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후버 댐 같은 큰 댐이 무너지는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첫번째인데, 이것을 두 번 세 번만 계속하게 되면 세계적인 사건이 되어 가지고 온 천지의 기성가정들이 전부 다 들어오려고 하고 처녀 총각들이 다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언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이제는 일족 전도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전도는 부모님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기 위한 개인 전도, 개인 구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부모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서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한 4천 년 기간을 40년 동안에 재탕감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가정 전도시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핍박받아 왔는지 알아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못 잡았다구요. 사탄의 주관은 장성기 완성급 이상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장성기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준을 가지고 들어와서 이것을 하려고 했더니 그렇게 핍박한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 이상이거든요. 세계를 동원해서 방지하려고 해도 그 판도가 다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세계까지 왔다가 다시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 참부모님이 가정적 승리의 패권을 모든 세계 가정들 앞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아담이 타락한 직후의 가정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패권은 타락하기 직전에 승리적 패권을 대신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하고 떠들었던 것을 다 청산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을 가지고 타락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것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타락한 후손 된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메시아 선포를 하면서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남자들은 여성들을 내놔라 이거예요. 그것을 선포해야 돼요. 그리고 또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그런 때를 맞추기 위해서 미국 같은 나라의 여자는 남자를 완전히 종 부리듯이 하며 살고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가정이 왜 파탄되느냐 하면, 전부 다 남자를 중심삼은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 입장인데,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집에서는 남자들이 쩔쩔 매고, 가정이 전부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부자 관계와 부부 관계와 형제 관계, 이게 다 파탄되는 게 무엇 때문이에요? 사탄세계의 모든 상대권과 소유권을 완전히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이 여자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를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지금 역사와 더불어 박자를 맞추어 움직일 수 있는 이론적 내용과 가치관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국의 여성들을 규합(糾合)한 거예요. 이 여자들은 사탄편이 아닙니다. 하늘편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천사장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남자는 천사장의 후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완전히 빼앗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분신인 여자, 그다음에 천사장입니다. 남자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고 소유권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한국만 하더라도 재벌들이 자기의 소유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나라가 전부 다 치리(治理)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소유권 전환을 위한 역사적인 준비라구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 이런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공산당의 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의 절대 소유를 만들어서 소유권을 세계적으로 방어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에 와서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이 갈 데가 없으니 할수없이 나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장 입장인 남자세계에 있어서는 세계도 없는 것이요, 나라도 없는 것이요, 자기 종족도 없는 것이요, 가정도 없는 것입니다. 전부 개인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타락할 때 천사장이 개인주의로 타락했기 때문에 딱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참부모님에 의해서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3만쌍 결혼식을 한 것은 대단한 거예요. 남자 여자를 합하면 6수라구요. 완성수가 7수인데, 남자 여자를 합한 그 6수 위에 부모님이 서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사건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는 통일교회 알기를 무슨 똥개같이 알았다구요. 세상이 그렇게도 무식하다는 거예요. 나 알기를 장(場) 마당의 딴따라 패만큼으로도 안 알아줬습니다. 사탄세계가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제일 악한데 반대로 나에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게 전부 탄로가 나니까 보따리를 싸서 둘러메고 내 앞에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앞에 핍박시대가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닦아 나왔기 때문에, 영계까지 가고 가정까지 가서 승리했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안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참부모가 다시 승리해서 가정적인 모든 것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의 이름에는 세계가 전부 달린 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워서 전수받았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패권을 쥐어 가지고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은 지금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고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부모님이 가꾸어 주고 데려다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천국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혜택이 축복입니다.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축복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도 축복을 못 했고 예수님을 중심삼고도 축복을 못 했는데,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이 세계적으로 평준화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기준에서 축복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을 중심삼은 재림주의 완성자요, 예수의 완성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통일교를 반대하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잡아다가 학살할 패들이 많지요? 사실은 어머니 아버지들이 반대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아들을 빼앗겼다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지금 일본에서도 `반대 부모회'가 나와 가지고 문총재가 자기 아들딸들을 빼앗아 가서 탕두질을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거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자기들의 아들딸을 천국 백성, 천국 아들딸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 자리가 하늘땅의 창조이상세계를 상속해 줄 수 있는 복된 자리라는 것은 생각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니까, 또 역사에 있어서 그런 것을 보지 못했으니까 그렇게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점 올라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본 사람들이 `그럼, 나도 한번 거기에 가담하고 싶다. 내 아들도 가담시키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보희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소련의 대통령뿐만 아니라 유명한 언론인들도 그들의 아들딸들을 집어 넣어 가지고 교육시켜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 일이 벌써 세계적인 사건이 되어 가지고, 이제 평화의 이념을 기반으로 한 가정은 통일교회에서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나가지 않을 수 없다고 이론적으로 딱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반대를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부모가 있어요? 자기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상대 이념이 있어요, 형제 이념이 있어요, 자녀 이념이 있어요? 이것이 다 무너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서 자리만 잡게 되면 모든 것이 엉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막강한 발전을 하는 거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후버 댐이 무너지면 물이 어디로 가겠어요? 좁으면 넘치는 거예요. 종족 기반뿐만 아니라 일반 사회에까지도 전부 다 커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도…. 박사라는 이름이 귀할는지 모르지만, 축복받은 그 자리는 박사를 몇백 개 주고도 못 바꿉니다. 그래, 다음부터는 자기 아들딸들을 세워 놓고 `차렷, 뒤로 돌아!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옵니다. 윤박사도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는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할 때, 사탄이 가정을 끌어 갔지요? 그래 가지고 탕감복귀시대에 메시아가 오면 개인 상대를 못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지금까지 그것을 막기 위해서 종교가 나오면 때려잡았던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이 벌어지면 큰일나거든요.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 이것을 망쳐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것을 하려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시지 않았어요? 그래서 신랑으로 왔다고 하고, 신부라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교회지요? 신부를 마련하는 교회예요. 그래서 친정(親庭)교회가 되는 거라구요.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처갓집이 되어 가지고….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훌륭한 사위를 문중에 모셨으니 그 문중 전체가 사위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게 기독교의 이상입니다.
해방 직후에 세계 기독교가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다면, 선생님이 40세에 벌써 이 세계를 수습했을 거예요. 40년 동안에 완전히 녹아났을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원래, 메시아 선포는 40년 전에 했어야 됐다구요. 그 선포와 더불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탈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 탈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사탄이 지금까지 우리 종족을 망하게 하고 일족을 망하게 했습니다. 참부모가 찾아오는데 종족적 환난의 고개뿐만 아니라 국가적 환난의 고개, 세계적 환난의 고개까지 만들어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복수탕감입니다. 강제로 때리는 거예요. 강제로 때리더라도 탄식하고 저주할 게 아니고 감사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고 멸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장자권 복귀가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국가적으로 되기만 하면 7천만은 3년 이내에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3년도 안 간다구요. 3주일이면 녹여 낼 수 있는 거예요. 텔레비전 같은 매스컴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 들으라고 하면 안 듣게 되어 있어요?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세상 모르고 `뜻이 언제 이루어지나…? ' 하고 있는데, 뜻은 이미 다 이루었어요. 임자네들, 알았어요? 「예. 」우선 여기에 있는 책임자들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구요. 선생님의 한이 그거예요. 이런 훌륭한 하나님의 뜻을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한테는 하나도 얘기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의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전부 다 청산하고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일가를 수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상이 뭐냐 하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자식으로부터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탄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게 흥부 놀부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해와 하나를 놓고 두 남자가 있어요. 타락할 때의 타락한 조상도 있고, 이 조상도 있습니다. 해와가 자녀를 낳았는데 의붓자식을 낳았다구요. 본래는 의붓자식이 태어날 수 없는 것인데 해와가 타락해서, 천사장과 짝자꿍을 해 가지고 천사장의 자식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해와를 찾아다가 자기 본연의 아내의 자리에 세우고, 그 낳은 자식까지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 약속을 해 놓은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 가지고 낳은 아들딸, 사랑의 원수의 자식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때의 원수는 자기 사랑의 원수입니다. 무슨 뭐 나라를 빼앗아 간 원수가 아니라구요. 나라야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의 대상을 빼앗아 간 간부(姦夫)예요. 그러니까 간부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간부의 아들딸도 물론 사랑해야 되고, 거기에 안겼던 여편네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복귀가 안 돼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어떻게 찾을 거예요? 해와를 못 찾으면 창조이상은 영영 완성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라도 이런 원리의 깊은 내용을 중심삼고 이것을 안팎으로 아무리 헤치고 뒤져 봐도 그렇다는 결론을 낼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의식구조를 돌려놓아야 그것이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면, 서자(庶子)입니다. 여자가 다시 시집을 가면 뭐라고 해요? `계모(繼母)' 하게 되면 아버지의 계통이고, 이것은 뭐예요? 계부(繼父)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와 약혼해 놓고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은 그 여자를 사랑해야 되고, 그 낳은 아들딸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그것을 소화시켜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더라도 타락한 것이 없었던 것처럼 지금까지 대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오늘날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심정을 체득한다면 눈물 없이는 강의를 못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의 세계로 본 하나님의 심정적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는 뭐냐 하면, 계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런 입장에 있는 세상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계모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다시 찾아온 해와가 잘못한 것을 아는 거예요. 나가서 시집가 가지고 모든 악당의 패를 낳아 놓았지만, 다시 돌아왔으니 그 아내를 사랑하고 낳은 그 아들딸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자리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서자들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게 된다면 해와는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리를 못 잡는다구요. 이러한 내적인 고통을 가지고 넘어가야 할 하나님의 심정을 역사시대에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해와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자리에서 홀로 된 마음을 가진 것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도 끝날에 와서는 여편네를 빼앗기고 남편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그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다고 마음이 안정되느냐 하면 아닙니다. 점점 어두워지고 점점 지쳐 가는 거예요. 돌아서려야 돌아설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인생문제라든가 자기들이 찾고 있는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를 잃어버리고, 아들딸까지 다 잃어버렸으니 어디에 가서 소원을 찾아요? 돌아서려고 해도 절망이고, 앞으로 가려고 해도 절망이에요. 그러니까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자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말로는 자기의 몸을 가지고 하늘을 배반했기 때문에 그 자체가 멸망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라구요. 여기에 이제 내가 깃발을 들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 뒤에는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혹이 달려 가지고 탕감길이 히말라야 산맥같이 쌓여 있었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이 다 무너뜨렸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부모가 쌓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는 거짓부모의 것을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 십자가를 지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이 만약에 하늘나라에 있으면 그 이름은 개인적인 승리의 왕, 가정적인 승리의 왕, 종족적인 승리의 왕, 민족·국가·세계적인 승리의 왕일 것입니다. 왕권 기반을 개인으로부터 세계 판도까지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왕권은 천 년이 되었더라도 그 왕권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왕권이니만큼 천 년 후에도 왕으로 남는 것입니다. 개인 왕이 되고 난 다음에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가정과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가정 왕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종족' 하게 되면, 통일교의 패들이 종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의 왕이 돼야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민족을 편성하면 왕권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와 싸워서 세계의 왕권을 수립하는 거예요. 천상천국에서 지상천국까지, 천상에서 지옥까지도 타고 앉을 수 있는 천상천하의 왕권을 다 닦아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는 부모권 복귀요, 부모권 복귀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황족이라는 것은 생활무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승리해 가지고 반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넘어와서는 무엇을 할 것이냐?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찾는 데는 해와가 먼저 나서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전국의 여자들이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못 앉아 있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부가 상상할 수 없고, 기성교회나 어떤 사회단체도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전국에 태풍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운 거라구요.
요즘에는 이것이 통·반까지 내려가고 있지? 「예. 」 그것을 계속해야 돼! 알겠어? 그것을 다 하고 있지? 「예. 」 계속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반(班)을 중심삼고 반상회까지 딱 끝나는 날에는 나라는 다 정리되고 도깨비 같은 녀석들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후려 갈기는 것입니다. 동네에서도 앞으로 술먹고 망나니 짓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부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잡아다가 교육하고, 안 들으면 아예 쫓아버리는 거예요. 술먹는 남자, 바람피우는 남자는 이제 못 배겨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윤박사는 바람 안 피웠나? 「예. 」 바람피우고 바람피웠다고 하는 남자 못 봤다구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는데 바람이 뭐예요? 얼마나 여자를 유린했어요? 그 여자가 전부 다 내 누이동생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해와예요, 해와.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여성을 함부로 못 다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정치가들 중에 첩을 가진 녀석들이 많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녀석들은 추방해 버려야 돼! 여기 박사들도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세계평화통일당'을 세계에 선포했습니다. 언론계, 정상 클럽, 학자세계, 종교 지도자 클럽 등에 소속되어 있는 난다긴다하는 패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평화통일당을 선포했습니다. '당'이 무슨 '당' 자냐 하면 '무리 당(黨)' 자가 아닙니다. '무리 당' 자는 '높일 상(尙)' 자 밑에 '검을 흑(黑)' 자를 쓴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에요. 검은 것을 높인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싸움이 일어나요. 자기 권력을 위해서 피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때에 히틀러를 중심삼은 당이에요. 나치(Nazis)당이 세계 패권을 쥐어 가지고 악마의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형제시대로 넘어가서 형제당이 되는 것입니다. 이 '당' 자는 '높을 상(尙)' 자 밑에 '맏 형(兄)' 자를 붙인 것입니다. 그런데 '입 구(口)' 자를 둘 쓸 수 없으니 하나는 뺀 거예요. 이것이 형제주의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전권시대, 악마 전권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형제 전권시대의 민주세계를 대표한 것이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유엔(UN)이 생겨 가지고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켜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형제지국입니다. 부모님이 오는 앞에 서로 잘났다고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쟁에 이긴 녀석들이 동생들을 독립시켜 주는 것입니다. 유엔이 생겨 가지고 1960년대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오시는 거예요.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고 집이 생겼으니 아들딸을 끌어내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집 당(堂)' 자는 `무리 당(黨)' 자와 달라요. `서당(書堂)' 하게 되면 글을 가르쳐 주는 집이고, `교회당(敎會堂)' 하면 모임의 패들을 가르치는 집입니다.
그리고 이 `당' 자는 `높일 상(尙)' 자 밑에 `흙 토(土)' 자를 쓴 거예요. 땅을 거룩히 하고 높인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머니의 사명이에요. 남자가 하늘이라면 여자는 땅인데, 땅이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구질구질한 것을 전부 사랑하면서 이것을 들어 가지고 하늘을 대신한 남편한테 바치는 것입니다. 타락 안 하고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이 남편이 도적놈이에요. 남편이 탕두꾼이 되어 가지고 여자를 유린해 왔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모시면서 사랑해야 할 입장에 서 있었는데, 이것을 다 유린해 버렸어요. 돈만 생기면 바람피우고 이래 나온 거예요. 이게 이제는 서릿발을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아담이 찾아왔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앞에 완성한 해와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온 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남성들을 좋아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즈비언이니 호모섹슈얼이니 하는 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세계평화여성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여성들이 다리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오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를 왜 찾아와야 되느냐 하면, 본연적인 아담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악마의 아담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이 분신된 어머니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본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생명체를 이어받으려고 하는 거기서 비로소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된 자리에 서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에 공인시켜서 이 가정을 방향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저쪽 사탄세계, 지옥가던 것과 180도 다르게 하늘나라로 돌아올 때가 되었습니다. 복귀해 가지고 해와 국가를 통해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180도 과거와 다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져 가지고 돌아 들어올 때, 남편은 못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스톱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해와권 내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와의 품에 있는 아들딸은 하늘편으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180도 방향을 돌려서 뭘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180도 달라져 가지고 사탄 사랑의 환경에서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180도 뒤집음으로 말미암아 옛날의 남자를 차 버리고 뒤로 돌아 가지고 본연적 남자를 통해서 어머니가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같은 자리의 조건을 갖추고 다시 내려가서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교육하고 다시 내려가서 자기 남편을 교육해야 돼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자리까지 교육해야 됩니다. 남편이 천사장이니,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자기의 여편네는 해와의 대신이고, 하나님의 여왕이고, 땅 위의 여왕입니다. 남편이 여왕님같이 모셔야 되고, 그 아들딸은 자기 아들딸이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성숙하고 그 어머니가 춤을 출 수 있게 될 때…. 어머니의 춤 상대가 없다구요. 춤 상대가 필요할 때 비로소 부모님이 `남편을 데려와서 춤 춰라!' 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아들딸이 환영해야 됩니다.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벨을 시켜 가지고 가인과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니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이 그래요. 타락할 때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제일 꼴래미인 차자로부터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나온 거예요. 요것을 완성한 후에는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하나된 그 위에 어머니가 서는 거예요.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이 셋이 하나되어야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국·미국·불란서, 이 세 나라가 그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었어요.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국가적, 세계적으로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기 때문에 미국이 아벨의 자리요, 불란서는 영국과 원수였기 때문에 천사장의 자리라구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오시는 아버지를 맞아야 되고, 어머니는 남편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그 남편이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사랑을 가지고 오고, 그와 동시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의 씨를 받았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도 그 자리에 가려면 아들딸, 장자권을 복귀한 기준을 만들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자기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아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아담 해와의 품에 품겨서 사탄세계로 가던 그 아들들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서로 원수였는데, 이제는 원수가 아닙니다. 돌아와서는 가인과 아벨 형제가 원수가 아니예요. 싸우지 않고 서로 위하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아이구! 우리가 하나되었으니, 이제 원하는 것은 어머니다. '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역사적인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났을 때는 싸우던 가인 아벨을 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아들딸을 교육하게 되면 싸우지 않습니다. 서로가 위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이 아벨을 맞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고 하면서 서로가 위해 주는 거예요. 서로서로 고생했다는 것을 알고 품어 줄 수 있는 이론적인 가치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된 기반 위에 비로소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걸 크게 보면, 세상의 좌·우익이에요. 알겠어요? 우익은 아벨이고, 좌익은 가인이에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좌·우익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설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도 그때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하고 바라바까지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만들고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으로 와서 하나되어야 되겠으니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거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형제의 싸움판을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익은 예수님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에서 시작하고, 좌익은 왼편 강도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 둘이 싸운 것입니다. 서로가 하나님의 대신으로 섰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열매로 맺혀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예수가 다시 살아서 와야 돼요. 다시 살아서 올 때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민주세계를 수습하고, 공산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바라바권까지 수습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생겼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살아났기 때문에 아랍권이 예수의 몸뚱이 대신 축복된 기반을 차지한 것입니다. 예수가 축복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랍권이 완전히 점령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랍권까지 선생님이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4월 10일의 대회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오른편 강도도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되고 왼편 강도도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 가정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부모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가 상대를 사랑하는 만큼 부모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4월 10일 어머니 대회를 중심삼고 엮어진 게 그거예요. 그 기반 위에 어머니가 서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어머니의 해방, 여성의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으면 통일된 해와와 통일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상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거기에서 오시는 아버님을 모셔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창조이상을 완성한 가정으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원하던 소원성취가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이것은 말이 아니고 공식입니다.
아담 해와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까지 이 몸뚱이는 아담의 몸뚱이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완성기 완성급까지 도달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공중권세를 쥐어 가지고 6천 년 역사를 유린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느냐? 오시는 재림주가 하는 거예요. 아담이 부모가 되지 못했으니, 부모가 되지 못한 거기에서 영적인 기반을 이어받아야 돼요.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닦은 기반을 영계에 올라가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것을 상속받고 실체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영적인 기반만이 아닙니다. 실체적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싸워 이겨야 돼요. 영적인 기반뿐만 아니라 모든 실체권과 싸워서 이겨 가지고 통일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어인(御印)을 받고 와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땅에 와서 재차 실체 탕감해 나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14년 후에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소생 7년과 장성 7년을 합해서 14년이예요. 1945년 후 14년이 지나서 선생님이 40세가 되던 1960년도에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거기서부터 40년의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신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는데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어제도 얘기했지만, 해와가 사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심었습니다. 하나님도 심어 나왔지만, 사탄이 먼저 심었기 때문에 이것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일어난 싸움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영국·미국·불란서의 이 세 나라가 연합한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미국은 대륙으로 남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불란서는 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변하기 쉽습니다.
해와 개인을 심었던 것이 세계적인 판도로서 해와의 결실체로 만들어져야 되고, 가인과 아벨을 심었던 것이 세계적인 결실체로 만들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연합국이에요. 동산에 한 나무가 있는데 두 열매가 맺혔다는 거예요. 이것이 두 열매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열매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사탄편의 열매는 필요 없고 하나님편의 열매를 맺어야 돼요. 이것을 남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합국과 같은 대열로서 사탄편도 편성하는 거예요. 일본·독일·이태리, 세 나라가 추축국입니다. 동맹국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이 해와국입니다. 누가 싸움을 시작했느냐 하면, 동양에서는 여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동양 전체를 묶으려고 한 거예요. 또, 서양에서는 어떻게 됐느냐? 이것은 몸뚱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서양 전체를 묶어 가지고 점령하려고 했다구요. 전체적으로 볼 때, 일본도 싸움을 먼저 시작했고, 독일도 먼저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이태리는 혹으로 따라다니는 나라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주동적인 입장에서 전쟁을 시작한 것은 아시아입니다. 대동아전쟁은 아시아의 전쟁이라구요. 이 전쟁이 먼저 시작되어 다리를 이어 가지고 2차대전이 발발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일본하고 하나된 것을 가만히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독일의 원수가 불란서하고 영국이에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지점인 싱가포르가 영국의 영토이고 불란서가 아시아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긴 식민지가 월남인데, 이것을 일본이 순식간에 삼켜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멋지게 보인 거예요. 이래서 독일이 일본에 프로포즈해 가지고 하나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세계가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나누어져서 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축국은 전부 다 기독교와 유대인을 원수시했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 6백만을 학살했어요. 완전히 없애려고 했다구요. 기독교를 완전히 말살하려고 한 것입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한국에 사흘만 더 있었으면 기독교인 20만이 죽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 씨를 남겨야 되기 때문에 광복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역사가 그냥 흘러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배후의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섭리를 청산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 패가 싸우는 거예요. 사탄편의 해와·가인·아벨과 하늘편의 해와·가인·아벨이 싸워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따 버려야 된다구요. 하늘편의 해와·가인·아벨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를 만나야 되느냐 하면, 주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그 둘을 품고 지옥으로 가던 것이 세계적인 승리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런 승리적 세계 판도 위에 이 세 기반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된다구요. 오른쪽은 하늘편, 왼쪽은 사탄편이에요. 이런 좌우의 형태를 통일해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된 자리에 세계적인 해와권을 가지고 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시아에 와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남기고 왔던 본 남편을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승리 국가인 연합국이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5천 년 역사를 가졌지만 일본의 휘하에서 40년 동안 통치를 받은 거예요. 사탄을 중심한 해와가 4천 년 동안 아담을 주관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4천 년 대신 40년 동안 사탄의 품에 있으면서 오시는 재림주가 40년의 해방 기준을 중심삼고 나올 때까지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에 넘겨 준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환영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과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이것은 완전히 독립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왔어요. 한국과 일본, 그다음에 3대 주변 국가가 있어요. 소련, 중국, 미국은 전부 다 천사장 국가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예요. 섬나라는 해와 국가이고, 반도는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와 같다구요. 그래서 아담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국이 해와 국가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중해에 있는 이태리 반도가 어떻게 해서 천년 강국으로 남아졌느냐? 그것이 생식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품고 사랑하는 생식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같은 거예요. 이것을 파탄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늘이 승리의 판도를 가지고 교황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생명을 새로이 낳으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 교황권이 천하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이태리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할 줄 알았다구요. 세계가 이태리의 발판이 아닙니다. 이태리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은 주님이 오면 이스라엘이 천하를 통일할 줄 알았어요. 그게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로마에 들어가서 로마 판도를 계승해 가지고 그 위에 세우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 훗날에…. 미국을 내세운 것은 미국 백성, 백인들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50억 인류를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963년에 왜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했느냐? 그때 유엔(UN) 사무총장도 죽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외국에 대한 원조를 끊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외국에 대한 원조를 축소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들이 맞는 것입니다. 미국이 자랑하고 있지만 다들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거예요. 그럴수록 미국은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되겠으니, 선생님이 다시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하나님이 한번 내세워서 실패한 사람을 다시 쓸 수 없습니다. 다시 쓸 수 있다면 에덴에서 쫓아냈던 아담 해와를 다시 불러다가 복귀한다고 해도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하는 뜻 가운데는 나중에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다시 찾겠다는 뜻이 남아 있다구요. 아들이 나와 가지고 `내가 책임져서 그 모든 것을 하겠다. ' 할 때는 하나님이 허락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 영국은 해와 국가, 불란서는 가인 국가로서 이 세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한 패권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했습니다. 완전히 통일천하를 한 거예요. 통일천하를 했는데, 여기에 문제가 뭐냐 하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그 세계의 아들딸을 품지 못한 것입니다. 외적으로는 통일이 되었지만 내적으로는 통일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된 아버지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을 둘로 했기 때문에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한 편은 하나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적인 열매를 따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서 거기에 새로운 씨를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에서 같은 씨가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가정, 통일적 종족, 통일적 민족, 통일적 국가, 통일적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그 기반에 돌아온 해와는 본연의 아버지와 통일된 기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승리적 가정 형태를 다시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온 것은 이루었지만, 아버지하고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완전한 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해서 그 씨를 가정에 갖다 심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 내가 한국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승리한 해와권, 가인권, 아벨권이 전부 반대하더라도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데는 내 자신이 처음부터 싸워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두 패가 싸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과 싸우고, 세계적인 종족과 싸우고…. 이래 가지고 세계까지 나갔다구요. 세계 무대까지 나가서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돌아오는 데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세계에서 나라를 찾고 나라에서 민족·종족·가정까지 찾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모든 전부가 평지가 되는 거예요. 사탄의 반대가 없는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 가정에 지금까지 혹이 달려 있었는데, 부모님이 가정 가정의 막혔던 담을 전부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을 붙들기만 하면 거칠 것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다 이겼기 때문에 역사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 탕감의 태산준령이 다 평지가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이 완전히 하나된 가정의 씨를 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한국에서 여자를 내세워서 아들딸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부모님과 묶어서 그 전통을 착륙시키는 날에는 본연적인 가정의 형태를 가지는 거예요.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여 청소된 모든 배후의 역사를 다시 승리적인 기반으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없는 본연의 아담 가정의 승리적인 출발을 계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받았으면, 그 집의 족속 전부는 일어나야 됩니다. 안 하면 들이 치라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통해서 해와를 찾고 가인 아벨을 찾아 가지고 재림주를 모셔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1차대전과 같은 전쟁을 해서라도, 아니 2차대전과 같은 전쟁을 해서라도 찾아가야 돼요. 가정이 옥살박살나느냐, 흥하느냐 하는 판가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과거에는 사탄이 빼앗기지 않으려고 싸움을 해 나왔지만, 이제는 3차대전까지 갈 필요가 없어요. 한꺼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나, 윤박사? 박사들, 알겠어? 박사들이 원수예요, 지금. 아무것도 모르면 쉽지만, 머리에 들어 있는 게 많아서 문제라구요. 정신차리고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축복이 화(禍)가 돼요. 축복이 화가 된다구요.
세계가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안다는 사람이 그래서야 되겠어요? 안다는 사람이 그러면 선생님을 이용해 먹는 거라구요. 부모님을 이용하고, 하늘을 이용해 먹은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가정을 위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자기의 가정을 일구기 위해서 세운 것입니다. 이박사가 축복받은 것이 이박사 자신 때문이 아니고 그 가정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을 살리지 못하면 죽더라도 못 돌아옵니다. 숙명이기 때문에 죽더라도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체제를 중심삼고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행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내가 해방돼요.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1차인데, 2차까지만 하면 해방입니다. 소생, 장성까지라구요. 3년 후에 2차를 하게 되면 한 40만, 50만 가정을 축복해 줄지 모르지요.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대신 자리까지 가니만큼 예수의 12제자와 70문도와 120문도를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디서 만들어 놓을 거예요? 예수가 자기 족속 가운데서 그것을 만들지 못한 거예요. 그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12제자의 한, 70문도의 한, 120문도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사명을 대신해 가는 자리인만큼, 이것을 함으로써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웠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집이 아담 완성의 한 자리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집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고향 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태어난 곳을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만들어 놓아야만, 여기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아담의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후손이 지상천국의 형태를 연장시켜 놓았던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어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이것은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과학적입니다. 윤박사, 알겠어? 「예.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화(禍)를 받아요, 화! 두고 보라구요. 3년 이내에 윤박사의 가족을 전도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저 꼴래미로 밀려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종족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붙을 데가 없어요. 다들 싫어한다구요. 의붓 종족에 가서 붙어 보라구요. 얼마나 천대를 받겠어요? 이게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환히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철 박사도 말이에요, 내가 말을 다 해 주고 그랬지만 협회의 입회원서도…. 말이라도 했으면, 내가 이런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병도 박사가 여기에 와서 입회원서를 쓰고 그랬습니다. 그 양반이 참 신사라구요. 입회원서를 쓰고 척 무릎을 꿇더니 '잘 부탁합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받았습니다. 그래, 영계에 가서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모른다구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놀음놀이 같으면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이 놀음을 왜 해요? 일생을 걸레 짜박지로 지낸 거라구요. 미친개도 물어뜯고, 달리던 말도 발길로 차 버리던 그런 천대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옛날에 대원군도 '잔칫집의 개'라는 말을 들었지요? 딱, 그 논리입니다.
맡겨진 책임이 너무나 무섭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말한 것을 다 알겠지요? 「예. 」 그런 의미에서 회사의 사장이라고 하면 회사의 메시아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중심삼고 회사를 이용해 먹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그랬다구.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역적들이에요. 역적의 무리들은 깨끗이 타도하고 내가 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모임을 가진 것입니다.
내게 회사는 필요 없다구요. 회사가 무엇에 필요해요, 나라가 필요하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내가 내 몸을 팔았습니다. 여편네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 왔습니다. 여편네를 찾아 놓고, 그다음에는 자식의 갈 길을 닦는 거예요. 몸을 팔아 가지고 자식들이 가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자식의 길을 닦아 놓아야 됩니다. 또, 그 자식들을 팔아서라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남북한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북한에 가서 영적인 담판을 짓느라고 일주일 동안 하룻밤도 못 잤습니다. 김일성의 어머니 아버지가 내 앞에 와서 인사를 하면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세우고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북한을 전부 다 영적으로 인수받고 온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김일성이 나를 따 버리지 못해요. 그러니까 자꾸 보고 싶다고 그러잖아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런 배후를 엮어야 되는 것입니다. 배후를 엮어 가지고…. 그것은 나밖에 몰라요. 임자네들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성해방운동을 할 때, 우리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환영했어요? '아이구, 이 바쁜 때 선생님이 또 뭘 한다고…? ' 했지요? 태풍이 분다고 해도 아무도 믿지 못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내 앞에서 얼굴을 못 들지! 이번 3만쌍 결혼도 그래요. '어휴, 3만쌍…? ' 했지만, 다 지내 놓고서는 얼굴을 못 드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해 나왔잖아요? 내가 지금까지 일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도 없었고 상대도 없는 외로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혼자 가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선생님의 생각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르는 이런 놀음을 해 왔지만, 이제는 만민이 알 수 있는 이론으로 평준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반대했던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낸 거라구요. 김일성 같았으면 전부 다 총살감입니다.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복을 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의 승리한 모든 전부를 넘겨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것이, 고향에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완성적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려 놓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내적으로 이렇게 되었으니 외적으로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과 관계된 사람은 무조건 전부 다 교육하고 어떻게든지 그 가정을 끌어들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놔야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영계에서도 참소를 못 하고 지상의 모든 사람들도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님은 공평하다. ' 하는 것입니다.
이제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의 아내하고 집에서 살면서 가정을 전부 다 복귀하는 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럴수록 너도나도 줄을 서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의 일원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자기 지파, 계열적 기반을 얼마만큼 많이 확대시키느냐 이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가정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새로이 책정되는 위치가 땅에서부터 결정되는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지요? 이것을 두고 한 말입니다.
가정을 얼마만큼 복귀시켰느냐에 따라서 천상세계의 주류적 민족 편성에 중심적인 자리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계열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꿈같은 얘기가 현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김원필, 왔나? 「몸이 좋지 않아서 못 왔습니다. 」 세일중공업 왔어? 「예. 」 통일실업! 「예. 」 우창! 「예. 」 한국티타늄! 「예. 」 세일여행사! 「예. 」 선도! 「예. 」 일흥! 「예」 일화! 「예. 」내가 미국에 언제 갔나? 「1971년입니다. 」 1971년에 미국 가기 전, 그때의 협회장이 황환채였어요. 그때 떠나면서 훈시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규약(規約)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감사단을 확립해서 그것을 중심삼고 3개월에 한 번씩 전체 회사를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감사단을 재단 이사회에서 장악해서 그 감사 결과를 통해서 관리하라고 지시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나도 안 했다구요.
또, 지금까지 회사에 돈이 없어서 부도나게 되었다고 하면 내가 돈을 대 주었는데, 그 돈은 나한테 타 간 게 아니고 재단에서 타 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재단에 가서 기입해 가지고 재단 관리부처에서 보고할 수 있는 형식을 취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하나도 안 했습니다. 체제를 보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도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각 회사에 대한 보고를 안 듣고 회의를 안 했습니다. 주욱, 안 했다구요. 한 번인가 했나?
섭리적으로도 그래요. 내가 세계적인 무대에 나선 것이 돈벌이를 하러 간 게 아닙니다. 세계의 정신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국가 기준의 물질적인 대상을 상대할 수 있는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의 나라를 중심삼은 그 정신적인 표준을 전부 다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 표준 밑에 세계의 외적인 문제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회사의 일을 보고받으려고 안 했습니다. 회사를 방문했지만 일일이 감사해서 따지고 그러지 않았다구요. 자기들한테 맡겼으니까 그렇게 안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0년 만에 돌아와서 보니, 전부 다 망쳐 놓은 거라구요. 그때 내가 지시하기를 은행 돈을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찰을 대 준 거예요. 은행 돈을 쓰지 말라고 했다구요. 은행 돈을 쓸 일이 있으면 내가 돈을 대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무시한 거예요. 세상 같으면 골로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내 승낙도 없이 은행의 돈을 얻어? 재단이 자기들의 재단이야? 재단이 무슨 실력이 있어? 은행 돈을 얻어 쓰지 말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현찰로 대서 나왔는데…. 세일중공업도 지금까지 전부 다 현찰을 대서 나온 거예요. 은행에 빚지기 시작한 것이 오래 되지 않았다구요.
일화만 해도 그래요. 일화에 돈을 대 주었는데, 나한테 한 번도 보고한 적이 없었습니다. 자기들이 몇천 억의 은행 돈을 얻어 써 가지고 부도가 나니까 그제서야 이야기를 한 거라구요. 벌써 재작년이구만! 세상에…! 회사의 돈을 그렇게 마음대로 자기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쓰게 되어 있어? 내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세상 같으면 일화니 세일중공업 같은 데는 벌써 부도 냈습니다. 작년 정월부터 부도난다고 하는 것을 막아 온 거라구요. 원래는 부도 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도 안 내기 위해서 1년 동안에 천억 이상을 내가 퍼 넣고 있다구요. 지금 2년째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투자되는 대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내가 약속을 했어요. 세일중공업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일중공업의 주주들이 전부 다 `문총재, 제발 부도 내소!' 그럴 수 있는 편지를 나한테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중의 의견이 그렇다고 할 때는 재까닥 해 버리는 것입니다.
3년 동안 투자되는 3천억 이상의 돈을 은행에 예금해 놓으면 세일중공업 같은 것을 몇 개라도 살 수 있는 자금이 모일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녀석들도 믿을 수 없고, 통일교회에 있는 녀석들도 믿을 수 없다구요. 그래도 사업하는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출입했으면…. 문총재가 나라를 살리는 애국자라고 생각했으면 그가 가는 길 앞에 주름살이 안 지게 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빨리 청산해서 처리했어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이 부도날 수 있는 위기 중의 위기입니다. 조그만 회사는 몇 억만 못 하게 되어도 부도나는 거예요. 전부 다 연대적으로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 놓고 보니까, 나라를 움직이고 아시아의 길을 닦으려던 모든 경제 기반을 여기에 전부 다 투입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손해가 어디 있어요? 그거 부도 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세일중공업 같은 공장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내가 독일에 공장을 가지고 있고, 일본에 전자회사인 와콤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돈을 가지고 그 이상의 공장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왜 이것을 붙들고 나가느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상의 사업가들같이 돈 때문에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내 얼굴이 깎이더라도 나라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문총재 부도났다!' 하게 된다면, 아시아인이 비판받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비판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졸개 새끼들이 와서 큰소리하더니, 잘 됐구만!'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배후에 엮어진 위신과 체면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1년 반 동안에 수천억을 날려 버린 것입니다. 내가 돈을 위해서 회사를 만든 게 아니예요. 민족의 장래에 있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의 정신적인 기틀을 만들기 위해서, 그거 하나 남기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그냥 그렇게 지나가지 않습니다. 똥싸개까지 전부 파헤칠 거라구요. 다시 한 번 전부 정비하는 것입니다. 자료를 다 뒤지라고 했다구요. 누가 뭘 해먹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간판을 가지고 사기를 친 녀석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옛날에 한국에서도 그랬지요? 역적은 목을 잘라서 남대문 앞에 걸었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회사를 책임진 사람들은 일괄적으로 도둑놈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들의 말을 안 들어 주려고 합니다. 은행 돈을 내 허락도 없이 갖다 쓰고 말이야! 사탄세계에서 더럽혀진 은행 돈을 갖다가 쓰려고 하지 않았어요. 나는 깨끗한 돈을 가지고, 내가 피땀을 흘려서라도 현찰을 가지고 지금까지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보니 어때요? 그거 부도를 내야 되겠어요, 끌고 나가야 되겠어요? 국진이가 이번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빨리 팔자는 거예요. 그말이 맞아요! 내가 놀랐다구요. 국진이가 지금 스물두 살밖에 안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 하버드 대학에 가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 `틀림없이 갑니다. 틀림없이 들어갑니다. ' 하더라구요. 공부도 잘해서 고등학교를 올 에이(all A) 학점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버드 대학에 신청했는데, 통일교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해서 못 들어가게 한 거예요. 거기에 하버드 출신 지방 책임자가 있다구요. 이 사람이 기성교회의 열성분자인데, 국진이를 일부러 따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학교에 들어갔는데 `하버드 대학에 가야지, 안 되겠다!' 해서 3학년 때 전학 시험을 봐서, 세 사람을 뽑는데 160대 1의 경쟁을 뚫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교수가 하는 공부를 한 거예요. 그러니 질문하면 선생이 참 곤란하지요. 딱 옛날의 나 같다구요. 지금 안경을 끼는데 공부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모르는 게 없더라구요. 물어 보니까 훤해요!예를 들면,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만든 회사 가운데 30년 역사를 가진 해피월드가 있다구요. 그 회사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에 밑창까지 전부 파 가지고 그 책임자들도 모르게 숨어 있는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재산을 찾아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거 모르지 않았느냐? 아버님이 돈이 없는데, 이 절반은 가져 가야 되겠다. ' 하니까, 꼼짝못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 `하고픈 대로 하십시오. '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웃으면서 하는 말이, 내가 7천만 달러를 벌어 가지고 절반을 아버지한테 드렸으니 그 3퍼센트는 나에게 줘야 될 거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이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전부 다 뻥뻥 뚫려 있었다는 거예요. 간부들을 앉혀 놓고 설명을 쭈욱 하니까 손을 다 들어 버린 것입니다. `이야! 선생님 가정에 이럴 수 있는 분이 있으니, 앞으로 우리의 장래가 보장된다. ' 하면서 일본 사람들은 도리어 찬양을 한 것입니다. 그거 세상 같으면 얼마나 분하고 그러겠나 말이에요. 그런데 그들은 우리의 장래가 보장된다고 그런다구요.
내가 독일에 만든 아이코 같은 회사는 독일의 기계공장들 중에서 제일가는 공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에서 1979년부터 13년 동안 레버런 문이 독일의 공업계를 점령해 들어온다고 해 가지고 매일같이 두들겨 팬 것입니다. 동독의 스파이들까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독일에 착륙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왜냐? 자기들이 동독을 통해서 독일의 기술을 전부 다 소련에 빼 가려고 하는데, 그 기술이 통일교회의 문선생한테 들어가면 빼 갈 것이 하나도 남지 않고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지하공작을 하는 스파이들과 독일의 군벌,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국세청 직원이 2년 반 동안 매일같이 우리 회사에 출근했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국가 정책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한번 보면 그만인데, 매일같이 똑같은 장부를 보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 생길까 하고 감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대접을 미국에서도 똑같이 받았다구요. 국세청에서 우리 회사에 2년 동안 출근했습니다.
임자네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약소국가나 제3국이 선진국에 들어가서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천대받지 않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있는 힘의 세력이 변화가 없어야 되고, 국가의 모든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독일 같으면 제3당의 당수가 우리 사람입니다. 미국만 해도 그래요. 공화당 자체의 생사권이 내 귀추에 달려 있어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들한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자기 미래의 후손들이 살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피어린 투쟁을 해 나오는데, 뒤에 앉아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한국이 5천 년 수난의 역사 속에서도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단일 민족으로 나온 것은 하나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해방 후 40년 동안 망할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나서서 후미(後尾)를 맡고 그래서 넘겨 온 것입니다. 3년 전에 일어났던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수습했어요? 치안본부장도 벌벌 떨고 있던 것을 이틀 동안 교육해 가지고 `내가 책임질 테니 목숨을 걸자!'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의대학 사건을 수습했습니다. 노서방은 벌벌 떨었고, 내무부 장관은 도망가는 판국이었다구요. 안기부에서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참 애국자다!' 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그런 것을 선전하지 않습니다.
이번만 해도 그래요. 내가 지금 발표해 버리면 대한민국의 선거고 뭐고 한꺼번에 왕창 깨져 나갈 내용이 얼마든지 많습니다. 북한이 지금 내가 하자는 대로 다 하겠다고 깃발을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을 밀어 제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나 내가 지금 부끄러운 것입니다. 자기 자체 내의 회사 하나도 수습 못 하면서 무슨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게 말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고 하면서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 하고 물어 보면, `내가 했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지!' 이러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우선 마음으로 회개해야 돼! 이번에 이렇게 전체를 모이라고 한 것은 처음입니다. 처음 모이는 거라구요. 내가 이번 행사가 끝났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담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돌지를 않아요. 돌더라도 그 담을 넘고 돌아야 되기 때문에 도는 놀음을 못 합니다. 이번에 메시아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간 모든 족속들이 참부모의 일족으로 남아야 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참부모권은 자기들과 관계없는 새로운 권(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있던 자리에서 다 후퇴해 가지고 참부모권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제 그들이 마음대로 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야 됩니다.
이것을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밀려날 수 있는 자리에서 발표하면 죽습니다. 예수가 못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기반이 없으니 제자들에게 메시아라고 얘기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한 후 선생님을 맞았으면, 7년 동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52년이면 내 손에 전부 녹아났을 거라구요.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7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 기독교가 반대하고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사탄의 소굴이 되었다구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올 게 뭐예요? 천년 만년 지나도 구름 타고는 안 오는 것입니다.
요즘 10월 28일에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해 가지고 야단하지요? 통일교인들 가운데는 그렇게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날에 구름이 아니라 벼락이 치더라도 나가 보지도 않는다구요. 그런 일은 안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무모한 분이 아닙니다. 이론적인 하나님이고, 철두철미한 통계에 의한 과학적인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는 놀음은 가르쳐 주지를 않습니다. 머리 좋다는 사람들도 이론이 틀렸다는 말을 못 하게끔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런데 머리 큰 사람들이 그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회개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손 들어 봐! 내려요! 이제 내가 이것을 정리해야 되겠어요. 고개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가 길을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나는 이제 자유인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음 축복할 때까지 3년 동안 여행을 다니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 대신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열두 가정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년 동안에 그것을 못 하면 전부 다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열두 사람을 했으면 72문도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84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7년노정의 목표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12명씩 7년 하면 84명입니다. 예수님이 12제자하고 70문도하고 하나되었으면 죽지 않았어요. 그것을 탕감해 줘야 됩니다. 120문도는 세계 국가예요. 우리 124쌍이 결혼을 할 때 유엔(UN)의 가입 국가가 124개 국이었습니다. 똑같아요. 역사는 그렇게 맞아 나오는 거예요. 그냥 흘러가는 역사가 아니라구요. 탕감역사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린 지시를 철저히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 박보희는 이번에 몇 가정 했어? 「열다섯 가정 했습니다. 」 72가정, 120가정을 하라구! 「예. 」 열다섯 가정만 되면, 72가정 120가정 하기는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몰아 넣으라구요. 안 몰리면 거기에 족장을 세워 가지고 들이 제겨서라도 몰아 넣어야 돼요. 이제는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사탄을 죽여도 할 말이 없다는 거예요. 3배, 70배 이상 해도 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딴 데 가서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세계의 아버지가 되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여러분은 단일적인 한 단위를 중심삼고 김씨면 김씨의 종족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12제자, 120문도만 해서 갈라 가지고 모으는 거예요. 북 치고 나발 불고 해서 모으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가정 대열에 행렬을 짓는 것입니다. 이거 간단한 거예요. 30분만 말하게 되면 전부 다 넘어간다구요. 과학적으로 그 말이 맞지 않다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남북통일을 서두른 것도 대한민국의 남자들을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남자 대표이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다들 남북통일을 남자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여자가 한다고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달라요. 남북통일은 남자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들은 모이면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여자들을 내세우면 싸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주동문! 「예. 」 이번에 가서 [워싱턴 타임즈] 사장 이름으로 해서 부시 행정부의 장관 부인들을 모아 가지고 우리 식구와 합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세계평화여성대회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라구! 알겠어? 「예. 」 빨리 하라구! 바바라 부시도 불러내고 유명한 장관의 부인들도 몇몇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위원회를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레이건 부인도 끌어낼 수 있고 카터 부인도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된다면, 그다음에는 그 부인들을 중심삼고 내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여성 간부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강택민의 여편네, 등소평의 여편네, 양상곤의 여편네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양상곤하고 친하다구요. 팬다 프로젝트의 허가를 내는 데 그 아들이 기수가 됐어요. 양상곤이 당 서기장을 할 때 등소평하고 짜 가지고 냅다 민 것입니다.
그래, 중국 수뇌부의 여자들을 전부 다 묶어 내고, 라이사 부인을 불러서 내세워 가지고 러시아 부인들도 묶으려고 그럽니다. 라이사 부인은 우리 말을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일본 수뇌부의 여자들도 묶는 것입니다. 가네마루는 그만두었더구만! 나카소네는 내가 전화로 연락해도 명령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요전에 내가 '남자가 약속을 해 놓고 배신을 해? ' 하면서 기합을 주는데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내 말을 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 나카소네 때 일본의 자민당 부처가 20개 부처인데 그 가운데 17개 분과위원장이 우리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세운 사람들이었다구요. 13개 대신(大臣)들이 우리 사람들이에요. 그 판국이면 일본을 말아 먹는 거예요. 공산당 같았으면 말아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것을 안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자연굴복. 여기도 그래요. 노태우도 나하고 약속한 게 있어요. 그 사람이 쓴 서약서가 여기 있다구요. 정치 하는 녀석들, 요전에 그것을 보고는 눈을 껌뻑껌뻑 이러고 있더구만! 기가 찬 모양이지?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베 신타로가 이번에 죽었지만, 그가 수상이 되기 5분 전에 2백억에 다케시타에게 팔려 간 거라구요. 자기 파의 의원이 13명이었는데, 내가 130명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너희들은 이 손바닥만한 회사 하나도 요리를 못 해 가지고 쩔쩔매고 있어? 난다긴다하는 세계 최고의 챔피언들을 내 꽁무니에 꿰차 가지고 한 길로 모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내가 회사 사장 노릇이나 해야 하겠나? 선생님은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동안에 너희들은 회사를 망쳐 놓은 거야!
윤박사도 잘해야 돼! 성화대학교, 잘해야 된다구요! 「예. 」 앞으로 모든 학계의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척 들여다보고는 '잘했구만!'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잘―했구만!'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감탄하면서 '참 잘하셨습니다. '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문총재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잘했구만!'이에요, '잘―했구만!'이에요? 어떤 거예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으니, 어디 내 앞에서 머리를 들고 입을 벌릴 수 있어요? 선생님은 실적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루빈스타인도 '나는 문총재를 재림주로 모시고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절대 복종하겠다. '고 공식석상에서 발표하고 그러잖아요? 그 사람이 나를 오랫동안 불신임했습니다. 일을 시키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다구요. (웃으심) 【월드 앤 아이】를 만들 적에도 '8백 페이지나 되는 잡지가 미국에 어디 있습니까? 안 됩니다. ' 하고 '【인사이트】는 안 됩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안 됩니다. 무엇도 안 됩니다. ' 했다구요. 전부 다 안 된다고 했는데, 내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 내 앞에서 이러고저러고 하다가도 내가 '닥쳐!' 하면, 닥치게 되어 있다구요. 그만한 뭐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과학자, 서미트 클럽(Summit Club)의 정상(頂上),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의 교수, 그다음에 제일 유명한 정상급 언론인, 종교 지도자 같은 사람들을 수천 명 가까이 모아 놓고 그 가운데서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배짱도 좋지요? (웃으심) 반대하겠으면 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직설적으로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똑바로 해라!' 하면서 까 버리는 거예요. '너는 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가지고 있느냐? ' 대번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너, 뭘 했어? 세계를 구하기 위해 피땀을 흘리면서 사선을 넘나들면서 일하고 있는데, 색안경을 끼고 피서지나 찾아 다니면서 쉬던 작자가 무슨 할 말이 있어? ' 이러면서 아예 얼굴을 못 들게 까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하기야, 교수들이든 누구든 내가 욕한다는 소문은 다 들었겠지!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고 까 버리니까 세계의 어느 누구도 고개를 들어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그러고 있는데 여기 한국의 학자, 한국의 정상급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의 언론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기반을 다 닦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가 세상에 무서운 게 없다 이거예요. 기반을 다 닦고 발표한 거예요. 40년 전에 내가 젊었을 때 세상을 꼬리치고 다니면서 나발 불고 그것을 선포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고 40년이 늦어진 것이 원한이지요.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반대하고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있지요? 「예. 」 그런 사람들이 부모님은 그러고 있는데 뒤에서 뭐 했어요? 집안을 망치지 않았어요?
현재 적자를 보고 있는 회사의 사장들은 일어서 봐!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 거기에 줄 수 있는 돈이 있으면 이제는 교회의 발전을 위해서 써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교회를 발전시켜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나라를 위해서 해 나왔지만, 이제는 아시아를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 기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비즈니스의 전부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 국진이에게 통일 그룹의 경제 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사장 대신의 역할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임시로 기획조정실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기획을 하고 조정도 하는 곳으로,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앞으로는 거기서 인사조치, 금전관리까지 하는 것입니다. 돈을 줄 때도 직접 안 주고 그곳을 통해서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관리 체제에 있어서 매일같이 컴퓨터를 통해 그 내역을 확인하는 거예요. 10억을 가지고 갔으면 가져 간 10억을 무엇에 쓴다는 것을 컴퓨터에 입력시키게 해서 시(C) 번이면 시 번, 10번이면 10번을 딱 누르면 쓴 내역에 대한 기록이 나오게끔 여기에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시시하게는 내가 안 한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머리를 써 가지고 일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도 살아 남은 것입니다. 미국법은 외국 사람이 일하게 안 되어 있어요. 어떻게 하든지 잡아 치우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내가 걸리지 않은 것은 테이블이 없고, 사무실이 없고, 전화가 없고, 장부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그런 사람에게 책임자 노릇을 했다고 법정에 세울 수 없다구요. 어느 법정에서도 그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회사에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 있으면 꼼짝달싹을 못 해요. 한 사람의 행동까지도 전부 다 보고하게끔 만들 거라구요. 컴퓨터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10번만 누르면 그 회사가 지금 돈을 얼마나 썼다는 그 내역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뭘 썼다고 기입한 것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요걸 올려 가지고 다시 여기서 잡아 넣으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돈이 얼마 남아 있는가를 알고 싶으면 확인하고 의심이 나면 남은 돈을 체크해 가지고 그 돈을 당장에 아무 은행으로 입금시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두 번, 세 번 해서 정확하면 현재의 책임자를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떤 때인데…. 이렇게 어영부영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체로써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전에는 앞으로 돈을 내가 못 대 줍니다. 때가 그래요. 이제부터 돈을 대 주는 회사는 망해요. 지금까지는 복귀섭리시대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때였지만, 이제는 복귀섭리시대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세금을 바쳐야 돼요. 우리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당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당' 할 때, `당'은 `집 당(堂)' 자입니다. 이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 기관 사람들부터 40일수련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구화된 사람들로서 본격적인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이후 기관 기업체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으시고 거기에 대해 개별적으로 말씀하심).
몇 명이 모였어요? 「120명 정도 모였습니다. 연합회장 36명, 교구장 35명, 여성 지부장 24명, 그리고 통일교회 전국 부인회 21명, 이렇게 왔습니다. 」 그래, 21명이 전부 다 이번 여성연합의 지부장 책임을 맡고 있어요? 「예, 대개 간부들만 겸하고 있습니다. 」 남자들 가운데 쉰 이상이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오십이 되면 기운이 빠지고 힘들지 않아요? 「지금 한창 일할 나이입니다. 」
옛날과는 때가 다르기 때문에…. 그야말로 세계를 지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 국제합동결혼식이 각 나라마다 신문에 안 난 곳이 없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반대받는 통일교회, 악착 같은 통일교회, 무서운 통일교회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이제 이런 시대는 다 지나가고 존경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 모든 국가에서 한 나라를 책임진 사람은 평균적으로 한국이면 한국의 수준을 중심삼고 비교하게 될 때, 낮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의 수준 이상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럴 수 있게 하려면 이제부터라도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에서 오십이 넘도록 일한 사람들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게 걱정이라구요. 세계에 나가 가지고 지도하고 그래야 될 텐데 전통이 없다는 것입니다. 40여 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나왔다면 교세로 보나, 국가의 영향권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을 넘어 가지고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를 잡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반적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처해 있는 위치는 이러한 전통과 배경을 비교해 볼 때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개인이 전도한 실적을 보자구요. 예를 들면, 몇 사람을 축복받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문제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일년에 세 사람씩 전도해도 40년 후에는 120명을 해야 한다구요. 열 사람씩 전도한다면 40년이면 4백여 명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추세로 계산한다면 4천만은 이미 오래 전에 전도되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현실적인 문제는 과학적인 통계와 데이터에 의해 평가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저 소일이나 하고 세월을 보내 가지고 아무 실적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가 몇 년 되었다고 하면서 그것을 팔아먹을 때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실적을 가지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아요. 그 실적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어땠고, 어느 시대는 어떠한 핍박을 받았는데 진전된 모든 사실이 이렇다 하는 것을 설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언제나 같은 기준에서 핍박받지 않는다구요. 환경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핍박은 점점 감소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주체국인 한국에서 지도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신앙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의 수준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메워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메시아를 맞기 위한 신부권의 시대였습니다. 기독교는 어머니의 종교예요. 해와를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신부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는 신랑을 맞기 위해 있었던 것입니다. 신랑은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에요. 타락한 세계를 수습해서 해와를 하나님편에 끌어들여 가지고 신랑을 맞게 하기 위한 것이 역사의 모든 바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자권을 넘어서야 돼요. 장자권이 복귀되지 않고는 부모를 만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자권 복귀 다음에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신부 되는 기독교 문화권은 신랑 되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부모권이 복귀되고 왕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0억에 가까운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한 나라가 되었을 거예요. 그러면 왕권 복귀가 되어 모든 인류가 황족권 내의 이름을 가지고 저나라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 살았다면 아담 일족은 모두 황족으로 살았을 것입니다. 왕은 물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없고 아들딸이라고 해야 직계자녀이니 얼마나 되겠어요? 그렇지만 아담 해와가 오래 살았다면 그 일족이 1백 명이 될 수도 있고, 수백 명도 될 수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수백 명이 전부 왕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왕자들이 왕을 모시고 또, 미래의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모시면서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데 그런 황족권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장자권이 복귀되면, 그다음에 뭐예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 부모권 복귀라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왕권 복귀입니다. 」 그다음에 또 뭐예요?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가정이 아니라 복귀되어 들어오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장자권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라구요.
지금까지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탄에게 전부 다 빼앗겼어요. 사탄이 선두에 서고, 그다음에 아담이 따라가고, 해와가 따라가고, 가인이 따라가고, 아벨이 따라갔던 것입니다. 전체를 주도해야 할 분이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를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빼앗겼느냐? 거짓사랑 때문에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모든 천지 만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졌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인 아담 앞에 예속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기 전에 아담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담을 사랑하고 나서야 아담을 통해서 만물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순서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순서 대로 안 되었습니다. 사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는 쫓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하나님이 이것을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찾으려니 맨 꼴래미인 아벨밖에 없어요. 아벨은 형님도 없고 부모도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벨의 꽁무니를 붙들었지만, 아벨이 마음대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벨 자신이 하나님편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가인을 굴복시켜서 지지를 받아야 된다구요. 한 집에 살더라도 쫓아내지 않게끔 하고, 또 따로 산다면 한 집에 끌어들여서 같이 살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개인의 기준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판도까지 이어져야 돼요. 이렇게 엄청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세계적인 가인권이 합해 가지고 아벨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이때를 향해서 흘러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의 집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하늘은 모든 전권을 통하여 아벨권의 승리를 찾아 나오지만, 그런 역사의 결실체로서 아벨권은 사탄의 전권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배경으로 해서 두들겨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의 역사는 피흘리는 역사입니다. 희생의 역사요, 비참한 역사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주권을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권 내에 세워 놓았는데, 그 세계권이 잘못된 것입니다. 로마면 로마, 이태리면 이태리라는 국가로서 하나님의 전권의 혜택을 받아 승리의 자리에 서서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그 나라를 위한 기독교 문화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미래 세계까지 대표하고 더 나아가서 영계까지도 합한 전체적인 섭리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가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있었을 때, 로마는 로마 아래의 모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로마를 세운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였는데, 로마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마찬가지예요. 메시아가 오면 전권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제1왕조로 만들어서 세계를 다 밟아 치울 줄 알았다구요. 예수를 못 모신 게 그 때문입니다. 그것은 섭리사를 몰라서 그래요. 아벨이 어떻게 해야만 가인을 세워 가지고 세계로 나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결국, 아벨은 형님인 가인을 감동시켜서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복귀된 장자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로마면 로마를 중심삼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중심삼아야 됩니다. 세계를 품고 로마를 끌고 가야 하는 자신의 입장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예요. 그 당시에 메시아가 왔을 때도 그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끌고 로마를 구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로마 교황청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탈락했던 거예요. 세계의 모든 부(富)를 관할하여 끌어들여서 자기에게 예속시켜 가지고 사용했던 것입니다. 그 부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자기의 교단과 교황청을 위해서 썼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모든 부와 승리적인 환경은 교황청을 넘어서 세계 만민 앞에 공동적인 혜택으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자신의 이익을 중심삼고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국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영국도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영국 국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잖아요? 그러나 영국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자랑할 수 있는 나라의 권한이 영국만을 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부라든가, 세계의 모든 귀한 것은 영국으로 전부 다 끌어들였던 것입니다. 영국 박물관에 가 보라구요. 세계 각 나라의 기념할 것은 전부 다 영국 박물관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자리로 만들어 놓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한계가 오게 될 때는…. 하나님은 영국이 세계를 제패하게 하지 않아요. 그때는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신교 구교의 분쟁을 통해 가인 아벨로 다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구교가 가인의 자리에 서고, 신교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미국으로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신교 문화권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벨적인 국가예요. 가인적인 천주교가 세계 국가를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쫓겨 나와 가지고 아벨적인 국가로서 세계를 대표한 독립국이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서 미국이 한 것은 구라파의 모든 정수(精髓)를 빼앗아 온 것입니다. 구라파에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벨 국가와 기독교가 가인 국가와 천주교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2백 년 동안에 어떻게 해서 미국이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문화세계를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입니다. 제일 빠른 길은 구라파의 제일 좋은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람이에요. 모든 학자들, 구교를 믿는 학자들을 흡수해 가지고 구라파의 정수를 빼 온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의 문화권을 평균 기준에서 능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모든 것에 있어서 `제일이 되자!'고 외치는 거예요. 102층짜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지은 것이 1931년이에요. 그때가 미국이 최고의 전성시대로 향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2차대전을 준비시켜 가지고 앞으로 에덴에서 개인으로 심었던 해와와 가인 아벨을 세계적으로 열매 맺힐 수 있도록 하늘의 패권적인 아벨권으로 벌려 놓았던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하늘편 국가들입니다. 영국은 어머니고, 미국은 아들이라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이기 때문에 영국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전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전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2차대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연합국을 중심삼고 승리한 판도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늘편에 심어져 가지고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것인데, 사탄세계도 이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도 해와와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이 심어져 있기 때문에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거짓과 참,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누가 먼저 치느냐? 하늘이 먼저 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사탄이 먼저 치는 거예요. 먼저 치니까 정당방위로서 힘내기를 해 가지고 밀어제껴야 된다구요. 그것이 2차대전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운 거예요. 추축국은 독일·일본·이태리인데, 사탄편 국가들입니다. 일본도 해와 국가입니다. 사탄편으로 보게 된다면, 영국의 모든 문화를 본떠 가지고 지금까지 성장한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에 가게 되면 자동차가 좌측통행을 하는데, 그것도 영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참 이상한 일이지만, 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영국의 문화를 도적질하고, 이태리의 법을 도적질하고, 독일의 군대를 모방한 것이 일본입니다. 일본이 신생국가로부터 120년 동안 번성하는 거예요. 메이지 유신에서부터 히로히토가 죽은 1989년까지가 120년이예요. 이때 명치(明治), 대정(大正), 소화(昭和)의 3대 왕권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시대의 120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때와 같다구요. 이와 같이 이 시기가 대전환의 시대였다구요. 그래서 히로히토가 제정(帝政) 120년이 끝나는 이 때에 죽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120년간 서구사회의 문명을 도적질해다가 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해와 국가 문명권을 통해서 세계에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사탄이 그랬다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섭리가 영국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서 태평양으로 돌아올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아시아의 착륙지가 어디인지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곳이 한반도예요. 왜 한반도냐? 로마가 반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도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섬을 잃어버렸어요. 영국이 섬나라인데, 영국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로마가 책임하지 못한 것, 영국이 책임하지 못한 모든 것을 거두어 가지고 돌아오면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되는 일본과 맞서는 거예요. 사탄편적인 해와권과 이것을 중심삼은 사탄편적인 가인 아벨과 세계적으로 맞서는 것입니다. 사탄편적인 아벨이 독일이고, 사탄편적인 가인이 이태리예요. 그러면 이태리가 왜 가인이에요? 나라를 보게 될 때 이태리하고 독일 중에서 어느 나라가 먼저 나왔느냐 하면 이태리가 먼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가 가인입니다.
이렇게 나온 사탄편적인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같은 입장에서 똘똘 뭉쳐 가지고 연합국과 대치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뿌려진 해와의 결실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혀서 하늘편적인 열매와 사탄편적인 열매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면, 이런 가라지는 전부 다 가려내어 태워 버리고 알곡만 거두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하늘편적인 국가와 사탄편적인 국가가 대등한 자리에서 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편적인 해와 국가인 영국이 사탄편적인 국가로서 구라파를 진동시킨 독일과 싸우는 것입니다. 독일이 사탄편의 아벨이고 이태리가 가인권에 해당되는데, 두 나라가 일본과 함께 3국 동맹을 중심삼고 2차대전을 일으킨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추축국이 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자체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태평양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로 이동해야 돼요. 왜 아시아로 이동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님의 몸뚱이를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로마 교황청을 통하고 영국을 통해서 미국으로 왔으니, 로마 교황청까지 돌아와 가지고 원래대로 이스라엘나라로 다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로마에서 잃어버렸습니다. 물론, 이스라엘에서 죽었지만 그것이 로마를 거쳐 가지고 로마의 법정 밑에서 죽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로마를 거쳐서 이스라엘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탕감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이태리를 탕감하고 영국을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책임을 못 하고 실수를 했으니까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이 해야 됩니다. 세계로 돌아와서 볼 때, 영국과 똑같은 곳이 섬나라 일본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120년 기간에 세계적인 부흥을 한 거라구요. 일본은 영국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하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교황청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하는 곳이 반도입니다. 반도의 입지조건을 가진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반도는 지금 아시아 문명권에 있어서 중심지입니다. 중국과 일본도 중심이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 민족이 아시아를 움직여 나오는 데 사상적인 주도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에 전부 결실되어 있으니만큼, 아시아의 결실체로 보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로마 교황청의 실수를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교황청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것을 수습하고 세계적인 모든 수습권을 갖추어 가지고 아시아 통일권으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이스라엘권에서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자리를 지금 회회교권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중간에 3대 종교권이 있어요. 통일교회까지 하면 4대 종교권이 그곳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종교는 아담 해와의 종교예요. 그다음에 부모가 완성된 에덴동산에서는 세 천사장과 같은 종교권인 유교, 불교, 회회교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천사장 종교들이 부모 종교권을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보면 한반도가 지금 그런 입장이에요. 한반도가 아담 국가라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한국이 왜 아담 국가냐? 지리적으로 보게 될 때,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똑같습니다. 로마가 딱 그런 거라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이고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러한 지역은 언제나 문화가 떠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의 문화가 귀착해 가지고는 떠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지리적인, 지정학적인 모든 것을 보더라도 로마와 지중해는 두 남녀가 합한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천 년 이상 문명세계의 강국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깨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지정학적인 견지와 세계적인 판도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이 딱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에 있어서 한국은 신(腎;남자의 생식기)과 마찬가지이고, 일본은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갈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해서 종합적인 문화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자리이니만큼, 그 주변 나라는 같이 타락한 세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담과 해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은 중국과 소련과 미국입니다.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이고, 사탄편적인 천사장이 중국과 소련이예요. 대만과 인도도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린 그때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고 세 천사장이 전부 다 타락했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 있어서 로마 교황청이 하지 못한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이런 뜻을 가졌지만 실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통일교회가 갖는 사상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졌던 사상을 능가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태리는 기독교 왕권을 가지고 자기들은 위대하고 세계의 대표자라고 생각했다 이거예요. 영국도 그러다가 실패했습니다. 미국도 지금 그런 상황에 있다구요. 미국이 세계적인 문화권의 총수로 서 있으면, 그 총수로 설 수 있게 된 그 축복이라는 것은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세계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대 하나의 전환시기에 케네디 암살 사건이나 함마슐드(전 UN사무총장) 참사(慘死) 사건이 있었습니다. 유엔(UN)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한 사람들인데 그 시기에 전부 다 제거되었던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자기들이 세계를 위해 갈 길을 막았기 때문입니다. `뉴 프런티어(New Frontier)'라는 명목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지원하는 이러한 것들을 축소시킨 거예요. 여기서부터 미국은 거꾸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역사적으로 볼 때,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킨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어째서 이때에 들어와 가지고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주는 일이 벌어졌느냐? 형제국가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이 땅 위에 찾아올 때가 되었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3국이나 일등 국가인 미국이나 소련이 형제국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앞으로 부모님이 정착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2차대전의 승리권을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합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고 나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싸웠던 거예요. 형제끼리도 원수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가 되어서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갈 수 있는 길, 장자로서 갈 수 있는 길, 차자로서 갈 수 있는 길, 아버지로서 갈 수 있는 길을 타락하고 나서 잃어버렸습니다. 사분오열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시대를 거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 국가인 영국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합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편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세계가 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은 어떤 자리에 있게 되느냐? 타락하고 난 후의 해와 입장과 가인 아벨의 입장에 있게 됩니다. 그러면 이 모자(母子)가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탄을 모셨었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판도에서 사탄을 배반하고 하늘의 남편을 모셔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운동을 하려면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된 해와권, 통일된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해와를 찾아가서도 안 되고, 아벨을 찾아가서도 안 되고, 가인을 찾아가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찾아가야 할 사람은 아버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버지와 이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쫓겨났던 거예요.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하늘도 눈물의 역사를 엮어 왔고 또,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도 피를 흘리는 눈물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완성할 수 있는 본연의 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하나된 자리에서 참된 생명의 씨를 받아 심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런데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그 아버지를 잃어버렸다구요. 본연의 이상적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을 잃어버리고 사탄에게 이끌려 갔기 때문에, 역사 이래 아담 재창조 완성과 더불어 해와 재창조 완성이 될 때까지 희생의 제물이 된 것이 여자들이었습니다. 그것을 해내야만 한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언제 해방되느냐? 여자 혼자서는 해방될 길이 없어요. 참남편이 되는 본연적인 완성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사랑, 본연적 생명의 씨를 다시 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된 영·미·불이 뭐냐 하면, 해와·가인·아벨이에요. 이들이 가야 할 길이 어디냐? 영국을 중심삼고 가서도 안 되고, 미국을 중심삼고 가서도 안 되고, 불란서를 중심삼고 가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야 할 길은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합니다. 오시는 주님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구요. 뭘 가지고 오느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거짓된 사랑을 해서 거짓된 아버지가 되고, 거짓된 생명의 씨로써 지옥에 가는 무리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돌아올 때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자기의 본 남편과 본 아버지를 찾아올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가 열매 맺게 되었는데,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을 찾아가야 됩니다. 왜냐?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나라를 넘고, 영국도 나라를 넘고, 불란서도 나라를 넘어서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신랑을 맞아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권 내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탄과 일절 관련이 없어요. 그렇게 사탄과 관계없는 사랑권 내에 새로운 생명을 심게 되면,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6천 년 전에 타락한 사실이 6천 년 동안 타락하지 아니하고 승리한 역사성으로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이 될 때까지 전부 다 땜 때우듯이 메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도 못 하고, 가인도 못 하고, 아벨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와 더불어 이것을 해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아버지와 더불어 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새로운 씨를 받아 가지고 심어야 됩니다. 심기는 심되 어디에 심느냐? 세계적인 판도에 심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판도가 나올 때까지는 뿌리가 둘이었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하늘편을 중심삼고 해와·가인·아벨이 있고, 사탄편을 중심삼고도 해와·가인·아벨이 있습니다. 이렇게 뿌리가 둘입니다.
뿌리가 둘이 나왔으니, 통일된 수확을 거둘 때는 가라지는 잘라 버리고 알맹이는 창고에 거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은 본래 버릴 수 없는 거예요. 본연적인 기준에서 보면, 두 뿌리는 하늘나라에 있어야 됩니다. 그 해와의 아들딸은 하늘의 자녀가 되어야 할 그런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접붙이는 일을 통해 가지고 서자와 의붓아버지의 입장에서 직계자녀와 본연의 아버지의 입장으로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시집 올 때 데려온 아들딸이 인류입니다. 그 인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자기 아들딸보다도 그 서모(庶母)가 데려온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않는다면 서모가 자리를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앉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서자를 미워하게 된다면 그 아버지는 아들딸을 미워하는 경계선을 넘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든가 다른 종교의 최고 기준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런 원칙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탄 마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지만, 그 원수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원수의 품에 안겼던 해와가 서자 서녀를 데리고 들어오게 될 때, 아버지가 이들을 자기가 낳은 자녀들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해와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올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역사에 있어서, 왜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인이 동생을 때려죽였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장자권에 들어가 있더라도 가인은 아벨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형님을 더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게 될 때, 형님도 언제든지 어디를 가더라도 동생을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형님도 본연의 자리에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들어와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전통적 역사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서모와 서자의 자리를 잡아 주기 위한 역사적인 배경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위치에서 통일교회가 지금 장자권을 가졌다고 하면 여러분보다 세상 사람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서모가 될 수 있는 것이 이 세상의 여자들이고, 또 서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이 세상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의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있다면, 다른 어머니가 들어온다고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어머니 이상 사랑해 주고, 또 서모가 데리고 온 형제가 씨가 다른 형제들일지라도 자기 친형제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미워하면 안 돼요.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성립되어야 이들이 비로소 통일적인 기원에 일치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중심으로 해서 전체가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데로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충이 벌어져 가지고 갈라지게 되면 문제가 커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통일된 해와와 통일된 아벨과 통일된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편을 정리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열매예요. 그래서 오시는 아버지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된 이것을 다시 심을 때는 세계에 심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 심는 거라구요.
승리적인 해와권, 승리적인 아벨권, 승리적인 가인권의 열매를 오시는 아버지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그곳에 심어야 한다구요. 그 심는 곳이 어디냐? 나라에 심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 돌아가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는 데 있어서 뿌리가 둘이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에서는 하나되었지만 가정적인 기반에서는 하나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둔 이 열매를 세계 만국의 가정 앞에 뿌리게 되면 거기에서 새로 나오는 열매, 곡식은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이 세계적인 국가 대표의 승리적인 판권을 대신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것을 가정의 어디에 갖다 심어야 되느냐? 어머니한테 갖다 심어야 되고, 아들딸한테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현재 활동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본래는 40년 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일이 벌어졌어야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패권이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세계적인 판도에서 선생님이 거두어야 할 것을 해와가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모든 종교에 악영향을 미쳤다구요. 그것은 세계적인 판도에 있어서 어머니가 재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사랑을 이어받고 전통적인 생명의 씨를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해야 할 텐데 여기에서 배반해 버린 거예요. 전부가 다시 사탄편으로 돌아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해 나오며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를 중심삼고 6천 년의 기간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로부터 분별된 역사를 해 왔던 모든 전부를 2차대전 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것이 날아간 거예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다 날아갔다 이거예요. 세계 전체가 사탄권에 넘어가고, 하늘편에는 오로지 선생님 하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권도 없어졌고, 아벨권도 없어졌습니다. 기가 막힌 노릇이지만, 모든 종교권이나 기독교권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넘어간 것입니다.
사탄의 대표적인 것이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세계적인 가인입니다. 왼편 강도가 예수님을 저주한 것과 마찬가지로, 신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축복권을 무시하는 판도권을 가진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결국은 세계 제패를 위한 공산주의의 제단이 되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문총재와 그 기반을 망치겠다는 것이 명동성당하고 서울에 있는 큰 장로교회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전부 다 좌익운동의 기지가 되었던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쭈욱 반대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에서 쫓겨나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1945년부터 14년 동안 국가 기준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나라를 찾기 위한 싸움에서 실패했던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4년이 지나 1960년도에 비로소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예수가 이스라엘나라에 와 가지고 하려고 한 것은 어머니(신부)를 찾는 것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이 신부의 자리를 찾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는 때는 장성기 완성급이기 때문에 7년 기간이 남아 있어요. 이 7년 기간 동안 세계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됩니다. 그때부터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0년도부터 1980년까지 20년간 예수의 재림시대와 마찬가지로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이스라엘나라의 승리적인 가정 기반의 확립과 더불어 세계 가정 해방권을 찾기 위해서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0년 동안에 미국을 점령해야 합니다. 미국을 재건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것은 이스라엘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을 때까지 한국에서 적극적인 반대를 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나오던 녀석들이 기성교회의 앞잡이가 되어서 12명이 떼거지로 몰려 다니며 서명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랬다구요. 12제자가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성혼식을 하기 전날까지 어머니도 치안국에 가 가지고 조서를 쓰고 그랬다구요. 그런 배후의 사정들을 여러분은 잘 모르지요? 예수의 12제자가 전부 다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를 없애기 위해 12제자가 반대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 깔아 뭉개려고 했다구요. 거기서부터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1년에 미국에 가 가지고 1974년까지 미국의 기독교를 수습한 것입니다. 1960년부터 1974년까지니까 14년 동안이지요. 1974년에 비로소 전 기독교권으로부터 선생님이 대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때 트로피며 표창장 받은 것들이 1천 장 이상이 된다구요. 전 기독교가 환영한 것은 역사적인 일이었습니다. 비로소 영적인 기독교로부터 평면적으로 환영받은 것입니다.
그 환영받은 터전 위에서 1975년에 기동대를 유치한 것입니다. 5월 1일에 모아 가지고 6월 7일의 여의도 대회에서 대승리한 거라구요. 부산에서부터 대구, 대구에서부터 대전, 대전으로부터 서울까지 상륙작전을 벌인 것입니다. 이때가 바로 예수님이 유대교와 로마의 반대를 받아 쫓겨났던 시기와 같고,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환영하지 못했던 시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은 예수의 편에 서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성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고, 통일교회는 예수교와 마찬가지예요. 예수는 로마와 유대교의 핍박을 받고 쫓겨났지만, 선생님은 그와 반대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과 한국 정부를 수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보부 차장을 일본 여자와 결혼시켜서 앞장 세운 다음에 이 싸움을 맡겨 가지고 이것을 치는 놀음을 했다구요.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주권을 움직여 가지고 옛날의 기독교를 쳐 버리고, 새로운 통일교회가 주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몰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의도에서 백만인 대회를 했다고 소문이 나니까 박정희 정부가 놀라 가지고 사무총장을 보내서 물어 보더라구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 것인지 몰랐다 이거예요.
이렇게 이 대회로 말미암아 최후의 결전장에서 `꽝!' 하고 깃발을 꽂고 승리를 얻은 것입니다. 옛날에 이스라엘나라에서 유대교와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쫓아내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을 배경으로 해서 한국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와 같은 환경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밟고 올라서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국가적인 승리의 외적 기반을 세계적인 외적 승리의 기반으로 닦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기반의 미국을 중심삼고 내가 대신 승리해서 몸뚱이를 바쳤으니, 이제는 전부 다 일체화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싸움으로 법정 투쟁까지 갔지만, 감옥까지 가더라도 이 일을 따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85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7년노정을 거쳐서야 비로소 반대하던 미국과 전세계의 자유국이 선생님 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었던 거예요.
이것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이루어졌어야 했습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통일교의 주권국가로 만들어 가지고 승리적인 해와권·아벨권·가인권을 거두는 거예요. 그때는 오시는 주님이 전세계적으로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40년 전에 해야 될 것이었다구요. 가정에 씨를 못 심었으니, 기독교 대신 통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 위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기 위해서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내 손으로 재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유세계가 그것을 반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평정해 가지고 돌아온 길이 선생님의 지금의 자리라구요. 이 자리에서 뭘 하느냐?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2차대전 때 영국·불란서·미국이 하나되어서 승리한 그 열매를 가정에다 심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수확된 해와권·아벨권·가인권을 가지고 가정까지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반대로 싸워서 이겨 가지고 세계까지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수확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서 가정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 전국대회에 반대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여자들은 보따리를 풀어 놓고 환영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열두 개 문을 열어 놓고 주인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인 동시에 신랑과 같고, 신랑인 동시에 오빠와 같은 선생님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해야 할 아버지 자리를 파괴시키고, 완성해야 할 남편의 자리를 파괴시켰어요. 완성해야 할 오빠의 자리를 파괴시키고, 완성해야 할 아들딸의 자리까지 파괴시켰습니다. 그것을 누가 파괴시켰느냐 하면 해와가 한 거예요. 해와는 모르고 했지만, 완성한 아담은 안다구요. 타락이 어떻게 해서 되었고 하늘나라가 어떻다고 하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그렇게 타락하게 만든 것은 아담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을 못 하게 하는 놀음을 했어야 했던 거예요. 거기에 대한 책임이 아담에게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모든 여자들을 선생님이 전부 다 아는 입장에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동생으로서, 나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서의 자리로 인도해 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아담이 오빠로서의 사랑을 못 해 준 거예요. 해와는 완성한 오빠를 사랑하고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아담은 남편이 되고, 해와는 아내가 될 것이었다구요. 오빠인 동시에 장래의 남편이라 이거예요. 남편으로서 책임을 못 한다면 아버지로서 찾아갈 수 있는 길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을 해와가 유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대 심정권을 탕감하기 위해서 해와 종교인 기독교가 위정자들 앞에, 사탄들 앞에 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위정자는 전부 다 타락한 아담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노정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피를 흘리고도 꼼짝못하고 밟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자들은 전부 다 사랑의 상처, 사랑의 십자가를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시집가서 살다 보면 남편이 바람피우고 첩을 얻고 해서 정상을 지키는 남편이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조상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해와가 그런 그늘에서 죽지 못해 살아 오는 이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죄 때문에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의 사랑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자기의 오빠가 될 수 있는 길을 파탄시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남편이 될 수 있는 길을 파탄시켰고, 아버지로 태어날 수 있는 길을 파탄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두 사람이 전부 다 같은 종족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으로서 세계적인 십자가 가운데 핍박당하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했던 일이 뭐냐? 하나님의 아들로서 역사시대에 한을 남기게 한 것은 해와입니다. 물론, 아담도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부활함과 동시에 여자들을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승리권을 만들어 놓고 사탄을 완전히 따돌리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남자로서는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를 대표한 하늘편의 남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하는 모든 내용을 완성시키는 대표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거두는 열매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열매가 되어야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마음속으로 그리던 사랑의 표준에 합당한 아들과 딸을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상대를 만나야 되는데 못 만나서 한이 되었으니, 이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예전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예전의 아담 해와의 자리가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자리는 가정적이었지만, 이 자리는 세계적입니다. 50억 인류의 세계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는 자리이니, 아담의 자리와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승리한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내 아들 중의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사탄세계와 피조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동시에 하나님이 한을 풀고 아들에 대한 심정권의 해방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이런 일이 땅 위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아들로서 완성한 자리에 섰으니, 딸로서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해와는 아담의 동반자예요. 동반자이기 때문에 오빠 완성의 길에 그가 없으면 안 되고, 부부 완성도 그가 없으면 안 되고, 부모 완성도 그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1967년까지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평면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탕감해 나왔던 것입니다. 거꾸로 기어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남자 여자,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하늘편을 중심삼은 아들로서의 자리, 딸로서의 자리가 어느 자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의 자리입니다.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심정적 지옥으로 떨어졌었는데, 하나님의 날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부모의 심정적 기반을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의 심정, 딸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적 표준이 바라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출발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1968년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출발한 7년노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중심삼고 7년노정을 거꾸로 올라가다 보니까 세계가 치는 거예요.
기독교만 책임을 했으면 복귀해서 정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그런데 내가 홀로 싸워 가지고 이 길을 걸어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딸의 심정 해방과 더불어 형제지권의 심정 해방이 벌어지니, 형제는 만민의 형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형제고, 서자도 형제지요? 「예. 」 자기 혈육인 아들딸은 물론이지만 서자도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들은 본래 16세까지 자라던 아담의 몸뚱이에서 태어난 입장인 거예요. 여자가 시집을 두 번 갔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담의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심정의 간부(姦婦)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하여 나오는 하나님의 노고가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민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려면 지금 어머니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기 아내보다도 서자들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의붓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아들딸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의붓자식들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자리를 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머니를 품고 만국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사랑한 이상으로 그 아들딸을 사랑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원리를 모르고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철없을 때 불평한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면 자신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할 텐데 왜 세상의 자녀만큼도 사랑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36가정들을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만 맨날 붙들고 좋은 곳에 데려가고 하루 세 끼 남보다 좋은 것을 거둬 먹이고, 그러면서 자기들은 곁방살이를 시킨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의붓자식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보다 의붓자식을 더 사랑해야 되는 입장에 서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안 하면 복귀가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들딸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해서 잃어버린 것을 심정적인 면에서 장성기 완성급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에 대한 한을 풀어 드리는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형제권이에요. 세계의 모든 만민이 형제라구요. 형제시대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형제일 때는 상대가 없으니까, 자기 누이동생을 어머니의 대신으로 품을 수 있는 것이고 가까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 여동생을 믿고 그리워하는 것이고 의지하는 거예요. 혼자 어머니를 생각하고 누이동생을 생각할 때, 아담은 어머니가 누이동생을 자기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부모가 같이 사랑하는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는 갈라져 있더라도 부모가 사랑하는 그 위에 아담은 오빠의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되고, 해와는 오빠에 대한 누이동생의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더 큰 심정권으로 커져서 형제의 심정권을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부모들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대해서 생각하기를, 자기를 위해서 효도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해서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사랑을 플러스하고 형제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형제의 사랑이 부모에 대한 사랑보다 크기 때문에, 부모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런 원칙을 세워 준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에 대한 사랑보다 형제의 사랑이 더 높으니까 자기를 사랑해 주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이것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은 동서남북 사방, 모든 방향으로 돌아가게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동서로 되어 있는데 남북으로 가서 360도 돌아가려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권을 통과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형제라는 것은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의 12제자권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권 위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이 부부의 사랑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성숙한 아담의 자리에 가면 '이제 내가 성숙했으니 결혼할 상대를 찾아야 되겠다. ' 이런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아담이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받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마음권 내에서 해소해 가지고 '그렇게 됐다. 참 좋다!' 할 수 있는 아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을 모르면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영계에서 협조하지, 그렇지 않으면 협조를 안 해 줍니다. 여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남자들도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모르는 것을 아담 대신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타락한 아담이 되어 가지고 속이면 안 된다구요. 아담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부모 심정의 결실체, 형제 사랑의 결실체, 부부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이 땅 위에 당당한 남자로서 하나님의 딸을 모셔 드릴 수 있는 장본인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니 상대를 찾아가야 돼요. 상대를 맺어 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고, 형제의 사랑은 갈라지는 사랑인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넘어 가지고 만국을 형제 이상 사랑해야 되는 인연을 맺지 않고는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동서남북, 춘하추동, 열두 달은 언제나 돈다구요. 그와 같이 부부라는 것은 동서이고, 부자의 관계는 상하입니다. 이 주변의 열두 달의 연류(連類)가 형제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로 떠나 가지고 동네에서 어머니 같은 사람이나 누이동생 같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집을 떠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만국의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사람을 부모의 사랑 위에 묶을 수 있게 된다면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또,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자식이 부모를 따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뜰에 나가서 풀이나 동물을 바라보고 배워 가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강아지도 포옹하듯 딱 끼고 있는 것을 들여다보면 수놈 암놈이에요. 그것들도 때가 되면 둘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친다 이겁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렇게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남자라면 여자를 대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눈을 뜰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 자기의 눈이 이렇게 직선으로 해서 동쪽으로 바라봤다고 하면, 이제는 45도로 꺾어져 가지고 바라볼 줄 안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모두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갈라졌던 것이 상대를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상대를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환경을 창조한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뭘 하는 존재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광물의 세계에서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지요? 이것도 주체와 대상이라구요. 그게 뭘 하기 위한 것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위한 거예요. 식물세계도 주체와 대상이 있고, 수술 암술이 들어가 있잖아요? 곤충세계의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전부 다 암놈 수놈으로 되어 있어요. 세균까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다 주체 대상입니다.
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하면, 그들 나름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역사를 끌고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피조세계는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복귀 역사는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아들과 딸이 하나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대상 관계의 위치와 하나되게 될 때, 또 다른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와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대응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가 하나되면 나라와 하나되고 싶은 마음을 갖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응권을 갖춰 가지고 재창조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되면 어떻게 발전한다구요? 대응적인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성들도 처음에는 회사의 사장이 되겠다고 해도 그 마음이 커지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하고, 국회의원이 되었다가 그 마음이 커지면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그것이 뭐냐? 대응적 기준에 서서 주체 대상권을 확립시켜 가지고 과거의 주체 대상의 관계를 넘어갈 때 모든 환경적 여건에서 실적을 공인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적이 큰 거기에서 더 큰 주체 대상과 합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에 당선이 되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서 실적의 문제가 나온다구요.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상대가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아메바 같은 것은 상대가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내적 상대가 대응적인 상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도 이 땅 위에서 타락한 이후 상대를 잃어버렸으니, 상대적이고 대응적인 사랑 이상의 주체나 대상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응되는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대응적인 면에서 하나님과 하나된다 이거예요.
자, 그럼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것이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는 우현이고, 여자는 좌현이기 때문이에요. 남자 여자가 우현 좌현으로만 있을 때는 미완성품이라는 것입니다. 완성품이 되려면 둘을 붙여 놓아야 돼요. 그러면 동서남북을 언제나 돌 수 있다구요. 그러면 춘하추동 사계절을 언제든지 맞출 수 있는 중심이 되고 열두 달, 360날을 언제나 맞출 수 있는 자유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이라구요. 내 한 자체에는 춘하추동이 있고, 열두 달이 있고, 360날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 자체는 360날의 대표이고, 열두 달의 대표이고, 동서남북의 대표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그런 대표들이 되고 싶지요? 「예. 」거기에서 다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의 완성 자체를 보자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과 자녀의 심정의 결실체요, 그다음에 아담 해와가 부모의 심정에 플러스한 형제의 심정의 결실체입니다. 또, 갈라졌던 것이 상대를 찾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출발의 결실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서 합할 것이냐 이거예요. 횡적인 기준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상하를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수직권 내의 같은 범위 안에서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밖에 없다구요. 90각도 되는 수평인 동시에 중앙선밖에 없어요. 중앙선에서 올라가면 각기 길이가 같지 않아요. 똑같은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실제 거리에 있어서 이것이 다 같다구요. 열두 면 중에서 꼭대기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것, 옆에 있는 것은 물론이고 어디에 있는 것을 갖다가 맞춰도 안 맞는 면이 없다구요. 열두 면, 어디를 갖다 맞춰도 다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명의 제자를 세운 것입니다. 열두 제자가 예수님 같은 그런 모형을 이루어서 어디 가든지 척척 맞았더라면 예수님이 왜 죽었겠어요? 열두 명이 열두 방향, 동서남북이라구요.
아담 한 사람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부모의 심정권 완성이 깃들어야 되고, 형제의 심정권 완성이 깃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없어졌다구요.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상대권을 찾아야 돼요. 그래야 피조세계의 환경에 있는 주체와 대상과 같은 자리에 찾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존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데서 번식이 벌어지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갈라졌던 것이 상대의 이념을 찾아갈 때 수평으로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가야 되겠어요? 한 길밖에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못 만나요. 마음의 방향성이 같아 가지고 수평으로 가야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둘이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중앙입니다. 둘 사이의 거리가 똑같아야 돼요. 해와가 먼저 와도 안 되고, 아담이 먼저 와도 안 되는 거라구요. 조금만 치우치게 되면 점점 손해가 나는 것입니다. 구형이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구형의 최고의 자리, 제일 이상 된 자리가 어디냐? 수직점입니다. 수직점에 와서 만납니다. 만나게 될 때는 서로가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때 손을 먼저 내밀겠어요, 머리를 먼저 내밀겠어요? 손을 내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손을 내밀면 해와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손을 잡겠어요, 안 잡겠어요? 「손을 잡습니다. 」 남자는 오른손으로, 해와는 왼손으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힘은 바른손이 세기 때문에, 잡아당기다 보니 왼손은 약하고 바른손은 힘이 강하기 때문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돌아가겠어요? 시계 방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가 돌아가는 방향과 같다구요. 그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저쪽으로 가도 떨어지지 않고 남자가 이쪽으로 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의 방향으로 돌아서 동쪽 방향과 서쪽 방향이 되어 가지고 원형을 이루어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만나면 돌아가서 완전히 섞여 버립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의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사랑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번식이 벌어져요. 그런데 그 돌아가는 것이 마음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중앙 자리인 수직선에 들어올 때, 천지의 도수에 맞게끔 해서 여자 남자가 사랑할 때 애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과 횡적인 아버지의 사랑이 통일되어 가지고 시작되는 데서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는 종적인 마음이 있고 횡적인 몸뚱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 조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기반이 내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내 자신은 우주의 모든 사랑의 기반 위에 대표적인 초점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초점의 자리라구요. 여자도 초점이 있고 남자도 초점이 있는데, 이 두 초점이 만나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마치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할 때의 입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상 형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 상대는 이것이 아니다. ' 하고 생각하고, 더 높은 구형을 바라볼 수 있는 입장에서 천지창조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둘이 하나되어 움직이게 되면 서로 자꾸 끌어당기다 보니 가운데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과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던 것처럼 하나님 대신 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하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고 기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주가 되어 가지고 종합적인 열매로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기뻐하던 마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자기의 몸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피살을 나눠 주면서 어머니가 기억해요? '오늘은 몇 그램을 애기에게 공급했구나!' 하고 수첩에 기록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런 거예요. 어머니가 애기를 기르면서 서 있는 곳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면서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던 그 자리와 똑같은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를 맨 나중에 지은 것입니다.
여자의 체격을 보면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이 자기 거예요?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애기의 것입니다. 」 애기의 거예요. 엉덩이가 큰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에 큰 거예요? 애기가 사고나지 말라고, 애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또, 엉덩이는 왜 넓적해요? 애기를 안고 젖을 먹이려니 넓적합니다. 남자 같으면 꽁무니가 아파서 한번 먹이고 도망간다구요. 또, 여자의 살결은 왜 그렇게 부드러워요? 남자처럼 털이 나 보라구요. 젖을 먹일 때 애기들이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웃음) 모든 것이 박자가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쿠션이 좋으니 잠자기에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서 달려가게 된다면…. 남편의 머리 앞에 기대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 (웃음) 그거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강도에 따라 가지고 품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받기만 하면 돼요? 사랑할 수 있게끔 자극을 보급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멋없이 앉아 가지고 사랑해 달라고만 하면 그거 며칠 사랑하다가 도망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갈라졌기 때문에 상대가 없었다구요. 그러므로 상대를 만나는 날은 천지가 합덕하는 날이요, 동서가 합하는 날이요, 천지의 조화가 벌어지며 통일될 수 있는 날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날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게 되면 그 눈은 천하를 다 꿰뚫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부풀어 가지고 안개같이 되는 거예요. 안개 같은 세계를 통해서 천리를 다 내다보는 거예요. 거기를 보게 되면 하늘의 왕궁이 나타난다구요. 사랑의 기원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 사랑에 연결되면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습니다. 공명적 통일, 주체권을 느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핵심적인 자리에 들어가 보면 전부 다 공명되고 안 보이는 게 없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의 사고가 그거예요. 선생님을 사모하다 보니 밥을 못 먹고 며칠씩 잠을 못 자게 되어서 영계가 열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가 열려서 보면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그 방향을 자기가 다 알아요. 밤에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면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관계를 횡적인 관계까지 이어 주는 통일교회의 특권입니다. 지금까지의 복귀시대는 횡적인 관계가 아니라 종적인 관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을 넘어서 탑을 쌓고 올라가서 만나야 된다구요. 이제 그 시대가 왔다구요. 참부모권에 옴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만났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훈련이 되어 있으면 자기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적인 거예요. 그러면 도수를 맞춰 가지고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통하면 대번에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짓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에 절대로 복종해야 할 것이 여자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딸로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통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은 형제의 심정권·부부의 심정권·부모의 심정권의 대표적인 모델,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그리던 모든 것의 결실체로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진공상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땅에서부터 보호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 」 보라구요. 여기 하나님의 심정권이 고기압인데, 하나님은 다 비어 있다구요. 실체는 전부 다 여기에 있고 하늘은 비었으니, 돌아가려면 하나님이 바꿔치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고기압 중에서 제일 높은 것이 맨 먼저 1차로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늘의 높은 자리가 내 품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높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품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의 모든 것이 좋다고 하는 이상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남자들은 너무 잘 알아 가지고 여자를 이용해 먹으면 안 돼요. 여자들이 먼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완성한 오빠와 완성한 남편과 완성한 아버지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제1대상은 남자가 아니예요. 남자는 도둑놈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복종해야 됩니다. 」 선생님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딸로서 키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승리한 가정 위에 누이동생으로 키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 같은 남자를 만들어서 상대를 맞추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대상자도 내가 골라 주는 거라구요. 그 모든 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 손을 못 댄다구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인류를 해방해서 '해방이다!' 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손을 못 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도 그것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제일 잘 듣는 것이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여자입니다. 」 그것 참 묘하지요. 통일교회의 개척시대에는 여자를 내세워 왔지만, 그 후에는 여자를 가만히 뒀습니다. 그 시대에 내보내면 피해를 받아요. 악한 세상에 내보내면 겁탈당하고 피해를 입는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우리의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의 승리의 판도가 가정을 넘어서 세계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여자들이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거라구요. 그 해방권 위에 절대 순응하는 남자들이 되어야만 됩니다. 천사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기쁨의 자리를 밤이나 낮이나 모시고 섬길 수 있는 천사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그것을 못 했으니, 이제 남자들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차될 때까지 3년 동안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중심 되는 점이 연결점이라면 여기에서 이 세계로 교차되는 점을 찾아 가지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연결되게끔 하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세상의 풍습과 다른 새로운 풍습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반 있는 세계의 사람들은 그것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로는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예측을 불허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해와를 대표하는 어머니가 선생님 앞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의 전통을 이어받는데 직접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해와는 아담을 본떠서 지었지요? 「예. 」 아담을 통하지 않고는 해와가 딸의 심정을 다시 찾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복귀원리가 그래야 되겠지요? 「예. 」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똑똑히 알라구요. 모르면 저나라에 가서 쫓겨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누이동생으로서 사랑의 완성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플러스하여 아내의 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 따라 나와야 됩니다.
그다음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랑을 이어받기 위해서 아버지를 따라 나와야 돼요. 그래야만 하나님의 완성한 심정권을 중심으로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심판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형제들을 심판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부부를 심판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를 심판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여성이 되지 않고는 해방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머니가 내 뒤를 따라온 거예요. 예수님의 33년 생애와 같아요. 금년이 32년째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따라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딸의 자리를 완성하여 통과하고, 동생의 자리를 완성하여 통과하고, 그다음에 아내의 자리를 완성하여 통과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로서 아들딸을 키워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기준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 대신 하나님의 아들딸을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성나도 매질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분하더라도 남편에 대해서 대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여자들은 '저놈의 자식, 죽었으면 좋겠다!' 그러지요? 그러면 당장에 벼락을 맞는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수십 년 동안을 지내온 것입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싸움터를 다 지나서 세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에서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 대회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대회였습니다. 그 대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여성의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은 어머니 자신도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완성자, 신부 완성자, 동생 완성자, 딸 완성자로 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성을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이라는 것을 왜 이렇게 설명하느냐? 이것을 확실히 알고 얘기할 때 '아하…!' 하고 긍정하는 거예요. 여성은 그렇게 긍정할 때 백이면 백이 다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대통령의 부인도 이 말을 들으면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이론이 없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점점 또렷해지고, 사지(四肢)가 하나되고, 신경이 하나되고, 오관이 하나되어 거기에 뭉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했지요?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여성의 구속권을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되는 거라구요. 이것을 안 다음에는 비로소 자기 자신을 자기가 시험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노동자를 내 오빠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의 자리에 태어난 사람처럼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지 비교해 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게 보는 것만을 생각하지, 자기의 눈에 맞지 않고 상대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의 심정은 어떠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비참할수록 사랑의 후덕이 찾아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늘의 심정권을 소화해서 양육할 줄 알아야 됩니다. 양성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원심희! 「예. 」 나이 많은 신랑한테 시집갈 때 기분이 좋지 않았지? 나한테 '선생님은 왜 얌전하고 목소리도 고운 여자한테 이목사를 얻어 줬어요? ' 하지 않았어? 그거 탕감복귀예요. 나이 많은 사람하고 아주 깔끔한 여성이 만나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살 때, 그런 자리에서 표준이 될 수 있는 모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게 되면 원심희나 이목사보다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겠어요, 안 태어나겠어요? 태어난다구요. 그러나 불평을 하면 그 이하의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한테도 마찬가지예요. 가면 갈수록 더 천재적인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맨 처음에만 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가 아니었어요? 해와는 열여섯 살이었는데, 우리 어머니는 그보다 한 살이 더 많은 열일곱 살에 시집온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를 데려다가 기른 거라구요. 통일교회 식구들 중에서 누구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 늑대 같은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결혼하겠다고 둥지를 틀어 놓고 있는가 하면, 3대가 짐을 싸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어머니를 본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데려다 길러야 됩니다. 철모르는 어머니를 선생님이 데려다 양육해야지 별수없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상대가 되어야 하니까, 인류의 어머니로서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어머니가 훌륭하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훌륭하게 되셨습니다. 」 그거 어머님이 혼자서 되었어요, 누가 도와줬어요? 「아버님이 도와주셨습니다. 」 어머니 혼자서는 그렇게 될 길이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가 해와 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작년 9월 17일부터 일본에서 강연하고 다녔다구요. 7천 명을 모아 놓고 강연하는 것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일본에서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여자들이 바람잡이들이고 싸움 패들이라구요. 그 패들을 앞에 앉혀 놓고 강의를 하는데 가슴이 떨렸겠어요, 안 떨렸겠어요? 「떨리셨을 것입니다. 」 떨렸겠지만, 아무리 나이가 많고 학사, 박사라고 해도 자식들이라면 그 앞에서 어머니의 마음이 떨리겠어요, 안 떨리겠어요? 「안 떨립니다. 」 그러니까 안 떠는 거예요. 당당히 서 가지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단에서 강의하면서 틀린 곳을 꼬집어 말해 주는 거예요. 자세에 관해서라든가 발음에 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대중 앞에서 얘기하며 산 사람이 아니냐? ' 하면서 한마디를 하면 환경을 개조할 줄 알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야 환영받는다. ' 한 거예요. 나중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다 되니까 '이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다음에 할 때는 일본 말로 해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어머니에게는 청천벽력이라구요. 일본 말을 할 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사실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몇 개월 공부한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머리가 참 좋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다 외우게 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일본 말로 하려니 원고가 얼마나 어려워요? 아무리 발음하려고 해도 발음할 수 없는 내용이 아주 많잖아요? 그런 것은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따라해서라도 외워야 하는 것입니다. 해야 된다구요. 이제 가서는 훈련을 더 해야 됩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해와 국가에 가서 어머니가 딸들을 품으려면 그 나라의 말을 몰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교육하는 자리에 일본 사람이 있는데 한국 말로 교육해야 되겠어요, 일본 말로 교육해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말밖에 모르니까 일본 말로 해 줘야 됩니다. 한국 말을 모른다고 해서 때리겠어요? 어머니가 안타까우니까 그 자리에 내려가서 마음을 맞춰 가지고 끌어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이번에 일본에 가서 말씀만 끝내게 되면 전국에 있는 일본 사람들이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교구장이 '몇 년 몇 월 며칠은 한국 말로 원리강의를 하는 날이다!' 하는 타이틀을 걸고 강의하는 거예요. 안 되면 외워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번만 하게 되면 한국 말은 자연스럽게 배운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일본 말을 자동적으로 배우게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기쁨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저랬던 사람이 노력해 가지고 천하에 이런 사람이 되다니!' 하면서 경배를 한다는 거예요. 경배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이 전부 다 수고한 공로인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볼 때, 자기가 한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인간 본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이 학교에 가서 공부 잘하면 자기가 훌륭한 것보다 더 좋지요? 「예. 」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럼, 참사랑이란 무엇이냐?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여자 식구)」 그게 무슨 참사랑에 대한 설명이야? 그것은 참사랑에 수반되는 행동이에요. 참사랑이란 도대체 뭐냐? 왜 투입하고 투입해야 돼요? 물어 볼 때는 대번에 답변을 해야 된다구요. 누군가 물어 볼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이것 때문에 상당히 고심했습니다.
참사랑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간단한 거예요. 전부가 기뻐하며 춤출 수 있는 답변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상대가 나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가 간단하지만 위대한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본연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어 보면 답이 똑같아요. 하나님도 '너와 마찬가지다. ' 그래요. 하나님도 상대가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절대자라면 그 상대는 절대 절대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만 하나님 자신이 더 낫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은 절대자가 못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절대자가 되지만 내려오면 절대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결혼시켜 놓고는 너희들끼리 적당히 살아라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서 살아라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서 살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이 틀림없이 그렇게 훈시하겠지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절대적으로 그렇게 행동할 수 있습니까? ' 하고 물어 보면, '그럼!' 이렇게 답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굴복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우주의 근본이다 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자라는 것은 사랑에 의해 가지고 자리잡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절대자의 자리라구요. 사랑의 논리가 그렇다구요. 그 기반 위에 정착하지 못한 사람은 절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기준에서 절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대상을 찾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체지만 하나님도 해와와 아담 앞에 와 가지고 섬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는 섬기지요? 섬김을 받아요, 섬겨요? 투입해요, 투입하라고 해요? 「투입합니다. 」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라구요. 하나님이 백만큼 가지고 있어서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무한히 잘나기를 바란다면 몇 천만 배를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더 높은 것이 안 나온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다가 '이제 됐다!' 하고 멈출 때는 꽉찼기 때문에 한계선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무한한 사랑의 이상 상대가 나타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얘기해 줘야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가르쳐야 됩니다. 남자들이 가르치면 안 돼요. 남자들이 하게 되면 여러분의 돈을 전부 다 도적질해 갑니다. 그 돈은 선생님이 모은 돈입니다. 여자들이 교육해야 안 잃어버려요. 아내에게 귀한 것이 있으면 목걸이든 다이아몬드든 전부 남편의 것이라구요. 그들을 시켜 가지고 보따리에 싸게 해서 선생님한테 갖다 바치면, 내가 거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태서 여러분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한테 갖다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바치겠습니다. 」 왜 그래야 되느냐? 소유권을 다시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위임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으면, 갖다 준 그것이 천만 원이라도 거기에 몇 백만 원을 그냥 보태 줄 수도 있다구요. 선생님이 뭘 해 줄지 모르지만, 떼어먹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남편들에게 주게 되면 다 떼어먹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들에게 돈이 생기면 '어떻게 하면 저것을 도적질해서 갖다 쓰나? '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안 했습니다. 」 돈이 떨어졌는데도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여편네가 감춰 둔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면 그거 갖다 쓰겠다는 생각을 안 해 봤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승낙도 안 받고 하는 거지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 하고 약속도 안 하고 가져가는데, 그거 도둑놈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면 가져가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역사에 더럽힌 모든 거름더미를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2차대전 시대에 승리한 열매를 다시 갖다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때는 뿌리가 둘이었어요. 그런 뿌리를 하나로 만들려면 승리적인 메시아와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참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이 씨와 같은 환경이 가정에 있어야 되는데 그게 어머니요, 형제자매입니다.
그곳이 만국의 해방된 가정의 출발 지점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아담 해와의 이상적인 참사랑과 참생명의 출발이 선포된 곳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편성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을 찾으러 왔지요? 「예. 」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알지요? 가인 일족, 아벨 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요셉의 지파와 세례 요한의 지파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가정이 책정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종족적 메시아 앞, 예수님 앞에 모든 일족이 품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스라엘나라에서 실패했던 가정 본연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은 기준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여자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어느 집이든 갈 수 있다구요. 뒷문 출입을 해도 사탄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성경을 찾아가면서 속닥속닥해 보라구요. 창세 이후 6천 년을 거쳐서 여자 혁명가인 리브가, 다말, 마리아를 통해서 4대 만에 천지의 한을 풀려고 했던 하나님의 사연을 얘기해 보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가정을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들으면 눈물을 흘리고 감동받게 되어 있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뿌리는 전세계적으로 뻗었습니다. 여기에 접을 붙여 가지고 새 순의 지배를 받는 뿌리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이냐 하면,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을 잡는 것입니다.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 연합국 체제에서 승리한 판도를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 가정의 승리적인 패권의 씨를 받아서 뿌림으로 말미암아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어느 가정을 찾아가더라도 담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찾아가는 데는 담이 많았지요? 개인적인 담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담까지 있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다 때려치웠습니다. 세계까지 제패해서 이제는 다 따 버리고 가정만 남았어요. 이제 따 버려야 할 것은 자기의 남편입니다.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고 했지요? 도적같이 온다는 말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따 버려야 된다구요? 「남편을 따 버려야 됩니다. 」그럼, 축복가정은 어때요? 축복가정은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축복받으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을 말하고 '축복을 언제 받겠어? 오늘 받겠어, 내일 받겠어? ' 하고 물어 보면, 당장에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당장에 받겠다고 하면 약속금을 내 가지고 축복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약속금을 내는 일이 앞으로는 형제 전체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준비했느냐 하는 것으로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할아버지가 되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자가 될 거야, 할아버지가 될 거야?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오늘부터 그 일을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한국이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집니다. 」 누가 안 져요? 한국의 여자들이 안 져요, 남자들이 안 져요? 「여자들이 안 집니다. 」 그러면 누가 앞장서야 돼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 왜 여자가 앞장서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해서 천사장을 따라 지옥에 갈 때 앞장서서 갔습니다. 천사장은 가외(加外)라구요. 주인이 없는 곳을 찾아가서 지옥으로 향한 거예요. 이제 반대로 돌아오니, 천사장은 맨 꽁무니에 있어요. 아들딸의 꽁무니에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앞장세우고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가인을 거느리고 아벨을 거느려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었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가 되었고, 맏아들과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되었고, 작은아들과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한 원수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판도로 결실되어 가정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졌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양심적으로 본받을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통일교회만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종교를 넘고, 인종을 넘어서 한 집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게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내 아들딸과 네 아들딸을 비교해 봐라!' 그러면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를까 봐 도망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환경이 우리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강제로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일족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전통적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예수 앞에 몇 제자가 있었어요?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 세 제자가 있었고, 그 앞에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엔 또 몇 제자가 있었어요? 「72문도가 있었습니다. 」 72문도가 있었어요. 그다음에는 누가 있었어요? 「120문도가 있었습니다. 」 120문도는 세계적입니다. 72문도는 국가 대표예요. 그리고 열두 대표라는 것은 열두 달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다음에 춘하추동을 대표한 세 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하면, 계절마다 3개월씩이지요? 그렇게 석 달의 대표를 세웠으니 이것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의 세 수제자예요. 여기서부터 태양을 맞아들여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순환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밤에만 살래요, 낮에만 살래요? 「밤낮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 밤낮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지요? 「예. 」 밤낮이 있는 곳에서 살 때는 동쪽에만 있을 거예요, 동서남북 다 돌아가면서 있을 거예요? 「동서남북 다 돌아가면서 있겠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을 다 만날 수 있는 사계절의 주인적인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열두 제자가 되었으니, 예수님이 결혼하는 날에 열두 제자를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24절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한 달에 두 절기씩 있지요? 그래서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의 가정이 될 수 있는 종족적 대표가 72문도입니다. 여러분, 집안에서 종족 없이 따라지 마냥 혼자 동떨어져 살고 싶어요? 「같이 살고 싶습니다. 」 그렇게 되면 세계 인류가 따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앞에 72문도가 있는 것입니다. 12지파와 72문도예요. 이것은 3대를 말합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3대예요. 이것이 한 그룹(group)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했던 것이 뭐냐 하면, 7년노정에 있어서 84명을 전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의 한이 뭐냐 하면 84명을 하나 만들지 못한 거예요. 예수는 상대적인 가정의 이상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12제자하고 72문도 해서 84가정을 하나 만들었으면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중심삼고 민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여 당당한 행군을 하였을 거라구요. 그런데 이것을 못 한 거예요. 이러한 예수의 한이 되었던 것을 풀어 주어야 했기 때문에 7년 동안에 7천 년의 역사를 대표해 넘어가야 했습니다. 7수를 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일 년에 열두 달이 있으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게 되면 7년이면 84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수의 한이 된 7년노정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세 제자를 중심으로 3가정을 축복했지요? 「예. 」 그다음에 열두 제자를 중심으로 12가정을 축복했지요? 「예. 」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으로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을 해서 36가정입니다.
36가정에서 결혼한 사람을 빼 놓으면 오늘날 제멋대로 결혼하고 제멋대로 반대한 부모들이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런 것을 다 이어놓았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가는 이 때에 여러분에게 종적인 승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으로도 이것이 전부 다 벌어져야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복귀하지 않음으로써 예수의 섭리가 미완성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해야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제멋대로 결혼했지요? 여기에 36가정을 연결시킨 심정권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방권을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36가정 중에는 제멋대로 결혼한 기성가정이 있고, 그다음에 노아 가정이 있고, 그다음에 야곱 가정이 있습니다.
노아는 제일 바라는 소원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사랑의 동산에 착륙은 했지만 다시 침범당해 가지고 제2복귀의 길을 가야 될 입장인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처녀 총각이 아니라 사랑에 실패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거예요. 제2가정은 남녀관계가 있는 처녀 총각들이 모인 자리예요. 이런 말을 내가 지금 처음 하지만, 세상에 알려 줘야 됩니다.
그다음에 야곱가정은 순전한 처녀 총각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협회장도 지금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기성가정은 협회장이 못 돼요. 유협회장은 제2가정의 대표입니다. 예수를 대표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유협회장은 십자가를 지고 수난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3가정이 나오는 이때는 통일교회의 협회장과 재단 이사장을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으로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곽정환 협회장을 중심삼고 재단 이사장까지 심신 일체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렇게 해야 사탄이 침범을 못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세계가 분리되었으니 통일교회의 재단 이사장은 물질을 반드시 통일해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켜야 돼요. 이 기회가 틀어져 버리면 묶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재단 이사장이 잘못한다고 해서 평가하면 영계에 걸리는 거예요. 부족하지만 하늘땅을 대신해서 세웠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 올라와야 합니다.
보라구요. 하늘을 위해서 제사장이 선택하면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지나가다가 좋은 재료가 있으면 사 가지고 제물을 삼을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운 그런 제물 된 입장을 평가하는 사람은 조건에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 이놈의 자식들, '연합회장을 왜 쫓아냈느냐? ' 했지? 그럴 수 있는 습관성이 농후하다구! 그래, 안 그래? 이게 어떤 패들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누더기 보따리처럼 더럽혀져서 쭈글쭈글해져 있다구요. 전부 다 나발을 불고 있더라 이거예요. 소리가 아름답지 못하다 그 말입니다. 원래, 이게 숙청감입니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서 한 3년 후에 다시 새 것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할수없으니까 그냥 두는 것입니다. 연합회장들이 환고향을 한 지 몇 개월이 되었어요? 작년 9월부터 했으니까 12개월이 되었지요? 벌써 1년 가까이 되는구만! 내일 모레 지나면 9월 초하루가 되지? 「예. 」 그래서 내가 결산을 하기 위해서 코디악에 가는 것입니다. 가서 기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한 모든 것을…. 팔정식과 통일식을 거기서 했습니다.
팔정식은 사탄이 왜곡(歪曲)할 수 있는 기준을 전부 다 태워 버리고 승리의 깃발을 꽂는 자리입니다. 과거에 더럽힌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용서해 주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날이 되었으니 이제는 합해야 됩니다. 여러분끼리 합하는 게 아니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합해야 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연합회장, 손 들어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돼요? 「여성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여성 중에서도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돼요?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여성연합 대표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동서남북을 대표해서 동쪽이라고 하게 되면, 먼저….
그 지방에서 신앙의 본이 되는 세 사람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거기에는 할머니가 한 사람, 아주머니가 한 사람, 시집가지 않은 처녀가 한 사람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성을 대표하니까 그래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할머니도 들어올 수 있고, 할머니가 들어오면 아줌마도 들어올 수 있고, 처녀도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여편네라면 여편네도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세워서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동네에 전도할 사람이 있지요? 처녀 총각이 있을 것이고, 기성가정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있을 거 아니예요? 그렇게 전도하여 자기 동네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의 사명을 해야 합니다. 다시 낳는 해산(解産)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요. 남자는 그거 못 합니다. 왜 여자를 세웠는지 이제 알겠지요? 해산의 수고를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해야 합니다. 」 그래서 여기에서 밤낮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서 뭐가 벌어지는지 알아 가지고 천사장부터 아들딸까지 전부 다 명령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나왔다구요. 세 할머니가 있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에게도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세상에도 할머니가 있지요? 할머니를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지금 아들딸이 있는 가정에는 어머니와 같은 연령의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딸 같은 기반을 닦아야 되고, 아내 같은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우리 동네에 똑똑한 여자가 있으니 구경하자!' 해서 오면 속닥속닥해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말로 타락했지요? 너 좋다고 해서 얘기하다 보면 손목을 잡게 되고, 더 얘기하다 보면 키스도 하게 되고, 이래 가지고 타락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로 말로써 복귀하는 거예요. 동네의 할머니를 우리 할머니같이 보고,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같이 보고, 동네의 여자를 자기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의 아이들을 내 아들딸과 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시각이 남자에게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은 여성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정권 완성시대에 있어서 모든 여성이 하나되었다는 기준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버지가 찾아오는 여성 대표의 발판인 것입니다. 여기에는 아들딸의 심정, 형제자매의 심정, 남편 아내의 심정,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 할머니 할아버지의 심정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돌아가서 협력해서 하라구요. 여자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해서는 안 됩니다. 이용해 먹을 소질이 있으면 다 따 버려야 돼요. 연합회장이든 교구장이든 안 되겠다고 선생님에게 신청을 하면, 그 여성들의 말을 듣고 인사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구의 말을 듣고 움직인다구요? 「여성들의 말을 듣고 움직입니다. 」 협회장의 말을 듣고 하는 게 아닙니다. 여자들이 인정해야 지방의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안 되겠다. 바람둥이에 술꾼이다. ' 하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성시대의 특권을 행사할 수 있는 패권주의적인 배포를 가져야 돼요. 오늘은 역사의 고개를 넘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기입니다. 개인 전도를 해서 할머니를 끌어오면 할아버지와 아들딸이 다 끌려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해야 합니다. 해와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해와가 끌고 와야 된다구요. 이것은 남자가 못 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서울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전국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의 말입니다. 여러분이 할머니를 데려오고, 어머니를 데려오고, 아내를 데려오고 딸을 데려와서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의 자리에서 교육할 때 네 사람만 있으면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전국적으로 그런 환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에게 바람이 불었지요? 「예. 」 어머니를 팔고 문총재를 팔아서 '나는 참부모의 직속 아들딸이다. 4대 심정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틀림없는 대표 기준이다. 그러니까 나한테 걸어라!'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면 태풍이 불더라도 끌려갈 수 없고, 홍수가 나도 뽑혀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들으면 붙들고 싶겠어요, 안 붙들고 싶겠어요? 마음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이런 심정적인 내용을 갖춰 가지고 주체적인 뜻을 갖고 왔다고 할 때는 마음이 먼저 알아 가지고 자연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석의 엔(N)극 에스(S)극이 서로 당기라는 얘기를 하고 당겨요? 그와 같이 자연적인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정착해야 됩니다. 흘러가면 안 돼요. 해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태풍같이 불어오는 세계의 운세와 함께 가정에다 꽉 심어 놓아야 하는 거예요. 해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해산은 어머니의 해산이요, 아들딸의 해산입니다.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은 해방자예요. 남자들은 무관심적인 자유 천지권에 서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 가는 데 있어서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24시간 언제든지 점령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온 놀라움을 하늘땅, 부모님 앞에 감사할지어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많이 수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혼수 문제로 시끄럽지요? 딱 그와 같은 때가 되었어요. 똑같은 시대라구요. 하늘나라에 얼마만큼 많은 백성과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정이 없지요? 「예. 」 백성도 없어요. 백성과 더불어 가정을 만들어 드리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의 모든 만물이 사랑의 인연으로부터 동감할 수 있고 감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기쁜 마음이 온 피조세계의 생명의 근원까지 미치게 되고, 영생의 역사 과정이 세계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먹고 사는 사람은 이제 심령 부활에 있어서 급진적인 발전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직접적으로 조상들이 와 가지고 지키는 것입니다. 깃발을 꽂고 선생님의 사진을 걸고서 참부모를 모신다는 조건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지상에서 못 모신 게 한이라구요. 참부모의 상징을 모시고 하늘나라 통일천하의 왕국을 표상한 깃발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깃발을 내 집안에 모시고 살면, 여러분의 선한 조상이 순차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왔다고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을 데려오게 되고 열 사람, 삼십 사람…. 이렇게 자꾸 불어나는 거예요. 환경이 그렇게 되면 지나가는 모든 악마 사탄들이 내 집안에 얼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깜깜한 밤중에 하늘을 보게 되면 별이 반짝이는 게 보이지요? 여러분은 그 중에서 어떤 별이 되고 싶어요? 작은 별이 되고 싶어요, 큰 별이 되고 싶어요? 「큰 별이 되고 싶습니다. 」 큰 별이 되고 안 되는 것은 백성을 얼마만큼, 가정을 얼마만큼 거느리고 있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데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누가 자식을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이 복이에요, 불행이에요? 「복입니다. 」 걱정은 많고 기르기가 고달프지만, 저나라에 갈 때 복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힘들지만 그것이 기반이 되어서 복받을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으니,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더 말할 필요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말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뜻 앞에 일치하지 못하면 영원한 불일치(不一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서 아들딸을 공부시키고 학·박사를 만들고 출세시켜 가지고 좋다고 춤추고 다니는 사람들의 꼬락서니를 보라구요. 나중에는 배밀이해 가지고도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당신들이 뜻을 대해서, 선생님을 대해서 뭘 했느냐? ' 한다구요. 동네가 들고 일어선다는 거예요. 축복받아서 낳은 아들딸들을 외부로 시집보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만물이 참소하고 조상들이 가만히 안 놔둡니다. 내가 이 처리 방법을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축복가정은 완성시대에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려고 내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마련한 제물입니다. 그런데 제물을 농락하고 제물을 탐식하는 패들로 떨어졌어요. 이것을 살아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에 숙청법이 있었지요? 선생님이 칼을 휘두르게 되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때가 되게 되면 이것들을 전부 다 갚아 줘야 된다구요. 이제 문총재하고 관계되어서 욕먹인 사람은 전부 다 처리해야 한다구요. 언제나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에서 처음으로 최고의 조수(潮水)가 들어오는 거예요. 이 조수가 한번 들어왔다가 빠지면 다시는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로 퍼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2차 세계합동결혼식을 준비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예수의 한을 풀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2제자의 가정을 이루어 줄 거예요, 72문도의 가정을 이루어 줄 거예요, 120문도의 가정을 이루어 줄 거예요? 답변해 봐요. 어떤 것을 할 거예요? 눈이 튀어 나오고 코가 밑으로 떨어지는 그 자리에서 결실을 맺어야 아낙네로 태어난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사나이들은 얼마나 부러울까? 지금까지 120가정만 했다면 이 인류를 해방해서 코디악에 가 가지고 한 동네를 이루며 선생님을 따라다닐 수 있었는데, 그 판도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120가정을 축복받게 해서 가정을 이루게 한 사람이 있어요? 못 따라왔지요? 선생님의 말대로 못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을 닫게 되면 열 자가 없어요. 문을 열 때는 반드시 이 기준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세계를 대표한 120가정을 찾아 세웠다면 환영받는 자리에서 하늘가정으로 언제나 들어올 수 있었다구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72가정은 민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12가정은 자기 가정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120가정을 축복할 때 유엔 가입국이 120개 국가였어요. 그래서 세계를 대표로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430가정은 한국 역사 4천3백 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맞추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랐지만, 그렇게 역사를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놀음을 수리적인 면에서 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도록 물샐틈없는 탕감이 벌어지는 거예요. 제단을 쌓아 놓은 거기에 사탄이 통과할 문은 없다구요. 그렇게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었으니, 세계의 모든 50억 가정 중에 별의별 오만가지 죄를 가진 가정도 있었지만 참부모로 말미암아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시대에 단 한 번 오는 특사라구요. 하늘 가정이 존속할 수 있고, 하늘나라에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하나의 특권적인 출동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해방의 특사로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욕먹이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렇잖아요? 이러한 가정들을 전부 다 아담 완성 가정의 자리에다 올려 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이 사람들이 국가적으로 출세하고 세계적으로 냄새맡고 다니겠다던 날라리 패들이라구요. 나무로 말하면 가지의 순과 같은 패들입니다.
미국에 갔다 온 학자들을 중심삼고 미래 세계의 꿈을 가지고 인연되었던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이번에 문을 열어 줬습니다. 축복받으라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말을 못 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좋은 잔칫날에 초대도 안 하고 말도 없이 자기네만 그렇게 해먹을 수 있느냐고 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다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왼손과 바른손을 들어 선생님이 돌아서는 데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외적인 모든 가정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돌아설 때 수평을 이루어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여기에 선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니예요. 선생님의 자리에서 원리적인 탕감을 해 가지고 가정을 잡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해와와 가인 아벨이 부모님과 부모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비로소 자기 남편을 부모님의 승낙을 받고 상대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타락하지 않은 16세 때까지의 아담 몸뚱이를 쓰고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와 더불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예수가 갖춘 모든 것을 상속받아서 지상에 와 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치가들과 싸워서 승리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돌아와야 접붙여 놓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완성권에 사탄과 관계없는 혈연적인 출발 기준을 세워서 가정에 정착함으로써 하늘나라와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성립되느니라! 「아멘!」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2차대전의 승리 판도를 어떻게 해야 돼요? 7년 동안에 선생님이 세계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종족 해방·민족 해방·통일천하를 만들어야 했는데, 이것이 연장되었습니다. 1952년에 시작했어야 될 것인데, 40년을 연장해서 1992년 8월에 복귀된 거예요. 이것이 8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모든 사람, 모든 가정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나라요, 참부모의 시대다. 메시아, 구세주의 시대다!' 이렇게 말이에요. 지금까지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거기서 '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포를 했기 때문에 학자들이 회의 한다고 하면 전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사람들이 다 모이더라도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할 수 없다구요. 실적만 해도 대단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죽을 고비를 넘어 감옥살이를 한 것이 얼마나 많았고, 세계에서 얼마나 멸시 천대를 받았어요? 절대가치를 두고 수고한 것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 가지고 자기들이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때에 무슨 선포를 했다구요? 「참부모님 선포를 하셨습니다. 」 그러면, 참부모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메시아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구세주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재림주 선포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재림주와 참부모님 선포를 한꺼번에 하셔야 합니다. 」 그 말은 이제 여러분이 가서 선포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는 타락 이후에 생긴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는 타락 이후에 생긴 거라구요. 그것은 다 필요 없어요.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120가정을 가져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에게는 아직까지 메시아적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간 뒤를 여러분이 따라가야 합니다. 야곱이 걸었던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따라가고, 예수가 걸었던 길을 기독교가 따라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걸었던 길이 있으니 그것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구세주를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늘 앞으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일족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72문도, 120문도까지 세워야 해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이것이 부모 앞에 한으로 남았어요.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판도를 이루어 가지고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일족과 싸우지 않고, 반대받지 않고, 십자가에 달리는 일 없이 자유천지의 가정권을 가질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면 넉 달도 안 걸려요. 4개월이 걸리는 일이라도 선생님이 하면 40일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북한에 갔을 때도 우리 일족에게 '모여라!' 하니까, 전부 다 모이더라구요. 내가 말을 하게 되면, '예이!'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최소 단위라도 기반을 닦지 않으면 부모님이 가는 세계적인 대열 가운데 참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면 얘기도 못 합니다. 통반격파니 홈 처치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준 거라구요. 해방권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말씀해 줬나, 안 해 줬나 펴 보라구요. 이제는 할수없이 여자들을 통해서 재차 부활되지 않고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는 여편네를 사랑한다고 해서 발가벗고 사랑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편네들이 동기가 되어 있지 않아요. 타락할 때 남자가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누가 동기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되어야 해요, 남자가 되어야 해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고 싶은데 여자 방에 남자가 벌거벗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 방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들어와야 됩니다. 」 (웃음)
누가 먼저 달려들어야 되느냐 그 말이라구요. 「남자가 달려들어야 합니다. 」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 이거 확실히 하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집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는 틀림없이 3년 동안 여자를 어머니로 모시라고 했지요? 「예. 」 어머니를 타고 앉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어머니만이 아들딸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것을 못 했습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예!」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사랑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이 사랑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 예수님은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죽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뭐냐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다급한 일이에요. 그것이 현재 여러분에게 당면한 문제입니다.
이제 선생님은 해방이에요. 형님 동생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남편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에서 똑똑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다 가려서 가르쳐 나왔지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까지 3차 이상 교육했습니다. 3만가정까지 교육해서 이제 다 끝난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가정들을 전부 다 뒤섞을 수 있다구요. 36가정이라고 해도 이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에는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하라구요. 협박이 아닙니다. 자기 일족조차 거느리지 못하는 사람이 민족의 편성, 12지파 앞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세계시대에 있어서는 120명의 기반이 없으면 연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가 편성시대에 있어서는 72문도가 없으면 국가에 편성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자기 집의 울타리 안, 자기 동네 안에서만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그 나라를 대표한 민족 대표로서 메시아적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대신해야 됩니다. 선생님과 하나님과 땅에 축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부터는 남편이라도 자기 여편네의 방을 마음대로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꼼짝못하게 결론을 내릴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지요?
내가 틀림없이 3년 동안 아내를 어머니처럼 모셔야 된다는 말을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 자기 아들딸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같이, 하나님의 아들같이 모셔 봤어요? 2세들은 자기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길러야 되고, 하나님의 부인으로서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게 되면, 그 길을 가는 데 빠르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만 빨리 편성하게 되면 복귀의 길이 다시 여편네를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할수없으니 남자를 시켜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가정교회는 남자 위주로 해 나왔고, 지금도 남자 위주로 해 나가고 있지요? 통반격파를 남자 위주로 해서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이제는 피살을 팔아서라도 분명히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땅을 팔든가, 일족의 논을 팔든가, 일족의 돈을 모아서라도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지령이 떨어질 거예요. 70가정을 하게 되어 한 가정에서 1억씩을 준비하라고 하면 70억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시대이니만큼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목돈을 만들어서 남편이 모르게 수첩을 만들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남편 모르게 뭘 만들라고 그랬지요? 「목돈을 만들라고 그러셨습니다. 」 수첩, 은행 수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 북한에서 고생하는 누이동생의 가정들을 나와 일체가 되게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형제의 가정을 연결하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북한을 찾아가서 쓸 것입니다. 지금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씨를 뿌리고 그때에 가서 수확할 수 있게끔 해서 쓰는 것입니다.
두 남자가 싸우는 것입니다. 두 여자가 싸워서 통일이 돼요?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싸웠지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두 여자가 싸웠기 때문에 레아의 족속은 북조 10지파가 되고, 라헬의 족속은 남조 2지파가 되어 갈라진 거예요. 싸움으로 말미암아 원수처럼 갈라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게 되었으니, 여러분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언니의 모든 재산을 동생에게 나누어 주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40년 동안 잘먹고 잘살았지요? 동생들은 40년 동안 못먹고 못살았어요. 그러니 집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면 못살던 동생들은 여러분의 집에 가서 살고, 잘살던 여러분은 동생의 집에 가서 농사를 짓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동생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이구, 언니! 내가 해야지!' 이렇게 되어야 서로 하나되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하는 방법은 간단하다구요. 통일하는 데는 사상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아니면 사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지만, 사랑은 피보다 더 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주의나 사상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랑은 종교를 넘고, 국경을 넘고, 이념조차도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누이동생을 용서한다고 하니까 마음에 걸려요? 「안 걸립니다. 」 이놈의 여자들! 남편하고 도망가던 패들을 이렇게 해서 깨닫게 해 놓으니까, 아직까지 자기의 잘못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일가를 망친 역사를 바로잡는 놀음을 하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위해 보무도 당당하게 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아들딸을 자랑하고, 남편을 자랑하고 그랬지요? 이제는 어머니의 사명을 해야 되고, 아내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형제의 사명을 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자로서 하늘나라에 입적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영원한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깨끗이 다 알았지요? 「예. 」 그러니까 가정을 찾아가서 빨리 심으라는 거예요. 주위에서 반대하더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맛있는 것을 사다가 아들딸한테 나누어 주고, 예금 통장을 깨서라도 철따라 옷도 사 주고 말이에요…. 세상 사람들도 다 하는 그것을 왜 못 해요?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아, 그래? 그거 내가 절반 대 줄게!' 이렇게 해서 끌어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제 여러분의 실력을 발휘할 때가 왔습니다. 몇 개월 정도까지 해도 안 되게 될 때는 사회의 사람들과 교체할 거예요. 그때는 잘난 사람들을 축복 후보자로 예약해 놓으라구요. 여러분하고 교체할 수 있는 능력자들을 예약해 놓으라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회에 나가서 싸운 경력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자기가 능력이 없으면 빨리 전도해 가지고 맏딸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 가지고 세울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는 딸도 낳을 수 있고, 아들도 낳을 수 있지요? 「예. 」 세상의 도깨비 같은 남자들도 전도해서 아들딸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천사장이에요. 한때 제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구해 주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120가정만 하게 되면, 여러분의 남편들은 세계 무대의 해방권을 가져서 가나안 복지에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두 진주문, 동서남북 열두 집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다구요. 120은 12수로 이상 숫자지요? 그렇기 때문에 12방수를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습니다.
자, 희망찬 1992년 8월 29일 12시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 실천하겠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 방해하지 않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천사장의 사명을 복귀해 가지고 남자세계의 문을 열어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남자들도 손 들어 봐요! 오래지 않아 교체기간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족적 메시아는 남자들을 중심으로 했지만, 이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체할 거라구요.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이 여기에 다 녹음되었으니, 다시 전 통일교인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알겠지요? 「예. 」 틀림없이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 내려가면 반(班)까지 교육해야 합니다. 가정에 정착해야 됩니다. 가정을 찾아가야지, 서울에 올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왔더라도 여기 한남동에 올 생각은 하지도 말라구요. 꽃이 필 때 꽃이 피어야 되고, 열매가 맺힐 때 열매가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여름의 더울 때를 거쳐서 열매가 결실되는 것이지 여름을 거치지 않고 혼자 결실되는 게 아니예요. 언제나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3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1995년도에 통일한다고 그러지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도둑놈 같은 남자들이 지금까지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렇게 개척해 나왔다구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얼마나 그랬는지 알아요? 내가 유인한 게 아닙니다. 그런 것을 다 지도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내들이 여러분을 존경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잘 협조해야 돼요. 사랑이 필요하거든 밤낮없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저 남자가 불쌍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심정으로 눈물을 쏟을 수 있게끔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일이 빨리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야 한다구요. 남자들은 해와를 따라가고 아들딸의 뒤에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지요? 앞서야 되겠어요, 뒤에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자는 다 뒤에 따라가야 됩니다. 할수없다구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닙니다. 이 원칙은 여자도 부인할 수 없고, 남자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에요. 그 원칙에 세상이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새 천지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딱 맞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50억 인류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씨를 심을 수 있도록 문만 열어 놓으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탕감이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탕감형 과정을 거치지 않아요. 통일교가 가는 데 방해가 없지요? 내가 '이놈의 자식들, 망할 자식들!' 하고 욕을 하더라도 정부가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문총재니까 그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왜냐? 문총재는 지금까지 그런 탕감형 과정을 다 거쳐왔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를 무서워 했다면 메시아 선포를 했겠어요? 천하를 내려다보고 하는 것이니까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대담해야 합니다.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김씨 종족들은 내 뒤를 따라야 산다. 안 따르게 되면 벼락을 맞는다!' 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자 식구)」 누가 했어?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 여러분보고 하는 말이에요. 아버님도 선포했으니, 아들딸도 선포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입 다물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틀림없이 부모님을 선포해야 되고, 어머니 대신자의 자리에서 아버지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자기의 권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기의 가정을 일족과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 환경은 여자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타락을 천사장이 해서 다 망쳐 놓았으니, 천국가는 데 있어서는 하늘나라의 천사장이 문을 열게 해 가지고…. 여자를 다 복귀하고 나서야 뒤에 따라 나서게 되어 있다구요. 일하던 습관성이 남아 있으니까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세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배포로 나라를 넘어서 부모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세계 무대에 올라설 때는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게 꿈같은 얘기 같지요? 꿈같은 얘기를 선생님이 밟아 오려니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역사에 없는 것, 누구도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설계를 해서 다리를 놓고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꾸며낸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되어야 흠집이 다 메워지고, 타락한 모든 것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당의 '당' 자는 '집 당(堂)' 자입니다. 그래, 당의 주인이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입니다. 」 그래,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전환할 때 이것을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 선생님이 아니라 여자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데는 여자들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들, 누가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해야 됩니다. 」 정말 여자가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돼요?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틀림없지요? 「예. 」 틀림이 없는데도 아니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배신자들은 안 보고 삽니다. 배역자들은 내 동산에서 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청산해야 하는데,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의 일은 다 끝났어요. 이제 사명은 이렇게 모두 훈시해서 국가적으로 청산되지 않은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는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소련이 필요하고, 중국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자기가 책임하지 못한 사람은 시베리아에 갈지도 몰라요. 통일천하가 되는 날이 시베리아에 가는 날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동산에서 그런 떼거리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내가 잘 안다구요. 내가 할수없이 참부모로서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졌으니, 이거 벗을 때까지 가야지요. 선생님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거지 새끼만큼도 알아주지 않았다구요. 대원군이 '이웃집 개'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처럼 천 년의 한을 소화시키면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나온 것입니다.
한을 풀었다면 한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았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했던 위정자들, 이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었어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 이번에 내가 가게 되면 통일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당수들 앞으로 통고해요. 공문을 내라구요. 협회장의 이름으로, 재단 이사장의 이름으로 해서 노태우와 3당 당수들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있다고 전부 다 공문을 내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의 싸움하는 당을 통일당으로 만들어 주겠다. 틀림없이 하나로 만들어 주겠다. '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을 대비한 모든 정지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당에서 결정해 가지고 미국 연수를 시키려고 해요. 또, 곽정환은 당에 들어가 가지고 강의해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모두들 형제들이에요. 그들이 장자의 자리에 서 있으니 차자의 입장에서 권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내가 가르쳤던 남북통일 두익사상 교육원, 통두원(統頭院)이라는 말을 알아요? 「예. 」 교육해야 합니다. 그게 상대적이에요. 상대적이라구요.
세계평화통일당은 세계적이고, 통두원은 국가 내에 있어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습니다. 여기에서 4천만을 교육해야 돼요.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이 있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통두원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여성연합은 세계적인 면에서 여성을 교육해야 되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은 남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자가 두 남자를 소화해야 된다는 말은 김일성하고 이 나라 대통령을 여성이 움직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여자가 여성운동을 통해서 두 남자를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두 나라의 대표를 소화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상대적이라구요. 원리가 아니예요? 그렇게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하고 나하고도 이미 약속이 되어 있어요. 김일성이 자기도 모르게 약속을 하게 되었는데, 딱 걸려들게 된 것입니다. 그때 왔던 직속 부하들이 나하고 약속했어요. (수첩을 꺼내 보이시며) 여기 이름이 있지요? 누구예요? 「윤기복, 김달현입니다. 」 나하고 약속했다구요. 이게 서약한 문서입니다. 비밀문서라구요. 내용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 「예. 」 김달현이 서울에 왔다가 한남동 집까지 방문하지 않은 것은 큰 실수예요. 내가 없더라도 방문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윤기복과 김달현이 선생님의 수첩에 사인을 마음대로 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김달현은 나를 자기 아버지 대신으로 모신다고 약속했다구요. 자기가 쉰셋인데, 자기 아버지가 내 연령과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같이 모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리고 윤기복은 당 비서장이에요. 이론의 대표자입니다. 나를 설득하려고 했다가 완전히 당한 것입니다. 말을 하면 언제나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만 맞더니, 내가 올 때쯤 되니 화석같이 굳어져 가지고 말을 못 하더라구요. 말했다가는 깨지니까, 아예 듣기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가 예순여섯인가? '노망할 나이도 아니고…. 내 동생뻘밖에 안 된 녀석아, 북침이 어떻고 어떻다구? 그런 얘기 할 수 있어? 내가 공산당의 똥싸개까지 다 아는데, 나한테 위장전술을 할 수 있어? 솔직히 얘기하지 않으려면 다 집어치워!' 그러니까 우물우물하고 얘기를 못 해요.
그렇게 하도 조여 놓으니까, 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윤기복이 참패를 당한 거예요. 그다음에 내가 김일성을 만난 자리에서 자기들에 대해 한마디만 하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김달현하고 둘이서 나를 안내하고 돌아다녔으니까 한마디만 하게 되면 자기들의 모가지는 그냥 날아가는 거라구요. 그런 자기들을 구해 줬다구요. 그래서 나오자마자 '야, 내가 너희들 구해 준 거 알아? ' 하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하고 약속하기를 형제와 같이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그거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 사실로 알아야 해요. 김일성이 나하고 형제면 김정일은 뭐예요? 조카예요, 조카. 조카가 내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삼촌이 조카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조카가 삼촌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조카가 삼촌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나하고 한 약속을 김정일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김정일까지 전부 다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김일성이 1987년 2월에 고르바초프한테 가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세운 것을 다 알고 있지요? '기쿠무라 사건'이라고, 뉴저지에서 폭탄을 이동하다가 하나님이 보우하사 미수로 끝난 그 사건 말이에요. 지나가던 경찰이 이상해서 조사해 봤더니 그게 폭탄이었어요. 그 안에 수첩이 있었는데, 수첩에는 글로스터로부터 통일교 문선생이 다니는 집이라든가 별장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서 조사해 보니, 25명을 편성해 가지고 계획적으로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글로스터 수련소의 담을 딱 제끼면 한 소대가 순식간에 들어올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았던 것입니다. 철망을 뚫고 들어올 수 있는 준비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해 온 패라구요. 그 사건을 제기해 놓았는데, 아직까지 조사도 안 끝나고 재판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범인들의 수색도 아직 끝나지 않은 판국에 모스크바에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던 거예요. 시 아이 에이와 에프 비 아이(FBI)에서 '문총재, 왜 이러십니까? 가지 마십시오!'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사지권을 넘어서라도 죽고 사는 담판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고르바초프를 만났고, 김일성까지 만난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모험을 한 거예요. 그런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적인 기록을 남겼다는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것 하나만이 아니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김일성의 승낙 없이는 못 하는 거예요. 회담 과정에서 자기들의 주석이라는 사람이 말한 내용, 그것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행장에 전송을 나왔을 때, 내가 큰소리로 '사인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면 당장에 내가 편지를 쓸 거야!' 하니까,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사인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조건을 딱 잡힌 것입니다.
곽정환은 이거 보고도 아무 감동을 안 받았지? 「내용을 구체적으로 몰랐습니다. 」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다고 이야기할 때 거기에 무관심하지 않았어? 이거 하나를 받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마 모를 거라구요. 조건을 걸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북한 정권 이양식(移讓式)입니다. 이 이양식을 조건부로 해서 모든 것을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의 역사로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할 내용이 약속되어 있고, 모든 남북통일의 비밀이 들어가 있습니다. 현재 중요한 문제인 핵 문제라든가 이산가족의 문제라든가 하는 것들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원래는 이러한 조건을 내밀게 되면, 노서방이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합동결혼식을 할 때 몇만 명이라도 데려온다고 약속을 한 그러한 자리였다구요. 남북통일이 가까워질 수 있는 모든 환경을 갖추었는데, 정부가 배짱이 없다구요.
이번에 일이 그렇게 되었으면 내가 9월 15일 전에 김일성을 코디악으로 데려가려고 했다구요. 나하고 약속을 한 것입니다. 낚시하러 틀림없이 간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부자를 데려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경호원을 몇 명 데리고 오고, 그다음에 한국에서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게 김일성을 만나러 가자고 하면 서로 가겠다고 할 거라구요. 누구 누구예요? 「와이 에스(YS), 시 와이(CY)입니다. 」 김일성을 만나러 간다고 하면, 이 사람들이 서로 가겠다고 야단할 거라구요.
코디악에 가서는 부시 행정부를 초청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통령을 하려면 부시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내가 보이콧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왱가당댕가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를 통해서 공화당의 최고 고문이 되는 사람이 몇 개월 동안 나를 만나려고 했지만, 내가 '야야, 그만둬라!' 한 것입니다. 그렇게 밀고 나오는데도 '코디악에 있든, 어디에 있든, 어디든지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세상 사람들 같으면 간판 붙이고 만나 주고 선전할 것입니다. 우리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만나면 얼마나 선전되겠어요?
그러나 나는 그 사람들을 선전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기반을 닦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내세워 가지고 기반을 닦고 싶지 않습니다. 신세 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내가 다 개척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은 내가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내가 패풍(훼살)을 놓게 되면 얼마든지 패풍을 놓을 수 있다구요. 김달현을 만나서 옆구리를 찔러 가지고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예요. 윤기복을 만나면 '이 녀석아, 약속한 것을 왜 안 하느냐? ' 하면서 구사레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여러분이 배워 가지고 앞으로 지방 책임자가 되면 도지사면 도지사, 군수면 군수들을 전부 다 꼬리에 달고 춤출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는다구요. 국회의원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자기들이 이용당한 거예요. 일본 국회의원도 그래요. 자민당의 나카소네도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나카소네에게 가서 교육을 했다구요. 일본의 수상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인 종단 책임자하고 약속한 것을 이행하지 못하느냐고 말이에요. 들이까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축복식도 나카소네가 축사를 못 하면 선생님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대신 전보라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네마루도 그래요. 잘난 척하더니 요즘엔 그것도 그만두더구만! 자기가 잘난 줄만 알았지, 세계가 모두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다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이 계획한 것을 믿고 자신만만하게 나가야 합니다. 이제 욕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의 남자들이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지금이 그럴 때인 것입니다. 가인이 지금까지는 챔피언이 되어 아벨을 못 살게 굴었지만, 이제는 사탄에게 승리한 자리에 있으니 반대로 일소해 버려야 돼요. 그것이 남자들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여자들을 섬기게 만드는 거예요. 교육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피가 터지더라도 밤낮없이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상에 따른 것이 옛날에 보여 주었던 유협회장의 전통이에요. 유협회장은 매일 열여섯 시간씩 강의했다구요. 그것을 3년 8개월 동안 시켰습니다. 그거 보면 참 안됐더라구요. 먹을 것이 없어서 보리밥에 곤쟁이젓을 먹으면서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어요. 조그만 새우새끼같이 생긴 곤쟁이젓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냄새나는 것을 보리밥하고 같이 먹는데, 그것도 없어서 쩝쩝 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점심도 못 먹고 사는 그런 판국이었는데, 강의를 안 하고 있으면 왜 쉬고 있느냐고 기합을 줘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쫓겨가서 강의하던 그런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 모든 것이 내가 영계에 가면 불러올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지금 있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런 사람한테는 소를 통째로라도 사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끊임없이 입고 잘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았는데, 그게 걸리더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앉기만 하면 그저 여러분을 대해서 말씀하지요? 「예. 」 이제는 여러분이 그것을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권과 아들권이 침식을 안 받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러한 침식을 안 받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모두 여러분의 아들딸입니다. 땜 때우는 과정을 모두 알지요? 그것은 부풀어 오를 때 불 옆에 두게 되면 타 버리고, 녹을 때 물 옆에 두게 되면 죽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땜 때우는 과정의 일을 배워서 사회의 잘난 사람들을 땜 때워 가지고 여자들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은 축복가정의 여자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됩니다.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고 외교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외교하는 게 아니라, 다 닦아 놓은 자리에 사람들을 모시고 와서 여성연합이라고 하라 이거예요. 그때는 자세를 갖춰 가지고 당신네들의 아내가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해서 그 여자들을 꿰차는 거예요. 여자가 움직이면 그 여자를 따라오는 게 남자입니다.
타락한 직후에 아담이 해와를 따라갔어요, 해와가 아담을 따라갔어요? 「아담이 해와를 따라갔습니다. 」 탕감복귀의 원리에 의해서 여성들의 뒤에 국회의원도 따라가고 대통령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기른 아들딸과 남편까지 합해서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국이 될 때 모든 남성들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 말이 아니라 탕감복귀의 원리입니다. 몰랐다고 얘기해서는 안 된다구요.
틀렸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틀린 얘기예요, 맞는 얘기예요? 「맞는 얘기입니다. 」 맞는지 안 맞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2차대전의 사건이 오늘날의 현실에 맞는 일이 될 줄을 누가 알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재림주를 선포해야 했던 것입니다. 40년 동안 고생한 것이 기성교회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들딸들이 다 멸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우리가 구해 줘야 됩니다. 구해 주는 것은 해와의 가정을 구해 주는 거예요. 이 전통을 세계로 확장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가정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게 부활입니다.
지금 알래스카에서는 냉동회사 같은 공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재료로 해서 일을 하고 있어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고기를 부수어 가지고 얼려서 모든 요리를 하는 데 재료가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파우더(powder;가루) 공장을 만들 것을 지시했기 때문에 내가 가서 감독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부르면 달려와야 합니다. 이제 알래스카에 실버 새먼(silver salmon;연어의 일종)의 시즌이 와요. 실버 새먼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고기들은 자기 새끼들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 고기들이 사는 찬물에는 먹이가 없기 때문에 새끼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가 죽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새끼들에게 어미의 살을 파먹게 해서 크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갈 길이 바로 그 길인 것입니다. 자식을 위해서 죽을 자리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새먼이라는 것은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입니다. 문 레이스(race;종족)예요. 통일교 패들은 모두 새먼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은 틀림없이 다 준비하고 나왔지요? 노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한 서약서를 한번 읽어 줄까? 「예. 」 이것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아직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거예요. 곽정환! 「예!」 이제 나온다면 멱살을 쥐고 한번 통고해야 될 거예요. '당신이 어떻게 위신을 세울 것인가? 당신이 약속을 못 지키면 당신의 후계자한테 이 일을 선처하라고 제2의 각서를 써 달라!' 그래야 돼요. 여기에 와서 살려 달라고 할 때는 언제예요? 여기 찾아오겠다고 하는 것을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들어오면 소문이 나는 거예요. 아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갈 길을 백방으로 다 준비하면서 나왔다구요. 부시 문제도 그렇다구요. 천하를 돌아다니면서 선생님이 혼자 수고했지요? 다들 반대나 하고 있었지, 누가 환영을 했어요? 반대하더라도 때가 가기 전에 내가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병든 사람은 병을 고쳐야 돼요. 죽지 않게 하는 방법은 죽기 전에 고치는 것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망하기 전에 고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의 말을 듣고, 아들딸의 말을 듣고, 여러분의 말을 들었으면 일을 못 했을 거라구요. 이것을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갈 길을 몰라요. 이제는 여러분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았지요? 누구나 다 알았을 거라구요. 이것은 간단한 일이에요. 이제 여러분에게는 죽고 사는 일이 없을 것이고, 핍박받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의 3만쌍 결혼으로 말미암아 정지작업이 다 끝났습니다. 아들딸이 3만명이예요. 이 3만명이 모두 정신나가고 멋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학자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 무시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같은 데는 완전히 들었다 놓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사쿠라다 준코라든가 야마자키 히로코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합동결혼식의 해설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국 대도시에서 한번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혼한 부처끼리 나와 가지고 증거하게 되면, 소문만 듣고 통일교를 망치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아무리 백 마디 천 마디를 해도 다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한 시간쯤 얘기했어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이 길인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 하니까, '합니다!' 하고 선언하더라구요.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만찬회가 있어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10분 늦었나? 「예. 」 내가 10분 늦은 것은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다가 그랬다구요. 그러니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교수들이 하나님의 뜻을 확장시켰지만, 그 사람들보다도 이 두세 사람이 더 큰 것을 알기 때문에 시간이 10분 늦었어도 늦어서 미안하다고 인사도 안 했습니다. 미안하기는 뭐가 미안해요? 몰라서 그랬다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될 줄 알고 했는데 인사는 무슨 인사를 해요? 오히려 당당했지요. 앞으로도 그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참 좋을 것입니다. 이번에 잘 끝나는 날에는 여자들 가운데서 국회의원이 나와요. 국회의원 가운데 3분의 1이상이 여자가 나온다구요. 앞으로 한국 국회의원의 3분의 1은 외국 사람이 되고, 다른 3분의 1은 여자가 되고, 나머지 3분의 1은 남자가 될 때가 올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다 대우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에서 '당(堂)' 자는 가르치는 집이라는 뜻이에요. 교회당이라는 말도 있지요? 「예. 」 모인 사람들을 가르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땅을 높이는 것입니다. 땅은 어머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의 주인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해요. '당' 자는 여성당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성당은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정치를 해 가지고 정계에 나가서 호령하는 게 아니라, 아들딸을 갖추어 가지고 가문을 대표해서 호령해야 됩니다. 혼자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도 이 교육, 국민연합도 이 교육, 교회도 이 교육을 해서 모든 부처가 원리를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게끔 전세계적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협회장이니만큼 이 교육을 할 수 있게끔 공문을 내라구요. 그래서 대통령을 할 사람은 물론이고 대통령 부부로부터 안기부장, 외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등 전부 다 와서 참부모 앞에 경배하고 '뜻대로 하겠나이다!' 해야 살아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 버려요. 문총재가 그러더라고 공식적으로 얘기하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국물도 없어요. 선포를 하고 하는 것입니다. 우물쭈물하면 안 됩니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라구요. 이것은 어느 개인에게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천도를 밝히기 위한 길을 가는 데 당당하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도 당을 무조건 협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때가 장자권 복귀시대라구요. 협조하려면 당이 원리를 교육받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선생님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협조해야 됩니다. 옛날하고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방에 있는 연합회장이라든지 교구장들이 여기에 못 왔기 때문에 월요일이 되기 전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못 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간증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면 되느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설명하게 되면 이렇습니다. 40년 전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이뤄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후에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승리하여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운세를 맞아 가지고 그때의 일을 재현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부모의 책임인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일을 감당할 사람이 참부모가 아니고 누구겠어요? 메시아가 아니고 누가 감당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에서 찾아 나온 메시아가 아니고 뭐냐 이거예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증거예요. 무엇으로 참부모가 됨을 증거하고 메시아 됨을 증거하느냐? 신부 종교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찾아온 아들딸을 품고 세계통일권을 이루어서 참어머니와 참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이어받아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재차 심어서 에덴동산,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세계의 대표가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시 복귀해서 세울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한 분이 구세주가 아니면 무엇이고, 참부모가 아니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로서 부인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때 기독교에서 선생님을 모셨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1960년도에 어머님하고 축복받았으니까, 그 후 40년이 되는 때는 2000년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사십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세계가 전부 다 머리숙일 수 있는 때가 되어야 합니다. 바쁘다구요. 그러려니 이런 원칙에 의해서 전세계의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곽정환, 내가 지금 얘기하는 세밀한 부분을 잘 못 들었지? 「녹음한 것을 다시 듣겠습니다. 」 사길자는 잘 들었나? 「예. 」 사길자는 고향이 어디야? 「두 군데 있습니다. 」 어디 어디야? 「이북하고 전주입니다. 」 전주에 사씨가 있나? 「없습니다. 모두 서울에 와 있습니다. 」 그 집안에서는 사길자의 말을 잘 들어? 안 들으면 대판 싸움을 하라구요.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이제 종족을 통일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갈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종족을 전도하라구요. 종족을 통해서 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을 통하지 않고는 나라를 못 찾아가요. 종족적 교회가 자연스레 생겨나는 것도 그 이유예요. 이제 종족을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나라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를 통해서 찾아가지 않아요.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간다구요. 이제 본궤도에 들어선 거예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가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종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종교가 갈 길이 없어요. 세계적인 종교가 가려면 나라를 찾아가서 통일교의 원리를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종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지요? 종족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가야지, 통일교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라는 것은 가정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종족이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간판을 뗀다는 말씀이 그런 말씀이었습니까? 」 종족을 찾으면 종족적 교회가 되고, 종족적 교회가 되면 갈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찾는 길이에요.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통일된 나라가 되는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교회가 무슨 필요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들을 축복해서 전세계에 있는 3만쌍을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올려 놓은 것입니다. 예전에 축복한 2만 쌍까지 해서 5만 쌍을 전세계의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론을 갖춰 가지고 여자들을 점령해 놓았으니, 사탄이 큰일난 거지요. 지금까지 타락했던 본연의 뿌리가 뒤흔들리는 것입니다.
몇 시간 얘기했어요? 「세 시간 말씀하셨습니다. 며칠을 계속해서 말씀만 하시니까, 좀 쉬셔야 할 텐데…. 」 말을 많이 하면 정력을 쓰기 때문에 정신이 안 들어요. 안개 속에 있는 기분 같다구요. 선생님에게 건망증이 없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얘기하지, 그렇지 않았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이제는 내가 안 오더라도 문제없지요? 나 찾을 필요 없어요. 나라를 찾아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 놓고 난 후에 내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래야 내가 고생을 안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정당보다 커지겠어요, 안 커지겠어요? 「커집니다. 」 커지겠어요, 안 커지겠어요? 「커집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가정으로 통일교회가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예수님의 한을 풀기 위해 12제자, 72문도, 120문도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연구해야 돼요.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깃발을 꽂게 하고 선생님의 존영을 모시게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서약서를 받아요.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하는 문총재의 사상을 받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해방권을 이루어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해방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심동체가 되어 충효의 길을 가겠나이다!' 하는 서약서를 받아 놓으라구요.
그다음에 불러서 오게 되면 교육받게 하는 것입니다. 안 오는 사람은 집을 방문해 가지고 사흘만 앉아서 얘기해 주면 수련받게 되는 것입니다. 5시간쯤 얘기하고 1시쯤 와서 점심 먹고, 또 가서 5시간쯤 얘기하고 6시에 와서 저녁을 먹으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밤에 찾아가서 얘기를 하라구요. 다른 곳에 가라는 것이 아니예요. 이젠 환고향하라는 것입니다. 환고향해서 리·통·반을 중심삼고 한 동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교육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반이 몇 개예요? 「예, 41만 2천 개 정도 됩니다. 」 40만으로 잡아요. 리·통이 8만쯤 되지요? 「예, 리·통이 8만 5천 개입니다. 」
자, 보라구요. 이제는 반(班)에 들어가고, 리·통에 들어갔기 때문에 하루 생활권으로 다 처리되는 거예요. 40만이 있는 반에서 한 4백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을 때…. 4백명이면 40만의 몇 대 몇이예요? 「천분의 1입니다. 」 천분의 1인가? 4백명을 데려다 교육했다고 해 봤자, 1천 반 가운데 하나를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해서 돌아가더라도 1천 반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1천 반 가운데 하나만이 배웠다는 결과가 된다구요. 「그런데 그 4백 명을 전부 군(郡)에서 데려다가 하는 것입니까? 」 한 곳에 한다고 하더라도, 중앙에서 집중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중앙에서 하는 게 아니라 면이 기지기 때문에…. 」 글쎄, 지금 내가 하는 얘기가 그거 아니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이동교육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정착교육을 해야 됩니다. 4백 명을 교육해 봤자, 1천 반에 하나가 되니까 데리고 와서 교육한다고 해도 횡적인 영향은 하나도 없다구요.
또, 그 환경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낯익은 환경이 아니잖아요? 이러니까 말을 하고 싶어서 입을 열려고 해도 그냥 그대로 깔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도 리·통·반을 중심삼고 하면 하루 생활권 내로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에서 백 명만 불러다 교육하게 되면 매일같이 만난다구요. 매일 만나니까, 앞 뒷집으로 통일교회의 소식을 전해 주면 하루에도 전국으로 퍼져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백 명씩 세 번만 교육하게 되면 3백 명이 되고, 교육받은 3백 명이 하루에 몇 번씩 만날 수 있게 되어서 횡적으로 커진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교육한 실적이 횡적으로 더 벌어져서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 더 쌓여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중앙에서 다 관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하면 다 파괴돼요. 그러니까 중앙조직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도시에도 동·통·반이 있어요. 동이 면과 마찬가지고, 통이 리와 마찬가지고, 반이 반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협회장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태어나기는 전부 다 집에서 태어납니다. 집에서 태어나서 반을 거치고, 통을 거치고, 동을 거쳐 가지고 출세길에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 출세한 사람들은 성공해서 모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자기 집안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집과 자기 종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면적으로는 똑같아요. 잘나고 못난 게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 교육을 촉진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서울도 지금 반장을 설정하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지요?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예,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40일 만에 빨리 교육해야 됩니다. 빨리 교육해 가지고 이장·통장을 설정해서…. 40일수련까지 필요 없어요. 21일수련만 하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어요? 그것이 밤이나 낮이나 자기가 해야 할 일인 거예요. 정착해야 할 종착지가 어디인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물어 가려야 물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자기의 아내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포섭하기 위해서는 아내를 밀어 주어야 해요. 아버지는 모든 경비 같은 것을 조달해 가지고 무슨 교육이든 시킬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아내와 아들딸에게 협조해야 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말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복귀가 가능한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나 천사장 복귀는 완전한 아담이 붙들어 주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아들딸과 아내가 하나되어서 참어머니를 통하고 참아버지를 통하여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몇 번을 되풀이해서 얘기했으니까, 이젠 다 알겠지요? 「예. 」 어느 곳에 내세우더라도 할 수 있겠지요? 「예. 」 대표로 여자들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이 얘기해 보라구요. 서울에서 제일 똑똑한 여성지부장이 누구야? 「다 똑똑합니다. 」 「아버님, 제가 먼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 식구)」아, 지금 나가서 강의해야 할 텐데, 간단히는 무슨 간단히야? 이것은 보고가 아니라구! 강의할 수 있는가를 보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가정에 돌아가서 여편네를 붙들고 이마를 맞대고 얘기할 때, 그 여자가 도망갈 수도 없고 감화를 안 받을 수도 없게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대표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대표자를 찾는 것이니까, 나와서 한번 모범적인 강의를 해 봐라 이거예요. 보고가 아닙니다. 박영자, 왔어? 「예, 왔습니다. 」 임자는 누구의 여편네야? 「송근식의 아내입니다. 」 송근식이 왔어? 「예, 왔습니다. 」도둑놈, 이놈의 도둑놈들! (웃음) 「남자들은 다 도둑놈들뿐입니다. (남자 식구)」 도둑놈 사촌이에요. 「저희들은 다 도둑놈인데, 아버님이 거기에 포함될까 봐 겁이 납니다. (남자 식구)」 (웃음) 나도 도둑놈이지! 사탄세계를 도적질한 것 아니예요? (웃음) 이제 여자들을 세워서 아들딸들을 구하면 다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우고 아들딸을 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내세우고 아들딸을 내세운 이유가 그래서였습니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자로서 할 일은 다 했으니,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를 내세우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아들딸을 내세운 거라구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가정연합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괜히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에 초국가적인 입장,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될 게 아니예요? 어머니 하나 내세우는 게 쉬운 줄 알아요?
얘기해 봐요. 다른 얘기는 하지 말고 선생님이 한 얘기를 하라구요. 이것이 앞으로 장관 부인, 대통령 부인을 놓고 설득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박영자 식구가 앞으로 여성활동을 할 때 이야기할 내용을 시범적으로 강의함. )
거기에 복귀란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복귀란 무엇이냐 하면 아담 복귀·해와 복귀·천사장 복귀예요. 3대 복귀 심정입니다. 복귀 역사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심정권을 패스해야 되고, 그다음엔 패스된 그 아담이 여자를 패스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해 주어야 되느냐 하면 남자가 닦아 주어야 돼요. 남자가 닦아 줘서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천사장을 누가 복귀해 주느냐? 천사장은 아담이 복귀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해와가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부모를 복귀하는 과정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의 입장에 선 해와가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남편을 구해 줘 가지고 부모님의 공인을 받고 접붙인 입장에 서서 새로운 에덴동산의 가정으로 편입되어야 합니다. 그런 복귀 개념이 확실히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이고, 아담은 해와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와는 천사장 재창조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청산짓기 위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해와권, 가인 아벨권으로 나누어진 거예요.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와 가인 아벨을 끌고 가서 사탄편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승리권을 가진 참부모가 와서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사탄에 의해서 뿌려진 가정권 내에 재차 심음으로써 타락하지 않은 자녀의 자리에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게 천사장이 지금까지 걸려 있었습니다.
천사장이 남편의 자리에 있고 아버지의 자리에 있는데, 어떻게 해야 천사장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가 180도 돌아가서 반대되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여편네를 왕으로 모시고 아들딸을 왕자로 모셔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하지 못한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왜 가능하느냐 하면 사탄이 아담의 몸뚱이를 타락시켜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을 통해서 연결시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아들딸은 본래는 아담의 몸뚱이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것이 본연의 참부모와 연결시킬 수 있는 영육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닦음으로 말미암아 승리했기 때문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공인받아 상대 이상을 지닌 가정에 재편입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사장의 복귀예요. 천사장을 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이 아담 복귀이고, 그다음엔 뭐예요? 「해와 복귀입니다. 」 해와 복귀 다음엔 뭐예요? 「천사장 복귀입니다. 」 천사장 복귀예요. 본래 아담의 몸뚱이가 하나였는데, 둘이 되면 모든 여자들의 상대 이상이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연결하려면 남자가 천사장의 사명을 했다는 기준에서 자기의 여편네를 어머니로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지만, 남자를 낳은 것이 어머니이고 딸을 낳은 것도 어머니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들딸을 아담 해와의 입장에서 모셔야 돼요.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시집 장가갈 때까지 못 기른 것입니다. 길러 놓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해 가지고 완성했다고 할 때는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의 터전을 닦아야 하는 거예요.
하늘의 복귀섭리가 종의 종으로부터 시작해서 양자와 서자권을 거쳐서 직계까지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 이상의 수난길을 거쳐야 되는 것이 천사장의 자리라는 거예요. 천사장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아담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침범하던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일소(一掃)되고 영계 지옥권이 무너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옥이 없는 천상세계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세계로 복귀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을 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내용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렇게 볼 때, 재림주의 복귀가 아담의 복귀입니다. 그럼, 천사장의 복귀는 뭐예요?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이제부터 할 것은 천사장의 복귀입니다. 천사장을 해방시켜 줘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천사장의 복귀는 누구나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야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최원복!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강의할 자신 있어? 여성연합의 책임자 아니야? 「공부를 더 해야죠. 」 공부는 간단한 거예요. 복귀과정은 아담의 재창조, 해와의 재창조, 그다음에는 천사장의 재창조입니다. 재창조는 타락한 가정을 중심삼고 거꾸로 거슬러 올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은 어머니의 재창조를 완성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부모가 먼저 나왔으니, 그다음부터는 천사장을 복귀하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여편네를 중심삼고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되고 청산되어질 때는 남성들도 해방되고 사탄까지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지옥까지도 해방되면 참소할 문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엄청난 말이에요. 사실 그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지옥의 해방길을 전부 다 닦아 온 것입니다. 그것은 감옥에 들어가야만 해결되는 것이지, 세상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적인 재창조의 개념을 딱 하게 되면…. 이 얘기는 틀림없다구요. 재창조의 개념이 박영자의 이야기 속에는 안 들어가 있어요.
사길자! 「예!」 길자는 다 알겠어? 「완전히는 모르겠습니다. 」 이렇게 들어도 모르는 놀음인데, 선생님은 일하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대한민국의 가정들이 이것을 해야 합니다. '여성교육한다, 해방운동한다!' 할 때는 믿지 않았지요? 대회할 때마다 전국에 이렇게 바람이 불어 가지고 리·통·반까지 내려갈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4월 10일로 대회가 끝날 줄 알았지요? 「예. 」 그렇게 끝났으니, 어디로 가야 하는 거예요? 어디에서 복귀해야 하는 거냐구요.
시·군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엔 면 대회까지 해야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또 어디에서 해야 되겠어요? 「리·통·반을 해야 합니다. 」 리·통·반 대회, 거기까지 내려가면 한 소속이 되는 거예요. 한 패거리가 되어 중앙에 섰다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돌고 돌면서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동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동네에서부터 새끼를 쳐야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나라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일족이 전부 조건적인 입장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하게 되면 나라로 가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2족속만 하게 되면 벌써 나라가 생겨나요. 그리고 12성씨만 하게 되면 당이 생겨납니다. 당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우리가 당을 만들 필요 있어요, 없어요? 당을 만들 수 있는 사람…. 당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 내면 당 같은 것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거제도는 투쟁적인 제도가 아니예요. 선발(選拔)적인 경쟁제도입니다. 투쟁과 경쟁은 좀 달라요. 경쟁은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환경이 공인한 가운데 실적을 비교해 가지고 승패를 겨루는 것이고, 투쟁은 싸우는 것입니다. 두들겨 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해서 피를 보는 자리라구요.
원래는 전국에서 모여야 한다구요. 오늘 내가 특별히 모이라고 한 것은 떠나면서 얘기해 주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40만 반을 교육해 가지고 반상회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높고 낮은 것, 잘나고 못나고를 문제삼지 말고 어떤 것이든지 한 가지씩 책임을 져 가지고 이끌어 나가라는 거예요. 사람이면 어느 누구나 다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편성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의 강연집 【구세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곳에는 아담 가정 복귀, 천사장을 해방시키는 복귀노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만 알면 신·구약의 모든 핵심을 다 알게 된다구요. 어머니의 제1차 40일 대회 때의 강연 내용은 기독교의 본질적인 역사를 중심삼고 모든 방향이 새로이 바꿔져야 된다고 하는 것이었어요. 위로 향했던 것은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로 향했던 것은 저 위로 가야 되고, 오른쪽은 왼쪽으로 방향이 바꿔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혈통전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올 것을 확실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강연한 내용은 인류와 하나님의 관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해방된 자리의 사람으로서 하늘땅을 중심삼은 본연적인 이상과 나와의 관계성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는 막연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상대적인 입장, 자녀의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하라구요.
이것이 전 가정까지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원고를 쓰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성이 제일 중요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렇게 해야만 참부모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가정의 관계를 알았으니, 이제는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자리를 잡는데, 어떻게 자리를 잡느냐? 아담 해와의 탕감복귀와 천사장의 탕감복귀를 해서 탕감노정을 다 거치고 난 후에 해방된 자리에서 자리잡아야 됩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해와권·아벨권·가인권이 승리한 판도를 가정의 결실로 거두어 가지고 가정에 재차 심어 놓는 놀음이라구요. 아담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권을 갖춘 기반 위에 신부로서 재림주를 모셔야 돼요. 이것이 해방의 기원이 됩니다.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아담 해와를 복귀하고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전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영·미·불은 남편을 모셔야 했다구요. 세계적인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했었던 것입니다. 그 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복귀되고 천사장이 복귀되어야 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서 이것을 재차 심어야 돼요. 그러한 기준에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것이 되면 거기에 굴복해서 아담 가정에서 천사장이 하지 못한 것을 가정적으로 전부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정리될 것입니다.
이번 대회도 그래요. 원래는 세계문화올림픽대회라고 해야 하는 것인데, 올림픽 위원회에서 그 명칭을 쓰면 문제가 된다고 해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고 쓴 거예요. 원래는 세계문화올림픽대회였다구요. 그게 뭐냐? 1988년의 올림픽 대회라는 것은 냉전시대가 화합해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비로소 화합할 때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가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년 동안 하나되지 못하다가 1988년도에 와서야 비로소 냉전의 고개를 넘어서 화합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몸뚱이를 화합했지, 정신적인 통일권은 안 생겼다구요. 올림픽 대회는 몸뚱이만을 중심삼고 세계의 2세들이 결속한 자리입니다. 종적인 종교라든가 정신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순전히 몸뚱이만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정신적인 내용을 결부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올림픽 대회와 같은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해 보라구요. 3차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매년 해도 좋지만, 3년 만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4수로 쳤으니까, 우리는 하늘수인 3수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만에 한번씩 하는 것입니다.
지난번 올림픽 대회가 24회였지요? 「예. 」 24회는 사 륙은 이십사(4×6=24) 해서 사탄의 이상수예요. 4수도 사탄수이고 6수도 사탄수라구요. 탕감수가 20에서 시작하는데, 이것이 총 탕감수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챔피언들을 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때 통일교회에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맥콜을 안 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때 내가 한 17억 정도 썼나? 「정확한 액수는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만…. (곽정환 협회장)」 소련 선수들을 초대해 가지고 예물을 사 주고 양복을 사 준 것은 조건을 걸어 가지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나라에서 했던 올림픽은 이제 흘러갔지만, 그것을 잡아맨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는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까 올림픽 대회에서 받았던 메달을 나한테 주고 간 사람도 있었다구요. 보니까, 동메달인가 그렇더라구요. 그런 유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이 가능했던 거예요. 영적으로 묶어 놓은 거지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 콜라와 계약되어 있는데 맥콜을 공짜로 나눠 준다고 정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냥 준다고 말이에요. 자기네는 팔아먹을 것인데, 전부 다 맥콜만 먹게 되면 계약한 모든 것이 틀어진다는 거예요. 돈 벌려고 했던 모든 것이 다 깨진다고 해서 반대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사탄세계에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가운데 역사 이래 한국 올림픽 이상 했던 곳이 없었던 거예요. 거국적으로 스타디움 같은 것도 전부 다 새로 만들었다구요. 역사에 기록으로 남을 일입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이제 하나님을 높이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청소년들과 함께 세계 최고의 지상에 서서 저 능선을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문화, 모든 면이 이렇게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이번 축복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해 봐요. 「지금도 종교의회는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축복에는 종교계의 유명인사나 유명한 학자들이 많이 참석하게 되었는데, 축복을 받고 나니까 아버님이 더 가깝게 느껴졌고 축복을 너무 늦게 받았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곽정환 협회장)」 (이후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계속됨. )
「그리고 탕감봉 행사를 하는데,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모였답니다. 탕감봉 행사가 진풍경이었습니다. 」 (웃음) 탕감봉의 역사가 깊어요. 그거 맞아 가지고 궁둥이가 부르튼 사람은 외도를 못 합니다. 바람을 못 피운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연구해야 할 일들이에요. 「그것은 지금 자동적으로 연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3일행사까지 다 드러났으니,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원리적인 기준에서 나온 것이지,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이루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족적인 기반을 닦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도 얼마나 간단해요? 종족만 연결되면 자연히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천하는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혈통 복귀·소유권 복귀·심정권 복귀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에 못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에 안 가 본 남자들은 일어서 봐요. 또, 여성연합의 책임자들 중에서 미국에 안 가 본 사람들도 일어서 봐요. 앉아요. 실적 좋은 사람들부터 해서 한 사람씩 미국에 한번 갔다 오라구요. 실적 좋은 사람들이 먼저 갔다 와야 한다구요. 세상의 이치가 그렇잖아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텍사스에 한번 갔다 오면 참 좋겠구만! 거기를 관광기지로 활용하면 좋을 거라구요. 「예, 그렇게 활용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곳 현지의 얘기를 들으니까 교통이 안 좋다고 하던데요. 들어가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 하겠습니다. 」교통은 무슨…. 버스를 타고 들어가면 돼요. 미국은 어디든지 비행기로 갈 수 있잖아요? 그곳이 3백60만 평인데, 사슴도 많고 대단하다구요. 여의도가 지금 몇 평인가? 「여의도의 여덟 배라고 합니다. 」 그러니까 대단한 거지요. 수렵장도 있지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놨다구요. 물을 주면 사시사철 잔디 밑으로 내려가는데, 1백20만 평 정도는 비가 안 오더라도 모를 심을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는 또 알래스카에 가야 되겠다구요. 서울에서는 통·반까지 빨리 대회 해야 해요, 통·반. 알겠어요? 「예. 」 곽정환, 선거 시즌이 오기 전에 빨리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성연합에서 열심히 하셔야지요. 」 연합회장이라든가 교회를 곽정환이 리드해서 전부 다 밀어주어야 된다구! 「물론 교구장들도 하겠습니다만, 연합회장들은 또 연합회장들대로 조직이 따로 있습니다. 」 조직, 그거 별거 없어요. 교육해야 되고 외교해야 된다구요. 여성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공동생활을 교육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오늘 인사조치를 해야 했다구요. 한번 섞어 놓아야 된다구요. 곽정환이 그거 하겠나? 「아닙니다. 」 연합회장하고 현재 교구장들은 같은 사람들인가, 따로따로 되어 있나? 따로따로 있는 데가 많나? 「따로 된 곳이 몇 개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하나되어 있습니다. 」 하여튼, 이제부터는 여성연합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앞으로 생활권을 전부 다 조종하라구요. 교회의 생활이 지금까지 둘로 나누어져 있어 가지고 별의별 얄궂은 놀음이 벌어졌는데, 이제는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갔으니까 활동은 주로 가정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활동은 전부 다 가정 전도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 전도하는 것이 얼마나 빠른 효과를 보는지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을 흡수할 수 있게끔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금을 예금시켜 나가면서 축복받은 여인과 더불어 전부 다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서 120명만 되게 되면, 그 남편을 대행시켜 가지고 협회장을 모시고 여성 지부장을 중심삼아서 성주식까지 해 놓으라구요. 그렇게 해서 성주식을 몇 명 해 놓느냐? 이런 것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결혼비를 예금시켜 놓은 다음에 성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은 언제든지 가서 기도해 주면 되는 거예요. 3년 동안이면 30만이 넘을 거라구요. 어때요? 문평래, 이번에 몇 사람을 축복시켰나? 「저희 직계가족들과 저희 주변사람들을 합해서 아홉 가정을 축복시켰습니다. 」그렇다면 70가정, 120가정을 하는 것은 문제도 없겠구만! 「노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 그 아홉 가정을 교육해 보라구요. 그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요. 철저하게 교육해 보라구요. 그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다른 데서 전도할 필요도 없어요. 24시간 종족 앞에 투입하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고향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3년노정을 가는 것도 고향에 가는 거예요. 30세 이상 된 사람들은 40일 후에 생활하는 것을 허락해야겠구만!옛날에 그렇게 말했지요? 「예, 은사를 좀 내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아버님이 기혼가정에 대해서는 참 특별한 은사를 내려 주셨는데요, 그래 놓고 나니까, 전에 4월 10일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좀 걸립니다. (곽정환 협회장)」 뭐가 걸려? 「그 사람들은 지금 7개월 코스로 가고 있습니다. 」 그 대신 때가 다르다구요. 때가 달라요. 전부 다 그렇게 하려면 이번 축복과 같은 결혼비용을 부담하라고 그래요. 「예, 이번에 기성 축복가정들은 아버님께서 특별한 은사를 내리셔서 40일 후에 3일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 (박수)
그렇지만 3년노정은 가야 돼요. 「예. 」 3년노정을 다른 곳에 가서 하지 말고, 자기 일족들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것입니다. 친정 문중이 김씨 문중이면 이웃 동네의 김씨 문중과는 가인 아벨이니만큼 다른 김씨의 문중을 찾아가서 하나 만들어 합하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듯이 하는 거예요. 동네에도 여러 문중들이 살잖아요? 「예. 」 자기 동네에서 하지 말고 다른 동네에 가서 해 가지고 합하는 거라구요. 「고향에 배치시키는 겁니까? 」 그러니까 홈 처치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동네를 중심삼은 것이 아벨이라면 이웃 동네는 가인이에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족이 김씨이면 김씨의 문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식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엇바꿔 가는 거라구요. 다른 동네에 사는데 우리 동네로 오게 되면 완전히 풍토가 달라지는 거예요. 자기 동네에 살면서 밤낮 얘기하면 통일교회에 미쳐서 그런다고 하지만, 이웃 동네에 가서 한다면 그런 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은 세계일보하고 맥콜을 어떻게 해서든지 개발해야 된다구요. 개발하면 그것이 앞으로 자기네의 생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세계일보에 관계되는 사람 누구 없어요? 「이제 대원들 배치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교회 단위로 배치를 할까 했는데, 그냥 고향으로 전부 다 보내는 겁니까? (곽정환 협회장)」 자기 고향에 가는 거예요. 문씨라면 문씨들이 많이 사는 이웃 동네에 가는 거예요. 가서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120가정으로 하여금 사진을 걸게 하고 깃발을 꽃게 해서 수련받게 해야 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기금을 모집해 가지고 축복기금을 낸 사람들은 교구장을 중심삼고 성별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는 거예요. 앞으로 성주식 때문에 얼마나 많은 혼란이 벌어질지 모르는 거라구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결혼식만 딱 준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번 3만쌍이 한 가정당 열 가정만 해도 30만 가정이 되고, 12가정을 하면 36만 가정이 된다구요. 기성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한국만 해도 1만 가정 이상이 되는데, 그들도 한 가정당 12가정씩 하면 12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50만 축복은 가능한 권내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올림픽 대회를 했던 스타디움을 본거지로 삼아서 서울이라든가 다른 곳을 연결하는 거예요. 요즘에 대회 한 데 있잖아요? 체육관 같은 데 말이에요. 그곳을 전부 다 연결시키고 전세계 수십 수백 곳을 연결시켜서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세계가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무서운 작전이라구요. 메인 스타디움 한 군데만 있으면 그곳을 중심삼고 20여 개 체육관에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의 몇백 군데에서도 할 수 있고, 미국의 몇천 곳에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메인 스타디움에는 대표만 옵니까? 」 오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한국에 전부 다 오려고 그런다구요. 나중에는 빨리 예약한 사람만 참가하고, 예약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리가 없어서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꾸 곁길로 나가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축복받더라도 한 자리에서 못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지금 어디서 축복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대구에 가야 되고 제주도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결혼비용을 내 가지고 성주식을 하라는 거예요. 성주식을 하라구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면 메인 스타디움이 틀림없이 꽉 차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자리가 모자랄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국에 퍼져 나가서 이 말을 빨리 전해야 하는 거예요. 일본에도 그런 지시를 하라구요. 「예. 」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지시해요. 메인 스타디움에 전부 들어가면 몇 명이 들어가겠나, 하객들까지 들어가게 되면? 「약 5만 쌍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10만 명에 5만 쌍이라! 3년 후에는 5만 쌍 축복식 대열에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하는 것에 경쟁이 붙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한국에 오더라도 대구 체육관이나 부산 체육관 같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 서울 근교에도 가까운 곳에 체육관이 있지요? 늦게 올수록 거리가 자꾸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인 스타디움에 어떻게 하면 빨리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30만, 50만이 될 텐데 빨리 하라 이거예요. 일본에서 왔다고 하더라도 순차적으로 해서 메인 스타디움에 들어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주변의 체육관을 중심삼고도 한국에 꽉차게 되면, 그다음에는 일본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의도 광장에서 하시죠. (한 여자 식구)」 「그것도 생각해 봤는데, 위성 중계를 하더라도 오붓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메인 스타디움 이상 없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곳에는 올림픽 대회 때 사용했던 전광판 시설도 되어 있고, 또 인공위성으로 송출하는 모든 시설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 시설을 다시 하려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 참석하는 커플이 되려면 빨리 서두르라는 것입니다. 30만이 될지, 50만이 될지 모른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12가정만 중심삼고 하면 벌써 50만이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전세계적으로 2만 5천 쌍이 되니까, 이번 3만쌍을 하게 되면 5만 쌍을 넘는 거라구요. 5만 쌍의 12배가 몇 만인가? 60만이지? 이런 수가 되니까, 그 가운데 5만은 몇 분의 일이에요? 12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모든 축복비는 전부 다 예금해서 모아 놓는 거예요. 이게 대단할 거라구요. 그러다가 은행을 몇 개 그냥 사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빚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기 사돈의 팔촌…. 제일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전부 다 예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른 살 이상은 40일 지나면 끝나지 않습니까? 」 서른 살 이상인데 3년노정을 안 지낸 사람은 그냥 길 가야 돼요. 3년도 안 된 사람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지요? 「예. 」 기성가정은 괜찮지만, 처녀 총각들은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교구장들이 특별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틀림없다고 하면 그때 가서는 다시 활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120명이 축복받을 수 있게끔 기반을 닦아 놓아라 이거예요. 열 가정을 하는 데는 다들 문제없을 거라구요. 열 가정을 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에 서 있으면…. 지금 3만쌍이면 6만 명입니다. 6만 명이 12가정씩 하게 되면 72만이 된다구요. 예수의 해원 풀이를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아니예요? 거기에 120가정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벌써 72가정만 했다고 하게 된다면 그 동네의 문중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러면 기성교회고 뭐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불교고 뭐고 다 없어져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보면 성주식을 하고 난 다음부터 축복받기 전까지는 성별생활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 성주식은 결혼하기 바로 전에 해 줘야지요. 60일이면 60일 전쯤에 해야 합니다. 「예. 그러면 접수만 받아 놓겠습니다. 」
결혼비를 먼저 내는 사람의 순서가 앞으로 오게 해서…. 결혼비를 빨리 내게 해야 된다구요. 축복기금을 빨리 낸 사람들이 빠른 순서가 되는 거예요. 3년 잡는 기간이지만, 언제까지 갈지 모른다구요. 너무 많으면 곤란하잖아요? 한 30만, 50만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이런 것에 관심을 가져요. 식구들이 없다고 기성교회에서 큰소리하지? 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세계를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전세계를 다 연결해서 완전히 깔아뭉개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서 세상이 망했기 때문에 이것이 복귀되려면 세상이 망한 다음에 끌어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의 원칙이라구요. 「아버님이 참부모님이시라는 것이 가시적으로 더 나타나면 50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 50만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전부 다 '참부모를 모십시다. ' 하는 선전을 하라구요. 전국에 포스터를 내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공문을 내겠습니다. 」공문도 내고, 포스터를 만들어서 붙이는 거예요. '참부모가 왔으니 새로운 가정이 되고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 하늘땅에 하늘나라의 가정을 건설합시다!' 하는 그런 포스터를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붙이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이번 축복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그리고 이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주소로 오라고 써 놓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붙이는 것입니다. 「고등학생들도 축복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하게 생각하는지 전화가 빗발치듯 걸려 옵니다. (한 여자 식구)」 그렇다구요. 몰려 들어온다구요. (웃음) 시대가 난장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상가정이니 영원한 부부라는 말을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한 부부가 되고, 영원한 자녀와 더불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고 사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이 그거 아니예요?
내 나이가 지금 30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잠을 안 자고라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로 통일시킬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쉽게 움직일 수 있다구요.
지금 정상급, 언론계, 학자, 종교 지도자들만 하나되면 그 나라의 방송국은 우리가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초국가적으로 방송국을 우리가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일하기는 참 좋을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120가정은 문제없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종족적 메시아인데, 그것도 못 해요? (웃음) 이게 바람만 불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 간판만 걸어 놓아도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연락이 오게 되어 있다구요. 120가정은 문제가 아닙니다. 「하늘이 하시는 일이니까요. 」 하늘이 하긴…. 여러분이 해야지요. 여러분이 해야 하늘이 따라와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서야 된다구요. 나발을 크게 불어야 영계에서도 협조하지. 영계에서도 졸장부에게는 협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그래요. 참부모처럼 극성맞게 해 가지고 동네에서 미치광이가 나타났다고 해서 내쫓을 만큼 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내쫓을 정도까지 되면 그 동네가 완전히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교수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교수가 와서 결혼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거예요. 통역관을 두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세계적인 학자들을 다리 놓아 가지고 모셔다가 한번 강의만 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간판 소개만 해 줘도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문제가 되어 쫓겨나게 되면 거기에 가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것입니다. 정비작업을 하는 거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극성맞을 정도로 참부모를 모시자고 밤낮으로 나발을 불어대라구요. 지금 동네에 방송 시설이 다 되어 있지요? 스피커를 곳곳에 만들어서 밤새껏 틀어 놓으라구요. 스피커를 산꼭대기에 설치해 놓으면 그 동네, 그 면 전체가 '왕왕' 하는 거예요. 정 힘들다고 하면 반장네 집의 마이크 줄을 빼 가지고 와서 유선만 연결하게 되면 밤새도록 불어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랑스러운 우리 축복가정을 한번 구경시켜 주는 것입니다. 비디오테이프를 갖다가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당 테이프를 백 개씩만 가져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백 집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나눠 주고 나서 '봤느냐, 안 봤느냐? ' 물어 보고 찾아가는 거예요. 테이프가 하나에 얼마씩이에요? 미국에서 테이프 하나에 1달러 70센트면 돼요. 거기에 테이프를 집어 넣으면 하루에 10만 개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회사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해서 한국에 팔아야겠다구요. 비디오테이프를 누가 담당하고 있어요? 비디오테이프, 얼마를 받아? 「이번에 2만 원씩 받고 일부 팔았습니다. 」 하나에 그렇게 받는다구? 「예. 」 왜 그렇게 많이 붙여서 받아? 「현재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축복 비디오는 미국에서 찍어 가지고 한국에 기부하게 하라구! 「테이프가 오게 되면 세관에서 문제가 됩니다. 」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 아니예요? 교회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회사에서 세관을 거치게 하면 될 거 아니예요? 거기서는 하루에도 10만 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 테이프 하나에 1달러 30센트인가, 1달러 70센트인가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번의 축복식을 비디오에 집어 넣고 하게 되면 한 시간에 4백 개 이상은 나온다구요. 그런 것이 더블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에 10만 개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회사를 우리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제일 유명해요. 맥도널드에서 1년에 3천만 개의 비디오를 찍어야 되는데, 그것을 찍을 수 있는 회사는 우리 회사밖에 없습니다. 그런 시설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말썽이 많고 돈이 문제가 되면 내가 해 가지고 지불해 줄 수도 있다구요. 「세관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실비로 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곽정환)」그리고 사진도 그렇게 비싸서는 안 돼요. 「예. 」 사진으로 하면 하루에 열 장이 나오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인쇄하는 거예요. 4색도 필름으로 찍어서 인쇄하면 빨리 나온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 비싸게 할 필요 없어요. 신문을 찍듯이 그렇게 찍으면 될 거라구요. 「인쇄하는 것과 인화지로 빼는 것은 사진이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 인화지로 빼니까 몇만 원 가는 거 아니예요? 싸게 해서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 사진들을 여러분이 지방으로 돌아가면 군청에 액자로 만들어 걸어 두는 거예요. 면에 가면 면 회의실에 붙여 주는 거예요. 새마을 회관 같은 곳을 찾아 다니며 한 20개 정도 걸어 주다 보면, 그곳이 여러분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빌려 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것 좀 써야 되겠습니다. ' 하면, 쓰라고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누구든지 그 사진을 보면 찬양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진 사람들은 궁금해서 통일교회의 결혼식에 대해서 설명해 달라고 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설명하면 전부 다 백발백중 맞게 되어 있지, 빠져나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약(佳約)를 맺는 것이고 또, 영원한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죄 없는 아들딸로 길러내는 부부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그런 사상이 어디 있어요? 말만 듣고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라 새빨간 사실이에요. 그러면 백발백중 맞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돈을 좀 쓰라구요.
그러니까 이 4색도를 가지고 우리 신문사의 윤전기로 해서 얼마든지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뚝뚝 잘라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큰 강당이나 기성교회의 강당에 붙이겠다고 해서 붙이는 거예요. 기성교회든 어디든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절이든 어디든 다 붙이라구요. 기성교회나 반대하지, 천주교 같은 데는 하다 보면 좋아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강당에 갖다가 하나씩 붙여 주라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 안 들어요. 전도하는 방법도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결혼식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청춘남녀들은 날짜를 딱 만들어 놓고 어느날 오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날 와서 해설식을 해 줄 테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모여라!' 하면 모인다는 거예요. 전도가 그런 것입니다. 종교 단체의 회관이나 집회 장소에 하나씩 갖다 붙여 놓고 해설식을 하겠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해설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교육받던 것이든 무엇이든 자꾸 물어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교단들, 교회들에 구멍이 나서 조수가 들어오게 되면 물이 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할 것입니다. 이게 멋진 제물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1백 장씩만 해도 얼마 안 될 거라구요. 120장씩을 해서 전부 집에다 갖다 놓으라구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찍었던 조그만 것으로 해도 된다구요.
그거 몇 푼 안 되니까 붙여 주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도 붙이고 깃발도 다는 거라구요. 깃발은 내가 다 달아 줄 것입니다. 사진만 붙이면 깃발은 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복을 받는 게 싫어요? 세상에 한 번밖에 없고 역사에 한 번밖에 만날 수 없는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영원히 사는 게 아니예요. 일대에 잠깐 와서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이것을 우리집에 모셨다면 저나라에 가게 되어도 모른다고 하지 않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저나라에 가면 왕이 되고 하늘나라의 중심인물이 되는데, 땅 위에서 모시겠다고 하면 차 버리겠어요? 따라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방으로 활약하라구요. 선생님은 다음 축복은 50만이 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년 후에는 50만이 넘을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식구가 얼마나 되겠어요? 「백만 정도 됩니다. 」 백만이 뭐예요? 2백만 명은 될 거라구요. 그러면 최소한 그 사람들이 네 명씩만 전도한다고 해도 엄청나다구요. 그렇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 연결해서 몇 천만 명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사람 사태가 나서 도망을 다닐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또, 누구한테 설명을 들었느냐 할 때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서 제일 높은 가정한테 설명을 들었다고 하는 것이 자랑인 때가 온다는 거예요. '3만쌍 축복받은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 하고 '6000쌍 축복받은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 할 때,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오래 된 사람들은 축복에 대한 해설만 해 주고 다녀도 대접받는다구요. (웃음)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내 주는 데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에게까지 인사받으며 대접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36가정, 72가정들 중에서 소일하는 패들은 그때 써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이상 좋은 게 어딨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아들딸 같은 사람을 결혼시켜 놓으면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이 생기잖아요? 모두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소개해 준 사람이 누구냐? ' 할 때 '어느 어느 할아버지다. ' 하면, 그 아래에 수백 명이 모일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복이에요? 그래서 그 집에 가서 '손자들이 보고 싶어 왔습니다. ' 하면, 지팡이를 짚고 찾아가더라도 박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다 늙은 사람에게 이 이상 복된 놀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라는 거예요. 120가정을 달성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전부 약속했지요? 「예. 」나는 사람을 잘 믿다가 구사레를 많이 맞았는데….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내가 구사레를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복귀를 간절히 해서 틀림없이 완성해야 합니다. 이번엔 틀림없을 거라고 믿어도 돼요? 「믿으십시오!」 정말이에요? 「예. 」 내가 믿지 못하게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 (웃음) 그때는 선생님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른 나라로 간다구요.
이 나라 7천만이 순식간에 축복가정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중국 대륙이 순식간에 한 주먹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음 36만쌍만 되면 세계에서 총출동하게 되니까, 동네에서는 그것을 구경하기 위해서 큰 텔레비전을 만들어 놓고 북을 치고 잔치를 하면서 볼 거라구요. 그 시간에 축복을 베푼다고 생각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게 동네방네 세계로 연결된다고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천하가 우리의 품 안에서 춤출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런데 밤잠을 잘 수 있어요?
밥 먹을 사이도 없을 만큼 흥분되어 가지고 자다가도 뛰쳐나가서 담을 타 넘어 가지고 자는 사람을 깨워서 축복받으라고 권고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수 있는 판국이라구요. 잠든 사이에도 벌어질 정도로 일화(逸話)를 많이 만들라구요. 일화 사건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겠어요? 「예. 」 말 거리, 사건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일화(一和) 회사가 아니라 일화(逸話)라구요. (웃음) 뭘 많이 만들라고 했다구요? 「일화 사건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 이게 맥콜공장이 아니예요. (웃음) 그런 사건을 많이 만들어야 앞으로 세계 순방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 군중의 축복가정들이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옛날 얘기를 하자고 할 거라구요. 통하는 얘기들을 하게 되면 얼마나 흐물흐물해지겠나 말이에요. 자기 부부의 얘기하고 자기 가족들의 얘기만큼 재미있는 이야기가 세상 어디에 또 있겠어요? 안 그래요?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역사를 대변해서 활동했던 그 일화 이상 재미난 얘기가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연들을 가지고 세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조국, 본향 나라의 선배로서 자격을 갖출 수 있게끔 있는 힘을 다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박수)
내가 요전에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의 명단을 뽑아 놓으라고 했는데, 뽑아 놓았어요? 「젊은 사람들부터 분류를 해 놓았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쉰이 넘으면 안 된다구요. 30대나 40대가 좋아요. 그래 가지고 나가서 한 5, 6년 고생도 해 봐야 됩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스페인어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그러는 거지요남자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서운한 것 같아? 「조금 감소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웃음) 감소감이 있어도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임자네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남성들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교육만 해 보라구요. 아무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진정한 교육만 해 보라 이거예요. 사람이 너무 많을 정도가 됩니다. 이번에 연결된 사람이 몇 명이에요? 120만이 넘어요. 그래, 영계를 알고 참부모를 진짜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런 걱정을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개가 끼어요. 저녁에서 밤을 지나면 아침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여자들이 전부 고향에 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별거 없다구요. 전도를 다른 데서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의 노력을 배가해 가면 배가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종씨를 만나면 다 반갑잖아요? 「예. 」 한국 사람은 더더욱 그렇지요. (여성연합 지부장, 연합회장, 교구장들이 알래스카에 갈 사람을 결정하는 제비를 뽑음. 제비를 뽑은 10명의 명단을 발표함. )
여자들이 많이 빠졌네? 여자들이 남아 있었으면 절반은 되리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여성이 두 명 뽑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남자들이 종살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나 말이에요. 이렇게 해야 진짜 여성해방이 된다구요. 여성해방을 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남성들은 밀려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부터 철저히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얼마 안 되는 남성들 때문에 고통받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은 고마운 줄이나 아나요? 통일교회의 여자들 중에서 남자하고 살면서 한 맺힌 그런 여자들은 없잖아요? 어때요? 세상 여자들은 시집가면 얼마나 남자 때문에 한이 맺히겠어요? 통일교의 패들은 그런 거 없지요? 「예. 」그동안 있었던 보고들을 좀 해요. 지금 서울에서 전부 다 반대회까지 하고 있어요? 서울이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서울이 1천 2백만 권이기 때문에 경제력으로 보나, 힘으로 보나, 인맥으로 보나, 이 나라 전체의 80퍼센트의 힘이 서울에 있다구요. 서울이 각별히 잘 해야 되겠습니다. 여성연합하고 연합회장, 그리고 교구장들 중에서 누가 보고해 봐요. (서울시 양천구 연합회장의 통반활동에 대한 보고. )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반에 있는 모든 여성들을 동원해 가지고 우리가 방향을 제시하는 대로 따라올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렇게 일방통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서둘러야 된다구요. 빨리 하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어서 시의원 선거라든가 국회의원 선거 때 전면적인 패권을 쥐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것을 해 놓고, 기반을 빨리 닦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이나 요직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돼요. 세계평화를 위해서 우리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세계평화통일당, 이것은 세계통일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가르치는 집이라구요. 어느 단체든지 이 교육을 전부 다 받아야 돼요. 전반적으로 교육해야 됩니다.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어떤 회사나 어떤 기관이나 어떤 단체를 막론하고 두세 사람이 모이더라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해 나가야 된다구요.
여성해방운동이에요, 여성해방운동. 그러니까 기관장들에게 여편네들을 내놓으라고 해요. 정당으로부터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정당 당수의 부인들로부터, 국회로부터 전부 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공문을 내도록 해요.
뜻길을 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이 앞장서야 됩니다. 자신이 앞장서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를 안 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으로 갈 때는 누구도 몰랐어요. 나와 하나님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의 협회장도 몰랐다구요. 그것을 누구한테 얘기하게 되면 결심이 해소가 되어서 떨어져 나간다구요. 두 사람이 알면 두 사람이 갈라지게 되고, 세 사람이 알면 세 사람이 갈라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미국이 큰 나라라고 해도 3년 만에 뒤집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3년 만에 뒤집지 않으면 뜻의 세계가 열리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그게 꿈같은 얘기지요. 전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을 짜 가지고 간 거예요. 이게 칭찬받는 자리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한다. 부흥회를 한다. '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일 극단의 자리에서 제일 나쁘다고 해야 한다구요.
좋다는 것은 신문에 몇 번만 나게 되면 끝나게 되지만, 나쁘다는 것은 산울림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따라가는 거예요. 서로도 가고, 남으로도 가고, 북으로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좋은 일을 하는 입장에 있는데 어떻게 나쁘다는 소문을 계속 낼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미국을 휩쓸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국 순회강연을 한번 하다 보면, 구경할 사람들이 모여들고 반대파들이 모여들어서 인산인해를 이룬다구요. (웃으심) 그 사람이 악하다는 소문이 나면 구경하는 사람들도 모여들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모여들고, 지지하는 사람들도 모여드는 거예요.
'목사인데, 나쁘다면 어떻게 나쁘다는 거야? ' 하고 생각하니까 전부 와서 모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담하게 갈겨야 된다는 거예요. 청중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우물쭈물해서는 안 돼요.
버클리 대학 같은 곳은 6대 교파가 모인 대학이에요. 공산당이 그 배후를 조종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의 철저한 반대자라니까 학교 교내에도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못 들어가게 할 수 있어요? '신앙은 자유'라는 환경적인 여건을 무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대회를 하게끔 다 준비해 놓으니까 6대 교파의 신학생으로부터 교수, 공산당들까지 전부 다 짜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부흥회를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 세계를 잘 알아요. 암만 조직을 짜서 하더라도 15분 이상은 못 간다 이거예요. 15분만 지나가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말씀하다가 학생들이 신발을 가지고 시멘트 바닥에 비벼대면서 반대하더라도 그냥 있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고 야유하는 소리가 심하게 들린다구요. 하지만, 그게 15분 이상은 안 가요. 그럴 때는 강연하겠다고 그러면 안 됩니다. 박자에 맞춰서 손뼉을 치는 거예요. 같이 하자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청중 앞에서 더 하자고 박자를 맞추고 리드해 나가면, 그 사람들이 계속 하겠어요? 갑자기 모두 멈춘다구요.
자기들이 멈춘 다음에는 뭐라고 하겠어요? 더 하자고 그래도 가만히 있는다구요. 그래서 조용하면, '이제는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는 모양이구나!' 해서 '나 얘기해도 되겠소? '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청중이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환경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자리를 절대 그냥 양보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 자리를 양보받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작전이라도 밀어제끼고 돌아와 가지고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밀어제끼기만 해서도 안 돼요. 처음에 하던 그 반대의 기준에 돌아와 가지고 밀어제낀 그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계속했다구요. 그러니까 공산당 패들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도 버스 3대씩을 가지고 따라다녔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만 하더라도 청중 가운데서 목회하던 녀석들이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를 한 적도 있었다구요. 그럴 때는 할수없이 내가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노래로써 끌고 나가는 거예요. 계속되는 반대도 한 5분 동안 계속 노래하다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내가 코치하는 페이스대로 따르는 거지요. 거기에 조금이라도 위축되면 하늘이 역사를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어디에 가든지 당당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 후에는 어디에 가든지 환경이 자기들 손아귀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한테 얘기한 게 '강하고 담대하라. '는 말이었다구요. 이것이 그 선언인 것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자리에 가든지 위축되지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동을 중심삼고 구를 움직이려고 할 때도 그 동장이나 구청장은 다 내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못 찾아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유명한 미국 사람들 중에서 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다 찾아갔던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싸워야 될 거 아니예요? 싸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미국 사람들 중에는 애국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럴 때는 '애국(愛國)'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을 구해 준다는 명분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애국사상을 고취시켜야 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반대하겠어요?
애국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외국인이라도 지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의 현재 입장은 애국사상보다 남북통일이 더 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의원들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내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시의원,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교육해서 '시의원들, 와서 들어라! 국회의원들도 와서 들어라! 안 들으면, 당신들 대신 우리가 만들어서 내세우겠다!' 하면서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의 인근 구역의 유명한 사람들은 다 찾아가서 설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얘기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질 게 뭐 있어요?
「아버님, 연합회장들이 힘이 없습니다. (여자 식구)」 왜 힘이 없어? 「제가 잠깐 활동하는 실정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성동구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 내 말을 좀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갈 때 돈 한푼 안 가져 갔습니다. 일을 하다가 중간에 지쳐 있으면 죽었다고 하지만, 죽지 않았는데 어떻게 지쳤다고 할 수 있어요?
이번에 이 활동은 교구장과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관계된 모든 식구들이 전부 동원되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회장들만 하는 게 아닙니다. 교회의 전체 요원이 여성연합의 분신이 되고, 남자들은 후원 부대가 되어서 그 교회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은 이렇게 간단히 하는 것입니다.
원리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전체를 놓고 강의를 못 하겠으면 그냥 읽어 주라는 거예요.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창조원리를 읽어 주고, 타락론을 읽어 주고, 복귀원리를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복귀원리는 재림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낭독해 주라구요. 책은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하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가 동의 책임자가 되어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많아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부인회를 기반으로 해서 여성조직을 강화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부락에 있어서 기성교인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 기성교인들을 흡수해야 한다구요. 기성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원리말씀을 한 번만 듣게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연합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보다 기성교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각 가정에 가서 원리책을 읽어 주는 거예요. 북한의 독보회(讀報會)와 마찬가지라구요. 읽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동받게 되면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하고, 잘 모르겠으면 책을 읽고서 문의하라고 하면 서로 문답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부하면서 나아가는 거예요. 반상회처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한 번 대회 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붙들고 앉아 가지고 원리책을 몇 번이고 읽어 줘야 된다구요.
강의는 해 봤자 한 번 듣고 나면 잊어버리게 되지만, 책을 중심삼고 자기가 연필로 써 가면서 공부하게 되면 기억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자기가 앞으로 강의할 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공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번만 읽어 보면 그 내용이 훤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든지 책 없이도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발전하지 못한 것은 책을 떠나서 강의했기 때문입니다. 원리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외워 가지고 강의했기 때문에 대중의 지도자를 못 길러냈다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열 번만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강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지 강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마음대로 책 없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강의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나온 것이 【구세교본】입니다. 그 내용 가운데 어머니의 연설문이 있잖아요? 거기에 성서 신·구약의 모든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핏줄을 맑히기 위하여 다말로부터 출발해서 마리아까지 나오는 데 2천 년이 걸렸어요. 2천 년 동안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국가적 대표가 될 수 있는 마리아가 나온 거예요. 그 과정에서 하는 일들은 거짓말 같지만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역사적인 사실이면서 오늘날 현재 통일교회에 있어서 산 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의 남편을 속였다는 거예요. 딱,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 지금까지 남편이 환영한 사람은 없었어요. 아버지가 환영한 사람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편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이는 일은 보통이라구요. 그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하지 않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속일 필요가 없습니다. 속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아버지를 모시러 갈 수 있고, 남편을 모시러 갈 수 있고, 가인 된 형님을 모시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해와의 분신격이지만 타락한 해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 된 여자들이 끌고 낚아채 가지고 '이 여자들아, 분하고 원통한 역사시대의 한을 모르느냐? ' 해서 강제로라도 몰아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것은 할 필요 없다구요. 책을 가지고 가서 같이 읽어 주라는 거예요. 감동적으로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무슨 얘기를 하겠다고 하고 댓 번을 읽어 가지고 대중 앞에 나타나서는 자기의 얘기를 하는 이상으로 유창하고 감동된 어조로서 다시 한 번 읽어 줘 보라구요. 그게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르겠다면 책 가운데 어디를 한번 읽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르겠다고 하면 질문을 하라고 해서 답변하고…. 그렇게 쭈욱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를 하는 것입니다. 복귀원리는 전부 다 할 필요 없어요. 메시아의 강림과 재림의 목적,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한 다음에는 복귀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수난의 역사를 엮어 가지고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이런 고생을 했다는 신념을 갖게 해 주는 거예요. '교회를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참부모가 수고하고 우리들이 수고하는 것은 너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였고, 너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많은 역사시대의 종교가 배후에서 희생하여 그 모든 대가를 치러 왔다. ' 하고 얘기하면 자기가 얼마나 책임감을 느끼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책임감을 느끼게 될 때 뜻을 먼저 안 자기가 하루 빨리 자기의 동지들 앞에 뜻을 전해야 되고, 또 하루 빨리 남한 전체에 전해야 되고, 하루 빨리 북한까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시아까지 책임져야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아시아의 여성이 아니라 세계의 여성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만이 아니라 아시아의 여성이라구요. 또, 한국 여성 가운데에서도 자기 가족만이 아니라 전체 일족의 여성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하려는 목표에 종족 복귀를 맞추었다고 하면…. 종족 복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복귀해야 되고 세계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바쁜 것입니다. 어떤 누구라도 활동함에 있어서는 혁명적인 일을 놓고 전체 활동에 거국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목적을 달성하는 시간이 단축된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낮 쉬지 않고 기도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사람을 찾아가서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인맥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전부 다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걱정이 앞서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는 돈 한푼을 안 가져 갔다구요. 맨몸으로 가서 부딪치고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축의 제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여성들에게 연결된 이 사람들은 어머니한테 감동받고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는 내용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감동했으면 혼자만 깨우칠 게 아니라, 가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우리들은 지금 출발한 사람들이지만, 지부장들이라든가 통일교회의 여자들의 역사를 들어 보니 수십 년 동안 피어린 투쟁을 해 왔더라!' 하는 이런 말을 듣고 보면, 같은 여자로서 그동안 나는 뭘 했나를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가정에 대한 책임감도 더 느껴지게 되고,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는 거예요. 자기의 친지가 있으면 전화로 끌어오든가 해서 다리를 놓고 자꾸 확대시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걱정만 해서는 안 됩니다. 돈을 쓴다고 되는 게 아니라,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면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발이 부르트게 활동을 하고 일을 만들어야 거기에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모두들 이렇게 전도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강현실의 간증을 들어 보라구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대구 한복판으로 저녁에 갔는데 누가 환영하는 사람이 있었겠어요, 잘 곳이 있었겠어요? 거리를 방황하고 있자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 어디로 가야 됩니까? 이 딸의 신세를…. ' 하고 신세타령을 하니까 '너는 지금 하루 가지고 그 모양이냐? 그렇게 천년 만년을 계속한 아버지의 심정에 도달하기에는 어림도 없다. ' 이러더라는 거예요. 고생을 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르치는 것은 선생님의 뜻이지 여러분의 뜻이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그 뜻을 자기의 뜻으로 이어받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고생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찾겠다는 것은 도적놈들과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 미국에 가서 세계를 움직이고 돌아왔습니다. 돈을 주고 했어요,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했어요? 신념으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처럼 말씀과 더불어 대상을 이루어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발표하면 많은 사람들 가운데 반드시 한 사람이라도 대가를 치를 수 있는 사람이 내 뒤에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명선을 넘어 가지고 결의한 사람들이 열 명만 모이게 되면 10만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런 동지를 규합하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차 타고 다니고, 중국요리를 먹고 다니면서 전도를 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땡볕에서 쉬지 않고 전도하는 것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 동정하는 자리에 서야만 하늘이 전체적인 역사를 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전도를 내보낼 때 전부 빼앗지 않았느냐구요. 선생님도 여러분을 전도 내보낼 때 전부 다 빼앗았다구요. 40일 전도를 보낼 때도 가진 여비를 전부 내놓으라고 한 거예요. 그거 나누어 줘 가지고 보내지 않았다구요. 거기에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학교조차 못 나온 사람이라든가, 혹은 중고등학생들이 나가 가지고 교회를 세우고 돌아오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곳에 앉았다고 타령만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지금 현재도 살아 계십니다. 지금 현재 선생님이 있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 줄 알아요? 9월 중에 천 6백억에 해당하는 돈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돈을 줘서 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이 그런 사정을 어떻게 알아요? 도와 달라고 생각하는 그게 도둑놈들이라구요. 무엇인가 달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하루 종일 회의한 게 지금 회사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었어요. 세상 같으면 벌써 부도를 내 가지고 다 날려 버렸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로서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끌어 나온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망하기 전에는 통일산업은 안 망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통일교회가 안 망했기 때문에 통일산업도 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이 약속한 것은 지키는 것이 도리라구요.
그러니까 약속대로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그것을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일 년에 천억 이상이 들어갑니다. 천억이면 교회 몇 개를 짓고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자금이라구요. 매년 천억 이상 투입하는 것을 부도내 가지고 3년만 모으게 되면 통일산업 몇 개를 살 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몇 개나 살 돈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면서도 왜 끌고 나가느냐?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속이란 이런 거예요. 모래사장을 걸어서 천리길을 가겠다고 했으면 자갈이 있어서 다리가 찢기더라도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 약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보석을 캐는 광산이 있어서 유혹을 한다고 해도 거기에 들어가서 엎드릴 수 없다구요. 약속을 지키고 나서 그것을 찾아가야 하늘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가면 그것은 도둑놈이에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 볼 때는 전부 다 이단자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70이 될 때까지도 하나님 앞에 버림받지 않고 이만큼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말이 쉽지 그게 얼마나 어려운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여러분같이 이랬다저랬다하면 하늘이 버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버리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매일같이 진보합니다. 매일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한 발짝 더 나가야지 후퇴하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넘어와서 3차 7년노정을 4년 단축시켰어요. 연장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1992년이 얼마나 무서운 해예요? 연장되면 또다시 40년 동안 4천 년의 섭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40대에 이것을 짜 내 가지고 넘어오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런 엄청난 일이 92년 8월에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돈 타령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돈이 없더라도 활동은 해야 되고,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자기의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었느냐? 자기의 가정들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요, 자기의 일족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신의 일족은 여러분이 구해 주어야 합니다. 일족을 구해 주는 대신자로 나왔으니까 철옹성같이 단단한 강철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누가 꼬부리려야 꼬부릴 수 없고, 침범하려야 침범할 수 없는 강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데 뭐가 어떻고 어때요?
그런 생각이 들거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를 하라구요. 아침인지 밤인지 모를 만큼,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먹을 수 있을 만큼 정성을 들여 보라구요. 그러면 식사 시간이 되었다고 해서 시간 타령을 하면서 점심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한테 빚지게 해야 한다구요. 점심을 빚지고, 저녁을 빚지고, 아침을 빚지고, 잠자리를 빚지고, 노는 것이나 쉬는 것까지 다 빚지게 해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인간으로서 하고 싶은 모든 영화와 요구하는 모든 욕망과 열정들을 전부 하나님이 빚졌으니 내 일을 안 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님 앞에 서서 지금까지 자기 자신들이 몇십 년 되었다고 큰소리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는 섭리적인 일들이 태산준령같이 남아 있는데, 여기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동네의 일가 친척은 못 찾아가겠습니다. ' 하면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까지 60만이 430년 동안 흩어져 있었어요. 산 꼭대기 너머에 살고 있고 별의별 곳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애급 땅 전역을 돌아다니며 전달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출애급할 때, 여기저기 흩어지고 떨어져 살았는데 만약에 떠날 때가 되어 알면서도 통고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가면 그것은 민족을 사지에 던져 버린 배신자로 낙인이 찍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번 합동결혼식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결혼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물론 알아야 하지만 특히 아담, 해와 국가는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쿠라다 준코가 뭐냐? '사쿠라' 하면 일본을 상징하고, '다'는 밭을 말하고, '준코'는 순종하는 딸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제물을 상징한다구요. 그런 뜻이 있는 가운데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모든 면에서 준비를 해 놓았어요. 거지 같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충신의 인이 찍히고, 암행어사 출동의 명령을 받아서 자기 일신의 수고를 넘어가는 사람들이 하늘이 준비해 놓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의 재판장이 되면 그 고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나라에서 정의의 재판을 받을 수 있는 때가 되면 나라의 주인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은 자리에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편안한 생활을 하면서 앉아 가지고 큰소리를 한번 해 보라구요. 어렵긴 뭐가 어려워요? 그렇게 살고 있으면서 어렵다고 불평하면 사탄이 와서 멱을 따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중에 잘 적에 도적놈이 들어와서 자기의 목을 따 갈 것을 염려하고 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갔을 때, 악마의 괴수가 왔다고 얼마나 협박 공갈을 했는지 알아요? 벨베디아까지 폭파하려고 폭파장치까지 했습니다. 그것을 3개의 줄에 연결해서 담뱃불을 붙여 놓았던 거예요. 뇌관에 불만 붙으면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거예요. 비도 안 오는데 타 들어가던 불이 딱 꺼졌다는 것입니다.
정선호! 「예. 」 이번에 여동생들이 합동결혼식에 참석한다고 하니까 오빠들이 납치해 가지고 4층 방에 가두어서 못 나가게 지키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뛰어내린 사건이 있었지? 여자들이 4층에서 뛰어내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징어같이 납작해진다구요. 그런데 내가 죽더라도 약혼한 그 남자를 외롭게 할 수 없다고 해서 뛰어내린 거예요. 축복식을 앞두고, 여자가 생명을 각오하고 '하나님 아버지, 나 안 가면 안 됩니다. ' 이렇게 기도하며 눈을 감고 뛰어내렸다는 거예요. 뛰어내려 보니까 누가 받아 주더라는 거예요. 그때 흰옷을 입은 누가 자기를 받아서 내려 주더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가 죽겠다고 각오하는 그런 힘이 어디에서 나와요? 오빠가 그랬다고 해서 '나는 못 간다. 그만두어야겠다. '고 생각하면, 그것은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모험을 무릅쓰고 뛰어내리니까 하늘이 받아 주는 거라구요. 그런 일화가 있다고 정선호가 나한테 보고했지? 「예. 」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위급할수록 단행을 해야지 행동에 있어서는 촌푼의 이의도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나서는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런 자리까지 나올 때 선생님의 목은 투기장에 밀어 넣은 것이고, 노름판에 가서 돈 대 가지고 싹쓸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어렵긴 뭐가 어려워요? 여러분의 해방을 위해서, 여러분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내가 고생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문총재는 여자들 때문에 욕먹고 다녔지요? 성진이 어머니로부터 해서 전부 다 자기 욕심들만 부려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런 역사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옛날의 하늘의 본연적인 심정을 뒤따라 대하려고 하는데 왜 불을 댕겨요? 그런 사람들, 내가 다 안다구요. 모르는 거 아니라구요.
어저께도 들이 제겨야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하늘을 사랑하는 것보다 몇십 배, 몇천 배 더 잘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나 나가게 해 달라고 기도를 못 한 사람입니다. 매번 갈 때마다 '하나님 걱정하지 마소!' 이렇게 하늘을 위로했다구요.
효자는 집안이 망하더라도 부모를 염려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망하는 집은 잊어버리고 부모를 위로할 수 있는 마음과 행동으로 울타리가 되어 주는 사람이 효자입니다. '아버지, 큰일났습니다. 불이 붙어서 이제 우리는 죽습니다, 망합니다. ' 하는 사람은 효자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보기에는 여러분 눈앞에 불이 가로막고 있더라도 삼단뛰기를 하든가 해서 몇 번만 뛰게 되면 건너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보고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돈 보따리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바라보면 모두 옥살박살이 난다는 거예요. '저기에 가야 산다. 저기에 가야 모든 것이 해결된다. '고 할 때,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있는 힘을 다하고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 그곳을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럴 때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이번에는 자금을 안 대 줄 거라구요. 여러분의 힘으로 해야 여러분의 실적이 되지, 선생님이 대 주면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한 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조그마한 조건만 세우면 하늘이 수고한 공적과 부모님이 수고한 공적을 옮겨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릇을 만들어서 받아야 됩니다. 받을 그릇이 좁으면 하늘이 그 그릇을 넓게 해서, 백이면 백보다 크게 하고 늘려서 큰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평면을 만들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산을 만들어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송근식! 「예. 」 송근식이 그랬던 모양이지? 「경제적인 어려움보다도 일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 일하는 데 있어서 나 이상 어려운 사람이 어디에 있어? 모든 것을 선생님이 끌고 와서 개척했지, 여러분이 했어요? 전국의 여성들이 움직이는 것도 자기들 때문에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부모님이 움직이고 하늘이 움직여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잔치해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광을 돌릴 때는 무엇을 가지고 영광을 돌려야 하느냐? 대한민국, 남한 전체의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을 해방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영광을 돌려야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아무데도 못 가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나, 한국 여자들이나,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마찬가지로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살을 베어내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수고한 것을 아들딸 앞에 전부 다 돌려 주고, 하늘이 그보다 천배 만배의 복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신세진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게 아니니까 시시하게 하려면 아예 그만두라구요.
김명대, 어디 갔어? 김명대가 일본에 갈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본에 가면 협회에 의지하지 말라!' 한 거예요. 걸어다녀라 이거예요. 동경에 가서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스파이 노릇 하려면 비행기를 타고 돌아다녀야 할 테지만, 걸어다니라고 했습니다. 반대예요. '구두가 떨어져 가지고 발가락에 자국이 남도록 뛰어다녀라!' 했습니다. 어렵더라도 의지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 굶기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바로 서게 될 때 그 주변의 사람들이 새로이 각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뒤집어야 된다구요. 뒤집으려면 뒤집을 자리를 만들어 놓고 뒤집어야지 그냥 앉아 가지고 뒤집을 수 있어요? 구덩이를 파든가 해서 뒤집기 쉽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 뒤집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선양대회를 해 가지고 민단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와 있고, 일본 간부들 집회하는 데 있어서도 꼭대기에 올라와 있고, 모든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의 대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갈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복을 받겠다는 욕심은 있지요? 욕심을 가지고는 안 돼요. 충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축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흘린 대가로 하늘의 사랑이 따라오는 거라구요. 피가 앞서야 사랑이 그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그런 거라구요. 이제 내가 만나 주지도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 버리면 아무나 못 찾아온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종족을 복귀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눈에는 불이 난다구요. 지금까지 허송세월을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 수백 수십 억의 사람들이 지옥에 갔다구요. 그게 내 책임이에요. 그 일족의 후손들을 탕감해 주기 위해서는 백분의 일이라도 감소시키는 입장에 서서 너나할것없이 모두 정성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를 앞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의 제단을 앞세우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이 제일로 추구하는 초점의 뜻을 어기면 아주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구요. 돈을 벌게 되면 전부 다 고아원에 넘겨줄 수 있는 마음과 만국의 불쌍한 사람들한테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만 잘살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협회가 어렵다구요. 협회는 대중의 피와 땀과 노동을 모아서 쓰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잔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보는 관이 다르고 생각하는 관도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본질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본질적인 사고방식으로 일깨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120가정을 복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래야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눈에는 그것밖에 안 보여요. 네 집도 팔고, 일족의 사돈이며 팔촌이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전부 다 땅을 팔아야 돼요. 나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어요. 팔아 가지고 뜻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일족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선생님을 애국자로 깃발을 높이 들고 찬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망하라고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겨울이 되면 굼벵이 새끼며 뱀 새끼까지 전부 다 땅 구덩이를 파고들어가 살지요? 자기가 살 자리를 잡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세상의 역사를 모르고 때를 몰라요. 봄동산에 먼저 와서 살 자리를 잡아야 할 때라구요. 그 전에 해야 될 것은 겨울을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음에 내가 왔을 때 책임을 못 하고 있으면 전부 다 기합이라구! 여자들, 지금은 개척시대와 같으니 자식들을 맡겨 놓고 전부 다 활동하러 나가요. 지금은 옛날의 개척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개척시대니까, 나는 여자들을 낚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을 낚으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두에 서야 합니다. 욕을 먹고, 매맞고 터져서 피를 흘리고 들어올 때는 남편한테 보여서 남편이 분해하면 위로할 줄도 알고, 핍박받은 집에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구해 줘서 전도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확실히 알라구! 「전체 기립, 경배!」 경배를 안 해도 되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경배는 다 그러한 배경이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박수).
오늘 아침 말씀의 제목은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해'입니다. `오리진(origin)' 하게 되면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근본은 오직 하나예요. 복귀역사는 하나의 근본을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낳는 것도 근본에 가서 낳아야 된다 이 말이라구요.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역사가 왜 필요한 것이냐 하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간 조상이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기에 인류가 지금까지 지상지옥, 고통과 슬픔의 역사를 엮어 왔느냐? 여러분은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시조로부터 처음 타락이 시작되었을 때는 그렇게 비참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타락의 결과가 온 세계를 사망권으로 몰아넣었다는 것입니다. 그 타락의 결과는 어느 한때 나타나게 되는데, 그 결과의 세계가 지금이에요. 그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타락한 세계의 열매가 되는 곳이 어느 곳이냐? 어떤 나라냐? 미국이 그 대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미국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 미국이 수직으로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난 모든 미국 사람들에게 '당신은 행복합니까? ' 하고 물어 본다면, 행복하지 않다는 대답을 2억 4천만이 할 거라구요. 그러나 그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상태에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오게 되면 뉴욕이 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고, 백악관이 있는데 뭐가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미국이 병이 나서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에게 '당신에게 있어서 세계가 있습니까? ' 하고 물어 본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없다고 대답할 거라구요. 그리고 '당신이 전통적인 미국 국민의 대표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 할 때, '노!' 할 거라구요.
미국 국민이 세계를 지도하고 세계의 전통적인 사상을 코치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모두가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러고 있다구요. 젊은이들이 지금 세계를 돌아다니며 에이즈를 번식시켜서 세계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 그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 인격자가 그런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 「아닙니다. 」 자식이 아버지도 모르고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소망이예요? 프리 섹스에는 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도 그런 일은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자면 한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은 망해야 돼요. 미국은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이의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그럴 수 있어요? ' 하겠지만 이 나라에는 세계에 대한 사상, 세계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나라라는 개념도 잃어버렸습니다. 나라에 대한 사상이나 개념을 가졌다면 개인주의가 아니라 국가주의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지금은 민족주의도 아니고 개인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이래서 히피 이피가 되고 나중에는 전부 다 자살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차 버리면 간단한데, 그런 미국에 왜 레버런 문이 와서 이러고 있어요? 미국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 국민이 기독교를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다시 부활시키지 않으면 미국은 구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부활된 기독교는 어떠냐? 전통적인 기독교, 과거에 나왔던 그런 기독교가 아닙니다. 혁신적이고 진취적이요, 이론적인 모든 체제를 갖춘 기독교가 아니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독교가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구할 수 있고,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기독교가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 내용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의 가치를 말하면, 2억 4천만 미국인을 주고도 안 바꾸고 50억 인류를 주고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확실히 아는 사람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지 20년 동안 얼마나 핍박을 당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놓지 못하는 것은 기독교 때문입니다. 지금은 기독교가 다 썩어 들어갔어요. 미국이 기독교를 다 망쳐 놓았다구요.
미국이 망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가 망하는 게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망하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복귀섭리를 다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레버런 문은 이 나라와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핍박받으면서도 일해 나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했지 다른 사람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기독교도 완전히 방향 감각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젠 더 소망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그 단계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유 에스 에이(USA;United to Serve America)의 활동을 하는 겁니다. 그거 알지요? '아, 레버런 문이 필요하구나! 전통적인 기독교의 사상을 가졌고,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가진 통일교회 교인들이구나!' 하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모든 미국 사람과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주목하고 있고, 무니들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어요. '저 무니들은 특별한 종족이구나!' 해서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다니지만, 주위의 사람들이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도국이라고 하는 이 나라에서 혼자 싸운 것이 나입니다.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 미국은 내 신세를 지고 있어요.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반대하는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 하나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습니다. 나를 원수시하는 미국을 위해서 나는 10억 달러를 썼는데, 나에게 백 달러라도 도와주겠다고 생각한 미국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서도 무니가 되기 위해서 온 사람은 없다구요. 전부 다 걸고 잡아치우려고 온 사람들입니다. 다 그런 패들이 아니예요? 지금도 나를 이용할 사람, 나를 이용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교회에 신세지겠다는 사람들이 참 많다구요. 내가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갈 사람들입니다.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 어디, 안 그런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보라구요.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베드로도 세 번씩 모른다고 했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베드로도 세 번씩 그랬는데, 베드로 이상 할 자신이 있어요? 「예. 」 (웃음) 왜 웃어요? 웃는다는 자체가 벌써 틀린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참고 나가는 것은 하나님이 더 불쌍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미국을 버려서는 안 돼요. 세계를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여러분! 이 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다는 전통이 미국 사람들이 가져야 할 전통이에요, 레버런 문이 가져야 할 전통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가져야 할 전통입니다. 」 미국이 그런 자세를 가지고 난 후에 '레버런 문, 고 홈!'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고 홈!' 하면,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 나라 미국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이민국에서 눈을 이렇게 하고 '당신이 레버런 문이오? ' 이러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분 나빠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당장에 차 버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나를 무슨 모리배(謀利輩)같이 취급하고 있어요. 한국 사람들 가운데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고 있더라구요.
미국 사람 백 명 정도가 있었는데, 레버런 문 혼자 맨 나중에 남아 가지고 전부 다 조사를 받은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침을 뱉고 돌아섰을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댄버리까지 갔다 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갔을 때 미국은 '만세!' 했다구요. 지금에 와서야 후회하고 있지요. 역사는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의인들 가운데 그 당시에 대접받은 사람이 없는 거예요. 왜냐?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의 첨단에 있기에 그런 일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무니가 통일교회를 따르다가 배반하고 나갈 때, 미국에 대한 모든 원한을 품고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보고도 모른 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배신자를 다 겪어 왔다구요. 그래도 내가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미국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날 때는 생각할 여지 없이 떠나는 거예요. 그때를 위해서 그날그날 가고 있는 사람인 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날 때 미국에 대한 모든 섭리의 복이 레버런 문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에게서는 떨어지지만, 레버런 문의 주위로 모든 복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떠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문제가 무니의 책임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했는데, 그때 축복만 했던 것이 아니라구요. 8개 세계대회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최고의 지도자급들이 한 곳에 모인 거라구요. 그들은 정치계, 경제계, 언론계 등의 최고 지도자들이라구요. 그 대표들 1천여 명을 모아 놓고 메시아를 선포해 버린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해 놓고, 참부모를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은 많지만,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 등 모든 종교를 포함해서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기독교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한 대 얻어맞은 거라구요. 24일에 그렇게 얻어맞고는 머리가 '뻥!' 했는데, 25일에 3만쌍이 결혼식하는 것을 보고는 전부 다 '메시아가 아니고는 이런 놀음을 못 하지!' 하며 깨끗이 재정비되어 가지고 돌아가더라구요.
이것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32개 국 젊은이들을 사진만 보고 결혼식을 해 줬는데 절대 복종하지요? 세상에 어디 그럴 수가 있어요? 이것은 천지개벽이고, 세상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상에 없던 일입니다. 역사 이래 수많은 사람이 왔지만, 레버런 문이 처음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36만 쌍을 해야 될 것이다. ' 해서 36만 쌍의 과제를 남기고 지금 왔습니다. 미국은 몇 쌍이나 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메리카는 맨 꼴래미가 될 거라구요. 개인주의가 발달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생각을 안 한다구요. 어때요? 그렇지만 구세주라는 말, 참부모라는 말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그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과 배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따라갈래요? 「예!」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은 커지고 자기는 점점 작아지는데, 미국 사람의 배짱을 가지고 갈 수 있겠어요? (웃음) 생각해야 돼요. 생각하라구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가면 갈수록 작아질 테니까,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라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천주주의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주인이 나다. ' 하는 이런 의식을 가져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내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나선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을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족속을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국민을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나라를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세계를 내가 만들어 주고, 하늘나라의 천주를 내가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사랑의 모든 것을 내가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그것을 원해요? 「예. 」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한다면 하나님은 이미 해방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일이 될지 일 년 이내가 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점점점 시간이 단축돼요.
여러분은 지금 그런 자리에 가담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가담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가담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더라도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지요? 「예. 」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머무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일부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떠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다 할 테니까 말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은 누구한테 지고 싶어해요? 「아닙니다. 」 이 가치는 미국 같은 나라를 천개 만개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목표가 그것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것입니다. 거기에 가담할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그 목표를 위해서 책임을 지고 나서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놀라운 사실이군! (웃음) 그래, 임자는 코 하나를 잘라 버려도 갈 거야? 「예. 」 귀를 자르고, 입을 째 버리고, 그다음에 눈을 빼 버리면 어떡할 거야? 「갑니다. 」 앞으로 갈 거예요, 뒤로 갈 거예요? 비록 목이 떨어지더라도 '앞으로 굴러라, 이놈의 모가지야!' 하면서 쓰러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다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런 생각을 한 거라구요. 다시 오겠다는 것입니다. 죽음 후에 살길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다시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20년 만에 자유주의 색채가 많은 별의별 얄궂은 민족에게 오늘 아침에 이런 결의를 하게 만든 것이 성공적이에요, 실패적이에요? 「성공적입니다!」 그 성공적인 것이 나를 위한 성공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한 성공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메리카의 성공과 자유세계의 성공입니다. 여러분은 죽더라도 아메리카를 남겨야 되고 아메리카는 망하더라도 세계를 남겨야 된다는 뜻입니다. 세계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망하더라도 하나님은 해방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자세로써 천하를 향하여 행보하는 사나이와 아낙네한테는 천하가 존경하고 하늘땅, 역사, 미래가 머리숙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여러분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하늘나라의 역사적인 해방군이라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의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막이고, 이제 2막으로 들어갑니다. 몇 막까지 할까?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미국 도서관의 어떤 책에도 없고, 학문세계 어디를 찾아 봐도 없는 것입니다. 근본복귀가 뭐냐? 그것을 말해 보라구요. 근본복귀가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길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리해 놓아야 근본복귀와 중생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타락하지 않은 부모에게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여러분, 타락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어요? 일반적으로는 타락했다는 것을 믿지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은 타락된 것을 믿지만, 다른 종교는 타락을 믿지 않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어떻게 믿어요? 무엇 때문에 타락했어요? 성경의 선악과가 도대체 뭐냐? 성경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뭔지 그 문제를 해결한 후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악과를 모르는 가운데서는 성경이 필요 없습니다. 병이 났는데, 그 병의 근원이 뭐냐 하면 선악과입니다. 암인지 무슨 병인지 모르지만, 선악과입니다. 그래, 기독교인들은 선악과를 뭐라고 해요? 「모릅니다. 」 신학박사에게 '박사, 선악과가 뭐야? ' 하고 물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무슨 죄를 지었길래 부자지관계에서 하나님이 쫓아내 버렸어요? 선악과 하나를 따먹었다고 쫓아냈겠어요? 성경을 보면 '따먹을 때 손으로 했고, 입으로 먹었다. '고 했다구요. 손과 입으로 먹었다구요.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고 난 다음에 아담이 하나님 앞에 뭘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다구요.
어머니가 하지 말라는 것, 맛있는 것을 두고 먹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들이 그것을 먹었다면 무엇으로 어디를 가려요? 손으로 입을 가린다구요. 그것을 벌써 다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지금까지 몇만 년 걸려도 안 되었던 것은 혈통적으로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루아침에 다 해결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아담 해와로부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가지를 암만 잘라 버려도 타락한 핏줄은 여전히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난 곳을 완전히 파헤쳐야 돼요. 파헤쳐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를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타락한 사탄의 피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니 그것을 절대적으로 부정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뚱이는 사탄의 것이라구요.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가지가 되고 꽃이 되어서 그 향기는 하나님에게 흡수되는 것입니다. 사탄과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연의 중심 뿌리요, 중심 줄기요, 중심 순이라구요. 거기에 모든 인류가 연결되었다면, 여러분은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니 거기에 연결되면 같은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열매는 하나님과 같은 열매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알곡이 아니지요? 전부 다 가라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잘라 버려야 돼요. 끝날에 가서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인류는 사탄에게 속했으니 사탄의 열매라구요. 그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러면 구원이 뭐냐? 이 병난 것을 다시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반대의 길을 이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시작해서 뿌려 놓았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 거둘 때는 사탄의 사랑이 지옥화되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프리 섹스의 시대는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고 하는 사탄이 세계에 음란을 심은 것이 수확되는 시기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와 관계를 하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가 완전히 파괴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 가정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잘 아는 거라구요. 누이동생이 오빠를 믿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오빠가 누이를 겁탈하고, 아버지가 딸을 겁탈하고, 할아버지가 손녀를 겁탈하는 세상입니다. 3대한테 겁탈당하고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동양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을 미국에 와서 보게 된 거라구요.
음란으로 뿌려진 것이 이 미국 땅에 와서 열매 맺혀지고, 프리 섹스로 하나님의 원리적인 사랑을 동서남북 전후좌우로 파탄시켜 놓은 것이 미국 땅이기 때문에 미국 땅은 거두어 가지고 불살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요? 하면 할수록 비참한 것입니다. 양심의 고통이 점점 가중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는 것을 보고 자라는 아들딸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남편과 아내가 전부 다 거짓말을 하고 그 놀음을 하니 남편과 아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정의가 있고 신의가 있겠어요?
사탄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망치면서 춤추는 거예요. '그물에 걸린 이 무리들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갈 것이다. ' 하면서 사탄만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불만스러워 가지고 마약에 취하게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질서적인 사랑의 세계로 복귀하고 구원을 하겠다고 하니 '풋풋, 허사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다 망쳤습니다. 그냥 포기해 버리소!' 하며 참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히피 이피, 그런 패들이 있었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 레버런 문만이 때려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오지 말라고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은 '우리 영토를 점령하러 오지 말라. 우린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 돌아가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의 단 하나의 목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파괴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나는 성공했고, 사탄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누가 나를 점령하지 못해요.
그러니 이젠 해방입니다. 이제 세계에서 어느 누구도 나를 감옥에 집어 넣을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누가 손 못 대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나타나라 이거예요. 다 기반을 닦고 선포했어요.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무서움이 없어요.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인 나를 따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보고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했지요? 로마가 반대하고, 이스라엘나라가 반대하기 때문에 그것을 무서워한 거라구요. 그러나 나에겐 이미 다 지나갔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번에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선포하니까 '어! 구세주야, 레버런 문이? ' 하는 거예요. 일본 언론들도 놀라 가지고 '아, 큰일났다. 그가 진짜 구세주면 우리가 역사적인 배반자가 되겠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반성해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정부는 역사적으로 사탄편에 섰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사회 제도, 국가 제도, 세계 제도를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왜 이때에 메시아 선포를 했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금 선포해서 내게 이익 되는 게 뭐냐? 그것을 선포해서 이익 될 게 없다구요. 그런데 왜 그런 선포를 했느냐? 그래 놓으면 모두가 주목하는 거예요. 기독교계가 '레버런 문이 진짜 메시아라면, 우린 어쩌지? 우리가 깜깜 몰랐구나. 그러고 지금까지 반대했구나. 그의 기반을 몰랐다니…. '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염려되니 이제는 '당신이 메시아요? '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무니들은 '그래, 레버런 문이 메시아다!' 하고 외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후, 좌우, 상하가 그 가르침에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박수) 완전히 정복당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면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구세주라는데 구세주인 것을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가 알아요, 기독교가 알아요? 이것들이 나라를 망친다 이거예요. 소련은 레버런 문을 메시아로 알고 지금 따라가려고 하는데, 미국은 뭐예요? 그러다가 미국은 완전히 소련에 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학생들 2만 명하고 선생님들 1천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소련의 문교부가 허락하고 주동이 되어서 머리 좋은 고등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들을 교육시켰습니다. 1만 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교육을 받았고, 1천 명 이상의 케이 지 비(KGB) 요원, 소련의 중요 정치요원들이 교육을 받았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백악관, 국무부와 같은 이런 최고의 머리 되는 사람들, 1천 명 이상의 정치요원들이 교육받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다!' 하고 받아들인 거예요. 미국은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의 사상을 소련은 받아들였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미국이 진다구요. 러시아 사람들이 와서 미국 목사들을 교육할 거라구요. 그러면 역사는 바뀌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복잡해요! 소련 사람들은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일방통행밖에 몰라요. 버튼(button) 하나만 누르면 돼요. 미국은 수십만 버튼을 눌러야 됩니다. 이런 상황인데 미국이 이긴다고 봐요, 소련이 이긴다고 봐요? 이즈베스티야 신문사 편집국이 【원리강론】을 번역해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 신문사가 지금 여기의 [뉴욕 타임즈] 같은 신문사예요. 그 편집국에서 【원리강론】을 번역해 가지고 지금 전소련에 판매하고 있는 거 알아요? 금년 2월 9일, 내 생일에 번역한 것을 가지고 와서 '이제 소련의 갈 길을 정했습니다. 우리 편집국에서 연구한 20명이 이 책에는 틀림없이 소련을 정신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통적인 기반이 설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갈 길이 결정되었습니다. '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미국 언론계의 못난 것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고 이러고 있는데, 소련 15개 공화국들 중에서 3개국이 통일교회의 교리를 중심삼고 국교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박수)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야 되겠어요, 소련에 가서 일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답변하라구요. 그래,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고 뭣이고 전부 다 러시아로 옮겨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미국의 국적을 떼 가지고 러시아 사람이 되라고 하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 못 믿겠는데? 진짜 그럴 수 있어요? 「예!」 문제없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세계를 빨리 구하게 된다면 그 일도 해야 된다구요. 무니는 잘 안다구요. 그래서 '이제 무니는 소련으로 가자!' 하면 다 갈 거지요? 「예. 」 그러면 미국은 뭐가 되느냐? 사막이 될 것입니다. 무니 없는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없는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명령하면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파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구인지도 모르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하고도 결혼하는 판인데, 이까짓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문제없다구요.
미국이 본래 이민국 아니예요? 이민의 나라이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는데 걱정할 게 있어요? 본래, 이 나라가 누구의 나라였어요? 인디언들의 나라였지요? 그런데 그 나라를 빼앗았어요, 그냥 받았어요? 겁탈했지요? 그것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많은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에, 지금 미국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디언들이 병이 나서 죽었어? 그건 인디언들을 다 죽여 놓고 한 말이에요. 수억 년 이 땅을 지키던 인디언들이 왜 다 없어졌어요? 이런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을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말을 들어야 되고 회개해야 됩니다. 인디언으로 보면, 나는 그들의 사촌과 같아요. 나에게 사촌이라구요. 백인은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보라구요. 앞으로는 백인들이 암만 해 봤자 스페인계의 사람들과 흑인들의 힘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이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화해시키기 위해서…. 하늘은 살아 있기 때문에 백인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서는 레버런 문이 흑인과 백인, 동양계와 서양계를 섞어서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백인세계를 제압하려 한다고 레버런 문을 내쫓으려고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백인, 흑인이라는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왜 합동결혼식을 시키는지 알아요? 사탄의 혈통으로 나라를 만들어서 문제가 되어 있으니, 이것을 전부 잘라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섞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문화 배경의 담이 없다구요. 그런 것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을 많이 했다구요. 이번에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나갔습니다. 수백 명이 아프리카 사람들하고 결혼했다는 거예요. 이 수가 백만이 넘고 천만이 넘어서 나라까지 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혈통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그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 국제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한 집에서 열두 나라 사람들이 서로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만 되어 보라구요. 평화세계가 되지 말라고 해도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레버런 문이 평화의 왕이 된다구요. (박수) 그러니 메시아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지요? 「예. 」 그러면 타락했다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은 프리 섹스를 해서 악마의 천지가 되고 지옥 세상이 되어 가지고 만민이 탄식하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지옥 함정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 심은 대로 거두는 가을이 되면 타락이 음란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술, 담배, 아편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프리 섹스, 술, 담배, 춤 등 모든 사치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이제 타락은 틀림없이 음란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제1은 타락한 것이요, 제2는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이요, 제3은 타락한 사탄의 무기가 이 땅을 덮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타락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결혼하면 하나님이 축복한다고 알고 있지만, 천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타락하고 나서 아담 해와가 쫓겨났어요,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쫓겨났습니다. 」 그것이 하나님의 본연의 견해라구요.
타락한 열매들이 아니라면 이 땅 위에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쫓겨나야 돼요. 몇 번씩, 몇백 번씩 쫓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한 번 실수해서 쫓겨났는데, 이건 동서남북으로 다니며 별의별 냄새를 피운다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놈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쫓겨나는 것이 뭐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교회당에 가서 '하나님, 찬송합니다. 나 천국가겠습니다. ' 하면 천국에 보내겠어요? 그런 인간을 천국에 보냈다면, 그것은 미친 하나님일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타락이 틀림없이 음란으로 되었다면 미국의 유명한 목사인 빌리 그레이엄이니 제리 파웰 같은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겠어요? 이단이라고 통일교회를 비난하는 기독교인들을 볼 때 하나님이 웃겠어요, 어떻겠어요? 교회에서 별의별 음란 판국이 벌어지고, 프리 섹스가 벌어지고, 알코올 중독자를 환영하고 있다는 거예요. 게이나 레즈비언도 있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미국 사회는 지옥에 갇힌 거예요. 지옥의 복판에서 썩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차 버리고 떠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 이로운 것이 뭐 있어요?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에요, 사실. 얘기를 하니까 듣기 싫지요? 내가 잘 압니다. 잘 안다구요. 그러나 해야 돼요. 약을 먹이려면 입을 벌려서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약 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입을 안 벌리니까, 입을 벌리자니 이런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시간 되었구만. 다음에 하기로 하고 그만두자구요. 이제 내일 길을 떠나야 된다구요. 더 할까요, 그만둘까요? 「더 해 주십시오. 」 자,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에 대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5분 이내에 다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풀이해 가지고 설명해야 이해가 되니,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이 나가서 전도할 때 '참부모가 필요합니까? ' 하고 물어 보면, 아무도 몰라요. '하하, 필요없어요. ' 하면, 어떻게 필요하다고 설명하느냐 이거예요. 나가서 전도할 때, 어떻게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을 단시간에 집어 넣어서 이해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타락된 아들딸이라는 것을 자인시킬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냐 이거예요. 선악과가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믿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틀림없이 타락한 게 사실이오? '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사실이다. ' 하면, '그래, 뭘 먹고 타락했소? ' 하고 다시 한 번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과'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 하고 또 묻는 거예요. 그러면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직후에 아들딸을 낳고 추방당했느냐, 낳지 않고 추방당했느냐? '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쫓겨날 때 애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애기를 낳기 전에 쫓겨났어요? 「낳기 전에 쫓겨났습니다. 」 그렇다구요. 낳기 전에 쫓겨났다구요. 그런데 어떤 기독교인도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쫓겨나 가지고 애기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 그 애기를 낳는 것이 뭐예요? 결혼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쫓아내고 나서 1년 후에 애기를 낳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애기를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애기를 낳기 전에 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안 해 줬겠어요? 그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안 해 주었지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그러니까 사탄을 중심삼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으로 맺어졌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우리 인간이 태어날 때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을 가지고 태어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일 거라구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이 되고, 하나님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혈통이 되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과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의 생명의 씨를 어디서 받았어요? 하나님에게서 받았어요, 사탄에게서 받았어요? 「사탄에게서 받았습니다. 」 사탄에게서 받았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본심은 사탄의 씨가 아니라 본연의 이상적인 생명의 씨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충이 벌어졌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 거예요. 마음은 하나님편에 서고 몸뚱이는 사탄편에 서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 마음의 통일을 가져 오지 않는 한 천국에 못 가는 거라구요. 마음 몸을 통일했어요? 이것이 문제 중의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에 앞서 내 몸 마음을 먼저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하지 않고는 평화도, 이상도, 행복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말은 위대한 말입니다.
오늘날 공산당들이 미국 청년들한테 '자유가 어디서 왔느냐? ' 하고 물어 보면, '통일된 기반이 없이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한다. '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역사 이래 몸 마음을 통일하라고 가르쳐 준 성인은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는 사탄의 무대가 되어 있습니다. 몸뚱이는 사탄의 무도장이 되어 있고, 마음은 하나님의 무도장이 되어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 몸뚱이 안에 있습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종교는 뭐냐 하면 몸뚱이를 때려잡아서 마음에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뭘 하느냐? 사탄의 제1근거지로부터 제2근거지까지…. 사탄세계가 공산주의식 투쟁을 표준으로 했습니다. 변증법은 투쟁론입니다. 그것을 사탄세계로 규정해 가지고 청산짓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우는 것은 사탄권이에요, 하나님권이에요? 「사탄권입니다. 」 네 식구가 살게 되면, 몸 마음으로 나누어져서 여덟 패가 싸우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통일해요?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을 대해서 '당신의 통일이념은 있을 수 없소!' 하고 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를 높이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요. 사탄은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반대로 해야 됩니다. 종교는 그 작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미국의 아래에 있기를 바라요, 미국의 위에 있기를 바라요? 어떤 것을 원해요? 「미국의 위에 있기를 바랍니다. 」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복종하라는 것이 공식노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 여러분이 귀하지요? 자기는 전부 다 일등이 되고 싶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가정에 한 사람만 있어요, 두 사람만 있어요? 몇 사람이에요? 세 사람, 네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자기와 같이 일등이 되는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셋 넷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큰 것을 희생시킬 거예요, 작은 것을 희생시킬 거예요? 3대 1이고, 4대 1이라구요. 자기의 원대로 한다면 가정의 세 사람이 나한테 굴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3배 이상 힘들다구요. 그렇다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전체가 좋아할 수 없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혼자서 셋 앞에 봉사해서 하나되면 입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하고 동생까지도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전부 다 나로 말미암아 하나되었기 때문에 내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봉사해서 다른 사람을 높이게 되면 나는 그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게 되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 20명의 동무가 있을 때, 전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지만 이 사람이 20명을 위하면 전부 다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친구들이 자기 친구까지도 갖다 붙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에게는 자꾸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친구까지 데려온다는 거예요. 좋은 친구를 자꾸 갖다 붙이면 그를 중심삼고 점점 늘어나는 거예요. 그것이 비밀입니다. 간단한 것이지만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착한 사람은 어때요? 학교에서도 착한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착하다는 것이 두드려 패고 자기를 위하라는 거예요? 봉사하고 희생하라는 말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와 같이 개인 개인이 가정이 되고, 가정 가정이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 가운데는 가정이 얼마나 많아요? 백 가정, 천 가정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과 같이 귀한 다른 천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의 가정을 위하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자기의 가정이 천 가정을 위해야 합니다. 이런 원칙에 따라서 천 가정을 위하다 보면 천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쁜 게 아닙니다. 모든 것이 공평한 것입니다.
위하고, 봉사하고, 전체를 통일해서 하나로 만들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원칙에 따라서 민족을 보게 되면, 민족에 몇 천 종족들이 들어가 있어요. '나라' 하게 되면, 나라에도 수많은 민족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세계' 하게 되면, 세계에도 수많은 나라들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것은 망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세계를 위하고 봉사하겠다는 것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길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발전도상에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해야 돼요. 미국의 재산이 미국의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되려면 미국은 인류를 위해서 모든 것을 갖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위해서 썼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미국이 '평화의 세계는 미국만이 세울 수 있다. ' 하지요?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가 아무리 큰소리쳐도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가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잊어버리고 미국만을 위하는 대통령은 세계 앞에 설 수 없는 날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지혜롭고 영리하여 이런 역사과정을 다 알고 어떻게 해야 살아 남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하라!' 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될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할 것이고, 하나님을 해방한 후에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센터가 된다는 이론이 적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해방될 때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같이 살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맞는 답이라구요.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내 아들딸이 결혼했으면 되었지, 교회와는 상관없습니다. 나라도 상관없어요. ' 이러는데, 그렇게 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우리 나라만 잘살면 돼요!' 하는데, 그것도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인류구원섭리요, 세계구원섭리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이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여기에 돈을 들여다가 우리를 먹여 살리면 얼마나 좋아? 어서 그래라! 우리는 그러지 않겠다. 우리는 이렇게 받아 먹고 살겠다. ' 하겠지만,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 안에서 욕을 먹고 살망정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을 가질수록 하나님은 영계에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세계 지도국의 자리에 미국이 계속 있으려면 세계를 위한 미국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처럼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이용하려는 나라가 되면,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하는 문제가 젊은 사람들의 책임이라구요.
미국의 백인과 흑인의 인종 문제와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은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 원리 하나만 가지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원리를 알았다면 미국 국민은 세계를 위하는 민족, 세계를 위하는 가정, 세계를 위하는 개인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자연히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론이 맞는 것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 「맞습니다. 」 맞다는 것입니다. 맞다구요.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다구요. (박수)
그래서 세상이 반대하고, 세상이 담으로 막았지만 레버런 문은 담을 다 깨뜨리고 넘어왔습니다. 이젠 레버런 문 위에는 아무도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한국에서도 레버런 문이 손 드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고, 일본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수상이 될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부시 행정부를 내가 돕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돕느냐, 안 돕느냐에 따라서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내 손에 달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 누구를 돕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미국의 대통령이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시 아이 에이가 잘 알고, 에프 비 아이가 잘 알아요. 그래서 지금은 시 아이 에이도 '레버런 문이 뭘 하나? ' 하고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못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을 팔아먹는 게 아닙니다. 세계를 위하는 미국으로 만들려고 그러는 것이지, 미국을 망하게 만들려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면 미국이 영광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무리 번창한다고 해도 세계를 움직일 수 없어요. 미국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붙들어 가지고 세계를 제자리에 세우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빠른 길을 원하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나라인데 한국을 버리고, 한국을 희생시키면서 이 놀음을 하잖아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소련으로 대치하고, 남미로 대치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미는 신교의 기반이요, 남미는 천주교의 기반이에요. 미국이 반대하면 남미를 잡고, 소련을 잡고, 중국을 잡고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이제 잘 알았지요?
하나님이 해방될 때까지 통일교회는 발전할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가 있더라도 나는 그것을 극복해서 그 목적을 이룰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내가 자유세계를 구하고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고 할 때, 미국도 자유세계도 '허허, 저놈의 자식…!' 하며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요즈음에 와서는 '아아,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게 맞았구나!' 할 수 있는 세계관이 되어 가지고 최고의 정상에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세계의 갈 길을 누가 인도해요? 세계가 어디로 갈지 누구도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구세주이기 때문입니다. 구세주는 옳은 길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또, 참부모입니다. (박수) 여러분도 지금이니까 이런 얘기 할 때 박수하지, 20년 전에는 이런 얘기 해도 머리를 살래살래 흔들었다구요. 이것이 현실이지 관념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 기반을 실제로 닦았다구요. 어느 누가 그것을 부정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 난 모르겠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그로 인해 첫째는 혈통이 틀려졌다구요. 혈통이 전환된 것입니다. 둘째는 소유권을 잃어버려서 소유권이 전환되었습니다. 셋째는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이 셋을 하늘이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다구요.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졌습니다. 그것이 틀림없지요? 바른쪽으로 가야 할 인류였는데, 왼쪽으로 간 인류가 되었다구요. 좌익이 되었어요. 타락한 사랑과 타락한 생명과 타락한 혈통을 통해서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개인, 가정, 세계까지 해서 50억 인류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돌아가야 돼요. 이것은 실재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몰랐지만, 실재가 없다구요. 칸셉(concept;관념)도 미분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칸셉이 확실해졌습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이 하나되었으니, 이제 반대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하나되어서 묶어져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는 논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만들어 놓은 혈통권, 소유권, 심정권을 어떻게 옮겨 가야 하느냐? 싸워 가지고 옮겨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맞으면서 커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가 이런 단계로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다시 그 입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핏줄을 맑게 해 가지고 핏줄을 돌려잡아야 된다구요. 바른쪽으로 가던 것은 왼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가던 것은 바른쪽으로 가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다구요. 그다음엔 해와가 따라갔고, 그다음엔 가인이 따라갔고, 그다음엔 아벨이 따라갔다구요. 전부 다 사탄을 따라갔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사탄한테 몽땅 빼앗겨 버렸습니다. 한 달 후에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사탄이 약혼한 신부를 강탈해서 결혼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한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사탄세계, 그런 사탄의 아들딸은 원수예요. 원수의 아들딸이라구요. 원수하고 원수의 아들딸입니다.
사탄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고 상대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아들을 가져서는 안 되고 여편네를 가져서도 안 됩니다. 상대권이 없고 소유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이런 근본 문제를 생각하지도 않고 기독교에서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믿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하면 지옥까지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옥까지 없애야 된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기독교인들의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는 사람은 지옥간다. '는 그 개념도 틀렸습니다. 안 믿으면 지옥간다구요? 지옥간다는 개념이 하나님 앞에는 없다는 겁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옥까지 없애는 놀음을 해야 돼요. 예수는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러면 지옥을 없애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혈통을 부정하고, 소유권을 찾으면 지옥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가는 것은 사탄의 혈통이 가는 것이고, 사탄의 소유권이 가는 것이고, 사탄의 심정권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으면 지옥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같지는 않아요. 자기의 분야에 따라서, 자기의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큰 나무가 있고, 작은 나무가 있듯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을 바꿔치기 하기 위해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꿔치는 것입니다. 혈통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의 역사였습니다. 장자권, 맏아들이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나야 할 텐데 사탄의 아들로 태어났다구요. 그러니까 차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장자권을 복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라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장자는 사탄이 데려간 거예요. 그래서 차자를 하나님이 택해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장자가 차자의 자리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은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다 가져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수없이 꽁지를 붙들고 섭리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섭리하고 있는 것은 복귀섭리, 구원섭리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적인 일을 지금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은 병원을 만들어서 쓰레기통 같은 사람들을 수리하고 있다구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영광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병원에서 아직까지 아담과 해와의 병난 것을 고치지 못했습니다. 해방을 못 시켰어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 가지고 바뀌게 되면, 요것이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창조, 모든 재창조의 역사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광물계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식물계에도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동물계는 수놈과 암놈이 있고, 사람도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복귀과정에서는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플러스만 가지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것을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의 자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찾아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결정적인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편에서는 어머니와 아들이 원수고, 형제끼리도 원수고…. 전부가 원수입니다.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랬으니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될 때, 비로소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됩니다. 여기에 하늘이 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통해 가지고 큰 플러스와 합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은 뭐냐? 하나님은 이것까지 원한다구요. 그래서 이것은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오늘날 남자들이 전부 다 여자를 이용하고, 아들딸을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들을 속여 가지고 사랑의 심정을 유린한 것이 남자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누가 여자를 해방해 줄 것이냐 이거예요. 타락한 남자권 내에는 해방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로부터 완성한 아담의 자격으로 오는 구세주가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하나의 주인으로 와 가지고 이 여자와 이 사람들을 다 구해 주는 것입니다. 재창조이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권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는 무엇이냐? 종교는 뭘 하는 것이냐? 구원섭리의 기틀을 마련해 가지고 오시는 주인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신랑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자, 복귀하는 가운데 타락한 세계….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악마가 되었으니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권으로의 복귀,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으로의 복귀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이 있고, 아담이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 4대 종교권 가운데는 해와 종교권, 천사장 종교권이 있습니다.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이 찾아오는 앞에 있어서 여자를 준비하는 종교권과 세 천사장권을 준비하는 종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뭐냐 하면 해와 종교예요. 신부 종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신부가 필요해요. 그다음에 세 천사장이 협조해야 됩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와권이 있고 불교, 유교, 회회교의 3대 종교권이 있습니다. 4대 성인들 가운데 예수가 들어가지요? 복귀섭리가 땅 위의 완성을 보기 위해서는 지상 위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를 유인하던 천사세계와 같은, 협조할 수 있는 종교권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온 것이 종교예요. 이 4대 종교가 지금 서로 제일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와 가지고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좌익세계를 통일해야 되고 종교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했어요? 좌익을 하나 만들고 종교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을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 정부가 한 것이 아니고 소련 정부가 한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죽을 때 좌편 강도, 우편 강도, 바라바가 생겨났으니 살아올 때는 그것을 통일해야 돼요. 오른편 강도는 자유세계를 말하고, 왼편 강도는 공산세계를 말하고, 바라바권은 회회교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시는 주님이 살아올 때는 죽을 때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좌우를 통일하고 바라바권, 회회교권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선생님이 다 했습니다. 이러지 않고는 돌아설 수 없어요. 돌아서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서려면 저쪽에 가야지요.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요. 바라바까지 해서 여기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여기는 사망권이니까 생명권으로 돌아서야 된다구요.
역사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는 섭리와 더불어 진행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섭리와 더불어 역사가 진행되었고,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증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시대에 온 거라구요. 이래서 참부모를 선포하고 구세주를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통일교가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모든 면에서 통일교를 당할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1960년대에 왜 유엔(UN)을 중심삼고 전승 국가들이 패전 국가들을 독립시켰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왜 그랬느냐 하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1960년대가 역사적 전환시기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 2차대전에서 이겨 가지고 승리한 나라가 패전국을 왜 대등한 자리에 세웠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오기 때문입니다. 형제시대가 온 거라구요. 선거가 뭐냐? 미국이 선거를 중요시하는데, 선거는 뭐냐 하면 장자권 선출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당 야당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 형제권이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부모권으로 올라가야 돼요. 미국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선거나 세계의 선거는 전부 다 부패했습니다. 악마의 도구가 되어 버렸어요. 더러운 선거라구요. 이젠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 형제들끼리 싸워 가지고 누가 책임지느냐 하는 문제는 결정되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아들딸은 열두 방수(方數)가 있다구요. 그래서 12개월과 같이 열두 방위로 이동할 수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열두 방수가 없습니다. 센터니까 하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선출할 수 있어요? 우리 형제들 가운데 훌륭한 사람을 어머니 아버지로 대신 세우자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건 숙명적이예요.
또 메시아를, 참부모를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 그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로부터 오는 거예요, 선거로부터 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 형제주의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가 와야 '이놈의 자식, 에이 큰 놈아! 이놈의 자식들, 뭐야? ' 하는 거예요. 부모의 훈시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오기 때문에 1960년대는 그때를 맞이하기 위해서 만국이 형제지국으로서 부모를 모실 준비를 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인 미국이 형님의 국가로서 동생 국가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리고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보호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미국이 못 하고 선진국이 못 하기 때문에 다 망하는 것입니다.
1961년에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지요? 그리고 1963년에 죽었지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세계를 위해서 후원하던 모든 것을 축소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함마슐드도 죽고, 케네디도 암살된 세계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미국이 범미주의(汎美主義)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는 것입니다. 만국을 형제로 품기 위해서 유엔이 생겨났는데,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공산당의 발판이 되었어요. 사탄이 지배하는 공산당의 발판이 된 것입니다.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것이 일천구백육십 몇 년인가? 1965년이에요. 맨 처음에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당신의 책임이 크다고 말이에요. 미국의 대통령을 만난 것은 아이젠하워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앞으로의 미국의 책임에 대해서 그때 다 얘기했습니다. 당신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의 방어라든가 세계의 정황에 대해서, 미국이 가야 할 섭리사에 대해서 모르는 것 아니냐고 말이에요. 그런데 아이젠하워는 그것을 우습게 알았습니다. 그가 만든 학교가 있는데, 학교 교장과 직원들에게 '앞으로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문제의 인물이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했다는 것을 내가 전해 들었습니다. 느끼긴 느꼈던 모양이지요?
성지를 120개 택하는 데 있어서 62개 성지를 미국에 만들었습니다. 미국이 섭리의 중심지라구요. 그런데 미국이 나를 반대하는 선두가 되었습니다. 이젠 할수없으니까 붙잡는 거지요.
여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돌아서 가지고 이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시대는 국가의 기준에 한했지만, 레버런 문의 시대는 세계의 기준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서 가지고 하늘 왕궁으로 갈 수 있는 정도의 길을 온 세상에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저 말단에서도 전부 다 올 수 있는 길을 터 놓은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망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겐 결혼이 문제라구요. 합동결혼이라는 문제는 세계 초국가적인 면에 서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완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일체가 된 아담 해와의 자리와 똑같은 자리에서 만국의 젊은이들을 묶을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부모의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는 혈통전환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래, 탕감봉행사니 삼일행사니….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와 하나님의 법에 의해 가지고 천국문을 열고 해방을 선언하고 나선 것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행사하던 사탄은 상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혈통전환식을 한 거 알아요? 「예. 」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소유권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생겼어요, 타락 전에 생겼어요? 「타락 후에 생겼습니다. 」 그래서 혈통전환식을 함과 동시에 소유권이 복귀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반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위한 것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위한 것이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위한 것인데 이것은 제물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제물이 되어서 탕감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혈통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 복귀와 심정복귀…. 부모까지도 인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혈통복귀와 소유권 복귀를 하지 않고는 이 소유권을 가진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늘로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통하는 이 몸뚱이는 사탄의 것입니다. 물질은 전부 다 사탄의 것입니다. 나라가 전부 다 사탄의 것이라구요. 세계가 전부 다 사탄의 것이라구요. 이것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의 길을 닦는 것이고,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시대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땅 위에 인도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땅에 임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런 역사과정을 통해서 심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발표한 거예요. 축복받고 혈통복귀를 함과 동시에 여러분의 모든 소유는, 내 몸뚱이와 내게 속한 모든 것은 하늘의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서 결혼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반대로 탕감해서 들어가야 한다구요. 소유주가 하나님입니다. 소유는 하나님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입니다. 자기의 소유권을 바쳤다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쳤다가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다시 받아야 된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세계가 전부 사회주의 체제로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에게 있는 재산은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세계는 당의 것이다. '라고 하지요? 세계는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전부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중심삼고 센터가 되어 가지고 다시 받아야 돼요. 그러면 나누어 주는 것도 참부모가 나누어 주게 되어 있지, 거짓부모가 나누어 주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복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싸우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만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자연히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여러분, 내 몸뚱이가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옷이 내 것이라지만, 전부 다 사탄의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사탄의 기반이 남아 있게 됩니다. 그것은 사탄의 소유가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기도해야지요. 기도해야 되고 싸워야 됩니다.
몸뚱이에 사탄의 무도장이 남아 있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못 가요. 사탄의 경계선을 못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재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과 맞지 않아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여러분에게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와 행복과 희망과 평화는 없는 것입니다. 교육 중에서 이 이상의 교육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아무렇게나 살면 되는 줄 알았지요? 지금까지는 하늘편에 서 가지고 축복받아 놓고도 다시 받겠다는 녀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의 법이 지금 변했겠어요, 안 변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과 아담 가정을 비교해 보면, 아담 가정은 하나의 가정 시스템이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승리한 위치에 있으니 어떻게 비교가 되겠어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여기서 타락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혼이 있고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있어요? 축복의 한 날을 가져오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수많은 피를 흘리고, 수많은 전쟁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남편이 잘나고 못나고, 마음에 맞고 안 맞고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죄악 된 인간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구해 주겠다고 하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만들어야 한다면 얼마나 어렵겠어요? 이것을 전환해야 돼요. 그렇게 하기 위한 제일 문제는 소유권을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소유권을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심정권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자,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심정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심정 기준이 있었다구요. 있었을 거 아니예요? 아들딸로서 어떠해야 된다는 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둘째 번은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서 이래야 된다고 하는 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부부로서 이래야 된다고 하는 게 있었습니다. 넷째 번은 부모로서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 하나님의 심정 기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창조 당시에 이상 하던 본연의 심정적인 표준이 다 있었습니다. 아들딸은 이래야 되고, 그 아들딸이 커서 형제가 되면 형제는 이래야 되고,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는 이래야 되고, 인류의 조상이 되는 어머니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기준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그런 구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심정권으로부터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소원은 그러한 심정을 완성할 수 있는 아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 놀음을 하고 해와가 그 놀음을 해야 할 텐데 하지 못했습니다. 근본적인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기준을 가지고 4대 심정권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이루었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공허한 마음을 다 채워서 '너 하나면 그만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재림주님은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그분은 4대 심정을 찾아 하나님의 공허한 마음의 자리를 완전히 채워 가지고 완성한 중심으로 오시는 참아버지요,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 줘야 되느냐? 누가 먼저 해야 돼요? 아담이 먼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이 그 책임을 다 해 가지고 잃어버린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창조했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에서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를 어머니의 자리까지 키워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쉽겠어요?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세계의 기준과 국가의 기준 등 모든 고개가 남아 있는데, 그것을 이렇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직선으로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사탄세계의 감옥을 향했습니다.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모든 담을 헐어버리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핍박을 당하는 것입니다.
일제로부터의 해방 이후에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받들었으면 7년 동안에 세계는 통일되고, 오늘날 40년 역사를 통해서 기독교는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를 이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영국·불란서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의 역사를 재탕감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희생된 거라구요.
기독교 세계는 해와의 자리라구요. 미국은 신부의 나라입니다. 미국과 기독교 문화권은 누구를 위해서 준비해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님,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신랑인데, 신랑은 미국이 아니고 기독교가 아니라구요. 신랑은 오직 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만 아시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지금에 와서야 말하니 수긍하지 누가 믿었어요?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틀렸다!' 그럴 수 있어요? 억천만 년 믿어 보라는 거예요. 예수님 때도 주님이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엘리야가 어디에 왔느냐고 다 물어 봤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에게 기독교의 힘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독교 배경 이상의 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전부 다 들이대는 것입니다. 고위층의 사람들도 나를 많이 따르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을 직선으로 가서 때려부수고…. 그럴 적마다 선생님은 감옥에 갔던 것입니다.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돌아 나올 때는 완전히 해방입니다. 한국이 별의별 반대를 다 했지만, 이제부터는 자기들의 힘이 모자랄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니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모든 사탄세계의 담을 다 헐어 버린 것입니다. 50억 인류의 가정들 앞에 사탄의 담벽, 성(城)은 없어졌다구요. 그래서 참부모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에서 원하는 것은 남자도 아니고 자녀도 아니고 해와 입장에 있는 여자라구요. 타락한 후에 해와는 가인과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가 지옥과 연결된 거라구요. 그러나 재림주님이 오실 때 인류는 본연의 부모에게 속하게 되지, 사탄세계에 속하지 않는 거라구요. 인류의 소유권은 참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사탄에게는 소유권과 상대권이 없고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허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제 재림 때에는 모든 인류를 하나로 품는 거예요. 처음에는 사탄이 해와를 취했고, 그다음에 그 자녀를 취했습니다. 그러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참부모는 해와를 취하고, 해와는 두 자녀를 품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인해서 에덴동산에서 본연의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때는 딱 그때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은 여왕과 같고 남자들은 종과 같다구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여자는 하나님편에 서 있고 형제와 부모는 사탄편에 있는데,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문제예요. 이렇게 아들딸과 어머니…. 이 셋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미국 여자들이 이것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서 두 종류의 인류를 품어야 됩니다. 먼저 외적인 세계인 사탄세계를 품고, 다음으로 기독교 세계인 종교의 세계를 품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직계 혈통의 자녀라구요. 이 셋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임무예요. 어머니는 직계 자녀와 종교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종교세계는 외적인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구요. 직계 자녀를 먼저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적인 관점이라구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것이 완성급의 입장이에요. 직통으로 가지 않고는 천국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탄의 길은 꾸불꾸불한 지그재그의 길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전부가 없어졌습니다. 없어져 가지고, 참부모와 모든 가정들이 만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번에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어머니를 내세워야 되느냐? 여성 해방을 선포하고 어머니를…. 지금까지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에 따라왔습니다. 선생님의 스텝을 똑같이 밟아 따라왔다구요. 왜냐하면, 나서면 사탄이 쳐 버리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해와를 관리하지 못했던 것을….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당했기 때문에 이때는 해와가 행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고 여기까지 나와야 된다구요.
이제는 모든 것을 이겨서 담이 없어졌기 때문에 세계보다 한국,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비로소 해와를 옆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해방운동을 하는 거예요. 세계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유린한 것을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오빠의 자리에 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쌍태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그렇게 해야 돼요. 오누이 쌍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여자들이 핍박받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구요. 4대 심정권으로 볼 때, 여기에 가당치 않는 것은 용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딸과 같이, 누이동생과 같이, 아내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자리를 잡아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리를 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딸로서, 누이동생으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의 대우를 해 주고 당당한 그런 자리를 잡아 줘야 할 것이 아들·오빠·남편·아버지가 된 자의 책임입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여성해방운동을 선포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라!' 한 거예요. 분신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전부 다 이 꽁무니에 붙어라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은 사다리와 마찬가지예요. 사다리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오는데,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품고 와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원수의 품에 품겼지만 이제는 원수가 아니예요. 때가 돌아왔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었고, 이제는 본래의 여자로서 4대 특권을 가질 수 있는 그때가 되었기 때문에 당당하게 전부 다 아들딸을 품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타고 올라와라 이거예요. 올라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면 아버지가 여러분을 인정해 준다구요. 그렇게 다시 낳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된 가정의 논리를 배우고, 비로소 다시 내려가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함께 자기 아버지를 붙들고 이리 올라와야 된다구요. 아버지 승낙을 받아야 되고, 아버지가 인정해야 됩니다.
이것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천사장의 자리를 아담의 자리로 복귀시켜야 된다구요. 16세 이후의 아담의 자리를 천사장이 빼앗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복귀시켜 놓느냐? 참부모가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상속함으로 말미암아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돌아와서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장의 놀음은 했지만, 돌아와서 청산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아담 가정에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시는 재림주에게는 두 아들딸이 있습니다. 하나는 서자로 해와가 낳은 아들딸이고, 그다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직계의 아들딸이라구요. 그러면 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의붓어머니와 의붓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리고 친어머니와 친자녀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보게 되면, 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원수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는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는 서모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전통을 가져야 되고, 서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서모가 친어머니한테 와서 같이 하나된다고 할 때, 친어머니가 서모를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면 서모에게 자유가 있지만 덜 사랑하게 되면 자유가 없습니다. 그것은 자녀도 똑같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인류를 그렇게 품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께서 원수를 미워한다는 개념을 지녀 가지고는 앞으로 이것을 수정할 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억울하고 분한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자기의 여편네보다도,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서모세계와 서자세계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가인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요. 가인세계의 여자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또, 세상의 여자들,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어머니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원수 아니예요? 원수지요? 자기 집보다 자기 일족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보다도 원수인 이스라엘나라, 유대나라를 위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아들을 죽음의 자리에 내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 유대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는 십자가에서도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창으로 찌르는 로마 병정을 대하여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 한 거예요. 로마 병정의 죄를 사해 달라고 했지요? 그렇게 한 것은 로마의 평화가 아니라 하늘 가정의 평화의 기준을 찾기 위해서 시작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잘 알 거라구요. 애기를 낳아 가지고 다시 시집갔는데, 남편이 그 아들을 미워하면 어떡할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수를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서모와 서자를 자기의 아내보다, 자기의 아들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서모와 서자가 마음대로 자유를 누리고 안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평화가 오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말이에요. 오늘 내가 이 얘기를 다 해 주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집을 나가고 자기 원수의 나라에 가서 전도를 하고 그런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에는 기독교인이 7, 8퍼센트밖에 안 돼요. 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서모 서자가 생겼기 때문에 문제예요. 이번 축복은 일반 사람이나 우리 통일교인을 마찬가지로 취급한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아들로서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완성한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심정권을 완성한 왕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과 관계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그러한 대표적인 아들의 자리에 서 있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형제들도 그래요. 세계의 모든 형제들이 많지만 세계를 자기 나라와 같이, 자기 집과 같이 생각하고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의 대표적인 센터가 레버런 문입니다.
그다음엔 남편과 아내의 부부 심정권 내에 있어서 최고로 완성한 남성을 대표한 센터입니다. 그렇게 볼 때, 어머니가 행복한 여인이에요, 불행한 여인이에요? 「행복한 여인입니다. 」 어머니가 언제나 선생님에게 불평하고 '당신, 뭐 어떻고 어떻다. ' 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겠어요, 고맙고 감사하다고 하는 입장에 서겠어요? 어머니가 입을 열면 자기 남편의 자랑밖에는 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만나서 죽을 때까지, 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영원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어머님은 선생님을 위해서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종하는 데 있어서는 세계를 대표한 여성이라고 선생님도 자랑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완전한 부부로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아들의 책임과 딸의 책임을 완성하고, 형제의 심정을 완성해 가지고 부부의 심정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기준이 될 때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 창조 당시에 부모의 자리에서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하는 입장을 대신 체험시키기 위해서 아들딸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사랑이상의 대상은 이래야 된다. '는 그 대상의 실체가 부부입니다. 그 부부가 사랑의 대상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 능력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기쁨을 체험시키기 위해서 아들딸을 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잘 들어 보라구요. 결론이 가까워요.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성성상이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플러스가 되었다구요. 플러스가 된 것은 이렇게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보이지 않는 성상을 보이는 형상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야 상하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하고, 좌우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하려면 이것이 여기에 와야 됩니다. 이것이 여기에 오려면 부정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영계의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플러스가 되면 이것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마이너스가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살 때도 전체를 위해서 못 살면 저나라에 가서는 전체가 플러스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남자가 여자에게 순응해도 이렇게 가는 길이 있고 돌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하더라도 돌아가는 길입니다. 플러스는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플러스로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과 천상생활이 다르다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을 보면 서양이 지금 플러스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플러스가 어디로 가요? 플러스의 세계로 못 갑니다.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높이 올라갔으면 낮은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여기는 하나님이고 여기는 아들딸, 아담 해와입니다. 자, 여기는 상대이상이 있어요. 둘이라구요. 그렇지만 여기는 하나예요. 상대가 없다구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아담 해와가 철들고 세상을 알게 된다면,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고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 자신이 여기에 왔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고,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자신이 올라갈 때 혼자 가는 게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로 태어나서는 참다운 형제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형제끼리 싸우는 것을 원해요? 부모는 자기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원합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본연의 공식입니다.
그러니 이 아들딸은 언제나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둘이 갈라지더라도―이것은 형제시대입니다. ―여기에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플러스한 위에 형제의 사랑이 가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 이것이 평면이 아니라 구형이 될 때는 전세계적이라구요. 여기에서 갖추어진 훈련이 전세계 앞에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수직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형제의 사랑은 전후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뭐냐? 가정은 세계를 하나로 엮어 나갈 수 있는 텍스트북(textbook)이요, 훈련장소입니다. '세계'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자기의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가 사랑하던 텍스트북의 원리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사랑 이상 사랑하게 된다면 어느 세계든지, 하나님이 소속한 권내의 어디를 가든지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원리를 가르치는 레버런 문은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 미국의 형제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자기 가정의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연령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 사랑하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령은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하려고 하고, 형제와 같은 연령은 형제 이상 사랑하려고 하고, 아들딸 같은 연령은 아들딸 이상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만 서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어디에 가든지 패스하는 남자 여자가 되고, 가정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명령이 있어 가지고 '미국의 할머니를 너희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집에 데려다가 모셔라!' 하면 자기의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틀림없이 더 잘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아닌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사람을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라고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참어머니가 미국 사람이고 흑인이었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머니가 되었으면 사랑할 것인데, 흑인이 어머니가 되었으니 덜 사랑한다. '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흑인이 되었으면 말이에요, 이미 갈라져서 오랫동안 남방에서 살던 자기의 누이동생이요, 자기의 어머니요, 자기의 할머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심정적인 인연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래서 커 간다구요. 점점점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기까지 올라가면 이 아담은 아들로서 완성한 사람이요, 해와는 딸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형제로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동생을 사랑하는 거기에 플러스한 입장에서 사랑함으로써 부모의 사랑 앞에 형제의 사랑이 둘째번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님과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이제 뭘 찾아가야 되느냐? 자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한 그 자리에서 완성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셋째번으로 가져오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수 있는 자격자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해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에서 형제의 심정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플러스한 심정이 부부의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결혼하려면, 결혼할 수 있는 입장에 나오려면 이러한 사랑을 완성해야 합니다. 부모의 사랑받는 아들딸의 자리, 형제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난 다음에야 부부의 사랑의 자리에 나가서 사랑할 수 있는데, 이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담 해와 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여자 남자가 많은 줄 생각하지만 아담 해와는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나가는 모든 여자 남자를 생각하게 되면, 여기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만나야 돼요. 하나님도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들도 불가피적으로 남자와 여자,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완비하느냐 하는 문제가 숙제 중의 숙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라게 되면, 무엇을 배워서 박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결혼해서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는 여자를 만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나기를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아담에게 해와가 필요하고 해와에게 아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옛날에 앵앵하던 해와가 내 상대로구나!' 하게 되고, 해와도 '나를 쥐어박던 아담이 내 상대로구나!' 한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보더라도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번식하고 사는 것을 볼 때, 인간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다 컸으니 어디로 가야 하느냐? 부부의 심정권,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여기에서 비로소 상대가 되어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이것이 줄어들어 가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은 커 올라갔으니, 이것은 올라가야 되고 이것은 내려와야 돼요. 이것은 또 올라가야 되고 이것은 내려와야 됩니다. 그래서 합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다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서 이것이 하나되느냐? 요 센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90각도에서 하나된다구요.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통하는 데는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어딜 가도 손실이 없다는 거예요. 이 90도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두 개를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이것을 아래에 갖다 맞춰도 맞고, 이렇게 갖다 맞춰도 되고, 이것을 이렇게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여기에 완성된 이 센터는 하나님도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고, 남자 여자도 좋아하고, 세계가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첫날밤에 부부가 사랑하기 전에 뭐냐 하면…. 아들딸이 커 가지고 여기에서 만나는 거라구요.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나님이 중심이 돼요. 그렇게 되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핵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아들딸도 들어가 있고, 남자 여자도 다 들어가 있는 사랑의 종합 정착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핵이 되고 우리 인간은 부체(副體)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 앞에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던, 아담 해와를 낳던 기쁨을 느끼게 해 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은 통일된 심정권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쁨을 체휼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역사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같이 되었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종적인 대표요, 몸은 하나님의 횡적인 대표입니다. 몸과 마음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이론입니다.
그렇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후 면, 상하 면, 좌우 면이 완전히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 들어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랑이 종합화되면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할 때 사랑의 핵에 서 가지고 지어놓은 것을 확대하는 것 같은 대신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같은 자리에서는 상대권의 자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기뻐하던 것을 체험하기 위해서 부모로서 아들딸을 갖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갖는 게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진리가 무엇인가 해서 찾다 보니까, 하나님이 다 줬더라구요. 진리는 누구나 갖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가 왕후가 되고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지요? 「예. 」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족이 되는 게 싫어요? 「아닙니다. 」 자신들이 왕이 되고 왕후가 되면 좋겠지요? 「예!」 또, 여러분의 아들딸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 허락된 특권적인 가치요, 특권적인 권한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왕 중의 왕이니까 그 왕 중의 왕의 아들딸로서 태어났으면 황태자가 되고 왕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지고 결혼을 했으면 이 땅 위에 왕권은 하나였을 것입니다. 왕과 왕후, 큰 왕권이 있는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거라구요. 한 나라가 되었겠어요, 두 나라가 되었겠어요? 「한 나라입니다. 」 미국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습니다!」 아담의 문화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왕권을 중심한 문화입니다.
그러면 그 백성은 뭐냐? 황족입니다. 동생들이 횡적으로 퍼진 것이 백성 아니예요? 황족입니다.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직계 왕손 외에 형제가 많으면 전부 다 퍼져 가지고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왕손이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왕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전부 다 왕손이 되는 것입니다. 이 왕손이 천국에 가면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천국에 들어가 왕손의 자리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라는 것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나님이라는 말이지요? 아담의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할아버지가 있었을 것인데 그러면 그 할아버지가 왕이에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할아버지는 과거의 왕이고, 부모는 현재의 왕이고, 아들딸은 미래의 왕입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하면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사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메리카는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양로원으로 쫓아내 버리잖아요? 공식적인 가정체제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나라와 공식적인 세계가 탄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상대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도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를 대표한 분인데, 하늘나라에서 전권대사로 보낸 왕입니다. 전권대사로 계시는 분이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왕입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하고, 아버지 어머니도 하나님처럼 모셔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버지와 같이, 하나님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또, 아들딸을 미래의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전부 다 하나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적인 대왕마마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나, 우리는 뭐냐 하면 미래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다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가정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될 하나님의 이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또, 가정은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3단계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현재는 어머니 아버지, 아담 해와가 중심이라구요. 과거는 하나님의 자리고, 그다음에 아들딸은 미래의 자리입니다. 이와 같이 3대 왕권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우리의 가정이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살던 황족이 영원한 나라의 백성으로 들어가고, 영원한 나라의 황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곳이 천국입니다.
참부모의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오늘날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또, 부모님이 센터니만큼 부모님은 전세계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소속한 후대들은 그 왕권을 이어받은 자녀들이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지금까지 예수님이 왕노릇을 했지만, 부모가 없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왕권이 설정되고, 지상에도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플러스와 보이는 플러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손을 기르려고 했지, 사탄세계의 똥개를 길러서 지옥에 보내려고 했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피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구원은 무슨 구원이에요? 구름을 타고 오게 되면 공중에 들려 가지고 뭘 한다구요? 허황하기 짝이 없다구요. 이론적인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면, 선생님의 말대로 딱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족의 심정을 체험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가요. 그 심정을 체험하게 되면 내가 왕이 될 수 있으니 소유권을 상속받고 사탄의 혈통을 마음대로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심정권이 아담 해와의 한 가정에서 열매맺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리가 황족 같으면 여기는 천국과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고, 미래의 평화세계, 평화 왕궁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왕권을 행사했으니, 저나라에 가서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해방권입니다. 여러분은 4년 만에 변하는 그런 대통령의 백성이 될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공식적인 기준에 입각한 백성이 될 거예요? 어떤 백성이 될 거예요? 민주주의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부모의 시대가 온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제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의 가정이 이마를 맞댔다면 참부모가 세계의 가정을 따라야 되겠어요, 세계의 가정이 참부모를 따라야 되겠어요? 이렇게 맞섰는데 천국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천국에 가려면 선생님이 이리 가야 되겠어요, 돌아서 가야 되겠어요? 돌아서야 하니까, 가정에서 사탄세계를 전부 정리해 놓고 돌아서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찾아가서 가정이 지금 이렇게 섰다구요. 이 선 자리에서 누가 돌아서느냐 하면 부모가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뭐냐 하면, 행장(行裝)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가는 길 앞에 모든 백성들이 행장을 갖추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모세를 중심삼고 '야, 나오라!' 해서 나왔는데, 애급을 나온 다음에는 돌아섰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따라와야 돼요. 따라올 때는 모세가 가르쳐 주는 모든 행장을 갖추어야만 돼요.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세와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다리 삼아서 올라와 가지고 '하나되자!' 해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여성은 이제부터 해방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습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태풍이 불었다구요. '세상에, 여성해방을 선포해 가지고 될 게 뭐야? ' 하면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된다고 했지만, 시작하니까 천지가 달라졌습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근본복귀'라고 했는데, 근본복귀를 하려면 중생해야 돼요. 중생하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의 뱃속에서, 장가가기 전 아버지의 뱃속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역사를 통해서 첫째는 장자권의 복귀를 배웠다구요. 둘째는 부모권을 배웠습니다. 셋째는 왕권을 배웠고, 넷째는 황족권을 배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핏줄을 전환했지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형제끼리 싸웠고, 다말을 중심삼고 자궁에서 교체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이스라엘 선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올 때까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마리아를 통해서 다시 분별한 것입니다. 지금 재림시대까지 그런 놀음을 확대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혀 왔다구요. 국가 기준에 있어서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예수도 역시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다시 분별됨으로 말미암아 잉태되면서부터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아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왜 죽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스라엘나라하고 유대교는 무엇이냐? 내적인 마음적 기준이 유대교이고 외적인 몸적 기준이 이스라엘나라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재창조의 환경이 하나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서 예수를 모셨으면 7년 이내에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재림 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어요? 그랬으면 재림까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셉의 지파와 사가랴의 지파, 두 지파가 있습니다. 이 두 지파는 예수가 가정에서 결혼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했던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결혼해야지, 나라에서 결혼하겠어요? 요셉의 가정하고 사가랴의 가정, 세례 요한의 가정하고 예수의 가정이 이종간입니다. 이종사촌이 되는 친척이라구요. 야곱 때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같이 형제를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형제(자매) 사이인데 싸울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딱,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의 족속과 요셉 가정의 족속, 두 족속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예수님의 상대를 택해서 신부를 맞이하게 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례 요한은 뭐냐? 외적인 아담의 완성자입니다. 타락한 외적인 아담이 복귀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형제가 되는 동생을 중심삼고 상대가 되어야 된다는 그런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아담을 타락시킨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복귀된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세례 요한이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중심삼고 상대를 택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딸, 세례 요한입니다. 이것은 아들하고 어머니이고, 여기는 딸하고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딸, 세례 요한의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기는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그의 일당들이 예수하고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자연히 사가랴의 가정하고 요셉의 가정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예수님이 성혼식을 했겠지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형제간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고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 형제를 찾아가서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랬으면 가정적으로 열두 제자도 만들고 70문도와 120문도를 싸움할 필요 없이 가정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전도되어 가지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섭리 가운데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에서 어머니들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 세례 요한의 새로운 세례식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따르고, 거기에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데 어떻게 통일이 안 돼요?
그래, 세례 요한과 예수가 어떤 관계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한 아버지의 혈통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사가랴입니다. 」 그래서 마리아가 잉태한 다음에 사가랴의 집에 가 있지 않았어요? 6개월 동안 있으면서 보호를 받은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사가랴입니다!」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알지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틀려요. 마리아가 예수를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례 요한을 성신으로 잉태했어요? 예수를 그냥 그대로 동정녀가 낳았어요? 동정녀가 아기를 가지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기독교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멀리 있는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예수의 아버지가 사가랴라고 말하는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지요? 선생님은 오늘 여러분한테 처음 들었습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여러분이 말하니까 '아, 그렇구나!' 인정하지, 내가 말했다고 하면 기성교회는 '레버런 문이 그랬다더라!' 하면서 이단이라고 할 거라구요. (웃음) 내가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앉은 여러분이 얘기했다구요. 아무래도 좋아요. 사실이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책임을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때, 통일교회는 마리아가 책임을 다 못 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들으면 기성교인들은 '성모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예수보다 더 모시고 있는데,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다구? 이단이다, 이단!' 이럴 것입니다. 보라구요. 성경을 보게 되면,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예수님이 집을 나가서 3년 공생애노정을 가는 중에―마리아가 술이 떨어졌다고 예수님한테 얘기할 때,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이랬다는 거예요. 그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사돈이 되고 친척이 되는 남의 잔칫집에 가서 나이가 자기만도 못한 사람들이 장가가고 시집가는 데는 도와주고, 삼십이 넘도록 결혼을 못 한 아들은 내버려 두고 그게 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되어서 한 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불평의 말입니다. 어때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예수님은 그때 서른세 살이었어요. 친척집에서 결혼하는 사람은 20대도 안 되었을 거라구요.
또, 예수가 사생아인 것을 몰랐을 것 같아요? 다 알았기 때문에 요셉과 마리아가 싸웠습니다.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어 볼 때 대답을 안 하니까, 자기가 살려 준 것을 중심삼고 싸운 거라구요. 요셉이 물어 봤다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성신으로 잉태했다!' 하면, '이 쌍간나, 살려 주었는데 무슨 수작이냐? ' 하며 요셉이 믿었겠느냐 그 말이에요. 예수를 놓고 부처끼리 싸우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도 계속 싸움했을 거라구요.
예수가 열두 살이 되어서 예루살렘의 성전에 올라갔을 때, 그 부모가 아들을 버리고 사흘 동안 갔다가 찾아와 가지고 '네가 왜 여기 있느냐? '고 하니까, '내가 아버지 집에 있을 줄 몰랐느냐? '고 했습니다. 그것이 불평이었습니다. 에미 애비가 사흘 동안 아들을 버려 두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성경은 그런 내용을 감춰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가 막힌 말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찬양하고 있으니….
레버런 문이 그것을 깨닫고 보니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믿고 천국간다고 하지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을 못 한 것은 어머니 때문이요, 세례 요한 때문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랬으면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신부 될 필요 없고, 죽어 가지고 다시 온다는 말도 필요 없이 신랑 신부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갔을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와 같은 것이 생겨 가지고 하나되어서 인류가 평화의 천국을 이루어 살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지금까지 믿고 있던 사람들의 말이 맞나 가 보라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내가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 앞에 자신만만하게 선포하는 거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내가 레이건 대통령을 비롯해서 미국의 4대 대통령이 당선되고 낙선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그건 시 아이 에이도 잘 알 것입니다. 부시도 그렇다구요. 카터를 커트(cut;자르다)해 버린 게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리버럴한 세계에 있어서 보수파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레버런 문 때문이라는 거예요. 미국 역사에 없었던 일을 레버런 문이 만든 것입니다.
미국과 미국의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유 에스 에이(USA;United to Serve America)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갈 길을 바로잡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그것을 활용해서 공산권을 때려잡은 거라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었던 것을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총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을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키고 이제는 김일성까지 굴복시킨 것입니다.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예요.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김일성이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형제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굴복시킨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서 그것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의 기반 위에 김일성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남북이 통일되면 새로운 왕권이 설립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차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완성한 아담 해와가 왕권과 황족권을 못 갖추었기 때문에 그곳을 향해 전진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과 부모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버지가 승리했으니 어머니를 내세워서 여성 해방과 남성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남성이라는 것은 아버님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가외는 전부 다 사탄편입니다. 그래서 왕권을 설립해야 되고, 황족이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이거예요. 이런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세계의 대통령이다. '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레버런 문은 세계의 대통령을 하려고 하지 나라의 대통령은 안 하려고 한다. ' 하는 것입니다. (박수) 얼마만큼 때가 가까웠는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근본복귀인데 근본복귀가 되어 가요, 안 되어 가요? 「되어 갑니다. 」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적으로 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에서는 이런 왕권, 황족권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효진 형님, 예진 누나!' 하는데, 그것이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모든 것이 다 되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근본복귀는 뭐냐? 핏줄을 맑혀서 다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입니다. 본래부터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이 결혼하기 전 뼛속의 애기 씨로 있다가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뱃속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확대된 것이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이 타락하기 전, 장가가기 전 뼛속에 애기 씨로 있었던 것을 생각한 적이 있어요?
타락하고 낳아 버렸습니다. 낳아 버렸으니, 다시 낳아야 된다구요. 다시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들어가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거짓 된 생명의 씨를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이것을 전부 부정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품에 다시 품겼다가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서 어머니를 통해 다시 나왔다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근본 탕감조건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 일이 다 되었어야 한다구요.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나라의 모든 여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는 해와의 자리요, 하나는 아담의 자리인데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인이 해와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한 몸이 되어야 된다구요.
남자는 하늘 대신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하늘 대신이니 플러스고, 여자는 땅 대신이니 마이너스입니다.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는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메시아는 하늘나라에서 오는 남자입니다. 남자는 플러스입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대신합니다.
미국 여자들은 '왜 그러냐? 남자가 뭐야? 여자가 더 중요하다. ' 그런 말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여자들! 생명의 씨가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아야 돼요. 사랑할 때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올라간다고 하던데? 어떻게 되어야 해요? 여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올라가야 됩니다. 」 동물은 어때요? 수놈이 올라가요, 암놈이 올라가요? 「수놈이 올라갑니다. 」 마찬가지라구요. 사랑하는 데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해야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그래야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하늘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서 하나돼요? 키스하는 데서 하나돼요? 생식기에서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곳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요. 이 3대 왕궁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의 소유주는 오직 한 명입니다. 거기의 열쇠는 오직 하나입니다.
그 문은 하나님이 허락하고 남편이 허락해야 열리는 거예요. 제1소유주는 하나님이요, 제2소유주는 상대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생식기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집, 참생명의 집, 참혈통의 집입니다. 생각을 해 보라구요. 생명의 왕궁을 지닌 부부라는 것을 알고, 여기에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역사가 깃들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될 때 떠날 수 있어요? 그것이 분리되면 희망이 없다구요. 혈통은 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인간이 하나의 생명으로…. 인간이 사랑을 잃어버린 것은 우주를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물을 포함해서 모든 것이 사랑을 잃어버리면 희망이 없다구요. 그러니 자살하고 다 그러지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감옥에 들어갔을 때도 '하나님, 저를 감옥에서 해방해 주십시오!' 하는 기도는 안 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들어온 것은 당신의 해방 때문입니다. ' 이런 보고는 했지요.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돈도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제가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통일교회는 내가 이루어 준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 네가 이루었다. ' 해야 인간 책임분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잘못하여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책임져야 됩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자기의 몸을 잘 지켜야 돼요. 이제부터는 여자가 절개를 지키는 게 아닙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킬 때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후계자들이기 때문이에요. 바람피우고 여자를 유린하고 했지만, 이제는 아담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절개의 전통을 남자가 세워야 됩니다. 지금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얼마나 준동했는지 알아요? 그렇지만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로 처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입니다. 세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어째서? 자기가 살기 위해서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심정을 유린했고, 형제의 심정을 유린했고, 부부의 심정을 파괴했고, 부모의 심정을 파괴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대표자니 4대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해와의 한번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일대 일로서 그런 마음을 느끼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유인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정리해야 돼요. 딸 대신자로, 누이동생 대신자로, 아내 대신자로, 어머니 대신자로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린하겠다는 사탄 같은 생각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 당시에 예수의 상대가 될 수 있었던 아내는 여자들을 대표한 사람입니다. 그 어머니의 뱃속에 여자나 남자가 전부 다 다시 들어가고, 그다음에 참다운 아버지가 되는 예수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때 예수의 상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미 난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인의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어머니 입장에 서서 예수 앞에 전부 다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가랴의 아내와 예수의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나라와 유대교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입장에서 예수 앞에 돌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아와 마찬가지의 길을 통해서 예수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라헬과 같은 7년노정으로 새로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그 뱃속을 통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해서 떨어졌고 올라가려니까 두 어머니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하지 않은 아담의 뼛속의 애기 씨와 같은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순진한 16세, 이십 세 전의 여자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틴에이저(teenager;10대 청소년)가 문제지요? 틴에이저 때 타락으로 뿌렸으니, 틴에이저가 문제입니다. 이것을 고치지 못하면 망하는 거예요. 인류는 망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고치는 방법은 레버런 문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병원도 하나밖에 없고 의사도 하나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올 예수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별의별 희생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십자가나 남편의 어떤 핍박이라도 다 넘어서 감수해 가지고 예수가 가야 할 가정을 만드는 데 총진군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한 어머니 아버지의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예수를 죽인 것은 세례 요한과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될 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유대교를 누가 믿어요? 이스라엘을 누가 믿어요? 2차대전 때 6백만이 학살되었습니다. 왜냐? 이스라엘의 죄가 탕감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의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6백만을 탕감해서라도 이스라엘의 죄를 탕감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하늘의 뜻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대학살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양이 안 찼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스라엘나라가 모릅니다. 유대교인들이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고, 하나님만이 알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독립시키는 데 있어서 팔레스타인을 쫓아낸 것은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나라와 팔레스타인을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문제가 안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유대교와 회회교를 미국이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어서 내가 하고 있다구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은 제2이스라엘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잘못하니까 제3이스라엘인 레버런 문과 한국이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도 미국이 반대하고 죽이려고 하는데, 내가 길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밀어붙이고 원자탄을 떨어뜨려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하는 이상 만들어 줄 테니까 나한테 맡겨라. ' 한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하면 망친다. ' 한 거예요.
김일성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들었지, 노태우의 말을 안 듣고 부시의 말을 안 듣습니다. 레버런 문과 약속한 거예요. (박수) 이번에도 내 말을 들었으면 남북통일이 앞당겨졌을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를 이용한다고 해서 김일성한테 이용당할 레버런 문이에요?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이용해요, 레버런 문이 김일성을 이용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이 김일성을 이용합니다. 」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르바초프, 김일성, 등소평…. 등소평도 만나려고 생각해요. 그 아들을 시켜 가지고 통하고 있다구요.
오늘 이 얘기를 안 하면 안 돼요. 얘기해 주고 가야 됩니다. 안 하면 미국이 나쁘게 되고, 한국도 나쁘게 되고, 세계도 나쁘게 돼요. 통일교회도 나쁘게 된다구요. 너무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가 죽었으니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느냐?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를 잃어버리고 영적인 구원만 남았습니다. 그것이 기독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영적으로 신랑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되었으면 얼마나 쉽겠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하늘 대신이니 승천하고 어머니 되는 성신은 땅에 내려와 가지고…. 부부가 하늘땅에 종적으로 갈라졌으니 하나되는 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수많은 희생을 당한 것입니다. 순교의 피를 많이 흘린 거예요. 죽어 간 예수를 만나기 위해서는 죽음을 각오하고 가야 돼요. 죽음을 각오하고, 생명을 걸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승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올라가고, 성신은 땅에 내려왔습니다. 어머니가 되는 성신이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몸을 빌려야 되는 거예요. 성신은 언제나 남편 되는 예수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랑과 하나된 어머니의 뱃속에서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흠모해야만, 영적으로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해서 만나 가지고 영적인 생명을 주입받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애기와 같이 하나의 사랑, 예수의 사랑을 통해서 한 몸이 된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성신이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되고, 예수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애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사랑을 받았을 때는 예수와 한 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공중에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여기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고 내려오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 모든 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로 사탄의 담으로 막혀 있어요. 그 담은 참사랑만이 뚫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이것을 뚫고 영계에 올라가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적으로 한 몸이 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하나되었다는 체험권 내에서 내 생명이 결착되는 중생의 인연을 묶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행동을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예수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와가 먼저 해야 돼요. 성신이 먼저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먼저 사랑의 행동을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해와가 앞에서 행동해야 되는 거라구요. 성신이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성경에 성신을 훼방한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했다구요. 아들을 훼방하고 아버지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성신을 훼방한 자는 용서를 못 받아요.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아버지를 반대했더라도 서쪽에서 어머니와 합할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배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을 배반하더라도 땅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애기를 낳으려면 뱃속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방수와 방향과 위치를 달리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반대한 것과 아들을 반대한 것은 용서받지만 어머니는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면 용서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성경의 말씀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는 지금까지 나라 없는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도 나라가 없습니다. 영적이에요. 미국이 세계를 대표한 제2이스라엘나라가 못 되었습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이스라엘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땅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승리함으로써 이들을 통해서 기독교가 세계의 통일권을 만들어서 하나되었으면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완성한 지상천국의 기반을 갖추었을 거라구요. 그 기반을 통해서 주님이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 직후에 통일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 이래 한 번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그것을 맞기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원리의 세계를 전부 다 밝혀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어떻게 타락했고, 하늘땅이 어떻게 되어 있고, 영계가 어떤 세계이고, 인간세계가 어떤 세계인가 하는 등등의 역사적인 모든 문제를 밝혀야 돼요. 예수가 어떻게 십자가에 갔는가 하는 것 등을 다 알아야 됩니다.
영적인 세계의 기독교권을 중심삼고는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도주들, 도의 세계, 영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성인들의 가르침이 틀렸다는 것을 감정해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키고 와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잘 몰랐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성경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얘기를 했지요. 사람으로 올지 모른다고 한마디만 했더라면 레버런 문이 이렇게 고생을 안 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역사시대에 '내가 메시아다. ' 하고 많은 사람이 나타났을 것입니다.
40일 동안에 영계를 통일하고, 예수님을 비롯한 성인들과 모든 것을 문답해 가지고 하나님의 옳다는 판정 밑에서 하늘의 전권, 승리의 패권을 갖고 이 땅 위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이 끝나기 전에 그런 과정을 다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기독교인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면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이내면 세계를 전부 다 평정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7년 이내면 완전히 끝난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1952년이면 세계를 평정해 가지고 인류가 평화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굴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세상을 믿을 수 있어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6천 년 동안의 섭리 역사가 무너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연장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4천 년 동안 탕감한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40년 동안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이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4백 년도 못 살고, 4천 년도 못 살아요. 40년밖에 없습니다.
그 40년 동안에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 가정으로부터, 모세 가정으로부터 역사적인 모든 가정들과 선조들이 잘못한 것과 기독교가 잘못한 모든 것을 엮어 온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미지의 세계에서 싸우던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그것을 40년에 갖다 맞춰 가지고 전부 청산지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광야에 쫓겨나서 이 노정을 걸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했습니다. 사탄편에 들어갔으니, 사탄이 전부를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 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 가서 싸워 이기고 나와야 돼요. 그다음에는 한국과 싸워서 이겨야 돼요. 거기서 감옥에 가는 거예요. 북한에 가서도 감옥이요, 한국에 나와서도 감옥이요, 어디를 가나 감옥이에요. 그다음엔 미국에 와서도 감옥입니다.
레버런 문 앞에 있는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국가적인 담을 포함해서 쌓였던 여덟 개의 담을 전부 뚫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아담 해와가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또, 그 길은 내 개인적으로 돌아가고도 남을 수 있는 길입니다.
미국이 반대했고, 기독교가 반대했고, 케이 지 비(KGB)가 반대했고, 공산당이 반대했지요? 수많은 종교와 영국, 불란서를 비롯한 선진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 안 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이만큼 살아나왔어요. 이제는 내가 다 이루었습니다. 다 이루었기 때문에 죽더라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이 진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원리가 남아 있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법정에서 판결을 받은 승리의 공포문입니다. 사탄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나라나 개인은 자기들에게 이익 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데 소련의 한 나라에서 제의를 하더라구요. 소비에트에서 둘째 번 가는 나라인데, 다음 대회에 국가의 모든 힘을 제시할 테니까 자기 나라에 와서 해 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두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레버런 문을 가르치는 선생이 있어요? 철학자가 있어요? 교수가 있어요? 없습니다!그래서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 없애려는 것입니다. 없애 가지고 남은 것이 뭐냐? 1992년까지,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세계적으로 재현시켰습니다. 미국·영국·불란서가 2차대전 때 하지 못한 일들을 한 거예요. 이렇게 모든 나라들이 갖추지 못한 이상세계의 통일적인 기반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시대에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종교권, 정치권, 기술권, 사상권 내에 어디든지 레버런 문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는 없지만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만약에 나라가 배경이 되었으면 얼마나 큰일을 했겠어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만큼 닦았는데, 환영할 수 있는 나라들이 자꾸 나타나게 되어 있는 지금의 통일교회는 얼마나 확장 발전하겠어요? 이것은 예상을 불허한다는 거예요. '5천 년 역사 이래에 산 성인이 레버런 문이다. ' 하고 있더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131개 국에서 3만쌍이 사진만 보고 결혼을 했어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것을 로마 교황이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내가 원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원한 거예요. '제발 선생님이 해 주소!' 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이번에 커플을 만들어 주니까 잘 맞아요, 안 맞아요? 사진을 보고 한다는 것을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지혜롭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맡겨서 한다구요. 다음부터는 내가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우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예전에 할 건데…. '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런 힘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의 교주도 하는 것입니다. 교주 하기가 쉬워요?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퀴즈에도 나오잖아요?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종교 지도자가 누구냐? ' 하면, '레버런 문!' 그러잖아요.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 정치도 엉망진창이 되고, 가네마루도 이제 감옥에 들어간다고 하니 일본 정치도 엉망진창이 될 것이고, 미국 정치도 엉망진창이 되어 가고, 세계 정치가 엉망진창이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나라만을 생각한다면 그 나라는 점점 망해 갈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세계를 염려하고 구하겠다는 사람들만이 남아지기 때문에 발전할 것입니다. 이제는 한 나라시대는 지나고 연합국시대이기 때문에 구라파도 이 시(EC. ;유럽공동체)권으로 변해 들어가는 거예요. 연합국의 체제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도 할수없이 캐나다하고 멕시코하고 연합체제를 만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유럽이 이렇게 연합되면 경제 공황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유통구조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연합국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연합국 중에 누가 제일 큰 배경을 가졌느냐? 레버런 문 이상 연합적인 정신과 연합적인 종족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합동결혼식을 통해서 선생님은 벌써 국경을 초월하고 문화 배경·습관·인종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박수)
하나님은 국가 구원, 세계 구원, 천주 구원의 섭리를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당한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돕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돕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는 번창일로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당한 결론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박수)
이제 1992년 8월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끝내고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설정되고 지상 위에 착륙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잃어버렸던 것과 미국과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전부가 소생되어 가지고 정착할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횡적으로 서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종적으로 섰던 거예요. 종적으로 센터는 한 점밖에 없지만 횡적으로는 360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반대하더라도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어요. 모든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내가 남북미를 묶어서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만들었습니다. 남미 천주교권을 하나 만들었다구요. 북미 신교와 남미 천주교권이 원수인데 레버런 문이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중심에 서 가지고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런 핵심적인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는 거라구요.
7년 동안에 완전히…. 한 번 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를 가진 레버런 문의 편이라구요. 사탄이 전면에서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그것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저들은 고통이 넘치지만, 여기는 번창만이 있습니다. 걱정 말라 이거예요. 구세주, 참부모인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여러분은 동서사방에서 선포하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나라의 평화와 모든 것을 갖고 있습니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소망, 영원한 희망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한번 레버런 문이 방향을 잡으면 모든 인류에게 영향이 즉각적으로 미쳐져서 그 방향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왔다구요. 미래가 아니예요. 하나의 세계는 문제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잖아요? (웃음) 왜냐? 내가 지금 일흔 살이 넘었어요. 이 나이는 건망증이 많은 나이라구요. 전환시대입니다. 그러니 나보다 여러분이 더 희망적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참부모가 지상에 나타났다고 하면, 예수는 선생님과 하나되고 성신은 어머니와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세계 인류는 마리아와 사가랴의 부인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성시대의 부인들이 합해 가지고 예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대신하는 거기에서부터 라헬과 같은 어머니를 택해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에게 모든 사람이 다시 들어갈 수 있게끔 여자들이 협력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어머니와 세례 요한의 어머니가 협력을 못 해서 예수가 죽었습니다. 본래 모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인 전체가 예수 앞에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의 신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인류를 다시 낳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종적이 아닙니다. ―예수시대에 횡적으로 못 한 것을 이 시대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떨어진 자리에서 어머니를 통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그것이 평면적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선포하는 거예요.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 앞에 하나되라고 선포했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레아와 같은 입장에 있는 열두 살 이상에서 80세까지, 그러니까 70년 사이에 이르는 여자들이 선생님을 신랑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범죄를 저지른 여자로부터 별의별 사람들이 많았지요? 그런 사람들 전부가 오시는 메시아를 신랑으로 모시기 위한 후보자들입니다. 그런 후보시대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전체 인류를 대표해서 선생님과 하나되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뱃속에 찾아 들어가려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1960년이 되기 전까지는 레아시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어머니가 모든 부인들의 축복을 이어받아서 나와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했으면,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게 낳을 수 없으니까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인 효진군과 예진양이 태어날 때 같이 미역국을 먹는 놀음을 했다구요. 한 쌍태의 자리에서 한 아버지의 피를 받고 태어났다는 조건으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1945년에서 플러스 14년 하면 1960년도입니다. 14년은 소생·장성…. 예수시대가 장성급이기 때문에 예수가 국가적으로 핍박받은 것을 14년 동안에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을 해서 넘어서야 돼요. 그렇게 14년 동안 탕감을 했기 때문에 1960년도에 들어와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14년 동안에는 뭘 하느냐? 예수가 영적으로 뱃속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이 성신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똑같은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과 자기의 가정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밖에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봄바람이 부는 역사를 거쳐야 합니다. 태풍 같은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아버지의 속으로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탄편이 되어 가지고 다른 아버지에게서 났으니, 영적으로라도 본연의 완성한 아담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대표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신부 후보자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에 뱃속으로 들어가서…. 이 10대에서부터 80대까지의 70년에 이르는 여자들의 모든 것을 어머니가 이어받아야 됩니다.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전부 다 거두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거두어서 어머니를 택하고, 어머니가 다시 인수해 가지고 낳아 주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탕감복귀, 실체복귀가 어려운 것입니다.
70년간의 모든 여자들이 정성들이고 그랬는데, 그 중에는 자기 할머니로부터 3대를 준비한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자기의 일족 앞에 어머니가 태어난다고 전부 가르침을 받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머니가 태어날 수 있는 한 곳으로 모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해 세워 놓았을 때, 이 모든 것을 인수해서 넘겨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했지만, 조건이 세워지기 전에 어머니를 모시면 큰일난다구요. 때려죽이고, 약 먹여 죽이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자기의 손녀가 오시는 주님의 신부가 되고 자기 집이 왕족이 된다고 가르쳐 주었는데, 난데없는 다른 신부가 왔으니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늑대와 같이…. 그러니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거두어 가지고 이것을 인수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어머니를 데려오자마자 선생님의 집에 데려다 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를 3년 동안 난데없는 집에 모셔 놓은 것입니다. 왜 그러는지 어머니는 모릅니다. 그 이유를 어머니한테 가르쳐 주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못 와요. 어디 갈 때는 어머니를 데려가야 하겠지만, 안 데리고 간 거예요. 오히려 호랑이 같고 늑대 같은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고 어머니에게는 무관심하게 대해야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불쌍하게 내버려두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1년이 지나고, 1년 반이 지나고, 2년 가까이 되니까 '우리 할머니들이 나쁘고, 우리 여자들이 나빠서 아무 죄도 없는 어린 어머니를 모셔 보지도 못하고 불쌍하게 두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본심에서 우러나는 거예요. '우리들이 이래서 선생님이 저런다. ' 해 가지고 '어머니를 교회 중앙에 모셔야 됩니다. ' 해서 모셨는데 3년이 걸렸어요, 3년. 알겠어요?
그래서 80대에서 70대, 70대에서 60대, 60대에서 50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20대의 젊은 사람들까지 전부 다 어머니를 위하고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탕감복귀입니다. 상속을 해 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어머니한테 굴복해서 '어머니를 왕비로 모십시다. ' 이래야 어머니가 자리잡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자들이 예수시대처럼 영적으로 되는 거예요. 예수가 선생님하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영적인 상대였던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의 뱃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 어머니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아버지 속에 들어갔던 아들딸들이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직계 아들딸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이 세워지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비로소 서자에서 직계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본복귀예요. 선생님은 조건복귀가 아닌 근본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데는 수많은 나라를 희생시키고 수많은 백성, 수많은 의로운 사람이 피를 흘려 왔습니다. 그런 노정을 통해서 이 자리까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자리를 위해서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망하고, 다 망해 나온 것입니다. 이러는 동안에 역사가 얼마나 뒤넘이쳤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데,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원히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낳을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국밥을 같이 먹었다구요. 그때 국밥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있을 거라구요. 다시 태어나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알겠어요? 참부모가 근본복귀를 하지 않으면 다시 태어나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 이룬 가치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부모님을 위한 것도 아니요, 하나님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위한 것도 아니예요. 바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어머니는 아들딸을 남겨 놓고 세상의 아들딸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일본을 가고, 한국을 가고, 미국을 가고, 세계를 순회했던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36가정밖에 모른다. 통일교회의 아버지지 우리 아버지가 아니다. ' 하고 불평도 했다구요. 지금에 와서 다 알고 보니까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부모님을 알고는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어머니를 3년 동안 내버려두고 서모와 같은 여자들을 더 사랑한 거라구요. 서모와 같은 여자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어머니에게 3년노정을 걷게 한 것입니다. 그 기간을 통해서 그들 전부가 자동적으로 어머니에게 굴복하게 되고, 어머니도 그것을 참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모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은 부모가 해방받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을 해방하고 이 세상과 사탄까지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하여…. 여러분 때문에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고생한 것도 여러분 때문이요, 하나님이 수고한 것도 여러분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때문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아들딸과 부모님의 가정을 위한 거라구요. 여러분을 위한 것이고, 여러분의 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빚을 얼마나 지고 있고, 희생을 얼마나 시킨 사람들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만 그 가치를 우주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 때문이에요. 미국이 망하는 것도 나 때문이요, 세상이 이렇게 된 것도 내가 잘못해서, 내 책임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내 책임이에요, 내 책임.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이제까지 몰랐던 것을 알았으니 선생님 이상, 어떤 통일교회의 열성분자 이상, 선배 이상 하겠다는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우리들이 금후에 갈 길이라는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승리한 모든 성과와 가치, 부모님이 이룬 모든 승리적인 성과와 가치는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부모님은 굳이 그러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자연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문제지요. 여러분 하나를 찾아오기 위해서, 만나기 위해서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왔다갔다했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모든 것을 승리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담이 무너졌습니다. 이제 제일 필요한 것은 여러분이 가정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타락했다구요.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도를 하려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의 자리니까, 축복받아 가지고 33세까지는 가정 생활을 안 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예수의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결혼하고 3년 동안 성별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랬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 길은 예수님이 가고, 부모님이 간 길을 탕감해야 할 자리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신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예수가 결혼한 것과 같은 자리에 있으니 12제자, 72문도, 120문도를 결혼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 종족, 120문도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적인 무대에 나설 수 있게 복귀하느냐? 가정을 세우느냐? 이런 문제만 해결되면 세계 복귀는 순식간에 끝나는 거예요. 구원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가정이 타락했다구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고향에 찾아가서, 혈족을 복귀하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혈족은 빨리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3만쌍에 2만5천쌍을 더하면, 5만5천쌍의 축복가정이 있습니다. 5만 5천 씨족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배치되어 가지고, 다음에 이들이 최소한 열두 사람을 축복시키면…. 예수님이 제자를 축복하는 것과 같지요? 선생님이 제자를 축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입장에서 모두를 종족적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다음에 축복받을 사람이 60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60만 이상의 축복가정이 생겨나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은 3년 동안 해서 실패했지만, 우리는 3년 동안 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것이 임무예요. 그렇게 두 번만 축복해 주면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축복받은 다음에 이 일을 감당하겠다는 자신을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 「가지겠습니다. 」 축복받은 후에 그 일을 감당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미국에 축복이 있기를! (박수)
복귀섭리가 어떻다는 것을 이제 알겠지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와 떨어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길은 자기의 남편과 아내, 모든 것을 버리고서라도 따라가야 될 단 하나의 길입니다. 마지막 길입니다. 길이 둘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빨리 예수님이 실패한 최소단위의 12가정을 수습해야 할 것이 숙명적인 길이라는 것을 알고 활동하기 바랍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멀고 먼 복귀의 한 많았던 길을 그 누구도 몰랐지만 불쌍한 이 아들을 세우시어서 충고하며 이끄신 아버지의 심정을 느낄 적마다 팔십을 향하는 이런 때에 있어서 고개를 넘을 수 있었다는 것이 한편으로 행복하고, 한편으로는 원통하고 분한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에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전체, 하늘이 축복한 교회를 잃어버리고, 쓰러진 가운데 다시 수습하여 세워진 것은 쓰다 남은 비품, 재생품인 것을 생각할 적마다 하늘 앞에 면목이 없습니다. 나를 대신한 아들딸을 세운 것은 청춘시대에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아버지 앞에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아들딸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있어서 이 일을 충당시키고 남음이 있으리라고 믿고 있으니, 그 소망을 남기시고 위안을 받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복귀의 한 많은 길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알고 난 후에는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오다 보니 이 자리까지 당신의 보호로 말미암아 축복의 자리에서 만국을 대신하여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를 따르라고, 참부모를 따르라고 선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갖게 된 것은 역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류의 섭리사가 바라던 소원이요, 당신의 심중으로 고대한 그날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때를 갖춘 한국 땅을 버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이제 나라를 향하여 돌아가게 되면 싸움판을 수습해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남북의 어려운 정치적 문제나 경제적 불황, 문화적 전체 배경을 수습할 자가 없는 것을 알게 될 때, 내 일신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할 조국광복이라는 엄청난 사명 앞에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눈앞에 그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소망 가운데서 움직이는 내일의 출발과 더불어 코디악을 통하여, 일본을 통하여 돌아가는 어머님의 그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어머님의 가는 길을 위하여 한몸 한마음이 되어서 축복하고 기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 시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의 끝을 맞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결심한 미국에 있는 자녀들을 아버지 지키시옵소서! 미국을 책임져야 할 사명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가는 길이 어렵지만 참고 남아 가지고 구국의 용사로 축복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되어서 세계적인 승리, 거국적인 승리에 동참할 수 있는 용사들로 참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날과 그 뜻 앞에 대담하고 강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받아 가지고 전권적인 하늘의 대행자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2년 10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땅을 주시하여 오는 이 자리를 축복하시고 많은 일을 연결시켜 나라와 세계와 인류를 아버지 앞에 접근시키는 일들이 하늘의 자랑이요, 땅 위의 영광인 것을 생각하면서 거쳐온 날들과 또 거쳐가야 할 모든 시간들이 아버지 앞에 자랑스러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알래스카는 캐나다와 미국과 소련을 연결시키는 삼국의 중심지가 됩니다. 미국을 대표한 하나의 국제적인 장소로서 앞으로 전세계를 개발하는 데 중심적인 기지가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해양세계와 수산 사업과 땅의 인간들이 활동하는 삶들이 연하여 가지고 하나의 표상적인 기지로 금후의 역사 앞에 닦아야 할 중차대한 지역이 이 지역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북극과 연한 모든 땅 가운데 중요한 지역들이 연결된 이곳을 주목하시사 여기에서 되어진 모든 행사들이 당신의 통일이념 가운데서 필연적인 인연을 묶어 하늘 앞에 자연히 봉헌될 수 있게 축복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지금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자녀들, 미국에 있어서의 주(州) 책임자들과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멤버들이 같은 자리에서 10여 일 동안 있다가 이제 물러갑니다. 어젯날보다 오늘을 좀더 귀하게 여겨서 다가오는 일을 아버지께서 맡아 처리해 주시사, 그들이 하는 일 가운데 마음 앞에 생명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늘의 심정이 불타 오르고 봄에 심은 씨앗이 여름을 향하여 자라는 만물과 같은 푸른 마음과 희망찬 기대를 가지고 하늘땅 앞에 표준이 되는 하나의 남성과 여성으로서 이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적인 전통을 창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 오늘 나머지 미국에 있는 주 책임자들과 에이 에프 시의 책임자들이 이 자리에 동참한 것을 아버지, 축복하옵소서! 특히, 이번에 돌아가는 이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8개 도시에서 여성연합을 창건해서 세계평화의 길을 개방하고자 원하오니, 이 일을 축복하시옵소서!워싱턴에서 시작하여 미국 전체를 움직여야 할 어머니 위에 자신과 신념을 가질 수 있게 어디에서든지 보호하여 주시어서 어느 곳에서든지 하늘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니는 연약하오니, 이번 미국 땅에서도 하늘이 같이하여 하늘의 음성을 지닌 말씀을 통하여 만민의 가슴 속에 새 생명의 불길을 붙여 놓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돌아가는 팀이 중대한 책임을 중심삼고 미국 전역을 엮어 가지고 잠자는 미국 국민을 깨우쳐 하늘 앞으로 가까이 인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움직임이 이제부터 시작되기를 바라오니 결심하고 맹세하고 돌아가는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한국과 미국,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의 식구들이 정성들이는 그 모든 불꽃이 새로운 사랑의 꽃으로 화하고 만민의 마음을 불러일으켜 얼어 붙은 사탄세계의 모든 빙산을 녹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평화와 희망찬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모두가 협력하여 통일세계에 접근시키고 당신의 해방권에 접근시킬 수 있는 자랑스러운 식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하였사오니, 한국의 여성들과 일본의 여성들이 이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로 연결되고 하나되어서 일체를 이루어 자녀들을 품고, 천사장 국가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보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이 소망하였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하늘의 마음 가운데서 기쁨과 평화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오늘 아침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경배하는 모든 식구들에게 같이하여 주옵고,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은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고 160개 국을 당신의 품에 품으시어서 일취월장한 승리적인 중심인 참부모님을 따라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인류요, 하늘의 권속(眷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곳에 친히 같이하셔서 하늘의 아들딸로서 전체·전반·전권을 가지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고, 재창조의 역사를 대신하는 하늘의 현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처음 시간부터 오늘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들이 가는 길 앞에 희망찬 행복의 출발이 되게끔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이 `나의 맹세'를 매주일 하는데, 그것을 습관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말씀의 첫째가 뭔가 하면 맹세 5절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세계가 여러 나라로 되어야 하겠어요, 한 나라로 되어야 하겠어요? 한 나라로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여러 나라가 되었어요? 사탄의 무엇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이라구요.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전부가 하나의 사랑의 길을 가지 못하고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서 자기만을 주장하는 사랑을 따라가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누구예요? 남자 여자입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아직은 하나의 나라지만 여러 나라로 갈라질 수 있다구요.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다는 사랑의 표준이 달라지면 자연히 갈라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현세의 사람이 중시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가 갈라지는 동기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느냐? 그것은 사랑이 없는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의 복합적인 관계가 세계를 넘어 다양한 결과를 가져오는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싸움 중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싸움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에게 침해를 했다든가, 사랑하는 형제에게 침해를 했다든가,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남편에 대해서, 자녀에 대해서 침해한 사람이 있으면, 그 원수는 죽을 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거기에 맺히면, 일생동안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일생동안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중요시 여기는 돈 문제라는 것은 타협으로도 가능한 거예요. 돈이 원인이 되어 갈라졌다면 더 큰 돈이 생기면 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권력을 중심삼고 볼 때도 지금 원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야당이 여당이 되어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의 결여, 사랑의 원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섭고 제일 좋은 것이 사랑이에요.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 부자의 사랑, 부모를 대해서 효도하는 사랑이 없어지면 그 가정은 중심이 없어지고 허물어지기 시작합니다. 나라도 그래요. 애국심이 점점 해이해지게 되면 부스러지는 거예요. 그렇게 성인들의 사랑이 희박해지면 세계도 점점점 도의적인 모든 것이 몰락하고 타락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종교가 다 무너졌습니다. 무너져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은 사랑의 기준이 희박해졌기 때문에 기독교 정신이 뿌리 내리지 못한 미국도 전부 다 와해되어 가는 거예요. 하늘땅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강조했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을 강조한 대표적인 종교가 기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시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하나님에게 독생자라는 말보다 더 위대한 말은 없습니다. 그것이 뭐예요? 첫번째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나와 하나님은 하나라는 마음…. 이렇게 부자지인연을 묶어 놓은 것은 기독교밖에 없다구요. 기독교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자지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예요. 인류에 대해서 형제를 말했고, 하나님의 자녀를 중심삼고 사랑을 말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뭐냐 하면, 신랑 신부가 만나는 거예요. 이상적인 신랑 신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로 말하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중심 센터가 출발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종적으로 하고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를 횡적으로 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하나의 문화, 하나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가정은 남자 여자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참사랑으로 영원히 하나되는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힘이 운동하게 된다면 땅끝에서 땅끝까지 돈다는 것입니다. 북극과 남극을 싸고 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북극과 남극의 축을 중심삼아 도는데, 축이 혼돈되면 야단난다구요. 동서남북이 바뀌고, 빙산이 바다로 바뀌고 큰일이 난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순식간에 덮어 버리고 돌게 되면 육지와 바다를 구별할 수 없이 매시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수백만의 별들이 운동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우주도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거예요. 그래, 천주가 어떻게 생겼어요? 원형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형을 닮은 것입니다. 세상에는 원형을 닮은 것이 많다구요.
사람에게 있어서 특별히 원형을 닮은 것이 뭐예요? 그게 뭐냐 하면 눈(目)이에요, 눈. 눈동자는 하나님을 닮은 거라구요. 요즈음 새먼(salmon;연어)의 눈을 많이 보게 되는데, 새먼은 죽으면 눈이 왜 그래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단백질이 최고로 모인 곳입니다. 그리고 공중에 나는 새들은 하늘 가까이 있으니까, 하늘 닮은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새들이 눈을 빼먹는다. ' 하는데, 그것이 말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예요? 「입입니다. 」 입에 오목 볼록이 있어요? 오목 볼록은 여자와 남자가 다르다구요. 거기에서도 상대적으로 된 것이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삼위일체로 되어 있어요. 막대기에 둘이 달렸잖아요? 막대기는 종을 상징하고…. 종과 횡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심장과 신장이 귀한 거예요. 쌍쌍으로 된 것은 귀한 것입니다. 위장도 동그래 가지고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거예요. 그 기관들은 생명을 지탱하고 이상을 지향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이 우주와의 관계에 있어서 그것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왜 동그래졌느냐? 중심이 어디에 박혀 있더라도 그 주변을 싸고 있는 것이 고통을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도가 있으면 주변은 전부 다 파괴되어 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둥글면 가운데 들어와도 좋고, 코너에 가도 좋다는 거예요. 중앙은 코아(core;핵)이고 완전히 둥글어야 됩니다. 그것이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코아가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둥글지 못하면 자꾸 밀려나서 코너에 붙어야 됩니다. 그러나 붙더라도 한 면밖에는 붙을 수 없어요.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다 엉클어지지 않고 뭉치잖아요? 사랑 문제가 역사를 만들고 역사를 파괴시키는 데 커다란 위치를 차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자리를 잡으면 역사가 자리잡고, 사랑이 동요되면 역사가 동요되고, 사랑이 흩어지면 이 세계가 흩어지는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축이 없기 때문에 제멋대로 동강이 나서 굴러다니다가 치여 죽는 거예요.
지구성과 우주에 축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운동이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커버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이 어디에 있느냐? 그 대표가 남자와 여자이고, 하나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이념권 내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해서 운전할 수 있는 이념권 내에서 그 이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요,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는 전부 다 사랑을 좋아하기 때문에 발이라도 끌어 당겨서 담가야 기분 좋다는 거예요. 이것을 빼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머리카락이라도 거기에 달려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사랑과 통하는 거예요.
미국이 합하는 것은 참된 애국운동을 통해서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미국을 사랑하는 운동이 벌어지면 새로이 부흥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오는가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애국심이라는 것은 전 국민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만 생각하지, 가정에 대해서 자신이 희생해야 된다는 것은 생각하지 않아요. 나라가 살려면, 미국 가정들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세금 내는 것을 사랑의 표시로서 낸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금년에 내는 세금보다 내년에 내는 세금이 작아져야 되겠어요, 많아져야 되겠어요? 많아져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할수없이 낸다구요, 할수없이.
매일같이 밥을 해서 나라의 왕에게 바치고 어제보다 오늘 좋은 대접을 해 드리겠다고 할 수 있는 국민이 될 때, 그 왕은 어제보다도 오늘 더 국민들을 잘살게 해 주겠다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관계를 맺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게 끌어 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의 축이 4년마다 한 번씩 바뀐다고 생각해 봐요. 그런 넌센스가 없다구요. 그것이 세계의 제일가는 민주주의예요? 나라는 몸뚱이와 마찬가지이고 대통령은 마음과 마찬가지인데, 마음이 4년만에 바꿔져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는 그 마음이 영원한 정착지, 나라보다 높은 차원에 정착해 있지 못하다는 거예요. 중심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몸뚱이와 같은 나라를 끌고 다녀요, 몸뚱이와 같은 나라가 대통령을 끌고 다녀요? 「몸뚱이와 같은 나라가 대통령을 끌고 다닙니다. 」 국민은 가만히 있는데, 마음이 와 가지고 '빕니다, 빕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개인주의는 결국에는 몸뚱이를 흉내내 가지고 세속주의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주의가 몸뚱이주의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약, 음란 등 모든 것이 퇴폐로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고향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 홈 타운(home town;고향)을 왜 그리워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살아 있고, 거기에서 자랄 때의 잊을 수 없는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홈 타운을 잊을 수 없는 거라구요. 홈 타운은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모두 다 그리워하는데, 못사는 사람이 홈 타운을 더 그리워한다구요. 자식을 기르는 데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눈물이 있고, 자식들도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존경하고, 남편이 아내를 대한 눈물이 있고 아내도 남편을 대한 눈물이 있고, 형제는 형제끼리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고 쌀을 나누어 주는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중심입니다.
잘사는 사람을 보게 되면 사랑에 대해서 평면이 된다구요. 잘살게 되면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에 사랑이 표면에서 만나고 축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넓어지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의 문제는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가난한 부자 관계·부부 관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축이 없어져 문란해지는 잘사는 부자 관계·부부 관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것을 몰랐어요. 잘살게 되면 도의적인 면에서 해이해져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적인 기준이 유지되는 것은 향락적인 자리에서가 아닙니다. 편안히 살기 위한 놀음을 하는 데가 아니다 이거예요. 어렵다는 거예요. 그것이 평면적인 세계에 있어서 얼마나 어려워요? 종적인 세계에 있어서 이것 자체가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종적으로 끌어 올리는 힘이 언제나 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엇을 부정해야 되느냐? 횡적, 육적인 것에 관계되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올라가겠다는 그것이 없이는 종적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이걸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양의 길, 도덕의 길은 어려운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나라가 흥망성쇠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신앙생활을 한 축이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몇천 년을 지탱하는 거예요. 축을 세우기 위해서 몸뚱이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꾸 부정하다 보면, 이것이 커 가는 거예요. 젊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외적인 것을 부정하게 되면 늙어서는 축이 생겨나기 때문에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그러면 인류 역사 속에서 인간의 생활에 무엇을 세우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냐? 도의적인 내용보다 사랑을 세우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세워야 하느냐? 자기를 희생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는 희생되지만 나라가 나를 지탱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위해서 가면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희생시키면 세계가 나라를 지탱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작은 희생을 통해서 크게 부활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설교도 그런 내용이에요. 세계가 희생되어서 하늘땅을 세우고, 하늘땅을 희생해서 하나님의 실체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그것이 왜 하나님에게 가요? 축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부자지관계예요. 하늘땅을 부자지관계라고 세운 것은 놀라운 일이에요. 축은 바꿔지지 않는 것입니다.
남자는 생명의 주체이고, 생명의 씨는 여자가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과 서쪽으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태양이 올라오면 서쪽에서 태양을 받는 것입니다. 축이 있을 때, 동서가 있으면 이것은 넷밖에 안 됩니다.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상하하고 동서를 하게 되면 십자밖에 안 돼요. 원형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필요한 것이 형제입니다.
형제를 통해서 국민이 형성되고 인류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형제는 전후를 표시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살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납작하게 있다가 살이 붙은 거라구요. 거기에서 원형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라운드(round;원형의 것)를 만드는 것이 형제요, 국민인 것입니다. 형제가 확장되어서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형제애라는 것은 세계애와 통하는 것입니다. 많은 형제들이 자라는 가정은 세계의 인류를 품고 이상적인 천국,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모델과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는 여기에서 확장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자리는 아들의 완성한 자리요, 형제의 완성한 자리요, 남편의 완성한 자리요, 아버지의 완성한 자리입니다. 그런 완성된 남자 여자가 어디에 가서 모이느냐? 센터에 가서 모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모이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이것이 핵이에요. 이 축은 종횡이 연결된 것입니다. 본래는 상대가 있었지만, 타락으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없어졌는데 비로소 축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의 상대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다가 보니까 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되는 거라구요. 좌우가 하나요, 상하가 하나요, 전후가 하나인 것입니다. 핵을 중심삼고 모든 세포는 같다구요. 전부 다 평등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이 떨어지지 않고 자꾸 들어가려고 하니까 합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남자도 여자도 싫은 거라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만이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흑인을 생각해 보라구요. 백인보다 얼마나 예뻐요? 태양빛이 희다면 흰 것끼리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흰 것과 검정이 조화되면 얼마나 명암이 좋아요? 명작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백그라운드(배경)가 필요한데, 드러나는 부분이 흰 것이라면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 검정을 백그라운드로 넣어야 입체성을 가진 명작이 된다는 거예요. 흰 부분만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흑백의 조화는 지극히 강한 것입니다.
동양의 눈이나 서양의 눈이나, 파란 눈이나 갈색 눈이나, 흑인의 눈이나 백인의 눈의 흰자위가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 (웃으심) 그것이 새파랗다면 얼마나 흉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이렇게 돌아간다면 얼마나 이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흑백으로 조화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어울리는 거예요. 그런 것은 눈밖에 없어요. 백인들도 흑인들과 같은 것을 가졌기 때문에 평등한 것입니다.
그래, 흰자위 쪽이 많아요, 검은자위 쪽이 많아요? 새파란 것이 많아요, 흰 것이 많아요? 「흰 부분이 많습니다. 」 그렇다구요. 눈동자는 흰 부분에 싸여 있지, 푸른 부분에 싸여 있지 않다는 거예요. 흰 것은 모든 것을 수용하지 않습니다. 흰색은 모든 색을 반사해 가지고 없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빛이 전부 다 반사해 버리고 나면 흰빛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의인이 되는 거라구요. 자연히 흰빛이 되는 거예요. 검정은 뭐예요? 완전히 받아들이는 것 아니예요? 흰 것이 반사한 것을 저장하는 창고가 검정입니다. 흰 쪽에는 천연자원이 별로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검은 쪽 아프리카에는 자원이 풍부한 것입니다. 뱃속에 영양소가 다 들어 있는 것과 같다구요. 극점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돌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백인들은 자기의 색을 전부 다 반사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백인들은 반사해 버린 색을 어디에서 찾을 거예요? 색깔을 어디에 가서 찾아요? 그것은 흑인세계를 가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흑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흑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그러면 어떻게 흑인을 사랑해야 되느냐? 백색은 반발하는 색이고 흑색은 흡수하는 색이기 때문에 그 둘을 합해야만, 갖다 붙여야만 동그래진다구요. 완전하게 되는 거예요. 밤낮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밤은 내일을 밝히기 위한 저장 창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을 지나서야 낮에 빛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그 일이 계속되기 때문에 내 생명을 다 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다해서 사인(sine)곡선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여자 남자로 표현한다면, 남자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여자는 이것을 메워 주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떠냐? 아이들은 어머니가 안고 사방을 메워 주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게 되면 삼상교류(三相交流)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삼상(三相)이 뭐냐 하면 전기의 진폭이 같은 모양으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삼상이 여기에 오기 때문에 불이 꺼지지 않는 거예요. 이것을 천천히 움직여서 이 선만 갖다 대면 밝아졌다 희미해졌다 하는 거예요. 삼상이 이것을 메워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깜박깜박한다구요. 삼상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창조원리가 3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백인이 흑인을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간 앞으로 북극으로 쫓겨간다구요. 북극으로 쫓겨나요. 거기가 백인의 고향입니다. 여러분은 사냥꾼이었기 때문에 북극이 고향이다 이거예요. 코가 왜 이렇게 길어요? 공기가 차니까 쓱 올라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코는 좁고 높다구요. 흑인들의 코는 짧고 납작합니다. 흑인들이 긴 코를 가지면 더운 날씨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적도 지방에서는 콧구멍이 크고 짧은 코를 가진 여자는 미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어울려요. 그것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적절한 것입니다. 그리고 햇빛에 자꾸 타고 그을리니까 까맣게 되는 거예요. 그 중간이 황색입니다. 동양 사람을 말해요. 서양 사람이 아무리 코가 크더라도 동양 사람의 멋진 둥근 코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북극의 얼음과 바다는 서양 사람의 눈과 똑같더라구요. 비행기를 타고 보니까 얼음에서 녹아 내리는 물이 얼마나 파란지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똑같아요. 눈 위에 있는 물이 그렇게 차다구요. 그러니까 펀드레이징은 흑인이 하는 게 쉽습니다. 그런 것이 천지이치예요. 자연이치라구요. 자연이치를 왜 싫어해요? 그런 사람들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두고 볼 때, 밤낮이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루가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동양을 싫어하고 서양을 싫어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그 둘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이 뭐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입니다.
북극이 높은 자리에 있고, 남극은 낮은 자리에 있는데 '나는 남극이 높은 데고 북극은 낮은 데라고 생각한다. ' 해서 바꿔칠 수 있어요? 바꿔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세계가 세계적인 최고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은 낮의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낮의 문화는 모두 밤을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낮에 속한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낮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밤을 위한 것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북극은 남극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남극은 북극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 높은 곳은 낮은 곳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낮은 곳은 높은 곳을 위해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은 뭐냐? 이것을 조화시키기 위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이것을 조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짜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백인이 어떻게 황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고 주는 사랑입니다. 여러분한테 자꾸 주는 사랑을 하니까 좋아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받으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받기만 하면 그릇이 차서 넘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안 차는 그릇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이치는 없습니다.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주고 받음) 아니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위했으니, 이제는 미국이 나를 위해 줘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위하지 못하니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돌지 못하면 죽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도 상대권이 없으면 해체되어서 본래대로 하면 영으로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렇게 생성하면서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내려가서 자기를 희생해야만 큰 데에 가서 붙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붙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희생이란 뭐냐? 백 퍼센트 흡수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희생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사탄세계는 희생하게 된 다음에는 잃어버리고, 하늘세계는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작아지고 하늘세계는 확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사랑입니다.
나라를 넘고, 인류를 넘고, 문화를 넘어서 사랑하는 운동이 나오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자는 것이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받들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고, 하나님주의입니다.
여자세계가 희생해서 밤이 되면 남자세계는 대등한 자리에서 받아 낮이 되는 것입니다. 또, 낮은 밤을 위해서 있고 밤은 낮을 위해서 있어서 동그래지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위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위하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은 모든 것을 해체해 버리고 갈라놓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싸움하면 다 갈라지는 거예요. 싸움을 왜 해요? 사랑이 없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법이 없어서 싸움이 시작되고, 사랑으로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에 전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갈라져서 둘이 되고 셋 넷이 되는 원인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있고, 아들딸에게 있고, 남편 아내에게 있고, 그다음엔 형제에게 있는 거예요. 여덟 사람이지요? 상대가 넷이니까 여덟 아니예요? 그래서 노아 가정의 여덟 식구는 그런 면에서 이상을 바란 것입니다. 하나의 이상적인 가정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보여 준 거라구요.
그래, 코는 왜 이렇게 높아요? 사람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여자 남자가 같이 살게 되면 뭐니뭐니 해도 코를 제일 먼저 만지게 됩니다. 코는 사람을 상징한다구요. 코의 형태를 봐 가지고 그 사람의 팔자를 아는 거예요. 눈썹이 넓은 사람은 정열적이라구요. 코가 크고 넓은 사람은 병도 안 나고 일생을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동양 사람들은 문화를 오래 접촉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것이 넓다구요. 코가 크고 넓어요. 이 거리가 넓습니다.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이것이 전부 다 한데 모여 있어요. 그래서 한 가지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과학문명을 발전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방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동양 사람은 통합적, 연합적인 방향성을 갖췄다구요. 서양은 자기만 생각하고 하나만 생각하지만, 동양은 원만한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얼굴이 원만하게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 종교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양에서는 종교가 나올 수 없어요. 4대 종교를 포함해서 고대 종교가 전부 다 동양에서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동양은 수천 년의 역사를 품고 온 것입니다.
영국의 역사는 몇 년이에요? 8백 년의 역사입니다. 로마도 그래요. 로마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세계를 통치하게 되어 있었지만, 기독교와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로마가 외적인 면에서 발전했지만, 내적인 면에 있는 예수가 와 가지고 내적인 면과 외적인 면을 합했다면 로마는 틀림없이 강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그것이 자연 현상입니다. 그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자연이 쳐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는 세 제자를 하나 만들지 못했고,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지 못했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몇 사람을 하나 만들었어요? 내가 서양의 통일교인들에게 다 같이 죽자고 하면 같이 죽겠다고 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 「같이 죽겠다고 합니다. 」 죽는다고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 구덩이에 묻힌다면 물도 썩고 피살도 썩겠지만, 썩은 물이라도 하나가 되어 흐를 거라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사랑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만이 이것을 소화해 낼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성격이 뭐냐? 참사랑은 서로 위하는 데서 나타납니다. 왜 서로 위해야 되느냐? 왜 서로 위하는 길을 가야 돼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보다도 더 좋은 것을 붙들고 사랑할 때 기쁜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상대가 잘나기를 바란다면 투입해야 돼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거나 부부가 상대를 위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왜 더 투입해요? 상대가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완전히 주고받는 데서 언제나 축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생한다는 거예요. 큰 축을 중심삼고 작은 축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육적인 한계선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너와 내가 생긴 모양은 모두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머리카락의 색깔이 다르고 피부색이 다를지 모르지만 세포가 닮았다는 거예요. 외적으로는 다른 것 같아도 내적으로 같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하게 될 때에는 머리카락도, 세포도 흥분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에게 끌려가고, 남자는 여자에게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이라구요. 전기가 발동하면 나도 모르게 작용하는 거라구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예. 」 말할 필요도 없이 여러분이 알고 있지요? (웃음)
거기에는 영생이 있는 거예요. 영생 축이라고 하는 축이 언제나 생겨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생명의 근본이기 때문에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은 같다구요. 생명이 되는 피와 살이 같기 때문에 영생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동물들은 일년에 한 번씩 사랑을 하는데,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할 수 있다구요. 새끼를 치기 위해서 일 년에 한 번씩 하는 것이 동물의 사랑입니다. 사람의 사랑은 시간을 초월한 특권을 가졌어요.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출근할 때 모닝키스를 하는데 아무 생각도 없이 하지요? 그것이 참사랑의 모닝키스라면 아침에 천 번을 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사랑하지도 않는데, 그게 뭐예요? 가는 길은 하나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향수를 뿌리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생명을 유발시키기 위한 거예요? 자극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은 남편이 사다 주는 화장품을 써야 된다구요. 자기가 사는 게 아니예요. 좋아하는 냄새와 싫어하는 냄새가 있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라고 해도 남편이 아주 질색하는 것인데 사용할 수 있어요? 화장품이 뭐예요? 화장품에도 사랑의 정을 유발시킬 수 있는 안테나가 들어 있다구요. 그것을 여자가 하는 거예요. 화장하고 그러니까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길거리에서 사랑을 팔지 않아요?
영원히 사랑하는 부처끼리라면 벌거벗고 길가에서 사랑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사랑을 하든가 바람 부는 데 붙들고 하든가 한번 해 보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힘을 갖고 그런 소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소에 가서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똥을 누면서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이 똥을 누면서 사랑을 한다면 얼마나 걸작이겠어요?
어디까지라도, 어느 꼭대기라도 점령하고 싶은 마음이 러브 마인드(love mind;사랑의 마음)라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런 소망이 있고 여자도 그런 소망이 있습니다. 그렇게 기쁘게 해 주는 남자 여자가 살게 되면 사랑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루 이틀 만나는 여자하고는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고요한 바다에서 한 쌍이 사랑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바다가 '이놈들아, 나 죽겠다. '고 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고기떼가 와서 꼬리를 치고 구경하면서 좋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만물들이 그런 사랑을 바라는 거예요. 자연의 모든 존재는 '제발, 와 주소! 해 주소!' 해 가지고 그곳에 와서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헤아릴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흰 눈이 쌓인 꼭대기에 가서 사랑을 하면 '우리 주인 양반이 이렇게 사랑하고 좋게 사랑하고 있구만!' 하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가 자기의 남편이고 아내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둘만이 좋아한다면 무슨 모양이라도 좋아요. 거꾸로 해도 좋습니다. 안테나의 끝에 매달려 가지고 사랑한다고 했을 때, 안테나도 흥분될 거라구요. 휘어질 정도인데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사랑을 놓고 그렇게 화동하려는 것이 피조세계입니다. 기브 앤 테이크할 수 있는 소성을 전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마음과 몸이 똑같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서는 자기의 여편네를 자랑하면 반놈이라 하지요? 이제부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자기의 여편네를 자랑해야 하고, 또 여편네는 어디에 가면 자기의 남편 자랑을 해야 합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사랑의 상대를 보고 자랑하지 뭘 보고 자랑해요? 안 그래요? 문학전집이니 시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사랑의 상대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미술을 보더라도 혼자 있는 그림이 없어요. 이렇게 전부 다 상대적인 사랑을 표시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구요. 그래야 고차적인 예술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는 고착되어 있지만 고착된 나무 아래에는 유동하는 동물이나 식물들, 사슴이라든가 벌이라든가 나뭇잎이라든가…. 반드시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예술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쓴 시가 천편 만편이 있다고 할 때, 그 만 편이 모두 사랑하는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감동할 수 있는 소성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인격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를 읽고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은 언제나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은 언제나 사랑을 하기 때문에 영생하는 거예요. 언제나 영생이 따라다닌다구요. 사랑에는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건설자, 평화의 창시자가 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말없이 실적을 세워야 돼요. 걸작품이라는 것은 사랑의 마음을 백 퍼센트 빼 가지고 그 이상을 제시하려고 하기 때문에 걸작품이 되는 거예요. 가치 있는 사랑을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걸작품에는 참사랑이 침투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접근하게 되면 끄는 힘이 있다구요. 모든 삶에 있어서 마음이 그래요. 상대의 손톱이 삐죽삐죽하더라도 그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보게 되면 자극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으로만 그것이 포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보게 되면 눈도 웃는다는 거예요. 오감(五感)이 다 웃어요. 하나의 초점에 올려 놓을 수 있는 참사랑의 정이 생겨나면 모든 오감이 거기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내를 보게 되면 보자마자 가서 안고 싶지요? 아내는 매일 아침 시간만 있으면 남편의 뒤에서 안고 싶지요? 그리고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안는 것이 아니라 뒤로 안는 것이 행복한 부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영화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도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여자가 자꾸 좋아하면 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떨어져 있어 봐야 웨이브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그것을 하려고 하면 차 버리는 거예요. '너 저기 내려갔다 올라와라!' 그렇게 해야 자극적인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쌀쌀하게 대하면 '왜 그러느냐? '고 불평하겠지만, 그것이 영원히 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갔다 와야 새 맛이 나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배고플 때 먹어야 새 맛이 나지, 배고프지 않을 때 먹으면 맛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하면 사랑이 꽉차서 떨어지기 전에 여행을 해서 따로 일주일씩 살고 왔다갔다하면 그 사랑은 떨어뜨려도 장기적으로 지탱하는 거예요. 돌아올 때 만나면서 싸우겠어요, 헤어지면서 싸우겠어요? 자기도 모르게 덥썩 안으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구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가 있을 때가 어머니에게는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는지 모를 거라구요. 손잡고 다녔던 때를 그리워하며 면회 시간이면 틀림없이 그곳에 왔다구요. 그 시간에 어머니가 와서는 아버지가 무슨 일로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지는 생각도 안 해요. 그 남편이 그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남편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아내가 방문한다는 것은 당당하다는 거예요. 죄 없이 들어갔으니 얼마나 당당해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역사를 두고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굴이 찌그러진 사람도 미인으로 보이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참사랑의 눈입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못났다고 생각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봤어요?
아버지가 사경을 헤매며 누워 있고 아들딸도 사경을 헤매며 누워 있을 때, 어머니는 누구를 먼저 구하겠어요? 아들딸을 먼저 구할 거라구요. 식물인간이 되어 누워 있는 아버지를 보고 누구를 먼저 구해 주어야 하느냐고 물어도 자기 아들딸을 구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왜냐? 사랑은 자꾸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그것이 정상적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이론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구요.
서구 사람들은 그렇지 않지요? 자기의 남편을 먼저 생각하지요? 그것은 틀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세계는 인류의 도덕세계에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운이 그렇게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이치에 맞는 말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트루 러브의 킹이 되어야 합니다. 트루 러브의 킹이 두 사람 있는데, 그 두 사람이 남자와 여자예요. 그래, 남자는 킹이고 여자는 퀸이라구요. 이름이 다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입니다.
영국에 엘리자베스 여왕과 남편인 필립이 있지요? 엘리자베스 여왕이 언제나 앞에 다니고 필립이 뒤에 따라다니는데 필립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참사랑, 진짜 사랑을 하게 된다면 그것도 기분 좋은 거예요. 좋아야 되지요. 그렇게 될 때 엘리자베스 여왕도 자기의 왕좌(王座)를 남편에게 넘겨 주고 싶다는 거예요. 왕좌를 넘겨 줄 수 없으면, 필립한테 일주일씩 바꾸면서 해도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좌가 사랑을 따라야 되겠어요, 사랑이 왕좌를 따라야 되겠어요? 「왕좌가 사랑을 따라야 됩니다. 」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좌에 앉았던 여왕도 사랑하기 위해서는 비밀 방으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갈 때 '여왕이 왔소!' 그러겠어요? 그럴 때는 '당신의 아내가 왔습니다. ' 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왕이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왕이 올라가는 것은 물을 쏟아 붓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간이 바빠서 사진을 찍어야…. (곽정환 협회장)」 아, 됐다구! 사랑이 제일입니다. 자 그래, 사진 찍자구.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10월 25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10월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인 승리를 했던 달이고, 계절적으로도 만물이 성숙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 드리는 때이옵니다. 섭리적인 역사관에 있어서의 1992년은 없어서는 안 될 자랑스러운 한 해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적으로 전개되고 섭리적으로 맺혀 있던 것을 풀고 탕감적 조건을 다 청산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의 고개를 넘는 금년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머님이 이 땅 위에서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창건과 더불어 어머님을 중심삼고 승리적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대표한 여성해방운동이 한국 전역에 일어나게 하시고, 일본을 거치면서 일본 전체에서도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어머님이 전국을 순회하는 노정에 있사오니, 하늘이 지켜보는 가운데 승리할 수 있게 하옵소서!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여성들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탕감의 길을 걸어왔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하니, 아담이 한 날 주관적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오게 한 책임도 져야 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땅의 여성들을 해방시켜야 할 오빠의 자리에 있는 아담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결의하게 하옵소서!누이동생으로서, 하늘 아래 없어서는 안 될 상대로서 땅 위의 모든 원수 앞에 포로가 되어서 수많은 역사과정 속에서 희생의 눈물과 피땀을 흘려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야말로 이 전체를 하나님을 대신하여 통일교회 전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 과업임을 느끼옵니다. 이러한 최후의 전선에 있어서 여성해방을 선포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를 잇는 마지막 정비작업인 여성해방운동이 하늘로부터 시작하였기 때문에 하늘이 인도하여 일취월장하는 승리의 찬양 소리가 온 땅 위의 세계 구석구석까지 펼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오늘 휴스턴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머님을 중심삼은 모든 역사와 모임의 자리에도 같이하여 주시고 그리하여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전체 위에 하늘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국가에 하늘의 원한의 터전이 남았던 것을…. 이제 어머니가 해와로서 세계 여성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반대로 이끌 수 있는 전환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독일을 중심한 구라파 4개 국은 섭리사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나라들입니다. 하늘이 뜻 앞에 택한 아벨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2차대전 이후에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비참한 자리에 서서 사탄편의 나라들을 다시 되찾기 위하여 세운 그날부터 지금까지 핍박의 길을 극복하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그 노정을 생각하면서, 원수들이었던 모든 나라를 해와의 품에 품어 가지고 원수의 부모가 아니요, 원수의 형제가 아닌 관계로 다시 결속하기 위하여 구라파까지 연결시키려는 어머님의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이제 엄숙한 천적(天的)인 사명을 바라보면서 아버님이 남기신 뜻을 이어받는 어머님의 가는 길 앞에 온갖 정성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아버님을 중심삼은 탕감노정에 있어서 택함받은 당신의 자녀들이 책임하지 못하였던 것을 전수받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 어머니의 시대에 있어서는 온갖 정성을 다하고 지성을 다하여 만국의 여성들을 일으켜 가지고, 그 가정을 깨우쳐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 중간적 책임을 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종족적 메시아인 것을 아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편단심, 한 정신을 가지고 하늘과 땅의 분립되었던 모든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잃어버린 모든 전부, 온 50억 인류를 대표한 가정들을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의 역할인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래서 3차 아담의 승리와 더불어 2차 아담의 해방과 1차 아담의 해방권을 횡적인 면에서 전세계에 연결시켜야 하겠습니다. 온 인류는 아담의 후손이었기 때문에 아담 승리권에 서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해방을 제창할 수 있는 지상의 새로운 승리권이 편성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맡겨진 모든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이 땅 위에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경배를 드리는 사람들, 통일교회의 무리들과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과 휴스턴에 있는 어머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은 160개 국가의 모든 인류가 한자리에서 승리의 한날을 바라보면서 하늘 앞에 감사하고, 참부모 앞에 감사하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 앞에 감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주체적 하늘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대표한 주체 국가 형성을 향해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승리만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북을 연결시키고 통일해야 할 역사적인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제 진행하는 모든 계획이 일취월장하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4대 국이 천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에 있는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한 곳을 향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모인 그 곳을….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선한 조상들이 이 땅과 하나가 되어 협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에덴에 있어서 가정적인 기점으로서 천사 세계와 지상 세계, 아담 세계가 하나되었던 모든 것, 세계의 정상을 넘은 자리에 서서…. 국가와 세계적인 한을 품고 그 자리로 넘어갈 수 있는 역사적 최후의 정비시대를 바라보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모든 사람들 위에 같이하여 주옵소서! 영적인 세계의 해방과 지상세계의 해방을 선포한 부모님이 하는 행사의 모든 일들이 당신의 경륜과 더불어 일취월장하게 하여 만민의 해방을 마음으로부터 몸까지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금까지 악마의 터전이 된 입장에서 하늘을 반대하던 모든 육의 세계를 완전히 점령하여 본향땅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게 천운이 찾아와 그들을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바라보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와 새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들이 부활을 받아 가지고 군대를 갖추어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적인 정비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들, 모든 나라를 대표한 선교사들이 모였사오니, 이제 마음이 하나가 되어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맡기고 통일교회의 초대교회를 움직이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서 거룩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적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그리고 이 해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시어서 1992년은 승리의 해, 영원히 기록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해로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지상 해방의 시대가 찾아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합동하며 연(連)할 수 있는 결과만이 남게 허락하여 주옵길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기후가 어때요? 「좋습니다. 」 이번에 축복을 많이 받았지요? 「예. 」 이제는 국제축복이 많아졌기 때문에 결혼할 상대가 한국 사람보다도 외국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이에요. 이게 무슨 결혼이냐? 교체결혼이라구요. 이제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청년들을 중심삼고….
이제는 여러분이 나라를 극복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때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앞에 서고 그 뒤를 아담이 따라가고, 해와가 따라가고, 가인 아벨이 따라갔던 거예요. 하나님이 맨 꼴래미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벨과 하나되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다시 아담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의 종으로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어떻게 가인 아벨을 바꿔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느냐? 사탄과 하나님이 반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벨을 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교회는 아벨의 입장이고,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에요. 몸과 마음이 갈라졌듯이 교회와 나라가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데 있어서 누가 지배했느냐 하면 몸이 마음을 지배했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외적으로는 세계를 중심삼고 교회와 나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정치권 안에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종교권에도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에서 양심을 세워 가지고 구분해 나온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 국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종교에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계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고, 종교계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서 전부 다 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영계도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이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작년 8월 27일과 8월 28일에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지 않으면 1992년을 맞을 수 없는 거예요. 이를 통해서 종교권이 하나되고 정치권, 언론계, 대학 교수 등 각 지도층이 전반적인 면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정치세계에서도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종교세계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문제의 단체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선두에 서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종교권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합한 모든 전부가 역사적인 어떤 세력권보다도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묶는데, 무엇으로 묶느냐? 개인으로 묶을 수 없습니다. 가정으로 묶어야 됩니다. 이런 면에서 만든 것이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입니다. 거기에는 2세들과 모든 분야의 세계 최고의 지도자들이…. 각 나라, 각 기관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다 오는 것입니다. 그들과 청년들이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입니다. 모든 세계의 지도자들이 가인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하려고 할 때, 차자들을 중심삼고 장자가 사상적으로 뒤바뀌는 놀음을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표시한 것이 금년 8월 25일의 국제합동결혼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축복식을 하기 전에 모든 사람 앞에 참부모 선포와 메시아 선포를 한 거예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에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종교권이나 정치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모든 문화 전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혼란되어 있지만 통일교회의 새로운 통일문화권은 지금까지 세계를 향해서, 개인으로부터 세계가 갈 수 있는 길을 잡아 가지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우리 세계를 보게 될 때, 우리 세계가 이미 우위에 섰다구요.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의 자리를 지금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의 자리를 전세계적으로 탕감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문제가 무엇이냐? 경제라든가 정치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경제라든가 정치가 아무리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라도 그 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이 하나 안 되면 그 나라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런 때가 오느냐? 지금은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복귀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이런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횡으로 장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 복귀예요. 장자권을 복귀하면, 그다음엔 부모권 복귀예요. 장자권을 복귀한 다음에 부모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를 하려면 해와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구요. 타락할 때는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사탄하고 하나되었지만, 복귀할 때는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하나님하고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 누구를 찾아가야 되느냐? 아담도 필요 없고 사탄도 필요 없어요. 해와만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두 아들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복귀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남자를 끊어 버려야 합니다. 하늘 앞으로 돌아가는 데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으로부터 정해지기 때문에 이 전부를 끊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끊어 버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해와를 찾아 세우는 것이 부모권 복귀예요. 해와와 2세인 아들딸은 전부 다 선생님편, 하늘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급에서 장자를 치고 떠난 것입니다. 공산권의 2세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2세를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이제 공산권이 해야 할 것은 청소년을 수습한 후에 여성연합을 만들어야 합니다. 2세를 품는다는 것은 장자권 복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참아담의 승리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이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완성한 아담으로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아들딸과 해와는 하늘편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모든 일은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망쳐 놓은 모든 것을 가정에서 복귀해야 됩니다. 그 표준적인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을 쳐 버리는 거예요.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돌아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보면 이제 여자들이 나설 때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 같은 선진국가에서는 여자들이 각계 전반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왜 서구 사회가 천사장 사회냐 하면, 남자들이 여자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남자들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역사가 그렇게 돌아갈 수 있게 하늘이 준비해 나온 거예요. 전세계의 여성들이 이혼을 결정하면, 오늘 하루 사이에 전세계의 여성들과 남성들은 갈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날에 사탄세계로 돌아갔기 때문에 또 한 날에 사탄세계에서 이혼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이 파탄되고 이혼 문제가 많이 나오는 것은 그 한때를 맞추기 위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혼하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서양의 나라는 전부 다 천사장의 나라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은 여자의 뒤에 서는 거예요. 앞으로 본연의 아담이 오게 되면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가고 천사장이 해와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역사적인 귀결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올 수 있는 해와가 모든 만물과 아들딸들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천사장 국가에게 복을 준 거예요.
그것은 외적인 강국, 사탄세계를 이긴 국가가 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미국이예요. 미국은 단일 민족이 아닙니다. 혼합 민족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하늘 앞에 있어서는 그 나라도 가인 아벨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싸웠지요? 그게 장자하고 차자예요. 구교권의 구라파에서 나온 신교 독립국가인 미국이 21년에 해당하는 210년 동안 세계적인 축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오는 것이 여권시대라는 거예요. 여권시대라는 것은 무엇이냐? 지상의 여성왕권과 천상세계에서 찾아오는 남성왕권을 중심삼고 합치기 위해 재림한 신랑이 신부와 만나서 혼인잔치를 하는 시대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늘땅이 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섭리사를 중심삼고 세상이 어떻게 형성되어 나오는지 알 수 있을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들딸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을 교육해서는 뭘 해야 하느냐? 가인 아벨이 싸웠으니, 가인 아벨이 싸운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을 내세워 가지고 거기에 품기는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싸운 것입니다. 가인과 어머니가 싸우고, 아벨과 어머니가 싸우고, 형제가 싸워서 다 원수가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때가 될 때는 여성운동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되겠으니 여성을 내세운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다시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어머니와 가인이 원수이고, 어머니와 아벨이 원수이고, 형제가 원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기에서 전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으로 다시 끌어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권)이 없어요. 결혼 상대라는 것이 없다구요. 천사장을 원래의 자리에 다시 세우려니까 여자하고 모든 아들딸을 데리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는 하나님의 것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무자비하게 남자들을 전부 다 쓸어 버릴 수도 있다구요. 숙청이예요, 숙청. 정치적인 숙청이 아니라 종교적인 숙청입니다. 그것이 공식이에요. 그러나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인 여자들을 통해서 50억 인류를 구해 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어머니가 갈라져 있는데, 하나는 사탄세계의 어머니이고 다른 하나는 하늘세계의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품어야 된다구요. 이들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와 마이너스, 아들딸들을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의 조직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은 교회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지금까지 전부 다 이 일을 한 거예요. 제3아담을 종적인 자리만이 아니고 횡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아담이 타락한 것까지 전부 청산지으려니까 예수의 자리까지 가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전부 다 횡적으로 엮어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 타락한 인간들은 결국은 아담 족속의 후손이요, 예수 족속의 후손이요, 재림주 족속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아담은 몸적인 입장에 있고, 예수는 마음적인 입장에 있고, 재림주는 몸 마음이 통일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완성을 위해서 역사가 움직여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는 무엇을 상징한다구요? 「아담을 상징합니다. 」 예수는 무엇을 상징한다고 했어요? 「마음을 상징합니다. 」 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예수님은 영적 기준만 되었지 상대가 없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몸 마음의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섭리는 남자 하나 완성, 여자 하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할 때, 아담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아담이 세계적으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는 따라가기만 하면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세계의 패권을 가려 나가기 위한 싸움이 2차대전 이후에 벌어진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기독교가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대(一代)에 다 탕감했던 것입니다. 일대의 탕감기간은 2천 년, 4천 년에 해당하는 20년, 40년의 기간을 말합니다. 그 4수를 중심삼고 분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에 모든 사탄세계를 밟고 올라갔던 것입니다. 4천 년을 중심삼고 아담 하나를 세우려고 했는데, 아담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부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의 목적은 완성한 아담 하나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아담이 나타나면, 그 승리의 기반 위에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지금 전부 다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앞에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없습니다. 어머니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의 가정들을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아담 해와의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의 가정들이 하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각 선교국에서는 여성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원래는 금년 6월까지 120개 국가 이상의 선교국에서 여성운동을 하고 그 중에 6대주의 대표를 만들려고 했는데, 일본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4월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창건과 더불어 전세계의 여성연합이 창건되어야 했던 거예요. 한국에서 72개 국이 참가해서 대회를 했기 때문에, 전세계 국가들이 40개소에서 대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이 이미 끝났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조건적으로 대표적인 나라에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여기에 모이게 한 것은 이런 의미를 가르쳐 줘 가지고, 이 해가 가기 전에 이 일을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상대적인 기준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전세계의 선교사들을 여기에 모은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룬 모든 승리권을 전세계에 나누어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앞으로 수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땅을 팔아서라도 참석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상대적인 기준을 하늘 앞에 세우지 못한 입장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장자권을 가지고 오지 못했기 때문에 차자권이라도 갖추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위기대를 묶어서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갑니다. 개인 전도시대는 어머니 아버지, 오시는 부모를 맞을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는 여러분도 해와 후보로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개인 전도시대에 있어서는 개인을 위주로 전도를 했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결혼을 해 가지고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준을 세우고…. 아들딸은 가정에서 교육받아서 부모를 따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을 위주로 해서 가정을 전도할 때가 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습해야 될 복잡한 문제는 이 코스를 알면 자연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가 왜 선생님을 받아들이지 못했느냐? 아버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몰랐기 때문에 가정과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보니까 세계가 환하지요. 아버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남자나 여자나 지금까지 따라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용서해 주는 것은 아직 낳지 않은 사람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 어떻게 책임을 하겠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러 가지고 이 사정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안다구요. 안다는 거예요. '아하, 내가 책임을 못 했구나! 지금까지 부모님의 피를 빨아먹고 살고 있었구나!' 하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피를 빨아먹고 살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용서할 수 있는 것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르니까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모든 남자 여자들이 플러스 마이너스지요? 이게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플러스가 되고, 어머니가 마이너스가 되어 아버지와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기 전에 애기들은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있어서는 조건탕감이 없습니다. 실체탕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백 퍼센트 실체탕감입니다. 왜 어머니를 세우고 세계의 여성들을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으로 삼았느냐? 이 아들딸을 어머니가 품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된 것을 어머니가 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나지 않은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생명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님과 어머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품어야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여기에 품긴 아들딸들이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결혼하기 전 아버지의 뼛속에 있는 애기 씨로 돌아가야 됩니다. 애기 씨는 아버지의 뼛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왜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지? ' 그러지요? 남자가 왜 주체냐 하면 2세를 중심삼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하늘과 땅, 동서남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2세가 필요한데, 2세의 씨를 갖고 있는 사람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남자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종적이요, 여자는 횡적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을 대표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를 대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세속에 물든 미국 여자들이 '왜 남자가 주체고 여자는 대상이냐? 우린 그게 싫어! 여자가 주체고 남자가 대상이 될 수도 있지!'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하늘과 땅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동서(東西)가 한자리에 있다구요. 이 플러스는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이냐? 이것은 거꾸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눕고, 남자는 막대기를 가지고 있잖아요? (웃음) 점령하는 거예요. 부부의 결혼은 천지가 합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이것은 구조적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되었던 것이 어머니의 뱃속에서도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완전히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해와가 아담을 중심삼고 '제발, 살려 주소!'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다시 여기 와 가지고는 '제발, 사랑해 주소!'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인 여자들이 50억 인류를 품고 참아버지에게 매달리며 살려 달라고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심정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복종과 절대순종과 절대희생을 중심삼고 순응하고,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난 후에야 부모가 사탄세계에서부터 여기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이니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을 해와가 유인해서 사탄에게 갔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아담 앞에 나와 가지고 인류를 품고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니까 대등한 자리에서 설 수 있는 때가 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을 지으면서 생각한 것이 아담의 뒤에 해와가 따라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을 완성시킨 다음에 해와가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도 해와는 완성한 아담을 따라가야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완성한 아담이 나오면 그 반대가 소용없게 되었으니 해와는 따라나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세워지면,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여성을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혼자 나올 때는 동서남북의 모든 면에 있어서 남자 여자들이 반대했지만, 나와 가지고 돌아서게 되면 종적으로 섰기 때문에 여자들을 수습하는 거예요. 종적으로 섰기 때문에 여자만 수습하면 그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반대했습니다. 여기에 여자 대표를 세워 가지고 여자들을 수습하니 완전히 타락한 해와가 복귀된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남자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완성해서 하늘로 올라가는 아담과 그 아담을 따라가는 해와를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는 어머니의 복귀입니다. 지금까지는 장자권의 복귀였습니다. 이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아버님과 하나되면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아들딸과 여자들만 돌아서면 왕권은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왕권이 사탄에게 속해 있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이 원칙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외적인 세계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이제 공산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까지…. 사탄세계를 보면, 소련이 사탄편적인 장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은 누구냐 하면 사탄세계의 아버지입니다. 공산세계에는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정치세계에 있어서 어머니가 없다구요. 모두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나 김정일도 부인을 내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에서는 프리 섹스가 만연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것을 정리하려고 한다구요. 소련을 정리해서 아들딸을 복귀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 면에서 볼 때, 중국이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김일성을 외적으로 굴복시켜야 됩니다. 하늘편 부모와 사탄편 부모가 대결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참사랑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자는 더 높은 사랑을 추구한다구요. 완성한 기준의 남자와 보다 높은 가치의 사랑을 아는 여자를 중심삼고 모든 여자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보고 하늘땅으로 봤을 때 제일 못생겼더라도 모든 피조만물이 본성적으로 제일 잘생겼다고 보는 사람이 오시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재림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여성들은 자기의 상대로 천사장을 표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선생님을 표준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 서양 여자나 동양 여자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나 같은 사람들을 선생님이 만들어 주려는 거예요. 그래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접붙여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절대 타락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늘 여자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게 사랑입니다. 접붙이는 데는 사탄세계의 뿌리보다도 더 높은 순,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라 완성기 완성급의 순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래에 있는 모든 사람은 대번에 완성급의 사람을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할 때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지만, 재림주님은 완성기 완성급의 사랑의 왕의 자리에서 보다 높은 급의 사랑을 가지고 모든 여성을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는 본연의 사랑, 본연의 생명, 본연의 혈통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본연의 하나님편으로 연결시키느냐? 완성한 아담은 모든 여자의 남편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여성들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서로가 자기 남편으로 만들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왔을 때, 이스라엘나라에 처녀들이 많았겠지만….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을 거라구요. 결혼한 여자들까지도 본래 천사장의 여자가 아니예요. 아담의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나라 전체가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여자들이 믿는 거예요. 남자들은 모두 도둑놈이라구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끝날에는 목사들이 자기 교회에 나오는 여성들을 유린하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목사들이 아름다운 여자들을 유린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들이 여자 관계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구요. 천사장이 아담을 중심삼고 두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두 여자 이상을 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되었지요? 뿌리가 다 썩었으니, 뽑으려고 차 버리면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로 가더라도 그런 배짱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되었습니다. 」 이것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예요. 금년에 들어와서 이런 말을 많이 들었지요? 이제 때가 되었어요. 이렇게 안팎으로 전부 다 하나되는 것이 근본 문제인 것입니다. 사랑 문제도 근본에 들어가서 이것을 해결짓지 않으면 사탄을 제거할 길이 없다구요. 안팎으로 이것을 다 해결해 주어야 사탄 자체가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아들딸을 찾고, 해와를 찾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것이 재림주의 사명입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에서 이것을 이루었으면, 그때 왕권이 벌어졌을 거예요. 그러나 영적인 구원만 벌어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다시 재림할 때는 예수만 재림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독교의 모든 사람들이 이 땅에 오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종교는 주체의 입장이고, 그 외의 다른 종교들은 대상의 입장이에요. 모든 종교가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계가 재림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 통일 시대가 가능하고, 사상 통일의 시대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가 원수간이었지만,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되니까, 영계에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이루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하나님편에 있어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복중에서부터 싸웠다는 거예요. 갈라졌다구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복중에서부터 에서와 야곱, 다말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된 것을 뒤집어 박아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형제가 싸우는 자리에서는 어머니를 못 찾는 것입니다.
이제 결론이에요. 2차대전 때 연합국이 왜 아벨이었느냐? 1차대전, 2차대전 때는 연합국과 추축국이 서로 대립했다구요. 먼저 친 나라가 가인입니다. 그러면 1차대전, 2차대전을 누가 일으켰느냐? 사탄이 일으킨 거예요. 먼저 쳤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에서 추축국은 사탄편이고 연합국은 하늘편이라구요. 어느 대전(大戰)이든지 사탄이 앞서서 쳤습니다.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 제일주의를 주창하여 하늘나라의 것을 모방해서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히틀러가 젊은 게르만 순종만 선출해 가지고 인종 번식을 하려고 했던 것을 알아요? 사슴과 같이 말입니다.
동물 중에서도 암놈을 차지하기 위해서 수놈끼리 싸움하는 것이 있지요? 그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사슴은 봄절기만 되면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수놈 둘이 서로 대장 노릇을 하려고 싸우면 암놈들은 싸움에서 이기는 수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하늘을 따라가는 거예요. 동물세계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영계에서 수많은 여자들에게 재림해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의 선택권 내에 들어와서는 참아버지와 합하려고 통일교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10대에서 80대까지, 그 70년 기간에 해당하는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후보자로서 전부 다 출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찾으려고 하니 소생, 장성을 거쳐서 14년이 걸린 거예요. 그때까지 나라의 모든 복잡한 문제와 세계의 모든 여자들의 복잡한 문제를 전부 다 해결해야 되지만, 여기에 주류적인 모든 혈통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80대의 여인으로부터 10대 여인한테까지 전수해야 됩니다. 전수해서 전부 따 버려야 돼요. 재림주의 시대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될 수 있는 시대니만큼 기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여성들이 신부가 되겠다고 바라고, 남자나 여자나 모두가 신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10대에서 80대까지, 70년간에 해당하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횡적으로 대등하게 대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70, 80이 된 여자들이 영통하고 계시를 받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80대에서부터 70대로 전수하고, 70대에서 60대로 전수하고, 60대에서 50대, 50대에서 40대, 40대에서 30대, 30대에서 20대, 20대에서 10대까지 전수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권내의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이 한 여자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여러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80에서부터 70, 60, 50, 40, 30, 20, 10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이 사람들에게 평면적으로는 다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30대 이상은 가정을 가졌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느냐? 결혼한 사람도 있고, 결혼하려고 하다가 사랑을 이루지 못한 사람도 있고, 처녀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대표적인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의 후보로 출마해 가지고 어머니가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완전히 여자 세계에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여자들이 붕 떠서 딴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먼(salmon;연어)이 교미할 때는 건드려도 안 떨어지지요? (웃음) 내가 여기 코디악에서 새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그것 때문입니다. '아, 어쩌면 복귀시대의 여성들과 이렇게 똑같을까? ' 하면서 감탄을 했다구요. 또, 부모는 새끼를 위해서 죽잖아요? 희생하지요? 참사랑은 죽음 위에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죽음을 밟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참사랑에 화하게 될 때 자기의 몸을 밟고 그 세계를 위해서 실천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전력을 다 기울여서 결론짓지 않으면 사탄은 남아서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것이 내 집이에요, 내 집.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가정은 온 세계를 대표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이것을 결론짓자구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것이…. 여자의 사랑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사랑을 전부 다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랑을 전부 다 거두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절대 부작용이 안 날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3대째예요. 아담도 세 번째 아담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첫째, 둘째, 셋째 해서 상대인 여자가 셋이라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예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하려니 할머니, 어머니, 자기의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대의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는 경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며느리한테, 며느리는 앞으로 올 며느리한테 전수하는 것입니다. 대개, 할머니들은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같이 협조하게 되면 같이 받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종적이지만, 하늘나라에 횡적인 면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속해서 확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준비한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 대상이 연결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는 환경을 먼저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와 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밤낮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왕궁과 그 나라의 잘사는 사람 이상 준비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한국에 있던 허호빈 집단이라든가 여러 집단들을 통해서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이런 모든 내용을 알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아야 영계에 가서도 전부 다 수습이 되는 거예요. 세상의 목사들이나 종교인들은 요사스러운 놀음이라고 하지만, 뜻을 받들기 위한 섭리시대에는 공(功)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수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전부가 대표가 되려고 한다구요. 전부가 '너희 집에 선생님이 장가를 온다. '는 꿈을 꾸었고, 할머니들은 '손녀가 참어머니가 된다. '는 계시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전재산을 투입해서 그 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편이라든가 장손인 오빠, 아버지, 아들들이 하나되어 반대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장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 여자들을 내놓고는 전부 다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반대를 안 하겠어요? 그 할아버지의 혈족에 관계되어 있는 외부의 사람, 어머니의 혈족에 관계되어 있는 외부의 사람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문 아무개는 가정 파괴의 왕이다!' 하며 완전히 일대 소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나쁜 소문이 났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그냥 그대로 둬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를 택해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인들을 모아 가지고 '자, 여기에서 추첨하자!' 할 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추첨해야 하는데 '너희들 마음대로 하겠느냐? ' 하면 '예!'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그것이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계시를 받는 사람들 전부가 아버지를 상대로 해서 자기 열두 지파를 준비하면, 그 패들이 어머니를 택한다고 생각했지 선생님이 택한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들의 말을 들으면 또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너희들의 말이 맞다!' 하고는 선생님 나름대로 준비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열두 달을 전부 준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상대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해 놓은 다음에 부모가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다 어머니는 통일교회의 잘사는 집의 딸이 된다고 생각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잘사는 집 누구 누구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전 문중이 합해 가지고 야단을 벌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하고, 신경이 많이 쓰이고, 위험부담이 많고, 혼란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늘이 참사랑을 가지고 3대를 중심삼은 어머니를 준비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그 혈대(血帶)가 특출한 가정에서 어머니를 선출했던 거예요. 그렇게 가정 3대가 영적으로 준비한 것이 어머니의 혈족입니다. 어머니의 혈족은 재림주가 온다고 해서 이 땅 위에 준비된 거예요. 40년에서 60년 기간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 혈족 가운데서 어머니를 선출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오빠도 없고 친척도 없었습니다. 할머니하고 단 둘이었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결혼하고 나서는 그 할머니가 정문 출입을 못 하고 뒷문으로 출입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늑대 같은 할머니들,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준비했던 3대들이 물어 죽이려고 한다구요. 사랑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에덴동산에서 사랑을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사랑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 천사장이 참사랑을 시기한 가운데 거짓사랑으로 해와를 유린했기 때문에 타락이 벌어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런 현상이 딱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이것은 원리를 모르면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인 선생님이 자는데 여자들이 밤에 문을 따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는데 문을 열어 젖히고 와서 '내 신랑이 왜 이러느냐? '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을 잠그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악마의 자식이 된 거라구요. 남자가 도를 닦는 데 있어서 영적으로 높은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여자들이 유인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와 같은 일이 실체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인들이 나와도 그 자리를 컨트롤해 가지고 가누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힘든 일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이 혼자 자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와서 타고 짓누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자들에게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행동하던 모든 일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대해 탕감하기 위한 놀음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너 죽고 나 죽자!' 하면서 협박까지 하는 거예요. (웃음) 때가 되었으니까,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가 얼마나 복잡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받기 위해서 그 배후에 여러분이 모르는 사실…. 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또 타락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한다면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지옥 중의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받은 후 타락한 것을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문제가 선생님에게 남아 있다구요. 그게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선택한 후, 그런 환경을 전부 다 소화하기 위해서 3년 동안 떨어져 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3년 기간이 있었지요? 「예. 」 그렇게 해서 3년 후에야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냐? 부모님이 3년을 그렇게 보냈기 때문에 모든 가정은 그 길을 똑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동안 성별해야 됩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고개를 넘게 될 때 풀린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방향을 잡아서 그것을 다 풀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른세 살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전에는 생활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예수님이 상대를 찾지 못하고 죽었던 것이 재림 때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재림 때 들어와서 그와 같은 연령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명령한 모든 것은 다방면의 방향을 전부 다 가려 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대신해야 된다구요. 한번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 빚을 갚을 방법이 없습니다. 나라를 팔고, 국민을 제단에 바쳐 가지고 불을 살라도 갚을 길이 없다구요. 그것은 국가적인 기준이 아니예요.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늘땅의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각자 책임을 못 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서 3년 동안 어머니가 단련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자들이 어머니를 보기만 해도 시기하고 질투하는 거예요. '저 여자가 우리의 복을 빼앗아 갔다. '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야곱에게 있어서 레아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레아와 같은 여성들이라는 것입니다. 라헬을 세우기 위해서 레아가 먼저 나왔지요?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레아의 아들딸이 전세계의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고, 이제 새로이 나온 것이 하나님편이라는 것입니다.
복귀 과정에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게 되면,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여자가 둘이라는 거예요. 이게 자매라구요. 그래서 이 센터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라구요.
원래 야곱이 라헬을 얻으려고 했는데 라반이 레아를 준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사의 모든 것을 전부 다 결론지어 가지고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넘어가야 합니다. 두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두 나라가 싸우는 거라구요. 이것이 사랑 싸움이에요. 세계적으로 그 일이 재현되어 가지고 이와 같이 나누어졌던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후보 되는 여자가 전부 다 70명이 아니라 7백 명도 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혜가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3년 동안 돌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돌보지 않는 태도를 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로 택했지만 한 달이 아니고, 두 달이 아니고, 3년 동안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어머니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참고 나와야 돼요. 가르쳐 주고 탕감복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다 했으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어머니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그동안 얼마나 눈물을 흘렸겠어요? 어머니를 모셔 오기 전에 약속했다구요. '나는 이러이러한 길을 갈 테니까 절대 복종하겠느냐? ' 하고 약속을 한 거예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어머니의 갈 길을 개척해 주는 것이니만큼 절대 의심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한 거예요. 그거 하나 믿고 나온 것입니다. 다른 누구의 말은 안 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계명,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는 그 약속과 같이 하나님 대신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말을 믿은 것입니다.
이번에도 안방에 가만히 있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세계의 여성들을 규합했습니다. 갑자기 세계적인 운동을 해야 된다고 하니, 얼마나 당황했겠어요? 그것을 아무런 설명 없이 시킨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하라는 거예요. 그 자리는 하나님이 같이하는 자리이니 절대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여성을 전부 동원했고, 일본 여성을 전부 동원했고, 이제 미국 여성을 전부 동원하려고 합니다. 이게 마지막 싸움이에요. 마지막 놀음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사탄세계가 '저 양반은 참 훌륭하다!' 하고 어머니를 인정할 수 있는 때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결혼하고 나서 3년 동안 어머니를 돌보지 않은 것은 누구 때문이냐? ' 하면서 책임을 묻는 거예요. 그러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나 특정한 사람들이 '저 간나, 저 여편네들 때문에 어머니가 고생했다!' 해서 원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스스로 생각할 때, 자기들도 여자니까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얼마나 많은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머니를 동정하는 자리까지 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우리가 나빴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자기 패거리들끼리 만나 가지고 서로 자기들이 잘못했다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머니를 저렇게 만들었다. '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이 많은 패들이 먼저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셔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들이 대신 전부 다 어머니를 모셔 드려야 된다는 분위기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3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어머니를 모셔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미워하다가 어머니를 보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그렇게 되고 보니 3대가 나와 가지고 자연히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리잡아 나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한 사람도 피해를 입히지 않고 이런 일을 가려 나왔다구요. 그래서 여성세계가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반대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을 못 갖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어머니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세상의 모든 여성들을 품어야 됩니다. 그 아들딸들까지도 전부 다 복을 같이 주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예수님이 영적인 구원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영적으로 그런 세계적인 구원을 대신해야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자리에서 여자들을 전부 다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과 같은 자리에서 복을 주려고 해야 됩니다.
사랑의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상대를 사랑하고,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타락한 해와, 타락한 인류를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온 사람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 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본래, 어머니를 택하는 데 있어서 사랑문제는 어머니가 원치 않았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뭐라고 하나? 계모인가? 의붓어머니와 의붓자식을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믿지 않는 가정도 교회를 믿는 것과 같이 취급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영적인 기준에서 예수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가 이 실체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을 전부 다 사랑으로 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사랑을 통해서 생긴다 이거예요. 기독교인은 해와의 사명자예요. 그래서 예수가 기독교인의 대표가 되어 있으니까, 어머니를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니를 모실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와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려니까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것을 어머니가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품고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세계적으로….
이제 어머니로 보게 되면 두 패가 생겼다구요. 하나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핏줄입니다. 그런 걸 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의 여편네와 자기의 아들딸이 있는데 의붓어머니와 의붓자식을 어떻게 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자, 그러면 어느 편을 더 사랑해야 되느냐? 영계에서 먼저 사랑받은 것은 의붓자식과 같은 천사장입니다. 그 코스를 다시 밟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느 정도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의 색시와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으면 의붓자식과 직계 아들딸이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지만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 생각해 보면, 이 해와가 먼저 결혼하여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돌아온 것과 딱 같아요. 그렇지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딱 같다구요. 두 패가 생겼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같이 사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같이 사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바라보게 될 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원칙은 직계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은데, 하나님도 딱 마찬가지예요. 자기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예요. 원수의 씨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게 되면 영원히 이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계 아들딸과 직계 아내를 희생시켜 가지고, 저들 앞에 봉사시켜 가지고 사랑했다는 걸 중심삼고 '제발, 우리들이 이렇게 당신 앞에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천년 만년 당신 앞에 복종할 것이니 제발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 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일 년에 열두 달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열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그 모든 사람의 마음을 맞출 수 있는 이런 마음을 안 가져 가지고는 중앙에 돌아왔을 때…. 그것이 예수님의 자리였다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나쁜 자리가 아니라, 제일 좋은 자리다 이겁니다.
그렇게 볼 때, 그런 모든 것이 환경적으로 반대하지 않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진 어머니와 어머니를 보게 되면 딱 그와 같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가 참 훌륭한 게 그거라구요. 성진 어머니가 어떻게 사는지 집까지 다 돌아보고는 말이에요…. 그거 세상 같으면 '내가 왜 가느냐? ' 했을 거예요. 어머니가 성진 어머니의 집도 사 주고 성진이를 자기 아들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진 어머니가 어머니를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또, 성진이가 어머니를 존경해야 됩니다.
원수를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자리잡을 수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자리잡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 천도가 어긋난 것을 바로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이 얼마나 걱정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미국이 원수였고, 한국이 원수였고, 일본이 원수였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를 사랑한 것입니다.
근본이 이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 세계와 저 영계, 지옥까지 고개가 남아 있어요. 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사랑하지 않고는 못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원수를 사랑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나타났으니 이 정도 되었지…. 그래서 하나님이 고마워하고 예수님도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복잡하다구요. 어머니 하나 때문에 이것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여기서부터 찾아야 돼요. 여기에 종족권을 하나 세우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지 역사 전체를 합한 모든…. 아담이 타락으로 벌어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시는 분은 이런 방대한 내용을 다 해결해서 해방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인류를 해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할 때 선생님과 하나님이 얼마나…. 하나님은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했지만, 선생님은 1대에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네가 나보다 낫다. ' 하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되고, 또 부모가 될 수 있는 여러분이 앞으로 후손들을 어떻게 키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엄청난 배경의 역사가 바라보는 그 앞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것이에요. 이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일대에 장자권을 복귀하고 그다음에 어머니권 복귀를 확립하는 거예요. 종교를 세운 것은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비로소 어머니를 찾고 거기서부터…. 그래서 장자권과 어머니권을 찾기 위해서는 저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1차, 2차, 3차를 거치는 거예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정치권은 장자를 안 뺏기려고 하고, 종교권은 어머니를 안 뺏기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교권과 정치권이 소유권을 안 넘겨 주려고 사탄편과 합해 가지고 반대했다구요. 그래도 할수없으니 굴복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이 왕권을 안 뺏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제 참부모가 이런 일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냐 아니냐 하는 문제는 아담이 전부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가정을 데리고 어디로 가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축복해 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니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가서 아담 가정의 일족을 찾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이고, 아담 실체는 뭐냐 하면 사탄이 정치권을 만들어…. 그리고 여기 3대 부모의 혈족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고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영계 해방과 지상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참부모님으로부터 자기 부모로 가야 합니다. 낳아 주었지만, 이것을 전부 다 통일했기 때문에 자기 부모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전부 하나가 되면 됩니다. 그래서 천사세계는 천사세계가 하던 것, 아담세계는 아담세계가 하던 것…. 원래 천국에 들어가는 데 상관없는 모든 것을 제거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때에 모든 장애의 고개를 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뭐라구요? 장자권, 부모권, 종교권 통일, 그다음에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타락한 모든…. 그 고개를 넘고,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안 왔어요? 「왔습니다. 」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사명을 중심삼고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도 돌아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과 친구하고 그 나라의 왕궁을 중심삼고 싸워 나가야 합니다. 모세가 바로와 싸웠던 것과 같이, 예수가 로마 법정에서 싸웠던 것같이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인 로마인 미국과 싸우고 상·하원 의원들과 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끌려 다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모세와 같고 선생님과 같아야 합니다. 참부모가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그래서 혼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위기대를 만들어 주었지요? 그 배후에 있는 여러분 나라의 대사관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 가지고 네 나라가 합해서 그 나라에 압력을 줘야 됩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모든 비밀의 통합적인 결론을 내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방대한 근본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수십 년 전부터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인공위성이 달나라에 가기 위해서 발사되는데, 반대로 쏘아서 찾아가는 것과 같다구요. 세상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미쳤다고 하지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미치광이가 하는 것 같다고 전부 다 그랬습니다. 요즘에 와서는 '그분이 옳았구나!'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알고 가면 자신이 생길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서 '종족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메시아니 우리 일족은 나를 도와라!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족만 움직일 수 있게 된다면 한꺼번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나라를 살려 가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도와줘야 돼요. 그때가 왔다구요.
반대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가서 얘기를 하라구요. '너희들이 반대해? 일족이 도와주었으면 내가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대통령도 해먹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을 텐데, 이게 뭐냐? '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반대했던 자리에서 본연의 자리를 찾아 후원해야 합니다. 일족의 집을 팔든 조업전(祖業田)을 팔든 선교비로 갖다가 쓰라는 것입니다. 삼촌의 돈을 빌리든 아버지의 돈을 어떻게 하든 가져 와요.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앞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나라의 돈을 갖다 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종족의 돈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나 가지고 고생하는 거예요. 이런 무기를 가지고 부모들한테 한 시간만 이야기하면 다 얻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이제 인정해요, 안 해요? 인정했다면 동의해요, 안 해요? 「합니다. 」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 돈 보따리가 반대하면 들어 던져야 되겠어요, 안 던져야 되겠어요? 아들딸이 반대하고 여편네가 반대하더라도 가야 합니다. 모든 것을 바쳐서 이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2살 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전부 다 굴복시켜 가지고 무슨 일이든 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면 할아버지가 누웠다가도 벌떡 일어나 가지고 '또, 이놈이 무슨 얘기를 할까? '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영어로 얘기를 할 수 있지만, 통역을 쓰는 것은 여러분이 한국 말을 배우라고 그런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본격적으로 해서 3년 이내에 다 배우라구요. 임자는 영어를 몇 년 공부했나? 「40년 정도 했습니다. (통역자)」 또, 전공이 영문과 아니야? 「예. 」자, 전체가 이제 대개 알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교육을 잘해야 되겠어요. 전부 다 서구화의 바람이 불어서 이상하게 되었다구요. 거기는 신앙이 쉽고 편한데, 통일교회는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그쪽으로 쏠린다구요.
이런 내용을 다 아는데, 어떻게 미국을 따라가겠어요? 여러분, 부모님이 자랑스러워요? 「예. 」 그래서 여러분도 후손 앞에 좋은 모델이 되어야 돼요. 아들딸 보기에 미안하고 색시 보기에 미안하지 않아요? 그런 것이 없어요? 그들이 원리를 하나님처럼 배우고 칭찬하고 있는데 생활이 엉망이면 어떻게 돼요?
아버님의 시대에 내가 위대한 조상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책들을 다 불사르고 원리책 하나만 놔 둬도 돼요. 선생님의 설교를 꿰면 세상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다 공부해야 됩니다.
요즘에 가만히 보면 세상이 이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의 공적이 세상에서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 한 파트(part)만 가지고도 세상에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영계나 지상이나 역사적이에요. 앞으로 후대의 후손들이 선생님한테 얼마나 고마워할지 모릅니다. 인간들이 다른 데 가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중간에 죽어서 이런 것을 남겨 놓고 갔으면 얼마나 비참해지겠나 이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나? 선생님이 그런 것을 확실히 알면서도 죽을 사지를 얼마나 들락날락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보호 역사를 했느냐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와서 어부 놀음하고 이러면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저 바다가 타락한 세계와 통하고 고기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정리해 가지고 바다의 고기를…. 고기 잡을 때는 좋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희생의 제물로 잡기 때문입니다. 고기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인류를 희생시켜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아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려 줘야 하는 것입니다. 1년이면 무수한 고기들이 자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인류에게 공급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와서 쉬고 있는 줄 알았지요? 낚시질이 목적이 아니예요. 낚시질에 대해서는 내가 모르게 없습니다. 오대양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험난한 파도를 만날 때마다 어려운 국경을 돌파해 나가는 선교사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생각하고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다 좋은 상대예요. 상대를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 열흘 동안에 많이 올라갔어요? 올라갔어요, 안 올라갔어요? 「많이 올라갔습니다. 」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내가 죽기 전에 데려다가 저 금강산에 들어가서 맹훈련시켜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대치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시켜요. 그때는 한국 말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선생님의 3대에서부터는 완전히 한국 말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아들딸이 배우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배우지 않으면 그런 영광의 자리에 후손들이 가는 것을 막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이 구라파에 있든 어디에 있든 전부 다 리틀엔젤스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라고 했던 거예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제3세를 내가 교육했다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거기서 공부한 사람들, 리틀엔젤스를 졸업한 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 사람, 한국 여자, 한국 남편을 얻으려고 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땅 위에 사는 동안 희망은 '어떻게 선생님의 일족과 우리 후손이 핏줄을 연결시키느냐? '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뿌리가 달라졌다 그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그거예요. 본뿌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안 된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한국어 공부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돌아가서 아들딸에게 '너 이거 읽어야 된다. ' 하면서 한 페이지라도 밤을 새워 가지고 공부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나이 많아서 아버지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한국 말을 6개월이나 1년이면 배울 것이다. ' 해야 됩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인데…. ' '나는 독일 사람인데…. ' 뭐 어떻고 어떻고 해 보라구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가!
지금 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한국 말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사람들은 전세계에 지도자로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그 나라에 주(州)가 몇 개 있으면 거기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은 빨리 유 티 에스로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세계가 하나되게 되어 있지요? 하나가 되겠어요, 둘이 되겠어요? 「하나됩니다. 」 사람은 좋은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빠른 길을 가는 거라구요. 높은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알고 보면 이 이상 빠른 길이 없고, 이 이상 가까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빨리 성공하고 싶어요, 천천히 성공하고 싶어요? 「빨리 성공하고 싶습니다. 」 알기는 아누만!선생님이 이 길을 나서기 전에 고민하던 것의 3분의 1만이라도 어느 누가 가르쳐 주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깜깜천지예요, 깜깜천지! 하나님도 못 가르쳐 주고 사탄도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에 대해서 못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을 이해 못 하겠지요? 선생님은 특별한 재질이 있는 거예요. 나쁜 것을 대번 알아요. 표준이 있으면 마음을 대번에 맞출 줄 압니다.
여러분의 상대를 볼 때도 그래요. 상대를 볼 때는 보통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예리한 자리에 있고 민감한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대번에 오는 거예요. 3만쌍 약혼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일을 다 수습해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도 존경을 해야 됩니다. 영적으로는 더 존경해야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은 세계적인 기적입니다, 기적. 이것 다 했지요? 「예. 」 그냥 말했어요, 다 했어요? 「다 하셨습니다. 」소련 대회를 하고 중국 대회를 할 텐데, 소련에서 하면 중국은 따라간다구요. 영국을 비롯해서 4개 국가에서 하고 그다음에 소련하고 중국하고 북한까지 어머니 대회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와 소련, 중국, 북한을 위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10단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40년을 기도해 왔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느냐? 해와를 구해 줘야 돼요, 해와. 해와에게 다 달려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세상을 완전히 뒤집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정치문제 등 어려운 문제도 여자들이 나서야 됩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의 때가 가까웠지요? 요전에 일본에서 어머니가 강연할 때는 소련 영사(領事)가 와 가지고 '소련에 빨리 모셔야 할 텐데…!' 하더라구요. 그다음에 세계의 여성들이 소련을 방문해 가지고…. 자유세계의 여성들에게는 동생과 마찬가지지요? 동생과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옷이라든가 먹는 것 등을 전부 다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소련도 살려 주고 굶어 죽는 사람도 살려야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은 땅이 많은데 말이에요, 미국 정부가 농사지어 가지고 세계에 나눠 주기는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농사지어 가지고 밀 같은 것을 쌓아 놓고 각국에, 굶주린 나라에 트럭으로 실어 가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계의 선교사들이 여기에 와 있는데, 서로 교통만 가능하면 세계의 식량을 어디든지 갖다 날라 올 수 있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날라 오는 것이 아닙니다. 1년, 2년, 3년으로 그렇게 나르는 거예요.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이것을 몇 년 후에 어디로 옮겨가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그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탄약이나 무기 같은 것이 전부 다 밤에만 나가는 것입니다, 어디 어디에 조직을 해 가지고…. 딱 그렇게 하면 식량이 아프리카에 가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공산당같이 짐을 지어 가지고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어느 부락에서 어디까지 해서 한 곳만 넘겨 주게 되면 거기서 또 나르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밤에 전부 다 이동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밤에 50리를 간다면 백 번만 하면 5천 리를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세계가 통일교회의 뜻 가운데 있으면 아프리카에서도…. 남북미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소련은 구라파와 연결되어 있고, 아프리카도 전부 다 연결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해저 터널을 뚫는다면 간단한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뚫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하이웨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프리카 남단의 케이프 타운에서 플로리다까지 가려고 해도 많은 시간이 안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해 놓으면 요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한 가지 한 가지…. 자기 가까운 데서 뭐 있다면 쓱 실어다 거기에 갖다 놓는 거예요. 한 가지라도 갖다 놓으면 물건이 자동적으로 이동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고속도로 건설을 제안했는데,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가 전부 다 이러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파고 있어요. 하고 있다구요. 매달 여기에 우리가 1억씩을 댔는데, 10년이 됐으니 120억 이상 들어간 거예요. 그것을 일본 사회에서 흘려 버린 거예요. 문제삼지를 않아요. 정치적으로 문제삼아서…. 이번에 결혼문제도 문제삼는 것은…. 앞으로 일본 국민 전부가 '레버런 문을 돕자!' 하게 되면, 그것이 대번에 중국을 넘어 구라파로 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지금 할 게 없잖아요? 여자가 아들딸을 길러 내려면 길을 닦아야지…. 그렇지 않아요?
그래, 일본이 해야 할 것은 하이웨이를 닦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여자의 심정이 뻗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에게 다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빨리 가고 싶어요, 천천히 가고 싶어요? 그래, 일본이 돈을 벌어서 일본을 위해서 쓰려고 하면 안 됩니다. 돈을 일본 사람 1억 2천만을 잘살라고 갖다 놓은 게 아니라구요. 50억 인류를 잘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미국도 안 되고, 소련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미국 사람과도 결혼시키고, 독일 사람과도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넷이 합동생활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패스한 사람이라야 사회의 중요한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특색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왕자 같고 왕녀 같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해요. 모여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잡종 나라 사람들입니다. 독일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구라파에서 외적인 기계의 모든 것을….
빨리 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조그맣게 해서 보따리에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좋다는 것은 전부 다 보따리에 싸 가지고 온 거라구요. 없는 것이 없어요.
전기는 뭐냐 하면,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세계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기가 공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을 할 때는 양전기가 먼저 동하는 것이 아니라 음전기가 먼저 동해야 된다구요. 땅에 닿아야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저기압이 돼요, 저기압. 이렇게 공기를 통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왜 그렇게 전자세계에서 최고의 챔피언이 되었느냐?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전자세계는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큰 라디오가 포켓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여자의 핸드백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게 여자들 아니예요? 그래,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을 왜 좋아하느냐? 작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보석류는 다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이고 섬나라이기 때문에 언제나 대륙을 사모한다구요. 섬나라는 전부 다 고기가 사는 집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먹기 때문에 오래 산다구요. 결국은 그래야 건장한 아들딸을 낳는다 그말입니다. 이제 보니까 여자들이 다 키가 크더라구요. 오늘 우리 식구들을 보니까 말이에요. 옛날에는 요렇게 작았는데 크더라구요. 그래, 그것은 고기를 먹어서 그렇습니다. 고기가 이렇게 길거든! (웃음)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 해와 국가라는 것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선생님의 환경 내에서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또, 천사장 나라도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보라구요. 40년 전에 패전해서 일본이 황폐해졌는데, 여자가 나와 가지고 40년 동안에 20대와 같은 미인이 되었거든! 미인이 되었으니, 세계의 남자들이 전부 다 따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에 대해서 침을 흘리고 있다구요.
보니까, 서양 여자보다 조그마하고, 오물오물한 게 전통도 좋고, 남편을 사랑하고…. 이런 것이 서양 여자들보다 낫다는 거예요. 정치 하는 사람들이 일본에 와 가지고 기생들을 첩으로 두고 있어요. 서양 사람은 눈이 커 가지고…. 가까이 갈 수록 눈이 더 커요. 요것은 눈이 작아 가지고 날카로워요.
그래서 지금 돈이 어디로 가느냐? 해와가 전부 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해와가 주인이에요. 해와가 만물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경제권이 오고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들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처음엔 만물을 얻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얻는 것입니다.
서양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일본 여자를 얻고 싶어하거든! 왜 그러느냐? 천사장이 타락하기 직전에 해와를 사모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남자들이 해와, 일본을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회의 가정 전통이 전부 다 무너져서 이제 사상적인 가정 전통이 있는 곳은 아시아밖에 없기 때문에, 그 대표를 일본이라고 보기 때문에 여기에 오는 거예요. 동양을 대표한 것이 일본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서구 사회의 남자들은 일본 여자들을 얻으려고 한다구요. 이래 놓고 타락한 사람들이 에이즈를 갖다 뿌려 놓는다구요. 옛날에는 영적으로 타락하더니 이제는 실체로 타락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악마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세계를 그렇게 보면 참 재미있는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국도 세계를 제패했고, 일본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거예요. 하늘편 미국은 장자권을 대신한 승리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틀러는 사탄편으로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습니다. 사탄이 그랬다는 거예요. 점령했기 때문에 그 누구로 말미암아 그것을 반대로 점령할 수 있느냐? 오시는 주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제들이 하나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다 부모를 모시지 않고.
그래,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히틀러가 6백만 명을 죽인 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2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다 학살당하는 것입니다. 몇억 명이나 되겠어요? 이 서양 사람들은 다 골로 가는 거예요. 그래, 모슬렘이 원수지요? 이걸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소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의 세계적인 사건지가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중동이고, 정치권의 사건지가 한반도입니다. 이것은 종적입니다. 그래, 한반도가 왜 종적이냐? 부모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부모 쟁탈전이고, 이것은 종교 쟁탈전입니다. 이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입니다. 이 둘의 문제가 앞으로 세계적인 화약고입니다. 이걸 누가 화해시키느냐?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피 엘 오(PLO)와 이스라엘을 화해시킨 게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의 지도자들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다음에 중국과 북한을 남한하고 화해시킨 게 선생님입니다.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서 움직이면 순식간에 해결되는 거예요.
이것을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가 점점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책임입니다. 그걸 해결하면 지금보다 더 어려운 정치 풍토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방비하려니까 여러분을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이제 국가의 수반들을 빨리 움직여 가지고 미국을 역으로 교육해서 바르게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다 기록해 가지고 가서 여기서 얘기한 것을 다시 공부해야 될 거라구요. 몇 시 되었어? 「8시 25분입니다. 」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선생님이 없으면 어떡했을까? 동서양의 지성인이라고 하더라도 반대해서 몰라서 그러지, 이제는 레버런 문이 본격적으로 결혼문제라든가 가정문제를 들고 나오기 때문에 안 걸려들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는데 점점 찾아와 보니까 이제 세계적인 문제, 가정문제 등 제일 어려운 문제는 전부…. 여러분을 보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습니까? ' 하는 거예요. 3만쌍이란 것은 130개 국의 6만 명이 전부 다 사진을 내 가지고 부모님이 결정해 준 것을 백 퍼센트 믿어 가지고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미쳐서 했고 세뇌 공작해서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보지도 않고 세뇌해?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안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정신적인 근본을 전부 다 연구 안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평화의 건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이념이 얼마나 멋져요? 세계 평화를 위한다면서 지금까지 남자들이 이용해 먹었지요? 그것을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이것은 전부 다 살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를 교육할 수 있게 하려니까 세계평화통일당이 된다구요. 이것은 앞으로 학교나 어디나 다 만들어야 됩니다. 공산당은 당을 중심삼고 전부를 가르쳐 줘 가지고 그 나라를 점령했지만, 반대입니다. 가르쳐 줘 가지고 그 나라를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산당은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강제로 지배했지만, 이것은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당에서 잘 가르쳐 주면 사람들이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지고 자연히 나라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당은 야당 여당을 전부 데려다가 교육하는 곳입니다. 당의 중심이 여자입니다. 그래, 자기 남편이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데려다가 여기서 교육해라 이거예요. 장관이나 각료들도 전부 다 여기서 교육하는 거예요.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교육받은 사람들이 좋다고 평하게 될 때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여자만 세우면 남자 앞에 영향을 끼치고, 아들딸은 어머니의 품에 있기 때문에 대번에 교육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제일 빠른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조직이 전부 다 여성연합을 중삼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요것이 협회장의 부인과 연합회장의 부인이에요. 이 연합회장의 부인이 가인의 입장에 서 있고 협회장은 아들의 입장입니다. 가인의 입장에 있는 여자가 아벨과 통한다구요. 그래, 여자와 협회장이 통한다구요, 가인 아벨과 같이. 이걸 연결시키면 장자권과 가인 아벨이 완전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합회장의 부인이 여성연합의 지부장이 되었으면 교회장의 부인은 부지부장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의 대표 두 사람,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을 세워서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종적으로 하나된 것을 횡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는 여기에서 하고 여자는 여기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조직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종적인 면에서 회장과 부회장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대표 두 사람을 해 가지고 여기서 한 사람은 부회장으로 세우고 한 사람은 총무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네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센터가 누구냐?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여기에 가인 아벨과 같이 교회장과 연합회의 회장이 아들딸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여자 앞, 네 여자 앞에 품긴 두 아들딸이 가인 아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이러한 동서남북의 사방을 갖출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센터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종적인 기준…. 동쪽 서쪽 남쪽 북쪽과 같은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님과의 상대적인 입장에 세워 드려야 됩니다. 하늘땅을 결속시키는 조직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앞에 나가 가지고 축을 받드는 거예요. 그말은 뭐냐 하면 전세계가 이 조직으로 벌어져 가지고 이 한국 어머니의 입장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든가 천사장, 가인 아벨의 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센터가 되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도….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열두 진주문을 지상의 그 조직과 전부 다 상대적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센터가 13입니다. 왜 13이 되느냐 하면, 열두 달을 다 연결시키는데…. 설 자리가 없어요.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이게 전부 다 돌던 대로 중앙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상이니 거꾸로 돌려 놓는 것입니다. 거꾸로 돌릴 때 영영 이 13수가 되는 것은 어디 갈 데가 없습니다. 이리 돈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렇게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기관이 되어야 할 텐데…. 여자들이 앞으로 사회의 악을 전부 제거시키는 거예요. 교회의 모든 문제들도…. 교회의 책임자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앞으로 나라의 책임자도 교회와 마찬가지로 편성이 되거든! 연합해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여성을 중심삼고 나라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한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남자들 전체가 어머니를 모셔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어머니를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어머니의 분신 같은 여자들을 세울 수 있는 때이니까, 여러분을 중심삼고…. 지금 어머니의 복중에 있는 2세들입니다. 여러분이 먼저 나와서 암만 축복을 받았더라도 2세축복을 받은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 어머니의 바람에 선생님은 뒤로 가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어 어머니를 찬양하고, 어머니한테 달라 붙어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출세시키기 위해서 세워 준 거예요. (웃으심) 기반을 닦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마운 거예요, 사실은. 그렇게 안 했으면 얼마나 비참할 거예요? 여자의 일생에 이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아버님이 닦아 놓은 기반을 인수받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어머니만 그렇게 나오면 세상이 다 따른다구요. 통일교회 내에 남자 도둑놈들이 많지만 어머님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복귀된 어머니와 복귀된 장자가 합해지면 누가 반대를 해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앞으로 이 세상에서 오래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기 전에 이런 준비를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아무리 요란스럽더라도 요동하지 않고 당당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이건 역사적인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었다면 전부 다 도둑놈의 마음을 못 가진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가 재림주고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라고 하던 미친 녀석들이 많았지만 말이에요. 이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실패한 사람들을 여러분이 많이 봤기 때문에 다시는 그런 생각을 안 가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재료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이 하나의 때를 자리잡기 위해서 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단체들이 나왔어도 가만히 두었다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어떻게 3년 4년 해서 7년만 지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도적놈이 되었으니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증거 재료가 되어 가지고 안전지대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선생님도 그 과정에 반대를 얼마나 받았어요? 어머니의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게 내 자리이지 네 자리냐고 자리를 내놓으라고 와서 땡깡 부리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땡깡부리고 막 야단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그런 것을 다 보면서 참아 나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어떤 때는 여자들이 전부 다 떼거리를 지어 가지고 지나가는 어머니에 대해서 야유하고 그랬다구요. 어머니면 아들을 먼저 나아야지 왜 딸을 먼저 낳았어요? 딸을 먼저 낳아야 복귀가 돼요. 아들보다 딸을 먼저 낳아야 복귀가 될 것인데, 아들을 못 낳았다고 '네가 어머니가 어떻게 되느냐? ' 한 거예요. 어머니로 다른 사람이 와야 된다고 대놓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의 자격이 없다는 거지요. 복귀하려면 딸을 먼저 낳아야 됩니다.
기독교도 재림주가 오면 신부로서 맞는다고…. 복귀가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아들을 못 낳았다고 어머니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효진이를 안 낳았으면 어머니가 빗자루로 맞았을 거라구요. 그게 말뿐이 아니라 드러내 놓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복귀시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하려니 별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해방되어 가지고 자기들 앞에 섰으니 만민의 여성들이 얼마나…. 그러니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여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자꾸 보고 싶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뻐뜩대고 했지만 말이에요.
미국에서 제일 잘난 여자들이 10분씩 달라고 해서 10분씩을 만나 준 거예요. 원래는 30분씩 달라는 것을 10분으로 잘라 가지고 10분씩 만나 준 것입니다. 어머니는 작지만 모든 여자들이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서 여러분도 여성 조직을 빨리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빼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를…. 육대주를 중심삼고 어머니에게 지시했다구요. 대표들을 보내서 이제 여러분이 대회 하는 데 전부 다 투입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의 부인들은 어머니를 세계의 정상으로 받들어야 되고 모든 정치 하는 사람들은 세계 최고의 정상으로 아버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최고의 위정자로부터 최하의 가정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함께 느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니만큼 이 모든 사람도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못 만났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될 뻔했어요? 종족적 메시아니 섭리의 때니 하는 것이 그야말로 엉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언제든지 기도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도한 것같이 여러분이 이제는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기도해서 뭘 찾겠다는 거예요? 이제 다 했어요. 일을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이제 할 일밖에 없습니다. 기도하기 전에 행동해라 이거예요. 이젠 전부 다 알았다구요. 이제부터 활동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동만이 남아 있다구요. 그 행동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꼭대기부터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칼,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같이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몰랐으면 선생님의 성격에 누굴 섬겨요? 왜 희생을 해요? 성미가 급하고 얼마나 격렬해요? 누구한테 가서 이래라저래라 해요?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하나님을 알고 원리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자랑스러워하지요. 사탄세계의 왕초 될 수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그렇게 희생시켜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을 부리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옛날 이승만 시대에 거제도에 포로수용소가 있었는데, 그 안에 이북 패와 남한 패가 있었어요. 이승만이 훌륭한 것이 포로들을 이북으로 다 안 보낸 것입니다. 포로수용소를 해방한 것입니다. 우리가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사탄세계에 갈 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원리 말씀만 듣게 된다면 북한으로 가라고 해도 한 사람도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여러분이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라디오 방송을 전부 활용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대회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성연합의 행사를 한다면 전부 다 방송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프리카 사람도 레버런 문을 다 알아요? 「예. 」 이제 어머니만 알리면 된다구요. 어머니 이야기를 하면 대번에 안다구요. 레버런 문의 아내라고 하면 안다는 거예요. 연설도 잘하고 그러기 때문에 소문이 저절로 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다 만들고 이것이 하늘의 중심이다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부모가 그렇게 유명해져 가지고 하늘의 전략적인 섭리로서 하나님의 중심이 대번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친 녀석, 사탄세계가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통일교회를 안 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무서운 말이 뭐냐? 그래서 40년 이상을 못 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을 지금 끝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걸 좋아하는 무리를 세상에 누가 당하겠어요? 맞고 맞고 빼앗는 사람을 누가 당하겠어요? 매 맞고, 매 맞기를 원하는 사람을 누가 당하겠어요? 이렇게 볼 때, 사실 세계는 이미 점령해 놓은 것이다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 무서운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격적으로 반대받는 사람은 그만큼 수지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적인 내용을 가지고…. 죄를 짓지 않았는데, 그 나라의 정부가 가두는 날에는 그 나라 정부가 전부 다 상속해 줘야 됩니다. 인수하려고 지금 출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국민이 존경하고 받아들일 때는 그 애국자의 이름 밑에 모든 것이 존경받는 거예요. 한국이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애국자들의 조상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안중근과 유관순의 아버지 입장에 딱 서거든!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는 '유관순과 안중근의 아버지다. '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아버지 입장에 내가 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국민들이 지금까지 나를 반대했다가 전부 다 내 무릎 앞에 엎드리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때요? '문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얼마나 좋겠나? '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은 세계의 대통령이 되는데 한국 대통령을 안 해서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를 찍겠다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수련시킨다면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을 전부 통일교회에 데려와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라 하면 다 올 것 아니예요? 그러면 선거 운동 하는 것입니다. 선거 운동은 전부 다 '남북통일을 위한 선거 운동의 준비다!' 하는 거예요. 정당을 표준으로 하지 않아요. 이제 여러분이 들어와서 한국 땅에서 정당 활동….
여의도 대회 할 때 61개 국의 사람들이 국제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왔어요. 그때 한국에 만일 전쟁이 벌어진다면 우리가 와서 싸우고 남북통일을 우리가 하겠다고 다 선언하고 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반이 안 되어 있잖아요? 이번 어머니 대회가 끝나면 전국에서 레버런 문이 혼란 상태의 나라를 구해 줄 수 있는 무슨 대책을 취할 것이다 하고 있다구요. 내가 여기에 있으면서 정당의 책임자들에게도 안방에서 원리 말씀을 다 해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반대하지 말라. '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을 찾고 반대를 막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이 지도자의 책임입니다. 앉아 가지고 생활문제를 해결 못 해 가지고 공사장에 나가서…. 똥구더기도 먹을 것을 걱정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은 지금까지 밥 먹을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도 밥 먹을 생각을 안 했습니다. 밥이 없으면 하루 금식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어디에 가도 핍박하는 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가서 전부 다 다시 한 번 정리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나라의 방송국에 가서 이것을 방송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끝났어요? 밥 먹고는 뭘 해요? 밥 먹고는 태풍이 불더라도 새먼(salmon;연어)을 잡으러 가야 할 것 아니예요? 새먼 정신을 본받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새먼의 수놈이 바닷가에서 돌아올 때는 큰놈이 된다구요. 입이 올라가고 등이 올라가야 균형을 취하거든! 수놈은 누가 침범하게 되면 결사적으로 막 물어뜯는 것입니다. 그리고 암놈은 수놈의 뒤에 살살살 숨으면서 알 낳고 그러고는 전부 다 묻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부 다 작은 고기들이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서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오지 못하게 '어느 누가 와!' 하면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축복가정에 몇 쌍이나 되느냐 생각한 거예요. 돌은 제껴 놓고 그 아래 모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알을 낳고 묻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모두 흘러가고 만다구요. 자기들은 거기서 죽는 것입니다.
고기들은 뒤를 따라다니면서 알을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을 깔 때 서로가 그렇게 하는 것이 이상적인 부부들의 생활상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본받아야 됩니다.
얼굴과 몸뚱이가 하얗던 것이 새빨개져도 먹지 않고 둘이 전부 다 알 낳고 살아가는 거예요. 먹는 것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성경에 네 몸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첫째 계명이라고 했다구요. 그것이 첫째 사랑입니다. 넘버 원 새먼이 대표적인 그러한 물고기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먼(salmon)을 영어로 하면 뭐냐 하면 샐베이션(salvation;구원) 무니(Moonie;통일교인)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새먼을 사랑하는 건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누가 생각해 줘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데려다가 여러분을 수련시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의 정신이 뭐냐 하면 새먼의 정신입니다.
보라구요.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고 새끼를 얼마나 사랑해요? 이러니 새끼들도 전부 다 자기 조상을 본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보다 새먼을 사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되면 이 전통이 세계적으로 가정적인 복지를 만들기에 얼마나…. 새먼의 사진을 봤지요? 그렇게 한번 사랑해 봐요! 대상이 다 있지요? 그래,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도 여러분의 상대를 사랑해 주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부모는 형제끼리 사랑하기를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이상 부부끼리 사랑해라 그말입니다. 두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면 '아이구, 자기들 부부끼리만 사랑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표준이 없어 가지고는 더 사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표준을 모르면 사랑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표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랑의 전통을 실행 않게 되면 영계에서 참소하는 겁니다.
자, 상대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미인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보라구요. 6000쌍을 갖다 모아 가지고 결혼식을 하려고 할 때는 말이에요, 상대끼리 서로 상대가 되겠다고 하고 상대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은 5퍼센트도 안 돼요. 3퍼센트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3퍼센트 이내에 전부 다 자기 상대가 될 사람이 있는 거예요. 얼굴이 반반한 여자, 남자들을 전부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97퍼센트를 어떻게 할 거예요?
결혼할 사람 다섯 사람을 쓰라고 하면 전부 다 그 안에서만 쓰는 거예요. 백 사람이 세 사람만 다 쓴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해결해 주기 위해서 제일 미인하고 제일 못난 사람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서너 쌍만 해 주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웃음) 누구 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하면, 알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다 맡기겠습니다. ' 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웃을지 모르겠지만, 모든 내용이 사실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이제는 그럴 필요 없어요. 사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보기만 하니 어떻게 해요? 그래 가지고는 1주일 이내에 와서 결혼을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1주일 이내에 양복을 사고, 결혼 준비하느라고 색시는 아예 약혼한 이후에 한 번 생각할 사이가 없다구요. 둘 다 축복식장에 와 가지고, 자기는 준비했지만 자기 대상이 누구인지 모르거든! 자기는 나타났는데 상대가 올지 안 올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태산같이 걱정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출발할 때는 결혼한다고 나왔는데 축복받고는 색시를 못 데려간다고 생각하면…. 다른 여자라도 상대로서, 조건으로라도 데려가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종이장 같은, 허재비 같은 사람이라도 하나 꿰 차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 참석하는 것이 아멘입니다. 파트너가 어떻고, 그런 게 없다구요. 그래 놓고 결혼식할 때 식장에 가서 얼굴을 보고 감정(鑑定)하지 그 전에는 생각할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웃음) 옛날에는 한 녀석이 스무 번까지 거절한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전통이 생겼기 때문에 으레 사진을 놓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진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전부 다 갖다가 마음대로 붙여라 이거예요. 맞는 것은 전부 다 제쳐 두고 안 맞는 것은…. 뭐 안 맞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는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음) 70퍼센트, 80퍼센트는 이제 하는데…. 원리는 딱 한 길이에요. 결혼도 그렇다구요.
첫사랑이 얼마나 귀해요? 첫사랑의 남자의 눈에는 암만 못생겨도 꽃같이 보이고 여자의 눈에 암만 못생겨도…. 그래, 암만 못생겨도 향기가 진해요. 세 번만 관계하고 1주일만 살고 열 번만 넘으면 다 조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삼일식(三日式)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웃음)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사흘만 지나면….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얼마나 편해요?
이게 다 실험을 필해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실험을 필해서 제일 좋고 빠른 길이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도 편안히 갈 길이라구요. 이번에 사진을 가지고 해도 다 될 줄 알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19일 전까지는 아예 매칭(matching)을 해 주질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1주일입니다, 1주일. 그래서 딱 해 주면, 이제 결혼할 준비가 바쁜데 언제 딴 생각 할 수 있어요?
앞으로는 결혼비용을 비싸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결혼비는 2수에 맞춰야 됩니다. 20, 2백, 2천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20살까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는 조건으로 세금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2천 달러를 내게 했어요? 2천 달러 가지고, 한 달 월급도 안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요? 최소한도 2만 달러를 할 거예요, 20만 달러를 할 거예요? 2천 달러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둘이 가 가지고는 아담 해와와 같이…. 「동양을 중심으로 해서 그렇지, 서양에서는 결혼하는 데 백 달러도 안 듭니다. (통역자)」 잔치하고 그러려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비가 바깥세계에서 나가는 것보다 더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결혼할 때 드는 숫자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제일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최소한도가 미국은 2천 달러이고, 일본은 2백만 엔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일본보다 사실 높은 것 아니예요? 미국이 일본보다 평균적으로 높다는 것입니다. 지 엔 피(GNP)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소한도입니다. 결혼하는 데 그 나라의 상례가 있잖아요? 결혼하는 데 그보다 더 많이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교사들이 이것을 나한테 물어 볼 말입니다. 말이 났으니 이야기하는 건데, 그런 기준에서 전부 다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도, 한국 사람도 2백만 원을 해야 됩니다. 일본과 비슷한 거예요. 그거 왜 2수로 나가는지 알겠어요? 2천 달러라든가 2백만 원 하는 것을…. 여러분 중에서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래, 선생님이 해 주니까 후손이 좋은가? 「예. 」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해 준 것이 여러분이 한 것보다 낫다구요. 그게 얼마나 편리해요? 선생님만 말하고 뜻만 말하게 되면 다 해결돼요. 싸움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들이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걸고…. 그 깃발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과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 깃발을 보면서 '미안합니다. '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루를 생활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책임을 다해서…. 독립군 이상이 되어서 거기에 나라를 세워 놓고 불평해라 이거예요. 싸움도 나라를 세워 놓고 싸워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의 남북통일이 여러분하고 관계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갈라진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부와 북한 정부의 중간에 딱 섰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북한은 선생님을 세워 가지고 남한 정부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고, 남한 정부도 선생님을 세워 가지고 북한 정부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구요. 일본도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은 거예요. 별의별 기반, 막대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이나 여당이나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지금 움직이고 있다구요. 또, 교회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기성교회가 제일인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의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휴거니 무엇이니 28일을 중심삼고 다 이랬는데, 기성교회의 재림관이 깨져 나가기 때문에 문총재의 말이 옳다고 할 수 있는 거국적인 판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까지도 말이에요. 이제는 밥을 먹을까요? 자, 그러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이 코디악에서 부모와 자녀들이 제33회 자녀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식전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야말로 부모님이 천상에 들어가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전세계의 인류가 부모님의 옥체를 품고 하늘로 돌아가야 할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하시고, 부모님으로 하여 온 영계의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을 염려하고 품어 주고 이끌어 줄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세계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혼란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늘을 찾지 않고는 갈 수 없는 처지가 되었사오니 아버지, 이 50억 인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금번 자녀의 날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33회로서 자녀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이 역사적 한이었고, 부모님이 횡적인 면에 있어서 이 땅 위에 하늘을 모실 나라를 못 가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들어왔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는 예수의 한을 해원하는 시기가 왔으니, 금년을 중심삼고 모든 터전 위에서 하늘이 먼저 행세할 수 있는 인연으로 전개시켜 주시옵고, 역사시대의 모든 전부가 종교를 통하고 부모님을 통하여 역사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오니, 나타나는 모든 일들을 영광 가운데서 수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리에는 전세계에 널려 있던 선교 책임자들이 모여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세계의 모든 자녀들이 부모님과 더불어 한 곳에 모여 거룩한 자녀의 날을 축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와 모든 나라를 대표한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중심삼고 여기에 섰사오니, 이들과 하나되어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당신이 이상 하시던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천주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한 나라로서 아버지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영광을 홀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는 기쁨과 영광이 사무치고, 하늘에는 자랑과 승리를 찬양하는…. 하늘은 땅을 위로하여 축복의 손길을 가지고, 땅은 하늘을 향하여 시봉의 손길을 마주 잡고 온 인류 전체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식전 위에 친히 같이하셔서 이스트 가든과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160개 국을 당신이 품으시어서 평화의 왕권을 세우시는 데 모든 만국,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를 가지고 주관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라던 것은 악마의 세력들을 완전히 돌이켜 가지고 그들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섭리사적 내용인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그들을 붙들어서, 그들로 하여금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사오니 그 길을 달려갈 수 있고 시봉할 수 있는 섭리가 만민, 만국, 온 전체 세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이상세계에서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땅의 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중심삼아서 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적 영광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온 만민도 그 영광 가운데 참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원하옵니다.
오늘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하는 어머님에게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를 위해서 부모님이 계신 코디악과 서양세계를 대신해서 로스앤젤레스가 동양과 서양,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결속된 이 식전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선교사들과 통일교회의 신자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시대에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또한 탕감노정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쳐 하늘을 향하여 돌아가야 할 엄숙한 과제를 내려놓고 있사옵니다.
그 길을 향하여 결의할 때, 선교사들이 모인 자리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가 매사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통일의 가정들, 자녀들의 갈 길과 머무는 곳에 하늘이 같이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시에 새로운 봄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봄의 세계로서 푸른 동산을 갖추어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 모아 정성들이는 모든 손길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한 마음으로써 이 식전을 통해서 정성들인 것이 만국, 만민에게 축복의 인연으로 맺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의인(義人)을 중심삼고,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을 다짐하여 50억 온 인류의 가정 기반이 바르게 될 수 있도록 하늘이 직접 선조들을 통하여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참부모와 하나되어 본연의 기준을 탕감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다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을 모시지 못하고, 자녀를 모시지 못한 모든 부분에 탕감조건을 세워서 천사장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이 세계의 남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정상을 넘고, 분수령을 넘어서 세계가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영광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하늘땅과 모든 우주의 만물이 어서 자라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33회 자녀의 날을 기해서, 이와 같은 통일적 이상의 행군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부모, 하늘땅의 자녀가 전진하는 이 날을 선포하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성취하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31회 자녀의 날에 영계의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기억이 날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땅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오늘은 제33회 만물의 날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고 보면, 33회에 모든 것이,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나라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출발이 벌어져야 되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세계의 출발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1992년에 그와 같은 일이 33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해방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든 것들이 탕감시대를 승리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어머님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 대회가 현재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샌프란시스코까지 7수를 맞이했다구요.
지금 어머니가 로스앤젤레스에 있고, 여기는 북쪽으로 상대가 되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오늘은 주체와 대상 관계, 동양과 서양 관계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인 날을 축하하는 날도 되는 것입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코디악이 남북으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양과 서양이 연결되는 데 있어서의….
오늘 기도한 내용 중 최후의 내용이 뭐냐? 영계와 육계, 모든 것의 통일을 선포해 놓고…. 부모님도 이 땅 위에서 통일될 수 있는 것을 다 선포한 것입니다. 이제 자녀들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세계적 도상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 모든 실체적인 것을 우리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하늘땅이 기념할 수 있는 중요한 날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날은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가 예수님의 33년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날입니다. 예수님을 대표하는 자녀의 기준을 가지고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 위에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졌음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완성을 향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인 혼란이라든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혼란되고,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이…. 이 봄, 때가 오는 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한 순간에서 시작해 가지고 전체에 봄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역사 앞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장자권을 복귀하게 되면 독일은 그냥 따라가게 되어 있었어요. 구라파는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을 따라간다구요. 그러나 구라파에서 어머니가 대회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을 중심삼은 미국과 불란서―이것은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 참아버지를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승리적 출발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라파의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섭리상의…. 이 네 나라에서 왜 대회를 해야 하느냐? 추축국이었던 일본과 독일을 축복하면 이태리를 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배후의 모든 것이 묶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전부 다 정지작업(整地作業)을 해 주어야 해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가 구라파까지 순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의의를 알아야 합니다.
선교부에서는 `왜 다른 나라에서는 안 하느냐? '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은 섭리사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복귀의 책임을 진 입장에서 세계적인 청산을 해야 될 기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이번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그 세 나라들이 아버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목적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그들이 아버님과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적인 면에서 다시 택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는 일본이요, 아벨 국가는 미국이요, 가인 국가는 독일이 된 것입니다. 그 나라들을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가 구라파에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묶어 주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40년을 기도한 것이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의 7개 국입니다. 언제나 기도를 할 적마다 이것을 표상으로 세워서 했다구요. 이 7개 국을 수습하면 세계는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일곱 나라들 중에서 네 나라는 땅수를 대신하고, 세 나라는 하늘수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입니다. 하늘수를 대신하는 세 나라가 한국, 일본, 미국이예요. 이렇게 아담, 해와, 천사장 국가들을 중심삼고 네 나라가 따라오면 모든 전체는 하늘세계로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선교사들이 다 모여서 세계적인 전체를 수습하고 선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영광의 한날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포하게 되면 모든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운세가 그곳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선포는 나라의 선포예요. 남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북이 하나되면 동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동서가 하나되면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세계가 하나되면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뜻을 이룬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가정을 출발했다면, 그것이 세계 완성의 출발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가정에서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세계적인 완성의 기준으로서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7개 국을 위해서 기도하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겁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오시는 재림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되어 전세계가 통일시대의 운세로 넘어갈 것이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구요. 그 40년을 재탕감해야 넘어가는 조건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우리 시대예요. 여기에는 여러분이 맹세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땅과 하나의 백성과 하나의 언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언어 통일을 본격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들 중에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지금까지 각 나라의 책임자들이 와서 말씀을 배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말을 배워야 합니다. 그 나라에 대신 누구를 세워 가지고 3년 동안 이 기반을 중심삼고…. 2세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한국에 와서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한국 말을 배우고 돌아가서 생활적인 면에 다시 본을 세워 가지고 그 방향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언어를 자랑해야 됩니다. 이것을 맹세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맹세를 하고, 얼마나 많이 암송했느냐? 여러분이 이것을 땅 위에서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이 4대 조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모의 전통이나 혈족,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내용을 뒤로 하고 왜 네 번째가 언어냐? 언어가 다르면 부모의 모든 심정적 기대가 통하지 않습니다.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형제끼리도 안 통한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본격적으로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년 이내에 이 일을 해야 돼요. 1990년까지는 이것을 다 마쳤어야 했는데…. 언어가 하나됨으로써 통일교회의 세계 선교사업은 한 곳으로 방향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하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국제결혼을 하는데, 여러분의 2세한테 말 배우는 고통을 주어서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뜻에 서 있느냐, 못 서 있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님을 중심삼은 혈통 관계예요. 사랑 관계, 참사랑의 관계입니다. 지금까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남녀 관계예요. 이것은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혈통은 사랑과 관계가 있습니다. 축복받은 혈통이 더럽혀져서 제3의 타락의 혈통이 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황족으로 자라야 했다구요. '황족' 하게 되면, 벌써 거기엔 왕과 왕녀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까지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꾸로예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천국은 그런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가 가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그러한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이와 같은 참된 가정에서 태어나서 참된 황족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황족이에요. 그 부모를 영원히 모시고 가정을 이루어서 살다가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에서부터 하늘까지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축복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것을 닦아 온 것입니다. 이제 그러한 모든 일이 장애 없이 전진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에서부터 황족권까지 도달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 다시 탕감시대, 지상에 재림시대를 거쳐가는 그 과정에서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이 재창조의 과정에서 지상세계에 길을 닦고 이 땅 위에 참부모를 기른 것입니다.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길 닦은 것을 지상 위에서 받아야 합니다. 그것을 대신 닦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수고하고 인류가 피해를 당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두 나라의 센터가 부모입니다. 영계를 대표하는 분이 하나님이고, 지상을 대표하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강림하고 싶어도 사탄권 내에는 내려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입장이겠느냐? 이렇게 내려와서는 종교 지도자를 중심삼고 거꾸로 올라가서 지상의 재림주와 연결해야만 하나님에게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중심 목적이 뭐냐? 해와의 기반과 천사장의 기반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런 본연의 기반을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되면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되느냐? 사탄이 육적인 세계를 지배하는데, 이것을 영적인 세계와 연결시켜서 모든 사탄세계를 굴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두 부모가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이것은 참부모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수고해 가지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복잡한 내용을 다 수습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 전진 명령을 하는 거예요. 지금이 10월이지요? 금년 10월 이내에 이러한 모든 것을 끝내야 합니다.
그래서 순회하는 어머니로부터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구라파와 연결시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넘어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여러분은 점점 더 결속을 강화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집회가 얼마나 역사적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과 여러분이 하나되었다는 것은 세상은 망하더라도 우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세큘러 월드(secular world;세속의 세상)를 전부 다 밀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고생하고 하늘이 보호해 주어서 이것을 다 할 수 있었다구요. 그러한 한 날, 오늘을 준비해 가지고 선포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영광으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기에 몇 나라가 참석했어요? 「72개 국에서 91명이 참석했습니다. 」 72개 국이면 숫자도 맞는구만! 예수님의 시대를 본다면…. 72문도와 120문도가 따랐던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시대에 여러분에게 남은 일은 무엇이냐? 120개 국가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120개 도시, 72개의 도시를…. 어머니도 이번에 72개 나라를 순회하는데, 이것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전부 다 계획한 데서 오는 것입니다.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렇게 안팎이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오늘 천상 천하의 통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사탄세계도 내려가야 합니다. 인간세계도 내려가야 하고, 지상세계도 내려가야 한다구요. 이제부터는 어떤 나라의 주권자라도 여기에 보조를 맞추면 그 주권자는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은 살아 있는 눈으로 보면서 모든 것을 살펴야 되고, 그 나라의 어떤 애국자보다도 애국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선교사로 나갔을 때는 자기 나라가 독일이라고 해서 자기도 독일 사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선교사로 나간 그 나라를 생각해야 되고 그 나라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지배체제는 어떻게 되어 있었느냐? 독일 사람이 그 나라에 가서 지배하게 되면 독일 사람이 그 나라를 지배하지 그 나라의 사람이 지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로 독일 사람을 보낼 때는 그 독일 사람이 그 나라의 최고 형님이에요. 부모의 자리라구요. 왕이에요, 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로열 패밀리로서 본을 보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같이 하나되어 살아야 된다구요. 옛날과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영국' 하면 그 영국 사람들이 지배했지요? 이제는 그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선교한 사람들, 교회의 내적인 책임을 진 사람들이….
앞으로는 이중체제가 될 거라구요. 정신적인 교육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와 육체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체제가 있습니다. 두 세계가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관리체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표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할 역사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영적으로 지도하는 사람이 전부 그 나라의 대표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을 전부 다 공인된 영적인 선지자, 예언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120명을 뽑아 가지고 거기서 72명을 뽑고, 그다음에는 12명을 뽑고, 나중에는 셋까지 뽑는 것입니다. 셋까지 뽑는 거예요. 대표를 중심삼고 셋이 하나되면 72명이 하나되고, 120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전부가…. 그러면 영계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마을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누가 잘못했는지 대번에 안다구요. 그때는 영적 지도자를 중심삼고 육적 대표자, 행정조직의 책임자를 불러서 회의해 가지고 영육으로 하나되어 그 사람을 벌도 주고 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경찰조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책임진 사람의 말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활을 해야 돼요. 모든 나쁜 것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법의 제재를 받는 생활을 초월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경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제재하는 것이니까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위해서 사니까. 위해서 사는 사람에게 무슨 법이 필요해요? 법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경찰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가정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본부에 누가 보고하나? 내가 어떻게 될까? ' 하고 걱정만 하는데, 그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놀음이에요. 자기는 자기가 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거라구요. 영계를 피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눈을 어떻게 피해요?
이제 경찰이 없어진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경찰이 없어지면 자기를 중심삼고 도적질하고, 강탈하고 다 이럴 거예요? 하늘이 지상에서 법을 허락한 것은 사탄의 능력을 제거하기 위해서라구요.
지금은 법이 적용되지 않을 때가 왔다구요. 사탄의 전권시대입니다. 사탄의 전권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망조가 들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법을 무시한다구요. 이제 법이 필요 없는 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우리 사상만으로 법이 없어진다구요. 법을 없애는 것이 왜 힘들어요? 강제로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마음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사람은 참사랑에 딱 걸려들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돌아서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생활을 붙들고 180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러면 나라라든가 민족이라든가…. 자기 동네가 잘살게 되면 어떠냐?
고기압권 내의 공기가 높아져서 그대로 있겠다고 하면 그것은 망할 수밖에 없어요. 물도 높이 뜰 수는 없습니다. 흐르는 것은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대회에서도 사랑이 흐른다는 말을 집어 넣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흐르는 것은 전부 다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돈도 굴러다니지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급이 있다구요. 자기 급의 영계는 어디든지 통합니다. 국경이 없다구요.
예를 들어, 국장 하나를 놓고 보자구요. 여기에서는 미국 국장이 독일 국장과 통하지 못하고 한국 국장과 통하지 못하지만, 저나라에서는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서 무슨 국장이면 어디든지 전부 체인지해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내가 1년 동안 거기 가서 그 나라의 국장과 교체해 가지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제 왜 위해서 살라는 것인지 알았어요? 「예. 」 내가 기쁘기 위해서예요. 이 파이프에 물을 자꾸 주어 보라구요. 밖으로 나갈 통로가 없으면 터진다구요. 밖으로 나갈 통로가 없는데 안으로 터지겠어요, 밖으로 터지겠어요? 안으로 터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하는 것이 결국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을 한번 해 보라구요. 쑤욱 들이마신 다음에 쭉 내쉬는 것입니다. 들이마시고 내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받고 안 내보내면 죽어요. (웃음) 간단한 것입니다. 세계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자기 집안에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 하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많으면 불쌍한 사람한테 나누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유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지식이든 뭐든…. 지식도 그렇다구요. 선진국이 지식을 안 가르쳐 주려고 하지요? 미국을 예로 들면, 비밀리에 자기 나라만 발전하는 연구를 합니다. 그것을 미개한 나라에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역사는 흥했다가 망하는 법입니다. 그러면서 하나의 세계를 찾아온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의 시대에 왔으니 모든 것이 해결되어서 평화의 세계,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정략가들이 남의 나라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하면 그 나라를 먹어 치우느냐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어떻게 하면 그 나라를 살려 주느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외교가들, 정치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쟁이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 정치가들이 말하면 누가 믿어요? 선생님은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은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살려 주느냐를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사기꾼이 되었지요? 「아닙니다. 」 이 나라, 이 미국을 어떻게 하면 살려 주느냐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이 땅에서 벌어지는 것이…. 앞으로 이상세계는 이 땅에서 그런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곳, 돌아갈 수 있는 곳이에요. 그곳이 첫 출발지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출발지라구요.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여기에서 출발했다고 해도 이게 180도 다르게 간다구요. 전체가 반대하는 것은 사인 커브를 그리며 이렇게 갑니다. 반대로 가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여기서 턴 백(turn back;돌아가다)을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기서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낮은 데 하늘이 서 있다구요. 하늘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고 제일 미워하는 곳이 하나님편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전환이 되어서 이렇게 오던 것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점을 중심삼고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지상세계는 제일 종교적으로 그렇고…. 종교적으로 통일교회를 멸시하고, 생활적으로도 통일교회가 제일 어렵다구요. 이렇게 해서 새로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자연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망해 가는 세상을 보면서 돌아서서 욕하지 말라구요. 돌아서서 살면서 이렇게 살기를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교수들이 70만이 되는데, 그 70만 교수들이 그것을 전부 다 끌어내려서 데리고 갈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앞장서서 더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거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뒤로 돌아!' 하니까, 전부 정부도 싫어하잖아요? 국민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가만히 있으면 왜 욕을 먹고, 왜 감옥에 가요? 그러면 선생님의 생애에 댄버리의 역사가 있을 수 없고, 핍박받는 역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댄버리든 무엇이든 세상의 핍박을 받으면서 모든 것을 돌려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돌아오는 거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교부에서도 누가 밑창까지 내려가서 이것을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것을 선교사들이 해야 된다구요. 선교사로 가서 잘먹고, 잘살고, 편안한 생활을 하면 그것은 도적놈입니다. 한국에 있는 것이 힘들어서 선교 나가겠다고 하고 외국에서 일하겠다는 이 도적놈 같은 패들은 어떻게 되는지 보라구요.
앞으로 미국에 있는 최고의 선교사나 각국에 있는 최고의 선교사들은 아프리카로 가야 합니다. 「최고의 선교사 말입니까? (통역자)」 그럼! 국내에서 공적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 선교사들은 지금까지 자기가 혼자 독립해서 살아왔다구요. 현재 아프리카가 어렵잖아요? 아프리카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가면 좋다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은 따라가야지요. 누가 뭐래도 아메리카가 책임져야 돼요. 천사장 국가니까…. 아담하고 해와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에 돌아가야 되고, 아프리카는 미국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외적인 것은 전부 다 천사장,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선교사들하고 미국의 책임자들을 신학교 나온 사람으로 전부 다 교체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그 나라에 가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자기 고국에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옛날에 이탈리아는 '축구' 하면 자랑하던 나라인데, 북한에게 져 가지고 6개월 동안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했던 거 알아요? 축구팀도 그러한데, 한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이탈리아가 북한에게 졌다구요. (웃으심) 북한에게 졌으니 그렇게 된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선교사들이 책임 못 하고 어떻게 고국에 돌아와요? 못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그 나라의 왕이라든가 그 나라 국민의 인정서를 받아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외교관이 가서 도적질할 수 없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17년이 지나는 동안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야 된다구요. 언젠가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선교사가 열매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선교사는 왕권을 심으러 왔다!'고 했지요? 그래서 선교사는 그 나라의 국민이 인정하는 왕권을 심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들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나갔으면 세계는 벌써 다 구원되고 복귀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이렇게 다 가르쳐 주었잖아요? 본국에는 그런 기반이 안 되어 있고 터전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싸워 가지고 다 정비할 수 있는 그런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천국사회가 어떻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을 정착시키고 세계화시켜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저나라에 가서 황족 중의 황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그 전통을 넘겨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델이 되어야 돼요, 모델. 그러면 지상에서 존경받고 천상에서 존경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존경해요? 「예. 」 존경만 해서는 안 돼요. '나도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게 될 때, 한 줄기에 가지가 붙고 꽃이 피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하늘땅의 모든 일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하늘나라가 어떻게 되고 구조적 형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윤곽이나마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을 기억하라구요. 오늘이 음력으로 며칠인가? 「10월 초하루입니다. 」 10월이 그렇게 좋아요. 이게 원래는 한 달에 안 들어간다구요. 1992년 10월까지 어떻게 프로그램을 만들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40년 동안 완전히 정비했다구요. 그래서 10월 초하룻날을 중심삼고, 하늘도 해방이요, 땅도 해방입니다.
이제는 핍박하는 곳에 가서 선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그 나라의 책임자하고 담판을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대사관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 대사관,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 이렇게 셋만 세우면 다 된다구요. 이 셋이 해와하고 아벨하고 가인이지요? 「예. 」 일본 사람, 그다음에는 아벨인 미국 사람, 그다음엔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어머니로 모시고 전부 다 일본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일본 가정이 전부 다 선배 가정이기 때문에 그래야 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돼요. 미국의 6000가정이 한국에 와서 36가정을 우습게 안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잘났든 못났든 선배 가정이라구요. 아무리 부모가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해도 부모는 부모예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사람들이 배가 아플 거라구요. 어머니가 이런 걸 알아요?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가 나를 지배하려고 해요. (웃음) 어머니를 따라다니는 패들이 선생님을 코치하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거 안 된다구요. 집에서는 아버지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뒤에 따라다니면서 이런 바람을 넣으면…. 미국 여자들은 전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중요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말을 가슴에 넣고 보조를 맞추어 가면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참부모가 온 것은 무엇이냐? 구세주를 선포한 것은 뭐냐? 여러분의 나라가 지금까지 가정의 갈 길을 몰랐기 때문에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있음으로써 가정이 살 수 있고, 구세주를 앎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 수 있다구요. 이 두 가지의 방법이 다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떻게 되는지 다 알 거라구요. 이제 내가 죽더라도 선생님이 말을 안 하고 갔다고 못 한다구요. 이것은 사탄이 알고, 하나님도 알고,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알고, 참부모가 아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통고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알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선교사들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 선포, 메시아 선포를 했던 것입니다.
이 나라의 부모요, 우리 가정의 부모요, 우리를 구해 줄 수 있는 구세주가 누구냐? 구세주(救世主)는 세상을 구해 주는 사람이에요. 구가주(救家主)가 아니예요. 구국주(救國主)도 아니예요.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세상에 통고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미션(mission;임무)이 여러분에게 주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가서 공문을 내든가 간판을 내걸든가 하라구요.
레버런 문은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이고 구세주니까 레버런 문을 따라가면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살고, 세상이 산다구요. 이것을 딱 가르쳐 주는 거예요.
메시아는 뭐냐? 하늘이 기름을 부어서 택해 세운 사람입니다. 재림주가 메시아 아니예요? 이거 다 알지요? 앞으로 이것을 몰라서 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는 못 할 거라구요. 이걸 전부 다 깨끗이…. 여러분도 이제는 가정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될지 다 안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왕이 되면 선생님 대신 치리할 수 있잖아요?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는 이것을 가르칠 사람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 오직 여러분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알고 나면, 그 책임이 얼마나 중한지를 안다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 사람은 산다구요. 선생님이 살겠다고 도망다녔다면 벌써 어느 누가 와서 찔러 죽여 가지고 없어졌을지도 모른다구요.
사탄이 지금 가만히 있지요? 선생님이 하늘편에 목을 내놓고, 하늘편에 가 있으니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세상 일을 안 하는 거예요.
선교사들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스타빙(starving;굶주리는) 하는 사람이 킹(king;왕)이라구요. 내가 왕의 자리에서 죽는다면, 거기서부터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늘의 운세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이 없지요? 굶어 죽는 사람이 왕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이 전부 다 새로운 운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세계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을 적마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는데 하루에 못 가겠으니, 세월을 지나면서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 자신의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종이 한 장을 쓰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면서 쓰라는 것입니다. 모래를 모아 가지고 산을 만들고…. 그 길을 가자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서 가라구요. 여러분도 나를 따라서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2천만을 살리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50억을 중심삼고 보면, 한 사람이 몇 배가 되느냐? 250배가 된다구요. 250명이 한 사람을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365일을 잡게 되면, 한 사람이 하루 안 먹으면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말이에요. 그거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세계가 하나 안 되었으니까 이렇게 된 거라구요. 사탄이 말이에요….
굶어 죽은 사람이 영계에서 볼 때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소합니다. 」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렇게 생각이라도 하면 고맙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상을 구하려고 생각하잖아요? 그렇지요? 자기 나라 생각은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람 불고 비 오는 이 시간에도 자식을 위해서 일하다 죽는 사람이 있고, 바다에서 파선(破船)당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그렇게 죽은 사람을 위로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줌으로 해서 죽은 사람도 저나라에 가서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들을 가입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전부가 공적이어야 돼요. 그 대신 사랑에서만은 자유다 이거예요, 사랑만은. 같이 있으니까, 굶으면서도 사랑할 수 있고 죽으면서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부처끼리 전부 다 굶어 죽으면서도 하늘 앞에 '우리 부부가 제일이다. ' 하면서 죽으면 제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힘이 없으니까 붙들고 죽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랑해야 되겠어요. (웃음) 사실입니다.
사랑만은 자유라구요. 전부 다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좋은 게 어디 있어요? 그 이상 특권이 어디 있겠어요? 자유 중에 그런 자유가 없다구요. 자유의 왕권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킹십(kingship;왕권)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와 연결하고, 세계와 연결해서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킹십을 가진 로열 패밀리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은 지옥에 가겠어요, 천국에 가겠어요? 「천국에 가십니다. 」 나는 천국가겠다고 생각도 안 해요. (웃으심) 미션을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다음이라구요.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마는 거지요. 못 가면, 날 좋아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같이 살면 되잖아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보여 주고 그러면 얼마나 잘 모시고 잘하겠어요? 천국이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상의 해방이 어디 있겠어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해방받을 때가 왔겠나, 안 왔겠나? 「왔습니다. 」 그러려면 여러분은 집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모시려면 나라를 대신 모셔야 하고, 나라를 모시려면 종족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잔치를 하든, 어디에 가든 모실 분위기가 된다구요. 혼자 모실래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신다면 혼자 모실 거예요, 여러분 부부만 모실 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종족이라도 모아 놓고, 주체 대상…. 그게 창조 원칙이에요. 주체 대상을 만들어 놓고 모셔야 된다구요.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선교사를 보낸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혼자 가서 종족을 낳아서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전도가 뭐냐? 낳아서 기른다는 말입니다. 전도한 사람이 믿음의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라는 것은 죽은 사람을 다시 낳는다는 말입니다. 이제 세계 인류를 전부 다 다시 낳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보통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먹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일주일을 굶으면…. 뭐, 열흘이면 대개 다 죽어요. 그러나 우리는 40일을 금식하고도 다 살아 남는다구요. 40일 금식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런 뭔가가 있기 때문에 살아 남는 거예요.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그저 한 끼만 못 먹어도 헉헉거리더라구요.
원 밀(one meal;한 끼의 식사)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불쌍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일주일 금식을 많이 해서 하루나 사흘쯤 굶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아무리 불행하고, 아무리 복이 없더라도 사흘에 밥 한 끼도 못 먹겠어요? (웃음) 그렇게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눈에는 어떤 사람이 충신이냐? 밥을 세 끼 꼬박꼬박 먹는 사람보다 한 끼 덜 먹은 사람이 높은 거예요. 두 끼 안 먹고, 세 끼 안 먹을수록 더 높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주일이 이 한 점에 있으면, 영점(零點)에서 한 점이라도 안 간 사람이 일등이라구요. 영점이에요, 영점.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선생님은 메시아이기 때문에 감옥도 제일 많이 가야 한다구요. 「어머님의 전화입니다. 」엄마! 「아버지! 말씀 중이라고 그러셨잖아요? 」 이제 말씀 끝났어요. 끝나고 지금 과외로 얘기하는 거라구요. 「예, 그러세요? 」 무슨 기도 했는지 다 들었어요? 어머니가 알아야 돼요. 「못 들었어요. 」 못 들었으면 전부 다시 기록을 해 가지고 공부해야지요. 전화해서 카피(copy;복사)해 가지고…. 「네! 오늘 대회 하는 식구들, 다 나갔어요. 」 '식구(食口)'는 '구식(舊式)'이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구식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신식이 되어야 돼요.
지금 몇 시예요? 「7시예요. 」 여기는 6시니까, 한 시간 다르겠구만! 뭐 한 시간 차이니까…. 오늘도 잘하라구요! 오늘 힘차게 아빠의 말을 들었으니까, 어머니가 어떤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고 여왕답게 힘차게 군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길을 닦아 주려고 내가 이렇게 고생한다구요. 그러니까 빈대떡 하나라도 정성스럽게 지져 주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길을 닦아주고 당신은 어디 가요? 」 (웃음) 이것 봐라, 다 웃는다! 「우리끼리만 얘기하지, 뭐 그렇게 공개하고 그래요? 」 그럴 때예요. 이제 다 드러내야 하는 거라구! 하늘나라의 비밀, 땅 위의 비밀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사탄도 드러나고. 그렇게 자신을 다 드러내야 청산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통일교회가 없는 데가 어디에 있어? 3일행사도 하고, 탕감봉 행사도 하고…. 그거 다 얘기하기 싫어하니까 사탄이 '야, 이놈들아! 못난 자식들아!'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맞고 나서 회개해야 정신차리는 거거든! 이제는 다 드러났다구요.
엄마! 「네!」 오늘, 여기 수련생들이 기념식을 하는 날인데, 뭐 선물이라도…. 거기도 뭘 차렸어요? 「네!」 그 상을 다 이리 주고, 여기에 있는 것은 그 쪽으로 바꿔요! 「네!」 (웃음) 이제 바꿨으니까, 이곳은 어머니가 준다고 여기고 그쪽은 아버지가 준다고 생각하고 나눠 줘요! 그렇게 해요. 「네, 감사합니다. 」 수고해요. 엄마, 얼른 끝내고 빨리 와요. 내가 얼른 보고 싶다구. (박수)
앞으로는 이런 축하의 날도 부모님을 따라서 다 같이 하는 거예요. 결혼식같이 다 보여 주는 거라구요. 그런 식을 세계적으로 같이 하는 곳은 우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도 못 해요. 우리만이 할 수 있다구요. 「아버지, 그럼 나중에 뵈요!」 그래요. 감사해요. 우리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주 다정스럽고 익숙한 목소리인데, 옆에 누가 있어서 잡고 얘기한다구. 「아버지, 오늘 행복하세요!」 예, 감사해요. 어머니도 오늘 성공하세요. 「네!」 기도해 줄게요. 오늘은 하늘땅이 기뻐하는 날이라구요. (어머님과 전화 통화를 끝내심. )
「부모님이 계신 곳에 세트만 딱 해 놓으면 접시가…. 참 간단한 거거든요. 」 실체 하나님이 그런 거라구요. 이게 발달한 것이 우리 때문이에요. 여기에 모든 것을 선생님이 최첨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구요. 미국에 있는 우리 오디오 시스템이나 비디오 시스템이 세계 제일이에요. 텔레비전 센터도 세계에서 제일가는 방송입니다. 그렇게 다 준비했어요. 여러분들의 나라에도 선생님이 다 해 줄 거라구요. 그래서 대통령도 부르고, 장관도 오라고 하면…. 이제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책임을 못 하면 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 부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가정이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느냐? 남자가 센터가 아닙니다. 아들딸도 아니고 여자가 센터입니다.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이루어서 돌아감으로써 지금부터 영계에서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먼저 이 땅 위에서…. 이상 가정이 들어가는 데가 영계입니다. 그거 그래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데가 영계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센터가 누구라구요? 돌아가는데, 센터가 누구라구요? 「여자입니다. 」 (이후의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
이번에 선생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한번 손 들어 봐요. 원래는 오늘 성주식에 앞서서 여러분이 약혼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처(夫妻)끼리 앉았으니까, 서로 양손을 꽉 잡는 것으로서 약혼식을 대신하자구요. 그다음에 성주식을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을 사람들 중에 한국 사람들은 얼마나 돼요? 그러면 어느 나라 말로 시작을 할까요? 선생님이 일본 말로 하고, 영어로 통역을 하도록 할까요? 이럴 때 통역이 제일 문제라구요. 앞으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것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오늘은 여기에 일본 멤버들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말로 하고 오야마다(小山田)가 영어로 통역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그러면 한국 멤버들이 곤란하지요? 한국 멤버들에게는 통역해서 화면으로 읽게 하겠습니다.
앞에서도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약혼식을 한 다음에 결혼식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풍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도 약혼 시기, 결혼 시기를 맞기 전에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약혼식을 마치고 혈통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혈통전환식이 바로 성주식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인간은 누구나 탕감의 과정을 통과하고 본연으로 돌아가서 혈통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하지 못했던 약혼식과 결혼식을 최후의 결착점(結着點)으로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의 이 성주식, 혈통전환식입니다.
인간 조상인 아담 해와는 약혼 시기에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보더라도, 그것이 선한 역사가 아니라는 것을 모든 면에서 인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인류가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 조상이 타락했다는 것을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확실히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도대체 타락이 뭐예요? 그리고 성서에서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그 선악과는 뭐예요?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선악과를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해석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나와서 처음으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히게 되었습니다. 결국, 타락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기준에 있어서 의문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아들딸을 낳은 후에 쫓겨났느냐, 쫓겨난 후에 아들딸을 낳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해 놓지 않는다면 타락 인간의 근본이 분명해지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해서 쫓겨난 후에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즉, 결혼 생활을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를 쫓아 버린 하나님이 간섭해서 결혼 생활을 했겠어요, 아니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서 결혼 생활을 했겠어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간섭받지 못하고,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서 결혼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전혀 간섭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무엇을 중심삼고 결혼 생활을 했어요? 결국,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사탄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근본이 무엇이냐?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법(天法)을 범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후손에게 물려 준 거예요. 지금까지 인류가 사탄의 혈통권 내에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고 구제하는 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만약,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이것도 여러분이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피조세계를 보면,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지요? 수놈 암놈,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피조세계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도 성숙하면 남자 여자로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성장한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었을 경우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은 참부부가 생겨서 참가정·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로 확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결과 거짓부모가 생겨났고 지옥이 생겨났습니다. 그 거짓부모의 역사를 지워 버리고 참부모의 역사를 다시금 등단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에 의해서 천국으로 통하는 길을 열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거짓부모가 생겨나서 지옥으로 통하는 길이 열려 버렸고, 천국으로 통하는 길은 열리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그 천국과 지옥의 경계에 서 있는 것이 우리 인간이고, 자기 자신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양심과 육신이 있습니다. 본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양심과 육신이 자동적으로 공명해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공명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참사랑이 아니라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한 결과, 그 양심과 육신이 서로 반발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 된 것이 현재의 각각의 사람들이고 세계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 왼쪽은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른쪽과 통하는 것은 뭐예요? 천국입니다. 그리고 왼쪽과 관계를 맺는 것은 육신이고, 오른쪽과 관계를 맺는 것은 양심입니다. 역사 이래 이들의 싸움이 자기를 중심삼고 계속되었다고 하는 사실을 안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생기게 됨으로써 이것을 확실히 알게 된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 개인도 자기를 중심삼고 좌우의 둘로 갈라져 버렸어요. 중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왔다갔다하면서 방황해 왔던 것입니다. 가야 할 방향을 몰라요. 그것이 지금 끝날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지도자들이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왼쪽으로 갈 것이냐 오른쪽으로 갈 것이냐, 앞으로 나갈 것이냐 뒤로 갈 것이냐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창조이상세계의 방향으로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은 사탄을 어떻게 해요? 환영해요? 부정하는 것입니다. 양쪽 모두가 부정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를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역사에 가인 아벨의 싸움, 선악의 싸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 중에 누가 먼저 쳤어요? 역사 이래 큰 쪽, 위에 있는 것이 언제나 먼저 친 거예요.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먼저 태어나서 큰 쪽의 자리에 서는 것이 사탄편의 장남이고, 그다음에 서는 것이 하나님편의 차남입니다.
이렇게 사탄편과 하나님편을 가르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편을 대표한 아벨과 사탄편을 대표한 가인의 싸움이 가정에서부터 생겨난 것이 성서에 있는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그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앞에 서고 그 뒤에서 아담이 쫓아가고, 그 뒤에는 해와, 그 뒤에는 장남인 가인, 그 뒤에는 차남인 아벨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양심세계를 대표한 것을 아담 가정에서 찾으려고 했을 때, 가장 밑에 있는 것을 취했습니다. 사탄이 머리를 취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꼬리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동생의 자리에 있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탕감복귀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동생을 형의 자리에 서게 하고, 형을 동생의 자리에 서게 한다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예요. 이 싸움이 연장되어 온 것이 지금의 인류 역사입니다.
몸뚱이를 대표하는 것이 정치예요. 가인은 사탄편에 서서 장자권을 가지고 권력을 휘두르는 정치를 대표하고, 그 반대쪽에 있는 아벨은 하나님편이기 때문에 종교를 대표합니다. 종교가 지상의 사탄권 가운데 확립된다고 하면, 앞으로 사탄권이 전면적으로 붕괴되어 버린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종교가 생기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정자들이 사탄편의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편의 종교권을 핍박했고, 많은 의인들이 피를 흘려 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오른쪽의 아벨권이 왼쪽의 가인권에 가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마지막에는 지옥까지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수 없어요. 180도 반대쪽에 가서 사탄을 쳐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원수라고 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하나님에게는 싸움이라고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과 똑같다는 결과가 돼요. 그래서 사탄권에 가서 맞고 빼앗아 오는 식으로 개인 복귀·가정 복귀·종족 복귀·민족 복귀·국가 복귀를 해서 세계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찾아 나오는 데는 하나님의 전법이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치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세계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종교권을 중심삼은 우익과 정치권을 중심삼은 좌익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편의 전통적인 역사는 아담 해와로부터 아벨을 통해서 흘러 온 그대로 지속되는 거예요. 이처럼 복귀섭리는 주류의 노정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면 그런 주류의 종교가 어디에 있어요? 유대교의 역사는 자기 스스로 발전한 역사가 아닙니다. 집시같이 떠돌아 다녔다구요. 아브라함도 그랬지요, 아브라함도? 아브라함도 하나님으로부터 고향을 떠나 사탄의 본향으로 가라는 말씀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야곱도 그렇지요? 아버지로부터 축복을 받은 후 애급으로 갔습니다. 사탄의 본향으로 간 거예요. 기독교도 그래요. 반대하는 로마제국을 거점으로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앞으로 하나님이 사탄권을 소멸시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사탄은 전면적으로 싸운 것입니다. 그 와중에 역사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 왔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상속해 온 종교권을 확대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할 수 있는 승리권을 확대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볼 때 유대교, 기독교 그리고 통일교는 어떤 관계에 있어요? 소생, 장성 그리고 완성의 관계에 있습니다. 또, 선생님의 사명이 무엇이냐?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잃어버렸던 국가 기준을 복귀해서 세계로 발전시켜 가지고 사탄권을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상에서 자기의 사명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을 남기고 죽어 간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국가 기준에 있어서 우익권과 좌익권 그리고 바라바권이 남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우익과 좌익 그리고 바라바권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재림주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세계적인 십자가를 중심삼고 좌, 우 그리고 앞에 선 바라바권을 수습해야 됩니다. 모든 인류 역사가 예수님의 죽음과 더불어 통과되어 왔기 때문에 재림주는 이것을 빨리 수습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여자가 먼저 타락했지요? 그 여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서 결혼하여 장남을 안게 되고, 차남을 안게 되었습니다. 이 셋은 결국 하나님편에서 보면 잃어버린 거예요. 완성된 아담 앞에 완성된 해와로서 완성된 아들딸을 낳았어야 했는데, 본연의 이상적인 승리권의 아담을 버리고 사탄에게 가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그 기반을 버리고 간 거예요. 결국에는 사탄에게로 가서 사탄의 것이 되어 버렸고, 그 아들딸도 사탄의 것이 되어 버리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창조원리에서 허용될 수 없는 자리에 선 결과입니다. 이것을 되돌리려는 작전을 한 결과가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권을 통해서 역사를 움직여 온 것입니다.
그러한 해와와 가인 아벨을 사탄으로부터 구해 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랐던 가정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가정이 없으면 종족·민족·국가·세계도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구해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을 복귀해 오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가정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고, 그 가정을 하늘편의 가정으로 일치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 세계적인 국가를 편성한 것과 반대로 하나님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을 세계적으로 결속시켜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섭리적으로 인류 역사상 끝날에 있어서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승리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해서 사탄편을 소화한 승리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완성된 아담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의 기반이 수습되는 거예요. 이렇게 아담을 중심삼고 좌익과 우익을 감화시켜서 하나님편으로 끌고 가면 사탄세계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영국은 섬나라지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한다구요. 영국을 중심삼고 아벨과 천사장을 세우게 되는데, 아벨은 영국이 낳은 미국입니다. 프랑스는 과거에 영국의 원수였어요. 그래서 천사장입니다. 하나님편의 해와, 하나님편의 아벨, 하나님편의 천사장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사탄편의 해와로 세워진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 일본도 섬나라지요? 동양에 있어서의 섬입니다. 그리고 독일은 사탄편 아벨 국가이고, 사탄편 천사장 국가는 이태리입니다. 이태리는 왔다갔다하지요? 프랑스도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래서 그들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두 진영으로 나누어져서 싸운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연합국이 승리함으로써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벌어진 거예요.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은 그때였습니다. 여기까지 알겠어요?
역사를 명확하게 알지 않으면 섭리를 분명하게 인식할 수 없습니다. 사탄편 해와 국가와 아벨, 천사장 국가가 하나님편 국가로 돌아왔기 때문에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말세라구요, 말세. 그러나 이 하나된 가인 아벨의 혈통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된 것이 아니예요. 사탄에 의한, 거짓부모에 의한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님편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편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다시 상속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새로운 생명의 씨를 상속해 주는 실체가 바로 재림주고, 구세주고, 참부모인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통일권을 떠맡아 책임질 주인이 도대체 누구일 것이냐? 그가 바로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국가를 중심삼고, 그 세 나라를 세계 통일권에 세워 가지고 역사 이래 수습하지 못했던 장자권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까지 연장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승리하고 장남과 차남이 승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권을 다시 결속시키는 데는 나라를 대표한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고 로마로부터 서양을 거쳐 돌아와서 아시아에 있어서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주가 아시아를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아시아는 그 옛날의 로마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 있기 때문에 로마의 실패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바로 그 자리에 선 것이 한국, 한반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일본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도대체, 일본은 어디로부터 현대문명을 상속해 왔어요? 유럽입니다, 유럽. 일본은 자동차가 좌측 통행이지요? 영국이 좌측 통행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일로부터는 군대, 로마로부터는 법률에 관련된 것을 상속해 온 거예요. 해와 국가가 전부 다 빌려 와 가지고 발전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의 문화는 가공된 것이지 스스로 만든 문화가 아니예요. 서양문화를 전부 다 도적질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세계를 통일한 것이 기독교 문화였지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그렇게 통일한 것은 누구를 위해서였느냐? 재림주를 위한 것입니다. 영국을 위한 것도 아니고, 미국을 위한 것도 아니고, 프랑스를 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사탄편의 추축국(樞軸國)을 위한 것도 아니었어요. 그것은 사탄편이기 때문에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결국, 그 중심 목적은 참부모를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세계 기준에 있어서 다시 탕감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기독교의 최고 목적은 재림주, 신랑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신랑을 맞이하는 것이 기독교의 전통적인 정신입니다. 그래서 신부 종교예요, 신부 종교. 그 이전에도 위대한 여러 종교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은 모두 다 천사장 종교들이었습니다. 세계에는 4대 종교가 남아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넷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세계적으로 수습하기 위해서도 하나님편의 4대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권의 통일과 정치권의 통일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을 모두 다 통일해야 돼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재림주가 어디로 오시겠어요? 그곳이 바로 한국입니다.
한국이 역사 이래 단일 민족으로서 5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오히려 침략을 받으면서도 없어지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은 하나님이 지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한국의 역사를 총결집해서 태어난 사람이 문선생입니다. (박수)
하나님은 이승만 정권을 중심삼고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을 어떻게 하려고 했느냐?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 아담 해와와 같은 상대적인 입장으로서 영국, 프랑스, 미국 등의 사람들을 불러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했던 거예요. 그것이 한국 정부의 사명이라는 것을 몰랐던 거예요. 결국, 지금까지 전인류의 역사는 문선생을 위해서 흘러왔고, 하나님의 섭리, 탕감복귀섭리도 문선생의 승리권을 이루기 위해서 준비된 결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박수)
1945년 한국의 해방과 더불어 7년간 어떻게 되었어야 했느냐? 1952년까지 선생님과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전세계를 통일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1952년까지였어요. 그렇지만 그때 전부 다 문선생을 반대하고 쫓아냈기 때문에 또다시 4천 년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원점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해방 후 지금까지 연장되어 온 역사입니다.
지금 기성교회는 사탄 활동의 주체가 되어 있습니다. 공산당의 기반이 되어 있어요. 지금 한국에 있어서는 천주교나 신교나 전부 다 공산당의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무신론을 중심삼고 이용당하고 있는 거라구요. 유신론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 공산권이에요. 지금은 공산권이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한국과 일본에서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은 곧 없어질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지금도 전세계는 사탄의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다시 전세계가 문선생을 쫓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어요. 과거에도 문선생은 사탄권으로부터 광야로 쫓겨나서 혈혈단신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었어요. 그래서 문선생은 세계를 잃어버리고, 종교권을 잃어버리고,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전부 다 사탄에게 도둑 맞아 버리고 문선생은 외톨박이, 혼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문선생을 쳐 버려라!' 한 거예요. 이런 싸움이 통일교회의 40년간의 싸움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있는 해와 국가를 잃어버리고, 아벨 국가, 천사장 국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자신은 그것을 다시 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은 섭리노정에 있어서 어떤 것도 두 번 다시 세워서 쓴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누구에 의해서 다시 세울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으로서는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인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연합국이 승리해서 영국이 머리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은 꼬리가 되었던 거예요. 패전국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도 재림주를 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권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느냐? 유대교와 기독교의 기반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구약과 신약의 기반 위에서 재림주가 성약을 완성해야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세계적인 아벨권이었던 기독교의 대표국가인 미국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은 장성의 이스라엘 국가를 대표한 나라예요. 그래서 미국을 사탄권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일본과 독일을 선생님편, 하나님편으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탄이 반대하는 경지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2차대전 후의 기반 위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40년 간 재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4천 년의 역사를 4백 년으로 탕감해야 되는데, 어떻게 40년이 되었느냐? 선생님의 생애는 4백 년까지 갈 수 없습니다. 40년 동안에 4천 년의 역사를 전부 다 재탕감하는 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문선생 이상 종교가로서 박해를 받은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해 버린 환경을 다시 선생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21년간 미국이 타락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독일, 영국, 이태리 등 전부 다 원수가 되었던 것을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고향, 한국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1970년대에 미국은 전면적으로 좌익권에 말려들었습니다. 그래서 1984년까지는 미국을 완전히 전복시킨다고 소련이 세계적으로 발표한 거예요. 그러한 환경 가운데 있는 미국에 선생님이 뛰어들었습니다. 혼자서 말이에요. 참부모에게는 의논할 상대가 아무도 없어요. 에덴동산에서도 하나님밖에 없었습니다. 옆에 있는 사탄이나 천사장과 의논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70년대에 미국에 가서 좌익권으로 기울어지고 있던 전반적인 환경을 혼자서 수습한 것입니다. 1980년대에 레이건 정권을 세우고, 부시 대통령을 세우는 데 제일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 바로 선생님입니다. 전체적으로 좌익권에 말려들었던 미국에서 1970년대 이후 10년 만에 보수파의 대통령이 나올 줄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사탄이 국가권까지 기반을 닦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이전에 부딪쳐서 보수파를 완전히 국가에 끌어 붙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전세계의 우익 정당들까지도 반대했어요. 그리고 중동의 회회교권도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종교권까지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카터를 봉쇄(封鎖)한 것도 선생님이지요? 그리고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 국제과학통일회의(ICUS),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독일과 일본의 과학기술도 묶은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문선생을 무시할 수 없어요. 문선생의 손을 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미국의 기독교를 다시 부흥시키고 종교권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각국의 종교를 수습해서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모두 선생님에 의해서 복귀되는 것입니다. 1952년부터 시작해서 언제까지 싸워야 되느냐? 4천 년의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최후의 해가 1992년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승리한 이상권을 다시 고향인 한국 땅에 돌아와서 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가정의 기준이 서지 않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견함과 동시에 가정완성 운동을 대표해서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의 모든 여자들을 결속시키는 것은 처음이라구요. 그리고 가정의 승리 기준을 각국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최후의 전법입니다.
인류의 첫부모가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가 사탄의 기반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반대로 돌려서 완벽한 기반으로 닦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소화(消化) 운동과 민주주의 소화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달렸던 오른쪽 강도와 왼쪽 강도, 그 앞에 있었던 바라바를 수습해야 합니다. 바라바는 예수님의 은혜를 입은 대표인데, 예수님의 대표적인 기반을 전부 다 공격하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전부 다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우익을 소화하고,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바라바권까지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바라바권은 국가의 주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종교적으로는 어떻게 수습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하늘편을 반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바라바권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4월 10일에 바라바권의 8개 국 대표들을 데리고 와서 축복을 해 주었다는 것은 위대한 사건입니다. 이것을 일반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이 원수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고, 미국과 독일도 원수입니다. 프랑스와 이태리 등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배척하고 원수권에 섰는데, 그 원수들이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승리 기준을 복귀시키는 사명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미국이 가야 할 길, 기독교가 가야 할 길, 공산당이 가야 할 길을 선생님이 수습해 주는 거예요. 최후에는 유물사관을 대표한 거짓 재림주인 김일성까지 참부모가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전부 다 소화해 가는 지금의 견지에 있어서는 고향에 돌아가서 가정을 되돌아보는 거예요. 이러한 현시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가정 뒤에는 종족의 벽이 있지요? 종족의 벽, 더 높은 민족의 벽, 더 높은 국가의 벽, 더 높은 세계의 벽, 더 높은 천주의 벽 등 하나님과 통하는 데 반대의 자리에 있던 그 모든 것들이 참부모에 의해서 전부 다 무너졌습니다. 벽이 전부 다 없어진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세계적으로 승리한 사람은 역사상에 있어서 문선생밖에 없어요. 섭리적으로 승리한 사람은 문선생뿐입니다. (박수) 새로운 사랑의 혈통을 연결해서 승리적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고속도로를 닦은 사람은 문선생 이외에는 없습니다. 아무리 나라가 없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하나의 나라가 편성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하나님에게로 통하는 것입니다. (박수)
세속적인 정치와 종교에 얽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혼자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은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 없습니다.
오늘 이렇게 131개 국을 대표한 3만쌍의 커플들이 모여서 행사를 치르는 이 시간은 승리의 초석을 놓는 순간입니다. 결론은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현재 처해 있는 자신의 위치, 섭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자신의 입장, 그리고 앞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될 자신의 삶의 방향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중국, 소련도 하나님이 세운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나라는 없어요. 지금부터 하나님의 가정을 찾아서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국가를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적인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통일은 선생님에 의해서, 통일교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아시아 문명권이 도래한다고 학자들은 주장하고 있지만, 그 기준은 선생님에 의해서 세워질 것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역사적인 자기의 입장을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 모든 것을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깊은 데까지 찾아 들어가서 한을 해원하고, 그 승리권을 지상에 이루는 거예요. 그러한 참부모가 출현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박수) 종적인 참부모인 하나님이 얼마나 역사에 있어서 비참했느냐? 지상에 재림주를 보내서 지상 해방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비참했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지금 위대한 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효자 효녀가 될 것을 맹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 남느냐? 에덴동산에서 완성하지 못했던 가정을 다시 재건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요구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가정이 어떻게 되었어요? 사탄이 혈통을 전환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소유권을 전환해 버렸어요. 끝으로는 심정권을 전환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짓부모와 거짓사랑에 의해서 혈통과 소유권과 심정권이 무너졌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본연적인 부부인 아담 해와의 전통적인 기준을 확립하고, 창조이상의 부부권 완성을 통해 참부모가 되어서 참아들딸에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재차 상속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명이 새 가정의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 혼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된 것은 개인이 가정적 승리권으로부터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 천주적 승리권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이루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여자들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아담은 소유권이 없어요.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역사를 통한 모든 심정은 아담 완성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된 심정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 가운데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권을 완성한 형제도 없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부도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짓부모의 심정을 이어받아서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는 심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에는 자녀로서의 완성 기반에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형제의 사랑 위에 플러스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 위에 플러스되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처음에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여 참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가 되었더라면 참부모의 심정을 완성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완성된 부모가 지상에 나타난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거짓사랑에 의해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에 슬픔을 남긴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하고, 만민을 해방해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는 승리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 시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제1상대자였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는 쭉 갈라져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자리를 중심삼고 돌고 돌아서 발전해 가지고 크게 됩니다. 최고의 연장선까지 성장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은 가장 높은 곳을 향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실체는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심정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는 자녀 심정권 완성, 형제 심정권 완성을 거쳐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이루게 되면 `아, 남자와 여자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 결혼해야 되겠다!' 한다구요. 성장했을 때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리고 남편의 사랑이지요? 이것은 모두 한 점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는 남매간, 형제간이라구요. 그래서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그 사랑 위에 남매간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이 플러스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빠와 누이동생간의 사랑에 부모의 사랑이 플러스되어 있는 것이 남매간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완성 기준은 아들의 완성, 오빠의 완성, 그리고 한 가정에 있어서 남편으로서의 완성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데, 도대체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고, 그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있게 했습니다. 분자의 세계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고, 전기의 세계를 보면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느냐? 급은 낮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식물을 보더라도 암술과 수술로 되어 있지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나름대로의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해서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영속하지 않는 것은 역사적인 존재권을 유지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에는 수놈과 암놈이 있지요? 지금이라도 풀밭을 헤집어 보라구요. 아무리 작은 벌레라고 하더라도 전부 다 암컷과 수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지금은 말이에요, 세균까지도 암수가 있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와 남자예요, 남자와 여자예요? 어느쪽이든 상관 없지요? 같은 연체(連體)를 이루어서 상대권을 갖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무엇이든지 사랑을 중심삼고 가면 주위에서 박수를 치고 화동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면 하늘땅이 함께 화동하겠지요? 직접 통하지 않는 입장이라도 느껴지는 그 파장의 공명(共鳴) 현상에 의하여 하늘땅이 화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권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진화론이 먼저예요, 암수의 개념이 먼저예요? 어느쪽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 있었어요, 사랑에 대한 칸셉(concept;관념)이 먼저 있었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진화론을 극복할 수 있는 논리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아메바가 현상세계 이전에 있었겠어요, 그 이후에 있었겠어요? 아메바로부터 인간까지 발전의 연결체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에 의해서 실체가 발전된다고 하는 개념은 무시하고, 그냥 진화에 의해서 아메바로부터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논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 암수가 생겨난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어요? 사랑의 개념이 먼저예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이 먼저예요? 어느쪽이에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어느쪽이에요? 결론은 사랑의 개념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서 피조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사랑의 목적이 없었더라면 피조세계도 창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고, 가장 희망하고, 가장 갖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런 것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상대를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지금까지 아무도 그 대답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선생님에 의해서 그걸 알게 된 거예요.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태어났느냐 할 때,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대답을 듣게 되면 여러분의 오감(五感)이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느껴 보라구요.
전부 다 초점이 안 맞으면 큰일이지요? 눈도 초점이 안 맞으면 `아이구…!' 하고, 코도 초점이 안 맞으면‘킁킁킁…!’하게 되니 큰일이라구요. 이 입도 2밀리미터만 틀려도 말을 정확하게 할 수 없어요. 그 진동수가 다르기 때문에 안 됩니다. 초점이 안 맞으면 큰일입니다. 귀도 초점이 안 맞으면 큰일난다구요. 걷는 것도 초점이 안 맞으면 절름발이가 되어 버립니다. 초점을 맞추는 데 있어서 모든 이상(理想)을 연결하는 길이 생기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초점이 도대체 무엇이냐? 남자 여자의 초점이 무엇이냐? 여자는 참사랑을 통해서 남자를 보고 싶어합니다. 알겠어요? 「예. 」 남자가 여자를 볼 때도 참사랑을 통해서 보고 싶어합니다. 초점을 맞추지 않고 보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웃음) 그래서 초점이 맞으면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그 초점을 결혼 첫날부터 맞추어서 천만년을 함께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초점이 틀림없는 한 점에 머물러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 가는 것이 이상적인 아들딸이고, 이상적인 형제이고, 이상적인 부부이고, 이상적인 부모입니다. 그렇지만 그 한 점을 지금까지 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 」 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을 본 사람이 있어요? 사랑을 만져 본 사람이 있어요? 여자도, 남자도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 사랑은 어디에서 와요? 하늘의 사랑은 수직으로, 지상의 사랑은 횡적으로 온다고 하면 이론적으로 맞습니다. 종과 횡이 없으면 구체(球體)도, 사각형도, 아무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눈, 코, 입뿐만 아니라 모든 종·횡선이 꼭 맞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걸어갈 때 옆에서 쓱 보고, '눈이 어떠하냐? ' '완전히 90도다. 코도 완전히 90도, 입도 90도…. ' 그래서 선생님이 알몸을 보고 결혼을 시켜 줄 수 있다면 천년 만년 꼭 맞을 수 있는 상대끼리 묶어 줄 수 있겠는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사진을 보고 상대를 묶어 주는 것입니다. 사진은 왜 보느냐? 오관(五官) 가운데 사관이 얼굴에 다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 사랑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그 상대적인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남자 여자는 평면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를 동(東)이라고 하고 여자를 서(西)라고 하면, 동쪽에 있는 남자가 '여러 가지 불평을 하던 옛날의 그 해와가 필요하다. ' 하고, 서쪽에 있는 해와도 '개구쟁이같이 뱀을 잡아 와서 겁을 주고, 개구리를 잡아 와서 장난을 치던 그 오빠가 보고 싶다. '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자기의 상대라는 것을 알고 저쪽에서 이러고 있지요? (웃음) 처음으로 상대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리 유명한 여자도, 남자도 상대권을 필요로 합니다.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게 되지요? 그것이 싫다고 하면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을 완성하는 것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해야 할 것이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상대권이 이루어졌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완성 실체는 아담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사랑의 최고 이상으로서 자녀완성애(子女完成愛)의 이상, 형제완성애의 이상, 부부완성애의 이상, 부모완성애의 이상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 보이는 실체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목적입니다. 이것들이 실체적으로 완성되면 하나님이 거기에 꼭 맞게끔 내려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뿐만 아니라 모든 사랑이 한 점에 결착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결혼 첫날밤에 사랑의 일체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통하는 그러한 일체권(一體圈)이 생겨날 경우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최고의 기쁨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써 하나님이 창조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완전한 상대가 되기 때문에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전후 좌우가 구형이 되어서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됩니다. 그것이 가정에 있어서 결실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의 씨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 씨는 누구든지 원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씨 가운데는 우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 그렇게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되는 것은 사랑을 완성함으로써 완성권을 독점하기 위한 것이고,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재창조의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들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영원의 역사를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이 빼앗아 가 버린 아담의 이상이었다고 하는 것을 확실하게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결속이 그 축을 중심삼고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그것을 중심삼고 돌고, 형제도 그것을 중심삼고 돌고, 부모도 그것을 중심삼고 돌고, 하나님도 그것을 중심삼고 돌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철칙(鐵則)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것을 확대한 것이 가정이지요? 여기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확대한 기반이 세계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정에는 자기 이외에도 조부모, 부모, 부부, 형제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위하여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으면 사랑의 이상권이 무너지는 거예요. 가정은 위하여 살고 희생함으로써 유지되기 때문에,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가정도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국가를 위해서 가정이 희생하느냐? 일본의 인구가 1억 2천만인데, 한 가정이 네 명이면 3천만 가정이 있게 되지요? 자기의 가정과 같은 것이 3천만 개나 있기 때문에, 큰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가정이 희생하는 것이 우주 존재의 공식입니다. 불만 없지요? 「예. 」그리고 국가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는 국가의 수십 배가 되지요? 크기 때문에 국가가 흡수되면 흡수되지, 국가가 세계를 흡수할 수는 없습니다. 흡수하려고 하면 그 국가가 도리어 깨져 버린다구요. 그렇게 볼 때 천주를 위해서는 세계도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는 세계를 희생시키는 것이 선(善)할 수 있는 길입니다. 선에 이르기 위해서는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느냐?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굴복한다구요.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 앞에는 하나님 자신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최고의 왕자(王者)는 참사랑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끌고 갈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참사랑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오야마다가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있더라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아빠, 이리 와!' 하면 끌려 간다구요. 그렇게 가는 것이 참사랑의 고속도로라고 할 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본연의 세계인 영계는 이 원칙에 의해서 전부 다 주관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는 개인 주장이라는 것이 없어요. 그렇다면 도대체 참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뭐라고 해요?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몇 년이 지나면 축복을 받아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고 살다가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그것이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니까 좀 가 보고…. ' 이러는 사람이 있지요? 그런 생각으로 통일교회에 왔다가 나가 버리는 사람은 선생님에게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대하여 바르게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드는구만! 그러면 참사랑이 있으면 하나님도 기뻐하겠어요, 기뻐하지 않겠어요? 「기뻐합니다. 」 그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여러분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하나님보고 '하나님, 당신도 당신의 상대가 당신보다 낫기를 바라십니까? '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내 아들딸이 나보다 수천만 배 훌륭하더라도 좋다. 하하하…!' 하시면서 웃는다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인간이 이런 본성을 가지고 있는데, 당신도 그렇습니까? ' 했더니, '나도 그렇다. ' 하시더라구요. 이처럼 하나님도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선생님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벌써 한 시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언제 다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한 시간 정도 더 참더라도 좋지요? 「예. 」
자기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을 본 적이 있어요?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구요, 한 사람도. 자기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바라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백을 가지고 계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창조할 때 백을 투입하면 백밖에 안 나옵니다. 그리고 어째서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되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면 점점점 크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상대이상이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분명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사랑의 상대를 찾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딸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생각해 보라구요. '몇 월 며칠에 이런 것을 사 주었다. '고 수첩에 기록해 두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요? 부모가 그 아들딸의 생일 선물이나 새해 선물을 사려고 백화점에 갈 때 삼류 백화점부터 먼저 가요, 일류 백화점부터 먼저 가요? 어느쪽이에요? 일류 백화점부터 먼저 가지요?
그렇게 가서 최고품은 얼마이고 그 아래의 것은 얼마인가를 쭉 보고, 최고품을 사 주고 싶어도 형편이 안 되기 때문에 사지 못하는 부모의 괴로운 심정을 아들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그런 심정을 알지요? 그리고 부모는 3등품을 살 때 '다음에 올 때는 더 좋은 것을 사 주겠다. '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러한 부모의 심정권에 우리는 등을 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한 생활의 본류를 생각하는 부모가 참부모고, 그러한 희생적인 부부의 관계를 맺는 부부가 참부부고, 그러한 형제가 참형제이고, 그러한 자녀가 참자녀라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0분만 얘기하면 되지, 뭐 저렇게 장황하게 땀을 흘려 가면서 말씀을 하느냐? '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더 사랑하고, 조금이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내 가족을 중심삼고 방향을 180도 돌려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을 향해서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4대 심정권이 뭐냐?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할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리에 있고, 횡적인 아담 해와는 완성권에 있어서 수직의 하나님과 직접 연결하는 입장에 있고, 자기의 아들딸은 미래세계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3대 왕권을 상속하는 기반이 우리의 가정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 두어야 됩니다.
이처럼 할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지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가정에 있어서 왕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녀는 미래의 천국을 상속할 왕자와 왕녀입니다. 이런 것을 분명히 기억해 두라구요.
종적인 하나님의 심정권에 있어서는 4대 심정권이 완성되어야 됩니다. 자녀 심정권 완성, 형제 심정권 완성, 부부 심정권 완성, 그리고 부모 심정권 완성입니다. 아담 해와가 전부 다 그렇게 완성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4대 심정권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슬픔을 해방해야 됩니다.
자기 가정에 있어서 천국을 창조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할아버지예요. 자기의 가정에 있어서 왕과 왕비가 자기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라고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몰랐지요? 앞으로 천국을 상속하는 기반이 가정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 두어야 됩니다. 종적인 4대 심정권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우리의 가정이기 때문에, 그 가정에 있어서 얼마만큼 사랑하는 생활을 해야 하는가를 이제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무장된 심정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미국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자기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가인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의 그 부모권을 자기의 부모 이상 사랑하고, 그 형제권을 자기의 형제 이상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천국의 열두 진주문이 동서남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받는 사랑의 왕녀가 되고, 사랑의 왕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 서게 됨으로써, 인간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욕망을 완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천하의 왕, 우리 아버지는 가정의 왕, 나는 그 후손의 왕이라고 하는 3대 왕권을 안고 우주의 중심으로서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사랑의 생활권을 이루는 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목표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생활의 표본(標本)으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에 대한 박해의 노정을 하나님은 전부 다 승리권으로 수습해 주셨습니다. 박해는 반대하는 사람들의 소유를 상속시키는 제2의 비법이었던 거예요. 하나님은 맞고 그것을 이자까지 붙여서 손해배상을 받아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고 하나님은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먼저 친 쪽이 망했고, 죄 없이 맞은 쪽이 승리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앞장서서 더 넓게, 더 높게 바른 길을 개척하면 국가 해방, 인류 해방도 가능하다고 하는 이론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것이 바로 혈통전환식입니다. 그에 따라서 소유권 전환과 심정권 전환을 이루어 횡적으로 가정기반을 이루는 것이 우리들의 직접적인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킬 것을 각자가 결의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박수) ('통일의 노래'를 다 같이 부름. )
사랑하는 아버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도된 혈통권, 소유권, 심정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180도 다른 의미에서 복귀될 수 있는 전환적인 시대의 초점에 서 가지고 이제 여기서 혈통전환식을 거행하게 되옵니다.
이미 우리들의 심정이 하나님 앞에 있고, 우리들의 소유도 하나님 앞에 있어서, 우리들이 완성한 다음에 축복을 받을 것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심정권과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연결되어 있는 소유권과 혈통권 전부가 세계를 두고 싸워 승리한 참부모의 판도 위에 섰기 때문에, 여기에 참가하는 모든 자녀들은 혈통복귀와 더불어 소유권과 심정권을 하늘 앞에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를 위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통해 왔사오니…. 구약시대는 물질을 제물삼아 아들을 찾으려 했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부모를 찾으려 했으며, 성약시대는 부모가 이 땅 위에서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기 위한 역사적인 탕감의 시대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는 온 만민을 대하여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 승리한 후에 그 승리적인 패권을 가지고 다시 세계를 넘고, 나라를 넘고, 종족을 넘어서 가정을 찾아 나왔습니다.
이제 고향에 와서 잃어버렸던 해와권을 찾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여성해방운동이라는 것을 선포하여, 이 팔도강산에 새로운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봄날에 태풍이 불고 있는 현실을 맞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보는 그런 관점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섭리적인 관점에서 필연적인 귀결로 나타난 것이온데, 이러한 사실을 인류가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민들이 새로운 봄을 맞아서 어머니 앞에 여성을 대표한 심정을 가지고 품겨 들어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적인 모든 승리의 전통을 재차 전수하여 180도 다른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와 세계를 향한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우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잠들어 있는 세계를 깨워 가지고 잃어버린 형제를 찾아서 사랑하고, 세계를 구도하는 사명을 책임져야 되겠사옵니다.
이 자리에서 행하는 혈통전환식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하는 시간으로 아버님,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4대 심정을 중심삼고 만민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메시아적인 가정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는 이 시간이 되게 하시옵고, 새 생명의 출발을 선언하는 이 시간으로서 받아 주시옵소서!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받아 주심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3만여 쌍의 세계 축복을 허락하오니, 축복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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