에 돌려 세워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사회의 중진들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을 대해서 여성연합이 전부 전국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세계평화통일당의 조직원으로서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에 대해서 부모의 교육, 선생님의 교육, 주인의 교육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3대 주체사상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당으로 통합되는 거예요.

다른 조직은 다 없어진다구요. 여성연합도, 남성연합도, 승공연합도 전부 다 일원화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가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앞으로는 여러 개의 당이 필요 없습니다. 선거제도 자체가 양당제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원 하원의원이 어떻게 되느냐? 1번이 상원의원이라면 2번이 하원의원이 되는 거예요. 상원에 수가 많으면 3대에 가고 4대에 가서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뽑으면 당에 대한 개념이 없어집니다. 국가에 대한 개념이 가면 갈수록 더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당이 있었기 때문에…. 당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마피아까지 다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폭력배도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2000년대까지 모든 국가의 갈 길을 다 정리해 놓았다구요. 복귀노정의 모든 것을 물샐틈없게끔 편성했다는 것입니다.

남성연합이 생김으로써 여성연합은 경찰력이라든가 군대력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피로 말하자면 백혈구와 적혈구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여성들이 국민학교 학생들이나 중고등학생이 잘못하면 그 자리에서 훈계하는 거예요.

말을 안 들으면 주변에 있는 여자들 두세 명이 모여 가지고 '이 자식아, 너 뭐야? 어디서 담배를 먹고…. 따지긴 뭘 따져? ' 그렇게 해서라도 전체가 교육하는 거예요. 남성연합도 전체가 교육하는 거라구요. 깡패가 부락에 있으면 전체의 남성들이 가서 후려갈겨서 교육하는 겁니다. 자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버님께서 정치의 근본은 가정윤리를 확립하는 데 있다고 하는 말씀을 어제 제언해서 주창을 하셨습니다. 어제도 말씀하실 때 예를 들어, 국회의원을 하는 데 여성들은 그 중에 한 서너 명이 비례대표제로 들어가는 것이고…. 」 대통령 선거에서 여자 대통령도 세워야 됩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는 거예요. 남자들에게 뒤지지 않으려면 똘똘 뭉쳐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면 일본도 뒤집어 박을 수 있습니다. 문제없어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 온 데 대해서 그냥 말을 안 하고 있었을 뿐이라구요. 복귀역사에서는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오시는 모양이구만! 수고했어요, 엄마. 이리 와요! 「전체 차렷! 승리하신 참부모님께 경배!」 자, 우리 어머니에게 박수 한번 해 주자구요.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을 세워서 한국의 여성들과 일본의 여성들을 동원하고 아벨과 가인 국가의 여성들을 동원하고 사탄세계였던 천사장 국가인 소련의 여성들까지 묶을 수 있는 이 섭리사적인 책임을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었는데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세계는 사탄의 수하에 들어가 도탄 중에서, 종말적인 환경에서 허덕이게 되었습니다. 이때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과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7개 국을 기독교 문화권인 신부가 책임져서 통일세계에 신랑을 모시고 하늘의 뜻을 받들었더라면 40년 전에 이 땅 위에는 새로운 하늘의 기쁨과 영광이 온 천하를 덮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유세계 미국이 책임을 못 하고, 영국과 불란서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오점을 남긴 것을….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을 재편성하기 위해서 지상세계에 사탄이 쌓아 놓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모든 담을 헐고 다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이 땅에 왔다가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사옵니다. 이제 한국을 중심삼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중심삼은 7개 국이 다시 하늘 앞에 묶어질 수 있도록 어머님이 한국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은 신부의 도리를 하지 못했던 것을 7개 국, 8개 국을 넘어 재탕감하고 승리적인 기치를 들고 아버님 앞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인 사실을 아버지께서 잘 아시니 이 모든 것을 승리로 받으시옵소서! 이 아들이 40년 동안 누구도 모르게 제단을 두고 해방의 그날을 바라면서 기도하였습니다. 당신의 소원이 이 아들의 소원이었고, 어머니의 소원이 되는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었사옵니다. 아버지, 이제 이 나라에 돌아와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중심삼은 남북통일의 기치를 들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안팎의 주변을 이때에 맞춰 하늘을 모시고 이 날까지 불쌍한 걸음으로 나왔습니다.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이제 남아진 모든 일들이 어머님이 돌아오신 이 터전 위에 새로운 여성들과 더불어 남성연합을 창건하고 세계평화통일당을 중심삼고 다시 한 번 교육하여 세계평화가정당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당이 필요 없는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당신이 바라는 뜻의 초석을 놓아야 할 엄숙한 시점에 놓여 있사옵니다. 이제 아버지 앞에 부모님이 세우심을 받고, 기독교가 신부 종교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조건을 복귀했사오니, 모든 종교를 품고 하늘로 돌아가야 할 이 길이 남북을 통일시킴으로써 가능하도록 온 정성을 다하고 있사옵니다. 40일을 걸어 놓고 이 일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아버지의 축복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직계자녀인 예진과 효진과 열세 아이들이 동참하였습니다. 축복받은 손자들 3대를 중심삼은 이들과 더불어 온 만민을 혈족으로서 묶어야 할 당신의 가정적인 이념을 풀어야 할 것도 다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참고 나온 어머님을 아버님께서 키워 준 것을 감사하옵고, 어려운 일과 슬픈 일을 넘는 고개마다 누구한테 사정할 수 없는 길을 걸어온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의 자녀들이 효자 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통일국의 효자 효녀의 도리를 위해서 천상의 도리를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재출발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난날 당신이 같이하신 모든 대회의 말씀과 더불어 소문을 들은 모든 여성들이 이제 하나되어 여성시대를 중심삼은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전환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의 자세를 갖춘 통일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세계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아들딸을 품고 본국으로, 본향의 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 것을 다 아는 때가 되었사오니, 이 길을 가는 데 해방의 문을 열고 남북이 통일되어 아시아로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길을 속히 열어 주시기를 아버지, 이 날을 기하여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날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저희에게 맡기신 소명적인 책임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면서, 어머님이 돌아오신 기쁜 시간을 아버지 앞에 전체를 대표해 아뢰오니, 전체 승리의 영광적인 조건을 받아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봉헌하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기도한 내용을 다 알겠지만,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을 중심삼고 추축국이 하나가 되었다구요. 역사 이래 세계가 하나의 통일권을 이룬 것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가나안 땅에 전통적인 가정이 생겨나야

결국은 그때 하늘편의 해와와 아벨과 가인권이 승리했기 때문에 그 휘하에 모든 것이 통일되었던 거예요. 그때 하나님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때부터 7년을 중심삼고 외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사탄권 가인과 아벨을 통일시켜서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이 한국으로부터 세계 정상까지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섭리적인 관이었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4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래, 이것을 40년으로 전부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하였던 4천 년 역사가 1대에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승리, 가정의 승리, 종족의 승리, 민족의 승리, 국가의 승리, 세계의 승리, 천주의 승리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을 1대에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이 이 땅 위에서 물러가는 역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온 40년 역사입니다. 세계적인 가나안 땅, 천국에 들어가는 가나안 복귀의 40년 노정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적인 40년 노정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벌어지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지금까지 세계 내에서 그것을 쌓아 나온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의 기준에서 나오는 것이 뭐냐? 하늘나라의 전통적인 가정이 생겨야 한다는 거예요. 가나안 땅에 전통적인 가정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가정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적인 종족, 전통적인 민족의 편성을 위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 앞에 지금까지 맞아 나온 거예요. 그렇게 전통적인 민족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1대에 결판을 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결판을 봐야 했어요. 그때 예수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평정해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에서 소화하면 끝나는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다시 탕감해야 되었기 때문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은 사탄편이 되었지만, 착륙한 자리에서부터 전부 다 가려 나가야 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통일교회를 펴 가지고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적인 승리, 민족적인 승리, 국가적인 승리, 세계적인 승리까지 해야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하나되어서 반대하는 가운데서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통일교회는 내적인 승리의 기반을 확장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거쳐 세계의 판도까지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종족편성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동결혼식이에요.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6대주를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하고, 가정적 전통과 습관을 비롯한 모든 것을 초월하는 입장에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설정되면 사탄세계가 근본적으로 무너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개인에서부터 전세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그 반대하는 것이 이미 다 고개를 넘었다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한 것을 통일교회가 기독교 대신 서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어머님이 해온 사명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4대째, 포드, 카터, 레이건, 부시까지 4대에 걸쳐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이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는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처해서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소련에 대한 모든 것을 결말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일시에 소련에 간 거라구요. 소련을 가는 데도 생사지권을 각오하고 갔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 1987년 2월에 문총재 암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파병했다구요. 그들이 붙잡혀서 지금까지 조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은 도중에 이 일을 감행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련에 가고 북한까지 가 가지고 정비작업을 한 것입니다.

한국이 이것을 따라올 수 있는 단계까지 와 있습니다. 따라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왔는데, 우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현재 대통령 선거에서 힘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중간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영점 과정을 통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영점 과정을 통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는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끌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정치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들을 미리부터 다 만났다구요. 내가 그들한테 끌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박보희, 알겠어? 곽정환은 알지? 「예. 」 내가 끌려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그들이 나를 이용해 왔다구요. 하늘이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내적인 면에서, 울타리의 뒤에서 후원하고 이름을 나타내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내 후원을 받으려면 민족 앞에 발표하라는 겁니다. 문총재가 남북통일을 위한 연합당을 만들고…. 이제 선거라든가,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북한을 방어할 수 있는 사상무장을 하겠다고 발표하라는 거예요. 지금 발표시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미국이 책임 못 했던 것을 국가를 넘어 가지고 대표로 책임질 수 있는 조건을 찾아왔던 남자입니다. 어머니는 뭐냐?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미국이 신부로서 앞장서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이 시대에 탕감해야 됩니다. 한국의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여자들을 결속하고, 일본의 여자들을 결속하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아담 국가의 여자, 해와 국가의 여자, 아벨 세계의 여자, 가인 세계의 여자들을 전부 다 묶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소련까지 6대주의 전체 여성들을 묶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월까지 전선교부가 여성연합의 판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묶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 일을 결정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8개 도시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구라파도 8개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구라파는 여러 나라지만 한 나라로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의 8개 도시와 함께 구라파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라파가 하나되어서 소련까지 엮어야 된다구요. 소련이 사탄편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여성들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로서 거칠 수 있는 모든 전체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권의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의 여자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평화여성연합권을 심고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로서 책임을 못 했던 7개 국,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를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소련까지 해서 8개 국입니다. 그다음에 중국하고 북한까지 하면 10개 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도 지금 계획하고 있고, 북한도 이제 넘어가야 됩니다. 우선 8개 국으로 끝났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해와로서, 신부교회로서 할 수 있었던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신부로서 찾아 세우는 조건을 어머님이 순방함으로 말미암아 세운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기준과 대등한 자리에 서는 겁니다. 신부로서 신랑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구의 통일천하권을 향하여 새로운 출발을 이룰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앞서 기도한 내용도 그거예요. 어머니도 몰랐지만, 선생님에게 있어서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는 꿈에도 잊지 못하는 나라들입니다. 내가 만약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모험을 했다면 전부 말했을 거예요. 한국·미국·일본·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를 놓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하루에 5번씩 기도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아침 먹을 때,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잘 때까지 해서 5번씩 기도했다구요. 40년간을 이 표준을 중심삼고 달려온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담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의 기반을 세우는 것은 아담이 해야 돼요. 주관성을 전도한 해와, 어머니의 책임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내 뒤에 따라 나오는 거예요. 이제 이 일이 끝날 수 있게 되었으니, 기독교 문화권이 7개 국의 통일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어머님이 이 터전을 갖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운 정세로의 수습이 가능한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골자가 뭐냐

우리가 바라는 것은 통일천하입니다. 그 통일천하를 하기 위해서 전세계의 여성연합을 편성한 것이고, 이제 전세계의 남성연합을 어제까지 편성하라고 조사국원들에게 말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 곽정환은 빨리 박보희와 의논해서 조사위원들을 연결해서 하라구! 이것은 여성세계의 평화를 위한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남성연합은 아버지를 대신해서 곽정환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은 통일교회의 외적인 대표예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외적입니다. 외적인 대표라구요. 축복받은 가정의 대표입니다. 「내적이 아니구요? 」 선생님의 가정의 직계 자녀가 내적이니까, 외적이 된다구! 외적인 중심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와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여성들을 중심삼고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 일하는 것은 선생님의 직계 자녀….

선생님의 가정 외에 교회를 움직이는 것은 곽정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박보희는 기성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외적인 세계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외적인 세계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못 이루었던 그런 패들이라구요. 처녀 총각은 완전히 선생님편에 속하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품겨 가지고 부부의 약속이라든가…. 어떤 인연을 가지고 이미 사랑을 이룬 사람들과 사랑을 못 이룬 패와 외적인 기성가정들을 중심삼고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은 어디까지 포함되는 것이냐? 첫번째로 우리 어머니와 아들딸, 그다음에 축복가정, 그다음이 대외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3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입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 거기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의 세계가 출발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평화예요. 평화여성연합입니다. 그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골자가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가정이에요. 참가정의 이상과 참사랑입니다. 그런 가정의 이상을 확대한 것이 국가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이상을 그대로 확대한 것이 세계의 이상이요, 세계의 이상을 그대로 확대한 것이 천주와 영계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는 가정의 모델형으로부터 전부 다 확대시킨 것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이런 도리를 체험한 사람은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게 되어 있고, 천상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그냥 그대로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출발을 새로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뭐예요? 「왕권입니다. 」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수립하는 모든 전부가 가정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완성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런 곳이 천국이에요. 알겠어요? 「예. 」

비자 없이 모든 국가를 자유왕래할 수 있는 때가 와야

보라구요. '심정권'이라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합한 심정권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정에서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 교본의 내용을 지금부터 선생님이 가르쳐 줄 거라구요. 어제 조사위원들이 왔을 때도 얘기한 내용이지만, 내일도 여자들에게 이것을 가르칠 거예요. 여러분은 이것을 중심삼고 생활에 철저하게 실현해서 완성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도 수고해서 이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이제는 누가 어머니를 여자로서 무시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 대회 한 것을 비디오테이프로 만들 때는 한국 말, 일본 말, 영어의 세 가지로 만들라구요.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하고 천사장 국가, 세 나라의 말로 비디오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머니가 일본어로 강연하는 것을 보고 듣고, 영어로 강연하는 것을 보고 듣고, 한국어로 강연하는 것을 보고 듣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를 존경하게 되고 참으로 감사할 것입니다.

한국 여자로서 평화적인 세계라는 자기들의 미래의 갈 길을 닦아 줬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불평을 못 한다 이거예요. '과연 어머님이다!' 할 수 있는 자격이 여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디오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이 기간에 활짝 펴야 돼요. 이 비디오테이프를 나누어 줘 가지고 전부 교육해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래야 어머니의 터전 위에 아버님이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버지에게 나쁜 말을 전부 다 뒤집어씌운 것은 해와가 잘못한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여러 가지 시시한 내용의 모든 것을 다 뒤집어쓰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한번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휙 돌아가서 껍데기가 다 벗겨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지금 7개 국을 중심삼고 소련까지 거치는 거예요. 저 미개한 나라들까지 한번 거치면서…. 160개 국을 중심삼고 4대 국가들이 합해서 40개 국만 거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세계일주 여행을 삼아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엊그제 주일날 13년 반이 걸린다는 얘기를 한 거라구요. 이렇게 떠나면 어디에 갔는지 모르지요. 그래서 다시 돌아오려면 1년이 걸릴지 얼마가 걸릴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이라구요.

그렇지만 부모의 자리에서 육대주의 중요한 기지나 명승지를 밟고 거쳐감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의 자연과 그 지방에 뜻을 품은 아들딸이 탄식의 한을 품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풀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어디를 가든지, 우리 부부가 가고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문이 점점 열리기 때문에 비자 같은 것이 없어도 국가를 왕래할 수 있는 때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거기서부터 우리의 시대는 찾아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2000년대까지 다 끝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쁜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 길을 가는 데 제일 빠른 길은 여자를 중심삼은 선거제도예요. 선거를 할 때, 여자와 남자에게 동수에 해당하는 참정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떤 나라에서도 이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일이 벌어진다면 세계는 완전히 여자가….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여자가 여왕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말아 쥔다는 거예요. 남녀 동수의 참정권, 그다음에 선거제도입니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세계를 획 돌려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때가 어느 때인지 잘 알겠어요? 「예. 」

인류가 바라는 소망의 뜻

오늘 이 자리는 어머니가 오셔서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은 해와 국가와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했던 것을 책임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아버님과 하늘을 모실 수 있게 된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이제는 우리가 가는 길 뒤에서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발길 가는 곳의 안팎 어디든지 하나님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어디든지 올 수 있고 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이런 승리적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우리들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오고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의 존영을 세계적으로 모시라고 한 거라구요. 부모님의 존영과 깃발을 세계적으로 모시라는 거예요. 그 존영이 있고, 깃발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왕림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의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려야 올 수 없고 가려야 갈 수 없었던 모든 사정의 것이 이제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한 모든 것을 해탈함으로써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언제나 대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이 다 풀리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가는 개인시대나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어디든지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전부 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대신한 전통을 중심삼고 생활하고 하나될 수 있어야만 됩니다. 거기에는 싸움이 있을 수 없고 분열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나라는 평화의 나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인류가 바라는 소망의 뜻이요, 섭리가 바라는 소망의 뜻이요, 통일교회가 바라는 소망의 뜻이에요. 그 소망의 열매가 결실되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겼던 것을 다 찾아와서 하나님 앞에 다 바쳐야 돼요. 여기에 만국의 대표들이 와서 이 땅을 바치는 식이 벌어지면 세계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평면적으로 벌어진다구요. 옛날에는 산이 있고 성이 있었는데, 이제는 평지가 되어 가지고 우리가 가는 데는 누가 반대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님이 한국에서 강연하는 거예요. 맨 처음의 4월 10일, 그전에 11월 20일에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 강연했다구요. 이것을 120일, 4개월을 중심삼고 전수받는 것입니다. 4월 10일까지 아시아연합에서 세계연합으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해와 국가예요. 복귀해 들어온 해와 국가의 운세를 한국에서 받아들여야 됩니다. 어머니가 여기에 있으니까, 딱 연결해서 한국에서 세계 여성해방의 선포와 더불어 세계적인 여성연합을 시작해 가지고 일본과 하나된 자리에서 어머니가 실제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와 같이 해야 되니까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전국적으로 심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까지 심어야 하느냐? 반(班)까지, 가정까지 심어야 됩니다. 뿌리를 어디에 내리느냐? 리·통이 아니라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달에 이것을 하라고 말한 거라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10월까지 이 일을 안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되면 내가 대통령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41만 반(班)이에요. 41만 반만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41만 세대입니다.

160만이 돼요. 사 사 십육(4×4=16)이니까, 네 사람씩만 잡더라도 160만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한 반에 평균 열셋, 열다섯이 되니까 다섯 집만 가지면 되는 거예요. 160만에 다섯 집이면 8백만이 된다구요. 이 숫자라면 선거는 앉아 가지고 다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만 그렇다구요. 여자들만 그게 가능해요. 여기에 남성들까지 첨부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오늘 기안을 해서 지시하라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남편들은 전부 다 남성연합의 회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성연합과 여성연합의 회원이 된 부부가 어디로 가느냐?

세계평화통일당에 가는 것입니다. 통일당의 '당'은 '집 당(堂)' 자예요. 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집입니다. 거기에 가서 3대 주체사상 운동을 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도리, 참스승의 도리, 참주인의 도리의 세 가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

이것을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교육입니다. 이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는 이래야 되고, 참스승은 이래야 되고, 참주인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참스승의 대신이요, 참부모님의 대신이요, 참주인의 대신입니다. 이것을 아들딸 앞에 그대로 전수해 줘야 되는 거예요.

스승이란 뭐냐?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스승입니다. 제일 귀한 거예요. 부모가 그렇지요? 「예. 」 그래서 어떻게 사는가를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영계와 육계를 대표한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 집의 주인은 동네나 온 우주를 대표한 자연환경과 종적 횡적인 세계에서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천운이 이들을 품기 때문에 공기로 말하면, 같은 공기권 내에서 같이 호흡하고 살아갈 수 있는 주인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한 것이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은 나라의 부모라구요.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스승이요, 나라의 주인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한 사람이 할 수 없으니 모든 가정, 학교, 직장, 사회, 국가의 기준에 맞게끔 훈련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통령직입니다.

이것을 세계에 맞게끔 훈련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대통령이 혼자 다니면서 모든 사람을 가르쳐 줄 수 없으니 교육기관을 통해서 정책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 교육이나 경제, 정치를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은 하늘땅을 대신한 주인이 되고, 세계 만국은 서로 무시하지 않고 같이 동화할 수 있는 상대적인 국가들이 되기 때문에 주체적인 세계와도 통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와 같이 하나되면 세계 대통령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인 동시에 스승의 자리요, 주인의 자리가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하늘까지 통하면 하나님이 부모요, 하나님이 스승이요, 하나님이 주인인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이렇게 3대 주체사상은 사회를 통해서 하늘나라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만 완전히 거치더라도 삼위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만 완전히 되어 있다면 부정한 부모가 있고, 부정한 스승이 있고, 부정한 주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둘의 자리를 메울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책임하지 못하고, 주인이 책임하지 못했다고 할 때도 스승만 도리를 다하면 그 부모와 주인의 도리를 언제나 메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 주변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낮으면 스승이나 주인이 부모를 끌어올리는 거예요. 이쪽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되더라도 저쪽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사회 환경적으로 이것을 끌어올릴 수 있게끔 되어 가는 거예요. 가정 하나가 아닙니다. 전부가 연결된 세포와 같이, 한 몸뚱이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환경이 그것을 끌어올려 가지고 시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곳에 부족함이 있으면 자체 내에서 전체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마을이면 마을이 이 원칙을 중심삼고 거리의 여인이 있으면 여자 전체가 달라붙어서 소화하는 거예요. 치리법이 있다구요. 육체를 제재해서 여자끼리 정비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는 남자끼리 정비해야 돼요. 그런 정비를 어디서 하느냐? 자기의 일족에서, 동네의 일족에서, 종족에서 처리해 가지고 가정에 맡기는 것입니다.

가정에 맡기면 어떻게 되느냐?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부모, 자기,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급은 4급이지만 단계는 3단계입니다. 여기에서 할아버지와 3대가 이것을 치리해야 돼요. 외부의 사람이 이것을 실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원리원칙, 헌법의 내용을 중심삼고 판결은 누가 하느냐? 할아버지가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검사가 된다고 하면 어머니는 변호사가 되고…. 그 가정에서 판·검사를 세워 가지고 변론을 해서 판결을 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 법적인 판결을 내리는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렇지요? 「예. 」 심판장은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판결하면 그 판결을 벗어날 때까지는 여기서 제재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 경찰이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건이 났다고 하면 소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일가 문중의 수치입니다. 한 자식이라도 부끄러운 자식이 나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요즘같이 윤락행위가 가두에서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길을 다니더라도 소년 소녀들이 남자 여자들에 대해서 언제나 선생 대신, 부모 대신으로 생각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부모 대신, 선생 대신, 주인 대신 관리하는 거예요. 가정의 대신자로서 사회에 나가는 거예요. 국가에서도 마찬가지고 영계에 가서도 마찬가지예요. 그 원칙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상세계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 이제부터는 이 일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에서 본을 보여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스승,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같이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는 사람은 종교고 뭣이고 필요 없어요. 그냥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이 세계의 가정의 왕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으로 모시면 되는 거라구요.

이제 때가 다 되었다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는 지상의 왕이지요? 「예. 」 지상의 왕 대신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는 횡적으로 서 있을 뿐이지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 남편을 왕으로 모시고 남자는 자기 아내를 여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동등하다구요.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모든 의회제도도 각각 남녀 동수로 해야 해요. 추첨하면 숫자에 어느 정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보다 더 양심적인 사람을 뽑게 되면 남자가 더 많을 수도 있고 여자가 더 많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심정세계에서는 대부분 여자가 많아질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 대통령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여자 대통령은 한 주의 책임자나 주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2부제라구요. 미국의 제도가 2부제입니다. 상원과 하원의 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약소국가에서는 왕은 상원에서 내고 국회의원은 하원에서 내 가지고 이들을 연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숫자가 많으면 최후에 투표해 가지고 수를 조절할 수 있어요. 선거제도는 직선과 간선을 몇 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의 투표라면 열 번이 아니라 백 번도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시정해 가지고 국가를 소화시킬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다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행차해 가지고 모든 여건을 마련해야 합니다.

어머님이 지금 한국에 들어온 것은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지 못하였던 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하고 돌아온 거예요. 미국 나라와 미국 교회가 신부로서 책임하지 못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하여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 남북의 운세는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세계의 운세도 내 손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시도 내 말을 안 들어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일본의 가네마루도 하늘이 특권을 준 것인데, 내 말을 안 들었다구요.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다가….

미국의 퀘일 부통령이 문총재를 가까이 한다는 소문을 듣고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그 정부가 잘될 게 뭐예요? 또, 그말을 듣고 한국이 잘될 게 뭐예요? 다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통일교회를 쳤다가는 반드시 벌을 받아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날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꼴 좋구나!'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떻게 구해 줄까? ' 하는 마음이 앞서야 돼요. 그래야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당사자야 사실 불쌍하지요.

내가 어머니를 가만히 보면 참 불쌍해요. 이게 전부 다 광야에 내쫓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내가 같이했지만 일본에 갈 때는 혼자 간 거예요. 한국은 한 나라니까 할수없이 뒤에 따라오도록 내가 세워 줘야 된다구요. 딱, 세워 준 다음에는 일본에서는 어머니가 혼자 해서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소련까지 거쳐왔다는 사실은 어머니도 모르던 것이…. 훤한 낮과 같은 느낌이 들 거라구요. 그 마음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4만 명의 소련 사람들을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자 대학과 남자 대학에 학생조직이 들어가 있습니다. 소련 대학교에 있는 '콤소몰(Comsomol)'이라는 소련 공산당청년동맹의 사무실이 우리 사무실이 되었다구요. 공산당을 교육하던 수련소가 우리 수련소가 된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도 일어난다구요. (웃으심) 하늘이 미국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이제 공산당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소련까지 이렇게 거쳐왔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어머니가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 말로 대회를 한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일본 말을 왜 해야 되느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해와 국가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의 어머니라는 실감이 나는 겁니다. 한국 말을 쓰면 모른다구요. 또, 영어는 영국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가인 국가는 독일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에서부터 시작해서 영국, 불란서, 이태리까지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외적인 면에서 미국 대신 아벨의 자리에 불란서가 서고, 천사장의 맨 꼴래미 자리에 이태리가 서는 거예요. 이렇게 조건적으로 승리하고 돌아와서 착지하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아시겠어요? 「예. 」 이젠 뭘 좀 나눠 먹자구요.

잘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탕감길이 이후에도 남아 있다구요.

그것은 생애까지 미치지만, 그 자체에서 남아지기 때문에 일족에게 쭉 전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담 해와는 세계까지 확장되었지만, 그것이 여러분의 일가를 중심삼고 남아져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는 법은 언제나 남아 있는 거예요. 지켜야 할 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 누구 있어요? 보고 좀 하라고 해요! (세계 순회강연에 대한 보고. )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일용사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통일용사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있어요? 1개월이면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20년 동안 이러고 있으니, 이게 뭐예요? 이것은 소모 생활이라구요, 소모 생활. 소모 생활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두 들려요? 「예. 」 이른 아침부터 계속 말을 했기 때문에 목소리가 깨끗하지 않습니다.

​실적이 없는 사람은 흘러가

​어떻게 세계를 구원하느냐? 이것은 힘든 일입니다. 누가 세계를 구하느냐? 참부모가 할 일은 다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세상을 구해야 돼요. 어째서 여러분이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참부모는 타락한 세상과 관계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말은 한 번쯤 들어 봤을 거예요. 무엇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타락한 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참부모는 만민을 구하고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왔지만, 본연의 입장에서 볼 때 참부모는 타락한 인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역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었더라면, 전도는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조건이 그대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편으로 따라와도 좋고 따라오지 않더라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로 발전해 가면 나중에는 세계까지 지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 같은 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혈통전환의 목적은 무엇이냐? 혈통전환은 소유권과 심정권을 복귀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탄세계와 공산세계에서 보는 혈통전환은 이와 다른 입장에 있습니다. 사탄편에서 말하는 탕감복귀라는 것은 뭐냐? 탕감은 원수이고, 복귀는 복수예요. 그러한 것을 안고 있으니까 복잡한 거예요. 그것이 본심 쪽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면 힘들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에서 본래 일본은 필요하지 않은 거예요. 해와 국가는 필요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오랫동안 쭉 준비해 온 것입니다. 일본이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전부 다 문제가 됩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20년, 30년이 되었는데 세 명도 전도를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밥은 하루에 세 끼씩 다 먹지요? 친구도 없고, 형제도 없어요? 전도를 못 하는 것은 교회의 교육 방법이 나쁘거나 여러분이 하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원인은 그 둘 중의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축복가정들이지요? 「예. 」 축복가정은 세 사람씩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큰일. 축복가정의 기대가 바로 서지 않으면 하늘 앞에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게 됩니다. 여러분이 형님 누나와 같은 입장에서 바로 서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원칙에 따라서 혈통권에 있는 동생이 형님 누나의 말을 안 듣게 됩니다. 반대의 원칙이에요. 사탄세계에 그 법칙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그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가인은 장자권을 가지고 역사적으로 차자를 마음대로 해 나왔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혈통권에서 생각해 볼 때 동생은 자기 밑에 있다는 거예요. 안 되면, 잡아 끌어내서라도 교육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 그러니까 아무리 평판이 나쁘다고 하더라도, '이 자식, 형을 나쁘다고 할 수 있어? 누나를 나쁘다고 말할 수 있어? ' 해 가지고 끌어내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강제적으로 시키는 거예요. 싸움이 그렇다구요.

여기에서 열두 쌍을 전도한 사람 있어요? 누구예요? 임자 한 사람이야?

또 없어요? 지금 그 가정들 가운데 몇 쌍이 남아 있나? 열두 쌍? 「열한 쌍이라고 생각합니다. 」 열한 쌍. 777쌍이 22명이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1800쌍이 42명, 6000쌍이 95명, 6500쌍이 128명, 그다음에 기성축복이 29명이지요? 평균 연령이 38세인데, 전도 실적은 1. 28명이에요. 1. 5명도 안 된다구요. 7년부터 10년 된 사람이 평균 2명이고, 11년부터 15년 된 사람이 2. 4명, 16년부터 20년 된 사람이 2. 24명, 21년부터 29년 된 사람의 전도 실적이 평균 2. 8명입니다. 이거 비참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영계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전면적으로 재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그런 실적을 보고받고 나니까, 선생님은 아무런 얘기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문제예요. 이 세상에서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하지 않습니다. 실적이라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거라구요. 아무리 실력이 있다고 해도 실적이 없는 사람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동경대학을 졸업한 것도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국가의 많은 돈을 들여서 양성된 인재가 사람들을 복귀시킬 능력이 없으면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신세를 지는 거라구요. 결과적으로 나라의 골칫거리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 '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비료가 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동양을 중심삼고 종결된다

가와무라(川村))! '강속의 마을'이라는 뜻이지요? (웃음) 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일본 사람들에게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와(川;강)'가 있는 곳에 '무라(村;마을)'가 있다는 뜻으로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야마시타(山下)라든가, 모리시타(森下)라든가, 하야시(林)라든가, 야마오카(山岡)라든가 해서 전부 다 자연의 이름을 붙인 거라구요. 가와베(川近)라든가, 야스오카(安岡)라든가, 히라오카(平岡) 같은 성씨들도 전부 다 자연의 이름을 붙여서 만든 것들입니다.

임자는 이름이 뭐야? 「이와타(岩田)입니다. 」 이와타! 바위가 많다! (웃으심) 당신은? 「사토(佐藤)입니다. 」 사토? 등나무가 있는 곳이구만! 아마도 그 마을에는 유명한 등나무가 많이 있었을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의 성씨는 대부분 그렇게 해 가지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조사해 보라구요. 다른 이름이 있어요? 뭐예요? 「가키누마(枾沼)입니다. 」 그것은 감늪이예요. 감나무가 있는 곳에 늪이 있다는 말입니다. (웃음)

일본이 세계적으로 발전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탄편에 120년간 허락된 통일기(統一期)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사탄세계가 하늘에 대하여 최대의 반대권을 만드려고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하려면 죄를 범한 그 실정을 모의로 재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현한 것이 일본입니다. 그 실정을 대표하게끔 하나님이 허가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예요.

일본은 120년 동안 서양 문명을 완전히 훔쳐 와서 발전한 거라구요. 메이지 천황 때부터 그것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서양 문명을 수입한 거예요. 아시아에 서양 문명이 밀려오니까, 일본은 그것을 가지고 동양을 제패할 생각을 한 거라구요. 서양 문명을 수입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다른 아시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못 했던 것입니다.

중국을 보라구요. 그렇게 큰 나라이면서도 한반도나 일본을 침공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일본의 역사가 2천 몇백 년 정도 되었지요? 몇 년이에요?

「2천6백 년 정도입니다. 」 2천6백 년을 넘었어요? 「넘어섰습니다. 2650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 유학시절에 2천6백 년 정도라고 들었으니까….

그동안에 일본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중국까지 점령하려고 했던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일본을 건드릴 수 없었어요. '동양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나와 봐라!' 해 가지고…. 서양이 가는 데는 전부 다 피를 흘렸어요. 그러한 서양 문명과 문물을 받아들여서 일본도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는 동양을 중심삼고 종결된다는 것을 사탄이 알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御大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신)라는 여신을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은 여신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 국가를 침범한 거예요. 국가가 국가를 통치하는 것을 어쩔 수 없었어요. 해와가 사탄을 유인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된 것이 일본이 40년간 한반도를 점령하고 대륙을 침략한 거예요. 대륙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정한 120년간을 메이지(明治), 다이쇼(大正), 쇼와(昭和)…. 재작년이었어요? 꼭 120년이 되지요?

120년이 지나면 일본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많은 문제들이 얽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하나

일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을 일본 자체는 모릅니다. 선생님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을 세워서 아시아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 사람은 아무리 하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각각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일본은 지금 가정 파괴 운운하는데, 전통적인 정신이 가정에 정착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유교, 불교, 기독교도 전부 다 무너뜨리려고 한 것이 종교 핍박이었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한국에서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과 하나되지 않으면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일본 자체만으로써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일한(日韓) 축복을 받은 사람이 일본에서 존경을 받았어요, 적당히 취급받았어요? 어땠어요? 「존경받았습니다. 」 그렇지 않다구! 일본교회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보키, 오야마다, 후루다도 할수없이 윗가정이기 때문에 환영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안 된다구! 지금까지 일본의 통일교회는 본연의 입장에 들어맞는 통일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전부 다 잘못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반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전을 못 해요. 발전하더라도 곤란하다구요. 아벨이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본래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하늘편적인 세계의 중심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아벨이라고 해서 아벨은 절대적으로…. 그런 권리는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내쫓아 버리는 것은 하늘을 따라가는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죽은 것도 그렇지요? 가인편의 나라와 교회 때문에 십자가에 달렸다구요. 하늘이 아벨이라고 하면, 왜 죽어요? 전부 다 죽이는 자리에서…. 그렇지만 탕감복귀는 싸워 가지고 복귀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맞고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일본은 원수예요. 그러나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마음속에 원수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옛날에 있었던 일들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돼요. 오로지 둘밖에 없다는 형제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해와 국가라고 하는 개념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알고 있다구요, 본심은.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나고, 양심이 반대를 하지 않는 거예요. 따라가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개인적인 이익이라든가, 원칙에 반대되는 이익을 생각하고 왔으면 양심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지요? 여러분도 대번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은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렇지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합니다.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서 투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벨의 주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이 완전히 잘못되는 거예요.

여기에 교구장들, 손 들어 봐! 교구장, 없어? 47명의 교구장들을 전부 다 일·한 교차축복을 받은 한국 사람들로 임명했어요. 그리고 교차결혼을 한 일본 사람들은 한국교회의 부교회장으로 임명해서 완전히 새로운 방향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 가지를 숨겨 나왔어요. 지금까지 중간에 있던 사람들이 마음대로 돈을 사용해 왔다구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상하의 관계를 거꾸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자유, 자유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조직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활동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체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것을 법적으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법이 생겨난 거라구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하던 것에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는 경제적인 기준에 있어서 마음대로 했기 때문에 많은 돈이 중간에서 흘러갔다구요. 지금부터는 전부 다 체크하라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체제를 갖춰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한국에 데리고 와서 수련시키라구요. 한국과 일본은 둘이 아니라 하나로 보고 있어요. 그렇지요? 「예. 」 재작년부터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책임자가 누구였어요? 일본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가미야마 회장입니다. 」 가미야마한테 속해 있어요, 후루다한테 속해 있어요? 「가미야마 회장…. 」 후루다한테 속해 있는 사람도 있지요?

여성해방 선포와 한·일 여성의 결속

지금은 심신일체의 시대입니다.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탕감복귀의 시대적인 입장에서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마음편이라고 하면 일본은 그 상대가 되는 거예요. 경제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주로 해 나왔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완전히 때가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일본이 오른쪽에서 이렇게 해 나왔지만, 지금부터는 왼쪽으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적인 조류로 볼 때,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본래 해와는 국가가 아니라 한 사람의 해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의 여자들이 하나된 다음에 일본이지요? 그렇지요? 「예. 」 해와 국가라고 해서 어머니뿐만이 아니라구요. 한국의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전부 다 죽여 버려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의 여자들이 먼저 하나되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에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선생님이 보면 어머니, 어머니가 보면? 일본이에요? 어머니가 보면 한국, 한국이 보면 일본, 이렇게 연결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한국의 여자들을 어떻게 했어요? 한국의 여자들을 묶고, 그리고 일본의 여자들을 묶은 거예요.

미국이 아벨권이면, 유럽은 가인권이라구요.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국가들이 많이 있어도 관계없어요. 미국을 하나의 국가로 보면, 유럽도 하나의 국가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8개 도시에서 부흥대회를 했기 때문에 유럽도 전체를 하나의 국가로 해서 8개 도시가 어머니를 협조한 거예요. 상대적입니다.

아담 해와, 그리고 뭐예요? 가인과 아벨, 아벨과 가인이에요. 복귀, 복귀예요. 복귀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 여자, 일본 여자, 아벨권인 미국 여자, 가인권인 유럽 여자, 그리고 사탄권의 소련 여자를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해와권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어요. 뒤를 따라왔는데, 이제부터는 옆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여자가 섭리노정에 나설 수 없었지요? 전부 다 뒤에서 그림자같이 따라왔지만, 세계를 완전히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여자를 옆에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법을 중심삼고 남자들만 상대해 왔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평균화되어서 아들딸과 더불어 가인 아벨…. 아들딸과 여자가 횡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도 여자의 권한이 복귀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발표한 것이 뭐냐? 지금까지 남자들만 정치를 주도해 왔는데, 반 반으로 하라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거라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짓밟혀 왔습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쭉 그랬던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방할 것이냐? 사탄은 해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남자, 완성한 아담이 하는 것입니다.

그 완성한 아담이 누구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 오빠, 남편, 아버지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체로서 완성된 아담입니다. 사탄권의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 여자를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완전히 여자를 받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경향으로 세계적인 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복귀시대에는 혈통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그래서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여자들이 전부 다 여왕과 같은 대우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조그만 여자가 남편을 종같이 부리고 있습니다. '당신, 부엌에서 밥 해!' '예예예!' '물 가져 와!' '예예예!' (웃음) 완전히 종이에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천사장권이에요.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적인 아내입니다. 여왕이라구요. 영계의 여왕이고, 지상의 여왕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성된 아담과 생활하고 천국에 가면 천국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영인체가 천국의 왕이 되고, 해와의 영인체가 왕의 뭐예요? 여왕이에요. 그러니까 천사장의 입장에서 볼 때, 여왕처럼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의 아내를 그렇게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에게는 상속권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권도 허락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러한 사람이 아들딸을 갖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들딸이라는 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여왕한테서 태어난 아들딸은 왕자와 공주로서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의 자리였는데, 지금 복귀시대에 있어서 남편은 그런 입장에서 여자를 모시고 자기가 낳은 아들딸… 그거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그거 여왕의 아들딸이어야 한다구요.

천사장한테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지요? 소유권이 없습니다. 천사장이 가지고 있는 재산도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심정권도 없습니다. 전부 다 복귀해 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혈통전환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소유권 전환, 그리고 심정권 전환이에요.

본래는 혈통전환을 하기 전에, 축복을 받기 전에 모든 소유라든가…. 심정권은 하나님한테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여러분이 결혼하기 이전에 자기의 소유권과 일가족의 모든 심정권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그거 뭐라고 할까요? 포로! 전쟁터에서 잡힌 포로같이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뭐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포로라고 하셨습니다. 」 포로! 누가? 자기의 일족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로부터 선생님이 핍박을 받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하게 되면 살아 남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멸이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예요. 원리에 맞는 얘기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리고 2세들은 전환기에 있어서 어머니의 품에 안겨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어머니의 품에 안겨서 가인 아벨이 지옥으로 갔지요?

타락의 결실체가 가인이에요. 해와가 사탄의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새로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수술을 한다고 해서 병이 나서 수술하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 갈 때까지 전부 다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접붙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복잡하다구요.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구요.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남겨 놓고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재세시대(在世時代)에 같이 살았던 사람이 이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일족들이 여러분을 참소한다구요. '너, 이런 참노정을 알면서도 일족들한테는 가르쳐 주지도 않고…. 그게 네 책임이었어? ' 하면서 참소한다는 거예요.

재림주의 축복은 만민의 축복인데, 자기가 받았으면 사방팔방에 나누어 주고 나중에 남는 것을 받아야 할 것이 축복의 길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도적놈같이 반대했어?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고 싶은 것이 본심이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좋은 것은 전부 다 나누어 주고 제일 나쁜 것을 자기가 갖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인 길이에요. 여러분이 이런 놀라운 원리의 내용을 알면서도 주위에 하나도 가르쳐 주지 않고 뭐예요? 대번에 참소를 받는다구요.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판 것과 같은 결과가 영계로 이어진다구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대로 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이 30년 가까이 주위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입을 다물고 있었지요?

그거 전부 다 믿음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자기의 잃어버린 아들딸이에요. 성서를 보면, 백 마리의 양 가운데 한 마리를 잃어버리면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놓고 주인은 목숨을 걸고 그 한 마리를 찾는다는 거예요. 아흔아홉 마리는 그대로 두고 그 한 마리를 찾아오라고 하는 것이 성서의 가르침이잖아요? 이건 완전히 낙제생이라구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전도를 못 하겠다는 사람들은 만주에라도 보내서 일본 사람들을 원수같이 생각하는 그런 곳에서 핍박을 받게 해서 탕감복귀를 시킬지도 모른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겠습니다. 」 너 혼자만 갈 거야? 다른 사람들은 전부 다 입을 다물고 있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가겠습니다. 」

참어머님의 일본 대회와 부모의 심정권

이번에 무엇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에서 그렇게 했는지 알아요? 무엇 때문에 한국에서 하고, 일본 말을 배워서 연설을 하고, 영어로 연설하고 그래요? 참부모라고 한다면 거기에 가서 아들딸과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일본의 아들딸은 일본 말이 아니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영어의 세계에서는 영어로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대표적인 아들딸을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말을 모르잖아요?

어머니가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환고향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이루어진다구요. 고아라고 하는 이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고아, 고아예요. 고아가 어머니를 찾은 격이 되는 거예요. 고아가 되어 가지고 도적놈한테 끌려가서 그 세계에 물이 들었는데, 어머니를 만나게 됨으로써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본 말로 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늘편에서 볼 때, 일본 국민은 찬양을 해야 돼요. 고아가 된 아들딸이 모르는 것을 어머니가 일본 말을 배워서라도 전하겠다는 생각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은 본연의 어머니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지요? 거짓된 어머니라면 말이 통하지 않는데 그것을 할 수 있겠어요? 아, 말이 안 통하면 얘기를 할 수 없잖아요? 그러면 얘기를 안 하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말을 배워서라도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사랑의 심정권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잃어버린 고아와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배워서 고아들을 가르쳐서 아들딸의 자리로 끌어오겠다는 것이 지금 어머니의 대회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이렇게 해!' 하고 명령해서….

어머니는 30년 동안 한 번도 대외 단 위에 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선생님 뒤에서 그림자같이 따라온 거예요. 세계의 여기저기서 대회를 할 때 선생님 뒤에 앉아서 청중을 대한 경험은 많이 있지만, 단상에 서 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지금부터는 단상에 내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은 없어졌지요? 선생님은 안 나타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해서 해라! 지금까지 선생님과 인연을 맺었던 이상의 심정을 투입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자리에 설 수 없다. '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작년에…. 작년이었지요? 작년 11월 20일에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를 할 때도 거꾸로 맞아들여야 했던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하늘편 여자라면, 일본은 땅편 여자지요?

땅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는 땅편부터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아시아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어받아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인수해서 세계대회를 한 것입니다.

7천 명, 일본에서는 7천 명이 모였지요. 한국은 두 배를 해야 돼요. 1만5천명이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은 15만명이예요. 14만명을 넘어야 돼요. 16수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16만 7천 명이 모였지요? 거기서 연결해서 세계적인 대회를 하게 되면 한국의 도, 군, 면까지 내려가야 돼요. 그 대회를 어머니가 최후의 단계…. 일본에는 구미(組;반)가 있지요, 구미? 구미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이것은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동경에 있는 본부 조직, 그리고 현, 시, 군….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어디에 씨를 뿌리느냐? 한국으로 말하면 면과 리예요. 반이 소생이고, 리·통이 중심이에요. 중심, 두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면을 중심삼고 이것을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 권내에 군도 들어가고, 마치(町;한국의 읍에 해당함)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현도 들어가고 국가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격파운동이에요. 격파운동이라고 해서 전부 다 격파해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의 퇴폐적인 것을 전부 다 소화해 버리는 운동입니다. 이웃의 반에 못된 여자나 남자가 있으면, 모든 여자와 남자가 합동해서 퇴치해 버리는 운동이에요. 불쌍한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있으면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주위에 불쌍한 사람이 한 사람도 있을 수 없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격파운동입니다. 그러니까 뿌리는 가운데 내릴 수 없어요.

제일 밑에 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곳의 반과 같은 구미(組)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심정권을 이루어라

여러분을 이쪽으로 불러서 오늘의 커리큘럼(curriculum;교과과정)이 제대로 안 되게 되었지요? (웃음) 「예정에 있었습니다. 」 (웃음) 그런 계획은 없었다구요. 대충 해서는 안 통합니다. (웃음) 무슨 얘기를 할까요? 입을 열면 욕밖에 안 나와요. (웃음) 욕이라구요, 욕. 내일 10시에는 어머니의 환영대회가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3시 몇 분인가? 「40분입니다. 」 3시 40분에는 호주에서 대회가 있어요. 그리고 뉴질랜드지요? 어머니 대회예요. 미국에 들렀다가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여러분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오늘 불러온 거예요. 그냥 돌려보내도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시간이 없어요, 오늘도 계속 보고가 있어서. 항상 그렇다구요.

어제도 열 시간 동안 얘기를 했어요. 전체적으로 해서 그랬다구요. 선생님을 못 만날지도 몰라요. 지금부터 한국에 못 돌아올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내용을 얘기했어요. 왜 그러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돌아오기 때문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세계 각국의 선교국을 생각해 볼 때, 160개 국가면 한 달만 머문다고 하더라도 13년 반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출발하면 14년 뒤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도 아프지 않고 건강할 때의 얘기예요. 반 달씩만 해도 7년이지요? 그렇지요? 1주일이면 4분의 1일이에요. 간단하지 않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참소조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뭐야, 아버님은? 세계 만민이 아들딸인데, 팔십이 넘도록 얼굴도 한 번 안 보인다. '고 하는 거지요.

그거 누가 찾아가야 돼요? 아들딸이 찾아가야 돼요, 어머니가 찾아가야 돼요? 응? 모르는구만! 재림주가 땅 위에 오시는 거지요? 그렇지요? 참아버님이 땅 위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아들딸들을 쭉 한 번은 찾아가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 사람들과 사진을 찍고, 독본(讀本)의 리스트를 짜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 사람들은 만나 주지 않더라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잖아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에 없을 거라구요. 어린애들까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3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는 선생님을 사진으로는 보았지만 실제로는 본 적이 없는 식구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지난번 축복 때도 흑인들과 일본 여자들을 많이 묶어 주었습니다.

그거 오빠와 누나잖아요? 수천 년 전에 헤어진 형제가 부모도 모르고 고아와 같이 살다가 만나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을 이루는 것이 부모의 바람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앞으로 훌륭하게 된다구요. 가족이나 친구들은 무시하면서 '아이구, 통일교회에 들어가더니…. 그토록 비참한 곳으로 시집가서 뭘 할 거야? ' 하잖아요? 그렇지 않다구요. 앞으로 60년 후에는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이 60이 되고, 손자 손녀들이 40대가 되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일본 여자는 선진국 사람이기 때문에 흑인들 세계에서는 여왕같이 모신다구요. 국가 전체가 존경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아들딸을 아무렇게나 키울 수 있어요? 그렇게 키울 수는 없지요? 선진국 여자로서의 체면을 지키려면 아무렇게나 아들딸을 양육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과 마찬가지의 교육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부모는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들딸이 어떻게 되느냐? 자연히 일본을 따르는 교육을 받고 인격을 형성하게 되면 흑인들 세계에서는 3대 이내에 모두 다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국가의 지도층에 속하게 됩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의 갈 길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조그만 섬나라에는 길이 없잖아요? 불쌍한 여자들이라구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오쿠상(奧さん;안주인의 높임말)의 입장이에요. 아들딸의 장래를 개척해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을 지금 흑인들 세계로 시집가는 여자들도 모른다구요. '왜 내가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되느냐? '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는 것이 일본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하는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말의 양심적인 가책도 없습니다. 역사적인 혁명의 순간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대단한 것이지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그렇게 하면 천하에 없는 꽃이 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아프리카 같은 데 선교사로서 간 사람이 말이에요, 일본 장관이라든가 고위층 사람이 찾아오면 어떻게 돼요?

대사관에 있는 사람도 경험이 없기 때문에 통역을 못 해요.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통역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머지않아 우리 멤버들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움직여서 대사를 바꿀 수 있게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시집갔다고 해서 무시를 당하겠어요?

그 길이 일본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이라구요. 경제적인 동물이라고 불리는 일본 사람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여자, 게이샤(げいしゃ;기생)

는 말이에요, 게이자이(けいざい;경제) 동물이라구요. 게이샤를 알아요, 게이샤? 게이샤! 꽃 파는 여자! 꽃 파는 것이라면 통일교회의 꽃 파는 것…. (웃음) 꼭 마찬가지예요. 게이샤는 게이자이 동물이라구요. 돈이라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구요. 미친 짓도 하는 거예요.

바로 그런 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예요. 사탄은 하늘편의 것을 그렇게 사용해 버리는 거예요. 반대로 해 나왔다구요. 선생님은 정반대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느냐? 그거 어쩔 수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여자는 한 여자밖에 없습니다. 둘만 있어도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천하에 한 여자밖에 없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죽여 버려요? 어떻게 해요?

내던져 버리면 끝이에요. 천하가 뒤집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탄이 사랑한 것을 주워 와서 새로 교육해 가지고 회개시켜서…. 뭐예요? 표백! 표백제가 있지요? 표백제를 사용해서 새하얗게 만들어서 거기에 새로이 글을 쓰든지 뭘 하든지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당당한 일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영국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지요? 「예. 」그거 지금 그냥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보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일본도 그랬지요? 교수 같은 양반들은 '문선생, 일본이 왜 해와 국가요? ' 했다구요. (웃음) 지금은 '이야,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틀림없이 해와 국가다. ' 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라는 증거가 뭐냐? 섬나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해와의 복중에는 쌍둥이가 잉태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서로 싸우는 쌍둥이를 배지 않으면 해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누구냐?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택정한 이후에 쌍둥이를 배게 되었는데,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그것을 소화하지 않고는 일본의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국 사람을 어떻게 생각해요?

일본 사람들이 야만인들이라구요. 시골 같은 데서 칼을 휘둘러서 사람들의 목을 베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이름도 없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전통적인 그거 뭐예요? 족보가 있습니다. 족보가 있어 가지고 5천 년 이상을 이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몇 대째예요?

3대, 5대 이상은 몰라요. 이름도 없고, 결혼하는 것도 일가 친척이나 형제끼리 해 버리는 결과가 된다구요. 동물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이 시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아담 국가를 40년간 통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 거예요. 서양을 통해서도 배우고, 아시아에서도 배운 것입니다. 전부 다 시집을 가서 세상의 모든 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오는 거예요.

시집가기 전 누나의 보자기를 풀어 보라구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자잘한 것들이 가득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자잘한 것들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천하의 제일 작은 것들은 여자들이 만들지요? 그래서 일본이 전자세계에서 제일이 된 거예요. 라디오라든가 텔레비전 같은 것을 조그마하게 만들어서 호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거 여자의 성격 그대로예요.

(웃음) 그거 전부 다 어디서 주워 왔다구요. (웃음)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들을 만들기는 자기가 만들었지만, 전부 다 기술은 도적질해 온 것입니다. 자기 것도 아닌 것을 자기 것처럼 사용하는 것이 도적놈이라구요.

돈을 훔쳐 와서 자기 돈처럼 사용하는 것이 도적놈이지, 도적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이 도적놈이라구요. 꼭 그대로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참어머님 대회 이후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

그런 것을 그런 기준에서 대해 주면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천국의 여왕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원칙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어쩔 수 없이 택한 거예요. 너, 원리강의 해? 「예. 」 목숨을 걸고 하라구! 그러면 선생님의 심정권을 알아요. 그렇지? 「예. 」 일본이 좋아서 택한 것이 아니라구요. 어쩔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지금 취소하면 좋겠지요?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에 걸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동대를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 없어? 전부 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야, 나쁜 사람들이야? 시골에 있는 여자들이 머리가 좋더라도 학교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가 나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거 배워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그냥 못 있는 거예요. 큰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소다. (そうだ;그렇다)' 하지요. 소다는 빵을 만들 때 넣지요? (웃음) 한국 말로 '소다. ' 하면, 우시(うし;소)를 말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있으니까 덥구만! 여러분도 더워요? 앉아 있으니까 선생님만큼은 덥지 않지요?

선생님이 내일은 오스트레일리아에 갑니다. 준비할 일이 많아요. 내일 대회는 어머니 환영대회이기 때문에 특별한 대회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발표해야 되는 중대한 기간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아무도 못 하는 것을 하기 때문에 세계의 왕이 되어 있지요?

지금부터 세계가 갈 길을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밖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다니면서 까마귀 떼같이 시끄러운 거예요. 지금은 좀 조용해졌지요? 그런다고 뭐 달라지는 것은 없다구요. 그런다고 물러설 문선생이 아닙니다. 세계의 50억 인류가 단번에 선생님을 내쫓으려고 했지만 손들고 말았다구요. 일본이 1억 2천만 명이면, 몇십 분의 1이에요? 「50분의 1입니다. 」 50분의 1도 안 된다구요. 그 정도가 뭐라고 하더라도 문선생은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웃음)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이번의 미국 선거에서 부시가 떨어진 것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된 거예요. 가네마루도 곤란해졌지요? 배짱이 없다구요. 선생님을 환영하면 죽을 때까지 만사형통일 텐데…. 지금 한국도 엉망진창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게 되지요? 중국,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맞으면서 찾아 온 세계 통일의 예수님 재림시대

이러한 정세에 있어서…. 기합을 주면 도약할 수 있는 시대예요. 인공위성처럼 수직으로 올라가는 시대라구요. 그런데 일본이 이렇게 되면, 인공위성이 발사되는데 밧줄을 걸어서 못 날아가게 붙들고 있다가 폭발하면서 발사되면 다 나가떨어지게 되는 것처럼 됩니다. 어떻게 해볼 수 있는 힘이 없잖아요? 실패할 수밖에 없지요? 그렇지요? 「예. 」 심각한 거라구요. 그 정도로 해 두고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해 주면 좋겠는데, 선생님의 입이 말을 안 듣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나 형제들한테 원리를 얘기해 주지 못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얘기를 선생님의 형제들이나 부모나 친척들에게 했더라면 여러분 이상의 믿음을 가졌을 거라구요. 왜 그렇게 못 했어요? 「가인권부터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왜 가인권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이 참소하기 때문입니다. 」 가인권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해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때문입니다. 」 사탄을 전멸시키는 거예요. 굴복시키면 또 오잖아요? (웃음)

그렇게 한다고 하나님한테 무슨 이익이 될 게 있어요? 가인한테는 득이 될지 모르지요. 하나님한테 이익 될 게 있느냐고 하면, 어떻게 대답해요?

응? 대답해 보라구요. 「심정해방…. 」 심정을 해방해? (웃음) 이거 중요한 문제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지요? 무엇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원론이 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그거 설명해 봐! 서서! 「예!」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 사랑의 절대적인 요소를 가지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원수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원수시하면, 사탄을 주인의 자리에 세워 버리기 때문에 두 창조주가 생기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마음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본래부터 그런 것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나왔다고 해서 본래의 개념을 바꿀 수 없습니다. 사탄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법은 맞으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을 경우에 그 맞는 기준이 국가적인 기준이면 국가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국가를 대상으로 해서 맞으면 국가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세주는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세계적인 대표를 치면, 세계를 전부 다 되찾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맞으면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최후에는 세계 통일의 기반 위에 예수님이 재림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였어요. 2차대전 때 영국, 미국, 그리고 뭐예요? 「프랑스입니다. 」 이것이 연합국이에요. 그 반대쪽에는 일본, 독일, 그리고 뭐예요? 「이태리입니다. 」 타락했기 때문에 두 아들을 낳았는데, 그 낳은 두 아들을 하나씩 심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면 국가적으로 수확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영국이에요. 영국이 섬나라지요? 섬은 대륙으로 나가고 싶어한다구요. 항상 대륙을 동경하는 것이 섬인데, 그것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영국은 어머니의 입장이고, 미국은 뭐예요? 「아벨의 입장입니다. 」 아벨의 입장이에요.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과거에 프랑스는 영국과 원수로서 가인의 입장이에요. 그것이 하나되었습니다. 전부 다 제각각이 될 것이었는데 하나된 거예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타락할 때는 어머니와 장자, 장자와 차자, 차자와 어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아버지와 사탄이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가야 할 곳은 쓰레기통입니다. 영인체의 쓰레기통이 지옥이라구요.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중간 영계에 가 있어요. 그곳이 파라다이스, 낙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의 해와 완성의 실체, 아벨 완성의 실체, 가인 완성의 실체가 하나가 된 거예요.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엇을 바라고? 재림주를 바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영국, 프랑스, 미국이 전부 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담, 남편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그렇지요? 신부는 신랑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의 결실체가 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하나님이 갈 데가 없어져 버렸어요. 완전히 사탄한테 돌아가 버렸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한국 민족의 특성

그래서 사탄편과 하나님편이에요. 하나님편의 해와 국가는 니혼(日本)입니다. 니혼(二本)이에요, 잇본(一本)이에요? (웃음) 니혼이 좋아요, 잇본이 좋아요? 「잇본이 좋습니다. 」 잇본이 좋은데, 왜 니혼이라고 해요? 한국 말로 하면 일본(一本)이에요. 니혼은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혼자서 돌아다니는 것은 색기가 있는 여자라구요. (웃음)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그 뿌리는 한국이에요. 백제의 두 번째 여왕이 도망가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되었다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에는 그것이 없어요. 이름까지 나온다구요, 한국의 역사에는. 그것은 뭐냐? 백제와 고구려는 과거에 원수였어요. 그래서 점령되어서 도망갈 데가 없으니까 일본으로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백제의 왕손이었기 때문에 여왕이 되어서 계속 이어진 것이 일본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고구려와 신라…. 경상남도예요. 일본은 항상 부산, 경상남도를 침공했어요. 백제의 원수였기 때문이라구요. 한국이 936회나 외침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 이상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서 칼싸움을 연습해서 복수를 하고…. 그것이 일본의 전통적인 무사도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에 먹을 것이 없으면 전부 다 와서 칼을 휘둘러서 약탈해 간 거예요. 훈도시(ふんどし;들보)를 차고 와서 말이에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이거 무서운 족속이에요. 그런 것을 본궁의 왕이 뭐예요? 새로운 왕으로 세워 주겠다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에는 일본 민족이 제일이라고 되어 있지요? 한국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안 된다구요.

한국 민족은 문화민족입니다. 중국도 한국의 선생님이 수습하고 있다구요.

중국도 말이에요. 중국에서도 한국은 역사적으로 동이족이라 해서 유명했습니다. 활을 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었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피를 흘리는 것은 보지 못합니다. 외침을 받으면 방어하기 위해서 싸웠지만, 그런 힘을 가지고 침략을 한 적은 없었다구요. 그래서 동방의 예의지국이라고 불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 사람보다 낫다고 하면 일본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한국 사람들을 야만인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과 결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일제 40년 동안 일본 사람과 결혼한 한국 여자들은 수백 명 정도지요? 이것이 반대로 되었더라면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흡수되어 버렸을 거라구요.

그 수백 명도 유모로 들어갔다든가 식모로 들어갔다든가 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하게 된 거예요. 자기 스스로는 죽어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한국 여자들의 전통이 그렇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그래요. 9백 년간 중국과 접촉해 왔지만, 속국과 같이….

속국이 아닙니다. 주권을 가지고 대국을 대해 온 거예요. 9백 년간 중국 사람과 결혼한 여자는 없었다구요. 철저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교차결혼이라고 해 가지고…. 이거 대단한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들이 수천 배 더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문선생이 애국자라는 것을 한국 민족은 알고 있지요? 문선생이 세계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거 큰일난다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시끄럽게 굴어요? 침을 뱉고 태평양 한가운데 내던져 버릴 입장인 것을 모르고 말이에요. 한국 민족이 그런 민족이 아니었더라면, 이거 가만히 안 있는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한국에 왔다갔다하더라도…. 선생님을 5천 년 이래 처음으로 태어난 의인, 성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21개 신문사를 통해서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하는 것을 4대 항목에 걸쳐 발표했습니다. 정당은 이렇게 되어야 하고, 국민은 선거를 이렇게 해야 하고, 가정은 애국심을 가지고 어떻게 대응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이제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라갑시다!' 하는 거예요.

한국인 부교회장과 화합하여 책임을 다하라

일제 말기에 고등문관시험이 있었어요. 그 시험의 합격자들 가운데 75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동경대학 같은 국립대학이 있었지만, 한국 사람들은 들여보내 주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중류대학을 나왔지만, 문관시험은 한국 사람들이 75퍼센트 이상 패스하는 거예요. 일본 학생들은 20퍼센트 정도밖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동대에 들어가면 1등을 하는데, 억지로 2등이나 3등…. 문제가 되니까 몇 년이 지난 뒤에 2등까지 올려 주었지만, 전부 다 5등 밑으로 떨어뜨려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역사를 잘못 배운 거예요. 이거 벗어 버리면 좋겠는데…. 맨발이 좋다구요. 그렇다고 지금 보고 일본에 돌아가서 선생님같이 맨발로 다니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여러분이 모르면 안 돼요.

일본 여자가 한국 남편을 만나고, 일본 남자가 한국 여자를 맞아들인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교차결혼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하지요? 일·한가정이라고 해서 별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풍토는 근본적으로 없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싫다는 사람은 솔직히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손을 댄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 그리고 민단과 한·일가정을 묶고, 일·일가정과 조총련…. 한·일가정이 부교회장으로 되어 있어요. 지지 말라구, 이 녀석들! 앞으로 한·일가정이 일본의 지도자들이 되는 거예요. '이상한 눈으로 보는 그런 환경을 소화해서 극복하라!'고 했어요. 그것이 오히려 발전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모르지요? 3일 전에 전부 다 묶어 주었다구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부교회장이 빈틈없이…. 한국에서 교회장을 하다가 일본의 오쿠상과 결혼한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어떻게 해요? 쫓아내요? 쫓아내면, 여러분이 영계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웃음) 일본의 어려움을 체크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일본이 체크할 수 없어요. 아무리 일본이 체크하더라도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환영이에요? 「환영입니다. 」 환영을 못 하겠다는 녀석들은 혀를 뽑아 버려요, 혀. 뻰치(ペンチ;펜치)를 가지고 혀를 뽑아 버리는 거라구요. 아,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한다구요. (웃음)

배에 가서 모이를 던져 주고 갈매기를 잡아 오는 거예요. 한 마리 잡아서 혀를 뽑아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잡아당겨 보면 이렇게 길어요. 그런 잔혹한 면이 있다구요. 그렇게 해보고 놓아 주면 높이, 높이, 높이 날아가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불쌍하지만 말이에요, 그때는 불쌍하거나 뭐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그런 잔혹한 면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 「예. 」 무자비한 남자라구요, 때에 따라서는.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일점의 잘못도 용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올림픽 대회에서 0. 01초 차이를 가지고 일등과 이등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요? 「예. 」 0. 01초의 차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 그게 보여요? (웃음) 그런 문제라구요. 0. 01초만 늦어도 2등, 3등이 되는 거예요. 큰 차이는 없어요. 제로 포인트 제로 1, 2, 3이라고 하지만 그것 때문에 몇백 년 고생하더라도 인정을 못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심각한 거예요. 잠깐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뒤처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쇼켄메이(万生懸命;만생을 다함)'라는 말이 있어요, 반쇼켄메이. '잇쇼켄메이(一生懸命;일생을 다함)'라는 말은 있지만, '반쇼켄메이'는 모르고 있어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문선생이 여기까지 오는 데…. 그렇지요? 종교세계에서는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 「예. 」 어쨌든, 종교세계에서 챔피언이에요. 정치가들 가운데서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에요.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끌고 왔어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과 반대로 가야 되는 하나님의 노정

이번에도 그래요. 어머니가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까지 7개월 동안에 7천 년의 역사를 완전히 탕감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완성을 위해서 7천 년을 기다렸어요. 선생님까지예요. 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이 완성되면 아담을 본떠서 해와가 완성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하나 완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을 본떠서 7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해와를 창조해야 돼요. 아담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7개월 동안에 전부 끝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70년 동안 고생해서 완성한 입장인데, 하나님이 보면 7천 년을 기다렸다가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7개월 동안에 완성기준에 세운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가르쳐 주어서 하면 손해가 된다고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가르쳐 주어서 하면 그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해야 될 것을 잊어버립니다. 탕감노정은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선생님이 이룬 것은 가르쳐 준다구요. 오늘 밤에 얘기하는 것도 전부 다 완성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르쳐 줄 수가 없습니다.

앞에서 잠깐 얘기했지요? 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수밖에 없었느냐? 물론 사탄을 없애기 위해서 그랬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서 살아 남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노정과 사탄의 노정은 완전히 정반대예요. 정반대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가면, 하나님이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야 돼요. 이쪽은 지옥이고, 천국은 저쪽입니다.

이게 무엇에 의해서 출발되는 거예요? 돈을 중심삼고, 지식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 사랑을 중심삼고. 이쪽에는 사랑이 없지요? 그렇지요?

이 세계에는 사랑이 없잖아요? 있지만, 통하는 길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둘이서 사탄을 따라갔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는 길은 없어요. 그렇지요? 「예. 」 하나님이 없잖아요? 남자도, 여자도 없다구요. 전부 다 도둑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예. 」하나님편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전부 다 도둑을 맞았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어야 할 것인데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 천주를 중심삼고 천지왕권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세를 부르면서 뜻을 이루었다고 기뻐해야 할 경지에 서야 할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사실이에요? 생각해 봐요. 사실이에요? 아무리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머리에 안 들어오지요? 말은 이해를 하지만, 자기가 실감해서 그렇다고 인식하는 데까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구요. 너무나도 멀어요. 너무나도 먼 그것과 자기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길은 영원히 생겨나지 않습니다.

구경꾼들이에요. 싸우는 사람보다 구경꾼이 더 잘 알아요. 그렇지만 전쟁터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긴 경우에는 나라가 환영할 때 당당하게 참석할 수 있지만, 구경꾼은 참석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볼 때, 언제 여기를 빠져 나와서 여기까지 온 적이 있어요? 여기서 뛰쳐 나와서 이쪽으로 왔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어요? 왔으면, 어디에 왔어요? 개인의 기준을 넘었어요? 가정의 기준을 넘었어요? 어디예요?

탕감복귀노정에서 실적을 가져라

여러분 개인을 두고 볼 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아주머니! (웃음) 「싸울 때도 있습니다만, 좀처럼…. 」 좀처럼 싸우지 않아요? (웃음) 좀처럼 뭐예요? 언제든지 싸우고 있다는 말은 하지 않고 뭐예요? '싸울 때도 있습니다만, 좀처럼…. ' 하는데, 좀처럼 뭐예요? 그 대답하는 것이 안 좋아요. 자기를 커버하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나이가 든 아주머니는 솔직하게 얘기해서 젊은 아주머니들한테 모범이 되어야 할 텐데….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무런 관계가 없잖아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해결해 보려고 배밀이를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해 본 적이 없잖아요?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천하에 누구겠느냐? 그 가치, 탕감복귀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사탄이 알고 있어요. 문선생은 세 번째예요. 그렇잖아요? 타락한 것은 몇천 년 전이지요?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인간으로서는 안 사람이 없었어요. 처음으로 선생님이 알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을 알고, 하나님의 작전에 따라서 처리하는 방법을 알고 왔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 앞에서 사탄권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인 가정,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민족, 세계적인 국가, 온 세계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공격했지만 전부 다 손을 든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 전체가 동원되어서 선생님과 싸운 적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깨끗이 정리해 놓지 않으면 땅 위도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거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이런 것을 모르지요?

방대한 배후를 밝혀서 사탄과 하나님의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영계 에 올라가서 싸워 이겨서 챔피언이 되지 않으면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거 하나도 모르잖아요? 알아요? 원리에서 배운 것 이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 이외의 것까지 안다고 하더라도…. 그거 주인이 아닙니다.

대학에 가서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해서 선생님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얘기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게 될 때까지는 선생님이 못 되는 것입니다. 실제와 교육의 사이에는 많은 거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복귀노정에서 체험한 것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어, 있어? 솔직히 대답하라구! 「없습니다. 」 그러니까 낙제생이에요, 급제생이에요? 「낙제생입니다. 」 낙제생인데, 뭐가 될 거예요? 낙제생! 낙제한 것을 재교육한다고 해서 어디에 쓸 수 있겠어요? 이건 밀가루 공장에서 가루로 만들어서 새 모이라든가, 개 밥을 만들 수밖에 없잖아요? (웃음) 어디에 쓸 거예요, 이거?

아무리 축복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축복이라는 말뿐이지, 내용이 없잖아요? 응? 문선생이 이름뿐이에요, 내용이 있어요? 「내용이 있습니다. 」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비교해 보면 뻬창코가 되니까 그러지 말고 적당히 하면 되겠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번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비교해서 몇 퍼센트가 되느냐 하는 그 기준에 따라서 자기가 하늘에 가서 갈 수 있는 데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주위에서 '이 녀석, 선생님한테 직접 배우고도 아무런 실적도 없이 돌아왔어? 퉤!' 하고 침을 뱉는다구요. 촌구석의 거지까지도 '빵 부스러기라도 가지고 왔으면 환영해 줄 텐데, 아무것도 없잖아! 퉤!' 하고, 개도 환영 안 한다구요. 날아다니는 파리까지도 '퉤!' 하는 거예요. (웃음) 실적이 없으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와 모든 사람들이 문선생을 존경하는 것은 실적이 무섭기 때문이에요. 실적이라고 하는 것은 이 세계에서는 이렇게 큰 것이라고 하더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게 이렇게 큰 것이라고 하더라도 이 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 알겠지요? 이거 솥 같구만! 이렇게 해서 돌아가서 사탄한테 주면 좋겠다구요.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스미마셍!' 하면, 신데시마이마스(死んでしまいます;죽어 버립니다)라고 하는 말이에요. '스마나이(住まない;'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이니까 신데시마우(死んでしまう;죽어 버리다)

라는 말이잖아요? 일본 말이 재미있어요. 스미마셍!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전부 다. 스마나이라고 하니까 신데시마우라는 말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모르면 안 돼요. 복귀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도우켄(蕩減)복귀예요. 겐도(劍道;검도)복귀라구요, 겐도복귀. 찬바라(ちゃんばら;칼싸움)와 뜻이 통합니다, 도우켄이라고 하면.

성경 역사를 앎으로써 탕감복귀를 할 수 있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는 여러분이 잘 알아요. 개인 기준이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기준이냐? 국가 기준은 민족 기준이 없으면 넘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세계 기준을 넘는 데는 국가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탕감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탕감조건은 조건적으로 여기예요. 그래서 6천 년을 60년이냐, 6년이냐, 6일이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짧으면 짧을수록 탕감의 도수는 높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구요? 「죽는다. 」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자기를 누구보다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지 않는 자는 제자가 못 된다고 했다구요. 아무리 최고의 사랑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십자가가 있어요. 그것은 탕감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 말이 지금도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각하지요?

덥지요? 좀 벗어도 돼요? 「예. 」 선생님이 이거 벗으면 여러분도 일본에 돌아가서 전부 벗는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땀을 흘리면서도 안 벗는 거예요. 벗어도 돼요? 「예. 」 정말이야? 「예. 」 그래도 여러분은 안 벗어요? 이거 뭐 벗어도 덥지요? (웃음) 또 벗겠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이것까지는 허락을 못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공식이 있기 때문에.

자, 일본이 어떻게 해와 국가가 되었느냐? 이거 알려면 역사를 알아야 돼요. 영국이 해와 국가고, 미국이 아벨 국가고, 프랑스가 가인 국가입니다. 그다음에 일본이 해와 국가고, 그리고 독일이? 사탄편의 아벨 국가입니다. 제일 악한 거예요. 이태리는 사탄편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3대3입니다.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뱄을 때 둘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한테 물어 본 거예요. '왜 복중의 두 아이가 싸웁니까? ' 하니까, 하늘로부터의 대답이 무엇이었느냐?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다. 큰 것이 작은 것을 섬기게 될 것이다. '라고 한 거예요. 이거 영원한 수수께끼예요. 지금까지 성서를 읽으면서 이상하게 생각한 거예요. 혈통전환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처음으로 밝힌 것입니다. 아담이 몰랐던 것을 완전히 풀지 않으면 아담 완성의 단계로 올라가는 길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한 동기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완성한 아담은 모든 병의 원인을 알기 때문에 병이 무슨 병인가를 아는 거예요.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세례 요한, 예수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서 병에 걸린 모든 것을 고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해방할 수 없습니다.

이거 무슨 말이냐 하면, 성서 전체의 역사는 병에 걸린 모든 것을 낫게 하는 그 길을 찾아온 기록이라는 거예요.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의 타락권을 소화하는 데는 아담 가정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것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노아 가정, 그리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가정, 모세 가정도 전부 다 실패했어요. 왜 실패했느냐? 몰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실패했지요? 예수님이 무엇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그것도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생님이 빈틈없이 밝힘으로써 알게 되었지요? 「예. 」 그 역사는 되살아난 아담의 산 역사예요. 타락함으로써 죽었던 아담이 다시 부활한 승리적인 기반을 통일교회가 갖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서에는 실패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었지만,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배워서 그 노정을 다시 탕감조건으로써…. 선생님의 70년의 생애를 7년, 7개월에도 탕감하게 되었다구요.

해와·천사장권 종교를 통해 나온 복귀 역사

이렇게 볼 때, 선생님에게는 탕감조건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조건적인 사랑을 가지고 복귀하면 천국이 되지 않습니다.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사랑권에 서지 않으면 지상천국은 건설되지 않습니다. 이거 이론적이지요?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인류 세계에서 출발한 사랑의 인연 이상의 실체적인 기반을 갖지 않으면 사탄을 쫓아낼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못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적인 반대의 사랑밖에 갖고 있는 것이 없어요. 그것과 실체적인 사랑권을 연결하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과정을 다시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기간을 단축해서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거 어디에도 쓸 데가 없어요. 백만, 천만 명이 있더라도 귀찮을 뿐이라구요. 귀찮은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구해 주려고 종교를 세웠습니다. 그 종교가 무엇이냐? 해와의 종교와 천사장의 종교를 세계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해와와 천사장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인류를 해와와 천사장의 종교를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통해서 복귀되는 거예요.

주류가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해와예요. 천사장은 뭐예요? 종이지요? 해와와 종이 하나되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의 종교와 종의 종교를 합해서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심은 대로 열리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해와의 종교는 기독교예요. 그 이외의 종교는 3대 천사장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천사장권의 종교예요. 백 개, 천 개가 있더라도 전부 다 천사장권에 속하는 거예요. 수많은 샤머니즘에 연결되지요? 그것을 크게 나누면 천사장의 종교예요. 그래서 4대 종교라구요. 그 중심이 기독교인데, 기독교의 주된 사상은 신부의 사상입니다. 그렇지요? 「예. 」이렇게 된다고 하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심은 것이 3대 국가들로서…. 그리고 반대의 사탄편 해와권과 아벨권과 가인권, 그리고 하늘편적인 해와권 국가와 가인 아벨권이 대치한 거예요.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쭉정이는 불쏘시개로 하고 알곡은 수확해서 하나님의 창고에 들여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본래 하늘편에 있는 해와 국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인데 그게 영국, 그리고 뭐예요? 「아메리카입니다. 」 아메리카, 그리고 뭐예요? 「프랑스입니다. 」 그 반대는 뭐예요? 「일본, 독일, 이태리입니다. 」 그래서 이거 완전히 하나님편을 무너뜨리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히틀러도 6백만 명을 학살했지요? 일본도 많이 죽였다구요. 1945년 8월 17일에 20만 명을 학살할 예정이었어요. 이태리를 포함한 전부가 하늘편을 파괴하려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벼 가운데 피가 자랐어요.

그거 다 자랄 때까지 말이에요…. 성서에 있지요? '곡식 가운데 가라지가 자랐는데, 어떻게 할까요? ' 하니까, '가을이 될 때까지 놓아 두어라. 가을이 되면 묶어서 불쏘시개로 해 버리겠다. '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둘을 재림해서 청산해야 돼요. 그것이 역사노정이었습니다.

많은 민족들이 그런 과정을 거쳐서 올라와 가지고 결국에는 세계가 둘로 갈라져서 하나는 천국의 창고, 하나는 지옥의 창고로 수확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의 결과였어요. 그래서 일본이 졌지요?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가 졌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두 세계가 하나된 거예요. 그렇게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여 두 세계가 하나된 것입니다.

지금은 사탄세계를 복귀할 전환기

이렇게 된 결실이 누구 것이 되어야 했느냐? 하나님 것이 되는 게 아닙니다. 완성한 아담 것이 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신부예요, 신부.

신부 종교, 기독교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전부 다 신랑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신랑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이 신부와 신랑을 하나되게 해서 주인이 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타락 때문에 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많은 탕감을 한 거예요. 조건적인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거지요? 특별히 가정·종족적으로는…. 이 단계는 탕감이 아닙니다. 실체적인 승패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는 많은 희생자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전하는 거라구요.

완성된 아담 해와가 사탄세계를 복귀할 때는 전환기가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의 때예요. 조부모를 보더라도 본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날마다 싸우는 거예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저런 거냐? 나는 결혼 안 한다. ' 하는 생각을 아들딸이 하는 거라구요. 부모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프리 섹스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바꾸는 그런 남녀의 관계가 큰 문제예요. 이거 희망도, 아무것도 없어요. 지옥 완성의 시대예요. 형제들끼리도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가정뿐만이 아니예요. 회사도 전부 다 도적놈들뿐이에요.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사장은 사장대로 사기를 치고, 과장은 과장대로 사기를 치고, 사원은 사원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구요. 정의가 없습니다.

국가는 어때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선거를 보면 금권, 관권…. 전부 다 자기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의 위신과 체면은 다 팽개치고 요사스러운 정당을 중심삼고 이익을 챙기려는 행동을 얼마든지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자체도 엉망이에요. 세계도 그렇고, 사상도 전부 다 엉망이라구요. 종교도 전부 다 엉망진창이에요. 믿을 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전부 다 머리를 싸매고 '어쩌면 좋아? ' 하고 있어요. 그래서 히피 이피가 생겨 가지고 '세계도, 사상도, 국가도 안 되겠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뭐야? 부부가 뭐가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안 되겠다. '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을 나와서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처마 밑에 학같이 짝발로 서서 하루종일 생각해도 아무것도…. (웃음) 먹을 것도 없고 갈 데도 없습니다. 친구를 찾아가도 반가워하지 않아요.

전부 다 나중에는 잘 데도 없고 있을 데도 없으니까 '인생은 이런 것이구만!' 하면서 자살하는 거예요. 깨끗이 사라지는 것이 낫다고 하면서 자살을 한다구요. 영계에 가서 '아, 끝났다! 어쩌면 좋으냐? '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에이즈라고 하는 무서운 병이 있다구요. 잘못하면 공동묘지로 직행이에요. 재가 되어서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거라구요.

2000년이 되면 지금의 3배, 4배, 5배가 됩니다.

그렇게 보면, 통일교회는 안전지대에 들어와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안전지대라고 못 들어오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대로 안전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미남 미녀를 보면 어때요? 호랑이, 사자보다도 무서운 것이지요? 벌거벗고 들어오는 그 눈을 보면 독사의 삼각눈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독사의 눈이 삼각형이에요, 여자들같이. 봐 보라구요. 눈을 보면 틀림없이 삼각눈이에요. 무서운 거라구요. 뭐 이러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모두 다 축복가정들이지요? 「예. 」 한국에서 축복받았어요, 일본에서 축복받았어요? 「한국에서 받았습니다. 」 미국도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과 그런 인연을 맺었지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구요. 모르겠다는 것은 하늘적으로 볼 때 의심스럽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면 위험한 것이 돼요. 처분이 어렵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처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거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천국에 들어갈 자신이 있어요? 「들어가고 싶습니다. 」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싶습니다, 싶습니다, 싶습니다. ' 해 온 거예요. '들어갔다. ' 하는 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구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해 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를 모르는 거라구요.

8단계의 탕감복귀를 완성한 참부모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는 그야말로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생사를 걸고 싸운 거예요. 그것은 잘 알고 있지요?

결국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탕감복귀를 쉽게 말은 하지만, 선생님으로서는 실제로 싸워 가지고 승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으로서는 제일 무서운 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누구라구요?

문선생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기다려 온 거예요. 승리의 주인공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 온 거라구요. 그게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누구라구요? 「아담!」 아담이고, 완성한 누구라구요? 「해와입니다. 」 해와가 아니라구요.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버지입니다. 그렇잖아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

참아버님이 있으면 참? 「어머니!」 그 어머니가 어머님이에요. 그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여자들이었다구요. 선민을 택한 것도 다시 여자의 복중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게 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가인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하지 못했어요. 그것이 점점점….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과해 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이렇게 되었으면 대번에 전부 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을 분별해서 다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야곱 때 그렇게 된 거라구요. 복중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쌍둥이지요? 쌍둥이로 태어나서 40대에 하나님의 섭리가…. 리브가의 복중에서는 장자권 복귀가 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다시 복중에 들어가서 장자권 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다말을 알지요? 다말이 시아버지와 관계하여 쌍둥이를 뱄는데, 동생이 형님이 나오는 것을 밀어젖히고 나왔다고 해 가지고 베레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거기에서 처음으로 어머니의 뱃속에서 혈통, 근본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복잡하다구요.

그 다말의 전통을 2천 년간 연결해서 메시아가 나오는 거예요. 메시아는 혈통적으로 사탄과 인연이 있으면 안 됩니다. 완성한 아담은 사탄과 관계없이 태어났지요? 사탄에 의해서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들로부터 피를 맑혀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준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이 없으면 완성한 아버지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 년을 기다렸어요. 왜 2천 년을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느냐?

사탄세계에는 국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가 있으니까, 재림시대에 그 왕국이 모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유대나라에 있어서도 국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성경의 최고의 이상이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국가적인 대표가 되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그 여자가 마리아였어요. 이러한 역사적인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기에는 여자가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가아짱(母ちゃん;엄마)인 리브가와 다말…. (웃음)

왜 웃어? 가아짱이 아니야? 야곱의 가아짱이잖아요? 가아짱이라고 하는데, 왜 웃어요? 야곱의 가아짱이지요? 이삭의 오쿠짱(奧ちゃん)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제일 나중에는 마리아입니다.

거짓말로 타락했으니 거짓말로 탕감복귀해야

왜 그렇게 여자가 필요했느냐? 여자들은 전부 다 거짓말쟁이들이에요. 거짓말쟁이라구요. 왜 거짓말쟁이인 여자가 필요하느냐? 리브가는 장자한테 거짓말을 했지요? 또, 남편한테도 거짓말을 했어요. 두 부자를 완전히 속였다구요. 그렇게 거짓말을 한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야곱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엉터리의 역사가 어디 있어요?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성서라고 하는 것이 바보라구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이게 성경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안 다음에야 비로소 진정한 성서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지의 비밀이 여기에 숨겨져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속였지요? 「예.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해와도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쟁이인 여자들의 역사지요? 타락할 때 해와는 아담과 약혼한 것과 마찬가지였어요. 그렇지요? 오빠예요, 오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었던 관계라구요. 쓱 와서 '아, 아담짱! 니이짱(兄ちゃん), 천사장이 이런 말을 하는데 어때? 이거 좋아? ' 하면, 아담이 화를 내는 거예요. '바보 같은 생각 마!' 하면, 자연히 타락은 없었을 거라구요. 자기 혼자서 소곤소곤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소곤소곤하는 여자는 위험한 여자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여학생이 소곤소곤해서 수업 시간을 빼먹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엄마 아빠도 모르게 소곤소곤해서 '잠깐만 나갔다 오겠습니다. ' 해 놓고…. (웃음)

아, 거기서부터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예. 」 옆에서 듣고 손을 내밀고 이렇게…. (웃음) 바른 길이 아니라구요. 소곤소곤하는 여자들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런 경향이 농후하다구요.

특히, 결혼한 다음에 시부모와 시형제들도 없고 남편까지 마음대로 컨트롤하게 되면 천하에 겁이 없어요. 무슨 짓이든지 한다구요. 술도 마시고….

대번에 아무렇게나 흘러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를 생각하게 되면 그것만 생각하지요? 남자들같이 사방으로 둘러보는 것 없이 일방통행입니다. (웃음)

남자들은 그런 면에서 다르다구요. 사방을 보는 거예요. 여자는 한 방향만을 보기 때문에 뒤에 따라오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앞에 나서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여자한테는 권한을 주지 않았습니다. 에덴동산에서 권한을 안 주었는데도 실수를 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의 뒤를 따라서 도는 것이 자기를 지키는 제일 안전한 길이다 하는 것을 명심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럴 때 '하이(はい)!' 해야 된다구요. 명심…! 「하이!」 시나케레바(しなければ;하지 않으면)

…? 「나리마셍(なりません;안 됩니다)!」 (웃음) 나리마스(なります;됩니다)! 「나리마셍!」 고노야로우타치(この野郞たち;이 녀석들), 나리마스! 「나리마셍!」 이럴 때는, '고노센세이(この先生), 나리마셍!' 그러면 기억에 남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기분 나쁜 소리를 했다고 대번에 잊어버리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나리마셍!' 하는데 '나리마스!' 하면, 선생님보다 더 잘 기억할 거라구요. 여자는 거짓말쟁이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라구요.

성경은 인간의 모든 것을 대표한 교과서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역사를 보니까, 여자는 거짓말쟁이였습니다. ' 하면, '소우데스네(そうですね;그렇네요)!'가 아니라 '네(ね)'를 빼 버리고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소우데스네!' 하는 것은 제3자의 입장이에요. (웃음)

리브가의 거짓말로 복귀한 하늘편 장자권

그래서 해와는 말이에요…. 자기의 남편이지요?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하나님의 아들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그것이 여자세계의 실수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탄을 위해서 속였기 때문에 사탄을 잘라 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따라서 그와 같이 하지 않으면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이 바지가 있지요? 뒤집어진 바지를 다시 뒤집는 데는 손을 깊숙이 넣는 게 좋아요, 여기를 잡는 게 좋아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다시 뒤집는 데는 손을? 「깊이 넣어야 됩니다. 」 깊이, 제일 깊이 넣어서 이것을 휙…! (웃음)

반대 방향이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바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탕감복귀라고 합니다.

거짓말을 가지고 심었으니까 거짓말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에서도 거짓말을 해서 결혼…. 그건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라구요. 역사적인 여자들은 몇 사람 없지요? 천권시대(天權時代)의 책임자라든가, 나라를 대표했다든가 세계를 대표한 그런 사람 등 섭리사에 있어서 사탄과 하나님의 삼각지대에 서는 여자는 그러한 공식적인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리브가가 에서와 이삭을 속인 거예요. 그것은 부자의 관계지요?

해와가 부자를 속이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해와의 자리에 서서 하늘편의 아들을 위해서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는 이, 눈은 눈이지요? 그렇지요? 코는 코, 손은 손이라구요. 나쁜 짓을 그대로 탕감복귀한다는 얘기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공식에 따라서 리브가는 야곱을…. 그것은 차자지요? 이렇게 상세히 가르쳐 주면 강의를 하는 선생님이 곤란하다구요. (웃음) 원리에는 그렇게 상세하게 안 되어 있지요? 아무리 공부해도 원리밖에 모르니까, 강의를 들으면 '뭐야? 나는 그 이상 아는데, 뭐야? 원리 강의 같은 것은 필요 없다. ' 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밥은 날마다 먹어도 맛있지요? 진리에 통하는 양식은 날마다 먹으면 맛이 없어요? 「맛있습니다. 」 생명의 말씀은 날마다 먹어도? 「맛있습니다. 」 마찬가지라구요.

원리 말씀을 죽을 때까지 들어도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로 지옥가지 않습니다. '아, 전부 다 안다!' 할지도 모르겠지만, 머리로만 알고 심정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들으면 들을수록 하늘의 생명권이 찾아오는 거예요. 도란스(トランス;트랜스)에 전기가 들어가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붕!' 하는 것 이상의 현상을 일으켜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스파크를 일으키면 굉장하지요? 스파크가 되어서 붙으면 누구도 뗄 수가 없습니다. 더욱 딱 붙어서…. 그렇지요? 참사랑에 의해서 스파크가 되면 하나님도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야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이스라엘 민족이 출발한 거예요. 새로운 민족의 출발 기점이 생겼지요? 그런데 야곱과 에서가 40대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이하는 전부 다 분별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말을 중심한 장자권 복귀와 혈통전환

그래서 그것을 다시 2대째에 내려와서 다말이…. 다말이 시아버지를 속였어요, 뭘 했어요? 「속였습니다. 」 어떻게 하고 속였어요? 「창녀…. 」 창녀지요? 「예. 」 창녀로 분장해서 속인 거예요. 그거 말도 안 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되었어요? 그것은 다말이 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한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고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자기의 시아버지가 농장으로 돌아가던 길가에서 창녀의 모습을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아버지를 유혹했다고 하는 것은 독사보다 더 못된 거예요.

그것은 갈갈이 찢어서 죽여도 하나도 아까울 것이 없는 여자라구요. 그런 것을 왜 하나님이 보호했느냐? 그것은 일반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걸 알고 얘기를 하니까, '이야, 놀라운 사실…!' 이랬다구요. 이것을 모르고 성경을 읽어 보면, '퉤퉤퉤…!' 하게 돼요. (웃음) 안 그래요? 선생님도 처음에 성경을 읽을 때, '이런 내용, 이게 뭐야? 이거 이거 이거, 성경이 뭐야? ' 하는 생각이 들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말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혈통전환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늘땅을 가르는 혈통전환의 기준이 여기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형이 나오는 것을 뒤에서 밀어 주는 것이 동생의 상식적인 예의임에도 불구하고 나간 그 손까지 잡아당기고…. (웃음) 전쟁도 그런 전쟁이 없다구요.

베레스가 그러는데 얼마나 마음이 급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폭탄이 터지듯이 날아 나왔다고 하는 것은 기적적인 출발이었던 거라구요. '영원한 분별의 순간이 지금부터다!' 하면서 베레스가 기뻐하면서 태어났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그 반대로 형인 세라는 뒤처져서 울면서 태어났을 거라구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때 다말이 생각할 때 선생님같이 '만만세!' 하고 싶었겠어요, 어땠겠어요?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 없었을 것인데, 그때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너는 인류사에 있어서 가장 영광스러운 어머니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그런데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을 때 어땠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족들이 좋아했겠어요, 어땠겠어요? 그때 그랬을 거라구요. 과부가 애를 배면 돌에 맞아 죽는 거예요.

부락의 제일 웃어른이 명령해서 공공장소에서 죽여 버리는 것이 유대인들의 법이었는데….

그런데 다말이 영리했지요? 그런 관계를 맺어서 아이를 갖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지팡이와 도장을 증거물로 받아서 빈틈없이 준비했습니다. 문제가 되면 살아 남기 위한 대비를 한 거예요. 지혜로운 여자지요?

그리고 혈통을 존중시한 것입니다. 첫번째 남편은 죽었어요. 둘째가 형수를 데리고 사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예요. 그래서 전통에 따라서 형이 죽은 뒤에 동생이 형수를 맞이했는데, 첫날밤에 사정을 밖에 해 버렸기 때문에 하늘의 벌을 받아서 죽었어요. 두 번째 남편도 죽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세 번째는 어린애예요. 남편으로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혈통을 존중시하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모험이라도 해서 혈통을 잇는 길은 시아버지밖에 없습니다. 체면은 생각할 겨를도 없는 거예요. 혈통을 어떻게 이을 것인가 하는 생각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명을 못 한 마리아

바로 그 기반 위에 마리아가 선 것입니다. 다말도 그래요. 자기의 남편인 아들과 아버지를 속이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꼭 그대로예요.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요셉과 약혼했지요? 약혼한 오빠와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애를 배서 온 것을 '어디서 애를 뱄어? ' 하니까, '성령으로 뱄습니다!' 한 거예요.

변명이 좋다구요. 그걸 요셉이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인이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 얼마나…! 그거 안 물어 볼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러면 묻겠어요, 안 묻겠어요? 「묻습니다. 」 그거 묻겠지요? 죽을 자리에서 살려 준 은인이 '그 아이는 누구의 아이냐? ' 하고 묻는데,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습니다. ' 한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남편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거, 은인에 대해서…!' 하면서 당장에 죽여 버리고 싶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루만 물어 보고 그만두었겠어요, 계속 물어 보았겠어요?

여자한테 무슨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남자는 죽을 때까지 물어 본다구요.

'그 남자가 아직까지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그 애를 어떻게 가졌느냐? 네가 만난 적이 없느냐? ' 하면서 물고늘어진다구요.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렇지요? 「예. 」 여러분도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지요?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아,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습니다!' 하면…. (웃음) 그러니까 마리아 부부 사이에는 큰 문제가 있었다구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갈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가 열두 살 때 요셉과 마리아가 예루살렘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만 돌아왔어요. 그들이 돌아와서 3일 뒤에 예수가 없는 것을 알고 예루살렘에 아이를 찾으러 가서 '야, 예수야! 왜 여기에 있느냐? ' 하니까,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몰랐습니까? ' 한 거예요. 놀라운 말을 했지요? '뭐야? 부모라는 사람이 3일 동안이나 애를 버리고 갔다가 지금 돌아와서 무슨 소리를 하느냐? '고 욕을 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초막절에 형제들도 모여서 '이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살렘에 모이는데, 왜 형님은 이 조그만 시골에 있소? 예루살렘에 가서 어떻게 해보지 않고…. ' 하면서 비아냥거린 내용도 있다구요.

그리고 가나의 친척집에서 결혼식이 있었을 때, 마리아가 가서 도와주고 있는데 술이 떨어진 거예요. 그때 예수님이 배가 고파서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다가 어머니를 본 거예요. 그때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이 기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야, 결혼식에 술이 떨어졌다. '고 했을 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고 했습니다. '뭐야? 서른세 살 난 아들의 결혼은 생각지도 않고 친척 집에 와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 하면서 화를 낸 거라구요.

이런 배후를 알면, 의미가 통하는 얘기지요? 성서의 내용을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이 안 태어났더라면 불쌍한 예수님이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밝힘으로써 해방을 해 주었기 때문에 영계에 있어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아무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랑 신부…. 일본에서 '야로우(野郞)!' 하는 것은 바카(馬鹿;바보)

예요. 「하치로우(八郞)…. 」 하치로우가 야로우잖아? (웃음) 하치로우도 야로우라고 한다구요. 고노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여자한테도 고노야로우라고 해요? '당신이 남편이 될 수 있는…!' 할 때의 야로우는 재출발이지요?

'바카야로우(ばか野郞;바보자식), 꺼져 버려라! 해와 국가에는 야로우가 필요 없다. 오로지, 최후에 오시는 구로우(九野郞), 주우로우(十野郞)만 있으면 된다…. ' 구로우, 주우로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웃음) 구로우(九野郞), 구로우(苦勞;고생)! (웃음) '구로우' 하면, 탕감노정이지요? (웃음) 자, 이거 알겠지요?

2차대전 직후에 신랑인 재림주와 신부인 기독교가 하나됐어야

2차대전 직후에 신부가 신랑을…. 신랑이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는데, 터무니없다구요. 한국에는 지금 휴거라고 해서 재림주가 10월 28일에 온다는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믿고 있는 것들이 있다구요. 그런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지금은 전부 다 경찰들한테 끌려가서 감옥에 들어가 있으니까 큰일이라구요. 그런 것이 전통적인 기독교의 재림사상입니다.

세월이 흘러서 시대가 달라져도 내용은 꼭 그대로예요.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림주라든가 참부모를 발표한 것이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희들은 다르다. ' 하는 것을 전부 다 부수어 버린 증거물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재림주를 기다린다면 '문선생이 주장하는 것이 옳을지도 모르겠다. ' 하는 방향으로 돌아섰지요? 그거 하나님의 작전이라구요.

그러니까 2차대전 직후에 신부와 신랑이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것이 플러스고 기독교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서 주체와 객체가 하나되었더라면 구원섭리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예요. 재창조섭리가 뭐예요? 간단하게 내용을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지요? 재창조예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만물세계로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세계에는 살아 있는 것이나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주체와 객체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그래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광물을 보더라도, 식물을 보더라도, 동물을 보더라도, 인간을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로 되어 있고,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어요.

수놈 암놈이에요, 암놈 수놈이예요? 수놈 암놈이 좋아요, 암놈 수놈이 좋아요? 어느쪽이 좋아요? 「양쪽 다 좋습니다. 」 어느쪽이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이라구요. 여자는 '여자입니다!', 남자는 '남자입니다!' 하는 것이 멋진 대답일 텐데 '양쪽 다…. ' 그런 멍청한 대답이 어디 있어요? (웃음) 어느쪽이에요? 수놈이예요, 암놈이예요? 「'자웅'이라고 할 때는 암놈이 먼저입니다. 」 '자웅'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는 얘기지, 나는 '웅자'라고 한다구! (웃음) 그거 잘못되었으니까 바꾸라구! 이거 둘 다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라고 하는 것이 두 개예요, 한 개예요?

「한 개, 두 개…. 」 그래서 머리가 그 모양이라구. (웃음) '절대'라고 하는 것은 하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두 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잘못된 말이 되는 것이냐, 어떻게 되는 것이냐? 그것은 여자 남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사랑을 가지고 하나된다! 그러면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모르면 빵점이에요. 선생님의 대답이 바른 대답이지요?

이 눈이 두 개지만, 하나로 보인다구요. 둘로 보여요, 하나로 보여요? 콧구멍도 두 개이지만, 냄새가 둘로 맡아져요? 귀가 두 개인데 둘로 들려요, 하나로 들려요? 「하나로 들립니다. 」 귀는 그렇다구요. 입술이 말을 할 때 이렇게 떨어져서 말을 해요, 붙어서 말을 해요? (웃음)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만,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적이에요. 교육도 뭐도 필요 없습니다.

시집갈 때 아버지 어머니한테서 첫날밤에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지 않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동물세계, 새의 세계, 곤충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하이!」 하이? 나는 모르겠다구요. 하이? 나는 몰랐지만, 여러분이…. 여자가 남자보다 빠르지요? 월경 같은 타임(time)이 오는 것이 남자에게 있어요, 없어요? 남자한테는 없기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되면, 가슴도 커지고 몸도 무거워지고…. (웃음) 그거 무엇 때문이냐? 남편을 맞을 준비라는 것을 먼저 알게 되는 거예요.

남자는 무관심이예요. 스물, 서른 살이 되어도 월경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만약에 남자한테 그런 것이 있었다가는 큰일이라구요. (웃음)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큰일이라구요. 남자가 뛰어다니면서 24시간 일을 하지 않으면 여자를 먹여 살릴 수 없지요? 여자는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앉아서 사는 거예요. 그렇게 편리하게 처음부터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마리아는 예수님의 상대를 찾아 주었어야

그래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마리아도 그렇다구요. 거짓말을 했지요? 그러니까 거짓말쟁이에요. 보통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면 맞아 죽지요? 선생님은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서 준비했기 때문에 안전하지만…. 마리아를 생각해 보라구요. 마리아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어요.

마리아는 예수님의 상대를 찾아주어야 했던 거라구요. 세례 요한과 친척 관계지요?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는 관계가 있지요? 그거 이종사촌 관계예요.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자매 관계였는데, 그 딸과 예수님이 결혼했더라면 절대로 예수님이 안 죽었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같은 집에서 살다가 나가서 반대를 하더라도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둘이 나가서 싸움을 하더라도 다음날 아침에 또 안 만날 수 없지요? 밥 먹을 때 또 마주치게 되는 거예요.

결국은 부모들이 잘못했어요. 아들딸이 잘못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렇지요? 전통, 풍습을 그르치는 주체는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예요. 매일 집에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대하는 시간도 수십 배 어머니가 많아요. 말을 하더라도 수십 배 더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버지는 아침에 출근해서 돌아오는 것이 늦을 때는 잠들어 버리지요? 아들딸을 못 볼 때도 많아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신경질을 부리면 안 돼요. 그러다가는 걸핏하면 발끈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이런 말을 한다구요. 남편을 볼 때 선생님을 보는 눈 이상으로 날카롭게 해서…. 눈은 날카롭지만, 입은 이러는 거예요. (웃음) 연구하라구요. 왜?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를 정해 주더라도 안심하는 거라구요. 일생의 중요한 문제예요. `이런 사람에게는 이런 사람이 맞다. '고 하면서 싹싹싹….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여자는 거짓말을 조심하라

선생님이 보통 사람과 다르다는 거지요. 보통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보통 사람과 몸집도 달라요. 행동도 다르고 실적도 전부 다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마을에 들어가도 문제예요. 선생님이 마을에 들어가면 여자들이 전부 다 몰려와서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한 번이라도 만난 적이 있으면 '아, 문선생님이 어디에 계십니까? ' 한다든가 말이에요.

일본에 있을 때 큰 문제였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노골적이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면 기어 들어온다구요. 이야! 일본 여자들이 무섭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남자가 따라가면 도망가는데, 일본 여자들은 남자가 자고 있는 데까지 기어 들어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그런 여자들이 많았지만,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의 손을 잡아 본 적이 없어요.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보통입니다.

그건 그렇고, 여자는 항상 거짓말을 한다! (웃음) 일본 사람을 어떻게 말해요? 해와 국가인 일본 여자의 특징으로서는 해와의 특징을 그대로 갖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웃음) 일본 여자들은 거짓말을 잘해요. 그렇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을 하면 죽을 때까지 그 나라에 사는 여자는 적었습니다. 대개 중간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오지요?

무엇을 보따리에 싸느냐? 돈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고 하는 이름은 여자로부터 비롯되었어요. 시집가서 그 나라의 보물을 전부 다 일본으로 가져 오기 때문에 도둑이잖아요? 거짓말쟁이라구요. '천만 년 그 나라를 위해서 아들딸을 훌륭하게 키우겠습니다. 죽어도 오로지 그 목적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 하면서 맹세한 여자들이 중간에 도망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때요? 정직하지 못한 데가 있다구요. 미국에 갔을 때 전부 다 일본 사람들끼리 모여서 소곤소곤하다가도 사람이 가면 모른체한다구요. 이중성격이에요. 여자들 가운데 이중성격자가 많다구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무슨 물건을 사러 갔을 때 사고 싶지 않은데도 '이거 사고 싶은데, 얼마예요? ' 이럽니다. (웃음) 처음부터 두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마음이 바뀌면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 지난번에 샀으니까 이것은 필요 없습니다. ' 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그거 자기를 중심삼고 커버해서 얘기하는 데 넘버 원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남자들이 잘 따라와요. 초면에 말을 붙이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안 그래요. '이 봐요!' 하면, '예!' 하지 않는다구요. 들어 보고, 쳐다보고 '저 남자가 왜 저래? 필요하면 따라와서 설명해서…. '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는 좀 뭐라고 할까요? 니부이(鈍い;둔하다), 니부이 여자지요? 니부이라고 할까요, 시부이(しぶい;떫다)…. 시부이는 아니지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뭔가 다르다구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뭐 하루 이틀은 일본 여자는 백 퍼센트예요. 그 백 퍼센트에서 80퍼센트, 8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점점점 내려가지요? 얇아지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제일 얕은 데서부터 점점점 깊어지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만나 보라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한국 남자도 그렇지요? 앗사리(あっさり;담박하게)한 면은 없습니다. '앗사리' 하는 것은 이상한 표정을 짓고 싹 얼굴을 돌리는 그런 거예요. 앗도시데삿데시마우(あっとして去ってしまう;앗 하고 가버리다)! (웃음) 아, 조심하라구! 일본의 여자들이 죽을 힘을 다해서 활동할 거라고 선생님은 믿었는데, 속았다구요. 뭐예요? 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여자가 그러니까 따라오던 남자들도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어요. 큰일이라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구요. 일리가 있어요, 전체가 있어요?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본래 여자는 거짓말을 잘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일기를 써 봐요. 오늘 몇 번이나 거짓말을 했는지 헤아려서 써 보라구요. 매일 거짓말하지 않는 때가 없다구요. 날마다 있어요. 날마다 열 번 이상이 될 거라구요. 남자는 안 그렇습니다. 사장한테도, 이사장한테도 말하고 싶은 대로 바바바 해서 목이 날아가도 좋다고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치마, 기모노(きもの)로 싹 덮어서 쓱 돌아가지요. 숨기려고 하는 거예요. 중심이 없다구요. 여자는 본래부터 거짓말쟁이입니다. (웃음)

변명 대회를 하면, 여자한테 남자가 못 이겨요. 거짓말 대회를 하면 남자가 이겨요, 여자가 이겨요? 「여자가 이깁니다. 」 백 퍼센트 여자가 이긴다구요. 이기는데 바른말을 해서 이긴다고 생각해요, 반 거짓말을 해서 이겨요?

대답해 보라구요! 바른말을 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지요? 아니지요? (웃음)

하숙할 때도 여자들을 만나 보고 '저 여자는 몇 점, 몇 점이다. 이럴 때는 이렇게 될 것이다. ' 하면서 점수를 매겨서 해 놓은 거예요. 비밀로 말이에요…. 그러면 나중에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요. 90점 이상이 되면, '이야! 문 상(さん), 훌륭하구만!' (웃음)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말 같은 거, 일본에 가서 말이에요….

평안도에서는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서울에 와 보니까 말의 빠르기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거 못 이기면 재림주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말 연습을 했습니다. 갈 걀 걸 결 골 굘 해서 쭉…. 처음에 할 때는 세 시간이 걸렸어요. 그것을 15분에 해 버리는 거예요. 혀 연습이에요. 일본 말도 그래요. 영어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할 수 없다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해와도 주의하라구요. 아주머니! 「예. 」 지금까지 남편한테 얼마나 거짓말을 했어요? (웃음) 아, 그거 선생님이 관심이 있다구요.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지 영계에 가서 버튼을 눌러 보면 한번에 주루룩…. 그거 보면 큰일이라구요. 눈을 감아도 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조심하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조심하라구요. '아, 탕감복귀노정에서 거짓말을 좀 해도 좋지 않느냐? ' 하겠지만, 그럴 수 있는 책임을 갖도록 택함받은 사람이 아니면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게 택함받는 사람은 천만 명에 한 사람 정도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

부부는 천국인을 생산하는 공장

그러면 2차대전 때…. 기독교는 신부 종교지요? 세계의 모든 종교들이 신부 종교와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 거예요. 타락세계에 그 무엇도 그것을 가르쳐 줄 길이 없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모르기 때문이에요. 2차대전 직후에 신부 종교로서 기독교가 재림주를 맞이해야 했는데….

그 신랑은 둘이 아닙니다. 혼자예요. 집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 한 분이 주인이라고 하는 것을 연합국가들이 생각해 본 적이 있었겠느냐? 구름을 타고 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일이지요? 땅 위에 나타나면 이거 뭐 큰일나는 거예요. 창세 이래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신부로서의 사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에서 갈라진 아담 해와의 운명은 지상에서 만남으로 해서 해방될 것인데, 그 내용을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이어받으면서도 몰랐어요. 구름을 타고 오면 어떻게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도깨비같이…. 어떻게 할 거예요?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성서에도 있지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도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상의 완성권을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영계는 수직점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점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하다고 하더라도 아담 해와 둘 이상은 창조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 종적인 하나님,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창조주 하나님은 둘 이상 창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점이라고 하는 것은 이 둘이 쓱 하나의 원이 되어서…. 그거 플러스 마이너스의 성격이지요? 암컷과 수컷, 남자와 여자의 둘로부터 시작해요. 꽃도 암술과 수술로 되어 있어요.

그 이외는 무엇이냐 하면, 횡적이에요. 종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360도 확대한 면적을 채우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어요. 아담 해와가 횡적인 참부모로서 아들딸 몇 명을 낳을 수 있어요? 몇 명을 낳을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었으면 아들딸을 얼마나 낳을 수 있는가를 묻는 거야, 이 녀석들아! 둘밖에 못 낳아? 「아닙니다. 」 그러면 몇명이예요? 「열명…. 」 응? 그 이상 낳는다구요. 알같이 말이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얼마든지 낳는다구요. 마흔, 쉰 살까지 말이에요.

열네 살 때부터 시작해서 쉰 살 때까지 2년에 하나씩 계산해 보라구요.

인구문제로 컨트롤해서 그거 낳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요? 미치코, 모토코! 아줌마! (웃음) 아들딸이 몇이야? 「다섯입니다. 」 왜 다섯밖에 안 낳았어? (웃음) 그것밖에 능력이 없었어? 「두 번 유산했습니다. 」 아, 유산도 했겠지만…. 그 이외에 낳지 않으려고 수술 같은 것을 안 했어?

그것이 인간의 특권이에요. '하나님은 둘밖에 안 만들었지만 나는 20명, 30명도 낳을 수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거요? ' 하면, '예예예, 알겠습니다. '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그러니까 횡적으로 얼마든지….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방대한 천국의 국민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그거 나쁜 게 아니라구요. 사랑의 상대로서 사방팔방으로 아들딸을 낳게 하려는 계획을 아담 해와를 통해서 했던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 잇테미나(いってみな)! 「영계에서는 번식하지 않습니다. 」 '잇테미나(言ってみな;말해 봐)!' 한 것이 아니라, '잇테미나(行ってみな;가 봐라)!' 했다구요. (웃음)

아들딸을 많이 낳은 어머니는 높은 사랑의 경지에 올라가

많은 아들딸을 가진 부모는 많은 사랑의 상대를 맞았기 때문에 천국에 가더라도 사방팔방 누구든지 마음대로 만날 수 있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은 여자들 가운데 악한 여자는 없습니다. 왜냐? 마을에 가면 자기의 아들딸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을 귀여워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마을에 가면 자기의 아들딸과 비교해서 좀 못할 경우에는 '좀 도와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 하는 생각을 언제든지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권 내에서 자동적으로 사랑의 경지에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지요? 그러니까 많은 아들딸을 키운 사람은 영계의 제일 높은 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아들딸을 키우는 심정으로 열두 제자들을 키웠어요. 1년은 12개월이지요?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열두 동물 같은 것이 있어요. 돼지라든가, 호랑이라든가, 개라든가 말이에요. 인간에게 전부 다 그런 상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주체성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중심에 선 것과 같은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이 많은 것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 젊은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안 낳는 것이 좋을지 모른다구요. 응, 응, 응? (웃음) 아,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대답을 해야 되잖아요? 젊은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안 낳는 것이 좋다구요? 「많이 낳아야 합니다. 」 좋다구요! (웃음)

그 아들딸을 키우기 위해서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그것이 부모로서의 귀한 사명입니다. 많은 아들딸들을 훌륭하게 키운 훌륭한 부모는 자동적으로…. 하나 둘은 기억에 안 남습니다. 아들딸이 많기 때문에 온갖 고생을 다한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모두 다 부모가 훌륭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그런 자리에 서기 쉽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후손이 번창하는 지름길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당히 해서 낳지 말아야 되겠어요? 어때요? 「많이 낳아야 됩니다. 」 한 사람이 천 명 정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축복을 걱정 안 해도 되겠지요? (웃음) 3만쌍, 그다음에 30만…. 열 배도 문제없지요?

(웃음) 응? 「예. 」 이 가운데 3년 내에 자기의 아들딸이 축복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 몇 사람이 있어, 손 들어 봐! 몇 살, 너 몇 살이야? 「딸이 16세입니다. 」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16세가 어떻게 축복을 받아? 「3년 뒤에는…. 」 3년 뒤라고 안 했다구! (웃음) 3년 후가 될는지, 1년 후가 될는지, 반 년 후가 될는지 모른다구요. 30만 쌍은 문제없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복귀되어서 축복받으면 한번에 3백만 쌍도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1주일까지 단축할 수 있지요? 그 혈통을 성별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후손을 틀림없이 낳는다고 하는 거지요.

인정을 받고 하면, 이렇게 오랫동안…. 이런 얘기 하면 안 돼요. 큰일나요.

내 일도 큰일이에요. 선생님이 큰일이에요. 열 시에 여기서 나가서 대사관에 가서 3시 40분까지 두 시간 얘기하고,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바쁘다구요.

이렇게 바쁜데, 뭘 하려고 이런 일본의…. 일본의 멤버인지 야쯔(やつ;놈, 녀석)인지 모르겠지만, 더운 데서 땀을 흘리면서 이럴 필요 없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 그만두자구요? 「이이에(いいえ;아닙니다)!」 '이이에' 하면, 이에(家)를 어떻게 한다는 말이에요? 이에를 팔아요, 사요? (웃음)

자,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좀 하자구요. (박수) 아, 기다리라구요! (웃음)

미국의 기독교 전체가 말이에요, 국가와 교회가 하나되어서 문선생을 모시게 되었다면 어머니가 서양 사람이 되었겠어요, 동양 사람이 되었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이 미워서 반대했다고 생각해요, 자기도 모르게 반대했다고 생각해요? 「모르고 반대했다고 생각합니다. 」 선생님과 정반대의 계시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되느냐?

레아와 라헬의 사랑 빼앗기 싸움과 그 결과

복귀할 때,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자의 혈통을 중심삼고 이렇게 연결한 것이 말이에요, 이렇게 가는 길은 없습니다.

야곱의 집에 레아가 포함되어 있지요, 레아가? 왜 그랬는지 몰랐지요? 야곱을 중심삼고 한 남자한테 두 여자가 말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사랑을 중심삼은 빼앗기 싸움이 야곱의 일족에게 이어진 것입니다. 엄청난 것이지요? 왜 그래요? 복귀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세계에 있어서 그 혈통을 타고 넘어서 새로운 혈통이라고 하는 것…. 그것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말이에요, 첩의 자식, 다른 가지의 심정권에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 세계의 지도자가 많아요. 보면, 주로 그래요. 왜냐? 남자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의 본류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본처가 아니라 첩이에요. 하나되면, 본처가 죽이려고 해도 꼼짝도 안 해요. 그만큼 강렬한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는. '죽든지 어떻든지 저 남자만 있으면 된다. ' 하는 것입니다. 생긴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지요?

그것은 왜냐? 여자는 말세가 되면 두 남자를 품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해와가 그랬어요. 사탄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남자예요. 이렇게 보면, 여러분의 남편은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타락한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첫째의 사랑이 레아의 입장이고, 두번째의 사랑이 라헬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모든 가정들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문제가 문란해져도 사랑의 질서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그 어떤 방법도 찾아낼 수 없습니다. 바로 그 시대예요, 이게. 프리 섹스라고 하는 것은 사랑은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본래대로 얘기하면, 라헬은 자기의 동생이지요? 이것은 언니예요. 이게 언니면 어머니의 대신이 되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대신으로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동생을 위해서 그것을 전부 다 양보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상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본래는 레아가 라헬 대신으로 속여 가지고 취했다는 것을 알지요? 야곱이 7년간 라헬을 위해서 고생한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언니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그것은 라헬의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아 주는 길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 어머니가 하지 않으면 할머니가 해결하는 거예요. 3대가 이것을 해결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의 일만 하면 된다고 해서 말이에요…. 이것이 야곱을 중심삼고 21년 동안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레아는 자기 혼자서 안 되니까 라헬의 사랑의 길을 막으려고 첩, 자신의 몸종까지 시켜서 아들딸을 열 명이나 낳았어요. 라헬은 둘이지요. 요셉과 베냐민, 둘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결과로서 북조 이스라엘의 10지파와 남조 유대의 2지파로 분립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구약성서의 숙제였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선지자나 예언자들은 남쪽의 유대나라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전부 다 북쪽에 보내서 구원활동을 했다구요.

엘리야, 예수, 참부모의 7천 명을 중심한 섭리

그 대표적인 남자가 엘리야였지요? 북쪽에 가서 바알의 선지자와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싸워서 850명을 전부 다 태워 죽여 버렸다구요. 그런데 이세벨은 오히려 엘리야를 죽이려고 한 거예요. 결과가 그렇게 되어서 복종하고 따라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산으로 도망을 간 거라구요. 그때 하나님이 아직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지 않은 7천 명이 남아 있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인내심이 강하지요? 그러한 환경에서 아직도 그 민족권에 7천 명이 남아 있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전통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서도 그렇다구요. 7천 명의 준비예요. 그것은 유대나라를 대표한 2지파와 마찬가지예요. 끊임없이 반대하는 그런 환경에서 7천 명의 하나님을 배반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는 그 준비가 세례 요한의 무리였습니다. 그것이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예수님이 죽지 않는 거지요. 그것이 하나되어서 조건이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7천 명이면 가족, 종족들까지 끌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예수님 앞에 충분한 상대권이 생겨서 그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의 형성이 가능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과 꼭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미국의 각 주에 가서 7천 명의 목사들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4만 명을 묶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해서 결국 국가 전체가 선생님을 따라오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기독교의 방향을 선생님의 방향, 통일교의 방향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이상의 국가에 일치하는 그러한 주권을 갖는 지도자가 선생님에 의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해 왔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미국 자체가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문선생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기독교도 가는 방향을 모릅니다. 전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는 기독교의 전성시대였어요.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음이 있는 전성시대였다구요. 그것이 40년 동안에 쇠퇴하여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수수께끼예요.

로마에 카타콤(catacomb)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지하도시예요. 지하도시에서 시체가 있는 묘지 옆에서 4백 년간 지켜 온 기독교가 어떻게 되어서 2차대전 후 40년 동안에 망해서 뻬창코가 되었느냐? 이것은 선생님을 반대한 죄라구요. 참부모를 반대한 죄는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걱정이 무엇이냐? 하루 빨리 기독교를 대신해서 통일교회가 전국의 기독교를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선생님은 미국의 정권을 쥐고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그래서 국가의 최고 지도자들을 묶는 대회를 많이 해서 미국을 수습하는 방향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그렇다구요. 이번에 부시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타락의 혈통을 청산하려면 참사랑으로 접붙여야

그러니까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쪽으로 가야 돼요, 이것이 이쪽으로 가야 돼요? 「라헬이 레아에게 가야 합니다. 」 라헬이 레아에게 가면, 이 길은 어떻게 돼요? 이 길은 없어지잖아요? 이것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아요. 그렇지요? 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쪽으로 가야 됩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은 참부모지요? 그 참부모한테서 태어난 직계의 자손이 있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아들딸과 원하지 않는 여자한테서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요.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죽여 버린다고 하면 16세까지 키운 아담 해와를 죽이는 것이 돼요. 16세까지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었지요? 그 근본까지 잘라 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16세 이전의 아들딸은 재림 때 재림하는 부모의 것으로 품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이면 안 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참부모가 아담 해와가 되어서 그 자손이 천국에 직행해 가지고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못한 거예요. 천사장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반대편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어려워요. 주사를 놓아서 청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쪽 자체가 그 혈통에 의해서 전부 다 구성된 것이기 때문에….

피를 뽑는다고 원상회복이 돼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어디를 잘라야 되느냐? 가지를 잘라요, 줄기를 잘라요? 어디예요? 「줄기를 자릅니다. 」 줄기를 자른다구요, 줄기. 그러니까 참부모가 참감람나무지요?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여기에 접붙여야 돼요. 이것은 잘라 버려! 그렇게 함으로써 3년 뒤에는 하나의 같은 나무처럼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되는 거예요. 같은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맺혀서 3대를 지나면 본래의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바뀌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더라도, 이쪽에서 온 여자의 아들딸이 있지요? 그리고 자기의 직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되게 하느냐 하는 이것이 문제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의 전환점에 있어서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처음부터 전통을 세우는 것이 쉽지 않은 거예요. 그때는 전통이 서지 않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선언을 하게 된 거예요. 원수! 알겠어요? 「예. 」 사랑의 원수지요, 전부 다? 사랑의 원수라구요. 돈의 원수가 아닙니다. 나라의 원수,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것은 영원한 원수가 못 돼요. 그 자체가 어차피 돌아가기 때문에 어렸을 때를 지나서 자라게 되면 풀리지요? 그렇지만 이 원수는 영원히 풀 수 없습니다.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어떻게 하느냐?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관념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길밖에 없어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그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전통정신에 의해서…. 그 전통정신에 따라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사탄이라고 하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본처지요? 이쪽이 절대적으로 희생될 수 있게끔 위한다! 이것이 복귀의 전통정신이 되었지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립할 수 없습니다. 통일세계는 처음부터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그 자체를 확대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런 재림의 때가 되면 결실이 그런 입장에서 맺힐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접붙여진 것처럼 되어서 하는 데는…. 이것을 저쪽에 가서 심어야 됩니다. 꼭 접붙이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전체를 투입하면…. 접붙이는 것과 꼭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성서에는 접붙임의 예화가 바로 원칙에 일치한 예화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이것은 나무 뭐예요?

사이시(さいし)라고 할까요? 「처음 듣습니다. 일본 말에는 없습니다. 」 일본 말에 없더라도 그 관계가…. (웃음) 「뜻을 모르겠습니다. 」 뜻을 모르겠으면, 새로운 일본 말이 된다구! (웃음) 사전에 없는 말이 많이 있잖아?

자, 이 본처와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이불에…. 남편의 오른쪽에는 말이에요, 레아와 마찬가지로 본처…. 이 기(き), 사이시와 기사이(擬妻)! 왼쪽에는 본처를 품고 하나되더라도 싸우지 않을 수 있는, 같이 사랑받는 입장에 어떻게 서느냐? 그거 가능한 얘기예요, 불가능한 얘기예요? 여자들! 응?

아, 대답하라구! 자기의 마음에 물어 보면 알잖아! 어려운 일이지요?

재림 때의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만드는 데는 어쩔 수 없이 이것을…. 전부 다 자기 것을 잘라서 저기에 접붙이는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밑에서부터 가장 위에까지…. 가장 위에 올라가서 자기가 그 기사이를 위에 올려 주고 자기는 내려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본심은 알고 있어요, 본심은.

야곱이 7년간 라헬을 위해서 고생했는데, 자기가 훔쳤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알고 있기 때문에 본심이 자각해서 알고 자동적으로 '그런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내가 내려가겠습니다. 올라가는 것도, 내려가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 그리고 그 기사이, 기시(擬子)로서 볼 때 이 기후(擬父)는 바로 이 이상….

이 지상에 이 이상의 아버지로서 백 퍼센트 맞아서…. 자기의 아버지는 비교도 안 되는 훌륭한 아버지예요. 완전히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기사이와 시(子)가 함께 말이에요, 완전히 자기의 일신을…. 목숨을 한번에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감사하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의 천국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국의 실현은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임자는 남편보다 주관이 세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 세지 않아? 남편은 임자같이 세지 않고 온순한 남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온순합니다. 」 그러니까 세다구! 남편이 옆에 있으니까 모르겠다고 하지, 센 여자라구! (웃음) 알겠어?

어머님의 유럽 대회 전의 탕감노정

그러니까 이 방법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복귀의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복귀노정에 서는 가정, 말세의 가정을 가지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것이 비참하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참부모가 지고 해방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성진이를 친자식 이상, 선생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에 왔다구요. 그때 세계의 청년들이 한국에 왔는데, 영적으로는 부모를 찾아온 것이지요. 전부 2세들이 말이에요. 2세는 선생님한테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품고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처음부터 맥콜은 얼마든지 마셨지요? (웃음) 그리고 선물을 많이 주었어요. 그때 선물로 쓴 것이 20억 원입니다. 350만 달러 이상의 선물을 세계에 보낸 거라구요.

그 2세들한테 그렇게 한 것은 기사이시(擬妻子) 이상의 심정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해도 탕감조건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어머니는 몰라요. 이거 어머니한테는 비밀이에요.

(웃음) 어머니한테, '엄마!' '예!' '오늘 우리가 어디에 좀 나갔다 와야 돼요. ' '어디요? ' '내가 하는 말 들어요!' '예, 그래요? ' '오늘 성진이 집에 간다구요. ' 해서 갔는데, 세상적으로 보면 보통 일이 아니지요. 솔직히, 그 이상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집에는 안 들어갔지만, 문앞에 가서 '이러한 탕감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니까…. ' 하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아요. 그렇지만 어머니는 모른다구요.

이번에 유럽에 갔을 때 말이에요, 이것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아벨권과 유럽은 반대예요. 그래서 베를린 대회가 문제가 된 것이지요. 어머니가 전화를 했어요. '이런 문제가 생겨서…. 주위 사탄들이 협박해서 대회장 계약을 취소하려고 하기 때문에 갔다 왔는데, 큰일입니다. '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소리는 하지 마! 이렇게 해야 돼! 내가 말하는 대로 해서 밀어내라구!' 하면서 어머니한테 강하게 나가라고 했어요. 그러니 밀리지요? 탕감원칙이라고 하는 것이 무섭다구요. 사탄은 어찌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유럽이라고 하더라도 자기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면 칠 수가 없습니다. 쓱 누르는 거지요. 그래서 베를린과 파리예요. 파리는 사탄권 내의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이태리의 앞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태리에 가면 어때요? 로마에 가서 어머니가 네 곳의 대회를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탕감노정을 통과해 왔는데,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2차대전 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프랑스였지요? 그리고 일본, 독일, 이태리예요. 이거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것이 어머니 시대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그런 거예요. 신랑 신부가 하나되었으면 2차대전 이후에 이렇게 엉망진창이 안 됩니다.

2차대전 직후의 통일기반을 찾기 위한 21년노정

선생님이 40세 때 세계를 다스리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어요. 전부 다 사탄편에 빼앗겨 버렸어요. 사탄이 이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서 뜻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는 이게 아니고…. 이것이 제일 빠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을 제쳐 두고 이것을 잡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의 것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큰일이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완전히 실패하게 되었어요. 하나님 자신은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탕감복귀에 있어서는 부모, 아담 해와가 실패한 것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듦으로써, 2세를 통해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통과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불가능하지만,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그것을 되돌려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설정한 것을 2차대전 후 영·미·불이 반대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포기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또다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엇이 왔느냐? 아벨의 자리에 미국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한국과 일본도 원수지요? 그렇지요? 미국과 일본도 원수인데, 미국이 두 번째에 들어가지요? 이거 전부 다 원수예요. 이것을 어떻게 찾아서 하나로 만들어서 영·불·이까지 찾아오느냐? 이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2차대전 직후에는 하나의 신부권 내에 통일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신랑만 맞이하면 되는 좋은 조건이 형성되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과 일본 그리고 독일을 중심삼고 미국으로 간 거예요. 무엇 때문에 미국을 이렇게 중요시하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지요?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미국과 직결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을 말이에요…. 소생과 장성의 기반이 없으면 완성의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완성의 기반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 책임을 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신해서,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을 대신해서 21년 동안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지요? 한국과 일본, 미국과 독일이 전부 다 원수지요?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하나님편에서 되찾아 오는 작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선생님과 일본 멤버 그리고 독일 멤버가 하나되어서 미국에 가서 미국을 복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들이 미국을 구하는 거예요. 미국도 40년 전에 원수였지요? 원수의 국가에 가서 원수의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원수 국가인 미국의 국민이 갖고 있는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복귀하는 전통정신을 세우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이상이 지상에 실현될 수 없습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원수예요. 2차대전 때 원수였지요? 일본과 한국도 원수, 미국과 독일도 원수,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국가들끼리 원수 국가의 중심인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미국을 해방함으로써 지상에 없던 지상천국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원수 국가를 그 나라의 국민이 갖고 있는 애국심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사랑해서 그 나라의 전통적인 애국심 이상의 실적을 올림으로써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승리의 기점이 되고, 이 기점은 하나님만이 다스릴 수 있는 기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천국의 출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그런 역사가 없었지요? 사탄의 역사에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지금까지 21년간 노력해서 미국의 기독교를 통일교회가 대신하고, 선생님이 미국의 대통령을 대신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은 그 기반 위에서 공산주의 해방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북한의 거짓된 아버지라고 하는 김일성…. 김일성은 공산권에 있어서의 재림주입니다. 무신론 세계의 재림주고, 선생님은 유신론 세계의 재림주예요. 그 거짓된 아버지에게서 참아버지가 초청을 받아서 가 가지고 승리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남북통일은 불가능합니다. 지금 그런 조건을 세워서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미·불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렇게 된 결과, 복귀노정에 있어서 일·미·독이 다시 남북통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이런 통일을 이루어야 할 아무런 책임도 없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해와의 사명도 다했다

오로지 선생님이 가지고 온 것은 참생명의 씨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온 거예요. 해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참생명의 씨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받아야 했던 것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입니다. 참생명의 씨를 심어서 낳는 사명을 다해야 했던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해와의 책임이었어요. 아담 가정의 기반이에요.

그렇지요? 「예. 」그것과 꼭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지상에 선생님이 참사랑과 그리고 뭐라구요? 「참생명의 씨입니다. 」 타락세계는 거짓사랑과 거짓생명의 씨를 받아 왔어요. 그것을 잘라 버리고…. 그것을 씻어내기 위해서 물을 얼마나 들이부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눈물과 피와 땀을 흘려서 탕감노정을 통과하여 표백한 입장의 깨끗한 생명과 같은 것이 타락하기 이전의 해와의 생명이었어요. 모두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얼굴을 들어요! 일본 여자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입니다.

지금 일본의 경제문제가 심각하지만, 선생님은 경제문제 같은 것은 아무런 걱정을 안 합니다. 해와로서는 그런 걱정 하지 말고 신랑만 맞이하면 7년 내에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구요.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알겠어요? 여기까지 알겠어요?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사명을 다하지 못한 실패의 기원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와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승리의 기반을 닦았지만, 해와로서는 선생님 앞에 있어서? 서양 문화권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다시금 책임을 다해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책임을 다하고 돌아온 것이 오늘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기도해 왔어요. 한국과 일본과 어디라구요? 「미국입니다. 」 미국과 독일과 또 어디예요? 「영국입니다. 」 영국과? 「프랑스입니다. 」 프랑스와 이태리입니다. 40년 동안 날마다 다섯 번씩 기도해 왔어요. 그것은 아무도 몰라요. 이번에 코디악에 선교사들이 모였을 때 처음으로 가르쳐 주었어요. 이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2차대전 직후의 그 기준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탕감노정은 엄숙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는 한국의 여자들을 총동원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본의 여자지요? 「예. 」 그리고 뭐예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그리고 뭐라구요? 아벨 국가! 아벨 국가를 묶고, 가인권을 묶는 것입니다.

유럽은 하나의 나라로 보지요? 그래서 하나의 나라에 소생, 장성…. 완성권은 하늘이 쓰는 거예요. 쭉 끝내고 어머니도 문제없이 그대로 통과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이 기도한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가 다시금 2차대전 직후의 실체 기반을 탕감한 승리의 날이에요. 그때는 공산주의가 없었지요? 「예. 」 지금의 퇴폐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통일교회와 통일세계를 중심삼고 승리하여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의 이상권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것을 승리하고 돌아온 기념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을 불러온 거라구요. (박수)

이게 말은 간단하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원수 국가를 자동 굴복시킨 기반을 닦고 승리권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여자를 해방하여 모든 것을 승리한 승리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의 운세와 세계 통일의 운세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더라도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겠어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요? 40년 동안 수많은 희생과 수많은 탕감의 대가를 치렀어요. 전세계의 국가, 사회, 가정, 2세들까지도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구요. 참부모를 반대한 탕감의 죄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해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의 심정을 해원한 참부모의 승리 노정

하나님이 이런 사랑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 문제를 기점으로 해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주장을 역사를 통해서 반복해 온 거예요. 사랑의 원수지요? 사랑의 원수인 사탄의 참소를 날마다 받으면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과해 온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서도 1대의 사랑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자신들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남편을 가장 미워하는 여자한테 넘겨 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느냐? 그러한 경지를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이거 표제예요. 여러분의 심정권 획득의 표지로서 그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신앙의 자리를 넘어오지 않으면 역사 이래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알면 아무것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서 자기의 소유라든가, 자기의 나라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세계가 전부 다 아무런 가치가 없어집니다. 만인의 그러한 원한을 해결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면, 이 세상의 것들은 아무것도 가치가 없게 보이는 거예요.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얘기한다면 가장 사랑하는 부인을 사탄에게 안겨 주고 기도해 주는 입장이라고 하는 거예요. 꼭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얼마나…. 우리는 입장이 다르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심정을 가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일방통행의 심정이 아닙니다.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 방향뿐인 심정세계로 돌아간다고 하는 심정을 가져야 하는 하나님의 심적인 고통을 누가 알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얼굴을 들 수 없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거예요. 그 심정권을 넘어오기를 기다리는 하나님 앞에 뭐예요?

그래서 이 세상 가운데 있어서는 원수의 나라에 가서 승리한 것을 말이에요…. 원수 국가의 여자들을 데리고 간다구요. 그것을 유린하는 것을 벌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자신의 할머니, 어머니, 아내, 그리고 딸을 유린하는 악마를 벌줄 수 없는 그 괴로움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타락해요? 생각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 만약에 축복받은 사람이 그런다면, 이거 뭐라고 할까요, 하나님이 폭탄을 터뜨려서 일순간에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을 그런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체휼해요? 어머니, 아내, 딸을 사탄에게 빼앗기고 참아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체휼할 수 있겠어요? 꼭 마찬가지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면서 가는 충효의 노정이 얼마나 힘겨운 것인가를 생각할 때 잇쇼켄메이(一生懸命)가 아니라 반쇼켄메이(万生懸命)의 심정을 바치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이거 확실히 알았지요?

어머니가 불쌍한 어머니라구요. 그거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탕감노정을 넘었기 때문에, '뒤에 따라와!' 해서…. 전부 다 해결했기 때문에 세계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직계의 아들딸과 복귀한 아들딸을 데리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됨으로써, '어서 와라! 승리하고 왔구나!' 하고 하나님은 통곡을 하면서 맞이하게 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하나의 노정이 이 타락한 세계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길을 향해서 지금도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주면 줄수록 커지는 사랑의 힘

그러면 지금 우리의 가정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적인 문제가 무엇이냐? 이것을 중심 가정들이 상세하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 거라구요.

돌아가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 할머니! 「예. 」 할아버지가 있어요? 「예, 있습니다. 」 어디에 있어요? 할아버지! (웃음) 훌륭하시잖아요, 훌륭해! 멋진 남자구만! (웃음)

이게 뭐예요? 「사위기대입니다. 」 사위기대지요? 사위기대를 아는구만! (웃음) 영계가 안 보이니까…. 영과 점이지요. 요즘에는 선생님이 이것을 함께 그리면서 설명합니다. 이게 제일 나중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님이지요?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서 운동을 시작할 때 어떤 작용부터 시작했어요? 받는 작용부터 시작했어요, 주는 작용부터 시작했어요? 「주는 작용부터 시작했습니다. 」 정말이에요? 왜 그랬어요? 왜 그랬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웃음)

보라구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이렇게 끌어올리면서 시작했겠어요, 내리밀면서 시작했겠어요? 「내리밀면서 시작했습니다. 」 내리미는 것이 쉬워요, 끌어올리는 것이 쉬워요? 여러분이 국수를 만들 때 밀가루를 이렇게 밀지요? 끌어올려요, 내리밀어요? 「내리밉니다. 」 밀면, 점점점 이렇게 돌아오지요?

그러니까 우주의 시작은 미는 힘부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잡아당기려고 하면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론적으로, 거기부터 시작해요. 아, 미는 힘으로부터…. 그러니까 그것은 무엇이냐? 직선상에는 상하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직선은 두 점을 연결하고, 이것은 세 점을 연결해요. 이 세 점을 생각해 보면, 밑으로 세 점을 출발시켜요.

이런 파이프를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여기서 점점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면 이것이 가득차지요? 그렇지요? 가득차서 최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밀어 버려요. 주체와 객체가 어떻게 운동을 시작하느냐? 그 원칙이 여기서 생기는 것입니다. 밀므로써 그것은 오히려 이 파이프…. 세 점의 운동을 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돌아와서 자기 자신의 뒤를 밀게 되는 운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객체 관계의 종합적인 운동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받으려고 하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이거 이렇게 끌어당겨져서…. 여러분의 입장은 어때요? 받으려고 해요, 주려고 해요? 「주려고 합니다. 」 받으려고 하는 것은 무(無)의 세계에 속하고, 주려고 하는 것은 유(有)의 세계에 속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진리는. 간단하지요? 그러니까 주려고 하는 것은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는 얘기지요. 그렇지요? 상대를 위해서 주고 자기는 제로가 되는 거예요.

저쪽은 차츰 커지는 거예요. 완전히 진공권이 되면 어느쪽이 찾아와요?

저기압이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옵니다. 」 그때는 운동하는 거예요. 이런 회전운동을 해서 자기를 밀려고 합니다. 운동의 법칙이에요. 알겠어요? 희생하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착한 아이라고 하면 희생적인 자리에 서는 아이를 말하지요? 자기만을 위하는 아이는 그렇게 안 부르지요? 그것은 피해를 입히는 못된 아이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예. 」여자로 태어나서 시집갈 때 무엇 때문에 시집가느냐?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해요, 뭐라고 해요? 일본에서는 뭐라고 해요? 한국에서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데, 사랑을 받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받기만 하면, 둘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참사랑은 주면 줄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성인들이 모두 다 죽었지만 역사와 더불어 커 가지요? 커져 가지고 세계를 커버하는 거예요. 갈릴리에서 어부의 생활을 하던 예수님, 목수의 생활을 하던 예수님, 로마 제국의 범죄자로서 죽은 예수님이 세계를 구할 수 있었던 위대한 힘이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참사랑으로 주었기 때문에 점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박해는 가해자의 모든 것을 가져오기 위한 제2하나님의 전법

그러니까 침략국은 반드시 망해요. 반면에 아무런 잘못도 없이 침범을 당한 국가는 반드시 부흥합니다. 맞는 쪽은 망하지 않아요. 치는 쪽이 망하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생각해 볼 때 친 쪽이 전부 다 망했어요. 그러한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두들겨 맞은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맞은 자는 세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돼요. 박해라고 하는 것은 박해하는 쪽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제2의 하나님의 전법이며 수법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이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참아 왔어요. 참고 있으면, 그 시간이 길면 길수록 길이, 넓이, 깊이가 길어지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변명 한마디 하지 않고 참는 거예요. 맞으면서 참아 나오다 보면 결국에는 세계를 점령하고 남는다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창조한 존재권에 모습을 다시 드러낼 수 없는 판도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침입이 불가능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번에 일본에서 어땠어요? 사쿠라다 준코지요? 결혼하는데, 뭐가 그렇게 문제예요? (웃음) 서른네 살이 넘어서 결혼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악마도 그렇게 악랄한 악마는 없을 거라구요. 서른넷이면 큰일이라구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그런 여자가 남편을 맞아서 시집을 간다는데, 그것까지 반대하는 것은 악마의 수법입니다.

전 일본이 반대했지요? 일본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일본이 왜 그렇게 반대를 해요? 일본의 청년들을 전부 다 어떻게 할 거예요? 결혼도 못 하고 전부 다 죽어 가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결혼대회를 한다고 해도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었으면, 문선생을 국가의 큰 손님으로 불러서 상을 주고 결혼시켜 달라고 하면서 찬양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일본 여자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서 문선생이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트로피 하나밖에 없어요. 세상적으로 얘기하면 대단할 거라구요. '이 녀석들,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패들!'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큰 사건이 될 거라구요.

어디 갔나, 미스터 박? 미스터 박, 어디 갔어? 저쪽에 있구만! 뭐야, 트로피 하나 해서…! (웃음) 쩨쩨한 오야지(親父;자기 아버지를 일컫는 말)예요, 쩨쩨한 오야지. (웃음) 그렇다고 해서 무엇을 받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3만쌍 가운데 매월 한 사람씩 찾아와서 인사하는 사람도 없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무슨 생각을 했느냐? 아담을 사랑의 상대로 만드는 데 하나도 부족한 것이 없는 남자로 태어나게 하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본심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럴 때는 큰 소리로 '예!'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저쪽에 자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그럴 때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대중을 지도할 때는 그런 방법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눈을 번쩍 뜬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했느냐? '아, 아들딸…!' 하고 생각한 거라구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상대이고, 그다음에 아들딸이에요. 그 둘뿐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약간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 자기보다 잘났다는 것이 못난 거라구요. 제일 못난 것이 자기보다 좀 낫다고 해봤자 얼마나 잘났어요? 이것도 못났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몇 배 정도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백 퍼센트 잘나기를 바랍니다. 」 백 퍼센트라고 해봤자….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나오잖아, 이 녀석아! (웃음) 「하나님같이 잘난 사람…. 」 하나님을 봤어? 안 보이니까 모르잖아? (웃음)

여기서 몇백 배 하면…. 백 배가 좋아요, 천 배가 좋아요, 만 배가 좋아요? 「만 배가 좋습니다. 」 만 배! 십만 배는 어때요? 만 배를 내버리고 십만 배를 따라가요, 만 배에서 스톱이에요? 어느쪽이에요? 「십만 배를 따라갑니다. 」 십만 배! 백만 배는 어때요? 십만 배를 차 버리고…. 천만 배는 어때요? 백만 배를 차 버리고, 1억 배는 어때요? 「1억 배!」 무한이예요, 무한. 영원히 수를 헤아리고 잊어버릴 정도의 그러한 무한입니다. 그 무한은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무한, 무한 배로 잘난 상대를 만나고 싶은 것입니다.

너도 그래? 이렇게 조그만 여자가? 「예. 」 보니까, 그렇게 곱지도 못한데?

(웃음) 뭐 모양은 아무래도 좋아요.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그리고 아들딸은 어때요? '아, 우리 집의 아이는 내 얼굴보다 좀 못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 '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 절대로 없습니다.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지요, 하나님?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최고이기를 원해

그러니까 우주는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사랑 때문에. 무서운 얘기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이나 능력은 얼마든지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관계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혼자로써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한테 사랑이 있어요?

「예. 」 사랑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이 보고 '그거면 됐잖아? 어머니는 필요 없잖아? '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남자한테 여자가 절대로 필요하지요? 여자한테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 남편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남자라고 하면 어떤 남자든지 남편…. (웃음) 그러니까 말을 잘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험 감독이면 점수를 제일 안 줄 거라구요. 생각하는 배경이 크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세계 제일의 아들, 천주 제일의 아들, 영원히 찬양하고 찬양하고 또 찬양하더라도 모자랄 정도로 훌륭한 아들…!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지요? 절대적인 아들…. 그리고 딸은 어때요? 딸은 어때요? 아들은 그런데, 딸은 아무래도 좋아요? 어때요? '오른쪽이 절대적이면 왼쪽도 절대적이다. 어느쪽이 높아? 이쪽이 높아? 양쪽이 다 높아라!' 한다구요. 사랑의 상대를 찾는데, '더 훌륭한, 더 훌륭한, 더 훌륭한…!' 하지요?

그러니까 세계 제일의 남자를 얻고 싶어요, 일본 제일의 남자를 얻고 싶어요? 「세계 제일의 남자를 얻고 싶습니다. 」 그렇게 세계 제일의 남편을 얻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서양인, 흑인을 맞이하는 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백인 여자들을 교육해 놓고 '결혼 상대자를 어떻게 할 거야? ' 했더니, 전부 다 흑인들 쪽으로 몰려요. 그래서 곤란했다구요. (웃음)

전부 다 흑인들 쪽으로 가 있는 거예요. 훌륭한 미인들이, 선생님이 보기만 해도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의 미인들이 흑인을 남편으로 맞겠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뭐 맥이 빠져 버렸어요. (웃음) 선생님이 봐도 상당한 사람들인데, 이런 한국 여자를 어머니로 맞이해 버렸다고 하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지요?

그러면 남자 여자, 하나님…. 이쪽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여기서 아들딸을 만들었으면 날마다 여기에 와서 보았겠어요, 안 보았겠어요? 「보았습니다. 」 그러니까 이것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와는 언제 남편이 나타나느냐 하고 날마다 기다렸을 것이 틀림없지요?

이 아들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예. 」 셋이 있어야 돼요. 여기에 내려온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완성한 아들딸을 바라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들딸을 이상의 경지까지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이상의 경지는 이 영계의 제일 위가 아니예요. 이것을 연결하는 중심이에요. 이 한 선의 중심은 이 한 점밖에 없습니다.

이 두 선을 연결하면 이것이 중심이 되지요? 수직선을 두고 말하면 이 밑에 있는 것이 중심이 아니고, 높이로 말하면 이 정도의 높이가 중심이 되지요? 그래서 이와 같은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이중으로 되어 있지요? 그래서 처음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키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안에 있다가 그대로 같이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 여자로서의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왜 그것이 필요하느냐? 횡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쌍둥이는 통하지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첫사랑과 천국

아담 해와가 많이 있었어요? 남자가 몇 명이었어요? 「혼자입니다. 」 여자는? 「혼자입니다. 」 혼자뿐이라구요. 적적했겠어요, 좋았겠어요? 「좋았습니다. 」 일본에는 어때요? 남자가 얼마예요? 6천만 명이고, 여자는 얼마예요?

「6천만 명입니다. 」 6천만 명! 너무 많으니까 혼란해서 큰일이라구요. (웃음)

자기의 상대가 되는 것은 6천만 분의…? 「일!」 이? 「일!」 알 것은 아누만! (웃음)

그러니까 남편이 되려고 하면 6천만 명을 대표한 권위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표적인 남자라면, '나를 표준으로 해서…! 나는 참사랑을 가지고 있다. 나의 생애에는 첫사랑을 중심삼은 역사를 남긴다!' 할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라구요? 「첫사랑!」 첫사랑이 뭐예요? 「처음으로…. 」 정말이에요? 동정 동녀, 남자를 모르고 여자를 모르는 둘이 처음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는 것을 첫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전통적인 주춧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둘도 없다구요. 그것은 절대적인 표준의 주춧돌이에요. 후대의 부부들이 그것을 따라서 사방팔방, 동서남북으로 천국 국민을 번식하기를 바랐던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던 것이라구요. 주춧돌을 엉터리 사랑으로 놓아야 되겠어요, 처음의 사랑으로 놓아야 되겠어요? 「처음의 사랑으로 놓아야 됩니다. 」 첫사랑! 말해 보라구요.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그래서 여러분이 이런 문제가 되지요? 여러분의 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의 몇천 대 후손들도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본 적 없어요?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라고 하는 그런 무례한 말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왜 그런 말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그런 것 생각해 본 적은 없지요?

그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참사랑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 첫사랑을 중심삼고는 만년이 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분모가 전부 다 같아요. 그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체휼한 그 사랑의 심정권, 아버지가 체휼한 심정권, 자기가 체휼한 심정권, 손자가 체휼한 심정권의 첫사랑은 마찬가지예요. 그 사랑 위에서 부르는 아버지는 하나님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이예요.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첫사랑을 더럽혔으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느냐? 어때요? 그렇게 부를 수 없습니다. 첫사랑의 전통을 중심삼은 사람은 역사를 초월해서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역사를 초월해서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그 가치와 내용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지금부터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첫사랑을 찬양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어때요? 여러분의 역사는 엉망진창이지요? 그러니까 첫사랑의 심정권으로 돌아가는 데는 그런 것은 꿈속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연구하더라도 다시금 일어날 수 없는 것같이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꿈속에서 본 것을 실제적으로 일어나게 할 수 없지요? 그렇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있어서 그러한 남녀관계의 첫사랑은 마음속에 그림자도 남겨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첫사랑으로부터 영원한 사랑에 연결되어서 무한의 세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를 가슴에 품는 것이 천국입니다.

첫사랑의 전통을 지상에서 번식하라

여러분은 어때요? 첫사랑 남편의 아들딸을 갖고 싶고, 첫사랑 아내의 아들딸을 갖고 싶지요?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한 사람도 예외가 없지요? 아무리 얼굴이 어떻더라도, 비진(美人)이라도, 슈우조(醜女)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추녀와 미인이 달라요? 그거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거 귀중한 얘기라구요.

이것을 이렇게 강조하는 사람은 역사에 문선생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거 귀한 얘기지요? 이것은 천국의 제일 귀한 데까지 들어갈 수 있는 패스포트입니다. 첫사랑을 가지고 첫사랑의 전통을 지상에서 번식한 부모가 최고의 기차를 타고 최고의 스피드로 달릴 수 있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 그런지, 안 그런지는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것을 아니까 자살해 보라구요. 자살하면 지옥간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죽으라고 해서 죽었다가는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역사에 없었던 넘버 원의 아들딸을 원했던 하나님이었다는 것은 틀림없지요? 「예. 」 어린 아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똥 오줌도 못 가리고, 방안에 냄새가 가득찬 것도 모르고 웃기만 하는 그것을 뭐라고 할까요? 심정적으로 떼 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애기의 엄마는 똥 냄새가 나더라도 그 똥 맛을 보고…. 이야, 그거 예술 중의 예술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 때 같으면 '푸푸풋!' 할 텐데, 그것을 맛까지 보니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것이지요.

선생님의 어머니도 선생님의 막내 여동생이 아플 때 열이 오르면 큰일난다고 하면서 똥 맛을 보더라구요. 쓴지, 단지 말이에요.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어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아줌마,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요? 무슨 결심을 한 것도 아닌데, 자기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라구요. 나중에 손을 씻는다든가, 입을 헹구는 일도 없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어머니가 그 손으로 반찬을 만들고 밥을 먹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남편의 똥이 냄새나는 것이지만, 남편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그 맛을 보더라도 더럽지 않다구요. 냄새가 좋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은 아내는 진정한 아내가 아니예요. (웃음)

여러분이 키스를 할 때 이렇게 해요, 어떻게 해요? (웃음) 아,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모르기 때문에 배우려고 생각한다구요. 입만으로 해요, 혀까지 아무래도 좋다고 하면서 해요? 어때? 왜 쑥 들어가? 왜 웃어?

(웃음)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하나님 앞에서 왜? 벌거벗고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 본다고 생각해?

이것을 바로 가르쳐 주는 것이 교주들의 책임입니다. 두 사람이 만나서 죽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을 체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다면 교주들 가운데서도 사랑의 왕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의 남편과 아무데서나 어떤 사랑이라도 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면 천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여러분도 그런 데 가서 부부끼리 사랑하고 싶지요? 별장 같은 데가 아니예요. 위험한 바위 같은 데, 그 밑의 자갈밭 같은 데서 사랑해서 상처가 생기더라도 돌아와서 거울을 보면서 '하하하…!' (웃음) 그거 기념이라구요. 그런 장식을 몸에 많이 남긴 부부가 이혼 같은 것을 생각하겠어, 이 바카야로우? (웃음) 죽을 때까지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목을 이렇게 비틀면서, '아…!' 자기 부인을 그렇게 해보라구요. 얼마나 기념이 되겠어요? 코를 휙…! (웃음) 이거 행복한 사랑이에요, 불행한 사랑이에요? 「행복한 사랑입니다. 」 왜 그렇게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웃음) 그러한 부인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걸 거울에 비쳐 보면서, '이야, 우리 남편은…!'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이 없으면 돌아가서 그렇게 해도 좋을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을 하라

부부생활을 연구해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런 말까지 한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아내가 돌아올 때를 남편이 기다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아내는 행복한 거예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들이 전부 다 '아…!'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번갯불보다 더 밝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남자와 여자가 무엇보다도 귀한 거예요.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안 그래요? 조부모도 그것을 붙들고 한평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옆으로 틀어지면 큰일나지요? 부모도 그것을 붙들고 한평생이에요. 부부도 그렇고,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붙들고 하나되려고 하는 그것이 이상입니다.

여자들은 남편이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면, '당신, 목욕부터 해요!' 그러지요? 그런 것을 듣지 말라구요. (웃음) 동물들은 목욕을 몇 년에 한 번….

(웃음) 동물보다 나은 사랑을 원한다면 10년에 한 번 목욕을 하더라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 부인이 훌륭한 부인이라는 것이 결론이에요. 안 그래요? 호랑이가 목욕하는 것을 봤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인간은 동물보다 나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0년, 20년 목욕을 하지 않았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천만 번 이상 목욕을 한 것과 다름없이 생각하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넘버 원이라구요. 좋은 것을 배웠다구요. (웃음)

아, 당당하게 하라구요. 자기의 집에서 해 보라구요. 거울 앞이든지, 방구석이든지, 이 앞이든지, 이 가운데 들어가든지 기념이 될 만한 것을 전부 다 모아서 해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목욕탕에서도…. 전부 다 보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의 걸작품을 보여 주겠다고 하면서 해 보라구요.

부부간에 죽도록 사랑해도 좋잖아요? (웃음) 그래서 안 죽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화를 내고 싸우는 법은 없다구요.

전부 다 '당신, 훌륭한 남편이에요. ' '우리 부인, 훌륭한 부인이구만!' 하면서 다음날에는 말이에요, 중국집에라도 데리고 가서 서로 곁눈질을 하면서 잔뜩 먹어 보라구요. 그런 생활도 필요하다구요. 싸움을 하기 이전에 그런 연구도 해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웃음) 다른 여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훌륭한 남자다!' 하고 생각하는 그것이 나빠요? 사실대로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 주는 남편이 싫어요? 이 깔끔한 여자! (웃음) 그거 좋아, 나빠? 「좋습니다. 」 좋아? (웃음) 여자가 틀림없다구요. 남자들은 그런 여자가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 남자는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웃음)

만물들이 전부 다 둘러서 있는 가운데서 '이상적인 주인이 사랑하는 것을 본 적이 없지? 지금부터 보여 줄 테니까, 전부 다 봐라!' 하면 전부 다 좋아한다구요. 그거 영계에서도 보인다구요. 정말, 정말이라구요. 춤추면서 노래를 불러요. 정말입니다. 그거 너무나도 재미있게 사랑한다든지…. 하나님이 세계를 순회하더라도 보이는 것이 없어요. '이야, 저 부부가 훌륭하다. ' 하면서 찾아와서 기다리는 하나님한테 보여 주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준다면, 그것이 제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은 인간을 4대 사랑을 완성하도록 창조했다

이런 얘기를 해서 뭘 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지요? 「예. 」 정말로 사랑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더라도 상관없다구요. '아…!' '왜 그렇게 소리를 질러? ' '축복가정이 아니면 모릅니다. ' (웃음) 그래서 배우고 싶다고 하면 말이에요, 오라고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르쳐 주어 보라구요. 그다음부터는 전부 다 절을 한다구요.

우리는 이렇게 사랑한다고 하면서 친척들이나 친구들한테 가르쳐 주어서 그들도 그렇게 된다면 예물까지 바치면서 고맙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러한 가정을 열, 백, 천만까지라도 만들어 주기를 선생님은 부탁하고 부탁합니다. (웃음) 그렇게 하고 싶다는 사람과 그렇게 하는 사람 가운데 어느쪽이 좋아요?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 하고 싶다는 사람이 아니고?

「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정말이야? 「예. 」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예!」 너무 빨리 들다가 고장이 나면 큰일나요. 팔이 빠진다구요.

보라구요. 여기에 부모가 있지요? 이 아들딸이 이렇게 성장해 가지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아들딸의 위에는 형제가 있어요. 아들딸은 여기지요? 이것은 아담과 해와예요. 아담과 해와를 생각하지요? '누이동생이 어디 갔나? '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는 상대가 없습니다. 갈라진 남자 여자가 완성권으로 가는 데는 상대기준이 없습니다. 표준이 부모예요. 아담이 보면, 부모가 자기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해와지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부모의 사랑 플러스 자기의 사랑이에요. 이것이 형제의 사랑입니다. 형제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이에요.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 형제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와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한 사랑을 가지고 누이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누이동생은 부모와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한 입장에서 오빠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부모인 자기들을 사랑하는 이상 형제들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생각이에요. 형제의 사랑은 이런 거예요. 그리고 무엇이냐 하면, 자라서 형제의 사랑 플러스 부모의 사랑이에요. 여기에 플러스 부모의 사랑이라구요. 이게 점점점 자라서 올라가지요? 「예. 」그래서 부부도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처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부부의 사랑, 그리고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이지요? 이런 과정을 통과해서 4단계의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심정권으로 생각해서 창조 이전에…. 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아들딸로부터 이렇게 되면 이 하나님의 심정은 마찬가지로 상대적으로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으로서 이렇게 찾아오지요? 이것은 상대관계가 없습니다. 상대관계를 갖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주체와 객체를 만들었지요? 그것이 동반되지 않으면 천운이 보호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상대권을 만나는 자리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그러면 하나님도 내려온다구요. 여기도 이렇게 올라왔어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이중으로 되지요? 맞지 않아요. 이것은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중심에서 만나지 않아요, 중심. 완성된 아들딸의 사랑이 앞에 서지요? 그리고 무슨 사랑이라구요?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입니다.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이 마침내 이렇게 해서 하나되는 단계에 올라가면 아담 자체는 이상적인 영계로 갈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것은 여기서 이 길을 중심으로 설정….

이것이 어디서 만나느냐? 남녀가 같은 데서 만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열 걸음을 가는데, 남자가 다섯 걸음을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가 '왜 너는 여기까지밖에 안 와? ' 하는 불평을 할 수 없는 곳은 이 중앙점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쭉 이렇게 되고, 쭉 이렇게 되어서 여기서 하나됩니다.

아들딸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그리고 뭐예요? 부모의 사랑! 이렇게 되면 전부 다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고, 여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고, 여기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같은 하나의 자리에서 묶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부부예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이 실체적인 아들딸, 형제, 부부, 그리고 부모가 되어서 여기서 하나의 결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완성한 자녀, 완성한 형제, 완성한 부부, 완성한 부모와 같은 결착점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완성한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

여기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영육의 완성체예요.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하나님이 본래 만물을 창조한 형상…. 성상을 형상적으로 일체화한 이상적인 실체지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모든 심정권을 실체화한 것으로 태어난 자리는 바로 제2의 창조주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함으로써 아들딸을 낳는 거라구요. 그렇게 아들딸을 낳는 것은 제2의 부모로 창조되었다고 하는 사랑의 실감을 체휼시키기 위한 실체적인 창조주의 입장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임신하면 신비해지지요? 얼굴을 보더라도 얼굴색이 다르고, 눈을 보더라도 눈이 이중으로 된다고 하지요? (웃음) 보통 때와 다르다구요. 그래서 임신했을 때는 좋은 생각을 해야 돼요. 좋은 생각을 해야 된다고 해서 특별히 좋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준비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책 같은 것을 안 읽어도 좋습니다.

(웃음)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한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그것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서 자기는 먹지 않더라도 먹는 것 이상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기가 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태교…. 태교지요? 그렇게 하면 태교 같은 것은 할 필요 없습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그럴 때는 재미있게 사랑한 사진을 보면서 사진첩을 만들어서…. 그거 다른 사람한테 보여 주면 큰일나지요? 그러한 사진첩을 보면서 사랑의 심정권을 가지고 아빠와 엄마의 사랑이 하나된 가운데 키우는 아들딸은 행복한 아들딸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에 아무리 유명한 교육자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은 없었지요? 「예. 」아름다운 경치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편의 얼굴보다 나을 수 있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보다 나아요? 그러니까 시집을 올 때 자기가 남편을 위해서 만들었다든가 남편의 가족들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서 만든 그런 것을 일주일에 한번씩 꺼내 보면서 옛날을 생각하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애기를 임신하면 최고의 이상적인 아들딸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오감이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교육하더라도 마음은 몇 갈래, 또 몸은 몇 갈래로 갈라져서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뭐예요? 그거 어디에 통해요? 이론적으로도 그거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 임신을 하면 그렇게 하라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내일부터 시작해서 한 달 내에 임신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빨리 안 하면 걱정되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런 교주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권의 한가운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계시는 거지요. 그래서 전부 다 3대째에 수습되는 거예요. 여기에 수습됨으로써 3단계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늙으면 손자와 친구가 되는 거예요. 손자와 친구가 되기 위해서 망령이 드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안 되면 손자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이상은 손자를 품고 사랑해 주고 영계에 가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지만, 지금의 손자들에 대한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왜냐 하면, 이 영계…. 천국의 대왕도 아이들을 보고 싶지요? 그것이 손자예요.

그래서 3대가 하나된 그 가정의 기준이 천국의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이 한 점을 보면 아버지도 여기에 통하고, 할아버지도 여기에 통하지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축소한 것이 이상가정입니다.

이것을 종합적으로 말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고, 부모는 세계 가정의 왕이고, 자기 자신은 천상과 지상의 왕권을 승계하는 미래의 왕이에요. 이것은 천국의 왕권이고, 이것은 지상이지요? 이것을 상속하는 왕이라구요. 이와 같은 3대 왕권이 결실되어야 할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부모는 이 지상 50억 가정의 왕이지요? 그렇다구요. 지상천국의 왕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50억을 대표한 왕의 자리예요, 자기 자신은 뭐라구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왕권을 상속받아야 할 왕자 왕녀입니다. 이게 아담의 가정이었습니다. 이 공식에 일치하는 가정을 축복가정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루지 못한다고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되면 이상적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사랑의 근본이며 위하여 사는 출발점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봉사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부모, 부부, 형제, 아들딸이 서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됨으로써 전체적인 사랑의 환경권에 자기가 흡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흡수되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위하여 살기 때문에 결국에는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기도 흘러드는 거예요. 공기는 낮은 데로 흐르지요? 그렇지요?

물도 낮은 데로 흐르고, 바람도 어때요? 마찬가지지요? 흐르는 것은 전부 다 위에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도 흐르는 것이라고 하지요? 위에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흐르면서 낮은 데를 메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세상 모든 것은 위하여 존재

통일교회 멤버로서 활동할 때, '아…!' 하면서 탕감복귀의 구덩이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서로 먼저 흘러들겠다고 싸우지요? 공기도 그렇지요? 어디서든지 그런 태도를 보이지 않으면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없습니다. 어때? 그렇게 되어 있어? 「아직 그렇게 되어 있지 못합니다. 」 어떻게 할 거야? 「노력하겠습니다. 」 지금 죽으면 어떻게 해? 언제 완성할 거야?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기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가 전부 다 이루어지지요? 그것을 승리한 기준이 우리 이상가정의 중심적인 목적이에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 알겠어요? 「예!」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누구를 위해서 생겼어요? 눈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눈은 보이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눈을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코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긴 거라구요. 귀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듣기 위해서 생겼습니다. 」 듣기 위해서 생겼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인 입장이에요.

오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먼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하는 말입니다.

위라고 하는 것은 위를 말하기 이전에 아래를 인정한 후에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위는 아래를 위해서 생겼다고 하는 얘기지요. 앞은 뒤를 인정한 후에 하는 말입니다. 앞이 있는 것은 뒤를 위해서입니다. (마이크에 이상이 생김. ) 이거 왜 이래? 「배터리의 약이 다된 것 같습니다. 너무 장시간…. 」 밧데리가 죽었다고 하니까 해산명령을 할까요? (웃음)

남자라고 하는 것은 여자를 전제하고 하는 말이다. 수직이라고 하는 것도 수평을 전제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돼요. 얼굴을 화장하기 위해서 분을 바르면서 이렇게 두드리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예요, 남자를 위해서예요? 자기가 예뻐지려고 화장을 해요,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화장해요? 어느쪽이에요? 「남자를 위해서 합니다. 」 그러면 남자가 없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는 왜 화장을 하는 거예요? 유혹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웃음) 「배터리가 다 되었습니다. 이것을 차세요. 」 문제는 나한테 있었구만! (웃음) 여자의 손을 보여 줘 봐요, 여자의 손.

여자의 손, 저거 어디에 써요? 저렇게 조그마한 것, 저것을 어디에 사용해요? 이거 부드럽지요? 아들딸이 만져 볼 때 남자같이 까칠까칠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손으로 아들딸을 쓰다듬으면서 키스해 주면 지능이 빨리 발달한다구요. 이거 알겠지요? 「예. 」 그러니까 조부모가 있는 데 시집가야 되겠어요, 남자 혼자만 있는 데 시집가야 되겠어요? 「조부모가 있는 데 시집가야 됩니다. 」 조부모,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지요? 아들딸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입니다. 」 하나인데,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동서남북, 중심까지 있어야 됩니다. 다섯 정도는 있어야 된다구요. 최소한이라구요, 최소한. 그러니까 통일교회 멤버들은 낳을 수 있는 데까지 낳아 보라구요. 많이 낳으면 일본이 번영한다구요.

축복받고 낳는 아들딸들은 복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하나 물어 보자구요. 참여자가 되었어요? 누이동생같이 되어 있어요? 넷이 아니라, 하나예요. 아담 해와라구요. 여러분이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훌륭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본연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 부인을 생각할 때, 그 부인을 여자로서 맞이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의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같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부모 앞에서 같은 아들딸이라구요. 나는 아들이고, 여자는 딸이에요. 그렇지요? 오누이라구요, 오누이.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자기 부인은 자기의 누이동생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상대라구요. 부모라구요, 부모. 부모와 같이 될 수 있는 상대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플러스한 것이 부모의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 완전히 부부로서 하나님의 이상에 일치하는 사랑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3단계가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창조 전 하나님의 실체 대상으로서 제2창조주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아서 부모가 되는 것은 제2의 창조주의 체휼권의 심정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혼 같은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축복가정의 생활을 해 왔어요? 여러분의 눈알이 사방팔방으로 두리번두리번 안 돌아갔어요? 돌아갔지, 너도? 자기의 남편을 다른 남자와 비교 안 했어? 대답해 보라구! 그거 생각했지? 자기의 남편을 보고 '부모님이 남편을 이런 사람으로 정해 주었다!' 하면서 비교한 적이 있어, 없어? 그렇게 비교를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있는 사람, 손 들어 봐! 솔직하게 들어 봐요, 용서해 줄 테니까! (웃음) 내리라구요.

지금부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가 되는 데는 그런 태도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아들딸을 볼 수 없습니다. 부끄러운 거라구요. 아들딸은 순수하다구요. 직선을 원하는 거예요. 영원히 자기의 사랑하는 변하지 않는 부모로 생각한다구요. 그 죄 없는 아들딸에게 부끄러워서 어떻게 입을 맞출 수 있겠어요? 아빠가 되면 엄마가 귀하지요? 「예. 」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그대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의 상속자로서 합당하게 살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심은 누구든지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물어 보라구요. '네 집이 어떤 집이면 좋겠어? '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왕의 집이면 좋겠다. ' 하는 것입니다. '네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면 좋겠느냐? ' 하면, '왕이면 좋겠다. '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어떤 할아버지면 좋겠느냐? ' '왕이면 좋겠다. '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예. 」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이 이상권에 서면 종적인 입장과…. 이거 종적이에요. 직계가 종적이지요?

이것은 왕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횡적인 입장이라고 해서 이 기준에 있어서….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할아버지, 같은 아버지, 같은 형제지요? 같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같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면적인 기준에 서는 것은 전부 다 다르지만, 심정권은 같은 거라구요. 이것은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직계의 장자권을 갖는 것은 왕실의 전통을 상속받는 거예요. 일본의 천황은 만세일계(万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하지요? 그것은 직계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원한 주권을 상속받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부르는 말이라구요. 그 반면에 이것은 평면적이에요. 꼭 마찬가지라구요.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첫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통하는 사랑은 왕과 왕비의 사랑과 자기 부부의 사랑이 다를 것이 없습니다. 평등이에요. 그것을 평등하게 하는 것이 첫번째의 희망이에요. 거기에는 차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모두 다 행복한 거라구요. 오히려 그 왕실이 곤란한 거예요. 전체가 주목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유가 없어요. 이쪽은 빙글빙글 돌기 때문에 이렇게 평면이 크지요?

360도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은 360도가 아니라 한 점에서 도는 것입니다. 곤란하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황족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이 일본의 분위기입니다. 영국도 그렇다구요. 궁전의 그 좁은 데서 어떻게 살아요? 비행기를 타고 지상의 모든 것을 한눈에 바라보면서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지금 젊은이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왕족과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왕족에서는…. 왕족이나 다를 바 없지요? 마찬가지의 가정이에요. 같은 할아버지, 같은 아버지, 같은 형제예요. 사랑의 체휼권은 일체예요. 첫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은 영원히 평형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으로서 횡적으로 점점점 뻗어가는 거지요? 그것이 여기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연결되어 갑니다.

그래서 왕족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이 그 체휼과 더불어 생애를 끝마치고 함께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이에요. 틀림없지요? 그러니까 레일이 같아요, 레일이. 같은 레일이라구요.

일본의 레일은 좁지요? 38이에요? 여기는 42지요? 그렇다구요. 마찬가지지요? 같은 부모와 같은 형제이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권은 통일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불평 불만이 없습니다. 왕족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자기의 일족이 왕족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왕입니다. 오히려 이쪽은 매일 만나기 때문에 좋지만, 이 왕실에서는 가족밖에 못 만나요. 더 적적하지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평등한 것입니다. 결론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를 누구 대신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합니다. 」 부모는 누구예요? 「50억 인류의 왕입니다. 」 50억 가정의 대표적인 왕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은 어때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두 천국의 상속자로서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 합당하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가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의 가정이 되지 않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몇 시예요? 「8시 20분입니다. 」 몇 시간 했어요? 「여섯 시간 하셨습니다. 」 여섯 시간? 이 녀석들! (웃음) 선생님이 불쌍하다구요. 왜 이렇게 길게 말씀을 했어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말씀을 해서 여러분이 웃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시간을 잊어버리고 말았다구요. (웃음)

자, 일본에 돌아가서 열심히 해 가지고 이상적인 가정의 창조를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종족 편성의 결과와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빨리 단번에 해서 포켓에 넣어 버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돌아가면, 모든 사람들이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잘 부탁합니다. (만세삼창과 박수).

​나를 처음 보는 분들이 계시리라 보는데, 여기에 선 사람이 문선명이라는 사람입니다. 격려사를 한다고 했는데, 격려사는 한 2분만 하면 돼요. 시간 좀 주시겠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이론적으로 타개해야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교주도 되지만, 세계적인 많은 단체들을 만들었습니다. 또, 세계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데 역사적인 기록을 깨고 있는 사람입니다. 핍박을 받은 역사로 말하면, 세계에서 나를 능가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재림주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지 않고 왜 하필 사람으로 온다고 해서 지금까지 핍박을 받았는지 연구해도 모를 것입니다. 내가 잘 아는 어떤 친구가 `여보, 문선생은 재림주라는 말을 왜 하느냐?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는 한마디만 했으면 벌써 세계가 문선생의 진리 앞에 완전히 굴러 떨어졌을 텐데, 왜 미욱스럽게 곧장 얘기하느냐? '고 권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더라도, 종교의 제일 난(難)문제는 재림의 문제입니다. 어느 종교에도 재림에 관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정치의 난문제는 뭐냐?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이며,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회와 가정, 나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문제의 해결이나 정치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아일랜드나 잉글랜드에서 종교를 중심삼은 싸움은 계속되어 왔고, 지금도 여러 가지의 종교 전쟁들이 끝이 안 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금후에도 계속적으로 인류가 살아가는 배후에는 이와 같은 전쟁이 계속될 것이 틀림없다고 봅니다. 이것을 막을 수 있고, 해소할 수 있는 아무런 대책이 없기 때문에 종교라는 색채가 남아 있는 한 전쟁이 그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정치문제는 어떠냐? 지금 한국만 보더라도 남한과 북한이 서로 분열되어 있습니다. 남북한이 정치문제로 분열되어 있다구요. 거기에는 사상적인 배경이 있지만 남북한이 통일되는 것을 남한 사람도 원하는 것이요, 북한 사람도 원하고 있는 일입니다. 또, 김일성도 원하는 일입니다. 김일성이라 해도 남북통일이 안 되면 무력을 가지고라도 어떻게든 하려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주권을 장악하고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아무리 독재정치를 하는 김일성도 남북통일을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통일을 원하지요?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도 남북통일을 원합니다.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공산당은 제 손으로 제거할 것이요, 남북통일은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약속을 했다구요. 그거 미욱한 사람이지요. 기도를 왜 그렇게 해요? 잘사는 세상에서 햇빛을 받아 가면서 거룩하게 사는 것이 인간의 행복인데, 왜 미욱스럽게 그늘 아래 살면서 핍박을 받고 감옥에 끌려 다니면서 야단법석으로 살아야 되느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무엇이냐? 이런 여러 가지의 난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은 인간의 힘만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간들끼리 뭉쳐진 종교로도 불가능한 것이요, 인간들끼리 뭉쳐진 정치로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왜 그런 거예요? 인간끼리 해 볼 것은 다 해 봤습니다. 공산주의의 유물론 세계와 민주세계가 체제를 중심삼고 싸우는 냉전시대를 거쳐서 한국에서 대립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본주의 사상인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배경이 되어 있습니다.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이렇게 기독교를 중심한 민주세계와 신을 부정하는 공산세계로 나누어져서 신이 있다는 사상과 신이 없다는 사상이 세계적으로 극단적인 대치를 이루고 있는 곳이 남북한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이론적으로 타개해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남북통일은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정치가도 할 짓 다 해 봤고, 종교가도 할 짓 다 해 봤고, 경제가도 할 짓 다 해 봤습니다. 무슨 문화 세계를 창조한다든가 해서 다 해 봤지만, 실패한 결과를 우리는 다 직시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문제의 해결 기점은 하나님

인간들이 바라던 모든 것을 실험필한 입장에서,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단계에 머무는 이 시대에 만일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 세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문제가 우리에게 남아진 과제입니다.

누군가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아느냐? ' 묻는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여기에 기성교회에 다니는 분들도 많을 텐데, 그렇게 물으면 자신 있게 '있고 말고!' 할 겁니다. 그러면 '모가지를 쳐도? '라고 했을 때, '그렇다!'라고 대답할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알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이 세계의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계의 문제는 개인입니다. 여러분 개인이 문제 되어 있지요? 가정도 문제입니다. 세계문제가 복잡하지만, 문제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근본적인 면에서 볼 때 그 누구도 설명할 수 없는 최대의 가치문제, 사상문제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뜻관과 우리 인간이 찾고 있는 전반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관이 이론적으로 확정되었다고 할 때는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개인이 이 시대에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이야기를 나 혼자 하면 얼마나 적적해요? (웃음) 하나님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압니다. 」 모르지요! '모르지!'라고 문총재가 아무리 말하더라도, 그것은 모른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신다는 거예요.

개인문제를 넘어서 가정문제를 보자구요. 세계적으로 가정문제가 난 문제로 되어 있지요? 가정문제는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가정문제를 해결 못 하면, 이 지구성은 파멸됩니다.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말하면 지금 심판의 병, 저주의 병이라고 할 수 있는 에이즈가 세계를 습격해 오고 있습니다. 2000년대가 되면 1억 2천만 명이 에이즈로 전부 다 죽는다고 하지요? 세상에 드러나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그 5배 이상의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1억 2천만 명의 5배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7억 내지 1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죽을지도 모른다구요. 이것을 무엇으로 막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문제의 해결 기점도 하나님이시요, 가정적인 난문제의 해결 기점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만 하더라도 종파가 얼마나 많아요? 지금 기독교의 교파는 8백 파, 수천 파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예수님의 뜻이에요? 이런 병폐를 어떻게 회복시킬 것이고, 어떻게 치료할 것이냐 하는 것은 역사적인 문제이기 전에 현실적인 문제요, 우리의 생활에 부딪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종교에 있어서 이런 혼란상을 일으키는 것은 죄입니다. 일반 사회인들이 그렇게 평가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자기의 가치를 평가할 줄 모르는 종교인은 역사와 더불어 흘러갈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문제나 사회문제는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요즈음 보게 되면 어떠냐? 이런 얘기는 정치 하는 사람들이 듣기 싫겠지만, 이제부터 정치 하는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려고 깃발을 들고 나섰습니다. (웃음) 지금 서로가 대통령을 하려고 한다구요. 요전에 몇몇 사람들을 만나서 '당신, 자신 있소? ' 하니까, '하하하, 자신 있고 말고! 문총재 이상 자신 있지!' 그러더라구요.

문총재는 지금까지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싸워 나온 사람입니다. 요전에 휴거 문제 때문에 야단이 났지요? 이것이 한국 기독교의 정통적인 재림관입니다. 날짜가 틀렸을 뿐이지요. (웃음) 재림론은 이미 끝났습니다. 문총재가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고 했는데, 구름을 타고 온다고 이론적으로 대항할 수 있는 신학자가 있으면 나타나 봐라 이거예요. 1979년에 73개 국의 세계적인 대 신학자들이 이미 문총재에게 손을 들었습니다. 이런 것은 모르지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하나님은 이래야 된다. '는 논리에서 문총재를 못 당해요. 문총재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압니다. 또, 성경의 66권을 확실히 압니다.

이미 서구사회의 신학계에서는 다 끝났다구요. 촌사람들이 문제지요. 우물 안의 뭐예요? 「개구리!」 (웃음) 우물 안의 개구리라니? 우물 안의 봉황새입니다. (웃으심)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세상은 모릅니다. 내가 어떠한 놀음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생기기는 이렇게 생겼지만 하는 놀음은 엄청납니다. 소문은 들었지요? 「예. 」 남의 부잣집 개까지도 나를 따라오니 개를 훔쳐 가는 문총재라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그게 뭐냐면, 개를 제일 사랑하는 주인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어떻게 싹싹싹 해 가지고 지나가다가 개를 전부 다 채 갔다는 거예요.

그 말은 개라기보다는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나가다가 손짓해 가지고 전부 다 도둑질해 갔다는 말입니다. (웃음) 자, 그만한 도둑질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난사람 아니예요? (박수) 그럴 수 있는 수단과 수완이 있다면 그 주인보다 난사람이지요. 개가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보다는 문총재가 나으니까 그 주인을 박차고 따라오는 것 아니냐구요. 자기의 에미 애비보다도 문총재가 나으니까 따라오지 그렇지 않으면 따라오겠어요?

아기들도 그렇다구요. 한 손에 사탕을 들고 딱 요렇게 해 놓으면 눈이 이리로 향해 오는 거예요. (웃음) 이것이 실제 세상입니다. 딱딱한 떡만 먹고, 나무개비 같은 것만 먹는 그런 집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삼식 전부에 별난 음식을 먹고 싶은 거라구요. 자기가 원하는 모든 음식이 있으면 집을 떠나서라도 그곳으로 가는 것이 인지상정 아니예요?

잔소리들 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왜 이단이라고 해요? 이단이 뭐예요? 이단은 끝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끝이 어디인지, 하나님한테 붙었는지 안 붙었는지를 알아요? 하나님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안다는 거예요? 왜 남의 집에서 제사를 드리는데 재를 뿌리느냐 이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에 쓰는 자금 이상을 투자해 왔습니다. 세상 같으면 칼을 갈아 가지고 한 칼에 복수할 일이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서 그들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조사한 모든 재료를 내가 폭발시켜 놓으면 기성교회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세계 최고의 정보의 첨단을 갖고 있고 듣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백악관보다도 정보를 먼저 듣는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의 어떠한 목사 누구누구가 어떻다는 것에 대해서 모르겠어요? 전부 다 자료를 수집해 놓았습니다. 내가 들고 흔들게 되면 한 사람도 남지 않을 정도로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재료가 있지만, 그런 짓은 안 해요. 때려 가지고 없애겠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싸움해 가지고 끝날 수 있어요? 원수가 생겨 가지고 원수를 원수로 갚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끝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기성교회 교인들은 처음 들을 거라구요. 그저 형무소의 울타리같이 쳐 놓고…. '어이구, 통일교회에서는 문선생을 만나면 왜 그 야단이냐? ' 할 거라구요. 왜 야단하는 줄 알아요? 국민학교 학생들은 누가 밖에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보다 좋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솔솔 빠져나가기 마련이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는 기성교인처럼 우직한 사람이 없습니다.

일방통행만이 전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왜 일방통행만 생각해요? 팔방통행하면 어때요? 통일교회에서 안 하는 것이 뭐 있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계가 들어올 수 있는 문과 세계가 놀 수 있는 광장과 세계가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지도체제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덮어놓고 한다고 돼요?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에 능한 사람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덮어놓고 '문총재는 이단이니까, 가지 마라!'고 하는데, 그것은 뭐냐? 19세기는 고사하고 1세기나 2세기에도 안 통하는 겁니다. 컴퓨터로 세계를 측정하고 문명을 주도하는 이 시대에서 '어이구, 이단!' 하고 있어요? 내가 요즘에 그래요. 기성교회에 한번 추파를 던져 보는 것입니다. '어, 그거 문총재가 하는 것인데…!' 하는데, 문총재가 똥개예요?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말하는 그 자체가 나의 백분의 일도 안 돼요.

통일교회는 하늘땅으로도 살 수 없는 무기를 갖고 있어

그들에게 하나 물어 보고 싶다구요. '당신이 실력도 있고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딸일 것 같으면 얼마나 능력이 있고, 또 아들일 것 같으면 얼마나 능력이 있어? 그렇다면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세 사람이라도 결혼시킬 수 있어? 또, 이북 사람들을 데려다가 세 사람 이상 결혼시킬 수 있어? 그렇게 잘났다는 독일 사람 세 사람을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있어? ' 하고 물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131개 국 청년들을 한 사람씩이라도 데려다가 결혼시킬 능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자신이 있는 사람은 일어서서 손 들어 봐요, 내가 한번 물어 볼게요. (웃음) 여러분 모두는 욕하던 사람에게 해원풀이를 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 아니예요? 뭐, 그렇다고 전부 다 기성교회에서 왔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80대가 가까워 오잖아요? 지금 일흔세 살이라구요. 그러니까 '일흔 살이 넘은 영감이 얼마나 원기가 많으면 저렇게 야단하노? ' 하지요?

원기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웃음) 사실이 그렇지 뭐! 오늘 여러분에게 욕을 좀 하더라도 용서하라구요. 욕을 먹고 웃고 그래야 장시간 이야기를 하더라도 피곤하지 않고 궁둥이가 쑤시지 않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무기는 하늘땅을 주고도 못 살 만한 강력한 무기입니다. 제아무리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모스크바 대학생들이라도 거기에 못 당합니다. 공산당이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세계를 삼키려고 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손 하나로도 깨 버린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런 공산주의의 무신론자라고 하더라도 4박 5일이면 완전히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며칠이요? 「4박 5일입니다. 」 공산당 패가 그렇게 된다면 기성교회의 열렬한 패는 며칠이면 돌아가겠어요? 1박 2일이면 돌아가 버려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러면 목사들은 전부 자기들의 밥 바가지가 깨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배가 아프다고 야단이지요. 미국에서 형무소의 담을 쳐 놓고 '가지 마라, 가지 마라!'고 그러지만, 암만 그래 보라구요.

이 정치계의 잘났다는 패들이 문총재가 말만 하면 쓰윽. . . . 어디, 보자구요! 그들이 갖고 있는 기반과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을 가지고 씨름을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내가 30년 동안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뚜껑을 떼어 보자구요. 내가 밀어 주는 사람이 된다구요. 그런 배포가 있기 때문에 방안에서 바느질만 하고, 밥만 하고, 아기 치다꺼리나 하던 여자들에게 바람을 넣어 가지고 출동시킨 것입니다. '출동!' 하니까, 다 출동했지요? (웃음)

지나간 내 가정의 얘기를 한번 하지요. 우리 사모님을 보라구요. 뭘 하겠어요? 얌전한 모양이 마치 사진이 살짝 내려와 가지고 숨쉬는 사람 같습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이런 양반을 아내로 모셔 가지고, 지금 33년째예요. 많이 훈련시켰습니다. 선생님이면 선생님이고 아버지면 아버지라고 할 수는 있지만, 남편은 뒷전이었어요. 교육을 해 가지고 '앞으로 당신이 가야 할 세계 무대에서 여성을 지도할 수 있는 별이 되어야 되고, 별을 지나 달이 되어야 되고, 달을 지나 태양이 되어야 된다. '고 한 거예요. 그러니 수십 년 동안 '언제 그렇게 되려나? '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나는 70평생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닦은 그 모든 전부를 7개월 동안에 상속해 주는 거예요. 문총재가 닦은 기반의 뒤에 따라오던 양반에게 여성의 해방과 더불어 내 옆에 설 수 있는 자격을 지금 닦아 주는 겁니다. (박수)

70년 동안에 닦은 실적을 7개월 동안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4월 10일부터 시작해서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이면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소문이 들려 오느냐 하면, '문총재보다는 문총재의 사모님이 더 좋다!' 한다구요. (웃음과 박수)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싸움을 많이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했기 때문에 들이 제길 때는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재자라는 풍설도 돌고, 고집이 세서 땅고집이라고 하는 말도 있다구요. 한마디만 하면 감옥에 안 갈 텐데, 그것을 왜 슬쩍 못 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은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감옥 간다고 슬쩍 하겠어요?

이렇게 볼 때 사모님이 문총재보다 훌륭하다는 말을 듣게 되면 내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 일반 가정으로 볼 때, 여자가 잘났다고 하면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있는 일이에요? 여편네가 자기보다도 잘났다고 하는데 듣기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 성싶소, 없을 성싶소?

「없습니다. 」 없는 것이 정론인데, 문총재 하나만이 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사람같이 모든 여성을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해방되어야 됩니다.

최고 첨단의 과학기술도 갖고 있다

지금까지 문총재가 손 안 댄 것이 없습니다. 세계 과학기술의 모든 최고 첨단을 내가 갖고 있어요. 일본의 전자세계, 독일의 첨단 기계를 내가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벤츠를 좋아하지요? 「예. 」 여기에 돈이 있는 아주머님들은 벤츠, 그다음에 비 엠 더블유(BMW)를 좋아한다구요. 그 비 엠 더블유나 벤츠 회사의 생산 라인의 기계는 우리 회사에서 만들지 않으면 만들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3년 전에야 그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벌써 13년 전에 다 준비했는데, 이제야 알았다구요.

일본의 전자세계의 최고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10대 재벌의 전자 연구소에는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있지만, 우리 30대의 젊은이들이 가면 문을 활짝 열고 연구소 소장님이 안내해 준다구요.

그것을 소련이 다 아는 것입니다. 소련이 군사 무기에 관해서는 세계의 최첨단을 달렸던 나라였기 때문에 독일의 기계 기술을 알고 일본의 전자 기술을 알고 있다구요. 소련이 지금까지 군사세계의 첨단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전부를 문총재에게 바치겠습니다. ' 하고 있다구요. 그거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 누구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이 보여요? 누구를 믿고 받아야 돼요? 기성교회를 믿고 받아야 되겠어요?

기성교회는 잠자던 노루가 포수를 만나 가지고 사냥개가 살살살 하기만 해도 놀라 자빠져서 도망가듯이 달아나게 되어 있다구요. 이 정부하고 민자당, 평민당, 국민당…. 그다음에 무슨 당이에요? 새한국당이 있고, 통일당도 생겨야지요. 내가 '남북통일을 대비하고 그것을 준비하기 위한 연합통일당이 있어야 된다. '고 말을 했는데, 그런 말을 들어 봤지요? (박수)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이 자빠지면 나 혼자서라도 할 것입니다. 나는 혼자라도 하는데, 남자들은 전부가 반대한다구요. 남자들이 전부 다 반대하면 누가 해야 되겠어요? 남자들한테 억울함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 여자들이 내 편이 된다는 거예요. 박수를 치려면 좀 힘있게 치라구요! (박수) 그래, 정말로 박수 했어요? 「예. 」 이제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한번 얘기해 봅시다. 문총재에 대해서 매력을 가집니까, 안 가집니까? 「가집니다. 」 우리 사모님이 오늘 저녁에 잠을 못 자겠구만! (웃음) 그렇지만 우리 사모님은 그거 다 졸업했어요.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번 진짜 얘기해 봐요. 문총재가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의 남성들을 밟아치울 수 있는 요술이 있다면 거기에 가담하고 싶어요? 남자는 칼을 뺀다고 하는데, 여자에게는 뭐가 있어요? 핸드백을 연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핸드백을 열고 여기에 한번 동참할 자신 있어요? 「예. 」 정말이에요? 「예. 」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구! 그렇지만 여기에 온 분들은 믿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믿어 봅니다. 그럴 자신이 있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서너 시간만 들으면 여러분이 집에 가서 오늘밤에 잠을 못 잘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거북하겠어요? 그것을 생각하고 요만큼만 얘기하고 살짝 다른 데로 여행해 보자구요.

여기에 모인 것이 여자라는 사람들입니다. 여자가 뭐예요? 저쪽에서 보면 '자여' 아니예요? 여자를 거꾸로 말하면 '자여'예요. 또, 바쳐 줄 때 '자여!' 합니다. 뭘 줄 때 그러지요? '이거 받으시지요. 자요!' 그런다구요. 그게 참 좋은 것입니다. 고단한데, 자라고 하는 것 이상 기쁜 소식이 없다구요. 배고플 때 밥 먹으라고 하는 것보다 잠을 못 자서 고단할 때 자라고 하는 것이 훨씬 좋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잠을 안 자고 사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집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자라고 그럽니다. 그 말이 귀에는 좋은데 마음으로는 바빠요. 그럴 수 없으니 미안하지요.

그다음에 뭘 갖다 줄 때도 '자요!' 합니다. '야, 뭐 갖다 줘! 바쁘니까, 얼른 가져와!' 할 때도 '자요!' 하며 가져다 주는데, 남자로서 그 이상 기분 좋은 일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를 보고 위해서 사는 대표자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남편을 위해서 살지요? 「예. 」 그다음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위해서 산다구요. 시누이를 위해서 살고, 아들딸을 위해서 산다구요. 그렇지요? 「예. 」

하나님의 뜻은 세계 구원에 있다

그다음에는 무엇을 위해서 살았어요? 세계의 고약한 것들을 다 위해서 살아 왔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것이 무엇일 것이냐를 생각할 때, 악마하고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왜 고약하냐? 선 중에 최고의 극단적인 선을 요구하니 고약한 거라구요. 중간쯤 이럭저럭하면 좋을 텐데…. 그것이 안 됩니다. 악마가 얼마나 악독한지 자기편이 안 되면 용서가 없습니다. 여러분,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 둘 남았습니다. 악마와 그다음에 하나님이에요. 악마의 뜻을 이루기가 쉽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가 쉽겠어요? 「악마의 뜻을 이루기가 쉽습니다. 」악마와 하나님은 반대예요. 악마는 최고로 악하고 하나님은 최고로 선하니까 반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느냐? 악마는 세상을 잡고 있고, 하나님은 영계를 잡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악마는 세상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잡고 있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몸 마음의 두 패가 있습니다. 보이는 몸 패와 보이지 않는 마음 패가 있다구요. 그러면 두 패가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하나님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본래부터 그렇다면 하나님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은 고장이 났든가 어느 과정에서 무슨 사건이 생겨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논리로밖에 해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세계에는 타락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나서게 될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성경을 봐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믿을 수 있어요? 성경을 믿을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 하는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 '처음 된 자는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고 했다구요. 이것을 믿을 수 있어요? 또, 예수님은‘어머니나 아버지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고 했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나에게 올 자가 없다. '고 했습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사랑해서 따르겠다는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하니,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목사라는 양반들은 성경을 잘 아는 사람들이요, 신학도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보라구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 '고 했다구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장로교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감리교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개인 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가정 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나라 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 하고 묻게 될 때, '세계 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교파 싸움하는 교단에 속해 있는 누이동생 같은 여러분, 거기에 있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이 다음에 뭐라고 그럴 거예요? 하나님이 '내가 감리교에 있으라고 안 가르쳐 주었고, 장로교에 있으라고 안 가르쳐 주었다. '고 하면, 뭐라고 할 것이냐? 요한복음 3장 16절은 애기 때부터 가르쳐 준 말입니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말씀인데, 하나님이 교파를 위해서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흑인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 거기에 기독교인만 들어가고 안 믿는 사람은 안 들어가요? 안 믿는 사람들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휴거가 뭐예요, 휴거? 나는 그거 말도 못 하겠다. (웃음) 휴휴휴, 뭐라고 그래요? 휴우거! (웃음) 기가 차다구요. 자기들만 올라가겠다구? 아이구, 하나님도 따라지 패들을 만나 가지고 볼장 다 봤지요. 그게 뭐예요? 전부 다 똥거지 같은 것들이지 쓸 만한 것이 있어요? 나 같은 사나이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정면으로 도전한다고 섭섭해 하지 말라구요.

여자도 일가와 일족과 일국을 위하라

이렇게 얘기하면 24시간이 아니라 한 달이라도 말할 수 있는 재료가 있습니다. 그것을 막아낼 도리가 있어요? 성경 66권을 나만큼 알아요?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나만큼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똥싸개까지 다 압니다. 천지는 어떻게 되어 있고, 세상은 어떻게 되었기 때문에 이렇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나한테 견줄 수 없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나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신학박사들이 내 제자가 되어서 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기성교회의 권사 짜박지, 장로 짜박지들이 그저 '문총재, 안되었구만!' 한다구요.

이번에도 여성 대표들을 한번 쭉 만나 보니까, '어…!' 하는 거예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엇에 쓴다고 그렇게 하겠어요?

우리 젊은 사람들을 그 열 배 이상으로 시킬 수도 있습니다. 민족을 위하려니까…. 나라를 위해서 피땀을 흘린 공로가 있는 사람을 알아 모시라고 방문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래서 오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솔직히 한번 손 들어 봅시다. 많이 있을 터인데….

목사들이 참석하지 말라고 하니까, 숨는 것입니다. 그런 졸장부들은 어디에도 못 씁니다. 동네 총각이 그런 색시는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내가 당신들보다 못났어요? 내가 못 하는 게 뭐 있어요? 운동도 못 하는 게 없어요. 문학을 해도, 음악을 해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과학기술에 있어서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씨름도 잘하고, 레슬링도 다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체격이 이만하면 쓸 만하지요. 그렇다고 함부로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의 친척들 외에는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이 상식입니다.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여러분을 우리 친척보다 가깝다고 생각해서 말하는 줄로 알고 가슴에 두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자, 여성이 과연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느냐? 이제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듣고 싶어요? 「예. 」 여성해방의 깃발을 들고 '남성세계는 차렷! 경례! 종대 나란히! 앞으로 가!' 해서 착착착 할 수 있도록 기수가 되어서 한번 안내하고 싶지 않아요?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들었다가는 걸립니다. 말을 들었다가는 걸려요. 경고합니다. 걸려도 괜찮아요? 「예. 」 목사가 죽겠다고 하고 남편이 죽겠다고 할 텐데,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여자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다이아몬드 광을 틀림없이 내 눈으로 확인하고, 그 반지를 끼어 보았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집을 팔고, 사돈의 팔촌까지 팔고, 모자라면 나라의 금고를 열어서라도 산다고 하면 그게 죄가 되겠어요? 처음에는 반대하겠지만 사고 난 다음에는 '그거 사기를 잘했다. '고 생각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했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배를 째는 한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일가를 사랑하고, 일족을 사랑하고, 일국을 구하기 위한 배포가 있다면 그것을 단행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아무리 연약한 여자일망정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무섭습니다. 한번 '앵!' 하면 무섭다구요. 그래서 여자가 한번 한이 맺히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종교의 얘기로 돌아가자구요. 종교가 '하나님, 이 모양 이 꼴로 세계를 놓아두고 말 거요? 이놈의 하나님!' 그래요? (웃음) 아닙니다. 항의를 해야 돼요. '죽었소, 안 죽었소? 하나님!' 하면서 도끼를 갖다 놓고 하나님과 담판을 벌일 결심을 해서라도 풀어야 할 사연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난문제들을 해결해 나오고 있는 통일교회

그런 놀음을 누가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천 년 동안 누가 교회를 통일하겠다고 한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도 없었다구요. 누가 통일하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지요? 이름이 어마어마하다구요. '세계기독교'라는 말만 빼 버렸으면 문총재는 욕 한마디도 안 먹었습니다. 세계를 완전히 감싸 버렸을 거라구요.

기독교가 맨 나중에는 닭 쫓던 개가 된다구요. 왜냐? 통일교회에 기독교라는 말을 넣은 것은 기독교를 앞장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를 안 넣게 되면. . . . 이 교리는 세계 만국을 지배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 놓으면 기독교는 어떻게 돼요? 꼴래미가 되겠어요, 앞장서겠어요? 「앞장서야 됩니다. 」 꼴래미가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내 형님이에요, 형님. 욕심이 나서 기독교를 갖다 붙인 줄 알아요? 기독교를 붙인 이유를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기독교라는 말을 뺐다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왜 일생 동안 감옥을 몇 번씩 들어가요? 유대교를 통해서 수고한 하나님, 기독교를 위해서 수고하시고 로마의 박해 4백 년을 거쳐오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피 흘리는 것을 보고 참아 오신 하나님이라구요. 그런 그들 앞에 소망을 둔 하나님입니다. 내가 그분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지금도 저렇게 제멋대로 가는 패들이 행여나 돌아서기를 바라는 것이고 한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차마 빼 버릴 수 없었던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기독교'라는 말을 넣은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 맞아요? 「맞습니다!」 (박수)

문총재가 40대에 천하를 주름잡게 되어 있었습니다.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모든 진리를 다 갖추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문총재를 맞았다면 평화세계가 되고 통일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면 공산당이 안 나옵니다. 오늘날 가정 파괴니, 사회의 혼란이니 하는 패망적인 현상이 안 벌어져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악마가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은 악마의 전성시대입니다. 이것을 기독교가 소화할 수 있어요? 미국 같은 데 가면 교회가 댄스장이 되어 가지고 목사 장로들이 프리 섹스를 하는 곳도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아요? 못난 것들은 저렇게 세상 모르고 뒷전만 보고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막아요? 문총재의 손이 아니면 안 됩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나 문총재는 참부모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오늘날 이 땅 위의 수많은 가정들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방어할 길이 없습니다. 미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이름을 가지고도 안 돼요. 교수가 70만 명이 있고 대학이 3천3백 개가 있지만, 거기에 한 사람이라도 이것을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반대받고 반목과 질시를 받고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단 한 사람,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해가 떠오르면 저 그늘이 서쪽으로 물러가지요? 이제 세상이 밝아졌다구요. 밝아져서 점심때가 되면 문총재의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없어져 가지고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그늘 아래 모든 종교가 들어가고 미국도 들어갑니다. 지금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2천5백 곳의 부흥회가 지금 다 끝나 가요. 미국의 기독교를 살리는 데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정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거 모르지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가 이번 선거전에서 내 말을 안 들었다가 다 박살났다고 자기들이 자인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수많은 역사적인 난문제를 가려 가면서 이만큼 나왔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를 따라가겠어요, 문총재의 뒤를 따라가겠어요? 「문총재님을 따라갑니다. 」 임자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니까 그렇게 얘기하지요. 문선생을 따를 게 뭐예요? 하나님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면 요만한 순금하고 이만큼 많은 가짜 금이 있다고 할 때 하나님은 요만한 순금이 마음에 차겠어요, 이만큼 많은 가짜 금이 마음에 차겠어요? 이것을 몰라보면 하나님이 문제예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미래의 희망이 없어

오늘 몇 시까지 얘기할까요? 점심때가 지났으니까, 밥 먹겠다고 하겠구만! (웃음) 나도 밥을 안 먹었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은 땀을 흘리면서 얘기를 하니까 더 힘들 것 아니예요? 그렇지만 오늘은 어디에 가지 말고 얘기를 들어야 돼요. 그 문을 닫으라구! 통일교회는 문을 닫아 놓고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진짜 한번 해보자구요. (박수)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여자 문제도 하나님이 해결한다구요. 그러면 여자 문제 가운데 할머니 문제를 해결하고 싶겠어요, 중년 아줌마 문제를 해결하고 싶겠어요, 30대 여자 문제를 해결하고 싶겠어요,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고 싶겠어요, 어린 애기 문제를 해결하고 싶겠어요? 이런 여러 급에서 어떠한 급을 하나님이 먼저 손대고 싶을 것인가를 대답해 봐요. 「청소년 문제입니다. 」 청소년 문제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원수 되는 악마가 하나님이 제일 나빠하는 것을 먼저 손대서 가로채겠어요, 좋아하는 것을 먼저 손대서 가로채겠어요? 「좋아하는 것을 가로챕니다. 」 맞다구요. 이건 비사(比辭)지만, 심각한 문제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가로채는 거예요. 그래서 청소년이 누구의 품에 가 있어요? 하나님의 품이에요, 악마의 품이에요? 「악마의 품입니다. 」 이렇게 하면 알겠지요? 많은 청소년들이 악마의 품에 품겨 있는데,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청소년들에게 보다 희망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다 희망을 가지는 청소년들은 어떠냐? 수많은 가정들에 있어서 남편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머니도 문제가 아닙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문제가 아닙니다. 철없는 청소년들이 문제입니다. 이 청소년들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봉사활동을 시킬 것이냐, 무엇을 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악마가 뭘 하겠어요? 청소년기에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의 문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을 누더기 판으로 만들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극히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사탄을 쫓아내는 방법을 누가 아느냐가 문제입니다. 청소년은 모릅니다.

그러면 악마가 그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여기에 살인범이 자기의 비밀을 가지고 숨어 산다고 하자구요. 그 살인범이 '나는 살인범이다. ' 할 수 있어요? '이런 증거품이 있고, 이것이 그것이다!' 하고 증거할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악마의 거짓사랑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해결해야

하나님의 사랑이 귀합니다. 오늘 처음 여기에 온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사랑이 귀할 게 뭐야? 돈이 귀하지. 사랑이 귀할 게 뭐야? 지식이 귀하지. 사랑이 귀할 게 뭐야? 권력이 귀하지. ' 할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권력에 팔려 가는 여자들이 많았고, 돈에 팔려 가는 여자들이 많았고, 지식에 팔려 가는 여자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에 팔려 가는 여자가 얼마나 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팔려 가려고 하는 여자가 오늘날 이 천지에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솔직하게 얘기해 봐요. 여러분은 어때요? 눈에 돈이 보여요, 권력이 보여요, 박사학위증이 보여요? 이것은 외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사탄의 무도장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이 보여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은 방송국의 스튜디오에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은 그림자를 본 거라구요. 지시를 받고 그러는 것을 내가 모르나요? 다 압니다. 그다음에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본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양심이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있다면, 그게 미친 간나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은 없으니까 욕을 해도 걸리지 않아요. 대중 앞에 목사님이라는 사람이 '미친 간나'라고 해도 그런 사람은 없으니까 누가 참소할 수 없다구요. 듣고서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랑도 보이지 않고, 하나님도 보이지 않고, 양심도 보이지 않지요?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이 주인입니다. 여러분, 생각을 봤어요? 시시각각 변하며 생각하는 것이 있지만, 그게 눈에 보여요? 또, 힘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힘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생명이 어딘가 숨어 있어서 살아 있으니 생명체라고 부르는 것이지만, 그것을 볼 수 있느냐? 이렇게 보이지 않는 것들을 어떻게 보이는 것과 같이, 오관으로 느끼는 것과 같이 하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실상과 같이 어떻게 느끼느냐가 큰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보이는 것을 전부 다 점령할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점령하려고 하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자리도 점령하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도 하나님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에서는 양심도 발전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발전해요? 사랑이 발전해요? 이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세상문제를 해결하고, 남자 여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해결점이 뭐냐? 근본으로 들어가서 남자 여자의 문제를 해결해야 되지만,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사탄도 남자 여자를 꽁꽁 묶어서 몰아 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리 가다가 방해가 되면 안 갈 수 없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사탄의 최고 전략이요, 하나님의 최고 전략입니다.

그러나 같은 전략이라도 하나님은 참된 사랑을 가지고 오고, 사탄은 거짓사랑을 가지고 옵니다. 거리의 여인들이 참사랑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거짓사랑입니다. 술을 팔고 몸을 파는 여자들은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키는데 그게 거짓사랑이지, 참사랑이에요? 이런 모든 전부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호모라든가, 게이라든가, 레즈비언들이 범람해 가지고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에요? 전부 다 악마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이 종교 싸움입니다. 교단 내에서 목사를 끌어내어 자기네들끼리 싸운다구요. 자기들이 교회를 세웠다고 하며 목사와 싸우는데 그 싸움을 시키는 것이 하나님이겠어요, 악마겠어요? 「악마입니다. 」 악마예요. 현대의 한국 기독교에서 싸움하지 않는 교회가 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문총재를 쫓아내고 문총재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 그렇게 시키더라도 사흘도 못 가서 도망가야 돼요. (웃음) 그래서 내가 데모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데모는 이렇게 하면 된다고 가르쳐 주어도 못 해요.

아무리 데모하더라도, 내가 한마디만 하면 싹싹 빌게 할 수 있다구요. 단수가 높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참사랑의 힘

이런 말을 들으면 처음 만난 사람은 기분 나쁘다고 하겠지만, 기분이 나쁘라고 하는 말이에요. (웃으심) 기분이 나빠야 돌아간 다음에 배가 아파서라도 '하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 하고 담판기도를 할 것 아니예요? 무슨 대답이 나오나, 40일 금식을 해 보라구요. '야야야, 문총재한테 가서 약 사달라고 해라!' 할 거라구요. 무슨 약이냐? 고약도 아니고, 무슨 병에 먹는 약도 아닙니다. 진리의 약, 사랑의 약입니다.

이화여대 사건 같은 것도 3백 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몰려들었다구요. 6개월 이내에 250명의 학생들이 똘똘 뭉치니 학교에서는 큰일났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약맛을 보았기 때문이에요. '벙어리 꿀맛'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똑똑한 처녀들이 그맛을 보고 어디를 따라가요? 전부 못 나가게 하니까 목욕탕에 간다고 해서 대야에다 수건을 담고 비누를 담아 가지고 나와서는 통일교회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거 모두 지난날의 일입니다. 젊은 학생들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 사정을 해도 안 가면 잠이 안 오고 미친 사람이 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발을 끌어당겨도 거꾸로 끌려 올라가서 뒤집어지든지 한다구요.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참사랑의 그런 힘을 느껴 봤어요? 「예. 」 참사랑의 힘은 굵은 고무줄보다도 더 탄력성을 가졌습니다.

통일교회가 어느 정도까지 무서우냐? 연애결혼한 지 일주일도 못 되어 들어온 사람이 3박 4일의 수련만 받고 나면 연애한 사람하고 같이 살지를 못해요. 그 여자의 눈으로 보면 남편이 쌍두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 가방 들고 문을 열고 나갈 때는 남편으로 보였지만, 나갔다 들어오면 쌍두사가 꼬리를 젓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저녁에는 쌍두사가 가방을 들고 들어오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밤에 자게 되면 쌍두사가 머리를 대고, 입을 대고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활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은 그런 사정을 모릅니다. 그러니 남편은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문총재한테 반해 가지고 얼마나 서방질하고 돌아다니느냐? ' 하며 들이 패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알아요?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쫓겨났는데, 밤이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추운 동삼(冬三) 때라구요. 남편에게 쫓겨났는데, 누구한테 그 얘기를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해요, 스승한테 가서 해요? 어디를 가도 이야기가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안다구요. 아니까, 할수없이 통일교회의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돈의 팔촌, 누이동생 할것없이 세상이 전부 다 야단법석을 하고 망을 보고 있는데, 어떻게 당당하게 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새벽에 몰래 들어오는 거예요. 남편한테 쫓겨난 데다가, 발가벗고 있는데 갈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밤에 여인이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문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내가 담을 넘어오라고 했겠어요? 나는 한 번도 그런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저녁때 오게 되면 가라고 해서 쫓아내기 일쑤였다구요.

이래 가지고 앞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들어오고 그랬다구요. 내가 한 번이라도 벌거벗고 춤을 추었으면 하나님한테 벼락을 맞았을 거라구요. 여러분도 나를 보고 벌거벗고 춤춘다고 생각했지요? 문선생이 벌거벗고 춤 한 번 추어 봤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미쳐도 이렇게 망하게 미치는 세상이 어디에 있어요? 내가 그래도 인륜 도덕의 최고의 이념을 가르쳐 주는 지도자인데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요즘에야 그 사실을 알았을 거라구요. 이게 뭐냐? 분풀이를 해서 가정을 망쳐 놓고, 나라를 망쳐서 망하게 되니까 돌아온 것과 같다구요.

이제 우리가 악마의 소행이 어떻다는 것을 개괄적으로 알았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좋아하는 양심,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을 남기고 가야 돼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성 해방이라구요. 그거 하나님이 좋아해요? 좋아해요, 안 해요? 「안 좋아합니다. 」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것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 아들딸의 문제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의 문제요, 남편의 문제요, 아내의 문제요, 어머니 아버지의 문제인데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해요? 이 나라의 노서방이 해결할 수 있어요? (웃음)

정도를 가지 않으면 자기의 일족이 망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다 압니다.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었으면 대통령을 몇 번 해먹고도 남았다구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지금도 풀어 놓으면 보라구요. 지금 통반격파를 하고 있습니다. 반(班)이 몇 개냐 하면 41만 개입니다. 지금 41만 반을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통반격파! 정부가 지금 관계되어 있는 것이 면 단위예요, 면 단위. 리·통도 못 갔습니다.

우리는 41만 반 격파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남자는 제쳐놓고 여자만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만 모였다고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면 참새떼마냥 전부 다 후루룩 날아가는 여자가 아닙니다. 혼자라도 수많은 남자들과 대결해서 싸울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닌 여자! 이들이 반에 가서 이야기하고, 반상회를 하게 되면 사흘도 안 가서 우리가 완전히 장악합니다. 그런 실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세계적인 모든 활동을 보라구요. 우리 사모님을 보라구요. 반 년 동안에 세계를 전부 다 주름잡았습니다. 그런 판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출세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으면 오라 이거예요. 40대를 넘어선 사람은 나는 싫습니다. 40대 미만 사람들이 들어오면 내가 멧돼지든 곰이든 한 방으로 끝낼 수 있는 총알로 만들어 가지고 사냥을 할 거라구요.

틀림없습니다. 내가 출세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여자들, 구미가 동해요?(웃음)

보라구요. 문총재 같은 사람은 사기성이 많습니다. (웃음) 유대인의 코같이 생겼다구요. 사기당하면 안 되니까, 정신차려서 들으라구요. 그 대신 여기서는 믿지 못하니까, 전부 다 일기에 기록해 가지고 가서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요. 조용한 곳에 가서 쓸 말을 했느냐, 못쓸 말을 했느냐를 골라내 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과 악마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는 말입니다. 」 어디 솔직히 대답해 보라구요.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내가 말하면서도 하도 욕을 먹어서 그런지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여기에 증거자가 나오면 내가 스트레스를 풀 텐데, 여러분이 증거자가 되어 줄래요? 「예. 」

세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통일교회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마음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양심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생각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을 찾아보자구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습니다. 틀림없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암만 알았댔자…. 하나님은 눈으로 저기를 보는데, 내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고, 여자를 알고, 남자를 알아야 돼요. 여자분, 여자를 알아요? 이렇게 많이 모인 여자들 가운데 왜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어요? 여기에 대학교를 나오고 사회에서 활동하면서 난다긴다하며 싸움도 많이 한 기록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서 여자를 아느냐고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못 해요? 여자는 얼굴이 이렇게 생기고, 요렇게 생기고, 이런 게 여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의 근본을 아느냐 이거예요. 모르잖아요? 「예. 」 그렇다구요.

남자분들도 있구만! 남자분들은 남자의 근본을 알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알더라도, 여자가 여자의 근본을 모르면 사고가 납니다. 내가 나를 모르면 하나님을 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저쪽을 바라보는데, 내가 이쪽을 보고 있다면 하나님과 상관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저기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알아 놓고 들어와서 처리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제는 남자 여자의 문제입니다. 간단해요. 세계문제의 수습은 간단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불쌍해요, 남자가 불쌍해요? 「여자가 불쌍합니다. 」 남자가 불쌍해요, 여자가 불쌍해요? 「여자가 불쌍합니다!」 불쌍한 대로 그냥 그대로 계속 두면 좋겠어요, 한번 불쌍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것은 누구한테 물어 봐도 불쌍해서는 안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불쌍하지 않게 되느냐?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지금 어떤 병이 났는지를 알아야 하고, 장점이 있는지 단점이 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알았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입장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는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길이 뭐냐? 종교를 믿는 것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종교가 여자를 해결하지 못했고, 남자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가면 억천만 년을 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라는 것은 뭘 하자는 것이냐? 통일이라는 것은 모르고 통일할 수 없습니다. 간단하지요? 모르고는 통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를 모르고는 여자를 통일할 수 없고, 남자를 모르고는 남자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의 모든 중요한 것을 모르고는 통일할 수 없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제일 중요한 것을 모르고는 통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논리예요. 그것은 여러분도 인정하지요? 「예.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여러분도 행복을 갖고 싶지요? 또, 자유스럽고 싶지요? 희망을 갖고 싶고, 평화의 가정을 갖고 싶지요? 그러면 평화라든가, 행복이라든가, 희망이라든가, 혹은 자유라는 것이 이렇게 찌그러진 빙판 위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조심스러운데 행복해요? 3분의 2가 떨어져 나갔는데 행복해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데서 희망을 가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수평이어야 돼요. 수평이면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기하학에서 말하는 선이라는 것은 양점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둘이 똑같은 위치에서 지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둘인데, 수평이 되어 있어요? 남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문제예요! 수평이 안 되어 있는데, 그거 갖다 놓으면 자유가 있을 것 같아요? 굴러 떨어지지요. 굴러 나가는 거예요. 그게 자유고 행복이에요? 평화라는 말은 '평(平)하게 화(和)해야 된다. '는 말입니다. 이것은 수직의 90도 평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이 위대한 말이에요. 전부가 이중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통일이 필요한가

개괄적으로 한번 보자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됩니다.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것은 그냥 그대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곳으로 찾아가려고 합니다. 대응적인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관계를 맺을 때 낮은 것과 맺으려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 높은 것과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뭐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할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수평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을 하고 아침에 나가면 '아이구, 기분 좋아!' 그래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부자유예요?

부자유입니다. 행복해요, 불행해요? 불행합니다. 싸우고 나면 내일의 희망마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절망이 자리합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눈도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초점이 있습니다. 코도 수평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들어가서 하나로 합합니다. 입술이 요렇게 되어 있는 사람들이 바른말을 한다구요. 관상을 볼 때, 요것이 조금만 틀어져 있어도 말을 비뚤게 하는 사람이에요. 눈이 이렇게 둘이지만 보이는 것이 둘로 보여요, 하나로 보여요? 「하나로 보입니다. 」 왜 그래요? 통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코도 구멍이 둘이지만, 전부 다 이상이 없습니다.

왜 그래요? 통일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재미있는 얘기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입이 2밀리미터쯤만 틀어져 있어도 말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이놈의 입술 거죽이 얼마나 조화품인지 모릅니다. 살랑살랑 잘 맞아 돌아갑니다. 왜 그렇게 조화되는 거예요? 통일된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귀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두 말로 들려요, 한 말로 들려요? 「한 말로 들립니다. 」 왜 한 말로 들려요? 통일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된 위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듣는 데도 고장이 나면 고충을 느끼지요? 눈이 아프고, 코가 막히고, 입이 찌그러져 있으면 부작용이 있다구요.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지백체가 생활하고 있다는 것은 통일적인 기반 위에 내가 서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1기압이 1제곱센티미터에 누르고, 이것을 밀고 있어서 지탱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이 필요하지요? 「예. 」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교회라는 것은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통일교회는 가르치는 집입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은 무엇이냐? 마루 되는 가르침을 주는 모임입니다. 안 그래요? 마루라구요.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게 되면 개인적인 통일의 기준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 해방 만세예요. 어때요? 그렇다면 환영하겠지요? 또, 두 부부도 통일…! 그래야 가정에 평화와 행복과 자유가 넘치는 것입니다. 그거 원치 않아요? 지금 세상은 회사에 나가도 전부 다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불신풍조가 넘쳐 흐르는 거예요. 사망의 흑암이 감도는 사회에서는 희망을 둘 수 없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문총재가 위대한 것이 뭐냐? 내가 자화자찬하는 것 같지만, '오색인종은 다 서울에 와라!' 하고 한마디만 하면 한꺼번에 다 옵니다. 이제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1억 명쯤 되면 전부 한국에 불러서 입주하게 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어떻게 될 것이냐? 설 자리가 없으면, 여러분의 집 지붕 위에까지 올라가서 설 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내가 문제의 인물이에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처음 보는 남자지만 문제의 남자라는 소리는 이미 들었을 것입니다. 나쁜 의미의 문제예요, 좋은 의미의 문제예요? 「좋은 의미의 문제입니다. 」 아닙니다. 나쁜 의미의 문제였습니다.

나쁜 의미의 문제로 만든 것은 나쁜 사람들이 만들었을까요, 좋은 사람들이 만들었을까요? 「나쁜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 내가 나쁘다면 가만히 놓아두어도 나쁜 소문이 나는 것이고, 좋은 사람이라면 가만히 놓아두어도 좋은 소문이 날 터인데 왜 나쁘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70평생 사는 동안 나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어디에 가든지 나쁘다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오히려 돌아서 가지고 '문총재님, 우리 고향에 오십시오!' 하고 사정하고 있다구요.

세계의 희망의 존재로 등장한 참부모

미국에서도 그래요. 워싱턴에 쓱 나타나면…. 내가 얼마나 힘이 센지 모른다구요. 고층 건물의 맨 꼭대기에서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세상 천지가 자기의 발 아래에서 놀아난다고 생각하는 패들도 이제는‘그분이 오셨다지요? ' 한다구요. 그분이 누구예요? 참부모입니다. 그분이 뭐예요? 구세주라는 분입니다. 그런데 구세주로 온 사람의 얼굴이 이렇다면 믿겠어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참아버지라면 믿겠어요? 「예. 」 실적을 보아야 믿는 거예요.

사람을 믿으려면 십 년쯤은 지내 봐야 된다구요. 문총재하고 몇 년이나 지내 봤어요? 40년을 지내 봤습니다. 그렇게 요사스러운 싸움판에 혼자 들어가 가지고 전부가 죽이려고 하는 곳…. 몇백 미터짜리의 큰 배가 한번에 부서질 수 있는 소용돌이의 판국에 들어가서 죽었어요, 살아 남았어요? 죽었으면 여러분이 지금 문총재를 못 만났을 것 아니예요? 보고 있으니, 살아 있는 것은 틀림없지요? 「예. 」 이제 죽을 것 같아요, 살 것 같아요? 「살 것 같습니다. 」 반대했는데도 살아 남았는데,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인자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 '고 했습니다. 베드로한테‘세상 사람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 했을 때, '이는 예수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하고 대답했지요? 그것을 두고 예수는 '너희들끼리나 이렇게 알고, 외부에 나가서는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말라!' 그랬어요, '하라!' 그랬어요? 「'말라!'고 했습니다. 」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는 세계 120개 국가 이상의 언론인, 학자들, 노벨상 수상자들, 대학 총장들, 전직 수상들, 그다음에 유명하다는 8개 단체의 꼭대기 사람들 1천여 명을 리틀엔젤스 회관에 모아 놓고 '내가 참부모고 구세주다!'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에이, 고얀지고!’그랬어요? '알아 모시겠습니다!' 했다구요. (박수)

무엇을 보고 그래요? 그들이 나를 참으로 아낍니다. '당신이 아니면 세계에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당신을 절망의 괴수로 생각했는데 20년, 30년을 지내 보니 진짜 중의 진짜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 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에 위원장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우리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의장을 12년이나 했습니다. 이번에 물러가면서 하는 말이 '내가 여기에 들어온 것은 통일교회를 조사하기 위해서 들어왔다. '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알고 보니, 세상에 저럴 수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싶더라는 거예요. '일년을 지내고는 몰랐지만, 3년을 지내고 나서야 비로소 어떤 단체인 줄 알았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높아지고 점점 깊어지더라. 이것을 느끼면서 양심적인 회개를 한다. '고 했습니다. 3차례나 아이커스 의장을 하다가 이번에 돌아가면서 사죄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숨은 자랑거리를 보여 주었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구도 자기에게 그런 기술이 있는지 몰랐답니다. 피아노를 치는데 아주 선수더라구요. 숨겨졌던 3대 곡조를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연주했습니다. 문총재에 대한 사죄와 더불어 앞으로 이 단체에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연주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세상이 어리석어도 이렇게 어리석을 수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이러는데,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무식할 줄이야! 더더구나,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무식할 줄이야! 내가 정말 몰랐습니다.

존재세계는 주체 대상의 수수작용에 의해 존속

여자가 뭐예요? 이제 여자를 한번 알아보자구요. 여러분의 집에 남자나 여자가 다 있을 것입니다. 여자는 '왜 내가 여자로 태어났나? ’하는 생각을 하지요? 「예. 」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남자로 태어나고, 인간으로 태어났느냐? 간단해요.

근본으로 들어가 보자구요. 이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 세계는 전부 다 관계의 세계입니다. 요즈음에는 관계 철학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국가 관계, 사회 관계, 가정 관계, 남녀 관계, 청소년 관계…. 전부 관계 철학이에요. 이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외교무대나 경제무대나 정치무대나 종교무대는 전부 관계를 벗어나서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안 맺는다고 하지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안 맺어도 괜찮아요. 나라의 위정자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외교, 문화에서 기성교회가 갖고 있는 그 이상의 발판을 갖고 있습니다. 기성교회의 전체 인구가 2천만 명이라구? 정확히 얼마나 돼요? 「1천만 명입니다. 」 1천만 명! 1천만 명이 헌금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한번 경쟁해 보자는 거예요. 1천만 명이 헌금해서 모으는 것 이상을 나 혼자서 내놓을 수 있습니다. 그거 믿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더 축복해 주었어요, 문총재를 더 축복해 주었어요? 이것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내가 이북에서 감옥에 있다가 맨손 들고 나왔습니다. 미국에 갈 때도 맨손으로 갔습니다. 이제 미국에 갖춘 모든 내 세력 기반을 백악관이 두려워하고, 국무부가 두려워하고, 국방부가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것을 모르면 촌사람입니다. 워싱턴에 한번 가 보라구요. 내가 갖고 있는 텔레비전 방송국의 빌딩이 12층에 1만 2천 평입니다. 우리 성화대학의 4배 크기입니다. 반대하던 목사들이 그것을 보면 억장이 무너질 거라구요.

'억, 이럴 수가? 하나님이 벌을 줄 줄 알았는데, 이럴 수가 있어? 내 기도는 다 틀렸다. ' 천만에! 하나님은 사리를 아시는 분이고, 역사를 아시는 분입니다.

보라구요. 세상의 모든 전부가 돌아요. 운동을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 운동하지요? 움직이게 될 때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여러분은 다 받기를 바라지요? 돈을 끌어당기기를 바라지요? 그것이 옳은가 아닌가는 우주의 원칙에서부터 헤쳐 나가야 돼요. 원칙이 그렇다면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할 때 받겠다고 당기는 힘을 가지고 창조했겠어요, 주는 힘을 가지고 창조했겠어요? 주는 힘입니다. 투입하는 힘이에요. 그게 쉬운 것입니다.

여러분, 아낙네들! 밀가루를 반죽할 때 어때요? 밀가루 반죽을 밀면 밀가루가 밀려 나간 것이 나중에는 말려 가지고 들어옵니다. 이것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이 운동입니다. 우주 운동의 발생은 주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모든 이론적인 기반에서 이 운동을 수수작용(授受作用)이라고 합니다. '수수작용'이라는 말은 받고 주는 거예요, 주고 받는 거예요? 주고 받을 때는 뿌듯하지만 받고 못 주면 창피한 거라구요. 어떤 것이 나아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좋은 말입니다. 뭐예요? 투입하고 기억하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투입하고 기억하는 사랑이 아니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라야 됩니다. 왜 그러냐?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부인네들로서 시집갈 때, 내 남편은 나보다 조금 못나면 좋겠다는 아낙네를 봤어요? 있어요, 없어요? 어느 정도 없어요? 절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절대 없다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보다 낫다면 몇 퍼센트 나으면 좋겠어요? 1퍼센트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근본문제를 해결해 들어가야 돼요. 몇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면 그만이지요. 백 퍼센트짜리가 있는데 그 옆에 천 퍼센트짜리가 있다면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바꿉니다. 」 욕심들은 많다구요. 천 퍼센트짜리가 있는데 만 퍼센트짜리가 있으면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솔직히 얘기 좀 하라구! 모두들 내 동생 같은 나이 아니예요? 반말해도 섭섭하지 않을 나이들 아니냐 이거예요. 세상만사 다 겪고 인간살이도 산 만큼 산 경력을 볼 때, 분한 것도 다 지나가지 않았어요? 바꾸지요?

백만 배하고 천만 배가 있다면 백만 배짜리에서 천만 배짜리로 올라가지요? 「예. 」 끝이 없습니다. 그 말은 무한하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해 봐요.

무…? '한'은 여러분이 하라구요! 말도 상대가 되어야 소리가 나지요. 무…?

「한!」 고맙습니다. (웃음) 이래야 화(和)하는 거예요. 춤추게 될 때 하나가 이렇게 올라가면 다른 하나는 이렇게 되어야지,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상대에게 몇천만 배를 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아들이 천하에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커요? 하나님을 마음의 보따리에 잡아당겨 놓거나 모셔다 놓으면 만족해요? 모셔다 놓았는데, 끈 달린 저쪽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보물 함지가 달려 있다고 한다면 어때요? 마음이 그것까지 잡아당겨요, 안 잡아당겨요? 「잡아당깁니다. 」 그 말은 뭐냐?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의 풍물 꼭대기까지 올라가 가지고 장식해 놓은 다이아몬드까지 점령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본래 그럴 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짓기 위해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렸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지었느냐? 하나님이 돈과 권력과 지식은 언제든지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행복해요?

「외롭습니다. 」 하나님도 별수없습니다. 문총재의 마음에 사랑이 있지요?

「예. 」 남자의 사랑이 있지요? 「예. 」 혼자 있으면 사랑이 소용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어서 옳은 사람들은 천국에 보내고 그른 사람들은 지옥에 보낸다고 하는데, 재판장을 해 보라구요.

늙어 죽도록 재판장을 하는 사람은 못 봤습니다. 사형선고를 몇 번만 하게 되면 사형수가 꿈에 나타나서 가위누르고 야단한다구요. 그거 오래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못난 사람은 지옥에 보내고 잘난 사람은 천국에 보내는 그 일을 해먹겠어요?

여러분, 바꾸어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 년, 몇만 년 동안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했다면 하나님의 등골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구새통이 난다구요, 구새통. 하나님의 머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귀찮겠어요, 좋겠어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재판장이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최고 상대는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 상대와 아들딸이 인간입니다. 그런데 백 퍼센트만큼 가지고 있을 때 백 퍼센트만큼 투입하면 백 퍼세트밖에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마저도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했다는 생각이 있으면 걸려 버립니다. 스톱이에요. 요것을 투입했다고 할 때는 스톱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겁니다. 타락한 인간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조화는 직선상의 두 점에는 없습니다. 두 점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세 점에서부터 천지의 조화가 벌어집니다. 그 세 점을 누가 갖다가 완성했느냐? 여기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런 깊은 얘기는 아무나 못 합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세 점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해서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혼자 직선운동을 하는 것이 없습니다. 살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전부 다 핵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다구요.

우주의 운동은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핵이 있습니다. 두 눈 중심의 이것이 핵입니다. 이 핵이 문제예요. 마음과 몸의 핵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중심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중학교 고등학교 때 배운 것처럼 운동이라는 것은 구심력과 원심력이 합해 가지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천번 만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파이프가 있다고 하자구요. 여기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면 나중에는 하나님 자신을 밀어 제낀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 투입하다 보니, 하나님 자신이 밀리는 거예요. 자꾸 밀리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파이프로 되어 있어서 어디로 나갈 데가 없으면 전부 한 곳으로 모여서 이 가운데가 불룩 나온다구요. 왜 우주가 구형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여기서부터 논리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받겠다고만 하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은 그 당시에는 다 죽었지만, 참사랑을 뿌리고 갔기 때문에 역사와 더불어 커 간다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비참하게 로마의 반역자로 몰려 죽었지만, 그가 가르친 도리가 천리와 참사랑의 길을 소개했기 때문에 역사와 더불어 커 나와서 갈릴리 해변가에서 목수의 노릇을 하던 그 예수의 사랑으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되었지요? 이렇게 참사랑은 투입하고 투입하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플러스가 된다구요.

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후로 보면 완전히 저기압이 되어서…. 공기를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다가 무한한 극까지 돌아가면 저쪽에는 최고의 고기압이 생겨요. 고기압이 생기는데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권 내에 있던 세상의 잘났다는 사람은 고기압권에 그냥 있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천리의 운동법칙이 용허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절대 저기압권을 향해서 흐르는 존재만이 우주 천운의 보호권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흐르는 것은 구덩이가 있으면 반드시 메우고 흘러가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세상에 높은 사람들이 나라에 구덩이가 나고 가정에 구덩이가 나면 그것을 메우고 지나가요, 타고 넘어가요? 「타고 넘어갑니다. 」 그러면 옥살박살이 납니다. 두고 보라구요.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데서 출발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주고, 주고, 또 주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한 번 베풀고 수첩에 기록하는 사랑이에요?

얼마라고 계산해 가지고 나중에 받겠다고 생각해요?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조건도 필요 없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악한 아들딸이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장에 나가게 될 때 법이 없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아들을 살려 주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식이 죽기 전에 죽음의 아픔을 먼저 느끼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고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이렇게 볼 때,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맞고도 잊어버리는 이런 세계에서만이 참사랑은 출발하느니라! 「아멘!」참된 남편은 이런 분이요, 참된 아내는 이런 분이요, 참된 부모는 이런 분입니다.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와 참된 손자가 이렇게 산다고 할 때 그 집안이 흥하겠어요, 망하겠어요? 「흥합니다. 」 기독교에서 그런 사랑을 하고 있어요? 목사들, 장로들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하고 있어요? 문총재는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왔어요. 한국에 얼마나 많이 투입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선발대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선두에 서 있습니다.

보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1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10억 달러면 얼마예요? 8천억 원의 돈을 투입하고도 그거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하나님편의 사람이에요, 악마편의 사람이에요? 「하늘편의 사람입니다. 」 악마편이 주고 잊어버리는 법이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런 천리의 대도를 따르는 이론적인 기준으로 볼 때 문총재는 나쁘지 않은 사람 같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서부터 이 세상이 생겨났습니다. 아시겠어요? 투입한다는 것은 위하는 데서 생겨난 거예요. 남자문제, 여자문제를 얘기했지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 통일교인은 대답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자라는 말은 선유조건으로 남자를 기억하면서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오른팔이라는 말은 왼팔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위는 아래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고, 바른쪽은 왼쪽을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수평은 수직을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이 우주의 시작과 발원의 이치에 해당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과 일치될 수 있는 내적인 사연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간단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얼마만큼 위하기 위해서예요? 죽도록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에 합격될 사람이 있어요? 잘 믿는 권사님, 목사 부인은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무한히 주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곳에 무한한 참사랑이 있고, 그 사랑을 한번 맛만 보면 천년 만년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런 세계가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서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기 전에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했지요? 그런 말이 있어요? 문총재는 예수와는 다릅니다.

'나 살아 있습니다. 죽어서 피를 토하게 되면 이 피를 가지고…. 내가 살아 있는 한 당신의 해방을 위해서 달려가겠습니다. ' 하는 기도를 하지, 예수님 같은 기도는 안 한다구요. 영계에 가 보면 예수님이 나보고 매일 아침 경배를 하는데, 그 말을 믿어요? 「믿습니다. 」 못 봤다고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겸허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욕을 먹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망하지 않고 당당히 들어와 가지고 남북통일을 논의하고, 아시아와 세계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모든 논리를 갖고 있는 이 사람이 함부로 말할 것 같아요? 사기를 치려고 했다면 [워싱턴 타임즈]에 어떻게 10억 달러를 투입했겠어요? 그렇게 해서 사기칠 수 있어요? 그거 쌓아 놓고 은행의 이자만 받아 가지고도 몇백억 원을 만들 수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서로에게 필요하다

참을 찾아야 돼요. 이렇게 천지의 조화에 박자를 맞추어서 천년 만년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지니고 살고 있는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자기를 위하도록 만든 것이 창조의 원칙이 아닙니다. 그건 사탄이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어머니에 대해서 그런 말을 합니다. 저 꼭대기에서 전화로 도청해 가지고 들어 보고 '야, 문총재같이 자기의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은 처음 봤다. '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그런다구요. (웃음)

그러니 우리 집사람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 밤에 가나, 아침에 가나, 저녁에 가나, 어디 산꼭대기에 가나, 겨울에 땅구덩이에 들어가나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 전부 다 행복하다구요. 그런 아내가 한번 되어 봤으면 좋겠지요? 「예. 」 싫어요, 나빠요? 「좋아요. 」 나쁘다는 여자들은 때려죽여야 돼요. (웃음) 그런 여자가 되기를 원하면, 당신네 남편들을 나한테 맡겨요. 당신네 아들딸도 나한테 맡겨요. 이런 사람으로 틀림없이 만들어 줄게요.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박수) 당신네 교회의 목사도 나한테 데려와요. 내가 설득해 가지고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면 목사도 별수 있어요? 목사라는 것은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자가 목사입니다. (웃음) 보고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갈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만! (웃음) 그래도 좀 가만히 있어요. 나는 신난다구요. 남편도 신나고, 누이동생들도 신나는데 그렇게 좋은 것이 어디에 있어요? 나도 이만큼 나왔을 때는 측정할 수 있는 감각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 처리할 생각 하고 있다구요. 지금 시간이 러시아워인 줄 알고 기다리는 겁니다. 차들이 없다면, 우리 차가 좋기 때문에 달리게 되면 15분이면 갈 수 있어요. 3배 잡으면 돼요. 1킬로미터에 4배 잡으면 문제없다구요. 기분 좋지요? 「예. 」 (박수)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는 서로에게 필요합니다.

전부 다 결혼한 사람들이지요? 「예. 」 우리 내놓고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도 자연적이고 개방적인 사람으로 알라구요.

이 세상에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갖고 하나되어요? 「사랑입니다.」 박사학위를 갖고 하나될 수 있어요? 뭘 갖고 하나되어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됩니다.」 돈을 갖고, 권력을 갖고? 사랑을 가지고 하나됩니다.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데, 입을 맞춘다고 하나되겠어요? 어디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요?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마음일 게 뭐야? 마음도 있지만, 볼록 오목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거 틀렸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일생 동안 '하하하!' 웃고, 울고불고합니다. 그것이 잘 안 맞게 되면 '아이구, 나 죽겠다!' 하며 밤잠을 못 자고 야단이 벌어지지요? 「예.」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게 잘 맞아야 돼요. 사시장철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늙어서 공동묘지에 갈 때 '당신, 나 갑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생각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 하는 게 좋아요, '그거 잊어버리고 갑니다. ' 하는 게 좋아요? 알면서 뭐 가만히 있어요? (웃음) 하긴, 여자들이니까 모를지도 모르지만….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요. 이게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 깨져 버린다구요. 금은보석으로 장식했던 오색가지의 보석이 있더라도, 이것이 담 너머로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요, 안 날아가요? 「날아갑니다. 」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당신네들도 거기에 목을 매고, 아들딸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일생이 천년 만년 여기에 목을 매고 사는 운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철석같이 맞을 수 있는 이론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사랑이란 것은 보이지 않는 이것이 먼저요, 이것이 먼저요? 이것에 맞게끔 지은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concept;관념)이에요, 칸셉. 요것은 실재입니다. 철학에서 이 두 세계가 문제지요. 실재와 관념, 관념이냐 실재냐의 문제가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얼마나 칸셉의 이론을 논의하는지 모릅니다. 어느 것이 먼저예요? 칸셉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것이 중심입니다. 여러분에게 마음과 몸이 있는데, 어느 것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입니다. 」 마음이에요. 마음이 먼저라구요. 그러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 못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타락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하고 싸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길입니다. 지금 몸뚱이는 사탄의 무도장이 되었습니다.

진화에 앞서 사랑 개념이 있었다

천지창조에 대해서 알아보자구요. 진화론 같은 것은 여러분에게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이론 투쟁을 할 때 '하나님이 창조했다. '고 말하면, '뭐가 그래?

진화했다. '고 하면서 반박할 것입니다. 풀을 보게 되면 줄기가 같고, 잎사귀가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런 종류가 몇 가지가 돼요? 수만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줄기를 보고 모양새를 보게 되면, 전부 비슷하다구요. 그렇다고 그 종의 기원이 같아요? 여기에는 천만 가지의 종이 있습니다.

만약 진화론을 인정한다면,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몇천 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단계가 같다고 그냥 통과할 수 없습니다. 여기는 몇천 가지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제3자의 침입을 허용하는 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없다구요. 시집간 첫날 저녁에 '어머니, 제발 여기서 같이 자요!' 하는 색시를 봤어요? 남편도 그래요. '아버지가 없으면 싫어!' 하던 남자라도 첫날 저녁에‘아버지, 여기서 같이 자요!' 하는 남자는 없다구요. (웃음) 사랑은 제3자의 개입을 원하지 않습니다. 동물계에서도 마찬가지고,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지 원숭이 같은 종류에서 사람 같은 것이 나올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광물계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계는 암술 수술, 동물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수놈 암놈이 먼저 있었을까요, 아메바로부터 진화하는 것이 먼저 있었을까요? 광물세계에서부터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수놈 암놈의 개념이 진화의 개념에 앞서 있었다는 거예요. 아메바보다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나오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의 소성이 있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앞서 있었기 때문에 아메바는 나중이라고 하면 진화라는 말은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수천 단계의 종의 고개를 넘어서 여기까지 어떻게 넘어갈 수 있어요? 이 문을 통과할 수 있어요? 어림없는 말입니다. 이제 한마디만 하고 끝내자구요.

해와의 타락과 리브가 다말의 속임 역사

역사적으로 하나님편에서 볼 때, 여자가 필요할 때가 몇 번 있었지요? 리브가가 있었고, 다말이 있었고, 그다음엔 마리아가 있었습니다. 한국 말에 '말이야'가 많지요? '아이구! 죽겠다 말이야, 좋다 말이야, 먹자 말이야…!' 이런 '마리아'가 얼마나 많아요? (웃음) 아니예요? 이것은 한국 여자들이 전부 마리아가 될 수 있다는 계시적인 말이라구요. (박수) 그렇다면 기분이 좋겠지요?

또, 한 사람이 있었지요? 누구예요? 해와입니다. 해와가 있고 아담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아, 슬픈 담이 막혔구나!' 해서 아담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으니까 담이 막혔다고 해서 아담이라구요. '아이구, 담이 막혔으니 여자는 일을 해 와라!' 해서 '해와'예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해방되어야 돼요. 그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여자가 잘못되었으니 여자가 복역을 해서 일을 '해와'야 돼요. 그래서 해와라구요. 그래서 나는 한국 말이 계시적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인은 계시적인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이 한국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말들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였습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였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구약의 역사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입에는 입. '이라구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탕감해 온 것입니다. 여자가 사탄을 중심삼고 짝해 가지고 이와 같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와 같이 '이에는 이' 해서 부자를 속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리브가는 부자(夫子)를 속였다구요. 야곱의 어머니가 부자를 속였지요? 아들하고 남편을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

누구 때문에 속였어요? 야곱 때문에 속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족속의 출발이 이스라엘에서부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선민은 뭐냐? 사망의 일족이 되었던 것을 분별해서 하늘의 길로 갈 수 있는 족속이 되게 한 거예요. 이것이 선민사상입니다.

성경이라고 해서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다구요. 세상에 이렇게 요사스러운 일을 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이런 곡절이 있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문총재가 아니면 성경이 안 풀렸을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기성교회를 무턱대고 믿는 패들, 정신차려요! 그다음에 다말이 누구예요? 유다의 며느리입니다. 맏며느리입니다. 이 다말이 자기의 시아버지가 농사를 짓고 돌아오는 길에서 기생의 옷차림을 하고 시아버지를 속여 먹은 것입니다. 그게 의로운 일이에요? 그래 가지고 밴 아들딸이 성경 역사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사탄세계를 청산짓기 위해 하나님이 찾아 나온 것

해와가 타락한 후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축복해서 결혼식을 했겠어요, 사탄이 축복해서 결혼식을 했겠어요? 「사탄이 축복해서 결혼식을 했습니다. 」 요전에 기성교회의 어느 신학자에게 물어 보니까 '어, 그런 것은 없는데? ' 하더라구요. '이 녀석아, 밤중에 수작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지요? 아들딸을 낳았으니 결혼생활을 한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사탄입니다. 」 기성교인들, 똑똑히 알라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문총재의 말이 틀렸다면 논리적으로 반박해 보라구요. 틀림없지요? 「예. 」쫓겨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는데, 하나님이 가서 축복해 주고 간섭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구요. 사탄이 회유해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천리를 따라서 위하는 주의가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패가 아니라 받겠다고 하는 패입니다. 받겠다고 하는 것은 순식간에 끝나는 겁니다.

얼마 안 가요. 한 바퀴만 돌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런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구원섭리가 연장되었습니다. 핏줄이 이어져 온 거라구요. 뼈와 살이 전부 다 사탄편에 속해 있기 때문에 죽일 수도 없고, 살리려고 해도 그 판도가 남아 있으니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의 뿌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완전히 무시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는 완전히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리고 새로운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그 위에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감람나무 밭에 돌아올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돌아올 길이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찾아 나온 것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주의를 지니고 하나님과 더불어 축복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된 애기 씨를 갖고 오는 사람입니다.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는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애기 씨를 이어받았습니다. 그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 이상 가치 있기를 바라는 아들이요, 하나님의 실체 대상자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은 지상천국의 왕이요, 하나님은 천상세계의 왕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독생자와 마찬가지로 왕자 왕녀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했으니 왕자 왕녀면 뭘 해요? 아들딸이 아무리 잘났으면 뭘 하냐 이거예요. 전부 다 집에서 쫓겨나야지요. 그렇지요? 딱 그꼴입니다. 천사장에게 붙어서 따라다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음란의 신이라는 것입니다. 음란은 정상적인 도리의 사랑을 버리고 겁탈한 사랑권 내의 사랑행위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선하고 참된 정의와 윤리의 주인이고, 악마는 음란의 신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망한 것도 음란 때문입니다. 사탄 때문이에요. 로마가 망한 것도 사탄 때문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나 전세계가 음란의 세계가 되었는데, 하나님의 철추가 내릴 수 있는 때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시간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겠다고 밤이야 낮이야 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말을 통한 장자권 복귀와 마리아를 통한 예수님 탄생

그다음에 다말이 쌍둥이를 낳았는데, 어떻게 되었느냐? 베레스가 나올 때 형님인 세라를 밀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거듭난다'는 뜻입니다. 가인 아벨이 청산이 안 되었으니 쌍태를 찾아가는 거예요. 에서와 야곱이 쌍태입니다.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궁까지 들어가는 거라구요.

장자가 먼저 나왔으니 사탄편에 있고, 하나님편에서 취할 수 있는 차자가 이것을 뒤집어엎어야 돼요.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악마의 씨를 뿌리째 뽑아야 된다구요. 두 번째를 취해 가지고 먼저 난 것을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맑혀진 자궁을 중심삼고 사탄권 내를 뒤집어엎어 가지고 장자권을 찾은 거라구요. 그렇게 깨끗이 청소가 된 그 기반을 2천 년간 이어받아서 마리아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천 년 동안 기다린 겁니다.

왜 그러냐? 이때는 나라가 생겼습니다. 가정에서 출발했지만, 사탄세계에 나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늘도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대등한 싸움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 마리아였다는 거예요.

마리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하고 남편을 속였지요? 요셉과 요셉의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마리아가 애기를 갖는 것을 요셉하고 의논했어요? 기독교인들, 마리아가 애기를 밸 때 요셉하고 의논했어요? 아버지하고 의논했어요? 몽땅 속였다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애기를 배고 난 후에야 요셉한테 왔다구요.

그때 요셉이 환영을 안 했으면 마리아는 돌에 맞아서 죽었을 것입니다.

그 시대에 처녀가 애기를 배면 형편이 무인지경이 됩니다. 자기를 살려준 요셉이 '마리아, 당신의 배에 있는 애기가 누구의 애기요? ' 하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물어 봤습니다. 」 마리아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처럼 '성령으로 잉태했지요. ' 했을 거라구요. 요셉이 그거 믿었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습니다. 」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는다면 미치광이라구요.

맨 처음에는 몰라서 그랬겠지만, 낳아서 기를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성신으로 낳았다고 하는 예수를 요셉이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 답변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성신으로 낳았다는 것을 믿지 못한다면 요셉이 예수를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가 차지요.

성경을 봐요. 장막절에 동생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를 바라면서 왜 이 산 구석에 있어? ' 하고 예수를 비난한 구절이 있다구요. 예수님이 열두 살에 예루살렘에 올라갔지요? 성경을 이렇게 알고 해석해야 돼요. 올라갔는데 어땠어요? 에미 애비가 아들을 버리고 고향에 갔다가 사흘 만에 돌아와서는 '야, 네가 왜 여기에 있느냐? ' 했다구요. 그때 예수가 하는 말이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을 것을 알지 못하였던가? ' 했습니다. 그게 기뻐서 한 말이에요, 기가 막혀서 한 말이에요? 「기가 막혀서 한 말입니다. 」 에미 애비라는 작자들이 아들을 사흘씩이나 잊어버리고 갔다 와서 무슨 수작이예요? 문총재가 하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신학자들이 하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이런 사연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보라구요.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 혼인잔치가 있었어요. 예수가 33세에 집을 나가서 뜻을 이루려고 거지 떼같이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프니까 잔칫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예수가 기적을 행한다는 것을 아는 어머니가 떠억 나타나 가지고 '여기에 술이 필요하다. ' 했을 때, 예수가 '여인이여,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뇨? ' 하고 마리아에게 말했지요? 그거 기뻐서 하는 말이에요? 에미로서 33세 된 아들을 장가 보낼 생각은 하지 않고 동생 같은 친척의 혼인 잔치에 와서 무슨 수작이냐 이거예요. 어때요? 문총재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기독교인들이 '거룩한 거야!' 하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33세에 예수가 장가를 갔다면, 오늘날 예수의 후손이 세계를 지배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면 베드로가 로마 교회의 중심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천 교파로 나뉘어 가지고 싸우다가 하나님을 쫓아 버리는 이런 패들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 신부를 맞이해서 일족을 만들었다면 기독교에 재림사상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왜 죽어요? 그렇게 해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축복해 준 참부모의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재림주, 참부모가 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참부모가 망해 가는 세상을 구해야

통일교의 문선생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땜을 때워야 돼요. 4천 년 역사의 땜을 전부 다 때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 구세주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가 이 모양 이 꼴인데 가정문제가 어떻게 될 것이고, 나라문제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문총재가 참부모니까 참된 부모의 자리를 압니다. 참된 아들의 자리, 참된 딸의 자리, 참된 아내의 자리, 참된 부모의 자리를 완전히 아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세상이 망해 나가는 것을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남북통일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런 회의를 하고 왔어요. 남북통일의 후원을 위해서 수십만 명의 자문위원들을 동원할 거라구요. 그런 것을 지금 다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담하겠어요? 「예. 」 내 말을 듣고 따라오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습니다. 」 앞으로 남자와 여자가 국회에 나가 가지고 동등권을 차지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국회의원으로부터 도 의원, 군 의원, 면 의원까지 동수로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는 대등한 가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동반해 가지고 가정을 이끄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도 대통령 부부가 인도해야 돼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여자를 유린하고 무시해 왔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는 네 가지의 모형이 있었습니다. 창조 당시에 '내 아들은 이래야 되겠다!' 하는 이상이 있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구상이 있었는데, 그 구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는 이래야 되겠다 하는 구상이 있었는데, 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는 이래야 된다는 텍스트북이 나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플러스 마이너스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가 된 거예요.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을 전개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는 자식 플러스, 형제 플러스, 부부 플러스, 부모 플러스의 4단계 형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존재가 아담을 중심삼고 자녀에서부터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언제든지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자녀의 사랑부터 커 가는 겁니다.

남자 여자의 갈 길이 이렇게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은 상대가 되어 있지만, 남자 여자가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이게 커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것을 맞추어야 돼요. 이것을 종적이라고 하면, 이것이 중앙선에 가서 횡적으로 쌍으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룬 가정이 되라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중심점에 가서 만나야 된다구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형의 영계도 하나님 속에 있던 사람이 자녀의 사랑으로부터 발전해 갈 때 발전해 나오는 거라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부모이신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오고, 자녀의 사랑은 올라가는 겁니다. 부부의 사랑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된다구요. 그래서 부부의 사랑이 여기에 와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종점에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해서 상대가 됩니다. 여기서 보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자녀의 부모, 형제의 부모, 신랑 신부의 부모, 부모의 부모가 이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상봉을 해야 돼요. 이것이 성숙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입니다. 」 사랑이에요. 그래서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의 결합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와서 설 때, 모든 땅 위의 결실체로 횡적인 부모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횡으로 모든 것이 같은 내용으로 결실된 것이 이 중앙입니다.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는 창조 당시에 아담 해와와 천지만물을 짓던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실체적인 대신자로 완성했기 때문에 첫번 창조주인 하나님의 입장과 마찬가지로 영육을 중심삼고 제2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꽉 차 있기 때문에 제2창조주의 자리에 일치되는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주는 것이 자녀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자녀는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열매를 맺어 가지고 3단계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조부모의 시대, 부모의 시대, 자녀의 시대까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중심삼고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를 품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왜 건망증이 나는지 알아요? 애기의 친구가 되고, 손자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옆에 놓으면 가정이 여기에 오고, 이것은 바른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왼쪽으로 가고, 이것은 가운데 가서 가정을 중심삼고 딱 멈추는 것입니다. 이것을 천리의 원칙에 의해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할아버지는 하나님이 보낸 특사예요. 하나님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를 누구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자기의 아버지 어머니는 50억 인류의 가정의 왕입니다. 왕과 왕후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상천국의 대표와 지상천국의 대표, 이 둘을 이어받은 것이 미래의 왕자 왕녀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번식되어 가지고 천상천국에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느니라! 영계에 가면 번식이 없어요. 왜 이런 놀음을 했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60도 횡적인 기반이 필요합니다. 횡적인 것은 무한하기 때문에 부부를 통해 가지고 많은 생산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이 절대 못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둘밖에 못 짓지만 부부는 열 사람, 스무 사람, 서른 사람 이상의 아들딸도 낳을 수 있어요. 이게 자랑이에요. 여러분은 자기의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키우려고 생각해 봤어요?

천국은 황족권을 거치는 하나님의 직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의 완성과 3대 왕권의 완성을 상속받고 가는 곳입니다. 그것을 증거하는 특권의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론만이 아닙니다. 이것을 알고 문총재가 코치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사진을 보내 가지고 결혼시켜 달라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외에는 자기들의 갈 길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30개 국 사람들이 사진을 맡겨 놓고 낮잠을 잘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척 보면 알거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나한테 맡겨도 괜찮지요?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그러겠습니다. 」 이제 영계에 가서 문총재의 말이 사실이라면 어떡할 거예요? 피할 데가 있어요? 지금까지 유대교는 예수님을 이단자로 몰아 왔습니다. 이스라엘나라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 10퍼센트도 안 돼요. 그러나 한국을 중심삼고 80퍼센트 이상이 문총재를 지지합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되었다구요. 정신차려야 됩니다.

여성 해방시대를 맞아 세계 통일권을 향해 출전하자

희망의 천국을 향하여 전진하는 여성이 되자구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 두 아들이 지옥에 갔어요. 천사장을 따라갔어요. 마귀를 따라갔다구요.

그 뒤를 아담이 따라갔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가는 거예요. 참된 남편의 자격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엇을 빼앗아 오느냐? 여자와 아들딸을 데리고 와야 돼요. 지옥으로 갔던 아들딸을 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나와야 한다구요. 이제 오시는 참어머니와 더불어 주님과 하나되어서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위대한 시기가 오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여성해방선포식을 하는 겁니다.

해방 직후에 통일되었던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불란서의 세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여자예요. 영국은 여자입니다.

영국이 낳은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예요. 불란서는 영국과 원수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심었던 것이 세계적으로 결실을 해 나온 것이 2차대전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도 여신이지요? 히틀러의 독일은 사탄편의 아벨이에요.

그리고 이태리는 가인입니다. 세 나라라구요. 영·미·불이 이 세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통일왕국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때 영·미·불을 중심삼고 문총재를 모셨더라면 오늘날의 세계는 이렇게 안 되었습니다. 4천 년 동안 수고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 동안 문총재가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다시 상륙작전을 한 거예요. 역사적인 4천 년의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적인 개인의 원수, 세계적인 가정의 원수, 세계적인 민족의 원수, 세계적인 국가의 원수, 세계 전체의 원수를 다 굴복시키고 돌아와서 남북통일과 하나님의 해방을 주장하는 때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주님과 더불어 신부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했던 것을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다시 잡을 날을 맞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해와 종교예요. 신부 종교인데, 신부의 사명을 못 하였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한국을 복귀시킨 것입니다. 기독교가 못 한 것을 탕감해 주어야 돼요. 한국 여성연합, 일본 여성연합, 미국 여성연합, 구라파 여성연합이 그것을 해야 합니다.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의 7개 국이에요. 이것이 2차대전 때 통일권이 못 된 원수권까지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재차 잃어버리고 실패했기 때문에 땜질을 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을 탕감하고 돌아온 날이 어제이기 때문에 오늘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이런 대회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래는 여기서 선포식을 해야 돼요.

해방 이후에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고…. 신랑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의 7개 국을 위해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기도해 온 것입니다. 40년 동안 기도한 거예요. 이건 누구도 모르는 일입니다. 우리 집사람도 몰랐다구요. 이것을 책임지기 위해서 7개월 동안 어머니를 자리에 세워 가지고 2차대전 직후의 통일왕국으로 진전하던 기반을 통일교회로 대신하게 하고, 이 세상을 지도하는 모든 대표자를 대신해서 승리적인 자리에 선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로부터 세계의 통일권으로 승리적인 출전을 할 시대가 되었느니라, 아멘! (박수)

이제 그야말로 여자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금년에 세웠던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남성연합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선거 제도를 중심삼고 나가면 순식간에 세계가 돌아갈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하여 한국에서 남북통일을 계획하는 데, 여러분이 가담해 가지고 역사적인 한을 풀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유의 이상천국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여러분! 이제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지만, 그동안 건강하시고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구세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한 세상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다시 한 번 같이 해 봐요. 「'참부모님의 책임 완수'입니다. 」 이런 내용은 통일교회밖에 모릅니다. 역사상 아무리 훌륭한 학박사가 많고 세계에 유명한 대학 총장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런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없었다구요.

'참부모'란 말도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타락되었다는 것을 알면 참부모가 이루지 못한 것을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감추어졌다는 사실은 선생님이 나와서 발표할 때까지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기에 있는 여자, 모자를 벗어요. 누구나 방에 들어와서는 모자를 벗는 것이 예의라구요. 천주교에서는 머리에 쓰는 것이 예의라고 하지만, 이제는 해방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벗어야 된다구요. (웃음) 입교하고 처음 온 모양이구만!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냈다구요. 쫓아낸 이후에 하나님이 따라가서 결혼시켜 줬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생활을 했어요? 「자기 멋대로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 누구를 중심삼고 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했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시작된 것을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구요. 이것은 사탄의 핏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세계를 구원하지 않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이에요. 타락한 혈통과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해결될 길이 없었던 거라구요.

이와 같은 모든 원인을 알고, 여기에 처방할 수 있는 비결이 나타나지 않고는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나오신 대표자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아담 자체가 책임할 것이 남아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의 책임입니다. 완성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이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 땅 위에 완성한 부모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상이 메시아 사상이고, 구세주 사상이고, 재림주 사상입니다. 지금 가정이 다 파탄되었습니다. 나라가 파탄되었고 세계가 파탄되었습니다. 가정이 파괴된 것을 고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나라가 망하게 된 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필요하고 구세주가 필요하다구요.

오늘 제목이 '참부모님의 책임 완수'입니다. 여기서 하나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제일 이루기를 원하는 것을 사탄은 제일 파괴시키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가정을 사탄이 파탄시키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이 지상은 사탄이 주관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현상도 팽배해지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러다 망하는 거예요. 노아 때도 그래서 심판이 벌어졌고, 예수님 때도 그래서 영적으로 심판이 벌어졌고, 재림 때도 역시 그래서 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 시대에 유대교인들이 믿지 못했기 때문에 유대교인들이 멸망한 거라구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유랑생활을 하면서 많은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죽은 대가로 유대교인들의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히틀러를 시켜서 6백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하는 역사에 없는 괴이한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게 탕감법입니다.

사실은 참부모 되는 사람, 참부모를 죽인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재림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다니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핍박한 자녀는 역사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땅이 하늘을 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먼 기독교

지금 이 세상을 볼 때, 다들 끝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나, 어느 사회 단체나, 어느 사상이나 다 끝날이라고 말합니다.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파괴 직전에 도달했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끝날이 되면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사탄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주도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독교에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기독교가 다 텅텅 비었다구요. 젊은 사람은 다 없어지고 말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교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기독교를 만들었어요? 예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이 뭐예요? 참부모의 사명이니까, 참가정·참국가·참우주·참하나님을 이루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교회 가운데 참가정이 있어요? 「없습니다. 」 참종족이 있어요? 참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사탄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게 전부 다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주의가 하나님주의예요, 사탄주의예요? 「사탄주의입니다. 」 교회가 하나되어 있어요? 교파가 몇천 개나 있는 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분열되는 것, 싸우는 것은 악마의 뜻입니다. 교회가 돈을 가지고 선전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다 사탄이 필요한 요소만 가지고 있으니…. 사탄이 거기에 있으면 있었지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계셔야 돼요? 「어디에나 계셔야 됩니다. 」 그보다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는 곳에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남자는 완전한 하나님과 같은 남자, 여자는 완전한 하나님과 같은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여자 남자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은 못 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가고 싶고, 따라가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파트너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파트너가 되어 있어요?

아들딸이 있는데 그들이 아버지를 만져 주는 것이 좋겠어요, 싫어하는 게 좋겠어요? 「만져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매일같이 좋아하면서 같이 접촉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바랄 거 아니예요?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면 가까이 가서 기대고 싶지요? 부모도 그렇다구요. 자식에게 기대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가 기댄다고 '에이, 에이!' 하고, 자식이 기댈 때 '에에, 에이!'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기댈 때 품어 주고 더 가까이 오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수를 믿는다는 기성교인들이 하나님께 기도한다면, 자기의 이익 때문에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기도하지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또, 하나님이 좋아서 기도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일주일 만에 한 번 교회에 가서 40분 예배를 본다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될 수 있어요? 거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래 놓고 성경을 안다고 할 수 있어요? '나는 기독교인이다. ' 할 수 있어요? 그게 기독교인이냐 이거예요. 더러운 기독교인이라는 겁니다. 카톨릭이니 프로테스탄트니 하는데, 그것도 '푸…!'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를 찾아가겠어요? 얼마나 못났으면 거기에 찾아가요? 하나님이 자기를 천대하고 그러는 곳에 찾아갈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예수님이 와 가지고 기독교를 세운 것이 실패예요, 성공이에요? 「실패입니다. 」 그러니까 하나님이 젊은 사람들을 쫓아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뜻 있는 사람들도 다 쫓아냈다구요. 그렇게 쫓겨나 가지고 돌아다녀 보니까 갈 데가 없어요. 사탄세계는 더 악하다구요. 그러니까 이들이 세상을 뒤집을 수 있는 마피아가 되고, 테러단이 되어서 지옥 사탄의 대표 괴수가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외적인 나쁜 세계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시정해야 하는데 전부 다 끌려 다니면서 헛발만 짚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하늘은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재림주를 보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사람보다 앞서 가는 사람이 되라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에게 '야, 사탄아! 너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했지? 더 이상 할 것이 없지? ' 하더라도, 사탄이 '예, 그렇습니다. '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파괴해 놓고, 가정적으로 파괴해 놓고, 남자 여자를 파괴해 놓고, 나라를 파괴해 놓고 보니 세계에 구원이 없어지고 완전히 깜깜한 천지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청년들 가운데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남자가 있어요, 여자가 있어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여러분, 미국인들! 대답을 크게 해 봐요.

「없습니다. 」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대학들)의 천재라고 자랑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똥개가 되어 버렸습니다. 개도 나쁜 개예요. 미친 개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기분 나빠해도 모자라는 판인데….

또, 부시 행정부가 지금 탈선하고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똥개들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어요? 부시가 백악관에 들어간다고 하나님이 기분이 좋아서 부시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겠어요? 바바라 부시의 뒤를 따라다니겠어요, 그 아들딸을 따라다니겠어요? 어디 생각해 봐요.

그럴 것 같아요? 그들이 오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침을 뱉어 차 버리고 오지 말라고 하게 되어 있지, 오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은 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 미국의 애국자란 녀석들이 이 말을 듣고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쁩니다. 」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그런 기분 나쁜 말을 하는 레버런 문을 그들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반대받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받고 감옥에 갔다 왔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그만두었어요? 「아닙니다. 」 어째서? 죽을 사람들 중에서 살릴 사람을 고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진짜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게 될 때 미련이 있어서 자꾸 뒤돌아본 것같이 '아이구, 나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좋아! 새해 연휴가 좋아! 치즈와 햄버거가 좋아!' 이러지요? '나는 선생님의 지시도 싫어, 반대다!' 그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 뭐가 안 그래? 크리스마스인데, 고향에도 안 보내 주고 거지 모양으로 모아 놓고 이런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늘이 미국을 구할 사람들을 골라내기 위해서 선생님을 보내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는데, 따라오는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내가 선생님 앞에 먼저 가겠다!'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었어요? 뜻이 귀한 것을 알고 선생님을 앞서가겠다는 사람이 누구 있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이 망하는 것을 책임진다고 했을 때, '선생님은 뒤에 서 계십시오. 우리가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선생님은 외국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이 싫어서 이러면서 따라왔잖아요? 꼬리를 젓고 이러면서, 술 취한 사람 모양으로 따라오는데….

지금은 선생님 앞에서 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예. 」 좋다면서 대답은 왜 이렇게 작아요? (웃음) 대답에 확신이 안 서 있다구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 정말 맞아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선생님이 책임을 완수했다고 할 때, 참부모님이 책임을 완수했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에서 머물러야 되겠어요, 떠나야 되겠어요? 「아프리카로 가야 합니다. 」 미워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좋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미우니까 아프리카나 가라는 거예요? 「아닙니다. 」 이제는 가르칠 대로 다 가르치고, 기다릴 대로 다 기다리고, 해야 할 일은 다 했다 이거예요.

하늘이 보낼 때 하라고 한 책임을 선생님은 다 했습니다. 여기에 유 에스 에이(USA;미국봉사단체) 운동과 세계평화여성연합만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세계적으로 다 끝났습니다.

한국 문제와 이스라엘 문제의 해결 방안

이젠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고향으로 돌아갔지요?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선생님은 국가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한 단계 앞섰습니다. 그러나 국가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에 가서 남북통일을 해야 합니다. 남북통일을 누가 해 줘요? 정치 하는 사람들은 안 됩니다. 참부모가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일대 선언을 하고 온 것입니다. '한국이 이러지 않으면 망한다.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그거 알고 싶어요? 「예. 」 선생님은 가르쳐 주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자체의 책임을 못 했는데 한국을 도울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게 뭐예요? 내가 이 사실을 여러분의 대통령 앞에 제안했습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그것을 부정해서 떨어졌다구요. 선생님이 제안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평화세계를 주도하려면 하나의 공식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하고 한국입니다. 여기에 통일 방안을 내야 된다고 말했는데,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판서하시며) 제1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고, 제2이스라엘이 기독교와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은 한국입니다. 이것을 책임해야 되는 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은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이너스 플러스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왜 마이너스의 자리냐? 신부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이 신부 국가라구요. 신부는 신랑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이게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이스라엘에 신부가 없어서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신부가 필요한 거라구요. 한국에 신부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신부가 필요해요. 이러한 섭리의 연장이 미국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입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한국하고 이스라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한국은 정치적으로 문제이고, 이스라엘은 종교적으로 문제입니다. 몸 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운명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인데, 전부 다 거절했다구요.

또, 선생님이 평화회의 개최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부시, 사인만 해라! 일본을 비롯한 160개 국을 모아 가지고 너희 나라를 평화세계의 리드국으로서 본을 만들어 줄 것이다. ' 한 것입니다. 여기에 사인했으면 부시가 왜 떨어져요? '내가 다 컨트롤하고 리드할 것이다. 그러니 한국을 영원한 평화국으로 선포해라! 그리고 싸움터의 이스라엘도 그런 입장으로 선포해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전쟁은 자동적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경제적으로 이 나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준까지 경제지원을 해라! 평화기금에 대해 너희들은 사인만 하면 된다.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다. 은행에서 몇 개 국이 지불 보증만 하면 돈을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다. '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평화기금을 만들어 놓으면 미국이 인류 앞에 얼마나 찬양받겠어요? 그러면 부시는 역사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드려고 했던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오자마자 이것을 제안했는데, 이 녀석이 지금까지 우리를 우습게 알고 답변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라든가, 국무부에서 가까이 할 수 없는 김일성을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내가 소개해서 접근하게 된 것입니다. 미국을 위할 수 있게끔 김일성을 돌려놓은 게 선생님 아니예요? 이것은 돈을 많이 안 가지고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랬으면 그 돈을 내가 관리하면서 평화를 위해서 썼을 거라구요.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닌 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구요.

돈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쓰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 대해서 나는 책임을 다했습니다. 선생님이 살려 주려고 하는 나라에서 잡아죽이려고 하고, 전부 다 반대하니 하늘이 그 이상 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가는 데는 평화·안전·행복·희망이 있어

여기서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이 될 거라구요. 왜냐? 미국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명령만 하면 전부 다 딴 데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미국은 망하더라도 여러분은 망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을 장려한 거라구요. 이것을 얼마나 많은 반대를 받으면서 했는지 모릅니다.

이번에 뉴질랜드와 호주에 가 보니까, 미국 사람들을 얼마든지 이주시킬 수 있겠더라구요. 그곳을 보고 '야, 좋은 장소를 발견했다!' 하면서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웃음) 그 두 나라를 합하면 미국만큼 크다구요. 거기에 인구가 얼마나 살고 있느냐 하면, 호주에는 1천7백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두 나라를 합해도 3천만 명이 안 됩니다. 한국 인구의 2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호주행!' 하면 호주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이번에 재미있는 것을 봤습니다. 호주에는 캥거루가 많은데, 수놈이 권투를 하는 것을 보니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게 세계적인 쇼의 가치가 있다고 봤다구요. (웃음) 그것들은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한다구요.

여러분은 믿을 수 있는 패들이에요, 믿지 못할 패들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프리 섹스의 패가 되고, 알코올 중독자, 마약 먹는 패가 되어서 사탄세계에 떨어질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반대를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받았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 여러분이 반대받으면 견디어 낼 수 있어요? 도망갈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 없는데, 뭐 무니가 필요해? ' 이럴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술을 마시고, 춤추고, 프리 섹스를 하고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옛날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술을 먹고 놀던 생각이 나요, 안 나요? 「생각납니다. 」 그러니까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은 잘먹고, 잘살고, 춤추고 놀라는 이야기를 안 하거든! '고생해라, 고생해라!' 하잖아요?

그저 고생시키고 못살게 하려고 하는데, 그게 좋아요? 「예. 」일본 여자들을 미국 사람들하고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다 미국 여자들이 되어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니까 기가 차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떤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생각으로 미국에 왔는데, 지금은 그것도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 일본 여자가 미국화되었어요, 미국 여자가 일본 여자화되었어요? 일본 여자들, 어떤 거예요?

일본으로 돌아가 살래요, 여기서 살래요? 「여기서 살겠습니다. 」 (웃음) 그런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미국화가 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중국에 보내고 소련 시베리아의 툰드라 지대에 보낸다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그곳이 미국보다 크다구요.

여러분을 위해서 그 땅이 있는 것입니다. 하여튼, 고맙다구요! (웃음) 그래도 시베리아에 가겠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으니 가망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다들 답했지요? 대답만 그런 거예요, 실제로 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때문에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남편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여기를 떠날 때 여러분은 떠날래요, 안 떠날래요? 「떠납니다. 」 왜? 선생님이 가는 데는 평화가 있고, 안전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결정해 놓으라구요. 미국 사람들과 결혼한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남자나 여자나 '전부 나를 따라와!' 해 가지고 시베리아로 보낼지, 어디로 보낼지 모른다구요. 보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 임자는 미국 사람이잖아? 일본 여자들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가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여러분이 여기에 있다가 아들딸을 낳으면 그 자녀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하고 레즈비언이나 호모에 빠질 수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반대하고 밀어 제껴서 지금까지는 그 힘을 믿고 버티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거예요. 미국의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구요. 미국을 이대로 두고 선생님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한다. ' 하겠지만, 두고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다음 대통령에 당선된 클린턴이 '군대에 호모를 두겠다. 낙태를 장려하겠다. '고 공약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죽어 있던 기독교가 깨어나서 '우리 안 죽었다. 하나님은 어디에 갔나? ' 하며 회개가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가 합하려면 초점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는 것을 알고 찾겠지만, 그때는 이미 레버런 문은 없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고 싶어도 그들 가운데는 초점이 없습니다. 이때까지 레버런 문이 그 역할을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정말 심각합니다.

레버런 문을 찾는데, 무니밖에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없으니, 이제 무니를 따라가자!' 할 거라구요. '무니, 도와주소! 제발, 우리를 이끌어 주시오!'라고 할 때가 올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파워가 있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전에 무슨 대책을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할 거예요? 「예. 」 지금까지 미국이 자유세계의 책임자로서 세계가 망하게 된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미국의 앞날이 이스라엘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미국을 위해서 40년 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투입했어요? 21년 동안 생애의 제일 귀한 것을 완전히 다 허비한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이거 그냥 두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다 망한다고 한다구요. 세계가 다 망한다고 하고, 여러분의 리더도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하늘이 미국을 구하라고 레버런 문을 보냈는데,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세계의 위정자들이 이 미국에 와서 돈을 빼앗아 가고 뭐든지 떼어 가려고만 하지, 미국을 위해서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미국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지 미국의 돈 한푼을 안 썼습니다. [워싱턴 타임즈]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다구요. 그건 왜냐?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이 나라는 레버런 문의 원수 나라입니다.

보라구요. 요즘도 선생님이 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면 '아이구, 레버런 문!' 하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이 잡듯이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구요.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당신이 레버런 문이오? ' 해서 그렇다고 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밀수업자를 대하는 것처럼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어머니한테도 마찬가지입니다. 창피도 그런 창피가 없어요. 여러분이 미국에 있지만 그런 것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시당하고 천대받으면서 뭘 하려고 이 나라를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사람 취급을 안 하는 이런 나라에서 뭘 하려고 드나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어땠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수군수군 해서 보게 되면 '저 레버런 문…. ' 이러고 빈정대고 있는데, 하나님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존경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이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미국의 책임자까지도 선생님에 대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선생님이 가게 되면 대통령 대우를 하며 환영하는 나라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말도 오늘 처음 하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이제 미국에 대한 선생님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더 이상 선생님이 핍박을 받고 그런 취급을 받을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벌써 8시나 되었구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끝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입에서 저주가 나오면 세계에 잊을 수 없는 저주가 될지 모릅니다. 그걸 선생님이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무니들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심각한 말입니다.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에서 벗어나야 할 타락 인간

보라구요. 기독교 국가는 신부 국가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세운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기르기 위해서였습니다. 어머니를 길러서 그 신부가 완성한 다음에 신랑인 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한 거라구요. 기독교는 신부로서 완성해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했다구요. 메시아가 신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부모와 거짓자녀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이렇게 하나되어야 했다구요. 이랬으면 참부모의 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참종족, 참국가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이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되어서 사탄이 대신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거짓부모가 되어 가지고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게 세계 인류라구요. 인류는 타락한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 타락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서 분리되는 것이 여러분의 과업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그것이 어디에 소속된 사랑이고, 어디에 소속된 생명이고, 어디에 소속된 혈통이에요? 두말할 것 없이 사탄에게 속한 거라구요. 사탄의 소유입니다. 여러분의 몸속에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다구요. 그것을 죽일 수 없으니까 접붙이는 역사로써 살려 주려는 것이 종교입니다.

여기에서 몸과 마음이 성숙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타락했다구요. 이것이 뭐냐? 본래 플러스로 하나가 될 것이었는데 양심으로 갈라졌고, 몸뚱이는 갈라져서 또 다른 플러스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사탄의 기지이고 마음은 하늘나라의 기지로서 천국과 지옥을 가는 초소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생명과 핏줄을 받아 완전히 하나되는 것인데, 사탄의 피를 받아서 하나님과 반대되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기지가 생겨난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과 그에 상반된 마음이 플러스 플러스로서 싸우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일생의 과업이라구요.

사람들에게 눈이 있는데, 두 개가 있습니다. 몸뚱이의 눈과 마음의 눈입니다. 몸뚱이의 눈이 보는 것을 마음이 '야, 그만 보아라!' 한다구요. 오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만 보더라도 눈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마음이 보는 것은 뒤입니다. 마음이 제일 뒤에 있어 가지고 '야, 네 눈으로 보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러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것도 '야, 그런 것을 들으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냄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고 한다구요. 손으로 만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사탄이 싫어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두 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 눈이 좋아하고 이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좋은 것만 봐라.

구경만 다녀라. 좋은 냄새만 맡아라. 향수도 비싼 것만 써라. 좋은 것만 들어라. 힘든 것은 싫으니까 놀고 먹어라. 만지는 것도 부드러운 것이 좋다.

일하는 것보다 자는 것이 좋다…!'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전부 다 180도 반대라구요. 이렇게 하늘세계의 사랑으로 시작할 것을 사탄세계로 시작했으니, 이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사탄적인 왼쪽을 부정하고 오른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180도 반대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자는 자기의 남편보다 미남을 보게 되면 남편을 부정하고 미남을 따라가려고 하지요? 몸뚱이가 그쪽으로 가려고 해요, 안 가려고 해요? 몸뚱이가 사탄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이상상대라는 것은 제일 잘난 사람 앞에 제일 못난 사람입니다. 그것이 이상상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늘을 향한 거예요. 180도 반대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똑바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고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그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려고 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본연의 첫사랑을 찾아야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둘이에요, 열이에요? 「둘입니다. 」 절대 둘이라구요. 거기서 이상이 벌어집니다. 사랑도 둘이 하는 것이고, 아들딸도 둘이 되는 것이고, 형제도 둘이고, 부부도 둘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둘이 되는 것입니다. 셋이 없다구요. 셋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타락한 세계입니다. 많이 있다는 자체가 타락한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에덴동산에서 프리 섹스를 할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어떻게 호모, 레즈비언이 나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밖에 만날 수 없는데, 호모가 어디에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에 있어요?

에덴동산에서는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죽을 때까지 사랑하게 되어 있지, 갈라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첫사랑으로 성장해서 그것이 최고의 아름다운 첫사랑으로 커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사탄세계가 되었으니 첫사랑을 밟고 밟아서 똥개판으로 자꾸 짓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첫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조상이 잃어버리고 난 뒤에 그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첫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첫사랑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첫사랑은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첫사랑을 차 버리고 최고의 첫사랑을 찾아 나서야 됩니다.

조부모도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도 하나님에 대해서, 자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요? 아버지가 '아버지!' 하게 되면, 아들은 '할아버지!' 해야지 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티 엘(TL)이 뭐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입니다.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는 부모도 마찬가지이고 자녀도 마찬가지예요. 똑같다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와 퍼스트 트루 러브(first true love;첫참사랑)는 영원히 대등한 것입니다. 퍼스트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할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이나, 하나님과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이나,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이나 전부 다 똑같습니다. 대등합니다. 같다구요. 네임 밸류(name value;지명도)의 관념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의 부자지 관계다 이것입니다.

그게 무슨 러브라구요? 「퍼스트 트루 러브입니다. 」 퍼스트 트루 러브가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네임 밸류를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가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버지도 가족을 가질 수 있고, 나도 가족을 가질 수 있고….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하나의 공식적인 단위입니다. 그런 가족을 중심삼고 볼 때, 전부 다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지 못하면 이상 천국에 못 들어가

여러분도 매일같이 보는 눈이지만 사탄의 눈이 먼저 봐요, 하나님의 눈이 먼저 봐요? 사탄의 눈이 먼저 보는 거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마음이 좋아하는 걸 보는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걸 보는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걸 먼저 봅니다. 」 자연은 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연의 세계는 마음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종적인 포인트요, 중심 포인트입니다. 마음은 오로지 종적인 중심입니다. 횡적이 아니예요. 네 방향이 아니다 이거예요. 마음, 이 종적인 자리는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모든 것이 처음으로 연결되는 것은 몸의 자리예요. 모든 오관이 처음에 연결되는 것은 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그 몸의 자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지 말라. 그거 하지 말라. 이쪽으로 돌아야 된다. 다른 방향으로 가야 된다!' 하고 몸이 가는 방향을 컨트롤합니다. 날마다 여러분의 감정이 그렇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영원히 싸운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싸움을 해결해서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이 인간의 복귀노정의 완결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이상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풀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이상천국에 영원히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창조이상의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영원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그 센터는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마음은 영원히 이 자리이고, 몸은 여기에 속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 둘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어느 것이 센터예요? 어느 것이 주체이고, 어느 것이 대상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분별해야 돼요. 여러분이 결정을 해서 항상 주체의 자리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무리 몸의 포지션이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컨트롤해서 센터에 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세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지요? 「예. 」

우리가 무너뜨려야 할 일곱 단계의 벽

전쟁이 여러분의 몸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몸 가운데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보다 더 많은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싸움이 계속되면 5차대전이 벌어져도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봉할 수 있는 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나와서 몸뚱이를 때려잡으려는 거예요. 몸뚱이를 부정해야 됩니다. 바깥 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개인적인 것, 국가적인 것, 우주적인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해서 완전히 단절시켜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 많은 벽들이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인 벽, 가정적인 벽, 종족적인 벽, 민족적인 벽, 국가적인 벽, 세계적인 벽, 우주적인 벽들이 생겨났다구요. 이러한 일곱 단계의 벽이 여러분의 길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어떻게 파괴시키느냐? 그렇게 벽이 서 있는 기반이 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몸뚱이가 문제인 것입니다. 개인적인 벽의 몸, 가정적인 벽의 몸, 국가적인 벽의 몸, 우주적인 벽의 몸, 세계의 모든 것이 몸의 기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몸은 그 수많은 벽을 무너뜨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남아 있는 벽의 자리는 항상 사탄권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영원히. 여러분도 일생 동안 그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사실을 알았어요. 그 심각한 상황을 이해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게는 어떤 어려운 환경이 오고, 어떤 박해가 오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곧바로 그 길을 가야 한다!' 하는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그재그로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라구요. 지그재그가 아니라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의 길, 절대적인 단 하나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사탄의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온 이래…. 선생님은 미국에 오자마자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가는 방향이 틀렸다! 미국은 회개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것을 듣고 미국 사람들은 '우리는 너희가 싫다. 우리는 미친 너희들이 싫다. 듣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때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미래가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말했지요? 내려가다가 망하는 것이 공식이라구요. 미국의 역사를 돌아보고 나서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선포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했던 대로 되었지요?

이제는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돌아갈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정해 준 사명, 이것은 레버런 문이 원했던 사명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불러서 미국을 구하라고 준 사명입니다. 왜냐? 미국이 중심이고, 그곳에 많은 나라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지옥에 떨어지면 모든 나라들이 자동적으로 지옥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2차대전 때의 연합국과 추축국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2차대전 때 연합국인 영·미·불과 추축국인 일·독·이가 싸웠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심은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의 두 갈래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해와국과 외적인 해와국, 내적인 가인국과 외적인 가인국, 내적인 아벨국과 외적인 아벨국으로 커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우익이고 좌익이에요.

두 세계가 갈라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우는 거라구요. 역사는 전쟁시대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역사는 전쟁을 통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어떻게 제패하느냐? 그 목적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어떻게 망치느냐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래, 누가 먼저 치느냐 하면 사탄이 먼저 칩니다. 사탄이 언제나 먼저 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먼저 쳤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역사는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교권을 통해서 나오고, 사탄은 정치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사탄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사탄이 나와서 신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까지 부정하면서 신이 없다고 할 거라구요. 신의 뜻을 완전히 망치게 협조하는 것이 무신론입니다. 무신론은 완전히 거짓말주의입니다. 거짓을 가지고 완전히 속이는 거예요. 거짓말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여기에 있는 3국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해와예요. 그다음에 미국은 아벨입니다. 영국이 낳았다구요. 미국은 앵글로 색슨족이지요? 어머니인 영국이 낳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대표국으로서 아벨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낳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불란서는 영국과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불란서와 영국은 언제나 사이가 좋지 않은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연합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뭐냐 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나라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신이지요? 아시아에 있어서 대동아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프랑스의 식민지인 베트남하고 영국의 식민지인 싱가포르를 6개월 만에 점령해 버리니까 독일이 그것을 보고 '영국과 불란서가 독일의 원수인데 이것을 잡아치우려면 일본과 하나되어야 되겠구나!' 해서 일본과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일본이 히틀러를 끌어들인 거라구요. 그게 낳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독·이의 3국이 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이것이 추축국입니다.

사탄편은 이걸 전부 다 때려치우려고 했습니다. 전부 다 부정하고 없애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유대인들을 학살한 것입니다. 독일은 유대인들하고 기독교인들을 학살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광복이 사흘만 늦었어도 한국에서 2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근본적으로 망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일본은 어떻게 해서 아시아를 점령했느냐? 앞으로 한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중심부가 된다는 것을 사탄이 미리 알고 전부 다 파괴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과 아들딸을 파괴시킨 것이 뜻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아, 해 봐라!' 해 가지고 전권을 주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해서 일본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본은 앞으로 한국이 세계적인 중심 국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점령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아시아는 예수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침범한 조건으로서 점령하려고 했던 거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에게 '내가 마음대로 하고 난 후에 당신이 오면 전권을 주지 않을 수 없다. ' 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아시아의 전역을 일본이 휩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미·일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과 나머지 추축국이 결국은 2차대전에서 패배함으로 말미암아 다 없어지고 한 나라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와 국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

2차대전 직후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지 않은 결과

이건 마이너스가 되고, 이것은 플러스가 됩니다.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한국입니다. 그때 영·미·불과 일·독·이가 레버런 문을 받아들였어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마이너스이고, 이것만 들어오면 이건 자연히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이 레버런 문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 나라는 뭐냐 하면 신부입니다. 신부나라는 많지만 신랑은 하나예요. 신랑은 오직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여기에는 영·미·불, 해와·가인·아벨 국가를 대표한 다양한 신부나라가 있지만…. 이 모든 전부는 참아버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아버지와 신부가 합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림론에서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으면 기독교와 완전히 합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은 할 수 없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 그 사람이 바로 나다!'라고 했는데, 그들이 선생님을 받아들이겠어요? 지금도 레버런 문의 말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여기에 꽉차 있다구요. 그런데 영·미·불의 그 교만한 선교사들이 듣겠어요?

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인데, 땅에서 왔다고 했으니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쫓아낸 것입니다.

이렇게 레버런 문을 부정하니, 이 나라들이 전부 다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정하는 거예요. 세상의 나라들은 레버런 문을 부정하지만, 하나님은 이 나라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대번에 사탄편으로 돌아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맞아요? 「예. 」보라구요.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이렇게 발전되어 나왔는데,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왜 이렇게 어려워졌느냐? 레버런 문을 반대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어려워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만 알지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번영을 누려 왔던 미국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미국이 레버런 문,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김일성한테서도 감옥살이, 한국에서도 감옥살이, 일본에서도 감옥살이, 미국에서도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하늘편이 될 수 있는 모든 나라에서 감옥살이를 한 것입니다.

감옥으로부터 출발한 거라구요. 모스크바와 북경까지 가서 감옥살이를 하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그건 안 되겠다. ' 해 가지고 때려치우는 거라구요.

공산주의를 레버런 문이 망하게 했지, 미국이 망하게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오히려 망해 나가는 미국을 붙들어 가지고 나왔습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없었으면, 다 망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에 의해서 다 쓰러지는 거라구요. 내가 1984년에 세계를 제패하고 미국을 인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공산주의의 프로그램을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때까지 내가 싸워 가지고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재림주의 사명은 우익·좌익·바라바권 통일과 하늘나라의 창건

소련의 중고등학생들 중에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영어를 전부 다 한다구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완전히 내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반대로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의 젊은이로 하여금 자유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번 어머니 대회에 몇만 명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5만 명, 10만 명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우익과 좌익, 이슬람권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은 우익과 좌익과 이슬람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없애기 위한 것이 예수님의 뜻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좌익과 우익, 회회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심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세계적인 우익이 나와야 되고, 세계적인 좌익이 나와야 되고, 세계적인 종교권의 원수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 가지고 원수가 생겨나서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부활할 때는―부활은 재림입니다. ―전부 다 통일해야 된다구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에 레버런 문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재차 번성해서 공산주의는 좌익이 되고, 민주세계가 우익이 되었던 것입니다. 양극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을 재탕감해야 된다구요. 40년 동안에 4천 년의 핍박의 고개를 다 넘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핍박을 넘어서 승리하고, 그다음에는 회회교권에서 승리해야만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한 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우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우익을 중심삼고 좌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회회교를 수습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와 같은 중동지역, 12지파에게 축복한 지역을 사탄편의 종교권이 전부 다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에 부활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시대에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되고 바라바권을 통일해야 합니다. 그것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해야 할 일은 우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수습하고, 바라바권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의 사명입니다. 그런데 구름을 타고 와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미국과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되었다구요. 그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을 세우면서 기독교 문화를 살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이건이 나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그 행정부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반대하고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대통령이 될 때 내 도움을 받았으니까 내 말을 듣고 따라야 할 텐데, 자기들 멋대로 한 것입니다.

레이건 가지고도 안 되겠으니까 부시를 세운 것입니다. 이번에도 부시에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레버런 문을 부정하고 무시하더니 지금의 클린턴이 나왔습니다. 클린턴은 카터의 사람이지만 데려다 쓰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제일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내가 김일성을 만나고 와서 부시 행정부에 제안한 것이 평화회의였습니다. '미국이 평화의 주도국으로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남북한을 통일하고, 이스라엘을 해방하는 것을 나하고 의논하자!' 했는데, 그걸 다 거절한 것입니다. 이 녀석들, 나중에 어떻게 나오나 두고 보자구요. 옥살박살이 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일본·독일·소련·중국을 중심한 섭리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 국가이고, 소련은 사탄편적인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다음에 중국은 뭐냐 하면 아시아에 있어서의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렇게 세 천사장이 있습니다.

아담, 해와, 세 천사장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이 이렇게 심어진 것입니다.

그런 세기말적인 입장에서 세계의 대표로 심어진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 미국, 소련, 중국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이렇게 네 남자가 있는 거라구요. 네 남자가 일본 하나를 전부 다 노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본래는 아벨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다시 택했기 때문에 내가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2대인 아들딸을 통해서 구원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한 영·미·불은 다시 택할 수 없지만, 2대인 선생님의 권한으로 미국을 다시 아벨 국가로 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제3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의 기반, 성약은 구약과 신약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서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미국을 다시 택한 것입니다. 내가 택한 나라이니만큼 미국을 다시 해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21년 동안 옥살이를 하고 반대받으면서도 그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해방 후에 일본·독일·미국이 왜 이렇게 경제적으로 부흥했느냐? 선생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선교사도 제일 먼저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의 세 나라 사람들을 내 보냈지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되었다면 지금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의 국가들을 움직이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그것은 선교사 자신들이 책임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7년 동안을 내버려둔 것입니다. 16수의 해를 지내고 난 금년에 와서야 비로소 선교사를 모아 가지고 재차 훈련을 시킨 거라구요.

사탄의 이상수가 16수니까, 꼭 16년입니다. 16수가 문제라구요. 한국동란 때 유엔(UN)의 16개 국이 참전했습니다. 조국 광복을 위해서 16개 국이 하나되어서 온 것입니다. 제24회 서울 올림픽 대회 때도 세계 162개 국 가운데서 160개 국이 참가했습니다. 16수에 해당하는 것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이 북한하고 같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공인된 것이 160번째하고, 161번째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래야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수리적인 섭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레버런 문이 일본에 영향을 미쳤고, 미국에 영향을 미쳤고, 소련에 영향을 미쳤고, 중국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놓고 볼 때도 미국이 먹고 싶고, 소련이 먹고 싶고, 중국이 먹고 싶어합니다. 또, 한국도 일본을 먹고 싶어합니다. 에덴동산에서 그랬다구요.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아담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네 남자가 있었다구요. 타락은 천사장이 이렇게 해서 되었기 때문에 아담이 이걸 찾아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심었으니 세계적인 기준에서 한국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본의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통일교회가 크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소련도, 중국도 이미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 팬다 프로젝트를 알지요? 그런 의미에서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국회의원이 512명이 되는데 그 가운데 280명 이상, 절반 이상을 선생님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3백여 명 가까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일본에 가서 나카소네 전 수상에게 기합을 줬습니다. 공격한 내용이 뭐냐 하면 나하고 약속을 안 지켰다는 것입니다. 나카소네 수상 때 20개 부처(部處) 중에 13개 장관이 우리 사람들이었고 국회도 17개 분과위원이 우리 사람들이었습니다. 공산당이 이랬으면 완전히 일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배후를 엮어 가지고 세계적인….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부시도 선생님이 다 만들어 세운 것 아니예요? 그걸 누가 부정해요?

내가 이 단상에서 카터를 커트(cut;자르다)한다고 했지요? 그래서 커트된 거예요. (웃음) 그런데 지금 클린턴이 카터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와 참부모로 열매를 맺은 한국

내가 이제 여기서 싸워야 할 텐데…. 내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싸워야 됩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돼요. 그 정지작업(整地作業)을 지금까지 하고 돌아왔다구요. 4대 원칙을 21개 일간지를 통해 가지고 4천만 국민 앞에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발표하고 돌아왔습니다. 그것이 지금 상당히 문제라구요.

첫째, 김일성 공산주의의 무신론은 신이 없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가르쳐 주면 이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다음 대통령은 남북통일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공산주의를 설득시켜서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주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고 선포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왜 여기에 개입해야 되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대교는 내적이요, 이스라엘은 외적이에요. 미국의 기독교가 내적이고 미국 나라가 외적인데,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야 돼요. 오시는 신랑을 맞아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뭐냐? 남쪽에는 하나님편에서 보내 준 재림주 참아버지가 있고, 북쪽에는 사탄편의 재림주와 같은 거짓아버지로 김일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한국에 있어서 외적인 정치세계 앞에 레버런 문이 내적인 마음의 기준에서 이걸 조절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한에서부터 정치와 종교가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종교적으로 내적인 입장에서 남한을 수습하고 하나되어서 마음적인 자리에 서고, 김일성은 몸적인 위치에서 북한과 함께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김일성과 약속하고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년 동안 정부가 내 말을 들었으면 남북통일의 문이 활짝 열렸을 것입니다. 정부가 내 말을 들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한 나라에 두 아버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어요? 에덴동산의 사탄과 하늘편의 아담이 세계적으로 나타나서 거짓부모와 참부모로 열매를 맺은 것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국문제가 세계통일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통일을 하면 남북통일이 되고, 남북통일을 하면 동서문화가 통일되고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군대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원했지만 모두 실패했던 것이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것이 점점점 축소되어 들어가는데 레버런 문을 가만히 보니까 지금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남북한에 대한 영향권이 점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을 중심삼지 않으면 남북통일이 안 된다는 것을 김일성 부자(父子)가 알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남한 사람들이나 세계 사람들이나 전부 다 믿지 않지만, 레버런 문의 사람들은 다 믿는다 이거예요. 자세히 보니까,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참된 사랑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무신론자이지만 종교를 인정한다면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통일교회는 북한에서 태어났으니, 우리의 종교다. 그 외의 것은 전부 다 외국에서 왔으니 가짜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과 박수)

그래서 선생님의 고향에 생가가 있는데, 그 집을 김일성의 생가와 같이 단장하고 성지로 만든 거예요.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순례할 수 있게 해서 무제한 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고 싶지요? 「예. 」 거기서 원하는 것은, 교회에 헌금을 하는 것처럼 북한에도 좀 도와달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헌금하고 그곳에 갈래요? 「예. 」 그래서 북한을 사는 것입니다. (박수)

소련 2세들 교육과 한·일 교체결혼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2세는 모두 선생님 편이라는 것입니다. 소련의 2세도 선생님 편이고, 김일성의 아들도 2세이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소련의 학생들이 신이 있다고 자랑하는 아이비 리그의 학생들, 천재라고 자랑하던 미국의 대표 청년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역설적인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세계적으로 얼마나 창피한 거예요? 소련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이 손해 보지 않습니다.

미국이 레버런 문을 아무리 못살게 굴어도 레버런 문은 손해 보지 않아요. 하나님은 후퇴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씨를 심으면 그것을 키워서 추수하는 것이 목적이라구요. 말하자면, 적국에서 추수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그것은 성경에 있는 말입니다. 그래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고 한 것입니다. 성경이 교재라구요. 소련이 그런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공상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만일, 미국이 계속해서 선생님을 반대하면 남미에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 거기로 옮길 거라구요. 남미로 가면 즉각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그 나라들을 미국과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금을 퍼붓는 거라구요. 당장 30개 국을 하나로 묶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여러분,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알아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구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반대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져도 다 소화된다구요. 싸우지 않아요. 그런 막강한 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악한 젊은이라도 내게 데려오면 40일 만에 다 소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소련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에게 4박 5일 교육을 하니까, 신이 없다고 하던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하며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돌아가더라구요. 이런 것을 미국 정부가 후원했으면 자유세계는 3개월 이내에 다 돌아갈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가 협조를 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자유세계가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구요. 다 끝장난 것입니다.

이런 선언을 누가 할 거예요? 전세계에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자유세계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흥합니다!」 망하지요? 「흥합니다!」 아닙니다! 「맞습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아는구만! (웃음) 그런 양반이 지금까지 40년간 핍박받고 똥개 취급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나라가 일본을 먹으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통해서 이것을 다 잘라 버린 것입니다. 2세를 전부 다 교체결혼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도 나가자빠지고, 소련도 나가자빠지고, 중국도 나가자빠져서 '레버런 문을 소화하지 않으면 큰일이 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손이 다 잘렸습니다. 이번 4개월 동안 사쿠라다 준코니 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결혼한다고 하니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없애려 했지만 없어질 게 뭐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자기들이 완전히 모가지 잘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을 한 나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번의 인사조치도 일본의 책임자 앞에 일본 여자와 결혼한 한국 사람들을 묶어 주었어요. 전부 다 2중으로 조직을 편성해서 발령을 냈다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나라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의 우익 단체들이 야단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삼켜 버리려고 한다. '고 말하고 있지만, 아닙니다.

삼켜 버리려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총칼로써 강제로 신사참배나 동방요배를 하라고 했지만, 나는 강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에게 서방요배를 하고 있어요. 반대입니다. 선생님을 대해서 일본 국민이 자동적으로 서방요배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지 말라고 해도 자꾸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여러분도 한국에 따라다니지요? 호주에 가면 호주에 가고, 뉴질랜드에 가면 뉴질랜드에 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그래서 세상에서는 미쳤다고 합니다. 반대를 심하게 하는 자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에 대해서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궁금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다들 세뇌시켜서 미쳤다고 그러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미쳤어요? 「아닙니다. 」 세뇌되었어요? 「아닙니다. 」

태평양 문명권 시대 도래와 참부모 선포

한국이 이미 4개 국을 요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선 것을 세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과 무니밖에 모르고 있어요. 이거 얼마나 고맙고 놀라운 일이에요? 앞으로 역사의 방향에 대해서 세계의 학자들, 경제학자, 사회과학자들은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온다고 말하고 있지만…. 태평양 문명권의 기지를 레버런 문이 만들어 가지고 사상적인 기지로 세워서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계여, 알지어다! (박수) 아멘입니다. 이렇게 세계에 새벽이 찾아와 가지고 태양이 올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떠오르는 태양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 참부모, 구주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참부모예요. 여러분, 참부모를 알아요? 「예!」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지상세계나 영계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참부모를 알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 거기에 누가 뜻에 대해서 충성을 다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참부모님의 주변에 설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부터 여러분의 경쟁 구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내가 참부모이고, 구세주다!'라고 선포해도 어느 한 녀석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대로 구세주가 재림한다면 레버런 문처럼 세계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인들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3만쌍, 6만 명이 결혼식을 하는데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기성교회에서 날고 들고 별의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실제로 하니까 '어…!' 하고 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거짓말을 퍼뜨리고 반대하던 기성교회가 나가자빠졌습니다. (웃음과 박수)

휴거(携據)라는 말이 맞아요. 그때 레버런 문이 재림주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고 나서 여기에 와 있었습니다. 휴거일이 10월 28일이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재림주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한 다음이니까, 여기에 찾아와 가지고 경배하면 다 끝날 텐데…. 공중에 올라갈 게 뭐예요?

그게 기독교 주류의 재림관인데, 이제는 재림관을 세계적으로 말할 수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한국 백성도, 기독교인들도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맞다. '고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미국의 기성교회에 큰 문제가 생겼다구요. 지금 이 나라에 그들이 말하는 재림주가 왔다는데, 찾아와서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면 지옥 밑창으로 갈 것입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가 되면 아시아와 독일, 미국 등 모든 전부는 자연히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냐?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그런데 이 두 나라가 하나된다면 세계적인 사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미국과 독일인데…. 내가 택한 것이 한국, 일본, 미국, 독일입니다. 이 나라들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 네 나라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선생님이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 미국을 살리기 위한 21년간의 섭리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했습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일한 것도 지금까지 21년입니다. 그동안 뭘 했느냐? 일본 등 원수 국가의 사람들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 국민으로서 애국하는 사람들 이상 애국을 해 가지고 미국 애국자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출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세워야 되는데, 이제 그 전통을 다 세워 가지고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미국을 사랑한 사람들도 자기의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을 못 가졌지만, 미국의 원수였던 레버런 문은 미국을 다시 살려 가지고 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진정한 미국의 애국자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새로운 역사시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새로운 지상천국이 출발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가 다르다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처음 나타난 역사입니다. 원수들이 모여서 원수의 나라를 독립시켜 주기 위해서 그 나라의 백성보다 더 애국적인 활동을 해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해 주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역사에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천국이 발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국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무니들도 미국을 사랑하지요? 「예. 」 그러면 여러분 미국 출신의 무니들이 일본에서 오고, 구라파에서 오고, 한국에서 온 식구들의 뒤를 따라갔어요, 여러분이 끌고 가려고 했어요? 여러분이 뒤에서 불평했지요?

'우리는 한국 식구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일본 식구, 유럽 식구도 필요 없습니다. 미국 식구만으로 충분해요!' 그러면서 매일 반대한 것 생각나요?

그랬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여러분의 마음이 잘 알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천사장은 혼자 못 간다구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가 구해 줘야 됩니다.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일본이 해와 나라이고, 미국이 천사장 나라이고, 소련이 천사장 나라이고, 중국이 천사장 나라라고 할 때 얼마나 많은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미국이 왜 천사장 나라냐? 미국은 천사장 나라가 틀림없다구요. 첫째, 천사장에게는 상대를 주지 않았습니다. 둘째, 소유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호모하고 레즈비언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천사장은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신랑 신부, 형제를 전부 다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는 조부모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부부도 형제도 다 마찬가지다. 오로지 나 혼자다!' 그런다구요. 그게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미국은 그런 천사장 국가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미국 남자들을 좋아해요? 또,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좋아해요? 그것은 타락한 천사장과 똑같습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우고 에이즈를 번식시키잖아요? 미국 남자들이 에이즈를 세계에 뿌려 놓고 다녔다구요. 그래서 다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상대를 허락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주인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들이 일본 여자들을 좋아하지요? 「예. 」 천사장이니까 옛날에 타락했던 것을 계승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천사장 나라라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해와 나라는 일본이고, 천사장 나라는 미국입니다. 타락했던 것을 다시 계승하고 싶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47년 동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사탄이 다시 쌓아 놓은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을 전부 깨뜨리고 나왔습니다.

이제 미국 정부가 나를 가두라고 해도 못 가두고, 나를 반대하라고 해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부끄러운 자리에 선 것을 소련이 알고 있고, 일본이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131개 국을 중심삼고 3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는데…. 미국이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다 실패해 버렸습니다. 사탄편에 선 해와 국가도 반대하려고 계획했다가 완전히 실패했다구요.

보라구요. 젊은 청년들이 131개 나라에서 사진만 보내 놓고 레버런 문에게 다 맡긴 거예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사진만 보내 놓고 잠을 잘 수 있어요? 여러분은 그때 잠을 잤어요, 안 잤어요? 결혼을 할 사람들이 사진만 맡겨 놓고 잠을 자고 있다니, 그게 믿을 일이에요? 그게 전부 다 세뇌되고 미쳐서 그래요, 똑똑해서 그래요? 「똑똑해서 그렇습니다. 」 (웃음) 그것도 끝과 끝입니다. 박사들도 수두룩하고,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도 많다구요. 그게 세뇌되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세계 곳곳에 가지도 않고 위성중계로 결혼식을 했는데, 보지도 않고 어떻게 세뇌할 수 있어요? 그것을 한번 했더니 세계가 '아…!' 하며 전부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소란도 피우고 반대도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결과가 좋으니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반대하는 쪽은 내려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결국에는 손들고 구렁텅이에 처박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이게 사실입니다.

사탄의 장벽을 다 무너뜨리고 고속도로를 닦았다

이제 30만 쌍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한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손도 안 대고 우리 한국을 먹여 살려서 부자가 되겠구만! 그 결혼 비용이 얼마라고? ' 하면서 계산하고 있더라구요. 그 금액이 몇천 억 원, 몇조 원이라구요. 이것은 20수, 2백 수, 2천 수를 맞춰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21년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20수를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20달러를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웃음) 2백 달러를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2천 달러를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월급이 2천 달러가 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최소한 2만 달러는 잡아야 됩니다.

사탄세계보다 잘해야 될 것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그보다 더 많이 쓰고 있습니다. 하늘세계는 그보다 몇 배를 더 잘해야지요. 최소한 2만 달러를 해야 됩니다. 20만 달러, 2백만 달러, 2천만 달러, 2억 달러도 좋아요. (웃음)

더 내도 좋다구요. 2만 달러씩 만 쌍이면 얼마예요? 「2억 달러입니다. 」 그것이 20만 명이 되면 얼마예요? 「40억 달러입니다. 」 그렇게 되면 한국은 앞으로 결혼만 해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러분, 축복을 받기가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도 축복을 받기 위해서 2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6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6천 년이 뭐예요? 몇천만 년을 기다렸지!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몇 천만 년이에요?

선생님이 그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세계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살려 주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의 형편이 다 무인지경이지요? 거지 사촌입니다. 여러분은 안 그래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잘먹고, 잘살아요?

「아닙니다. 」 여러분보다 더 고생하지요? 「예. 」 그러니까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불평하면 세상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다, 안 그렇다!' 갈등하다가 떨어져 나간다구요.

지금까지 이런 수많은 장벽을 다 무너뜨리고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에는 순교자가 없을 거라구요. 이것도 참부모님의 책임 완수의 하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서 전도를 하면 형장에 잡혀가 죽어요? 암만 전도를 하더라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뉴욕에 나가 가지고 '나는 레버런 문이 메시아요, 참부모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분은 메시아요, 참부모입니다. 나는 이제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이제 새로이 레버런 문이 메시아임을 깨달았습니다!' 한다고 해서 잡아다 죽이겠어요? 런던이든, 파리든, 어머니가 지금까지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선포를 해도 아무런 반대가 없었습니다. 소련을 가나, 호주를 가나, 어디를 가나 전부 다 무사통과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수많은 장벽을 쌓았지만, 레버런 문이 그걸 다 무너뜨리고 청소한 것입니다. 일직선의 고속도로를 닦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왜 그렇게 못난 얼굴들을 하고 있어요? (웃음) 세상에서도 땅과 하늘과 마찬가지로 이런 고속도로를 닦는 거예요. 우리 무니들은 바다가 있으면 터널을 파고 달리고, 산이 있으면 터널을 파고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 참사랑은 직단거리입니다. 직선의 길이라구요. 상하·전후·좌우를 보지 않는다구요.

수평선, 일방통행입니다.

그러니까 산이고 바다고 뚫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 완성시키고 천국에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잖아요? 그것이 바로 선생님의 소원성취입니다. 살아생전에 내가 그것을 한번 전부 다 뚫어 놓고 세계일주를 한 다음에 '만세!' 하면 하나님이 볼 때 좋아하시겠어요, 나빠하시겠어요? 선생님이 그 고속도로를 간절히 바라는 것처럼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그거 성공해 봐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얼마나 신나겠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죽기 전에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자도 그래요? 「예. 」 여자는 너무 연약한데? 「아닙니다!」 잘 알았다구요. (웃음) 그래, 여자들은 뭘 할 거예요? 불도저 운전도 배우고, 땅을 파는 것도 다 배워야 된다구요. 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예, 문제없습니다. 」 남자는 뭘 할 거예요? 여자들이 변소를 갈 줄 모르면 안내해 주고, 지켜 주고 그러라구요.

재림주가 와서 우익과 좌익과 회회교권을 통일해야만 하나의 세계가 된다 하는 것을 이제 다 알았을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해서 우익 좌익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몸과 마음, 정치계와 종교계가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서 평화로써 묶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몸적인 정치가 마음적인 종교계와 하나되어서 참부모인 참구세주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결실되는 거라구요.

미국을 다시 세운 이유

이제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10시가 넘었다구요. 우리 효진에게 내가 욕을 먹게 생겼습니다. 빨리 얘기를 끝내고 한 시에 공연할 때 와 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욕하겠구만! 이제 20분 내에 끝내자구요.

선생님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의 7개 국에 대해서 47년 동안 매일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거 왜 해야 되느냐? 2차대전 이후에 이 나라들이 하나되었더라면 통일천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서 이것을 찾아야 돼요.

이 모든 나라들이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님편으로 돌리느냐? 내가 미국을 선택했기 때문에 미국에 찾아와서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쳐서 독일을 거쳐 영·미·불까지 합하는 통일적인 방안을 계획해 나왔다구요. 미국이 2차대전의 승리의 주역인 아벨이지요?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걸 재차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미국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없으면 제1이스라엘의 목적도 흘러가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위에 완성한 제3이스라엘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한 범주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미국을 빼앗아 다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힘든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그 싸움을 내가 맡은 것입니다. 그때 공산세계의 신(神)이 없다는 사람들과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하고 미국까지 반대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개인들이 반대하고, 가정들이 반대하는 데 있어서 그걸 뚫고 나온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납치한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가정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에서 전미국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그걸 전부 다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넘어가고, 가정적으로 넘어가고, 국가적으로 넘어가고, 세계적으로 넘어가고, 천주적으로 다 넘어갔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넘어갔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반대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도 한꺼번에 넘고, 가정도 한꺼번에 넘고, 국가도 한꺼번에 넘고, 세계도 한꺼번에 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때 영계와 육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이 뭐냐? 사탄세계와 레버런 문이 링에 올라가 싸우고 있는 형상입니다. 이제는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전부 다 찾아서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힘을 다 잃어버리고 후퇴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가정을 빼앗아 하늘세계의 가정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사탄을 따라갔고, 해와가 아담을 따라갔고, 가인이 해와를 따라갔고, 그다음에는 아벨이 가인을 따라 지옥에 갔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취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취할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맨 나중에 있는 꼴래미인 아벨을 대해 가지고 관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것을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맨 꼴래미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인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이것이 좌익이 되고, 이것이 우익이 된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 언제나 먼저 친 녀석이 망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어머니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서로 싸운 거라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려면 둘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형제가 싸우지 않아야 된다구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를 싸우지 않게끔 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해야 하는 이유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유대교회입니다. 이것은 외적인 것이 되기 때문에 가인 나라입니다. 이것은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이라구요. 반대로 이것은 기독교이고, 이것이 미국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적으로 확장한 거지요. 이 모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모셔야 되느냐?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를 맞아들여야 된다구요. 좌익 우익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를 맞아야 된다구요. 참아버지는 신랑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까지 하나된 거예요. 하나되었으니 아담을 찾아야 되는데 사탄편이 되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주가 신랑으로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셔야 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그릇된 아버지가 참된 아버지, 완성한 아담인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개인으로 보게 된다면 몸 마음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고, 참부모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가인 아벨입니다. 아담이 가인이고 해와가 나중에 나왔으니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가인시대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를 마음대로 했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어머니하고 여자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들이 굴복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자가 어머니하고 연결되어 있으니 이쪽은 아들의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가인의 입장이고, 이 자리는 어머니의 자리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나아가야 합니다. 왜 여성해방을 해야 하느냐? 어머니는 지금까지 아담이 완성하고 이루어 놓은 모든 핍박에서 완성되었다구요. 그러니까 해와도 아담을 따라가서 아담과 같이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담을 지은 다음에 해와를 아담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참아버지가 완성하면 해와도 참아버지의 완성권 내에서 상대적으로 서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이제 싸움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가서 여성해방운동과 더불어 어머니를 내세울 때가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그림자와 같이 뒤에 붙어서 선생님이 한 발짝을 걸으면 그것을 따라오고 했지만, 이제는 핍박을 넘고 사탄세계가 침범할 수 있는 것을 다 피했기 때문에 대등한 자리의 세계 기준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을 대신해서 평면적으로 직행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40년 이후에 비로소 어머니가 완성한 해와의 자리에 섰다는 것은 뭐냐? 2차대전 직후에 7개 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상대적인 자리에 서지 못했던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돌아왔다는 말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한 번 어머니가 당당한 해와의 입장에 설 수 있었던 것은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의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해서 잃어버렸던 것을 해와인 어머니를 모셔서 재탕감함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자리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신부 종교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기독교 문화권을 어머니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한 것이 한국과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입니다. 이 7개 국을 연결시키는 일이 어머니가 신부권을 다시 회복시키는 탕감적인 노정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 모든 것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 동안 돌아 나와 가지고 이것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권한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책임 못 했던 과거를 어머님이 다시 가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한테 복귀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이 다시 살 수 있는 탕감적 내용이 설정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로서 책임 못 했던 것을 어머니가 완성해 가지고 신부권을 다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말씀으로 세계를 책임져라

여성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연결되면 여기에 반대하는 기독교 국가는 모두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되면 선생님에 의해서 가정적인 의미에서의 하나의 공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되면 국가적인 공식이 서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가정문제, 국가문제가 해결되어 통일세계로 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이것은 가정적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공식입니다. 매일 하나님은 남북한의 통일을 원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적인 면에서 이 같은 공식적인 사명도 확실히 교육해서 알아야 됩니다.

이제 섭리적인 면에서 하늘의 모든 프로그램이 안팎으로 설정되고 발표할 수 있는 때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남북통일만 되면 이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해 버릴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주도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돌아간다 그말이라구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조국 광복을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후손과 나라를 위해서 후선에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선과 후선에서 보조를 맞춰서 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나라들에게 희망적인 해방이 벌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라를 찾아가고, 여러분은 종족을 찾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만 명의 종족적 메시아를 종적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세계는 이제 망할 수 없는 자리에 당당히 선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남북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이 아버님의 사명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순식간에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져야 할 때가 왔다구요. 책임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책임을 져요? 「참사랑과 말씀을 가지고 책임을 집니다. 」 그렇다구요. 말씀을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와 말씀을 가지고 전세계를 횡적으로 쭈욱 확장해야 되겠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재림주를 모실 수 있고,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사명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망하지 않습니다. 하늘편에 서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는 불순종으로 타락했습니다. 여러분은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절대 순종하는 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순종은 복귀의 길이고, 불순종은 타락의 길입니다. 얼마나 순종할래요? 「백 퍼센트 순종하겠습니다. 」 백 퍼센트로는 모자랍니다. 절대적, 절대적인 자리에 서라구요.

여자가 절대적으로 남자가 되고 싶다고 해 보라구요.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상상해 보세요. 절대적인 자리에 있으면 그럴 수 있겠지요? '호호호!' 하고 웃는 여자들도 남자의 목소리를 흉내낼 수 있잖아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남긴 말씀을 가지고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다구요. 말씀은 선생님 대신입니다. 말씀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원리책으로 전도하는 방법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강의하는 방법, 전도하는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 전도시대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중심이 나타나고, 이것을 연결하는 때이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전도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정 단위의 센터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두 자녀를 품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어느 식구를 가리키시며) 너는 강한 여자구나! 이런 강한 어머니를 교재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자원이 필요하다구요. 이것은 명예로운 자리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문제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있는 세상의 가정들이 여기에 다 올 것입니다. 와서는 간청할 거라구요. '이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라고 물어 보면, '이 책을 읽어야만 됩니다. ' 하면서 원리책을 주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이해하면 자녀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구요. 사실이에요? 「예. 」 그러니까 '이 책을 한 번만 읽어 보세요. ' 하면서 그 책을 빌려 주는 거예요. 쉽다구요. 그러면 '야, 이런 내용이 있구나! 우리는 생각도 못 했네. 어떤 고등 교육기관에서도 이런 교육은 못 받았다. '고 하면서 처음 읽더라도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책을 빌려 가지고 돌아가면 다시 찾아올 거라구요. 여러분한테 다시 찾아와서 의문이 나는 것을 물어 볼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자세히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종적인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횡적인 확대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기에 온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이 원리책을 30권씩 사라구요. 예전에 선생님이 30권을 사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지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시작하면서 그것을 지시했는데,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그때 원리책을 조그만 책으로 출판했다가 이스트 선 빌딩에 쌓아 놓았던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잊어버렸어요? 30권, 알겠어요? 안 사겠다는 사람은 손을 들라구요. 전부 다 30권씩 사겠다는 말이지요? 「예. 」 그것을 사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놀랍구만! (박수) 말만이 아니라구요! 이제 그렇게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다 사라는 거예요. 작은 책이 얼마예요? 「5달러입니다. 」 150달러면 하루 정도 헌드레이징을 해도 문제없겠구만! 여러분은 돈을 버는 것에 대한 훈련이 잘 되어 있지요? 모두 문제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강의 방식은 원리책을 모두 외워서라도 책을 안 보고 강의하는 것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책을 보고 강의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여러분이 원리책을 매일 한 권씩 빌려 주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겠어요? 한번 읽는 것을 30일로 잡고, 30일 동안 매일 원리책을 한 권씩 빌려 주면 됩니다.

될 수 있으면 1주일 동안 읽고 소감을 들려 달라고 하면서 빌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 책을 돌려 받아 가지고 처음에 빌려 갔던 사람은 누구이며, 둘째 번에 빌려 갔던 사람은 누구라고 뒷면에 써 놓는 거예요. 이 책이 몇 사람, 몇 가정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걸 전부 기록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인의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읽고 나면 에이(A), 비(B), 시(C)로 나누는 것입니다. 등급을 매기는 거예요. 환영하는 사람, 반대는 안 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반대하는 사람을 에이, 비, 시로 분리해서 기억나게끔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 책의 뒷면이 모자랄 때는 종이를 갖다 붙여 가지고 계속하는 것입니다. 한 권당 백 명 이상이 읽었다고 할 때는 30권을 중심삼고 백 명이면 3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해도 그러한데, 30명이 하면 얼마예요? 9만 권이 읽혀지는 거라구요. 9만 가정에서 읽혀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정에 네 사람씩 잡으면 얼마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니까 36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36만 권이 읽혀 나가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 책이 좋다고 서로 보겠다고 싸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책을 서로 읽으려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책을 전부 사서 식구들 모두가 원리를 읽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천 명이면 몇억명이예요? 3억 6천명입니다. 천명만 해도 이렇게 된다구요.

그다음에 전도가 된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계속 전도해 나간다면 미국이 순식간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 미국 복귀가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 어렵습니다! 「쉽습니다!」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큰 나라라도 이 나라를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구요. '미국의 미래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 ' 하고 미국인들이 지금 다들 걱정하고 있는데, 이 문제를 푸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교육의 방향이라구요. 듣고 보니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이 나라에 있어서 얼마나 신나는 일이에요?

선생님도 이걸 다 구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여러분한테 이 좋은 선물을 남겨 주고 가려고 한다구요. 나한테 감사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수)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30권의 책을 가지고 출발했다는 것이 그 가정에 보물이요, 자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책으로 강의하는 방법

그다음에 문제가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무니들이 가까이 살면 중복될 텐데, 이것을 어떻게 체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무엇으로 표시하든지 해서 책이 들어갔다고 표시한 곳에는 주지 말고 안 들어간 곳에 나누어 주라구요. 여기가 무슨 주(州)인가? 여기에 무니들이 많으면 '어디 어디에는 누가 맡는다. ' 하는 것을 정해 가지고 중복되지 않게끔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 밑에 시 단위별로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하기로 약속해서 말을 하든가, 뭘 하든가 결정해 가지고 백묵 같은 것으로 사인하고 하라구요. 그렇게 해서 두 번 중복되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전국민이 원리책을 읽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원리 강의만 들었지, 책은 별로 안 읽었을 것입니다. 몇 번이나 읽어 봤어요? 안 읽어 봤잖아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수련하는 데서 강의 한 번 들으면 그것으로 그만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여러분, 원리책을 몇 번 읽었어요? 가미야마는 감옥에서 보니까 전부 다 외웠더라구요. 백 번 이상을 읽었다고 합니다.

그것에 비하면 여러분은 얼마나 가짜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책을 나누어 주면서 어떻게 하느냐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누어 준 그 사람들한테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만큼 읽었느냐, 소감은 어떠냐? ' 하고 물은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세밀히 알고 싶으면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30권을 나눠 준 그 권내에 있어서 한 달, 두 달, 세 달을 계속하다 보면 백 집 이상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전화해 가지고 좀더 깊이 알고 싶으면 책을 가지고 와서 다시 읽으면서 공부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모일 거라구요.

또, 오라고 해서 오지 않으면 자기가 찾아가서 일 대 일로 책을 읽으면서 교습(敎習)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번만 같이 읽어 봐요. 같이 읽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 번을 읽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비디오테이프의 모범 강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1주일 수련용 비디오테이프를 중심삼고 상영하면서 15분 한 다음에 스톱해 가지고 해설하고, 또 보고 질문하게 해서 전체적인 강의를 세 번만 보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완전히 강사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다구요. 그런 다음에 강의를 하면 무슨 질문이든 다 나올 수 있다구요. 그걸 다 기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산주의가 73년간 세계를 제패한 것이 책을 가지고 했지 강의를 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나 어디서든지 책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선생도 책을 가지고 하고, 대학교 선생도 책을 가지고 하고, 전부 다 책을 가지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 강의를 못 한다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강사가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어디서든지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종족과 자기의 일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원리책을 중심삼고 볼 때, 창조원리를 3시간 한다면 이것을 일, 이, 삼, 사…. 이렇게 표시해 가지고 3시간인 것을 1시간 반에 할 수 있게 파란색으로 표시를 해 놓는 거예요. 이것만 읽으면 1시간 반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다른 색깔로 표시를 해서 45분에도 할 수 있고, 절반인 23분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5분을 가지고도 할 수 있는 내용까지 훈련해야 된다구요.

창조원리가 3시간이 걸리면…. 그것을 3시간에 할 필요는 없다구요. 1시간 반에 어떻게 하느냐 해서 색깔을 정해 가지고 40페이지면 40페이지를 같은 색으로 연결해 놓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이 색만 연결해서 말을 하면 1시간 반에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색을 다르게 해서 만들어 놓으면 2번을 하게 될 때는 45분에 할 수 있고, 3번을 하게 되면 23분에 할 수 있고, 4번을 하게 되면 13분에도 할 수 있고, 5번을 하게 되면 5분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1번, 2번, 3번의 색을 다르게 해서 페이지에 표기해 놓고 이것을 보면서 강의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5분 내에 말씀할 수 있게끔 훈련이 되어야 전차 안에서나 버스에 앉아서 얘기를 하면서 가정문제나 사회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해 가지고 전부 다 소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페이지에서 시작하느냐?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요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시간 반의 표시라고 해 놓고 이것만 연결해 나가면 1시간 반에 할 수도 있다구요. 표시가 달라지는 것을 보고 그것만 따라하게 되면 책을 보고 넘기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5분 강의하기 위해서 5번을 정했으면, 5번 앞에 몇 페이지인지 확인해서 45페이지면 45페이지를 적는 거예요. 그리고 45페이지에는 다음 페이지를 적는 것입니다. 이렇게 적어 놓고 그것만 넘기면 5분 내에 이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13페이지를 한 다음에 24페이지의 표시가 있으면 24페이지를 연결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표시대로 페이지를 맞추어서 강의를 연결시키면 됩니다. 그 내용을 대강 아니까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원리책을 보지 않고도 얼마든지 강의를 짧게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표시가 나온 다음에는 어디에 몇 페이지인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1시간 반이라는 표시인데, 1페이지를 했으면 거기에 다음에 읽어야 할 페이지를 적는 거예요. 12페이지를 읽는다고 할 때, 그렇게 써 놓은 다음에 12페이지를 찾아가면 거기에 이런 표시가 있고 다음에 읽어야 할 페이지가 적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연결시켜서 말씀을 이어나가면 1페이지로도 강의가 가능하구요. 「책을 보면서 해야 합니까? 」 책을 보면서 넘기는 것입니다. 표기해 놓은 것을 보면서 하는 거라구요. 12페이지를 했다면, 여기에서 읽은 다음에 그 내용은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거든요.

이것을 연결해 가지고 읽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책 여백에는 어려운 질문에 대한 기록을 다 해 놓으라구요. 그것을 책 위에다 해 놓으면 노트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써 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알게 되면 지워 버리고, 그다음에는 더 깊고 더 어려운 질문과 답변을 기록하는 거예요. 이렇게 1차, 2차, 3차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만만한 연필을 쓰라구요. 만만하기 때문에 얼른 지워질 것입니다. 이래 놓고 다 알았으면 지워 버리고, 또 다른 내용을 기록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 번만 하게 되면 완전히 알게 된다구요. 그렇게 책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정비한 다음에는 책을 안 보고 강의하는 것을 연습해야 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질문이 무엇이다 하는 것을 모를 때는 혼자 찾아보면서라도 공부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책을 나눠 준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면 원리책을 중심삼고 답변해야 하니까 여러분도 원리책을 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거저먹었더라도 이제는 해야 합니다.

말씀집을 활용하라

이런 결과를 놓고 볼 때, 여러분은 지금까지 전도도 안 하고 세월만 보냈다는 말이 됩니다. 지금까지는 세계 무대에서 부모님이 책임을 지고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한 방법으로 선물로 남겨 주는 것이니, 이것을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될 공식적인 체계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책장에는 말씀집이 꽂혀 있지요? 여기에는 선생님이 활동하고 어머니가 활동한 것과 세계적인 행사 등을 담은 비디오테이프가 많이 있다구요. 이 비디오테이프를 전부 다 보여 주고 원리책을 주면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3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의 비디오테이프를 한번 보라구요. 이렇게 해서 1백 명, 2백 명, 3백 명이 주일 예배날 모이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2백 권 이상인데, 여러분이 그것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며칠날, 언제의 주일 예배를 찾아 가지고 설교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한 주일의 설교만 해도 수십 가지가 있으니, 그 책을 보고 내용을 설명해 주면서 설교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도 누구든지 앞으로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면 누구나 아버님처럼 될 수 있다구요.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자꾸 사람들이 불어나서 수백, 수천 명이 한자리에 모일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더 깊이 원리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권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의 조직도 문제없습니다.

매주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말씀집에서 그날의 말씀을 찾는 것입니다. 제목의 형태가 다양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1년, 2년이 아니라 40년을 매주 발상했다구요. 여기에 많은 제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체크해서 제일 적합한 하나를 고르면 된다구요. 그걸 세 번 정도 읽으면 설교에 지장이 없습니다. 쉽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렇게 하면 설교하는 것도 너무 쉬운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말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일이라구요. 한국 말을 한다면 대단한 실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원본을 읽고 있다고 해 봐요. 원어가 한국어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원어로 읽고 싶어요, 번역한 것으로 읽고 싶어요? 「원어로 읽고 싶습니다. 」 그래서 한국어를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원리를 한국어로 읽기 때문에 그 많은 양을 읽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 읽기 시작해서 계속 읽어 나가면 통과 통과해서 돌파해 내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이렇게 귀한 책을 나눠 주는 것을 몰랐구나!' 하는 것을 자각해서 이제 집에 아들딸이 있으면 애들을 시켜 가지고 '네 친구 집에 국민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이 있으면 책을 나누어 주고 이름을 써 와라!' 해서 집에 불러 가지고 파티를 하는 거예요.

파티를 하면서 '엄마, 아빠가 책을 읽을 테니 들어 봐라!' 해서 수련회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한꺼번에 30명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많은 자녀가 있을 거라구요. 그 아이들이 국민학교, 중학교, 대학교까지 다닐 것입니다. 그 아들딸한테 엄마 아빠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얘야, 너희 반에 학생들 많지? 내가 한번 초대할 테니까 데리고 와라!' 이렇게 초대해 가지고 아이의 생일에 일장 연설을 하는 거예요. 이 놀라운 책에 관해서 선생님도 어머니도 모두 읽어야 되고, 읽고 나면 큰 영감(靈感)을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문제아라도 곧 착한 아이가 될 수 있으니, 한번 읽어 봐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의 집에 문제가 없더라도 그 책을 부모나 친척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책을 읽게 하고는 한 달만에 다시 모아서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아들의 친구, 딸의 친구 등 수많은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을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다 뽑아서 초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을 소개하면 다들 놀라서 원리책을 읽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소문이 쫙 나는 거예요. 그게 당연한 거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만 가지면 어디든지 써먹을 데가 많다구요.

여러분, 하루에 한 권씩 문제없지요? 「예!」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문제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웃음) 미국 사람들도 문제없어요? 문제가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구만! 그렇게 알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하지 못한 것을 다 해원성사해 주고, 여러분이 전도해서 나라를 구할 수 없었던 모든 일도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서 자신 있는 자리, 자유로운 환경에서 환영을 받으면서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 이상 더 어떻게 책임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라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미국이 문제라구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기독교 세계의 대표가 미국인 걸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에게 속한 거라구요.

예수의 희망은 어떻게 이상세계를 이룰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전세계 기독교 문화권의 주도국이라구요. 예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마지막 이상가정이 미국에 나타난 것입니다. 미국이 하나님편으로 돌아오는 것이 세계를 구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힘써야 되는 거예요.

국가를 구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만 무니에 의해 미국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니들, 할 수 있어요? 「예!」 여성연합이 이것을 꼭 지켜 나간다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을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난 모르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그게 자유예요. 미국 사람들은 자유를 좋아하지요? 자유냐, 아니냐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좋아요, 쉬는 것이 좋아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이에요? 「예. 」 정말? 「예!」 선생님이 미국에서 이 이상 더 어떻게 해요? 감옥을 가면서까지 했는데, 이 이상 더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이제는 다 알았으니, 도와주지 않아도 자신 있습니다. '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는 자신 있는 사람이 좋아요. 사실입니다.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자신이 있다고 든 손들이 참 아름답다구. (웃음과 박수).

​세계일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잘하고 있습니다. (손대오)」 정주영의 패라고 소문이 났던데? 「그렇게 소문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똑바로 가는 하나님의 입장과 같습니다. 」 똑바로 가는 하나님의 뜻을 누가 아나? 「반드시 그렇게 보지도 않습니다. (유종관)」 그렇지! 「그런 사람들도 있고, 저런 사람들도 있는 것이 신문사입니다. (손대오)」 어떤 일에 신문사가 춤추고 장단을 맞춰서는 안 된다구! 그러면 우리의 갈 길에서 탈락되는 거라구! 우리가 발표한 그 내용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당(黨)들에게 치우쳐서 이리저리 춤추다가는 수십 년 동안 닦아 나온 하나님의 섭리가 전부 다 좋지 않게 됩니다.

​주류의 책임을 다했을 때는 사방으로 퍼져야

​「그동안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등록이 되었습니다. 저쪽에서 협회라는 이름으로 우선 하자고 제의를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나중에 연합으로 다시 해 준다고 했습니다. 」 연합이라는 것은 일본에서 해도 되고, 미국에서 해도 된다구요. 꼭 한국에서까지 기대할 필요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이 여성연합의 중심이 아니라구요.

어머니 대회가 끝나면 우리의 근거지는 모스크바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를 모스크바, 옛날 공산주의 패들에게 옮길까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효과가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이고, 미국과 일본과 소련 등 전부는 지부가 되는 거지요? 」 지금 무슨 말 하고 있어? 어머니 대회가 7개 국에서 끝나고, 소련에 가서 대회를 하고 나면 본부라는 것은 한국에 국한되지 않는다구요. 크레믈린에 본부를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제일 빠를 수 있는 길로 갈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해서 내가 똥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 천대받고 지낸 것만 해도 분하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한 뜻, 하나님의 뜻이 주류를 찾아 나왔기 때문에 주류의 책임을 다했을 때는 사방으로 퍼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 필리핀 대회는 전국적인 규모였습니다. 기관 요원들과 필리핀의 중심 구성원들을 포함해서 5백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직 장관들이나 현직 장관들, 장관 부인들도 70여 명이 참석했다구요. 「전체적으로 3천 명입니다.

(곽정환 협회장)」 전체로 보면 그렇지! 필리핀 전체가 움직인 대회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일본에서 움직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우리가 했던 대회…. 세계에 나가 있는 자기네들의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전면적으로 연구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 그 조그마한 나라, 강원도만한 그런 지역에서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겠어요? 로마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본부로 삼았어야 되었다구요.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된 거예요. 이젠 내가 소련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크레믈린의 방을 빌려 가지고 여성연합의 본부로 삼겠다고 하면, 어서 하라고 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한국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들어와서 얘기하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을 한국 사람으로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국제적인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선생님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지 세계를 빨리 수습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보고 있다구요.

미국은 미국대로 이번에 클린턴에 대한 대책을 전부 다 지시하고 왔습니다. 이 사람은 카터보다도 더 못하더구만! 카터는 그래도 기독교인이라는 팻말이라도 들고 나왔는데, 이 사람은 무신앙 패예요. 상당히 미국이 곤란할 거라구요. 이제 제3자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공화당을 교육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간부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차기에 기독교권의 수습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지시하고 왔습니다.

재림주가 이 땅에 올 때 무슨 보따리를 싸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예요.

재림주로서 참부모가 가지고 오는 것이 뭐냐?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것이 재림주의 책임이라구요. 그것을 국가적으로 누가 받아들이냐 이거예요. 36만 쌍 축복을 3년 내에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를 타고 앉아야 됩니다.

나라를 타고 앉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타고 앉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신문은 정론의 길을 가야

그동안 통반격파 활동은 다 잘했어요? 「여성연합은 대답하십시오! (곽정환 협회장)」 여성연합만 말할 게 뭐야? 「예, 전부 합해서 다 했습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 다 끝났나, 하고 있나? 「아직 40일 기간 중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10월에 끝났으면 내가 행동하려고 했는데, 모든 것이 틀렸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그걸 내가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 초연한 입장에서 판을 벌일 작정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누구를 밀어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밀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치우쳐서는 안 되겠지요?

「지금은 완전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유종관)」 누가 기울어지라고 했어? 「누구의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보입니다. 」 「이야기를 좀 듣고 하세요! 나중에 얘기할게요. (손대오)」 신문사, 가만히 있으라구! 평을 받아야 할 사람은 가만히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라구! 선생님은 그런 말을 듣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잔소리들 말고 이제부터 내 말대로만 행동해요.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연합당을 만드는 데 지원한다는 것은 뭐냐? 이것을 발표하기 전에는 어떤 당이든 내가 지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은 개인적인 사정이라구요.

내가 정치 하는 사람들을 믿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기반은 내가 닦은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닦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통일교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내가 누구의 말을 듣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수작들은 그만두라구! 그런 생각은 다 버려야 됩니다. 내가 갈 때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서 전부 다 3일 전에 결정합니다.

「아버님, 신문은 시시비비를 해야 되지요? (손대오)」 시시비비는 해야 되지! 「지금 시시비비하고 있습니다. 옳은 사람들은 선전하고, 주는 것 없는 사람은…. (손대오)」 그건 괜찮다구!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습니다. (손대오)」 「그건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지금 어느 누구도 세계일보가 정주영 씨, 국민당 기관지라고 그러지…. (유종관)」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손대오)」 손대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평가받는 것을 감수할 줄도 알아야 돼! 자기의 머리를 중심삼고 글을 쓰면 아무 소용이 없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게 아니라구! 「신문의 등거리(等距離)는 어떻게 합니까? 그 정도는 얘기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 그거 얘기해야 한다구! 「지금까지 현대그룹이 저렇게 얻어터지고 야단법석하는 과정에서 편파적으로 불공정하게 한다는 얘기는 분명히 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국민당하고 완전히 원수가 되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지금 야단입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먼저 패를 갈라 가지고 김영삼 씨하고 온갖 짓 다하고 있는데…. 신문사가 조선일보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세계일보의 논조가…. 」세계일보가 내가 가는 길을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무슨….

정론의 길을 가려면 물론 그렇게 해야지요. 삼각관계를 알아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야 합니다. 그래서 3당에서 전부 다 옳다고 평할 수 있는 그런 기사라야 됩니다. 사실대로 쓰라는 거예요. 내가 그길을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즈]가 지금까지 걸어 나온 길이 그것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지시한 것이 바로 그거예요. 절대로 클린턴에게 아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현정부도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민자당도 믿을 수 없고, 국민당도 믿을 수 없고, 민주당도 믿을 수 없고 다 믿을 수 없어요. 그것은 전부 다 지나가는 역사적인 하나의 파동을 일으키는 한 단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가 제시하는 길로 반드시 가야 돼요. 선거법이라는 것이 전부 다 막연하게 주먹구구식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하늘의 뜻으로 선거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내가 만들 것입니다. 남성은 제외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자면 대담해야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연합당을 만들고 남성연합을 만들라고 했지요?

「예. 」 앞으로는 야당 여당이 없어요. 남성 여성이 야당 여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정적인 기준이 정치적인 풍토의 기원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이번 4대 원칙의 조건이 무엇이냐? 모든 정치 풍토의 기원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가는 길이 다를 수 없어요. 살아가는 가정도 다를 수 없고, 살아가는 나라도 다를 수 없고, 살아가는 세계도 다를 수 없는 것입니다. 한 길이에요. 그 한 길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게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앞으로 통일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쉽다고 봐요? 선생님도 이 길을 40년 동안 걸어왔습니다. 통일은 몇천 년이 걸릴는지 모릅니다. 남북통일은 단 한 가지의 길이라구요.

압박받던 여성을 해방했으니, 여성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가정마다 전부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인 운동을 일으켜야 된다구요. 여성당을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 두 나라를 묶어 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바람을 타 가지고 남성들이 완전히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를 빠른 기간 내에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2000년까지 선생님이 닦아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전부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전부 다 자기 가정의 일이니 뭐니 하면서 사정을 봐 가지고 흔들흔들하다가 때를 놓쳐 버렸다구!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일했어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의 피살을 깎아 가지고 '나라의 모델은 이래야 된다. ' 해야 한다구요. 피살이 섞여져 있어야 돼요. 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벌써부터 발표하라고 했는데, 안 했다구요. 이런 내용을 벌써 발표했으면 얼마나 일하기 좋아요?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우물우물하다가 뜻 앞에….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뜻길을 가로막는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민당을 위한 문선생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정하게 가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협조하는 사람을 협조해 주라는 얘기예요. 연합당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겠다는 사람들을 협조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초당적입니다. 문선생에게 상조(相助)

받으려면 신문에 발표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고 다 간 것 아니예요? 이러구 저러구 나중에 와서…. 시시하게 그러면 되겠어요? 세계일보의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통일교회를 대신할 수 없다구요.

내가 말한 대로 하라고 전부 다 이야기한 것 아니예요? 곽정환! 내가 갈 때 얘기하라고 한 것은 얘기했나, 안 했나? 「예, 했습니다. 」 국민당은 박보희를 배치했고, 민자당은 곽정환을 배치했고, 민주당은 손대오를 배치했고, 새한국당은 김봉태를 배치했다구요. 거기에 최고 간부를 중심삼고 앞으로 연합운동할 수 있게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국회의원들도 전부 다 현지에서 우리 조직과 연결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의 배당을 전부 다 지시하고 갔다구요. 그거 다 했나? 「예. 」 그거 곽정환이가 한 것 아니예요! 내가 하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내가 오면서 곽정환이한테 야단한 것이 그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민자당의 김영삼을 만나라고 하면 만나야 될 것 아니야? 박보희를 팔아먹어, 시시하게!' 왜 못 만나요? 유세하는 데 따라가면 될 것 아니야? 그래야 나중에 말이 되는 거예요. 만나서 며칠날 무슨 말을 했는지, 그 기록이 필요한 거라구! 재료가 필요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예'가 뭐야? 우물우물해 가지고는 하늘이, 나라가 살아나지 않는다구! 대담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그런 발표를 괜히 한 것이 된다구요. 다음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됩니다. 연합당을 결성해 가지고 나가서 싸워야 된다구요. 본격적으로 내가 투쟁할 거예요. 여기 국내에서 투쟁하지 않아요. 외국에서 투쟁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모가지를 쳐 버릴 거라구!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내 안중에는 국민당도 없고, 민자당도 없고, 민주당도 없어요. 남북통일당입니다. 남북을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 당은 지금까지의 세상적인 당이 아닙니다. 내가 김일성을 구슬려 가지고 만드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앞으로 남북한 총선거시대가 되면 김일성이 직접선거는 안 하려고 할 거라구요. 지금 김일성이 '문총재가 제시하는 것이 참 멋지다. ' 그러고 있다구요. 국민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걸 제시해서 김일성 부자를 녹여 내야 된다구요. 대통령이 누가 되어도 좋고, 내각제를 해도 좋다구요. 나의 기준에서는 괜찮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만 되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기업체도 4대 강국을 넘어선 국제적 기반을 가져야

종파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종파가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섭리적인 입장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고 역사적입니다. 뭘 이러고 저러고 하고 앞에 나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해?

어딘가에 치우치면 평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살아 있습니다. 죽지 않았어요.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간 후로 지금 20년이 지났지만, 이번에야 각오를 완전히 다 이야기했습니다. 카터 후신인 클린턴과 싸울 준비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다 지시하고 왔다구요. 공화당을 재교육해서 편성하고, 기독교를 부활시킬 수 있는 방향 제시를 전부 다 하고 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고 안 하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역사는 뭐냐? 책임을 못 했으면, 그 시대의 지도자들이 평가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재단도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서 문제를 일으켜 놓고 나를 똥구덩이 판에서 허우적거리게 만든 것이 누구의 책임이에요? 이것은 재단 이사장들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 아니냐구! 그런데도 이놈의 자식들,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얼굴을 들고 다니면서 뻔뻔하게 있더라구!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일화만 해도 그렇지요. 일화를 여기에 만든 것이 한국에서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동남 아시아로부터 중국과 소련까지 생각하고 이렇게 해 놨는데, 그것을 손댈 수 있는 패들이 없었습니다. 통일산업의 문사장도 왔구만! 앞으로는 전부 다 세계적인 기반을 활용해야 된다구요. 수억 달러를 들여 가지고 그런 기반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세계의 기반 말이에요. 세일로(SAEILO) 등 전부 다 구라파로 해서 남미까지 다니면서 내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의 경제를 믿지 말라구요. 내가 한국의 정세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4대 강국 앞에 포위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는 주체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느 한 나라가 들고 덤벼도 언제나 서리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4대 강국을 넘어선 국제적인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전제로 해서 한 것이었는데, 전부 다 머리를 활용하지 못해 가지고 그 놀음을 만들어 놓고….

보라구요. 이번에 내가 환고향해 가지고 하려고 한 것이 남북통일입니다.

거기에는 막대한 자원이 필요하다구요. 어느 누가 돈을 대 줘요? 나라가 돈을 대 줘요? 내가 벌어 와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쓰려고 했는데, 수천 억을 전부 다 잘라먹은 거예요. 내가 세상의 장사꾼 같으면 벌써 부도를 냈어요. 부도내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은 한푼도 안 내도 되는 거예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말한 것에 대해서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수천 억을 전부 다 날려 버리는 것을 생각하더라도 그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래요. 죽더라도 말한 대로 지키고 죽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연합당을 통해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그러니까 전부 다 시시한 말이 나오지 않게 쓰라는 거예요. 4대 원칙을 괜히 신문에 공고했어요? 말이 많겠기 때문에 공고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원받고 싶거든 누구든 전부 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에게 와서 공포하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연합당 식으로 후원한다!' 그렇게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지방에서도 국회의원들을 상대해 가지고 우리 말을 듣고 교육받은 사람들을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방에서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본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본부에서 할 것은 연합당입니다. 남북총선을 대비한 연합당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호주에서부터 곽정환한테 당을 등록하라고 한 것입니다. 욕을 먹고 평가받으면서도 이렇게 해 놓아야 역사적인 그 와중에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행동했다는 실적이 남는 것입니다. 서류로 남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물어물하고 전부 다 이랬다구요. 무슨 여성당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하라는 것도 안 하면서 전부 다 편하게 먹고살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편한 것만 생각하다가는 나라가 죽어 나지 살아날 것 같아요?

우리는 관이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이 아니예요. 남북통일입니다. 한국의 정세에 관심없다구요. 이 나라가 전부 다 망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나왔지만, 이젠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가지만, 난 나대로 이제 아시아를 편성하고 세계를 중요시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현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난 하려고 그래요.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반대를 하더라도, 반대를 받으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반대의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지금부터 연합당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보희, 손대오! 「예. 」 한상국! 「예. 」 연합당 운동에 대해서 유세장에 가서 유세했나? 유세하라고 그랬는데 했어, 안 했어? 대통령 후보들이 유세하는 것과 같이 지방에 가서 수십만 명을 모아 가지고 문총재의 4대 조건에 대해서…. 연합당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전부 다 나발을 불고 유세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하는 거야? 서울에서 해먹으라고 그랬나? 내가 서울에서 하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거국적인 국민운동이라고 했는데…. 4대 원칙은 장난이 아닙니다. 문총재가 국민에게 갈 길을 선포한 거예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교회가 두 패가 되고, 세 패가 되는 것을 선생님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이 따로 있는데, 신문이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있으면 돼요? 신문이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정부가 무조건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삼각지대에서 바로잡아야 합니다. 죄 없고 약한 사람을 때려잡으려고 하면, 그거 까 버려야지요. 가만히 있으면 정론이 아닙니다. 그러나 초당적인 입장에서 안 하게 되면 남북통일연합당에 대한 선생님의 구상이 상처를 입게 되는 거라구!각자가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각 당의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연합적인 교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육에 협조하는 사람은 현지에서 초당적으로 협조해 주라 이거예요. 민자당도 좋고, 국민당도 좋고, 민주당도 좋아요. 김일성을 소화할 것인데, 당도 소화하고 그래야지! 그렇게 초당적인 면에서 꼭대기에 배치했으니, 그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누가 당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다구요. 누가 국민당을 따라가라고 했어요? 내가 그러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해야 한다면 돌아와서 3일 전에 지시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3일 전에 지시할 필요 없어요. 이미 다 지시했습니다.

섭리적 7개 국과 어머님의 여성연합 대회의 의의

내가 지금까지 현정부를 밀어 줘 가지고 얼마나 이용당했어요? 한국이 죽겠기 때문에 손을 댄 거라구요. 내가 손을 대면 전세계의 대사관들이 일을 못 합니다. 하늘나라의 복귀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나라가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 나로서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으로서 책임하고,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합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40년 동안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입니다. 이것은 꿈속에서도…. 내가 병원에서 수술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이 말이 나올 거라구요. 이게 무슨 말이냐? 40년 동안 매일 하루에 다섯 번씩 기도해 나온 거예요. 그걸 넘어야 됩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미국이 2차대전 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왕국이 되어야 하는 사명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6개 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한국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신부 국가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요, 신부 국가입니다.

신부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신랑을 쫓아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동적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로 신부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워서 지금까지 세계적인 어머니로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좌·우익의 반대를 받고 종교권의 반대를 받으면서 해방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적인 발판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남성으로서 남성세계를 대체하는 모든 승리적인 패권을 다 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신랑 앞에 반대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없었던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로서 오시는 신랑을 맞아서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었으니 지금까지 40년 동안 그것을 다 되찾아 왔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원수시한다면 내가 자유세계 50억 인류를 다 학살해 버려도 시원치 않아요.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기반까지 나오게 수고했지만, 수고한 그 목적이 뭐냐? 이제 선생님이 해방적인 기반에서 승리적인 패권을 쥔 다음에 어머니를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해방하려면 이 7개 국이 옛날에 신부로서 하지 못했던 것을 어머니가 다시 접붙여야 된다구요. 이번에 하는 대회가 그런 의미를 갖는 대회입니다. 47년 전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해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사탄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을 40년 동안 되돌아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선생님이 쥐고, 어머니도 승리한 해와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 7개 국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이것이 신부 문화권인데,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재탕감하기 위해서 한국 여성으로부터, 일본 여성으로부터 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여성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미국, 독일을 포함해서 7개 국이에요. 그것이 끝나고 소련까지, 대양주(大洋洲)까지 대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양주에 선생님이 가지 않더라도 대양주까지 연결시킨 거라구요. 어머니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47년 전 기독교 문화권이 신랑 앞에 책임 못 했던 것을 신랑과 신부가 책임한 승리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회생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과 연합당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기독교 문화가 살아난 그 기반 위에 선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니 부시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어떤 지도자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듣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그런 관(觀)을 갖고 사는 사람인데 여러분은 여기서 무슨 국민당이다, 뭣이다 하니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민자당이 나를 구원했어요? 이용해 먹고 차 버렸다구요. 노태우를 만나면 멱살을 잡고 배때기를 차고 싶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이니 그렇지…. 하늘이 배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을 다하고 나서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못 할 때는 그대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따 버리는 거예요. 내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런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어느 당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오해하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잘못이지, 나는 그렇게 안 나갑니다. 내가 갈 길은 프로그램대로 가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으면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5년 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세계 각국이 돌아가지를 않아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대로 안 해 가지고 돌아가겠어요?

여러분에게 당에 들어가라고 내가 언제 한 번이라도 얘기했어요? 언제 정치 하라고 했어요? 박보희 등 이 패들, 옛날에 전부 다 정당했으면 좋겠다고 했지? 유종관! 「예. 」 저놈은 언제나 바람잡이라구! 또 유종영 패, 최창림 패…. 별의별 녀석들이 다 많았지요? 내가 그 말을 다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정치 풍토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안 남고 흘러가는 거라구요. 내가 그걸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닦은 것이 어떤 정당 이상의 기반을 닦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을 이미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 내가 닦아 놓은 것을 누가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뭐가 아쉬워서 저자세로 시시하게 냄새나 풍기면서 가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우리의 갈 길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성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됩니다. 연합당을 만들어 가지고, 여성을 중심삼고 남성을 내세워서 가는 거라구요. 우리의 선거 제도는 직접선거와 간접선거를 같이 하고, 최후에는 추첨으로 합니다. 그래서 하늘이 택하게 하는 거예요. 이러면 남성보다 여성들이 많이 당선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여성들이 한 나라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남성들이 하는 나라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보라구요.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 중의 아들이요, 오빠 중의 오빠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부모 중의 부모 아니예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의 입장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을 그런 자리에 세워 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딸로서 부끄럽지 않고, 동생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고,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이 놀음을 누가 해 주어야 되느냐?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전부 선생님에게 달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아들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 하던 완성자입니다. 형제 가운데 형님, 오빠로서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상하고 있는 최고의 사랑 완성자이면서 최고의 남편입니다. 또, 아버지로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의 기착점이에요. 알파와 오메가인 그곳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6개월 전부터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금년부터 이것을 하는 거라구요. 비로소 세밀히 가르쳐 준 것이 지난 10월에 전세계의 선교사를 모아 놓고 먼저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고 미국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았어요. 선교사들을 놓고 먼저 이야기한 것입니다. 왜?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들을 앞에 놓고 세밀히 얘기한 거라구요. 40년간 7개 국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얘기도 그 선교사들에게 비로소 처음으로 발표했습니다. 임자들에게 먼저 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 그들이 외국에 나가서 고생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선교국이 선생님을 모시게 된다면 한국을 버리고서라도 거기에 정착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참생명의 씨를 전수하는 것이 재림이상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통일왕국시대로 가야 된다구요. 하나되면 모두 다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불쌍하잖아요? 선생님밖에 해방해 줄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예. 」 한국 여성으로서 세계 여성을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오늘 아침에 떠나오면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보라구요. 이 7개 국은 2차대전 직후의 신부교회…. 미국을 중심삼은 연합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이상세계를 완성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머님이 대신해 가지고 신부의 자격을 완성시킬 수 있게끔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여성이 이제부터 이 연합회를 주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뜻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을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여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미국나라에서는 여왕의 자리에 여자들이 서 있습니다. 남편이 천사장이니까, 남자들은 전부 다 갈라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다구요. 상대권이 없으니까 남자들이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들이 왜 종의 자리에 서느냐? 천사장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요즘에 와서 그것이 실감이 나요. 보니까, 천사장 나라라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세계가 없어요.

나라를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자기의 혈족, 할머니 할아버지를 잃어버렸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형제를 잃어버렸습니다. 자기 자체는 물론, 아들딸의 자리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전부 다 히피 이피같이 되어 가지고 최후에는 갈 길이 없으니까 자살하는 패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편에 서 가지고 부귀영화를 누리던 그 환경을 하늘편으로 돌려 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런 입장에 서서 현재 비참한 환경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천사장의 종말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악마는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악마의 뜻이기 때문에, 그것을 악마가 후원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지킬 필요가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 전부 다 프리 섹스, 똥개의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돌려 잡아야 된다구요. 이걸 돌려 잡아서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이걸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가 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자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딸로서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오빠로 삼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누이동생이 되라는 거예요. 남편에 대한 아내,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그 이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걸 전수하기 위한 것이 재림이상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가정에 전부 다 전수시키기 위한 것이 재림이상 아니예요? 재림이상은 나라의 대통령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꼭대기에서부터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씨를 어디에 심어야 되느냐? 민족에 심을 수 없고, 나라에 심을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나라가 어디에 있었고, 민족이 어디에 있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그러니까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정치의 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도 가만히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시시한 말을 들었으면, 벌써 통일교회는 망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고 다니는 것이 무엇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해야

이것이 오늘 아침에 한 이야기예요. '미국의 여성들인 너희들이 이제까지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천사장을 각성시키려고 열심히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환고향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향해 나가는 노정에서는 미국이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것이다. 천사장은 재산 관리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재산, 미국 정권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기여시켜야 된다. '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선포하고 오는 길입니다. 그런데 무슨 국민당? 지금 국민당이 뭐예요? 한국 전체를 나한테 맡겨도 내가 관심이 없다구요. 당장 내일부터 대통령을 해먹으라고 해도 나는 기뻐하지 않습니다. 내가 뭐가 아쉬워 가지고, 누구한테 팔려 가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성당을 만들어야 돼요, 여성당. 여성당을 만들지 않으면 남성당이 안 나와요. 이제는 여성연합이 되었기 때문에 남성연합을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았어? 「예. 」 그래서 호주에서 연합당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혼란한 환경에서 전부 다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징검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 녀석들, 시작도 안 해 보고 어물쩍거리고 있지? 내일 당장 하라구! 여자들이 각성해야 돼요. 자기의 일신이 잘살기 위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밤을 새우면서 몸을 파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바람을 피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자기의 자식들을 사랑하는 이상, 몸을 파는 여자들이 그러는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편안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이 땅의 원수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천국을 버리고 지옥으로 향하던 그 마음이 어떻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통곡이 아닙니다.

창자가 꼬여 들어가고, 일신이 전부 다 꼬여서 쓰러질 수 있는 환경을 가해 가면서 쫓겨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병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병나기 전의 자리에 복귀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보통 사람이 사는 생활의 몇십 배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편하게 생각하고 있지, 이 쌍것들? 아내들이 일하면 남편들은 전부 다 후원해야 합니다. 일하는 것을 남편이 이러고 저러고 할 때가 아닙니다. 천사장인 남편이 돈이라도 벌어 줘야 됩니다. 복귀 시대에 아담이 돈을 벌어 주게 되어 있어요? 해와 때문에 다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돈을 대 줘요? 똑똑히 알라구요! 「예. 」지금까지 한국에서 여성운동을 하면서 어머니가 고생을 했지만, 돈을 한푼도 안 대줬기 때문에 내가 마음이 편해요. 대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돈을 대준 것은 약속한 것이 있어서예요. 내가 33억 원을 약속했지요? 「예, 여성연합에 주기로 하셨습니다. 」 그것은 지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래, 그것은 지불합니다. 난 그런 생각을 하고 일을 했다구요.

전통적인 사상을 가져라

그거 알아, 최원복? 처음 듣지? 나이 많은 최원복을 내세워 가지고 일을 하라고 하니, 기가 찰 거라구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이화여대 사건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기독교의 여성을 대표한 이화여대와 남성을 대표한 연세대학의 2세들을 전부 다 휘어잡았으면, 이 나라는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뿌리가 중심이 되어야 하겠기 때문에 최원복이를 세운 거라구요. 이화여대에 한서린 것을 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죽기 전에 그 학생들을 전부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수련회를 할 수 있도록 회의하라고 했는데, 한 번 하고는 더 이상 못 했잖아요? 그러면서 어떻고 어떻고…. 무슨 말들이 많아요?

내가 최원복이를 좋아해 가지고 맡긴 줄 알아요? 박봉애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서 당적인 입장에서 희생한 사람이 박봉애요, 교회적인 입장에서 희생한 사람이 최원복입니다. 김영운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여성당,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대표로 세운 거예요. 전부 다 전통적인 사상을 심기 위해서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생각했지? '젊은 사람들보다 못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생각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왜 그렇게 했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역사는 그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나가떨어졌어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나가떨어졌다는 조건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살아 남아 가지고 역사의 빛나는 주춧돌을 놓고 초석을 놓았다는 그런 기록을 남기게끔 해야 할 것이 지도자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보라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전부 다 유협회장의 친구들이나 동지들, 또는 후배들의 입장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협회장의 무덤을 찾아갈 때는 옛 동지로 알고 찾아가야 합니다. 유협회장은 선생님을 자기의 부모보다 더 높이면서 위했다구요. 또, 부모보다 나라를 더 섬기고 위했습니다. 여러분은 유협회장이 부모보다 나라를 더 섬기고 했던 그런 것을 전부 다 본받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몰랐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사실, 유협회장은 나라와 세계를 섬기겠다고 전부를 희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전부 이루기 위해서는 유협회장을 형님으로 모시고, 그 기준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그 묘소를 방문한 사람들이 과연 몇 사람이나 있어요? 그렇지 않은 여러분이라면 소망도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뿌리가 있어야 한다구요. 모든 것은 뿌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원리강론】을 손 못 대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읽으면 시정할 것이 많다는 것을 나도 알아요.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암만 그렇다고 해도 그걸 다시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전통을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샘 줄기라는 것은 강이 아니라구요. 강이 생기는 것도 처음에는 샘 줄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무시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그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나온 선생님의 설교집을 자기의 생활집으로서 읽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주인을 모시고 사모하면서 생각하는 개가 있다면, 늙어 죽게 생긴 개라도 그 개가 전통적인 개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기억하는 개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전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회사를 맡겨 놓으면 회사나 팔아먹으려고 하고, 공적인 물건을 자기의 사유 물건처럼 갖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패들은 영원히 영계와는 관계없게 되는 것입니다.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것에는 내가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많은 말을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어디 한번이라도 실천을 했어요? 잘된 것은 자기네들이 다 한 것처럼 하고 책임은 전부 '선생님이 시켜서 했다. '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

하늘의 선거법으로 나가야

내가 복귀섭리를 해 나오면서 지금까지 틀린 일이 있었어요? 난 나대로 틀림없이 이끌어 왔다구요. 내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 줄 꿈에라도 생각했어요? 박보희가 생각했나, 곽정환이가 생각했나? 「생각 못 했습니다. 」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인상이 이래 가지고 듣고….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할 때, 누구 하나 믿었어요? 이제 가정연합을 만드는 데 있어서 주도하려니까 그런 지시를 한 것입니다. 여성연합의 세계적인 기반이 끝나 가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남성연합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여성연합이 있으면 남성연합이 있어 가지고 이 둘이 합해야 가정연합이 되는 것 아니냐구요. 둘이 합하면 당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성연합과 남성연합을 만들어서 전세계의 남자 여자들을 합한 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이상이자 국가의 이상이요, 국가의 이상이자 세계의 이상이요, 세계의 이상이자 하늘나라의 이상인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어요. 그 선거법이라는 것이 문총재가 적당히 해서 호기심을 갖게 하고, 누구에게 자극을 주고, 자기의 이름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하늘의 선거법입니다. 그거 누구도 꼼짝못한다구요.

누가 반대하겠어요? 직접선거를 하고, 간접선거는 열 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추첨이라는 개념은 하나도 없게 할 수 있습니다. 백 명이 한 사람을 추대할 수 있게 길러 내는 것입니다.

그 마을에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한 사람을 길러 내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니까, 1년에 2만 5천 원, 4년에 10만 원씩을 모아서 천만 원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郡)에 1천2백 명을 선발해 가지고 거기에서 빼자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멋진 이론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돈이 한푼이라도 들어가요? 오히려 남게 되어 있습니다.

윤박사, 그것을 환영해? 「예. 」 환영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선전은 얼마나 많이 했어? 학교에서 선전했나? '앞으로의 선거방법은 이래야 된다!' 하고 문총재의 선거방법을 학장으로서 공식적으로 학생들한테 발표하고 교수들 앞에 발표했느냐구? 「하지 못했습니다. 」 그러니까 책임 못 한 거야!내가 그러라고 했나? 정치인들이 유세하는 그 옆에서 이것을 해설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유세장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꼭 하라고 지시했는데, 무슨 뭐 서울에서 한다구? 「지방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통반격파의 주제가 그것입니다. (유종관)」 어떻게 열심히 하는데? 지방에 있는 주부들 앞에서 교구장이 강의하는 것? 「아닙니다. 저희들도 하고, 인천에 김흥태도 하고 있습니다. 」 김흥태는 지금까지 자기 혼자 했던 거 아니야? 중앙의 간부들이 내려가서 하라는 거야! 「저희들도 통·반에 가서 하지요. 서울에 저희들이 살고 있는 통·반이 있지 않습니까? 」 이 녀석들이 말만 늘어 가지고…. 가만히 있으라구! 유세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정주영이 유세하는 그 옆에 가서 하고, 김영삼이 유세하는 그 옆에 가서 하라는 거예요. 「예, 그건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유세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자기들의 마음에 맞는 곳이 아닙니다. 이상적(理想的)

이에요, 이상적. 알겠어요? 환상적이라구요. 여러분이 보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선생님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면서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윤박사, 선생님의 말이나 통일교회의 원리를 처음부터 믿었어? 원리고 무엇이고 다 안 믿었지? 그렇지만 세계는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요즘에는 느끼고 있나, 윤박사? 「제가 아버님을 뵌 지가 한 20년이 되었습니다. 」 기성교회의 장로인 윤박사 하나를 전도하기 위해서 20년 동안 내가 얼마나 노심초사했어요? 20년 동안 투자한 것이 얼마인지 모른다구요.

교수들을 모아다가 아카데미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공을 드릴 수 있는 하나의 대표를 만들어 놓을 수 있었던 거예요. 지금 윤서방이 최후로 남았는데, 이것을 자르기 위해서 이러고저러고 하는 상황에서 내가 무슨 말을 안 들은 줄 알아요? 선생님이 알고도 모르는체하는 거라구요.

윤박사를 데리고 있다고 지금도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아카데미를 내세운 것은 문화세계에서 그 가닥을 쥐고 앞으로 통일시대까지 다리를 놓으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성연합도 그렇잖아요? 내가 써먹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공은 공으로 갚아 주려고 하고, 이것을 나라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이 일을 시작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잘한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고생을 죽도록 해 보라구요. 교회를 위해서 죽도록 고생하는 것은 누구나 다 했으니, 이제 나라를 위하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교회 이상 희생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청평에 가서 그렇게 간곡히 이야기했건만, 이놈의 여자들도 그것은 안 하려고 한다구요. 10월 말까지 이것을 다 끝내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이런 시시한 자리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았어요? 「예. 」초당적인 입장에서 그 당에 우리가 협조를 한다면 이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해서 통일교회와 하나되겠다는 것을 선포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우리는 우리로서 여성당을 중심삼고 대처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될 것인지 싸움해 보자구요.

어머니가 세계 여성들에게 미친 영향은 엄청나

내가 어쩌자고 여자들의 패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구! 기분이 나쁘다구요.

남자들의 편이 못 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날 잡아 죽이려고 그런다구요. 자기네들과 원수의 입장에 있거든! 여편네를 다 빼앗으러 왔고 아들딸을 다 빼앗으러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도둑이에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고 하지요. 그 말이 딱 맞다고 봐요. 요즘에는 '이렇기 때문에 성경에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고 말했구만!' 하고 실감이 난다구요.

여자를 빼앗으러 오고, 아들딸을 빼앗으러 오잖아요? 그러니 남자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세계적으로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왔다갔다하지 말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 내가 최선생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한국 대표로 세운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또, 박봉애를 고문으로 세운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정당을 창당할 때 다 가방을 들고 다니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부인들을 전부 가입시키라고 지시했는데, 어때요? 여러분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세월만 보내면서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지요? 선생님은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간다구요. 그래서 이런 조직을 편성할 수 있게끔 어머니를 내세워서 준비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의 뒤에 따라다니기만 했지, 어디 단상에 한 번이라도 서 봤어요? 그런 어머니를 태풍이 부는 단상에 세운 것입니다. 나도 심각하고, 어머니도 심각하다구요.

그동안에 무슨 말을 안 했겠어요? 그러나 쓰러지기 전까지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준비한 것은 어머니의 때가 오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를 세워 주어야 할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어머니인데, 집안에서 아들딸을 지시할 수 있는 어머니의 실력 기반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을 거라구요. 박보희나 곽정환만 보더라도 그렇고, 여러분도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단시간에 갖추어서 올라왔지만, 어머니가 세계의 여성들에게 미친 영향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그런 영향을 미친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물론, 내가 기반을 다 닦아 주었지만 말이에요.

모스크바 대회를 하라고 일주일 전에 지시한 사람도 미친 사람이고, 황무지 같은 그곳을 가야 된다고 가는 어머니도 미친 사람이지요. (웃으심) 3년 전만 생각해 보라구요. 모스크바가 어떠한 자리예요? 통일교인은 나타나기만 해도 잡아죽이고 그럴 수 있는 곳인데, 일주일을 남겨 놓고 모스크바 대회를 지시한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예요. 소련을 가는 데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2주일 이내에 다 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환고향을 선포한 9월 1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편성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2세들을 중심삼고, 젊은 교역장들과 대학 출신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먹던 사람들은 연합회 회장으로 해서 전부 다 내쫓아 버렸다구요. 거지 떼처럼 내쫓았어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거지 패로 내쫓았어요. 피난민이에요, 피난민.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려면 피난민 이상의 서글픔을 느껴야만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소화당하지 말고 소화시켜라

그것은 선생님에게 와서 사정할 수 없고, 자기의 동지에게 사정할 수 없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정할 수 없는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잘사는 줄 알았는데 똥개가 되어 돌아왔으니 천대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때가 오면 전부 다 들고 일어나서 단시간에 모든 국민이 본 사실을 가지고 국민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때 전부 다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것을 보고 기성교회는 축배를 들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큰소리하고 다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꽃팔이를 하고 구루마를 끌고 다니는 등 별의별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환고향하지 않은 녀석들은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 재료가! 내가 피난민의 생활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 길을 가야 돼요. 비를 맞으면서 다음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로부터 14개월 만에 인사조치를 다시 해 준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구요. 9월부터 하면 딱 14개월이지요? 괜히 선생님이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탕감수에 있어서 이 칠이 십사(2×7=14), 14회를 지나게 되면 완성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형님을 형님으로 대접해야 되고, 동생을 동생으로 대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바로잡아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홍길동이 나발 부는 모양으로 이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이 그렇기 때문에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세계가 다 조정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의 내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야 하는 거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는데, 동생이 장자의 놀음을 할 수 있어요? 복귀한 후에는 되돌아가야 할 것 아니예요? 사탄 때문에 장자권을 잃어버렸는데, 사탄이 없으니 형님이 형님 대접을 받고 동생이 동생 대접을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서 시정을 하는 것입니다. 장난으로 하는 줄 알아요? 그렇게 다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금년에 6천 년의 역사 전부를 일년 동안에 횡적으로 총탕감하는 것입니다. 금년에 그렇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비로소 정치세계에 선생님의 복안(腹案)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못했다고 생각해요? 「잘하셨습니다. 」 문선생은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이지요? 이런 혼란 속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반대해 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협조를 안 했다가는 다들 날아가는 거예요. 관계없습니다. 당에 가서 협조하라고 해요. '우리가 당에 이용당할 수 없다. 너희들이 협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민이 원하는 길이고, 김일성도 원하는 길입니다. 김일성도 그냥 직선은 안 하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해 놓고 김정일에게 가서 며칠 동안 자세히 이야기를 하면, 그렇게 하자고 하게 되어 있지 하지 않는다고 안 한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의 문선생하고 김일성 패가 만나게 되면, 내가 그들에게 소화되겠어요?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주의이고, 나는 하나님이 있다는 주의인데…. 그들에게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만 보여 주면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여기 남한에 있는 국회의원들도 앞으로 공산주의를 대처할 수 있는 대비적인 선거의 주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전부 다 하나님주의를 알리려는 것인데, 뭐가 틀렸느냐는 거예요. 사리에 딱 맞는 말이지요. 김일성을 그렇게 만만히 봐서는 안 돼요. 김영삼이 김일성을 녹일 수 있어요? 정주영이 김일성을 녹일 수 있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천하가 다 인정하는 거라구요. 윤박사도 인정하지? 「예. 」 일생 동안 기도한 대로 내가 다 이루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어 준 게 아니예요. 내가 이루어 나왔습니다. 이젠 내 손에 달린 거예요.

3만쌍 결혼식은 역사적인 선언

여러분을 다시 시집 보내겠다면 시집갈래요? 물어 보잖아? 「아버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 그런 얘기를 할 게 뭐야? 간다고 하면 될 것을 아버님은 왜 걸고 들어가나? (웃음) 남자들을 천사장의 입장에서 쓰지 못한다면 뭘 하겠나? 여자들을 밀어 주고 여자들을 출세시켜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여자들을 다시 시집 보내 주어야지! 지금 그런 거예요. 레아와 라헬의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야곱의 때는 한 남자를 중심삼고 두 여자가 문제 되는 때라구요. 그 반대로 지금은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문제 되는 때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여러분은 한 남자만 대했지요? 복귀의 시대에 돌아가려면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시집을 보낸다면 시집가야지! 등소평의 아들이 임자한테 미쳐서 내가 너를 시집 보낸다면 누가 반대하겠어? 중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렇게라도 해야지! 윤박사, 어때? (웃음)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예. 」 윤박사의 딸을 그렇게 하겠다면 어떻게 하겠어? 「아버님의 뜻대로 따르겠습니다. 」지금 영국의 왕권도 땅에 떨어졌고, 일본의 왕권도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빨리 수습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왕권을 빨리 소화시키고 일본의 왕권을 빨리 소화시켜야 합니다. 왕권이 얼마 안 된다구요. 지금 황족들이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새 둥지 같은 곳에 누가 들어가려고 해요? 지금은 천하가 다 하루의 생활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세계의 명승지 열 곳은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 둥지 같은 곳에서 좁은 동산이나 바라보고 숨쉬고 살아야 할 운명에 누가 들어가려고 해요? 세상의 왕권은 다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통일교회가 주워서 꿰차야 된다구요.

영국의 왕위 계승자가 지금 왕권을 포기했습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해와권 내에서 복귀된 해와로서 하늘의 심정에 가깝기 때문에 남자들이 보게 되면 참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암만 늙어서 피부가 늘어져도, 보면 꽃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웃음) 영인체(靈人體)를 보는 거예요, 영인체. 영인체가 표현화되면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도 한다구요. 한국의 여자들을 전부 다 세계의 대통령 아들들한테 결혼을 시켜서 놓아 두고….

책임 못 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책임 못 한 사람들이 무슨 가정을 갖겠나? 유종관이 무슨 책임을 했어? 「못 했습니다. 」 못 한 녀석이 무슨 가정을 가져, 이 녀석아! 「자격이 없습니다. 」 그러니까 다시 거둬야지! (웃음)

「영계에 가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지상의 뚱뚱한 아줌마, 나이 든 아줌마를 왕한테 다시 시집 보내는 것입니까? (손대오)」 한 나라가 복귀되는데 왜 못 하겠나? 제물삼아야지! 「왕이 될 남자가 쭈글쭈글한 아줌마를 좋아하겠습니까? 새파란 처녀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것이 아닙니까? 」 (웃음) 누가 새파란 처녀를 좋아하나? 나라를 다스리고 왕권을 행사하려면 거느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으니까 이들을 요리하고…. 역사적으로 배경이 드러나는 상대적인 존재를 구하려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보라구요. 복귀시대의 역사가 지금 다 내려왔습니다. 축복가정도 여기에 있고, 사탄도 다 내려왔다구요. 그러니까 가는 데는 다른 남자를 중심삼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남자가 그거예요. 알았어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라헬과 레아의 예를 들면, 라헬 대신 레아가 들어와서 도둑질한 것 아니예요? 타락한 여성세계가 라헬을 따라가야 할 텐데 레아를 따라간 거예요.

라헬과 레아가 싸웠습니다. 레아는 라헬에게 어머니의 대신이 되어야 됩니다. 이중 책임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책임과 형님의 책임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자기의 욕심을 중심삼고 라헬을 때려잡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고립시킨 거예요. 그래서 첩을 붙여 가지고 네 여인이 열두 아들을 낳았다구요.

(판서하시며) 레아는 여섯 아들을 낳고, 두 종이 각각 두 아들을 낳고, 라헬도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로 갈라진 것입니다. 원수가 된 거예요. 이게 사랑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는 연합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지금은 남편을 따라갈 때가 아닙니다. 아담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성들에게 여기에 대등한 자리를 허락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난 8월 25일 합동결혼식에는 3일수련만 받은 사람들도 전부 다 동참시켰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에 그런 법이 있어요? 조수가 제일 만수가 될 때 이게 들어와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을 중심하고 만수가 되려고 했는데 다 깨져 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시대에 만수가 한번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3만쌍 결혼식은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나 국가를 치리하는 지도자들은 전부 다 문총재한테 머리숙여야 됩니다.

거기에 동참시키려고 높으나 낮으나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기준이 아닙니다. 한때예요, 한때. 넘어갈 한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면 올라오던 것과 반대의 입장에서 상대적인 권내의 시대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점점점 축복받기 어렵게 된다구요.

복귀시대의 2세는 하늘이 관리한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부터 따라가야지요. 레아도 라헬을 위해서 있어야 되고, 레아의 종도 라헬을 위해서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가 타락한 여자들을 대신하여 넘어왔습니다. 어머니 하나만이 넘어왔다구요. 어머니가 넘어가서 선생님하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대등한 입장에서 새로 생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선 자리지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려면 전부 다 어머니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뒤에는 남자가 없어요. 완성한 아담 뒤에 남자가 있을 수 없지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박보희! 있을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 절대로 없어! 그러나 어머니의 뒤에는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와 아들딸은 전부 다 어머니에게 속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오시는 재림주님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자가 둘이 있어요. 둘이 생겼다구요. 레아와 같은 패와 라헬의 패입니다. 레아와 라헬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레아와 라헬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라헬을 사랑해도 하나 안 되는 것이요, 레아를 사랑해도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길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 아내와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아를 위하게 하고, 그 아들딸을 천사장 이상 모시라는 거예요. 여왕같이 모시고, 왕자 왕녀같이 모셔 가지고 감동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레아의 패가 안다구요. 이럴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원래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탄은 알고 있습니다. 알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눈물을 흘리고 자백하면서 '당신이 이럴 수 없소! 우리가 당신 앞에 이래야 됩니다. '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에서 평화의 기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길을 가지 않고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미래를 바라보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전통적인 역사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하나님이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전세계의 레아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모든 여성은 전부 다 라헬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2세는 선생님 편이라고 했지요? 2세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를 펼쳐 나가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2세가 주축이 되어서 아벨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복귀시대의 2세는 전부 다 하늘이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애급 당시에 조국 광복을 찾아가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애급의 2세까지도 살려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을 따라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가나안 땅을 가겠다는 애급의 2세들이 전체의 5분의 1, 10분의 1만 되었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상륙해 가지고 애급의 도움으로 건국이 되면, 애급은 하늘나라의 주체 앞에 상대적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는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 아버지를 모셔야

오늘날 그와 같은 관점에서 영·미·불이 나를 도왔더라면 세계적인 상대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되어서 통일천하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연합국과 추축국도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형제가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이것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복귀예요. 복귀니까 어머니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려면 어머니와 아버지를 찾아와야 하는데, 아버지는 나왔으니 이제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어머니를 찾느냐? 사탄의 어머니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부의 이념이에요. 선민 사상권이 갖추어야 할 내적인 뜻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신부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아버지를 찾기 위한 길을 준비하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의 기원이고 선민사상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메시아를 보낸 이유를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거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형제가 되어서 어머니가 올 수 있게 하고, 어머니는 나라를 구해 주고 세계를 다시 살려 줄 수 있는 메시아의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안 되었다구요.

유대나라는 로마에 끌려가고, 유대교는 중간 입장에서 로마의 압정하에 전부 다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로마에 반대하게 되면 모가지를 쳐 버렸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그 틈바구니에서 예수가 위정자들의 술수에 몰려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이 어머니를 찾아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못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2천 년 동안 이런 싸움을 연장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의 싸움, 가인 아벨의 싸움이라구요.

예수님이 죽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와 바라바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12지파의 통합적인 이상국가의 기준을 전부 다 바라바권인 회회교에게 넘겨 준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에 와서 통합해야 된다구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기반 위에 모든 것을 이룬 통일천하 시대가 2차대전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와 미국은 유대교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을 연장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의 기반 위에서 유대교의 대신이 기독교이고 유대나라의 대신이 미국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기독교 나라가 하나되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 여성들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나라도 그것을 준비해야 되고, 기독교도 하나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아버지는 와 있는데,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터전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다 깨져서 갈라져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전부 다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와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책정해서 세웠더라면, 그때에 오늘날 선생님이 하는 가정정착 시대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연합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여성연합도 필요 없고 남성연합도 필요 없습니다. 곧바로 가정연합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는데, 어머니가 나왔으면 가정연합의 모델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법을 만들어서 기독교의 통일문화권으로 한꺼번에 완전히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7년도 안 걸린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서 아버지를 모시고 세계적인 승리의 통일적인 독립된 왕권을 중심삼고 출범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의 역사였습니다. 이게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복귀해야 했던 재림주님

이렇게 될 것을 전부 반대했으니, 선생님 혼자 이 길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통일교회를 새로이 만들어 가지고 한 거라구요. 1954년에 시작했으니, 올해까지 38년이 걸렸구만! 이제 38년째입니다. 38년 기간에 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넘어왔다구요. 세계의 국가권을 넘어왔습니다. 반대하는 세계의 사상권을 넘고, 세계의 국가권을 넘고, 세계의 종교권을 넘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막아 보았자 손해만 보지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일본을 보라구요. 이번 4개월 동안 전국에서 나발 불고, 북 치고 해 가지고 일본 여성을 빼앗기지 않겠다고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해서 축복을 안 받았어요? 나중에는 닭 쫓던 개 모양으로 이렇게 되었지요. 그게 뭐예요? 나중에는 '한번 들이 제겨라!' 해 가지고 반대한 신문사에 우리가 총동원해서 일주일 동안 전화를 못 받게 조치했더니, 그쪽에서 찾아와 가지고 '제발 살려 주소!' 하더라구요. 거기에 대고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한 단체인 줄 알아? 정당에 비할 게 아니다, 이 쌍것들아!'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보라구요. 어떤 여자도 백 사람 이상을 책임질 수 있어야 됩니다. 120명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120명을 넘어가지 않으면, 예수의 제자가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예수가 72문도를 하다가 죽었지요? 열두 제자를 하다가 죽었지요? 누더기 판에 살다가 죽었다고 하늘나라에 갈 것 같아요? 예수의 축복과 더불어 3제자와 12제자와 72문도와 120문도가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서 예수의 족속이 국가적인 기반에서 세계적인 기반으로 되었으면 통일천하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혼자 독단적인 입장에서 재편성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는 데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끌려 오는 거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가정을 가진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온 거예요.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들을 빼앗아 왔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집안에서 잘사는 여자들을 전부 다 하늘이 뽑아 온 것입니다. 하늘이 제일 사랑하려고 집안에서 기둥 놀음을 하는 여자들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끌려 오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면 다 사랑에 미치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아들딸은 찾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아들딸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받게 되어 있다구요. 아버지는 뒤따라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 부는 사람처럼 이러고 있다가 받는 것입니다.

그걸 차 버릴 수 없다구요. 남자가 없다고 해서 선생님하고 모두 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패를 나누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옛날 그 남자하고 여자하고 아들딸, 셋이…. 이것이 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거기에서 나왔지만, 그들을 전부 다 거꾸로 굴복시켜야 돼요. 천사장의 자리에 들어가서 3년 동안 천대받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별의별 천대를 다 받아야 됩니다. 남자가 팔려 가기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팔려 가기도 하고, 길가에 가서 거지 여자들하고 사랑도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이야기는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러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얼마나 여자들을 유린했어요? 얼마나 여자들을 눈물 흘리게 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가 무슨 짓을 하라고 해도 다해야 됩니다. 유종관, 아내가 그러라면 할 자신 있어? 선생님이 비밀명령을 내려 가지고, 아내가 거지 여자와 사랑하라고 할 때 그 명령을 들을 수 있어? 「아버님의 말씀이라면…. 」 아버님의 말씀이라고 할 게 뭐야, 그런 조건을 들이대는데? 「아버님 말씀이…. 」 아버님 말씀이 없다구! 여편네가 하라면 자기의 여편네가 하라는 게 되지 아버님이 하라고 했다는 말이 없다구!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서 아내가 하라면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 (웃음) 지금은 다 지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지요. 지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거쳐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란 뭐냐? 창녀 중에서도 남자 몇천 명을 대한 창녀가 자기를 사랑한다고 해서 돌아오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그런 거라구! 그런데도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전부 다 그냥 해먹겠다고 앉아 있지! 선생님이 여자들에게 그런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무슨 명령을 해도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어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격이지! 다 지내고 나서 말하니까 좋다고 하지, 그렇게 할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내가 얼마나 기가 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내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똥구더기로 알았다구! 이걸 몰랐으면 수습할 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여성해방 선포 때는 천운의 바람이 불어와

내가 어떻게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서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그동안 여자들의 시련을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어떤 날은 자물쇠를 두 개씩 채우고 잤다구요. 그러면 문을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벌렁벌렁.

끝날에는 이러한 사랑 싸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에 와서 전부 다 전수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벌어졌던 여자들의 별의별 사건이 선생님 앞에 전부 다 전개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여러분은 자기들이 잘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한 줄 알았지요? 이제 어머니가 여기에 와서 해방의 자리에 섰고, 대등한 자리에서 선포를 했으니까 가서 구원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7개 국 여성연합을 포섭하는 때는 천운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나게 되면,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사랑의 바람이 부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운의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믿었어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이제 망살이 뻗쳐서 저런다. '고 그랬다구요. (웃으심) 별의별 소리를 다 했습니다. '15만 대회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하고, 5월 10일부터 20일간 전국의 체육관들을 다 얻어서 여자들만으로 그걸 채운다구?

그거 미친 사람들이지!' 한 거라구요. (웃으심) 세상에서 볼 때 미쳤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태풍이 불어 가지고 어디를 가도 전부 다 초만원을 이룬 것입니다.

제주도의 인구가 50만 명인데, 여자만 하면 25만명이예요. 그런데 이번 행사 때 7천명이 모였습니다. 국가적인 행사를 해도 기껏해야 2천 명이나 3천 명이 모이는 게 고작인데, 우리 행사에는 7천 명이 모여서 초만원을 이루었습니다. 제주도의 역사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했다고 생각해요? 우리를 믿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영계에 간 여성들은 땅을 중심삼고 자기의 일족에게 바람을 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10월 말까지 전부 다 끝냈으면 다 되는 것인데, 하지도 않고 앉아만 있었지요? 무슨 가정이니 자식이니 하고 있었다구! 전부 다 깨쳐서 불을 놓아도 시원치 않은데, 지금 가정이 뭐가 필요해요? 그렇게 말하는 여러분이 큰일이라구!남북통일시대의 역사를 엮어 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재편성하여 자기 문중의 왕과 같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선생님이 준비하는데, 환고향을 안 하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지 노릇을 해도 전부 다 암행어사의 마패를 가지고 나랏님 대신 그런 환경을 고치려고 가는 것이니 비참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기서 마사 피운 녀석들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

여성해방 시대를 맞았으니 여성들이 책임해야

이와 같이 여기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선포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웠으니까, 이걸 가꿔 주어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 신부 문화권의 책임을 한국을 포함한 7개 국가가 못 했기 때문에 이 7개 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어머니가 가서 문을 열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이라고 이야기한 것이 전부 다 이런 거예요. 2세가 해와의 품에 품겨서 지옥을 향한 것이 아닙니다.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품고 지옥을 향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은 사탄 뒤, 해와는 아담 뒤, 가인은 해와 뒤, 아벨은 가인 뒤를 따라간 것입니다. 비참한 거라구요. 이제는 거꾸로 해서 돌아가야 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고 나면, 남자하고 사탄은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손대오! 그래야 되겠어, 안 그래야 되겠어? 「그렇습니다. 」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회 하는 데 온 정력을 쏟아야 합니다. 강연회를 하는 데 선생님이 언제 한 번 빠진 날이 있었어요? 전부 전화로 연락해서 듣고 지금까지 뭘 잘했다, 뭘 못했다고 하면서 코치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벌써 오늘 집회는 몇 퍼센트라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못했다, 잘했다. '를 평가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벌써 아는 거예요. 꼭 들어서 아나? 그것은 어머니 혼자 한 것이 아니고 선생님이 전적으로 밀어 준 것입니다. 전적으로 밀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여성해방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앞에는 수천 수만의 수치스러운 여자들이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 일족의 여자들을 전부 다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린 것입니다. 남자들은 믿을 수 없어요.

보라구요. 지금 전세계에서 일년이면 2천만이 굶어 죽는다구요. 거기에 굶어 죽는 비율이 어떠냐? 남자가 많이 굶어 죽겠어요, 여자와 아들딸이 많이 굶어 죽겠어요? 윤박사, 어때? 「여자하고 어린이들이 많이 굶어 죽습니다. 」 남자는 도둑질을 해서라도 먹고 산다구요. 내가 그걸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걸 생각해야 돼요.

요즘에 소말리아의 어린이들이 문제가 되고 있지요? 먹을 것은 계속 쌓여 가는데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배급을 못 하는 것을 다 알잖아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집의 일이요, 부모님의 일이요, 여러분의 일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려니 전세계의 여성들을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잘못 낳았어요. 애기를 잘못 만들었습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40평생을 고생했습니다. 지금까지 그거예요. 딴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해와권의 신부 국가와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신랑을 맞지 못한 한(恨)을 다시 재편성하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승리적인 패권을 쥘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왔기 때문에 금년에 다 청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전부 다 이루어질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하나 둘….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이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만들었으니,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나라에서 그 아들딸이 왕이 되면, 그곳이 어디든 당장에 선생님이 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짓고 나서 하나님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면 그 나라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나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꼭 한국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아요.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듣겠으면 안 들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가 해방을 선포하고 자녀들을 전부 다 품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김일성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건 가만히 두면 망해 버립니다. 말 안 들으면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 가지고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불쌍한 그들인데….

참부모와 여성해방을 선포했으니 마음껏 선포하라

그래도 고마운 것이 김일성이 선생님의 생가를 자기의 생가처럼 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거 자기의 마음이 아니예요. 자기의 마음이 아니니까 선생님의 생가로 가는 길을 버스가 왕래할 수 있도록 닦고 단장하고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에 있을 때도 성지화를 실천하라고 직접 명령했다구요. 그렇지? 「예. (박보희)」 윤기복과 김달현한테 선생님의 생가를 성지로 만들어서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준비를 잘 하라고 내 앞에서 명령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예!' 하는 겁니다. (웃음)

나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한번 그렇게 해봤으면 좋겠다구요. 박보희부터, 곽정환부터 그렇게 하라구! 「예!」 (웃음) 「오늘 연습 한번 시켜 보십시오. 」 연습시켜 가지고 되겠어? 자동적으로 해야지! 그러니까 북한하고 하나되어서 북한의 좋은 제도는 남한에 갖다 씌워 가지고 훈련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사탄이 북한에 훈련을 잘 시켜놓았더라구요. 끝날이 되면 진짜가 판가리할 것을 알기 때문에 죽더라도 한이 없게끔 그것을 대신해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원하는 것을 악마는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무엇보다도 제일 소중히 여기니, 사탄은 사랑을 제일 천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예요. 마약과 알코올, 이게 전부 다 사탄이 뿌린 거라구요. 사탄이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켜 놓고 나라를 깨뜨려 놓았습니다. 이것을 참부모의 전통으로 가정에 대처해야 되고, 구세주로서 나라에 대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세계에 누구도 없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강현실! 「예. 」 그렇게 선포했으니 옛날에 전도를 나가서 활동한 이상으로 나가서 선포해야 하는데, 요즘 그렇지 않잖아? 공원에 나가서 북을 치면서 나발을 불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하라구요. 그러면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울 것이 뭐가 있어요? 그게 복수 탕감이에요. 그것을 안 하면 복을 다른 데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아들딸에게 복을 나누어 주려거든 지금 이야기하라구요. 윤박사도 예외가 아닙니다. 박사님들이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는 문총재를 참부모요, 구세주로 믿는다. '는 그런 선포식을 왜 안 해요? 그거 선생님만 해야 되겠어? 여자들, 선포하라구! 앞으로는 미국의 여성들을 내세워서 전부 다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여성들을 나쁘게 생각해요, 좋게 생각해요? 그거 천사장이 해야 되는 일이에요. 여성의 해방을 누가 해야 돼요? 천사장 국가의 여편네들이 해야 한다구요.

한국과 일본, 아담 국가의 여성과 해와 국가의 여성의 전통을 천사장한테 전해 가지고 천사장 국가의 여성들이 세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거 서구사회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번에 확실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젠 나한테 바라지 말라구요. 이번에 오면서 청산할 것을 전부 다 훈시하고 왔습니다.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즈]나 어디나 전부 다 너희들이 책임져야 된다. 그래서 점점점 삭감해 나갈 것이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문총재의 욕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도 문총재가 자기의 나라를 좋게 대해 주니까 좋다고 생각했지? 그 시대는 지나갔다구!' 이렇게 전부 다 정비하고 지시를 하고 왔습니다.

이젠 선생님은 내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자는 말이냐? 「방향을 같이 만들어서…. 」 방향은 같은데 십 리, 삼십 리, 천 리, 그렇게 떨어져 있어? 「아닙니다. 딱 붙어 가야 되는데, 이거 야단입니다. 」 (웃음)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때 얼마나 단단히 결심하고 단결해서 멋지게 출발했어요? 그런데 나중으로 가면 갈수록 중심, 한 사람을 제외하고 전부 다 지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지치지만, 나는 안 지쳤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기다릴 수 없는 것입니다. 기다릴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참 불쌍한 거지요. 내가 없으면 이 진구지 터를 어떻게 헤쳐 나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역사가 이렇게 엄청난 줄 알기나 했어요?

원리 말씀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다 끝난 것을 알 거라구요. 끝났어요, 끝나지 않았어요? 유종관! 또 있을 것 같아, 없을 것 같아? 「아버님께서 참부모를 선포하셨기 때문에 최후라고 생각합니다. 」 참부모보다 지금 하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는 해방운동은 여성으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남자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한 후로 태어난 여자들 중에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구요. 천재들이 남자들에게서 여자들에게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지 않은 사탄세계의 가정에서는 멍텅구리가 태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산아제한을 하면 안 돼요. 서구사회에서는 지금 아들딸이 없어서 야단입니다. 중고등학교도 문 닫은 데가 많고 국민학교는 수천 개를 닫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유명한 대학도 문 닫을 것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인수하기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전부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때를 모르는 사람은 흘러가

때를 모르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결론은 간단해요. 무슨 국민당이고, 민자당이고, 민주당이고…. 나는 그런 것에 관심없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정당을 만들어야 돼요. 확실히 하라구요! 「예!」 앞으로 세계일보도 '문총재의 사상을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 민주당은 이래야 되고, 국민당은 이래야 된다. '는 논조, 그런 관점에서 비판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왜 평을 들어요? 연합당을 만드는 데 모두 협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협조 못 하겠다는 당들은 모두 앞으로 남북통일과는 관계없는 당이라고 쓰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다 빼놓고 이야기하니까, 전부 오해를 하지요.

사설(社說)은 언제나 문총재가 제시한 연합당과 선거문제,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공산당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빼지 말고 자꾸 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평을 해요? 「언제나 아버님의 사상을 바탕으로 해서 쓰고 있습니다. (손대오)」 그렇게 하라구요.

당에 가서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서 교육하고, 안 되면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국회의원 부인들을 전부 다 전도해요. 전도를 못 하면 교육해 가지고 사생활을 공개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일보에서 여성 일간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손대오? 「예. 」 여성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대표적인 남성지와 여성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름난 여자들을 중심삼고 학교시절부터 남편과 지낸 모든 생활의 좋고 나쁜 것을 싣는 것입니다. 가정에 바람이 들어가 있으면 앞으로는 출세 못 해요. 가정을 위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바람피운 녀석들은 그 동네에서 여자들이 호랑이 떼거리같이 해서 쫓아 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갈 길이 훤하잖아요? 곽정환! 「예. 」 어떻게 가는지 알겠지? 「예. 」 아무것도 안 해 놓아서 오자마자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른다구!왜 어머니를 내세우는지 알겠어요? 두 여자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 이외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어머님이 레아를 구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레아는 어머니에게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탕감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위해서 어머니를 희생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알았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했다구요. 여러분 중에 도와준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다고 도와주는 것을 내가 바라지도 않습니다. 복귀는 부모님이 전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깊은 곳에서 선생님 혼자 나온 거예요. 거기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모두 천사장의 자리라구요.

그래서 누가 '문총재가 통일교회의 후원을 받아서 세계적으로 나왔다. '고 말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 박보희가 나를 얼마나 후원하고, 곽정환이 나를 얼마나 후원하고, 여러분이 나를 얼마나 후원했어요? 후원한 게 뭐예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는 예수 같은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사리에 밝아서 추리력이 비상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지만, 예수는 그저 가르쳐 준 대로 행동하다 보니 어떻게 된 줄도 몰랐을 거라구요.

이 고개를 넘어가려다 저끄러져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까지 대중 집회를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웃으심) 청파동에서 가만히 있다가 미국에 갔다 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다음에 문을 열기 시작했던 거지요.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이제 클린턴도 워싱턴에 오려면 우리의 신세를 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곳에 오기 전에 사람을 보내서 교섭하고 온다구요.

그러니까 누구의 꽁무니를 따라다닐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사탄세계와는 의논하지 않습니다. 지시를 받겠다고 하면 도와주고, 안 받겠다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도 그러한 자주적인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듦. )

그들이 협조한 만큼 협조해 주라구요. 「알겠습니다. 」 협조하라는 것이 당론에 이래라 저래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초연한 입장에서 거국적인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협력적인 요인이 될 때는 동반자가 되어서 어느 당이든지 후원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때는 우린 우리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내세워서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아내를 선생님이 갖다가 팔아먹든 똥구덩이에 넣어 가지고 비료로 삼든 불평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 」 팔아먹어도 왜 불평을 안 하느냐? 손해가 안 날 줄 알기 때문에 불평을 안 하는 거라구요. 내가 여자들을 잡아다가 무엇에 쓰겠어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여기서 돌아가는 데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대전환식이란 것이 그거예요. 딴 길이 없습니다. 뿌리가 거기서부터 돌아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참 기가 막힌 일이 많았어요. 여기까지 올라오기까지 언제 한 시간 마음을 놓고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바늘방석, 안테나의 꼭대기에 앉아 있었다구요. 새가 거기에 서 있으려면 한 발 가지고는 못 서니까 두 발을 붙여야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생활을 한 거라구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그걸 얘기를 해요? 얘기해야 우이독경(牛耳讀經)입니다.

이젠 당에 대한 이야기는 나한테 물어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너희들은 들어라!' 이거예요.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여성연합에서 주장하는 것도 다 가정이 중심이니까 '여자, 나와라!' 이렇게 해서 대번에 가입시키고 훈련받게 하는 거예요. 교육받게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데려다 교육하고 아들딸을 교육하면 그만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3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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