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의 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그들이 다 누이동생들입니다. 누이동생들과 마찬가지라구요.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그 심정을 유린하고 이용해 먹고는 차 버렸습니다. 이런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한 여성 혁명의 기수가 되자

​이제 여자들이 그런 것을 알 수 있게끔 여러분이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하고 나면 그야말로 여러분이 다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되면 아들딸이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어머니의 생일날이라든가 정초가 되면 인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권위를 이제 여자들이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권위의 기준이 한국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세계적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혁명적인 기수가 되어 가지고 혁명적인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혁명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역사적인 혁명이 있었지만,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공산주의 혁명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여성 혁명이에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를 유린해 왔던 것이 완전히 전복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어린 투쟁을 하라는 것입니다. 눈물을 많이 흘리고 고생을 많이 해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은 이제 앞으로 혁명사에 남는 것입니다.

이제 또 선생님이 욕을 많이 먹겠구만! 여자들을 다 내놓으라고 했으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들을 다 내놓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그 요리 방법을 모르지! 이제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은 일본으로부터 닦아져요.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련이 그걸 싫어할 거라! 그렇게 변한 거라구요. 3, 4년 전만 하더라도 아득한 꿈나라요, 어두운 흑암의 세계라고 생각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기까지 2년 동안…. 「2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한 것입니다. 」 이제 소련 전문가가 됐네! 그러니까 사상이 무서운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우게 된 이유

맨 처음에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했을 때,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투덜댔다구요. 왜 일본이 해와 국가냐 이거예요. 그러나 요즘에 와서는 학자나 누구나 다 문총재의 말이 맞다고, 일본은 해와 국가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아버님, 산도 그렇습니다. 우리 나라의 백두산이나 한라산보다도 일본의 후지산(富士山)이 정말 예뻐요, 여자같이. 」

그래, 한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반대 안 하고 민족적으로 환영했더라면 한국이 얼마나 빨리 세계로 퍼져 나갔겠어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세계를 치리할 수 있고, 모든 것을 행사할 수 있는 터전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일본을 해와 나라로 택한 사람이 선생님 아니예요?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를 볼 때, 이들은 해와와 가인 아벨의 국가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역사가 시작되어서 그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나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과 불란서와 미국은 하늘편 해와와 가인 아벨의 입장입니다.

사탄편에서는 일본이 해와 국가예요. 섬나라, 섬이라는 것은 언제나 본토 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인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 신이라구요. 그러니 이건 완전히 사탄편입니다. 그다음에 사탄편 아벨 입장에 있는 나라가 어디냐? 사탄세계에서 제일 극악한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이 사탄편 아벨입니다. 이태리는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패이기 때문에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학살한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기독교인들과 유대교인들을 전부 다 말살시키려고 했다구요. 또,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8·15 해방이 사흘만 늦었더라면 한국의 기독교인 20만이 학살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니 완전히 사탄편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한국을 해방했기 때문에 다행히 그러한 학살을 모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원수의 나라를 해와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그들은 민주세계의 원수였습니다. 그런데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국, 미국, 불란서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머리를 전부 다 사탄이 가지게 되었으니, 하늘은 할수없이 꼬리를 붙잡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둘 중에서 하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영국 대신 해와 국가로 세우고, 독일을 미국 대신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미국을 그냥 놔 두면 안 돼요. 그래서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놓고,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미국 기독교의 재부활운동을 부르짖게 된 선생님

그러면 이 미국을 왜 빼 놓으면 안 되느냐? 미국 자체는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님의 정통 주류이기 때문에 그걸 놓쳐 버리면 섭리의 터전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제3완성 기준에 있는 성약시대이니만큼 그 기반을 잃어버리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택해서 세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택해 세워 가지고 실패한 자를 다시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아들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어떻게 되어서 그럴 수 있느냐? 복귀는 아들을 통해서 하게 된다구요. 타락한 것을 2세를 통해서 복귀해야 하는 그 뜻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미국을 내가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사탄세계로부터 빼앗아 가지고 그 자리에 세워 준 것이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을 세워 주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가서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21년간 싸워 나온 것입니다. 미국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2차대전 때 잃어버렸던 모든 기반을 선생님이 대신 복귀한 것입니다. 책임 못 했던 기독교를 책임한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대신 자리,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을 구해 준 것입니다. 미국을 구해 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나라가 책임 못 한 것을 대신 책임해 가지고 1980년대에 들어와서 자유세계에 책임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지금까지…. 내가 손을 안 댔으면 그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 근대사가 말하고 있습니다.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기독교의 재부흥을 부르짖게 된 것입니다. 지금 유나이티드 투 서브 아메리카(United to Serve America)라는 이름을 가지고 250개 도시에서 대부흥회를 하고 있고, 2천5백 곳에서 기독교 규합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막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바람이 이제 앞으로 전세계에 미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의 핵심 요원들, 지하에 묻혀서 일하던 뜻 있는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새로운 재부흥운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재부흥(再復興)이 아니라 재부활운동(再復活運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 조야에서 세계를 알고 자기 나라의 입장을 아는 사람들은 문총재가 없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미국나라가 그 정도나마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을 사탄 가운데서 내가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안 놓아 주는 것입니다. 이걸 해방하기 위해서는 원수끼리 묶어야 돼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그다음에 불란서와 원수고…. 전부 다 미국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원래는.

이런 입장인데, 이런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적으로 보면 원수의 고수가 되는 미국이 사탄편을 배반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을 되찾는 것입니다. 미국을 되찾는 이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미국 국민들이 자기 나라를 위해서 사랑하고 애국하는 그 이상의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파견하기 위한 선생님의 활동 배경

그러한 놀음을 해 가지고 새로운 미국을 하늘편에 세워서 아벨적 자리의 책임을 되살려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인류 문화사 가운데…. 인류 역사를 두고 보면, 원수들이 원수의 나라를 독립시켜 줘 가지고 충신의 절개를 남긴 역사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야 하늘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뭐냐? 세상에서는 원수를 망하게 하는데, 원수의 나라에 들어가서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그 나라 백성들보다 더한 충신의 자리에 서서 그 원수들을 구해 주었다는 사실은 인간 역사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예요. 그건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되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돌아올 수 있었느냐? 빼앗긴 미국을 찾아와 가지고 해와 국가와 천사장 국가,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 최고의 힘이 뭐냐 하면, 전자무기입니다. 모든 전자기술이 여기에 있지요? 전자기술이라구요. 그다음에 독일의 최고 무기가 뭐냐 하면, 최고의 과학기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독일의 최고 과학기술을 전부 장악했고, 와콤(WACOM)을 세워 가지고 일본의 최고 전자기술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지금 일본의 10대 재벌 연구소 소장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30대밖에 안 되는 우리 연구소 사람들이 쓰윽 가게 되면, 문을 열어 놓고 머리가 다 센 할아버지가 나와서 안내한다구요. 그것을 이 나라가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의 모든 전부를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전통적인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이 한국을 찾아올 수 있는 운세를 가졌기 때문에 환고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파견된 것이 간단히 된 게 아니라구요. 이런 모든 역사적으로 그릇된 것을 다 풀어서 메워 놓아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 놓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내가 해방의 자리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미국이 나를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그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법정 투쟁을 하면서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그 재판 법정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수 있는 첫번 금액 지불에 사인(sign)한 거라구요. 그러니 역사적이지요. 그렇게 다 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10년 동안에 10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10억 달러. 10억 달러라는 돈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을 방어하는 데 전반적인 모든 일을 책임졌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꿈 같은 얘기지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거라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미국의 미래를 염려해 가지고 그 나라의 방어선을 만들기 위해서 그와 같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느냐? ' 했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1백만 달러만 투입하더라도 문제가 되는데, 1백만 달러의 몇 배예요? 천 배라구요. 천 배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미국을 살리기 위한 활동을 펴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만 만들었느냐? 그것은 한 부분입니다. 얼마나 방대한 자원을 투입해 가지고 망해 가는 미국을 살리는 데 공헌했는지 모른다구요. 요즘에야 알지요. 이제는 미국 고위층의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내가 말하게 되면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문총재를 우습게 알고 흘러가는 패로 알았다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 [워싱턴 타임즈]의 뿌리가 정통이라는 것을 알고,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대단히 많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를 돕자!’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떠날 때까지는 돈 필요하지 않다. ' 했다구요.

모든 승리의 복을 만국의 가정에 나누어 주시려는 선생님

그 돈을 한국에 갖다 퍼부어 봐요. 여러분이 전부 다 얼마나 호사할까? 이런 집을 몇 채나 지을 수 있다구요. 지방에 1천7백 개 우리 교회를 짓는 데도 2천억 원 정도면 되는데, 이것은 7천억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그게 지금 돈이 아닙니다. 벌써 10년 전부터 부어 나왔으니, 지금은 몇조 원이 될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럴 수 있는 돈을 갖다 퍼부은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 거대한 미국의 살길을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것을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한 게 아닙니다. 한국 사람이 뭘 한다고…. 한푼이라도 헌금을 했어요? 세일중공업과 같은 산업체들을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거지 패 된 것들을 전부 다 살려 주니까 고마운 줄을 모르고 도둑놈이 다 돼 버렸다구요. 세상에, 욕심은 많아 가지고 말이에요.

계원도 못 되는 녀석들이 계장이 되겠다고 해서 계장 자리에 올려 놓으면, '아이구, 나 과장 되겠다!' 이래 가지고 또 과장으로 올려 놓으면 부장이 되려고 하고, 부장이 되면 국장이 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큰 회사의 국장이 되려면 10년, 15년, 20년은 되어야 돼요.

세일중공업 같은 그런 방대한 기계공장에서 나오는 그 부속품만 하더라도 영어사전의 낱말들보다 많은 것입니다. 5만 단위 이상의 부품이 있다구요. 그 부품을 다 아는 사람들이 관리체제를 중심삼고 지도해야 될 텐데 이건 무슨 청맹과니들이 앉아 가지고 하고 있어요. 자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갈 때 우리 간부들을 전부 다 교체하라고 했습니다. 부장급 이상을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그래도 그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배분해 가지고 분공장을 만들게 한 거예요. 그래서 부품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세일중공업에 납품하도록 해 주었는데, 와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다 팔아먹었더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이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분은 세상을 모른다구요. 세상에서 밥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모릅니다. 철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사회에 나가서 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힘든지. 사회 직장에 나가게 되면 그 직장을 중심삼고 얼마나 치열한 경쟁을 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자기들이 높다고 하게 될 때 조금만 옆에서 잘못하게 되면 자르는 것입니다. 그런 무자비한 투쟁을 하는 데가 세상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식구라는 이름이 좋은 것 같지만, 오늘날에는 사업기반을 망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식구라고 하게 되면, 식구 사이에도 형님이 있고 체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질서를 통할 수 있는 체제 가운데의 한 가정이 돼야 돼요. 그런 걸 무시해 가지고 회사 요원들이 말이에요, 자기들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바로 사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공산당처럼 전부 억지를 부리고 말이에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내가 약속을 했기 때문에, 세일중공업은 절대 망하게 두지 않고 책임진다고 선언한 말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1년에 1천억 원 이상을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물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일중공업의 주주가 선생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29퍼센트밖에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 가외의 모든 빚을 내가 물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그 주주들이 알고 있지요. 문총재 같은 사람이 없다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지켜야지요. 도의적인 약속은 지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벌써 작년 정월부터 부도가 난다는 것을 지금까지 끌고 나오는데 말이에요, 거기에 안 쓰고 예금을 했으면 한 2천억 원은 예금이 되었을 것입니다. 3년만 지나게 되면 세일중공업 몇 개를 살 수 있는 돈인데,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람의 약속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에 가까운 것입니다. 더구나 통일교회 교주의 입장에서 말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기록에도 남아 있고 어디에든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듣고 들이 제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변에 있는 주주들이 동정해 가지고 '이 일을 전부 다 이렇게 하면 좋겠다. '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까지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1년 반을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 돈을 여러분한테 불쌍하다고 한 1억 원씩 집어 주면 집 사고 다 할 것 아니예요? 그러면서도 선생님이 이번에 대회를 하는 데는 한푼도 안 도와줬지요? 돈을 그렇게 쓰면서도 왜 안 도와줘요? 이번에 선생님이 안 도와준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한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닦아 준 모든 기반을 통해서 여러분이 그것을 전수받아 가지고 각자 실력대로의 기반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고 생사지노선(生死之路線)을 통하면서 이루어 놓은 모든 승리의 복을 무조건으로 전수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만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모든 가정들에게 평등하게 나눠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수십 년 믿던 사람이나, 문 할머니의 딸 김희정…. 그 양반도 내가 축복받게 하라고 했는데, 축복만 받으면 똑같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손대 가지고 이룬 모든 복을 만국의 가정들 앞에 나누어 주려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물론 성격으로 보나 여러 가지 차이가 많지요. 죄 많은 사람, 악한 사람, 선한 사람, 또 문화의 차이라든가, 빈부의 차이라든가 곡절이 많다구요. 이것을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을 통해서 다 메워 주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 다 메우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밟아 가는 길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숨어 있을 골짜기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 앞에 기름을 대어 주던 곳이 사탄세계였는데, 그들이 다 내 앞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환고향해야 됩니다. 세계에 있어서 나라를 넘어 가지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돌아오기 전에 이스라엘 민족을 선유(宣諭)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를 먼저 다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북을 안 갔다 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길이든 택해 가지고 갔다 와야 돼요. 한국이 안 하면 미국을 통하든가, 일본을 통하든가, 중국을 통하든가, 소련을 통해서라도 그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딱 해 가지고 그들의 배후에서, 뒷문에서 교섭을 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계획을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한국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북한에 간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다 보고했습니다. 내가 가기 위해서 박총재를 시킨 것인데, 자기들은 박총재가 갈 줄 알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비행기는 떠납니다. ' 하고 내가 타고 들어간 것입니다. 벼락을 맞은 거지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만 해도 그래요. 석준호 박사가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연방정부의 대통령, 부대통령으로부터 총리들까지 다 데려다 교육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와서 교육받고, 당수가 와서 교육받고 갔습니다. 그 기반은 굉장한 거예요. 내가 사탄세계같이 공산당식으로 했으면 벌써 소련을 말아먹었다구요. 틀림없이 말아먹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고, 점령하더라도 자연굴복할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 머리와 내 기백을 가지고 마음만 먹었으면 40대에 대통령을 다 해먹을 수 있었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힘이나 수단 방법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이 대한민국도 자유당과 민주당으로부터 현재까지 쭈욱 나오면서 선생님에게 신세를 다 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마워한다구요. 그런데 선거 때만 고마워할 줄 안다구요. 그래, 이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해요. 사탄이 장악한 그 모든 세계 판도를 빼앗아 온다는 것은 꿈 같은 얘기입니다. 그건 꿈 중에도 꿈 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나 그 일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있다고 해서 그 사정을 알 수 없고, 부모 형제가 있다고 부모 형제가 알 수 없고, 통일교 교인들이 있다고 해서 통일교 교인들이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가까운 사람과 의논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없을 때 저끄러진 것이기 때문에 자식이 없는 자리에서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의논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의논 상대라는 것은 천사장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대해 주는 게 아닙니다.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취해야 될 것은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완성권 내, 직접주관권 내까지 스스로 넘어올 수 있는 기반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이 대할 수 없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이 원칙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올라가서 그 자리를 잡을 때까지 하늘은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거 찾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다음에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밟아가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간 길, 모세가 간 길, 예수님이 간 길을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밟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길고 짧은 차이는 있지만 잼대는 마찬가지입니다. 밀리미터라든가, 미터와 같이 그것이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그 단위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무서운 것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전부 다 승리의 패권을 잡았기 때문에 여성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을 본떠 가지고 지었다구요. 그러니까 아담의 완성과 더불어 해와도 완성해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할 것이었는데, 그 축복을 못 이루었습니다. 이 사랑의 이상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만민의 참다운 부모의 자리에 못 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의 가짜 부모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16세의 아담을 중심삼고 이 일을 연결시켜 가지고 20세까지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전개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맹목적으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복귀의 모든 내용을 세밀히 알았기 때문에 영계로부터 육계까지 전부 다 승리해 나온 것입니다.

요즘 물에서 하는 것 있잖아요, 수구라는 것? 「예. 」 그 볼을 보고 볼이 떠 있으면 말이에요, 머리를 꼭 누르고 싹 돌아서면 안 맞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백방으로 공격하더라도 거기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 동안 별의별 놀음 속에서도 살아 남은 것입니다. 있는 것 없는 것, 가미야마를 보내 가지고 내가 거기에 명령했던 것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법치국가니만큼 변호사 제도가 참 잘 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에 세부적인 변호사들이 있기 때문에 이걸 파고 들어가서 대처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조금만 그늘이 있어도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호사를 한 5백 명 썼다구요. 각 주의 최고 변호사들을 썼어요. 공화당 대통령 변호사, 민주당 총재 변호사까지 전부 다 내 변호사로 쓴 것입니다. 작전으로 그렇게 한 거라구요. 한 시간에 1천5백 달러까지 줘야 돼요.

변호사들을 그렇게 많이 쓰다 보니 그 변호사들이 연합체가 되어 가지고 미국 정부를 들이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에 대한 그 재판 과정은 이제 미국의 3천 개 대학가의 법과대학에서 모의재판을 하는 모델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재미있고, 이와 같이 복잡하고, 이와 같이 비법적(非法的)인 행동을 한 재판은 없다고 해 가지고 이것이 3천 개 대학의 법과대학에서 모의재판의 모형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얼마나 망신이예요? 이래 놓으니 문총재의 가치는 암흑세계에서의 태양같이 충천되는 것입니다. 더 유명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인종 차별을 하던 모든 결실을 딱 낙인 찍어 가지고 총결산을 지을 수 있는 체제가 되어 있다구요. 문총재를 반대한 자식들한테 '이놈의 자식들, 인종 차별을 안 했어? ' 하면, '부끄럽습니다. ' 이러고, 또 흑인들도 '아니오, 문총재를 왜 반대했겠소? ' 한다는 것입니다. 스페인도 마찬가지라구요. '너희들도 인종 차별을 해 가면서 문총재를 못 살게 하더니, 그 꼴이 뭐야? ' 하면, '미안합니다. '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한 판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무서운 게 뭐냐? 세계의 180개 민족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여기에 한민재단(韓民財團)이라든가, 한국민족연합회(韓國民族聯合會)도 있다구요. 이와 같이 미국에 와 있는 각국 나라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 각 국가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협회를 만든 것입니다. 자기 본 국가를 중심삼고….

그걸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는 아프리카끼리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아프리카와 싸우는 나라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에 와 있는 사람은 아프리카에서는 그래도 지성인들이거든요.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정부도 무시할 수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여기서 그 중심을 세워 놓으면, 그 사람들이 각 주에서 서로 연합해서 평화의 통일 전선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준비를 시 아이 에이(CIA)가 알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나가 가지고 대연설이라도 하게 되면, 미국에 태풍 같은 바람이 불 거라구요. 문총재가 온다고 하게 되면, 각 주가 연합해 가지고 조직을 딱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대회를 할 때는 본국의 대통령을 부르더라도 다 날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정상회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들이 나를 알기 때문에 전부 다 날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흑인은 완전히 내 손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페인계 사람들도 전부 다 문총재를 좋아해요. 남은 것은 백인들인데, 그 사람들은 35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따돌릴 수 있습니다. 그런 조직을 다 해 놓고 행동을 개시해야 될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가 강연회라도 하게 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뭐 선거무대에 있어서 완전히 휩쓰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사필귀정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남미연합(南美聯合)을 결성한 것입니다. 남미 31개국을 전부 다 연방체제로 만들어 가지고 내 손안에 딱 쥐고 아울라(AULA;중남미통합기구)를 중심삼고…. 미국이 반대하니까, '미국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을 우리 남미에 모시자!'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그들로부터 명예 박사학위를 네 개씩이나 받지 않았어요? 미국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을 '찬양한다! 레버런 문을 돌려 달라. ' 해 가지고 별의별 일들이 많았다구요. 그런 것을 한국에서는 하나도 모르고 있지요? (웃으심)

세상을 살아가려면 때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의로운 일은 반드시 옳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때를 움직여 가지고 지내다 보니 미국 자체가 완전히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인퀴지션】이라는 종교 관련 책이 나와 가지고 그걸 본 미국의 중류층 이상의 인맥들은 완전히 미국 정부를 부정할 수 있고, 전부 다 문총재의 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임자네들도 그런 건 다 모르지?

그러한 기반을 닦기가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만 책 하나 만들기도 힘든데 세계를 엮고, 미국을 저렇게 만들어 놓고, 공산세계의 첨단에 서서 그 악랄한 공산당과 싸우고, 멸망한다는 소련제국에서 세계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대회를 하지를 않나…. 전부 다 반대했지만, 결국은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다 되었습니다. 그건 두고 보면 아는 것입니다. 그들이 누구 손에 망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망하게 했다는 것을 천하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국 백성은 모릅니다. 여러분도 모르지요? 그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패가 언제나 날 미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년 동안 꼼짝못한 거라구요. 구라파도 십년 만에 갔다구요. 그 바람에 내가 돈을 투자해 가지고 기반 닦아 놓았던 것을 다 날렸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법정 투쟁 십년 동안에 전국 회의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 미국이 얼마나…. 미국에 가서 2년 반 동안에 닦은 기반을 중심삼고 그 싸움을 처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위대한 레버런 문!'이라고 자기들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외국에 가 가지고 국가가 공격하는 그 자리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그 소수의 무리들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대사들을 처리해서 승리의 패권을 쥐고 승자의 자리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태어난 그 고향 하나도 책임 못 지겠어요? 이 지방 하나도 책임을 못 져요? 나를 보라구요. 그게 말이나 돼요? 요전에 캐나다 민단에 있는 사람이 북한에 갔다 와서 나한테 보고하기를, 북한 고위층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찬양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도대체 어떻게 교육했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하늘이 코치해

(여성연합 구 지부장들의 활동 보고 후 교회를 신축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달라고 하는 식구들의 간청이 있었음. )

철새들도 자기 집을 자기가 짓는데,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그 백성 된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자기 힘으로 짓지 못하면 되겠어요? 몇 평이에요? 「98평입니다. 」 별로 크지도 않구만, 뭐! 그건 교구에서 협력해 가지고 짓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방 교회에 교육을 가면 그곳에서도 전부 다 이런 청을 한다구요.

그러니까 남부교구에 조직이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거기서 해결하고,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중앙에 건의해 가지고 모든 기관장들이 좋다고 할 수 있는 인정을 받아 가지고 지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해 달라고 해서 다 통하게 된다면 세상만사가 뭐가 되겠어요? 그러니까 남부교구에서 협조해서 해결해 봐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일이 다 끝나면 돈이 많아서 처치 곤란한 때가 온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참고 기다리면서….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에서 환고향해 돌아와 보니 나라를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뒷수습을 하느라고 내가 정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1년이 지나고, 2년만 지나 가지고 1995년도에 가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통일교회의 불쌍한 사람들과 수고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위로해 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돈 있으면 뭘 하겠어요?

뭐, 우리 아들딸들도 돈은 필요 없습니다. 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걱정이 없습니다. 또, 우리 기관들이 많다구요. 대학교에 나갈 수도 있어요. 또, 미국에서도 내가 대학을 인수했기 때문에 어디 가서든지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에게는 상속을 하나도 안 해 줘도 괜찮아요. 모두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고생한 식구들에게 다 나누어 줘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바라는 것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했더라도 아들딸을 잘못 낳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하면서도 아들딸을 훌륭하게 키운 가정은 이제 내가 교육도 시켜 주고 다 그럴 생각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자기들이 지어야 돼요. 밥을 안 먹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하늘이 다 코치해 준다구요.

우리 교회의 천옥자라는 사람을 알아요? 수원교구 교구장 하던 사람의 부인 말이에요. 「여기에서도 교구장 했습니다. 」 여기에서도 했어? 「예. 」 알아? 「예. 」 그 아줌마는 말이에요, 어려운 일은 기도를 해 가지고 해결한다는 거예요. 내가 부산에 50억 원짜리 교회를 사 주고 광주에도 사 주고 해서 수원에도 사 주려고 갔는데, 가만히 보니 교회의 자리가 좋더라구요. 그 앞에 도청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주변에 있는 일곱 채의 집을 한바퀴 쭈욱 돌면서 그 집들을 다 사라고 한 것입니다. '네가 정성들여 기도하면 살 테니까, 정성을 들여서 사라구! 그러면 내가 자주 왔다갔다하겠다. '고 말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래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40일기도가 끝나는 날, 그렇게 안 팔겠다고 야단하고 통일교회 망하라고 반대하던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꿈자리가 사납고,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전부 여기를 떠나야 된다고 하면서 삿대질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판다는 거예요. 전부 기도만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집들을 다 샀다구요. 안 팔겠다고 반대하던 사람의 집들도 전부 팔고 나가게끔 하늘이 역사하는데, 그거야 뭐….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도 그래요. 정성만 들이게 되면 하늘이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 나오는 데 있어서도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북에서 피난살이 나올 때 저녁밥을 못 먹게 되면 벌써 누군가가 저녁밥을 해 놓고 길가에 나와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지나가면 '아무 선생님 되시죠? ' 하고 인사를 해요.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 보면, 어젯밤에 자기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이 앞에 이런 분이 지나갈 텐데, 반드시 저녁밥을 대접하고 잘 모셔라!'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참 많다구요. 그거 꿈 같은 얘기지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는 참 많아요.

그런 체험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아도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지켜 준다구요. 그렇잖아요? 참부모니까 참다운 사람은 자기 자녀들과 같이 인연을 맺고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다운 자식과 아들딸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심정적 기반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지도를 못 받는 것입니다. 원래는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예를 들면, 선교사들이 외국에 나갈 때 돈을 가지고 나가라고 안 합니다.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얻어먹는 것이야!' 하는 지시를 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또, 비자문제도 있습니다. 각 나라가 비자를 잘 안 내 준다구요. 조사받고 뭐 하고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 나라에 머물러 있더라도 교회 선교사와 같은 일로 있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도 마음대로 쫓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돈이 있나, 뭐가 있나? 또, 이런 비자문제로 보름 만에 쫓겨나기도 하는 거예요. 다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게 석달 만에 한 번인가, 보름 만에 한 번인가? 「예, 석달도 있고 보름도 있습니다. 」 그 날짜가 되게 되면 거기서 쫓겨나야 된다구요.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어요? 대개 한 구역만 건너면 국경이라구요. 다른 나라입니다. 그러니 그동안에 다른 나라를 한번 갔다 오게 된다면 그 기간을 다시 되풀이해서 머물 수 있기 때문에 국경을 건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국경이라는 것은 대개 험한 산 아니면 강입니다. 그러니까 강을 건너야 되는데, 그 강이 무슨 강이냐? 열대지방에는 악어가 득실득실하다구요. 그런 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건너는 데는 영계에서 딱 가르쳐 줍니다. '네가 요전에 건너갔던 그곳에서 몇 발짝 위로 가서 그 자리에서부터 몇 분 이내에 건너가지 않으면 큰일난다. '고 하면서 시간까지 딱 정해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이렇게 건너 가지고 거기에 가서 며칠 있다가 돌아오는데, 돌아올 때도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살던 사람들은 말이에요, 고향에 돌아와서는 살지를 못해요. 아무리 잘먹고 잘살더라도 죽을 맛입니다. 일선에 가 있으면 하늘이 직접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모든 선교사들이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선교사를 내보내 놓고 15년이 됐지만, 지금까지 편지 한 장을 안 썼습니다. 잘하라는 편지 한 장 안 해줬다구요. 편지 한 장 안 했지만, 고향에 돌아와 살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고향에 돌아오면 그런 일이 없거든요. 그래서 일선이 좋은 것입니다. 세밀히 가르쳐 준다구요.

그리고 경찰에서 조사받게 되면, '이런 사람이 올 텐데…. ' 하고 그 경찰의 얼굴까지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조상이 어떻고 어떻고, 삼촌이 어떻다고 하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취조받으러 가 가지고 문답할 때 '당신의 삼촌은 이렇고 당신 아버지는 이렇고 당신도 이런 사람으로 아는데, 나를 도와 줄 줄 알고 있다. '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인연을 맺는데, 세상에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안다 이거예요. 그래,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그 어려운 환경을 전부 다 도움을 받아서 개척해 가지고 세계 선교부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에 섰다고, 외롭고 고독한 자리에 섰다고 해서 절대 낙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면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이것이 기성교회와 다릅니다. 기성교회는 암만 정성들여야…. 40년 공을 들여야 예수님을 한번 만나 볼똥말똥입니다. 통하기 힘든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은 영계로 승천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성들여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통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서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지만 오늘날 통일교회는 참부모님이 지상에 와 있기 때문에 횡적인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횡적인 세계의 활동이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의 반대 없이 자유로이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영계의 공간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뚫고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험을 받든가 갖은 어려움을 거쳐 가지고 기도를 해야만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만나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일선에 서서 정성들여 가지고 심정적 기대가 상대적 기준이 되게 될 때는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체험하는 것은 일반인들이 이해를 못 해요. '저렇게 못살면서도, 저게 무슨 재미라고…? ' 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돈이 생기나, 금이 생기나? 그렇다고 친구가 있나? 집집마다 가서 천대받고 욕먹으면서, 기가 찬 일인데도 계속하는 거예요. 그건 다 영적으로 위로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나면 그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길 앞에는 담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핍박받는 것은 자기의 기쁨을 소개해 주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아는 사람은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고생하지 않았어요? 일생 동안 감옥에 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만, 일생을 그랬기 때문에 하늘이 앞길을 전부 다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이라구요.

그건 일반 세상의 미국 시 아이 에이라든가, 여기 안기부 같은 조직을 가지고는 절대 모르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구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내가 명령하게 되면 불이 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섭지요.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했다가 다시 부활해서 살아나면, 또 투입을 해서 세 번 이상이라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자식을 위하는 부모는 자기가 정성들인 그 모든 일에 무엇이든 책임을 지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길 앞에는 담이 없습니다. 또한, 그것을 보상받기를 원치 않아요. 해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더 좋은 것을 해 주지 못하는 것이 한(恨)입니다. 부모들은 다 그렇잖아요? 크리스마스라든가 신년이 되면 동네에서 누가 어떤 옷을 입히느냐 하면서 서로서로 자랑하고 경쟁하는 환경이 된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에게 남들과 같이 못 해 주는 그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파요? 자기가 경제적으로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자기 아이의 옷을 동네 아이들과 비교해 볼 때 중간 이하로 입혔다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입장에서 부모가 백화점에 가서 옷을 산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옷에는 상, 중, 하가 다 있다구요. 그런데 자기 처지 때문에 마음은 최고의 것을 사고 싶은데 그걸 몇 번 만지다가 놓고 중(中)도 아닌 하(下)를 붙드는 어머니의 그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자식들이 그걸 알면 그것을 더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보는 관점으로 비교하는 데 있어서 자기 자식이 떨어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 그 어머니의 고충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을 샀더라도 다른 사람이 더 좋은 것을 갖고 있으면 그 이상의 것을 사고 싶은 것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에는 좋은 것의 한계가 없습니다. 무한대까지 연장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 주고, 또 사 주고, 또 사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 마음이 어디에서 연유된 것이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연유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신앙길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가까이 들어갈 수 있는데, 그것은 남자와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애기를 낳은 그 어머니의 심정은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자식을 많이 기른 부모 가운데에는 악한 부모가 없다는 말이 있지요? 그말이 맞는 것입니다. 어느 길을 가더라도 자기 아들딸 같은 사람을 만나거든요. 얼굴 형이 비슷한 사람이 많다구요. 눈, 코, 입, 귀의 이 네 가지를 벌려 놓은 것인데 거기에는 비슷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내가 어저께 갔던 곳에 최복순을 닮은 사람이 있었잖아요? 「예. 」 나는 그 사람이 최복순인 줄 알았다구요. `최복순이가 왜 여기 왔나? '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보면 다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눈이 같다든가 어디가 같다든가 해서 비슷하다구요.

자식이 많이 있는 사람은 자기의 아들딸과 닮은 사람을 보면 다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봐 가지고 진짜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정이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어디 사는지 물어 보고 싶고 그런 거라구요. 한 가지만 닮아도 그렇다구요. 코가 닮아도 그렇고, 귀가 닮아도 그렇고, 입이 닮아도 그렇고, 이마가 닮아도 그렇고, 손이 닮아도 그렇고, 체격이 닮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요건이 제시되게 되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비교하게 되는 그 어머니의 마음은 매일같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신앙심이 있어서 하늘을 끌어들여 가지고 자극을 가해 줄 수 있는 길을 알게 되면 그 마음은 세계와 엇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에 자기 아들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도 이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보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눈물 짓고 기도하는 그 시간은 보통 자기 사정을 가지고 몇 개월, 몇 년 기도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것만이 기도가 아니예요. 현장에서 느끼는 심정을 하늘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감격시킬 수 있는 기도를 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그 자리를 잊지 못하고 그 기도가 끝날 때까지 그 내용을 다 듣고 기억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그런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고생한 기록은 사도행전 같은 재료

그러니까 선생님보고 그러지 말고 영계에 매달려서 기도하라구요. 그러면 선생님한테 얘기하기 전에 벌써 영계를 통해 가지고 여기 교구장한테…. 이름이 뭐야? 이영자입니다. `이영자의 교회를 도와줘라!' 하면서 그렇게 지시하는 거야. 그럴 수 있다구. 알겠어? 「예. 」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가만히 보니까, 무서운 패예요. 이거 제일 무서운 패입니다. 그래서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뜻이 이런 것인 줄 몰랐으면 시골에서 나 가지고 한 남자로 그럭저럭 살다가 저세상으로 가는 거 아니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어느 누가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이 귀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치리할 수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떨치고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슨 핍박이나 방해는 문제가 아니예요. 담을 넘고 넘다 보니, 오늘날 이 자리까지 온 거라구요. 또, 이런 내용을 알다 보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고, 넘고 넘다 보니 이제는 세계 사람들이 살아 있는 성인(聖人)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걸 보면 한국도 앞으로 나쁘지 않을 거예요. 내게 신세질 날이 온다구요. 앞으로는 통일교회의 이름만을 가지고도 한국 백성은 틀림없이 잘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분을 만나 가지고 고생하는 것이 얼마나 보람찬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고생한 기록이 앞으로 사도행전과 같이 역사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고생하지 않고 편안히 지내면 그것은 절대로 재료가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했고, 남이 당하지 않은 핍박을 받았고, 남이 하지 않은 고생을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뼛골이 엉클어지는 거예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받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이 걸어간, 부모님이 걸어간 길은 나를 위해서, 내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 또 내 가정과 내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건 말뿐이 아닙니다. 다 심정적으로 느껴 오기 때문에 그 길을 누가 막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막을 자가 없어요. 부모도 못 막고, 남편도 못 막고, 아들도 못 막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배후 역사를 보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이 길을 오는 데 도와준 남자들이 없었다구요. 아버지나 오빠나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부모들이 납치해 가고, 남편들이 별의별 짓을 다하고, 또 오빠들이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전부 다 핍박했다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세상에서 흘러가지 않았어요. 올라왔다 이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이제는 세계의 모든 정상의 고개를 다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을 전부 다 주시해 보는 거예요. 세상이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지금 주시하고 있다구요.

문총재가 사모님을 시켜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을 선포한 그 책임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것을 주시하는 거예요. 한총재가 무엇을 하는지 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그 장본인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런 조직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놓았던 모든 터가 거름이 되어 가지고 이루어진 거라구요.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것을 놓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

원리의 가르침은 실천장에 있다

어떡하든지 반(班)까지 내려가 가지고 반상회를 자기 집에서 하라 이거예요. 딴 집에서는 반상회를 안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반장이 되라구요. 그래 가지고 반상회를 딴 데서 하지 말고 언제나 반장네 집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반장이 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만 하면 통반격파는 문제없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래야 뿌리가 내려진다구요. 뿌리가 내려져야 돼요. 통일교회가 가정에 뿌리를 내리고 거기에 정착해야만 정상적인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길이 이렇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주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구름을 타고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7년 잔치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는데, 이건 뭐라고 할까? 환상과 망상적인 세계에 봉착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상(理想)이 없어요. 망상과 환상의 세계에는 실천기반이 없다구요. 실천기반이 없기 때문에 우리 생활을 중심삼은 이상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원리의 가르침은 실천장(實踐場)에 있습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이 시간이 어떻게 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옛날에는 몰랐었지만, 이제는 실감이 날 거라구요. 이번에만 해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성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선포한다고 했을 때, 여러분은 여성시대가 도래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선포하는 날이나 그 이전 날이나 무슨 차이가 있나? ' 그랬지요? 그러나 열두 시가 되어 가지고 `땡!' 한 다음에는 새로운 시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열두 시 `땡!' 하는 그 시간하고 `땡!' 하고 난 후의 그 시간은 별 차이가 없지만,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날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어떤 경계선을 넘어야 된다구요. 그건 일반 사람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그 때를 알기 때문에 때를 타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천운이 있는 거예요. 그 때를 잡게 되면 천운을 잡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가는 곳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망상일 수 없다구요. 또, 누가 그것을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해 가지고 밤잠을 안 자고…. 이렇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북에 가 가지고 일주일 동안 밤잠을 안 잤다구요. 김일성을 어떻게 돌려 놓느냐 이거예요. 마음을 영적으로 바꿔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일반인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늘을 위해서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아이구, 죽게 되었으니…. 이거 큰일났다. ' 하면서 어렵다고 한탄하지 말고 낙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도적질하고 강도질을 해서 살겠다고 하겠지만, 우리는 그런 생각 절대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살았고 이렇게 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었으니, 하늘이여! 어떻게 하오리까? ' 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미래를 향해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끈

이번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지고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아이구, 아들딸이 학교에 다니고 정착해서 살던 곳인데, 이걸 다 버리고 어떻게 가? '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이북 사람들이 이북에서 살다가 피난생활을 떠나던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 심정으로 떠나야 된다구요. 이북에서의 모든 생활을 청산하고 이 생소한 남한 땅에서 피난살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누가 오라는 사람이 있나, 친척이 있나? 가서 머물 수 있는 소망의 길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만, 장래를 위해서 안 떠날 수 없는 피난길이 얼마나 처량해요? 그런 때 아들딸이 학교에 다니는 것이 문제였어요? 남편 취직하는 것이 문제였어요? 자기 살림살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가 전부 다 깨져 나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국이라구요. 자기 일가족의 문제는 생각도 못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비상사태입니다.

그런 때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지고 환고향을 하라고 할 때 `아이구, 아들딸 뭐…. ' 하게 되면, 그것은 영적으로 보게 될 때 용서받을 수 없는 노릇입니다. 자식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남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될 텐데, 그것은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남편을 더 사랑하겠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투입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나라를 저버리고 자기 가정을 붙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고 할 때 예수님이 뭐라고 했느냐 하면, `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이기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고 했다구요.

(판서하시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 계셔야 할 것이었는데 사탄이 여기에 이렇게 딱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아담 해와로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발전할 것이었는데 나선형으로 발전한 거라구요.

그러나 이 역사 방향의 중심은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 축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된 것이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느냐? 그것은 이 자리를 통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이 자리를 통해서 바꿔 놓아야 돼요. 이 자리가 지금 전부 교체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하늘나라에 가려면 이 영점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왜 그러냐? 위에 갔던 사탄도 이 영점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본연의 아래의 자리에 내려와야 되고, 또 아래에 있던 하나님도 본연의 자리인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에 혼란이 없어요. 이러한 것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저렇게 오던 사람이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 오던 사람이 요렇게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런 와중에 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이 대한민국도 그렇게 되어서 전부 다 대혼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가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나 미래를 향해서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끈이 뭐냐?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은 최고의 도리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는 개인 생활에서도 맞고, 가정 생활에서도 맞고, 어디에서나 맞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그 가정의 대표 되는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를 중심삼은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사랑을 본 사람은 없지요? 사랑을 본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자기 남편이 사랑의 주인이에요? 아니예요. 그 남편도 누군가로부터 전달받아 가지고 오늘날 인류의 사랑의 대신자가 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의 원천적인 주인은 하나님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는 여자가, 여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진리

자, 그러면 남자가 태어나고 여자가 태어난 그 근원이 뭐냐? 남자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지금까지 인간세계에서는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했고,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그러면 남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또,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 진리가 뭐냐 하면, 남자 앞에 있는 여자, 여자 앞에 있는 남자가 절대 진리입니다. 그 이상의 진리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남자가 참된 남자가 되려면 참된 사랑을 소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참세계의 주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입니다. 이걸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위하는 데서부터입니다. 이 둘이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뭘 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면 뭘 해야 되느냐? 다투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사랑의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 행복이 깃들고 평화가 꽃 피고 영원한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영원한 세계가 달려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꽃 피워야 돼요. 사랑은 만국의 행복의 터전입니다. 사랑 가운데 조화를 이루게 되면 혁명적인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세계를 엮게 될 때에는 모든 만사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다시 말하면, 사랑이 있어 가지고 남자가 태어났고, 사랑이 있어 가지고 여자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와 남자가 사랑이 있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과 같이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주는 데는 무엇을 갖고 줘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줘야만 거기서 사방의 모든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주고받는데 누가 먼저 줘야 되느냐? 어때요? 여자가 먼저 줘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줘야 되겠어요? 여자는 받는 편이에요, 주는 편이에요? 「받는 편입니다. 」 받는 편입니다. 그래, 사춘기 때 여자들이 지나가게 되면 남자들이 휘파람을 불고 다 그러잖아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자연적인 현상이에요. 만약에 남자들이 여자들을 그렇게 부르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자가 부를 거예요? (웃음) 남자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서로 주고받는 데는 뭐냐? 여자가 먼저 가서 남자의 손을 잡는 것이 원칙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손을 잡는 것이 원칙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손을 잡는 것이 원칙입니다. 」 그래, 손을 잡기 위해서는 꽃이 필요하지요? 꽃을 피워 가지고 향기가 나게 되면 모든 나비와 벌들이 날아드는 것입니다. 아무리 향기가 좋은 꽃이라고 하더라도 나비와 벌들이 안 날아드는 꽃은 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때가 되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보면 말이에요, 우수한 종자를 가지기 위해서 수놈들이 전부 다 모여서 싸우는 것입니다. 수놈들이 결전을 한다구요. 그러면 암놈들은 뒤에서 가만히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전부 싸워 가지고 한 놈이 이기고 나면, 지금까지 따라다니던 수놈을 버리고 지금 이긴 그 수놈을 전부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수십 마리가 그 한 놈을 따라간다구요. 우수종을 남기기 위해서 말이에요. 자연의 모든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남성이 우수해야 돼요.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니만큼 사랑의 주인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아담이 주인 노릇을 해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누가 주인 노릇을 했느냐? 해와가 주인이 되었다구요. 타락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미성년 때 자기가 타락했으니 큰일났거든! 그러니까 남편 될 아담을 꼬여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핏줄이 달라진 사람이 수술해 가지고 딴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뒤바뀌었습니다. 남자가 남자의 노릇을 못 하는 역사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남자들이 남자의 노릇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전권적 내용을 중심삼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근원

보라구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우리 집안이 장사 집안이라구요. 체격도 이만하면 남자답게 발달되어 있지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 내가 지금 몇 살이던가? 「73세입니다. 」 우리 어머니는…? 「50세입니다. 」 50세 된 어머니하고 73세 된 선생님하고 어떠할 것 같아요? 말을 하나 뭘 하나, 길을 가나 어디를 가나 내가 어머니를 끌고 다닌다구요. 계단을 올라가더라도 내가 어머니를 끌고 다녀요. (웃음)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해 가지고 가야 한다구요. 내가 운동하는 것은 5분이면 돼요. 5분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세 시간 하는 운동과 대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임자네들도 봤지요? 「예. 」 그러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마를 맞대고 하나돼요? 아닙니다. 하나되기 위해서 오목 볼록이 나오는 거예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이루어져 있다구요. 다 같은 의미입니다. 다르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다 알고 있는 것인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길이 어디냐? 그것은 이마도 아니요, 코도 아니요, 눈도 아닙니다. 눈 맞춘다고 하지요? 눈 맞춰 봤어요? 눈 맞춰 보고, 눈 맞춘 다음에는 입 맞추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디 맞추고 어디 맞추고…. 3단계예요, 3단계.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랑의 열쇠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 그게 자연의 원리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 마음, 심신이 하나됨과 더불어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사방에서 전부 하나되고 모든 오관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눈도 통일되고, 귀도 통일되고, 코도 통일되고, 입도 통일되고, 오관이 전부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내가 여러 번 하지만 말이에요, 소 같은 것은 암내를 맡고 달려갈 때는 벼락같이 달려간다구요. 거기에 무슨 장애물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로 통하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장애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리가 갈라졌으면 메우고 달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강도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이 최고의 기준을 가지게 되면 백 퍼센트…. 어떤 장애물이라도 장애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사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 하면, '어디에 있긴 어디에 있어? 거기에 있지!' 한다구요. 거기가 어디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가장 귀한 곳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은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입니다. 」 사랑의 왕궁이에요.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인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모든 사랑의 근원지입니다. 사랑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궁이요, 그다음엔 생명도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 생명의 왕궁이요, 그다음엔 혈통도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방향은 딴 게 아니예요. 이 방향성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먼저예요, 아담 해와가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 사랑을 봤어요? 사랑이 보여요? 사랑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생긴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랑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남자 여자가 만나서 하나되어야만 사랑의 본체에 어긋나지 않은 정상의 실체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위대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자, 보이지 않는 사랑이 통일되어서 하나되고 일체를 이루어 착지되는 곳이 남자의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의 뭐라구요? 「그것입니다. 」 그것이 뭐예요? (웃음)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타락한 생각을 가지고는 이 선에 설 수 없습니다. 그거 쌍소리가 아닙니다. 지극히 고귀한 거예요. 왜? 하나님이 여기에 달려 있고, 자기의 일대 선조로부터 모든 조상들이 여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님이 제일 안전지대에 갖다 놓은 거예요. 이것은 지극히 귀한 보물이라구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그것을 가지고 싸우는 것 아니예요? 그것은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드는 사랑의 기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

사랑은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해

그러면 그 사랑이 말이에요…. 여러분, 결혼하게 될 때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어때요? 전부 다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바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다 그렇지요? 「예. 」 그건 세계적으로 공통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요? 솔직히 한번 대답해 봐요.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느냐 이거예요. 「끝도 없습니다. 」 그래, 끝이 없습니다. 또, 자기의 아들딸도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예. 」 그리고 자기들이 잘나기를 바라고….

그게 어디에서 온 것이냐? 자기도 모르는 이 본성의 마음이 어디서 왔느냐? 어디에서 뿌리를 내려 가지고 그런 마음이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본성을 가진 어떤 분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 아닐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종류가 달라요. 알겠어요?

내가 그런 하나님을 놓고 담판을 했어요. '하나님, 우리 인간의 욕망은 이런데…. 하나님, 당신도 우리와 같소? ' 하고 물어 보니까, 하나님도 대답하기를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자인 하나님에게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기독교에는 그런 말도 없습니다. 절대자인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속에도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있지만, 그 사랑은 혼자서는 불가능해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지만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필요해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중심삼고 주고받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문총재라고 하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혼자 사는 사람은 불쌍하다는 거라구요. 그거 왜 불쌍하다고 하느냐? 무엇 때문에 불쌍하다고 하느냐? 근본 원칙을 중심삼고 그걸 다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행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과부, 혼자 사는 홀아비를 볼 때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러면 하나님은 천년 만년 혼자 살기에 얼마나 고독했겠어요? 그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있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를 어떻게 할 것이냐? 전지전능하시니까 상대를….

전기 작용도 마찬가지라구요. 양전기가 생겨나면 음전기가 생겨나 가지고 이것이 공중에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우레질하고 벼락 치고 번개 치는 것은 자연의 도리인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사랑의 씨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를 사랑해 주는 남자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쌍쌍입니다. 또, 원자세계도 전자와 양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급은 낮지만 전부 다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수놈 암놈 아니예요? 남자가 수놈이지요? 여자는 암놈이고. (웃음) 딱 맞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위하는 데서 나오는 것

왜 최고의 사랑이 모든 만물들의 최고의 희망이냐? 이 인간이라는 존재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만물들의 대표적인 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원소가 인간의 세포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인간으로부터 주인과 접할 수 있는 놀라움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 앞에는…. 자식이 있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의 생명을 바쳐서라도 보호하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렇고 동물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것이 그래요. 강가의 고기떼도 그렇고, 꿩 새끼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꿩 알아요? 「예. 」 꿩 새끼들은 어미만 따라다닌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내가 그놈을 잡으려고 매일 따라다녔어요. 내가 길을 잘 알거든! 그래 가지고 '지금 틀림없이 물을 먹으러 나온다. ' 하게 되면, '짹짹짹…!' 하면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물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잡으려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 앞에 암놈(어미)이 좌악 내려앉는 것입니다. 발 아래 밟힌다구요. 그러니 새끼를 잡겠나, 으름장인데? 안 그래요? 그러니 '내가 언제 잡으려고 했나? '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몇 발짝만 걷다 보면 다 숨는 거예요. 그건 결사적입니다. 그만큼 자기의 종자, 자기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나서게 된다구요. 그것은 동물세계나 인간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는 자기의 생명을 바치고도 또 바치고 또 바치는 것입니다. 그 위대한 하나님보다도 몇천 배 훌륭한 사랑을 중심삼고 몇천 배의 생명을 바치더라도 또 바치고 싶다고 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찾는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백만큼 가지고 백을 투입하면 백만한 것밖에 안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똑똑히 알아둬요. 백만한 사랑을 투입하게 되면 백만한 것밖에 안 나와요. 그러니까 백 이상의 존재를 남기려면 백을 투입하고, 또 백을 투입하고, 또 백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천번 만번이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싶은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 속에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에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보다 가치적인 것을 찾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라구요.

이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이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성경에도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제시해 놓았다구요. 죽고자 하는데 어떻게 살아요? 참된 길을 찾아 가지고 생명길을 가려면 생명보다 더 큰 것을 투입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생명보다 더 큰 것을 투입하게 될 때는 그 가치가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더 커지는 거예요. 예수님도 사랑을 가지고 죽음의 길을 넘어갔기 때문에 더 큰 부활의 영광이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뿌려 가지고 작아지는 법이 있느니라! 「없습니다. 」 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그러면 그걸 어떻게 믿느냐?

보라구요. 그 시대에 있어서는 성인들이 전부 다 핍박받았다구요. 예수님도 핍박받고, 공자도 핍박받고, 모든 성인들이 그 시대에는 전부 다 핍박받고 돌아갔지만 역사가 진행될수록 점점 커지는 거예요. 점점 더 커진다구요. 하나님은 그러한 원칙을 알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제일 가까운 일족, 아들딸을 전부 다 투입하는 거예요. 그게 한 번이 아니라구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투입하는 데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한 골짜기에서 한 마을이 되고, 이를 수습해 가지고 종족·민족·세계로 확장하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세상은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의 길은 작아질 이유가 없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예. 」 여러분이 생각할 때, 여러분은 얼마만큼 여러분의 가정을 위하면서 살았어요? 시어머니를 위해서, 시아버지를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살아 봤어요? 앞으로 그렇게 살아요! 「예. 」 그러면 대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저씨 가정, 삼촌네 가정, 이모네 가정, 고모네 가정뿐만 아니라 이 대한민국 전체가 그렇게 살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주변의 사람들이 서로서로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 그게 천국이 아니고 뭐예요? 그러니 참사랑의 길은 위하는 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

우리 같은 사람도 그래요. 미국에서 나를 감옥에 처넣고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투입했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감옥에서 만들었다구요. 또, 정치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미국의 정당을 장악해 가고 있습니다. 힘의 기준을 다 갖추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그런 걸 가려 줘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러한 사랑을 바탕으로 해서 참사랑을 공개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려 든다면 참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왜 상대적으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무엇 때문에 필요하냐?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면 뭘 해요? 거기에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 남자를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저 여자를 진짜 사랑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손잡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요걸 알아야 돼요. 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에요?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자! 남편네가 여편네를 만질 때 싫어요, 좋아요? (웃음) 아, 얘기하라구요! 다 아는 거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가슴에 손을 넣게 되면, 이 두 손도 자꾸만 이렇게 되지요? 그러니까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 필요 없어! 「필요합니다. 」 난 필요 없어! 「필요합니다. 」 이 쌍것들아, 필요 없어! 「필요합니다. 」 나 모르겠다. (웃음) 한번 해보라구요. 이 말은 틀림없는 말이에요. 내가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놓을 수 없다구요. 이론적으로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내 자신이 그렇게 하나님이 붙들고 사랑하려는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남자 여자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런데 그 남자 여자가 이 타락한 세상, 비통의 지상지옥에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이걸 해방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게 뭐냐? 그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느니라! 「아멘. 」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서는 타락한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영점이라구요. 영점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점을 통해야 돼요. 저울이 있으면 영점을 중심삼고 360도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360도?

(판서하시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이 수직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어요. 그때부터 하나님은 구원섭리, 탕감복귀를 해 나오신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두 갈래의 길입니다. 시작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했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하나님을 좋아하는 편과 하나님을 부정하는 편으로 나누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된 거라구요. 이런 논리로써 좌·우 사상이 타락한 그날부터 시작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적인 기준에 있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이것을 표시적으로서….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청산되어야 돼요. 이 이상 갈 데가 없다구요. 요 다음에는 끝날입니다. 돌 때 생겨났기 때문에 360도가 되면 끝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가는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의 역사로서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이 8단계를 한꺼번에 청산할 수 없습니다. 한꺼번에 복귀할 수 없다구요. 왜? 사탄세계가 국가 기준까지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국가를 치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려면 핏줄이 달라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의 혈통 교체를 통한 예수님의 탄생

해와가 타락할 때 뭘 했느냐 하면,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죄를 지었기 때문에 탕감복귀는 그냥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에 있어서 사탄편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하늘편 여자가 아들과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7년 기반을 중심삼고 외적 승리는 했지만, 핏줄을 전환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가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해서 야곱과 에서를 잉태했다구요. 복귀역사를 보게 되면, 이것이 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다 있지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어찌하여 내 복중에 이 애들이 싸웁니까? '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 했습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는 것입니다. 작은 자가 큰 자를 지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뭐냐 하면,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지배하는 것입니다. 동생은 하늘편에 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이 세계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작은 것을 때려잡으려고 했던 것은 하늘나라가 발붙일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전부 다 문총재가 기도해서 밝힌 내용이라구요. 이걸 모르면 역사를 알 수 없습니다.

리브가가 하늘편에 서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기 위해서, 에서가 장자인데 그 축복을 어떻게 차자한테 옮기느냐 하는 문제…. 그러려니까 해와가 자기 남편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와 마찬가지로 리브가도 장자인 에서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 가지고 야곱에게 장자의 축복을 상속받게 한 것입니다. 그것을 왜 바꾸었느냐 하는 것은 성경 역사에 잘 그려져 있다구요. 이 모든 것은 순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수수께끼로 남아 있던 것이 다 풀리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바꿔치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그들이 죽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복귀원칙에 의해서 쌍태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 바꿔치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바꿔치기를 한 그 아들을 중심삼고 야곱의 아들이 유다 지파…. 유다도 혁명적입니다. 유다가 며느리하고 관계를 맺었지요? 정상적인 혈통은 사탄의 핏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정상적인 혈통을 거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기성교회 사람들은 다 모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예수님의 아버지가 없는 게 아닙니다.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야곱이 40대에 비로소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40세 이하에서는 청산이 안 돼요. 사탄이 40대 이하에는 자기의 혈통적 기준이 남아 있다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복중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시아버지를 꼬여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전부 다 싸움이라구요. 복중에서도 싸우는 것입니다. 똑같이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다말이 하나님께 기도하니 리브가에게 했던 것과 같이 마찬가지의 답변을 하는 거예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핏줄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연속해서 또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형님인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었다구요. 거기에 산파가 빨간 줄을 묶었습니다. 이것은 공산당이 나올 것을 예측한 거라구요. 그걸 밀쳐 버리고 동생이 장자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복중 역사에서 사탄의 장자권을 빼앗아 가지고, 박탈해 가지고 복귀한 것입니다.

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핏줄을 맑히는 전통이 있어야 돼요. 2천 년 기간을 중심삼고 사탄은 나라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국민은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사탄세계가 국가를 가졌기 때문에, 2천 년 후 예수님이 탄생한 그 시대에 세계를 대표한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마리아도 마찬가지로 탕감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에게 약혼한 남자가 있었잖아요? 「예. 」 그게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약혼한 때 타락한 것과 딱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의 남편을 속인 동시에 자기의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낳아 준 아버지를 속이고, 요셉의 아버지를 속이고, 다 속인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예수님을 해산한 거예요. 이것은 국가적 기준에 서서 혈통을 교체시켜 가지고 예수님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탄의 타락한 핏줄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예수님이 복중에 있더라도 복중에 자기 핏줄의 인연이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내적 내용, 내적 생명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아들로서 이 땅 위에 생겨났으니, 독생자라는 말이 저절로 붙었느니라! 예수님은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세계통일의 기반이 되어야 할 가정연합

독생자가 뭐냐? 하나님 앞에 첫번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에요. 이러한 혈통을 이어 온 성자(聖子)는 예수님밖에 없으니, 이 혈통의 계열을 따라오던 발전적인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통일천하가 되어야 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 생전 새로운 혈통과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사랑을 가지고 이걸 이 땅 위에 심으려고 했는데 신부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30세가 넘어 가지고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갔을 때 어머니가 되는 사람이 30이 넘은 자식을 장가 보낼 생각은 하지도 않고 자기 친척이 잔치하는 데 가서 도와 주면서 예수님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하니까, 그때 예수님이 '여인이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했다구요. 자기 자식은 놓아 두고 남의 집 잔치하는 데 가서 일해 주면서 무슨 포도주가 없다고? 이 말을 기독교에서는 영광으로 하는 말인 줄 알지요? 아니예요. 부끄러운 말이라구요. 아들이 서른 살이 넘도록 장가를 안 보내 주는 에미가 어디 있어요? 장가 보내는 게 먼저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 없이 태어났다는 소문이 동네방네 다 났습니다. 요셉 자체도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궁금했다구요. 성신으로 잉태했다는 말을 믿었겠어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하면 '이 미친 간나, 거짓말을 해도 유만부동이지…. 성신이 뭐야? ' 그랬을 거라구요. 문총재가 없었으면 이것도 수수께끼지요. 내가 이제 다 알려 줘 가지고 전부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창조되는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돼요. 재창조의 역사이니만큼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의 내용을 중심하지 않고는 정착하는 때가 현현하지 않아요. 그거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 (판서하시며) 이것이 뭐냐 하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유대교는 플러스, 이스라엘은 마이너스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모셨더라면 예수님이 행차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가능했을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평화가정연합이 그때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이것만 이렇게 되었으면 로마는 문제가 아니예요. 중동 지역에 있어서 로마는 정치적으로 피폐해 가지고 내란이 일어나고 있었다구요. 거기에서 예수님이 승리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야 했는데, 십자가에 달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죽어서는 안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림으로 말미암아 제일 복받은 사람이 바라바입니다. 제일 흉악한 강도 바라바를 예수님의 몸뚱이 대신 사랑했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 대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땅이 지금의 중동 지역이에요. 그것이 회회교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생겨났으니,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통일 못 했으니 예수님이 다시 살아오게 될 때는….

기독교하고 자유세계가 해방 직후에 하나가 될 때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세계를 통일하는 기반에 있어서 가정연합…. 세계가 기독교로 말미암아 하나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들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가정연합이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때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원리를 가르쳤더라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대가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를 쫓아냈기 때문에 그렇게 못 된 거예요.

재림주가 오시는 목적

재림주가 오는 목적이 뭐냐?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고 회회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에서 좌익을 하나 만들고 회회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걸 만들었기 때문에 돌아온 거라구요. 그래서 환고향을 할 수 있게 되어 사탄을 제거했습니다.

그러면 세계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느냐?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아, 세계는 이제 끝장이 났구나!' 하고 절망적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한 가지 문제는 절대적인 가치 문제를 모른다는 거라구요. 절대적 가치가 뭐냐고 물어 보면 모르는 것입니다. 절대적 가치가 뭐냐 하면, 문총재가 말하는 참사랑의 논리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러한 민주세계가 되어야 돼요.

요즘 미국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세계를 중심삼은 것으로서 패망이요, 절망이요, 고독이요, 자살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개인주의 사회의 숲이 입혀져 가지고 어떤 합일점이 없어요. 배고파도 얻어먹기는 싫거든! 자기 부정을 근본적으로 해야 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에라, 모르겠다!' 하고 수면제를 먹고는 가는 거예요. 요즘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멸망의 세계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운의 세계에 있는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그 와중에서도 우리 같은 사람을 내세워서 이 인류를 수습해 갈 수 있는 종교의 기수가 되게 하여 공산주의를 수습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통일의 세계를 향한 희망적인 전진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어디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어떤 사람으로부터? (모여 있는 식구들을 가리키시며) 이와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웃음)

원래는 이 자리에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이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 나라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모여야 돼요. 알겠어요? 기독교 최고의 성직자들이 모여서 교육받아야 되는 자리라구요. 그런데 이 땅강아지 같은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가을이 되어 제삿상에 올릴 밤을 찾다 보니 전부 벌에 쏘인 밤밖에 없는 거예요. 먹지 못하는 것, 그걸 올바른 밤으로 만들어 가지고 제삿상에 올려야 되는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처량해요? 아시겠어요? 「예. 」 교만하지 말라구요!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살아와야 됩니다.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문총재는 여기서 싸워 가지고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공산세계와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환고향 하는 거예요, 환고향. 이러한 세계적 발판을 선생님 혼자 다 치리할 수 없으니 2만 4천 쌍 이상을 종족적인 메시아로서 세계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은 그 기준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8월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면,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결혼한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믿는다고 여러분을 죽도록 반대했지요? 두들겨 패고, 칼침을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가 다 승리했기 때문에 천하에 없는 그런 승리의 권한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받게 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생결단을 해야 할 시기

선생님이 이 모든 것을 찾으려고 얼마나….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보따리를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보따리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보따리를 다 물려받아 가지고 청산해서 그냥 그대로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이 성과를 만국에 있는 가정들 앞에 참부모로서 전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니 지금까지 선생님이 앞에 서고 어머니는 그 뒤에 딱 달라붙어야 됐었다구요. 어머니가 앞에 서면 습격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에는 미국이나 소련이나 김일성이나 어디나 원수가 없습니다. 해방권을 맞았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도 어머니를 옆에 세울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갈 때는 둘이 정면으로 나란히 서서 가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의 길을 걸어왔으니 해방된 어머니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여성 해방이 선포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성시대가 그냥 그대로 오는 게 아니라구요. 이 문총재가 이런 모든 자리를 거쳐 와 가지고 천운의 도리가 도래하지 않을 수 없게끔 문을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여성들이 해방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문을 열 수 있는 위치가 되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그걸 가지고 문을 여니까 여성이 해방을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해방해야 되느냐? 문총재 부부를 중심삼고 서울에서부터, 한국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문을 열고, 국가적으로 문을 열고, 그다음에는 시·군으로 문을 열고, 면으로 문을 열고, 그다음에는 리·통의 문을 열고, 맨 나중에는 가정에 가서 문을 열어야 돼요. 리·통이 목적이 아니예요. 가정에 가야 됩니다. 가정이 기점이라구요.

여러분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세계 전체가 비판할 때, 여기에서 위대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해서 하늘나라를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의 승리권을 갖추어 가지고 완성한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 이래에 없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단 한 번밖에 없는 역사가 문총재로 말미암아 오늘 이 한국에 찾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아무리 안 되더라도 해 보라구요. 전부 다 거기에 모이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와 관계되어 가지고 말씀을 들은 사람은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말씀을 듣고는 안 들어올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집마다 이런 소식을 전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나게 될 때, 60만 이스라엘 동포들이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출애급의 그날이 오기 전에 천신만고 모든 소식을 전해 가지고 선포를 안 한 데가 없었을 거라구요.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날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아들딸도 전부 다…. 그게 다 필요하다구요. 이제는 사생결단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숙명적인 사명이 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누가 알아야 된다구요? 「저희들이 알아야 됩니다. 」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누구를 따라갔느냐? 사탄을 따라간 것입니다. 먼저 해와가 따라갔고, 그다음에는 아담이 따라갔다구요. 그리고 그 뒤를 가인이 따라갔고, 가인 뒤를 아벨이 따라간 거예요. 그래서 이걸 잃어버렸어요. 전부가 사탄을 따라갔어요. 그러니까 아담을 피할 수 없는 해와요, 부모님을 피할 수 없는 장자입니다. 장자는 부모의 것이지요? 「예. 」 이게 전부 다 사탄의 것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자가 되는 것은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차자는 세간 나고 다 그러지요? 「예. 」 이것은 직계를 통하는 계열 중에서도 방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수없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부 다 빼앗겼으니 맨 꼴래미가 되는 아벨을 취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비참함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에게는 형님이 없고, 어머니가 없고, 아버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형님을 찾아야 돼요. 이것은 자기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에 형님이 없었지요? 그러니까 형님을 찾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형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그리고 아버지가 없습니다. 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세워야 돼요. 사탄세계에는 그 아버지가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는 뭘 가지고 오느냐 하면, 참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 하나님의 참다운 생명의 씨를 받지 못했어요. 사탄의 피, 사탄의 씨를 받았으니 세계적인 기준까지 이걸 날려 보내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이건 문선생의 말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러면 천국으로 직행한다구요. 그러니 그 전에 결단식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걸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다음에는 형님이 없습니다. 형님은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신이 형님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시대에 와 가지고 역사 이래 비로소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는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편성할 수 있는 자유의 천국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역사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참아버지라는 분이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참생명의 씨를 전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축복이 뭐냐 하면, 혈통적으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같은 것은 근처도 못 간다 이거예요. 이럴 때가 되니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180도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사랑하고 나서 자기 남편을 사랑하게 되어 있지,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나서 참부모를 사랑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나쁜 의미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 자식보다도 참부모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역설적인 논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자 해방의 때로 만민에게 복을 줘야

이제 때를 알았어요. 여자 해방의 때가 왔기 때문에 해와는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원수였지요? 그 4대 원수권에서 지옥을 해방하고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악마도 그걸 알아요. 이런 한때가 오기 때문에 허락할 수 있는 이 때를 사탄이 잘라 버릴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하는 상태에서 임자네들의 아들딸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왕권, 승리의 생명권, 승리의 남편권, 승리의 형님권, 승리의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이 원수권을 때려부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버지를 잘못 만났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참부모 앞에 접붙여 가지고 여기에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의붓자식과 같은 자리에 서서 이와 같은 생활권에 동참시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자식보다도 더 필요한 분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여자들은 나한테 내놓아라 이거예요.

이제는 만민에게 복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여자들과 남자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기성가정과 함께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축복받게 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1주일수련을 받을 수 있는 자격만 갖추면 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3일수련을 한다고 그러더구만? 「예, 2박3일 합니다. 대개 모두 도미연수를 하면서 이미 받았습니다. 」 1주일수련은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데려와 가지고 1주일수련을 받게 해서 축복받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인 줄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 앞으로는 순결한 처녀 총각 아니면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어요. 그래야 원리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그러나 특사를 다 내려 줘 가지고…. 이제 만국의 남자 여자가, 50억 인류, 25억 가정을 중심삼고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 인공위성을 통해서 성주식을 하고 '문총재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 하게 되면 축복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지나가는데, 세상은 밤중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밤중에서도 어떻게 인연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서 이런 말씀을 듣고 있다는 것이 불행이오, 행복이오? 「행복입니다. 」 얼마나 행복이에요? 천년 독신 과부로 살던 여성이 사랑하는 남편을 만난 것보다 더 행복한 거예요. 잃어버렸던 부모를 찾은 거예요. 잃어버린 형제와 잃어버린 나라와 잃어버린 이상세계를 찾은 그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기쁨을 알기 때문에 세계가 핍박하더라도, 세상이 무너져도 끄떡없이 갈 길을 달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동안 선생님이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많이 쉬었어요. 오늘 여기에 모인 멤버들이 몇명이요, 전부 다? 「416명입니다. 」 여기에 모인 멤버들은 일본 통일교회에서 중심 멤버들이지요? 그러니까 대개 몇 가정들이에요? 중심 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6000가정과 6500가정이 많고, 777가정도 있습니다. 」 777가정, 손 들어 봐요. 뭐 얼마 없잖아요? 「1800가정도 와 있습니다. 」 아, 1800가정도 왔어? 평균 연령은 몇 살이에요? (웃음) 「대개 40세 정도입니다. 」

​인간의 3대 문제 중 젊은이들이 넘어야 할 가장 높은 고개

​대개가 아니라, 분명한 통계를 내야 돼요. '대개'라고 하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웃음) 몇 살? 마흔? 「마흔 살 조금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 언제든지 이런 집회를 할 때는 평균 연령을 내놓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교육하는 데도 연령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50대나 60대의 사람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지고 교육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면 젊은 사람들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30대, 40대예요? 「30대 후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일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몇 살이야? 「스물여섯입니다. 」 스물여섯, 스물여섯 이하는 없어? 「스물다섯입니다. 」 (웃음) 서른, 손 들어 봐요. 손 든 채로, 서른다섯까지…. 그리고 서른다섯부터 마흔까지 손 들어 봐요. 음, 마흔 이상도 들어 봐요. 서른에서 서른다섯까지가 많구만! 젊디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좀 기분이 안 좋으면 확 밀어붙이는 그런 힘이 있지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들. 음, 이거 큰일이구만! (웃음) 지금 섭리적으로 볼 때, 일·한 일체를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하고 있어요. 한 가족과 마찬가지지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그거 대단한 거라구요.

일본도 합동결혼식 때문에 시끄러웠지요? 사쿠라다 준코(櫻田淳子)와 야마자키 히로코(山崎浩子)였지요? (웃음) 그리고 무슨 다? 「도쿠다(德田)입니다. 」 도쿠다! 그 세 여왕들이 깃발을 들고, '합동결혼이다!' 그 한마디가 대단한 거예요. 방방곡곡을 넘어서 구석구석까지 문제가 된 거라구요. 뭐 자고 있던 개도 안다고 하면서 짖어댔다구요. 무엇인지 알겠다고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일본 역사에 있어서 그렇게 전국적으로 파문을 일으킨 사건이 있었어요? (웃음) 일본 천황이 죽어도 40일 이상 떠들어대지는 않았지요? 이 사건 자체가 크다고 하는 것은 그 내용이 크기 때문이에요.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일본 청년들 가운데 결혼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요?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당연히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게 바른 길이라고 전부 다 생각하는데, 상대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하는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뭐 인간의 중요한 3대 문제가 태어나고 결혼하고 그리고 죽는 것인데, 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누구든지 마찬가지예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팔방의 생각들이 종합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라고 하면 남성을 대표하고 있고, 여자는 여성을 대표하고 있어요. 그것을 연장하면 세계와 통하고, 역사 전체에 통합니다. 과거·현재·미래에 통하는 그런 결정권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결정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결정된 그 기준에 부모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들과 앞으로의 자기 후손들의 목숨이 걸리는 거예요. 그것이 잘못되면 일가가 무너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부모와 자기 부부 그리고 자기의 아들딸들도 전부 다 그 문제에 걸려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인데, 이것은 일본에 있어서 앞으로 젊은이들이 넘어야 할 가장 높은 고개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경우를 보면 에베레스트 산과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고개를 넘어가는 것과 같은 중요한 사건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이 세 사람들은 아름다운 꽃과 같아요. 연예인들로서 언론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구요. 특히, 사쿠라다 준코가 선생님을 만난 것은 스물두 살 때였어요. 스물두 살 때 선생님을 이스트 가든에서 만났습니다. 그때 축복을 받겠느냐고 물어 봤더니, 받겠다고 하더라구요.

종교란 선전해서 발전시키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본래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교회 발전을 위해서 선전하려는 욕심으로 온갖 선전을 다 한다고 했어요. 뭐 15년 전에 그랬다구요. 그 당시에 '사쿠라다 준코는 통일교회 멤버다!' 해서 어떻게 됐어요? 물론, 연예계에서 활동을 못 하게 되었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영향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에 있어서 엄청난 타격이었을 거라구요. 청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다음에 생활하는 그 부부를 언론계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날마다 검사를 한다구요. (웃음) '나쁘다, 좋다, 나쁘다, 좋다…. ' 하던 것이 이삼 년 뒤에는 좋다고 하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종교라고 하는 것은 선전으로 발전하면 선전 때문에 망해요. 선전으로 발전하게 되면 선전 때문에 후퇴한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는 선전하려면 그 실체를 중심삼고 30퍼센트만 선전하면 됩니다. 선전을 안 하더라도 30퍼센트는 전부 다 알고 있지요? 그 도수를 지나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선전하고 모든 것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창조 과정에 있어서 선전하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엄숙하게 침묵을 지키면서 창조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하는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를 선전해서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대한 온갖 나쁜 소문들을 전부 다 선생님이 덮어쓰고 있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조 이래 인간들로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이런 인간이 되어서 고생으로 한 평생을 살지 않을 수 없느냐? ' 하면서 온갖 불평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모두 다 불평을 했지요? (웃음) 모두 다 마찬가지라구요. 한 사람도 예외가 없어요. 모두 다 똑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있으면 죽여 버리고 말겠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한 역사과정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이 침묵을 지켜 왔다고 하는 그것이 놀랍지요? 그래서 대왕 중의 대왕입니다. 왕 중의 왕이라구요. 아무리 역사적으로 떠들어대더라도 침묵을 지키면서 발전을 위해서 변함없이 함께해 왔다고 하는 하나님이 위대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문선생이 조그만 남자였더라면 말이에요, 문선명…! 일본에서는 예전에는 '문선명 놈'이라고 했지요? '놈'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문선생이라는 말은 수 년 전부터 나오게 되었습니다. '문선명 놈'에서 문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기까지에는 그 배후에 많은 핍박의 상처가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통일교회의 눈물겨운 역사의 상처와 더불어….

일본 전열도를 중심삼고 방방곡곡에서 핍박을 받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통일교회 멤버가 없었습니다. 부모들로부터 핍박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지요? 특히, 일본 사람이 한국의 교주를 모신다고 해 가지고 핍박을 많이 했어요. '다른 종교들도 많이 있는데, 이 바보 같은 것…!' 한국 사람을 모신다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이해가 안 간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나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볼 때, 배후에 수많은 비참한 상처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참으로 진리의 교회라면 그 이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지나온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이것은 만민이 더불어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귀중한 교회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비로소 이러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모든 것이 가을이 되면 드러나게 됩니다. 봄이 되면 새로운 잎이 나오지 않는 것이 없어요. 산천초목(山川草木)이 전부 다 푸르지요? 후지산으로부터 동네의 뒷동산까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한 해가 지나고 생기는 가지에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고 점점점 시간이 지나서 가을이 되면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열매로써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과나무는 푸른 잎을 떨어뜨리면서 안팎으로 본래의 모양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렇지요? 감은 감대로, 배는 배대로, 사과는 사과대로 모든 것이 가을이 되면 수확기가 되는 것입니다. 수확기가 될 때, 산에 오는 사람들은 누가 뭐라고 하지 않더라도 좋은 열매를 보면 달려드는 거라구요. 여러분, 안 그래요? 사과면 사과 가운데서도 제일 좋은 것을 따려고 친구들끼리 둘이나 셋이서 가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서로 제일 좋은 것을 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움을 하는 그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마찬가지예요. 만민 공통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자, 정치가, 종교가라고 하더라도 예외일 수 없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원칙은 없다구요. 누구보다도 먼저 달려가서 제일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것은 정당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렇게 되겠지요? '이야, 종교계를 보면 전부 다…!' 하지만, 가을이 되어서 다 떨어져 버렸어요. 전부 다 훌륭해 보이지만, 가을이 되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잎이 떨어지면 열매도 떨어지지요? 열매 가운데 잘 떨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붙어 있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봤어, 이 녀석들? (웃음) 기분이 안 좋지? 일본에서는 '야로(やろう;녀석)' 하면, 인사라구요. (웃음) '야로'라고 하면, '겐카오야로(けんかをやろう;싸움하자)!' 할 때도 통하고 '시고토야로(仕事をやろう;일을 하자)!' 할 때도 통하기 때문에 나쁜 뜻은 없어요.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 뭐야? 무슨 나무의 열매야? 이거 뭐 얘기할 가치도 없는 남자들만 모였구만! (웃음)

선생님이 어려운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런 상식적인 것을 물어 봐도 한 사람도 대답을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남자들은 제쳐 놓고, 여자들…! (웃음) 이제는 뭐 여성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여성의 우세권을 부르짖는 시대가 선생님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세계에 발표되었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일본도 두고 보라구요. 일본에서도 여자들을 중심삼은 제도로 바뀌었지요? 바뀌었어요, 안 바뀌었어요? 「바뀌었습니다. 」 누구에 의해서 바뀌었어요? 응, 누구에 의해서? 일본 사람들에 의해서 바뀌었어요, 누구에 의해서 바뀌었어요? 대답하라구! 그거 몰라? (웃음) 응, 누구에 의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바뀌었습니다. 」 선생님을 통해서 어머님에 의해서…. (웃음) 그런 면에서 볼 때, 자기의 부인을 단기간에 세계적인 최고의 기준에 올려 놓은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뭐 반 년 이내에 세계적인 기준까지 올라오게 한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보면 지금부터 세계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들을 보고 '전부 다 문선생님같이 되어라!' (웃음과 박수) 모두 다 그런다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전부 다 '무슨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해? 문선생님이 어머님을 저렇게 훌륭하게 인도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알고 하는 소리야? ' 하면 된다구요. (웃음과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어머님이 혼자서 저렇게 훌륭하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일본에서 작년 9월 17일에 대회가 있었지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대회가 있었을 때, 선생님이 기조연설을 누가 하느냐고 하니까 모두 다 일본에서 유명한 누구누구라고 하더라구요. 어머님이 하면 어떻겠느냐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중심을 알고 있지요? 말을 안 해도 알아요. 뭐 배웠기 때문에. 누군가가 '어머님…!' 하는 거예요.

참어머님을 일본에 초빙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지만 에리카와도 쭉 생각을 하고는 선생님한테 와서 '어머님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 하면서 소곤소곤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 안 돼! 그거 몰라? ' 했는데, 몇 번이나 그래도 좋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심각하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여성을 세계적으로 선전해 온 어머님

그래서 그렇게 정해서 일본에 안 가면 안 되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니까 연설의 내용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원고도 선생님이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의 원고도 전부 다 선생님이 썼어요. 누구한테 부탁을 하는 것보다…. (웃음) 만약에 원고를 다른 사람이 쓴다고 하면 그 원고를 가르치는 것도 문선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조건적인 참소가 남는다구요. 그런 것은 아주 싫은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해서 말이에요, 훈련입니다. 어린애같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같이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어린애와 같았느냐고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어머니 나름대로 훌륭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원고를 읽는 방법이라든지 자세 등을 훈련한 것입니다.

또,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적인 많은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수상 같은 많은 훌륭한 사람들을 앞에 놓고 말이에요, 많은 강연을 해 왔기 때문에 그 앞에 앉아서 훈련을 많이 했다구요. 그래서 자세는 완전히 잡혀 있어요. 대중 앞에서 주목을 받는 입장에서 동서남북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구요. 그리고 또 어머니의 얼굴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웃음과 박수)

그런 면에서 볼 때, 여성을 세계적으로 선전해 온 어머님이에요.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와서 '당신, 행복한 사람입니다. ' 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런 얘기를 듣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거 나쁘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씀입니다. 」 음, 모두 다 알고 있구만! (웃음)

뭐 앞에만 이렇게 서 있어서 저 뒤에는 미안합니다. (웃음과 박수) 이 마이크를 좀 이렇게 돌려서 모두 다 얼굴을 봐 둬야 되겠어요. 이다음에 일본에 가면 한국에 왔던 사람이라고 기억을 못 하면 안 되겠지요? 모두 다 미인들이구만! (웃음과 박수) 선생님의 눈이 나빠졌는지도 모르지만…. (웃음)

이렇게 큰 소리로 한번 웃고 나면 고개가 없어집니다. 평탄하게 되었지요? 뭐 10분 정도 얘기를 해서 완전히 평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봐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너도 그렇지? 어디에 가 있었어? 「지금은 와콤에 있습니다. 」 와콤에 있어?

복귀원리를 푸는 데는 선생님이 챔피언

오늘도 선생님은 바쁘다구요. 아직 매칭(matching)이 끝나지 않았어요. 오늘 아침부터 약속을 했지만 말이에요, 어떤 사람들이 왔는지 얼굴을 좀 보고 가려고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본래는 저쪽에 12시 이전에 가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몇 시예요? 「열한 시 25분입니다. 」 25분이면, 35분 동안 얘기하고 갈 수 있겠구만! 골자만 얘기하면 15분만으로도 충분하다구요.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쭉 설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공식적으로 에이(A), 비(B), 시(C), 디(D)로 나누어서 푸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복귀원리를 푸는 데는 문선생이 챔피언이지요? 그렇지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든가, 복귀섭리라든가, 재창조노정을 설명하는 데는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50억 인류가 있지만,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의 백 분의 1도 몰라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모르면 훌륭한 교주가 될 수 없습니다.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쭉 밝힐 수 있어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조상들이 가 있는 데가 영계입니다. 전부 다 가서 움직이고 있는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면 지상의 후손들을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이런 재창조라든가 복귀의 노정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뭐라고 하더라도 제일이지요? (박수)

언젠가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발표한 적이 있어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예수의 아버지다! 석가모니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다!' 해서 종교계가 뒤집어졌어요, 한국에서. 그렇게 발표한 것을 잡지에 실어서 '이런 부레이(無禮)한 녀석이 어디 있나? ' 이런 소리를 들었어요. 부레이인지, 유레이(幽靈)인지 알아요? (웃음) 부레이가 유레이가 되어 버린다구요. 유령이라고 하면 도깨비 같은 것을 말하지요? 그래서 '뭐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렇지 않다면 그렇지 않다는 증거를 대라.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해서 결론은 바카야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는 핍박을 받을 때 최고로 발전하는 것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설명하면 모두 다 이해하겠어요? 여기서 동대를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너 혼자야? 두 명이야? 아, 몇 명 있지요? 밤에 비치는 도우다이(燈臺)예요, 무슨 도우다이에요? (웃음) 아무튼, 도우다이라고 하면 밤에 비치는 도우다이가 되어야 됩니다. (웃음) 밤을 밝혀서 어둠 가운데 헤매는 사람들을 목적지로 향할 수 있게끔 인도하는 것이 동대생들입니다. 안 그래요? (박수)

그런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박수) 문제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느냐? 도우다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웃음과 박수) 도우다이가 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서 도우다이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가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그런 교회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 있어요? 지금이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어때, 너? 나이가 많구만! (웃음) 나카무라 뭐야? 「히로유키입니다. 」 아, 히로유키야? 세마이(狹い;좁다) 유키(行き;목적지를 향해 감)가 아니라 히로이(廣い;넓다) 유키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는지 모르지! 어때? 「예. 」 뭐가 '예. '야? (웃음)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타락한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아는 사람도 극히 소수예요. 1퍼센트도 안 돼요, 본래는. 그런 면에서 보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서울지역 여성연합의 지부장들을 세워서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를 받고 감정해서 지시도 했지만 말이에요, 놀란 것이 무엇이냐?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여자로 생각한 거예요. 그냥 지나치면 아무것도 아니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얘기하는 것을 들어 보면 놀랍다는 것입니다. 모두 다 자기들 나름대로 영적인 지도를 받고 있는 거예요.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여태까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다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더불어 살면서 직접 인도를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한국 여자들은 제멋대로다. '라고 생각했을지 몰라요. 그거 뭐가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보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가 말이에요, 대중을 앞에 놓고 단상에 설 때는 대단한 여자가 되어서 놀라게 하더라고 하는 보고를 듣고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되느냐?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친척도 없고, 선생님도 없고, 친구도 없어요. 그렇지만 주위의 환경을 소화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거기서 종적인 힘을 얻어서 극복해 온 것입니다.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영계의 협조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으로 통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아이들을 교육할 때도 너무 억압적으로 하면 아이들이 반발하게 됩니다. 엉뚱한 데로 자라게 돼요. 바로 그런 현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을 받을 때 최고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종교는 핍박을 받을 때 발전한다고 하셨습니다. 」 왜냐하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종적인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 종적인 것에는 무한한 힘이 있다구요. 그것을 체휼하면 사탄권에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의 4백 년 박해시대에 있어서 사자의 밥이 되는 등 십자가 이상의 고난의 노정에서도 당당하게 굴복하지 않는 자세를 취함으로써 로마가 그 위세 앞에 무릎을 꿇은 것입니다. 한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수백 년 동안 계속되는 가운데 그 힘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을 로마 자체는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누구든지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매달리지 않을 수 없음으로 해서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포용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 로마의 박해시대가 없었더라면, 기독교가 로마를 소화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환영했으면 환영한 그 기준 위에서 로마의 기독교가 되었을는지 모르지만, 로마의 근본을 뒤집어서 소화하여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보물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세계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은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사탄의 미움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누구한테 물어 보더라도 대답은 마찬가지라구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물어 보더라도, 국민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물어 보더라도 그 대답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복귀의 길은 절대로 하나이다

그렇게 보면, 하나님의 세계와 사탄의 세계는 정반대입니다.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의 세계는 완전히…. 몇 도가 다르다구요? 「180도 다릅니다. 」 180도 다른 것입니다. 뒤로 도는 거예요. 뒤로 돌 때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의 존재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의 존재까지 부정하기 때문에 부모는 물론, 형제는 물론, 가정은 물론, 종족·민족·국가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탄세계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 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가운데 있어서 가정을 부정했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기반은 사탄권에 남아 있게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론적으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집을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지요?

그리고 독신 생활도 그래요. 모든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태어난 이상, 이 둘은 근본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창조이상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왜 그 자체를 부정하게 되었느냐? 인간이 잘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타락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했다고 한다면, 이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서는 이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제일 나쁜 것에서부터 제일 좋은 것까지 그 어떤 것도 내가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사탄권의 어떠한 것도 긍정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과 인연이 있다고 한다면 완전한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드디어 목적지에 도달했다고 하는데 빗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 빗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절대적으로 둘이다? 어때요? 「하나입니다. 」 복귀의 길은 절대적으로 둘이다? 「하나입니다. 」 선생님이 두 개라고 하면 그냥 그대로 믿으면 좋잖아? (웃음) 모두 다 웃는구만! 그것은 알고 있지요? 그것도 모를 만큼 바보는 없다구요. 그것도 모르면 죽어야 돼요. 그렇지요? 복귀의 길은 뭐라구요? 「절대로 하나입니다. 」 절대로 두 개라고 하는데, 그냥 하나라고 하면 50점밖에 못 받습니다. '절대'를 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복귀의 길은 절대로 둘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절대로 하나입니다. 」 여자 남자도 뭐예요? 「절대로 하나입니다. 」 부모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형제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가족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종족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나라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세계도? 「절대로 하나입니다. 」 그거 하나로 보더라도 두 길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보면, 두 길에 연결되지요? 정말이라구요. 자기의 부모를 보더라도 두 길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말하는 대로 가면 어떻게 돼요? 완전히 사탄권으로 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말하는 대로 가면 어떻게 돼요? 사탄권, 천국권? 「사탄권입니다. 」 틀림없이 사탄권입니다.

복귀의 길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로부터 유래

이렇게 보면, 똑똑한 일본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은 똑똑하다고 하지요? 똑똑하기 때문에 경제대국이 되어 가지고 목에 힘을 주고 으스대게 되어 있잖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정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되었어요. 가미야마(神山)가 잘 알고 있다구요. '몇 년에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된다. '고 했는데,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되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의 정·재계(政財界)가 모르기 때문에…. (앞에 있는 사람을 탁 치심. ) (웃음)

정당(正當)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 정당(政黨)이 필요합니다. 뭐라구요? 정당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 정당이 필요하다구요. 정당이 뭔지 알아? (웃음) 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당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타락이 여자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복귀도 여자로부터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뭐 이런 것을 얘기하기 시작하면 선생님이 못 돌아간다구요. 벌써 30분이 됐나? (웃음)

복귀의 길은 절대로 하나다? 「예. 」 절대로 하나다? 「예. 」 복귀의 노정을 가는 사람은 먹는 것도 하나다. (웃음) 그렇다구요. (웃음) 그리고 사는 것도 하나다. 말하는 것도 하나다. 그런 것이 어디서부터 유래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로부터 유래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부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얘기해 보라구요. 똑똑한 사람은 그거 알기만 하면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면 부끄럽기 때문에 말이에요. 변명할 여지가 없어요. 문화도 둘이다? 「하나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찾아서 하나님이 재창조섭리를 해왔다고 하는 것을, 세계의 어떤 종교의 교주라고 하더라도 그 내용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그 발표한 내용이 정말이냐, 아니냐 하면서 야단들이지요.

보라구요. 소 똥이나 사람의 똥밭에 염소가 들어가면 냄새가 나요, 안 나요?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딱딱하게 굳어져 있으면 모르지만, 이렇게 휘저으면서 들어가기 때문에 냄새 정도가 아니라구요. 바로 그렇다구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왜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시끄럽고 냄새가 나느냐고 한다구요. 누가 그래요, 누가? 사탄세계가 그런다는 거예요. '냄새가 고약하구만!' 하면서….

하나님은 냄새를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 있지만, 처음으로 그 냄새를 맡는 사탄은 '아, 못 참겠다! 푸푸풋, 저거 쫓아내라!' 이럽니다. (웃음) 그런 반대를 받았지요? 가족과 친족들로부터 반대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환영받았어요? 남자도 전부 손 들어 봐요. 대개, 모두 다 반대했지요? 모두 다 반대했지요? 「예. 」 그렇게 반대를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 「나빴습니다. 」 응? 「나빴습니다. 」 그거 안 된다구! (웃음) 그거 나쁘다고 생각하면 언제까지라도 계속된다구요. 사탄이 기분이 나빠 가지고 도망을 가도록 해야 돼요. 사탄이 와서 보고 도망을 가 버리게 해야 된다구요. '저런 녀석은 처음 본다. 상대해서는 안 되겠다. '고 해 가지고 도망을 가도록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소화하겠다는 생각으로 '오라, 오라, 오라…. ' 한 것입니다. 일본도 와라, 미국도 와라, 영국도 와라, 선진국 모두 다 와라, 공산당도 전부 다 와라 이겁니다. 그래서 와서 보고, 전부 다 도망을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남자는 세계의 종교계에 있어서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아, 박수는 안 해도 좋다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뭐 3초, 5초가 아깝다구요. (웃음) 뭐 박수를 치고 싶으면 마음속으로, 눈으로 이렇게 치라구요. (웃음) 그게 더 좋아요. 그거 한평생 못 잊는다구요.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은 반대

그래서 선생님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은 반대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고,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으면서 번성하고, 사탄은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을 사기꾼이라고 한다구요, 일본에서. 일본의 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은 사기꾼이다!' 하고, 공산당은 '사기꾼의 왕초다!' 한다구요. 아, 그럴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는 그 배후에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을 수천 수백 가지라도 늘어놓을 수 있지요?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지만,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싸움을 좋아한다고 한다든가, 통일교회에서는 이혼을 잘 하기 때문에, 교주가 어떻고 어떻기 때문에,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등 얼마든지 있다구요. 저쪽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 하나밖에 없지만, 우리는 수백 수천 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이룩해 온 모든 것이 그렇지 않다고 하는 증거물로서 천하에 우뚝 서 있다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에서는 무서운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이제 문선생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누가 뭐라고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일본 사람들은 훌륭한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워싱턴 하나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워싱턴에서 상류급 사람들이 전부 다 어떻게 되었어요? 회전의자에 앉아서 천하의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들어가면 쓱 발을 내리고…. (웃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얻어맞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예요. 대포 한 발 쏜 적이 없습니다. '이 녀석…!' 하면서 목을 치려고 일본도를 갈아서 준비한 적도 없어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자기들이 알고 있어요. 쳤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정의로운 것을 치는 사람은 그림자도 머무를 데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뒤돌아서 도망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도망을 가지 않으면 변상을 해야 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작전을 안 사람은 역사 이래 선생님밖에 없어요. 왜 하나님은 사탄에 대한 이러한 전략을 문선생한테만 가르쳐 주었느냐? 문선생을 미워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었겠어요, 좋아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었겠어요? 어떤 거예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좋아하기 때문에가 아니고?

사랑한다는 것은 좋아한다는 것 이상이지요? 좋아한다는 것은 상대적이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상대권을 수습하는 센터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문선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비밀스러운 작전을 가르쳐 주었다! 그거 정말이에요? 「예. 」 그거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의 부모를 예로 들어서 얘기해 보자구요. 도(道)면 도지사라도 좋아요. 총리라도 좋다구요, 총리. 총리라도 좋고, 장관이라도 좋아요. 뭐라고 할까요? 총리라고 하자구요. 총리의 아버지, 어머니, 부인과 아들딸이 둘 있다고 하자구요. 뭐 아무래도 좋아요. 열 명이라도 좋아요. 그 장남은 온갖 정성을 다해 가지고 공부를 시켜서 훌륭한 장관같이 되었다고 하고, 동생은 지금 공부를 하는 중이다.

그래서 동생은 무슨 욕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형이 보니까 동생이 앞으로 크면 모든 재산을 다 가지고 갈 것 같아요. 보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옆에서 가로채 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이걸 쳐 버린다. (웃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쥐어박았다.

그러면 부모는 어떻게 하겠어요? 어느쪽 편을 들겠어요? 훌륭한 형의 편을 들겠어요, 아무것도 아닌 동생의 편을 들겠어요? 어때요? 그것도 몰라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는데 형이라고 해 가지고 동생을 괴롭히면 부모는 누구 편을 들겠어요? 「동생 편을 듭니다. 」 그거 당연하잖아요? 날씨도 더운데 왜 이렇게 말을 많이 하게 만들어, 이 멍청한 것들! (웃음)

선생님은 신경이 예민하다구요. 급할 때는 한순간도 그냥 흘려 보내지 않습니다. 그런 선생님이 물어 보면 빨리 대답을 해야지, 더운데 그러고 있어! 좀 벗자구요. 더우니까 벗어도 좋지요? 여러분도 벗었지요? 선생님이 벗는다고 '아, 일본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하는데 상의를 벗는다. '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허락을 받고 벗는다구요. (웃음) 벗지 말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편하구만! 이것도 벗으면 더 편하겠는데…. (웃음) 아, 보통의 스타일이지요? 이렇게 하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이중으로 편한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보다도 선생님을 더 생각하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이 문선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었다면,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 사랑하는 정도는 아무래도 좋아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괴롭히는 거예요. 백이면 백의 형님과 누나들이 전부 다 괴롭혀요. 괴롭히더라도 부모한테 아무 소리도 안 하고, 반항도 안 하고 가만히 있다고 할 때 부모가 알면 어떠 하겠어요?

그러면 어머니가 밤에 그 아들에게 경배를 한다구요. 잠자는 아들을 보고 경배를 한다는 것입니다. 집안의 후손을 인도할 주인은 너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경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인간의 본심에 있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 정말이야?

니혼진(にほん人)인데…? '니혼(二本)'이라고 하면, 다리가 둘이라구요. (웃음) 다리가 둘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이 둘이라고 하는 것과 통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도 정말로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응, 어때요? 그거 아무리 선생님이 얘기를 하더라도 '갖고 있다!' 해야지요. 니혼진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잇뽄진(いっぽん人)이 되면 되는 거예요. '잇뽄(一本)'이라고 하면 하나입니다. (웃음)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너! 닛뽄(日本)진이야, 니혼진이야? ' 하면, 몰라요. '닛뽄'이라고 하면, '잇뽄'과 통하지요? 잇뽄진이냐, 니혼진이냐 하는 얘기지요? 그러면 '어…? ' 이래요. 모른다는 거예요. '너!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마라, 지금부터! 닛뽄진이라고 하지 말고, 잇뽄진이라고 해라! 그러면 아시아를 제패한다. 대동아 공영권을 이룬다. 니혼진으로는 안 된다. 잇뽄진이 안 되면 안 된다. '고 하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학생 시절에 일본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얘기하면서 '네가 한마디를 하는 동안에 나는 세 마디를 하겠다. ' 해서 경쟁을 했습니다. 얘기를 해 가지고 질 것 같으면, 후루루…! 기관총을 갈기듯이 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지금 몇십 년이에요? 선생님이 배운지가 50년 이상이나 된 일본말을 지금도 줄줄줄 하지요?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발음이 좀 둔해졌을지 모르지만, 못 알아들을 말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규슈나 오키나와의 사람들보다 나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부모한테 효도할 것만 일심으로 생각하면서 그 길밖에 길이 없다는 마음으로 개인·가정·국가·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생각만 하는데, 전부 다 '야야야…!' 하면서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는 하나님이 어느쪽을 생각하시겠느냐? 어느쪽이에요? 세계를 생각해요? 당연히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 5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원수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의 심정권에는 원수라고 하는 관념이 없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씀을 어딘가에 기록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르치는 종교가 종교 중의 중심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쓱 앉아서 종교는 이래야 된다고 하는 기준으로 전부 다 판단한 다음에 성경을 읽어 보라구요. 어디가 잘못되었느냐 하고 찾아보면, 이런 이런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다른 종교의 경전을 읽더라도 말이에요, 사실 너희들은 '그런 관념이 없지 않느냐? '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과 자기는 독생자라고 선포했습니다. 독생자라고 하는 것 말이에요…. 독자라고 하는 것은 직계의 사랑을 이어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몇 대까지 독자로 이어지는 가문이 있지요? 그 가문의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후손으로 이어져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독생자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대표자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성서를 읽어 보면 주님은 참신랑으로서 재림한다고 했어요. 참여자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없어요. 독자(獨子)로서 찾는 데는 참남자가 되어서 참여자를 찾는 그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본연의 모든 것을 파악해서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요?

그래서 예수님도 '만민은 형제다!' 형으로서, 남편으로서의 남자지요? 형으로서의 남자,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남자,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아빠로서의 남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4대 심정권을 찾아오신 하나님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심정권에 한으로서 남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완성된 아들딸을 품고 사랑해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들딸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여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 완성의 과정에 있어서 형제의 심정권을 하나님은 아직 이룬 적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남아 있는 한입니다. 참심정과 하나된 부부의 심정권을 완성한 적도 없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참부모의 심정권을 하나님 자신이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완성권에 일치했다고 하는 인류의 부모를 맞이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복귀의 노정을 헤맸던 것입니다. 복귀의 노정을 찾아온 하나님은 선두에 서 있는…. 선두는 사탄에게 빼앗기고 맨 꼴래미에 서서 앞으로 심정권 해방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생각해 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인류가 악마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혈통이 문제라구요, 혈통.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혈통이 문제지요? 너도 한국의 혈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아니지? (한 식구에게) 혈통은 어쩔 수 없다구요. 이건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종교를 도구로 이용했다면 지금까지…. 왜 이러한 역사를 통하면서 완성된 적이 한번도 없느냐? 인간의 완성된 모델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하는 그러한 모델이 없었어요. 여자도 없었다구요. 형제를 보더라도 그러한 형과 동생, 언니와 누이동생이 없어요. 형과 동생이 없어요. 그리고 남편과 아내도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예요. 뱃속에 있는 아이는 어떻겠어요? (웃음)

자기 자신이 선생님의 말씀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정해서 사실이라면 거기에 수긍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가정에 완성한 형제를 세울 수 있는 교과서를 만들지 못했던 하나님의 심정의 고통!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지금의 인류지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사탄에 의해서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할 것인가를 어떻게 체휼해서 알 수 있을 것이냐?

지금 보면 프리 섹스의 세계, 이거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 하나님이 완전하고 영원한 이상적인 상대를 찾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끝날에 이것이 어떤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불가능하게끔 교란해서 손을 댈 수 없는 환경까지 떨어뜨려 가지고 지상지옥의 밑바닥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돼요.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뭐야? 창조원리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악마에 의한 결과이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180도…. 생각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때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에덴동산에서 추방이에요, 정주예요, 환영이에요? 「추방입니다. 」 추방된 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 추방된 아담 해와가 둘이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은 결혼생활을 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느냐? 「사탄입니다. 」 기성교회에 물어 보라구요. 그것도 몰랐지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결혼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틀림없이 아들딸을 낳았다면 결혼생활을 누구를 중심삼고 했느냐?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 사탄을 중심삼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16세 때 쫓겨났다면 어때요? 그때는 뭐 전부 다 남자 여자의 관계를 알고 있다구요. 타락한 행위를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행위를 계속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관계가 없다구요. 그런 기준에 있는데, 하나님이 다시 가서 축복이라든가 결혼을 시켜 준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그렇지요? 「예. 」 물어 보라구요, 기성교회의 목사들한테!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 동대생! 어디 갔어, 동대? (웃음) 부정할 수 있어? 「없습니다. 」 정말이야? 아, 선생님도 본 적이 없다구. 본 적도 없는데, 정말이라고 생각해? 「예. 」 정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정말이라고 생각하는 것뿐이지 자신이 천하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어때요? 정말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알았으면, 나쁘다는 것을 알았으면, 사탄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이것을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알았다고 하면, 책임을 져야 된다구. 대답을 분명히 하라구! 「예. 」 그거 그렇지 않으면, 이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동대든 뭐든 문제가 아니라구. (웃음) 도다이(燈室) 전구의 필라멘트가 끊어져 버렸으면 깜깜한 것은 마찬가지라구.

하나님도 못하는 것을 해나오신 선생님

그거 똑똑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타락 죄를 갖고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 완전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자기 나라를 친 원수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앎으로써 모든 국민에게 머리를 숙이고…. 자기를 발판으로 삼아서 밟고 넘어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야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 큰 문제입니다.

이거 그렇다고 한다면…. 일본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 온갖 귀찮은 것! 시끄럽다. 펀드레이징을 시킨다. ' 하는데 펀드레이징을 시켜서 돈을 벌어 가지고 뭘 해요?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 일본을 위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쓰는 거예요. 열두 제자, 열두 인종을 품고 젖을 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머리를 숙이고 졸졸 따라오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사명을 못 하는 것은 어떻게 해요? (웃음) 어머니의 사명을 못 하는 것은 속임을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구요.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한다구요. 이럴 때는 거짓말을 하더라도 좋을지 모르지요?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사방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자기의 것도 아닌 것을 자기의 것으로 품고 우유 한 방울 내주지 않는 그런 사람의 것은 전부 다 빼앗아 가도 괜찮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명령을 하고 싶지 않지만 자기들끼리, 고생하는 자기들끼리 그런 명령을 했다고 하면서 그러더라도 천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을 누가 보호해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누가 보호해요? 하나님도 보호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보호해 주지 않아요. 자기 사명을 다하려고 선두에 서서 소생의 고개를 넘고…. 선생님은 완성의 고개를 넘어가려고 하는 그런 욕심 많은 남자이기 때문에 결국 소생기 완성급을 지나 장성기 완성…. 완성기준까지 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나님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잖아요? 소생기 완성급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와서 보면, 장성기 완성급까지 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될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선생님의 앞에서 끌고 가야 될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가야 될 입장입니다. 」 (웃음)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이 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영통한 사람들에게 선생님에 대한 말을 하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3백 년의 역사를 넘어서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기독교가 세계 통일권을 이루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맞이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해와 국가인 영국과 아벨 국가인 미국….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이지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것입니다. 프랑스는 원수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지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구해 주어서 그 해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결실체로서 묶은 것이 영·미·불이라구요. 그 반대가 일·독·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묶은 것입니다. 그렇게 둘로 갈라지지요?

해와 국가인 일본의 문화는 모방문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일본도 섬나라고 영국도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받아들였다구요. 알겠어요? 「예. 」 군대는 독일의 군대를 본떴어요. 일본에서 시작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자동차도 좌측 통행을 하고 있지요? 좌측 통행이에요, 우측 통행이에요? 「좌측 통행입니다. 」 영국에 가서 보라구요.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영국에서 배웠습니다. 」 영국에서 배워 온 거라구요.

그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남자가 만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와서 모아 가지고 그물같이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일본의 문화입니다. 모방국가의 대표지요?

여자가 그렇습니다. 남자한테서 모든 것을 배우지요? 잽싸게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의 모든 가족들에 대해서 상대권에 서고 정착권에 서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것을 배워 온 것입니다. 전후에 일본 외교계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세계에 나가서 찰칵찰칵 도둑질을 했습니다. (웃음) 캐논 같은 것도 라이카(독일 카메라 이름) 같은 것에서 전부 다 도둑질해 온 거라구요.

어째서 기분 나쁜 얼굴을 하고 있어, 이 일본 녀석? 응? 처음 들었어? 축복받았어? 「아닙니다. 」 그러니까 그렇다구! 눈동자가 다르다구. 보는 눈이 다르다구. (웃음) 아, 선생님의 얘기가 틀린 얘기가 아닙니다. 그래도 좋아요. 해와 국가인 일본은 그래도 좋다구요. 남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내의 치마폭에 전부 다 감싸는 것입니다.

일본의 그거 뭐예요? 기모노(きもの)는 치마같이 무엇을 쌀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앉더라도, 콧물을 흘리더라도 흘러내려요. 한푼도 돈을 감쌀 데가 없지요? (웃음) 한국의 치마는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웃음)

요전에 어머니가 일본의 옷가게에 가서 기모노를 만들어 왔다고 해서 입어 보는데 두 시간이 걸렸어요, 두 시간. (웃음) 아, 묶는데 다섯번이나 묶어요. (웃음) 아, 선생님이 봤다구요. 다섯번이예요, 다섯번. 다섯번이나 묶어요.

그렇게 입고 게타(げた;나막신), 게타를 말이에요…. (웃음) 항상 주의하라는 거예요. 여자는 항상 주의하라! 행동을 마음대로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세계적인 대표로서 일본의 문화가 되지 않았느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슬리퍼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걸으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허리가 굵어요. 그러니까 '조심해라, 조심해라! 앞으로도 조심하고, 뒤로도 조심해라. 땀이 나도 조심해라. ' 이겁니다. 넘어지면 큰일이지요? 넘어지면 도둑놈이 전부 다 덮치기 때문에 말이에요. 조심해라, 조심해라, 조심해라…! (웃음) 뭐 이런 것은 상식적인 것이지만 전부 다 필요한 것이지요?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붙들어야

이렇게 해서 문선생은 하나님의 전법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수억만의 영인체들과 혼자서 싸웠어요. '뭐야, 너희들! 천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이 바라는 형제권, 부부권, 부모권을 이루는 것은 이러한 내용이지 않으면 안 된다. ' 하면서 도주들까지 전부 다 만난 것입니다. '너희들의 가르침과는 비교가 안 된다. 만민을 어떻게 해방할 거야?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 ' 하니까 석가도, 공자도 전부 다 선생님한테….

영통인들은 모두 다 알고 있다구요. 보면, 전부 다 알아요. 거기에 안 가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기도해 보면. 왜? 영계에서 수습했기 때문입니다. 재림주, 참부모가 지나가는 거지나 혹은 아무나 같은 것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 혈통을 이어받아서 그렇게 될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론적인 체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지도 체제를 가지고 만민의 생활환경까지도 끌어들여서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세계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거 왜냐? 외적으로 구원받았으면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니예요.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지식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권력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방향은 전부 다 엉망진창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라고 하는 것은 두 길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의 길에서 얻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를 생각해서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어요, 작년 8월 27일에. 28일에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원수지요, 원래는? 인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분열되어서 통일권을 잃어버렸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지만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갈라져서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외적인 기준은 사탄, 내적인 기준은 하나님이에요. 내적인 기준과 외적인 기준을 수습해 가기 때문에 그 다른 방향은 180도 다른 목적지에 귀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세계는 유신론 세계와 무신론 세계가 되어서 180도 다르게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은 당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데, 그들의 전술은 위장전술이에요. 속인다구요.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속이는 것은 나중에 가서 밝혀지는 거예요. 공산당이 선생님을 반대하는 책을 상당히 많이 만들었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보급되어서 전세계가 '문선생은 이렇게 악랄한 사람이다, 와…!'그렇게 되어서 '쳐라, 쳐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쳐도 안 죽지요? 개인으로 쳐도 안 죽고, 가정으로 쳐도 안 죽고 당당하게 그 가정의 아들딸들을 가로채 가지고 따라오도록 하기 때문에 큰일난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유명한 것들도 걸리면 허리에 꿰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머리 좋은 개인, 머리 좋은 부부, 머리 좋은 부모, 머리 좋은 선생, 머리 좋은 경제인, 머리 좋은 정치인, 머리 좋은 외교관, 머리 좋은 언론인들이 문선생의 주위에 몰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자세계가 찬성하는 거예요. 피 더블유 피 에이(PWPA), 아이커스(ICUS). 내외적으로 세계적인 학자들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가운데도 없어요. 선생님이 오라고 명령하면 당장에 날아온다구요.

여러분의 수상인 미야자와가 그런다고 하면 날아올 학자들이 몇 명이나 있다고 생각해요? 일본의 천황이 그런다고 하더라도 몇 명이나 오겠어요? 헤이세이(平成)라고 하는 것은 뭐 평평해져 버린 평민과 같은 이름이에요. (웃음) 천황이 유력자예요, 무력자예요? 응? 유력자, 무력자? 그거 스마트한 일본 사람으로서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은 유능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자루 속에 넣어서 모시고 돌 만큼 유능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꼬리를 잡지 않으면 찾을 수 없어요. (웃음) 자루 속에 넣어서 모시고 돌아요. 하나님한테 무례한 얘기예요, 유례(有禮)한 얘기예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 소리를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웃어요, 히…! (웃음) 웃어요, 기분이 좋기 때문에. 뭐 그러한 훌륭한 뭐예요? 그렇게 훌륭하신 분을 만나게 된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겠어요, 슬픈 것이겠어요? (웃음) 「놀라운…. 」 놀라운 뭐예요? 놀라운 것이다. (박수)

선생님의 마음속에는 잊을 수 없는 비참한 역사가 숨겨져 있다

이 수련소가 훌륭해요, 어때요? 「훌륭합니다. 」 뭐가 훌륭해? (웃음) 아무것도 훌륭한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놀라운 내용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파고 파도 끝이 없는 그 무엇이 있어요. 역사가 여기에 숨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 이것을 선생님이 28일 만에 지었어요, 전부 다. 여러분이라면 28일 만에 지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엄선생이…. 한국에서 유명한 건축가예요. 문화상을 받은 엄선생이에요. 여러분 중에서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그 사람이 선생님이 지은 것은 20일도 못 간다고 그러는 거예요. '뭐? 이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이 녀석! 선생님의 정신이 들어 있어요. 선생님의 정신은 철골보다 강하다구요. 이게 날아가면 날아갈 때까지…. ' 선생님의 생각이 날아가지 않는 한 날아가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 몇십 년이 되었어요? 청평수련소는 일주일 만에 지었다구요.

때는 왔는데, 기회가 없어요. 모험을 하면서 이룬 그것은 모험세계까지도 지도하는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일본 젊은이들! 30대, 40대의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일본에 가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 있지 않으면 선생님을 따라올 자격이 없습니다.

그때는 핍박을 받으면서 만들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핍박한 거예요. 그래서 동네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기 전에 만들어 버렸어요. '아, 저거 도깨비 집이구만! 우리가 갈 때는 못 봤는데, 언제 만들었나? 언제 만들었나? ' '그 사이에 만들어 버렸다. '고 하는 거지요. 사탄이 무슨 짓을 하기 전에 쓱 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것이 그래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가정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자격이 없어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고향을 떠나서 탕감노정을 전부 다 승리적으로 넘어섰습니다. 개인의 반대권, 가정의 반대권,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반대권을 다 수습했어요. 힘 있는 사람, 지식이 있는 사람, 권력을 전부 다 넘어서서 종교권까지 전체가 합해서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그것을 전부 다 넘어섰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소련도 뻬창코가 되었고 말이에요, 김일성도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어요.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김일성이 뭐라구요? 김일성이 어떻게 되었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 정말로 그거 믿어져요? 「예. 」김일성한테 편지를 보내 보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했는데, 그거 사실이냐? ' 하면서 일본 사람이 물어 보면 대답할 거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김일성이 문선생을 따라오게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김주석, 정말이오? ' 하고 물어 보라구요. (웃음) 편지를 수십만 통이라도 써서 물어 보라구요, 어떻게 대답하는지! 그거 물어 볼 필요도 없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김일성과 접촉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부터 13년 전입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외교적으로 쭉 개척해 왔다구요. 북한에 있는 기성교회는 선생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지금에 와서 발표를 하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김일성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가서 2천 달러를 헌금했더니, 공산당 사람이 와서 전부 다 가져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세계가 싫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통하지 않는, 뭐라고 할까요? 그런 지옥 밑바닥에 그런 기반을 닦은 본인이 거기에 가서 기도할 때의 그 심각함이 어떠했겠어요?

중국도 그렇다구요. 중국은 30년, 소련은 20년 전부터 지하활동을 하는 우리 멤버들이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런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마음속에는 잊을 수 없는 그런 비참한 역사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때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핍박을 받았어요, 핍박.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치더라도 거짓된 부모의 잘못으로 인하여 세계에 이런 고생길의 십자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참부모로서는 당연히 그것을 참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의 만민을 생각해 보더라도…. 지금도 일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간다구요.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식량 문제를 해결할 곳은 해양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알래스카에 가서 해양개발을 독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선생님이 원하는 세계가 되면 일본의 각 가정에 두 사람씩 미국 사람을 전부 다 분배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일본 사람은 그거 받아들일 수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그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부 다 형제예요. 형제애를 갖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제 심정권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참자녀의 심정권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에 한으로 남아 있는 부부의 심정권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역사적으로 모든 부모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잊지 않고…. 부모가 되어서 전부 다 지옥으로 끌고 가 버렸어요. 해방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부부,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그 전통을 선생님이 세워야 됩니다.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지금은 최정상의 자리에 서신 선생님

그래서 때가 오면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이 세계를 하나님이 보시는 거예요. 재림주가 오면, 재림주와…. 여자는 해와밖에 없습니다. 재림주 이외에는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사탄이라고 하는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천사장이 복귀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의 복귀뿐만이 아니라구요. 천사장까지 복귀하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지옥 해방이라는 간판을 내걸 수 없습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얘기한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돼. 해와 대신으로 선 당신은 무슨 한, 어떤 괴로움이 있더라도 괴롭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괴로우면 혀를 깨물어, 입술을 깨물어!' 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면서 위로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뒤에 바싹 붙어서 따라와라! 한 발짝만 벗어나도 당한다. ' 하는 이것이 선생님의 교육이에요. '어차피 선생님은 세계의 십자가를 지고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싸움터로 나가는 남자다. 그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 어머니다. '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핍박한다구요. 영계도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 반대받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사람들도 전부 다 반대를 받습니다. 일본에서 발전을 못 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일본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면, 일본 전체가 큰일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거예요. 3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이것은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넘어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했지요? 그래서 결혼의 길을 통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두에 서서 선생님이 혼자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거예요. 개인적 총공격, 가정적 총공격, 종족적 총공격뿐만 아니라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총공격을 했습니다. 그런 총공격 가운데서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어요. 살아 남았을 뿐만 아니라 종교계를 수습하고, 정치계를 수습하고, 문화계를 수습하고, 교육계를 수습하고, 언론계를 수습했습니다. 모든 것을 수습하고, 지금은 최정상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공산권의 해방도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이루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믿습니다. 」 믿는 것과 아는 것이 얼마나 멀어요? 선생님은 알고만 있었어요, 실행해서 이루었어요? 「실행해서 이루셨습니다. 」 이 손으로 다 이루었습니다. 사탄의 세계인 무신론의 세계, 그리고 김일성은….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것이 김일성이지요? 그렇지요? 그것은 소련도 어쩔 수 없고, 중국도 어쩔 수 없고, 미국도 어쩔 수 없고, 일본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에 의해서 약속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틀림없는 형제권을 만들어 놓고 왔어요. 주위에 있던 사람들에게 '나를 김일성의 동생으로 인정하느냐? ' 했더니, '예!' 하더라구요.

동생이 올바른 동생이고 형이 올바른 형이 못 된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올바른 동생의 말을 듣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남북회담도 선생님의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했다구요. 또, 선생님을 반대하게 되면 얼마든지 후퇴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 집으로 고속도로를 닦고 있는 김일성

요전에 도쿄 회담에서 저쪽의 중심자 대신 되는 사람이 와서 이 박상(さん)과 나란히 앉아서 '지금도 김일성과 남쪽의 대통령이 만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그대로 계속합니까? ' 하고 묻더라구요. 오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정도가 아니라구요. '그 밑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 ' '아, 그렇습니까? 준비한 그대로 계속하겠습니다. ' 이렇게까지 됐어요.

한국 정부는 그것을 몰라요. 지금 선생님의 고향 집이 있는 데는 불도저를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고 있지요? 그거 알고 있어요? 들어 본 적 있어요? 김일성이 선생님의 고향 집 쪽으로 고속도로를 닦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인들이 평양에 오면 버스든지 뭐든지 타고 갈 수 있게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웅, 한 시간 20분이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불도저로 지금 길을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백만 명이 관광객으로 간다고 생각해 봐요. 한 사람이 천 달러면 얼마예요? 수억 달러, 수십억 달러가 되잖아요? '그것을 아느냐? ' '정말입니까? ' '해봐라, 정말인지!' 그래서 요전에 북한에 갔다 왔지요? 그러니까 '통일교인이 된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디 사람입니까? 한국 사람들보다 더 믿을 수 있는 한국 사람들입니다. ' 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 대대적으로 돈을 쓰게 할 필요가 없지도 않다고 본다구요. (웃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북한을 일본 사람이 잡으면 아시아를 연결할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무서워하고 있는 것은 뭐냐? 남북통일을 하면 미국을 연결하지 않고도 한국과 소련과 중국이 직접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미국은 뻬창코가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영적으로 보면 그래요. 그런데 일본이 실수해서 도망을 가면 큰일난다구요. 가네마루와 미야자와도 그것에 마음이 끌려서 목을 빼고 있어요. (앞 사람을 탁 치시며) 이거 이거…!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도 한국이 통일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물어 보라구요, 정치가들 백 명한테. 미국의 최고 클래스도 그래요. '한국 사람들, 무섭다. 잘못했다…. ' 한국 사람들이 10년 동안에 미국에 가서 경제기반을 닦았어요. 그때는 10만 명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백만 명이 넘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다 5년 이내에 기반을 미국의 최고 클래스 이상 닦았어요. 그래서 로스앤젤레스 흑인 폭동 사건 같은 것이 일어난 것입니다. 모두 다 알고 있지요? 그것은 배후의 정치적인 조종에 의해서 생긴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언젠가는 밝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악랄한 반대 속에서도 살아 남으신 선생님

사탄은 악랄한 짓들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런 세계적인 반대권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남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거 여러분이 인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영국에 갔었을 때, 영국의 내무부를 걸고 '이 녀석…!' 하면서 재판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배후에 있는 세계적인 변호사를 세워서 영국의 내무부를 두들겨 팼어요. '왜 문선생의 입국을 허가하지 않았느냐? ' 하면서 재판을 해서 이겨 가지고 언제든지 들어가도 좋다고 하는 판결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전에 '문선생이 들어가면 어떻겠느냐? ' 했더니 '아, 안 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뻬창코로 만들자고 했는데, 그런 싸움은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조용히 들어가려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유럽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제시대 때 지하공작을 잘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럽의 프랑스뿐만 아니라 반대하는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어요. 요전에 '아, 레버런 문이 들어왔다!'고 해서 기계 문제를 중심삼고 야단했지요? 독일 기계의 최고 클래스를 선생님이 붙들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전자분야의 최고 기술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지요? 그것이 와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와콤, 어디 갔어? 어이, 이 녀석! 와콤, 손 들어 봐! 일본의 최고 기술을 가지고 있어, 와콤이? 와콤이야? 「예. 」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예, 세계 최고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거 누가 만들었어? 「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 누구의 것이야? 「선생님의 것입니다. 」 하나님, 하나님의 것이라구. (웃음) 선생님의 것이라고 하면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가 작아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이거 누구의 것이냐? ' 하면, ' 하나님의 것입니다. ' 하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냐? ' 물으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선생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러면 '아하…!' 한다구요. (웃음)

한국 정부가 말이에요, 최고의 기술을 원하는데, 그것을 수 년 전에 알았어요, 수 년 전. 선생님은 선전도 아무것도 안 해요. 그리고 공표(公表)도 안 했다구요. 거기에 뭐예요? 색깔도 무서워요. 빨간 색이 붙느냐, 검정 색이 붙느냐 하는 것밖에 없어요. '필요하면 머리를 숙여라! 목욕탕에 가서 발을 깨끗이 씻고 와라, 가르쳐 줄 테니까. ' 했더니, 지금 통일산업을 공산당과 마찬가지로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정부가 5년간 파괴공작을 하다가 포기해 버렸어요. 지금 선생님이 돌아와서 '이 녀석, 그냥 안 두겠다. '고 해서 전부 다 정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무서운 단체

어디든지 선생님이 필요한데, 일본에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필요합니다. 」 일본 통일교회의 빚을 어떻게 갚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갚을 거예요, 문선생이 갚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갚습니다. 」 그 한계를 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못 갚으면 후루다(古田)라든가, 가미야마(神山)….

일본의 간부들이 명령하는 것을 종합한 것과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힘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더 힘이 있습니다. 」 몇 배 정도 강해요? (웃음) 한 배, 두 배? (웃음) 아, 대답하라구! 몇 배 정도 강해? 「백 배, 억 배 정도 강합니다. 」 (웃음) 이 녀석, 뭐가…! (웃음) 그러면 하루 만에 경제문제는 날아간다구요. 그거 생각해 두라구요, 각자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가미야마와 후루다가 1년 반을 놓쳤습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개단활동(個團活動)을 전부 다 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1년 반이 지났어요, 1년 반. 재작년 11월 23일에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 ' 이 녀석들이 그러고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1년 반을 허비하고 엄청난 계획을 망치게 된 거예요. 결국,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명령을 선생님이 했어요, 가미야마가 했어요? 「선생님이 하셨습니다. 」 그래서 모두 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돌아갔어요? 어때? 돌아갔어, 안 돌아갔어? 「돌아갔습니다. 」 안 돌아간 사람, 손 들어 봐! 안 간 사람이 있잖아?

그 명령에 따라 고향으로 돌아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친척들을 찾아가 가지고 '이런 일을 하고 왔습니다. 과거에 우리를 어떻게 취급했습니까? 문선생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살아 있는 성인을 칭송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 하면서 물어 보라구요. 일본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각계 각층의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문선생의 일본에 대한 공작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정치계와 경제계에. 모두 다 알고 있다구요.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고 물어 볼 것입니다. 선생님은 전국적인 조직 체제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살아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어요? 「예. 」 하겠다는 사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옆을 보면서 손 들어, 자기 자신한테 물어 보고 들어야지? 한번 더!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한번 더 들어 봐요. 내려요. 이런 조직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무서운 단체입니다.

선생님이 공산당식으로 하면 일본의 정계와 재계의 우두머리들을 하룻밤 사이에 깨끗이 정리해 버린다구요. 사라지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단번에 사라지게 됩니다. 폭력단이든지 무엇이든지 상관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이런 무서운 단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희생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기 때문에 20년, 30년 맞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전법은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인 것을 상속받는 것

승공연합 때문에 일본이 살아 남습니다. 모두 다 그러지요? 승공연합밖에 일본을 책임질 단체가 없다는 얘기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 배후에 문선생이 있어서…. 문선생은 일본 사람도 아니고 동양인도 아니예요. 세계인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것은 일국주의(一國主義)적인 것이 아니라 세계주의, 천주주의(天宙主義)적인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온 그 공로가 세계의 어디서나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의 회의에서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전부 다 했어요. 종교인들에게 대한 약속도 전부 다 지켰습니다. 경전은 인간들에게 하나만 있으면 돼요. 둘도 필요 없어요. 그 경전을 만들었어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 등 13개 교단의 교리내용을 중심삼고 젊은이들이 끝날에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하나의 경전을 만든 거예요. 그거 알고 있지요? 「예. 」 작년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의장이 그것을 선생님에게 봉정했어요. 유명한 세계적인 신학자예요. 그런 사람이 선생님한테 봉정하게 된 거예요. 그러한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미국에서는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했어요. 그거 유명한 대학이라구요. 동대생(東大生)도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쳐야 하는 데예요. 5월부터 전부 다 학생 모집! 일본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은 선생님이 '대학에 재학중인 사람들은 우향우를 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입학하라!' 하면 모두 다 올 수 있어야 돼요.

좁은 일본 땅에서 꿈틀거리는 환경을 박차고 무한히 넓고 넓은 곳에서 미래의 꽃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그런 기대를 가지고 공부하는 남자의 기세가 어때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가능하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그거 알고 있지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고 있습니다. 」 여러분의 동생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사촌들도 있지요? 「예. 」 전부 다 한 명도 빠짐없이 선발해서 빨리 보내요.

선생님이 앞으로 직접 그 대학에 가서 교육할지도 몰라요. 늙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늙었지요? 몇 살이에요, 지금? 응, 몇 살이야? 「일흔둘이십니다. 」 일흔둘이나 된 할아버지를 점심때까지 땀을 흘리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게 하는 이것들이 효자들이에요, 불효자들이에요? 「불효자들입니다. 」 그러니까 그만두자구요. (웃음)

하나님의 전법이 선생님에 의해서 밝혀졌어요. 역사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핍박이 뭐라구요? 핍박은 핍박하는 쪽의 소유권을 전수받는 제2의 작전이에요. 알겠어요? 핍박한 쪽은 전부 다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과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떤 나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역사는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한일 교체결혼을 시키신 목적

일본 사람들이 지금 돈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세금이 점점 많아지지요? 35퍼센트, 55퍼센트를 넘고 75퍼센트까지 올라가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밖에 안 남을 거라구요. 돈을 벌어서 뭘 해요? 일본 자체도, 그거 뭘 하느냐 이겁니다. 세계의 복지를 위해서 원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고립되어 버립니다.

일본 섬나라는 동서남북으로 강대국들에게 포위되어 있다구요. 중국을 어떻게 할 거예요?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1억 2천만이 12억의 인구를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소련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곳에는 무한한 자원이 있는데, 일본에는 자원이 없어요. 또한 남쪽에 있는 대만이 커지면 일본은 곤란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북쪽은 어떻게 할 거예요? 러·일전쟁으로 인하여 러시아와 일본과 원수가 되었고 청·일전쟁을 통해서 중국과 일본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중국을 유린했어요.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힌 그 오명을 어떻게 씻을 거예요? 방법이 없습니다. 그 방법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선생님이 한일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한일 교체결혼을 한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니예요. 아시아를 넘고…. 자기들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와 있는 일본 가정은 중국도 전부 다 개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옛날에는 이거 한국의 땅이었다구요. 본향 땅에 파견해서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아담 해와의 일체권을 선생님이 묶고 있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 위대한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별개의 인간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거 그냥 두지 않는다구요. 10년 전부터 천황을 전도하지 않으면 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다고 했는데, 그거 모른다구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나름대로의 근성을 가지고 있지요? 자기들끼리 모여서 꼼지락꼼지락 한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그 버릇을 못 버려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모이는 거라구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도 국민학교 졸업자가 책임자면 그 책임자한테 복종하는 것이 일본 사람이지요? 한국 사람은 절대로 그렇게 못 합니다. 죽어도 못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도 별종이지요? 다른 사람 앞에서 머리 숙이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 열등감 같은 것은 전혀 없어요. 국가에서 배급 같은 것을 주더라도 안 받아요. 유명하다구요. 흑인이나 다른 나라의 사람들은 그것을 받으려고 거짓말까지 합니다. 특이한 민족이지요? 일본 사람과는 다르지요? 그거 알아요?

최고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오늘 무슨 일을 했더라도 한 달 뒤에는 다른 데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어요. 1년에 열 번, 스무 번도 직업을 바꿀 수 있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웃음) 다방면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니까 그렇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더라면 문제가 컸을 거라구요. '일방(一方)밖에 없다!' 하면 안 되겠지요? 이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집어 넣고도 그보다 더 강한 것이 있으면 또 그것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욕심도 그렇지요? 안 그래요? 최고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이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것이 전부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우리 자신들이 세계의 주인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일가(一家)의 3대가 말이에요….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자기 부처와 아들딸이 있지요? 계층으로 보면 넷이지만, 단계로 보면 3단계라구요. 그 3단계가 평면적인 기반으로서 사방팔방 확대운동을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할아버지는 하늘이 보낸 전권대사예요. 역사를 거기서부터 연결하는 거라구요. 하늘편의 전통적인 역사를 어디서부터 연결하느냐 하면, 할아버지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예요, 할아버지로부터예요? 「할아버지로부터입니다. 」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할아버지로부터 연결해서 아버지를 통하고 자기를 통해서 아들딸에게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파견된 가정의 특권대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실체였겠지요? 실체지요, 실체? 왕가(王家)의 왕이라구요. 그 아들딸은 현재의 가정에 있어서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 아들딸의 아들딸은 미래의 왕이에요. 전부 다 왕이라구요. 그 왕은 천주의 모든 것을 소유한 주인입니다. 하나님도 내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입니다.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라앉더라도 하나님이 싫다고 하지 않아요. '해 봐라, 해 봐라! 그러기를 바랐다. ' 한다구요.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말이에요, 어린애들과 친구가 된다구요. 일흔 이상이 되면 친구가 되지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있지요. '나는 처음이요, 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치관의 평등이에요. 사랑의 상대로 태어난 인간의 가치는 평등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사랑한 그것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 확산되었지 축소되는 일은 없습니다. 참사랑은 한정 없이 방대해지는 거예요. 이러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이 자연계의 법칙은 운동하면 소모되는 것이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한정 없이 방대해지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오래도록 우주가 유지되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방대해집니다.

역사적 산 증거물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이 그당시에, 아니면 공자가…. 공자도 그래요. 사람들이 상가집의 개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는데, 그때는 무가치했다구요. 나라가 부정하고, 세계가 부정하고, 가정과 개인 모두가 부정한 거예요. 종교와 국가 전부가 반대해서 안개처럼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 된 것입니다. 참사랑을 심어 놓고 간 그것을 뽑아 버릴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갈릴리라고 하는 곳은 좁은 데예요. 이스라엘은 차로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는 좁은 곳이라구요. 일본의 한 현(縣)과 같은 곳이에요. 성경 66권을 읽어 보면 말이에요, 2리 이내의 지역을 중심삼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내용으로 66권이 묶어져 있습니다. 그런 반사막과 같은 곳에서…. 한국 같은 데는 축복받은 곳입니다.

그런 데서 소동을 피우고 로마에 반대해서 죽었어요. 베드로가 살았던 곳을 가 보라구요. 이것은 뭐 일본의 화장실…. 개도 똥을 누지 않을 그런 데가 있지요? 그런 데서 베드로가 살았다고 하는 거예요. 퉷! 허망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어때요? 역사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택리에 여러분이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뭐야, 이거? 일본의 수련소들 가운데서도 제일 못한 수련소에도 비교가 되지 않을 이런 볼품없는 데로 왜 선생님이 불러와서 이러고 있느냐? ' 누가 불러서 왔어요? 구보키 회장, 아니면 가미야마가 가라고 해서 왔어요? 누가 불러서 여기에 왔어요? 누가 여기서 수련을 받으라고 명령을 했어요? 「아버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 너희들이 했지, 너희들이?

본래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왜 한국에서 교육을 안 합니까? ' 하는 소리를 듣고 싶었다구요. 한국에서 교육을 해서 뭘 해요? 역사를 몰라요, 역사를. 사람은 역사를 남기고 가요. 산 역사, 세계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역사가 필요해요.

통일교회의 역사가 뭐예요? 이거 보통 때 같으면 전부 다 옛날 그대로 있었을 것인데, 문도 전부 다 바꾸어 달았어요. 다 썩은 나무문, 누가 기대면 다 무너질 수 있는 그런 문은 하나도 없어요. 아주 좋은 현대식으로 바꾸었잖아요? 선생님이 보니까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 문들은 전부 다 어디로 치웠어요? 지금부터 2백, 3백 년이 지나면 일본을 주더라도 그런 문 하나를 못 산다구요. 지금 예수님이 사용하던 젓가락 하나만 있더라도 미국을 주고도 못 살 거라구요. 역사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면,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일본으로부터가 아닙니다. 본향의 한국 땅으로부터예요. 초대교회도 로마로부터가 아닙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부터, 골고다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역사에는 선생님의 피와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거예요. 이곳은 여러분의 선배들이 초라한 환경 가운데서 미래를 바라보면서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가치관을 중심삼고 말씀을 듣던 역사적인 곳이에요. 그런 곳을 찾아와 볼 수 있다는 것은 후배들로서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본래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선생님, 왜 한국에 데려가서 교육을 안 합니까? '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구요. 구보키라든가, 오야마다라든가, 후루다 같은 녀석들한테 그런 얘기를 해도 '그것은 어렵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일본은 이단의 무리가 된다구요. 영계에서 처분 곤란한 무리가 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일본식으로 생각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가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지도자들을 세계로 데리고 가서 세계를 보여 주는 거예요. 생기발랄한 남자 여자가 되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어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밭을 갈아서 씨를 뿌릴 때는 냄새가 난다구요. 비료를 뿌리는데, 비료가 향수 같은 냄새를 풍겨요? 똥 냄새가 나요, 단 냄새가 나요? 똥을 뿌려야 된다구, 똥! (웃음) 동대(東大)든 어디든 뿌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래의 종자를 얻을 수 없습니다. 종자를 얻으려면 싫은 것을 퍼부어야 돼요.

그것을 백 퍼센트 빨아들여서 소화하는 데 멋진 미래가 연결돼요. 통일권에 연결된다구요. 탕감복귀노정에 연결되지 않으면 미래가 연결되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일본의 젊은 30대 이내의 사람들은 선생님이 죽도록 전부 다 노동부터 시킬 거예요. 동대생이라도 노동부터 시키는 거예요, 노동. 노동판에 가서 벽돌을 져 날라 보라구요.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모른다구요. 오늘날의 후손들을 위해서 조상들이 가슴이 미어 터지는 고통을 참으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한 조상들의 심정권에 통할 수 있는 사람에게 미래가 펼쳐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위대한 민족이 편성되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래를 개척하려는 사람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쉴 때 쉬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잘 때 자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놀 때 놀지 않고 몇 배 더 일을 하면서 돈이 있으면 저축해 감으로써 미래의 발전노정이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젊은이들을 30대까지 고생시키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해왔어요. 30대까지 배가 안 고픈 날이 없었습니다. 하루에 두 끼만 먹고 살았어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도 자취를 했어요. 밥도 잘 짓는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옷 같은 것도 해진 데가 있으면 기워 입어요. 여자가 없어도 혼자 할 수 있다구요. 먹을 것이 없으면 먹을 것을 전부 다 혼자서 만들어요. 형님, 누나, 동생들도 선생님이 전부 다 교육하지요? 그런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갑니다.

만약 세계가 반대할 경우에는 편물공장에 가서라도 복귀노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농촌, 어촌 할 것 없이 반대하지 않는 데가 없어서 산적들이 사는 곳에 가더라도 먹고 살 길을 연구하는 거라구요. 산에 가면 산의 먹을 수 있는 나물들도 전부 다 잘 알고 있어요. 버섯도 전부 다 잘 알아요. 혼자서 어디를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사회에 나갈 경우에는 힘이 있다는 녀석들을 혼자서 깨끗이 처리할 수 있는 신체적인 훈련도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안 해본 운동이 없다구요. 철봉도 잘 해요. 높은 데 올라가서 지금도 날아 넘습니다. (웃음)

우주적인 혁명을 하는 데는 그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어떤 궁지에 몰리더라도 살아 남는 거라구요. 감옥에 가더라도 살아 남을 방도를 빈틈없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가요. 준비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흘러갑니다. 생사의 경지도 무난히 넘을 수 있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배후의 훈련의 도상을 통해서 사과즙과 같이 짜낸 것이 원리의 길이에요. 아무렇게나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대로 영계와 직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노정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전부잖아, 이 녀석들! 안 하면 안 될 일이 뭐야?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 이름뿐이잖아, 이름! 일족을 수습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한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말만으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알았다고 하는 그 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실천을 해야 돼요.

시구가 있지요? 뭐예요? '하면 된다. 안 하면 안 된다. 사람이 안 되는 것은…. ' 뭐라고 해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 응? 뭐 그렇고 그렇다. (웃음) 결국, 사람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남북을 통일할 주인공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탕감복귀노정이 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권위가 있더라도 실천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누가 해요? 선생님만큼 심각했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해왔지요?

어머니를 모시고 개인의 고개, 가정의 고개, 종족의 고개, 민족의 고개, 국가의 고개를 넘어왔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반대하고 만민이 반대했지만, 지금은 전부 다 수습되어서 선생님이 가는 데 손을 들고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한국 사람들도 잘 알고 있다구요. 남북을 통일할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문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 그런 배포가 있어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하라(はら;배짱)! 그렇다고 노하라(のはら;들판)가 아니예요. 배포가 있어요. 이론을 가지고 있어요. 실천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을…. 생각해 보라구요. 김일성이 있는 데를 문선생이 혼자서 타고 들어가는 것은 그 누가 꿈에도 생각을 안 했다구요. 원수 중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김일성을 찾아가면, '잘 왔다, 이 녀석!' (웃음) 그래서 끝장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납치해서라도 교육하는 김일성이 그 자리에 스스로 들어온 사람을 그냥 두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들어가서 국회 의사당까지 찾아가 가지고 당당하게 들이친 거예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안 된다. 하나님의 3대 주체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고 들이쳤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모인 녀석들의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웃음) '이 녀석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김일성을 만나게 해라!' 하면서 들이 제겼다구요. 설마, 그럴 수 있겠느냐고 생각한 거지요.

천하의 그 어떤 누구도 거기에 들어가면 전부 다 말하는 대로 말이에요, 소가 고삐를 잡아당기면 끌려가는 그런 식이 되는데, 문선생은 잡아당길 수도 없고 끌려가지도 않아요. 오히려 '이 녀석,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려면, 영적인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얍복강가에서 야곱이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싸움을 해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싸움을 어느 누구도 몰라요. 그래서 사탄으로부터 전수식을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불러간다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아니예요. 무엇인가 이전에 없던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러지요? '이야,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이다. ' 하면서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김정일한테도 '문선생은 위대한 남자다. 아, 반해 버렸다. ' 이런 거예요. 아버지가 그러니까 김정일도 '아, 아버지가 그러시니까 뭐….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 절대적이라구요.

그런 관계를 세상은 모릅니다. 비밀편지로 '이렇게 하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 이러면 '이렇게 하면 좋다. ' 할 수 있는 그런 통로를 가지고 있는 분이 문선생이라고 하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가네마루가 아무리 김일성을 만나도 그렇게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런 것을 알고 세계를 요리하는 데는…. 앞으로 세계의 갈 방향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일본의 수상도 모르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모르고, 옐친도 모르고,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과 손을 잡는 길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이해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어느쪽이에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이해한다는 것과 안다는 것은 다르다구요. 응, 어느쪽이에요? 「압니다. 」 분명하게 알아요? 자기의 귀를 잡아당기면 아픈 것처럼 그것을 잡아당기면 아픈 것을 느껴요? 「예. 」자기가 가는 이상권에 누가 손을 대면 참을 수 없는 흥분과 분개할 수 있는 그러한 일체권에 섰느냐 하는 거예요. 분함을 참는 그 인내심이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그것을 참고 선생님이 여기까지 왔어요. 그 전통적인 역사를 상속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해방권의 왕자로서 왕의 뒤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중요한 문제라구요.

본향의 땅은 한국

지금부터 소련 탕감조건, 김일성 탕감조건…. 선생님을 암살하려고 계획했는데 말이에요. 1987년 2월에 김일성과 고르바초프가 문선생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그 사건이 아직 재판중이에요. 일본 적군파 25명을 파견해서 선생님 집의 담을 뚫고 1개 소대가 마음대로 들락거릴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해 놓았던 거라구요. 그런 와중에서 모스크바를 방문하고, 그런 와중에서 김일성을 찾아간 것입니다. 1992년까지 모든 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45년부터 7년이 지난 1952년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이뤄야 했습니다. 2차대전 당시 미국을 중심으로 하여 상대적으로 형성된 사탄권이 일본, 독일, 그리고 이태리였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는 기독교 박멸운동을 펼쳤어요. 독일은 유대인들을 학살한 거라구요. 한국에서도 8·15해방 3일 뒤인 8월 17일에 기독교인들 20만 명을 학살하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이 녀석…!' 하면서 들이친 것입니다. 일본 천황을 꼼짝 못 하게 해버렸지요?

인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일본은 용서받지 못할 만행을 저질러 왔어요. 그거 선생님도 잘 알고 있다구요. 학생 때부터 핍박받은 것을 잘 알아요. 선생님이 고문을 받을 때 어떻게 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본을 말이에요, 해와 국가로 택정한 거예요. 선생님이 아담의 대표로서 그 상대로 택정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을 넘는 이상의 괴로운 심경을 넘어서 택정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학생 때 무시당하고 멸시받은 적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그거 말 안 한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을 전부 다 사람같이 안 보지요? 뭐 그렇지는 않더라도, 한국 사람을 대개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거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한국을 그렇게 대하면 일본이 무너진다구요. 본향의 땅이 한국이라구요. 한국이에요. 그래서 천황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하나로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역사까지 왜곡해서 얼토당토 않은 짓을 하고 있어요. 한국 역사도 일본 사람들이 쓴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구요. 그것이 큰 문제가 되어 있어요, 지금. 만주 같은 데 남아 있는 비석도 전부 다 지우고 문자를 새로 새겨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롭게 한국의 역사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어요. 선교사들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박해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을 위해서 닦아진 기반이 사탄권에 완전히 넘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기독교의 기반이 공산권의 기반이 되어 있지요? 여기에 있는 교회들이 그렇잖아요? 천주교의 성당뿐만 아니라 큰 유명한 교회들이 공산당의 발판이 되어서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권에 떨어져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교회를 통해서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하면서 핍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붙잡을 데가 없었어요. 하나님은 꼬리라도 붙잡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영국 대신으로 일본을 세우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미국은 왜 집어 넣었느냐? 미국을 빼 버리면 소생 기반, 장성 기반이 없어져 버려요. 이것이 없으면 완성권은 역사에서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포기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어떻게 이용하겠어요?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이것을 택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세워서 실패한 것은 내 것이 되어야 할 것인데, 왜 하나님은 다시 찾아 세우느냐고 하면서 참소를 한다구요. 2세 복귀라고 하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택정하는 거예요. 내가 정하는 거라구요. 그 상대인 해와와 가인 아벨은 내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소화하려고 하면, 이것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 일본, 독일을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도록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이냐? 방법이 어때요? 무조건 축복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노정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한 기준을 다시 우리의 손으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미국 복귀를 위한 원수권 7개국의 투입

그래서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과…. 원수지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라구요.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역사적으로 원수들이라구요,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을 동원해서 미국에 투입하는 거예요. 미국을 복귀하기 위해서 투입하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 들어간 것이 원수권 7개국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가 사탄권에 들어간 것을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돼요. 빼앗아 오는 데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기독교 이상, 그 나라의 국민들 이상으로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각국의 사람들이 모인 합중국이에요. 그 사람들이 고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하는 것을 합한 이상의 기준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통적인 정신으로 정착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본국에서 보는 사람들도 머리를 숙이고 미국 국민들도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전통을 세워서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듦으로써 사탄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옥중이든 어디서든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거 21년, 만 20년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미국에…. 새로운 국민의 전통적인 정신은 지금까지의 미국 사람들로부터가 아니라 문선생을 중심삼고 세계 각국에서 모인 통일교회의 2세들이 미국 국민들의 애국심 이상의 기준을 정착시킴으로써 사탄은 이것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원리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미국이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예요. '무니를 쫓아내라!' 한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양키, 고 홈!'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 고 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무는 거예요. 온갖 박해를 다 받았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넘어서 댄버리까지 가면서….

지금에 와서는 미국이 큰일이에요. 선생님의 재판 내용이 미국의 3백 개가 넘는 대학들의 법대에서 모의재판의 모델이 되고 있어요. 그것을 통해서 법과대학의 학생들은 '이것이 미국이냐? ' 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정의로운 나라로서 세계의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미국이냐? '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머리를 숙이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불러 모아서 새로운 기독교의 기수로서 기독교를 부활시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들이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갇(One World under God)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나서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이러한 범국가적인 운동을 중심삼고 공산권을 방어하고, 정계와 재계에서 승리한 문선생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있어요. 독립국가연합 10개국의 수상, 부수상, 법무대신들을 전부 다 데리고 와서 교육한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아, 이럴 수 없다. 그런 사람들이 들어오는 데는 한 사람이라도 쭉 조사를 해서 1∼2년이 걸리는데, 한 달도 아니고 일주일 동안에 이렇게 줄을 서서 이러면 큰일난다. '고 하면서 브레이크를 걸려고 한 것입니다.

브레이크를 걸어 보라구, 이 녀석들! 미국 국무부와 싸웠어요. '이 녀석,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 하면서 싸운 거예요. 상원의원들 가운데 선생님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내라! 비자를 내라!' 한 거예요. 문제가 없어요. '의심스러우면 먼저 와서 들어 봐라!' 하고, 상부에서 명령이 내려오니까 안 낼 수 없지요.

그래서 12시 비행기를 타는데 12시에 비자가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출입국 관리 책임자가 테이블 위에 2백 명의 비자를 갖다 놓고 누구든지 갖고 뛰라고 한 거예요. 도장은 비행기 안에 들어가서 찍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것을 보고 소련 수뇌부에서는 '저런 일이…!' 하면서 놀란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는 몇십 년이 걸려도 못 할 것인데 이틀, 하룻밤 사이에 그렇게 되니까 엄청난 힘이 있는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서 놀랐다구요. 그래서 깊이 신뢰할 수 있는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조직체제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싸움이에요. 한 국가를 수습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누군가가 희생적으로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십자가의 길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 돼요. 궤도, 레일을 깔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아무리 훌륭해도 길이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란 예수님 이상의 자리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회도 그렇지요? 구보키한테 280명까지 교육을 시키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들이 많지요? 그런 배후의 것, 산 너머 저쪽에서 일어나는 일은 밑에 있는 사람들은 몰라요. 그것을 흡수해서 소화해야 되는 것이 뿌리지요. 상하가 하나되어서 힘을 합칠 때 자연히 성장하게 되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의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지금도 선생님이 돌아간다고 하면 말이에요, 뉴욕의 시 아이 에이 부국장이 당장에 공항으로 달려와서 선생님을 뒷문으로 안내한다구요. 일본은 거기까지 안 갔지요? 그래서 선생님의 집에 미국 정부에서 세크러테리(secretary;비서)를 보내 주는 거예요.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아는 거예요. 문선생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그거 알게 되었지요?

이번의 유 에스 에이(USA) 운동, 유나이티드 투 서브 아메리카(United to Serve America) 이게 뭐냐 하면, 미국 봉사 단체예요. 그래서 기독교의 중심 멤버들을 전부 다 묶는 거라구요. 원리를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180도 돌아가요. 일본에는 원리고 뭐고…. 성서도 모르고 제 잘난 척하는 것들은 3년, 4년, 7년, 10년이 되더라도 습관성이 남는다구요. (웃음) 고질적인 습관성이 남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대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미국이 돌아가게 되면 일본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어떻게 해서든지 방비하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파견이에요. 미국이 그렇게 되면 단번에 세계가 돌아가 버리지요? 세계적인 내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전략적인 배후를 생각해 볼 때, 여러분이 고생한 것은…. 선생님과 같이 고생한 사람들을 버릴 리가 없어요. 그 나름대로 선생님이 가치를 인정해서 좋은 데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 이상의 자리가 종족적 메시아예요.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닌데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지요? 예수님 이상의 자리라구요. 예수님이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러분은 아들딸도 있고, 쫓겨나서 십자가에 달릴 환경도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아들딸을 품고 배고프다고 하면 먹여 주고, 울면 자기의 젖이라도 먹이려고 하는 그런 인연들이 맺어져 있습니다.

옛날에 박해의 와중에서 길바닥에…. 그렇게 개척전도를 하던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은 모두 다 환영한다구요. 개척전도를 하던 그때처럼 1년 동안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봉사해 보라구요. 모든 종족이 단번에 돌아가게 된다구요. 그런 길이 목전에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연결하는 여성운동, 여성해방운동을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선포했다구요. 한국에는 지금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있어요. 최저변의 레벨인 마을운동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 7만 3천 군데의 대회를 중심삼고 34만의 반(班)에 정착하는 거예요. 두더지같이 파고들어라! 나발을 불어라! 낮에 듣고 밤에 들어도 '아! 그렇다, 그렇다!' 할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일 년 동안 불게 되면 전국민은 사상통일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북통일의 기초적인 기반이 완전히 공산당에게 넘어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하는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을 어떻게 해서 한국에 연결시키느냐? 어려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일본 간부라는 사람들은 '그거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랬지만, '이 녀석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 해서 교체결혼을 시킨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기 5년 전부터 선생님이 말을 한 거예요. 5년 전, 4년 전, 3년 전, 2년 전에 교체결혼을 한다고 했더니 전부 다 거짓말처럼 이 녀석들….

선생님이 전부 다 했어요. 비행기 삯은 어떻게 하느냐? 비행기 삯 같은 것은 선생님이 알고 싶지 않다구요. 결혼하고 싶으면 어디가 되었든 비행기를 타고 오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결혼하러 가는데 표 한 장…. 좀 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빌려 줘요? 불알을 차 버리고 빼서 타고 가는 거라구요.

이 축복은 우주에 한 번밖에 없다구요. 6천 년 동안 못 했던 것을 하는 거예요. 그 이전에 수조의 생명들이 희생되었어요. 피의 제단을 연결해서 승리의 가정기반을 끌어내려고 하는데, 어디서 반대야? 뭐야? 대사관도 우리가…. 한국의 대사도 그것을 몰라요. 메쿠라방(盲判;내용을 살피지 않고 무턱대고 마구 도장을 찍음)을 찍었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대사도 그래요. 대사건이에요. 그런 것을 문선생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를 인정하지 않아요.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라구요. 쳐라! 치는 쪽이 지는 거예요. 일본 구보키 회장은 '아, 그러면 일본 언론계가 큰일입니다. 귀찮은 언론계가 공산당과 짜고 무슨 일을 벌이려 할지 모릅니다. ' 이랬지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 녀석? 결과도 안 보고…. ' 했어요. 결과도 안 보고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가까운 데 앉았어? 아프면 다른 데로 가라구! (물을 드시고) 네가 마실 게 아니라구! 마시면 안 돼! (웃음)

여자를 통해서 일본을 구하고자 하신 선생님

여러분이 교체결혼을 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했지요? 뭐 언론계 같은 거…. 뭐야, 언론계? 그거 사람같이 안 봐요. 나도 언론계의 거물이라구요.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지요? 일본의 유명인사 같은 것 말이에요, 미국의 유명한 언론인을 불러내서 3일 동안에 전부 다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아리가토고자이마스(有難うございます)' 하면서 왕같이 모실 수 있게 할 수 있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거 촌 사람같이 생각하지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당하다구요.

이번에 뭐예요? 사쿠라다 준코라든가 야마자키 히로코 같은 사람은 남자로서는 말이에요, 전부 다 결혼하고 싶은 희망의 표적이에요. (웃음) 미혼 남자, 불알을 찬 남자로서는 전부 다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너희들도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더라면 그랬겠지? 그거 선생님이 안다구요.

사쿠라다 준코도 15년 동안이나 예능계에서, 그거 뭐예요? 짐승 같은 세계와 같이 말이에요, 프리 섹스가 판치는 정조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 있어서 15년 동안 스캔들 없이 깨끗이 지냈다고 하는 것은 통일사상의 힘이었다고 하는 것을 일본 언론계뿐만 아니라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었다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아, 준코 상이 합동결혼을 해? 아, 사모하던 생각이 전부 다 헛생각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해? 통일교회가 아니면 1년 연장해서 다른 사람을 찾아볼 여유가 있겠지만, 갑자기 그렇게 되어 버렸으니 어떻게 하면 좋아? ' 하면서 흑암에 휩싸여서 방향을 모르고 울부짖는 사나이! 그리고 `아, 야마자키 히로코!' 이런다 이거예요. 그거 다 미인형이라구요. 앞에서도 선생님이 미인이라고 했지만, 그보다 더 놀라운 미인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여자를 통해서 일본을 구할 생각을 해왔어요. 이 사건 때문에 방방곡곡, 시골 어디에도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구요. 그런 꽃송이 같은 향기 높은 본인들이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에 참가했다는 것은 천하가 뒤집어져서 캄캄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 신문 잡지들은 영원히 남는다구요. 도서관에 영원히 남아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 여류 세계에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하는 그런 본인이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전국의 소문을 일시에 무시하고 당당하게 타고 나온다고 하는 용기와 그 반대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을 지식인들은 판단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도 지식층에 속해요, 무지식층에 속해요? 지식층에 속해요? 뭐 지식층 위에 들어가 버렸지요?

그래서 그러고 있지요?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여러분이 전부 다 와서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았지요? 여기서 선생님에게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없잖아요? (웃음) 반대하면 그 내용을 재빨리 설명해야 할 텐데 반대하는 사람이…. 그 내용을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미래 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다

지금부터 동대생들이 하는 거예요. 학자들이 언론계까지 쳐 버려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대학의 이름을 분명하게 쓰는 거라구요. 무슨 대학의 무슨 박사라고 분명히 밝히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가미야마? 연명부를 가지고 대표적으로 기자회견을 해서 발표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방신문은 '아, 우리 지방 대학의 누가 들어갔다. '고 하면서 떠들어대는 거예요. 몇천 명의 학자들이 이런 연명부를 만들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무식한 패들이 생각해서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무지한 사람은 무지의 세계에서 좋아하지만, 유식한 사람은 유식한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너무나도 높은 유식의 세계이기 때문에 무식한 사람은 미칠 수 없습니다. 끽, 끝이에요. 전국의 청년들은 기세도 당당하게 일어서라 이거예요. 미래 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굴복하고 민주주의와 사상계가 완전히 굴복했어요. 이미 그것은 확실하게 학자들의 세계에 정착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 시골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앉아 가지고서는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아무데도 안 들린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선생님이 깨끗이 정리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러면 일본이 뻬창코가 된다구요. 일본나라와 집을 전부 다 한국으로 날라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 뭐 후지산만을 남기고 일본 땅을 전부 다 파서 말이에요, 기차에 실어 올 수 있다구요. 물밑에 가라앉는다구요, 이제. 뭐 이런 얘기를 하면 일본 외무성의 사람들은 웃으면서…. 문선생은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7월 3일부터 9일까지 '나는 참부모고 구세주고 그리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내용을 제시하라. 나와라!' 했다구요. (웃음) 뭐 이미 발표했습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발표한 이상에는 그 내용에 합당한 행동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 준비를 하라구요. 때에 맞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그대로 할 수 있겠어요? 「예. 」 각자가 10억 엔씩 준비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10억 엔이라구요. 그거 가능해요? 종족을 움직이면 문제없다구요. 아시아를 돈으로 사서 자기 것으로 해주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모두 다 그렇게 하겠지요? 그러나 세계의 것으로 하겠다고 하면 안 사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자기 것으로 하는 경우에는 돈을 안 내지만 세계의 것으로 한다고 할 경우에는 내려고 하는 무리가 되어 있다는 그게 다릅니다. 종족을 동원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할 때, 어때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4백 명이 10억이면 얼마예요? 4백 명이 10억이면 얼마 안 되잖아요? 4천억인데, 4천억 원이면 선생님이 하루쯤 쓸 수 있겠구만! (웃음) 아, 아, 아…! 선생님이 세계 제일의 미인을 찾아서 1조 엔 정도 일본에서 팁을 주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라면 그 정도 하고 가지 않으면 부끄럽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일본나라가 선생님을 따라온다면 그 이상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면 제일의 미인이 누구냐 하면, 누구겠어요? 어머니라구요. (웃음과 박수) 그거 전부 다 그렇게 하고도 기뻐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고 '아, 끝났다. 어떻게 됐나? ' 하고…. 그렇게 하고도 기뻐할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를 수습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마음만 먹으면 김일성을 대번에 한남동으로 끌고 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아시아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미래의 세계를 지식층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바르게 알 수 있도록 밝힌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 해결법은 뭐냐? 가정만 수습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거짓부모가 심은 것을 끝날에는 국가로써 수습해야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쭉 통과한 것은 참부모로서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냐? 타락한 부모가 나와서 이러한 죄악의 세계를 이룬 것을 참부모가 청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본래 참부모가 이루어야 할 사명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는 죄악의 부모가 상처를 입힌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누구와 의논을 할 수도 없습니다. 선생님 혼자뿐이에요.

아담은 혼자지요? 그렇지요? 「예. 」 해와도 혼자지요? 천사장도 혼자예요. 셋이지만, 대표적으로 혼자예요. 그리고 하나님까지 해서 여섯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그리고 세 천사장들이에요. 그 내용은 세계적으로 그러한 기준을…. 죄를 지은 거짓부모가 심은 그것을 끝날에는 말이에요, 국가로써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한국인 아담 국가와 일본인 해와 국가, 그리고 주변의 천사장 국가, 즉 미국, 중국, 그리고 소련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일본도 한국을 지배했지요? 그렇게 생각해 왔지요, 지금까지도? 중국도 한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한국을 지배하는 나라는 태평양을 지배한다구요. 지금 태평양문화권시대가 도래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전부 다 발표하고 있지요, 지식인들이? 그래서 소련도 한국, 중국도 한국, 미국도 한국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해와 국가로 되어 있어요. 벌거벗은 여자가 되어 있는 거지요? 무슨 무장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몸으로 있는 미인을 네 남자들이 노리고 있는 거예요. 네 남자들이라고 하면 아담과 세 천사장들이에요. 이것을 놓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빨리 아들딸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켜서 한국과 하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취소할 미국의 힘, 이것을 취소할 소련의 힘, 이것을 취소할 중국의 힘은 없다구요. 이것을 살릴 힘은 문선생밖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을 죽이지 않고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선생이기 때문에 이것은 문선생에 의해서…. 이미 천사장권과 아담 해와권이 수습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면 일본 천황은 평민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평민. 이름도 헤이세이(平成)지요? 황족과 결혼하고 싶어하는 왕족 태생의 여자가 없다구요, 지금. 그거 알고 있어요? 자유천지인 미국에서 생활해 본 사람은 '황족, 그거 아이구…!' 그럽니다. 엄격한 틀 속에 갇히고 싶지 않지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국도 그래요, 해와 국가. 일본도, 영국도 왕족에서 상대를 못 찾고 있다구요. 황후가 될 사람 말이에요. 못 맞아들이고 있습니다. 뭐 평민 시대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평민의 여자를 찾아오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해요. 선생님이 평민의 여자들을 전부 다 해방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하나님이 자신 이상 사랑하고 싶은 그러한 실체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부모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한 4대 심정권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을 완성한 아들과 딸이 이 땅 위에 태어나서…. 이 둘은 오누이에요. 오빠와 누이동생이지요? 이 아들딸의 심정권은 부모가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플러스된 심정을 더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가 사랑하는 누이동생, 오빠…. 전부 다 아담 해와로부터 갈라지는 거지요? 그렇지요? 아들딸로부터 갈라져서 성장하고, 교육해서….

남자는 동쪽, 서쪽은 여자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이거 상대권이 없지요? 갈라져요. 그렇지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심정을 완성한 아들딸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둘은 남매예요. 오빠와 여동생이라구요. 이 남매의 심정권은, 부모가 자기의 자녀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플러스된 심정을 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가 사랑하는 오빠와 여동생이 아담 해와로 갈라집니다. 성장하고 교육을 받으면서 남자는 동쪽으로, 여자는 서쪽으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20세가 될 때까지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 완성되는 기간이에요. 형제권은 그 기준에 해당하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부모의 심정에 플러스되어서…. 부모가 자기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누이동생이기 때문에 자기도 누이동생을 부모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심정을 플러스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오빠를 부모가 사랑하는 그 기준에 누이동생인 해와도 아담을 대해서 플러스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자녀완성심정권에 형제심정권을 플러스한 위에 부부심정권이 생기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부의 심정권은 동서로 되어서….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저쪽에 보여요? 뭐 얘기해 보자구요. 부부가 지금 동서로 갈라져 있어요. 여자는 서쪽에 이렇게 해서 '아, 대학을 졸업했다.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런 여자로서 어떻게 해? 학교에서 선생을 한들 뭘 해? ' 이렇게 돼요. 남자가 필요하게 되지요? 결국에는 아무리 훌륭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편을 맞이하지 않으면 무가치한 제로의 자리에 떨어져 버린다구요. 삶의 가치가 없어져 버려요. 그렇지요? 남자를 만나서 역사적으로 인류와 함께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없는 여자는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라고 하는 미래의 세계에 가 보면, 그곳은 세계적이에요. 남자와 여자는 시공을 초월해서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거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형제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부부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또,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이 이렇게 될 경우에 평면적으로 사방팔방이 되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같은 아들딸을 낳아서 횡적으로 사방팔방을 중심삼고 발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장자를 중심삼고 사방팔방으로 확대함으로써 민족 완성이라든가 말이에요, 세계로 전개되어 가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같은 원칙이에요.

부모로서 심정을 완성하면 하나님이 그 안에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이 중심이 되는 데는 자녀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해서 심정권을 일체화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 일체화되느냐? 동쪽이 아니고, 서쪽이 아니예요. 동쪽에서 완성된 남자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심정완성실체는 여기에 있다고 하는 말이지요? 알겠어요? 남자는 말이에요, 동쪽에 있던 이 남자는 형제로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있어서 완성심정권의 형님으로서…. 완성한 것이 여기에 있어요.

부부로서, 남자로서, 세계의 어느 것이든지 심정권을 대표할 그것이 남자에게 있어요. 그것이 결혼 후 부모로서 나타나는 거예요. 부모가 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종적으로 말이에요.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합해져서 구형의 가정 이상권이 생기지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어떤 존재냐 하면 아들이고, 오빠고, 남편이고, 아버지예요.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찾아 가지고 가정에 정착시키는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이 4대 심정권의 정착이에요. 그것이 나라에 정착할 수 없습니다. 그 정착지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죄를 범한 사람이 그것을 청산하는 데는 그 죄를 범한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범죄가 일어났으면 경찰이 수사를 하는데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서 검증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디서 인류가 잘못되었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잘못된 거예요. 그 가정의 파탄은 아들딸의 파탄, 형제 심정권의 교란, 부부 심정권 교란 등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아담 해와가 일체라구요. 하나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그 하나도 가정의 기반에서 수습할 수 없는 타락의 부모가 되었다고 하는 그 원한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얼마나 크겠어요.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어 버렸어요. 가장 사랑하는 오빠, 가장 사랑하는 남편,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이상의 비탄을 느끼는 하나님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인가를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을 기억하고 가라구요.

축복가정을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견하게 된 이유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서 승리권을 가지고 어디를 찾아가느냐? 역사를 통해서 남기고 싶은 4대 심정권의 선물을 여러분의 가정에 상속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의 식구들뿐만 아니고 세계의 전인류가 마찬가지예요. 외적인 세계를 전면적으로 열어야 돼요. 참부모는 세계적으로 개문하는 거예요. 문을 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자기 가정으로부터 볼 때, 그 혹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처를 입은 모든 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전부 다 탕감해서 승리의 깃발을 세우는 거예요. 거기에 원한을 품을 아무것도 없어요. 사탄도 원한을 가질 수 없다구요. 자동굴복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어머니와 당당하게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 따라나온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여성을 해방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 아담의 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두 아들을 품고 지옥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천명에 의해서 해방권을 찾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시대가 되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시골 구석에 있더라도 연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애급을 나와야 돼요. 그것과 꼭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본향 땅으로 돌아가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지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2만 4천 쌍 이상의 축복가정을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견했습니다. 여기에 누가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그렇게 선생님이 작년 9월 1일에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하고 나서 90일 이내인 11월 30일에 김일성을 만나고, 선생님의 고향 땅에 가서 기도하고 왔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산소에 성묘하고 온 거예요. 누나와 여동생이 있었지요? 정말 만나고 싶었겠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남쪽에 가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아들의 이름을 얼마나 부르면서 죽었는지 모르지요. 그러나 가슴을 에이는 고통의 자리에서도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내가 온 것은 이 민족을 수습하기 위해서 온 것이지….

그 주변에 있던 공산당 당원들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꿈쩍도 안 했어요. '다시 올 때 눈물을 흘리리라!' 하면서 부모 앞에서 효도 못 한 것을 회개하는 거예요. 그렇게 못 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나 대신에 만민이 이 산소를 찾아오게 될 것이니 돌아올 때를 기다려 주세요. 반드시 돌아옵니다. ' 하는 그런 조건을 세우고….

그 기준에서 영적인 싸움이에요. 잠을 잘 수 없어요, 일주일 동안. 그래서 그 나라를 영적으로 전수한 뒤에 떠나는 거예요. 네가 넘어지느냐, 내가 넘어지느냐? 승패는 결정났지요? 탕감복귀 조건은 백 퍼센트 세워진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으로…. 어머니 앞에서 김일성이 두 번이나 절을 하는 거예요. 눈을 뜨고 계시를 보는 거라구요. 김일성이 굴복한다구요. 그런 영적인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여성 해방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었어요. 알겠어요?

이 자리에도 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남자는 선생님 혼자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세계의 천사장…. 천사장은 상대이상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메시아 발표와 더불어 '세계의 모든 여자들을 메시아한테로 돌려보내라! 문선생한테로 돌려보내라!' 하는 그런 발표도 한 거예요. 해와를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결혼할 때 3년 동안은 자기의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모신다고 약속했지요? 약속한 것 기억나요? 「예. 」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 틀림없이 했지요? 「예. 」 틀림없이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 정말이야? (웃음) 3년 동안 어머니라고 해서…. 어머니와 같이 잠잘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걸려 있는 것을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요? 어쩔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구체적인 내용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는 탕감조건이 없습니다. 실체탕감이라고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탕감받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있는 거라구요.

창세 이래 홀로 승리한 남자로서 모든 장벽을 평정했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우리를 환영하는 거예요. 사탄까지 환영하는 환경을 통과해서 어머니는 참부모로서 전부 다 가정…. 축복가정을 통해서 전부 다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주일 수련을 받으면 축복시켜 준다고 하지요? 평등하게 만민에게 은혜를 베푸는 때예요.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닷물이 쓱 들어와서 만수(滿水)가 되면 스톱해서 영원히 그렇게 스톱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에덴동산에서 가정권의 심정이 더럽혀진 모든 것을 참부모가 수습하는 거예요. 거짓부모에 의해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참부모의 사랑의 심정적인 소금물이 들어와서 모든 더러운 것을 바다로 쓸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지 않으면 안 돼

종족적 메시아의 부모 중에 박해하지 않은 부모가 없었다구요. 특히, 일본 사람들이 그렇지요? 일본은 선전했지요? '아, 40년간 일제시대의 원한을 풀기 위해서 문선생이 이런 이론을 통해서 일본 민족을 전부 다 망하게 하려고 그랬다. ' 했지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축복도 말이에요, 지금 전부 다…. 바닷물이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구요. 쓱, 끌어당겨 버리는 데는 끝이에요. 선생님을 통해서 기성가정들이 축복받는 때가 끝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에덴동산에 그런 가정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참부모를 선포한 이후에는 그것의 승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종족적 메시아에게 맡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남녀 관계가 있어서 타락한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서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깨끗한 동정남과 동정녀들이 아니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이 세상에는 없지요? 축복가정의 2세들 이외에는 축복할 수 없는 시대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 앞에서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 고귀함을 말이에요, 어디서 찾을 수 있겠어요? 축복을 받고 타락한 사람들은 그 아들딸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우리 일족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의 목전에 지금부터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룬 기준을 넘은 세계에서는 그러한 못된 것들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심정권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수천 대에 걸쳐 더럽혀지지 않은 혈통을 남긴다고 하는 것은 자랑 중의 자랑이요, 영계에 가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영계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것은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말을 잘 듣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 사람들은 천황의 말을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자기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의 부모라고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러면 문선생과 천황 중에서 어느쪽이…? 물어 볼 필요도 없다구요. 분명하게 자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어요? 벌써 세 시간이 되었잖아요? 장장 세 시간 동안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도 좋지만…. 지금의 때는 가정을 세우는 때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넘어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찾아오는 하나님의 목전에 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지 않으면 본연의 기초가 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민의 가정이 아담 해와의 가정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심정에 한으로 남은 4대 심정권의 해방을 이룸으로써 그러한 남자와 여자들이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러한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지, 사탄세계에서 아무렇게나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아요? 그런 엉터리 같은 일은 없다구요. 심정권을 유린당한 것을 알겠지요? 개인에 있어서 4대 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가정에 있어서는 3대, 하늘과 땅과 미래…. 할아버지는 하늘로부터 보내진 전권대사예요. 그러니까 부모와 아들딸의 일가족은 아침 저녁으로 하늘을 모시는 전통의 역사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부모는 50억 인류를 대표한 왕이며 왕후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가정은 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가(王家)예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에 있어서 정조를 지키는 데는 왕족과 마찬가지로 엄격하게 훈련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

양심이 바라는 마지막 표적

여러분이 지금부터 가정에 있어서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이거 횡적인 세계 기반….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자기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심정 일체권을 이루어서 하늘왕궁의 왕과 왕후, 왕자와 왕녀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어야 할 것이 아담 해와였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틀림없지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만국의 축복받은 기성가정들도 그런 가정들로 인정하는 거예요. 여기에 플러스되어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4대 심정권과 가정의 3대 왕권이 하나되는 그것이 여러분의 양심이 바라는 마지막 표적이에요. 하나님이 자기 안에 있고, 우주가 자기의 것이고, 가는 곳마다 자기한테 속하지 않은 것이 없는 그러한 사랑의 인연을 맺는 우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사랑의 세계가 자기의 것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타락은 했지만, 언제나 양심이 그러한 욕심을 자극해도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몰랐어요. 참부모가 나옴으로써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방법과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자리와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내용을 알게 된 거예요. 그 욕심을 채우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일본에 돌아가서 지금의 토지와 지금의 집,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천국에 가겠다고 생각하던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사탄세계를 평정해서 최고의 선물을 주려고 종족적 메시아와 만민 평등의 기준을 시급히 전개하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빨리 상속하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왔어요. 정말로 자기의 아들딸과 부모가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만민을 형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원수권이 없어요. 만민이 형제예요. 사탄에게 끌려가서 고생 가운데 살아 남은 내 형제들이에요. 이런 심정권을 가지게 되면 내 일신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아깝지 않다구요. 그런 심정권을 남한의 여자들이 가지게 되면 북한을 왕래하는 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남자들끼리는 싸움을 하더라도 여자들 사이에는 싸움이 없지요? 살인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국경도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자는 일본 재벌의 집이라도 뒷문을 통해서 '아빠 엄마, 계세요? ' 하면서 벨을 누르더라도 아무도 의심을 안 한다구요. 겸손하게 순진한 얼굴에 미소를 띠고 찾아가게 되면 문을 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만나서 하늘의 선물을 주게 됨으로써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는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천국은 왕족으로서 심정 일체권의 생활을 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 일본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여러분이 어떤 입장에 있어요? 동대생!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 잘 알지? 분석을 잘하잖아? 통계도 잘 내지? 하이(はい)야, 노(no)야, 예스(yes)야?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전국의 모든 여성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반까지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반장으로 되어 있어요, 반장. 여자들을 반장으로 세우는 거예요. 요전에 여자 지부장들 7만 3천 명에게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주었는데, 전부 다 사진을 걸고 깃발을 달았을 거예요. 여러분에게도 선생님의 사진을 걸라고 나누어 주었는데, 걸었어요?

지금까지 하라고 해도 안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버렸어요. 지금 34만 가정들이 그렇게 되었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그 깃발이 있는 데는 선생님이 지나갈 때…. 밤이나 낮이나 돌아본다구요. 저녁에 들어가면 밥을 얻어 먹는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자기 집에 머물게 되면, 그 집은 성지가 될 거라구요. 성지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부모님의 아들딸과 더불어 묵었다고 하면, 그곳은 대단한 순회성지가 된다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모른 체하고 그냥 지나갈 곳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만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영원히 남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성지의 기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시급히 정비활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이 듣지 않습니다.

일족을 수습하는 것은 숙명적인 사명

타락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어떤 자리에 서 있었느냐? 혈통적으로 180도 달라요. 그래서 혈통 전환식을 했지요? 그리고 소유권은 사탄의 소유권이예요. 하나님이 주인이면서도 사탄에게 전부 다 소유권을 빼앗겨 버렸어요. 왜냐? 모든 창조물이 사탄에게 끌려갔어요. 사악한 사랑에 의해서 끌려가더라도 브레이크를 걸 수 없습니다. 모든 소유권이 사탄세계로 넘어갔다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전부 다 더럽히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혈통 전환, 그리고 소유권 전환! 일본 민족은 일본나라의 모든 것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제물로 하나님에게 바칠 준비를 해서 일족을 묶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세 나라가 수습되면 말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대통령, 외무대신, 내무대신과 정보 관계자 이 네 명이 부처끼리 와서 나라를 바치겠다고 하면 끝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돼요? 해와 국가는 주인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이 빚을 지고 선생님까지 고생시키는 것을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브레이크를 거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 확실히 알라구! 알겠어? 「예. 」힘든 일을 하고 있다구요. 아직 안 죽었어요. 선생님은 죽어도 좋으니까 감옥까지 가는 거예요. 감옥 밑창도 좋다구요. 피가 흐르고 몸이 만신창이가 되도록 고생을 하더라도 좋다구요. 목숨이 붙어 있는 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숙명적인 사명이 있어요, 숙명. 운명이 아니라구요. 운명은 동과 서를 바꾸어서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습니다. 부자의 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응, 바꿀 수 있어? 「없습니다. 」 매국노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매국노의 아들딸로 살다가 죽어야 된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메시아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사명을 다해야 되는데, 이 땅 위에 와서 그런 사명을 받은 경우에는 죽더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천국에 가지 못하고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사명이라구요? 운명이 아니라구요. 숙명, 숙명적인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족을 수습하는 것은 숙명적인 사명이에요. 그러는 데는 사탄적인 모든 것을 희생하고 모든 것을 제물로 바치더라도 하나도 아까워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관념을 이미…. 선생님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재산이 없습니다. 요전에 누가 선생님의 이름으로 뭘 하겠다고 하길래 '누가 이름을…? 선생님의 이름으로 하면 세금을 내야 된다는 걸 알지 않느냐? ' 하면서 그렇게 못 하게 한 거예요. 그것은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공적으로 헌금한 돈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쓴다구요. 미국에 보내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 미국의 세무서에서 그런다구요. '문선생은 깨끗하다. ' 고. 막대한 수조의 돈을 움직이면서 한푼도 자신을 위해서 쓴 흔적이 없어요. 돈은 돈, 만물은 만물대로 사랑을 가지고 사랑의 상대로서, 인간을 사랑의 실체로서 대하지 않는 사람은 하늘 법에 걸립니다.

통일교회 멤버가 되면, 일본 사람이라고 해서 차별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오히려 잘 대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여자들이 많지요, 여자? 이거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여자가 많은 것이 일본을 위해서 나쁘냐, 좋으냐?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 사람도 그렇지 않고, 일본 남자도 그렇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흘러가지 않으면 안 되는 여자의 운명! 35세 이상이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때가 목전에 닥쳐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이거? 생선같이 가마보코(かまぼこ)로 해서 먹어요, 덴뿌라(てんぷら)로 해서 먹어요? (웃음) 아, 선생님이 여자한테 그런 말을 하더라도 조건을 걸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고생한 역사를 생각하면 그렇다구요.

그것은 어디에 하느냐? 그래서 어쩔 수 없어서 선생님이 이 이상의 연령들 가운데 아프리카의 흑인들과 결혼해도 좋다는 사람들은 신청을 하라고 했더니, 백 몇십 명이 신청을 했어요. 그동안에 선생님이 보고 절반 정도를 뺐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들어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요?

참부모를 만나서 이상적인 상대를…. 그거 일본인 이상이지요? 그 이상을 바라는 심정을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없는 그 부모들은 괴로워요. 그래서 미인 타입, 그리고 이거 뭐라고 할까요, 앞으로 과부가 될 상을 말이에요, 흑인과 맞춰 주면 과부가 안 된다구요. 그렇게 묶어 주면서 많은 사람들을 빼 버렸어요. 옆에서 보고, '저런 미인을 왜 뺍니까? ' 그랬지만 이 여자들은 다음에 후보자를 찾거나 없으면 선생님이 전도해서 전부 다 메워 줄 것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일본에도 시골에 가면 결혼을 못 하고 있는 남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한국의 시골에도 많이 있다구요. 문선생이 그런 남자들을 모집하면 수없이 몰려온다구요. 알겠어요? 뭐 수천 명이라도 한국이면 대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유명하지요,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주지 못하는 그 일족은 얼마나 한스럽겠어요? 일본 여자라도 하나씩 안겨 주겠다고 하면 전부 다 만세를 부르면서 환영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1년, 2년 후에라도 묶어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뺐습니다.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내보내는 이유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말이에요, 세계에 흩어 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대사관이 있는 곳이 181개국이에요? 어쨌든 160개 국가에 50명씩 하면 몇명이예요? 8천명, 8천명의 여자들을 세계적으로 결혼시켜 주면 각국에 일본 여자들이 50명씩 있게 되는데, 그 일본 여자들은 그 나라 통일교회 중심 멤버의 아내가 된다구요. 그 기준에서 교육하게 되면 그 나라는 일본인의 문화기준에 해당하는 최고의 기준까지 아들딸을 키우고 싶어하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3대 이내에 그렇게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들이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일본 여자들이 가면 그 나라의 여왕같이 모신다구요. 시장 같은 사람들이 배우러 오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일본 사람들보다 낫게 키우게 되면 그 아이의 어머니는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은 뭐라고 해도 미래의 행복을 일구어 가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내보내는 것이 일본의 장래에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몇천 명의 대사를 보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하는 심정을 남기고 가면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이 세계의 끝을 넘어서 완성되어 올 거예요. 그래서 흑인과 결혼시켜 주더라도 선생님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이라도 이 가운데 흑인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해서 결혼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웃음) 아, 그럴 수 있다구요. 아, 자기 아내는 거기에 해당 안 된다고 생각하면 바보라구요. 여러분에게 홀린 천하일품의 남자가 죽어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수속을 해서 옆으로 빼갈 수 있다구요. 일본에서는 활동을 못 했는데, 거기에 가서 활동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주는 것이 현명한 남자라구요.

일제 시대 때 한국의 왕자를 끌고 가서 결혼시켰지요? 그렇게 도둑질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그렇게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없지도 뭐라구요? 「않다. 」 여러분이 대답했다구요.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예요. 없지도…? 「않다. 」 대답은 여러분이 했다구요, 여러분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후련하지요? 자기가 설 자리, 자기가 갈 수 있는 데가 어디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그 일족은 뭘 하느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가인권이지요?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일족은 장자권이 돼요, 장자권. 왕권이 돼요. 여러분은 장자권이 아니지요? 차자권이 여러분이에요. 알겠어요? 백성은 그거지요? 왕족이 불어나서 백성이 되지요, 본래는? 순수한 혈통의 왕국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이건 이론적이 아니라 지금 실제로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갈 길

이것은 남북통일이 되면 바로 아시아로 나가요, 선생님의 좋은 머리를 쓰면 말이에요. 탕감의 세계를 40년 동안 넘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완성한 세계에서 4년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에 갔다 와서 2년 동안에 얼마나 변했어요? 일본도 많이 변했지요? '문선생이 재림주다!' 하고 천황이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학자, 유명인들을 교육하고 서미트 회의도 하고 있지요? '틀림없이 문선생은 재림주, 참부모다. 이렇게 되면 세계의 어려운 문제가 전부 다 해결된다. '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해결이 돼요, 안 돼요? 「해결됩니다. 」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은 없습니다. 사랑은 영원히 남지만, 자기는 영원히 남을 수 없어요. 사랑과 함께함으로써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영생은 참사랑과 더불어 있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말씀하면서 '이야, 내가 반대를 받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어쩔 수 없다구요. 사탄은 어쩔 수 없이 한발 한발 후퇴하지 않을 수 없는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이 처음으로 세계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기분이 되는 거예요. 그 상대권이 되면, 그 실체권이 되면 춤, 찬바라(ちゃんばら;칼싸움) 할 것 없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그러한 무대가 목전에 펼쳐지고 있다구요. 섭리의 끝이 어디에 와 있는지 확실히 알겠지요? 뭐 끝이라구요. 알겠어요?

축복에 의해 혈통 전환을 한 여러분이 아직 왕족 심정권을 여러분의 종족에게 상속 안 했지요? 혈통 전환 상속의 사명을 가지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선생님 한 몸으로는 다 못 해요. 돌감람나무의 가지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심정권 전환이에요. 알겠어요?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완성한 아담과 해와…. 3대 왕권을 중심삼고 조부모를 하늘의 왕처럼 모실 수 있는 가정 이상의 가정은 어떤 이론으로도 만들어 낼 수 없다구요. 그 이상 있을 수 없는 사랑의 이상을 품고 자신만만하게 양손을 들고 만군(萬軍)을 향해서 나를 따르라고 명령할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주체를 모시게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런 자각을 틀림없이 하게 되었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요!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웃음) 이것은 사방팔방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일체화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천하가 수습되는 거라구요. 손을 내려요.

오늘 제목을 정하면, '복귀 심정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룬다고 하는 내용을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 복귀 심정권이 무엇인지 몰랐지요? 심정권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몰랐지요? 이제 알았어요? 「예. 」 하나님의 심정에 있는 한으로써 사랑 완성의 실체 이상은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로서의 심정을 완성해야 하는 텍스트북이에요. 교과서를 만들어야 할 내용을 인류 역사에 남길 경우에 일족의 이상권이 될 것인데, 그것을 가르칠 수 없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3대 왕권이에요. 조부모는 하늘의 왕권, 부모는 현재의 왕권, 자기는 미래의 왕권으로서 3대 왕권입니다. 틀림없지요? 그것이 지금까지 숙제로서 여러분의 가정에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자체를 비교 대조해서 절대적인 기반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의 갈 길이에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로서 전부 다….

종족을 연결해서 해방권을 이루게 되면 그 권내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전부 다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밥도 안 먹었기 때문에…. 밥도 안 먹이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는 사람도 머리가 좀 어떻게 되었지요? 보케(惚け;노망함)라고 하지요, 보케? 일본 말에 보케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나이가 들면 보케가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흔셋의 할아버지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용서해 주라구요. 자, 선생님은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오늘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지요? 「여성연합 전국 14개 시·도 지부에서 2명씩 해서 여성 지부장 28명, 연합회장 36명, 교구장 35명 해 가지고 99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여성연합 중앙이사가 10명 참석했는데, 그 사람들은 10시 20분경에 나가야 됩니다. 」 여성연합 서울 지부장 패들은 거의 다 만났는데 지방 지부장 패들은 그동안 못 만났으니까, 보고 좀 해요. 그동안 대회를 많이 했으니까…. 면 단위까지는 다 끝났겠지요? 나와서 보고해 봐요. 「여성 지부장이 보고합니까, 연합회장이 보고합니까? 」 연합회장이 보고해도 좋고, 여성 지부장이 보고해도 좋아요.

참부모 대신 여자들이 아들딸을 교육해야

이제는 여자들이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원래는 여자들이 아들딸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 교육해야 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 때 어머니가 해야 할 연설문이 언제쯤 출판되어 나오나? 「예, 【구세교본】에 실려 오늘 저녁 아니면 내일 아침이면 나올 것입니다. 」 전부 다 번역해서 출판하라구. 「지금 번역하고 있습니다. 대회 때는 배포하겠습니다. 」 그래, 그렇게 해서 배포해 주라구. 이제는 이것을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합니다. 따루어서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원리강의를 다 해야 한다구요. 그 내용이 대개 원리의 골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설명하면 다 나온다구요.

여성 지부장, 어느 도(道)가 제일 커요? 「전라남도하고 경상남도가 제일 큽니다. 」 경상남도 지부장이 누구예요? 「도 지부장은 안 왔습니다. 」 그러면 전라남도 연합회장이 보고해 봐요. 여자들 중에 여기 처음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은데! 「면·동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자들은 대개 살이 쪄 가지고 기름기가 많은데, 앞으로는 내가 그 기름기를 다 빼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뼈가 부서지도록 일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사탄세계에서 얼마나 짓밟히고 유린을 당했어요? 그러니까 기름을 빼고 뼈가 부서지도록 희생시켜 가지고 그 이상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한 3년 동안 해야 하는데, 잘하면 3개월 안에 끝날지도 모른다구요. 잠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 각 지역 책임자들은 자기가 다리가 되어서 활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 개면 열 개의 다리가 되어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보고라도 전부 다 실천하기 위한 보고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제 우리는 면 대회를 하고, 시·군 대회를 한 다음에 국가 대회를 하고 세계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곽정환이가 보고하지? (곽정환 협회장 보고)

이제는 지방에서 식구들도 많이 물어 볼 거라구요.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탕감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탕감의 시대에는 거짓 부모로부터 뿌려진 혈통적인 문제라든가 파괴적인 모든 것을 가지고 모든 탕감의 고개를 넘어 원리의 세계로 통해야 하는데,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이것을 어떻게 청산해 나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새로운 분야에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뜻을 중심삼고 다시 설정해서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많은 탕감의 시대를 거친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한

그렇게 하나님의 역사는 아담 해와를 창조한 후로부터 지금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를 창조한 이래 지금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 창조한 아담은 완성해야 할 아담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아담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서 하나님과 심정적 일체를 이룬 사람입니다. 이것을 원리로 말하면,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직접주관권이 이루어지면 천지가, 원인의 세계와 결과의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모든 이상적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루어진 자리예요. 거기에는 원한이나 복귀의 실패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자리는 하나님의 완성한 아들딸로서 심정적 완성자를 만나 사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 형제로 살 수 있는 심정권의 사랑을 완성한 자리를 맞는다는 것입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부부로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남자는 이렇게 완성하고 여자는 이렇게 완성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가 된, 심정적인 모든 면에서 '이것이 진짜다. '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인류의 어머니 아버지로서 종적인 창조주의 입장이 아니라 횡적인 입장에서 창조주를 대신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종적인 창조주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받아 심정적 완성의 계대를 잇는 조상의 심정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으면 완전히 끝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가정적인 사랑의 이상향이 세계까지 확대되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어요? 반대로 되었지요?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된 직계의 자녀로서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가정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들이 어떻게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부부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고, 부모가 어떻게 사랑해야 되며, 종족이 어떻게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구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완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마음속 깊은 곳에 한(恨)으로 남았습니다. 그 한이 지금까지의 역사를 뿔뿔이 흩어지게 해서 슬픔의 역사를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이 풀리기 전에는 슬픔의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구요.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한, 형제들끼리 사랑하지 못한 한, 부부로서의 본연적 이상의 사랑을 지키지 못한 한, 부모로서 창조이상을 가지고 전체적 심정권을 상속할 수 있는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지 못한 한을 풀지 못했어요. 그 한을 풀 도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그런 모든 입장에 있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 자리는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자리요, 사랑하는 형제를 잃어버린 자리요, 사랑하는 부부를 잃어버린 자리요, 사랑하는 부모를 잃어버린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이러한 비참한 자리를 대표해 나오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을 풀지 않고는 복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한을 풀 수 있는 대표자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본래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하는 이상적 참부모의 가정을 형성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없습니다. 이 한을 풀기 위해서 인류의 모든 역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 인류의 종교 역사를 중심삼고 그것에 배치되는 길을 걸어온 사탄은 정치사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까지 확대시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갈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에 서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이것을 어느 한때에 가서 교체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대표한 것이 기독교

그런 면에서 볼 때, 차자가 장자를 품어 하나님 앞에 장자권을 돌려 놓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이루어진 개인 역사, 가정 역사, 종족 역사, 민족 역사, 국가 역사, 세계 역사, 천주 역사가 하나님 앞에 부정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쳐야 합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차자가 장자에게 돌아가야 되는 교체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개인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고, 가정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고, 종족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고, 민족의 심정권, 국가의 심정권, 세계의 심정권, 천주의 심정권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주의 심정권까지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누구나 통과해야 하는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탕감에는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등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복귀입니다. 그래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교체교육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교체교육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교체교육이 탕감으로 넘어야 할 조건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막연한 얘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얘기예요. 이러한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개를 넘어왔던 역사가 종교 역사 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복귀하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인권과 아벨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신랑으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의 종교라구요. 그 이외의 종교들은 천사장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복귀와 더불어 천사장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아담만 구원해서는 안 된다구요. 타락한 천사장까지 구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생긴 지옥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해서, 아담 해와의 복귀뿐만 아니라 천사장도 복귀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에서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나왔지만, 이러한 복귀의 원리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종교입니다. 이 4대 종교인 불교·유교·회회교·기독교가 전체의 뜻을 세계적인 판도로 전개시켜 가지고 이것을 규합한 하나의 결합적인 세계 형태의 종교가 되어 문화권을 대표한 불교 문화권, 극동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 회회교 문화권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문화권적인 종교 배경은 뭐냐? 3대 천사장권과 해와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되어야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기반이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비로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행동 반경과 환경적 반경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무엇을 수습해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해와 종교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 수백 갈래의 종교로 형성된 수많은 천사장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강물이 흐르고 흘러서 큰 지류를 통해 가지고 대양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사를 규합한 대표적인 것이 지금의 4대 문화권인데, 이 4대 문화권 가운데 기독교 문화권은 해와 문화권이고 나머지 세 문화권은 3대 천사장 문화권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종교 세계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발표하니,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무엇을 수습해야 되느냐? 해와권 종교를 수습하고 천사장권 종교를 영적으로 완전히 통일해서 이 세계를 하나님 앞에 복귀시켜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님이 와서 해와를 중심삼고 3대 천사장권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타락할 때 나타났던 천사장권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종교에서 말하는 개인적인 교체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교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에 맺힌 모든 전부를 넘어가야 되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세계를 넘는 훈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가 나올 때마다 수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러한 핍박을 했느냐? 정치권이에요. 정치권은 몸뚱이입니다.

가정이면 가정의 구성원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살아 나왔는데, 친척이고 무엇이고 없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나왔지만, 그것이 갈라지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갈라지는 데 서로 의논하고 갈라진 것이 아닙니다. 서로 많이 갖기 위해서 싸우고 갈라졌던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갖기 위해서 강제로 빼앗는 싸움을 하다 보니 언어도 갈라졌던 거예요. 형이 밥이라 하면 동생은 전부 다 빵이라 하고, 아우가 '형님 보기 싫다!' 하면, 형님은 '아우가 보기 싫다. '고 해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몸뚱이를 중심삼고 개인 그룹, 가정 그룹을 민족 그룹으로 확대해서 하나의 국가형태를 이루고 세계적 판도까지 이루어서 신이 없다는 사상을 가지고 나온 것이 공산주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것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면에서 본성을 추구해 신을 지향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나온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유대나라와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인권과 아벨권이 하나되어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모든 탕감, 하나님의 심정을 탕감해 가지고 교체 없이 완전히 통일권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유대나라는 가인권입니다. 그러나 유대교는 아벨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뒤에 아담이 따라가고,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가고, 해와 뒤에 가인이 따라가고, 가인 뒤에 아벨이 따라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는 사탄의 것이 되었던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교체해야 된다구요. 교체하려니까 장자권 복귀라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맨 꼴래미 중에 꼴래미인 동생인 차자권을 가지고 형님의 장자권을 교체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더럽힌 핏줄의 모든 것을 교체하기 위한 싸움이었던 것입니다. 이 싸움을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나의 분별된 실체로 사탄의 혈통적 기반을 청산지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태어난 분이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원칙

그러면 예수님이 태어나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어머니의 연설문에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의 입장인 마리아가 아버지와 아들을 속였다구요. 그렇잖아요? 에덴동산에서도 해와가 하나님하고 아담을 속였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탕감하기 위해서는 순리적으로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해와·천사장권을 세울 때 이것들이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런데 이것을 복귀하지 못하고 다시 갈라져서 야곱과 에서의 시대에 와 가지고 어머니의 복중에서 싸웠던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싸움판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의 복중에서 형제로 싸웠으나 교체가 안 되니까, 이제는 내려와서 쌍둥이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형님이 슬퍼하면 동생에게도 그 슬픔이 느껴집니다. 통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미국에서 만든 영화 같은 것을 보니까, 80퍼센트가 다 통하더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왜 쌍태를 통해서 하느냐? 쌍둥이는 한 몸과 같이 느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동생을 버릴 수 없고, 형을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로 교체 못 했으니, 이제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쌍태로 교체하자 이거예요.

이렇게 쌍태로 교체하는데, 40대가 되어서야 교체해 나왔다는 거예요. 40대 이전에는 교체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중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교체 기준으로 삼았는데, 그것이 유다의 며느리인 다말을 중심삼은 베레스와 세라부터입니다. 그들이 비로소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교체했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혈통적 기준을 거꾸로 세워 놓고, 사랑을 중심삼고 뒤집어 놓으니까 장자와 차자가 교체되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뒤집어 놓은 혈통적 기준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바꿔 나온 베레스와 세라의 혈통적 기원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이 사탄세계의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유대나라가 이 전통을 지켜 가지고 국가적 기반을 닦을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형성되는 그때를 바라 가지고 기다려 온 거예요.

메시아를 보낼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마리아도 역시 남편 된 요셉을 속여 가지고 결혼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고 자기 가정 전체를 속여 가지고 임신한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예수님이 태어났기 때문에 이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전환하여 실체적 조건을 세워 놓은 그 기반에 있어서는 탕감의 고개가 평지와 같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교 자체가 근본에서부터 교체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가 이것을 지도해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의 나라와 예수님의 교회로 교체되어야 했습니다.

구약성서에 따라 메시아를 믿었으면 틀림없이 메시아가 하라는 대로 절대 복종했어야 했는데, 이것을 못 한 것입니다.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뒤집어져야 했다구요.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사탄이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돌려 놓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사탄세계가 수만이 있더라도 사탄세계의 중앙에 서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국가권을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로마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때 로마의 모든 정치 풍토는 오늘날의 미국과 같이 피폐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로마의 식민지로 있던 모든 아랍권은 전부 다 로마 종교권을 반대했습니다. 만약 그때에 예수님이 유대교와 하나되고,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었다면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세계를 가인 아벨권으로 본다면, 동양이나 서양이나, 불교도 전부 다 천사장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적 아시아권을 형성했다면 로마를 무너뜨리는 것은 문제도 아니었을 거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은 섭리의 뜻을 세우려고 한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세계권을 만들어 나오고 국가를 세계적인 판도로써 교체 했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이 죽지 않고도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돌려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횡적인 가인 아벨권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종적인 가인 아벨의 관계이고, 아담과 천사장권은 횡적인 가인 아벨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체되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자동적으로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을 교체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적인 관에 있어서 세계가 그렇게 형성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고, 이것이 섭리사에 있어서의 역사적인 방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걸려 있는 개인적으로 교체된 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청산해야 가정적으로 청산하고, 가정적으로 청산해야 종족적으로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해서 반드시 자기의 환경을 거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나가 싸워서 들어와 가지고 다시 재창조해서 반대의 길을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림주의 사명

하나님의 심정의 고개를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그것을 전부 다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통해서 국가적 승리 판도의 기반을 닦아서 예수님을 보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무대에서 2천 년 동안 그 놀음을 다시 해야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신약시대가 옛날 구약시대와 다른 것은 무엇이냐? 신약시대는 실체가 없는 영적 기준만 있기 때문에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떠도는 구름과 같이 유동적인 유목생활을 하면서 많은 피를 흘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습된 것은 2차대전 이후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제2의 이스라엘권이요, 유대나라를 대표해서 연장적 승리 판도를 재현시킨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가 나온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기독교는 가인 아벨로서 형제입니다. 여기에 주님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권은 실체가 없습니다. 실체를 잃어버렸다구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싸워 나오면서 세계적인 가인 아벨과 같이 이스라엘을 연장한 기독교 지상권을 이루게 되었고 이스라엘 나라권의 세계형으로 민주세계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것이 세계적 가인 아벨권인 민주세계와 기독교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천 년 동안 이러한 탕감의 곡절을 거치고 닦아 나오면서 여기서 누구를 만나느냐 이거예요. 바로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의 판도 내에서 이것을 흡수해 가지고 여기서 회회교권까지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는 오른편 강도였던 민주주의고, 공산주의는 왼편 강도입니다. 그리고 회회교는 바라바권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때 좌익이 생겨나고 우익이 생겨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익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로부터 시작되었고, 좌익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왼편 강도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본래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습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평면적으로 확대되어 싸움의 터로서 연장된 것이 우익이요, 좌익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그것이 생겨났으니, 예수님이 다시 올 때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살아나는 판도가 세계적 기준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우익권, 좌익권, 바라바권이 생겨났는데, 회회교인 바라바권이 이스라엘나라를 전부 다 인수받았습니다.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7세기였습니다. 기원 700년대에 회회교의 마호메트가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의 축복받은 12지파를 완전히 인수받은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이 회회교입니다. 이러한 회회교권이 이스라엘의 지상 나라권을 완전히 인수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 문화권과 민주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예수님을 맞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교체된 기준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이루면 자동적으로 오른편 강도가 실체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 실체적 우익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면 사탄세계의 문제도 생겨나지 않아요.

2차대전을 중심한 하나님의 뜻

해와와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에 뿌린 것을 세계적으로 거둔 것이 연합국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영국이 낳은 아벨이 미국이고, 가인권 원수는 프랑스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두 아들이 원수예요. 하늘편적 해와 국가인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프랑스가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갈라져 있잖아요? 전부 다 그런 요소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사탄편적 해와 국가인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해와가 가인 아벨을 개인적으로 뿌린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맺힌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도 해와 국가인 일본, 천사장 국가인 이태리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그 승리적 판도의 교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환영했다면 사탄권이 통일되는 자리에서 전세계의 구교나 신교도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이 사명을 했다면, 사탄세계의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가 완전히 통일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통일돼요? 오시는 주님을 맞았다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주님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실패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 판도를 통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시아에 있어서 중요한 나라가 일본, 중국, 소련입니다. 이 나라들은 전부 다 아시아에서 기원되어 있어요. 해와 국가가 되는 일본은 주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편적 해와 국가인 일본을 소화하고, 사탄편적 아담 국가인 독일을 소화하고, 사탄편적 천사장 국가인 이태리를 소화하고,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천사장권 내에 있는 소련을 수습해서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되면 공산당은 나오지를 않아요. 그런데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통일을 이루는 것이 실패했습니다.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교체하려던 것이 교체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사탄이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반을 완전히 사탄에게 다시 넘겨 줬기 때문에 평면적인 기준에서 종적인 4천 년의 역사를 선생님이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는 없어요. 4백 년도 못 산다구요. 그래서 4천 년의 역사를 평면적 기준에서 40년으로 맞추어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1952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뜻 가운데서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통일시켰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프로그램은 그때 다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비롯한 민주세계가 선생님을 받들었다면 가정연합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탕감한 기준에 서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는 탕감의 조건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기 때문에 탕감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자신은 이 땅에 올 때에 어떤 입장에 서느냐? 하나님의 심정의 원한으로 남은 아들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 형제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 부부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 부모로서 완성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한의 고개를 탕감하여 풀어 주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역사 이래 효자 중의 효자라는 거예요. 본질적 창조이상 기준에서 본 아들의 완성적 기준에서 심었던 한의 씨를 뽑아 줄 뿐만 아니라, 가정 기준과 세계적 기준에서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펼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타락한 아담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온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8단계의 심정권 전부를 탕감할 수 있는 역사적 기준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섰기 때문에 그 심정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마음에 숨겨져 있는 한을 풀어드려야 할 효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효자의 심정권을 체휼해 가지고 그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완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권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은 상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형제세계에는 상대가 없어요. 갈라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같이 젖 먹고 밥 먹고 하더라도 자라서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는 여자로서 모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모습으로 완성해서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하나의 중심적 환경 여건을 수습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됩니다. 딸의 입장에서 여자의 입장으로, 여자의 입장에서 아내의 입장으로, 아내의 입장에서 어머니로서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세상 모든 가정들의 딸이요, 아내요, 어머니를 대표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가정의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사회에서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나라의 여자들은 어떻게 살고, 사탄세계 나라의 여왕들은 어떻게 사는가를 다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그것을 배워서 사랑을 중심삼고 책임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상대적 여성으로서 대상이 되어 한몸이 되어야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상대적 입장에 있을 때 종적인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님이 주체라면 대상적 기준에서…. 주체 대상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말해서 가인 아벨은 주체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거꾸로 돌아갔으니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갈라졌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혼자라구요. 여기서부터 문제예요. 아담은 오빠의 자리에 서게 되고 해와는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가정에서 받았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에게 받았던 그 사랑을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진다고 할 때에는 무엇을 중심삼고 갈라졌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형제의 심정을 가르쳐야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 이상 사랑하고, 나와 같이 사랑하던 오빠 동생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권의 횡적인 기반에 있어서 내가 어머니 대신 동생을 사랑하고, 아버지 대신 동생을 사랑하는 오빠가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그 심정권 내에 오빠의 심정을 플러스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보고 싶고 그리워서 생각하게 될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위에 오빠의 사랑을 플러스한 사랑을 가지고 동생을 생각해야 되고, 오빠가 그리워서 생각하게 될 때에도 부모의 사랑 위에 동생의 사랑을 더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제지애(兄弟之愛)라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를 잊지 못하듯이 형제를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래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부모가 더 귀한 것이 아니예요. 부자지 관계로서 태어난 그 아들딸은 형제의 심정권을 플러스해서 거쳐 나가지 않고는 부부의 심정권에 올라갈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심정권은 부모의 심정권 위에 형제의 심정권을 가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사랑한 그 사랑 위에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커 가는 거예요. 커 가지고 어디로 올라가느냐? 오빠와 동생이 에덴동산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같이 자라면서 배우지만, 결국에는 동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동쪽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서 뭐가 돼요? 여기서 부부가 됩니다. 부부가 되어 가지고 또 뭐가 되느냐? 부모가 됩니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있어서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 대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완성한 남성 기반과 완성한 여성 기반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 사랑할 수 있는 기준 위에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시킨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아담도 가져야 되고 해와도 가져야 됩니다.

심정이 결실되고 사랑이 완성되는 자리

그것은 전부 다 부모 대신의 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권을 알겠어요? 여기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옮겨져 와 있고, 부부의 심정권이 옮겨져 와 있고, 형제의 심정권이 옮겨져 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만물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모든 것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횡적으로 뻗어가 가지고 부모 대신, 형제 대신 완성한 자리에서 부부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수평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어 가지고 서로 만나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자랄 때는 남자고 여자고, 오빠고 동생이고 한 집에서 자라지만 생리적으로 볼 때 모든 생활 전부가 다르다구요. 남자들은 개척적이고 거칠지만 여자들은 다소곳하고 얌전합니다. 앉아서 사랑이나 받으려고 하고, 울타리 안에서만 살려고 한다구요.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남자 여자는 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위에 남편 아내의 심정권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끌고 오는 거예요.

이때 무엇이 앞서느냐? 부부의 심정권은 나중에 나온다구요. 나중에 나오지만 여기서는 중심입니다. 그래서 다른 심정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형제와 같이 사랑하고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형제로서 사랑하는 상대가 되고 부모로서 사랑하는 상대가 되어 둘이 합한 기반 위에서 부부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서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부모의 심정이 여기에서 결실하고, 형제의 심정이 여기에서 결실하고, 남자의 심정 완성 기준, 여자의 심정 완성 기준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도록 직행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직선이에요. 곡선으로 안 간다구요.

이것이 어디 가서 부딪치느냐 하면 수직에서 부딪칩니다. 남자가 한 발짝을 가면, 여자도 한 발짝 가서 결국에 떨어지고 싶지 않으니까 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남자는 여자한테 지고 싶지 않고 여자도 남자한테 지고 싶지 않다는 그런 입장에 있으니 대등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의 절반을 우현이라고 하고 나머지 절반을 좌현이라고 한다면, 남자는 남성을 대표한 우현에 서 있고 여성을 대표한 좌현에 서 있다가 전부 다 중앙을 중심삼고 오다가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면 부딪치면 어떻게 되느냐? 중앙이 있기 때문에 부딪쳐서 납작해져 가지고 도는 거예요. 여기 와서 부딪치게 되면 이것이 하나의 파이프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안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플러스는 이렇게 돌아가고 마이너스는 이렇게 돌아가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평면권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구형 자체가 형성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전부가 구심력, 원심력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운동이 벌어지는 그 환경 전체가 구형을 갖추게 되면 전현 후현, 상현 하현이 다 붙는 것입니다. 전현 후현이 형제의 사랑이 되고, 상현 하현은 부자의 사랑이 되고, 좌현 우현은 부부의 사랑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 형태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에는 사랑의 핵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사랑의 핵이 뭐냐? 여기에 부모의 사랑이 맺혀 있고, 형제의 사랑이 맺혀 있고, 부부의 사랑이 맺혀 있으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상대로 찾아 나온 모든 것이 결속된 상대 기반으로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적 힘이 사랑을 완성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창조된 힘의 작용에 의해서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것이 자녀 번식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 앞에 사랑받던 그 사실을 증거로 보여 주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서 어떻게 사랑했으며 그 사랑을 받던 부모 앞에 형제들은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세상은 타락했기 때문에 모릅니다. 타락한 부모도 전부 다 사탄이 갈라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크면 클수록 전부 다 부모를 떠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보호 아래, 어머니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들어가 살려고 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제껴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도 제껴 버리고 단 둘이만 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제껴 버리면, 즉 종적인 기반을 무시하고, 전후 형제권을 무시하고 부부만 남으면 어디에 가서 머물러요? 전부 다 구형의 형태 같은 입장에서 평면적으로 돌다가 중심이 없이 쓰러지게 되면 지옥의 제물로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밀히 하면 그렇다구요.

사랑 이상을 완성한 가정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본래의 부모의 사랑을 받던 그 기준 위에 내가 사랑한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한 위에 서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요, 그 부부의 사랑 위에 서는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권 내에는 부부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구요. 아담 해와는 부부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형제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이 전후 관계, 좌우 관계, 종적인 관계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부모의 사랑은 구형적 사랑의 이상권이 형성되는 자리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종적인 기준이 마음대로 움직이더라도 교체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전현, 후현, 상현, 하현을 전부 다 잘라 놓으면 90도가 되는데 이것을 12방수(方數)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아 떨어집니다. 이 말은 뭐냐?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에 가도 좋고, 아버지 어머니의 방에 가도 좋고, 누나한테 가도 좋고, 오빠한테 가도 좋고, 하나님 앞에 가도 좋다는 논리입니다. 위에 있는 것을 아래로 맞추어도 90각도가 다 맞는다구요. 앞의 것을 옆에 놓고, 반대편에 갖다 놓아도 다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손실이 없어요. 그 힘은 어디서나 통하기 때문에 그 힘이 작용하는 모든 것은 전부 다 거기에 남아서 발전할 뿐이지 자체 내에서 소모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구형의 이상을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에 있어서도 아들딸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핵으로 해 가지고 결실되어서 하나의 가정에서 비로소 그 형태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세포도 이와 같이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갖추어서 구형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구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형을 확대시킨 것이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이요, 국가요, 세계입니다. 이러한 사랑 이상을 완성한 가정은 그냥 그대로 종족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예요. 뿌리가 하나인데 어떻게 분리가 되겠어요? 세계는 전부 뿌리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본래 세계는 하나의 나무와 같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둘이 생겨나서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렇게 뿌리가 둘이 되어 있으니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심판을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하는데, 심판이라는 것은 탕감법을 말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세계적 대심판이라는 것은 뭐냐? 주님이 와 가지고 가정 혈연을 만들어서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7년 동안에 다 해버린다는 것이 세계적 대심판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이루었을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교체해서 완전히 청산짓고 2차대전 후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7년 동안에 통일천하를 완결지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1952년에 완결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반대해 가지고 다시 연장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반대했던 유대교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이상적 실체 되는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을 반대하지 않고 하나가 되었더라면 기독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확대되어서 전부 다 통일천하가 되었을 거라구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유대나라와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통일권이 국가적 기준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처럼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았으면 세계의 통일권이 벌어졌을 것인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완전히 좌익의 기지와 같이 된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명동도 좌익세력의 기지로 되어 있지요? 지금 서울에서 제일 큰 장로교회도 좌익의 기지가 되었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들이 지금까지 반대했던 모든 것은 기독교가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면 누가 반대하느냐? 공산당이 들어가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는 공산당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기원이 되어서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사탄 앞에 넘겨 줄 수밖에 없는 이것을 선생님이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기독교를 잃어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적 승리권을 갖춘 기독교 문화권과 민주세계가 전부 사탄세계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승리한 실체기반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 기반을 통해서 다시 수습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道)의 세계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의 모든 전통적 기반을 전부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의 전통과 기독교의 전통을 중심삼고 찾아 세워야 한다구요. 그래서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은 어떻게 되고, 노아 가정은 어떻게 되었으며, 아브라함의 가정은 어떻게 되고, 모세의 가정은 전부 다 어떻게 되었어요? 예수님의 가정과 세례 요한 가정의 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다시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체적인 몸 마음으로 하나 만드려니 다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인 세계의 지상기반이 없습니다. 2차대전 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통일권 기반을 다 잃어버리고 그냥 그대로 사탄에게로 돌아갔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들어가야 하는데, 도주로부터 영계 전부가 반대하고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하니 하나님도 옹호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주관할 수 있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는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 있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40일 투쟁기간을 벌이는 거예요. 전 영계가 문총재를 이단자로 몰아서 하늘을 망치고 영계를 망치는 혼란자로 평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4대 심정권 완결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심정에 연결된 아들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종적인 심정권의 기준과 횡적 심정권의 기준을 중심한 3대 왕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왕권 대표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의 왕과 왕후요, 나는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원칙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찾기 위해서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 왕손은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은 왕손이 되면 직계가 전부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왕족이 되어 혈연적 관계에서 절대 부정할 수 없는 내용적 기준이 안팎으로 전부 다 공인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핏줄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밀어내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오!' 해 가지고, 나중에는 문총재의 말이 옳다는 판결을 받아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시 내려와 가지고 지상 위에 예수님이 찾지 못한 국가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소생 7년, 장성 7년의 14년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까지 싸워 올라오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1960년대를 전후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을 팔아먹던 것같이 통일교회에서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망치게 한 것입니다. 이대, 연대사건으로 교수들이 보따리를 싸 놓고 전부 다 문총재를 이단자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반대받는 자리에서 수습해 가지고 1960년대에 비로소 국가적 기반을 찾은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로마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예수님을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미국이 현대판 로마와 유대교처럼 되어서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몰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문총재를 중심삼은 기독교는 예수님을 중심삼은 유대교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 이스라엘나라를 대표한 민주세계와 세계적인 판도의 기독교와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되고, 가정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하고, 국가적인 탕감을 다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다른 길을 안 갔다구요. 그런 결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중심한 탕감복귀의 길

여러분도 지금같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하늘을 위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절개와 전통을 이어받으려는 결의를 가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삼 칠이 이십 일(3×7=21), 21년 동안 절대적으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반대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 가운데서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60년까지 14년 사이에 어머니를 세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때 이스라엘나라와 로마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예수님의 입장에 있는 선생님을 반대했던 것입니다. 앞으로의 성약시대에는 통일의 새로운 세계와 통일적 종교와 세계 국가의 통일을 위해 통일교회가 싸워 나가야 합니다.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개인의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의 길이 이렇게 힘든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몇 차례나 이 놀음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해방 이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의 이 싸움에서 일대에 승리하지 못하고 쫓겨났기 때문에 40년 기반을 중심삼고 1992년에는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을 찾아와야 돼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세계를 가르칠 수 있는 최고의 지성인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클럽)이라든가 문화, 정치, 경제의 최고 정상들을 전부 다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은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적인 탕감시대, 종족적인 탕감시대, 민족적인 탕감시대, 국가적인 탕감시대를 전부 다 넘어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로 떨어졌기 때문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가 사탄세계에 들어갔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나라의 소생 구약시대가 없어지고, 장성 신약시대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게 없어졌기 때문에 재림주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림주는 완성 성약시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서기 위해서는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권 지상기반을 찾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전부 다 사탄세계로 갔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들어가서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핍박을 받아 가면서 개인을 탕감복귀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을 받았던 것입니다. 개인이 승리했더라도 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가정 이후에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밀어닥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14년에 걸쳐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하고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과 신약시대의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찾은 자리에 서서 참부모의 가정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러한 축복 승리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이 창조한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유대교인이 실패한 예수님의 부활권을 복귀하여 선생님이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종족적 메시아를 예수님의 자리에 세워서 가정에 배치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을 세우기 위한 조건

종족적 메시아권을 세우려면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메시아를 파송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기준을 넘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사탄세계로 갔는데, 누가 그 기준을 찾아 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한번 택했던 사람은 두 번 다시 쓰는 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두 번 쓰는 법이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도 40년 동안 전부 다 2세를 통해 가지고 역사를 한 거예요. 실패한 1세를 다시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중심삼고 소생 구약시대와 장성 신약시대를 사탄 앞에 다 빼앗겼으니,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구약 이스라엘권, 신약 기독교권이 이루어져야 성약 완성권이 세워진다구요. 다시 말해서, 소생과 장성이 세워진 후에 완성이 세워지는 것이고 구약과 신약 위에 성약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완전히 사탄세계로 갔으니 다시 찾아와야 하는데, 그것을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미국을 저버렸지만 다시 미국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싸움을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미국을 하늘편 아벨 국가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40년 동안 미국을 저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미국을 택했으니, 그 기간에 선생님이 미국을 해방해 주어야 합니다. 현대의 로마인 미국을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시켜서 세계적인 판도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로마의 연장인 세계 판도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과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판도를 우리가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렇잖아요? 1970년부터 1972년까지 3년 노정을 시작했다구요. 777가정을 축복하고 나서 3년 동안 전부 다 동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777가정은 세계적 기준이에요. 모든 가정들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걸고 국내에서부터 싸웠다구요. 그때는 김일성이 내려온다고 야단했기 때문에 이러한 기반이 없으면 김일성이가 밀어 제끼려고 했던 때였습니다.

1972년에 말씀한 것이 실린 선생님의 설교집을 보라구요. 지금 하는 말을 그때 다 해줬어요. 그것은 예수님 당시에 다 해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해주어 가지고 세계적인 권(圈)으로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1969년 2차 세계 순회노정에서 돌아오면서 미국과 일본에 가 가지고 해와 국가의 사명을 얘기했는데, 지금 어머니의 기조연설 내용은 거기에서 골자를 빼낸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선집 58권을 읽어 보라구요.

지금 말하는 것이 전부 다 그때 얘기해 준 내용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은 해와를 앞에 세우고 세계를 향해서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가르쳐 준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과 함께 해와가 아벨 국가 미국을 향해야 합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데려가고 천사장을 미국에 데리고 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독교 문화권은 해와 완성이요, 아담 완성이요, 천사장 완성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가 가지고 해와 완성, 아담 완성을 중심삼고 국가적 승리 기반을 이루어서 3대 천사장 국가의 형태를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감옥살이를 하면서 그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198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 자체에 지금 현재의 보수당인 공화당에서 레이건, 부시 대통령이 안 나왔다구요.

선생님이 1970년대에 들어와서 공산주의가 혼란이 벌어져서 무너질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보수파는 수십 년 동안 망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수십 년 동안 망했다고 그런 거라구요. 막판 싸움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미국을 돌려 세우고, 가인의 책임을 못 한 기독교를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앞에 서 가지고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망해가고 있으니까 이걸 끌어 주는 거예요. 기독교를 수습해서 장자권 자리에 끌어올려 가지고 장자권 자리에서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선생님이 미국에 가신 목적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하는 것은 미국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통일교회의 기반을 세우고, 미국을 복귀된 형님의 자리에 세워서 미국 기독교에 영향을 줘 가지고 대통령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문제 되는 것이 전부 대통령 되는 것 아니예요?

프레이저가 완전히 공산당에 넘어간 사람인데, 청문회에서 싸움을 해 가지고 그 의원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대통령과 백악관을 전부 다 내 손으로 수습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때 공화당은 민주당에게 진다고 해 가지고 뉴욕 시로부터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뉴욕, 미네소타, 펜실베이니아 등 여섯 개 주의 지구당 사무실을 철폐시키고 후퇴하던 때입니다.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격파운동을 해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지금도 그것이 근대 미국의 선거역사에 있어서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레버런 문이 뒤집어 놓았느냐고 한다구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지지하는 먼데일과 싸우는 것도 전부 다 옥중에서 지시해 가지고 코치했다구요. 그래서 12월에 특사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먼데일을 뒤집어 엎기 위해서 지시하고 그 싸움을 책임져 가지고 승리하니까 레이건이 크리스마스 때는 헬리콥터로 모시러 온다는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든 것을 상원의원과 법사위원장을 통해 가지고 연락을 받고 있는데, 낸시하고 짐 베이커 국무장관하고 의전국장 세 사람이 레이건을 통해 가지고 특사를 못 내리게 한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누가 있었느냐? 미국에는 현재 정부 안에 정부가 있다고 주장하는 언론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 협회를…. 록펠러 재단의 배후를 쥐고 있는 유대교의 계통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가 전부 다 문총재를 반대하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 회원들이 전부 다 공산당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법사 위원장이 그들과 싸운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싸움을 했는데, 결국 레이건이 사탄에게 말려들어가서 반대한 거라구요. 레이건이 선생님을 특사로 해서 대번에 나오게 했으면 미국의 안보위원회 11명을 만나 가지고 국가 정책에 대한 모든 것을 의논했을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비화가 배후에 많이 있다구요. 세상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길을 거쳐 나오면서 감옥까지 갔다 온 거예요.

그때 미국은 완전히 조류가 달라져 가지고 자기들끼리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들이쳤다구요. 무엇인가 한다고 해서 가 보고, 벌여 놓은 것이 어떤가 해서 보면 전부 다 거짓이에요. 그러니까 양심적인 사람들이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수고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 미국 변호사협회를 중심삼고 그 재판을 위해서 5백 명에 가까운 변호사를 잡았습니다. 그것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거라구요. 공화당과 민주당의 당 의장과 대통령의 변호사를 내가 다 잡은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그들의 비밀을 알아야 돼요. 변호사들은 비밀을 알고 있으니까 그들을 쓴 것입니다. 그들과 싸우려니까 주 변호사나 대표 같은 사람들의 비밀을 우리가 전부 다 알아야 됐다구요. 그렇게 해서 그들의 비밀을 우리가 다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당 비서, 당 총재 변호사들이 개인 면담할 때 보니까 내가 흠 잡을 데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 변호사들이 그런 면에서 참 존경스럽다구요. 법을 대표해 있을 때는 아무리 외로운 자리에서도 옳은 사람의 편이 돼요. 그 변호사들이 알고 보니 전부 다 공화당이 죄인이요, 민주당이 죄인이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선한 나라라고 하더라도 미국은 미국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기관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문총재는 국가를 넘어서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지도자들이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 건설을 위한 여러 활동

그렇기 때문에 정의의 칼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손에 의해서 세계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가 후원해서 어떤 비밀스런 것도 다 문총재에게 들어온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가 무서워하는 것은 이런 비밀내용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비밀도 내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소련의 비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최고의 정보는 모두 [워싱턴 타임즈]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를 위해서 싸우는데 문총재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이 싸우는 데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예를 들어, 영국과 독일이 공산당하고 싸우더라도 모두 자기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싸운다는 거예요. 영국과 독일이 원수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망할 수 있게끔 후원해 가면서 싸우는 거라구요. 이것이 선생님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체의 비밀을 문총재 앞에 통고해야 공산당을 세계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국의 정보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악마들이 나에게 와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들이 악마들 아니예요? 집권층의 열쇠를 쥔 것들이 악마들 아니냐구요.

이 사람들을 여기에 와서 요리해야 됩니다. 그것을 행정 부처로부터 전부 다 표면화시켜 가지고 이것을 전개시키기 위한 선전이라든가 홍보관계라든가 하는 놀음을 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인퀴지션】이라는 책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성계의 80퍼센트는 완전히 선생님에게 돌아온 거예요. 지금 세상에는 말없이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서 봉사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나이티드 투 서브 아메리카(United to Serve America)라는 조직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유 에스 에이(USA)예요. 그 단체의 머리 글자를 딴 이름의 조직을 만들어서 지금 250개 대도시에서 부흥회를 끝내고, 기독교인들 가운데 숨어서 공로를 세운 사람들에게 우리가 표창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이아몬드 상'이라고 해요. 그런 상을 만들어서 연합운동을 하는데, 이것은 초교파적이라구요.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망해가는 가정과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이러한 운동은 기독교 문화권이 해야 된다구요.

이 목적이 좋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말없이 살아 나오며 자기 전체를 희생해 나왔던 기독교 핵심요원들과 조직요원들을 전부 다 표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표창하는 그 단체가 유명한 단체라야 하는데, 거기에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맹)가 배후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정치적 배경이 있는 단체들도 있는데, 이런 단체들 중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단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를 선생님이 여섯 개나 만들었다구요.

그런 일들을 벌여 가지고 걸프전쟁을 코치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배후에서 공산당이 데모하는 것을 선생님이 각 지역에 한 2만 명씩 동원해 가지고 각 주와 시로 돌아다니면서 한꺼번에 쓸어 버렸다구요. 일시에 50개 주에서 1백만 명을 동원해 가지고 한꺼번에 쓸어 버렸어요. 그런 선전을 못 하게 전부 다 막아 준 거라구요. 그런 배후의 투쟁기반을 형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닦아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최고의 학자들을 내가 거느리고 있고, 그다음에 최고의 문화도 우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술단체를 만든 것도 전부 다 그런 이유 때문이라구요. 그리고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적 연합대회를 내가 갖고 있습니다. 최고의 꼭대기를 내가 다 갖고 있다구요. 미국에는 [워싱턴 타임즈]가 있고, 한국에는 세계일보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전세계의 유명한 피아니스트나 예술단체장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구요. 왜냐하면, 그런 분야의 세계적인 대회를 많이 주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대회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세계적 대회를 창설한 기념을 하는 데 있어서 연차적으로 각 나라에서 대회를 하고 공연을 하는데 무료 공연입니다. 앞으로는 세계의 지성들을 규합하고 그 단체를 확대시켜서 청소년들을 교육하기 위한 장학제도를 만들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지금 여러분이 모르는 일들도 많이 하고 있다구요.

예술단체에 있어서도 동양을 대표해서 유니버설 발레단이 있다면, 서양을 대표해서 키로프 발레단이 있습니다. 세계적 수준에 있는 소련의 키로프 단장이 지금 워싱턴 유 비 시(UBC) 발레학교의 교장이에요. 소련을 버리고 내가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은 키로프의 중요한 선생들이 워싱턴 유 비 시에 와서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렇게 되니까 그쪽에 있는 선생들이 전부 다 '키로프 학교, 다 버리고 오겠다!' 하는 거예요. 지금은 우리 쪽에서 오히려 안 된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민주세계의 여성들에게 있어서는 최고 관심의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서양 여자들 중에 발레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대통령 부인이나 모든 장관 부인들은 대개 발레를 감상할 줄 아는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발레에 대해서 모른다고 하면 구라파 문화권의 예술적인 가치를 모르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단체가 오면 서로 티켓들을 사느라고 어느 집이나 야단을 한다구요. 선생님은 우리 발레단을 그럴 수 있는 최고 수준까지 연결시켰습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를 향해 가려면 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그래서 이번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개최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문화체육대전은 문화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이는 자리라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등 전부 다 평화를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세계 가정의 평화를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세계를 향해 가려면 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 복판에 박혀 있는 한의 모든 것을 세계 무대에서 깨끗이 교체해서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사탄이 없는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 무대가 이제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지금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문총재가 북한에 갔다 왔다고 해도 잡아 넣지 못해서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있지만, 정부에서 북한하고 남북회담을 하는 것이 극악에 부딪치고 있다구요. 이런 찰나이기 때문에 내가 지금 판문점을 통해서 축복가정들 천2백 명의 이동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는 '좋다!' 하는데, 남한 정부가 틀고 있어요. 그러니까 북한에서는 '문총재를 반대하는 너희들, 회의가 뭐냐? ' 하고 남한을 전부 다 코너로 몰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 때문에 박보희가 오늘 북경을 통해 들어가 가지고 북한의 김일성을 만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상 몰래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와대는 지금 대대적으로 지지하고 있고, 안기부는 대대적으로 반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두 패가 생겼다구요. 지금 서로 그 싸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판문점의 길을 엮어 가지고 대통령의 위신을 세우려고 적극적인 후원을 하는 것이고, 안기부는 문총재가 이렇게 한 다음에 정치적인 면에서 선거운동, 무슨 운동 해서 이용한다고 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싸움 가운데서 오늘도 내가 전화를 했다구요. 지금 그 영향이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미국 백악관의 삼각지대까지 미쳐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은 남북통일을 원하지 않아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남북통일이 되면 소련과 중공하고 이마를 맞대고 직접 싸워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북한이 있기 때문에 적당히 타일러 놓고 이웃 동네에 와서 술 먹으면서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이 있기 때문에 남한을 중심삼고 아시아 기지를 잃어버리지 않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이 되면 아시아 기지를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도 남북이 통일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통일이 되면 일본도 기지를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지를 닦기 위해서 일본이 내가 움직이는 전부를 일일이 보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일본을 움직이고, 소련을 움직이고, 중국을 움직여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뭘 하려고 그래요? 색다른 무슨 일을 하려고 해요? 내가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잡이에요, 무슨 앞잡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거 알겠어요? 이런 절박한 삼각지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삼각지 가운데 태풍이 불어오는 것을 막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천운의 바람을 잡아 넣어야

이번 대회는 국가적인 대회니까 홍보지를 뿌리고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서 전 국민을 여기에 집중시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알래스카에서 기도를 해서 내적인 면에서 정리할 것이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통반격파의 기반 위에 이 일을 주도해서 민족적으로 4천2백만을 한 방향으로 결속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늘이 때를 허락하시사 어머니와 더불어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태풍이 불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직까지 꺼지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휘둘러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돌아가고, 나라가 돌아가고, 남북이 돌아가고, 기독교가 돌아갈 것입니다. 가정에서 삐끗 하면 가는 길에 있어서 모든 교차점이 다 어긋나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상속 받으면 가정까지의 교차점을 전부 다 타파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뒤에 혹 달렸던 것, 여러분의 가정 위에 혹 달렸던 것, 아담의 가정 위에 혹 달렸던 것, 거짓부모로부터 혹 달렸던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교차시켜 평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때가 어떤 때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대표, 국가의 대표, 세계의 대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사탄은 이 앞에 얼씬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고 내휘두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천운의 바람이 불어오게 만든 것입니다. 저기압이 되어 있으면 고기압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최대의 저기압의 정성을 들이면 하나님의 고기압의 사랑권이 몰아치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태풍이 분다구요. 이런 말을 믿지 않았지요? 가정에 이 천운의 바람을 잡아 넣어야 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부터 쌓은 모든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을 다 무너뜨려 놓았습니다. (판서하시며) 저울로 말하면 여기서부터 영적으로 180도까지 왔다구요. 여기까지 따라와 가지고 세계에 두 패로 되어 있는 것을 다 청산했기 때문에 나는 영점으로 돌아가지만, 사탄은 못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에서 떨어지게 되면 못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 동네에서 살던 사람이 그 동네에서 죄를 짓고 비판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고향을 떠나게 되면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나 동네를 위하는 입장에서 감옥살이를 갔으면 돌아올 때는 그 동네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이 놀음을 하고 돌아오면 국가가 환영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환영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러나 그것을 못 하니까 내가 남자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내가 14년 전부터 가정교회를 하라고 말했지요? 그러나 누구 한 사람 그렇게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게 되면 세계적으로 교차되는 시대에 있어서 탕감이 필요 없는 자유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고, 그러면 선생님이 오자마자 가정에서 편성을 해 가지고 대번에 거국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데 14년이 걸렸습니다. 1978년부터 가정교회를 말했고, 통반격파를 시작한 지도 벌써 7년이 지났는데 전부 다 실패했어요. 교회가 존재하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기 가정과 자기만 붙들고 교회는 전부 다 뒷전으로 밀어제쳐 놓았지요?

여자를 중심한 가정당을 만든 이유

이제는 불쌍한 여자들을 해방할 세계적인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남자를 믿고 일을 해 왔지만, 그 책임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들은 천사장 자리에서 여자를 모셔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보라구요. 당(堂)이라는 것입니다. 당이라는 것은 '높일 상(尙)' 밑에 '흙 토(土)'를 쓴 것입니다. 땅을 높인다는 뜻이에요. 언제나 땅을 높이는 집이라는 뜻에서 '집 당(堂)'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또 땅이니만큼, 땅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성연합이 이것을 어떻게 살려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하늘은 남자를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해요. 땅을 높인다는 것은 여성연합이 대표가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여성연합의 여자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당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의 해와들이 책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땅의 표상이기 때문에 해와들은 땅을 높여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당은 '무리 당(黨)'으로서, 본래는 '검을 흑(黑)'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2차대전을 전후로 해서 독재 국가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의 패가 된 거라구요. 형제가 중심인 2차대전 이후에 이 당이 '형제 당(黨)'으로 변한 거예요. 가인 아벨의 모습으로 변해서 형제끼리 싸움하는 모양이 된 거라구요. 그런 와중에 부모가 이곳에 왔으니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파송의 의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왔으니 싸우던 형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형제지요? 타락할 때 해와가 형제를 안고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갔지만, 이제는 타락한 해와가 쫓겨나기 전 해와의 자리에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가정은 참부모님이 와서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얽힌 모든 죄악상을 청산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심정권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한 한(恨)과 횡적인 면에서 완성한 가정을 중심삼고 3대 왕권을 이루지 못한 한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왕권을 가지고 전권대사로서 우리 가정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왕비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가 누구냐 하면, 그 가정의 왕과 왕비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역시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하늘나라 왕권의 특권대사로서 가정에 보내진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이 가정에 틀어박혀 있다구요. 다시 말해서, 세계의 왕권이 가정에 대표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그 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여러분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두 왕손입니다. 왕손으로서 나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리를 받고 들어가는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패들은 죄악의 보따리를 풀 수 있는 탕감법도 모르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천당에 간다고들 하지요? 예수님만 믿고 천당에 가 보라 이거예요!세계 어디를 가든지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을 뒤집어 놓는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 국가를 대표한 가정, 종족을 대표한 가정, 일족을 대표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세계를 승리한 기반 위에서 국가를 넘고, 민족을 넘고, 종족을 넘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여러분의 가정에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국가 대표입니다.

심정적으로 볼 때, 나무로 말하면, 그곳에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중심 뿌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뿌리가 되어 참부모의 중심뿌리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4대 심정권을 심어 놓으면 그곳에 뿌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예요.

그다음에 이 뿌리를 중심삼고 종대뿌리와 종대순으로서 50억 인류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심뿌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중심뿌리에 종대로 연결되면 한 왕손의 후손으로서 천년 만년 사랑할 수 있는 황족이 되고 백성이 되어서 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는 참부모가 중심뿌리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는 하나님이 중심뿌리로 되어 있는데, 그 순과 종대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저 나라의 꽃과 이 나라의 꽃이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고,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부부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나라와 지상, 즉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세계에서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나무가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로 보면,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종대를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다 하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 자녀의 심정은 영원한 저 나라의 뿌리이며….

그 앞에 하나님이 종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종적이면, 우리는 횡적인 관계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중심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오면서 수수작용을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도는 것입니다. 종적인 관계도 그래요. 부모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요? 그것이 하나님을 기원으로 해서 돌고 있다는 거예요. 보면, 딱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지상과 천상이 연관이 되어 있는데, 지상의 가정은 천상의 가정과 통하고 지상의 나라는 천상의 나라와 통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모든 것은 잠깐이지만, 저 세계는 무한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땅 위에서 사랑하던 정을 잊을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임종 때가 되면 '아들딸 아무개야!' 하고 찾는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 못 보면 그것이 한이 되고 불효가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아들로서 참된 부모의 심정을 평면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위로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비로소 그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천국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기반

그러면 왜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느냐? 종적인 것을 중심한 세계는 번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이 좋다고 하지만, 결국 자기 사랑에 귀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다고 할 때, 나를 빼놓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싫다고 하는데 나라와 세계를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세계니 무엇이니 하지만, 결국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교류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가정의 사랑과 종족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전부 다 화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용만 하면 무사통과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가정의 한 점의 자리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으로 가서 이렇게 커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종족도 자꾸 커지니까…. 무에서 커져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꽉 누르면 이와 같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가정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횡적인 세계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번식할 수 없어요. 횡적인 세계에서 아들딸이 많아지면,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들이 번식하면 장손만 남겨 놓고 전부 다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친척이 된다구요. 그리고 친척에도 장손이 있지요? 종족들도 종족들을 합한 장손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는 영원한 전통적인 왕과 왕후예요. 그렇지만 민주세계에서는 이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이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이 하늘땅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 번식시켜야 하는데, 번식시키기 위해서는 이 몸뚱이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한 자리에서 자꾸 커지니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구형은 무엇이냐? 천국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기반은 하늘의 가정기반이 아니고 지상의 가정기반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늘나라의 뭐라구요? 「백성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 결론은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탕감법을 몇 번씩 교체해 나오면서도 청산하지 못했던 것을 선생님이 이때에 와서 40년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가정들을 선생님이 마음대로 만들어 놓았고, 여성연합이 전부 다 동원되지 않았어요?

지금 여성연합이 동원되는 이때가 어떤 때냐 하면, 타락한 직후에 아담 해와가 쫓겨나기 전 단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때라구요. 사탄의 뒤를 아담이 따라갔고, 해와가 따라갔고, 가인이 따라갔고, 아벨이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인 아벨을 중심하고 장자권을 복귀했지요? 장자권을 복귀해서 해와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편의 아들딸로서 복귀하기 위한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에서도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선생님의 편, 하늘편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유대나라에서는 이스라엘이 2세와 마찬가지였어요. 아벨의 문중에 들어갔다구요. 이스라엘의 60만 대군은 아벨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2세였습니다. 장자가 사탄편에 서지 않고 이스라엘을 보호해 가지고 가나안에 들어갔다면 1주일도 안 되어서 복귀했을 것입니다. 20일도 안 걸렸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유대나라, 이스라엘, 애급이 복받았을 것입니다. 같이 복받았을 거라구요. 그 나라에 가서 하늘편 가정을 만들었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했다면 이스라엘이 가나안 7족 앞에 그들의 습관과 전통을 이어받지 않고 가나안 복귀를 이루었을 거라구요. 가나안 7족들은 그들이 못 들어오게 반대했지요? 반대했다구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급나라에서처럼 아들딸을 보호해 가지고 먹을 것을 투입해 주고, 천막을 치고, 그 기반을 닦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에게 거지떼로 들어가더라도 일해 주고 밥 얻어 가지고 아들딸을 먹이는 놀음을 해야 했는데, 이 놀음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님도 죽지 않고 이스라엘의 12지파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사탄의 뒤를 따라가고, 가인이 해와의 뒤를 따라가고, 아벨이 가인의 뒤를 따라갔으니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하나님이 차자인 아벨을 붙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차자를 붙들어서 장자권을 복귀시켜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빼앗아 와서 세상을 복귀시키고 가정이 지옥에 가는 것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대신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늘편 쪽에서 장자권 차자권이 벌어지니 형님도 동생도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여성당이나 통일당과 같은 당이 생기게 될 때는 연합교회와 통일교회의 지부로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세계가 하나되니 이것도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탕감조건으로 6개월 동안의 기간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6년이나 60년이 걸립니다. 이것은 그렇게 기간이 걸리더라도 필요한 거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거쳐 가지고 해야 합니다.

이제 다음 주말이면 9월이 아니야?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내가 지시한 대로 다 안 했다구. 이번에는 전부 다 인사이동을 시킬 거라구. 36가정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이 있습니다. 아담 가정이 1가정이고, 노아 가정이 2가정이고, 야곱 가정이 3가정이에요. 지금까지는 협회장을 3가정이 아니면 안 시켰습니다. 주로 김영휘 협회장이 다 했지요? 그게 왜 그래요? 3가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3가정을 중심삼고 재단과 교회가 하나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제 종교를 대표해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고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으니, 통일교 자체에 있어서도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교회를 대표한 협회장하고 몸뚱이인 재단 이사장―재단 이사장은 물질세계를 대표합니다. ―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협회장은 선생님이 하라고 지시한 것은 전부 다 가르쳐야 돼요. 자기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누가 맡느냐? 박보희가 아니고, 곽정환이가 맡아요. 박보희는 이북으로 나가야 됩니다. 이북을 소화하기 위해서 나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한을 소화해야 되는데, 남한이 소화 안 되면 이북을 통해서 남한을 깰 거라구요. 그런 준비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생각만 가지고 되겠어요? 그런 길을 알아 가지고 김일성 주석하고 연락한 것이 지금까지 13년째입니다. 싸움을 하지만 연락도 해야 한다구요.

이북에 교회를 세운 것도 선생님입니다. 그것을 무슨 수로 세웠겠어요? 그 감개무량한 것도 공산당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2천 달러를 헌금했습니다. 2천 달러면 큰 돈이라구요. 헌금을 했는데, 대번에 공산당원들이 달려들어서 그것을 세고 있더라구요. 사탄이 완전히 외적으로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가 마귀 사탄세계라구요. 남한은 그와 반대예요.

교회가 뭘 지배해야 되느냐? 물질을 지배해야 됩니다. 통일된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연합교회는 뭘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천사장의 자리였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대신한 입장으로 하늘편 아담의 자리에 서서 천사장과 해와를 교육해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늘 앞에 세워야

그래, 여자들을 다 만났지요? 여러분이 남자들도 교육하고 있지요? 「예. 」 지금까지는 타락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기 이전의 아담의 자리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대신으로 해와를 교육해 가지고 천사장을 교육시킬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관이라구요.

연합교회는 이제부터 도 연합교회로부터 군, 면, 리, 통, 반의 연합교회까지 2부 조직으로 하라구요. 그렇지만 교회와는 하나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어야 하고, 횡적으로는 재단 이사장을 겸한 협회장을 중심삼고 하나된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조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서 전부 다 담을 헐었기 때문에, 타락해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아담 해와가 돌아와서 복귀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누가 먼저 서야 하느냐? 이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늘편적인 아담 해와의 입장에서 자녀를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과 해와는 자녀와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향했던 해와는 어머니의 입장으로 돌아와서 반대로 아들딸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참아담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해와가 가인 아벨을 통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녀를 통해서 복귀하니만큼, 아들딸을 앞에 세워 가지고 어머니가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가 와 가지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품어야 복귀된 어머니가 되는 거라구요.

그 복귀된 어머니가 세계적인 판도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승리한 기반 위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신부의 사명을 해서 재림주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의 아들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이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가정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통해서, 2세를 통해서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돌아온 가정은 복귀될 수 있고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늘 앞에 세워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사탄에게 들어갔던 그것이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사탄 앞에 갖다 준 동기가 되었다구요.

이제는 반대로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그 아들딸, 가인 아벨이 하나된 터전 위에 사탄편에 있는 아들딸까지 하나님편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사탄이 여기에 있는데, 자기의 남편이 뒤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된 다음에 참부모가 끌어 주어야만 비로소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심정적으로 유린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딸의 심정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통해야 된다구요. 또, 해와는 누이동생의 심정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도 선생님을 통해서 교육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아내로서의 심정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하던 여편네들 때문에 치맛바람이 많이 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요즘 여자들은 전부 다 두 남자 이상 대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얌전한 마누라도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비 패가 생기는 거예요, 제비 패. 옛날에는 기생들이 남자를 점령했다구요. 그런데 이제 제비 패가 생겨 가지고 쪽박 쓰고 춤추던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갈 데가 없어요. 갈 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 선포를 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질서가 잡혀

그러니까 재교육을 해야 한다구요. 재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전부 다 용광로에 넣어 녹여서 부어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일을 하느냐? 주인 되는 양반, 다시 말해서 기술을 가진 양반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기술은 선생님밖에 안 가지고 있다구요. 어쨌든, 재교육을 하려면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에 있어서 한이 맺힌 딸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아내의 심정권, 어머니의 심정권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교육을 받을 때 타락한 남편은 해와의 남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에게는 남편이 없다구요. 타락할 때 남편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러면 이 남편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복귀된 해와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아내는 하늘나라의 복귀된 해와의 입장이요, 하나님 앞에 있는 부인의 입장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내와 하늘땅을 대표한 어머니와 같이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남편)은 해와(아내)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심정에서 모셔야 합니다.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서 정성을 다해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어머니의 자리에 세워서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자녀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취급해야 합니다. 원래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완성 못 시켰다구요. 그러니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지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세워서 모셔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심정권이 될 때 비로소 복귀된 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남편 자체는 16세까지 자란 아담의 몸뚱이가 변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을 여기서부터 누가 실체로 연결시키느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것을 이어받으면 세계적인 모든 전부가 다 청산되기 때문에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어디로 올라가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싸워 올라가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거쳐서 탕감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이 탕감노정을 통해서 완성한 부모로 서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와와 자기 아들딸이 하나되면 사탄세계에 있는 아담 몸뚱이를 찾아 세울 수 있다구요.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남편을 끌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끌어 줘 가지고 3년 노정을 가는 것인데, 그렇게 끌어줘 가지고 둘이서 같이 하는 것이니까 3년씩 해서 6년으로 잡아 주는 것입니다. 7수를 대표한 부모를 중심삼고 7수 완성된 심정권을 찾아서 다시 탕감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가서 축복을 받고, 어떻게 사느냐?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이렇게 올라갔다는 조건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여러분을 지금까지 축복해 준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해준 것입니다. 이 완성은 어떻게 되느냐? 이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은 완성의 자리를 다시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축복은 교회 축복, 나라 축복, 그다음에 뭐라구요? 세계 축복! 3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대한민국의 지지만 받으면…. 만민의 지지를 못 받았다구요. 대한민국의 지지를 받고 세계의 지지를 받아야 되니, 이 문화축제가 필요한 거예요. 세계적인 것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적인 선포를 해야 돼요. 메시아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공포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질서가 잡혀요.

지금까지 이것을 선포하지 않았기 때문에 석가모니면 석가모니의 패, 공자면 공자의 패로 다 갈라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를 발표할 때는 그들이 전부 다 물러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상속해 줘야 됩니다. 종이 가는 길이나, 아들이 가는 길이나…. 한 집안이 가는 방향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경서의 가르침은 대동소이합니다. 그렇지만 그 격(格)에 있어서는 신부의 종교나 천사장의 종교는 신랑의 종교와 부모의 종교권에 흡수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가정들에게 선생님의 존영과 깃발을 준 이유

그래서 종교의 통일, 세계의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엮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해방이 어려울 게 없어지는 거예요. 하면, 이거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모든 승리적 심정권을 상속해서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이게 전부 다 뿌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종대뿌리, 트렁크(trunk;줄기)로부터 이렇게 순이 나 있는데, 가지가 없어요. 가지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지를 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다 세계로 파송해 가지고 여기에 잎만 피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이제는 전부 다 봄이 되어 가지고 향기가 동한다는 거예요. 설명을 안 해도 잘 안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파송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특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의 가지를 째서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접붙여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왜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탕감조건이 모두 없어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는 거예요. 가정까지 찾아가 가지고 이것을 해방시켜 주는 데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본연적 가정의 가치의 기준을 전수시켜 주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사탄세계의…. 이제 교육할 수 있는 심정적 내용을 중심삼고 접붙이는데, 종적으로 4대 심정권과 횡적으로 3대 왕권의 기반을 여러분의 가정 앞에 옮겨 놓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것을 침범할 수 없기 때문에 해방된 가정이 되어서 하늘의 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며 반대한 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낳아 줬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곳이 자기의 고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다 다르지요? 김봉태도 다르고, 다 다르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고향에 완성한 아담이 살았다는 하나님의 승리적 심정권의 기지가 되어서 하늘나라를 연장한 고향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지상에 우리의 고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고향을 못 찾아요. 고향이 없다구요.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이렇게 내적으로 축복했으니 외적으로도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축복을 여러분의 가정에 준 것과 마찬가지로 제멋대로 살고 있는 세상의 사람들에게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인연의 도리를 전부 다 맺어서 내적인 관계의 인연을 통해서 연장시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과 통일교회에 인연이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 없이 참부모다 이거예요.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를 선포해야 메시아가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종족적 기준에서 국가적으로 찾아나가기 이전에는 메시아로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메시아로 알고 모셔 나왔지만, 그 사람들은 몰라요. 세상은 모른다구요. 그러니 선포를 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이번에 모든 가정들에게 선생님의 존영을 주고 깃발을 준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것은 실체로 부모를 모시는 것과 같고, 실체 나라의 깃발을 꽂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이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의 모든 조상들과 선조들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자기 친척과 모든 선영들이 영계에 들어가지 않고 여기에서 지상 기지로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는 거예요. 일족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점령했던 기지를 순식간에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으로 말미암은 온갖 잡된 병, 간질병이나 정신병이나 노이로제 같은 잡된 병들이 다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을 얼마나 보호하는지 모르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자면, 하늘나라의 어인이 거기에 찍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부모의 사진이 있으면 사탄이 '아, 이 집이…!' 하면서 뒤로 돌아서야 돼요. 사탄이 여기에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자기의 조상들만 오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것을 연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나라의 제일 높은 자리에 가 있는…. 종교권에는 높은 영들이 가 있거든요. 그 종교권의 높은 영들이 지나가다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와 있는 것을 보고 들어와서 같이 있게 되면 혜택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와서 그 밤에 지내게 되면, 예수님이…. 종교의 종주라든가 말이에요, 다 있잖아요? 천사장 종교 등 전부 다 급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렇게 그 왕초가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되자!' 해서 '문총재의 말대로 전부 다 평면적으로 점령해라!' 하게 되면 하나되고 마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얼마만큼 세상이 빠르겠어요? 이런 견지에서 영계의 활동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때가 우리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론적으로 이렇게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일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와 관계가 되었던 모든 사람들은 애급에 있던 이스라엘 민족의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술 먹는 녀석이 없었겠나, 별의별 사람이 있었겠지요? 백정놈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겠지만 아무리 먼 데 있더라도 자기 일족한테 알릴 때 '아이구! 저 녀석, 나하고 원수다!'라고 하면서 안 가게 되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세 번 이상 전부 다 통고해야 돼요. 진정으로 통고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자기가 안 하는 거야 그건. 내가 조건에 안 걸린다구요.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이 다음에 여러분이 참소를 받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예. 」 이거 확실히 해야 되겠어! 이러므로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권과 관계되어 있는 좌익을 축복해야 돼요. 우익을 축복했으니, 좌익도 축복해야지요. 같이 축복해야지, 이렇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세상을 전부 다 어떻게 하느냐? 특사를 허락해 주는 거예요.

또, 지금 그렇잖아요? 결혼하기 전에 아담 해와는 소유권이 없었어요. 심정권도 없었어요. 그렇지요? 심정권을 이어받기 전에는 그 소유가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에요. 혈통도 하나님의 것이고, 소유도 하나님의 것이고, 심정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난 후에야 사랑도 내 사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유도 내 소유가 되고, 심정권도 내 심정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가기 전에는 소유권을 하늘에 돌려야 되고, 심정적 일족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가 찾아지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라의 심정권이 연결되고, 전부 다…. 종족적 소유권, 종족적 심정권을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세계를 찾기 때문에 나라의 심정권과 혈통권을 전부 다 탕감해서 돌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면 대통령하고 말이에요, 그 나라의 대통령하고 말이에요, 대통령의 부부하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정보관계의 책임자 부부…. 세상적인 면에서도 내적 외적이에요. 그다음에 내무장관과 외무장관이 내적이고 외적이라구요. 이 사람들 넷이 나라를 바치면 그 나라가 전부 다 하늘나라로 넘어온다구요.

김일성이 거짓아버지이지요? 거짓아버지지요? 김일성이가 거짓아버지면 선생님이 참아버지이고, 이것은 뭐냐?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은 말이에요.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건. 내 말을 듣게 되면…. 계약서를 다 받아 놓고 있는 거라구요. 이건 왱가당댕가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도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약속한 대로 전부 다 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너를 세계적으로 전부 다 내가 보호해 주고, 선전도 해줄 것이고, 갈 길을 열어 주겠다. '고 한 것을…. 지금 나한테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즈]에서 선전도 해 주고, 국회의원을 보내고 해서 몇 번씩 왔다갔다했지요?

여성시대 선포의 의의

이제 어머니를 내세웠으니, 여자들이 어머니의 분신이 되지 않고는 남자가 살아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허락해야 돼요. 선생님이 올라오라고 해야 올라오는데, 올라오는 데는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야 선생님에게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성시대를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9월에 어머니가 일본에 들어가 가지고 민단을 전부 다 이제 수습하는 거예요. 일본 7개 도시를 중심삼고 6만 명, 7만 명을 전부 다 교육할 것입니다. 대교육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던 그냥 그대로예요. 그냥 그대로 얘기하는 거예요.

4월 10일의 대회 연설문을 중심삼고 책자를 만든 것을 보면 성경의 역사가 어떻고 인류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걸 여러분 여성들은 다 따루어야 돼요. 어머니가 몇 곳에서 강의했어요? 「60곳에서 했습니다. 」 그 3배 이상을 해야 돼! 삼 육은 십팔(3×6=18), 1800쌍과 마찬가지로 6수를 거쳐야 돼요. 예순하나, 7수로 출발한 거예요. 예순한 곳을 하지 않았어요?

우리 아들딸들이 전부 다 이 시간까지 80일이 넘었어요. 8수는 재출발수이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 없는 수라구요. 자녀까지 시켜 가지고 8수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정적 모든 환경의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자유환경이 되어 있어요. 세상의 아들딸들한테 '문총재의 아들딸과 같은 훌륭한 아들딸이 되고 싶지? ' 하면, '그렇다!'고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길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 가르쳐 줄 텐데 갈 거야? ' 하면, '응, 가르쳐 주는 데가 어디에 있어? ' 한다는 거라구요.

또, 남편들한테 '문총재의 사모님같이 내가 되면 좋겠지? ' 하면 혓바닥을 내밀고 '아, 그렇고 말고!'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려면 말이에요, 문총재가 아는 모든 하늘의 법도를 알아야 돼요. '하늘의 남자가 어때야 된다는 걸 배워야 될 것 아니야? 그래!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데 갈 거야, 안 갈 거야? ' 하면,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또, 일생 동안 고생해 가지고 자기의 아내를 6개월 동안에 자기만큼 출세시킨 위대한 남편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또, 6개월 동안에 한총재는 자기의 남편을 전부 다 찬양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니까 할수없다구요. 문총재를 찬양해요. 그렇잖아요? 사실이 그렇지요? 남편 때문에 출세한 것 아니예요? (웃음)

가정 가정과 나라 나라가 합할 수 있는 초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해와가 앞에 서려니…. 해와는 아들딸을 가누어 가지고 집안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 위에 어머니를 내세우니, 둘이 서게 될 때 아들딸이 있으니 사위기대가 자연히 되는 것 아니예요? 사탄세계의 참소조건 없이 다 사위기대가 이루어지니, 이건 자동적으로 천국을 향해서 전진하지 말래도 전진하는 거예요. 사탄이 뒤에 따라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내외적인 조건을 전부 다 세워 놓은 것을 알겠어요? 「예. 」이런 시대에 여자들이 돈은 무슨 돈이야? 남편을 팔 수 있으면 팔라는 거예요. 아, 하늘나라에 팔라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 팔라는 거예요. (웃음) 남편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한 10년 동안 일해 줘 가지고 몇 천만원은 다…. 그렇기 때문에 '10년 동안에 1년도 일을 안 해줘? '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수단도 다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이랬다고 진짜 또 그래 가지고 문총재가 가르쳐 줘서 사기했다는 말을 남기면 안 되겠구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돈을 갖다 끌어 쓰라구! 어머니 아버지든지 말이에요, 사돈의 사촌, 사돈의 팔촌한테서 빌려다 쓰라는 거예요. 그리고는 국회의원이 되어 다 갚아 주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문제없어요. 시 의원 문제 있어? 군 의원 문제없고, 면 의원 문제없어요. 전부 다 문제없다구요.

그렇다고 전부 다 야당 패가 되어 가지고 국가의 길을 나중에…. 그래 가지고 피눈물로써 옥토를 만드려니 그렇게 한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심정의 밭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그걸 품고 끝까지 이런 것을 남기고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조상이 될 때 그 무덤에는 꽃이 끊이지 않아요. 천년 만년 머리숙여 찬양하는 조상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망하는 조상이 되었어요, 흥하는 조상이 되었어요? 그래, 이제는 나한테 빚졌어요? 그래, 지금 얼마나 졌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탕감시대, 가정탕감시대…. 수천을 넘어 가지고 수만 가정들이 되었어요. 수억의 인류가 이 교육을 받았다구요. 나 하나 해방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그런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이 땅 위에 원수가 많아도 원수를 잊어버리고 사랑으로써 자기의 형제와 같이, 전부 다 친족과 같이 모시려는 그 마음을 갖고 나오는 고마움을 어떻게 갚을 수 있겠어요? 이 세계의 전환시대에 첫째로 내세울 수 있는 보람 있는 일생을 지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돈 주고 바꿀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땅 짜박지, 소 짜박지하고 바꿀 수 있어요? 거지를 십 년 하더라도 감사한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의 세상이 될 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특별히 만주 벌판 좋은 옥토에 갖다가 집 짓고 말이에요…. 옛날의 우리 본고향을 그냥 싸우지 않고 다 찾는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를 해방하는 왕족이 될 터인데, 그런 무리가 안 되고 싶거든 다 죽어 버리라구! 자, 그런 무리가 되고 싶어요? 「예. 」 그래, 그런 무리가 안 되겠다고 죽겠다면 이런 무리가 되기 위해서는 몇 번을 죽어야 되겠어요? 세 번 죽지 않았어요, 조상들이? 아담이 죽고, 예수님이 죽고, 또 재림주가 죽었어요. 선생님도 죽었다가 살아난 것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몇 번을 죽었다가 살아났어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뭐 그런 깊은 얘기를 해서 여러분이 전부 다 얼굴을 들지 못하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런 얘기는 안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에 메시아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영계에 통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이렇다!' 할 수 있는 초점이 뭐예요, 초점이? 가정 가정이 합할 수 있는 초점이 뭐예요? 메시아, 참부모예요. 나라 나라가 합할 수 있는 초점은 구세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세주가 와서 세상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통일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한 표제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초점을 갖다 맞추면 그것은 틀림없어요. 그저 무조건 붙들고 안 놓으면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따질 필요가 없어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아들딸을 품고, 남편을 품고 부모님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궁둥이만 붙들고 나오면 천국 가는 거예요. 항상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문제라구요. (웃음) 아,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 세밀히 다 얘기했다구요.

생명의 씨는 거름더미 가운데 뿌려져야

보라구요. 선생님은 말도 다 할 수 없었어요. 이것을 사탄세계에 얘기해 보라구요. 대번에 '이놈의 자식, 손 안 대고 세상을 뭐 먹어 버리겠어? ' 한다구요. 그래, 손 안 대고 세상을 먹어 버리는 것 아니예요, 이게? '아니, 싸움도 안 하고 세상을 앉아 가지고 먹어 버리겠어? ' 하면서 가만히 둬 둘 것 같아요? '요것 봐라! 요놈의 자식…!' 그저 못난이 모양으로 거지 새끼같이 어디에 가서 말도 못 하고 이러고 사니, 그 사람이 뭔지 모르지!공산당의 지하운동이 그렇다구요. 얼굴은 잘생겼는데, 다니는 것도 그저 힘 없이…. 그게 공산당의 지도자예요. 그저 몰리고 가만히 있으니 못난 줄 알았지! 때가 한번 되어 보라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대나무의 죽순이 한꺼번에 크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고 희망에 넘친 자기의 행보를 놓치지 말고 저 밑창, 가정의 밑창까지 내려가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똥 걸레까지 대신 치워 주는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새로이 거기에서 싹이 나야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거름더미 가운데 뿌려져야 되는 거라구요. 거름이 냄새가 나요, 향기가 나요? 「냄새납니다. 」그렇게 냄새를 피우고 있으면 절대로 따라올 사람이 없다구요. 그거 비료더미예요. '남들은 세상에서 잘살고 있는데 우리는 선생님 때문에 고생한다. '고 하면서 울고 그러는 사람도 있지요? 그게 다 생명의 거름이에요. 거기에서는 무한히 자랄 수 있는 생명수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똑똑히 알았지요? 「예. 」 이렇게 세밀한 얘기를 한번 들으면 지금이 어떤 때라는 것을 알겠지요? 「예. 」 하나님이 몇천만 년 수고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여기에 어머니의 자리를 놓아 가지고 아들딸….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가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한테서 생명을 받고 돌아가 가지고서 아버지를 끌고 올라와서 여기에 와야만 겨우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서자가 직계 자녀와 하나되는 거예요.

이 서자는 뭐냐? 아버지가 둘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둘이지요? 계모로 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편네가 둘이 돼요. 딱, 반대예요. 아버지가 둘이고, 여편네가 몇이예요? 하나야, 하나! 하나니까 찾아올 때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여편네를 내놓아야 되고, 땅도 내놓아야 되고, 심정권도 내놓으라는 거예요. 내려와 가지고 다시 끌어 주어야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갚겠어요? 흥부 놀부의 얘기가 있지만,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놀부가 흥부를 박대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는 흥부가 놀부를 몇십 배 박대해야 할 터인데, 대접을 해주겠다는 놀라운 축복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붓 아버지가…. 의붓 아버지인가요? 뭐예요? 의붓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여자는 그거 알아야 돼요, 여자는. 그냥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 그렇게 되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어요? 씨를 잘못 받지 않았어, 여자가? 여자가 씨를 잘못 받았지? 「예. 」 그래, 참씨를 받자니 참남자한테 가야지요. 그래서 두 남자라는 거예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거짓남자한테 갈 거예요? 참남자한테 가야 돼요. 십자가를 거꾸로 몇십 번 지더라도 감사하고 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해방 못 해요. 선생님이 해방해야 할 것은 누이동생이에요. 같이 난 쌍태의 오누이 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여자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쌍태로 태어난 동생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오빠예요. 오빠의 도리로서 누이동생을 사랑하는 거예요. 또, 남편의 자리에서 아내를 사랑하듯이…. 오빠가 그러잖아요?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누이동생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메시아란 참사랑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오신 분

그래, 선생님 같으면 여자들이 입을 열어 할 말이 없어요. 이게 사실이라면 말이에요. 사실이 아니면 복귀가 안 돼요.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통하면 어쩔 수 없다구요. 이 길을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하지 못한 그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동생같이 사랑해야 되고, 남편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효자 효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키워 보라구요, 하나 안 되나. 그래 가지고 아들과 딸 그리고 어머니 셋이서 '왜 그래요, 아버지? 참아버지의 가르침,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고…. ' 하면서 눈물로써 그러면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술도 끊게 되어 있다구요. 악마의 무기예요. 마취약이에요. 악마의 미끼예요. 몸에 대한 모든 자극제가 전부 다 악마의 미끼예요. 술이 그렇고, 그다음에 또 뭐예요?

술과 담배는 전부 다 섹스와 통해요. 여자들이 술 먹고 담배 먹고 그다음에 어디에 가다가 남자들을 보고 '담배 하나 주소!' 하면서 손을 내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돈이 없어서 그러지만, 언제 또 그거 갚아야지!' 그러면서 같이 가자고 해서 술 먹는 거예요. 술 먹게 되면 다 똥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여자가 유혹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을 유혹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가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한 대로 하는 거예요. 가르쳐 준 대로 하는 거라구요.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한 다음에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지요? 「예. 」 몇 시 됐나? 「한 시 반입니다. 」 잠깐 얘기하려던 것이…. 선생님이 거기까지 세밀히 얘기했는데, 확실히 알았지요? 「예. 」 가정을 빨리 입적시켜야 전부 다 하늘나라의 가까운 친척이 되는 거예요. 14만 4천의 무리가 뭔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예요. 남자 여자를 합하면 14만 4천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뭐 들려 올라가겠다구? 가정을 부활시키려면 가정이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메시아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거예요. 참사랑은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아야지요?

타락한 것은 사탄의 씨를 받았어요. 목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쫓겨난 아담 해와가 결혼생활을 했어요, 안 했어요? 그거거든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결혼생활을 한 것 아니요? 아들딸을 낳았소, 안 낳았소? 결혼생활을 한 것 아니요? 그거 누구하고 했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심었다고 보시오? ' 물어 보라구요. 신학박사 같은 사람은 '아이구, 그런 말은 처음 듣는데…!' 해 가지고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걸 몰랐다구요.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을 강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면 결혼생활을 한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사탄의 사랑이에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격돌한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된 것이 사탄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생명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생명이 끓지요? 생명체가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격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게 아니예요. 사탄의 사랑이에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서 결정된 것이 악마의 혈통이요, 하나님의 혈통이요? 물어 보라구요. 자기의 입, 목사의 입으로 전부 다…. 완전히 이거 다 꿰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못 남겼어요. 참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뗄 수 없어요. 이거 붙여 놓은 다음에는 하나님도 못 떼는 거예요. 참사랑이 그렇게 강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게 그리워서 못 살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세상에 미련이 없다구요. 부모의 책임을 하려고 지금 그러지 다른 미련은 없는 거라구요. 빨리 영계에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부모님이 한 모든 것을 자녀에게 전부 다 물려주는 거예요. 뼈는 가려 버리고, 나쁜 것을 추려 버리고 좋은 것을 후손에게 물려주려는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이 터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준비되어야 되겠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살고…. 」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지요?

오늘날 그렇다구요. 내가 이제 알래스카에 간다고 하게 되면, 미국 사람들이 '만세!' 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가면 또 여기서도 만세를 하지요? 그래, 선생님이 떠나면 빈 것 같아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방에서 노는데 자기의 여편네가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그런다구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사랑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이니 엄마도 아빠도 그걸 따라가야 되고, 아들딸도 따라가야 되고, 민족도 따라가야 되고, 하늘땅도 따라가니…. 전부 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서 태평왕국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통일이 없는 데는 자유나 평화나 행복이 있을 수 없어

이제 통일교회를 안 믿을 수 없어요. 기성교회, 저거 이제 큰일났어요. 백악관에 깃발을 달게 되고,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에 통일교회의 깃발을 달면 다 되는 것 아니예요? 창국시대의 애국공신들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의 터전이 없거들랑 지상에 못 와요. 알겠어요?

부모님을 모시던 아들딸들이 동서남북에서 울게 된다면 하나님도 지상에 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본래에 부모님을 모시던 심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의 문을 두드리게 되면 눈물이 젖고…. 전부 다 사랑의 심정에 어린 그런 훈련이 되어 있게 되면, 그 가족은 천상세계에 들어가서도 부모님의 이름을 팔아서 언제라도 지상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요전에 강속장의 딸은 말이에요…. 강속장을 알아요? 그 딸은 자기 어머니와 산다는 거예요. 와서 같이 살아요.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야, 너 오늘 어디에 가면 좋다. ' 하는 거예요. 뭘 하게 되면 돈도 벌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아, 거짓말이 아니야! 쌍것들아, 왜 웃어? 쌍것들이라고 해도 마음에 안 맺히지? 「예. 」 목사라는 사람이 저거 뭐…! 진짜 할아버지는 쌍년이니 쌍놈의 자식들이라고 해도 마음에 안 걸려요. 그거 안 걸려요. 내가 욕해도 안 걸려요. 괜히 좋다구요.

자, 돈이 없어서 일을 못 하겠다는 간나 자식들은 손 들어 봐라! (웃음) 돈이 없어? 사돈의 팔촌까지 내가 한 시간씩만 얘기하게 되면 돈 천만 원씩 끌어내는 거 문제없어요. 빌려 달라는 거지요. '3년 후에 10배 갚아 줄게!' 하면 내 말을 믿는다구요. 미국도 내가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담보가 없더라도 문총재가 쓰겠다면 빌려 주겠다고 하는 데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기치기 좋겠지요? 사기치는 녀석들은 그저…. 물어낼 길을 다 만들어 놓고 그러는 거예요.

(어느 식구와 대화를 나누심. )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는 데는 자유도 없어요. 평화도 없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은 평평하게 화하는 것 아니예요? 찌그러지면 안 되거든. 둘이 하나되어서 평(平)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행복도 통일이 없는 데는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통일되는 데 있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데에 자유가 있어요.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데 자유가 어디에 있어요? 여편네하고 남편이 싸우고 나와 가지고 자유가 있어요? 회사에 가야 자유가 있어요? 세계가 춤을 추고 북을 쳐도 안 들려요. 「우리처럼 참아버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되는데…. 」 아, 자기들이 잘 들었나? 「아니, 여자들의 남편 얘기가 아니라…. 숨어 있는 여자들을 구원해서 데리고 오려고 하면 뒤에서는 천주교에 다니지 뭐, 무슨 뭐 호랑이 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해서 교회가 엄청나게 많아요. 」 아, 그러니까 말씀을 잘 들어 보라구! (웃음) 「그 집에 가서 어린애가 울면 김치거리도 다듬어 주고, 이것저것을 해주고, 바느질할 것이 있으면 해주고…. 」 어머니를 대신해 주는 것은 자랑이라구. 그건 다 좋아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어디든지 통하는 것

나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일생 동안…. 지금까지 나라를 통일하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왔지만, 대한민국의 백성들 가운데 나에게 점심 한 번 사 주는 사람이 없더라!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점심을 사 줬어? 「예, 제가 사 드릴께요. 」 (웃음) 지금 말을 들어 보고 손해가 안 나겠으니까 사 주겠다고 하지 내가 더벅머리 총각같이 형편없이 되었을 때 길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나 점심을 못 먹었으니 점심을 사 주소!' 하면 점심을 사 줄 그런 마음이 있겠어, 마음이?

그런 마음도 없는 패들이 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모든 것을 보니까 균형적인 이상이 되겠기 때문에 '내가 사 주지!' 하지, 손해 볼 것 같으면 '내가 사 주지!' 할 게 뭐야? 궁둥이를 돌려 가지고 '옛다, 봐라!' 하면서 도망갈 패들이라구. 뭘 하러 점잖게 앉아서 턱을 맞대 가지고 '히히히…!' 해요? 그렇게 웃는 것은 뭐예요? 다 자기가 손해날 걸 알면서 그래요? 손해 이상의 것을 바라보고 다 그러잖아요? 그 마음은 알아요, 마음은. 욕을 하더라도, 그냥 때려 잡더라도 말이에요.

보라구.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 이 쌍것들? 보라구요. 남편이 전부 다 바람났다고 말이에요…. 남편의 생각은 요만큼도 없어요. 요만큼도 없다구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렇지 않으면 그거 진짜가 아니지! 꿈에도 생각 안 나는 거예요.

둘이 연애결혼을 했어도 일주일 동안 들어와서 원리말씀을 들으면 그다음부터는 자기의 남편이 쌍두사(雙頭蛇)로 보이는 거라구요, 쌍두사. 가방을 들고 나갈 때 보면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올 때 보게 되면 자기의 남편이 오는데, 뱀처럼 이렇게 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게 되면 문을 열어 주어서 밥을 먹고 자게 되면 전부 다 뱀 대가리를 좌우로 놓고 그렇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 자겠어요?

그런 걸 알 도리가 있어요? 선생님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다 잊어버려요. '선생님, 죽게 되었어요!' 하면서 선생님을 찾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참다운 아들이요, 오빠요, 남편이요, 어머니 대신,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누구한테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한번 접했던 사람들은 교회를 나가더라도 편안히 못 산다는 것입니다. 한번 나가게 되면 배밀이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기 힘든 게 뭐냐 하면, 옛날에 배반했다는 낙인이 찍혔으니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자기들끼리 나가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언젠가 한번 그런 여자를 길가에서 턱 만나니까, 눈물이 쏟아질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는 것도 다 알지 못하고…. 그걸 어떻게 수습해요? 남편하고 살면 앞으로 어떻게 되고, 그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걸 다 보고 사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알고 어떻게 살아요? 그러니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는 그 한이 얼마나 크겠어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뭐 아이구…! 문을 닫아 걸고 살았어요. 자물쇠를 두 개 세 개 채웠어요. 여자들이 문을 열고 밤에 들어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는 전부가 어머니 대신자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팔십 난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까지 어머니의 후보자가 되는 거라구요. 이러니 사랑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집에 가서 바느질도 못 하고 잠도 못 자는 거예요, 울다가. 그러면 선생님이 있는 곳을 다 보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참사랑은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줘서 안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전부 다 가르쳐 줘요.

아침이 되어서 시장에 간다고 바구니를 들고 나왔는데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뭐 체면 불구하고 며칠도 안 되었는데 말이에요, 젊은 여편네가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는 뭐 안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나 오빠가 찾아오면 '나 지금 이러고 있다. 아이구,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죽을 뻔했다. '고 그러니, 세상에…! 오빠 같고 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전부 다 길러 줘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 통일교회를 이상한 교회라고 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첫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잊지 못하는 것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자기들이 열심히 한다고 해보니까 세상이 다 뒤집어지잖아요? 그렇잖아요? 여자세계에 바람이 불었지요? 「예. 」 자기들도 자기 마음이 아니예요. 어머니의 말씀을 들으면 얼마나 그 말이 쟁쟁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모습을 보고…. 이제 뭐 꿈에도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것을 자꾸 하라는 거예요.

또, 보라구요. 여러분이 어머니 같은 생활을 해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모여드는 거예요.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바다 고기가 언제 요만큼 살게 되면 조금씩 하다가 한꺼번에 다 많이 모여들어요. 오대양을 건너고 전부 다 자기 새끼를 낳던 곳으로 찾아오는 것과 같이 그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좋으니까, 몸이 편하다고 생각되니 선생님을 보고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또다시 타락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 자기의 이웃 사촌까지도 쌍태로 태어난 오빠와 같이, 동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아내와 이혼할 수 없다구요. 아내는 누이동생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딸 아니예요? 자기의 여편네 아니예요? 어머니 아니예요? 그런데 어떻게 갈아치울 수 없다구요. 마음뿌리를 몽땅 뽑아 버릴 수 있어요? 본향의 터와 나무 전체가 뽑아져 나가 자빠지는 걸 아는데, 어떻게 옮겨요? 어떻게 버려요? 첫사랑이 그래서 귀한 거예요. 첫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잊지 못하는 것이에요. 남편, 첫사랑을 대해 가지고 임자들이 그런 마음을 가졌어?

오늘 여기에 처음 왔다는 사람들,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의 집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좋은 집에 왔더라도 점심을 안 줄 거야! (웃음) 나쁜 집에서 살더라도 집에 와 앉으면 이렇게…. 점심 먹은 것보다 나아야지, 기분이. 그런데 점심 먹으면 왕궁에 가서 대접받는 기분을 받고 말이에요, 그래야 내가 기분이 좋지! 점심 했어? 「예. 」 이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먹을 쌀이 없을 텐데 뭐…. (웃음) 「아예, 삼계탕을 준비했습니다. 」 응? 「삼계탕입니다. 」 삼계탕?

아이구, 오늘도 이렇게 모여 가지고…. 어머니가 잘 활동한 사람이 한 두어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그 보고를 다 듣고, 또 전라도면 전라도의 특별한 사람을 내가 기억해 가지고 기도해 주면 상당히 복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보고를 다 못 듣겠구만! 이거 다 하려면 어떻게 다 보고를 들어? 그러기로 하지? 「한 사람만 보고를 드리면 됩니다. 」 아, 보고는 됐으니까 오늘….

오늘 우리가 올림픽 대회에서 마라톤을 일등 했지요? 「예. 」 그것이 여러분의 보고보다도 나는 기분이 좋다고 봐요. (웃음과 박수) 내가 베를린 스타디움에 가 보니까 말이에요, 손기정이 일본나라의 이름으로써 마라톤에서 우승했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찼는지 모른다구요. 이번에 56년 만에 맞았어요. 그리고 여자가 처음이에요. 「제 동생이에요. 」 응? 「여갑순이가 동생이에요, 여갑순. 」 누구의 동생이야? 다 동생이지 뭐! 박수 친 사람은 다 언니고 말이에요, 친족이에요. 골인할 때 만세하던 사람은….

그렇게 금메달 하나 가지고 전부가 하나되는데, 하늘땅의 왕권이 복귀되고 하늘나라의 천국이 개문되는 그 순간을 만났다고 할 때는 얼마나 기뻐해야 되겠어요? 그때는 벌거벗고 춤을 추더라도 그것이 안 보인다구요. 다 한번 벌거벗고 춤을 춰 봐야 되겠어! (웃음) 미쳐서, 좋아서 추다 보니 뭐 벌거벗은 줄 모르고 춤췄다면 그건 진짜 천국에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춤추다 보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황금 옷, 다이아몬드 옷을 갖다 입히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찾아갈 거지요? 먼저 나이 많은 사람이 가게 되면 '선생님, 어디에 있어요? ' 하며 찾을 거예요. 내 말대로 안 하면 못 만나지는 거지! 저 높은 천국에 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못 만나니까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줘서 지옥에 갔나 하고 생각하겠지? 그렇지만 부르면 말이에요, 부르면 소리는 내가 듣는다구요. '썅놈의 자식아, 왜 이래? 가만히 처박혀 있지…. ' 그런 소리는 해줄 거예요. 아니야, 웃지 말라구!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못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어느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제자로 못 데리고 간다고 한 거예요. 뿐만 아니고, 자기의 십자가를 이기는 사람이라야 나의 제자가 된다고 했다구요. 그 말은 탕감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 여러분의 가정에 대한 탕감을 하고야 가서 예수님과 마리아를 붙든다는 거예요. 그때 뭐냐 하면, 탕감노정을 넘어서서 붙들어야 된다구요. 아줌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무릎까지…. 아, 남의 남편의 다리를 붙들려고 야단이야? (웃음) 나보다 젊은 여자가…. 「아버님인데…. 」 거 누가 아버님으로 보나? 「저 안 젊어요. 환갑이에요. 」 환갑이면 내 동생 뻘 아니야? 나는 칠십이 넘었는데, 환갑이라고 하면 까마득한 동생이지 뭐! (웃음) 여자들하고 내가 이런 얘기 해야 뭐…. 자꾸 잊어버린다구요, 내가. 그러니까 점심이나 먹고, 또 만나서 보고를 받고, 그다음에 내가 지시할 것 지시하고, 이제 다 돌아가서 싸워야지!

생애에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보라구요. 여러분 일생 동안 사는 데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이거예요. 이런 굉장한 뜻을 알고, 이런 굉장한 진리를 알고, 이런 굉장한 판도를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동네에 때가 되면 나무라도 심어 남기고 가야, 굶주리거들랑 이 나무를 베어다가 팔아서 배 고픈 것을 해결하라고 하는 그러한 유언이라도 남기고 죽어야 한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죽으면 웃는 사람이 많겠어요, 우는 사람이 많겠어요? 대한민국이 큰일났다고 할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제 그만큼 되었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그러니까 큰일날 미래상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내가 있는 노력을 다하려니까 여러분을 무리하게 모이게 하기도 하고, 그저 채찍질도 한다는 거예요. 채찍질을 하면 한 대를 맞으면 피해야 할 것인데 열 대, 백 대를 자기 스스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내몰아야 될 길이 나를 재촉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 땅이 김일성이 망하게 되면 중국의 땅이 되는 거예요. 소련의 땅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 낫지! 중국의 땅이 되면 이북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의 땅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아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중국을 지금 손질하고 소련을 정비하는데, 중국이 내 신세를 지고 있고, 소련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내 신세를 지고 있고, 일본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다 이런 길을 닦기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이제 역사가 증거해야 되겠기 때문에…. 감추어진 것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문총재가 말하지 않지만,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역사가 다 드러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아들딸을 남기는 것은 누구나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훌륭한 아들딸로 남겨야 할 것이 문제가 되지만…. 자기의 손길이 가는 데, 자기가 머무르는 곳은 반드시 전부 다 추억의 대상으로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점심해요! 「예. 」(각 도별로 여성연합의 활동 보고가 있었음. )

몇 시야, 지금? 「지금 네 시 사십 분입니다. 」 내가 이제 어디 가야 할 데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동 대회가 끝나고…. 이제 반장을 설정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리·통만 지키게 된다면 반장은 한 주일에 한 번씩 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된다고 본다구요.

성경이나 신문을 읽듯이 원리책을 읽어 주며 교육해야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교과서로 삼아서 쭉 읽어 주면서 해설만 해줘도 거기에 모인 모든 청중들이 큰 감동을 받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고, 인류의 조상이 누구고, 인간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서 우리는 다시 구원받아서 돌아가야 된다는 그 사상이 전부 다 정리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안다는 사실은 큰 거예요.

그리고 그 모든 일이 자기의 가정으로부터, 집안에서부터 청산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가정에 대한 책임을 중요시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리·통의 지부장이 책임을 맡으면 리·통의 지부장 가정에서 철저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가 살면서, 보여 주면서, 그다음에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것은 백 퍼센트 선전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리·통의 지부장들이 철저하게 사상무장을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그거 전부 다 출판하면 전부 다 나누어 줄 텐데, 그걸 가지고 전부 다 읽는 거예요. 하나 둘 모여 가지고 읽고, 해설해 주고, 모르겠으면 초청해 가지고 위의 사람들한테 지도받는 이런 운동을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이동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이동해서 교육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암만 멀더라도 30분 이내면 다 통할 수 있는 거리가 되기 때문에 이동하지 않고 자기의 집이나 혹은 자기 친척의 집에서 수십 명이 모일 수 있게 한다는 거예요. 마을이면 마을의 새마을회관을 빌리든가 해 가지고 모이게 해서 책을 가지고 읽어 주는 거예요. 읽는데, 돌아가면서 읽어야 돼요.

한 사람이 책임지고 전부 다 읽지 못하겠으면,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4월 10일의 대회에서 어머니가 기조연설을 한 내용을 어느 만큼 읽어 주고 다음에 누구 누구 누구 돌아가면서 읽게 하는 거예요. 마을에는 유지 부인들이 있다구요. 대학을 나오고 영향을 미치는 부인을 내세워 가지고 다음부터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 반의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가면서 읽게 하면, 그것이 화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한번 전체가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듣고, 네 번 듣고…. 들으면 들을수록 어떻게 돼요? 여기에 해설이 필요한 거예요, 해설. 해설을 여러분이 해주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실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나중에는 원리책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 가지고 성경을 읽듯이 매일 신문을 읽는 대신 그것을 읽어주면 그 전체 부락의 사람들이 여러분과 같은 지부장을 중심삼고 헤어지려야 헤어질 수 없는 그런 기반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원리강의를 하듯이 다 강의할 필요 없어요. 읽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만 되게 되면 한 20명…. 그러면 거기서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3배 하면 18명이고, 4배 하면 24명이에요. 다섯 배만 하면 말이에요, 30명 미만이라구요. 오 륙 삼십(5×6=30), 오 오는 이십오(5×5=25)지요? 이 30명의 부인들만 딱 해 놓으면, 그 부락 전체 집들의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동으로 가라고 하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고 하면 서로 가고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지부장들 가운데 실력 있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강의를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삼고 가르치던 것보다도 좀더 실력 있는 사람이 가르쳐 주면 전부 다 그 가르쳐 주는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리·통이 하나된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더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한 면에 보통 지금 15개, 20개의 리가 있지요? 대개 그렇지요? 많은 데는 물론 30개도 있지만 말이에요, 보통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체 리·통의 지부장들이 모여서 회의를 할 수 있지요. 1개 동에 몇 개 리? 10개 리? 10개 통? 「반, 반이 됩니다. 」 응? 「리하고 통이 같으니까…. 」 아, 그렇게 되니까 도시로 보면 1개 동 앞에 20개 리! 20개 리면 다섯 사람, 여섯 사람을 전부 다 이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50명이에요. 50명이 핵심요원이 되는 거예요. 한 동을 중심삼고 백 명만 동원하면 무슨 짓이든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무슨 뭐 통반 복귀니 남북통일도 절대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문제는 리·통의 지부장만 확실히 해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과 같이 어머니가 기조연설을 한 것하고 원리강의를 전부 다 해석할 수 있게 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잘 모르겠다면, 몇 개의 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시켜서 한 면을 중심삼고 더 실력 있는 사람을 불러서 교육을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 면 내에는 교역장도 있을 것이고, 교수도 있을 것이고, 승공연합의 지부장도 있을 것 아니예요? 이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합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을 한다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맡겨 가지고 말이에요, '아무 날은 당신이 이런 강의를 하게 되었으니 어떻게든 준비해 가지고 이 강좌를 하소!' 하면서 맡기는 거예요. 서울에 있더라도 전화를 해 가지고 '당신, 아무 날 이 시간에 이러이런 제목의 강의를 할 텐데, 백 번 읽고 와서 강의하소!' 하면서 승공연합의 지부장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정, 못 하겠으면 와서 유창히 읽어 주소! 열 번이고 백 번 읽었으면 따룰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을 텐데, 그저 눈 감고 후루루루 읽어 주소!' 하는 거예요. 읽어 주나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거 가지고 보고 하잖아요? 알겠어요? 「예. 」

정착교육 기반의 확대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리·통의 지부장이 딱 붙들고 아래 위를 엮어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휘하에 반과 리를 완전히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육은 여러분이 하는데, 어머니의 연설문만을 중심삼고 읽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독보회(讀報會)예요, 독보회. 독보회! 내가 절반을 읽고, 다음에는 또 누가 읽게 하는 거예요. 시간이 많으면 말이에요, 저녁에 다 모이잖아요? 아, 이러고들 와 있으면 두 시간이면 두 시간 동안 얘기하다가 절반을 읽었으면 말이에요, 그 나머지는 '내일 저녁에 누가 읽으소!' 그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못 읽겠으면, '그다음의 사흘째는 누가 읽으소!' 하면서 순서를 딱 짜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기조연설문을 교재로 낭독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교육제도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을 하게 되면 이 사람들과 반장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전부 다 또 한바퀴 도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재미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반상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상회도 그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기조연설문을 쭉 읽어 주는 거예요, 반상회에서. 처음 듣는 말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을 들으면 말이에요, 관심을 전부 다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자기가 해설을 못 하겠으면 딴 데 있는 리·통의 지부장들을 불러서 얘기를 좀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1년까지 갈 필요도 없지! 6개월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완전히 손안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이 8월이지요? 9월, 10월, 11월, 12월! 6개월까지 안 가지! 3개월만 해보라구요, 3개월만. 시골서 뭘 하겠나, 밥 먹고? 잠만 자면 거 남는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여자들이 뭘 하겠어요? 할 게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시간만 짜는 거예요. 헤어질 때는 '내일 몇 시에 모일 수 있느냐? ' 하면 말이에요, 일곱 시에 모일 수 있다면 '다섯 시에 모이자!' 하고, 그건 뭐 필요하면 점점 더 빠르게 해서 '아침부터 모이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정착교육 기반을 확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 장소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한번 쭉 돌아가면, 그 돌아가는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통적인 감화를 받기 때문에 서로 만나 가지고 '아, 어제는 무슨 말을 했는데, 무슨 내용인지 참 좋더라! 처음 들어 본 말인데, 그 해설하는 내용을 들어 보니까, 대단하더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열매를 나라에 갖다 심어서 따자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집에서 따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의 집이 복받고 자기의 집이 잘될 수 있는 기반, 통일기반을 갖자는 거예요. 그 통일기반이 나라의 기반이 되고, 남북통일의 기반이 되고, 세계의 통일기반이 되고,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딱 되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거예요, 이게.

이런 일을 하면 영계에서 말이에요, 전부 다 몽시도 보여 주고 계시도 보여 준다구요. '이야, 문총재의 사모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고 문총재가 와서 이렇게 가르쳐 줘서 어려운 일이 다 해결되더라!' 해서 영계와 연결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4개월만 열심히 해보라구요.

새로운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복의 기반이 되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선거 때가 올 거예요. 틀림없이 대통령 선거 때가 올 거라구요. 지방 자치제의 선거 때가 올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우리를 못살게 한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나라를 위한다고 하고 공직에서 일을 했다든가, 부락에 영향을 미친 사람, 교회의 무슨 책임자나 단체를 움직인 사람들이 우리를 못살게 한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의 기반을 우리가 완전히 장악했어요. 자기들은 뭐 돈을 가지고 움직였지만 우리는 사상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그 사상이 뭐냐 하면 모르던 하나님을 알게 하는 거예요. 모르던 하나님을 알면, 그것이 세계의 무엇보다도 더 가치 있는 걸로 알거든요. 또, 그 하나님이 원하는 소망이 무엇인 줄 알아요.

인간의 행복이 뭐냐? 왕 중의 왕 되시는 그분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해 주면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라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부모 앞에 정성을 다 들이게 되면 효자라고 하고 나라에 정성을 들이게 되면 충신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뜻을 위해서 효자와 충신같이 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성자, 성인의 도리를 다 한다는 거예요. 그 복이 자기 집에 온다는 거예요. 이것을 깨닫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많이 그런 사람들을 감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해 가지고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복을 나누어 주는데, 누구를 통해서 나누어 주느냐? 하나님이 직접 나누어 줄 수 없거든요. 아무개를 통해서 은혜를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감사해도 아무개를 통해서 감사해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을 나누어 주는데, 할 수 없이 나를 통해서 복을 나누어 주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복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우리 부부가 원하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우리 가정이 원하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우리 종족이 원하는 소망의 기반이 되고, 우리나라가 원하는 소망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큰 목적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그것은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어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기반이 나라가 원하는 소망의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의 복을 이룰 수 있는 놀음이 자기의 가정으로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요. 새로운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씨앗을 심는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진짜 사실을 그렇게 알고 사실을 그렇게 행하면 복을 내려 주신다는 거지요, 자신한테. 체험하지 못한 영계가 찾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찾아와서 앞으로의 자기 집이라든가 자기 집안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걸 모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에서 그것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 관계된 가정들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야야, 누구네 집이 어떻고 어떻다. 좀 도와주라!' 하는 그런 말을 듣게 되는 거예요. 동네에서 관계되어 있는 수십 가정들이 전부 다 그 집을….

그래, 자기가 얼마나 복의 기반이 돼요? 모든 문제를 그 가정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모든 좋은 것과 나쁜 것에 대해서 그 부락의 모든 의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좋아하는 기준이 되고, 내가 모든 소원의 중심이 되어서 내가 이룰 수 있고, 소원의 중심이 되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니 얼마나 마음이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인심이 모이면 천심이 되고 물심도 동하고 된다

그렇게 산다고 할 때 자기 아들딸들, 자기 형제들, 자기 사촌들이 '저 아무개가 뭐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더니 저거 요즘에 이상하다. 저거 망할 줄 알았더니, 부락 전체가 저 집을 믿으려고 하고…. 이야, 그거 이상한데! 갔다 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얼굴을 봐도 우리와 다르고, 전부 다 기준이 우리와 다른 것 같다. '고 하면서 놀란다는 거예요. 그저 형편없던 것이 희망에 차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로 움직이면서 점점 커 가는 걸 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겠어요? 그거 대단하다구요.

이렇게 리·통을 중심삼고 면을 움직이게 되면, 그 면에 소문난 것이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면장들은 군수를 찾아가 가지고 이런 좋은 보고를 하는 거예요. 여기도 여러분의 대표를 데리고 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로, 시장들도 도지사를 중심삼고 보고할 때 자기는 뭐예요? 그 안에 동, 통, 반이 다 있거든요. 알겠어요? 또 군 같은 데는 면, 리, 반이 다 있는 거예요.

결국에는 자기 소속권 내의 리, 통, 반에 대한 것, 그다음에는 면에 대한 것을 보고하는 것이 내가 움직인 실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장들이 그 실적을 가지고 군수에게 가서 보고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군 전체의 표상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그 실적이 전부 다 알려짐으로 말미암아 '아, 우리 군의 군의원은 누구를 선출할 것이냐? ' 해서 자연히 뽑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지 않겠다고 도망가도 찾아와서 시키게 되어 있다구요. 누가 그렇게 봉사해요? 가정·종족·국가의 이념을 맞추어 가지고 전체를 하나로 만들고 그것을 하나님의 축복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불어요, 바람.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래 놓으면 거기에 있는 동네의 아이들이 다 놀러 오고 말이에요, 지나가던 개도 그 집의 뜰 안에 와서 똥 싸려고 하는 거예요. 새들도 이상해요. 쥐새끼도 그 동네에 모이고 말이에요, 족제비새끼도 그 동네에 모인다는 거예요. 지나가던 까치도 그 집 처마 밑에 와서 깍깍깍 울고 간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어서 인심이 모이면 천심이 되고, 천심과 인심이 동하면 물심이 동하기 때문에 만물도 그 기반 위에서 움직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정착된 기반이 반은 물론이고, 면을 통하고 군을 통해 가지고 중앙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리·통의 지부장들이 말이에요, 군수나 시장의 표창을 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뭐 지방에 있어서 면…. 그거 뭐라고 그래요? 면 지부장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무슨 선거? 「기초의원 선거입니다. 」 아, 기초의원 선거! 기초의원 선거도 할 필요 없어요. 돈을 쓸 필요 없다구요.

아,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불러서 '우리 돈 안 쓰고 이틀만 활동하자! 남들은 일 년 하는 걸 이틀, 사흘만 하자! 이번에 한번 하는 것이다. ' 해 놓고 밤낮 불어대는 거라구요. 동네에 전부 다 유선방송을 통하게 되어 있잖아요? 무슨 좋은 실적을 가진 사람을 면장이라든가 지방 유지들이 후원하게 되어 있지 따라지 패들, 날나리 패들, 사기꾼들을 누가 후원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선거에 당선되면 사기꾼들은 전부 다 '여기에 와서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교육은 리에 있는 새마을회관에서 할 수 있잖아요?

이번에 전부 다 그래요. 모든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면 책임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활동기지가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면과 그 동에서 태어난 사람으로서 통일교회의 유지, 혹은 아카데미 교수, 혹은 방미 연수단…. 우리 단체들이 많잖아요?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 리·통 지부장의 활동권 내에 있기 때문에 백 퍼센트 어디든 환영할 수 있게끔 상부는 지금까지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그런 사람들이 이번에 축복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이 우리의 종족적 메시아의 부모를 전부 다 완성한 아담권 내의 자리에 세워서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악다리 부모였지만, 이제는 그 부모를 해방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브이 티 알(VTR)과 통반활동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과 연결되어 가지고 참된 아담 해와의 아들딸과 같이 태어난 우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그 고향집이 하늘의 뜻을 이룬 아들딸의 고향이 되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우리의 고향이 그렇게 안 되었지만, 이제부터 하늘나라를 연장한 고향권을 가지게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모든 환경적인 여건이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집집마다 브이 티 알(VTR)이 다 있다구요. 브이 티 알이 다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비디오 테이프가 얼마나 많아요? 테이프가 많다구요. 예를 들어서, 선생님에 대한 것이라든가…. 또, 승공연합에 선생님이 텔레비전 큰 것을 전부 다 사 주었다구요.

그다음에 한 120개 국가의 영화를 열 개씩만 전부 다 한국 말로 번역하는 거예요. 천2백 개면 3년 걸려요, 한번 보는 데. 그렇잖아요? 천2백 개면 3년 걸려요. 매일 안 보더라도…. 그것을 갖다가 전부 다 집집마다 틀어 주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어요? 틀어 주기 전에 교육하고 틀어 주는 거라구요.

또, 그것에 달아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가정 문제, 부부 문제, 사회 문제를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다구요. 남편 문제, 아내 문제, 할머니 문제, 할아버지 문제, 어머니 문제, 아버지 문제, 아들 문제, 딸 문제를 달고 나오는 거예요. 이걸 확대시켜서 전개한 것이 이 세계예요. 영화를 딱 보게 되면 어느 페이지를 중심삼고 가정에 대한 문제, 또 인간의 도의적인 문제 등을 전부 다 풀어 보일 수 있는 거라구요. 원리 배경을 얼마든지 예를 들 수 있는 거예요.

대중이 그 집에 백 명씩만 모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열흘 모이면 몇 사람이 왔다 가요? 천 명이지요? 그렇잖아요? 백 일이면 뭐예요? 천 명의 십 배는 만 명이지요? 그러면 360일이면 3만 6천 명이 왔다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1년 하고, 2년 하고, 3년 하면 다 우리 식구들이 되는 거예요. 식구가 되었는데, 나쁜 말을 하고 나쁜 행동을 해요?

맨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존경하고 아이들, 망나니새끼들도 전부 다 이렇게 보게 되는 거예요. '저 아무개 아줌마…!' 하면서 길 가다가 피우던 담배도 휙, 이렇게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벌써 부락 전체에 영향이 가는 거라구요. 술 먹던 남아진 사람들도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저 그 앞에 갔다가는 빨리 지나가게 돼요. 그렇게 다 실적이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을 볼 때 '아, 1년 동안에 이렇게 되었으니 3년만 지나게 되면 이 부락이 어떻게 되겠구나!' 해서 딱 계획을 짜서 전부 다 엮어 나가는 거예요. 반상회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어요. 리·통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 알겠어요? 리하고 통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요것만 지키면 소생적 반, 장성적 동은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만 중심삼고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을 중심삼은 울타리 안은 내 영향권에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서 1년, 2년…. 3년도 못 가요. 이제 교육해 보라구요.

이제 대번에 그 면장은 군수 회의에 가 가지고 보고하고, 또 그 군수는 도지사 회의에 가 가지고 얘기하게 되는 거예요. 그 군에서 좋은 것이 이것밖에 없거든! 전부 다 도지사한테 얘기하고, 그 도지사도 중앙회의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그 아무개는 중앙에까지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한테 보고되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환경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암만 못난 여자라도 그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출세하고 싶으면 밤에 학교에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무슨 대학? 「향토학교를 합니다. 」 향토학교, 주부대학을 하는 거예요. 향토학교, 주부대학이 뭐냐 하면 공부 못 한 아줌마들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한 정도의 실력을 갖게 하자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대학 못 나온 모든 주부들은 몇 과목을 다 주부대학에서 해 놓고 실적이 좋으면 교수를 우리가 소개만 해주면 말이에요, 학교에 입학하는 건 문제없어요. 그렇게 되면 야간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그 지방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공부는 칠십이 넘더라도 하잖아요? 대학에 들어가게 된다면 칠십이 넘은 사람이 공부한다구요. '저거 늙어 가지고 공부는…. ' 하면서 흉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오히려 모범이 되는 거라구요. '나이가 많아 가지고 저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구만!' 한다구요. 그러니 젊은놈들이 땡땡이를 부릴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공부하면서 자기의 기반을 사회적으로 넓히게 되면 대외 활동 하는 여성 지도자들을 대신해 가지고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졸업장만 있고 실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실적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대학 교수도 갖지 못한 실적을 가지고 1년만에 대학을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회에서 봉사하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지금까지 꼬리를 젓고, 뭐 수십 년 활동한 대학 나온 사람도 까딱 못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잘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지도하는 방법이 제일 빠른 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학을 못 나왔다고 낙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 열성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는 가장 큰 무기

그리고 우리 원리는 세계 어느 누구도 모른다 이거예요. 대학교도 가르쳐 주는 데 없다구요. 어느 도서관 책에도 없어요. 우리만 알고 가는 특권이에요. 이건 말하게 되면 하는 대로 맞고, 가져다가 이걸 풀어서 말하면 말할수록 비례적으로 감동의 대상권이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을 하는 대로 상대가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일체 된 마음을 중심삼고 정성만 퍼부으면 감동을 받게 되어 있어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감동을 시키면 다 비례해서…. 그러니 무기 중에 이 이상 큰 무기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아, 이제 공산주의자들도 말이에요, 4박5일이면 돌아가요. 칠십 년 동안 연구해서 세계의 지성인들을 마음대로 하던 그런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던 사람들이 4박5일이면 통일원리를 신봉하는 데 있어서 공산당 이상 열성주의자들이 된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소련에 원자탄, 수소폭탄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전부 다 허깨비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지만, 원리 하나를 가지고 그 세계를 전부 다 폭파해 가지고 새로운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지금부터 기초를 닦아서 싸우려고 하는데, 뭐 몇 년은 무슨 몇 년이에요? 선생님은 6개월이면 기반 다 닦는다구요. 그리고 '문선생!' 하게 되면 전부 다 애국자인 줄 알고 있지요? 「예. 」 도지사도 '그분은 애국자'라고 하고, 경찰국장, 경찰청장도, 치안본부장도 '통일교회의 문선생님, 문선명 선생님은 애국자시다. ' 그렇게 애국자라는 건 전부 다 검증받고 있습니다. 아, 이북의 김일성까지도 남한에 애국자는 문선생밖에 없다고 공산당 패들한테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님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자기 집만 복을 다 받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자기 남편, 종족, 친족, 아이들까지 알고 있는 판국이라구요. 그런데 이거 한판 처리를 못 하겠어요? 여자가 알몸뚱이로 시집을 가서 시집의 일족을 전부 굴복시켜 가지고 여왕 마마같이 모심을 받을 수도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거 못 하겠어요? 못 하겠다면 얘기하라구! 못 하겠다는 얘기를 해봐, 내가 설명을 더 해줄게! 시간이 없다구요.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 하겠어? 「예. 」 이제 나는 걱정하지 않고 눈 감고 어디에 가서 잠만 자다가 돌아올 거야! 「예. 」 내가 이번에 뭐 올림픽 대회를 응원하느라고 잠도 못 잤는데, 이 눈이 나중에…. 어머니는 뭐 아까 들어가서 자라고 하던데, 자기는 뭘 자? 습관이 되어서 열두 시가 지나야 자는데, 아침이 되면 눈이 아파도 눈을 뜨게 되어 있는데 자기는 뭘 자? 이제는 내가 잠을 연구해서 잠 탕감 기간을 한 3년 잡아 가지고 잠만 자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잠 자다가 돌아와서 보면, 여러분이 한국에서 일을 다 해 놓아 가지고 내가 다시 교육할 수 없게 된다면 영계에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 」 (웃음) 그 '예. ' 하는 사람은 생각 없이 대답했다는 말이야!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일하는 골수를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이루고자 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은 무엇이냐? 일이 되게끔 했기 때문에 일이 된 거예요. 그냥 된 것이 아니라구요. 벽돌담을 쌓더라도 쌓을 줄 알고 쌓아 놓아야지, 암만 빨리 쌓는다고 무턱대고 쌓는 것이 통해요? 마찬가지로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초점을 맞춰 하나되는 곳에 자유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어느 시대나 소생, 장성, 완성…. 이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은 뭐냐 하면 초점이 되는 거예요. 대개 보면, 눈도 이 점을 중심삼고 23센티의 거리를 두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앞으로 보게 되면 이것도 앞에 있고, 코도 맞추고 말이에요, 입도 다 맞추는데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선을 벗어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전부 다 이거 뭐라고 할까, 세포가 생겨날 때 플러스 마이너스를 붙인 거라구요. 남자들 가운데 털 난 사람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털이 딱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은 없지만 말이에요. 그거 안다구요. 그 중심선을 중심삼고 거기에 초점을 맞춘다구요. 눈 초점, 코 초점, 입 초점, 뭐 이 초점…. (웃음) 젖이 말이에요, 초점을 맞추지 않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중심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일하고 돌아와서 첫째로 중요한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말씀을 했는데, 전부 다 맞추어 가지고 못 했으면 회개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눈에 조그만 티가 들어가도 아프지요? 코딱지만 이렇게 되어도 막히지요? 입술이 이렇게 1밀리미터나 2밀리미터만 틀려 보라구요. 말을 못 해요. 이 세포의 진동이 다르기 때문에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손을 이렇게 하는데, 이게 이렇게 되겠어요? 다 그래요. 이게 맞게 되어 있어요.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래서 이 중심은 소생, 장성, 완성의 중심인데 이 중심이 초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너무 깊이 들어간 사람은 잘 못살아요. 이것과 이것이 전부 다 초점을 중심삼고 다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쓱, 보면 벌써 다 알아요. 이번에도 사진을 보고 묶는데, 몇 달 걸려요? 한 4천 장, 5천 장이 넘는데….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은 아무렇게나 맞추어도 말이에요, 아무렇게나 맞추어도 80퍼센트는 들어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들은 맞추기 힘들었는데, 축복가정의 2세들은 맞추기 쉬워요. 생각이 다르거든요, 생각이. 이것이 다른데, 그 무엇인가가 나타나요. 볼 때, 나타난다구요. 즉, 빨리 맞춰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10만 쌍의 결혼도 내쳐 몰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3만 쌍을 했다면, 10만 쌍은 뭐 한 사람이 세 사람씩만 하면 되잖아? 세 사람 반! 이제 통일교회가 좋다고 소문이 나고 '메시아가 진짜 왔다, 재림주가 왔다, 참부모가 왔다, 천운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그 구세주의 뒤를 따라다닌다, 거기에 가지 않으면 화 받는다, 갔다가 그냥 나오면 벌 받는다…. ' 이런 소문이 나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안 갈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원리말씀을 듣나? 나팔을 뚜뚜뚜 아침에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책을 나누어 주고 어디를 읽으라고 하면, 그저 뭐…! 가르쳐 주기는 뭘 가르쳐 줘? 대학을 나왔으면, 전부 다 어떻게 하든지 읽으라고 해 가지고 '4시간 이후에 시험이다!' 해 보라구요. 네 시간에 책 한 권을 전부 다 골자를 뺄 수 있다구요. 대학을 나왔다면 말이에요.

'시험이다!' 해 가지고 거기서 시험을 치게 해서 잘하는 사람은 빼 주고, 그렇지 못하면 전부 다 쓰레기 모양으로 집어 넣어 가지고 전부 다 '너는 시골에 들어가서 살아라!' 해서 환고향을 시키는 거라구요. 우수한 사람이 올라가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전부 다 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 박사도 노벨상 수상자들만 통일교회에 몰려들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일할 데가 없겠지요? 일할 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때에 가서 뭘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일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일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돼요. 알겠어요?

한 번밖에 없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내가 하라는 대로 전부 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고 말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기성교회도 오래 못 가요, 이제. 현재 중고등학생들을 교육하지요? 요전에 내가 가서 2세 축복받은 녀석들을 전부 다…. 그 보고를 들었어, 축복가정들? 「예. 」 들었어,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 기분 좋았다고 해, 기분 나빴다고 해? 「처음으로 아버님을 뵈어 가지고 제일 은혜스러웠다고 했습니다. 」 뭐 아버님을 보는 게 은혜스러웠대, 말씀을 들은 게 은혜스러웠대?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고 그랬더니, 참사랑의 말씀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 아, 참사랑 말씀!그 말씀은 다 좋다구요. 할아버지도 참사랑의 얘기가 좋지. 옛날 얘기는 한번 들으면 끝나지만 참사랑의 얘기는 열 번 들어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밥보다도 맛있는 게 참사랑의 말씀이기 때문에 365일 계속하고 십년 계속해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은 컸다 작았다 하면서 몸의 기준이 달라지고 자기 혼자 자동적으로 기분에 따라 가지고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년 그말을 해도 싫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도 부부끼리 만나면 그렇지요? '당신이 나를 옛날에 결혼할 때보다 더 사랑합니까, 덜 사랑합니까? ' 하고 물어 볼 때, '아이구! 애기들도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당신을 덜 사랑하면 그 애기들이 말라 죽게? ' 이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 말이 덜 사랑한다는 거예요, 더 사랑한다는 얘기예요? 「더 사랑한다는 얘기입니다. 」 더 사랑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입이 이렇게…. (웃음)

매일같이 듣는 말이라도 말이에요, 그러면 붙안고 입을 맞춰 주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아니예요? 부처님도 뭐 사랑 얘기를 하면 입이 해삭한다는데…. 여자들은 대체로 사랑 얘기만 하면 벌써부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계에 유명한 말이 있는데, 사랑철학의 원조님은 말이에요, 문총재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여러분보다 박사들을 잘 대접해 가지고 연구하게 하면 여러분은 설 자리가 없게 돼요. 그 사람들은 하루에 책 열 권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선생님의 말씀집이 240권이면 말이에요, 며칠을 봐요? 한 달도 안 가지요? 여러분이 보면 어때요? 「몇 년이 걸립니다. 」 몇 년이 걸리지! (웃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어떻게 당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만큼 말씀을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술이라도…. 그만큼 환경적 그 기반의 영향은 몇십 배, 몇백 배가 된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일을 했댔자 어디로 들고 가요? 자기가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그것이 어때요? 수를 놓았다면, 지금 박물관에 전시품들이 꽉 차 가지고 전부 다 팔기도 어려운데, 자기가 수 놓은 걸 어디에다 갖다 놓겠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바라볼 거예요, 누가 바라볼 거예요? 아, 그것은 사실적인 얘기라구요. 듣고 보면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역사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때는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선생으로 모실 수 있는 한때밖에 없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고향에도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많지요? 「예. 」 대학 간 사람이 없는 부락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없다구요. 거기에 박사 된 사람이 없나?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친구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기반을 닦으면 말이에요. 이제는 전부 다 교육방법을 알았어요? 「예. 」요즘에 전부 다 지방의 면을 중심삼고 교육할 사람들을 말이에요, 학자니 뭣이니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명령을 내려서 하는데,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리·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배치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지? 「면 단위로 말씀입니까? 」 아! 리·통 말이야, 리·통! 7만 3천 개! 「예, 리·통까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 그러니까 어떡할 테야? 이 사람들한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신세를 져야지! 알겠어? 「예. 」 암만 잘났더라도 협회장이면 뭘 해? 잘난 협회장이 뭘 하나 말이야? 너희들이 뒤에 장땡을 쥐고…. (웃음) 고스톱판에 가면 뭐인가? 학, 학땡! 학땡을 알아요, 학땡? 「장땡입니다. 」 그것이 제일이에요, 제일. 그러니까 협회장이 신세를 질 수 있는 것이고, 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간절히 비나이다!' 해요, 안 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아, 내가 말하고 싶은 게 뭐냐? 제일 잘해 달라는 거 아니예요? 그말이 뭐냐 하면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겁니다. (웃음) 또, 하나님도 별수없어요. 하나님도 나를 시켜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요. 아, 이럴 수 있는 한 번밖에 없는 때를 놓쳐 버리겠어요?

체제를 중심삼고 활동하라

그러니까 리·통을 중심삼고 반과 반상회, 그다음에 면을 중심삼고 면 단위예요. 아까 뭐 다섯 개의 기관장들이 있다구? 그래, 여기서 전부 다 리·통·반을 완전히 하게 되면 면장도 코가 납작해지고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지서 주임도 코가 납작해지고, 조합장도 코가 납작해지고, 그다음에 또 뭐라구? 나도 모르겠어! 다섯 마리가 있다니까…. (웃음)

그거 나중에 전부 다 '우…!' 하고 밀게 되면, 꿰는 대로 꿰지는 거예요. 동태 대가리를 꿰듯이 꿰 가지고 꽁무니에 차고 끌어다가 시장에 팔겠다고 끌고 다니면서 입 벌려 가지고 선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분이 여왕 같다고 할 것 아니예요? 그 사람들에게 추대받으면 면 의원은 다 되는 것 아니예요? 면 의원들이 추대하고 군수들이 추대하게 되면 도 의원이 되는 것 아니예요? 도지사를 중심삼고 교육감 등을 전부 다 하면 도 의원이 되는 거예요.

아, 도 의원이 되었으니까 도지사가 중앙에 올라가서 '우리 도에는 이 사람밖에 없소! 아무 국회의원 그거 쓸 데 없소!' 하고 보고하게 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이 못 해먹더라도…. 여러분도 해먹겠다면 될 수 있게 만들어 줄지 몰라요. 아, 그래도 돈은 내가 안 대줘! (웃음)

보라구요. 내가 지금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만약에 도 의원을 선출한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제로 할 거예요. 여기에 도 지부장이 누구예요? 도 지부장 일어나요. 「안 왔습니다. 」 그거 어떡할 거예요? 싸우겠어요? 싸우지 않고 일해야지! '당' 해서는 뭘 할 거예요? 싸우지 않고 일하면 될 것 아니예요? 싸우지 않고 일해 가지고 이기면 되지 않아요? 그건 뭐냐 하면 개인적인 활동면의 체제…. 나무를 전부 다 잘라 올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무를 딱 떠 놓았다가 뿌리를 들어 올리면 그냥 끌려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체제, 체제를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동 지부장도 앞으로 군 지부장이 되겠다고 하면, 120명…? 그것은 또 얼마야? 「52통입니다. 」 아, 52통이야? 동 안에…? 「예, 52통이에요. 그러니까 저 이제…. 」 52개 통, 거기서 앞으로 구 의원이 되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하라!' 이거예요. 단, 선거 자금은 공동 지출이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결정을 안 했으니, 그거 원하는 사람은 5천 만 원씩 내라!' 하면, 얼마인가? 250억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고 싶으면 해 봐! (웃음)

추첨권과 마찬가지예요. 추첨권을 사서 맞으면 말이에요, 십만 원짜리가 천만 원이 나오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출세할 수 있는 여성으로서 돈이 있거든 한번 지원해 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지원해 가지고 거기서 5백 명이면 50명을 뽑자고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절반은 따 버리자! 지원자들 가운데 앞으로 동 지부장이나 도 지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추천해라! 이래 가지고 써 내는 거예요. 투표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등수가 나와요. 그러면 1번에서부터 절반이면 절반을 딱 떼는 거예요. 그러면 빠진 사람은 할 수 없이 돈을 냈으니, '잔소리 마라! 다음에 또 할 거야!'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5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또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 시 의원이 되었으면 또 비서실장이라든가 뭐 활동하는 요원이 있지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딴 사람이 들어와서 빼앗아 먹었어요. 그러지 말고 시 의원을 중심삼고 부 시 의원이 있든가, 총무가 있든가, 있지요? 그 다섯 사람을 빼면 50명 가운데 선거해 가지고…. 한 사람이 네 사람씩을 쓰라 이거예요. 그 2백 명 가운데서 하게 되면 1번에서 2번, 3번 이렇게 쭉 나오겠지요? 이렇게 쭉 나오는데, 거기서부터 네 명을 딱 빼라는 거예요.

그 네 명을 가지고 뭘 하느냐? 누가 될지 몰라요. 또, 그 당선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첫째 당선된 사람은 1번, 2번, 3번, 4번으로 해서 1번은 도 의원이 되고, 2번은 총무가 되고, 3번은 뭐가 되고, 이렇게 딱 뽑는 거라구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추첨 당선되기 때문에 전부 다 인맥이라든가, 학맥이라든가, 그다음에는 술수라든가, 무슨 협박공작이 안 통해요. 추첨 가운데 누가 나올 줄 알아요? 알겠어요? 하늘이 보호하고 실적 있는 사람들이 대대적인 환영을 받아 가지고 이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추첨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의 패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일등을 할 것이라고 나는 보고 있는 거예요. 아, 일등은 안 해도 좋아요. 돈 한푼을 안 쓰고 선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추첨을 통한 선거제도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도. 4당은 무슨 4당이야? '죽을 사(死)'자의 4당이지! 국회의원이 2백 명이면 말이에요, 4천만 가운데 얼마예요? 2백 명이면 4천만의 몇천 분의 1이에요? 아, 만 명에 하나인가요? 2만 명에 하나인가? 뭐 그렇게 추첨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애국자를 추첨하라는 거예요.

그건 뭐 면에서부터 해 올라가는 거예요. 도에서 얼마가 나온다고 하면 그걸 빼 가지고 전국으로 해 가지고 몇 명은 도 책임자로 해 가지고 딱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있는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자기 사돈의 팔촌도 좋아요. 좋아하는 사람을 쓰라는 거예요. 네 사람이 하나씩 써 내면 말이에요, 그 수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된다면 선거제도를 통해서 그 인원의 4배를 빼고 그 4배 가운데서 그 인원을 빼 가지고 최고 표로 당선된 사람을 추첨하는 거예요. 선거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련이 되면 돈 한푼 안 쓰고 일주일에 다 끝내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기초자금을 내놓았더라도 당선된 사람은 다음에 또 내요. 여기에 당선된 다섯 사람들은 또 내야 돼요.

그래서 2억5천만 원이 있으면 그것을 은행에 집어 넣으면 말이에요, 그 이자가 얼마예요? 십 분의 일이 나오고 다 그럴 거라구요.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자금도 될 수 있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돈 한푼을 안 들이고 선거를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국적인 평균기반…. 너나할것없이 다 같다고 하는 이런 통일적 가정을 중심삼고야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 이런 선거방법을 내가 실천해야 되겠어요.

이것만 되는 날에는 전세계의 선거법이 문총재의 선거법을 따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추첨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추첨해 가지고 지게 되면 대통령이라도 어쩔 수 없잖아요? 집안에서도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자, 그거 추첨으로 결정합시다. ' 하면, 아버지라도 굴복해야지 별 수 있어요? 그거 운이 없는 거예요. 왜 잔소리를 해? 운이 없었다는데 뭐….

운 없는 녀석이 그 자리를 맡으면 벌받아 죽어요. 천운이 때려잡아요. 가정이 무사(無事) 평안하기 위해서는…. 「아버지 옷 갈아 입어야 되는데…. (어머님)」 예, 예, 예…! 「너무 늦어요. (어머님)」 몇 시야, 지금? 「다섯 시 반입니다. 」 알고 있어! 몇 분이야? 30분이지? 「예. 」 45분에 나가도 돼! 「옷 안 갈아 입으셔도 돼요? (어머님)」 아, 옷은 3분이면 입잖아? (웃음) 가만히 있어! 지금 내가 다…. 눈이 없나, 코가 없나?

이제 연합회 회장하고 교회장하고 횡적으로 하나예요. 보라구요. 종적으로 하늘나라의 가정,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국가·세계를 통틀어서 안 맞는다고 하더라도 횡적으로 하늘나라의 가정,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 하늘나라의 국가…. 이렇게 되면 가정은 종족한테 희생해야 돼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죄를 지었으면 죄 지은 곳에서 탕감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기준에서는 가인권이 이제는 종적인 기준이 아니고 횡적으로 이렇게 될 때는 형님이 돼요, 형님. 알겠어요? 거꾸로 안 되고 형님의 자리에 들어와 설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교회는 마음과 같고 이것은 몸뚱이와 마찬가지로 이거 전부 다 교회, 이제는 연합회장…. 똑똑히 들으라구, 이 녀석들아! 알겠어? 「예. 」 요전에 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6개월, 한 1년 가까이 돼! 9월이 멀지 않았어! 허송세월했다구! 잃어버렸다구!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서 이제 연합회장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는데, 동생으로 취급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미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이미 형님의 도리를 했어요. 안 그래요? 여성들을 동원하는데 교구장을 중심삼고 했어, 형님들을 중심삼고 했어? 응? 연합회 회장들이 전부 다 중심이 되었지? 그랬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사회에 있어서는 교구장보다 이 중간에 있어 가지고 이것이 소생이고…. 장성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중앙에서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교회도 협조해야 되고, 나라도 협조해야 된다는 걸 잘 봤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이 원칙에 따라서 교회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 또 사회의 유지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에 가서 연수받은 사람, 승공연합 등 조직체의 모든 사람들은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받도록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받으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의 연령이면 형님으로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가정들 중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기성축복하고, 36가정하고, 72가정, 124가정, 그 이외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어떻게 어떻게 하느냐? 다음은 모르지만, 이번만은 전부 다 평균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평균이에요.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 아버지, 지금 예수님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정,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는 단체,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의 국민들을 전부 다 평균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할 때 기성가정이니 뭐니 전부 다 섞어 가지고 축복해 줬다구요. 대신에 문제 되었던 가정, 재타락한 이런 가정들을 전부 다 추려 놓았다가 그것까지 집어 넣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특사를 내려 가지고 전부 다 혼합시켜서 전부 다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형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의 도수가 아담가정에 완전히 차는 거예요. 이 따라지 된 것, 말랐던 것이 비로소 역사 이래 이 모든 기준에 만수(滿水)가 된 거예요. 아담 해와는 가정적 완성이고, 선생님은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이 이상 올라오게 돼요. 조수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럽혀졌던 모든 전부를 들어왔다 나갈 때 쓸어 가지고 바다에 갖다가 다 뿌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이것은 역사시대에 한번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정착하는 데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쫓겨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되돌아온 그런 입장에서 이제부터 타락한 천사장, 아담과 해와를 구원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구원해 주어 가지고 그 가정에서 해결짓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죄 지은 곳에서 탕감해야 돼요. 그렇지요? 죄를 지은 곳에 전부 다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전부 다 현장검증을 해 가지고 공판정에 세우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가정에 돌아와서 청산지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전부 다 나가게 되면, 벌써 세계에서 승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

이게 세계평화여성연합이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적 기반만 되면 만국을 통할 수 있는 축복가정의 자리가 연결되기 때문에 축복받게 되면 만국의 가정들과 연결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어느 나라에 가든 통일교회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가 여기에 와서 한국 말을 못 하더라도 살이 닿아도 싫지 않아요. 흑인이 와서 말을 못 해도 그저 살을 대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전혀 뜻을 모르는 사람이 살을 대 보라구요. '어…!' 하면서 소리를 치고 쓰러질 건데 말이에요, 그 시커먼 살을 만져 보고 싶고 말이에요, 손을 만져 보고 싶다는 거예요. 거 형제예요. 아, 탄광 구덩이에 들어가서 몇천 년 있으면 새까매지는 것은 마찬가지지! 더운 지방에서 타고 타니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뭐 자기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히려, 탄 사람의 마음은 어때요? 꺼먼 것이 걷히게 될 때는 안에는 하얗게 되는 거예요. 심해에 사는 고기들은 깊은 데 살기 때문에 시꺼멓지만, 살은 하얗다는 것을 알아요? 눈처럼 하얗습니다. 알겠어요? 광어 고기도 하얗습니다. 또, 상어 고기도 하얗습니다. 고래 고기도 하얗다는 거예요. 겉이 시커멓다면 안은 하얗다는 것이 천지조화의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의인이 그 세계에 많아요. 끝날이 되면 의인들이 복받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를 우리가 보게 되면 전부 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간 사람이 누구예요? 시몬이었지요? 시몬이 지고 간 것과 마찬가지로 끝날이 되게 될 때는 흑인들이 십자가를 지는 힘의 왕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들을 보면 3분의 2 이상이 흑인들이에요.

자, 하늘을 위한 통일세계가 다 될 때 역사를 지났어도 다 복을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이때야말로 선생님이 진 십자가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또 협회장이 진 십자가, 무능한 재단 이사장이 진 십자가를 어떻게 할 거예요? 또, 하나님이 진 십자가를 내가 그저 한번…! 오징어의 편포와 같이 되더라도 죽지 않고 넙적해졌던 것이 바닷물만 다시 들어갈 때는 팽팽해져서 10배 커 가지고 바다의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르헨티나 같은 데의 오징어는 1미터나 되는데, 여기서 이만해요. 크기가 이만하다구요. 그런 왕초 오징어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할 때 '이야,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저렇게 크고, 멋지고, 훌륭하니 저놈을 한번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고기를 잡더라도 큰 놈을 잡아요, 작은 것을 잡아요? 「큰 것을 잡습니다. 」 알기는 아는구만! 그럴 수 있어 가지고 앞으로 후대들이 하늘나라의 축복받는 족속의 주류가 되기를 바라서 말씀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교구장 제도와 같이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으로부터, 리로부터, 반까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연합회 회장들, 알겠어? 연합회 회장도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구. 교역장들도 다 있었지, 교역장들? 「예. 」 교역장들을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 상대적으로. 이것이 혈관과 마찬가지야. 알겠어? 신경도 돌아갔다가 와야 된다구. 어디까지 돌아갔다가 와야 되느냐? 저 반까지 돌아갔다가 와야 돼요. 2중 조직인데, 하나야. 알겠어?

앞으로 마음이 몸뚱이를 컨트롤하고 명령해서 행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제문제도 같은 입장에서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크게 해야 돼요, 가운데를. 알겠어요? 가운데가 초점이지요? 이걸 크게 해 가지고 자꾸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직선이 안 되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까 얘기했지요? 이것이 초점이 되면 이 하나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이루는 거예요. 잣대가 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구형체가 되기 때문에 나라와 세계가 그 가운데 전부 다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초점을 내리면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통일세계, 통일천국은 여기서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 「예. 」 그거 상대적으로 되어야 돼요.

그러면 연합회 회장은 전면적인 교육이에요. 이제부터 축복을 해 가지고 리·통·반까지 전부 다 2부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교구장들은 리·통까지 만들고, 너희들은 리·통까지 누가 만드느냐? 교육하는데, 이것이 안 되어 있으면 곤란하다구. 리·통에서 전도해 가지고 교회에 전부 다 넘겨 주는 거야. 알겠어, 교회? 알겠어? 「예. 」 교육해서 넘겨 주는 거라구. 이 중심은 이 중앙에서 컨트롤하라는 거예요. 이게 병이 나면 큰일납니다.

당(堂)은 지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출발

앞으로는 승공연합이나 아카데미 같은 모든 전부를 세계적인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 당을 만들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세계적인 권내에 들어가지만 이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것을 교육할 거예요.

당도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안 되겠다구요. 뭐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싫다고 할 때는 우리끼리 새로운 하늘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 행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공문도 내는 것입니다.

여성연합이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그런 발표를 할 때는 공문을 내 가지고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이런 집 당(堂)을 만들어서 세계를 높일 수 있는 이런 지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교육할 테니, 모든 부인들은 교육을 받으소!' 하는데, 누구를 데려온다구요? 부인이에요.

남자들은 천사장들이에요.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얼마나 속였는지 알아요? 바람 안 피운다고 해 가지고 밤낮 나가서 바람 피우고 나서 여편네한테 돌아와 가지고는 뭐 정정당당하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가짜 주인 노릇을 해먹고 있다구요. 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이제 참된 어머니가 되고, 참된 부인이 되고, 참된 누나가 되고, 참된 딸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전통적인 모든 것을 남자와 대등한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이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사탄세계의 남편을 다시 교육하자는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기반이 되는 거예요. 숙명적인 책임으로 맡겨진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숙명적인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건 죽어서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한이 남는다구요. 알겠나? 「예. 」그래서 이 운동을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하나된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리예요. 아까 말했듯이 어머니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자기가 올라와 가지고 아들딸을 위해서 다리를 놓아서 선생님에게 돌아와서 전부 다 받아들여지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시 내려가서, 여편네와 아들딸이 가서 자기의 아버지를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협조를 통해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해와의 분신으로서 협조하는 데 있어서 그 아들딸이 아버지를 끌고 넷이 올라와 가지고 참아버지 앞에서 공인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어머니는 하나인데, 애기가 둘이에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서자…. 」 서자인데,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서자' 하게 되면 아버지가 하나고 여편네가 둘인데, 거꾸로예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없습니다. 」 없어! 그거 만들어야 된다구요. 반자라고 하든가 뭐라고 하든가….

그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요? 그거 싸움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흥분하고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불쌍한 사람이거든요! 몇천만 대 후손으로 태어난 이런 입장에 있으니 분하고 억울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고 동정해 가지고 그 수고한 것을 감싸 가지고 대해 주는 사랑으로써 참부모 앞으로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형제지애….

지금 당(黨)의 형(兄)이라는 것은 싸우지만 말이에요, 우리 집 당(堂) 자의 형제는 안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 패당이 없다구요. 아버지도 패당이 아니요, 어머니도 패당이 아니요, 오빠 누나도 패당이 아니요, 아들딸도 패당이 아니예요. 가정 전체가 패당이 아니고, 그 일족이 패당이 아니라구요. 집 사람이에요. 패당 싸움을 하는 사람은 남자들이 싸우는 4당 패들입니다. 싸우는 4당하고 우리 여성들, 집 당, 집 사람들하고 싸워서 누가 이기겠어요? 그건 말할 것도 없어요. 이제 바빠하지 말고 나 하라는 대로만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반상회까지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장들을 교육하는 데 문제없는 거예요. 원리강의를 못 한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그 재료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거기서 출생한 유명한 사람들의 명단을 전부 다 뽑아야 돼요. 리·통의 지부장들은 말이에요, 누구누구 해 가지고 서울에 있으면 전화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가정천국을 만드는 데 당신이 협조하겠소, 안 하겠소? ' 부탁하고, 그다음에는 교수들한테 '강의를 해주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지명해 가지고 명단을 작성해서. 유명한 학박사, 뭐 정치가가 없나? 다 있어요. 그러면 대통령도 불러낼 수 있는 거지요.

원리를 중심삼은 복귀노정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은 천사장의 책임을 다해서 해와를 모신 것과 마찬가지로 3년 동안 자기의 여편네와 아들딸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를 중심삼은 복귀노정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거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이제 이걸 쭉 읽으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하지 말래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안 해도 괜찮아! 안 됩니다. 안 해도 괜찮아? 하겠습니다. 쌍것들, 하지 말라고 하는데…! 하겠습니다. 왜? 살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웃음)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 자기 남편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불쌍하지요? 예.

호랑이새끼도 쏴 놓고 보면 불쌍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거 못되게 되었지만 그래도 새끼 낳은 그것을 다 달고 갈 때…. 롯의 처가 말이에요, 소돔을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본 것과 마찬가지로, 딱 돌아볼 수 있는 입장의 남편을 놓고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을 확실히 알고….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여자님들,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해야 됩니다. 괜찮아!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나? 잘못해도 괜찮아! 잘하겠습니다. 꼴찌를 해도 괜찮아! 일등을 하겠습니다.

마라톤 챔피언의 몇백 배의 기준인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이 전부 다 장대를 받쳐 줘 가지고, 전부 다 불을 켜 줘 가지고 밝히는데 그걸 못 하겠어요? 그거 못 하면 죽어야지! 벼락을 맞아야 돼! 정착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평화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통일이 되는 거기에 자유가 생겨요. 평화와 행복이 생겨요. 내 남편까지 거기에 전부 다 이제…. 그래서 춤추는 가정이 벌어지고, 춤추는 행복과 평화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춤추던 사람이 다음에는 `아이구, 고마워라!' 하고, 일가가 춤추고, 나라가 춤추고, 세계가 춤춰야 하나님도 역사적인 해방의 아들딸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이 전부 다 통일왕국의 국민으로 개선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것을 위해서 모두 다 전진하라! (박수).

​존경하는 의장, 저명하신 학자, 내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제19차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와 제5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 세계 대회의 개막 총회에서 이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이 본인의 조국인 한국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주적 원리의 근원은 하나님

​지난해 우리는 국제과학통일회의 외에도 매우 특별한 두 가지의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이 두 기구는 새로운 세계 질서의 구축을 위해서 창설된 것입니다. 특히, 세계평화종교연합은 세계 평화의 건설을 목적으로 세계의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데 공헌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걸프전에서 여러분은 세계가 어떻게 종교전쟁에 빠지게 되는가를 목격하였습니다. 또한, 종교로 인한 지구의 재난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정치인들은 자기들의 목적을 위하여 종교적 적대감을 이용해 왔습니다. 그로 인하여 종교들은 무력해지고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종교들은 세계 평화를 위한 책임을 분명하게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통하여 전세계에서 온 종교 지도자들은 서로 화해하게 될 것이고, 평화를 위한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모든 문화에서 종교는 중심 핵이어야 했고 공의의 표준이어야 했습니다. 각 종교들은 자기 자신들의 전통을 끊임없이 지켜온 것에 대해서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는 자신의 종교를 다른 모든 종교보다도 우수한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종교적인 가르침은 우주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가르침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한 분이신 하나님은 모든 종교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종교들은 각 종교들 자체를 정화시켜야 하고 우주적인 원리로서 승화시켜야 합니다. 종교의 중심적 가치는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살고, 가정은 사회를 위해서 살고, 사회는 국가를 위해서 살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 종교는 다른 종교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는 진리입니다.

우주적 원리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우주의 창조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창조물을 위하여 자기 자신 전체를 투입하셨습니다. 또한, 역사를 통해서 제멋대로 사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끊임없이 희생하여 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안 예언자, 성자 그리고 철인들은 자신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원리를 따랐습니다.

그리고 그들 자신이 진리를 지키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희생의 길을 걸었습니다. 모세,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그리고 예수님도 모두 고난을 받았으며, 사람들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도 박해를 받았던 성현들이었습니다. 인류를 일깨우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분들의 삶을 희생했습니다.

세계평화연합은 세계 평화를 위한 정치인들과 국가 기관들의 협력기구입니다. 오늘의 세계는 국가주의로써는 지탱할 수 없습니다. 현재 동유럽에서 타오르고 있는 민족 분규는 민족주의의 파괴적인 특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민족적 긍지나 자기 결정은 오직 세계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가운데서 얻어질 때 옳고 선한 것입니다. 내 나라만을 우선으로 하고 다른 나라에 대한 증오를 증진시키는 국가주의는 남을 위해서 사는 우주원리에 상반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원리에 배치(背馳)되는 모든 주의는 소멸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 나라들은 유럽공동체와 같은 다국적 연합체에 가입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모든 국가들은 지역공동체로 연합할 것입니다. 즉 유럽 국가연합, 동아시아공동체, 이슬람공동체, 아프리카국가공동체, 남북미공동체 등으로 말입니다.

​선행되어야 할 종교간의 조화와 통일

​정치인들이 국가 이기주의를 초월하려면 다른 나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통일된 가치관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유럽의 국가를 연합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경제정책만으로는 불충분합니다. 아직도 그곳에는 산업 국가와 농경 국가들 사이에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국가연합에 있어서 사회정책은 또 하나의 논쟁거리입니다. 만일, 우리가 유럽통합의 요소를 찾는다면 그것은 바로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중동 사람들이나 동양 사람들과 비교할 때, 유럽 사람들은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즉 공통의 문화, 공통의 사회 관습,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공통의 논리와 세계관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유럽 문화의 뿌리는 기독교 정신입니다. 기독교 문화는 유럽의 지적, 사회적, 정치적 삶의 기초입니다.

그러나 유럽의 기독교는 그 자체가 깊은 역사적 분열에 의하여 시달리고 있습니다. 북아일랜드와 유고슬라비아의 분쟁에서 보듯이 우리는 그들의 갈등이 개신교와 가톨릭, 그리고 희랍정교회들 사이에 풀리지 않는 종교적 분쟁에 의한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종교의 조화와 통일은 정치적, 사회적 평화와 통일보다 선행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 질서는 국가 공동체들로 이루어질 것이고, 각 공동체는 공통의 종교문화에 의해서 묶어진 기대 위에서 경제와 정치가 원만한 관계를 통해 결합될 것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을 수십 년 전부터 예견했습니다. 이것이 본인이 40여 년이 넘도록 많은 희생을 무릅쓰고 종교간의 대화와 화합을 위한 활동을 증진시켜 온 이유입니다.

새로운 세계 질서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종교간의 대립과 전쟁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본인은 모든 종교를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본인은 본인의 성직을 수행하기 전에 영계에 있는 예수, 석가모니, 공자 그리고 마호메트 앞에서 본인에게 계시되어진 원리를 제시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원리가 옳다고 증거했습니다. 뜻 있는 종교 지도자들은 세계 평화를 위하여 모든 종교인들이 본래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서로 화합하고 일치하는 실천운동으로 나서야 할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종교를 하나로 통일시키는 일이 하나님께서 본인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은 각각 마음과 몸과 같은 관계로서 함께 유기적으로 일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은 몸이 그들 개개인의 삶을 지배하도록 허용하여 왔고,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억압하고 배격하는 이기주의적인 인간들의 악한 세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상지옥입니다. 그와 반대로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이 종교를 추구하고, 몸의 유혹을 뿌리치라는 선한 양심의 소리를 따라 나왔습니다. 오직, 이 소수의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지상에서 천국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국가의 정치가도 종교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정치적인 아우성 속에서 도덕적이고 영적인 가치의 소리는 그저 희미하게만 들렸을 뿐입니다.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정치가들은 하나님 없이 경제적, 정치적 정책만으로 번영을 이루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헛되이 끝나 버렸습니다. 어떤 나라도 하나님의 축복 없이는 번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과 몸, 그리고 종교와 정치가 하나되어서 `위하여 살라!'는 원리를 실천하는 나라만을 축복하십니다.

그러나 하늘의 권능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고, 눈먼 정치가들은 아직도 지상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지도자들은 70여 년 동안 하나님 없이 부를 실현하려고 노력하여 왔지만, 그들의 나라는 이미 파산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서구 국가들도 경기 후퇴, 범죄, 사회적 부패 등으로 무서운 열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문제는 종교 지도자들이 눈을 뜨고 그것들의 참된 원인을 발견할 때까지는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하나의 평화세계를 건설하는 일에 생각이 일치될 때, 정치가들이 종교의 가르침을 따르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비로소 마음세계를 대표한 종교와 몸세계를 대표한 정치 및 경제의 협력이 이루어져 세계의 국가들은 자연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은 이러한 원리적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엔 등 많은 국제기구들의 부패와 다른 많은 잘못들을 지양하는 데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

​존경하는 학자 여러분, 새로운 세계 질서를 위한 학자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인교육을 위해서는 사회 각 분야의 연계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가정, 교회, 학교와 사회 속에서 인격을 배우게 됩니다. 문명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하여 가정, 교회, 학교와 사회는 끊임없이 서로 협조해야 됩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는 다원적인 지구촌 사회에서 어떻게 전인 교육을 실시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회에 있어서 지식의 보고입니다. 여러분의 학생들은 여러분이 가르치는 지식보다도 여러분 자신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웁니다.

학생들은 스승의 습관을 모방하고, 스승의 사회에 대한 태도를 배우고, 스승의 가치관에 대하여 깊은 영향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항상 스승의 입장에 서야 하고, 미래를 위한 바람직한 인간의 표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 가치인 참사랑이 기본이 되는 새 문화 전통을 세우기 위한 여러분의 사명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이번 대회는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일환으로 치러집니다. 인류의 정신문화를 수습하여 인간 행복을 위한 진정한 가치를 찾고,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조화된 평화로운 새 문화세계를 지향하는 역사적인 행사입니다. 전세계의 학자, 종교인, 언론인, 정치인, 청년 대표들이 지구촌 가족의 일원으로 한 자리에 모여 인류 화합의 지혜와 경험과 실천을 결집하는 축전입니다.

특히, 8월 25일에는 세계 전역에서 모인 약 3만쌍이 성스러운 축복을 받게 되고,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 전통의 확립을 다짐하게 될 것입니다. 가정은 국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사회 문제의 해결은 가정 문제의 해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인종을 초월한 `참사랑에 의한 세계는 한 가족'의 이상은 평화세계의 구현과 직결됩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에서 모범 된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서약하고 축복가정을 이룸으로써 올바른 논리를 실천하고 도덕의 모범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참사랑이 실현되는 이상적인 가정, 사회, 국가, 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약 6만 명이 축복을 받기 위해서 한 곳에 모인다는 사실은 하나님과 참부모 아래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본인은 여러분 모두를 이 역사적인 축복의 자리에 초대합니다. 끝으로, 여러분에게 본인이 계획하고 추진하는 세 가지의 사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사상과 종교세계를 통일하려는 `하나의 경전'을 벌써 발간한 일이며, 둘째는 21세기 인류의 지식과 문화의 결집을 꾀할 국제문화재단이 `대백과사전'의 편찬을 시작했으며, 마지막으로 셋째는 지식의 교류와 전세계 교수, 학생들의 상호교류를 추진할 세계대학연맹을 위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한 일입니다. 이 세 가지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미래의 지구촌의 신문화세계를 창조하고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이 뜻 깊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에 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특별히, 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으로 수고해 주시는 게르호름 박사와 캐플란 박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도 여러분의 토론이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애하는 맥아더 의장, 존경하는 귀빈, 그리고 언론계 중진 인사 여러분!오늘 본인은 여러분께서 제12차 세계언론인 회의에 참석하기 위하여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세계평화 건설을 위한 선생님의 뜻

​금년 제12차 세계언론인회의는 예년과 달리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는 크나큰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본인의 평생을 걸고 이루어 나왔던 모든 사업과 업적을 한데 뭉쳐 하나님 앞에 바치는 일대 축제기간을 설정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19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온 석학들의 모임이 있고, 종파와 교파를 초월한 세계의 저명한 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세계종교의회가 있으며, 전직 대통령, 국가 원수, 수상들을 망라하여 세계의 저명한 정치인들의 모임인 세계 평화를 위한 정상회의가 있습니다.

나아가 세계의 저명한 여성 지도자들은 본인의 내자가 총재로 있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심포지엄에 모이며, 세계 젊은이들은 세계대학생대회의 기치 아래 한마당 체육대회를 열고, 21세기의 지도자상을 지향하는 열띤 토론도 있을 예정입니다.

본인이 평생을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해 나온 모든 사업의 궁극의 목적은 세계 평화 건설에 있습니다. 그리하여 본인은 작년에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였던 것입니다.

본인은 세계 평화의 핵심을 가정에 두고, 그동안 이상가정을 통한 세계 평화를 제창하여 나왔습니다. 이와 같은 평화이념의 구현으로 지금부터 3일 후, 8월 25일에는 전무후무한 지상 최대의 국제합동결혼식이 거행될 계획입니다.

130여 개 국가들에서 모여든 선남선녀들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참사랑 속에 뭉쳐서 이상가정을 실현하고, 그로써 세계 평화의 역군이 되겠다는 이 장엄한 의식은 참다운 미래세계의 평화 역군의 창조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언론인으로서 이와 같은 지상 최대의 사건을 목격하기를 원하실 것으로 믿었기 때문에, 본인이 세계 언론계의 중진인 여러분을 여기에 귀빈으로 초대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보도기사의 특종을 제공하는 것으로, 사실 여러분이 본인에게 큰 대가를 지불하실 만한 역사적인 전무후무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께서는 이 행사를 다만 지상 최대의 쇼로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세계평화군단의 창설이라고 보시고 진실로 축하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제는 언론계와 언론인 전체가 위에 말한 세계 평화의 대 구상 속에 화합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의 염원인 세계 평화의 이상을 실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은 지난 5월에 미국 워싱턴에 가서 본인이 창설한 [워싱턴 타임즈]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대만찬회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본인이 1982년에 워싱턴 타임즈] 창간을 발표했을 때 미국의 조야에서는 조소의 소리가 높았습니다.

어떤 전문가는 `레버런 문이 제대로 된 신문을 발간한다면 [워싱턴 타임즈]는 재력이 달려서 6개월을 못 넘길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선전지로 전락하여 독자 없는 주간지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오늘날 [워싱턴 타임즈]는 명실공히 미국의 1천 750개 일간지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3대 일간지 중의 하나로 꼽히게 되었으며, 미국 대통령이 아침에 눈을 뜨면 보는 신문이 되었고, 지난 8월 13일은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이 여기에 참석 중인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 웨슬리 프루동과 단독 인터뷰를 가져 우리 신문에서 대서특필한 바 있는데, 이것은 부시 대통령이 처음으로 가진 일간지 단독 인터뷰였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신문 디자인에 있어서 매년 우수상을 받아 오다가 지난 1989년에는 심사위원 12명의 만장일치로 결정된 최우수상을 받기에 이르렀고, 논설면에 있어서도 2년 연속 논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니, 이것은 미국 언론계 역사에 일찍이 없었던 일입니다.

정신적 문예부흥이 일어나야

여러분, 본인은 이와 같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기 위하여 지난 10년 동안 약 1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본인이 만일 정치적 영향력이나 종교적 선전이나 개인의 부를 추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본인은 그렇게 신문에 투자하지는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본인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이유는 한마디로 말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본인은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고 계심을 압니다. 그리고 미국은 전통적 유대교와 기독교의 본산이며 기독교 정신의 요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미국이 전세계를 구출하는 중심적 역할을 하기를 원하고 계시고, 흐려져 가는 하나님 중심의 전통적 가치관을 지켜 주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

더구나, 냉전시대의 절정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미국을 앞장세워 공산주의의 세계 제패를 막으시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학과 이념이 있는 신문으로 미국 국민과 특히 미국 정치 지도자들을 올바르게 계도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본인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진보적 용공적 신문인 [워싱턴 포스트]의 노예로 남겨둘 수 없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오늘날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드디어 공산권은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더불어 그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더니, 1991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하여 74년 동안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었던 무신론에 입각한 공산주의 제국은 드디어 지상에서 완전히 소멸되고 말았습니다.

본인은 [워싱턴 타임즈]가 이 일을 다 해냈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있어야 할 필연적인 결과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지상의 일은 인간을 통하여 하시는 것입니다. 본인은 당당히 [워싱턴 타임즈]가 공산주의의 종언을 가져오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하는 데는 추호의 의심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워싱턴 타임즈]를 연장으로 쓰시어 역사상 전무했던 공산주의라고 하는 독재세력에 종지부를 찍고 수천만의 시민들에게 자유를 안겨다 주는 데 결정적 역할을 담당케 하셨으니, 10억 달러가 아니라 1백억 달러를 썼다고 할지라도 이 이상 더 값진 투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워싱턴 타임즈]의 사명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의 패망이 자동적으로 평화세계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세계가 저절로 실현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날 자유세계는 승리의 축배를 들기에는 너무도 긴박한 문제들이 우리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자유세계 안에는 공산주의에 못지않은 사회악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물질 중심의 인본주의 사상이요, 여기서 파생되는 극도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팽창입니다. 어느 사이엔가 우리 사회에서 황금과 재물이 하나님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나는 인본주의를 송두리째 배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문제는 우리 사회의 인본주의가 철저한 무신론에 입각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실존과 창조주의 창조의 의의가 부인되면 인간은 한줌의 흙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며, 기껏해야 인간은 하나의 기계로 간주될 것입니다.

이것이 마르크스 레닌주의가 범한 오류가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이 없으니 인간은 기계나 동물과 다를 바 없고, 거기에 도덕이 있을 수 없고, 영혼이나 영생을 인정하지 않으니 인간은 인간에 대하여 무책임해지고, 인간이 인간에 대하여 갖은 포학을 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풍조 속에 공산주의의 해방에 승리감을 가져야 할 자유세계 선진국들의 양상은 어떠합니까? 극단의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는 향락주의를 낳고 모든 사회생활에 부패가 범람하게 되었으니 가정은 파탄되고, 정치적인 부패는 심화되고, 경제는 쇠퇴하며, 미래의 주인인 젊은이들은 부도덕과 마약과 범죄로 인해서 그 양심이 자취를 감추어 가고 있으니 이들에게 어찌 21세기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밝아오는 21세기를 정신문명의 시대라고 선포했습니다. 물질문명의 시대는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세계가 황혼을 걷어차고 다시 살기 위해서는 공산체제의 멸망으로 야기된 이념의 공백을 메워 주고, 자멸 아니면 심판의 날을 기다리는 자유세계를 같이 구출해 낼 수 있는 정신적 문예부흥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는 곧 정신적 인간 혁명을 감행할 수 있는 새로운 사상과 이념의 창출이 있어야 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

여러분, 본인은 이미 언론인대회에서도 본인이 소명받은 섭리적 사명에 대하여 수차 피력한 바 있습니다. 본인은 새 시대의 개척자의 사명을 소명받았습니다. 그것은 21세기를 지향하는 새로운 정신문명의 개척자라는 뜻입니다.

본인은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주신 확고한 새 시대의 이념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그 이념이 곧 하나님주의요, 두익사상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하나님의 실존은 부인하려야 부인할 수 없는 진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본인은 그 진리의 선포에 그치지 아니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시고 체휼하고 사는 인생관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념적 하나님이 아니라 내 생활권 안에 살아 계시는, 피부로 느끼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본인은 하나님의 맥박을 듣고 삽니다. 하나님과 호흡을 같이하며 하나님의 체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본인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그 심정 속에 인류를 타락으로 잃어버린 슬픔이 꽉 차 있는 것을 알고 냇물 같은 눈물을 흘린 사람입니다.

본인은 또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우리 인류에게 바라고 계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너무도 뚜렷이 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시라는 것입니다. 아니, 여러분의 아버지이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대해 내려다보시는 심정은 부모의 심정입니다. 인간 사회에서도 가장 뜨겁고, 간절하고, 무조건의 사랑이 부모의 사랑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본성은 참사랑입니다. 그 하나님의 참사랑을 본받아 모든 인간이 부모의 사랑으로 세상을 보며 참사랑을 실천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실천에서만이 영생이 확보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실 때 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또 투입한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리셨습니다. 왜냐? 누구든지 인간도 사랑하는 상대자와 자기 자식들이 자기 자신보다도 잘나기를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처럼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까지 인간의 역사는 형제시대의 역사였습니다. 형제는 싸우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시대는 투쟁의 시대요, 전쟁의 시대였습니다. 인류 역사는 형제의 싸움으로부터 투쟁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인간시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서로 다투어 결국 형이 그 동생 아벨을 죽이는 데서부터 인류 죄악의 역사는 출발된 것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 2차대전, 사상전인 3차대전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역사는 형제 국가들간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1차, 2차, 3차 세계대전이 끝난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새로운 차원에 돌입하였습니다.

이제 형제의 역사시대는 끝나고 부모의 역사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부모의 시대는 참사랑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모의 심정으로 보시고 사랑하시듯 우리 모두가 부모의 심정으로 인류를 보고 사랑하는 시대입니다. 여기에는 눈물이 있을지언정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참사랑 속에 투쟁의 개념은 없습니다. 본인이 선포한 하나님주의는 곧 참부모주의요, 참부모주의는 곧 참사랑주의인 것입니다.

새로운 언론의 사명

본인은 작년 11월 30일 철천지 원수인 공산주의 나라 북한을 방문하였습니다. 일생을 반공, 승공으로 살아온 본인이 북한에 갔다는 소식은 온 세계를 경악케 하였습니다.

본인은 김일성 주석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그와 뜨거운 포옹을 했습니다. 그는 본인을 원수시했던 자요, 본인을 죽이려고 했던 자요, 나를 감옥에 3년이나 가둔 자였습니다. 나는 원수와 포옹을 한 것입니다. 내 마음에 그가 원수라는 생각이 있었더라면 이 어찌 가능한 일이었겠습니까?

본인은 부모의 심정으로 북한 땅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심정으로 김일성 주석을 껴안은 것입니다. 본인은 참사랑을 실천하러 간 것입니다. 여기에는 투쟁의 개념은 없고 연민의 정이 있을 뿐이며, 주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라는 따뜻한 부모의 심정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여러분! 본인은 본인이 선포한 하나님주의, 참부모의 사상이 21세기를 영도할 참평화의 진리라고 말합니다. 이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으로 21세기의 평화세계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그 핵심은 부모의 심정이요, 참사랑인 것입니다. 21세기는 참부모의 시대요, 모두가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성숙하여 참부모가 되는 시대입니다.

세계 언론인 여러분, 본인은 과거에 자유언론과 책임언론을 강조해 온 사람입니다. 자유언론이 없는 곳에는 자유언론을 주고, 자유언론이 있는 곳에는 책임언론을 실천하자는 것이 본인이 세계언론인회의를 시작한 연유입니다.

본인은 최근에 와서 새로운 언론의 사명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도덕언론이라는 새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워싱턴 타임즈]에 다음 10년의 목표를 `도덕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는 언론이 되라. '는 명제를 준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신문, 그리고 세계 평화는 이상가정을 창출하는 것으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가정논리를 함양하는 신문이 되라는 뜻입니다.

언론은 행정, 사법, 입법에 이어서 제4의 권력이라고 말할 정도로 사회에 막강한 영향력과 권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그 막강한 언론의 권력은 선을 위하여 쓰여져야 하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여하는 권력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언론인들도 전문 직업인이기 이전에 그 근본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도의(道義)세계, 참평화의 세계에 특별히 소명받은 평화의 챔피언들이십니다. 이와 같은 언론인들의 자유토론의 광장으로 궁극적인 도의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세계언론인회의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언론 지도자 여러분, 온 세계와 인류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궁극의 참평화세계를 지향하고 나아가는 이때에 언론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평화세계 구현의 중요한 사명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언론은 평화를 열망하는 타의 모든 노력과 연합하여 지구촌시대에 인류 대가족의 이상을 구현하는 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참다운 평화, 도의세계 실현의 주역이 되어 용감하고 담대하게 전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 수일 동안 여러분은 보다 뜻 깊은 토의와 연구를 통하여 보다 근본적인 언론의 사명을 생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분이 하시는 일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빌며, 창시자의 연설에 대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의 새로운 이념

​오늘의 세계 문제는 여러모로 다양한 분야가 상호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금번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는 이름 아래 사상과 정치 분야를 비롯해 학술, 종교, 언론, 과학, 예술 등 모든 문화적 분야의 세계 문제를 폭넓게 한 자리에서 다루게 된 것은 세계 평화의 참된 길을 모색하는 데 획기적인 공헌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욱이, 이번 회의는 체육 올림픽과 함께 개최되어 인간 사회의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면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130개국에서 국적과 인종을 초월하여 3만쌍의 선남선녀들이 모인 가운데 거행될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합동결혼식은 21세기와 더불어 새로운 역사시대를 맞이하는 세계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서로 화합함으로써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 평화의 대도(大道)를 보여주는 장거(壯擧)가 될 것입니다.

지나간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순간이나마 이 땅 위에 참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실현된 날들이 없었습니다. 실제로 경제적 평등이라는 이념의 기치 아래 인류를 착취로부터 해방시키겠다던 공산주의는 오히려 투쟁과 빈곤의 처참한 결과만을 빚어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유의 이상을 내세워 공산주의와 대결해 온 자유 민주주의도 결국은 극심한 이기주의와 도덕적 가치관의 퇴락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사실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포연이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극렬한 갈등과 혼돈만이 미래의 세계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인류가 겪어 왔던 수많은 시련과 고통에 대하여 그 누구도 원망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 스스로가 역사의 배후에서 인류를 섭리해 오신 하나님의 이상과 목적을 완전히 배제한 채 인간만을 위주로 한 사상 체계를 앞세워 나왔기 때문입니다.

설사, 신학적인 사고가 간혹 고려되긴 하였어도 하나님의 근본 뜻과 이념을 확실히 알지 못한 채, 역사의 궁극적인 방향에 대해서 피상적인 관찰만이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미래의 새로운 이념은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뜻과 이상을 확실히 규명해야 할 뿐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분명히 밝힐 수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본래, 인간의 마음과 몸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완전한 하나의 통일체를 이루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만나 남편과 아내로서 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이 가정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룸으로써 참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근원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상대를 위하여 무한히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진 부모는 모든 자식이 부모보다 더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자식을 위하여 크게 주고, 또 더 크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 역시 상대방이 자신보다 더 잘난 사람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의 특성은 상대를 위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는 데서 그 작용이 유발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간을 위하여 주시는 참사랑의 주체적인 입장에 계셔서 주시고, 또 주시는 사랑의 본성이 그 작용을 계속시킴으로써 영존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서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사랑을 받고 돌리는 사랑의 일체관계를 이루고자 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자 인간의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그 이상의 통일점을 공유하게 될 때, 비로소 인간은 참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는 한 개인뿐만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에 이르기까지 공통된 평화의 원리로서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통일체의 이상을 이루어 나왔어야 하는 것이 인류 역사의 근본 방향이었습니다.

남북한을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는 근본 원칙

그러나 인류 역사는 이러한 하나님의 방향과 일치된 길을 걸어오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타락 때문이었습니다. 인류 역사를 통하여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일체가 된 남편과 아내가 되지 못했던 것이요, 따라서 하나님의 참사랑에 근원 된 참부모의 이상을 이루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반대로, 인류는 악마를 중심한 결혼생활을 통하여 악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왔기 때문에 이를 청산짓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다시 찾기 위하여 참부모로서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리고 준비해 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인류 역사가 처음부터 이러한 하나님의 이상적 방향과 일치되었던들 수만 갈래로 나누어 서로 싸우거나 갈등과 착취와 억압으로 굴절된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모, 참가정, 그리고 참된 사회와 국가와 세계의 통일적 역사를 이루어 나왔을 것입니다.

분단된 남북한을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는 근본 원칙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서 마음과 몸이 하나된 참된 개인과 참된 가정을 이룰 수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 원칙은 곧 세계가 참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평화의 원칙으로도 확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통일은 미래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 더 나아가 하나님과 인간까지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오늘 한국 통일과 세계 평화를 논의하는 이곳 한반도는 인류 역사를 통하여 갈등해 왔던 신본주의인 헤브라이즘(Hebraism)과 인본주의인 헬레니즘(Hellenism)의 두 사조가 자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이름 아래 첨예하게 대치된 이념적 대립의 역사적 현장입니다. 그러므로 한반도에서의 이념적인 분단 극복은 곧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이념적 지표가 될 것입니다.

1950년에 발발된 한국동란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온 세계가 미·소 양국을 중심으로 한 냉전시대로 돌입하는 가장 구체적인 시발점이기도 했지만, 실로 한국동란은 세계의 민주 진영과 공산 진영이 첨예하게 대립된 축소판으로서 역사의 두 갈래가 되어온 신의 세력과 악마의 세력이 대결하는 최일선이었던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한국동란은 세계의 선편을 대신하여 악마의 세력과 싸웠던 성전(聖戰)이 아닐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 냉전시대의 시발 지역인 한반도가 통일되지 않고는 진정한 냉전시대의 종식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지난 1988년에 서울에서 개최된 제24회 올림픽이 함축했던 의미는 대단히 큰 것입니다. 12년간이나 미·소 양 진영이 서로 보이콧(boycott)하던 올림픽에 처음으로 동서 양 진영이 함께 참석하여 동서 화합의 시발점이 마련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유례없이 세계에서 160개국이나 참여하여 전세계의 화합의 상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올림픽은 세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는 육체적인 면만이 아니라 정신문화적인 면에서의 발전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져오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영적인 대각성이 필요한 때

그리하여 본인은 88올림픽이 폐막됨과 동시에 전인류의 정신과 육체의 양면을 균형 있게 계발시킬 새로운 차원의 인류 대축전으로서의 `세계문화체육대전'을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한반도의 갈등은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의 갈등뿐만 아니라 동서 문화의 갈등까지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통일은 세계 평화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세계는 영적인 대각성이 필요한 때를 맞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세계 모두가 하나님의 실존에 대한 새로운 이해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이 다시 만나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본연의 관계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제시된 것이 본인이 창도(唱導)한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주의인 것입니다. 이 하나님주의는 좌익도 아니요, 우익도 아닌 두익사상(頭翼思想)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본인은 참부모의 사명을 이어받은 후 이 하나님주의를 통하여 세계 평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온갖 수난과 시련을 다 겪어 왔습니다. 이 하나님주의는 인류 역사를 통하여 인본주의에 밀려나고 물본주의에 의해서 망각되었던 하나님을 다시 찾게 해 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만날 일치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신론의 본산지로 알려진 구소련 내에서까지도 이미 수만 명의 정치 지도자, 학자, 종교인 등이 4박5일의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주의를 깨닫고 새로운 영적 르네상스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서 하나가 될 자리는 바로 참사랑의 자리입니다. 참사랑 속에서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 영생을 추구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나를 희생하고 남을 위하는 참사랑을 통하여 인종간의 대결이나 폭력, 빈부의 갈등, 환경 파괴 등에 관한 해결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된 가정은 영원과 연결되므로 윤리 도덕의 부패나 청소년의 타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1세기의 새 역사는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다시금 일체화하는 데서 그 출발의 기점을 찾아야 합니다. 개인이나 가정, 사회, 국가, 세계 모두가 참사랑 안에서 하나될 때 인류는 밝은 미래를 약속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시대는 이미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국경을 넘어선 초국가주의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책임지고 봉사하던 국가 단위의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세계가 하나로 협력해야 할 새로운 세계의 무대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실로, 오늘의 이 세계는 불과 몇 안 되는 소수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이끌려 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 모두가 단결하여 세계 인류를 이끄는 소수의 지도자들을 교육, 결속하기 위하여 선두자로 나선다면 세계의 미래는 여러분의 손에 맡겨질 것입니다.

평화세계의 달성은 바로 눈앞에 보이고 있습니다. 2박3일의 여러분의 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어서 인류의 미래에 새로운 이정표가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가호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심정의 본향인 한반도를 찾아온 세계 청년 회원 여러분! 본인은 여러분의 순수하고 싱싱한 젊은 열기를 같은 마음으로 느끼면서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천주사적인 행사

이 뜻깊은 대회는 기존의 체전들과는 달리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스포츠 한마당과 제8차 원리연구회 세계 대학생 한마당 체육제전을 겸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전세계의 학자, 종교 지도자, 언론인, 정치가, 청년 지도자, 체육인 등이 하나님을 중심한 지구촌 가족의 일원으로 만나는 축전입니다.

하나님을 근원으로 한 인류 화합의 지혜와 경험을 결집하여 평화이상의 세계를 지향하는 천주사적인 행사인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천명을 받들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총회 및 한마당 체육대회를 실시토록 지시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본연의 이상세계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하고 아담과 해와가 참된 자녀, 참된 형제, 참된 부부, 참된 부모의 심정권을 완성함으로써 이룩하는 세계입니다. 횡적으로는 과거를 대표한 조부모와 현재의 중심인 부모, 미래를 대표한 자녀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왕족권을 형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인간시조는 청소년기에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천사장과의 불륜한 혈연관계를 통해서 악마의 씨를 이어받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종적인 4대 심정권과 횡적 3대 왕권을 상실함으로써 하늘 왕족의 자격을 잃어버리고 악마의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이 모든 타락의 기원이 청소년기에 있었습니다.

끝날은 이러한 에덴동산의 타락이 세계적으로 재현되는 때입니다. 악마는 술, 담배, 마약, 프리 섹스를 주무기로 하여 육체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가인 문화권을 세계적으로 형성한 것입니다.

메시아로 오시는 참부모는 이러한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그것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인간 타락을 전후하여 원죄의 근원과 타락의 동기 및 과정과 결과를 밝혀 규명하고 보니 가장 심각한 문제가 인간 사회의 윤리적 타락임을 알았습니다. 2세 시대인 지금은 청소년 전권시대로서 젊은이들이 앞장서서 음란과 폭력을 추방하고, 악마의 습관과 전통을 잘라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문화, 새로운 전통을 수립해야 할 때입니다. (박수)

따라서, 섭리의 일환으로 시작된 한마당 체육대회는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청년 문화 창건운동으로서 하늘편에 선 마음이 악마편의 몸을 다스리는 통일적 심정권을 회복하여 흐트러진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젊은이들의 광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나아가 하늘의 왕족으로서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어둠을 물리치고 악을 심판하는 정의의 기수가 되어야겠습니다. 카프가 중심이 되어 세계적으로 만연되어 있는 음란과 폭력의 물결을 청산하고 새롭고 거룩한 선(善)의 혁명을 이룩해야 하겠습니다. (박수)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본연의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심정권을 회복하고 과거의 왕, 현재의 왕, 미래의 왕으로서 3대 왕권을 복귀한 참된 하늘의 왕족이 되어 영원한 생명의 길을 가야 하겠습니다. (박수)

오늘날 서구의 선진 사회가 멸망과 퇴락의 길을 가게 된 배경은 미래의 세계를 담당해야 할 젊은이들이 사랑과 생명의 중심인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인간 중심의 문화, 곧 유물론 중심의 인본주의 가치관에 휩싸여 결과적으로 거짓과 위선의 악한 세력이 형성한 악한 문화로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생애를 두고 잃어버린 하나님 중심의 절대가치를 정점으로 한 제 가치의 재편성을 위하여 종교, 정치, 과학, 예술, 사상, 문화, 언론, 산업 등 각 분야를 주도하는 정상급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조직을 육성 발전시키며 그 영향력을 범세계화해 온 것입니다.

세계의 석학들을 중심한 국제과학통일회의, 세계언론인회의, 세계평화를 위한 정상회의,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나아가 여성 해방을 위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결성 및 조직 확대 등이 그러한 배경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새 세계를 창조하는 운동

특별히, 금년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일찍이 천명을 받아 복귀역사의 흐름을 간파해 온 본인의 생애를 두고 주도해 왔던 각 분야의 모임을 총망라하여, 한 분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절대가치 기준을 기반으로 해서 모이는 첫 대전인 것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에서 다양한 문화권으로 사분오열되었던 전통, 문화, 가치관 등이 각양의 특색을 살려 가면서 전체적 조화를 통해 새로운 통일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의 토대인 원리운동은 새로운 생명의 운동이며, 새로운 참사랑의 운동입니다. 젊고 발랄한 육체와 정신의 조화와 통일을 통해 본성에 기초한 하나님 중심의 새 인간, 새 가정, 나아가 새 나라와 새 세계를 창조하는 운동인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평화로운 인류 사회의 창건과 하나님 중심의 새로운 청년 문화의 창조를 염원하며, 그 전열에 원리연구회의 젊은이들을 앞장세워서 참사랑과 참생명의 실천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시켜 왔던 것입니다.

이미 세계화된 원리운동은 무너져 버린 공산권을 살리는 공생·공영·공의주의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이념으로 수만 명의 젊은이들에게 새 생명의 푸른 꿈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구소련에서는 모스크바 대학을 비롯하여 7백여 개 대학들에서 원리연구회가 마르크스 레닌주의에 대한 대체 이념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원리는 실천철학이요, 실천사상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생애를 두고 `위하여 살라!',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를 중요한 교훈으로 삼고 이를 지도하여 왔습니다.

카프 회원과 청년 지도자 여러분, 젊은이들만의 특권인 뜨거운 열정과 명철한 이성을 통해 유구한 세월 동안 하나님이 추구해 오신 참가정을 완성하고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3대 주체사상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통일된 평화세계 건설을 위해 다같이 전진합시다! (박수)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문화체전과 더불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한마당 체육제전이 열리는 이 날은 하나님도 가장 기뻐하시는 날이 될 것입니다. (박수)

이제 새로운 2세의 시대를 열고 그 첫대회를 치르는 이 모임을 통해서 화합 단결하여 섭리적 견인차의 역할을 다하는 젊은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라면서 격려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제1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의장단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참석자 여러분!오늘 저녁에 이와 같이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만당(滿堂)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데 대해 본인은 이 대전의 창설자로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거룩한 식전

​본인이 이 자리를 빌려 잠시 드리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은 `평화세계 건설의 주역이 되자'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잘 알고 계시듯이 본인은 일본이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던 1930년대 중반, 본인의 나이 16세 때 하늘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종교적 소명을 받은 이래 금년 73세가 되기까지 어느 한 순간도 하늘의 뜻, 곧 천명을 잊고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은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보낸 사람으로서 약소 민족의 비극과 고통, 그 슬픔이 무엇인지를 뼈저리게 체험한 사람입니다. 더욱이, 전인류의 어버이 되시는 하나님의 심정과 그 뜻을 헤아리는 사람으로서 강대국이 약소국을 짓밟는 처참한 상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살육의 현장을 목격하면서 느낀 그 슬픔과 고통은 필설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한반도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남북으로 분단되고, 6·25동란이 발발하면서 죽고 죽이는 동족상잔의 전쟁에 전세계가 좌우로 편을 갈라 참전하여 싸우는 비극을 겪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이와 같은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면서 평화세계를 상실한 하나님과 인류의 고통과 슬픔을 뼈속 깊이 체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창세 이래 줄곧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는 형제간의 투쟁 현장을 끊임없이 지켜봐야 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은 어떠하시겠습니까? 역사 이래 이 지구상에서 벌어진 모든 전쟁은 본질적으로 형제간의 투쟁인 것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에덴동산에서 벌어졌던 가인과 아벨의 살해 사건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와 같은 형제간의 투쟁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차원에서 쉼없이 반복되어 왔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가인 아벨의 부모인 아담과 해와의 범죄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해야 할 인류의 시조로서 모든 남성과 여성을 대표하는 자리에 세워진 존재였습니다. 그들이 신의 계명을 어김으로써 앞으로 태어날 전인류의 시조인 선한 참부모의 자리를 상실하고, 타락한 거짓부모가 된 죄악이야말로 인류 사회의 모든 범죄와 불행의 근본 뿌리인 원죄가 된 것입니다.

인간 시조의 원죄란, 아담과 해와가 신의 계명을 어기고 불륜한 음란죄를 지음으로써 악마와 혈연관계를 맺고 타락한 거짓부모가 되어서 인류에게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전수시키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참부모를 다시 만나 거듭 태어남으로써 이 원죄를 해탈할 진리와 방법을 찾아내어서 그것을 실천하지 않고는 죄악과 투쟁으로 가득찬 이 세계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본인이 하늘의 소명을 받은 16세 때부터 10년간을 바로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혈혈단신으로 진리를 탐구한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이 통일원리, 하나님주의 또는 두익사상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진리입니다.

본인은 이 진리를 1945년 8월 15일 한국이 일제로부터 광복한 때부터 이 지상에 처음으로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은 이 진리를 발표했기 때문에 그동안 엄청난 핍박과 비난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본인이 생애를 거쳐 여섯 번이나 투옥당했던 사실을 상기해 보십시오. 그 비난과 핍박의 도가 어떠했는지를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발표한 지 47년째가 되는 금년에 베풀어지는 제1차 세계문화체육대전은 그동안 신과 인류의 해방과 평화세계의 구현을 위해서 홀로 씨를 뿌리고 가꾸어 온 본인의 모든 실적을 만천하에 드러내어 하나님께 바치는 거룩한 식전인 것입니다.

본인이 생애를 두고 진력해 온 모든 내용은 부모 되신 하나님 앞에 세계 인류는 형제자매요,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인종이나 민족과 국경을 초월하여 인류는 부모이신 하나님을 중심한 식구들인 것입니다.

중심 된 가르침

통일원리가 제시하는 본인의 이 가르침을 가장 주류적으로 실천하는 기관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곧 통일교회입니다. 이제 전지구상에 통일교회가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모든 인종·민족·국가에 통일교회는 다 정착했습니다. 내일 서울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에서 거행될 3만쌍 국제합동결혼식은 바로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대가족임을 증언하는 그 현장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뿌리로 하여 본인은 그동안 각 방면에 걸쳐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가족이 자유와 이상과 행복을 구가할 평화세계의 건설을 위해서 수많은 기구를 창설하고 광범한 활동을 전개해 왔던 것입니다.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에서는 그 대표적인 기구의 활동을 한자리에서 펼쳐 보이고 앞으로 상호간에 더욱 긴밀한 관계와 협력을 다지기 위한 통일된 조직과 기구를 창설하게 될 것입니다.

즉, 국제과학통일회의,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언론인회의, 세계평화정상회의, 세계종교의회,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국제연예공연단체 및 세계대학생원리연구회 등이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전후하여 평화세계의 건설을 위한 우리들의 지성의 계발과 헌신을 다짐하는 장을 마련할 것입니다.

본인이 베푸는 통일교회의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야말로 인류가 원죄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되찾는 부활과 중생의 축복인 것입니다. 인종과 민족과 국경을 초월한 진정한 인류 형제 대가족의 이상을 실현하는 평화의 산실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본인은 이 모든 단체와 기구의 창설자로서 다시 한 번 이 단체들이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인 세계 평화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특정한 단체나 종단, 특정 민족이나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창설된 것이 아니라,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전세계 인류의 행복과 평화와 자유를 위해 창설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운동은 지구성에 있는 모든 인류의 가정을 구하고, 모든 민족과 국가를 구하고, 나아가 이 세계를 구하는 구가(救家)·구국(救國)·구세(救世)의 운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불륜과 퇴폐로 치닫는 성도덕의 문란은 우리의 가정을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도덕의 파괴와 범죄로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당파와 계층간의 대립은 물론 빈곤과 무지가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는 국경 분쟁, 종교간의 편견과 인종과 민족간의 갈등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국가나 민족 이기주의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는 계속적인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지구성은 지금 온갖 환경 파괴와 오염문제로 말미암아 인류의 미래에 심대(甚大)한 위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초월하고 초민족적인 사랑과 인류애를 발휘하지 못할 경우 인류는 공멸(共滅)의 길로 전락할지도 모르는 위기가 바로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본인은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이 위기를 타개하는 길은 통일원리, 곧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참사랑 운동뿐이며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건설할 기반을 다져야 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본인은 금년 7월 초 한국의 5대 도시에서 개최된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대회에서 본인과 본인의 내자 한학자 총재는 인류의 참부모요, 구세주요, 재림주요, 메시아라고 선포하였습니다. (박수)

왜 본인이 한국의 여성 지도자들 앞에서 이와 같은 놀랍고도 무서운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인류의 역사를 죄악으로 물들게 한 사탄 악마에게 인류의 어머니 되는 여성 해와가 타락당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탄을 굴복시킬 제2의 완성한 아담으로 메시아를 보내시고 여성을 대표한 완성한 해와를 찾으시는 섭리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한, 여성들은 가정을 지키는 사랑과 평화와 봉사의 중심입니다. 세계 평화도 그 출발의 기원은 건전한 가정의 어머니여야 합니다. 메시아의 소임을 선포한 본인의 가장 중심 된 가르침은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윤리의 확립과 2세 교육의 문제입니다. 가정은 더럽혀진 이 세계를 정화시켜야 할 성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인은 메시아로서 본인의 내자이며 완성한 해와 입장인 한학자 총재를 중심한 여성 지도자들에게 이와 같은 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 선언은 본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같이 참된 부모의 도리를 다하면서 이 세상을 구원하는 희생과 봉사의 길을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우리 부부와 함께 가자는 권고와 통보의 메시지였던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당의 창설을 제창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각국 대표 여러분!이제 본인은 이 연설의 결론을 대신하면서 이 모든 우리의 구세운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세계평화통일연합기관으로 기능 할 세계평화통일당의 창설을 제창하는 바입니다.

오해가 없게 하기 위하여 세계평화통일당의 당 자는 `집 당(堂)' 자를 의미하는 것이지 무리 당(黨)을 의미하지 않음을 천명합니다. 다시 말하면, 본인이 말하는 세계평화통일당은 통상적으로 일국의 정권을 쟁취하기 위한 정당의 기능을 의미하는 바가 아니요, 세계 평화를 위해서 세계의 각 국가들이 통일된 기반과 노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연대활동을 강화하는 전당, 곧 하우스(house;집)의 뜻을 지닌 것입니다.

남자를 하늘로 표시한다면, 여자는 땅으로 표시합니다. 집은 여성의 생애의 무대요, 어머니는 모든 식구들의 사랑을 위한 보금자리의 중심이요, 어머니를 중심한 가정은 국가와 세계를 묶는 단위입니다.

`당(堂)'이란 말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땅을 높이는 뜻이 있고 가르치자는 뜻이 있으므로 `당(堂)'을 사용합니다. 즉, `여성을 가르치는 중심의 집'이란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의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서 각국의 정치 지도자·학자·종교인·언론인·교육자·예술 문화인·여성 지도자·청년 지도자들이 전세계의 여성들을 대표한 어머니들로 하여금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 가정을 중심한 세계 평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교류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국내외 각계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이와 같은 제의를 흔쾌히 받아 주시고 함께 동참해 주신다면 분명히 20세기를 마감짓는 앞으로 8년 이내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평화의 세계는 바로 우리들에 의하여 전인류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오늘 저녁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들이 주역이 되어 21세기 평화세계의 문은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이 축전 기간 동안 여러분의 평안과 이후의 모든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가 길이 함께하시기를 빌며, 이상으로 본인의 만찬사를 마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개회 선언, 국민 의례, 예식사, 기도,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의 순으로 진행됨. )

​[성수의식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장소에 모여 축복을 받는 선남선녀들이 하늘의 혈족을 이어받고 본연의 세계에 입적할 수 있는 참부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시옵소서! 이 성혼식을 행하는 이 장소에서 성수식을 거행하여 역사 앞에 더럽혀졌던 모든 과거를 청산하는 분별의 의식을 아버님이 받아 주시옵고, 전체 위에 참부모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축원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참사랑의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 「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깨끗한 전통을 계승하고, 혈통을 계승하고,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에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축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1992년 8월 25일 전세계적으로 거행되는 3만쌍의 거룩한 성혼식을 베풀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어서 구약시대의 유대교와 신약시대의 기독교와 성약시대의 통일교를 연결하는 심정적인 기반을 닦으시기 위해서 많은 희생을 치러 오심은 인류 시조가 타락한 노정을 탕감하기 위한 길인 것을 알았습니다.

개인적 탕감노정에서 세계 무대를 대표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무대까지 개척하여 오기 위해서 하늘이 친히 인간을 대표하여 모든 십자가를 짊어지고 선두에서 홀로 개척해 나오면서 안타까운 내적인 해원성사를 지상을 대하여 인간과 더불어 풀기 위해서 이 땅 위에 구세주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심정을 이어받고, 당신이 남기신 탕감노정을 인간세계의 모든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이것은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 하늘의 직접적인 주관하에 있어서 땅과 일치가 되어 하늘나라의 선조로부터 땅 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같이 자유로 통할 수 있는 일체권을 갖춘 당신의 선의 주권 국가를 형성하기 위한 뜻을 개척하기 위한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형적인 책임과 섭리사적인 책임을 앞에 놓고 부름받은 이 모든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역사의 십자가를 대표하여 짊어지고 세계적인 핍박의 노정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승리하여 하늘 승리권을 갖추어 하늘 앞에 봉헌하고 하늘의 축복을 갖고 하늘로부터 세계를 넘고, 나라를 넘고, 민족을 넘고, 종족과 가정을 넘어서 가정 기준의 승리의 판도를 이루기 위하여 가정까지 찾아오게 되었사옵고, 이러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하신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하나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를 저희들은 이어받아 이제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던 당신의 아들로서의 완성자, 당신의 딸로서의 완성 자, 가정에 있어서 당신의 심정에 있어서의 완성한 형제, 완성한 부부, 완성한 부모의 심정권을 다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을 지상 위에 이어 주기 위한 전체적인 섭리도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제 승리권을 갖추어 찾아온 오늘 축복받은 이 가정들은 하나님의 4대 심정권을 해원시킴과 동시에 자기 가정에 머무는 할아버지를 하늘나라의 주권을 대표하여 보내진 전권대사로 생각하고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땅 위에 있는 우리 부모들은 온 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적 왕이요, 가정적 여왕입니다. 이 가정적 왕권을 완성하여 후대의 우리 후손들은 지상에 있어서 왕자 왕녀로서 하늘나라와 지상의 천국을 이어 줄 수 있는 3대 왕권을 복귀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다시 돌이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잃어버린 심정권 복귀라는 엄청난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 오늘날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새로운 가정, 하늘나라의 왕족권을 이루기 위한 준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의 가정은 천상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요, 그의 후손들은 만국의 중심인 장손 국가로서 왕권을 이어 줄 수 있는 기반이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린 것을 이제 통일가로 말미암아 새로이 하늘이 이상 하였던 모든 전부를 대신하여 본연적인 가정형성을 출발할 수 있는 이 마당을 갖출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가정을 대표한 모든 선조들과 함께 축복의 결의를 다짐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본연적 가정으로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본래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었기 때문에 천주를 대표한 왕자 왕녀였습니다. 그러나 통일가를 중심삼고 본연의 그 기준을 되찾아서 혈통 복귀·소유권 복귀·심정 복귀라는 엄청난 과제를 청산짓고 거행하는 거룩한 이 식전을 아버지 축복하시사, 본연적 완성의 이상권 내에 이루실 가정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서 선서를 한 모든 자녀들이 금후에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순결한 혈통을 중심삼고 사탄과 인연이 없는 하나님이 지도하는 본연적인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대표한 가정을 이루어서 하늘나라의 황족의 인연을 갖추어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선남 선녀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만국이 새로운 가정이념을 추구할 수 있고, 여성 해방과 더불어 해와가 자녀를 품고 지옥으로 갔던 것을 다시 하늘로 향하여 돌아올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이것을 참부모가 받아들여 하늘나라의 승리적 가정권을 만국의 가정들 앞에 계승할 수 있는 운동이 새롭게 출발되는 여기에 당신의 축복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금번의 세계문화체육대전을 대표해서 전국적 만찬회를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당을 창설하였습니다. 그 모든 대표들은 물론이요, 모든 개인들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교육하여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새로운 민족 편성, 세계 인류 대가족 편성의 행로가 연결될 수 있도록 길이길이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닦으신 참부모의 승리의 기반을 여기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모든 새로운 가정들 위에 전수하오니, 모든 전부를 당신의 뜻대로 그들을 포용하여 가는 길 앞에 만사가 형통하고 승리적 방패를 세우는 데 있어서 표준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종족을 대표하여 메시아적 새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숙명적인 사명을 부여받고, 계승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들 위에 무한한 축복이 같이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성혼 선포

​1992년 8월 25일 대한민국의 서울과 세계 10개국에서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통일교회 국제합동결혼식에 참여한 통일교회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영원한 참사랑의 가정을 이룰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이후 축사, 축가, 꽃다발 및 기념품 증정, 감사탑 증정, 신랑 신부 경배 및 인사의 순으로 진행됨. )

​만세 삼창

​처음은 하나님 만세, 다음은 참부모님 만세, 그다음에는 축복받은 신랑 신부 만세를 하겠습니다.

하나님 만세! 「만세!」 참부모님 만세! 「만세!」 축복받은 신랑신부 만세! 「만세!」 (이후 주례 퇴장, 효진님 축사, 연예 프로그램, 폐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됨. )

천도를 세우는 길

​한학자 총재, 내빈 그리고 만장하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오늘까지 천명을 따라 외길을 달려온 본인의 생애는 파란만장한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천도를 세우는 길은 타협이 없는 곧은 길입니다. 체면이나 인간적 위신을 내세울 수 없는 길이요,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위하는 외로운 길입니다.

개인에게 운이 있듯이 가정에나 국가에도 가운과 국운이 있으며, 나아가 세계의 운, 그리고 하늘땅 전체에는 천운이 있습니다. 아무리 운을 잘 타고난 사람도 그의 가정이 기울 때는 함께 어려움을 겪는 것이며, 개인 운과 가정 운이 좋은 사람도 더 큰 국운이 기울면 함께 몰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모든 것을 포괄하고 모든 것을 위해 있는 천운의 방향과 진행에 따라서 국운이나 세계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천도를 세운다는 것은 곧 개인이나 국가의 가는 길을 천운에 맞도록 하는 일인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병폐나 세계의 문제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경제 불황, 환경 오염, 정치적 부조리, 인종과 종교 분쟁, 윤리 도덕의 퇴폐, 가치관의 붕괴 등 여러 병폐와 문제들에 대하여 어느 누가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지혜와 노력만으로는 안 됩니다. 금력이나 권력을 동원해서도 해결을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인류의 병폐는 점점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겸허히 하늘로부터 오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해결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의 이 나라와 인류는 본인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본인이 스스로를 높이고자 함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본인을 통하여 천리를 밝혀 오셨고, 또 인류의 근본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동안 본인에 대한 역대 정권들의 몰이해와 핍박은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게 하였으며, 일부 기독교인들의 편견과 악의에 찬 반대는 온갖 루머를 만들어 본인의 행로를 참으로 어렵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우하사 본인은 세계적으로 기적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유사 이래 전례가 없는 놀라운 기반입니다. 특히, 전세계의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로서 예비된 미국에서는 일찍이 유색인종이 가져 보지 못한 기록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은 미국에서 인종차별과 종교적 편견으로 많은 고난을 받았으며 억울한 감옥살이까지 이겨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뿌리째 흔들리는 기독교의 기반을 재건하고 마약과 중병을 앓는 청년들을 교육하고 훈련시켜 미국의 희망으로 육성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미국 조야에서 그 누구도 본인의 기반을 무시 못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세계 160개 국에 자리잡은 선교부는 각각 신흥 운동과 더불어 윤리와 도덕 재건 운동의 표상이 되어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1980년대 초반부터 소련 제국의 멸망을 주제로 세계적인 학술회의를 하도록 종용했습니다. 1985년에 발간된 세계학술연구지는 최초로 소련 공산제국의 멸망을 예언한 세계적인 자료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기반 위에 소련을 방문하여 고르바초프를 만났으며, 지금은 소련의 15개 공화국들 가운데 3개 공화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수만 명의 대학생들이 본인의 사상을 공부하였으며, 7백여 대학교에서 원리연구회라는 통일교회의 대학생회가 조직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들과 학생들 수만 명도 금년에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이 인간의 힘만으로 된 결과이겠습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한 산 증거입니다. 철저한 무신론자들이 4박5일의 수련교육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인생관과 우주관을 갖게 되는 기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중국에도 엄청난 기반을 닦았습니다. 판다 공업도시의 건설 등 중요한 일들이 수십 년 전부터 준비되어 많은 지하 선교사들이 수고를 해 왔습니다. 작년 11월 30일 평양을 방문하고 김일성 주석을 만난 것도 모두 천명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남북통일을 위한 본인의 정성은 하나님만이 아시는 내용입니다. 남북통일은 하나님이 중심이 된 섭리적 통일입니다. 남북통일은 본인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성사가 되지 않습니다. (박수)

섭리가 요구하는 남북통일은 통일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통일의 기반 위에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평화와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이상을 꽃피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힘에 의한 통일이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통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를 위하여 베풀고 또 베풀어 주는 참사랑에 의한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조국통일은 어느 개인이나 정당의 이익에 이용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의 마음과 실천이 북녘 땅 우리 동포들의 마음에 가서 닿을 때 진정한 통일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섭리사적인 관점으로 보면, 전세계의 난문제들도 남북통일과 마찬가지입니다.

복귀섭리의 근본

여성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위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그동안 초교파, 초종파 화합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종교간의 화해와 교류가 없는데, 어떻게 세계에 평화가 오겠습니까? 지금도 중국, 아일랜드, 인도 등지에서는 처참한 종교분쟁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본인은 작년 8월 27일 세계 모든 종교들의 최고 지도자들을 모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종교인들이 화합과 협력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 데 뜻을 모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으로 귀한 조직입니다.

종교들은 개별성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공통성이 많고 절대자를 연구하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님이 그 전체 섭리의 목적 아래 세우신 점이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서로 화합해야 합니다.

한총재의 기조연설에서 언급되었듯이 기독교에서는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고, 즉 불신의 범죄를 짓고 타락했다고 가르칩니다. 인간 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귀한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소유인 만유(萬有)를 상속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성장 완성하여 이상적인 사랑의 부부를 이루고 나아가 완성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전환시키고, 하나님의 소유를 빼앗겼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상 회복하는 복귀섭리인 고로 인간은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 복귀의 사명을 담당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일체 된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해와 뒤에는 장자 가인이 따라갔고, 그 뒤에는 차자 아벨이 따라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나중에 출발한 선편의 상징인 차자를 세워 먼저 출발한 악편의 상징인 장자를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을 분립하는 조건을 세우면서 진행해 왔습니다.

복귀섭리의 근본은 혈통과 소유와 심정을 전환할 복귀한, 아담 즉 메시아를 보내는 일입니다. 그러나 본연의 아들의 심정적인 자리를 한꺼번에 복귀할 수는 없습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하여 점점 복귀해야 합니다. 사탄이 권세를 잡고 있는 이 세상에서 선한 아벨이 종의 종 자리에서 참사랑으로 가인을 위해 줌으로써 사탄이 참소를 못 하고 오히려 칭찬하는 자리에서 종의 사명, 양자의 사명, 서자의 사명, 직계자녀의 사명으로 사랑의 종(縱)과 질서를 따라 복귀되어 올라옵니다.

모든 단계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도록 참사랑으로 가인편을 위해 주어야 복귀가 됩니다. 직계 자녀의 입장에서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고 하나가 되면 그 기대 위에서 어머니 해와가 설 수 있고, 그 해와가 책임을 다했을 때 아담이 설 수 있습니다.

이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그 기대 위에 임재할 수 있어서 모든 8단계의 종적인 필연적 복귀섭리의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 복귀의 단계를 횡적으로 본다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하나님까지 역시 8단계가 있습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예수님께서 제2의 아담, 메시아로 오셨는데 불행하게도 선민 이스라엘이 그를 알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은 문자 그대로 공중에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금년 10월 28일 공중으로 들려 올라갈 것을 믿고 선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이 말씀을 믿어 보십시오. 절대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십자가로 가신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다시 오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십자가를 중심삼고 세 유형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죄인이지만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증거한 오른편 강도가 그 첫째의 유형입니다. 둘째의 유형은 죄인이면서 죄를 뉘우칠 줄을 모르고 예수님을 비방한 왼편 강도입니다. 셋째는 바라바입니다. 바라바는 응당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할 죄수였으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미워하여 돌아가시게 하고 대신 살려준 혜택받은 죄수였습니다.

재림 때 이 세 유형들이 세계적으로 확대 결실되어 나타납니다. 서구의 기독교는 제1유형인 오른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비록 원죄는 있지만, 주를 믿는 선한 입장입니다. 무신론의 유물 사상의 공산권은 제2유형인 왼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중동의 회회교권은 제3유형인 바라바의 입장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죽은 대신 살아나서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12지파에게 나누어 준 땅, 중동 지역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생겨난 이 세 유형들의 세계적인 결실을 예수님이 다시 살아난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님이 다 수습해야 됩니다.

서구 기독교권의 수습을 위해서 새로운 종교개혁의 운동을 일으키고, 한편으로는 무신론 사상을 극복하고 전공산권을 하나님의 편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좌·우익을 극복하고 통일 조화시키는 사상이 곧 본인이 제창한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미 두익사상에 의하여 좌·우익 세계를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편협하고 독단적인 회회교와도 유사 이래에 처음으로 화해 협력을 이루었으며, 지난 4월 10일에 중동 8개국의 대표들이 통일교회의 합동축복식에도 참가하는 기적이 벌어진 것입니다. (박수)

타락 인간의 죄악을 청산하는 축복식을 주관하고, 좌우 양대 진영을 수습하여 역사적인 갈등을 해소하고, 나아가 회회교권과 화해를 이룩할 기적을 세웠습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이나 계획만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본인을 메시아로 세우시고 그동안 구세역사를 해 오신 것입니다. 본인은 재림주요, 구세주요,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박수)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천명하는 바입니다. 본인의 말을 듣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이 민족과 세계가 본인의 말을 들으면 이 나라와 세계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세계의 위정자들이 본인의 말을 들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듣고 안 듣는 것은 각자의 책임이지만, 세계 만민이 다 본인의 말을 들을 때가 옵니다. (박수)

구세주는 심판의 능력을 갖고 또, 영광의 주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세계를 보시고 싶어하지 않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하여 일순간에 도말(塗抹)하고 싶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영원한 생명을 항상 염려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 참으시면서 참사랑으로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심정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편에서는 구세주이지만, 하나님의 편에서 본다면 태초에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이상을 이룰 참아들이요, 참부모가 됩니다.

구세주는 타락으로 초래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생애를 바쳐 희생의 길을 개척해 오신 분입니다. 영광으로만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항상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통곡하시고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하여 노심초사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사무치고 애타하십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서 사탄세계 속을 헤매며 종의 종의 모습으로 울부짖으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하나님의 심정이 완전히 해원되지 않는 한 영광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 중 혹자는 연속된 대회 때문에 힘들기도 했을 것이고, 수주일 만에 또 국제대회를 한다고 불평을 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과 더불어 매일 지성을 다한다면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집니다.

본인은 여러분을 이용할 생각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본인을 필요로 합니다. 한총재와 일체가 되고 분신과 같이 되어서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자녀교육을 하고 남편을 바르게 지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 모두가 참사랑의 이상 아래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본인의 최대 관심사는 여러분 각 가정이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참된 가정이상의 완성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시·군·면·리 그리고 동·반 지도자 여러분에 의하여 도의가 재건되고 참사랑의 실천운동이 전개된다면, 이 이상의 애국운동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마약 퇴치, 금주·금연 운동, 윤락가 철폐, 지도자들의 부도덕 척결, 청소년 탈선 방지, 바른 도의 펴기 운동 등 우리들이 해야 할 일들이 쌓여 있습니다. (박수)

각국의 사회가 여성 지도자 여러분에 의하여 정화되고 참사랑으로 평화를 이룰 때 비로소 세계 통일의 숙원도 성취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여성이 세계를 지도하고 또 평화로운 세계가 이룩될 것입니다.

여성 지도자 여러분, 오늘까지 본인은 실천하지 않고 제자들에게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본인의 정성의 백 분의 일이라도 참사랑을 실천해서 구세에 큰 운동을 일으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는 면·동 그리고 리·통입니다. 이와 같은 기본 단위에서 참사랑 운동이 전개되어야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서 하나님과 분립되었던 가정을 되찾아 영원 정착을 바라게 됩니다. 하나님은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참아버지가 생겼습니다. 참된 하늘의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사탄세계는 이 남자가 참된 신랑이요, 주인이요, 지상 천상 천지의 왕으로 오시는 분인 것을 앎으로 전세계의 남성들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합하여 도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분은 사탄이 퍼붓는 핍박과 모략과 중상을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세계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승리를 거두어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며,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자가 되어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박수)

참아버지의 뒤를 따라오는 입장에 계셨던 참어머님이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대등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 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함으로 참아버지와 참어머님이 자녀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늘의 전권·전능의 상속을 받아 본연의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세계·천주를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되어야 할 우리

모든 남성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여성을 본연의 아담에게 돌려줘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해와인 참어머님의 분신의 자리에 선 여성은 분신적 해와의 입장에서 참어머님과 일체가 된 조건으로 참아버지와 일체된 조건을 찾아 돌아섬으로써 아들딸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재교육하여야 합니다.

이 교육을 통하여 아들딸이 참아들딸의 격에서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되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접붙이는 자리에서 참부모님의 가정적 도리를 체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하여야 합니다.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해야 되므로 참부모님을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가정의 고개, 종족의 고개, 민족의 고개, 국가의 고개,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승리하여 넘고 다시 우리 가정을 구하기 위하여 천주에서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으로 찾아오시기 위한 것이 금번의 대회였습니다.

지난 4월 10일의 대회는 참부모님의 세계 대회요, 국가 단위의 시 군 대회, 계속하여 면·리·통·반 대회를 거쳐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의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로써 가정 복귀가 가능하고 완성 승리자가 됩니다. 그리하여 종족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미 참부모께서 종족적 메시아를 전국과 세계에 배치하였으니, 그들에 의해 교육을 받아 일체가 되면 국가 복귀도 자연스럽게 성사가 됩니다. 이렇게 하여 남북 통일은 물론 세계 통일과 지상·천상의 통일을 이룩하여 하나님도 해방을 받으시고,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한 태평성대를 보게 됩니다. (박수) 신랑으로 오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참어머님과 전세계의 여성들이 합하여 신부의 자리에 서서 창조이상적 가정을 복귀합시다! (박수)

부디 세계평화가정연합의 회원이 되어서 복받는 가정이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존경하는 각 종단의 최고 지도자 여러분, 각국에서 오신 종교 학자와 종교계 지도자 그리고 만장하신 종교인 여러분!제3차 세계종교의회에 참석해 주신 것을 환영하면서 한학자 여사와 본인의 조국인 이곳 한국 서울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머무시는 동안 보람 되고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길 빕니다.

종교가 추구해 온 길

​이번 회의는 제3차 세계종교의회입니다. 1985년에 개최된 제1차 의회에서 본인은 종교청년봉사단을 창립했으며, 또 세계종교협의회의 첫번째 회의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본인이 매년 지원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들은 작년에 발간한 【세계경전】과 함께 전세계 종교간 화합운동의 최전선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각 종단의 청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헌신 봉사하면서 타종단을 이해하고 화합의 발판을 만든 것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다행스런 전통을 세운 것입니다.

두번째 회의는 199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으며, 바로 그 자리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할 것을 발표했던 것입니다. 그 이듬해인 1991년 8월 서울에서 역사적인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금년에는 국제종교재단과 더불어 세계평화종교연합이 회의를 공동 개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 대회는 제1차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일환으로 치러집니다.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4년 전, 본인은 지구촌의 화합과 교류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 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한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올림픽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지만, 하나님과 종적인 가치 및 영적인 면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종교는 문화의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종교의회와 세계평화종교연합은 세계문화체육대전의 중심에 위치하게 됩니다. 종교적 이상과 그 지혜와 가치는 세계 속의 교육·학문·예술·체육·언론·정치·경제에 스며들어서 그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인류의 정신문화를 수습하고, 인간의 행복을 위한 진정한 가치를 찾고,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조화된 평화로운 새 문화세계를 지향하는 역사적인 행사가 될 것입니다.

종단간의 화합을 통한 세계평화의 실현

존경하는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우리의 세계가 심각한 고통에 빠져 있음은 모두 다 아는 사실입니다. 비록 냉전은 끝났다고 할지라도, 세계 도처에서 여전히 분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죄악과 증오와 불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물질적으로 풍요한 선진국에도 절망과 영적인 빈곤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약과 무분별한 섹스에서 위안을 찾으려고 합니다만, 영육 양면으로 파멸의 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와 같은 죄악과 전쟁과 절망의 세계를 원했습니까? 아무도 원치 않았습니다.

인류의 본성은 어떻게 하면 이와 같은 불행을 청산짓고 평화와 행복이 넘치는 세계를 이룰 것인가 하는 문제의 해답을 찾아 나왔습니다. 종교가 추구해 온 길이 바로 이 길이 아닙니까? 그렇지만 아직도 인류가 바라온 이상세계는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종교의 핵심에는 인류의 불행과 고통의 근원을 밝히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의 근원에 대해 무지하다면 고통을 없앨 수 있는 희망조차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의 해결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지혜로써만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은 참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존재

본인은 오늘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그 해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만물을 다스리라. '는 3대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제1의 축복인 생육하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자라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완성된 인격자가 되라는 뜻이었습니다. 제2의 축복은 완성한 남녀가 참된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낳아 참부모의 도리를 하면서 이상가정을 이루라는 것이었습니다. 제3의 축복은 인간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환경 속에서 불편이나 부족함이 없는 지상천국의 환경을 소유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참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체요, 자녀로 지은 인간이 참사랑의 완성체가 되고, 그다음에 참사랑에 의한 부부의 이상을 이루어 천국환경을 갖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사랑을 완성하기 전 미성숙 단계에서 비원리적인 사랑으로 탈선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생명의 근원인 참사랑과 본래의 신성한 자질을 잃어버린 인간 시조는 하나님의 축복에 의하지 않고 사탄의 사랑을 중심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하여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자자손손 상속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타락으로 이루지 못한 창조목적을 원상회복하고, 인간을 불행으로부터 구원하려는 뜻을 두시고 종교를 세워 지도해 오신 것입니다. 따라서 거짓부모가 된 아담 해와를 대신하여 전인류를 거듭 낳아 주시기 위해서 메시아, 곧 참부모를 보내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이고 불변의 섭리목적은 참부모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의 화신체요, 참생명의 씨로 오십니다. 참부모로부터 참가정이 시작되며, 이 가정은 복귀되어야 할 모든 가정들의 표본이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그 투입한 것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입장에 서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또 천 퍼센트, 만 퍼센트를 더 투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상대와 사랑하는 자식은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이 가는 길은 주고 또 주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화신체인 참부모가 가는 길도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하여 희생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위하여 세운 종교가 본을 보여야 할 길도 하나의 원리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으로 해서 잉태된 것이기 때문에 인간 생명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본질로 해서 태어난 생명은 하나님께서 그러하신 것같이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천리(天理)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참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존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창조본연의 인간은 그 마음과 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지니고 그대로 감응하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마음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감응하며, 몸은 자동적으로 마음에 공명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참된 통일의 기원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그대로 이어받아 체감하는 데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통일체가 되는 인간의 이상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소유할 때 이룩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통일되는 데서부터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이상은 출발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음과 몸이 통일된 기반 위에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와 국가 속에서가 아니고 개체의 마음과 몸 사이에서 평화의 기점을 찾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종교계의 지도자 여러분, 어제는 세계 전역에서 모인 3만여 쌍이 성스러운 축복을 받고,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 전통의 확립을 다졌습니다. 여러분도 참관하였지만, 그 행사가 어느 한 교단의 중요한 결혼의식이라고만 생각해서 되겠습니까? 성도덕의 문란, 청소년의 탈선 그리고 가정 파탄으로 사회가 그 뿌리에서부터 흔들리는 현실을 무엇으로 해결하겠습니까?

사탄과 인간 조상이 뿌린 불륜이 역사적으로 결실되어 오면서 천도와 인륜을 파괴하고 인간을 금수로 만드는 지상 지옥의 말세 현상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비극은 불륜이 미화된 듯한 프리 섹스를 용인하는 풍조나 극단적인 이기주의 때문에 더욱 심화되어 갑니다.

현실세계는 정신적, 도덕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어서 질서 있는 가정이 붕괴될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담당할 청소년들의 마음과 신체를 해치고 있습니다.

가정은 창조이상의 기본단위

이러한 인류의 위기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의 주인이신 메시아, 참부모님을 통해서만 해결됩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결혼관은 세상의 풍조에 반(反)하여 하나님 앞에 영원한 일부일처제, 사랑과 성의 존엄, 하나님의 축복, 후손을 위한 결혼을 강조합니다. 160여 개 국가에서 인종과 국경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영원한 부부와 가정이상을 이루려는 이 운동은 인류의 밝은 미래요, 희망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기본단위는 가정입니다. 가정은 국가와 사회를 이루는 기초가 됩니다. 하나님의 인종을 초월한 참사랑에 의해서 세계대일가이상(世界大一家理想)은 평화세계 구현과 직결됩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 아래 축복가정을 이루어 모범 된 남편과 아내가 될 때 선한 자녀를 갖고 올바른 윤리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참사랑이 결실되는 이상적인 가정이 완성되고 이상적인 사회·국가·세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합동결혼 행사를 통하여 본연의 가정을 복귀함으로써 현대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와 주신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이제 종교가 세상에서 그 지도력을 발휘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도력이란 맹신적이거나 편협에서 오는 오만하고 독선적 태도에서는 나올 수 없습니다. 참된 지도력은 하늘의 뜻에 나를 종속시키며 이타적일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이 시대의 상황과 여러 비리들에 대하여 책임을 느끼고 깊은 자기 성찰이 있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제까지 종교인들은 사랑의 실천에 본되지 못했고, 자기 개인의 구원이나 종파 이익에 급급한 나머지 온 세상 구원을 위해서 진력하지 못한 것을 뉘우쳐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믿음뿐만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이 요구되고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세상의 불의와 죄악에 도전하고 참사랑을 베풀기를 열망하고 계십니다. 모든 종교가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믿는 자들은 의식이나 교리의 논쟁을 넘어서서 살아 계신 하나님과 깊은 영혼의 대화와 교류를 통해서 심령이 성장하기를 하나님께서는 바라고 계십니다.

종교는 열성을 지닌 인간이 마땅히 인연맺어야 할 영적 질서를 확립하고, 이를 제도화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삶의 형태를 이 세상에 창조해야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자체 정화에 앞장서고, 나아가 타종단의 지도자들과 서로 존중하면서 영향력 있는 종교 협력체를 키워나가야 합니다.

종단간의 화합을 통한 세계 평화의 실현

존경하는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작년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할 때까지 천신만고의 어려움을 헤쳐 나왔습니다. 아무도 이루어 보지 못한 종단간의 대화합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세계 평화의 실현이라는 목표를 두고 본인은 40여 년간 위하고 베푸는 헌신의 노정을 걸었습니다.

각국의 편협한 일부 종단들의 핍박과 역대 정권의 몰이해 속에서도 한결같은 발걸음으로 초교파 운동을 비롯하여 초종파적인 신학교 설립, 세계적인 새 교회일치운동, 세계종교협의회의 활동, 세계경전의 간행, 종단간의 화합을 위한 여러 회의의 지속적인 지원, 세계종교의회의 창설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온갖 희생을 무릅쓰고 다 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이렇게 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겠습니까? 본인의 종교의회의 개최도,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조직 활동도 모두 인류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일념인 것입니다. 본인에게는 자각된 종교 지도자, 학자 여러분과 더불어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을 지상에 실현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이제 여기서 우리가 한 단계 더 나아갈 길은 종단간의 화합에 만족치 말고 학계·정계·언론계 등 사회 지도자들과 더불어 세계 평화를 위한 범통일기구를 구성하여 보다 적극적인 대사회 활동을 하는 일입니다. 종교는 이 기구가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솔선하면서 위하는 길에 모범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심령의 귀를 열어 하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겸허한 자세로 하나님의 권고를 따릅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이 시대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맡긴 사명을 자각하고 인류의 심령을 올바로 지도해서 새 문화세계에 영적, 정신적 질서를 확립해야 되겠습니다.

이번 회의가 인간적인 식견의 차원을 넘어서서 하늘의 지혜를 중심한 토의가 되기를 바랍니다. 대회 의장으로 조직과 운영에 모범을 보인 그레고리우스 추기경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면서 분과 의장단과 대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종단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빌면서, 본인의 말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번 행사를 통해서 금번 8월이 역사적인 달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복귀섭리를 앞에 놓고 어떻게 하나의 통일된 종합적 모임을 가져서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넘어가느냐 하는 문제는 세상의 어떤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 무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보통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수난의 길이었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오는 데 있어서 한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 정상의 고개를 다 넘어선 시점에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 왔다는 사실을 놓고 보았을 때 통일교인들―선생님도 들어가지만―이 수고했겠지만, 우리 인간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수고의 터전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이 대회의 기반이라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이와 같은 보고를 듣고 좋아하는 그 배후에는 몇천만 배의 슬픔에 잠겨 있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이 대회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번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은 제한된 환경 가운데에서 되어진 일이며, 세계에 대한 하늘의 뜻은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세계는 넓고 먼 것입니다. 그리고 넓고 먼 그 세계를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인간의 힘이나 노력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홍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는 홍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 자신이 홍보를 원치 않았다구요.

종교단체라는 것은 선전을 해 놓으면 안 됩니다. 선전을 듣고 들어온 사람은 교회에 들어와서 선전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될 때, 신앙의 본질적 기반을 체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려야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되어진 사실, 그리고 자기가 알고 있는 대회나 통일교회의 움직임을 보게 될 때 이 움직임이라는 것이 일반 사회에서 보는 기준과 판이하고, 또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만 선전을 안 했다고 할 때, 내가 선전해야 되겠다고 하는 결의도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가 1년, 2년, 3년, 4년…. 시일이 지나 통일교회의 내부를 알면 알수록 세상이 모르고 반대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게 되고, 그것이 도리어 그 사람들에게는 자극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심령 발전의 동기를 가져올 수 있는 힘으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홍보라든가 선전을 제한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선전을 하더라도 선전이 사실보다 70퍼센트를 넘으면 안 돼요. 사실보다 많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사실의 70퍼센트 정도를 선전하면 어떤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안팎을 바라보아도…. 또 교회를 알기 위해서, 그 깊이를 찾기 위해서 오랜 시간을 지내 왔으면 그것을 알기 위해서 심령이 개발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지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는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일반 단체들이 행사를 하게 되면, 전부 선전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광고 같은 것을 보라구요. 더더욱이나 재계(財界)에서 광고하는 것을 보게 되면, 하나를 중심삼고 몇 년씩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다' 자만 보면 대번에 `다'와 관계되는 것이 생각날 수 있게끔 세뇌한다구요.

그렇게 선전된 내용이 사실과 같으냐 할 때, 상당히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종교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섭리로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내용은 엄청난 것입니다. 어떠한 나라도 갖지 못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는 나타나지 않은 역사가 많다

또, 선생님이 지금까지 개척해 나오는 길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발표를 안 했습니다. 선생님이 감옥살이한 문제라든가, 지금까지 외국에 나가서 핍박받은 문제라든가 하는 중요한 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라가 놀라고 자기 일족이 놀라 자빠질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선전하게 되면, 미국에서 활동하게 될 때 그 나라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과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왜 가만히 있어야 되느냐? 어차피 미국을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구한 후에 미국을 구해 주어야 되고, 대한민국을 구하기 전에 대한민국의 가정들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가정을 구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구해야 되고, 대한민국을 구한 후에 미국을 구해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과 대한민국이 결렬될 수 있고 미국 가정들과 대한민국의 가정들이 결렬될 수 있는 담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또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은 그런 문제를 알면서도 될 수 있는 대로 무마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나 한국 식구의 비밀을 내가 잘 압니다. 가미야마보다 일본의 비밀을 내가 더 많이 안다구요. 가미야마도 회장단에 있지만, 내게 들려오는 소문은 세계적입니다. 한 곳에 앉아서 다 들여다본다구요. 그것을 일일이 이렇고 저렇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넘어갈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들고 나오면 일본 사람들만이 아닌 한국 식구들과 미국 식구들하고의 삼각관계가 되기 때문에 현재의 환경에서 알면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더라도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단체활동을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그것을 모르는 척하고 깔아뭉갤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나타나지 않은 역사가 많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8월 25일 합동결혼식의 충격이라든가 기쁨이라는 것은 하루의 것이 아닙니다. 그 배후에 많은 역사적 사연의 동기를 엮어 가지고 꽃피운 것입니다.

여러분, 더러운 못 같은 데 연꽃 같은 것이 있지요? 그 연꽃이 봄이 되어 가지고 피게 될 때, 그 꽃은 동산에 피는 꽃이나 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그 연꽃이 피어날 때까지의 역사가 얼마나 길어요? 저 밑창에 있는 오만가지의 더러움 가운데 씨앗이 떨어져서 물을 뚫고 나오는 것입니다. 몇 미터 깊이의 물 밑에 뿌리를 두고 가는 줄기를 가지고 물 위에 떠서 아름다운 꽃이 핀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 꽃이 일반 나무의 꽃과는 달라요. 일반 나무의 꽃은 가지에 피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꽃은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장미 같은 것은 가시 가운데 피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연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땅과 물을 뚫고 높이 올라와 피어 있습니다. 연꽃이 불교에서 추앙을 받는 것도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배경에 숨은 사연이 일반 꽃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이와 같은 행사가 벌어진 것은 8월 25일 한 날로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40년 역사를 대표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기독교의 2천 년 역사, 창세 이후의 6천 년 역사를 대신했습니다.

6천 년이라는 것은 성경사,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인류역사를 1천6백만 년 이상으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시조인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에 구원섭리, 복귀섭리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계속 준비해 나왔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그 뿌리가 얼마나 깊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결과가 한 시대에 나타났지만 그것은 머나먼 동기로부터,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라는 인연…. 역사 이래에 참부모라는 말이 처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치도 모르면서 `참부모, 참부모' 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참부모님, 참부모님' 하는데, 그 참부모라는 말이 역사 이래에 언제 나온 거예요? 40년 전에 비로소 내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참부모의 내적인 인연은 어디서부터 있었느냐? 이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만물을 창조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부모를 중심삼은 근본이 뭐냐? 바로, 참사랑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은 창세 이전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왜 창조를 시작했느냐

창세 이전부터 참부모를 중심한 참사랑이 있었다면 '하나님이 먼저냐, 참사랑이 먼저냐? '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참사랑이 먼저입니다. 」 어떻게 되어서 그래요? 그건 참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성을 가져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었겠어요?

그리고 피조세계의 광물세계를 보면 분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데, 무엇이 그렇게 했겠어요? 전자세계에는 양자와 전자가 운동을 하는데, 무엇이 운동을 시키겠어요? 이렇게 운동을 하게끔 한 동기가 뭐냐? 그것은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닙니다. 전자도 아니고, 양자도 아니고, 양이온도 아니고, 음이온도 아닙니다.

또, 식물에 들어가서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이 수술도 아니요, 암술도 아닙니다. 동물세계에서는 수놈도 아니요, 암놈도 아닙니다. 인간에게 있어서도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그럼, 뭐냐 이거예요. 그 전부에 작용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상대적으로 전개되어 있는 모든 만물세계가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의 급에 해당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개된 모든 피조세계를 볼 때, 하나님 자체의 내성인 성상과 형상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작용을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뭐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있는 분으로서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기 때문에 여성격 대상은 없습니다. 그래서 창조를 시작한 것입니다.

왜 창조를 시작했느냐? 남성격 주체 앞에 여성격 대상이 없으니 대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쁨과 모든 것을 행복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냐 하는 게 문제가 돼요. 뭐가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 자체는 인격적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인격에는 지(知)·정(情)·의(意)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 자체에는 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을 중심삼고 서로 주고받는 생활적인 환경에서 정을 중심삼고 위하는 데 있어서 지가 나오고 의가 나옵니다. 정으로 하나되려니 소망이 나온다구요. 이것을 볼 때, 요즘 인간세계에서 지·정·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정·지·의라고 해야 돼요. 이렇게 다시 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8월 25일, 8·25의 행사는 그날 하루나 몇 개월 전부터 출발된 것이 아닙니다. 오랜 역사를 넘어서, 하나님이 있기 전부터 출발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오랜 역사 전체가 화동하고 꽃피울 수 있는 날이 되었다고 할 때, 천하를 거기에 직결시켜 가지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더불어 피조세계의 소망이라는 결론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이루어진 승리가 세계적인 것이라고 할 때, 그 승리를 누가 차지하느냐? 통일교회가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역사적인 사연을 중심삼고 인연된 모든 것과 그 인연을 조정하는 하나님, 또 영계면 영계의 우리 선조들과 인연된 모든 것,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수많은 종교들을 움직여 가지고 미래의 세계까지 연결시킨 그 모든 것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우리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해서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챔피언 가운데 황영조라는 마라톤 선수가 있지요? 그 사람을 누가 알아줬어요? 삼척지방의 산골짜기에서 살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공인하는 올림픽에 나가서 1등을 하니까, 아무리 인정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 결혼식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귀한 거예요? 올림픽 경기 중의 마라톤보다 더 귀한 것이 이것입니다. 인간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결혼식밖에 없다구요. 인간의 모든 생활환경에서 제일 기쁘고, 제일 좋고, 제일 기념할 수 있는 것이 생일이 아닙니다. 생일과 죽는 날은 자기와 직결된 것입니다. 싫든 좋든 나와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은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돼요. 어쩌다 인연 가운데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고 어떻게 해 가지고 다방에 갔다가 한번 인연이 되어서 만난 것이 결혼에 이르기도 하고, 또 어디에 산보를 갔다가 어떻게 만나서 결혼할 수도 있습니다. 그거 참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미래세계에 주체로 남아지는 자는 누구인가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젊은이들 3만쌍이 한 곳에 모여서 결혼한다는 사실은 우주사적인 경사입니다. 그것은 궁전에서 어떤 왕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들이 시집장가 간다고 해서 일국이 찬양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입니다. 3만쌍은 131개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이건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세계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차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사건으로 계속되어서 1차, 2차, 3차까지만 발전한다면 그다음부터는 큰일이 벌어집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3만쌍이 했는데, 다음번엔 몇 쌍이 하면 좋겠어요? 이제 그걸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웃음) 결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3년 후에는 몇만 쌍 할 거예요?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걱정이 되어서 웃어요? 「좋아서 웃습니다. 」 몇만 쌍? 이제부터 그걸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나는 통일교회의 의식에 관계를 하지 않아도 될 때가 되었습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방해물들을 제거시키는 데 내가 더 이상 손을 안 대도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넘을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또, 메시아 선포도 했습니다.

구세주는 세상을 구해주는 주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망나니 세상, 불량자 세상, 망할 세상입니다. 그렇다면 구세주는 무슨 세상을 구해주는 거예요? 세상에 깡패들도 많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많잖아요? 망나니, 불량자…. 그것은 세상이 어떤 세상이라는 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구세주가 먼저 어떤 패들을 구해 주어야 돼요? 깡패들이에요? 암흑세계예요? 아니라구요. 제일 좋은 사람들을 먼저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제일 착한 사람들을 먼저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세상은 악한 세상입니다. 이 악한 세상에 제일 착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에요? 그들은 악한 세상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악한 세상이 싫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이 세계가 사탄의 세계라고 할 때 사탄세계에서 제일 착한 사람은 사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 가운데 있다는 것이 정평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고, 미워하고, 괜히 까닭없이 욕하는 그런 패들이 어디에 있어요?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선민입니다. 유대나라의 사람들을 다 싫어하지요? 선민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악마의 세계에서 사느니만큼 악마세계가 팔방으로 모략하고, 그들을 청산하기 위해서 싸움하고 핍박하는 별의별 행동을 다해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종단인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를 형성할 때까지 악마세계가 사방으로 둘러싸고 비법적인 행동을 다 집약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스라엘 민족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의 책임자를 없애 버리려고 하고 거기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는 종교면 종교, 사상이면 사상을 없애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포로가 되어서 남의 나라에 잡혀간 적이 많았어요. 그런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밖에 없습니다. 집시의 생활을 계속한 것입니다. 그 반대의 자리에서 나라를 가지고, 기반을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친 때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로마의 4백 년 박해시대를 통해서 수많은 피를 흘리며 몰리고 쫓기면서 천신만고 근근히 살아 남은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와 기독교 역사의 배후는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에 카타콤(catacomb)이라는 게 있습니다. 지하동굴인데, 거기는 4백 년 동안 로마의 기독교 박해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 남기 위해서 숨어 살다가 죽으면 벽 속에 무덤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시체를 넣어두었습니다. 그 시체가 썩는 가운데서 밥을 먹고 애기를 낳아서 기르던 놀음을 한 곳입니다.

동물도 그런 생활을 못 하는 자리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신앙길을 가기 위해서 4백 년 동안 역사적 전통을 지녀 가지고 그런 비참함을 극복하고 나와서 로마를 점령해 가지고 기독교 문화를 창건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하면, 그것을 자랑하기 전에 그 역사가 비참했던 것을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나타난 것이 뿌리가 없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나무가 훌륭하게 되면 훌륭한 모양을 길러내기 위한 보이지 않는 뿌리가 있는 것입니다. 뿌리가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크기 때문에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또, 보이지 않는 뿌리가 오래 되었기 때문에 나무도 오랫동안 죽지 않고 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뿌리 가운데는 환경적 여건을 극복하고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 즉 과거의 능력, 현재의 능력, 미래의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를 제압하고 남을 수 있는 힘의 여건을 보유한 자만이 역사적 미래세계에 주체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주인과 손님의 다른 점

이렇게 볼 때,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자체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올 때까지의 구약시대 4천 년과 신약시대 2천 년, 6천 년 역사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성약시대를 완성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약시대를 편성해서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면, 그것은 성약시대만으로 이루어진 기쁨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약시대의 기쁨이 되기 전에 신약시대의 기쁨과 연결되어야 되고, 신약시대의 기쁨이 되기 전에 구약시대의 기쁨으로 연결되어야 되고, 구약시대의 기쁨이 되기 전에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파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뿌리를 같이해야만 오메가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순환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모든 이치는 무엇이든지 순환운동을 하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반드시 위치를 상호 교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서로서로 평준화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평준화가 되려면 주고받아야 됩니다. 한 번 주어서 평준화가 된다면, 두 번 주면 2배의 평준화가 다져지는 것입니다. 단단해지고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성을 벗어나 가지고 기쁨이 갖추어진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어쩌다가 태어나다 보니 부잣집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서 그 부락에서 재고 그러거든! 그래서는 안 돼요. 뭐가 잘나서 재고 그래요? 평면적으로 보이는 것은 같지만, 그 배후에 갖춰진 뿌리가 다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자기 선조들이 고생했기 때문에 잘사는 것입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높은 산에 올라가는데, 밤중이 되더라도 힘들게 올라가는 그 사람은 새벽을 일찍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이 관계된 인연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평면적으로 보이는 그 사실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들은 구경꾼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라구요. 주인이 못 된다구요. 주인과 손님이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주인은 뿌리와 더불어, 배후와 더불어 그 모든 고달픈 환경을 소화하면서 내적인 것을 책임지고 하나의 승리의 기반을 설정하기 위해서 노력해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행사를 한다고 해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그 하루에 와서 감동받는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손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도 그 축복을 받기 위해서 각자가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3만쌍이 모였지만, 그 3만쌍 가운데도 다 정성의 차이가 있습니다. 다 같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자기는 몇 쌍째의 급에 들어가는지 생각해 봤어요?

이번에 축복받은 패들, 손 들어 봐! 그런 패들도 여기 왔나? 이번에 새로 된 교회장들이 왔구만! 그런 것 생각해 봤어? 교회장쯤 됐으면 그런 것을 좀 생각해야지! 해 봤어? 3만쌍 가운데서 교회장이라는 이 사람이 몇 번째나 정성을 들이고 간절한 마음으로 고대해 왔겠어?

참부모란 참사랑을 가진 분이요, 참생명의 씨를 가진 분

하나님이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결혼식을 할 날을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6천 년입니다. 」 6천 년이 뭐예요? 그건 문화사를 중심삼고 6천 년입니다. 몇천만 년을 기다려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또, 예수님을 몇천 년 기다려 왔어요? 예수님은 재림할 때까지 2천 년, 유대 선민은 4천 년을 기다렸습니다.

선민이 뭘 하자는 거예요? 참부모가 없으니까 참부모를 찾을 수 있는, 참부모를 키울 수 있는 민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보더라도 이번 행사를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보통 사람, 여러분의 부모들이 와서 기뻐하는 것과 같은 그런 흘러가는 기쁨이 되어서는 안 돼요. 뿌리를 가져 가지고 기뻐해야 돼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혹은 참부모의 입장에서, 혹은 결혼 당사자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탕감노정을 거치기 위해서 수고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의 반열 가운데 서 있는 나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참부모가 누군지 아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뭘 하는 양반이에요? 여러분과의 직접 관계가 뭐예요? 참부모는 딴 게 아닙니다. 참사랑을 가진 분이요, 참생명의 씨를 가진 분입니다. 그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참부모가 어떤 분이라구요? 참사랑을 가진 분이요, 참생명을 가진 분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이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혈통도 생기는 것입니다. 참사랑만 있으면 소유권도 있고 심정권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그것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타락은 뭐냐? 그리고 타락한 조상은 뭐예요?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을 심어 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타락한 조상이 더럽힌 것을 맑은 물로 씻어야 됩니다. 더러운 물로 씻어야 돼요, 맑은 물로 씻어야 돼요? 「맑은 물로 씻어야 됩니다. 」그렇지만 한번 더럽힌 것을 씻기가 쉬워요? 백지에다 무엇을 써 놓은 것을 지운다고 그전처럼 깨끗해져요? 종이 한 장 더러워진 것도 깨끗하게 지우기가 힘든데, 우리의 마음세계가 더럽혀져 가지고 몸과 마음이 지금까지 몇천 년 투쟁해 온 역사를 보면 문둥병으로 엉망진창이 된 것보다 더 험하게 됐는데 물로 한 번 씻는다고 씻어질 것 같아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천번 만번 되풀이해서 씻어야 됩니다.

정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성, 알아요? 「예. 」 정성이 뭐예요? 무엇이 정성이에요? 어떻게 하는 게 정성이에요? 정성이 별것 아닙니다. 같은 것을 천번 만번 마음을 다해서 반복하면서 내가 좋음과 동시에 세계까지 좋게 하기 위해서 영향을 미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물건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초보자가 공장에 들어가서 한 번 가르쳐 준 것을 배우고 만들었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물건이 될 수 있어요? 좋은 물건을 만드려면 천번 만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원리강론을 매일같이 읽고 읽고 읽는 것입니다. 아침에 읽고, 점심 때 읽고, 저녁에 읽으면서도 싫어하지 않는 게 정성입니다. 같은 것을 천번 만번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대번에 안 되지요? 남북으로 갈라진 것이 40년이 되었으니 정성들이는 사람은 40년 동안 하루도 그치지 않고 하루에 세 끼 밥을 먹을 때나, 잘 때나, 언제나 정성을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하는 데는 맨 처음 40년 전에 정성들이던 것이 점점 식어서는 안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원리강론을 천 번 읽었으면 천 번만큼 책 꺼풀이 달라져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 원리강론을 몇 번 읽어 봤어요?

자,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환란 가운데 핍박을 받으면서 40년 수난노정을 거쳐오는 동안 이와 같은 승리의 판도를 가졌다는 사실은 기가 찬 놀음입니다. 이런 놀음을 못 했다면 선생님은 지상에서 사라집니다. 또, 어차피 언젠가는 사라져요. 선생님의 나이가 칠십이 넘었는데, 이것을 못 하면 큰일나잖아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여러분이 다 알아요? 어떻게 갈지 알아요? 청맹과니들이라서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잖아요? 지금 보이는 것만 보고 찾아다니지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다녀요?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의 자리가 얼마나 엄청난 자리인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

참부모와 구세주가 다른 점

사실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비준(比準)을 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어요, 아쉬워하시겠어요? 보라구요. 2천 년 동안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을 얼마나 많이 준비해 두었어요? 여러분은 돌팔이 장사꾼 같고 돌팔이 의사와 같습니다. 죽을지 살지 모르고 아무 주사나 놓고 돈을 받는 것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와서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만들면 얼마나 쉽겠어요? 천주교에서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믿으면 얼마나 쉽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려다가 이렇게 결혼시키며 피땀을 흘릴 필요가 있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불교의 스님들과 비구승들도 이제는 시집가고 장가갈 때가 왔다구요. 그걸 내가 이제 교육해야 됩니다.

아까 말한 것같이 구세주는 선한 사람들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들을 구해야 돼요. 그들은 종교인들입니다. 재림주, 구세주가 온다면 선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오는데, 선한 사람들은 사탄편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잘먹고, 잘입고, 춤추고, 술에 취해 가지고 네거리에서 삐딱하게 걷는 사람들은 다 쓰레기통 같은 사람들입니다. 구세주는 자기를 위해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구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땀흘리고 미래의 주인을 위해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은 구세주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 중에서 뺀 사람들입니다. 구세주는 참부모의 아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참부모와 구세주 중에 누가 높다구요? 「참부모님이 높습니다. 」 참부모! 성경에는 참부모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면 구세주가 뭐예요? 신랑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장가도 못 갔습니다. 장가도 못 간 사람이 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이 참부모와 구세주가 다른 점입니다. 그렇다면 참부모는 뭐냐? 구세주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예수님도 선생님에게 인사해야 됩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선생님을 이단이라고 야단하지요? 이단이 별것 있어요? 자기들이 모르면 무조건 다 이단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그런지 안 그런지는 영계에 가 보면 알게 될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 사람에 대해서 모른다고 무조건 반대했었는데, 국민학교에 입학해 보니 그 사람이 선생이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세상에서 무식쟁이로 취급했던 사람이 자기가 대학교에 갔을 때 자기의 주임교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창피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찾아온 준비된 그 기쁨은 역사적인 주체 앞에 상대적인 면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작더라도 내적인 조건만이라도 갖추어서 기뻐하게 될 때 먼저 하늘에 영광을 돌리고, 역대 선지자들에게 쭉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우리 통일교회의 선배들에게 영광을 돌려서 그들도 다 기쁘다고 웃고 나면 기운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냉차라도 준비했다가 먹여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면 나는 좋아하는 사람의 대표적인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가 갖고 있던 모든 영광의 가치를 내가 같은 자리에서 그리 수고하지도 않고 전수받을 수 있는 일도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서고 다니는 사람을 제일 싫어합니다. 세상에 자랑하려면 나 이상 자랑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싫습니다. 세상에 하나님 이상 자랑할 분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사랑의 대상을 내세우고 자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내세워야 더 잘날 것 아니예요? 그리고 잘난 선생님이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칭찬해 주어야 좋아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3만쌍 축복을 역사적인 하나의 기념사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역사적인 배경이 어느 정도 역사적이냐? 이건 세계사적입니다. 3만쌍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 주어도 괜찮습니다.

그래, 다음 3년 후에 또 하자구요, 하지 말자구요? 「해야 됩니다. 」 누구를 중심삼고…? 「아버님을 중심삼고…. 」 3년 후에는 내가 일흔 몇 살이 돼요? 「일흔여섯이 되십니다. 」 일흔여섯이 된 늙은이가 나서서 하게 되면, 그게 무슨 망신이겠어요? 「아닙니다. 」 (웃음) 말 가지고 안 통하는 것입니다.

세계 완성을 위한 뜻과 축복

이제 보라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축복을 해주면 몇 번이나 더 해줄 것 같아요? 「계속해서…. 」 계속하면 몇 번이나 할 수 있는지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열 번을 하면 30년입니다. 그때는 백세 살이 되는데, 나는 그렇게 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오래 오래 사셔야 됩니다. 」 똥구더기 같은 여러분의 치다꺼리를 해 달라고 오래 살라는 거예요? (웃음) 「살려 주셔야지요. 」 이제 여러분을 살려 주는 것은 여러분을 낳은 부모들이 해야 하는 거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면 상식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아무 가치가 없는 사람이 돼요. 이제 세계에 나가 보라구요. 어디서 왔느냐 할 때 '한국'이라고 하면, '3만쌍 결혼한 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 ' 할 때 설명을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사실입니다. ' 하고 대답했는데, '가 봤습니까? ' 할 때 가 보지 못했으면 '텔레비전으로 봤습니다. '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어땠습니까? ' 할 때 '장관이었습니다. ' 하면, '장관이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 하면 전부 다 설명해야 될 것 아니예요?

왜 그렇게 모였느냐 이거예요. 목적이 뭐예요? 자기 색시나 남편을 얻기 위한 거예요? 아니라구요. 그 목적은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은 종족 완성과 연결되는 것이고, 국가를 완성시켜야 되고 세계를 완성시켜야 돼요. 그런 넓고 큰 사명을 앞에 놓고 결성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둘이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그 둘이 바라는 소원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만민 앞에 전개하는 것이 더 바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전체 앞에 영향을 주어서 그 영향받는 환경과 여건은 이 사람을 중심으로 하여 모시고 똘똘 뭉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누구를 중심삼고 뭉쳐 있어요? 남편을 중심삼고 뭉쳐 있어요, 여편네를 중심삼고 뭉쳐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뭉쳐 있어요? 「아버님을 중심삼고 뭉쳐 있습니다. 」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색시는 집에 두고 다른 데로 가라고 하면, 갈 수 있어요? 「예!」보라구요. 지구는 도는 것입니다. 쉬면 돼요? 「안 됩니다. 」 쉬면 큰일나요. 그것이 이해 안 가면 쉽게 생각해요. '야! 숨아, 너 좀 쉬어라!' 해보라구요. 큰일난다구요. '아이구, 통일교회는 믿는 게 힘들기도 하지! 한번도 쉬지 못하고, 이게 뭐야? ' 할 때는 숨을 생각해요. 세 번만 쉬지 말아 보라구요. '아이구, 나 싫어!' 할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엊그제 24일에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뱅퀴트(banquet;만찬회)를 하고 돌아오니까, 내일이 결혼식인데 4백 명이 짝을 못 맺고 어디에 모여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 가지고 밤새껏, 네 시가 지나도록 짝을 맺어 주고 나오니까 비가 억수같이 오더라구요. '이런 날, 비가 오고 벼락이 치고 땅을 들었다 놓는 거기에서 3만쌍을 부동자세로 세워 놓고 축복해 주면 그거야말로 역사적인 사건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웃음)

그건 생각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비가 무슨 관계 있어요? 비 온다고 밥 안 먹겠어요? 배고플 때는 비가 와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먹어야 됩니다. 」 결혼문제는 일대에 한 번밖에 없습니다. 밥 한끼를 안 먹는 것보다 더 심각하지 않아요? 비가 무슨 관계 있어요? 그런 건 안중에도 없다구요. 요전에 우리가 대회를 할 때 '비 오면 합니까, 안 합니까? ' 하던데, 대회하는 데 비가 무슨 문제예요? 그런 생각은 선생님에게는 안 통한다구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재창조섭리

자,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같이 구세주는 세상을 구하는데, 사탄세계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찾아보니 통일교회 패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저놈의 간나새끼들은 그저 밤낮 자지도 않고 뭘 하는 거야? ' 하면서 사탄이 죽겠다고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구세주는 통일교회 패들을 찾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구세주의 아버지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잊어버릴 수 없고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찾아와서 당신의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세상을 구하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구세주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처럼 하나님 대신 세상을 구할 수 있으면 구세주가 되잖아요?

구세주의 내용이 뭐냐? 참사랑과 참생명을 심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구세주가 갖고 온 내용이 뭐라구요? 「참사랑과 참생명입니다. 」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입니다. 그런데 이 인류는 참사랑의 밭에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참생명의 씨를 못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 우리가 어떻게 가야 되느냐? 이제 개인을 전도할 때는 지나갔습니다. 선생님은 이제부터 개인 전도를 생각지 않아요. 타락을 어디서부터 했어요? 개인에서부터 타락했어요, 가정에서부터 했어요? 「개인에서부터 타락했습니다. 」 개인이 타락했어요? 개인이 어떻게 타락하나? 상대가 있어야 타락하지! 그렇잖아요? 상대가 없는데 어떻게 혼자서 타락해요?

타락이 뭐예요? 어디에서 타락했어요? 「가정에서 타락했습니다. 」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 가운데 몇 사람이에요? 「두 사람입니다. 」 가정이 타락했습니다. 가정이 타락한 거기에 일족이 걸려 있고, 민족이 걸려 있고, 국가가 걸려 있고, 세계가 걸려 있습니다.

그러면 구원받는 데는 어떻게 구원받아야 되느냐? 오늘날 기독교 사상 중에서 틀린 게 뭐냐 하면, 구원받는데 내 개인이 구원받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믿고 천당가자고 합니다. 그러면 혼자 가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천당 가 보라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본래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왕권을 받아서 나라를 치리하면서 살다가 상속받았던 왕권을 자기 아들딸 앞에 전수해 주고 가는 곳입니다. 그런 논리의 관점에서 볼 때,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천국이 비어 있으니, 하나님이 천국을 창조했던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슬픈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예수가 고생한 이유가 뭐예요? 신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신부를 찾기 위해서는 신부를 찾을 수 있는 일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연합한 가인 아벨의 환경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두 상대권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주체와 대상입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했습니다. 복귀는 돌아가는 것인데,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지어 놓고 그 가운데 무엇을 두었느냐? 환경을 창조하실 때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을 두었습니다. 그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창조원리가 뭔지 알겠지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광물도 주체와 대상이 있고, 전기도 주체 대상이 있고, 식물도 주체 대상이 있고, 동물도 주체 대상이 있고, 인간도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암놈 수놈, 남자 여자가 다 있지요? 모든 것이 다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지요? 손도 오른손이 주체면 왼손은 대상입니다.

이래 가지고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발도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둘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초점에서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초점은 반드시 우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두 눈을 중심삼고 보면 수직 앞에 평행선이 되어서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이 타락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구원섭리는 뭐냐?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누구의 가정이에요? 아담 가정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 아담 가정이 완성하려면….

사탄을 중심삼고 가정이 타락해 가지고 그 더럽혀진 터전을 중심삼고 사탄의 종족이 되었고, 민족이 되었고, 국가가 되었고, 세계가 되었고, 하늘땅이 되었고, 영계도 지옥과 천당으로 갈라져서 사탄세계의 판도가 된 것입니다. 완성한 가정이 이것을 뚫고 나가려고 부딪치게 될 때, 이게 깨지면 안 됩니다. 개인적 승리의 환경에 종족환경이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고 그 중심이 되어야 돼요. 국가면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올림픽에서 챔피언 기록을 깨면 왕이 되지요? 기록을 깨면 왕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록 깨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왕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노정은 부딪치는 환경을 뚫고 나가서 완성한 아담 가정 하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구원섭리의 최고의 목적

하나님의 재창조역사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사탄세계의 판도권 내에서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반대해도 망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승리해서 남아지는 하나의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에 살 수 있는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섭리의 최고의 목적입니다. 틀림없지요? 「예. 」지금까지의 구원역사는 완성한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도 이것을 못 했습니다. 원래, 예수님은 완성한 가정을 만들어서 나라를 거느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에 들어가서 로마를 소화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랬으면 천하통일을 했을 것이기 때문에 환고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서서 개인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에게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 7수가 남은 것입니다. 이것을 올라가기 위해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켜 영계의 승리권을 지상에 연결하려니 종교권을 전부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기 완성급까지 다 올라간 다음에도 종교가 있어요? 아담의 세계에 종교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 불의의 정치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 불의의 도적놈도 없었습니다. 그 세계를 파괴할 사람도 없었습니다. 여기에는 누구나 절대 순응입니다. 시봉(侍奉)이요, 모든 것을 환영하게 되어 있었지, 거기에 대치하고 투쟁해 가지고 분산시키려고 하는 것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탄세계에서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해서 7년노정을 가는 이 길에 세계가 선생님의 가정을 들이 때리며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거기서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승리해야 되느냐? 말씀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기독교면 기독교 문화권 내에서 가정을 전부 수습하고, 공산주의와 자유세계까지 수습해 가지고 완성기 완성급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도 좌익과 우익이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던 것과 같이 두 패를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로 180도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왼쪽이 오른쪽 되고, 오른쪽이 왼쪽 되려면 180도 돌아야 되지 않아요? 그래야 통일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를 수습해서 하나의 승리의 세상, 어느 나라든지 선생님의 가정이 가는 데 반대할 수 없는 승리적 세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는 그 판국을 통일교회로써 기독교를 대치해 나오는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는 것을 대치해서 세계 통일교회의 민족을 편성해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족을 만들든지, 국가를 만들든지 간에 이제 통일교회를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못 해요. 이제 통일교회는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성약시대는 뭐냐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귀착점이 한국인데 몸 마음의 귀착이요, 남편 아내의 귀착이요, 친척의 귀착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제일 어려운 게 사돈입니다. 사돈끼리는 대개 만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의 사돈들은 어때요? '밥 먹을 거 없으면 사돈집에 가서 얻어먹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살 곳이 없으면 그 집에 가서 끼여 살면 되지!' 그런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에 의하면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형제가 굶으면 같이 나누어 먹어야지요. 형제가 옆 동네 추운 방에서 사는 걸 알면, 우리 방이 따뜻하면 우리 집에 와서 자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형제가 아닙니다. 민족을 넘고 혈족을 넘어서 그런 일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황족의 혈통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뭐냐? 중심적 참부모의 가정이 타락권 세계에 있어서 완전히 승리하고 넘어선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환경에 문총재의 가정을 때려잡겠다는 원수가 없어집니다. 그들이 싸워서 졌으니까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격의 챔피언이라도 올림픽 광장에 나가서 지면 자기가 일등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챔피언 패를 넘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편 세계를 쭉 거쳐 나오는데, 세계 모든 나라의 가정가정이 부모님의 가정을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가정들이 이제는 '아, 가기는 가야 할 텐데 갈 데를 모르겠구나!'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금후의 세계가 갈 방향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일등국인데 어디로 갈 거예요? 모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도 '아이구, 내 가정을 끌고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 하는 거예요. 모릅니다. 점점 수라장으로 꺼져 들어간다구요.

사탄이 이 세계를 지옥세계로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은 저 밑창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날이 새면 어둠은 물러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악마가 만든 망국지종의 판도는 아침이 되면 점점 땅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판도는 오시는 주님이 나타나면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보면, 미국 자체가 세계의 중심인데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상이 없습니다. 백인을 중심삼은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민족도 아닙니다. 민족에 대한 것도 다 잊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다 잊어버렸습니다. 부처끼리도 다 모릅니다. 전부 개인주의가 되어서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사람이 여자로 생겨났으면 남자 없이는 절대 못 사는 것입니다. 남자 없이 혼자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돌아다니며 프리 섹스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는 게 뭐가 있어요? 가만히 보면, 전부 서로 이용해 먹기입니다. 서로 사랑해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생각하면 기가 차요. 점점 깜깜천지입니다. 점점 싫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자들이 전부 정조대를 차고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으면서도 처량한 것입니다. 전부 서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돈푼이나 있으면 이리 빼앗으려고 하고 저리 빼앗으려고 하고, 결국 망국지종이 되어서 타락하여 돌아다니다 보니 자살밖에 길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의 여인들을 보면, 보기에는 어수룩해요. 이번에도 앵커리지에서 축복받으러 오는 통일교회의 여자 남자들을 보니까 일하던 옷을 그냥 입고 오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참 안됐더라구요. 시집간다는 처녀들이 입은 것을 보니까 노동판에서 일하던 옷을 입고, 화장도 안 하고 오더라구요. 내가 그걸 보고 '내가 저렇게 만들었나, 자기들이 저렇게 됐나? '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면 내가 죄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옷을 이렇게 입는 거라구요. 그리고 몸에 지닌 것도 언제든지 한 가지라도 부족하게 해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라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빚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빚지는 자는 물러가야 돼요. 후퇴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선민을 택해 세운 하나님의 뜻

지금까지의 구원섭리는 뭐라구요? 참부모의 가정을 완성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는 모든 나라의 가정들, 모든 민족의 가정들로 하여금 그 가정을 반대하지 않고 추앙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민을 택해 세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가정을 찾게 되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자유분방한 해방의 자리에서 살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그렇게 살지 못한 것이 예수님의 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2천 년 후에 예수님이 다시 올 때까지의 준비가 뭐냐? 제2이스라엘,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이들 기독교인들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나님은 기독교인을 통해서 신부를 준비해 놓고 신랑을 맞은 이후에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 이상, 자기 나라 이상 자유스럽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드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말이 맞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예. 」 그랬는데, 기독교가 그걸 못 했습니다.

자, 똑똑히 들으라구요. 이제부터 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해방권을 갖춘 통일교회의 문교주에게 있어서는 비로소 자기가 해방된 환경에서 만국의 주인이라는 것을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인이 뭐예요? 참부모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성대회를 위한 활동을 할 때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본을 보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가정을 동서남북에서 반대하지 않고 환영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섭리는 오시는 주님이 세계 어디든지 경계선 없이 찾아가서 밤이나 낮이나 자기 집과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 선발대로 세운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요, 기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을 만났더라면 세계는 그런 판도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면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을 위하여 그런 판도를 어떻게 마련하느냐? 사탄세계의 반대하는 가정이라든가 나라를 전부 묶어서 청산지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 문화권을 완전히 점령하여 통일권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야만 주님이 와서 가정 이상(理想)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초국가적인 판도를 2천 년 동안 세계적으로 닦아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에 성사해야 하는데 신약시대에 성사를 못 했으니, 성약시대에 와서 성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약시대에 재림주가 올 때는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는 관이 설정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실 그렇게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 아담 완성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어떻게 되었느냐? 사탄이 하나님 대신 서 가지고 타락한 아담하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아담의 아래에 해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해와의 아래에 가인이 따라가고, 가인의 아래에 아벨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가 이렇게 되고 가인 아벨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다면 타락한 세계는 없습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사탄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었어야 할 텐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다 없어졌다구요.

모델적인 형(型)은 남아졌지만, 하나님이 바라던 프로그램에는 있을 수 있지만, 실체 완성은 못 했습니다. 실체 완성하는 대신에 타락한 실체권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달라져서, 사탄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다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지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은 후에 쫓아냈어요, 아기를 낳기 전에 쫓아냈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습니다. 」 봤어요? (웃음)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 관계로 타락했다면…. 하나님이 사랑 관계 맺은 것을 안 다음에는 아기 낳을 때까지 보류했다가 추방하는 법은 없습니다.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를 보면 당장에 불이 떨어지지, 며칠 기다릴 수 있어요? 기다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절대 없습니다.

아기를 낳으려면 살림살이도 하고, 10개월은 기다려야 '앙!'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확실한 것입니다. 타락한 직후 아기를 낳기 전에 추방당했다고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기 전에 쫓겨나서 어디로 다녔을까요? 사람이라도 동물과 같이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딱,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다니면서 뭘 했겠어요? 해와하고 아담이 같이 다녔겠어요, '이놈의 자식, 요놈의 간나! 이별이다. ' 하고 하나는 동으로 가고 하나는 서로 갔겠어요? 아담이 성이 나서 '이놈의 해와야!' 하고 뺨을 때리더라도 해와가 앵앵앵 울면 마음에 불쌍하지요? 저버렸다가도 '그거 어떻게 됐나, 죽지 않았나? ' 하고 가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같이 다닐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이 다니면서 철이 들고, 여자고 남자니…. 동물들도 전부 수놈 암놈이 쌍쌍이 교류하는 것을 보면, 누가 같이 살지 말라고 해도 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그 결혼생활을 누구 중심삼고 했겠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간섭했겠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가인 아벨을 낳았는데 하나님이 '야, 아담 해와야! 너희들, 같이 살아서 아들딸을 낳아라!' 해서 낳은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 멋대로 살면서 낳은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 멋대로 해서 낳은 것입니다. 」 자기 멋대로인데, 누가 좋아하겠어요? 「사탄입니다. 」 사탄이 좋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에게 이렇게 물어 보라구요. 그러면 곤란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말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을 중심하고 결혼식을 했으니까 사탄의 사랑을 받고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타락한 50억 인류는 완전히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무슨 핏줄이라구요? 「악마의 핏줄입니다. 」 악마의 피입니다. 타락의 개념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복귀의 개념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역설적인 노정을 거쳐온 인류역사

그러면 아담 해와 둘이 맨 처음 타락한 것만 해도 분해 죽겠는데, 둘이 또 붙어 사는 것을 보았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했어요? 좋아했겠어요? '그래! 살아라, 살아라!' 그랬겠어요? 혀를 차고 저주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창조이상의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패를 내버릴 수 없고, 이것을 참으려니…. 이 자리에 서야 할 하나님인데, 사탄이가 머리가 되었으니 할 수 없이 돌아와서 이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동네에 처녀가 있어서 하나님이 자기의 아들을 길러서 며느리로 삼으려고 했는데, 동네의 도적놈이 가서 붙어 가지고 아들딸을 다 낳아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나 그런 아들딸은 필요 없다. '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영원성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것을 다시 찾아 수리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돌아간다구요. 복귀섭리를 하려니까 다시 수리할 수밖에 없다구요. 병이 났으면 병원에서 전부 처방을 해서 치료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병원에서 병을 치료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꾸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아벨을 통해서 하시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마음대로 주관하고 가인 아벨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었던 하나님에게는 해와를 빼앗기고 직계 장자권을 다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차자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는 아담의 주인이요,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사탄은 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것은 원리적으로 볼 때, 복귀원리로 볼 때 차자인 아벨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벨을 찾아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는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운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걸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는 힘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노정에 역설적인 노정이 여기서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의 역설적인 노정, 생활의 역설적인 노정…. 전부가 반대하니 180도의 역설적인 노정이 성립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되고? 「살고…. 」 살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구요? 「죽는다. 」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런 역설적 논리가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거꾸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너희 에미나 애비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고, 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이기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십자가는 탕감법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부모 될 수 있는 예수가 못 지는 것입니다. 자식이 죄를 지었다고 하나님이 책임을 못 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부모보다, 아들딸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사랑하더라도 나중에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습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십자가는 탕감법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180도 달라져야 돼요. 사탄이 저 꼭대기를 쥐었으니 180도 반대는 밑창 아니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밑창을 쥐고 여기서 복귀역사를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제의 싸움도 청산을 못 지었어요, 몰랐으니까. 형제의 싸움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핏줄이 엇갈렸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핏줄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한 복귀역사

(판서하시며) 이게 가인편이고, 이게 아벨입니다. 3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형제로 태어났습니다. 형제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을 아벨 앞에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순서가 하나님, 아담, 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자리가 여기에 있고, 그다음이 아담의 자리, 그다음에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이 천사장이 가인이고, 아담의 자리가 아벨이고, 사탄의 자리 대신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아벨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을 굴복시켜야 돼요. 복귀가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순서가 하나님, 아담, 천사장이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이루려니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차자 아벨을 아담의 자리에 세워 놓고 가인을 천사장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해야 되고, 아벨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자리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순서가 하나님, 아담, 천사장의 순입니다. 가인 아벨이 엇갈린 자리에서 장자권을 찾아야 된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와요. 알겠지요? 그건 원리를 통해서 다 아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주체와 대상입니다.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것입니다. 복귀의 환경 가운데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주체가 먼저 된 자리인데,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데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나중 된 것이 주체가 되고 먼저 된 것이 대상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것을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게 주체의 자리이고 이게 대상의 자리인데, 이것을 강제로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 대상은 순리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강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힘든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자리하고 아담의 자리하고 천사장의 자리가 복귀되지요?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되게 되면 이것은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환경권 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반드시 대응권이 생깁니다. 이보다 더 큰 것이 플러스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둘 중의 하나입니다.

더 큰 존재 앞에 이것이 플러스라면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렇게 하나되든가, 이게 마이너스라면 이게 플러스가 되어서 이렇게 하나되든가 해서 대응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대응전개를 하는데, 해와를 중심삼고 흡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다구요.

사탄의 기지

타락할 때는 복귀해 나가는 과정과 딱 반대로 했습니다. 본래, 천사장은 상대가 없고 소유권이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어떻다구요? 「소유권이 없고 상대권이 없습니다. 」 상대권하고 소유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놈의 천사장이 소유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것은 없는데, 아담의 소유권을 빼앗았습니다. 이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아담이 있으니 아담이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대응되어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은 제거되어 버리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면 사탄의 기지가 어디냐? 사탄의 기지가 어디냐 할 때, 그것은 여러분의 몸입니다. 사탄의 기지는 사랑이 저끄러진 곳인데, 그곳이 어디냐? 마음이 아닙니다. 몸뚱이입니다. 그렇잖아요? 성숙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랑해야 할 것인데, 마음이 고통을 느끼며 '이래서는 안 되는데…. ' 해 가지고 저끄린 죄의 무대가 몸뚱이입니다. 타락은 몸뚱이가 허락한 사랑입니다. 마음이 허락하는 사랑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몸뚱이의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몸뚱이의 사랑이라구요.

몸뚱이의 사랑을 해서 더럽힌 바 되었으니, 사탄의 사랑의 기지는 몸뚱이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가 사탄의 기준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고, 본래 마음은 하늘을 기준으로 되었으니…. 이 마음과 몸뚱이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냐 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지하고 사탄의 기지가 내 몸뚱이에서 생겨났습니다. 본래는 하나님만의 기지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만의 기지가 될 것이었는데,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마음을 중심한 하나님의 기지 앞에 몸이 사탄의 기지가 되었으니 이게 화근입니다.

그러면 몸을 중심한 사탄의 기지를 쫓아내 버려야 되겠어요, 마음을 중심한 하나님의 기지를 쫓아내 버려야 되겠어요? 원리적 관점에서 보면 어때요? 「몸을 중심한 사탄의 기지를 쫓아내야 됩니다. 」 몸뚱이를 중심한 사탄 사랑의 기지를 쫓아내 버려야 돼요. 그러므로 사탄 사랑의 기지가 육신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이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인간이 어찌하여 몸 마음이 갈라져 있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생각해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밝혀 준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움을 시작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거짓사랑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사랑이 뿌리를 내렸더라면 그 사랑이 떠나지 않는 한 나는 영원히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마의 사랑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간 것이 몸뚱이예요, 마음이예요? 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판도가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의 보좌 밑까지 확대되어 갔습니다. 그것이 무슨 사랑에 의한 거예요? 악마의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사탄의 전권입니다. 그렇지만 몸뚱이가 마음을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몸은 그때까지 성숙하지 못한 개체입니다.

아담은 장성기 완성급까지밖에 올라가지 못했는데 악마의 세력권은 몸을 통해서 개인적 기반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다 꼬리를 잡아 놓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마음이 해방되려면 몸의 세계를 전부 뒤집어 가지고 소화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야 하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메시아는 마음의 완성자로 와서 몸뚱이까지 공명시키고 사랑으로 흡수시켜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을 추방해야 돼요. 사탄 사랑의 뿌리를 청산짓고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접붙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예. 」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마음이 해방될 수 있는 길

여러분의 갈 길이 뭐예요? 몸과 마음, 이 둘이 싸우고 있지요? 이것을 해방하는 것은 이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에서는 해방이 안 돼요. 해방하는 이 자리의 사람은 마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종족과 싸워 이긴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마음세계에 자신을 갖더라도 사탄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주위에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정복해야 돼요. 정복하는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서 정복한다는 조건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만민 대신 종교가 사탄세계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피를 흘려 가지고 이겨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도 그렇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인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피 흘리면서 해방권을 중심삼고 로마제국을 기독교 문화권화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개인의 마음판도가 로마까지, 개인급·가정급·종족급·민족급·국가급·세계급까지 넘어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반대할 수 있는 길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따라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은 마음 완성기준을 찾아 나와야 할 것인데, 마음 완성기준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판도로 사탄이 점령했으니 탕감해서 돌아올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 완성기준을 다 닦은 기반 위에 마음이 왔다가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데, 정착지가 어디냐?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정착지는 나라도 아니고 민족도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싸워서 다 소화해 이기고 돌아오면 여기는 반대편이 아닌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다 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 길을 알지 못하니까, 하나님이 기독교를 통한 오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닦은 것입니다. 몸 마음이 분립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오시는 주님은 몸 마음을 대신한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심정적으로 하나님의 마음 앞에 하나되신 분이 오시는 주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잠겨 있지요?

오시는 주님은 남자로 와 가지고 아담 완성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 아담 완성자는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고 하더라도…. 아담 완성자는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들 중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아들을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서 만나 가지고 사랑을 한 자격자가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아담이 타락한 후 이날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소원하면서 아들을 낳아 가지고 길러 오던 뜻을 한 번도 이루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은 타락한 세계의 악마의 자식들을 볼 적마다 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풀어 드려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성되지 못한 한을 푼 아들이 이 땅 위에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이건 아담이고, 이건 해와입니다. 아담은 첫째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사랑 보따리가 있는데, 그 사랑 보따리를 바라보면서 완성해야 할 아담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이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하면서 그 사랑 보따리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야, 너는 내 아들 중의 아들이다. 내가 너를 창조할 때 아들로 낳아 길러서 이렇게 만들겠다고 하던 것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내 마음속에 한과 슬픔의 조건은 없다. 너를 바라볼 때 기쁨의 조건이 먼저 시작된다. '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이 되는 것이지 슬픔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써 미완성해서 슬픔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슬픔의 대상이 되어서 창조이상을 이루지 못했으니 그 슬픔의 조건이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 그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아들의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창조본연의 관계

(판서하시며) 아담은 첫째, 아들의 사명을 해야 돼요. 둘째는 오빠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해와는 딸의 사명을 해야 되고 누이동생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아들의 심정권과 오빠의 심정권을 가져야 됩니다. 셋째는 뭐냐? 아담은 신랑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해와는 신부의 사명을 해야 돼요.

그런데 아담이 하나님의 속에 있는 신랑의 심정을 완성했어요?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신랑은 이래야 된다. ' 하는 모델의 근본이 될 수 있는 마음과 딱 하나되어서 '좋다, 됐다!' 할 수 있는 신랑의 심정권을 아담이 완성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지요?

넷째 번은 뭐냐? 부모권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바라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신랑 신부가 마음에 꼭 맞게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해서 완전히 피살이 동화되어 섞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간절히 사랑으로 화합되어 가지고 주체적 성상을 갖춘 가운데 아담 해와는 완전히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실체 대상의 자리에서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서 태어날 때는 아들이었고 딸이었습니다. 이 때는 대상적 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최대한도로 확대시킨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최하로 수직선으로 갈라 놓은 것입니다. 멀리 갈라 놓을수록 큰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극이 멀수록 점령하는 면적이 넓어지고 이루어진 구형체가 커지는 것입니다.

수직이 이렇다면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수직에는 번식이 없습니다. 수직의 축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서는 번식이 나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번식하려니까 대이동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평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면 남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남자가 종적인 수직이면 횡적으로 제일 먼 거리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하고 이것하고는 같은 거리입니다. 그렇지요? 아담은 동쪽, 해와는 서쪽입니다. 아담이 가는 목적은 이렇게 자라나는 것입니다. 유치원에 가고, 국민학교에 가고, 중고등학교에 가고, 대학교에 가고, 박사코스로 간다구요.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빠,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찾아가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해와는 해와대로 성숙해야 되고, 아담은 아담대로 성숙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갈라져서 어떻게 되느냐? 집을 나가 가지고 자연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동물을 좋아하고, 새를 좋아하고, 곤충을 좋아하잖아요? 딱 그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아담 해와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같이 놀고 싶고, 알고 싶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동서남북으로 구형체가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중심삼고 전부 도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오는 동안 크다 보니 세상만사를 다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보니까 '내가 가야 할 곳은 다르다. 남자가 이렇게 돌아다녀야 될 게 아니구나!' 해 가지고 해와가 자기 상대인 것을 알게 된다구요. 왜? 에덴동산에 둘밖에 없으니까. 안 그래요?

해와도 커 보니까 '여기에 와서 혼자 있을 것이 아니다. 오빠를 찾아가야 되겠다. ' 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오빠고, 해와는 누이동생입니다. 해와가 철들고, 생리가 벌어지고 하니까 남자를 생각하면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그런 것입니다. 자연히 그렇지요? 그런 것입니다. 괜히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좋고, 혼자 떨어지면 적적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만물이 커서 봄절기가 되면 쌍쌍이 다 되니 아담 해와도 '우리도 저래야 될 텐데, 내 상대가 누구냐? ' 하게 되는 것이 당연한데, 아담의 상대는 해와고 해와의 상대는 아담입니다. 그건 자연히 알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박물관을 바라보게 될 때, 사람도 이렇게 산다는 것을 전부 알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아담해와를 통해 만드시려던 통일권이란

여러분도 시집가기 전에 다 배우지요? 「예. 」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이 가슴이 커지고, 달거리가 생기고, 이상기조가 벌어지지요? 그렇게 되면 여자는 싫어진다구요. 그리고 남자가 괜히 생각나고 말이에요. 담 너머에서 와와거리는 남자 소리만 듣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넘겨다본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앵앵거리고 다니면 입을 실룩거린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자연히 합할 수 있는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한 아들이 되고 해와가 완성한 딸이 되면, 이 형제의 사랑은 결국 이렇게 하며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필요하다구요. 구형이 되니까 품어야 돼요. 이 형제의 사랑은 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부자지 사랑을 상현(上弦), 형제지 사랑을 하현(下弦)이라고 그래요. 이것은 동현인데, 우현입니다. 이것은 서현인데, 좌현이라고 해요. 이것은 전후를 말해요. 여기서는 보이지만, 저쪽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건 전현, 이것은 후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아담이 완성해서 아들 대표자로 오케이…! 이것은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있는 모든 기준에 일치했다는 거예요. 효자가 생겨났다는 말입니다. 딸도 마찬가지로 오케이…! 또, 아담은 해와에게 오빠입니다. 오빠로서 동생을 사랑하는데 오케이….

그다음에 자기 집에서 자기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산다는 것을 압니다. 누이동생을 생각하고 오빠를 생각할 때, 반드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오빠고 누이동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 위에 자기의 사랑, 오빠의 사랑을 플러스하게 될 때 형제의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심정권에 오빠의 사랑을 플러스하게 될 때 누이동생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형제의 사랑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올라가는 것입니다. 커 가는 거라구요. 이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커 가지고 이걸 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남은 것은 상대적 사랑밖에 없습니다. 형제가 올라가서 신랑 신부로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둘이…. 왜 그러냐? 우현과 좌현, 상현과 하현이 합해야 되고 전현과 후현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의 중심 된 핵이 오른쪽의 핵이 되고, 왼쪽의 핵이 되고, 아래쪽의 핵이 되고, 전현과 후현의 핵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우현의 초점이 뭐냐? 우현의 초점이 이거예요. 알겠어요? 좌현의 초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점이 몇 개예요? 전후의 초점도 이거예요. 상현과 하현의 초점도 이것입니다. 이 모든 현의 초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거리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다 마찬가지이니만큼 이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 하나를 떼어서 지고 다니다가 한 달 후에 남쪽의 이것을 떼내 버리고 갖다 맞추어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오케이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초점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통일권입니다. 이것이 초점입니다.

눈에도 초점이 있지요? 이것이 조금만 찌그러지면 눈이 아파요. 코도 초점이 있지요? 조금만 틀리면, 찡찡코가 돼요. 입술도 2밀리미터만 틀려도 진동수가 달라서 말하기가 거북해요. 사람이 걸어갈 때도 전부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몸이 엇갈리며 초점이 맞는 것입니다. 다리하고 팔이 엇갈려서 초점을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충이 벌어지게 되면 길 가는 사람도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바로 안 간다구요.

모든 것이 바로 안 되는 것은 불합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초점만 맞추게 되면 암만 깎아 버려도 전부 맞아요. 알겠어요? 이거 암만 깎아 버려도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절대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되면, 전기로 말하면 손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하가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하던 힘이 이렇게 와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손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은 통일권을 만드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해와를 통한 4대 심정권을 찾는 것

이제 보라구요. 아담이 완전히 완성했다고 할 때 아담 완성은 아까 말한 네 가지 종류입니다. 첫째 아들, 둘째 형제, 셋째 부부, 넷째 부모입니다. 이 4대 심정권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것이 그냥 그대로 실체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이와 같이 완성되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어디에 와서 모이느냐? 여기에 있지 않아요. 동쪽에 있는 아담 가운데 뭉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서쪽에 있는 해와 가운데 이와 같은 네 종류가 다 뭉치게 됩니다. 그래서 완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언제나 아들을 대할 수 있는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있어요? 아들의 기쁨이 누구에게 있다구요? 아담에게 있습니다. 하나님 속에 있던 아담 심정권의 모든 것이 완성되어 가지고 상대가 되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받으니까 좋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형제지애(兄弟之愛)입니다. 부모는 그렇잖아요?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보다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왜 그러냐? 형제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에 자기들의 사랑을 플러스해야 되는 이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들에게 효도하는 것 이상 형제들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형제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위에 자기들의 사랑이 플러스되어 있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이 이것을 모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플러스된 그 위에 또 플러스하고 합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를 맞게 되면 누나 오빠를 몰라봐도 괜찮아요. 부모를 떠나도 괜찮아요. 왜? 부부의 사랑에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형제의 사랑이 가(加)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부의 사랑은 부모와 형제가 그리워해 주고, 사랑해 주고, 보호해 줘야 할 사랑입니다. 부부의 사랑이 더 큰 사랑이니까 위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시집가면 시누이들이 야단하지요? 시집가 보니 시어머니가 야단입니다. 그걸 어떻게 교육할 거예요?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시정이 되는 것입니다. 시부모도, 시누이도 부부의 사랑 앞에는 위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뒷받침해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내가 지금 원리강의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선생님의 책임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플러스해 가지고 부부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부가 가서 어디서 만나느냐? 여기 있던 것이 여기서부터 이것을 이루어 가지고 이동이 벌어집니다. 부부 사랑 외에는 이렇게 이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참 멋지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실체권으로 볼 때, 형제의 사랑은 다 올라와서 이동하게 될 때…. 형제의 사랑이 하현이고 하나님은 상현이니, 여기에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중심삼고 이렇게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부부의 심정권이 이렇게 딱 맞서 가지고, 부부의 심정권이 다 움직여서 상·하현이 연결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서 이동해 가니까, 이것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게 이동하니까 하나되기 위해서는 내려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수직은 상대가 없습니다. 여기에 축은 있지만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권의 대상적인 위치를 찾아가려니 여기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남자는 여자를 알고, 여자는 남자를 알게 되어서 서로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 첫날밤에는 누가 당겨 주어야지요? 왜 웃어요? 당겨 주어야 돼요, 안 당겨 주어야 돼요? 신랑이 자기도 모르게 신부를 당겨 주어야 돼요. 누가 하든가 해야 돼요. 그걸 어디서 해야 되느냐? 여기서 할 수 없습니다. 상대의 본이 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부모니까…. 부모가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이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부모의 자리, 사랑의 꼭대기 자리를 대신해서 갈 수 있는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비로소 여기에 와서 상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갈라졌다가 와서 부딪쳐 가지고 힘 있게 잡아당기니 어떻게 되겠어요? 폭발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벌어집니다. 」 그런 체험들을 했어요? 왜 웃어, 이 쌍것아!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은 타락한 요소가 많아서 그렇다구. 이렇게 만나 가지고 '아이구, 내 사랑아! 내 님아!' 하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결혼해 가지고 뭘 남겨 놓아야 하느냐

가정의 전통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 같은 것은 전부 빵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에 어디 한 가닥도 맞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가 거리를 다정하게 걸어다니면 지나가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박수를 해 주어야 돼요. '저기 미인 색시가 가는데, 따먹어야 되겠다. '고 생각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여자들도 그렇지요? '아이구, 저 미남자를 한번 따먹으면 좋겠다. ' 하는 생각을 하지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더 새침데기가 여자입니다.

자, 이래서 잡아당기면서 '아이구, 좋아!' 해 가지고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이 비로소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풀어 오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적 기준에서 작용하는 성상과 형상이 한바퀴 돌아서 저기까지 갔다가, 갈 곳이 없어서 되돌아왔다가 다시 가는 것을 몇 번씩 하는 동안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박자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호흡이 맞아야 돼요. 호흡과 같이 백 퍼센트 맞는 자리에 연결되면, 거기서 임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여자가 남자를 붙들고 남자가 여자를 붙들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 결혼도 좋기 위해서 하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 놀음을 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놀음을 했지요? (웃음) 그 놀음을 하다가 낙제되는 것을 좋아해요, 영원히 합격되는 것을 원해요? 「영원히 합격되는 것을 원합니다. 」 낙제된 집안은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놀음을 했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 놀음을 했고, 여러분도 다 그 놀음을 하면서 이 세상을 지탱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럴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땅 위에 존속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땅 위에서 하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 왔다가는 뭘 남겨 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뭘 남겨 놓고 가겠어요? 처녀 총각이 결혼해 가지고 뭘 남겨 놓을 거예요? 금은보화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아요. 지식도 원치 않아요. 권력기반도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뭘 남겨 놓을 거예요? 사랑의 결실을 남겨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들딸입니다. 그것을 많이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조금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많이 남겨 놓아야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낳고, 낳고, 낳고,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그 대신 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낳으라고 했다고 선생님이 먹여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똥개들도 자기 새끼들은 자기가 길러 주는데, 새도 자기 새끼들을 다 먹여 기르는데, 만물의 영장이 자기 자식을 못 길러요?

우리 어머니도 애기를 열셋을 낳았지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남아야지 못 미치면 신세지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은 몇 명이나 낳을래요? 애기를 많이 낳을수록 사랑에 감화되는 세포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기를 많이 낳아 기른 여자 중에 악한 여자가 없습니다. 아기를 많이 낳아 기를수록 선화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자녀에게 넘겨 주잖아요? 또, 남자 아기를 기르는 마음과 여자 아기를 기르는 마음이 다 좋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12방수가 있으면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기뻐하고, 또 주고 또 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일생을 고생하더라도 아들딸을 거느리고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 그러니까 문선생도 아들딸을 많이 낳았지요.

선생님이 결혼할 때 어머니가 아기를 잘 낳겠는가, 못 낳겠는가를 보고 결혼했다구요. 얼굴이 예뻐서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궁둥이하고 허리를 보면 아기를 많이 낳겠는가, 못 낳겠는가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예. 」 여기서 비로소 이건 내려가고, 이건 들어가고 해서 사방에서 들어가니까 뭉쳐 가지고 돌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종적인 모든 소질은 뼈가 되고 횡적인 동서는 살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하늘땅을 대신해 있기 때문에 뼈가 되고 어머니, 횡적인 것은 살이 되어 가지고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4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될 축복가정

내 한 몸이 생겨날 때는 이 4대 사랑이 집약되고 섞어져서 화합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소용돌이가 음양의 박자를 맞추어 합덕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다시 올라오게 될 때 새로운 생명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 4대 심정권이 종적으로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내 가정에서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아내는 무엇이냐? 어머니의 대신입니다. 알겠어요? 아내는 누구의 대신이라구요? 「어머니의 대신입니다. 」 그다음에는 동생입니다. 그러니까 동생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에 아내는 또 무엇이냐? 같은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은 같은 아들딸입니다. 쌍태와 마찬가지라구요. 오누이 쌍둥이라는 말을 들었지요? '우리 부부는 본래 오누이 쌍둥이와 같이 태어난 것이다. ' 해야 됩니다. 그렇게 태어나서 돌고 돌다가 상대가 맞아서 만난 것입니다. 많은 어려운 환경의 세계를 헤치고 와서 만난 것이 부부라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엄청난 인연이에요? 알겠어요? 「예. 」 통일가의 가정들도 이 4대 심정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어떤 사람이냐? 아들로서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찾아 세우려는 심정권을 완전히 완성한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상대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아들, 왕자입니다. 해와는 뭐냐? 딸, 왕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들딸로서 합격입니다. 그다음에는 형님 누나로서 합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미국의 여자들에게 '이 쌍년들, 나를 반대하는 눈이 시퍼런 것들이 왜 그래? '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같은 생각을 해야 돼요. 해와와 같이,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미국의 모든 심정권을 나로부터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학교 총장과 같은 입장에서 심정의 챔피언인 나를 교재로 삼아 가지고 미국 여자들을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심정의 소원을 성사해 준, 한을 풀어 준 역사의 챔피언입니다. 그게 본래의 아들의 자리입니다. 「아멘!」 (박수)

그다음에 그 부모의 심정에 플러스해 가지고 형제의 심정권을 이루어서 만민이 통할 수 있고, 우주와 영원한 세계에서 형제들을 대할 수 있는, 근본에 합격시키기 위한 형제의 정을 가진, 하나님의 심정 속의 모든 것을 완성한 대표자입니다. 그게 완성한 아담의 자리예요. 또한, 재림주가 와서 해야 할 완성한 형제지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 또, 세상의 부처들 중에 불쌍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결혼해 가지고 이틀도 안 돼서 이혼하는 패들도 있잖아요? 미국에 가면 하루 저녁 자고 와서 그날부터 이혼하는 패들이 많다구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이 '남편은 이래야 된다. ' 하는 모델, 심정적 부부의 이상을 통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바라는 소원의 실체, 부부 사랑의 완성자로 태어난 챔피언이 문선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남편 중의 남편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그런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식들을 사랑하는 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로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통일교회의 원리로 보게 되면 가인 아벨이 있는데 자기 아들을 먼저 사랑하라고 했어요, 가인을 먼저 사랑하라고 했어요? 「가인을 먼저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자기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우리 아들딸 중에 넷째 아들까지는 바쁠 때 어디 갔다가 늦게 들어와서 밤 12시가 되었더라도 가서 키스해 줬다구요. 언제든지 그랬어요. 그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모르지요. 그 대신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세계 인류는 서자(庶子)

세계의 인류는 서자입니다. 해와가 타락한 천사장에게 시집갔는데, 지금 본연의 남편에게 다시 시집오는 것입니다. 천사장에게 시집가서 타락한 새끼들을 많이 낳아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시집을 다시 오는데, 본연의 남편에게 시집을 다시 오는데 의붓자식을 많이 낳은 해와라는 거예요. 즉, 서자를 데리고 다시 시집온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그 서자에게 상속을 해주기 위해서는 그냥 서자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아들 이상 사랑했다는 조건이 없으면 천사장은 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악마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악마가 시작한 모든 심정권을 청산짓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 이상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천사장을 자기 아들보다더 사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때는 천사장에게 '너는 따라오지 말라!'고 안 하는 것입니다. 나와 더불어 같이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는 어떤 입장이냐? 하나님이 천사장을 먼저 사랑했고, 아담도 천사장을 하나님같이 사랑한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본연적 기준이니만큼 아담 자신도 하나님 대신 사탄편의 아들, 사탄편의 2세를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한 것같이 사랑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먼저 천국에 들어가느냐? 아담 해와가 먼저 들어가지만,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누가 준비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하는 게 아닙니다. 종들이 신방도 꾸미고, 잔치 준비도 하고, 전부 해주어야 돼요. 그렇게 해주면 장가가는 아담이 고맙겠어요, 안 고맙겠어요? 「고맙겠습니다. 」 그렇게 해주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러면 자기 상대를 찾는 데 협조해 주는 천사장을 사랑해 주게 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가 먼저 사랑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장자가 먼저 사랑 못 받은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장자의 아들딸을 차자로 완성한 아담의 아들딸 이상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의붓아버지의 입장에서도 장자의 자기 자리를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여자가 남자를 붙들고, 남자가 여자를 붙드는 것은 뭐냐?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의 자리는 부부 사랑의 완성의 자리요, 형제 사랑의 완성의 자리요, 자녀 사랑의 완성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 위에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여 남자의 몸 여자의 몸이 화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천지를 몸과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서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실체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화함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기쁨을 우리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 자녀의 생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복중의 아기를 보면,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 자라게 될 것을 생각하며 꿈 가운데서 바라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신랑 신부가 아기를 갖게 되면 참 이상해진다구요. 입체적이 됩니다. 복중에서부터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전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 대한 관심은 없습니다.

여자도 그렇지요? 아기를 가지면 밥 먹는 것도 자기보다 복중의 아기를 중심삼고 먹게 됩니다. 아기에게 관심이 더 있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초점이 복중에 맞추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기의 후계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상현이 되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하현이 되는 자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현의 자리에서 하현에 있는 자식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기반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3점 기준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원의 존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이게 3점 아니예요? 이게 3점, 이게 중앙입니다. 그래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아기가 왜 나오느냐? 3대 사랑이 전부 묶어지고 화합해 가지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교류되어 가지고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 여자는 서로 어디에 갖다 붙여도 괜찮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이상적 가정을 이룬 아내는 그 집에 있는 형제들, 시누이 시동생들을 남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디에 가도 합격되고, 시아버지에 대해서도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려고 하면…. 갔던 것이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받았으니, 주어야 될 것 아니예요? 남편에게 받았고, 부모에게 받았으니 주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내가 받아서 주어야 된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을 남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집안이 원만해진다구요.

그렇게 하면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좋아하고, 시동생 시누이도 좋아하고, 남편도 좋아하고, 자기도 좋은 것입니다. 거기서 평화의 기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이 12면인데, 자기를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는 것입니다. 시누이의 각도에 맞추어도 맞고, 시동생의 각도에 맞추어도 맞고, 남편의 각도에 맞추어도 맞아요. 어디에 갖다가 교체해도 다 맞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이 화합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이 기준이 완전히 설정되어야만, 여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편안하니까, 하나님이 떠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를 봐도 좋고, 아래를 봐도 좋고, 오른편을 봐도 좋고, 왼편을 봐도 좋고, 뒤를 봐도 좋고, 앞을 봐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가 있느냐? 사랑의 정착 기지에 영원히 존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하는 정착 기지에서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적인 면에서 보게 될 때도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 가운데는 딸의 심정, 형제의 심정, 아내의 심정, 어머니의 심정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남자에게도 아들의 심정, 형제의 심정, 남편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종적으로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예를 들면, 이것은 여기에 있고, 이것은 여기에 있고, 이것은 여기에 있습니다. 자녀로서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은 형제의 사랑권에 나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크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야 돼요.

나에게는 완성한 아들딸의 사랑이 있고, 나에게는 완성한 형제의 사랑이 있고, 나에게는 부부의 사랑이 있고,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부부는 남자의 사대 심정과 여자의 사대 심정이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사람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 무슨 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 참사랑인데, 참사랑으로 가는 단계가 무엇이냐? 아들딸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대신 창조한 아들딸을 기쁨으로 품는 그것을 볼 때…. 참사랑으로 품은 아들딸은 천지가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런 아들딸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이 많아요? 어머니는 복이 많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뚱이는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젖이 어머니 자신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들딸 때문입니다. 」 엉덩이가 큰 것은? 엉덩이가 큰 것은 자궁이 튼튼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들딸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을 통한 3대 왕권의 형성

남자는 씨를 갖고 있고, 여자는 씨를 받아서 기르는 것입니다. 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흡수력이 강한 여자가 되어야 아기에게 좋은 것입니다. 남자를 백 퍼센트 위해 주려고 해야 돼요. 살을 주었으면 뼈까지 주고 싶어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편이 저쪽을 뚫고 나가려고 하더라도 갈 데가 없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뚫고 나가게 되면 남자는 여자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뚫고 나가게 되면 남자가 뒤에 따라오겠어요? 삥 돌아서 가지고 궁둥이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오게 되면 여자의 말을 잘 듣는 남자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남자를 어떻게 무사통과하느냐? 내가 통과할 때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들이 상충이 없이 어서 통과하라고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만이 '어서 와라, 어서 와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려고 하니까, 어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식구들, 이 내용을 알겠어요? 「예. 」 살아가면서 남자의 사대 심정, 여자의 사대 심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원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4대 심정권을 완성한 상대권을 바랐던 것인데, 아담 해와가 미완성기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그 기준을 완성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완성 기준을 복귀하려면 세계적인 탕감의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그런 여러 가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은 종적입니다. 종적인 것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횡적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된 부부는 다 이룬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아버지입니다. 인류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하나는 종적인 아버지고, 하나는 횡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모든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가 된 후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의 대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대표입니다. 이 축이 어디에 있느냐?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아들 며느리를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3단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아버지는 과거를 말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온 세계 가정들의 대표적인 왕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무엇이냐? 완성한 아담 가정의 기준에 있어서 왕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왕이 된 아버지, 여왕이 된 어머니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나는 왕의 아들딸이니까 왕자 왕녀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의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손자를 못 봤다구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손자까지 보았으면 하나님은 하늘나라를 대표한 왕이고, 아담 해와는 세상 나라를 대표한 왕이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미래의 세계를 대표한 왕입니다. 3대 왕권이 한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3대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손자를 못 본 것입니다. 3대를 못 이루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만큼 우리 가정에 있지만, 하늘나라에서 우리 가정에 파송한 특권 대사입니다. 왕입니다. 그러므로 할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되느냐? 왕같이 모셔야 돼요.

미국 식구들, 이 개념을 이해해요? 미국에는 이런 가정이 없잖아요? 할아버지가 가정에 안 계시고, 부모님도 안 계시고, 형제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부가 전부잖아요? 이런 가정에서 어떻게 그런 심정을 느낄 수 있겠어요? 가정에서 이런 심정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이런 가정을 만드셨는지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을 거라구요. 여러분에게는 그런 것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은 우리 가정의 소원

이번에 축복받을 때도 그래요. 종적인 면의 4대 심정권, 횡적인 면의 3대 왕권을 우리 가정에 꽃피워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우리 가정에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가정의 소원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과 왕비가 되었겠지요? 천상나라의 왕이 하나님이면, 아담 해와는 지상나라의 왕과 왕비가 되어 가지고 살다가 아들딸을 낳으면 왕권을 물려주고 들어갈 곳이 아버지가 사는 본향 땅인 천국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렇지요? 「예. 」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하고 예수님 중에서 누가 더 훌륭해요? 하나님이 손수 지어서 완성한 아담 해와하고 수천 대 더럽혀진 타락의 후손인 마리아를 통해서 낳은 독생자라는 예수 중에서 누가 더 가치가 있겠어요? 하나님이 지은 본래의 거룩한 것하고 타락한 혈통을 타고 나온 예수 중에서 누가 더 가치가 있겠느냐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더 가치가 있습니다. 」 그것은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그것을 기성교회의 목사님들에게 물어 봐요. 세 마디만 하면, 입이 딱 벌어질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다면, 모른다고 해서 합격할 수 있어요? 천리대도의 헌법이 다 갖추어져 있는 나라를 몰라서 되겠어요? 도적놈 새끼같이, 똥개같이 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아요? 참부모님의 축복에는 이런 심정권을 완성해 가지고 하늘의 계대를 계승하기 위한 뜻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모를지어다! 「노멘!」 (웃음) 알겠어요? 「예. 」 이것이 여러분의 심정 가운데 뚜렷이 나타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찾아다가 모시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의붓아버지라도 만들어서 모셔 보라구요. 조건적 심정을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울타리 밖에 나가서도 왕궁을 바라보면서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행입니다. 이것이 제일 심각하고 중요한 개념입니다. 그렇지요? 「예. 」 이 개념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근본적인 개념입니다. 아담 해와가 뿌리가 되어서 전인류가 비참하지 않고 행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 가장 귀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반드시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입니다. 자,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다 알겠어요? 「예. 」 똑똑히 가르쳐 주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표본입니다. 선생님처럼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의 심정의 고개를 밟고 넘어가더라도 다 오케이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해서 사탄에게 이겼다고 하면 사탄 나라가 멸망하겠으니 사탄이 그것을 못 하게 별의별 놀음을 다해서 문총재를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 종적인 4대 심정권을 세워야 돼요. 이건 여자나 남자나 종적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은 '아! 내가 최고로 원하는 상대는 4대 심정권을 완성한 남자요, 여자다. '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묶어진 부부가 이상적인 부부입니다. 여기서 태어난 아들딸이 커서 3대를 거치면서 그 집안에 하나님을 할아버지로 모시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왕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두 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 교육받는 수련장이 내가 사는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 심정권 이상을 완성시킬 수 있는 교과서의 실체 훈련장이 내 가정입니다. 이렇게 느낀 모든 것을 세계로 확대시킨 사람은 지상천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대응 관계를 통한 발전의 원칙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러한 심정이 되었으면 이 심정이 수평선이 되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내려가야 되겠어요? 이게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힘드니까 자꾸 내려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체의 중량이 있기 때문에 자꾸 내려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손도 그렇잖아요? 이 손이 무거우니까 자꾸 내려가려고 그래요. 그렇지요?

천상세계, 저나라가 얼마나 방대한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선으로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영원히 뻗쳐질 수 있는 심정적 발사력을 가진 내가 되어야 돼요. 이게 내려가기가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제일 힘들었던 게 뭐냐? 미국이면 미국…. 서양에 가면 서양 사람은 머리카락도 노랗고, 눈도 파랗고, 키도 크고, 전부 달라요. 그런데 그들을 어떻게 자기 부모나 자기 할아버지 이상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그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균형이 맞아 가지고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중심삼고 3국을 거쳐야 돼요. 자기가 동양 사람이라면 그 한편을 중심삼고 세 나라를 거쳐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위해서 앞으로 계획하는 것이 있습니다.

요즘에 콘도미니엄이 생겼지요? 몇 가족이 같이 살 수 있지요? 앞으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서로 원수입니다. 그다음에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고, 독일 사람과 미국 사람이 전부 원수입니다. 이 4개 국가의 가정들이 콘도미니엄에서 살아 가지고 그 부모들이 통일되었다는 본을 보여 주면서 자식들에게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 일을 하겠소이까? 「예. 」 앞으로는 국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콘도미니엄을 지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잘살려고 별의별 짓들을 다하고 있는데, 이것은 하늘이 그냥 안 놓아두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은 맨 꼴래미로 인중지말(人中之末)이 될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을 했으니 합동생활을 하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웃음)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합동결혼을 했으니까 합동생활은 정한 이치이고, 합동생활을 하는 가정들은 합동전도를 하는 것이 정한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울타리는 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적 기반이 된 모든 것을 선민으로 허락했기 때문에,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일족을 거느리고 친족을 거느려야 돼요. 가인 아벨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바로 홈처치입니다. 홈처치를 우리가 했지요? 그다음이 뭐예요? 통반격파입니다. 통반에 가야 됩니다. 거기에 가서….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것이 소생이고, 이것은 장성이고, 이게 완성입니다. 이게 중앙입니다. 중앙에 가야 돼요.

농촌의 조직을 보면 반이 있고, 리가 있고, 면이 있습니다. 또 도시에는 반이 있고, 통이 있고, 동이 있습니다. 리와 통은 장성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책임을 다하면 면도 살고, 동도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제부터 모든 통일교회의 조직이 가서 정착할 곳은 면입니다. 교역장이 군에 있다고 해서 군의 대표가 아닙니다. 한 면의 책임자와 같은 입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면씩 책임지자는 것입니까? 」 그렇지! 한 면을 책임져야 됩니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종족권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 하나되고…. 완성이 되어야만 아까 말한 것같이 대응적인 관계로 더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창조 원칙에 있어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대응 관계로 더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대응적 관계로 어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이 세 사람이 하나되어 더 큰 대응 관계에 있어서 아버지를 찾아가고, 또 그 가족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발전 원칙이 그래요. 진화도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더 큰 군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더 큰 중심으로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군의 조직을 폐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군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없는데 군이 있어요? 지금 거꾸로 되었습니다. 중앙 기구, 그다음에 도 기구, 군 기구, 면 기구로 내려가는 조직입니다. 이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건 타락한 세계의 결과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

이제는 거꾸로 올라와야 돼요. 가정적 기준에서 면 기준, 그 통일권을 중심삼고 군 전체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한 군에 몇 면인가? 한 열 개 면이 되나? 「예. 」 열 개 면이라면 열 개 면 자체가 서로서로 빨리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 전체가 하나되어 새롭게 군을 중심삼고 도를 거쳐서 중앙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정부까지 7단계입니다. 알겠어요? 「예. 」 군에 있다고 군 책임자라는 생각을 말라구요. 자기 출신지에서 교역장들이 군 책임자로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어디에 가느냐? 자기는 출신 고향의 어떤 면이든가 동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군 책임자였다면 동이라든가 면에 책임자가 없으면 우수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경쟁입니다. 그래서 군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역량이 있는 사람은 군 의원도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군을 하늘편으로 소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군에 기반을 닦았으면 도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도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도 전부 수습해야 돼요. 우리는 지금까지 나라를 찾은 게 아닙니다. 집도 못 찾았는데, 어떻게 나라를 찾아요? 알겠어요? 「예. 」 종적인 면에서는 4대 심정권, 횡적인 면에서는 뭐라구요? 3대 왕권입니다. 이것을 이루면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왕자 왕녀와 같이 키워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사람의 욕망을 다 달성할 수 없다고 했는데, 아닙니다. 사람의 욕망은 다 달성하게 해줬던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늘나라의 왕과 왕후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세상의 왕비와 왕입니다. 나는 하늘나라와 세상나라의 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손입니다. 왕자요, 왕녀입니다. 그것 아니예요?

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고, 내가 왕자 왕녀가 되고 싶은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욕망은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우주가 사랑을 가지고 소유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이 지금까지 심중에서 활동하는 것은 하늘이 본연적으로 부여한 원칙적인 출발의 근원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제 욕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더 줄 게 없다구요. 다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늘편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도 하늘편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담도 하늘편이 되고, 이 가운데 상대가 되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우리 가정으로부터, 지상의 왕권이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아담 해와가 하현인데 상현인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기반이 아들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하나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면 모두가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만 가는 게 아니라구요. 천지가 합덕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합덕되니 동서가 합덕되는 것입니다. 동서뿐만 아니라 전후 좌우가 모두 하나되는 것입니다.

축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전부 수평입니다. 동서도 수평이고, 전후도 수평이고, 수직도 이 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땅이 합하고, 동서가 합하고, 전후가 다 합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무한히 확대되는 곳이 영계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산 사람은 저 나라에 가면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그 세계가 자기 세계입니다. 이것을 내 집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목적

자, 그러면 역사적으로 지금 때가 어느 때냐 하는 것을 보자구요. 여기서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둘로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은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사탄은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형제의 싸움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형제의 싸움이 뭐냐? 사탄편은 사탄을 기준으로 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고, 하늘편은 하나님을 기준으로 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하늘편에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찾아서 하나되어야 사탄을 굴복시켜서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럴 수 있는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와 같이 심은 것이고, 사탄편도 이와 같이 심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렇게 심으려고 했기 때문에 복귀노정에서 사탄이 빼앗아 갔던 것을 찾아 가지고 그와 같이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는 이렇게 심어진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 가지고 청산할 수 있는 때가 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청산해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와서 청산해야 되느냐? 주님이 와서 청산해야 됩니다. 주님은 참아버지니까 거짓아버지가 심은 뿌리를 다 뽑아 가지고 사탄까지도 다 청산해 놓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다시 투입해야만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편의 모든 요소를 부정할 수 있는 역사가 나타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하나님이 택한 영적인 나라입니다. 주님을 맞을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는 무슨 종교냐? 신부의 종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는 뭐라구요? 「신부 종교입니다. 」 하나님이 신부를 잃어버렸으니까 종교를 통해서 찾아야 돼요. 이렇게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도 타락되었고 천사장도 타락했습니다. 그러니 아담도 복귀해야 되고, 해와도 복귀해야 되고, 천사세계도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게 무엇과 통하느냐? 해와가 나오기 전, 아담이 나오기 전에 천사장을 먼저 만들었기 때문에 종교도 천사장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곳이 동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을 중심삼고 유교라든가 불교 같은 세계적인 3대 종교가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인격적 신인 하나님을 모릅니다. 주인을 잘 모른다구요. 불교도 그래요. 불교는 만법(萬法)을 공법(公法)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신을 모른다구요.

4대 종교권을 만들었는데, 그 종교권 내에 신부 종교가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 이외의 종교는 전부 천사장 종교입니다. 기독교보다 먼저 나온 것입니다. 불교도 먼저 나왔고, 유교도 먼저 나왔습니다. 회회교는 나중에 나왔지만 천사장 기준에서 나온 거예요. 영적 복귀 기준에서 3대 천사장 종교를 중심삼고 신부 종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이외의 종교는 모두 천사장격 종교입니다. 이것이 개인적 천사장, 가정적 천사장, 종족적 천사장 등 수많은 잡도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습되어 가지고 3대 천사장 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돼야 합니다. 이들은 기독교와 배치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어 나왔다구요. 앞으로 신랑 신부가 하나되어야만 이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신랑 신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치권을 통일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종교권을 통일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몸을 중심삼은 정치권과 마음을 중심삼은 종교권으로 갈라졌던 것인데,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몸 마음을 묶어야 돼요.

그것이 작년 8월 27, 28일이었습니다. 오늘이 며칠인가? 「8월 27일입니다. 」 1주년이 되었습니다. 오늘로 딱 1주년이 되었구만! 1주년에 똑같은 이야기를 하게 됐네.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갈라진 것도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가 생겨났습니다. 개인적 좌우, 가정적 좌우, 민족적 좌우가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원수와 싸워 나와서 예수님의 시대, 주님이 와서 로마와 이스라엘을 좌우의 자리에서 굴복시켜야 되는데 국가적 기초를 못 이루고 간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이 남아진 것입니다. 이 싸움은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세계적으로 해결할 때까지 계속 커가는 것입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세계에 문화를 심는 것

우익을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원죄는 있지만,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을 지지한 것입니다. 반면에 좌익은 완전히 신을 무시한 것입니다. 무신론이라구요. 그 앞에 있는 바라바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받은 것입니다. 바라바는 예수보다 악한 죄인이어서 십자가에 죽을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사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나라의 열두 지파가 축복받았던 것이 전부 회회교권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것은 종교 가운데서도 영적인 사탄편입니다. 코란하고 칼은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때 좌익과 우익 그리고 회회교권이 생긴 것입니다. 다시 올 때는 살아오는 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갔기 때문에 올 때에는 십자가를 넘어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들을 통일시켜야 됩니다.

이 셋을 통일시켜 가지고 180도 뒤로 돌아가야 돼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라구요. 그래서 공산세계도 내 손에, 민주세계도 내 손에, 회회교도 내 손에 있습니다. 지난 4월 10일에 8개국의 회회교 사제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줬지요? 「예. 」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게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권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이래 가지고 금년에 3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결혼은 일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세계에서 이런 놀음 하는 것을 봤어요? 국가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싸움은 물론, 인종 싸움도 그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제일 무서운 전쟁이 인종 전쟁입니다. 종교 전쟁은 반드시 인종 전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슬렘은 흑인이고, 기독교는 백인입니다. 흑인, 백인, 중간패가 전부 서로 원수들입니다. 인종 전쟁이 벌어지면 백인들은 70퍼센트가 객사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흑인들이 그들을 다 죽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옐로 파워'라는 것을 알아요? 이것은 레버런 문이 나와서 아시아를 움직여 가지고 그런 일을 방지하자는 것입니다. 전체 세계를 구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조한 것도 세계 평화입니다.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아카데미라구요. 전부 평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그거예요.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 대전이 올림픽 대회를 능가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올림픽은 몸뚱이를 중심삼은 대회이기 때문입니다. 신이 없다구요. 그러나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세계에 문화를 심는 것입니다. 모든 문화의 중심이 종교니까 종교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정신을 강하게 해서 몸뚱이를 이끌 수 있는 놀음이 되어야만 정상적인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적인 운동이 벌어지고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참부모가 다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뭐라구요? 「신부 종교입니다. 」 신부 종교로서 세계적인 천사장을 이겨야 돼요. 타락할 때 신부가 가인 아벨을 품고 타락했으니,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는 신부가 나타나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자리에서 신랑을 맞이해야 됩니다.

이게 오시는 주님이에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이렇게 심었습니다. 심어진 그걸 하늘은 가정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기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양심이 전부 다 길을 닦아서 넘어가야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와 같이 심어진 환경을 중심삼고 가정의 싸움을 통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정을 무찌르면 하나님만의 개인 기반이 생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걸 키워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더 커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 관계로 커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해와를 복귀하고, 해와를 복귀해서 아담을 복귀하고, 하나님까지 복귀해 나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렇게 심었으니 이와 같은 결과를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청산할 수 있는 세계대전의 시대가 와서 이와 같은 원칙적 기반을 통해 복귀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심었으니까 그런 것이 열매 맺혀야 돼요. 개인으로 그런 것을 심었으니 개인적 기준으로 커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열매 맺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적 해와와 사탄편 가인 아벨, 하늘편 해와와 하늘편 가인 아벨이 충돌해서 세계적으로 청산되어 가지고 통일이 될 때 비로소 주님이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잘 들으라구요.

2차 세계대전의 결과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제부터 우리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이제부터 여러분이 나가서 이 원칙을 통해서 무엇이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청산할 것이 뭐냐? 연합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사탄 문화권을 통일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한 세계를 얻는 것입니다. 언제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무엇이냐? 신부 문화권의 승리입니다. 신부가 타락할 때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갔던 것을 대신하여 신부 문화권이 가인 아벨 문화권을 품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편 가인, 하늘편 아벨, 사탄편 가인 아벨을 전부 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로 통일해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마지막 전쟁입니다.

이런 것이 세계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하늘편과 사탄편, 오른쪽과 왼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사탄을 중심삼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와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개인으로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둘로 갈라야 됩니다. 갈라서 전부 청산함으로써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이치에서 보게 될 때, 이것을 세계적으로 전개한 것이 2차대전의 결과입니다. 여기서 하늘편은 연합국이고 사탄편은 추축국입니다. 이것이 이것과 똑같아요. 섬나라 일본은 사탄편의 해와국입니다. 아벨국은 독일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가인이라구요. 하늘편도 해와가 섬나라 영국입니다. 아벨이 미국, 불란서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제일 극악한 것이 일본하고 독일입니다. 그리고 천사장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극악하지 않아요. 불란서도 극악하지는 않다구요. 그래서 언제나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태리도 왔다갔다하고, 다 그래요.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섬나라는 해와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독일은 사탄세계의 아벨 국가니만큼 기독교 말살주의입니다. 기독교와 유대교를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히틀러가 6백만 유대인을 학살했습니다. 또, 구라파에서는 나치스와 무솔리니가 기독교인들을 얼마나 많이 학살했어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8·15 해방이 안 되고 4일만 더 있었으면 20만 기독교인들을 학살했을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해와 나라 일본이 피를 뿌려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전에 망하게 한 것입니다. 일본도 여자 나라지요? 그래서 일본의 문화는 영국과 독일에 가서 전부 배워 온 것입니다.

딱 이것처럼 되어 가지고 싸워서 어디가 이겼어요? 「연합국이 이겼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 것을 통째로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권 가인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사탄을 추방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공산주의와 무신론을 허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했으면 그때 공산주의가 있을 게 뭐예요? 그러면 이 세계적 통일권이 누구한테 가야 되느냐? 이것이 기독교의 완성입니다. 그렇지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갈라 놓지 않고 완전히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이렇게 잃었던 것을 여기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신랑으로 오신 참부모님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신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구약시대·신약시대는 성약시대를 위해서 만든 것

이렇게 되었으면, 그때에 영국과 불란서와 미국이 하나되고, 일본과 독일은 아무것도 없었을 거예요. 그냥 꽁무니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셨으면 지금 이 놀음을 안 해도 되는 거라구요. 40년 전에 다 이루었을 것입니다. 40년 전에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 직접적으로 수립되는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로부터 통일된 나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그 나라는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는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들이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 기준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번식하는 것과 같이 마음대로 가서 세계 판도로 접붙여 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모든 것이 40년 전에 끝났을 것입니다. 문총재가 재림주를 선포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재림주를 선포하기 전에 다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번에 가정을 편성해서 1945년에서 7년 동안이면 세계를 완전히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40세 미만에 천하를 주름잡고 다닐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한국은 이미 세계의 주체 나라의 장손 왕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천 년 걸려서 이룬 기반 위에서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이 모든 것이 끝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6천 년 걸쳐서 이룬 전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이 다 가져 갔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는 성약시대를 위해서 만든 것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반이 성약시대의 기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왜? 재림주 때문입니다. 자기들은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고, 통일교회에서는 재림주가 사람으로 왔다니까 사기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가 통일교회를 이단으로 몰아 제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럴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한국에서는 10월 28일에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야단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떠들다가 구름 타고 안 올 것이 뻔하고 이것이 사회 문제가 되니까 도망갔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 말이 뭐냐?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기독교의 전통적인 사상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지금까지 믿었는데, 사회가 부정하고 기독교 자체에서도 부정하게 되면 구름 타고 안 온다는 말 아니예요? 그렇다면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면 누가 될 거예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와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때에 메시아 선포하고, 참부모 선포하고, 구세주 선포하고, 다 했다구요. 그리고 재림주 선포도 했다구요. 그랬는데도 안 들은 사람은 전부 지옥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처넣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여러분, 반대받고 다니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 지금까지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가 안 되었기 때문에 반대받은 거예요. 그렇지만 내놓고 세상에 황족 복귀까지 전부 선포한 이때에 와서 주저하면 안 되겠습니다. 어디 가든지 '재림주를 모시는 통일교회입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통일교회입니다. ' 하라는 거예요. 그들이 '그 참부모가 뭐요? ' 하면, '여러분이 믿는 주님의 아버지다. ' 하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그러니 기독교가 얼마나 엉터리예요? 뭐 예수 피를 믿어 가지고 구원을 받아? 세상에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해도 기독교에서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세계 역사를 두고 풀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심은 대로 거둔다. '고 했으니,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곡식은 곡식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27∼30)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지금 거짓된 것들을 전부 청산해야 돼요. 왜? 선생님이 옳은 것을 볼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 있는데, 거짓 것을 창고에 집어 넣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떤 때냐

자,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 때문에 이루신 6천 년 기반 모두가 사탄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뭘 해야 되느냐? 할 수 없이 잃어버린 해와권을 다시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기성교회가 못 했으니, 신부교회인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으니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신부교회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모든 것을 준비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넘어가서 반대하는 사탄의 세력권을 쓸어 버리고 가정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가정 구원입니다. 가정을 축복해 주고 부활시키기 위한 운동을 이제는 백주(白晝)에 선포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왔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가정 전도를 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가정 전도인데, 어떻게 가정 전도를 하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지요? 그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예수님의 대신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아담 대신이고, 선생님은 국가를 대표한 완성한 아담입니다. 이것이 횡적으로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완성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가정 주인, 이것은 종족 주인, 이것은 나라 주인입니다. 그렇지요?

이 나라를 중심삼고 여기는 세계를 대표한 개인 중심과 통하고…. 세계를 대표한 종족권인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등의 축복가정들입니다. 그 주류를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까지 해서 선생님이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이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통일교회라는 나무에 뿌리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줄기가 이렇게 나와서 맨 나중에는 순이 나옵니다. 통일교회는 이미 뿌리에 대해서는 복귀 기준을 다 갖추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이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로 해서 순까지 세계적인 기준에서 다 달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봄이 온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봄이 오니까 뿌리가 큰 나무가 자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가지들만 자라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뭐냐?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이 줄기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종대뿌리도 통일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역사 이래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줄기도 이렇게 다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세계의 종족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종족들이 연결되면 나무끼리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잎이 나지요? 잎이 나면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이 뭐냐 하면 열매입니다. 열매는 가정에서 맺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가정에서 나오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그때라구요. 가정으로 돌아오는 때입니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이 어떤 때냐? 제2차 세계대전 전후와 마찬가지로 전세계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움직여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부 종교권인 기독교 문화권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장자권 복귀, 해와권 복귀를 다 해 가지고 아담권 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신부의 전성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에 신부 될 수 있는 기독교가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다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의 2세들은 전부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의 세계에서는 국가의 관념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개인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나라에는 개인주의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들은 완전히 멸망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전체가 다시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그 대신 우리는 전세계의 퇴폐 사상에 물들어 있는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적인 국가와 사회의 재편성을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3만쌍 국제 합동 결혼식은 세계가정부활식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싸움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역사 이래 통일된 통일 문화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 문화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다시 찾아와야 돼요. 그러려니까 통일교회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찾아오는데, 전세계가 반대한 것입니다. 전체가 다 반대권에 들어갔어요.

선생님은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까지 전부 다 찾아 나왔습니다. 아담 해와 때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세계 판도를 전부 다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이 세계 판도 가운데는 이와 같은 가정권·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이와 같은 판도, 이와 같은 판도, 이와 같은 판도로 해서 커 나가야 돼요.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까지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이 고개를 넘었으니,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제는 뭘 해야 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 국가 흡수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빨리 흡수하느냐? 그 방법이 뭐냐?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알겠어요? 「예. 」 이제 주님이 와서 신랑 신부가 되어 가지고 승리한 그 터전 위에서는 신랑 신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참부모의 전통은 이렇다. 이게 그렇다. '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면, 그 가정들이 전부 다 따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문총재를 전부 다 바라보는 것입니다. 다른 데 갈 데가 없습니다.

남북통일은 문총재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이니, 문총재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이 뭐냐? 청소년들의 윤리적인 타락을 방지하고, 가정 파탄을 방지하고, 남북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망할 것을 전부 다 구해주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고, 그렇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뿌려 놓은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갈라 놓은 것을 전부 다 통일시키는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말이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문총재가 참부모냐 아니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쉽게 증거하느냐 하는 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 시대에 선생님이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당(世界平和統一堂)이란 것입니다. 이거 잘 들으라구요. 지금 이것을 뭘 하려고 만드느냐? 이제부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탕감 원칙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 승리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이 갖추어졌더라면, 그때에 선생님이 할 것이 무엇이었느냐? 통일당을 만들어 가지고 일시에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러냐? 선생님은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세계 승리의 주인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해와의 대표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승리한 모든 것을 전수받아야 돼요.

그래 놓고는 뭘 하느냐 하면, 세계의 가정들을 연합해 가지고 세계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국가를 초월한 세계 가정의 연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이번 세계적인 8월 25일 축복식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것이 세계가정부활식입니다. 이 세계가정부활식을 하는 데 있어서 일본이나 미국이나 세계가 모두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정을 끌어다가 마음대로 해도 전부 다 반대가 아닌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 할 때는 여러분이 가정 전도를 하는 것은 무사통과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 그런 시대가 됩니다. 반대하다가는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공포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주체의 역량을 담당할 수 있는 실증적인 주체가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하나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때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상륙하게 될 때, 하나님이 갈렙과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이 핍박받고 가정이 핍박받는 환경, 사회와 국가 전부를 선생님이 이기고 돌아왔습니다. 선생님을 저 광야에 쫓아내 가지고 개인적인 세계 십자가 판도에서 도말(塗抹)하려고 했습니다. 세계적 가정 대표들이 전부 다 나를 몰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이기고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민족·국가 모두가 연합한 세계 대표가 나를 때려 부수고 공산권까지 선생님을 추방하려고 했지만, 결국 그들이 선생님한테 무릎을 다 꿇었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모든 국가들에 가서 세계적으로 다 승리하고 지금 돌아온 것입니다. 천주에서 세계를 넘고, 세계에서 국가를 넘고, 국가에서 지금까지 민족을 넘고, 종족을 넘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온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세계적 판도의 모든 담을 다 헐어 버렸습니다. 알겠어요? 담을 다 헐었기 때문에 이번에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뭘 했느냐?

50억 인류가 다 가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가정들이 개인적 고개, 종족적 고개, 민족적 고개, 국가적 고개, 세계적 고개, 천주적 고개가 되어 하나님 앞에 담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허무느냐?

여기서부터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적 고개를 허물어뜨리고, 가정적 고개, 종족적 고개, 민족적 고개를 허물어뜨리고, 국가적 고개, 세계적 고개, 천주적 고개를 전부 다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 싸움에서 전체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을 없애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싸움에서 결국 나한테 굴복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도 나한테 굴복했고, 좌익도 굴복했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 통일 못 함으로써 우익이 생겨났는데, 그 우익을 통일했습니다. 좌익과 싸워서 통일해 버리고, 바라바권을 통일해서 돌아서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는 반대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서 다 이겨 가지고 다시 이걸 넘어서 오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40년 전에 선포할 것을 지금 하는 거다 이거예요.

2차대전 그때에 하나님편이 해와 국가인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입니다. 영국은 여자입니다. 섬나라라구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아들이에요. 그다음엔 영국의 원수가 가인권인 불란서입니다. 불란서와 영국이 싸웠지요? 똑같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도 해와 국가지요? 이것이 독일하고 하나되었지요?

대동아전쟁에서 독일이 가만히 보니까, 일본이 아시아에 있는 영국 영토, 불란서 영토를 순식간에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싱가포르로부터 월남 등을 한꺼번에 빼앗는 걸 보니 대단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태리하고 3국 동맹을 맺지 않았어요? 이래서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싸움에서 아시아나 어디나…. 이 셋이 합해서 세계를 전부 다 노린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문화권을 완전히 격파하려고 했습니다. 완전히 사탄이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책임을 하지 못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와야 돼요. 그러니까 악마의 왕궁자리가 기독교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산당 활동기지가 명동이 되었고, 서울의 큰 교회들이 공산당의 기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사실이 그래요.

기독교 청년 학생들이 공산당 이론을 중심삼고 예수님도 혁명가라고 해 가지고 선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있으면 전부 다 망하겠으니, 그게 전부 다 깨지겠으니 지금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거 며칠 못 갑니다. 무너지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그럴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순교의 피를 흘리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이런 모든 길, 참부모 자신이 책임지고 닦은 모든 기반을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돼요.

모든 여성들은 참어머님의 분신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이렇게 되어서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이런 수난 가운데서 40년 동안에 6천 년 기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2차대전 승리권을 대신한 그 자리에서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는 아무래도 괜찮아요. 가정만 수습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예. 」 가정,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승리한 그때에 영국, 미국, 불란서가 선생님을 모셨더라도 가정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적 시대에 1952년부터 연장해서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탕감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만에 탕감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4백 년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단거리가 40년입니다. 40년에 4천 년 역사, 이것까지 해서 6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가지 못해요.

죄를 지어서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들이 감옥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복역을 치르는 탕감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권의 세계를 잃어버렸으니 그걸 선생님 생전에 찾아야 돼요, 40년간 그 일을 하기 위해 천신만고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는 곳마다 감옥에 갔고 그 나라의 주권자하고 싸워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날 40년 전에 7년노정을 통해서 찾으려고 했던 그길을 좇아서 성사할 기반을 찾은 것이 가정 기반입니다. 국가와 세계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가정을 구해야 할 그 기반, 세계와 모든 전체가 반대하지 않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새로운 분야에서 지금 가정을 구할 수 있는 터전을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40년을 지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 뒤의 혹이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사흘만 교육받고 누구든지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가정 뒤에 종족적 혹이 붙어 있으면 그런 것을 어떻게 축복해 주겠어요? 가정 뒤의 혹이 다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참부모의 가정 앞에 이것이 가인 가정으로 전부 다 남아 있습니다. 이제 가르치기만 하면 다 축복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부모 된 것을 어떻게 아느냐? 재탕감한 40년 노정,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 탕감하는 그 기간에 그렇게 핍박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던 데서 이것을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세계적 반대권을 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전세계의 가정들을 흡수해야 되겠으니, 어머니를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까지 아버님이 혼자 앞장서 나왔지만 같은 자리에서 어머니를 해방해야만 해와권이 접선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때가 되었으니 어머니 해방, 여성 해방 선포와 더불어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의 분신과 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2세를 품어야 합니다. 2세는 하늘에서 온다고 그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의 2세들이 자리잡을 때 가나안 7족의 2세들을 다 흡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뜻 가운데서 사탄편에서 난 해와의 아들딸을 하늘이 받아들일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해와가 시집을 다시 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 타락한 남편 사이에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이제 자기가 죽게 되었으니 구해줄 수 있는 남편에게 다시 시집가는 거예요. 그 남편이 참아버지 입장에서 그 아들딸을 서자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자기 아들딸 이상 서자의 입장인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면 해와의 마음에 구름이 없어져요. 그러지 않고 서자로 취급하게 되면 거기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마음에 구름을 가진 그런 여자를 자기 생전에 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웠으니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서 역사를 대신하여 남겨진 모든 아들딸을 선생님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 나오던 전통의 역사와 같이 대표적인 가인의 아들딸로서 사랑해라 이겁니다.

그게 오래 걸리지 않아요. 몇 개월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 수 있으면,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가정에 비로소 들어와 가지고 같이 천국을 향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탕감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금 가르치는 모든 것이 여러분이 가정을 이끌 수 있는 메시아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책임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여러분이 전부 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데, 여러분도 딱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

교회를 보게 된다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지부장을 중심삼고 교구장이 있고 연합회장이 있습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합회장과 교구장은 가인 아벨입니다. 그러니 여성연합이 선생님 대신 나라를 살리는 데 선두에 서서 나가야 돼요. 잘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이번에 교구장, 연합회장을 다 오라고 그런 것입니다. 또, 여성 지부장들도 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제 여자들이 피땀을 흘리면서 아들딸을 벌어 먹여야 돼요.

여러분 뒤에는 종족들이 있습니다. 시집이 있고, 또 그다음에는? 시집이 있고, 뭐가 있어요? 「친정이 있습니다. 」 시집과 친정이 있어요. 두 집이 있다구요. 그렇다고 도둑질은 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혈통 복귀를 할 때는 소유권 복귀는 이미 되어 있어야 되고, 심정 복귀도 다 되어 있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를 그냥 놓아두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것을 다 복귀 역사에 써야 돼요. 그래야 복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아버지의 돈을 갖다 씀으로 말미암아, 매를 맞으면서도 갖다 써서 교회를 몇 개 세우면 복받는다구요. 장자권 복귀를 했으면, 자기 누나가 있다면 누나가 주인이에요? 남동생이 주인이지요. 아무리 누나라도 '나하고 가요!' 해서 일주일 수련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안 받겠다면 끌고 가는 거예요. 같이 밥 먹으면서 받게 하는 것입니다.

형제지간인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렇게 못 하겠어요? 자기 아들딸인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자기 딸이 안 받겠다고 하면 아버지가 붙들고 가서 수련비 내놓고 일주일 동안 같이 먹고 자면서 수련받는 거예요. 안 받겠다고 해도, 그러면 어떻게 안 받아요? 손을 붙들고 못 가게 해서라도 받게 하는 거예요.

또, 3주일 수련도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려다가, '남들도 다 축복받는데, 우리 동네도 축복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도 받아라!' 하면서 받게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한 동네에 댓 쌍만 되게 되면, 그 내용을 설명 듣고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결혼식 한 비디오테이프를 사다가 전부 다 활용하라구요.

축복가정들은 모두 다섯 개씩 사라구요. 그거 왜 안 해요? 그거 삼촌이 보고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이번에 경찰청에서도 국장들이 간부한테 거짓말을 하고 뛰쳐나와서 구경하고 그랬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야 말할 것 뭐 있어요? 시골에서 그렇잖아도 답답해 죽겠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한 열 개씩 갖다 놓고 자꾸 돌려 보게 하라구요. 그래 놓고 본 사람 전부 다 에이(A) 비(B) 시(C)로 나누어서, '아, 이 사람은 내가 들어가서 말씀만 하면 축복받겠구만!' 이렇게 되면, 찾아가서 축복에 참석한다는 약속을 받는 거예요. 약속을 받아 놓고는 '축복기금 10분의 1을 지금부터 내가 예금할 텐데…. ' 이렇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부터 저금통장 하나 만듭시다. 아저씨 만듭시다. ' 해서, 백만 원이면 '내가 십만 원 예금했습니다. 3년 후에 틀림없이 합시다. 이래야 복받습니다. ' 하면서 설명을 하면 다 따른다는 거예요. 암만 상투를 맨 유교의 뭐라고 하더라도, 향교를 지키는 선생이라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가서 이야기를 하면 이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역사를 풀어 주는데….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가정을 전도하고 축복받게 하면 친척 관계는 무사통과입니다.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구요, 딴 사람. 지금까지 거리에서 전도하고 그랬지요? 이제는 그렇게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찻간에서도 하지 말고. 찻간에서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10배로 전도하라구요. 일족을 전부 다 전도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나? 딴 사람 전도하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뭘 하기 위해서? 「일족을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 뭣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돌아올 수 있었으면 선생님이 왜 이 일을 하겠어요, 일생 동안? 쉴 시간이 있어요? 남자로서 젊은 시절에 청년답게 살아 보기를 했어요? 생각해 보면, 젊은 청춘에 감옥살이를 하고, 사연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지만 죽어서라도 가야 될 이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사람, 친척이 없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나보다 낫네! 친척이라고는 이북에 다 있고, 여기에는 몇 사람 있기나 하나? 곽정환, 이번에 몇 사람 축복시켰어? 「아홉 가정 시켰습니다. 」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돼, 열두 가정. 72가정, 120문도 입니다.

여자들부터 복귀해야 돼

열두 가정과 72가정을 합해서 84가정만 하나되었어도 예수는 안 죽었습니다. 여러분을 지켜 줄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열두 가정에 72가정을 합한 84가정입니다. 7년간을 중심삼고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면 84명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가르친 게 그겁니다. 한 달에 한 명씩 해서 7년노정을 가라는 거예요, 7년노정.

이제는 7년이 안 걸립니다. 7개월이면 전부 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일생을 걸려 하던 것을 여러분은 4년도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개월 이내에 다 할 때가 왔어요, 4개월. 그런 재료를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비디오를 활용해서 선생님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라구요.

문총재가 참부모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40년 전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천지가 전부 다 사탄이 되어 가지고 민주세계가 멸망의 도상에 서게 되었고, 아들딸이 전부 다 사탄의 종이 되었고, 기독교 기반이 전부 다 공산당의 활동기지가 되어서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그 판도를 40년간에 다 이기고 돌아와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가정 해방운동을 일으켜서 평화의 세계로 전진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라는 거예요. 또한, 앞으로 전개될 세계는 이런 기반이 되게 된다면 텔레비전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전 미디어를 통해서 순식간에 동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재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이론적 기반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여러분, 점심 먹었어요? 「안 먹었습니다. 」 (웃음)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세계평화통일당의 '당'은 무슨 당이에요? '집 당(堂)'입니다. 집 당(堂)인데, '서당(書堂)' 할 때는 글을 가르쳐 주는 곳이고, '교회당(敎會堂)' 할 때는 모임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집이라는 거예요. 그런 뜻입니다. 알겠어요? 「예. 」 이번 모임에 왔던 국제과학통일회의,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연합, 세계종교의회 등의 단체라는 명목을 가진 데 속한 모든 패들 가운데는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여자들부터 복귀해야 돼요. 남자들부터 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이 여자한테 먼저 속닥속닥했지요? 그래서 타락했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자부터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2세들입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의 2세들이지요? 젊은 사람들이라서 똑똑하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제일 미워하는 패들인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하고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패가 되었습니다. 가인적 입장에 세운 것이 아니라 아벨적 입장에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서 가인을 치리해야 됩니다. 다스려야 돼요. 그러니 가정의 행동으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잖아요? 우리 가정은 내 일족들을 가르칠 수 있는 모범적 가정이고 살아 있는 등대라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에 와 봐라 이거예요. '그 집에서는 일 년 열두 달, 삼백예순 날, 몇 년을 가더라도 싸움하는 걸 못 봤다. 거 부부가 신경질적으로 생겼는데도 싸움 한 번 안 하고 정말 재미있게 살아. 이상하지? 싸움할 줄을 몰라!' 이런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은 싸움을 했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여러분은 싸움할 줄 모릅니다, 사랑할 줄은 알아도. (웃음) 얻어먹을 줄을 모릅니다, 줄 줄은 알아도. 그리고 밤이면 친지들의 동네에 가 가지고도 좋은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아이구, 이 동네에 와서 재미있는 얘기를 해 줘야 될 텐데…. ' 하면, '우리 동네에 필요한 얘기를 해 보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 바람 피우지 않게 하는 얘기, 아들딸 술 담배 먹지 않게 하는 얘기 등 모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땅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와 관계되어 있다고 하면서 영계가 있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영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영계에서 여러분에게 나타나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면, '당신 부인이 여기에 와서 이러이러하다고 가르쳐 주었는데, 시장에 가니까 정말로 그렇게 되더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자꾸 만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과 같은 자리로 직계 혈족적 인연을 맺어 주는 거예요. 이것을 자기 조상들이 와서 후원해 주는 거예요. 왜냐하면, 조상들은 천사장의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예. 」 천사장 세계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일족들, 가인 패들을 구도하는 데 협조하는 것이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천사장 입장인 선한 영적 선조들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예. 」

이제는 가정을 전도해야 돼

이제는 가정을 전도해야 돼요. 동네에서 자기가 대학을 나왔다면 대학 나온 며느리들을 한 댓만 잡아 꿰 가지고 모아서 '고등학교 졸업한 아줌마들, 오소!' 하는 거예요. '뭘 할 거요? ' 하면, '대학에서 배운 것인데, 여자들이 알아야 될 재미있는 것을 가르쳐 줄게!' 해 가지고 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니 뭐니 이런 이야기를 먼저 할 것 없다는 거예요. 비디오부터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근본을 풀어 가지고 살랑살랑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진 이 무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공산당도 4박5일이면 녹아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1년 동안에 몇 가정을 할 거예요? 내일부터 하는 거예요. 축복 때는 지났지만 사흘 후에 축복식이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안달하는 것같이 한 1년만 해보라구요. 그 문중, 자기 동네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문총재를 환영하는지 안 하는지 물어 보라구요.

이번 3만쌍 축복식에 여러분의 친척들이 와 보고는 문총재를 환영해요, 안 해요? 문선생을 훌륭하다고 해요, 그저 못났다고 그래요? 「훌륭하시다고 합니다. 」 그렇지요? '나도 문선생처럼 그렇게 될 텐데, 동네 여러분이 내 말을 안 듣겠소? ' 해 보라구요. 그러면 '야, 정말이야? ' 할 거라구요. '나 국회의원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될 수 있다, 여러분이 내 말대로만 하면. ' 하는 거라구요.

거 국회의원 별 것 있어요? 여러분이 국회의원한테 교육받을 거예요, 국회의원을 교육할 거예요? 「교육하겠습니다. 」 대통령까지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도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 신문사 국장들을 데려다가…. 그 사람들 대부분이 박대통령의 휘하에 있던 입장이었어요. '내가 박대통령을 데려다 놓고 교육시키려고 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 ' 했더니, '아이구, 그렇게 불경스런 말을 하십니까!' 그러길래 '이 자식아, 내가 닉슨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시킨 사람이다!' 했더니, 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내가 멋진 이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셔다 놓고 교육하는 거 문제없지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 문제 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을 뭐에다 쓰겠어요?

선생님은 스물 몇 살 때도 감옥에 들어가서 투쟁해 가지고 거기에 있던 모든 애국자들을 무릎 꿇게 만든 사람입니다. 며칠만 지나게 되면 감방장도 교육시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감방장이 갖다 주는 밥을 받아 먹은 사람입니다. 감화시키기가 쉽지 않다구요. 알고, 실력이 있어야 그런 걸 할 수 있습니다.

여기 학사 출신으로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어, 많구만! 일어서 봐! (한 여자를 지적하시며) 키가 왜 이렇게 작은가? (웃음) 아무리 키가 작더라도 키 큰 남자의 뺨을 왼손으로 후려갈길 수 있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요령이 있어야 돼. 알겠어? 「예. 」하늘나라의 해와는 악마를 다 소화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여자들을 결속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 남자들도 함께 사는 여자들을 여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머니로 생각해 가지고 이제부터 여자를 섬길 줄 아는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왜 눈들이 선생님을 바라보다가 다 옆으로 돌아가? 도둑놈의 심보들이 있는 모양이구만!

전도를 친척들을 중심삼고 하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할 때 자기 부인을 3년 동안 어머니로 섬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안 했습니다. 이제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부터 해야 된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 아침부터 경배해 보라구요, 3년 동안. 남편이 들어오면 저 부뚜막에서부터 아내가 먼저 경배할 거예요. 그때 '아, 이러지 맙시다. 뜻이 이런데…. ' 그러면 '이제는 완전히 동으로 보나, 서로 보나, 남으로 보나, 북으로 보나, 상하로 보나 통일되어 있고 여기에 제3자가 개입할 수 없는 태평성대의 왕궁지가 되어 있으니 그러지 마소!' 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아,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합시다. 그러나 우리의 후손을 위해서는 괜찮습니다. ' 하는 거예요. 그렇게 여자로 인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손질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답답할 때도 있었습니다. 보라구요. 40세 난 도둑놈같이 생긴 문총재가 열일곱 살 처녀를―만으로 하면, 열일곱 살도 안 됐습니다. ―데려다가 아내로 삼아 가지고 무슨 우주의 어머니로 삼겠다는데, 거 도둑놈 아니예요? 그렇지만 내가 어머니를 길렀습니다. 해와가 잘못했으니, 어머니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모든 면에서 부족하니 절대복종할 것밖에 어디 있어요? 조금이라도 반대했다가는 뼈가 녹아지고 손이 까부라지게끔 빌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말이 맞거든!'원리원칙, 천지의 대도가 이런데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못 했으니 내가 바로잡으려고 이러는 게 틀렸느냐? 틀렸다면 설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전부 다 따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주먹으로 패면서 가르쳐 준 거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 여러분, 남자들이 여자의 뺨 한 대 때리면 이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나한테 남편들을 데리고 와서 보고하라구요. 즉시, 재까닥…! (웃음) 내가 훈시를 바로 해 주는 겁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관으로 출발해야 돼요. 학사 출신들을 이번에 세계적 기준에서 축복해 준 것은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 전통을 딱 잡으라는 의미에서 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잡아야 돼요. 여기에 어중이떠중이, 별의별 사람들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알겠어요?

전통을 2세를 통해서 세워야 돼요. 선생님은 온갖 거지 패들을 다 봤습니다, 축복가정들 중에. 도적놈의 새끼들을 많이 봤어요. 이런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전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이 제시하는 그 원칙적인 기준에서 틀림없이 가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만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사실이라구요.

축복가정들을 내가 손대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칙적으로, 가르쳐 준 대로 전부 다 다시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2세로서 대학 다 나왔지요? 꿈이 부풀어 있는 가운데 이런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들을 교회 책임자, 군(郡) 책임자로 만들어 놓았던 이런 사실이 내 가슴에 못으로 박혀 있습니다. 3천3백 개의 읍·면·동의 책임자들을 대학 출신들로 빨리 교체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일족들 가운데 대학 다닌 사람들을 전도해서 축복시키라구요. 대학을 졸업한 사돈의 팔촌까지도 축복받게 해야 돼요. 그 싸움입니다. 친척들이 있지요? 형님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누나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동생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는 사람, 손 들어요! (웃음) 한 사람도 없구만!이제는 전도를 친척들을 중심삼고 하자는 거예요. 내가 한다면 우리 일족들 가운데 사돈의 팔촌까지 해서 몇백 명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왜 못 해요? 못 할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해방은 뜻을 아는 사람들로부터

이제 여러분이 학교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원리를 얘기 못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나는 감옥에 가서도, 재판중에도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했습니다. 이북에 가서도 그랬습니다. 하늘이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내일부터 좋은 예물, 옷이라도 사서 고향에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가서 '하늘의 천도에 따라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려고 왔습니다. 제 말이 싫더라도 일주일만 들어 보십시오!' 해서 수련소에 모시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시고 가는 거예요. 수련소에 가서 시중 들면서, 밥을 해 드리면서, 잠자리를 봐 드리면서, 이불 속에 같이 들어가 손자로서 할머니의 젖을 만지고 할아버지의 수염을 만지면서 왜 얘기를 못 해요? 얼마나 좋아요!나도 요즘엔 손자 손녀들이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들딸이 나한테 키스하는 건 고마운 줄 몰랐는데…. 머리가 세고 수염이 센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이렇게 올라와서 키스하는 것이 옛날에 아들딸이 키스하던 것과는 상대도 안 되더라구요. 늙으면 손자 손녀하고 살아야 돼요. 그런데 오늘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싫다는 이 패들은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에는 그런 여자들이 없지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시동생이 싫어! 나 혼자 남편과 둘이 살 거야!' 하는 이런 여자는 죽어야 돼요. 그럴 수 있으면 내가 왜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해? 내가 잘못해서 고생했어요? 세상에 어중이떠중이, 별의별 사람들의 십자가를 다 짊어지고 참고 나온 것은 해방의 한 날을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해방은 자기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해방할 수 없지요?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을 통해서, 나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를 알고, 말씀을 알고 있는 여러분을 통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통 전수요, 미래의 발전적인 원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 뜻을 바란다면 내 힘을 다해야 되고…. 거기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의 힘이 플러스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일족이 밀어 주니 자연히 그 가정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것은 엄연한 이치라구요. 안 그래요? 오늘부터 새로운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내에게 불신임을 받는 시시한 사나이가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 세워 놓고 똑똑히 훈시하는 것입니다. 반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반말 하면 거북해져요. 제발 그러지 말라구요. 색시를 대해서 한번 물어 봐요. '당신을 내가 어떻게 부르면 좋겠소? 원하는 대로 다 해 주겠소! 당신을 여왕으로 모시라고 하는 선생님의 중요한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제부터 그렇게 합시다. 앉으소!' 해 가지고 사흘만 해 보라구요, 도망가지 않나. 그래, 싫어서 도망가면 거꾸로 나한테 그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인사를 받아도 괜찮아요.

자식들을 대해 가지고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경배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지금 선생님은 그러고 있습니다. 주일날 여러분이 합배(合拜)하지요? 선생님은 주일날이 되면 하늘 앞에 인사드리고 내가 앉은 다음에 어머니가 내 앞에 인사합니다. 이건 종적입니다. 여러분은 횡적입니다. 축복가정들은 횡적으로 인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종적인 기준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님도 할수없다구요. 어디에 갔다 오면 선생님에게 인사를 해야 돼요, 보고하고. 그런 가법(家法)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거 선생님이 대견스럽게 보지 않아요. 약속한 대로 딱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복되게 이 길을 가지만, 눈물을 흘리고 뼈가 녹는 한이 있더라도 참고 가야 할 고비가 있소. 이 길의 끝이 빨리 오면 좋겠소, 늦게 오면 좋겠소? ' 하니, '빨리 와야 되지요. ' 한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거요, 나도 원하는 거요, 당신도 원하는 거요. 위험을 무릅쓰고 우리는 이 길을 직행해야 돼요. ' 한 거라구요. 타협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아들딸들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하나님보다도 더 좋은 분이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가르쳐 줘야 돼요. 또, 자기 남편이 자기에게는 하나님입니다. 전부 훌륭한 남편이 되고, 훌륭한 아내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

공의를 세우는 생활의 터전이 중요

시집을 가게 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어디 갔다 올 때는 동네 밖에 까지 나가서 기다릴 수 있는 며느리가 되고 손주 며느리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랬잖아요? 옛날에 관계 없는 사람들과 함께 살 때도 전부 다 그러고 살았습니다. 50리 길을 함께 가 가지고 데려다 주고 그랬습니다. 50리 길을 둘이 만나기 위해서 25리 길을 달밤에 밤을 새워 가서 만나서 붙들고 눈물로 기도하고 그래 봐요.

우리 동네와 관계되었던 그 지방 전체에 있어서 내가 눈물을 흘리며 걷던 발자국은 하늘의 보석이 뿌려져 가지고 만국의 해원성사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러한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용사들이 태어나요. 그렇게 기도하기를 10년 했다면 죽을 때 한번 가 보라는 거예요, 그 동네가 망했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한국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망하지 않았어요. 망하지 않았으니, 내가 자기들을 위해서 수고한 걸 알 때는 그들이 무릎을 꿇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해야 돼요. 여편네하고 싸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동네에서는 축복가정이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 가정이 그 동네에 들어가서 동네의 후손들이 전부 다 이길을 따라온다고 할 때는 천년 만년의 공을 가지고 하지 못하는 이름이 여러분의 일신상에 따른다는 사실, 만국을 대표한 아들딸의 출세의 기원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절대 타락한 가정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설정하는 동시에 지금까지 축복받고도 미완성한 가정에 있어서 모범이 되기를 선서한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하자구요. 내리라구요!그렇기 때문에 길가에 있는 꽃들도 인사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아내를 어머니의 이름을 가지고, 누나의 이름을 가지고 모시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내가 누님을 데리고 올 때는 찬양을 해 줘야 돼요. 기뻐해 줘야 돼요. 그러면 그 꽃들이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천상세계에서 환영의 소리를 외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멋지게 살 수 있는 패들입니다. 알겠어요?

거 알지 못하는 초가집에 사는 못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남들은 다 잘사는데 하루 세 끼 밥도 못 먹고 살면서도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어머니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부모라면 다 같은 심정 아니예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일의 소망을 얘기해 보라구요.

이전보다 오늘 두 배 힘들더라도 그 절반의 행복으로써 두 배의 힘든 것을 소화시키고 당당히 살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 자세를 가다듬어 가지고 하늘의 공의를 세우겠다고 하면서 살 수 있는 생활적인 터전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가정은 대번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위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이 보이지요? 그 불쌍한 가정들을 틀림없이 축복가정들로 만들어야 돼요. 사시사철 언제든지 생일날이 되거나 하면 떡이라도 갖다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심정 아니예요? 부모의 심정이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양복도 아마 수십만 벌 사 주었을 것입니다. 밥도 수만 명에게 먹여 주었어요. 그러고도 망하지 않았습니다. 밥 많이 먹여 주었다고, 불쌍한 사람에게 옷 사 주었다고 해서 그 집이 망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이 갈 때는 그 가정에 축수를 하고 가요. 그 소리는 하늘이 들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집 당(堂)' 자입니다. 보라구요. 무슨 당이라구? 「'집 당' 자입니다. 」 세계평화통일당입니다. 당이 뭐라구요? 「'집 당'입니다. 」 세계평화라고 해서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돼요. 하나되어야지요. 세계평화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집, 이상적 가정에 대하여 가르쳐 주는 집이다 이거예요.

무슨 '당' 할 때는 '무리 당(黨)' 자입니다. '무리 당' 할 때, 이게 '높일 상(尙)' 자입니다. 여기에 '검을 흑(黑)'을 썼습니다. 사탄을 높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전에 독재체제를 중심삼고 그런 당(黨)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을 지나면서 무슨 당으로 변했느냐 하면, '높일 상(尙)' 자 밑에 '맏 형(兄)' 자를 쓰는 이런 당( )으로 변했습니다. '입 구(口)' 자를 두 개 쓰면 이상하니까, 하나만 쓴 것입니다. 이 당( )은 형제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랬으니까 독재당도, 형제당도 다 복귀되어 나오지요.

복귀당이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참된 가정의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당이라구요? 「통일당입니다. 」 통일당이에요, 통일당. 통일할 수 있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땅입니다. 아버지가 하늘이라면, 어머니는 땅이라구요. 이 당(堂) 자가 땅을 높인다는 뜻이지요? '높일 상(尙)' 자 밑에 '흙 토(土)' 자가 있지요? 땅을 높이니까, 땅은 어머니의 상징이니 어머니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당 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르치는 집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주력하는 이유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가정에 돌아와서 가르치는 자리에 정착하게 될 때에 세계평화통일당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습니다. 」 어머니를 중심삼고. 누구를 먼저 가르쳐 줘야 돼요? 아들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아들딸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기의 남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술 먹는 남편, 바람피우는 남편, 퇴락적인 남편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 가지고 기도하면서 그를 복귀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지요? 그 아버지가 없으면 남편도 없지요? 불쌍하잖아요? 어머니가 아들딸과 함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편이 악마의 소굴로 보내지게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주력하는 것이 무엇이냐? 모든 남성들이 바라는 것은 남북통일입니다. 여자들은 안 바라요. 여자들은 남북통일이 되나 안 되나 관심이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남자들이 남북통일을 바라고 나오지만, 남자들은 만나면 싸움판밖에 안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북쪽 남자, 남쪽 남자가 나와서 싸움밖에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뭐 평화통일이 뭐예요? 자기 잇속만 중심삼고 전부 다 혹 붙이려고 하는 거지 패들, 도둑 패들 아니예요?

그런 남편들이 지금까지 여자를 유린했습니다. 그 남편들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올바른 길을 가는 남편이 없습니다. 전부 다 둘째를 옆에 끼고 살고 있는 것을 아내한테 거짓말을 살짝 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아내들이 전부 속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그렇지 않지요? 가끔 있을지도 모르지요. 이스라엘의 법은 돌로 때려 죽이게 되어 있었지요? 그렇지만 지금은 남자가 그런 놀음을 할 때는 돌로 쳐 죽이는 게 아니라 아예 손가락을 하나하나 풀무 구덩이에 갖다 구워 먹을지도 모른다구요.

왜 웃어요? 여러분한테 그렇게 한다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할지도 모를 거라고 했지, 그렇게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 걸 청산할 수 있는 한 때를 바라보고 그런 때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지금까지 가르쳐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 모르나? 다 알지요. 남성들이 유린한 여자를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하늘의 남자로서 모든 것을 갖추고, 또 하늘의 남편, 아버지로서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해서 어머니를 해방시켰기 때문에….

어머니가 훌륭하게 된 것이 자기가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아버님이 다 만들어 줬지요? 「예. 」 세상에서는 어머니가 훌륭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그래요, 훌륭한 남편을 모셔서 이렇게 되었다고 그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가 훌륭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되었어요? 「아버님이…. 」 똑똑히 얘기해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못된 천사장을 아담으로 만들기가 쉬워요?

언제나 여자들은 앉으면, 빨래하는 데서도 사람들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빨래도 혼자 하면 안 돼요. '우리 집에서 찰떡을 할 텐데, 당신이 좀 와요. 혼자 하면 힘도 안 나고 하니, 와 가지고 같이 합시다. ' 해서 부르라구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공동으로 하면 더 빨리 할 수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빨래 같은 것 두 시간에 할 것을 한 시간, 30분만에 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웃음)

그리고 점심을 같이 먹고, 그렇게 얘기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 선생님을 못났다고 하는데, 축복 장면을 한번 봐요. ' 해서 보여 주는 거예요. 보고 나면 눈이 확 뒤집어지지요. 그러면 '당신의 아들딸을 여기에 가담시키고 싶소, 안 싶소? ' 해 보라구요.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그걸 보기 싫다는 간나는 벼락을 맞아야 돼요. 정말이라구요. 한번 설득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비디오테이프를 몇 개씩 살래요? (웃음) 비디오테이프를 몇 개씩 달랠래요, 살래요? 「사겠습니다. 」 왜?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달래서 주니까 갖다가 없애 버리고 다 날렸더구만! 그러니까 돈을 주고 사야 됩니다. 거 비디오테이프가 하나에 얼마예요? 「아직 견적은 안 내 봤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만들겠습니다. 」 축복받은 3만쌍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진이 필요할 텐데, 한꺼번에 도매금으로 하면 싸게 할 수 있을 거라구요. 결혼한 사진을 갖고 이익을 남겨 먹겠다고 하는 거 나 찬성 안 해요. 사진이 언제든지 마사라구요.

축복가정의 집은 교회로서 언제든지 교육을 해야

그리고 여러분은 축복식 사진을 동네에 하나씩 붙여 놓으라구요. 「예. 」 오지 말라고 해도 귀신이 먼저 온다구요. (웃음과 박수) 앉아서 전부 다 일족을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훌륭한 판국에 당신의 아들딸들, 친척, 사돈의 사촌, 팔촌들이 모두 다 들어가서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천하가 뒤집어질 수 있는 결혼식을 안 시키겠소? ' 하면, 그 어머니의 눈이 돌아갈 거라구요.

어때, 곽정환? 「예, 면면마다 붙이겠습니다. 」 면이 아니라 집집마다라구, 집집마다! (웃음과 박수) 집이 없으면 자기가 사는 방 천장에 붙이라구요, 천장에. 면이 있으면 그 면의 사람들이 전부 다 볼 수 있게 면에다 액자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씩 떡떡 붙여 놓으면 싫다고 안 할 것입니다. 싫다는 면장이 있으면 축복에 대해서 얘기하고 설득시키라구요. 안 그래요?

지서장도 교육해서 이와 같이 훌륭한 합동결혼식에 자기의 아들딸을 참가시킬 수 있게 하라구요. 지서장에게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느냐고 하면, '하하하, 나도 그러고 싶지요. '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라구요. 자기의 아들딸을 포함해서 군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백 명이고 2백 명이고 모아 주면 우리가 교육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모아 달라고 못 해요? 얼마나 좋은 재료예요! 알겠어요? 「예. 」비디오테이프가 얼마예요? 「2만 원씩에 팔았습니다. 」 미국에서는 비디오테이프를 하나 만드는 데 원가가 1달러 70센트예요. 「그런데 2만 원에 샀습니다. 」 2만 원이면 비싼가? 「비쌉니다. 」 여러분, 미국에 있는 우리 회사를 알지요? 하루에 10만 개씩 비디오가 나와요. 10만 개씩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10만 개씩 나오기 때문에 재차 복사하는 건 문제없습니다. 한꺼번에 하면 한 시간에 몇만 개가 나올 거라구요. 자동으로 그렇게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하면 30만 개를 해도 사흘 동안이면 다 해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음악을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설비가 되어 있고, 녹화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했나? 가정, 통일당. 그래서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앞으로 우리 집은 교회로서 언제든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동네의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영계에서 자꾸 가르쳐 준다구요. 가르쳐 주는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가 받은 것을 중심삼고 동네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사돈의 팔촌 아니예요?

친족들을 움직여서 자꾸 모아 가지고 영계가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영계와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가를 설명해 주고, 그래서 나중에는 축복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생명이 영생하는 이상세계로 갈 때…. 이것은 신부가 혼수를 잘해 가지고 시집가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땅에서 그냥 죽는 것은 만신창이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일생 동안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기가 차다구요. 남 좋게 하다가 난 뭐예요? (웃으심) 내가 이것을 아는 사람으로서 깨치고 그래서 그렇지,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으면…. 기가 찬 거지요. 안 그래요?

이제는 가정 전도 시대

선생님이 이만큼 생겼으면 잘생긴 남자입니다. 세상에 나를 놓고 죽겠다 살겠다는 여자들, 짝사랑해서 그저 자살하겠다고 혈서를 쓰는 그런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모른 체하고 나왔어요. 내가 일본에 건너 갔을 때 거기서 타락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자기의 몸을 꽁꽁 묶어 두르고 살던 문총재인데, 이 똥개 같은 한국 여자들이 전부 다….

나 욕먹게 한 게 한국 여자들 아니예요? 선생님이 불쌍해, 안 불쌍해? 40년 탕감노정을 걸어왔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4년, 아니 4개월이면 선생님이 가진 복을 다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 요즘에 '궁합이 맞습니다'라는 연속극을 봐요? 그 드라마에 '이쁜 아가야!' 하는 할아버지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나오지요? 그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술 먹고 가서 얘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런 여자들 참…. 저런 거 해서는 안 되겠다. 사회의 전통을 파괴하겠구나. ' 하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이 참 많더라구요. 여자가 그 글을 쓰니까 여자들의 편이 되어서 써요. 우리는 앞으로 그러지 않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들하고는 틀린 데가 많다구요.

부락에 앉아 가지고 다 연락하고, 천리를 바라보고, 동네를 수습하고, 교육할 준비를 할 줄도 알고, 자기 남편의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개척도 하고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손해날 것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20년 동안 싸웠지만, 미국이 나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천년 만년 어떻게 되든지, 미국에 내 동상(銅像)이 설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생은 귀한 것이기 때문에 언제나 그와 같이 있지를 않아요. 사랑하는 아내와 둘이 살더라도 언제나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둘이서 천리 앞에 보답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잠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가지고 잠을 못 이룰 수 있는…. 얼마나 인생행로가 바빠요!그래서 여러분 가문의 이름으로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학교에 간다면 학교에 가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두세 사람이 모여도 당(堂), 당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이 있으면 얘기하고, 토론하고, 부락에 대한 얘기도 하고 이러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말을 24시간, 일생을 두고 여러분이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선생님은 사람을 만나면 자꾸 가르쳐 주지요? 그렇게 했잖아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많이 가르쳐 주고, 많이 공부하고, 이래 가지고 가정을 전도하라구요. 이제는 가정 전도 시대입니다. 여자만 딱 전도하면 아들딸을 싹 끌어 모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열두 집을 하는 것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이 나가 가지고 전도하면 열두 집이 어렵지만, 자기 엄마의 집에 가 가지고 하면 쉽다는 거예요. 오빠든 뭣이든, 땡깡을 부려서 할 수도 있잖아요? 이제부터는 강제로 끌어다가 축복시키라구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옛날에는 강제로 하면 탕감에 걸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왕족권 복귀를 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영적으로 그들의 마음이 환희하는, 환영하는 마음이 되어 있어서 마음이 그저 좋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탕감길을 가야 했습니다. 자기의 몫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많이 빼앗겨야 되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의 몫을 많이 해주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아들딸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 대(代)에서 복받을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교육은 우리들이 살 수 있는 기반

교회장 교역장이 되어서 따라지처럼 앉아 가지고 사람이 오기만 기다리면 돼? 젊은 사람이 찾아다닐 수 있잖아? 동네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나 아주머니에게 참외라도 한두 개 사 가지고 가서 깎아 먹으면서 얘기도 할 수 있고 그렇잖아요? 점심 대신 참외라도 한 개 사 가지고 가서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도 많이 해야 돼요. 전도가 저 나라에 가면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누가 많이 만드느냐 하는 중요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 그래서 어디 가든지 교육입니다. 알겠어요? 두 사람을 만나도 교육입니다. 이건 세계적으로 앞으로 국가를 중심삼고…. 학자들이 이번에 당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종교협의회면 종교협의회 자체가 세계평화통일당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무슨 교육을 하느냐? 세계평화를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은 그 종단들을 통해 가지고도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교육입니다. 알겠어요?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척들이 있으면 그 친척의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가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교육하라 이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기반입니다. 거기서 노력해서 잘하게 되면, 선생님이 세계에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여자 대통령도 나올 때가 왔다구요. 여자 국회의원들은 수두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여자 국회의원들도 많이 만들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을 교육하면 다 되는 것 아니예요? 될 때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연합회장 부인들, 손 들어 봐요. 내리고, 교구장 부인들도 손 들어 봐요. 교구장 부인이 여성연합의 지부장이 된 사람 없나? 그다음에는 승공연합 부인회! 「오늘 승공연합 부인들은 안 왔습니다. 」 왜? 「남북통일지도자 총연합회의 시·군·구의 연합회장들만 왔습니다. 」 무슨 회장이에요? 「그러니까 전 교역장들이지요. 환고향을 해 가지고 자기 시·군·구 연합회장을 맡은 사람들입니다. 」 환고향을 한 부인들은 안 오고? 「예, 여성연합의 지부장들은 왔습니다. 」 앞으로 환고향을 한 사람들은 실력을 갖추어서 마을 사람들 가운데 우수한 부인들, 대학을 나오고 그 마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을 빨리 내세워야 합니다. 그게 여러분이 사는 길입니다. 그 사람들로 말미암아 발전이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붙들고만 있으면…. 나중에야 나오겠지만, 그 사람도 편안치 않아요. 탕감받아요. 세상이 그렇게 하나부터 달라요.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자기 일신을 봉사하는 거예요. 곽정환! 「예. 」 곽정환도 마찬가지야.

가정이 문제라구요. 2세들, 알겠어요? 「예. 」 2세들, 이놈의 자식들! 뭐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구! 1세인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다구요. 잘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2세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것을 탕감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세라고 자랑하지 말고 정신을 단단히 차려요. 알겠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예. 」그래서 앞으로 모든 외교와 교육을 연합회장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오늘 인사조치를 하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합회장하고 교역장이 한 곳에서 다 해야 돼요. 과거에는 섞어지지 않았거든! 이제는 섞어 가지고 한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는 무슨 체제가 되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당입니다. 이게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남자들을 가인과 아벨같이 활용해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운이 맞아요, 운이. 이거 내 말이 아닙니다. 이 운이 맞아 가지고 그곳에 하늘의 운이 찾아와서 소용돌이 바람이 치기 때문에 사람이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보라구요.

덩치가 큰 남자가 조그만 여자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여왕같이 모셔 보라구요. 이제 그래야 돼요. 그래서 승공연합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남자들을 재교육해야 돼요. 여자를 해방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건 나밖에 해 줄 사람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예. 」 세계적으로 여성 해방을 선포한 사람이 나예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또, 그 길을 전국적으로 기반 닦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장래에 대해서 책임을 진 것도 나입니다. 어머니가 한 거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대변혁의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

하늘편에서 볼 때, 이 땅 위에 하늘편 남자가 없었습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하늘편 남자가 없었습니다. 전부가 사탄편 남자입니다. 다 여자를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습니다. 여자를 이용해 먹겠다는 그 남자를 무엇에 써 먹겠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전부 살려 주려고 해방한 거라구요. 전부 다 누이동생으로 보는 것입니다. 집에서 울고 불고 사는 여자들, 나 그런 꼴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 오빠라면 그래야지요.

신랑이 안 되면 신랑 대신 교육해야지요. 그러니까 여성 해방은 어머니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알겠지요, 당(堂)? 어디든지 가서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의 아들딸이 어디 가서 간부(姦夫)와 놀고 있는데, 가만히 있겠어요? 어때요? 찾아 가지고 어머니는 잔소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잔소리를 해라 이거예요. 교육 자료는 내가 다 주었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을 책으로 발간한 것, 【구세교본】을 가져와요! 아까 가져온 것 하나만 줘요. 여러분, 이게 뭐예요? 【구세교본】입니다. 【구세교본】이란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가 이번에 쭉 강연한 내용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도 들어갔어요. 이거 대부분의 원고는 내가 썼습니다. 이건 다 압축해서 써 놓았기 때문에 공부하는 데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요거 외워야 돼요. 원리는 못 외워도 이것은 외워야 됩니다.

이걸 보게 되면, 여성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이 나와요. 내가 안경을 안 가져 왔구만! 이거 읽어 줄게요. 맨 마지막에 '참부모님의 재현과 이상세계'가 있는데, 들어 봐요.

'여성 지도자 여러분, 오늘까지 본인은 실천하지 않고 제자들에게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 잘 안 보인다. 그거 읽어봐요, 곽정환! 내가 눈이 아물아물해서 잘 안 보인다구. 62페이지, 잘 들어요. 이것도 교육이라구요, 교육. (곽정환 협회장이 【구세교본】 봉독. )

모든 신랑들은 전부 다 한 어머니의 신랑이 되지만, 전세계의 여성들을 분신으로 모셔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본래가 아담의 상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어머니를 중심삼은 분신이 되어 가지고 가정가정에 보내는 것입니다. 오시는 신랑과 가정을 잇는 다리예요, 다리. 다리를 놓아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고 밀어 대 가지고 오시는 신랑과 일체가 되어야 돼요. 이건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남편을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싸웠지요? 그런 모든 것이 그와 같이 돼요. 형제와 같은 인연인데, 여기에 적개심이 있어요. 그렇지만 그래서는 안 돼요. 세계의 여성들이 어머니를 타고 올라오게 될 때, 어머니가 협조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님이 다시 낳았다는 조건을 거쳐 가지고야 비로소 자기 옛날의 가정을 되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그럴 수 있는 대변혁의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보조를 안 맞추면 자꾸 떨어져 나가요. 지금 그럴 때입니다. 아무도 모르지만 봄은 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봄이 언제 오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겨울이 지나 가지고 봄이 올 때는 그 봄날이 고개 넘어서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름과 봄이 교차될 때도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 여름이 오고 언제 가을이 오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와 가지고 남들은 준비해 놓았다가 벌써 추수하는데, 자기는 가을이 오는 것을 모르고 준비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리 알아 가지고 거기에 대비할 줄 알아야 정상적으로 가지, 알지 못하고 있다가 준비 안 한 사람은 전부 탈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신랑을 맞이하는 열 처녀에 대한 비유가 있지요? 「예. 」 딱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는데도 탈락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고 여러분이 준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특권을 쥐어 가지고 이번에 조그마한 조건만 있으면 전부 다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이번에 특사를 준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야 됩니다. 원칙적으로 말하면 다음부터는 일반 축복, 기성가정은 선생님이 축복을 못 해 줘요. 참부모를 선포하고, 이렇게 해 놓은 다음에는 못 해 준다 이거예요.

참부모라고 에덴동산에서 완성한 부모의 기준을 선포한 후에는, 그 선포 기준에서는 참부모 앞에 타락한 모습으로는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 여자가 혼자 살면서 제멋대로 남녀관계가 있었던 사람들은 축복을 못 해 줍니다. 순전히 처녀 총각들만 축복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순전한 처녀 총각들은 세상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에서밖에 구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단 한 곳이 남았습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것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혈족,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혈족, 핏줄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자기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라구요. 역사상 수천만 대의 생명들이 다리가 되어 이어 나왔는데, 여기서 이것이 끊기게 되면 수천만 대에 이어진 모든 후손들의 생명줄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듯이 혈족, 핏줄에 관한 문제는 한 사람의 사랑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난 그 혈통을 얼마만큼 깨끗이 천만 대 후손까지 남기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 혈족이 자랑할 수 있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일족, 종족이면 종족이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아야 됩니다.

교본 가져 와요! 몇 권 가져 왔나? 「전원에게 나누어 주고 남을 만큼 가져 왔습니다. 」 내가 오늘 선물로 이거 전부 다 나눠 줄 테니까…. 내가 전부 다 사인을 해주면 좋을 텐데, 이걸 어떻게 다 하겠어요? 도 책임자들이 있지요? 「예. 」 도 책임자들이 몇 사람이야? 「열여덟 명입니다. 」 열여덟 명하고, 그다음에 지부장! 「교구에 스물두 곳입니다. 스무 곳하고 교구장들이 서른다섯…. 전부 해서 72명 정도 됩니다. 」 72명은 내가 사인을 해줄 테니까…. 「여성 지부장들도 있습니다. 」 다 들어가는 거야! 가지고 오라구요. 그러면 한 도에 하나씩만 해줄까? 그걸 전부 다 사진을 찍어 가지고 표지를 해서 나누어 가지면 된다구요. 표지를 그렇게 찍어 가지고 만들면 될 거 아니예요? 그것도 싫어요? 도마다 한 장씩 사인해 주면 말이에요, 그거 해서 도장처럼 찍어서 나누어 가지면 돼요. 알겠어요? 「예. 」 기념입니다. 이번 축복의 기념으로 내가 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가진 사람들은 앞으로 자랑이에요, 선생님이 준 책이니까. 그래, 가져 와요!다시 한 번 문답하겠는데, 지금부터 전도 방법은 뭐라구요? 「가정 전도입니다. 」 내일부터 축복가정은 전도입니다. 여러분이 조건적 수첩을 만들어서라도 말이에요, 3년에 할 것을 1년만에 했으면…. 3년이 되기 전에 몇백만 명이 되면 어떻게 하겠나? 6개월에도 할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래,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열두 가정들을 전도해서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것입니다.

열두 제자를 모은 것은 열두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음과 동시에 그 제자들을 축복 못 해 준 게 한입니다. 또, 72문도가 있지요? 그 72문도도 72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본래, 열두 가정하고 72가정을 해서 84가정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안 죽습니다.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야곱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축복을 못 받은 그런 패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친족이 되었다면 도망을 안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가정이면 120가정이 세계적인 국가 대표로 세워졌습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니까 120가정까지도 넘어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딴 데서 전도하지 말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전도하는 것입니다. 연필 가져와요. 사인펜이에요? (아버님께서 【구세교본】에 사인하신 후, 만세 삼창 하심. ).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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