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은 전부 한국 식구들이지요? 일본 식구들은 한국 말 다 알아들어요? 「예.」 다 알아야 돼요. 한국말 모르면 안 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7·1절입니다.」 7·1절이 무슨 날이에요?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의 날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인간이 생겨난 이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의 축복을 받은 그 축복은 지금까지 미성사(未成事)로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어느 한때 하나님의 그 축복이 성사되기를 바라 나온 것이 인류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소망이었습니다. 그것이 어느 한때 종결을 보지 않으면 인류의 행복, 하나님의 이상의 세계는 실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재창조(복귀)섭리는 탕감조건을 세워서 탕감복귀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때 하나님이 축복한 것을 다시 살려 가지고 영원한 축복으로 세워 놓지 않으면, 영원한 인류의 이상세계는 찾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라는 그분은 아무나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완성한 아담이상을 성취할 분이 와야만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즉 참부모의 현현과 더불어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믿는 종교예요? 통일교회는 무슨 종교라구요? 「참부모를 모시는 종교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종교입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참다운 자녀가 나올 수 없습니다. 참다운 자녀가 없다면 참다운 남자와 참다운 여자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참다운 자녀의 가정,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는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서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뭐예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재창조섭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를 하는 데 있어서 복귀의 섭리과정과 재창조의 과정은 어때요? 그 세계가 달라요.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복귀하느냐? 그냥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날 때 그냥 나갈 수 없습니다.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애급에 있는 모든 장자를 쳐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를 치지 않고는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당시 애급의 장자를 쳐야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피하는 길은 양을 잡아 문설주에 피를 발라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조건입니다. 희생의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애급의 장남들이 죽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죽는 대신 양을 잡아 제사드린 그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피를 보고 죽음의 자리를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게 되면 이 땅에서 어느 때인가 청산을 지어야 됩니다. 자기가 청산을 못 짓게 되면 자기의 자식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자식이 못 하면 후대 역사를 통해서 어느 한때 가서라도 청산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해방이 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족의 반역자가 누구라고 그래요? 「이완용입니다.」 이완용 같은 양반들의 후손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 할 때, 그 후손은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잘못된 역적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벗어날 수 없어요. 어느 땐가 그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 탕감복귀해야 영원한 축복이 이뤄져

그러면 탕감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계 자녀나 또는 직계 후손이 국가 앞에 공인 받아서 해방을 받기 전에는 역사의 오점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세계의 역사를 통한 속죄법이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와 사탄세계 사이에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반드시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 청산이 하도 커서 우주사를 걸어 놓고 저울질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사 전체를 대신해서 청산지을 수 없기 때문에 조건이라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법이라고 있잖아요? 돈을 많이 빌렸는데 어려워 가지고 빚을 갚을 수 없으면 채권자가 기뻐하는 날 조그마한 예물이라도 준비해서 정성으로 드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인 모든 사람들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주인이 기쁜 마음을 가지고 수천억 수백억이라도 탕감해 줄 수 있다구요. 탕감법이 그런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인류의 거짓 부모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성사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에 섰습니다.' 하고 선포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자녀들과 종족·국가·세계는 다시 당당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축복을 재차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기념의 날이 작년 칠월 초하룻날이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생각하기를,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무엇을 하는 것이냐 할 거예요. 조금 전에 말하기를 4월 10일 대회 때 15만 명이 모였는데, 1만 5천 명이라고 잘못 말한 것을 시정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아까 부협회장이 협회장의 말을 빌려 가지고 7·1절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4월 10일 대회 때 15만 명이 잠실 메인 스타디움에 모였는데, 말을 잘못해서 1만 5천 명이라고 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기 올라오니까 그 생각이 나서 기다린 겁니다.

모든 존재가 시작하기 전에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선재해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0억 인류가 살지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종류를 구별하면 몇 개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라는 종류와 여자라는 종류입니다. 두 가지 종류밖에 없습니다. 그 가운데 무슨 민족 무슨 민족으로 제각기 퍼트려 놓은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은 두 사람을 확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그렇게 두 사람이 완성을 해서 거기서 난 틀거리로부터 가지, 잎, 씨를 받아 심어 춘하추동 순환해 가지고 봄절기로 돌아와 확장되어서 오늘날의 인류로 커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뭐냐? 두 사람이 완성했더라면 이렇게 고충을 겪는 세상이 안 되었을 텐데, 두 사람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모든 만민은 도탄 중에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 봐도 전부 두 사람이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도 남자 여자, 부처끼리도 남자 여자, 아들딸도 남자 여자지요? 이 남자 여자들이 완전한 근본 공식이 딱 나와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 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다는 내용을 절대적으로 알았더라면 인간이 오늘날처럼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철학 입문에서도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제시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되었다 하는데,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잘생긴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 `당신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원숭이지요?' 하고 인사해 보라구요. 몽둥이를 들고 때리려 하고 도끼를 들고 찍으려고 한다구요. 원숭이 새끼라고 자처해 놓고 좋아하고 사는 잘났다는 녀석들은 전부 길가에 쓰러뜨려야 한다구요.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사람이 원숭이 종자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마워요. 이렇게 더운 곳에서 말할 때 그렇게 답변하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서 더운 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이 원숭이 종자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하나 묻겠는데 원숭이를 통해 가지고 진화가 시작되기 전에 수놈 암놈의 개념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원숭이로서 발전하려면 수놈 암놈을 통해야지요? 수놈 암놈의 개념이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에 있었을까요, 아메바가 생겨난 이후에 있었을까요? 「생겨나기 전에 있었습니다.」 모든 존재가 시작하기 전에 수놈 암놈, 남자 여자, 주체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결과적 존재로 원인 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어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서 태어났든 어떻든 좋아요. 왜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어요? 타의에 의해 생겨났지, 자의에 의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그 타의가 누구예요?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하나님이든 돌멩이든 바위든 아무래도 좋아요. 제3자에 의해 내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3자는 어떤 자냐?

인간 자체를 놓고 보면 이것은 신비의 왕궁입니다. 사람 하나를 연구하기 위해서 의학박사들이 몇백만, 몇천만 명이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앞으로 의학박사들이 점점 더 늘어갈까요, 줄어들까요? 「늘어갑니다.」 인체에는 아직까지도 발견해 내지 못한 많은 신비로운 내용이 감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개발하려면 수천만의 박사들이 나올지도 모른다구요. 그것을 볼 때 사람이라는 것이 괴물인지 뭣인지 모르지만, 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그것이 그냥 저절로 생겨났다 하면 미친놈의 자식이라구요.

이 컵이 저절로 여기에 있다 하면 미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이 컵이 그냥 여기 와 있다 하면 미친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입니다.」 `왜 마이크가 여기에 와서 떡 버티고 있어?' 할 때 `그거 저절로 그렇게 되었지.' 하면 미친 녀석이에요, 정신이 올바른 녀석이에요? 마찬가지로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러니 모든 존재는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원인이 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원인이 있다면 나쁜 데서부터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좋은 데서부터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보게 될 때, 나쁜 원인인지 좋은 원인인지 모르지만 쌍쌍이 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이 있고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주고받으면서 운동합니다. 그 다음에는 꽃세계에도 수술 암술이 있습니다. 동물세계는 어때요? 곤충이 암놈만 있어요, 수놈만 있어요? 암놈이 아무리 `나는 절대 수놈이 필요 없다.'고 해도 수놈은 이미 존재해 있는 것입니다. 수놈이 아무리 암놈이 필요 없다 해도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싫든 좋든 수놈 암놈은 영원히 투쟁하며 살아야 해요, 붙들고 좋아하며 살아야 해요? 어떤 거예요? 창조한 분이 악한 분이라면 모르지만 선하고 의로운 분이라면 붙들고 싸우게끔 만들었겠어요, 붙들고 재미있게 살게끔 만들었겠어요? 「재미있게 살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래, 수놈 암놈이 이마를 맞대고 비비고 그러는 것을 다 보았지요? 수염인가 더듬인가를 비비고 앞발을 비비고 그러는 것을 다 보지요? 「예.」

파리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던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세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얘기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그런 세계에까지 수놈 암놈이 있는데 보이는 세계는 어떻겠어요? 무한한 세계에 수놈 암놈이 자의에 의해서 생겨났겠어요, 타의에 의해서 생겨났겠어요? 「타의에 의해서입니다.」 타의에 의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리 잘났다 해도 결과적 존재이지 제1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제2원인적 존재이지 제1원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대상적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남녀는 상대 앞에 서로가 최고의 진리

세계가 남자 여자가 살고 있는 세계인데 복잡하지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고 물어 보면 철학적으로 여기서 가르쳐 준 것을 다 모른다구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면 `모르지.' 하고,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면 `모르지.' 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면 `그건 초등학교 학생도 아는데 그걸 뭘 물어 봐?' 이런다구요. `남자가 왜 태어나?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할 수 있어요? 아니라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남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아니라고 하면 오목 볼록을 잘라 버려야 해요. 그렇게 볼 때 오목은 볼록이 필요하고 볼록은 뭐가 필요해요? 나 모르겠다구요. 오목된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가, 상대적으로 필요한가? 또 남자는 볼록 나온 것이 여자를 절대 필요로 하나, 상대적으로 필요로 하나?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는 여자이니라!' 기분 좋지요? 남자는 기분 나쁘지요? `여자를 위해서 먹고 살아야 되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기분 나쁘다.' 그래요? 태어나기를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녀석은 하나도 없어, 이 쌍놈의 자식들! (웃음) 이렇게 욕을 하더라도 아무 말 할 수 없어요. 여기 박사 아니라 대통령이 와 앉아 있더라도 `문총재는 공석에서 욕도 잘하더라.' 하지 못해요. 나는 욕을 하고도 챔피언십을 언제나 가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생각에서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 절대적으로 그래요?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헤헤헤헤' 하고 웃어 주는 여자였느니라 할 때 남자는 `푸!' 하겠어요, `아멘!' 하겠어요? 「아멘 합니다.」 여자는 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 남자 있어요? 거기 있으니까 쫓겨난 남자 같구만. 그리고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는 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인데 남자의 값이 얼마냐 하면 여자 10배를 주고도 못 산다 할 때, 그 여자가 자기 생명이라도 팔고서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사야 됩니다.」 사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50억 인류 가운데 전부가 여자고 딱 한 사람이 남자라고 할때에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자들의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싸움판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하나 남은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 있는 남자를 점령했다면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래도 싸움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스톱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그렇게 일당백으로 백전백승할 수 있는 최후의 챔피언이 돼 가지고 남자를 모셔 들일 수 있다면, 그 남자를 품었을 때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비교할 게 있겠어요? 하늘땅에 바꿀 수 있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다시 싸움할까 봐 무서워서 둘이 인간세계에 여자라는 패들이 없는 데로 도망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완전 통일의 자리에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진리가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남자 앞에 진리는 여자밖에 없습니다. 여자 앞에 진리가 뭐냐 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남자라고 합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 앞에 진리가 뭐냐 할 때는 뭐라고 해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둘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참사랑을 가지고 결혼하는 데 있어서 완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통일의 자리에서만 참사랑을 찾을 수 있지, 완전히 통일되지 않은 자리에서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한 통일을 이룬 남자 여자가 이 땅에 있느냐 할 때,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이땅 위에 아직까지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결론을 깨끗이 짓더라도 불평할 존재가 없느니라! 「아멘.」

여러분, 결혼을 왜 해요? 울기 위해서 결혼해요, 좋아하기 위해서 결혼해요? 「좋아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좋아해요? 밥 먹으면서 좋아해요? 바가지 긁으며 싸우면서 좋아해요? 아무리 큰 바가지를 깨뜨리더라도 사랑만 남아 있으면 깨뜨린 바가지는 둥글둥글 굴러 오다가 위에 가서는 더 큰 바가지가 나오고, 아래 가서 더 큰 바가지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부 싸움을 하면 할수록 참사랑은 커 간다는 것입니다. 멋지겠지요? 바가지를 긁을수록 행복의 자극이 더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운동선수를 보면 백미터 달리기 챔피언인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복싱도 하고 별의별 오만가지 운동을 다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한 가지에서 일등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것에 패스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비준(比準)이 평형 기준으로 드러나지 않고는 자기 상대 이상권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도 종교권에서 자리잡을 때까지 통일교회를 칭찬한 사람이 있어요? 챔피언이 올라와 가지고 싸우자 하면 내가 끌려가서 싸운 것입니다. 요즘에는 우리가 싸우자 하면 기성교회 목사 신학자들이 다 도망갑니다. 왜 도망가? 한 펀치에 녹다운(knock down)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도 내가 챔피언 아니예요? 정치세계에서도 내가 챔피언입니다. 여기 노대통령보다 내가 아무래도 낫지요. 여기 그의 졸개들이 와 있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문총재의 세계적인 위상

하나님이 볼 때, 부시 대통령하고 문총재를 바꾸겠나, 안 바꾸겠나? 「안 바꿉니다.」 그러면 미국 2억 4천만 국민하고 문총재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꿉니다.」 계산해 봤어요? 활동사진같이 봤어요? 「재 볼 것도 없습니다.」 (웃음) 재 볼 것도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과학이 발달될수록 측량을 한다거나 해서 세부적인 모든 것을 안팎으로 맞추어 가지고 통계를 내야 진짜인 것입니다. 재 보지도 않고 재 볼 필요도 없다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비교해 봤어요? 안 되긴 뭐가 안 돼요? 얼굴에 별 것 있어요? 눈이 같고 코가 같고 입이 같고 하루에 밥 세 끼 먹는 것도 다 똑같아요. 그런데 자기들은 칭찬받고 좋아하고 다녔지만 문총재는 쫓겨다니고 도망다닌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에 휴가가 있어요? 일생 동안 욕먹기에 바빴고, 감옥에 들락날락하기에 바빴다구요. 그러니 비교도 안 되지요. 좋은 면이에요, 나쁜 면이에요? 비교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나쁜 왕초로 이름났잖아요?

`대한민국 애국자 중에 문총재는 졸개 새끼 중의 하나다.' 그래요? 요즘 어때요? 그렇게 다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때려 없애려고 한 사람이 참 많았어요. 수많은 사람이 `고놈의 자식 재수 없다.'고 해 가지고 나를 이기기 위해서 이론투쟁 했던 것입니다. 별의별 사람이 다 거쳐 갔다구요. 신학박사가 안 거쳐 갔나, 철학박사가 안 거쳐 갔나, 났다는 정치가가 안 거쳐 갔나, 종교가가 안 거쳐 갔나? 다 거쳐 갔다구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무엇이 무너지는 소리가 남) 야! 왜 떠드나? (웃음) 날 보라 그 말이라구요.

이제 싸움은 끝났어요. 요즘에 시시한 국회의원들도 `문총재 만납시다.' 하고 있어요. 집어치워! 시시한 국회의원 중에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아요? 내 집 문전에 드나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신세 질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지금까지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반대했잖아요?

내가 당당한 사나이에요, 못난 사나이에요? 「당당한 사나이입니다.」당당하다 보니 따라지가 됐더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해요? 따라지가 커 가게 되면 따라지가 무엇이 되는지 알아요? 따라지가 가는 길은 왕이 될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왕이 언제나 따라지 아니예요? 친구가 있어요? 왕족밖에 없는데 왕을 좋아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왕궁법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 아들딸은 춤도 못 추고 술도 못 먹고 싸움도 못해요. 따라지 신세가 왕중의 왕입니다. 따라지 신세로 크면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따라지 생활 많이 했지요. 요즘에는 따라진가, 뭔가? 미국 국무부에서 나를 만나자고 해요. 복한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있든지 전화 한 통만 하게 되면 달려 오겠다는 약속을 받고도 지금 이러고 있어요. 대한민국 외무장관이 그런 소식을 들었으면 웃옷을 벗어젖히고 `아이고, 나 갑니다.'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들으려면 오고 안 들으려면 오지 마. 너희들 말은 들을 필요도 없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에 가서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만날 때 `당신들이 나를 알아? 나는 일본 다 알고 있어. 당신들 내 말 듣겠어?' 하니까 안 듣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두 시간 내!' 해서 이야기하는데 중간에 두 번씩이나 일어서는 것을 `약속한 대로 해야지.' 하고 초등학교 학생들처럼 기합을 준 것입니다. 그게 유명할 거예요. 그러나 자기들이 그런 얘기는 안 하겠지요. 초등학생처럼 이렇게 하고 두 시간 동안 말씀을 들었다고는 죽어도 못 하지요. 죽어도 못 하지만 내가 얘기하니까 다 알게 되지요. 여기 일본 패들이 다 알잖아요? 그게 거짓말인지 가서 물어 보라구요. 다 듣고 나서 눈을 번쩍 뜨고 `야, 몰랐습니다.' 할 것입니다.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이런 얘기를 왜 농담삼아 하느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7·1절입니다.」 7·1절입니다.

타락으로 에덴에서 추방된 인간 조상

하나님이 7수를 못 넘은 것이 타락입니다. 6수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작년 7월 초하루는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이게 사탄입니다. (앞에 있는 꽃을 들고 말씀하심) (웃음) 이것은 아직까지 피지 않았으니 아담입니다. 사탄하고 같은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따라가요? 하나님을 따라가요, 사탄을 따라가요? 「사탄을 따라갑니다.」 사탕이라고 하면 또 곤란하다구요. 외국 사람들이 말을 못 하는데, 사탕 하면 곤란합니다. 사탕은 맛있어서 쫄쫄 빨기나 하지요. (웃음) 사탄을 빨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사탄 앞에 섰겠어요, 사탄 뒤에 섰겠어요? 「사탄 뒤에 섰습니다.」 뒤에 섰고, 해와는? 요게 해와입니다. (웃음) 해와는 아담 앞에 섰겠어요, 아담 뒤에 섰겠어요? 「아담 뒤에 섰습니다.」 아담 뒤에 섰고, 이것은 가인입니다. (웃음) 가인은 어디에 섰겠어요? 요 뒤에, 해와 뒤에 섰습니다. 아벨은 큼직한 이것입니다. (웃음) 이것은 신부를 상징하는 꽃입니다. 신부는 뭐냐? 이게 무슨 꽃이에요? 「백합입니다.」 백합이라고도 하고 나리라고도 합니다.

신부는 나리(나으리)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리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왜 신부냐? 이 꽃의 향기는 깊은 데 있습니다. 향기를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나팔과 같이 생긴 꽃은 향기가 없는 꽃이 없어요. 사실인가 아닌가 찾아보라구요. 나팔과 같이 생긴 꽃은 전부 향기가 좋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합은 여자를 상징합니다. 신부를 상징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 뒤는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이게 어디로 가느냐? 지옥행입니다. 누구하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 않고 좋은 왕궁에서 살림살이시켜 주었느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노멘.」 알기는 아누만. 쫓아냈어요, 에덴동산에 두었어요? 「쫓아냈습니다.」

그러면 망하라고 쫓아냈어요, 제거하느라고 쫓아냈어요? 목적은 마찬가지입니다. 제거하기 위한 것도 되지만 망하라고 쫓아냈습니다. 그렇게 쫓겨난 아담 해와가 새끼를 번식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새끼를 번식했다는 것은 남자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짝자꿍 살았다는 얘기입니다. 결혼생활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쫓겨나서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을까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하나님! 「사탄!」 이놈의 쌍놈들아, 하나님이야! 「사탄입니다.」 쌍놈들이라고 해도 내가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걸리지 않으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안 된 것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욕 잘한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쫓겨나 가지고 결혼생활 안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기성교회의 생각입니다.

여기 기성교회 믿던 패들 왔어요? 손 들어 봐요. 이 미친 녀석들아,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결혼생활 했어, 안 했어? 둘이 좋아하는 것이 결혼생활이지? 「교회에서는 그렇게 말합니다.」 아니 물어 보잖아, 이쌍거야. 모르는 무식쟁이들은 상대할 게 있어?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폐품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은 차자를 중심하고 구원 섭리를 펴 오셔

자, 아담 해와가 쫓겨난 다음에 하나님이 따라가서 보호해 주었어요, 안 해 주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내 녀석이 그것도 가리지 않고 쫓아다니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결혼생활 했지요? 50억 인류가 거기서부터 뻗어 나오지 않았느냐구요? 「예.」 둘이 짝자꿍 했기 때문에 새끼가 나왔잖아요? 그랬기 때문에 아들딸 낳고 번식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쫓겨나 가지고 결혼생활을 누구를 중심삼고 했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에요, 사탄.

기성교회는 그것도 몰라요. 그것을 알았으면 성경을 달리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만 알았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올 필요도 없었다구요. 그것만 알았더라면, 그 한마디만 알았더라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의 80퍼센트는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귀되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어디 갔어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기를 바랐던 그 부모는 어디 갔어요? 없어요. 그건 다 잘라 버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내버려 두겠어요, 다시 찾으려고 하겠어요? 「다시 찾으려고 합니다.」

이상적 아담의 실체는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이 창조하던 때 생각에 남아진 아담형상은 하나님과 더불어…. 이게 크니까 하나님이로구만. 이래 가지고 뒤따라가겠어요, 이 쌍것들 다 망해 버려라 하고 내버려 두었겠어요? 아들이 죽어 망해 나가는 뒤에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울면서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물 흘리며 따라갔겠어요, 웃으며 따라갔겠어요? 「눈물 흘리며 따라갔습니다.」 통곡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지가 망해요. 하나님 자신까지도 낙제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따라갔던 것입니다.

따라가는 데 있어서 사탄이 대가리를 전부 쥐고 어머니 아버지 장자 차자까지 끌고 가니 하나님이 누구를 붙들고 사정하겠어요? 대가리 쪽이 통하겠어요? 아담 해와가 저 앞에 있고 장자가 중간에 있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없이 뒤떨어진 아벨을 붙들고, `야, 아벨아! 아벨아, 나 좀 봐라. 나 좀 봐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찾아와서 차자를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한 것입니다. 이런 성경의 전통적 역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차자를 다시 찾아 가지고 교육해서 장자를 뒤로 돌아서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거 `뒤로 돌아!' 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 어디로 갔느냐? 사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데리고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지옥으로 갔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국과는 관계가 없는 180도 다른 곳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이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천국으로 가야 할 백성으로 지었던 아들딸인데 저 꼴이 되었으니, 이것을 그냥 뒤집을 수 없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차자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너는 사탄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 된다.' 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부정시켜서 나오는 것입니다. 문화적 배경을 따라 사탄세계에서 사랑에 실패하고 소망을 갖지 못하고 죽고 하는 이런 낙오자들을, 폐품과 같은 물건을 수용해서 수습하고 훈련하고 교육해 가지고 방향을 달리해 나온 것이 종교입니다. 이것이 종교들이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를 통한 혈통 맑힘의 역사

종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기독교 문화권과 같지 않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뭘 몰라서 그런 거예요. 예수 믿지 않으면 전부 지옥이라구? 천만에 말씀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공자님과 예수님이 다 친구예요. 석가모니하고 마호메트하고 친구예요. 기독교의 이름 있는 성인들이나 불교 믿던 고승들이나 다 친구입니다. 휘장 하나만 다를 뿐이지, 모두 하나님의 족속인 것입니다. 이 휘장을 열어 젖혀야 합니다. 종교가 통일될 때 휘장이 다 벗겨져 가지고 한 식구로 대성통곡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천상세계의 한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종교 배경에 무지해 가지고 이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한을 걸고 각 종단장, 교주로부터 전역사적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시킬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해와, 어머니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 어머니는 두 아들을 낳았어요. 하나는 사탄의 아들을 낳고 하나는 하늘의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물론 두 아담의 아들이 다 사탄의 피를 받았지만 조건적인 면에서 한 사람을 하늘 편에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은 한 태 안에 있는 쌍태인데 형님은 사탄 편에, 동생은 하늘 편에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이 형제로 싸우고, 에서와 야곱이 형제로 싸운 것입니다. 그러면 차자가 어떻게 해서 장자권을 빼앗으며 하나님은 왜 야곱을 축복했느냐? 이런 원리를 모르면 성경을 해석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찾아서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차자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맑혀야 합니다. 이 일이 어디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느냐? 여자의 자궁에서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나쁜 피가 들어와 두 종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을 선한 피로 갈라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과 아벨을 통해서 에서와 야곱의 쌍태에서부터 갈라졌던 것입니다. 가까운 자리에서 쌍태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입니다. 쌍태는 감정이 통한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죽이지 못해요. 에서와 야곱보다 먼저, 복중에서 동생 베레스가 형님 세라를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스라엘이 땅에 착지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핏줄을 맑혔어요. 이렇게 맑힌 이 핏줄을 통해서 40대 후에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한 좌·우익 청산 역사

사탄이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니만큼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선민권도 국가적 대표로 오는 것입니다.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구세주(救世主)라구요. 구세주라는 것은 세상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구국주(救國主)가 돼 가지고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구가주(救家主)가 되어 가지고 구국주 구세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무슨 주요? 「구가주」 구가주가 뭐예요? 가정의 구주입니다. 구국주는 뭐예요? 「나라의 구주입니다.」 구세주는? 「세계의 구주입니다.」 구천주주(救天宙主)는 참부모입니다.

아버지는 하늘을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해서 구천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를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이 전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복귀하는 데는 이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돌려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보면 종교를 믿게 되면 2세들은 발전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대개 리버럴(liberal;자유로운) 패예요.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는 보수적입니다. 자녀들은 새시대의 감정을 통해 가지고 종교권이 세계로 풍비해 가니 어머니 아버지는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두 아들만 하나되면 어머니를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끌어내게 되면 개인적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이 되고, 하늘땅을 대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끝날에 오시는 주님은 이런 책임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와서 차자권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차자권은 우익입니다. 장자권은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좌익입니다.

원래는 예수님이 좌우를 통일해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좌우를 통일해서 하나되어 돌아서서 들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권까지 남겨 놓고 간 것입니다. 이런 씨를 뿌렸으니 전세계적으로 좌우가 싸워야 되고 종교권과 무신론권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생겨났으니, 예수가 다시 올 때는 좌우가 하나되고 바라바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라바권을 전부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이번 4월 10일에 기성축복 해 줬지요? 그때 바라바세계의 종단 리더 43명이 와서 선생님에게 축복받았습니다. 그리고 우익세계 대표 미국, 좌익세계 대표 공산권이 선생님의 휘하로 다 돌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바라바권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돌아섰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좌익 우익으로 갈라진 것을 예수가 부활해서 청산지어 하나로 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좌익세계의 대표가 고르바초프고 우익세계 대표는 미국 대통령입니다. 미국은 4년 만에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1980년대에 들어와서 레이건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서 조사해 보라구요. 이런 말 한다고 기성교회에서는 `아이고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어?' 하겠지요? 무식한 자리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입니다.」

레이건으로부터 지금까지 4대를 거쳐 왔습니다. 부시도 이번에 돌아가면 내 앞에 와서 무릎꿇고 `도와주소.' 할 것입니다. 그러면 도와주지 안 도와주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대통령을 모가지 칠 수 있는 권한이 문총재에게 있는 것을 모르지요? 노대통령도 내가 밀어 주지 않았으면 대통령이 못 됐어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안기부장을 통해서 물어 보라구요. 이렇게 큰소리하는데 그런 말을 듣고 배가 아파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장에게 가서 물어 보라구요. 곽정환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니는 세상의 차자와 장자를 품고 하나 만들어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여성연합을 창설했는데, 여성은 이제 선생님의 뒤를 따르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될 줄을 여러분이 믿었어요? 여성연합을 만든다고 할 때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믿었어요? `아이고 선생님이 또 누구를 고생시키려고 하나? 홈처치니 통반격파운동이니 하는 것을 남자들 시켜서 실패하더니, 이제 쓰레기 같은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했지요? 그러나 여자는 참된 남자만 만나면 보따리 풀어 놓고 무슨 짓이든 다 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도적질하는 남자는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세계를 보게 되면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가인과 아벨, 좌익 우익을 하나 만들었어요.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여기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이것을 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 만들었지만 세계적인 해와가 없어요. 해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 해와의 놀음을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뒤따라오면서 이제 이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차자와 장자를 품을 수 있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원수고, 아들딸끼리도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원수가 되었지만, 여기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속닥속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세계 정상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은 전부 어머니 앞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기에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 땅 위에 하늘 편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하늘 편 남자가 태어났는데 사탄세계의 50억 인류의 남자 여자 패들 가운데 원수가 누구냐? 하늘 편 남자가 나타난 것은 여자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입장이지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왜 신부 종교를 만들었느냐? 오시는 신랑 되는 주님이 완성한 아담이 되려면 세계적인 대표 여성을 빼내 가지고 이 여성을 호령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남자들 세계를 다 차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세계는 타락한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반대하게 되면 악마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지하는 날에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딸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종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두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그런 청산을 지어야 할 세계사적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2차대전 직후 세계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과 하나되어야

문총재라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나타났을 때, 하늘나라의 남자가 나타나니까 온 세계가 잡아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알았기 때문에 2차대전 전까지 기독교 문화권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오시는 주님을 만나 가지고 세계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청산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그걸 몰랐습니다. 기독교가 오시는 신랑이 누구인지를 몰랐다구요. 영국·프랑스·미국 가운데 영국은 여자이고 미국은 아벨이고 프랑스는 천사장인데, 이들은 역사적 원수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과 딱 맞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추축국이라고 했던 일본·독일·이탈리아가 사탄 편적 국가들인데, 이들이 3대 3으로 싸워 가지고 사탄 편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으로 넘겨 받은 것이 해방 후의 통일세계입니다. 그렇게 통일된 영국·미국·프랑스 휘하에 있는 모든 나라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주님이 오신 나라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소원은 뭐냐? 주님 한 분을 모시는 것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디서 와야 되느냐? 아시아에서 와야 됩니다. 예수님이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아시아에서 찾아야 됩니다. 태평양문명권이 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예수님이 잃어버린 몸뚱이가 아시아 문화권 통일시대를 향해서 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풀어야 역사가 깨끗이 풀립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방 후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배척했어요. 미국 선교사들과 연세대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6대 종단을 전부 순식간에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기숙사에 바람이 불어서 3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6개월 내에 몽땅 들려 넘어오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김활란이 반대했어요. 그러다가 환란당했지요. 김이라는 것은 신앙을 표시하는 것이고 활란은 환란입니다. 영계에 가 봐요. 하늘땅을 망치고 하늘나라의 민족과 나라를 망치는 50년 역사의 흉계의 제사장 놀음 한 것이 김활란입니다. 박마리아가 거기에서 선봉에 섰다가 아들에게 학살당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나라 팔아먹고 가정 팔아먹고 교회 팔아먹고 똥구더기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는 학춤을 추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의 상황이 재현된 현세계

자 이걸 놓아두어야 되겠어요, 작닦달을 해야 되겠어요? 작닦달을 하다 보니까 이것(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까지 빼앗아 오게 되는 것입니다. `삼천리반도에 와 가지고 전세계의 여자들은 뒤로 돌아서' 할 때 `노멘.' 하면 지옥이요, `아멘.' 하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가 애국자로 등장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제일 나쁜 이름을 가지고 죽어야 된다고 했던 그 사람이 애국자 중의 애국자로 등장했지요? 소련을 뭉그러 버리고. 북한을 뭉그러 버리고, 미국을 뭉그러 버리고, 일본을 뭉그러 버리고, 중공을 뭉그러 버린 것입니다. 누가 그랬어요? 「참부모님이요.」 참부모가 뭐예요? 아담이 그런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하에 해와 국가 일본이 있어야 되고, 3대 천사장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일본이 해와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3대 천사장입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뿌려 놓았던 것이 세계적 차원에서 연합국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연합국으로서 나타난 것을 누가 타고 앉아야 되느냐? 완성한 아담이 타고 앉아야 됩니다. 아담 국가 한국, 해와 국가 일본, 천사장 국가 미국을 중심삼고 사탄 편 천사장을 깨끗이 정리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일본 수상도 내가 지명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일본 수상이 이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나빠도 할수없어요. 사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가만 안 둬요. 이제부터 내가 여자를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남편이 두 여자와 관계하고 바람피우고 다니면 배를 가로로 째고 세로로 째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가르쳐 줄까, 가르쳐 주지 말까 하고 생각했어요. 앉아 가지고 정좌해 가지고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는 항복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참다운 남자하고 사는 여자는 한 명도 없어요. 해와가 두 남자를 거느리고 출발했어요. 두 남자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춘하추동 4계절을 나누어 놨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가랑이를 벌리고 화냥질을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가랑이를 째버릴까요, 놔둘까요? 째버린다면 다 째버려야 돼요. 거기에는 자기 어머니도 들어가고 할머니 할아버지 다 들어가요. 누나로부터 사돈의 팔촌 어머니 아버지 다 걸려들어가는데 그거 다 째 버리면 어떻게 해요? 이거 큰일났어요.

그런 고통을 문총재가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날에는 왱강댕강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부락에서 120명을 동원해서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전부 경찰복을 입고 음란한 패, 술 먹고 바람피우는 사람은 전부 다 부락을 출입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자들의 사랑을 유린하면서 똥개 노릇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답변해 봐요. 죽어도 못해요. 남자들 중에 바람 안 피운 남자가 있어요? 곽정환, 곽정환은 어때? 「안 피웁니다.」 알게 뭐야? 윤박사는 혼자 사는데 바람피우나, 안 피우나? (웃음) 알게 뭐야! 이 목사는 어때? 「안 핍니다.」 알게 뭐야! 선생님 앞에 바람 안 피운다고 자신 있게 큰 소리로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내 문하에 들겠다고 했지만 `더럽다. 이 녀석아!' 교육했다구요. 그래서 못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여자들을 시켜서 공산당하고 싸울 때 어디를 찼느냐 하면 사타구니를 찬 것입니다. 내가 그거 교육했다구요. 이제는 그야말로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심삼고 바람피우는 남자는 흘뚜기를 뽑아 버리든가 잘라 가지고 요리를 해먹든가 해야 되겠어요. 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아무데도 못 쓰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만들 자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망조가 든 음란 바람, 프리 섹스가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쓰레기 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애국자로 만들고 훌륭한 가정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주인으로 등장한 사람이 문총재라는 양반입니다. 「아멘.」 뭐라구요? 양반이에요, 뭐예요? 「양반입니다.」

하늘의 남자를 중심한 여자 재창조역사

자, 그래서 이것만 남겨 놓고는 다 어머니 앞에 품겨야 됩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가인 아벨 하나님으로 분류한 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탄 앞에 있던 바람잡이들, 길거리의 여우들을 다 품어 가지고 여자를 연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딱 있습니다. 이놈은 악마 남자의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룬 것을 전부 빼앗아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아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상적으로 따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면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의 핏줄을 받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대표가 마음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일을 못 합니다. 횡적 세계는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요사스러운 사탄세계를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뚱이, 사탄세계를 완전히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여러분이 만약 참된 남편이 되고 싶거든…. 에덴동산에서 종새끼가 왕녀를 빼앗아 갔어요. 왕녀를 겁탈했어요. 남편까지도 아내와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왕후와 같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들이 되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망쳐 놓은 것입니다.

한국의 유흥가가 16만 5천 개라구요? 거기에 60만의 날라리 패가 붙어 있다구? 이거 나라가 잘못해 가지고 이러고 있지요. 내 손에 맡겼다면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비했을 것입니다. 가만히 둬 가지고 교육해서 전부 돌려놓는 것입니다. 사탄이 괴수가 돼 가지고, 천하를 다 삼켜 버릴 수 있는 힘이 레버런 문에게 있는 줄 안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 하나 때려잡기 위해서 50년 동안 얼마나 핍박했어요! 그렇지만 나는 죽지 않았습니다. 죽지 않았다구요. 죽었어요,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전세계가 목을 자르려고 한 거기에서 살아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재림주를 위해서 있었는데, 그것을 내 앞에 맡겼으면 1952년에 통일천하를 이뤄 가지고 만민 해방을 구가(謳歌)하는 놀음을 벌였을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이 있었는데 기독교 선교사들이 반대했고, 나를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50년 역사가 돌아가서, 1952년에 될 것이, 1952년에 지상천국의 개발을 할 것이었는데 40년 연장되어서 1992년에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때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지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축복은 가정축복도 못 이룬 셈이 됐고, 민족·국가·세계축복도 못 이룬 셈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홀로 싸워 나왔습니다. 온 세계 남성들이 전부 여자를 빼앗아 나왔습니다.

성경에 신랑을 맞이하는 열 처녀의 비유가 있잖아요? 세계 여성이 전부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되돌아갈 길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와서 그것을 찾으려고 하니 여자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여자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여자 완성권, 가정적인 여자 완성권, 종족적인 여자 완성권, 민족적인 여자 완성권, 국가적인 여자 완성권, 세계적인 여자 완성권을 대표한 한 사람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해 나온 분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선생님 뒤에 딱 붙어 따라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선생님 뒤에서 나타나지 않고…. 싸움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해와는 뭘 모르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빠로서의 책임을 해야 되고, 하나님의 장자로서의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을 하고 난 후에 따라가야 할 것이 딸의 길이요, 동생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한·일 교체결혼과 자발적인 서방요배

그러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화살을 몽땅 맞아 가면서 개인적 세계판도 종족·민족…. 우리 축복가정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번에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완전히 교체결혼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고,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하는 것입니다.

지금 두 번째 하는데 누가 나타나서 반대해도 안 통합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안 통한다구요. 전세계가 `문총재는 한다 하면 한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암만 감옥에 넣어도 다시 나와서 또 하게 돼 있으니, 아예 처음부터 알고도 손들고 가만히 있는 게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야단한다 해도 자기들끼리 붙들고 싸우면 자기들만 망하는 것입니다. 싸우고 싶으면 싸워라 이겁니다. 나는 내 갈 길이 바빠요. 미국도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소련도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중국도 일본을 먹으려고 하고, 한국도 일본을 자기 편 만들려고 합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인데 못난 아담이 아닙니다. 문선생이 아들딸을 합방시켜 놓았기 때문에 누가 다시 담을 넘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넘어오면 아들딸이 차 버리는 거예요. 내가 차 버리게 하는 것을 알아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미국이 일본을 못 먹어요. 소련이 일본 못 먹어요. 중국이 일본을 못 먹어요. 거기에 일본과 한국이 한일합방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일일체화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방요배가 서방요배로 변한 것 알아요?

한국 사람! 대가리 큰 영감들. 저기 누군가? 김교수가 왔구만. 내 고향…. 김동진 교수, 귀가 먹은 모양이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동방요배 하느라고 별의별 수모를 다 당했을 것입니다. 나는 서방요배 하라는 것을 명령도 안 했는데,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잘못했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남북을 갈라놨으니 남북을 통일시키려면 동경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유관순(柳寬順)을 애국자로 모시고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이 유관순을 애국녀로 모셔 가지고 해와 국가의 언니와 같은 전통적 사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한국 여자는 언니지요? 언니가 애국사상을 가지고 죽어 갔으니 동생 되는 일본은 유관순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복중에서 세라와 베레스가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정부가 싸우지 않고 남북통일을 시키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해방 후에 탕감원리에 맞게끔 다 준비했어요. 내가 풀기전에 하나님이 다 맞추어 놨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하기 쉬워요. 그래서 요즘은 원수의 나라인 일본과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정보부가 할 수 있어요? 안기부가 할 수 있어요? 「아버님, 땀이 흐릅니다.」 땀을 흘려도 내가 흘린다구. 땀을 흘리면서 말해야 효과가 커요. 땀을 흘려야 물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나하고 싸워 이길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나타나라 할 때, 누구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 혹은 문총재의 통일사상이라든가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타나 봐' 해도 한 사람도 없다구요. 상금을 내놓고 씨름판이 벌어졌을 때, 한 번 땅 하고 두 번 땅 하고 나오라고 하고 세 번까지 땅 하고 나오라고 해서 안 나오면, 싸우고 상 타요, 안 싸우고 상 타요? 「안 싸우고 상 탑니다.」 안 싸우고 상을 가지고 와도 누가 뭐라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상을 타 온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한 한·일간의 장녀 차녀 일체권 형성

개인적으로 세계 반대판에서 싸워서 챔피언이 됐기 때문에 작년 환고향한 7월 1일을 중심삼고 내 앞에 사탄세계의 모든 남자는, 왕이든 누구든 전부 패자로 손들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남자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중심삼고 승리한 챔피언이 비로소 그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남자는 전부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그들은 전부 다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를 배를 째 죽여야 되겠어요, 총살시켜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총살시키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다 죽여 버리면 여자들의 상대가 없어져요. 오목이 깨깨 말라 장아찌처럼 오그라져서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그건 또 얼마나 보기가 비참해요. 죽어도 못 보겠으니 용서해 주어서 다시 짝자꿍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죽이지 않고 놔 줘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그 대신 조건이 있어요. 여자를 하늘의 왕녀로 모셔라 이겁니다. 그 아들딸은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라 하늘의 아들딸로 봉헌할 수 있게끔 모셔라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그 사상을 중심삼고 그 도리를 천년 만년 천세 만세 계승해 가지고, 우리 인류가 갈 가정의 전통으로 이어받으라고 훈시해서 3년동안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시게 해야 됩니다. 남자는 장성기 완성급까지밖에 태어나지 못합니다. 완성기 완성급까지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몸을 빌려 가지고 이것을 연결지어야 되기 때문에 3년 동안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한 아담격의 자리에 태어나게 하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양자로 택정(擇定)해 가지고 자기의 외동딸을 짝패로 만들어서 앞으로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부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 혈통 성별기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선포했으니 선생님의 특권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통일가의 어머니가 옆에 나타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내가 훈련시켜서 이제는 일본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세계를 탕감복귀할 해와 국가이니까 그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가 언니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복귀시대에 세계 운세를 탄 해와권을 통해 가지고 차자를 복귀해서 장자를 구원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차녀 일본을 복귀해 가지고 장녀 해와를 복귀해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해와 국가의 대표로 서 가지고 일본을 작은딸로 세워서 장녀인 한국의 딸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장녀권 언니와 차녀권 동생을 하나님 품에 품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일본 식구와 한국 식구가 그런 교차적 입장에서 형제가 된 것입니다. 이 형제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6천 년 만에 갈라졌던 패가 만났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보다 이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기 위해서 아벨이 가인을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거국적인 입장에서 한·일가정으로 맺어진 사람은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적인 면에서 미지의 세계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들을 동정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모든 지원을 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 줘야 합니다. 그렇게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축복의 승리 기반 위에 나타나신 어머니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여자 해방권을…. 한국에 3천3백 개 면이 있는데 그 면이 우리의 활동기지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세 가정을 배치하고, 그 다음에는 일본 가정을 하나 배치시키는 것입니다. 일본 가정까지 해서 네 가정을 중심삼고 조직을 편성해서 한·일 장녀 차녀가 하나되어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한·일간의 모든 여성과 세계여성을 연합해서 그 나라의 대통령들을 전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여성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대통령을 만들고,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대통령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중에서도 바람피우고 그러는 거지 패들은 전부 사라져 가야 됩니다. 안 사라지면 내가 목을 쳐 버릴 것입니다. 경고한다구요. 무엇으로? 싸움은 안 해요. 나는 싸움하지 않아요.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부모님을 모시라고 그러지요? 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통일교회 깃발을 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딸과 하나되면 남자는 돈 벌어다 먹여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하고 아들딸은 3년 동안 공부할 것이니, 남자들은 돈 벌어다 먹여라 이겁니다. 이렇게 3년 동안 봉사하는 것입니다. 3년이면 다 끝나지요? 김일성이 몇 년 후에 통일한다고 그래요? 「1995년입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오늘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일본에서 출발했지만 주체국은 한국입니다. 언니의 나라니 그 언니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기반으로 즉각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와 더불어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를 한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어머니로부터, 한국여자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제 일본에 있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여자당을 만들었다구요. 여자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6월 9일 여자당을 만들었어요. 그 여자당은 선거해서 국회의원 따먹겠다는 여자당이 아닙니다. 부락에서 가정에서 돼먹지 않은 남자를 소탕하는 당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에 바람잡이가 들어갈 수 없어요. 날라리 패들이 국회의원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단의 이름으로 하면 말을 안 들으니 당명을 갖고 불러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는 싸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쟁탈전을 해서 나라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안기부 패들이 와 있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일본의 여성당은 교육을 위한 당입니다. `집 당(堂)' 자입니다. 세계평화가 정당입니다. 무슨 당이라구요? 「가정당입니다.」 무슨 당자라구요? `당파 당(黨)' 자가 아닙니다. 무슨 당자? 「`집 당' 자입니다.」 그 당입니다.

그래서 올바른 남자, 올바른 신랑, 올바른 아내, 올바른 아들딸, 올바른 부모가 되어서 올바른 전통을 일가 일국에 확대시켜 이상세계에까지 연속시키기 위한 모델을 만드는 싸움입니다. 이래 놓고 대통령 해먹고 싶으면 찾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도적놈 심보가 있으면 정면으로 침 뱉는 것입니다. `바람잡이가 뭘 해먹어? 물러가,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나는 가르치기만 하면 돼요. 하는 것은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머니를 시중하는 천사장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라구요. 세상에 남자가 격려사를 하는데 여자를 찬양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이 격려사를 보라구요. 어머니를 천하의 여왕님으로 찬양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찬양할 수 있어요? 역사 이래에 어머니가 여자로서 나에게 그렇게 칭찬을 받기는 처음입니다. 기록이라구요. 어머니가 기분 좋아하든 나빠하든 참된 말은 해야 돼요. 나는 색시에게 발라맞추는 졸장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요즘 통일교회 여자들이 자기 남편을 대해 `어머니를 숭배하는 선생님인 줄 모르냐? 내 남자는 바람잡이고 탈락자다.' 하며 기합을 주는 여자가 많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안 돼요. 남자가 완성한 뒤에 주체 되는 것이지, 여자가 주체 되어서는 안 돼요. 그렇지요, 엄마? (박수)

그런 의미에서 역사 이래에 세계 판도를 다 제압하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하늘땅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이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재개시켜서 영원한 축복 승리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 선포의 기반 위에 어머니도 비로소 얼굴을 내밀고 천하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서 움직이고 이제부터 미국에 가서 움직일 것입니다. 동서사방 어디에 가든지 활개치고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날개를 달아 줄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날개를 달아 줘요, 안 달아 줘요? 달아 주지요? 어머니가 유명해졌지요? 그 원고를 누가 썼어요? 어머니가 썼어요, 아버지가 썼어요? 「아버님께서 쓰셨습니다.」 내가 써 줘서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50년 한 것을 어머니는 9개월 만에 같은 자리에 올라왔으니 이런 출세가 어디 있어요? 이런 성공이 어디 있어요? 남자가 여자에게 충성한 것을 열남이라고 그러나요? 열녀라는 말은 들어 봤지만 열남이라는 말을 못 들어 봤어요. 그런데 열남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축복영원선포를 하실 수 있었던 참부모님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여자들은 문총재를 바라볼 때 `당신은 하나님 속에 묻혀 있던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4차원 단계를 해원한 분이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들딸로 교육하지 못하고 길러 내지 못한 것입니다. 내가 무슨 얘기 했어요? 하나님의 첫째 한이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돼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 전통 역사에 참다운 아들딸을 가졌다는 기록을 남겨야 될 텐데, 그런 기록을 못 남기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재료가 이 땅 위에 없었습니다. 재료가 없으니 전통의 기록을 남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기록을 못 가지니 전통을 재교육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문총재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작년부터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땅 위에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역사적인 표준 앞에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승리적 패권을 온 세계를 넘어서 세우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만 승리적 패권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세계가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승리적 축복을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탄식을 그치시고 타락의 모든 환경을 잊어버리고 자랑하면서 `내 아들딸아, 너희는 승리적인 완성한 아담 해와를 대표할 수 있다.'고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가슴속 깊이 묻혔던 역사적 한과 더불어 흘러가 버린 이 모든 내용이, 선생님의 일가에 있어서 그 한을 해소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되어 지상 위에 현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로서 천상천하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 때문이에요, 부모님 때문이에요? 부모님 때문이라면 어머님 때문이에요, 아버님 때문이에요? 「아버님 때문입니다.」 아버님이 왜 그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주관권이 전도됐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동생 말을 들어서 망했어요. 그래서 오빠가 못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오빠의 자리에서 누이동생을 해방하기 위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이동생을 사랑해야 합니다. 개인으로 사랑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 가슴 깊이 묻혔던 사실을 드러내 가지고 이것을 완성했다고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핏줄을 받은 아들딸은 커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시대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둘이 아들딸의 핏줄로 생명을 이어받은 때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는 상대적 자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담 해와가 커 나갈 때는 그것이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커 나가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을 받던 오빠, 나와 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던 동생이 있을 뿐입니다. 부모를 생각할 적마다 동생을 생각하게 되고, 부모를 생각할 적마다 오빠를 생각하면서 형제지우애가 갈라지지 않고 동과 서로 뻗어 나가는 이때까지, 성숙할 때까지 이들은 서로 안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계속되는 한, 같은 피를 받고 난 아들딸은 갈라지더라도 자기 누나 자기 오빠를 부모님보다 더 가깝게 느끼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위니까 어렵다구요. 형제는 부모보다 가깝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연을 통하면서 하나될 수 있는 형제적 하나님의 심정권에서 완성을 보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그런데 비로소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자기 동생 해와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맨 맏형의 자리에서 막내 누이동생과 같은 어머니를 택한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가 10대였습니다. 20세가 넘으면 어머니 자격이 못 되는 것입니다.

형제·부모·부부심정권의 회복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타락한 에덴동산의 자리로 돌아가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은 아담대로 해와는 해와대로 놀았던 것입니다. 아담은 남성적이니까 나가서 사냥하고 뱀도 잡아죽이고 개구리도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그런 것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맏오빠의 입장에서 맨 막내동생과 같은 어머니를 데려다가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심정을 유발시키고,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바라는 소망적 형제지우애를 발전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 자녀심정권 이상과 형제심정권 이상, 이 둘을 합한 위에 서는 것이 부부심정권입니다. 알겠어요? 부부심정권이 어디에 서는 거라구요? 「부모의 심정권에 섭니다.」 부모심정권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권이 전복돼 버리고, 소유권이 전복돼 버리고, 혈통이 전복돼 버렸습니다. 3대 심정권이 전복된 것은 아담 해와가 절개를 못 지키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가정정착시대를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시대로 향하게 될 때, 축복받기 전에, 혈통 전환을 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가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받을 때는 자기의 소유권을 전부 하늘 앞에 돌려놓고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그렇게 못 했느냐? 그랬다가는 매 맞아 죽어요. 30년 전에 그것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가만히 안 있는데, 어떻게 되었겠어요?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선생님이 벌어서 충당해 나왔습니다. 지금 때는 어머니를 내세우고 여성선포와 더불어 앞으로 가정정착을 해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될 때는 혈통 전환해야 됩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가정연합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이 하나님에게 있었지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은 소유권이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 후손들이 하늘의 소유권을 악마에게 가져 갔던 것을 탕감복귀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아는 악마는 공산당을 중심삼고 국가소유로 70년 역사를 통해 전권행사를 하다가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깨졌느냐? 선생님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을 망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미국 정부도 아닙니다. 나예요. 미국도 망해 가고 있어요.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 창립 10주년 행사에서 대가리 크고 눈이 시퍼런 사람들이 많았는데, 어느 누가 입을 벌려 말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너무나 뻔한 사실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에 뭘 해야 된다구요? (탁자를 치시며)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패풍(훼살)이 벌어져서 혈통이 전환되어 가지고 소유권과 심정권이 파탄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제 가정정착시대가 오는 때에는 자기의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자기 소유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70퍼센트, 90퍼센트는 전부 세금으로 빼앗아 갑니다. 국가 소유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재단에 소속된 선생님이 사놓은 모든 물건은 함부로 팔 수 없어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국가적 기준에서 전수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성별된 재단이라든가, 그 재단에 소속된 선생님이 사놓은 모든 물건은 여러분들의 집을 팔기 전에는 못 파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팔아서 빚을 갚기 전에는 못 파는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는 거기에 대해 공박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고 아버지, [워싱턴 타임스]를 팔면 얼마나 좋아요.' 하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1년에 1억 달러씩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1억 달러면 한국에서는 7백억 원입니다. [세계일보]를 팔면 한 달에 40억 원이 안 나갑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부자 되고도 남지요. 그렇지요? 통일산업과 일화가 부도나게 된 것도 전부 다 막았습니다. 통일중공업도 기업 공개해서 주식이 30퍼센트도 안 돼요. 27퍼센트밖에 안 가지고 있어요. 빚을 내가 물어 넣으면 3분의 2이상 되는 외부 사람들의 빚을 내가 물어주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왜 그 놀음을 하겠어요? 부도내 버리지. 그렇지 않으면 국가 관리체제로 흡수시켜 버리면 된다구요. 공개 회사니까 밀어 버리면 나가 떨어지는 거예요. 별 수 있어요? 이제는 나에게 공장 필요 없어요.

그러나 내가 말하기를 `세일중공업은 통일교회가 없어지더라도 문총재가 있는 한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래, 그 위신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한마디가 억만금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호락호락 못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매해 1천억 원 이상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부도내 버리고 3년만 있으면 통일산업을 몇 개 살 수 있고, 일화를 몇 개 살 수도 있습니다. 그 이상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일보]를 왜 만들었어요? 남북통일 정론지로서 만든 것입니다. 이 나라가 썩었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이제 여성연합의 여자들을 통해서 [세계일보]를 안 보는 사람들은 그냥 안 둘 것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에서는 `앞으로 큰일났구만. 문총재가 축복해 가지고 여자들을 수습하는 날에는 우리 회사 망한다.' 하겠지요. 그런 회사는 망해야 돼요. 왜?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문총재에 관한 세계적 사건들을 국가와 국민을 기만해 가지고 지금까지 날강도 같은 놀음을 해먹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제 저녁에도 손대오를 불러서 기합을 주었어요. 통일교회의 치적(治績)을 백주에 발표해 버리라고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무엇을 잘못했어요? 일본에 가서 사기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본 내의 공산당과 일본의 죄악된 소굴을 메우기 위해서 희생했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느 나라에든지 들어가면 그 나라에 이익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손해를 끼친 게 뭐예요? 하나도 없습니다.

전두환이 삼청동에 있는 우리 집을 전부 다 빼앗아 갔다구요. 그게 자리가 좋다나? 그래서 39억에 사겠다고 하는 것을, 그 돈 가지고 오면 더러움 탄다고 해 가지고 그 돈을 전두환에게 넘겨 준 것입니다. 5공화국 출범한다고 해서 기반을 닦아 준 것입니다. 입을 벌려 나하고 약속한 것을 이행 안 하고 백담사에 가서 잘 엎드려 있다가 왔지요. 노태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만나면 정면으로 들이 제길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람은 사기를 당하지 않아요. 옳은 사람은 천하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활동으로 국가와 세계복귀에 앞장서라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번 결정하면 누구 말이든 통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간 것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 감옥에 들어가서 싸웠습니다. 생명과 저울질한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 생명을 저울질하고 왔어요. 남한에 와서도 감옥에서 생명과 저울질했어요. 미국에 가서도 감옥에서 생명과 저울질했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남기려고 그런 것입니다. 우리의 본연적 부모의 뜻을 이 땅 위에 남기기 위한 것인데 악마는 절대 부정적 요소를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이것은 절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추의 한을 품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쓰러지면 하나님이 보우하사 다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자의에 의해 그것을 피하려고 냄새 피우고 가재걸음을 하거나 하는 짓은 안 해 봤습니다. 정정당당하게 걸어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도 요사스러운 무리가 많아요. 그 동네에서 통일교회 간판을 안 붙이고 있는 녀석들이 많아요.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깃발 안 단 사람 손 들어 봐요. 깃발 단 사람 손 들어 봐요. 요것밖에 없어?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사진 안 모신 사람 손 들어 봐요.

모세시대에 있었던 환란 중에서 모두가 뱀에 물렸지만 모세의 구리뱀을 본 사람은 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깃발을 세우면 동네에서 저주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은 똘똘 뭉쳐 가지고 하늘을 위해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재까닥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강제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그 일을 하라고 보냈는데 못 하기 때문에 내가 기합을 주어 가지고 다시 120명을 모아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곽정환도 했다고 했지? 「예.」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7·1절 선포 후 60일 만에 그 기반 위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를 못 보냅니다.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주어 가지고 돌아가게 했던 것입니다.

그럴 때 기성교회는 통일교회가 전부 고향에 돌아가서 망했다고 술 먹고 춤추고, 예배 보고 찬양하고 그랬다는 말을 들었어요. 망살이 뻗쳤지요. 그게 무슨 일인지 몰라서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가 망했어요? 「망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전략적인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그런 일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쫓겨 도망다니더라도 통일교회 선생님과 어머님을 사랑하는, 한총재 문총재를 사랑하는 남자 여자들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십 년 된 사람들도 전부 다 환고향해라 이거예요. 거지 노릇 할수록 복입니다. 선생님도 피난통에 거지 노릇 했어요.

통일교회 백성 치고 거지 안 된 백성이 어디 있어요? 거지 안 된 백성은 앞으로 거지 되어야 됩니다. 경상남북도 사람들은 통일을 원치 않아요. 통일하게 되면 북한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재산들이 자기 것인 줄 알아요? 앞으로 경상도 패들 앞에 거지 패가 떼거리로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다 일본에 보낼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일본에 가서 기반 닦았지요? 고관 가운데 거지가 뭔가? 마패 차고 다니는 사람 거지 있잖아요? 「암행어사입니다.」 경상도 사람들을 일본 암행어사들로 만들어서 한때 써먹으려고 합니다. 거지 노릇 해야 합니다.

김명대! 김명대 어디 갔어? 나중에 어디 가지 말고 일본 식구들과 모여야 돼. 「예!」 (웃음) 이 사람이 일본에서 거지 노릇 한 것입니다. 유관순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서 거지로 보낸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를 내가 믿지 못해요. 그래서 내가 1년 반 동안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 말 들어 봐!' 그래 가지고 다니면서 신이 몇 켤레가 닳았다나? 돈이 없으니 걸어다녀야지 별수있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고학을 하면서 그 놀음도 했어요. 나는 고학을 하면서 친구들을 위해 돈 벌어 댔어요. 중노동을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남들은 사흘 할 것을 하루에 벌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선생님을 친구 중의 친구로 모시고 그랬다구요. 남의 신세를 지는 사람들은 어디 가서든 종살이밖에 못 합니다.

북한에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 「이 보겠습니다.」 중국에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 「가 보겠습니다.」 소련에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 「가 보겠습니다.」 뭘 하러 가요? 암행어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한국의 거지 패로 그 나라의 고관집에 가서 암행어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어디 갈 데가 없습니다. 김일성이 전부 잡아죽이려고 해서 이 문전에 왔으니 동정해 주십시오. 남한의 아무개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소속은 밝히지 말아요. 그래 가지고 밥 한 끼 빌어먹든 하게 되면 그것이 그 나라 보고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퍼센트로 내 가지고 국가를 선별해서 해방해야 할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천하가 내 손 안에서 녹아나게 돼 있습니다.

이런 말 들으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우습게 알겠지요. `저거 대낮에 미친 소리 하고 있어!' 하겠지만 천만에! 미친 녀석이라 하는 녀석이 미친 녀석인지, 미친 녀석이란 말 듣는 녀석이 미친 녀석인지 보라구요. 내가 똑똑한 사나이입니다. 천하에 내로라 하는 서구사회의 대가리들을 다 까버리고 온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만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큰소리 안 친다구요. 잘난 형제는 집에 들어와 가지고 큰소리 안 쳐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는 못난 놀음 하지 큰소리 안 친다구요. 형님 잘났고 누님 잘났다고 한다구요. 동생이 잘나면 형님 누나 패거리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병이 나서 죽게 되었는데 돈이 한푼도 없게 되면 찾아와서 `야, 동생아! 나 좀 도와 줘.'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된다구요.

사상적으로 이 나라가 국민을 교육할 수 없습니다. `문총재, 나 좀 도와줘!' 할 것입니다. 안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 다음에 모든 여자들이 `나 좀 살려줘.'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럴 수 없다구요. 살릴 길이 없습니다. 이런 운명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하늘 암행어사로서의 참부모님

그러니까 여자들은 잔소리 말고 내 뒤를 따라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복주머니가 하나에서부터 둘 셋 매달릴 것입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20개고 3마디 씩이면 60개니까, 60개 마디마디에 돈 주머니가 달리고 복주머니가 달릴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70퍼센트 이상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거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는 간나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거 때려 죽이라구. 믿지 않으면서 대낮에 재수없이 여기 찾아와 가지고 엎드려 있을 수 있어?

나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정의에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김일성은 눈이 크더라구요. 그래서 말하는 것도 뒤에 맺히는 것이 없이 모두 흘러가 버려요. 중도 파산할 사람입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눈을 보라구요. 이게 길어요. 봉황의 눈이 긴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요? 천하를 거느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를 점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망하는 나라, 망해 가는 세계에서 망하지 않고 나 혼자 당당히 세계 꼭대기까지 올라간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잘나서 그런지, 잘 알기 때문에 그런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같은 패들이 길가에서 만나고 어디서 만났다고 해서 그 길을 함부로 된 길가로 알고, 함부로 된 술자리라고 생각하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암행어사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요즘에는 어느 누가 나를 욕할 사람이 없어요. 문총재가 그런 말 안 하면 병이 납니다. 요즘엔 내가 지방에 가면 에스코트하고, 어떤 데 가면 오토바이 두 대나 차 두 대가 앵앵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싫다는데 왜 자꾸 해 주는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빚지고는 못 견디니까 지갑에 있는 돈을 털어서 있는 것을 다 주어야 된다구요. 주다 보니 많은 돈이 달아나더라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갖다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못 먹은 거지 같은 패들, 피자라도 사 가지고 실컷 먹였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잔치가 벌어지면 주인은 굶고 앉아 있다가 동네사람 다 치우고 나서 맨나중에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 노릇 했다는 간판이 붙어 가지고 잔치 끝난 뒤에도 주인 노릇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선생님은 그러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내 지갑에 돈이 얼마 있어요? (웃음) 엄마, 피자 사 줄 돈 있어요? 지금 도원빌딩에 가서 세계 축복대상자들 사진 붙여 놓고 왔는데, 간절히 비나이다 하면서 사진이 눈물 뚝뚝 흘리면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내가 가서 매칭해 줘야 돼요. 여기 돈 있으니까, 피자 사 주라구요.

선생님은 지갑에 돈이 있으면 헤아리고 주지 않아요. 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것입니다. 시시하게 몇푼 주었다고 기억하지 않아요. 그렇게 주어야 잊어버립니다. 안 그래요? 헤아려서 주면 기억하게 된다구요. 그냥 집어 주면 몇푼 줬는지 모르니까 주었다는 말을 못 하고 가만히 있으니 안 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잊어버리고 계속해서 주는 사람은 누구 닮았다구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사랑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의 주인이요, 참생명의 씨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선생님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돈을 한 천만 원씩 줄게요. (웃음) 나 돈 있다구요.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대신 두 가지는 물어 볼 거라구요. 그래, 다 좋아해요? 「예.」 나는 여자들이 싫어요.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끄대기가 세었는지 알아요? 똥개 같은 여자들 살려 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내가 어머니를 붙들고 사니 할수없이 어머니를 보고 참지, 그렇지 않으면 칼로 전부 후려갈기고 싶다구요.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잖아요? 일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고 말이에요.

내가 여자의 피 빨아 먹는 사람이에요, 여자를 해방하는 사람이에요? 「여자를 해방하는 분이십니다.」 피 빨아 먹는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아닙니다.」 죽어서 영계에 가 봐야 알지. 「지금도 압니다.」 정말이에요? 「예.」 그러면 신세 졌구만. 안다면 신세 졌다는 얘기 아니예요? 신세 갚아야 될 거라구요. 갚을래요, 안 갚을래요?「갚겠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갚을래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겠습니다.」 아이고 그건 그만두고, 신세를 졌으면 무엇을 갖고 갚겠느냐 그 말이에요. 돈 가지고? 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당신네 아들딸과 이 백성과 대한민국 남북통일과 세계 만민을 위해 갚으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참부모 해서 뭘 할 거예요? 참부모 두 사람만 잘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아시아인들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하고, 동서양이 싸움하는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가져오는 무기가 뭐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단 한 가지 있는 게 뭐냐?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가지고 있는 보화 중에 비밀이 뭐냐? 참부모는 참사랑의 주인으로 왔고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사람입니다. 그 참사랑과 참생명을 얼마 주고 살 거예요? 돈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생명과 저울질해야 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 기반을 이어받아 자숙 자정하며 나가라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세일중공업이라든가 일화에서 도적질한 녀석들은 옛날에 하만을 수꾸대에 메달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거꾸로 세워 가지고 가죽을 벗길지 몰라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도 불사할 수 있는 한 날을 응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명이 원한다면 그 이상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때가 안 됐으니….

나에게는 미련이 없습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버린 사람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이 놀음 했습니다. 똑똑히 각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특권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예수가 실패하고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가정적인 기반에서 부활시킬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 일과 더불어 90일이 지나자마자 북한 김일성과 담판을 해 가지고 승패의 결정적인 팻말을 꽂았습니다.

내가 김일성에게 무엇을 하더라도 나를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약속대로 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설득당했지, 별수있어요? 김일성을 녹일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안기부장에게도 전달했더니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혼자 쓱싹쓱싹 안 합니다. 전부 꼭대기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현 정부가 안 되면 미국 정부를 통해서라도 하기 위해 줄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지금 남북회담을 성사시키려면 얼마든지 성사시킬 수 있고, 패풍(훼살) 놓으려면 얼마든지 패풍 놓을 수 있다구요. 안 들으면 미국을 통해서 패풍 놓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엄청난 얘기 하는 게 믿어져요? 이번에도 격려사 가운데 남북의 통일은 문총재가 닦아 놓은 기반과 모든 내용을 벗어나서는 통일을 가져 올 수 없다고 단언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몇 단계 앞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 소련정책에 비해 내가 몇 단계 더 앞서 있습니다. 미국이 내 뒤를 따라오면서 대 소련정책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이 무식한 촌사람들에게 얘기해 봤자 뭐가 통하겠어요? 이런 얘기는 정치가들도 잘 모르는 비밀들인데 말이에요. 그런 실력이 선생님에게 있다고 생각해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 문교주, 벌거벗고 춤추다가 망한다. 가지 마라. 사기꾼이다.' 하는데 통할 것 같아요? 「안 통합니다.」 세상에, 천하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동네에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무식쟁이도 그런 무식쟁이가 어디 있어요? 전세계 신학계가 나를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쑥덕공론을 하고 있는 판인데 말이에요. 회회교 교주와 같은, 10개국 46명이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고 갔습니다. 그러니 한국 사람은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이 똥개 같은 통일교회 패들 중에 그 바람을 타고 거기서 날라리 패가 되고 절름발이가 되어서 왔다갔다하는 녀석들이 있어! 정신차리라구요. 똑똑히 말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영원축복을 선포했으면 그 권한에 서 가지고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숙 자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정비하고 가정과 일가에 꽃장판을 만들어 놓고 하늘을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해야 할 준비가 남아 있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적질을 하려고 해, 이놈의 자식들! 악마의 소굴을 선생님 손 안 거치고 해방할 수 있어요? 추방할 수 있어요? 없지요? 이 정도로 사탄이 후퇴해 버렸다구요. 때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대체로 다 알지요? 눈앞에 다 보이지요? 그런데도 잠자고 있겠어요?

이제 문선생의 말을 들어야만 살 때가 왔다

자, 그렇게 알고 전국 통반격파 대회를 7월까지 완전히 끝내야 되겠어요. 서울시로부터 다 끝내게끔 선생님이 결정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합니다.」 모든 일을 정지시키고 해야 합니다. 회사가 뭐고 취직이 뭐고 자식이 뭐예요? 나라가 없는데 말이에요. 피난민의 신세로 아들딸을 키워서 뭘 할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우리 나라가 안 나옵니다. 나는 남한도 원치 않고 북한도 원치 않아요. 김일성이 말한 것이 뭐냐? 나 그거 듣고 놀랐다구요. `당신이 말하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권 남한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듯이 그렇게 북한이 책임하게 될 때는 남한의 복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 문총재의 이론적 관 아니오?' 하더라구요. 그걸 내가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놀라워요. `문총재에게 내가 협조하면 남한 정부를 거꾸로 끌고 갈 수 있잖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 당신이 온다면 뭐든지 다 해 주겠소. 내가 살기 위해서도 그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적으로 서약서를 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 수첩에 다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면서 사인하라 해서 사인을 다 받아 왔습니다. 김명대! 그거 전부 다 카피해 갔지? 꼭대기 만나 가지고 들이 대라구. `너희 장한테 전화해서 사실인가 아닌가 확인해 보라구.'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아무한테나 내돌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법으로도 걸리지 않고 사탄세계에서 헤엄쳐 가면서 궁둥이 때리면서 코 꿸 것 꿰고 수갑 채울 것 다 채우는 것입니다. 친구같이 헤엄쳐 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데는 내가 챔피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것입니다.

현 정부의 비밀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안기부에 보고 안 한 비밀이 얼마든지 있어요. 지금 누가 뭘 해먹고 있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꽝꽝 들이 제기려고 해도 불쌍한 나라이기 때문에 모르는 척하고 있는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잘난 체하고 큰소리하고 야단이라구요. 여기 기관장들 와 있으면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대담하게 얘기하더라고 해봐요.

정부도 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안 받게 되나 어디 보자구요. 당(黨)들도 그래요. 앞으로 교육 안 받으면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 한 명도 못 돼요. 문총재의 교육을 받아야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앞으로 지방자치제가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관계돼 있으면 80퍼센트가 당선됩니다. 내가 선거하지 말라고 해도 합니다. 이번에도 많이 들어갔더구만. 배운 게 그것밖에 없어서 해먹을 것이 없으니 내가 말리지 못했어요.

원리 말씀을 하면 전도사라도 해먹을 수 있을 텐데, 거기서 헤엄쳤으니 그것밖에 모르니까 그것 떠나면 죽겠으니 하지 말라고 할 수 없어서 가만히 내버려둔 것입니다. 이제 몇 번만 뒤넘이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론적으로 공산당을 알고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 선두에 서게 돼 있지, 따라지 같고 발바닥 같은 촌사람이 해먹을 수 있어요?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전부 뒷구멍에 가서 얼굴 가리고 수치를 면하는 놀음을 피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구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내세운 게 다 왕초지요? 여성연합장들, 사회에서 일했다는 사람들이 우리 여자들을 하나도 당하지 못해요. 3년 이상씩 벌거벗고 다니면서 별의별 훈련을 다 한 것입니다. 벌거벗고 다니면서 그랬다고 해서 벌거벗고 춤추었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없이 벌거숭이로 다닌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에 들어가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민족정기(民族正氣)의 방향을 잡아 자기 휘하에 거느린 역사를 다 지녔습니다. 전도 한 사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무시당했어요? 한 사람 만나기 위해 십리 백리 천리길을 편답한 사람이 있습니다. 수천 명 앉아 가지고 말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을 왜 못 해요?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습니다. 문제없지요? 여자들!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문제가 있다면 그냥 안 둘 것입니다. 나이 많은 여자나 할머니나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건 잘 돼 있지요. 할머니 아주머니에게 욕을 퍼붓더라도 이러고 욕먹으면서도 고맙게 생각하지, 데모해서 죽이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표창할게요. 나는 그런 여자들이 필요합니다. 데모할 수 있는 여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공산당에게 팔아먹지요.

7·1절 선포로 말미암아 어머님이 드러날 수 있게 돼

오늘이 7·1절입니다. 칠월 초하루라는 것은, 7수로서 7년 희년(禧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해방의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역사에 제일 불쌍하게 구속돼 있는 사람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 해방이라는 일성과 더불어 천하의 여성을 중심삼고 통합하기 위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걸 누가 주도하고 있어요? 내가 주도해요, 어머니가 주도해요? 「아버님께서 주도하십니다.」 어머님이지 아버님일 게 뭐야? 어머니가 다 하고 나는 뒤에서 부채질만 하고 있어요. 대표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에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감사한 것은 7·1절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고, 김일성과 대결하여 김일성을 굴복시키고, 그 후 남한에 돌아와서 비로소 선생님의 이름이 난 것입니다. 종교는 모르지만 5천 년 역사 단군할아버지 이래에 애국자로서 배포를 가진 사나이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한국의 민족적 공론이에요, 아니예요? 「공론입니다.」

이번 일로 문총재가 훌륭하다 하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도 남자들도 반대를 극성으로 하고 다 그러고 있는데, 어머니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어머니를 내세워서 한번 강의를 하게 해 보니까 천하 일색이고 그 음성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목소리더라 이거예요. 요즘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음성을 보험에 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목소리가 쉬지 않게 보험에 왜 안 드느냐고 문총재에게 물어 보라는 사람도 다 있더라구요.

어머니 옷은 뭐라 할까? 물 잘 들인 모시…. 무슨 모시라고 그래요? 세모시 옥색치마라고 하지요. 그게 매력적인 말이잖아요? 옥색치마가 참 묘하거든요. 그런 옷을 입고 사악 나타나니까 다 놀라는 거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잘생긴 줄 몰랐었는데 국민들이 잘생겼다고 해서 나도 잘생긴 것으로 보기로 했어요. (웃음과 박수) 왜 그러냐? 내가 잘생긴 미인을 데리고 산다 하게 되면 옆에 사람들이 `아이고, 문총재 행복하다!' 그래요. 나는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다구요. 행복이 무슨 행복이에요? 자기 복이지. 행복이란 것은 두드러진 행복이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대등한 행복입니다. 그런 말 듣기 싫어요. 그래, 어머니가 행복하겠어요, 문총재가 행복하겠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두 분 다 행복하십니다.」 둘 중의 누가 더 행복하냐고 물었는데, 둘이 똑같을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어머니가 행복해요, 선생님이 행복해요?

하나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더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보다 행복하게 느낄 수 있으면 만족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의 창조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보다 어머니가 더 행복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원리에 맞는 말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뺨을 쓸며 `당신 미인입니다.' 이렇게 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와 가지고 `내가 정말 미인이오?' 하고 테스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눈을 이렇게 하고 `미인은 미인이지.' 그랬어요. 사실 선생님이 얼마나 다양한 사나이에요? 할머니를 만나 가지고도 24시간 얘기 잘하고, 애기들하고도 며칠씩 잘 놀고, 초등학교 학생들하고도 잘 놀고, 대학생들하고도 잘 놉니다. 내가 친구 못 되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국 출범은 문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까지도 다 나를 좋아합니다. 알래스카에 가면 축복받아 태어난 아기들이 52명이 있는데, 내가 간다고 하면 52명이 한꺼번에 모여 있습니다. 왜? 자기만 안 데리고 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일 모이는 데 빠졌다 하면 `엄마 나 왜 안 데리고 갔어요? 아버님 오셨는데.' 이러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기 친구가 되었습니다. 아기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기 왕, 어른 왕, 총각 왕, 처녀 왕, 남자 왕, 여자 왕, 할아버지 할머니의 왕이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내 말을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내 말이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도 `돈 한푼 본부에서 안 대 주고 있습니다.' 이러는 것을 `이 쌍것들, 가서 일 해! 안 하면 다리를 꺾겠다!' 하며 야단해도 다리 꺾일까 봐 나타나서 돈 없다고 타령하지 않고 도망가기에 바빠요. 달아나서 전도하기에 바빠요. 그래서 돈 한푼도 안 대 주었습니다.

이번 대회 때에도 이무경이 조명하고 마이크 스피커를 책임졌는데 좋은 것으로 바꾸는 바람에 3천만 원 빚졌다고 나에게 보고하더라구요. 그건 전부 여성연합에서 물어야 된다고 하니까 여성연합에 돈이 한푼도 없다고 그래요. 그래도 잔치하는 데 내가 빗자루라도 하나 갖다 주어야 되겠기에 `내가 그걸 물어 줄게.' 하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옛날에는 30억 원을 주어도 이렇다 하는 인사도 안 하더니 3천만 원을 주니까 만세를 부르고 좋다고 야단하더라구요. 그 재미가 또 흡족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제 돈 안 주고 그런 재미를 붙이겠어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눈에서는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져야 돼요. 그래야 민족의 동정을 받는 것입니다. 싸울 때는 눈물을 흘리고 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대장이 되면 명대장이 되고, 장군이 되면 명장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게 작전부대를 키워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그런 목적을 알고 각자 그 목적달성 훈련에 정진할 것을 비나이다. 「아멘!」

7·1절 이날을 기념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더불어 일생 만년 같이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부디 아담 조상과 같이 욕먹는 부모가 되지 말고, 욕먹지 않는 부모가 되어 문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후손들로부터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날에는 거기서부터 천국은 출범이 시작하느니라. 아멘. 「아멘!」 거기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남아진 싸움터에 가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시소종대(始小終大)의 일념 앞엔 거칠 것이 없다

내가 이번에 알래스카에서 한 말이 있는데, 내가 이번에 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려 한 것이 시종여일(始終如一)이라는 말을 내 앞에서는 치워 버리라는 것입니다. 시종여일이라는 것을 내 앞에서는 어떻게 하라구요? 치워버려라 이거예요.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너희들이 선생 해먹으라구, 이 간나들. 물어 보는데 대답을 안 하고 딴뚜(딴청)하고 있어? 시험 문제에 답해야지. 내가 지금 뭐라고 했지요? 「시종여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시종여일도 못 되어 가지고는 문총재에게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을 시종여일이 아니었습니다. 시소종대(始小終大)였습니다. 그 사상입니다.

내가 출발한 것은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부도나고 남을 수 있는 것도 살아났습니다. 작년 1월부터 부도난다고 소문났는데 그것도 붙들고 나간 것입니다. 그건 나라가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군수산업이기 때문에 차 버리면 나라가 가져 가겠지요. 그렇지만 내가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도적놈 새끼들이 책임지지 못한 여기에서 왕 놀음 하겠다고 뼈를 깎아서 이 일을 밀고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1년 8개월이 지났습니다.

나를 잡아채서 감옥에 집어 넣어도 시소종대 사상으로 절대 후퇴 안합니다. 큰 것을 앞에 놓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부딪치게 될 때는 이 큰 자리를 누가 지켜 주느냐? 하나님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박혀 있더라도 그 마음을 버리지 않으면, 감옥이 아니라 죽을 사지를 가더라도 하늘이 빼내 가지고 상대적 자리에 세워서 동서사방 자유해방권으로 얼마든지 새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 문총재가 핍박받는 세계에 있어서 점진적 실적, 부가적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던 전통적인 생활철학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들은 백운대에 올라가더라도 다 그냥 올라가지만 나는 `하나, 둘, 셋' 남기고 올라 앉는 것입니다. 한발짝이라도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남이 12시에 잔다면 나는 12시 1분에 자는 것입니다. 어제 힘이 진했으면, 다음날은 그 진한 힘 이상의 자리에서 쓰러지면 쓰러졌지 못 미치는 자리에서는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가는 길은 실패가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어? 「예.」 국진이, 알겠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평화가정연합을 통해 창조이상이 완성된다

이번에도 세계평화여성연합 발기대회만 끝나면 그것으로 다 끝날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 다음 할 것을 얘기 안 했어요. 그거 얘기하면 이 건달패들이 아예 쓰러질 거라구요.

일본 여성들이 5천 명 이상 동원돼 들어와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전국대회!' 하면서 앞장선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앞장섰는데 한국 여자들이 떨어질 수 있어요? 할수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했던 것입니다. 하다 보니 올림픽 주경기장이 다 차는 것입니다. 뭐 15만 명? 선생님이 지금까지 30년 동안 3박 4일 교육시켜서 기반 닦아 놓은 것은 백만이상입니다. 일일교육시킨 사람들만 해도 4백만 이상이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에 젖먹이 유치원 아이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 어른스럽고 동네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뭘 하러 모이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나타난다 하니까 비로소 소용가치가 있다고 해서 음식도 장만하고 다 거동한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나타난다 하면 어디든지 구름떼같이 몰려오지요?

이번에는 선생님과 사모님이 나타난다 하니까 더 관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더 관심 있습니다.」 사모님은 그림자같이 따라만 다녀서 아무도 모를 것 같았는데 나발도 잘 불고 춤도 잘 추고 박자도 잘 맞춰요. 강의하는 것 보니까 고하가 딱 짜이고, 선생님 뜸떠먹겠더라구요. `들어보니 훌륭한 양부부(兩夫婦)다.'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는 선생님을 `가정 파탄의 괴수다.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도적놈 만든다.' 했는데, 여편네를 데려다가 귀한 왕녀로 만들고, 아들딸을 데려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성을 다하고 나라에 충성하여 남북통일을 하게끔 키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선발대로 싸움터에 나가서 고생하는 것을 보니 자기들도 가담하겠다고 어머니 아버지와 동반하고, 아들딸 사위기대 출동명령이 이루어진 것은 역사 이래에 대표적으로 우리 가정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알맹이가 없어요. 그러면, 그 알맹이가 뭐냐? 앞으로 나올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뜻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춤추면 같이 춤추고, 하나님의 장단에 맞추어서 춤출 줄 알고 노래부를 줄 아는 것이 하나님의 뜻 완성입니다.

하나님이 `여성해방운동을 문총재 중심삼고 하라.' 해서 문총재가 어머니를 모시고 다닌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미국에서 와서 고단한데 집에 들어오니까 11시가 되었더라구요. 그리고 식구들을 모아서 얘기 좀 하고 밥 먹다 보니 12시 20분이 되었어요. 밤 12시 20분에 출발해서 이리에 새벽 3시 반에 도착했습니다. 그게 종이 가는 길이지 주인이 가는 길이에요? 어머니가 뭐예요? 어머니 하나 가 있다고 사내 녀석이 먼 길을 밤잠을 못 자면서 가야 돼요? 자고 아침에 가도 넉넉할 텐데 밤중에 왜 갔느냐? 차 사고가 나서 굴러 떨어질 뻔하기도 했다구요.

차에서 졸고 있는데 기차를 보여 주더라구요. 이런 얘기는 안 할 것을 한다구요. (웃음) 경부선에서 제일 빠른 차가 뭔가? 「새마을호입니다.」 망살이 뻗친 새마을호인가? 차가 북쪽을 향해서 달리는데, 두 칸짜리 기차가 가로질러 있어서 차가 가다가 떡 막힌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소리를 지르니까, 소리를 질러 보니 어떻게 되었는지 차가 웽하고 넘어갔어요. 웽 지나갔다구요. `야, 여기에 사고날 수 있는 뭣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 기간에 우리 교구장이 정면으로 트럭을 들이받아 급살해서 영계에 간 일이 있었다구요. 그런 것을 다 보고 있어요. 천천히 가야 할 텐데 12시 지나고 2시 3시가 되었는데 천천히 가자고 할 수 있어요? `야! 빨리 달려라! 4시 전에 도착해야 되겠다!' 해서 간 것입니다. 그거 무슨 이익이 생겨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거 순전히 종새끼 아니냐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어머니에 대해서 종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종 노릇 했으니 세계 남성들도 여편네를 모시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전부 하늘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왕좌에 서 있기 때문에 밤을 새워 가면서 강의 잘 하라고 기다리고 앉아서 기도해 주는 것이 종의 자리라구요.

앞으로는 여자들이 자리잡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 이렇게 한다는 것을 명심할지어다! 「아멘.」 그거 누가 가르쳐 주었어요? 아멘 반대는 뭐라구요? 「노멘입니다.」 선생님이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아멘은 있을 수 있지만 노멘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멘 일변도가 시종여일이 아니라 시소종대로서 가는 길이라면 날이 갈수록 번창할 것입니다.

핍박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비법

핍박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비법이라고 했지요? 기성교회로부터의 핍박 40년이 끝나면 그 모든 복은 내 주머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나라의 핍박 40년이 지나게 되면 그 복이 다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백성은 80퍼센트 이상 문총재를 존경합니다. 알겠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전술을 쓰는 것입니다. 윤박사! 「예.」 성화대학에서 맞고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해요, 치고 빼앗아 와요? 「맞고 빼앗아 오려고 합니다.」 윤박사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구. 말이야 쉽지. 내가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협회장! 재단이사장! 「예.」 협회장님 재단이사장님 부탁드립니다. `예.' 해야지. `아니오.' 하겠나, `예.' 하겠나? 부탁드립니다. 「예.」 티 케이(TK)패들 전부 바로잡으라구. 이제 씨름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거예요. 세계의 힘을 가져다가 주사를 줄 거라구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해 보면 멋진 사나이에요, 졸개 같은 사나이에요? 「멋진 사나이입니다.」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진지 경계선이 없어요. (박수) [워싱턴 타임스] 10주년 기념식에 내가 가서 한마디 했어요. 한마디 하니까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환영하고 칭송하는 것입니다. 한국 졸개새끼들, 날개 돋친 듯 큰소리하는 녀석들이 불쌍해서 17명 데려다가 그들 사이에 앉혀 놨더니 그저 오금도 못 쓰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것은 처음 봤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저럴 줄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자유상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상은 나밖에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한국의 졸개새끼들은 한 사람이라도 상을 받으면 나라에 자랑을 하고 난리인데, 기라성 같은 사람들 꼭대기에 서서 상원의원들이나 그 나라의 영웅 칭호를 받는 사람들에게 상 주고 있는 것을 볼 때, 숙연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얼마나 잘났어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도 `문총재 큰소리만 치지 별수 있어? 따라지로 끝날 것인데.'라고 했지만 잘못 알았어요. 내가 바람을 일으키는 날에는 이 나라가 옥살박살 되는 것입니다. 때가 안 되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소련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일본 사람을 동원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 사람 한 5만 명을 동원할 수 있고, 중국 사람 한 50만 명을 동원할 수 있고, 일본 사람 50만 명 정도 동원하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앉아 가지고 손들지 별수 있어요? 그렇다고 그런 놀음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의 기준을 상속받는 가정이 되라

선생님은 모두들 잠자고 있는 밤중에 와서 새벽을 지내고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의 모든 과거를 청산짓고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때에 우리를 동참시켜 달라고 빌 수 있는 그날을 바랄 뿐이지, 자기들 가는 길을 옆구리 차 가지고 빼앗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기성교회 사람들 똥싸개들까지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교회든지 [워싱턴 타임스] 기자 셋만 투입하면 1주일 이내에 그 비밀을 다 뽑아낼 수 있다구요. 대한민국에 40명만 들어오면 일주일 이내에 정부 똥사개들을 다 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조사실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120개국 도서관에 있는 모든 것이 우리 조사기록에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국무부·국방부·백악관이 우리 신문사의 재료를 빌려쓰기 위해서 `편집국장님 부탁합니다.' 해 가지고 매일 드나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신세 지고 있지, 내가 그 나라의 신세를 안 지는 사람입니다. 그런 판도를 만들지 않으면 미국을 잡아 쥘 수 없기 때문에 돈을 써 가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꿈도 못 꾸어요. 대한민국의 졸자들은 꿈도 못 꿉니다. 미국을 그렇게 요리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그것이 이미 다 결정적 준비가 벌어졌습니다. 그걸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그 말을 듣고 `문총재는 어떤 사람이기에 남북통일이든 뭐든 전부 다 정부의 힘 가지고 안 되니 문총재 힘을 의지하면 된다고 뻥뻥 소리 쳐?' 한 거예요. 왜 뻥뻥 소리 치는지 가서 알아보라구요.

그렇게 알고 뜻을 중심삼은 최후의 사명을 시키려고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때를 놓치지 말고 맡겨진 책임소행에 충분한 승리의 좌석을 다 차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빌지 않지 않나이다, 빌지 않나이다. 어떤 거예요? 「빌지 않지 않나이다.」 빌지 않지 않나이다. 그러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빌지 않나이다 하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험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오늘 7·1절을 중심삼고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의 기준을 상속받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쌓아온 권위를 여러분 가정에 주려고 하는 것이니 이 모든 축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날의 모든 것을 끝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만세삼창)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7·1절 만세! (박수)

​4월 10일 비가 올 거라는 걸 선생님이 알아요? 그날 대회를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비야 오거나 말거나 상관하지 말고 우리 갈 길은 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선생님이 오늘날 세계적 기반을 못 닦았을 것입니다. 그건 노라리가 아닙니다. 결사적이에요, 결사적. 노라리 좋아하고 적당히 하는 이런 지도자가 되면 무슨 욕인들 안듣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재탕감해 온 선생님의 생애

​지금까지의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재탕감해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이 마이크는 또 왜 이렇게 끼웠나? 머리가 왜 그렇게 나쁜가? 이거 욕먹게 생겼어, 안 생겼어? 마이크도 거꾸로 끼워 놓고 선생님 모시겠다고 생각하니 그래서야 되겠어? 철부지한 것들 같으니라구. 자식들이 잘못하면 부모가 욕먹지. 안 그래? 제자를 잘못 두면 누가 욕먹나? 나라 백성이 잘못하면 나랏님이 욕먹지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잘못하면 하나님이 좋아요, 나빠요? 욕먹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가 안 통한다구요. 적당히가 통할 것 같으면 내가 감옥엔 왜 가고 욕은 왜 먹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보면 잘났다는 남자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빠지지 않지요. 체격으로 보나 머리로 보나 힘으로 보나 빠진 것이 없는데 뭐가 안타까워서 이 놀음 해요? 어느 누가 나한테 월급을 한번 줬나, 뭘 했나? 내 손으로 오늘날까지 이 길 닦아 놓은 것은 만민을 위해서지 빚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자리는 빚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기반을 다 닦아 놓았는 데, 이것을 내가 외국에 나가 있는 21년 동안에 이 똥개같은 새끼들, 도적놈들이 다 팔아먹고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거 알기나 해요?

상대적 요건이 맞아야 운동이 벌어져

너, 몇 살이야? 오십 넘었나? 「예.」 오십이 넘었으니 이제 무엇에 써먹겠나? 세월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세월은 소식없이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 세월 가운데서 우리 할 일이 얼마나 많이 쌓여 있는지 모릅니다. 섭리적 관점의 입장에서 보면 천하를 내 손으로 요리해야 돼요. 여러분 각자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각자가 못 하니까 특별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대표를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대표를 따라서 올라가야 돼요. 여기 플러스가 올라가면 자기들도 올라가는데 해놓은 게 있어야지요. 없으면 장대라도 해서 맞춰야지요. 그게 탕감조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조건이에요. 하나님이 주체로 올라가는데 따라갈 수 없으니까 상대적인 조건이라도 남겨야 돼요. 그러니 장대라도 높여서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상대적 요건이 되면 여기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적 요건이 안 되면 운동이 안 벌어집니다.

여러분, 눈 있지요.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입니다.」 눈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코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입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전부 둘입니다. 귀도 초점을 맞추고 손도 초점을 맞춰야지요, 전부 다. 안 그래요? 몸 마음이 두 패예요, 한 패예요? 몸 마음이 두 패예요, 한 패예요? 「두 패입니다.」 두 패입니다. 몸 패 마음 패, 두 패인데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러면 초점을 맞출 것이 뭐냐? 초점을 맞춰야 할 그 본질이 뭐냐?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돈인 줄 알고 있지요? 자기가 출세하고 성공하는 걸로 알지요? 돈이고, 지식이고, 공부인 줄 안다구요. 천만에! 권력이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우리 인간이 태어났지요. 모든 존재가 사랑 때문에 기원 된 것 아니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도 홀로는 사랑을 못 찾아요. 그렇지요? 아무리 전능하고 절대자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지 못해요. 선생님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긴 있지만 사랑이 발동을 못 해요. 왜?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가 있어야 운동을 합니다. 운동권이 벌어져야 컸다 작았다 하면서 숨쉬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도 컸다 작았다 하면서 숨을 쉬지요? 그것입니다. 인간의 몸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무엇인가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 존재

역사 이래에 오늘날까지 철학을 하니 무엇을 하니 별의별 사람들이 있었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았지만 그걸 몰랐습니다. 몰랐던 내용을 선생님 시대에 와서야 깨우친 것입니다. 오늘날 역사상에 왔던 선지성현들 말이에요, 4대 성현이니 무엇이니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도 지금까지 가르친 것이 외적인 세계만 치리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내적인 세계는 전혀 몰랐습니다. 전부 다 그렇잖아요? 공자가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니라고 했지요? 선을 행한 사람은 복받고 악을 행한 사람은 화를 받아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했어요? 수신제가가 뭐예요? 그게 뭐예요? 모델이 있어야 돼요. 공식이 필요한 거예요, 공식이. 공자님에게 물어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느냐? 공자님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존재인지 몰랐다구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천도가 뭐예요? 하나님이 살림살이하고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그걸 몰랐다구요.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천도의 `천(天)'이 막연한 천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소련, 중국이 제일 먼저 문총재 사상을 받아들여야 할 텐데, 그들에게 신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천은 막연한 천입니다. 그 천은 유물론에도 통하고 있다구요. 그런 모든 등등의 이야기를 해 보았자 뭐 학자들도 자기 분야나 알지요. 제3분야에는 여러분도 전부 청맹과니들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들은 출발과 목적이 불분명해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심정을 논위한다구요. 벌써 달라요. 이번에 어머니 강의하는 것도 전부 다 세상 말이 아닙니다. 세상 저쪽의 말이에요. 그런 걸 모르니까 무관심하고 그런 것입니다. 교수님들은 말이에요, `내가 다 아는데….' 그렇게 교만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교수들을 데려다 교육을 시킨다구요. 지금 세계적 교수들 가운데 나에게 관심 있는 교수가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 여러분들을 교수들 가르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려고 하는데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하지 못한 인류 조상

임자는 뭐야? 축복가정이야? 「예.」 몇 가정인가?「6천가정입니다.」 그래, 6천가정이면 몇 년 전에 결혼했겠네? 「1982년도에 했습니다.」 1982년도면 일본 사람하고는 안 했겠구만. 이쪽이 대상인가? 「아닙니다. 저는 1800가정입니다. 승공연합 여성부장입니다.」 여성부장? 축복가정인가? 「예.」

여러분들 축복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축복? 그 글자 그대로 축복입니다. 그건 천하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4천만, 7천만을 불사른다 해도 그 축복의 모든 도리를 바꿔 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를 망치더라도 축복의 한 날을 하늘은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하나님하고 관계 있어요? 없습니다. 안 그래? 타락한 후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쫓아냈나, 놔 뒀나? 권서방, 그런 거 모르지? 그런 말이야 들었겠지. 타락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다는 말은 들었잖아? 그거 몰라? 「압니다.」 알면 됐어. 쫓아낸 거 알면 된다구요. 하나님이 쫓아내서 따라가 가지고 축복을 해 주었을까? 그냥 내버려 두었는데 자기들끼리 결혼생활 했을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목사들한테 물어 보면 곤란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수천 년 믿어 왔지만 그거 하나도 몰랐습니다. 쫓아냈는데 하나님이 따라가서 `얘야, 너희들 결혼식 한다니 결혼생활 하라.'고 축복해 줬겠나, 안 해 줬겠나? 못 해준 것입니다. 그건 이론에 안 맞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결혼식을 누구 중심해서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 교수님들, 이론적인 면에서 다 맞아야 되잖아요?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식 한 것 같소, 사탄 중심삼고 결혼식 한 것 같소? 어디 답변을 해 봐요. 이 양반,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매끈매끈한 성격 가졌구만. 어때요? 아, 물어 보지 않소? 문총재가 물어 보니까 교수님한테 실례라고 해서 답변 안 하나? 물어 보는데 왜 답변 안 해요?

그럴 수 있는 걸 옛날부터 다 갖고 있지 않소?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오지 않았느냐구요. 그러니 물을 만하지요. 어때요? 아,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요. 어떠냐구요. `아이고, 그거 답변하면 문총재 또 다음 거 물어 볼 거라.'는 그런 생각은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물어 보면 지금 당장 답변해야 일 처리가 되는 거지요. 안 그러면 깨져 나가는 거 아니예요? 어때요, 이 양반은 어때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몰라요? 그러고 교수를 해먹어요? 하나님이 쫓아냈는데, 쫓아내 가지고 따라가서 결혼식 해 줬겠나 말이에요. 그걸 모른단 말이에요?

이 양반은 어때? 「세계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받쳐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물어 보는 게 아니예요. 타락해서 쫓아내 가지고 눈물로 갈라졌는데, 그것들이 살았기 때문에 아들딸 낳은 거라구요. 아들딸 낳았다는 건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을 누구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에요, 사탄이에요? 「하나님입니다.」 그게 틀린 것입니다. 쫓아내고 어떻게 따라가서 당장 결혼식을 해 주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돌아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혈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하지 않으면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타락한 다음에 하체를 가렸다고 했습니다. 왜 하체를 가려요?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으면 입하고 손을 가려야 돼요. 아이들도 훔쳐먹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오면 손을 감추잖아요? 그러면 손을 가려야 할 텐데, 따먹은 입을 가려야 할 텐데 왜 하체를 가렸느냐 이거예요. 이거 답변 못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신학자들한테 기합을 준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면서 신학박사 해먹어, 이 녀석아?' 이래도 꼼짝못해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당신 알아요? 뜻이 뭐예요?'라고 물어 보면, `뜻이라는 말은 지극히 간단하면서도 지극히 어려운 거요.' 이럽니다. 그런 답변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뜻을 모릅니다. 그러나 통일교는 확실해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고, 사위기대는 아담 해와와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중심이 없지만 통일교회는 중심이 있어

모든 것이 확실해야지요. 미분명한 데서 어떻게 완성이 나올 수 있어요? 교수들이 그런 면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 공부를 해서 나한테 이거 어떻게 된 거냐고 질문을 해 가지고 풀 수 있는 교수를 하나도 못 만났습니다. 대표로 여기 있는 네 사람이 이렇게 왔나? 기분 나쁘다고 하겠구만. 기분 조금 나쁜 것도 괜찮아요. 문총재가 이런 자리에서 물어 볼 시간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오늘 같은 날 시간 늦은 덕으로 이런 말도 물어 보지요.

통일교 패요, 통일교 뭐요? 「통일교 패입니다.」 그 패라는 것이 주인자리예요, 아직까지 밀려다니는 자리예요? 「주인자리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 글쎄 패를 물어 보잖아? 주인 된 사람을 아무개 패라고 그래요, 아무개 주인이라고 그래요? 밀려다니는 것입니다. 패야, 패. 패라는 것은 밀려다녀요. 깡패, 무슨 패 다 있잖아? 불량자 패. 민자당 패, 국민당 패, 민주당 패, 또 무슨 당이 있나? 「신정당 패가 있습니다.」 신정당 패. 그 다음엔? 「없습니다.」 맹탱이 당은 없어요? 그거 다 패야, 패. 그렇지요? 민정당 패, 아무리 크더라도 패입니다. 주인 노릇을 못 해요. 국민당 패야, 영원히 주인 못 돼요.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들이 자리를 잡았으면 국민들이 왜 반대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여러분들은 패예요, 통일교회 뭐예요? 기성교회 사람들이 뭐라고 해요? 통일교 패라고 하잖아요? 여당 야당 사람들이 통일교 패들이 극성맞다고 말하잖아요? 이번엔 또 여성운동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언제 통일교회가 이렇게 뿌리를 박았는지, 전부 다 죽어 있는 줄 알았더니 전국에서 여성이 땅벌떼같이 한꺼번에 뛰쳐 나온다고 말이에요. 문총재 사모님인지, 한총재가 나와 가지고 대회 한다고 모여서 야단법석을 하고 말이에요. 그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요. 패가 되어 흘러갈 줄 알았더니 점점 주인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자기들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구요. 딱 이론을 갖추었지요. 국가관이나 세계관을 딱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것을 안기부장으로부터 꼭대기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문총재는 누구 말 듣지 않아요. 왜 누구 말 듣느냐 이거예요.

공식이라든가 표준이란 것이 누구 말 듣고 왔다갔다하는 게 아닙니다. 동쪽이 필요하다고 해서 표준을 동쪽에 맞출 수 있어요? 서쪽이 필요하다고 해도 서쪽 방향에 맞출 수 없는 것입니다. 중앙에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여기에 맞춰져야지요. 정착을 해야 돼요. 지금은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개인적 중심이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중심이 없습니다. 정치권에도 중심이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중심을 딱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쳐 봐라 이거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맞나 쳐 봐라 이거예요. 친 녀석이 다치지. 다 때려잡고 싶어서, 여기 있는 문총재를 때려잡기 위해서 세계가 돌멩이로 치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그러나 내가 쓰러졌어요, 살아 남아 있어요? 감옥에 왜 가는 거예요? 자기 전권행사입니다. 이놈의 자식, 말 안 들으면 갖다 처넣는다 그거 아니예요?

천하를 주름잡는 프로그램 소유자

보라구요. 해와 국가인 일본 정부하고 싸워서 그 놀음 했고, 김일성하고 싸워 가지고 그 놀음 하고, 대한민국하고 싸워 가지고 그 놀음 했던 것입니다. 미국하고도 싸워 가지고 그랬고, 전부 다 감옥에 안 간 적이 없습니다. 그래,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항복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

지난번에 김일성한테 갔는데 `만수대니 의사당이니 뭣이니 내가 볼 게 뭐야! 이놈의 자식, 도깨비 같은 것 집어치워, 이 자식아.' 해외동포원호위원장이라고 하는 녀석이 이론가라고 큰소리 치는 녀석인데,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 말 좀 들으라 이거예요. 책상을 들이치고, 부아가 나서 죽겠다고 했으니 하나님도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거 생명을 내놓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최후의 결전을 위해서 링에 나가 싸우게 될 때는 말이에요, 레슬링이나 복싱 같은 거 할 때도 생명을 걸고 싸워야지 적당히 했다가는 지는 것입니다.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를 파서라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것을 누가 해요? 하나님의 특사로, 전권대사로 간 사람은 적당히 안 돼요. 모스크바에 가서도 그런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에게 들이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칭찬 못 받고 지금 요 모양 요 꼴이 돼서 살고 있잖아요? 그래, 문총재 요 모양 요 꼴이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도 세계에서 우러러….」 에에에, 그런 이야기는 그만두고.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된 것입니다.」 (박수) 나 잘됐다고 생각 안 해요. 보라구요. 내가 40세에 천하를 주름 잡아야 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40세에. 그런 프로그램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듣지 못하지만, 10년 20년 두고 보라구요. 딱 맞지요.

어머니가 설교한 연설문 제1호, 그것은 벌써 1969년에 세계 40개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돌아오다가, 해와 국가니만큼 모든 걸…. 자기들은 몰랐지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네 민족은 네가 책임해야 돼!' 하고 닦아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 한 거 알아요? 교체결혼이란 말은 문총재가 새로 만든 말이지요. 동경대 나온 사람들이 서로 들어가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이번에 연예인들 가운데 축복받는 야마자키니 사쿠라다 준코는 처녀로서 아직까지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혼자 사는 녀석들이 최고의 결혼상대로 태양같이 생각하는 여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통일교회 패가 된 줄 몰랐다 이거예요. 사쿠라다 준코 같은 여자는 15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했다구요. 보통사람 같으면 똥개 다 됐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아요. 거 유명하다구요. 여자로서 안팎으로 존경받는 절개, 정조를 지키면서 어떤 남자가 유혹하더라도 용서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온 것이 지금에 와서 `아―, 통일교회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된 것입니다.」

보라구요. 뉴욕에 한의사가 있어요. 우리 뉴요커호텔 근처에 여자 남자가 한 천여 명 가까이 살고 있는데, 이 의사가 한약도 잘 짓고 부인병에 있어서 신의(新醫)인 동시에 한의예요. 그 부인병을 조사해 보니까 세상 여자들은 누더기 판인데 통일교 여자들은 깨끗하더라 이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통일교에 간다고 하면 반대하면서…. 거기는 화냥년들만 모인 패, 음란한 패만 모였다고 했지요? 그런데 그것을 보고 이 사람은 물질적 증거를 대는 것입니다.

세상 여자들에 비하면 통일교 여자들은 아주 깨끗한 것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도 똥개 새끼 같으니까 나가고 싶으면 나가라고 해 놓고 축복 대상자가 된 것입니다. 이번 축복 대상자로서 `선생님이 택정해 준 사람을 절대로, 난 세상이 뭐라 해도 선생님 믿소.' 그러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는다고 하길래, `야, 너 한국 사람이면 일본 여자 해주는 거야!' 한 거예요. 왜? 일·한 합병일체시대가 아닙니다. 한·일 일체시대가 왔습니다. 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불러다 회의하는 데 하루에 끝내는 것입니다. 아침에 와서 저녁에 가요. 한 나라에서 무슨 잠을 재우나? 그러니까 한 나라는 누가 해야 되느냐? 2세가 해야 돼요, 2세. 원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나라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정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을 뉴욕에서 맺어 줬다구요. 나이가 마흔일곱 살이라구요. 축복해 줬더니 `고맙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멋모르는 한국 사람들이 이런 일 보게 되면,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구 원수 새끼들하고 결혼을?' 그러겠지만, 아닙니다. 원수하고 하나님하고 짝자꿍 하는 것입니다. 원수와 사탄하고 회합할 때라구요.

구원섭리의 챔피언은 문총재

그래서 내가 역사를 거쳐온 일이 잘못됐느냐, 하나님이 섭리해 나온 게 잘못됐느냐? 분석 비판은 영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한 것이 전부 실패가 아닙니다. 왜 내가 항상 이기느냐?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우리 어머니 강연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나오지만, 악마의 전술이라든가 그런 말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거 사실입니다. 그 싸움을 내가 컨트롤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래,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고 악마는 치고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3차대전은 사상전까지 들어가지만 말이에요.―모두 친 녀석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논리에서 보면 기성교회에서 까닭없이 통일교회를 치게 되면 자기의 소유권을 몽땅 상속해 줘야 돼요. 이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만하면 관상으로 볼 때는 천하의 명장 아니예요? 명주(名主)가 될 수 있는…. 명주라고 실크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주인 될 수 있는 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도 관상 보는 사람이 나를 따라와서 `당신 어디가든 나 좀 같이 가요.' 이래서 `이자식아, 어딜 따라와?' 했지만, 그러는 걸 많이 봤다구요. 일본 가도 그렇고, 대만 가도 그렇고. 그런 거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따라오거든. 그러면서 점심 사겠다고 야단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보다 나아요. 이 교수님보다 낫지요. 여러분들은 언제 나 모셔다가 점심 대접 한번 해봤어요? 아, 노골적인 이야기지요. 얻어먹을 줄은 알았지만 갚을 줄은 모르잖아요? 얻어먹었으면 갚을 줄도 알아야지요. 그런 거 저런 거 다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체면이 어디 있어요? 내가 그거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천상세계에 가서, 그때 가서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때 내가 잘못했다가 이 꼴이 됐습니다.' 그러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 하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주먹구구식이 안 통해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예요? 어디 가든지 벌써 말을 꺼내 가지고 질 상황이면 이야기하지도 않아요.

구원섭리라든가 이런 문제를 놓고 문총재가 세계 신학계하고 싸우고, 철학계하고 싸워 가지고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문총재를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찾아와 가지고 재고 버티고 `아무개 있느냐?' 하는 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고, 어르신네 어디서 찾아오셨소?' 하면서 `아, 그러십니까? 그런 훌륭한 교수님이 오셨으니 우리 식구 가운데 모시게 하지요.' 그래 가지고 내 대신 불러다 잘 모셔주는 것입니다. 잘 대접해 주지요. 그 다음에 질문이 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얼마나 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교수들 데려다가 기합을 주는 것입니다. 또 대통령 짜박지들 데려다가 기합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국 교수들을 기합 못 주겠어요? 섭섭하게 생각해도 난 기합 준다구요. 도망가더라도 준다 이거예요. 왜? 다음에 찾아오는 사람을 사람 노릇 하게 하려면 올바른 교수를 만들어야 돼요. 도망가더라도 알아보고 도망가야지요. 알지 못하면 언젠가는 망신 당한다구요.

통일교회 패! 패예요, 주인이에요? 「주인입니다!」 도적놈 같은 것들. 아직까지 패 아니야, 패? 패니까 여자도 자리 못 잡고 남자도 자리 못 잡았습니다. 그래, 남자가 먼저 자리 잡을 거예요, 여자가 먼저 잡을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는 도둑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자리 잡았다가도 말이에요, 자기가 지금 돈을 1천억 가지고 있는데 1조를 가질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야반도주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 교수님들, 어때요? 그런 성격이 비례적으로 많아요, 안 많아요? 많지요. 그러나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자리 잡으면 `아이고 뜨지 맙시다. 뜨지 맙시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애국자 할아버지의 영계에서의 협조

그러니 할 수 없이 남자를 중심삼고 자리 잡으려고 얼마나…. 이 대통령부터 5대 정권, 6대 정권까지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자유당 만들 때 5인 중의 한 사람이 나입니다. 이놈의 자식,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한 한학자(漢學者)고, 최남선과 같이 독립선언문 쓰는 데 기여한 한 사람이라구요. 한문학자이면서 평양 신학을 나왔다구요.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에 이박사가 초청해 가지고 말이에요…. 왜정 때 할아버지가 만세 부르다가 감옥살이를 2년 7개월 했습니다. 그 다음에 나와 가지고는 중국에 임시정부를 만들어 놓았는데 자금을 만들려니 어떻게 해요? 형님의 모든 재산을 전부 다 통째로 집어 넣고 그랬다구요. 그거 아는 사람은 다 알 거라구요. 그때 돈으로 5만 7천 달러입니다. 그건 지금도 뭐든지 할 수 있는 큰 재산입니다.

목사라는 양반이 형님 재산을 전부 다 해 넣은 거예요. 임시정부 군자금으로 전부 다 집어 넣었다구요. 거 목사님이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밤에 도망해 버렸다는 소문이 난 것입니다. 무슨 도망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옛날에는 기미(期米)란 게 있었습니다. 기미 알지요? 서울서 쌀을 몇천 석, 몇만 석 팔고 사는 것입니다. `목사가 그거 하다가 완전히 빚져서 형님 재산 저당 잡혀 가지고 팔아먹고 야간 도망갔다, 문목사가 외도해 가지고 야간 도주했다.' 이렇게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런 소문을 내놓고 고향을 떠났으니 어떻게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장조카 며느리인데, 장손에게 넘어올 재산을 할아버지가 녹여 가지고 전부 다 말아 먹었으니 가만 있겠어요? 너무 한다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도 맏며느리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어려운 일을 재판소 다니면서 혼자 수습해 가지고 싸우던 것이 눈에 훤하다구요.

모두가 진짜 외도하다가 망해 나간 목사인 줄 알았다구요. 죽고 난 후에도 그 무덤을 알 수 없었습니다. 어디서 객사해 버렸다구요. 그래, 우리 집안이 보통 집안이 아니지요. 그렇게 다 그런 공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문장로가 있어요, 문장로. 망우리 넘어가게 되면 우리 배밭에 큰 문장로 작은 문장로가 있다구요. 그 집하고 우리 집하고 본래 통하는 소질이 많았어요. 우리 숙모가 내가 앞으로 무엇이 된다는 걸 알고 자기 아들딸은 토기장이 만들어 놓고도 조카만은 출세시킨다고 밤낮 학비 대주고 그랬다구요. 좀 다르다구요.

아, 이래 가지고 떠억…. 기도하면 가르쳐 주거든. 그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수고하는 걸 보고 비몽사몽간에 나타나서 주소를 가르쳐 주었던 것입니다. `아무데 어디 어디 있는 무슨 집 문씨네를 찾아가라.' 그래도 종씨네 집에 찾아가 죽었더구만. 종씨가 나쁘지 않은 모양이지요? (웃으심) 거기 가서 죽었던 거예요. 또 학자니까 말이에요, 보따리나 지고 동네에 가게 된다면 일본인이 어디 가든지 찾아 다니니까 귀찮거든. 이거 우리 같은 성격도 그렇지만 할아버지 같은 성격은 만나면 죽이는 것입니다. 세 번만 따라 다니게 되면 죽이면 죽였지 그냥 두지 못하는 성질이라구요. 불같은 성격을 가졌으니까 혁명적 기질이 많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잘 아는 목사님은 괴나리봇짐 한 개 지고 붓장사를 했던 거예요, 붓장사. 고향 떠나서 수십년 동안 해방될 때까지 붓장사 하면서 산악지역을 돌아다닌 것입니다. 정선으로부터 경상북도 산악지대…. 그쪽에 한학자들이 많잖아요? 영어 잘하고 신학에 훤하니 안팎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친 제자 중에 문씨가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제자네 집에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돌아간 것이 한 20여 년 되누만. 여기 문용기장로가 할아버지가 객사했다고 해서 그 묘가 어디 있나 찾으니까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름까지 가르쳐 주면서 `내가 아무군 아무면 아무집 뒤뜰에 묻혔으니 네가 그렇게 찾기 원하면 편지를 내 보라.'고 일러 주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보내니까 답이 왔어요. 거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영계가 없다고 하겠어요, 있다고 하겠어요? 답이 와서 대번에 문승룡 티타늄회사 사장을 시켜 가지고 갔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사실이거든. 그래서 지금 파주에 모셔 놓았습니다.

자,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애국하는 사람, 이 나라에서 사랑의 눈물을 흘리고 사랑의 피땀을 흘리고 생애를 바로 가지 못한 사람은, 사랑의 뜻이 정상적인 자리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그 길을 영계가 지탱해 주는 거예요. 땅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영적인 내용이 다 있기 때문에 효자가 되라고 하는 거라구요. 효자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같이 모시고, 나랏님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런 효자가 되게 되면 그 아들이 죽어 가더라도 땅에 찾아와서 효자의 길을 가르쳐 줄 수 있고, 그 길을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공 된 얘기가 아니고 날아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론적으로 근거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도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넘고 사상을 넘어 팔도강산 어디 편답 안 한 곳이 있나? 만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전부 다…. 김구 선생, 이박사도 다 친구라구요. 이박사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옛날 친구인 우리 할아버지가 정선에 있다는 걸 탐문해 가지고 모시러 왔었다구요. 정선에 세 번씩이나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제발 올라와서 나를 좀 도와달라, 도와달라.'고 했어도 안 갔어요. 목사가 정치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 거지요.

`정치에 대한 문제라면, 내 뜻에 어긋나기 때문에…. 난 고이 죽겠다.' 그랬다구요. 그때 이박사하고 같이 했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하지요. 고생 안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자유당 만들 때 우리 할아버지가 배후에 있으면, 내가 왜 쫓겨나요? 기성교 목사들이 날 쫓아낸 것입니다. 이박사가 내 말만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기붕을 보라구요. 박마리아 시켜서 연대사건, 이대사건 코치하더니 집안이 어떻게 됐어요? 기성교회 어떻게 됐어요? 전세계 기독교가 망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내가 언제나 붙들고 끌고 나온 것입니다.

문총재를 알아 모시고 따르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이번에도 그래요. 이런 난세판, 혼란판에서 내가 와서 여성들을 수습 안 하면 가정이 큰일나요. 안기부에서 `문총재 올 때가 됐는데….' 그런다구요. 왜? 언제든지 나라가 어려울 때는 와서 해결해 놓고 가거든. 그렇다고 출세가 아닙니다. 고생만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들도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거든요. 애국자라는 것은 틀림없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사이렌 울리고 에스코트하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나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버티고 앉아 가지고 `에헤!' 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사랑의 마음세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게 되면 백차를 보내고 오토바이를 좌우로 해 가지고 사이렌을 울리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난 고개 숙이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벤츠560을 타는데, 그거 내 것이 아닙니다. 6500쌍이 결혼했다고 예물로 선물했는데 그거 싫다고 하겠어요? 왜 타고 다니는가 하는 그런 내용은 모르고, `저거 전부 다 착취해 가지고 저렇게 좋은 차 타고 다닌다.'고 말하지요? 나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왜 그러겠어요?

요전에 양양에 갔더니 서장이 말하지 않았어요? 「예.」 30여 년 전에 박경원이 지사로 있을 때입니다. 반공계몽단을 통해서 반공운동을 했는데, `그 사람들 다 애국자다. 그거 해야 돼.' 해 가지고 강원도에서 통일교 승공연합이 출발했다고…. 그것으로 끝난 게 아니라, 세계적 판도를 다 갖추어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민족과 국가가 환영해야 할 텐데 알아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서 그분이 우리 고향에 왔으니 내가 앞장서야 된다고 하면서 나서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다 숨어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2박 3일 교육한 사람만 해도 백만이 넘어요.

여러분, 미국 연수 갔다 왔어요, 안 갔다 왔어요?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도 4만이 넘습니다. 5만을 돌파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다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갔다 와서는 뼈가 다 녹지요. `아이고, 몰라봤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 4대가 반대했으니…. 전부 다 문총재 왔으니, 회개하라.'고…. 그 회개 안 시키려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회개보다도 더 살길을 찾는 것입니다. 회개하다 잘못하게 되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세워 가지고 내가 가진 모든 복을 이 민족과 이 세계에 백퍼센트 이상, 내 밑천 돈, 내 피살까지 보태 가지고 전수해 주려는 사람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이 내 앞에서는 큰소리 못 해요. 선생님 앞에서는 조용 조용 얘기하지요. 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돈을 수십, 수백억을 썼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거 대한민국 통일교 교인들 먹였으면 얼마나 잘 먹였을까! 그만하면 진짜 춤추고 살 거라구요. 그러나 미국이 망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잡아치운 거 아니예요?

소련을 보라구요. 이번 공산당이 망한 다음에는 자기들이 갈 길을 모릅니다. 내가 10개월 앞섰습니다. 소련연방정부 국가 대책 위정자들을 데려다 교육했지, 우수한 학생들도 데려다 교육을 했습니다. 소련이 갈 길을 가만 보니까, 전부 다 문총재 따라가려는 걸 알았거든. 그래 가지고 정책 방향에 전부 다…. 걸프 전쟁 때에도 그래서 전부 다 손을 뗀 것입니다.

옛날에 월남전쟁 때에도 공산당과 협상해서 파리에서부터 워싱턴이 싸우고 데모하고 이랬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는 내가 없었습니다. 한 2만 명을 끌고 다니면서 `이놈의 자식들…!' 하고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언제 데모한다고 하면 한꺼번에 쓸어 버려라 이거예요. 우리는 50만을 동원해서 한꺼번에 다 헐어 버려라 이거예요.

이러니 부시 대통령이 `아이구, 우리 나라에는 대표적인 두 단체가 있는데 하나는 에이 에프 시(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고, 또 하나는 여성단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둘 다 내가 만든 단체입니다. 이러고 사는데도 대한민국이 날 알아줘요? 교수들도 날 알아주지 않잖아, 지금까지? 이제부터는 안 되겠다구요. 죽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나라 안 구하고 죽었다가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교수하게 되면 나라에 영향 미치고 후세들 앞에 깃발을 넘겨 주고, 떡 한 개라도 받아서 자랑할 수 있는 걸 넘겨 주고 가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구요.

그래서 연합회 회장도 만들어서 면까지 배치해 줬는데도 어느 누가 한번이라도 편지해 가지고 `선생님, 내가 지식분야에서 최고인 사람들을 모을 테니 와서 이야기나 해 주소.' 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만났습니다. 내가 교수들 때문에 돈을 얼마나 썼는데 말이에요.

반대받으면서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문총재 전략

선생님의 목적은 뭐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남북통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국회도 두 패가 됐지요? 한국은 네 패가 됐어요, 통일교회 패까지. 그렇다구요. 네 패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당 패, 국민당 패, 신정당 패, 통일당 패. 어머니 대회를 두고 정부에서는 말이에요, 문총재 사모님을 대통령을 시키려고 여자들을 동원한다고 말을 합니다.

보라구요. 4년 전 대통령 선거 때에도 문총재가 틀림없이 출마한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 내가 출마 안 하니 `아이고, 문총재가 한국 대통령 해먹을 게 뭐야? 우리가 잘못 알았지! 세계 대통령을 하고 있는데….' 이러더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요즘에는 우리 어머니가 대통령 나가게 되면 당선하는 것입니다. 내가 바람 넣으면 당선하는 것입니다. 때가 또 그런 때라구요. 오늘 그런 이야기 해주려고 그래요. 때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을 만들어 싸워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정착이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어도 나는 기성교회를 한번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찾아가서…. 아이고, 한경직? 작당하는 것을 누군 못 해요? 요전에 뭐라고 그러던가? 뭐 여의도 조용기? 거 조용히나 있지. (웃음) 조용히 있어야 터전이 설 텐데 이게 왜? 요전에 또 무슨….

그래, 통일교회 패로 천대받았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제일 나쁜 패, 일본에서도 제일 나쁜 패, 소련도 그렇다구요. 알고 보니 그 사람들도 전부 다 연구한 것입니다. 알아보고 작당하겠다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케이 지 비(KC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중요한 부책임자가 우리한테 교육받은 사람입니다. 비밀로 보고한 통일원리를 연구한 것이 그때 8년째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참 놀랐어요. 8년째 됩니다. 문총재 말씀하시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세계는 어디로 가고 미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암만 떠들어도 문총재를 못 당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KGB가 어디예요? 나를 죽이겠다고 싸움했던 패들입니다.

선생님이 1983년 제네바에서 대회를 할 때 소련 제국은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했던 것입니다. 그때 세계 모든 전문학자들이 `문총재 머리가 좀 부족하고 생각이 돌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1984년까지 미국을 인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세계 전략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차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이 자식아, 이놈이 살아 가지고 동네방네 귀한 처녀들을 망쳐 버려! 소련제국 멸망이야!' 그때 학자들 수십 명이 들어왔다가 3분의 1이 떨어졌습니다. 두고 봐, 이 자식아!

가톨릭계 시카고 대학의 유명한 교수로, 양극논리를 세운 카플란 박사를 의장으로 세웠더니 말이에요, 멸망이라는 단어 앞에 `메이비(maybe;아마)'를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한 조건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곽정환, 곽정환이 있어? 「예.」 저 사람이 내가 교도소에 있는데 의장단하고 의논해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하려고 세 번씩이나 왔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5년만 두고 보자, 소련이 어떻게 되나.' 하면서 기합 주던 거 생각나? 「예.」 5년 이내라구요.

소련제국이 멸망하기를 바라고 싸워 오던 그 챔피언이 그들이 망하는 데 수습대책이 없이 한다면 그것은 망국지종(亡國之種)입니다. 성인이 아닙니다. 철인도 아니고 깡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문총재를 모셔다가 우리 전 간부들이 급속한 시일 내에 혼란기를 넘어서 전환하기 위함입니다.' 하면서 나한테 부탁한 것이 여러 가지 있다구요. 두 가지를 내가 다 해 줬습니다. 한 가지는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비밀입니다. 우리 아이들한테도 이야기 안 한다구요.

자, 이제는 소련이 이미 문총재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결정적이라구요. 소련의 [이즈베스티야] 하게 되면 [뉴욕 타임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나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논쟁을 붙여 서로 싸우던 패 아니예요? 그러던 그들이 지금 당의 명령을 받아서 연구해 가지고 통일원리에 대한 책을 급속 출판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2월 9일이 생일이었지요? 「2월 6일이었습니다.」 6일이었나? 「예.」 그때 생일 축하 겸해서 출판을 다 해 가지고 2백 권을 가져 왔습니다. 편집장과 자기 부하 20명이 `통일원리를 연구하는 1년 1개월 기간에 우리는 딴 사람이 됐습니다. 우리 휘하권 내에서는, 공산당은 이미 언론계에서는 갔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대한민국 정부가 그걸 아나? 모르지요. 학자들이 그걸 알아 가지고 정부한테 들이대 가지고…. 선생님은 정부와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 전략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아니예요? 기성교회도 40년 동안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보따리 쌌던 거지요. 2세들과 똑똑한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모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략전술입니다.

선생님은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정보가 빨라

공업계를 보더라도 우리 통일산업을 지켰으면 내가 자동차로 해서 일본에 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독일의 탱크 만드는 회사를 지금부터 18년 전에 뚫고 들어가 계약했습니다. 계약서는 다 갖고 있는데, 국방부에 들어가서…. 한국의 탱크가 지금 천 대가 썩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이 전자 자동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으니 독일 기술을 갖다가 수리하게 되면 돈도 얼마 안 들고 전부 다 독일 탱크가 될 텐데…. 국방부 전체는 나를 환영했지만, 정치하는 녀석들은 어떻게 했어요? 청와대 제2비서가 누군가? 통일교회에서 하는 통일산업은 전부 다 이단이고, 국민이 싫어하고, 세계에 몰리는 패라고 하면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현대하고 대우하고 짝자꿍해서 경상도 패들이 기반 닦고 들어오게 되어 결국 자기들의 정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잘라 버린 거라구요.

그래, 어디 잘되나 보자구요. 그러면서 통일산업 망했다고 그러지요. 정부가 그건 벌써부터 손댔어야 돼요. 김일성이 5년 전인가 7년 전에 벌써 지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세계에서 정보를 나 이상 빠르게 아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KGB보다 빠르고 CIA보다 빨라요, 내가. 어떻게 그러느냐? 미국이라든가 소련은 싸우더라도 자기 나라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세계를 위해 싸운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갈 길에 있어서 불리한 모든 정보는 민주세계라든가 소련이라든가 CIA에 보고 안 해요. 그렇지만 그런 모든 것이 문총재에게는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전부 다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 테이블에서 속닥속닥하는 것도 벌써 그 이튿날이면 알아요. 부장을 불러다가 `당신, 이제 2주일 있으면 국장 될 거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국장이 그리 갔소.' `내가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압니까?' `이 자식아, 네가 뭘 알아? 넌 미국 정보나 알지 세계 정보는 몰라.' 그랬다구요. 또 FBI국장도 말이에요, `너 비서실로 갈 거다.' 그랬더니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하더라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IA국장을 3분 이내에 안 만나면 안 된다고 우리 국장이 전화만 하면 3분 이내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한국 정부가 알아요? 왜? 아무리 정보를 받아 가지고 수습해서 정책 내용의 계획을 세워가지고 이것을 상신하더라도…. 외곽적으로 미국에서 언론기관이 이것을 받아서 일주일이라든가 한달 전에 이럴 수 있는 길 간다는 걸 누가 써줘야 돼요. 그걸 [워싱턴 포스트]가 할 거예요, [뉴욕 타임스]가 할 거예요? 그러니 우리한테 `그저 제발…!' 하면서 돈을 갖다 주고 사바사바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 돈 한푼 안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내 말은 믿어요. 의로운 양반이라고 말이에요.

수십억의 돈을 갖다가 쓰면서도 한푼도 공으로 안 썼습니다. 그런 놀음을 하면서 이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래서 이번 [워싱턴 타임스] 10주년 기념식 때…. 10년 동안 내가 단상에 한번도 안 나타났지만, 이번엔 내가 가서 들이 패야겠다 해 가지고 미국에서 제일 꼭대기들로만 1천2백 명을 불러오라고 해서 하루 저녁에 옥살박살낸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계획이 다 들어맞았는데, 별수 있냐 이거예요. 이렇게 조준해 가지고 들이 갈기니까 천 발씩 만 발씩 거기 맞게 되어 있으니 완전히 하루 저녁에 손드는 거지요. `몰랐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모르기만 해? 항복해야지. 종새끼가 돼야 된다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의 역할

자, 이렇게 해서 뭘 하자는 거냐?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패라는 말 듣고 싶어요, 한국 사람 가운데 통일교 패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당신은 원하지 않지요? 「저는 유교 신자입니다.」 유교도 패지 뭐. 다 패 아니예요? (웃음) 신자들은 다 패입니다. 패 가지고 안 된다구요. 통일 패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지 않았어요? 서로가 해먹겠다는 거예요, 서로가. 당신들 다 해먹어라 이거예요, 내 돈 대줄게. 천주교하고 신교가 싸우는 걸 내가 화해 붙이고 있습니다. 모슬렘도 3파전 하고 있고, 불교도 수십파전 하고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내가 돈 대줘서 화해 붙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종교연합 간부로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불교하고 유교하고 합동하고 다 해야 돼요. 지금 기성교회는 수십 파가 있는데 같이 예배 보라고 해도 예배를 못 봐요. 우리가 가야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누가 그 놀음 해요? 그거 그냥 말만 하면 돼요? 치다꺼리 해주고 키워 줘야 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키워 줘야 한다구요. 수십 년 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비용 대고 해요? 자기 주머니에서 내 가지고 해야 되는 걸 다 아는데 세상에 누가 그것을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바라기 때문에 한다구요. 인류의 해방이라는 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잇속이 더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투입하지만 모르는 사람 같으면 자기 종파가 제일 큰 줄 안다구요.

통일교회 간판 오늘 저녁에 내리는 거라도 나는 문제없습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하루에 전부 다 쓰러져도 나는 까딱 안 해요. 벌써 세계 기반 다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오길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장관들이 아닙니다. 대통령감들이라구요. 전임 대통령이 7명까지 있더라구요. 이 패들이 내가 명령하면 당장에 달려옵니다. 그래, 김일성을 설득한 게 그것입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 회장인 거 알아?' 했더니, `알지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내 말만 들으면 내가 평화의 세계 첨단의 기수로 세울 테니까 내 말을 들어 봐.' 한 것입니다. 부시를 내가 동원했어요. 일본 수상 뭐 가네마루도 문제없다구요. 나카소네는 내 명령 안 들어서 기합 주고 있습니다. `왜 약속대로 안 하면서 살아, 이 녀석아?' 이러는 것입니다.

나카소네, 강택민…. 등소평의 아들이 전부 다 팬다 프로젝트 땅을…. 등소평의 맏아들이 장애자입니다. 문화혁명 때 3층에서 떨어져 불구가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애자를 위해서 아버지가 중국 장애자수련소를 만들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는 걸 우리가 `중국이 부활하기 위해서는 장애자 구장을 만들어야 되겠느냐, 공업단지를 만들어야 되겠느냐?' 하고 설명을 한 거지요. 그야 똑똑한 청년 같으면 두말할 필요 없지요. 말 듣고는 하루 저녁에 들어가서 팬다 프로젝트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하고 담판한 것입니다. `당서기장에게 당장 전화하소.' 한 거라구요. 거기에 젊은 사람 클럽이 있다구요. 솔솔이 패들…. 이래 가지고 당서기장한테 즉각 넘겨 받은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장사 생각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세계적 활동과 그 기반

보라구요. 여러분, 천안문 사건이 6월 4일인가 시작됐잖아요? 그런데 팬다 프로젝트 기공식을 6월 27일에 했어요. 며칠만이에요? 23일만에, 3주일 이내에 그 놀음을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미국과 자유세계에서 중국이 인권독재 국가라고 선포해 가지고 대사관 철수 명령이 난 거예요. 그런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보따리도 아직 못 싸서 웅성웅성하는 판국에 들어가서 팬다 프로젝트 기공식을 한 것입니다.

그걸 한 다음에 미국 정부를 시켜 가지고 특혜권(최혜국 대우)으로서…. 특혜권이 뭐예요, 쫓아내려고 하는데? 그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조치를 해 줬다구요. 그러니 나에 대해서 갚아야지요. 중국 정부에서 그냥 그대로 내버려 뒀으면 말이에요, 대사관들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이건 월남에 가서 보따리 싸서 어떤 사태 변화를 바라고 엎드려 있는 판이거든, 가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팬다 프로젝트가 대단하거든. 이러니까 보따리 쌌던 것을 다시 풀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경제부흥에 있어서 5년 이상을 내가 앞당겨 준것입니다. 잠만 잤다가는 그렇게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는데, 뭐 긁고 찢고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다 누더기판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서 전부 다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 돈을 모아서 한푼도 가져오려고 하지 않아요. 그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5대 공업단지를 책정한 것입니다. 팬다 프로젝트를 해 가지고…. 신의주, 관동지역하고 여순항과 통할 수 있는 지역하고 하바로프스크 3개 지역하고, 그 다음에 부에노스아이레스 4개 지역을 내가 제의한 것입니다. 내 말만 들으라 이거예요, 돈은 내가 끌어올 테니까. 중국하고, 소련하고, 한국이 지불 보증만 하면 돈은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습니다.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일본까지 맺어 버리면 돈은 뭐 수조 달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귀가 솔깃하지요? 어디, 교수님들! 귀가 솔깃해요? 거짓말을 잘 하는 문총재인지 모르지요? 나 거짓말을 잘 한다구요. 알아보면 거짓말은 하나도 없지요. 하도 거짓말 세상에서 거짓말을 들어왔으니까 거짓말로 들으라는 입장입니다. 거짓말도 안 들으려고 야단입니다.

김일성이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이 사진을 찍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야, 문총재! 배포도 대단해요. 거기가 어디라고….' 그래서 3억 달러를 완전히 날려 버렸어요, 현찰을. 나는 3억 달러가 완전히 없어지더라도 앞으로 중국 땅에 우리 동족들 180만이…. 본래는 3백만이 넘었습니다, 옛날로 보게 되면. 조사해 보니까 시베리아로부터 중국에서 결혼하고 귀화한 사람까지 하면 350만까지 잡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들 350만을 동원해 가지고…. 중국이 안 되면 소련을 합해 가지고 독립군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해 가지고 하면 말이에요, 그거 됩니다. 만주를 내가 찾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력한 문총재라고…. 딱 스톱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나 이용 안 당한다구요. 너희들이 나를 이렇게 했지만, 난 그 돈 찾으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느 나라의 자동차회사 이상 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틀림없이 세계 도상에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는 것이고…. 내가 1980년도에 기술평준화를 주장했기 때문에 구라파가 `문총재 죽여라, 저놈의 자식 죽여라.' 그랬다구요. 그렇게 선진국이 나를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구라파 저놈의 자식들, 지금 선진국들이 권위 세우는 게 뭐예요? 정치력과 군사력을 이용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원료 팔아먹고 사는 것이 선진국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군사력, 정치력, 그 다음에 경제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용하는 거 아니예요? 평준화시키게 되면 완전히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반대했던 것입니다. 그 대신 남미는 내 편이 됐습니다. 남미에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고 하는 중남미연합기구를 만들었어요. 아울라, 유명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가 합동해서 `문총재, 우리 남미에 오소.' 하는 것입니다. 안 가겠다니까, 자기 나라에 유치(誘致)하기 위해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명예 박사학위를 넉 장씩이나 가져왔더라구요. 모셔 가려고 그런 것입니다. 감옥에서 박사학위 받은 사람으로 아마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박사를 시시하게 생각해서 이름도 안 써요. 도리어 욕먹던 레버런 문이 좋지요.

자, 왜 이러냐 하면 패거리를 면해야 돼요, 패거리. 그래서 교수 패거리, 세계적 교수 연합 만들지 않았어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들고,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알지요? 곽정환이, 몇 곳이야? 요전에 92곳에서 백 곳이 된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그거 사실이야? 「그렇게까지는 안 되고 80곳은 넘었습니다.」 아, 내가 들었다구. 이놈의 자식, 내가 물어 봤는데 거짓말 했구나. 나 컴퓨터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당장 명령하게 되면 그 세계에서 오지 말래도 옵니다. 비행기표, 차비? 비행기표가 뭐예요? 지금까지 선생님께 신세 진 것 갚으려면 아직 멀었다구요. 안 그래요? 전부 아이커스 대회, 피 더블유 피 에이 대회에 수만 명을 동원했습니다. 그 어떠한 약소국가나 낙후된 국가에도 몇십 명, 몇백 명의 교수들이 내 이름을 찬양하고 있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그래 가지고 교수들을 중심삼고 선교 기반을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 년 닦을 것을 38년에 최고의 정상 꼭대기까지 밟고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그거 유교도 잘 알겠구만. 유교에서도 그렇잖아요? 종협에 있어서 유교에서 책임지고…. 아이구, 무력한 유교가 뭘 하겠노? 38년 동안에 모든 종단의 꼭대기를 다 밟았습니다, 2천 년, 수천 년 된 것을.

15년간 북한에 닦은 기반

그렇게 나가면 통일교회가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당을 말아 먹었지요. 김일성이…. 내가 이야기하지만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을 잡아야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을 하나는 오른 편, 하나는 왼 편에 끼고 앉아 가지고 속닥속닥 하면 3주일 이내에 녹여낼 수 있는 실력이 있는데 정부가 왜 반대하냐 이거야, 이 자식들아!

보라구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갔다가 쫓겨 나왔어요. 못 만나고 나왔다구요. 내가 김정일한테 편지를 했지요. `해라, 이 자식아!' 그래서 들어갔다가 4월 9일에 나왔습니다. 15일이 김일성의 생일이거든. `거기에서 서! 들어가지 마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 아닌 사람은 다 돌려 보내고, 부편집장하고 외신부장하고 들어가서 편지를 보니까, `약속대로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당장에 10일부터, 11일 오전 12시까지 얼마나….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몇 년 동안 준비를 했는데 말이에요. 130개국 손님들이 오는데 올스톱입니다.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은 김용순이 중간에서 놀음해 가지고, 아사히하고 사바사바해 가지고 특별 인터뷰 해 주려고 했는데 [워싱턴 타임스]하고 더블되니까 이걸 잘라 버린 것입니다. `요놈의 자식, 나한테 약속 없이 말이야…! 난 김정일을 통해 약속하고 보냈는데, 이럴 수 있어? 이거 사기야!' 하고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김용순이 외교위원장 아니예요? 그러니 자기가 [워싱턴 타임스]의 종이 되어야 돼요. 왕 모시듯 모셔 대면서 오라고 하면 뛰쳐 와야지 별수 있어요? 내가 한마디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살려 주는 거지요. 내가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정부가 그거 듣고는 `어―, 그거 사실이에요?' 해서 알고 보니 사실이거든. 정신이 돌아와 가지고…. 뭐 북방외교? 나 혼자 했다구요, 혼자.

이번에 전부 꼭대기 책임자들을 만나 가지고 보고하니까 `아이고, 우리 외무부 장관이 박보희 씨 가방 들고 다녀야겠구만!'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박수) 사실입니다. 중공 정세 발표하지 말라고 그런 것입니다. 북한이 아직까지…. 아, 이거 왜 그래? (여자 식구가 아버님께 음료를 드림) 이거 내가 목이 터져도 가만 있는데, 왜 이 야단이야? 남 중요한 이야기 하는데, 쌍간나야! (웃음) 아, 내가 교수들 좋아서 이러나? 교수들이 재수가 있어서 그런 거라구요. 여기가 중앙선이거든, 딱! 여기 서서 얘기하는 것이 교수가 좋아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자기 마음이 그렇다면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지요.

그래 가지고 뒤집어엎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하는 말이 `46년간, 노동당이 생긴 이후에 이런 변화는 처음입니다.' 하더라구요. 이런 이야기를 하니 당에서 얼마나 기분 나빠하겠어요? 그래서 김정일한테 특수집합을 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말이에요, 김용순이 요전에 잘못한 것이 있으니 한번 위신을 세우려고 그런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사절단으로 여섯 명을 보내려고 했는데, 세 사람은 특별한 일이 있어서 못 가고 세 사람만 보냈다구요. 김일성하고 친구들이지요. 그때 캐나다에서 수상하던 총독입니다. 그 사람이 핵 에너지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세상에 선진 7개국권 내에 들어가 있는 대표국으로서 북한에 간 사람은 지금 현재까지 하나도 없었어요. 그러니 이게 국가적 행사로서 대단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선전해 가지고 안 됐지만, 사실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문총재를 통해 북한에 있어서 에너지 지원을 원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백 퍼센트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돌아왔다구요. 요걸 찬스로 해 가지고 김용순이 말이에요, 자기 출세하고 서구사회에 기반 닦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캐나다 국회의원 여섯 명인가를 불러 가지고….

외교, 외교 얘기 할 수 있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국가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정일 앞날을 기반 닦으려고 해서 김일성한테 보고했다구요. 그런데 김일성이 대번에 `그거 문총재가 하라고 했어, 네가 했어?' 이래 가지고 만나서 기합을 준 것입니다. `이 자식아, 약속이 달라. 공동성명 내용하고 약속이 달라.' 한 것입니다. 문총재와의 약속은 깰 수 없다구요. 남한 때문에 문제지요. 남한이 문총재를 받들고 나오면 즉각이에요, 즉각. 이렇게 훈시를 하면서…. 이놈의 자식, 누가 시켰어? 그 국회의원은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내가 만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벌써 15년 전부터 김일성하고 뒷문 출입을 했어요. 우리 사람이. 이번에 동독에서 대사관을 철폐할 때 말이에요, 갈 데가 없거든. 대사관이 우리 서구 활동 비밀기지가 됐습니다.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만민이 바라는 축복결혼

이거 뭐 앉아 가지고 똥싸 뭉개면서 큰소리 한다고 통일교회를…. 천만에! 공산주의를 모르는 것입니다. 벌써 16년이 되었다구요. 중국에서는 35년째입니다. 소련에서는 24년째입니다. 그거 꿈같은 내용이지요? 소련 주요도시에 프락치가 안 들어간 데가 없고, 중국에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번에 축복을 맺어 주지만 그거 공개할 수 없다구요. 비밀리에 맺어줘 가지고 사진 가지고 결혼식 하는 것입니다. 소련이나 전부 다…. 여러분들, 사진 보고 결혼할 자신 있소? (웃음) 있어요, 없어요?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먹통이 아닙니다. 천재적입니다.

우리 와콤만 해도 120명의 동경대 졸업생이 와 있습니다. 모든 기관에, 전자세계의 왕초놀음 하는 사람들이 한 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왜?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똑똑한 놈은 한 번만 들으면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기 중에 그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교수세계에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출세시키려고 미국에 보내서 교육시키려고 하는데, 그거 생각이나 했어요? 요즘에 와서야 어떻고 어떻고 축복이 어떻고, 아이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대학을 짓고 어떻고, 이렇게 꼬리를 치고 다니지만, 늦었어 쌍것들아! 때는 기다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졸개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꼭대기 밟고, 4대 국의 꼭대기에 올라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내가 이번에도 어머니 강의하는 데 쫓아다니면서 격려사를 해 줬다구요. 남편이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격려사를 해 주니 그거 미치광이지요. 한국에서는 여편네를 내세워서 그러는 사람을 반내미라 그러잖아요? 나 그거 잘 아는 사람입니다. 반내미가 되더라도 나라를 살려 가지고 남북통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이 선취권을 쥐어 가지고 장손권 국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장손권 국가라는 말도 처음 듣지요? 그것도 내 손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이번에 축복 대상국이 몇 개국? 107개국이지요? 「예.」 여기에 오색 인종이 다 모였습니다. 내가 쓰윽 봐 가지고 백인 중에 제일 일등 백인하고 흑인 중에 제일 꼴찌하고 매치해 주더라도 그거 하는 거예요. 그거 돈 줘서 돼요? 무엇을 가지고 해야 돼요? 주먹을 써서 `이 자식아, 해라!' 하면 돼요? 세상이 벌써 이만큼 달라졌다구요.

이번에 축복받을 일본의 사쿠라다 준코는 벌써 15년 전부터 통일교회교인이 됐다구요. 가수로 유명했습니다. 배우가 되어 가지고 활동하는데 지금까지 결혼을 안 했거든. 서른네 살까지 결혼을 안 하니까 젊은 바람꾼들이 결혼상대로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다구요. 어느 부잣집이나 어느 수상 아들 찾아갈 줄 알았더니, 통일교 합동결혼식에 참석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우리가 청파동에 있는데, 거기까지 와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는데 내가 허락해 줘야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인터뷰를 한 번도 안 하다가 소련에 가서는 했습니다. 불쌍하니까. 내가 인터뷰를 한 번 하면 전세계의 언론이 달려올 걸 알면서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거 선전해서 뭘 하겠나? 이번에는 이미 선전이 됐으니까 할수없이 내가 따라갔던 거지요. 그걸 내가 비밀리에 전화해서 `야야, 인터뷰해라!' 그러지 않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정이상에 대해 광고를 내면서 가르쳐 줘라 그런 것입니다.

대학가에도 안내장을 만들어서 뿌리라고 그랬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1년 동안 사무 못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년 계속해서 사무 못 봐요. 이렇게 해 놓으면 순식간에 다 끝나지만 가만 있으면 자꾸 물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1년 이상, 몇 년씩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혼란으로 시간 낭비, 기록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선의의 대책을 세워 전부 공개해서 다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래서 알고 싶으면 다 모여라 한 것입니다.

지금 한창 매치하는 중입니다. 8월까지 한 달이 남았습니다. 그 가운데 일주일만 하게 되면…. 수천 명 수만 명 달려들어도 곤란하지 뭐.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처녀 총각들은 통일교인 아닌 사람으로서 앞으로 다 축복받기를 바라지요? 축복 안 받을 사람 하나도 없지요? 「예.」 교수님들밖에 없지요. (웃음)

세계 점령의 승패가 결정되는 생사지권은 가정

그거 앞으로 점점 처량해집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바로잡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사고가 생겼습니다. 거기에는 대통령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나라도 관심이 없습니다. 대통령도 관심 없습니다. 가정을 돌려 놓아야 돼요.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승패가 이것으로 결정되고 생사지권이 여기에 달린 것입니다.

그래, 교수님들 가정은 자신 있소? 어머니 왔나? 내가 훌륭한 아내를 만들었소, 훌륭한 아내가 자동적으로 됐을 것 같소? 30여 년 동안 교육이에요, 교육. `내 말 들어. 여성해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앞으로 이론을 철저히 교육해서 실전적인 무대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어야 돼요. 실전이 없는 사람은 패권을 못 쥐는 거야. 안 돼.' 이런 것입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선생 중에 그렇게 무서운 선생이 없고, 왕중에 그런 독재자가 없다고 했을 만큼 닦아세워 훈련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 여자들도 남편 말 잘 듣지요? 「예.」 어떤 단상에 서더라도 아무개 통일교인 이름 불러 가지고 추천되어 나와서 강의하라 하면 할 수 있지요? 「예.」 못 하겠다는 간나들, 손 들어 봐. 그래 하겠다는 간나, 손 들어 봐. 간나가 나쁜 게 아닙니다. 시집갔나 그 말이야, 쌍것들아! 손 들어 봐. 이래서 유명합니다. (웃음)

여자들, 맨날 애기나 데리고 기저귀나 채우고 똥 치우는 놀음 하던 패들인데 설마 저럴 줄 누가 알았나? 한 15년 동안 쉬게 해 가지고는 또 보따리 지고 나서라 해 가지고 일시에 전국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통·반 대회 끝나면 또…. 34만 반입니다. 34만 대회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 이야기할 거 다 하고 나니 내가 손해가 많구만. 나중에 온 녀석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여기도 교수님이오? 잘생긴 교수님이 왔구만. 34만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에 들어가야 돼요. 복귀는 가정에서부터 사고가 생겼으니…. 남자 여자가 문제입니다.

세계 인류의 모든 문제는 두 사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나라 문제가 아닙니다. 두 사람 문제입니다. 남자와 여자 두 사람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뭐냐면 가정입니다. 악마는 가정을 파탄시키려고 해요.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채 가지고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악마의 혈통에 사로잡혀 버렸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전부 다 퇴폐적인 존재, 쓰레기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똥통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심었고 가을절기가 되어 추수시기가 왔으니 청산을 지어야 돼요. 청산해 버리고 이 세상을 공백 지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부 처리해 버리고 새로운 것을 심기 위해서 문총재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참사랑의 도리를 가르치는 대표자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요즘 서구사회에서도 재림주라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내가 재림주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나한테 재림주라는 말 들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재림주는 무슨 재림주야? 참부모가 되어야지! 예수님이 장가갔어요? 장가갔어요, 못 갔어요? 「못 갔습니다.」 장가 못 갔으니 천국에도 못 갔지요. 천국은 여편네하고 아들딸, 하나님의 직계 왕손이 되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가는 곳인데, 여편네도 못 가진 외아들이 혼자서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누군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왕손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믿으면 천국이 저절로 온다고 그런다구요. 왕족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효성을 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성인의 도리를 다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나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적으로 맞는 말인데, 이건 뭐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고 딴 종교는 전부 지옥 간다고 그러니…. 그런 독단이 어디에 있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석가모니하고 예수하고 공자가 이 세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놓고 의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논하는 데는 부모님이 없습니다. 센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중심삼고 센터에 가서…. 그러니까 내가 공자보다 높다고 한다고, 석가모니보다 높다고 한다고 야단하고, 예수님보다 높다고 한다고 야단하고, 마호메트보다 높다고 한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들은 아들딸밖에 못 돼요. 나는 부모의 자리에 왔습니다. 참부모입니다.

종교를 세운 이유가 뭐예요? 천지 부모를 못 모신 거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으니….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권 내에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생명권,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직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예수니 구세주가 필요 없는 겁니다. 수양이 필요 없습니다. 직계는 마음이 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세포가 생명체에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하지요? 같은 건 다 통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일체가 되어서 다 통합니다. 몸 마음이 싸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 안 되면 여러분들이 천상세계에 가서도 억만 년을 두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본래 여기서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참사랑의 도리를 가르치는 그 대표자가 참부모님입니다.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역사적인 죄, 병균을 뽑아 버릴 수 있는 내용이 되어 가지고서야 비로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믿겠으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유교 믿는다고 축복받는 거 반대할 거 없어요. 회회교 사제들을 데려다가 축복한 거 다 알지요? 그 사람들이 죽을 각오를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도를 위해서 얼마나 생애를 바친 사람들인데…. 당신들만 못해서 그런 줄 알아요? 내가 이런 이야기 하는 것도 당신들 혈족이 다 한국 패고, 이웃 동네가 아니고 한 보따리 싸고 들어 왔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때려서라도 해 주고 싶다구요. 이 다음에 다 알고 나면 `아이구, 고맙습니다.' 해 가지고 축복받아서 매일 소 잡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돈 있으면. 그러나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자,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웃음) 아, 왜 그래? 오늘 약속을 해야 내가 기분이 좋아서 말을 잘할 텐데….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되겠습니다. 축복이 뭔지 알아요? 「축복받겠습니다.」 축복은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다 축복받을 거예요? 그래요? (박수)

자, 4대 교수 일어서요. 약속한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박수할 수 있게 일어서라구요. 일어서라고 할 때 일어서야지요. 그렇지요. (박수) 「일동 기립! 경배드리겠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가만 있어. 나 어머니 모셔올게! (웃음) 통일교회는 혼자 못 다녀요. (박수) 자, 이제 앉으라구요. (참부모님께 경배드림)

구원섭리는 죄악의 근본을 청산하는 역사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무슨 찬송이니 기도니 그만두자구요. 어머니가 이번에 기조연설할 때 1부와 2부가 있었는데, 2부는 전부 다 안 했다구요. 딱 한 곳에서만 했습니다. 그래서 2부는 한 2천 명밖에 못 들었습니다. 그래, 여기서 2부를 여러분이 들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정비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이제 이 모임 대표로서 기조연설이 아니고, 여러분 앞에 어머니로서 나올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자녀들 앞에 훈시의 말로 받아주시기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박수로 환영해요. (어머님 기조연설 낭독하심)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그동안 긴장했다가 마음을 놓으니까 푹 가라앉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누워 있는 것을 살살 해 가지고…. (웃으심) 사실은 그래 가지고 데리고 나왔어요. 원고도 한 번 읽어보지 못하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더니 왜 저러실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건 감기가 찾아왔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아시고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오늘 한 30분 정도 간단히 말씀드렸지만, 여기에는 역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가정을 가진 우리 한국 여성들이 이와 같은 뜻을 놓고 선생님, 혹은 어머니, 부모님과 똑같은 마음을 가진다면 이 나라의 모든 사악한 퇴폐풍조는 물론이요, 지금 세계적으로 문제 되고 있는 프리 섹스니 하는 문제들은 근본적으로 청산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사탄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이 계획하는 일, 이 땅 위에서 죄악의 근본을 청산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구원섭리를 어떻게 확장시켜 가야 한다는 것을 악마가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택한 사람, 하늘이 세운 사람,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사람, 하늘 편으로서 모든 것을 대역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 창조이상을 바라고 출발했던 그 본연적 인간상이 전부 다 없어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 편으로 갔습니다. (판서하심) 사탄 뒤에는 아담이 따라갔습니다. 아담 뒤에는 해와가 따라가고, 해와 뒤에는 누가 따라가요? 가인이 따라가고, 가인 뒤에는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아벨 뒤에는? 아벨 뒤에는 누가 따라가요? 아벨 뒤에는 하나님이 따라오는데, 그러면 창조이상으로 세우려던 참된 아들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참된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참된 아들딸은 잃어버렸다가 만나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나더라도 찾아올 수 없는 이런 아들딸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같이 있던 아들딸을 거기 둘 수 없어서 쫓아내 버렸다는 거예요. 추방했다 이거예요.

실낙원의 그 전통적 내용은 아버지로 있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심상한 일이 아니예요. 아들딸을 추방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타락으로 인해 모든 전통적 내용과 위신적 내용, 하나님 자체의 현재의 위신적 내용과 미래적 내용이 근본적으로 파탄된 것입니다. 그대로 두면 과거나 현재 미래에 있어서 소원의 기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쫓아낸 것이지, 만약 미래에 소원이 있으면 미래의 한 날을 기다려서 거기에 가서 되찾아 올라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현재에 그럴 수 있으면 되찾아 올라올 것이고, 과거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두고 두고 찾아올 수 있기 위한 생각을 해야 할 것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현재와 미래에서도 찾을 수 없고 과거에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

그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어떻게 되느냐? 병이 나서 잘못되어 가지고 떨어졌다구요. 타락이 그렇잖아요? 잘못되어서 떨어졌으니, 구원섭리는 되돌아가서 잘못되지 않은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죽게 됐던 사람이 살아나게 되면 구원 받았다고 하지요? 병나기 전 상태로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경륜의 역사는 구원섭리 역사인데, 그 구원섭리 역사가 복귀섭리 역사인 줄을 몰랐어요. 수많은 종교가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대로 복귀할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다시 부모님에게 돌아가려면 잘못된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와 복귀원칙

어떻게 잘못되었느냐 하면, 사탄과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습니다. 원수지요? 서로가 원수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원수가 됐습니다. (판서하시며) 아담이 오빠로서 혹은 미래에 남편이 될 수 있는 주체자로서 해와를 거느려야 되었던 것입니다. 해와가 안 보이면 어디든지 따라가서라도 그걸 간섭하고, 언제나 둘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오빠 되는 아담이 해와의 모든 것을 돌봐줘야 되었던 것입니다. 이게 하나돼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해와는 말하기를 `오빠가 주체자 입장인데, 왜 내 말을 들었어?' 하고, 또 아담은 `오빠가 허락하지 않은 그런 행동을 왜 했어?'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원수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 그 다음엔 해와와 아들, 가인과 해와도 원수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전부가 천국 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담도 천국 가야 되고, 해와도 천국 가야 되고, 가인도 천국 가야 할 텐데 지금 가인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이냐 하면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도 서로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전부가 갈라진 것입니다. 문제는 누구냐? 사탄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있어서는 안 될 존재가 나타난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원수될 수 있는 뿌리가 어디냐 하면 사탄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역사는 이 사탄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서 사탄이 됐는지 몰랐다구요. 그러던 것이 통일교회 원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탄이 무엇이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닙니다. 확실히 알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아는 하나님은 이렇게 거꾸로 가는 인간을 그냥 놔둘 수 없는 것입니다. 되돌려 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벨한테 가인이 굴복해야 되고, 가인한테 해와가 굴복해야 되고, 해와한테 아담이 굴복해야 되고, 아담한테 천사장이 굴복해야 돼요. 사탄이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자기 본의의 사명은 사탄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굴복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부정을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180도 방향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로 갔느냐? 사탄을 따라서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180도 돌이키려면 어디서 돌이켜야 되느냐 하면 근본에서부터 돌이켜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180도 달라졌으니 그 기점은 하나입니다. 그 기점은 사랑 하나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돌이켜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사랑의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체가, 주인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사랑하는 두 남녀가 내일이면 결혼식을 하려는데 말이에요, 이건 난데없는 동네 도둑놈이 와 가지고 겁탈해서 빼앗아 가지고 살게 되었다 이거예요. 딱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하나님의 전략

그렇기 때문에 악마라는 게 뭐냐? 악마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姦夫)다 이거예요, 간부. 간부 알지요? (판서하시며) 사탄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이기 때문에 그 간부를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 남자들 같으면 결투라도 해 가지고 결판을 낼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적개심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적을 미워하는 적개심의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으로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든 안 했든, 구원섭리를 하든 안 하든, 그것이 끝나든 안 끝나든, 재창조섭리를 완성하더라도 언제나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투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투쟁을 하느냐? 악이 먼저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악이 먼저 쳐요. 그래서 악이 쳤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돼요. 이건 종교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철학에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먼저 치는 사람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두 아들이 있다고 하자구요. 그 아들 가운데 장남이 있고 차남이 있다 할 때, 맏아들은 세상에서 출세해서 아버지 혜택을 받아 출세의 권한을 가지고 동생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아무 죄 없는 동생을 꿀밤 하나 먹이면 어떻게 돼요? 형님의 자리가 그냥 그대로 공인이 돼요, 안 돼요? 치면 어떻게 돼요? 그걸 해명해야만 됩니다.

해명하는데, 그 이유가 부모의 뜻이라든가 혹은 나라의 뜻이라든가 이런 천리가 공인할 수 있는 내용의 마음을 가지고 꿀밤을 먹이게 되었다면 통합니다. 그러면 동생도 꼼짝못해요. 부모님도 `에이! 이 녀석아, 형님 말이 맞지. 형님 말대로 안 하니까 맞아도 싸지.' 이렇게 말한다구요. 하지만, 어머니 생각이라든가 전통적 가정의 환경이라든가 사회의 도의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 이익 때문에 `이놈의 자식, 네가 어머니 앞에 사랑을 더 받기 때문에 꿀밤 주는 거야.' 이렇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꿀밤 줬어요? 자기 중심삼고 그랬다고 하면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꿀밤을 주고도 회개하지 않고 반항만 하면 그 장자의 모든 권한을 부모님이 차자에게 돌려주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 내정적인 사연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도 싸우는 사람들을 굴복시켜 나올 수 있는 그 길이 하나님이 본래 취할 수 있는 길인 걸 알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전술을 쓰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때요? 「치고 빼앗기는….」 치고 빼앗기는 전략을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공적인 이념을 가지고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늘땅의 공의를 중심삼고 그 사회에서 핍박받게 될 때는 핍박하는 모든 사람이 하늘 편에 서느냐, 사탄 편에 서느냐? 뭐예요? 공적인 사람을 대해서 핍박하게 되면 그것은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사탄 편에 서는 겁니다.」 즉각 사탄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 편에서 공적인 입장에 있는 나를 치게 될 때는 천운이 나를 보호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그 세계의 모든 전부를 손해배상, 물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치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취하기 때문에….

핍박은 소유권을 전수하기 위한 하나님의 제2작전

이 말은 무엇이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선생님 일생이 그랬다구요. 이런 모든 천륜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당장에 수직에 딱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쳐 봐라, 이 자식아. 쳐 봐라 이거예요. 내가 맞는 데는 하늘땅을 위하고, 세계 만민의 해방과 더불어 천지를 창조하고 구도의 길을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대표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쳐 봐라, 이 자식아! 치는 날에는 네가 갖고 있는 모든 소유권을 전수해 줘야 돼.' 이겁니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핍박받는 것은 핍박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유권을 전수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작전입니다. 하나님의 제2전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세상으로부터 핍박받아 왔던 것은 뭐예요? 기성교회는 `죽어라! 이단이다.' 그래 왔습니다. 자기들이 제일 나쁜 그 놀음 하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음란한 패, 문총재는 색마라고 하면서 별의별 소문을 다 냈지요. 죄 지은 녀석이 죄 없는 사람에게 전부 다 씌워 가지고 40년 동안 두드려 팼다구요. 그러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가만히 엎드려 있더라도 맞고 나면 갈수록 자꾸 크는 것입니다.

이 현대 역사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 하나 벌어진 게 뭐냐 하면, 문총재가 역사 과정에서 맞고 망할 줄 알았는데 흥하고 발전한 것입니다. 그 내용을 자기들이 암만 연구해도 절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핍박받고 욕 먹으면서 커 나왔지요? 그러니 악마의 전법과 하나님의 전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지만, 사탄은 치고 망해요. 그래서 1차대전, 2차대전이 그랬듯이, 지금 3차대전은 사상전이지만 먼저 친 녀석은 언제나 망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반대했지요? 다 반대했다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과 더불어 점점 성장해 가는 여러분들을 보니까 이제는 대한민국이나 세계에…. 미국에 가도 그래요. 미국 젊은이들한테 `부시 대통령이 유명해, 레버런 문이 유명해?' 하면 그건 뭐 삼척동자도 `레버런 문이 유명합니다.' 그런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한국의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나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참 유명하다구요. 유명하지만, 지금까지는 좋게 유명해 있지 않았습니다. 제일 나쁜 상태로 유명했지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악마들이 제일 싫어하게 되니까, 하나님 편에서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에서 두드려 패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를 자연히 전수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치면서 망해 가고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뭐예요? 흥해 가는 것입니다. 지금 사실이 그렇잖아요? 이번에 여성연합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도 기성교회가 아무리 신자가 많다고 암만 떠들어도 문총재가 한 여성연합 대회처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기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 한번 이야기해 봐요. 할 수 있어요? 천주교, 신교, 모든 교파들이 아무리 합해도 문총재가 하는 놀음을 하지 못해요. 다른 종단이 그걸 할 수 있어요? 정부, 민자당이 그거 할 수 있어요? 해 보라고 그래요. 기성교회 `푸우…!', 천주교도 레버런 문한테 `푸우, 뭐 여성대회?' 그랬지만 우리 발바닥도 못 가서 `푸우…!' 안 됩니다. 민자당이나 국가가 힘을 다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 발에 밟히고 당하지 못할 자리에서도 쑥 올라갔습니다. 샘솟듯 솟구쳤나, 흘러갔나? 솟구쳐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일 끝날에 있어서 무엇이 문제냐? 제일 끝날에 있어서 하늘땅에 문제 되고, 정치세계에 문제 되고, 교단세계에 문제 되고, 혹은 남자 세계에 제일 문제를 일으키는 장본인이 누구냐 할 때에 문총재요? 누구예요? 「기성교회….」 아닙니다. 여자들입니다. 한국 여성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기 위한 여성해방운동

그래서 오늘 어머니 연설 제목이 뭔가? `이상 세계의….' 뭐예요? 「주역이 되자입니다.」 주역(主役)이 뭐예요, 주역이? 주인의 역할을 하는 뭐라고요? 「여성입니다.」 누가 주역이 된다구요? 「여자요.」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원치 않고 다 `푸푸…!' 했지만, 이럴 수 있는 놀음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말이에요. 물론 문총재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워서 했지만, 결국 한국 여성들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렇게 높이 솟구친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이 흘러가야 되겠나, 그냥 그대로 뻗쳐 더 높아져야 되겠나? 「높아져야 됩니다.」 누구를 통해서? 문총재를 통해서, 여자를 통해서? 똑똑히 이야기해요. 누구를 통해서 높아져야 해요? 우리 남편, 아들을 통해서예요? 아니면 여자,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예요? 아들딸 통해 가지고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은 관두고. 하나님은 멀잖아? 지금 하나님을 물어 보는 거예요? 아내들이 해야 되겠나, 누가 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남편들이 해야 되겠나, 누가 해야 되겠나? 「여성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이런 놀음은 처음입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이 일을 제창한 사람은 문총재입니다. 문총재가 장사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여성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천운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의 마음에 있는 어머니, `야아, 어머님 잘났데! 미인이데! 아이구, 자태를 보더라도 벌 같은 남자들도 홀딱 반하겠데!' 이러는 등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거 세상에 도깨비 같고 똥구덩이 같은 것들한테 반했다는 말 듣게 되니까, 나 기분 나쁘더라구요. 남편으로서 좋을 게 없다구요. 나는 기분 나쁘지만 하나님은 기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제일 기분 상하게 한 제1호가 아담이었나, 해와였나? 「해와였습니다.」 해와였다구요. 그런데 세상천지가 망국지종이 되어 가지고 가정이니 형제를 파탄시키고, 이제는 사탄이 싹쓸이해서 다 흘러가 버리고…. 사탄 전권시대가 되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지가 됐다구요. 사탄이 하나님을 대해서 `허허허! 이상적 부모, 이상적 부부, 이상적 형제, 이상적 아들딸? 히히히…!' 하더라도 하나님은 지금까지 가만히 있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쩔 거예요? 그러나 이제 문총재를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사탄을 대해 `야! 이놈아, 좀 와라. 원래 원칙적으로 아담 해와가 완성한 내 아들딸이 되었으면, 너는 지금까지 종이 되어 모셔야 할 천사장의 입장이지?' 하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니요' 그러겠나, `예' 하겠나? `아니요'예요, `예'예요? 「`예'입니 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틀림없이 `예'입니다.

또, 타락한 아담을 불러다가 `네가 지금까지 악한 부모가 되었지만 만약 타락하지 않고 이럴 수 있는 부모가 되었으면 그 부모는 어떤 부모야?' 묻게 되면, 틀림없이 `선한 부모입니다.'라고 하나님 앞에 대답하고 악마한테 선포해야 하겠나, 안 해야 하겠나?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에게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 편이 된 참된 부모가 되었다면 그 부모를 하나님같이 섬겨야 되겠나, 안 섬겨야 되겠나?' 물으면 그래야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 이상 섬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논리가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뿌리는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야 자라지…. 둘이 한꺼번에 `준비, 시작!' 해 가지고 잡아 당기지 않아요. 가지가 크고, 잎사귀가 나무에서 자꾸 이러니까 뿌리가 자극을 받고 돌려주니까 커 나가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아들딸도 역시 `맞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사탄도 `옳습니다.' 하고, 아들딸로부터 전부 다 그러면 나라는 어떻게 돼요? `모릅니다.' 그래요? 나라도 `옳습니다.' 하지요? 「예.」 사탄나라도 `옳습니다.' 한다구요. 사탄세계는 어떨까요? 대한민국이 사탄나라에 서 있어요, 하늘나라에 서 있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하늘나라에 서 있어요, 사탄나라에 서 있어요? 「하늘나라에 서 있습니다.」 뭐예요? 하나님 편에 어떻게 서? 그러면 반대가 없잖아요? 반대하는 것도 하늘 편이에요? 통일교를 반대하는 건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틀림없이 사탄 편이라구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세계는 어때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이 만약 굴복하게 된다면 사탄나라도 사탄세계도 그럴 텐데 아직까지 다 그런 자리에 못 나간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대표적인 청산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누가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누가 끌어들였어요, 누가? 아담 해와가 끌어들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아담 해와가 끌어들였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 앞에 완성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본래 이런 원칙을 파탄시킨 건 너 아니야? 네 조상이 이렇지?' 하고 하나님 앞에 검사로서 참소해야 돼요. 누구를 참소해요? 사탄을 참소해야 합니다.

물증을 가지고 사탄이 꼼짝못하게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꼼짝못하게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모를 때 타락했다구요.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춘 자리에서 잘못된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네가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천리의 근본적인 것을 파탄시키지 않았느냐?' 하게 될 때 사탄은 완성한 아담 앞에 있을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아, 살인 강도 짓 한 것을 옆집에서 전부 다 알고 있는데 거기에 있어야 되겠나, 도망가야 되겠나? 「도망가야 됩니다.」 있어야 돼요? 「도망가야 됩니다.」 정말이에요? 「예.」

3대 천사장 종교와 최후의 종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천지를 망친, 사망권에 보내 버린 악마에 대한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옆에 있을 수 있어요? 별의별 짓을 다해서 그 사람을 죽여 버리려고 한다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죄고, 가정의 힘을 통해서 죄고, 종족적으로 죄고, 민족적으로 죄고, 국가적으로 죄고, 세계적으로 죄고, 하늘땅의 천상세계 지옥까지 담이 막혔던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존 상태대로 보유하기 위해 악랄한 파탄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다 잘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해 나오시면서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역사시대를 준비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종교예요, 종교. 인류의 종교입니다. 에덴동산에 있던 존재는 아담 해와와 그 다음에 천사장, 이 셋밖에 없었습니다. 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 종교는 전부 다 해와 종교, 어머니 종교입니다. 해와 종교 하나를 중심삼고 그 주변에 천사장 종교, 3대 천사장 종교가 있어야 된다구요. 3대 외적인 천사장이 있어야 돼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와 천사장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죄를 뿌렸기 때문에 그것이 역사적으로 주욱 뿌려져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2차대전을 보면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판서하심) 영국은 뭐라구요? 「해와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뭐예요? 아벨 국가지요. 프랑스는? 천사장 국가입니다. 뿌리기를 해와와 가인, 아벨….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뒤에 따라가고, 해와가 뒤에 따라가고, 가인이 뒤에 따라가는데 하나님은 맨 꼴래미에서 이걸 그냥 그대로 둘 수 없으니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한 이 뜻의 이상을 중심삼고 뒤꽁무니의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하나님이 장자를 중심삼고 섭리를 못 하느냐? 악마가 제일 좋은 꼭대기, 제일 좋은 머리를 붙들었으니 하나님은 할수없이 꽁지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꽁지를 붙들어 가지고 그 꽁지를 키워야 돼요. 이 꽁지는 뭐냐 하면 가인세계에서의 탈락자, 여자세계에서의 탈락자, 남자세계에서의 탈락자, 그 나라에서의 탈락자들입니다. 이런 모든 사람들이 종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를 교육해 가지고 이 권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점점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판도를 엮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문화권이 다르면 이것을 전부 합해 가지고 전세계의 문화권을 묶어 나온 것입니다. 구라파문화권은 기독교, 중동문화권은 회회교, 그 다음 극동문화권은 유·불·선입니다. 인도를 중심삼고는 불교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전부 묶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최후의 종교가 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종주들이 나타난 것을 보게 되면 전부 종교 지도자예요, 종교 지도자. 성인(聖人)은 전부 다 종교 지도자가 됐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종교 지도자가 되고 성인의 이름을 갖게 된 것은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도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도 세계 4대 종교로 딱 놓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머니의 이름을 갖고, 그 다음에는 아들들의 이름을 갖고…. 어머니에게 품긴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주변에 있는 것이 3대 천사장권 종교입니다. 그러면 종교 중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 앞으로 오시는 구세주, 앞으로 오시는 참아버지 앞에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뭐냐? 참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참부모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인류가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이 수직과 수평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합동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그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보게 되면 수직이 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비탈이에요, 비탈. 수직이 없다구요. 하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인격적 신인 하나님을 모릅니다. (판서하심) 원래는 여기서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렇게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각도가 전부 틀려요. 본래는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90각도에서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가 되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횡적인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 두 부모의 피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종적인 참아버지, 창조주의 그 피를 받고 태어난 것이 마음입니다.

요즘 불교에서 마음이 무엇이냐고 자꾸 묻는데,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뭐냐 하면 나는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떠한 자리에서 하나되는 `나'냐 하면, 90각도에서 하나되는 `나'입니다. 그러면 왜 90각도가 필요하냐? 이것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무엇을 갖다 맞춰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방에 며느리가 들어가도 배척을 안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나 누가 들어가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각도가 다 맞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모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좌·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그러면 모든 동서남북의 초점이 뭐냐? 이거라구요. (판서하심) 아까 처음에 초점 이야기 했지요? 눈도 둘이 초점을 맞춰야지요? 그럼 동서의 초점이 뭐냐 할 때, 동서의 초점이 어디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중앙 점입니다. 상하의 초점이 어디냐 할 때도 중앙이에요. 전후의 초점이 어디냐 할 때에도 중앙이라구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의 모든 초점, 하나에 결속되는 점은 요 점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될 때 이것이 구형 형성이에요, 구형. 공과 같이 되어 가지고 표면이 완전히 구형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구형의 맨 가운데는 영점이에요, 영점. 여기는 영점이라구요. 이 자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왔던 것입니다. 요 자리는 뭐냐 하면 하나 둘, 둘째 번입니다.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이렇게 해도 하나 둘, 둘째 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도 둘째가 그랬다구요. 그렇잖아요? 노아 가정에서도 둘째, 참부모 중심삼고 아담 예수 둘째 번, 모두 둘째 번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둘째 번을 중심삼고 찾아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여 이걸 키워서 사탄과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우익은 하나님 편이요, 좌익은 무신론입니다. 이와 같이 두 패가 되어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 만드는 것은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 만드는 것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세계의 체제입니다. 이 민주세계라는 것은 철학이 아니예요. 체제지요. 정치 체제를 말하는 거라구요. 이거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어디에서 근본이 틀렸느냐에 달렸습니다. 사랑에서 근본이 틀어졌어요, 사랑에서.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틀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 나타나야 돼요.

참사랑의 사상을 갖고 오는 분이 재림주님이요, 참부모요, 그가 주장하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이란 것은 우익과 좌익이 돌아설 때에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지옥을 향하던 좌익과 우익이 돌아서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십자가를 중심삼고 양쪽으로 우익과 좌익이 나누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라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지 않았으면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바라바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예수가 죽지를 않았으면 여기 내려와서 예수를 중심하고 전부 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 와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왼 편이라는 뜻이 생겨난거라구요.

역사는 이렇게 분별되어 투쟁해 나왔던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이 생겼으니까 예수님이 오실 때에는 살아서 이러한 뜻을 이루어야 돼요. 좌·우익이 통일돼야 된다구요. 좌·우익이 없어야 돼요. 그러면 종교권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가 와야 돼요. 오로지 예수를 가르치는 기독교만 남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느 때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판서하시며) 이 나라가 하나님 편입니다. 이와 반대로 영국 대신 뭐예요? 일본입니다. 미국 대신 뭐예요? 독일입니다. 프랑스 대신 뭐예요? 이태리입니다. 3국에서 심어 놓은 것이 이렇게 결실될 때가 되니, 사탄 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도 이 결실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편으로 결실된 세계 국가가 추축국이 되고, 하나님 편으로 결실된 국가가 연합국이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품고 나가 그렇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그것을 또 남겨 가지고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결판지어야 돼요. 이 결판짓는 싸움이 2차대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벌어지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해와가 완성하고 가인 아벨이 완성해서 승리하면 세계 반대판도가 없어지니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해와는 잃어버린 아담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참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왜 찾아가야 되느냐? 본래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서 하나님 사랑, 하나님 생명, 하나님 혈통과 참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이 일체화된 그런 생명의 씨를 받아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못 받았습니다. 타락했으니 못 받았다는 거예요. 아까 교수님도 물어 봤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종자는 심을 수 있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아버지의 애기 씨를 받고 태어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7년 이내에 기독교 문화를 완전히 수습할 수 있었던 통일원리

참아버지의 애기 씨를 못 받고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모든 나라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을 찾아가야 돼요. 참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누가? 통일된 미국 전체가 찾아와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서 천하가 따르기 시작하면 7년 이내에 세상은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기간에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모셨으면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안 되려야 안 될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 원리가 무슨 말이냐? 기독교 종파가 아무리 많아도, 신교 구교 할 것 없이 통일교회의 3주일 수련만 받게 되면 전부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7년 이내에 기독교 문화를 완전히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무기를 가진 것입니다. 그러한 굉장한 무기를 갖고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소련의 공산당도 이번에 4박 5일 동안 수련 받고는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완전히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대한민국 나라 전체가 지지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추진해 나오고, 이런 이론적 새로운 말을 선포해 가지고 나오는 것이 지금 해 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거 벌써 선생님이 20대에 가누어 두었던 프로그램들이라구요. 그 기간에 대한민국이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민주세계가 얼마나 손해를 봤습니까? 복중에서부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전부 종새끼 자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타락한 악마의 자식으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21년 걸려 가지고, 기독교의 잃어버렸던 그 기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접붙이게 해서 다시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세계적 판도로 등장시켜서 지금 돌아오는 길입니다. 환고향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결국 문총재하고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서부터 한국은…. 2차대전 때도 한국 땅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는데, 이게 뭐예요? 6·25동란 때 전부 다 초토화되어 버렸습니다. 4백만에 해당하는, 360만 명 이상의 피의 희생자가 나왔던 것입니다. 이 한국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려운 국가적 문제…. 여러분 그렇잖아요? 재작년만 하더라도 동의대학 사건이 있었지요, 동의대학? 그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주도한 줄 알아요? 조종석 치안본부장을 불러다가 이틀 동안 내가 교육했습니다. `안 하면 나라 망하는 거다, 두고 봐라!' 그런 놀음을 쭉 해 나온 것입니다. 그 배후 역사에서 어려울 적마다 내가 나타나 가지고 이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참것은 하루 바삐 만인의 것으로 분배해 줘야

이번에 문총재가 하는 이 일이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앞으로 얼마만큼 미래에 큰 소망이 되는 줄 알아요? 지금까지 남편들이 바람피우고 돌아다녀 가지고 여자들이 똥구더기가 다 됐다구요. 차는 대로 구석에 떨어져 꺼꾸러져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이젠 아닙니다. 딱 왕의 자리에 앉아서 남편을 훈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선 문총재란 사람을 보라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남편으로서, 또 남자로서 여자를 단시일에 그렇게 위대하게 출세시킨 기록을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선생님이 해방 이후 50년 동안 쌓아 놓은 모든 갖춘 것을 순식간에, 7개월 이내에 다 전수해 주잖아요? 그래서 남성해방권을 선포함과 동시에 여성해방권을 선포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이 `당신 남편이오?' 이렇게 묻게 될 때 `남편이고 말고.' 그러면 그 남편이 뭘 하며 사는 사람이냐고 물어 보라구요. `남편이 뭐 하긴 뭐 해요? 이렇게 사는 거지요.' 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래, 참되게 사는 거요, 거짓되게 사는 거요? 어떻게 사는 것이 참된 남자요? 어떻게 사는 거요? 참된 남자요, 거짓된 남자요?'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남자는 어떠냐? `사랑은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배필로서 곁눈질 한 번 안 하고 길가에 기생이, 미인이 아무리 첩첩이 쌓였더라도 곁눈질 한 번 하지 않습니다. 만년 장승과 같이 당신을 위해 태어났고, 당신 외에는 어떤 생각도 안 합니다.' 하는 그런 남자이지요? 물어 보라구요. 배때기를 차고 물어 보라구요. 그런 남자와 산다는 여자들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 교인들은 많지요. 통일교인들은 90퍼센트가 그래요. 진짜 참남자 데리고 살아요, 가짜 남자 데리고 살아요? 「참남자 데리고 삽니다.」

최예정은 어때? 그렇게 갈라져서 사는 게 벌써 5, 6년 됐지? 「10년됐습니다.」 10년 됐어? 10년 동안 남편 옆에 한 번도 안 가고 내버려두고 말이야, 미국 여자가 언제든지 가랑이 벌리고 오라고 호리고 있는 그 판에서 그걸 믿고 살아? 「예.」 거짓말이야. 어떻게 그래? 그래도 믿어? 선생님 말을 그렇게 믿고 자기 남편을 믿어? 「예.」 아, 거짓말 하면 어떻게 해? 믿겠나, 안 믿겠나 말이에요. 세상에서 안 믿고 사는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해요? 그런 패는 세계에 없어요. 통일교밖에 그런 여자가 없습니다.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그 의사가 여자들 중요한 곳을 검증해 보니 말이에요, 누더기 판이고 별의별 병 없는 사람이 없는데 통일교 축복받은 사람은 뭐 어떻다구?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니야, 아버님이 만들기는 뭐…. 내가 만든 게 아니라구요. 천리의 원칙이, 천리의 대도의 원칙이 그렇게 만든것입니다. 밝히기는 내가 밝혔지만 내 것이 아닙니다. 만민의 것입니다. 진리는 개인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 것이 아닙니다. 만민의 것입니다.

만민의 것인데, 만민들이 싫다고 하니 통일교회가 울고 불고 전도하려고 욕먹고 그러잖아요? 그거 통일교 같으면 그만 놔둬도 저절로 해요. 그거 비싸고 그러니 그냥 자기 아들딸한테 물려 주면 될 거 아니예요? 아닙니다. 참것은 하루 바삐 만인의 것으로 분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길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한이 없다구요. 자, 어디에서 이것이 갈라지기 시작했다구요? 거짓 사랑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으니, 거짓 부모가 생겨났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거짓 사랑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관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되어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지녀 가지고, 거기서 이 원죄의 뿌리가 번식해서 50억 인류가 그 뿌리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 자체가 타락하게 된 것이 돌감람나무 밭이었다 이거예요. 아무리 돌감람나무가 많다 하더라도 그 주인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까마귀 밥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돌감람나무를 자기의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사탄이 전부 다 주인이 되었으니 그 이상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역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고 또 희생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자기 편으로 만들면 사탄 편 돌감람나무보다 많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세계에 드러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대번에 하나님 편에 관리되어 있는 돌감람나무의 주인이 참된 주인인 걸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말려 넘어갈 수 있는 환경에서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재투입하고 또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재현시킨 공로, 그 터전 위에 일체화된 돌감람나무 밭이 하나님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밭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인류들을 관리할 수 있는 종교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언제든지 잘라서 한꺼번에 순식간에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는 전부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기독교도 재림사상이 있고,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자기의 종주들이 와 가지고 세상을 구해 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앞으로 참주인인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뜻의 일체가 되어 비로소 돌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 밭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3대를 성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3대를 성별해야 돼요.

여러분, 한번 결혼했던 사람이 재취로 가든가 재가해서 가게 될 때, 옛날에 살던 남편이나 옛날에 살던 아내의 물건이 있게 되면 기분 좋아요? 흔적 없이 깨끗해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를 거치고서야 완전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두더라도 그 씨를 심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3대를 거쳐 가지고 거둔 그 씨를 심게 될 때에 비로소 참감람나무 씨가 되어서 참감람나무를 키울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기독교는 모르고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된다고 하지요?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돼요?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똥을 싸고 뭉개면서도 냄새를 못 맡는다구요. 냄새를 못 맡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똥간에 살면 똥 냄새를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서양 사람들 노린내 나는 거 알아요? 내가 어제 도원빌딩에 가서 매칭하는데, 서양 사람이 있더라구요. 한 녀석이 와 있는데도 그 노린내 때문에 나는 골치가 아파서…. (웃음) 그거 자기 여편네는 모르고 산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냄새 맡는 사람들은 가 있으라고 해도 안 가 있지요. 본심은 거기 있고 싶지 않은데 할수없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런 이야기는 그만두자구요.

재림주는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진 분

자, 왜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차자를 취하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이제 알겠지요? 「예.」 차자를 취해 돌려야 되는데, 어떻게 돌리느냐?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와 같이 해 가지고 한국을 찾아야 돼요. 한국이 뭐라구요? 한국은 재림주가 오시는 곳입니다. 그 재림주가 문선생입니다. (박수) 오늘 처음으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누구라구요? 오늘 처음으로 글씨 써 가지고 그 재림주가 누구라고 했습니다. 뭐라구 써 놨지요? 문선명. 처음으로 쓴 것입니다. 발표했으니 똑똑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예 이젠 천하에 다 공개하는 것입니다. (박수)

주님은 무엇으로 온다구요? 신랑으로 온다고 했지요? 「예.」 그러니까 종교 중에 어머니 종교, 신부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의 이념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시켜서 신랑을 맞을 수 있는 특권이 신부에게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남자들도 `예수님은 신랑이고 나는 신부라.' 하지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신랑이 오목을 찾아와요, 볼록을 찾아와요? 아, 부끄러워할 거 뭐 있어요? 나한테 다 축복받고 말이에요. 뭘 찾아와요? 오목을 찾아오는데, 볼록이 신부라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키워 나오면서 신부나 수녀를 왜 독신생활 하게 했느냐? 아직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부모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결혼식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독신생활 해야 돼요. 부모가 결혼하고 나서야 비로소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고차적인 종교에서는 아직까지 독신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부모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스님이니 비구승이니 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바람 다 피운다구요. 수녀들, 신부들 전부가 자기 멋대로 산다구요. 이제 문 열어 놓고 문총재가 가르침을 주기 때문에 부모 앞에서 비구승들도 결혼식을 해야 돼요. 또 천주교 뭐라구요? 신부 수녀들도 결혼식을 해야 남아지지, 그거 반대했다가는 다 싹쓸이됩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전부 이론적으로 다 알고 풀어야 가려 주지요. 모르는데, 완성이 나와요?

자, 그래서 세계통일의 주인이 누가 돼야 된다구요? 재림주지요? 재림주가 돼야 할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를 했습니다. 미국 선교사하고 김활란이 중심삼고 이대, 연대 사건이 일어났지요? 그때 대한민국 대통령 이박사, 프렌체스카,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이 전부 나라 망치는 원조가 됐다구요. 김활란이 중간에서 싹싹거리다가 어떻게 됐어요? 이기붕이 어떻게 됐나? 아들한테, 끽! 박마리아도 말이에요, 거 천벌을 받아도 그런 천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 문선생을 반대한 사람 잘됐나 찾아보라구요. 내가 평양에 가니까 나를 반대한 목사들은 다 죽었더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가만히 보면 우리를 지원한 사람들은 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전부 출세해요. 그런데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거꾸러지더라구요. 점점 무서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반대하다간 즉각 탕감받는 것입니다. 탕감시대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참아버지는 뭐 하러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부 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의 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결혼식을 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 말이에요. 아담이 무엇인 줄 알아요? 아담은 하나님의 몸뚱이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 했듯이 이 몸뚱이가 하나님의 집입니다. 여러분, 기도를 해보라구요.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면, 속에서 `왜 그래, 왜 왜?' 그런다구요. 그런 신비경에 못 들어갔으면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천지 대도를 밝혀 가지고 하늘의 배포 뒤까지 뒤집어 해명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생겨난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어떤 교주와 어떤 종단과 어떤 학설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게 아닙니다. 그건 전부 다 하나님 저편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도서관의 그 어떤 책에도 없는 말이에요. 내가 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서도 알고 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면 참아버지는 재림주인 동시에 뭐예요? 메시아, 그 다음에 구세주예요. 이름이 많지요. 이것은 도대체 뭘 하는 패입니까? 도대체 왜 구세주가 필요하고,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하고, 참아버지가 필요해요? 참아버지를 `참하버지'로 썼구만. (웃음) `참아버지' 하면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니까 `하' 자가 먼저 나오는 거라구요. 아버지예요, 하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웃음) 참아버지가 도대체 뭘 하는 양반이에요? 싸움판 만들기 위해서 온 양반이 아니라구요. 그가 가진 재산은 뭐냐면 참사랑하고 참생명의 씨,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하고, 둘째는? 「참생명의 씨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것이요,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 외에는 신부 된 통일된 세계,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한 신부로서의 이 세계를….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에서 반대받은 문총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들딸과 세계를 품고 악마에게 가져 갔으니, 신부 단장할 때는 전세계를 찾은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이니 하는 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다 해와 앞에 품겨 있다구요. 미국 전권하에 있습니다. 요즘에는 해와 국가가 일본이지요.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되는 미국이 전부 다 넘겨줬기 때문에 일본이 저렇게 된 것입니다.

일본은 어디를 찾아가는지 알아요? 아담 국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담국이 한국입니다. 일본이 제아무리 남북으로…. 천사장 되는 미국도 남북통일을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일본도 원치 않아요. 바라는 건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일본도, 미국도 왜 통일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자기 나라만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하나님 뜻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반대받는 것입니다. 반대받아 싸워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에 해와 국가 될 수 있는 그 세계에 갔을 때, 악마 된 사탄은 벌써 앞으로 문총재가 뭐가 될 것인가를 알기 때문에 잡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공산당도 역시 사탄이 배후에서 조종하는 세계적 판도이기 때문에 문총재가 앞으로 뭘 할 것인가를 알고 잡아 죽이려고 한 거라구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6개 종단이 합해 가지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공산당 소굴이 됐지요?

이래 가지고 문총재가 개인으로 커 가지고 가정을 기르고, 종족을 기르고, 민족·국가·세계적으로 다 길러 가지고 통일할 게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 통일된 세계 위에 재림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문총재가 가게 되면 사탄세계가 완전히 왕창 무너질 걸 아는 사탄은 그게 두려워서 총결사 투쟁하는 것입니다. 거 보라구요. 중국 패, 일본 패, 그 다음에 소련 패, 그 다음 뭐예요? 미국 패. 네 패가 들어와 싸우는 것입니다. 이래서 자기 나라를 만들겠다는 거지요. 자기 나라로 만들면 앞으로 해와 국가가 일본이 되었으니 일본을 타고 앉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냥 우연히 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사위기대 완성

자, 오시는 주님이 무엇 때문에 온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오십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의 부부 생활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그것이 무슨 내용이냐?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할 때,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요즘에 기성교회 목사나 신학자들한테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게 되면 이런 답변을 한다구요. `그거 제일 쉽고도 어려운 거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엉터리라구요. 뜻은 간단해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완성되어서 선악과를 따면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통일교회의 원리로 말하면 사위기대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 제1문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부부들은 축복받고 완전히 하나됐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나라도 못 찾고 다 이런데 될 게 뭐야! 안 되어 있다구요. 완성한 아담 해와 자리는 미완성 나라, 미완성 세계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눈앞에는 미완성 나라가 있지요? 대한민국이 완성한 나라예요? 세계가 완성한 세계예요? 싸우고 별의별 야단 다 하잖아요? 그런 기준 이상에 못 올라왔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된 가정에는 반대란 것이 없습니다. 억천만세 반대할 수 있는 상대 존재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는 천하가,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 서 있어요? 김봉태! 내가 누구야? 그 자리에 가서 빵빵 도장 받아야 돼. 이 아주머니들 어디서 왔소? 거 처음 듣는 말이니 잘 들어 두라구요. 이것은 문총재가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 싸우고, 하나님이 6천년 싸워 나온 비밀의 보물상자를 열어 가지고 캐낸 진리입니다. 영계에 가보면 틀림없이 문총재 말 그냥 그대로 정리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다른 이야기 하지 말고 기성교회 다니더라도 좀 들어 보라구요. 고등학교 다니던 코스하고 대학코스가 틀리다구요. 박사코스하고, 석사코스도 틀려요. 뭘 알지 못하면서 버떡대는 거 보면 밟아 죽이고 싶다구요. 뭐 이야기하는 거 그만두고 가만히 좀 들어 보시라구요. 남의 집 잔치에 왔으면 좀 조용히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주고 가야지 헐뜯고 갈 거예요? 솔직한 말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뭐 갖고 온다고 했지요? 「참사랑을 가지고 옵니다.」 참사랑, 그 다음에 참 뭐라구요? 「참생명입니다.」 참생명이에요. 참생명을 이어받게 되면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천국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직행길을 가르쳐 주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타락 후 제일 통곡하고 몸부림친 하나님과 참부모

자, 그러면 세상이 이렇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이후에 제일 안타까웠던 사람이 누구예요? 역사를 가지고 제일 통곡하고 몸부림친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압니다. `네가 타락 안 했으면 천지 위업을 이어받을 텐데,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지요. 아담 해와는 미성년시대였으니 몰랐다구요. 철부지였으니 몰랐습니다. 모르니 통곡할 수 있어요? 모르니 몸부림칠 수 있어요?

이런 걸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영광 가운데 있는 심판주로서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낸다.' 하지요? 세상에 제일 불쌍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듣고 보니 그럴 성싶지요? 제일 비통하게 몸부림치면서도 광명한 천지가 흑암의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거기에서 몸을 가누어 눈을 뜨고 의식을 갖추어서, 죽었지만 이놈의 자식들을 다시 살려 놓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창조주의 능력, 절대자의 힘이 있었으니 그것이 가능하다 생각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나왔습니다. 구원섭리는 다시 살리겠다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구원섭리라는 것이 역사상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원섭리가 무엇이냐 하면 본연으로 복귀하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뭐냐?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재창조를 해야 합니다. 죽었으니까, 병이 났으니 병이 나기 전 상태 그대로 다시 갖다 메워야만, 재창조해야만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재창조역사입니다.

그러면 재창조역사라는 게 도대체 뭐냐?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복귀원리는 알지만 재창조 원리는 모르고 있다구요. 재창조 원리를 간단히 보게 되면 총체적인 내용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환경을 창조했는데 환경이 뭐냐 하면 만물을 창조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이건 기성교회가 아무리 연구해도 모릅니다. 천년을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신학박사들이 전부 내 이야기를 하지요. 미국에 신학총연합회가 있다구요. 거기에 7천 명씩 매회 모이는 학회가 있는데, 우리가 맨 처음 가서는 쫓겨났습니다. 그러던 것이 요즘에는 그 이사회의 3분의 2가 우리 사람이 됐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촌 아니예요? 이거 전부 다 촌개들이 짖고 있는 모양 같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행차가 무슨 행차인지도 모르고 소리 지르고 함부로…. 이것들 전부 내가 복수한다면 하나도 남아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지요.

여러분,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들도 전부 다 아들딸이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몸부림치며 울고불고 하고, 그 아들딸이 울고불고 하고, 처자가 울고불고 하지요? 그 심정을 체휼한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 심정세계에 가서는 내려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말 들었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초교파 운동을 통해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쓰는 10배 이상의 자금을 지금까지 투입해 나왔습니다. 그게 악마예요? 교파 싸움, 목사끼리 멱살 쥐고 싸우고 장로끼리 싸우고 이러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 데모하는 패 봤어요? 데모 한번 해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안 합니다.」 한번 하라구요, 내가 좀 편안하게. 데모를 해야 쉬지요. 데모 안 하면 내가 쉴 사이가 없어요.

오늘도 매칭하는데, 이거 2만 쌍 가까운 처녀 총각들을 짝 지어 주는데 내가 하루에 뭐 한 5백 쌍 할 것으로 생각했다가 3천 쌍을 묶어 나가니까 일주일 재료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오늘 할 일이 없어서 내가 쉬게 됐는데, 그 시간이 아깝거든. 그래서 또 모았다구요. (웃음. 박수)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그러니 가르쳐 줘야지요. 가르쳐 준 다음에는 전부 녹음하기 때문에 기록에 남고 역사의 재료로도 남지만 안 가르쳐 주면 큰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기도해 가지고 알려면 큰일나요. 그러니 내가 아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곡을 하고난 후에야 부모님 심정을 체휼한다

그래, 이제 메시아에 대해 알았지요? 메시아가 누구라고 했지요? 첫째는 참사랑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의 세계적인 철학자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그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세계의 학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은 모르지요? 알아요? 알면 반대해요? 세계 학자들이 전부 다 문총재에게 자기 학교에 와서 강의해 달라고 한다구요. 자기 나라의 국가 방송을 통해서 하면 전부 다 알 텐데, 그러고 있다구요. 공산주의 소련의 연방국가 중에 세 나라가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테니 문총재가 와 가지고 간판 붙이고 이렇게 해 달라고 하는데, 내가 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한국이 자리잡기 전에 나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초청하면 그것을 나라로서 우대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한국이 지금 싸우고 있는데, 문총재 왜 갑니까? 우리 나라가 합동해서 모실 텐데 여기 살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국에 찾아와야 되겠어요, 그렇잖으면 한국을 버려야 되겠어요? 한국을 버려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나 한국에 미련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못 하냐? 내가 이번에 다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오늘 다 가르쳐 주려고 그럽니다. 나 해방이에요, 이제. 여자가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희생됐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가슴, 궁둥이가 얼마나 천대 받았는지 알아요? 쌍것들 같으니라구. 이것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 내가 일생 동안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욕을 먹고 감옥에 갔습니다. 그런 문총재를 비판하고….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준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 기도해 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기도하게 되면 기도하기 전에 목을 놓고 통곡을 시켜요. 문총재 사정은 세상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나만이 알기 때문에 통곡하지 않고는 그 사정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계시들을 다 가르쳐 주잖아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환경을 재창조한다 이거예요, 재창조. 똑똑히 알라구요.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

재창조역사인데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모든 골자는 그것입니다. 창조하기 전에 모든 식물과 동물을 만들기 위한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물을 만들고, 태양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거기는 반드시 뭐가 있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뭐가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요건 광물계도 마찬가지, 식물계도 마찬가지, 동물계도 마찬가지,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이 모든 존재세계가 생겨나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지요? 어머니 강연문에도 나오잖아요? 식물계도 수술 암술, 수놈 암놈 다 있지요? 그 다음에 동물계야 당연하지요. 사람도 전부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수놈 암놈 다 있다구요. 그게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모든 것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체라면 절대적 주체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 주체의 자리에 서느냐? 이 주체 대상을 왜 만들었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가 없으면 작용을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넘겨 주면 여자가 받아 가지고 돌려 줘야 돼요. 여자는 돌려 줘야 됩니다. 반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성운동, 여권운동 하는 것은 남자와 대립되는 게 아니예요? 대립하면 받아 가지고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서로 받고 돌다 보면 아내가 남편의 자리에 가고 남편이 아내의 자리에 가고, 이와 같이 한바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영원히 주고받는 입장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늘에서 땅까지 돌아왔다 하게 되면 전부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작아지는 거라구요. 올라갔으면 내려와야지요. 그러지 않고는 순환운동의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작용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두고 학자들이 말하게 될 때, 우주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힘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힘. 전기로 말하면 전기 힘이 먼저냐, 전기 작용이 먼저냐? 어느 거예요? 「작용하는데….」 작용하는 데 힘이 나온다, 힘이 있는 데 작용이 나온다, 어느 거예요? 작용하는 데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이치가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하고도 의논하고, 말하고 주고받으면 힘이 나오지요? 좋은 것은 `합시다.' 하고, 나쁜 것은 `아니오, 안 해야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발전할 수 있는 데는 힘이 나오고, 퇴화할 수 있는 데는 힘이 가라앉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성대회 할 때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이 돈을 대줄 거라고 생각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했지요? 「예.」 그렇지만 이번에는 한푼이라도 대주면 여러분들이 갈 길이 없어져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크지 못했고 아들딸도 해방 못 한 부모의 자리였으니 도와서 젖먹이고 키워 줘야 됐는데, 이젠 여성해방 대회에서 다 가르쳐 줬습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어떻게 되면 살고, 가정이 어떻게 되면 살고, 세계가 어떻게 하면 사는 것인지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 해방을 어떻게 하는가까지 다 가르쳐 줬습니다. 몰라요, 알아요? 모른다는 간나들 손 들어 봐. 나한테 축복받았지? 간나라고 해서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의 간나입니다. 여자한테 그 이상 고마운 게 없다구요.

이번처럼 불쌍한 노처녀는 처음 봤다구요. 오십이 되어서 시집 못 가고 있는 것을 `이거 통일교 교인이 되어서 이렇게 됐나?' 싶어 알고 보니…. 혼자서 독신생활 하겠다고 하던 이 패들이 원리말씀을 듣고 보니까 큰일났거든. 오목이 짝이 없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나발을 불겠어요, 그릇으로 뭘 담아다 퍼먹겠어요? 그거 무용지물입니다. 있으나마나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똥개도 냄새를 안 맡아요, 똥개도. 그런 무가치한 간나들이란 것을 모르고 혼자 살겠다는 간나들이 많거든. 그런 걸 정신차리게 해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후로 만들겠다는데, 그거 싫어요?

그러면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이 사람들은 힘만 알지 이걸 모릅니다. 작용이 앞섰다 이거예요. 그러면 작용은 혼자 하느냐? 주체 대상이 혼자 작용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도 없는데, `사랑해!' 하면서 뽀뽀를 할 수 있어요? 붙안고 춤출 수 있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앞선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주체와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작용이 있기 전에 작용을 일으키는 주체와 대상이 먼저입니다. 힘은 나중입니다. 이놈의 박사 짜박지들을 내가 기합을 준다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주체 대상이 있어야만 작용이 벌어집니다. 주체 대상을 세운 것은 왜, 무슨 작용? 「수수작용입니다.」 수수작용인데, 무슨 수수작용이예요? 참사랑의 수수작용입니다. 그래,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말이에요….

시간이 얼마나 됐나? 하기야 뭐 오늘은 한 시든 몇 시든 마음대로 못갑니다. 내가 안 내보내요. 나가면 욕을 해 버릴 것입니다. 못 나가요. 왜? 나중에 무엇을 줄지 모르거든. (웃음) 아니에요. 정말이라구요. 금방망이를 줄지 누가 알아요? 하여튼 들어 봐요. 이런 이치로 보더라도 주체와 대상 관계는 환경세계에 필연적인 귀결로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주체와 대상이 있고, 남자 여자가 있어 가지고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작용하느냐? 「사랑」 사랑이면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지금까지 시집 장가간 그 사랑은 잡된 사랑이요, 타락한 사랑이요, 인류를 망친 사랑이요, 하나님을 유린한 사랑이요, 자기 일족을 단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연장시키는 화근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아는 기독교에서는 번식하지 말라고 그런 것입니다. 고차적인 종교인 불교도 번식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거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줬지만, 그들은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주체와 대상이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돈? 돈 때문에 결혼하는 여자들이 많지요? 할리우드 영화배우들, 그거 쌍년이에요, 귀년이에요? (웃음) 아, 쌍년이 있으면 귀년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쌍년이야, 귀년이야? 「쌍년입니다.」 쌍년입니다. 내가 이거 한마디 하면 콘사이스에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귀년, 새로운 말이 나왔다구요. 내가 영어에도 새로운 말을 상당히 많이 만들었다구요. 그건 통일교회 사전을 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러니까 신문화를 창조하고, 신이상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몰라서는 앞으로 세계 여행을 못 해요. 미국 뉴욕에 가서 아시아인이 차를 타게 되면 대번에 `어디서 왔느냐?' 물어 보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인 줄 알거든요. 그래, 택시 운전사도 대번에 레버런 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일본에서 산다.'고 하면, `레버런 문 아느냐?' 할 때 모른다고 하면, `퉤!' 침 뱉는 것입니다.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내가 재미있는 여담이 많은데 할까, 말까? 「해 주세요.」 배고프잖아? 나 배고파. 들어가자구요. (웃음. 박수) 이런 말을 해도 통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만약 교회에 가서 이런 말을 하면 `저 목사, 미친 녀석이지. 배고프면 가서 밥이나 퍼먹지 공석에서 뭘 그래?' 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쌍년이라 하더라도 말이에요, 애비 된 입장에서 딸 같은 자식들한테 하는 것인데, 어때요? 시집을 내가 다 보내지 않았어요? 장가를 내가 보냈지요? 「예.」 싫다고 하더라도 내 손에 시집 장가갔으니까 `이놈 자식, 이놈 간나!' 하더라도 그게 인사가 될 수 있지, `아무개 사모님!' 이래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 못 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똥 싸고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내가 지금 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고, 제일 간단한 방법이예요. 바쁜 생활에 언제 밥 먹고 이빨 닦고 키스하고 그래요? 밥 먹으면서 키스하고 다 그래야지요. (웃음) 지금은 빠른 속도가 필요한 때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일체가 돼야 됩니다, 일체가.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도 주체와 대상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 있지요? 아줌마 마음 있지요? 마음, 몸 있지요? 하나됐소? 「단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아, 글쎄 안 됐어요.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단정하지 못하겠습니다.'예요? 안 됐다고 하면 될 거 아니야? 안 됐어, 안 됐다구요. (웃음) 물어 볼 필요가 뭐 있어, 뻔한 건데? 「마음이 집에 있거든요.」 (웃음) 거 솔직해서 좋다, 솔직해서.

참사람으로 몸 마음이 통일돼야

지금까지 왔다 간 성인들이 가르친 것은 전부가 자기는 사고 없는 사람이고 외부만 사고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성인 자체도 성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천만에! 성인도 회개해야 돼요. `당신 마음 몸은 통일돼 있어요?' 하고 성인한테 물어 봐요. 안 돼 있습니다.

이 마음의 세계는 하나님이 맡고, 몸뚱이의 세계는 악마의 무도장이 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통일되어야 할 몸 마음의 이상을 사탄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또 다른 사랑을 심어 놨기 때문에 마음이 플러스가 됐는데, 몸이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싸운다구요. 이 악마와 악한 사랑을 처리할 수 있는 기원을 못 찾게 될때는 본연적 마음에 참사랑도 일치할 수 있는 이상 기원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성인들이란 것은 뭐냐?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니, 외적인 나라가 잘되어야 집안이 잘되고 어떻고 했지만 아닙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은 내적인 문제입니다. 제일 먼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싸웠지요? 몸도 하나님을 붙들고 싶은데 몸뚱이를 하나님이 쫓아내니 두 세계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까 말한 전부가 갈라졌습니다.

그러니 가정에 돌아가게 되면 몸 마음이 갈라져 있으니 부부가 네 패가 돼요. 열 식구라면 스무 패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시킬 수 있는 약, 그 특약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참사랑만 하면 한꺼번에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참 재미있는 말을 들었다구요. 우리집에 연실이 있잖아요? 연실이 왔나? 안 왔지? 9남매가 있는데, 자기가 맨 막내딸이라나? 오빠가 몇이냐면 일곱입니다. 그 패들 지금 다 뭘 하고 있느냐고 물어 보니까 축복받고 완전히 뜻을 위해 다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가정 전체가 하나되어 있게?' 했더니, `아, 그럼요. 거 물어 볼 것도 없지요.' 하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해서 내가 머리를 숙였다구요.

야, 아홉 형제가 하나되었으니 일당이 되어서 나타나면 못 할 짓이 없겠구만! 그래도 도적질은 안 해요. 통일교회는 도적질하라고 가르치진 못해요. 그러니 선한 일밖에 할 것이 없으니 동네방네에서 앞으로 문제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그 동네에 시장 나가라고 하고, 그 다음에 도망가더라도 구청장 나가라고 하고, 잡아다가 전부 다 주인 만들려고 할 거라구요. 왜냐?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자기 부부,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거든. 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있으면 가정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사모님과 싸움했을 것 같아요, 안 했을 것 같아요? 한번 대답해 봐요. 싸웠으면 하나님이 멱살을 붙들고 `이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했을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가 나하고 결혼한 그 첫날 약속이 뭐냐 하면 절대 아기들한테는 부모들이 싸우는 걸 보여서는 안 된다는 거였습니다. 그것은 죄악입니다. 물론 뜻길을 가고 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가는 길은 눈앞만 바라보거든요. 감옥 가는 남편 좋아할 사람 없다구요. 그러나 감옥 가야 됩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눈물 짓지 마, 이놈의 여자야!'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흥진이 죽었을 때도 그랬다구요. 영계와 육계를 다 처리해서 보내고 고요한 아버지 자세, 하늘땅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아들을 위해서 전부 기도를 해주고 나서 통곡을 해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전부 주인으로서 할 수 있는 예법이 있는데, 다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흥진이의 영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버지 이름으로 어디든 재림해서 협조한 거 알지요? 알아요? 「예.」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내가 도를 닦으면서 제일 고생한 게 그것입니다. 몸 마음이 쉽게 하나 안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잠자는 거, 이게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먹는 게 문제입니다. 배고프면 정신이 헷갈려요. 잠 오면 눈이 말을 안 듣는다구요. 그 다음 뭐냐 하면 남자로서 여자에 대한 문제, 이것이 3대 원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 문제를 전부 청산지어 깨끗하게 지우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그런 문제에 부딪힘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도의 표어가 뭐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내가 아무리 통일교 교주가 되고 천하를 주름잡고 천하를 통일한다 하더라도, 내 자체의 통일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면 통일되지 않는 그 자체의 일원의 모든 통일적 누각은 전부 다 일시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이란 무엇이냐?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 통일교회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통'자가 뭐냐 하면 `거느릴 통(統)'자입니다. (판서하시며) 통일교회는 거느려서 하나 만드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먼저 말하는 게 뭐냐 하면,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눈도 초점이 맞고, 코도 초점이 맞고, 귀도 초점이 맞고, 입도 초점이 맞고, 손발도 초점이 맞는데 내 몸 마음의 초점은 어디 있어요? 몰랐습니다. 이게 내 고민이었습니다. 이 초점을 무엇에 맞추느냐? 초점을 맞춰야만 내 몸 마음이 완전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착지가 가능해요. 저 아줌마도 마음이 집에 있다니 착지가 안 되어 있지요? 비둘기는 콩밭에 마음이 있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이 중심의 통일적 촉감이라는 것은 한 점이어야 돼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영생 정착, 영원 정착이냐? 참사랑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무한한 가치의 존재이길 원해

여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묻게 된다면 뭐라고 하겠어요? 시집 장가가기 위해 태어났어요. 그렇지요? 그 답변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리고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본래 태어나기를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거 맞는 말 같아요, 안 같아요? 그것을 다 정비해 놓아야 세상 물정이 훤해 가지고, 가시밭에 가서 피가 나더라도 갈 길 재촉해서 달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말이에요…. 간단해요.

철학 기원으로부터 모든 천지를 뒤져 가지고 보니까 모든 전부는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부터 태어났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도 천지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위해서 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했습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예요?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의 신이라면 사랑을 어디서 찾겠어요? 혼자서 찾겠어요? 문총재, 사랑 있지요? 그러나 사랑이 있다고 해서 문총재 혼자 춤춰 보라구요. 미친 녀석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라는 건 혼자 찾을 수 없습니다. 상대적 이념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천 퍼센트 만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왜? 사랑의 상대는 무한한 가치의 존재입니다. 자기보다 몇천 배 나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다구요. 아시겠어요?

몇천 배 되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해 가지고 기억하게 되면 백만한 상대밖에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창조해서 백 퍼센트만큼의 상대가 나오면 안 됩니다. 내가 이런 걸 다 알고 나서는 `하나님 당신은 참 지혜의 왕이시라구요.' 한 것입니다. 천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만 퍼센트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무한히 올라갔다가 몇 바퀴 돌고, 요만큼 올라섰다가 또 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혼자 몇 바퀴를 순회한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 가지고 돌고 돌고, 출발기점에 돌아가 붙는다는 거예요. 명주 꾸러미 같은 거 그걸 뭐라고 그래요? 토갱이라 하지요. 평안도 말로 토갱이라고 하는 꾸러미가 있는데, 그것을 돌리면 엉크러지지 않고 그냥 다 풀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게 돌아가고 돌아가고 전부 돌아 가지고 맨 나중에는 하나님에게서 출발한 것처럼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자석 끝이 만나는 것입니다. 스톱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맞아서 또 돌 때는 더 큰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진공상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진공상태가 되어서 저기압권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권의 자동 순환운동이 벌어지지요? 태풍과 같이 그러면 그곳에 고기압이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압이 끌려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다 주고 나면 저기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기압권이 찾아옵니다. 알겠어요? 높은 데 있는 것이 저기압을 향해서 오게 될 때는 비면 빌수록 속도가 가속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큰 것으로 찾아오기 때문에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하고 잊어버리고, 더 위하려고 할 때는 태풍 같은 힘이 불어요. 이런 걸 누가 알았어요? 문총재가 가르쳐 주니까 알았지요. 그래, 나 그렇게 사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1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10억 달러를 주고 만들었다구요. 그거 가지면 몇백 녀석을 부자 만들었을까?

`그 돈 있으면 한국에 투입하고….' 하겠지만, 아닙니다. 한국 요 나라 가지고는 세계를 못 구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문총재가 패권 중에 패권의 자리에 서 있는 미국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적으로 문총재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유명해졌다구요. 이번에 내가 가서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 만드느냐 안 만드냐 결정해야 할 입장에 서 있습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 패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노' 하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만큼 자격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있습니다.」 왜? 이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박수)

세계 160개 국가 오색 인종들이 국경을 넘고, 문화 배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오라고 하면 여기 와 가지고 내가 똥개 같은 사람하고 결혼시켜 줘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테스트했습니다. 백인 미녀 중의 미녀와 흑인 추남 중의 추남이 한번 결혼하면 하나님의 한이 풀리는데 안 할 수 있어요? 그랬더니 서로가 하겠다고 해서 참 곤란했다구요. 아, 이거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시키니까 3분의 2가 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내가 놀라자빠졌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이렇게 무섭게 만든 내가 신중히 안 했다간 벌 받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 무서운 말입니다.

존재세계 환경에는 주체 대상 개념이 먼저

그러면 수놈 암놈 개념이 이 땅 위에 먼저 생겼겠어요, 아메바가 먼저 생겼겠어요? 아메바가 생기기 전에 수놈 암놈 개념이 있었겠어요, 아메바가 생겨난 후에 수놈 암놈 개념이 있었겠어요? 답변해 봐요. 대학을 나오고 다 똑똑한 사람들이니 대번에 답을 해야지요.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 있었겠어요, 아메바가 먼저 있었겠어요?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입니다.」 왜? 우주의 존재세계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아메바도 그 일파입니다. 그래서 윤박사보고 진화론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물리학 박사입니다. `수놈 암놈이 먼저 생겼겠어, 진화론이 먼저 생겼겠어?' 하고 물어 봤다구요. 그랬더니 한 3년 지나니까 요즘 와서 정신이 들어 가지고 `예, 지금 알았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물리학 박사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간단한 말인데 말이에요. 수놈 암놈이 먼저 있었어요. 왜? 광물이 생겨나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었고, 식물이 생겨나기 전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었고, 동물이 생기기 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었습니다. 남자세계, 여자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잖아요? 남자 여자나 수놈 암놈이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김봉태는 뭐야? 수놈이야, 암놈이야? (웃음) 서명진은 수놈이야, 암놈이야?

그래, 역사가 언제부터예요? 진화를 시작하고부터예요, 그 전부터예요? 「그 전부터입니다.」 진화가 뭐예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사촌입니다. 똑같아요. 뼈다귀며 요것 저것이 똑같다구요. 색깔이 조금 다를 뿐이지 생식기랑 눈깔도 똑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참새 새끼하고 멧새 새끼하고, 암놈 수놈을 엇바꿔 가지고 사랑해서 새끼 낳으라면 새끼 낳을 수 있어요? 천년 만년 한다면 새끼 낳겠나, 안 낳겠나? 「안 낳습니다.」 낳아야지, 안 낳긴 왜 안 나요? 똥개 같은 자식들! 원숭이하고 침팬치하고 천년 만년 해 보라구요, 새끼 낳나.

서양 사람들 가슴에 털 난 것이 딱 원숭이 사촌 같습니다. (웃음) 거의 털이 났다구요. 그래서 `진짜 원숭이라고 해도 되겠구만. 잔등에 털도 많다. 이 원숭이 새끼 한번 보자.' 그런 농도 한다구요. 내가 농을 잘해요. `너희 조상이 원숭이라고 했지? 원숭이의 소리를 치나 보려고 했는데, 한번 쳐 봐?' 하면,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잘난 신사 앞에 가서 `당신 조상이 원숭이였던 걸 내가 압니다.' 하고 인사 해 보라구요. 뺨을 치겠어요, 웃으면서 `진화론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러겠어요? 그거 두말 할 거 없이 뺨을 갈겨야지요? 뺨을 갈기는 것이 정상이에요, `히히히…!' 웃는 게 정상이에요? 어떤 거예요? 뺨 못 갈기는 그건 전부 다 쓰레기꾼들입니다.

통일 기반이 없이도 자유가 성립되지 못해

자, 그래서 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생겨 가지고 뭘 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이에요, 통일. 이제 통일교회 얘기하다가 통일이 무슨 뜻인가도 말하지 않고 가게 되면 문총재가 말하다 빼먹고 갔다고 할까봐 얘기하는데, 통이란 `거느릴 통(統)'자입니다. 문선생을 누가 와서 거느리지 못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하고 나하고 바꿀 거예요? 통일교 패들은 절대 안 바꾸지요. 이젠 사회에서도 그만큼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통일을 알아야 돼요. 통일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것도 통일되어 있지요? 통일 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일 점을 원해요, 영점을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 통일돼야 합니다. 하나는 왜? 찌그러져 있다구요. 초점이 틀립니다. 그러니까 일 점이 통일이 되어야 돼요. 초점은 영원불변입니다. 그와 같은 논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 기반이 없는 데는 자유가 성립되지 못해요.

여기 아줌마들, 남편하고 하나 안 돼 가지고 자유스러워요? 토닥거리고 난 그 이튿날 자유스러워요? 자유 있어요, 없어요? 없어! 평화나 행복은 모두 공불입니다. 나무아미타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상적 개념은 통일이란 글자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동네 방네 모든 슬픔도 동정을 할 수 있고 줄 수 있고, 다 그렇지요? 하나 안 되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 없습니다. 부처끼리 싸움하고 회사에 가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어요? 얼굴은 기분이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다리는 비틀거립니다. 그게 천지 조화요 천지 이치이기 때문에 그 질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인간은 거기에 따라서 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가르침을 가지고 만민을 교육하자 이거예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돼야 합니다. 무엇 중심삼고? 몸 마음이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느냐 하면 이상적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가 왜 생겨났느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를 물어볼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그거 불평할 수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만민공동으로 오케이입니다.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이란 말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임자는 부처끼리 하나되었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니만큼 아직 하나 못 됐지? 「예.」 하나 못 된 거야. 뭘 하면 여자가 가끔 뭐라고 또르르 하지? 「예.」 임자에겐 그런 여자가 필요해. 당신은 잠을 자게 되면 이불 뒤집어쓰고 이틀 사흘 잘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잔소리 할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구. 아침에 출근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쿨쿨 자는 형이지? 솔직히 이야기하면 다 그렇다구. (여자에게) 너도 깔끔하지 않잖아? 누구 말 듣게 되면 가슴에 걸려 가지고 빨리 없어지지 않지? 한국 말 다 알아들어? 「조금 압니다.」 한번 마음에 걸리면 풀기가 어렵지? 「예.」 그러니까 이 남자는 너에게 원만한 형이야. 너에게 절대 필요한 남자를 맺어 준 거라구. 오늘부터 감사하면서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 되는 거야. 아, 아, 아멘? (웃음)

그래, 내가 사람 관상도 잘 보고 그런다구요. 옛날에 평양에 갔을 때는 박수무당으로 소문까지 난 사람 아니예요? (웃음) `야! 이 자식아, 물러가! 똥개 같은 녀석이 문고리를 잡아?' 그때는 내가 무서워서 사람들이 문앞에 나타나질 못했습니다. 내가 요즘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가 됐습니다. 곽정환도 우습게 보고 날 이용하려고 하고…. 아, 그렇잖아? 재단 이사장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야, 협회장이라고 해 가지고 나보다 높은 자리에서 춤 추려고 하잖아? 다 모르는 게 아닙니다. 똥싸개까지 들여다보고도 모른 척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다 도망가요. 다 도망을 간다구요.

모든 존재는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

자, 그러면 사람은 왜 태어났고 존재는 왜 태어났느냐?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위해야 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천만 배 잘나도 또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욕망인 동시에 인간의 욕망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당신들, 처녀 때 선 보러 가면서 상대가 나보다 못나기를 바란다고 생각한 여자 있어요? 없지요?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잘나기를 바라요? 몇천 배, 몇만 배, 그저 대통령도 제일 최고의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 닮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붙안고 어화둥둥 하지요? 그 아기를 나라의 왕 주면 바꾸겠다고 해요? 천하에 뭘 줘도 안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최고의 사랑의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고 잊어버려야 되는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지혜의 왕자는 존재의 출발을 위하는 자리에서 시작했다는 놀라운 철학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도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볼록이 남자 것이에요, 여자 것이에요?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아무 이상한 감정 없습니다. 「여자 것입니다.」 여자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것은 누구 거예요? 여자 것이 아니라 남자의 것입니다. 주인이 따로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행동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고 난 다음에는 정도를 안 갈 수 없습니다. 모르니까 휘청거리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암만 미인 백 명이 발가벗고 쇼를 하더라도 이게 안 일어나요.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 누이동생이고, 자기의 일족입니다. 그럴 수 있는 수양이 필요하다구요. 문총재는 그런 수양을 다 했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까지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남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간부(姦夫)를, 자기 사랑을 빼앗은 원수를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이야기해야 돼요. 기성교회 다니면 알겠구만. 욥기 같은 데 보라구요. 하나님한테 참소할 때 꼼짝 않고 들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치에 맞는 말은 들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딸이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자기보다 아들딸이 못나기를 바라는 에미 애비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부모의 마음은 희생하고 또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여기에 태어나기 시작하는 걸 아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는 자각적인 자아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가 간단하게 돼 있는 게 아닙니다.

자, 집에 못 가더라도 문총재 말을 들어두는 게 좋다구요. 그래요, 안그래요? 태어나기를 위하는 데서 태어났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에는 상대가 못 생겨나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상대적 개념이 정립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 앞에 투입하고, 피땀을 흘리고, 스무 시간 이상 일하고도 그 사람들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천지 이치입니다. 내가 영원하고 이상적인 큰 대성(大成)과 목적으로 환희의 영광스런 그 무대를 가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천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천년 이상의 큰 것이 나오는 것이요, 만년, 억만 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억만 년 이상 큰 것이 나오는 것이 그 결과예요.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한 비결

내가 일평생 칠십이 넘었어도 피곤하다고 해서 절대 젊은 사람한테 지려고 안 한다구요. 언제나, 시종여일이 아닙니다. `시소종대(始小終大)', 어제보다 오늘이 마음이라도 한발짝 앞서야 돼요. 이렇게 되면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앞설 수 있는 주체의 자리는 하나님이 딱 쥐어 주게 돼 있습니다. 세상이 반대해서 못 돌아가게 되면 나를 끌어올려 가지고 방향을 제시해서 하나님이 품어 줘 가지고 새로운 비약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한 비결입니다. 그런 철학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래, 기성교회가 질 것 같아요, 문총재가 질 것 같아요? 나는 기성교회에 대해 한 번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일주일 동안 기자를 열 명만 동원하면 기성교회는 다 펑크납니다. 그들의 똥기저귀를 다 알고 있어요. 여기 대한민국에 있는 열 명만 택해 가지고 2주일만 파고들어 가게 되면 다 파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하는 것입니다. 왜? 형제라구요, 형제.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만나서 사정을 이야기해야 돼요. 손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붙안고 통곡을 해 보고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가르켜 주어도 안 되게 되면 딴 데 나라를 찾고, 그게 안 되었으면 세계를 찾아 나와 가지고 와서 또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를 찾았는데, 그거 안 듣겠어요?

오늘날 문총재에게는 기성교회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내가 혼자 돈을 쓴 것만 해도 기성교회가 교회를 몇백 개 짓고도 남을 수 있을 정도예요. 누구 때문에? 세계 때문에 썼습니다. 통일교회를 보면 집도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이번 여성운동을 두고 보더라도 말이에요. 왜? 위해 사는 사람은 위로 못 크게 되면 땅으로 더 커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기반을 쫓아오려면 기성교회는 어림도 없습니다. 미국 기반, 어림도 없습니다. 공산세계 기반, 어림도 없습니다. 왜?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니까 그건 발전하는 것입니다.

정지(停止)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종교를 믿고 전도하는 데 있어서…. 옛날에는 미친듯이 했었는데 지금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돼요. 일생 동안 미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정지하는 상태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라지 않고 스톱되면 그건 지옥과 통하는 거라구요. 자라야 돼요. 그래, 문총재는 자라는 거예요, 정지예요? 정지예요, 자라고 있어요? 「자랍니다.」

종교세계, 과학세계, 경제세계, 정치세계, 문화세계…. 다 그 방면에 훤해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무엇이 있는지 훤히 알게 되고,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알래스카 수중을 훤히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다양하지요. 그렇지요?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춤 출 줄 안다구요. 춤을 춰도 홍두깨 춤 추어서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홍두깨를 던지면 툭툭툭 쓰러지지요. 동서사방으로 박자를 맞추고 음율을 맞추어 가지고 추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그러니까 통일이 돼야 해요. 모든 통일은 이상이 맞아야 돼요. 눈이 하나 아프면 어때요? 행복해요? 눈이 하나 안 보이면 어때요? 코 하나 막히면 어때요? 귀 하나 안 들리면 어때요? 행복해요, 자유스러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된 기조가 없게 될 때는 행복도 다 소용없습니다. 하늘이 인간에게 준 것 중에 제일 된 통일기조는 남매를 통해서 사랑의 벽을 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무너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도 오늘 남편을 찬양했지요? 욕 했어요? 당신들도 그래요? 찬양할 수 있는 남편을 지니고 살아요? 그리고 우리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하니 자기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수고를 덜어 주겠다고 자기가 강단에 서서 스피치(연설)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들 며느리 전부 다 그러고 나섰어요. 그런 아들딸을 길러 놓았어요? 기성교회 목사 입 벌리지 마! 문총재는 종교를 떠나서 애국자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남편으로서도 위대한 남편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를 교육해 가지고 천하에 모든 뜻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하늘로 도약, 비약하게 할 수 있는 이런 용기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내의 빛을 보아서 문총재를 찬양할 수 있고, 아들딸의 빛을 보아서 그 부부를 찬양할 수 있고, 그 부부와 그 가정을 보아서 통일교회를 찬양할 수 있는 걸 모릅니다. 그걸 반대해? 어림도 없습니다. 얼마나 크나 보라는 거예요.

동산의 푸른 빛은 마찬가지지만 그것이 다 같은 나무가 아닙니다. 맨 처음에 못 쓰는 씨라고 뿌려 놓은 그것이 잣나무 씨인 줄도 모르고 소나무 씨들이 저지했지만, 푸른 빛을 더해 가지고 십 년, 이십 년 뒤에 누가 왕초가 되는 거예요? 다 그 앞에 대령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내가 우습게…. 내가 성경을 모르나, 신학을 다 모르나? 알고 나서 이런 말 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을 가진 사람은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자부심을 갖는데, 자만적인 자신을 중심한 자부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아서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기 위한 자부심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나가 싸워야 되겠다구요. 피땀을 흘리고 더 흘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이제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 것을 알았으니, 내 생명 귀한 것을 기뻐하거들랑…. 오늘 어두운 밤 가운데 쓰러져서 내일의 생명의 암초에 걸려 가지고 파탄될 것이 틀림없는 무리 7천만이 주변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잘 수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통곡해야 돼요, 통곡. 이번에 오면서 나는 하염없는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갈 것입니까? 내가 최후 선언하러 왔습니다.

주체 대상의 일체와 그 대응세계와의 관계를 통한 발전의 원칙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가 됐으면 또 다른 대응세계, 그 마이너스를 찾아가야 돼요. 이래서 또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더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도 하나되겠다고 생각하지요? 하나되어서 동네 모든 부부들에게 본을 보이게 되면 동네가 하나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부처끼리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사람이 열 가정, 백 가정, 천 가정…. 자꾸 투입하다 보면,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만큼 상대가 더 커지면 상대가 가치 있게 되는 거예요. 만 가정 투입하면, 만 가정을 또 투입하고 싶은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논리에 실증적인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모든 일족이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쁨 아니예요? `아이구, 내 이제 그만 하면 되겠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원리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데에는 없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 지금까지 원수가 많았습니다. 별의별 원수가 다 있었지만…. 내 성격이 얼마나 급한 사람이에요? 말 빠른 것 좀 보라구요. 내가 한마디라도 억울한 말을 들으면 밤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풀릴 때까지 못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복수를 안 하면 못 사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그랬습니다. 그러던 것이 하나님을 알고 나서 묵사발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세상만사를 모르는 천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이상 천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잖아요? 하나님이 시퍼렇게 눈 뜨고 그거 보고 있는데 죽었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죽었다고 하는데도 가만있거든. 왜 그래요? 그것은 다 요사스런 말이고, 다 헛된 말이에요. 지나가는 말이기 때문에 헛된 말, 요사스런 말에는 하나님이 참견 안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도 그걸 배웠기 때문에 지금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현재 배우니 무엇이니 연예계의 최고 정상급이 돌아가서 야단인데, 이거 신문에 내 가지고 박자 맞춰서 선전하고 야단해야 할 텐데…. 선전해 가지고는 참이 안 나오는 거예요. 참이 나와 가지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전하는 세상에서 참된 레버런 문은 나쁜 자로 취급 받았지만, 이제 와 보니 참이 참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가을에 열매를 거둘 때 곡식을 보니까 피가 아니고 벼라는 걸 알곡을 거두어 창고에 들이게 될 때에 아는 것입니다.

자,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대응적인 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진화론 개념도 발전하는 거예요.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주변의 9개 위성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그것이 또 플러스라든가 마이너스라든가 대우주와 상대적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만큼 영향권에 크게 품겼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얼마만큼 커졌느냐? 통일교회 하나만 있다고 그것으로 스톱되는 게 아닙니다. 자꾸 대응해 가지고 발전해서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도 갈 데가 없으니, 이 중앙에 들어와서 쉬게 하자!'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하나님같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전부가 왕이 되고 싶고, 왕녀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전권대사요, 특권대사라구요. 이런 걸 알아요? 전권대사 알아요? 그건 나라에 청하지 않아도 직접 그 현지에서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또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이 세상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 어머니는 왕이요, 왕후입니다. 그런 소리 들어 봤어요? 왜? 아담 해와가 모든 가정의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아무리 많이 거느려도 전부 다 그 후손과 같이, 왕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왕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아들딸은 뭐예요? 왕자 왕녀예요. 이게 본래 인간이 지녀야 할 기준인데, 그런 본연적 기준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본심은 최고의 자리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 하나님까지도 점령하고 쉬지 않고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권 확대에 따라 더 큰 중심 존재가 결정된다

자, 이제 결론입니다. 재창조 환경, 재창조역사는 환경에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어디 가든지 문총재가 일반 목사와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술집에 가게 된다면, 그 술집에도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기분 나쁘다고 침 뱉고 나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술집에 그 나름의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으니 그걸 파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악한 깡패단을 지금까지 전부 목잘라 때려치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연히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결론지어 소모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술집에 가서 술 팔지 말라고 패풍을 왜 놓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주체와 대상이 있으니, 주체 앞에 위대한 대상의 자리에만 서라는 것입니다. 한번 쭉 대해 보고는 말이에요, 당신네 종업원이 이렇고 이렇고, 아무개는 어떻고 전부 조사해 가지고 `이거 아십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을 텐데요.' 그러면 그 대상은 집어치우고 나한테 달려 붙겠나, 안 붙겠나? 달려 붙는 것입니다. 내가 그 주인보다도 모든 것이 월등하게 될 때는 주체가 바꿔지겠나, 안 바꿔지겠나? 주체가 바꿔지는 것입니다. 바꿔치지 말래도,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는 지혜의 왕자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바꿔치지 말래도 바꿔쳐요. 바꿔치게 되면 술집이고 뭣이고 내 마음대로 처리하는 거 아니냐구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환경에 가서 패풍 놓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가서 거기에서 네 책임 해라 이거예요. 술 먹었으면 그냥 술이나 먹지 왜 기분 나쁘게….

기성교회 목사들은 왜 통일교회 대해서 이단이라고 야단해요? 난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은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들 설교도 잘 듣고 기도도 잘 한다구요. 통일교회 목사라는 이야기도 안 해요. 거기에 가면 방문한 사람처럼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할 필요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루 만나고 이틀 만나게 되면 나한테 설교하라고 할 것입니다. 설교하게 되면 목사보다 잘하게 되어 있지요. 뭐 백 명 아니라, 수천 명이 모였더라도 사흘 이내에 전부 녹여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 아니예요? 그래서 설교 한 댓 번만 하면 그 목사 안 따라가요. 이쪽으로 다 오는 것입니다. 싸움은 무슨 싸움? 다 처리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무서워서 문을 못 여는 거라구요.

문을 열면 통일교한테 몽땅 넘어가겠으니 별의별 악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적놈, 사기꾼, 뭐 색마, 살인마, 별의별 소문을 다 냈다구요. 그것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내게 무슨 이름까지 생겼다구요? 문 마피아, 엠(M)마피아라는 이름까지 붙었다구요. 그거 기성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악마가 자기의 모든 죄상을 전부 다 가리기 위해서 죄없는 사람에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때려잡게 되면 자기가 천년 만년 살 줄 알고 그런 것이지만, 천만에! 그렇다고 기성교회 망하라는 게 아닙니다.

자, 이런 원칙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재창조역사는 환경에 주체와 대상, 그 다음에 뭐라구요? 대응적 훈련입니다. 통일교회는 문총재가 이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목사로서 사업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과학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모든 정치가를 대해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다방면에서 자기 환경적 여건을 넘어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날개를 달고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시야에 보이는 모든 것을 감정 못 하는 사람은 사람 노릇을 못 하는 것입니다. 태산을 넘고 들을 건너서 강 끝에서 저 끝까지 생각해야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대응적 상대권을 얼마만큼 확대시키냐에 따라 중심 존재가 높은 중심, 혹은 가치적 중심, 보다 큰 중심이 될 수 있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방면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통일교회는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도 못 하고 있지요? 따라지 패들이야, 앞으로 소망이 있는 패야? 그러다 망하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대응세계를 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도를 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재창조역사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재창조하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반드시 번식시켜 가지고 대응적인 국가라든가 세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나라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자, 알겠지요? 이만 하면 알겠지요? 「예.」

참부모는 하나님의 교본이 담긴 아들

오늘 어머니가 이야기한 것이 뭐예요? 아까 요거 뭐라고 했지요? 참아버지, 재림주, 메시아 그 다음에 뭐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 그럼 그 참아버지, 참부모님, 재림주 그런 사람은 도대체 어떤 남자고 어떤 여자냐? 그거 알고 싶지 않아요? 「알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 문서를 꺼내야 돼요. 이건 서론입니다. (웃음) 서론을 듣고도 심각한데, 본론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심각하겠나? 이런 내용을 다 얘기해야 할 텐데…. 이거 얘기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얘기해 주십시오.」 밤 12시가 지날 텐데? 「예.」 밥먹을 시간이 없는데? 「괜찮습니다.」 저 아주머니들, 처음 왔으면 `아이구, 다시는 죽더라도 안 가겠다.' 하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히 이야기하자구요.

참부모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 마음 속의 아들 중에 최고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상대 아들, 완성한 아들로서 그 아들의 역사는 이렇게 되어야 태어난다 하는 하나님의 교본을 지닐 수 있는 역사를 남긴 아들이다 이거예요. 말이 좀 어려웠지요? 무엇을 남길 수 있는 아들이라구요? 「교본을 남길 수 있는 아들입니다.」 교본, 알지요? 텍스트 북. 교본만 나와서 그 교본에 따라 교육하게 되면 그런 아들딸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생겨납니다.」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면 만들 수 있고 조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만 그래야 되겠어요, 여자만 그래야 되겠어요? 「같이 해야 합니다.」 같이 그래야 할 터인데 남자한테 특권이 있느냐, 여자한테 특권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역사시대 섭리 노정 위에 남자를 썼습니까, 여자를 썼습니까? 「남자를 썼습니다.」 여자는 설교도 못 하고, 여자는 목사도 못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불쌍하지요. 그러나 불쌍한 줄도 모르고 사는 여자들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뭐 일생 동안 여편네가 되어 아들딸 낳아 밥이나 잘 먹고, 돼지 사촌처럼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인간의 길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에 있어서 하나님 마음 가운데 해방적 심정으로 찬양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이상의 아들딸의 역사는 어디 갔느냐? 하나님 마음 속에서 찾으려야 찾을 수 없고, 상대 세계에서 찾으려야 찾을 수 없고 그것을 남기려야 기록할 수 있는 인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 그 세계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와 통일교회의 부부 이념은 뭐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고 태어난 아들딸로서 천년 만년 영원한 그 부모를 모시고, 그 앞에 있어서 마음 속에 상처를 한 번도 주지 않고 영원히 내 아들 내 딸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아들의 자격, 딸의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 자리를 통과해야 하나님 마음 속에 남아 있는 타락으로 말미암은 상처를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을 붙들고 `아버지, 얼마나 수고했습니까?' 해야 그 한마디에 하나님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복장이 터지는 통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맙구나, 내가 수천 년 역사를 이런 놀음 했다.' 하는 거예요. 인류 창조역사가 몇천만 년 됩니다.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성경에서 문화사를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고, 구원섭리를 착수하기 위한 뜻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은 사실 몇천만 년 됐다구요.

창세 이후에 그런 심정으로 인간을 바라 나왔던 하나님이 한때도 소원성취를 못 하고 한을 품고 있는 그 마음을 해원해 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서지 못한 한을 느껴 봤어요? 그런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영원한 사랑의 인연 줄을 갖고 태어난 아들로서 하나님이 바라는 심정에 맞을 수 있는 주체 앞에 완전히 통일된 대상이 돼 있느냐? 안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상대권은 자녀·형제·부부 심정권의 완성자

그렇게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을 갖지 못한 슬픔, 내세워 자랑하지 못하는 고통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죽 내려와 가지고 요것이 플러스 돼서 나타난 게 아들딸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건 종적입니다. 부자지관계는 영원한 겁니다. 여기는 주고받는 상대가 있습니다. 상대권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있지만은 아들딸로 태어났다고 그냥 그대로 아들딸의 자리에 있으면 안 돼요. 커야 돼요. 커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남자는 오른쪽으로 가야 돼요. 여기서 개인적으로 커서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비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육해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온 자리에서 무형 유형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비로소 남자라도 플러스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하나님이 찾고 있던 남자입니다. 여자는 서쪽에 서야지요? 둘이 서서 세상이고 뭣이고 자꾸 묻지요? 묻고 다 배우고 해서 무엇을 아느냐 하면, 하늘땅이 어떻게 됐다는 걸 아는 거예요. 하늘땅, 하나님의 나라는 한 나라가 돼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은 이렇게 돼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다 배워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나오게 되면 남자로서 당당한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남자들의 갈 길이나 여자들의 갈 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철들어 가지고 보니까, 여기서부터 갈라져요.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하나님이 아들딸로 사랑하는 그 심정과 대등한 자리인 것입니다. 아담이 오빠 아니예요? 아담이 오빠라구요. 해와는 누이동생입니다. 형제지인연을…. 장성할 때까지 오빠면 오빠, 누이동생이면 누이동생이 서로가 보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보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같은 마음을 중심삼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싸우기는 왜 싸워요? 형이 잘되고 동생이 잘된다고 싸워요? 그건 자기 집입니다. 집안의 소유인 것입니다. 집안이 다 하나될 텐데, 하나되면 전부 다 집안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내 소유요, 내 여편네 소유요, 남편네 소유요, 할아버지 소유입니다. 싸울 게 뭐 있어요? 집안의 소유가 되면 자기네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자기네 소유가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남성이 크게 되면 여기서 아들 완성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입니다.

그 다음 뭐냐 하면 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형제 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 완성자, 형제 완성자가 다 여기에 모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은 아들로서 완성자, 오빠로서 완성자, 형제로서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 속에 이것을 전부 다 텍스트 북으로 남겨서 만민 교육에 교재로 쓰기에 합당하다 해 가지고 이 기반 위에 1차, 2차, 3차만에 벌어진 게 뭐냐 하면 부부입니다. 이것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

그러니까 참다운 아들딸에 참다운 형제지인연을 거친 가운데 부부가 성립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가 설정돼요. 여러분 가정은 그렇게 이루었어요? `부부' 하게 되면 아담 해와 부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 중의 아들딸이고, 하나님 가정에 남을 수 있는 형제 중의 형제입니다. 그렇지요? 그 기반 위에 부부가 허락되는 거예요. 자녀의 사랑을 받고, 자녀의 사랑 받는 것만큼 형제끼리 부모를 사랑하고, 그러고 나서 다 크고 보니 내가 뻗어 갈 것이 무한정 공부하는 것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여자도 공부가 목적이 아닙니다.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남자를 만나야 되고, 남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태어난 목적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부부의 심정, 3대 심정…. 하나님 마음 속에 한으로 남겨진 타락한 이후의 모든 것들이 같은 대열에서 부부의 심정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횡적인 천도 앞에 서 가지고 부딪쳐야 돼요.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둘은 상대적이지만 이건 상대가 없었습니다.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심력 구심력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이 축을 중심삼고 부부는 도는 것입니다. 돌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라갈 때는 작아져서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커졌다가 또 작아지고 이러는 것입니다. 운동을 그렇게 합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삼각지대 저편을 보게 되면 모래사장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숨쉬지요? 후우, 후우….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땅구덩이만 파이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육지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만나 가지고 어디 가서 부딪치느냐? 남자는 여기에 가서 부딪쳐요. 그래서 무엇이 첨단에 서느냐 하면 부부 뒤에는 형제가 따르고, 형제는 자녀의 심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가 돌게 되면 하나님도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형제지우애도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지천이 되어도 괜찮아요.

하나님 자리에 인간이 올라갈 수 있고, 인간의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 올 수 있고, 아내의 자리에 남편이 갈 수 있고, 남편의 자리에 아내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처끼리 비밀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이것이 화합해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자녀·형제·부부의 심정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요것이 핵이 돼요. 전체 핵이 되는 것입니다. 동쪽의 핵, 서쪽의 핵, 상하 핵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입체 구형이 되게 될 때에 비로소 여기에서 하나님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구형적 이상의 실존 존재가 된 것을 대신한 실체 존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던 대신의 기쁨을 갖다 주는 것이 자녀 창조입니다. 아들딸을 낳고 기뻐할 때의 그 마음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천지를 품고….

인간 대한 하나님 마음과 참부모의 마음

여자들, 임신했을 때의 마음이 어때요? 자기 생각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아기가 크면 크는 대로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지 창조하던 하나님도 아들딸이 크면 크는 대로 보조를 맞추어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자기 아들딸이 커 나오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신할 때는 전부 다 커 나올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을 거쳐 가지고 모든 정성을 다 퍼붓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에미 애비가 정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20세가 될 때까지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생활입니다. 그런 전통을 남기는 부부가 있다고 할때는 어떻게 되느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천배 만 배 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날 이렇게 살지만 우리 아들딸은 억천만세에 부자가 되기를 다 바라지요? 일등 출세한 사람이 되어서 역사에 왕자의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을 가진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그게 어디서 온 것 같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 대해서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과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것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 기성교회의 하나님은 얼마나 멀어요! 그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마음의 아버지입니다. 마음에 핏줄을 이어준 아버지라구요.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이상, 문총재가 말하는 참부모 이상은 타락하지 않은 종적인 나 앞에 횡적으로 완전한 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선이 되어야 안전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선이 되면 얼마나 불안해요? 여기 서려면 얼마나 불안해요? 그러니 세상살이가 고달프고 까딱 잘못하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을 믿어요? 자기를 믿을 수 있어요? 아들딸을 믿어요? 까딱 잘못하면 타락해요. 사선에서 있다가는 한발짝만 떼면 타락입니다. 이걸 누가 평지로 만드느냐? 문총재가 아니면 안 돼요. 그걸 할 수 있는 부모가 있어요? 에미 애비가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버지의 책임을 지고 우리 인류의 시조라든가 메시아로서 이 땅에 와 가지고 죄를 풀어 주기 위한 책임을 하기 위해서 평면적 탕감을 중심삼고, 이 90각도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이것은 어디에 갖다 맞추든지, 열두 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그건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지천이라고 하더라도 맞고, 좌현 우현을 우현 좌현이라 해도 다 맞아요. 전후를 상현에 갖다 놓더라도 어디라도 맞는 거예요. 로스(loss;손실)가 없습니다. 모든 전부는 다 그걸 원하기 때문에 그 자리가 참사랑의 중심으로서 요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요 자리를 출발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도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의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예.」 그걸 못 해 가지고는 얼굴을 못 들어요. 내가 여러분 앞에 큰소리하는 것도 그것입니다.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사흘 이상 생각하면 안 돼요. 다 풀어 버려야 돼요. 그리고 말다툼을 하더라도 즉각 스톱해서 즉각 공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원수의 사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아들딸을 키우는 데 있어서도 내가 열두 아들딸을 키우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눈물 날 수 있는 교육도 해야지요. 쭈욱, 일장의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틀렸어? 말해 봐요.' 하면, `아니야, 시정해야지.' 하게 해야 돼요. 그건 불쌍한 게 아닙니다.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격려사 가운데 어머니가 이런 시련 가운데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 남편을 돕기 위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그 치다꺼리하며 열세 자녀를 기르기 위한 모든 문제를 완성했기 때문에, 여성 대표로서 자격을 갖추었다고 보고 세계 여성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성연합 총재로 임명했다구요. 그걸 자랑삼아 이야기 하는 남편도 반내미지요. 여편네 자랑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 반내미요, 친내미요, 완전 내미요? 친내미인가 뭔지 모르겠구만.

그래서 자기 여편내를 자랑해야 돼요. 부끄럽지 않아요.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나이 들어서 남편을 자랑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아요. 그 남편은 거짓말 안 했습니다. 약속대로 했지요. 그런 부부가 좋은 부부예요, 나쁜 부부예요? 현실이! 「좋은 부부입니다.」

해방 직후 선생님을 중심한 복귀역사

자, 그러면 이제 심각한 이야기를 하자구요. 이런 타락한 세상의 악마의 소굴 가운데서 그 남성으로서 해방의 자리를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며, 6천 년 역사를 대해 가지고 1차, 2차대전을 중심삼고 해방의 때를 만든 하나님의 수고가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있어서 아버지로 모실 수 있었으면 천하가 돌아갔을 텐데,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그랬다구요. 엘리야의 재림 때에도 그와 똑같이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사람으로 오셨으니 구약 믿던 사람들이 모세 오경에 위배된다고 전부 반대하고 죽이지 않았어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다 있지요? 전부 다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하니까 야단하지요? 나 재림주예요. 내 책임은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세계 통일이지만 뭐 기독교는 없습니다. 종교란 게 없다구요. 이렇게 핍박하고 원수시해 가지고 몰아냈습니다. 2차대전 후에 세계에 판도를 닦아 가지고 40세에 천하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이런 능력 있는 사나이를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하고, 이화여대 사건을 중심삼고 쫓아내기 시작한 다음에 4천3백 년 역사가 다 무너졌습니다. 반대하고 나면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되찾기 위해서 문총재가 피어린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사탄을 쫓아내 가지고 왕권을 세워 승리의 판도를 만들어야 할 터인데, 왕이란 사람, 천하를 전부 유린했던 사람이 와서 기독교를 타고 앉으려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문총재 말을 들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돌아가겠으니까 쫓아낸 거라구요. 이화여대가 그렇잖아요? 6대 종교가 전부 다 몇 개월 이내에 돌아가겠으니까 `아이고, 이단이다!' 해 가지고 김활란이 김영운한테까지 조사시켜 가지고 전부 다 통과했는데, 선교사가 틀어 반대해 가지고 옥살박살난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김활란이 어떤 신세에 있나. 내가 거짓말 하나 영통인이 있으면 물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번 정권도 그렇고 역대 정권들이 내 말만 들었으면 이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두환만 해도 내가 전부 끌어낸 것입니다.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들어 후원했는데 내 말 안 듣다가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그런 거 알아요? 그렇지만 내가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역사시대에 그런 남성이 나오게 되면 세계 강대국들이 잡아 죽이게 되어 있습니다. 악마 주관권 내에서 하늘나라의 아들이 와 가지고 전부 빼앗을 것 같으니까 잡아 죽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둑같이 온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빼앗아 와야 돼요. 악마가 빼앗아 간 것을 되찾아 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은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나 이 두 사람은 타락한 세상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냐? 남자가 필요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천사장의 후계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재창조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여기서는 받을 수 있는 씨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와야 돼요. 이 땅 위에서 반대하는 여자의 몸을 빌려 가지고 와야 하는 거예요. 베레스와 세라,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서 싸웠지요? 리브가가 야곱과 에서를 뱄을 때 복중에서 싸우니까 `하나님, 이거 어찌 된 일입니까? 복중에서 싸우니 어찌 된 일이오?' 하니까,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습니다.

그게 왜 그런지 기독교는 모른다구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하신 말씀을 왜 했는지 모릅니다.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똑같이 싸웠다구요. 싸우니까 `왜 이럽니까?' 하고 다말이 물을 때에도 마찬가지 답변을 했습니다. 이거 왜 이래야 되느냐? 다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도 몰라 가지고 큰소리 했댔자 될 게 뭐예요? 그건 전부 끝날이 되게 되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씨를 못 맺은 무화과나무를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 예수님이 저주한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씨를 맺어야 돼요, 씨를.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될 때 둘 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어디에서 찾아오느냐? 가인과 아벨을 찾는 다음에 뭘 찾느냐? 어머니를 찾는 것입니다. 어머니 찾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기독교 신자들을 중심삼고 신교를 만들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 종교를 만들어야 돼요. 신부 종교를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어머니를 찾기 위한 8단계 노정

그거 알아요? 그 가외의 종교들은 천사장 종교예요, 3대 천사장 종교. 어머니 종교를 모릅니다. 이걸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종의 종, 그 다음엔 종, 그 다음엔 양자, 그 다음엔 서자, 그 다음엔 뭐예요? 직계 자녀, 그 다음엔 어머니, 그 다음엔 아버지,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종의 종에서 시작하여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 자녀, 어머니 아버지, 즉 아담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러니 그거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만 믿고 구원 받는다고 하는데, 예수만 믿고 도깨비처럼 구원 받아요? 그래, 예수 믿고 이 나라가 천국 되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 물어 보면 세 마디도 못 하고 목사가 뻗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들어, 이 자식아! 큰소리 말고 들어 봐.' 하면, 나중에 갈 땐 `아이구! 선생님, 알아 모시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러나 우리 교인들한테는 이야기 관두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 교인이 자기 교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보라구요. 이 길을 가야 돼요. 왜? 지금은 사탄세계의 종새끼가 주인이 됐습니다. 그러니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뭘 찾느냐? 상대를 찾는 거예요, 상대를. 여자 때문에 고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분들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여자를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바람둥이 여자를 찾아올 수 없습니다. 제일 효자·충신·열녀·성녀·왕녀를 찾아와야 돼요. 그런 왕녀가 있어요? 전부 다 사탄의 똥구더기가 되어 모가지 잘라 죽여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종의 종의 길을 가서 찾아 올라오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간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끌고 들어가 종의 세계에 가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상대이념이 없습니다. 천사장이 상대이념이 있어요? 없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처음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도 안 해 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와 관계된 사람 다 모이라고 그런 것입니다. 같은 축복을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별도로 취급한다거나 무슨 남북통일연합, 여성연합을 별도로 취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별도로 취급했지만, 다 형제입니다. 똑똑히 알려 주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종의 집에 가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종의 집에는 하나님 편의 여자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종 이상의 자리에는 사탄이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이상 비참한 자리에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종의 집에 들어가 뭘 하느냐 하면, 그 집에서 뼛골이 녹아나도록 희생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종의 아들이 형님으로 모시게끔 해야 돼요. 종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 누나 동생들을 제쳐 놓고 `야!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너를 더 좋아하고, 우리 형제보다 너를 더 좋아한다.' 하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누이동생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으로 새끼 쳐 가지고 사탄 기반을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기가 찬 놀음이라구요. 이런 것을 알고 보니 다 이렇게 못 돼 있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이런 어머니의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거친 여자들 빨래까지 다 하면서 내가 하나님같이 모시고 왔습니다. 통일교 여자들 정신차리라구요. 아버지가 태어나기에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넘어서려면 그 장자가 종의 사탄세계 모든 전체를 줄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옷을 대신 입혀 주고, 자기 먹을 걸 대신 주고, 자기가 좋아할 것도 대신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해야 된다구요?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누나라든가 누이동생, 어머니를 감동시켜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터전을 가져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여성의 가정착륙 기반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어디 기독교에 누가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기가 차다구요. 하나님이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이 뜻을 가르쳐 주고 하면 좋겠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못해요. 부모가 모르고 했으니, 이 부모 자리까지 나가서 가르쳐 줄 것 같으면 타락을 안 시켰지요.

거기에서 전 일가가 환영해서,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어머니 아들딸 전부 다 해서 내세워 가지고 `너희들도 이 애기를 본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가정 전체가 이 종 되는 이 아무개를 본받아라. 한 가지 문제는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절대 공경하는 게 탈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미워하고, 별의별 반대를 다 했지만 결국은 내가 졌다 해 가지고 온 전체의 가정이 자기 딸을, 자기의 누나를, 혹은 자기의 동생을 전부 다 하늘의 그 종 앞에 축복해 주고 넘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 집 앞에 내세우기 전에는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길이 없습니다. 사길자, 알겠어? 그런 거 처음 듣지? 「예.」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성 해방을 내가 부르짖었습니다. 그 말을 중심삼고 상대로 나타난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심각한 남북통일의 비운의 역사를 해결짓고 짐을 지는 데 공동운명에 서야 되겠습니다. 그 심정적 내연을 통고시키고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기 때문에 통고하고 교육하는 시간이 이 시간인 걸 알지어다. 「아멘.」

똑똑히 알라구요. 이래 가지고 가정 전체가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 가정이 끌고 다니면서 자기 일가 전체를 수습하고 열두 집 이상을 넘어갈 수 있게끔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가정이 협조기반 닦기 전에는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 올라가서도 그래야 되고, 매번 그래야 돼요.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에 올라가서도 그래야 되고, 서자의 가정에서 그래야 됩니다. 양자의 가정에서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내줘야 서자의 길이 열리는 것이고, 직계 자녀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가정의 레벨이 점점 올라가서 8단계 레벨이…. 8단계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런 8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런 과정에 들어가게 되면 양자권에 있는 그 아들딸들 전부가 그 딸과 어머니까지도 내 편이 됩니다. 아버지는 끝까지 한편이 안 돼요. 사위는 도적놈 아니예요? 그렇지요? 사위가 도둑놈이에요, 아니예요? 세상에서도 사위를 도적놈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딸도 사위 편이 되면 도둑 된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애비는 절대 싫어해요. 그러나 어머니는 편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양자의 자리에서 서자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어머니, 맏딸, 작은딸, 맏아들, 작은아들까지 전체가 내 편이 돼야 돼요. 내 편이 되어서 그 아버지를 물리치고 나를 앞에 세워서 아버지가 죽게 되면 저 아들로 하여금 이 집안의 계대를 잇겠다 하게 될 때, 양자권에서 서자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8단계의 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찾아가는 8단계 수난길

자, 대한민국을 보게 되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직계 자녀의 자리에 가려면 예수님이 자기 생명을 죽이면서 만민을 위해서 죽던 딱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위하고 위해서 죽으면서도 한을 품지 않고 위해 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단지 한 길을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가지고, 전체 가정적 그 급에서 대표적인 가정을 세워 가지고 그 내세운 가정을 따라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종의 가정도 양자의 가정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엔 서자의 가정이 직계의 가정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서자와 양자가 하나되면 어머니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요 때가 그런 때예요. 전세계 여성 해방과 더불어 서자와 같고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서자의 자리에 있고 직계 자녀는 여러분의 아들딸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서자는 핏줄이 다르지요? 그거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버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의 자리에 서려면 서자와 직계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달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올라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생활에서 여러분 남편을 사랑하는 것같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같이, 일족을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돼요. 왜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런 가정을 수천만 배 합한 것이 나라 아니예요? 또 그런 가정들을 전부 몇천만 배 합한 것이 국가이니만큼, 몇천만 배 나와 같은 사실 내용을 품은 것이니, 그 앞에 나는 복종하고 소화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흡수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일을 하면서 나라에서 이익 보겠다는 사람들은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못 올라가요. 죽으면서 내 피살이라도 하나 보태고 가겠다고 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내 말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절망했는데…! 천신만고 끝에 다 찾고 보니까, 하나님이 이미 다 줬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이렇게 다 준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그렇게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역사를 어떻게 탕감해 나왔느냐? 종의 울부짖음을 전부 다 위로할 수 있는 아버지 놀음 해야되고, 양자의 울부짖음, 과부 홀아비의 울부짖음을 위로할 수 있는 아버지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양자 서자, 어머니의 한스러움, 아담의 한스러움 앞에 부모의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품은 하나님이 계신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런 나라를 잃은 충신의 도리가 남아 있는데, 그걸 모를 때에 충신이 나라 대해서 그 이상 불충이 어디 있어요? 만국을 품고 자기 가정보다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의 도리가 있는데, 그걸 모르니 그 이상 역적이 어디 있어요? 성자의 도리를…. 이런 것을 다 알게 될 때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흐르는 물을 보기가 부끄럽고, 천년 만년 비를 맞아 가지고 시꺼멓게 된 돌부리조차 보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골짜기 물이 흐르는 것처럼 자유스럽게 소리를 치고 마음대로 흐를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하나님이 큰소리 치고 자기를 본받으라고 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말입니다.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우리 아버지입니다. 그런 뜻을 품은 통일교회의 뜻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걸 아는 선생님은 세상에 어디 가든지 비참한 것을 보면 `아, 하나님이 저 이상 되신 분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비참한 걸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점심 때가 되면 내가 점심을 사 주지 못하고는 그냥 못 지나가요. 포켓에 돈만 있게 되면 점심을 사 주고 가야지. `하나님을 내가 대접 못 했으니 저 분을 부모와 같이 대접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을 세우게 해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이 그 국수를 먹으려고 젓가락을 들면 통곡이 나올 거라구요. 혓바닥이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심정을 가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부모가 계신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앎으로 인해 말이라도 듣고 이해는 하지요. 그 이해하는 것도 엄청난 기준에 선 것입니다. 문총재는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해요? 하늘의 심정세계를 찾아 올라가서 본연의 자리…. 8단계의 수난길을 자식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십자가의 길을 개척했다는 사실을 누가, 누가 알아요?

나, 문총재는 길을 가다가도 쓰러질 것 같아서 전봇대를 붙들고 통곡한 때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이걸 누가 구해 주나, 이걸 누가 구해 주느냐 이거예요. 나는 갈 길이 바빠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그런 거쳐 가야 할 섭리인 줄 모르는데, 이 땅에 누가 알고 지지해요? 이것을 하라고 천주교를 세우고 기독교를 심어 놓고 모든 종교들을 심었는데, 그 모든 종교들이 뭐하는 것입니까? 권력 싸움이나 하고 있지요? 서로 싸우는 거기에 하나님이 있어요? 천만에! 그럴 것 같으면 내가 거기에 가 있지, 내가 이러고 욕먹고 다니지 않아요. 8단계의 한, 그 한을 내가 풀고 가야 됩니다.

하늘나라 가는 길에 있어서 8단계와 팔정식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 뭐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보라구요. 사탄세계는 세계를 갖고 있으니 개인을 완성했으면 이와 같은 싸움의 승리 자체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세계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게 개인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중앙으로 올라가야 돼요. 반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로. 반대로 올라가서 탕감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승리하고 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구세주로서 와서 개인복귀, 가정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가정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가정복귀 해야 돼요.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 또 이걸 중심삼고 종족복귀, 민족복귀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민족복귀를 중심삼고 국가복귀, 이걸 중심삼고 세계복귀, 이걸 중심삼고 천주복귀를 하는 거예요. 이런 복귀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한 점으로 꽝 눌러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개인을 중심삼고 요것이 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까지 되는 거라구요. 이런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모든 걸 잡아서 인계하기 위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영계까지 가서 수많은 영인들, 도인들하고 싸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챔피언전이 벌어졌다구요.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 전부 다 성현 도인들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조는 사람 누구야,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뭐하고 있어? 왜 졸아? 심각한 이야기라구요. 지상에서 천대받으면 저 똥구덩이 놀음 하면서 감옥살이에서 천대받고, 머슴살이에서 천대받고, 서자의 천대, 양자의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 대접 못 하고 해와를 못 찾았으니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서 이걸 벗어나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8단계를 벗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세계완성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하늘땅, 지옥까지 이 8단계를 전부 다 벗어나야 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이거 전부 벗어나야 돼요. 해방해야 됩니다.

인간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야 하는데, 이 8단계의 담이 막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뭐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죽어 보라구요. 목사들 어떻게 되어 있나. 똑똑히 알라구, 곽정환이. 「예.」 팔정식이라는 말은 들었지요? 개인 해방, 심정적 해방을…. 이 단계를 거꾸로 가야 돼요. 내가 무슨 십자가를 져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좌우로 베드로의 십자가가 문제 아닙니다. 동서남북으로 각을 찢어 가지고 십자가에 박더라도 피 흘리고 죽으면서도 한을 품어서는 안 될 운명에 처한 이런 불충의 씨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도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생기게 될 때까지는 거지 중의 거지 놀음 해야 돼요. 종의 종 아니예요? 변명이 안 통해요. 몇 십 년 동안 동서남북 춘하추동 해방권을 말없이 자꾸 투입함으로써 다 포위되는 것입니다. 포위되어 가지고 밀어 주고 그 사람들도 포위되어 나를 또 밀어 주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노정과 일치하지 않고는 해방권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끗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복귀해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나를 반대하고 다 이런 것도 그런 뜻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일생 동안 전부 다 거지 놀음하고, 전부 다 남을 위해 봉사하고 말없이 주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여편네가 좋아하겠어요? 강현실이 같으면 좋아하겠어? 강현실을 만났을 때만 해도, 뜻의 기반을 다 닦았을 때였다구요. 그렇게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은 언제나 개인적 중심에서 전세계 역사적인 반대를 받아야 돼요. 사탄은 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쳐라, 이 자식들아!'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쓰러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나라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나라하고 싸워야 할 텐데 이거 북한 김일성을 동조하느냐, 남한을 동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디를 동조해야 되겠는지 답변해 봐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 있지요? 지금 미국보다 소련이 나를 더 필요로 해요. 크레믈린 궁전을 빌려 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거기에 허락만 하면 제까닥 좋은 방을 줄 거라구요, 틀림없이. 여기 대사관에 가서 거 물어 보라구요. 뭐 촌뜨기들이라서 그런 내용을 모를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김일성이 지금 하는 말이 `문총재, 내가 별장 중에 제일 좋은 별장 주겠습니다. 왜 안 오십니까?' 그러고 있다구요. 문익환, 또 학생 이름 뭐라고 했지? 「임수경입니다.」 임수경같이 감옥갈 게 뻔한데 왜 가려고 해요? 나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정부로부터 전부 다 어디 손댈 수 없게끔 그 배후를 엮어 놓고 다니는 사람이지, 철부지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한국 정부가 나를 몰아 가지고 거지 패로 몰아 치우려고 했지요? 기성교인들도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문총재가 망한다고 야단했지만, 천만에! 또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때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했다고 그랬지요. 그런데 망했어요, 흥했어요? 이런 놀음 하려고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교육할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마을마다 다 주인을 배치해야지요. 교육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다 배치해 놓은 거라구요. 그래야 태풍이 불지요. 그 여자들의 마음이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이상해요. 내가 왜 이렇게 와 앉아 가지고 있는지, 내가 어떻게 왔나 생각이 안 난다구요. 그런 거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이런 문총재 걸음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 영계까지 가서 전부 싸움판을 벌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대해 가지고 `당신이 기독교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기독교가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예요?' 하고, 석가모니를 만나서 `내가 아는 하나님은 이런데, 불교가 이거예요?' 하고, 공자를 만나서 `유교가 이거예요?' 해서 대판 싸움을 해 가지고 굴복시켰습니다. 40일 동안 영계 싸움을 해서 이론적으로 완전히 굴복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최후에는 하나님이 결판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혼란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교단에서 말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교단에서야 허깨비도 그런 허깨비가 없지요. 내 이론이 맞는 것입니다.

사탄을 옆에 놓고 `당신이 암만 그래도 이걸 부정하면 안 됩니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세 고개 넘고, 여덟 고개 넘더라도 끝까지 주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다섯 고개 넘고 `이게 아닙니다.' 해서 후퇴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별의별 시련이나 환란이 있더라도 버티고 앉아 다 청산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재현한 그 어명을 받고 내려와야 돼요, 어명. 어명을 갖고 내려와야만 이 땅 위에서 행세하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는 이 땅 위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을 거쳐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판도가 그래요. 개인 판도를 지나서 가정 판도·종족 판도·민족 판도·국가 판도, 그렇게 번식해 나왔으니 탕감을 그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4천 년 동안 한 것에 대해 전부 다 재차 판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총재가 복귀섭리 40년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걸 환하게 알았으니 죽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 남았지, 죽었더라면 기독교고 뭐고 다 똥개 되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거라구요. 다행히 문총재가 살아 남았으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걸고 세계적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쳐라, 이 자식들아!'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통일교인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 죽으라고 기도 많이 했지요? 답변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나 죽으라고 많이 기도했지요? 여기 한순자? 「안 했습니다.」 안 할 게 뭐야? 오빠랑 전부 들고 일어나서 매 맞고 다니고 안 그랬나? 반대했어도 그런 말 하지 않았겠지? 하여튼 전부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반대의 부모 패가 나와요. 반대의 부모 패, 반대의 나라 패, 반대의 세계 패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반대의 세계 패가 공산당 아니예요? 그렇지요? 모두들 `문총재 죽여라.' 했습니다. 나를 세 번씩이나 김일성이 잡아 죽이려고 올려 놓은 걸 내가 다 넘어섰다구요. 그랬는데도 만나면서는 `허허허…!' 하면서 티 없이 형님 만난 듯이 기뻐하며 다른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완전히 잊어버려요. 그래, 자기는 머슥머슥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배도 만지고 다 만지는 것입니다. `야, 형님 뚱뚱하구만!' 나보다 나이 많으니 형님으로 대해 주는 거예요. 웃으면서 그러는 거예요. 기분 좋고 나쁜 것을 슬슬 구슬리면서 한 발짝 두 발짝 해 가지고 `당신하고, 너하고 나하고 형제 하자!' 해서, 그러자고 해 가지고 남북공동성명이니 다 발표한 거 아니예요?

그 약속대로 김일성이 죽더라도 하려고 했는데, 이 대한민국 정부가 말을 안 들어서 이렇게 됐다구요. 그래, 기분 나쁜 게 김일성이 문총재하고 약속한 것을 후원해야 될 것이 남한 정부인데 어때요? `반대해봐라, 국물도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요즘엔 정부가 알지요. 그런 패 왔으면, 내가 그런 이야기 하더라고 보고하라구요. 노태우한테 이야기하고, 안기부장한테 보고하라구요. 나 누구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서워하면 감옥에 왜 갔겠어요? 무서워하지 않기에 감옥에 가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해와 국가인 일본의 감옥, 타락한 사탄 국가인 김일성 감옥, 그 다음엔 천사장 국가인 한국 감옥에도 갔습니다. 그 다음 하늘땅을 대표한 천사장 대표 국가,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에서도 다 감옥에 갔지요? 잘못해서 감옥 간 줄 알아요? 도적질해서 간 게 아닙니다. 그 아들딸을 살리고 그 나라를 살려 주고, 그 가정을 새로 편성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게 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한 것입니다. 이 뜻을 이어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천상에 가서 승리의 패권, 부모의 패권을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후원했으면 싸우지 않고 7년 동안에, 1952년이면 지상천국 다 이루었을 것입니다. 7년이면, 기독교뿐 아니라 완전히 말아먹는 거예요. 완전히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40년 전쟁을 해 가지고 1992년 요때까지 청산짓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문총재가 미국 대통령 이상, 소련 대통령 이상 다 올라갔어요.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남자 해방과 더불어 여자 해방권을 찾아나온 문총재

이래서 기독교를 대신해서 통일교는 기독교를 밟고 왔어요. 장자권에 있던 기독교가 차자권이 되고 차자권 자리에 있던 통일교가 장자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란 말 있지요? 아까 말한 가인을 통해서 장자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권 복귀해야 부모권이 복귀되지요? 알겠어요? 부모권 복귀해야 왕권 복귀, 왕권 복귀해야 왕족권이 복귀됩니다. 기독교에서 말한 14만 4천 명이란 것이 뭔지 알아요? 왕족 편성입니다, 왕족. 하늘나라와 땅에 왕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땅에 왕족권이 없으니 하늘에도 왕족이 없는 거예요. 재차 편성해야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앉아 가지고 14만 4천 무리가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고 하지요? 천년 만년 기다려 보라구요. 뭐 10월 28일 몇 시? 그 미친 것들, 두고 보라구요. 그 미친 것들도 다 구해 줘야 됩니다.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그러다 다 망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망하나 자기들이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옛날에 에덴수도원에 박 누구 있었지요? 「박윤선입니다.」 박윤선. 그거 내가 `야, 이 녀석아! 너 죽으려고 그래? 제발 내 말 들어라!' 했는데, `아니예요. 내가 믿는 게 틀림없어.'라고 하더니 죽지 않았느냐구요. 하루 저녁에 다 망해 버렸지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박장로가 죽어서 부활(復活)한다더니, 부활했어요? 사활(死活)도 못 했어요, 사활도. (웃음) 죽어 가지고 공동묘지를 갔지 별수 있어요? 허무맹랑한 소리예요. 지금은 과학이 발달한 원자시대라구요. 원자의 계수를 뽑아내 가지고 통계로 회의를 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세상에 모르는 게 있는 때예요? 크레믈린에서 뭐하고 있는지 전부 다 앉아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정보가 필요 없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 통일교 잘 믿었어요, 못 믿었어요? 「잘 믿었습니다.」 잘 믿긴 뭐 잘 믿었노? 통일교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한 거지요. 정신차리라구요. 누가 나 같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람 있어요?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들을 내가 내세워 가지고 `오늘 저녁에 내가 먹을 것이 없는데 동네에 가서 밥 얻어 와.' 하면 얻어 올 거예요, 안 얻어 올 거예요? 장관 마누라가 여기 왔는데, 내가 동네 밥을 먹고 싶으니까 목걸이 다 떼놓고 누더기 옷으로 갈아 입고 동네에 나가서 밥 얻어 오라면 밥 얻어 올 수 있겠어요? 체면이 중요한 게 아니라구요. 문총재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명예를 가진 사람이지만 똥개 놀음 다 했습니다. 뜻을 위해서 이 손으로 안 해본 게 없어요, 뜻을 위해서.

계산을 해 보자구요. 내 앞에, 내가 지시하는 명령 앞에 이러고 저러고 입을 벌려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타나 봐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국이나 서양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선생님 앞에는 전부 이러고 있잖아요? 내가 뭐 기합을 줘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그러라고 그랬어요? 저 일본 대상들도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고향 가고 싶을 때가 많았지요? 「가끔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이나 만 번이나 같다구요. 만 번 한 것도 한 번 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 아시겠어요? 문총재는 이런 싸움을 해 온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이런 싸움에 나도 아들로 태어났으니 그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만민 해방을 위해서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내가 한을 풀지 못했습니다. 이게 사실이에요, 선생님의 말이에요? 「사실입니다.」 사실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여자 해방을 위해서 아직까지 한을 풀지 못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인데, 신부의 종교를 찾았으니 내가 거지가 되어가지고 신부 해방권을 찾아야 됩니다. 남자 해방과 더불어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신부 해방권을 찾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7·1절에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로서 하늘 앞에, 만민 앞에 승리했기 때문에 천하에 누가 내 앞에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싸움은 끝났습니다. 패잔병들, 송사리 같은 것들이 산속 굴구덩이에 들어가 엎드려 살다가 선전포고 다 끝난 줄 모르고, 전쟁 끝난 줄 모르고, 휴전한 줄 모르고, 아직까지 전쟁하는 줄 알고 나와서 반대하고 다 그러지만 통할 게 뭐예요? 이 무식쟁이들. 알겠어요? 「예.」

아버지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 그런 싸움의 역사를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동조해 가지고 천만 번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서 쓰러지지 않고 살아 남았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어두운 세상에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위대한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의 과거 생활노정에 담긴 전통을 알라

여러분, 길을 가다가 길가에 있는 거지를 보면 불쌍한 줄 알아야 돼요. 내가 거지 아버지 놀음 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거지 아니예요? 거지 패지요? 거지 사촌쯤 되지요? 그저 쟁개비(냄비)도 없어 가지고 동네 옆에서 쟁개비 뚜껑에다 밥 끓여 먹는 것까지도 자리 잡는다고 발길로 차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하니, 그 선생님이 얼마나 한스러워요? 돈은 벌어서 한푼 안 대주고 말이에요. 뭐 굶고 있는 자기 아들딸은 거지새끼, 왕거지가 되어 가지고 아직까지 김칫국도 못 마시고 있는 판인데, 세계를 살린다고 세계에 돈 뿌리고 다니니 어떻겠느냐구요? 그것도 모자라서 고생 안 한다고 야단하지요. 언제 내 칭찬 한 번 들어 봤어요? 칭찬 들어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칭찬한 거 봤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는 칭찬을 못 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 나서야 칭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칭찬하는 거 한 번도 못 봤어요. 틀림없이 사랑은 한다고 사랑은 하는데 이렇게 포악하고, 이렇게 무자비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어 놓고는 밑받침을 차 버리는 것입니다. 차 버리고 굴러 떨어져 죽게 된 다음에 하나님이 품어다가 자기 안방에 갖다 놓고 치료하는 것은 봤지만, 절대 그 자리에 가지 말라는 건 못 들어 봤다구요.

선생님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백두산에 구덩이를 수천 개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 열렬한 분자들에게 오늘 저녁에 전부 다 한꺼번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민이 칭찬할 수 있는 병대(兵隊)로 만들어서 이런 해방군을 시켜서 사탄세계를 옥살박살 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이 많으면 그런 생각까지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한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생을 해도 만 50년밖에 못했어요. 그걸 하나님은 몇천만 년을 했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6천 년 전에 하나님이 세상을 지었다고 하지요? 그런 바보들이 어디 있어요? 몇억천만 년 되었어요. 하나님이 섭리의 착지를 시작한 것이 세상을 지은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으로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 하나님이고 문총재입니다. 개인 완성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아무도 못 갈 길, 너무나 힘든 길이기 때문에 몇 번이고 주저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가는 길이 이렇게 핍박이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친척 전부 다, 여편네, 아들딸까지 전부 다 독약을 먹여서 죽이려고까지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것은 문중을 망하게 하고 자기 자식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에 비참한 일이 있거든 `문총재의 가정을 찾아가던 때의 핍박을 당할소냐! 그 수난 길을 당할쏘냐!' 하며 가야 됩니다. 그런 생활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종족을 찾아 헤매던 발걸음이 비운에 싸여 가지고, 검은 구름 가운데 방향을 잃고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릅니다. 그때는 하나님도 못 오는 것입니다. 친구도 없고, 스승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나 홀로 가야 됩니다. 왜? 그걸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 때 타락하지 말라고 간섭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원한의 구덩이를 넘어야 할 참부모의 이름이 원수였습니다.

피가 낭자한 아픔이 신경을 자극하여 신경이 굳어진 자리에서도 정상적인 사람같이 인사를 해야 되고, 생활을 취해 나가기에 늠름한 모습을 취해야 했던 것이 여러분이 바라는 참부모가 과거 역사 생활노정에 남기고 갔던 전통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온 세계·종족·민족·국가가 나를 잡아 죽이려 했던 거 알아요? 대한민국까지 이박사로부터 날 이용하고 다 차 버리지 않았느냐구요. 그래, 좋다 이겁니다. 누가 망하나 보자구요. 난 나대로 내 길 가는 거예요. 결국은 전부 친 녀석이다 망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기 때문에 말이 없습니다. `이 자식, 말 말고 입 다물어! 내가 피흘려 죽음길을 가기 위해서 칼을 꽂고 맹세한 몸인데, 아직까지 내 몸뚱이가 밥을 먹고 움직여. 사지가 죽지 않았어.' 이런 격세에 찾을 수 없는 수난의 초점을 주름잡고 나오는 그런 길이 여러분들이 복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길이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존경하는 선생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이런 길을 주욱 왔습니다. 개인 고개를 넘고, 가정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젠 다 올라왔습니다. 여기 다 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 반대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내가 미국을 떠날까봐 미국이 걱정하는 것입니다. 소련이 나를 모셔 가려고 비행기표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렇게 할 터이니 오시라고 하고, 또 구라파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만은 선생님이 오게 되면 자기 정권 빼앗긴다고 생각하고 `문총재, 도둑놈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아닙니다. 보라구요. 가정을 갖기 전에는 나라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나라는 거쳐가는 나라입니다. 손님 나라예요. 서자의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서자의 나라 대통령에 나는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하나님 앞에 찾아 세워야 할 4대 심정권

결론을 빨리 짓자구요. 이런 길을 가서 이런 십자가의 길을 거쳐 가지고 최후에는 뭘 해야 되느냐? 남자로서 비로소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아들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아들의 책임을 다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에덴동산에서 오빠 형님 노릇을 못 했으니 형제로서 형님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전통적 심정 앞에 부부 노릇을 못 했습니다. 이제 아까 말하던 이런 참부모가 될 수 있는 3대 기준에 섰다면 비로소 그 사람이 걸어온 길에서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사무친 자녀의 전통, 텍스트 북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교육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밝혀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 해와의 잘못한 모든 것은 오빠가 책임지고 그 누더기 보따리를 다 정비해 준 것입니다. 통일교 여자가 얼마나 드센지 알아요?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전부 다 계시받고 들어온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들어올 때는 전부가 어머니 후보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역사 이래 인류가 생겨난 이후에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더라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선생님만 만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전부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 영적인 눈이 열려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던 남자를 척 보게 되면…. 자기 남편이 가방을 들고 나가는 모습이 쌍두사(雙頭蛇)가 되어 가지고 나가는 모습으로 보이는 거예요. 몸뚱이는 하나고 머리는 둘인 쌍두사 말이에요. 그리고 저녁 때가 되어 들어오면 쌍두사가 자기 집에 찾아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 주면 자기 남편이 돼요. 그리고 잠자리에 들어갈 때는 쌍두사가 좌·우편에 걸고 자기 몸뚱이를 감고 음부에다 꽁지를 들이박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이는데 같이 부부생활을 할 수 있겠어요? 부부생활을 하면 하혈하는 거예요. 이런 기가 막힌 사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누구한테 이야기하겠어요?

그래서 해와한테 오빠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들 중에 아들이 필요하고 형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에서 남자 여자와 같은 부부의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여자는 어머니 후보자입니다. 80세부터 10세까지 70년이에요. 70년 사이의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전부 계시 받고 왔다구요. 와 가지고는 선생님보고 별의별 얘기 다 하는 거예요. 내가 참 팔자가 사나워요. 여자란 여자들한테서 무슨 소리는 안 들었겠어요? 할머니도 단 둘이 만나게 되면 `당신, 왜 나 몰라 봅니까?' 이러는 거예요.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4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오빠의 심정, 자녀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유린한 것입니다. 한 남자를 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한 남자를 대해서 4대 심정이 발발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그래, 죄를 지었을 때도 죄지은 것을 다시 법정에서 재현시킨 다음에 전부 인정시켜 놓고 넘어가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4대 심정을 여자들이 범했어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자들이 어디 머리를 들 수 있어요? 그저 발길로 차면 굴러 처 박혀 있어야지요. 아들의 심정을 유린했고,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고, 남편의 심정을 유린했고, 인류의 참아버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그런 심정이 발발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처음 만났어도 대번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면 자기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저분, 처음 보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 같은데,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알 듯 알 듯한데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전부 다 인연 중에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해도 흠이 될 것 같지 않아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빠와 같이, 남동생과 같이…. 그 다음에는 약혼단계에 들어갑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약혼단계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에덴동산에서 꽃다발을 걸면서 목걸이도 해 주고, 반지도 끼워 주고 해서 전부 다 결혼식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그냥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다 알게 되면, 그 불쌍한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온 그것을 농락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정한 이상적 누이동생 같은 해와를 미래에 이상적 아내로 맞을 수 있게끔 오빠로서 아버지 대신 죽―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때는 자물쇠를 두세 개 걸고 자야 된다구요. 그렇잖으면 여자들이 뚫고 들어와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집에서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형제들이 발가벗기고, 쇠고랑 채워 놓고 팬티만 입혔는데도 그 쇠고랑 끊고 도망 나온 데가 어디냐? 통일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새벽에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그게 세상에 들켜요. 그거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들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남자란 남자는 전부 다 얼마나 선생님을 핍박한 줄 알아요? 또 어머니가 그렇게 다니니까 아들이라는 아들이 얼마나 핍박했으며 딸이 얼마나 핍박했어요? 아들딸이 핍박하고, 그 형제들이 핍박하고, 그 부부가 핍박하고, 그 에미 애비 4대가 핍박한 것입니다. 그 과정을 소화해 가지고 그 일족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과정을 무난히 넘어가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아 세우기까지의 탕감노정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 120명…. 그때는 120수였지만, 이제부터는 160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올림픽 대회도 160개국을 중심삼고 벌어지잖아요? 그거 천지의 도수를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못해도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전부 다 그냥 뒀다가는 세상보다 더 무서워요. 독약을 먹여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어머니를 모셔다가 3년 동안 외박시킨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홍씨 할머니도 절대 정문으로 출입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정문으로 출입하게 되면 `저놈의 간나 할머니가 내가 3대 복 받을 수 있도록 준비시킨 것, 하늘이 명령한 모든 준비를 다 망친 할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문 출입을 못 하게 한 거예요. 출입을 해도 밤이 되어서야 뒷문으로 출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할머니를 반대하는 여자들이 마음대로 어머니 집에 가서 패풍도 놓고,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네가 여기 시집와서 어머니가 될 줄 아느냐?' 하면서 별의별 말을 다 했습니다. 어머니가 되려면 3대를 거쳐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 난(難) 중에서 그래도 어머니가 놀라운 것은 남편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여자는 어머니가 있는 방에 들어와서 `에이, 간나야! 이것은 내 방이야. 내놓아!' 하는 것입니다. 내놓으라는 그 여편네와 내가 키스라도 한 번 하고 손목이라도 한 번 쥐었더라면 모르겠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당장에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빼앗으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걸 보고 그저 발길로 차고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그걸 붙들고 또 교육하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원수를 원수로 갚지 못하는 선생님 생애였어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으로 대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난장판, 혼돈 가운데 자리잡아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어머니를 키워 왔는데, 동정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빠졌다.' 하고, 별의별 소문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소리를 안 들었겠어요? 빠지기는 뭘 빠져요? 내가 뭐 어머니에게 빠질 남자예요?

선생님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핍박을 받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어머니는 남편을 따라와서 내적 십자가에서부터 평면적으로 시련을 당하면서 그 다음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횡적으로 모든 것을 탕감했으니 종적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 앞에 들어가게 될 때 아담과 나란히 서서 들어갔을 것이지만, 지금까지는 선생님 뒤에 그림자로 딱 붙어 왔어요. 왜? 해와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나섰다가 한번 맞아 떨어지면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림자 모양으로 와라 이거예요.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이번에 와 가지고 환고향하면서…. 천하에 모든 것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태풍권이 다 지나가고 안정적 이상 지대가 되어 고향 땅에 있어서 나발소리, 북소리 드높여 환영하는 시대가 돌아왔기 때문에 비로소 어머니를 옆에 내세워 가지고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일본이 해와국이니만큼 아시아를 대표한 여성국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본 여성은 영국을 이어받아 세계 앞에 영국 이상의 자리에 서는 해와의 입장이 됐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이며, 한국 여성은 언니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차자권을 복귀한 거와 마찬가지로 장녀권 차녀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장자권 차자권을 다 복귀했지요?

어머니에게 있어서는 뭐라구요? 장녀권 차녀권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세계 여성연합을 기반으로 여성해방 선포를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판서하심) 여기에 비로소 하늘 편 남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탄세계 여자가 나타나고,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 남자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반대라구요. 이쪽이 내려오려 하면 이쪽은 올라가려 하고, 올라가려 하면 내려옵니다.

그러니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아들과 딸이 있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했지요? 아까 말한 대로 사탄 뒤에는 아담, 그 다음은 해와, 그 다음 가인, 그 다음에는 아벨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돌려쳐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완성되었으니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뒤에 아담, 아벨, 가인이 따라갑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형제니까 하나돼야 합니다. 쌍태, 두 종자가 있습니다. 두 종자를 여기서 막아 버려야 돼요. 여기서 막아서 하나된 자리에 서야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은 축복받아야

한국 여성은 잘 들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들딸을 한 품안에 품어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지금 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정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탕감 수난길을 다 벗어나 가지고 이 가정연합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가정은 축복받아야 됩니다. 아까 저 교수님들한테 축복받으라고 야단하는 거 들어 봤어요? 축복받지 않으면 가정연합이 안 됩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못 한 게 타락입니다. 그렇지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이 타락이에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악한 부모가 생겨났고, 그러므로써 악한 아들딸이 생겨났고, 악한 가정,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 모든 세상은 사탄이 왕이란 말이 있지요? 공중 권세라는 말을 하잖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딱 반대입니다. 하나님이 쫓아내 가지고 결혼 못 했으니 천신만고 끝에 되찾아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서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야 합니다. 다음에는 하늘이 입회해 가지고 `너는 내 마음에 맞는 완성한 심정적 아들딸임에 틀림없다.'고 세워 줘 가지고 축복을 해야 됩니다. 그 축복은 가정에서 해야 되고, 나라에서 해야 되고, 세계에서 해야 됩니다. 3차 축복을 거쳐야 천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가정 축복을 지나서 나라 축복하는 거예요. 이번 축복은 나라 축복입니다. 공개적으로 세계문화체육대전 하잖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 축복은 나라 축복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가는 자기들이 손해보는 것입니다. 정당도 손해보고, 회사도 손해보고, 모든 것이 손해볼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나, 그런 실력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거짓 된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이 패망의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자연굴복시키고, 가정적으로 자연굴복,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자연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서, 아담 해와 앞에 종으로서 천사장이 되어 모든 치다꺼리를 다 해서 받들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반대하지 않고, 언제나 낮이나 밤이나 `옳습니다.' 할 수 있게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이제는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꼭대기를 훨씬 넘었다구요. 고르바초프도 넘고 김일성도 넘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걸 통일교회 문선생이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부모라고 그러지요? 저쪽은 악마가 멸망으로 끌고 가서 박해와 학살을 통해 가지고 주권을 잡는 것이요, 여기는 자유와 평등과 평화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두 아버지의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김일성과 담판해 가지고 설득한 것입니다. 내 이론에 못 당합니다. 이래 가지고 조건적인 승패를 지어 가지고 돌아오자마자 전부 다 남북공동성명을 중심삼고…. 이거 내 말만 들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김일성 부자만 교화시키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기 노대통령이 김일성을 설득해 가지고 감동시킬 힘이 있어요?

결론은 그겁니다. 이제부터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 편 남자앞에 있는 이것은 사탄 편의 부정입니다. 여자와 아들딸을 전부 끌고 나가면서 하늘나라를 망쳤기 때문에 이제는 여자를 품고 재림주님, 즉 아담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도 아담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품고 따라가고, 남편이 그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남편은 말이에요, 3대 아들딸이 어머니와 협조해 가지고….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무슨 아버지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으로서 혈통을 이어받았던 아버지인데, 완성기 완성급 부모의 혈통은 못 이은 것입니다. 완성기 완성급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앞장서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 묶어 가지고 절대 복종할 수 있게 해서 다시 어머니와 아들딸이 협조해 가지고, 아들딸들이 `저 사람을 아버지로서 재축복하자!'고 해서 승낙을 받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도 마음대로 못 해요. 여러분들이 낳은 아들딸이 아버지가 세상을 이렇게 망쳤던 괴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전부 다 이걸 다시 용서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술 먹어서는 안 돼요. 담배 피우고, 술 먹고, 바람피우면 안 되는 거예요. 일소(一掃)하는 것입니다. 그런 서약을 딱 해놓고, 이제 앞으로 여자들을 동원해서 동네방네에 여자 클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술 먹고 추적거리는 놈 있으면 잡아 넣어 놓고는 아들딸한테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어머니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들딸이 와서 자물쇠를 재까닥 채우고,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교육해야

세상을 보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두 남자 두 여자 관계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그 바람이 불었습니다. 한국이 더 나쁘더라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한국이 세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맨 조상 뿌리라는 걸 아는 악마들이 한국을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정비해야 됩니다. 정비하는 데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여성연합이 아들딸을 묶어 가지고 문총재와 하나되어 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전부 다 천사장의 실체이니만큼 두 여자를 끼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지 말라구요. 자신 있어요?

이 정치하는 사람들도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여편네가 공개해 가지고 그런 바람을 전부 다 일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신문사에 그것을 쓰려고 그래요. 내 손에는 용서가 없다 이겁니다. 이 남자들 앞에 내가 핍박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8단계로 나를 처단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걸 다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 삼위기대, 이것이 아담 해와의 원수가 아니거든요. 어머니가 원수 아들딸을 품고 지옥으로 가던 것을 180도 틀어 가지고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 뒤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품고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따라가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일이 최후의 목적이기 때문에 정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제 지나면 세계평화통일가정당(世界平和統一家庭堂), 이런 말을 쓸 수 있습니다. 무슨 당 자예요? `집 당(堂)' 자예요, 집. 이건 당파 싸움 `당(黨)' 자가 아닙니다. 이 싸움판에서 여당 야당이 싸우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가정당이라고 이번에 내가 발표하면 `아이구, 문총재가 여성연합 간부 및 지도자 대회를 한다는데 6만 5천 명이 모여요!' 이럽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참부모라는 걸 아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도 참부모가 뭔지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박수) 그래서 이번에 모일 때는 부모님으로서 특별한 것을 전수해 줄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님의 사진입니다. 실체를 갖지 못한 부모를 섬기지 못한 한을 밟기 위해서 실체 부모를 모실 수 있게 해 주는 거예요. 부모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분신의 딸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홀로 있더라도 어머니와 같이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충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게 아니예요. 남북이 통일될 때까지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바라보면서, 이런 소원을 중심삼고 이런 싸움, 그런 수욕을 당하면서 나왔는데 부모가 그렇게 노심초사 만들어 준 복을 전수받아 가지고 일시에 노라리가락으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단 하나 원하는 것은 여러분 가정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사랑해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 해방적 부부, 해방적 자녀, 해방적 부모, 해방적 형제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사실 앞에 충성 충효의 도리를 다할지어다. 「아멘.」 (박수)

축복은 혈통 전환식

여기에 그런 설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 아들딸입니다. 손자가 열여덟이 된다구요. 형제가 열여섯 이상이 되거들랑 때가 된 것을 알라 했는데, 이거예요. 손자가 열여덟이 돼요. 이것이 1992년 7월 3일 집회 내용입니다.

결론이 그겁니다. 아담 해와가 3대 심정을 유린한 것과 동시에 뭘 했느냐 하면 혈통을 전환했습니다. 그러니까 혈통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축복이 뭐냐면 혈통 전환식입니다.

삼일식이란 말 들었지요? 그거 미치광이 놀음이 아닙니다. 이것을 안 해 가지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탕감봉이라는 말 들었지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화냥질하고 별의별 오만 가지 역사가 벌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한꺼번에 떼 버려야 돼요. 재림주가 이 해와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전부 다 여성 해방을 위한 겁니다. 여자 하나, 어머니 하나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역사 이래에 남성 대표로서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남성이 진 십자가와 남성들의 채찍을 넘고, 여성의 모든 장벽과 어머니의 탕감조건을 다 씻어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출발입니다. 알겠어요? 「예.」 처음 온 분들은 잘 아셔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의 가정연합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일본 축복가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도 관계되어있는 모든 전부가 내가 특별히 혜택을 주어 가지고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전부 다 축복받는 것입니다. 저 권교수도 축복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받겠나, 안 받겠나 물어 보잖아요? 「받겠습니다.」 (박수) 안 받으면 화를 받아요. 안 받으면 천추의 한이 될 거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에게 이런 약속을 하는 사람들은 뭘 주느냐 하면 부모님의 사진을 줄 겁니다. 요전에 사진을 걸라고 다 그랬지요? 사진을 줄 것이고 깃발을 주는 거예요. 금번 4박 5일 대회에서 한 7만 명이 모입니다.

3천3백 명을 중심한 통일교회 조직활동 전개

이 사람들은 여성연합의 간부들이에요. 그 떼거리가 많지요? 여러분들은 혼자지만, 통일교회는 무슨 지부장 뭐 이래 가지고 많아요. 속여 먹이려고? 아니예요. 십자가의 고개는 다 넘었어요. 이제는 무조건 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모든 선배들, 그리고 여러분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그냥 그대로 복을 전부 다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복을 빼앗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의 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7만 명까지 모이게 해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디까지 우리 조직이 벌어지느냐 하면, 서울에서는 통지부가 생깁니다. 알겠어요? 지방에는 이가 생겨요. (웃음) 「리라고 합니다.」 서울 말로 하면 이라고 그래. 이·통이라고 그러지, 리·통이라고 그러나? (웃음) 리까지 되게 된다면 요거 중심삼고 아까 말한 소생·장성·완성의 중앙 자리가 되는 거예요. 반이 소생이라면 리는 장성이고 면이 완성입니다. 우리 활동의 최고의 기준, 최말단의 기지는 면이에요. 저쪽에서 볼 때 집에 있어서 최대의 완성권, 3단계 완성권이 면이에요. 앞으로 모든 통일교회 조직활동은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앙이니, 도니, 군 조직은 모두 해체예요. 그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이제는 부모님께서 세계와 나라와 군, 이번에 군까지 60개를 다 해 주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다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다 했다구요. 이제는 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찾아가게 되면 뭘 하느냐 하면, 3천3백 면을 중심삼고 사령장을 주는 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사령장을 주는 이것이 앞으로 가보가 될 거라구요. 이 사령장을 받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나는 이러한 사유로 못 했다는 사유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전달해 받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 협회장? 「예.」 그거 그 사람에게 주는 거 아닙니다. 사령장을 받았지만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나는 이런 사유 때문에 전달한다고 하면, 몇 회 이동해서 우리 동네가 자리 잡았느냐 하는 기록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부모님의 사진이라든가 이 깃발을 돌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해서 이제 천년 만년, 아니 10년 후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때는 아들딸에게 `에미 애비가 뭘 했어? 남들은 다 이렇게 했는데 뭘 했어.' 추궁 받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에게 천추만대 한을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평화 천국기반을 부여하는 참부모의 이상 앞에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상실하는 천추의 한이 남는 것입니다. 엄숙한 이런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 바쁜 시간인 줄 다 알고 무례한 모든 것도 알지만, 올 사람은 오고 오지 않을 사람은 그만둬도 괜찮아요. 왜? 지금 그 보충할 수 있는 사람이 미국 갔다 온 방미 연수단만 해도 다 차고 남는다구요. 승공연합 2박 3일 교육한 사람이 백만 명이 넘어요. 그리고 우리 승공대회에 참석한 사람만도 연 몇 천만이 되는 것입니다. 4천만 이상 한 7천만 정도 돼요. 몇 번씩 다 참석한 것입니다. 없는 것 같지만 선생님이 온다 하게 되면 아무리 큰 체육관을 내 가지고 강연한다 하더라도 사흘 이내에 몇 십만이 꽉차는 것입니다.

그런 동기, 그런 환경이 다 갖추어졌으니 여러분 가정이 기반이 되게 되면 종족에 대한 염려가 필요 없고, 나라에 대한 염려가 필요 없고,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닦아 가지고 제일 최하에 있는 통·반을 중심삼고, 34만 반을 하는 것입니다. 서울만 해도 12만 반입니다. 34만 반을 움직여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7만 중심삼고 오 칠이 삼십오(5×7=35)예요. 한 통을 중심삼고 다섯 개 반을 움직여야 하는데, 그걸 움직이지 못하면 다 죽어야지요. 선생님은 세계 판도에서 싸운 것입니다. 못 할싸, 할싸? 「합니다!」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자신 만만하게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라. (박수) 시집가는데 좋은 신랑 있다고 해서 선 봐 가지고 `나 당신 사랑합니다.' 이런 말 안 하면 시집 못 가요. 마찬가지라구요. 손을 이게 뭐예요? 창피하다구요. 엄마가 손을 잘 들면 아들딸 소개도 해주고, 축복도 잘 해 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남편도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금년 8월 25일 전에 해야 하니까 내가 8월 20일쯤…. 이거 또 한 번 들어와야 되겠습니다. 곽정환, 10일까지 전부 2만 쌍을 지어 주고 미국에 갔다가 8월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오려고 그랬는데, 어때? 뭐 또다시 한 번 해달라고 이러고 하면 선생님 계획이 틀어지는 거예요.

그때 오게 되면 축복받아야 됩니다. 축복이 뭔지 알아요? 축복에 대한 설명을 좀더 세밀히 하게 되면 안 받을 수 없지요. 이게 다 통일교 미친 간나들이 아닙니다. 미친 남자들이 아니예요. 다 똑똑한 사람입니다. 세계를 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미래의 천 년을 점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누구나 따라오기만 하면 돼요. 내가 사기꾼이 아닙니다. 참부모란 이름을 가지고 나온 남자 여자인데 누구에게 사기치겠어요? 그리 알고, 여러분 가정이 천국의 권한을 백 퍼센트 상속받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두익사상으로 무장해 남북통일의 선봉에 서라

그래서 34만 반을 중심삼고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에 열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340만이지요? 한 사람에 20명씩이면 얼마예요? 680만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통령 선거도 앉아 가지고 다 깔아 뭉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어머니 대회의 주제가 뭐예요? 「`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입니다.」 여러분의 때가 왔습니다. 그거 어려워요, 쉬워요? 반에서 20명,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끌어내면 20명만 되겠어요? 북한 간첩들이 여자의 궁둥이에 붙어 있는 거 알아요? 정을 통하고, 전부 이래 가지고 치마폭에 붙어서 북한 간첩들이 넘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남편이 여편네 때문에 꼼짝못한다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줌마! (웃음) 보고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보고 안 해도 아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늘 천지가 뒤집어졌으니 가정에서 하늘 남편과 하늘 일족이 되어 가지고 이상적 부부, 이상적 가정, 이상적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없다는 소련의 공산당도 4박 5일 수련이 끝난 후에는 전부 다 손들고 `문총재, 우리의 구세주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 여자가 그 사람들에게 져야 되겠어요? 뭐 기성교회 다니면 안 되느냐고 했는데, 기성교회 다니겠으면 다니라구요. 다니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만 암만 가야 열매가 없는 거예요. 알맹이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나라의 부패한 것을 보고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간판 붙이고 내가 시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간판 붙이고 나섰어요, 안 붙이고 나섰어요? 간판 붙이고 나섰어요, 안 나섰어요? 간판 붙였지요? 「예.」 누구 때문에? 남자 때문에 했어요, 여자 때문에 했어요? 「여자 때문에 하셨습니다.」 이 악당 앞의 여자를 내가 보호해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은 전부 다 성과 통하는 겁니다. 여자가 담배 피우다가 남자한테 가서 `담배 피우는데, 하나 빌려 주시오.' 하게 되면, 불까지 켜주고 짭짭 빨아 들이게 된다구요. 그때에 가서 그 남자가 `점심이라도 같이 하고 저녁이라도 함께 하지요.' 하면, 그거 마다하겠어요? `그럽시다.' 하는 거지요. 그 점심하게 되면, 그 다음에 술먹게 되는 거예요. 잘 먹으니까 퍼 먹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슨 짓이든 다 하는 겁니다. 술은 더욱이나 전부 다 퇴폐 풍조와 통합니다. 통일교회는 이 모든 악마의 무기를 금하고 있지요?

아담 해와 중에 한 사람이라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쫓아내고 다시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 원칙이 가능한 거예요. 둘 다 타락했으니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 목전에서, 하나님 목전에서…. 이런 역사적 탕감길을 걸어온 수난의 왕자 왕녀 된 그런 부모님 앞에 수욕을 당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가정의 담판 싸움에 있어서 왕권 출동 명령을 했다는 것을 알고, 이제는 큰소리하라 이거예요. 남북통일이 문총재 손에 달려 있고 앞으로 남한의 모든 교육과 모든 퇴폐풍조도 문총재 손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오늘 여기에 승공연합 구 책임자가 왔을 것이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도 지부장도 왔을 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과 그들이 뭐냐면, 이제 한 패예요. 한 배를 탄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 식구들은 이 일을 위해서 주체적, 종적인 주류에서 얼마나 많은 시련을 겪어 왔느냐 이거예요. 종의 길로부터 8단계를 걸어온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나왔어요. 전부는 못 왔지만 그 길에 보조를 맞추려고 울고 다녔다구요. 그리고 저 길까지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고한 것을 동정하고, 언니와 같이 생각하고 오빠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여기에 빨리 하나되라는 겁니다, 가정에서. 알겠어요? 가정의 모든 도리도 배우고 원리도 배우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론적인 모든 면에서 공산당이라든가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당할 수 없는 실권을 가져야 돼요. 이론적인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그런 것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이번 결의문에도 `두익사상으로 완전히 무장할 것을 결의한다.'고 세 번씩 맹세한 것입니다. 맨 나중에 그랬지요? 「예.」 두익사상으로 완전히 남북통일의 선봉에 설 것을 결의한다! 결의한다! 결의한다! 박수 한번 하자구요. (박수) 그래서 어머니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어머니를 대신해서 계승해야 됩니다.

많이 수난받고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주인

이번에도 대회사, 축사 다 했지요? 대회사는 그 나라의 도면 도에서 그 지방의 유명하고 명성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인데, 한 번 하고 나면 한꺼번에 출세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성 출세 군단이 생기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처음 하는 사람도 여기에 빠지지 않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지금은 이들이 책임자지만 이 사람들이 주인이 되려고 하지 않아요. 동생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빨리빨리 키워 가지고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로 전부 다 교육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그룹에 한 가정씩 열두 그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가정이 이젠 핵심 통일교회 축복가정과 같이 되었습니다.' 하고 투표하는 거예요. 투표를 해 가지고 어느 가정이 중심이 되느냐? 더 발전적인 역량이 있는 사람, 하늘 앞에 더 위하고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중앙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맞고 많이 수난을 당한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원칙입니다. 보다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주인 된다는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해먹겠다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은 욕심이 없어요. 하늘나라 전체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준에 다 들어가 있는데도 욕심 부리지 않습니다. 난 아무 욕심 없습니다. 한국 대통령? 아이구, 관심 없다구요. 혹시 해먹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후원해 줄 수는 있지요. 요전에 누가 왔길래 내가 충고를 했어요. `나라에 손해를 끼치지 마소. 당리를 바라는 당은 나는 용서할 수 없소. 국민을 위한 당이라면 내가 밀어 주겠소.' 했다구요. 당파 싸움해서 권력 구조를 가지고 싸우는 그런 사람들은 물러가야 돼요. 안 물러가면 여자들이 정비할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악마를 끌어 붙였고, 아담을 타락시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있어서 정권을 복귀하는 건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북한 김일성도 여자들이 복귀해야 하고, 인민군대를 여자의 손으로 처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수습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품은 책임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섭지요? 이론적으로 이걸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딱 훈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 80년 생일에 마스게임 하는 거 보고, `야―, 내가 저 이상 만들어 놔야 할 텐데…. 몇 사람이나 살아 남을까?' 그런 생각도 했어요. 거, 김일성에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아들딸이라도 낳아 놔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문총재가 공식석상에서 간나라고 하는데, 그 간나가 나쁜 거 아닙니다. 내가 다 축복시켜 줘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가 아들딸한테 여보라고 하겠어요? 그것도 모르고 문총재는 욕을 잘한다고 소문이 붙었지요.

아들딸 공부하지 말라고 칭찬하는 것이 잘 하는 거예요? `요놈, 간나야! 해가 저녁이 돼 가니, 공부해라.' 이래 가지고 공부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입니다.」 다 커 가지고는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랬으면 뭐가 될 줄 알아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러분들을 데려다 고생시켜 가지고 저 백두산, 히말라야 산정을 빨리 넘게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선생님이 늙기 전에 백두산 한 번 넘자구요. 안 그래요? 「예.」 나는 헬리콥터 타고 여러분들은 발로 뛰어요. (웃음)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구요. 인민군대와 싸우더라도 여러분이 지면 안 돼요. 인민군대는 땅굴을 20개 팠다는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나라만 움직이게 되면 땅굴 2백 개도 판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그렇게 시킬 거라구요. 그렇게 시키면 여러분들은 그거 기뻐서 할 거예요, 울면서 할 거예요? 기뻐서 할 거예요, 울면서 할거예요? 「기뻐서 하겠습니다.」 그 전에 남북통일이 필요합니다. (웃음. 박수)

남북통일은 내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는 안 돼요. 김일성 첩자들이 2만 명 되는 걸 전부 다 통신을 절단하게 만들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유관순 대회에 있어서 일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총련과 민단이 함께 했지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복중에 베레스와 세라 둘이 싸우는 패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이걸 소화 못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본하고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그 대회를 한 것이 벌써 열여섯 번인가? 몇 번 했나? 열여섯 번에 끝났어요. 일본 여성들이 전부 다 한국 치마 저고리를 입고 민단 교포들한테 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모시고, 조총련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감동시켜 가지고 이제는 교육단계에 들어갑니다. 문총재가 교육시키면 김일성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이고, 문총재! 이거 고양이 새끼인줄 알았더니, 호랑이 새끼다. 내 새끼들을 전부 통째로 물어간다.' 할 거라구요.

이래서 일본 정부가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남북을 갈라 놓았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원수 되었던 모든 것을 풀어 주기 위한 이런 교육과 실천 실적을 쌓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천하가 다 머리숙이는 그런 시대가 우리 목전에 다가오는데, 여기 한국에서 선생님이 말한 이런 사소한 문제 하나도 책임 못 지겠다면 다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예.」 땅굴을 2백 개라도 파겠다고 그랬지요? 「예.」 그러니까 남북통일이 앞서야 되겠기 때문에 그 이상 수고스럽더라도 참고 넘어가야 할 우리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

여자들이 통반격파를 하라

자, 결론입니다. 왜 이런 모임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이런 모든 전부를 촉구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서울이 중심입니다. 서울은 80퍼센트의 한국의 권한을 움직이는 곳이에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수고했지만, 이제는 통·반을 중심삼고 격파해야 합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가정에서 전도해야 된다는 말은 벌써 14년 전부터 가르쳐 주었어요. 그랬지요?

벌써 7년이 돼요. 7년이란 기간 동안에 통·반격파에 수백억 원의 돈을 내가 썼습니다. 남자를 믿고 하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여자가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특권적 개념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34만 이상의 통·반을 여자들이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여자들은 또 집지기 아니예요? 24시간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든지 전화 통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뒷문 출입해서 속닥속닥 할 수도 있다구요. 이래서 반에서만 20명씩 하게 되면 8백만 세대기 때문에 8백만 주인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4천만이 전부 들어가고도 남는 것입니다. 완전히 커버하는 이런 싸움터가 이렇게 쉽게, 남북통일이 될 수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잘만 해서 내 말만 들으면 대통령 선거 때까지 다 끝나지 않나 보는 것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있는 힘 다해야 돼요. 허리띠를 졸라매야 된다구요. 이번에 대회 한다고 할 때 누구 환영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하나도 없었어요. 아시아 전국대회 환영한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1만 5천 명 모였어? 그래, 4개월 이내에 15만을 해야 된다.'고 했더니, `아, 선생님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나 했어요.

그거 끝나면 그만 둘 줄 알았지요? `전국에 있는 21개 큰 체육관, 무슨 체육관을 전부 다 해서 만원 시켜라.' 이거예요. 그래, `안 합니다. 못 합니다.' 하던 것도 무난히 끝났습니다. 그 다음엔 `40개 또 해야 된다.' 했는데, 여러분이 안 하니까 부모님이 앞장서야 한다구요. 불쌍도 하지요. 그렇게 고생하고도 뭐가 그렇게 미련이 많아서 앞장서 가지고 이래요? 나를 반대하고, 나를 죽이려 하고 별의별 모략 중상하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살려 주겠다고 이러고 있으니 안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안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소름이 돋아요. 선생님이 때려 몰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나, 돈 한푼 안 대줬습니다. 정부는 한 사람 모으는 데 만 원씩 주느니, 부책임을 줘서 모으느니 야단하지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건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거라구요. 한번 나발 불게 되면 다 도망가는 패입니다. 그러나 우리 패는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철석 같은 신념을 가지고, 통·반 활동을 통해 연결된 가정은 앞으로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기반을 상실하지 않게끔 주체적 영향과 주체사상을 확립하는 데 주인이 될지어다. 「아멘.」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번 손 들어 봐요. 야, 아름답다! 언제나 이렇게 좋으면 좋겠구만. (박수)

기도하며 정성 들여 사랑의 복의 기관이 되라

이번 대회를 통해 가지고 전국에서 대회가 다 끝날 때까지 부모님과 같이 동참한다는 의미의 목적으로 시간을 정해 놓고 계획을 세워 정성을 들이는 겁니다. 언제 몇 시에 만난다는 거 다 알지요? 그 날들을 위해 정성 들여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 것이 서울 식구들의 책임입니다. 내가 지금 공식석상에서 여러분들에게 기도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들은 믿지 못해요. 여자를 믿고 이러니만큼 여자들이 책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내가 참아버지 놀음을 했다고 하늘 앞에 보고해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어떻게든지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제 8년 동안에 이 아시아와 세계 모든 정객들과 나라들이 갈 판도를 전부 다 시정해서 길을 잡아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내일이라도 죽으면 어떡할 거예요? 당신들이 안 하면 내가 여기 안 있습니다.

중요한 책임을 앞에 놓고 있기 때문에 심각히 북녘 땅을 보며 기도하고, 남한 땅, 아시아, 세계를 바라보며 기도해야 합니다. 비밀의 제단을 쌓으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은 복받습니다. 그건 수도 파이프, 큰 배관 가운데 지배관을 설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손가락 굵기만큼 정성 들이면 손가락만한 물이 나오는 것이고, 팔뚝만큼 정성 들이면 팔뚝만한 물이 나오는 거예요. 정성 들여야 됩니다.

그러면 그 복의 수도관은 여러분이 정성 들인 비례에 따라 분배되는 양이 많아져 가지고, 일족이 먹고 일군단이 먹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보급수가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심각합니다. 그래야만 선생님이 허락한 축복을, 만대에 수고하신 하늘로부터 온 복을 여러분 후손들이 고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의 기관이에요. 아브라함이 복의 기관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사랑의 복의 기관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자, 몇 시인가요? 세 시가 됐으니, 점심 때 지났구만. (웃음) 「네 시입니다.」 네 시 전까지는 세 시지요. 나는 땀을 흘렸기 때문에 물을 한 잔이라도 안 먹으면 어지럽다구요. 그래서 물 먹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어머니가 요즘 대회 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이야기 좀 해보고는 `야, 아빠 나 진정 몰랐소.' 그러더라구요. 말하기가 그렇게 힘든 줄 몰랐다는 거예요. 말해서 먹고 살기도 힘듭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행복한 자리에서 선생님을 고생시키지 않기로 다 약속했으니,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겠어요. 자, 일어서서 이것으로 폐회 합니다. 자, 만세 하자구요. 축도하고 만세 해야 되는데, 기도하면 심각해질까 봐 그래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운동승리, 만세! (박수).

​(어머님 연설하신 후 말씀하심) 여러분이 들으신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 어머니가 세계를 대표한 수많은 여성들 앞에 하나의 여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미지의 사실에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서 세계 무대에 나설 때, 모든 분야에서 시련을 거치고 그 과정 위에 승리의 패권을 쥐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패권을 쥐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총괄적으로 오늘날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나를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는 모든 가르침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사상면에 있어서, 사상세계에 있어서 사탄으로부터 연결된 인간의 그릇된 사상세계를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세계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교파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수천년 거쳐오는 동안에 문화적 배경이 다르고, 인종이 다름에 따라 동서 세계에 벌어졌던 그 모든 인류들을 한 방향으로 수습하기 위해서 그 문화배경에 흡수될 수 있는 종교의 내용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세계무대에까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이리하여 지금은 4대 종교권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4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을 수습하여 하나의 종교 목적을 중심삼고, 종교적 이론을 찾아서 모든 전부를 규합할 수 있는 하나의 종교적 목적체계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종교세계 사람들, 지도원들이 바라는 목적이지만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것을 몰랐습니다.

기독교만 하더라도 `하나님!'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나님에 대해 확실한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묻고 묻고 세 번만 물으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미정적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수많은 종교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하나의 뜻을 가졌기 때문에 그 뜻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하나의 귀결점을 가져야 됩니다. 종교의 최후의 목적이라는 것이 각 종교가 다른 입장에서 취할 수 있는 목적이 아닌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이 하나로서 종착점의 목적을 세워야 할 그 내용을 중심삼은 교리체계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혼란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과 종교세계, 하나님과 사상세계, 하나님과 정치세계, 하나님과 경제세계, 하나님과 문화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통일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세계는 혼란된 세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제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상·정치·과학기술·경제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선 선생님

그러한 관점에서 여기 있는 문총재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싸움을 해 왔습니다. 수많은 철학계, 수많은 종교계를 중심삼고 싸워 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상과 정치를 중심삼고 싸웠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정치가들이 세계적인 한 국가로서의 정책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한 국가를 바라보고 자기 민족,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무대에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했지만, 정치계에 있어서의 모든 안팎을 수습할 수 있는 이론적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누가 올라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종교사상과 정치사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의 통일사상, 통일원리는 세계 모든 사상계와 종교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핍박받는 과정에서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정비해 가지고 이제야말로 수많은 종교계, 수많은 학계, 세계에서 추앙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라왔습니다.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장사 교회니 무엇이니 별의별 소문이 다 나 있습니다. 경제문제를 중심삼고도 그렇고, 과학기술 문제에서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과학기술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한국의 기술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독일과 일본, 미국, 선진국가에서 갖춘 과학기술을 최고 첨단의 자리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걸 지금까지 정부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게 된 것이 3년밖에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과학기술처에서 한 대의 중기를 만들기 위한 계획 아래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독일에 의뢰했던 것입니다. 독일 정부 앞에 어렵게 승낙을 받고 기술협정을 하기 위해 정부의 인도로 찾아간 공장이 알고 보니 문총재 공장이었더라 이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박수) 세상은 몰랐습니다. 도대체 기술 참사관이라는 사람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바라는 시급한 것이 과학기술이요, 이런 고차적인 과학기술을 하루빨리 갖추어 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대한민국이 갈 길을 준비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무관심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벤츠 공장이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공장의 라인 생산하는 기술을 우리 공장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처음 듣지요? 오늘날 기계공업 최고의 첨단기술을 가진 독일 공장이 우리 공장이었습니다. (박수) 이러한 기반을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무관심했습니다. 정부가 나와 같이 손을 잡았으면 벌써 세계의 첨단 기술에서 선두주자가 됐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 일본에 와콤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10대 전자연구소에서 소장을 했던 사람들이며 그 분야 선두주자들을 다 흡수해 가지고 일본 정부가 염려할 정도의 무서운 전자업계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것도 한국 정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과학기술세계에서도 왕자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경제분야에 있어서나 산업분야에 있어서도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장하는 것은, 앞날의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그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생산공장이 아닙니다. 원자재도 아닙니다. 판매시장이에요, 판매시장.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는 일본에 수천 개의 판매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단결하고 나서면 모든 시장의 물품이 일시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손수건 같은 것도 우리가 사흘만 활동하면 전국에 손수건이 싹 없어집니다. 그런 판매 훈련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문제에 있어서 국경을 넘어 가지고 그 국법의 제재나 제약을 받는 것을 넘어서 활동할 수 있는 이런 체제는 통일교회의 이러한 활동체제밖에 없습니다. 내가 여기 앉아서 일본에 명령하게 되면, 일본 정부의 반대가 아무리 극심하더라도 그 환경을 넘어서 시장개척을 해 가지고 즉각 움직일 수 있는 체제가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본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이라든가 160개 통일교회 기반이 있는 나라는 어디든지 시장개발을 위한 개척을 하고 있는데, 정부가 왜 이것을 활용 못 하느냐 이거예요. 개척한다고 암만 가서 해 보았자 통일교회 기반을 못 당합니다. 모든 기반의 중심인 사상적인 모든 문제, 혹은 종교적인 모든 문제, 정치적인 모든 문제가 그 국가의 운명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내용을 이론적으로 가르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가르칩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시장개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그것을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막대한 자원을 지금까지 소모하면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판매시장을 장악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초국가적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그렇게 반대받는 세계에서도 꿋꿋이 성장해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인류 구도를 목적으로 한 통일교회 기반

사상계, 과학기술계, 정치계, 경제계에 있어서 최후에 남는 것이 뭐냐 하면 금융계입니다. 은행가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은행가에 이뤄 놓은 것이 현재 학계에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한국 정부가 배후에서 연결해 가지고 협조해 나갔더라면 한국은 더 발전했을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전세계에 학자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 각 부처의 전문인들을 중심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전문요원들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 방대한 기반을 왜 닦았느냐 하면, 통일교회라는 종교를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사상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교단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 구도를 목적으로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박수)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말하기를 `아, 문총재라는 사람은 종교를 소화해 가지고 불교 단체, 기독교 단체 할 것 없이 전부 다 말아먹기 위해서 일하고, 정치세계도 흡수하기 위해서, 세력기반을 확장하기 위하여 움직인다.' 하는데, 천만에! 내가 이런 활동을 하지만 내 자체의 이익을 중심삼고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박수) 수백억에 해당하는 돈을 내 일생에 썼지만, 그 돈은 나를 위해 쓰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썼습니다. (박수)

현재 미국 같은 나라도 북한에 대한 정책이라든가 아시아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나만큼 모르고 있습니다. 일본을 알아요, 중국을 알아요, 한국을 알아요?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한 개인의 무슨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사상적 체계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로 가려 하느냐? 하나님의 종교적 관, 사상적 관, 정치적 관이 어디로 가느냐? 과학기술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일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류는 하나되지 않으면 싸움을 하지 않아도 전멸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밤 심야토론 때에 공해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인류가 하나되지 않으면 공해문제로 말미암아 지구는 폐허가 될 것입니다. 선진국은 선진국만의 이익을 위하고, 후진국은 후진국만을 위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조정하느냐?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조정할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금후의 모든 비상대처해야 할 국제적인 제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인간끼리의 내용만을 가지고는 해결 못 합니다. 인간끼리의 내용만을 가지고 문제삼게 되면 그걸 해결하는 데 있어서 주도자가 영국 사람이면 영국을 중심삼고 그 모든 체제를 이행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도 마찬가지고 일본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민족적인 사상을 가지고 인류 전체를 넘어선 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국가 관념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무슨 국가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구원 목적에는 개인 관념이 없습니다. 구원섭리가 개인만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을 구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나라를 구해 가지고는 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임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계의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더욱이나 기독교인들이 이걸 알았더라면 오늘날 세상은 이렇게 싸움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잘 아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찾아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건 누구나 압니다. 기독교 유치원반 애기들까지 기억하는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 개인과 교파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준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했지, 기독교인만 구원한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제 이런 퇴폐적인 자리에 선 기독교는 물러가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만 참된 자고 다른 종교나 모든 것들은 전부 다 이단이다.' 하는데, 그런 독단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보고, 석가모니를 만나 보고, 마호메트를 만나 보고, 공자나 그 외 성인을 다 만나 보니 전부 다 친구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하나의 뜻을 위하여 성인을 지상에 내려 보냈기 때문에 기독교의 그런 독단적인 것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참사랑으로 통일된 곳에 평화와 행복이 벌어져

영계가 어떻고,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돼 있고, 지상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느냐는 것과 종교·종단·종말세계가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가느냐 할 때, 하나의 세계는 뜻이 둘이어서는 안 됩니다. 종교의 뜻과 정치의 뜻이 다르면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목적이 다르면 종점은 달라지는 거예요.

간단히 예를 들어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본다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몸 마음은 본래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어야 돼요. 이것을 재창조, 구원하기 위해서 마음의 세계를 따로 분별시켜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판도 확장을 위한 것이 종교권인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몸적인 기준입니다. 물질적 세계만을 중심삼고 관여하는 세계입니다. 정치풍토라는 것은 몸적인 세계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면 몸이 언제나 마음을 지배합니다. 몸뚱이를 점령하고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악마입니다. 타락한 사랑의 씨를 뿌린 것은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됐고, 악마의 활동 터전이 됐다는 것을 인류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몸뚱이는 마음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불변한 입장에 서고, 몸뚱이는 참사랑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통일된 자리에서 공동체가 돼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에 사탄의 사랑을 심어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적 플러스 앞에 언제나 사탄이 악마의 플러스적 내용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 손으로 제거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지금까지 성현 군자들이 가르쳐 준 도리는 외적 세계를 치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하나 만들고, 어떻게 세계를 하나 만드느냐?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근본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된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자유 보따리 갖다 놓고 그 자유를 붙들고 기쁘다고 할 수 있어요? 자유가 생겨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 평화가 어디 있어요? 평화. 평화라는 것은 평탄한 상태에서 모든 것이 결여됨이 없이 충만히 자유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평화가 머무를 곳이 있어요?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 행복 좋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행복을 찾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근본문제를 두고 볼 때에,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만이 자유를 차지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평화의 기반이 생기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데에서만이 행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남편의 마음과 아내의 마음, 남편의 몸과 아내의 몸이 하나될 수 있는 데서만이 가정의 평화를 중심삼고 세계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밤낮없이 싸우면서, 교회에 가서 목사와 장로가 싸우면서 예배를 본다면, 그곳에 평화가 온다고 할 수 있어요? 웃기지 말라구요. 그런 곳에는 하나님이 절대 오지 않습니다. 그곳은 이미 악마의 소굴이 되어 악마의 그물 안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근본문제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왜 갈라졌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은 생명의 근원을 좌우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에 사탄 생명이 심어진 것입니다. 자기 제일주의라구요. 자기 제일주의로 모든 씨를 뿌렸기 때문에 추수시대, 종말시대가 오면 개인주의 왕권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게 악마의 세계입니다. 공동으로 나라를 살려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개인 이익을 취하려고 하니 악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을 담당한 당이 나라를 버리고 당리를 취해요. 그것도 악마에 속합니다.

여기 당에 관계되는 사람들 왔을 거라구요. 정보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듣고 나서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당리를 추구하는 판을 누가 말릴거예요? 노태우가 말릴 자신 있어요? 김영삼이 말릴 수 있어요? 4대가 배후에서 틀고 나오는데 앞으로 하나될 자신 있습니까? 없다구요.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수많은 종단이 싸우고 있는데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없습니다. 왜 없느냐?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백 퍼센트 알게 된다면 싸우라고 해도 싸울 수 없습니다. 왜? 지상에 사는 것은 잠깐입니다. 70, 80년밖에 안 됩니다. 여기에서 그들이 영원한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저세계에 어떤 수난의 대보응이 갖추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하라고 해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을 감옥살이 하고 핍박을 받으면서 자랑할 수 있는 나를 못 가지면서 싸워 나왔지만, 망하기를 바라고 망하라고 들이 몰아낸 가운데서 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내가 망하면 하늘나라의 모든 갈 길이 허물어지고, 하늘나라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를 죽을 자리에 갖다 내놓고, 감옥같이 핍박받는 자리에 내놓더라도 하나님이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반대받고 핍박받은 이유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여자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신)는 여자 신(神)입니다. 선생님이 그 해와 국가에서도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김일성은 무신론 공산세계에서 재림주입니다. 무신론의 재림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서의 자기가 제일이라고 기치를 들고 나와 야단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치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문총재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지금까지 괴물단지로 취급받아 왔지요? 세상에 몹쓸 사람으로 취급받아 왔습니다. 왜냐? 이 세상은 악마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재림주가 와서 악의 투구를 털어내서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아 버릴 것을 악마는 알기 때문에, 악마는 내버려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목을 자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으로 공격했고, 가정이 합해 가지고 공격을 했고, 종족·민족이 합해 가지고 처단을 계획했다는 거예요. 모든 민주세계가 합하고 모든 교단이 합해서 `저 녀석은 모든 나라를 전부 다 흡수해 버리고 교단을 통일시켜 버리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존재이니 제거해 버리자.' 하고 별의별 흉흉한 모략중상을 씌워 가지고 세상에서 매장시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내가 죽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안 죽고 살아 남았느냐?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알기 때문이에요.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그런 환경을 파고들어 가서…. 반대하는 사람도 뒤집을 수 있는 이론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사상적 세계에 있어서나 오늘날 역사관을 중심삼고 인간이 찾아가는 인생관·신관·우주관 등 모든 내용에 있어서 문총재의 사상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당연한 거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박수)

언제 통일교회의 원리를 한번 들으려고 해 봤어요? 연구해 봤느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전부 다 나 하나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승만 대통령에서부터 지금까지, 내 신세를 안 진 대통령이 없습니다. 노대통령도 그렇다구요. 노대통령도 내가 입으로 불어 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등등 문제들도 모두 나라가 어렵기 때문에 아무 말 않고 사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백성들은 정신차려야 됩니다. (박수) 남북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당 싸움이나 하고 말이에요. 김일성을 어떻게 소화하고, 이 부패한 국가 지도자들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내 말 들어야 돼요. 내 말 들으라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일주일만 내 말을 들어 보라구요. (박수)

아무리 해도 안 들으니까 대책을 취하려니 이런 여성운동을 제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여성운동은 문총재의 구상에서 나온 게 아닙니다. 내가 주장하는 여성운동을 통해서 남성 세계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소명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성 대표들, 여기 모였지요? 그간 미안합니다. 아이구, 서울대회 오라고 해서 갔더니 비가 억수같이 퍼붓는데 대회가 무슨 대회입니까? 그 억수같이 퍼붓는 비보다, 그것보다 더 심각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면 남북이, 대한민국이 다 흘러가 버려요. (박수)

보라구요. 문총재가 뭐가 안타까워서 지금까지 욕을 먹고 사는 거예요? 이 나라 남북통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가 이지러져 나갑니다. 아까 말한 대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몸 마음의 싸움을 통일해야 돼요. 그건 최후의 가인세계의 이상을 대표한 나라, 아벨 세계의 이상을 대표한 세계적 국가입니다. 그것이 북한의 공산세계를 대표한 김일성이요, 민주세계를 대표한 문총재입니다.

김일성을 왜 아버지라고 해요? 문총재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두 아버지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하늘 편을 대표한 아버지와 사탄 편을 대표한 아버지가 싸워요. 무엇을 가지고 싸우느냐? 이론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론이 얼마만큼 진리의 내용을 가졌느냐가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인류가 마음의 문을 열고 백 퍼센트 받아들이느냐? 얼마만큼 뒤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국적인 면에 있어서 북한 국민, 남한 국민이 일대일로 부딪쳐 가슴에 불을 달고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론 무장을 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김일성한테 망한다구요. 김일성을 우습게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 구도의 길을 닦아 나온 문총재가 곧 재림주요 참부모

이런 내용을 잘 아는 문총재는 칠십이 넘도록, 해방 이후 50년 가까운 역사를 지내면서 홀로 오늘날 이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기반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주변 국가인 일본에도 기반을 닦아야 되고, 미국에도 기반을 닦아야 되고, 소련에도 기반을 닦아야 되고, 중국에도 기반을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에 지하운동으로 파고들어 간 지 벌써 34년이 됐습니다.

어느 누가 그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 있어요? 정보처에서 알아요? 소련에도 24년이 됐습니다. 북한은 14년이 됐어요. 재작년에 안기부한테 이것을 보고하니까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문총재, 그럴 수 있어요?' 하더라구요.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나라를 살리려면 할수없습니다. 적을 알아야 돼요. 작년에 김일성을 처음 만난 것이 아닙니다. 북한에서도 발표를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여러 번 만났다구요. 사진이 다 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국내에서 화합해야 됩니다. 모든 종교들이 남북통일의 관(觀)을 같이 해야 되고, 종교를 초월해서 하나의 관으로 통할 수 있는 관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종교는 민족해방을 위해야 되고…. 구도를 위해서 문화배경이 달라도 흡수될 수 있는 종교이념을 세워서 흡수해야 되기 때문에 4대 종교권을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쉬운 것 같아요? 보라구요.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우는데 화합을 위해서 돈을 내가 대주고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교파별로 싸우고 있는데 그 교파들을 위해서 14년 동안 내가 자금을 대주면서 통합운동을 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천주교 신부라든가 기성교회 목사들, 수많은 교파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국제대회에 모여서 주일날 아침이 되면 예배를 봅니다. 예배를 보려고 하면 천주교 신부나 개신교 목사들이 전부 다 자기가 기도하려고 그럽니다. 그렇게 서로가 싸움만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예배 볼 수 있는 주선은 통일교회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제종교기독교연합기구에까지 영향을 미쳐 한 방향으로 취하고 있는 마당인데, 촌사람인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문총재가 뭐야?' 하지요? 그래, 문총재가 재림주가 아니라는 사람은 내 앞에 나오라구요. 내가 참부모라고 했는데, 참부모가 아니라고 답변해 보라구요. 또 메시아가 아니라고 답변해 보라구요. 구세주가 아니라고 답변해 보라 이거예요.

나 이상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위해 싸운 사람이 없습니다. 문총재 이상 세계를 위해 싸운 사람이 없다구요. 세계 구도의 길을 닦기 위해서 수천억의 막대한 자금을 쓰면서 만든 기반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한 말이에요. (박수) 이것은 자기 자신에게 똥칠해 놓고도 냄새 나는 줄을 모르고, 스스로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과 같다구요. 유구무언인 줄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부끄러워 가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피해 가는 것입니다.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기성교회의 비밀을 샅샅이 빼내고, 대한민국 정부의 최고 기밀까지 샅샅이 빼낼 수 있는 기반을 가진 사람입니다. 백악관이 내 행동의 귀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충청도 양반들? 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떡 회전의자에 앉아서 `내가 제일이지. 통일교 교구장, 저들이 뭐야?' 이러지만, 일방통행이 안 됩니다.

내가 세계 학자들을 움직이고 세계의 정상급, 대통령들을 거느리고 행차하는 이런 사람이라구요. 중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기성교회 패들이 아무리 `구름 타고 주님 온다. 예수 믿고 천당가자.' 그런다고 세상에 통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지금은 컴퓨터로 세상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종교도 물러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 종교지도자들은 현대과학 기술에 맞는 이론체계를 갖춰 가지고 망해 가는 청소년을 돌려 세워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박수)

세계평화여성연합 15만 명 대회는 천운이 찾아오는 태풍

여러분은 그럴 것입니다. `아이구, 문총재가 얼마나 못났으면 여편네를 저렇게 내세워 가지고 여성 대회를 하고, 재림주 선포하고, 메시아 선포하겠나?' 그럴 거예요. `집사람이 메시아인지 재림주인지 자기가 아나? 전부 다 문총재가 시켜서 하는 것이지' 그럴 거라구요. 천만에! 내가 이 자리에 내세우기 위해서 명령을 못 했습니다.

작년 9월이었습니다. 작년 9월에 알래스카에 있을 때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을 규합하고 한국의 여성들을 통일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준비를 딱 해놓고 일본에 가서 7천 명 대회 할 때 강의하라고 내가 원고를 다 써 주었습니다. 그때는 어머니도 남편 따라다니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줄 알았겠지요. 처음에 대회 하라고 했을 때는 세상에 벼락치는 것과 같았을 것입니다. 일본의 난다긴다하는 여성들, 총리 대신 부인까지 나와 앉은 그 앞에 가서 큰소리로 휘어 잡아야 할 내용을 연설해야 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에 들어오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으로 시작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까지 한 것입니다. 한국이 주체국이니만큼 아시아평화여성 국가가 아니라 세계평화여성 국가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 놓고 `당신은 어머니 입장에서 이 길을 가는 것이니 어렵다고 말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4월 10일에는 15만 명 대회를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 대회할 때는 여기 여성들조차도 믿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게 무슨 경기장이라구요? 「올림픽 주 경기장입니다.」 그 경기장의 만석이 15만 명인데, 그것을 채우라고 하니까 `아이구, 그걸 어떻게….' 하더라구요. `이 녀석들아 천운이 찾아온다! 천운이 찾아오고 하늘나라의 복이 찾아온다!' (박수) `지루한 겨울의 그 밤을 깨야 돼! 눈을 뜨고 봐라. 봄바람이 불어오고 태풍이 불어, 태풍이.' 했습니다.

여자의 마음에 미래의 꿈이 있든가 가정의 안락의 꿈이라도 갖고 있다 할 때는 가정 기반을 살려야 되고, 나라 기반을 살려야 되고, 세계 기반을 살려야 그 꿈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말 믿지 않았지요. `아이고, 4개월 전에 1만 5천 명을 했는데 4개월도 못 돼 가지고 15만 여성 규합이라니!' 꿈같은 말이지요. 그러나 문총재는 누가 무시 못 합니다. 딱 보면 알아요. 움직여 봐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안 움직이는 날에는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알지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태풍이 불고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를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마디 했는데 못 하게 되면 언제나 기합 받기 때문에 무서워한다구요.

여자가 아들딸을 교육해서 하늘나라 지도자로 만들어야

이제는 세계적 무대라든가 학계라든가 내가 닦아 놓은 기반은 대한민국이 타고 가도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기반이 돼 있으니만큼 정당 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지금 남한에서 국회의원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오래 못 갑니다.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 준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국회의원 부인, 혹은 정치 하는 사람들의 부인이 왔을지 몰라요. 당신네 부인들은 정신차려야 됩니다. 남북의 통일시대가 오면 어떡할 거예요? 사상적으로 대치할 수 있는 이론을 무장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갑니다. 큰소리 말라구요. 앞으로 그때가 되면….

내가 제시하는 선거 방법은 다릅니다. 오늘날 선거 때문에 나라가 망해요. 미국에서도 내가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는 금권이 개입되어 있고, 인권도 하류인권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별의별 수단 방법을 통해 가지고 민주세계가 정도의 궤도를 탈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부인, 바바라 부시하고 일단의 장관 부인들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와 가지고 인사하고 칭찬하고 갔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게 되면 그 수뇌부들이 찾아와 가지고 `문총재 부탁합니다.' 그럴 거라구요. 문총재가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지만 입 다물고 있었습니다. 입 다물고 못난 놀음을 했습니다. 왜냐?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 악한 나라입니다. 인물이 나게 되면 잡아 죽이는 역사를 가진 나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을 규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기꾼 남자들을 다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여성들이 얼마나 남자 때문에 유린당하고 희생했느냐 이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앉아 가지고 혀를 늘어 뜨리고 통곡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자들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올바른 남자로 만들 수 있게 해야 돼요.

그 남자를 누가 낳느냐 하면 여자들이 낳습니다. 그러니까 넘어가기 위해서는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아들딸을 교육만 해 가지고 하늘나라, 혹은 세계의 지도자를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교단을 구하기 위해 역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구도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의 세계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는 내용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신 뜻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성경 말씀인데, 자기들 장로교만이 하늘나라 가요? 아니면 자기 기독교만이 하늘나라 가요? 기성교회에서는 기독교인만 천국에 간다고 하지요?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 요술하는 사람들은 설령 그 사람이 예수님을 칭찬하고 따라가더라도….

종교가 형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라구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불교든 유교든 회회교든 종내는 모두 한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기독교하고 원수사이인 회회교 10개국의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축복결혼식을 해 주었습니다. 왜 했느냐? 통일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통일은 어떻게 하느냐?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리아라든가 각 회회교 나라의 지도자들이 3권을 전부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 선두, 최고의 인물을 사형시키겠다고 해도 이 사람이 결재 안 해 주면 사형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회회교들이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선생님이 그들을 화해 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람이라고 했어요?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일컬으리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느 나라 어느 곳에 가든지 그 나라에 파벌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일본을 가나, 미국을 가나, 대만을 가나, 소련을 가나, 중국을 가더라도 환영 받습니다. 문총재가 최고의 각료들 앞에 수수께끼 같은 인물로 존경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압니다.」 여성분들한테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죄악의 뿌리는 가정에서 생겼으니 가정을 찾아 수습해야 돼

오늘 이 한국을 생각하게 될 때, 한국은 여성들을 세워서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불가피하게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들을 지방 여성지도자로 내세운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들이 지방에 있어서의 군지부장이 되고 면지부장이 되고 동지부장이 되고 통지부장이 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입니까? 문총재는 이것을 14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말을 중심삼고 `지방에 내려가서 일족을 수습해라.' 해서 이것을 14년 전부터 준비했다구요. 그 때문에 7년전부터 통반격파를 주장해 나왔습니다.

그게 어디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 찾아가는 게 아닙니다. 여기 정부에 있거나 혹은 당에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말아요. `아이고, 문총재가 정치 하려고 이러지.' 이렇게 생각하지요? 천만에! 에덴동산에 대통령이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나는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세계를 수습해서 환영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야 돼요. 죄악의 뿌리는 가정에서 생겼기 때문에 죄악의 뿌리를 뽑는 것도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남편들은 지금까지 아무리 얌전한 남편이라도 두 여자 이상을 끼고 돌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부 속았어요. 속고 살았다구요. 그렇게 속는 여자로 만들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속아요. 술을 먹고 담배 피우고 바람피우는 놀음 하지요? 술 먹는 것도 최후에는 음란과 통하는 거예요.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는 것도 섹스와 통해요.

여자들이 담배 피우는 사람한테 가서 `담배 한 개비 주소.' 한다면 머리 숙이고 담배 얻어 피우고 뭐라고 하겠어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같이 저녁이나 한 번 하지요.' 그런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저녁 같이 하게 되면 술 먹게 되고 이러다간 볼 장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는 것은 더더욱 직격탄을 맞는 것입니다. `담배 전부 폐기 운동!' 이제부터 이것을 할 것입니다.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문총재는 전세계에 담배 폐기 운동을 할지어다!' 할 때, 어때요? (박수) 술과 담배는 세상을 망치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여자 중에 절개 지키는 사람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그건 전부 다 섹스와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여성 여러분이 참석했지만, 앞으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가정윤리를 철저히 교육시키는 운동으로 정착해야 됩니다. 이것이 정착하지 않는 세계는 하나님의 뜻이든, 세계의 평화든, 나라의 부흥이든 다 없습니다. 우리 똑똑한 문총재 같은 사람도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가정을 찾아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운동은 세계평화가정당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이지만 모두 가정당이 되는 거예요. 무슨 `당' 자예요? `집 당(堂)' 자입니다.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도 정치 하고 싶으면 가정당과 같은 글자를 쓰라구요. 무슨 당 자? `집 당(堂)' 자입니다. `무리 당(黨)' 자는 투쟁하는 당이에요. 싸움하는 당이다 이거예요. 싸워서는 평화의 기준으로 못 바꿉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일생 동안 맞고 빼앗아 나오는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이번 4월 10일부터 하는 대회는 21개 도시로부터 40개 도시로 나가는 대회인데, 이렇게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문총재가 장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이용해 가지고 무얼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아무리 못나도 여자나 이용해 먹겠다는 그런 졸장부 같은 남자가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에 파멸의 화근이 되는 가정 파탄의 원인을 찾아서 참된사랑으로 수리해 가지고 아내를 통해서 남편을 참된 사랑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국에 강력한 부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동네에 술 먹는 남편이 있으면 밤을 지켜 가면서라도 전부 다 꼼짝못하게 힘으로써 대치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어때요? 좋아요, 나빠요? (박수)

그리고 패악한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들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적인 힘과 국가적인 조직을 통해서 데려다 깨끗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산당이라고 하더라도 2주일 이내에 완전히 손들게 할 수 있습니다. 음란한 불효자를 잡아다가 효자 만들어 줄 수 있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시험해 봐요. 아들딸 책임지고 잘 길러 가지고 애국자 만들 자신 있는 어머니 손 한번 들어 봐요. 없지요?

그러니까 남한에서 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북한 여성들을 동원하고 화합해서 삼팔선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개문할 것입니다. 정부가 못 하면 내가 할 것입니다. 나 그럴 힘이 있습니다. 북한이 안 들으면 전부 다 북경을 통하고 소련 통하고 미국을 통해서라도 할 거라구요. 내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한다면 박수 해 봐요. (박수)

타락세계를 수습해 오신 하나님

결론 짓자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아까 우리 어머니가 얘기 다 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선두로 하고 지옥을 향했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아담이 그 뒤에 따라갔습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갔습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으니, 가인이 해와의 뒤에 따라가고 아벨이 맨 꼴래미로 따라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됐느냐? 창조이상으로 인류의 행복과 이상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는데, 그 모든 전부가 퇴폐적인 사탄의 혈육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망국지종의 지상지옥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이것을 구원하려니 하나님은 맨 꼴래미에 선 아벨을, 앞으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때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품고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 맨 꼴래미에 있는 아벨을 키워 가지고 형제를 굴복시키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 때까지의 역사는 이것을 결판짓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엇갈린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복중에서 형님이 먼저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떠나서 태어났으니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회생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생(重生)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회생할 길이 없는 거예요. 하늘이 이런 난문제들을 전부 가려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아담을 잃어버리고 해와를 잃어버리고 장자를 다 잃어버리고, 꼴래미 되는 아벨의 뒤에 따라가서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돌려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리브가가 왜 남편을 속이고 맏아들을 속이면서 차자를 축복받게 했는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늘의 내적으로 숨겨진 간곡한 심정권을 모르는 입장에 있는데 하나님 앞에 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다 밝혀야 됩니다. 우리 원리에 성경의 비밀을 샅샅이 다 밝혀 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한번 나와서 그 강의를 들으면, 아무리 신학박사 장로교 목사라도 3일 이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에서 거기 가지 말라고 벽돌담을 쌓고 반대 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소련을 보면 연방의 15개 공화국 지도자들이 4박 5일만에 공산당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의 대표로 바뀌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15개 공화국 중에서 어떤 나라들은 통일교를 국교로 만들자고 나한테 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면 얼마나 좋아요? (박수) 보라구요. 그렇게 만들면 어떻게 돼요?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한국이 5천 년 동안 수난받은 민족이었습니다. 이 조그만 반도 땅이 강대국의 주변에서 5천 년 역사를 주장해 나온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 훌륭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해방 이후 40년 동안 몇 번이나 망할 수밖에 없었는데도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국가가 어려울 적에 내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이 나라의 살길을 가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성운동을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정치 싸움들을 누가 말려요? 그 판국에서 여자들이 산산이 다 갈라져서 기절하면 아들딸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이 대회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 이름을 동원해서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절반 이상 되는 여성들이 한 방향을 갖춰 가지고 내일의 꿈을 품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가겠다는, 크나큰 하나님의 통일 이상을 찾아 나설 수 있는 포부를 접했다는 사실은 이 이상 복음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몇 번 이 대회를 하는데 `아이구, 돈이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해요. 나 그거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씨를 뿌릴 때는 땅을 잘 가꾸어 굳은 땅을 정지(整地)하고 씨를 심어 비료를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료는 어떤 비료를 줘야 돼요? 냄새나는 비료를 줘야 돼요. 반대입니다. 새싹이 자라는 곳의 비료는 냄새가 납니다.

지금까지 말이 많았지만 지금이 제일 바쁜 때라는 것을 내가 다 압니다. 다 알아요. 그러나 바쁜 때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시대의 모든 빚을 갚을 수 있다면 그거 해야 됩니다.

차자가 장자를 자연굴복시켜야 참어머니가 나타나

그래서 하나님이 차자를 중심삼고 장자를 굴복시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하나 안 되면 어느 나라나 두 패로 갈라져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이 싸우고, 하늘과 사탄이 싸우고, 남자와 여자가 싸웁니다. 형제가 싸우고, 부부가 싸웁니다. 이것은 전부 다 남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그 아들이나 딸이 하나님과 같이 알게 될 때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개인이 가는 길에 있어서 이렇게 가야만 효자가 되고, 가정은 이렇게 가야만 화목하게 되고, 나라에서도 이렇게 가야만 충신이 되고, 세계를 대표해서 이렇게 가야 성인이 되고, 성자는 하늘땅을 대표해서 이렇게 가야 성자가 되는 도리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누구든 나쁜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역사는 동생을 통하여 형님을 감화시켜 가지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싸움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하나돼야만 이 땅 위에 참어머니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이러한 역사적 전개가 세계사적으로 열매를 맺어 나타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우익 좌익을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바라바권도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 바라바를 남겨 놓았습니다. 이들이 화합하는 거예요. 전부 원수입니다. 오른 편은 하늘 편이요, 왼 편은 사탄 편이요, 바라바는 악마의 종교 편입니다. 이것을 예수가 죽지 않고 하나 만들어야 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해서 세계로 나아가야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국가적으로 통일을 못 했으니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다시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에 생겨났던 우익이 뭐예요? 우익은 오른 편 강도이고, 좌익은 왼 편 강도이고, 바라바는 회회교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권을 축복받게 함으로써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축복받은 것을 다 복귀했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에 복받은 것은 바라바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탕감법에 의해 세계적인 청산을 해 나간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예수가 다시 와 가지고 할 일은 심판하기 전,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을 통일하고 바라바권을 통일하지 못하게 된다면 예수가 살아서 통일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놀음을 누가 했느냐? 문총재가 했습니다.

한반도를 통일하려면 주변 강대국을 요리해야

민주세계의 미국이 혼란된 입장에서 기독교를 다 망쳐 버렸습니다. 통일교회는 이 기독교를 재차 수습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미국을 교육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절대 따를 수밖에 없는 길을 닦아 줬습니다. 이래서 80년도부터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시켰습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1970년대에 그렇게 논쟁이 벌어진 것을 레버런 문이 가서…. 어느 누가, 미국 사람 하나도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전부 다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공산세계와 모든 종교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나를 때려죽이려고 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입장이었습니다. 온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제거하려는 이 판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다가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 전부 수습했습니다. 이제는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연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2천5백 개의 도시에서 대 부흥회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과 통일교회가 주동이 되어 기독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미국을 돌려 놓은 것입니다. 카터 대통령은 내가 모가지 잘랐습니다. 여기 박정희 대통령 때에 카터가 `문 아무개는 당신 나라에 있어 내 정적이니 철수시켜 달라.'고 했는데, 철수가 뭐예요?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이 똑똑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말하면서 당신네 나라에서 못 하면 우리도 못 하겠다고 나자빠졌다구요. 배후를 중심삼고 이런 싸움을 엮어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카터 이후에 전부 다 레이건을 중심삼은 싸움으로부터 부시 행정부의 싸움, 이제는 소련까지 전부 다 정비하고, 그 다음에는 중국, 북한까지 공산당이 전부 다 내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구요.

소련이 이제는 다른 데 갈 곳이 없습니다. 문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이미 방향을 잡고 본격적으로 출정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이제는 주류에 따라서 하늘을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니까 그 기준에 있어서 북한에 지령이 떨어진 것입니다. 반대하지 말라는 이런 지령이 소련의 모스크바 대사관으로부터, 북경으로부터 나오는 거예요. 팬다 프로젝트는 돈 벌려고 시작한 거 아닙니다. 이래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 천안문 사건이 1989년 6월 4일이었습니까? 그런 대학살이 있은 후 23일 만인 6월 27일에 팬다 자동차 공장 기공식을 했습니다.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직까지 대사관에서는 짐도 못 쌌다구요. 그러나 중국을 살려 줘야 됩니다. 돈 몇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예요. 중국 경제부흥에 있어서 5년 이상의 발전을 가져오게 한 사람이 여기에 있는 이 사람이라구요. 중국 수뇌부에 가서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물어 봐요.

한반도를 통일하려면 주변 강대국들, 소련과 중국과 일본과 미국을 요리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 요리하느냐? 사상을 가지고 요리하는 것입니다. 참된 남자, 참된 여자의 사상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그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사명과 가르침

이 일이 한국에서는 벌어지지 않습니다. 엊그제 바바라 부시가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왔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평화여성연합 미국 기지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국제무대에 내세우려면 대한민국 정부의 기반을 타는 것보다는 문총재 기반을 타는 것이 더 빠를 것입니다. 왜냐? 백 몇십 개 국가의 교인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북이 합치면 7천만인데 통일교회의 식구가 7천만이 넘게 되면 대한민국이 받는 세금의 2배를 거두어 줄 수도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박수)

선생님이 그런 애국자입니다. 내가 스스로 애국자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의 남자나 여자나 어느 누구든지 나를 애국자라고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옆에서 가만히 안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매 맞을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길가에서 객사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때는 `문총재의 사명은 다 끝났다.' 하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무슨 뭐 통·리·반장 시켜 가면서 땀을 흘리며 얘기할 때는 지나갔다는 거지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갈라진 것을, 우익과 좌익을 통일해야 돼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의 싸움 패를 만들고 바라바가 싸움 패를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할 때는, 십자가로 돌아가신 예수님이 살아서 오시기 때문에 평화 세계의 저 너머에서부터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탕감법이 있는데 구름 타고 와요? 그런 허황된 말은 하지도 말라 이겁니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요즘 10월 28일에 재림주가 온다고 하는 패가 있지요? 깡통 들고 거지 패들처럼 몰려다니는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그런 허황된 내용이 있다면 내가 통일교회를 만들지 않았어요. 영계를 샅샅이 뒤져도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나한테 나타나요. 한 시간만 시간 내서 내 말을 듣는다면 꼼짝못하고 뒤로 물러서면서 머리를 숙이게 될 거라구요. 그런 입장을 몰라 가지고는 큰소리해도 안 통합니다. 이런 것을 아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꾸로 어머니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틴 에이저(teenager;10대)는 뭐냐?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틴 에이저를 넘어 20대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 세계의 음란한 청소년들은 전부 다 어떻게 책임지느냐? 하늘이 책임지고 2세를 한꺼번에 몰아다가 교화시키는 때가 와야 돼요. 아담 해와가 무화과나무 잎으로 허물을 가린 것과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은 나무 아래서 타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청산할 것이냐?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참어머니 뜻을 중심삼고 참자녀 교육과 참가정 교육과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천주·참하나님의 교육을 중심삼아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런 이론이 없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있어서도 개인이 하는 충성의 도리가 가정에 통할 수 없고, 가정의 충성의 도리가 민족에 통할 수 없고, 민족의 충성의 도리가 국가에 통할 수 없고, 국가의 충성의 도리가 세계에 통할 수 없고, 세계의 충성의 도리가 하늘나라에 통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충성의 도리가 하나님과 통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그러나 문총재의 가르침은 달라요. 개인이 가는 모든 충성된 길은 가정과 직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는 길은 종족과 직결돼요. 이런 종족이 이상적 종족이 되는 것이고, 이런 종족은 민족과 직결됩니다. 이리하여 종족의 뒤를 따라가는 민족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민족적인 전통은 국가와 직결되고, 국가적인 전통은 세계와 직결됩니다. 세계의 전통은, 오늘날의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천주와 직결되고, 천주의 전통은 하나님과 직결돼요. 하나님은 통일의 왕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대가족으로 위하고 또 위하는 이런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어머니를 통해서 참사랑 논리를 알았지요?

가정해방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내가 한 가지만 결론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왜 하나님이 참사랑을 주장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자체를 두고 보게 될 때, 결혼상대를 구한다면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또 아들딸이 자신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 있어요? 그거 누구를 닮았겠어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아들딸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물어 보니까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백만큼 가진 하나님이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가치밖에 안 나와요. 천배 만배 귀한 상대를 찾으려면 천배를 투입하고도 또 잊어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피땀을 흘려 가지고 아들딸을 위하는 자리에 서서 자기가 힘들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을 더 못 하고, 눈물을 더 못 흘리고, 피땀을 더 못 흘린 것이 한이라고 할 수 있는 부모는 참부모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아들딸은 절대 불효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를 버리는 자식은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여기 서 있는 문총재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늘 고생시키지만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고생이고, 세계를 통일하고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는 고생인 것입니다. 내가 그들보다 몇십 배의 수난길을 가기 때문에 이유를 들어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이런 대회를 며칠 만에 하는 거예요? 며칠 만에 해요? 「열흘 만에 합니다.」 열흘 만에 대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매일같이 하라고 해도 하려고 하는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이 이상 강한 정당을 만들어 놓고 나라를 구하려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피땀 흘리면서 세 시간밖에 안 자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은, 그런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에서 민자당을 만들어 놓고는 `다 잘해 보시오.' 한다구요. 그러나 한 가지 부탁하는 것은 민자당 노태우가 내 후원을 받기를 원하거든 사파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못 하겠으면 나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내가 통일시켜 줄 것입니다. `그거 싫거든 당신들이 해 봐라.' 하고 똑똑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정치나 대통령 선거나 어느 것에도 나는 관심이 없습니다.

가정정착시대가 됐으니 가정해방을 해야 하는 거예요. 가정해방을 하려면 남자 여자가 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나라도 거기서 생겨나는 것이요, 이상도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1천만 가정들이…. 대개 가정에 네 사람이 있으니, 1천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1천만 가정이 내 손안에서 착지하고 뿌리를 내리는 날이면 대한민국 어느 가정에도 간첩이 남아나지 못해요. 여자들이 딱 꿰차고 품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해놓으면 김일성이 당장에 손드는 거예요. 그거 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교육을 철저히 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조직에 있어서 국가가 아무리 조직을 했다 해도 면 단위밖에 되지 못했습니다. 무슨 국가 집회를 하면 책임자들 몇 사람 대해 가지고 했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는 7만 3천 통·리를 중심삼고 관리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 조직은 이제부터 도(道)도 부정하고 시·군 조직도 부정합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면으로 갑니다. 면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면 앞에 통·리니까 요걸 컨트롤해서 34만 반을 하나의 가지와 같이, 하나의 잎같이 만드는 날에는….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통일교회에서 다 살아 있는 것입니다. 꽃이 피는 것이요,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이 민족의 해방을 위하는 길은 하늘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지도자가 와 가지고 해방하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 통일은 문제도 아닙니다. 변화된 서구의 모든 나라들이나 소련, 중국도 문제가 아니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구원섭리의 소원은 하늘나라 가정 편성

어머니가 등장하도록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문총재가 만들어 줬습니다. 지금까지 문제는 여자 남자 때문인데, 사탄세계가 여자를 하늘 편으로부터 빼앗아 갔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는 하나님의 왕녀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몸이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의 몸이 성전 된 것을 모르느냐?' 했다구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신 분이기 때문에 실체의 형상을 가진 아버지 어머니가 안 돼 가지고는 형상의 자녀를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창조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첫째는 아담이 몸으로써 영계에 가서 무형의 하나님의 체를 입는 것이고, 둘째번은 체를 입음으로 말미암아 진동적인 충격이 와요.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가 있으면 음악을 맞춰야 돼요. 이 충동적인 자극에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중심축을 가진 수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을 떠나서는 일을 못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한 점밖에 없는 이 축에는 번식의 터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왜 몸뚱이가 필요하냐?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면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걸 통해 가지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90각도로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참부모의 혈통이 합덕을 해야 돼요. 무슨 자리에서? 90각도에서.

이렇게 되면 우현이 좌현 되고, 하현이 상현 되고, 어디에 맞춰도 다 맞춰져요. 그래서 할아버지 방에 손자가 들어가도 맞고, 손자 방에 할아버지가 들어가도 맞아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무불능통(無不能通)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부모의 피살을 이어받아서 난 것이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양심이 뭔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시정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양심적, 본연적 핏줄을 이어받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공명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여러분이 영계의 체험이 없기 때문에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런 방대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타락하지 않은 공명적인 입장에서 90각도로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들딸을 낳고 지상에 사는 그 가정이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사람이 없어요. 백성이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세상 운세도 모르고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큰소리 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은 지상의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습니다. 그 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문총재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창세 이후 구원섭리의 소원이었더라! (박수)

여자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여자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편에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찾아야 돼요. 남자를 찾고 난 다음에 그 남자는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죄를 지은대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도 범죄 사건을 조사하게 될 때 현장검증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의 적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자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 편 종의 자리에 가고, 종의 종의 자리에 가서 거기에서 찾아와야 돼요. 기가 막힌 노릇이지요.

이것을 볼 때, 오늘날 하나님이 심판대에 앉아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고 그래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한 한의 길을 억천만대의 고비길에서 눈물과 피땀 흘려 오신 분입니다. 그가 우리 부모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 해방을 주창한다구요. (박수) 이걸 알아야 돼요. 왜 이 땅 위에 가정을….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문총재

문총재는 지금까지 남자로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은 2차대전까지 기독교를 중심삼은 해와 국가, 여자였습니다. 섬나라 해와국입니다.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역사를 풀 수 있습니다. 세상 세계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다 알아야만 미래세계에 소망을 가지고 혼란기에 당당히 살 수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해도 꿈쩍 안 합니다. 세상에서 감옥에 넣어도 `너희들, 암만 그래 봐라. 내 발판에 밟히지.' 한다구요. 그렇게 걸어왔습니다. 또 그렇게 해 왔습니다.

하늘나라는 비어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하는 완성된 아담 해와의 자리는 비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왕자 왕녀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그 왕손권에서 왕자 왕녀의 계통을 받고 태어난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박수)

세상에 똥감태기를 뒤집어쓰고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가요? 어떻게 믿어야 돼요? 대답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사기꾼입니다. 내 눈에는 사기꾼입니다. 그들은 내가 사기왕이라고 선전하지요? 세상에 제일 나쁜 엠 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이름까지 달았습니다. `엠(M) 마피아' 하면 문총재라는 말입니다. 내가 마피아예요? 길거리에서 여편네를 강탈했어요, 강도질을 했어요, 누구를 돌로 쳐 가지고 때려 죽였어요? 죽을 사람 살리는 일을 했고 선행을 증진시키는 놀음은 했지만, 포악무도한 이런 놀음은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도 그랬어요. 욕을 먹으면서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누가 찾아와야 돼요? 아담을 지어 놓은 후에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아담 자격으로 찾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찾기 위해 6천 년이 걸렸습니다. 재창조를 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통일해 가지고…. 영국은 섬나라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습니다. 프랑스는 가인 국가입니다. 딱 같아요. 개인으로 뿌려져서, 어머니로부터 두 아들딸이 지옥으로 향하는 것을 하나님이 탕감복귀해서 세계적인 결실을 거둔 것이 연합국입니다. 그 반대로 사탄세계에도 추축국이 있습니다.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독일은 유대인 기독교도인을 6백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기독교 학살을 도모한 무모한 독재자가 히틀러입니다. 이태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그들과 싸워 가지고 추축국을 소화시켜서 통일된 그때에 이 모든 자유세계는 문총재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찾아와야 돼요. 재림주는 어떤 분이냐 하면 참사랑을 갖고 오는 분이요, 참된 사람의 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분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통일권 내에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이 전부 다 재림주와 일체가 되면 순식간에 접붙여져 가지고 본연의 참감람나무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서 가정 편성을 하고 종족 편성·국가 편성·세계 편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수천년 역사과정을 거쳐온 번식된 국가와 세계를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딱 정리시켰으면 문총재는 40대에 천하를 요리했을 것입니다.

문총재는 완성 아담이요, 참아버지요, 구세주

그러나 이 민족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짊어진 문총재 부부는 광야로 쫓겨났습니다. 광야에 쫓겨나니 거지 패들이 전부 다 발길로 차고 야단입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 내가 한국 땅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원한을 품을 수도 있는 사나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맞고 잊어버리는 사랑이기 때문에 이 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나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그랬습니까? 통일교회를 얼마나 핍박했습니까? 여기 모인 사람도 다 그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찾아야 되고, 남자를 찾아야 돼요. 6천 년 이래에 비로소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완성자가 돼야 할 것인데 못 되었으니, 역사 이래 내 마음 속에 사무쳤던 아들을 잃어버린 한을 비로소 문총재로 말미암아 풀었다. 내가 효자를 가졌다.'고 하며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세계 인류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알아요.

그렇게 아담 완성자로 온 문총재를 개인으로 죽이려고 했고, 가정으로 죽이려고 했고, 민족으로 죽이려고 했고, 국가로 죽이려고 했고, 전세계 종교인 전체가 문총재를 죽이려고 했지만, 거기에서 살아났기 때문에 이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끄트머리에 가서 사탄이 반대하는 판도를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작년 9월 1일에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 가라.' 선포했을 때, 기성교회는 `이제 통일교회는 망한다.' 했지요? 천만에! 문총재는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문총재 머리는 아무도 못 당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남자로서 여자들이 가는 길 앞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 뒤에 따라 나오던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가 뒤에 서지 않았습니다. 하늘 앞에 같이 들어가 보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웠습니다. 사탄이 채간 해와의 몸뚱이가 어머니 몸뚱입니다. 온 세계 여성은 어머니와 하나돼야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지, 남편하고 하나되어도 하늘나라에 못 돌아갑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어머니를 참어머니의 이름으로 내세워서 억만 여성들을 참어머니의 분신으로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허락해요? 하나님이 허락하고 문총재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번 여성운동이 이렇게 벌어진 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천운이 사무쳐 가지고,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선조의 영들이 동원되어서 여러분의 마음을 자기도 모르게 여기 오게 만든 것입니다. 배후의 이런 놀음은 역사 이래 누구도 못 했습니다. 대한민국 정권도 못 했습니다. 기성교회도 한번 해 보라구요. 천주교도 한번 해 보라구요. 어떤 종교든 한번 해 보라 이거예요. 문총재가 불신받는 대표의 자리에서 이런 일을 한 사실은 인간의 힘으로 됐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크게 한번 해 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보다 크게 해야지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보호하사! 이 나라에 하나님이 행차하기 위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뒤에는 하나님이 달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문총재는 재림주고, 문총재는 메시아고, 문총재는 참아버지고, 문총재는 구세주다! (환호, 박수) 그것을 긍정하지 않는 사람은 반대해 봐요! 문중을 동원하고 역사를 동원해 가지고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습니다. 연구하면 할수록 문총재가 재림주라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혜가 있으면 있을수록, 학자일수록 그것을 더 명확히 안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 학자들이 나를 다 존경하잖아요?

모자협조하여 남편을 다시 낳아 하늘나라로 돌려야

그래서 이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두 아들딸입니다. 회회교까지 내 손으로 수습했습니다. 이 셋을 지난번 4월 10일에 축복해 준 걸 알지요? 「예.」 그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가슴에 품은 세 아들딸의 원수를 참부모의 무릎 앞에서 통일해 가지고 품는 것입니다. 부모가 왔는데 어떡할 거예요? 180도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오른쪽에 서고 아내는 다른쪽에 세워 가지고 온 사탄세계의 여자를 하늘 편에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긴 해와를 찾은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의 운세를 두고 볼 때, 참부모의 계대를 이어받아 가지고 어머니로서 여러분 남편을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이제 여기에 참아담 완성자와 참어머니가 있고 저쪽에는 천사장과 악마, 두 사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문총재와 여성단체의 운동을 중심삼고 보면 노태우와 김일성이 딱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정권 위정자가…. 아까 어머니 말씀과 마찬가지로 정치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알아야 돼요. 어머니한테 와서 대통령 할 사람, 정보부장, 내무부장관이 머리 숙이며 도와 달라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보고해요. 내가 대한민국에 바른말 했다고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한총재가 움직인 여성운동 대회는 세계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타락한 천사장, 이 두 남자가 뒤에 달려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 아담을 교육하고 악마를 교육해서 다시 자기 아내의 몸을 통해서 태어나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남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의 여자들은 남자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리게 할 거예요. 잃어버린 걸 찾아낼 수 있는 준비는 문총재가 시키기 때문에, 그 도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의 아들딸과 하나돼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우고 지옥 갔던 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품에 품어서 이제는 하늘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어머니의 품에서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이 술을 먹고 분란을 일으키려는 것은 전부 다 아들딸이 교육해야 됩니다. 자기 남편이라고 해서 그냥 축복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지원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틴 에이저권 내에 있는 이런 2세는…. 출애급시대에 2세를 죽이지 않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운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그 아들딸이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를 다시 추대해 모셔 가지고 거꾸로 가는 취소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예식을 누가 하느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틴 에이저 입장에 있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전부 다 연구해요. 공부해요.

참부모를 따라 고향 찾아가 가정정착 하라

해와는 두 남편을 섬겼습니다. 악마의 남편을 섬겼고, 미완성한 아담을 섬겼습니다. 악마의 몸뚱이와 결혼했기 때문에 끝날에 여성들은 전부 다 절개를 지키는 여자들이 없는 것입니다. 두 남자를 접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남자를 접하는 풍습이 되니,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혼란된 음란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가 뒤바뀌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애비가 딸을 데리고 사는 이런 프리 섹스가 벌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는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다 망하게 됐습니다. 이걸 누가 바로잡겠나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역사를 두고 해야 할 일입니다. 이상세계를 넘는 데 있어서는 구렁텅이를 걸어 저나라에 가더라도 이것을 창산짓기 위한 몇억만 년이 걸릴 슬픔의 한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이런 해방을 위해서 일어서자는 것을 고맙게 알고, 여러분이 이제 통·반을 해야 합니다. 통·반을 사수해야 돼요. 그래서 34만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씨를 뿌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뽑아야 돼요. 그래서 문총재는 세계 판도의 싸움을 다 이루어서 환국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국가를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문총재도 가정에 들어가서 고향산천 우리 일족을 대표한 그 가운데에서 우리 가정을 비로소 정착시킴과 동시에 전세계 통일가의 가정들과 연결시킴으로써 여기서부터 종족이 편성되면 민족, 국가는 대번에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형성되면 세계는 자연히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미래상으로 목전에 다가오는 시급한 천운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바쁜 문총재는 여러분 부인들을 만나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하는 것입니다.

한 집에서 20명씩, 삼 칠이 이십일(3×7=21), 20명씩만 수습하라구요. 이러면 전부 다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입니다. 이런 일을 위해서 충청남북도의 통·리 책임자들인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전체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문총재, 참부모의 가는 길을 따라 민족해방과 남북통일과 세계해방을 위해 단결하여 책임질 것을 비나이다! 「아멘!」 비나이다! 「아멘!」 비나이다! 「아멘!」

부디 오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 싶거든 앞으로 공문을 통해서 교육받아 가지고 행복한 가정, 천국과 직결되는 여러분의 일족이 되어, 만국 통일의 국가적 권위를 갖출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면서 문총재의 말씀을 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한학자 총재!

내빈, 그리고 만장하신 여성 지도자 여러분!

오늘, 본인은 한총재의 말씀을 통하여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천명(天命)을 따라 외길을 달려온 본인의 생애는 파란만장한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천도를 세우는 길은 뜻만을 위하는 외로운 길

​천도(天道)를 세우는 길은 타협이 없는 곧은 길입니다. 인간적 체면이나 인간적인 위신을 내세울 수 없는 길이요,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위하는 외로운 길이었습니다.

개인에게 운이 있듯이 가정이나 국가에도 가운(家運)과 국운(國運)이 있으며, 나아가 세계의 운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땅 전체에는 천운(天運)이 있습니다. 아무리 운을 잘 타고난 사람도 그의 기운이 기울 때는 함께 어려움을 겪는 것이며, 개인운 가정운이 좋은 사람도 더 큰 국운이 기울면 함께 몰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모든 것을 포괄하고, 모든 것의 위에 있는 천운의 방향과 진행에 따라서 국운이나 세계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천도를 세운다는 것은 곧 개인이나 국가의 가는 길을 천운에 맞추도록 하는 일인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국가적 병폐나 세계의 문제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경제불황, 환경오염, 정치적인 부조리, 인종과 종교분쟁, 윤리 도덕의 퇴폐, 가치관의 붕괴 등 여러 병폐와 문제들에 대하여 어느 누가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지혜와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금력이나 권력을 총동원해도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인류의 병폐는 점점 심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인간은 겸허히 하늘로부터 오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하나님이 제시하는 해결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이 나라와 인류는 본인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본인이 스스로를 높이고자 함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본인을 통하여 천도를 밝혀 오셨고, 또 인류의 근본문제에 대한 해답을 주셨습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 이루어 낸 놀라운 기반

그동안 본인에 대한 역대 정권들의 몰이해와 박해는 본인으로 하여금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게 하였으며, 일부 기독교인들의 편견과 악의에 찬 반대는 온갖 루머(rumor;소문)를 만들어 본인의 행로를 참으로 어렵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우(保佑)하심으로 본인은 세계적으로 기적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유사 이래 전례가 없는 놀라운 기반입니다.

특히 전세계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로서 예비되어진 미국에서는 일찍이 어느 유색인종이 가져 보지 못한 기록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은 미국에서 인종차별과 종교적 편견에 의한 많은 고난을 받았으며, 억울한 감옥살이까지 이겨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뿌리째 흔들린 기독교 기반을 재건하고, 마약과 불륜으로 중병을 앓는 청소년들을 교육 훈련시켜 미국의 희망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미국 조야(朝野)에서 그 누구도 본인의 기반을 무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세계 160개국의 선교부는 각각 신앙운동과 더불어 윤리와 도덕 재건운동의 표상(表象)이 되어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1980년대 초반부터 소련 제국(帝國)의 멸망을 주제로 세계적인 학술회의를 하도록 종용하였습니다. 1985년에 발간된 학술연구지는 소련 공산제국의 멸망을 최초로 예언한 세계적인 자료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기반 위에서 소련을 방문하여 고르바초프를 만났으며, 지금은 소련의 15개 공화국 가운데 3개 공화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수만 명의 대학생들이 본인의 사상을 공부하였으며, 7백여 대학교에 `원리연구회'라는 통일교회 대학생회가 조직되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선생들과 학생들 수만 명이 금년에 수련을 받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들이 인간의 힘만으로 된 결과이겠습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한 산 증거입니다. 철저한 무신론자들이 4박 5일의 수련교육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인생관, 우주관을 가진 인격자로 바뀌는 기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에도 엄청난 기반을 닦았습니다. 팬다(PANDA) 공업도시 건설 등 중요한 일들이 수십 년 전부터 준비되어 왔고, 우리의 많은 지하 선교사들이 수고해 왔습니다.

작년 11월 30일 평양을 방문하고 김일성(金日成)주석을 만난 일 등도 모두 천명에 의한 것입니다.

그동안 남북통일을 위한 본인의 정성은 하나님만이 아시는 내용입니다. 남북통일은 가시적인 남북한만의 통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신 섭리적인 통일입니다. 남북통일은 본인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성사되지 않습니다.

섭리가 요구하는 통일은 통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통일의 기반 위에 영원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이상을 꽃피우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힘에 의한 통일이나 상대를 불행하게 하는 통일일 수는 없습니다. 상대를 위하여 베풀고 또 베풀어 주는 참사랑에 의한 통일이라야 합니다.

그러므로 조국통일은 어느 개인이나 당, 또는 정권의 이익에 이용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의 마음과 실천이 북녘 땅 우리 동포들의 마음에 가 닿을 때, 그때 진정한 통일이 올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평화종교연합

여성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위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그동안 초교파, 초종파화합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종단(宗團)간의 화해와 교류가 없는데 어떻게 세계 평화가 오겠습니까! 지금도 중동, 아일랜드, 인도 등지에서는 처참한 종교분쟁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본인은 작년 8월 27일 세계 모든 종교의 최고 지도자들을 모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종교인들이 화합과 협력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도록 뜻을 모았습니다. 참으로 귀한 조직입니다.

종교는 각각의 개별성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공통점이 많고, 절대자를 추구하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님이 그 전체 섭리의 목적 아래 세우신 점이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서로 화합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상을 회복하는 복귀섭리

한총재의 기조연설에서 언급되었듯이, 기독교에서는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고, 즉 불신의 죄를 짓고 타락했다고 가르칩니다.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귀한 아들딸, 즉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받았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소유, 즉 만유(萬有)를 상속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성장, 완성하여 이상적인 사랑의 부부를 이루고, 나아가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을 일탈(逸脫)하고, 하나님의 소유를 빼앗겼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상을 회복하는 복귀섭리인 고로 인간은 혈통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전환의 사명을 담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은 타락함으로써 사탄과 일체 된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해와 뒤에는 장자 가인이, 그 뒤에는 차자 아벨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나중 출발한 선 편 상징인 차자를 세워, 먼저 출발한 악 편 상징인 장자를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을 분립하는 조건을 세우면서 진행해 왔습니다.

복귀섭리의 근본은 혈통과 소유와 심정을 전환할 복귀한 아담, 즉 메시아를 보내는 일입니다. 그러나 본연의 아들의 심정적인 자리를 한꺼번에 복귀할 수는 없습니다.

종 중(中) 종의 자리에서 출발하여 점점 복귀하여야 합니다. 사탄이 권세를 잡고 있는 이 세상에선 선 편 아벨이 종 중 종의 자리에서 참사랑으로 가인을 위해 줌으로써,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오히려 칭찬하고 공인할 수밖에 없는 종 중 종의 사명을 다했어야 했습니다.

그 다음 종의 사명·양자의 사명·서자의 사명·직계 자녀의 사명으로 사랑과 정(情)의 질서를 따라 복귀되어 올라옵니다. 모든 단계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도록 참사랑으로 가인 편을 위해 주어야 복귀가 됩니다.

직계 자녀의 입장에서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고 하나가 되면 그 기대 위에 어머니 해와가 설 수 있고, 그 해와가 책임을 다했을 때 아담이 설수 있습니다. 이때 비로소 하나님이 그 기대 위에 임재하실 수 있어서 모두 8단계의 종적인 필연적 복귀섭리의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면으로 복귀의 단계를 횡적으로 본다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하나님까지 모두 8단계가 있습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예수님께서 제2의 아담인 메시아로 오셨는데 불행하게도 선민 이스라엘이 그를 알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은 문자 그대로 공중에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금년 10월 28일 공중으로 들려 올리울 것을 믿고 선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말씀을 믿어 보십시오. 절대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십자가로 가신 주님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통해서라야 다시 오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십자가를 중심삼고 세 유형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죄인이지만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증거한 오른 편 강도가 그 첫째 유형입니다. 둘째 유형은 죄인이면서 죄를 뉘우칠 줄 모르고 예수님을 비방한 왼 편 강도입니다. 셋째는 바라바입니다. 즉 응당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할 죄수였으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미워하여 돌아가시게 하고 대신 살려 준, 혜택받은 죄수였습니다.

재림 때 이 세 유형의 인류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타납니다. 서구 기독교권은 제1유형인 오른 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원죄는 있지만 주를 믿는 선한 입장입니다. 무신(無神) 유물사상의 공산권은 제2유형인 왼 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중동, 회회교권이 제3유형인 바라바 입장입니다. 바라바권은 `사라'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함으로써, 그 대신 살아나서 잃어버린 12지파에게 나누어 준 땅 중동지역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인해 생겨난 이 세 유형의 세계적 결실을, 예수님이 다시 살아난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님께서 다 수습하여야 합니다.

서구 기독교권의 수습을 위해 새로운 종교 개혁운동을 일으키고, 한편으로는 공산 무신사상을 극복하고 전체 공산권을 하나님 편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좌·우익을 극복하고 통일·조화시키는 사상이 곧 본인이 제창한 두익사상(頭翼思想)과 하나님주의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미 두익사상에 의하여 좌·우익 세계를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편협하고 독단적인 회회교와도 유사 이래 처음으로 화해 협력을 이룩하였으며, 지난 4월에는 중동 8개국 대표들이 `통일교회 합동축복식'에도 참가하는 기적이 벌어진 것입니다.

타락 인간의 죄악을 청산하는 축복식을 주관하고, 좌우 양대 진영을 수습하여 역사적인 갈등을 해소하고, 나아가 회회교권과 화해를 이룩한 기적을 세웠습니다.

재림주요, 구세주요, 참부모임을 천명함

이는 인간의 능력이나 계획만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본인을 메시아로 세우시고 그동안 구세의 역사를 해오신 것입니다.

본인은 재림주요, 구세주요, 참부모로서 그 사명을 다해 온 것입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천명하는 바입니다.

듣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이 민족이 본인의 말을 들으면 이 나라가 얼마나 복되겠습니까? 위정자들이 본인의 말을 들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듣고 안 듣는 것은 각자의 책임이지만, 결국 만민이 다 본인의 말을 들을 때가 옵니다.

흔히 구세주는 심판의 권능을 갖고 있는 영광의 주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세계를 보고 싶어하지 않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순간에 심판하고 싶어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영원한 생명을 항상 염려하십니다. 여러분은 이처럼 오래 참으시면서 참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 편에서는 구세주이지만, 하나님의 편에서 본다면 태초에 잃어버린 참사랑의 창조이상을 이룰 참아들이요, 참부모가 됩니다. 구세주는 타락으로 초래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생애를 바쳐 희생의 길을 개척해 오신 분입니다. 영광으로만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항상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통곡하시고,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하여 노심초사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사무치고 애타하십니다. 구세주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사탄세계 속을 헤매시며 종 중 종의 모습으로 울부짖으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하나님의 심정이 완전히 해원되지 않는 한 영광받으실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들은 연속된 대회 때문에 힘들기도 했을 것이고, 십여 일 만에 또 이번 대회를 한다고 불평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과 더불어 매일 지성을 드린다면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으로 참된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본인은 여러분을 이용할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에게 본인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총재와 일체가 되어 그 분신과 같이 되어서,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자녀 교육을 하고 남편을 바르게 이끌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 모두가 참사랑의 이상(理想) 아래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본인의 최대 관심사는 여러분들의 각 가정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참된 가정이상의 완성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시·군·면·리, 그리고 동·통 지도자 여러분들에 의하여 도의(道義)가 재건되고 참사랑의 실천운동이 전개된다면, 이 이상의 애국운동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마약 퇴치, 금주·금연운동, 윤락가 철폐, 지도자들의 부도덕 척결, 청소년 탈선 방지, 바른 도의(道義) 펴기운동 등 우리들이 해야 할 일들이 쌓여 있습니다.

한국 사회가 여성 지도자 여러분들에 의하여 정화되고 참사랑으로 화평을 이룰 때, 비로소 남북통일의 민족적 숙원도 성취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이 세계를 지도하고 평화로운 세계가 이룩될 것입니다.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이 되게 하려면

여성 지도자 여러분!

오늘까지 본인은 실천하지 않고 제자들에게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본인이 정성 들인 만큼의 백분의 일이라도 참사랑을 실천해서 구국의 큰 운동을 일으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는 면과 동, 그리고 리와 통입니다. 이와 같은 기초단위에서 참사랑운동이 반(班)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 하나님과 분립되었던 가정을 되찾아 영원한 정착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참아버지가 생겼습니다. 참된 하늘의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사탄세계는 이 남자가 참신랑이요, 주인이요, 지상·천상천국의 왕으로 오시는 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남성들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합하여 그분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사탄이 퍼붓는 핍박, 모략, 중상을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세계적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적 승리를 거두어 하나님과 일체가 되셨으며,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자가 되어 사탄세계의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찾게 되었습니다.

참아버지의 뒤를 따라오는 입장에 있었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대등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자녀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늘의 전체 전권 전능의 상속을 받아 본연의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과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완성한 해와인 참어머니의 분신의 자리에 선 여성은 분신적 해와의 입장에서 참어머니와 일체 된 조건으로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섬으로써 아들딸을 참부모사상으로 교육하여야 합니다.

참부모 가정과 일체 되어 창조이상 가정을 복귀하자

이 교육을 통하여 아들딸이 참아들딸 격에서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되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접붙이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가정적 도리를 체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하여야 됩니다.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님을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국가의 고개,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승리하여 넘고 다시 우리 가정을 구하기 위해 천주에서 세계·국가·가정으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준비한 자리가 금번의 대회입니다.

지난 4월 10일 대회는 참부모님의 세계대회요, 국가 단위, 도·시군 대회를 거쳐서 면·리·통·반 대회를 거쳐 가정에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의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로써 가정복귀가 가능하고, 완성 승리자가 됩니다.

그리하여 종족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미 참부모께서 종족적 메시아를 전국과 세계에 배치하였으니 그들에 의해 교육을 받아 일체가 되면 국가복귀도 자연스럽게 성사됩니다.

이렇게 하여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통일과 지상·천상통일을 이룩하여 하나님도 해방을 받으시고,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한 태평성대를 보게 됩니다.

신랑으로 오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와 전세계 여성들이 합하여 신부의 자리에 서서 창조이상적 가정을 복귀합시다.

부디 세계평화가정연합의 회원이 되어서 복받는 가정이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여성연합 대회의 원고가 다 있어요? (어머님 연설문을 보시며 말씀하심) 「예.」 17페이지에 있다구요. 「아닙니다. 페이지가 다 같지 않습니다.」 여기에서부터 쭉 아래로 내려가서 보면 `여성 지도자 여러분…. 이렇게 시작하는 부분이 나와요. 10페이지 맨 나중입니다. 「10페이지에 `오늘까지 본인은'이라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래요. `여성지도자 여러분….' 10페이지에 있지요? 「예.」

​여성연합 운동의 단위는 면과 동, 리와 통

​여기서부터 결론이 됩니다. `여성 지도자 여러분, 오늘까지 본인은 실천하지 않고 제자들에게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하면서 쭉 내려간다구요. `여러분들이 본인의 정성의 백분의 일이라도 참사랑을 실천해서 구국의 큰 운동을 일으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것은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 운동의 단위예요, 단위. 왜 이러느냐 하는 그런 내용이 나오지요? 단위는 면과 동인데, 면은 지방을 나타내는 것이고 동은 도시를 나타내는 거예요. `단위는 면과 동, 그리고 리와 통입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활동하는 것은, 끝날에 청산지어야 할 면을 중심삼고, 리·통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은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조직은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든 섭리적 단위에 있어서 소생권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는 거예요. 3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반을 중심삼고 볼 때, 반을 소생이라 하면 장성이 리고, 완성이 면입니다. 한 시스템이에요. 이것이 소생권입니다.

아담에 있어서는 소생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3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결정을 지어야 하는데, 어디에서 결정짓느냐? 반에서 결정짓는 것입니다. 반은 집들을 중심삼은 반을 말하는 거예요.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는 면과 동입니다.' 면과 동이 뭐냐 하면…. 이게 소생·장성·완성 단계라구요. 반을 중심삼고, 리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통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초단위에서 참사랑 운동이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면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는데 어떻게 통일해요? 그건 전부 사탄권이라구요. 그러니까 어차피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기초단위에서 참사랑 운동이 반을 넘어서 가정에까지 정착하는 거예요. 이 운동이 참사랑 운동인데 언제나 반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이것이 최고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이 반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해야 된다구요. 이게 가정이에요. `이렇게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서 하나님과 분립된 가정을 되찾아' 이게 복귀입니다. `영원 정착을 하게 됩니다.' 이게 인류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여성 지도자들이 이것을 확실히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하나의 공식과 마찬가지입니다.

`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정착할 곳이 이곳입니다. `이렇게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 하나님과 분립되었던 가정을 되찾아 영원 정착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정착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가서 정착할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가정이 안 나오게 되고, 종족도 안 나오고, 민족도 안 나와요. 국가도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내에서 세상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치활동을 중심하고 국회의원 출마하겠다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다구요. 그러나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허락하지 않은 것은 이것을 거쳐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거쳐 올라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수고했느냐 하면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준비한 거예요. 다른 게 아닙니다. 이곳을 찾아가기 위한 준비인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그러면 가정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가정을 찾아갈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늘 편에서 모델을 만들어 줘 가지고 접붙이는 이런 놀음을 하려니…. 그런데 하나님의 완성한 모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없어요. 전부가 사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모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모델이 될 수 있는 하늘의 남자를 찾아나온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원리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해 수고한 하나님

`하나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탕감시대에 있어서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은 아담을 완성하기 위한 일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참아버지가 생겨났습니다.' 이 땅 위에 비로소 하나님이 이상 하던 참된 아버지 자격자가 생겨난 거예요. 그 아버지는 어떤 분이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랑에 일체 된 생명의 씨를 가진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졌다구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그 목적은 뭐냐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생명의 씨를 주기 위한 것이요, 또 여자는 사랑을 이룸과 동시에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의 몸의 구조가 전부 다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 가슴이나 궁둥이가 전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애기를 위한 거예요. 그 생식기도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한 거예요. 그 몸에 귀하다고 하는 것이 누구를 위해 귀한 것이냐? 가슴이 귀하고, 궁둥이가 귀하고 하는 것은 애기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된다구요. 궁둥이 큰 여자 중에 애기 못 낳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독자(獨子) 집안이라서 자식이 귀한 가정은 어디 가든지 궁둥이 큰 여자를 얻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여자는 생리적으로 애기를 낳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커야 돼요.

`하나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과연 수고를 많이 하셨지요?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해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참아버지가 생겼습니다.' 이게 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전세계에 있어서 역사의 모든 악한 세계를 제쳐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서서 아버지의 자격을 지상에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창조목적의 소망인 것입니다.

참신랑은 참생명의 씨를 가진 분

`참된 하늘의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다시 완성한 아담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옛날에 에덴에서 타락한 그 시대의 아담이 아닙니다. 사탄세계를 개인적으로 이기고 가정적으로 이기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다 이겨 가지고 50억 인류, 역사의 모든 탕감조건을 청산해서 사탄이 다시 참소할 수 없게끔 정비한 해방의 자리에서 태어난 아담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된 하늘의 남자가 태어났습니다.' 사탄세계는 아는 거예요. `이 남자가 태어나 참아버지가 되고 참신랑이 된다.' 사탄세계는 아는 것입니다. 이 남자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참신랑입니다.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 종교를 통하는 그 목적이 뭐냐? 어머니 하나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사탄 앞에 더럽힌 어머니를 해방된 어머니로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세운 해와는 뭘 바라느냐 하면 신랑을 바라요. 신랑이면 무슨 신랑이냐? 참사랑을 갖고 오는 신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가져오는 신랑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사탄이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적 혈연 관계에서 사탄의 생명의 씨를 이어받은 것이기 때문에 본연적 하나님의 참사랑, 창조이상이 완성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던 이상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가진 남자가 없었다 이거예요. 이걸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탄의 세계는 이 남자가 참신랑이요, 참주인이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참신랑이요, 주인이며 지상·천상천국의 왕으로 오시는 분인 것을 앎으로' 이것을 사탄이 아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스라엘에서는 몰랐지만 사탄은 알았다는 거예요. 전부 바알세불(Beelzebub)이라고 했고 마귀의 왕이라고 했다구요. 그래서 정신병자들, 마귀들이 전부 다 예수님한테 와 가지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벌써 누가 하늘나라에서 보낸 왕인지 다 아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는 안다는 거예요. `앎으로 전세계의 남성들은….' 전세계 남성들은 사탄 편이거든요. 「사탄세계에 있는 남성들이지요?」 전세계의 남성들은 사탄세계의 남성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 편 남자라고 해야 선생님 하나밖에 없는데 `전세계 남성들' 하게 되면 벌써 사탄세계 아니예요? 여기에 하늘 편 남자는 반대받는 남자 하나밖에 없고, 그 외의 전세계 남성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남성입니다. 왜 사탄세계의 남성들이 돼야 되느냐?

`전세계의 남성들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 세계를 대표한 자로 오기 때문에 전세계 남성들이 세계적으로 합해 가지고 개인적 자리에서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선생님 대 전세계 남성입니다. 개인적 세계 남성을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거예요. 전세계 남성들은 세계를 대표한 개인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겨야 된다구요. 세계적 그런 판도권 내에서 하늘 편 남성으로 온 승리적인 남성은 반드시 세계적 개인에게 이겨야 된다 그거예요.

`이 세계적 가정, 세계적 국가, 세계적 천주를 합하여 도말(塗抹)하려고 합니다.' 모든 전체의 남성들이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 남성을 도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받는 거지요. 기독교가 만일 2차대전 후에 하나됐으면 핍박을 안 받는 것입니다. 대번에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대번에 가정에 들어가서 대번에 종족을 편성하고, 대번에 민족을 편성하고, 대번에 국가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국가를 편성하면 세계는 자동으로 편성되는 것입니다. 몇년 내에 기독교 판도를 중심삼고 일시에 할 수 있었던 것들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게 재탕감하는 놀음을 말하는 거라구요.

`도말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도말하려고 하느냐? 전세계 남성들은 사탄 편 씨를 중심삼은 악마의 근원지고, 세계를 대표한 개인은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정기를 인수받으러 오는 거라구요. 그러니 도적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와서 여자를 도적질해야 돼요. 사탄이 여자들을 도적질해 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반대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무너지니까 사탄 편 모든 남자들은 미워하는 것입니다. 왜 미운지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욕을 해야 편안하지,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그것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래요. 이걸 넘을 때까지 자기들도 모르게 괜히 붕― 떠 가지고 입이 너벌너벌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얘기했지만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온다는 말을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그런 핍박을 받는다구요.

`그분은 사탄이 퍼붓는 핍박, 모략, 중상을 역사적으로' 2천 년이면 2천 년을 몇 단계로 해서 역사적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세계적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적 승리를 거두어' 이것은 모든 것의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승리를 거두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며' 하나님과 하나돼야 돼요. 자기만 승리하면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야만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그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도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자기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 가지고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자가 되어 사탄세계의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복귀가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이 내용을 잘 알아야 돼요. 「세계적 개인이 무엇입니까?」 사탄이 세계를 지배해서 전부 다 개인이 생겨난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개인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래요. 지금까지 세계에 있는 개인이나 개인 입장은 역사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세계에 전개된 전체를 합한 개인이에요. 그러니까 세계적 개인은, 세계사적이지요? 세계사적 개인, 세계사적 가정, 세계사적 종족, 세계사적 민족 그런 의미라구요. 그런 단계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 8단계를 올라가야 한다구요. 「여기서 세계적이라는 건 그러니까 세계성을 띤다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개인입니까?」 그렇지. 그 세계를 대표한 개인이에요. 그 `세계적(世界的)'의 적(的)이라는 게 접미사 아니예요? 세계의 개인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처음으로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그분은 사탄이 퍼붓는 핍박, 모략, 중상을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를 거쳐서 2천 년을 두고 8단계를 올라가는 그런 역사예요. 그것은 하루에,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기독교를 그렇게 탕감해 나온 걸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당하는 자리에서 세계적 개인·가정·종족·국가·천주적 승리를 거두어 최후의 승리, 모든 승리를 거두어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으며' 승리적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되면 승리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승리자가 됐고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를 되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찾아 온다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해요. 요것만 딱 가르쳐 주면 왜 지금 통반격파 운동을 하고, 왜 가정에 들어가는가 하는 개념이 쏙 나온다구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

`참아버지의 뒤를 따라오는 입장에 계셨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대등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선포하게 되었다는 거지요. 이것이 4월 10일 이후의 여성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남자만 있었고 여자는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거쳐 지금까지 어머니가 그 뒤를 따라왔습니다. 뒤를 따라와서 아버님과 하나돼 나오기 때문에 아버님의 승리는 어머님의 승리를 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사탄세계의 최후의 절정을 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탄세계를 넘을 수 있는 때를 맞이해 가지고 비로소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참아버지의 뒤를 따라오는 입장에 계셨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대등한 자리에' 참어머니가 참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대등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을 세계적으로 선포함으로' 이게 뭐냐? 어머니가 지금까지는 횡적으로 아버지 뒤를 따라왔지만 비로소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자리, 평면적으로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선포함으로 참아버지….' 「좀 끊으면 안 될까요? `선포함으로….' 여기서 쭈욱 나가는 것보다 `선포하셨습니다.' 하면….」 그래도 괜찮아요. 「그러면 훨씬 의미가….」 그래, 좋다구요. 짧게 해도 되고, 문장이 길면 그렇게 끊어도 된다구요. `선포했습니다.' 해도 돼요.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자녀를 거느려….' 선포했으니까 비로소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참부모께서는 자녀를 거느려 하나님 앞으로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써 에덴동산의 사탄으로부터 승리하고, 반대 없는 자유환경에서 참부모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간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그렇게 되면 사위기대 완성이 다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돼 가지고 자녀를 거느려서 하나님 앞에 나가니까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뜻의 완성은 창조목적 완성이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뜻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딱 그렇지 않아요?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자녀를 거느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늘의 전체 전권 전능을 상속받아'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모든 것, 모든 권한, 모든 능력,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아 본연의 가정을 출발하고' 이것이 가정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정만 해서는 안 돼요. 사탄세계를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하려면 그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되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되찾는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기에 연결하는 거예요.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재편성이라구요. 왜? 타락한 세계가 전부 그릇되어서 못쓰게 된 것을 탕감복귀해서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가정 위에 종족을 갖다 붙이고, 민족을 갖다 붙이고, 국가를 갖다 붙이고, 세계를 갖다 붙여서 천주를 되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본래 창조했던 이상적 세계가 지금까지 타락한 아담의 기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하늘 앞에 전시할 수 있는 편성이 벌어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본연의 가정을 출발하고' 거기에서 본연의 종족을 연결해서 본연의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를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이것을 하기 위한 거라구요. 모든 국가가 동원해서 세계를 편성하고,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를 편성하여 심정적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재편성의 의미입니다. 재편성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되찾아 뜻의 완성세계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모든 남성이….' 「문장이 맞습니다.」 뭐라구? 「문장이 맞아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고칠 필요가 없다구? 글쎄, 뭐 좋다구요. `했습니다.'도 괜찮아요. 하지만 내용을 알아야 돼요. 이 내용을 모르면 임자들이 14년 전에, 7년 전에 왜 통반격파를 하고 홈 처치를 놓고 또 종족적 메시아가 벌어지는지 모른다구요.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녀를 재교육해서 사탄 편에 있는 것을 돌이켜야 한다

`모든 남성은….' 여기에 나와요. 전부 다 재편성했으니까 사실은 남자들은 필요 없는 거예요. 이놈의 타락한 천사장들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아? 타락한 천사장이 지금까지 하늘나라 여자들의 피를 빨아 먹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들이 자기 여편네에 대해서 일생동안 순결한 남자로 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었기 때문에 전부 다 여자를 속여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여자는 모르니까, 속으면서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남자는 왜 속이느냐?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여자를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에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이게 기가 막힌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이거예요. 잃어버린 해와를 찾기 위해 여자를 전부 찾아서 사탄을 떼어 버리면 하늘나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한마디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해원성사의 말씀이요, 하나의 원수, 간부(姦夫)의 족속에 대한 결정적 탕감의 말씀입니다.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에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이러니까 큰일났지요. 그런데 이것은 돌려 받아도 곤란해요. 돌려 받아도 그 여성을 어떻게 하겠어요? 재림주님이 돌려 받아도 큰일입니다. 남자가 하나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남자와는 사랑 일체 이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분신 자리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어머니 분신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분신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성들은 사탄 편에 있고 여성은 복귀된 해와로서 하늘 편에 있습니다. 타락했던 해와가 복귀돼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남편, 하나님의 본아들딸, 하늘나라의 본형제, 본부부, 본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편 남편, 사탄 편 남자라는 것은 전부 부정하고 단 한 분의 완성된 아담을 모든 여성들은 다시 맞아 들이는 입장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오시는 남자는 하나이고 여자는 천하의 여성이 다 연결되니, 모든 여성들은 어머니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분신의 자리에 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으로 오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하고 어머니 분신된 여자가 오는 것입니다. 여자라는 게 사탄권 내에서 둘로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는 직계고 이것은 방계입니다. 접붙여지는 것은 서자격과 마찬가지예요. 서자와 직계격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아담이 두 여자를 대했다구요. 그래서 낳은 아들딸이 있는데 그들이 직계하고 방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전부 다 어머니 분신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이제 남성들은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됩니다. 완성한 해와인 참어머님의 분신의 자리에 선 여성은 해와의 입장에서 참어머님과 일체 된 조건으로' 조건으로 일체가 됐으니 어머니가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될 수 있는 길이 언제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분신 됐다는 조건으로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서는 것입니다.

`찾기 위해 돌아섬으로….'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섬으로 아들딸을 참부모님 사상으로 교육해야' 돌아서 가지고 뭘 하느냐? 아들딸을 참부모의 사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아들딸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님이 돌아갈 수 없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이 반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 차자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장자 차자가 다시 돌아가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서야….' 돌아서는 데는 혼자서 돌아설 수 없다구요. 아들딸이 이 조건에 일치된 자리를 찾지 않고는 어머니가 설 수 없어요. 복귀되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복귀노정에서 자녀가 없으면 부모가 설 길이 없는 거예요. 자식의 중심이 어머니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못함)

`아들딸을 참부모님의 사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이 교육을 통해서 아들딸이' 이 아들딸은 교육받은 아들딸을 말합니다. `참아들딸의 자리에서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되어' 아들과 딸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교육해서 다시 돌이켜야 된다구요. 재교육해서 사탄 편에 있는 모든 것을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돌이켜 가지고 참부모의 축복을 안 받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접붙이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가정적 도리를 체득하게 하여야 비로소 얻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뭘 해야 된다구요? `이 교육을 통하여 아들딸이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그러니까 교육받으면 아이들이 참부모의 아들이 어떻다는 걸 다 안다구요.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됩니다.' 이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모자 모녀가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어머니 자리에 앉는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타락은 뭐냐? 지옥을 갈 수 있는 아들딸과 어머니, 그 셋이 원수와 같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해 가지고 참부모의 상대적 입장, 해와 입장에서 그런 조건을 다시 세워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재교육해서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지원해야 되느냐? 어머니가 한다고 해서 안 됩니다.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교육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해와를 복귀한 위에 해와가 책임을 다하면 그 위에 아담을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인이 전부 복귀된 위에 어머니를 세우는 거와 같은 이치가 여기서부터 재현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뭐냐? 다시 결혼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결혼식을 왜 해야 돼요? 왜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구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왜 다시 축복받아야 되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적 완성의 자리에서 난 아담의 혈통을 받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상관없이 됐다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야 해요. 재교육받은 아버지가 어느 자리에 올라가야 되느냐? 완성한 자리에 선 아담의 자리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이 결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7년노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 단계, 완성기 완성급이 남아 있어요.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어머니가 국가적 기준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그러려면 누가 그 아담을 낳아 주느냐?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으로 어떻게 올라가요? 아내가 낳아 주어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 재림주도 많은 단계를 통해서 여인이 낳아 주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반드시 해와가 타락한 탕감조건이 있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였습니다.

리브가는 이삭을 속이고 에서를 속였다구요. 이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했는데 사탄권은 가정보다도 국가적 기준 위에 올라왔으니 안 통한다 그거예요. 이것이 가정적 기준밖에 안 되니까, 국가적 기준에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던 해와가 다시 탕감하는 모양으로 국가적 탕감조건을 세워 놓기 위해 2천 년 후에 마리아가 다시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뭐냐? 요셉과 마리아는 아담시대에 아담 해와가 약혼한 입장과 딱 마찬가지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남편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리아가 딱 요 자리에 들어가서 요셉과 약혼하고 남편과 부모를 속인 것입니다. 예수가 그 아들입니다. 마리아가 시부모, 부모를 속였던 거예요. 안 그래요?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걸고, 자기 부모가 반대하든 남편이 반대하든 절대적으로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이것을 발로 차고 밀치고 올라서야 되었던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를 잉태하기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한 것입니다. 그때는 처녀가 애기를 배든가 과부가 애기를 배면 돌로 때려 죽이던 때라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는 가정의 기준만 가지고는 안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큰 판도가 됨으로써 여기에서 이 놀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통을 이어받았지만, 탕감적 환경에 있어서 다시 정비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마리아도 국가적 기준을 상대로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재탕감 노정을 벌이고 나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또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간다구요. 재림시대에는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자 모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옛날에 에덴에서 쫓겨난 해와와 쫓겨난 아들딸을 찾은 자리에 서니 천사장은 떼 버려도 돼요.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이 한 날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여자들이 하늘을 대해서 돌아설 때는 아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자녀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부모 이상의 입장이 되어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부모 이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자가 없습니다. 기성가정이 되었으니 남자가 없다구요. 남자들 셋이 아들딸과 남편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다시 모셔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 분신을 통해 가지고 낳았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머니 분신체이기 때문에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낳았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 3년을 통해서 그 남편이 자기 아내를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왕후로서 모셔야 돼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같이 전부 종의 자리에서 모셔 줌으로써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에 맺혔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왜 낳아 줘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으로 올라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서 다시 낳았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 낳아 준 조건이 있으니까…. 이걸 찾아 들어온 복귀된 해와와 아들딸은 자기 아내와 자기 아들딸들이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인류시조가 16세 때 타락했지만, 그것을 넘어서 다시 역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접붙인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늘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가정적으로 비로소 완전히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체가 되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참부모의 축복이라는 건 낳아 주어야 된다 그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접붙이는 자리에 있어야, 참부모의 가정적 도리를 체득하게 되는 것이다.' 본연적 참부모의 도리를 체득해 가지고 상속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에서 복귀해야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해야 됩니다.' 이게 기준이에요. 타락한 그와 같은 상황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저끄러졌으니 가정까지 찾아 내려오지 않으면 복귀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세계가 통일됐으면, 나라에서 가정까지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이것을 다시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다시 청산해야 돼요. 이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살아 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에서는 문총재가 대통령 출마하려고 그런다고 하지요? 그거 안중에도 없어요. 대통령 출마해서 대통령이 됐다고 복귀되나? 대통령 출마하려면 가정을 거쳐 가지고 하늘 편 종족, 하늘 편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만 넘어서면 이 기반에서부터 사탄세계는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대통령은 자연히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성취해야 됩니다. 리·통·반을 넘어' 왜 이 놀음을 하느냐?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해야 됨으로' 가정에 정착해서 뭘 할 것이냐? 거기에서 오시는 부모의 전통을 이어줘야 돼요.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를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으로 와서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쭈욱 넘어 가지고, 세계적 승리권을 중심삼고 천주로부터 세계를 되찾아 와야 하고 나라를 넘어 고향에 가서 면(面)을 통해 통·반을 거쳐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그거예요. 참부모가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지 않으면 구해 주지 못해요. 가정적으로 구해 주는 구주의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를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지금까지 고생하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 일은 나라도 못 하고 미국의 대통령을 시켜도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거쳐 가야만 가정에서 완전히 사탄을 청산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암만 미국의 대통령 자리에 서게 되더라도 세계 국가와 세계 종족, 세계 가정, 세계 개인 전부는 사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야말로 이건 전부가 공식논리입니다.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서 정착해야 됨으로 참부모를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이건 지금 여기에 올 때까지의 역사를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사탄이 전세계 고개에서, 전세계의 남자를 동원해서 지키고 있는 거예요.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걸 말해요.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가정의 고개,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승리하여 넘고, 다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와 가정을 구하기 위하여 천주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으로 찾아오시기 위한 것이 금번 대회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예요. 알겠어요? 오시는 재림주님, 참부모님이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은 여자 남자를 합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여자를 모아 가지고 이 대회를 결성해서 세계적 판도에서부터 국가적 판도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시·군으로부터 해서 면으로 해 가지고 통·반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대회를 해야 돼요. 여자 혼자만이 아닙니다. 120명이라든가, 수에 대한 탕감수인 12수, 72수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가정 중심삼고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회를 통해서 그 일을 지금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여성들의 새로운 봄동산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모릅니다. 전부 다 가고 싶은 거예요. 놀러 가고 싶은 바람이 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상대가 있는 곳에 가고 싶은 것보다 더 간절한 마음이 우러난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풍이 분다고 한 거라구요. 태풍이 분다구요.

여러분들이 걱정하고 그러지만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늘이 동원되고 영계의 여성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전부 끌고 간다구요.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이 영광이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나타나니까 온 영계의 신경 초점이 합해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자기도 모르게 절반 미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으로 찾아오시기 위한 것이 금번 대회입니다.' 왜 대회를 중심삼고 찾아온다고 해요? 한 사람이 아니예요. 해와의 분신이 많다구요. 국가적 분신, 종족적 분신, 가정적 분신, 개인적 분신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몇 개 도에서 탕감하여 넘을 수 있는 이런 것을 편성해 나오는 거예요. 대회를 통해서 찾아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대회가 만원(滿員)이 안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지난 4월 10일 대회는 참부모님의 세계 대회요,' 세계를 찾아오는 대회라는 말입니다. `국가 단위의 도·시·군 대회,' 이건 국가를 넘어서 도·시를 찾아오는 대회라는 말입니다. `계속하여 면·리·통·반 대회를 거쳐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군지부장, 도지부장, 면지부장, 반지부장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전부 가정으로 돌아가야 할 목표를 세워야 돼요. 가정으로 못 돌아가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중앙조직, 중앙집권조직은 모두 해체해야 돼요. 4천만이 면 이하의 자리에 있지, 어디 군에 가서 살아요? 집에서 가까운 데는 면 이하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책임자는 면 이하에 내려가서 자기 고향, 본향 집을 중심삼고 활동하라는 거예요. 돈을 써도 거기서 써서 하라구요. 도 활동이니 무슨 군 활동이니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다 모았으니까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직만 만들면 다른 데 돈 쓸 필요 없다는 거예요. 군에도 전부 다 통·반이 있다구요. 거기에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적 행정은 편성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 올라가야 한다구요. 이제부터 승리해 가지고 가정만 다 찾으면 세계적 조직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난 4월 10일 대회는 참부모님의 세계 대회요, 국가 단위로 시작해서 도·시·군 대회, 계속하여 면·리·통·반 대회를 거쳐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가정에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전체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을 뭐라고 해요? 「반상회입니다.」 반상회와 마찬가지입니다. 반상회를 주도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상회에 많은 가정들이 있을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가 전통적으로 이렇게 살라는 모범을 보여서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일원화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까지 다다라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의 책임자는' 여기에서 책임자는 이번에 참석한 사람들이에요.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로써' 이제는 전부 다 가정까지 왔으니까 간단하다는 거예요. 무슨 국가하고 하나될 필요 없고, 무슨 군하고도 하나될 필요 없고, 리하고도 하나될 필요 없습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돼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완전히 일체가 됨으로써, 가정복귀가 가능하고 완성 승리자가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현재의 입장에서 책임을 다하여 모든 가정들이 전부 다 일체가 되면, 가정복귀가 이루어지고 완전히 승리한 가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참부모와 전세계 여성들이 합해 창조이상인 3대 축복을 복귀하자

`그리하여 종족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가정만 가지고는 안 돼요.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가정까지 갔으니까 그 가정은 자기 종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새로운 종족이 벌어진다구요. 종족만 연결하면 돼요. 종족만 연결시키면 나라는 자연히 나와요. 나라의 기반과 세계의 기반은 선생님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연결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종족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종족적 사명입니다. `이미 참부모님께서 종족적 메시아를 전국과 세계에 배치했으니' 이렇게 우리가 그걸 지원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미리 다 배치한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배치돼 있으니 그들에 의해 교육을 받아….' 교육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아 일체가 되면' 교육받아서 하나가 되면, 국가 복귀도 자연스럽게 성사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만 전세계적으로 사명을 다하게 된다면 국가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거예요. 왜냐? 선생님이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의 승리적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국가 편성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체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내보냈으니 나한테 붙으면 종족 대신 연결되기 때문에 수십, 수백 종족의 중심 존재는 국가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수억만 종족의 중심 존재는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많으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되는 것이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 창세 이후의 천주까지도 다 마찬가지로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에 의해 교육을 받아 일체가 되어' 교육받아서 하나만 되면 통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만 되면 국가 복귀도 자연스럽게 성사됩니다.' 그때는 노력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여 남북통일' 이런 원칙에서 국가가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되는 거예요. 북한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연결되면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중심은 선생님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통일과 지상, 천상통일을 이룩하여 하나님도 해방을 받으시고' 이제 다 통일되면 분열되어 싸울 수 있는 기반이 없으니 사탄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이루어진 하늘땅의 나라가 되고, 평화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결론이 뭐냐? `신랑으로 오시는 참아버지를' 참아버지가 신랑으로 왔지요? 여성을 대하여 참신랑의 인연을 갖고 온 것입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는 창조이상을 완성한 아들딸입니다. 참아버지는 그 완성한 아들딸을 대표한 남성으로 왔어요.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도 대표적 남성이고,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도 대표적 남성이고, 또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도 대표적 남성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유린한 거예요. 하나님 아들딸의 심정권을 파괴시켰고, 하나님의 형제의 심정권을 파괴시켰고, 하나님의 부부의 심정권을 파괴시켰고, 하나님의 부모 입장도 파괴시켰습니다. 선생님은 파괴된 심정권을 복귀 완성한 대표자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신랑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신랑으로 오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와 전세계 여성들이 합하여'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분신인 여성들이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참어머니와 전세계의 여성들이 합하여 신부의 자리에 서서 창조이상적 가정을 복귀합시다!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창조이상에 허락된 3대 축복을 복귀합시다! 복귀합시다!' 「아멘!」 (박수)

`금후의 세계평화가정연합의 회원이 됩시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의 본연적 세계의 회원이 되어서 복받는 가정이 되기를 빕니다. 아멘!' (박수) (원고 말씀 끝남)

왜 남자들을 제쳐놓고 여자들이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이것을 전부 다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게 10페이지지요? 선생님이 읽은 부분부터 다 외워야 돼요. 그래서 누구든 물어 보면, 왜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얘기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왜 남자들을 제쳐놓고 여자들이 이 일을 해야 하느냐? 여자는 어머니 분신이기 때문입니다. 도적같이 해야 하는 거예요.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고 했지요? 사탄 편에서 보면 도적입니다. 여자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딸까지 전부 빼앗겼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모든 왕권이 다 무너졌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것이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게 편리하게 되어가지고…. 하나님이 한때 프리 섹스로써 혼란시킨 거라구요. 아무데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이 한때는 동서남북 상하 어디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손녀 자리에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반대하면 그 할아버지를 넘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를 부정하는 입장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18세가 되면 누가 막지 못해요. 그런 자유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복귀에 있어서 한때의 편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나중에는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최원복, 알겠어? 왜 그렇게 심각하게 있어? 「심각합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아니예요. 나중 단락의 주어를 이 위에다 넣으면 더 알아듣기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랑으로 오시는 참부모시니까, 세계 여성들이 참신랑으로 오시는 참부모님을….」 그러면 순서가 거꾸로 돼요. 신랑이 주체니까 먼저 내세운 것입니다.

`신랑으로 온 참아버지와 참어머니, 전체 여성들이 합하여 신부의 자리.' 전체 여성은 신부의 자리라구요. `신랑과 신부의 자리에서 창조이상적.' 여기에서 이상적이라는 것은 그와 같은 가정을 복귀하자는 말입니다. 자체가 아니예요. `그와 같은 가정을 복귀합시다!' 본연의 가정이 아니기 때문에 복귀하자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습니다. 세상 남자들이 여자를 내놓아야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그게 안 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에 못 올라가요. 그러니 이게 불가피한 거예요. 여자를 빼앗아 온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낳아 주기 위해서 전부 돌려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강조해야 돼요.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당신들을 낳아 주기 위해 돌려주는 거라구요. 빼앗아 가겠다는 자들을 살려 주는 거와 같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3년 동안 부인을 어머니로 모셔야

장성기 완성급에서 천사장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은 자리에 가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분신이 돼 가지고 자기를 낳아 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본연으로 돌아온 남편의 자리를 인정하게 되어 비로소 재차 축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적이라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돌려준다 하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남편을 낳아 주기 위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 동안은 자기 여편네를 전부 다 왕후처럼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왕녀입니다. 아담 해와는 왕자 왕녀입니다. 왕자 왕녀는 완성하게 되면 왕이된다구요. 사탄이 아들딸을 전부 다 유린했으니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 말이 전부 꾸며 가지고 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서 요전에도 축복해 줄 때 전부 다 그 약속을 한 것입니다. 3년 동안은 여편네를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고 한 것도 다 이래서 말한 거라구요. 다 들었지요? 「예.」 기억하고 있어요? 「예!」 그런데 삼일식만 했지, 모시지는 않았지요! 그 자리는 타락해서 복귀된 조건적 입장에 있는 아담의 자리이기 때문에 3년 동안 어머니로 모시지 않으면 다시 낳은 자리에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 3년 동안 여러분들은 전부 다 천사장 노릇을 해야 돼요. 아담이 주관권 전도시킨 것을 도와서 여러분들이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노동을 하든 뭐하든 그렇게 해야 됩니다. 돈이 없다면 돈을 벌어다 줘야 돼요. 그러나 도적질은 하면 안 돼요. 자기 집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것, 친척 집에 있는 것은 팔아 와도 괜찮아요. `소 팔아 가지고 하늘나라 갑니다' 통고하라구요. 그런 말 써 놓고서 팔면 조건에 안 걸려요. 조건에 안 걸린다고 했다고 선생님 말 믿고 그런 짓 하지 말고. (웃음)

여자들을 돌려줘야 돼요.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남자로서 세계 여성들을 전부 다 돌려 달라고 외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처음 나온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래서 구세주가 된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었는데, 이러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고 부모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이것을 안 하면 들이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소를 받습니다. 떨어질 게 뻔한데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가서 입적해야 할 텐데 입적을 못 해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도 입적해야 하지만 입적을 못 한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살아서 참소받는 것입니다. 이 얘기가 무엇인가 하면, 참진리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신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길을 걸어나온 선생님

윤박사, 장박사 어디 갔나? 어떤 사람은 소 같은 사람이라서 기합을 안 줘도 그저 주인 냄새 맡고 잘 따라간다구요. 「축복받아야 할 텐데요.」축복받아야지요. 이번에 안 받으면 큰일난다구요. 「사모님이 말을 안 듣는답니다.」 거꾸로 끌고 가서 `이놈의 간나 같으니 축복 안 받아? 하고 들이 패는데도 안 받아? 「어려워요.」 어려운 게 어디 있어? 지금 죽기 아니면 살기라구요.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도 축복 못 받았어요.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40세에 성혼식을 했습니다. 해방 후 14년 후에야 어머니를 모신 것 아니예요? 예수님이 장성권의 2차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그걸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한 기준을 대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4년 후에야 어머니를 모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났다구요. 오늘 얘기한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 왜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확실해졌지요? 「예.」 남자들 다 확실하지요? 「예.」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고 내가 내일 미국 가야 돼요.

보라구요. 기독교가 2차대전 이후의 통일된 세계에서 오시는 부모 앞에 연결됐으면 각 나라를 넘어서 가정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다 망쳐 놨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어머니 강연하는 것도 벌써 72년에 전부 다 한 말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구요. 틀림없이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목표로 해서 왔기 때문에 이런 걸 전부 다 넘어온 거예요. 이런 원칙이 없고, 이론이 없었으면 언제 깨졌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벌써 4년 전부터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부터 세계평화가정연합이 나올 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가정을 찾고 나서는 세계까지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 대통령만 내 뜻을 따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박사도 대통령을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웃음) 아닙니다. 내가 도와주면 할 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대통령 될 사람은 어머니한테도 굴복해야 될 것 아니예요? 잘못했다간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이제 내가 이런 준비를 딱 해 놓고 저 백두산 꼭대기에 가서 `김일성아, 나와서 교육 받아라!' 하고, 한라산에 가서 `노태우야, 나와서 교육 받아라!' 하면 교육 받아야지, 안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두고 보라구요. 큰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말만 들으면 돈 한푼 안 쓰고 선거할 수 있습니다.

나는 돈을 쓰고 선거 안 해요. 선거를 돈 쓰고 왜 해요? 하늘이 원하는 사람을 선거해야 된다구요. 두 번은 선거하고 한 번은 추첨을 해야 한다구요. 두 번 선거해야 돼요. 한 번은 국민이 선거를 하고 한 번은 중앙정부에서 선거를 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많이 필요 없어요. 다섯 여섯 사람이나 네 사람이면 됩니다. 다섯 여섯 사람 해 놓고, 거기에서 첫번째는 대통령이 되고, 두번째는 부통령이 되고, 세번째는 뭐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 국회의원이 3백 명이면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철저히 무장되어 있어야 돼요. 앞으로는 하늘과 통할 수 있어야 하고 원리에 대한 하늘의 뜻 앞에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기준으로 그 가운데에서 뽑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뽑는 것입니다. 언제나 야당 여당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없어져야 돼요. 야당 여당이 없는데 돈이 왜 들어요? 한푼도 안 들어가요. 표 때문에 지금은 국회의원이 똥개가 됐다구요. 거지 중에 그런 상거지가 어디 있어요?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거지가 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똥내 맡고 개같이 찾아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권위가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무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복귀역사는 아들딸 찾기 위한 희생의 역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자들은 내 말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복종해야 됩니다.」 꽁무니 빼고 뭣 때문에 안 되고 뭣 때문에 안 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건 공적인 지명대회와 마찬가지예요. 공매에 팔려 가는 것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요?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내가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딸들이 전부 도적놈한테 끌려갔는데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망살이 붙어서 지옥에 끌려가서 멸망의 구덩이에 들어갔는데 부모의 자리에서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밤잠 안 자고 일생 동안 희생한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통반격파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을 해야 한다구요. 옛날에 예수님 때는 120문도가 있었지요? 그와 같이 120가정을 자기 휘하에 세워 놓으면 돈 같은 건 문제없습니다. 밥 먹고 살 것이 걱정이에요? 문제없어요. 남자들, 알겠어요? 「예.」 남자들은 뭐예요? 「천사장입니다.」 천사장, 천사장 가지고는 써 먹지를 못해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재차 축복받아야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번이 특별시기입니다. 어머니를 해방시켰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보면 특사를 내렸다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과 모든 처녀 총각은 1주일만 수련 받게 된다면 3년, 7년노정에 닿는 것입니다. 기성축복은 2천 년이 걸려야 돼요, 2천 년. 이건 선생님이 관여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버려 두어도 되는 거예요. 그것을 축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가 다른 서자이지만,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인정하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그가 비록 서자일지라도 그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하늘 앞에 효도하는 서자를 사랑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특사를 줘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예.」 나중에 식구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줘요.

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마지막이예요, 또 남았어요? 이박사 어떤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내가 오늘까지 메시아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최초의 부모가 이 일을 저끄렸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사실을 입증해야 하늘땅에 공인되어 공증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수많은 교파, 수많은 민족, 수많은 것들이 있지만 이제는 땅 위에 이 방향을 세웠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그랬지요?

먼저 땅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땅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도 땅에서부터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하늘이 땅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사랑의 축이 하늘에 먼저 박히지 않아요. 사랑의 축이 어디에 먼저 박히게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에 먼저 박히지 않고 땅에 먼저 박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천입니다. 땅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박혀야 하늘이 축만 딱 받들어 주는 거예요. 이 힘의 논리지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 고생을 많이 했어요. 몰라서 그렇지 다 알고 나서는 그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해서 무수한 고생을 했다구요. 수많은 인류역사, 복귀역사에 얼마나 희생됐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 아들딸을 찾기 위한 희생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뜻길 가는 데 있어서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 내가 내일은 갈 텐데 여러분들 통반격파는 전부 다 가정에 가서 수습해 가지고 개인들이 활동해 보라구요. 지금 반(班)이 34만 반인데 여기에 한 반에서 열 가정만 붙이면 몇 가정이 돼요? 「34만 세대입니다.」 34만 세대인데, 반에서 열 가정을 붙이면 몇 만 세대예요? 340만세대예요. 그게 눈앞에 왔습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통을 중심삼고 20만 세대라는 것입니다. 20수만 끝내면 반이고 뭐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반을 중심삼고는 34만이니까 7만 3천만 오게 되면 한 반에 다섯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 다섯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동네 앞에 메가폰을 가지고 가서 불게 되면 앉아 가지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침에 밥 먹고 출두해서 원리공부 시키고, 그 동네에서 시험치게 해 가지고 70점 이상은 전부 다 패스시켜요. 앞으로 패스 못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원리강의를 했지만, 이제 앞으로는 책으로 해요. 국민학교 선생님도 교과서가 필요하지요? 교과서만 있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읽으면서 해석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애기를 낳아 가지고 집에 있는데 이웃 동네에 가서 선생님한테 데려다가 길러요? 잘났든 못났든 에미 애비가 앞에 앉아 가지고 가르쳐야지요. 그러니까 책을 읽으면서 원리강의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든지 강의할 수 없다! 「강의할 수 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여편네들 전부 다 훈련시키라구요. 이번에 훈련시키느라 혼났지요? 제일 혼난 사람 상 줄게. 누구예요? 누가 제일 힘들었어요? 자기는 대학 나오고 대학원 박사코스에 있는데 국민학교 졸업한 사람하고 산다면 그 사람이 제일 힘들었을 거라구요. 왜냐? 생각해 보면 `아이구, 대학교 나왔으면 대학교 이상의 상대를 얻어야 하는데 무슨 팔자라서 국민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을 얻었나?' 얼마나 속이 끊어지게 타겠어요? 이번에 한 번 해도 못 하고 두 번 해도 못 하니까 이거 머리가 세 가지고….

하나님이 최고의 지식의 왕이지요? 무지한 사람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라구요. 그럴 수 없다구요. 힘과 원리는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또, 거미들도 자기 새끼를 살리기 위해서 거미줄을 쳐서 먹이를 구하는데 사람이 아무리 못났어도 그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맡은 직책 뺏기면 앞으로 자기가 들어갈 집이 없어집니다. 입적할 장소가 없다구요. 뺏겨 버려요. 처음 된 자가 어떻다구요? 「나중 됩니다.」 나중 된 자는 어때요? 점점 나중 된 자가 처음 돼요. 자기 정성 들인 기반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가 훈련시켜서 훌륭한 사람을 빨리빨리 세우면 족속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족속이 많아지는 걸 원해요, 적어지는 걸 원해요? 「많아지는 것을 원합니다.」 동기가 거기에 있으니 국민학교를 나왔어도 좋아요. 열심히 해 가지고 대학 나온 학박사의 믿음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빨리빨리 세워서 몇 배 확장시킬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앞으로 지혜로운 책임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내가 죽도록 해먹겠다.' 그런 것은 선생님이 용서하지 않아요. 몇 개월만에 실적 없으면 치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원리로 사상무장만 하게 되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게 된다

부처끼리 결혼한 다음에는 경쟁하지요? 애기를 누가 잘 낳고, 누가 잘 기르나 한다구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경쟁입니다. 나라에서는 결과적으로 잘 교육된 사람을 데려다가 쓰려고 그런다구요. 누가 동정할 게 뭐예요. 국물도 없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누가 많이 가르치기도 하고…. 저나라에 갈 때 비례적으로 보면 통일교인 수가 국가적 수에 몇백 대 1입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그걸 누가 메워 나가느냐? 우리가 메워 나가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언론계를 통하고 방송을 통해서 메워 나가야 돼요. 내말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의가 없겠지요? 「예.」 이제 선생님이 안 나타나도 임자네들이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날 것은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왜 필요해요? 다 가르쳐 주고 다 기반 닦아 주었어요. 이 이상 내가 해 줄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줬다구요. 누가 기반을 닦아 줬어요? 여러분들이 닦았어요? 「아닙니다.」

이번에 이 조직까지 내가 다 해 주지 않았어요? 통반격파니 뭐니 해서 하라고 가르쳐 준 것이 선생님입니다. 부모님 존영 모시고, 깃발 달고 하라고 했지요. 이번에 열 집씩만 하면 340만 세대가 되는 거예요. 반 타고 앉아서 하게 된다면 340만 세대가 되는 것입니다. 한 반에서 열 가정 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여러분들이 이런 이론으로, 이런 무기를 가지고 하면 열 가정이 뭐예요? 하루에도 열 가정은 할 거라구요.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그런 실적이 있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에헴!' 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세상에서 비참하게 보이던 거지 떼거리들이 전부 다 뒤집어져 가지고 저 용상에 올라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각국의 대통령, 각국의 왕권이…. 주님이 오면 그리스도 이름으로 왕노릇 한다고 했다구요. 이런 것이 제도가 되면 전세계 족속들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축복가정들을.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사 가려고 해요. 밥 먹고 출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나라에서 최고의 자리에 나가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이해가 안 되면 할수없다구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눈 있고 귀 있는 자는 보고 들을지어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 일이 10년 갈 것 같아요, 몇 년 갈 것 같아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원리로 사상무장만 하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 통곡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런 사상이 어디 있어요? 저 하늘에서부터 지옥까지 전부 다 교육할 수 있어야 그야말로 자유·평등·해방이 되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들 기분이 나요, 안 나요? 「납니다!」 그런데 왜 전부 다 어깻죽지가 푹 늘어졌어? 여자 궁둥이 따라가라는 말 들어 보니까 종살이 하기가 힘들 것 같아? 내가 지금까지 종살이를 했어요. 내가 어머니의 종 아니예요? 격려사가 뭐예요? (웃음) 그것이 종이라구요. 어머니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내가 50년 닦은 것을 어머니는 몇 개월 만에 끝냈어요? 4월 이후에 닦은 것인데, 4월 10일에서 5월 10일, 6월 10일, 7월 10일에 끝났으니까 3개월 걸렸다구요. 이렇게 빨리 출세한 여자는 세계에 없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어머니예요. (박수) 그러니까 하나님의 따님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어디 3개월 4개월 전에는 누가 어머니를 알았어요? 윤박사가 알았나? 선생님의 상대니까 할수없이 꺼뻑하고 절했다구요. 이제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내가 없더라도 알아 모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김박사님, 아시겠소? 「예, 알았습니다.」 알았다는 게 눈치로 압니다.

천운 앞에 전체가 머리숙일 수 있는 판도를 닦아 놓아야

내가 이 세 박사를 길러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이렇게 안 하면 세계 박사들, 세계 학자들이 갈 길이 없어요. 그것이 영계에 가서 제일 곤란한 것입니다. 여기 세 박사를 길러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걸고 이 줄을 타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들은 성격이 전부 달라요. 전부 괴물들입니다. (웃음) 내가 박사들의 마음을 맞춰 주지, 자기들이 내 마음 맞춰 줬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박사, 어때? 윤박사, 어때? 내가 자기들 마음 맞췄나, 자기들이 내 마음을 맞췄나? 「아버님이 맞췄습니다.」 부모가 늙은 자식 마음 맞추는 거와 딱 같아요. 부모 된 입장에서 그런 습관성이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마음 맞춰서 이만큼 나왔지, 자기들이 선생님의 마음 맞춰 가지고 된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차 버렸으면 벌써 어디에 굴러 떨어졌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고 보면 그야말로 천운 앞에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게끔 그 판도를 닦아 놓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박봉애 씨, 책임 남았어요. 곽정환이 요전에 얘기했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의 여편네를 끌어내라고 했다구요. 이 부처장들 전부 다 알지요? 이런 시대가 오는 걸 얘기해 줘야 돼요. 얘기해 줘서 안 들으면 할수없지만 얘기는 해줘야 한다구요. 곽정환이 알겠지?

이제는 문선생 하게 되면 알아 모셔야 된다구요. 나라가 그렇게 돼 가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가 소련에 갔다온 것이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2년 몇 개월인가? 4월이니까, 2년 3개월 됐다구요. 그동안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알려졌어요? 김일성한테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고르바초프도 비약을 했고, 김일성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도 얼마나 비약했는지 모릅니다.

이제 김정일을 내가 업고 남한에 데려오게 된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김정일은 2세이기 때문에 내 편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내가 얘기를 안 하지요. 문총재는 세상에 있어서 수수께끼 같은 인물 아니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 같은데 말해 보면 세상 물정에 훤하다구요. 도깨비처럼 돌아다니며 아무 성과도 못 가진 것 같은데 뿌리를 캐 보면 끝이 없습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앉아 가지고 그냥 안 된다구요.

이제는 내가 더 이상 교육할 게 없습니다. 지금 싸워 온 것을 보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설교집에 이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후대에 통일교인들은 복받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의 파란만장한 그런 과정을 다 거쳐서 싸움해 나왔어요. 걸어온 모든 길이 거기 다 있습니다.

일생을 살아가는 길이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 하더라도 선생님이 찾아온 복귀의 길과는 비교할 바가 못됩니다. 선생님 하나가 고생함으로 해서 이 거지떼 같은 아들딸은 앉아 가지고 복받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강속장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했겠나? 춤추고 이럴 거라구요. 임자는 강속장하고 같이 산다며? 「예.」 그 얘기 한번 해 봐. 요전에 그 얘기 다 들었나? 그 얘기 안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 가운데서 못 들은 사람이 있으니까 얘기해 봐요. 이름이 뭔가? 「문상희입니다.」 여기 여자들, 문상희 얘기 들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었어요.」 요것밖에 없구만. 몇 명, 다 들은 사람들은 나가도 괜찮아요. 왜 그러냐 하면 통일교회 영계 간 사람들은 내가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만 있으라구요. 통일교회 영계 간 사람들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내가 그런 거라구요. 강속장 얘기를 하면 전부 `야! 와라, 와라! 선생님이 이렇게 시킨다….' 그런다구요.

그래, 사길자는 유협회장하고 통하고 있나? 못 하고 있지? 못 하고 있어, 통하고 있어? 통하고 있어, 안 통하고 있어? 「은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것도 문씨니까 문씨네 여자를 대표해서 세우는 거라구요. 문상희의 `상(相)'이라는 것은 서로서로 의논하라는 거예요. 「똑똑합니다.」 똑똑하지. 대학원 나오고 다 그랬지? 똑똑하지 않으면 전부 다 종자를 못 받는다구요. (문상희 씨 보고함)

공적인 것을 중심삼고 정성 들이는 것이 제일의 무기

그 어머니가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 않고 공적인 것을 중심삼고 살면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 들이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 공이 있어서, 그 할머니 공이 있으니까 다 그렇게 된거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그런 뭐가 있지요? 세상 사람은 모르는 것도 다 있다구요.

내일은 청평에 가서 한번 만나자구요. 내가 가기 전에 기도 한번 다하고 가야 될 거예요. 「몇 시까지입니까?」 몇 시라도 좋으니까 밥들 먹고 가자구요. 내가 청평에 가 본 지가 얼마나 됐나? 지난 겨울에 갔으니까 벌써 일년이 다 됐구만. 전부 다 청평에 가서 기도하고 그래야 할 텐데, 가면 좋겠어요? 「예.」

그러면 내일 출발하는데 5시에 나가면 되나? 「5시까지는 들어오셔야 합니다.」 몇 명이나 왔나? 지부장들이 많이 왔구만. 「예.」 부처끼리 다 왔어요? 「지방에서는 못 왔습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는 서울에 있는 구지부장들이 지금 왔습니다.」 구지부장? 내일 거기까지 몇 시에 모이나? 「9시나 9시 반쯤에 모이겠습니다.」 그럼 시간이 없지. 밥 좀 일찍 해요. 「아침밥 거기서 먹습니까?」 각자 해결하고 8시까지나 8시 반까지 모이라구. 「청평 들어가는데 동지부장까지 할까요, 구지부장만 갈까요?」 동지부장, 구지부장도 다 왔나? 「구지부장 중에 온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만 갈까요?」 여기 왔던 사람들은 오라고 그래요. 여기 왔던 사람들, 오늘 이 여성들만 와요. 「구지부장도 안 온 사람이 있는데요?」 구지부장 안 온 사람이라니? 「여기에 못 온 사람이 있습니다.」 못 온 사람은 얘기하지 말아요. 여기에 있던 사람만 갑시다. 「아버님, 행사 때문에 오늘 그 사람들 사람 데리고 가느라고 참석 못 했는데요.」 글쎄 여기 앉았던 사람만 데려오라니까. 구지부장들, 구지부장이 누구예요? 「각 구의 책임자입니다.」 거기 부인들 있어? 「예.」 아, 너무 많다. 이십 몇 명 되잖아? 「지금 여기 다 왔습니다. 지금 서너 명만 빠졌습니다.」 여기 없는 사람은 그만둬요. 이만 했으면 됐지. 청평에 가 본 지 오래 됐나? 「예. 몇 년 됐습니다.」 몇 년이 뭐야? 거기는 기도하는 장소로 전부 다 기도하라고 그랬는데…. 「지금 대학생 97명이 거기서 수련받고 있습니다.」 수련하면 수련회 하고….

이번에 축복가정들은 세 가정 이상 해야 돼요. 전부 다 자기 친척들을 연결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참소조건이 돼요. `그때 특사를 줬는데 왜 친척을 한 사람도 축복 못 받게 했나?' 한다구요.

지금 글로스터에서도 튜나잡이 시작하고 다 그럴 거라구요. 아, 그것으로 백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여성시대의 도래라구요. 「예.」 그것 언제 내가 써 줬나? 「막 구박하시고 나서 써 주셨잖아요?」 그거 하나씩 만들어 주나? 「예. 하나에 천 원씩 팔았습니다.」 만든 건 얼마씩이에요? 「원가가 950원이라 사실은 1천5백 원씩 받아야 됩니다.」 뭐 지방에 특별히 보고할 것 있으면 보고하지! 알래스카에 내일 데리고 간다고 말이에요…. (박수)

이번에 교구장들 가운데 어디서 제일 수고 많이 했나? 「다 수고했습니다.」 이제부터 7월까지 얼마나 남았어요? 리·통·반까지 전부 다 대회 해야 돼요. 리·통·반장을 전부 배치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타고 앉아 교육입니다. 이것을 7월, 8월 중순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화축제를 하고, 그 다음에는 올림픽대회 시작하는 거예요. 나를 올림픽대회 때 자꾸 오라고 해서 한번 가 볼까 생각하는데 오래는 못 있을 거예요. 「한국하고 달라서 여러 가지 불편하고 어려운 것도 예상됩니다.」

이번에 여기 혼자 된 가정들 있지요? 이번에 임자네들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신문을 보급해야 되고, 맥콜 등 청량음료를 부활시켜야 됩니다. 지금까지 임자네들이 관심이 없었다구요. 「내일 통근버스는 전부 예약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간에 갑자기 변경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홉 시밖에 안 된답니다.」 그럼 뭐, 어디 사장 권한으로 해 가지고 다른 차를 회사에서 끌어 오든가 해서 가자구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늦어서 내일 아침 6시 반은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뭐든지 하라고 했지만 이 시간에 내일 6시 반은 참 어려울 것 같다고….」 사장이 아무데에도 못 쓰겠구만. 내일 차 두 대 갖다 놓으라구. 「세계일보에 갖다 놓습니다.」 무슨 일이 있든지 하라구. 세일여행사 사장 이정옥이 못 하게 되면 모가지야. (웃음)「해 보겠습니다.」 왜 웃어? 그것도 못 하고 뭐가 사장이야? 사람을 시켜서 회사로 찾아가 가지고 깨워서라도 전부 끌고 오라구.

여기에 이 패들 다 왔나? 「예.」 순복음? 「순복음교회입니다.」 순복음인지 신복음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영등포에 황선조 교구장이 계속 원리강의 하고 있습니다.」 그래, 메시아 선포하고 재림주, 참부모, 구세주 다 선포했는데 뭐라고 강의해요? (황선조 교구장 보고)

몇 시인가? 「11시 15분입니다.」 돌아갔다가 내일 거기 몇 시까지요? 8시 반, 8시까지 거기 와야 돼요.

​몇 명이나 되나? 「36명입니다.」 내가 여기 언제 왔었나? 「선거 한 다음에 오셨습니다.」 일 년 넘었어, 안 넘었어? 9월이 아직까지 안 되었으니 안 넘었지. 「환고향해 가지고 정확하게….」 몇 월에 왔다는 거 몰라? 주인이 왜 몰라? 「음력 9월 경입니다.」 음력 9월이면 언제야? 「양력 10월입니다.」 그래, 가을 그때 왔었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책해야

​옥봉 씨라고, 이 동네에서 떠나지 않았나? 「예. 환고향 해서 보트 상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집들 다 헐어 버려요. 「팔면 배가 아주 없어지기 때문에 안 됩니다. 보트는….」 그러면 이번에 수련할 때 그 장소를 써야 되겠네. 그 집은 몇 사람 못 들어가잖아?

인주 씨가 어떻게 왔어? 「어저께 간증하러 왔습니다.」 어디에 왔어? 「대학생들 수련하는 곳에 왔습니다.」 간증하러 왔다가 걸렸구만. 「예.」 간증했어, 안 했어? 「예, 했습니다.」 다 끝났어? 「예.」 그러면 가야지. (웃음) 나 보면 좋겠어? 「예.」 영감 죽고 아들딸들 다 가고 이제 혼자 아니야? 아들은 좀 나았나? 「좀 나았습니다.」 장가 안 갔나? 「예.」

자, 내가 지시사항을 좀 얘기해야겠다구요. 어젯밤에 이거 다 들었지요? 「예.」 여성연합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동생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그 단체를 한꺼번에 이름 해도 될 거라구요. 이제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아시아부를 비롯해서 6대주부가 생기게 되는데, 거기에 집어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체제를 그렇게 만든다 이거예요. 지금은 복귀과정에 있기 때문에 거꾸로 올라왔다구요. 그래, 최원복 씨는 여성 책임자가 되어 보니까 어때? 「예?」 여성 책임자가 되어 보니까 어떠냐 말이야? 이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 아이들 가운데 효진과 예진, 인진 부처가 가담을 했는데, 원래는 은진이까지 전부 다 가담하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지금 올림픽 준비 때문에 현진이도 그렇지만…. 그래서 대표적으로 네 사람이 가담해서 이렇게 강연도 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서울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전국민이 알고 서울 자체가 전부 다 안다구요. 서울 자체가 알면 전국적으로 소문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앞으로 세계평화가정연합이됩니다. 세계평화여성가정연합이 아니예요. 세계 뭐라구요? 「평화가정연합입니다.」 여성이 빠진다구요. 가정연합이라구요. 왜냐? 부모님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는 개인을 넘어가고, 개인 개인의 몸 마음이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와 자녀가 갈라졌던 것이 땅에 평면적으로 복귀되어서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틀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와서 여기서부터 올라갈 때는 반대가 없습니다. 이렇게 찾아 나올 때는 그저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 남자권 앞에 혹과 같이 하나 나왔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개인을 전부 다 공격하는 것입니다.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 이렇게 해서 나중에는 전체가 세계적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승리해서 올라가고, 가정이 반대를 넘어 가지고 8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를 중심삼고 전부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반대 받아왔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넘어가고, 넘어가고, 넘어가서 세계 반대권을 다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올라가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시대를 맞기 위한 내적 외적인 세계 기반

여기까지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 안 되는 것이 없다구요. 어저께도 모든 것을 승리하고 하나님과 일체화된다는 말이 나왔지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승리를 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반대하는 것이 전부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세계적인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반대가 벌어졌으면, 또 민족적인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생애에서는 아예 세계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천사장, 모든 타락한 남성들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목적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기서는 여자를 안 뺏기려고 한다구요. 완성한 아담도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역시 선생님과 같이 개인에게 반대받고, 이 과정을 따라 나오면서 가정·민족·국가·세계의 반대를 받으며 겪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넘었기 때문에 때가 오면 다시 돌아서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고 종족을 넘어서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사탄은 어떻게든지 못 넘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정적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못 넘어가게 하지만, 여기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가정에서 출발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세계적으로 사탄을 굴복시켰다 하더라도 가정에서 사탄한테 더럽힘 받은 것을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찾아올 때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같은 대등한 자리, 이퀄(equal)된 입장에 세워 가지고 반대로 전부 다 탕감해요. 이것이 세계적 대회, 국가적 대회, 종족·민족대회를 거쳐 가지고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여성을 대표해요. 여성이 없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4월 10일 대회부터 세계적으로 쭉 내려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면부터 통·반을 거쳐서 가정까지 가야 된다구요. 가정에 가서 이것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축복을 해 주느냐 하면 가정시대가 오게 될 때에 중심적인 사명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축복식이라는 것이 몇백 개국의 축복도 한꺼번에 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게 전부 다 형제입니다. 전부 다 형제로 보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라고 안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축복해 줘 가지고 이때에 세계 대표 가정들을 전부 배치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모든 가정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 관계, 사위기대를 완성한 상대적 가정기반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전수받아 가지고, 다시 전수해주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 돌아가는 거지요. 가정에 돌아가서 여러분들이 싸움을 해야 돼요. 이제 싸움할 것도 없지요. 핍박이 없다구요. 다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국민들도 그래요. 이제 앞으로 세계 문제라든가 남북통일 문제라든가 사상적 문제라든가 종교적 문제 등 모든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에…. 이것이 재림사상이에요, 재림사상.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판도를 넓혀 어디나 손을 대 가지고 하늘의 외적 기반, 내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경제적 분야라든가 문화적 분야라든가 전부 다 기반을 안팎으로 닦은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안팎이 갈라진 거라구요. 외적 분야와 내적 분야, 종교와 정치, 종교와 문화라든가. 이와 같이 안팎이 갈라진 것입니다. 산업이라든가 하는 외적인 것은 전부 사탄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인 아벨적 기준에서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이제 최후에 섰으니 우리가 인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인수할 수 있는 주체적 조건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면을 이제부터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직까지는 그런 가정시대가 안 왔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닦은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때를 맞춰 가지고 우리가 갖춘 모든 단체들도 이와 같은 길을 가야 돼요. 부인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여자들이 모이는 이유

이번 여성운동은 우리 단체 전체를 대표한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남자들 중심삼은 것보다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모이라고 해도 안 모인다구요. 왜냐하면 남자들은 선생님과 대치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대항적이다 이거예요. 왜냐? 여기가 플러스니 남자도 플러스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출세의 길이 있다거나 이익이 있어야 이런 모임에 오려고 합니다. 그렇게 자기에게 하나라도 도움이 되어야 오지, 선생님한테 와서 명령 듣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만 선포하게 되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관심을 다 가짐으로 말미암아 농번기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여자들이 바람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소문 들으면 귀가 솔깃해 가지고 반대했어도 숨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낮에 반대하고 저녁에 와서 알아 가지고 평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처녀가 시집갈 나이가 되면 `아이고, 훌륭한 신랑감이 있다.' 하면 다 관심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가 시집가야 할 나이가 되면 `여자 중에 제일 된 자가 누구냐?' 해서 `아무개다.' 하면, 전부 다 자기하고 비교하기 위해서 가 본다는 것입니다. 비교해 보니까 모든 면에서 자기보다 나으니까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 대회가 그것입니다. 대개가 전시라구요. 전시장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자라는 여자는 다 나와 가지고 어머니 보고 `겨뤄 봐라.' 이거예요. 겨루어 보고 전부 다 어머니를 깔고 앉고 싶은데, 그거 못 하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문총재가 있고, 또 사상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쌓아온 투쟁적 승리 기반이 딱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그런 대표로 나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자기가 제일 잘생겼다 해 가지고 어머니와 비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면 뭐라 할까, 여자 미인대회가 있는데 `참석했던 사람 다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상이 있다.' 그러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가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과 같이 딱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여성이 비교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안 오지요. 3대가 동원돼요. 할머니는 못 오지만 자기 며느리하고 비교하고, 자기 딸하고 비교해서 어떻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자들이 비교해 가지고 `어머니는 아무리 봐도 넘버원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또 남성을 두고 볼 때는 어땠느냐? 메시아를 선포했을 때 세계의 남성들이 문총재와 비교해서 판결승 다 났다구요. 세계적인 모든 잘났다는 정치가, 학자, 노벨상 수상자, 뭐니 하더라도 선생님이 남자로서 한 업적이라든가 하는 것들을 비교해 봐 가지고 다 손을 들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전국적인 여성의 대 전시장과 같은 이런 붐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와라.' 그 축에 빠지면 안 된다구요. 영계의 자기 선조들이 가만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전부 다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방에 가다가도, 놀러 가다가도 그곳으로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태풍과 같이…. 태풍이 불어오면 공기는 그 영향을 다 받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움직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 산골짜기 공기도 태풍이 와서 한번 휘젓게 되면 다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태풍이 불었다구요.

종족권 내에서 가정을 수습하라

그래서 여성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교하고, 또 동시에 자기 여성들이 갖춘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남편하고 비교하고 다 비교한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볼 때 `야, 어머님은 행복하다.' 그렇게 된 거지요. 개인으로 비교해도 자기는 못 당하겠고, 남편을 비교해도 못 당하겠고, 아들딸도 다 비교해 가지고 손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을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체의 대표로 각자가 그렇게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인정하는 그것이 하늘의 증거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중심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 대회로부터 도 대회, 군 대회 끝내고 지금 면 대회 하고 있잖아요? 면대회부터 그 다음엔 리·통·반 대회를 거쳐서 가정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중심된 기준을 가지고 가정에 가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들 가정이 있지요?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가정을 모델로 해 가지고 완전한 플러스 가정 앞에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된다 할 때,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그 기준이 가정에서 비로소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가정적 기반의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반의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종족 왕이 나오는 거라구요. 두 종족이 하나되면 민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몇 개 종족이 합해 가지고 대표의 자리에 왕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의 왕권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의 왕권을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그 왕권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종족적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왕은 선생님에게 축복받아 가지고 그와 같은 입장에서 이미 하나되었다는 조건이 섰기 때문에, 종족적 왕으로 보내 가지고 자기 일족의 주체가 되고 상대가 되어 가지고 종족권 내의 가정을 수습해라 이거예요. 종적으로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그냥 이어져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배후의 역사적 탕감 내용을 완전히 청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61개…. 61개 하면 70수까지 해야 돼요. 6수 플러스 1은 7수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6수를 넘지 못한 거예요. 사람을 엿새 만에 지었는데 6수를 못 넘었다구요. 이 7수로 안식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노아심판 때도 전부 심판 후에 착륙한 것이 6월 1일었다구요. 6수와 1수입니다.

탕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대표로 전부 다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엔 전체 통·반, 가정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조직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 조직을 하려니까, 전국의 면 단위가 소생 단계가 된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 한 팀입니다. 3단계를 중심삼고 소생시대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소생 내에서도 완성이 있다구요. 가정 단위를 두고 볼 때, 가정이 반 아래 있습니다.

평면적 전체를 대표한 가정적 기준이 반입니다. 반(班)만 수습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리·통입니다. 리·통 아래 평면적인 면을 반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만 세우게 되면 반·리·면이 3점이 되고, 도시에는 반·통과 또 뭐예요? 「동이 있습니다.」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언제나 두번째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두번째부터…. 이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서 하나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나와 가지고 대응적인 군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시·군·도는 전부 다 반까지 들어갑니다. 그렇지요? 반 안에는 시·군·도, 나라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 가정에는 종족적 기반도 있고 국가적 기반도 다 있다 이거예요. 결국은 장래의 면이 거기에서 자라 나오고, 시·군이 자라 나오고, 도가 자라 나오고, 나라가 자라 나오는 것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정을 연결시키면 여기에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적 가정을 중심삼은 이 3단계만 해결하면 자연히 나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면까지 내려가서 연결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하기 때문에 국가라는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국가는 자연히 생기는 것이고,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몇 개국만 하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 가운데 뭐든지 있습니다. 가정에는 리가 들어가 있고, 통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동도 들어가 있고, 면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군도 들어가 있고, 시·군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도가 들어가 있고, 나라가 들어가 있고, 세계가 들어가 있고, 하늘땅이 전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자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의 소생권을 중심삼고 딱 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권이 벌어짐으로 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싸움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가정을 중심삼은 탈환전입니다. 정부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 중에 누가 통일교회를 붙드느냐 하는 것에 자기들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자기들이 붙드는 거 아닙니다. 내가 붙들어 줘야지요.

그러니까 내가 붙드는 데는 이런 조건이 필요해요. 3대 천사장입니다. 대통령하고 안기부장하고 외무부장관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이 세 사람이 와서 전부 다 절대적으로 어머님한테 다 바쳐야 돼요. 세 천사장이 반대했지요? 그래서 이 가짜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복귀 과정에서 세사람이, 천사장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만 복귀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종교·정치 하는 사람이 하나돼야 세계평화가 와

협회장은 어떤 자리예요? 그리고 왜 곽정환을 지금 시대에 와서 재단 이사장인 동시에 협회장으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거 생각 안 해 봤지요? 때가 그런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이 갈라진 마음적 세계를 세계적으로 수습하기 위한 것이 종교문화권입니다. 그 다음에 이 갈라진 몸뚱이가 확대된 것이 요즘 세계의 정치권입니다. 언제나 몸뚱이가 마음을 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위정자들이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을 잡아 죽이고 피 흘리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몸뚱이를 가진 악마의 지도자들입니다, 플러스 입장에서. 그것이 그냥 가면 안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아담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이 종교권과 정치권을 합해 가지고 공동적으로 세계 평화를 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작년 8월 27일에 종교적인 입장에서…. 종교가 먼저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28일은 정치적인 입장에서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던 것입니다.

이 요원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무슨 이야기 했느냐 하면, 요전에 어머니 강연한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사람의 근본문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그런 내용을 전부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하나입니다. 종교와 정치 하는 사람이 하나 안 되고서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가는 길이 종교권이나 정치권이나 두 방향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를 가기 위해 하나되어야지요. 평화의 세계가 정착하는 길은 두 길이 없다구요. 한 길에서 합해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평화의 이상세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그 길이라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는 길인데, 타락함으로써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알파와 오메가로 해 가지고 통일해 들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조건적으로라도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오시는 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부모였던 자리에서 갈라 놓았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이걸 통일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평화적 기원을 다 세워 놓고, 그 기반 위에 김일성 대책문제라든가 전부 다…. 그 기반 위에 결국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이 3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되었으니까, 외적으로 하나된 조건을 가졌으니 세계에 이젠 종교 지도자나 정치 지도자나 할 것 없이 문선생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풍토적 조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 메시아, 국가 대표와 세계, 하늘땅에 전부 다 중심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통반조직 활동해서 전부 다 거쳐 가지고 쭉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벗어나 가지고 살아난 것입니다. 이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 순이 있고 가정 순이 있어야지요? 그것이 개인완성과 가정완성입니다. 그 다음엔 종족의 순으로서 자랐다는 그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되고 다 그러는 거지요.

종족적 순도 있어야 되고, 국가적 순도 있어야 되겠고, 그 다음엔 세계적 순, 천주의 순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과 하나될 수 있는 순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돌아옵니다. 사람은 혼자 못 돌아옵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순 자리까지 다 가서야 땅에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혼자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의지해야 주체와 대상이 되기 때문에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돼요. 이것이 완성자리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땅은….

선민사상을 지녀 온 한민족

언제든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번식해 나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횡적으로 번식하는 거예요. 형제가 이래 가지고 자꾸 확장되어 나가잖아요? 그래서 맨 처음 이것은 종적이기 때문에 장자권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모두 완성의 조건을 갖춰 가지고 사랑으로 하늘땅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인간이 창조주와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어 있으면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횡적으로 이것을 이어받는 것이 직계 자녀입니다. 이렇게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었으니 장자들입니다.

그러고 보면 한국 민족이 참 우수한 민족입니다. 장손을 존중시하지요? 제삿날 같으면 아무리 삼촌이 많더라도 삼촌들이 코치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리다 해도 장손을 중심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꿈에라도 소원은 장손으로서 승리한 왕자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메시아 사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을 제일 숭배하는 그런 민족이 한국 민족입니다. 조상 묘 자리 팔고 다니는 사람은 없다구요. 오히려 지상에 사는 모든 생활 기반을 다 팔아 가지고 조상의 묘 자리라도 모시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영적인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지상의 무엇보다도 하늘을 존중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민사상입니다. 선민 가운데 몸뚱이 선민이 아니요, 마음 선민이 아닙니다. 심정적 선민이 한국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몸뚱이요, 제2이스라엘이 마음이라구요. 제3이스라엘은 몸 마음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스라엘권입니다. 제3이스라엘은 사랑의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그렇게 나왔다는 사실이 다 근본과 통하고, 천리와 연결되는 마음적 본연의 그 자세의 성품이 있기 때문에 이런 민족정기도 그 마음으로부터 나왔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중요시하는 민족은 표본과 같으니까 하나님이 버릴 수 없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그런 걸 잘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악한 사람한테 피를 흘려 왔습니다. 악한 사람, 불쌍한 사람이 부딪치는 그 자리가 어디냐 하면, 왕좌입니다. 왕이 앉은 보좌입니다. 왕의 아들이 아니고 왕좌입니다. 앉을 좌(坐)란 말이에요. 왕좌라구요. 그래서 대한민국의 5백 년 조선시대 역사라든가, 지금까지의 역사는 치열한 싸움이었습니다. 어떤 나라보다도 피를 많이 흘려 왔습니다. 이런 것도 전부 다 선악의 제물적인 입장의 제단에서 피 흘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간신한테 충신들이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그래, 비례적으로 어떻게 생각해요? 비례적으로 볼 때 충신이 간신에게 피 흘리게 한 것이 많아요, 간신이 충신에게 피 흘리게 한 것이 많아요? 80퍼센트 이상은 충신이 피 흘렸습니다. 그 충신들의 소원이 무엇이었느냐? 이 민족이 우수한 민족이 되어 가지고 아시아 민족 앞에, 세계 민족 앞에 우수하기를 바라면서 전부 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간신들과 그 국민들은 몰랐지만 가는 사람은, 자기는 천명에 따라 천의 뜻을 바라보면서 죽어 간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소원이 전부 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앞으로 지상세계에 올 재림사상과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같은 사람이 한국에 제일 많다는 거예요. 다른 나라엔 많지 않지만 한국엔 많아요. 벌써 7백 년 이내에 모든 걸 다 준비해야 했다구요. 그런 역사의 배후가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선민의 민족사를 지녀 왔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뿌리와 종적 순이 순환운동을 해야 모든 게 살아

선생님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어디 가나 가정…. 개인들한테도 전부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한 게 뭐냐 하면, 개인적 뿌레기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뿌레기 이하로 내려가야 돼요. 가정적 뿌리, 가정이 생겨난 뿌리 이하로 내려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민족·국가 전부가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판도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나라의 모든 감옥 밑창까지 찾아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못해도 세 나라 이상 그런 청산 작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동서남북이 생기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있어야 중앙이 생기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동서남북이 한 품에 품기게 될 때 중앙은 누가 못 빼요. 동서남북을 지키는 중앙이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승리를 맞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환경에서 싸워 이기지 않고는 중앙을 점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세 제자가 동서남북이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베드로와 야곱과 요한이 하나되어서 딱 했으면, 하나님이 임재해서 중앙에 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중앙에 서기 위해서는 상대기준이 있어야 돼요. 남자가 주체라면 남자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중앙에 서서 사방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땅에도 상대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성 주체인 형님과 남성이 일체 되어 여성과 통해 가지고 종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순환운동이 벌어져야 이 모든 게 사는 것입니다. 이 뿌리와 종적 순이 순환운동이 벌어져야 이 모든 전부가 살아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인연 된 모든 국가적인 뿌리, 가정, 종족은 물론 개인적 뿌리도 근본이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을 중심삼은 그 뿌리가 제일 깊다구요. 해와를 중심삼은 뿌리가 제일 길어요. 또 아담 중심삼고, 해와 중심삼고 살아 있는 순이 제일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념 이상 높고 깊은 것이 없다구요. 무슨 민주주의, 공산주의의 이념이 높아요? 민주세계는 백성을 중심삼고 나오고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적인 이념을 중심삼은 것이에요. 통일교회 이념은 이것을 통합한 주의를 중심삼고 이상을 가져 가지고 하늘과 제일의 관계를 맺는 높은 줄을 가졌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높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데 뿌리에서부터 이 순이 움직이는 것을 지금까지 전부 잘라 놓았다는 것입니다. 움직이면서 잘랐지요. 이것이 움직이면서 순이 나왔다면 이만큼 뿌리가 되어서 올라갈 때는 싸우다가 쓰러지고, 또 뿌리가 죽지 않고 나왔다가도 죽고, 나왔다가는 죽고…. 여기까지 나오면서 역사적인 소모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탱해 나오던 수많은 민족 배후의 정신적인 기대가 될 수 있는 상대적인 전통이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그런 문화권을 흡수할 수 있는 주체적인 상대 이념을 세우기 위해서 전부 다 종교를 중심으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국민은 종교권 내에 속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 발전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문화권 내에 세계가 편입된 것입니다.

어저께도 편성이라는 말 나왔지요? 지금의 선생님은 뿌리 중의 뿌리로서 김일성까지 뚫습니다. 그 김일성 밑창에 들어가야 돼요. 김일성한테 가서 사바사바 해서 좋게 해 가지고 `당신 잘 합니다.'라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파고들어 가는 거예요. 뒤집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뽑히나 내가 뽑히나 겨루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주류 민족이 되려면

그래서 지금에 와서 모든 전부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승리한 입장에 서서 몇천 년 된 나무와 같이 있는데 가지가 없습니다. 순하고 뿌리는 살아 있는데 가지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가지가 없다구요. 이 가지를 붙여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안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 소생, 장성과 같이 가지를 접붙여 놓으면 이것이 일시에 큰 나무와 같이 살아나 가지고 세계의 모든 전부를 포괄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종족적 메시아 배치입니다. 알겠어요? 2만 4천 쌍 이상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세계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종족적 메시아가 하나됐다 하게 되면, 이걸 잘라 삽목(揷木)을 하더라도 참감람나무가 생겨난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왜냐? 뿌리가 참감람나무이고 순이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이것을 접붙여서 자라는 나무는 참감람나무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삽목이 필요해요. 여기서 거둔 열매도 전부 다 참감람나무가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일족들을 가지로 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감람나무 뿌리와 순을 몸뚱이에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되는데, 거기에서부터 얼마나 많이 삽목을 하고 얼마나 많이 씨를 내서 뿌리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일족이 천상세계의 주류 민족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사적입니다. 세상에서는 한 나라를 빼앗기 위해 싸워 나왔지요? 그러나 이제는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재창조 투입역사입니다. 얼마만큼 투입역사를 해 가지고 환경의 사람들을 소화해서 붙였느냐 하는 문제가 저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큰 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백성이 많으면 큰 나라가 되지요. 안 그래요? 「예.」 미국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3억 이상이 되어야만 세계를 지배한다 하기 때문에 소련 같은 데는 지금 3억이 돼 간다고 하더라구요. 3억을 누가 갖느냐 하는 이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큰 나라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나라에서도 자기 씨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마찬가지 위치에 서서 그 나라를 지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씨족이 얼마나 빨리 클지 생각해 봤어요? 지금 딱 배치해 놓고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나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 한다면 일 년, 이 년, 삼 년 이내에 어떤 민족보다 커질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이념이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엇보다도 법과 질서를 제일 중요시하는 선생님

이러므로 말미암아, 세상적으로 말하게 되면 우리 아들딸은 공부하고 뭐 어떻게 하는데, 공부가 필요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공부하나? 다 알아요. 컴퓨터에 집어 넣으면 공부한 것이 다 저장돼요. 책에 무슨 말이 있는지 컴퓨터가 요만한데도 책 몇백 권이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공부해서 뭘 해? 컴퓨터에 다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컴퓨터 지식을 활용하게 되면 공식이나 그 결과에 대해서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나 그걸 전부 활용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무 박사의 무엇이 어떻다 해서 그 박사 이름 부르고 무엇이라는 것을 그 골자만 이야기하면 그 역사가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그 훌륭한 사람들에 관한 것도 오늘 이 시간에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

옛날에는 공부하려면 몇천 년의 역사를 다 뒤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책을 중심삼고 결론지었는데, 이제는 컴퓨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모든 내용은 천년 전의 어떤 박사가 세운 이론과 지금까지 관계된 이론이 다 편성되어 있습니다. 대학에서 하는 공부는 나와 가지고 컴퓨터를 찾아서 연결시키면 되는데, 공부는 무슨 공부 해요? 아무 번호만 딱딱딱 하고 연결시키면 자기가 무엇이든지 참고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공부할 필요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컴퓨터만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부하고 무슨 뭐 해 가지고…. 세상으로 보면 돈 있는 사람이 최고지요. 전부 돈입니다. 이 양반도 나이는 많아 가지고 왜 여기 와 앉았나? 돈이나 벌지 말이에요. 여러분 중에서도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돈 벌기 위해서 살았고 돈밖에 모른 사람이 많았을 거라구요. 돈 벌려니까 지식이 있어야지요. 지식 가지고 돈 벌자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지식을 가지고 어느 회사를 이기고…. 힘 있는 사람이 힘 없는 사람 밟고 자기가 올라가자는 거 아니예요? 결국은 그것입니다.

거부가 한국의 일등 부자가 되려면 말이에요, 그 같은 분야에서 몇 천에서부터 몇십 위에 들어가고, 몇십 위에서 몇 위가 되고, 3, 4위까지 올라가지만 전부 다 싸워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모략중상 하고 별의별 간교나 술수를 부려 가지고 전부 다 국가와 짜 가지고 한다구요. 국가는 악마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약한 사람들은 전부 때려잡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을 때려잡으니, 우리 통일교회도 다 그런 고통을 받고 수난을 받았다구요.

롯데와 음료수하는 패들이 합해 가지고 했던 일 생각나요? 그때 누구던가? 난 다 잊어버렸어요. 그들이 합동해서 덤핑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가 얼마만큼 자금 대나 보자.' 해 가지고 자꾸 내렸다구요. 그러니 맥콜을 팔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걸 전부 다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롯데 제품 불사용'이라고 내가 지령을 내리면 그때도 롯데 제품 먹겠어요? 그때 먹으면 여러분의 혀를 빼는 것입니다. 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구요.

지금까지 이것들은 선생님이 명령해도 세상에 왔다 갔다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 그게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구요. 무엇보다도 법과 질서를 제일 중요시하는 선생님입니다. 아담이 질서를 못 지킨 거 아니예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그래요. 영원 불변의 질서와 법이 있는데, 그 법을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직격탄을 맞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가지만 돌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지도 자리 잡아야 돼요. 자기가 혼자 가지 될 거예요? 다른 가지까지 많이 갖다 붙여야지요. 이게 붙여 주면 얼마든지 붙일 수 있다구요. 세계 50억 인류를 다 불이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줄기가 되어 있고, 순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언제까지 죽지 않아요.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통일은 눈앞에 있는 것입니다. 눈앞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핍박을 받고 사탄을 추방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심정권을 지니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또,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이론적으로 백 퍼센트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여자들에게 `백 퍼센트 이런 원칙이 있고, 천도의 법도가 되어 있는데 이 법도의 기준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할 때 안 가겠다는 사람, 가지 말라 이거예요. 약 주고 병 주고 한다구요. 몰랐으니 그렇지요. 영계가 총출동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상에 있는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된다 그것입니다. 참부모의 이상이라는 것은 모든 권한이 참부모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세계적 권한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로 시작해서 가정적 권한·종족적 권한·국가적 권한·세계적 권한·하늘땅의 권한, 그 모든 전부가 영계 하늘로부터가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땅에서 여러분이 참부모의 심정권을 가지고 자기 영향권을 세계에 많이 미치게 될 때, 이 가지는 굵어지는 것입니다. 수도메인(main) 파이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불평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 모든 것을…. 그때는 누가 하라 말라 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 원칙적 기준에 부합되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의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전부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심령상태와 맞는 주체와 대상이 호흡을 맞추는 것입니다. 깡패들은 깡패세계와 호흡이 맞지요. 그저 기도하고 `아이구, 죄인같이 나 살려 달라.'고 하는데, 들어가 보라는 것입니다. 한 시간 못 있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호흡이 문제입니다.

임자는 통일교회와 호홉 맞아요? 「예.」 기성가정이에요? 언제 축복받았어요? 「80년도에 받았습니다.」 오래 되었네. 내가 많이 보지 못한 사람이네. 어디, 지방에서 왔어요? 지방에서 받았어요, 서울에서 받았어요? 「서울에서 받았습니다.」 그럼, 도적 축복받았네. 「아닙니다.」 (웃음) 내가 모르는 축복을 언제 받았겠나? 그런 패들 많다구요. 「기성교회 목사였습니다.」 목사? 「지금 구로구 연합회장입니다. 아버님이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글쎄 그거 좋은데, 머리가 세어 가지고 팔장이나 끼고 앉아 있지 여기 왜 들어왔나 그 말이에요. (웃음)

세상에서 목사 하면 전부 다 개똥 목사라고 욕먹고 다 그러잖아요? 내가 개똥 목사의 왕입니다. 사탄세계는 원수이기 때문에 그렇게 욕할 수밖에 없다구요. 이게 주류에서 180도 극인데, 그 극이 플러스 입장에 작용하니 자기 플러스가 영향받아 가지고 존재가 흔들리니까 때려 부수어서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없애려고 하는데 그냥 안 없어지니까 별의별 모략중상해서 없애려고 다 그런 거지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가지만 붙여 놓으면 만사가 다 끝난다 이거예요. 만사가 뭐예요? 「오케이입니다.」 오케이가 뭐야? 미국 사람은 오케이를 다 끝난다 그렇게 쓴다구요. (웃음) 개념,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만 붙여 놓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뭐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되라 이거예요. 그 대신 판도를 많이 가져야 합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하라 할 때에 해 두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제부터 스타트입니다. 나무는 말이에요…. 백 사람이 할 일들을 혼자 뛰어 가지고 어떻게 따라잡아요? 남들은 저 통일교회 선생님 말 들으면 망한다고 하고 저거 미욱해서 세상 모른다고 그랬지만, 꾸준히 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같지만 달리는 데 있어서 남들이 못 당한다는 것입니다. 홈처치 명령한 조직기반이 어디 갔어요? 통반격파를 하랬는데, 지금 뭐예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반 점령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선생님이 수백억을 쓰면서 했던 그 모든 남자들이 활동한 기반은 어디로 가 버렸어요?

그러나 이제 여자라는 것은 어머니와 아버님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요리를 해도 괜찮아요. 내가 잘라도…. 안 줘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안 그래요?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분신권 여자를 동원한 이 모든 기반은 선생님의 직계입니다. 여러분들의 직계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통반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여편네를 그냥 그 자리에서 나라와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교회 축복, 그 다음엔 나라 축복이 있습니다. 한마디만 해 가지고 국가도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못 했으니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겠어요? 내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더불어 전부 내가 했지, 여러분들이 도와줬어요?

일본은 조총련과 민단을 소화해야 해와 국가가 돼

이번 유관순 문제만 하더라도 일본 식구들은 몰랐습니다. 김명대 간증을 들으면, 전부 다 바람피운다는 소문나고 별의별 욕을 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난 그래서 `야, 알기는 안다.'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일년 반 동안 절대 일본교회에 돈 한푼 달라고 하지 말고, 없으면 나한테 와서 돈을 달라고 하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차마 선생님한테 달려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에 파송된 자기가 닦아야 할 길은 유관순 앞에 오빠의 입장과 같은 그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이고 그게 가정적 전통일 텐데, 거기에 가서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천대받으면서 구두가 몇 컬레 떨어지도록 뛰어다닌 거예요. 남들은 전차 타고 다니고 택시 타고 다니는데, 돈이 없으니 걸어 다녀야지요.

나중에는 일본에서 전부 다 알고 `한국 선교사가 와서 저렇게 하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보낸 것은 압니다. `선생님이 보낸 사람이 왜 저렇게 고생해?' 하는 일본 사람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왜 고생하느냐고 그러지 말고 선생님 대신 전부 다 협조 안 하겠느냐?' 그랬다구요. 그렇게 일본의 생활로부터 모든 것을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일본 전체를 부정하니 거기서 긍정 받을 수 있는 것은 민단밖에 없습니다. 민단을 들어서 일본을 거꾸로 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관순 사상을 중심삼고 일본 통일교회가 종이 되어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신발이 닳도록 김명대 대신 해! 김명대 왔을 때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을 복귀하라고 했는데 못 했으니까, 이제는 너희들이 전부 다 피땀 흘리며 민단을 복귀해라.' 한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인 아벨과 같은 조총련과 민단이 있습니다. 이걸 소화 못 하면 일본이 하늘의 해와 국가로 못 올라간다구요. 원리가 딱 그래요. 이게 선생님이 지어 놓은 거예요? 왜 민단이 생긴 줄 알아요? 왜 조총련하고 원수가 된 줄 알아요? 베레스와 세라와 마찬가지고, 야곱과 에서와 마찬가지입니다. 야곱과 에서는 원수지요? 어머니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누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해요? 어머니가 누구를 중심삼고 내세워야 되느냐? 자기보다도 민단이 아벨입니다. 민단이 차자와 같으니 민단을 내세워 가지고 장자를 복귀해야 돼요. 딱 그것입니다.

그러려니까 그 전통적 사상을 누가 전수해 주느냐 이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언니 사상이 필요해요. 한국이 언니입니다. 유관순이 해와 연령 아니예요? 해와가 열여섯 살에 타락했다 하게 되면, 그 연령을 대표해서 전부 다 하늘을 위해서 자기 몸이 찢기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천리를 배반하는 이런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 극악한, 사탄 마귀를 대표한 여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족속들 앞에서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원수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황국권을 배신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짓 다 한 거지요. 몸뚱이를 여섯 토막으로 잘라서 통조림 통에 넣어서 전부 다 천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천사장이, 선교사가 몸뚱이를…. 그래 가지고 어디였던가? 서빙고? 서빙고 어디에 묻어둔 무덤을 찾아 가지고 야단하니까, 처음에 돌에다 파묻어 가지고 무덤을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몸뚱이는 다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의 정신을 일본이 본받아서 죽지 않고 접붙여야 돼요. 장자권 언니의 사상을 찾아와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아담 세계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한 거기에 상대적으로 여자 장녀권 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기준 밑에서 일본과 한국은 한 나라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조건으로 한 나라로 얽혀지는 것입니다. 이건 누가 뜯어고치지 못해요. 내가 이렇게 세우면 일본 정부가 한 나라 아니라고 못 해요.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세운 사상에 점점 찰떡같이 붙게 되어 있지 모래같이 흩어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뿌리는 어떻게 되나? 깊이 들어가나, 잔 뿌리가 많이 생기나? 「잔뿌리가 많이 생깁니다.」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머니를 통해 아버지 앞에 효자가 돼야 복귀돼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면 내가 남는 게 뭐 있어요? 소득이 뭐 있어요? 여러분들, 더 크기를 바라고 더 많이 복 받기를 바라지요? 「예.」 복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더 많이 받으려고 치마를 들고 이렇게 하면 이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받으려면 보자기를 처억 이렇게 펴야 할 텐데, 자기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점 작아진다 이거예요. 욕심이 많으면 작아져요. 맨 나중에는 `아이구, 천지의 복을 내가 받으려 했는데….' 하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밑에 내려가서 있는 보자기를 다 펴놓아라 이거예요. 내려가야 돼요. 타고 내려가니까, 들고 있던 것이 내려가니까 넓어져요, 좁아져요? 「넓어집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그저 우리 고향에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 일대조의 모든 조상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묶으면 내가 이 한 나라는 문제없다구요. 성씨들 중심삼고 엮는 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하나 만들려고 그런 놀음 했다구요. 내 일족을 다 만들고 나면 남의 세 집 족속을 엮을 수 있다구요. 어떻게? 여편네 족속, 자기 며느리 족속, 손자며느리 족속, 동서남북이 한 자리에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5대만 연결시키면 그 나라에 통일천하가 만들어진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권한을 갖춘 여성조직을 통해서 누구든 모가지를 친다면, 국회의원이라도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권한이 생긴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인데, 말뚝 박으면 그 말뚝에 몇 녀석 갖다 묶을 수 있어요? 이 몸뚱이가 사탄 몸뚱이 아니었어요? 어머니 강연에서도 이러지 않았어요? 무도장이 되어서 사탄의 닻줄을 매는 말뚝이 되었다고 그랬지요? 「예.」 반대로 여자에게 다 맨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기지로 출발한 거 아니예요? 이번에 복귀해서 여자가 하늘나라의 말뚝이 되는 데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무도장에 몇 녀석 데려다 춤출래요? 춤추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니까 춤추게 되어 있어요. 마음이 기쁘지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 들어올 때 다 기뻤지요? 「예.」 안 기뻤어요, 기뻤어요? 「기뻤습니다.」 여자들 기쁜 것하고 남자들 기쁜 것은 비교도 안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눈물 많이 흘리고 선생님 보고 싶어서 이러고 있는 사람들 중에 남자는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얼마 안 돼요. 몇 명밖에 안 돼요. 여자는 전부 다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선생님 편입니다. 심정적으로 선생님 편이에요, 남자편이에요? 「선생님 편입니다.」 `지금 당장에 남자 버리고 뒤로 돌아섯!' 하면 돌아설 거예요, 안 설 거예요? 「돌아섭니다.」 정말이에요? 「예.」 아들딸이 수두룩한데도 돌아설 수 있어요? 「예.」 왜 돌아서야 돼요? 그렇게 돌아서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맺은 사탄 혈통을 아직까지 전부 청산 못 했습니다. 완성기 완성급에 갈 수 있는 여자로서 아들딸을 사랑해야 할 것인데, 그 아들딸은 나라와 접할 수 있고, 세계와 접하고, 천상천하 어디든지…. 영원한 세계와 통할 수 있습니다. 장벽이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장성기 완성급에 갈 때 7년노정에 해당하는 7년 대환란이 남은 것입니다. 7년 대환란이 그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 대표로서 흥진이도 갔지만 말이에요. 그런 등등을 볼 때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편이에요? 「예.」

또, 그 다음에 붙어 있기는 어디에 붙어 있어야 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옆에 와 가지고 붙어 있을 수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저 동서남북 여자가 전부 다 선생님 옆에 붙어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를 통해서, 여자는 어머니를 통해서 나와야 합니다. 여자는 어머니를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또 나온 그 여자가 어머니만 통해 나왔어요? 어머니 붙들고 나온 다음에 어디로 들어가야 돼요? 「아버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씨는 아버지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아버지한테 와 가지고 효녀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근본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내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다 박차고 근본으로 돌아가야 돼요. 왜? 사탄세계는 탕감법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그 중간 낙원밖에 못 간다구요. 천국에 못 갑니다. 이런 이론이 주먹구구식으로 나온 선생님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언제부터 됐어요? 조건이 고마운 것입니다.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세계를 대표해서 착 내려갔다구요. 국가 대표로 내려가고, 그 다음엔 종족 대표로 내려가고, 면으로 내려가고, 통으로 내려가고, 그 다음엔 반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갈수록 운세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같이 출발했으니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때까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진리로 나라의 패권을 쥘 기반을 닦아라

나라에 있어서는 이번 대통령 선거가 우리 여자들을 비롯해서 깨끗이 패권을 쥘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는 네 패가 되어 있다구요. 우리는 몇 패예요? 여러분들은 몇 패예요? 「한 패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4천만인데 여자가 더 많아요, 남자가 더 많아요? 「여자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2대 1 하게 되면 투표는 한 표만 많아도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그 도적놈들을 다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 패가 천사장이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 그랬지요? 아는 것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못 만듭니다. 저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그들이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그러면 배워야지요. 배우면 내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 배우겠다고 하니까 이러지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전부 다 안 배웠습니다. 기성교회도 안 배우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정부도 통일교회 진리를 안 받아들이고 오히려 핍박했다구요. 대단한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돌아갈 것을 알고 별의별 간교를 써 가지고 통일교회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싸움을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박장로 패들같이 부흥회를 한 번 해 봤어요?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왜냐? 미국에 가서 천사장을 때려잡는 놀음 했습니다. 아담은 천사장을 때려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몇 가정, 몇 사람 데려다가 묶어 놓을래요? 특권을 허락했습니다. 몇만 명이든 몇십만 명이든 데려다가 묶어 놓아야 돼요. 몇만 명만 묶어 놓게 되면 국회의원도 내 발 아래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판서하심) 국회의원이 되려면 말이에요…. 이번에 참석한 여성들 중에서 12만 명만 하면, 3백 명 잡아서 12만 명 하게 되면 몇명이예요? 12만 명 잡으면 몇명이예요? 이것이 4천만 된다구요. 12만 명에서 4천만 명이 되려면 330명 좀 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되려면 입만 조금 열면 그 가운데 싸워서 이기는 것입니다. 6만 이상만 되면 국회의원이 된다는 말이에요. 물론 그 이상 되겠지요? 3백 명이 평균입니다. 그렇잖아요? 「국회의원수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3백 명 잡고 4천만 명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이 삼 사 십이(3×4=12), 13만 명만 해도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기 33이 되니 12만입니다. 거기서 갈라 가지고 싸우는 거 아니예요? 거기에 다섯 명 나왔다면 평균이 얼마예요? 이 오 십(2×5=10), 사 오 이십(4×5=20)이면 얼마예요? 2만 5천 명이지요? 그렇지요? 그런 비율이 된다구요. 2만 5천 명 가지면, 2만 6천 명만 평균으로 모은다고 하더라도 당선 가능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여자들은 다 우리 편에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뭉친 조직이 어디 있어요? 12만 명 잡아 가지고 얼마나 있어요? 여자가 6만 명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6만 명 잡으면….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얼마나 되겠어요? 「6만 명이 됩니다.」 6만이고, 또 여자 절대로 좋아하는 남자가 몇 만 되겠어요? 「6만 명이 됩니다.」 전부 6만이에요? 절대 좋다고 하게 되면 남자는 자기가 정당의 간부가 되어 있더라도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찍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에 살면서 여러분들이 그냥 그대로 가마솥 뚜껑 닫아 놓고 삶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뚜껑 닫아 놓으면 누가 와서 훔쳐 가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 「그럴 성싶습니다.」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민자당 국회의원 되어 있는 그 남편을 자기 말대로 자기가 원하는 당에 도장 찍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싸움은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세계평화가정당은 남자를 가르치는 여성의 집

그 외에 남자들끼리는 당이 몇 개예요? 민자당·민주장·국민당·신정당…. 무슨 똥개 같은 이름도 많긴 많구만. 우리는 당도 없습니다. 당도 없고 뭐예요? 여성의 집입니다. `집 당(堂)' 자입니다. 당은 당인데 세계평화가정당입니다. 무슨 당 자라구? 「집 당(堂) 자입니다.」 교회당과 같이 가르치는 집입니다. 가르치면 되는 것입니다.

교회당이라고 그러지요? 그 당자가 무슨 당인지 알아요? 「집 당 자입니다.」 집 당입니다. 집 당 자 하게 되면 말이에요, 경상도 할 때 `상(尙)' 자에다 흙을 붙인 `흙 토(土)'입니다. 흙 위에 선 집이라는 뜻입니다. 집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집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집 주인이 여자니까 여자를 제일 좋아해야 할 것이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반대한다는 거예요. 요즈음 세상 여자들이 잘살게 되면 화장을 하고 좋은 옷 입고 바람을 일으키고 다니는데, 그 여자 뒤에는 눈물의 산이 몇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전부 바람피우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바람피우지 않는 남자를 데리고 사는 여자가 있느냐 하고 찾아보면 서울 장안에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요? 몇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그래, 그런 남편이 없는데 여자는 그 남편이 바람피우고 다닌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바람피우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안 피운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속아도 이렇게 새빨갛게 속을 수 있어요? 백 퍼센트 속고 있습니다. 백 퍼센트 속고 있으면서 백 퍼센트 심정을 찾겠다고 허덕이는 그 여성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렇다고 해서 바람 안 피울 것 같아요? 한번 알아보라구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대개 얼굴 반반하게 생기고, 출세해서 이름까지 있는데 똥개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달라 붙었겠어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비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놓아 두고 바람피워요? 바람피울지도 모르지 뭐. 여러분들은 어때요? 신랑들이 여러분들 놓아두고 바람피운다고 믿어요, 바람 안 피운다고 믿어요? 「안 피운다고 믿습니다.」 봤어요? 조사해 봤어요? 바람피우고 들어오면 당장에 거꾸로 꽂아 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그래, 행복한 여자들은 일 안 하고 살아야지요?「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일 안 하고 살아야지, 행복한데 뭘 일하겠어요? 「일해야 합니다.」 어느 때 할 거예요? 「지금 해야 합니다.」 나라를 찾든가 나라의 잔칫날을 위해서, 하늘땅의 잔칫날을 위해서 일해야 된다구요. 그 날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으면 그 이상 잔칫날이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그런 정착시대가 눈앞에 있는 것입니다.

이거 그냥 지나가게 되면 영원히 한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앞으로 세계 교육의 자료로서 태양같이 비춰 나올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을 못 찾으면 그늘 아래에 있는 사람처럼 태양같이 비쳐나는 그 표제를 바라보게 될 때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을 가지게 될 텐데 그것을 어디다 감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로 이때입니다. 몇 개월 간에 승패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 알겠어요? 「예.」 그래, 자기 여편네들을 내세워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편네를 끌고 천국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지요? 아담이 사탄을 따라가고 아담 뒤에 해와가 따라가고, 그 아들딸은 어머니 뒤에 따라갔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뒤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아버지를 따라가려면 어머니 입장에서 다시 낳아 줘야 돼

그러니까 어머니 뒤에 누가 먼저 따라가야 돼요? 남자가 먼저 가겠어요, 여자가 먼저 가겠어요? 「여자가 먼저 가야 합니다.」 여자가 먼저입니다. 남자는 여기 있습니다. 이쪽 아버지하고 있으려면, 어머니가 다시 낳아 줘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의 천사장권을 복귀해 가지고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게 국가적으로 몇 개국에 선포될 때는 그 남자들 전부 다 뒤로 돌아 섬나라로 갈 것입니다. 섬나라 해와 국가, 오지 중의 오지, 사람이 살기 싫어하는 그런 세계로 갈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 지상지옥과 같은 그러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걸 거쳐가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뭐 몰라도 돼요. 그 문제를 선생님이 어떻게 정리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기 때문에 내가 맞고 빼앗아 오는 이런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나는 어떤 대중과 싸워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벌써 대통령 자리라도 빼앗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 뒤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뒤를 따라가야 합니다.」 아버지 뒤를 따라가려면 어머니 입장에서 다시 낳아 줘야 된다구요. 낳아 주어야 이쪽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완성기 완성급의 부모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인연을 통해서 사랑의 줄이 연결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대등하게 어머니의 뒤에, 남자는 아버지의 뒤에 서 가지고 축복받음으로써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전부 다 어머니 뒤, 여편네 뒤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사실이에요, 사실 같아요? 「사실입니다.」 정말 사실로 알았어요? 「예.」 그러면 다 됐습니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사탄의 피,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넘어서 저 밑창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결의를 가지기 위해서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뿌리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근본 뿌리와 순은 다 되었으니 그 위에 가지, 털뿌리가 되어야 돼요, 털뿌리. 알겠어요? 「예.」 솜털뿌리 있지요? 거기서 죽지 않은 것이 있으면 살아 남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와서 자리 잡으면 그 다음엔 완전 해방입니다. 여러분들이 노력하면 세계의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게 된다면, 재림할 때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고 그랬지요? 왕권을 이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왕권, 천상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앞으로 160개국이면 160개국에 누가 왕이 돼요? 본국에서 보내야 돼요. 이 씨족들, 종족들을 택해 가지고 120개 국가 대표로 보낼 때가 온다구요. 그 나라에 가서 왕통을 세워야 돼요.

형제들끼리 싸우니까…. 민주주의는 싸움입니다. 부모가 올 때까지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의 갈 길을 확실히 알았지요? 「예.」 여자들 갈 길을 확실히 알았지요? 「예.」 누구 따라 가라구요? 「어머니 따라갑니다.」 딱 달라붙어야 되겠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리가 딱 하나되어 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머니도 그래야 되었다구요. 아버님 뒤에 따라온 것입니다. 나섰다간 문제가 벌어져요. 이게 안 맞으면 걸려 버린다구요. 이제 다 왔으니 옆에 세운 것입니다. 옆에 세워 가지고 세계를 대표해서 승리의 패권을 국가에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자리 잡아 나온거라구요. 이러면 선생님은 한국을 떠나서 이북에 가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고향에 돌아가 사는데, 나도 고향에 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도 김일성이 나하고 약속했습니다. 언제든지 내가 고향에서 살 수 있게끔 약속했기 때문에 정주에 있는 선생님의 고향가는 길을 김일성이 닦는 것입니다. 불도저로 하이웨이를 닦는다는 보고를 내가 받았다구요. 내가 태어난 집을 정자까지 만들어서 아주 좋게 해 놓았더라구요. 김일성이 집이야 선생님 집에 비하면 변소간 같지요. 김일성이 자기 집보다 선생님 집이 나을까 봐서 애를 좀 먹었을 거라구요. 김일성이 자기 집보다 못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 집도 나은데 그렇다고 헐겠어요? 이왕에 신세 지려면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나무도 심고 단장을 하고 말이에요, 오색가지의 칠을 해 가지고 보기에도 좋고 들어가고 싶고 만지고도 싶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만민을 위해서 무엇을 남길 수 있고 사탄도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앞세우기 위해 여자가 세워야 할 탕감조건

여러분들도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어머니를 알래스카에 보냈다가 한국에 보낼까요, 미국에 가만 잡아 둘까요? 「한국에 오셔야 합니다.」 어머니가 한국에 오는 날에는 리·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10개에 한 곳씩 갈까요, 백 개에 한 곳씩 갈까요? 열 개에서 한 곳씩 가게 된다면, 34만이니까 3만 4천 곳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백 개에 하나씩 간다면 얼마예요? 3천4백 곳입니다. 천 개에 하나씩 가면? 340곳입니다. 만 개에 하나씩 가게 되면? 「34곳입니다.」 어떤 걸 택할 거예요? 「만 개에 하나씩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똑똑히 얘기해! 만 개에 하나씩 갔는데, 만 개에서 빠진 그 반이 속이 편안하겠어? 일이 딱 그와 같이 된다구요.

부모님이 270개 시·군에 다 간다고 했는데, 60곳밖에 안 가니 3분의 1이 조금 넘었다구요. 아니, 270개면 얼마예요? 4배 조금 넘는구만. 이렇게 해도 그 사람들은 `왜 우리는 빼놓느냐?' 이렇게 야단할 것입니다. 그때 얼마나 야단했어요? 서울이 제일 요새통이라구요. 서울은 전국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서울이 불평하게 되면 전국이 왕왕 하는 것입니다.

몇 개 시·군의 팔도강산 오만가지 족속이 다 모인 곳이 서울입니다. 거지떼들이 다 모였다구요. 얼룩덜룩 패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이거 정비 못 하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다른 데는 못 가더라도 어머니는 서울의 두 곳 정도는 해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시켜서 서울만 구슬렸다구요. 구슬렸지요. 그러자 왜 서울만 했느냐고 그러더라구요. 괴산 같은 곳이 대표적으로 그랬지요? 우리는 어느 곳보다 더 잘했는데, 왜 서울만 하느냐고…. 또 서울 어떤 지부장은 `왜 이렇게 우리만 빼놓느냐?' 하더라구요. 안 되겠다 싶어서 대표를 정해서 했습니다. `너희들도 그렇게 기반 닦았으면 될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용한 거라구요. 괴산에도 갔지요?

자, 그와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몇 개씩 하자구요? 만 개에 하나씩 가기로 했나? 서른 네 곳이면, 만 개에 하나씩이에요? 「예.」 만 개에 하나면 9천99곳의 그 패는 어떡할 거예요? 무엇으로 정비할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질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기 전에 미리 방어해 두자구요. (웃음) 결국 그거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가기 전에 한 34개 대표로 맨 꼴래미 남게 되면, 오늘 선생님이 말한 것이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불평하려야 할 수 있어요?

오늘 새벽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돌아와 가지고 서른네 곳을 간다는데, 이거 큰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제지요. 선생님 아니라 암만 누구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기분 나쁜데 말이에요…. 싸움판이 벌어진 다음에 그 싸움이 말려지나? 다 돌아주기 전에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평화적 해결 방법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돌아오기 전에 순회하는 것입니다. 몇 곳을 순회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나라가 편안하고 통일교회는 그늘 밑에 앉아서 큰 상을 받는 잔치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신랑 신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여자가 승리하게 되면 남편을 갖다가 세우겠어요, 쫓아 버리겠어요? 승리하고 싸움 다 끝난 다음에 탕감하고 들어오라고 하겠어요? 탕감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다 책임지더라도 10리 밖에 있는 것을 5리 가운데, 5리 가운데서 또 탕감을 배로 하더라도, 2.5리 이래 가지고 자꾸 끌어들이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지떼거리 같은 남자라도, 전봇대 같은 남자라도 필요하다구요. 안 그래요? 「예.」 정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렇지요? 「예.」 불쌍한 게 남자라구요. 내가 이런 남자들은 남자 취급도 안 해요. 이 녀석들이 홈처치 하라고 할 때 여자가 해야 되는 것을 남자가 할 수 있다고 해서 맡겼더니…. 그게 싸움 안 하고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안 그래요? 남자가 못 했으니, 여자를 시켜 가지고 내가 다 했으니,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만 할수없습니다.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말해 봐요. 말하고 싶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

여자들, 국회의원 부인 한번 되고 싶어요? 여자는 다 그런 마음 갖고 있지요. 처음에는 국회의원 부인 되고, 그 다음엔 국회의장 부인이 되고, 그 다음엔 부통령 부인이 되고, 그 다음엔 대통령 부인이 되고, 그렇게 올라가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상상봉에 올라가서 전부 다 딛고 나갔던 것이 국회의원이에요. 출세의 길입니다. 그렇게 되면 장관도 왔다갔다하고 다 그렇잖아요? 분과위원장은 장관급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 한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물어 보는데, 왜 가만 있어? (웃음)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웃음) 되는 데는 선생님이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원리가 그래요. 교재가 있으면 그걸 따라 자기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현재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이상 활동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요. 활동에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2등이 다섯 시간 자면, 나는 그 절반밖에 안 자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십 리 길을 가게 되면 난 천 리 길을 가고, 그들이 천리 길을 간다면 나는 2천 리 길을 가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돼요. 표준이 그것입니다. 국회의원 마누라가 되려면 그러한 각오는 해야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찾아와요, 안 와요? 「찾아옵니다.」 찾아왔습니다. `옵니다.'가 아니라 찾아왔어요. 여러분들 개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얼굴이 구더기 같은데…. 먹지 못한 구더기예요. 팽팽한 구더기가 아니라 먹지 못해서 쪼글쪼글한 것 말이에요. (웃음) 그런 패 아니예요? 이게 조화를 부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런 사람은 저 낚시밥도 안 되는 구더기예요.

그래, 색시 내줄 거예요? 색시가 활동하겠다는데도 도적놈같이 안 놓아 주겠다는 거 아니냐구?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 아니야? 이 녀석아! 쓸 만하니까 지금은 안 놓아 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눈알 빼먹고, 떼먹고, 그 다음에 쓸데없는 것 차 버리려고 하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왜? 「아버님께 절대적으로 바치겠습니다.」 아이구, 냄새나는 거 나 싫어요. (웃음)

여자 해방을 위해 종살이 해 온 참부모

어머니 뒤에는 말이에요, 해와가 둘을 낳았으니 어머니에게 가 붙어도 할 수 없다구요. 저렇게 아름다운 어머니이지만 똥걸레 같은 여자가 오더라도 싫다고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라는 여자, 바람잡이 여자, 기생 되는 여자, 무슨 여자가 있더라도 어머니 뒤에 붙으면 어머니가 발길로 차게 안 되어 있다구요. 눈을 감고라도 만져서 이렇게 붙여야지요. 그게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그래, 냄새 피우는 몸뚱이 가져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냄새 안 나는 몸뚱이가 되어서 가져 가겠습니다.」 냄새 안 나는 몸뚱이라고 해도 별수없어요. 사람 틈에 들어가 가지고 뱀 허물을 벗듯이 전부 비비고 나가야 돼요. 이 동네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이기고 저 동네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이겨서 나가야 돼요.

여러분들, 여자가 몇 개의 뱀 가죽을 쓴 줄 알아요?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지요? 예수의 부인이 죽었지요? 재림시대에도 지금 어머니가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불쌍하게 나왔다구요. 왕녀의 자리에서 천하를 지배해야 하지만…. 제일 하단에 앉아 있는 그런 왕녀도 있어요? (웃음) 부처가 앉아 가지고 `나는 재림왕이요, 왕이다!' 이래요. 그런 왕이 어디 있어요? 비참하지요. 또, 왕이 되겠다는 문총재는 이게 뭐예요? 이거 제일 싼 걸로 20달러짜리도 안 돼요. 이런 왕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저러면 선생님은 벗어나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어머니 해방을 위해서, 여자 해방을 위해서, 어머니로부터 떠나지 못하지요. 이 여자가 왕녀가 되고, 왕좌에 올라가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되어야 선생님이 행차하는 거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아니예요? 지상의 왕, 왕후 아니냐구요? 어머니에게 금왕관을 갖다 씌우고….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예.」 그러면 더러운 몸뚱이로 할 수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자리를 넘어가야 할 통일교회 여성들의 책임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잠을 어떻게 자고 밥을 어떻게 편안하게 먹어요? 어떻게 네 활개를 펴고 자요? 선생님은 감옥살이 할 때 이 살을 안 보였습니다. 요즘에는 털 나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박보희 머리같이 되었다구요. 나이가 많아서 그래요, 젊어서 그래요? 「보기 좋습니다.」 보기 좋지요? 「예.」 내가 보기 싫은데, 보기 좋을 게 뭐예요? 할수없으니 그런 말 하지만, 발라 맞추는 그런 말은 안 듣습니다. 속지를 않아요. 「진짜입니다.」 (웃음)

옛날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왕이 되어 가지고 옥좌에 올라 앉아서 이런 털을 내놓겠어요? 쌍놈이 되었으니 이러고 있지요. 안 그래요? 또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이라고 하면서 욕하고, 전도 못 하면 그냥 두지 않겠다며 기합 주고…. 무슨 왕이 그래요? 선왕이? 천년 만년 복 받을 지어다! (웃음) 수염이 이래 가지고 핀 꽃잎과 같이 아름답고, 그 갖춘 얼굴 자체가 향기와 같이 모든 사람들 앞에 품길 수 있는 자리에 가서 거룩하게 말해야지요. 선생님같이 기관총식으로 말하면 안 됩니다. 얼마나 바빴으면 그러겠어요? (웃음. 박수)

아, 이거 다 여자들, 여러분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자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날 욕먹였잖아요? 여자가 잘못해서 내가 다 뒤집어썼습니다. 사실이 그렇잖아요? 팔자가 그러니까, 할수없으니 지금까지 이 길을 걸었다구요. 이거 몰랐으면 벌써 도망갔습니다.

이 얼굴, 이 자체로 어디 가든지 우리 어머니만한 처녀 못 찾았겠어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평안도 강계 여자들은 어머니 얼굴보다 미인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웃음) 여러분들, 평안도 가 봤어요? 일등 미인들은 강계에 있는데, 강계에서부터 안주가 얼마나 멀어요? 「강계예요. (어머님)」 (웃음) 그래, 그래! 강계로 믿어 줄게. (웃음. 박수) 같은 자리에 서 있으니 밉건 곱건 할수없다구요. 밉더라도 곱다고 해야 할 신세니까 할수없지 뭐. (웃음)

그래, 여자 하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종살이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부인을 찾아야 되고 올바른 딸을 찾아야 돼요. 딸 몇 형제? 이 땅 위에 7형제를 낳았으면 7형제의 딸을 찾아야 돼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래 어머니는 틀림없이 애기를 많이 가져야 된다구요. 애기 배기를 열일곱, 열여덟…. 그렇게 뱄지요. 돌아다니다가 지워져 버리기도 하고 그랬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꼼짝못한다구요.

이번에 국진이가 와 가지고 야단하니까, 곽서방이 꼼짝못하더라구요. 옆에 딱 붙어 서서 `사인 해라.' 하면, `사인하면 됩니까?' 하고…. `그래, 그래! 사인해!' 하더라구요. 이래라 하면 이러고, 오라 하면 오고 말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전부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거 선생님을 닮았습니다. 선생님은 뭐가 있다구요.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역사적 주인으로서 전통적 삶의 재료를 남겨라

여러분들도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하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기 바랍니다. 훌륭한 후손을 낳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입니다. 그것을 받아 낳을 수 있는 깨끗한 여자의 판국을 지니고 있느냐 하는 것을 묻고 싶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면 여기 대표적인 자리에서 여러분 아들딸하고 선생님 후손들하고 결혼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설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요? 남자라는 남자는 그것이 꿈이고, 여자라는 여자도 그것이 최고의 꿈이라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못살게 하겠다는 것은 앞으로 역사적인 주인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머님하고 아버지가 둘이서 고생을 하고 같은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십자가를 지고 상처를 입고 감옥살이를 하고 매를 맞아서 전부 다 역사의 교재로 등장하게 될 때, 그걸 부모님이 모른다고 하겠어요? 모른다고 하겠어요, 안다고 하겠어요?

그런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적 사실을 어떻게 상속받느냐?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삶의 재료가 그 자식들을 올바로 교육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머리 숙이고 맞아들이고도 남을 수 있는 길이 가까운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할머니 되기 전에 그럴 수 있으면 그 이상 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선생님 아들딸이 아직까지 많이 남았지요? 많이 남았어요, 안 남았어요? 「남았습니다.」 또 선생님 손녀 손자들이 이미 열 여덟입니다. 이제 십 년이면 손자들이 백 명이 넘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은 후 오순절에 120명 문도가 부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손자까지 해서 120명 전부 다 축복해 주고 가려면 몇 살까지 살아야 되겠나를 생각하는데, 백 살이면 몇 년이에요? 28년입니다. 그렇지요? 28년이면 낳은 손자들 전부 시집 장가 다 보내지요? 아담 해와가 열여섯 살을 중심삼고 타락했으니까 그 시기가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내려와 가지고 대신 3, 4년을 꼼짝못하게 길러 가지고 축복도 해 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결의문을 시켜서 잘하게 되면 내 머리에 기억되고 어머니에게도 기억될 거라구요. 시간 있으면 내가 녹음을 전부 다 해 놓을 것입니다. 120명은 한꺼번에 다 할 필요 없습니다. 벌써, 포즈만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그거 전문 아니예요? 그렇지요? 점수를 내 가지고 좋은 사람은 조용히 불러 가지고 미국이든 어디든 해 가지고 보내 줄 거라구요. 이런 얘기는 안 하는 얘기예요. 바닷가에서 한번 어머니 연설문을 읽어 보라고 말이에요.

요전에도 내가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 누구예요? 부산에 재산 권사있잖아? 「김재산입니다.」 김재산이지. 내가 범일동에 있을 때 처음으로 찾아온 여인이라구요. 영계에서 지도 받아 가지고 찾아온 여인이에요. 그 아들이 그 때에 무척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길래 `이놈의 자식! 뻔뻔하게 이렇게 생겨서 반대했지!' 하니까 `그 때는 모르니까 반대했지요.' 하며 선생님을 타박하듯이 얘기하더라구요. 김재산이 기성축복을 받았더라구요. 그래, 대표로 뽑아서 전부 다 시켜 보니까, 여성연합 책임 안 하는 사람이 떡 걸려들었습니다. 안 했거든 해라 했지요. 그랬더니 곧잘 해요. 10번, 50번만 하면 다 기억해 가지고 대중한테 전부 다 하고도 남겠더라구요. 그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훌륭한 여자들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담을 타고 넘어야 되겠어요, 타고 넘어오다가 개구멍으로 도망가야 되겠어요? 「타고 넘어야 됩니다.」 도망가면 얼마나 편안해요? 담 타고 넘을 때 여자가 얼마나 힘들어요? 스커트 입은 여자들은 담을 못 타고 넘습니다. 우리 어머니같이 생겨야지요. (웃음) 내가 요즈음에 담을 타고 넘어야 할 시대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바지 입으라고 싸움시대에 허락했습니다. 내가 허락 안 하면 당장에 철수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 말 잘 들어요, 안 들어요? 「잘 듣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한번 물어 보라구요. 「어머니, 잘 들으시지요?」 (웃음) 「그래, 잘 들으신다. (어머님)」 (웃음)

연어는 통일교회 최고사상을 대표한 고기

자, 그러니까 만 개 반을 넘어서 한 곳을 찾아가야 한다는 결론이 났으니 선생님 오기 전에 해 버리는 것이 무사태평이요, 무사통이요, 무사고입니다. 선생님이 온 다음에 시작해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지게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오시기 전에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8월 10일경에 올 것입니다. 몇 달이에요? 「한 달입니다.」 한 달 남았지요. 한 달이면 다 하고도 남지요.

그때 와 가지고는 문화축제가 있습니다. 문화축제 끝나고는 9월이면 어머니가 순회해야 되겠어요? 다 끝났기 때문에 어머니는 또 알래스카에 가서 말이에요….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은연어가 있다구요. 연어, 알지요? 샐먼(salmon), 샐먼피쉬(salmon fish)라고 한다구요. 그 `샐' 하게 되면 구원, `샐베이션(salvation)' 하게 되면 구원이란 뜻입니다. `샐문(먼)' 하게 되면, 무니피쉬(Moonie fish)입니다. 그런 뜻이 돼요. 그래서 부활시키는 고기다. 왜? 사랑을 존중시하는 고기이기 때문이라구요. 이 고기는 새끼를 낳고 아들의 영광스런 부활을 위해 자기 몸을 제물 삼아 공헌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는 없다구요.

그거 보면서 `야, 샐먼이라는 이름이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샐먼은 통일교회 최고의 사상을 대표한 고기이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왜 그 샐먼을 좋아하느냐? 그게 이해가 됐습니다. 킹샐먼을 잡으려고 5년 동안 따라다녔는데 못 잡았습니다. 그렇게 힘듭니다. 내가 고기라는 고기는 다 잡아 보았다구요. 하나님이 고기도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내가 한번 감정해야 될 거 아니예요?

송사리떼로부터 안 잡아본 거 없다구요. 미꾸라지 눈 뚝딱 해 가지고 분석했고, 코도 뒤집고, 배도 뒤져서 다 해 봤다구요. (웃음) 뱀도 그래요. 내가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하늘을 나는 새라는 것도 안 잡아 본 거 없습니다. 까치니, 무슨 독수리니, 까마귀니…. 안 잡아 본 게 없습니다. 또 안 먹어 본 게 없습니다. 뱀도 잘 잡아 먹었다구요. 뱀고기가 참맛있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뱀장어를 재미있어 가지고 잡다 보니 이상한 것이 눈에 띄더라구요. 여러분들, 주의하라구요. 시냇가에 물이 3분의 1만 남으면 그 곳에는 뱀장어가 안 들어가고 뱀이 들어가요. 왜 뱀이 거기 들어가 있느냐 하면, 개구리 새끼들의 피난처가 거기예요. 뱀들이 들어가서 앉아 가지고 개구리 새끼들을 꿀꺽 한다구요. 집이 그런 집에 있으니까…. 그것을 내가 알았다구요. 뱀장어 잡는다고 갯가에 나가서 뱀장어인 줄 알고 딱잡고 보니까 뱀입니다. 대가리가 딱 나와 가지고 할딱할딱 해요. 아이구, 그거 집어던진 생각을 하면 지금도…. (웃음) 그런 이야기 하려면 뭐 몇십 년을 이야기해도 안 끝나요. 그런 이야기 하다가는 안 되겠기 때문에 안 한다구요. 그때 안 잡아 본 것이 없습니다. 가물치니 뭐니 안 잡아 본 것이 있나?

여러분들 절수에 가서 수련 때 고기잡은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 「야목」 야목. 몇이예요? 손 들어 봐. 네 사람밖에 없나? 사길자 빠졌나? 그것도 모르는구만. 어디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임자도 잡았어? 「예.」 아니, 고기 잡아 봤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 개연에 찔리면 하루밤에 하얗게 곪아요. 여자들 허연 다리통이 찔려 가지고 전부 다 곪는데, 그걸 언제 짜겠어? `후루룩, 긁어라!' 하면, 다 긁습니다. 한 번 긁고, 두 번 긁고, 세 번 긁으니 다 터지더라구요. 그거 짜려면 한 시간, 뭐 하루종일 걸릴 거라구요. 「성냥불로 지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성나게 되면 성냥불에 지지는 거지요. 그때에 내가 앞장서서 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앞장서는데 여자들이 안 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따라와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와야지요.

이번에 내가 앞장섰지요? 따라오기 싫은 걸 따라왔어요, 할수없이 따라왔어요, 죽지 못해 따라왔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 「좋아서 따라왔습니다.」 뭐예요? 네 얼굴이 그렇게 못생겨서 그렇게 말하지. 미인타입의 여자는 할수없이 죽지 못해서 따라와요. 그걸 내가 다 알면서 모른 척하고 데리고 가니 이마만큼 왔지, 안 그랬으면 벌써 천리 밖에 다 떨어졌을 거라구요.

보라구요. 철부지가 철없는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철 있는 놀음 했나, 철부지 놀음 했나? 어떤 거예요? 「철부지 놀음 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 못 보면 죽지요. 연애를 그렇게, 자기가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남자를 위해서 그렇게 한다면 한이 안 남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 여력으로 살잖아? 답변해 봐요. 그때는 선생님을 못 보면 눈이 막 아파 와요. 눈이 아파 오고 혓바늘이 돋고 신경이 굳어진다구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은 죽더라도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가려서 복귀해 나왔지요. 심정도 탕감복귀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니까 전부 다 그 사람들을 코치해 가지고 살려 주는 것입니다.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그런 고개를 다 넘어왔으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고개를 안 넘었으면 다 떨어져 나갔을 거라구요. 이제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이런 얘기를 했더라면, 고개를 남기고 다 도망갔겠지요. 남을 게 뭐냐구요.

그때 내가 재림주라고 하고, 재림주는 이래야 되니까 모셔라 했으면 모셨겠어요? 재림주를 선포했으니까 이젠 모셔라 하게 되면 모시겠어요?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 「모십니다.」 누가 잘 모셔야 돼요? 결혼할 때까지 천사장이 아담 해와의 생활적인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결혼식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천사장이 책임을 다했다고 하늘 앞에 칭찬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의 상대를 또 지었을지도 모르지요.

여성연합 통·반조직으로 정당을 리드해야

내가 무슨 말 했어요? 「….」 여러분도 잊어버렸어요? 지금 내가 천사장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웃음) 앉아 가지고 딴 생각 하고 있었구만.

이러한 모든 말을 볼 때에, 한달 동안에 통·반대회까지 다 끝내 가지고 34만 반장 조직을 해 놓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어머니가 그날 오게 된다면, 8월 10일까지 축복대상자 사진을 다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일주일은 내가 복달복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바쁜데, 내가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기합을 주고 말이에요…. 이럴 수 있는 놀음 하지 않게끔 한달 동안에 깨끗이 다 정비해야 돼요. 8월 전까지 끝내지 않으면 선생님이 할 일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 내가 와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부르는 것입니다. `야, 너희들! 우리집에 한번 와 봐라.' 해서 오라면 많이 올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비롯해서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이 모일 거라구요. 문총재, 고희 때로부터 지금까지 3년이 됐는데…. 그전에는 못 오게 했습니다. 요전에도 어느 장관이 들렀지만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정계하고 결혼이에요, 결연이에요? 「결연입니다.」 결연하자구요.

내가 민자당을 방문한다면 어떻겠어요? 우리 일당을 거느리고, 세계의 훌륭한 여성을 거느리고, 우리 통일교회의 승리한 패들을 거느리고 `한 백 명이 민자당을 방문할 터인데 실황 좀 보고해 주소.' 하면 보고해 주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럴 때는 모든 관계되어 있는 장들은 다 입회해야 돼요. 노태우가 안 앉아 있으면 당장에 기합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나 그런 배짱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싸움은 못 하지요?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전국 활동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성을 중심삼고 여성대회 활동을 했으니, 그 실황이 궁금할 거라구요. 전라도 대표 보고! 무엇같이 보고해요? 청산…? 「유수처럼 합니다.」 유수. 알긴 아누만. 또 전라도 대표 하고 나면, 경상도 대표! 그것도 청산유수. 그 다음엔 충청도 대표! 그것도 청산유수같이 하는 것입니다.

청산, 청산 중에 나쁜 것은 청산가리가 있지요? 청산과부가 있지요? 「청상과부입니다.」 청산과부예요, 청상과부예요? 「청상과부입니다.」 하여튼, 사촌이라도 되잖아? (웃음)

이렇게 볼 때에, 그 가운데에서 누가 일등이에요? `일등 될 수 있고 제일 보고 잘한 사람을 이 당의 여성대장을 한번 시켜 보지요?' 하고 그 자리에서 내가 그러면, 그 당수 되는 사람이 `말도 마소.'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겠소.' 그러겠어요, `당장에 합시다.'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당장에 합시다.' 합니다.」 왜냐? 지금은 여자군대가 필요해요.

지금 당수들이 여성들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내가 호령을 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안 잡혀져요. 내 바람이 지나간 여자들은 못 잡아요. 이론적으로 딱 깨어 있기 때문에 못 잡아가요. 그러니 국물이라도 얻어먹으려면 뭐든지 선생님에게 신세를 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 보고하라면 쓰―윽 나서 가지고 청산유수로 해치우는 것입니다. (웃음) 전부 잡아치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십 년 아니라 몇천 년 묵은 체증이 다 수―욱 녹아 내리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여자를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어머니 강연을 들으면서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좋았습니다.」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좋았습니다.」 기분 나빴습니다. 그건 모르지요. 어머니가 죽으면 어떡할까? 안 죽는다는 보장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누가 어머니 대신할 것이냐? 그런 생각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계를 누가, 세계의 여성들을 누가 연결시킬 거예요? 어머니 이상 할 수 있는 여자, 어머니 이상 미모를 갖추고, 품위를 갖추고, 하늘이 볼 때에 그렇게 내세울 수 있는 여성들이 줄 지어 가지고 어머니 뒤를 따를 수 있으면 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어머니는 어떨 것 같아요? 「좋습니다.」

세상 어머니 같으면 기분 나쁘겠지요. 이놈의 간나, 젊은 간나들 시켜가지고 선생님을 여우같이 전부 들어 먹으려고 따라다닌다고 생각하기 쉽다구요. 그러나 어머니는 그런 생각 안 합니다. 절대 안 해요. 알겠어요? 「예.」 곱게 차려 가지고 선생님이 무엇을 시키더라도 어머니 대신 그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여자 떼거리가 많아도 나쁘지 않아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요사스런 여자들이 새벽부터 선생님한테 차를 갖다 주고 들락날락해도 어머니 얼굴은 조금도 변하지 않아요. 이상하게 생각 안 해요. 그렇지요? (웃음) 아, 답변하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훌륭하게 살아 왔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수을 만나게 해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생활방식

내가 옐친을 벌써 만나기로 약속해 놓고 지금 연기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만나 봐야 자꾸 돈 도와 달라는 생각만 한다구요. 그 돈 있으면 불쌍한 통일교회 여자들한테 그것을 사 줄 거라구요. 그 이태리 떡이 뭔가, 이태리 빈대떡? 「피자입니다.」 피차(彼此), 피차 좋아하는 것입니다.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부처끼리 먹는 거예요. 피차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편네 한 조각 먹고 나 하나 먹고 하는데 상이 뭐 필요해요? 한 입 찍어 가지고 쓱 먹여 주면 얼마나 피차 좋아요? (웃음) 피차예요, 피차. 제일 편안하지요.

내 요전에 매칭하면서 먹었는데, 좋았다구요. 한국에서 식사할 때 김치 딴데기, 된장 딴데기, 고추장 딴데기, 장 딴데기 하면서 먹는데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데 그거 하나 갖다 놓으면, 물만 있으면 돼요. 콜라도 먹을 필요 없습니다. 간이 다 들어가서 맛이 구수하니까 그거 먹고 콜라를 먹으면 맛이 다 도망간다구요. 다 먹고 입 씻을 때나 먹지. 그거 먹을 때는 맛 없는 물이 제격이라구요. 물이 제격입니다. 물이 있으면, 먹는 맛이 한결 괜찮아요? 얼마나 간단해요. 문총재가 제일 좋아하는 생활방식입니다. 뭐라구? 「피차.」 피차. 피차 손으로 주고받아 먹고 사는 그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다 끝나면 그 다음엔 또 입 맞추고…. 피차 좋을 수 있는 것이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이게 피차 통일입니다.

내가 여자들을 데려다 놓고 이놈의 자식 같은 녀석들한테 이런 우스운 농담 해 가지고 안됐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농담도 잘해야 돼요. 제일 곤란할 때 피하는 방법이 농담입니다. 농담하게 되면 `하하!' 웃습니다. 정치가들도 `하하!' 웃잖아요? 그러면서 `아이구, 별스런 일도 다봤네.' 한다구요. 별스런 일, 그게 뭐예요? 문 저쪽에 보니까, 수캐 암캐 쌍을 이뤘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놈들이 판을 벌이면 가서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에 써먹어요? 그건 젓가락으로도 못 써요. 똥젓가락이나 하지요. 집에서 쓰는 젓가락은 고기 반찬도 집어먹고, 떡도 집어먹고, 밥도 집어먹고, 다 집어먹지만 그 새침때기 하나만 먹었으면 똥젓가락밖에 더 해? 그런 남자한테 너희들은 절대 시집가지 마! (웃음) 그런 남자들 나 안 얻어줬습니다. 또, 그런 남자 얻었으면 아들딸은 그렇지 않지요.

자, 결론은 이거예요. 8월 10일까지 어머니가 만 곳씩 할 수 있게끔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만들겠습니다.」 그동안에 다 만들어요? 그동안에 뭐예요? 「끝내겠습니다.」 다 끝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문화축제에 참석 못 한다 이거예요. 기분이 어때요? 요런 말을 할 줄은 몰랐지요? 아이구, 푸른 호수 물결 곁에서 잔잔한 시냇가의 뛰는 고기를 바라보며 시라도 지어 읊으면서 역사적인 기록을 남길 줄 알았더니, 이렇게 의미심장하고 요렇게 긴장시키는 이야기를 할 줄 몰랐지요? 잊지 말아야 돼요. 이걸 잊지 말라고 여기 고요한 데 데려와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시간 늦었지요? 왜 늦은지 알아요? 입담하라는 게 아니라 준비하고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준비기도 했어요? 뭉쳐 앉아서 쑥덕거렸어요? 말해 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데, 그렇게 건달들처럼 있어야 돼요? 천년 역사를 되돌이 해 가지고 천년 사연의 기록을 거꾸로 말아서 펴 가지고 오시는 그러한 양반이기 때문에, 그분을 모실 때에는 살던 풍습 그대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지금의 생활을 전부 다 변경해야 돼요. 거지 같은 나라의 대통령도 한마디 하게 되면 모가지 재까닥 달아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생활방법이….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피난민을 따라 다니고 피 흘리는 싸움을 해 왔습니다. 전쟁시대에는 동지 입장에서 끌어 줘야 되고, 교육해야 되고, 격려해야 되기 때문에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자리잡을 때에는 양반은 양반의 생활을 해야 되고, 쌍놈은 쌍놈의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출세하려면 참된 어머니·아내·딸이 되라

공산당들도 지금 보라구요.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남자들은 머리시대에서 출세했습니다. 2차대전 이전이 머리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2차대전은 힘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군벌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때는 이 배의 시대입니다. 배의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배는 뭐예요? 불렀다 낮았다 하지요? 어깨 시대에는 이게 컸다 작았다 해요, 머리가 컸다 작았다 해요? 배는 통과장치입니다. 불렀다 낮았다 하면서 통과해야 돼요. 여기에 하나라도 머물면 병이 나는 것입니다. 이게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화를 부리는 사람들이 나라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기꾼들이라는 거예요, 사기꾼. 알겠어요? 정상적이지 않은 이런 패들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민주주의세계가 그런 시대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배짱 있고 깡패 같은 그런 사람이 해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어디까지 가느냐? 노동자 농민시대가 오는데, 그것은 손발시대입니다.

인간역사에 있어서 머리 가지고 출세했고, 힘 가지고도 출세했고, 사기꾼이나 건달들도 출세해 봤고, 노동자 농민들도 다 출세해 봤습니다. 그러면 그 출세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남자입니다.」 이 패들이 여자를 이용했습니다. 조금만 뭐를 하더라도 여자 데리고 놀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춤을 추든가, 좋아하든가, 뭘 하든지 여자를 미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이용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생겨 가지고 출세 한 번 못 하고, 발바닥도 손바닥도 다 출세했는데…. 그런 가치를 못 지닌 패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인간의 가치에 있어서 남자가 어때야 된다는 걸 아는 문선생이기 때문에 여자를 출세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가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때를 맞이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전통을 백 퍼센트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연설문 맨 처음에 위대한 어머니라고 그랬어요, 참어머니라고 그랬어요? 나 잊어버렸어요. 「`참된 어머니가 되자.'고 하셨습니다.」 참된 어머니, 위대하고 위대하고 또 해야 참이 되지요. 참된 어머니가 되자! 그 다음엔? 「참된 아내가 되자.」 참된 아내가 되자, 그 다음엔? 「참된 딸이 되자.」 그 셋을 어떻게 해요? 하나도 하기 힘들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다 했습니다.

남편을 모시는 데 있어서 딸 같은 입장에서 모시고, 또 오빠와 같이, 형제와 같이 모셨습니다. 그 다음에 남편을 모시는 데는 세계 최고의 이름을 가진 남자로 모셔야 돼요. 그래야 참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엔 어머니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세계 최고의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이 머리가 다 좋아요. 세계에 내세워서 어느 사회에 가더라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노력 안 해서 그렇지 나같이 소질이 다 풍부해요.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엄마! 그래, 안 그래? 그거 엄마 닮았어요, 아빠 닮았어요? (웃음) 「좋은 점만 닮았습니다. (어머님)」

엄마야 원래 얌전하고 그렇지요. 지금 사방을 전부 다 눈여겨볼 줄 아는 그런 것은 나를 만나 그렇게 훈련이 되어서 그렇다구요. 사실 얌전한 여자입니다. 청파동에 왔다갔다할 때도 한 길만 가는 거예요. 언제나 딱 그 길로 왔다가 갈 때는 또 그 길로 간다구요. (웃음) 내가 눈여겨봤습니다. 「그거 매번 지켜 봤어요? (어머님)」 그럼. 내가 눈여겨봤다고 하잖아? 한번 올 때도 그렇고, 두 번 올 때 둘러봐도 그 길로 딱 가요. 다음 올 때도 또 그 길로 오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뭘 하겠어요? 어머니 찾으려고 여자란 여자는 다 감정하지요. 안 그래요?

바른 길을 다니기 때문에 `아하…!' 그랬다구요. 또, 이름이 좋아요. 한학자! 그래도 여자가 선생님의 상대가 되려면 학자가 되어야지요. (웃음. 박수) 한은 무슨 한이냐 하면, 한학(漢學)도 한이지만, 한스러운 학문의 한(恨)입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에 대해 최고로 공부한 학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한학자, 여자가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상대 자리에 나간다고 봤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 좋고 이름도 좋아요. 한학자가 무슨 한이라구요? 「하나님의 한입니다.」 지금 결국 그 자리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대신해서…. 그것 때문에 훈련받고 이러다 보니 이젠 참어머니 선포를 하는 거예요.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참 한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어머니의 뿌리로서 선포하는 거지요. 맞는 말이에요.

여자를 딸로, 아내로, 어머니로 기르고 내세운 남자가 행복해

그런데 그 선포하는 선포자가 어머니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나아야지요. 그러니까 세상에 문총재가 어머니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의 여자가 있을 수 없고, 한 사람의 남자가 있을 수 없어요. 틀림없어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는 것 같아요, 어때요? 「틀림없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이 양반, 정말이에요? 「예!」 (웃음) 가짜 목사 노릇 했으니까 그렇지, 진짜 목사 노릇 한번 해 보라구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어머니를 내가 전부 다 기르지 않았어요? 딸로서 기르고, 아내로서 기르고, 어머니로서 수양해 가지고 내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편이 길러 가지고 여편네 만드는 것은 세상으로 볼 때 데릴사위밖에 없어요. 데릴사위 놀음도 내가 해 준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 이야기를 내가 안 해서 그렇지요. 어머니가 내 앞에 오기에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그거 이야기를 안 하지요.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만나신 후에 가장 행복해졌어요.」 이 녀석들이 말도 많다. 이놈의 간나! (웃음) 「확실히 그렇습니다.」 아, 어머니야 후보자가 하나밖에 없었나? 「어머님과 아버님이 아니면 누가 열셋의 아기를 낳겠어요?」 열셋은 내가 택했으니 낳았지. (웃음) 「그렇게 잘난 아들 낳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간나들, 어머니한테 붙어 다니더니 전부 다 어머니 편이 되었구만. (웃음)

보라구요. 전부 다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 안 낳으면 안 돼요. 뜻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보니까 어머니한테 애기 씨가 많기 때문에 택했지요. 아닙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런 이야기는 어머니한테도 이야기 안 했고, 처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도 안 보고 하겠어요? 이게 무슨 장난판이냐구요? 말들 말아요. 가만 보니까, 여자들을 제일 옆에 갖다 놓으니 전부 다 선생님을 종새끼 만들려고 그래요. (웃음) 타락한 아담으로 알고 있어요, 복귀된 아담인데 말이에요. 남자가 그것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남자가 살아나지요. 내가 어머니 종이 되면 살아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말도 말라구요.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아담이 미남자가 된 다음에 해와가 미녀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니! (웃음)

이제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언제나 모이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 만나서 이런 말을 듣고 있다는 것, 메시아 선포한 다음날 청평에서 함께 있는 게 얼마나 좋아요? 청평(淸平) 아니예요? 맑고 푸른 수평선에 자기가 준비하는 대로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기초만 든든할 것 같으면 무너지거나 가라앉지 않아요. 청평이 참 좋지요? 「예.」 청평이 수평 아니예요? 그렇지요? 푸른 빛은 위로의 빛입니다. 위로의 빛이에요. 그래서 청평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선인봉(仙人峯)에 올라가 보면 참 아름답다구요.

내가 세계를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내가 청평에 이름을 짓고 여기에 대한 감상적인 글을 한번 써 놓으면 이 땅은 천년 만년 영원한 명승지가 될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내가 거친 곳은 앞으로 밤이나 낮이나 만민의 발걸음 소리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청평을 지금까지 몇 년씩….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면 못 오겠습니까? 지금 바쁘잖아요? 내가 흥진이 원전에도 못 가고 미국 가게 되어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신 청평 가는 거 알고 있을 거라구요. 여기가 기원지니까. `너도 청평을 좋아하는 것을 아빠가 아니까, 네 대신 간다.' 이런 생각 해 가지고 그거 탕감하기 위해서 이곳에 온 거라구요.

5시가 되면 떠나야지요? 「3시에는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래? 그럼 이야기할 시간도 없네. 점심 먹고 나면 2시 될 텐데….

통·반 책임 완수해 본향으로 돌아가야

지금까지 귀한 말을 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8월 10일까지 뭐하라구요? 「통·반 책임 완수를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서울에서 책임질 거예요? 「예.」 서울에 관계되어 있는 패들, 손 들어 봐요. 아, 다 왔네! 서울이 문제라구요, 서울이. 모든 승패는 서울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서울의 통·반을 중심삼고 반의 요원이 절반 이상 넘어갔을 때는 틀림없이 여러분들을 출세시키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서울시를 누가 점령할 거예요? 여자가 점령하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해야 돼요. 저 패들을 가지고는 우리나라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정당을 만든다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자유의사입니다. 정계에 나갈 수 있으면 가고, 장사를 하겠으면 하고, 그것은 자유의사인데, 이런 조직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우리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힘만 묶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때가 되었어요.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길러서 밤이나 낮이나 변하지 않고, 청춘시대와 노년시대가 변하지 않는, 하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이 나라의 대표자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육하면서 절대 흘려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면에서 혹은 이 군에서, 이 도시에서 양심적이고 뭇사람의 존경받을 수 있는 선생님 같은 남자,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만들자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도가 끌려가요. 시·군이 끌려가요. 욕심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이런 사람은 내가 추첨을 안 할 것입니다. 그래서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교육을 받게 여편네를 끌어다가 교육해 가지고, 여편네를 시켜서 속닥속닥하게 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천사장이 해와한테 속닥속닥해 가지고 타락시켰지요? 탕감복귀시대는 여편네가 속닥속닥해서 천사장을 잡아 타고 날아 가지고 본 남편집에 가는 것입니다. 본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찾아가야 되고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그 아버지 어머니가 나타났다는 선포를 들었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본남편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나라의 갈 길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가 남았다구요? 「나라가 남았습니다.」 나라 하나만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고개 남았어요. 여기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는 모든 부인들, 유능한 부인들을 붙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점 찍는 데로 가서 한 사람이 120명씩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출하는 데는 120명 가운데서 추첨한다 이거예요. 120명 클럽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그냥 사람을 빼는 것이 아니라 추첨해야 돼요. 일 번, 일 번을 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조직도 그래요. 혼자 안 해요. 120명을 대표해서 출마하는 거지요. 출마하는데, 돈이 없거든! 거기에 가담할 사람은 1억이든, 2억이든, 3억이든 내는 거예요. 그러면 120명이 3억씩이면 얼마예요? 360억이 생기지요. 1억씩만 하면? 「120억입니다.」 1천만 원씩 하면 12억이고, 백만 원씩 하면? 「1억 2천만 원입니다.」 이렇게 하면 문제없습니다. 이런 팀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차기에서 추첨으로 빼는 것입니다. 누가 당선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120명 전부 다 누구나 가담하려고 서로 경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체 경비를 조달할 수 있는 나라가 돼야 돼요. 이런 선거가 되려면 어차피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선진국을 전부 다 변경시켜야지요. 그거 한국에서부터 해야지요. 이만큼 했으니, 한국에서부터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거기에서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잘났다는 사람들을 여러분 여자들이 가서 전부 다 이론 투쟁해서 때려잡아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을 못 하겠으면 그 여편네를 감화시켜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그렇지 못하면 하늘나라가 찾아오지 않아요. 남북통일이 안 돼요. 사기꾼들입니다. 한국통일은 전부 다 섭리사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정통적 기준으로 가야지, 비정통적으로 해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정통의 기수로 나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주의 전략전술을 알리고 교육하라

김일성하고 내가 공동성명으로 발표한 게 뭐예요? 지금까지 남북회담이 중요 문제였습니다. 남한에서 나를 지지했으면 다 끝났습니다. 이번에 동경에도 박보희를 보내서 저 꼭대기하고 회담했어요. 거기에 대한대책 문제…. 문화축제 때 소련 사람들 36명이 왔어요. 중국에서 안 온다고 했지만, 결국 북한만 빠졌습니다. 그런 재료를 가지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북한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예요? 삼팔선을 열어 놓는 거예요. 열어 놓아서 남한과 북한이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 드러난다구요.

[세계일보] 알았지요? 곽정환이? 「예.」 세계일보가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이북에 있는 백성들에게 공산당이 괴수라는 것을 다 알리고 남한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기사로 쓰라구요. 좋은 의미에서 비판해야 되고, 북한 정부가 이런 입장에서 국민이 알까봐 공개 못 하는 그런 사실들을 들추어 내면서 공산주의는 본래 그런 것이라고 해설해야 돼요. 국민이 몰라서 그렇지요. 레닌 같은 사람은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 위장전술로 속이고 전략전술을 취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커버해 가지고 습격을 해서 탈환해 나온 것입니다.

국민이 속은 한을 전부 다 전리품으로서 이어나오는 것이 공산주의의 수법입니다. 밥 못 먹던 것이 이밥을 먹고 소고기 먹고 말이에요, 그걸로 해소시켜 나오는 거라구요. 소련도 2차대전 이후에 전부 다 도적질해 갔습니다. 북한의 기계니 무엇이니 전부 도둑질해 갔습니다. 먹는 거, 입는 거 다 가져간 것입니다. 거짓말, 위장전술로 그런 거라구요. 그게 정상적이었다는 것입니다. 북한 국민들, 북한이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는 자꾸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때가 왔다구요.

북한이 삼팔선을 못 허는 게 그것 때문입니다. 이북의 사람들은 이남이 자기들보다 못살고 거지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 번만 들락날락 해 보면 전부 다 `저럴 수가…! 세상에 저런 선녀 같은 옷들을 입고 다니는구나.' 할 거라구요. 북한에서 보지 못하던 신사 숙녀의 옷들이 날개돋치듯 할 텐데, 그걸 어떻게 막아요? 그것을 우리가 섬유공장을 지어서 전부 다 해소해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문총재가 운영하는 회사는 거짓말 하지 않고…. 두고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구요. 간부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삼팔선 구덩이를 메워야만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내가 칭찬했어요, 어떻게 했어요? 「칭찬했습니다.」 아닙니다. 교재로 이용했어요. 「맞아요. (어머님)」 그럼. (웃음)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미안합니다. 「됐사옵니다. (어머님)」 (박수)

자, 쓰라구요. 이번 대회를 나서면서 그 대회에서 가르쳐 주려고 했던 것을 못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교구장들, 연합회 회장들한테 이거 지시해야 돼요.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된다구요. 다 써요. 「예.」 다 수첩들은 갖고 있지요? 「예.」 이거 본래 이렇게 하고 보는 거지요? 흉하지요? (안경 쓰시며) 이렇게 하면 안 보여요. 전부 다 흐리다구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거 할아버지 같지요? 「아닙니다.」 그럼, 벗어 치워요? 벗어 치워도 나 잘 본다구요.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노릇 해야 대접을 받는 거예요. 무엇이? 「칠판에 쓰시면 뒤에서 잘 보입니다.」 글씨 쓰기가 얼마나 힘들어! 땀을 흘리면서 지금…. 그 사람이 내 글씨를 알아요? 잔소리 말고 받아 적으라구.

1992년 7월 6일, 7월 6일이 어디예요? 충청도 대회지요? 거기에서 지시한 것입니다. 전국 여성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이걸 통보 못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이렇게 지시해야 하는데 날씨도 덥고, 자리를 비우고, 이것을 하면 한 시간도 더 걸리겠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지금 대신 통고하는 것입니다. 교육의 자료로 쓰라구요. 알겠어요? 「예.」 며칠이라고 썼나? 「7월 6일이라고 썼습니다.」 6일, 그것이 대회 이후 이번 4차 대회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1. 여성 책임의 중요성

1) 일가(一家) 책임의 중요성

한 집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여성 책임의 중요성인데, 한 집안 책임이 중요해요. 일가, 한 집을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드느냐 하면 아담이 만들어야 하는데, 아담이 없어요. 알겠어요? 여자밖에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주위에는 전부 타락한 아담과 같은 후계자밖에 없다구요. 더럽혀진 남자밖에 없어요. 그러니 하나의 집을 중요한 책임을 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의 집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너희 집은 둘이 있을 수 없잖아? 하나의 집 아니예요? 그 말은 절대적인 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인격을 중심삼고 자기 이상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자기도 그 속에 들어가든가, 그 축 가운데서 중심 존재가 돼야 기분이 좋은 거와 마찬가지로 제일이라는 표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일가 책임의 중요성은 여성들한테 있어요. 그렇게 승리한 대표적인 가정이 책임을 해야만 일국의 책임이 완성됩니다.

2) 일국 책임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책임지는 나라입니다. 나라는 이루어진 그 나라가 아닙니다. 이미 이루어진 그 집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로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집이다 그 말이에요. 첫번째 집이다, 제일가는 집이다 그런 뜻으로 생각하면 돼요. 일가의 책임…. 일국의 책임 지금까지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들 중심삼고 내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 번식해서 그 나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강으로 말하면 저 산 아래 있는 조그만 샘물이 여기저기에서 모여 가지고 하나의 강 줄기가 되고, 그 강 줄기가 더 큰 강 앞에 지류가 되고, 또 흘러가면 그보다 더 큰 강 앞에 지류가 되어서 맨 나중에 바다로 가는데, 가기 전에 들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나와 더불어 직접 관계가 있는 것이요, 한 흐름 속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정기반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누가 해요? 각자, 집집마다 해야 합니다. 너와 내가 합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 되어 가지고 자기의 씨족을 수습해야 돼요. 씨족을 수습하면 씨족을 중심삼고 내 나라를 수습하는 것이 된다 그런 뜻이에요. 알겠어요? 일가란 말과 일국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에서는 일(一)자를 뺐어요. 나라까지 찾으면, 전세계는 가만 두어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 세계 책임의 중요성

그렇게 되면 특별히 안 해도 세계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거 아니예요? 맨 나중에 와 가지고 가정에 정착했으니 여기서부터 출발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족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종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문중 있잖아요, 문중? 문중을 연결시키고, 문중들이 합해서 그 위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첫째는 일가 책임의 중요성, 일국 책임의 중요성, 세계 책임의 중요성 그 다음엔 천·지국의 책임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가 일가를 이루고, 한 나라를 이루어 여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와 연결하고 하늘나라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천지국(天地國)입니다. 천상천국 지상천국, 천·지국이라는 말이에요. 그 말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책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4) 천·지국의 책임의 중요성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책임은 무엇이냐? 세계만 되면, 자연히 그 나라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충성을 바라는 것입니다. 효자(孝子)는 가정이고, 충신(忠臣)은 나라입니다. 성인(聖人)은 많지 않아요. 알겠어요? 성인은 동서남북에서 4대 성인입니다. 충신은 무수히 많아요. 효자는 집집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충신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효자로서 국가적으로 커 나가야 되고, 충신으로서 세계적으로 커 나온 것이 성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聖子)가 별 게 아니라구요. 나라를 넘고 하늘땅을 통해서 충신의 도리를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성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과 나라에 충성하면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살아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도 우리의 힘으로 효자의 가정을 만들고 충신의 종족을 만들면 나라는 찾게 마련입니다. 충신 이름을 가지고 나라 책임한다,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성 책임이 중요시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가 이 일을 해야 돼요. 왜? 해와가 집을 잃어버렸지요? 해와가 일족을 잃어버렸지요? 해와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만 찾으면 그 다음엔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셋째와 넷째에는 일자를 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또 1입니다. 큰 2로 해도 괜찮아요.

2. 주체자에 대한 중요성

이게 여성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성지도자 회의이기 때문에 여성이 중요해요. 주체자에 대한 중요성, 이게 뭐냐? 여러분의 주체자가 누구냐 하면 아버님이 계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님이 계시고 여러분 남편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사랑하듯이 아버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 대신 남편을 사랑해야 돼요. 모자협조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를 속이고 아들을 속인 거와 반대로 이번에는 아버지 앞에 충녀가 되고 남편한테 열녀가 되어야 할 입장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주체로 만들어 세워야 된다구요. 누가 해요? 「여성들이 합니 다.」 부모님이 해요? 「아닙니다.」 누가 해야 돼요? 「저희들이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여자가 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남자를 섬겼어요. 종적인 남자와 횡적인 남자를 섬겼습니다. 종적인 남자는 아버님과 마찬가지고 횡적인 남자는 남편과 마찬가지입니다.

리브가가 거짓으로 속였다구요. 이삭을 속이고, 또 누구를 속였어요? 가인(에서)을 속였지요? 그래 가지고 차자에게 복을 빌어 주었지요? 이번 시대는 속여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모님의 명령으로서 그와는 반대입니다.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서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돼요. 자기를 절대 따르게 해야 돼요. 그 다음엔 장자와 마찬가지로 자기 남편이 절대 아버지를 따를 수 있게끔 여러분이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체자에 대한 중요성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주체자는 하나님까지 통하지요?

1) 자녀의 심정 완성

자녀한테 주체에 대한 완전한 심정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마음 속에 그리는 남성 완성 심정 대표자, 여성 완성 심정 대표자를 하나님이 가지려고 했는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자녀의 완성된 심정권을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만들어 놓아야 된다 그거예요. 주체자만 해서 되겠어요? 자기 계승자도 만들어야지요. 자녀의 완성 심정권을 만들어야 돼요.

2) 형제의 심정 완성

그 다음엔 형제예요, 형제. 어머니 자신이 아들딸을 키우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 속에 내가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격 완성을 위해서 형제로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으로 여자는 서쪽으로 가고…. 그때는 상대가 없어요. 형제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데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혈육을 받아 나간 아들딸은 서로 상대가 없지만 각자 자기를 완성하는 데는 전부 다 상대입니다.

상대가 무엇을 하느냐? 자기 마음이 주체고 몸의 상대를 하나 만드는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마음을 가지면 안 돼요. 공부를 하고, 앞으로 뜻을 이루려는 사람은 두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소원성취 하기 전에, 남자 여자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에 대한 욕심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지식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교만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사랑에 대한 욕심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연히 완성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접해 가지고 물들기 시작하게 되면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돈을 중요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권력을 중요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엔 사랑을 중요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미성년 때에 사랑해서 탈선해 버린 것입니다. 그걸 중요시하는 놀음 했잖아요? 그래서 자녀의 심정을 완성해야 되고, 형제의 심정을 완성해야 돼요.

3) 부부의 심정 완성

이걸 전부 다 해와가 파괴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 부부의 심정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4) 부모의 심정 완성

부모의 심정은 아버지가 교시(敎示)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된 일체 이상의 마음을 어머니가 젖을 먹이면서, 옷을 입히면서, 밥을 치다꺼리하면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이 이 4대 심정권을 파탄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자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남편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이런 일을 해야 돼요. 이것이 장래에 자기 상대가 없는 것을 상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훈련입니다. 해와가 이 일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복귀노정에 있어서 천사장 남편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자녀들을 기르는 이 모든 것을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기르는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기름으로 말미암아 이 아들딸이 하나된 그 밑에서 어머니가 참 완성한 아담 인격자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한 4대 요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3.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

이런 모든 걸 갖추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혈통이 뒤집어졌어요. 그러니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혈통을 전환하려면 참부모가 와야 돼요. 여러분, 참부모 알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잘못되었어요. 그걸 거꾸로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것을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소유권이 전환되어 있어요. 모든 소유권은 악마의 소유권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지금까지 소유권 반환 시대를 향해서 국가의 소유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국도 지금 반사회주의 체제권 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이 지금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반사회주의입니다.

민주주의 소유권제도는 개인 소유인데, 부동산 투기해서 돈을 모은 것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왜 제재하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전부 다 소유권을 제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사도 마음대로 못 하게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부자들의 것은 세금을 통해서 빼앗아 가지고 유통구조를 균형화시키는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사회주의 체제입니다. 공산주의에서 모든 전부가 국가의 소유로 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모든 세계는 하나님 소유로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그걸 알아 가지고 앞으로 올 세계의 반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총칼을 통해서 협박 공갈로 먹는 것을 제재하고, 배급제도로 그렇게 먹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해 나온 거라구요. 악마예요. 세상 지옥에서 먹는 것까지 전부 조정하지요? 「예.」 그러니 배가 고파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배급제도로 그 놀음 해 나온 것입니다. 지상지옥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 이 3대의 것을 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이상적인 남편을 새로 낳아야 돼요.

1) 이상 남편의 중생

이상적 남편을 다시 낳아서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다시 낳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첫째입니다. 타락함으로 인해 이걸 다 잃어버렸으니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소유권을 반환해야 되고, 심정권을 전환해야 합니다. 심정권이 누구 소유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모든 소유를 하늘로 돌려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의 모든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의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지금 뒤집어 놓는 일이 벌어지지요? 그렇지요? 이와 더불어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부 다 상속 받아서 전수해 주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기 전에 상속권을 받았겠어요, 완성한 후에 상속권을 받았겠어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후에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축복의 자리는 책임분담의 완성적 조건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과 마음 방향이라든가 3대 부모를 모시는 전통이 하늘과 직결된 후에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소유권 전부 철수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비로소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실수를 모두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종족을 복귀하면 민족, 국가까지 전부 복귀해 가지고 하늘 앞에 드릴 수 있는 그런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모든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렸다가 다시 전수받아야 돼요. 그것은 하늘땅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이름으로 주지 않아요. 하늘땅, 나라의 이름으로 다시 분배받아야 돼요. 앞으로 비례적인 분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다른 곳에 바쳐 놓았다가는 하나도 없어요.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킨 것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킨 것이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물건을 희생시킨 것은 소유권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을 부정한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진 것은 하나님을 모셔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행의시대(行義時代), 그 다음에는 믿음의 시대(信義時代), 그 다음에는 시의시대(侍義時代)입니다.

그래서 첫째가 이상 남편 중생입니다. 알겠지요? 그 다음엔 신(新), 새로운 가정입니다.

2) 신가정(참부모) 전통 전수

이상 남편이 나왔으니 새로운 가정이 되잖아요? 그러니 혈통이나 모든 소유권을 다 청산짓고, 심정권을 청산해서 새로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신가정 전통 전수인데, 그건 어디서 전수받느냐 하면 참부모님에게서 전수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님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런 모든 것이 절대 불가능한 거라구요. 참부모님과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혈통 전환·소유권 전환·심정권 전환이 다 안 돼요. 알겠어요?

사탄이 타락하기 전에 자기 의식이 들어가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참부모님과 복귀될 자녀에게는 자기 의식이란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건의해 가지고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런말은 안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의논할 사람은 천사장밖에 없었지요? 그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천사장권 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복귀역사 가운데 무슨…. 곽정환한테 복귀역사를 한 번 의논했나? 「안 하셨습니다.」 박보희한테도 안 했습니다. 어머니한테도…. 어머니는 모르니까,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줘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이 전통이 전수되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형제지 관계를 묶을 수 있고 종횡으로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엔 부부관계, 친척관계로 다 묶어지는 것입니다.

3) 통일가정 복귀

참부모님과 하나되었으니 신가정 전통을 전수받아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정 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 통일가정 복귀가 뭐예요? 비로소 사탄세계의 가정과 하늘세계의 가정이 통일되고 남북의 통일을 이룰 수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통일의 기원이 시작되면 남북이 자연히 하나되잖아요? 남북교류 해 가지고 가정이 연결되어 가지고 남북 종족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셋째는 통일가정 복귀입니다. 남북이 통일했으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남북의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지요?

4)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완성

우리의 결의

여성들의 이 대회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결의! 이런 내용의 타이틀로만 나가요.

一. 아버지 어머니의 수난을 전수받자

부모님이 우리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일족을 찾아서, 이 나라를 찾아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 수난을 전수받자! 또 부모님이 핍박을 받으면서 싸워 가지고 이기면서 발전해 나갔지만, 여러분들은 싸우지 않고 그냥 발전할 수 있는 무대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느 누구든지 완성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다가 못 하겠다는 말을 해서는 안 돼요. 백 퍼센트 완성할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불평 불만하지 말고 자기 소임의 책임을 완성하라, 책임을 다하라 그 말이에요.

결의의 첫째가 뭐냐면 아버지 어머니의 수난을 전수받자.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전수입니다.

一. 신조상의 자리를 확립하자

신조상의 자리를 확립하자. 전수받았으니…. 지금까지 조상의 길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현재 조상의 자리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의 자리를 확립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하고, 혹은 조상을 대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자리에서 우리는 신조상의 자리를 확립해야 됩니다.

새로운 조상이 나오지요? 새로운 아담 해와가 나온다 그 말이라구요.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핍박 없이 어디서나 백전백승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든지 새로운 조상의 자리를 확립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조상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형제들…. 후손들이 싸우는 걸 원치 않아요. 또, 횡적으로 분열된 분파를 원치 않아요. 하나되는 거지요.

一. 남북을 통일하고 국가와 세계를 구원하자

이제 새로운 조상이 되었으니, 남북통일과 국가와 세계를 구원하자 그 말입니다. 우리가 조상의 자리를 확립했으니까, 남북통일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라도 조상에 의해 생겨났지요? 세계도 조상에 의해 태어났지요? 그러니까 조상의 자리에 서게 되면 남북통일도 전부 다 가능한 것입니다. 이거 연장하면 가능한 것이고, 세계 국가도 연장하면 전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구원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까지도 문제없다는 말이 됩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국가와 세계를 구원하자! 조상이 가야 할 길이 그 길입니다. 아담 해와가 조상이 되었으니, 많은 종족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이렇게 번식해 놓지 않았어요? 그러니 이제는 거꾸로 세계까지 전부 다 해방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산 바라보고, `누가 해 주겠지!'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자기의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가야 돼요. 빠른 시일 내에 어떡하든지 우리는 이 나라를 찾아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조상의 자리에 있는 개개 가정들이 종족과 민족을 해방된 자리에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권입니다. 그 이상 해방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하나님도 해방되고 천상세계도 해방받는다 이거예요. 이게 필수조건입니다. 타락한 후세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적인 필수요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해와의 입장에서 사탄 편을 소화하자 이거예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가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을 규합하고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돼요. 사위기대를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여자가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여자의 입장, 해와의 입장에 서서 사탄 편을 소화하자 그 말이라구요. 사탄 편을 완전히 소화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一. 세계와 천주는 우리 가정의 연장이다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각성하자)

가정이 종족으로 연장되고 민족으로 연장되는 거 아니예요? 세계와 천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종족적·국가적 기준을 연장하면 전부 다 세계와 천주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가정을 연장,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 가정이 제일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나중에 여자가 딱 나서가지고 4천만 나눈 2천만 남자는 내 손에서 녹아나야 된다, 어머니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러니 단상에 나섰을 때 대담함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쭈뼛쭈뼛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이 절대로 중요합니다. 지상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세상을 버리고 전부 다 천국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망상적입니다. 지상에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알아야 됩니다. 넘어간다구요.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각성하자 이거예요. 지상생활의 중요함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천년 만년 영계에 가서 그 생활에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씨예요, 씨. 여기에서 씨 뿌린 것이 천상세계에서 열매로 거두기 때문에 완전한 씨를 잘 뿌려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상세계의 중요함을 각성하자!

一. 세계가정연합 완성하여 평화세계 창건하자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이루지 못하게 되면 평화세계는 절대로 안 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중요합니다. 가정이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평화 세계도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에 열 식구가 산다면 열 식구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종횡으로, 전후 좌우 입체적으로 화합하게 될 때에 이상적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가정연합이 완성하여 평화 세계 창건하자! 「`창조하자!'입니까?」 창건. `창조' 하게 되면 새로이 만들어 세우는 것이고, 창건이라는 것은 다시 수습해 세우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一. 부모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승리 천국 건설하자

부모님의 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천국을 건설할 수 없어요. 천국을 이루려면 가정이 몇천 가정, 몇만 가정…. 한국에 가정이 몇백만이 들어가 있지요?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왜 천국을 찾아야 되느냐? 거기는 우리 가정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려는 것입니다. 한국만 해도 한 가정당 네 사람씩 잡으면 천만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천만 가정을 위해서 하나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은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나라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가정이 나라 앞에 희생해야 돼요? 또, 개인이 왜 희생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앞에…. 왜 그렇게 큰 데에 희생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종족 가운데는 우리 집 같은 것이 많아요. 또, 나라에는 우리 종족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몇백 배, 몇천 배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나는 희생되더라도 많은 것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 가운데에 있는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 희생하고 천주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승리 천국 재건하자!' 이겁니다. 사상으로써 무장하지 않는 한 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결의라든가 지금 현재의 내용을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 주요간부 청평회의 지시사항

1. 참부모님 현현과 이상 복귀 가정

이것은 여성연합대회에서 어저께 연설한 제목과 비슷해요. 참부모님의 현현과 창조이상적 가정, 이상적 복귀, 이상적 가정 그거 마찬가지지요. 참부모님 현현과 이상 복귀 가정. 창조이상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1) 가정 왕권

비로소 가정에서 왕이 자란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이 현현해 가지고 이제 여러분의 가정은 뭐가 되느냐? 옛날 시대와 달라요. 하늘나라의 황족을 찾아 세워야 돼요.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지상천국시대에 들어오니까 우리 가정이 왕의 집안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모범적이 되어야 돼요? 왕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여왕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왕과 왕비, 왕자 왕녀들은 그 나라의 법을 다 지켜야 돼요. 뿐만 아니라 왕궁법이 있어요, 왕궁법. 알겠어요? 법 중에 왕궁법이 있다구요. 궁에서 귀족들이 사는 법이 있잖아요? 영국이나 한국이나 전부 다 왕손이 얼마나 살기 힘들어요?

요즘 민주세계는 전부 다 바람잡이 시대이기 때문에 왕족한테 시집 안 가려고 그래요. 법에 매이거든. 자유분방한 민주세계에서는 왕족이고 무엇이고 평민같이 살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래서는 안 돼요. 나라에도 이중이 되어야 돼요. 내적 외적과 마찬가지로 왕궁법이 있고 국법이 있어야 된다구요. 왕궁법은 마음의 법과 마찬가지고, 이 땅의 법은 몸의 법을 중심삼은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의 왕권을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과 왕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할 말이 없어요. 이런 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사악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의 계교로 말미암아 모든 아들딸들이 전부 다 부모를 부정하고, 부부끼리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이상 위에 찾아오는 모든 근본 기준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해서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혼란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체제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팔아먹는 사람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팔아먹는다는 말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팔아먹는 사람도 있지요?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첫째는 가정의 왕권입니다. 그렇게 가정의 왕권을 세워서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사탄세계의 50억 인류를 대표한 아들딸 이상 사랑한다 하는 입장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들을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종족의 왕권

왕의 아들이 커 가지고 추장이 돼요, 추장. 종족의 왕이 추장 아니예요? 그렇지요? 인디언들은 지금도 추장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의 왕권, 그 모든 종족이 왕을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혼자 가정을 만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과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3) 민족의 왕권

이것은 종족을 초월해요. 김씨 이씨가 싸우지요? 부락에 가면 서로 김씨니 박씨니 하면서 종족들이 멸시하고 전부 다 갈라지지요? 이건 그런 게 아닙니다. 애국자는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다 합해야 된다구요. 동네에서 자기 씨족들을 중심삼고 갈라지면 나라를 상속 못 받는 패들이 됩니다. 그런 말이 된다구요. 그런 폐단의 역사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전부 다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집의 왕이 생기고, 종족의 왕이 생기고, 나라의 왕이 생기고, 다 그랬을 것 아니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4) 국가의 왕권

국가의 왕권이 설정되면 거기에서 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 씨족, 만 종족, 만 가정이 치리받을 수 있는 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법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5)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 통일

한국이 남북통일이 되면 세계가 통일되게 되어 있지요? 민주세계의 기독교 문화권과 공산권의 유물론 문화권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참부모가 가르쳐 준 통일사상입니다. 나라가 문제입니다. 예수도 나라를 찾으러 왔다구요. 자, 이제 보니까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왔지요? 「예.」 40일이라도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60일이라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방문해 가지고 설득을 해야 돼요. 설득보다도….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박봉애 씨한테 그거 하라는 겁니다. 장들 전부 다 알잖아? 대가리 큰 부처장관들 중에서 박봉애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네 할머니 왔다, 이놈의 자식들아!'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못 해요. 때가 때이니만큼 들이 까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 네 여편네 내놓아라.'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최원복도 그런 싸움 해야지요. 그러니까 정당이든 단체 어디든지 전부 들락날락하면서 부인들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한 꼭지 해 놓으면 남자는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지요? 우리 사상만 가르쳐 주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안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그럴 수 있는 배짱을 가지라구요. 해와가 그렇잖아요? `과거에 이래 가지고 나를 유린한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내 놓아라!' 이래야 나라도 찾을 수 있고, 세계도 찾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래야 종족도 찾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종회장, 종장한테 가서 `종장도 내가 한다. 하늘의 특명을 받은 전권 종장이 왔으니, 나한테 굴복해.'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선포가 그겁니다. 알겠어요?

요전에 누군가? 유종관! 유종영이 가서 보니 거기에 유종관으로부터 뭐 패들이 많았다구요. 유종관이 왔나? 그 녀석, 왜 안 왔어? 오늘 미국 간다고 안 왔구만. 나도 미국 가는데….

종족적인 메시아는 일족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구하기 위한 예수 대신, 문총재 대신 전부 메시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기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누가 있는지 손 들어 봐!' 이렇게 딱 해 놓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일족이 복받을 수 있는 천주의 대 도리(大道理)를 연결시켜 달라고 엄숙히 선언문을 읽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장로가 왔든 누가 왔든 그저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렷! 아버지 앞에 서고, 장로 가운데 서고, 삼촌 옆에 서고, 또 고모 옆에 서게 되면 이놈의 자식 경례 안 할 수 있어요? `이 자식아…!' 그래 가지고 쓸어 넘기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전부 다 경례 3배 하면 조건에 걸려 가지고 안 했다고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이마에 꽝꽝 인을 치는 것입니다. 해방이에요, 해방. 그거 얼마나 복입니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를 이용한 줄 알았더니 복더미에 갖다 올려 놓은 것을 알고는 그야말로 백배 사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백배 사죄할 때는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다 아는구만!' 하는 거예요.

조상이 손자가 되고 손자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의 시대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는 거라구요. 천지개벽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뭐 된다구요? 「딸이 됩니다.」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낳아 주잖아요?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천지개벽의 시대라구요. 그렇지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낳아 주어야지요. 낳아 줘야 돼요, 안 낳아 줘야 돼요? 「낳아 줘야 됩니다.」 그게 천지개벽입니다. 어머니가 뭐 된다구요? 「아내가 됩니다.」 넘어서 가지고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죄 중에 그런 죄보다 더한 것이 없지요.

이렇게 볼 때에 사탄한테도 `나와 같은 놀음을 했기 때문에 용서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천리를 뒤집어 엎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지요. 이런 법이 세상 도리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요때밖에 없어요. 천리의 도리는 이렇게 해야 바로 되기 때문에 천리를 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다 할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조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김씨 일족이면 그 일족 앞에 나라 전체가 굴복해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대회 때 축복받은 가정을 단에 세워서 전부 다 모셔야 된다구요. 맨 나중에 축복받은 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직접 축복받은 사람이 다 죽고, 그 한 사람이 기성가정일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그게 걱정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법이 없잖아요? 기성가정이 축복받으면 돼요? 2세들 이상, 축복받은 사람들의 그 아들딸이 많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직접 축복받은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나이 많은 사람은 먼저 죽고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축복받은 사람들 중에서 선생님이 영계 간 다음에….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은 최후의 가정이 한 가정 남아진다면 그 가정은 왕 이상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누가 거기에 참석할지 모르지요. 왜냐? 그것은 역사의 태양과 마찬가지예요. 역사의 뿌리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의 현현과 이상 복귀 가정'에서 제1은 가정의 왕권…. 종족의 왕권, 민족의 왕권, 국가의 왕권이 이뤄지면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통일된다! 예수가 나라를 못 찾아서 망한 것입니다. 로마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건 동양의 종교를 합해 놓은 것입니다. 로마는 동양 종교가 합해져 가지고 태양신을 섬기는 나라였습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로마한테 빼앗겼어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로마에 잡혀가 죽었지요, 예수와 같이? 알았어요? 「예.」 넘어가자구요. 많이 해 줘도 너무 복잡해 가지고 혼란스러울 거라구요. 요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요것 같아서 설명을 못 하면 그것도 걱정입니다.

2. 해와의 권한은 왕녀의 권한

해와의 권한은 왕녀의 권한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이제 지부장들 다 되었지요? 장이에요, 장. 해와의 권한은 여왕권이다 이거예요. 지금 여왕들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거기에 전부 다 머리를 숙이지요? 복귀된 해와라구요. 알겠어요? 「예.」 복귀된 해와의 길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왕녀의 자리요, 왕의 권한입니다. 여왕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행세를 해 가지고 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권한이 여왕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예.」 집에 들어가게 되면 `여보, 남편!' 하지 말고 `여보게, 남편!' 하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누구든지 하나라도 해야 돼요. 한 사람이라도 해야 탕감조건이 세워지는 겁니다. 정말이라구요. 해와의 권한은 여왕권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그럴 수 있지요. 남편이 `사랑하고 싶소!' 하게 된다면, `여보게, 경배해!' 하면 된다구요.

오늘 저녁부터 사랑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선생님이 여왕권으로 세웠는데, 함부로 사랑할 수 없잖아요? 여왕으로 모시기 전에는.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자들, 말해 보라구요. 「합니다.」 여기서 그걸 결정하면 그렇게 해야 돼요. 사랑하고 싶어요? 「예.」 게가 되어 기어가면서라도 할래요, 당당하게 `에헴!' 왕이 되어서 할래요? 어떤 거예요? 「에헴, 왕이 되어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왕이 못 돼요. `제발…! 빕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해와의 권한은 여왕권입니다. 이제 옛날같이 함부로 여편네 이불에 쑥 못 들어간다구요. 정말이에요. 정 못 견디고 눈물을 흘리면 `왜 울어요?' 이렇게 해서 어머니 모양으로 `여보게! 배가 고픈 모양이니, 내 젖 좀 먹세!' 이래야 사랑할 수 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그 길, 복귀의 길을 다 걸어왔다구요. 그렇게 안 해 보면 천국을 의식하지 못해요. 여러분들이 천국을 다스릴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여왕을 모실 줄 모르면서 어떻게 남자의 왕이 돼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왕의 자리에서 `여보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책임 다하고 충성을 다할 때까지는 남자가 먼저 자기 여편네라도 마음대로 손을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라고 표시하거든 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찾아 가지고 여자가 입을 먼저 맞추면 할 수 없고 손을 잡아당기면 할 수 없지만, 남자가 손을 먼저 못 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리에 서 있는데, 안 그래요? 절대 하나되어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있다 할 그때는 허락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함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 대신 사랑하는 방법을 달리 하라 이거예요. 여자가 위에서 해야 돼요. 우리 탕감복귀식도 그렇지요? 1차, 2차는 여자가 위에서 했지요? 「예.」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도 가만 보면 요즘에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 위에 올라가더라구요. 영화같은 데서 많이 나와요. 그거 가끔 봤지요? (웃음) 이 녀석들아! 결혼한 녀석들이 뭐 그렇게 웃어? 그것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게 우습다는 건 타락한 요소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연스러운 것이고, 거룩한 것입니다. 천지가 이 말 하면 다 동하려고 한다구요.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지, 픽픽 웃으면 타락한 여인의 입장을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뭐가 부끄러워? 거기에 목 매고 살잖아, 이 쌍것들아! 남자의 그것에 목 매고 살지요? 「예.」 그거 싫다는 여자 손 들어 봐! 역대의 여성이 전부 다 남자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딴 데서 사는 거 아닙니다. 그게 주체가 아니예요? 또, 남자들은 여자의 그것에 목 매고 사는 거 아니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목 맨 것이…. 목에 맨 줄 알았더니, 손목에 맸다가 틀어지는 사고가 생겨 가지고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데 뭣이 부끄러운 거야? 가정에서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착 타고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게 되면 오늘날 서구사회의 조크라는 게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여자 남자 이야기하면서 웃고 그러는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1) 왕녀 심정권 복귀

해와의 권한은 왕녀입니다. 왕녀 심정권 복귀예요. 왕녀의 심정을 가져야 됩니다. 왕녀 심정이라는 것은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에요? 왕이라면 자기부터 생각하겠어요, 백성부터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은 천지 대왕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천지의 인류를 구원하려고 생각하지, 자기 구원받으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자기는 생각 안 해진다구요. 자기 구원이 필요 없는 것이지요. 인류 구원의 마음을 갖고 지금까지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왕녀의 심정을 지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만 위하고 자기만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동네를 위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생각하면서 자기 일족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을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을 생각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왕녀의 심정권!

2) 형제 왕녀 심정권 복귀

그 다음엔, 형제의 왕녀 심정권! 그건 뭐냐 하면 여자 형제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제라면 남자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형제 왕녀 심정권, 이건 뭐냐 하면 형제 심정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나들하고 누이동생이 있잖아요? 이거 보게 된다면 누이동생과 누나도 횡적이기 때문에 그 위에는 어머니가 있고 그 아래에는 올케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제 왕녀 심정권을 복귀해야 된다!

3) 부부 왕녀 심정권 복귀

그 다음엔, 부부 왕녀 심정권! 맨 처음엔 이것이 딸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왕녀 심정권이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말이에요. 말하자면, 자녀 왕이기 때문에 이거 심정권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자녀는 뺐다구요. 왜? 해와 중심삼고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다 잃어버린 것을 여자가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4) 부모 왕녀 심정권

5) 황족 여성 완성

다섯째는 황족 여성 완성입니다. 나중에 이 심정권을 다 이룸으로 말미암아 황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황족. 황족이 되면 그 다음엔 누구도 그걸 움직일 수 없어요. 왜 움직일 수 없느냐? 아들딸을 갖고 손자를 갖고 있는데, 이것을 누가 치울 수 있어요? 아들딸만 되었으면 치워 버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호칭, 왕녀 심정권이니, 형제 심정권이니 하는 것은 아담 해와 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암만 해도 일족만으로는 황족이 없다구요. 그런 심정권을 거쳐 가지고, 부모 왕녀 심정권을 거쳐 가지고 황족 여성 심정권이 되는 것입니다. 황족 여왕 심정권이지요? 그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대표니까 황족 여성을 완성해야 된다 그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왕이라구요.

3. 아담 왕권, 해와 여왕권 완성

해와가 그렇게 되었으니, 그 다음에 첫째는 뭐냐? 아담 왕권, 해와 여왕권 완성입니다. 아무리 여왕권을 해 줘도 아담 왕권까지 완성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건 누가 하느냐? 여자가 해와 여왕권의 입장에서 했으니까, 이젠 남자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왕권 완성을 했다 하더라도 그게 완성이 아닙니다. 아담 왕권하고 해와가 합한 왕권이 되어야만 완성한 왕권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 참사랑 중심한 일체 완성화 부부(삼위일체)

참사랑 중심한 일체 완성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화(和)해 버려야 돼요. 일체 완성화 부부가 되어야만 삼위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 남자 여자는 완전히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서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됨으로써, 셋이 완전히 하나됨으로써 삼위일체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2) 부모 자녀 일체화(사위기대 완성)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가 완성했으면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 자녀가 일체화되면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3) 황족 일체화

그것만 완성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모든 사위기대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의 족속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황족 일체화'라구요.

4) 천지 천국 사랑 일체화

하늘과 땅의 나라가 사랑으로써 일체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황족권만 이루게 된다면 영계에 가나 지상에 가나 모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나 일체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천국·지상천국 사랑 일체화입니다. 사랑으로써 비로소 황족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민족이 하나되고 하늘의 모든 족속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5)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생활

이게 뭐냐 하면 통일사상,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최고의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사는 그것이 결국은 천상의 완성주의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대로 천상세계에 이것이 옮겨져 가지고 완전히 자리잡게 된다 그 말이에요.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생활입니다. 지상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천상에서도 행복하다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으로는 전부 다 여자들은 여왕이 되고 싶고 남자들은 왕이 되고 싶지요? 인간의 욕망은 달성 못 한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참사랑 가지고 하면 달성하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생활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생활하게 되면 천상세계를 완성할 뿐만 아니라 이 땅이나 저 땅이나 영원히 보장받을 수 있는 생활이 되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천상에서는 모든 걸 이루었다는 말이라구요.

내가 사랑을 갖고 싶으면 사랑을 갖고, 집을 갖고 싶으면 집을 갖고, 비행기를 타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고, 억천만년을 자유자재로 먹고 싶으면 마음대로 먹고, 춤을 추고 싶으면 억천만년 출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천상의 완성한 모든 것은 뭐라고 할까, 직감적으로 구상되는 모든 것은 전부 다 상대로서 생활권 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당장에 일억인이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자 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이런 옷을 입고 이렇게 하고 싶다 딱 이래 놓으면 그것이 일시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지상 제일주의와 천상 완성주의, 모든 것이 완성돼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완성주의 생활, 이것은 지상에서 바라는 이상적 세계가 내 것으로서 자유자재로 완성권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4. 이상가정 중심한 종족과 국가

이것은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담당해야 할 일이라구요.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부처끼리 가서 할 일이다 그것입니다. 이상가정을 중심한 종족과 국가, 이것이 목적이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할 것이 뭐예요? 종족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왜 종족을 연결시켜야 되느냐? 그래야 나라가 잘된다구요.

1) 승리 가정 확산

승리한 가정이란, 여러분이 그 종족권 내에서나 국가권 내에서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없고, 세계 어디 가도 참소받을 수 없는 승리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완전히 승리권의 자리에 선 본연의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한 가정권을 확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승리 종족과 국가

가정을 확산해서 승리 종족을 이루어야 되고, 승리 종족은 국가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승리 국가와 승리 천국은 그냥 그대로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만 완성하게 된다면 승리 국가와 승리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왜? 전부 다 결실이 되어 있습니다. 아벨 국가를 대표한 세계 축소형 대표가 이남이요, 가인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 모든 문화권과 주의사상을 결실한 대표가 이북인데, 이 둘이 통일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상으로 전부 수습되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나 장자권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여러분들, 욕먹고 다니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무니라고 욕먹고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선포 그때부터…. 알겠어요? 부락을 동원해 가지고 반대가 있으면 전부 다 관계된 것을 세워 가지고 싸우라구요. 여러분들이 1차 소생권 물질을 가지고 싸우고, 2차 장성권 아들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물건을 통해 가지고 외적으로 싸우고, 전부 내세워 싸우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욕먹고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욕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모르니까 그러지요. 모르면 교육해야지요. 그러나 이제는 다 압니다. 여편네가 다 알고, 남자도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여편네를 내놓아라 하는 것은 자기를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여편네를 데려다가 팔아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팔아먹어요? 참부모가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이제 남자들이 손 떼겠다고 서명해야 돼요. 참부모가 아들딸 팔아먹으려고 하겠어요? 도적질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 못된 녀석들은 전부 다 병을 고쳐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것을 완성기 완성급에 보내는 것입니다. 참여편네를 통해 가지고 다시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서 전부 다 상속권을 쥐어주는 것입니다. 싸워서 소유권을 강탈해 빼앗으려는 그런 놀음이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전수해 줄 수 있는 사랑의 세계를 전수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남자들이 말 안 들으면 차 버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밀려 다니지 말라구요.

가서 말하고는 밥 얻어먹고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밥 사 주고 다녔지요? 한 번 사주고는 일곱 번쯤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웃음) 만나 가지고 말씀 들으니 자꾸 좋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일곱 차례라도 좋은 말씀 먹고 자기가 빚졌으면 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남의 밥 먹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정부고 대통령이고 안 되면 내가 전부 다 정면대결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 책임자들! 도에서부터 군, 면 하는 것은 문제없지요? 「예.」

여러분들은 부하들을 잘 거느릴 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장자권을 빼앗겼는데, 이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제는 전부 쫓겨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힘으로 하라는 거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당당하게 나가 가지고 선생님의 활동에 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했고,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싸웠다 이거예요. 재료를 가지고 가서 탁 앞에 놓고 `이 졸개 목사야! 눈이 어두워 죽을 길을 가는 목사, 이놈의 자식!' 하면서 무슨 말을 해도 꼼짝못하지요. 여기 이 목사한테 미안하구만. 한번 당할 걸 미리 뛰어 넘어왔으니 안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깨끗히 정리해야지요.

송영석이! 「여기 안 왔습니다.」 왜 안 왔나? 「어디 갔습니다.」 어딜 갔어? 이 일보다도 중요한 게 어디 있어? 왜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곽정환이? 「다 오라고 그랬습니다.」 왜 안 왔나 물어 보잖아? 어디 갔나 말이야? 「광주에 갔습니다.」 박사학위 받는다는 그거로구나, 9일에. 「예.」 이제 자유로이 행사를 주관하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도 우리가 다 관리해야 되는 게 사실입니다. 그건 잘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들이 다 교육을 잘 하면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싸워서 빼앗는 것이 아니라 교육해서 전부 다 인수받는 것입니다.

5. 자유로이 장자권 행사하는 시대

1) 국회의원 3백 명 중심삼고 약 12만 명 이상에서 선출, 공천됨

12개 면이면 12만 명이 됩니다. 그렇지요? 국회의원 지역이 그렇다 그 말이에요. 한 면이 대개 만 명입니다. 3천3백 개 면에 1만 2천 명씩 하면 이것이 4천만이 돼요. 그 중에서 국회의원을 뽑게 된다면 4천만이기 때문에…. 열두 명씩 계산하게 된다면 4천만이 된다구요. 12만 명이라구요. 그러니까 국회의원 3백 명 같으면 12만 명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산출한 거라구요. 책임자 해먹으려면 그런 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각 도·군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여러분이 요리해야 돼요. 이런 시대에 메시아를 선포했다는 것이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네 여편네는 가인 여편네이고 우리 여편네는 아벨 여편네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나라 군의 주인을 확실히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상대가 되고 싶어요? 이 나라에서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충신이 되고 싶어요?' 할 때, 싫다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놓치면 안 돼요.

더구나 연합회 회장은 이제부터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요리하는 것입니다. 시 의원과 도 의원, 그 다음엔 도지사와 경찰국장들을 전부 다 자체선거했지요? 여러분들이 통일교 반대하는 패들을 싹 정리하게 되면, 그 다음엔 여러분들 마음대로 출마할 수 있어요. 그러면 원수시하던 기독교인들을 오라고 해서 선교활동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과거에 잘못했으니 와 가지고 심부름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가인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후원도 해 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 교인들은 국회의원 세 사람을 만들고 자기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이게 동서남북이지요?

봄을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타락했으니 여름절기로부터 가을절기, 겨울절기를 거쳐야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대권으로부터 시작해 온 것입니다. 현재 20세기 문명, 이것은 열대권인데 가을절기 문명입니다. 그 다음엔 그것이 공산당으로서, 겨울절기인 한대권 문명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문명은 전부 다 이놈의 씨앗…. 씨들이 겨울이 되면 약한 것은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 남아야 봄을 맞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그 혹독한 핍박 가운데에서도 살아 남은 단 한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휘하에 거느린 모든 사람들은 이제 새로운 봄을 맞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를 거느리고 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앞으로 국회의원들을 요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이런 판도에 있어서 12만…. 내가 몇만 명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조직을 해 놓았다고 해도 선생님이 대통령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 대통령은 하겠지만, 이런 따라지 대통령은 안 한다구요. 지금은 싸움도 다 끝났습니다. 그러나 남북이 통일되면 대통령은 없어져도 국회의원들은 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한에서 대통령을 했고, 대통령에 출마했던 사람들이 뭘 해먹겠어요? 그건 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앞으로 전부 다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을 관심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면 자연히 가인·아벨 장자권이 복귀 되고, 모든 것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 3천3백 면에 1만 2천 명씩 하게 되면 4천만이 됩니다. 이거 써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엔 1면에 약 20개의 리·통을 하는 것입니다. 면에 가서 20개의 리·통을 못 다루겠어요? 20개 리·통을 전부 쇠창같이 해 가지고 무장시키는 것입니다. 한 리·통이 대략 5백 명에서 6백 명 된다구요. 그러니까 대개 한 면에 20개 리니까, 열 개 하면 3천3백 면이고 2배 하게 되면 6천6백 면입니다. 이것이 일반 행정조직의 반입니다. 리·통이 6백입니다. 6백 조금 넘는다구요. 그러나 여기에 무슨 반? 「리가 있고요….」 글쎄, 그거 합하면 730이 된다구요. 그래서 2배 잡게 된다면 여기 20개의 리·통이 있으니까 하나에 다섯 개 반이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6백, 7백 잡으면 34만 반이 돼요.

그래서 6백 명 잡고 20개 잡으면 얼마예요? 그러니까 한 층에 5백 명, 6백 명이라구요. 6백 명이 전부 다 한 면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건 리·통·반장을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개 한 리·통에 얼마씩 있느냐 하면 5백 명, 6백 명이 있을 것입니다. 한 반을 5배 잡으면 리·통이 되는데, 이것을 5분의 1로 잡으면 한 반에 1백 명에서 120명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반에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1백 명, 120명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면이 몇 명 되느냐? 120명 대해 가지고 동 수, 반 수, 통 수를 합하면 총인원이 나온다구요. 한 반에 몇 명이 되느냐 하면 120명씩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리·통 책임자가 되면 한 리에 다섯 반이 있으니까 6백 명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한 번 보충해 주세요. 머리에 안 들어와요.」 안 들어오면 다 보고 쓰라구요.

한 면에 약 20개 리·통이 있는데, 한 리·통에 6백 명이 있습니다. 한 리·통에는 약 5개 반이기 때문에 한 반에 120명이 됩니다. 그거 맞는 거 아니예요? 각 부처에서 120명 일체화 결속! 반에 들어가 가지고 1백 명씩만 결속시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천만이 다 끝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알겠어요? 6백 명만 소화하면 세상만사가 다 끝난다 이거예요. 한 리·통에 들어가 가지고 6백 명만 하게 되면 뱃속의 애기까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계산 해보면 먼 자리에 있지 않고 눈앞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120명을 소화 못 하겠어요? 한 반을 일생동안 책임진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뭐 일생이 걸리겠어요? 일 년 동안에 다 해치워야지요.

2) 면의원·군의원·도의원·국회의원 자유 출마 가능한 시대가 옴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음대로 출마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당을 만든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 선생님이 당을 만들어서 출마시켰다.' 그런 말 하면 곤란해요. 당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못 해요. 나라를 가져야 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당에 들어가는 것, 여러분이 국회의원 나가고 어디에 나가는 것은 사탄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리에 불러다 교육할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해 주기 위해 가는 것이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닙니다. 그들을 출세시키기 위하여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관(觀)이 달라요. 알겠어요? 세상에는 출세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고, 도적질하고 사기 치러 국회에 가지요? 우리는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자비를 써 가면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달라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인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당선하게 되면 공문을 만들어서 `와라!' 하면 오는 거고, 안 오면 경찰을 기합 주는 거지요. 당 만드는 이야기하면 안 온다구요.

당은 국가를 다 찾고, 남북통일하고 그런 후에 만들어야 합니다. 남북통일을 해야지요? 그때까지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실력대결을 해 가지고 정권 가지고 전부 다 소화시키고 교화시켜서 찾아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120수를 기억하라구요.

6. 중요 요건 준비

1) 제관계 통일교회자는 축복을 받을 것을 장려함

제관계 통일교회자, 통일교회를 중심한 모든 기관…. 승공연합이라든가 교수 아카데미 같은 곳의 관계자들은 축복을 빨리 받을 것을 장려함. 임자는 축복받았어? 「예.」 80년에 받았어? 「80년입니다.」 도적놈같이 빨리도 받았네. 알겠어요? 「예.」 뭘 장려하라고 했어요? 「축복 빨리 받을 것을 장려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반이 되고 종족적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인적 종족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중요 요건 준비에 있어서 1)은 제관계 통일교회자는 축복을 받을 것을 장려함. 이제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해방, 여성 해방이 역사 이래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특사를 내려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에 특사가 있듯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7월에 조수가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더럽혔던 모든 조수물도 들어와서 전부 다 씻어 가지고 나가요. 사탄이 마음대로 결혼시킨 만큼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한때다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더럽힌 것을 7수를 거쳐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받으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축복받고 나서는 지금까지 제시한 내용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두 부부가 전부 다 수련받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담배를 끊어야 되고, 술을 끊어야 되고, 바람피우는 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년동안 담배 술 등 모든 것을 끊고 그 비용을 절약해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의 기금으로 써야 되겠고, 앞으로 교육시키는 데 있어서 장학금으로 만들어서 만민을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말 했나? 잊어버렸어요. 「축복받을 수 있게 특사를 내려 준다고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술 먹고 별의별 짓 다했을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3년 이상 가야 된다구요. 그 대신 술을 먹지 말라 이거예요. 담배 피우지 말고, 바람피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비용을 양심적으로 여자 남자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조건적으로 바치는 거예요. 그거 직고해야 돼요. `나는 하루에 담배를 얼마 피우고, 술을 얼마 먹고, 바람피우는데 어떻게 하나?' 하는 사람들은 그 비용을 전부 계산해 가지고 여편네한테 직고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그 중 몇 분의 일을 여자가 조건적으로 십일조에 보태 가지고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남자가 회생(回生)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만나서 안 사람, 삼촌이든지 아저씨든지 친척은 누구든지 울고불고 싸움을 해 가지고 끌고 가서라도 축복받게 하라구요. 모든 걸 알고 난 다음에는 그야말로 진짜 대표의 손자가 되고, 대표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완전히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찬스를 절대 놓치지 말라구요. 또, 영계에서 그렇게 역사를 할 테니 자신을 가지고 하라구요.

몇만 쌍 할래요? 우리 축복가정은 세 쌍 이상 해야 합니다. 세 쌍이 아닙니다. 세 쌍 이상입니다. 수가 많을수록 좋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일본도 만 쌍 이상 아니예요? 축복가정이 한 9천 쌍 되잖아요? 2만 쌍, 한 십만 딱 정해 놓고…. 이번에 지부장들, 리·통 지부장들도 축복받으라고 해요.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남자들도 해야지요. 얼마나 축복을 많이 받게 하느냐에 따라 자기의 실적이 좌우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반을 중심삼고 배치하면 전부 다 34만 명입니다. 어떻게든 닦달을 해 가지고 8월에 축복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줄 선물은 일생 동안 다시 받지 못할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45년, 50년 역사에 이 이상 귀한 게 없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일 못 한 모든 한을 해원성사할 수 있고 한이 있거든 대신해서 풀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줄 알고 이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사돈의 팔촌까지 얼마나 여기에 유치하느냐 이거예요.

좋은 수가 있어요. 잔치한다고 `40살 이상 된 사람들 전부 모이소.' 해서 버스를 딱 대절해 놓고 옷도 전부 만들어 놓고 `서울에 갑시다.' 하는 것입니다. 서울에 데려와 가지고 옷을 입혀서 들이모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아, 시집 장가 보내 주는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성혼비 내야죠.」 성혼비는 여러분들이 대신 빚을 얻어서라도 내면 될 거 아니예요? 받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집을 팔든 무엇을 저당 잡혀서 하든지 해서 할 거라구요. 5천만 원이면 얼마예요? 십 배니까 50명인가? 「25명 됩니다.」 백만 원 내고 또 나중에 뭐 내게 되어 있잖아? 50가정 해 놓으면 5천 년 먹고 살 것이 나와요. 여러분들은 절대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전부 다 굶어 죽지 않아요. 이들이 모시고 다닌다구요. 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 왕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서울에 있는 집을 팔아 가지고 백만 원씩 예금 딱 해놓고 친척들은 버스에 태워서 데리고 합동결혼식을 해 줘 보라구요. 그거 잘라먹겠다는 조상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럴 때 빚 좀 져 보라구요. 여러분들 능력대로 말이에요. 나 같으면 한 천 쌍 할 것입니다. 천 쌍이면 자동차가 몇대인가? 「250대입니다.」 그들 전부를 결혼식에 보내면 믿음의 아들딸들이 되는데, 굶어 죽어요? 그 몇십 배가 나온다구요. 장사도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내가 또 괜히 이런 얘기를 하누만! 그거 문총재가 가르쳐 줘서 했다고 또 그럴 거 아니예요. 이 미욱한 것들. 내가 말한 것 취소해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임자는 몇 쌍 할 거예요? 발발이 아니예요? 발발이? 요즘에 콘도집 파는 데 그 기록을 깼다는 소문이 있던데, 몇 집 팔았어요? 「여섯 개 팔았습니다.」 여섯 개? 육백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축복을 받게 하면 그 동네가 꽃이 핀다구요.

7.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 모범 단위를 필요로 함

다 썼어요?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 모범 단위를 필요로 함.' 가정이 모범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한이 뭐예요? 책임분담 미완성입니다.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꽃을 피워서 하늘이 보나, 땅이 보나, 악마 사탄이 보나 흠 잡을 수 없는 그런 자리에서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도 마찬가지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 모범 단위를 필요로 한다구요. 가정에 모범 단위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 번만 더 불러 주십시오.」 두 번 불러 줬으면 됐지, 뭘 또 부르라고 그래? 시간이 없다구요. 여성시대와 더불어 아담 책임분담 탕감을 위하여 가정에 모범적 단위를 갖춰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 모든 가정들이 전부 다 그 가정을 본받아 가지고 그렇게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그렇게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8. 참부모님 사상 철저히 무장화

통일을 하려면 북한과 대치해야 돼요. 가정을 대신해서 사상적인 모든 대결에서 참부모 사상으로 하지 않고는 북한과 접촉할 수 없어요. 빨리 이거 해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요전에 세 번째 결의문에 `참부모님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무장하여 선두에 설 것을 결의하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참부모님 사상 철저히 무장화! 이건 누구나 필연적입니다.

9. 북한을 대치한 개인·가정·국가 통일의 책임을 진 여성이 선두에 서서 두 남자에 대하여 승리하여야 함

선두에 섰기 때문에 해와는 두 남자에 대하여 승리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한의 대통령과 북한의 김일성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말이에요. 북한을 대치한 개인·가정·국가 통일의 책임을 여성이 선두에 서서 두사람에 대한 탕감복귀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이런 말이라구요. 해와는 두 남자 대하여 승리해야 함, 이 말은 뭐냐? 이 운동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모든 여성들이 합해 가지고 이 나라의 대통령을 구해 줘야 되고, 이북 김일성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해와가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심각하다구요. 여성을 동원해서 이번에 대통령 선거 때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은 틀림없이 내가 설득시켜요. 약속이 돼 있다구요.

일본을 끌어넣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조총련과 일본이 하나되면 남북통일의 모든 세는 일본, 해와 나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갈라 놓았으니, 일본을 투입해야 돼요. 그 준비를 다 해 가지고 지금 유관순 정신을 중심삼고 통일운동 하는 거 알지요? 세 나라가 원수인데 언니의 전통을 동생인 일본이 이어받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조총련과 민단이 복중에서 두 형제가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싸우고 있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북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일본에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그것을 적용해서 전부 다 확대시키면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일본이 귀한 것입니다.

북한을 대치한 개인·가정·국가 통일의 책임을 진 여성인 해와가 선두에 서서 두 남자에 대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알았지요? 「예.」 그 목표를 향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 간나들아! 다른 거 보고 나가는 거 아닙니다. 정신차렸어요? 점심 때가 되니 배가 고픈 모양이지? 조는 사람이 있다구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예.」

아담이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사탄과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갔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복귀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참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가정에 있어서는 두 남자, 시아버지하고 자기 남편한테 어떤 시험을 하든지 형제 입장에 세워 전부 다 가정을 끌어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에 참가시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전체로 보게 되면, 국가적으로 보면 두 남자가 있어요. 김일성하고 남한 대통령입니다.

오늘 7월 10일 회의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돌아가는…. 시간이 몇 시예요? 「7시 10분입니다.」 그것도 딱 7시 10분입니다. 아침과 저녁이 딱 맞아요. 야, 이거 상대적으로 하는 일이 만사 형통하겠구나! 알겠어요? `역사적 7월 10일 저녁 7시 10분에 세계에 출발함. 승리가 같이하기를…. 만세, 만세, 만세!' 그걸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 지시가 다 끝났습니다. 이제 국내에서 할 일을 할 것입니다.

10. 각 도별 정치 책임자 분배

선생님이 옛날에 다 분배했습니다. 경상도 책임자가 누군가? 「곽정환입니다.」 또, 충남북 책임자가 누군가? 「박보희입니다.」 또 그 다음엔 서울, 강원도는 누구야? 「김영휘입니다.」 김영휘는 오늘 왜 안 왔어? 정대화는 안 왔나? 「왔습니다.」 왜 안 왔어? 어저께 여기 있었지?

책임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경상도 곽정환, 이제 대신자까지 해서 두사람을 시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웃음) 제일 싫어하는 사람과 하나되어야지요. 「생각해 보지를 않았는데 ….」 신문사에 제일 싫어하는 사람 있잖아, 손대오?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원수끼리 하나돼야 돼요. 참,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사돈을 맺는데, 제일 싫어하는 사람끼리 사돈이 됐습니다. 하나님의 천리는 참 무서워요. 탕감복귀 시대에, 알겠어요? 손대오. 박보희, 제일 싫어하는 사람 누구야? 박보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사실 곽정환이지요. (웃음) 왜 웃어? 내가 그거 모르나? 다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있는 거지요. 여기 박보희밖에 안 써 놨습니다. 사실은 문성균하고 딱 하면 되는데, 문성균은 바빠서 그럴 수 없다구요. 이 정도면 책임자 되고 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인데…. 누구야? 박보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야? 충청도 손 들어 봐. 일어서 봐. 누구 시키면 좋겠나? 아, 임도순이 이거 해요.

전라도, 문평래! 「예.」 문씨도 하나 세워야지. 적어라. 고향복귀 해야 돼요. 「예.」 또 한 사람 누구 세울까? 전라도 일어서요. 전라도 일어서 봐. 「송영석….」 아, 일어서 봐. 송영석이 누군지 내 알아? 전라도가 제일 많구만. 누가 하면 좋겠나? 「유정옥….」 유정옥은 보면 여자같이 생겼습니다. 이쁘장한 게 여자 같다구요. 유종관이 있나? 유종관은 남자 같아요? 그래, 유종관이로 하자구요.

문평래, 싸움 잘하나? 밥 먹다가도 밥상 그대로 뒤집어 엎을 수 있는 패기가 있어야 돼요. 그리고 술 한 잔 먹고 화해할 수도 있어야 한다구요. 그렇다고 술 먹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 사랑의 말씀이 취하게 만들잖아? 송영석이 그거 잘 한다구요. 그 다음엔 제주도 누구 있어요? 제주도도 전라도에서 한꺼번에 해? 김상수! 「예.」

서울, 강원에 경기도 들어가지요? 「예.」 김영휘, 그 다음에 누구야? 서울 일어서요? 김흥태, 하겠나? 경기, 강원도도? 김홍태. 「흥태입니 다.」 봉태가 아니구? 김흥태. 그 다음엔? 강원도, 강원도 일어서 봐요. 강원도 일어서요. 저 사람이 김 무엇인가? 「김우정입니다.」 김우정. 대우 아니야, 대우? 대우 사장 말이야. 이제 다 끝났습니다.

여러분들은 국회를 출입하고 도의회를 출입하라구요. 면까지는 안 해도 돼요. 앞으로 지방자치제 할 때 여러분들이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올바른 사람이 출마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관리는 몇 사람 관리 안 해도 되잖아? 「아버님, 경기도는 어디로 들어갑니까?」 경기도는 서울권 내에 듭니다. 서울, 강원, 경기. 김영휘 휘하에 세 사람이라구요. 김영휘 서울, 김흥태 경기, 김우정 강원. 알겠어?

도 책임자들은 민정당 당수, 무슨 당 당수한테 가서 담판해 가지고 말씀을 한번 듣게 하라구요. 한 번씩 다 만나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곽정환이 전부 다 주동하라구요. 협회장이고 재단 이사장이니 모든 권한이 곽정환한테 있어요. 왜 곽정환한테 다 시켰느냐 하면, 모든 전부가 갈라졌으니 정신적 분야 물질적 분야를 전부 다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종교연합하고 세계평화연합을 하나 만들 때니까 종적인 기준에서도 통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에게 맡긴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갈라져서 했지만, 이제는 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오래 안 갑니다. 알겠어요? 이거 만년 해먹을 생각 하지 말라구요. 「예.」 정비를 빨리 하라구요. 내일 그만둘지 모르니까 하루가 바빠요. 빨리 정비하라는 것입니다. 자, 이러므로 말미암아 깨끗이 주위에 거슬림이 없이 다 편성되어 가지고 안팎으로 보나 모든 탕감노정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적 환경이 왔다는 것을 알고, 더더욱 여자들이 책임을 강화해야 할 시대가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내가 얼마나 재수 없겠습니까? 여자들한테 뭘 이렇게 해 달라고 하니 남자로서 얼마나 기가 막혀! 그 대신 여러분들, 큰소리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다 닦아 줬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했어요? 내가 했지요? 「예.」 분명히 선생님이 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바람피울 수 있습니다. 나가 다니게 되면 별의별 남자들이 다 따라다니기 때문에 언제나 선생님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절대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를 만날 때는 언제든지 똥가루 보자기를 싸 가지고 다니다가 뿌리고 만나라는 것입니다. 할수없어 만나는 거예요.

많은 말 했다구요. 많은 내용 했으니,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이거 다 참고해 가지고 여성들 교육하는 겁니다. 알겠지요? 「예.」 여자들, 기록했어요? 「예.」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밥을 먹어야지요.

(이어서 참부모님께 경배드리고 만세 삼창 함)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반격파, 만세!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3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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