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만장하신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원 여러분! 본인의 내자가 총재로 있는 여성대회에 부군인 본인이 나서서 격려사를 하는 일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우리 부부가 지난 32년 동안 천의(天意)에 의한 소명을 받들고 걸어 온 생애는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과 전세계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노정이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 부부가 걸어온 길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가시밭길이었습니다. 전인류를 죄악의 세계로부터 해방하고, 분단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미국·소련·중국·일본 등지에서 한반도 통일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피땀을 흘리며 싸워 왔습니다. 이제 그 모든 기반이 튼튼하게 구축되어 민족 앞에 드러낼 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부부가 지난 30여 년간에 걸쳐 이와 같은 전세계적인 기반을 닦기까지 같은 동족인 한국 사람들로부터 당한 몰이해와 핍박은 참으로 견디기 어렵고 서글픈 것이었습니다. 역대의 정권들이 본인과 통일 교단을 핍박한 것은 물론이요, 또한 일부 기독교인들의 중상모략은 너무도 악의에 찬 것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이와 같은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과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가 되어 만난(萬難)을 헤쳐 나옴으로써, 오늘날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우리 부부를 참부모님으로 섬기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본인의 아내인 한학자 총재는 십자가의 길을 가는 한 남편의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13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도 이 어려운 역경을 헤쳐 오는 동안 한 번도 흔들리지 않고 그 모든 도리와 사명을 다 해냈던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모든 여성들 앞에 내세워 여성의 갈 길을 제시해 줄 모범적인 여성상으로, 본인은 지난 4월 10일, 서울에서 72개 국 15만 여성들이 운집한 가운데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하고, 그 초대 총재로 제 아내를 지명한 것입니다.
만장하신 여성 회원 여러분! 오늘날 우리 국민 각계 각층에서는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을 성취해 낼 힘과 방도는 준비하지 않은 채 말로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우리 민족이 원해서 된 것이 아니라 미·소 양대 국가, 중국·일본 등의 주변 강대국들의 영향에 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남북통일도 우리가 한반도 안에 앉아서 통일을 원한다고 해서 통일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소련·중국·일본 등이 우리 나라를 분단시켜 놓은 채 국제 질서를 주도해 나가는 기존의 상황을 바꿔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즉, 한반도를 통일시키는 일에 주변 강대국들이 방해가 아닌 협력을 하도록 우리 민족과 한국의 주체적 영향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은 과업은 하늘의 뜻이요, 우리 민족의 역사적 운명임을 본인은 일찍부터 알았기에, 누구도 협조해 주지 않고 방해와 박해만 하는 가운데서 8·15 해방 이후 오늘날까지 국내외에서 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것입니다.
그 결과 본인을 제거하려던 공산주의의 종주국인 소련은 거꾸로 공산주의를 버리고, 소련 국내 각계의 지도자들이 오히려 본인의 통일사상을 받아들이게 되었는가 하면, 중·고·대학에서는 수많은 학생들과 교수들이 통일원리를 배우고 가르치는 기적이 벌어지고, 종합 일간지인 이즈베스티야 신문사에서는 통일원리 경전을 번역하여 러시아 전역에 보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도 지도층들이 본인과 협조하기 시작하여, 중국 대륙 제일의 외국인 투자회사인 팬다(PANDA)자동차 공업도시를 건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이제까지 북한 일변도로만 치우쳐 있던 외교관계를 대한민국과의 관계 정상화로 서서히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에서 본인이 닦아 놓은 기반은 정치·경제·언론·문화계 등 이미 자유세계의 정상들을 움직일 수 있는 단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원 여러분! 이런 일을 수행하는 것은 국가가 나서도 어려운 일인데, 일개 민간 종교 지도자로서 그 동안의 희생과 고통은 얼마나 컸겠습니까. 자유민주세계의 지도 국가라는 미국에서 본인은 이와 같은 일을 하다가 13개월 간의 옥고를 치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나를 박해하던 미국이 이제는 본인의 지도와 가르침을 따르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본인의 영향력은 커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이와 같은 내용을 잘 알게 된 북한 김일성 일파가 본인을 얼마나 미워했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도 하늘의 기적은 일어난 것입니다. 북한 공산주의자들도 본인의 사상과 행적을 광범하게 조사해 보고 연구해 보니, 어차피 공산주의는 무너지고, 남북통일의 마당으로 나가려면 어쩔 수 없이 한국인으로서 전세계적인 기반을 구축해 놓은 문총재를 만나 보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작년 12월초 본인의 평양 방문이 있게 된 연유인 것입니다.
이제 남북통일은 이 문총재가 닦아 놓은 국제적인 기반과 영향력을 빼놓고는 논의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원 여러분! 이 모두는 우리 부부가 일심동체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받들어 실행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였을 뿐이지 우리 부부 자체의 영광과 권위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이 어려운 과정에서 항상 본인을 내조하고 정성 들여 온 한총재와 한국 여성 여러분들이 두 손을 마주잡고, 지금까지 남성들에 의해 이끌려 온 이 타락한 사회를 바로잡는 일에 용감하게 나서신다면, 하늘은 크나큰 축복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오늘날 이처럼 성도덕의 퇴폐 현상과, 청소년의 탈선, 가정 윤리의 붕괴 현상도 따지고 보면 남성들이 저지른 죄악이요, 거기에 여성들이 희생되거나 이끌려 가고 있는 데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오늘 이 대회에서 베풀어질 한학자 총재의 기조연설을 주의 깊게 경청하셔서 깊은 깨달음이 있고, 앞으로 한국 사회를 도의적으로 바로잡고, 멀지 않아 실현될 남북통일에 앞장서는 훌륭한 여성들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여성 회원 여러분들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적극적인 회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각자의 가정에서부터 남편과 자녀를 올바로 내조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통일사상을 배우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건전하고 아름다운 마음씨와 자세로 세계 각국 여성들은 물론 삼팔선 이북의 북한 여성들까지 지도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미국·일본을 위시한 전세계 여성들과의 연합적 활동과 교육에도 더욱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을 통한 남북통일, 사회도의(社會道義) 정화운동에 박차를 가하시기를 거듭 당부하는 바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이 지방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본인의 격려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부 다 몇 명 모였어요? 「지금 현재 1천3백 명이 왔습니다.」 여기는 지방 책임자들이에요?「예.」승공연합에 관계되어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 모두 일어서 봐요.「지금 별실에서 비디오를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거기서 일어서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해요. 그 다음에 국민연합의 모든 책임자들 일어서 봐요. 이분들은 다 훌륭한 분들입니다. (박수) 그 다음에,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 책임자들 일어서요. (박수) 감사해요.
그 다음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 요원들 일어서 봐요. 이들은 우리 조직사회에 있는 부인들이 주로 책임을 맡게 되어 있어요. 특별히 축복 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내가 얘기할 거예요. 그 다음엔 교역장 이하 교회장 부인들, 그리고 연합회장 부인들 일어서 봐요. (박수)
손 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데? 「시 지부장, 동 지부장입니다.」 교구장은 도 책임자이고, 교역장은 시 지부장, 군 지부장이지. 손 들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과 박수)
이와 같은 모임을 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불평이 있을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승공연합이면 승공연합 지부장만 한번 모였으면 좋겠는데 왜 안 불러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계통 계통을 합해 가지고 단속하고 교육하는 것이 단체 활동의 주도적인 원인인데도 불구하고, 왜 문총재는 이렇게 합해서 하는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평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나타난 단체만 해도 이렇지만 말이에요, 우리 단체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우리 단체가 전국적으로 많은데, 그것을 개별적으로 모임을 하려고 하면 일 년 열두 달 해도 안 돼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불가피하게 이런 연합 모임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사람의 손가락이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열 개지요? 완전한 사람은 손가락이 열 개가 있어야 됩니다. 오른손 왼손이 합해서 열 개가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도 손가락으로 보면 큰 손가락, 작은 손가락을 비롯해서 열 손가락이 있습니다. 왼손 바른손이 이렇게 합해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렇게 하나되어야 하는데, 요렇게 하면 하나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맨 위에 가는 것이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해서 한번 꽉 쥐어 보라구요. 아파서 못 견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렇게 쥐는 것입니다.
엄지 손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넘버 원 할 때 이렇게 하지요? 이 엄지 손가락은 마디가 둘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게 드러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건 동양 사상으로 보면 오행(五行)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손가락 발가락이 모두 몇 개예요?「스무 개입니다.」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이 가는데 발이 안 갈 수 있어요? 그것이 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라고 할 때 통일은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만 하나되는 것도 아니고, 전후로만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전후·종횡·상하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걷게 될 때도 스무 개의 손가락 발가락이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오른손이 나갈 때 오른발이 나가요? 오른발이 나갈 때 오른손이 나가면 얼마나 어색하겠어요? 그거 꼴불견입니다. (웃음) 모든 것이 엇갈려 가면서 하나되는 데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끼리 하나되면 어떻겠어요?「좋습니다.」좋기는 좋지만 꼴불견입니다. 남자끼리 춤을 추든지 해보라구요, 얼마나 꼴불견인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가는 것을 뒤에서 보면 사실 어울리지 않습니다. 뭐가 어울리지 않느냐면 키가 어울리지 않아요. 또 동서양 어디를 가든지 남자 옷하고 여자 옷이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거기서 남자 옷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 옷은 어울리지 않아요. 또 여자 옷을 중심삼고 보면 남자 옷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울리게 봐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걸 어울리게 만들어요? 서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왼발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바른손입니다. 그러면 바른발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그것이 바른손이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왼손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하고 제일 나쁜 것이 상대적 관계를 이루어 조화가 벌어질 때 이상적이라는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상적이라고 할 때 남자끼리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또 거기서 미인하고 미남하고 하나되는 게 이상적이 아니예요. 가만히 보면, 하나는 미남이고 하나는 추해요. 기왓골에 올려진 호박통같이 쭈글쭈글하지만, 그게 조화를 이룬다는 게 멋진 것입니다. 또, 미인 앞에 추남은 어디를 봐도 맞지 않아요. 맞지 않지만 그게 어울립니다. 무엇 때문에 어울려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조화가 꽃이 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꽃 중에서 아름다운 꽃은 향기가 없는 거예요. 꽃 중에 조그마한 꽃이 있다면 그 조그마한 꽃을 누가 찾아와요? 그렇지만 향기가 짙으면 찾아 옵니다. 대개 여자들의 화장수를 만들 때 쓰는 것은 사막에 있는 조그마한 꽃이에요? 호박꽃이 향기가 좋아요, 바가지 꽃이 향기가 좋아요? `확' 냄새가 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모든 전부가 갖추게 되어 있습니다. 한 곳이 좋으면 다른 한 곳은 나쁜 데, 그 나쁜 곳을 품고 소화시킬 수 있는 곳에는 이상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좋은 나라입니다.」뭐가 좋은 나라예요, 지금 싸우고 야단인데. 정치적 파탄, 경제적 파탄, 학교 교육적인 파탄, 생활적인 파탄으로 야단법석이라구요. 그렇지만 그들이 어울려서 하나가 되어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게 되면, 그곳에서 도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울리는 것이 귀한 거예요.
또, 통일이라는 말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통일의 기원을 갖추지 않은 곳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오늘날 좌익 계열의 학생들이 말하기를 `자유다, 자유.' 하는데, 자유가 도대체 어디서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만 해도 자유를 달라고 하는데 자유가 뭐예요? `자유가 자유지.' 하겠지만, `자유가 어디서 태어나고 어디서 존속하느냐.' 할 때 답을 못 한다는 거예요. 통일적 기반, 상대적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은 곳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어 있는데 자유가 있어요? 내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세상이 자유천지가 벌어져 춤을 추고 무엇을 한다 해도 거기에 상관 관계를 가질 수 있어요? 상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는 곳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부처(夫妻)끼리 싸움하는 데 있어서 자유가 있어요? 하루종일 자유의 잔치가 벌어지고, 자유가 춤추는 놀음이 벌어져도 그 모든 것은 나에게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자유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통일적 내용, 통일된 근본이 없으면 자유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손자하고 할아버지가 정서적으로 하나될 때에는 손자가 할아버지 방에 들어갈 때, `할아버지!' 하고 부르며 그냥 들어간다구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된 비례만큼 자유 행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손자·손녀들이 많은데, 이 조그마한 손자들이 얼마나 영특한지 한살 두살바기들이라도 천하를 다 분별할 줄 알아요. 우리 집의 대장이 누구인지 벌써 알더라구요. (웃음)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젖혀놓고 할아버지 무릎에 와서 앉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자유로와요? 그 사랑하는 모든 내적인 통일적 인연을 따라, 비례에 따라서 자유 환경의 폭은 넓어질 수 있고, 높아질 수 있고, 커질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라는 말을 세운 것은 지극히 놀라운 결정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모든 것의 근원을 하나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모든 근원이라고 하게 되면, 정치·경제·문화를 포함한 모든 분야를 다 말하는 것입니다. 사회에 나가면 여러 직종이 있고, 학교에 가면 각 학과가 있는데 그 모든 전부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전부 통일되는 근원이 뭐냐 이거예요. 나라면 나라 중심삼고, 또는 헌법이면 헌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기준에서 모든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반드시 주체적 내용과 상대적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서부터 조화가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전부는 전체의 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된 기반이 없으면 모든 분야에서 이상이라든가 평등이라든가 평화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평화스러운 나라예요, 어때요?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예요?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는 나라예요?「희망이 있는 나라입니다. (어떤 여자분)」(웃음) 희망이 있는 나라라면, 통일적인 내용을 갖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통일 기원이 없는 곳에는 모든 것이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거기는 절망과 통하고 모든 불행과 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통일(統一)을 지어 가르치는(敎) 모임(會)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두어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파괴하려는 사람은 모든 불행한 사람, 불평·불화·불만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무리 불행하고 아무리 어려운 사회라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아멘.」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이화여대에서 퇴학을 맞은 사람들을 보면 지금 예순 살이 다 됐지만, 가만히 보면 옛날 그 얼굴이 그대로 있습니다. 늙지를 않았어요. (웃음) 그건 일반 기성 교인들의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뭔지 모르게 약을 먹는지 어떤지 늙지 않는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늙지 않아요? 마음이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어 왔다갔다 하지 않습니다. 뿌리에 소모가 없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청춘처럼 `언제나 푸르다.' 할 수 있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교인은 늙지 않는다.'는 말이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아멘.」
여기 예순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젊어진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예순이 되어도 마흔밖에 안 보이더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은 통일교회를 만들고, 통일교회를 개척하는 선두에 서서 그저 고생을 하느라고 이렇게 쪼그라들었고 늙었습니다. (웃음)
오늘날 인간은 행복을 찾아가고 평화의 세계를 찾아가고 이상향을 찾아가는 한, 본래부터 통일적 내용의 내적인 인연을 갖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이라는 연유로 말미암아 고장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통일적 기반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면 왜 통일이 필요하냐? 통일적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상대적 존재가 존속하지 않습니다. 보라구요, 이 눈도 초점을 맞추지요? 시력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23센티미터의 거리를 중심삼고 각도를 맞춰서 초점을 맞춘다구요. 책을 볼 때도 23센티미터에서 초점이 맞게 되어 있습니다. 코도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조금만 틀리면 찡찡한 것이 어때요? 손도 그렇습니다. 손을 펴게 될 때, 이렇게 펴는 사람이 있어요? 걸을 때도 전부 초점을 맞춥니다. 앞을 보고 목표를 향해서 초점을 맞추어 전진하는 것입니다.
입도 그래요. 입이 1센티미터만 찌그러져도 말을 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 세포들이 작용하는 것은 전부 종적으로 합해서 횡적으로 움직이며 진동하게 되어 있지, 이렇게 삐뚤어지면 지장이 많다구요. 조금만 삐뚤어지게 해서 한번 말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웃음) 그러니 이것이 전부 다 맞아야 됩니다. 배꼽을 통해서 남자 여자의 중요한 데까지 딱 가운데로 돼야 돼요. 그게 어긋난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그러니 그걸 재 볼 때, 배꼽하고 이 모든 것이 딱 맞는 사람들은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그렇다고 오늘 저녁에 가서 그것을 보면서….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사람이 걸을 때도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많다구요. 선생님은 걷는 사람의 뒤를 한번 쓱 보면 대번에 출세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똑바로 걸어야 돼요, 똑바로. 그걸 훈련해야 됩니다. 신 같은 것도 이게 옆으로 닳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팔자가 사납습니다. 통계를 내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등등의 세상 물정을 훤히 알고 거기에 방향을 갖추고 균형을 취해서 통일적 주체 대상에 평균적 기준을 맞추어 가는 사람은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저울질을 할 때에 이렇게 똑바로 되어야 하지요? `360도' 하게 되면 중앙 추를 중심삼고 전부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언제나 수평으로 해 놓으면 평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아무리 욕심을 부리고 세상을 다 주물렀더라도 통일적 내용이 없으면 다 도망갑니다. 왔다가는 빨리 도망가요. 거짓말해서 모은 돈은 와서 하룻밤 자고 도망가는 거라구요. 와서 주님을 만나고도 뒤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평화의 기준, 통일적 내용이 있게 되면 서로 가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압사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여자 말고 남자들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남자들은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천만에! (웃음) 남자 여자 둘 다 좋아하게 될 때는 언제나 여자가 앞섭니다. 남자는 여자 뒤에 서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가 선생님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남자들이, 여편네가 선생님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니까 그게 시기가 나서 떨어져 가지고는 `문선생을 잡아죽여라!' 하고 사랑의 원수로서 공격했기 때문에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핍박을 받은 것이 남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웃음) 그런 여자들이 나를 따라왔는데, 문제는 남자 때문입니다. 그것도 어떤 남자냐 하면, 못난 남자가 아니라 잘난 남자입니다. 뭐 그렇다고 얼굴이 잘났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돌짝밭에 가게 되면 천만 가지 모양의 돌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가운데서도 작지만 동그란 구슬같이 완전히 360도를 갖추어 표면에 조금도 흠이 없는 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돌이 크고 모양이 천태 만상으로 있더라도 생각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줍고 싶은 거예요. 남편이고 무엇이고 전부 그걸 쥐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적 내연의 모든 것을 갖추게 될 때, 모든 사람들의 본성은 그것에 접하려고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통일적 내연, 내적인 심정의 인연을 가졌다 할 때, 여자들은 백 퍼센트 문선생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가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 여자들은 나를 좋아해요? 「예.」 이 쌍것들! (웃음) 내가 몇 분 동안 얘기했어요? 몇 분 동안 얘기하는 가운데 여러분들이 화(和)했지요? 「예.」 이제는 진짜 말할 수 있습니다. (웃음) 이렇게 안 해 놓으면, 정지 작업(整地作業)을 하지 않고 씨를 심어 놓으면, 날아 가는 새들이 전부 주워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지 작업을 했으니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오늘 왜 모였을까요? 궁금하지요? 「예.」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좋긴 한데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림주는 무엇같이 온다고 했어요? 「도적같이.」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볼 때 재림주는 도적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어요? 무슨 세계에서 볼 때 도적이에요? 「사탄세계입니다.」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 도적이란 말의 상대어가 뭐예요?「주인입니다.」주인 가운데도 도적놈이 많잖아요. 주인이에요? 나 그거 모르겠다구요. (웃음) 하여튼 도적의 상대적인 말, 하나님이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원수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은 하늘나라 세계에서 제일 고와하는 사람이라구요. `미워한다'라는 말은 `고와한다' 해야 상대적이 되지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증오하고 죽이고 싶은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제일 먼저 복을 주고 제일 먼저 부활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천지의 왕자 중의 왕자를 만들겠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 종교가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라면 제일 핍박받는 곳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을 얼마나 받아야 하느냐? 역사를 거치면서 핍박받아 나가게 될 때, 그 종교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종교입니다. 역사시대에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종교라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탄세계와 대결해서 싸우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에서 스파이와 같이 취급받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는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있는 사람일수록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미워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희생하는 종교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정도(正道)를 따라 나오면서 피를 많이 흘린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왜 지금까지 사탄이 기독교를 싫어했느냐 하면, 거기에는 신랑 신부의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주장한 것이 뭐냐 하면, `나는 독생자다!' 한 거예요. 그 말은 어떤 경서에도 없는 것입니다. `나는 독생자다!' 할 때 누구를 중심삼고 독생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발표입니다.
독생자가 왔다면 큰일이라구요. 사탄세계는 하늘나라의 왕자님이 왔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기독교를 핍박하는 겁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러한 기독교가 지금까지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는 곳이 어디예요? 「통일교회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니까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곳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정상적으로 봐서 기독교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했다면 기독교가 제일 미워하는 종교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종교가 되어야 될 터인데,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뜻을 이루었느냐 하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독생자로서 무엇을 찾아왔겠어요? 독생자가 독생자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독생자가 무엇을 찾아와야 돼요? 독생녀를 찾아와야지요. 그래야 맞는 거 아니예요? 독생자가 이 땅에 왔으면 독생녀를 만나야 됩니다. 독생녀가 없으면 만들어 내든가, 숨어 있으면 가서 빼앗아 가지고라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종교 중의 종교는 기독교인데, 기독교는 무슨 종교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죽였는데, 그 이후에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그 기독교가 어떤 종교냐 하면 신부 종교입니다. 주님이 올 때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지요? 일등 신부를 맞기 위해서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로 온 목적은 누구를 만나기 위한 거예요?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목적이지, 기독교가 목적이 아닙니다. 기독교 종단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독교 나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독생남으로 태어난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일족을 이루기 전에, 그 나라를 찾기 전에 제일 먼저 해결해야 할 근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겠어요? 독생녀를 만나 독생남 독생녀가 하나된 첫번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첫째 번 독생애(獨生愛)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 역사를 두고 볼 때, 인류 역사는 고장났습니다. 이 나라도 선한 나라가 아니예요. 투쟁의 역사를 계승해 나오는 것을 볼 때 타락한 나라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독생자와 참된 독생녀가 서로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고 기반을 가지고 정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타락한 기원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서 통일이 되었더라면 독생자 독생녀가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을 하는 독생자 독생녀가 누구예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독생자 독생녀가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동안 핏줄을 맑혀 가지고 더럽히지 아니한 곳에서 나온 분이 예수님입니다. 똥통 같은 데서 용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더럽혀진 가운데서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친히 지으신, 하나님의 손으로 빚어 만든 첫 아들딸인, 더럽혀지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오늘날 예수에게 비할 수 없습니다. 예수가 핍박받았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핍박할 사람이 있었겠어요? 이제 이런 모든 근본적인 문제를 밝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손으로 친히 지으신 독생자 독생녀가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따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는데, 따먹지 말라고 한 그 말을 실천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상대적으로 생각하면 되지요. 기독교가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생각해 봐야 알 수가 없습니다. 창창대해예요. 깊은지 얕은지 대해(大海)의 깊이를 재려고 해도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계기(計器)가 없어요. 알려야 알 수가 없으니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감투를 갖다 씌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땀을 흘리니 늙지 않는 모양이구만. 「윗 옷을 벗으십시오.」 내가 벗으면 통일교 사람들이 다 벗습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더워요? 「예.」 빽빽히 앉아 있으니 덥겠지요. 땀을 흘려도…. 내가 벗으면 통일교인들도 벌떡 잘 벗는다구요. 어른이 있는데 인사도 할 줄 모르고, 한번 벗으려면 천번 만번 사정을 하면서 빌고 전부가 손 들어야 될 텐데…. 안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의 꼭대기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다 선생님이 하는 것만 따라가려고 해요. (웃음) 그게 병폐입니다.
내가 식구들에게 반말한다고 지방의 교역장들도 식구들에게 반말하고 있어요.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습니다. 내가 이렇게 반말하기를 여러분들이 바라기 때문에 반말하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부모 입장에 섰는데 `이보오, 저보오.' 해봐요. 그거 살아 먹겠어요? 밥 먹다가도 도망가지. 안 그래요? 지방에 가 보면 귀가 새파란 것이 `책임자다!' 해 가지고 반말들 하고 다니고 있어요. 여기 어른들이 있으면 닦달을 하라구요.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는 내려와야지, 밑창에서 올라간 자리에 서면 그건 올라갈 날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나에 대하여 인사하고 경배하라는 것을 하나도 안 가르쳐 줬어요. 내가 반말 쓰겠다고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자기네들이 말을 낮추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됐지요. (웃음) 아, 그런 거라구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보라구요. 어머니를 이 자리까지 모시기 위해 내가 얼마나 뼛골이 녹았겠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하는 건 문제도 아니예요. (박수) 정말이라구요. 우리 내외간이 이 자리에 올라오기까지 그 이면에는 복잡다단한 내용이 있습니다. 나라가 이것을 전부 갈라놓으려고 하고, 세계가 갈라놓으려고 하고, 악마가 갈라놓으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갈라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완전히 둥근 볼을 물에 띄워 놓고 가운데를 눌러 가지고 저 밑창까지 수직으로 꿸 수 있는 재간이 있는 사람 있어요? 물에 떠 있는 볼을 수직으로 눌러 저 밑창까지 수직으로 뚫어서 꿸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못 하는 게 한입니다. 하나님도 첫번에는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소생·장성·완성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옛말이 있지요? 다 그런 이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오늘날 이것을 꿰게 될 때에, 그것이 한꺼번에 꼭대기에서부터 동서(東西)로, 종(縱)으로 싹 꿰져 가지고 중앙의 영점을 통과할 수 있어요? 몇천 번 몇만 번을 시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어머니가 많이 유명해졌지요? 「예.」 나보다 잘한다고 할 때 기분이 좋지 않지 않더라. (웃음) 그거 좋다는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이런 날이 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니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기분이 참 좋아요. 순회강연할 때 따라다니면서 조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한번도 깜빡하고 졸음기를 가져 본 날이 없었습니다. 한마디만 틀려도 벌써 대번에 알아요.
어제 남원에서도 한마디 틀렸다구요. 그래서 지적하니까 `아휴, 남모르는 얘긴데, 그런 것은 좀 용서해 주시지. 딱 밝혀내서 꼬집어야 마음이 편해요?'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도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나하고 연령적으로 보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여자들, 솔직하게 얘기해 봐요. (웃음) 순리적으로 맞았겠어요, 억지로 맞췄겠어요? 「섭리적으로 맞췄습니다. (어떤 여자분)」 (웃음)
뜻이 없었으면 선생님이 어머니와 만날 수가 없어요. 뜻이 그렇기 때문에 만났습니다. 어머니가 될 사람은 20대가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18세가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18세를 하루라도 거치면, 만으로 넘어서면 안 돼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구요.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3년을 거쳐 19세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3수 중심삼고 3수를 하면 7수가 됩니다. 7수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3수는 분별적 수로 섭리 역사에 나타난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연령적으로 안 맞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아버지하고 딸같아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어머니도 훌륭하게 맞추었고, 선생님도 어머니가 좋아서 맞추었습니다. (박수) 어머니가 주장하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가면 다 망쳐 버려요. (웃음) 아니야, 그거 그래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만큼 나올 때까지….
여자는 시집가서 아들 하나만 낳게 되면 배꼽이 쑥 나온다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배를 내민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만 낳게 되면 가슴이 쑥 나온다는 거예요. 셋만 되면 몸이 다 쑥 나오는 것입니다. (웃음) `시아버지 뭐요?' 하면서 냅다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들 서너 명만 낳으면 무서운 게 없거든. 동서·사방 팔방 그저 판을 치더라도 걸리는 게 없고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들 못 낳으면 어디 가서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여자는 어디 가서 등급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오늘 그렇지 못한 여자들은 목을 매고 죽어야겠다고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자, 이걸 맞추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싫든 좋든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발전을 못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지요? 「예.」 통일교회를 지극히 사랑해요. 나라 이상 사랑하고, 세계이상 사랑하는데, 나라를 맡기려 해도 나라를 맡길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의 가정들이 정치하는 사람과 그 아내가 나라를 위하고 정당을 위하는 이상으로 나라를 위할 수 있게 되면, 천운은 틀림없이 여러분들의 가정들이 그것을 밟고 넘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 통일교회 자체가 모든 것을 받아 수용해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자신들을 한 번 생각해 보라구요. 다 욕심바가지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다 그래요. 축복이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예수님은 죽어 가지고 2천 년 동안 수많은 희생자를 통해서 재림시대에 와서 축복의 한 날을 찾아나오는 것입니다. 축복이 그런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축복가정이 있어요? 자기 습관을 가지고 자기가 살던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 밑의 구덩이가 얼마나 깊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지옥 밑창을 통해 올라와서 그 일이 벌어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대로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세상을 대비해 가지고 승리적 판도, 환영적 판도가 닦여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 앞에는 십자가가 없고 만국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개인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국가 기준을 훨씬 능가한 세계적 판도 위에 주님이 와서 모든 것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접붙여 버리는 거라구요. 그 국가적으로 접붙일 수 있는 장손권 나라가 이스라엘권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다 모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장손 나라예요. 장손 나라의 백성으로 남기기 위해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라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하니 지금 아랍권에서 이스라엘 혼자 코너에 몰려서 세상을 멸망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하는 화근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또 한국의 남북이 그래요. 이것은 세계의 2대 혼란지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문총재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을 중심삼고 10개 국을 합해서 교육시켜 이스라엘을 수습하려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걸 시기합니다. 하나님이 원수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회개시켜 구하려 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이슬람을 교육시키고 보니 아랍권 전체가 문총재 손아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테러단을 만들어서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어디든지 반대하는 게 이스라엘입니다.
왜 그렇게 문총재를 미워하느냐? 문총재 말을 가만히 듣게 되면 이스라엘의 교회에 남을 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도 남을 사람이 없다구요. 똑똑한 젊은이는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형무소가 되는 거예요. 형무소에 한번 가 보라구요. 외부에 한번 나와서 바람만 쏘이고 맛만 보게 하면 안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기성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가겠어요? 눈이 싹 녹으면 자유천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처럼 자유로운 곳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가 자유스러워요, 부자유스러워요? 「자유스럽습니다.」 해방입니다. 통일교인처럼 해방된 자가 어디 있어요? 3차대전이 벌어진다 해도 그것이 빨리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세상이 혼란되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넘어갈 거야' 하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혼란되면 될수록 우리 때가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왜? 병이 나게 되면 거기에 주사를 놓고 나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악마가 망하게 되면, 하나님 편에 서서 승리적 계대를 상속받기 위해서 전부 준비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처럼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그래, 전세계 가정이 다 파괴되었지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가 알아봐요? 손자 손녀를 알아봐요? 미국에 가게 되면 손녀하고 사는 할아버지가 수두룩하고 딸하고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옆에는 할머니 있고 어머니도 있지만, 그렇게 산다구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들은 지옥에 가더라도 직격 원자탄에 맞아서 한꺼번에 쓰러질 패들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아내 모두를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하나님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서 망해라 이거예요.
죽어 가던 사람이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치료를 잘 받아 완전한 사람이 될 때 병원을 대해서 욕하고 도망가겠어요? 돌이켜 보면, 사지(死地)에서 부활된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천년사를 대신한 희망을 가지고 경배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뭐 하는 곳이라구요? 지옥의 맨 밑바닥을 긁어 모아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수속을 밟아 주는 곳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왕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출발지가 어디가 되었어요?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아담 해와에게는 하나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대왕마마의 아들딸이니까 그 직계의 장손 장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지상나라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왕권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라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악마가 이것을 본떠 가지고, 하늘이 찾아와서 복귀할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중간에서 혼란에 빠뜨려 그 운세가 닿지 못하게끔 망쳐 놓기 위한 것이 일본 제국주의였습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이상적 가정과 유토피아적 세계도 하나님의 뜻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중요한 결정을 밤에 합니다. 거짓말주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루어야 될 것을 안팎으로 깜깜하게 먹칠을 해 놓자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자기 때가 차니까, 73년이 되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앉아서 녹아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살려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소년을 윤락시키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미국에 히피 이피를 만든 것이 공산당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데모하고 이런 것도 공산당이 점령했기 때문입니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기독교 여자청년회), 와이 엠 시 에이(YMCA;기독교청년회)가 전부 좌익 운동 선발대라구요. 2세를 하늘이 차지하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2세를 완전히 망치는 거예요. 무엇으로? 음란으로 망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밤낮 이론투쟁 하면서 거꾸로 붙고 옆으로 가도록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이것들이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싸움을 하지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이 이런 놀음을 하면 앞으로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두고 보라구요.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하나님은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든지를 알기 때문에 그런 무리는 흔적도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손이 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가자고 하지요? 천당은 무슨 천당이에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따먹었기 때문에 요런 망국지종이 되었는데, 따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대왕마마입니다. 부모인 동시에 왕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길 바라지요? 「예.」 그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만민 공통의 욕망입니다. 그거 어떻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 본연의 기준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 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거꾸로 하면 `자여'예요. `누구든지 가져 가소.' 그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잘 자소' 하는 `자여'예요. 그런 말이 통하는 것을 보면 한국 말이 계시적입니다.
`해와'는 `일을 해 와!' `탕감복귀 해 와!'입니다. 여자가 해 와야 됩니다. `아─담!', 남자는 여자가 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담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무엇을 좋아해요? 바람피우는 것입니다. 술 먹든가 담배를 피우는 그러한 자극적인 모든 것은 섹스와 통하는 거예요. 여자는 술 먹지 말고 담배 피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가서 담배 하나 얻는 것을 미끼로, 남자가 `점심 때 우리 만나서 얘기합시다.' 하면 싫다고 할 거예요? `그럽시다.' 하면 만나서 술 한잔 먹고 `또 만납시다.' 해서 만나다가 도수를 넘게 되면 할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와 통하는 거예요. 악마의 지옥과 직통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술 먹는 간나 있어요? 그런 여자들은 집게로 혀를 뽑아서 개한테 주어야 됩니다. 내가 지독한 선생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담배 한 대를 피우지 않았어요. 술을 입에 대지 않았다구요. 여자의 손목을 잡아 보지 않았습니다.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의 손목을 잡아요? 원래는 여자가 남자의 손목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러다 보니 장식품 가운데 선생님의 손이 제일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 갔을 거예요. 요즘은 어디를 가든지 여자들이 선생님의 손을 잡아 보기 위해서 야단입니다. 차를 타고 가는데 손을 잡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 손이 부러지지. 그런데도 뛰어 나와서 손 잡고 붙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욕 많이 먹었잖아요. 잘난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못난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어디 가서든지 욕먹었어. 욕먹고 진공상태가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고기압권에서 태풍이 몰아칩니다. 그 직통거리는 막을 길이 없어요. 직격탄 복을 받는다는 말입니다.「아멘.」
선생님이 욕을 잘하지요? 교수님들도 `아이고 문총재, 나이가 그만하면 안 할 때도 됐는데, 교주인데도 정말 욕 잘하는 선생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유교사상으로 보면 있을 수 없는데,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선생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내가 무슨 말을 안 들었겠어요?
대통령 해먹던 정상들을 대해 가지고도 욕을 들이 퍼붓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욕을 하면서 오지 말라고 해도, 또 오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진공상태를 만들면 고기압권에서 태풍이 불어옵니다. 진공상태가 끌려 가요, 고기압이 끌려와요? 어떤 것이 끌려가요? 빨리 대답해 봐요. 저기압이 끌려가요? 공기가 희박하게 되면 고기압은 저쪽으로 다 갔기 때문에 더우니까, 여기가 영(零)이 되면 고기압권이 습격해 오는 것입니다. 태풍같이 오는 거라구요. 그건 막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욕먹는 것이 뭐냐 하면 태풍을 유발시키기 위한 작동 장치입니다. 스위치와 마찬가지예요. 작동스위치 알아요? 내가 욕을 잘하는 것도 잘먹기 때문에 잘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이치에 맞는 거예요. 내가 욕을 얼마나 잘먹어요? 세상 어디든지 나만 가게 되면 그 나라가 야단입니다. 밤잠을 안 자고 관심을 가지고 `저 녀석, 죽는지 사는지 보자.' 하는 것입니다.
종교 역사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욕먹는 데 있어서 챔피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라는 것은 세계 사람이 다 아는 것입니다. 텔레비젼 퀴즈 같은 데에도 나옵니다. `금세기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 중에 역사를 대표해서 핍박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히히히, 레버런 문'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역사시대에 핍박받는 종교를 대표했으니만큼 하늘나라의 태풍을 일으킨 왕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은 원수들의 소유물을 상속시키는 제2의 비법입니다. 알겠어요?「예.」핍박이 없게 되면 큰일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핍박이 없어지면 마지막이라구요. 편안한 자리를 찾아가는 사람은 이 길에 낙오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핍박받으면 제일 중앙에, 지공 자리에 딱 서는 거라구요.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수직의 자리에 딱 와서 `쳐라, 이자식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들은 쳐라. 나를 쳐서 꺾을 수 있는 자는 쳐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쳤다가는 다 망해요. 미국도 나를 함부로 다루다가 이제 완전히 무릎을 꿇고 천년 만년 저희를 용서해 달라고 몇 번이고 하지 않고는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공산주의도 쓰러졌어요. 내가 공산주의를 치지 않았습니다. 김일성까지 전부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 위한 약속을 해서 적군파 25명을 1987년 2월에 미국으로 파송한 것입니다. 그 기록이 전부 남아 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것이 전부 다 적발됐습니다. 그것을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그 사건이 아직 재판도 안 끝났어요. 그런 와중에 고르바초프를 찾아가요? 원수 중의 원수인데 말입니다. 그런 것도 안 끝났는데 김일성을 찾아갔습니다. 가서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끝장이 났습니다.
원수를 만나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찾아가서 만나면 친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대결하면 친구 될 길이 없지만 대결을 넘어 찾아가서 사랑의 인연을 심어 주게 될 때는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갈 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서 제발 가지 말라고 말린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먼저 감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고 정책을 수립하는 거라구요. 이런 말이 다 거짓말같지요?
남한도 그래요. 내가 가니까 문총재가 적성국(敵性國)에 들어갔다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요전까지 김일성에게 팔려가서 이용당했다고 했는데 천만에. 우리같은 똑똑한 사람이 김일성에게 이용당해요? 그렇게 믿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내가 그런 간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김일성에게 일보도 양보하지 않습니다. 학춤을 추고 나가자빠질 수 있는 말을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문총재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김일성이 세계에 없는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문총재에게 대표자를 보내 가지고 대들면 하룻저녁에 전부 끝장날 줄 알았다구요. 윤기복이 당 이론의 대표자입니다. 그런데 내가 전부 옥살박살냈어요. 한 3일 지나니까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못 합니다. 그러니 자기가 `얘기를 좀 하시지요'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밑천이 있어야 말을 하지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세계 무대에 가서 난다긴다하는 사람 전부 굴복시키고 온 사람 아니예요? 학자면 학자, 잘났다는 사람을 전부 타고 앉아서 배 멀미하게 다 훑어 버리고 온 사람이라구요. 싸구려 문총재로 알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기 학자님들도 있구만. 내가 천만 대의 역사의 결실을 갖추어 민족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준 앞에, 학자들로 하여금 공을 세우게 해서 천년 만년 거둘 수 있는 보배의 씨를 심으려 하는데 다 무관심입니다. 자기 위주라구요. 심어지는 그 열매의 바탕에는 땅이든 비료든 전부 거기에 흡수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야 클 텐데 `우리가 학자인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신식 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한 것을 알아요? 추가로 동원해 가지고 `안 된다, 된다.' 하고 야단했습니다. 껍데기 벗겨 가지고 팔아먹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저지하다가 `제발 살려 주소' 하길래 `또 반대하려고? 노동조합 치워 버려! 학교 이사회 전부 치워 버려!' 해서 전부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왜 다 갈아치우느냐 하면, 전부 정비해 놓고 무사통과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천리 만리 달릴 수 있는 최고 스피드로 출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2세들을 대학교에 보내지 못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거기는 정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입학하는 것입니다. 이제 한 3천 명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지금 중국과 대만에서 야단입니다. 싱가포르, 방콕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나를 믿는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못 믿지만….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어요? (웃음) 통일교회 패라고 하면 통일그룹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이들은 나를 못 믿지만 세계는 나를 믿습니다.
그러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부시나 시 아이 에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정보를 전부 가져 가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정책을 세우기 위해서는 정부에 대한 비판을 중심삼고 조사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행정부처나 백악관에 들어가서 정책을 펴 나간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이 반대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미국을 대표한 어떤 언론기관이 그것을 비밀리에 알아 가지고 발표할 기반이 있어서 몇 개월 이내에 국민에게 알려 주어 그렇게 가게끔 이해를 시켜야 됩니다. 그런 일을 누가 하느냐? 워싱턴 타임스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워싱턴 타임스를 동아일보만큼도 안 알아줍니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10년 동안 10억 달러를 투입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10억 뭐라고 그랬어요? 「달러.」 10달러라고 했어요, 10억 달러라고 했어요? 「10억 달러라고 했습니다.」 10달러가 아니고요? 「예.」 정말 듣기를 바로 들었어요?「예.」10억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이번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때 뭘 했느냐? `자유의 상' 표창을 했습니다. 자유의 상 줄 곳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어요. 모든 신문사가 공산주의의 앞잡이가 됐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그렇지 않아요. 중간에 서서 공산당을 때려잡는 기수가 됐고 보수세계의 대표자가 됐습니다.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 상 수상자는 미국 정부도 아니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도 아니고 오로지 문총재가 하는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내가 설교를 잘했어요, 여러분들이 기분이 좋아 박수를 쳐요? (웃음) 어느 거예요?「기분 좋아서입니다.」그렇지, 그래야 돼요. 설교를 잘해서 박수하게 되면 나는 여기서 주저 앉습니다. 이제는 안 해도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리고 시 아이 에이 국장에게 우리 편집국장이 전화하면 3분 이내에 연락이 되어 만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노대통령이 가서 시 아이 에이 국장을 3분 이내에 만날 수 있어요? 여기 외무부 장관이 30일을 기다린다고 해서 만날 수 있어요? 꼴을 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국방성, 국무성에 훤히 길을 닦아 놨는데, 오기만 하면 엉뚱하게 심부름 시키는 차에나 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이러고 있어요. (웃음) 모르는 녀석들은 그러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에게 오면 모든 것이 되게 하는 거예요. 비상천(飛上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어떻다는 것을 어머니 강연 내용으로 들었지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어떻다구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적개심을 가질 수 없어요. 적개심을 갖는다면 이원론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기 위해서는 원수를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이것은 놀라운 관입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천하를 정비하고 수습하기 위해서, 천하 앞에 어떤 비법이나 사기로 속여 가지고 어느 누구를 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뒤에서 치고, 앞에서 치고, 옆에서 치고,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의 전법을 잘 아는 사람이 누구라구요? 부모님이에요, 문총재예요?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이라고 하는 것은 못난이 통일교회 지골통들이 하는 말이고 문총재라는 말은 통일그룹에서 하는 말입니다.
`우리 총재님이 제일 좋다.' 하는 것하고 `우리 부모님이 제일 좋아.' 하는 것하고 얼마만큼 차이가 있어요? 총재라는 말은 수평은 되지만 수직은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라는 말은 수직입니다. 수평과 수직을 갖출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이 축복가정들의 권리입니다. 그거 기분 나쁘거나 안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면적으로 납작하게 설명해 줄게요. 없어요? 입이 쓰더라도 할 수 없구만. (웃음)
모르는 사람은 천대받게 마련입니다. 천대를 싫어하면 그 자리에서 나가야 되지요. 거기서 욕을 먹더라도 머리숙이고 가게 되면 내일 아침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욕을 먹더라도 참게 되면 내일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청춘시대에는 욕을 먹지만 장년시대가 찾아 오는 것입니다. 길이길이 참는 사람이 복 받는다는 말은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이제 통일그룹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도 잘 알아 두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어디로 간다구요?「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가야 됩니다. 이것은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선생님이 얘기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이루어 왔느냐? 통일교회 교인은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 다 이루어 왔습니다.
작년 9월 17일,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강연을 했는데 거기에는 수상 부인으로부터 장관 부인, 대학 총장, 사업가, 정치가 등 기라성 같은 여성 대표들 7천 명이 모였습니다. 그 명단을 한번 보면 한국 정부가 놀라자빠질 거예요. `이것은 거짓말이야. 새빨간 거짓말이구만. 문총재가 작전을 잘하고 수단이 좋으니까 정부를 기만하기 위해서 명단을 빼 가지고 이렇게 했을 것이다.'고 하겠지만, 천만에! 그렇게 만드는 것이 그냥 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피눈물 나는 싸움을 통해서 수십 년의 역사를 헤쳐 나와 그 일이 되었다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에서 뭘 하느냐? 세계일보에 오늘 나왔을 것입니다. `유관순열사 정신 선양회'가 만들어져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한국 치마저고리를 입고 한국기를 들고 유관순열사 정신 선양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오타니 호텔'에서 3천 명의 일본 여성들이 집회를 했습니다. 이들이 전부 고관 부인들이에요. 이런 대회를 하면 우익 단체에게 폭탄을 맞을 수도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잘 알고 있습니다. 어디 한번 습격해 봐라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폭발적으로 불붙기 위한 좋은 찬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한 손에 잡아쥐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주도하면서 한 거라구요.
이러니 선생님이 주도 면밀하지요. 이때를 대비해서 7천 명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 대회 때 누가 연설했느냐 하면 어머님이 가서 연설한 것입니다. 일생에 처음인데, 7천 명의 일본 최고 지성의 여성들 앞에 나타난 어머니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떨렸겠어요, 안 떨렸겠어요? 간이 콩알만했을 것입니다. 콩알이 뭐예요? 조알만 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참 아버님의 상대로서 어머님의 자세를 지니는 거예요. 천하의 여성을 대표한 기수로 섰다는 사실을 다 아는 것입니다. 살은 붙지 않았지만 뼈가 딱 서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뼈가 딱 서있기 때문에 살은 밥만 먹으면 찌게 마련입니다.
무슨 자세로 대하느냐? 참아버지를 대표한 참어머니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런 실력에 있어서 훈련을 하고 맨 처음에….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음) 비밀 얘기를 하는데…. 여기 여자들을 훈련시켜서 부려 먹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했으니 어머니의 딸 되는 간나들은 어머니의 전통을 받아야지요? 「예.」
선생님이 간나라고 했는데, 자기 여편네에게 `간나'라고 했다고 `아이고! 내가 70이고 우리 마누라가 70인데, 문총재가 같은 연령 가운데 있는 아내까지 간나라고 한다. 이게 세상에 있을 수 있는 말이야?'라고 하겠지만, 할머니들도 어머니의 딸이에요. 딸이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가운데 딸이 아니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쑥 들어가지요. 손 들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가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지요?「예.」그 재료가 뭐냐 하면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적 재료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에 새로운 전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성세계의 전통은 선생님이 다 갖고 있어요. 남성들은 전부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전통을 못 남기면 완전히 주객이 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싫어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차자가 장자 복귀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차녀를 중심삼은 장녀 복귀시대는 왜 없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지만 장자권 복귀시대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섬으로 말미암아 여성세계는 투쟁 개념이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천사장하고 아담이 싸우는데 무엇을 놓고 싸우느냐 하면 해와를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사명을 알아야 돼요. 해와 완성을 위해서 종교가 있는 거예요. 해와의 품에는 두 아들이 있어요. 악마의 아들과 하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녀가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 가운데는 사탄 편 종의 종교가 있고, 사탄 편 양자 종교, 사탄 편 서자 종교, 사탄 편 직계 종교가 있습니다. 하늘 편도 양자 종교, 서자 종교, 직계 종교가 있는데, 그 다음에 신부 종교가 나오는 거라구요. 신부 종교,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가 기독교라구요. 알겠어요?
「예.」기독교는 주님을 기다리지요? 주님을 신랑이라 하지요? 남자들도 자기들을 신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선 아담 해와는 동등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신랑 되신 본연의 아담 완성자가 나타나게 될 때, 해와 앞에 선 그 아담은 본연의 남편이요, 본연의 남편 앞에 선 아내는 본연의 아내지만, 그 앞에 선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도적놈이라구요.
세계 인류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보고 있는 거예요. 나중에 본연의 자리에 서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자가 가운데 서고, 오른편에는 완성한 아담이 서고, 왼편에는 타락한 아담, 악마의 아담이 서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역사를 통해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장 되는 악마의 대표를 길을 들여야 되겠기 때문에 남편을 3년 동안 종처럼 부려먹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축복한 후에 3년 동안 자기 아내를 어머니 대신 모셔야 된다구요. 본래 해와가 타락한 아담을 낳아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해와가 자기 상대 되는 남편을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이건 문선생이 적당히 갖다 붙인 게 아닙니다. 천리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회전하는 데 있어서 방향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될수록 남자는 타락한 아담처럼 동서 남북으로 바람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타락하는 거라구요. 이걸 깨달아야 돼요. 그런 행동을 하면 완전히 망치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해서 인류를 정상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엉클어진 실을 풀 수 있는 비법은 나밖에 몰라요.
승공연합의 부인들은 잘 들으라구요. 가외의 모든 단체의 부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 편에 서야 됩니다. 선생님 편에 선다고 해서 농락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이렇게 미인 마나님을 두고 무슨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박수)
여자들 백 명이 아니라 천 명이 벌거벗고 있는 데 혼자 벌거벗고 들어가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거기에는 돌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간지럼을 태워도 웃지 않아요. 와서 해봐요. 그런 것을 다 훈련했습니다. 그러니까 남편들 안심하라구요.
여자들이 나를 농락하기 위해 무슨 짓이든 안 했어요? 선생님이 유학 시절에 일본에 갔을 때도 여자들이 벌거벗고 이불 속으로 몰래 들어오는 것을 여러 번 당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일본 여성들 앞에 죄를 안 지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어머니 앞에도 그래요. 피난통에 성진이 어머니에게 문제가 생겼지요. 영락교회가 통일교회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그걸 가려 나온 것입니다.
본래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전기도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흐르게 되어 있지,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흐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원래는 통일교인들 가운데 연애 편지 쓴 사람도 축복을 못 받는 것입니다. 데데한 것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이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할 마당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었어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행사에 참석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사기입니다.
앞으로 영통인 수십 명을 내세워 몇백 미터 전에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차 버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데데한 녀석들은 그래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본질적 회합을 하는 자리에는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참석 안 시킬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사람이 내 수하에 얼마나 많아요?
사주쟁이들이 전부 선생님 편이라구요. 선생님의 사주만 보면 전부 고개를 흔들어요. 그들에게 내가 명령해서 조직을 만들려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을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들 데리고 와서 뜻을 이루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성 들이지 않은 사람들 데려다가 성을 쌓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피땀을 같이하고 피 흘린 사람을 통해서 성을 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 인연되어 가지고 욕을 먹고 수고한, 동네 방네에서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장(長)이 된 통일그룹의 모든 사람들을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 모인 목적이 뭐냐? 본연의 근원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물이 제일 처음에 어디서부터 나왔겠어요? 샘에서부터 나왔어요. 그 샘이 지구입니다. 지구성에서 나왔어요. 아무리 바닷물이 많더라도 소금이 있는 데서 합해서 짜진 거예요. 샘에서부터 흘러가서 그렇게 모인 거라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샘에서부터 나왔기 때문에 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거기서 나왔으니 구름을 통해 조화를 부려 천리 만리를 여행해서….
한 시간 지났어요? 한 시간 반이 됐구만. 돌아가자구요. 통일이 없이는 모든 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이 없이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그 다음에 통일이 없는데, 행복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평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통일될 수 있는 터전이 어디예요? 정부? 청와대? 민자당? 민주당? 그 다음에 또 무슨 당이 있던가? 당도 많아요.「국민당입니다.」국민당, 그 다음에 무슨 당? 도깨비당, 망국지당, 지역당. (웃음)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당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지혜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싸움판에 끼지 않아요. 싸움을 정리하면 했지 끼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살 수 있게 교통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 말대로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 뒤를 안 따라오려야 안 따라올 수 없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선생님 주머니 안에 있어요, 밖에 있어요? 어떤 거예요?「안에 있습니다.」뭐예요? (웃음) 자기 남편 주머니에 있어야 할 텐데, 그 남편이 주머니의 밑이 빠졌습니다. (웃음) 그러니 거기에 가려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주머니는 얼마나 큰지, 커도 밑이 안 빠졌어요. 여기 와서 말을 들으면 신나고, 여기 와서 어울리면 상대가 있고, 여기 와 있으면 마음이 풀리지만, 그 집에서 암만 울고불고해야 점점 고독하고 점점 비참한 거예요. 그러니 밑이 빠지기를 잘했다는 것입니다.
고속도로 길가에 떨어져 있으면 지나가던 손님이 보고 왜 그러시냐고 동정할 수도 있잖아요? 그 사람이 천지를 아는 도사님인 줄 모르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 양반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나서 30분만 얘기하면 껍데기 벗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훌륭한 무기를 가졌는데도 안 쓰면 병사가 못 되는 거예요. 명장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무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소련도 한 방에 때려잡았습니다. 김일성도 한 방에 걸렸어요. 나하고 약속한 것을 하는지 안 하는지 보자 이거예요. 최고의 정상급들이 나에게 결의한 말인데 그것도 싫다고 하더라구요. 노대통령을 만나자고 하니 싫다고 했어요. 그리고 부시를 만나자고 하니까 바쁘다고 그래요.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부시가 아시아를 지나갈 때 `당신 망살이 뻗혔어' 이랬습니다. 그러다가 동경에 와서 쓰러진 거예요.
이제는 내 말 안 듣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노' 하게 되면 부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정보원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부시가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들으면 모가지가 떨어진다고 했다.'고 보고하라구요. (웃음) 놀랄 필요 없어요. 그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나입니다. 「아멘.」 (박수)
만일 한국 정부가 이대로 가면 내가 미국을 시켜서 컨트롤할 거예요. 그걸 안 하게 되면 중국과 소련을 시켜서라도 김일성을 앞장 세워서 냅다 밀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김일성한테 연락한 것이 13년 전부터입니다. 안기부가 그 사실을 알면 `아이고!' 하고 야단할 거라구요. 나라를 책임졌으면 똥싸개들의 똥을 치울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에 스파이를 보내서 기반을 닦은 것이 24년 전부터입니다. 중국은 34년이 됐어요. 이런 것은 나밖에 몰라요. 미국은 친히 내가 행차를 해 가지고 20년 세월이 걸린 것입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이 나라의 통일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위해서 천신만고 생애를 제물삼아 개척의 길, 수난의 십자가를 지고 넘어온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 외에 누가 있어요? 민족으로부터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조상을 대신해서 대변할 수 있는 나이고, 시대를 대신해서 대변할 수 있는 나이고, 미래의 젊은 세대를 대신해서 대변해 줄 수 있는 나입니다. 이제는 내가 이런 말을 해도 숙연해지는 거예요. 나서서 반대하는 사람은 왱가당댕가당하는 것입니다. 당장 `저 녀석, 쳐버려' 하는 거예요. 나 그런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힘과 능력이 있지만 가서 가르쳐 주고, 역사시대에 그렇게 맞으면서도 손해 배상을 청구하면서 지루한 역사를 한꺼번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하평등의 세계를 거머쥐기 위한 섭리의 뜻을 놓지 않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많이 이용했어요?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지금까지 남아 있는 패들 아니예요? 그래, 그거 좋다는 겁니다. 나를 이용하라는 거예요. 내가 누군지 알고 이용하라는 거예요. 내가 누군지 알면 누구도 이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러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갔던 사람들 중에 지금 와서 선생님에게 편지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제가 `못난 입장에서 그랬는데, 천하가 선생님의 뜻 앞에 다 가는 것을 보니 가르친 원리의 내용이 틀림없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세를 갖추고 정도를 통해서 가려고 해야 갈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이 용서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자기의 동역자들은 지금 꼭대기에서 명령하는 전체의 중심이 되어 있는데, 종새끼같이 명령받고 행동하기는 너무나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대하는 자리마다 탄식의 함성이 그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 비참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내도 원망하고 자식이 원망하는데, 그것이 연결되는 후대와 역사 앞에 그 부끄러움을 누가 면하게 해 주느냐 이거예요. 피할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문총재는 할 일 다 했습니다. 나에게는 원수가 없어요. 미국도 원수가 아니고, 소련도 원수가 아니고, 중국도 원수가 아닙니다. 그들은 전부 다 나를 원수시했지만, 지금은 그들이 다 내 편에 서 있습니다. 북한도 내 편에 서 있습니다. 지금 정상회담 하는 데 있어서도 문선생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정부에서 궁금하면 가서 물어 보라구요. 물어 보려고 해도 물어볼 길이 있어요?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김일성의 생일날에 가서 인터뷰를 했어요. 미국에서 김일성을 누가 알아주나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에 김일성에 대해 인터뷰를 하라고 했습니다. 김일성 자신은 워싱턴 타임스를 우습게 알았지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면 마음대로 될 줄 알았습니다. 문총재 휘하에 있는 신문사를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다구요.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가 제일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 알았어요.
지금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는 워싱턴 타임스의 신문 편제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레이아웃(layout) 같은 것은 내가 코치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예술적인 감각이 우수한 사나이예요. 선 긋는 것부터 레이아웃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런데 그것이 10년 동안 신문 전시회에서 언제나 일등을 하는 것입니다. 매번 금메달은 절반 이상 따오는 거예요. 그것은 천하가 아는 겁니다. 한국에 있는 패들은 모르지만 세계가 다 알고 있습니다. 해가 떠올라왔는지도 모르고 살면서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돼요. 그러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까 표창식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얼마냐 하면 5백 달러 짜리입니다. 그 상을 주는 사람들은 모두 35명으로 되어 있는데, 미국 정치계·경제계·문화계·군사계에서 유명한 사람을 선발하여 구성한 것입니다.
우리는 신문사를 통해서 그럴 수 있는 조직이 다 있습니다. 각 주나 경찰국장, 대학에 문의해서 35명을 선발한 거라구요. 그리고 그 35명 중에 10명만 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여기에 이의 있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주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왱가당댕가당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어 올라가서 조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떠한 반응을 통해서 갖추어 올라왔다는 그 영향을 그들이 아는 거예요. 그러니 자유의 상을 줄 수 있는 곳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습니다. 지금 세계 평화를 리드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평화연합 총재이지만,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까지 만들어 가지고 평화를 리드할 수 있는 챔피언십을 들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백인들도 많아요. 그들이 언제든지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를 통해 워싱턴 타임스를 점령하려고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백인들이 교활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대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법적인 기준 앞에 유능한 변호사들을 철옹성같이 짜 가지고 작년부터 정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를 사람은 잘라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10년 동안 워싱턴 타임스에 아홉 번밖에 안 갔어요. 왜? 가면 `문선생이 직접 워싱턴 타임스를 지배한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주인으로서 간접적 입장에 서서 이걸 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하자는 대로 다 해 줬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못 하신 것이 있습니다.' 하면 말해 보라 해 가지고 다 들어주었습니다. 그렇게 관대하고, 그렇게 아량 있고, 그렇게 포섭력이 있게 다 맞춰 주었지만, 이제는 그들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 가지고는 적자예요. 그래서 `이제 적자는 피해야 될 게 아니냐? 그러니 내 말 들어라.' 해 가지고 틀어 대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한 2백 명 이상 버렸습니다. 신문을 내려면 주말에도 4백 명 이상의 요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있는 요원 가운데 2백 명이라는 인원을 잘라 버리고 나머지 인원들 가지고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들이 못 만들면 내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를 58일 만에 만든 사람입니다. 나를 허투루 봐서는 안 돼요. 실력이 없으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지하고 무력한 자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궤도에 들어서서 밀면 미는 대로 굴러 나갈 수 있는 정비를 해 놓고 길을 떠난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세계일보도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2년 전부터 내가 지시하는 대로 하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정신 안 차리고 있다가 코 깨질 뻔 했지요. 이제 세계일보 정비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민족에게 사상적 지도를 해야 된다. 교육을 해야 된다.'고 할 때 편집국에서 `문총재, 별 수 있어? 우리 힘 앞에 굴복해야지.' 했지요. 천만에, 그렇지 않습니다. 안 그래요? (박수)
한남동에서 점심 먹으려고 하는데 전화가 오기를 `이 사람들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총사직입니다' 하길래 서슴지 말고 다 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타협을 할 줄 알았겠지만, 타협이 뭐예요? 국장으로부터 `닐리리 동동' 다 자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내쫓아 버린 거예요. 깨끗이 쫓아 버리고 나서 신문사가 망했어요, 흥했어요?「흥했습니다.」이제는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이번 대회 같은 것을 할 수 있었겠어요?
이제는 삿된 국회의원들을 한 명 두 명 잡아다가 전부 조사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만 붙여 놓으면 그들이 뭘 하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뭘 하고 있다는 것까지 다 안다구요. 그래 가지고 퇴폐적인 존재들은 백주에 가지를 따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세계에 발표할 것입니다. 남미에도 발표하고, 구라파에도 발표하는 것입니다. 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국회가 망하겠으니까 망하지 않게 돌려 잡기 위해서 교육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교육하려면 책하고 회초리가 필요해요. 책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회초리가 백 개 부러지는 것보다 좋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회초리가 천 개 있더라도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자기 마음대로 얻을 수 있어요? 나라를 팔아서도 안 되고, 지구성을 팔아도 못 찾는 것입니다. 그런 보화를 가지고 문총재가 거지 중의 상거지 놀음을 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통일그룹 사람들은 새로이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 숨겨져 있는 역사적인 비애와 참을 수 없는 분함의 교차로를 생각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통일했다는 조건을 세워서 나라를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한 거예요. 당신들은 죽더라도 후손들에게는 발판이 필요해요. 그 발판이 한국 삼천리 반도냐, 아시아 대륙이냐, 세계 대륙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놀음이 없습니다. 암만 교수고 뭐고 자랑해도 없습니다. 그러니 다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만이 있다면 아예 그만둬요.
남북통일의 시운이 목전에 다다른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자체 내의 정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내가 알던 일을 이번에 가서 잘 검증하고 왔습니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측정하고 돌아왔어요.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상적 무장을 하면 정당 싸움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정당 싸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김일성은 악마의 아버지요, 악마세계의 재림주입니다. 문총재는 하늘세계의 재림주입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둘 다 아버지지요? 이것을 누가 수습하느냐? 아버지끼리는 못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누구 편으로 가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아시아 정세와 북한의 판도와 남한의 판도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김일성에게는 여자들을 다스릴 수 있는 내용과 힘이 없습니다. 진리가 없다구요. 그러나 문총재는 지금까지 여자들이 내 꽁무니에 따라오는 걸 오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반대하다가 다 떨어졌다구요.
나라를 갖추어서 그런 여자들을 전부 다 한 곳에 모아서 교육시켜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주사 한방씩만 놓게 되면 전부 새 사람이 될 텐데…. 주사라고 해서 나쁜 의미의 주사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주사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분들? 「예.」 싫지만 답변 안 하면 곤란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어요?「하겠습니다.」 해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만 역사를 추려서 금을 그어 놓아야 돼요. 나뭇짐 해 가는 나무꾼이 지게를 지고 작대기를 끌고 가면서 생긴 그 골이 강이 될지 알아요?
여기 교수님들 있어요? 교수님들은 대개 거만하다구요. 문총재가 이 길을 오면서 박사 학위 10개가 문제가 아니었고, 100개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목을 내 놓고 40일 동안 금식해 보라구요, 그 말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고 남북통일 시대가 가까워 오는데, 이 길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켜 갈 수 있는 책임을 어느 누가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정당도 정치가도 할 수 없습니다. 문선생 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정치 하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나는 가정을 하나님 편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평화여성연합의 갈 길은 어디라구요?「가정연합입니다.」가정입니다. 가정에서 심판되는 거예요. 술수가 없다구요. 지금 하는 말이 선생님의 1970년도 말씀 가운데 다 나와 있습니다. 설교집 57, 58권을 가서 읽어 봐요. 내가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번에 강연한 제목이 뭐예요?「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입니다.」 세상의 역사 이래 이런 간판이 붙고, 이런 강연 제목이 붙었다는 것은 역사에 기록될 일입니다. 기록을 부끄럽게 하지 말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몇 개월 동안에 인연 맺었지만, 이 일을 위해서는 6천 년 고갯길을 넘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 평지가 이어진 산정에 올라가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선포하느냐 하면 우리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 가는 길을 평탄하게 해 놓고, 해방된 자유 천지를 맞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여성들의 쓰라린 모든 한스러운 마음의 보자기를 풀어 놓고, 원한의 역사, 애원(哀怨)의 함성을 뿌리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역사가 얼마나 비참한지 한번 들춰 보라구요. 싫어도 잡혀 가서 별의별 놀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좋아서 간 여성들이 어디 있었어요? 남자들한테, 세력, 권력한테 이용 당하고 채이고…. 남자는 때가 되면 첩을 얻어 여자를 차 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런 한스러운 우리 할머니, 우리 어머니, 자기 아내, 자기 딸의 역사가 그렇게 저끄러진 것을 우리 가정에서부터 청산지을 수 있는 때가 오지 않고는 역사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공통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해원성사 여성 해방운동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알겠다는 여성들은 양손을 들어 봐요.
이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남편을 믿지 말아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세상에, 문총재가 교육을 저렇게 할 수 있느냐?' 하겠지만, 믿을 수 있는 남편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가 악마의 후예, 천사장의 후예들이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보다 조금 더 예쁜 여자가 있으면 눈이 찌그러지고 전부 바람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
장 교장 선생님도 그렇지요? 교장의 역사로는 제일 긴 기록을 갖고 있지만 자기 아내보다 아름다운 미인이 옆에 있을 때, `한번 데리고 자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나요, 안 나요? (웃음) 솔직히 얘기해 보자구요. 「전에는 났는데, 요즘은 안 납니다.」(웃음과 박수) 요즘이야, 안 나는 게 아니라 못 나지요. (웃음)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박수)
바람피우는 남자는 그 문 안을 출입할 수 없는 시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한 대장으로 선 사람이 이 사람이니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죽이려고 하겠어요? `아이고! 우리의 천국을 다 무너뜨리는 저 괴수 양반, 술도 못 먹고, 담배도 못 피고, 아무것도 못 하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담배도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지요? 술도 섹스와 통하고, 춤도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다 악마의 궤술(詭術)입니다. 망국지술(亡國之術)입니다. 그걸 내가 알고 있습니다.
유흥가가 17만 개나 되고, 거기에서 몸을 팔고 있는 여자들이 65만 명입니다. 어디 견뎌내나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데려다가 무술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 답변하라구요. (웃음) 세상을 바로잡는데 어머니가 이 일을 맡아야 할 거 아니예요? 아들딸을 책임질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문총재를 만나면, 여편네도 바로 만들어 주고 아들딸도 틀림없는 아들딸로 만들어 줍니다. 통일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나 안되나 해보라구요.
이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모양은 통일이라는 감투를 쓰고 있습니다. 내용은 조금 얼룩덜룩하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몇 바퀴만 돌리면 뱀이 허물을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껍데기를 벗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천하가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반대하는 남자 없겠지요? 아들딸 책임질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본연의 천국에 갈 사람들은, 천국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직계의 왕자는 이 땅 위의 왕권을 이어받아야 돼요. 왕권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전부 다 갈라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합하는 것이 문제인데, 종교로부터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동에는 이슬람교, 서구 사회는 기독교, 인도는 불교, 아시아는 유교의 종교권이 있습니다. 거기에 4대 성인이 있는데, 이들은 전부 다 종주(宗主)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중에 그 시대에 칭찬받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때려죽이려고 해서 도망다니고 그랬습니다. 예수도 비참하게 죽었고 공자는 `상갓집 개'라는 소문까지 났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칭찬받았어요? 문선생이 앞으로 성인 중의 성인이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이제 20년만 지나 보라구요. 그때는 내가 영계에 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오래 살면 120살까지 살겠지만 말이에요. 그때는 천하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아멘.」 (박수).
예수님 제자들이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많이 팔렸는지 알아요?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 하나만 있어도 미국하고 안 바꾸겠다고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문총재에게 직접 이런 교육을 받고 오늘의 이 기념석상에 명단이 있다고 할 때, 그 명단을 팔아먹을 때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자기 후손들에게 자랑할 때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참석자의 간판과 더불어 선생님이 간곡히 부탁한 그 말이 팻말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후손이 `그걸 얼마나 실천했습니까?' 하고 조상에게 물어 볼 때 `그저 듣고 생각만 했지, 미안하네' 그 때의 수치심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탕감복귀시대이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때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공은 여러분의 복으로 남는 때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한 것은 세계 탕감으로 흘러갔지만, 이제부터 여러분의 공적은 여러분의 일신, 여러분의 일족과 더불어 일국과 더불어 그 소유권 내에 남아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만국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은 한국의 10배 이상의 기반이 닦여져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 이번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일본보다 앞선 것은 세계평화여성연합밖에 없습니다. 여자밖에 없다구요. 일본에서는 7천 명 대회를 했지요? 다음 9월에는 5만 명 대회를 합니다. 5만 명을 중심삼고 7개 도시에서 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는 이번에 강의하던 내용을 일본에 가서 펴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가 한국이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일본도 한국을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조국의 명예를 세울 때가 왔습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인데, 해와권을 대표해 가지고 유관순 전통 사상을 일본에 심는 것입니다. 유관순이 애국하던 시대는 선생님이 복중에 있을 때입니다. 일본의 점령 하에서 선생님이 태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러려면 조건적으로 나라의 기반을 타고 나야 되겠기 때문에 3·1 운동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열 달 이후 정월달에 선생님이 난 것입니다. 섭리사로 볼 때, 조건적으로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일본을 타고 앉기 위해서 하늘은 섭리를 한 것입니다.
다말이 베레스와 세라, 싸우는 두 아들을 품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내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을 일본 정부가 소화해서 통일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조총련과 민단을 통일시키는 날에는 남북에 통일의 기원이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비해서 정치가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았습니다. 자민당에도 통일교회의 지지파가 많아요. 선생님이 20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피땀 흘리면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만나서 부탁을 한 것이 아니라 훈시를 했습니다. `내가 일본에 대해서 배울 것이 하나도 없다. 내 말을 들어.' 하고 나카소네를 닦아 세운 것입니다. `너, 나 하고 한 약속을 어겼지.' 하고…. 이런 얘기 하려면, 역사의 한을 품을 수 있는 수수께끼 같은 내용들이 두루마리와 같이 풀려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꿈같고 새빨간 거짓말 같은 말이라구요. 두 시간을 꼼짝못하고 나한테 교육받은 것입니다. 입을 열려고 할 때는 입에다 손가락질을 하는 겁니다. 들으라는 거예요.
나카소네는 일본의 역대 수상 중에서도 세계에 알려진 똑똑한 수상입니다. 가네마루는 6대 수상을 결정하는 인물입니다. 그에게도 `당신, 내 말 들어라' 했습니다. 나 그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가 그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그들이 지금 뭘 하는지 모르지요?
지금 미국 전직 상하의원들을 비롯해서 상원의원, 하원의원 될 수 있는 유명한 사람들 31명이 북한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들을 빼 와서 일을 하려니까 국방성하고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아이고, 문총재 말대로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김일성과 북한에게 이용됩니다.'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국무성은 국방성과 달라요. `아닙니다.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이 들어가서 그런 일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보다 바라는 이상입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국방성 이야기는 듣지 말고, 시 아이 에이 말도 듣지 말고, 자기 주장대로 하십시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명령해서라도 보내야 합니다.' 이러면서 두 패가 2개월 반이나 싸웠습니다.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걸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일본에 들어갔다가 왔는데, 문총재 잡아서 조사하라고 투서하지 않았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이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내가 북한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미국도 북한에 대한 통로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라도 백지입니다. 20년 전의 〈뉴욕 타임스〉기사를 그대로 지금까지 우려먹었습니다. 그건 호랑이가 나비 잡아먹는 운세입니다. 호랑이가 나비를 몇 마리나 잡아먹어야 배부르겠어요? 내 말 들으라는 것입니다. 싸우긴 왜 싸워요?
내가 하는 일이 백주에 드러나니, 국무성과 서구사회의 언론기관들이 전부 북을 치면서 `문총재, 어서 와서 그 내용을 밝혀 주소.'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부장이 가서 김일성하고 인터뷰한 것을 백주에 세계적으로 선포해 달라고 하는 간곡한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사관의 어중이떠중이들은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잘난체만 한다구요. `문 아무개가 대사관을 방문해야지, 우리가 문 아무개에게 가?' 이러고 있습니다. 내가 대사관 방문하러 갔어요? 어디 안 와 보라구요. 할 수 없게 되니까 대사라는 양반이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로 찾아왔더라구요. 일본 대사도 꼬리를 물고 찾아왔더라구요. 실적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나의 모든 실적은 내가 만들었습니다. 나라의 힘을 받지 않았어요. 미국의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다. 사기(詐欺)를 해 가지고 만들지 않았어요. 뼈를 깎고, 살을 에고, 피를 흘려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심각하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 더러움을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참석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10주년을 중심삼고 내가 문을 열었습니다. 어머니 해방시대 문을 열 때가 온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대회할 때가 온 것입니다. 비로소 공식 석상에서 대표자들에게 이야기해야 되겠다구요. 말을 해야 되기 때문에 320분 정도 이야기를 하니까 전부가 박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워싱턴을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천하에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전부 일어서서 박수하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처음에는 무슨 얘기를 하나 했지만, 내가 무슨 이야기하겠어요? 미국이 망할 이야기 할 게 뭐가 있어요. 근본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머리가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그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잘하고 다니는 거예요, 못하고 다니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서는 잘하고 다니는 거지만, 사탄 편에서는 못 하고 다니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제일 못한다고 하는 패가 한국 패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던 말과 똑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맞느냐 이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평화 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종교 혼란의 방향을 어떻게 수습해요? 천길 만길 떨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남한의 군사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국군 복장과 장비를 갖춘 간첩들을 남파시켰습니다. 문제가 벌어지고 혼란상이 벌어진 이 마당에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한은 남북통일이 될 것같이 춤추고 붕 떠 있는데 서릿발이 내린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나(我)라도 전국의 여성들을 수습해서 김일성을 굴복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가 아니고 여자들입니다. 그렇지요?「예.」해와는 하나님의 아들을 유린했고, 오빠를 유린했고, 남편을 유린했고, 아버지를 유린했습니다. 이것을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역사를 보면, 오빠에게 유린당했고, 누나의 입장에서 동생에게 유린당하고, 남편에게 유린당하고, 애비에게 유린당해 온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어느 한 시대도 남성 앞에 환영 받은 때가 없었습니다. 이런 비참한 운명에 놓인 것을 누가 해방하겠어요?
아담 때문에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아담이 주관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나쁜 얘기만 들었습니다. 이놈의 악마, 자기가 죄를 지어 놓고 나에게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것을 벗겠다고 안 했습니다. 그것보다도 저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야 돼요. 하나님은 저 산정 너머 저쪽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맞대고 싸움할 여지가 없습니다. 천신만고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게 뭔지 알아요? 미국을 밟고 넘어서야 되고, 소련을 밟고 넘어서야 되고, 김일성을 밟고 넘어서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여자를 밟고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 고개입니다. 이제는 다 넘어왔지요? 미국 고개를 넘고, 소련 고개를 넘고, 김일성을 넘고, 이제 여자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대표로 서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달리게 되면, 한국 여성 전체의 고개를 넘고 지평선 같은 환경을 만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은 동서남북으로 팔도강산 전체가 방향을 갖추어 진행하는 것입니다. 북한을 가더라도 김일성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 거라구요. 천리대도의 원칙, 헌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헌법 논리를 정당화시킬 수 있는 때가 왔어야 되는데, 그것을 누가 망쳤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망친 거라구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재림 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는 참부모의 승리 기반 앞에 딱 붙어 왔습니다.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한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입을 열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이제는 세계를 수습해서 본연의 고향인 에덴으로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 경배드리고 모든 것을 처리해 가지고 갖추어 드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로 완성한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못하고 칭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 다음에, 아담 해와가 형제로서 오빠가 동생을, 누나가 동생을 아버지 어머니 앞에 찬양할 수 있고,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형제를 못 가졌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요? 그 다음에 남편과 아내가 부부로서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던 부부를 못 가졌습니다. 그런 부부를 못 가졌기 때문에 거기서 태어난 자식들은 전부 다 사탄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악마의 창고에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된 거라구요.
이 땅 위에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늘나라의 교육과 도리를 가르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제2의 왕자 왕녀를 기르지 않고는 지상에서 처리할 수 있는 종적 지상천국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원리관적 결론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적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이 책임을 어디서 해야 하느냐? 가정에서 다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형제,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부,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완성이라는 낙인을, 천지의 대도를 가려서 승리의 팻말과 더불어 장식해야 할 놀음을 못한 하나님의 원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이것을 찾기 위해 여자들이 천신만고 희생을 감수하면서 걸어 나온 것입니다. 남자들은 역사시대에 여자를 유린한 원수들입니다. 남자들에게 달린 그것은 자기 여자를 중심삼고 세상을 망치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바람피우고 싶지 않은 남자가 있었어요?
내가 도적놈 같은 사람으로, 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소문났잖아요. 발가벗고 춤춘다는 말을 들었지요? 춤이라도 한번 추고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라도 좋겠지만 말이에요. 그래, 어머니하고 부처끼리 한번 발가벗고 춤추려고 해요. (웃음) 부처끼리 발가벗고 춤추는 게 어때요? 그랬다고 무슨 죄가 돼요? 발가벗고 춤추는 것을 보지도 못하고, 남의 여편네 가슴 한번 못 봤는데 발가벗고 춤춘다고 뭐가 어떻고…. (웃음) 그러니까 그들은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파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전부 거짓말입니다.
보라구요, 얌전한 우리 어머니가 발가벗고 춤춘다는 것을 꿈에나 생각하겠어요? 너저분한 사내들을 따라가겠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어머니는 나를 대해서 훈시할 때도 있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훌륭한 점이 많아요. 선생님 눈이 조그마해서 망원경 조리개같아서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할 때,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박사, 학사, 석사들이 수두룩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다 침을 뱉어 버렸습니다. 전통적으로 위하는 사랑을 가진 대표적 여성을 찾아 보니 어머니가 모든 면에서 맞기 때문에 택한 것입니다. 문총재의 눈이 그렇게 가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여러분들도 남편이 쓸만하지요? 「예.」 쓸만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자기들 스스로 결혼한 것보다 낫지요. 사람 볼 줄 아는 눈이라구요. 북한에서도 누가 박사라고 선전하는 것을 `이놈의 자식아, 왜 들어와? 스톱, 뒤로 돌아'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지금 그런 놀음을 하면 무서워서 전부 도망갈 거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세상만사 무엇이든 아는 듯이 하다 보니 모든 분야에서 세상의 제일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과학 기술도 내 손에 있고, 학술 분야도 내 손에 있고, 종교적 분야, 사상적 분야도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는 월사금이 얼마 될지 알아요? 12년 동안 값진 월사금을 바쳐야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 사지 말라고 내가 교육했습니다. 내가 집 사라고 교육하는 것을 들어 봤어요? 나도 집이 없습니다. 한남동 공관은 내 집이 아니예요. 세계 어디를 가도 내가 다니는 집에 내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앞으로 나라의 본궁이 될 수 있는 장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왕손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산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통일된 사람들이, 쌍쌍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니라!「아멘.」 (박수) 다 알았지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사는 세계가 천국이라구요.
영계 얘기를 좀 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절반은 미쳐 버려요. 그것만 생각하다가 탕감길은 다 싫어지는 거예요. 탕감의 구렁텅이를 밟고 넘어 가야 할 텐데 그러지 않으려고 할 거라구요. 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골짜기를 거치지 않고는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교인들 중에 잘 믿던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진짜다.'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아이고!' 하면서…. 통일교회 지구장들도 그랬지요? `문총재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가진 것 없는데 언제나 부려먹기만 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부려먹을 수가 없어요. 부려먹다가는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거지까지도 동정할 자리까지 내려갔습니다. 지부장의 부인들은 그래도 잘살았으니, 통일교회 부인들을 동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어요?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지요? 종족을 치리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전통을 남겨 줘야 되고, 가정의 전통을 종족의 전통으로 삼아서 민족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성씨를 중심한 씨족들만 하나되면 대한민국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중앙에는 선생님이 있는 것입니다.
가정 전통, 종족 전통만 딱 서게 되면, 선생님과 하나되어 세계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입장에 있느냐? 뿌리 중의 종대뿌리가 선생님에게 달렸습니다. 알겠어요? 종대뿌리가 죽지 않았어요. 다른 것은 다 썩어서 죽었지만, 선생님은 뿌리 중의 제일 중심뿌리로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종대뿌리에서 종대 줄기를 쭉 뻗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밖에 없습니다. 독야청청입니다. 혼자밖에 없다구요. (박수) 사실이 그래요. 지금까지는 무관심이었습니다. 종대뿌리에서 자라서 가정을 지나고, 종족을 지나고, 민족을 지나 가지고, 세계를 넘어 보니, 이제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에게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문총재가 높아요?' 하면 일반인들도 `문총재가 희망적입니다.' 하게 되어 있지, 미국 대통령에게 희망이 있다고 말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소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의 희망이 누구예요? 문총재입니다. 중국의 희망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일본의 희망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일본을 보라구요. 자기들 힘으로는 피폐된 모든 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미국의 청소년들이 망국지종이 되어 망할 판국에 있는 것을 수습해서 만국에 표제를 세워 놓은 사람이 나입니다. 이건 천하가 인정하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 언론기관의 중심 본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언론기관의 모든 장들, 정보기관의 모든 장들, 정치 하는 사람들, 나발부는 사람들은 전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로 말하면 통일교회 이상 깊은 뿌리를 갖고 있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하나님의 본질을 캐내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하는 뿌리 중의 뿌리예요.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인격적 신이라는 것밖에 몰라요.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고 물어 보면 절대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못 당하기 때문에 `가지 마라, 만나지 마라, 만나면 안 된다.' 하고 담을 치는 것입니다. 어두울 때는 그 담이 방파제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먼동이 터서 담을 넘고 산골짜기를 넘어 지구 저편에까지 비출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내가 워싱턴의 프레스클럽 방송국을 점령했습니다.「아멘.」(박수) 워싱턴 프레스 센터에 최신식 방송 시설을 갖추어서 세계의 방송국들이 들어와서 방송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세계의 방송국은 워싱턴에 있는 우리 본부를 움직이지 않고는 이 지구성 어디든지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없는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시찰하면서 정비하고 지시하고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는 통신사를 통해 글자를 가지고 소식을 통한 때였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가고 영상, 텔레비전을 통해 하는 것입니다. 문자시대는 지나가는 거라구요. 텔레비전이 통신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먼저 착안한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저 고약한 사람, 세상을 망치는 문 마피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엠(M)마피아라는 말이 붙었습니다. `엠마피아, 무서운 패가 세계의 영상 텔레비전 센터를 가지고 통신세계를 쥐는구나. 앞으로 문자세계가 아니고 영상세계가 되는데….' 하고 있습니다. 영상시대가 오면 직방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보면 다 아는 거예요.
여기서 편성하는 것은 15분 이내로 하는 것입니다. 대개 방송되는 것은 15분 이내입니다.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을 우리가 갖고 있는 거예요. 한국 같은 것은 40일 이내에 똥싸개까지 전부 들춰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40일 이내에 `꽝' 하고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갖춘 재료의 배경이 얼마나 크냐 하면, 미국에서 제일 큰 도서관 120개를 총합한 자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가 워싱턴 타임스에 문의하는 거라구요. 백악관이 우리에게 의뢰하고, 국무성이 우리한테 의뢰하는 것입니다. 교수님들, 그거 다 알아요?
여기, 김 아무개도 대해서 알아 보라고 하면 3초 이내에 후루룩 나오는 겁니다. 뭘 하고, 뭘 하고,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 거예요. 요즘 잡지에 나는 이상한 말도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문총재가 말 한 것도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나에 대해 좋은 것만 쓰라고 안 했습니다. 사실 대로 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문총재를 믿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믿을 수 있는 단 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20년 동안 수많은 돈을 갖다 썼지만, 문총재는 검은 돈을 일전 한푼도 안 썼습니다. 그건 국세청이 아는 거예요,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겠다고 하는 것은 믿어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김일성에게도 `너, 내 말 들으면 산다. 한번 들어 볼래?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하는데 어때?' 하니까 `그거 좋은 말입니다.' 하더라구요. `네 종은 강아지 새끼밖에 안 돼. 그 말 듣고 좋아했지만, 나는 강아지 새끼가 아니라 호랑이 왕초야. 네 꼭대기를 밟고 춤출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인 것을 몰라?' 하니까 안다는 것입니다. 잘 알더라구요. 우리 대통령이 그걸 옛날에 알았으면 내가 얼마나 축배를 들겠어요? 그러면 노 대통령이라고 하지 노 서방이라고 하겠어요? 김일성은 `너 굶어 죽게 되어 있는데, 내 말 들으면 사는데, 살려 줄 테니 할 거야?' 하니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선무공작(宣撫工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면 해요, 못 해요? 「하십니다.」 너무 과신하다가는 미쳐요. 주의하라구요.
오늘 이렇게 모인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제 통일그룹은 한 길을 가야 됩니다.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승공연합 활동은 어디 가서 머물러야 할 것인가? 남북통일에서 끝나야 됩니다. 남북통일 해 가지고는 어디에 가서 최후의 기지를 세우느냐 하면, 인도입니다.
최후의 비석을 세울 곳은 인도예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인도인지 알아요? 그래도 중국은 아시아 사람끼리 지배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인도는 영국, 서양 사람이 지배해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질적으로 달라요. 이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서구문명·동양문명·아시아문명·태평양 문명권으로 세계에 인연되어 나왔지만, 태평양 문명권은 미국과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문총재가 가서 남아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었습니다. 이제 아시아에 들어와서 동서를 결합시키고, 인도까지 수습해야 되고, 시베리아도 수습해야 합니다. 두 곳을 수습해야 됩니다.
시베리아라든가 중국은 이미 선생님 편에 서 있습니다. 인도는 내가 아직까지 손을 안 댔어요. 인도에는 자동차 공장을 세우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베트남에서는 이미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 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모르지요? 그런 일이 쉬워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도깨비같지요? 「예.」 망치는 도깨비예요, 흥치는 도깨비예요? 어디를 흥하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흥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세계를 흥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세계는 지금까지 따라지였어요. 그런 하나님의 세계를 흥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십니다.」정말이에요? 그렇지만 그 하나님이 나를 제일 미워하는 것같이 대한 것을 내가 압니다. 지금까지 내가 칭찬 한번 안 들어 봤습니다. 언제나 기합이에요. 고단해서 쓰러져 있으면 깨워 가지고 `갈 길이 멀고 산이 멀어. 쉬지 말고 가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경을 넘어, 손가락 하나라도 넘어가서 죽으면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더라도 넘어가서 쓰러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천신만고해서 넘어섰습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는 하늘 앞에 가서도 당당합니다. 예수와 같이 낙원에 가서 머무르지 않아요. 예수는 낙원에 가서 머물렀지요? 천국에 못 갔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왜 그런지 모르지요? 예수가 내 제자이고, 석가가 내 제자이고, 공자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문총재에게 항의하고 그랬지요? 항의하러 오라고 해요. 자기들이 그런지 안 그런지 봤어요? 눈들이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공자면 공자를 만나서 거짓말인지 얘기해 보라구요.
공자님도 참부모의 혈통을 못 타고 났습니다. 그렇지요? 「예.」 잘났다고 해도 사탄의 혈통을 타고 깨끗이 수양해서 더렵혀진 것은 벗겨 놨지만, 그 씨는 사탄의 씨입니다. 사탄이 뿌리가 되어 있다구요. 문총재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씨를 갖고 온 주인 양반입니다.
타락한 여성과 타락한 남성에게 문총재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 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일족의 생명을 가지고 생축의 제물로 번제를 드려도 옛날에는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런 `복 중의 복'의 길을 만났는데 싸구려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이 길을 위해서….
그 기준을 두고 볼 때, 맞지 않는 사람들은 차라리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앞으로 역사를 전부 재정비해야 할 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길이 남아 있는 한, 인연지었던 사람들을 버리지 않고 공동의 자리에 서서 같은 혜택권에서 문을 열어 놓고 축복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다같이 만났습니다. 그 대신 그들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 이상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활동한 것을 보면 알지만, 축복가정 부부 중에 환고향 하라고 할 때, 보따리 둘러메고 나는 못 가겠다고 하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벌써 프로그램을 다 짜고 얘기했어요. 금후에 여성들을 중심한 이 기반이 판도가 되고, 출입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지요. 거지같지만, 못살고 있지만, 문총재와 어머니의 이름과 더불어, 그 집이 어둠의 세계에 있지만 야광과 같이 빛난다는 것입니다. 그걸 붙들고 올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성연합 조직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주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에서 남편은 종과 같이 밤낮없이 후원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남편들이 형편없지요? 대회할 수 있는 돈은 누가 벌어대요? 여러분들이 벌어대요, 남편이 벌어대요? 「남편이 법니다.」 또 외교는 누가 해요? 여러분들이 해요? 「남편이 합니다.」 여러분들은 여왕같이 앉아서 종같이 부려먹는 것입니다. 이것도 한 때밖에 없어요. 2000년대까지니까 지금부터 만 7년입니다. 이때까지가 여성 해방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억만 년 그 자리에 서 있는 여성 그대로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성들의 해방권이 없어요. 여기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미 모든 것이 끝난 때라는 거예요. 2000년까지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만 7년 노정을 중심삼고 2천년대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여성 해방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미국에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상원·하원에서 여자 의원이 두 사람밖에 없었는데, 금년에는 27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꾸 늘어갑니다.
미국 같은 데는 여자가 차 안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차 문을 누가 열어 줘요?「남자입니다.」여자들이 여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원한 전통이 아닙니다. 7년 동안 그러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문을 열어 주는 것은 모르지만, 사랑도 안 하는 바람잡이 중심삼고 그러는 패들은 정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시대가 몇 년 동안이라구요?「7년 동안입니다.」7년만 지나게 되면 여자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디에 들어가서 뭘 하느냐? 가정에서 여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아멘.」똑똑히 알아 들으라구요. 이제부터 여왕이 나체를 다 보이고 춤추어야 되겠어요, 발끝까지 가려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발끝까지 가려야 됩니다.」통일교회는 세상과 반대입니다. 내가 돈이 있으면 여자들을 잘 입히려고 해요.
우리 크리스찬 버나드의 시계나 보석은 세계의 일등입니다. 보석세계에서는 어디 가든지 일등이에요.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오메가 같은 것은 보통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모를 것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차가 뭐예요?「벤츠입니다.」벤츠, 그 다음에는?「비 엠 더블유(BMW).」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 회사의 라인생산하는 그 모든 기계를 주로 만드는 공장이 문총재의 공장입니다. 그건 독일의 다른 공장에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점령했다고 해서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 두 회사가 짜 가지고 `3년만 주문을 안 받으면 망한다.' 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3년이 가기 전에 자기들 회사에서 라인 생산하는 기계가 한 달도 안 돼서 고장이 날 텐데.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 데 3억 불 이상을 날려 버렸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위해서입니다. 기가 차지요.
여기 과학기술처에서 중기를 만든다고 해서 독일의 기술처에 가서 빌고 빌어서 `부처님께 비나이다.' 해 가지고 그들이 소개받은 제1공장이 어디였느냐 하면 문총재의 공장이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알 때, 경제 담당자나 이사관이나 참사관이 있었다면 모가지가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오늘날 자동차 산업이 있기까지 통일산업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정부가 통일산업을 믿었으면 오늘날 경제가 이렇게 되지 않아요.
김일성이 우리 통일산업을 망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김정일과 김일성을 녹여서 데모하는 사람들을 처리하라는 지령을 내리라고 할 때가 왔습니다. 그 사람들을 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김일성에게 시키지 않고 우리 실력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세상 같으면 10만 조직의 힘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것은 안기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김일성이 나와서 폭력으로 들이대게 되면 내가 가만히 안 있겠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다 한 사나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4월 10일 대회가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디,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연합회장 왔어요? 연합회장! 「예.」 교구장 교역장,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그거 믿었어요? 할 수 없어서 했지요. 전부 그런 것입니다.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 대회에 16만 7천이 동원되었습니다. 이것은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 나온 것입니다.
문총재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서 잘 압니다. 수리적인 계산이 빠른 사람이라구요. 박 장로나 나 장로 같은 어영부영하는 패가 아니예요. 동원하게 되면 몇 백만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3박 4일 수련시킨 사람만 해도 백만이 넘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그 명단이 다 살아 있어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차 버리고 그 사람들로 새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2차 정비를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꽉차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분 나빠서 데모하겠어요? 데모 바람 났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별 수 있나? 데모하면, 데모하는 사람들에게 겁먹겠지' 하고 해 보라구요. 신문사에서 데모했다가 어떻게 되었어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망살! (웃음) 보살이 아니예요, 망살입니다. 그렇게 알지 말라구요.
내가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안 된다.' 해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선에 서 가지고 전국의 부락, 반까지 1년 이내에 전부 다 돌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내가 하면, 이 동산에서 살 수 있는 패가 생겨나지 않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러분 앞에 분깃을 주고, 활동할 수 있는 기간을 주어서 특별히 사려하는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김인주. 「예.」 이제 몇 살이에요? 「76세입니다.」 76세, 지금도 일할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을 만나서 고생살이가 훤하잖아. 「기쁩니다.」 뭐가 기뻐? (웃음)
선생님 평양에 가 있을 때, 이 아주머니의 시아버지가 기독교 장로인데, 고질적 장로였습니다. 맏며느리가 나가서 통일교회 문총재한테 미쳐서 자기 문중을 망친다 해 가지고 쇠고랑을 채우고 매로 때리는 겁니다. 그런 틈바구니에서도 통일교회에 가는 그 옷자락이라도 보려고 울고 밤을 지새고 그런 것을 여러분을 몰라요. 그걸 어떻게 막을 수 있어요? 사랑길은 못 막는 거예요. 하늘이 움직이게 되면 못 막는 것입니다. 벌써 떨어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따라 나와서 또 따라다니려고 하는 것입니다. 욕을 그렇게 먹고 매를 그렇게 맞으면 진저리가 나서 걸레 짜박지가 되어서 날아갔을 텐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따라가려고 해요.
그거 왜?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요. 선생님 말씀을 안 들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아무리 해도 편하지 않다구요. 또 기도 가운데 가르쳐 주고, 몽시 가운데 자꾸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낚아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여기에 있지만, 세계 어디든지 가서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거기서 다 가르쳐 줘요. 내일은 이런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는 것까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은 고향으로 안 돌아가려 한다구요. 거기서 죽는 것입니다.
어떤 일까지 생기느냐? 선교사가 외국에 들어가면 비자가 문제 되기 때문에 석 달에 한 번씩 나왔다가 들어가야 됩니다. 아프리카에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선교 나가 있습니다. 세계 첨단 기술을 가진 선진국의 사람들이 가서 선교를 하는데, 그 중에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참 많다구요. 기간이 만료되면 거기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큰 강이 있는데 그 강 건너는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그곳을 갔다 오면 3개월간 연장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너갔다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악어떼가 득실득실하는 거예요. 거기를 헤엄쳐서 건너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인데 시간까지 가르쳐 주면서 `너, 몇 시에 어디에 가서 몇 분 동안에 건너가지 않으면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 하면서 이 길을 개척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겠어요? 시간만 있으면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발전을 그 나라, 그 민족 앞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우리 동지가 피를 흘리고 밤잠을 못 자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또, 그것을 명령한 사람이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빚지지 않으려고 버티고 사는 것입니다. 12시가 지나게 되면 `그들이 기도할 때가 되었구나.' 하면서 잠을 안 자면서 그들의 빚을 벗어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우리 식구의 피를 뺏지 않았어요. 사기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내가 신세를 입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내가 죽더라도 그것을 다 갚을 때까지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통일교회의 갈 길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나이라구요. 그것은 지금 이 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이 한 시대에 내가 한 몸으로 평형 기준을 땅 위에서 남겨 놓고 가면, 후대 후손들이 그 목적을 중심삼고 기도하면,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살아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맺은 것이 한계선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영향을 미치고 돌게 될 때 천운을 싸고 돌게 되는 것입니다. 천운이 우리를 싸고 도는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영원히 단일적 하늘나라를 완전히 해결 짓고 승리적 판도로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뜻을 품고 노력하고 있는 스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아프리카에는 1년에 2천만이 굶어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도 그런 나라가 있지만,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습니다. 하루에 1만 명이 죽어 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먹지 못하고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그 가슴이 어떻겠어요? 그들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백인과 흑인의 차이가 없습니다. 초민족적인 입장인 것입니다. 죽음길을 가는 그들을 알아주지 않으면 백인들의 사회는 마지막 날이 닥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을 다 거두어서 여기 진공 상태에 완전히 퍼부어야 되는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누가 그 일을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라구요. 내가 태풍의 힘을 빌어 그 길을 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회도 내일 모레면 끝나는데, 그 후에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낚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젊은이를 데려다가 훈련하는 것입니다. 내가 뱃사공으로서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바람 불어도 내가 앞장서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10년 동안 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이런 훈련을 받는데 있어서 불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비싼 요리입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그 고기가 멸종하겠으니 못 잡게 하는 거예요. 하루에 한 마리씩 잡는데, 우리는 한 배에 10명이 타서 40마리를 잡아서 우리 식당에서 파는 것입니다. 그 값을 내가 지불할 테니 그 돈을 예금하라고 해서 매일 예금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아프리카를 도와 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역사는 거기에서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여성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질 때는,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부모들이 예금을 통해서 한 사람이 한 사람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 25억 여성을 통해 벌어지게 된다면, 그 2천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은 이들을 먹여 살려 사경에 머물러 있는 생지옥판에서 구원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만들려고 하는 희망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하루 굶어 봐요. 어떻게 되겠어요? 일주일씩 못 먹어 죽어 가는 아들을 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 활동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내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도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내가 지금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만들려고 하고 아카데미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적이라구요. 한국평화여성연합이 아닙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이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하고 아시아 대륙을 초월합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대회를 한다 할 때, 그 나라에서 3백 명, 중국에서 3백 명, 소련에서 3백 명, 일본에서 3백 명, 한국에서 3백 명, 이렇게 1천5백 명이 모이게 되는데, 그러면 국제대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에서 한 번 하고, 일본에서 한 번 하고, 중국에서 한 번 하고, 소련에서 한 번 하고, 한국에서 한 번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제일 마지막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중심 본부가 어디에 있어요? 「한국!」 미국이 아니고, 일본이 아니고, 소련이 아니고, 중국이 아니고, 북한도 아닙니다. 한국입니다.
제일 마지막 한국대회에는 중국에서 3백 명, 소련에서 3백 명, 미국에서 3백 명, 일본에서 3백 명, 한국 대신 북한에서 3백 명이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름은 소련 대표의 이름, 일본 대표의 이름, 미국 대표의 이름, 중국 대표의 이름을 가지고 서울에서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대회를 하는데, 북한에서 3백 명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공문을 내면 올싸, 안 올싸? 「올싸.」 (박수)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안오면 옆으로 화살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싸움을 하면 피를 흘리지만, 여자들은 암만 싸우더라도 암탉이 싸우듯 하는 것입니다. 암탉은 싸워도 죽지 않아요. (웃음) 암탉이 싸우다가 죽는 것 봤어요? 수탉끼리 싸우다 죽는 것은 얼마든지 봤지만, 암탉이 그러는 건 못 봤습니다. 또 암탉하고 수탉하고는 싸움이 안 되지요? 언제든지 암탉이 지게 마련입니다. 여자들은 약한 거예요. 집에 들어가면 남편에게 꼭 쥐여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 왕수탉이 나타났습니다. (웃음) 천하에 나를 당할 수탉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호를 해 주니까 여자들이 기세가 등등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쪼게 되어 있습니다. 쪼더라도 그 남편을 낳아 줘야 됩니다. 해와가 악마를 낳아 버리고 천사장을 낳아 버렸습니다. 자기 남편이 악마요, 천사장이요, 타락한 아담인데, 다시 낳아 주어야 합니다. 다시 낳아 주는데 3년 공을 들여야 돼요. 21개월 공을 들여 가지고, 만 10개월 만에 아기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3년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어머니 대신 섬기라고 했지요?「예.」남편을 낳아 주는 수고로서 남편이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남편이 하늘 편으로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이지요? 여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입니다.「예!」여자들이? 남편 앞에 무슨 자리에 선다구요?「어머니!」어머니 자리에 서서 다시 낳아 주어야 됩니다. 낳아 주는 데는 사랑의 상대로 낳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에게는 남편도 있지만, 아들딸도 있습니다. 여러분, 아들딸 다 있지요?「예.」그 2세는 누구 편이라구요?「하나님 편입니다.」하나님 편이요, 오시는 참부모의 편이기 때문에 2세는 하늘이 가누어 주는 것입니다. 애급에서도 1세를 다 죽였지만 2세는 살려 줬지요? 그게 왜 그랬느냐 하면 2세를 통해서 구원섭리, 장자권 복귀섭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걸 쳤다가는 근거가 무너지기 때문에 사탄 편 해와의 품에 안긴 아들딸은 하늘 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의 나라에서도 왕궁이 멸망하든가 할 때, 여자들은 전부 원수들이 잡아갑니다. 그렇지만 몇 살 이하의 아기는 죽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 살이 넘지 않은 아기는 갖다 길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이치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는 아들딸을 하늘 편으로 인수하고, 또 자기 남편을 남편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축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받기 위해서는 본래 3년간 수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어머니같이 모시기 위해서는 자기 아내같이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누나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철부지한 아기로서 부모 앞에 선 젖먹이가 되어야 됩니다. 남녀 관계에 대한 모든 의식은 모르고 천진난만한, 부모의 사랑만 그리는 종적인 면을 추구하는 아기와 같은 자리에 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을 낳아 주어야 됩니다. 탕감복귀가 있기에….
여자들이 그런 한스러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이 많이 유린했지만, 선생님은 진리의 참된 탕감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약정한 법이 있어 가지고, 그 법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악마도 하나님 앞에는 거짓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고개를 넘어서 남편을 축복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직계 후손의 자리로 접붙이는 이치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 무슨 시대가 왔어요?「해방시대입니다.」해방시대인 동시에 전권시대입니다. 오늘부터 여자들이 전부 결심해서 `문총재의 말을 실행할지어다.' 할 때는 모든 남자들이 곤란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어차피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저나라에 들어가지 못해요. 수속이 막힌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넘다 보니 40년이 지나 70고개를 넘었는데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2차대전과 해방 이후에…. 보라구요, 해방 이후에 영국·미국·불란서 3개 국 연합국이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 사람이 쫓겨났습니다. 해와가 아들딸을 품고, 가인이 아벨을 품고 사탄 마귀를 선두로 하고 쫓겨났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른쪽에 차자가 서고 왼쪽에 장자가 섰습니다. 이들을 누가 낳았어요? 「해와가 낳았습니다.」 해와가 혼자 낳을 수 있어요? 「아담과 함께 낳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낳았으니 결혼해서 사랑했다는 얘기입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하체입니다.」 선악과를 손으로 땄고, 먹기는 입으로 먹었으니 그것이 제일 부끄러운 곳일 텐데, 왜 부끄러운 손과 입은 안 가리고 난데없이 하체를 가렸겠어요? 몸에 점이 있다면 그것을 빼서 없애려고 하지요? 어디에 가더라도 그것을 가리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예.」 그게 본성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무슨 부끄러운 일을 했어요?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으면 이렇게 입을 가리지요.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먹지 말라는 것을 훔쳐 먹다가 들키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입에 넣든지, 손에 있으면 이러지요. (웃음) 그게 본성인데 하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부끄러운 게 뭐 있어요? 그게 일생 동안 밥을 달라고 해요, 뭘 해요? 가만히 엎드려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입과 같이 나불나불해요, 코와 같이 벌떡벌떡해요? 눈과 같이 깜박깜박해요, 귀와 같이 매일 소식통이 달려들어요? 자도 그만이고, 깨도 그만이고, 낮에도 그만이고, 10년 20년 철들 때까지 그냥 있는데, 그게 무슨 원수가 졌다고 가리느냐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쫓겨나서 둘이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살았습니다.」 살았다는 게 뭐예요? 결혼식 했다는 거잖아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아담 해와가 결혼생활 했지요? 「예.」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욕을 들이 퍼부으면서 얘기 좀 하면 좋겠는데…. 여성부장 가운데 기성교회 패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무조건 나를 반대했지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가 봐야 지옥밖에 없습니다. 내가 옳은 말 하지, 그른 말 하겠어요? 그렇지요? 「예.」 덮어 놓고 믿지 말고 좀 더 분석하고 연구하라구요.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따먹지 않으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크면 하나님이 결혼식 해 주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서 새끼 치며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성숙하게 되면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이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입니다.」 `반대입니다' 하면 되지, 그렇게 해서 알 게 뭐예요? `반대입니다' 하면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에게 절대 진리가 뭐예요? 백과사전 다 따루는(외우는) 게 아닙니다. 간단해요. 남자에게 절대 권리가 뭐냐? 돈 벌어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 거예요? 여자를 백 퍼센트 알고, 백 퍼센트 소화하고 백 퍼센트 사랑할 줄 아는 게 남자에게 최고의 진리입니다.
보라구요, 여자가 오색가지 보석을 손가락 마디마다 전부 끼어서 치장했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바람피우고 들어올 때, 그 보석이 아내에게 붙어 있어요, 왱가당댕가당 날아가요?「날아갑니다.」왜? 어째서? 보석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근본 문제가 있다구요. 그것을 뽑으면 나라도 뽑히고 세계도 뽑혀요. 그게 틀어지면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망하고, 이게 틀어지면 가정도 망하는 것입니다. 일대가 전부 다 망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잘못 자리잡았다가는 일족이 망하고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쓰게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알지요? 사랑의 기관이 여자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 곳이 지성소입니다. 모세가 만든 법궤를 안치한 곳을 지성소라고 하지요? 그게 틀어지면 천하가 녹아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성소로 지었는데, 그걸 건드렸습니다. 그것이 사람 같았으면 모르지만 천사장이 건드린 것입니다. 그를 영원한 종으로 지었는데, 그것을 쓸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냥 두고, 인간도 영원을 두고 지었기 때문에 쓸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수리해서 쓰기 위한 놀음이 지금까지 구원섭리에 있어서의 종교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그거 다 알지요? 알지만 잊어버려요. 전부 다시 깨우쳐야 됩니다.
한 살 두 살 때는 `밥이 맛있지.' 하고 물어 보면 다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세 살 때 물어 봐도 답은 마찬가지입니다.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커 가면서 맛도 점점 달라지는 것입니다. 맛있는데 어떻게 맛있어요? 밥 중에도 콩밥, 호박밥, 초밥, 깨밥, 조밥, 무슨 밥 다 있다구요. 밥이 3백 몇가지 있다는 것을 내가 처음 들었다구요. 그렇게 많은 밥 가운데, `맛있는데, 어떤 게 더 맛있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이제 알았는데, 그것을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알았어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하면 다 듣기 싫어하지요? 여기 교수님들은 "문총재가 국민학교 학생들 대하듯 언제나 `알았어요? 알았어요?' 하고 물어 보더라." 이러고 있더라구요.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자기 닮게 하려는 것처럼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보고 기도하잖아요. `커라. 커라. 잘 커라. 아버지보다 훌륭하게 커라. 어머니보다 훌륭하게 커라.' 그러잖아?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지만 그것을 어머니 혼자서 낳을 수 없습니다. 누구 씨를 받아요? 「아버지입니다.」 남편이 아들딸의 아버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자는 그릇입니다. 여자는 그릇밖에 없습니다.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궁둥이 큰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아기 때문입니다.」 여자들 때문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 매달 달거리 하는 복잡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에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아기와 남편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은 왜 필요하냐 하면 씨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자, 남편도 애기처럼 사랑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애기 이상 남편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편네 젖을 애기보다 더 맛있게 빨아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나, 이 간나들아. (웃음) 애기가 보면 궁둥이가 민둥산 같은 것이 좋거든. 그러니 애기 이상 여편네 궁둥이를 만져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에게 행복 중의 행복입니다.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수) 통일교인들은 이런 말도 다 알아듣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다고 선생님이 산부인과 의사도 아닙니다. 천지이치를 알다보니 그렇게 알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애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여자는 쓰레기통에 들어갈지어다. 「아멘.」 아기를 안 낳겠다는 여자는 앞길이 자꾸 막혀 버려요. 점점 큰 태산이 막아 버려요. 영계에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아기를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애(兄弟之愛)를 알고, 아담 고마운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것을 오빠가 나에게 안겨 주었다고 하고 남편이 되어서 자기를 사랑해 준다고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나를 안아 주고, 내가 안을 수 있는 아들딸을 갖다 주었다고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고마워요?
오늘날, 이혼할 때 아기를 서로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지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그것을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그거 원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삿된 모든 환경을 정비해 주고 여자 중심삼고 `몽땅 내 사랑아!' 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왼쪽이 오른쪽이 됐고, 오른쪽이 왼쪽 됐습니다. 이것을 찾아 여기까지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늘 편은 여기를 찾아가야 하고, 사탄 편은 자기 편을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는 데는 하늘이 장자의 자리를 찾아가야 되고, 사탄은 차자의 자리를 찾아 가야 합니다. 이 둘은 싸워서는 안 됩니다. 원수가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이 원수가 아닙니다. 유물·유심(唯物 唯心)이 원수가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유물·유신의 세계가 갈라졌습니다. 싸움을 시작한 개인에서부터 확대되어 세계 종착점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길을 찾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왼쪽이 오른쪽을 찾아가야 되고, 오른쪽이 왼쪽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는 영점시대가 있습니다. 그때는 혼란시대로서 모든 것이 영점이에요. 정치도 끝장이 나고, 종교도 끝장이 나고, 학술도 끝장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권위도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다 끝장이 난다구요. 가정에는 할아버지의 권위, 어머니 아버지의 권위, 남편의 권위, 아내의 권위가 다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화 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과 딱 같은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는 어떤 관이 없었습니다. 미성년시대에는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관이 없었습니다.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부자의 관계도 모르고, 형제의 관계도 모르고, 부부 관계도 모르고, 부모의 관계도 모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라 관계도 다 잃어버리고, 조부모 관계, 부모의 관계, 자녀의 관계, 형제의 관계, 부부의 관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좌우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민주와 공산, 좌익·우익이 싸우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시대를 거쳐 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기 위해서, 하늘 편은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왼쪽에서 짓밟히더라도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해야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뜻인데, 무엇에 이겼느냐 하면 사탄의 핍박에서 이겼다는 말입니다. 사탄의 궤도에서 벗어났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 가정, 사탄 국가권 내에서 해방을 받았다 이겁니다. 싸워서 이겼다는 말이라구요. 이기려면 모든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핍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핍박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자기한테 제일 가까운 데서 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고 사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자기 형제입니다.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말이 그래서 한 말이라구요. 부모가 자식을 죽을 자리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경찰에 고발하고 다 그랬지요? 남편이 아내를 고발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사기꾼인데,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거짓말을 해서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전부가 원수 만드는 것입니다. 원수로 여겨서 고발하는 쪽은 자기집의 형제, 고모, 남편입니다. 그러면서도 나왔지요? 「예.」
이런 패들을 지금 와서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찾아가서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가 찬 거예요.
만일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이 되었더라면 여기는 사탄권이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여기서부터는 싸우지 않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싸울 수 없어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싸울 수 없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참부모의 자리에 와서 가정적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종족적 참감람나무를 만들었다면, 종족권 이하에는 반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족적으로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김씨면 김씨 문중에서 족장이 가입하면 종족 전체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를 거쳐서 국가적으로 접붙이는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세계적 판도를 닦아 승리하게 되면 국가 접붙일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전세계의 대통령 출신 정상급들을 전부 묶어서 국가를 접붙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학계라든가 언론계라든가 정치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계에도 그래요. 이제는 국가를 접붙일 단계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환영하게 되어 있고, 소련이 나를 환영하게 되어 있고, 중국이 나를 환영하게 되어 있고, 일본이 나를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김일성이 나를 환영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 앞에는 원수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악마가 창세 이후 지금까지 반대하고 원수 삼던 그분에게 악마 자신도 해방을 받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마 자신도 옛날의 천사장 자리를 회복해 주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타락한 천사장을 해원성사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옥 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지옥이 생겨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두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쳐서 들어가는 그 세계가 천국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천국으로 들어갔으면 만민 가정의 모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본연적 모델의 가정 형태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은 황족권 사랑을 연결한 모든 가정은 하나의 중심 줄기 앞에 동서 남북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권 통합의 원칙에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세계가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 국가를 중심삼은 세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 문제에까지 좌우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장자권을 하늘 편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자리에서, 본연의 창조이상 세계에서 생명을 번식했다면 맏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장녀도 하나님의 딸이요, 차녀도 하나님의 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자라는 건 생명이 없었습니다. 죄를 심은 뿌리가 해와였기 때문에, 이 뿌리를 제거하고 생명의 씨를 다시 연결시켜서 새 뿌리로 갈라놓기 전에는 이 뿌리가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며 나온 것입니다. 인류의 한의 구덩이를 누가 해방할 것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고 선조가 그렇게 살았으니 그렇게 살 줄 알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구원 섭리는 여성 해방시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오늘 이 시간, 여기에 참석한 여성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 사람들, 특히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지 않은 가정의 남편과 아내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조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부터 가지가 되는데, 통일교회 가지보다도 옆가지에 붙어 더 크게 되면 이렇게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오늘 이 모임을 가졌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받아들일지어다. 「아멘!」 (박수)
오시는 아담은 타락과 관계 없습니다. 오시는 참부모님, 오시는 메시아는 타락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이분이 나올 때까지는 역사시대를 통해 복중에서 청산해 나오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가 4월 10일에 연설한 내용을 다 알지요? 그것을 모르면 읽어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를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하나님의 서글픈 심정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 더럽혀진 것을 깨끗이 하기 전에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아담 완성자입니다. 실수한 것도 아담이었기 때문에 그 책임을 탕감해야 할 사람도 아담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로 오시는 분이 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해방의 자리에 서서 만민을 구도하지 않고는 구원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라는 참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로서 종적인 사랑을 가진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생명을 낳아 줄 수 있는 참부모이고, 종적인 혈통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참부모입니다. 누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된 사랑과, 종적인 참된 생명과, 종적인 참된 혈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종적인 아버지의 열매로 맺혀진 것이 종적인 자리에 선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불교에서는 참선하면서도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지만, 간단한 것입니다.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적인 창조주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내적인 나(我)'가 마음입니다.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이것을 전부 상속했을 거라구요. 이런 것을 다 얘기해 주려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를 맺지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은 플러스 마이너스지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플러스로 태어난 것이 아담이고, 마이너스로 태어난 것이 해와입니다. 여기는 언제든지 통일할 수 있습니다. 영계를 보면 거기는 언제나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원인적 기원은 사고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여기가 아닙니다. 여기 아기 때예요. 알겠어요? 여기는 마이너스이고 여기는 플러스입니다. 이게 조그마하지만 이게 하나님을 닮아 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은 4대 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들딸로서 완성한 자리까지 사랑을 못 해봤습니다.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을 여러분의 일대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첫번째 한이 뭐라구요? 아들딸로 완성한 자리에 서게끔 해서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두번째 한이 뭐냐? 하나님의 품에 품긴 형제로서 사랑을 못 받아 봤습니다. 왜? 완성한 아들딸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완성한 형제의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성한 형제지우애를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그런 전통이 이 세상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완성한 아들, 완성한 형제도 사랑해 보지 못했지만, 완성한 남편도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 대상 되는 완성한 여자도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알겠지요? 완성한 딸, 완성한 누나, 완성한 아내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들이 부부가 되어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랑을 못 해본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을 때,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모두 탈락입니다.
아들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형제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부부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부모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런 모델적인 사랑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대로 세워서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 앞에 그 사대 사랑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남성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분이 메시아라는 분이요, 구세주라는 분입니다. 누구의 구세주냐? 만민보다 해와의 구세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비로소 창세 이후에 여자로서 완성한 자리에서 남성을 대할 수 있는, 봄을 맞이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문제가 된 게 그것입니다. 80대 노인에서부터 10대까지의 모든 여자들이, 70년 간의 모든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남편을 전부 뒤에 돌려놓고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로 아는 것입니다.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연애 결혼 한 사람이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원리만 들으면 대번에 알아요. 벌써 보이는 것입니다. 비몽사몽간에 영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가방들고 출근하는 것을 보면 쌍두사(雙頭蛇)가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것을 보면 그것이 문을 열고 들어와요. 그러니 얼마나 놀라 자빠지겠어요. 한자리에 들게 되면, 그 쌍두사가 머리를 대어 가지고 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 버립니다. 그걸 누구에게 얘기해요?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알고 코치할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대통령도 아니고, 자기 부모도 아니고, 자기 오빠도 아니고, 남편도 아니예요. 오로지 아는 분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면 대번에 따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조건이 없다구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었기 때문에 4시 사이렌만 울리면 일어나서 정성 들이면, 나중에는 눈이 곧아져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보이는 것입니다. 뭘 하는지 다 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영신(靈神)입니다. 영신은, 뭐라 할까, 영적 생명체, 영적 신입니다. 절반은 신(神)이 되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화신 백화점에 간다 하면, 그것을 다 보여 줍니다. 그래서 그 시간만 되면 화신 백화점에 가서 쭉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화신에 와도 안 보이면 3층 어디에 가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3층 어디에 가면 선생님이 훌륭하게 보여요? 촌사람같이 해 가지고 있는데 찾아와서는 `선생님, 저 왔습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렇게 복잡한데 왜 찾아다녀, 이 간나야!' 하면 삥 돌아서서 `세상에, 남세스럽게 그럴 수 있나.' 하면서 체면도 모르고 우는 것입니다. 내가 별 꼴을 다 봤습니다. 여자들의 흉한 별의별 꼴을 다 봤습니다. 그게 본심이니 할 수 없습니다. 본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남자 중에 최고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이 자기의 오빠 같아요. 형제의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오빠 같은 것입니다. 오빠를 보면 달려가서 안기고 싶고, 딱 그러고 싶어한다구요. 사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그런 심정이 싹이 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단계가 지나면 선생님과 결혼할 것을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꽃밭에서 꽃목도리를 만들고 꽃반지도 해 주듯이 약혼 준비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부방에 들어가는 것도 전부 안내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형제간에는 발가벗고 있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그런 환경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걸 그대로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탕감교육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자리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 남편을 통해서 잃어버린 4대 심정을 탕감하려니 그런 것입니다. 역사적 대표자로 이 땅에 와서 여자들 앞에 심정의 기반을 탕감복귀시킬 수 있는 봄바람을 일으킨 사나이가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런 여자들은 나와 떨어져서는 못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쌍것들! (웃음) 여자들이 두 남편을 넘어 다니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는 악마 남편을 거쳤다가 본성의 아담을 타락시켜 두 남편을 거쳤습니다. 그걸 탕감복귀하려니 자기 남편을 뒤에 두고 새로운 하늘 남편을 향해 걸어가면서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 길을 아니 갈 수 없습니다. 그 길을 안 가면 여자로서 천국 백성으로 입적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대표의 승리적 패권을 쥐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은 가정에서도 사랑받아야 되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 땅 끝, 하늘 끝, 어디에 가더라도 사랑 일색으로 화합할 수 있는 길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천상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전부 사랑의 왕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로 모시는 거예요. 여성들은 전부 다 이상적인 오빠로 모시는 것입니다. 상대로 추모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다리를 높여 한없는 본향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사랑까지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완성한 부부가 되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기를 때는 형제의 사랑을 미완성시킨 하나님의 한을 완성시킬 수 있는 형제가 되도록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을 재림시대에 이루어진 세계 대표한 기준을 탕감복귀하여, 자기 가정에서 세계를 대표한 것과 같은 입장에서의 부부로 세워 결혼시켜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자기 대신 아들딸을 낳은 것같이 되어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만 천상 세계에 순리의 천국 백성으로 가입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교본의 내용입니다. 천국 들어 가는 교본의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지상에서 해야 돼요. 엄청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세계 최고의 욕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지요? 여왕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또 남자는 왕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건 종자가 그래요. 그게 왜 그런 종자예요? 본래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통일의 나라입니다. 하나는 보이는 나라로, 하나는 보이지 않는 나라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듯이 통일의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본래부터 그 나라의 왕자 왕녀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똥개같이 되었습니다. 곰새끼 한 마리만큼의 값도 안 돼요. 미국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런 것이 30퍼센트가 되어 가고 있다구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아요. 그것을 어머니하고 셋이 나와서 방송을 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있는데, 딸이 되어 아버지하고 살 수 있어요?' 하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데 자기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날 수 없으니 어떻게 합니까?' 하는 거예요. 거기서 아버지를 붙들고 어머니를 차 버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지옥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정에 비참한 것이, 오빠가 동생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애비가 딸을 유린했습니다. 한 여자로 태어나서 오빠한테 당하고, 아버지한테 당하고, 할아버지한테 당하고, 3대, 4대로 삼촌, 팔촌에까지 당하고 있더라구요.
이 사망의 길에서 누가 해방을 해 줘요? 그 길을 해방하겠다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이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보금자리요, 지옥의 왕권을 뒤바꾸자고 하니,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천리의 대도를 알기 때문에 안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의 해방적 사랑의 아들로서 사랑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해방적 형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 기준을 지키기 위한 것이요, 부모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하나님의 내적 심정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한 해방자로 군림했는데,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그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내 나이가 70이 넘었지만, 고단이 뭐예요? 봄을 맞이해서 씨를 뿌려야 됩니다. 이 길을 가기 위해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잠이 뭐예요? 갈 길이 바빠요.
이런 것을 생각하시고, 돌아가게 되면 지금 21개 곳을 했지만…. 어머니는 모르지요. 세상에,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경험하지도 못한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일선에서 싸워 개인적 투쟁에서 세계를 엮어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전부 깔아뭉개고 승리적 전권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지만…. 어디 가든지 내가 다 깔아뭉개고 나왔잖아요.
그렇지만 어머니는 선생님이 그렇게 다 할 줄 알았지, 그것을 인계받아서 가라고 할 줄은 생각 못 했거든요. 여기까지는 다 닦아 왔지만 계속은 안 돼요. 본래 하나님의 천국에 들어갈 때, 해와가 아담 뒤를 따라 들어가야 되겠어요, 같이 들어가야 되겠어요?「같이 들어가야 됩니다.」 같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와 나라와 종족을 다 굴복시켜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내가 사탄세계의 재림주 김일성을 조건적으로 굴복시키고 왔습니다. 이젠 내가 원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나에게 하는 얘기가 `문총재가 오겠다면 문총재의 고향에 내가 사는 집 보다 더 좋은 집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정말이냐?' 하니까 `그렇고 말고요'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김일성에게 이용당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거예요.
그는 사탄편 재림주입니다. 그도 아버지라고 하지요? 참 이상해요. 그러니 누구를 놓고 아버지라고 해요? 둘 다 아버지라고 하니까 남은 것은 여자인 해와인데, 이 해와를 누가 차지하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세상으로 말하면 해와권으로 해와 국가, 해와 세계라구요. 해와권 대표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권 자리가 한국이라면, 한국에 재림주가 오게 되는데 한국 여성이 세계의 대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해와 국가를 대표한 여왕이 현현해야 돼요. 그래서 여성세계에 태양같이 솟구쳐 오르는 분이 어머니인 것입니다. 달로 치면 만 7개월인 4월 10일에 비로소 어머니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7개월 이내에 이 일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비로소 7년노정에 있어서 여성을 중심삼고 해방의 역사의 실마리를 풀어 놓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바쁘다구요. 누가 기수가 될 거예요? 한국 여성이에요, 일본 여성이에요, 미국 여성이에요, 중국 여성이에요, 소련 여성이에요? 누구예요? 「한국 여성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라는 말이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어머니? 「참어머니입니다.」 참어머니가 뭐예요? 참아버지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참아버지의 하늘나라의 씨를 전수해 주는 분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버지의 씨로 태어난 것입니다. 전부 사탄 근성을 중심한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하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인데,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돼요? 입맞춤으로 하나돼요?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것이 어디예요? 이렇게 물어볼 줄은 몰랐지? (웃음) 다른 그게 어딘지 알지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이 출발하는 본궁입니다. 사랑의 첫 번 출발을 볼 수 있는 천지 대도의 생명의 샘터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곳이 사랑의 뭐라구요? 「본궁입니다.」 왕궁이 되기 전의 본궁입니다. 본궁이라면 샘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근본 되는 집이 본궁(本宮)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여자 남자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한 가마에서 끓는 곳이 그곳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 남자의 모든 것을 갖다 섞어 놓는 것입니다. 거기서 핏줄을 종합해 가지고 핏줄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곳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혈통, 핏줄의 왕궁입니다. 3시대, 과거·현재·미래를 연결시키는 궁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행차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혈통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원래는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걸 거짓말이라고 365일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해서 사탄과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사탄 사랑으로 잔치의 판국을 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악마의 사랑을 엮는 왕궁이 되어 있습니다. 악마의 생명을 솟구치게 하는 본궁이 되어 있어요. 사망의 핏줄을 잇는 본궁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제일 흉하고 추악한 곳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란한 무리는 용서를 하지 않아요. 성경에, 악마는 음란의 신이라고 하지요? 서구의 여러 나라가 그러다가 다 망했습니다. 애급을 떠나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장자를 다 쳐버렸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논리적 논법을 통하지 않고는 해방이라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해방받지 못 하는 사람은 완성을 못 해요. 완성하려면 알아야 됩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깨끗이 알아야 된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지요? 「예.」
자기 자리를 지켜야 됩니다. 여자나 남자나 천년 만년 살 때까지 남편 외에는, 아내 외에는 그것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의 궁전입니다. 요즘 보면, 남자나 여자나 전부 사기꾼이 되어서 사기 사랑을 찾아다니는데,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청산하지 않으면 세상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게 되어 있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극적인 모든 것은 프리 섹스와, 음란과 통하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지 말고 술도 먹지 말라구요. 음란한 사랑도 만족지 못하고 환각제, 아편을 먹어요?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것으로 죽어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지옥 밑창의 거름더미로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게 부모님의 사명인 동시에 부모님의 아들딸의 인연을 가진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피살을 보태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손이나 발이라도 보태 주어야 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교육하려면 여자를 교육해야 합니다.
아담 해와는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탄세계의 장자권 차자권을 낳았어요. 여기서 차자권을 통해 장자를 살려 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살려 주어야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살려 주어야 합니다. 그것을 전부 선생님이 혼자 지고 싸움해 온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온 거라구요. 세계를 다 거쳐 가지고, 반대하던 사망의 담을 헐고 이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
되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 세계의 우익 편에서 승리하더라도 좌익세계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왜 좌익 우익이 나누어졌는지 모릅니다. 좌익·우익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림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를 중심삼고 그것이 생긴 거라구요. 그것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통일하려는 것입니다. 좌우·전후·상하를 통일하려는 것입니다. 상하는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이고, 전후는 형제나라이고, 좌우는 부부나라입니다. 이것을 통일해서 통일세계를 보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상대부부를 못 찾았습니다. 결혼식을 못 했다구요. 예수님이 결혼식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예수님의 일족이 남아 있었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이 필요 없습니다. 12지파가 싸움하지 않아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다면 오늘날 신교 구교가 싸움하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직계 자녀가 있는데, 사돈 되는 곽정환, 박보희, 이런 사람들이 움직이지 못합니다. 직계를 통해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전통을 세웠고, 이제 어머니 전통을 세워서 아들딸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에 어머니가 21개소를 했으니 40개소를 더 해야 하는 것입니다. 6수 플러스 1 해서 7수에 해당하는 곳에서 강연을 한 것입니다. 6수 완성을 못 해서 한이 남아 있기 때문에 6천 년 역사를 탕감짓고, 7천 년 안식 기간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완전하지 않아요. 노아도 심판 후에 착륙한 날이 6월 초하루입니다. 7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합해서 어머니도 거쳐가는 곳은 21개소로 끝났으니, 전부 40수를 넘어서 61개소를 거쳐야 한다고 준비를 시키고 있습니다. 6월 10일부터 하는 것입니다. 4월 10일부터 6월 10일이면 60일입니다.
그런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8월 15일부터 하지….' 그러고 있어요. 6월 10일이 넘으면 안 됩니다. 이제 어머니하고 미국에 갔다가 벼락같이 돌아올 것입니다. 와 가지고 나발을 부는 것입니다. 우리 효진이는 시키지 않아서 못 하지요. 매일같이 주일날 이스트 가든에서 내 대신 설교하고 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나설 것입니다.
장녀 차녀는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하는 것입니다. 장녀 차녀는 싸움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녀도 하늘 편이요, 차녀도 하늘 편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예진이 누나와 인진이가 3대 모양으로 종적인 기대를 중심삼고 동서로 갖다 맞출 수 있고, 남북으로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어디든 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은 동 동생은 서, 형이 남이면 동생은 북, 전후 다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세우고 아들딸의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는 다 이루워 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장녀 차녀가 합해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이서 한번에 두 곳씩 이틀만 하면, 8곳을 하는 것입니다.
이 박사! 그 집의 아들딸 전부 모이면 한번 찾아갈 거예요. 아들딸 전부 준비해 놓을래요? 이 박사가 못 하는 것을 나라도 해 줘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교수세계가 벼락을 맞을지 모르겠다구요. 박사님들, 섭섭해 하지 말고 해원 성사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의 운명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야 돼요. 완성한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아들딸이 요 꼴이 된 것을 보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형제로서 완성한 형제를 사랑 못 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주어야 됩니다.
인간이 부부의 사랑의 전통을 못 세웠습니다. 부모의 전통을 못 남긴 세상에, 이것을 다 실천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두 분이 이 땅에 나타났다는 것은 민족의 자랑이요, 역사의 광명입니다.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화라는 것을 알고, 오늘 엄숙히 이 내적인 인연을 상속 받아서 여러분의 가정에 전수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해야 됩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에게는 여기 도시에서 저 바다 건너 고독한 집 아주머니와 그 아주머니의 품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딸에게까지 이것을 전수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할 때,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자기 족속이 어디 있는지 통고해 주어야 합니다. 어디 있는지 알면서 통고하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갈 길이 막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뜻을 아는 여성들은, 아들을 품고 한을 품어 살던 여자들의 해방시대가 왔으니, 출옥을 할 한 때가 왔으니, 무슨 일이 있어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적 전통을 세우기 위한 가정연합의 출발을 보는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길이 멀든 가깝든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루겠다는 사랑의 심정에 불타 가지고 어머니가 잃어버린 딸을 찾듯이 동생이 잃어버린 길, 언니가 잃어버린 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오빠를 잃어버린 길, 누나를 잃어버린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내를 잃어버린 길을, 어머니가 잃어버린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대신 전수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해 가지고 그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의 통일적 산실을 일구어 그 나라의 표시 깃발, 해방의 깃발을 꽂아 주고 그들을 데리고 나오게 되면, 앞으로 돌아가더라도 그 땅은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애급땅이 애급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라고 지시를 한 것입니다.
봄이 지나가면 여름이 오는데, 봄이 다 지나기 전에 깃발을 다 뽑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때만이 아닙니다. 사시장철을 중심삼고 받아 놓았던 씨앗을 어디든지 갖다 뿌려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를 넘어 만국 여성 해방을 위한 동지들을 모아 이것을 부식(扶植)시켜야 할 책임이 어머니 대신 한국 여성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유대를 맺을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일본 가정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가정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일본 가정입니다.」 왜? 세계를 대표한 여성 국가가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해와 국가는 하늘나라의 해와 국가니만큼 대한민국의 여성은 장녀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차녀의 입장으로서, 장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장녀의 전통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태어나는 독립 기간에 열사의 이름을 남긴 여자는 유관순밖에 없습니다. 한국 여성의 대표자가 유관순이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은 유관순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는 어머니를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일본 전국에서 민단과 조총련이 합해야 돼요. 해와 되는 다말의 뱃속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싸웠지요? 그것을 어머니 되는 일본 여성이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면서 한국의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남북을 갈라놨지요?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을 중심하고 복귀 노정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언니 동생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아가면 일방통행입니다. 하나되어 일본을 거느리고 아시아를 거느려 세계를 넘어가야 할 역사적인 소명의 입장에 서서 이런 말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런 소명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놀라운 시대에 동참하는 영광을 영위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 알겠지요? 「예.」 이런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신념이 없거든 어머니를 붙잡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를 붙잡아야 합니다. 어머니를 붙들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와 접붙어서 절반이 되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종대뿌리·종대줄기·종대순이 살아 있습니다. 여자 절반이 되면 반현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환경은 주체 대상권이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 하나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남자는 우현(右弦)이지요? 여자는 좌현(左弦)입니다.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고, 이 길이가 이 길이하고 같습니다. 여기서 초점이 어디냐 하면 여기입니다. 초점은 두 개가 될 수 없습니다. 우현을 두고 볼 때도 초점은 여기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참생명의 기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생명의 기원을 따라서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생명 가운데는 참사랑이 있고 참혈통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게 되면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이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씨앗으로 어디에 심어도 나게 마련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초점을 맞추는 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두 점이 아닙니다.
우현·좌현, 상현·하현, 전현·후현의 모든 초점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자리는 이상적 자리입니다. 이것이 이쪽하고 이쪽을 어디든지 갖다 붙여도 맞습니다. 우현 것을 좌현에, 좌현 것을 우현에, 어디에 갖다 붙혀도 딱 맞습니다.
여기에는 손실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통일되어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안방에 들어가더라도 `오케이'이고, 할머니 방에 들어가더라도 `오케이'입니다. 그리고 남편의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이고, 여편네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이고, 형님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이고, 누님 방에 들어가도 `오케이'입니다. 천국에서는 한 자리에서 둘이 자더라도 `오케이'입니다. 시집 장가 가기 전에는 원래 오빠나 누나하고 같이 자도 이상이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니 그게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핵을 중심한 하나의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은 이상입니다. 이것을 수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중앙수이기 때문에 완성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8수는 재 출발수입니다. 8수는 표면을 말합니다. 팔자(八字) 좋게 늘어졌다 하지요? 기어와 같이 두 개가 맞물려 돌아가면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 땅이 가는 길이 달라요. 세계를 사랑하여 하늘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땅에 살 때는 가정을 사랑하지요? 가정 사랑은 세계를 위해서 사랑하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다 최고의 자리에 서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맞는 말이에요.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나랏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대표하는 중심이라고 생각할 때는 어디든지 `오케이'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사랑의 다리를 놓아서 무사통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면 무사통과입니다. 왜 참사랑이면 무사통과 하고 반하지 않느냐? 왜 그것이 무사통과냐 하는 문제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위하고 투입하라고 말했습니다. 왜 위하고 자기를 투입하라고 하느냐? 그런 이유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보라구요, 회사에서 자기의 모든 것 전체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회사 사장은 그 사람에게 재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위해 위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게 되면, 자식은 언제나 부모 앞에 가까이 가서 뱃속에 파고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나 죽겠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이치를 알겠어요?
위하고 희생하라는 것은 뭐냐? 그것은 큰 것을 점령할 수 있는 최직단거리입니다. 나랏님이나 대통령 앞에 자기 일족과 일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했다 할 때, 나랏님은 그 사람을 누구보다 더 끌고 가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통일할 수 있는 비법입니다.
문선생이 그런 것을 알았습니다. 땅에서야 이루겠으면 이루고 말겠으면 말고, 내 안중에 없습니다. 내가 땅만을 위한 사나이가 아니다 이거예요. 땅을 녹여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부활시키는 사람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구요. 땀을 흘리고도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도 쓰러지지 않았으면, 희생까지도 개의치 않는 각오를 가지고 가니 양심을 가진 사람은 나를 그 앞에 끌어당기고 싶은 것입니다. 끌어당기고 싶어도 중심을 옮길 수 없으니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붙어서 따라다니게 마련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나님은 천지의 지식의 대왕마마이기 때문에 이런 이치를 다 알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때가 되면 천하를 그냥 그대로 품고 영원히 영속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사상적 출현을 출발시킨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의 역사가 그래요.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 재판을 받는 법정 테이블에서 워싱턴 타임스의 첫번째 건설 자금을 지불했습니다. 댄버리에 들어가서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를 만들었어요. 지금 북한에 간 사람들이 에이 에프 시 이름으로 가 있습니다. 힘이 막강한 단체입니다. 여당 야당이 당하지 못할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디서 만들었어요? 댄버리에서 만든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이 일을 해 주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원(願)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그 대가는 너무나 커요. 아들이라고 낳은 것을 쳐버릴 수 없기 때문에 거느려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그 대가에 대등한 가치를 남기고 들어가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재부흥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가 나 때문에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백 개 도시에서의 대부흥회를 끝내고, 이제 3천 곳을 향해 출범하라고 명령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교든 구교든 망살이 뻗쳐 가지고 쓸 데가 있어요? 자기들이 수습하지 못하는 것을 유 에스 에이(USA:United to Serve America)가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불이 붙어 요원의 불길같이 타올라 가지고 `문총재, 고국으로 돌아가지 마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문총재, 고향에 돌아오지 마소.' 하지요? 한국 정부에서는 문총재가 들어오면 문제가 벌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면 문제가 벌어지기는 벌어지지만, 그것이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하는 공이 큰 것입니다. 혼란한 정치시대에 남북이 교류 시대를 맞으려고 하는데 그것이 틀어져서 첩자를 풀어 놓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 땅굴이 어디까지 와 있다구요? 「김포까지….」 청와대 아래에까지 와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이제 여성들을 동원하게 되면 첩자들을 다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전국에 4만 1천 명이 있다는 보고를 다 들었을 것입니다. 여자들의 한마디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첩자들은 타락한 여자 마음에 있으면서, 술 사먹이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랑 문제도 걸고 다 박혀 있습니다. 알싸, 모를 싸? 정신차려야 돼요. 요사스런 여자들…. 그걸 전부 드러내야 됩니다.
이런 야단을 하는데, 통일그룹과 관계되어 있는, 교수 이하 아카데미 책임자들,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연합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연합해야 합니다!」 남북통일은 문총재 놔두고는 안 됩니다. 안 된다구요. 그건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어디 문총재를 놔두고 한국이 자리잡나 보라는 것입니다. 빨리 자리잡아야 됩니다.
남자를 대해서 통반격파하라고 한 것이 몇 년 되었어요?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실패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도적놈들이 다 됐습니다. 알고 보니 통일산업 이하 전부 도적질해 갔습니다. 서류를 완전히 보관해요. 앞으로는 전부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문 아무개를 그렇게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거든 지금이라도 여편네 앞장 세워서 회개해요,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지방에서부터 통곡하며 올라오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나에게 신세 진 사람이 있으면 남북통일시대에 갚으라구요. 나에게 갚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여편네 앞에 갚으라구요. 그것을 갚는 길이 남북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부탁하는 것은, 남자들은 여기에 불평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제 부모님이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혈통 전환입니다. 핏줄을 돌려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축복이라는 것은 핏줄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입니다. 악마의 부모로부터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걸 끊어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하늘세계 감람나무 앞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권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의 소유권을 가져 가니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안 빼앗기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위에 세계적 돌감람나무 밭의 시대로 열린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통일시대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해와가 타락하고 나서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 아담을 따라 지옥으로 갔습니다. 눈물과 슬픔과 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본연적 하늘의 이상 본궁을 떠나 악권의 지옥으로 향해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시대에 남성 해방을 중심삼고 이 땅의 기반을 찾아오려니 무엇이 벌어지느냐?
2차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영국은 섬나라로서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아벨 국가입니다. 불란서는 가인 국가입니다. 왜? 불란서는 역사적 원수입니다. 그래서 가인 국가 불란서와 아벨 국가 미국이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심 국가가 어느 나라냐 하면 아벨 국가인 미국입니다.
어머니가 타락했으니 아벨이 중심이 되어 어머니를 수습하고 형님도 수습해서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오시는 주님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이 무슨 나라냐? 이것과 똑같아요. 일본은 섬나라로서 사탄편 해와 국가입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조상신으로 섬깁니다. 또한 야오요로주(八百万;아주 많음)의 신이라고 하는 잡된 신을 섬깁니다. 또한 그쪽은 미신으로서 하나님과는 정반대예요. 일본 같은 데는 절개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가서 돈만 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맨 처음 갔을 때,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릅니다. 총각때 가서 유린당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혼자 자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들어오더라구요. 내가 남자잖아요. 거기에 걸려 넘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걸 중심삼고 독일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독일은 장자 국가로서 사탄편 대표자입니다. 독일이 가만히 보니까, 영국 영토가 싱가포르고 불란서 영토가 월남입니다. 그런데 이 싱가포르와 월남을 일본이 순식간에 해먹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 일본 하나면 영국과 불란서는 문제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이 일본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본의 사탄편 양성(養成)입니다. 제일 지독한 것입니다. 독일이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살해했지요? 기독교 몰살주의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 이태리는 천사장격입니다. 이 3개국이 추축국입니다.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워서 연합국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뭐라구요? 통일천하시대입니다. 모든 세계는 기독교문화권으로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된 데서부터 평화세계로 가는 유엔(UN) 기구가 나온 것입니다.
유엔 기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약소 민족의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거 왜?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엔 기구가 나오면서 왜 그랬어요? 부모님이 오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 백성들은 자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잘사는 형님 국가의 입장에 있는 나라들이 못사는 동생 국가를 대등한 자리에 세우지 않으면 천벌을 받아요. 1960년대 이후에 역사가 어떻게 되었어요? 전승국이 패전국을 도와서 독립시키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알지요? 「예.」
그래 가지고 비로소 천하에 통일권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권이 되어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아시아를 중심삼은 판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의 역사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심은 것이 결실할 수 있는 세계적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어머니로서 참사랑의 결실인 아버지를 소개해 주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재림주를 맞아 전부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반도를 구해 줄 나라가 없습니다. 한국은 사탄 국가에 제일 가까운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대에는 일본이라든가 소련에게 있어서 한국이 문제였습니다.
왜 한국이 문제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 주변에는 3대 천사장이 있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한국이 아담 국가이고, 일본이 해와 국가입니다. 선생님과 해와 국가 주변에는 세 천사장 국가가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서 자랐는데, 해와를 천사장이 겁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전히 첩의 자식이라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니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기생과 같이 벌거벗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로 들어와야 하느냐? 자기 본남편, 아담 품에 품겨야 됩니다. 이 해와를 아담과 세 천사장이 서로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누가 장가드느냐 하는 싸움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도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타락했으니 그와 같은 세계적 판도를 전수해 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인데, 선생님이 누구예요? 천사장이에요, 아담이에요? 「아담입니다.」 아담이니 일본을 잡아 쥐어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30년 역사를 거쳐 오면서 일본 정부의 안팎을 배회하면서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카소네가 약속을 안 지킨 것을 이번에 가서 기합을 준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의 직원이 있으면 보고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말 하던데…?' 하고 나카소네에게 가서 물어 보라구요. 나에게는 약속한 비밀문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사에게는 없어도, 내 비밀 서랍에는 앞으로 일본의 수상 될 수 있는 사람과 약속한 비밀 문서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서로가 일본 잡아먹으려고 해요. 미국도 일본을 삼켜 버리고 싶어하지요? 소련도 일본이 필요하지요? 중국도 일본을 먹고 싶어하지요? 김일성도 일본과 사바사바하고 싶어해요. 거짓 애비가 악마를 대표한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되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혜가 있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해 버렸습니다. 한국 남자 여자와 일본 남자 여자, 2세를 완전히 엮어 버렸다구요.
눈을 떠 보니까 문총재가 아들딸을 다 품어 버렸다 이거예요. 소련도 그저 눈을 껌벅껌벅하다가, 중공도 눈을 껌벅껌벅하다가, 미국도 눈을 껌벅껌벅하다가 `아이고!'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2세를 전부 다 삼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통일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는 동생이고, 한국 여자는 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의 해방시대를 맞기 전에 한국 아담 나라 여자인 언니를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동생 좋은 것과 언니 좋은 것을 서로 교체해서 아버님의 해원성사, 어머님의 해원성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주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이었던 아들의 한을 풀고, 형제의 한을 풀고, 남편의 한을 풀고, 아버지의 한을 풀어 가지고 자손 만대의 그 한의 올무에 걸려든 것을 해방하는 시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이론적 결과에 불가피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길을 가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는 일본을 하나 만들고, 중국을 하나 만들 수 있게 됐고, 소련, 그 다음에 미국에도 기반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딱 갖추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를 하여 몇천 명 모으게 될 때, 중국에서 한 3백 명, 북한에서 한 3백 명 오게 하는 것입니다. 오라고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내가 초청하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암만 반대해도 오게 돼 있다구요. 소련에서도 오게 되어 있고 중국에서도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강택민의 아내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번에 갔다 오게 될 때 비서를 통해 `내가 차후에 이런 일을 할 텐데.' 하고 예고하고 왔다구요.
옐친도 2월 9일, 생일 전에 오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안 가고 있습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또 미국도 그래요. 이번에 돌아가서 부시 행정부에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 땅에 평화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대통령 했던 사람들이 한 나라에 보통 세 사람 이상 되는데, 세계적으로 수백 명이 있습니다. 160개 국가에서 대통령이나 수상 했던 사람들을 세 사람씩 데리고 오면 몇 사람이에요? 480명이지요. 그것을 할 수 있게 해놨기 때문에 중국, 소련, 일본, 미국 등에서 수상과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160개 국의 현 대통령을 데리고 와라!' 하면 데리고 오겠어요, 못 데리고 오겠어요? 「데리고 옵니다.」 그렇게 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싸움하지 않고 평화세계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은 문총재 머리 가지고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이렇게 되면 `야, 김일성, 이런 판도가 되어, 평화세계를 선언할 텐데, 사인할래, 안 할래?' 하면 어떻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모아 가지고 뭘 하겠어요?
여기가 화근입니다. 3차대전이 발발될 수 있는 위기 지역이 한반도 하고 중동의 이스라엘과 시리아입니다. 시리아에는 모슬렘에서 로마교황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삼권을 다 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서 최고 책임자들을 8개 국에 40명씩 교육했습니다. 그들이 축복받은 것 알지요? 그들이 돌아갈 때 `우리 부부가 형장에 가서 목이 떨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와서 축복받고 갔습니다. 생명을 건 축복입니다. 그 사람들은 축복의 가치를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여기 교수님들, 이번에 축복받겠어요? 저기 척 보니까 잘난 남자 양반이 버티고 앉았구만. 이번에 축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받아야 된다고 하지만 거짓말 아니예요? 그 아래 전부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만국에 있어서 통일천하시대에 와서 세계에 우리나라의 대통령감, 우리 나라의 촌장감을 전부 다 보낼 수 없다고 말할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데 어때요? 「알겠습니다.」
곽정환 협회장환!「예.」봤어?「예.」저 양반, 축복받겠다고 했다구. 「예, 압니다.」(웃음) 저 사람, 나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박수) 그 이하의 사람은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안다구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노라리가 아니라구요. 오뉴월이 가까운 이때에 피땀 흘리면서 왜 이 얘기를 하겠어요? 콧날에서 땀방울이 헤아릴 수 없게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그거 몇 번 떨어진 줄 모르지요? 땀을 흘려서 이 콧날로 해서 떨어지는 땀방울을 하루에 몇 번 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노라리가 아닙니다. 세계는 다 됐습니다.
여성연합 책임자인 최원복은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간나입니다. 가 버렸습니다. 쫓겨나서 가 버렸으니 `간나지' 별 수 있어요? 그걸 복귀해야 돼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쫓겨난 사람입니다. 쫓겨나다 못해 감옥에 들어간 사람입니다. 수많은 감옥을 거쳐 왔습니다. 한을 품은 사실이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낙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천지의 보호 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종적인 축의 사랑은 수직밖에 없기 때문에 수직에 서는 것입니다. 쳐 봐라 이거예요. 쳤다가는 치는 녀석이 옥살박살납니다.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통일교회는 도약을 해 왔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은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힘을 발동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기압이 되면 될수록 저기압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고기압이 오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오는 길을 어떤 것이 막더라도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진공 상태가 되면 감옥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9월 초하룻날 전통일교회 축복가정들 앞에 환고향을 명령했습니다. 축복가정 패들은 선생님이 사랑하는 패들입니다. 불쌍한 패인 줄 내가 알아요. 거지 패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걸 도와 주지 못하나마 전부 보따리 싸게 해서 피난민으로 내쫓은 것입니다. 환고향하라 이거예요.
환고향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해방할 수 없고, 누나를 해방할 수 없고, 누이동생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환고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어머니, 누나, 자기 형제, 이 3대를 중심삼게 되면 태평 왕궁의 터전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라는 승리의 왕권 기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 준비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축복을 주려고 하는데 아들딸 때문에 못 가요? 병이 나서 못 가요? 그런 말이 나에게 안 통합니다. 그런 말이 통할 수 있으면, 문총재가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어요.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가 눈물 흘릴 때 `나 김아무개 아들은 아무개 아들의 그런 아들이 아니야!' 그랬다구요. 천릿길을 찾아온 어머니를 면전에 놓고 북한 땅의 철창(鐵窓) 안에서 서릿발 같은 호령을 할 때, 부끄러움으로 `내가 네 에미다.' 하며 그저 입을 부들부들 떨면서 눈물을 손으로 씻고 돌아서는 어머니를 내가 잊지 못해요. 그런 어머니의 묘소 앞에 가서 나는 눈물을 못 흘렸습니다. 민족 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승리의 터전 위에서 어머니를 모셔야 할 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눈물 흘릴 수 없습니다. 누님과 동생이 붙들고 통곡하는 그 자리에서 목적을 미완성한 사나이가 부모 앞에 눈물 흘릴 수 없습니다. 공산당 앞에서 부끄러움의 눈물을 흘리겠어요?
내가 우리 흥진이 죽은 다음에 사흘 동안 눈물 한 방울도 안 흘렸습니다. 애비의 도리를 해야 합니다. 천리 원정(千里遠征) 미지의 세계를 갈 수 있는 아들의 판도를 닦아 놓지 않으면, 후대에 저나라에 갈 사람들이 영계에서 살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의 십자가를 대해서 죽음의 자리를 넘어야 돼요. 한숨 한숨 들이쉬고 내쉬는, 사나이의 비통하고도 역사적인 곡절이 흘러 나오지만 눈물을 참고 그걸 넘어 가야 합니다. 흥진이를 원전에 안치한 이후에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에미 애비의 책임으로 눈물을 흘려 주겠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안 스승은 남자로서는 그런 형님, 오빠로서는 그런 오빠, 남편으로서는 그런 남편, 아버지로서는 그런 아버지의 권위를 가진, 이 세상에 어떤 남자보다 수고한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을 주고, 땅을 주고 바꿀 수 없는 보배 중의 보배의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 지금도 70이 넘어 가지고 피땀을 흘리며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뼛골이 으스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결의와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며,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 천지에 가인 아벨 판도를 중심삼고 자유로이 설 수 있게끔 해방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그런 숙명적인 사명을 완수해야 할 책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만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 우리 관계 기관의 모든 남성들은 여성들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게 방 하나를 내요. 그 곳에 이름있는 사람이 찾아가서 세계와 연결시켜 주고 싶은 것입니다. 거기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 사람을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앞으로 8월에는 세계적인 인사들이 찾아옵니다. 한국에 있어서 저명인사,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국민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자기의 귀한 안방을 세계를 위하고 남북통일 기원 제단으로 삼기 위해 마련해야 할 엄숙한 사명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아는 한,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오늘 이 모임을 가진 것입니다. 그것을 마음 깊이 명심하시고 이 조건에 걸리지 말고, 타고 넘어 도약할 수 있는 축복의 나라가 되어 남북 통일로부터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의 운세를 거머쥐는 복의 기원지가 되기를 비는 의미에서 말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만일 여기에 주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문총재 이름으로 내가 저주할 것입니다. 7천만 민족 앞에, 30억 아시안 앞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사나이입니다. 놀음놀이로 생각하고 참석하지 말라구요. 결사적입니다. 자, 여기에 동의하고 찬양하는 남자들, 양손을 들고, 찬양하지 않는다면 뒤로 돌아 앉아요. 뒤로 돌아 앉은 남자 없어요? 이게 정말이에요? 「예.」
가면 안방을 내놓아야 됩니다. 나는 그 놀음 했습니다. 안방과 고향을 다 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안방을 버리고, 형님 누나도 다 버렸습니다. 아들딸, 다 버리고 이 길을 위해서 고독단신(孤獨單身) 나온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이것을 민족을 대신해서 내 일가에서 다 풀기 위한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로 가야 할 숙명적인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이 길을 나선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각자가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상대적 가치로 가게 된다면 내가 저나라에 가서 책임질 것입니다. 내가 말한 대로 책임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도를 가라구요. 옆길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머지 않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원리로 볼 때, 다 가까웠지요? 여자와 아들딸만 수습하면 이 나라는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죽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김일성을 넘을 수 있는 가정적 부활과 가정적 결속을 하면, 그 가정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아들딸을 여편네와 더불어 여러분이 주선을 해 가지고 수험비를 해서 빨리 보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혈통 복귀, 다음이 뭔지 알아요? 소유권 복귀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와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주의보다 더 해요. 자기네들이 95퍼센트를 다 빼앗아 가지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늘땅의 창조물은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돌리는 데는, 가인이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돌이켜 주어야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 안 될 수 없습니다. 국경이 문제가 아니고 문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혈통 전환의 길은 어느 누구라도 가야 되는 길입니다.
그 다음에는 심정의 천국, 가정의 천국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평화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이 설정되면 만국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깃발을 꽂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동네에서 깃발을 꽂는 것입니다. 그것이 열두 집 이상만 되면 그 마을에 큰 깃발을 꽂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나가던 외부의 손님이 그 깃발을 보고 찾아가게 되면, 점심을 차려 먹여야 되는 거예요. 또 자기가 거기에 찾아가거든 모든 소식을 전해 주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세계가 교류해야 합니다. 자기 집에 세계의 손님들이 얼마만큼 많이 드나드느냐가 자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을 모셔야 되고, 깃발을 꽂아 가지고 세계와 평준적, 통일적인 인연을 맺어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들이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으로 종족적이고 초민족적 기반과 관계를 얼마만큼 많이 확대시켰느냐 하는 것에 따라 저나라에서 자기 활동무대가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이렇게 되는 것을 알고, 확실히 다짐해 가지고 신세 지지 않고 자발적인 입장에서, 스스로 책임진 입장에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패권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여 만민을 해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서게 되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가는 길은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을 향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민족 해방과 더불어, 남북 해방과 더불어, 아시아 해방과 더불어, 지상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 지옥 해방까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해원성사 되어 아버지와 아들딸, 아버지와 가정, 아버지와 일족, 아버지와 일국가, 아버지와 천주세계가 다 잔치하여 춤출 수 있는, 승리를 노래하는 자랑스러운 그날까지 우리는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못 가면 저세상에서 억천만대가 걸려서라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완전히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하나님과 일체가 될 때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크게 되면 아버지의 친구가 되고 어머니의 친구가 되지요? 그렇게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권한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고, 천지의 대주재의 패권을 대행할 수 있는 승리적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끄러운 자세를 갖추지 않고, 당당한 부부로서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실천과 더불어 사랑하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모든 다리 노릇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향해서 갈 길이 먼 것을 알고 달려야 된다구요.
나도 지금 70이 넘었지만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에게 지지 않고, 선생님처럼 달려가는 젊은 청년 남녀들이 중심삼고 오늘 새로운 시작의 테이프를 끊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환영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지지할지어다. 「아멘!」 (박수)
해와는 세상에서 핍박하는 사람들을 품어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접붙여야 됩니다. 여기에서 완전히 여성들이 품어야 된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독일 사람이면 독일인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 독일 사람이로구만. 애기 몇이야?「셋입니다.」한국 애기 같아, 독일 애기 같아? 「한국 애기 같습니다.」 한국 말 하지? 독일 말은? 「독일 말도 합니다.」어떤 것을 잘하나? 「똑같이 합니다.」 한국 말을 더 잘해야지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다구요. 오색가지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일본에 있는 처녀들은 한국 남자 얻겠다고 야단입니다. 한국 사람이 어디가 잘났어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여자를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한국 남자를 아버님같이 생각한다구요.
자, 그래서 이게 하나되어야만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초점이 맞아야 돼요. 남자와 여자의 초점은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에 반대되는 거짓 사랑의 입장에 있는 것을 점령해서 3년 내지 5년 동안 습관화시켜야 됩니다. 그게 어머니 강연 말씀에 있지요? 그거 그대로입니다. 그게 천지의 비밀입니다. 어머니를 통해 역사를 바로 세워야 돼요. 어머니 강연 내용을 다 따루어야(따루내다;암기하다, 외우다의 평안북도 방언) 됩니다. 4월 10일 대회 때 연설문과 이번 연설문을 선생님이 다 썼습니다. 선생님이 친히 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다 따루어야 됩니다.
다른 데서 한 것은 내가 골자를 잡아 주어서 다른 사람이 썼지만, 이번에는 선생님이 원고를 직접 써준 것입니다. 이것을 여자들은 전부 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언제까지 외우기로 약속할까요? 몇 개월 약속할까요? 길수록 좋아요, 짧을수록 좋아요? 탕감수로 보게 되면, 7수니까 7개월 이내에 전부 외우라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7개월보다도 40일 이내에 외워요.
이제 축복받은 가정은 이 말씀을 이제 어머니 대신 매일 밤 일반 당(黨)에 가서 얘기해야 됩니다. 이것을 세 부분으로 잘라서 할 수도 있고 두 부분으로 잘라서 할 수도 있다구요. 이것을 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치 하는 사람과 삿된 모든 사람들 중에는 바람잡이가 많습니다. 술먹고 자기 주장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악마의 왕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려고 작전을 하는 악마의 계교로 말미암아 손댈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머니가 나를 믿으니, 내가 어머니에게 지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남편을 믿고, 여러분의 남편이 어머니를 믿으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들딸을….
우리 아들딸은 선생님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압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거든요. 어머니가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입장, 아버지의 입장, 남편의 입장, 아들의 입장, 오빠의 입장에서와 같이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그런 아들딸을 품고 하나님의 보금자리 가정에서 행복하다고 기도하고 승리적 세계를 이루어 만국이 나를 찬양할 때까지 승리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갖추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러 세워 가지고 `아무개야 아무개야, 너는 내 사랑 받기에 합당하다.'고 하면서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 자리에 세워 놓고 축복하면서 최후의 키스를 해줄 수 있는 자리에 누가 나가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환영할 수 있는 그날이 부모님의 소원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여기 미국 사람들, 그거 다 알아요? 이제 끝내자구요. 몇 시간 얘기 했어요?「네 시간입니다.」많이 했구만.
이것을 말만 할 것이 아닙니다. 실행 요강을 지시할 것입니다. 기록해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지금까지는 일한내선일체(日韓內鮮一體)라고 했어요. 옛날에는 무슨 일체라고 했다구요? 「내선일체입니다.」
요전에, 여러분보다 먼저 일본 식구들이 여기서 집합했습니다. 전부 수습해 가지고 한국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은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나야 하는데, 직계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내려오던 것이 돌아가야 됩니다. 영계(靈界)의 핏줄을 통해서 나타나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서자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처음 듣지요?
이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남자세계에 있어서 바람피우는 것을 용서했습니다. 알겠어요? 남자가 바람피우는 것에 대해 하나님이 벼락을 내리지 못하는 것은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두 남성을 대해야 할 여자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태어나는 것이 아담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복귀된 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두번째 대하는 데 있어서 찾을 일이 있기 때문에 남자가 바람피우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첩을 얻고 많은 여자들을 거느렸고, 왕궁 같은 데서도 그랬지만, 그 조건 때문에 허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으로 지배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직계의 혈통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첩이라든가…. 중년시대에 있어서 최고의 중년이 품었다는 것입니다. 청춘시대가 아니고 중년시대를 넘어 가지고 사랑이 꽃피는 절기를 맞아 태어나기 때문에, 청년시대에 꽃피운 것은 타락의 역사지만, 중년시대에 꽃필 수 있는 시대를 복귀시대에 만났기 때문에 오늘날 끝날시대에 남자들은 다 바람기가 꽉차 있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남자 이상을 대하려고 그 자체가 요동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본향길을 찾아가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이거 처음 하는 말입니다.
예수 직계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의 계통을 통해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하게 되면, 기독교가 죽겠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알지만 안 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깨끗이 얘기하라면, 구교 교황과 신교 대표들을 모아 놓고 가르쳐 주고 설교 작정해 가지고 욕먹을 필요 없잖아요? 예수 장가가야 한다는 말만 해도 야단하는데 예수 태어나는 얘기를 하면 죽이겠다고 안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여자들도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자기 남편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남자 가운데 남편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따라갑니다.」 나 따라오지 말라구. 남편 따라가, 이 쌍것들아! (웃음) 욕을 해도 가다가 말고 돌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청파동에 있을 때, 여자들에게 오지 말라고 해도 도망갔다가 밤이 되면 담을 넘어와요. 이래 가지고 담 넘어온다고 동네에 소문이 나고 그랬다구요. 여자가 집에서 쫓겨나가지고 팬티만 입고 궁둥이 내놓고 새벽에 담을 넘어오니, 요사스러운 소문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머리 깎이고, 매맞고, 터져 가지고 나에게 와서 울고불고하는 것입니다. `이 쌍거야, 여기 오지마.' 하면 `어디로 가란 말씀입니까? 아버지가 여기 계신데….' 하는 것입니다. 그걸 쫓아내겠어, 어떻게 하겠어요? 사실이 그런 것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나밖에 모르거든. 선생님은 여자들 곡절 때문에 피해를 많이 입은 불쌍한 남자입니다. 정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이 때에 선생님의 소원 성취와 더불어 여러분 가정 해방의 승리의 판도를 상속해 주려 하다 보니 그 일만은 틀림없이 실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 앞에 할 말이 없게 됩니다. 나 이제 이 이상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못 하면 다른 나라에서 할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다 준비해 두었다구요. 다른 나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붙들고 고생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그리고 또 알아야 할 것은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사랑과 정 전환입니다. 참부모가 왜 필요하고, 재림주가 왜 필요하냐?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해 주는 분입니다. 아시겠어요? 악마가 소유주가 되어 하나님을 추방시켰다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하나님을 종새끼처럼 몰아낸 것을, 비로소 오늘 하나님의 자리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만물을 하나님 앞에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있는데,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켰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켰고, 성약시대는 자기 자신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소유했지요? 그러나 혈통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소유권을 자기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부모님에게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 전체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혈통과 문화적 배경을 사랑으로 극복해 가지고 초종교적·초민족적·초국가적 차원에서 한 가정을 중심삼고 오시는 부모님을 품고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본연적 아담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실행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많이 지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 오색 인종의 통일교회 사람들을 오게 해서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교육도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동서남북으로 거칠 수 있기 위해서는 한 중심에서 4대 방향으로 거쳐 나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4개국을 넘어가야 됩니다. 아들의 자리, 오빠의 자리,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의 심정권을 넘어가는 훈련을 가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일본 아들딸, 독일 아들딸, 미국 아들딸이 한 집에서 살더라도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아들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이러한 가족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게 되면 국가적, 세계적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모든 지상 판도를 성사해야 할 엄청난 시대가 온다는 걸 알고, 그걸 아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백방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은 교육 기반을 확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걸 각별히 지시하는 것입니다. 이사장, 알겠어? 「예.」 그거 빨리 하도록 해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한국에 찾아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자, 이제는 `한일일체시대'가 왔습니다. 예전에는 `내선일체', `일한일체'였지만, 이제는 한일일체입니다. 거꾸로 된 거라구요. 일본 식구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 교시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교시해 놓고 여러분들에게 통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저들은 여러분을 따라가면 됩니다.
거기서 통일교회 축복받은 한국 가정이 중심이 되고 일본 축복가정들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전국에 있는 면이 3천3백 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이 면 단위, 리(里) 단위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합하면 2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형님 동생이 드나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동생이 형님을 굴복시켜야 비로소 하나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언니, 일본 동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서부터 일본과 한국 여성의 부모가 거기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지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인 방향을 통해서 더 큰 것과 하나 될 수 있게끔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거 다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일본 식구들은 대개 다 안다구요. 한국 식구들을 중심삼고 언니 동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또, 그것이 통일그룹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좋아하는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전부 결속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통일교회의 상대권에 서 있는 가정 주부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플러스가 되어서 상대적 세계에 대응될 때 큰 데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학교에 교수들이 많은데, 그 학교의 교수와 교수 부인들을 앞장세워 직원 부인들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윤박사! 「예.」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이거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문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다 중간에서 보류시켰습니다. 이제는 관계되어 있는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연합적인 주체 형태를 거쳐, 거기에 상대권이 벌어진 그것을 중심삼고 대응적 환경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더 큰 사회에 이것을 펴서 플러스적 입장에 서서 마이너스를 통일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서,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 세계에 대해서 더 큰 플러스라든가 더 큰 마이너스와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마이너스를 만듭니다. 또, 여기에 대응된 세계의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세계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적 발전 공식에도 맞는 것입니다.
여성을 가르칠 수 있는 전통의 나라는 어디냐 하면, 바로 한국입니다. 여자가 나라를 붙안고 씨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자가 나라를 지켜야 할 것은 당(黨)도 아니고, 여자입니다. 당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모든 것을 갖추어 대비할 수 있는 방책을 준비하여 다양한 기반을 연결시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1992년 5월 31일, 1992년 5월 8일 썼지요? 한국 식구 집합, 일본 식구 집합, 지시사항. 쓰라구요. 갖다 붙여 놓고 매일같이 보면서 읽고 실천해야 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나될 때가 왔습니다.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닌 게 아닙니다. 이것은 한국 백성에게 있어서 일대 복음입니다. 이게 뭐예요? 「한일 일체화시대!」
그러면 한일 일체화시대에 주도적인 사상과 전통을 어디서부터 출발시키느냐?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는 것은 누구로부터라구요? 언니 동생으로부터입니다. 어머니는 없습니다. 한국 사람이 언니입니다. 동생이 누구라구요? 「일본입니다.」 일본이에요. 여기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기능이 다릅니다.
`아담권'이라는 것은 아담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입니다. 즉, 개인적인 아담권, 가정적인 아담권, 종족적인 아담권, 민족적인 아담권, 국가적인 아담권, 세계적인 아담권, 천주적인 아담권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권은 그것을 말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홀로 그 길을 다 닦아 왔습니다. 알겠어요? 승리한 이것을 누구에게 전수해야 한다구요? 어머니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이게 뭐라구요? 「해와권 복귀 완성입니다.」 해와가 승리하지 못하면 아담이 승리해도 완성을 못 합니다. 비로소 아담이 해와권을 복귀해서 어머니를 대등한 자리에 세워 선포시켜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권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완성해요?「어머님입니다.」 어머니의 이번 강의 제목이 뭐라구요?「`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입니다.」누가 중심이에요? 「어머님입니다.」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신부를 못 맞으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저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해와권을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야 되겠지요? 그러니 4월 그때만 해 가지고도 전국을 커버해야 합니다. 태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태풍이 끝날 때까지 통·반·가정 단위까지 가서 채워 가지고 더 필요한 평형 기준이 필요치 않다 하게 될 때 그치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 점점 차면 그치는 것입니다. 수평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완성권 국가가 되어 부모님이 산골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안식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동네의 사람들이 문총재 왔다고 쫓아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밤이면 불을 피우고 잔치를 하면서 안녕히 주무시라고 보호할 수 있는, 환영하는 마을들을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게 쉽지 않아요. 여자들은 자기 친척, 사돈의 팔촌 마을,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를 찾아가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의 종족적 발자취가 눈물 흘리면서 살기 위해 뻗어나갔던 것을, 우리가 그들을 찾아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 복귀하는 행로가 벌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이거 무슨 뜻인지 알지요?「예.」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이 하나돼야 됩니다.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에는 원수였는지 모르지만, 이제 여러분은 일본 여자들과 형님 동생과 같이 되어서 한 이불에 오줌도 같이 싸고, 싸움도 같이 하면서 갈라질 수 없는 역사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여성, 일본 여성 관계의 일체화입니다. 사탄은 일체화가 아니라 분리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번 이렇게 하면 핏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앞으로 한국 교수들은 일본 교수들과 사돈으로 묶어 주려고 그래요. 일본 사돈 집이 우리 집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그렇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렇게 된 가정의 아담 해와 앞에 천사장권이 생겼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원수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일체화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콘도를 만들게 되면, 한국 사람이 살 집, 일본 사람이 살 집, 미국 사람이 살 집, 독일 사람이 살 집, 영국 사람이 살 집, 불란서 사람이 살 집, 이태리 사람이 살 집까지 지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최소한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등 7개국은 되어야 돼요. 여기에 중국과 소련, 북한까지 합하면 10개국이 됩니다. 10개국은 꼭 아니라도 7개국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부모님권 내에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외국 가정입니다. 일본만이 아니라, 구라파 전체가 된다구요. 외국 가정 기지화라는 말은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기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상생활 할 수 있는 천국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기지 일체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외곽적인 면에서 한일 일체가 전세계 국가 일체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1, 2, 3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뭐냐 하면, 부모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권이 생겨서 부모님 가정이 거기에 정착해 가지고 완성이 이루어집니다. 이 기반이 없으면 선생님 가정이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잘 알겠어, 곽정환? 「예.」 12제자의 판도가 하나된 기반 위에 예수님이 가정을 가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야기입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아담권과 해와권을 완성하고 가정권까지 완성하려면, 이러한 기반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부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어머님과 가정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의 부모님이 완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통일가의 모든 가정부들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상대적 가정과 전국적 가정, 소생 장성의 전국적 판도를 중심삼고 대륙권 승리 판도를 확장시켜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플러스라면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그렇지요? 이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게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딸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플러스고 딸은 마이너스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면, 이것은 큰 마이너스를 이건 큰 플러스가 되어서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어머니도 연설회 한다구요. 어머님이 전부 축사를 할 거라구요. 대회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준비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여자가 편하게 살았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생활 문제, 가정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뒤집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가정적 메시아를 내보냈습니다. 다 주어 버리니 완전히 저기압이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무한한 6천 년 역사의 수행길에 복을 쌓아 놓았던 태풍권이 비로소 역사 이래에 오늘날 한국 축복가정을 통해서 찾아올 수 있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몰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태풍이 불어옵니다. `뭐가 태풍이에요? 선생님, 거짓말도 잘한다. 태풍이라니? 진짜 죽게 됐는데….' 이랬지만, 해보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지요? 안 될 것 같은데 다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예.」
중요 도시를 다 했기 때문에 시골은 그냥 되는 것입니다. 중간 가지와 큰 줄기가 흔들리는데 조그마한 가지와 잎이 안 흔들려요? 안 흔들려요, 흔들려요? 「흔들립니다.」 그것은 딴 데서 흔들 필요 없습니다. 자기가 흔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이 축복가정을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지금 가지로 엮어 놓았지만 형편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잎이 붙어서 더 크게 되면 이것이 중심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길에 접붙이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그래도 그거 나는 몰라요. 그런 사람은 삿된 잡동사니가 다 붙어 있습니다.
이번 여성연합운동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 부인,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여기에 접붙어서 행동하며 자기가 위하고 희생하겠다는 표제를 나타내게 되면, 거국적으로 모든 여성들이 달라붙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책임을 수행해야 할 것이 이 자리에 있는, 축복받지 않은, 후보 자리에 선 승공연합과 우리 기관의 장들의 아내인 것을 알지어다. 확실하지요? 「예.」 이제 와서 내가 도적질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 돌려 준다구요. 여러분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이것이 큰 플러스가 되고, 이게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한다면, 모두 선생님과 여성들이 가는 데를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주권자들이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주권자들이 죽을 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들을 믿지 말아요. 관심 갖지 말라구요.
이런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종족적 메시아로 갈 때, 신념만 가지면, 플러스 마이너스권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대항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 말이 맞는지 아닌지 해 보자.' 해서 하게 되면 거꾸로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모든 가정들이 하나된 환경에서 깃발을 들고, 종족적 메시아 행차시대가 오느니라. 「아멘!」
환경을 다 내가 닦아 주었잖아요? 이제 문총재가 가는 길에 정계나 종교계나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반대했다가는 잃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아닙니다. 난 못났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난 사람들이지요. (웃음) 욕먹고 산 사람이 잘나긴 뭐가 잘나요? 칭찬은 여러분들이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났지요. 여러분은 2세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입니다.「감사합니다.」 아니야, 그렇다구요. 선생님 대신 10분의 1, 100분의 1을 해 보라구요. 「예.」그러면 여러분에게 면류관을 씌워 주는 것입니다. 도망을 가더라도 우리 나라를 지켜 주고 우리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달라고 할 때가 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하면 그때까지 기다려도 괜찮아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기준에서 가인의 자리, 아벨의 자리에서 형제권을 복귀하라는 것입니다. 장자권 차자권을 하늘 앞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이게 마이너스고 이게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가인 아벨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가정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종횡으로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되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고, 아들딸 낳아 부모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고, 가인 아벨이 전부 일체화 된다면 다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여자들, 솔솔이 패들이 어머니가 누군지 알아보기 위해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누가 기성교회 사람인지 잘 압니다. 벌써 서너 사람을 보면 속닥속닥하고 숙덕숙덕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얼마나 가나 보자' 하고 봤어요.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고 보면, 어떻고 어떻고 하다가 킬킬킬 웃더니 말이에요. 한 3분의 1쯤 가니까 한 여자가 어머니 얼굴을 보고 이렇게 되니 세 여자가 다 이러더라구요. 감동이 되거든요. 박수를 치게 되면 먼저 박수를 치더라구요. 별의별 여자들이 와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더라구요.
내가 앉아서 뭘 하겠어요? 어머니 말씀 들으며 거기에 관심을 가지지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런 솔솔이 패들이 기성교회에 가서 목사에게 물어 보면 목사가 답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몰랐다구요. 사랑의 하나님인 줄은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하나님의 내용은 모르고 있다구요. 당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뭐라구요?「남북통일과 통일교회입니다.」남북통일과 통일교회. 남북통일은 아무나 못 해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절대 안 됩니다. 국가의 한계선을 내가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에 31명이 들어갔는데, 그들은 미국 전직 상하원들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북한이 그들에게 핵발전소를 보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북한에 보여 주라 하니까 `문총재가 보이라면 보이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시 아이 에이에서 조사한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부시 행정부를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남북통일과 통일교회는 뭐냐? 참부모의 주체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통일교회 사상으로 말미암아 된다는 말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참부모 주체권입니다. 알겠어요? 주체사상을 중심삼은 상대적 권한입니다.
이건 김일성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권에 있는 북한 여성을 먼저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 거짓부모권의 상대니까 여성이잖아요.
북한 여성을 복귀하게 되면 남성도 갈 데가 없습니다. 남한의 여성들이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갈 때는 먹을 것을 가지고 가서 남한 전체 여성이 북한 구도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생필품을 트럭으로 수백 대 수천 대분을 나르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굶고 못 사는데, 못입고 못먹다가 잘먹이고 잘입혀 주니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반대하겠어요? 그러니까 자꾸 올라오라고 하니까 여자들은 휴전선을 마음대로 자유왕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뭐라구요? 그 소리가 나쁘지 않다, 한 번 더 해봐요. 「아멘!」 (박수)
앞으로 라이사 부인, 강택민의 부인과 부시 부인을 앞세워 가지고 같이 할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으로 봐요,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봅니다.」 믿지 말아요. (웃음) 「믿습니다.」 믿어서 손해 봐요.
남북여성 뭐라구요? 「통일연합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의 여성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일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되면 일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통일된 남성과 여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여성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 들립니다.」
해와가 뭐라구요? 「일본입니다.」 일본 가인권 일체화. 남북이 통일되면 일본의 여자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한국 여성들과 일본 여성들이 하나되면 아시아는 들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유관순 사상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괄호하고 일본·중국·미국 이렇게 써요.
제목이 그래요. 이렇게 되면 한국과 아시아가 통일되는 것이 출발한다는 말이라구요.
2. 동서 일체화(민주·공산) 아시아와 서구하고는 다르다구요.
3. 남북 일체화 이건 빈부 일체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 정착시대가 온다구요. 모든 통일교인들은 부모님 귀환시대에 가정정착의 내용을 중심삼고 오늘날 우리 통일교단이 책임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전체 연합이 뭐예요?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만든 단체가 많아요. 한국만이 아니라구요. 전체 연합입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남북통일지도자 총연합도 있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도 있고, 많다구요. 전 세계적으로도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포함해서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 연합입니다. 그 전체 연합과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 나라들이 사는데, 연합생활권 내에서 자기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연합생활권내에서 주장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 훈련을 해야 돼요. 개인주의 사상은 악마의 소지가 남아진 사상입니다.
전세계 인류를 중심삼고 어느 씨족이 씨족을 많이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이번에 이상한 것이, 문씨 가정들의 2세 아들딸들을 누군지 모르고 결혼시켜 줬는데 전부 외국 사람과 해 주었더라구요. 내가 알고 결혼시켜 주었더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모르고 해 주었는데 멋진 상대들을 맺어 줬더라구요. 문씨들은 전부 국제적 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 가정도 있고 구라파 가정도 있습니다. 혈족 일체화, 알겠어 요? 「예.」
여기서 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않구나. 앞으로는 국제 결혼한 사람이 국제결혼 안 한 사람보다 많아지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부모들이 죽는다 어쩐다 해서 야단하더니, 알고 보니 이렇게 알뜰한 며느리, 요렇게 알뜰한 사위가 없습니다. 다 미쳐 가지고 `나도 다른 나라 사람하고 하겠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가운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들이 시집 장가 가면 효자·충신·충녀가 된다는 사실이 맞으면 `아멘!' 할지어다. 「아멘!」 아멘이 무슨 뜻인지 알기는 알아요? (웃음)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국가끼리 연합한다구요. 국가가 가입하면 탕감복귀가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르겠어요? 국가 기준까지가 넘어가기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이 제일 어렵지, 일본하고 하나되면 중국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모든 여건이 순식간에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거 뭔지 알겠어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사는 동안 이런 만민과 더불어 공동 이상적 기준의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만국의 어떤 문화든가 혈족을 자유롭게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천국이나 지상이나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만사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아멘 한번 해보지요. 「아멘!」 (박수)
다 끝났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관건이 되는 것은 진리, 말씀, 신문입니다. 우리가 활동하려면 집을 찾아가야 하는데, 매개체가 있어야지요. 그렇잖아요? 그게 신문입니다. 말씀입니다. 통일교회는 사회도의를 중심삼은 교육재료입니다. 이 신문을 즐겨 보는 사람은 하늘의 복음을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신문을 늘 보는 사람은 하늘의 진리와 접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갑니다. 남북통일의 관건이 되어 있는 진리를 대표하는 것이 신문이라는 걸 알라구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진리와 물이 필요해요. 우리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물은 청량음료 맥콜입니다. 그걸 생각하라구요. 진리를 대표한 것이 신문이고, 육신을 대표한 것이 맥콜입니다. 이것을 매개로 하여 주권 확립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거 엄청난 거라구요.
남북통일 관건은 진리를 대표한 신문과 육신을 대표한 맥콜을 매개로 주권 확립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지시사항을 어머니하고 여성들은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지요? 「예.」
남자분네들은 앞으로 자기 아내를 때리든가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술 먹고 집에 들어가서 주정을 부리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 사람들이 편들어 가지고 정비할 것입니다. 남자들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에 천국의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 회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 터전 위에 국가회복이 가능하고, 그 터전 위에 세계와 하늘땅의 회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 기반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이것을 명심해서 실천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모임을 끝내겠나이다! 「아멘!」 (환호와 박수).
실천하지 않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20명씩 데려오는 거예요. 지금 여기 모인 사람이 60명이예요. 이 60명이 20명씩 데리고 오면 몇명이예요? 「1천2백명입니다.」 1천2백명이라구요.
그러면 대학 졸업한 패거리들이 1천2백명이 온다 했을 때, 그들 30대, 40대, 50대의 활동하는 친구들이나 동창들 중심삼고 선후배 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연결하면, 그게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1천2백명이 열 명씩 하게 되면 1만2천명입니다. 그 1만2천명이 열 명 씩 하면 12만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허황된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거예요. 착실하게 졸업생들, 동창생들을 묶어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화여대면 이화여대 동창생들을 묶어 나가고 말이에요, 숙명여대면 숙명여대 동창생들을 묶어 나가는 겁니다.
동창생들을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거기에 제일 상급생이 있고, 중급생도 있고, 하급생이 있으면 말이에요, 이들을 연결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체 모임이 있으면 사회활동 할 수 있는 요인들은 다 모이는 거예요. 일을 하려면 나이 많은 사람도 필요하지요? 또, 중년도 필요하지요? 그 다음에, 젊은 사람도 필요한 거라구요. 자기들끼리만 모이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이래 가지고 단체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하면서 옆에 아무개가 있으면 어떻게 하든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수련시키는 거예요. 수련을 1차 하고, 2차 하고, 3차 해서 묶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소망이 있다 하게 되면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일이 그냥 그대로 저절로 되는 법이 있어요? 집을 짓는 데 있어서, 담을 하나 쌓더라도 벽돌에 시멘트를 발라서 쌓아야 담이 되지요. 그냥 그대로 벽돌이면 벽돌, 시멘트면 시멘트만 암만 쌓아 보라구요. 그게 담이 되겠어요? 물을 붓고 시멘트를 삽으로 이겨 가지고 발라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우리 체제권 내에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교육할 줄 알아야 됩니다. 딱 봐서 이야기해서 감동을 주었으면 `전체적인 모든 내용을 한번 들어 봐라'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맡아서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시간이 많잖아요. 여자들은 남편 나간 다음에 집에서 낮잠을 자든지, 그렇지 않으면 고스톱이나 하고 말이에요, (웃음) 일수놀이 같은 것밖에 할 게 있어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밤잠을 안 자고 시누이든 사돈의 팔촌이 있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한번 요리해서 움직여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움직이지 않으면 인간이 아니예요. 이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무서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는 안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이런 일을 다 해서, 1960년서부터 1970년도까지 여자를 세웠지, 축복해 준 다음에는 여자를 안 부려먹었습니다. 대신 남자를 내세웠지요. 그렇게 지금까지 남자를 세웠는데, 남자 중에 끝까지 승리의 기반을 닦은 사람은 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닦은 기반을 인계해 갔지만, 아직까지 활동 기반을 못 닦았습니다. 자기 스스로 설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았어요. 내가 통반격파 하라는 것이 벌써 7년 전이에요. 그걸 남자들 중심삼고 돈을 어마어마하게 썼는데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여자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여자들은 어떻게든지 틀림없이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때가 또 그래요. 이번 4월 10일 어머님 대회도 그렇고, 작년 11월 20일 대회도 누가 할 수 있으리라고 믿었어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 때 1만 5천 명이 참석했습니다. 그걸 작년 10월 31일에 시작해서 20일 동안에 1만 5천 명이 모였다구요.
그거 몇 사람이 준비했어요? 뭐 몇 사람도 없었습니다. 거기에 해당하는 모든 조직을 편성해서 전국 활동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거 따지고 시작하면 20일 동안에 할 수 있어요? 내가 총책임을 맡고 컨트롤했지만, 그 누구도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11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니까 그게 며칠이예요? 140일은 돼요. 여러분들은 시작할 때부터 뛰었어요? 진짜 활동한 날짜가 며칠이나 돼요? 100일이 지나가고 나서 했지?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알잖아요. 20일에서 한 달 정도, 그 정도 남았을 때 벼락같이 다 했지요. 그래 놓고 어디 가서는 자기네들이 다 했다고 그러지요?
그래 가지고 그런 일을 했다구요. 하면서도 된다고 믿은 사람 어디 있었어요?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나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은 다 정상같이 보였고, 선생님은 미친 사람같이 보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들이 다 미쳐 있었고, 선생님 한 명만 정상적이었습니다. 안 그래요? 결론이 그렇다구요.
4월 10일 대회 끝난 다음에 말이에요, 교구장 교역장들 중에 `이제는 다 끝났으니까 됐다!' 하고는 보따리 풀어 놓고 낮잠 자고 쉬겠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을 거예요. 일을 1백20일 동안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날짜가 그러니까. 그 기간 중에 며칠을 일했는가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날짜로만 1백20일 간 일한 것이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주일 동안 쉬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러나 몇 주일 동안 쉬게 되면 전부 다 불이 다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5월 7일이니까, 한 달 만이지요? 그때 21개 도시의 체육관이라는 체육관은 전부 다 채워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이야기했을 때, 누가 믿었어요? `선생님은 저렇기 때문에 곤란하다. 저러니까 욕을 먹는다.' 하면서 자기들끼리 별의별 생각을 다 한 거예요. 이제 농번기에 시골에 가서 누구를 망신시키려고 저러느냐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대전 같은 데서는 축복가정 열 가정이 1만 7천 명을 모았습니다. 그거 자기들이 했어요, 영계에서 해 줬어요? 「영계에서 해 줬습니다.」 영계에서 해 주는 거 봤어? 「결과를 봐서 압니다.」 그러니까 결과를 봐서 아는데, 영계에서 해 주는지 어떤지 그건 모르잖아. 기가 찬 놀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이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봄철이에요, 봄. 밭갈이를 하고 씨앗을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때를 잘 이용해야 돼요. 이제 씨앗을 다 뿌려 놨다구요. 지금은 문전 옥토에 씨앗을 뿌려 놓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저 산꼭대기, 지방에 가서 골짜기에 있는 논밭에도 씨를 뿌리자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들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남아진 한 뙈기의 밭이나 땅이 있으면 거기에도 씨를 심어야 되겠다구요.
전국의 시·군·구가 2백70곳인가? 「예, 2백70곳입니다.」 2백70곳 가운데서 지금까지 20곳 했으니까 이제 2백50곳 남았어요. 그 2백50곳 가운데서 어머니가 40곳에 가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부모님이 중간까지 계속 끌고 나가다가 둘 다 없어지면 집안이 참 안쓰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하는 사람들이 맥이 탁 풀리는 거예요. 그래도 부모님이 항상 헤치고 나가니까 이렇게 됐는데, 부모님 없이 여러분들끼리만 나가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40일 동안 대회를 하라고 지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40개 도시를 성공적으로 끝냈는데, 나머지 도시들은 이래 놓고 `아이쿠, 나 몰라라' 하게 돼 있어요? 죽을 힘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죽을 힘으로 해야 돼요. 일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나라가 그냥 구해지지 않아요. 구할 수 있게끔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대회도 6월 10일부터 하지요? 오늘이 며칠인가? 「6월 2일입니다.」 그거 준비해야 돼요. 사실은 쉬지 않고 계속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8일을 뺀다는 것은…. 지금 이게 큰 태산을 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요전에 진주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그거 말리느라 혼났다고 하더라구요. 예순 이상하고 스물 이하를 못 오게 해 가지고, 그 중에 온 사람들을 빼내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사람 사태가 났습니다. `여성대회 한다는데 가자!' 이래 가지고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이게 바람이 불 때 말이에요, 그저 말승냥이 같은 것들 한번 살짝 데려다 놓으면 그냥 굴러 떨어질 텐데. 그거 놓칠 거예요, 녹일 거예요? 「녹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해? 「예.」 그런 걸 몰라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내일부터 수련하도록 해요. 전부 다 일주일수련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아들딸들은 남편에게 맡기든지 친정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맡기더라도 수련해야 된다구요. 이거 빨리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본부에 있는 이화대학 나온 머리 좋은 사람들을 선생님이 모아서 `당장 내일부터 수련해라' 해서 수련을 받는다 할 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본부에서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자랑스럽게 활동하던 그 사람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자기 보따리를 싸서 짊어지고 수련소에 들어가서 교육받는다는 소문이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리고 나서 이 사람들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책임지고 강의도 하고 코치할 것이다 할 때, 지방에서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가서 뭘 할 것이냐? 각 지방마다 대회 한 내용이라든지 읍·면·동에서 활동한 실적을 가지고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을 제외한 모든 전부가 지방의 큰 대회에서 책임을 졌으니까 할 말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해서 쓱 가서 지도하고 돌아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힘들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옛날처럼 개척 전도를 하나, 붙잡히고 쫓기기를 하나. 세상이 이런 판국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옛날 동창생을 만나게 되면 `우리 집에 와서 저녁이나 같이 먹자' 해서 저녁밥을 잔칫상같이 차려서 잘 먹여 주라는 거예요. 걱정이 뭐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박보희가 빨리 해요. 홍성표, 그거 프로그램 짰나? 「아직 못 했습니다.」 전국 각 도에 대학 출신 여자들로 짜서 이번 대회 때 하라고 하지 않았어?
장소도 계획을 하고 말이에요, 활동할 수 있는 요원들을 지방의 교구를 통해 몇몇 사람씩 해서, 씨로 삼아야 돼요. 관계되어 있는 씨앗 되는 사람이 열 명이면 열 명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거라구요. 여기 여성연합 이사(理事)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가운데 대학 출신들이 얼마나 많아,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 하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인 만들자는 게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하자는 거예요. 북한에는 김일성 중심삼고 2천만이 똘똘 뭉쳐 있습니다. 남한은 2천만 표를 어떻게,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남북한 대통령 총선거를 하게 되면 여기 김모 씨가 출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김모 씨나 김모 씨가 나가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나갑니다.」 그러면 정모 씨는 어떨 것 같아요? 「나갑니다.」 또, 그 가외 사람들은 어때요? 그러니 얼마나 많겠나 말이에요. 바람잡이들이 남북 총선 때가 되면 이 남한에는 대통령 한번 출마하려고 아웅다웅하는 도적놈 같은 패들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북한에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전부 2천만 표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한에서는 4천만 가운데 2천만 표를 가진 사람이 있어요? 요전에 김모 씨가 8백만 표를 얻었습니다. 관(官)을 통해 가지고 통반 중심삼고 제아무리 어떻게 해도 그게 8백만 표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면 지는 것입니다. 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의 방법이 뭐냐? 북한의 2천만 가운데 여자가 1천만입니다. 이들과 교섭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여자를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만 딱 잡아 놓으면, 그 어머니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면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 아들딸이 누구를 중심삼아요? 아버지를 중심삼아요, 어머니 중심삼아요?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알잖아요. 누가 중심이에요? 「어머니입니다.」 아이들이 밖에 나갔다 올 때, 엄마를 먼저 불러요, 아빠를 먼저 불러요? 「엄마 먼저 부릅니다.」 알긴 아누만. 그것이 이론적으로 이렇게 해야겠다는 목적 의식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거지요. 틀림없는 거예요.
이렇게 한 가정에서 반(半)을 딱 결정해 놓으면 아들딸들이 어머니쪽으로 온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남북 대결이 벌어지게 될 때는 남편이 당을 수습하려고 한다구요. 그때 부인들은 전부 다 자기 남편들을 끌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유 없다구요. 남편하고 그 아들딸을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은 밤이 아니라 낮이라구요. 이 길밖에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교육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3일교육, 일주일 교육을 받았다 할 때 그 여성들이 가만히 앉아 있겠어요? 밤낮없이 돌아다니면서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동네에서 진짜 활동을 하는 거예요. 동네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동네에는 불량배들이 많거든요. 술 먹고 풍기를 해치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여자들이 `남북통일 향심회'라든가 그런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지키는 것입니다.
준비를 딱 해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집으로 쳐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술을 먹으면, 술을 어디서 먹느냐고 해 가지고 술집에도 가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 누구 술 먹었지?' 이래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바람피우는 못된 불량배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다 쫓아내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잡아다가 40일수련을 시키고 교육해서 돌려 보내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겠나. 동네에 아예 팻말을 꽂아 놓고 경배할 텐데 말입니다.
아무리 마른 논이라도 소낙비가 오면 큰일이에요. 한번 휙 쏟아지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천천히 오면 그 비가 땅을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방에 그렇게 와서는 안 됩니다. 살랑살랑 살랑살랑 꼬리에 꼬리를 물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자꾸 스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왁' 오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도 그 놀음 해야 됩니다. `왁' 해서는 안 돼요. 통반을 딱 정해 놓고, 한 번 갔다오고 두 번 갔다 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먼 장래를 위해서 활동을 하지만, 앞으로 구(區)나 도(道) 대회는 하지 말라구요. 면(面)에서부터 딱 배치해 가지고 반대로 해 오는 것입니다. 서울도 마찬가지로 동네에서 통 대회, 반 대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구 대회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시·군 대회를 하고 난 다음에 구 대회…. (곽정환)」 그렇게 해서는 안 돼.
구 책임자들은 전부 동(洞)에 들어가 책임자가 되어서 매일같이 수십 명씩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을 짜라는 거예요. 동 가운데서 통을 찾고, 통 가운데서 반을 찾아서 저 밑창에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는 집이 어디에 속해 있어요? 구에 있어요, 반에 있어요? 「반입니다.」 반에 있다구요, 반에. 집에 들어가서 싸움을 해서라도 움직여야지요. 집이 멀리 있다고 해서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요즘 전국에 반이 얼마나 있느냐 하면, 7만 7천 개입니다. 그 다음에, 면 같으면 20분 이내에 다 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방에 가면 어디든지 마이크로 방송할 수 있게 다 되어 있습니다. 유선 말이에요. 그래서 방송을 딱 하는 거예요. `오늘 저녁 몇 시에 모임이 있으니 어디로 모이소' 하면,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저녁밥 먹고 모여서 두세 시간 강의하고, 10시 이전까지 네 시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밥 먹고 시간 있으면, 그 동네 사람들이 전부 모이기 때문에,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농토에 나가면서 전날 교육 받은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은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저께 교육이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24시간 교육받는 분위기를 잃지 않아요.
일 년 열두 달, 그 부락에서 3분의 2가 교육받았다 할 때는, 매일 만나는 곳곳마다 `아이고 선생님, 어떻게 됐소?' 하고 궁금해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잘 계십니까?' 하고 물어 보게 되어 있다구요. 매일같이 이런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 만나 인사하는 것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 만나면서 그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는 가운데, 돌로 보면 울퉁불퉁했던 것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절대 중앙에 모여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동 교육을 하면 이동하는 데 비용도 들고 효과도 없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자기가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서 수련소 대신 사무실이라도 내서 길 가는 사람 데려다가도 교육할 수 있는데, 그거 왜 안 해요? 옛날에는 전부 다 노방에서 팻말을 걸고 전도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지금은 사람도 많으니까 할 수 있잖아요. 회사에서 조그만 방에 한두 사람 모아 놓고라도 매일같이 강의할 수 있게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모든 살아 있는 초목은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자라지 않는 것은 사망과 통하게 되어 있어요. 깨어 있든가 정지하는 것은 사망과 통해요. 그러니 자라야 돼요. 순이 나오든가, 잎이 나오든가, 꽃이 피든가 해서 자라지 않으면 그건 사망과 통해요. 정지하는 것은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여자들은 전부 집안에만 있었기 때문에 전체가 올 스톱되어 버렸습니다. 전체가 정지되었다구요. 어디 잎사귀라 도 나왔어요?
그렇게 10년, 20년, 일생을 다 허송세월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면 큰일나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셨으면, 참부모의 뜻을 얼마만큼 폈고, 악마세계의 아들딸을 하늘의 백성으로 얼마나 만들고 왔소?'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할 거예요? 그러니 수확을 해야 됩니다. 집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그게 자기 아들딸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자기 남편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에요? 도적놈들 사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자들이 가만히 있었어요.
이제는 전부 다 환고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환고향하게 되면 탕감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신발도 안 신고 맨발로 거지 모양으로 돌아와서 그 동네에 있을 수 있어요?' 하겠지만, 그 처량한 신세를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나 그거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게 귀한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렇게라도 갔으면 말이에요, 이 전국대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살 수 있는 길입니다.
문총재도 자랑할 것이, 문총재 사모님을 보더라도 천하가 환영할 수 있는 훌륭한 부인입니다. 그리고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열셋을 거느리고 있다구요. 그 아들딸들은 전부 세상의 아들딸과 달라요. 그래서 전부가 존경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들과 비교할 때, 어디로도 비교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면 다 머리숙이고 절을 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의 말씀을 듣게 되면, 더욱이나 여자들은 가슴이 뭉클해지고 말이에요, 어떻게 여자가 저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지적으로 호소해서 대중을 감동시키고, 목석 같은 자기 마음에 눈물을 흘리게끔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무리 할머니, 젊은 아가씨가 오더라도 자기가 거기서 눈물짓고 충격적인 감명을 받았으면, 그 내용은 벌써 다 잊어버렸다 하더라도 충격받은 그 사실은 일생 동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한, 통일교회 문을 언젠가는 거쳐가게 되는 것입니다. 씨를 뿌려 놓으면 다 싹이 나게 돼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환고향하게 되면 남북통일 운동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문총재가 남북통일 운동을 해 왔어요. 문총재가 남북통일 운동의 최일선에 섰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잖아요. 남북통일은 문선생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문총재가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지요? 싸우는 패들은 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기성교회는 코너에 몰리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기 삼촌이라든가 친척들을 모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괜히 여기서 밥 얻어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대회를 하는데, 여러분들의 길을 닦아 주고 갈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이러면서 몰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에서 대회 안 한다고 `아이고, 문선생님!' 할 게 뭐예요. 버스를 통해 전부 동원하든지 해야지요.
자기 혼자 안 되겠으면 한 사람 두 사람 모아 가지고 빚을 져서라도 하라는 말입니다. 자기들은 잠자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빚을 져서라도 해요. 친척들을 모아 놓고 버스도 준비해서 `이거 참 좋은 말씀이니, 우리 친척들, 전부 버스를 타시오!' 하는 거예요. 새벽부터 출발하면 부산에서도 여기까지 오는데, 어디인들 못 오겠어요. 한 차 두 차 따라가면서 이리 가고, 저리 가고 하면서 데리고 다니면, 한 사람이 전 동네 사람을 다 데리고 올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자기가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요.
버스 한 대에 10만원씩 한다면 80만원을 빚을 얻어서라도 여덟 대 정도 갔다왔다 하면 `잔치하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중에서 간부 명단을 적어서 `당신은 닭을 몇 마리 잡으소, 당신은 떡 해 오소, 당신은 돈을 얼마 준비하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동네에서 전부 다 가까운 사람들 아니예요? 자기들끼리 춤추고 별의별 놀음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술 먹는 날이 있거든 막걸리를 통째로 사서 마실 대로 마시라고 하는 거예요, 오줌 쌀 정도로. 거기서 마시고 오줌 싸고 갔다면 그거 장땡입니다. `장땡'이 뭔지 알아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환경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창조하실 때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남자를 어떻게 지었고, 여자를 어떻게 지었어요? 여자는 상대적으로 남자를 본따서 만든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뜻을 알면 뜻을 중심삼은 주체적 자리에서 상대를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와 하나가 되면 그 대응권 되는 더 큰 플러스든가, 더 큰 것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발전의 원칙입니다.
여러분들도 제일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혼자 누구도 모르게 쓰지 않지요?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오빠 누나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그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면 전부 다 대응적 입장에서 더 큰 것, 더 평화적인 것, 내게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찾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일생도 보게 되면, 이 공식적인 노정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멍하니 있으면 뭐해요. 나가서 사람을 만나라 이겁니다. 학교의 학생들은 어디에 가든 다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건 내 말대로 하자!' 이래 가지고 만나면 되게 돼 있습니다. 그거 뭐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한 사람만 그렇게 휘하에 심어 놓고 말이에요, 하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 보면, 다 정보를 준비해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친구들을 사회에 나가서 처음 만나기 때문에 조사해서 따로 만나는 것입니다. `한번 만나자' `뭘 하게?' `남북통일 하자.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운동을 하자' 이러는 겁니다. 정당 운동을 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왜 그거 못해요.
그걸 대응해서 방어할 수 있는 스스로의 방어진을 준비해야 하겠다구요. 그러면 그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성들로서, 우리 식구들로부터 시작해서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을 모으고 백 사람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백 사람이 백 곳에 표준이 되면 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천 사람이 천 곳 하게 되면 만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국적 운동을 전개해서 `민족보위연합운동을 합시다.' 하는 거예요. `당신 아들딸을 애국자로 만들고 싶지요?' 할 때, 그거 싫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당신 남편도 그럴 수 있는 남편으로 모시고 싶지?' 할 때, 그거 싫다는 여자 있어요? 싫다고 입이 이렇게 나오는 여자가 있어요? 그러한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부 옳은 말이기 때문에 누구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옳지 못하면 모르지 만, 옳다고 생각하는 이상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이제는 통반을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호의 찬스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중심삼고 7년 동안 일하던 것을 7개월 동안에 하도록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만 7개월이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공들인 터전도 물론 있지만, 선생님이 중심적으로 공을 들인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가정들로서 지금까지 연합회 회장이라든가 교구장, 교역장 하던 사람들이 자기 위치를 다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하나의 조직을 만들려면 3년이 더 걸려요.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데 3년의 세월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빨리 하더라도 체제를 갖추어서 본부의 공문 하나로 활동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데는 3년 세월이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조직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가정들 다 있어요. 다 빼는 거예요. 그리고 남편들이 사회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지요? 국제승공연합이나 교수아카데미를 비롯하여 문총재가 만든, 외적 기준에서 활동하던 체제가 그냥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리해서 정적으로 전부 협조하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단체만 해도 몇 개가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했는데, 여자가 앞장서니까 남자들이 한 것보다 배로 늘어가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배 이상의 효과를 가져오게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통반에서만 딱 자리잡으면, 선거든 일화든 세계일보든 무엇이든 당할 자가 없습니다.
신문사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필요해요? 신문사가 어째서 필요해요? 신문이 밥을 줘요, 돈을 줘요. 그게 어째서 필요한지 몰라요? 「내용이 전부 맛이 있으니까요. (어느 여자 식구)」 신문 보는 사람 중에 노는 사람 봤어요? 똑똑한 사람일수록 신문을 보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있어서 어떠한 신문도 낼 수 없는 기사를 낸 신문사는 자연히 넘버 원이 되는 것입니다. 신문에서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이거 엄청난 거라구요. 보라구 이거. (신문을 보여 주심) 자기가 안 봤다고 해서 관심이 안 가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사람이 몇 명인데. 관심 가지겠어요, 안 가지겠어요? 「가집니다.」 이거 보라구요. 올림픽 스타디움을 한번 보라구요. 자기 눈으로 직접 보는데 사람이 없다고, 초 만원이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자기들끼리 전부 끼고 짝자꿍 하면서 잘살려고만 하는 이 간나들. 나라가 없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전부 끌려가요. 이거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 선동 잘한다고 말만 잘하지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욕을 얼마나 했어요? 이게 사실입니다. 읽어 보라는 거예요. 눈 앞에서 똑똑히 봐라 이겁니다. 그러면 자기들도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런 홍보를 해야 돼요. 사회의 최고 언론기관을 통해 얼마든지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세계일보를 하루에 1백만 부 이상을 찍으니, 1백만 가정이 보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서 설명할 수 있고, 북 치고 잔치하고 노래 부를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왔다갔던 여자들은 서로들 `아이쿠, 한학자 총재님하고 관계된 신문이다. 우리도 보자!' 해 가지고 이리 왔다갔다, 저리 왔다갔다, 동서 남북으로 전부 날고 기고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계일보를 봐라 이거예요. `이러이런 계획이 있는데 너 봤어?' 할 때, 안 봤다고 하면, 신문에서 한번 찾아 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문을 찾아서 전부 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신문사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여러분들 손가락 하나만큼 필요해요, 팔찌 하나만큼 필요해요? 얼마 만큼 필요한 거예요? 발가락 하나만큼 필요해요, 손가락 하나만큼 필요해요, 팔뚝 하나만큼 필요해요? 얼마만큼 필요해요? 「온 몸만큼 필요합니다. (한 여자 식구)」 그러면 온 몸을 희생할 수 있겠어?
지금 신문사에 한 달에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요? 몇 십억이 들어간다구요. 그래도 이걸 왜 하느냐 말이에요. 이거 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생활 문제가 전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실제로 하게 되면, 2백50부만 되면 생활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구요. 부처(夫妻)끼리 딴 거 할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다닌다 해서 어디 가도 천대받고 말이에요. 지국장을 해서 독단적으로 자리잡으면 되는 거예요. 지국장은 앞으로 사회에서 출세하는 데 참 필요한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나 시의원 같은 데 관심 있으면, 이게 필요한 것입니다. 지국장을 하게 되면 구의원, 시의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임자네 남자들을 세워서 출세시킬 생각이 있거든, 구미를 좀 돋구어 보지.
여러분들이 선생님하고 관계가 있지요? 나하고 인연 맺은 거 아니예요? 그것은 여러분 1대에 맺어진 게 아닙니다. 여러분 조상들로부터의 몇천 대의 역사적인 인연을 통해서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인연의 꽃을 피워야 됩니다. 만인이 추모하고 찬양할 수 있도록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영계가 후원하는 그런 인연을 찾아가는 거 아니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그냥 그대로 허송세월하고 흘려 버리려고 그래요? 나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내가 맥콜 공장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사는 대책을 취해 주려고 했는데, 한 놈도 필요한 놈이 없더라구. 다 도적놈들이 되어 버렸어요. 나누어 주면 자기들이 전부 다 타고 앉아서 돈 타서 써 버리고, 그러다 망하게 만들지 않았어요? 그 돈이 어떤 돈이에요?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들을 데리고 사는 여자들이 책임을 다 져야 돼요. 그 한을 풀어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책임량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처녀라면 시집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여자라면 시집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가야 되지요. 그러면 좋은 신랑 찾아가고 싶어요, 나쁜 신랑 찾아가고 싶어요? 「좋은 신랑요.」 어디, 좋은 신랑이 많아요? 좋은 신랑은 특별해야 돼요. 그러니 내가 특별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나를 놓고는 못살겠다는 남자들이 많아야 그 가운데 특별한 신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생각만 하면 돼요? 실적 기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가게 될 때,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있으면, 혼수를 안 해가면 어떻게 돼요? 문제가 되잖아요. 혼수가 다 뭐예요? 시집가면 얼굴도 보지 못한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를 비롯해서 그 층층시하에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이모, 고모, 사돈의 팔촌까지 다 있지요? 그러니 그들에게 버선짝이라도 하나씩 해 주든지, 그것도 없으면 말눈깔 사탕이라도 하나 사서 봉지에 넣어 물려 줘야 잔치하는 날에 그걸 보고 `히히히히!' 하고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잔치하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어서 영계에 갈 때, 뭐 가지고 갈 거예요? 그것은 새로운 나라에 이사가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역사를 두고 한 번 이사가는 길입니다. 그때 혼수가 문제겠어요? 이 나라에서는 혼수 안 가지고 가도 노력하면 잘살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저나라에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저나라에서의 혼수가 뭔지 알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이 세계 50억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래 이상형으로 세웠던 그 나라에는 백성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의 입장을 보라구요. 낙원에서 지금까지 재림시대를 바라고 있으니, 그 예수가 이상하던 천국 본국에 들어갈 수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우리 뜻으로 보면 `장자권 복귀'라 할 때, 장자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뭐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왕이라면, 그분의 아들딸이니까 왕자 왕녀입니다. 결혼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체가 되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같이, 대신 창조된 물건과 같은 제2대를 번식해 놓아야 됩니다. 무엇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그건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기성교인을 만나서 물어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어요, 안 쫓겨났어요?' 하면 그 누가 안 쫓겨났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쫓겨나서 둘이 살았어, 안 살았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살았겠어요, 안 살았겠어요? 「살았습니다.」 그거 봤어요? 그건 안 봤어도 필연적입니다. 어떻게 아느냐? 여기 50억 인류가 아담 해와가 결혼생활을 했기 때문에 번식한 거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식은 아담이 하자고 해서 했어요, 해와가 하자고 해서 했어요? 누가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누구예요? 「해와입니다. (어떤 여자 식구)」 아, 해와는 타락할 때 먼저 타락했지요. 둘이 짝짝이 맞아 했지만 누가 결혼식을 해 줬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못 하는 거지요? 「예.」 그러니 누가 해 줬겠어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사탄 중심삼고 결혼했으니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혈통을 심어 놓았다는 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번 어머님 대회 때도 그걸 몇 번씩 강조하려고 하다가 할 수 없이 한마디만 적어 줬지만 말이에요, 그게 멋진 말입니다. 그러니까 악마 중심삼고 결혼했으니 악마의 탄탄지대로가 된 것입니다. 악마의 핏줄이 거기서 섞여 나왔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한 그것을 따먹지 않고 완성했다면 그 자리는 어떤 자리예요? 하나님이 이상하는 자리요, 아담이 이상하는 자리요, 해와가 이상하는 자리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그 이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영원한 남자의 참사랑, 영원한 여자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완전히 통일되어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결혼하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구세주가 어떤 분이에요? 그걸 뜯어고쳐 가지고 청산지어서 다시 회복하기 위한 분입니다. 구원섭리가 그렇잖아요? 병원에 들어갔다 나오면 구원 받았다고 하지요? 본래대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참부모로 와서 참생명의 씨를 가져와야 돼요. 참사랑의 씨와 참생명의 씨와 참혈통의 씨를 심지 못했으니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이자, 생명의 근원이고, 혈통의 근본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 사랑과 딱 하나되어 그 사랑을 상속받아 일체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원래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낳은 그 아들딸들은 하늘 편 아들딸로서 천국으로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악마의 아들딸들이 되었으니 천국에 들어갈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걸 청산지어야 돼요. 천년 만년, 억천만년을 중심삼고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수많은 담이 가로막힌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 그 담을 헐고 고속도로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 아니예요? 축복이 무슨 거지 패들 만드는 거예요? 내가 무슨 딴따라 패예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에게 결혼식 못 해 준 한을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억천만세 동안 종교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어요? 기독교를 한번 보라구요. 믿으면 그저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거 놔두면, 하늘나라의 스파이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스파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스파이는 사탄세계에서는 원수니까 놓아 두면 자기 나라 삼켜 버리고 망하게 할 것을 아니까 사탄이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한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스파이 놀음을 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그런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내가 누구하고 둘이 다닐 때도 이야기를 하면 내 말을 잘 못 알아들어요. 왜 그러냐? 습관이 되어서 말을 크게 안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누가 뒤를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에 유효원 협회장을 데리고 다닐 때도 그랬어요. 이건 뭐 철부지 같은 면이 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아, 동네방네 다 들린다.' 그랬습니다.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역사에 남을 수 있는 기념물 같은 것도 면도칼로 다 찢어 버렸습니다. 천자(天子)의 자리에서는 하루를 살아도 편하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화살촉이 구부러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구부러질 수 없어요. 촉은 발라야지요. 그래 가지고 목표를 향해, 표적물에 전부 다 적중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이나 해요? 그냥 따라가는 사람이 많지요. 봄철에 따라다니는 것을 가을철에 따라다니는 것으로 맞춰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고 있다구요. 사시사철 다른 입장에서 감각을 통해 느끼면서 뜻길을 가고 있어요? 아닙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매일같이, 365일을 다르게 생각하면서 이 길을 나온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벌써 몇 년 전부터 발표한 거예요? 가정교회를 했지요, 가정교회? 가정교회가 뭐 하는 거예요? 이때가 오는 겁니다. 가정교회를 했으면 이 가정연합의 과정을 안 거쳐요. 이미 다 끝났을 거예요. 그걸 안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친척 중심삼고 다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교회를 통해 무엇 하자는 거예요? 가정 기반을 닦자는 거 아니예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가정의 주인들을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한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됐어요? 여러분들이 요즘 텔레비전 방송을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해요? 기가 막혀요. 똥개 새끼들이, 딴따라 패들이 앉아 가지고 나라 망치는 놀음을 하는 걸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러고 있다구요.
우리 원리 말씀이 얼마나 좋아요. 천하에 죽었던 생명이 다 살아나는 거 아니예요? 틀림없습니다. 40일수련만 하게 되면 불량배들이라도 전부 다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40일수련 강의를 한번 해보라구요, 천하가 어떻게 되는지.
이걸 다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워싱턴에 텔레비전 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막대한 인원을 들여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앞으로 문자통신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텔레비전 영상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최고의 지성인들을 모아서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도 그걸 안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지방신문 같은 것도 스위치 장치만 하면 바꿔치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녹음할 수 있는 준비만 되어 있으면, 45분 한다 할 때 거기서 딱 스위치만 넣으면, 10분이면 10분 짜리 전세계 뉴스를 얼마든지 다 끌어올 수 있다구요. 돈도 얼마 안 들이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자기 회사에서 하려고 할 때 드는 비용의 3분의 1도 안 드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니까 그러지요.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는데 이걸 써먹을 사람이 없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권, 환고향하는 패들을 다 이번에 자리잡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동네방네 여자들이 전부 울타리 되면 굶어 죽지 않아요. 대회에 왔던 사람들 1백명쯤에게 한 달에 쌀 한 되씩만 대 달라고 해요. 그러면 부처끼리 석 달 넉 달을 먹고 살아요. 1백 명이면 1백 되고, 1백 되면 열 말입니다. 열 말이면 3개월은 살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뭐가 걱정이에요?
그와 같이 오늘날 남한에서 간첩과 첩자들이 살아 있는 것은 여자들 때문입니다. 이 여자들이 첩이 되어 먹여 살리느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와서 아들딸을 다 망쳐 놓는다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내일부터 수련하라구요. 최원복. 「예.」 여기 온 사람들을 내일부터 일주일수련을 시켜요. 재무장하는 것입니다. 「장소는요?」 장소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라구요.
「아버님, 구(區) 대회는 어떻게 합니까? (한 여자 식구)」 「해야 돼요. 서울의 구 대회가 지방의 시·군 대회와 마찬가지입니다. (곽정환)」 해야지요. 그렇지만 지금부터 10일까지는 동(洞) 대회만 해야지, 구 대회는 하지 말라구요. 「사람 동원할 준비도 해야 됩니다. (한 여자 식구)」 사람 동원보다도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아요. 한국 땅에서 자리잡아서 남북통일 해야지, 남북통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지나가는 날라리 패가 아닙니다. 주인이 돼야 돼요. 이 나라는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여성을 딱 조직해야 돼요. 여자를 수습 못 하면 대통령도 못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야당 여당에 관심 없습니다. 얼마나 많이 썩었어요? 자기들끼리 싸움하는 데 관심 갖지 말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곽정환)」 야당이나 여당에서 찾아오면 `아, 그러오? 잘 합시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우리는 협조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 중에 자기들 떨거지 찾아다니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당신들은 여지껏 스스로 해 왔으니 앞으로도 알아서 하시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남북 총선을 대비하여 김일성을 방어하기 위한 여성조직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의 패 2천만을 대비한 2천만 여성 결속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빼더라도 그 아들딸까지 합해서 3천만 수를 꿈꾸는 것입니다. 이게 살 길입니다. 지금 이길 수 있는 무기는 그것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번에 내가 북한에 가서 정가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다 만나서 뱃속을 다 들여다보고 왔다구요. 북한을 허투루 봐서는 안 됩니다. 출동 명령만 나면, 딱정벌레 기어 나오듯이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김일성 80회 생일날에 대한 비디오 테이프 있지요? 그거 다 봤어요? 「예,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그거 전부 다 광대입니다. 서커스단 말이에요. 10만 명을 조직해서 서커스단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10만 명 군대 만들 것을 서커스 단으로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총이 없는 부락에 한 광대가 나타나서 열 사람 나오면 열 사람을 다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또, 나오라고 해도 생명을 걸고 나올 사람이 없는 환경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월 보낸다고 뜻이 이루어지겠어요?
최원복,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가만 있지 말고 수련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거 해야 돼요. 이제는 한국 여성들을 일본 데려다가 일본 여자들이 하던 활동을 6개월 간 훈련시키려고 해요. 이제 한국 여자들이 일본 가야할 때가 올 거라구요. 완전 교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엊그제 한일 통일, 한일 일체라는 말을 했지요? 「예,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했으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다음번에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교체결혼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야단하고 한국에서 야단해도 그거 안중에도 없습니다. 자기들이 죽겠다고 해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놀음 하면서 욕을 먹어서 이제는 간판이 붙었지요. 이제는 누가 욕할 사람도 없어요. 이제 세상에서는 나를 어느 누구도 못 하는 일을 보통시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수께끼 인물 정도가 아닙니다. `수수께끼' 하게 되면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말인데, 이제 선생님은 신비로운 사람이 됐습니다.
신비로운 문총재가 키우고 교육한 여자들은 어떤 여자들이겠어요? 「신비로운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떤 남자예요? 「신비로운 남자입니다.」 그 아들딸은? 「신비로운 아들딸입니다.」 신비로운 아들딸은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할 줄 아는 것을 하는 것은 신비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차원이 높아요. 동에 가도 할 수 있고, 서에 가도 할 수 있고, 남에 가도 할 수 있고, 북에 가도 할 수 있고, 위로 가도 할 수 있고, 아래로 내려가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계선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어디에 가든 다 우리 기반이 있어요, 안 그래요? 이번에 진주에 가서도 그런 일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문씨 종친회에서 사람들이 왔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진주에 문씨가 얼마나 있느냐' 하고 물어 봤어요. 문씨 종친회에서 대표 세 사람이 왔는데, 그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이 대회는 어떻게 어떻게 돼 가지고, 이래서는 안 되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들, 치워 버리라구! 물어보면 답변이나 해야지. 문씨가 얼마나 많으냐고 묻는데 무슨 수작이냐!' 그랬습니다.
그러고는 내가 `당신들이 통일교회를 아느냐. 푸른 태평양도 흐름이 있어. 그게 막 흐르는 게 아니라 주류가 있어!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4천 마일을 두고 통하는 거야. 강도, 아무리 큰 강이라도 흐르는 데는 주류의 흐름이 있어. 그런데 당신들이 통일교회의 주류가 어떻게 흐르는지 알아? 처음 와서 뭐 이래라 저래라 수작을 해. 집어치워!' 하면서 들이 까 버렸다구요.
곽정환, 너는 어떻게 생각했어? 「그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모였습니다. 그 사람들 생각에는 `우리 종장님이 주관하시는 행사인데, 군수, 시장을 포함해서 유지들을 전부 다 모았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서 안타깝다.'고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조금 각도가 빗나간 것 같았습니다. (곽정환)」 이제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길에 다닐 때도 표시를 달리하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머리에 뭘 꽂든가 어떻게 하든가 해서 척 보게 되면 알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 잘못하면 길가에 척 세우고는 기합을 줘야 되겠습니다. 누가 이렇게 교육했느냐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책임 다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동네를 이제 슬슬 산보도 하고 그래야겠다구요. 이제 뭘 더 하라는 거예요? 남자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챔피언이 됐습니다. 이 세계에서 나 이상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미국 대통령이 유명해요, 문총재가 유명해요?' 하고 물어 보면, 문총재가 유명하다고 한다구요. 학자들을 놓고 물어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언론인들에게 물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이제 뭘 더 하겠어요.
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들을 해방하기 위해 한국 여성들 2천만을 동원하려고 하니 `묵을 쑤어 먹는지, 죽을 쑤어 먹는지 모르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거 한 다음에 뭘 하겠어요? 이게 마지막 아니예요? 어머니를 내세워서 여성들 해방시켜 주는 것이 마지막 아니예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오늘 재수없이 여자들이 찾아와서 지금 이렇게 앉아 있지만, 사실 오늘 7시에 회의가 있다구요. 전국에 있는 연합회장, 교구장들과 모여서 회의를 하려고 한다구요. 교역장들은 안 오지? 「예.」
이렇게 회의하려고 하는데, 이것들은 푼수같이 버티고 앉아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들어서자마자, 선생님 땀 흘리는 건 생각하지 않고 `왔다! 안 나오면 안 되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 오늘 내가 욕을 시작했으니 끝장을 봐야지. 그래야 시집을 보내든가, 장가를 보내든가 하지.
자, 수련은 결정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거기에 참석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만은 먼저 알아야 돼요. 이 영향이 크다구요. 알겠어요?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뭐, 수료했다고 해서 크게 빛나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는 보지 않지만, 이렇게 한다는 사실이 귀한 것입니다. `전에 이화여대를 졸업한 통일교회 패들이 모였다가 선생님을 만나고나서 전부 수련 받으라고 좁은 문으로 몰아냈는데, 거기서 한 사람도 떨어지지 않고 갔다.' 하면 그게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 말대로 딱 가면 되는 것입니다.
수련하라구요. 알겠어요? 내일 아침 7시부터 하라구요. 「본부교회가 좋을 것 같아요. (한 여자 식구)」 본부교회에서 하든지, 아무데서고 해요. 에이(A) 타입 교회도 있고, 교회가 많잖아요. 내일 아침 7시에 모여서 강사는 누가 할지 그것도 의논하라는 거예요. 강사는 다른 사람이 하지 말고, 한 사람이 총책임자로 해서 맨 처음에 강의를 하고, 그 다음 강의부터는 여러분들 전체가 차례로 하는 것입니다.
그 총책임자 밑에서 아무개는 뭘 하고 뭘 한다는 걸 다 정해요. 타락원리를 혼자 하지 말고, 세 사람으로 나누는 거예요. 거기서 3분의 1은 누가 하고, 또 나머지는 누가 누가 한다는 것을 페이지를 다 정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옛날에 강의 다 하던 사람들 아니예요? 강의 못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 강의 못 하는 사람 손 들라구. 「하겠습니다.」 예전에 다 했던 거 아니야? 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강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비행기 타고 세계 일주 하고 싶지 않아요? 이제 비행기를 하나 살 거예요. 헬리콥터라도 한 70만, 1백만 불만 주면, 수표 끊어 주면, 당장 내일 아침에 가져올 수도 있는 거예요. 점보기가 하나 있어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이제 시시하게 개인을 전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세계 각국에 수상 하던 사람들을 선생님이 많이 알고 있는데, 한 나라에 수상이 많은 나라는 열 명이나 되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세 명만 되어도 현직 대통령에게 `야, 이리 와' 하면 밤에 자는 중이라도 끌어내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학자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기반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윤 박사, 이 박사님, 선생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듣지요?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박사님들도 아들딸 다 있지요? 「예.」 언제 한번 선생님이 윤 박사 집에 갈 거예요. 그래서 윤씨네 집 자손들을 전부 다 모을 거라구요. 어때요? 자기가 못하면 나라도 해 줘야지요. 내가 한번 찾아간다고 보도해도 좋아요. 집안에 할아버지가 있잖아요. 내가 한번 가서 모셔 보지요. 자신 있어요. 내가 닦아세울 줄 압니다. 어물어물해 가지고 `어어?'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그래요, 나라가.
여기서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누구 있어요? 영어 못 해요? 1년 반만 내가 세워 가지고 들이 제기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거지 떼거리 같은 것들을 고스란히 자리잡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싫어요? 「좋습니다.」 내가 집을 짓는 데 있어서도 1천 채도 지을 수 있고, 1만 채도 지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1천 7백 개 면 중에 두 개 면에 하나의 교회를 짓는데, 3억 내지 5억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땅을 다 사 놓았어도 집을 짓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다구요.
재단 이사장! 「예.」 그거 팔아먹을 거야, 어떻게 할 거야? 「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거야? 거기다 집을 지어야 돼요. 돈이 없어도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돈 없이 집 짓는 방법 알아요? 그게 뭐냐 하면 콘도미니엄을 짓는 거예요. 아주 멋지게 설계해서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직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하나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의 대학 교수들 2백 명, 3백 명을 비행기에 태우고 전세계적인 부흥회를 한 거 알아요? 방학 때 그랬지요? 그런 훈련이 전부 다 되어 있습니다. 윤 박사(윤세원), 이 박사(이항녕)는 나이가 일흔이 다 되었는데, 뭘 하겠어요. 이제는 노박사들이 세상 구경하며 살아야 될 거 아니예요? 이 교수들을 각국에 배치하게 되면 일대 학계부흥회, 학술대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2주일 안에 완전히 말려들어 간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의 방송국을 우리가 쓰는 거예요. 거기서 문총재가 한번 마이크 잡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요전에 목포에 갔더니, 약속도 없었는데 시장, 경찰서장을 비롯해서 기관에서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조찬을 대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결정했어요? 문씨 종친회 중에 유명한 사람이 있었더라구요. 그 사람이 기성교회 장로인데 `기성교회 목사가 이렇게 사기칠 수 있느냐!' 하며, 아주 분해서 쫄쫄이 패들을 모아서 그 목사 모가지를 쳐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제사를 드리는데 길가에서 놀음판이 벌어졌다고 들어가서 춤추겠어? 치워 버려!' 했습니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느냐? 그날 춘향의 고을 남원에 들렀습니다. 그곳을 열여덟 번을 지나갔다구요. 육삼 십팔, 6수의 3배, 18수를 지났습니다. 18수, 사탄 수를 넘어 열아홉번째 들른 것입니다. 그런데 허호빈 집단에서는 오시는 주님을 이도령으로, 자기네들을 춘향으로 딱 같이 본다구요. 옥중에서 그 사람 만난다 이겁니다. 애환과 부르짖음 속에서, 옥중에서 그 부인(허호빈)은 죽어 갔습니다. 그들은 공산 치하에서 주님을 맞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던 무리였습니다.
그 내용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요. 하늘이 얼마나 준비를 했겠어요. 그들은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와서 어린애 때부터 일생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일체의 준비를 다 했던 집단입니다. 양복 치수며, 옷 치수까지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주면서 준비시켰던 것입니다. 그런데 공산 치하가 되어 감옥에 잡혀 들어갔습니다. 나도 지하운동을 한 조직의 책임자니까 같이 감옥에 들어간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니 그 부인과 같이 상대가 되어서 교육하고, 전체를 책임지고 있던 황원신이라는 사람이 그 방에 있었어요. 그때가 1946년 8월 11일인데, 11시쯤에 내가 들어갔다구요. 들어가니까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전부가 처음 보는데 다른 사람은 인사도 안 하지요. 감옥에 처음 들어오면 누가 사람 대접을 해요? 그러니 똥통 옆에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은 길을 다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오래 있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감옥의 전문가 아니예요? 감옥에 대해서는 잘 알거든.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 것 아니냐고 하니, 벌써 통하는 사람이라는 걸 압니다. 그러니 사실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내가 자기들처럼 어디 가서 얹혀 살게 돼 있지 않아요. 다 볼 줄 알고, 다 알지요.
선생님이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 사람은 앉아서 `사바사바' 하고 있더라구요. 나는 고단해 가지고 감옥에 가더라도 무슨 콩밥 주면 콩밥 먹고 잘 자거든요. 자기 집같이 자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에 그 사람이 나에게 와서 경배를 하더라구요. 옥중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러냐고 하니까 `저는 압니다. 저는 말씀을 드려야 됩니다.' 이러면서 자기 집단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통보해 줬기 때문에 이분에게만은 보고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보고한다고 하면서 전부 다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통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신비적 베일에 싸인 저쪽 편 영적 세계의 사실이에요. 보통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니 놀라는 거예요. 자기가 모르는 걸 알고 있거든. 그러니까 완전히 선생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우두머리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자기 사모님(허호빈)이 주님을 맞이하는 것은, 감옥에서 춘향이가 이도령 만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를 만날 길은 그 길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이 계시를 받을 때는 `복중에서 움직인다.' 해서 복중교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자기 배를 통해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애기로 태어나는지 어떤지 그것도 모르고 무조건 나타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경찰에서는 복중교 사건을 너무 오래 끄니까 이것이 사회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때 평양은 한국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는 곳이기 때문에 기성교회의 신앙 판도가 대단했거든요. 종교 문제를 중심삼고 여론이 나빠지니까, 치안 당국에서는 `이 내용을 확실히 모르면서 선전했다. 전부 거짓말이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내보내 주겠다고 했는데, 복중교에서는 입을 다물고 죽더라도 안 한다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책임은 내가 질테니 빨리 감옥을 나가는 것이 여러분들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이래 가지고 밥 나르는 사람을 내가 잘 구슬러서 쪽지를 딱 전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들켜서 사태가 났습니다. 그때 책상 각목, 큰 각목이 있었어요. 여기 어금니가 그때 그걸로 맞아 가지고 갈라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 얼마나 비장해지는지 모릅니다. 그때 나도 고문 참 많이 받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 대회 격려사를 할 때, 참 그야말로 비장한 심정에서 했습니다. 보통 격려사를 하면 8분밖에 안 걸리는데, 어머니 앞에서 얘기를 하니까 박수를 여덟 번씩 하더라구요. 어머니로 인해 기록이 완전히 깨졌다구요. 그날은 완전히…. 그런 심정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때 복중교는 옥중에서 이도령을 다시 만나 해원성사, 해방의 한 날을 그리면서 자기 낭군 오기를 기다리는 춘향이의 심정처럼, 딱 그와 같은 상황이었다구요. 내가 그렇게 전도를 했지만 내 말을 듣지 않아서 다 죽었던 것입니다.
주님이 오면 한식으로나 양식으로나 최고의 것으로 수십 트럭 되는 옷을 준비해 가지고, 신식 생활을 하면서 최고의 일생을 살 수 있게 해 놓은 것을 전부 공산당 놀음으로 인해 다 빼앗기고, 그렇게 죽은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정이라든가 예수님이 어떻게 죽었다는 것을 전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나 알지, 다른 사람이 알아요?
그러한 사연을 보게 될 때 해와가, 여성들이 희생을 많이 당했습니다. 원한에 사무쳐 있는 거예요.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남편을 버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허호빈의 남편이 이일덕이라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니 그 사람이 탕감 노정을 걷게 되었어요. 12월달에 맨발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여기는 남편들 있어요?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야? 「예.」 남편들 있어요? 「예.」 남편이 필요해요? 「예.」 탕감 노정에 있어서 자기 남편을 거지새끼로 만들어서 밥 얻어 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사탄이 그렇지 않았어요? 종 아니예요? 허호빈은 하늘나라의 참말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녀의 남편 이일덕은 종의 입장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주변을 탕감하는 거예요. 깡통을 만들어서 가지고 3년 동안 버티어 내야 되는 거라구요.
그 복귀의 길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알아요? 선생님이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무나 들어가서 축복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르니까 그렇지, 알게 되면 얼굴을 들 수 없는데 어떻게 축복을 받아요? 선생님도 마흔이 넘어서 한 것입니다.
해방 후 14년 세월이 흐른 1960년도에 선생님의 성혼식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의 흐트러진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융단을 펴 놓고 거기를 지나갔던 결혼식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런 사연을 누가 알아요? 사탄은 사방으로, 백방으로 올가미를 해서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그 와중을 혼자 전부 헤쳐 온 것입니다. 거기에는 친구도 없었어요. 어머니도 그것은 모르지요. 선생님 혼자 개척한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해서 이롭다고 생각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 자체가 그렇고, 소련 자체가 그렇고, 중국 자체가 그래요. 그러면 북한은 자기 상관 되는 중국이나 소련이 그러는데 문총재를 반대할 수 있어요? 문총재 모셔다가 상관 대접을 해야지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서 대한민국에 손해난 거 있어요? 무슨 정상회담, 수뇌회담이 누구 때문에 가능한데. 내가 틀면 왱가당 뎅가당 할 수 있는 내용이 나하고 약속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서 천신만고로 갈 길, 못 갈 길 다 거쳐 왔습니다. 누구 때문에? 여자들 때문이에요. 어머니를 해방해 주어야 돼요. 어머니 뒤에 악마의 틀거리에서 순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순을 옮기고, 그걸 몽땅 뽑아 거름 삼아서, 옮긴 그 순이 잘 자라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시대가 왔습니다. 이거 심각하다구요. 알았어요? 빨리 해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의 계획이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세계 대통령 부부를 중국 수뇌부와 연결시켜 중국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련 지부를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소련 갈 때는 고르바초프의 아내 라이사 부인을 세우려고 그래요. 부시 대통령 부인을 비롯해서 저명한 사람들도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강택민이 자기 아내를 안 보내겠어요? 그리고 옐친이 자기 아내 안 보내겠어요?
그래서 1천 명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한 3백 명, 미국 사람 한 3백 명, 소련 사람 한 3백 명, 중국 사람 한 3백 명이면 전체가 1천 2백 명이거든요. 거기서 북한 사람도 한 3백 명 하고 남한 3백 명 하면 어디서나 1천8백 명 대회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비용은 내가 다 대주어도 좋아요. 일 년 열두 달을 계절마다 돌아가면서 해 놓고는 말이에요, `다음에는 북한에서 하자!' 하면 안 하겠다고 하겠어요? 김일성이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습니다.」 안 들을 수 없지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본부가 남한인데, 그 대회에 왔던 사람들 전체가 남한에 내려갈 때는 남한 사람들을 주축으로 해서 삼팔선을 지나 판문점으로 그냥 내려가는 거예요. 그리고는 가자마자 자기 남편들한테 전화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전화하고, 북경에 전화하고, 동경에 전화하고, 미국에 전화하면, 한국은 뭐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한국의 대통령이 어디 있고, 북한의 주석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주리를 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일본, 이 셋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셋이 원수 입장에 있습니다. 그걸 지금 하나 만들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느 누구도 못 합니다. 조총련도 못 하고, 민단도 못 하고, 일본도 못 하는 것을 현재 김명대가 가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하고 있습니다. (김명대)」 어때, 일본에서 그거 통일시킬 자신 있어? 「예.」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 가정하고 일본 축복가정하고 짝을 지어 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어저께 얘기했지요? 「예.」 어제 참석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간나들, 다 왔었구만. 다 들었지요? 「예.」 여기에는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모든 단체의 부인들은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박사 부인도 참가했으면 좋겠지만, 지금 병중에 있다구요? 「예.」 어때요, 이번에 축복 못 받고 가면 어떡하겠어?
축복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타락한 게 틀림없고, 선생님이 한 말이 틀림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주장이 아닙니다. 전부 하늘이 가르쳐 줘서, 가르쳐 준 대로 처리해 가지고 이런 논리 체계를 간접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본래 안다면 내 입으로 이야기를 한다구요. 어떻게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요즘에 뭐 10월 28일에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똥개 같은 녀석들, 별의별 말썽을 다 피우고 있더구만. 차라리 문총재를 찾아와서 경배나 한번 하지. (웃음) 그러면 빈대떡이라도 하나씩 얻어먹지. 그런 거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감사해요, 안 해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한 값을 내야지요.
그 마음을 민족과 후손에게 물려 줘야 됩니다.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환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예.」 기성교회가 날 죽이려고 그물 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거기에 걸려들지 않았습니다. 감옥에 갔을 때도 홍길동 같은 놀음을 하면서 거기서 살아 남은 것입니다.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 어미를 닮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호랑이 새끼예요, 고양이 새끼예요? 「호랑이 새끼입니다.」 그래, 호랑이 새끼 중에도 암놈이에요, 수놈이예요? 「암놈입니다.」 (웃음) 암놈이니까 자기 새끼를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내일부터 수련이예요. 최원복, 이거 명령입니다. 「예.」 닷새만 해요. 내일이 3일이지요? 그러면 내일부터 4, 5, 6, 7일, 이렇게 닷새만 수련을 하도록 해요. 4일 남으니까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장소가 정 없거든 여기에 와서 해요. 밥은 안 먹더라도. (웃음) 「세계일보사에 있는 우리 사무실에 너무 좋지만, 1층에….」 그거 이야기하라구요. 거 이름이 최정순인가? 「예, 최정순입니다.」 또, 너는 무슨 춘이지? 「차만춘입니다.」
자, 그러니 일을 시작했으면 끝을 내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한국과 북한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하면 교포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이제 북한에서 야단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런 준비를 하니만큼 거기에 내적인 대치 대안을 강구해야 됩니다. 거기에 필연적인 조건으로서 세계 여성을 규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우리의 결정적인 노정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이의 없지요? 「예.」 이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밉게 보이더니, 이쁘게 보이려고 전부 다…. (웃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제 세계적인 콘도미니엄을 지을 거라구요. 지금 어떤 데는 5만 평, 어떤 데는 30만 평의 땅을 사 놓았습니다. 꿈이 많아요. 이제 수련소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콘도미니엄만 만들게 되면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고, 돈 한푼 안 들이고 수련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빨리 하도록 해요. 「예.」 그리고 여러분들만 수련하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전 축복가정이 빠른 시일 내에 수련을 다 받아야 됩니다.
양윤영이는 나이가 많아서 편안하겠네. 그렇게 꾸미니까 시집가도 되겠다. (웃음) 내가 아까 양윤영이를 봤는데 `아래를 보니까 양윤영이 같은데, 얼굴을 보니까 달라요. 그래서 저 여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나?' 했지요. (웃음) 가까이서 보고 알았다구요. 그렇게 달라질 수가 있어요? 양윤영이 죽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 있다, 그 말이라구요.
박마리아가 그렇게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러더니 그 일가가 어떻게 되었어요? 벼락을 맞지 않았어요? 그때 내 말만 들었으면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때 이화여대 연세대가 제2세 가인 아벨의 입장이었습니다. 거기서 하나되었더라면 1세까지 완전히 녹아났을 텐데 말이에요.
이제는 새로운 때가 옵니다. 국가적 차원, 교단적 차원의 시대가 아니라 세계적 차원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쉬지 않고 바람만 일으켜 준다면 불이 붙습니다. 바람이 부는 게 아니라 불이 붙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 대회를 할 때 내가 태풍 분다고 하니까 `태풍이 불 게 뭐야!' 하고 웃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강현실이도 그렇게 생각했지?「아닙니다.」 아, 그러면 강현실이도 발전했게? (웃음) 말하는 것만 봐도 전부 안 믿는 이야기 하는 것 같던데…. 결과적으로는 좋은 때를 맞았습니다.
앞으로 깃발을 들고 거리에 나가 만세 부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자들이 데모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각 면에서 여자들이 나와서 `남자들이 못 했으니, 정의에 불타는 여성들이 남북통일을 위하고 이 나라를 구하자' 하고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면 소재지 앞이나 경찰서 앞에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경찰서장이 그걸 반대하겠어요, 지지하겠어요? 「지지합니다.」 면장이 반대하겠어요, 지지하겠어요? 「지지합니다.」 지지하는 것입니다. `지지배배' 하듯이 말이에요, `내 입으로 지지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경찰이나 어디서 반대만 하는 날에는 전 여자들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때는 시골 부인들도 관계 없습니다. 우리가 데모한다면, 면이나 지서 앞에서 하면 도시나 어디나 전부 불이 붙어 버려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망치는 것이 아니라 구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학생들은 아니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활개 치는 대로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똑똑한 여자들이 있으면 밤에라도 찾아가서 정면적으로 대시(dash;부딪치다)하는 것입니다. 한학자 총재가 어떻더냐고 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은 아시아 여성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하고 타락한 사회 풍조를 바로잡는 운동이라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이 퇴폐적인 세상을, 망국지 종자를 퍼뜨린 것이 남자들 때문인데, 이 남자들에게 정의의 도리를 가르쳐 줘서 옳은 나라로 다시 한 번 개편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들은 여자들이 반대할 수 있겠어요? 다 환영하지요. 잘났다고 하는 여자들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너 알겠나? (한 여자 식구에게) 「예.」 네 신랑은 너와 정 반대지? 꼬장꼬장하고 그렇지? 너는 설치고 앉아 가지고 까불까불하고 그러지? 둘 다 설치면 날아간다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어요? 「예.」 시집을 다시 보낼지도 몰라. (웃음) 하겠다고 하지 않았어? 어떡할 거야? (웃음) 내가 여러분을 김일성에게 시집 보내서 2천만을 살린다면 그게 죄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면 문제없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원리적으로만 갈 수 있나? 뒤집어도 그럴 수 있고, 위로 해도 그럴 수 있어야지. 그래 가지고 전부 광야를 건너야 할 텐데, 어떻게든지 건너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다시 시집 보내면, 너희들 시집 갈래, 안 갈래? 「가겠습니다. (한 여자 식구)」(웃음) 그래, 그 말이 뭐냐 하면, 뭘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 판세에 어디 가서 뭘 못 하겠어요. 뭐가 무섭고, 어디 가서 뭘 못 해요. 도지사 관사에 가서 싸움을 왜 못 하며, 왜 설득을 못 시켜요? 뭘 못 한다는 거예요. 나라 망치는 것들을 다 타고 앉아서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판세에 못 하는 일이 뭐가 있겠어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그렇게 싸워 왔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역전 노장(歷戰老將)이에요, 역전 약장(歷戰弱將)이에요? 「역전 노장입니다.」 `노장'이라는 말도 틀렸지요. 「역전 대장(歷戰大將)이십니다. (한 여자 식구)」 (웃으심) 그렇게 선생님을 자랑스럽게 알고 있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빨리 나발을 불고 당당히 행차를 할지어다! 아멘! 「아멘.」 승리가 여러분과 더불어! 「아멘.」 크게 `아멘!' 해야지. 「아멘!」
여러분들에게는 시간이 있지만, 선생님은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아요. 이제 앞으로 8년 동안에 세계를 다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큰일나요. 그런 거 알아요?
정대화! 「예!」 그 다음에, 사길자! 「예.」 그 다음엔, 서명진!「예.」 그 다음에 강정원! 「예.」 박영숙! 「예.」 이 사람들은 다 이화여대에서 퇴학 맞은 패들 아니예요? 지생연! 「예.」 앞으로 이 사람들은 가서 설교해야 돼요. 매일같이 이화여대 채플실에 가서 강의시키려고 해요. 아니야, 진짜 하는 거예요. 내가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거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서게 되면, 정당 당수(黨首)들을 매일같이 찾아가면 그 사람들이 도망가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합니다.」 환영하면, 선생님에게 점심밥 때가 되면 밥 대접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해 드립니다.」 누가? 당수가. 그러면 시간 있으면 앉아서 이야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는 거예요. 이야기를 하면 내가 말 듣겠나, 그 사람들이 내 말 듣겠나? 「그들이 듣습니다.」 그 사람들이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은 여태까지 싸움밖에 한 것이 없다구요. 나도 싸움은 했지만, 세계를 주머니에 다 말아 넣고 온 것입니다.
양윤영, 기분 좋아? 「예.」 늙어도? 「예.」 그 웃는 모습은 예전과 똑같아. 양윤영이 때문에 이대사건이 일어난 건 사실이에요. 하지 말라는 얘기까지 박마리아한테 다 했으니 사건이 일어나지요.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니 반대하게 되어 있지요. 「저는 그때 아버님께 다 여쭈어 보고 가서 했습니다. (양윤영)」 여쭈어 봐도 그거 얘기할 게 뭐 있어. 이 여자들, 간나들 때문에 내가 아주 머리털이 다 샜어요. 「죄송합니다.」
이대 사건을 생각할 때, 내가 제일 염려했던 사람이 양윤영이었어요. 「자꾸 계시가 내리는 거예요.」 계시도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웃음) 계시 받다가 안 죽은 사람 어디 있어요? 「박마리아가 선생님한테 뭐 드릴 게 있다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표를 몇 장씩 받아다 드리는….」
예수도 계시 받고 그러다가 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아예 계시 받은 것은 얘기를 안 했어요. 「그때 이승만 박사를 굴복시켜야 된다고, 그 집에서 꼭 아버님을 모셔야 된다고 그렇게 몽시가 내렸어요. 그러니 저는 그렇게 될 줄 알았거든요. 그때는 3개월이면 다 된다고 계시가 내렸는…. (한 여자 식구)」 (웃음) 내가 3개월이라 했나? 자기들이 계시 받아 선포했지. (웃음) 3개월이 30년도 될 수 있고, 3천 년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섭리의 때로 봐서 그때가 1992년도 이 해와 맞먹는 것입니다. 지금은 국가 기준이기 때문에 그 차원이 조금 달라졌을 뿐이지요. 동일권 시대가 온 것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양윤영이를 만나서 고생했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타고 앉아 가지고 머리털이 뽑히고 그랬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창시자로서 여자한테 머리털 뽑히고 그런 건 처음이에요. (웃음) 「아버님이 말씀을 안 해 주셨으니까요 (양윤영).」 내가 말할 게 뭐야. 「아니, 아버지께서 사명받아 오셨으면, 직접 말씀해 주시면 괜찮았을 텐데, 왜 말을 안 하셔….」 아버지라고 믿는다고 말한 그 사람이 잘못한 거지. 지금까지 내가 `아버지'라는 말이 나올까봐 얼마나 조심했는지 알아? `아버지' 말만 나오면 몽둥이로 맞아 죽을 줄 알았다구요. 40년 전에 아버지라고 말했다가는 맞아 죽습니다. 지금은 기반을 다 닦아 놓았으니까 괜찮지.
요즈음은 뭐 참부모라는 얘기를 해도 끄떡없지요. 그렇지요? 그러니 이제는 참부모 간판도 붙이고 불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책임은 내가 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라고 하면 왜 아닌지 설명하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아니라고 하면 왜 아닌지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재림주라는 것을 설명할 테니, 당신은 재림주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라는 겁니다.
유관순 대회 했던 것을 좀 보고해 보라구요. 안 들었지요? 「다 들었습니다.」 다 들었어요? 「예.」 다 유관순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결의했어요? 「예.」 그러면 노래나 해 보자구요. (식구들의 노래가 있었음)
강 속장(屬長) 딸, 너 어머니가 자꾸 나타나서 가르쳐 준다면서? 「예.」 그거 한번 얘기해 봐요. 한번 들어보자구요. 강 속장이 살았으면 얼마나 좋아했겠나. (문상희 씨의 간증이 있었음)
어머니가 아기를 사랑하는 사랑의 심정기대가 있으면 언제나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보다 높은 차원에 있으면 가서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부끼리 잘 살고 다 이랬으면, 앞으로 자손 만대까지 거기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와서 살 수 있다구요. 그리고는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이 흥해요. 후손이 사고가 안 나고, 이 어려운 세상, 사탄세계, 탕감이 많은 이 세계의 환경을 벗어나 직행해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전진적인 방향을 갖추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무시하면 안 돼요.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고 다 그러지만, 그게 꿈이 아닙니다. 새벽에? 「예, 꼭 새벽에 그렇습니다.」 그래, 새벽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잠이 깨려고 할 때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절대 그런 것을 허술하게 여기면 안 돼요. 그리고 앞으로 친구라든가 식구들의 어려운 사정을 영계에서 가르쳐 줄 수도 있다구요. 그러면 그때는 반드시 당사자에게 전달해 주어야 됩니다. 그걸 안 하면 자기가 탕감받는다구요. 그러니 하늘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알고 사는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런 적이 있었어요. 그러나 말을 안 하지요. 뭐 가르쳐 주는 이야기를 하면 벌써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딱 명령을 내릴 때 그대로 움직이는 사람은 어려움을 벗어나지만, 주저하는 사람은 거기에 깔려 버립니다. 그것으로 끝장난다구요. 주저하는 사람은 하늘이 불러서 쓰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허술히 여기면 안 돼요. 기도하면 반드시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문씨 가운데 네가 나와서 좋구나.
자, 저녁들 먹을까? 「아버님, 시장하시겠어요.」 여기, 훈숙 흥진이의 아들 신철이에요. 양자입니다. (박수) 「아버님, 저희들은 가 보겠습니다. (여성 간부)」 그래, 내일 아침에 와야 되지? 교육받으러 가는데 고생이 조금 될 거예요. 36가정 부인들은 이번에 전부 다 가담시키라구요. 「예.」 (여성 간부들 퇴실함)
강원도에 수련소 지으려고 했던 곳이 현재 일성 콘도미니엄 장소로 변하지 않았어? 「예.」 그게 5만 평인가? 「아닙니다. 3만 5천 평이었습니다.」 아니, 대토(代土)가 5만 평이었지? 「그건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 그 다음에, 김영수! 「예!」 거기에 수련소를 지으려던 땅은 어떻게 됐나? 「지금 현재는 못 짓게 되어 있습니다. (곽정환)」 거기가 장소는 좋은가? 「아무래도 콘도를 지을 데는 못 됩니다. 아무래도 그러려면 명승지가 있어야 됩니다. (곽정환)」 그건 그래야지. 유길자! 「예.」 유길자는 앞으로 구라파 순회하게 해서 훈련시키려고 그래. 전에 얘기했지만, 지금 때가 부모님이 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 해서 통반 격파하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마을의 수원지, 물탱크에서 문을 열면 저기 마을까지 수도꼭지만 열면 물이 다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문을 열었으니 여러분들이 부락마다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조직이 벌어지게 되면 복귀 싸움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장자권인 한국과 일본의 중심 간부들이 세계에 나가서 동생들을 데리고 들어와야 됩니다. 몰이를 해서 들어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대주, 각국으로 나가서 한국 나라를 가르쳐 주고, 한국 말을 가르쳐 주고, 통일교회의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무리를 지어서 몰고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그것이 3년 반 내지 7년이 걸려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디든지 다 거쳐오기 때문에 앉아서도 세계의 모든 상황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가서 풍토라든가 모든 것을 보고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토양까지도 전부 다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떠한 것이 있다는 것을 표본으로 전부 만들어 놓으라는 겁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앞으로 농사 짓게 될 때도 그것이 있어야 무엇을 어디에 심어라 하는 것을 앉아서 지령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세계를 완전히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재료를 수습하기 위해서 전부 외국에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관리해야 될 땅이니 장자권 복귀시대에 장자들이 나가서 거두어 들여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선배 가정들 배치하는 것을 전부 다 지시하고 왔습니다. 곽정환, 다 준비했지? 「예.」 이거 끝난 다음에 전부 다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적당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적당히 하지 않습니다. 결사적으로 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혼자서 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거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전부 자기 아내를 내세워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을 새롭게 편성해서 만들려면 3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런 새로운 조직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모든 기관 조직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부처끼리니까 종횡이라구요.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언제나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서 기도하면 역사하는 것입니다. 두 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면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머니와 같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연합회 조직이 교회 조직과 딱 같아요. 그냥 그대로입니다. 군 단위나 중요한 읍 단위의 교회까지 연합회 조직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와 연합회, 이렇게 조직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지요?
창조 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환경을 먼저 지었습니다. 그리고 환경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그렇지요? 원자세계도 양자 전자를 통해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분자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고 전부 다 그래요. 식물에도 수술 암술, 동물에도 수놈 암놈, 그리고 사람은 남자 여자,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낮을 뿐이지 직선을 통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인간이 맨 최고봉이 되어 있다구요. 사랑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낮을 뿐이지, 인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엉클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의 분자, 원소까지도 소원이 뭐냐 하면, 이게 흡수되어 하나님의 중심적인 사랑의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약육강식이니 하는데, 그런 게 아닙니다. 사랑을 따라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거라구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왜 그런 원칙을 세웠느냐? 그 사상이 뭐냐 하면, 중심 존재에서 저항 없이 언제나 하나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거기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건 진공상태에서도 하나되는 것이고, 고기압권에서도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기도 그렇잖아요. 본래 유동 법칙이라는 것은, 공기가 고기압이 되어서 꽉차야 저기압권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어디서든지 그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고기압 때도 가능하고, 저기압 때도, 그 중간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영속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통일할 수 있는 원력적 작용을 하는 원소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부모 앞에 열 아들이 있다 할 때, 그 가운데서 부모를 위해서 가장 많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 보라구요. 그리고 또 희생하고 잊어버리고 해보라구요. 그러면 부모가 그 아들을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만일 부모가 안 잡아당기면 저쪽으로 거꾸로 끌고가서라도 하나되기 마련입니다. 거기에는 언제나 힘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순환 운동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영생 논리를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날 통일교회의 현재를 두고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백성은 역사적으로 전세계 앞에 주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고 잊어버리면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역사를 대표한 한국 국민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끌어당길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제일 그리워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입니다. 망할 자리에서 고생을 하면서도 살아 나왔기 때문에, 그 어려운 자리를 다 건너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한국 사람들은 종교에, 하나님에 대해 가까운 심정권 내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모든 우주의 힘이, 천운이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찾아오는 천운이 우리 시대에 온 것입니다. 이 때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연합회 잘살아라!' 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쳐버리려고 그래요. 제일 골짜기로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골짜기에 있는 거 아니예요? 그것은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면서 희생하겠다고 하면서 가는 길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인류사에 없었던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 복이 전부 우리에게로 몰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예상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맨 밑창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뼈고 여자는 살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밑창에 깔리게 될 때는 뼈가 깔려요, 살이 깔려요? 살이 깔리는 거예요. 살은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맨 밑창이예요. 이제는 그런 자리에 있던 어머니를 끌어내 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새롭게 돌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이 일도 조금만 끌어당기면 저쪽에서 밀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휙' 하고 태풍이 분다는 말을 내가 한 것입니다. 이번 일들을 여러분들이 했다고 봐요?
여기 이규대 왔어? 「아직 안 왔습니다.」 왜, 안 왔나? 「연락이 잘 못 됐습니다.」 교구장, 연합회장도 다 오라고 했잖아. 정선호는 어디 갔나? 「저는 같이 왔습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어? 그럼 곽정환이 잘못했구만. 「예, 결과적으로 저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에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을 오라고 한 것은 선생님이 편제를 다시 하고 정리해 주기 위해서예요.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번 9월 2일까지 전부 종족적 메시아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전에도 물론 활동을 했지만, 연합회 회장들 활동을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 일을 중심삼고는 박보희가 여태까지 전체 책임을 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연합회 회장들이 박보희 주관 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이야기했지요? 연합회는 전부 다 가인편 교회입니다. 선생님과 마찬가지의 뿌리에 달려야 된다구요.
그리고 박보회가 책임지고 있는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의 책임자 부인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인들만 하나되면 남자들은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왜? 부인이 하나되면, 아들딸은 어머니와 전부 일치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무서운 작전입니다. 최후의 작전이에요. 그렇게 되면 남자가 제아무리 난다긴다해도 못 당한다 그 말입니다.
아들딸이 어머니와 가까워요, 아버지와 더 가까워요? 어머니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예.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사흘을 밥을 안 먹고 금식을 하면 아들딸의 간장이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3일수련 가라고 하면 안 갈 수 있어요? 7일수련 가라 해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동안 아버지를 비롯해서 할아버지, 삼촌, 이웃 동네에서 떼거리로 악선전을 해서 통일교회 나쁘다고 하던 것이 7일수련만 갔다 오면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어머니와 완전히 똘똘 뭉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아버지를 찾아 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아들 완성자입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이 커 나가게 되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 처녀 총각은 갈라져야 된다구요.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남녀 공학을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갈라져 있으면 상대가 없습니다. 그때 자기 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 모든 완성 기준이 이 아래에서 뭉치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뭉치느냐 하면 횡적인 기준에서 뭉치는 거예요. 아들의 완성도 여기에 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완성되었다는 것은 장자가 되어 사랑할 수 있는 대표로서의 아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도 여기에 가 있는 거예요. 남편도 여기에 가 있는 거예요. 아버지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완성한 아들 대표, 완성한 형제 대표, 완성한 부부 대표, 완성한 어머니 아버지 대표로서 전부 다 올라와서 여기 수직에서 부딪히는 거예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거든요. 모든 요소가 이 한 자리에서 엉클어져 부딪힘으로 말미암아 좌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소가 전부 섞여지는 거예요. 내 것이 네 것 되고, 네 것이 내 것 된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사랑하게 되면 서로 성품이 닮아 가지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렇게 깔끔하고 고집쟁이 여자도 시집가서 남편과 몇 십 년 동안 살다 보면, 남자를 지지하는 여자가 되어 버리더라구요.
그거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본래 여자는 남자를 닮게 되어 있습니다. 본래부터 해와는 아담을 본따서 지었다는 거예요.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만 있습니다. 남자가 축이에요, 축. 그러니 어떤 여자라도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여자 골짜기를 가지고 있고, 남자는 남자 꼭대기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조직 편성을 해서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혼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가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해 줘야 되겠다구요.
이 조직이 전부 협회에 속하는 것입니다. 홍성표도 그래. `교회장, 교구장만 책임 있지, 연합회장은 상관없다. 그건 별도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는데,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교회와 연합회가 하나예요, 하나. 형님이 굶게 되면 동생이 더 굶더라도 형님에게 밥을 대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잘라 버려?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다구요.
차자가 장자권을 복귀했으면 장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같이 복귀되었으면 복귀된 기준에서 동생이 형님을 모셔야지. 내용적으로 봤을 때, 탕감복귀를 위한 조건이 형님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형님과 동생이 다 같이 복받기 위한 것이지, 안 그래요? 그러려면 형님을 형님으로 대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복귀되었다고 해서 아버지를 아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손자의 자리이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라고 할 수 있어요? 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다만 좌우가 다르고 상하가 다를 뿐이지요. 연령 관계의 높고 낮음에 있어서 높은 것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연령 별로 높은 자리에 있으면 그만큼 높여 줘야 되는 거예요. 어린애는 조그마하다구요. 그 조그만 기준을 대해서 무엇에 세울 수 있어요?
장자권 복귀한 후에는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야곱은 21년 간 모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에서에게 전부 다 갖다 바쳤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자권을 인수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될 때, 통일교회 교구장들도 아벨의 자리에 서려면 그런 현상이 벌어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명령한다고 해서 대번에 그냥 그대로 아벨이 돼요? 그냥 장자가 돼요? 아무리 자기가 2세라 하더라도 인계를 마쳐야 되지요, 인계를. 장자가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가 환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환영도 받지 못한 입장에서 자기들이 형님이니 장자권에 굴복하라고 할 수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순간이라도 그 과정을 거쳐야 될 거 아니예요? 이게 물려 가지고 상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된 점을 중심삼고 아래 것이 위로 가고 위의 것이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처음 만나서 자기가 임명받았다고 그것으로 뭐라 말할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장자의 축복을 받고 나서 형님으로 모시기로 하고 선포해야 됩니다. 메시아도 선포식을 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어머니도 선포식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제삿날이 오게 되면 제사 드릴 시간은 장손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벽 한 시에 하던 것을 아침 다섯 시에도 할 수 있습니다. 아침 다섯 시에 하려고 하던 것을 사정에 의해서 아침 일곱 시에도 할 수 있고, 낮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가 그것을 결정하느냐 하면, 돌아간 할아버지, 조상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손이 결정하는 거예요.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장손이 결정한 시간에 와야 제삿상이라도 대할 수 있는 것이지, 그게 싫으면 못 대하는 거지요. 땅이 중심 아니예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요즈음, 2세라고 해서 앞에 세우니까, 그것으로 36가정 위에 우뚝 서려고 하는데, 그래서는 안 됩니다. 36가정을 대하기 위해서는 앞에 서면 돌아가야 돼요. 자기가 비록 앞에 섰더라도 뒤로 가야 됩니다. 뒤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구형이 돌아가면서 운동을 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키고 나서 에서를 쫓아 버렸어요? 같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현재 교회를 책임졌다고 해서 내쫓아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물론 임명받았으면 가야 되는 게 원칙이지만 말이에요, 갈 수 있게끔 주선해 준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협회장이 그런 노릇도 해야 되는 거지. 자기는 모른다고 내쫓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야 명령을 내렸지만, 여러분들이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하고 그러면 선생님은 몽둥이로 휘둘러 패지만, 여러분 형제들끼리는 붙들고 사정을 해서 서로 협조하는 것이 형제의 도리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선생님이 이 계획을 위해서 전부 준비했습니다. 연합회 체제를 괜히 만든 건 줄 알아요? 전부 다 고향을 찾아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으로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고향 내려가는 것이 신앙 세계에서 최고의 희망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완성하면 사실은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나랏님 모시고, 하나님 모시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 나라의 주인, 하늘땅의 주인만 모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모셔야 되느냐? 그것은 창조원리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같이 섬기라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어서 뭘 하자는 것이며, 수양은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몸 마음 하나 만들기 위한 거 아니예요? 그래서 부부가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대신 실체권을 이루자는 거 아니예요?
인간 책임이 5퍼센트입니다.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원리결과 주관권을 경과한 후에 무엇이 합하는 거예요? 거기서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 기준과 하나됨으로써 횡적 기준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운동을 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운동할 때는 구심력과 원심력이 맞부딪치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안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도 그와 같습니다.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2세 교구장들이 플러스예요, 연합회장이 플러스예요? 누가 플러스예요? 섭리적으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형성한 입장에서 보게 되면 햇내기 2세가 플러스의 자리에 있어요, 지금까지 해 나온 연합회장이 플러스 자리에 있어요? 「연합회장입니다.」 연합회장이 플러스의 자리에서 해 온 것입니다. 2세는 뭐냐 하면, 이제부터 그것을 인수받는 거예요, 인수. 이때 기쁘게 인수해 주고, 넘겨주고, 기쁘게 인수받아야만 차자가 장자 자리에 올라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갔다고 해서 그냥 대번에 장자가 돼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도 전부 하라고 그랬지요? 그걸 하게 되면 120문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땅 위에서 뜻을 다 못 이루고 승천했습니다. 예수는 미래에 지상에 와서 120개 국가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신랑 신부가 하나될 수 있는 뜻을 남기고 간 거예요. 세계의 120개 국가를 탕감해야 할 기준을 미리 준비시키기 위해서 심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때에 어머님이 실체 부활을 하는 것입니다. 보혜사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오는 게 아니라, 실체로 와요. 실체적으로 활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그 앞에 아들딸을 실체로 세워 놓은 거예요. 예수와 성신이, 하나는 영계에 올라가고 하나는 땅에 있으니,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부딪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없이는 영적인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예수님을 신랑으로 고대해서 눈이 빠지게 되고, 자기가 사랑하는 세상의 남편보다 몇십 배 더 그리워해서 눈이 뭉그러질 정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부림쳐야 됩니다. 땅에서 올라가서 사랑받던 조건, 체휼적인 신앙에 들어가야만 성신을 받는 것입니다.
성신을 받지 못 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게 뭔지 알아요? 성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사랑에 품겨서, 어머니가 신랑되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가서 부딪혀서 변화가 벌어지는 가운데 영적인 생명의 씨가 전수되는 거예요. 중생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생이 지상에서 벌어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공중에서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밤낮 울고, 하늘을 공중 삼아 기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때는 다릅니다. 공중이 아니고 지상에서 중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모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20명 실체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면 나라를 상징하는 통일기와 참부모를 상징하는 사진을 걸고 조건적으로라도 세워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세워 놓는 것입니다. 조건입니다.
이제는 주위가 가을 절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 놔두더라도 다 무르익게 마련입니다. 가을이 되면 곡식은 익게 마련입니다. 주인이 지키지 않더라도 때가 되면 다 느껴지는 것입니다. 집문서, 땅문서만 갖고 있으면 주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조건적인 입장에서 주인이 그 문서에 사인만 하면 그것은 자기 밭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거기서 추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 앞에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승낙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여러분들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가정에 들어가서 해야 됩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에 정착한다고 했지요? 「예.」 그거예요. 그래서 여성을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자리 못 잡은 게 해와 때문이지요? 그래서 두 아들을 품고 지옥을 향했던 것입니다. 해와가 누구를 따라갔느냐 하면 아담을 따라간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사탄을 따라간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라간 것이 아니예요.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꼭 반대예요. 거기서 아버지 어머니가 앞에 서고, 장자가 그 다음에 서고, 차자는 맨 뒤에 서서 가는 거예요. 차자가 맨 꽁무니에 떨어졌으니, 하나님은 차자밖에 쥘 데가 없는 거예요. 차자밖에 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차자를 중심삼고 조화 공작을 하고 지혜를 가르쳐 줘서 장자를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종교는 몇천 년을 거쳐 나오는 거예요. 몇천 년을 거쳐 나오면서 개인적인 승리 판도, 가정적인 승리 판도, 국가적인 승리 판도, 세계적인 승리 판도로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승리 판도를 다짐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에까지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교 중에는 어머니 종교와 아들 종교가 있습니다. 딸 종교는 없어요. 아들 가운데는 양자도 있고 서자도 있습니다. 서자는 아버지의 핏줄을 받았지만 양자는 핏줄이 달라요. `양자법'이 없으면 앞으로 기독교인을 포함한 세계 사람들은 구원을 못 받습니다. 양자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그렇지만 양자법이 있기 때문에 충성과 효도를 다하게 되면 분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계 아들딸이 있다면 양자가 그들 이상 모든 것에 충성하고 효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직계 아들딸들이 양자에게 자기와 같은 분깃을 주기를 바라고, 아버지도 그것을 바라야만 종이, 핏줄 다른 양자가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양자를 책정했다가 그 후에 직계 아들딸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양자는 돌려보내겠어요? 집에 그냥 둔다고 해서 그 양자가 저절로 형님이 되겠어요, 어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집에 있으려면 직계 자녀를 자기 이상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직계 자녀가 `아이쿠, 형님 보내지 마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기 싫다고 하더라도 자기 분깃을 나누어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양자의 분깃을 가지고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이치와 마찬가지로 하늘도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현재 타락한 인간들이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핏줄이 달라요. 그렇지요? 「예.」 어머니를 통해서 서자, 양자와 같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를 통해서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한 아버지 어머니 앞에 두 핏줄이 있으면 양자가 있는 것이고, 한 아버지와 두 어머니 앞에 두 핏줄이 있으면 서자가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규칙이 있기 때문에 상속을 받아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어느 나라 왕궁에서나 궁녀들이 다 있었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복귀 역사는 타락한 해와 직계로서는 안 됩니다. 돌아갈 때는 둘이 한꺼번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에 둘이 돌아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아와 라헬, 둘을 택한 것입니다. 야곱이 사실은 레아를 원하지 않았다구요. 야곱이 라헬을 택했는데 사탄이 라헬을 두고 레아를 먼저 집어넣었습니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야곱의 입장에서는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해와가 천사장과 아담, 둘을 대했지요?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를 두 번 교차해서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갈라 세워야 됩니다. 레아는 레아대로 끝내야 되고, 라헬은 요것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복귀하려니까, 뿌리를 뽑으려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한 싸움판에서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열두 지파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이스라엘, 이게 다 레아의 자손하고 라헬의 자손 아니예요? 그렇게 싸웠으니 세계적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서자(庶子)들이 출세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때문에 궁에서는 궁녀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왕들도 자기 본부인을 두고 첩과 죽자살자 하는데, 거기에서 왕자가 계승된다는 것입니다. 바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3대만 거치게 되면 바꿔 치우는 것입니다.
복귀 역사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세상 모르니까 어쩌고저쩌고 하고 눈 껌뻑껌뻑하면서 다 이렇게 넘어왔지요. 세상에 이것을 알았으면 어떻게 넘어요.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 모든 원리를 알아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기까지 해방 후부터 14년이 걸렸습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는 기준에서, 기성교회와 나라가 함께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기에서 넘어서야 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탕감 노정에는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예수님의 기반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세례 요한한테 세례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상속권을 이어받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또, 이쪽에서는 넘겨줘야 되는 것입니다. 주는 쪽에서는 그렇게 주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자기 독자적인 입장에서 당당하게 나갈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놀부 같은 형, 놀부 같은 동생이 되어야 되겠어요, 흥부 같은 형, 흥부 같은 동생이 되어야겠어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우리 시대에는 `놀부 흥부' 같이 그래서는 안 됩니다. 놀부 같은 사람은 없어져야 돼요. 놀부 같은 사람이 있게 되면 사탄이 남아 있다는 말이에요.
가만히 보면, 둘이 서로 경쟁하고 그러는데, 특히 최고 간부들이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연합회장들은 머리가 크니까 독립하기가 귀찮지요. 그런 사람들은 와서 `못 하겠습니다.' 하는 겁니다. 귀찮다고 해서 그거 처리 안 하면 돼요? 전부 다 협회에 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연합회장이 어디에 속해 있다구요?「협회입니다.」협회에 속한 뿌리입니다. 동쪽 가지가 지금까지는 장자권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서쪽 가지로 바뀌는 것입니다. 동쪽 가지가 나오니까 서쪽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서쪽 가지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되지요?「예.」 전부 다 상대적으로 자라면서 상대적으로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연합회장 체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2세들이 국회의원들이나 난다긴다하는 교수아카데미 회원들이나 승공연합의 간부들을 다룰 자신이 있어요? 지금까지 학사에서 움직이던 사람들은 교회에 대해서는 잘 모르잖아요. 학생 때에는 젊은 사람들끼리 나가서 싸우고, 그래 가지고 여기서도 그렇게 할 것으로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를 축소한 교회권 내에서 상하를 가려서 질서를 만들 줄 알아야 됩니다. 질서가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상은 상대로, 하는 하대로 다 갖추고, 우는 우대로, 좌는 좌대로 갖출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도 좌도 없다.' 이래 가지고 한꺼번에 뒤집으면 되겠어요? 서서히 하나하나 뒤집어 놓아 가지고, 다 이래야지요. 그렇게 순리에 맞게 자리를 바꿔 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둘 다 사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라는 말이 통일교회에서 만든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환경권 내에서의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와 마찬가지로 주체 대상 개념의 말입니다. 형제지간의 횡적인 상대적 관계를, 재창조 과정에서의 환경권 내에 있는 주체 대상이라는 말을 가인 아벨이라는 말로 대치한 것입니다. 재창조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환경권 내에는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그게 뭐라구요? 그걸 가인 아벨이라는 말로 대치한 것입니다.
부자 관계는 종적인 가인 아벨, 종적인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부부 관계도 가인 아벨 관계,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 아니예요? 부부 관계는 정적으로 그런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형제 관계도 전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가인 아벨 관계는 횡적만이 아닙니다. 상하도 가인 아벨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둘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코도 둘입니다. 코도 둘이지만, 이것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눈도 둘이지만, 하나로 초점 맞추는 거예요. 입도 둘이 하나로 초점 맞추는 것입니다. 이들이 전부 다 가운데로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신경도 여기에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걷는 포즈도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전부 그래야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어디 혼자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연합회장 제도를 안 내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앞으로 김일성을 만나서 탕감조건을 세우고 종족적 메시아를 다 보내면 김일성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이 많아서는 남한을 아무리 삼키려고 해도 못 삼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잘못하면 하늘의 도수 앞에 치어 죽습니다. 돌아가는 기어에 물려 죽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제 명에 못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혁명이 벌어져서 무슨 사고가 나든가 한다구요.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교구장들하고 홍성표가 하나되어야 되겠나, 안 되어야 되겠나? 「절대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다 했어? 이번에 박보희가 연합회 회장이 되었지만, 연합회 회장이 박보희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9월 1일 이후에 여성대회를 할 때, 박보희가 전체 책임자였지? 박보희가 책임자 입장에 서 있습니다. 교회도 박보희가 거꾸로 명령하고 그랬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박보희의 권내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선생님 휘하에 있다구요. 부모님이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선생님 뒤에 그림자 모양으로 딱 붙어 온 것입니다. 왜냐하면, 앞에 나서면 핍박을 받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핍박을 받아서는 안 된다구요. 이번에 어머니를 내세우는데, 누구도 어머니를 못 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치면 벼락을 맞아요.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특권입니다.
기성교회가 어머니를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더라도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머니를 보기를 했어요, 뭘 알기를 해요. 어머니는 선생님 앞에 어린애와 같이 절대적으로 순종하며 따라오지 않았어요? 밥 먹어라 하면 밥 먹고, 서라 하면 서고,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그랬는데 어떻게 비판을 하겠어요. 누가 비판을 할 아무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선생님이 어머니를 내세워서 여자 특권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닦은 모든 것을 대한민국 팔도강산에 전수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입장에 서서 크게 올라와 가지고, 같이 절반 절반으로 모양을 갖추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구형이라면 여기에도 우현·좌현, 상현·하현, 전현·후현이 다 있지요? 마찬가지로 절반 절반을 갖추어야 원형이 되든가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는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가 어떻게 반대하겠어요? 하나된 것을 누가 반대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후에는 사탄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어머니를 반대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가 거기서 무슨 사상을 찬양하는 거예요? 문총재 사상, 하나님주의 아니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주의를 주장하면서 지금까지 욕을 먹고 나왔지요? 그렇지만 어머님이 하나님주의를 주장하면, 반대를 해야 되는데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못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문총재에 대해서는 알지만, 어머니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시시하게 반대하던 모든 것이 일소가 됩니다. 말같지 않은 말들이 하루에 전부 다 해소되는 거예요. 이렇게 얌전한 미인 색시를 놔 놓고 바람을 피운다 그러지요? 똥개 같은 것들 같으니라구. 이제 나이가 쉰, 예순이 되어서 젊은 색시를 대하는 것도 세상 같으면 도망갈 판국인데 말이에요, 뭐 바람을 피우고 뭐가 어때요? 그런 말같지 않은 말들은 하루에 전부 다 해소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문총재를 비판하는 말 어디 한마디라도 해요? 찬양하지요. 내가 욕먹을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래요. 부모는 자식들에게 눈물을 보이면 안 되는 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말도 지어 놓고 하는 말이에요, 지금 와서 하는 얘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어머니가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대로 전부 다 해 나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지요.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해방받았어요? 여러분들도 해방받았지요? 시원하게 한 껍데기 벗어 버렸지요? 어머니가 얼마나 기뻤겠어요. 선생님이야 일생 동안 해 왔던 거, 이리 덮치나 저리 덮치나 계산하면 마찬가지지만, 어머니는 일생에 처음으로 뚜껑을 열었는데 그 뚜껑을 닫을 때의 기쁨이 어떠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봄에 검은 구름이 끼어요? 안 끼는 것입니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면 구름이 끼어 벼락이 칠 거 같잖아요. 기운은 봄기운 같지만 저쪽은 내려가는 기운이고, 이쪽은 올라가는 기운입니다. 봄은 올라가는 기운이니 날이 가면 좋을 수 있지만, 저쪽은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니 벼락 치고 걱정 생기는 일이 많거든요. 딱 그 격입니다.
어머니 자신도 그걸 압니다. 내려갈 줄 알고 있으니 흥분되거든요. 21개 도시마다 꽃이 피고 노랫가락이 폭발되어 나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거국적으로 만세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영적으로도 그렇고 섭리사적인 모든 면에서 생각할 때 흥분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방에서부터 나누어 주고 잘사는 도심지 사람에게는 나중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생 장성 완성, 3단계까지 전부 연결짓는 것입니다. 이게 한 시스템입니다. 이 40개 도시를 포함해서 61개 도시입니다.
이제 2백 몇 군데 남았어요? 「전체 시·군·구가 2백70곳입니다. (홍성표)」 2백70곳이니까 2백50곳이 남았구만. 「예.」 2백50곳이니까 40개 하면 2백10곳이 남네. 그러면 2백10곳은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삼칠이 이십일, 딱 들어맞네.
「지방 대도시에서 어머님이 강연을 하셨는데, 서울의 구(區)에서도 어머님 집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거기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주경기장에서 너무나 큰 대회를 했기 때문에 서울의 특성으로 봤을 때 연합회장과 여성연합이 합해서 구별로 대회를 하고 어머님 대회는 지방 시(市) 단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전국적인 확산을 하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홍성표)」
40군데에 대도시도 포함시켜야 됩니다. 「전국의 직할시 이상에 있는 구가 57개입니다. (홍성표)」 거기서 추첨하라는 거예요. 추첨을 해서 어느 구가 나오면 날짜별로 나누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대회 할 곳이 2백50곳 남았지요? 여기에서 시(市)가 67개예요? 「예.」 그러면 2백50개 시·군·구에서 67개 시를 빼는 거예요. 뺀 67개 시에 구를 다 포함해서 추첨하는 것입니다. 67개 시하고 57개 구 하면 1백 곳이 넘기 때문에 거기서 40곳을 추첨해서 어머니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서울은 10번, 90번 했더라도 그건 괜찮아요. 서울은 서울대로 지방은 지방대로 엇바꿔서 하면 된다구요. 한 곳 한 곳 날짜를 정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대전, 부산, 대구 같은 직할시에서는 1만 명 이상이 모인 구 대회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머님께서 시 단위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성표)」 중요한 것이 구라구요. 구 인원이 30만이 넘는 곳도 있습니다. 대전 같은 데는 인구가 1백 만이 넘어요. 말씀 들은 사람들은 활동 요원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다른 곳에서는 대회는 어떻게 했나? 경상북도와 대구직할시가 있잖아요. 40곳 뺀 데서 만약 대구에서 두 곳이 나왔으면 거기서 하루를 잡아서 두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경북하고 대구 직할시에 한 개가 빠졌으면 그걸 합해서 묶어 놓으면 된다구요. 그거 전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 장소가 문제되는 곳이 있습니다. (홍성표)」 그러니까 그걸 빼라구요. 시가 아닌 곳이라도 큰 장소가 있으면 하는 거예요. 군이라도 좋아요. 거기에 시 대신 모일 수 있게끔 집어넣으면 될 거 아니예요? 장소는 큰 데를 잡아서 40곳 할 수 있게끔 빼라, 그 말이라구요. 시와 구가 1백7개면 1백7개 곳을 전부 다 하지 말고, 장소 큰 곳 있는 데를 시 대신 빼서 하면 될 거 아니예요? 「예, 알았습니다.」
「편중되는 현상은 어떻게 합니까?」 그건 할 수 없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구. 「천운 대로 가는 겁니다. (한 남자 간부)」 그래, 그게 다 천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면 많이 걸리는 거고, 안 들이면 안 되는 거예요. 굳이 추첨한다는 게 묘한 거라구요. 「예, 그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한 남자 간부)」 뭐 그런 거보다도 참 묘하다구요. (웃음)
「또, 거리가 멀면 이동하는 데에 1시간 걸리는 곳도 있습니다.」 한시간이라도 한 도에서는 괜찮아요. 한 도에서는 문제가 없다구요. 시간이 걸리면 조금 시간 조정하면 되는 거예요. 이쪽으로 30분, 저쪽으로 30분 연장하게 되면 그거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정적으로 하지 말라구요. 10시에 할 수 있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거리가 좀 멀게 될 때는 저쪽에 2시에 하면 30분 늦추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시 반에 하고, 이쪽도 10시 반에 하게 되면 1시간 연장되는 거예요. 그렇게 조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충되지 않게 배치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어려울 게 뭐 있어요? 그렇게 짜라는 것입니다.
서울이라고 해서 빼면 안 돼요. 4월 10일 대회 때도 비오고 그랬어도 많이 참석했다구요. 서울에 있는 사람들도 가까이서 어머님 한번 다 보고 싶어한다구요. 자기 고향에 온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있는 정성을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 곳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 가외의 곳도 곁따라서 정성을 들이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옆에 어머니가 오시는데, 자기 집회하는 데서 문제가 생기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합받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대회 하는 2백50개 곳에 사람들이 몰려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이번에 정성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 대회를 함으로써 연합회장도 그렇지만, 고향에 돌아간 종족적 메시아들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 잘 코치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로 가서 전도는 잘 못 했어도 일족은 대개 알거든요. 명단은 대개 갖고 있다구요. 대개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대회를 서울에서 하고 있으면, 버스를 시간당으로 빌려서라도 전부 참석시킬 수 있잖아요. 버스 한 대에 얼마 안 든다구요. 하루 빌리면 몇 곳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 내에 있는 사람들 2백 명 동원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2백 명이면 차 네 대 아니예요? 가까운 데는 빌리는데 8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요. 8만 원이면 네 대면 32만 원이지요? 빚을 얻어서라도 이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모인 청중들이 흥분하고 탄복하는 환경 속에서 같이 간 2백 명의 종족들이 감명 받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울려서 감동하고 같이 박자 맞추고 놀게 되면 다 끝나는 거지요. 갔다 와서 `야, 이놈의 자식, 나 왜 데리고 갔냐!' 그러겠어요? `아이쿠, 자네 참 고맙기도 하지' 한다는 것입니다. 신세 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래 놓고 `잔치하자!' 해서 떡 몇 말을 하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삶아 먹이고, 술 먹겠다고 하면 막걸리를 몇 통 갖고 와서 파이프 달아 마시게 해보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집에 점심 때, 저녁 때 간다면 밥 안 주겠어요? 밥 얻어먹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 집에 가서 방 하나 빌려 달라고 하면 빌려 주지, 안 빌려 줄 수 있어요? 방이 비어 헛간 삼아 쓰는 거라도 있으면 안 빌려 주겠어요?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예요? 자기가 자립할 때까지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눈을 옆으로 쏘아 가면서 새로운 무슨 수가 날 줄 알고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옆으로 두리번두리번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또 32만 원은 문제도 아닙니다. 쓱 가서 `다음에 이런 모임 할 때는 차 한 대씩 해야 되니, 지금부터 돈을 예금하소! 그리고 앞으로 이런 대회 할 때, 우리 종족이 어떤 종족에게도 지지 않기 위해서는 차를 열 대, 스무 대 준비해야 되니, 돈을 모아서 나에게 맡겨 주소!' 이렇게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을 쌓아 가면서 보고해 가며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머리를 안 쓰고 어떻게 먹고 살겠어요. 자기 돈이 꼭 있어야 뭘 사 먹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빌려서 사 먹을 수 있고, 꾸어서도 먹을 수 있고 그렇잖아요. 처음 만나서 인사하고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걸 잘해야 돼요.
가진 게 없는 녀석이 점잔 빼 가면서 양반 노릇 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굶어죽습니다. 없으면 전부 다 종 노릇 하는 거지요. 주인도 종 노릇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을 부릴 줄도 알고, 참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이 종 노릇도 한번 해봐야 주인이지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뭐 주인인데 이럴 수 있느냐 하겠지만, 천만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러면서 살아오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물정도 훤합니다. 다 해봤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해본 게 어디 있어요? 남의 집 문전에 가서 밥을 얻어먹더라도 내가 여러분들보다 빨리 얻어먹어요. 문을 열고 `아줌마 있소?' `왜 그러우?' 하고 들어가면 `아, 이 집 밥이 맛있게 보이네! 우리 집의 밥은 좀 진데 이 집은 꼬들꼬들하니, 한 입 맛 좀 봅시다.' 하면서 맛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놈아!' 그러겠어요? 아, 어서 맛보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있는 밥 실컷 먹고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말 한마디면 빚을 탕감할 수 있는 것이 사나이의 걸음입니다. 그러지 않고 남과 같이 해서 언제 자리잡아서 어떻게 큰 일을 하겠어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한 곳은 언제나 결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어 있다구요. 한 곳이 올라가면 다른 한 곳은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게 천지이치입니다. 거기서 내려가는 것이 싫고 올라가는 것만 좋다면, 그건 이렇게 굴러야 할 텐데 저리로 굴러서 구를 길이 없으니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거나 집에 잔치가 있으면,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 얻어먹는 사람들한테 술이나 먹을 것을 한 보따리 싸서 나눠 줘야 하는 거예요. 그거 못 하는 사람은 주고받는 것을 못 하기 때문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연합회장과 교구장은 이게 뭐야? `이거 책임자가 둘입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누가 책임자를 둘로 만들었어요? 자기들이 두 자리 만들려고 해 가지고, 안 되니까 선생님이 두 자리 세워 주면 해 먹으려고 생각했지. 연합회장과 교구장,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들이 플러스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어 외적으로 승공연합을 수습하고, 부인들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막강한 조직을 가지고 있으니 따로 조직 편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인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부인들이 못 하는 것은 남자가 대신하는 것입니다
본래, 섭리 가운데에 있어서 타락한 남자들이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태어날 길이 어디 있었어요? 없습니다. 악마의 자녀로 태어났는데 어떻게 하늘나라로 가는 길이 있겠어요? 자기 여편네가 낳아 주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걸 못 했습니다. 식을 올려서 하늘에 보고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낳기는 낳았는데 마리아는 그 예수가 자기 아들인 줄 알았다구요. 마리아는 예수를 자기 남편뿐만이 아니라 아버지로 모셔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완성한 아들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오빠가 되어야 되고, 남편이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되어야 할 자리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주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습니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책임 못 한 마리아가 얼마나 처량한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 시대가 딱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봤을 때, 하나님이 제일 뒤떨어진 차자 아벨의 꽁무니를 붙들고 살림을 차리자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천지 창조한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막히지요. 통곡을 하더라도 그걸 메울 수 없습니다.
거꾸로 해서 차자가 역사시대를 거쳐 몇천 년을 걸려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장자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을 만들어야 비로소 하늘나라로 볼 때,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둘째 아들이 태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이스라엘 나라, 장자가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걸 굴복시켜서 하나되었으면 로마를 중심한 섭리는 없었을 것입니다. 로마까지 안 가도 되었을 거라구요.
로마의 영토권 내에 있는 이스라엘 12지파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었으면 아시아 종교권까지 달라붙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대응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크게 되면 큰 플러스가 되어 로마를 전부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환경권 내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더 큰 것을 대해서 플러스의 자리에 서든가 마이너스 자리에 서든가 해서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상대권을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플러스 자리에서 상대적 인간을 창조하게 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린 것입니다. 희생하라는 거예요, 희생. 자기의 상대가 나와 자기를 밀어 줄 때까지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이나 일본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사람을 보내서 관리를 안 했습니다. 사무 보는 사람을 시켜서 전부 다 잘못하고 하는 것은 모가지 따지를 않았습니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이 놀음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이걸 포기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있는 힘을 다 해서 안고 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안고 출 수 있는 요소, 환경적 요인이 결여된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나라가 잘못하게 되면 내 책임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러면 나라가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래도 환경은 있게 되어 있어요. 그래도 주체 대상이 완성할 수 있는 재료는 있게 마련입니다.
지금 정부가 나에게 빚진 것을 보면, 우리가 신세 진 모든 걸 갚아 주고도 남는 거지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걸 안 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나는 암만 망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나라는 한번 망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피해를 입히지 않으려고 내가 천신만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끌고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을 팔아서 전부 하면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한국은 못 팔아요. 전부 다 받아들이는 거예요. 혈통 전환, 그 다음은 소유권 전환입니다. 알겠어요? 해와를 통해서 받아들여야 돼요. 곽정환이 그 이야기 하라구. 「예.」
한국에 있는 땅을 팔고 그렇게 해서 한국은 한국대로 해 나가느냐? 아닙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니만큼 해와가 잃어버린 소유권을 전부 다 찾아야 될 텐데, 일본 때문에 한국을 못 팔아요. 한국 때문에 일본 것은 얼마든지 팔았다구요. 그래서 못 팔게 하는 거예요. 다만 선생님이 쓸 데가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파는 것은 괜찮아요. 원칙에 어긋나게 되면, 거기에 손댄 사람은 전부 다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나를 허재비로 알았어요. 박보희, 한 대사, 자기들이 애착 가진 것들을 다 쫓아 버렸습니다. 그 동안, 1년 동안에 전부 해고시킨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명령한 대로 해라 이거예요. 주인이 무슨 일을 못 해요? 요즘에 워싱턴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여태까지는 자기들이 제일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았거든요. 주인이 주인으로서의 권한을 잃어버리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쫓겨나는 거예요. 죄를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들은 죽겠다고 하지요. 이거 들춰 보니까 엉망으로 해 놨어요. 선생님이 그러지 않았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벌써 날아갔을 거라구요. 재판해서 싸워 빼앗은 프레스 클럽이, 방송국이 전부 날아갈 뻔했다구요. 세계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이, 미국을 들쑤셔 가지고 싸우면서까지 손아귀에 넣었던 것이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보고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 쓱쓱쓱 덮어 놓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런 것들도 깨끗하게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토요신문과 일요신문이 워싱턴 타임스 원지(原紙)보다 많아요. 그래서 그만한 수의 편집국장하고 편집요원을 써야 된다고 하길래 `집어치워, 이 자식아! 못 하겠거든 보따리 다 내놔라' 했습니다. 세계일보도 아까 얘기했지요? 곽정환, 얼마나 애착이 있어? 그냥 그대로 두고는 혁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갔다가는 또 들어와 앉는다는 거예요. 쫓아 버리고야 전부 다 혁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세일중공업의 문 사장도 마찬가지야. 바들바들하고 말이야. 이번에 쓱 혁명하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을 전부 다 수습하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닙니다. 내가 손대는 날에는 깨끗이 깨뜨려 버리든가 날려 버리든가 하지, 데데하게 안 해요.
이번에도 여러분들 말을 들었으면 4월 10일 대회를 할 수 있었겠어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1월,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전국대회도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돼요.
또, 4월 10일 대회가 끝난 다음에, 21일 대회도 여러분들이 원해서 했어요? 할 수 없어서 했지요. 할 수 있어서 했나, 할 수 없는 걸 하다가 보니 그렇게 됐나? 자신들 없었지? 「예.」 자신 없는데 선생님이 닦아세우고 하라고 해서 해보니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이제 이하는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못 하면 기합이에요. 재까닥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모두 다 보고하라구요. 잘못하면 인사 조치입니다. 옛날같이 그렇게 안 둘 거예요.
이제는 3년에 한 번씩 딱딱 실적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얼마라는 통계를 내서 평균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에서 자를 것인가 해 가지고, 1년 목표가 30퍼센트면, 다음 해는 50퍼센트를 넘겨야 되고, 그 다음 해는 백 퍼센트 될 수 있는 목표를 중심삼고 법적 규범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감독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역자들의 직책이나 대우 문제에 대한 모든 법규, 규약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법으로 치리해야지, 내가 언제까지 다니면서 하겠어요. 안 그래요? 법을 만들어야 돼요. 법대로 처리할 때는 누가 말할 사람도 없지요. 이러고 저러고 불평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주기적으로 매 3년마다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시험 치는 데 있어서 전문 분야가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거기서 발전한 그 지식을 플러스 못 시키면 물러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가지고 시험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신앙을 하려면 전부 다 그 시험을 칠 거라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의 설교집 읽고 있어요? 앞으로 선생님은 없더라도 설교집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요즘에 내가 그걸 쭉 읽어 보니까, 거기에는 없는 게 없습니다. 기도해서 `어디를 읽으면 됩니까?' 할 때, 그것을 하늘이 딱 가르쳐 줘서 읽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기도를 하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성을 들여 영계의 문이 열리면 설교하는 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설교집에서 한번 뽑아서 하면 무슨 얘기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태까지 같은 주일이 몇 번이 중복 됐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설교를 했으니, 한 주일에 한 설교가 40개 제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40년을 설교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홍성표는 앞으로 40일 이내에 구라파에 가고, 김원필한테 얘기하라구요. 40일 이후에는 김원필이 여기에 와서 일화를 책임져야 됩니다. 형님이 들어와서 해야지, 젊은 사람한테 맡겨서는 안 되겠다구요. 또, 임자는 해외에 나가서 3년 이상 해 가지고 영어 하나는 해야 돼요. 「협회는 누구한테 인계합니까?」 곽정환에게 맡기면 돼. 선생님이 있으니까 문제없다구.
앞으로 전부 다 외국에 한번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외국어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 못 하는 거예요. 유종관이는 어느 나라 말 할 줄 아나? 영어라든가 일본 말이라든가 하나는 배워야 된다구요. 「아버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은 공항 통과가 까다롭지만, 못 하는 사람은 공항 통과하기가 쉽더랍니다.」 (웃음) 그건 촌사람 취급해서 그래요. (웃음) 상대 외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영어 못 하는 사람은 그 나라에 들어가서 도둑질도 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그거 조사해서 뭘 해요, 그게 상식에 맞는 말이지요. 그러나 영어 잘하는 사람은 사기도 할 수 있고, 도적질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까다롭지. (웃으심) 그거야 상식이 그런 건데 뭐.
이제 시 군 대회는 의논할 필요도 없지요? 「예.」 빚을 져서라도 해야 돼요. 집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가 반대를 하더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그랬다고 해서 벌 안 받아요. 또, 그 집은 절대 안 망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서 망했으면 공동묘지에 가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텐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서 활동하고 있다구요. 나 돈 없다고 걱정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돈을 쓸 때는 쓰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나를 부려먹어야지요. 선생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전부 일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준비해 주시는 것입니다.
협회장, 언제 가겠나? 「곧 가겠습니다. (홍성표)」 곧 가서 하라구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위성 국가에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모스크바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여기서 영어만 하게 된다면, 1년에 한 나라씩 배우면 몇 개국 말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구라파가 말 배우는 데는 쉽더구만. 불란서 사람이 이태리어를 배우게 되면, 1년 만에 이태리 사람같이 얘기해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집안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30년이 지나면, 1대를 20년으로 평균을 잡으면, 그 집안에서 3대가 시집 장가 간다구요. 그렇게 3대 4대까지 한 집에서 산다면, 그게 20년이 더 지나요. 그 때 한국 사람하고만 결혼하게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 손자대에 가서 그럴 것 같아요?
그때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오색 인종이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한국 말 배우면 되지 않겠냐 그러겠지만, 한국 말만 어떻게 하겠어요. 전세계인이 한국 말을 다 쓰려면 시간이 천 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자기 고향에 앉아 있어서는 외국어를 아무리 배우려고 해도 잘 안 된다구요. 자기 고국의 말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습관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서둘러야 되는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화예술학교에서 일본이라든가 구라파에서 유명하고 똑똑한 아들딸들, 머리 좋은 아이들을 데려다가 공부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부모는 틀림없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한다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아들딸들이 한국에 와서 공부하니까 한국으로 장가보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한국 며느리, 한국 사위 얻어야 되겠으니, 자기 딸이나 아들이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사는 것 생각하면, 안 배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변 국가와 온 세계 앞에 그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이제는 전통이 잡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돈을 대 줬지만 이제부터 자기들에게 돈을 내라고 해도 누가 이러고 저러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수십 명 가운데 한 사람을 빼 오는 거예요.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는 내가 돈 한 푼도 안 대고 자기 부모들 돈 받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전통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은 연합회장들이 아무도 안 왔구만. 어떡하겠나. 그걸 확실히 가려 줘야 한다구. 내가 차 안에서 신경을 써서 이야기했는데 그렇게 연락이 안 되어서 어떡하겠나. 전달을 잘 해야 되는 거라구. 이번 일은 세상 같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야. 그런 거 알아요?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체제도 안 되어 있고 제도도 안 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 그걸 만들어 가야 돼요. 만드는 데 있어서도 꼭대기에서 만들어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밑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밑창에서 시작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동원되는 여자들을 틀림없이 소화할 자신 있지요? 「예.」 교육해야 돼요. 여기서 교육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자신 있어요? 「예.」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부인들을 내세워서 여성연합의 지부장들로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군 지부장, 면 지부장, 리 지부장, 반 지부장을 다 축복가정으로 임명해서 하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몇 가정이 되나? 다 배치할 수 있지? 「예.」 면 단위에도 지부장을 하나씩 세우는 것입니다. 전부 고향으로 파송하는 거라구요. 이웃 면도 괜찮아요. 전부 다 면 단위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부인들은 면 리 지부장, 반 지부장을 책임 맡아서 이들을 꿰차야 돼요. 그래서 기관에 있는 면장, 지서장, 이장, 반장, 전부 다 거꾸로 계획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가인 아벨 관계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인들을 통하면 남자는 자연히 연결되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남편들 다 있지요? 그 남편은 다 선생님 대신 세워 준 것입니다. 그리고 부인들을 어머니 대신 세워 준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조직을 다시 만들 필요 없습니다. 3년 이상 걸리면 `아!' 하고 시간이 흘러가요. 그러나 우리는 이미 다 되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이 편제를 중심삼고 활동을 개시해서 빨리 확장하라는 것입니다. 그물에 들어온 여자들을 놓치지 말라 이겁니다. 이 운기가 식기 전에 빨리 하라구요.
이것이 6월달까지는 다 끝나니까 이번에 확장만 하면, 대회 하기 전에 군이라든가 면이라든가 리에 대번에 파송해서 배치해 놓아야 돼요. 이번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 있잖아요. 18만 명이 동원되었으니까 이들을 편성하게 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장까지 하고도 남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다 조직해서 모임에 참석시켜 이름을 쓰고, 사진도 찍게 해서 사인을 다 받아 놓으라구요. 그 조직만 딱 해 놓고, 그 다음에 공문을 내는 것입니다.
이번 결의문에 뭐가 있어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무장하자는 것 아니예요? 그게 뭔지 자기들이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익사상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거 공부시키겠다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하고 나서 회비를 받으라구요. 미리부터 회비 받겠다고 하지 말고. 알겠어요? 「예.」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때 회비까지 가지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교육받을 때 현지에서 회비를 받으라구요. 그렇게 해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1백 명만 시켜 놓으면, 여러분들의 생활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거기 참석한 부인들이 자기 누님 같으면 누님이라고 부르고, 아줌마 같으면 아줌마라고 다 이렇게 부를 수 있잖아요. 자기 어머니 같으면 어머니라 부르고 말이에요. 그렇게 불러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나쁜 생각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다 색시 있지요? 「예.」 딴뚜 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매일 밤 여편네가 가까이 와도 그게 걱정 아니예요? 바람피울 여유도 없잖아요. 통일교인들은 바람피울 시간도 없습니다. (웃음)
자기 여편네도 다루지 못해서 문제가 된 것을 내가 컨트롤해 준 적이 많이 있었다구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남자는 바빠서 돌아다니는데, 여자는 애기 낳아서, 젖 먹이고 끼고 자고 하잖아요. 또, 낮잠을 잘 자는 게 여자라구요. 여자들은 혼자 맛있는 거 만들어서 먹고 말이에요. 콩도 볶아 먹고, 고구마도 삶아 먹고, 빈대떡도 부쳐 먹고 말이에요, 이웃 동네 가서 얻어먹고 그런다구요. (웃음)
이렇게 잠에 취해 낮잠을 자다가 떡 보게 되면, 남편이 형편없어 보이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순회하고 피곤해 가지고 기진맥진해서 들어오면, 아기 젖 먹인다고 `당신, 지금 오세요?' 해 가지고 밥 어디 있으니 찬밥이라도 들어다 먹으라고 하니, 그거 기가 찬 거예요. 그래, 밤잠도 못 자고 고단해서 드러누워 있으면, 여편네가 `여보! 여보!' 하고 깨워서 사랑하자고 해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내가 참 많이 조정해 줬다구요. `이거 하룻밤에도 몇 번씩 죽겠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웃음) 엊그제 경상도 영주에 갔었는데, 그런 부부가 있더라구요. `아들은 몇이나 있어?' 하고 물어 보고 그랬는데, 그 여자가 세게 생겼어요. 하루에 여러 번 했는데도, 더 하자고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계산이 맞았는지, 생각이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는지, 나 모르겠더라구요.
이 패들은 바람을 피우려고 해도 피울 시간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럴 여유가 있어요? 아줌마라 불러 주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웃 동네에서 한 3년 정도 지내 보라구요. 그 동네에서 칭찬이 자자하게 나는 것입니다. `저 남자는 참 미남인데, 여자에 대해서도 무관심하니 남자가 아닌 것 같다.' 해서 애초부터 고자로 소문이 난다구요. 고자로 소문이 났는데 아들딸을 낳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 부인들이 면 지부장 되고, 군 지부장 되지요? 출세하는 것입니다. 만 명이 모이고 몇천 명이 모인 데서 대회사 한다는 건, 그건 그 지방 최고 유지들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 자리에는 그 나라에서 대통령 하던 사람이나 장관 하던 사람이 와서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건 귀에 피도 안 마른 새파란 여자가, 이름도 처음 듣는 여자가 나와서 당당하게 울려 대니 말이에요. 아무것도 못 할 줄 알았는데, 격이 잡혀 있더라구요. 나 기분 나쁘지 않았다구요. `내가 이 판국을 잘 잡아서, 한판 잘 차려 놓았더구만' 이런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기분 좋아요? 「예.」 여러분들은 안 하지 않았어요? 자기 여편네가 대회사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연합회장들이 참석을 안 했으니 없구만, 정선호 혼자 있고. 그래, 기분이 어땠어? 「참 좋았습니다. (정선호)」 얼마나 좋았어? 죽었던 자기 아내가 살아 온 것보다 더 기쁠 거라구요. 언제는 `저 여편네하고 어떻게 사나?' 생각했는데,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 여편네 놓칠까 봐 아쉬워하는 마음이 생길 거라구요. 옛날에, 아무것도 아쉬운 마음이 없었을 때에 죽었던 여편네가 살아난 것보다 더 기쁘지 뭐. 그렇지 않아?
정선호 여편네는 쓱 해 가지고 하얗게 피어서 말이에요, 뽀얗게 화색이 돌던데. (웃음) 웃는 데도 말이에요, 얼굴이 계란형이라 옛날에는 웃어도 이렇게 됐는데, 이제 정상적으로 되었더라구요. (웃음) 얼굴 보니까 `저 사람도 집에서 독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독재했나? 「아닙니다. (정선호)」 아니긴 뭐가 아니야. (웃음)
좋아하는 거 보니까 선생님도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들 색시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도 어머니에게 그렇게 교육했다구요. 낚시 나갔다가 애들 훈련시키고 들어오면 대개 11시, 12시가 되거든요. 어머니도 낚시 갔다 오면 고단해서 쉰다구요. 그래도 들어가서는 반드시 원고를 3번 이상 읽어야 된다고 닦아 세우는 것입니다. 2시가 넘도록 하고 그랬다구요. 그러면 어머니가 힘들어 하지요. 그래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내가 어머니를 훈련시켰습니다. 천만 명이 모였다고 생각하고 하라고 이야기해 주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못할 게 어디 있어요. 다 문제없지요? 「예.」
오늘부터 부인들을 지부장으로 발령하는 것입니다. 정식 발령입니다. 알겠어요? 연합회장 부인은 도 지부장, 군 책임자 부인은 군 지부장으로 하는 거예요. 면에는 교회장이 다 없지요? 교회장이 더러 있어요? 「면에는 다 없습니다.」 면 지부장도 세우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 중에 고향에 돌아간 사람들이 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다 지부장 하는 거예요. 거기서 우수한 사람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한 도에서 면 지부장 중에 군 지부장보다도 우수한 사람이 있으면 바꿔치는 것입니다. 실적을 봐서 교체하는 것입니다. 회원을 얼마만큼 많이 가입시키느냐, 그리고 식구를 얼마만큼 만드느냐, 수련을 얼마만큼 많이 시키느냐 하는 것을 날짜별로 전부 다 계산하라구요. 알겠어, 곽정환? 「예.」
홍성표는 이제 독일에 간다구요. 장(長)이 둘이 있으면 부작용이 벌어져요. 장은 하나라야 돼요. 왕궁을 중심삼고 사돈끼리 친구가 되면 그 왕궁을 들어먹습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서로 각축전을 하면서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나한테 비밀리에 보고하더라구요. 요전에 몇 번 싸움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뭐. (웃음)
나도 옛날에는 사돈집 아들이었습니다. 우리 집에 누이가 많았거든요. 손 위에 넷이 있었고, 손 아래에 둘이 있었어요. 그러면 방학이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누나가 사는 마을로 가는 것입니다. 누나들이 시골에서 중류 이상 사는 데로 다 시집을 갔다구요. 누님네 집에 가면 먹을 것도 있고, 바다에서 쓰는 그물도 있고, 투망도 있고, 배도 있고, 다 있거든요. 가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종일 동네에 나가서 사돈의 사촌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거기서 대장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시골 애들도 고기는 잘 못 잡는다구요. 그래서 내가 고기를 잡아서 한 대야씩 배급해 주면 말이에요, `사돈 어른!' 그런다구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사돈의 사촌, 친척까지 불러서 `야야, 네 집에서는 떡 해라! 또, 네 집에서는 닭 잡아라!'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누구네 집에서 매일같이 닭 잡아 달라고 하고, 떡 해 달라고 하겠어요? 한 번 해 주면 그만이지요. 그렇게 해서 그 떨레들 모아서 닭 잡으라 했으면 닭 얻어먹고, 떡 했으면 떡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열흘씩 누이 집 세 집 가서 놀게 되면, 한 달이 된다구요. 매부 집이 다 있으니까 방학 때가 되면 집에 있을 사이가 없습니다.
내가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 아니예요? 산에 토끼가 있고, 노루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 노루를 잡으려고 가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관심이 많다구요. 관심을 안 가지는 데에는 성사가 되는 법이 없습니다. 언제나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관심을 갖게 하려니까, 다음날 이야기할 것을 반드시 저녁에 한 번 읽으라 하고, 새벽에도 읽으라고 한다구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매일같이 밥 먹는다고 숫가락을 씻지 않아요? 새로 닦아야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읽을 때도 새로 받은 원고와 같이 해서 정성스레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읽으면서 거기에 자기가 감동이 되어야 됩니다.
설교도 그래요. 자기가 설교한 내용으로 기도하면서 자기가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나가야 돼요. 그래야 청중을 감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얘기를 해야지, 남의 말만 들어서 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얘기를 하려면 실천을 많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떡을 얻어만 먹으면, 만들지를 못 해요. 떡은 자기가 만들어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 가든지 떡쌀만 사게 되면, 떡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만들 줄 알아야 됩니다.
몇 시인가? 「11시 35분입니다.」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내가 이제는 간섭 안 해도 되겠지요? 여러분 부처가 통반까지 책임자가 됐으면, 다음에 와서 내가 일본 식구들을 축복해 주어서 여러분 가정들과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매결연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한국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 리 단위, 반 단위까지 가서 하나되었다 할 때는, 이걸 누가 가누려 하지를 못 합니다. 이렇게 해야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관에 있는 반이 후원해야 되고, 면하고 지서가 후원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당신들 뭐 하러 여기 와서 일하오? 그거 누가 하라고 했소?' 하면, `남북통일을 위해서요' 이러는 겁니다. `왜요?' `일본 나라가 남북을 갈라놓았으니, 우리 조상의 죄를 사면받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럽니다. 원래 우리 집은 이렇게 살지는 않았는데, 문총재의 가르침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이 놀음을 합니다.'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뼛골이, 골수가 끌어당기는 거라구요. 숙연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척 봐서 자기들 말에 감동받는 사람은 제발 주일날 나오시라고 해서 모시러 가는 겁니다. 그래서 주일날 아무나 좋은 사람을 모시게끔 해 놓고, 그때 설교 잘하고 말씀 잘하는 목사님 중심삼고 말씀을 반드시 듣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 그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도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기획,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조그마한 대회 하나 하는 데도 프로그램을 짜야 됩니다. 전도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요런 성격이니 요런 프로그램을 짜야 되겠다 이거예요. 또, 이것은 몇 개월 내에 떨어져 나간다 해서, 테스트를 해봐야 자기 실력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저 아줌마를 전도하고 싶은데, 저 아줌마는 부잣집 아주머니이기 때문에 만날 수 없어' 이런 생각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만날 수 없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어디서 만나느냐? 시장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부잣집 아주머니도 자기 먹고 싶은 거 사러 시장에 가는 것입니다. 딱 봐 서 시장 가는 시간이 되면, 누구한테 딱 지키라 해놓고 `그 아줌마 나타나면 전화하소' 이래 가지고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시장에 가면 어떻게 하든지 만나기는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코너 같은 데서 맞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쇼핑 가방을 한 10리밖에 차버렸다가 갖다 주면서 `아, 이런 실수가 어디 있소. 이 동네에서 무슨 이상한 소문 나겠소. 거 남편이 알면 큰일나겠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한번 만나서 인사해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와서 다 사과하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하는 거예요. 누구냐고 하면, `요전에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아줌마한테 미안하게 됐습니다.' 하면, 남편이 그런 말 듣고 마음이 얼마나 불편해요.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나 말이에요. 그렇지만 장본인이 한번 만나고 싶다고, 사과 드려야 되겠다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세상에 그런 사람도 있구만' 하고 기특해 하지요. 그리고는 만나서 말을 들어 보면, 그럴 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을 들은 남편이 `그 남자 만나 보니까 쓸 만하더라' 이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찾아 가서 만나더라도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도를 왜 못 해요? 왜 못 만나느냐 이거예요. 시장에 가면 종일 변소에 안 가나? 여자들은 두 시간에 한 번은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세 시간을 넘기기 힘들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평균 두 시간에 한 번 가지요? 그게 정상적입니다. 너무 오래 두면 좋지 않아요. 나쁜 것을 참고 오래 있으면 안 좋아요. 그래서 두 시간이면 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여자들을 두 시간 이상 따라다니다가 변소 가게 되면 변소에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길가에서도 얼마든지 만나는 거예요. 이렇게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게 되면, 먼저 그 아줌마 아니냐고 하면서, 그렇게 만나는 거지요.
계획, 프로그램을 짜서 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만들 때도 그렇게 만드는 거 아니예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나리오를 딱 짜서 꼭 그대로 작전해 나가는 거예요. 계획대로 안 되면 기분이 나쁘지요. 내 작전이 틀렸다 이겁니다. 그런 미완성 프로그램은 수양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래서 그런 면을 연구하면 훤해지는 거예요. 사람을 척 보면 벌써 영감이 통해 버려요. 저 사람은 뭘 해먹던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어느 수준에 가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려고 해도 말이 저절로 나가면서 다 때려 버려요. 자기도 들어보고 비로소 그 자리에서 아는 거예요. 그 사람의 경력을 상세히 보고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명이라는 것은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참사랑에 부딪치면 공명한다고 하지요? 딱 들어가 있으면 공명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말을 안 하려고 해도 말을 쑥 시작하게 되고, 전부가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하늘땅에 상대적 이상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보고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충격적인 감동을 받는 거예요. 영적 뿌리를 움직여서 감동시켜 놓아야 됩니다. 원리 말씀 안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힘이 가중된 그런 내용을 가지고 말해야 실체가 부활되어 나오는 거예요. 자기 입으로 뭐 말해야 하나님과 관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기도할 때는 식구가 한 4백 명쯤 있었는데, 기도하면 1시간이 걸렸어요. 스르르 기도하면 벌써 대번에 압니다. 대번에 알아요. 어떤 사람에 대해서 마음을 집중해서 한 10분 정도 기도하면 틀림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온다구요. 그렇게 영력이 무서운 거예요, 영력이. 안 올 수 없습니다. 발이 걸어서 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런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못 잊습니다. 자기가 시장을 가는데 시장 가는 걸음이 여기로 오게 되는 거예요. 와 보니 교회에 온 것입니다. 그거 누가 왔어요? 발이 걸어왔습니다. 누가 발을 그렇게 해요? 하늘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뭐 밥을 굶고 앉아 있어요? 내가 밥 먹여 줄 사람을 찾아줘야 돼요? 그건 거지 중의 상거지지. 노동을 해서 피땀 흘려서라도 벌어먹는 것입니다. 땅이라도 파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노동도 하고 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옛날에 선생님같으면 밥을 왜 굶어요? 여기는 평안북도보다 계절이 언제나 일주일이나 한 보름은 앞선다구요. 내려오면 모내기만 해도 돈벌이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경상도에 가니까 지금 모를 뜨문뜨문 내고 있더구만. 저번에 영주에 가니까 아카시아 꽃이 지금 피기 시작했습니다. 거기는 다른 지역보다 2주 이상 늦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방 실정을 알게 되면 일할 수도 있는데, 뭘 못 해서 앉아서 굶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농촌 가면 농촌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또, 도시에 가면 도시 사람이 되고, 장 바닥에 가서는 남들 팔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다 팔아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머리가 좋아요. 내가 머리 좋다고 해야 누가 믿어 주지도 않겠지만 말이에요. 이번 대회도 누구 머리 때문에 승리한 거예요? 여러분들 머리 때문이에요, 선생님 머리 때문이에요? 「아버님 때문입니다.」 뭐 다그치지도 않았지요?
이제는 여러분들끼리 하고도 남아요. 알겠어요? 나는 나타나지 않아요. 가만 보니까 검은 구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게는 이야기 안 했다구요. 잘못하다가는 김모 씨 같은 사람도 무슨 얘기 할지 모릅니다. 기성교회와 짜서, 경찰을 동원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는 사돈의 팔촌, 별의별 사람이 다 있거든요. 통일교회를 반대해야 되는데, 공문이라도 적당히 내면, 적당히 환영하는 그것이 전부 다 거부하는 공문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 도(道)가 전부 모가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갈 길을 다 막혀 버린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도 문총재가 정치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반대하잖아요. `문총재 이제 막힌다, 막힌다. 통일교회 전도한다, 전도한다.' 하는데 그게 뭐예요? `정권 말아먹는다' 그 말 아니예요? 전부 다 악선전하는 게 그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때려잡고 싶고, 배 아프니까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어머니 대회를 하는 21개 도시는 큰 도시입니다. 그러니 초비상이 걸린 거예요. 경찰서 자체만으로는 안 돼요. 도 직할권 내에 있기 때문에 암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군에서는 경찰서장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 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방 2백50개 군을 나가서 둘이 다녀 보라구요. 그 판도가 얼마나 넓은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는 선생님 대신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몇 배 노력해야 돼요, 어머니가 외롭지 않게. 내가 얼마나 얘기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으레 선생님이 안 와야 될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외롭겠나 말이에요.
내가 사흘 없는 동안에도 워싱턴 타임스 창립 10주년이 뭐냐고 이것이 귀하다며 가지 말라고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를 얼마나 했겠어요. 할 수 없어서 이렇게 했지요. 내가 안 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안 되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이 안 가면 문총재가 어떻게 된 게 아니냐며 워싱턴에서 화제가 되고, 문총재가 죽게 되었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날 거라구요.
내가 내일 떠나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10일날 올 때 선생님은 안 온다구요. 오면 좋겠어요, 안 오면 좋겠어요? 「오시면 좋겠습니다.」 와 가지고는 뭘 하게? 「보고받으셔야지요.」 무슨 보고? 보고받아야 이번에 내가 다니면서 본 그 이상 신나는 보고가 어디 있어요? 고작해야 5백 명, 7백 명, 1천 명, 1천5백 명 정도 모일 텐데. 그것도 쓸만한 것들이 있어요? 쭉정이들이 많다구요.
이왕 하려면 될 수 있는 대로 안 한 곳을 찾아가서 하는 것이 좋지만 말이에요, 지금 그럴 수 있는 체육관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체육관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남아 있긴 남아 있어? 「예.」 그러면 싹쓸이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내가 구태여 안 가도 되겠어요. 뭐 격려사도 필요 없습니다. 그 지방의 유지가 축사(祝辭) 하나 하면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있으면 축사 하고, 그 다음에 유종관 있으면 축사 한 대목 가끔 하고, 그 다음에는 교구장 불러서 축사 시키는 것입니다. 연합회장들을 시키면 얼마나 잘하겠어요. 안 그래요? 「축사는 그 지방의 명사를….」 연합회장이 명사 아니야? 도지사보다도 귀한 명사지요.
「이번에 어머님이 하시는 40곳 이외의 2백10곳을 동시에 하는데, 서산군이면 서산군의 연설은 누가 해야 됩니까? (홍성표)」 그건 서산군 군 연합회장 부인이 하는 거라구요. 이번 대회가 부인 대회이기 때문에 연설도 부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중앙에서는 안 보내려고 합니다. 그 해당 지역에서 알아서 하는 거예요. 「도 지부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군 지부장이 대회사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하여튼 좋게 되도록 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군 지부장들이 전부 다 연설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켜야 돼요.
전부 다 외워서 하라고 해요. 이래 가지고 한번 하면 자신이 생기는 거예요. 십년 공부 나미아미타불이 아닙니다. 그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앞으로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 연설문을 다 외워야 돼요. 4월 10일 어머님 대회 때 연설문하고 이번 어머님 연설문은 역사를 말하고, 창조원리, 재림론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 외워 놓으면, 우리 원리의 골자를 다 이해하는 것입니다. 원리의 골자가 그 속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 있지요? 「예.」
내일부터 36가정 부인들로부터 전부 다 5일 동안 수련을 받도록 했다구요. 그렇게 수련해 가지고 가서 강연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지만 말이에요, 원칙적 기준은 지방에서 하는 것입니다. 여기 부인네는 몇 살이야? 「서른여덟입니다.」 서른여덟이면 장관도 할 수 있는 나이 아니야?
여기 중앙에 있다가 간 사람, 어느 기관에서 책임졌던 장들도 지방에 가 있습니다. 그 부인들도 실력이 있으면 빼서 쓰는 거예요. 원칙적으로는 연합회장 부인이 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두 곳을 하게 되면, 교구장 부인이 우수하면 교체해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혼자 두 곳을 하지 말고 말이에요. 어차피 그 훈련을 다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남편들이 원고를 써 주게 되면, 언제든지 주일날 예배 대신 부인이 가서 대신 그것을 가지고 강의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설교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당당해야 돼요. 그래야 그 지방의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요? 그럴 수 있잖아요. 자기가 언제나 거기에 있겠어요. 여편네가 어머니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낭독해 주고 다 그러면 되는 거지요. 그런 훈련이 되어야 됩니다. 부모 대신 전부 다 훈련을 시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연합회 회장이 한다 하게 되면, 여기 교구장들은 연합회 회장을 대신할 수 있게끔 완전히 같이 훈련해라 이거예요. 그날 병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다 외우라고 해요.
「누가 하더라도 어머님 연설을 대독하는 것 아닙니까.」 뭐, 대독한다는 얘기는 할 필요도 없습니다. 연설하는 거지. 어머니 연설을 대독이라는 말을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원고도 어머님과 아버님과의 관계라든지 몇 구절은 고쳐야 됩니다. (곽정환)」 그거야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내가 이것도 고쳐 주려고 한다구요. 짧게 할까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21개 도시를 쭉 둘러 보니까, 처음 하는 데는 원고 1하고 2 중에서 1을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라든지, 인간의 근본 문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무엇으로 묶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게 참사랑으로 하는 겁니다. 말은 전부 다 참사랑으로 엮어 나가거든요. 일목요연하게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면 인생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내용은 간단한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쓴 원고를 읽는 것하고 다른 사람이 쓴 원고를 읽으면 영적 반응이 달라져요. 가만히 지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될 수 있으면 원고 같은 것은 사람이 쓴 것을 안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원고를 안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원고를 가지고 하면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도 방대한 내용에서 뺀 거라구요. 한 60페이지 되는 데서 몇 페이지예요? 18페이지인가? 「14페이지입니다.」 그렇게 축소시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고를 썼더라도 자기가 쓴 글을 기억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원고를 썼더라도 자기가 원고 쓸 때의 기억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외웠더라도 그 줄을 보면서 외워 가지고 한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공명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마음과 몸이, 그 은혜의 분위기라든가 하늘이 대하는 환경에 대해 서로 화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어떤 때는 내가 대상의 자리에 서기도 하고, 어떤 때는 주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대상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주체의 자리에 서면 분위기가 깨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나갈 수 있는 심정으로 척 나서면, 심정의 기준이 벌써 맨 밑창에 내려가서 대번에 압니다. 오늘 무슨 말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수십만 청중을 감동시키려면 원고 써 가지고 안 된다구요. 영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지도자는 언제나 눈물이 그쳐서는 안 됩니다. 깊은 심정의 말을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가슴을 통해서 눈물이 폭발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그걸 잃어버리면 생명을 부활시키지 못 합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만큼 심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을 의사와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칼을 든 의사가 수술대에 들어가게 될 때는 칼끝 하나에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의사의 입장과 뭇생명을 책임진 책임자로서의 자기를 비교해 보면, 내가 한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보다 더 심각한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거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설교하고 나서도 견딜 수 없는 부끄러움에 몸부림치는 놀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그저 단에 서서 습관적으로 설교했다면 점점점 말라 가는 것입니다. 자기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노트 하나 가지고 강사를 하면서 10년 20년 우려 먹으면 거기에 생명이 있을 게 뭐예요? 언제나 자기 말 하지 말고, 언제나 새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는 말이라도 언제나 하늘의 말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고를 쓸 때에도, 자기가 쓴 원고를 잊어버려야 됩니다. 이러한 영적 활동이라는 건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12시가 아니라 3시, 4시에도 그런 예감이 들면, 잠이 어디 있어요? 휙 돌아가지요. 영적 세계의 감응이라든가 촉감, 자극이라는 것은 잠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잠의 세계를 넘어서는 거라구요.
시간이 오래된 모양이구나. 12시 되면 한두 시간 더 있다 자야 되겠구만. 김영휘는 어디 갔어? 「교구장들 회의 한다고 갔나 봐요. (정대화)」 김영휘는 어디에 속해 있는 사람이야? 선생님이 있을 때는 매일 여기에 출근하라고 그래. 장을 하는 사람들이 먼저 가면 되나? 만약에 내가 쓰러지게 되면 마지막이라구요. 내가 누구를 찾아다니면서 일하자고 그러겠어요. 자기들이 여기에 와서 매일 매일 하는 것을 거들어 주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야? 3가정이 뭔지 알아요, 3가정이? 표적을 맞추는 데 있어서 이 조준대와 마찬가지예요.
세상에서도 할아버지가 있는 대갓집에서 며느리들이 행동하기 위해서는 아침 조반을 다 모시고 나서 다 인사하고 행동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뭐예요? 선생님이 안 자는데 자기들이 네활개를 전부 다 펴고 다리를 벌리고 하늘을 향해 잘 수 있어요? 영계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아들딸이 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2세들이 효진이를 봤으면,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부모가 되었으면 자기 자식들에게 교육해야 돼요. 말없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거 다 먹었어? 「예.」 이거 누구 주겠나? 유종관 하나 주지, 이번에 수고했는데. 이번에 대회 할 때, 저 사람을 대회 선발대장으로 아주 잘 택했더라구요. 난 지명도 안 했는데 자기가 됐더구만. (웃음) 아, 그렇게 자기가 하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전국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대회장을 책임지면 뭐가 되는 줄 알아요? 협회장도 못 하고, 이사장도 못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사장 꼭대기까지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종관, 나이가 이제 쉰이 넘었지? 「쉰하나입니다.」 쉰하나쯤 됐으면, 승공연합이라든지 무슨 단체장을 `선생님이 왜 한 번도 안 시키나?' 그런 생각 안 해? 「저는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뭘? 「아버님 심부름하는 게 제일 좋다고 했습니다.」 아버님 심부름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 누구든지 다 하지. (웃음) 곽정환이한테 물어 봐도 그렇게 대답한다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심부름하다 죽는 것이 최고의 소원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리고는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따라 가겠습니다.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면서 배짱 부리려고 다 그러는 거 아니예요? (웃음) 결론이 간단한 거 아니예요?
2세시대에는 원래 오래된 사람들은 전부 다 갈아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세일중공업(통일중공업) 문 회장도 갈고, 지금까지 우리 회사에서 옛날에 해먹던 사람들을 다 갈아야 된다구요. 세대 교체가 필요하지, 그렇지요?
사장들 다 한번 되고 싶어요? 사장 되고 싶어요, 통일교회 교역장 교구장 되고 싶어요? 어느 것이 되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 유종관, 대답해 보지. 어떤 게 되고 싶어? 「교역장도 했고 교구장도 했고, 그런데 사장은 생각이 없습니다.」 교구장도 하고 교역장도 했고, 그러면 무슨 일? 「통일 운동을 하고 싶습니다.」 운동도 장이 있어야지. 거기서 기관차가 될 거야, 차륜이 될 거야? 그거 물어 보는 거야. 세상에서는 사장 못 해먹다 죽으면 전부 다 쓰레기차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래, 사장 해먹은 짜박지 싸구려가 얼마나 많아요?
「저희들 운명은 아버님에게 달렸습니다. (유종관)」 아, 나한테 안 달렸어. (웃음) 자기에게 달렸지, 나한테 없다구. 각자의 노력 여하라든가 실적에 따라 모든 것이 되는 거지요. 그런 걸 나도 알기 때문에….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문총재의 운명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 말과 같은 의미 아니예요? 인간 책임분담은 하나도 없다고 부정하는 말이라구요, 그게. 안 그래? 「백 퍼센트 순종에는 책임분담이 없지 않습니까? (유종관)」 그거 다 완성한 시대에 해당되는 말이야. (웃음) 지금 원리결과 주관권 내에서는 5퍼센트 책임분담이 절대적인데, 없다는 말이 또 뭐예요? 개성완성 시대에는 5퍼센트 책임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수양을 잘못하다가는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러면 완성한 그 시대에서 15세 남자하고 15세 여자하고 관계를 하게 되면 관계가 안 되겠어요? 남자들, 되겠어, 안 되겠어? 유종관, 어때? 「열다섯 살 때에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웃음) 이 녀석아, 안 될 게 뭐야. 한 살 때부터, `앵앵' 하고 울 때부터 사내애기는 버텨 가지고 오줌 쌀 때는 어머니 얼굴에다 매대기 치는 거라구요. 그래야 그게 소망적이지요. 낳아 가지고 며칠도 안 되어서 그러는데 안 설 게 뭐예요? (웃음) 그거 주의해야 돼요. 잘못 맞추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첫사랑을 잘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잘못되면 모든 만사가 다 부러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색시 있지요? 「예.」 애기들도 있지요? 「예.」 너는 몇 명이야? 「사내만 넷입니다.」 나이는 몇 살이야? 「서른 여덟입니다.」 서른 여덟이면 몇 가정이야? 「6천 가정입니다.」 그럼 애기가 많은 셈인가, 적은 셈인가? 「많은 편입니다.」 아들만 넷이야? 「예.」 딸은 왜 없어? 안 낳았어? 「….」 낳으려고 했지만, 안 나왔지? 「예.」 그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다들 애기가 필요하지요? 「예.」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 지었는데, 그것이 타락했다고 생각해 봐요. 그 마음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 아들딸이 타락했다고 해서 하늘땅이 전부 다 까꿀잡이 되어서 뒤넘이치지 않아요. 그렇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하늘땅이 뒤넘이쳤다구요. 그게 사실입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복귀 노정에서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피해를 많이 받았겠어요? 창세 이후 6천 년이 아닙니다.
이제 어디로 가겠나? 지금 갈 데가 없지? 없으면 아래에 가서 자겠나? 여기 잘 데가 있지? 「예, 있습니다.」 그래 그래. 오늘 밤이라도 연합회장들 오라고 해요. 「예.」 몇 명인가? 「여기 와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 열두 명 정도 오면 됩니다. (홍성표)」 밤을 새워서라도 오라고 해요.
내가 몇 시에 나가야 된다구? 「8시 30분에 출발하셔야 됩니다.」 어제는 교구장하고 연합회장들 다 오라고 했는데 교구장만 왔더구만. 연합회장들은 밤새워 왔겠구만. 「예.」
이번 대회 다 끝난 뒤에 전체 평이 좀 어때? 이제 나머지 도시에서 하는 건 문제 없지? 「예.」 문제 있는 데 있으면 손들어 봐요. 이번에 교구장하고 연합회장들이 협력이 잘 됐어요? 대회 끝난 뒤 상황에 대해 이규대가 한번 얘기해 보지. (이규대 연합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전국에 면(面)이 몇 개예요? 「현재 3천 5백93개입니다.」 서울에 있는 동(洞)이 5백20동이에요? 거기에는 다 배치되어 있지? 「거기까지 포함해서 배치했습니다.」
이제 개인싸움 시대는 지나가고 나라를 움직여야 할 때에 들어왔으니, 어떻게 하든지 체제를 갖추어 체계적으로 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교육하는 데 있어서 교회 책임자가 수련을 하고 원리강의 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단체를 움직이느냐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싸움은 그래요. 결국은 어떻게 하면 자기 편이 많은 수를 갖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평균적인 모든 승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군대로 말하면, 아무리 무장이 잘 되어 있다 하더라도 결국 나중에 가서는 수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간 지 20여 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그 기간 동안 원래 한국은 여러분이 다 맡아 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뜻 앞에서 완성하지 못했던 그 모든 것을 이 한 때에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목적이 뭐냐? 나라를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우리 단체하고 이 나라 전체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편이 하나도 없는데, 이길 수 있어요? 우리 편을 모아서 저 편을 이기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나라를 구한다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몇십 년이 걸렸어요? 40년이 지났습니다. 그 세월이 언제나 연장으로만 끝나서는 안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는 결판을 봐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방법은 통반 격파입니다. 통반 격파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연수로는 7년이 걸렸어요. 돈으로 말하면 엄청나게 들어갔다구요. 그 동안 막대한 인원을 동원했고,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했지만,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이 통반 격파를 하기 위해서 10년 전부터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해 나온 거라구요. 벌써 가정교회가 시작된 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12년인가 13년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씀을 하고 지금까지 그것을 해 나온 걸 볼 때, 체면이 안 서는 것입니다. 때는 반드시 결정지어야 할 내용이 있는데, 그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 동안에 가정교회도 실패했고, 통반 격파도 실패했습니다.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 입장은 심각한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안된다구요. 지금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거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결국은 이 가정교회 목표를 다시 달성하기 위해서 `가정연합'이라는 단체를 세운 거예요. 세계라는 무대에 가정연합 정착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에, 문 아무개 생애에 나이 10년, 20년 되었을 때 통일교회에 들어온, 몇십 년 되었다는 사람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어머니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제 어머니 때가 오는 것입니다. 한번 발붙일 때가 왔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를 포착해서 환경을 타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계획을 했는데, 벌써 중반전이 끝났어요. 1차, 2차 싸움에서 승리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머지는 쉬운 것입니다. 다 끝난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뭘 하느냐 하면 조직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알아야 할 것은, 통반을 한 사람이 맡지 말고 세 가정을 편성해서 맡기는 것입니다. 통반이 3천3백이면 충분히 배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두 가정은 틀림없이 면 단위에 배치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면 단위에 배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거기에 일본 가정을 동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일본 가정들을 짜 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 되었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는 막강한 힘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세 사람이면, 남편까지 하면 여섯 사람이에요. 한 리(里)에 몇 개 반이 있느냐 하면, 많으면 스무 개까지 있고, 평균 열다 섯 개가 있습니다. 대강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여섯 명이 환고향해서 자기 고향에 정착해 있다고 볼 때, 열다섯 명, 스무 명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반까지 가게 될 때, 그 면에서 얼마나 동원할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한 반에서 몇 명씩 동원할 수 있겠어요? 한 반에 인원이 얼마나 돼요? 대개 한 반이 2, 30집 정도 되지요? 「30집 정도 됩니다.」 30집이면 그게 몇명이예요? 네 사람씩 해도 120명 정도 된다구요. 그러면 한 면에 전체 수가 얼마나 되나? 계산해 보라구요. 「약 2천 가정입니다.」 2천에서 3분의 1만 동원해 보라구요. 그러면 완전히 조직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3천3백을 잡아서 1인당 3백 명씩 하게 되면, 90만으로 1백만 가까이 된다구요. 지금 우리가 33만의 집이 있다고 볼 때, 1백20십만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1백20만 돌파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게 공언(空言)이 아닙니다. 그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직 편성을 해서 움직였다 할 때는 틀어쥐어야지, 놔두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되었던 것이 뭐냐 하면, 중앙에서 활동하고 인연을 맺어 관리하다가는 전부 다 철수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원된 요원들은 통반에 있는데, 지도하던 사람은 서울이나 도 중심에 가 있으니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활동한 모든 것을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는 간단해요. 어떻게 하느냐? 면을 기준으로 하면 리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는 말입니다. 소생·장성·완성에서 반이 소생이라면, 리는 장성이 돼요. 리를 중심삼고 이장(里長)만 철석같이 데려와 훈련시켜 놓으면 반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처럼 조직 관리와 확장을 위해서는 거리를 단축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발전을 못 했느냐? 대회 같은 걸 하면 왜 성과를 못 거두었느냐 이거예요. 해 놓고는 전부 흩어지니까 거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라도 가까운 데에 가서, 접근된 자리에서 영향을 미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지서나 경찰서에서 후원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을 해서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거예요. 이게 참 멋진 과제입니다. 또, 내가 그런 표제를 중심삼고 싸워 나왔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거 아니예요? 누구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또, 이번에 강연한 내용은 정치적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흠을 잡으려고 해도 정치적으로 흠 잡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 내용은 도의적입니다. 이 세상에서, 부패한 이 사회에서 어느 누구라도 중요시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남자 여자는 물론이고 계급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자기 입장을 초월해서 공동 목표를 향해 전국민이 대응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자들보다 여자는 감수성이 강해요. 어머니에 대한 인상을 잊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또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먼저 조직 편제를 강화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조직 관리라는 것은 그래요. 넓은 데, 먼 자리에서는 못 하는 것입니다. 이마와 이마를 서로 맞대어야 돼요. 가까울수록 좋은 것입니다.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반(班)에 살고 있다구요. 통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통 가운데 있지만 세포의 분포 초점은 반에 있는 것입니다. 이 반만 잡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문제가 그렇다구요.
반을 중심삼고 어떻게 착지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반이 한 40집이면 한 시간에 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번 돌면 한 번 돈 효과를 보고, 세 번 하면 세 번 한 효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사람씩 했더라도 그 감동받는 도수가 많음에 따라 효과가 다른 것입니다. 오늘 어디 갔었냐고 어머니 아버지가 물어 보면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꾸자꾸 붙게 되어 있습니다. 비가 오면 올수록 흘러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다 흘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자꾸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통반 격파입니다. 도시 조직도 다 철폐하고 중앙 조직 같은 것도 다 철폐하는 것입니다. 도에서 뭘 하고, 군에서 뭘 하겠어요. 전부 다 반 조직만 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면(面)에서 뭘 하겠어요? 안 그래요? 리(里)에서 뭐해요? 이장(里長)이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면 책임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건 관리 체제에서의 한 부분이지요. 이게 나무로 말하면, 나무 뿌리가 살면, 가지도 사는 것이요, 잎이 사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니까 이 통반 조직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통반 격파를 주장하느냐? 이것을 뜻적인 면에서 보면 `전국 부활'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국 부활권'이라 생각할 때, 그건 불가피한 작전이다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식구들이 얼마나 노력했어요? 그런데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접근 지대에서 정착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교육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교육하는 사람들을 누구를 세우느냐 할 때에, 물론 책임자도 있어야 되겠지만, 우리 축복가정들을 다 임명하는 것입니다.
지방에 돌아가게 될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했지만,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왔다 이겁니다. 돌아온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환고향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1천만을 환고향시키자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 실향민들을 중심삼고 환고향시키는 걸 우리가 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서게 되면, 통반권 내에 있는 1천만은 대번에 수습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말을 다른 사람이 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환고향을 해서 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우리는 직장을 버리고, 모든 걸 다 버리고 왔다 이겁니다. 남들은 지방을 버리고 서울로 대이동하는데 우리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전체 목적을 위해서 실향민들이,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돌아가는 데 있어서 우리가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만 소화한다면 다른 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심지는 어떻게 하느냐?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서울이라든가 중요한 도심 지역에 가지, 농촌으로는 얼마 안 간다구요. 90퍼센트가 도시로 가요. 그러니 도시를 중심삼은 통반 기반에 있어서 활동을 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 가자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통해서 환고향을 위한 기금을 모으는 것입니다.
기금은 문제 없습니다. 1천만이 한 사람 앞에 1만원씩 하면 얼마예요? 1천억입니다. 그렇지요? 1천억이 나오는 거예요. 이거 무서운 거라구요. 환고향을 한다는데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이 돈 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10만 원, 100만 원씩 하는 것입니다. 북한에 환고향할 준비를 다 하고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안고 추느냐? 이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보게 되면 대단한 거라구요.
또, 그런 생각을 한다 하면 시민들도 자기 고향에 대한 회심사(回心思)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일으킬 수 있다구요. 자기들이 고향에 대해서 아무것도 한 게 없습니다. 남한에 있는 사람들로서 고향을 떠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소위 고향에서 살던 사람으로서 고향을 얼마나 생각했느냐 이겁니다. 또,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의 사정을 얼마나 생각해 왔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환경적 여건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물이 침투할 수 있는, 공산주의로 말하면, 상부구조 하부구조와 같이 단위를 중심삼고, 통반 활동을 중심삼고 새로운 격파 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환고향을 시작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남한에 살고 있는 모든 실향민들도 자기 고향을 얼마나 생각하겠어요. 이런 생각을 한다면 고향을 떠나 고생하다 돌아와서 고향을 살리겠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라면 환고향한 여러분들이 어렵게 살면 살수록,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 자기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고향으로 돌아가자고, 고향 찾자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국' 하게 되면, 그게 남한이에요? 우리 나라는 대륙에 접한 반도인데 반도의 꽁무니를 잘라 놓은 것입니다. 머리는 없고, 궁둥이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중요한 부분은 따 버리고 만 거라구요. 또, 대한민국 자체를 볼 때 자연 원자재, 자연 자원으로 보더라도, 또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북한은 남한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거예요.
앞으로 대륙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겠어요? 일본을 통해서 하겠어요? 아시아를 통해 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땅' 하게 되면, 우리는 만주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곳은 고려시대에 우리의 고향이었잖아요. `만주로 가야 된다' 할 때는 4천만 모든 전부가 대이동할 수 있는 그런 소신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뜻을 알면, 이 뜻은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뜻이라는 걸 알아요. 사상적인 가치로 보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이것이 말뿐이 아니고 싸워서 승리한 기반 위에 전통을 가지고 있으니, 이것을 아시아 전역에 확장시키면 전부가 조직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일본을 움직이고 있고, 대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환고향의 뜻이 얼마나 큰가를 모른다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환고향에서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1천만 교포들, 전부 다 고향 갑시다!'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가만히 두고 볼 때에, 애급을 떠나 이스라엘로 환고향하던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섭리적으로 그래요. 그 내용이 미궁으로 가고, 알고 싶거든 `찾아와서 내 이야기를 들어보소. 많이도 말고 한 시간만 내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싫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분위기. 알겠어요? 「예.」
환고향하자 이겁니다. 남북통일은 환고향에서 부터다 이거예요. 우리 고향이 어디예요? 저 만주 땅입니다. 만리장성도 발해 민족 중의 한국 사람들이 다 쌓은 것입니다. 그 방대한 우리 고향 땅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아시아를 누가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아시아를 움직이면, 이건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중요한 위치에 한국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에, 환고향 사상을 강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환고향해서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객지생활 하면서 정성들이던 몇 배의 땀을 흘리고 돌아가겠다 할 때는 거기에 미쳐지는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러니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환고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남한땅에 있지만, 문총재를 중심삼고 그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아시아 전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자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아시아를 넘겠다, 아시아를 향해서 가겠다 하면, 북한은 이미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누가 그걸 할 것이냐?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체제를 중심삼고 몽땅 왔다갔다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려니까 가정 전체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반 격파라는 말은 필연적인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실패했지요? 가정교회도 실패했고, 통반 격파 운동도 실패했습니다. 다 실패 아니예요? 그래서 이것을 총괄적인 면에서 여자들을 세워 가정연합 완성을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남은 것입니다.
가정연합 완성, 이 바람이 불었다구요. 가정이 연합되어서 가정에서 기반을 닦으면, 그 부인만 딱 자리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집에 보통 할머니가 있고, 시어머니가 다 있다구요. 시어머니 없는 집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시누이 없는 집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자기 부처(夫妻)를 중심삼고 네 사람은 틀림없이 있습니다.
이 네 사람 이상의 기대 관계가 있으면, 거기에 3대, 4대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 가정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지역에서 볼 때는 수십 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내연과 외연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 며느리, 사위 전부 다 하게 되면 얼마나 많이 연결되겠어요? 수완만 있으면 전 국가에 상응할 수 있는 조직 편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많이 하게 되면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나이가 쉰이 되고 예순이 됐는데, 이제 뭘 할 거예요? 목사도 예순이 넘으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순 넘은 목사를 좋아하겠어요, 50대를 좋아하겠어요? 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세상에서는 정년 퇴직이 55세라며? 예순 넘으면 벌써 저 산 넘어간 사람입니다. 사용 가치가 상실된 거라구요. 70퍼센트는 낡았다고 봐야 된다구요.
교회는 젊은 사람들 중심삼고 움직여야 됩니다. 군대에 가 보면 말이에요, 늙은 사람이 있어요? 군인들의 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 30세 전이지요? 「예.」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화약고를 터뜨려야 돼요. 그걸 터뜨릴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꿈이 필요해요. 또, 꿈을 가질 수 있는 보따리가 크다구요. 욕심이 크잖아요? `너, 한국 주인 될 거야, 아시아 주인 될 거야?' 하면 아시아 주인 되겠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아시아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시아에 열 나라가 있으면, 자기 나라에서 하는 것보다 10배 이상 해야 아시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어차피 아시아에서 그 누군가가, 어떤 나라든가 그런 일을 거쳐 가지고야 아시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건 상식적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연결되고, 대만이 연결되고, 이번에 태국이…. 태국이 지금 어떻게 됐나? 「쿠데타 말입니까? 신임 총리가 임명이 된 지 3일이 안 되었습니다. (곽정환)」 전세계의 교수들을 통해서 독재 국가는 때려잡으라고 교섭을 통해서 편지 보내도록 하라구. 「예.」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세계적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이제는 사상세계라면 `레버런 문 사상은 하나님주의다.' 하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사상계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이 싸우던 혼란시대를 지나 이제는 갈 데가 없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처리 방법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전체를 두고서 다 해봤지만 실패로 끝났어요. 이제 남은 것은 새로운 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좌우가 싸우는 데 있어서 두익사상이란 것이 나왔으니,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을 가지고 가야 돼요. 사람 머리만 가지고 되겠어요? 인간의 힘 가지고 돼요? 하나님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은 좌익과 우익이 돌아설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언제나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바른쪽을 가려서 자기 방향에서 하늘에 대한 정문을 통해 갈 수 있는 방향만 잡으면 돼요.
하늘나라에 가려면 하나님 뜻대로 행해야 돼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하나님 뜻대로 가는 길 아니예요? 그렇지요? 인간의 사상의 목표, 뜻이 뭐예요? 사상이라면 사상적 방향을 통해서 가는 길, 그게 사상길이라구요. 뜻길이 그거 아니예요? 뜻길이 하나님 중심삼은 사상길이기 때문에 이건 맨 마지막에 남은 길입니다. 하나님주의를 부르짖고 나온다는 것은 창세 이후 최후이자 최초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알고 있는 지식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이론적 체제를 갖추어, 이것이 현실의 실천장, 실제 싸움터에 있어서 확정지을 수 있는 내적 기반을 세워 상대적으로 딱 맞출 수 있는 기반이 되면 그건 세계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내용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제 문상희가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 봤습니다. 그가 강 속장의 딸이에요. 자기 어머니가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일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을 도와 주고, 자기 딸이 피해를 입을까 품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가 하는 말이, 첫사랑이든 연애든,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놓고는 못 산다고 하면서 밥만 먹고 시간 있으면 와서 입맞추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사탄세계의 평균 이상을 사랑했다 할 때는 언제나 그걸 표준으로 삼아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애착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눈물과 피땀을 중심삼고 잊을 수 없는 한 지역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거점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 시대에 수많은 조상들이 왔다 갔지만 여태까지 생명과 결탁된 상대가 없었습니다. 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대체로 보면 고향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그 고향에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그 고향에서 살던 모든 사람들이 잘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국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성공해서 돌아가 여러 할 일이 많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도 하늘땅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제1호가 되라 이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피땀 흘린 모든 정성들인 실질적 기반을 남겼다면, 그 땅은 마음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종조부(문윤국)는 죽어서 정선 골짜기에 묻혔는데, 그거 어떻게 알아요? 숱한 시련 가운데서도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감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나라 사랑하는 일념을 중심삼고 나라의 상대적 기반을 갖추기 위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언제나 와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접 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용기 장로도 계시를 받았는데, 종조부가 살던 주소를 알려줘 가지고 찾아가서 파주에 모셔 놓은 것입니다.
그게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게 어떻게 해서 가능하냐 이거예요. 살아 생전 일생을 그렇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아주 대학자라구요. 한학자(漢學者)이며, 신학교를 나오고, 영어도 잘하고, 모든 면에 있어서 활동을 잘하신 분이었습니다. 이승훈 씨를 코치하던 할아버지입니다. 이승훈 씨는 오산학교를 세운 창시자입니다. 그 사람은 소학교밖에 못 나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작은 할아버지의 코치를 받아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거라구요. 그거 작성한 5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최남선하고도 다 친구거든요.
그러니 땅 위에서 자기의 모든 전력을 다해 투입한 것이 사탄세계 이상(以上)이 됐으니, 그것이 창조원리로 볼 때에 원리적 기준에서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위의 제재를 받지 않고 지상과의 관계를 맺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는 그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부모가 신앙하는 데 있어서 애들을 떼어 놓아서, 애들은 고아가 되어 남의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죽어도 어머니 신앙은 안 따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르쳐 주는 게 맞는데 안 따라올 수 있어요?
여러분 조상들의 배후에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크든 작든간에 얼마나 많았겠나 말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 길이 참된 길이라 생각하게 되면, 평면적인 세상에서는 잘 모르고, 이것이 들쭉날쭉하지만 말이에요, 조상들 전부가 몰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에 있는 수많은 선조들이 여러분을 보호해 주고 옹호해 주려고 하는데, 그들이 관계 맺을 수 있는 기준이 없습니다. 그러니 언제나 땅에 내려올 수 없다구요. 자기 인연을 따라서 한번 왔다갈 수는 있지만, 땅에 정착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라는 걸 중심삼고 그들을 끌어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는 선생님이 닦아 준 모든 정성을 상속받고 갔기 때문에, 지상에서 보게 되면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높은 산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자리잡더라도 축이 땅에 박혀 가지고 불어나지를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불어나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도 불어나고, 땅이 흔들려도 불어나고, 환경이 변화해도 불어난다 이거예요. 그러니 정성 들이라는 것입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어차피 죽을 거 아니예요? 영계에 가서는 자기 실적 기반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표어가 뭐예요?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 인류를 위해서, 피는 하늘을 위해서 뿌린다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이 땅과의 뗄 수 없는 인연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이 지구성과 뗄 수 없고, 나라와 뗄 수 없고, 하늘과 뗄 수 없고, 땅과 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이 땅이 내가 점령할 수 있는 영원한 삶의 기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진정한 의미에서 사탄세계의 정서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바라볼 때, 내가 그 이하에 있느냐, 그 위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이하에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이하에 있으면서 심정권이니, 하늘땅이 뭐 어떻고, 참부모를 모시고 우리 가정이 복받겠다 하는 것은 전부 다 공론(空論)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평면적으로 볼 때, 여러분들이 정성을 들이면 이걸 뚫고 올라가요. 성경에도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다.' 했지요? 그게 뭐예요? 계명을 지켜서 성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한다는 것은 생명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그래야 하늘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 환경에서 자기와 같은 사람들의 열매는 점차 넓어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그 아들딸이 자기의 운을 타고 오지 않아요. 넓어진 환경의 운을 타고 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데리고 전도하는 것과 같은 입장이지만, 전도한 사람의 수가 많을수록 자기 아들딸은 그 복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을 두고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만 보면, 태어나는 아이들이 점점 천재적입니다. 세상을 다 알아요. 누가 오면 척 보고는 `아버지, 저 사람 이러이러한 면에서 잘못했는데' 그런다구요. 또, 몇 살도 안 되는 손자들이 그림 그리는 걸 보게 되면, 할아버지도 못 따라가게 그리는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 신원이가 연령이 모자라서 그림 그리는 대회에 참석을 못 할 뻔했는데, 한 살인가 더 많게 해서 참석해서 금상을 탔다구요. (박수) `아이들 머리가 보통이겠지, 뭐가 특별하겠노?' 하겠지만, 그런 걸 보면 특별해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 여러분이 공을 세운 모든 환경적 여건을 통해서 하늘의 운세를 업고 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는 선생님의 운과 통일교회의 운을 함께 갖고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운을 전부 키워서 망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천하로 뻗어나갈 텐데, 에미 애비가 잘못하면 길을 잘못 들어가는 거예요. 산골짜기 절벽 타는 길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뚫고 넘어가야지요. 그렇지만 일대에는 뚫고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 막힌 길을 어떻게 하든지 뚫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의 막힌 곳을 뚫는 것이 뭐냐 하면 통반 격파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워서 가정으로 돌아오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김일성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환고향하는데 내가 고향에 못 갔다 오면 되겠어요? 틀림없이 내가 갔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총 동원령 이후 120일 이내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땅 위에서 정성들인 눈물과 피땀을 얼마만큼 땅하고 인간하고 하늘과 더불어 인연 맺어서 자기 지역과 환경에 남기고 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영원한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천년 만년 자기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본래 지구상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당신 고향이 어디냐?' 할 때 어느 나라 사람이라는 걸 잊어버릴 수 있겠어요? 고향을 갈 수 있느냐, 못 가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한번 떠나게 되면 못 가는 거예요.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한 사람입니다. 또, 성인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인들이 어떻게 해서 세계적 판도를 확대했겠어요? 성인들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일신(一身)을 완전히 희생한 사람들입니다. 그걸 위해 욕을 먹고 쫓기고 숱한 십자가를 지고 그랬기 때문에, 세계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그 사람이 바라는 소원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중심삼고 세계로 확장시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을 중심삼고 연결시킨 것이 종교권입니다. 성인으로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막연하나마 항상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공자도 인격적인 신은 잘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공자가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니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서 천(天)이 뭐냐 하면, 두 사람(二人)입니다.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을 나타내는데, 그 두 사람을 횡적으로 보면 이성성상이요,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과 인간입니다. 그것을 합하면 모든 것이 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오늘날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 가정이 애국자 가정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혹은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기준에 있어서 어느 급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 이상 올라왔느냐 어떠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 가정이 서 있는 급이 어디예요? 그 수평선을 넘어와 있어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 식구들은 못 끌지만 식구가 달린 그 안테나는 올라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끌어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창간 10주년 행사 때도 이야기했지만, 한 달에 7백50만 불씩, 8백만 불 가까운 돈을 매달 투입해 줬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박보희, 처음에 돈 걱정했어? 「예.」 그렇게 한 것은 내가 살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도의 원칙은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 길을 보호해야 되고, 그 길을 전해야 되고, 그것을 이루어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가치적인 내용에 있어서 누구도 점령하지 못한 주인의 자리에 연결시키고, 그 주인과 하나님을 부자 관계로 연결시켜서 영원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 재림사상 아니예요? 이렇게 함으로써 어느 누가 겁탈할 수 없는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영원히 빼앗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자기 소유권을 영원히 결정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너 살아 있을 때 뭘 했느냐?' 하고 물으면 `밥 먹고 살았습니다.' 그럴 거예요? 축복받은 아들딸이 어떤 아들딸이에요? 그 아들딸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따먹지 말라는 법조문에 걸려 나가자빠졌듯이, 누구든지 제시한 모든 내용을 실천 못 하면 전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밥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살리고, 일족을 살려 주려니 국가 기준을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야 거기서 머물지, 국가 기준이 없으면 저 가정 밑창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목표도 국가 기준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싸움을 통해 사기치듯이 속여서 겁탈하면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얼마나 정부에 이용당했어요? 그런 분한 내용을 생각하면…. 선거할 때, 문전에 와서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대책을 세워 줬다구요. 원통하다 이겁니다. 내가 이 정도인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지금도 매일같이 찾아와서 의논하자면 안 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게 상상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그건 힘을 가지고 강제로 밀어 제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 이상 자기의 상대적 기반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굶어 죽더라도 그것이 자기 눈 앞에 있어서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된다구요. 또, 이동할 때는 한 차원 더 높여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어머니 활동은 어떤 나라도 못 하고, 어떤 정당도 못 하고, 어떤 종교도 못 한다고 했을 때는 틀림없이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봐야 됩니다. 올라갔어요, 안 올라갔어요? 「올라갔습니다.」 가정을 점령해야지요. 가정을 점령하는 것이 사회에서도 그렇고 최고로 중요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출세해 보려고 국회의원이니 지방위원 해먹겠다고 별의별 수작 다 하는 사람들 있지요? 그걸로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 내가 가만 안 둬요. 자기 하나 망하는 건 괜찮지만, 자기 때문에 전체 국민이 망해 가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장자권을 가지고 그것을 행사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 때에 있어서 자기 부인들을 내세워야 됩니다. 남자들은 다 실패했다구요. 본래는 에덴복귀시대에 남자를 잡아서 제물로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원리가 그래요. 타락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남자가 제일 먼저 갔습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려면 여자를 중심삼고 두 아들을 품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그렇게 움직여야 돼요. 이걸 거꾸로 끌다가는 완전히 타락한 천사장, 악마가 되는 거라구요.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 영계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움직이는데, 수십만 수백만의 영인들이 동서를 초월해서 지역과 한계선을 넘어서서 협조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지금 빚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싸움이 끝났지요? 「예.」 이제부터는 교육입니다. 교육은 간단해요. `남북통일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중심삼고 2천만이 똘똘 뭉쳐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이걸 대처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준비해야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건 세계적입니다. 국경을 초월해요. 어느 사람이나 세계적인, 더 높은 걸 찾아가려고 합니다. 똑똑한 여자들은 자기의 활동 무대가 국가 기준이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가 있어서 주고받아야 돼요. 그게 원칙적입니다.
우리가 벌써 한국과 일본의 일치권 내에서 상대권을 만들어 놓고, 서구 사람들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으로 나가게 된다면, 이건 세계적인 축소판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다 알 수 있는 단계를 벌써 넘어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문총재는 세계적인 활동을 해 나왔고, 저렇게 엄청난 조직을 움직여 오면서 세계적 실적 기반을 남긴 역사적인 인물이라는 걸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룬 공적 앞에 천하가 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다가 마는 그런 일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이 일이 심상치 않지요. 자기 아들딸을 생각하고 장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세계의 운세와 더불어 앞으로 이 세계로 갈 것이 틀림없으니, 그 운세 가운데 자기 아들딸, 자기 후손을 한국 사람에게 뺏기지 않으려면 거기에 관심 안 가질 수 있어요?
그리고 여태까지 관심 가졌던 사람들이 자기 집에 어머니 사진을 붙일 때가 왔다구요. 어머니 사진을 스티커로 곱게 만들어서 집집마다 다니며 붙이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 사진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고, 집에 붙여 놓으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복 받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천운의 보호를 받는다는 말을 한마디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번 순회대강연에 와 본 사람 많지요? 여자라면 누구라도 어머니 같은 여자가 되기를 다 원한다구요. 다 원하는 것입니다. `저렇게 생겼기 때문에 문총재 같은 사람을 남편으로 얻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여자들이 그러더라구요. 문총재가 애처가라고 소문이 났다고 말입니다. 단상에서 내려올 때 마이크를 좀 손질해 주고 내려왔는데, 그거 가지고 여자들은 대서특필 하더라구요. `청중이 바라보는 자리에서 인사하고 빨리 내려가고 싶을 텐데, 저렇게 자기 아내를 생각하다니. 부스럭 부스럭 하면서 그걸 조정하니 배포도 크지' 이러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겁니다. 간단한 거지만 그렇게 하니, 자기 아내를 그렇게 생각해 준다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졌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런 말들 들었지요? 「예.」
어저께도 워싱턴 타임스에서 있었던 일을 박보희가 설명한 게 그겁니다. 마이크 잡아 주는 건 상식이라구요. 현재 선생님의 사회적으로 갖춘 위세로 보게 되면, 옆에 박보희도 있고, 편집국장도 있는데, 눈짓만 하면 대번에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할 게 뭐예요. 세상 같으면 자기가 스스로 안 해도 되는 거예요. 눈짓 한번으로 하면 다 되는 거지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인데, 손 한번 안 쓴다고 해서 일 년 더 살 수 있어요? 자기가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안 됩니다. 그렇지만 위해서 산다는 생활이 습관화되어 있으면 자연히 손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한테 뭘 해 줄까 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또, 어디를 가든지 교만한 생각을 안 가져요. 농촌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게 되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한다구요. `우리 증조할아버지 할머니는 더 어렵게 살았는데…. 옛날에는 얼마나 비참했을꼬? 저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이 땅 위에 얼마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역사를 대표해서 그런 사랑을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를 사랑하게 되면 영계에 간 할아버지 할머니도 복 받는 것입니다.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뭘 남기고 갈 거예요?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요즘에 박보희가 따라다니는 게 힘든 모양이지? 임자는 좀 쉬어야겠더구만. 나하고 코디악에 가서 생선회나 먹으면서 쉬어야겠어. (웃음) 침대에서 뒹굴고, 한 몇 개월 동안 그렇게 지내보지. 박보희는 선생님보다 10년 아래지? 「예.」 10년 아래면 60세인데, 내가 60세 때는 씨름판에 나가려고 할 때인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 가지고 어떻게 일을 해먹겠어. 그래도 욕심은 두둑해 가지고 일을 안 하고 싶지는 않거든. 그렇지만 다리하고 손하고 몸뚱이가 말을 잘 들어야 하지요. 그런 입장이 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2천년대까지 8년 동안에 할 일이 많습니다. 나라라든가 모든 가는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이 대한민국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 망해 가는 미국, 망해 가는 소련, 처리 곤란한 중국, 인도까지 길을 잡아 줘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계속 붙들고 있다가는 때를 놓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집어던지고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은 해방입니다. 세례 요한이 필요없습니다. 누구 신세를 질 필요가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에게 신세를 지면서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의 활동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나에게 신세를 졌어요, 내가 신세를 졌어요? 선생님 편에서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70이 넘었는데도, 또 고생시키려고 하는구나.' 그런 생각 아니예요? `아이구, 좀 편안하자! 봄이 됐다고 남들은 다 관광하고 유원지 찾아다니는데….' 그런 생각들 했지요?
세상 사람들은 관광하고 그러는데, 통일교인들은 일생 동안 관광 가라는 말 한마디 못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 들어 봤어요? 그래도 옛날에는 말이에요, 서울에서 한 달에 한 번씩 교구장들 집회를 하러 올라오면 말이에요, 매번 `삼오정'에 가서 불고기를 시켜 먹었습니다.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이 거지 떼거리들!' 하고 말이에요. (웃으심) 그 중에는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떨어져 나간 사람들도 많았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는 게 좋은 것이 아니라 불고기가 더 좋았던 모양이예요. (웃음) 선생님 좋아서 온 사람들이 왜 떨어져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결론은 불고기가 좋아서 왔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뭐가 좋아서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에게 생활 기반 닦을 수 있는 뭐가 있나 해서 그거 찾기 위해 돌아다니지요? 이 거지 떼거리들, 일화를 만들어 놓으니까 도적놈들이 많이 생겨났다구. 이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몇 사람 정해서 기도하게 해 가지고 똥싸개까지 뒤집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나라를 책임지라고 맡기고 갔는데 뭘 했어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 오면 회사에 대한 보고를 받으려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뭐 하려고 선생님 따라다녀요, 뭘 바라고? 선생님의 길은, 죽은 후에 좋은 생활을 맞게 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세상 생애는 탕감시대의 고달픈 길입니다. 탕감이라는 게 행복한 길이에요, 불행한 길이에요? 「고달픈 길입니다.」 고달파요. 그건 내 자신이 압니다.
그러니 고달픈 모든 걸 대해 싸워서 이겨야만 우리 봄날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봄날이 왔습니다. 자유 천지가 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자유가 없는데, 그것이 봄날이에요?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전부 자유 천지가 되는 것이 봄날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번 대회까지 끝난 다음에는, 쭈삣쭈삣해 가지고 통일교 교인이라는 걸 말 못 하던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제는 어깨를 넓히고 자랑해야 돼요. 이제는 경찰서장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경찰서장은 저리 가라는 거예요. 정보과장한테도 `여보게!' 해도 `왜 그러십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까지 옆에 끼고 춤출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천국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천국을 이루어서 영원한 삶의 복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영계가 있는 걸 알지요? 「예!」 매일같이 접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불원한 장래에 다가옵니다. 한 페이지와 마찬가지라구요. 표리(表裏)와 마찬가지입니다. 책장으로 보면, 이 페이지와 저 페이지로서 그와 같은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게 뒤집어 지는 거예요. 뒤집으면 거기에 기록할 내용은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살 때는 한국 민족으로 살고, 한국 말로 기록했지만, 이제 이쪽 페이지는 자기 기록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이렇게 아시아를 내세우고 하늘을 위하여 땅을 위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다고 해서 자기 가정을 버리고, 이 땅을 버리고, 아시아를 버리고 하나님을 위한다면, 그거 안 돼요.
하나님의 생각은 뭐냐 하면 인류를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가고, 가정도 들어가고, 종족도 들어가고, 민족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구해서 사랑하려는 것입니다. 죽은 자식을 살리겠다는 마음 가지고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나라는 못 살리더라도 한 동네는 살리겠다고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나뭇잎' 하게 되면, 가지는 못 되더라도 소나무면 소나무에 붙어 있는 한, 소나무의 진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정에 아들딸들이 많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을 데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는 영원한 생명세계를 위해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모인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에서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의 증거'라고 한 거예요. 그게 현실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보면 미쳤다고 하는 거지요.
선생님 따라가서 뭘 할 거예요? `선생님 따라가서 뭘 할 것이냐?' 할 때는 졸업장 받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졸업장이 없으면 무효예요. 아무리 어떻게 해도 무효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면서 졸업장을 받아야 돼요. 그것이 무슨 졸업장이에요? 선생님이 사인해 주는 졸업장을 받아야 된다구요.
가정은 가정 기준, 종족은 종족 기준, 전부 다 말씀을 다 해 놨다구요. 그 말씀을 선포해 버렸습니다. 선포하면 그것이 법입니다. 헌법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설교한 그 모든 말씀을 중요시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낙제꽝입니다. 법을 무시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요즘에 선생님이 한 말씀을 들어 보는데 말이에요, 그 동안에 다 가르쳐 줬더구만. 다 가르쳐 줬습니다. 내가 이제 말씀해 줄 필요가 없다구요. 그 동안 말했던 것을 보면 보화, 진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보면, 돼지에게는 진주를 던지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가치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의 내용을 한마디라도 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은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 이야기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는 가르쳐 준다고 해서 그대로 행동하지 않았어요. 분석을 한 것입니다. 영계에서 이래라 저래라 해도 선생님이 해요?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설명을 해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거기에 골짜기가 얼마나 많고, 외나무 다리가 얼마나 많아요? 그거 고마운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들이 `문총재 망한다, 망한다!' 해도 내가 망했어요? 어디에 떨어져서 없어졌어요? 지금 정상 고개를 다 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가정연합까지 나와서 가정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해방됐으니 아들딸까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 해방 아니예요? 그 아들딸까지 해방했습니다. 가정 해방을 하면 만국 해방이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입니다. 가정 해방을 하면 뭐라구요? 「만국 해방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있어서, 싸움하지 않고 천하가 이 일로 인해 한번 굴러 거꾸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그날을 바랄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용케도 이 가정연합까지 왔습니다. 그것이 오늘에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구요. 다 계획적으로 이룬 것입니다. 가정교회가 그거 아니예요? 3년이 뭐예요? 3개월 이내면 환경을 다 만들 수 있는데 몇 년이 지났어요? 다 실패한 것입니다. 그걸 안 하고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면 말씀을 이루지 못한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한 것을 이제 여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서 여자당을 만들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쉬고 싶을 때, 어디에서 쉴래요? 가다가 어디서 쉴래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걸 생각합니다. 가다가 어디서 쉴 것이냐 이겁니다. 쉬더라도 길 복판에 앉아서 쉬어라 이거예요. 잠을 자도 거기서 자라는 말입니다. 옆에서 쉬다가는 길 가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옆으로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길 가운데 있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이 나를 건드리고 지나가니까 그걸 깨겠다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잠을 자도 길 복판에서 잔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주류를 거쳐가자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주류를 지키자는 거예요. 주류를 지키는 사람은 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먼저 서는 것입니다. 그를 밀고 넘어가게 되어 있지, 제껴 버리고 못 넘어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삼팔선 넘어가는 대이동이 벌어질 때, 삼팔선의 길목에 가서 인민군을 앞에 지키게 하고 나는 그 뒷방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한 발자국만 넘어서…. 인민 군대를 무서워할 게 뭐 있어요? 당신들이 지켜 가지고 목조르게 하지 않느냐고 하면서 친구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잠자게 되면 인민군이 도망갈 때, 내가 뒷방에 있다고 나를 깨워 가지고 도망가겠어요? 놔두고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한 군대가 들어오게 되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을 지키는 것입니다. 목을 지키는 거라구요. 목 지키는 거 알아요? 호랑이 같은 동물은 목을 지켜서 사슴을 잡아먹습니다. 따라가서는 못 잡아요. 사슴은 7미터 이상을 뛰고 담 같은 것도 훌훌 넘는데, 호랑이가 못 따라간다구요. 아무리 어떻게 해도 사슴을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목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목을 지키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지금 야단법석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도, 오다 보니 그들은 문총재 뒤에 있거든요. 기성교회도 싸우다 보니 결국 나한테 다 졌다구요. 남자들이 단결해서 반대하면 끝장이 날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여자들을 내세워서 나오니 세계 끝까지 그렇게 반대할 여자가 있어요? 그건 이미 다 끝난 것입니다.
남자는 원래 싸움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언제나 남자한테 눌려살기 때문에 싸움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눈물 흘리는 것보다 하루 편안히 봄빛을 받아가며 토끼들처럼 비탈길에서 낮잠 자는 걸 원하는 게 여자의 심리 아니예요? 싸움을 싫어한다구요. 그렇지만 그 여자들이 한번 불이 일어나면, 바람 부는대로, 방향 잡는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 좋은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이대사건이 언제예요? 1955년? 지금이 몇 년 만이에요? 37년 만이구만. 그때는 반대받는 때였지만, 4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전부 다 환영하는 때입니다. 그러나 봄 절기는 길지 않아요. 6월달까지 깨끗이 끝내야 된다구요. 걸어다니든, 뭐 어떻게 다니든 서둘러서 끝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걸어다니는 사람은 없잖아요. 어제 진주에서 보니까 비행기 타고 다니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돈도 많아요. 여러분들은 비행기도 못 타고 다니지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참부모 만나서 국물도 없다구요. 다른 나라에 양자로 가고 싶은 생각 없어요? 내가 다 보내 줄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뭘 할 거예요? 양자 놀음을 안 하려면 직계 아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 직계 아들은 짐이 무겁습니다. 양자가 책임이 많아요, 직계 아들이 책임이 많아요? 「직계 아들이 책임이 많습니다.」 양자는 사방에 있을 수 있지만, 직계 아들은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입니다. 한번 잘못하면 가문을 망치는 거예요.
양자들은 열 번 잘못해도 집안이 망하지 않고 가문이 깨져 나가지 않지만, 직계 아들은 한 번 잘못하면 그 가문이 왱가당뎅가당 망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이 왱가당뎅가당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잘못해도 아무 이상이 없지만, 선생님이 한번 잘못하면 천하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게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나 빚을 지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한 시간을 자면, 나는 하늘 앞에 30분 시간을 저축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세상에 태어나서 잠을 제일 안 잔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내가 넘버 원이 될지도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잠 안 자고 뭘 했어요? 무슨 놀음놀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만나면 밤낮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학교 가서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러지요? 한번 이야기하고, 또 하고, 똑같은 이야기를 몇천 번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출세시키기 위해서는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몇천 번 몇만 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서 정착할 거예요? 내려가서 정착할 거예요, 올라가서 정착할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이번에 이 대회를 하는 데 대해서도, 식구인데도 환고향해서 활동 안 하고 남 모르게 숨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하를 거느려 가지고 자기 일생을 교재로 해서, 교본의 재료로 등장해서 교육을 할 때, 아들딸이 `아버지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갔는데 뭘 했소?' 할 때 뭐라고 할 거예요?
지나간 날의 남의 이야기 팔아먹고 살지 말라구요. 우리 통일교인들 중에 자기는 손바닥에 자랑할 수 있는 아무런 실적 기반도 없으면서, 초대교회 때에 고생했던 것 가지고, 옛날에는 맨손으로 뭐 했다고 하면서 그거 팔아먹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건 한번 돌면 그만입니다. 누가 와서 `저는 누구의 믿음의 자녀인데, 그분의 교육으로 말미암아 제가 이러이러한 공을 세웠습니다.' 하고 자랑하는 믿음의 아들딸을 둔 사람이 없습니다. 없다는 거예요. 씨를 뿌려 놓았는데 결실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거 하면 뭘 해요?
선생님은 옥중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안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이야기 하는 거 들어 봤어요? 내가 감옥 생활이 어땠다고 얘기하는 걸 들어봤어요? 내가 지금 머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것이 12월 18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뜻을 이룰 때까지 하늘 앞에 내가 기도하며 말하지 않고, 깊은 침묵 가운데서 기억해 나오던 그 뜻을 이룬 것을 감사합니다. 그 모든 이룬 가치를 아버지 앞으로 돌립니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지난번에 영주에 갔을 때 영천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영천으로 피난 가면서, 거기서 내가 편지 하나를 찢었습니다. 그날이 1월 18일이었어요. 그걸 잊지를 못해요. 거기에 열차가 건너가는 둑이 있었는데, 그 둑에 앉아서 지난날을 생각하며 편지를 찢으면서 결심을 했습니다. 사람이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말은 안 하지만 그 목표, 그 표제를 중심삼고 원수를 내 손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투입해야 합니다. 밤은 매일 찾아오고 낮도 매일 찾아오지만, 승리의 날을 못 맞을 때, 그는 패배자로 역사와 더불어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데 자신의 생애에서 그 뭔가의 비밀이 하늘과 더불어 모두 움직이는 거예요. 그건 자기 아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야 편안한 걸 좋아하잖아요. 여러분의 일생에 기억될 수 있는 그런 무엇을 남겨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시야? 「일곱 시 반입니다.」 결론이 그래요. 통반 조직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이번에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해 놓고 어디 가서 잔치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어디 색다른 데, 유원지 같은 데라도 가서 결의를 해서라도 애국심을 고취시켜야 됩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남한에 내려온 피난민의 신세가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피난민 생활을 다 알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집 나와서 피난 생활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피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아담과 아담 후손이 그 하나님을 하늘나라의 왕좌에 모셔 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시간이 한 3일쯤 있으면 대 인사 조치를 하고 가려고 했다구요. 계속 활동하면 될 텐데 인사 조치는 왜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닙니다. 그대로 두면 습관성이 생겨요.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렇게 가만히 두면 지금까지 해 온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습관성을 격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 임명받은 자리에서 선임 책임자가 하던 것의 두 배, 세 배를 해라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방법은 식구들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식구들에게 물으면, 선임 책임자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 있어서 하루에 몇 시간 움직였는지, 얼마만큼 뛰었는지 통계가 나와요.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 지장 없습니다.
이제는 그럴 시간이 없으니 갔다 와서 해야겠구만. 그야말로 앞으로는 국회의원과 일대일로 싸울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런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통계를 내서 할 거라구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몇 집을 확보해야 하는지 조사하는 것입니다. 또, 시의원이 되려면 몇 집이 필요한지 조사하는 거예요. 몇 사람이 아니라 몇 집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가 가정 격파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성' 하면 혼자지만, 가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많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집안에서 며느리가 충성, 효도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해서 3대를 거느려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시집간 고모나 장가온 친척까지 거느리는 것입니다. 그게 대단한 거라구요.
1백20만 여성만 수습하게 되면 1백20만 세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한국에 7백만 세대가 있어요? 「천만 세대쯤 됩니다.」 천만? 천만 세대는 아직 안 되지. 한 집에 평균 네 사람만 되겠나? 그러면 천만 세대라면, 1백만 명이니까 10분의 1이지요. 그 10분의 1 되는 여성들이 영향 미칠 수 있는 가정을 보게 되면 절반은 돼요.
이것은 무서운 작전입니다. 한 여자만 수습하게 되면, 형제가 다섯 사람이라면 다섯 가정은 물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보통 세 집이 걸려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한 집에 형제가 대개 서너 명은 되잖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큰가.
또, 여자가 한번 딱 서게 되면, 선전하지 말고 거치지 말라고 해도 다 거쳐가게 되어 있습니다. 소문이 좋게 났는데 궁금하니까 얼마나 자랑을 하겠어요. `그래, 나도 거기에 가담하겠다.' 이러는 거예요. `우리 가정도 가담하겠다.' 그러는 겁니다.
여자들 입이 보통이 아닙니다. 입으로 사는 게 여자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 힘센 남자의 틈바구니에 들어가 버티고 살면서 입으로 3분의 1은 방어하잖아요. 안 그래요? 남자들은 분하면 주먹을 가지고 `왝!'하고 한마디 하지만, 여자는 입 가지고 천년 만년 우려먹는 것입니다. 아무 때는 이러더니, 또 이런다고 말이에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은 한번 알게 되면 선전 안 하고는 못 견디는 거예요.
그런 주위의 모든 여자들이 어머니를 내세워서 동원되는데, 절대 그들은 잃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그게 여러분들의 생활 기반입니다. 요즘에 기성교인 한 사람을 52만 원에 판다는 말을 들었어요. 신자 한 사람을 52만 원씩 준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해마다 올라간다나? (웃으심)
그러면 여러분들은 울타리 안에 들어왔어요, 안 들어왔어요? 「들어왔습니다.」 담을 넘어왔다구요. 그렇게 넘어와서는 좋다고 큰소리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넘어왔다고 해서 숨어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이 나올까 하고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주인 있소? 나 왔소!'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데 이걸 처리 못 하면 사내 꼴이 뭐가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을 앞장세워 친구하면서 `이리 와라. 저리 가라' 해서 점심 두 번만 사 주면 오빠라고 할 텐데, 안 그래요? 좋은 말 하게 되면, 세상 남자 중에 제일 가까운 남자가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밥이 문제예요? 여자 열 명만 자기를 후원하면 여러분들은 절대 굶어 죽지 않아요.
우리 개척시대 때 알지요? 논 같은 데 가서, 보자기에 씌워 갖다 주던 밥 먹으면서 우리가 개척하지 않았어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시락 갖다가 먹여 살리지 않았어요? 사실 그때가 좋았지. 얻어먹는 밥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매일같이 해먹는 밥은 맛이 없지만, 얻어먹는 밥은 참 맛있어요. 그거 알아요? 옛날에 얻어먹던 밥맛을 지금 암만 해도 못 찾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불쌍하게 됐습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앉혀 놓고 교육을 옆으로 좌우로 잘하더라구요. (웃음) `훌륭하게 교육 받았습니다.' 하고 잘 들어 두었지요. 슬슬 말꼬리를 재 가면서, 밥 먹을 때 숟가락으로 밥을 재듯이 틀림없이 딱 백 퍼센트 잰 거예요. 한 세 숟가락이면 한 그릇 나갈 테니 빨리 먹으려면 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를 딱 재 가지고 슬쩍해서 꿀떡 삼키는 것입니다.
맨 처음 연합회장 하라고 할 때, 기분이 안 좋았지? `세상에, 일생 동안 일했는데 하루 아침에 이럴 수 있어?' 하면서 기분 나빴지? 「아닙니다. 그게 뜻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뜻이 어디 있어? (웃음) 그게 잘한 거예요. 내가 집이라도 한 채 사 주어서 그걸 가지고 갔다 하면, 그 집 한 채 사 준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집을 사 주어서 보냈기 때문에 환고향했다 그럽니다. 그러면 세상이 주목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냥 보냈느냐, 돈 줘 가지고 보냈느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번에 알고 싶어하는 게 그거예요. 돈을 안 주고 보냈다면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강다짐으로 엽전 한푼도 안 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위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세상에서는 통일교회 다 망한다 그랬지요? 그래, 망한다 그랬어요, 흥한다 그랬어요? 「망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했어요? 「저희들이야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큰일났다고 생각했지? 「예, 그건….」 큰일난다는 그게 망한다는 거 아니야? (웃음) 망하는 게 별 거 있어요? 큰일난 게 망하는 거지요. (웃으심) 남부여대(男負女戴) 하던 거지 떼거리 같은 사람들을 환고향을 시키려고 하니 먹을 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한남동에 와서 땡깡 부리겠다는 녀석들은 앞으로 후손들이 성하나 보라구요.
지금 와서 보니 그거 얼마나 잘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놀음은 이 나라의 대통령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애급 떠날 때 도적질하라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도적질하라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 (웃음)
그랬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했습니다. 한푼도 가져가지 않고 출발해야 돼요. 배고파도 21일 동안은 안 죽는다구요. 금식하고 건널 수 있는 것입니다. 도적질해서 왔기 때문에, 그 보따리가 있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예.」 환고향하자고 하는데….
앞으로 북한에 들어갈 때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자기 먹을 보따리를 가져가면 안 됩니다. 선물을 가져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고향 돌아갈 때 돈은 못 가져가도 선물을 가져가야 된다구요. 조상들 앞에는 아들딸이 선물입니다.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먹는 것은 어디 가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들딸을 어디 가서 만들 수 있어요? 이스라엘도 민족 대이동이 벌어졌지, 어디 재산 대이동이 벌어졌어요? 어때요?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민족 대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푼도 안 대 주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 할 때에도 그렇게 간 패들 중심삼고 등골에 가죽만 남아서 산맥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돈 한푼 안 대 주고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기에도 죽은 시체같고 떨어져 나간 거지 패같이 보이지만, 다 죽어서 공동묘지 갔어요? 아닙니다. 거기서 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에서도 `종교는 위대한 것이구나. 저 사람들, 우습게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다!' 이러는 거라구요.
이규대 같은 사람도 감옥살이도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세상적으로 보면 형편없는 사람 아니예요?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원숭이 상을 해서 요렇게 앉아 있으면, 어디로 뛸지 모르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뛰게 되면 몇 길이나 되는 가지에 슬쩍 올라 앉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생각지 않고, 그저 욕먹고 흘러갈 사람으로 알았다구요.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흘러가지 않아요. 결국은 내 품에, 내 휘하에 들어와서 살려 달라고 할 거라구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인생 일대가 살아 봤자 몇 년이나 살아요? 30년 활동하기도 힘든 것입니다. 3, 40년이 지나 세계가 찬양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해야지요. 이 길은 영원히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영원히 역사를 빛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대를 잘먹고 잘살고, 트림하며 7, 80년 살면 뭐가 남겠어요? 역사에 뭐가 남느냐구요. 아무것도 안 남아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로 이번에 환고향할 때 후원 안 하고 강다짐으로 내쫓길 잘했습니다.
삼촌이나 사돈의 팔촌이 욕을 하더라도 점심 때가 되면 밥은 먹여 줘야 된다구요. (웃으심) 그렇게 한 달만 얻어먹으면 그 지방에서 기반을 닦아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문총재는 어디든지 내보내도 안 굶어 죽습니다. 무엇이든지 한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물 없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고기라도 잡아서 팔고 뭐든 다 하는 거지요. 그런 이야기는 할 필요는 없지만 말이에요.
이번 조치는 잘한 거라구요. 본부에서 선생님이 돈 한푼이라도 대주었어요? 나 일전 한푼 안 대줬습니다. 그대신 지방을 돌아다니며 선물 해주는 건 많이 받아 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받아오는 시대가 됐다 이겁니다.
옛날에는 문총재가 지방에 가면 정부에 관계되는 경찰관들이 왕창 와서 반대하고, 손가락질하더니 이제는 반대입니다. 목포에서는 기관장들이 자기를 안 만나 줬다고 불평을 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무슨 장, 무슨 장들은 안 만나 주고, 남원 가서는 만나 줬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도 연락하지. 「예.」
목포에서 먼저 만나자고 했는데, 거기서는 안 만나 주고, 남원에서는 왜 만나 주느냐 이겁니다. 남원에서는 왜 만나 주었는지 알아요? 남원은 춘향의 고을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이도령과 춘향이같이 만난다고 하는데, 그거 역사 해석을 참 잘했습니다. 딱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감옥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거기는 춘향이 고을이기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모시겠다고 준비한 그 단체(복중교)에서는 이도령과 춘향이가 만나듯이 주님을 만난다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감옥에서 연락하다가 들켜서 각목으로 맞은 거예요. 그쪽에서 쪽지를 봤으면 없애버려야 될 텐데 들켜 가지고, 그 내용을 자기가 쓴 게 아니라 내가 썼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가 금이 갔다구요. 그때 맞아서 딱 갈라졌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죽었습니다. 주님을 만나 승리의 한 날을 맞기 위해서 천신만고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실족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교단적으로 준비하던 사람들이 감옥 가서 전부 다 죽었던 것입니다. 재림주라는 명분이 없고, 그런 뜻이 없었다면 그 사람들이 왜 죽어요? `그게 다 나 때문에 그렇게 됐구나' 하고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파요. 그러니까 그저 비장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번에 대회 할 때, 내가 격려사를 하는데 목이 메이는 거예요. 그걸 억지로 참고 하니까 청중들이 박수를 여덟 번이나 하더라구요. 내가 박수를 원한 것이 아닙니다. 심각해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지난날의 역사 과정에서 여러분과 인연이 있던 사람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 밥을 갖다 주고, 헐벗었을 때 옷을 갖다 준 사람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런 내 용이 나오잖아요. 그들을 기억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복중교 신도)은 그렇게 멀어져 갔지만, 애절히 원하는 여기 있는 사람(남원 사람)들을 박찰 수 없기 때문에 만나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18회째가 넘었습니다. 6수의 3배인 18수는 사탄의 전체수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고 만나 준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춘향이 고을이 복받은 셈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뜻 가운데 만나 주고 그런 거라구요.
남원 교역장은 안 왔지? 「예, 교역장들은 안 왔습니다.」 남원은 앞으로 체계를 잘 세워야 됩니다. 승공연합 책임자들을 몰아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번 순회 노정에서 제일 잘했으니 기록을 깨야 된다고 하면서, 남원 복판에 통일교회 기를 박아놓고 섬겨야 된다며 냅다 모는 것입니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뭘 해야 된다구요? 「통반 격파입니다.」 조직 편성을 해서 통반 격파를 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대회를 하든지 자기가 좋아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의 고향이 어디냐 했을 때, 뭐 경기도면 경기도를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국 나라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던 동네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고향 복귀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가서, 거기서 살다 간 역사시대의 어떤 사람보다도 더 하늘을 위하고, 애국을 하고, 우리 향토를 위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내가 넘버 원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인연 가지고 반대하던 그 사탄은 내 앞에서 물러가는 것입니다.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거 한마디로 참 멋진 명제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어디 생명을 걸지 않고 애국자가 되는 법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을 걸고 모험하지 않은 사람이 성인이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 환고향해 가지고 뭐가 되라고 했어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종족의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를 이기고 하나님까지 감복시켜서 눈물짓게 할 수 있는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눈물을 흘리면서 에덴에서 쫓겨났지요? 그러나 지금 이 때에는 그걸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이 눈물 흘리시도록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눈물 흘리시며 고맙다고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전국에서 어머니를 내세우고 대회를 할 때,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섭섭해 했겠어요? 「좋아하셨습니다.」 좋아했을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세상이 문총재를 욕하지만, 나는 너무나 좋아한다.' 이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인연이 필요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사람은 자기만의 비밀을 품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야기하는 종족적 메시아니, 장자권 복귀니, 부모권 복귀니 하는 것은 벌써 1년 전에 발표해 버렸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말입니다. 황족의 나라가 천국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성교인들은 도적질하고 싸움하고 있으면서 천국 가겠다고?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천국 가 보라 구요. 전부 다 거꾸로 박혀서 뒤로 돌아 서 있는 것입니다. 벽을 앞에 대고 코를 대고 이러는 것입니다.
김활란이 말이에요, 통일교 문선생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그걸 알면 참 비참해요. 후에 가서야 `나 이럴 줄 몰랐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이럴 줄 몰랐다니? 역사에 있어서 그릇된 길을 가게 되면 언제나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 몰랐지요.
여러분, 국회의원들을 당선시키는 데 있어서 돈 한푼 안 주고 당선시킬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돈 많은 세상에 돈 안 쓰고 악선전 안 하고 당선시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어머니는 유세 한번 안 하고 벽보만 가지고도 대통령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돈을 안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 많은 세상의 잡동사니꾼, 도적놈들 앞에 `돈 안 쓰고 포스터만 붙은 사람을 대통령 만들자!' 하면 어때요? 국민들이 누구를 찍겠어요? 박보희보다 더 잘난 미남이 있다면 어떨 것 같아요? 나같아도 선전하는 그런 후보를 안 찍습니다. 돈 한푼 안 쓰고 벽보 하나 가지고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 그거 얼마나 놀라운 애국자예요? 그만큼 공이 있는 것입니다. 벽보 붙이고 대통령 바라는 것이 내용 없이 바라겠어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심각한 것입니다.
앞으로 돈 한푼 안 쓰고 여러분들을 국회의원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 국회의원 한번 해보겠어? 국회의원 시켜 주면 하겠어? 답변해 봐요. 유종관이는 그렇지 않아도 구미가 동해서 `언제 국회에 나가나?' 하고 매번 생각하는 패라구. 형이 국회의원이니까 거기에 관심이 많더라구. 「아닙니다.」 언젠가 선생님이 딱 한마디만 하게 되면, 거기의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구. (웃음) 아니야, 얼마나 능한지 모른다구요. 내가 뒤에서 가만 들어 보면, 청중들을 대해 가지고 이리 치고 저리 치고 하면서, 나중에는 좋아하면 그 여자들 앞에서 방귀 끼고, 사채기 내고, 오줌 싸고 좋아라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고,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왕자를 낳을 수 있으면 그렇게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자신들이 없기 때문에 못 하게 하지요. 천하의 명장을 낳을 수 있다면 바람피우는 것도 생각을 해봐야지요. 전통을 지켜야 할 사람들이 전부 쓸데없으면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이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바람피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과는 내가 책임 안 져요.
여러분들의 소원이 뭐예요? 나라를 다스려야 됩니다. 국회의원 출마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이 되어서 나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뭘 할 것이냐? 정치 같은 것은 생각을 안 해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하려고 해도 우리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히 관계를 맺게 마련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지금 몇 시야? 「8시입니다.」 이제 30분 남았구만. 이번에 홍성표 협회장은 독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쁘겠지만 곽정환이를 재단 이사장과 협회장에 겸임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가만 보니까 재단 이사장이 편하거든. 때가 바쁜데도 그런 자리에 있으면 자기가 교육할 생각은 하나도 안 해요.
홍성표도 사돈이고 곽정환이도 사돈인데, 홍성표는 전라도 사돈이고, 이 사람은 경상도 사돈이라구요. 뜻적으로 볼 때, 곽정환이는 경상도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상도 정권이 나한테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 「예.」 그거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뭘 해 가지고 티 케이(TK) 패들 앞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디 패예요? 「하늘 패입니다.」 아니, 국민적, 분포적으로 보게 될 때, 어디 패예요? 언제 내 고향이 전라도라고 했더니, 누가 전라도 패라고 하던데. (웃음) 「국민들은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그럽니다.」 아전인수격이든 반대 무슨 격이든 뭐 어때?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다를 게 뭐가 있어요? 같은 밥 먹고, 같은 문화 속에서 같은 생활을 하는데 뭐가 달라요.
내가 이번에 목포에 다녀왔는데, 아주 기가 막혔습니다. 어떻게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왔느냐 이거예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는 뭐가 어떻고 어때? 엉망이 되어 버린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전라도 여자들을 완전히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출신 말이에요. 대부분이 전라도구만. 그래서 사람들이 통일교인들은 전라도 패들이라고 하잖아. 쭉 보라구. 유종관이도 전라도, 홍성표도 전라도고, 황선조도 전라도고, 문평래도 전라도, 다 전라도구만.
선거 기간이 오기 때문에 이제 여자들을 정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지금은 섭리적으로 볼 때, 책임자들을 전부 다 내보내야 할 때입니다. 이렇게 해서 자리를 바꾸게 되면, 신진들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성화대학(선문대학교)에서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쯤 되면 5백 명이 나와요. 이제 6월달이 지나가지요? 어물어물하면 5백 명이 나온다구요. 그 다음에는 1천 명이 나오고, 수천 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 사태가 나는 것입니다. 이때에 한번 써 먹어서 역사의 재료를 남기려고 해야지, 언제 해먹겠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새파랗게 젊은 석사 코스, 박사 코스 수료한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예순 넘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슨 목사 시키겠어요. 그거 못 당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학을 20년 전에 만들었다면, 여러분들을 통해 이런 놀음을 안 해도 되었을 것입니다. 앉아서 지시만 해도 다 끝났을 거라구요. 기가 차지요. 선생님이 미국 같은 나라에 태어났으면 영웅이 되었을 텐데, 안 그래요? 미국 같은 나라에 태어나, 지금 세계적 기반의 몇십 배 되는 후원을 국가로부터 받았으면 영웅만 되었겠어요? 천하를 다 깔아 뭉갤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불쌍하게 만든 건 여러분들입니다. 이 한국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통반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라도를 누가 움직여요? 김대중이 움직이지요? 「예.」 아주머니들도 김대중이 움직여요? 아주머니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실력이 통일교회에 있느냐? 있고도 남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있고도 남아요.
그리고 전라도 사람들은 싹싹하다구요. 경상도 사람 열 명 모인 곳하고, 전라도 사람 세 명 모인 곳의 소리를 가만히 들어 보면, 전라도 사람 있는 데가 소리가 더 커요. 경상도는 뚱 해 가지고 황소 성격입니다. 황소는 오뉴월 복 중에도 햇볕에 나가서 침을 흘리며 `헉헉' 하면서 더운 줄 모르고 이러고 있다구요. 경상도 사람은 소 성격이라구요.
그렇지만 전라도는 전쟁이라든가 어려운 때가 오면, 추우면 뭘 뒤집어쓰려고 하고, 더우면 살짝 그늘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경상도 사람은 일당백입니다. 추워도 그러고 있고, 더워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전에는 전라도가 경상도한테 진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거느리고 사는 데는 경상도에 지기 때문에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것입니다.
정선호, 괜히 좋아하누만. 성격으로 보더라도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전라도의 최창림하고 경상도의 곽정환하고 충청도의 박보희를 대조해 보는 것입니다. 최창림이는 눈을 싸악 해서 자기 할 일 다 하면서 기분 맞추는 데는 넘버 원이라구요. 대회에 데리고 다니면서 살림 하는 데에도 편리해요.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얼마나 둔한지 모릅니다. 선생님 모시는 데서 얼마나 둔한지 모른다구요. 내가 도리어 시중을 해 줘야 할 때가 있거든요. (웃음) 그런 부하를 좋아하는 지도자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왕지사 전라도가 지금까지 한을 못 풀었으니, 통일교회 들어온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통일교 중심삼고 한풀이하면 억천만 년 해원성사의 복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완전히 점령하라 이거예요. 송영석, 문평래, 두 사람이 책임져야지? 「예.」 두고 보겠다구. 송영석이는 그 세계에서는 아주 우두머리가 되겠던데.
교회하고 연합회는 협회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달리 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앞으로 곽정환이는 그거 명심해야 돼. 지난 9월 초하룻 날 환고향 조치를 하고, 그 이후에 10월부터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중심삼고 대회를 했습니다. 그걸 전국대회까지 연결해서, 4월 10일 대회까지 전체 책임을 박보희가 졌다구요. 그러나 그것 때문에 박보희를 연합회장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합회는 교회에 속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뿌리가 교회예요, 승공연합이에요? 「교회입니다.」 승공연합은 공산당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이것이 횡적인 면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환경권 내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로소 이것을 연결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쌍태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바뀌어지지요?
통일교회에서도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연합회 회장은 여태까지 사탄세계에 있어서 아벨이었지만, 이제는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차자가 장자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돌려쳐야 된다구요. 그러면 돌려쳐서 장자권이 복귀되었다고 해서 차자를 형님이라고 해요? 아닙니다. 동생은 동생인데, 다만 돌려치는 데 있어서 말뚝이 박혀져 돌려칠 수 있는 작용을 한 것입니다. 돌려치고 난 후 어떻게 할 거예요? 동생이 형님을 부려먹는 게 아닙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둘이 같이 효도해야 돼요. 부모가 장남과 차남을 낳았으면, 그 낳은 날짜를 중심삼고 조정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하나된 후에 하나님이 에서는 차 버리고 야곱만 복을 주었어요? 아닙니다. 야곱을 통해서 에서까지도 복을 주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적인 기준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의 수직의 사랑을 통해서 정착해야 되기 때문에 수평적 기준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두 아들을 품고 지옥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도 싸우고, 부모와 자식도 싸우고, 몸과 마음도 싸우고, 모든 것이 싸움패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데 있어서 아들딸을 품겨서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가 서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환고향하면서 교회 조직을 2부 조직으로 하는 것입니다. 교회와 연합회, 이렇게 두 조직이 있는 거라구요. 2세 교회장들을 배치하고 연합회장 조직을 두는 것입니다. 이 두 조직이 쌍둥이 입장입니다. 이 두 조직이 하나되어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행사하면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보면, 교회와 인연되어 있는 연합회가 사회와의 중간 위치에 서 있기 때문에 연관적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제승공연합이라든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모두 연결시켜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데려가려면 교회 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승공연합 문을 거쳐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연합회장 문을 거쳐서도 안 돼요. 그것 들은 가인이에요, 가인. 가인교회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아벨교회를 통해야, 아벨을 통해야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인을 통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되어 있던 그것을 횡적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홍성표는 지금까지 다른 건 다 따버리고 교회만 생각하려고 했다구요. 그게 큰 실수입니다. 연합회를 연결시켜야 돼요. 교회장, 연합회장이 환고향한다고 해서, 관계없다고 해서 전부 다 내 쫓았습니다. 그렇지만, 내쫓아야 되지만, 그 환고향한 사람들까지 자기 소속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환고향한 사람을 관리 안 해 주면 그 사람들은 어디에 속하는 거예요? 환고향한 사람은 어디에 속하느냐 말이에요. 그걸 쳐버린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이스라엘 땅에 들어온 다음에는 전부 다 12지파에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12지파는 어디 소속이냐 하면, 모세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모세는 그 당시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 앞에 상대적 자리에 서 있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지방에 돌아간 사람들은 어디에 속하느냐? 환고향한 사람들은 어디에 속해야 돼요? 승공연합에 속해야 되겠어요, 국민연합에 속해야 되겠어요, 교회에 속해야 되겠어요? 박보희, 어디에 속해야 되겠나? 「교회에 속해야 됩니다.」 전부 교회에 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든지 교회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곽정환이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 「예.」 홍성표가 잘못했다구. `나는 맥콜만 팔지, 신문은 모릅니다.' 이런 생각만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신문 배달하는 사람들 중심삼고 맥콜도 팔아야 할 텐데, 왜 갈라놓느냐 이거예요. 바닷물도 들락날락하지 않아요? 그렇게 모든 것이 들락날락함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춘하추동이 안 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박보희가 맡은 게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하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입니다. 그건 박보희가 책임자라구요. 연합이 가인교회로 되어 가지고 3분의 1을 나누어 주지 않았어요? 승공연합, 국민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를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 하면, 그 사람들을 신앙화해서 천국에 데려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해야 돼요. 그 책임자는 교육하기 위한 책임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공연합이나 어디에서 대회를 한다고 하면, 그 단체뿐만 아니라 전체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각 부처에서 협조를 하는 거지요. 선생님이 무슨 대회 한다고 지시를 하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면서 둘이 한 사람처럼 하면 되잖아. 왔다갔다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앞으로 나라를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박보희가 세계평화연합에 총책임자 했던 거지요. 문제는 뭐냐 하면, 4월 10일날 김일성이 뜸질하러 가서 참석 못 한 거 아닙니다.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안 그래요? 「예.」 그거 없으니까 책임자 같은 기분도 희미해졌지. 이번에 순회하는 데도 박보희는 안 보이고, 곽정환이가 순회하더라구요.
원래는 전체 동원하는 데 있어서 박보희가 전부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외부를 전부 움직여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교회는 언제나 백 퍼센트 움직이는 거예요. 내부를 움직이는 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를 움직이는 건 외부의 책임자 되는 박보희가 연결해서 움직여야 돼요. 외부만 움직이면 내적 부분은 자연히 움직이는 것입니다.
연합교회가 박보희에게 속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연합교회는 중간 교회입니다. 그 가인적 교회에서 세상의 국회의원들을 포섭하고 나라에 관한 모든 걸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면 뛰어넘지 말고 승공연합 사람들이 지금 교회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2세들을 전도해야 됩니다. 책임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싸고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인 아벨이 있으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으면, 대응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커져야 된다구요. 여자들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서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의 모든 여자들은 마이너스 입장에 세워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큰 플러스가 되어 단체 소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한국 여성 단체와 같은 큰 단체의 상대적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들보다 우리 활동 능력이 더 크게 되면 천하가 공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과도 하나되자고 해서 교육만 하면 다 우리 편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를 움직이는 건 문제없다는 거지요. 그 다음엔 도별로 연합하자 이거예요.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원수인데 말이에요, 여자들만 딱 하나되면 지역 감정이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그 주체 대상이 대응되는 입장의 더 큰 것으로서 발전해 나가려면, 큰 것을 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돼요. 재창조하려면 투입해야 됩니다. 단체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큰 단체를 소화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협회하고 연합교회 조직이 하나되어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의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서 같은 상대권에 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경상도 사람이 많으면, 경상도 중심삼고 전라도를 포섭하면 되는 것이고, 전라도를 포섭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전국 포섭으로 발전하는 거 아니예요? 주체 대상이 통일되면 대응적인 입장에서 더 큰 목적을 위해서 전진해야 됩니다. 그게 진화론의 발전 원칙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되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내가 올 때까지 조직을 편성해서 명단 작성해 가지고 교육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저께 이화대학에서 뭘 했느냐 하면, 37년 만에 이화대학 사건을 중심삼고 그 당시의 선생과 학생들, 또 아는 사람들을 전부 다 모이라고 해서 대회를 했습니다. 이화여대 나온 여자들이 수두룩하게 왔는데, 어저께 봤지요?
이래 가지고 오늘 9시부터 수련을 들어간다구요. 수련을 왜 시키느냐 하면, 교육하는 데 도움 되기 위해서예요. 여자들도 강의를 해야지, 남자만 강의하면 안 되거든요. 남자가 강의하더라도 거기에 여자가 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여편네들을 강의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여자가 중심이 되어야지, 남자가 중심이 되면 `세계'라는 이름에 더러움이 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국에 가서 교육할 수 있게 중앙에 있는 여성연합 간부들을 배치해서 보낼 때,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5일 간 수련 들어가라는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오늘 9시부터 할 것입니다. 이렇게 딱 배치해서 교육 장소에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여편네들도 한 강좌씩 해야 돼요. 한두 강좌씩은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 대회사는 얼마 안 되지요? 대회사 잘했으면 그 5배쯤은 문제 없습니다. 5배쯤 할 수 있다면 강연은 하고도 남아요. 알겠어요? 5배라는 게 뭐냐 하면, 5배 기간 가지고 훈련하면 된다 그 말 아니예요? 그게 수리적이고 과학적입니다. 핑계 댈 도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대회사 하는 사람들은 어느 누구라도 훈련만 딱 시키면 되겠다는 자신을 가졌습니다.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성의가 부족하고, 미치게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미칠 수 있는 것이 자연적 법칙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준비시켜야 됩니다. 강의해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 어머니도 강의시키려고 한다구요. 어머니가 강의하면 참 좋겠지요? 「예.」 내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세상에서 제일 좋을 때가 강의할 때입니다. 영적 지도자들은 한 생명이 사지에서 부활되어 나오는 그 통쾌감을 매일같이 체험해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손 안 대고 끌어붙여 오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해 나가야 됩니다. 그 수를 많이 거두어서 하늘나라 창고에 입고(入庫)시킨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가면 권위, 직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돈 버는 거 다 소용없습니다. 이 공직 생활이 귀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월급 받고 할 생각 나 안 해요. 나 한번도 월급 안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이 기반 닦아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통반 점령을 해서 교육을 강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3대 원칙이 그렇잖아요? 전통, 교육, 실천입니다. 실천하려니 몰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들 생각대로 알아서는 안 됩니다. 전통적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번 6월달에 대회 끝난 다음에 성적이 좋은 사람은 코디악으로 불러서 잔치를 하려고 그래요. 송영석이, 그때 오겠나? 「예.」 성적이 좋아야지. 성적이 좋아서 추첨을 하게 되면 오는 거지. 추첨된 사람만 오는 것이지, 선생님이 누구를 부른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6월이 지나면,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실적이 좋은 사람들은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훈련해야 되는 거라구요.
가미야마. 「예.」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선생님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경제 문제는 해결되는 거예요. 다만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은, 자기 중심한 마음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그게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부디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큰 파이프가 있다고 할 때, 그 파이프에 물이 한번 흘러가게 되면 막힘이 없어요. 휙 뚫으면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자기라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흐름에 장애가 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그거예요.
선생님이 이러한 기반을 만들기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양키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 다 알지요? 「예.」 가미야마, 네가 그때 총책임자였지? 「예.」 그때 마음이 어땠어? 「….」 지금도 그때 이상의 심정으로 가라는 거야. 교오꼬! 「예.」 너는 누구 아내야? 「후루다(古田)의 아내입니다.」 너는 오래된 밭(古田)이 아니라, 새로운 밭(新田)이 되어야 돼. 알겠어? 「예.」
선생님이 걱정하지 않도록 다 공동으로 노력해야 돼요. 다들 협조해서 하라구요. 「예.」 그리고 세카이닙포(世黑日報) 자금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해요. 곽정환, 알겠나? 「예.」 어떻게 하든지 신문사를 살려야 된다구요. 순회하면서 세카이닙포(世界日報) 구제 운동이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완전 회수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한국에 있는 땅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에 있는 땅은 일본을 위해서는 팔 수 없어요. 그렇지만 세계를 위해서는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세금이 나오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내야 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국회의사당이라도 팔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그거 팔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지, 세계에 널려 있는 우리 땅을 팔아서 해결하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걸 왜 팔지 않느냐? 그거 팔게 되면 그 이상의 것을 전환할 수가 없게 돼요. 혈통을 전환해야 되고, 소유권을 전환해야 되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정권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3대 목표를 해와 국가가 다 빼앗아간 것을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이번 9월달까지 한국하고 일본이 하나될 수 있도록 하라구요.
자, 이렇게 밤에 올라오라고 출동 명령을 해서 미안해요. 다들 몇 시에 왔나? 「한 시에 연락을 받아서 곧 출발했습니다.」 여긴 몇 시에 도착했어? 「네 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그 뭐 아주 좋구만. 초여름에 그런 곳을 달릴 수 있는 것도 좋지.
애국 운동은 말이에요, 서산에 기울어지는 달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요한 들을 달리고 고요한 산을 주파하고 말이에요, 동네 개 짖는 소리, 닭 우는 소리라도 들으면 얼마나 신나요! 사나이라면 나라의 애국심을 품고 잠 못 자면서 그 길을 달리는 것을 한 번 쯤은 해볼 만한 일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황막한 미국 땅에서 누구 하나 믿을 사람이 있었어요? 혼자 가서 전부…. 박보희가 많이 도와줬지. 「아닙니다. (박보희)」
3대 원칙 중에 첫째가 뭐라고 했어요? 「통반 격파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교육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전통입니다.」 그리고 실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실적이 없으면 안 됩니다. 실적이 없으면 천하가 믿지 않아요.
이번에 이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규대도 얘기했지만, 체육관 하나 채움으로써 주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놓치지 말라구요. 어머니가 가끔 순회할 거예요. 이제 그러려고 해요. 어머니가 될 수 있으면 2백50개 군까지 한번 쭉 거치려고 해요. 안 그러면 내가 한 10분 씩이라도 데리고 다니면서 여자들을 정리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33만 명입니다. 거기에 네 사람씩만 하면 1백20만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백20십만을 교육하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실질적이고 수리적인 통계에 의한 발전적 체제로서 발전적 기반을 닦으면 전국이 완전히 소화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을 믿고, 선생님은 미국에 갔다 오겠습니다.
선생님이 오늘 12시에 떠나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으니, 잘 들어야 되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뭔지 잘 몰라요. 신학자들에게 물어 봐도 하나님의 뜻이 뭔지 잘 모른다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이런 애매모호한 대답만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우리는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이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모든 전체를 중심삼은 인간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건 뭐예요? 아담이 완성을 이루고, 해와가 완성을 이루어서, 그 아담 해와가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사랑을 중심삼은 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고, 우리 인류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사위기대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하면, 그러한 모든 것이 다 부정되었다는 것입니다. 부정되었으니 긍정적 시대를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역사라는 것은 6천 년의 탕감기간을 거쳐 온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이 없으면 그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의 서양 사람들은 탕감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탕감이 없으면 여기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라든가 선진국은 세상을 중심삼은 사탄권 내의 선진국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향락과 프리 섹스, 마약, 이런 걸 중심삼고 전부 다 편안하게만 살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거꾸로 돌려야 돼요. 거꾸로 돌려 놓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갈 길이 없습니다.
미국도 다른 서구사회와 마찬가지로 문제가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현재를 어떻게 부정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희망의 세계, 하늘나라, 뜻세계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6천 년 역사의 모든 것은 탕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현실을 부정할 수 있고, 또 하나님과 사탄이 있다는 걸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뜻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하려니 이 영점(零點)을 거쳐야 돼요.
이것은 사탄이 위로 갔고, 하나님이 아래로 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복귀하려면 영점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이 이 위에 계셔야 되는데, 인간 타락으로 인해 떨어져 나왔던 것입니다. 거꾸로 된 거예요. 사탄이 올라갔고, 하나님이 밑으로 내려갔던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해서 하늘로 돌아가려면 영점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도 끝날에는 자기 부모가 원수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라고 했습니다.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다구요. 그리고 예수를 따르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를 이기고,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아들이 가게 되면, 전부 부정하고 가려니까 어머니 아버지와 가족 전체가 원수가 되어 때려잡으려고 하고, 교회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 편이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교회가 하나님의 집이지요? 교회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하는 과정을 거쳐서 해방된 아담, 해방된 해와, 해방된 아들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과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원래는 마음과 몸이 전부 다 하늘편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몸뚱이와 마음이 전부 다 사탄편이 됐다구요. 하늘편이 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플러스가 되면 마이너스가 되는 자리에 가려니까 반드시 이쪽을 통해야 된다구요. 또, 몸뚱이가 이 자리에 가려면 반드시 저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러한 남자하고 여자가 싸우는 거예요. 사탄편이 다 싸운다구요. 이상적 가정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가정의 부부가 희생을 해야 됩니다. 영점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탕감해 나오고,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도 하나되고 가정도 하나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는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늘 앞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기도 마찬가지로 영점을 통해야 됩니다. 하나, 둘, 셋, 이 모두가 통합해서 하늘 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시작되는 것이 나라예요.
그런 개념을 알겠지요? 개인적으로 싸워야 되고, 가정적으로 싸워야 되고, 종족적으로 싸워야 되고, 민족적으로 싸워야 됩니다. 이걸 단계로 보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해서 3단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역사는 이렇게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좌우가 싸우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 싸우던 것이 전부 다 영점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가 영점이에요? 하나님이 있는 여기가 영점입니다.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도 완전히 영점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민주세계를 따라가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못 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가 지옥이에요. 그걸 확대한 것이 지옥입니다.
그 지옥에서 돌아가려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지옥에서 구원받으려면 이 길을 거꾸로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도 몸 마음을 조정하려면 힘이 드는데,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을 조정하려면 몇억천만 년이 걸릴지 모르는 것입니다.
끝날은 어떤 때냐 하면, 사탄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은 마음으로 인간세계 전체가 원수가 되는 때입니다. 몸과 마음이 원수가 되고, 아내와 남편이 원수가 되고, 형제가 원수가 되고, 부부가 원수가 되고, 부모가 원수가 되고, 나라가 원수가 되고, 세계가 원수가 되고, 하늘땅이 원수가 되고, 천국과 지옥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에서 하늘나라에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몇억만 년 걸린다는 거예요.
그런 세상 가운데 사탄이 나를 타고, 나를 컨트롤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나예요. 사탄은 `아무리 해봐라! 나를 못 이긴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러분들 개인만 생각하지요? 자기만 생각하지요? 그게 사탄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사탄이 떨어지지 않아요. 이걸 완전히 뒤집어야 됩니다.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서 있는 것이 거꾸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원치 않아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지금까지 이런 목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천국을, 통일세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요, 그런 입장에 있는 인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 역사는 하나님과 인류가 실패해 나오고 있는 역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불행해요, 행복해요? 결코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칠팔십 년을 한 세상으로 보고 산다면,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천만 년, 몇억만 년 동안 그런 고통을 겪으며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것은 역사상 그 누구도 몰랐어요.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이 세상을 지금까지 거쳐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 구원받으려면 여태까지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거꾸로 헤엄쳐서 올라가야 됩니다.
지금 이 인류는 가야 할 목적지를 모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구요. 아담 해와가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아들딸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를 불쌍히 여겨 구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 시대의 등불, 가정적 시대의 등불, 종족적 시대의 등불, 민족적 시대의 등불, 국가적 시대의 등불을 거쳐 세계적 시대의 등불을 켜 가지고 이 인류를 교육해서 복귀하려고 한다 이겁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지요? 미국 사람들은 그 문화 배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서 있는지를 몰라요. 지금 기독교를 공산당이 컨트롤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리고 현세의 기독교권내에는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개인주의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본래 기독교의 사상이 그래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배후에서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형제끼리 원수가 되고, 가족이 원수가 되고,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아내를 잃어버리고, 형제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 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미국 사람 중에서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그들에게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어요? 모두 개인주의가 된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히피, 이피가 생겨난 거예요? 히피, 이피가 뭐예요? 어디로 갈 거냐구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똑똑한 사람들인데, 그게 아니라는 사람 있어요? 여기서 이걸 어떻게 벗어나느냐? 전부 다 한꺼번에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개념은 하나님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 사위기대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참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는 참하나님이 아니라 싸워 오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구원섭리의 중심에 서 계셨던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왜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왜 탄식을 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러한 비참한 자리에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자리가 아닙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참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자녀, 참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이걸 원형으로 돌려야 할 텐데, 여러분들은 지금 뭘 원하고 있어요? 이 개념을 중심삼고 비교하면 여러분은 어때요? 스스로 생각해 보면 잘 알 수 있을 거라구요. 그리고 이것은 아무것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가겠다구요? 참자녀, 참형제, 참부부, 참부모를 다 통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 행복해? 오늘 제목이 `구원섭리사의 청산'인데, 이것이 청산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이것이 모델인 만큼 여러분들은 이 모델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위에 서 있어요? 서 있어요, 못 서 있어요? 「못 서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걸 청산하려니 역사를 통해 부정의 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긍정의 길이 아니라 부정의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종교는 부정의 길을 걸어온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불쌍한 자리에서, 하나님도 불쌍하고 이들도 불쌍하니, 불쌍한 하나님이 불쌍한 인간을 구해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의 불쌍한 것들보다 최고로 불쌍한 대왕이라구요. 불쌍한 사람을 구하려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악마 사탄 때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은 전부 다 부정의 역사의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위시해서 전부 다 그래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행복한 민족이예요, 불행한 민족이에요? 「불행한 민족입니다.」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불쌍하냐? 최고로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주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악마가 들이 죄는 거예요. 세상 전부가 대적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은 사탄 주관권 하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서게 되면 쳐버린다구요. 개인적으로 치고, 가정적으로 치고, 국가적으로 치고, 세계적으로 치고, 나중에는 하늘땅을 전부 다 사탄이 동원해서 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죽으라고 다 쳤는데, 죽는 가운데 부활한 사람은 두 번 못 쳐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성경이 해석되는 거예요. 죽는 것은 사탄 때문에 죽지만, 사는 것은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비록 죽는 자리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등을 타고 있어야 죽더라도 하나님이 일어설 때 같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죽더라도 하나님이 부활하게 되면, 같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있으니 떼어 낼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니까 부활(復活)입니다. 거기서 부활이 벌어진다구요. 죽는 자는 사탄편, 부활하는 자는 하나님편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있지요? 주객이 전도된다는 말이 그 말이에요.
자, 이제 역사가 정리됐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을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타락한 이것을 돌려놓아야 된다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자기 몸 마음을 팔아서라도 세계 사람 앞에 거름이 되어 그 가운데 하나님을 심어서 하나님이 부활해서 크는 것과 더불어 내가 부활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개인적으로 때리고, 가정적으로 때리고, 종족적으로 때리고, 민족적으로 때리고, 국가적으로 때리고, 세계적으로 때리고, 천주적으로 다 때리더라도 거기서 살아 남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완성한 아담으로 와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붙들고 개인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가정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종족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국가적으로 맞으면서 이기고,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이겼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 죽었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우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이 품고 맞았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하나님이 연합군을 중심삼고 승리했다는 걸 미국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어떻게 해서든지 주님을 맞아야 돼요. 실체로 죽어 갔던 예수가 실체로 부활해 가지고, 실체로 사탄을 영적으로 굴복시키고,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을 밟아야 된다구요.
미국을 세운 것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미국 사람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닙니다. 그들 앵글로 색슨족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세웠다는 걸 그들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복을 주는데, 자기 나라만을 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렇게 축복을 받고 있는 동안에도 저 아프리카에서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도 미국 사람이 이렇게 호화롭게 사는 걸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죽어 가는 사람은 미국을 치고 죽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하고, 미국이 망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보라구요. 다 악마의 그물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망하게 됐으니 레버런 문이 한 코너에 줄을 달아서 이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사탄에 의해 개인이 점령당하고, 가정이 점령당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가 점령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딴 데로, 딴 나라로 옮겨야 돼요. 이동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탈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이거예요.
누군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계적인 개인을 이기고, 세계적인 가정을 이기고, 세계적인 종족, 세계적인 민족, 세계적인 국가와 세계의 길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2차대전에 있어서 기독교가 하나되어 오시는 주님을 알아서 모셨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라구요. 이러한 개념을 가진 사람은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었다구요. 이 세계에 참하나님, 참부모, 참부부, 참형제, 참자녀를 세우려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 전체 중에 오직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습니다.
미국 사람 중에 이런 개념을 가진 사람이 있었어요? 모두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넣고 전체가 다 부정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갔으니 세계의 희망이 다 없어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을 버려야 되겠어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선생님을 환영한 사람 있어요? 이런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누구 한 사람이라도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을 때 `말은 옳지만 난 못 가!' 하고 궁둥이를 얼마나 휘젓고, 마음이 얼마나 반대했나 생각해 보라구요. 고향 산천으로부터, 학교로부터 모두가 레버런 문 부정하기 위해서 얼마나 돌아다녔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런 미국에서 내가 20년 세월을 핍박받으면서 있고 싶었겠어요? 그런데 내용이 이러니 어떻게 하겠어요. 저쪽으로 가려니 본심의 마음이 `그리로 가지 마라!' 그러고, 온몸이 쓰레기같이 되어 상처투성이입니다. 그게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한 심정 기준이 아니예요. 언젠가는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구요. 그러한 관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가운데 있어서 그런 관점으로 뛰어나오는 한 남자가 없었고, 한 여자가 없었고, 한 가정이 없었고, 한 나라 대표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해서 선두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치는 것입니다. `무니 고 백 홈(Moonie go back home:무니는 돌아가라)!' 하고 말입니다.
미국이 주동해서 전세계를 통해서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공산당하고 하나되어 이 레버런 문의 뒷조사를 하고 다닌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처해 있었으면서도 지금까지 내가 이 미국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에 미국은 무릎을 꿇고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쓰레기 같은 것들을 세워서 미국을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찾아온 그때의 소망의 내용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미국에 보낼 때 본래의 뜻이 그래요. 그러니까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여러분들을 선생님 대신한 입장에 세워 놓고 미국을 구하려는 책임을 부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선생님은 아시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미국의 입장과 한국의 입장 중에 어디가 더 심각해요?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여러분들이 죽을 정도로 하지 않으면 미국이 죽지 않기 때문에 나는 이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구해야 할 책임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은 `나를 타고 이용하라!' 하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것은 사망의 바다에 뜬 배와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배를 저을 수 있습니다. 뜻을 알면 누구나 배를 저을 수 있어요. 그리고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지요? 우리가 바라는 곳,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의 가정, 본연의 국가, 본연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만큼은 죽을 때라도 이걸 가르쳐 주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이 길을 못 가게 되면, 죽을 때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진리라고 유언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부모가 죽으면 친척들이 울면서 유언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이 심어 놓은 씨와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터전, 워싱턴 타임스를 빼 버리고, 사상을 빼 버리고, 그러한 문제들을 전부 다 청소해 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아 있으면 넘어가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새로운 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죽지 않습니다. 여기서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고 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러한 관념을 가지고 살지 않으면 하늘이 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쳤지만, 이제부터는 하늘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영점의 자리에 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자, `구원섭리사의 청산'에서 청산할 수 있는 모델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바로 참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가정이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것을 찾기 위해 흘러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맞지 않는 모든 것은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살든, 아무리 훌륭하든, 맞지 않으면 전부 다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정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선한 분이십니다. 그 선하다는 건 두 가지 의미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데, 하나는 탕감, 또 하나는 부활이에요. 미국인들, 그거 좋지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부활의 개념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내심으로 그걸 원하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의 기독교문화 배경이예요. 그거와 같아요.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가, 좌익·우익이 영점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공산세계가 붕괴되고 김일성만 남았습니다. 김일성은 공산세계의 아버지예요. 사탄세계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누구예요? 하나님 편에 선 인류 전체의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부모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부모가 다르다구요. 그러면 참부모와 거짓 부모가 어떻게 다르냐? 힘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다스려야 하는 거예요. 인간 중심한 법은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어떻게 김일성도 아버지이고 레버런 문도 아버지예요? 이상하지요. 어떻게 이 조그만 땅덩어리에 부모가 둘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나 영국같은 강대국에 보내지 않고, 최고로 비참한 자리, 고독한 자리에서 모든 걸 다 빼앗기고 몸 마음이 둘로 나뉘어진 그곳, 희망도 없는 그곳이 사탄과 하늘이 대결하는 곳입니다.
판문점(板門店)은 금문점(金門店)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즉, 판문점이라는 것은 금문점을 반대한다는 말입니다. 금문점이 나와야 될 것을 판문점으로 나왔다는 거지요. 판문(板門)은 판때기 문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 중심한 가짜 사랑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골든 게이트(golden gate;금문)'이고, 사탄은 `우든 게이트(wooden gate;판문)'입니다. 그곳으로부터 참사랑의 세계가 갈라져 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골든 게이트로 다시 열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 외에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하고 김일성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 (웃음) 힘으로도 나보다 작더라구요. 서 보니 훌쭉하더라구요. (웃음. 박수) 배짱도 김일성이 나보다 세지 않아요. `뭐, 주체사상을 가지고 뭘 한다고? 집어치워! 하나님주의 안 가지고는 안 돼! 내가 너를 구해 주지, 네가 나를 구해 줄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 하면서 열두 시간만 얘기하면 틀림없이 손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주체사상을 깨끗이 굴복시키는 거예요. `너는 총칼로 4백만 한국 사람을 죽이고 왕의 자리에 섰지만, 나는 맞고 맞고 빼앗기고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정상에 올라와서 너를 만났어!' 하고….
미국 정부, 일본, 자유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기반이 필요합니다.' 하면서 자기들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 했지만, 어느 누구도 나를 이용 못 합니다. 나한테 탔다가는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자기는 돌아설 줄 모른다구요. 나는 돌아서면 천국 가지만, 사탄은 180도 돌아서 가지고는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그러니 누구도 선생님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모르는 거예요. 미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여태까지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았어요. 한 번도 들어 보지도 않고, 연구도 하지 않고 망할 거라고 했지요? 그들은 악마의 말을 듣고 움직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부시와 레이건 행정부가 내 손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이런 원칙에 있어서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한번 체크해 보자!'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감옥에 잡아넣어요? 미국이 그런 입장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그게 자유예요?
나중에 망하게 되어 가지고는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손들고 항복할 거라구요. 예전에는 피고가 레버런 문이고, 원고가 미국 정부였지요? 그러나 앞으로는 미국이 내 발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망해 가는 것을 내가 붙들고 있어요. 이게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듣기 싫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만 개인적 죄로 이제 세계적 심판 구도에 들어갔어요. 하나님의 개인 승리적 기반을 부정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기반을 다 부정했으니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빅 문(Big Moon)입니다. 그것을 쳤으니 그 앞에…. 내 말이 틀렸나 안 틀렸나 하나님한테 물어 봐요. 이 말은 서구세계에 대한 최후의 선언입니다.
오늘 여기서 말하는 것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언이에요. 공산당 선언이 아니라 천주통일 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참하나님,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아들, 참딸, 참가정, 참세계, 참천국, 이것을 이 땅에 먼저 이루고 천상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거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완전히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눈에서, 코에서, 귀에서, 목에서, 자기 몸 전체로부터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 한 시간 넘었어요? 「예, 한 시간 20분 됐습니다.」 이제 쭉 훑어보자구요. 구원섭리사는 아담 해방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이 해방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천지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따먹지 않고 그걸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담이 죽었어요.
여기는 하나님이 있고, 완성한 아담이 있고, 완성한 해와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에는 사탄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아담 해와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해와의 관계는 부자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없는 데는 자유가 없습니다. 통일이 없는 데는 행복이 없어요. 통일이 없는 데는 평화가 없습니다. 통일이 없는 데는 희망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여러분들의 마음 몸이 하나 안 되었는데 행복하겠어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행복해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서로가 잘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평화는 서로가 밸런스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밸런스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부처끼리 서로 잘 맞아요? 여러분 부처 둘이 아침에 싸워 가지고 종일 행복해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이 된 기반 위에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 이 없으면 행복도 없는 거예요. 통일이 없으면 평화도 없고, 통일이 없으면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우리는 자유를 위해서 싸운다!' 하면서 파괴하고 있습니다. 싸우는 곳에 자유가 있어요? 투쟁이라구요, 투쟁. 그건 변증법적인, 투쟁에 기반을 둔 개념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어요? 서로를 죽이고, 숙청을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거기에는 불안과 절망이 있을 뿐이지 희망의 내용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공산당들은 한꺼번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니(Moonie)들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의 개념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자유, 평화, 행복이 없다구요. 확실해요? 「예.」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본연의 마음에 새 개념을 도입해 보라구요. 거기에 자유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뭐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지옥이 어디냐 하면 하나 못 된 곳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거기에 가실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이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곳이요, 부부가 하나된 곳이요, 부모, 자녀가 완전히 하나된 곳입니다. 거기에서 자유·평화·행복·희망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서는 그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가정 완성의 기반이 있는 곳은 모든 것이 완성된 자리입니다. 거기에 자유·행복·평화·희망이 있어요. 거기 외에는 없습니다. 여러분들 가정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희망이 있어요?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은 그거 다 가졌어요? 「못 가졌습니다.」 그렇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터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는 영원히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반드시 영점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벗어나야 돼요. 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 통일교인들이 누구를 찾아갈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된 연후에 찾아가야 됩니다. 가정을 대표해서 가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 자식과 합한 자리에서 가정을 대표해서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볼 때에 참된 남자, 참된 여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런 개념을 가지고 방문하라구요. 두 마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된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나'란 건 중심 개념입니다. 방향을 리드할 수 있는 중심 존재라구요. 알겠어요?
왜 모든 사람이 자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자기라는 개념이 중심 개념이라서 그래요. 그 개념이 설정되면 자신을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는 내가 가정·국가·우주·하나님까지, 하나님 대신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참소하지 않는 거예요.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네 말이 맞다! 나는 신경 쓰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왜? 그거 중심삼고 그 자리에 서야 온 우주 만물과 천상 지상의 본연의 인류가 그 자리에 나간다구요.
타락 이후 그 마음이 자신 가운데 남아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그 이면을 모르지요. 이제 선생님이 그걸 확실히 알려 줘서 알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모든 것의 중심이요, 대표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나를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온 만물이 경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중심 대표 자리, 자랑스런 자리를 찾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집에서 자기가 제일이 되고 싶지요? 「예.」 할아버지도 `야, 좋다!' 어머니 아버지도 `야, 좋다!' 아이들도 `야, 좋다!' 그런 소리 듣고 싶지요? 그런 사람이 자기만 생각해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 주장이 없이 남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하나님과 같이 된 아담, 완성한 아담이 없어요. 아담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된 해와가 없어요. 하나님과 부모가 하나되어 낳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찾아야 됩니다. 찾아서 이루어야 된다구요. 연구해 가지고 사탄이 갖고 있는 비밀을 빼앗아 와야 돼요. 타락세계에는 그 비밀 공식이 없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사탄세계의 비밀을 뭉개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거예요. 공적으로 다 아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그 비밀로 인해 모든 인류가 지옥으로 다 떨어진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게 악한 거예요, 선한 거예요? 악한 세상에 떨어진 것입니다. 오직 이 진리를 알아야 모든 것이 해방이 가능하다구요.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무니들은 모든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숨겨진 사탄의 비밀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한꺼번에 전 우주와 하나님까지 다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이 필요 없어요. 왜? 하나님은 내 편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돈 걱정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주시니까. 다이아몬드?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보석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수백만 달러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식도 힘도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이 지식의 왕이고, 모든 힘의 왕인 것입니다.
영계에서 돈이 필요해요? 먹을 것, 지식, 권력이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하면, 원하게 되면 순식간에 생기는 것입니다. 음식 같은 것도 원하면 그 가운데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음식 공장이 없다구요. 학교도 없어요. 권력자도 없어요. 오직 하나님이 힘의 근원이십니다. 그곳이 우리의 영원한 고향입니다. 그 안식처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누구나 바라든, 바라지 않든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난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자리를 취해 나왔다구요. 아무리 사탄이 나를 공격해도 낙심하지 않았어요. 사방에서 공격을 가해 와도 도망하지 않았다구요. 총알이 빗발치는 사선을 넘어서 이제 세계 정상의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을 능가할 자가 아무도 없어요. 부시하고 레버런 문하고 누가 더 높아요?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의 자리가 최고의 자리입니다. 세계의 어느 지도자도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믿어요? 「예!」 조금 다르면 다 싫어한다구요. 바깥세상에서는 전부 다 미쳤다고 하잖아요. 세뇌되었다고 하지요? 세상에서는 다 미쳤다고, 세뇌되었다고 한다구요. 상식적으로 그거 누가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다 비정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과 반대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도 사탄과는 관계 없는 그런 세상을 원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확신이 없어요. 여러분들 눈이 혼란되어 있다는 거예요. 똑똑히 보라구요. 그게 여러분들이 가야 할 자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리자가 못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옆길로 달리다가는 큰일납니다.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부정하다가 십자가에 죽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재림주가 올 것을 부정하고 또 부정했어요. 재림주를 만나 가지고야 인정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야 `예!' 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상 최초로 인정해서 승리의 위치를 부정하지 않게끔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안 믿었지요? 그리고 기독교가 예수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고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가 딱 마찬가지입니다. 구름 타고 오기는 뭘 구름을 타고 와요? 절대 구름 타고 안 옵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결혼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위기대를 이룰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백성 될 수 있는 그릇이 되겠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위기대가 나왔으면 이렇게 안 된다구요. 이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수에게 아들이 있었으면 기독교가 이런 교파가 되고, 미국이라든가 영국이 원수가 되어 있겠어요? 통일되었습니다. 통일 왕국이 되었다구요. 예수님의 혈통이 나왔더라면, 그 아들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하나의 혈통을 중심한 장자 나라가 나와요. 그랬으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필요 없고, 영국이라는 나라가 필요 없어요. 많은 기독교 국가를 비롯한 세계가 필요 없어요. 한 나라만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자리에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까지는 완전 반대 현상이 전개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소유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 세상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혈통을 사탄이 주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점령한 거지요.
둘째 번은 상속권이고, 셋째 번은 심정권, 애정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뿌리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소유권·혈통·심정이 다 사탄 것으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야 돼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소유권, 혈통, 심정권을 어떻게 전환하느냐? 여러분들은 그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 무기를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과 다른 것입니다. 보는 관점이 달라요. 보통 사람들이 보는 것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나하나 제거하는 것입니다. 더러운 걸 청소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나 그 세 개념을 가져야 돼요. 혈통, 소유권,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다 중간에 서 있다구요. 공적으로 가면 하나님 편에, 사적으로 가면 사탄 편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적인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사탄 편입니다. 공적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과 소유권을 중심한 자리입니다. 언제나 그러한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기 남편을 하나님보다 사랑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사랑의 첫 출발점이겠어요? 자기 부모가 아닙니다. 남편이 아닙니다. 자녀가 아니라구요. 국가가 아니예요. 그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은 뿌리 중의 뿌리예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사랑의 뿌리에 접붙어야 됩니다. 거기에 하나되면 그 사랑의 뿌리에 연결되고, 거기서 싹이 나와서 가지를 무성히 뻗치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주인의 소망이 꽃피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싹이 나와서 가지를 틔워야 되는 것입니다. 싹만 나 가지고는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싹이 나와서는 가지를 뻗쳐야 되는 것입니다. 주된 가지를 비롯해서 수많은 가지가 나와야 하는 거예요. 수많은 잎들이 무성해야 거기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라는 순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래 완성 단계를 거쳐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러분들은 가지가 얼마나 자랐어요? 싹만 나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누가 알아주지 않습니다. 자꾸자꾸 뻗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뿌리로부터 진액을 빨아들여야 나무가 크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몸통에서 가지를 뻗고, 잎이 무성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싹이 나서 가지가 뻗고 잎이 무성하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되어야 하나님 중심한 가정에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늘과 하나되는 곳으로 향하는 거라구요. 그 싹이 자라서 크는 대로 승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본래의 창조한 바대로 종족, 국가로 연결되는 것이고, 하늘 편에 소속하는 거라구요. 이걸 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 개념을 견지해 나왔습니다. 사탄을 쫓아가며 막 밀어 제꼈다구요. 뒤를 돌아보지 않고 나왔던 것입니다. 쓰러졌다가는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방해가 있었지만 후퇴는 없었습니다. 감옥을 다녔지만 그런 건 문제가 안 되었다구요. 미국 감옥을 비롯해서 공산 감옥 등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렇더라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개념이에요. 그러니 참부모의 개념을 여러분들도 따르라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의 위치가 부모님과 비교해서 어디쯤 있는지 언제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70년 생애가 바늘 끝에 서 있는 것 같다구요. 내 일신의 안전을 도모하지 않았고, 일신의 행복·평화·희망이 안중에 없었습니다. 단 한 가지, 어떻게 하면 그 바늘 끝에 연결하느냐 하는 것만 걱정해 왔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는 쓰러진 적이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싸우고, 가정적으로 싸우고, 종족, 국가와 싸워서 이겼습니다. 미국과 싸워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다음, 공산세계의 김일성까지 모든 것을 다 거쳐 가지고 이제는 적이 없다구요. 내 일신에 적이 없습니다. 다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알 거라구요.
생각해 봐요. 지난 세월이 얼마나 눈물겨웠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얼마나 인고의 세월이 흘렀는지 몰라요. 따라오는 어머니도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먹구름이 쫓아다니고 그러지 않았어요? 돌아보면 즉각 사탄이 나타나서 돌아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느냐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희망이 없는 길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행복한 길이 얼마든지 눈에 띄는데, 먹는 것도, 재미있는 것도, 프리섹스의 길도 얼마든지 있는데, 왜 그런 것을 안 하느냐고 하면서 말입니다.
춤 중에서도 `트위스트'는 뱀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또, 술 담배는 언제나 섹스와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담배 피우는 게 그런 것입니다. 여자가 `담배 있느냐?' 하면, 하나 주면서 성냥불 그어 주고 나면, 남자가 `이거 찬스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시간 있어요?' 하면 `예, 예!' 해 가지고 술 한 잔 마시면 정신이 없다구요. 미친 것처럼 행복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염려 말라고 하고는 안고 키스하고 만지고 슥슥슥 해 가지고 프리 섹스로 가는 거라구요.
사탄이 수많은 자극을 보내 오지만,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그 한 가지가 바로 섹스라구요. 그걸 통해 지옥으로 바로 거꾸러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무기가 섹스입니다. 거기가 사랑의 궁전입니다. 사랑이 처음 시작하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인간의 생식기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행위가 연결되지요? 딴 데서 그런 게 아닙니다. 거기가 남자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이 합쳐지는 궁전입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그 혈통으로부터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혈통의 궁전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그 사랑을 해방시킬 수 있느냐?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 때에는 잘 믿는 성도들이 구름 위로 들려 올라간다고 하지요? 미친 것들 같으니라구. 성경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고 했지요? 그게 옳은 소리입니다. 땅에서 타락하게 되면, 하늘에서도 어떻게 안 됩니다. 심판은 뭐예요? 딴 데서 불가능하다구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왕이든 누구든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예수에게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공자에게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석가, 마호메트에게도 참부모가 필요해요. 온 인류에게 참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생명의 자리, 혈통의 자리가 필요하다구요. 종교가 이 세 가지를 해방시키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써 앞으로 사탄이 꼼짝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세계를 어떻게 찾아 세우느냐? 하나님이 그 자리를 원하시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나는 두 길을 가지 않아요. 일방통행입니다. 한번 패스하면 다시는 안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나를 존경하고, 소련에서도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1만 명이나 되는 소련의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수련시켰습니다. 2세와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상 어떤 독재자나 통치자도 여자나 그 자녀들은 해치지 않았어요.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이 그들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장차 하나님은 여자들을 취하시고, 여자들은 자녀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그들을 궁전으로 데려가 키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끝날에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서예요. 그걸 다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타락할 때 해와가 두 가지 사랑 행위를 한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과, 하나는 아담과 사랑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여인들이 그런 형태를 취하는 것입니다. 결혼한 남자가 그걸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래요? 수확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그러는 것이 세계적 경향을 띠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이혼이 많아요. 그런데 여자 남자 중에 누가 먼저 이혼을 신청하는지 알아요? 75퍼센트가 여자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끝날에 아담 해와의 타락 과정을 그대로 재현하기 때문입니다. 에덴에서 여자가 두 남편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지요? 그렇게 되면 제아무리 최고위층의 자녀들이라도 제일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사탄의 무기라구요. 그걸로 인해 하나님 편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비밀 무기를 얼마나 사용했겠나 생각해 봐요. 역사 이래 얼마나 많은 가정을 파괴시켜 왔는지 생각해 보라는 말입니다. 그런 개념을 알게 되면 다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다시 그렇게 나왔다가는 하늘 편이 깨끗이 소탕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심이 그렇게 행동하기에 어려움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그 기준을 세워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원리적 관점에서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 지도자들이 `야, 레버런 문! 위대한 분이다! 엄청난 기반으로 참사랑의 세계를 이루시는 분이다.' 하는 거예요. 이제 그거 자랑해도 돼요. 그렇지요? 「예.」 그게 현실이라구요. 희망적인 것입니다. 이미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언제나 그 세 가지 개념을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첫번째는 혈통을 어떻게 맑히느냐 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소유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편에 서 있지 않습니다. 중간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이렇게 나간다면 사탄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 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 일방적입니다. 왼쪽으로 가지 않아요. 알겠어요? 일방적입니다.
세번째는 사랑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러운 사랑과 혈통을 청산하느냐? 그게 쉽지 않다구요. 표백해야 됩니다. 얼마나 깨끗이 씻어 내느냐 그거예요. 그게 몇 퍼센트 정도 깨끗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이상을 잘 알아야 됩니다.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약속을 지켜야지. 두 시간이 넘었다구요. 계속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아담 완성권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하겠어요? 「예!」 (박수) 한국도 40년 동안 레버런 문 죽으라고 반대했는데, 이제는 손들었습니다. 미국도 레버런 문 죽기를 바랬다가 손들었어요.
소련하고 북한의 김일성도 나를 암살하려고 1987년 2월달에 모의해서 시행하려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에 걸려서 아직도 법정에서 재판중입니다. 그들이 다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이제는 손든 것입니다. 사탄 편이 없어졌다구요. 사탄도 손들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해방이 됐다는 말이라구요. (박수) 아담 입장을 완전 해방한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어디로 갔느냐 하면, 사탄의 품으로 갔습니다.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번식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지상지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을 두 종족으로 갈라 가지고 이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이스라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올 때에는 이게 개인적이에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개인·가정·민족·종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대로 하나님이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요걸 요렇게 하면 말이에요, 한 점으로부터 요것은 요거고, 요것은 요거고, 요것은 요거고, 요것은 요거라는 말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레버런 문이 여기에 서서 이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혼자 중심삼고, 이 아담 해와 가정 중심삼고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국 하늘 편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꼭대기까지 가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위가 하늘 편으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권하고 싸우게 되는데, 여기서 이것이 유엔군입니다. 유엔군이 국제연합군이지요? 거기에 상대편에 선 나라는 사탄 편의 추축국입니다.
여기서 하나님 편하고 사탄 편이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전체가 하나되어 하늘 편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으로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연합군의 승리로 말미암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유엔군을 중심삼고 미국이 이 뜻을 받아들였어야 했습니다. 그때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40세 때 세계는 다 하나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이상세계를 실현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개인으로 뿌렸으니 그걸 거두어 주어야 됩니다. 연합국에서 해와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영국이고, 가인과 같은 것이 불란서고, 아벨과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어머니한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으로 뿌렸으니, 이제 국가적으로 그걸 거두어야 돼요. 그래서 영국과 불란서와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해와와 가인과 아벨권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사탄 편 해와권이 일본이었어요. 그리고 가인 아벨권이 이태리와 독일입니다.
이와 같이 대적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기느냐, 하나님이 이기느냐 하는 거지요. 추축국하고 연합국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하늘 편도 거두려 하고 사탄 편도 거두려 하니, 그걸 청산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불심판이요, 2차대전입니다. 거기서 미국을 중심한 연합국이 승리한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이 세계전쟁에서 질지, 이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자기를 부정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기는 것도 부정하고 지는 것도 다 부정입니다. 독일도 질지, 이길지 모릅니다. 다 부정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긴 편이 이 영점을 통해서 자유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누구를 떠났느냐 하면, 하나님과 참아담을 뒤에다 두고 떠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에 와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아담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참아담 앞에 절대 복종하는 사탄세계의 여자들과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해와가 복종을 안 했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여자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1차대전 이후 지금까지는 여자들의 지위가 올라갔다구요. 왜 그런고 하니, 제3아담이 올 때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유권이 거기서 벌어져요. 그 뒤에 절대적 아담이 자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했는데, 그 완성한 아담이 서야 될 자리에 사탄이 선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 아담 뒤에 여자와 아이들이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여왕 국가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제2아담을 고대한 거라구요. 진짜 남편, 진짜 왕, 진짜 하늘 편을 고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남자들은 전부 다 사탄 편이었어요. 그 자리에 남자가 있지만, 그 위에 본연의 하나님, 진짜 남편, 진짜 부모, 진짜 형제, 진짜 자녀가 오기를 고대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면, 여성이 차에서 내리려고 하면 남자가 쫓아가서 공손히 문을 열잖아요, 종처럼 말이에요. 그게 왜 그래요? 남자의 위치가 천사장격이니까 그런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딸의 자리입니다. 그게 미래의 하나님 나라에서 여왕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세상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앞에 서고 남자가 그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지식적인 면에서도 여자들을 무시 못 한다구요. 하버드대학 졸업생 중에 거의 절반이 여자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이 미국에 여자들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이 오늘날 미국 여성들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미국을 구원할 수 있는 변화의 때를 맞이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역할을 잘 하면 자녀들을 다 지도할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의 위치는 더러움을 탔어요. 그래서 거지 같은 모습이 되어 왔던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부모의 자리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자녀였던 것이 사탄쪽으로 옮아갔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180도로 완전히 돌이켜서 미국을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중심이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여자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시 미국을 하나님의 희망적 국가 기지로 해방시켜야 됩니다. 어려울 것이 없어요. 이게 논리적입니다. 누가 비판할 수 없다구요. 역사를 그렇게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해야 되고, 통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자유·평화·행복·희망의 세계가 다시 소생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면 모든 것이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유·평화·행복·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영원한 부모의 기원이 벌어지느냐? 본연의 고향이, 천주세계가 거기에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하나님일지라도 그 자리에 나가야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고향, 국가, 세계가 한 혈통에서 연결되는 그 곳이 통일된 자리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어서 이것이 전부 다 멀어졌어요. 오시는 이가 뭘 해야 하느냐? 아담 앞에 해와가 있고,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여기에 와서 비로소 모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 앞에 죄를 용서받아 아담에게 품겨서, 아담하고 둘이 그것을 하나님 편으로 헌납해야 됩니다. 아담이 `잃어버렸던 모든 사위기대를 찾아서 바치나이다!' 이래야만 끝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복귀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되어야만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과 독립의 개념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사탄세계에서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미국이 독립 국가지요? 신교도가 독립을 쟁취한 유일한 나라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잘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이런 국가를 만들었어요? 미래에 써먹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그걸 잘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미국 역사 위에 위치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상인 조지 워싱턴하고 레버런 문 중에 누가 하나님 편에 가깝겠어요? (웃음)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 조상이 나를 따라오는데, 미국 국민들은 당연히 나를 따라야지요. 이런 말 하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다 싸워 이겼으니까 그렇다고 인정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맨 처음에 와 가지고 `미국 내에 불이 났으니 소방대를 불러야 되는데, 소방대장은 외부에서 불러야 된다! 병이 났으니 의사를 불러야 된다! 그 소방대장과 의사가 바로 나다!' 그랬어요. 그러니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기분 나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다들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처음에는 `이거 왜 이리 요란해, 한국 녀석이? 한국이 미국을 도울 정도가 되었다고? 그거 무슨 소리야? 한국이 미국에게 감사해야 되는데' 하면서 나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정상적입니다.
성인은 성자들이 사는 나라에 태어나지 않습니다. 성인은 비참한 지옥구덩이에서부터 나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더 밝은 역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최고 지도자들을 다 포섭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레버런 문하고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다 망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 사위기대를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만들었습니다. 6천 년 역사 동안 해와의 복귀 노정이 얼마나 위험하고 힘들었는지 알아요? 본연의 남편 자리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남편이란 참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해와는 악한 편에 붙어 버렸습니다. 최악의 상태로 떨어진 거라구요. 그것을 본래의 남편인 완성한 참아담이 하늘 편으로 복귀하는 거지요. 거기서 자녀의 씨로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자녀의 씨로 하나된 자리를 상속받고, 희망의 새 가정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 레버런 문한테 나라의 전부를 바쳤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천국이 됐을 것입니다.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건너와서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의 2세를 점령하려고, 이승만 박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2세들은 선생님으로부터 상속받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승만과 미국이 악성 루머를 퍼뜨려서 레버런 문이 최고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 사건을 미국이 주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공산주의와 합해 가지고 핍박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잘못한 게 없어요. 그런데도 사방 팔방으로 코너에 몰아내는 것입니다. 완전히 날려 버리려고 했다구요. 마침내 모든 것이 대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선생님을 나쁘다고 하고, 미국도, 공산세계도, 북한도, 사탄도 나쁜 인물로서 모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지켜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개인적 입장에서,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인 입장에서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이제 전세계적으로 사탄 세력이 하나씩 다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미국에서 피 비 에스(PBS) 방송이 있지요? 「예.」 피 비 에스가 레버런 문을 망치려고 코너로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거기서 레버런 문이 어떻게 이러한 기반을 가지게 되었는지 쭉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그 방송을 듣고는 `어어어…!'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미국 사람들이 처음 봤지요. 여태까지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들었는데, 왜 나쁘냐 이겁니다. 그거 좋다고, 우리도 그분을 따라가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박수) 이제 외부에 그렇게 드러날 때가 되었지요? 「예.」 그게 현실입니다. 누가 미래에 선두 주자가 되느냐? 미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지요. (박수)
금년에 워싱턴 타임스가 창간된지 10주년이 됐는데, 내가 거기에 얼마를 썼는지 알아요? 모두들 `으윽!' 해 가지고…. (웃음) 그들의 코가 납작해졌지요. 기립 박수를 다 한 것입니다. 왜 그럴 수밖에 없느냐 하면, 하늘 앞에 그들 자신이 부끄러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을 내가 붙드는 것입니다. 이게 미국이고, 이게 선생님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사탄이 영국하고 미국하고 불란서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제1, 제2이스라엘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이지요? 그들을 잃고 제3이스라엘까지 잃으면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책임 못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은 것을 두 번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사탄권에 떨어진 것을 레버런 문이 다시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쥐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이 영국을 취했고, 미국을 취한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이에요. 이들 나라를 사탄이 다 취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서 아벨을 찾아야 돼요. 아벨을 통해서만 세계를 치리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아벨을 찾지 않고서는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원을 다시 세울 수 없습니다. 이걸 세우려면 이 꽁지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머리 되는 자리입니다.
사탄이 이걸 취하려고 하는데 이게 꼬리 자리입니다. 이것은 머리 자리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이 꼬리에 해당하는 자리입니다. 이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할 수 없이 이 해와 국가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건 여기로 갔으니까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이걸 취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영국, 미국, 불란서를 다 가져갔기 때문에 미국을 빼앗아다가 세워 놓고 독일과 이태리를 합해야 됩니다. 독일을 세우고, 미국 대신 이태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은 아담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아담 나라예요. 그리고 일본은 해와 입장이고, 미국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그 다음에 독일은 가인의 입장이고, 이태리는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전세계와 싸워서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한국과 세계 전부가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나쁜 사람 중에 제일 나쁜 살인강도가 살인 안 한 사람을 잡아서 죽이려고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나쁘다고 선전해서 그걸 헤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미국이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그러나 나는 한 사람도 안 죽였습니다. 내가 도적질을 했어요? 어느 여자를 귀찮게 했어요? 이 나라에 와서, 이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쫓기면서도, 있는 재산과 인력을 다 투입해서 살리려고 한 것입니다.
여태까지 워싱턴 타임스에 10억 달러를 투입했는데, 그게 얼마냐 하면 백만 달러의 천 배입니다. 그리고 우리 무니(Moonie)들은 감옥에 들어가기도 하고, 거지같이 되어서 고생하고 있는데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내가 그 사정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뜻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참 비참해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부모님을 해방해야 되고, 부모님의 가정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들의 소망이요, 이상입니다.
무니가 가는 길은 고난의 길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몰리고 쫓김 받았어요. 고독한 자리에서 이제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제 그 새벽동이 트는 자리까지 나왔어요. 온 세상이 다 볼 수 있는 자리에 나와, 이제 `무니가 옳았구나! 좋은 사람들이다. 우리가 몰랐구나. 이 사람들 따라가자! 중심으로 세우자!' 할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새로운 미국이 탄생하는 아침 시간입니다. 그거 외에는 딴 길이 없다구요. 절대 없습니다.
미국을 누가 해방해 줘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제껏 미국을 위해 외로운 자리에서 투쟁하며 살았던 과거가 얼마나 귀한 기간이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막 지옥 골짜기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을 그냥 버려두지 않고 레버런 문이 상세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내용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자리에 그냥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새 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똑똑한 미국 사람들, 여러분들 잘 알 거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시 비 에스(CBS)나 엔 비 시(NBC)에서 방송으로 전세계에 보내 보라구요. 그러면 전세계는 40일 이내에 180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나는 그거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알지요? 거기서 그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그뿐만 아니라 강력한 언론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국가의 힘만큼 강력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택했으니 내가 그냥 놔둘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구원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한국 사람을 투입하고, 일본 사람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 독일 사람을 투입하고,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들 전부가 레버런 문하고 원수 되었던 7개국의 사람들입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등 7개국의 원수 나라에서 사람들이 들어와서 나를 죽이려는 원수 나라인 미국을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미국에 충성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충성심을 심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아니라 새로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미국을 사랑하는 것이 미국 사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아요. 그 기반을 가지고 180도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곧장 향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상천국은 언제나 하나된 곳으로서, 한 인종, 한 문화, 하나의 진리가 통하는 곳입니다. 모든 다양한 것들이 하나의 종착점을 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리 횡적으로 넓게 전개되더라도 결국 하나의 종착점에 닿는 것입니다. 그 종착점은 두 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장차 미국이 미래에 하나의 종착점에 닿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걸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에는 아시아인이 많아요? 책임자들 중에 아시아인이 많지요? 거기는 높은 수준의 문화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가 최고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계절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중 일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 레버런 문 중심삼고 원수들을 하나 만들어, 자기 나라 사람들이 애국하지 못하는데, 원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훌륭한 애국을 했다는 전통이 서게 될 때는, 사탄은 떨어지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다 이루어 냈다 이겁니다. 세상에서는 원수가 있으면, 치고 지지고 밟아 가지고 갚으라고 했지, 사랑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열심히 했지요? 유럽 사람들이 더 열심히 했지요? 미국에서 고생하고, 감옥에도 가고,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 `양키 고 홈!'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언제 돌아가나? 무니 고 백 홈!' 그랬지요?
자, 오늘로부터 후퇴하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을 지탱할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의 힘이 얼마나 권위 있는가 두고 보라구요. 그게 다 하나님 중심삼고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기억하라구요.
이 길은 레버런 문만이 가는 길이 아니라, 세계 만민이 가야 하는 길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이 진리의 길을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가만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만일 이 진리의 길을 따르지 않으면 다 나가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런 교육을 다 했습니다.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일본까지도, 북한까지도 교육을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태평시대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서 남북통일에 주력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확실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박수)
아담이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아담이 앞으로 이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되는 어머니는 선생님 뒤에 딱 붙어서 그림자같이 와야지, 옆에 서면 맞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아버지가 만든 전통을 참어머니의 것으로 세웠다는 거예요. 원래부터 참어머니 전통은 없었어요. 그저 선생님을 따라오기만 했다구요. 옆에 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 있어서 옆에 서면 피해를 받는 것입니다. 비록 남편이 망하더라도 아내는 가정을 수습해서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참어머니는 참아내로서 그림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선생님이 오른쪽으로 가면, 오른 쪽으로 가는 거예요. 똑같이 걸어온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 복귀를 다 끝냈어요.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주관성을 전도해서 복귀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계 앞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 옆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나라의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지 않은 본연적 가정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천국을 향해서 정면적으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거기에서의 총재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또, 선생님은 세계평화연합의 장입니다. 그럼으로써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걸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이 두 단체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그 가정은 세계의 어떤 사람이라도 다 환영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사람, 천상세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미래에 오는 사람 모두가 추모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정착시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류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평화·행복·이상·희망이 가득찬 지상천국 세계가 도래하느니라! 아멘! 「아멘!」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등 7개국이 레버런 문 중심삼고 하나되어 뒤를 따라옴으로써 평면적으로 세계 승리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반대 없이 전세계, 초민족적인 천국 방향이 벌어져서 지상천국이 도래하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적 결론이다 이거예요.
타락하기 전, 에덴에는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세 천사장에 해당하는 나라들이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라는 것입니다. 이들 천사장 국가들이 일본을 가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일본을 갖고 싶어하고, 천사장권인 소련도, 중국도, 미국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남북통일을 원치 않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중국과 소련은 빨리 통일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영향을 미쳐서 그렇게 되었느냐? 김일성이 영향을 미쳐서 된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이제 김일성은 움츠러들어도 레버런 문은 반대가 되어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리하여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부시 행정부와 연결되어 있고, 일본 정부와도 연결되어 있고, 중국, 소련과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막강한 네 나라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기반이 없어요. 단지 한 국가라는 개념뿐입니다. 일본도 그거 못 합니다. 중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달라요. (박수) 미국·소련·중국·일본, 다 이 길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걸 풀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옛날 역사가들이 미래에 태평양 시대가 도래한다고 예언했지요? 왜 그런 말을 했느냐? 예수님의 육신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의 나라들이 기독교 국가 중 영적인 몸뚱이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안 달렸으면 본래 동양 나라들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동양 나라들은 종교 국가로 예비되었습니다. 중국이 그런 나라지요. 이스라엘이 그런 국가와 하나되어 관계 맺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종교 국가를 준비해 나왔어요. 그래서 아시아에 그렇게 많은 종교 국가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은 후 본래대로 동쪽을 택한 것입니다. 로마에서 몸을 뺏기고 어디서 그 몸을 다시 찾느냐? 몸은 외적 세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서구는 외적인 육신을 상징해요. 정신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영적 기반을 잃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영적 기반을 완성한 곳이 바로 아시아입니다. 이 빈 공간은 세찬 태풍이 불어 자동적으로 다 쓸려 내려간 것과 같아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고, 하나님의 근본 개념을 모르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게 이 세계의 실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젊은이들이 일본에도 가고 싶고, 아시아의 신비한 나라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미국은 그만 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여자나 청년들이 동양 사람과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필요 없다구요. 그들이 보다 더 강력한 영적 힘을 지닌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 있다구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메뚜기처럼 다니더라도 가을이 오면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거 바라지 않아요. 일본을 보라구요. 개미 같다구요. 열심히 일하는 데는 최고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춤추는 데 최고지요? 사탄이 세계를 망치는 데 이걸 온 인류에게 보급해 온 거라구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미국의 힘을 보라구요. 전세계가 그 기술력과 경제력을 상속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거 원하지 않아요. 180도로 바꾸어 놓는 것입니다. 모든 아시아인들이 그걸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제 서양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 시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게 비참한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리 무성하게 자랐더라도 이제는 다 필요 없다구요. 겨울이 닥치는 것입니다. 시들어 버리는 것이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이제 반대로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선생님과 하나되면 튼튼한 기반이 되어 하나님이 바라는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외에 방법이 없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지금의 일본은 해와가 네 남자 앞에서 옷을 벗고 있는 것과 같은 격입니다. 남자가 보고 있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와 똑같아요. 먼저 천사장과 아담이 해와를 보고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아담 해와가 혼란에 빠진 상태라구요. 거기서 한국이 아담 격입니다.
이 세 천사장을 어떻게 연결짓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하나님 편 천사장이요, 이쪽은 사탄 편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 나라들에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 놨다구요. 그 다음에, 일본이 그 동안 우리 기반을 망가뜨리기에 무진 애를 썼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어떻게 하더라도 그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일본 멤버들, 영감상법(靈感商法)을 알고 있지요?
악마와 손을 잡고 일본에 있는 우리 기반을 완전히 망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밀어 제껴도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 일본 전역에서 `아버님, 일본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그랬다구요. 나한테 굴복하라는 거지요.
그렇지만 하나님과 부모님을 따르는 몇 명만 남아도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당장 회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침내 내가 2년 전에 교체결혼을 시킨 거라구요. 완전히 아담 국가인 한국과 해와 국가 일본이 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천사장 격인 세 나라가 생각하기를 `레버런 문, 자랑하는데, 그렇게 할 필요 없잖아!' 그랬다구요. 내가 그때 `그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돼!' 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서 타락할 때와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사장이 대항하다가는 `끽!' 하고 가는 거지요. 아무리 공격을 가해 오더라도 그 세 나라의 2세들은 다 내 편입니다. 항상 일본과 한국은 통일의 개념이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정착이 벌어져요. 어떤 사상이 그걸 능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 김일성이 중심이 될 수 없고, 미국, 소련이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오로지 한국만이 예수님이 잃어버린 기독교의 종주국으로서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하여 해와 국가를 안고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예수의 사명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요. 예수가 축복받은 후에 자녀를 번식했더라면…. 이스라엘은 더 이상 미래의 희망적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유대주의가 아니라 무니즘(Moonism), 통일사상(統一思想)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하늘에 대적하던 자리를 완전히 청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만이 칠흑 같은 그늘을 걷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두고 탕감할 줄 누가 알았어요? 신학자가 알았어요, 미국 대통령이 알았어요, 공산주의가 알았어요? 안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까 말하던 6천 년 역사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 많은 나라에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종교인들과 성인들이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런 사실을 오직 하나님과 사탄만이 아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세계가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누 구도 모르는 진리를 안 선각자들은 선각자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두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등대요, 악마세계의 심판장이요, 망해 가는 세계에서의 구세 도리(救世道理)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대표해서 서야 할 텐데, 나라를 대표해서도 서지 못한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해서 못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 못 서고, 종족적 메시아를 못 하면 여러분 가정을 못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건 특권과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상실할 때는 그 반대의 책임 추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생명을 초개와 같이 내걸고 일선에 서서 이만큼 나온 것입니다.
오늘은 `구원섭리사의 청산'이라는 놀라운 타이틀을 걸고 나왔습니다. 여기에 갈 수 있는 행복의 길이 열린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사망의 골짜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걸어서 가면 수백 수천 시간이 걸리지만, 비행기를 한번 타면 수백, 수천 마일을 금방 돌파하지요? 그 중에서도 참사랑의 속도가 가장 빠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비행기가 나오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러면 볼 수도 없을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언제나 날아다닐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냐 이거예요. 그거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미국인들은 좋은 것은 다 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러나 챔피언이 되려면 나가서 뛰어야 돼요. 그런 다음에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챔피언십에서 훈련할 때 적당히 할 수 있어요? 그저 죽도록 들이패서 쓰러지더라도 뛸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동서 남북, 열두 방향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을 거쳐 나왔지만, 역사를 대표해서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정월달, 2월달, 3월달, 4월달…. 12월달, 언제나 사탄이 도망갈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은 언제나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것입니다. 챔피언십을 확장해서 자녀·가정·국가·천주가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겠다고 해야 됩니다. 오늘 결의해야 되겠어요. 어머니는 지금 한국에서 여자들 중심삼고 김일성까지도 굴복시켜야 할 책임을 지고 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은 사탄 편 아담입니다. 거기서 공산세계의 여자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굴복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잊지 말라구요.
지금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싸움터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사탄 편 아버지니, 세계의 여자들을 끌어가려고 한다구요. 선생님도 해와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세계 여성을 끌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이 천사장의 자리이기 때문에 천사장 자리에 세워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이 해와를 창조하는 자리에 있어서 천사장의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 부모와 참부모 사이에 여자가 위치하게 되면, 딱 둘로 나뉘어진 자리에서 본래 천사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상대 개념이 없어요. 그거 알지요? 「예.」
그렇게 되어 천사장이 다시 태어나 종으로 서게 되면, 거기에 아담 해와의 가정이 자녀와 더불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도웁시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 셋이 하나되어 돕게 되면 하나님이 아담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편이 나오고, 다시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남자세계 여자세계의 완성이 이루어지면 천사장은 사라진다구요. 거기서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상 가정은 어디나 다 통한다구요.
어머님 대회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했어요. 우리 자녀들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었지요? 참부모님 자녀들이 장자권을 복귀했다구요. 왕권, 왕실 가정권을 찾은 것입니다. 거기서 가정 기반이 서면 장자 국가가 나오고, 참부모 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왕실 가정 국가가 나와요. 그게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것입니다. 그게 이루어지면 지상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됨으로써 완전히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구원섭리, 복귀섭리의 모든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역사와 더불어 `만세'입니다. `만세' 해 보자구요.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며칠 만에 돌아왔어요? 16일인가, 17일인가? 「18일 만에 돌아오셨습니다.」 18일 동안이 길게 느껴진다구. 어머님 강연이 20회가 지났지? 「오늘이 22회째입니다.」 오늘이 김제인가? 「김제까지 끝마치셨습니다.」 내일은 이리하고 군산이구만.
손대오! 요즘 신문사 근황하고 정치 풍토에 대해서 얘기 좀 해봐요. (손대오씨의 보고가 있은 후, 어머님 전국대회에 대해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지금까지 20여 곳에서 아버지 터 위에서 어머니 중심삼고 대회를 치렀습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주동적인 책임을 맡았으니만큼 전체적인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더라도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대한 희망이 앞으로 점점 되살아나는 거지요.
`지금 문총재가 여든이 가까워오고 후계자가 어떻고….' 하며 통일교회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금후의 발전상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산 전통 역사를 두고 볼 때 계대를 이어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문제를 내가 없더라도 문제 없도록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완전히 수습해 놓은 것입니다.
지금 때는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학교에 자기 자녀를 맡길 수 없고, 사회에 자기 남편을 맡길 수 없는 그런 때입니다. 남편들이 나가서 지금 움직이고 있는 이 모든 사회는 악마의 소굴입니다. 그러니 그런 사회에 남편을 마음 놓고 보낼 수 없는 고충을 가진 사람이 부인들입니다. 또, 아들딸을 학교에 마음 놓고 보낼 수 없는 고충을 가진 사람이 부인들입니다. 그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 이번에 이 대회입니 다. 여기에 참석하게 되면 `문총재 그분 앞에는 아들딸을 맡길 수 있다.' 하고, `대학교 다니는 아들딸들을 문총재의 자녀들을 따라가게끔 하면 손해 안 난다.' 이렇게 평가가 나 버린다구요.
아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 여성연합이 가정연합으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이상세계 건설에 대한 모든 것을 이미 다 선포했습니다. 그 내용대로 가는 거예요. 이런 면에 있어서 문총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문총재 내외분과 자녀들이 가정 표본으로서 이 국민들은 본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내용들을 빨리 신문에 내라구요.
전반적으로 훑어서 보고하고 모든 전국대회를 신문에 집어 넣으라구요. 특집으로 편집을 해서 어떻게 하든지 빨리 하라구, 여기는 끝나기 전에. 알았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대한 루머 등이 전부 다 꺼져 간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문총재같이 나라를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해요? 목사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또, 어느 누가 문총재 사모님같이 여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구하러 나서요? 이미 어머니는 모든 여성의 대표입니다.
세계적인 여성 선포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여성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모이는 것은 세계사적인 일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여기는 아무나 모이는 것이 아니라 여성만 모이는 거예요. 그리고 대회가 끝났다고 해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살아 남아 있는 한, 한총재가 한 일은 역사에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것도 어느 한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을 휩쓰는 것입니다. 서울 같은 데서 자녀들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박자를 맞춰 움직인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모델로서 역사를 두고 언제든지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세계일보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재료로서 특집으로 만들어 놓아야 역사에 남아지고 세계일보가 그 방면에서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못 하면 안 됩니다.
이제 앞으로는 부모님한테 가정을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문총재 따라가야 되겠다.' 또 `자녀들은 문총재 아들딸 따라가야 된다.' 이렇게 되면 가정연합이 생기는 것이고, 가정이 안착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안착되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나 세계도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전부 다 가정 편성을 확대시킨 거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서 상속을 받지 않고, 사방의 식구들과 인친 관계를 이루어 화합하며 심정적 유대를 갖고 체험하면서 산 사람들은 저나라에 간 사람들이 자연히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은 필생(畢生)을 두고 할 뿐만 아니라 영생을 두고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가정 생활 이상(理想)을 이루지 못 하면 천국 생활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지은 것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를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에 지었느냐?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려고 하고, 하나님 자신이 이상적 생활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통해 그것을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체가 생활적인 면에서 느낀 희열과, 만족을 생애적·영생적으로 어떻게 연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정을 넘고 나라를 통해서 인연 맺은 그것이 생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나라를 얼마만큼 생각했느냐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영생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가서 중심적 생활을 할 수 있겠어요? 생활과 생애, 영생노정을 중심삼고 반드시 가정 모델의 사랑 이상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3대를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한 것이 가정이니, 가정은 전부 다 왕궁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 이상이 얼마나 멋져요? 앞으로 이런 걸 알고 난 다음에는 땅을 치면서 탄복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걸 갖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이 축복가정들은 허재비들이라구요. 축복받은지 3, 40년이 된 지금에 와서야 축복이 어떻다는 걸 아니 기가 찰 일이지요. 36가정을 축복할 때 그 모든 걸 풀어서 탕감복귀시켰는데, 그걸 지금 와서야 아니 얼마나 기가 차요?
이번에 선생님이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발기대회로부터 전국대회,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를 6개월 내에 다 서둘러서 끝내라고 했다구요. 6월까지 어머니 대회를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국적으로 영향을 다 미치는 것입니다. 문총재 중심한 축복 가정들이 뭘 하자는 거예요? 그 내용을 보면 `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인류의 평화와 구세이념을 수습하자는 것이구나!' 하고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일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는 소문 듣고 왔다갔다하면서 평가하던 패들이 완전히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패들은 저기로 나가떨어지는 것이고, 참신한 사람들은 그야말로 자기 생명과 결부시켜 생활 터전에서 생활 변혁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연구 안 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들을 포섭할 수 있는 사람이 여자들입니다. 이번에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내세우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심정적인 터전은 여자들이 남자보다 깊습니다. 교회에 가더라도 아주머니 할머니들을 보게 되면, 남자들이 다 갔는데도 피아노를 치면서 서로 화동하고 그러잖아요. 그런 터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터전이 여성을 중심삼고 이루어지지, 남자들 중심삼고 안 이루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라는 게 본래 어머니 심정의 터전을 닦자는 거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안 했더라면 금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처음에는 선생님이 왜 이렇게 무리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했지요? 그렇잖아. (웃으심)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전국대회 때 1만 5천 명을 동원해서 성공했다고 하는데, 4개월 후에 15만 명 대회를 하자니 전부 다 놀라는 것입니다. 4년 후도 아니고 4개월 후에 말이에요. 4개월은 뭐 퍼뜩퍼뜩 가는 거지요. 한 달이 지나가는 게 얼마나 빨라요? 4개월이면 사 사 십육, 16주지요? 그런데 15만 명 대회를 한다고 했으니…. 여러분들도 15만 명 대회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교육한 모든 것이 이미 뿌리를 내린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뿌려 놓은 씨가 죽지 않고 전부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수확기에 와서 보니 창고에 들어갈 때가 보이는 거예요. 나라도 이젠 별거 없다구요. 동서 사방을 돌아봐도, 종교세계도 믿을 수 없고, 세상도 믿을 수 없으니, 이제 단 하나 남은 소망의 기준이 있다면, 그것은 문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총재 부부가 어떤 부부인지 궁금하거든요. 그 다음에 그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번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편집해서 역사적 재료로 남겨 놓아야 합니다. 그걸 계획해요. 그래서 그것을 지난 20일에 끝났으니까 수일 내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 서울 구 대회 한 것은 어땠어요? 어머니 대회 두 번 했지요? 「네 번 하셨습니다.」 네 번? 어머니가 안 가서 조금 아쉬웠을 거예요. 이번에 우리 가정의 2세들도 전부 다 참여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보여 주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을 자녀들에게 보여 주는 것입니다. 대중 앞에서 공적인 표제가 된다는 것은 젊은 사람으로서 바라는 소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대중의 환성을 받고, 대중이 기대를 하고, 그 심정줄을 내 어깨에 짊어지고 끌고 가는 그것이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모든 흥망 성쇠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걸 잘하려고 하는 사람은 흥하는 길을 가게 되고, 그걸 싫다고 하는 사람은 망하는 길을 가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그렇게 흘러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사랑을 중심삼은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에는 충신이 필요하고, 세계에는 성인이 필요하고, 하늘땅에는 성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의 줄을 메고 끌고 가는 것입니다. 힘들더라도 있는 힘을 다해 자기가 그걸 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끌고 가다가 자기 생명을 마치게 될 때는 그 자리에서 하늘땅이 다 눈물을 흘리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씨를 심고, 그 터전 위에 역사를 창건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이상이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적 선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역사 이래에 처음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행객이 아니라구요. 이걸 선포해야 됩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뭐 학교가 어떻고 저떻고 할 수 있어요? 이제는 그런 것을 전부 다 기록해서 다 남겨야 되겠다구요. 어떠어떠한 일을 했다는 걸 남겨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서는 앞으로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계획을 할 때는, 벌써 선생님이 아시아평화여성연합으로 일본과 한국을 연결시켜서 교체결혼을 준비한 것입니다. 일본 정부도 이제 교체결혼에 대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말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드러난 양반이고, 또 그렇게 해 가지고 민족 앞에 민족의 얼을 피해 입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정신을 더 고취시키고 차원 높은 곳으로 발전시켰지, 낮은 데로 떨어뜨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제는 우리 축복가정들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에서 기성가정까지 3만쌍 정도 축복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를 축복해 주고 2세 되는 자녀까지 축복을 왜 해요? 이렇게 2대를 연결시켜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타락했지만 자녀를 중심삼고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부모도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이걸 돌려 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얼굴을 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은 가인 아벨의 입장입니다. 또 여성을 중심삼고는 장녀 차녀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되려면 여성을 돌려 놓아야 된다구요. 이제 어머니가 여성운동을 하면 김일성이는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한에서도 여성대회 하는데, 북한에서도 여성대회를 합시다.' 하면 김일성이 찬성하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훈련으로 무장되어 있기 때문에 남한 여성들을 자기 보따리에 집어 넣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회 중심삼아 가지고 삼팔선을 자유왕래 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가서 싸움해서 피를 흘리고 나왔지만 여성들은 그렇지 않아요. 평화의 사이만큼 남북한이 삼팔선 문을 열고 교류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에 여자들이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을 중심삼고 주변 국가를 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주동문한테 지시했다구요. 주동문이 공화당 부인회 총책임자를 알기 때문에…. 바바라 부시를 비롯한 여성 지도자들을 연결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미국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내가 도와 주느냐 안 도와 주느냐에 따라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것은 자기들도 압니다. 그러니 이거 해라 이거예요.
미국 고위층의 여성들이 움직이게 된다면, 일본은 문제없고, 중국, 소련도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거기에서 우리 대회를 매달 한번씩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한 달 하고, 소련에서 한 달 하고, 중국에서 한 달 하게 되면, 일본에서는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개월 후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6개월 후에는 4개 국에서 3백 명씩 참석하게 되면,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남한 가고 북한 가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섯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건 나만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김일성이 그거 싫다고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울타리를 만들어 가면서 남북 정상회담이나 외교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미국 국회의원 31명이 북한에 갔다 와서 보고한 내용을 보면, 북한에서 특별 대우를 해 줬더라구요. 아주 뭐, 미국 나라가 몽땅 옮겨온 것처럼, 국회가 몽땅 옮겨온 것처럼 대접했더라구요. 거기에 참석했던 미국 국회의원들이 입에 침이 마르게 선전을 하더라구요. 이야! 그거 보고 대한민국도 그런 선전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무진, 벤츠로 안내하고 말이에요, 영어도 잘하는 똑똑한 사람들을 내세워서 북한에서 대접했더라구요. 이제는 이 사람들이 아예 북한 팬이 됐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에게 `북한 사람들 너무 믿지 말라구. 속 다르고 겉 다른 사람들이야.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님같이 속과 겉이 같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하고 충고도 했지만 말이에요, 갔다 와서는 아주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바랄 것은 뭐냐 하면, 국회의원들이 왕래하기 전에 여성 당원들이 북한을 왔다갔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별거 없다구요. 뒷문으로 각계 각층의 사람이 많이 왕래하다 보면 거기에는 사돈의 팔촌까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중심삼고 남북이 교류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은 거라구요.
최원복, 알겠어요? 원복이라는 말은 이런 때 써먹는 거예요. 최원복씨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장이지요? `이게 웬 복이냐!'는 말이 있잖아? 이게 어떤 복이냐 이거예요. (웃음) 한국 말로 웬 복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장 해 가지고 간판 붙은 것이 얼마나 멋진지 알아요?
통일교회 책임이 컸습니다. 그래서 최성모씨를 중심삼은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한씨, 한씨 중심삼고 섭리해 왔었습니다. 평양에서는 한씨 중심삼고 역사를 했다구요. 그 이후에 남한에 내려와서는 최씨 중심삼은 역사를 한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성진이 할머니가 한씨라구요. 그리고 성진이 어머니는 최씨거든. 그래서 여자 가운데는 한씨하고 최씨가 인연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 들어가서 평양에서 제일 이름있는 한씨 가정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들은 거기서 반대하다가 그야말로 가룟 유다와 같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최봉춘, 최창림씨 등이 있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요. 통일교회에서 주류적인 역할을 했지만 자기도 모르게 옆갈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근본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탕감길을 넘어가야 되는데 그걸 넘지 못한 것입니다.
최원복씨도 그런 면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적으로 어려운 자리를 다 거쳐 나오지 않았어요? 이런 책임을 해야지 다시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씨가 잘못한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만난 곳이 가정입니다. 나라에서 만나지 않았고, 세계에서 만나지 않았습니다. 어디에서 만나느냐 하면, 가정에서 만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가정에서 만나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가정에서 만나는데 무엇 중심삼고 만났느냐 이거예요. 돈 중심삼고 만난 게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만나서 사랑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돈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식과 권력 때문에 하는 거예요? 돈과 지식과 권력이라는 것은 별 게 아닙니다. 결혼 자체가 가정에 정착하는 것이요, 그 가정은 남자 여자가 정착할 수 있는 제1기점이요, 제1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의 무엇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하면, 제일 귀한 것,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인간에 있어서의 최대의 행복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행복이 없는 것이요, 희망도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절망뿐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정착할 수 있는 제1기지가 가정이고, 그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결혼을 해서 뭐 하느냐? 남자의 갈 길이 어디고, 여자의 갈 길이 어디냐 할 때, 바로 사랑길을 찾아 따라간다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 마음대로, 여자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길이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본원지와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이 그 본원을 중심삼고 흘러가서 잎과 가지 모양이 됐지만, 그 줄기가 되고 뿌리가 될 수 있는 근원지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근원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지를 찾고 뿌리를 거쳐 순환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의 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독자적인 가정만이 아니라 연합적 기준에서 모든 잎과 가지와 관계를 맺고, 심정적으로 유대 맺는 데서 이상사회, 이상세계가 있다 하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정착을 하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사랑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길은 뭐냐 하면, 참된 남자의 사랑과 참된 여자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효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이다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역사시대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도 주류적인 이 길이 하늘의 뜻임을 악마도 알기 때문에 그 길을….
이것이 하늘나라로 들어가지 않고 원래 원칙적인 사랑의 인연과 반대적인 파탄의 세계, 분립의 세계, 사망의 세계로 들어갔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될수록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엉망진창이 됐느냐 하면, 돈이 엉망진창이 된 것이 아니고, 지식이 엉망진창이 된 것이 아니고, 권력이 엉망진창이 된 것이 아니고, 사랑이 엉망진창이 됐다 이거예요.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됐지요?
이제 이 사망권에서 부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인간의 본심의 마음은 언제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남자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정착할 수 있는 가정 이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혼란된 세계 가운데서도 하늘은 그것을 자리잡게 하기 위한 하나의 표제를 제시하자는 운동을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싸워 승리의 판도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넓혔다는 것입니다. 가짜 아담이 진짜 아담 노릇 해먹으려고 하다가 진짜 아담이 나오니까 별의별 누명을 씌우고 있는 말 없는 말 다 뒤집어씌워서 `저놈의 자식이 더 나쁘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때려치우려고 했다구요. 그러니 그거 다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으로 승리한 선봉장군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섭리가 아니더라도 전세계와 싸운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미국이 아무리 크고 소련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독자적인 입장에서 세계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싸워 왔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단시일 내에 세계권 내에서, 그 모든 반대하는 가정 기준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기준가지 8단계를 넘어 패권을 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는 놀라운 것입니다. 참된 아담으로서 벌써 가짜 아담을 맞아 완전히 굴복시켰다 이거예요.
그리고는 어머니를 그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비로소 그 자리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 이상을 전개시키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세계에 기반 닦은 터전 위에 민족적 기반으로부터 환영을 받아야 됩니다.
남북통일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은 평가난 결론이라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은 내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남북통일이 무엇을 기반으로 해서 되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북한 정권, 남한 정권을 통해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야당 여당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가정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어야 된다구요. 부모와 자녀의 사랑을 기준해서 시작 되는 거예요. 이렇게 3대를 중심삼고─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4단계예요─연결시킨 가정에서부터 전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옮긴 것이 천국이라구요. 그거 확대시킨 것이 국가와 세계입니다. 국가의 대통령이 된 그 남자는 가정 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가정 대통령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왕손이에요, 왕손. 알겠어요? 가정의 뭐가 온다구요? 「가정 대통령 시대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왕권!」 왕권입니다. 왕 혼자만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왕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혼자 대표했지요? 왕권 시대는 가정을 이어받기 때문에 왕권은 가정의 후계자에게 전수되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자, 남자 여자를 수습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왜 생겼느냐 하면, 사랑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참된 이상을 이루어야 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반대하고 나와야 돼요. 그건 누구나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갈라졌느냐 하면, 사랑에서 갈라졌다 이거예요. 남자가 원하는 사랑, 여자가 원하는 사랑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은 어디에서나 비교 기준이 됩니다. 참이라는 것은 어떠한 장소나 환경을 모두 넘어서서 표준이 된다구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선과 악, 나쁘고 좋은 것을 비교 판단할 수 있는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백 점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거기에 맞지 않는 것은 전부 다 거짓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80점, 90점 사랑이 되고, 영점 사랑이 되고, 마이너스 사랑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나오기 전까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것은 세상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참사랑을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가정만 딱 만들어 놓으면 세계 인류는 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여성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고, 세계 남성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 길을 가야 된다구요. 세계 평화를 만들기 전에 나라의 평화를 가져야 되고, 나라의 평화 이전에 종족의 평화를 가져야 되고, 종족의 평화 이전에 가정의 평화를 가져야 되고, 가정의 평화 이전에 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뿌리를 빼야 됩니다.
내 몸 마음이 두 패가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부모가 하나되어야 해요. 그 부모는 땅 위에 태어난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보다도 더 귀하게 위해 주고 하나님 이상 숭배해야 돼요. 그랬다고 해서 하늘이 벌 주지 않는다구요. 오히려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를 가나 칭찬받고 대우받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국왕 이상의 대우를 받으면 좋지요? 원래 부모님을 그 이상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자신이 낳은 아들딸이 자기를 하나님 이상 존경한다고 해서 그 아들딸을 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하늘땅을 대표한 하늘나라의 왕이요, 땅 위의 왕보다도 더 귀하게 여길 수 있는 대표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키워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자녀를 키우는 것은 하나님을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왕을 키워 나가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복귀시대에 있어서의 여자 남자를 놓고 볼 때, 남자 중에 하늘편을 추구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참부모 되신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아담 완성형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남성을 대표한 세계사적인 대표 남성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적 남성 대표, 가정적 남성 대표, 종족·민족·국가·세계적 남성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챔피언십을 갖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세계적 개인 악마들, 남자들이 다 두드려 패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거 때려잡아라!' 하는 거예요. 챔피언 못 되게 하려고 그러잖아요. 지금까지 챔피언 됐던 사람들이 그 나머지에 대해서는 `다 때려잡아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챔피언을 때려죽이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싸움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남성들이 문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하고, 가정·종족·민족을 거쳐 나가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문총재를 반대하던 소련·미국·중국·북한까지 이제는 친구가 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원수가 없다구요. 원수였던 미국이 이제는 내가 미국을 떠날까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일성이도 정 살 곳이 없으면 북한에 와서 살라고 하더라구요. 별거 없지만 내 자리를 내 줄지 모른다고 하면서 농하고 넉살부리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말이 그렇지요. 나 같은 친구 하나 얻는다는 것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서구사회에 다리를 놓아 다닐 수 있고, 동서 남북으로 사방 팔방 다리를 놓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구요. 이제는 그도 알았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힘이 얼마나 크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천년 공을 들여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친구를 갖는 게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싸워서 이겼습니다. 남자들은 전부 다 내 원수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들이 `문 아무개가 남자를 때려잡아서 여자들을 몽땅 도적질해 가려고 한다.' 그러는 것입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는 말도 맞는 말이에요. 여자들을 도적같이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복귀라구요. 남자는 천사장 입장이고, 여자는 해와 격입니다. 남편을 앞에 세우고 이걸 전부 끌어다가 내 뒤에 갖다 놔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내 옆에 서는 거와 똑같은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늘 앞에 갈 때는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는 그 뒤에 가요? 아닙니다. 동등하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해방 선포식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국가적으로 해방을 해 줘야 돼요. 어머니를 내세워서 내가 천사장 노릇을 하는 거지요. 기성교회가 못 하고 전세계 종교가 못 했으니 내가 통일교회 창시자의 입장에서, 전세계 종교연합을 창건한 대표자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천사장 노릇을 해 주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어머니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복귀되고, 그 뒤에 천사장이 뒤따르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조용하게 되어 가지고 `옳습니다. 옳습니다.' 그런다구요. 엄청난 운세가 어머니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참부모의 혈육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낳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낳아 주는 데는 누가 낳아 주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혼자 다 낳을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분신으로서 전세계 여성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이 시대가 여성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이리 가라 이거예요. 참된 남자가 눈 앞에 나타났기 때문에 참된 남자와 비교해 가지고 볼 때, 여러분들은 가짜니까 이리 가라고 호령할 때가 왔다구요. 또, 참된 여자가 나왔으니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에게 나라에 충신 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칠 수 있는 어머니가 나왔으니, 그 참된 여인 중심삼고 합격자는 이리 오고, 불합격자는 저리 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에 있어서 세계적인 승리권 내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성은 언니이고 일본 여성은 동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에게 밥 한끼라도 갖다 먹이고 떡이라도 해서 갖다 주겠다는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기 일족을 넘어서서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차원을 넘어서서 잃어버렸던 그 기준을 역사 이래 처음 맞는 기쁨을 가지고 잔치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성경에 있는 탕자의 이야기 알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오는 아들을 대해 반지도 해 주고 잔치도 하고 그러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나는 당신을 지금까지 모시고 있으면서도 그런 거 받은 적이 없는데 그 자식한테 잔치가 뭐냐?' 그럴 수 있는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 귀신들에게 `지금까지 뭘 했느냐' 하고 묻게될 때 대답을 못 한다구요. 아무 공적 없이 선생님이 쌓아 놓은 기반 중심삼고 이용해 먹고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완전히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장들도 내보내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 보지 못한 사람들은 흘려 볼 수 있게끔 보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선생님 따라잡을 녀석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그것은 과격한 중노동과도 같습니다. 중노동 중에 그런 중노동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서 가지고 낚시하는 것입니다. 열흘 동안 앉으면 안 돼요. 하다 보면 밤 12시가 되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12시가 되어도 훤해요. 새벽 1시가 되어도 밝다구요. 새벽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밤 12시까지 하면 몇 시간인가? 열 몇 시간이에요? 「열아홉 시간입니다.」 열아홉 시간 동안 해라 이거예요.
내가 일흔이 넘은 할아버지지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종일 그러고 있으니 젊은 녀석들도 앉기만 하면 자는 것입니다. 아무리 젊은 사람이라도 데려다가 훈련시키면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힘들다는 말은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지옥 훈련을 시켰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직접 해봤기 때문에 잘 시키는 거라구요.
지금은 공식적인 승리의 팻말이 들렸으니 다 끝났습니다. 대통령이나 무슨 주권자들을 다 구원해 줬습니다. 이젠 누가 뭘 해먹겠다구요? 누가 대통령을 한다구요? 누가 대통령을 하든지 한국 대통령을 잘못하면 죽습니다. 사상 교육을 시켜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이렇게 오래 할 시간이 없다구요. 남자는 어디로 가야 하고, 여자는 어디로 가야 할지 가려줘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가 갈 데가 없습니다. 또, 여자가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 귀신들은 쫓아내더라도, 선생님을 타고서 빙빙 돌아오더라구요. 욕을 하고 그러는데도 모른 척하고 붙어 있다구요. 세상 남자들은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집에 들어가면 그게 지옥입니다. 복잡한 마음세계를 보게 되면, 첩첩으로 쌓여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 그래요? 통일교회 여자들이야 정말 행복하지요. 뜻 중심삼고 있으니, 남편에 대해 무슨 걱정이나 하겠어요? 남편이 바람피운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건 꿈도 안 꾼다구요. 자기가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쳇바퀴 도는 다람쥐처럼 갔다가 배고프면 찾아오게 되어 있잖아요.
세상의 여자들은 똑똑한 남편 모시고 살려면 기생 이상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니 그 옆에 붙어 살겠어요? 정말이라구요. 세상에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조금만 거슬리게 되면 냄새 피우고 그러니 이제부터 그것들을 쳐 버리려고 한다구요. 어디 갈 데가 없습니다. 사랑길밖에 없다구요. 그 길이 아니면 지옥입니다. 거기에 통일교회 중심삼고 이걸 수습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기 위해 하나님이 천신만고 수고를 하시면서 나를 세운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그만큼 끈질기고 지독하기 때문에, 우수하기 때문에 이만큼 닦아 올라온 거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는 사람도 그것을 인정해야 될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뭘 생각하고 뭘 하고 있는지, 그거 알 수 있어요? 내가 이번에 미국에서 와 가지고 상황이 그렇게 됐으니 끝까지….
망할 수 있는 환경에서도 망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흥하는 환경에서도 그것 가지고 흥하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망하는 자리에서도, 그걸 뚫으려고 생각하지, 피하려고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망하게 될 때, 잘 망하려고 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찾아와요. 그렇다구요. 원수세계,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그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정성을 들이면 친구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망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시종여일(始終如一)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그러나 여러분은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시소종대(始小終大)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비록 시작은 작지만, 끝은 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 철학입니다. 이건 처음 얘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태풍이 불게 될 때, 뿌리가 약해지면 뽑혀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태풍이 불어올 때 뽑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이상 불어오지 못할 수 있는 기준까지, 자기가 뽑히지 않을 수 있는 기준까지,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기준까지 하라 이거예요.
시소종대, 선생님 철학이 그것입니다. 일생을 두고 첩첩태산이 가로막아도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 짐을 지는 것은 나를 위해서 지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 전체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작은 일로 시작하더라도 하늘적으로 끝맺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시일이 지나가도 손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동안 선생님이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 그리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세웠는데, 이 조직들을 편성해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의 아들딸까지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모델로 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착륙시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창조이상적 정착지를, 남자가 정착할 수 있고 여자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거쳐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모든 투쟁 역사의 원리적 길을 다 거쳐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만민이 건너야 할 수많은 다리를 앞에 놓고 길을 닦아 나옴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가정이 행차할 수 있는 목적지로 가서 귀착(歸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원래 작년에 치르려고 했는데 일 년 연기된 것입니다. 가정연합을 선포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모든 가정들이 모여서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 정착과 더불어 아들딸이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는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사랑의 생활은 영생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룻밤의 생활이 아니라 영원한 생활입니다. 하루 생활에 있어서의 사랑이 영생 노정에 연결될 수 있는 세포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또, 생애 노정의 하루 생활은 사랑 노정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세포는 번식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커감에 따라 생의 터전이 넓어지면, 거기에 내가 주인이 되어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요, 내가 그것을 확대시키면 그 세계의 영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민에게 공통적으로 제시한 공식입니다. 문총재만 특별한 거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메시아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신 아니예요? 그 일을 열매 맺어야 돼요. 수확기가 되어서 주인의 손길에 의해 따여지는 열매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세상의 갈 곳 없는 사람들 앞에 여러분들이 서 있습니다. 1970년대에, 여자들 중심삼고 가정을 생각할 게 뭐예요? 시종여일이에요, 뭐예요? 「시소종대입니다.」 1970년대에는 여자들이 밤이나 낮이나 그저 식구 하나 만나게 되면 50리 길도 마다 않고 가서 만나서 데려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어때요? 시대종소(始大終小)예요, 시소종대(始小終大)예요? 「시소종대입니다.」 쌍것들! (웃음) 한 동네에 사는 인연된 친구들을 지금까지 몇 번이나 찾아가 봤어요? 아이들이 전부 다 악마의 세계에 있어서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세상에는 사람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우리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돼요. 교통 사고 낸 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사고를 낸 것이 여자 아니예요? 그러니 여자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시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준에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나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세상이 몰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시소종대의 여성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최원복, 시종여일이에요, 시소종대에요? 「시소종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명회 회장도 된 거 아니예요? 이화여대에서 쫓겨나고 그러던 것을 이제는 다 타고 앉아서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됐다구요. 그런데 걱정이 그렇게 많아요? 가만 보면, 이래도 걱정이고 저래도 걱정이고…. 하나님이 그렇게 걱정해요? 프로그램을 딱 짜 놓고, 그것 가지고 걱정해요? 프로그램이야 맞지 않으면 따버리고, 그거 대신 다른 거 갖다 붙이면 될 거 아니예요?
세상 50억 인류가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중국을 바라보라구요. 인도와 소련을 바라보라구요. 먹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금식을 하면서라도 그들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사랑길을 가르쳐 줬는데 정착을 못 해서 야단 아니예요? 억천만세를 걸고 그 한을 풀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한 하나님의 한숨소리를 들어야 돼요. 그걸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힘들어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힘들다는 말을 안 하고 지금까지 지내 나온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 중에서도 생업으로 어부 놀음을 하면서 끼니를 거르면서 돌아올 남편을 기다리며 죽어 가는 그런 여편네들도 있다 이거예요. 이 박사는 모르지요? 선생님은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 사람이 딱 되는 것입니다. 농촌에서 길을 가다가도 자기 계수(季嫂)가 오든 뭐 어떻든 급하면 길가에서 소변도 볼 줄 알고 그래야 돼요. `아이고, 변소가 어디 있소?' 하고, 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배타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창시자라고 해서 배에서 오줌 쌀 수 있어요? 하지만 세상이 뭐라 하든 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코디악에 갔을 때는 양동이를 하나 갖다 놨더라구요. (웃음) 그래도 누가 뭐라고 잔소리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어부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어부의 친구도 될 수 있고, 어부의 남편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 이상 하는데 누가 나 싫어해요? 여러분들도 환경에 잘 어울려야 돼요. 환경에 맞춰 살아야 됩니다. `나'라는 사람은 이 정도라구요. 어디를 가든지 환경에 맞추지 못하는 사람이 `너, 내 환경에 맞춰라!' 한다면, 그 사람이 잘난 사람이에요? 그건 못난 사람이라구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싸움판에 가서는 싸움을 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또, 장사하는 데 가게 되면 장사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거 왜 못 해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30세까지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2세라고 해서 전부 다 봐주고, 뭐 그런 것 없다구요. 훈련시키라구요. 36가정들은 다 했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들은 배고파서 못 산다고 한 적이 있었던 걸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정착을 해야만 아들딸이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남들 앞에 대접받고 모셔 주기를 바라는데, 그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가정 정착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남자의 마음에 여자가 들어가고, 여자의 마음에 남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뭐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도 그래요. 보게 되면, 가정 단위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봤을 때, 잘못한 일이 되면, 그 부부는 따로 떨어져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남자는 가만히 보게 되면, 그 속에 어떤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웃으면, 그 속에 있는 여자가 웃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자 마음에 남자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일체가 되면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아들도 나이가 들면 아버지하고 친구 되고 그러지요? 「예.」 아흔 된 아버지하고 일흔 된 아들하고 친구 되는 거 알아요? 혼자는 외롭지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룩한 일대를 중심삼고 영원한 세계로 가는 준비 노정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대에 완성해야 될 것을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허울을 벗고 활짝 열어야 돼요. 새로운 봄동산에, 미래를 희망으로 삼고 자기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희망찬 개척 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자, 결론을 짓자구요. 남자가 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뭐냐?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창조했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나와야 완성한 여성 창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의 여성이라는 존재는 해와에서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그리고 완성한 해와는 완성한 아담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그러니 해와는 아담만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도 선생님을 따라왔습니다. 따라오는 데 있어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담을 속인 것을 완전히 재창조하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이 뭐냐? 남자는 다 필요 없습니다. 여성은 전부 다 완성한 아담에서 태어나야 돼요. 완성한 아담으로부터 태어나야 된다구요. 그러나 남자는 종류가 달라요.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핏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을 잘못 받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천사장은 아담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도둑놈입니다. 해와를 위하고 해와를 살렸으면 타락이 없었는데 해와를 겁탈했다는 거예요. 도적질했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참된 부모와 참된 아들딸을 못 가진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야 돼요. 참된 아들은 문총재를 통해서 가졌다 하더라도 참된 딸은 못 가졌습니다. 알겠어요? 「예.」 참된 아들과 참된 딸을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이 때에 있어서 어머니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아들과 참된 딸을 가진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성된 아들딸의 자리에서부터 완성된 형제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완성된 자녀들의 형제적 인연을 못 가진 것입니다. 또, 그러한 교육을 못 시킨 것입니다. 뭐라구요? 「완성된 아들 딸이 형제적 인연을….」 형제적 인연이 이 땅 위에 세워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된 형제적 인연으로 서로서로가 만나서 붙안고, 놀고, 서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갈라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네가 가면 내가 가고, 내가 오면 너도 오고 하는 것입니다.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이다 이거예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엮어져야 돼요.
서로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니, 천하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각별한 사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땅을 다 주고 영광 가운데 벌어지는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송영드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실체적 존재로서, 하나님이 창조하려던 아들딸을 다시 자기 자신들이 창조한 것과 같은 가치의 내용을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부모의 자리가 형성됩니다.
이러한 전통적 내용이 오늘날 이 역사에 하나님이 교육해야 할 재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참된 아들딸 교육, 참된 형제 교육, 참된 부부 교육, 참된 부모 교육을 맡길 수 있는 도리를 이 땅 위에서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여기를 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여성들은 선생님 편입니다. 이번의 이 바람도 하늘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와 여성들이 전부 다 나서라 이거예요. 봄이 왔으니까 생명의 씨앗이 있는 한,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깊은 눈 속에 있던 씨앗이 죽지 않고 천년 만년 살아 남은 거기에 햇볕이 비치게 되면 그 싹이 트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인간들이 타락했을 망정 생명의 씨는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는 봄볕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음을 상대해 보면 아는 거예요. 햇빛이 올라오면 모든 순들은 그 방향성을 갖추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가 소원하는 새로운 봄날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찾아오면, 그 생명이 향성(向性)을 가지고 햇빛을 따라간다는 말입니다. 이게 그 바람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남자들은 결혼할 때 자기 아내를 어머니 대신 3년 동안 모시라고 했지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천사장 입장에 있는 남자들을 낳아 줄 사람이 없습니다. 천사는 하늘나라 직계 권속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완성한 타락하지 않은 16세 이전 기준에서 낳아 줄 수 있는 어머니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3년 동안 3시대를 넘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워서 자기 아내를 모셔야 돼요. 그 놀음입니다. 그 아들딸까지 해야 돼요.
접붙이는 과정을 거쳐야만 완성입니다. 어머니만 돌아서게 되면 다 돌아서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정은 전부 다 어머니 뒤를 따르지요? 아버지는 손님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가정의 중심이 누구예요? 엄마예요, 아빠예요? 「어머니입니다.」 아빠는 돈 벌어다 대 줘야지요. 천사장입니다. 일만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것 중심삼고 앞으로 여자들이 남편을 교육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이 도적놈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 문총재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라 이거예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하나되지 않으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하면, 남북통일은 나를 중심삼아야지, 가정에 바랄 수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내가 북한에 갔다 온 거라구요. 남북통일의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은 누구보다도 문총재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정부가 악선전한 것이지, 문총재는 애국심을 가지고 일편단심으로 그 한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그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는데, 한국 사람이 모르겠어요? 타락해 가지고 남이 농사 지은 밥이나 거두어 먹으려고 하고 말이에요. 나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뿌리 없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어디에도 그 뿌리를 못 박아요. 감당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소련과 중국까지 전부 빼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들은 어떤 남자들이냐? 이번에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동원됐는데, 가라고 하는 사람은 천사장 입장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해와를 겁탈한 게 아니라, 협조해 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도 유명한데 사모님도 유명하다는 걸 알거든요. 그리고 남자들이 보니까 동네방네 났다 하는 여자들이 가거든요. 그러니 자기 여편네를 대해 `농사는 내가 지을 테니 당신도 갔다 오소' 이러는 거예요. 농촌에서 그러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게 복받는 것입니다. 한총재를 만나게 협조해 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내가 협조한 게 아니고 남편이 했다 이거예요.
또 가도 되냐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물어 봤겠습니다.」 물어 봤을 때, 가지 말라고 그랬겠어요, 가라고 그랬겠어요? 「가라고 그랬겠습니다.」 그래, 물어 본 사람이 주인이에요, 물어 보게끔 한 사람이 주인이에요? 「물어 보게끔 한 사람이 주인입니다.」 물어 보게끔 한 사람이 결정권이 있기 때문에, 당신이 가면 자기는 뒤에서 협조하겠다 한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천사장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해와의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딸입니다. 그리고 천사장은 종입니다. 남자는 종의 자리에서 협조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들딸은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지만, 이 복귀시대에는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나라의 아들딸이요, 세계의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의 아들딸이 나라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은 영광입니다. 그리고 세계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은 나라를 넘어선 영광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들딸을 세계 무대로 데려가려고 해야지, 아버지가 세계로 데려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 길은 악마의 길입니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인 여건으로서 남자들은 상대기대를 조성해 가지고 여기에 협조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머니들이 교육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참사랑의 아내로서 남편을 다시 정착시킬 교재로써 여기서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서 그 아들이 책임 못 한 입장, 딸이 책임 못 한 입장을 어머니가 교육하던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축복받게 될 때에 그 남자가 장차 세계에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혼자입니다. 세계적 탕감복귀가 끝날 때까지 통일교회 남성들은 36가정이든 뭐든 완전한…. 그래서 자기 남편을 축복 대상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가 이 땅에서 축복받도록 하는 게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부모님이 복귀한 것은 2세예요, 2세. 자녀시대, 알겠어요? 자녀시대입니다. 타락한 입장에 있는 부모가 아니라, 거기서 2세로 태어난 존재입니다. 아담 완성이 벌어졌지만, 그건 2대권이기 때문에 아들딸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자기 남편이 술 먹고 담배 피우면 남편으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가정들이 해체되는 것은 한 때 이것에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프리 섹스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열 명이든 백 명이든 마음 맞는 사람 찾아가서 그러는 거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본연의 남편 찾아가겠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 골짜기 갔다 저 골짝 갔다 하다가 자기집 찾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남편을 자기 종이나 원수를 대하듯이 해야 할 텐데…. 그러면 죽으나 사나 선생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게 원리입니다. 그리고 남편들이 살기 위해서는 아내에게 3년 동안 절대 복종해야 돼요. 탕감노정에서는 남자들이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상식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이런 길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겠지요? 「예.」
그래서 두 부부가 왕자 왕녀를 지녀야 돼요. 에덴의 아담 해와를 협조 못 한 천사장의 수고를 결정지어 나오면서 부부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를 지녀 가지고 완성 체휼을 한 가정들이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직계 계열을 중심삼고 방계 계열을 3층, 4층으로 이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왕권,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은 왕자 왕녀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일가에서 가정적 왕이에요, 왕. 가정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이고 지상의 왕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길러서 하나님 이상 왕의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보호 아래 자유활동 무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울타리, 자기 지역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할아버지나 손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활동 무대의 천국이 자기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전국에 있는 남자들이 여자들을 모시고 3년 동안 따라다니면 다 끝날 거 아니예요? 남자들이 이제 도와 줘야 돼요. 이제는 여자들을 동원해야 할 때입니다. 애기 낳아 놓고 어디 돌아다닌다고 말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바람피우고 다니지 않아요. 그러니까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가정적 기준을 벗어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 왕궁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이 혈대 전통을 이어서 3대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왕손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치맛바람에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휘장 안에서 바람피우지만, 통일교회의 치맛바람은 공개적입니다. 그렇게 공개시키게 될 때에 만국이 찬성하겠어요, 침을 뱉겠어요? 「찬성합니다.」 찬성이에요, 찬성! 치맛바람이 세계를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치맛바람은 휘장 뒤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치맛바람이 표면에 나타날 때는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님한테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변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나가서 `야, 참부모의 분신 가정인 우리를 본받아라!' 할 때, `참부모가 누구요' 그러지요? 그런 때는 `참부모는 문총재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 그렇구만!' 이러지, `그거 해서 뭘해?' 이러지 않는다구요.
이래서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의 사랑의 안식처가 벌어지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안식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3대가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곳이 천국 왕궁으로서, 그런 사랑을 보호하는 곳이 천국이나니라! 「아멘!」 똑똑히 알았지요? 「예.」 여러분 남편들은 전부 다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논리라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런 바람이 불지요? 이제 어머니는 세계 대통령들을 전부 감아 쥐어 가지고 내가 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김일성도 수습하고 대통령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태풍, 화산, 바다의 노도(怒濤)같은 바람이 분다구요. 여자 바람이 대단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은 한 사람이 백 명씩은 책임지고 바람을 일으켜야 돼요. 그래야 그 바람이 세계를 향해 불어가지요. 그 바람이 이 삼천리 반도에서 그쳐야 되겠어요? 일본과 아시아에서 그쳐야 되겠어요? 세계 일주를 해야지요. 백 명 쯤이야 뭐 문제 없지요? 「예.」 자기 중심삼고 소생, 장성까지는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1백20만만 해도 아시아 전체가 다 들어가잖아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시소종대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망하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사람이 백 명씩은 혈통권 전환을 해야 된다구요.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돼요. 그러니 혈통권 탕감복귀, 소유권 탕감복귀, 심정권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구요. 이거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끝날이 되게 되면 두 남자를 통해야 돼요. 타락세계는 해와에게 천사장하고 자기 남편이 있었지요? 「예.」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야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7월 1일이옵니다. 작년 이날, 하늘의 뜻 앞에 당신이 바라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들의 도리와 딸의 도리와 형제의 도리와 부부와 부모의 도리를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축복의 식을 선포했사옵니다.
그날로부터 60일 이후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고, 그날부터 3개월 이내에 북한과 더불어 최후에 승리의 금을 그을 수 있는 역사적인 전환 세계를 지향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을 이 땅 위에 세우고, 새로운 역사적인 부모의 해방을 중심하고 여성의 해방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금년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숨가쁜 40일 대회로부터 60일 전국대회를 어제까지 끝내어 민족 앞에 어머니로서 찬양받을 수 있고 존경받을 수 있는 기준을 세우고, 그 터전 위에 제2회 칠일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어머니와 더불어, 이 모든 선포식이 하늘 앞에, 만민 앞에 영원히 변치 않는 승리적 축복을 가려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식이 아버지께 기쁜 식으로, 자랑할 수 있는 식으로, 역사적인 모든 대표적인 승리의 표상의 식으로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7월 1일에 안식일의 출발과 더불어 하늘의 전권적인 결과를 중심삼고, 악마의 세계는 완전히 지옥으로 향할 수 있는 길만을 남길 수 있는 방패를 세울 수 있는 날로 세워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거행하는 모든 식전을 아버지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2년 7월 1일, 이날은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선포한 날입니다. 에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한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개인과 가정으로부터 해방권을 설정해야 할 이 모든 전부가 막혀짐으로 말미암아, 전인류는 종족을 넘고 민족·국가·세계 판도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악마의 터전을 다시 한 번 거두어 가지고 세계적 도상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원한 승리적 축복을 이전시키고, 이것을 복귀해 나가야 할 엄청난 섭리사적 책임을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다함으로 말미암아 작년 7월 1일에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하였사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자녀를 보지 못하고, 그 자녀를 중심삼은 형제적 인연의 도리를 갖추지 못하고, 그 위에 부부의 인연과 부모의 인연을 다 완성시키지 못하며 하나님의 창조적 소원이 시작부터 과정을 거쳐 목적까지 기쁨으로 종결되어야 할 역사적 노정 위에 인류 시조가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이 책임을 못 하였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을 가진 혈육 혈통을 이어받은 형제의 인연, 부부의 인연, 부모의 인연을 이 땅 위에 승리적 판도로 남기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라는 역사 과정을 통해서 종교들을 규합하고 민족들을 수습하여 문화배경 위에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목표를 세워 놓고, 재림이라는 사상을 중심삼고 선민 이스라엘권을 택해 세웠습니다. 그 2차 세계적 선민권을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을 중심삼고 책임을 수행해야 할 것이었는데, 이 모든 것을 감당 못 하여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계승하여 탕감의 노정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 아버지의 경륜 앞에, 그간 40여 년 동안 어려움과 핍박 가운데서 개인적 싸움, 가정적 싸움, 종족적 싸움, 민족적 싸움, 국가적 싸움, 전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 남자 여자 전체는 하늘 편이 아닌 사탄 편에 서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하늘 편을 대신하여 참아버지 되시는 재림주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다운 개인에 있어서 세계적 승리권을 다시 획득해야 되었고, 그 기반 위에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전세계의 혼란을 수습하고,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환고향할 수 있는 때를 맞아, 작년 7월 1일에 영원한 축복을 선포하였습니다. 이 승리의 완성적 아담권 세계의 조상을 대신해서 하늘의 아들의 패권을 갖고 이 땅 위에 나타날 수 있는 것을 선언한 순간부터 만 1주년을 기하여 2회를 맞는 이 축전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작년부터 종족적 메시아 파송을 중심삼고 하늘이 택해야 할 제3이스라엘권 국가의 내적, 외적 정비를 갖추기 위한 싸움 노정에서 숨가쁜 모든 계획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방할 수 있는 선포를 하였고, 아들과 더불어 하늘 앞에 책임수행을 다 하여 하나님의 소원이었던 참아들딸의 승리적 패권을 지구성의 모든 인류를 넘어서 세울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본향 땅, 본국에 있어서 갖춘 세력 기반을 다시 한 번 정비하고, 하늘의 남자와 하늘의 딸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악마의 수하가 된 타락한 후손들을 사탄 편에 세워 놓고, 다시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두 사람을 세워 놓고, 이제 이 땅 위의 여성 전체가 어머니의 분신체와 같이 되어, 아담 해와가 일체 되지 못한 것을 여성 전체와 아담이 하나가 되어 본향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계획하여 승리의 판도를 닦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가고, 해와가 따라가고, 장자 차자가 따라갔던 이런 입장에 섰으나, 하나님과 아담의 이상적 모든 기준을 차자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를 중심삼고 사탄을 제거한 왕권 복귀까지 이루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 당신이 소원하시던 황족권을 이루어, 영원 불변의 하늘의 축복의 계대를 받는 왕권 전통을 이 땅 위에 성립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통일적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승리적 해방권을 갖추기 위한 섭리의 최후 종착점에 서서 모든 것을 결산지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러한 숨가쁜 역사 과정을 지나는 금년의 7월을 승리적 안식의 한 7월로 맞으시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의 기쁨과 땅의 기쁨이 화동하여 온 세계를 통일의 세계로 물들일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어머니 중심삼은 전국의 여성해방운동과 더불어 세계평화여성 해방과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을 위한 모든 정비 공작이 끝나고, 이제 실체적 조직을 편성하여 착지를 앞에 둔 숨가쁜 시간을 대하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경륜한 뜻이, 아버지 마음 가운데 소원하시사 바라시던 한의 고개를 넘고 넘은 싸움터에 있어서, 참고 참으며 고대하던 승리적 기반을 갖추어, 영원한 해방권에서 자녀들과 종족과 민족·국가·세계 만민을 품어, 타락하지 않은 본향의 인류로 삼을 수 있는 그런 하늘의 안위의 때를 금긋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축전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새로이 이 땅에 착륙하여, 가정 연합 착지를 중심삼은 모든 축복에 완벽을 기할 수 있는 천운의 시대로 출발할 것을 선언하오니, 아버지, 온 천주는 이 방향에 일치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권을 갖추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주권 복귀와 하늘의 전권 전능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어서 사탄이 취한 모든 전체를 흔적도 없이 이 지상에서 씻어 버리고 제거할 수 있게, 자유와 평등의 만민형제지애(萬民兄弟之愛)의 가정적 혈족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기억하면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 더더욱이나 이번에는 축복을 앞에 놓고 모든 젊은이들이 소망을 가지고 서로 매칭하는 기간도 되옵니다. 아버님이 기쁨으로 맞이하시어, 만민해방권과 더불어 부모님의 현현과 온 하늘 자녀들의 현현을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을 대표한 참부모의 가정 전체가 동원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이 통일의, 최후의 종착점을 완비하기 위해서 축복가정 부모들은 물론이요, 그 외에 있는 한국 전체의 부모들과 자녀가 하나되어 하늘 부모를 모셔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통일적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하나님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할 금년의 모든 전체를, 경륜하시는 대로 성사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식과 더불어 하늘의 빛나는 영광의 터전이 지상에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이 만민을 완전히 품음으로 해서 통일적 방향으로 일치화시켜, 온전히 하늘의 전권·전능·전체의 은사로 말미암아 한 방향으로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전체를 온 영계와 지상 만민 전체가 통일의, 승리의 부모를 중심삼고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가정연합권이 온 세계와 천상세계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칠일절을 대표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몇 시에 집회 하나? 「10시입니다.」 10시. 작년 이 날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를 부모님 이름으로 파송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3대축복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세계적 정상권 내에서 승리했던 기반을 발판으로 모든 싸움에서….
뜻적으로 보게 되면, 세상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습니다. 전부 사탄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세우기 위해서 분별 역사를 해 나온 것이고, 혈통을 맑게 해 가지고 차자에서 장자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맨 앞에 서고, 아담이 그 뒤에 서고, 해와가 그 뒤에 서고, 장자가 그 뒤에 서고, 차자가 그 뒤에 섰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전체를 빼앗겼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걸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뒤를 따라오면서 거기에 이상적 아담을 다시 세워야 된다구요.
이상적 아담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는 하늘 편으로 태어난 그 아들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자를 조건으로 해서 승리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는 기반에서 성신이 강림하여 해산의 수고를 거쳐 나오는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완성해야 할 사랑의 주체가 되는 아담이 없으니 하나님이 이걸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 세계 여자들과 아들딸이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이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만들려니….
그래서 형제인 가인 아벨에서부터, 쌍태인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복귀하려 했습니다.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베레스와 세라 때에는 근본인 복중에 들어가서 비로소 이것을 뒤집어 놓음으로써 혈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달라진 거기서부터 이스라엘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은 개인 기반에서부터 이스라엘권 12지파를 중심삼은 유다지파가 나오는 것입니다.
유다지파는 뭘 했느냐? 유다는 넷째 아들인데, 성전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지파, 넷째 아들은 분깃이 없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제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중심삼고 살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선민권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분별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도 국가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하늘의 아들인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는 그 성별한 혈족을 통해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40대(代)만에 예수가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예수는 아담적 대표자로 왔습니다. 그리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는 차자권으로서 사탄 편이에요. 이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늘의 아들, 아담 대표, 메시아로 온 분을, 더럽힌 혈통을 분별했기 때문에, 그 분을 주체로 해서 모든 교회와 나라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전히 하나되어 그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로마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정상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나 하늘의 아들로서 혈통을 맑혀 가지고 비로소 메시아로 태어난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하늘나라의 혈족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민족적 기반 위에 와 가지고 생명을 바쳐 가면서 그 전통을 잃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위해 죽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서 아들의 입장에서 이 모든 것을 계승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세계가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이고 기독교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게 되면 문제가 뭐냐? 옛날에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나라가 있었지만 지금의 이 민주세계라는 것은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뒤바꿔치는 거지요. 누나도 할 수 있고, 형님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나라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적 세계를 이룬 것이 2차대전 이후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 후에 오시는 주님은 영적 기독교 이념을 중심삼고 나오던 그 국가에 새로운 국가 체제를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승리한 판도의 제2차 세계대전…. 기독교문화권국이라는 것은 영적입니다. 실체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7년 동안에 실체권을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그 판도를 이루어야 돼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 이것을 종결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섭리사가 있기 때문에 1952년을 중심삼고 섭리의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올라와서 하나의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국가 체제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새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종교를 중심삼고, 국민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판도를 다시 종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7년노정에서 비로소 세계 정상에 올라간, 지상에 영육이 일체가 된 천국 기반으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그렇게 4천3백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해서 준비해 놓았던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모르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기독교의 모든 청소년들은 공산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편이 완전히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의 아들을 세우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 구세주로 오시는 분을 추방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오시는 재림주까지 추방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땅에 왔지만 몰리는 거라구요. 이것으로 끝나면 영원한 사탄세계가 계승되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은 오직 혼자입니다. 가르쳐 주는 선생님도 없고 형제도 없었습니다. 아담이 무슨 형제가 있고, 나라가 있었어요? 나라도 없고,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고, 가정도 없이 그냥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에 부모가 있어요? 딱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고독단신(孤獨單身)입니다. 전세계의 사탄들이 나를 제거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도 그렇고, 자기 가정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고, 후원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전권하에서 공격을 받아 개인적 승리 판도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걸 하는 데 있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국가를 상대로 싸우는 거예요. 개인적 승리도 국가를 대표한 세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의 개인적 반대 기준에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통일교회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만큼 싸움을 했어요? 이번에 일본의 야마자키 히로꼬, 사꾸라다 준꼬도 그렇지만, 일본의 여자들이 이번 기간에 축복식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님 기간이기 때문에 이게 폭발하는 것입니다. 다 섭리사라구요. 보조를 맞추기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청년들은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는 내적인 싸움이 있고, 외적인 싸움이 있습니다. 세상은 믿을 수 없고 세상의 결혼을 부정한다 이거예요. 이 혁명적인 발언을 해 가지고 일본이 발칵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청소년들이 꿈으로 바라고, 남자들이 `여자' 하게 되면 상대로 생각하고 바라던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합동결혼식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국민이 반대하는 그 환경을 넘고 국경을 넘어 홀로 `나는 문총재의 합동결혼식을 따라간다.'고 선포한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걸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결혼을 일년만 늦추면, 5만쌍이 아니라 10만쌍 이상도 결혼시킬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몰려들게 되면 문제없다구요.
이렇게 모든 것을 상대적인 입장에서 가려 나가야 돼요. 선생님도 개인적인 싸움에 승리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소련은 전부 다 세계적 정상국입니다. 타락할 때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국가들이 선생님 하나 잡아죽이는 데 있어서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물론이고, 기독교도 물론이고,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하나님이 전부 다 불살라 버리더라도 참소할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심판해 버리면 이 인류가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인류를 죽음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넘어가게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책임을 내가 지겠다는 거예요. 부모가 희생하면서도 자식을 구도의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 사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찾아야 돼요. 가정을 찾으려면 먼저 여자를 찾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하나 세우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내에서만 120명 이상의 여자들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신강림시대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명에게 성신이 강림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대상이 되는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어머니 선택권 내에 들어가서 3년 내지 7년을 싸워야 됩니다.
그 싸움을 거쳐 나와 해방 이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거기서 7년은 소생권이고, 7년은 장성권입니다. 1960년도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횡적인 기반이 없기 때문에 국가 전부가 반대하니까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횡적으로 가정을 수습, 종족을 수습, 민족을 수습하고, 국가를 수습, 공산권과 민주세계를 왕래하면서 세계를 수습한 거예요. 미국도 나를 감옥에 집어 넣었지만 이제는 나를 따르지 않을 수 없고, 소련도 반대했지만 나를 따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생겼고, 바라바권이 생겼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돼요. 재림주는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권, 회회교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재림주가 못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좌우익이 생겨난 것을,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싸움판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다시 올 때에는 죽지 않고 하나 만들어야 하고, 십자가를 거쳐서 갔기 때문에 십자가를 거쳐서 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그럴 일이 없는 거예요. 십자가에 죽었으니, 살아서 그 죽음의 길을 넘어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이래 가지고 두익사상으로 좌우익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권 중심삼고 이번에 축복행사까지 다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46명이지요? 바라바권까지 축복했다는 건 세상에 없는 놀음입니다. 그러니 공산권과 민주세계는 전부 다 선생님 휘하권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 아무리 잘난 지도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하늘의 뜻을 모르면, 앞으로 이 종말세계를 어떻게 넘어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오로지 선생님을 따라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싸움을 끝내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 반대하는 사탄권, 죽이려던 전체권 내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이 8단계 기준을 전부 다 승리로 넘어섰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효자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아들로서의 하나님의 심정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왜? 주관권을 전도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동생 해와를 주관 못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승리적 아들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서 효자로 등장해 가지고 효녀 못 만든 것을 탕감복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선포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과 딸이 비로소 세계를 대표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 앞에 효자 효녀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핏줄을 받은 아들딸이 사탄에게 끌려갔지만, 탕감해서 돌아와 가지고 끌려가지 않고 부활한 입장에 선 자녀 완성 심정권을 하나님이 찾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이 되었던 자녀 심정권의 고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 누이동생인 해와를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못 간 것을 오빠 입장에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여성해방 선포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은 사탄 남자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하늘 남자에게 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성 전체가 완전히 선생님 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두 사람과 하늘나라의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고 승리한 아들과 딸로 세워 가지고 여자를 전부 다 넘겨 놓아야 돼요. 그러면 남자들은 뭐냐?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종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자는 비로소 천사장 자리에 설 수 있지만, 그걸 반대하면 전부 다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법이 되면 일시에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어떻게 해방해 줘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포를 십 년 전에 했으면 문제가 컸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남자들이 전부 다 지옥가는 거지요. 나라도 지금 현재 보게 되면, 소련을 비롯해서 전부 사탄 편 아니예요? 선생님은 이미 북한 김일성까지 다 만나고 왔기 때문에 나라의 백성으로서는 애국자가 아니라는 사람이 없어요, 남자 세계나 여자 세계, 그건 뭐냐? 나라를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기독교라든가, 종교라든가, 또 세계의 모든 인류나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에, 나라를 위해서 충성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을 대해서도 그렇고, 전세계 국가 앞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나 승리의 조건을 갖추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나 여자가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방향을 갖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국 순회를 했으니 그거 다 알지요? 더더욱이나 어머니를 내세워 여성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선포됐다 할 때는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참소하면 안 됩니다.
어머니는 천사장의 눈에는 미(美)의 대상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따라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들이 반대할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1개 도시로부터 60개 도시를 순회하게 될 때, 남자들 중에 어머니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 어머니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면 하늘 편의 천사장, 반대하지 않는 천사장권 내의 자연적 환경에 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더욱 거기에는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입장에서 여자들이 동원됐고, 어머니에 대한 소문이 아주 훌륭하게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에 서면 서로 칭찬하는 것입니다. 내가 격려사로 어머니를 세상에 없는 여성으로 소개하고, 또 세계 72개 국의 15만 명 여성이 올림픽 주경기장에 모였을 때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총재에 임명했다는 것은, 어머니가 전세계에 패권을 쥔 여성대표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상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옥에 가 있는 여성까지도 어머니를 여왕님으로 모시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가 깃발을 드는데 소리를 안 지르면 안 되기 때문에 고을마다 12살 이상에서 80대 할머니까지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12살에서 80세 할머니까지니까, 그것이 70대입니다. 그 기준의 여성들이 전부 다 여기에 안 움직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어머님을 책정할 때에 120명 중심삼은 것같이 딱 그와 같은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서로가 어머니 되겠다고 생명을 걸고 결투하던 현상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영육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딸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장녀 차녀가 하나되는 역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먼저 가입하는 사람들은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한 발 앞서는 거라구요.
이런 사실이 영육계에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태풍이 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일을 시작할 때 `두고 봐라. 태풍이 불 것이다.' 한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남자들은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환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때 환영했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연합회장들은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오늘은 박보희도 안 나왔구만. 내가 이번에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자기 잘못을 회개하지 못하고 잘했다고 해? 이런 모든 걸 전부 다 청산해 줘야 돼요. 박보희가 천사장 대표라구. 이제는 뭐든 할 수 있는 때가 다가온다구요.
자체 내에서 심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 내에서 숙청 바람이 불어야 돼요. 그 결정은 아직까지 하지 않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자체 내에서 심판해야 됩니다.
36가정이 지금까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번에 2세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9월 1일, 종족적 메시아권을 선포하고 환고향하라고 할 때, 환고향 안 한 사람들은 다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가야 돼요. 복귀역사를 탕감했으면 다시 40년을 걸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것을 모르고 전부 다…. 그런 것을 얘기 안 해 주고, 내가 여성해방권을 중심삼고 기반 닦아줌으로 말미암아 이제 여자들한테 붙어 사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거느리면서 사는 것입니다. 생활 대책의 모든 문제들을 통일교 여자들이 해 주어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남성들이 여성 뒤를 따라가서 여성대회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두 아들딸을 품고 싸움의 세계, 지옥의 3분파가 되었던 것을 형제가 원수요, 모자가 원수요, 부자가 원수였던 그 모든 것을, 사탄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부자지연을 공고화시켜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가 선생님 앞에 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는 누구 편이라구요? 2세는 누구 편이라 그랬어요? 「참부모님 편입니다.」 참부모님 편입니다. 어떠한 무엇이 있더라도 2세는 참부모 편입니다.
출애급시대에 있어서 장자는 전부 다 잡아죽인 것입니다. 때려죽인 것입니다. 차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탕감조건을 세워야 돼요. 양을 잡아 가지고 그 피를 문설주에 안 바르면 즉석에서 처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음의 고개를 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문설주에 피 바르는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탕감 역사의 내용을 지니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 2세들, 알겠나? 공산당과 격렬하게 싸우게 될 때, 2세들이 전부 다 2세시대라 해 가지고 건달 놀음하면 안 돼요. 일선에 서 가지고 총부리를 들고 먼저 나가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에미 애비가 옛날에 한국에서 전쟁이 날 때 자기 자식들 빼놓은 것처럼 하면 일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36가정들로부터 책임 못 해서 21년 만에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중간에서 왔다갔다했다구요. 14년 전부터 가정교회를 강조했고, 7년 전부터 통반 격파 운동을 강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지나가는 행군 나팔 소리로 흘려 들었다구요.
선생님은 숨막히는 생사지권(生死之圈)을 두고 결투하는 마당인데, 자기들은 들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 생활 문제, 자기들 살 것만 생각하고 있었다구요. 도적놈들만 모였다는 거예요. 내가 볼 때, 그 타락한 도적놈이 그냥 전부 다 여기 들어와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다시 재탕감하려니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일체화되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녀석들, 선생님 말을 타고 앉아 자기들 마음대로 말한 게 얼마나 많아? 선생님 말을 자기들이 비판하고 말이야…. 재단만 하더라도 별의별 짓 다 했거든. 선생님이 그거 다 아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서 부도난다고 소문이 나고 그러지만,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축복해 가지고 성별해서 하늘에 바친 것은 여러분들의 집 다 팔고 나라 재산 다 팔고 나서야 파는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가 나한테 와서 말하기를 `통일교회가 살려면 다 팔아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우선 워싱턴 타임스와 세계일보를 정비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세일중공업, 일화,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이렇게 매일같이 따라다니며 야단이었습니다. 뜻이 어떻다는 걸 몰라요. 그래서 그런 심각한 얘기를 하니까 좀 주춤해졌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파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걸려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원필이를 내가 일화로 불러온 거라구요. 그거 중요한 거예요. 김원필이 원래는 일화 사장이었다구요. 곽정환이 협회장이 되었기 때문에 협회장과 이사장의 책임을 겸임해 가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각대로 팔아서 탕감하겠다는 것은 죽어도 생각 안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라하고 싸우라구, 알겠어요? 「예.」 이건 기간 산업입니다. 세일중공업을 부도냈으면 1천억이라는 돈이 내 구좌에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작년 일 년 동안에 1천억 이상을 투입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냐는 거예요. 27퍼센트밖에 안 돼요. 32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 내가 3배 이상 남의 빚을 물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망하더라도 통일산업은 망하지 않는다고 내가 선포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책임을 지고 약속한 대로 수행하려니 나라가 알고, 국민이 할 수 없이 이러지 않을 수 없다는 자리까지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가 그걸 책임지고 못 했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그러니 세상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이 다들 문총재를 바보라고 하지요. 왜 저런가 하는 문제는 보통 사람은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돈 모으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까지 끌고 가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집을 팔든가 뭐를 팔더라도 이것을 지켜야 되고, 나라의 재산을 팔더라도 이건 팔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끌고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리하려고 했으면 일화나 다른 사업 전부 다 벌써 팔았습니다. 몇 년 하다가 망할 게 아닙니다. 지은 것은 궁전처럼 잘 지었습니다. 가 보라구요. 앞으로 그 공장 치워 버리고 수련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일화에 한번 가 보라구요. 궁전 같은 공장을 만들었다구요. 세상에서 돈 모으려면 싸구려로 만들지, 왜 돈 들여서 그렇게 지었겠어요? 임자네들이 그런 관심 가지면…. 선생님이 이 십자가의 길을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해서 중앙에 서서 몸부림치는데, 이걸 생각하는 가정들이 있어요?
앞으로 역사는 그냥 그대로 숨기고 못 넘어가요. 다 밝히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은 일선에서 숨가쁘게 싸우고 있는데, 뒤에서 행동하는 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김일성 같았으면 한꺼번에 다 쓸어 버렸을 것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으로 나뉜 세계의 모든 공산권과 민주세계를 선생님 홀로 전부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수습해야 되고, 정치권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 그게 쉬워요? 세계평화연합, 그게 쉬워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세계나 모든 종교가 타락됨으로 나온 것입니다. 싸움 때문에, 타락하여 둘이 갈라져 가지고 사탄세계가, 정치가 나온 것입니다. 그걸 수습해 가지고 정치도 종교도 없다는 단계에 들어가야 돼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지금 왜 우리가 정치 활동을 못 하느냐? 아담 해와가 정치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우선 가정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 가정 기반과 종족 기반 위에 나라가 생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 기반도 되어 있고, 종족·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지금 때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김일성은 타락한 아담이고, 노태우는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옆에 두 남자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이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따라가야 됩니다.
아담이 오빠라는 거예요. 그러니 오빠를 따라가야 되는데, 그 오빠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고, 남편이 바로 아버님이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아담은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이요, 완성한 형제의 (長)장이요, 완성한 남편의 전통적 주인입니다. 또 완성한 부모의 주인입니다. 그렇지요? 전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교훈 삼아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했는데, 못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 타락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품은 비통한 한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두 부부가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이고, 완성한 해와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친 핏줄이 종적으로 움직이는 모든 걸 이어받은 그것이 횡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모든 하나님의 일체권이 종적인 세계 인류와 더불어 연결시키기 위해서 실체로 분립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승리자가 됐기 때문에 그걸….
축복가정 2세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아들딸을 교육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오늘날 교본의 재료로서 교육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역사와 전통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록하기 전에 그런 재료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없었다구요.
이제부터 통일가의 2세들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비로소 그것이 흠이 없이 `완성한 남자가 됐다. 완성한 여자가 됐다.' 그래야 된다구요. 완성한 남자 여자가 뭐냐? 아담의 자리와 해와의 자리는 똑같아요. 심정권 통일권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한테 해와는 내 남성적 핏줄의 열매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핏줄이 연결되면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핏줄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어느 하나도 빼놓을 수 없다구요. 핏줄에도 사랑이 섞여 있고 생명이 섞여 있지요? 생명에도 그래요. 아들딸의 생명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과 사랑이 섞여져 있는 것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의 사랑에도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섞여 있고, 생명이 섞여 있습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걸 사탄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으니 다시 수습해야 돼요. 전부 다 심판해 버려야 됩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건 세계적으로 그래요. 모든 국가가 지금 음란의 바람이 불고 있어요. 프리섹스를 어떻게 소화해 내야 할지 모릅니다.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부부는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찬양하고 싶어할 수 있는 아들딸,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생겨난 그날부터 영원히 자랑스런 아들딸의 전통을….
아담이 지금까지 오빠 노릇을 못 했습니다. 그렇지요? 형제의 인연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아담이 주관권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파탄시켰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 지금 아담이 주관권 전도를 해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어머니한테 전수해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종적인 혈통이 된 종적인 승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제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종적이 아니예요. 횡적입니다. 여기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러니 외로워요. 하나님도 따라가지 못해요. 서로가 형제지우애로서 날이 가면 갈수록 중앙에 들어와 부모님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형제는 부모님을 빼놓은 형제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같이 아무리 갈라지더라도 결국에는 만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둘이 어느 정도 자라서 동과 서로 갈라져 가지고 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아들, 사랑의 딸의 대표입니다. 여기서 열매가 나면서 성숙해 나가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했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고 형제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입장에 있는 형제인 것입니다. 형제가 갈라져 가지고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는 간절한 그 마음과 더불어,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새로운 방향성을 세워 횡적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발전을 위해 가던 것이지만 이제는 통일을 위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결혼입니다.
비로소 동·서에 있던 것이 만나게 되는데 어디 가서 접하느냐 하면 중앙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곳에서 접하는 것입니다. 동서로 갈라졌던 것이 부모님이 사랑하는 그 사랑의 전통에 접붙이기 위해서 종적인 기준에 들어와서 상대 이념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거기서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요, 딸로서…. 오빠 누나들의 사랑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하나님을 빼 버릴 수 없고, 오빠 누나를 빼 버릴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형제가 동참하는 자리에서 천지를, 부자 관계를 묶을 수 있는 사랑으로서 이것이 딱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횡적인 참사랑을 이룸과 동시에 횡적인 형제지우애 이상,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는데, 그 자리가 부부의 자리입니다. 거기는 안팎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자니 남자니 무슨 비밀이 없습니다. 남자 비밀의 주인이 여자이고, 여자 비밀의 주인이 남자라구요. 비밀 중의 비밀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가치 중에 제일 가치 있는 것이니, 남들이 못가져 가게 제일 깊은 데 저장해야 돼요. 비밀 장소에 저축하는 것은 보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비밀 장소를 왕의 자리로 점령하고 들어오고, 여자의 비밀 장소를 왕녀의 자리로 점령하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특권적으로 허락하는, 그 열쇠를 허락하는 것이 바로 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비로소 상대권을 중심삼고 올라와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자리에서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갈라졌던 것이 형제지우애로 묶여졌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아니고 하나로 굴러 떨어지는 자리가 결혼식입니다. 이러니까 전체가 통한다 이거예요. 비로소 이것이 돌고 돌아서 동(東)을 대표하고, 서(西)를 대표하고, 우현·좌현, 상현·하현, 전현·후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바랄 수 있는 소망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사방·구형의 모든 요소를 내가 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시 재창조하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창조의 기쁨을 맛보게 되면서 부모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부와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딴 데는 갈 데가 없습니다. 죽더라도 그 아들딸과 그 남편 중심삼고 죽거나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떼 버릴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결정 판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인간의 힘으로 고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났는데 그거 뜯어고칠 수 있어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됐는데 그거 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표제를 중심삼고 사악하고 혼란된 상황에서, 120명의 여자들이 말승냥이같이 왕왕거리는 판국에서 서로가…. 팔십 늙은이도 선생님 결혼 후보자가 되려고 하고, 참어머님 선택식에 올라오기 위해 싸움이 시작되었던 것을 사랑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사탄세계로부터 싸움판도가 들어왔으니, 그걸 정비하기 위해서는 싸움으로 시작해 가지고 사랑으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모신 다음에, 3년 동안 외박시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면, 사탄세계의 남자들과 여자들을 구해 주기 위해 그 놀음 한 것입니다. 남자들은 결혼한 후에는 3년 동안 자기 아내를 위해 봉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뜻을 대해 생각하고 행동한 게 뭐 있어요? 없잖아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이런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재차 심을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 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형제의 사랑을 하나님 사랑같이 하지 못한 게 한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터전으로 하는 자극적인 충격을 주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오르내리는 산과 같은 굴곡이 없고, 수평적으로 평평한 곳이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극을 못 느끼니, 하나님이 횡적으로 연결해서 깊이 떨어뜨려 가지고 골짜기를 만들고, 또 위 로 올라가 자극을 만드는 것입니다.
결혼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은 완성한 아들딸이 찾아가는 길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종적으로 사랑한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자라서 20대 완성 기준에 들어갈 때까지, 세계 역사시대에 소생, 장성권을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로서 완비해야 하고, 여자로서 완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완성을 위해서 살면서 형제지우애를 돈독히 해야 돼요. 자기 길을 못 가는 입장이더라도 여자가 자기 오빠를 위해서 죽을 줄 알고, 남자는 자기 누이 동생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갈라져 있더라도 해와는 오빠 아담을 만나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부모가 없으면 울면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의 고개를 넘어 헤치고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부지애, 선생님이 하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재차 편성해 나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적 한을 해원성사해야 된다는 그러한 아들이 비로소 생겨났기 때문에 딸로서 거기에 일치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도강산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무리한 놀음이지요. 그러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어머니하고 일체되어서, 어머니도 하늘 앞에 남자와 더불어, 아들과 더불어 대등한 자리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해와권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딸권이 성립된다구요.
그리고 레버런 문이 그야말로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 오빠가 살아 오면서 별의별 일을 다 당하더라도 키워 나오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면서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내가 없으면 허전하지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지우애의 인연을 거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의 정과 하나님 형제의 우애가 일체된 기반 위에 설정되어야 할 것이 결혼의 심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이란 소생·장성·완성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한을 풀어 주는 아들딸이요, 한을 풀어 주는 형제지간이요, 한을 풀어 주는 부부지간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 살아가야 돼요. 이 종합적인 참사랑이 하늘땅에 구형을 이루어, 하늘의 진액과 땅의 진액을 전부 다 품고, 그것을 빼서 연결하는 자리에 자기의 보이지 않은 이상적인 모든 사실이 자기의 이상적 형태로서 실제로 보여 줄 수 있게끔 태어난 것이 아들딸입니다. 자기 새끼를 박대하는 동물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에서는 아들딸 죽이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 사람은 지옥에 거꾸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탄하고 대결해서 아담이 책임 못 한 내용,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해 홀로 싸워서 패권을 쥐었기 때문에 어머니까지 해방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하려니까 남자로서 비로소 모든 걸 다 이겼다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축복받은 것이 가정축복이었지만, 선생님이 세계적인 모든 반대하는 세력을 통합할 수 있는 아들로서 등장했기 때문에, 영원축복식이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죽더라도 다시 끌어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리가 딱 놓여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원축복선포식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이 특권을 가지고,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아들딸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선포해 가지고 그걸 환영하게 될 때는 세상 사탄권이 무너지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을 보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선포한 것을 반대하던 할아버지 할머니, 지방 유지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악당 중에 제일 악당이라고 하면서 나쁜 사람으로 취급했는데, 지금은 전부 다 거꾸로 됐다구요. 지옥의 왕자인 줄 알았더니 하늘나라의 왕자라는 거예요. 그걸 아는 것입니다. 지금 절반을 거의 다 넘어섰습니다. 영점 자리에 가 보니 모든 애국자 중에 대표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걸 다 압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대표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선포해 가지고 이 기반을 중심삼아 애국운동을 하면 김일성이 딱 엎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그렇잖아요. 내가 지금 여자들을 딱 조직편성 해 놨기 때문에 대통령 할 사람들은 나한테 인사해야 돼요. 나한테 와서 `제발 살려 주소!' 이래야지요. 어디 두고 보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선포하고 환영할 수 있으니,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는 때에 반대가 있으면 안 돼요. 그냥 스윽 앉아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지금까지 살던 모든 걸 버리고 사생결단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았으면 종족적 메시아 되어야 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걸 선포했기 때문에 이미 하늘나라는 나오는 것입니다. 가만 내버려둬도 하늘나라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종족 편성이 되면 자연히 중심이 나오지요?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이론을 중심삼고, 뜻이 이렇다는 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2세, 3세…. 3세까지도 안 가요. 선생님 살아 생전 그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 눈앞에 다가왔어요. 국회에서 선전해 가지고 자연히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가정을 딱 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꼼짝못하고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몸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가정으로 들어가 일족 전체 가정들을 대표해서 `우리 가정은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도 없어'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사진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고이 모셔 놓고야 자기 조상을 모시지, 사진을 안 모시고 조상을 모시면, 그것은 벼락을 맞아요. 1세로서 죽는다구요. 출애급 할 때같이 1세들은 다 죽는다구요.
이제부터 하나님 마음속의 아들딸에 대한 한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되지 않았어요? 원수 되었던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이 되어 참형제로서 내세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부부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로서 내세울 수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만인류 앞에 나라와 더불어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느니라. 알겠어요? 나라의 주권과 더불어 온 천상천하 지상세계에 있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부모권 복귀를 위한 것이고, 부모권 복귀는 어머니 중심삼은 것 아니예요? 부모권 복귀라는 것은 장자권이 다 복귀된 자리에서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권 복귀, 해와 복귀를 해 줘야 됩니다. 전세계 여성을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여성이 얼마나 유린당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여자들은 전부 다 심정적인 면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에…. 어느 남자든 외도 안 하는 남자가 없습니다. 그걸 볼 때, 에덴동산에서 하늘의 슬픔의 파편이 뿌려진 것이 오늘날 종말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 눈앞에는…. 내가 있으니 막아 나온 것입니다. 내가 수습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의 윤리를 얼마나 존중시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하는 데 있어서 해와 나라 감옥살이, 타락한 아담 나라 북한의 감옥살이, 그 다음에 환영받아야 할 아담 나라 대한민국의 감옥살이, 그 다음에는 천사장 미국의 감옥살이를 다 거쳤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나 죽이려 했고, 김일성도 나 죽이려고 했고, 대한민국도 나 죽이려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우리 삼청동에 집 샀던 것도 전두환이 지시해 가지고 강제로 빼앗아 가지 않았어요? 그거 빼앗고 준 돈 나 하나도 안 썼습니다. 그것, 나라의 전두환 기반을 닦아 줬습니다. 그 돈 돌려준 것입니다. 어제 1억 2천도 그 돈일거라. 어디 갔나, 유종관? 「예, 여기 있습니다.」 그때 그 돈일 거예요.
이래서 나라의 기반을 닦아 준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습니다, 죽이겠다는 그들을, 알겠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독자적인 면에서 이만큼 해 가지고 나오는 것을 하늘나라가 무시할 수 없고, 존경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을 닦은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2세들, 알겠어?
앞으로 영통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재검증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나라가 설 때는 수많은 영통인들을 세워서…. 이 과정에 걸려들면 벼락을 맞아요. 거기서 잡힌 녀석들은 전부 다 직결처분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나 그런 꼴을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가 깨끗하게 정리할 거라구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 어머니도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약속하신 대로 하시는 분이라는 걸….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아는 거예요. 딱 고개를 넘고 나서는 더 높은 산으로 가려고 하지, 시시하게 넘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다 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칠일절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해방을 선포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두 달 만에 종족적 메시아 선포하고, 그후 석 달을 지나 김일성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런 기간에 김일성을 굴복시키는 것이 더 중요한데, 자기 가정이라든가 여편네 아들딸을…. 그래서는 김일성이 수습 안 돼요. 홀로 나서야 됩니다. 누구 후원을 받는 게 아닙니다. 영계에서 전부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영계를 통해 7일 간에 김일성을 영적으로 굴복시키는 걸 봤습니다. 영적으로 다 보고 그런다구요. 혼란 와중에서 그걸 거쳐 나와서 패권을 가지고 철주를 박아 놓았다구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제1이스라엘이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에 발라야만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통일교인들이 천국 들어갈 때는 자기 자체에 희생적 조건,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못 넘어가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2세들은 지금 다 넘어온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이상, 나라에 대한 책임이라든가 공산당을 막는 일에 있어서, 내가 살아 생전 목전에 이런 기준은 되지 않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두고 싸우던 것을 이제는 평면적으로 정리해야 돼요. 그 정리도 못 하면서 2세는 무슨 2세야?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도 전부 다 걸고 넘어지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이제 통일교 교인들은 시종여일(始終如一)이 아닙니다. 시소종대(始小終大), 종(終)이 커야 돼요. 시종의 세계는 주고 또 주려고 하니 크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복귀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시종여일입니다. 그건 같아야 가서 맞추겠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우리 세계는 자기 중심삼고 자기가 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 바라는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는 끝이 커야 돼요. 용두사미(龍頭蛇尾)는 우리에겐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끝을 본다구요. 감옥에 넣는다고 해서 도망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직행하지 돌아가려고 안 해요. 직행하는 것입니다. 쳐봐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기가 바라는 소원이 큰데, 그것을 치게 되면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내가 떨어지면 해방입니다. 감옥에서 나올 때는 통일교회는 지그재그로 도약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지그재그로….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게 되면 곱입니다. 3면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3면이 전부 다 환영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돌아설 때는 3면을 부정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환경적 여건이 돌아갈 수 있는 중심이 못 돼요. 넘어라 이거예요. 핍박을 넘고 남아져서 지그재그로 돌아갈 수 있는 주체성을 내가 가져야 돼요. 죽더라도 거꾸로 가던 것을 이렇게 돌릴 수 있는 내용을 남기고 죽어야 하나님이 놓지 않고 역사와 더불어 오랜 기간 선생님의 생애를 두고 역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어려움이 있다고 팔아먹고 돌아서게 되면 전부 다 갈 길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거기서 망살이 뻗치는 것입니다. 끝장을 보는 거예요. 십 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책임 다 했습니다. 어머니까지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은 책임 다 한 것입니다 아들딸까지 동원했지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신 겁니다.」 그런데 문총재 나쁘다고 할 수 있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문총재 사모님이 얼마나 위대해요? 공석에서 남편을 칭찬하고, 자기 생명을 걸고 남편의 사상을 선포하고, 또 남편 되는 사람은 아내를 찬양하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미국 와 가지고 12시에 밥 먹고 12시 12분에 어머니 임지까지 찾아가고 그랬습니다. 그거 세상 같으면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뜻의 길입니다. 뜻의 길에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부처끼리 사는 사람들은 문총재 가정이…. 세상에서 단시일에 아내를 세계적으로 출세를 시켜서 대표 남편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웃음과 박수) 50평생 별의별 일 다 겪어 가면서 승리해 가지고, 그 면류관을 아내한테 갖다 씌워 준 거 아니예요? 그래서 나는 지금 뒤에서 심부름 하잖아요. (웃음) 천사장 놀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걸 싫다고 안 해요.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원고에서 말 한마디만 틀리게 되면 내가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말이에요. 토씨 하나 틀려도 대번에 들어와서 오늘 무슨 토씨 틀리지 않았느냐고 짚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잘했으면 잘했다고 하고 말이에요. 연설하는 것보다 남편이 어떻게 평할지에 온 신경이 쓰이는 것입니다. 내가 잘했다고 한마디 하면 만사형통입니다. 그렇다고 발라 맞추어 가지고 매일같이 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이거 잘못했다고 꾸중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해야 되는 거지요. 심각하게 일해야 된다구요. 지그재그하면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50년 역사를 8개월 만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까지 9개월 동안, 1년 이내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동안 어머니가 고생도 많이 했지요. 그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을 전부 다 끼고 나가야 돼요. 어머니 팔아먹겠다고 하는 여자들이 없었나, 죽으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없었나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그런 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편안한 가정의 자리 하나 잡기 위해 그러한 수난길을 거친 것입니다. 독약을 먹여 죽이려는 여자들까지도 있었다구요.
세상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개가 없었으면 내 딸이나 손녀딸이 할 텐데….' 하고 3대가 준비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준비해 놓은 혼수, 그 모든 것을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다 집어치우는 것입니다. 아무개 때문에 이렇다 해 가지고 얼마나 미워하고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 미움의 화살을 막기 위해서 3년 동안 외박시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예진이를 낳아 가지고 바람 타서 산후병이 생겼습니다. 추운 데 부들부들 떨고, 남편도 안 가 보는 데서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매일 갈 수 있어요? 그랬다면 색시한테 빠져서 저런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외롭게 두는 것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점차 지나다 보면 자기들이 알거든! 1년이 지나고 그러니까 그 것이 다 사그러지고 어머니를 저렇게 두면 안 된다고 해서 전체가 어머니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 홍순애 할머니는 절대 정문을 출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뒷문 출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문은 누가 출입하느냐? 통일교회 여자들이 정문 출입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리다고 내가 다 잘라 버렸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저 화숙이니 뭐니 선산 할머니니 전부 다…. 내가 별의별 꼴을 다 봤지요. (웃으심) 그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아이고, 내가 더 훌륭한데'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곤란했겠어요? `신랑이라 해 가지고 나를 왜 안 데리고 들어가노?' 하면서, 지나가게 되면 와서 덮치고 품으려고 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그들이 세상의 일색 미인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거지 중에 제일 왕거지 패거리 같은 것들이 누더기를 쓰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소문이 안 날 수 있어요? 나쁜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미쳤다고 소문나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그 가운데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 중에 한 여자는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이게 왜 네 방이냐? 내 방이야!' 하며 방 내놓으라고 뒹굴고 야단하고 그랬습니다. 세상에, 내가 그런 구경을 다 했구만. 내가 여지껏 자기 손목을 한번 잡아 보기를 했나, 키스를 한번 해봤나. (웃음) 이렇게 와서 자리 내놓으라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거 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직접 대해 가지고 그러는 여자들이 한두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어머니에게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신부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배후에서 어머니에게 코치를 하는 것입니다. 아무 소리 말고 참으라고 말이에요. 그때 어머니가 세상으로 말하면 만 17살 났으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내가 코치해 주고 이러면서 오빠 중의 오빠고, 아빠 중의 아빠고, 남편 중의 남편의 입장에 서서 3대의 모든 심정권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그걸 어머니도 믿고 나온 것입니다. 그 와중에 어머니도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이 공짜인 줄 알고 있지만 다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피살이 엇갈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머니도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결혼을 했으니까 어디 가려면 남편을 따라다녀야 되는 거 아니예요? 할머니 삼위기대,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거든! 어디 가면 그 사람들을 데리고 가지, 어머니는 안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 고개를 넘을 때까지…. 그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주위에 있는 여자들이 `저 선생님 너무하잖아'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됩니다. 그 사람들을 잘라 버리면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을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러니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지프차가 `747지프'인데, 그거 보게 되면 탕감 역사입니다. 7은 남자를 가리키고 4자는 여자를 가리키는 거예요. 두 남자 가운데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747만 보면 섬뜩해요. 생각만 해도 섬뜩하다구요. 비행기도 747이더라구요. 그거 탈 때마다 `야, 이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똥구더기판을 지나서 여자들을 전부 다 해방해 주기 위해 별의별 일을 다 겪어야 되는 것입니다.
와서 밥 먹고 방에 들어와도 내가 싫다고 하지 않았어요. 쫓아내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석온 할머니는 언제나 나한테 핀잔먹었지요. `세상에, 저렇게 주름살이 많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새벽부터 앉아서 어머니 내려오기 전에 떡 기다리고 있길래 `왜 이렇게 일찍 왔소?' 하니까, `선생님한테 내가 첫째로 인사해야 될 거 아니예요?' 하는 것입니다. 왜? 자기가 어머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기가 차지요. 그런 것을 그렇다 그렇다 하면서 고개를 다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눈물 많이 흘렸지요, 여자 때문에.
그러면서 성진이 어머니에 대한 모든 문제도 전부 다…. 성진이 어머니는 나하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혼하면 잘라 버리는 거지요. 지금까지 치다꺼리해 주고…. 그 성진이 어머니가 언젠가 영계에 갈 때에, 자기가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 훌륭하신 분이라고, 자기 복(福) 천 배를 주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후덕을 남기라 할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입니다.
탕감시대에 내가 미국을 거쳐 오면서 감옥에서 나와 성진이 어머니의 집에 가자고 어머니를 데리고 나서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관계 없는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 이혼을 벌써 언제 했어요? 세상 여자 같으면 `내가 왜 가느냐?' 그러겠지만, 우리 어머니는 훌륭해요.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집 앞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다 세워야 돼요. 여자의 한의 고개를 딱 넘어서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 바탕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사랑의 인연을 가졌던 것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있다는 건 일면은 평할는지 모르지만, 일면은 어머니 자신이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대해서 키워 나가는 길에 이런 모든 것들이 있구나' 하는 거예요. 세상의 일반 남자는 하지 못하는 일을 해 가지고 자기 길 닦아 주려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다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로 다 훌륭한 아들딸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공의의 도리를 닦아 놨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탕감 역사가 그런 환란 도중을 다 거쳐오는 거라구요.
세상에서 여자들 때문에 제일 골탕먹은 남자가 나입니다. 나쁜 사람 같으면 매일 밤 여자들이 줄줄이 달려들 수 있는 판입니다. 그걸 전부 영적으로 지도해 줘야 되는 거예요. 바람피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소문도 많이 났습니다. 여러 가지 탕감길을 거쳐온 거라구요. 이런 모든 일이 역사 도상에 있어야 되지만, 그건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원리를 몰랐으면 이걸 헤쳐갈 수 없고, 거기서 죽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무슨 명령을 안 했겠어요? 도인들을 통해 나에게 다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거기에 걸려들어가지 않아요. 딱 제대로 명령을 안 받게 되면 행동 안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딱 원칙을 세워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걸려서 빠져 죽지 않아요. 보통 도인들은 여기 갔다가 파탄되고 죽어 버리는 거라구요.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의 해방의 역사를 위해서 모든 길을 거쳐 가지고 어머님이 슬픔으로써 그 모든 걸 짊어지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명 이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그 와중에서 어려운 길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역사적인 여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80세부터 전부 전수받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어머니권을 하늘에 약속받지 못 했지만, 이제는 참된 하나의 어머니 앞에 전수해 준다는 기도를 받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이게 14년이 걸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70대로부터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내려와서 어머니를 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20세를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도 그 당시 만 18세였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는 만 18세이고, 지금 어머니는 만 17세였어요. 어머니 나이가 20세가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박사 코스 밟고 석사 코스 밟았다고 해서 자기가 학력이 제일 높으니 `통일교회에서 제일이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내쫓으려 한다 그 말이에요. 그 배후의 내용이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그러한 것을 가려 가지고, 사탄이 화살을 겨누고 있는 그 와중을 거쳐 어머니를 데리고 가정의 싸움에서부터 세계적 싸움까지 거쳐 나오기란 지극히 어려웠습니다. 또 거기에 아들딸들까지 데리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할 때는 우리 예진이가 훌륭한 딸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한 걸 다 알거든요. 그러니까 세상으로 보면 후처로부터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너 그거 어떻게 생각하니?' 물으면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 안 했으면 내가 어떻게 아버지 딸로 태어났겠어요?' 하는 거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아버지 딸로 태어났다고 하더라구요. (웃으심) 그리고 효진이도 누나가 훌륭하다고 해요. 원리 말씀을 보면 아빠의 갈 길이 환영의 자리가 아니라는 걸 알고, 어떻게 가야 되는가를 안다는 거예요. 가는 목적지가 훤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스무살을 빨리 넘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아들딸에게 직접 가르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의 길이 이렇다고 설명할 수 없습니다. 왜? 에덴동산에서는 탕감복귀의 길을 설명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라고 해서 원리를 가르쳐서 아버지가 이 길을 간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놔두어 가지고 철이 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 아들딸의 탄식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런데도 선생님은 통일교회 머저리 같은 36가정, 보기도 싫은 것들을 매일같이 대해 가지고 뭐가 생기면 아들딸 생각은 안 하고 그들을 먹이려고 하고, 싸악 감싸고 이마 맞대고 쑥덕거리는 걸 볼 때,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죽이고 싶은 생각이 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불평없이 이렇게 나왔다는 사실은 통일가의 전통으로 길이 찬양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해 주고 이 자리에 섰기 때문에 완성의 길은 내가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 이상의 완성급 기준의 7년노정을 중심삼고, 그때에 가서 축복을 해 줘 가지고…. 복귀의 길은 이러이러했다고 개략적인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그간에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었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길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아들딸들이 부모님의 앞길을 더듬어 가지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도 회사 때문에 지금까지 밤잠을 안 자요. 회사 망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아버지의 얼굴에 똥칠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안타까워 하는 걸 보면 내가 아주 미안해요. 뜻을 아직 잘 모르고 배후가 어떻다는 걸 아직 잘 몰라서 `아버지가 이걸 왜 못 파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통일가의 전체 재산을 팔아서라도 빚을 갚아야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그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걸 다 하고도 안 되거든 팔든지 해야지요. 남겨 놓고 팔게 되면, 남겨 놓은 모든 사람들이 걸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지금 시대가 혈통 전환시대입니다. 아담 해와가 혈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혈통이 전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이 사탄세계로 넘어가서 심정권이 분열됐습니다. 그래서 3대가 전부 원수가 됐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가 원수가 됐습니다. 심정권이 파괴됐다구요. 이렇게 아담 해와가 하루에 천륜을 파괴함으로 말미암아 3대 권한, 혈통권, 소유권, 심정권이 파괴되었습니다.
가정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가정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원수가 됐습니다. 탕감복귀는 심정권으로부터, 소유권으로부터, 혈통으로부터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속할 때니,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소유를 전부 다 헌납해야 됩니다. 원래는 축복받기 전에 자기의 모든 소유를 헌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래는 그게 누구 소유였어요? 하나님 소유였는데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본래 통일가에서는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을 교회에 바쳐 놓고 축복받게 되어 있습니다. 축복받고 난 후에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되어 소유권이 결정되고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고 선생님이나 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잘먹고 잘살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고한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보다 편하게 지내면 역적의 팻말을 붙여 가지고 이 방대한 세계에 전부 다 걸려드는 것입니다.
우리 갈 길은 축복받기 전에 모든 소유를 교회에 헌납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걸리지 않을 뿐이지, 앞으로 법적 조치가 취해지면 통일교회 70퍼센트가 걸려들어갈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그래서 그 전에 전부 다 외국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외국 가서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곽정환, 알겠어? 「예.」
원래는 오늘부터입니다. 본래 3가정이 있는데, 그 중 아담 가정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이에요. 기성 가정입니다. 노아 가정은 12가정이고, 중간 가정으로서 예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을 바라면서 소원 성취 못 한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다음에는 야곱 가정입니다. 제3가정만이 처녀 총각이 결혼한 것입니다, 숫처녀 숫총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넘어갈 길에 있어서 한때에 책임을 3가정이 져야 됩니다. 제3가정이 통일교회 협회장도 되고 재단이사장도 돼야 됩니다. 그때가 됐기 때문에 곽정환이 다 맡는 것입니다. 재단이사장이든 뭐든 하나 아니예요? 그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홍성표도 외국으로 나가는 거지요. 원래는 박보희도 외국에 내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는 앞으로 전통을 내세우기 곤란하다는 거예요. 편한 걸 모르고 불평하고 말이에요. 이제부터는 연합회장들이 있기 때문에 곤란해진다구요. 그 조치라구요. 알겠어요? 일대 혁신을 해야 돼요. 그래서 2세들을 바로 세워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 「예.」
원래는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2세를 책임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2세를 수습하는 교회입니다. 지금까지 기성결혼한 사람들은 내버려두더라도 전부 다 기어들어와서 축복받는 것입니다.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아들딸의 축복을 따라 부모는 그냥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잖아요? 아들딸이 승리한 기반 위에 부모가 해방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들 전도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이제 따라갈 데가 없습니다. 부모들도 자기 아들딸 따라가는 게 아니라 문총재의 가정, 선생님 아들딸 따라가는 때입니다. 그러니 효진이 책임이 중하고, 예진 누나 책임이 중한 것입니다. 딸은 전부 다 선생님 딸 예진이 따라가고, 아들은 선생님 아들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팻말을 박아 가지고 지금 전국에서 전시한 것이 이번 대회입니다. 또 어머니 따라가고 아버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버지 어머니는 문총재 따라가고 아들딸은 누구 따라가요? 그 직계 자녀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 방향이 같아야 됩니다.
이럴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려면 `하나님영원축복선포식'을 해야지요? 이런 내심적 사정에 엉클어져 있던 한의 심정을 풀고 하나님의 해방과 아들의 해방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오늘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칠일절입니다.」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이 승리 선포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어머니 선포는 4월 18일, 4월 10일입니다. 미국에서 했지요? 부활주일 다음날입니다. 이런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날은 앞으로 8대 명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는 우리 목전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우리의 환경 무대에서 흔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만이 이 천하를 다스린다 이거예요. 위해서 태어났지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입맞추는 데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 거기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 하나 달라서 여자 남자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게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 중심삼고.
하나님은 본래 참사랑의 관념입니다. 갈라져 커 가지고 `참사랑은 이래야 된다' 하고 거기에서 통일되는 것이 결혼입니다. 내적 관념, 존재적 개념을 중심삼은 것이 실체로 분립되어 비로소 사랑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으로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칸셉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학자들 앞에 문제는 뭐냐? 진화론을 파괴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짓게 될 때에 사랑이라는 개념으로 지었다구요. 남자 여자 사랑하는 개념이 어떻게 원숭이가 되겠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데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엄격한 것입니다. 새들도 색깔이 조금 다를 뿐이지, 참새하고 멧새는 똑같아요. 그렇다고 멧새하고 참새하고 천년 만년 갖다 붙인다고 해서 참새 새끼가 나오고 멧새 새끼가 나와요? 윤 박사, 어때? 뼈가 똑같아요. 사람이 원숭이와 뼈가 같다고 해서 원숭이 족속이에요?
그 원숭이도 사랑을 해요. 원숭이도 수놈 암놈 있어요, 없어요? 수놈 암놈이라는 개념이 어디서 나왔어요? 그것이 진화되기 전이에요, 후예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상대적 개념, 수놈 암놈 개념이 언제 출발을 한 거예요? 진화론이 있기 전이에요, 진화론 후예요? 학자들한테 물어 봐요. 수놈 암놈 개념은 천지 존재의 기원에서부터 있었어요. 모든 것들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다구요. 왜? 모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작용입니다. 그것을 깨뜨릴 작용이 없습니다. 깨뜨릴 종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세계에서는 사랑을 깨뜨렸다 이거예요. 누가? 이놈의 악마가.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가서 일체화시키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무엇을 맞추느냐 하면 입맞추는 게 아니예요. 그것을 맞추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 그렇지요? 그것은 천천만 선조로부터, 할아버지 때로부터 지금까지 그것 붙들고 싸우고, 그것 붙들고 좋아하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 남편네, 자기 아들딸, 전부 다 그거 못 하는 건 망하는 것입니다. 가치가 성립 안 돼요. 결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루도 안 돼 가지고 이혼하고…. 본래의 원칙이 영원한 천륜에 합격자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무슨 사랑 때문에? 참사랑.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지,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존재의 시작이, 기원이 자기라는 개념이 아니예요. 자기 때문이 아니라, 상대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개념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니, 자기보다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 백 퍼센트 이상 투입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그 이상의 존재 가치는 추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결혼할 때,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지요? 그거 싫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천배 만배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픈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의 대상은 최고의 무한한 가치를 추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는 이론적 기원이 거기서 나온다 이거예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가정에서 싸움할 수 있어요? 남자가 먼저 태어났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남자보다도, 남자 여자를 만들 수 있게끔 한 사랑의 개념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성적이에요, 여성적이에요? 하나님은 남성적인 분신입니다. 그리고 해와는 아담 상대라는 것입니다. 몸의 부부로서 자기 아내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해와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사고를 일으킨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저렇게 못생기고 얄궂게 생겼지만 남편들의 사랑받고 웃고 그러잖아요? 남자들은 여자 때문에 재산을 팔고 나라를 팔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여자들이 남자 때문에 한 게 뭐예요? 보라구요.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 한 게 뭐예요? 여자가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앉아서 앵앵거리고 바가지나 긁었지, 한 것은 애기 낳아 준 것 밖에 없습니다. 여자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 몸뚱이의 젖가슴하고 궁둥이가 큰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진짜 사랑을 갖다 주기 위해서는 천하를 가져다 다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는 그런 것입니다. 요전에 우리가 산 텍사스 궁전 같은 것도 말이에요, 그 주인이 여자 때문에 자기 재산을 전부 털어 넣어서 샀는데, 여자가 도망가니까 몇천만 불, 1억 불에 가까운 재산을 8백10만 불에 낙찰해 버렸습니다. 그거 보기도 싫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으면 다 그런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오늘날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뭘 했어요? 한 게 없습니다. 아들딸 낳아 준 거밖에 없다구요. 그건 남자들이 돈 주고도 못 하는 거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그걸 낳아 줄 중보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재산보다도 여자를 더 사랑해야 되고, 권력보다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못 낳아 주는 여자는 불합격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여자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집안에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못 낳으면 불합격입니다. 아들딸 많이 낳았나? (한 남자 식구에게) 「예.」 너도? (웃음) 너희 색시는 부처님 같잖아? 요즘엔 안 보이더라. 할아버지도 요즘 안 보이데? 통일교 나가지 말라고 그랬나? 「요즈음은 교회에 잘 안 나가고 있습니다. (어느 식구 답변)」 손자가 왜 그래? `나갑시다! 3대가 앞장서지 않으니 안 되지 않소? 안씨네 집안 전통이 그렇습니까?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전도하고 그래야지, 이게 뭐요?' 하고 닦아세울 줄 몰라? 집안에 폐풍 놓는 후세가 돼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랬다구요. 할아버지가 혼자 사시니까 담배를 피우더라도 앉아서 피우지 않고, 누워서 이래 가지고 담뱃대를 물고 생각하면서 피우니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처량해요? 이래서 인사하러 들어가게 될 때는 손자가 들어오면 눈을 이래 가지고 담배를 뻑뻑 피우면서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하니까 `뭐야?' 하시길래 `손자 앞에 할아버지가 담배 피우면서 만나는 것이 우리 가정의 전통입니까?' 이러니까 벌떡 일어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내가 잊지 않았습니다.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다. 그거 아니다.' 하시더라구요. 우리 할아버지도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요. (웃음)
나한테 잘못했다가는 용서가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독재성이 있어요. 우리 어머니가 독재성이 있다니까, 나도 독재성이 있다는 게 말이 되누만. 불 같은 성격이지요. 어머니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내가 꼬투리를 딱 잡아 가지고 `그러면 안 됩니다, 어머니.' 그랬습니다. 지금 우리 국진이가 나하고 똑같아요. `안 됩니다.' 하면, 암만 때려도 안 통하는 것입니다.
한번은 내가 `우리 집안 전통이 없으면 우리 집안 망합니다. 나 그런 어머니를 내 어머니로 모실 수 없고, 그런 어머니의 말은 들을 수 없습니다. 그거 어머니 아닙니다.' 이러니 어머니가 기분이 얼마나 상하겠어요? 그러니 `요놈의 자식!' 그러면서 나를 때려요. `요놈의 자식은 왜 요놈의 자식입니까, 맞는 말 하는데? 작은 왕도 상감마마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다가 몽둥이로 한 시간을 맞았지요. 그래도 항복 안 하니까 얼마나…. 어머니 아버지 성격이 극성이기 때문에 이런 아들을 낳은 거 아니예요? 들이 패다 보니 기절했습니다. 한번 그래 놓고는 일어나 보니까 어머니가 내 앞에서 통곡하고, 빌고, 항복했습니다. 한번 혼나고 성격도 못 고치니까 쑥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10대 전에 일가를 전부 다 수습했습니다. 그런 성격을 알아야 돼요. 이러면서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리강의를 못 했습니다. 원리강의를 누구한테 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하는 게 아닙니다. 장자권에 해야 돼요. 그렇지요? 장자권. 외부에 나가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장자권을 자기 부모보다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 세울 때는 2세들을 월급 안 주고 냅다 몰 거라구요. 3년 동안은 월급 안 주고 부려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그야말로 너희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책임 못 했다' 하다가는 3대까지 보지 않을 거라구. 그거 원치 않는 사람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그런 사람은 빼 버리고 가정을 다시 보충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해서 그 아들딸까지 이러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할아버지 입장에서 가법을 세우고 전통을 엉클어트려서는 안 되기 때문에 채찍을 들고 후려갈기려고 그래요. 주인이 없다구, 2세들. 곽정환, 알겠어? 「예.」
김봉태! 「예.」 직책이 뭐야? 「부협회장입니다.」 무슨 부협회장이야? 「통일교회 부헙회장입니다.」 (웃음) 왜 웃어? 통일교회 부협회장 맞잖아. 그러면 곽정환이 높아, 김봉태가 높아? 「협회장이 높습니다. (김명대)」 그거 틀린 것입니다. 36가정이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통일교회 전통, 이걸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잘해야 돼요. 「예.」 딴 거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이 많은 가정들을 축복해 주는 거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내가 축복해 주는 사람들은 처녀 총각 외에는 안 돼요. 나라가 설정되고 방향을 딱 쥐고 들어갈 때는 처녀 총각 외에는 축복을 안 해 줄 거라구요. 더럽힌 사람들은 전부 쓰레기입니다. 한국 여자 남자는 외국으로 전부 시집 장가 보내려고 해요. 국제결혼 하잖아? 전부 다 한국 남자 한국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야단입니다. 이번에도 곤란하더구만. 70퍼센트가 한국 남자 얻겠다고 하고, 한국 여자 얻겠다는 사람은 백 퍼센트예요. 그러니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국제 결혼을 시켜서 외국 내보내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지금 더렵혀진 거지요. 이걸 거꾸로 매달아 껍데기를 벗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산 채로 벗기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서라도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남자가 잘못했으면 그걸 자르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질지 몰라요. 이렇게 해서라도 전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똥개 같은 녀석들이 교회에서 언제나 냄새 피우고 드나든다구요. 여기가 어디라고…. 정신차리라구요.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에서 불상사가 벌어지면 그 가정 전체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성장할 때까지는 그 가정이 하늘의 모든 예식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것을 처리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제일 고통받는 문제입니다. 김일성같이 모가지 잘라 버리면 다 간단한데….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았다가 외부에 나가 가지고 아들딸 낳고 하는 것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중심삼고 잘 자리잡아 나가야 됩니다. 「아버님, 시간이 10시가…. (곽정환 협회장)」 10시면 지금 여기서 밥 먹지 않고 그냥 가면 되잖아. 이런 얘기가 필요해, 축복가정들에게. 딴 데서 누가 해 주나? 내가 해줘야지요,
결론짓자구요. 오늘이 축복의 날입니다. 아까 말한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완성적 심정권을 못 넘은 게 하나님의 한이고, 형제의 심정권을 성사시킬 수 있는 놀음 못 한 게 하나님의 한이고, 부부 심정권을 이루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고, 부모 심정권을 타락하지 않은 기준에서 이루지 못한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이제 때가 됐으니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진이가 잘해야 돼요. 앞으로 효진이가 알아야 할 것은 형제들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고집을 세워서는 안 돼요. 효진이 성격이 자기 주장도 강하다는 걸 내가 잘 압니다. 누구 간섭 받기 싫어하고 말이에요…. 그거 다 없어져야 돼요. 영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체가 나를 끌어줘야 됩니다. 그래서 자리 잡아야지, 내가 끌고 가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교육으로서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해방과 더불어 세계평화여성연합, 알겠지요? 「예.」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아들딸들 내세워 가지고 민족 해방·해원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을 위한 것입니다. 기수가 깃발을 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의 모든 가정 가정에 문제가 되고, 사회에 문제가 되고, 서울에서도 점점 여파가 퍼질 거라구요. 통일교회 가정은 참 멋지다구요. 앞으로 가정이상을 찾아 나가는 데에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이게 마지막 길입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통반 격파 해 가지고 가정까지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까지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 7월까지는 34만 반에 반장을 책정해야 됩니다. 앞으로 지금 어머니 아버지보다 2세들을 내세워 반장을 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하게 되면 2세들이 반장 책임져야 됩니다. 20대 전후의 대학생들이 전부 다 반장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어머니 아버지는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하니까 대번에 따라 간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반 중심삼은 활동의 기지에 우리의 모든 상대들이 2세다 그 말이에요. 2세를 찾아가려면 지금부터 가정 중심삼고 어머니가 주동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는 자동적으로 자기 아들딸들을 하늘에 소개해 줘야 돼요. 안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데 있어 아들딸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딸을 앞세워 가지고 부모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반대로 벌어졌던 그 일이 180도 다른 입장에서 선생님 중심삼고 모든 여성들이….
그 남성들은 어떻게 되느냐? 남편은 오빠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오빠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야말로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딸로서 어머니 앞에 추천해야 돼요. 재림주를 오게 하는 것도 아들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완성시켜 셋이 하나되어야만 재림주를 모실 수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주인 될 수 있는 아버지를 모시려면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아버지로 모십시다. 오시는 남편으로 모십시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런 기준 앞에…. 가정에서 그 결판을 짓기 위한 싸움을 시작했으니 끝까지 그렇게 나갈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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