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교회가 몇 개야? 「학사교회까지 합해서 1백 개입니다.」 1백 개. 각 동교회까지 하면 520개가 되잖아? 지금 서울에 몇 군데 배치했어? 120군데 배치했나? 「아닙니다. 교회장을 지금 1백 개 교회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동교회 개척해 가지고 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고향에 돌아가 실적을 쌓아야 돼

​원래는 전부 다 자기 고향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 배치는 주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해야 돼요. 서울은 그렇게 안 됐나? 「서울도 대부분 대학 출신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했습니다만, 그렇게 안 된 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남 같은 데는 대학 출신들이 많고, 경상도 같은 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원리연구회는 어때요? 옛날에 교회가 활동하던 것하고 지금 원리연구회 활동하는 것하고, 전도실적이 어때요? 이젠 데모보다 전도를 해야 돼요. 후루다는 갔나? 「예, 갔습니다.」 가면서 뭐라고 그래? 「예, 아무래도 무거운 책임을 느낀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요전에 부모의 날에 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명령해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일본에서 개단(個團) 활동하는 데 1억 씩 낸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순회시키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 여자들 중에 이름이 사이토라는 여자가 있지요? 「예.」 그 여자 말에 의하면, 일본 식구들이 돈이 없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개단 활동하는 데 돈을 내면 말이에요, 자기도 1억씩 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인데, 선생님한테 다 안 보내고 교회 밖에서 자기들이 중간에 돌려 쓰고 그랬다는 평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개단 활동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순회전도단을 만들어서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은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지? 「예, 그렇습니다. 곧 가겠습니다.」 일본에 가서 전반적인 일정과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구. 그리고 제주도의 수련소를 활용할 수 있게끔 일본 식구를 준비하라구요. 「수택리에서는 아베씨가 와서 하고, 제주도에서는 일본에서 온 교육 담당자 한 사람을 상주시키면서 한국 강사와 합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합해 가지고 앞으로 일본 식구들을 전면적으로 대이동시켜야 되겠다구요. 거기는 비자가 필요 없기 때문에…. 비자 내는 데 한 사람 앞에 돈을 얼마씩 주나요? 「액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주도야 뭐 싸니까요.」 그래, 싸니까 일본 국내와 마찬가지로 많이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별 거 없다구요.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일본 식구가 많이 들어오고 그랬지만, 일본 자체를 보게 되면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구요. 이제는 어차피 통일교회를 한번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적인 활동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에 배치했는데, 전반적으로 다 환고향 시키고 본부에 있던 사람들도 전부 다 고향으로 보냈다구요. 이렇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는 뭐니뭐니 해도 실적을 쌓아야 돼요. 가 가지고 5백 명의 종족이 편성되는 데도 있고, 지금 상당히 의욕을 갖고 활동하는 데도 있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자기가 다니던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친구들, 또 대학을 나왔으면 그 지방의 유지들은 전부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창회를 통하면 안 통하는 게 없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의 문제가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가면 나쁘다.'는 소문이 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나쁘다고 하고 반대하는 그런 환경이어서 어려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움직임을 놓고,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일반적으로도 알기를 지금까지 공산당들이 악선전하던 그런 기준에서 보지 않는다구요. 새로운 면에서, 또 국제적인 조직을 가지고 세계 문제를 위해 애쓰고 노력했다는 것을 일반 지식층의 사람들은 다 알고, 더욱이나 교수세계를 통해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여론을 보더라도 반대하는 것이 먹혀 들지를 않아요. 그런 때는 다 넘어섰다구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십 년 동안 움직인 모든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활동을 했고, 그것이 세계적인 기반을 위해서 움직인 것임을 알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그렇고, 젊은 대학가에서도 그렇고, 상당히 좋아졌다구요. 이제 젊은 사람들이 우리 교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아시아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먼저 한국과 연결돼야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이러한 때이므로 이제 교육을 잘해야 되겠다구요. 강의를 많이 해 줘야 돼요. 전국적으로 통일교회란 소리가 그치지 않게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 때도 그랬지만 녹음 테이프를 준비해 가지고 마이크 장치를 해서 계속 광고하는 거예요, 24시간. 그런 환경으로 몰고 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제 일본에서도 오래된 사람들 말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한국과 일본은 문화적인 풍토가 다르다구요. 국가가 다르고, 환경적으로 급변해 들어가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이 환경적으로 받는 자극을 잘 알아야 돼요. 또 그들은 지금까지 한국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한국' 하면 전부 다 나쁜 곳인 줄만 알고 온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와서 활동하는 거 봤지요? 일본 정부도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아시아를 침략하고 한국을 침략한 역사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보고서야 자기들 일본이 한국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잘못을 했는가 하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그러한 상식을 깨우치는 교육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 가지고는 아시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자기들도 알고 있다구요. 45년 전에 침략을 한 국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벗기 위해서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와 묶어지면 중국이나 소련과 자연히 연결되고, 현재는 북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본 사람들에게 조금만 깨우쳐 주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젊은 사람들이 아시아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일본 자체만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과 연결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현재 일본 정부의 입장은 한반도가 두 정부로 있기를 원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한과 북한의 중간에 서 가지고 조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 정부로서는 일본이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중국과 소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기반이라고 보는 거예요. 북한은 아직까지 남한보다 상당히 뒤떨어져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약 10년 내지 15년 뒤떨어져 있다고 보고 있고, 아시아 대륙과 시베리아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적 발판을 닦는 데 있어서 북한을 통해서 하려고 하니까 두 정부를 끼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일본 식구들을 투입하고, 또 축복받은 사람들을 여기에 투입해 가지고 활동시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통일교인은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것이다.'는 인식을 유발시켜 줘야 된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와 있지만 한 나라 사람같이 취급한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 통일교회의 한일간의 활동 기반을 중심삼고 일본이 북한을 기지로 삼으려는 것을 우리의 전국적인 활동을 통해서 서서히 방향을 돌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위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자기들이 했댔자,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중간에 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을 심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방어해야 되니 바쁘다구요.

일본의 젊은이들을 한국에 데려다 교육을 해야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전반적으로 의식을 개조하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적극적으로 교육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수련소는 전부 다 쉬지 말고, 못해도 매달 4천 명 내지 5천 명은 수련을 시켜야 돼요. 5천 명이라고 해야 1년에 6만 명밖에 안 된다구요. 우리가 70만을 교육할 생각을 한다면, 여기서 6만 명이면 일본에서는 3배를 해야 된다구요. 자체에서 3배를 하게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30대 이하로, 40세까지도 괜찮아요. 35세 정도까지는 될 수 있는 대로 한국에 데려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강력한 교육을 해서 사상을 불어 넣어야 돼요. 7일수련으로 안 되면 21일수련까지도 해야 돼요. 열이면 열 한국에 데리고 와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걸 좀 연구해야 된다구요.

이제 일본도 그렇다구요. 이제부터 중고등학교 교육을 시작하기 때문에 원리연구회가 파고들어 가게 되면, 중고등학교가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연결되면 앞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요. 한국을 수학여행 기지로 삼고, 고등학교 학생은 전부가 한국을 한번 왔다 갈 수 있게끔 문교부가 지도할 수 있는 데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건 뭐 어렵지 않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과 일본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전부 다 자매결연 맺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묶어 주면 그 사람들이 `한국과 일본은 하나다!' 하는 운동의 붐을 중고등학교에서 일으킬 수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사실 일본 사회에서는 붐을 일으키기 힘들어요. 왜냐하면 거기엔 정당이 있고, 사회 조직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제일 쉬운 것이 중고등학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청년교육을 주도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가 가지고 그런 내용을 놓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라구요. 「예.」 4천 명 내지 5천 명 교육을 여기에서 계속해서 하게끔 해야 되겠어요. 저 수택리에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예, 무리하게 하면 2천 명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만, 이제 1천 명은 훌륭하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제주도에는 2천5백 명이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것을 표준으로 삼아 가지고 강당을 만들라구요. 「예.」 그리고 숙소 문제는 말이에요, 학생들은 슬리핑 백 같은 걸 하나씩 주어서 현재의 수련소 강당과 숙소에 수용하면 2천 명은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지정교 요원과 일본 중고등학생들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라

그리고 지금 천지정교(天地正敎)에서 관광을 오는데, 제주도에 왔던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72시간을 표준으로 해서 한꺼번에 관광할 수 있는 계획을 짜도록 해요. 72시간 이내에 요 본토를 거쳐 가지고 땅굴 구경하고 서울 보고 경주, 대구, 부산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72시간, 3일간이면 넉넉히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제주도에서 교육만 받고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람들을 무진장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정교의 요원들을 전부 다 그렇게 끌어들여야 한다구요.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그 길을 연결해야 돼요. 떼를 쓰든지 어떡하든지 해 가지고 정부와 절충해서 그 길만 열어 놓으면, 제주도를 통해서 수련받게 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절충해서 그 길을 좀 터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뭐 사람은 무진장으로 올 수 있습니다. 우리 세일여행사에서 계획해 가지고 관광객을 모집하면 얼마든지 교육을 할 수가 있다구요.

이제 청소년,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주로 교육해야 돼요. 대학생은 벌써 3학년만 되면 교육하기가 힘들어요. 자기 전문분야를 중심삼고 앞으로 취직문제라든가 사회에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생각을 돌려놓기는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부터 교육을 해야 돼요.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부터 교육이 가능하다구요. 4학년이면 열한 살쯤 되는데, 그때부터 교육해야 돼요.

거기에서는 전문적인 교육보다도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쉽게 강의해 줘서 `아, 사상교육 하면 통일교회의 사상교육밖에 없다!' 할 수 있게끔 의식을 집어 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정식 코스를 밟아 가지고 수련을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의 방학 때를 이용해서 재학 당시에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까지 마치게끔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대학에 올라 가 가지고 우리가 하고 있는 개척교회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방대한 확산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여기 와서 교육받고 간 사람들은 앞으로 일본에 돌아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교포 흡수운동을 해야 돼요. 여기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가 가지고 반드시 교포 한 사람씩을 교육해야 됩니다. 교포들은 일본에서 전부 교육하고 한국에 안 와도 괜찮아요. 일본에서 어떻게 하든지 수련받게끔 해야 돼요. 그건 뭐 쉽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교포에 대해서 현재까지 습관적으로 나쁘게 인식하고 있는 모든 것을 타파해 버리고, 그야말로 한 나라 사람같이, 자기 나라 사람같이 생각할 수 있게끔 엮어줘야 돼요. 또 이것을 섭리적으로 보게 된다면, 한국이 장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일본이 전적으로 위하는 사상으로 되어 있다 하는 것이 민간에 알려지면 교포세계는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교육받고 돌아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한국 사람과 연결해 가지고 전도할 수 있게끔, 요걸 김명대가 짜야 된다구요. 이번에 김명대에게 일본에 교포교회를 40개 만들어 가지고 교회장을 배치하라고 했습니다.

일본 색시하고 결혼한 남자들 가운데 일본에 가서 숨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있으면 이들은 폐물이 되는 거예요. 아무데도 못 쓴다구요. 이들을 어떻게든지 찾아내서 수련시켜 활동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젠 별거 없다구요. 이들을 원리로 전부 다 재교육해서 재배치해 가지고 거기서 발췌해서 쓰라구요. 120명 전도활동은 교포세계에서는 쉽다구요. 열심히 하라구요.

민단·조총련·일본 국민을 하나로 묶는 유관순 선양활동

현재 일본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관순 선양활동을 중심삼고 활동의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총련과 민단과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셋이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도 완전히 이 운동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해서 아예 불이 붙었다구요.

옛날부터 전부 다 오야마다라든가 구보키라든가 후루다에게 민단 얘기를 했는데도 지금까지 관심을 갖지 못했고 연결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일본 사람들을 전부 연결시키기가 상당히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관순을 기념하는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민단 자체로는 하나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이 끌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서로간에 원수입니다. 민단에게는 일본이 원수고, 조총련에게도 일본이 원수입니다. 자기네끼리도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 세 원수를 묶을 수 있는 유관순 선양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선두에 서서 교포들을 끌고 나가면 민단이 여기에 참석 안 할 수 없고, 조총련이 참석 안 할 수 없다구요. 이건 지금까지 일본 사회에서 역사적으로 없던 일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을 식민지로서 지배하던 그 역사 이래에 유관순을 중심삼고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를 타 가지고 여기에서 교육하고는, 반드시 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떡하든지 끌고 나가야 돼요. 김명대를 시켜 안팎으로 교육시키고, 또 일본 사람이 따라다녀야 돼요. 그건 의무적으로 그렇게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교육받고 간 사람은 반드시 일본인 한 사람을 놓고 한국 보내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한국에 갔다가 전도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한국 보내기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4천 명이 교육받는다면 배가 된다구요, 배가. 1만 명만 되게 되면 이것이 1년에 12만 명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3배가 전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강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3년 동안에 70만을 어떻게 돌파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70만 명만 해 놓으면 이건 대단한 거라구요. 지금의 기반을 중심삼고 1백만 식구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70만이면 벌써 70만 가정입니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반대하는 풍토가 점점 없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알려지게 돼 있다구요. 뭐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이제는 소망을 가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일본의 세계일보라든가 언론기관에 이 사실을 본격적으로 보도해야 된다구요. 여기 세계일보 박사장! 「예.」 지금 우리 교회에서 하는 행사는 말이에요, 의례적인 공지사항으로 보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들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4월 10일 대회만 해도 그렇다구요. 방송국이라든가 신문사들은 전부 꽁무니를 빼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통일교회의 행사라고 자기들은 기사를 빼 버렸지만, 우리는 신문에 내야 됩니다. 이걸 안 내면 큰 벌을 받는 거예요. 안 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끌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요번에 여성들이 15만이나 모였다는 사실이 세계적인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신문에 안 내? 그건 벌써 신문쟁이 정신으로 볼 때, 도의적인 면에서 부조리한 거라구요. 규탄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보게 될 때, 여러분들이 지방에서 대번에 전부 다 항의를 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선전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책임자를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전과 언론기관 활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됩니다.

세계일보 조사국 중심하고 이 나라를 바로잡아 나가야

그리고 지금 우리 세계일보 조사국을 중심으로 5천 명의 조사국 요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그 요원들에게 신분증을 발부하고 있어요?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미국에 갔다 온 경찰관들이 이스트 가든에 왔을 때, 그들에게 내적 경찰관으로 임명한다고 그러니까 좋다고 했다구요. 자기들이 약속하고 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요전번에 왔다 갔던 사람들을 시·군 경찰서를 중심삼고 전국에 배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군(郡)에 20명씩 배치해서 250개 군이면 5천 명입니다. 한 군에 20명이면 몇 명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군을 중심삼고 중요한 기관, 행정처나 회사나 모든 학교에 전부 배치하는 것입니다. 20명씩만 조직해 놓으면 전국이 얽힌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문지상을 통해서 조사국이란 그런 면을 만들어 가지고, 그 지방의 행정·문화·사회 모든 기관들, 몇백 명이 움직이는 그 기관에 대한 좋고 나쁜 것을 전부 가리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도 그렇고, 그 사회에 영향을 좋게 주는가 나쁘게 주는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좋은 사람을 두 사람 표창해야 되겠다구요. 박보희, 알겠어? 잘 들어 두라구요.

좋은 사람은 표창해야 되고, 나쁜 짓 한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때려 잡아야 돼요. 사회악을 초래하는 이런 사람들은 어떤 기관장이든 정보원이든 무엇이든, 초국가적인 면에서 우리 언론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자비하게 때려잡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전국적으로 조사국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기부나 보안사나 외무부 내무부 정보요원들이 많이 있다구요. 그리고 그들은 과거에 활동한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분야에는 전부 다 귀신들이라구요. 앉아 가지고도 몇 사람만 모아 놓아도 나쁜 짓을 한 사람들에 대해서 완전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당을 중심삼고 별의별 나쁜 짓을 다 해 나왔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게 전부 다 똥개 같은 녀석들이다 해 가지고 들이 제겨 가지고….

그때 결의한 사람들이 지금은 조사국에 들어와 가지고 그 일을 빨리 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추진시켜야 되겠다구요. 박보희, 알겠어? 빨리 추진시키라구요. 그리고 경찰요원들은 전부 다 지금 추첨하라구요.

방미 연수 갔다 온 사람을 지지세력으로 조직화하라

미국에 갔다 왔던 사람이 5만 명이 되도록 해야 돼요. 5만 명을 돌파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몇 명이나 돼요? 교육 갔다 온 사람들이 얼마나 돼? 「현재 약 3만 명이 조금 못 됩니다.」 3만 명이 못 된다구? 나는 3만 명이 넘는다고 보는데. 어떻게 하든지 5만 명은 돌파하려고 선생님이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5만 명을 하게 되면 한 군에 2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앞으로 국가를 움직이기 위한 주동 인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5만 명이 있으면 어느 정당에도 지지 않게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벌써 한 군에 능력 있는 사람 2백 명이라는 것은 한 군에 교회를 중심삼고 유지들만 모아 가지고 2백 명의 식구가 있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고 나에 대해서 신세를 졌기 때문에 은혜를 갚아야 되는 거라구요. 또 그들이 교육받고 난 후에 자기 스스로 결심하는 것이 뭐냐? 앞으로 우리 나라는 통일교회의 이 뜻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않으면 나라가 희망이 없다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또 국가 기준만이 아니고 세계로 통하고,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인맥과 연결시키는 데는 어떤 국가보다도 통일교회 기반 외에는 없다는 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희망의 방향을 전부 다 우리한테로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사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묶어 주자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20명이 2백 명….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한다 하더라도 벌써 이게 얼마예요? 50만입니다. 50만이 백 명씩만 다리를 놓으면 5백 만입니다. 5백만만 딱 잡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동세력입니다. 이것은 잎이 아니라 가지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유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 모으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권에 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조사국과 연결된 사람들과 묶어 가지고 우리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교육만 시켜 놓으면,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으로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군에 5백 명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순식간에 벌어진다구요.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 체제로 연합하게 되면

이렇게 볼 때, 이 세력 기반이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사상 방향은 무슨 정당이, 야당 여당이 아무리 선전해도 그대로 안 간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따라가게 되면 남북통일 하는 사상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닦아진 모든 기반으로, 이제는 세계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전세계가 반대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를 쓰러뜨릴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역사상에 최후로 남은, 하나의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살리자고 하는 최초의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노골적으로 일간신문이나 텔레비전 방송에서 국가적으로 방송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나가게 된다면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가는 길이 눈앞에 다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로서 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요것만 틀어 놓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의 초점 기지가 뭐냐?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강화시켜서 한국이 한 나라만 되면 세계가 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중국과 직결돼요. 한국에 보도되는 것은, 일일생활권 내로써 중국과 균형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과 연결되고 미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이 일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 한국이 묘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일본하고 한국만 한 나라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하게 된다면 자연히 북한도 연결되고, 북한을 하나의 연결권 내로 묶으면 중국도 연결되고, 소련도 연결되고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일본이 지금 경제적으로는 세계 제일 첨단에 섰다 이거예요. 이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과 하나되느냐가 문제입니다. 북한이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강대국이 중국·소련·미국인데, 이 세 나라 중에 어느 나라가 일본과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 나가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사상적 기조와 연결되면서 정치 경제적 문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일본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느냐? 그건 기독교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중국도 사상적으로 불가능하다구요. 공산당은 지금 다 무너졌다구요. 그건 이미 실험 필한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절대 할 수 없다구요. 소련도 못 한다구요. 그렇지만 단 하나 남은 것은,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이 일본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정신적 기지를 누가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건 우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건 이미 실험 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미국도 우리를 내세워 가지고 얘기하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경제를 자기 나라와 접근시키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 뭐냐 하면, 정신적으로 혼란된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게끔 하나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사상적 기조를 가진 그런 운동을 어떻게 일본과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것을 리드하느냐?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런 때가 들어오기 때문에 한일(韓日)이 `한 일(一)'이니 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전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서운 전략입니다. 지금 일본을 끌어들이는 데에는 물질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물질 문제를 중심삼고는 미국과 접촉한다 하더라도 실리 문제에서 손해가 나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손해가 나더라도 끌고 갈 수 있는 정신적 유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사상밖에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지금 일본에서는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한국에서 부도난 것을 막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경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사상적인 그 길을 가는 면에 있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결하려는 것을 볼 때, 이 내용을 알게 된다면 소련이나 중국 혹은 미국이 선취권을 쥐려고 야단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을 교육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젊은이와 한국의 젊은이를 결탁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필요한 일들

그래서 내가 어제 지시한 거 아니예요?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교육을 강화하라는 것입니다. 대학교 1, 2학년들 말이에요….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돌아가기가 힘들다구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돌려놓아야 돼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돌려놓으려면 초등학교 5, 6학년 때부터 교육을 해야 됩니다. 4학년부터 교육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이 중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사상을 연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방향만 잡아 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선생들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들은 한 달에 한 번이나 1년에 몇 번씩 모이게 해서 개략적인 내용만 강의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나 하프(HARP;전국초중고원리연구회)를 중심하고 배후에서 교수들이나 선생들을 움직여 방향만 제시해 주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그 교사들이 한 번만 얘기하면 전부 다 그냥 닐리리동동 달려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필요한 것이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학도 달려 올 수 있고, 초등학교도 달려 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고 그 책임을 하면 모든 것이 달려 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론 교회 활동도 해야 되지만 중고등학교에서 강의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와 관계 있는 교장 선생들, 미국 갔다 왔던 사람들이 그런 교육을 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시간을 내 가지고 우리 교육생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전체 우리 조직, 국제승공연합, 국민연합과 남북통일운동과 연결된 교수들을 면 단위까지 배치했습니다. 이런 기반을 갖추어 놓았다는 것은 이미 어떤 당도 가질 수 없는 그런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차고 나가야 돼요. 차고 나가려면 기관차가 필요해요. 기관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직체가 필요합니다. 혼자는 못 해요. 조직체가 필요한데, 우리 조직을 보면 교회조직이 있다구요, 통일교회 조직. 그 다음에는 연합회 회장들이 있다구요. 그리고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남북통일지도자총연맹이라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등도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여기 본부에 있어서 이사진, 위의 간부만 다르지 지방은 한 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아시아 대회를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대회를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무실을 많이 가지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교구장 부인들을 세워 가지고 두 책임자로 세워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 우리 사무실을 보게 되면, 승공연합은 면 단위까지 전부 다 사무실을 얻어 줬다구요.

그러니까 교회 단위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우리 교회 기반과 승공연합은 대외적인 사무실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는데, 이 둘을 합해 가지고 전체 우리 요원들,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단체의 요원들을 어떻게 횡적으로 결속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각각 종적이었다구요. 선생님하고 전부 다 각각 관계를 맺었지, 횡적인 관계가 안 되어 있었다구요. 또 지금까지의 탕감복귀시대에는 종적으로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989년부터 그룹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통일그룹이라고 해 가지고 횡적으로 묶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까지 사람들은 승공연합과 통일교회를 다른 단체로 생각한 것입니다. 승공연합은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는 별개의 단체로 운영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승공연합 창립 20 몇 회인가, 그때 가서 통일교회 원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을 창립기념일 때 발표해 가지고 문제 된 적 있잖아요? 거기서부터 연합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을 엮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구슬이 많아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연결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돈 가지고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상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중심삼은 통일사상과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사상 가지고는 영원히 교착(膠着)시키지 못해요. 국제승공연합 지부장이 되어 몇 해 하다가도 전부 다 옛날로 돌아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교육할 때는 영생문제를 확고하게 심어 줘야

그러나 돌아가더라도 사상 무장이 아니라, 종교적으로 원리 무장을 해놓으면 영생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영생문제가. 이 영생문제와 연결 못 시키면 사회혁명이 불가능해요. 현재의 입장에서 살고 있는 것보다도 더 피폐(疲弊)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진다면 누구나 그 자리를 안 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로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사상이라는 것으로는 아무리 해도 자기 생애를 타고 넘어가 가지고 죽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길을 가기는 쉽지 않아요. 그것은 청년기에 의협심이 있을 때나 그렇지, 나중에 가정이라든가 자기의 생활적 기반만 닦아지면 전부 와해되는 것입니다. 사상이라는 것은 한때뿐입니다.

그러나 영생문제, 영원한 생명문제라고 하게 될 때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영생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영생문제의 개념만 딱 지어 놓으면, 한 사람으로부터 그것이 사실이라는 주관이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이론적인 면에서 감복시킬 수 있는 종교적 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완전히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사상계를 포괄해 가지고, 환경에 습관성으로 엮어진 현재의 문화 배경이 된 틀거리를 전부 소화 못 시킨 것입니다. 넘지 못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생이라는 개념을 심어 놓지 못한 것입니다.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기독교도 지금까지 신앙해 나온 것이 끝날에 가면,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전부 다 이게 왜 휘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라구요. 영생문제에 있어서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생명을 내놓고 환경을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는 다 거기에 소속되어 가지고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 생활의 방편적 길로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그 사람들에게 영생 개념을 안 집어 넣으면 중간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생 개념을 집어 넣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사랑문제, 영원함…. 이건 통일교회만이 완전히 집어 넣을 수 있습니다.

신앙길이라는 것이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 육신 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40이 넘고 50이 넘을수록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생 개념이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상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 개념만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이념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악한 환경, 혼란된 변화가 얼마나 빈번해요? 빈번히 변하는 환경을 뚫고 넘어가고, 어떤 곳에서 희비극이 부딪쳐 오더라도 영생 개념만 철저하면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영생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집어 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는, 언제나 사랑문제와 주체 대상 개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영생을 표준한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것을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요 골자를 집어 넣어야 돼요.

사랑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의 파트너로 짓지 않았어요? 그건 뭐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돼요. 또, 체휼해야 됩니다.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만들었느냐에 따라 영계의 등급 결정

참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만 느껴지게 되면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는데 있어서…. 전부 다 환고향 하는데, 금의환향(錦衣還鄕)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의환향이 뭐냐 하면, 딴 거 아닙니다. 돈도 아니고, 무슨 뭐 학박사도 아닙니다. 대통령 했다 하더라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저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자기 소유가 될 수 있는 것은 이 땅 위에 있을 때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이 의식을 심어 주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2세들에게 이 의식을 심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취직이다 뭐다 해 가지고 세상으로 흘러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강의할 때 주력해야 할 것은, 어떻게 영생의 개념을 집어 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집어 넣는 데도 이론적으로 그것이 적중해서 들어맞을 수 있는 때는 말이에요, 마음에 꽝 울리고, 몸뚱이까지 제일 가까운 급으로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은 청소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여섯 살 이전에는 타락 전의 본성 기준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 기준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기 전에, 청소년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한가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 개념을 집어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것만 집어 넣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2세들에게 다른 길로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빨리 접붙여 가지고 세상을 빨리 구해서 모두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져 간 모든 것으로 저나라에서 등급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는 지금 완전히 비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비어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이 땅에서 영계,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는 생산이 안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래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원칙적으로 생산했다면 전부 하늘나라의 소속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져 가야 된다구요.

이쪽의 개인·가정·종족이 세계까지 뒤집어졌으니 이 세계의 것을 무너뜨려 가지고 내가 얼마만큼 소유권 판도를 넓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지상에 종교를 세워 나오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때려잡겠다고 하는 것이 악마입니다. 지금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정치와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적 노정의 투쟁사를 엮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기운이 없게 된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놀라운 기적입니다. 수천 년 동안 남아진 모든 종교가 지금까지 반대받고 나온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사상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그것을 벗어나 해방된 자리에 서서 이 길을 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 제일 필요한 건 믿음의 아들딸

앞으로 영계에 갈 때 뭘 가지고 가느냐 하면,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뭐 교구장 했다고 해도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들어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애기를 낳는다고 해도 몇 사람밖에 낳을 수 없다구요.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 과정에서 거쳐가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많이 만들게 될 때 그 공로는 선조와 연결되고, 또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물이에요, 선물.

아무리 교구장을 하고, 아무리 뭘 했다 하더라도 믿음의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저나라에 갈 때 깡통 들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한 사람도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천국은 무한한 세계인데 그곳에서는 사랑의 심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상에 많이 펼쳐져 있으면 영계에 가서는 그만큼 넓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가 자기와 관계 맺고 인연 맺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지상에 있어서 사상 무장해 가지고 연결시킨 것과 같은 그런 체제가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교육해 가지고 제자를 많이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땅에서 풀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풀 수 있는 상대적 관계가 돼 있는 만큼 방대한 활동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에 가서 자기 영적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부처부처(部處部處) 전부가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활동하는 무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영계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코너에 몰려서 활동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밤에 잠을 자고 세월 보내며 쉴 사이가 없습니다.

밥 먹고 살고, 자기의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서는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50억 인류를, 이 세상을 소화해야 돼요. 빨리 소화하면 영계의 모든 영들도 재림 부활해서 가게 돼 있습니다. 지금 장자권이 사탄의 기반이 된 것이 거꾸로 되면, 아담이 장자권이 되면 천사장은 아담 말을 듣고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아담 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자연히 천국에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지상에서 인간이 이 일 책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저끄렀기 때문에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저끄린 것을 다시 풀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해 가지고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전도라는 이 일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몇 사람을 영생권 내에 접수 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열매가 있어야 돼요.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시장해 가지고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있을 줄 알고 가 봤는데 열매가 없어 저주하므로 말미암아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었다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허울만 좋으면 뭘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축복가정 몇 가정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저나라에서의 자랑거리

120명, 몇백 명을 해야 한다구요. 그것도 못 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로 보게 되면 120명을 해야 돼요.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수는 예수님의 세계 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430가정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안에 있는 성씨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역사 4천3백 년을 중심삼은 430가정입니다. 그것은 모든 성씨와 마찬가지로 온 국민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문을 열어 놓은 것이지, 들어간 것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이 문을 열어 놓았는데 천국으로 몰아 넣는 것도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론(空論)이 아닙니다. 이론적이에요, 이게. 세월을 그냥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청춘시대에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만 후대에 자랑 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 자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이 없게 되면, 자기 일가나 동네에서는 축에 끼워 주지만 나라에서는 못 끼는 것입니다. 나라에 끼기 위해서는 역사의 전통에 남을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다 나라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고, 세계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고, 하늘땅에 무엇을 남기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소유 판도를 어떻게 확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필생의 목적이라는 관념을 확실히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그렇잖아요? 감옥에 들어가고 고생을 혼자 하더라도 그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 환경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대신 대표적으로 고생하는 환경에서 십자가를 지게 될 때 자기들이 이익 될 수 있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자기 편의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 이것은 전부 공적인 것으로 대접받기 때문에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제일 높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들어온 지 몇 년 됐다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몇 사람을 교구장 만들고, 몇 사람을 축복받게 하고, 몇 사람을 선생님 일족과 혈연 관계를 맺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그런 것입니다.

여기 선생님의 사돈 되는 박보희, 곽정환, 유정옥이 있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 배후에 몇천 배 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빨리 확장해서 앞으로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가누어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하늘나라 백성 거두는 일

국민 교육을 잘하면 그 나라가 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하늘나라의 생명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얼마만큼 깨우치고 정신을 바로잡아서 자기 이상의 아들딸로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는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길러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을 하게 되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씩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그 골자는 간단해요. 15분 이야깃거리도 안 된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다방면의 사람들을, 왔던 모든 사람들을 관계 맺어 가지고, 여러 예를 들어줘 가지고 그 사람들을 그 권내에 같이 동참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목적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봄철이 오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씨를 많이 뿌리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씨를 많이 뿌려 놓으면 많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씨를 뿌리는데, 어디에 뿌려야 하느냐? 숫터에 뿌려라 그 말이라구요. 숫터가 어디냐? 청소년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한번 심어 놓으면 일생을 가는 것입니다. 그때 심어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학교에 다니더라도 어느 때가 제일 예민하냐 하면, 초등학교 때가 제일 그렇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 가면 점점 희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학교에 가게 되면 그 이웃 동네를 거쳐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행 와서 무얼 하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초등학교 때입니다. 그 다음이 중고등학교 때입니다. 갈수록 점점 희미해지게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때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동네 아이들을 보게 되면 주일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해서 아이들하고 놀면서 동요도 가르쳐 주고, 얘기도 해 주고 하면, 그것이 자기 앞날의 영원한 재산을 쌓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보기만 하면 말씀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이런 것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전차를 타게 되면 두 사람이나 한 사람을 대해 가지고 어디 가느냐고 물어 보면서 얘기해 놓고 다음에 한번 만나자고 해서…. 얼마든지 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료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전도하려면 자가용 타고 다니는 것보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게 좋아요. 왜? 매일같이 같은 사람들을 만날 게 아니예요? 통근 시간에 한 코스만 가더라도 말이에요. 일년 열두 달을 몇 년씩 같이 다니다 보니 얼굴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사하게 되면 서로가 화답할 수 있는 인맥들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뚫려 있는데 왜 세월만 보내는 거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사람들에게는 잘 안 되어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본직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우리들의 본업이라구요. 생애에 해야 할 일 중에 그 이상 귀한 게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취직해 가지고 출세하거나 돈을 모았던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는 돈을 모아 가지고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저나라에서는 물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배우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1주일 이내에 무엇이든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나라에서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중심삼은 화합력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감화력입니다. 그 세계가 그런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은 감화력을 못 가진 사람은 사랑으로 감화 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가서는 본질적으로 화합이 못 되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살면서 일한다고 하는데, 어느 자리에서 일했는가를 생각하라구요, 어느 자리에서. 자기가 생활하는 자리에서 개인적인 생활과 화합해 가지고 했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세상과 화합시키려 했느냐? 방향이 어디이고 위치가 어느 자리인가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벌써 눈만 감으면 알아요. 기도를 안 해도 안다구요. 어디 가서 말하려면 말이 술술 나온다구요. 양심 있는 사람에게 가면 내가 쭉 끌려 들어간다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꽃도 자기와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주체나 대상이 되면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처음 만났다고 해서 상대가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남철이 그렇잖아요? 쇠가 처음 만났다고 해서 안 붙어요? 그 본질은 영원한 불변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데에 가게 되면 마음이 좋고,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경지에 들어가면 말을 안 하려 해도 입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거두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복귀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앞에, 한 아담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한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혼자서 아담 완성자를 찾아 나온 거 아니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원리를 알았습니다. 이건 수천 수만의 백성을 구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르칠 수 없어서, 모르는 가운데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움, 그걸 대신해서 지상에서 하나님 이상의 일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원리로 수백 수천의 아담을 교화시켜 데려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 이상 할 일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생명과 연결시켜야 돼요. 영생문제, 이건 심각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나물 캐는 처녀들이 무엇을 캐러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요구하는 것이 어디 있는가를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다가 상대가 나타나면 밤을 새워서라도 그를 위해서 내가 원리 말씀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만나 가지고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그 말씀의 내용을 깊이 전해서 질문을 못 하게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몇이나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억천만금을 가지고 잘살아 보라구요.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모든 물질과 지식과 자기 생명까지, 타락한 내 생명까지 투입해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로따로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투입 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전체가 가중함에 따라서 그 가치는 비례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이로부터 홍성표, 박보희, 주위를 둘러볼 때 통일교회의 장이라고 하는 사람들 어깨에 힘주고 자랑하고 그렇게 생각할는지 몰라도 그거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몇 생명이나 구해 왔느냐 이거예요. 다 기록을 남기라구요, 몇 사람이란 것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 백성을 얼마나 거두느냐가 하늘 앞에 칭송받는 기준

일생을 통일교회 믿었으면 뭘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50억 인류 중 1년에 백 명 중 한 사람이 죽는다 하면, 1년에 5천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백 명 중에 한 사람 꼴로 죽는다면 말이에요, 1년에 5천만이 지옥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복귀해야 할 그들이 영계, 무한한 세계에 들어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고 통곡할 수 있는 사정인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이걸 어떻게 막느냐 이거예요. 5천만이 10년이면 얼마예요? 5억 아니예요? 선생님이 40년 이상 됐는데 사 오 이십, 20억의 사람들이 그동안에 죽어 갔다 이거예요. 그들이 전부 다 지옥에 간 것입니다. 우리 말씀만 있었으면 20억이라는 사람을 구했을 텐데….

영계에 가 가지고 10년 동안에 이 5억이란 사람이 죽어 갔다고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 무책임하고, 자기 스스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지 않는 사람은 하늘의 족속이라고,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빠!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영원히 하늘 앞에 칭송받느냐 하는 것은, 얼마나 하늘 백성을 수확하고 거두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걸 거둘 수 있는 쟁기가 없어요? 지금까지는 그 쟁기가 없었습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지게가 있습니다. 열렬히 말씀을 전하게 되면 폭발적인 수확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내적인 실력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하나님이 벼락을 치고 싶겠어요, 안 치고 싶겠어요?

밤 12시가 문제가 아닙니다. 새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밤이고 낮이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늘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바라는데 `아이고, 나 잠자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주무셔요? 그 자리는 직행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영생문제를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이건 이런 말씀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밥 먹고 잠잘 수 있어요? 앞으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저주를 못 해요. 하늘은 나와 관계를 맺고, 인연지어 가지고 결정짓기를 바라는데, 그 사람이 떨어지면 그건 우리 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져 줘야 된다구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반대하게 됐지만, 그 반대받는 환경을 빨리 극복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못 하므로 말미암아 피해를 받는 그 모든 환경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이 시대의 섭리는 완전 수확시대로 들어가

씨를 심을 때 제일 좋은 데가 어디라구요? 「숫터입니다.」 바로 청소년들입니다. 자, 그거 필요해요? 「예.」 몇 명 전도하라구요? 「120명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못해도 160개 국가에 뿌리를 박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 사 십육입니다. 그래서 6·25 동란에 참전한 유엔회원국이 16개 국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하는 데도 심각해요. 지금 죽어 가는 사람에게 주사해 가지고 투약하는데, 약이 효과가 있으면 이 사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딴 생각 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총 사격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하게 되면 땀이 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생활을 비판하고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 시대의 섭리는 완전 수확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가게 되면 수확할 수 있는 곳이 막 무르익었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전부 다 갈 길을 못 잡고 주인을 못 찾아 가지고 야단 아니예요? 주인을 못 만났으니 지금 혼란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그렇고 사회가 그렇다는 말이에요. 가정의 주인, 사회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없습니다. 세계가 그렇고 영계가 그래요. 그 일을 책임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임자네들, 누구는 무슨 교구장이 되고 어떻고 하겠지만,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교구장이 앉아서 명령하는 것, 그거 절대 좋은 게 아닙니다. 지방에 나가 가지고 피땀 흘리면서 한 생명을 수확해서 창고로 집어 넣는 그 사람이 위대한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잖아요? 누가 낳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길러 놓았더라도 결국 자기를 낳아 준 부모에게 돌아간다구요. 자기를 길러 준 부모는 놓아 놓고 자기를 낳아 준 부모에게 돌아간다구요. 안 그래요? 누가 낳아 가지고 키우느냐? 그러니까 내가 낳았으면 내가 길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40일수련을 마치게 해 놓고 자기 혼자 살아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 수를 얼마나 가졌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김봉태, 몇 사람 전도했나? 「한 30명 됩니다.」 몇 년 동안에? 「25년입니다.」 25년 동안에 30명이 말이 돼? 「입회원서 받은 사람은….」 입회원서 받으면 뭘 하노? 씨를 뿌렸는데도 싹이 안 나왔는데…. 이거 심각해요. 그러니까 책임져야 돼요. 자기가 말씀해 준 것은 전부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듣게 되면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벌써 끌려온다구요.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주저해서는 안 돼요. 저 사람들이 주저하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애기 젖 먹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애기를 낳아 놨으면 젖을 먹여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러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면 절대 박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일생을 그렇게 살잖아요? 누가 밤 12시에 여기 들어오더라도 그 사람이 가고 싶어하지 않으면 내가 죽치고 앉아 있지, 가라고 안 그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에 가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러면 말씀을 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 은 일생을 그렇게 살잖아요? 절대 사무적이 아닙니다. 영계는 언제나 깨어 있다구요. 영계에서 자요? 하나님이 주무시냐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임자네들? 「예.」

여러분 형제들끼리 싸운다 하자구요. 기분 나빠 가지고 싸운다 이거예요. 그 한 생명이 떨어지면 그 피해가 얼마나 큰 지 알아요? 그 사람이 앞으로 뜻을 다 알아 가지고 하늘 앞에 자기의 책임을 다할 때 몇천 명, 몇만 명을 구할 수 있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놀라운 일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인사조치 잘못하면 전부 다 걸려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낮은 데 있고, 다 높은 데 두려고 하면 걸릴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겸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내려간다구요. 밤에 여편네와 애기들이 있는 방에 들어갈 때, 아버지로 책임해야 하고 남편으로 책임해야 돼요. 남편이 잘하면 저나라에서 여편네가 자기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아버지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훈련 과정이 있지만, 그냥 그대로 갈 수 있으면 빠르다구요. 저나라는 용서가 없는 세계라구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생문제와 연결 안 시키면 모든 것이 허사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지금 몇 살인가? 「마흔 아홉입니다.」 오십이 다 됐구만. 자넨 몇 살인가? 「마흔 셋입니다.」 그 다음엔? 「서른 일곱입니다.」 자넨? 「서른 여덟입니다.」 다 사십이 가까웠네.

선생님은 27세에 태양성을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거 어떻게 불을 붙여요? 그러나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이었습니다. `여기에 하늘이 뺄 만한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의인 다섯 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 의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없으면 몇 개월만 기다리소. 제가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들도 그런 심정에 사무쳐야 됩니다.

그 일을 위해서는 굶고도 해야 되고, 무슨 일이든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와서 하겠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 다이나마이트 도화선에 불이 붙어서 폭발하게 생겼는데 밥 먹고 오겠어요? 거 심각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영생 문제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전부 다 송전소를 거쳐 가지고 배선기구에 연결돼야 불이 들어오잖아요? 안 그래요? 발전소의 전기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게 연결돼야 남아진다구요. 그래서 믿음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를 낳은 어머니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구요. 자기를 낳아 준 건 사탄세계의 부모이지만 이쪽은 하늘세계의 자녀이기 때문에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보다도 더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믿음의 아들딸들은 전부 자기가 정성스럽게 길러 가지고 결혼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뜻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 자식들을 전부 키워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아담이 키워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영생문제와 연결 안 시키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그들이 말씀을 들었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채근하고 채근해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가게 해야 돼요. 축복받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아 가지고 개척전도 하게 되면 그건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의 사탄세계에서 핍박을 넘어갈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벌써 생명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을 때까지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설교를 하더라도, `나'라는 것이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 여러분들 눈에서 눈물이 마르게 되면 그건 가짜입니다. 일생 동안 하나님의 뜻을 참부모가 다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정과 인류의 사정을 헤아려야 돼요. 이 악마의 계교를 격파해야 돼요. 그걸 격파하기 위해서 자기 일생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동지들이 전부 다 전쟁터에서 나가자빠지는데 사단장이라고 해서 혼자 도망가겠어요? 맞서 싸워야 돼요. 그러니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누가 선두에 섰어요? 여러분들이 선두에 섰어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나왔지요. 나에게 도움이 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그럴 수 없는 원칙이 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는 아담이 실수한 모든 것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뜻적인 면에서 이제 다 왔지요? 원리적으로 볼 때 다 왔다구요. 어머니가 여성해방 운동까지 선포했다구요. 이제는 자녀선포, 2세들이 남은 것입니다. 아직까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도 사탄권 내에 있거든요. 그러니 이제 황족권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황족이 가정에서 자라지, 학교에서 자라나?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일중공업을 세계로 도약시키기 위한 후원체제 준비

선생님한테는 아직까지 남북통일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워싱턴 타임스] 기자를 북한에 들여보냈는데, 김용순이란 당 외교부장이 책임자가 돼 가지고 생색만 내고 약속한 대로 안 하고 우리를 빼돌린 것입니다. 자기는 [아사히 신문]하고 세계의 특종으로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를 빼 놨다구요. 우리가 자기(김용순) 길이 아니라구요. 김정일을 통해 가지고 약속해서 들어갔는데, 나중에 `지금 약속한 대로 전부 다 됐으니 그렇게 아소.' 이러면서 바쁘다고 안 만나겠다고 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되돌아가 가지고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래 놓으니까 북한에 아주 문제가 생겼다구요. 그거 외곽적으로 무슨 얘기인지 조금 얘기하지, 박보희. 「예.」 (박보희 씨 보고)

지금 몇 시예요? 「7시 20분입니다.」 몇 시에 떠나야 되겠나? 내가 이거 해결지어 줄 거라구요. 김영휘! 「예!」 박노희! 「예!」 그 다음에, 윤박사는 지금 소련에 가 있지? 「예.」 여러분 앞으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다 공과대학 출신들이지? 「예.」 서울대학이지? 「예.」

윤세원 나이 많은 사람, 김영휘 중간파, 그리고 박노희, 이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에 있는 서울대 공과대학 출신 동창생들을 세일중공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인맥의 요원들로 전부 다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것 조사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만찬회를 한번 해 가지고 우리 세일중공업을 세계로 도약시킬 수 있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결국 우리 나라가 과학기술의 첨단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준비했으니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국가가 후원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니 여러분들이 후원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미국의 엠 아이 티(MIT)라든가 세계 어느 공과대학과도 연결시킬 수 있게 해 가지고, 우리의 후배라든가 후손들이 그런 길을 갈 수 있게끔 다리를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인맥을 전부 빼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계하고 전자 관련 분야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기계하고 전자분야. 그래서 인선(人選)을 해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산업 분야에 있어서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것입니다. 딴 것 가지고는 앞으로 국제시장에서 일등 못 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과학기술입니다. 기계제품을 어떻게 첨단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모든 것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그 가외의 이런 보통 회사들은 우리 공장에서 만든 기계를 갖다가 시설 해 가지고 만드니까 그건 방치산업이라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첨단과학 기술인데, 그것이 기계와 전자분야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바라봤기 때문에 독일에서 1978년부터 준비해 가지고 1980년대 들어서면서 공장 네 개를 샀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와콤(WACOM)을 만든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첨단기계를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방면의 국가산업에 연결시키려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연구소가 있어야 되고, 그것을 가르쳐 주는 대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과대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그 연구소 지도 요원들이 각 분야에 있어서 연구 실험장소와 같은 입장으로 세일중공업을 올려 놔야 돼요. 그래야 세계 첨단 과학기술 앞에 경쟁을 하지, 지금처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된다구요. 최대한 빨리 이것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미리부터 준비를 해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회장은 공과 출신 아니지? 「예.」 죽을 때 역사에 나오는 거야. 서울대 공과대학 출신이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협회장을 했는데, 그 종말이 뭐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김영휘 중심삼고, 과학기술 중심삼고 대를 이을 수 있게끔 공과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이거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모교 중심삼은 동창생들이 와서 연구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게 기반을 닦는 것이 서울대 공과대학 졸업생으로서 국가에 대한 책임과 자기 동지들에 대한 책임과 모교에 대한 책임을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 세 사람 중심삼고…. 윤박사한테는 얘기했다구요. 이 세 사람이 편성해 가지고 인맥을 빼는 거예요. 그리고 손대오한테도 얘기했지? 「예.」 신문사 계보로도 뺄 수 있게끔 연구하라고 했다구요.

기술 평준화시대에는 소재(세라믹)가 중요해져

이래 가지고 필요한 사람들을 전부 다 감정해 가지고, 과학기술 중심삼고 어느 연구소는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아서, 인맥 계보를 빼 가지고 데려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 내에서만 하라는 게 아닙니다. 미국 공과대 교수들, 독일 공과대 교수들, 일본 공과대 교수들, 어디든지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런 기반이 있으니 연구할 수 있는 재료라든가 출세의 판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 한 통이면 재까닥 재료가 넘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중심삼고 우리가 연구소를 만들어야 돼요. 연구소는 지금 세라믹 연구소가 있지요? 「예.」 세라믹 연구소를 중심삼고 앞으로 전부 다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앞으로 문제가 뭐냐 하면, 첨단 과학기술은 중진국도 다 따라가기 때문에…. 몇 년 이내에 완전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전쟁을 하느냐? 소재(素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술문제는 평준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 다 온다구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소재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라믹을 만들 계획을 한 것입니다. 소재문제에 있어서는 앞으로 세라믹이 문제가 된다구요. 기술문제는 평준화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싼 소재, 좋은 소재를 쓰느냐 하는 문제가 앞으로 가격 절감 문제뿐 아니라 생산품에 대한 가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재 문제가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라믹이 개발만 되면 소재가 될 수 있는 것은 무진장하다구요. 또한 장기적입니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이게 영원히 간다구요. 반영구적입니다.

그거 해 놓으면 앞으로 소모되는 모든 제품의 원자재를 완전히 절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지구성의 소재가 얼마나 갈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라믹을 중심삼고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문사장, 지금까지 설계한다고 해서 얼마 들어갔어? 2백억 넘었지, 아마? 「2백억까지는 안 됩니다.」 거의 2백억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1년에 월급이 한 30억 정도 됩니다만….」 지금 몇 년이나 됐나 말이야? 「지금 5년 됐습니다.」 5년 됐으면, 지을 때 시설비 120억이 들어가지 않았어? 「지금 한 2백억쯤 들어갔겠습니다.」 그렇다구. 맞는 말이야. 앉아 가지고 있는 것 같아도 나 허재비가 아니라구. 그래서 지금부터 만드는 거야. 알겠어?

박노희도 그래. 박노희, 서울대학 나와 가지고 리틀엔젤스의 뭐? 「본부장입니다.」 무슨 장? 「본부장입니다.」 그래, 본부장 하다 죽었다고 비석에다 쓰겠나? 이제부터 세일중공업 후원자야, 여러분 전부 다. 협회장도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사장도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야 돼요. 미국이나 구라파에 있는 우리 식구들 중에 서울대 공과대학 나온 사람 있으면 빼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한국의 산업 수준이 기술과학에서 떨어지면 이건 중진국도 안 된다구요. 탈락하는 것입니다. 낙제예요, 낙제.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원대한 계획이 있어서 해 나오는데, 부도는 무슨 부도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 그 꼴이 되는 것입니다. 부도 내면 그 천억을 전부 다 예금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3년이면 몇 천 억이 나온다구요. 그것 가지면 세일중공업 같은 것을 인수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양심상 그렇게 못 한다구요.

돈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북한에 기계를 갖다가 진열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중공업까지 세워 나온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뭉쳐서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든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 말이에요. 남자라는 사람은 믿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전부 다 지금 현재 통반격파 운동에 5차…. 여자들을 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을 중심삼고 했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가정의 모든 여자들을 전부 리단위의 여성 책임자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에서도 그런 지시를 하고 온 것입니다. 한국은 자만하지 말고 일본에 지지 말라구요.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으려고 그래요. 여기에는 외부에서 한 사람, 그 다음엔 종교계에서 한 사람 해서 세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앞에 사위기대를 맺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추첨을 하든가 해서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앞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중앙의 간부들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군·도로 가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

이제부터는 아시아가 경쟁해야 돼요. 아시아가 경쟁하는 이런 기반이 있어야 세계가 발전해요. 세계에서는 이제 경쟁할 필요가 없다구요. 꼭대기에 다 올라왔기 때문에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교수세계 체제로 말하면,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있고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가 있다구요. 그게 더블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는 매년 국가와 국가의 교수들끼리 경쟁하는 것입니다. 또 거기에서 필요한 인원은 얼마든지 빼 가지고 각국 대표한 학자들을 중심하고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세계무대에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아프리카를 뺄 수 없고, 아시아를 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 판도, 터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카데미도 그런 대회를 해 온 것입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와 국제과학통일회의는 주체 대상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세 사람은 대학도 관여하고…. 대학에 관여하고 있지요? 「예.」 여러분 세 사람이 이제 연구소도 관여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공장도 관여하는 거예요. 문사장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사장, 알겠어? 「예.」 그리고 서울대 공대 나온 사람들을 찾아서 묶어야 되겠어요. 필요한 사람은 전부 다 스카우트 하라구요.

문사장, 문제를 직시하고 넘어가면서 해결해야 된다구.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잘라 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남의 말을 들어서 비교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판·검사가 되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걸 잘 못했어요. 그리고 기술제휴 성사하는 데도 누구보다도 많이 힘써야 돼요. 기술제휴 할 때 열 사람보다 백 사람이 하게 되면 백 사람이 한 데가 이기는 거예요.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제무대의 선진국 대열에서 싸울 수 있는, 그들과 대치할 수 있는 자체 기반을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문제를 깊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업분야에 직접 들어가 가지고, 현장에 직접 들어가서 공정이라든가 모든 경영체제를 책임지고 전부 다 압축화시켜야 돼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 공정에서 한번 드르륵 내리면 하나 푸는 것보다 둘 셋 풀 수 있는 부대장치를 많이 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가 고장이 잘 안 나요. 그러나 한 공정에서 세 번 작동이 벌어진 결과가 됐으면 그걸 취하지 않고 네 번, 다섯 번 작동하는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시간 문제 때문입니다. 단가 문제 때문이에요. 세 시간 걸리던 게 한 시간이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같은 경쟁시대에 있어서 3분의 1을 가지고 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첨단기술을 자랑하는 것은 부대장치를 누가 더 많이 설치해 가지고 공정을 단축화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분 공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초다툼을 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이 공정이 몇 시간 걸리는지 몰라 가지고는 국제무대의 경쟁에서 지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나, 문사장? 「예.」

이제 앞으로는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명령하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임자들 통해서 직접 하라구. 그리고 파트, 즉 전기 파트면 전기 파트를 중심삼고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처해 있는 위치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떠한 입장인지 몰라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그러니까 무슨 모험을 하더라도 세계 유명한 학자라든가 유명한 기술자, 즉 독일 기술자, 일본 기술자, 미국 기술자들을 스카우트 해야 돼요. 우리는 그럴 수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이커스나 와콤을 통해서 할 수 있다구요. 현재 와콤에 동경대학 나온 사람이 아마 한 60명에서 70명 가량 될 거라구요. 요전에 가 보니까 전직원이 5백 명 있더라구요. 그리고 회사에서 제일 월급 많이 받는 사람이 3백만 엔까지 받는데 보통 1백만 엔이 넘습니다. 보통 사람 월급보다 10배 이상 받는 사람들이니까 못해도 능력면에서도 보통사람 5배 이상은 될 것입니다. 그런 인재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전부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데는 많은 게 필요 없습니다. 창조원리만 설명하면 돼요. 뭐 타락론이고 뭣이고 많이 필요 없습니다. `신이 있고, 이 길이 창조원칙이다.' 하는 걸 알게 되면 돌아서기 마련입니다. 그들은 전부 다 10대 재벌회사의 중요한 전자과 실무 담당인 과장, 부장급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나이가 40대 미만으로 아직 젊다구요.

이건 뭐 신나는 거라구요. 지금 그들이 손대고 있는 것은 세계 첨단입니다. 모든 게 첨단이라구요. 특허 받은 것이 5백 개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판도를 꾸며 나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의 산업부흥을 일으킬 자신이 있다구요. 그래서 독일 공장도 준비하고, 일본에서는 세일로(SEILO)까지 만들었다구요. 전부 다 자체적으로 책임할 수 있게 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은 세계적인데, 한국에서 외국을 몰라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엘 시(LC;신용장)를 열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정지되어 있는 모든 물품을 전부 다 일본으로 보내려고 그래요. 일본으로 보낸 물품을 다시 10개 국을 택해서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한국 물건을 절대 안 들여놓기 때문에 `50퍼센트에 해당하는 2백만 달러에 대한 신용장을 나라마다 열어 가지고 판매하겠습니다. 여기에서 10개 국을 상대로 수출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리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막대한 돈을 빼내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타고 앉아 가지고 있으니 `아이고, 이놈의 자식아! 나가 죽어라!' 이거예요. 그런 식으로 나라마다 돌리면서 수습해 가지고, 신용장을 열어 가지고 돈을 융통해서 늘려 갈 수 있다구요. 장사하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있더라구요.

그것까지 전부 다 내가 머리 쓰며 해결해 주고 있으니 선생님이 불쌍하지 않아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들을 중심삼고 그만큼 기반을 닦아 주었으면, 이제 자기들이 그 기반을 가지고 국가와 절충해서 얼마든지 끌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데도 못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협회장, 알겠어? 「예!」

공과대학·세일중공업·연구소의 협력과 발전 계획

오늘부터 신문에 과학분야라든가 기계분야라든가, 전부 다 기사를 내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문에 기계와 전기에 관한 기사를 내 가지고 세미나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거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도 몇 명 데려오는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스카우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앞으로 공과대학이 전부 다 연구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연구하는 교수로 채용하는 거예요. 실력 있는 사람은 키워 주고, 실력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연구소에서도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학교에서도 안 된다구요. 실험과정에서는 남아질 수 없는 거거든요. 실험과정을 통해 가지고 우수한지 안 한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는 자기가 연구한 실적을 가지고 평가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최고 기준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계 학자들을 모아다가 연구소에서 연구하게 되면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을 취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 정상을 타고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인맥을 자유자재로 수용할 수 있는 힘을 우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어디든지 다 끌고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자기와 상대가 되고, 그 분야에서 자기가 전부 다 지도하면 말이에요, 발전성이 있다면 다른 데 가라고 해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적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문사장, 알겠어? 「예.」

오늘 여기에서 공과대학에 대해 얘기했지만, 세일중공업과 연구소…. 문사장이 세라믹 연구소장이지? 「아닙니다. 세라믹은 한국티타늄 소속입니다. 우리 식구는 아닌데 최박사라고 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윤박사가 책임을 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윤박사가. 그리고 세라믹 연구소와 관계 있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연구원들이 전부 다 코치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대학교 인맥과 기술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연구 후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윤박사가 세일중공업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도와 가면서, 한 파트 한 파트를 6개월 정도 감정해 가지고 전체를 한번 털어내야 되겠다구요. 문사장이 잘 알아야 되겠어. 전문분야 사람들이 관계되어 있으니까 후원자가 되어 전부 다 계획해 나가면서 체제를 잡아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말이 있지요? 언제든지 자기 아래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길러 놓아야 돼요. 혼자는 안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지만,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고는 박보희나 곽정환을 내세우지, 선생님이 선두에 서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일하는 것을 감독하면서 키워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일하면서 커야지, 그냥 대번에 도약할 수 없다구요. 그러므로 경험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그 이상 크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하나 경험해 나가면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이뤄 낸 지금의 기반

그러니까 주동문이 지금 어렵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사람 붙들고 있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사람이 그야말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런 절박한 자리에 서야만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일하는 것도 책임을 지고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월드 앤 아이] [워싱턴 타임스]를 얼마나 확장했어요? 그만큼 조이고 몰리고 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서 싸우다 보니 지금 기반이 선 것입니다. 그러니 최첨단 기술을 붙들고 싸울 수 있는 거라구요. 훤히 보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손대오! 저 손대오는 원래 신문사 보내는 게 아니라구요. 저 손대오가 글 쓰는 소질이 있다구요. 글을 잘 써요. 벌써 생기길 붓처럼 생겼잖아요! (웃음) 글 쓰는 걸 보면 대번에 알아요. 어느 정도까지 써 보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대오는 신문사의 편집국 논설위원을 30년, 40년을 하더라도 끄떡없어요. 신문세계에서 뭐라고 그래요? 벌로 말하면 왕벌과 마찬가지예요. 일하는 꿀벌 같은 건 목을 조를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자리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데려다 세워 놓고 해라 하니 세상에 일할 게 뭐예요?

그러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이만큼 나왔지만 [세계일보]가 점점 쓰러져 간다는 얘기는 절대 못 한다구요. 저 모니터 문제도 그런 거예요. 그래, 모니터 요원들 지금 교육하나,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5천 명 하라구. 전국적으로 한 군에 20명씩 해 가지고 앞으로 전부가 신문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지방신문을 중심삼고 각 군마다 주간신문 만드는 걸 이행하라구. 「예. 그건 아버님, 교역과 연합에서 적극적으로 대들어야 됩니다.」 나도 알아!

그래 가지고 모니터 중심삼고 연구 조사하는 것입니다. 조사를 괜히 하라는 게 아닙니다. 국가의 중요한 비밀사건을 우리가 다 알고, 나쁜 사건을 알고…. 이렇게 하면 멋지게 일하는 거 아니예요? 그런 걸 알아요? 「주간지를 이끌어 나가려면 돈을 대야 할 사람도 나와야 되고….」 아, 거 지방 유지들 있잖아! 「그 사람들이 뭐….」 글쎄, 교육을 해야지! 교육을 해야 된다구. 알겠어? 「예.」 윤박사를 중심삼고, 세라믹 연구에 관한 책임도 오늘부터 전부 다 윤박사에게 일임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 분야가 중요하다구요. 윤박사가 세라믹에 관심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해요. 그렇게 해야 공과대학하고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구소가 필요하고 말이에요…. 일하는 데 있어서 혼자만 해서는 안 돼요. 필요한 사람 세 명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 문사장? 「예.」

이제는 자립해야 사고가 없다

지금 몇 시야? 「8시 됐습니다.」 선생님이 몇 시에 떠나야 되나?「12시 30분입니다.」

자, 박보희, 잘 들으라구. 「예.」 지금까지 어찌됐건 연합회가 전체를 책임져 나왔다구요. 어머니 대회를 앞두고…. 이제 4차 대회를 거쳐 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배치된 교구장들 중심하고는 움직이기 어렵다구요. 그렇잖아요? 교회장들도 이제 대학 졸업하고, 작년 9월에 배치했기 때문에 햇내기들입니다. 그러나 연합회장 패들은 전의 통일교회, 협회의 주동세력들이었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역사 시대에 승공연합이라든가 통일교회의 활동을 할 수 있는, 모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표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잖아요? 대표들이었다 이거예요.

자, 이제 때가 되었으니 주고받고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각 기관, 세일중공업이니 뭣이니 전부 다 재단에 연결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왜 그랬겠어요? 하나님의 재창조는 투입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넘을 때는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돈을 투입해 가지고 찾아다니면서 무엇에 썼나 한 번도 체크한 적이 없었어요. 문사장! 선생님이 세일중공업 체크했나? 일화 체크했어? 「그런 일 없었습니다.」 척척 잘되는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예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때가 달라요. 선생님이 투입할 때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는 부인들 중심삼고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자립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해 봤어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 하는 것을 중심하고 자립하라고 해 가지고 돈 한푼 안 줬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하는 거 봤어요? 얘기해 봐요. 「없습니다.」 그저 돈 대 줘야…. 돈 없으면 뒤돌아봤지?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달라진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구요. 어제까지도 전부 와 가 지고는 무슨 뭐 호텔비 타령을 하고, 선생님이 명령했으니 어쩌고 저쩌고…. 이놈의 간나들!

해와가 복귀시대에 있어서 남편 앞에 모든 천하와 자기 몸뚱이와 자식까지도 전부 다 제물로 바쳐야 할 입장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한 아담한테 와 가지고 돈 대 달라고 조를 수 있어요?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협박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 때가 그렇다는 거예요. 돈 대 주면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번 4월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대회를 하는데 비가 오고 그랬는데도 말이에요, 사고 없이 다 무사통과했다구요. 이게 돈을 주었으면 사고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큰일이 벌어졌을 거라구요. 그 몇 배의 손해가 났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영계에서 나서는 것입니다. 요즘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회사들은 다 망한다구요. 거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녀석들의 회사가 부도가 나고 깨져서 휘청휘청한다는 것입니다. 탕감받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망하는 것으로 증거하고 있더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 법이 여러분에게도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이 여러분들에게 안 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먼저 쳐야 돼요. 의로운 재판장은 자기의 일족에 대한 재판을 공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재판장이 선한 재판장입니다.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놓고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시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정하게 하는 사람이 명재판장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제는 여러분들이 잘못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말아먹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데 그냥 흘러가 버리면 그 벌을 어떻게 받으려고 그래요?

이제는 2세를 기르는 데 주력해야 될 때

여러분들이 장자권 아니예요, 장자? 저들은 차자권에 서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차자는 아버지하고 장자를 안 따라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규합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그게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과 아버지하고 장자가 차자에게 명령할 수 없었다구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 있으니 장자도 사탄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에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피를 많이 흘린 것입니다. 이 땅에 있어서 그것을 탕감하는 그 기간이 몇 년이냐 하면 5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세계를 뒤집어 놓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정신차리라구요. 남북통일도 여러분들이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자체가 중요해요,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자립해야 돼요. 이제는 전부 다 돈 한푼 안 대 준다 이거예요. 그 돈 가지고 할 게 있습니다.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대학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고, 일본에서 자라는 학생들도 길러야 돼요. 이제는 다른 데 돈을 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2세를 기르는 데 주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안 그래요?

학교도 유명한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전국에 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름난 학교는 다 다니고 싶으니까 전부 다 전학시켜 가지고…. 대학도 순식간에 세울 수 있습니다. 1천억만 들이면 지금 뭐 대학을 대번에 짓잖아요? 「예.」 1년 이내에 다 지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아, 이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가. 그런데 딴 짓 하고 있다는 거예요, 딴 짓. 세상의 것을 다 날려 보내야 돼요. 아예 폭파해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첨단기술에 투자했던 것입니다. 한국은 흘러가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하고 있는 선생님의 심 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일중공업 기계를 한 대라도 더 팔아야 돼요. 그래, 한 대라도 팔아 봤어요? 물어 보자구요. 임자들 교구장이라고 하면서 세일중공업에서 생산하는 기계 한 대라도 팔아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뜻을 안다면 세일중공업을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세일중공업에 왔다갔다하면서 걱정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세일중공업의 기계 한 대라도 팔아 보려고 했어요? 우리 동네, 우리 도시의 조그만 공장에라도 세일중공업의 기계를 장치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도적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자식들이야!

여기 협회장! 해 봤어? 교구장들, 세일중공업에 몇 번이나 가 봤어? 관심을 가지고 가 봤어?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팔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에게 8백 대를 배분했다구요. `한 사람에게 한 대씩 나눠 줘라!' 했어요. 그런 걸 여러분들이 알기나 해요? 세상 모르고 있잖아요! 옛날 그냥 그 식으로 살고, 내 책임 다하면 된다는 그런 퇴폐적인 관념은 다 집어치우라구요. 옛날 통일교회 방식은 바른길이 아니예요. 이제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의 판도를 중심삼고 사방에 닻줄을 내려야 할 때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다 흘러간다구요. 그러니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세일중공업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신문사와 대학에 협조해야

앞으로는 일화를 없애더라도 신문사를 남겨야 됩니다. 세일중공업을 없애더라도 대학을 남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대중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신문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신문사가 필요하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대학!」 대학이 필요하다구요. 그 다음엔 뭐예요? 「신문사!」 신문사하고 대학, 이 두 가지만 있으면 나라에 대해서 여론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밟히지 않습니다. 대등하게 밟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뭐가 필요하다구요? 똑똑한 사람을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된다구요. 대번에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만 길러 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울대학 공대 출신을 중심하고 인맥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중에서도 신문사를 없애자고 한 사람이 있지요? 머리가 부족한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뭐 알 수 없다고 하면서 불평하고 말이에요. 내 말이 맞나, 자기들 말이 맞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때요? 대학이 필요하고, 신문사가 필요해요? 대학과 신문사는 필요한 거라구요. 왜냐? 꼭대기의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고 다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협조하고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신문사에 협조하고, 대학에 얼마나 협조했어요? 이건 전부 다 상관없는 것처럼 하고 말이에요. 그 집의 아들딸이라면 그 집 부모가 뭘 하고 있고, 걱정하는 일을 꿈에라도 전부 다 생각하고, 거기에 협조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된다구요. 정신차리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 혼자 이끌고 왔어요, 혼자. 그러니 얼마나 몸부림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도 없는 식구를 가지고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권위를 세워 놓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모두 하나예요. 모두 하나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3년 반 동안에 뒤집어 놓지 않으면 복귀섭리가 안 돼요. 미국 갈 때, 그런 입장이었으니 얼마나 비장(悲壯)해요? 그 큰 대국, 말도 모르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뒤집어 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이거 똑똑히 들어서 이해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통일교회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궁 자리예요, 왕궁. 그리고 이게 전부 다 수석부대입니다. 전속부대라구요. 장자권은 뭐고, 부모권은 뭐고, 왕권은 뭐예요? 황족권을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들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만드는 게 아니라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박노희! 「예!」 리틀엔젤스 회관은 완전히 잊어버려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리틀엔젤스 회관이 없더라도 부족함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우리 세일중공업이 한국에서는 어떤 공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종합적인 틀을 갖추어 놨다는 것입니다. 물어 보라구요. 망하기를 바랐지만, 문총재는 망하지 않았어요.

영생길을 갈 수 있는 주류는 교회

하늘의 길은 하나입니다. 교회 가는 길도 천국 가는 길입니다. 영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길은 하나예요, 영생길. 지식 길이 아닙니다. 권력 먹는 세상의 출세길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길은 하나입니다. 영생길입니다. 지금 통일교회가 중심적인 이 영생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영생길을 갈 수 있는 주류가 뭐냐 이거예요. 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협회입니다. 협회가 주류의 길입니다. 모든 전부는 무엇이 중심이라구요? 「협회입니다.」

협회장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일화 아니예요?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하라구요. 앞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이 피해 입을 것을, 이것을 내가 하나 봐 줌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구해 줄 수 있다는 하나의 조건을 바라고 이 사람을 인사조치한 것입니다. 다들 잘못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제물로서 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나, 협회장? 「예.」 몸이 찢기는 한이 있더라도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어디라구요? 「협회입니다.」 협회예요. 국제승공연합도 아니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아닙니다.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도 아닙니다. 그것들은 남북통일이 되면 사명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교량역할을 해야 할 사명이 남았기 때문에 중요하지, 그렇지 않으면 해체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남북통일이 된 후에는 없어져요.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없어진다구요. 남는 것은 교회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이런 것들은 정치단체 때문에 남아 있는 거예요. 여자들의 단체이니까…. 그 다음에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남아요. 그 다음, 언론기관은 선생님이 안 없앨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마지막에 남는 것은 뭐라구요? 「교회입니다.」

저나라에 가기 전에 해야 할 책임

교회는 영생길과 접촉하는 길이에요, 영생길.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전도해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을 만드는 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기 전에 해야 할 책임입니다. 중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축복받은 가정을 많이 만들었느냐가 문제지, 아무리 협회장을 하고 뭘 했더라도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세상 모든 것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정당을 만들고, 뭐 하고 하는데, 정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개인 문제도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라 문제를 어떻게 책임질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게 없으니까 종족적 메시아로 세워서 위신을 세워 주겠다고 교육한 것입니다. 솔직한 얘기입니다.

답이 뭐라구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한 책임을 무엇으로? 이렇게 하늘나라의 백성을 갖지 못하고 있으니, 종족적 메시아로 만들어서 하늘나라 백성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소유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뜻을 모르고 내 사정, 내 자식, 취직이 어떻고, 뭐 방이 없어 가지고 못 간다구? 거지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거지 놀음. 집이 없으면 메시아도 거지 놀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거지 놀음 했다구요.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다 하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문제는 하늘 앞에 데리고 갈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냐 하는 것입니다.

완성시대는 가정복귀 아니예요? 아담 가정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사탄세계의 자신들의 부모를 장성기 완성급 가정으로 끌어올려 가지고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걱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이 자리까지 가 가지고 이걸 지시해 놓고 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은 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이런 뜻이 있으면 왜 이렇게 안 됐느냐고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발판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적진에서 살 수 있는 부활권을 찾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살려 주려고 몰아내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자기들을 저버렸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시를 하면 못 해 가지고 언제나 `선생님, 선생님! 이거 안 됐습니다.' 하기나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연합회장이 뭐예요, 연합회장이? 단체가 너무 많아요.

지금은 왕권을 중심삼은 건국 전통을 세워야 할 때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2세들이 가나안 복귀했잖아요?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앞으로 그 국가 전통과 건국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왕국 전통을 세워야 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건국인데, 왕권을 중심삼은 건국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생각 하기나 하고 있어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북통일도 그렇다구요. `남한에서 만나자!' 정부가 해 봤자 소용없다구요. 우리가 승공연합을 통해서…. 이제는 공산당이 다 무너진다구요. 선생님 말씀집을 찾아보라구요. 50년 전에 다 얘기했어요, 공산당 무너진다고. 이제는 공산당 무너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회회교가 문제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회회교를 어떻게 인도할 것이냐를 연구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벌써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시켜서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가 하나 안 되면 세계통일이 안 된다고 하게 한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람을 앞세워 가지고 내가 종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탄복해서 찾아와 만나고 그런 것입니다. 그거 다 하늘이 역사한 것이지, 인간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이슬람권의 어떤 사람은 6년, 7년 전부터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 하는 것까지 다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회회교도 그렇게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1천6백 년 이상 원수시해 오던 모든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전부 다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면 원수인데, 하나되는 건 꿈에도 생각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축복해 줬지요? 어머니와 더불어…. 예수가 죽음으로써 어머니를 찾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잔치와 더불어 전부 다 엮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 부활권입니다. 그것이 국가 기준입니다. 로마를 밟고 올라가 세계적 판도 위에서 다시 살아 가지고, 2천 년 역사를 초월하여 승리적 판도를 다지고 구원해서 어머니를 세계적 해와권으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머니가 뒤에 따라왔지요? 그렇지만 이제 옆에 설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성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그렇잖아요?

미국이 갈 길도 그렇고, 소련이 갈 길도 내가 다 계획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뭐인가? [이즈베스티야]지를 보면 말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소련의 갈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벌써 편집국장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익을 쥐고 좌익을 쥐고 모스크바를 안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예수도 결국 사회를 중심한 제도적인 결혼을 못 시키고 갔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사회적으로 당당히 결혼시키려고 하잖아요?

이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으로 갈 길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선다는 것이 돌아오는 길은 아닙니다. 이제 돌아오면 가만 안 두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거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그 내용을 몇백 개 견본으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해당되지 않으면 전부 다 아프리카로 내쫓을 것입니다. 그런 탕감조건을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36가정은 다음 5월 대회가 끝나면 전부 다 외국으로 내보낼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떤 핍박을 받고, 어떤 철학을 가지고 살았는지 터득할 수 있게끔 내쫓는 것입니다. 곽정환은 선교사 내보낼 명단 다 편성했지? 「예.」 이제 여러분들이 책임할 때가 왔다구요. 5월 대회까지는 지금 편성된 이 조직은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국제승공연합이라든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교회라든가 이 체제를…. 이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교역장 중심삼고는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 5월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이 체제대로 밀고 나갈 것입니다.

두익사상은 돌아서기 위해서 필요한 사상

지금까지 박보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이런 데에 전부 다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편의상 박보희가 끌고 나온 것입니다. 원래는 홍성표가 다 해야 돼요. 그렇지만 홍성표가 영향권이 없기 때문에 박보희에게 하도록 한 것입니다.

또 박보희가 신문사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신문사를 대면 교회도 넘어가고, 연합회도 넘어가고, 국제승공연합도 넘어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넘어가고, 어떤 단체, 어떤 세력권도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간판이 있기 때문에 편의상 그렇게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책임자가 신문사 사장이다 하게 되면 기관에서도 소홀히 못 봐요. 또 수많은 단체장을 끌고 온다 하니까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무시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편의상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교회라는 것, 연합교회는 가인 교회인데…. 교회라는 이름이 붙었으면 우리 협회 소속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 소속입니다. 박보희 소속이 아니예요. 그건 편의상 그렇게 한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여기서 본격적으로 출발했지만, 지금 대회 때문에 편의상 이런 조직을 한 것입니다. 박보희가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협회장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협회장이 중심이 된다는 것은 선생님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장은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조직 편성이 그래요.

한국에 오면 뭐 `한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하는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줬습니다. 연합교회는 가인 교회라고 했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게 아니예요? 승공연합이 교회예요? 국민연합이 교회예요? 공장이 교회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은 평형적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다고 그랬지요? 몸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갈라진 것입니다. 종교도 같은 자리에서 갈라지고, 정치도 같은 자리에서 갈라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잖아요?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서려니까 여기에 두익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중심 머리가 있기 때문에 방향감각을 아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은 돌아서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돌아서는 개념이 아니면 두익사상이 필요 없습니다. 개인으로 돌아서고, 가정으로 돌아서고, 종족으로 돌아서고, 민족으로 돌아서고, 세계적으로 돌아서기 위한 사상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이라는 것으로 통일되어 있으니 그 목적적 기원이 하나이기 때문에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돌아서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 문화입니다. 통일세계(統一世界)인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따라가다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기 완성급 7년간이 남아 있으니, 가야 할 방향이 전부 다 하나입니다. 7년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단축시켜야 돼요. 그걸 7개월로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7개월로 어떻게 단축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핍박이 점점 없어지고 있으니, 이제는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라디오방송을 통해서 `세계는 이리 가야 됩니다.' 하고 방송을 한 번만 하면 방향을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이전에는 방향을 몰랐는데, 방향이 어딘가를 나침반이 알려 주면 그 나침반의 방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리로 향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시대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할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여러분들이 나침반이 됐으니 고장이 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똑바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둘이 머리를 흔들고 연합회 회장이니 뭐니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조상을 모시는 것은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훈련

연합회장은 전부 다 2세한테 갖다 붙여야 돼요. 2세는 장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장손이 없었던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장손이 있어야 천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법도 그렇잖아요? 제삿날에는 장손이 먼저 절을 하지요? 그거 알아요? 삼촌도 장손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사촌 형님도 문제가 아니예요. 이 나라 이 민족이, 한국이 이런 전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장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으로 마음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상대적인 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통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으면 한국 사람은 그냥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제일 조상인 아담이 하늘나라의 왕입니다. 그렇잖아요? 왕권을 중심삼고 왕입니다. 지상에서도 왕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전부 다 그 왕권을 대신하려니 가권(家權)이에요, 가권. 그리고 회사, 사회권도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유교도 흡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을 알아야 돼요. 그건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훌륭한 아들딸이 되면, 사탄이 참소하고 타고 앉을 수 없다구요. 사탄을 결정적으로 추방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어머니시대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놀라운 역사의 선언입니다. 누가 이것을 위해서 협조했어요? 또, 이번에 유관순 정신 선양대회 문제를 중심삼고 누가 협조했어요? 선생님 혼자 했어요, 혼자. 꿈같은 일을 선생님이 혼자 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 가는 것도 그렇다구요.

방향은 한 길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연합회장도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장로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것을 다 해야 돼요. 아들이 책임 못 한 건 아버지가 하고, 동생이 못 한 건 형님이 한다는 입장에서 전부 협조하면 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위업을 확대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대가 되어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교수아카데미, 공장까지 전부 다 묶으라는 거예요, 횡적으로.

여기서 1세는 필요 없습니다. 2세만 수습하면 1세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뭐냐 하면, 지금 관계되어 있는 도미 연수생들, 이런 사람들은 전부 선생님의 신세를 진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들의 아들딸은 어느 누가 원리에 대해 묻더라도 문총재 사상은 좋다고, 문총재는 애국자라고 다 공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5천 년 만에 처음 나온 역사적인 애국자라고 하는 말도 들은 선생님입니다. 문선생은 틀림없이 애국자라는 걸 알고 있다구요. 애국자가 틀림없다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서 자기 아들딸들에게 애국자가 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 아들딸들을 설득시켜 가지고 우리 교회에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육은 교회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방미 연수단 행사를 한다고 해서 승공연합은 그냥 서 있고, 국민연합도 `우리는 관계없다. 교회에서 하나 보다.' 하지 말고, 그거 서로 의논해 가지고 교회에 벼락불이 나게 달려가서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날나리 패를 만들고 말이에요…. 이게 교회의 원수입니다. 사상적 자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연합회와 교회가 하나되어 2세를 교육해야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 이상 한 사람 있으면 어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버린 사람입니다. 형제를 버린 사람이라구요. 사지에서도 죽을 줄을 알고 들어간 사람입니다. 영계에서 만나자고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죽지 않았지요. 처자를 버린 사람 아니예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연합회 회장이란 것은 지금 편의상 그렇게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대회가 끝나면 연합회 회장들은 교회와 하나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려면, 교회를 플러스가 되게 하고 여러분들은 큰 마이너스를 만들어 가지고 교회와 하나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120명만 만들려고 그래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게 뿌리를 내리면 초당적으로 거꾸로 끌고 가서 뒤로 돌아서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꾸로 가다 돌아설 때 국회에 남은 사람들이 우리에게로 돌아선 사람보다 적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정당을 만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한테 그 놀음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놀음 시키려니 발판이 있어야 돼요. 교회가 발판이 되어야지, 여러분들 발판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뿌리입니다. 뿌리가 깊어야 큰 나무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세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2세들을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데 있어서, 교역장들이 실력이 있으면 교역장이 교육하고, 승공연합에 원리강의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수련하는 것입니다. 수련해 가지고 교회가 크면 승공연합도 크는 것이요, 국민연합도 다 커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만들고 나가느냐가 문제

영생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장구(長久)적인 투쟁을 할 수 없습니다. 실적이 없으면 흘러가요. 선생님은 영생을 걸고 싸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 힘을 몰라요. 어차피 한 번은 죽는 것입니다. 어느 코너에서 죽을지 몰라요. 언젠가는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갈 때 하늘 앞에 무얼 가지고 갈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전부 다 하늘 백성을 거느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는 많은 백성이 따르게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라든가 교육 문제 같은 것은 전부 다 교회를 중심삼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다 레위족속이므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제물(祭物)을 먹고 살아야 돼요, 제물.

이제는 하늘나라 백성을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만들고 나가느냐가 문제예요. 앞으로 이 수가 적어지면 자꾸 물러가는 거예요. 앞으로 전도한 수가 많은 사람을 협회장으로 세울 수도 있는 거라구요. 협회장, 알겠어? 「예.」 선생님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이제 실적을 보고 지도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같은 건 전부 다…. 축복가정이야 뭐 나라의 공신 같으면 공신 중심삼고 상장이나 상패를 주면 되는 거지요. 여러분들이 언제까지나 타고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고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실적 위주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체제를. 알겠어요? 「예.」

연합교회는 협회에 속하는데 가인 교회입니다. 지금 대회를 어머니 중심삼고 전부 다 가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연합회장이 가서 해야 돼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가인이 해와의 아들을 죽였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합회장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걸 알라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관이 아닙니다. 그래, 원리관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박보희가 외적으로 전부 책임지고 있잖아요? 미국에서 지금까지 개척한 것은 천사장격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 중심삼고 상대 기준을 갖추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결실하여 2세를 뽑아 오는 거예요, 2세. 1세는 전부 다 구새가 먹었다구요. 그렇지만 버리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세들을 구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2세를 빨리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가다가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몇 대 지나 가지고는 축복가정 2세들을 전부 다 세상사람들하고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평준화 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를 430가정 자녀와 결혼시킨 것입니다. 430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결혼한다고 생각이나 했어요? 찾아 내려가는 것입니다.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신문사를 중심삼고 나라를 구하자

이번 5월까지는 박보희가 지금까지 하던 대로 계속하고, 이후에는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방으로 후려갈겨라 이거예요. 어디를 대하거나 전부 다…. 이젠 뭐 통일교회 기관지라고 해도 좋아요. 손대오! 주동문!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앞으로 기독교 부활이라는 이 과제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통해 미국을 때려쳐라 이거예요. 미국은 기독교가 부활 안 하게 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 사람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독교 속에 들어가서 가정에 현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런 기상으로 통일교회가 선두에 섰으니, 산을 뚫고 굴을 뚫어서 선두가 개척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전세계에 보급하겠다고 딱 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작년 7월에 약속했지요? 그렇게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해 나가면 전부 다 팔아 버리려고 그런다구요. 정리해 버리려고 해요.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한국에서는 [세계일보]를 살려야겠어요. 신문이 살아야 돼요. 박보희! 지금 한 사람당 몇 부씩 하게 돼 있나? 돌아다니면서 강연도 하고 다 그랬잖아? 「대내에서 1인당 30부씩이고, 일반 식구들은 20부씩 해서 15만 부입니다.」 이거 다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교구장 교역장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그 이상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식구들도 30부로 결정하라구요. 통일 문사장! 이게 임자가 사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구.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식구들도 전부 이거 하는 거예요.

「아버님! 기업만 가지고 15만부고요, 교회까지 하면 30만부가 됩니다. (박보희)」 기업이든 어디든 다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크면 잎은 자동으로 다 크는 거예요.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와서 크게 된다구요. 어느 쪽이 동쪽이고, 어느 쪽이 서쪽이고 필요 없다구요. 통일이에요. 알겠지요? 「예.」

책임자가 갖춰야 할 3대 요소

이제 이 일이 안 되면 전부 다 똥 싸 뭉개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5월에 이거 하는 것입니다. 박보희, 알겠어? 「예.」 똑똑히 알라구. 이래 가지고 그때부터 전부 다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2세들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은 2세를 끌어오는 거예요. 2세를 끌어다가 1주일이고 3주일이고 수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협회에 보내 가지고 21일수련, 40일수련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들어오게 되면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40일수련, 70일수련까지 시키겠습니다.' 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그 다음에 개척을 보내는 것입니다. 개척 나가는 데는 학교를 그만두라는 게 아니예요. 방학 때를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여러분 선배들도 그랬다구요. 개척 나가는 것은 훈련입니다.

그런데 개척 나가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나가서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이 없으면 원리 말씀을 고등학교 아이들한테도 그렇고, 목사들한테도 그렇고,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온 사람들한테도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한테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자주적 경제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전부 다 자립 해 나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후원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손으로 벌어야 돼요. 떡장사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도적질은 하지 말고. 전부 다 자기가 벌어서 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기반이 있는 어떤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친구로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기반을 타고 점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임자가 되려면 3대 요소를 지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못 하는 게 없어야 돼요. 못 하는 게 없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데는 문제가 없다구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는 것이고, 산이 있으면 짐승이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런 환경이 다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통 정리가 다 됐지요? 「예.」

통일가의 전통을 세우라

이제 5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만을 초월, 1백만을 돌파해야 되겠다구요. 1백만을 돌파하면 1년 이내에 훈련시켜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3백만 돌파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남편 말고, 여자들만 그렇게 된다면 남편까지 해서 2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아들까지 하면 4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이걸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래야 남북통일이 빨리 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을 데려오려면 내일이라도 데려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하고 약속했습니다. 알래스카도 오겠다고 그랬다구요. 그랬지? 「예. (박보희)」 그런 걸 이 정부가 알아요?

이제는 김일성이 선생님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형제 하자고 축배를 하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뒤집어 놓는 거 아니예요? 46년 동안 당 외교부장이 보고로 잘됐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전부 다 뒤집어 놓으니까 이런 줄 몰랐다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그 이튿날 아침부터 2박 3일의 스케줄을 전부 짜 가지고 담당자를 내서…. 그래 가지고 내가 김용순을 잡아 놓고 `네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어? 문총재가 그냥 무시될 줄 알았느냐?' 하면서 종처럼 끌고 다닌 것입니다. 봤지요? 「예.」 그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46년 북한 정부 이래에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지사가 뭐 무섭고, 경찰서장이 뭐 무서워!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프레이저하고도 싸웠다구. 박보희! 그래, 대통령하고 싸울 때 생각나? 「예.」

지금 정부에서는 선생님이 김일성을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일성이 선생님을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김일성을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버님이 김일성을 좋아하십니다.」 다 그러고 있잖아요? 서구사회에서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을 전부 다 밟고 다니지 않았어요? 이번에 일본에서 나카소네니 누구니 전부 다 나한테 기합 받았다구요. 일본에서 나카소네가 선생님한테 약속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으면서도….

자기 때를 놓치면 안 돼요.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때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제 다 끝났다구요.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교환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번에 격려사 할 때, 선생님이 격려사를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끝냈습니다. `어머니가 문총재보다 낫다!' 하고 격려해야 된다구요, 작전상. 그래, 비도 오고 해서 말씀이 빠른 데다가 더 빨리 읽었다구요. 빨리 끝내야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힘차게 읽으셨습니다.」 어머니는 차분하게 딱딱 은반에 옥구슬 굴러가듯이 읽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나보다 더 훌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잔칫상에 앉은 신랑이 자기들보다 낫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잔치의 주인이 누구예요? 어머니 아니예요? 「예.」 그러니까 자기들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문총재님은 부인한테 업혀 다니신다고 그러던데요.」 (웃음) 아, 글쎄 좋아. (웃음) 아무리 업혀 다니고 뭐 해도, 황금판 타고 주인 하면 됐지! 그렇잖아요? 그 주인이 내 주인이고, 내 주인이 그 주인 아니예요? 그게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부인 내세워서 나타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강의 못 하면 큰일날 거라구요. 그 다음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세워야 돼요. 그래서 우리 효진이도, 현진이도 지금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야기를 안 했는데 어떻게 얘기가 되어 가지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여러분들 아들딸도 앞으로 데려다 내세우라구요. `누구 아들딸 와서 강의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야 우리 문씨, 우리 통일가의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제 깨끗이 교통 정리 다 됐지요? 이 다음에 와 가지고는 이러고저러고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전부 다 가나안 복귀해 들어간 1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손을, 2세를 잘 길러야 돼요. 전통을 길러야 된다구요. 후손을 못 길러서 이스라엘 왕권이 다 무너져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았지요? 「예!」 그러면 그렇게 행하고, 그렇게 싸워서 승리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아멘!」 (박수).

​오늘 말씀의 제목은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참가정이 뭐예요? 참가정은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상이 이루어진 그런 가정을 참가정이라고 합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이루어진 가정

​그래서 아담 가정, 완성한 아담 가정이 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이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활이 필요한 것이요, 부활된 가정으로써 부활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내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사탄이라든가 죄악이라든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인류 역사의 전쟁이라는 것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도 없고, 오늘날처럼 이 세계가 여러 나라로 갈라져 가지고 민족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다르고, 뭐 전부 다 다른 이런 세계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 백성의 조상은 누구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이라는 것이 본연의 아담 가정과는 다른 계통으로, 자기들 중심삼고 되어진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족속, 아담 나라, 아담 세계, 아담 문화세계,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부활이라구요. 오늘이 부활절이지요? (판서하시며) `부활(復活)'은 다시 태어난다, 다시 산다, 이런 뜻이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에서부터 자식을 낳아 가지고 아담 가정의 그 아들딸을 통해서 전부 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자,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뭐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가정이 되었어야 하는데, 참부부가 안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참자녀가 없어졌고 참형제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어디로부터 오신 분이냐? 하나님으로부터예요, 하나님.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첫째 하나님의 사랑, 둘째 하나님의 생명, 셋째 하나님의 혈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모두 뭐냐 하면, 여기에 있는 모든 세계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위해 생겼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는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든가, 생명이 라든가, 혈통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사탄의 세계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돌아가야 한다구요. 돌아가 가지고 뭘 해야 하느냐? 옛날의 본연의 형체를 다시 재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지금까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직접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가인 아벨이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는 재창조 원리 원칙에 의해서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재창조 원칙에 의해서 돌아가야 돼요. 재창조 원칙을 따라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어떻게 지었느냐 하면, 환경을 먼저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전부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보면 남자 여자, 동물 같으면 수놈 암놈, 식물로 말하면 수술 암술, 그 다음에 광물세계의 분자에서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자에서는 양전자 음전자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

그래서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말이에요, 작은 플러스가 큰 플러스가 되게 되면 이것이 마이너스에 가서 붙게 되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또 큰 마이너스가 됐으면, 큰 플러스에 가서 붙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서로 대응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부부로 하나되었으면 거기에 대응적인 가정을 만들고, 가정이라는 것이 큰 플러스라든가 마이너스가 되었다 할 때는 더 큰 종족과 하나되고, 종족이 민족과, 민족이 국가와, 국가는 세계와, 세계는 천주,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호 대응관계라는 뜻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렇게 다 커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나라와 합하고, 나라는 세계와 합하고…. 이렇게 커 가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재창조 원칙에서 보게 되면, 첫째는 뭐냐 하면 환경이에요, 환경. 둘째는 주체와 대상, 셋째는 대응 관계예요. 천지 창조를 이렇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에 따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지은 거라구요.

이와 같이 이 세상에는 이러한 틀이 있기 때문에 복귀 역사는 뭐냐 하면, 환경에 있어서의 주체 대상 관계…. 이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러니까 재창조, 복귀 과정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것이 성경 역사를 대해서, 선악의 투쟁 역사를 대해서 가인 아벨이라는 말로써 표시한 거라구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은 대상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편인 주체 입장을 장자가 취하고, 상대 입장을 차자가 취해 가지고 이것을 전복(顚覆)해야 되는 주체 대상 관계로 들어 가게 되었던 거라구요, 이게. 그러니까 투쟁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투쟁과 분립의 역사를 동반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선한 역사를 수습해 왔지만, 사탄은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세계적으로 간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좌익 우익을 중심삼고 세계적 블록까지 해 가지고…. 지금 좌익 우익이 끝나 가지고 혼란 시대의 마지막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이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언제나 사탄이 먼저 쳐 왔고, 먼저 친 편이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대전도, 2차대전도, 3차대전도 먼저 친 편이 진 거예요. 사탄은 파괴해요, 파괴. 하늘은 맞고 통일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적개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적개심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목적이 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목적이 둘이 되면 이원론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쌓고 있는 역사는 복귀 역사인데, 복귀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의 원리 원칙,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원칙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대응 관계로서 하나님까지 찾아가게 되면 세계와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메바 같은 것은 주체 대상이 없지 않느냐?'고 하지만,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반드시 대응적인 주체 대상 관계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인간은 잘 모르지요? 대응 극이 전부 다 있어요. 원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분열하는 데 있어서 그냥 분열하는 게 아닙니다. 대응적인 극이 있어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수습되는 것이 전부 다 끝나면 분열되는 것입니다.

눈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구요. 코도 초점을 맞추고, 귀도 초점을 맞춰야 하고, 사람 손도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남자의 초점, 여자의 초점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초점을 못 맞추면 존재의 가치가 없어진다고 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재창조가 뭐냐 하는 것은 막연한 문제가 아니예요. 재창조는 환경 창조, 주체 대상 창조, 그 다음에는 대응적인 발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도 이렇게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발전하는 게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에 흡수되어서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에 의하면, 사랑 없는 아메바에서 이 인간세계까지 수천 단계를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그런 사랑의 문 을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주체 대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자, 우리가 어떤 환경에 가게 되더라도 말이에요,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구요. 그것은 악하냐 선하냐 하는 그런 차이뿐이지, 반드시 그런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는 타락한 세계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선한 세계, 그런 두 종류의 형태가 이 환경에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선한 주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선한 주체예요, 악한 주체예요? 「선한 주체입니다.」 이 세상 전부가, 기독교에서도 전부 다 자기들이 선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한 하나님, 악한 하나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주체가 무엇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는 거예요? 무엇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느냐? 이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 중에서도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본연의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왜 계시느냐, 하나님은 뭘 하고 계시느냐 이거예요. 돈 벌기 위해서 계시겠어요,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서 계시겠어요,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 계시겠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사시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한 가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 사랑 완성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안 돼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큰 플러스라면 우주는 큰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에게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고 물어 볼 때, 돈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기분 좋아요? 권력 때문에? 지식이 영원한 것 있어요? 이런 것은 모두 영원하지 않고 변하는 것입니다. 권력도 변하는 것입니다. 개인 권력, 가정 권력,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만은 변하지 않아요. 참사랑만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창조라는 것은 환경의 주체와 대상을 중심한 대응 관계로써 이뤄집니다. 우주도 이런 대응 관계로 형성되고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이 뭘 했느냐 하면, 재창조의 역사이므로 주체를 만들어 가지고 대상권을 이루어 나오셨던 것입니다. 재창조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주체 대상, 가정적인 주체 대상, 종족적인 주체 대상, 민족적인 주체 대상, 국가적인 주체 대상, 세계적인 주체 대상….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나라에는 주권자가 있고, 세계에는 성자, 앞으로 오시는 구세주가 있어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하늘땅에는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무엇을 초점으로 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존재하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역사의 변치 않은 방향은 곧 참사랑의 방향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하나님이 위에 계셔야 할 텐데 아래로 내려오고, 사탄이 위에 갔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바꿔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바꿔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역사의 방향성, 변치 않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볼 때 개인에서 가정으로 넘어가고, 가정에서 종족으로 넘어가고,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주까지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변치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의 방향입니다. 참사랑만이 이것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전부 싸움입니다. 투쟁이라구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반드시 갈라져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개인 전쟁, 가정 전쟁, 종족 전쟁, 민족 전쟁, 국가 전쟁, 세계 전쟁, 하늘땅 전쟁이라는 이런 논리를 갖고 있다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아담 개인, 아담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아담 세계, 아담 천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담 해방과 더불어 모든 투쟁의 역사는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과 같이, 메시아, 구세주가 오는 것과 더불어, 땅에는 이와 같은 분별 역사인 세계 전쟁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지은 플러스인 동시에 주체예요. 사탄은 대상권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본래 아담 앞에 사탄이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사랑으로…. 사랑은 모든 전체의 주체이며, 사랑은 모든 것을 플러스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수많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합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역사의 방향은 뭐냐 하면 참사랑….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생명보다도 귀하게 위할 수 있는 역사를 쭉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은 마이너스고 이것은 플러스니, 플러스 쪽의 생명이 마이너스 쪽보다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쪽에서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마이너스적 사랑, 마이너스적 생명, 마이너스적 혈통이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부정해 가지고 그 이상의 플러스적 사랑, 플러스적 생명, 플러스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보면, 아담 완성은 개인 완성이고, 가정 완성이고, 종족 완성이고, 민족 완성이고, 국가 완성이고, 세계 완성이고, 천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것이 이리 올라가는 것이고, 이렇게 가는 것이 이리 오는 것입니다. 요것이 요리 와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하면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서 사탄권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갈라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 편으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연결된 이것이 본래의 위가 되고 아래가 되어 가지고 역사는 이렇게 나선형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그래서 이 기준은 영원히 중심과 마찬가지예요. 천국 보좌까지,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천상의 보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 줄여 놓으면 하나의 점이 되는 거지요.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와 정치를 수습하여 하나의 평화세계 형성

오늘 제목이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인데, 참가정이 뭐냐? 참가정이 뭐냐 하면, 아담 완성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사람에게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몸과 마음이 있는데, 이것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지고 두 플러스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두 블록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이렇게 우리 몸 마음이 지금까지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종교와 정치가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정치는 몸을 중심삼고, 종교는 마음을 중심삼고 외적 내적 기반을 위한 싸움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는 언제나 종교를 침해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환경에서 선생님은 무엇을 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1991년, 작년이지요? 1991년 8월 27일, 28일에 걸쳐 가지고 종교를 수습하는 대회, 정치를 수습하는 대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렸던 것입니다.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열렸던 거예요. 이게 플러스면 여기와 하나되고, 이게 마이너스면 여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하나로 수습해 가지고 본연적 주체와 대상의 자리에서 하나의 목적 세계, 평화의 세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판도 위에 주체와 대상 관계, 몸 마음을 대표한 존재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치적…. 종교권 내에도 두 파가 있지만, 정치권 내에서도 두 파가 있기 때문에 좌익과 우익의 통일, 또 종교의 통일,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의 주체 대상권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권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정치권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투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 탕감노정

역사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과 기독교권이 전부 다 하나가 되었으면, 원래 2차대전 후에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했을 때라구요. 그래서 주체 되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플러스의 자리에 서고,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마이너스가 되었으면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텐데, 그것을 이루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재탕감의 노정을 가 가지고, 4천 년의 역사를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역사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2차대전 이후에 영국·미국·프랑스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 투쟁해 가지고, 좌익 우익이니 종교권이니 뭣이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꺾어 치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완전히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환경권 내에는 부모님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권이 남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국은 해와 국가의 대표고 미국은 아벨,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영국에서부터 나온 나라입니다. 아벨이 해와의 아들이잖아요? 그렇게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사탄세계로부터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품은 것을 국가적으로 거두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가느냐 하면 본 남편, 즉 구세주, 중심 존재, 생명의 근원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위치는 계절로 보면 추수를 하는 가을과 같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거두어야 해요? 아담이, 오시는 주님이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 하나가 되었으면 오늘날 민주세계가 40년 동안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없고,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미국이 책임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아벨이 책임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아벨이 주도적인 플러스의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마이너스 입장에서 하나되게 해 가지고 부모에게 돌아가야 할 텐데, 못하므로 말미암아 그것의 전 책임을, 4천 년 역사의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들이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혼자 청산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라구요.

이 영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불란서가 책임 못 한 것을 선생님이 대신 졌으니…. 이것은 전부 다 아담의 대상격입니다. 플러스의 대상이다 이거예요. 영국·미국·불란서가 전부 다 대상입니다. 이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하는데 책임을 못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의 머리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수없이 꽁지를 잡아야 돼요, 꽁지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다시 찾아 세운 것이 일본·미국·독일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미국을 두 번 선택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 사명을 옮겨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이태리가 들어가야 할 텐데, 왜 미국이 들어 갔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왜? 그것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을 배후로 하였기 때문에 이것을 던져 버리면 제3이스라엘권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미국을 다시 택해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미국을 취했기 때문에 다시 취할 수 없는데, 그러면 누가 미국을 선택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복귀는 아들서부터예요. 부모서부터가 아닙니다. 재창조할 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해 올라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해 주는 것입니다. 미국을 세워 가지고, 이런 편성을 해 가지고 다시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한국·일본·미국이 전부 원수라구요. 독일하고도 원수예요. 전부 원수예요. 왜? 기독교가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권 내로 들어갔으니, 그 전부를 원수권 내에서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의 통일세계를 편성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탕감할 수 있는 기반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유대교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의 실패와 이스라엘이 실패한 모든 것을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 일을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한국도 원수예요. 일본도 원수고 전부 다 원수예요.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가 원수예요. 선생님 혼자예요. 종교를 통해서 4천 년 동안 탕감한 모든 이것을….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는 없다구요. 4백 년도 살 수 없다구요. 일생이라는 것은 백 년 미만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이내에 이 일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엄청난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세계에 있어서 전부 다 밀어 제겨 가지고…. 반대하는 패는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 통일된 환경에 있어서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40년 기간을 통해서 온 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하던 그 모든 것이 무너지고,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일성과 만남의 섭리적 의의

1975년 6월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최고로 반대하던 때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낸 거예요.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기독교나 다른 종교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1971년에 와서 1991년까지 이것이 20년입니다. 1971년 11월 18일에 왔어요. 1991년 11월 30일이 김일성을 만난 날입니다. 그리고 12월로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21년 만에 김일성을 만난 거예요.

김일성은 뭐냐 하면, 공산세계에 나타난 공산주의 세계에서의 재림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재림주는 좌익 우익을 청산하고, 모슬렘까지 해서 종교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김일성, 거짓 부모까지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소련·중국·일본까지도…. 이번에 언제던가? 1992년 3월 26일이지요? 여기 일본까지 거쳐 나간 거예요. 완전히 전부 다 거쳐 나간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과 [워싱턴 타임스]를 김일성과 그 당에서부터 전부 다 내쫓아 버렸던 것입니다. 내쫓아 버린 그들이 이제는 역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쉬운 거라구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와의 인터뷰 같은 거 말이에요. 당에서 맨 처음에는 내쫓아 버렸던 것입니다. 노동당을 중심하고 당과 김일성이 내쫓아 버렸는데, 이제는 완전히 역으로 된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 이냐 하는 것이 전부 다 수수께끼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니 하는 미국의 모든 언론계가 전부 다 `아이구, [워싱턴 타임스]가 북한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만난다더니 못 만나고 온다!' 하고 말이에요, 한국 정부도 뭐 전부 다 부정했지만, `퉤퉤퉤!' 해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이 `휙!' 해 가지고 전부 다 미끄러지고 바닥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했다구요. 전부 다 이것을 부정했던 거예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가 10년 만에 이것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독일이나, 무슨 뭐 북한이나 이제는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해야 자기들이 손해난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완전히 뒤집어졌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실패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최후의 섭리적 발판과 더불어 해방권을 맞아 가지고 제3세계로 나갈 수 있는 선주자(先走者) 입장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 바라바권이 생겨난 것이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옴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전부 다 통일되고, 종교도 바라바권을 포함해 전부 다 통일되게 되니, 이제는 전세계가 선생님을 바라볼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전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가야 할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권이 형성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선생님이 지금 남북통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위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일본이나 미국이나 한국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김일성도 알고 있다구요.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도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더라도 공산주의자가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한다. 레버런 문이 북한에 가더라도 김일성이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한다.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도, 고르바초프도, 김일성도 소화한다.' 이것이 세계의 지성인들이 보는 관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유 에스 에이 무브먼트(United to Serve America Movement)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청소년, 2세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옛날의 가인세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오시는 아벨의 세계, 아벨의 주인이 되는 부모세계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2세들이 부패하고 윤락한 이 모든 세계의 인류를 수습해야 되는 우리의 책임을 알아야 한다구요. 김일성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실공히 미국이라는 나라가 2차대전 이후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했을 통일권이, 이제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세계가 현현할 때가 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부활시대가 왔다

그래서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하고도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하고 독일하고도 원수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종교의 담을 넘어서 인종의 담을 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과 하늘세계의 사랑의 고개를 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를 혁명하고, 인종을 혁명하고, 사랑을 혁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은 종교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사랑을 초월해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형제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렇게 새로운 세계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과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본연의 역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활된 이 본연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주의와 아담 해와주의의 이상적 가정주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정 부활이다 이겁니다.

가정 부활시대가 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을 부활시키는 운동이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으로 조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면적으로만 조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재림할 때까지는 영적으로 조장하기가 힘들었지만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기준의 모든 전부를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왜?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세계는 급속한 시일 내에 통일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은 아담을 창조하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다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이 세계의 출발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없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또, 가정이 따라 들어온다구요. 그러한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왔어요. 어머니는 싸울 줄을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의 뒤를 그림자같이 따라왔지만 이번 4월 10일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청산짓기 위해, 이번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비로소 선생님의 옆에 세운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이 대회와 함께 축복가정과 세계 인류가 국가를 넘어서 한 길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러한 역사적 전환시기가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의 여자들과 아담 국가인 한국의 여자들을 연결시키는 이러한 놀음(韓·日자매결연)을 1차, 2차, 3차를 중심삼고 이렇게 다 하므로 말미암아 세계여성해방 선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평등권을 내세우면서 남자보다 낫겠다고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우리 여자들도 당당히 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종적으로 세워 왔지만, 이제는 이것을 상대적으로 세워 줘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세워 줘야 하느냐 하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남자 되는 플러스인 아담이 이 일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완전한 플러스고, 하나된 커플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큰 플러스고, 완전한 커플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지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해방이 가능한 것이다 이거예요.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 선포 배경

그래, 오늘 부활절을 중심삼고 온 우주를 대신해서 선포하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여러분들이 선생님 같은 실력, 선생님 같은 믿음을 가져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4천 년의 역사를 탕감복귀하다니 꿈같은 얘기지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와 같은 때에 이 모든 것을 차 버리고 넘어갔던 신념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여러분에게는 반대가 없어요. 자유 천지 어디 가든지 반대가 없습니다. 소련에 가나, 중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어디에 가나, 통일교회 문총재를 전부 선전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믿고 선생님을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어제가 선생님이 결혼해서 33년이 되는 날입니다. 33년째 되는 생일입니다. (박수) 예수님도 33세에 결혼을 했더라면 안 죽었다는 거예요. 33세에 결혼을 했더라면 역사적인 모든 세계는 전부 다 예수의 일족이 될 것이었는데, 선생님의 33회의 성혼식을 맞이하므로 말미암아 예수의 한탄이 해원됨과 더불어 세계 일족권이 지상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예수도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천상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때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세계가 하나된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33회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전부 다 탕감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소원하던 부활절, 이 때를 중심삼고…. 부활절이 원래는 4월 17일 아니예요, 17일? 그래서 이번 부활절을 중심삼고, 어저께 선생님의 성혼 33회를 중심삼고 부활절 겸 참가정 부활의 날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4월 18일은 말이에요…. 4수는 사탄 수예요. 사 사 십육 하면 십육, 16수고 6수의 3배니까 삼 육 십팔이거든! 모든 것을 탕감하는 18일이다 할 때, 4월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을 가정 부활의 날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해방의 날로 선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하면 할수록 즉각적으로 사탄이 손해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탕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즉각적으로 손해 날 때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젠 자유예요. 어떤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자기의 선한 조상이 있든가 하는 그런 차이에 따라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제는 직접 탕감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31회 때는 영계와 육계를 통일하고 탕감하기 위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놓았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이런 선포를 한 이후에 사탄은 우리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단 한 가지 뭐냐 하면, 병났던 사람이 병이 낫기 시작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얼마만큼 걸려서 낫느냐 하는 그런 길만 남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년 내지 14년, 혹은 21년…? 14년이면 다 끝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는 거지요. 1992년이니까, 몇 년이 되는 거예요? 2006년, 그때까지 하면 모든 것이 끝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다 끝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라구요.

우리가 갖고 있는 문제, 하나님에 대한 문제, 인간에 대한 문제, 세계의 모든 그 관계에 대한 것을 확실히 해명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관계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 부모 관계, 자녀 관계, 형제 관계, 친척 관계, 사회 관계, 국가 관계, 세계 관계, 하늘땅 관계,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관계 등 모든 관계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환경과 주체 대상, 대응 관계의 원칙에 다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4박 5일만 교육하게 되면 흔들리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무슨 종교나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참가정의 날과 종족적 메시아가 할 일

그래서 오늘 제목인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1992년 4월 18일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것은 선생님 가정의 성혼 33회를 맞는 것을 축하하는 날이기 때문에 이 날을 중심삼고 가정 부활의 날로서 설정하는 것입니다. 가정 부활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을 설정하므로 말미암아 이제 종족적 메시아들이 하는 일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세계전환시대가 돌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1945년에 7년을 더한 1952년을 중심삼고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40년 세월 동안 1992년까지 해서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이라는 것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날이 되었다는 사실은…. 지상의 모든 세계와 영계의 심령세계에서는 하늘땅이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계절이요, 또 금년 4월은 봄이 되어 가지고 모든 새로운 꽃이 피고 다 이럴 수 있는 때이니만큼 이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인 봄과 맞먹는 때다 이거예요. 모든 천운이 오늘부터 환희의 세계로 접어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세계 해방이 가능해요? 「예!」 영계에 가는 데는 여러분들이 재산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노력에 의해서 사탄세계의 백성을 하늘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거두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많이 거두어 가느냐 하는 것이 나라의 경쟁이요, 종족의 경쟁이요, 개인의 경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경쟁의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노력의 수확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예요, 하늘나라의 백성. 여기에서 수확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서의 영광입니다. 이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모두 평정한 세계로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는 선생님의 할 일이 없어져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투입할 때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그 영광을 받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정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나라에 세금을 바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본국의 제3이스라엘 왕권을 복귀하기 위해 모든 전체의 힘을 합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천국에 본연의 왕권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종족에게 선생님이 탕감해서 이어 주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다시 씨를 뿌리면 되는 것입니다. 씨를 받아 가지고 뿌리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호적에 등록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올라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앞으로 새로운 호적에 등록을 해야 돼요. 마리아와 요셉이 그러한 것처럼 말이에요. 자, 그러면 다 일어서라구요. 어머니 나오라구요. 내가 말한 대로 오늘 1992년 4월 18일, 참가정의 날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이제부터 전세계 해방권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되나이다! 아멘! 「아멘!」

자, 기도 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4월 19일이 되지만 18일을 기해서 참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해방권이 이 땅 위에 찾아와,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해방의 때를 맞이할 것을 사명을 다하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친히 부모님께서 이 역사적인 40년노정을 재탕감하여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정상에 서서 이제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해방권을 선포한 이 날을 기억하시어 만민들이 추구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하늘의 수고함을 감사하옵고, 통일교회를 세우시어서 기독교 대신 편성하기 위한 40년노정의 수난길에 망하지 않고, 해체되지 않고, 보호하심을 받아 승리의 자리까지 세워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거쳐 가지고 세계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감사하오니, 친히 받으시사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혈족을 따라 마음대로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고, 지상의 사람들도 하늘과 직접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승리의 한 나라를 회복하는 데 전체가 동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아담권을 대표한 참부모의 혈족과 천사권을 대표한 영계의 모든 선조를 포함한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승리적 해방의 천주를 완성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만세 하자구요. 「예.」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참가정, 만세! 참조국, 만세! (박수)

​모든 전통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성 돼

​미국에는 미국의 전통이 있지요?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의 전통이 있잖아요? 전통,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미국의 전통이 뭐예요?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의 전통이 뭐예요? 「자유입니다.」 자유에 대한 전통은 뭐예요? 평등사상? 「개인주의입니다.」 (웃음) 평등이에요, 평등.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평등에 대한 전통은 뭐예요? 그것이 애매하기 때문에 현재 미국의 실상이 애매한 전통 가운데에서 애매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전통이 무슨 자유니 평등이니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전통은 사랑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평등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여자하고 남자하고 평등이 될 수 있어요?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남자 여자가 평등하지 않는 그런 소성을 가진 남자 여자이기 때문에 바라는 평등의 세계, 자유의 세계, 모든 민주주의의 세계라는 것이 평등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 가지고 평등이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 문제를 빼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이 민주주의의 세상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어요? 자유라는 개념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어요? 평등이라는 개념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들의 모든 생각이 다를 텐데…. 남자는 올라가는 생각을 하고 여자는 내려가는 생각을 한다구요. 남자는 하늘 사랑, 높은 것을 추구하지만 여자는 낮은 것을 추구해요. 모든 생각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보고 듣는 오관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남자들의 저금통장은 언제나 영(零)이지만, 여자들의 저금통장에는 암만 없다고 해도 뭐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꾸 집어넣기 때문에….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땅에 모든 것이 머무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금통장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전부 다 뛰려고,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달아나려고 그런다구요.

여자들의 저금통장은 뭐냐 하면, 그것이 거름이 되어 거기에 뿌리를 박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거기에 뿌리를 박고 크려고 한다는 거예요, 땅이니까. 남자들은 뿌리와 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 남자가 같아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여자는 내려가고 남자는 올라가는데, 자유가 무슨 자유예요? 그게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가 형성돼요? 그러니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된 사랑이라는 것을 갖다 붙이면 다 된다구요. 남자 여자도 평등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로울 수 있다구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민주주의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위함이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고 나서 대중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하면 위할 수 있는 개념을 어디서 찾아와요?

축복가정은 새로운 참된 전통을 중심삼은 가정

오늘날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아까 개인주의라고 그랬지요? 개인주의에서 전부 끌어당기려니 독재자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악마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전통이 뭐냐 묻게 될 때, 프리 섹스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마약, 에이즈입니다. 미국의 전통이 에이즈가 된 것입니다. 아니면, 말해 보라구요. 미국의 여자 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이 뭐가 있어요? 그래서 세계의 가정과 우리 축복가정, 미국 가정과 축복가정, 영국 가정과 축복가정, 일본 가정과 축복가정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축복가정입니다.

그러면 축복가정이 왜 필요하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일반 가정하고 우리 축복가정이 뭐가 달라요? 전통이 다른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 가정은 전부 다 새로운 참된 전통을 중심삼은 가정이다 이 말이라구요. 그것이 축복받은 가정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것이다 이거예요.

또, 참된 것은 뭐예요? 그것은 절대적인 가치하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적인 가치가 뭐냐? 그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뺀 가치가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을 뺀 행복, 하나님을 뺀 자유, 하나님을 뺀 평등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모든 것의 이상적인 요소로서 드러나는 것이다. 이렇게 결론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뿌리 중에도 종대뿌리가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 다음에 줄기도 종대줄기, 그리고 종대순이 하나님에 속하는 것입니다.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보여요? 하나님은 종대줄기, 종대뿌리까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대뿌리까지. 또, 종대줄기라는 것은 뭐냐? 인류 역사는 이러한 종대줄기를 통해서 전통이 이어져 왔습니다. 또한 줄기는 모든 뿌리, 순, 가지의 전통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세 가지가 연결되어 가지고 완전히 작동하는 데 있어서 그 나무는 정상적으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무로 보면 뿌리와 같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간 조상의 역사도 줄기와 마찬가지예요. 또, 모든 가지를 중심삼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나무로 환원되는 것입니다.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에 나타난 줄기라든가 가지라든가 모든 전체와 뿌리 중에서 어느 것이 힘의 주체예요? 주체가 어느 거예요? 「뿌리입니다.」 뿌리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천상에 있다면 나무는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나무는 뿌리가 땅에 있지만, 하늘나라의 나무를 보면,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뿌리가 영계에 있어 가지고 거꾸로 이렇게 자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에는 전통이 없다

그러면 미국은 종대가지예요? 동서남북 중에 어떤 면에서 자라는 가지예요? 미국은 그걸 알아야 돼요. 큰 나무가 이렇게 거꾸로 있는데, 우리는 종대가지와 종대순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가지는 하나입니다. 그게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뿌리도 모르고 순도 모르는 가지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방향을 모르는 것입니다. 뿌리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뿌리를 찾고, 다른 줄기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참줄기를 찾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가지와 순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가지예요? 어느 뿌리에 속해요? 뿌리도 없고, 종대순, 종대가지도 없습니다. 이게 다 줄기가 마음대로 되어 있다구요. 줄기가 마음대로 물에 떨어져 가지고 이제 이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뿌리가 없다구요. 그 다음에 순이 없고, 종대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 세 개를 어떻게 찾느냐? 어떻게 종대순, 종대가지, 종대뿌리를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그 뿌리를 수직 된 나무로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정상적인 나무는 그렇다는 거지요. 그런데 인류 역사는 반대의 입장에서, 뿌리를 모르고 미래를 모르는 입장에서 현재를 중심삼고 가지만 뻗고 물 위에 떠내려가면서 그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뿌리를 가지고 자라는 풀 한 포기하고, 떠내려가는 큰 나무통하고 어느 것이 희망적이에요? 인류 역사는 떠내려가는 나무통 같다는 것입니다. 암만 크면 뭘 해요? 그래, 누가 웃겠나? 흘러가는 큰 나무 덩어리가 `뭐, 풀들!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며 웃겠나, 풀들이 `헤헤! 저 꼴 좀 봐.' 하며 웃겠나? 그 말은 뭐냐 하면 미국이 큰소리하는 것이 떠내려가는 나무와 딱 같은 것이기 때문에, 저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풀포기 같은 사람들이 `히히, 저 꼴 좀 봐!' 하며 미국을 비웃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부끄럽고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에서 돌아서야 되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르니까, 그 비참함이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을 까 버리고 비웃고 말이에요.

미국에게 배울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한국이나 아시아의 어디에 가서도 미국을 따라가면 절대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따라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축복가정의 참된 전통을 가진다면 그야말로 일시에 폭포수같이 달라질 텐데, 세상에서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 가정에 전통이 있어요? 아내가 자기 남편을 대해서 `퉤퉤!', 남편이 아내에게 `퉤퉤!', 부모가 자식에게 `퉤퉤!', 자식이 부모에게 `퉤퉤!' 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데, 미국 가정에 전통이 있어요? 어디에도 없다구요. 그릇되어도 형편없이 그릇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 남자들이 궁둥이를 젓고 돌아다니는 것을 보게 되면, `이 쌍것들아, 이 쓰레기통들아….' 그러더라도 말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저 구더기 같고 독사 새끼 같은 것들만 잔뜩 있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무서워하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무서워해 가지고 1년도 못 가서, 하루만에 도망가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1년에 한 번씩 사랑을 하고 새끼를 쳐요. 그런데 남자 여자의 사랑이 이게 뭐예요? 동물보다도 못해요. 아니라고 하는 미국 청년 있으면 손 들어 봐, 내가 하나 물어 보게. 알긴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 미국이 이런 환경에 처해 있다구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가정의 전통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통해 참가정을 세우기 위한 전략

이렇게 볼 때, 악마가 파탄시킨 것은 가정입니다. 하나님도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악마가 세계적으로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킬 때가 어느 때냐 할 때, 그때는 마지막 때인데, 지금이 마지막 그때라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따라가는 모든 선진국가들은 전부 다 악마의 가정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파탄된 악마의 소굴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제일 미운 나라가 미국입니다. 제일 벌받을 나라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의 청년들이 전부 다 세계에 에이즈를 심어 놓고, 프리 섹스를 심어 놓고, 가정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젊은 청소년들이 썩어 가니까 부인들이, 여자들이 전부 다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이것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여성해방을 중심삼고 어머니 시대를 선포해 가지고 여성해방을 통해서 이것들을 방어하려고 선생님이 새로운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가정을 보게 되면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내가 있고, 딸이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남자를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점령해 가지고 `이런 남자 아니면 안 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가 싫어하더라도 별 수 없이 여자를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완전히 딱 점령해 버리면, 사탄의 아들딸은 전부 다 사죄하고 속죄하고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뒤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자 왕국시대, 여자 챔피언 시대가 왔다구요.

세계적으로 여왕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영국입니다.」 그건 한 여자만 여왕이지요. 모든 여자가 여왕이 돼야 합니다. 「미국입니다.」 (웃음) 뭐 미국이라구요? 그래, 미국의 여자들이 여왕이라는 것은 좋은데, 이건 전부 다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사탄 편 여왕이 됐습니다. 전부 다 이걸 통해 가지고 남자들 돈을 빼앗는 악마들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지옥 가는 거야. 지옥 가는 것을 거꾸로 천국 가게 하려니까, 새로운 여자들을 만들어야 됩니다. 반대로 180도 바꿔 놓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매우 어려워요.

축복가정은 망하는 미국을 살리는 병원

하나님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그것을 뒤집어 놓고 싶지만, 뒤집어 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하고 싸워 결판을 내야 할 사람은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닙니다. 거짓 부모의 출발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된 것을 선한 부모가 와서 180도 완전히 바꿔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는 희망도 이상도 없는 세계입니다. 사탄이 지옥으로 처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미국이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태풍이 불고 있어요. 한 발짝이라도 실수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거기에서 도망갈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구할 거예요? 누구도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미국 정부도 그것을 할 수 없고, 미국의 종교계가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외적인 힘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은 지금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이런 미국을 누가 구할 거예요?

지금 미국을 구할 수 없다면 전세계를 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가정의 전통은 사탄과 반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부부끼리 갈라지고, 형제끼리 갈라진 것과는 반대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형(型)을 미국 가정에 다 갖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참부모권, 참가정권, 참형제권, 참자녀권…. 전부 다 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거예요?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축복받은 가정,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이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망하는 미국에 있어서 병원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의사와 마찬가지구요. 그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남편의 약, 참아내의 약, 참아버지의 약, 참어머니의 약, 참자녀의 약, 참가정의 모든 약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에는 마약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 프리 섹스는?「없습니다!」 프리 데이트는? 「없습니다!」 (웃음) 남자와 여자가 만지면 안 돼요. 그래, 우리 가정에는 춤이 있어, 춤? 술을 마시면서 춤을 춰? 「아닙니다.」

그래서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 패들을 만들어 줬더니 말이에요…. 술 먹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입을 째 버려야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시켜서 할 텐데, 하겠어요? (웃음) 내가 한 사람을 그렇게 하면 세계적으로 대번에 소문이 나요. 그런데 여러분들한테 하라는 것은 보통입니다. 싸워서 이기게 되는 건 보통인데 뭐….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래, `내가 사는 동네에서 백 미터를 중심삼고 그 안에 마약 하는 사람들, 프리 섹스 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정복하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보고 미국을 구하겠어요? 칸셉(concept;관념)만 가지고는 미국이 구해지지 않아요. 그래 놓고….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녀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도 옛날 고등학교 다닐 때 전부 술 먹었지요? 여자들도 술 다 먹었지요? 솔직히 얘기해 봐! 특히 여자들! (웃음) 안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 이놈의 간나들? 다 먹었지? 그래, 집에 숨어 가지고 술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면 더 맛있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그런 여자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거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다 걸려. 솔직히 손 들어 봐. 내가 용서해 줄게. 전부지? 「예.」 다지 뭐!

새로운 전통을 바로 세워 환영받는 가정 모델이 돼야

자, 그러면 오늘부터는 그 전통을 아니까, 부모님도 설 자리에 다 섰고, 하늘나라의 모든 탕감시대도 다 지나가고, 이제는 새 시대가 왔으니 가정이 새로운 체제를 가져 가지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일은 용서해 줄 테니까, 이제부터라도 잘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자리에 어머니도 같이 서고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을 선포하고 다 했으니,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세계가 바라는 통일교회의 가정을 찾아올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운 전통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강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얘기한 것이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 아니예요? 이제 세계가 자유롭게 가정을 찾아 다시 돌아올 때가 왔기 때문에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전통을 올바로 잡아 가지고 환영하고, 하나의 모델로서 보여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혼란된 악마와는 백 퍼센트 달라요. 사탄세계에서는 둘이 좋아서 아침에 나갈 때는 `굿 모닝!' 하면서 출발을 하지요? 그렇게 출발해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는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움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전부 엉망진창 아니예요? 그래, 서로 생각하고 사랑하는 시간이 많아요, 싸우는 시간이 많아요? 「싸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싸움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싸움을 시키는 것은 사탄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옹호하고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싸우게 하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은 사탄세계의 관념입니다. 그 가운데는 사탄이 기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 여자들이 사탄 품에 품기겠나, 하나님 품에 품기겠나? 「사탄 품에 품깁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병들었습니다. 깊이 병들었다구요. 치료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전통을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를 본받아라 이거예요. 나를 본받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통은 남자세계 어디를 가든지, 회사라든지 사회 어디를 가든지 혼자라도 모범이 되고, 가정에 돌아오게 되면 부부, 형제, 모든 식구들에게 전부 다 모범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보다 더 중요시하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가정입니다. 그게 얼마나 행복한 것입니까?

선생님이 이 가정 시스템을 축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뭐 악의 결혼이니 해 가지고 얼마나 핍박했어요? 누구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그랬어요? 여러분들 축복가정이 아니라 선생님이에요, 선생님. 종대순이 되는 선생님을 파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에 축복가정이 2만 5천 쌍이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메시아가 말이에요, 하나가 아닙니다. 2만 5천 명이 전부 다 세계에 퍼져 있는 것입니다. 이제 종족만 구하면 됩니다. 그러니 세계 구원이 얼마나 빨라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기 때문에 레버런 문 사상, 레버런 문 뜻을 따라오려는 사람들이, 학자세계와 모든 하이 레벨(high-level;상류층)의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핍박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들을 순식간에 구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거짓 부모가 있다 할 때, 여기 중심이 있어 가지고 오른쪽은 플러스 하늘 편이고, 왼쪽은 마이너스 사탄 편인데 하늘 편을 중심삼고 커 가지고 전부 다 침식해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차대전 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이것을 점령해서 여기에 참부모를 세우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서 왼쪽, 여기에 전부 다 옮겨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건 순식간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재차 탕감해 가지고…. 이제는 다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워지면 반대가 없습니다. 자연히 반대가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참부모라는 것을 강연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어머니가 15만 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아버지는 레버런 문이고 참어머니는 한학자 여사다 하고 공포(公布)했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해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으셨습니까? 선생님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뒤따라가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문턱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학자계, 언론계, 모든 최고의 정상급들을 선생님이 다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인수한다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를 다 봤어요? 야단하고 있지요? 「예.」 (박수)

그래서 모델 케이스만 만들어 놓으면 거기서 전부 다 젊은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모범적인 우리 축복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 다 더럽혀지지 않은 동남 동녀(童男童女)로서 프리 섹스가 없습니다. 데이트도 못 해요. 깨끗한 것입니다. 여기 남자 여자들 말이에요, 옆 사람하고 데이트하던 남자 여자를 얻을 거예요, 데이트 안 하던 깨끗한 남자 여자를 얻을 거예요? 어느 거예요? 「깨끗한 사람을 얻겠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이에요? (웃음) 물론 딴 미국 사람이지요. 완전히 바뀐 거예요, 레버런 문에 의해서. 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새 미국인입니다.

축복가정을 하나님 대신 존경할 때가 온다

그래서 이제는 확실한 개념을 알았습니다. 미국 가정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을 붙들게 되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멸망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멸망시키는 것이요, 인류의 소망적인 청소년을 전부 다 구덩이에 파 넣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 그걸 보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 친척, 나라, 모든 것이 다 그렇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그대로 두고 볼 거예요, 도약하겠어요, 스톱하고 부수겠어요? 「도약하겠습니다.」 부수어 버리면 안 돼요. 구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화살을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 축복가정이 얼마나 힘들어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역사시대에 얼마나 희생을 당했어요? 또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어요? 지금까지 아담 하나도 완성 못 한 거예요, 아담까지도. 이번이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을 선포할 수 있는 때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담 해와 완성 기준을 못 가진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 완성을 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화살을 맞고 얼마나 상처를 입었어요? 그 상처가 전부 다 하나님의 심장에 화살로 박혔다는 거예요, 역사시대부터. 6천 년 역사가 뭐예요? 6만 년, 6천만 년도 넘는 건데….

그래, 이번에 어머니가 선포하고 다 이렇게 하므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가 비로소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게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결혼한 것은 하나님의 눈물을 자극하고 슬픔을 자극했던 것입니다. 복귀의 미래의 세계를 혼란하게 만들고, 어렵게 만들고, 연장시키게 하는 무리였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지금 이때 한 번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때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전부 다 복귀됐다 할 때는,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맨 나중의 가정이 절름발이라 하더라도 모든 세계 사람들이 얼마나 존경하겠어요? 왕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 대신 존경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병신이라도 말이에요. 그러면 모든 나라 사람들이, 대통령이 와서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너와 나의, 우리들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또, 이 세상만이 아니고 영계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은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할 때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 어떨 것 같아요? 전부 다 여러분들한테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영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모델 가정입니다. 거기에서 가정 조직이 시작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들은 그 가정에 어찌하면 가까이 가나 생각한다구요. 다시 부활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건데….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여러분 조상들이 일본 사람이면 일본 조상이 와 가지고 `아, 우리 후손이 왔다!' 하고 그저 하나님같이 높이려고 하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악마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누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은 선조와 후손을 연결해야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여러분 후손과 일족과 선조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후손들을 천국에 들여야 되고, 선조들에게도 후손을 따라서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들이 영계에서, 배후에서 여러분 자신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중심하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한다구요. 이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거 생각도 못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난 종족적 메시아 싫어!' 할 수 없습니다. 그거 다 거쳐가야 돼요. 일생의 과업이라구요. 언젠가는 영계에 갈 건데, 영계에 가게 되면 `참부모님과 더불어 당신은 지상에서 뭘 했어요?' 하고 사탄이 묻게 되는 것입니다. 해 놓은 게 뭐냐고 말이에요. 거기에 답을 못 하면 사탄 취급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종족들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네가 이런 내용을 알면서 왜 이렇게 시간이 많았는데 우리에게 교육을 안 시켰느냐고 말이에요. 지상에서 그러고, 영계에 가면 같은 질문을 받는다구요. 빠져 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부모님을 보면 그거 다 알 수 있잖아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인류가 다 모여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가정 조직 형태로 되어 있지만, 부모님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거 다 이해하게 된다구요.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나는 그거 몰랐습니다. 그거 다 구원할 수 없다구요.' 그런 말은 말라구요. 아버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확실히. 안 그래? 「그렇습니다.」 어느 누가 불평할 거예요? 잘 알잖아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조상과 미래의 후손까지 거기에 다 연결시켜 하나의 원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못 하면 영계 육계에 다 걸린다구요. 샌드위치와 같은 입장이 됩니다. 도망갈 수 없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선조들과 후손을, 세대를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생애를 십자가 상에서 이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그걸 못 한다면 내가 용서치 않아요, 내가. 그 내용을 알면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알았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보고 열매가 없자 저주하므로 말미암아 전부 다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열매 없는 나무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도리어 손해입니다. 그건 기생충이에요, 기생충. 참부모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는 패들이라구요. 축복 받았으니 다 됐다고? 천만에!

자, 선생님이 생명나무라면, 생명나무의 가지를 전부 다 벌레가 먹었는데 잘라 버려야 되겠나, 그냥 두어야 되겠나? 그냥 두면 전부 다 죽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에요? 「예.」 가정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축복받은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종족이 바라보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이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가 `나'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여러분들이 말뚝을 박아야 해요. 고착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이동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고착되어서 다른 것을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이것도 오케이, 이것도 오케이, 이것도 오케이, 이것도 오케이, 이것도 오케이가 되어야 여기서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경배는 종적인 인사법

미국에서는 지금 레버런 문이 잘못했으면 전부 다 법정에 갖다 걸려고 합니다. 피 비 에스(PBS) 방송에서도 그 계획을 했던 걸 알아요? 그렇지만 자기들의 법 가지고 나를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 더러운 것들이 말이에요.

여기가 자유가 되고 딱 고착하게 될 때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기둥입니다. 지상에 딱 뿌리 박으면 아무도 그것을 움직이게 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만이 가능해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딴 길은 없습니다. 여러분 남편·아내·부모·친척·국가가 다 못 해요. 사탄도 그것을 움직이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 꼼짝 안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자리에 모든 것을 대표해서 선 것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러면 모든 만물이 `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하고 경배하고 존경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입니다. 누가 시킬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경배하지요? 「예.」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줬어요, 누가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그렇게 했잖아요? 만나면 매일 경배하는 것입니다. 악수를 하면 편한데 왜 그렇게 해요? 미국의 인사법은 말이에요, 횡적입니다. 그러나 경배는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남녀가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경배하면 만물만상이 그 중심에 모이게 됩니다. 하나님도 그 인사를 좋아하신다구요. 그거 횡적이 아닌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동등하지만, 종적인 것은 하나라구요. 둘이 아닙니다. 아무리 나뭇가지가 꼭대기에 붙었더라도 뿌리를 향해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다고, 나를 위해 수고한다고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횡적인 인사법이 좋아요, 종적인 인사법이 좋아요? 「종적인 인사법이 좋습니다.」 횡적인 것은 발 가지고도 인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별의별 인사법이 있을 수 있다구요. 눈 가지고, 입 가지고, 코 가지고…. 레벨이 얼마나 많아요? 수천 레벨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심을 가지고 종적인 것을 하고 횡적인 것을 하는 것이 모델이예요, 모델. 거기에 구형이 생기고 면적이 생겨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주류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의 가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앞으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가정 전통을 대표해서 그 대표자로서 전통의 내용을 충실화시키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 우리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모델입니다. 그 만드는 것은 하나를 만들면 대량생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조금만 기울어져도 폐물이 됩니다. 들어 갔다가 그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그 모델입니다. 사랑 기관의 모델입니다. 딱 들어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대로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딱 가정에 들어가 맞아야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 부부들, 그렇게 사랑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한 달에 얼마만큼씩 정해 가지고 그 프로그램에 의해서 앞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그런 무엇이 없기 때문에 쌍놈입니다. 동양법은 태교에서부터 상당히 엄격해요. 잉태를 하게 되면 부부관계를 완전히 끊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과 아내를 사랑하는 것보다 애기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잡되게 낳은 아기하고, 성별하고 정성 들여 낳은 아기하고, 어느 아기가 좋아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축복받았어요? 왜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가 있어요? 왜 대합실에 들어가 있어요? 천국이라는 것은 본래 이상적 가정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기독교, 엉터리 엉터리! 그들은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개인이 들어가는 게 좋아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가정이 모두 들어가는 게 좋아요? 「가정이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가정'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친척' 하게 되고, 아담 해와가 그렇게 되면 한 뿌리에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가지에 연결되고 연결되어 나중에는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늘나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지상천국, 그래서 두 나라입니다.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예요. 실체로 여기 지상천국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반대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참부모에 기대서…. 여기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천상세계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뿌리예요, 한 뿌리.

그래, 그 중심은 전부 다 참사랑입니다. 지상에서부터 참사랑을 중심삼고 산 사람은 천상세계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주류가 천상세계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나무가 있다 할 때, 맨 끝에 있는 것이 종대순이고 나머지는 전부 다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순이 있다구요, 많은 순. 그러나 이것만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나라에서는 반대로 참부모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확대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영점을 왕래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

이 경계선, 영점을 왕래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몸 마음이 이 점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빈 자리가 생기면 메우고 하는 거지요. 몸 마음이 완전히 거기에서 스톱한다구요. 영점을 통과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영점, 여자 마음도 영, 남자 마음도 영,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점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돼요. 남편과 아내라는, 둘이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돼요. 딱 하나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나는 당신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영점입니다. 어디 가나 자유입니다. 돌아서나 엎어지나 자유입니다. 그게 영점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구형의 중심이 영점입니다. 양쪽을 다 소유한 것이 영점이라구요. 참사랑이 그렇게 해서 영점에 온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나님에게 기도했잖아요, 이들을 용서해 달라고? 그게 뭐예요?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해 달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내가 없는 것입니다. 그게 영점입니다. 로마 병사가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지요? 그때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그들이 그들의 죄를 몰라서 그러니 용서해 달라고 그랬지요? 자기가 없습니다. 영점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그거 모른다구요. 영점을 통과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에는 올라가든 내려가든 방해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사람의 마음 몸이나 집, 모든 국가나…. 거기 영점에 거하는 것입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미국 땅이 `나는 이렇게 커서 자랑스럽다.'라고 하지 않고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큰 미국 땅도 영점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작은 나라들을 자유롭게 거친다구요. 하나되어 거기에 평등과 자유와 행복이 존재한다 이거예요. 돌든, 서든, 앉든 같은 방향이라구요. 알겠어요? 차 바퀴가 구르게 되면 도는 것이 하나되니까 그게 부드러운 거 아니예요? 샤프트(shaft;축(軸)가 센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남편이 `너 나를 섬겨라!' 하면 영점이 아닙니다. 영점에 있는 여자는 언제나 행복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도 없고 부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왜? 여러분들이 하지 않았는데도 선생님은 몇천 배, 몇만 배의 복을 갖다 줬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언제나 자신은 마이너스가 되고 선생님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변을 돌아서 점점 가까이 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든, 미국 식구든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한국에 가 살고 싶다 이거예요. 한국이 뭐 좋지도 않은데 말이에요.

얼마나 사랑이 좋으면 가는 길들이 천만 길이 있는데 전부 다 이 길을 통하느냐 이거예요. 낯설고 컴컴한 길인데 말이에요. 그런 힘으로 오직 한 사람하고만 하나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든 것이 영점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하나님조차 그 자리에 머물고 싶으신 것입니다. 자연히 그 영점은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깊고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고 하는 사람이 천국에 가 봤자 하나님을 못 만납니다. 하늘나라에 간 모든 사람들, 지옥 간 사람까지도 전부 다 섬기겠다고 할 때에 하나님을 대번에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영점이라구요. 무한정 떨어져 내려가다 `쿵' 하고 뭔가 충돌해서 눈을 뜨고 보니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미국을 전부 다 구해 줬습니다. 이렇게 미국이 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줬지만, 미국 사람에게 자랑하지 않아요. 다 잊어버려요. 다 잊어버린다구요. 영(零), 영, 영…. 완전히 잊는 자리입니다. 그게 영점입니다. 물로 말하면 수평선이예요, 수평선.

자, 앞으로 통일교회의 후계자는 그걸 아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세대에 있어서 누가 지도자가 되느냐 하면, 같은 레벨에서도 제일 밑으로 조금이라도 더 내려가겠다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연히 올라간다구요. 내려가고자 하는 사람은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산다.' 하는 말씀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 중에서 축복받기 위해서 믿는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구, 원리 말씀이 좋아서…. 이거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의 주인이 되어야 해요. 듣고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원리의 주인이 누구예요, 중심 되는 주인이? 「아버님이십니다.」 레버런 문, 아버님, 부모님이지요. 줄기라구요. 종대순 종대뿌리는 두 개가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절대 종(縱)은 하나입니다. 직선이라구요.

그러면 다들 왜 이 점에 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상 가치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딴 데서 못 찾아요. 이상도 가치도 없는 데는 영원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원이 뭔지 알아요? 그래서 축복가정은 이와 같은 영점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가정들이 통하고 싶은 하나의 모델이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자유환경을 점령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우리에게는 오관이 있습니다. 오관이 있다구요, 오관. 여러분들의 일생을 오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오관에도 나쁜 오관과 좋은 오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의 역사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놈의 눈이 얼마나 사람을 이용해 왔어요? 눈이 얼마나 죄를 지었나 생각해 보라구요. 눈 조상, 눈이 존재하는 전통이 얼마나 죄를 지었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눈빛으로 사람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 눈의 모든 범죄를 내가 해방해 주지 않고는, 그걸 전부 다 청산해 주지 않고는 나 자신이 해방의 눈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그걸 어떻게 탕감할 거예요? 눈을 감고 있으면 돼요? 「아닙니다.」 보는 사람, 대하는 사람, 만물을 보는 것도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본다 하는 개념이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타락한 세계가 이렇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눈이 여기에 가겠나, 이 반대로 가겠나? 어디 가겠나? 그러면 이것이 없습니다. 없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외로워요?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사탄 눈, 하나님의 눈을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이구, 내 눈이구나. 바른쪽 눈은 내 눈이고, 왼쪽 눈은 사탄 눈이구나!' 이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른쪽 눈은 하늘 편의 눈, 왼쪽 눈은 사탄 편의 눈,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우익은 하나님 편, 좌익은 사탄 편이라구요. 중심에서 딱 갈라선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두 가지 마음을 지녔지요? 콧구멍도 오른쪽은 하늘 편, 왼쪽은 사탄 편입니다. (웃음) 입도 반쪽은 나를 위한 것이고…. 그거 문제지요? 두 손도 그래요. 두 발도 걸을 때는 어디로 가느냐? 사탄쪽이냐 하늘쪽이냐 하는 것을 즉각 구별해야 돼요. 내가 어디를 선택할 것인지, 그거 자신이 다 잘 안다구요. 자신 가운데 지식의 왕, 지혜의 왕, 판단의 왕들을 다 지니고 있습니다. 자신이 누구보다도 잘 알지요? 「예.」 그거 부인 못 해요. 생각하며 가다가 `이거냐, 저거냐?' 할 때, 즉각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나쁘다 할 때는 `끽!' 한다구요. 사탄이 속속 내 뒤로 서는 거지요. 사실입니다. 왼쪽이 이렇게 돌면, 오른쪽은?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이 잘 알잖아요, 어느 게 좋은지를? 통일교인들은 확실하게 다 알고 있다구요. 모두 다 압니다. 그거 부정 못 해요.

오른쪽 눈이, 이게 하나님 편입니다. 이 눈이 이쪽 반 45도인데 그게 넘으면, 이쪽이 넘으면 자동적으로 또 이쪽이다 이거예요. 이 45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이쪽에서 `웃음!' 하면, 다른 쪽에서는 `아니야, 아니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냄새도 그래요. `이거 정말 기가 막힌 냄새구나!' 하면, `아니야, 아니야!' (웃음) 다른 쪽에서는 그런다구요. 말도 그렇다구요. 사탄 편은 `좋아! 느낌도 좋고, 생각도 좋고, 만나는 것도 다 좋다!' 그래요. 그러나 하나님쪽, 마음쪽은 달라요. 여러분들 오감(五感)이 사탄 편이었습니다. 내 몸이 그랬습니다. 본래 몸이 그랬고, 그 행동이 사탄 편이었다구요. 좋은 거 먹고 싶고, 좋은 분위기, 재미있는 놀이, 춤 등등…. 트위스트는 뱀춤입니다. 뱀이 배배 꼬고 칭칭 감고 그런다구요. 그거 잘 알잖아요? 사탄의 무기라구요. 이런 것이 다 지옥으로 이끄는 도구입니다.

그런 즐기는 것, 달콤하고 분위기 좋은 곳은 자동적으로 사탄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춤추는 곳도 그래요. 알겠지요? 거기에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쉽지 않아요. 어렵다구요. 몸에 그게 다 연결된 것입니다. 오감이 완전히 점령당한 것입니다. 사탄이 어디든지 끌어가는 거라구요. 마음이 하는 것을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안다구요. 잘되나 못되나 잘 알지요? 「예.」 여러분들이 `나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못 고쳤습니다.' 하지 못해요. 그거 다 안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마음도 둘입니다. 몸의 마음, 마음의 마음.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이 전쟁이 끝나지 않은 것입니다. 어느 장소에서든 언제나 한 번도 그친 적이 없습니다. 항상 계속되어 온 것입니다. 지금 어떻게 그걸 멈추느냐?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그걸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달리는 차를 `끽!' 멈추게 하는 거라구요. 다들 알고 있지요? 「예.」 여러분은 다 할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예!」 잘난 미국 여자들! (웃음) `예!' 하니, 하나님이 볼 때 `야! 넘버 원 미국 여자들, 하늘 여왕들이다. 정말 즐겁구나, 하하하…' 하고, 영계가 춤추는 것입니다. 왜 아버님이 춤 중에 발레를 좋아하느냐? 그 발레는 높이 뛰는, 올라가는 춤입니다. 하늘에 닿으려고 그러지요? 발가락으로 선다구요. 그렇잖아요? 몸은 솟구치고 하나님에게 도달하려고 하는 춤입니다. 알겠어요? 고전음악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의 하나님을 영원히 기리는 것입니다. 재즈음악은 구리고 더러운 것입니다. 치고, 건드리고, 만진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동네에서 보면 말이에요, 동네에 집이 많지만 저 집은 백 점, 저 집은 영점, 10점, 40점, 50점, 몇 점, 몇 점, 전부 기록해 가지고 내 집을 중심삼고 쭈욱 백 미터까지 체크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훈련하므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 가지고 무한히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 환경을 점령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놈이 요놈이구나, 요거. 그런데 요놈이 병신이다 할 때는 요 점을 연결해 가지고…. 요게 주체, 플러스가 되면 요것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가 있으면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돼요. 창조, 재창조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결여가 되고 다 요렇더라도 말이에요, 완전한 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나로 하여금 완전한 가정이 될 때, 내가 얼마나 높아지겠나! 아, 이렇게 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을 중심삼고 요걸 연결하기는 쉽다는 것입니다. 또, 요거 중심삼고 하나되게 된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요걸 연결하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내 상대가 되고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 둘….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축복가정은 재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정

그래서 요 영역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패밀리 필드, 밭과 같은 것입니다. 내가 밭을 갈고 농사 짓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농사 짓습니다. 그래서 내가 명령만 하면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거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왜? 요것이 저나라에서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크면 클수록 큰 족속에 들어가고, 작으면 작은 족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작은 족속에 들어가고 싶어요, 큰 족속에 들어가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큰 족속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큰 족속도 여기에 요것이 원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히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왕족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사각형인데 원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형을 갖추게 되면 말이에요, 그건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센터가 되는 거지요. 저나라에 갈 때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구요.

그것은 참부모와 참가정으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상 모든 가정을 창조하는, 재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재창조역사를 거쳐야지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간다고 했지요? 여러분들 가정에서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게 전부 다 한 가정이라 할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하나님이 대신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왕이고, 그 다음에 부모는 현재의 왕이요, 아들딸은 미래에 있어서 왕이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부모, 아들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나 아들이나 손자나 할아버지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모든 것이 3단계로 되어 있지요, 3단계? 눈, 코, 입도 3단계입니다.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3단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우리 집에 보낸 살아 있는 대사입니다. 전권 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집안에서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사탄이 미국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떼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 버리고, 아들딸을 다 갈라 버렸기 때문에 이게 없습니다. 이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 사회는 그 세 가지 세대의 형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고령의 노인들은 여러분 부모와 떨어져 살고 부모들도 나누어져 산다구요. 자녀들은 집을 나가서 자유분방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없고 전통이 없습니다.

그것을 사탄은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전통이 끝날에 이렇게 될 줄을…. 다 갈라졌습니다. 그거 사탄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전통이 미래에 어떨까? 사탄이 `내가 그것을 망쳐 놓았는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할 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하하, 걱정 마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내가 하마!' 이러십니다. 「아멘!」 여러분들이 진리를 알잖아요? 가정 개념을 확실히 알고 있지요? 진리를 알면 어디에서나 해방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들 알지요? 「예.」 그거 알고 나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문제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가

그래, 할아버지 있어요? 여러분의 가정에 할아버지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할아버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정에 참부모가 있으면 여러분 축복가정은 부모 자리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참자녀로 태어났지요? 그리고 여러분 자녀를 많이 낳았죠? 그들이 미래에는 왕족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최초로 왕가를 만들어 가지고 완성해서 영계까지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상적 최고의 가정입니다. 그게 하늘의 왕족입니다. 알겠어요? 본연의 아담 해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가라는 것입니다. 그 후에 완성해서 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이고 여러분들은 부모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왕들을 지배하는 왕권을 가져야 돼요. 그것은 모든 가정을 중심한 부모예요. 중심 부모입니다. 첫째는 조부모요, 둘째는 부모요, 셋째가 자녀입니다. 둘째가 현재의 가정의 중심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전인류 가정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절대적으로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녀들은 왕자 왕녀입니다. 미래의 왕권의 전통을 잇는 것입니다. 자라면 왕국을 인수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초의 이상가정인 에덴의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왕족들이 다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돼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역사의 과제입니다. 알겠어요? 무엇을 주고 바꾸겠어요? 나라 주고 바꾸겠어요? 여기는 하나님도 내 것이요, 모든 만물도 내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내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이런 가정이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 집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예.」 왜? 일생을 기꺼이 부모님을 모시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간다구요. 그게 전통입니다. 참부모는 일생을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천국에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과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즐겁고, 가치 있고, 귀한 일이에요?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잘 알고 있지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미국 여자들, 너무 잘 안다고 오늘 아침에 확실히 대답했다구! (웃음) 이 이른 아침에 선생님은 확실히 들었습니다. 베리 베리 머치(very very much), 베리 베리 굿(very very good)! `굿'이란 지 오 오 디(good)인데, 이건 뭐냐 하면 `더블(double;곱) 갓(God;하나님)'이란 뜻입니다. (박수) `더블 갓(double God)'에는 주체 대상이 다 포함돼요. `굿'이 `좋다'잖아요, 영어로? (웃으심) 알겠어요?

그래서 왕가입니다. 야, 우리의 목표가 정말 귀하고 멋지고…. 우리의 생활이 아무리 쓰고 고통스럽다고 해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영이 되는 것입니다. 소비해서 곧장 영이 되면 자연적으로, 자동적으로 하늘 보좌에 들어올린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왕관이 하늘 왕관으로 교체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친구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자는 왼쪽 주머니, 남자는 오른쪽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그렇게 걸으면 얼마나 즐거울까? 하나님이 춤도 추고, 큰 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그럴 거예요, 항상. 사랑의 자녀를 데리고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한 번 에덴동산에서 자녀와 오랜 기간 떨어진 그 고통을 덜어 드리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에요? 하나님은 잘 알고 계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헤어질 수 없습니다. 포켓에다 딱 담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다 그걸 안고 미는 것입니다. 강력한 기쁨이 거기에 있습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기쁜 일이 어디 있겠어요? 최고예요, 최고. 그게 우리 식구들의 희망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해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모델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나는 세월이 흐르면 그런 조부모가 되어 하늘의 전권 대사가 되겠다 하는 그것이 인류의 최상의 이상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가치가 큰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게 결론입니다. 의미 있는 결론입니다.

여러분들, 매일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그런 높은 수준에 도달하고, 또 나는 그런 세계의 아내들 중 여왕이 되고, 세계 왕의 자리에 오르겠다!' 그거 다 원하지요? 자동적으로 그런 가치의 자리에 가게 되어 있는데, 타락으로 다 잃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찾아야 돼요. 이게 복귀의 과정입니다. 복귀과정이란 재창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본연의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면 다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머물고 싶은 가정

그래서 우리 인간의 욕망은 다 갖고 싶은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완성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전부 다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아! 그래서 나누어질 수 없습니다, 내 마음과 같은 것이니까. 내 마음과 몸뚱이가 하나된 것같이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 가고, 아들딸이 가는 데 가고, 남편이 가는 데 가고, 아내가 가는 데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누어질 수 없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부모를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어디 가나 하나님이 그 가정의 중심에 자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그러신다구요. (웃음) 그 가정이 하나님의 자녀처럼, 친척처럼 그렇게 떨어질 수 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여기서 머무르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곳에 종적으로 계신다구요. 그래서 기둥으로 빙빙 돌게끔 되면 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이상 가치, 절대 생명, 즐거움까지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양한 가치가 그곳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 자리에 소속하게 되면 얼마나 즐겁고, 얼마나 성공한 인생이에요! 외부 세상에 비교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런 가정! 참된 전통은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자기 부모를 양로원 같은 데 보내 가지고 돌보지 않고, 여편네도 안 가 보고 남편도 안 가 보고…. 아이구, 그러니 그거 지옥에 가야 됩니다.

눈은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신해서 모두 관찰하는 것입니다. 이것(코)은 아버지 어머니 대신이고, 이것(입)은 만물을 대신하는 것이고, 아들딸까지 대신해요. 3대가 전부 다 하나로 그려져 있으니 그 가정이 이와 같은 얼굴이 되어 가지고 눈이 할아버지 할머니, 요 중심 되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요것이 아들딸이 되어 있는 거예요.

또, 요건 하나님이고, 요건 아담 해와고, 요건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도는 게 무엇 때문에 돌아요? 코 때문에 돌아요, 입 때문에 돌아요, 귀 때문에 돌아요? 「눈 때문에 돕니다.」 눈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흰 색, 푸른 색…. 중심은 어둡고 검은 점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깊은 곳입니다. 그렇지요? 3단계입니다. 눈동자는 3단계와 연결된 것입니다. 눈동자를 중심하고 머리가 돌아가서 무엇을 보게 되고,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여서 모든 동작은 눈의 방향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 이건 중심입니다. 모든 만물의 중심이 아담 해와입니다. 두 구멍이에요, 두 구멍. 두 구멍이 한 구멍을 만들었습니다. 감기가 걸려서 하나로만 숨쉬면 그게 편리한가, 불편한가? (웃음) 입은 만물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8수 곱하기 4방향 해서 이(齒)가 32개예요. 이게 동서남북을 통해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3단계로 되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하늘나라 전통을 따른 황족

눈이 없으니까…. 이제 새로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황족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황족의 주류가 있어야 돼요. 이렇게 하려니까 선생님 개인에서 가정으로 쭉 주류를 만들어 가지고 올라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에 고속도로를 건설했다구요. 모든 가정마다 담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거기에 고속도로를 낸 것입니다. 개인이 그곳을 통과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한 길로 달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차 다 있지요? 여러분들도 몸은 다 운전할 줄 안다구요. 마음은 몸을 타고 달리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거 다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빨리 달리고 싶어요, 늦게 달리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빨리 달리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강력한 엔진이 필요한 것입니다. 종적인 힘을 줄 수 있는 것이라야 돼요. 영적인 연료를 태울 수 있어야지요. `슈우!' 하고 나올 수 있어야 돼요.

주류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가 있지요? 여러분들은 그 선생님의 직계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전체로서 나라에 들어가고 세계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여러분의 아들딸들, 주류와 방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왕권의 전통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면 많은 가정 조직들이 자동적으로 주류가 되어 방향을 정해서 장자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장자 가지가 되고 그 가지의 주위에 종족, 국가, 천국백성, 황족의 중심이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의 천국이 같은 전통으로 엮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서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주류의 왕하고 황족이…. 그리고 주류의 대가 뭐인가? 「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 중에서 장자는 주류를 취하고, 다른 형제는 주류를 따른다구요. 허드슨 강처럼 주류를 향해 모여드는 것입니다. 아마존 강도, 미시시피 강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사탄세계에서 앞으로 핵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점령해야 되고, 그것을 점령해 가지고 전통에 따른 황족이 되어야 하고, 그 황족은 하나의 가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의 전통을 따라서 종족이 되어서 황족의 국가·황족의 세계·천국의 황족으로 남아져 가지고 온 천지에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나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치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까 이것을 중심삼고 백 미터…. 이것은 하나고, 황족이라는 것은 둘이고, 그 왕국이 셋입니다. 주류, 방계,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은 여기에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축복가정의 전통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언제나 있는 것이냐? 지금 처음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이래 선생님이 처음입니다.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축(祝)'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형님(兄)을 나타낸다, 보여 준다(示).'는 뜻입니다. 형님 없던 사람이 형님을 만났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축'이라는 것은 형님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형님은 아버지를 대신하고, 어머니를 대신하고, 하늘의 전통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또, 축복의 `복(福)'이라는 것도 똑같아요. 똑같이 복이에요, 복.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참 재미있다구요. 요것(田)은 세계로 동서남북을 말하는 것이고, 요것은 대표적인 입(口), 인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넘버 원(一)의 인격을 가진 세계 대표다 이거예요. 요것은 진리를 상징해요. 진리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넘버 원 진리의 세계를 보여 주는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재미있지요? 그런 의미가 있다구요. 글자 하나가 전부 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 편을 전멸시키기 위한 사탄의 무기를 전폐해야

자, 그래서 이것을 알고 전통을 세우기 위해 이제부터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함부로 살았구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마약, 술, 여자, 이런 것이 전부 다 선을 파괴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한 사탄의 무기입니다. 마약, 술, 여자는 파괴의 왕궁입니다.

동양에 주색잡기(酒色雜技)라는 말이 있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술과 여자와 도박입니다. 세계의 범죄사건은 다 여기서 연유돼요. 배후에 술이, 그 다음엔 여자 관계가, 그 다음엔 도박이 관계되어서 벌어진다구요. 큰 사건에서 여자하고 술이 배제된 데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마약입니다. 마약은 술보다 더 강한 것입니다. 취하게 돼요. 취하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게 되면 여자관계가 벌어지지요? 남녀관계가 벌어진다구요. 술을 먹게 되면 남녀관계가 전부 다 파괴되지요? 도박장에 가게 되면 천년 역사를 한꺼번에 대 가지고 들이박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술을 가져오라면, 가져올 수 있어요? 「못 가져옵니다.」 왜? 사탄이 이 술을 가지고 사람을 얼마나 시기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갔느냐 이거예요. 남녀의 사랑관계를 파탄시키면서 얼마나 지옥으로 데려갔느냐 이거예요. 섹스, 마약 때문에 이 전통이 전부 다 깨어져 나가요. 인간 근본이 깨져 나간다구요. 사탄이 하늘 편을 완전히 전멸시키는 무기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담배도 마찬가지예요, 담배도. 거북한 자리에서는 전부 다 담배를 나눠 피우지요? 그 다음엔 술 먹지요? 그 다음에 마약을 하게 되면 될 대로 다 된 것입니다. 그 피우던 것을 갖다가 자기 색시한테 빨게 하면 벌써 이건 연결되어 둘이 하나되고 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술, 술을 갖다 남자가 먹여 주면 될 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먹으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다음엔 마약, 그리고 남녀관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이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의 기원이 그것입니다. 언제나 부패한 사회는 그것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나온 역사의 모든 문화가 성문제 때문에 망했습니다. 사탄의 무기가 된 것을 완전히….

이런 물건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가난한 사람…. 세계에서 1년에 2천만,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가고 있다구요. 그러나 이들을 구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전폐해 가지고 이 2천 만을 살려 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잘했다고 하겠나, 안 받는다고 하겠나? 「잘했다고 합니다.」 담배 피울 거야, 안 피울 거야? 「안 피울 겁니다.」 그래도 피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40일 동안 허락해 줄게. 40일 동안 몇천 갑을 빨아 치워 보라구요. 한꺼번에 3개씩 피우라구요. 그래, 담배 안 피우고 술 안 마시겠다고 약속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마약문제, 성문제. 남녀문제 그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게 제일 나쁘다구요. 하나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그걸 고쳐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생활방식이 중요하다

자, 이제부터 그렇게 해 나가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을 교육하게 되면…. 같이 경배해야 돼요. 같이 경배하면서 교육해야 돼요. 부모는 현재의 왕이고, 아들딸은 미래의 왕입니다. 그래서 왕도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면 저나라에서 제일 좋은 데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 그건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닙니다. 원리적으로 전부 다 그래요. 그런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백년이나 일생을 영원에 비교하면 일 초도 안 돼요, 일 초도. 이 세계가 전부 다 수천 담으로 되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담으로 가려져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준비해서 장벽을 뚫고 탕감길을 거쳐가야 장애가 없어진다구요. 여기서 준비해야 돼요. 딴 데 없다구요.

그러니 생활방식이 중요하다구요. 아버님은 미래의 세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런 고통의 길을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일생동안 박해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선생님 주위에 평화가 오고, 조용해진 거지요. 사방팔방에서 총탄이 빗발치듯이 날아왔다구요. 온갖 세력이 선생님에게 총공세를 취했습니다. 그때는 레버런 문이 당장 쓰러질 것 같았지요? 그러나 박해가 올 때마다 종적인 기준을 맞추고 나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기준이 선생님을 지킨 것입니다.

선생님 주위에 선생님을 친 모든 자들이 다 쓰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선생님에게 상속되어 자동적으로 끌어 올리워지는 것입니다. 자꾸자꾸 개인 단계에서 패스하면 오르고, 가정 단계에서 패스하면 오르고, 종족·국가·세계 단계, 나아가 마지막엔 미국·소련·중국 등 주요 강국들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에게 총을 사방에서 갈겨댔다구요. 그러나 이제껏 남아난 것입니다. 미국이 내려가고, 소련이 사라지고, 중국도 그래요. 적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그들이 도와 달라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미래의 세계까지…. 알겠어요? 「예.」 자동적으로 선생님이 그 종적 중심 기둥의 자리, 꼭대기에 선 것입니다.

미래세계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레버런 문뿐이라구요. 미국도 모른다구요. 소련도 누구도 모릅니다.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뿐입니다. 그러니 모든 인류가 나를 보고 언덕을 납작하게 해서 잔디를 깔고, 이 봄에 만날 수 있는 분이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정 조직, 황족 조직, 에덴 본연의 이상 가정 조직을 지상에 벌써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여러분들에게는 확실히 가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얼마나 멋있는 자리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잊어선 안 돼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신뢰가 안 가요. 한번 약속을 하면, 같이 한 약속인데도 말없이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게 미국의 전통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 사람을 믿어요? 자기 이익만 생각한다구요. 그게 실용주의입니다.

동양 개념은 그렇지 않아요. 다르다구요. 그러니 서구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동양 사람을 따르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다들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동양인들은 종교세계를 이해하고 있다구요. 세계 4대종교의 발생지가 동양이지요?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가 다 동양에서 출발했지요?

다들 가정 이상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것을 가정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 가치를 찾아 오랜 기간 고생을 해 온 것입니다. 마침내 그 결실로 군왕의 가치로서 등장한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서구사회를 구할 수 있지,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생각해 봐요, 이 자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자리인가를! 여기에 동참한 이상 가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일흔 셋입니다. 지상과 영계의 교차점에 왔다구요. 한 발짝만 내디디면 지상과 고별입니다. 미래의 세대는 얼마나…. 나이 먹어 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누가 원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축복받은 것을 자랑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생명·혈통에 접붙이는 것이 최고 귀한 가치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첫째는 혈통입니다. 혈통이 뭐냐 하면 참다운 생명, 참다운 사랑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삼위일체라구요.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연결짓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과 혈통에 대해서 관계를 맺으며 혈통은 무엇과도 떨어질 수 없다구요. 혈통은 자동적으로 사랑과 생명과 관계 맺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은 자동적으로 사랑과 관계 맺고 부모의 혈통과 관계한다구요. 이것은 다 역사적으로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주류로서 흐르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라구요.

그걸 어떻게 횡적으로 연결짓느냐? 그것을 아내, 남편과 연결하지 않고는 상속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최고 가치 있는 귀한 내용이라도 그것이 우리 부부에게 상속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짝이 없이는 그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여러분은 역사적 전통과 관계를 맺어야 되느냐? 그 셋이 최고의 전통이고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구요. 생식기관은 그 셋을 동시에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곳입니다. 사랑을 접붙이고, 생명을 접붙이고, 혈통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접붙이는 거예요. 제일 귀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접붙이는 거라구요. 최고의 귀한 가치입니다. 이 자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게 궁전입니다. 궁전은 본래의 최고의 집입니다. 중심 센터라구요. 사랑의 궁, 생명의 궁, 혈통의 궁전이 거기입니다. 최고 귀한 것이라구요. 그 사랑의 기관이 죄를 범하니, 하나님이 어떻게 용서할 길이 없습니다. 즉각 지옥 밑창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최고 가치 있는 것, 피조만물 가운데 중심 존재가 파괴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사랑의 대상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참사랑, 참혈통의 파트너를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거기서 사탄을 허락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 오신 것입니다. 그게 재창조라구요. 하나님께서 그 청사진을 가지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거 다시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안 되는 거라구요.

하늘의 종적 전통을 전수하는 부모가 돼야

지금까지 단 하나의 남성 아담을 만드는 데 수천 년의 시간이 걸렸으나, 지금까지 완성한 남성, 완성한 여성이 없었습니다. 완성한 남성, 완성한 아담이 나오면 거기서 완성한 해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완성한 아담이 나오면 완성한 해와도 출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선생님이 그 자리에 선 것입니다. 선생님은 횡적으로 그런 수준에 서 있다구요. 그리고 이제는 전세계에 다 선포했습니다. 이제부터 여성세계는 이 선포시대에 맞추어 해방을 맞는 것입니다.

1992년 4월 10일, 서울의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에서 선언했다구요. 거기에서 여성에게 천운이 주어진 거예요. 여성에게 기쁜 날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십자가 탕감길을 걷고,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 그런 사건이 없었지요. 과거에는 평등 개념이 없었다구요. 미국 의회를 보라구요. 많은 여성들이 진출했지요? 이제 여자도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 시대가 온 것은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박수)

그러니까 세상에 물들지 말고 여러분들의 귀중한 사랑의 기관을 사수해야 돼요. 사랑의 전통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한 남자와 여자로서 깨끗한 핏줄, 깨끗한 생명, 깨끗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의 종적 전통을 전수하고 가는 부모가 되어야 미래의 후손들이 여러분들을 하늘나라의 부모로서 모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소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처음에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선을 보는 것입니다. 맨 처음이 지나가면 말이에요, 두 번째 지나가는 것이 더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돼요. 이것이 또 지나가게 되면 다음이 더 잘난 사람으로…. 그러다 보면 모든 것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이전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런 것이 없으니까 결국은 아이구 될 대로 되라 해 가지고 이제는 옛날 사람, 첫 번째, 두 번째 사람 다 좋다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게 거리의 여인이 되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맺어 준 것이 제일 넘버 원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성격이 안 맞아요. 안 맞게 만들어 주었다구요. 십자가도 종횡이 되어야 된다구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그것이 이렇게 되면 좋아요? (웃음)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종횡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하나 만들게 되면, 여기서 위대한 영점이 되었으면 위대한 아들이 나와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3년 동안은 맞지 않아요. (웃음)

내가 약혼할 때 그렇게 다 이야기해 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자기가 지금 애기를 가졌다면, 그 애기가 어떠한 아들딸로 태어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거 낙태시킬 수 있느냐 말이에요. 미국 대통령이 되고, 성군이 되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자기 아들딸로서 자기의 몸을 통해서 태어나는데,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제거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어머니가 말이에요, 지금같이 무엇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다면 선생님이 태어났겠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낙태가 죄냐 죄가 아니냐 할 때, 죄라는 것입니다.

애기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에센스(essence;정수)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게 사람이냐 동물이냐, 생각할 때…. 세포가 무슨 동물이에요? 세포가 사람이 아니예요? 천만에! 그 세포 가운데는 사랑이 들어가 있고, 생명이 들어가 있고, 핏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와 똑같은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워라

그래서 이제부터 행복스런 가정을 이루고 선생님, 부모님이 없더라도…. 지금까지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 개척하면서 그 일을, 전통을 세우려고 노력해 나왔는데, 여러분들은 핍박도 없는 자유 환경에서도 전통을 못 세우면 선생님이 앞으로 전부 다 고소할 거라구요.

진짜 여러분의 주위에서 이런 가정,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 일이 이루어진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 이래, 창세 이래 수고하신 하나님이 이 뜻을 전부 다 이렇게 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이론, 그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망하게 할 수 있어요? 망하게 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세워 하늘을 위해 세계를 움직여 가 지고 세계의 핍박도 다 넘게 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 가정, 핍박 없는 사회에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아버님이 그 승리를 다 이루었다구요. 이제 그걸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은 자녀 입장이니까 자동적으로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그러한 전통을 선생님이 세웠지만,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에서 세워야 할 때가 왔으니, 그 전통을 세우겠다고 선생님과 약속하는 것입니다. 약속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사회자가 기도함)

4월 우리 대회 때를 전부 다 보고시키려고 했는데, 이제 이 5월에도 계속하기 때문에, 21개 도시에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끝난 다음에 전체를 보고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그래서 한국의 여자들이 전부 다 횃불을 들고 나서는 것입니다.

어머니, 내 손 잡아요! (박수) 가정들도 만세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참가정, 만세! 축복가정, 만세! (박수)

​오늘은 제39회 협회 창립 기념일의 말씀을 하겠습니다.

​통일교회 창립 배경

​통일교회 안에서 얘기할 때는 `통일교회'라는 말은 빼고 `협회'라고 하더라도 우린 `통일교회'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협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너무 길기 때문에….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생겨난 지 얼마나 된 거예요? 몇 살이에요? 오늘까지 38돌, 그러니까 오늘서부터 39회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출발 당시가 1회로 들어갔기 때문에 39회가 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볼 때, 통일교회라는 것을 창립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유대교가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기독교라는 이름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라는 것이 안 생겨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국가를 통해 가지고 로마를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아벨권이 성립되었으니 그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 가인세계의 로마를 소화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로마만 소화하게 되면,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 나라가 뭐가 되느냐 하면 예수 나라, 기독교 나라가 아니라 예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왕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라는 이름은, 오늘날 인연 되어 있는 기독교라는 것은 없고 예수의 왕국으로부터, 거기서부터 선민권을 이어 가지고, 장자권을 이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민주세계가 아닙니다.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대가족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세계에 180개 나라, 한 수백 개의 나라가 있는데, 그 수백 개의 나라라는 것은 한 나라를 중심삼은 그 전통을 수백 개의 나라들이 이어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지와 마찬가지로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거기에…. 미국 나라를 보게 되면 주가 있고, 시가 있고, 읍이 있습니다. 전부 다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도 하나의 나뭇가지와 같이 한 뿌리를 중심삼은 하나의 줄기에서 가지와 잎이 된 것이 인류형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잎은 남자 여자, 하나의 개인과 같은 것입니다. 그 가지의 잎사귀를 중심삼아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잎사귀 하나를 분석해 보더라도 거기에는 뿌리, 줄기, 가지가 전부 다 있다는 거지요. 거기에는 뭐냐 하면, 왕권의 전통이 모두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의 전통, 줄기의 전통, 가지의 전통, 잎의 전통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세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 어느 세포가 먼저 생겨났느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기독교가 없어졌다면 다른 종교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었다면 그와 같은 뜻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그때는 국가 기준이었지만 이제는 세계적 정상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닦은 기독교 문화권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가 하려고 했던 왕권을 수립하여 통일적 세계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재림시대에 있어서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거쳐 가지고 다 넘어와서 세계적 판도를 갖추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런 판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핍박을 극복하고 초월한 자리에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권을 수립한 왕족으로부터 일가족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재확장한 기반을 형성해 맞춤으로 말미암아 완전 천국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없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통일왕국은 있을 수 있어도 통일교회는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된 자리가 재창조 완성의 기반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는 가인 기독교와 아벨 기독교가 있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로 분립되어 있다 이거예요. 천주교 내에도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는 것입니다. 왜? 인간에게 있어서 몸뚱이가 있고 양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에게도 몸뚱이와 양심이 있다구요. 또, 아벨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도 가인과 아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이 환경에는 반드시 서로 상응되는 주체와 대상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들이 수습되고 통일되어야만 전진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환경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형태가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이 투쟁 개념이 타락인데,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투쟁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만, 하나되는 데서만 재창조 완성의 기반을 넘어가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이러한 투쟁 과정을 거쳐 가지고 청산해서 하나되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재창조 과정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이 자리는 탕감복귀가 된 자리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이겨야 돼요. 사탄을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가인 아벨 관계에 있어서 종적 관계, 횡적 관계, 전후 관계가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종적 관계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 횡적 관계는 부부 관계,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이상…. 끝날에 가서는 세계가 이와 같은 판도를 이루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될수록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을 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2차대전 이후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이 형태는 뭐냐 하면 부자(父子)가 하나되어야 되고, 왕과 백성이 하나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피조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우현과 좌현이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세계와 마이너스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형제는 뭐냐 하면, 발전할 수 있는 완성 과정에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형제는 이렇게 찾아가거든…. 그러면 상대의 개념이 없어집니다. 전부 다 이게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성체를 이루는 초점은 사랑

그리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뭘 만드는 것이냐? 구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왜 구형을 만들어야 되느냐? 그것은 중심이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갈라 놓으면 중심이 몇 개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세 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이. 그래서 그 중심을 중심삼고 축이 생겨서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원만한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존재세계는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로부터 이 우주 전체의 구성 요원은 전자세계, 원자세계로부터 모든 전체가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나의 중심을 만들기 위해서 구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말이에요, 여자면 여자의 중심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매, 부부가 다 있지만, 그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중심은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중심에서 뭘 하자는 거예요? 모든 것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모든 것과 관계를 맺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것을, 현을 중심삼고 보면 중심이 어디겠어요? 중심은 어디로 보나 같아야 된다구요. 이것과 이것이 같아요. 또, 이것은 둘인데 이것의 전체 중심은 어디예요? 이 중심은 말이에요, 이것의 초점도 되고 이것의 초점도 되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초점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면의 초점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제일 이상적인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이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초점….

성경을 보게 되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축복을 줬습니다. 3대 축복이 뭔가요? `생육하고 번식하여 땅에 충만하라!' 그거지요? 그러면 번식이 뭐예요? 완성이 뭐냐 그 말이에요? 완성한 사람은 몸 마음이 갈라져 있겠나, 하나되어 있겠나?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는데, 마음이 위에 있으면 몸은 아래에 있는데 그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초점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도 마음과 몸의 초점이 있다구요. 그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이게 중심입니다.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그 모든 것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 요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를 남자라고 하면, 상대는 여자가 되지요? 그러면 남자의 초점하고 여자의 초점하고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초점이 뭐예요? 그것은 양심이 되고 마음의 중심이 되는데, 그 마음 중심의 목적이 뭐예요? 남자예요, 남자. 그 목적에는 여자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남자가 필요로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가 취하는 것이고, 또 남자도 여자에게 필요한 남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가 취하는 거예요. 서로 엇바꿔 취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가 이렇게 당기면 여자는 밀고, 또 여자가 이렇게 당기면 남자는 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당기면 말이에요, 이렇게 납작해지기 때문에 안 되겠으니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초점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초점, 남자의 초점이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은 뭐냐? 초점을 서로 교환해서 자유롭게 하자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눈, 코, 입 등 오관이 모두 다 오케이입니다. 환영이다 이거예요. 환영하면 마음대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게 자유입니다. 언제나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거기에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생명의 뿌리요 여자는 미의 대상

자, 그러면 여기서 여자가 점으로 들어가는데…. 여자도 같고 남자도 같고 다 같게 되는데 이것이 남자의 겉으로 가야 되겠나, 남자의 안으로 가야 되겠나? 「안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자가 뼈예요, 살이에요? 「살이 됩니다.」 뼈는 남자를 대표하고, 살은 여자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왜? 남자는 생명의 뿌리이기 때문에 종대뿌리, 종대순을 통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여기 있으면, 여기서 나오는 힘이 이걸 통해서 여기서 `아이구, 나는 강한 힘이 좋아!' 그러겠나, `오케이!' 그러겠나?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기서 잡으면 이쪽에서 던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고무의 힘처럼 튀는 것입니다. 그래 `탁!' 하면, `쉭!' 하는 거지요. 부드럽다구요. 남자는 그걸 못 해요. 남자는 그저 `왁!'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이렇게 쓱 받아 가지고 반대로 던지는 것입니다. `쉭!' 하고, 180도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데로 돌아가는 거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투수가 아니고 포수가 되는 것입니다. 포수의 왕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가정에 불화음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왁!' 하더라도 여자가 쓱 받아서 180도 돌아 가지고 저기에 서게 되면, 남자가 여기에 딱 와서 달라붙는 것입니다. (웃음) 던졌으니까 가잖아요? 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자 궁둥이에 가 붙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요것만 하게 되면 가정은 불화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여자들이 아래에 입는 것을 쫑쫑하게 입어야 되겠나, 넓게 입어야 되겠나? 여자들이 아래에 입는 치마라든가 바지라든가 하는 것을 넓게 입어야 되겠나, 좁게 입어야 되겠나? 「넓게 입어야 합니다.」 넓게 입어야 한다구요. 남자는 말이에요, 이렇게 입어도 괜찮아요.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쓱 이렇게 돌게 되면, 여자의 미가 있는 것입니다. 큰 치마를 입고 척 돌면 거 얼마나 오색찬란해? 그러면 이 온 우주가 `오, 우리들의 여왕이시여!' 하고 찬미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컬러풀(colorful;색채가 풍부한, 화려한)한 것을 좋아하지요? 여기 보라구요. 알록달록하고 이게 뭐예요? 남자들은 시커멓고 거무칙칙한데, 여자들은 컬러풀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뼈의 색깔은 하얀 한 빛입니다. 여러 빛이 아닙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오색인종도 말이에요, 색깔이 다른 것도 여자들이 다 보호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백인 여자들이 그런 것을 싫어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살이 되는 여자들이 컬러풀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그것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흑인들도 그렇잖아요? 여자들은 전부 다 불쌍히 여기고 다 그러지요? 남자들은 돼지같이 그러지만 말이에요. 백인 여자들도 다 그러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흑인 남자들도 전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옷감들이 말이에요, 흰 것이 언제나 흰 것만 하겠다고 하면 이게 무슨 꼴이에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의 오색 컬러가 전부 다 어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꽃이 컬러풀해요, 단조로워요?「매우 컬러풀합니다.」 그거 누구 닮았어요? 「여자 닮았습니다.」 (웃음)

그 컬러풀한 것이 아름답다고 해서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꽃이 겉으로 아름다운 것은 향기가 없어요. 그런 거라구요. 못생기고, 뭐라고 할까, 멋대가리 없이 생긴 것은 향기가 있는 거예요, 향기가. 그 다음에 향기가 너무 좋은 것은 또 꿀이 없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공평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컬러풀해서 벌이나 나비 같은 것들이 와 앉으려고 했다가 향기도 없고 꿀도 없으니까 휙 날아간다 이거예요. 잠깐 와서 구경이나 했지, 와 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생명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인 여자들은 전부 다 흘러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꽃은 될 수 있지만, 향기와 생명력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에는 미인박복(美人薄福)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이게 무슨 `박'이에요? `엷을 박'이지요? 「예.」 `미인(美人)'에서 사람이라는 것은 여자를 대표로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배우들 말이에요…. 배우가 미인이 많이 돼요, 추녀가 많이 돼요? 「미인이 많이 됩니다.」 그래! (웃음) 영화에서 보면 말이에요, 어저께는 여왕이 되더니 오늘은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박복해요? 정착이 불가능해요. 정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퉤퉤퉤…!' 배우 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건 하루 사랑도 허재비 사랑, 그림자 사랑을 찾아 살겠다는 패들입니다. 에이, 쌍것들아! 미국 사람은 그림자 사랑을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안 그래? 「예!」 (웃음)

이런 것을 전부 다 이렇게 알아 놓으면 말이에요, 손가락질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지금 이게 뭐예요? 이놈의 나라가 뭐야, 이게? 전부 다 빛깔만 좋고, 먹을 것도 없고, 씨가 없고, 전부 다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다운 모양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자도 뭐 이렇게 쓰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니지요? 여자들도 다 그러지만, 정통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초점의 중심이 있으려면 생명이라든가, 영원한 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초점은 참사랑

한 시간이 되어 오는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이 무슨 날인가? 창립 기념일인데 창립 기념일의 제목에도 못 가고 세 시간, 네 시간이 다 가겠네! (웃음) 그렇지만 이것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 안 할 수 없다구요. 머리 큰 사람들한테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여러분은 뼈다귀가 될래요, 살이 될래요? 「뼈가 되겠습니다.」 뼈가 뭐예요? 오래 가는 것입니다. 뼈는 어떤 성질이 있느냐 하면, 영원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영원한 주체인 플러스적 내용을 가진 그 성품이 뭐냐? 제일 그런 성품이 뭐냐? 이게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그게 뭐예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그 초점의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사람의 뼈로 때린다고 해서 참사랑이 끊어지겠어요? 그러면 어느 것이 깨지겠어요? 참사랑이 깨져요, 뼈가 깨져요? 「뼈가 깨집니다.」 자꾸 쳐라! 자꾸 치면 너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자꾸 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치면 칠수록 그 치는 것이 없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핍박하는 것을 왜 처치하지 않고 가만두느냐? 치면 칠수록 그 치는 것이 없어지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가만두는 것입니다. 왜? 완전히 근절하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이게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썩어 가지고 그게 전부 다 거름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세상의 모든 것이 전부 쳤다고 했을 때, 끊어지지 않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왕 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 중의 왕이라구요. 그렇지요? `사실이 그런가?' 했는데 사실이 그렇더라구요.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걸 알았습니다. 통일교회는 그걸 알았습니다. (박수)

그래서 모든 것의 초점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참사랑 가지고 있어요?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어느 거예요? 「가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사랑이라는 말은 알지만, 참사랑의 맛은 모릅니다. 참사랑이란 그 말 자체는 실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맛은 참사랑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은 하나님같이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나님같이 살아요? 선생님보다도 더 훌륭하게 살아야 할 텐데,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살아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느낌도 실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영(零)!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초점이 필요해요? 절대적인 초점이 필요해요? 「예.」 그래, 이것이 이렇게 통해도 좋고, 이렇게 통해서 이렇게 돌아와도 오케이…. 이렇게 통해도 오케이, 언제나 오케이입니다. 참사랑은 이와 같이 포용력이 큰 것입니다. 거기에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쑥 들어가더라도 그 참사랑의 보자기가 터지겠어요, 고무줄처럼 늘어나서 터지지 않겠어요? 「터지지 않습니다.」 거짓 사랑의 보자기는 휘익 하고 늘어났다가 휘익 하고 재까닥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저기까지 가게 되면 거기만큼 더 갈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여기를 잡아 가지고 여기를 중심으로 해서 휙…!

미국에 중심이 있어요? 개인의 중심도 없고, 가정의 중심도 없고, 모든 것의 중심이 없습니다. 미국은 절대적으로 중심이 없는 곳입니다. 자유가 있다고는 하지요? 그렇지만 그 자유에도 중심이 없습니다. 여러분 듣기 싫지요? 내가 미국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 벨베디아 단상에서 칭찬하는 거 봤어요? 기분 나쁘지요? 올라가 있는 것은 내려와야 돼요. 더 올라가겠다고 하면 떨어져 죽게 생겼으니 끌어내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내려왔다가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기반이 없으면, 이걸 누가 잡아당기면 미국은 땅에 붙는다구요. 저쪽으로 잡아당기면 키스하고…. 여자들만 하게 되면 그저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붙어 가지고 똥개처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궁둥이는 360도 중심하고 언제나 다른 각을 만들어 놓고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에다 쓸 거예요? 너,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의 파견 직원 아니야? 「아닙니다.」그러면 이거 알겠어?「예.」

이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여자로 생겨서 돈 보고 참사랑을 찾겠다는 그 여자가 쌍년이에요, 훌륭한 여자예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권력을 찾아서, 돈을 찾아서, 지식을 찾아서 시집가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올바른 여자예요? 「나쁜 여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찾아가야 돼요? 「참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백악관에 있어요, 노동판에 있어요, 거지 세계에 있어요? 어디에 있겠어요? 감옥에 있겠어요? 그것은 가장 비참한 곳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사랑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눈과 코와 입과 귀 그리고 피부, 이 오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남자 오관 여자 오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통일시킬 수 있느냐 말이에요. 참사랑이 여기에 들어가 있으면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강하겠나? 어두운 데에서 빛나는 야광석보다도 더 강하겠나, 약하겠나? 더 빛나겠나, 빛이 안 나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다이아몬드는 밤에 빛을 갖고 있고, 굳기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점령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야광석보다도 더 빛나는 빛, 또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이 참사랑에는 없지 않다, 있다! 어때요?

그거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귀가 닳도록 자꾸만 하는 말인데 그거 어떻게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세상 억천만세가 변하더라도 그 굳음에 있어서의 본색을 잃지 않고, 그 사랑의 힘에 있어서의 모든 어두운 세계에 빛을 비춰 가지고 전부 다 계몽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은 그렇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알겠어요? 「아멘.」

언제나 그 중심이 있어 가지고 모든 사람이 이 어두운 세계를 넘어서 하나가 되고, 반대의 사탄세계를 넘어서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오케입니다. `아멘!' 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는 알겠어요?

여러분, 뭐가 필요해요? 모든 것의 초점은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영계도 마찬가지로 초점이 되어 있고, 지상 인간세계도 마찬가지로 초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그래서 이게 뭐예요? 무엇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절대적인 참사랑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도 후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초점이 참사랑입니다. 이 셋이 전부 다 다른 소유인데, 서로가 이것하고 하나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중심점이 배척하면 되겠나 이거예요. `너를 위한다. 너를 위해서 환영한다. 내가 없다.' 이래야 이 모든 셋이 여기에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배척하고 `아, 너 여기 못 온다.' 이러면 안 돼요. 하나가 안 됩니다.

전체를 위하는 영점에 서면 초점이 돼

자, 여기서 부자 관계가 하나되고, 부부 관계가 하나되고, 형제 관계가…. 전부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포인트는 뭐냐 하면,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든 전체를 위해서 있다고 할 수 있는 개념이어야만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영(零)입니다. 제로 포인트가 되니까, 모든 것이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고기압권은 제로 포인트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제로 포인트가 동쪽에 있던 것이 저 서쪽에 가더라도 거기에 있는 고기압이 이쪽까지 따라오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어느 거예요? 「따라옵니다.」 왜? 제로 포인트는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 행복과 평화와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현도 완성, 좌현도 완성, 전현도 완성, 후현도 완성이 되어서 전부 다 완성, 완성, 완성, 완성, 완성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디 가서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은 여기에 있겠다!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완전히 전체를 위한 제로, 왕 제로가 되는 곳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어디서 산다구요? 왕 제로의 자리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만나려면 여러분들이 제로 포인트보다 더 낮아져야 돼요. 그리고 살이 되어서 그 왕 제로의 자리를 보호할 수 있든지 해야 됩니다. 왜? 왕 제로의 자리가 마음의 위치라면 말이에요,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살의 위치이기 때문에 그 제로 포인트를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하나님적인 것을 찾기 위해 불교로 말하면 참선이라는 것을 해서 양심이 무엇이냐 해 가지고 마음의 밑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내가 혼자 핍박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을 받아라!' 이거예요. `십자가를 져라!'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인생지말에 내려가라, 내려가라! 양심세계의 밑창으로 내려가라!' 이럽니다. 그것이 참다운 종교가 발견해야 될 끝날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기 때문에 영점…. 여자라는 개념도 갖지 말라 이거예요. 단지 내가 가져야 할 것은 참사랑의 개념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체를 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아버지 아들딸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로서 참된 남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상대가 되고, 형제지간에 있어서도 언제든지 주체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안전지대입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말이에요.

참사랑의 개념이라는 것이 위해서 사는 것인데, 이게 어떻게 증거가 되느냐? 증거해야 돼요. 오늘날 현실에 있어서 증거적 사실을 우리가 확실히 이론적으로 어떻게 캐치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참사랑의 개념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점입니다.

그래, 요것이 요렇게 되게 되면 이것도 다 있으나 없으나 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요것이 요렇게 되게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또, 요것도 요렇게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에 통일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엮어져도 그 뜻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뭐냐 하면 본래의 인간들이 처해야 할 곳이요, 본래의 가정 시스템이요, 본래의 국가, 본래의 우주, 천주…. 모두의 공통되는 원칙입니다. 개인으로부터 천주에 이르기까지 중심이라는 건 생각해 보면 같은 것입니다. 어떻게 그 중심의 초점 자리를 발견하느냐,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게 중심의 초점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 조직, 남녀의 완성은 어떻게 그 초점을 찾아내느냐 하는 데 달린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의 자리는 영원한 정착점

참사랑이란 나의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그 중심 자리의 기둥입니다. 개인 자리·가정·종족이 같은 점, 국가·세계·천주·하나님도 같은 중심…. 한 기둥에 자리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강하게 점점 자라서 이렇게 자라고 또 자라서 세계 기반까지 나가서 밀게 되면 그 중심은 움직이지 않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자리는 영원한 정착점입니다. 그거 알지요? 둘이 아니라구요.

타락 이후에 인간은 그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그 본연의 기점을 다시 찾느냐 하는 그것을 지금까지 인간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이 세계에 와서 확실히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알게 된 것입니다. 개인의 중심점, 가정의 중심점, 종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중심점이 전부 이 한 점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종적인 기둥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왕의 종적인 기둥은 단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그렇다구요. 만약에 이 지상에 개인적 천국 기점이 이루어진다면 영원히 천상에도 그 중심의 왕좌가 그 종선상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군왕의 자리, 고귀한 자리가 이 기둥에서 연결되고 그것이 원을 그리면 그 360도 주변이 한 자리에서 딱 정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번 만들어지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전통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그걸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중심점, 참사랑의 중심이 이 기둥의 어디서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천주·하나님까지 모두 다 같은 기둥에서 완성 기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세계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눈은 이 영원점을 보는 것입니다. 정착점, 바로 참사랑의 자리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눈은 어디나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냄새 맡는 것, 듣는 것, 먹는 것, 만지는 것의 중심이 이 자리고 여기에서 일하는 것, 행동하는 것, 사방으로 가고 오고 하는 모든 본래의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정착지는 영원한 자리요, 안정된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예.」 어떤 외부의 강력한 힘도 이것을 움직일 수 없다구요. 움직이는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아무리 밖에 돌아다녀도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언제나 내가 절대적 존재의 중심이신 하나님께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얼마나 크고 귀한 은사입니까! 쌍수를 들고 사방에서 전부 다 만세를 하는 것입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중심 자리에 서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은 참사랑이요, 구르고 넘어져도 행복한 자리, 희망의 자리, 평화의 자리, 사랑의 자리입니다. 언제나 모든 인류의 마음이 그 점을 원하는 거라구요. 언제나 그것이 그 점에 연결되지 못하고 잃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아름다운 축복을 받았더라도 영원한 영계에서의 내 일생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이 땅에서 잘난 아이들을 많이 가졌더라도 영계에서는 가치가 없는 거라구요.

이 참사랑의 중심 자리, 정착점에 연결되는 자녀요, 가정이요, 종족이요, 모든 만물이 되어야 영원히 영계에 가서 가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온갖 주변 만물이 반기는 거라구요. 왜? 그것이 여러분들을 확대된 연장선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 「예.」 통역이 필요 없구만. 통역을 가만 들어 보면 뭐 왔다갔다한다구요. 그거 내가 모를 때는 좋았지만, 알고 보니까 기분 나쁠 때가 많아. (웃음) 내가 영어로 말하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워요. 이제 지운다구요. (칠판을 지우심) 여러분들의 뼈 살이 참사랑에 연결된 기지(基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오늘 무슨 얘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창립 기념일인데….

一. 타락

사람이 타락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진리

인간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은, 실체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보다 더 확실한 것입니다. 내 이름보다 더 확실한 것입니다. 내 마음, 내 자신보다 이게 더 확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확실한 문제입니다. 온 세계보다 더, 세계에 어떤 진리가 있다 하더라도 이 타락한 것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얼굴을 볼 때 `야, 이 타락한 눈아! 이 타락한 코야, 타락한 입아, 타락한 손아! 오관이 타락한 이 간나야!' 그렇게 해요? 이놈의 남자가 미남자라면 눈을 파서 보고 말이에요, `뭐 좋은 것만 먹고, 좋은 것만 냄새 맡고, 좋은 것만 가지겠어, 이 쌍거야!' 이런 생각 해 봤어요? 타락했으니, 간섭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이놈의 눈이 아름다운 게 아닙니다. 눈을 볼 때는 못생긴 눈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냄새 맡는 것, 만지는 것, 입, 몸뚱이가 전부 다 못생겼다고 봐야 돼요. 이렇게 하니까, 미국 여자들의 근본이 없어졌지요? 납작해졌지요? 기분 나쁘지요? 그러나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그게 진리입니다. 그게 타락의 개념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머리카락도 전부 다 타락한 것입니다. 불로 그을려야 되겠다 하고, 전기에 지진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놈의 손, 이놈의 발, 이놈의 몸뚱이를 갖다가 스테이크 만드는 팬에다가 불로 전부 다 해 가지고 쥐밥을 만들어야 돼, 쥐밥을.'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이 이 세상의 실체를 다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타락이 열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밥 먹기 전에, 자기 전에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뻗어 가지고 `나 완전히 항복입니다!' 안 먹여 줘도 불평할 수 없고, 안 재워도 불평할 수 없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 다음에는, 놀지 않고…. 어차피 이렇게 자기를 정리하지 않고는 정리할 길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는 정리할 길이 없습니다.

영점의 자리에서만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다

자, 오늘 협회 39주년 창립 기념일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온 세계 사람이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가는 길을 비교해 보면 자신이 가는 것이 타락한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180도권 내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이상의 것을 탈피한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 가는 거예요? 180도 활동권, 타락권 내를 찾아가고 있다 이거예요. 생각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듣고 있다 이거예요. 먹고 있다 이거예요. 냄새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더욱이 타락한 여자들이 컬러풀한 옷을 입겠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예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세계의 남자들을 유혹하겠다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타락의 전통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잘살던 사람들은 영계에 가면 반대로 전부 다 지옥 밑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이 정도에서 살던 사람은 요 정도 가는 거예요. 지옥도 먼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건 미치지 못해요. 이 정도 갔던 녀석들은 이 곳에 갑니다. 여기서 살던 녀석들은 요 곳에 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 영점인데, 영점이라고 하게 되면 언제든지…. 삼팔선을 중심삼고 완충지대가 있다구요. 디 엠 제트(DMZ;비무장지대)라는 게 있어 가지고 삼팔선을 중심삼고 한 발짝만 가도 지옥,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요거 영점이 있으면 오른쪽으로 한 발짝만 가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발짝이면 돼요.

사탄세계, 하나님세계,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다 영점에서 나누어져 있다구요, 천국과 지옥으로. 왼쪽은 사탄 편이요, 오른쪽은 하나님 편 개념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쪽입니다. 왼쪽으로는 사탄 편입니다. 사탄 편에 있는 이것을 어떻게 바꾸느냐? 그게 쉽지 않아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전면적으로 부정한 후에야 오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 전체가 실제 그런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부정하는 자리에 서느냐? 그거 누구라도 부정하기가 어렵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다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여기 있지 말고 내려가!' 하면 전부 다…. 따라오는 식구들은 안전하게 다 영점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라고 그런다구요. `아이구, 나 그거 싫어요. 싫다구요.' 하면서 아무리 고함을 질러 봐야 까딱 않는 것입니다. (웃음) 내 말을 안 따라오면 나중에 비참한 꼴이 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구요. 영원히 불쌍한 가운데 떨어지는 것입니다. 때가 두 번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떨어져도 그거 환영해요? 「예.」

선생님은 가더라도 여기 절반까지 가서 거기에서는 `야, 이 녀석아! 이리 와!' 해서 끌어내는 것입니다. 몇 미터를 넘으면 큰일나거든. 삼팔선에서 북한 포로들이 이박사 끌어낸 것처럼 말이에요. 그것은 끝날에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대표적으로 보여 준 거라구요. `사탄세계, 이리 와! 이놈의 자식!' 해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나중에야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런다구요. 사실입니다.

여기서는 말이에요, 영점이 서로 바꾸어지는 게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이 자리는 그거 못 해요. 이 자리에서도 못 해요. 왜 그래요? 이 자리에서 다 떨어지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단 한 자리에서만 영점으로 남는 것입니다. 영점의 자리에서만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습니다. 그거 환영해요? 「예.」

창립 기념일에 있어서 이 타락한 세계를 알 수 있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서야 돼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혼자서는 못 돌아서요. 통일교회를 통해서만 돌아설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외에는 모르기 때문에 못 돌아서는 거예요. 삼팔선인 줄 모르고 잠자다가는 잡혀 들어가요. 삼팔선을 넘어서야 돼요. 한 발짝만 넘어서 잠자면 괜찮지만 말이에요, 넘어서지 못하면 전부 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타락 개념을 확실히 표면화 해야

자, 타락! 한번 해 봅시다. 타락! 「타락!」 타락이 뭐예요? `타락' 할 때는 떨어지는 거 아니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타락! 따라해 봐. 「타락!」 잘못하면 `다락'이 돼, 다락. `다락' 하게 되면 원두막 같은 것입니다. 높은 곳을 말하는 것입니다. 형무소 같은 데 지키는 곳을 보게 되면 내려다보기 위한 높은 곳이 있는데, 그게 다락입니다. 그래서 발음을 정확하게 해야 돼요. 자, 타락! 말해 봐. 타락! 「타락!」 타 락! 「타락!」 `타'라는 말은 한국 말로 친다는 것입니다. 쳐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참, 한국 말이 계시적인 내용이 많아요.

인류의 시조가 제일 먼저 한 것이 뭐냐 하면, 타락입니다. 조상이 맨 처음 한 게 사랑이 아닙니다. 다른 거 아니예요. 타락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지금까지…. 이 껍데기가 얼마나 큰지 아직까지 뚫고 나와 보지를 못했습니다. 알겠어요? 타락 개념을, 인류가 자고 먹고 쉬는 것 이상으로 타락 개념을 확실히 표면화해야 되겠습니다.

자, 나의 `이놈의 다리도 타락했구나. 몸뚱이도 타락했구나. 이놈의 생각도 타락했구나. 내 눈도 타락했고, 냄새 맡는 것도 타락했고…. 뭐 향기가 좋아서 4월이 되고 5월이 되어 꽃이 피고, 워싱턴의 체리, 체리꽃이 많이 피었으니까 향기가 좋으니 구경 가겠다.' 할 것이 아닙니다. 그 구경 가는 입장의 이 눈도 타락했고, 이 냄새 맡는 코도 타락했고, 입도 타락했고, 귀도 타락했고, 전부 다 타락했는데 이 타락한 녀석을 어떻게 처단해야 되겠어요?

타락 개념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먹기 전에, 자기 전에, 입기 전에, 행동하기 전에 타락한 자식이야, 이 자식아! 여기 36가정 있나?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아니예요? 뭐 한마디만 해서 기분 나쁘면 `푸우!' 하고, 선생님이 말해도 전부 다…. 그러면 미국이 살길이 없습니다.

타락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타락한 세계의 영역은 개인 영역, 가정 영역, 종족 영역, 세계 영역이 매장된 것입니다. 국가 매장, 천주 매장, 그 뒤에 가면 사탄의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한번 떨어지면 이 자리를 어떻게 올라오느냐? 다양한 수준의 매장 단계가 있다구요. 지옥에 떨어져서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거기서 해방되겠어요? 수천 년 동안 고통당하는 거라구요. 그냥 한 입에 삼키고 마는 것입니다. 정문에서 그런 무서운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험난한 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나에게 대적해 와도 걱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무리 박해가 심해도 끝날, 죽은 후 지옥에 가서 받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레버런 문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의 시간은 너무나 짧다구요. 그렇지만 영계는 영원해요. 영원한 세계와 순간의 이 세계는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난의 길을 택한 거예요, 일생 동안. 그게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가는 길에 모든 감옥살이를 다 거치게끔 된 것입니다. 개인 자리에서 가정 단계, 국가, 세계 단계까지. 사탄은 레버런 문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이 모든 단계의 감옥을 다 통과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구덩이를 파고 `나'를 기다려서 차고 찢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

개인 단계, 가정 단계, 국가,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 전미국의 행정관서에서 5백만의 사람들이 나를 대적해 와도, 아무리 외부의 압력이 심해도 걱정없다구요. 이제는 그 구덩이를 다 메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 사람 중에는 레버런 문을 비난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꺾여 나갔다구요. 이제는 다들 존경한다구요. 지옥 밑창을 다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다 망해 가고 지옥 구덩이로 떨어져 가잖아요? 이들을 누가 구해요? 미국 사람들은 그거 다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그 모든 면에서 그 망해 가는 젊은이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군사력 가지고 그들을 못 구해요. 미국의 지식 가지고 못 구해요. 수천 수만의 성직자로도 이 젊은 청년들을 못 구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힘과 정치적 힘이 강하더라도 결코 그거 못 한다구요.

그 고통의 소리, 신음 소리가 나는 미국을 끌어내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 주변국에서 `양키 고 홈!' 하며 이젠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에이즈를 일으킨 더러운 혈통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혈통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차세대 청년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 어떤 누구도, 어떤 미국의 유명 인사도, 지도자도 이걸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그 사람들을 구하느냐? 그것은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만이 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을 확실히 알고, 타락을 수리하고, 타락이라는 병난 것을 처방하고 주사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타락! 「타락!」 타락! 「타락!」 타락! 「타락…!」 알겠어요? 「예.」 (박수)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러면 사탄세계를 브레이크 걸어야 되겠어요, 밀어내야 되겠어요? 밀어내야 된다구요.

바른쪽 눈을 봐도 타락, 이놈의 코딱지를 봐도 타락한 코딱지, 눈을 봐도 타락한 눈, 입에 루즈를 바르더라도 타락한 입술, 귀에 무엇을 걸더라도 타락한 귀…. 모든 것이 타락한 게 되는 것입니다. 저 여자들이 화장을 하더라도 할수없이 하는 것이지요. 할수없이 해야 된다구요. `타락세계의 이놈! 타락한 놈! 하지만 나는 타락한 세계와 다른 화장을 한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二. 혈통

오늘 이 협회 창립일 날 뭘 하는 거예요? 기념으로 뭘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뭐 이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복잡하게 이러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타락을 알았으면 둘째는 뭐냐 하면 혈통이에요, 혈통. 혈통을 알아야 됩니다. 그 혈통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사랑의 뒤에 숨어 있습니다.

인간의 피에는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

혈통! 그래, 여러분들이 숨쉬고 이러는 것을 뭐가 해요? 피가 하지요, 피가. 내 생명이 살게 하는 것을 피가 하지요, 피가. 일생에 있어서 움직이는 모든 것을 끌고 가는 것은 피가 하는 거라구요. 피가 생명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피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 이어받은 것이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얻어진 열매입니다.

혈통! 생각하고 하는 그 모든 전부가 사탄의 손아귀에 있습니다. 전부가 사탄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개념이고 뭐고 결국은 전부 다 사탄의 것이라구요. 앵글로색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탄 편에 속하는 거예요,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인 영국 기지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해적 기지입니다. 역사적으로 그거 부정 못 해요. 이게 나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힘으로 전부 다 왕권을 잡아 가지고 해먹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힘을 못 가지도록 야단하잖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거 안 들어 준다구요. 그러니까 2세들을 전부 다….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은 아편으로 아시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뿌렸기 때문입니다. 그 아편의 열매를 전부 다 이 나라에서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그렇잖아요, 앵글로색슨족이? 아무리 영국 사람이 부정해도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그거 확실히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피, 피, 피! 젊음의 피에는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용모를 가지고 나에게 와요. 이 독 좀 먹어 봐요, 당장에 꼬부라질 테니! 가까이 와요. 하하하…!' (웃음) 사탄은 이렇게 두 가지 말을 한다구요. `사랑해요!' 하는 말 뒤에는 `당신을 파괴할 것입니다.' 하는 사탄의 화살과 피가 섞인 것입니다. 그거 한 방이면 다 끝난다구요.

그래서 옛날에 선생님은 거리에 나가게 되면 미인이 잘 입고 다니는 건 보지도 않았습니다. 이러고 외면하고 다녔지요. 이제는 내가 다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별의별 녀석이 다 와서 유인을 해도 문제없이 차 버렸기 때문에 봐도…. 여러분, 경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이 미인계를 통해서 선생님을 유인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해라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거기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어요. 그런 자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앞에 오는 여자들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미인들은 여기 앞에 오지 말라고 내가 천대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 개념이 그래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제없다 이거예요. 진리를 알기 때문에 놓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를 요렇게 요렇게 만지고 이렇게 `쪽!' 한다고 해도, 어머니가 보더라도…. 볼 거라구요. (웃음) 참사랑은 완전히 해방입니다. 그만큼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타락은 최고 가치의 자리를 다 빼앗긴 것

피, 피! 여러분들은 전부 다 혈기왕성한, 남자 여자가 좋다고 하는 피가 이렇게 끓게 되면 거기는 악마의 궁전이 폭발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처녀 총각한테 `데이트 해라!' 그래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남자 여자, 청소년들이 서로 손목을 잡으면 피가 끓어요? 전기가 통해, 안 통해? 「통합니다.」 전기가 통해요. 몸 마음을 마치 화산같이 폭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보라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너무나 그걸 잘 압니다. 그래서 다 피하는 거라구요. 그게 정상입니다. 잘못된 게 아니라구요. 정상인 게 당연한 것입니다.

동물들을 보라구요. 그들이 하는 것을 봐요. 1년 동안 딱 한 번만이예요, 새끼 치는 게. 봄에 한 번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어때요? 사랑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거예요, 사계절 언제나. 그게 인간의 권위라구요. 인간에게만 내린 귀한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행위라는 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게 타락한 후에 다 망가진 것입니다. 가장 악하게 변했습니다. 사랑행위가 사탄 품에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안이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그거 부정할 사람 있어요? 그 자리가, 최고의 귀한 왕궁이 더러운 사랑의 궁, 더러운 생명의 궁, 더러운 혈통의 궁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의 생식기가 말이에요.

지금까지 인류 가운데 누구도 그걸 몰랐습니다. 최고의 귀한 왕궁이 인간 타락 이후에 최고의 무서운 자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 타락 이후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원래는 가장 귀한 것이었다구요. 참사랑의 궁, 참생명의 궁, 참혈통의 궁이 원래 그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최고 가치 있는 장소라구요. 하나님도 거기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자리를 가장 안전한 지대에 자리잡게 만드신 것입니다.

그거 보면 남자 여자가 다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최고의 성스러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귀한 자리, 그게 법궤입니다. 성소 중에 지성소로서 대제사장이 아닌 누가 들어가면 즉사했다구요. 인간이 그렇게 만들어진 성스러운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본래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만든 그것이 얼마나 성스러워요? 안 그래요? 그곳이 참사랑이 연결된 자리입니다.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자리지요. 그 세 가지 장소를 다 빼앗긴 것입니다. 최고 가치의 자리를 다 빼앗긴 것입니다.

그 주인은 단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종적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횡적 주인은 남편과 아내입니다. 하나님이 그 열쇠를 하나 가지신 것입니다. 또한, 참부모님 자리에서 하나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열쇠가 두 개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허락하신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걸 열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맨 처음 아담 해와에게 그걸 열도록 만드신 거예요. 그렇지요? 열쇠가 두 개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본연의 자리에…. 아버님이 하나님을 대표한 자리에, 참부모님을 대표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열쇠가 두 개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서 따라 나온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연결되어 맨 처음으로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 생명, 혈통의 궁전의 문입니다. 다른 사람 어느 누구도 절대적으로 그 문을 열 수가 없습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그 문을 다들 열려고 하지만 못 엽니다. 왜? 다들 그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거 이해했지요? 그 요점을 확실히 파악했습니다. 그러니 그 길을 따라서 가면 자동적으로 직선 코스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혈통! 「혈통!」 혈통! 「혈통!」 혈통! 「혈통!」 그렇기 때문에 손이 움직이는 것도 전부 다 피가 하는 거예요, 피가. 생명이라는 것은 피와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은 사랑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생명도 사랑 때문에 연결되어 있고, 피도 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본연의 목적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사랑이 귀합니다.」 사랑이 제일 귀하고, 그 다음에는 생명, 그 다음에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세 가지가 전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처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제일 미워한 레버런 문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게 된 것입니다. `저놈의 자식, 저거….' 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미워한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미워하고 말이에요. 또, 자기 부모들이 아들딸을 납치해 가잖아요? 통일교회 패들을 말이에요, 얼마나 미워했어요? 동네에서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나라에서도 쫓아내고, 감옥에 집어 넣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공산당도 나를 암살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안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를 납치하고, 남자들이 여자를 납치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도 아들딸이 어머니한테 납치당하고 다 그랬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한국도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고, 미국도 그랬고, 공산당도 그랬고, 다 그랬지요?

그러나 그거 하나님이 허락 안 하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때려부수었지만 오히려 거기에서 힘을 얻고 분발해서 지금은 그 자리를 이어 최고 정상 꼭대기에 우뚝 섰습니다. 이제 미국이 우리를 부술 수 없습니다. 미국 정부나 백악관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부시 행정부도, 미국도, 전세계 국가들이 미래에 관해 모르고, 단지 레버런 문 혼자만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제발 레버런 문이 필요하오니 이 나라에 와 주십시오!' 이러고 있다구요. 시민권을 드리고 영주권을 바치겠다고 하면서.

나 그거 필요 없습니다. 그게 사탄의 장이요, 무기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게 이 나라를 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방문 사명을 다 끝내고 아시아로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별 인사를 정식으로 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 넘어왔습니다. 기독교마저 다 부활시킨 것입니다.

이제 미래의 미국은 세계를 각성시켜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250개 큰 도시를 4월에, 거기에 이어서 2천5백 개 장소를 이동해서 미국을 각성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교회, 기독교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야만 미래에 희망이 있고 부활하는 행복의 세계가 온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걸 이해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야, 우리는 이 내용을 몰랐었구나. 통일교회가 가진 것, 원리를 다 듣고 이해하고 깨어나서 보니 정말 우리는 죄가 많구나!' 해 가지고 어떻게 그걸 회개하느냐 하는 게 미국인들의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 과정에서 레버런 문에게 잘못했다는 걸 확실히 깨닫는 것입니다.

천운의 흐름은 서양에서 동양으로 흘러가고 있다

조류가 지금까지는 서양에서 동양으로 나왔지만, 이제는 반대로 동양에서 서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그것을 부인해도 천운의 흐름이 그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대해서 다들 관심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일본을 보라구요. 이건 너무 작은 섬나라입니다. 손바닥만해요. 그런 나라가 경제적으로 학문적으로 굉장해졌습니다. 그러니 미국이 불만인 것입니다. 일본이 싫다고 해 가지고 일본 놈들, 왜놈들, 쨉(jap)…. 조그만 일본놈 쨉 쨉 쨉, 짭 짭 짭…! (웃음) 아무리 그거 부인해 봐라 이거예요.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과 천운이 아시아로 흐르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지어 가지고 섬나라에서 한반도로 가는 것입니다.

섬은 여성의 상징입니다. 반도는 남성형이지요. 남성 성기와 비슷해요. 이태리 반도의 주위가 여성의 몸과 같아요. 지중해가 그렇다구요. 여성 성기 같은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딱 하나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게 망하지 않았지요. 왜 그럴까? 남성을 대표하기 때문에 생명력을 지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게 나누어져서 동양으로 돌아간다구요. 그것이 한반도에 오는 것입니다. 그건 남성 상징입니다. 일본은 여성 상징이라구요. 그것이 결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누가 그걸 해요? 선생님이 선언한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한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라구요. 주변의 소련과 중국은 우리 영토의 확장 지역입니다. 한반도는 하늘나라의 족속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의 혈통입니다. 중국인들이 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하고, 소련도 `어서 오세요.' 하면서 레버런 문의 제자가 되어 언제 어디서나 중국과 소련에서 공히 활동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머무는 곳입니다. 잘 알지요? 모든 초점이 그 자리에 온다구요. 자연의 초점, 인간의 초점, 행동의 초점, 개념의 초점이 전부 다 그 자리입니다. 사랑 중심을 벗어나서 사탄과 연결되면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중심 초점에 맞추고 나가면 무엇과 연결된다구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확실히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눈의 초점은 여기입니다. 이 두 개 눈알의 초점은 하나입니다. 코도 두 구멍이 하나의 초점입니다. 귀도 한 점, 손도 한 방향, 중심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눈, 코, 전체 초점이 이쪽 저쪽 다…. 중심 초점이 있는 것입니다. 입도, 사랑 기관의 초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눈의 초점도, 입의 초점도, 듣는 것도, 전체 중심이 여기에 다 맞추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중심이 뭐냐? 그것이 바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초점은 모든 것에 연결됩니다. 모든 것이 참사랑에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참사랑의 초점, 딱 한 방향에 맞춘다구요.

그 선두 주자가 선생님이라구요. 참부모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를 다니시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비참한 일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 마음까지도 두 개입니다. 그렇지요? 세포도 그래요. 몸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똑같은 개념입니다. 그 두 개념이 본연의 참사랑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포든 뭐든 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세포 조직도, 전체 몸도 다 그런 것입니다.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다 그렇다구요. 본연의 참사랑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가치입니다. 거기에서 평등이 나오고,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의 자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바다에도 나가야 할 텐데, 큰일났구만! 영적인 교육도 해야 하겠지만 육적인 교육도 해야 할 텐데, 야단났습니다.

三. 지옥

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지옥이다! 지옥행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번째? 끝날에 도달하는 곳은 지옥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렇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든 녀석들은 타락을 모르는 녀석들이구만.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악마의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연결된 핏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에요, 지옥! 제아무리 하버드 대학을 나와서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는다고 해도 지옥행입니다. 하버드도 필요 없고, 미국 대통령도 필요 없습니다. 똥개입니다. 지옥행입니다. 그래서 그걸 구하기 위한 것이 종교 운동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이 복잡한 세계에 감춰졌던 사실을 이렇게 명백히 알고 부정할 수 없는, 지성인들 앞에 부정할 수 없는 논리적 체제를 중심삼고 공격할 때, 그들이 전부 다 후퇴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통일교회의 위대함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을 알게 되었을 때, 미국의 복잡다단한 똥개 같은 수천 박물관에 있는 그 책들을 전부 다 태워 버려야 돼요. 이게 전부 다 지옥에 통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관계된 책이라고 할 때, 불살라 버릴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이제 그렇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거 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담배, 술, 마약, 프리 섹스 이것은 사탄의 무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파괴하는 사탄의 무기인 것입니다. 그러면 담배 피우고, 술 먹고, 마약 먹고, 프리 섹스 하는 그런 남편을 얻고 싶은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습니다.」

자,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지옥! 따라 해 봐요.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지옥은 절대적으로 싫습니다. 영원히 싫습니다. 절대적으로 영원히….' 여러분들이 그런 개념을 확실히 가지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해요. 그래야만 해방될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이게 이렇게 되려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을 부정해야 되고, 이것을 부정해야 되고, 또 이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천국이 없느니라!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옥을 부정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四. 탕감복귀

그것이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미국 통일교회는 이것을 모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타락한 전부를 부정하고 천국 가려니까, 지옥을 피하려니까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최고 비참한 지경에서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람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보예요? 「똑똑하십니다.」 왜 똑똑한 사람이에요? 지금 세상에 있어서는 180도 반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놈 때려잡아라!' 하는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그저 핍박하다, 핍박하다, 죽으라고 해도 안 죽고 점점 커 갔기 때문에 할수없으니까 말이에요,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면서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있다구요. 지금 그렇게 됐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김일성도 지금 그렇다구요. 이게 아이러니컬한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백악관을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 정부에서 `레버런 문, 아주 나빠!' 그러더니, 이제는 `정말 좋다! 맛도 느낌도 다 좋다!'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아주 강력한 세력가로 이름났다구요. (웃음) 자동적으로 영향력이 지대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들 선생님 앞에 서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세계를 선도하고 완성시키고 일치시켜서 당신 앞에 내놓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아침 해가 동터 오는 것 같다구요. 검은 색은 망하는 것입니다. 해가 떠오르니 모든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모든 사람, 모든 생물, 새들이 다 바른쪽에 선다구요. 차차 올라와서 하루 종일 태양 안에 거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모든 생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 길입니다. 두 길이 아니라구요. 태양이 떠오르면 어두운 자리는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두운 점에서 그 추종자를 만들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세계의 아침이 오는 겁니다.

거기에 떠올라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미국과 자유세계에서 새로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평등이라는 현실 차원에 올라왔습니다. 그렇다구요. 이제부터 제3세계도 어떤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에도 이상이 없습니다. 단지 하나 희망의 기점은 레버런 문 패들입니다. 그들은 과거부터 말이 많았다구요. 그런데 누구나 시끄러운 걸 안 좋아하잖아요? 그러나 우리들이 시끄럽게 나타나면 이제는 어디서나 다 좋아합니다.

누군가 자꾸 올라갑니다, 자꾸만. 자꾸 올라간다구요. 누가 그런 높은 자리에 올라간 용사가 있어요? 그 소리가 전세계에서 들립니다. 그런 때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거 원하시는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최고 비참한 지경에 처한 사람도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최고 비참한 자리에 레버런 문이 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다 극복했지요. 수준을 높였다구요. 올랐다가 본래 자리로 되돌아오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세계에 사랑의 씨를 심어 가는 것입니다. 이상(理想)이 있는 거기는 어떤 것도 대적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씨를 심든 기르든 어디서나 적들이 없어졌다구요. 어디서나 환영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우리의 이상세계가 전개된 것입니다. 떠오르는 태양을 보게 된 거라구요. 아, 이 얼마나 멋있는가? 축복의 태양입니다. 그 위에 키스한다구요. (웃음) 축복이요, 굴러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되면 같이 구르는 거 아니예요? 나와 같이 하늘땅이 하나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르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들이 웃고 떠들며 이 우주에 뛰어 노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자는 하나님이 `왜 이렇게 떠들어? 오, 어서 와! 내가 바란 것이다.' 하며 다가와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다 그렇다구요. 그게 인간이 최후에 바라는 희망의 기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전우주가 다 그런 거예요, 그때는. (박수)

사랑, 완전한 참사랑이 모든 것을 점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에 가든지 방해꾼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바라던 자유의 세계가 나타났구나! 영원한 행복이 벌어졌다. 인간도 바라던 것이지, 하하하…!' 하시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거 원해요? 「예!」

미국 여자들은 그거 못 믿잖아? 「믿습니다.」 역사가 그랬다구요. 미국 남자도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그거 못 믿는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떠나면 떠나지 말라고 그럴 것입니다. `아버님이 통일교회를 떠나시면 아무도 안 옵니다.' 그런 소리나 하고 있다구요. 난 그거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하는 처리 방법을 알아

그래, 탕감복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것은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입니다.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하는 처리 방법을 압니다. 헨드릭! 「예!」 너도 탕감해야 돼. 「예!」 그 코스 다 거쳤어? 「아직….」 왜 아직 안 했어? 「수준이 모자랍니다.」 아직 출발도 못 했어? (웃음) 그러면 아직 사탄 편이야. 아무리 네가 미국 통일교회에서 유명하더라도 선생님은 그거 인정 안 해.

탕감복귀! 「탕감복귀!」 이거 없으면 천국 못 갑니다.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걸 몰라요, 이걸. 미국 통일교회가 이걸 모릅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축복받은 가정의 에미 애비들이 잘 길러야 된다구. 확실한 개념을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없어 가지고는 타락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지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반대입니다. 180도 반대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고, 네 나라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전부 반대하니까…. 레버런 문을 전체가 반대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전부 다 그랬지요? 나라도 반대하고 전부 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야 전부 아침 햇빛이 다 통하니까 `아이구, 5천 년 역사의 살아 있는 성인이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것도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일성 80회 생일 말이에요, 7대 영웅 가운데 레버런 문이 기록됐다고 매스컴에서 전부 다 야단하더라구요. (박수) 조용히 해 보라구요. 미국 정부가 나를 깎아 내리고, 한국 정부도 지금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고 하는데, 사탄 편이…. 그거 사탄 편이 안다구요. 예수를 아는 것이 바알세불이라고 하면서 야단하지만, 그게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면서…. 사탄이 딱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입니다. 꽁지 사람이, 소련의 2세들이 미국을 앞서 가지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 대학의 그 천재들을 앞서 가지고 거꾸로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자, 그 다음에는 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 해 봐요.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 이거 없으면 안 돼요. 이거 없으면 타락을 넘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라구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왜 탕감길을 가고, 감옥을 찾아서 일생 동안 왜 감옥을 다섯 번씩, 여섯 번씩 들락날락했겠어요? 피해 갔으면 얼마나 좋아요? 피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감옥에서 죽었지요? 예수 부활도 감옥에서 된 것입니다. 골고다로 넘어갔으니 골고다로 거꾸로 살아서 넘어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스스로를 부정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신을 거부 안 하면 안 돼요.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할수록 완전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말 같으면 마음대로 하지요. 선생님도 이 길을 가야 돼요. 왜? 내 마음대로 했으면 그런 길을 안 가고 말아요. 핍박을 왜 받아요?

여러분들 애기들이 있기 전에 저 길을 넘어야 되겠나, 애기들 낳아 가지고 넘어야 되겠나? 「낳기 전에 넘어야 됩니다.」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화가 있다는 말이 그것입니다. 화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반대지요? 남편이, 가정이 전부 다 원수지요? 그러나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돼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갈 때는 반대가 없는 것입니다. 왜? 승리의 환경권 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핍박받지 않고 환영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천국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2만 5천 축복가정을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종족적 메시아의 가는 길은 숙명적이기 때문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 죽음과 더불어서라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하는 거라구요. 메시아권은 참부모권입니다. 참부모는 영원하고 변치 않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더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말이에요,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영적으로 협조했는데, 지금까지 레버런 문은 2만 5천 쌍 이상을 축복해 주고 전부 다 전세계에 배치했으니 사탄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침투할 수 없습니다. 협조해야 돼요. 예수님은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혼자 하기 때문에 영계와 연결이 안 되면 안 되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직접 혈통관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전부 다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를 알았습니다.

五. 축복가정

혈통전환이라는 말 들어 봤지요? 여기에서는 제2차 타락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는 옛날에 자기가 사랑하던 모든 관계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전통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롭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쫓겨났지요? 지금의 완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면 이건 큰일나는 것입니다.

자, 이 축복가정이 그래야 할 텐데, 이놈의 축복가정들이 세상을 따라서 영국 놈은 영국 놈을 그대로 따라가고, 미국 놈은 미국 놈을 그대로 따라가니, 그게 될 일이야? 왜, 세상 사람을 따라가는 거야.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이 언제 어디서나 그런 관념 가운데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를 모두 다 정리해 나오신 선생님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부모님이 사탄 세상을 얼마나 정리했어요! 그거 말도 못 한다구요. 다들 알잖아요? 아무리 미국에 기반이 크다고 해도 그 뒤에 사탄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끌어당기고 있지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잖아요? 여러분들 뒤에서 부모님이 강력한 힘으로 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도 안 쓰러지고 말이에요. 우리들이 할 일이 뭐예요? 안고 추는 거지요. 만세 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다구요. 우리의 적들은 다들 조용해요. 밤중입니다. 다 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유 천지입니다.

이제 수확해야 할 추수기라구요. 거두는 대로 여러분들의 개인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제까지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거두고 수확해도 과거에는 다 그것들이 탕감에 들어갔다구요. 그러나 이제 여러분 종족들을 구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여러분들을 따라간다면 하늘 편에 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구요. 이게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 놀음입니까!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 여성들이 아주 나쁘다구요. 그렇게 미련할 수가 없습니다. 똑똑치 못해요. 그러나 그 예외가 통일교인입니다. 다르다구요. 다르지요? 「예.」 달라요, 같아요? 「다릅니다.」 내가 믿어도 될까? 「예!」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었다구요. 하지만 오늘부터 믿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따라다니는 거 다들 힘들 거라구요. 그렇지만 안 그러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인간들은 타락된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아무리 정상적이고 아무리 유명한 인물일지라도 자동적으로 지옥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누가 해방시킬 거예요? 인간 세상을 해방시키는 이 놀음…. 이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요, 부모님이 찾아 나온 진리의 길입니다. 마침내 찾은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은 너무나 확실한 개념을 알고 있다구요. 그 힘은 백 퍼센트 강렬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나운 태풍이 불어와 봐라 이거예요.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미국 정부가 나를 기소하고 미국의 부자들이 선생님을 기소했지만, 나중에 다 어떻게 됐어요? 레버런 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왜?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열쇠가 여기 있습니다. 그걸 직방으로 치고 부수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비로소…. 어중간해서는 환고향할 수 없는 거라구요. 가서 그거 해결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 교도소에 갔을 때도 나중에는 어떻게 됐어요? 누가 승리자예요? 여러분들이 아닙니다. 부모님 혼자라구요. 내 뒤에 댄버리의 담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승리하므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의 이름이 서양 사회에 새벽이 되어 동이 터 오듯이 부활한 것입니다. 부활의 아침을 맞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제 7년을 지내고 나니까 미국의 상류층에서 다들 존경하고 경배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자기들이 너무 했다고, 제발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레버런 문! 부디 미래의 인류를, 백인들을 지옥에 안 가도록 해 주소!'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그들을 다 해방시키고 싶은 거예요, 전 인류까지도. 여러분들의 목적도 그렇지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고맙구만! 내 할 일을 해 주니….' 그러신다구요. 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의 이론을 알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거 시작했습니다. 법정 기소 자리에서 그 설립 자금을 사인했습니다. 알지요? [인 사이트], [월드 앤 아이], 미국자유협회(AFC)도 댄버리 감옥에서 사인한 것입니다. 이 나라를 살리려고 다 그런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선생님도 하나님을 따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다 잊어버리고…. 미국을 위해서, 이제 기반을 튼튼히 닦았습니다. 내가 없어도 이제부터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아시아에 가려고 해요. 때가 그래요. 사방에 꽃이 만발하고 녹색으로 온 산이 물들고…. 그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이제까지 아시아는 불모지였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거기에 돌아가서 경제를 살찌우고 세계적인 대열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다 결핍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사탄이 없다

여러분들의 미국은 추수기의 창고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무엇에 쓰려고 그렇게 한 거예요? 부려 먹으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다 써먹는 거지요. 누가 주인이에요? 미국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재림한 참부모님입니다. 주인이 아시아로 가면 자동적으로 경제가 모두 아시아로 몰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아무리 부인하고, 아무리 막아 본들 천운이 다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 수상 미야자와가 뭐라고 했지요? 미국 사람은 너무 게으르다고 했지요? (웃음) 미국은 베짱이이고 일본은 개미라고 그런 것입니다. 베짱이는 노래하고 춤추고 그런다구요. 미국은 언제 어디서나 춤추고 노는 베짱이입니다.

일본은 자신이 낭비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주 열심히 일하고 겨울에는 식량을 비축할 수 있는 안락한 생활의 여유를 가진다구요. 그런데 미국은 겨울이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야, 맛 좋은 거 어디 없어, 감추어 둔 거?' 이러다가 미국엔 곧 겨울이 닥치는 것입니다. 시련기가 오면 참아 낼 자가 있어요? 극복할 자가 있어요?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은 미래에 대비해서 다 극복해 가지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예.」 봄이 오면 겨울을 대비한 충분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여름에도 겨울철을 놓고 훈련을 한다구요. 가을에도 겨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계절이 와도 문제없습니다. 일주일을 굶어도 끄떡없다구요. 다 훈련했습니다. 안 한 것이 없습니다. 그거 다 이겨내야 돼요. 미국 여성들, 미래에 어떤 시련이 닥쳐도 다 소화해야 돼요. 에너지, 영양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다 살 수 있다구요. 우리는 과거에도 그거 다 거쳐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죽지 않았다구요.

이제 하나님이 오셔서 치리하신다구요. 왜? 사탄이 없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우리가 가는 길 앞에 사탄이 없다구요. 우리가 선 자리에 사탄은 흔적도 없습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원리는 하나님의 관이지요. 사탄이 그거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원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따르는 수밖에 없다구요. 생각해 봐요. 사탄이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어둠이 밝은 곳에 머무를 수 없듯이 사탄도 그걸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구석으로 구석으로, 지옥으로 꺼지는 것이 상책입니다.

자, 이제 축복을 알겠어요? 축복가정! 「축복가정!」 축복가정! 「축복가정!」 이것이 없으면 혈통을 전환할 수 없습니다. 혈통전환식 다 했지요? 3일행사 했지요? 그거 쉬웠어요, 어려웠어요? 이것을 알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모든 남성, 모든 여성들이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물리치고 이것을 개발해 가지고 완전히 알아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짓기에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렇지만 주인이 갖고 있는 종이 한 장에 사인만 하게 되면 그 소유가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렇지요? 그 종이가 왔다갔다하면 그 주인이 전부 다 왔다갔다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인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하늘 편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결혼을 마음대로 하지요? 여러분들도 결혼을 마음대로 했어요? 타락한 세계의 결혼은 마음대로 하잖아요? 그렇다면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결혼을 마음대로 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참혈통을 받으려니까 혈통전환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 거쳐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더럽히면 큰일나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얼마나 저주했어요! 저주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저놈의 자식이 통일교회 축복을 받고는 이 꼴이 됐다고, 우리 일족을 망치고 일가를 망친 녀석이라고 말이에요. 절대 혈통을 더럽히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놈의 남자 여자들, 그것을 더럽혔으면 전부 다 독약을 먹고 배때기를 째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자살하라는 거예요. 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옥 안 간다구요. 천국 간다구요. 정조가, 사랑이 생명에 앞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자랑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결사적입니다. 역사를 두고 지옥을 철폐하고 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 내려! 혈통전환은 여기서부터 되는 것입니다. 다 이렇게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가지, 여기는 제로 포인트, 영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점. 미국 사람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려야 돼요. 옛날에 전부 다 첫사랑을 하고, 다 그렇게 하고…. 결혼했던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아들딸 낳고 한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핍박과 희생을 통해 세계 정상에 서게 하는 하늘의 전략

그래서 그걸 하려고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자꾸 반대하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라고 하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그러면서 이렇게 자꾸 돌아서는 것입니다. 박해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좋은 거지요. 아주 좋은 거라구요. 그것은 손도 안 대고, 싸우지 않고 다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로부터 그냥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전미국이, 공산세계가 다 하나되어 선생님을 대적했다구요. 치고 박고 무수히 짓밟아서 감옥에까지 처넣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반 위에서, 거기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하늘이 그걸 다 찾아 주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보고 다들 나쁘다고 그랬다구요. 아무리 그렇게 했지만 이젠 다 하늘 편으로 발전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그래, 박해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거기에서 수준 높은 것들을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누구도, 사탄도 하늘의 길을 다 모릅니다. 인류 중 대표로서 레버런 문만이 이것을 알아낸 것입니다.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들도 하늘의 전략을 잘 알았다구요. 하늘의 전략은 박해받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마침내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자유세계는 전부 환영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고난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꾸 내려가는 거라구요. 지옥 밑창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매사에 그렇게 대하는 거지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그 길을 걸어서 세계 정상까지 다다른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 정상까지 왔어요? 총 가지고 싸워서? 참사랑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사탄이 잘 압니다. 매사에 힘든 일이 없어요. 그거 하고 나면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에 닿으면 사탄이 선생님에 대해 참소를 못 하고 인류가 선생님에 대해 불평을 못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야말로 가장 귀한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당신만을 하나님 같이 따르고 복종하며 자랑하겠습니다.' 그거 얼마나 자랑스럽고 은혜스러워요! 내가 뒤로 가게 되면 하나님께서 `아니야, 아니야! 내 앞에 서 다오!'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핍박과 희생의 길을 지나면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그게 진짜 같아, 가짜 같아? 「진짜입니다.」 실제로 그런 거야, 말로만 그런 거야? 「실제입니다.」 실제라구요. 선생님은 그 대표입니다. 그거 다 실험 필했습니다. 일생 동안 그 길을 걸은 거라구요. 이제 그 최고 정상에서 자랑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그 자리에 서면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자꾸 낮은 자리를 찾아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지옥에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 가자는 거예요. 비참한 자리에 떨어진 사람들이 다시 구원을 받고자 나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 자리에, 환영받는 자리에 다들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 그 기반을 아시아에 갖고 가서 레버런 문을 자랑하고 30억 인구가 찬양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이 다 그러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상향에 곧장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렇지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가 참사랑과 하나된 중심 초점에서는 모든 공간상의 피조 만물, 인간 영육계, 하나님의 참사랑까지 전부 다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어떤 누구도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참사랑에 취하면, 그 남편과 하나된 아내는 아무리 누가 반대하고 막아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뛰어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떤 비참한 상황도 극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완성만이, 성공만이, 성취만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똑똑한 패들입니다. 우리는 그 개념을 다 파악하고 자동적으로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닥친 이 말세시대에 얼마나 멋진 사실입니까!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박수) 이와 같은 일을 선생님이 구상하면서 38년 동안 세계의 정상…. 38년은 잠깐입니다. 개인적으로 핍박받고, 가정적으로 핍박받고, 종족적으로 핍박받고, 민족적으로 핍박받고, 국가적으로 핍박받고, 세계적으로 핍박 받은 환경을 다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종족적인 승리, 민족적인 승리, 국가적인 승리,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38돌을 지내는 오늘날까지 종교계에 있어서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정치계에서도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문화면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 핍박을 받는 데 있어서도 역사상의 최고의 핍박을 받았지만, 높이 도달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도달한 사람은 역사 이래 선생님밖에 없다는 결론을 두고 볼 때, 짧은 38년 동안에 한 일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 이래 몇천 년 동안, 몇천만 년 동안 원했지만, 하지 못한 것을 38년 동안에 선생님이 했다는 사실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일을 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은 지옥 밑창을 통해 가는 곳

종교하고 정치가 있지요? 이것은 마음과 몸이 둘로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적 세계의 열매는 종교세계를 대표한 것이고, 몸적인 것은 정치세계를 대표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이 마음을 쳐 왔던 것과 같이 언제나 정치가 종교를 쳐 왔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정치세계가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면, 마음과 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과 같이, 이 종교와 정치도 하나되어야 할 텐데….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는 어디든지 하나여야 돼요. 누구든 지 그것을 원했지만, 성취한 사람은 역사 이래 아무도 없었습니다.

세계평화연합의 창설 때, 알렉산더 헤이그도 전부 다…. 국무장관 했던 사람인데, 포클랜드 전쟁 때 나 때문에 실각하고 그러지 않았어? 그렇지? 「예.」 그래도 참석한 것을 보고 왜 참석했느냐고 하니까, 닉슨 시대에 빚을 진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비서실장이었거든. 이래 가지고 이제 모든 것이 다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 해방…. 전부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가는 데는 어떤 장애물도 없는 때가 왔으니 힘 있게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류 해방이 남은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우리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만 동원하게 된다면 40일 이내에 세계가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정상급들, 대통령들을 데리고 한 바퀴 쭉 순방하게 되면 백성들이 `레버런 문, 우리 나라에 오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점보기에 싣고 가서, 유명한 교수들을 한꺼번에 다 융단폭격을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소련에 가서 그렇게 한다 하게 되면 미국이 반대하겠어요? 눈을 감고 `우리도 해 주소!' 그러고 있을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그러면 나는 천국으로 점핑하겠다! 이건 아주 쉬운 말이에요. 천국으로 점핑하겠다는 것을 다 생각해 봤지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는데 큰 나무가 그 산꼭대기에 있다 할 때, 헬리콥터로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아이구, 나는 산꼭대기에 내리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가려면 골짜기를 통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지옥 밑창을 향해 나가야 돼요. 골짜기를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 힘든 곳을 더듬어 가노라면 가다 가다 올라가는 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대기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이요,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천국 가는 길을 가르쳐 주니까 거기를 직행하겠다고 `아이구, 좋다! 점핑하자!' 그러겠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우리는 복귀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초등학교만 나와 가지고 박사학위를 따겠다고 덤비면 되겠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4년, 석사 코스를 밟고 난 후에 박사 과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본래의 형태를 다 거쳐야만 다른 코스에 가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만 건너뛰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나고 이름난 사람도 그 과정을 다 밟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런 천국을 다 바라고 있지요? 「예.」 진짜? 「예!」

난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너무너무 힘든 길이니까. (웃음) 어렵다구요. 어려운 길이라구요. 너무 많은 노력과 인내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고향 가는 쉬운 길을 가라고 그런다구요. 희망적이잖아? 희망적이에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왜? 한번 실수하면 정상에 간다는 게 정말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쉽지 않아요. 시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똑똑히 다 이해하지요? 선생님이 확실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쉬운 길을 가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은 왜 반대로 가라고 해요? 이 길에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영원한 중심, 영원한 완성, 영원한 하나님과 내가 있고, 모든 피조 만물이 하나님과 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하나님은 나에게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는 비법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연의 사랑의 주인이시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부 다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생기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나타나지만 주인은 같다구요. 그게 어떤 때는 내가 하나님께 점령당하고, 또 하나님도 나에게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똑같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사랑에 끌려다녀도 아무 탈이 없습니다. 왜? 참사랑의 속성이 그래요. 그게 상속받는 비법입니다. 동참권이 있으면 어디서나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의 속성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이 나에게 상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그 본연의 기점을 따르느냐?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존재, 어느 것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절대 존재 하나님은 절대 사랑을 따르는 것입니다.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논리로는 설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꼼짝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사랑은 다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앞에 경배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하나님도 아이들을 보시면 절대 사랑에 따르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전통을 가르치고 싶은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거 못 해 봤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걸 다음 세대에 교육시키느냐? 그걸 못 해 봤습니다. 하나님이 맨 처음 그것을 다 교육시킨 후 모든 자녀가 `오케이! 당신이 하신 것을 다 상속받고 싶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굴복하시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의 꼭대기에서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여러분들을 소유할까? 똑같다구요. 어떻게 모든 것을 내 소유로 만들 수 있을까? 나를 상속받고, 하나님까지도…. 모든 피조 만물을 나에게로…. 그것이 좋아요? 「예.」 정말 좋아요? 「예!」

여러분들 그런 자리 한번 서 봐요. 그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구요. 그 자리에서는 웃어서 입이 찢어질 정도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백 퍼센트 이상, 천 퍼센트 이상입니다. 냄새 맡는 것, 보는 것, 만지는 것, 모든 행동이 춤을 추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침뱉는 것도 비가 내리는 것과 같다구요. (웃음) `봄비가 내려 대지를 적시니 식물이 싹이 터 가지고 꽃이 만발하겠구나!' 침뱉는 게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차는 건 어떨까요? (웃음) 그렇게 되었을 때 시퍼렇게 멍든 게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합니다.」 (웃음) 죽지는 않게 목을 조르면? 그러다가 너무 사랑해서 그만 죽게 만들었어도 행복할까요? 「예.」 여러분들의 남편에게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웃음) 참사랑이 모든 것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도 고통을 기쁨으로, 지옥까지 천국으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사실입니다.」

천국은 하나님 황족이 들어가는 곳

이래서 구형의 중심이 있으면 천국은 열려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하늘나라를 바라보나, 지옥을 바라보나, 어디를 바라보나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에 오색 인종이 다 모였지요?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독일 사람도 있고, 전부 원수 패들이 모였지만 선생님 하나를 놓고 좋아하지요? 「예.」 왜? 왜 그래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말이에요, 요즘 미국 할아버지들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는 딸을 데리고 살고, 자기 누나를 데리고 살고 그러는데, 그런 놀음을 하는 문제가 있으면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하겠어요? 「아닙니다.」 왜? 선생님은 다르다구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다 자기 손녀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고, 다 이렇게 생각하지, 자기 상대같이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유명하지요? 「예.」

우리 이스트 가든에만 하더라도 11개 국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마음대로 하고 살지만 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딸이 되고, 또 이렇게 볼 때는 상대적이고 누이동생이고 형제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상대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딸이요, 누이동생이요, 형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난 후에 상대가 생겨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부부권은 맨 나중입니다. 세상 남자 여자들이 전부 그렇지 않은데, 거기에 부부권이 있어요? 아들딸이니 형제니 하는 것이 있어요? 대번에 부부같이 타락한 행동을 하려는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딸입니다.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자기의 형제요, 자기의 아들딸이요, 앞으로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탄생시킬 수 있는 기관이에요, 기관. 그리고 하나님의 가정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말한 게 옳은 거 같아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지금 살고 있는 게 옳은 거 같아요? 「아버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은 하나님의 아들딸, 황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래서 이제부터 이것이 없어지고 이것이 없어져 가지고 이리 와서 이렇게 갔으니 선생님이 요것을…. 이것도 없어지고 이것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점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도 눈물어린 탕감은 안 되는 것입니다. 희망적이요, 체험적인 탕감복귀입니다. 축복도 완전히 타락한 세계를 초월한 축복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이요, 상속입니다. 수속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을 닮아라

그렇게 볼 때, 아프리카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3년노정을 가든가 해야 돼요. 이건 탕감이 아닙니다. 건설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버드 대학 졸업생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졸업반 전체가 와서는 땅을 파고, 노동을 하고…. 이럴 수 있는 평등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도 노동하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그렇지요? 그 중에 제일 힘든 것이 어업입니다. 그 다음에는 농촌, 농민들, 그 다음에는 공장의 공녀들…. 그거 선생님은 다 훤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그래요? 그러면 선생님같이 다양한 그런 사람이 좋겠어요, 일방통행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은 노동판에 가 가지고 그저 하루만 일하게 되게 되면 스트레스가 전부 풀려요. 스트레스는 생각할 수도 없고, 잠 못 자던 것이 꿀꿀 돼지가 된다구요, 하룻저녁에. (웃음) 스트레스 때문에 잠 못 자는 그런 사람들이 있을 때는 잡아다가 전부 땅굴 파는 데 데리고 가서 며칠만 일하게 하면 다 도망간다구요. 잘 자는 것입니다. 밥 먹을 시간에도 앉아서 졸지, 밥 먹을 시간에도. (웃음) 그런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져요? 그래, 멋진 곳이에요, 기가 막힌 곳이에요? 「멋집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예.」 선생님이 제일 어려운데, 광산에 가서 한 달 동안 땅굴을 파더라도 나하고 남아 있을 자신이 있어요? 나는 죽지 않고 살아 남지만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거라구요. 바다도 매일같이 나가니까 말이에요, 전부 다 바다에 안 나가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몇 녀석이 따라다니고 있는데, 며칠 따라다니다 그만둘지 보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다섯 시에 모여! 일곱 시 여덟 시에 오는 게 정상 출근이야?' 하니까, `아이고, 여덟 시에 오고, 아홉 시에 오면 좋을 텐데 왜 다섯 시야!' 하고 불평을 하더라구요. 낚시질도 하고 출근도 하고, 그 둘은 다 앞으로 장래성이 있는 것인데 그걸 불평을 하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 남자가 엎드려 가지고 잠만 자고, 여자가 엎드려 가지고 잠만 자면, 그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여러분들도 이제 사흘이나 일주일씩은 전부 다 다섯 시에 출동해 가지고 배를 탈 준비들을 하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 보트 한 대씩 살 것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다 준비했어요? 요전부터 잘생기고 이쁘장한 조그만 배를 준비한 거예요.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더라구. 지금 6천 달러를 들여 만들어 가지고 나누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보트는 말이에요, 가라앉지를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지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라구요. 왜? 큰 보트는 운전하기도 힘들고 그러는데, 이것은 가벼우니까 바다 어디에 가든지…. 모래사장에 집어넣으면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참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집에서 왕 노릇을 하기 때문에 바다에서도 왕 되게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그거 다 싫어할지 모르지요.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제 여자 공군 대장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서 `일본을 전부 점령해야 되겠다! 또 미국을 점령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래, 그것은 무엇 가지고 하는 거예요? 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융단폭격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럼 됐지 뭐!

천국환경을 이루기 위해 전진할지어다

자, 그래서 30여 년을 통해서, 40년이 되기 전에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협회 창립일을 기념하는 것은 역사적인 환영의 기념일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또 천국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그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해방된 이런 환경에 자유자재로서 설 수 있다 하는 결론을 갖게 되었으니, 이 목적을 위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하나님의 회초리가 되어, 그 끝에 달린 농재기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조화를 부릴 텐데, 여러분은 거기 그 끄나풀에 달려 있을래요, 떨어질래요? 「달려 있겠습니다.」 이게 좋으면, `아─!'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문을 들어갈 때는 `파더(아버지)!' 한다는 거지요.

그래, 틀림없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선생님이 지시하는 목적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오늘 새로이 결의하므로 말미암아 39돌을 맞을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인…. 3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만 2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 같은 나라도 2년 동안에 그렇게 변했으니 통일교회가 이제 2년 동안에 얼마나 변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소리로 꽉차게 된다면 미국은 희망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문선생님의 사탕발림같이 달콤한 말에요? 사실이 아닌데 그러는 거예요, 사실인 것을 사실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사실입니다.」 세뇌해야지 할수없다구요. (웃음) 그러니 세상에서 우리는 행복하다구요. 세뇌를 해도 이 이상 재미있고, 이 이상 훌륭하고,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까지는, 1년, 2년 해서 38년 동안은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움직였지만, 이제 38년 싸운 실적을 이어받기 위해서 3년 동안만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움직이게 되면 여러분들은 천국 환경을 틀림없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좋아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수).

​인류의 꿈은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 복귀

​꿈! 꿈은 젊은 사람들이 가져야 된다구요, 젊은이가. 왜 그러느냐 하면, 아직까지 하지 않은 것이 많아요. 모든 것이 새 것으로서 이제부터 자기가 개척하고, 관계를 맺고, 성사해야 할 무대가 미래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활동무대, 소망의 무대 앞에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자신의 꿈이, 미래의 소망적 실체권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장년은 말이에요, 장년들은 꿈의 한계를 지났습니다. 그래서 장년이 되면 꿈이 자꾸 없어지는 것입니다. 꿈이 없어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이루지 않은, 과정을 거치지 않은 미래상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넓은 범위에서 크게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을 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지금까지 탕감시대의 역사를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탕감시대의 역사를 걸어온 목적은 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부모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왕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황족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오늘날 인간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왕권, 어떤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장자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황족권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인류가 바라는 소망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탕감시대를 지났으니 이제 우리들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의 고개는 점점 꺼져간다 이거예요. 저녁이 되어 가면 점점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침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여명을 지나 점점 밝아져 가지고 태양이 빛나 오듯이 완연한 세계를 바라보고 갈 수 있기 때문에, 핍박의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태양이 올라오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탕감길을 걸어온 것은 밤, 밤 기간과 마찬가지였습니다. 밤의 기간과 마찬가지였다 이거예요. 그러나 밤을 좋아하는 존재는 없다는 것입니다. 밤에는 전부 다 쉬게 마련입니다.

꿈의 시대와 환경

그렇게 볼 때,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아침 때가 되어 온다 이거예요. 사계절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춘하추, 봄과 여름과 가을이 가게 되면 겨울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겨울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추운 겨울에는 모든 존재들이 얼어붙기 때문에 정상적인 발전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992년 이 봄, 5월의 꿈! 5월 하게 되면 꿈이지요. 5월 하게 되면 모든 만물이 소생하니 꿈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꿈의 계절. 왜 드림(dream)이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지금 시작하는 때입니다. 모든 것이 이제부터 새로이 꿈을 품고 1년 동안 자라는 데 있어서, 천태만상 개성진리체의 갈 길을 표시하면서 그 자체들이 결실을 향하여 활동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쉬는 존재가 없다구요.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면 다양하게 꽃이 피고 각양각색의 모양들이 다 드러날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화동해 가지고 벌과 나비가 날아다니지만, 벌과 나비들도 자기 취향에 따라서 꽃을 찾아다니는 길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나비 같은 것이 컬러풀하고 말이에요, 그 종류가 다른 것은 전부 취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종류에 따라서 꽃을 찾아다니는, 꿀을 찾아다니는 모든 자연계의 상대도 달라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날아다니고, 이렇게 전부 다 활동하면서 꽃을 찾아다니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서로 공동연결, 의사소통, 상호협조하면서 이 우주가 장성해 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 일본 사람, 어디 사람 어디 사람, 전부 다 있지만 무슨 뭐 사주팔자니 해서 열두 동물로 나누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동물로 표시하잖아요? 서양도 그런 거 있지요? 동양에는 동물로 상징해 가지고 열둘로 나누는 것입니다. 사람을 쭉 보게 되면 동물상을 다 갖고 있다구요. 소같이 생기고, 돼지같이 생기고, 곰같이 생기고, 사슴같이 생기고, 코끼리같이 생기고, 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걸 쭉 연결하면 그것이 계열적으로 전부 다 수습이 된다구요. 열두 그룹이 딱 되면 인류가 다 그 카테고리(category;범주) 안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나 그 자체들은 서로 개성 있는 것이 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열두 달을 거쳐 나가는 관계를 맺어야 되는데, 전부 다 열두 달을 거쳐 가지고 한바퀴 돌고 또 돌고….

그렇기 때문에 시련이 있더라도 모든 국민이면 나라가 필요하고…. 무대가 넓을수록 나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를 훈련시켜 가지고 성숙, 완숙시키는 데 있어서 차원 높은, 고차적인 가치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수록 가치가 빛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큰 나라보다도 인류역사에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상을 중심삼은 나 하나, 내 자체가 과도기를 맞아 가지고 훈련받을 수 있는 훈련도장으로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한 모든 세계가 내가 오기를 바라고 문을 열고 `어서 오소!' 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동서남북 문을 다 열고 `어디든지 오라.' 상하 전후를 열고 `어서 오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이고, 나 요러니까 싫어해요.' 하면서 삐치고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마음이 둥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아직 갈고리 같은 사람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이 싫어하는 흑인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것이고, 흑인만이 아니고 황인종이 있다는 것, 여러 가지 컬러풀한 인종이 있다는 게 고마운 것입니다. 그래 컬러풀한 게 좋아요, 단조로운 게 좋아요? 「컬러풀한 것이 좋습니다.」 그래, 백인들은 어때요? 흰 것만 좋아하지요, 오직 흰 색?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 하얀 것을 이틀만 입어도, 두 시간만 입어도 벗고 싶고 비벼 던지고 싶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입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점점점 구속이 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간 것은 낮은 데로 내려가는 것이 꿈

나무는 순이 자라고 모든 것이 자라는데 햇빛을 쬐는 낮에 많이 크겠나, 밤에 많이 크겠나? 「밤에 많이 큽니다.」 낮 시간이에요, 밤 시간이에요? 「밤 시간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태어날 때 90퍼센트, 98퍼센트 이상 낮에 태어났어요, 밤에 태어났어요? 「밤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 자라고 하는 모든 깊은 관계는 밤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낮의 꿈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낮의 꿈이 뭐야? 김병호! 낮의 꿈이 뭐야? 태양한테 가서 키스하는 거지 뭐! 그거예요? 낮의 꿈이 뭐냐고 할 때 밤이에요, 밤. 알겠어요? (웃음)

높은 데 올라간 것은 뭐예요? 낮은 데 내려가는 것이 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지금 `내려가자, 내려가자.' 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갔다가 내려가는데 `아이고, 나 죽는다.' 이러지만, 멋지게 쓰윽 내려가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휘익 올라가는 거예요.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하하하…!' 웃는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웃고 울고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뻐도 눈물나고 슬퍼도 눈물나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그렇다구요. 슬픔의 그 밑창에는 대번에 눈물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또, 슬픈 눈물 끝에는 반드시 좋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동양 격언에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게 있다구요.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겨울인데, 겨울의 꿈이 뭐예요? 「여름입니다.」 여름으로 가는 데는 봄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봄 다음에 여름, 가을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문화권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어떻게 될 것이에요? 그 다음엔 통일교회 자체가 전부 다 새로운 데로 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동하는 곳이 천국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동하는 장소를 알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의 더 깊은 데를 위하고 또 위하고 희생하고 희생해 가지고 영계로 간다, 점핑한다는 거지요.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 좋아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깊은 데 들어가야 높은 데 올라간다구요. 그렇지요? 이 세상에서 제일 밑창을 중심삼고 파고들어 가면 제일 높은 데 가는 것이고, 제일 높은 데서 교만하고 잘살던 사람은 제일 깊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게 순환법도입니다. 전부가 그래요. 이 걷는 것도 이대로 가는 것입니다. 눈도 말이에요, 깜박깜박…. 숨도 후우후우…. 공기도 소밀(疏密)이 있기 때문에 바람이 이렇게 부는 것입니다. 위가 상기하면 아래는 차가워지고, 아래가 상기하면 위는 차가워지는 것입니다.

여자의 꿈은 남자요, 남자의 꿈은 여자

그러면 왜 남자 여자가 생겼어요? 우주는 이와 같은 사인 곡선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남자가 플러스니까 여자는 받아야 돼요. 마이너스라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하고 하나되었으니까 쌍쌍이 되는 거예요, 쌍쌍. 그래 가지고 점핑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하나되었으니까 얼마나 커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가 없으면 꿈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꿈은 남자고, 남자의 꿈은 여자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상한 거 발견했지요? 미국 사람들이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호모섹슈얼, 게이, 레즈비언…. 이것이 이 원칙에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혼자 살겠다는 여자들과 혼자 살겠다는 남자들을 보게 되면, 여자 그리워하지 않고 남자 그리워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남자도 여자를 그리워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고, 여자도 그래요. 여자 그리워하는 것을 대신 보충하기 위해 가짜를 쓰고 있을 뿐이지요. 진짜가 아닙니다. 가짜는 세상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건 하면 할수록 둘 다 소모되어 가는 거예요. 행동하면 할수록 둘 다 소모되는 것입니다. 원칙에 어긋난 것은 천운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혼자서 `나는 혼자서 좋아!' 하면서 이렇게 걸어 보라구요, 어떤가. 걷더라도 이렇게 이러며 걸어야 좀 낫지요. 이렇게 걸어야 그래도 좀 낫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혼자 걷겠다고 이렇게 이렇게 걸어 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사람은 자랑 마라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날이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학자의 아들딸이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학자인 아들딸이 또 학자 되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책만 보고, 책에 묻혀 산다고 그거 싫다고 그런다구요. 책 냄새만 맡아도 싫어진다 이거예요. 걸으면서 운동하는 사람들 가운데 이렇게 걷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백미터 달리기 선수가 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걷는 사람은 백미터 선수가 되지요. (웃음) 아닙니다. 그거 보고 다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들, 왜 이래? 점핑, 점핑, 점핑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지요? 이게 이렇게 되면 살덩어리가 이리 가고, 이거 이렇게 되면 살덩어리가 이리 가고, 이렇게 왔다갔다 한다구요. 이게 넓다구요. (웃음) 넘어지겠으니, 궁둥이가 작은 사람을 붙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자가 궁둥이가 작으니 여자가 붙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전부 자연이치입니다. 그렇잖아요? 말도 `와와와' 똑같이 하는 것보다도 크고 낮고 작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올라갈 때 관심 갖고, 내려갈 때 관심 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렇게 해야 오래가는 것입니다.

이젠 그만하지요. 그렇지만 한 가지만 하자구요. 꿈은 뭐이냐? 상대적인 관계가 전부 꿈이었다 하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남자는 높이 가려고 그러지요? 그러나 여자들은 말이에요, `아이구, 그러지 말라!' 그럽니다. 그렇잖아요? 여자는 어디고 이렇게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요러고 있다구요. 이렇게 여자는 내려가기를 원하고 남자는 올라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멋지게 사는 기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 남편 직장이 1년에 한 번씩 변하는 걸 원해요, 10년 20년 계속하는 걸 원해요? 어때요? 「변하는 것을 원합니다.」 왜? 얼마나 고달파? 그래, 직장을 매번 바꾸는 게 좋아요, 오래 있는 게 좋아요?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결혼도 바꿔야 되겠구만.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왜 오래가지 못하고 바꾸려고 해요? 바꾸지 않으면 깊은 데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보물이라는 귀한 것은 전부 다 깊은 데,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구요.

핍박받는 통일교회의 꿈

여러분,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요게 뭐예요? 다이아몬드예요, 유리예요? 모조품이예요, 진짜예요? 「다이아몬드입니다.」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준 것입니다. 이것이 유리라고 하더라도 고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다이아몬드가 귀한 것은 사랑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구요, 참사랑. 더 바랄 게 없습니다. (박수)

그러면 하늘의 꿈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꿈. 하늘의 꿈은 지옥을 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의 꿈은 뭐겠느냐? 하늘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밝은 날 말이에요…. 그림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림자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밝은 데는 말이에요, 그림자가 따라다닙니다. 그거 왜 그래요? 꿈입니다. 빛의 꿈이 뭐냐 하면 그림자다 이거예요.

선생님 마음에도 나쁜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있다구요. 있습니다. 있지만 쳐 버린다구요. 쳐 버리는 것입니다. 깊은 데 안 갖다 놓고 옆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옆에 갖다 놓고 `이놈아!' 하고 쳐 버리는 것입니다.

자, 꿈이라는 거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꿈이 뭐냐 하면, 핍박받는 때의 통일교회의 꿈은 해방의 때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간 사람의 꿈은 해방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 감옥에 가 보라구요. 감옥에 가 보면 해방의 한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것입니다. 무기형을 받은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치입니다.

자, 보라구요. 여기서 파고 파고, 전부 다 내려가고 내려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저 세계의 맨 꼭대기에 올라가지요? 저쪽에서는 일어나고 여기는 자는 것입니다. 반대지요? 언제나 발바닥이 남북으로 같이 움직이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옆으로 가면 갈수록 발바닥이 점점점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동쪽으로 가게 되면 발바닥이 딱 닿는 것입니다. 이쪽도 딱 닿고…. 그렇기 때문에 반대가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무슨 결론을 지을 수 있느냐? 반대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두 세계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기를, 백인들이 반대하는 것을 어떻게 소화하고 흑인들이 싫어하는 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흑인이고, 흑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백인이지요? 그렇지요? 「예.」 그러나 그 두 세계가 선생님만 다 좋아하면 되는 것입니다. 중심인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면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이 얼마나 멋있는 개념입니까! 두 세계!

그래서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있잖아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지요? 그런데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잖아요? 죽어도 안 하겠다는 결혼을 말이에요. 역사에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레버런 문의 꿈은 유명해지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찬양해 가지고 왕을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자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교회 패들을 우리나라 중심에 세우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인은 선생님을 남자만 좋아하나, 여자도 좋아하나? 「여자도 좋아합니다.」 남자는 가만있는데 여자들이 왜 그래? 그거 왜 그래요? 여자들이 감수성이 빨라요. 남자는 무뚝뚝해 가지고 봄이 온 줄도 모르는데, 여자들이 옷을 먼저 갈아입는다구요.

보라구요! 쓱, 보라는 것입니다. 뉴욕 5번가에 나가 보게 되면 말이에요, 옷의 컬러를 보게 되면 봄이 되었는지 대번에 압니다. 여자들의 옷을 보고 봄인가 여름인가를 대번 압니다. 남자는 어때요? 거무튀튀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그리고 컬러풀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은 사람들은 전부 다 가운데로 가지만 겨울 옷을 입은 사람들은 옆으로 간다구요. 주류를 따라가고 있더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아이구! 야, 가운데….' 이러고 있다구요. 자연과 더불어 호흡을 하고 사는 사람의 인간미가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풍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작은 꿈은 큰 꿈에 흡수되는 게 천리

그래, 선생님이 5월에 오게 되면 이 허드슨 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늬농어)에게 `야, 너 빨리 와. 나하고 싸움하자. 내가 너를 잡겠다.' 하고 잡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따라가서 잡는 거지요. 헤엄치면 못 가지만 배를 타고 가서 잡는 것입니다. 전부 다 좋아하는 미끼를 가지고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쪽에서는 `어느 누가 잡는 거예요, 우린 새끼 치러 왔는데. 안 돼요! 그런데 당신이 우릴 잡아서 뭘 할 거예요?' 할 때, 잡는 사람이 `죽어 가는 왕을 살릴 수 있는 약으로 쓰겠다.'고 하면 어때요? 그런 영광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는 위대한 사랑과 위대한 세계의 꿈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작은 꿈은 큰 꿈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천리를 따라서, 자연 법칙을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아멘!

자, 보라구요. 요전에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은 사토가 하는 말이 `아이구, 일본에서는 비싸니까 일본에 보내야 되겠습니다.'고 해서 보내라고 했다구요. 그래, 그러면 그 돈으로 뭘 할 것이냐? 선생님이 쓰겠다는 게 아닙니다.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거예요, 2천만 명이.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간다구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겠느냐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고기가 자연사하는데 말입니다. 배가 고파 죽을 한계에 가 있는, 죽을 만한 때에 이걸 잡아다가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려 주는 이 이상 복음이 없다구요. 복이 없다구요.

블랙 피시(black fish)는 이제 6월에 온다구요. 블랙 피시가 있는데 그 한 마리에 말이에요…. 파운드, 피트인가? 「파운드입니다.」 파운드, 한 파운드에 10달러입니다. 한 사람당 많이 잡으면 60마리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블랙 피시 한 파운드짜리만 잡더라도 얼마예요? 그래 가지고 `그 돈을 예금해라.' 했는데,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옛날에 글로스터에서도 참치잡이 콘테스트를 해 가지고 10만 달러를 예금하라고 했는데, 그걸 전부 다 예금해 가지고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야 되겠다구요. 이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십 년이 되어 예금한 금액이 몇백만 달러, 몇천만 달러가 될수록 세계는 새로운 구도의 길이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벽에 나갈 때 요즈음에 젊은 사람 몇몇이 나와 가지고 `5시에 안 나가도 됩니다. 6시, 7시에 나가도 됩니다.' 하고 날 설득하려고 열심히 입을 모아 가지고 이야기하지만, `안 돼, 이 녀석들아! 정성이 필요해.'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나가게 되면 고기가 나한테는 많이 따라오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백 미터 차이인데, 여기에서는 20마리 잡는데 거기에서는 한 마리밖에 못 잡더라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고기들이 따라와요. 따라온다구요. 고기들이 `아, 그래야지! 우리가 죽더라도 인간이 살아야지.' 그런다구요. 고기세계는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죽는 길도 가겠다.' 하는 것이 이상입니다. 알겠어요? 꿈, 꿈! 머리의 꿈이 뭐예요? 발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걸을 때 머리는 `야야, 조용 조용 걸어라.' 그럽니다. 언제든지 머리가 관심 갖는 것이 발바닥이지요? 오른팔도 아니고, 뭐 심장도 아니고 언제든지 발, 발이예요. `네가 없으면, 난 꼬꾸라지는 거야. 네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높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바른발의 꿈이 뭐예요? 왼발입니다. 그러니 드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이 바른쪽 콧구멍의 꿈은 뭐예요? 왼쪽 콧구멍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콧구멍이 커 가지고 공기가 콧구멍 하나로만 확 들어가도 안 된다구요. 같이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바른쪽의 꿈이 어디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왼쪽입니다. 앞의 꿈은 뒤입니다. 뒤가 흐리게 되면 앞이 밝지를 않아요. 위의 꿈은 아래고, 아래의 꿈은 위입니다. 알겠어요? 상대적 모든 존재의 완성기반을 부여받겠다고 하는 것이 꿈의 생각입니다.

꿈을 항상 유지시키는 것이란

자, 통일교회가 이제 세계적인 통일교회가 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겠어요, 안 유명해지겠어요? 그래, 유명해지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렇게 좋아요? 「예.」 레버런 문이 톱(top;정상), 톱에 올라갔습니다. 레버런 문이 톱에 올라가서 딱 서 가지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언제나 이렇게 했다.' 하면 지구가 돌 때 이거 따라 돌아야 되겠어요, 자기 혼자 옮겨 가지고 그 자리에 있어야 되겠어요? 그게 지옥입니다. 지옥이 어디냐 하면 그냥 있는 게 지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구는 돌아가야 하는데, 이게 같은 자리에만 있겠다면 그건 큰일나잖아요? 하루 동안에 지구는 한 바퀴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리대로 돌아갈 때 이거 혹 같지만 여기에 딱 붙어 가지고 서고, 이 아래에 오게 되면 여기 붙어 있는 것이 이상입니다. (웃으심)

그리고 이 다음에 레버런 문이 더 높아져서 훌륭해지면 `레버런 문, 아…!'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저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가 가지고 지옥 사람들이 수많은 것을 배우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옥에 가서도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핍박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서는 통일교회 간부들을 세계로 내쫓으려고 하는 게 원칙입니다. 안 가겠다는 녀석들은 죽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어때요? 축복가정들도 거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내쫓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서 미국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집어치우고 아시아의 어려운 공산세계인 중국, 소련을 붙들고 살려 주려고 하고, 제일 악한 김일성이 있는 제일 밑창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중국과 소련, 북한 모두 비참한 지옥과 같아요. 가장 어둡고 비참한 곳이라구요. 그래서 소련의 고르바초프와 북한의 김일성, 중국을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 북한은 모두 비참한 지옥과 같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곳을 방문해서 가장 어둡고 비참한 곳…. 이것이 그 놀음입니다. 모험을 무릅쓰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모험을 무릅쓰고.

그러니 소련이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가게 되면 소련이 비켜 줘야 돼요. 그 자리를 넘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김일성을 붙드니, 김일성도 천지의 대도를 중심삼고…. 악마도 알기 때문에 자리를 비켜 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여러분들, 올해는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고향 가라고 내쫓는 것입니다. 그래,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십자가에 박힌 고난이 다 지나면 어두운 구름이 걷히고 맑은 하늘에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밤하늘에는 온통 별들로 수를 놓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이게 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말씀 제목이 `통일교회의 꿈'인데, 통일교회의 꿈이….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통일교회가 올라가기를 바라야 되겠나, 내려갈 준비를 해야 되겠나? 「내려가야 됩니다.」 그게 좋아? 「예.」 미국 여자들도? 「예.」 (웃음) 입으로 `예' 했는데, 그거 싫은데도 아버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입으로만 `예' 그런 거지요? (웃음) 그것도 문제입니다.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면, 망해 가는 미국을 지옥에다 내쫓아야 되겠어요, 안 내쫓아야 되겠어요? 미국 전체가 창(瘡)이 나 가지고 썩어 가는 것을 전부 다 도려내고 신선한 통일교회의 살을 잘라다가 붙이는 게 좋은 거예요, 안 붙이는 게 좋은 거예요? 「붙이는 게 좋은 겁니다.」 여러분한테도 좋아요? 「예.」 피가 나고 고통스러운데도 좋아요? 「예.」 왜? 큰 미국이 살아나고 작은 내가 희생하는 것이 우주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효자가 뭐예요? 그 가정에서 제일 희생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애국자는 뭐예요? 그 나라에서 제일 희생하는 챔피언이 애국자입니다. 성자가 뭐예요? 세계에 있어서 보다 큰 십자가를 진 사람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공식은 같은 것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항상 같은 자리라구요. 그것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파더(father;아버지)'라고 하면서도 페더(feather;깃털), 하나의 페더만큼도 생각지를 않아요. (웃음) 「아닙니다.」 꿈! 꿈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꿈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하려면 죽을 고생을 하고 공부하라고 하는 그게 꿈입니다. 그것이 일년 가고, 십년 가고, 일생이 가면 갈수록 그 꿈은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 그러면 꿈을 언제나 유지시키는 건 뭐냐 하면 오늘보다 내일 더 고생하고, 내일보다 모레 더 고생하겠다고 한다면 꿈은 언제나 살아있는 것이지만, 오늘보다도 내일은 쉬고, 내일보다 모래 더 쉬고 싶다고 할 때 꿈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딱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자는 것도 세 시간이면 그만이고, 먹는 것도 하루 한 끼만 먹어도 산다는 그런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지금 일흔이 넘었어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우리 아들딸도 나한테 다 졌다구요. 뭐 효진이, 현진이 전부 다 배에 나가자면 힘들다 하고 말이에요, 알래스카에 가서도 전부 다 힘들다고…. 나한테 다 졌습니다.

교회 목사가 돈 받고 하면 월급 받는 것만큼만 얘기해야지, 왜 월급도 안 받으면서 40분도 아니고 한 4분 동안만 얘기하지 네 시간, 열 시간, 스무 시간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이 단상을 맡기지 않아요. 누구한테 내주지를 않습니다. 여기에서 `저놈의 늙은이, 일흔이 넘었는데 죽지도 않고 왜 저래?' 그런다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건 잎으로서 거름밖에 안 되지요. 통일교회에서 가지가 안 되는 거예요. 가지가 못 되는 것입니다. 가지가 없게 되면 생명은 영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꿈을 이루는 길

여러분, 여자들! 선생님이 배 한 척씩 산다고 전부 다 5천 달러 이상 예금하라고 약속한 적 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예금통장 있어요? 가져 와요. 약속했잖아요? 왜 실천을 안 하는 거예요? 누가 나빠요? 아버님이에요, 여러분들이에요? 「저희들입니다.」 그렇다구요. 아무리 우리가 유명하다고 자랑해도 아무도 그거 인정 안 해 준다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 그거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홈 처치 하면 생활이 어렵다구요. 그러니까 배를 하나 가지고 있어서 스트라이프트 배스 한 마리 잡으면 말이에요, 10파운드짜리 한 마리 잡으면 세 식구가 하루를 먹고도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회도 해 먹지요. (웃음) 일본 식구들이 그거 많이 잡고 싶다고 했는데, 좋다구요. 언제든지 가르쳐 줄게요. 왜 못 해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거 훈련 안 받으면 못난이라구요. 망해요. 천운이 보호하기 힘듭니다.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느낌이 어때요? 굿(good)? 「굿.」 `굿'은 하나님이 둘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귀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홀로 계신 줄 알았는데, 나는 두 분을 모신다구요. 사실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단어를 만들었지요? (웃음) 사전에 그거 올리는 것입니다. 내가 만든 거라구요. `굿'은 두 분의 하나님이라구요, 더블(double) 갓(God). 이 말은 하나님의 왼손 오른손이 동시에 보호함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굿은 더블 갓(double God)이다. 이 얼마나 멋진 설명이에요! (박수)

망하는 나라의 청년들이 흥하는 나라의 본을 따라가면 그건 꿈이 아닙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나라의 입장에 있더라도 더 망하는 나라의 입장을 감수하게 될 때, 그 나라는 반대로 흥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뭘 사려면 최고품을 사려고 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언제나 들르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차 타고 다니면 백인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왔나 하고 전부 들여다보고 그래요. (웃음) `저 사람 저거 리무진을 도적질해 온 도적놈 아니냐?' 하고, 차 안을 들여다보고 이상한 표정을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쓱 나올 때는 가지 않고 이러고 서 있다가 내가 나오는 거 보고, 차 타는 것도 쓱 바라보고 그런다구요. 별의별 사람을 다 봤다구요.

또, 여자들은 시장 가기를 좋아하지요? 우리 어머니도 시장 가서 손주들이 많으니까…. 한 50명 가까이 되잖아요? 물론 한 달에 한 번씩…. 뭐 1년이 52주니까 한 번 가서 한 가지씩 사오더라도 매주 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을 자꾸 다닌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뭘 하러 자꾸 다니냐구?' 하면서 시장 가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왜? 시장 가면 돈 쓰는 것입니다. 헌드레이징 하는 식구들이 1달러를 벌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며, 어떻게 꽃을 팔고 다니는데…. 여러분, 그렇게 하는 것이 선생님이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잘하는 겁니다.」 (웃음) 생각할 문제입니다.

간단해요. 뚱뚱한 사람 옷이면 말이에요, 요만큼 크기를 딱 잡아서 그거 자르면 작은 사람한테 맞고, 더 작은 사람이 있으면 그만큼 또 잘라서 하게 되면 또 맞고…. 이거 몇 대를 입을 수 있는 건데, 왜 한 번 입고 버려요? 미국 여자들이 이렇게 해야 미국이 경제적으로 부흥합니다.

자, 꿈이 뭐예요? 꿈을 알겠어요? `아이고,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챔피언 만찬회에 매일 참석하는 것이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한 꿈이다.' 그래요? 올림픽 챔피언이 되려면 더 심한 훈련을 더 지독하고 더 비참한 곳에서 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꿈을 이루는 길입니다. 그게 꿈이에요, 꿈.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그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꿈을 이룬다면 한발짝 더 올라가서 더 좋은 것을…. 그게 꿈이 아닙니다. 그 꿈은 순환운동을 하는 세계에서는 반드시 한번 순환해요. 요만큼 한번 순환해서 돌아서면 더 크게 돼요. 그것이 더 크려면 더 투입하고 더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이 개인이 희생해 가지고 가정을 복귀해야 되고,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종족이 희생해서 나라를 복귀하고, 나라가 희생해 가지고 세계, 세계가 희생해 가지고 천주, 천주가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 하나님이 희생해 가지고 우리를 구해 준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십자가가 다 없어지고 그랬으니, 선생님은 영계를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지옥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정신적인 지옥이 어디와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세계, 이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1지옥, 지상지옥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운동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고의 기록을 지녀야 왕의 세계를 컨트롤 할 수 있어

그래, 잘먹고 잘살아야 그것은 잠깐입니다. 잘먹고 난 다음날 아침에 빵조각을 먹고 싶은 생각 없지요? 그건 뭐 입맛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 되어 있지 못하고 입맛이 왕이 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왕이 되기 위해서는, 입맛이 그저 존경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배고픈 자리에 있어 가지고 빵조각도 왕과 같이 생각하고…. 내 자신이 입맛의 세계를 컨트롤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일주일 금식하고 나면 빵조각이 제일 좋은 스테이크보다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 「맛있습니다.」 그거 최고입니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배고픈 생활을 하는 사람은 맛있게 먹기 때문에 병이 안 나요. 선생님은 후식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이스트 가든에도 뭐 사과를 갖다 놓고, 바나나를 갖다 놓고, 파인애플을 갖다 놓고 그러지만 전부 다 곰팡이가 피도록 안 먹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후식 먹는 것을 전부 다 예금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면 굶어 죽는 사람들을 다 살리고도 남는다구요.

이 미국 풍습은 어디에 가게 되면 드링크로 뭘 하겠느냐고 전부 다 묻지요? 그게 인사입니다. 그러나 동양에는 그런 법이 없습니다. 물을 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물 한잔 얻어 먹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인사를 백 번이고 천 번이고 하고 얻어먹는 그 물이 얼마나 맛있는 줄 알아요? 꿀보다 맛있다구요. 미국은 너무 차려 놓았기 때문에, 아이구, 귀찮아요. 한국은 물 한 모금 먹으려면 여자가 10리 되는, 한 5리 되는 길을 가서 길어 와야 되었다구요. 여기에서는 꼭지만 틀면 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그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감사해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자기 가치를, 맛에 있어서의 가치나 값에 있어서의 가치를 다 잃어버렸지만 가난한 세계에서는 전부가 왕권의 가치를 갖고 있고, 왕권의 입맛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돈 10전이면 빵 하나, 이거 얼마나 귀해요? 하루를 먹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안 쓰고 자꾸 저축하잖아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하고 흑인들하고 문제가 벌어졌지요? 로스앤젤레스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전미국이 문제입니다. 돈이 전부 한국 사람 주머니에 들어가 가지고 안 나옵니다. 안 나와요. 한푼도 안 나온다구요. (웃음) 맨손 들고 왔다가 한 1년만 지나면 장사를 자꾸 해 가지고 잘살고 그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러니까 유대인과 흑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뉴욕의 야채 시장을 전부 한국 사람들에게 빼앗겼습니다. 3년 동안에 전부 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들을 그저 싫다고 반대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이 미국 전체가 레버런 문도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쫓아내려고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부 다 종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그래, 종 만들었어요? 그 반대입니다. 왕들을 만들었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식구 그만두고 아프리카 한 나라의 왕이 되라고 하면 가서 왕 될 거예요? 「아닙니다. 식구 되겠습니다.」 식구. (웃음) 아버님이 식구들에게 잘 대해 주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을 만날 때마다 두드려 패고…. 언제 쉬라고 말하는 것을 못 봤을 것입니다. 본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집에 오면 어머님이 또 야단이라구요. 공부해라! 공부 더 해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왜 공부 안 하냐고 극성이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선생님 칭찬하는 걸 한 번도 못 들었습니다. 언제나 야단치는 것입니다. `왜, 왜 이래?' 하시며 야단치는 거지요. 그러면서 식구들이, 통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 물어 보게 되면 통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이다. 불쌍한 사람이다.' 하고. 왜? 선생님이 아직까지 정착할 자리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가라는 것입니다. 빨리 가서 정착하라는 것입니다. 마라톤 선수가 스타트 라인에서 80퍼센트 와 가지고 백 미터, 천 미터 앞섰으면 뭘 해요? 거기서 넘어지면 그만입니다. 마라톤 챔피언이 뛰게 되면 관중들이 `야, 천천히 뛰어!' 그러겠어요? `빨리 뛰어, 빨리!' 쓰러질 때까지 그러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기록을 세워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최고의 기록을 지녀야 하나님이 최고의 상을 줄 때 떳떳하지요. 그때까지, 그때까지 미는 것입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자꾸 밀어 주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레버런 문 위에 다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부시 대통령이 레버런 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아닙니다.」 이번에도 아시아를 순회할 때 `이 사람아, 당신 그러다가 졸장부 돼요. 그러지 말라구요.' 그랬는데, 동경에 가서 쓰러져 가지고…. 내 말 안 듣다가 그런 것입니다. 레버런 문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대통령 자리에서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왕권을 갖고 나가는 거지요. 이제 어때요? 제발 도와 달라고 굽신굽신 하고 있다구요. 10년 만에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일에 가서 연설할 계획이라구요. 가서 들이 쳐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에서 제일 잘난 녀석들 한 1천5백여 명이 모일 거라구요.

고생을 더 하는 사람은 더 큰 꿈이 따라다녀

오늘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이제부터 고생을 더 하는 사람은 더 큰 꿈이 따라다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꿈이 딴 데 있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이 각 분야에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불가사의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신비하다고 그러지요? 그러면 배후에 따르는 사람도 신비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한 그 지도자를 따르는 사람은 불가사의한 종자입니다. 그래요? 「예.」

별의별 조사를 다 하고, `하하하…! 저 무니들 봐라!' 하며 배후에서 온갖 종류의 이야기를 다 들은 것입니다. 형편없는 소리들을 다 들었다구요. 어중이떠중이들이 무니는 악당 중에 악당이라고 하는 도무지 참을 수 없는 말을 해서 못 참고 싸운 적도 있다구요. 박해가 참으로 심했던 것입니다. 그게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일시에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승리자로 그걸 청소할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만세 해방을 맞는 거라구요.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부모님의 사명이요, 여러분들의 사명이라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다 극복해 나왔습니다. 그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참고 극복하는 것, 계속 높이 전진하는 것이 우리의 매일의 사명이라구요. 그거 다 할 수 있지요? 「예.」 미국 여자들, 할 수 있어요? 「예!」 난 여러분을 못 믿습니다. 아버님이 말씀을 많이 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맹세를 다하고도 벨베디아 울타리만 벗어나면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매번 반복했는데도 여러분들은 매번 잊어버리고, 아버님은 언제나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흑인 여자들을 보면 말이에요…. 여기 진짜 순미국 여자 누가 있어요? 너 어디야, 원래 국적이? 「아메리카입니다.」 아메리카? 앵글로색슨이야? 「아닙니다.」 그럼 어디야? 「잉글랜드입니다.」 원래 국적은 하나지요? 그러면 복을 누가 받겠나? 미국 여자가 받겠나, 각 나라에서 온 여자들이 받겠나?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받습니다. 여러분, 기도하고 정성 들여야 돼요. 오늘 몇 시에 도착했어요? 「3시 30분에 왔습니다.」 한 장소를 정해서 10년을 그런다고 해봐요. 한번 결심해서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한번 지면 다 지는 것입니다. 그래, 경쟁자가 있으면 저녁밥을 여기서 먹고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부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통일교인이 다 그래 봐요. 자동적으로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자, 간단하다구요. 꿈 알아요, 꿈? 바른 눈의 꿈은 왼 눈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예.」 완성을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계신 것입니다. 하늘과 지옥이 둘 다 하나되는 거기에서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인간의 꿈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

그러면 통일교회의 꿈이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남자의 꿈이 뭐예요? `여자' 하기 전에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안 좋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하고 마음이 원수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게 꿈입니다. 여러분,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에이, 이거 될 대로 되라!' 하고 다 포기했는데, 그래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려고 하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조금 낫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된 여러분이 들어와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는, 남자를 모실 수 있는 집이 되어 있어요? 그런 여자라면 여자 중에 여왕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그 자리까지 간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숙제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천국 들어가서도 이렇게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갈길을 못 가고 왔다갔다하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고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따라다니는 거지 새끼같이 생각하고 별의별 것들이 다 건드리고 차 버리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집이 없고, 보호할 부모가 없고,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암만 얼굴이 잘생겼으면 뭘 해요? 저나라에 가서 얼굴 보고 살겠나?

저나라에서는 내가 젊은 사람이 되려면 되고, 제일 아름다운 때로 얼마든지 변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언제나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젊었을 때 요랬다 하면, 그때의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젊을 때 친구를 만나게 되면 `아, 너로구나!' 할 때, 늙어서 만났지만 아무개라 하면 그때 얼굴로 딱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원하는 것은 모든 것이 가능한, 자기 입장과 환경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참 멋지지요?

남자에게 `당신은 뭘 제일 좋아해요?' 그렇게 물으면, `여자를 제일 좋아하지!'라고 대답한다구요. 또, 여자보고 `너 뭘 제일 좋아해?' 하면, 돈이 아니라 `남자지, 남자!'라고 한다구요. 그 어떤 사람이고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을 원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오관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 오관을 지금까지 타락세계에서는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구요. 갈라졌었다구요.

남자들, 여자한테 부끄럽지 않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합니다.」 송곳같이 남자가 여자의 사랑의 마음에 쑥 깊이 들어오기를 원하지요? 이게 두 갈래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사랑을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그 생식기는 두 갈래 마음을 가진 사람하고는 관계를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게 되어 있지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이 송곳 끝을 맞추는 것입니다.

전기가 필요하지요. 전기가 벼락 치고 다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래서 전원을 파괴하는 그 힘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타락인간의 첫번째 꿈

그래,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으면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나가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 선언할 때, `오늘 내가 할수없이 이런 말을 합니다. 요 때, 요 순간만은 마음이 하나 안 되었지만 용서하소!'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왜? 뜻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럴 수 있다구요.

오늘 가서 `오늘은 무엇 무엇을 하겠습니다.' 하는 아침 기도를 하고 말이에요, 열 가지면 열 가지를 딱 정해 놓고 기도하고 나갔다가 돌아와서 `무엇이 틀렸습니다.'라고 얘기하면서 점수를 50점, 70점, 90점, 백점 해서 이렇게 자체 평가를 내놓아 봐야 돼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보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자, 오늘은 토요일인데 `오늘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제일 맛있는 요리를, 중국 요리를 한번 먹어야 되겠다.' 그게 아닙니다. 제일 싼 여기 피자집에 가서…. 피자도 좀 비싸더라. 제일 싼 게 뭐예요? (웃음) 「핫도그입니다.」 핫도그? 핫도그도 비싸. 감자튀김이 제일 싸. (웃으심)

이놈의 몸뚱이가 기도를 3시간도 못 해요. 그래서 이놈의 몸뚱이 가지고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3시간도 기도를 못 하니 3시간 동안도 세계가 평화롭지 못한 것입니다. 3시간이 아니라 30시간, 3년, 3천 년 동안…. 하나님은 아직도 이것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 세 시간도 못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극복해야 되겠다. 10시간을, 24시간을 그저 엎드려서 철야기도를 해야 되겠다. 3일은 문제없다.' 해서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앞으로 10년 동안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 몸뚱이를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하는데 그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하루에 한 끼밖에 안 먹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를 타고 나가게 될 때 사람들을 데리고 가면 `아이고, 점심을….' 그럽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저 중간쯤 되면 한참 고기를 잡을 때인데 `선생님, 점심 가져오라고 전화할까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 이 녀석아! 점심이 뭐야? 책임도 못 한 녀석이 밥만 먹겠다고….' 이런다구요. 자기들이 배고프니까 선생님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배가 고프니까 먹으려고 그러지 뭐…. 선생님을 생각한다면 거룩하게? 그거 아닙니다. 자기가 먹고 싶어서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웃음)

영계에서 선생님의 일생을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찍고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런 것이 다 기록될 거 아니예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도 전부 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어느 때 참석했다는 것, 몇 시라는 것도 다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별의별 패들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혼자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앞에까지 가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어때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살다 보니까 한국 여자하고는 이제 그만두고 서양 여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가끔 나지요? 얘기해 봐. (웃음) 「아닙니다.」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관을 전부 컨트롤할 자신이 있어요? 말해 봐요. 「예.」 지금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남편을 대해서 거울을 보고 생각해 볼 때,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했으면 그 남편이 자는 옆에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 하늘 앞에 통곡하고 그래야 돼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거 360도를 넘어가는 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점이에요, 영점.

자, 이 남자의 소망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소망이 뭐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첫번 소망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꿈입니다. 마음은 몸을 하나 만드는 것이요, 몸도 마음 앞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꿈입니다. 그러나 둘이 하나 안 되고 있으니 꿈이 깨지는 것입니다. 춤도 이렇게 되면 체조지, 이건 춤이 아닙니다. 춤은 이렇게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걸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다른 행동을 취하면서 상대적입니다.

그래서 발레 같은 것을 보면 휙 하고 돌더라도 싹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게 될 때는 발을 두 개 가지고 돌아요, 하나 가지고 돌아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두 개 가지고 돌려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도 부처끼리 중심이 하나여야 돼요. 중심이 둘이면 안 돼요. 중심이 둘인 것은 타락세계입니다. 그 둘인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도 중심이 하나요, 나라도 중심이 하나여야 돼요. 전부 다 중심이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꿈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태어난 아기는 부모를 배우는 것이 꿈

자, 그러면 결론을 짓자구요. 사람이 태어나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아는 것이 꿈입니다. 태어난 애기에 있어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이 꿈이라는 것입니다. 배우지요? 젖을 먹으면서 엄마 얼굴을 보고, 아빠 얼굴을 보고 전부 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런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 「….」 아,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는데 뭘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생각하고 있는 대로 대답하면 되잖아요? 「남자가 좋습니다.」 (웃음) 남자가 뭐 있어요? 남자가 뭐 가진 게 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건 뭐 회사에 가서 죽도록 일해서 월급 봉투를 여자한테 갖다 바치고 `제발…!' 이러고 말이에요. 아들딸을 힘들여서 낳더라도 전부 다 어머니한테 가 안겨 가지고…. 그 다음에는 비용이 없게 되면 비렁뱅이 놀음이나 하고 말이에요, 그러는 것입니다.

경제권도 여자가 갖고 있고 애기들도 여자가 갖고 있잖아요?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볼 때 애기들이 아버지한테 가 앉아요, 아니면 어머니 곁에 가 앉아요? 「어머니 곁에 갑니다.」 전부 다 여자들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애기들의 살이 여자한테서 더 많이 왔어요, 남자한테서 더 많이 왔어요? 「어머니한테서 많이 왔습니다.」 어머니입니다. 그렇지만 그 뼈가 되는 것은 남자한테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 요렇게 보들보들한 게 좋아요, 뻣뻣한 게 좋아요? 만지면 어느 게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도 전부 다 보들보들하니까 엄마를 만지는 게 좋고, 가슴을 만지는 게 좋다구요. 전부 다 보들보들하다구요. 그래서 애들이 엄마 젖을 만지잖아요? 보들보들한 것입니다. 그런데 수염이 나면 애들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런 면에서 여자는 애기 때문에 수염이 안 났다 하는 말도 가당한 말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그렇게 볼 때, 여자들이 보들보들한 게 자기 때문에 보들보들한 거예요? 애기들 때문입니다. 또,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긴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다 가슴을 곱게 한다고 야단하지만, 그게 자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생긴 거예요. 가슴도 자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고, 엉덩이도 자기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이번에 우리 신철 애기를 낳았는데, 할머니가 안아 주니까 폭신폭신하거든. 어머니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쿠션이 있는데 내가 안아 주면 대번에…. 잘 안으려고 그저 조심해서 이렇게 꼬부려뜨려 가지고 이렇게 해도, 편안하지 않아 가지고 그저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5분도 못 되어 가지고 `이잉!' 하고 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아기를 안게 안 되어 있습니다. 뭐 애기에서부터 여자의 품을 그리워하더라구요. 남자는 전부 뼈예요, 뼈. 그러니 뭐 암만 가서 만져 주고 뽀뽀해 줘 봤자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거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리고 애들이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애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구경밖에는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여자가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에 가까울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돈이 있고, 애기를 갖고 있고, 그 다음에 꿈이 있으면 가까울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꿈을 품은 여자는, 남편 돌아오기를 하루 종일 기다리면서 꿈을 품은 여자의 생활은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꿈

남자야 회사 나가 가지고 꿈이 뭐예요? 그저 북적북적 해 가지고 돌아올 때는 잘 시간의 꿈밖에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하루 종일, 낮에도 꿈, 밤에도 꿈이 있다구요. 남자는 들어올 때는 꿈이 있어요, 꿈. 짧은 시간의 꿈입니다. 그때는 `우리 여편네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고 오는 거예요. 그리고 아내가 방긋 웃어 줄 때 `아, 오늘은 행복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때 여자가 폭군처럼 대들면 비참해진다구요.

그때는 순간 꿈을 갖고…. 여자는 남편을 여기 꿈 가운데서 흠뻑 풀어주겠다 생각하고 쓱 품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어서 들어가자고 할 수 있는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미국 여자들이 그래요? 「예.」 그게 필요하다구요. 꿈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 「여자에게 많습니다.」 알록달록한 옷 같은 것도 다 꿈 가지고 사 입은 거 아니예요? 남자들은 거무칙칙한 회색이나 검정색의 그런 것들밖에 없잖아요? 얼마나 간단해요? (웃음) 여자들은 핸드백을 척 두르고 시장에 가 가지고 쇼핑도 하고, 그런 시간이 있잖아요? 살짝 없어져서 영화도 보고 재미있는 것도 보고 말이에요. (웃음) 남자가 어디 그런 뭐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 남자는 전쟁터에 나가 가지고 죽고 다 그러잖아요? 여자들이 군대 가서 싸우는 거 봤어요? 어려운 것은 다 남자가 책임지잖아요? 그러니까 여자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집에 있어서 우리 집의 꿈은 어머니다!' 어때요? 그 집의 꿈이 아버지가 돼요, 어머니가 돼요? 「어머니가 됩니다.」 그래, 남자 애기하고 여자 애기 둘이서 싸울 때, 서로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된다 하고 싸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결론이 어떻게 나겠어요? 어머니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겠어요, 아버지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겠어요? 「부모님….」 그것을 누가 몰라? 남자냐 여자냐 물어 보고, 아버지 어머니냐 물어 보는데…. 어느 거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예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해요. 중심이 하나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서, 그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서 또 하나의 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클수록 행복도 크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고 그 중심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또 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큰 것, 큰 것, 큰 것의 중심을 찾아가다 보니 제일 큰 중심인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그게 꿈이다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자기가 고생해야지, 위하지 않고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위하라, 그리고 잊어 버려라!'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꾸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꿈의 길입니다.

선생님도 보라구요. 선생님도 개인을 중심삼고 얼마나 투쟁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투쟁을 해 가지고 어머니를…. 여자 하나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선생님에게는 가인의 여자도 있고, 아벨의 여자도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도 가인 아벨, 민족도 가인 아벨, 세계도 가인 아벨이 있어 가지고 전부가 그 싸움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완전한 자녀·부부·부모

하나님의 꿈은 뭐겠어요? 하나님의 꿈은 뭐예요? 「자녀….」 자녀만이에요? 자녀, 남편 아내, 부모, 이렇게 셋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이고, 하나님의 꿈이 뭐라구요? 완전한 남자, 완전한 여자, 완전한 자녀, 이게 다 하나되어야 돼요. 자녀들이 형제로서 자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 형제들이 나누어져서 부부의 주체 대상으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자라서 완성되는 거지요. 남자 여자로 몸 마음이 성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참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그 몸 마음이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면…. 몸 마음에서 봄처럼 꽃에 물이 오르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향기를 풍기게 되면 거기에서 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컬러와 향기와 꿀, 그 셋이 혼합되어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싹은 하나된 자리에서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담 해와가 성장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 기간에 타락한 것입니다. 사탄 때문에 조상이 그렇게 됐다구요. 완성기로 나가는 과정에 있는 여자의 최고의 꿈은 남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나의 상대가 중선(中線)의 센터에 서 있구나! 횡선에 연결되고, 90도 수직선에 연결되는 것이 결혼식이라구요. 참사랑의 중심이 딱 연결되는 이 자리가 자동적인 센터라구요. 여기 중심에 오게 되면, 이 초점이 남자 여자의 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이 수직의 정점에 부부의 사랑이 한 세포로서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게 완성이라는 거예요. 여기 수직선에 영원히 진입하면 원을 그린다구요. 이게 돌게 되면 위로 올라가요. 그리고 천천히 돌면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 원이 돌기 시작하면 영원히 도는 거라구요. 영원한 것은 방해가 없습니다. 부드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꿈이 뭐냐 하면, 참다운 아들딸을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데, 내가 참다운 아들이고 참다운 딸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그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남자의 꿈 여자의 꿈이 이루어졌겠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을 시작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시작했습니다.」 왜? 타락한 것은 쫓아내야 돼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다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남극과 북극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나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못 되고, 세계 사람들이 하나 못 되는 이러한 입장에서는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숙제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이걸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싸움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이상적 부부가 되어야 해요. 이상적 부부가 되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도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종적인 부모이신 하나님의 자리를 횡적인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지상에서의 인간의 꿈은 무엇인가

그러면 횡적인 무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종적인 기준에서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없습니다. 그러나 횡적인 부모의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형으로 보게 되면 360도의 공간이 무한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해서 틀림없이 이런 횡적 기반을 만들어 내는 것이 부모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번식은 이 세상에 있는 것이지, 영계에 가서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끝날에 이르게 되면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낳는 것을 점점 적게 하고 하늘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빨리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교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열네 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물을 쏟듯이 붓고 퍼 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는 지금 대학교에 갈 학생들이, 중고등학교에 갈 학생들이 점점 적어져서 큰일났지요? 백인세계는 점점 줄어들고, 흑인세계는 자꾸 늘어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자기 개인주의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가슴이 여자를 저주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야, 이걸 왜 이렇게 폐쇄되게 만들어?' 하고, 궁둥이가 `이놈의 간나야, 이 궁둥이를 왜 허무하게 만들어?' 하고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방대한 영계를 채울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습니다. 그래, 애기가 많은 것이 행복해요, 없는 것이 행복해요? 「많은 것이 행복합니다.」 선생님은 애기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한 애기만 없어도 집이 텅 빈 것 같더라구요. 하나님도 그럴 것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어떤 아이들은 어머니를 만나러 쓱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들어 오면 어머니가 있을 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없으니까 `아무도 없네!' (웃음) 그러고 말더라구요. 아버지도 옆에 있고 동생들도 많은데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섭섭한 말이에요. 야! 그런 것을 볼 때 어머니의 힘이 참 크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그걸 다 평등하게 만들었습니다. 땅에 있는 것은 넓적해야 돼요. 여자는 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넓적해야 넘어지지 않아요. 남자는 기둥대처럼 자꾸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땅이 넓적해야 안 넘어가요. 높이 올라가려고 하면 땅이 넓어야 넘어지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돈 보따리, 아들 둥지, 또 별의별 살림 둥지를 쌓아 놓고 행복하다고 하는 거 아니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집을 보면서 행복하다고 말하지요? 남자가 옷 한 벌을 입고 나가는 것을 보고 행복하다고 해요. 집에 들어와 볼 때도 이거 즐비하게 넓게 있는 것을 보고 행복하다고 그러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애기가 필요하지요? 「예.」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가 필요하지요? 결혼이 필요하지요? 「예.」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맨 처음에 태어나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도 있고 부부도 있습니다. 자기가 자녀의 입장에서 볼 때 `아, 어머니 아버지가 부부가 되어 있다.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을 사랑하니 나도 저렇게 되어야 되겠다. 나도 저런 부부가 되겠다.' 하면서 그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꿈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신랑 각시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신랑 각시의 꿈을 서로서로 배우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지나게 되면 말이에요, 첫사랑 시대의 그 모든 사랑을 알고 난 후에는 뭐냐 하면 아들딸이 꿈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그렇게 된 가정은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가정은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찾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의 꿈이 뭐냐 하면 내 종족의 왕권을 갖는 것입니다. 내 종족의 왕권을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장자권의 왕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세계와 하나가 되어야 되고, 하늘땅과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같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같이 되느냐? 그렇게 크고 싶고 올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꿈이 올라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은 최고의 자리에 계시니, 하나님은 플러스이시니 나는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는 곳이 영계니….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충만한 곳이라구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를 갖지 않으면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간 영인들의 꿈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 꿈은 뭐냐? 모든 인류와 더불어 부모가 되었던 사람들, 모든 부부가 되었던 사람들, 모든 자녀가 되었던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3대 요소의 기준에서 저나라에 간 그 사람들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 가지고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샘이 있어 가지고 물이 고여 있다 할 때, 물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수증기가 되고 그것이 다시 비가 되어 생명의 씨가 되고 또 이것이 땅으로 스며들어 가지고 지하층을 통해서 샘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샘에서 시작해 가지고 물이 되었던 것이 샘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조화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시작한 사랑이 돌고 돌고 전부 돌아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하층을 통해 가지고 얼마나 퍼져 나갔느냐 이거예요.

그게 꿈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 성상과 형상이 딱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 여성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껍데기를 씌운 것과 같이 되게 될 때, 이 두 사람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전부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쓱 보면 남자인데 이렇게 해서 잘 보면 그 안에 여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게 누구냐 하면 자기의 아내라는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다 큰 다음에는 아버지의 동무가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하나님의 본성을 자기에게 편성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두 마음을 가지고 사나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의 개념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절대 천국에 못 갑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세계 사람들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재창조·천국복귀는 원리말씀으로

여러분, 전부 다 영계에 안 갈 자신 있어요? 없지요? 다 마찬가지예요? 학교에 학생은 언제나 있지만, 졸업생이 언제나 남아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저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생활을 지금부터, 여기 지상에서부터 맞추는 것이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지, 저나라에 가서 맞추게끔 안 되어 있다구요. 본래의 창조이상이 땅에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재차 이 프로그램대로 가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시집 장가갈 때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 가는 살림살이)를 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에 무엇을 준비해서 저나라에 갈 때 무슨 선물을 가져 갈 거예요? 선물이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박사학위도 필요 없고, 무슨 뭐 대통령 했다 하는 것도 다 필요 없습니다. 얼마만큼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취할 수 있는 재산이 되고, 머물 수 있는 등급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수를 얼마나 불게 하느냐 하는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 중에서 자기가 제일 먼저 구해야 할 것은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 자기 친족을 중심삼고 핏줄이 엮어진 것을 누구나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가야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선교사를 많이 보내 가지고 외적 가인 아벨과 같이 주체 대상권을 만들어 가지고 큰, 넓은 환경을 갖추어 가는 것이 우리 인간들이 지상에서 사는 소원이요, 저나라에 가서 직선의 길을 갈 수 있는 단축거리이기 때문에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꿈을 꾸면서도 또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얼마만큼 사탄세계의 백성들을, 가인권을 아벨권으로 합해 가지고 많이 데려 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다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은 똑똑히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삶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도 먹고 살겠나, 안 먹고 살겠나? 「안 먹습니다.」 왜 안 먹어요? 하나님이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의 아들딸도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말이에요, 먹는 것에 대한 취미, 사는 것에 대한 취미, 이러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복귀하기 위한,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한 일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중심이 되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마찬가지라구요. 먹는 것보다도 재창조의 말씀을 중요시하고, 한 사람을 붙들고 밤이나 낮이나 눈물을 흘리고, 좋아하고, 울고, 기뻐할 수 있는 것을 이 생애를 걸고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씀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재창조 과정에 선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이 한 것과 같이 틀림없이 재창조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그 자리에 서면 미국 국민이 돌아가고, 세계 대통령이 세계의 의회에서 그렇게 된다면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강한 무기를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전부 다 연결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을 구해야 되지요?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군사력도 아니고, 경제력도 아니고, 정치력도 아닙니다. 레버런 문의 원리 말씀만이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 우리 말씀 가지고 미국을 구한다는 것을 절대 알아요, 믿어요? 「예.」 그래, 어느 거예요?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아니까 입을 이러는 것입니다. 오관을 닫고…. 혓바닥이 터지고, 피가 나고 이러더라도 그것을 자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왕의 자리에 가겠어요, 종의 자리에 가겠어요? 「왕의 자리에 갑니다.」 입술을 갖다 놓는 박물관이 있다면 박물관 가운데 왕의 자리에 갖다 놓을 것입니다. 싫다고 해도 갖다 놓는다구요. (웃음) 그래, 또 눈 박물관이 있게 되면 눈도 갖다 놓는다 이거예요. 코 박물관이 있으면 코도 갖다 놓는다구요. 귀 박물관, 손 박물관, 오관 박물관이 있다면 전부 다 왕의 자리에 갖다 놓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연히 온 영계와 육계의 영원한 이상적 박물관에 있어서 하나의 모델 왕의 자리에 올라간다 그 말 아니예요? 그래서 선생님같이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한테 가까이 가고 싶지요? 「예.」 그래서 사람만 만나면 그저 붙들고 얘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없으면 찾아다니면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있는 상대들이 입을 대해서 얼마나 저주해요? `이놈의 입아! 말씀을 듣고도 이것을 숨겨 놓고 있으니, 이놈의 입아! 입아, 입아…!' 하고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버는 것을 다 나한테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소유예요, 여러분들. 아들딸의 소유입니다. 아들딸이 잘살아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노래하면서 부지런히 전도하는 베짱이가 되라

자, 그러면 꿈에 대해서 다 알았지요, 통일교회의 꿈! 현세와 미래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게 꿈, 현세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자기 재산을 모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꿈, 또 가는 길 앞에 있어서 개인은 가정을 위한 가정의 꿈이요, 가정은 종족의 꿈이요, 종족은 민족의 꿈, 민족은 국가의 꿈, 국가는 세계….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냐? 한꺼번에 다 이루어질 수 있는 날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늙지 않아요. 늙지 않는다구요. (웃음) 언제나 마음에 갈등이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평화롭고, 희생심이 많고, 걱정을 안 하지요. 아무리 바깥에서 떠들어도 거기에 구애를 안 받아요. 우리는 그거 잘 안다구요. 그런 사정들을 다 이해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걱정을 안 해요. 그건 내적인 힘의 낭비를 적게 한다는 거지요. 그게 축적되어서 용감한 젊음의 힘을 보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건강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지요?

행복하면서 언제나 꿈이 있습니다. 오늘 나가 가지고 저 잔디에 앉으면 꿈이 이루어져요. `야, 얼마나 내가 앉기를 기다렸노? 아이구…!' 꿈이 이루어졌다구요. 산에 가면 새를 대해서 `야, 너 나를 만나고 싶어했지?'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 바다에 가면 낚시질 되는 고기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만나고 싶었겠노? `아이고, 꿈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입니다. 농촌에 가서도 꿈이요, 어디에 가도 꿈입니다. 가서 소변을 보더라도, 그게 다 꿈입니다. (웃음) 아, 그거 다 그럴 거 아니예요?

감옥에 가서 고문을 당하고 피를 흘리더라도, 그 피를 짜면서도 이런 피를…. 이 피가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제물 될 수 있는 영광스러운 피이기 때문에 그 피를 흘려 짜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꿈을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꿈이 많아요, 없어요? 「많습니다.」 자, 그렇게 꿈 가운데 사는 행복스러운 통일교회의 생애를 찬양할지어다! 나는 틀림없이 5월의 첫주일을 중심삼고 만물이 소생하는 빛과 같이, 더불어 1년 동안에 자라는 모든 열매가 내 생애에 자라고 남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5월의 꿈이요, 이상이 되겠다 하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박수)

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걱정하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걱정할 게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미와 같이 살았지만, 이제는 우리의 승리 기반을 닦았으니 베짱이와 같이 춤을 추는 좋은 세상이 오는 것이다! 아멘! (박수)

그렇게 할 사람들 한번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베짱이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춤을 추면서 노래하면서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게으른 베짱이가 아니라, 부지런하게 전도하는 베짱이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수)

​선생님이 며칠 만에 돌아왔나? 「21일 만입니다.」 오래 된 것 같네, 21일 동안이. 4월 10일 대회(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 대회) 이후에 여론이 어때요, 종합적인 여론이? 박총재 어디 있나? 「예.」 그 여성연합대회 이후 반응에 대해 박총재가 얘기하지! 여성연합은 아직 보고할 줄 모른다구. 「종합 보고 안 들으셨어요? (어머님)」

​여성연합 활동을 재료로 여성에 대한 전통을 세워야

​이런 대회를 하면 전국적인 모든 기관으로부터 행정부, 학교, 지역 유지들로부터 받은 종합적인 보고를 전부 다 철해 놔야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적 참고 자료로써 어떠한 여성이 이러이러한 일을 하므로 말미암아 어떠한 결과가 되었다는 총평을 대회를 지도하는 지도층에서 전부 다 하고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그대로 흘려 버렸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한 일은 특별히 기록해서 남겨야 돼요. 어머니는 재료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한 일에 대한 재료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지내 온 일에 대한 세계적인 모든 재료가 뭐 산같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지만, 어머니는 재료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잘 편성해 놓아야 해요. 앞으로 하나의 전통 이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까지 해서 국가를 대표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역사를 편성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여성들에 대한 전통 내용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통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모든 전부는 앞으로 역사에 있어서, 국가·세계로 발전하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정 윤리를 중심삼은 부부, 남자 여자들의 전통을 대등한 기준으로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의 후손들의 가는 길 앞에 지극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를 생각할 때, 특별히 이번 순회하는 전반적인 모든 것, 몇천 명이라든가 몇만 명의 통계적인 결론을 전부 다 내 가지고 앞으로 여성들이 가는 민족적 전통을 만들어 놓을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후의 사상문화세계에 새로운 전통을 설정해야

지금까지 대회 한 것은 전부 흘러가 버렸어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흘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흘려 버려서는 안 돼요. 이제는 국가가 여기에 가담해 들어오고, 세계가 가담해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만으로서의 관계를 맺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움직임이 국가와 관계되게 되어 있다구요. 남북통일문제라든가, 세계의 금후의 사상계에 있어서 새로운 전통설정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들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의 창립 10주년 집회 때, 특별 집회를 갖게 된 것도 내가 거기서 한마디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런 것이 앞으로는 통일교회에서…. 이제는 통일교회만이 가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민족을 대표하고 사상계를 대표하고, 지성인들을 대표하고, 전부 다 대표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런 관계를 묶어 가지고 새로운 금후의 문화세계창건을 위한 전통적 재료를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이것은 여기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측근자들이 중요시해야 할 중심문제라구요.

지금까지 보면, 여기 책임자들이 역사적 전통을 몰라요. 앞으로 후대에, 후손들에게 있어서 선생님이 살고 있는 이 당대, 이 당시의 재료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설교집에 대해서 김영휘 회장으로부터, 그 전부터 쭉 전부 다 편성하라고 가르쳐 줘도 손을 못 대고 있어요. 필요성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여기 유광렬이 왔나? 「예.」 그래, 유광렬에게 전체를 맡겨 놓고…. 보따리 싸 짊어져 다니고 말이에요, 이삿짐도 전부 다 들고 다니고 정착하지 못한 환경에서 끌고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불 나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철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할수없이 내가 수십억을 들여 가지고 편성해서 전부 다 하게 했다는 사실, 이게 부끄러운 거예요, 다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역사편찬위원회에서도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행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을 1급·2급·3급·4급, 그것을 딱 정해 가지고 이것을 전적으로 역사의 전통적 재료로 남겨야 돼요. 우리의 역사적 전통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만으로서 움직일 수 있는 이 뜻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아시아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그 전통 내용을 편성해 나가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교회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대번에 여기에 접하는 거예요. 대번에 이 문헌에 대해서 역사적 전통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 추구하는 내용이 방대한 것입니다. 자기들의 어떤 한 국가, 한 단체가 아니고 세계적 단체가, 세계적 국가가 들어가 있고, 자기들의 하나의 종교적 단체가 아니고 종합적인 수많은 종교 단체가 들어와 있다는 사실들을 두고 볼 때, 이런 것을 보고 젊은이들은 흥분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재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으로 남아질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였으니 욕 먹는 시대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고 다 그랬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지도하는 사람들이 단상에 나와서 과거의 지난 일을 팔아먹는 때가 아닙니다. 그런 때는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실적을 논해야 돼요. `나는 이런 고생을 하면서 이런 실적을 가졌다.' 하는 실적이 있어야 된다구요. 실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에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21년 동안 미국에 나가서 싸우는 기간에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한 일이 뭐예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한국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에 내보내려고 해도…. 때가 그런 때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파송해 가지고 전통을 새롭게 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새로이 세울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 없어요. 실적이 없다 이거예요. 오래 되고 늙어 가면서, 전부 다 교회에 있어 가지고 늙어 가면서 기생충 노릇을 했다는 거지요.

어려운 환경 가운데 선생님이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나오는 기간에 자기들은 국내에 있어서 수십 년 동안 자기 일족이라든가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게 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이런 것들을 선생님이 돌아와서 전부 다 손대 가지고 수습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업이니 교회니 뭐니, 전부 다 엉망친창을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게 전통이 될 수 없다구요. 다 지나가고 부모님이 움직인 이것이 새로운 전통으로 남아져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핍박받은 전통은 한마디로 하면 `핍박, 비참했다.'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남아진 게 뭐냐 하면 실적이에요, 실적. 그런 어려운 가운데 실적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님이 여성해방 선포를 하고 나설 때, 어머님을 중심삼고 그런 재료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언론기관도 그렇고, 역사편찬위원회도 그렇고, 재료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현지답사 해서 일본에서부터 한다 하는 모든 사람들의 평가를 중심삼고 편사부라든가 언론기관의 책임자들이 일부러 한번 순방해서 참석했던 여성들,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거기에 문서를 줘 가지고 역사적 재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요전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로부터 이번의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까지 거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 또 수천 명의 사람들의 기록을 가지고 그것만 주필해 보면 말이에요, 그것만 나중에 한국 여성들에게 다 보내 주면 그것이 전부 다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전도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회만 갔다 오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구요. 건강해져야 돼요. 건강한 자신으로서 생긴 무엇인가를 전부 다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밥값을 해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다음에 최원복이 얘기해 봐요. 그런 무슨 재료가 없잖아? (최원복 회장의 세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에 대한 보고)

이제 2세를 중심삼고 전면적인 활동을 해야

강현실, 성녀회에서는 지금 뭘 하고 있나? (성녀회 보고) 성녀회는 전부 다 앞으로 행차 후에 나발 불 것 같구만. 때를 알고 행동을 하고, 보조를 맞춰야 된다구요. 언제나 예전과 같은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섭리는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그 남아 있는 사람들하고 뭘 하겠어요? 이제 그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 사람들 아니어도 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몇 사람 갖고 교회를 뒤집어 박고 하는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반대 받고 있으니 반대하는 거예요. 한번 대판 싸움을 하든가 해서 해결을 지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럴 때예요. 왜 반대받고 있어요? 이제는 목사들을 전부 찾아가서 하나 둘 따 버려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동네 북이에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서도. 이제는 아예 공격전입니다. 유 에스 에이(United to Serve America) 활동을 중심삼고 4월까지 해서 450곳을 끝내고 지금 2천5백 곳을 하는데…. 전부가 애국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수주의, 보수 전통의 기독교 세력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그 승리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발췌해 가지고 우리 여성들도 전면적인 활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서장들과 지방 유지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아예 깃발을 들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강현실 씨 보고함)

신문에 내고 그러지? 이제 그런 약자들은 그만두라고 그래요. 똥개 같은 녀석들! 그거 한번 때려야 돼! 세계 신학계가 전부 따라오고 원리연구회를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 뒷방살이 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느냐고 말이에요. 8천 명이 뭐예요? 현재 1만4천명이에요. 요전에 방학 기간만 해도 7천8백 명, 8천 명이 됐다구요. 전부 중고등학생들하고 교수들이에요. 이제 대학보다도 중고등학생들이 와야 된다구요. 이제 대학은 더 할 필요 없는 거예요. 한 5천 명 이상 해 놓으니까, 이제는 완전히 소련의 중요한 대학은 카프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휘저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 대학교 학생들이 자기 모교 후배들, 중고등학생들과 연결되어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지금 그 교수들하고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고 현재 69명이 강사 훈련을 받고 있다구요. 그리고 레닌그라드에는 40명이 들어가 있어요. 지금 백 명 이상이 강사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제 중고등학교에서 전부 다 점령해야 된다구요. 제일 중요한 게 중고등학교입니다. 청소년은 전부 다 아담 해와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여기서도 그래요. 앞으로 우리가 외적 활동한 모든 것은 전부 다 떡잎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2세들, 아들딸들,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의 아들딸, 손자, 친척, 근처에 있는 청소년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2세를 완전히 장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역장들도 대학 출신들, 2세급들로 전부 다 배치한 것도 그것입니다.

여자들은 입 다물고 있으면 병 난다구요. 박보희, 총평을 한번 해봐. 박보희는 없었지, 4월 10일 대회 때? 그러면 곽정환이 한번 해 봐. (곽정환 씨 보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상대된다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유종관이 지방 대회에 갔던 얘기 좀 하지, 총평. 박보희는 없었으니까, 박보희 대신 하라구. 골자만 얘기하라구, 시간이 많이 가니까. (유종관 씨 보고)

이제 여자를 내세워 탕감시켜야

이번 대회를 통해 특별히 돈 쓰는 걸 잘 배웠을 거라구. 박보희는 그걸 깨달아야 한다구. 얼마나 지독한지…. 이번에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내렸다구요. 그 중간에서 남한을 딱 둘로 갈라 가지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경쟁이에요. 비용은 누가 덜 쓰고 효과는 누가 많이 보느냐 이거예요. 여자한테는 남자 예산의 3분의 1밖에 안 주어 가지고 전부 다 남자들을 깨어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유종관 씨 계속 보고)

이제 그 얘기는 그만하고 내가 중간에 이야기 좀 하겠어요. 왜 대회가 끝나는 날짜를 끌어당기려고 했느냐 하면, 6월 4일에 국진이가 처음으로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다구요. 졸업하는데, 그날 전부 다 바쁘니까 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졸업하게 되면 그 학생들의 학부형들이 오는데, 그 티켓을 학교에서 내주는 모양이더라구요. 그런데 국진이는 하나도 신청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그 말을 듣고는 `이거 안 되겠다!' 해 가지고 할수없이…. 「경영학과 우등생으로 졸업하는데, 좀 안 됐더라구요. (어머님)」 「예, 그럼요. 더군다나 하버드 대학에서요.」 경영학과가 유명한 거라구요. 직계자녀 가운데서 하버드 졸업생은 처음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가야 할 텐데, 가만 보니 그날 전부 다 바빠 가지고 못 간다고 하니…. 그래서 할수없이 부모님이 가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당긴 거라구요. 여기서 3일 대회 끝내고 떠나서 3일에 도착하려면 상당히 바쁘다구요. 그래서 조금만 시간이 더디면 참석할 시간이 안 되겠고 해서 그렇게 대치한 것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돈을 한푼이라도 대주면 안 된다구요. 부모님이 지내는 모든 비용들도 전부 다 간부들한테 갹출해야 돼요, 일체를. 선생님은 돈 한푼 쓸 수 없어요. 쓰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돈 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돈 이야기는 하지 말라구요. 이제부터는 세금을 바쳐야 돼요. 아무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걱정하면 안 되고, 자신을 가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지금까지 다 되지 않았어요?

그래, 인천이 처음인가? 「예.」 10일인가? 「11일입니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각 시·군에서 또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국의 축복받은 가정의 여성들을 시키라구요. 지금까지 남성 위주였던 활동을 앞으로 여성들에게 가르쳐 가지고 리드해 나가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남성들이 다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러니 이제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책임을 탕감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성들이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이거 조금만 생각하는 사람은 관심이 많다구요.

또, 우리 단체는 세계와 통한다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여성 활동을 하게 되면, 국내 활동이 아니고 아시아 활동을 거쳐서 세계 활동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수많은 국가의 최고 지도자 부인들이 세계평화여성연합에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출세길과 자기 인연 중심삼고 후대 후손들의 갈 길이 세계에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여기에서 그만 둘 게 아니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이제 회오리바람, 태풍권이 생겨나 가지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여자들이 앞을 바라보고 보조를 맞출 준비를 한다면 한국의 어떠한 단체, 어떠한 남성들의 정당도 누르고 남을 수 있는 세력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 여편네들을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끌어내 아들딸을 교육해야

10일 대회 보고 다 끝났어? 그래, 박보희가 결론을 내려! 4월 10일 대회하고 다….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선생님한테 기합받고 출동 명령받고 한 그 배경을 좀 이야기하라구. 그거 조금 이야기해도 괜찮을 거라. 그거 좀 이야기해 주고 총결론을 내리라구. 여기 없을 때 해서 미안하다는 이야기 하고…. 이렇게 결과가 좋은 데 대해서 이번 전국 대회는 책임해 가지고 성공리에 끝나게 할 것이고 앞으로 이 단체장, 국제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대표해 가지고 전국에 있어서 각 대회 여성들 조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방대한 세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방미 연수 갔던 남자들은 하나도 꼼짝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여성을 끌어내는 거예요. 여자들을 안 내놓겠다고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내가 기합을 줄 거라구요. 여자들을 전부 끌어내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 녀석들은 전부 다…. 아들딸을 교육 안 했으니까, 여자만 끌어내게 된다면 틀림없이 아들딸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에 참석한 이 5만 명 이상을 생각해 보라구요. 10만 명에 가까운 수가 연결되었다고 생각할 때, 그 여성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3명씩만 해도 30만 명이 넘는다구요. 대단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때에 이렇게 하므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지금까지 침체 상태에 있었던 것이 완전히 활성화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회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활동으로 미는 거예요. 밀어붙이면 불이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서울에서 불이 붙기 시작한 거예요. 아, 비가 오는 가운데도 불이 계속 붙었으니 비가 안 올 때에는 불이 더 잘 붙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그러니 불을 붙일 수 있는 열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할 수 있는 열의가 있으면 불이 붙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보희 씨 보고)

김일성 부자를 초청할 수 있는 초청장을 가져 가야

그 내용을 현재의 여론이 사라지기 전에 부치라고 그랬다구요. 그거 저쪽에 연락해 줘야 돼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김일성에게, 당신을 신임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는 거다 이거예요. 김일성에게, 세계 여론이 당신을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이렇게까지 하는 걸 볼 때에 믿을 수 있는 좋은 재료이기 때문에 이해하라고 살짝 비치면서, 언젠가 아예 공개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는 말고 그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공개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될 거라구요. (웃으심) 문사장하고 가야겠더라구. 앞으로 옛날 우리 동네 살던 그대로 복구하면 딱 좋겠어. 김일성이 그렇게 할 거라구.

이젠 미국 대사관을…. 부시 대통령을 통해서 사절단이 와 가지고 김일성을 초청하는 그런 메시지를 가져 가야 되겠다구요. 김일성 부자의 초청 말이에요. 문총재의 부탁을 받아 가지고 이런 엄청난 세계적인 모든 난 문제들을 초월해서…. 만약에 정부의 입장이 곤란하면 내 개인적으로 만나는 거예요. 부시를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는 면을 대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김일성 부자를 초청할 수 있는 초청장을 가져 가야 된다구요. 그거 연락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동안 어떻게든지 하라구요. 이래 놓으면 문제가 없다구요. 왜냐하면 대사관이니 뭐니 일시에 순식간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북한에 미국 대사관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출장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을 전부 다…. 국무부를 딱 잡아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좋은 기회 아니예요? 어떡하든지, 억지를 부려서라도 그것을 기안해서 사인만 받으면 돼요. 빨리 해서 보내고 말이에요…. 그 기안 하나 만들어 놓으라구요. 만들어서 내게 보고 하라구요. 「예.」 한국 정부도 자기들이 암만 그래 봐야 북한을 어떻게 못 한다구요. 미국이 대들어야 되지요.

미국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새날이 밝았네요. (어머님)」 그래, 12시 넘었어요?「예. (어머님)」새날이 밝았으면 새 역사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새날보다 새 역사가 시작하는 거예요.

결론짓자구요. 이번에 미국 가서도…. 미국도 다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어요. 그야말로 미국이 살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번 유 에스 에이 무브먼트(United to Serve America Movement)라고 하는 활동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재부흥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되찾자.' 하는 전국적인 운동입니다. 태풍과 같은 바람이 불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제가 아니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까지 숨어서 미국을 염려하는 모든 단체들, 수천 단체들이 여기에 규합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우리가 초청해 가지고 원리교육을 했는데…. 미국에 대해서 기독교가 아무리 노력했어도 지금 이런 침체 상태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갈 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선생님이 하는 일이라든가 전체의 사상적 배경을 알고는 불이 붙는 것입니다. 일주일만 교육해서 끝내면 완전히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깃발 들고, 기성교회 중진들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2박3일 원리교육 받은 목사들이 4만 명이 있는 거예요. 완전히 기성교회에 있어서 태풍권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요전에 이야기할 때 어떻게든지 반대하는 목사들 정비작업을 하라는 게 그래서입니다. 그래서 한 말이라구요. 미국 전체의 기독교 연합회가 이제 이 한남동을 방문할 날이 멀지 않았다 할 때, 이 한국 교회가 어떻게 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그런 풍조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손대오! 「예.」 그동안 신문사 내용을 간단히 이야기하지! 저 김일성도 요즘에는 대대적으로 북한 선전하고 그러지 않잖아?

세계일보는 남북통일 정론지로 책임을 다하라

이래서 미안하다고 한마디 해야 되는 거야. 일반 사람들이 보면 전부 다 욕한다구. 통일교회 저거 뭐 쌍놈들이라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이러고 앉아 있는데, 선생님을 모시고 어떻게 덥다고 옷을 벗고 그래?' 아, 그거 괜찮아. 그건 괜찮다구요. 「12시….」 12시가 뭐야? 통일교회가 시간에 매여 사는 사람들이에요?

(손대오 씨,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세계일보 사설 낭독) 잘했다! (박수) 거기에 한 가지가 빠졌다구. 민자당이 자기들이 아무리 이렇게 해 가지고 대통령 후보를 내세운다고 해도 대통령 선거전에 실패할 수도 있다는 내용을 뺐다구. 「아직도 2탄 3탄이 남았습니다.」 그래, 그걸 집어 넣어야 되는 거라구. 여기서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신문에 내야 되는 거야. 「내일 나옵니다.」 빠지지 않았어, 그거? 「빠진 것은 아닙니다.」 (웃음) 제일 중요한 걸 뺐다는 거야. 애들 싸움 중요시하지 말고 큰 싸움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 아무리 했댔자 큰 싸움에서 질 수 있는 힘을 왜 배양해 나가느냐 말이야. 「대통령 선거 때 말씀이죠?」 그렇지! 「예.」 그래서 여기에 세 번 내면 세 번 다 집어 넣어야 된다구. 「예.」 「그렇게 하면 우리가 민자당 대변지가 되는 듯한….」

그 내용이 그렇지가 않다구. 일반에게 일부러 그런 충고를 해야 하는 거지. 그 내용이 민자당 지원하는 건가? 민자당을 까 버리는 거지. 그거 1탄 2탄 3탄 나가면 국민이 상당히…. 이종찬이 와서 손대오 편집국장한테 인사 안 하나? 「아버님께 와서 절하게끔 만들겠습니다. (박보희)」 아아, 아니야!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 우리가 이렇게 하더라도 문총재처럼 배포 큰 사람…. 그렇게 밀고 나가는 거야.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그래, `아이구, 우리 총재님 모르느냐? 이렇게 안 썼다가는 내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이래 가지고 헐레벌떡 도망칠 수 있게 하는 거야. 「그래서 아버님 오시는 날로….」 누구를 대통령 밀어 주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 문총재가 허재비가 아니라구. 이제 일방적으로 나가는 거야. 쭉 나가는 거라구. 그래서 내가 손대오를 써먹으려고 편집국장에 세운 거야. 곽정환도 안 되고 누구도 안 돼요. 다 안 된다구요. 박보희도 허재비라구요, 사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기사 쓰는 데 박보희하고 의논하지 말라구. 있는 대로, 사실대로 쓰는 거야. 써 가지고 역사가 증거하는 거예요. 자기가 피해 갔으면 뭘 피해 갔다는 게 다 후대 신문사에 내용 통계표가 나오는 것입니다.

있는 그냥 그대로 우리 관을 중심삼고…. 우리는 남북통일 정론지로 남북통일 관점에서 봐야 됩니다. 대중이 협조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을 빼내야 된다는 그런 관을 딱 정해 놓고, 다음에는 그거 쓰라구. 「예.」 우리는 남북통일의 정론지니만큼 남북을 중심삼고 앞으로 남북통일 총선을 대비해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출마를 할 때에 그런 국민적 의식을 앙양시킬 수 있도록 하는 방향 설정을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쓰라구.

남북통일을 위한 애국운동

거기에 여성들이 각성해야 되겠다고 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데…. 그리고 맨 나중에는 여성들을 주축으로 해서 남자들을 믿지 말라고 써 넣으라구. 「하나 더 쓸 것은 후보들 사생활을….」

그건 우리 평화연합에서 하는 거야. 손대오는 그거 생각해야 돼. 여성신문을 만들려고 그런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세계일보] 여성신문을 만들려고 그래. 「여성연합에서 해야죠. 기자들은 어떻게 합니까?」 아, 글쎄 기자들은…. 그 보고 재료에 있어서 끊기면 안 되니 그렇지! 그리고 이거 만들면 [세계일보]가 적자 안 본다구요. 빨리 신문 둘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세계일보]에 한 달에 40억씩 딱딱 들어가는데, 그 돈을 전부 다 지방을 위해서 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년, 2년, 3년만 그렇게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완전히 엮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모든 그 돈이 전부 다 교회 발전에 들어갈 거 아니예요?

한 군에 20명씩 해서 5천 명까지 교육을 해 놓으면 앞으로 우리가 완전히 그 사람들을 쓰는 거예요. 기성교회 교인들까지 전부 다 그럴 수 있다구요. 「안기부에 근무하던 여자들도 많습니다.」 그래? 그러면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 이젠 옛날 경찰관, 경찰서장들을 해서 모은 돈을 이젠 남북통일에 쓰자 이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빨리 그 붉은 도장을 꽝꽝 찍고 재산 팔아 가지고 애국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 5천 명이면 5천 명 다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라구요. 「판매를 이제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합회장들 모였지요?

일본에 말이에요, 35세 이상 되는 여자들이 5천 명 정도 될 거예요. 그 사람들을 전부 데려다가 내일부터 당장 행동 개시를 하도록 해야겠다구요. 전국에 조직을 짜 가지고 말이에요, 면 단위의 책임자로 발령을 내서 한국 식구 한 사람하고, 그 다음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부인들을 빼 가지고 삼위기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전국에서 여성연합 활동을 하면서 뭘 하느냐 하면, 지금 농촌의 장가 못 가는 사람들이나 장가갈 후보자들, 이런 사람들 중에서 쓸 만한 사람들은 전부 정선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못해도 한 1만 명 정도를 어떻게 동원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전국적으로 해야 됩니다.

초국가적 가정은 영원한 기반

이번 전국 시·군 대회를 하면서 이런 목적을 가지고 요런 사람들, 뛸 수 있는 남자, 나이 많은 총각들, 결혼 후보자들, 그런 관심 있는 사람들을 정선해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와서 전국의 면 단위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8월에 있는 결혼도 선전하면서 총각들이 될 수 있으면 일본 여자들하고 결혼할 수 있게끔 관심을 일으켜 모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하고 가정을 이루어 이 가정을 중심삼게 되면, 이 가정은 영원한 우리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각 면의 면 지부가 근본 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우리 한국에 있는 식구들이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집을 지어 주는 놀음을 해야 되고, 그곳을 하나의 중간 매개체로서 우리 집회라든가 모든 활동의 기지로 삼을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아시아 활동으로 전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초국가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하므로 말미암아 일본 사람들을 마음대로 끌어올 수 있고 중국 사람, 대만 사람, 북한 사람도 마음대로 끌어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좋은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내가 한국을 위주로 닦아 치려고 그래요. 그냥 안 둘 거예요. 어물어물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말뚝을 깎아서 방망이로 들이 갈기면 그 말뚝이 짜개지든가 들어가든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들어가든가 짜개지든가. 짜개지면 그 말뚝은 못 쓰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박보희, 알겠어? 「예.」 재단 이사장도 그걸 알고 서로서로 협력해 가면서 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가미야마의 일본 주소 알지? 「예.」 전화하라구. 내가 그걸 지시하려고 그래. 그거 누가 책임지고 있겠나? 오야마다가 책임지고 있겠나? 「가미야마씨가….」 그래 가미야마가 책임자라구. 일본은 지금 나이 많은 여자가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어때요? 요전에 일본 여자들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한 결과 영향이 어때? 여기는 없나? 결혼한 사람 없어요? 「있습니다.」 한국 여자보다 일본 여자가 싹싹하고 좋지요? 어때요?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이 많아, 단점이 많아? 「단점이 좀 많습니다.」 단점이? 단점이 뭐야? 말을 모르는 게 단점이겠지. 「아무래도 통일운동을 하려면 순발력과…. 그러한 면이 부족합니다.」 부족할 게 뭐야?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내세우지 않아서 그렇지! 그 사람들, 통일교회 여자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경제활동을 전부 여자들이 다 한 거야, 남자보다도. 그 부인들은 일본에서 활동하지 않은 여자야? (가미야마 씨와 전화 통화하심)

국제축복은 세계가 살아나는 길

자, 이제부터 서둘러야 되겠구만! 2만 명이 넘는데…. 「2만 2천 명입니다.」 2만 2천 명, 2만 2천 명이면 전부 다 해서 몇 쌍이 되겠나? 「지금 기성가정이 2천7백 쌍입니다. 그 다음에 청년들이 2만 2천96명입니다. 앞으로…. (곽정환)」 남자 여자가 맞지 않잖아? 남자보다 여자 비율이 많잖아? 「남자는 7천4백 명이고, 여자는 1만 4천6백 명입니다.」 배라구. 그러니까 그거 빼내야 된다구. 「그리고 8월까지 더 하려고 합니다.」 일본이 1만 5천 쌍은 넘을 거라구. 2만 쌍만 되면 뭐 대단한 거지! 그거 교통문제라든가 전부 다 준비하려면…. 비행기 가지고 안 된다구. 큰 배를 전세 내 가지고 오는 계획을 세워야 된다구. 그런데 이번에도 축복 참여금을 각국마다 달리했나? 「전에도 그랬고 해서 달리했습니다.」

이제는 위성중계를 통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축복결혼식을 해도 괜찮지요. 6대주니까, 한 대륙에 10만 명씩이면 60만 명….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것을 우리 [세계일보]에서 전부 다 할 수 있게끔 반드시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건 문제없잖아요? 각국에서 이제 그렇게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이제 결혼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여기 본부에서 36가정부터 해서, 그 다음 430가정 중에서 빼서 그 사람들로 위원회를 결성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파송해 가는 거예요. 앞으로 내가 전부 다 못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각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약혼들 해 줘서 몇 십만 명을 한꺼번에 하는 거라구요.

이게 세계가 살아나는 겁니다. 할 일이 그거밖에 없다구요. 지금 청소년이 말이 아닌 이때에 이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국경을 넘어서 전부 다 자기 결혼문제를 맡기는 거예요. 이렇게 한다는 사실은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것이 세계에 주는 충격이란 대단한 것입니다.

또,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초민족적 기준에서 쌓아 나온 실적이란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이건 전세계 국가들이 후원하자는 운동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선출해 가지고 적십자 운동과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적십자 운동.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세금을 내 가지고 이 운동을 전부 다 지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전세계에 나가 참부모의 전통을 전수해야

그래, 서울 본부에서 2억 5천? 「예.」 아, 2억 5천만 원을 모금해? 「여성연합은 그것도 어렵다고 합니다.」 아, 남성연합도 가담하는 거 아니야? 어머니가 여자들에게만 어머니인가, 남성의 어머니도 되지? 돈 내는 데는 전부 빠지고 일하는 데는 가담해 가지고 생색내고 그렇게 해 먹겠어? 그거 남자들도 해! 박보희부터 하라구. 선생님은 그런 주의입니다. 지금 어머니 전국대회가 끝나게 되면 원래는 전체 교체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세계는 대이동해야 돼요, 본래는. 전세계적으로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3년 이상 나가서 고생하고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곽정환은 선생님이 이야기한 거 전부 다 뽑으라구. 그래서 배치해 놓고 선생님 따라 고생해야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에 나가야 됩니다. 하기야 뭐 보따리는 필요 없지.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사나 쓱 들르면서 가 보고 말이에요…. 그게 선생님의 취미입니다. 여기서 모여 사는 것보다도 세계에 다 널려 놓고 `올해는 축복가정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늘의 뜻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전통을 대신 전수시켜 가지고 씨앗을 심고 있나, 없나?' 하면서 순회하고 말이에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곡식을 거두려면 뿌려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 박보희는 어디 가겠나, 어느 나라? 「아버님이 명령하시는 대로 가겠습니다.」 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 대신 부인들은 어떤 일을 해서라도 전부 다 남편 선교비를 대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 여자들같이 앉아 가지고 남자가 벌어다 주는 거 먹고 사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제 여자들이 남자들을 벌어 먹여야 돼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뜻적인 데는 앞장서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 일본을 잘 구슬려 가지고 빨리 일본 여성들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때요? 지금은 여성에 대한 관이 섰어요? 관이 서 있어요?

서울 대회에 이어 지방 대회를 할 수 있는 좋은 재료

이번에 전국대회를 했는데, 왜 지방에서까지 하느냐 하면, 그날 비가 오고 전부 다 이랬기 때문에, 한학자 총재가 미안해 가지고 지방도 한 번 방문할 겸, 그때 참석한 것을 위로할 겸 해서 지방 대회를 한다고, 이렇게 이야기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아! 큰 올림픽 스타디움 끝에서, 십리길 가는 거리만큼 먼 데서 얼굴을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까이 그저 눈앞에서 만나 보고 말이에요, 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집에도 다 방문하고 그럴 수 있는 심지, 우애를 증진하기 위해서 지방에 온다고 이렇게 선전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왔던 사람들은 전부 다…. 15만 명이 동참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울에 왔던 사람은 전부 초청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학자 총재가 그날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이렇게 만나 보지 못하고 대회의 기쁜 결과를 못 가졌기 때문에 방문한다고 하면서 서울 올림픽 스타디움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생각했나, 안 했나? 「못 했습니다.」 그래, 그런 생각도 못 해? 15만 명 이상 왔으니까, 그 사람들만 동원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다시 찾아갈 수 있는 좋은 재료라구요. 서울에 있는 사람들도 찾아가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자기 고향에서 하는 대회에 한번 찾아가라는 거예요, 고향 대회 하는 곳에. 경상도, 전라도, 팔도강산 전부 다 있잖아요? 그거 하라구요. 그래서 서울 올림픽 스타디움에 갔다 온 사람들은 특별히 한학자 총재가 한번 전부 다 다시 만나려고 그런다고, 그때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그래야 당신네 아들이 출세하고, 당신 남편이 출세하고, 당신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생기고 세계적으로 집안이 전부 다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닦아 놓은 기반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고 하면서 이번 [워싱턴 타임스]의 그런 일도 잘 이야기하라구요. 알겠어요?

북한이 지금까지 이렇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남한 정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북한이 들고 나오면 중국도 가깝고, 소련도 가까운 거 아니예요? 그게 다 살아 있는 거예요. 역으로 전부 다 이용하면 우리 기반 닦는 데 좋은 거예요. 북한에 딱 다리를 놓아 가지고…. 북한도 소련과 중국으로부터 지금까지 배척받는 서러운 입장을 딱 피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처럼 양 다리 걸치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물이 역으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거 안다구요. 그렇게 하게 되면, 무슨 돈이고 뭐 필요 없어요. 그렇게 가 가지고 인사도 하고 그러면 다 식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방까지 갔다 오면 다 식구라구요.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최원복, 알겠어? 「예.」

여기 후원한 유종관이…. 유종관은 무슨 종 자, 무슨 관 자야? 「유관순 할 때의 관(寬) 자입니다. 종은 쇠북 종(鐘) 자입니다.」 네가 유관순이 관 자를 알아? 「제가 32대 후손입니다.」 (웃음) 그 관이 무슨 관이야? 「`너그러울 관(寬)'입니다.」 너그러울 관? 유종관이 종치고 버드나무에 흔들거리면 딱 들어맞네? 풍류끼가 있다구요. 바람잡이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거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괜찮다는 거지! 「예. 아버님 때문에 새 사람이 됐습니다.」 박보희는 왜 유종관을 특별히 선전하는 거야? 아까 박수까지 하게끔 하고…. 그리고 신문도 그렇고 한 시간에 탕감하겠다는 그런 작전이지? 「마음에 있는 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북한 젊은이들을 끌어내 교육하라

신문사는 그렇고, 그 다음에 원리연구회, 학사 패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북한 청년들 데려다 교육할 생각은 안 해? 공산당 패들, 지하운동 하는 패들 데려다 교육 안 하나, 이제? 「매주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미국에 많이 갔다 왔는데, 학사장 하던 사람들은 중고등학교에 가서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의무적으로 시켜야 돼요. 그걸 안 하면 안 됩니다. 우리 2세들을 수습해야 돼요. 빨리 수습해야 된다구요. 1세들은 이거 전부 다 구새통 다 먹고 벌레 먹고, 다 뭐 있다구요. 벌레가 먹고 난 다음엔 벌레똥이라도 냄새를 피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거 빨리 방어해야 됩니다.

`남북 고령 이산가족 8·15 전후 교환 방문', 이 일은 3월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잖아? 「아직 시작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세일여행사에서 노인 관광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콩 중심삼고 하면 될 거라, 홍콩. 「국경을 통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못 가나? 직접 가면 되지? 「아직은….」

이번에 남북한 회담 때문에 북한의 회의 1진이 오지 않았어? 몇 명 들어왔나? 70명 정도 왔다는 말이 사실이야?「고위급 회담 말입니까?」 그래! 「수행원하고 해서 그 정도 됩니다.」 지금 들어와 있잖아? 「신라호텔에 있습니다.」 그 신라호텔에 있으면 좀 만나 보자고 그러지? 「안기부에서 다 하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할 게 없습니다.」 안기부는 사태가 이럴 때일수록 폭을 넓게 잡아야 돼요.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세상 구경시켜 줘야 된다구요. 미국을 보여 주고 일본을 보여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쇄국정책을 해 왔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북한의 젊은 청년들, 대학생들을 빨리 끌어내야 된다구요. 세상을 바라보면 자기들이 얼마나 안 됐다는 것을 안다구요. 6개월만 지나 보면 벌써 자기 자신을 비판할 수 있어요. 그거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4월 10일 대회와 환고향 활동에 대한 설용수 씨 보고)

남북통일은 그보다 조금 더 어려우니까, 훈련이라고 그러지! 서울이란 말이 서러워서 운다고 해서 서울이라고 그러지? (웃으심) 그래, 내 말이 그거예요. 다 어울리지 못하고 보내서 섭섭하기 때문에 한번 기쁨의 면담을 위해서 찾아온다고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빨리 조처해 가지고 지방 면 단위 책임자까지 우리 방미 연수단이라든가 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배치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올 텐데, 그 명단을 넘겨 줘야 되겠어요.

그리고 이제는 사탄이 바알세불이라고 해 가지고 드러내 놓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보다 더 큰 방송을 내가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교통방송에서 통일교회 행사 때문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반까지 계속 막힌다고 중계를 했습니다.」 변소가 없어 가지고 전부 다 냄새나는 동네가 됐다고, 그런 방송은 안 했나? (웃으심)

어머니 내세우기 위한 정비작업

이젠 통일교회의 저력을 무시 못 하지요. 여자들을 15만 이상…. 16만 3천이에요, 16만 3천. 그런 수를 동원할 수 있었다는 것, 그게 주먹 구구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무시를 못 하지요. 그리고 어머니 사진을 누가 찢으려고 하면 펴졌던 손이 이렇게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찢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걸 먹칠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들이 그걸 하겠나? 남자들이 못 하니까 여자들이 한다는 거예요. 선전 중에 이 이상 멋진 선전이 없고, 통일교회 식구들을 만드는 데는 어머니의 낚시가 제일 멋지다는 거예요. 내가 천번 강의하는 것보다 어머니가 나서서 한번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야 이제까지 해 왔으니…. 저 양반이 계속하는 거지 뭐!' 이렇게 알지만, 어머니는 여태껏 나타나지 않았으니 누구나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쓰윽 나타나 가지고 자기 남편을 찬양하고 그러니까 지금까지 악선전한 모든 것을 다 씻어 버리게 된다구요. 그 여파가 큰 거예요. 전국을 한번 돈다는 게 큰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새로운 여성들, 기독교 집사급들, 여대생, 여중고생들, 10대 20대 30대 전후의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끌어넣어야 됩니다.

그래, 이제부터 내가 돌아다니면서 격려사를 하는 거예요. 이젠 내가 어머니를 찬양하는 격려사를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찬양하는 격려사,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는 길을 닦아 줘야 된다구요.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이게 영계 갈 준비라구요. 이렇게 전부 다 해 놓으면 내가 없더라도 조용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어느 누가 나서서 입을 이러구 저러구 못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도 이제는 자신을 가졌다구요. 맨 처음에 할 때는 뭐 그저…. 그것이 대단한 거거든! 그런 심적 자세를 가진다고 하는 것은 뭐라고 할까, 여성이라면 누구든지 전부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주관성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관 개념을 갖는 게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일본 같은 데도 처음 가는 거 아니예요? 일생에 처음 단상에 나타나는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런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몇번이예요? 세번 했나, 네번 했나? 일본까지 네번이구만! 이제 전국을 한번 돌게 되면 전부 다 동서 사방으로 훤하지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기 박보희로부터 곽정환 같은 사돈 짜박지들도 전부 다 어머니를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이 녀석들아!' 할 때는 전부 `예!' 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회에 여러 패들이 있다는 소문이 난다구요. 그거 다 정비작업하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예진이를 불러서 얘기한 거예요. 어머니 대신 네가 또 해야 된다고 했다구요. 효진이에게도 아버지 대신 전국을 돌면서 강연하라고 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그 원고는 거의 내가 써 줄 거니까, 뭐 누구한테 부탁할 것도 없다구요. 내가 강연하는 원고는 내가 쓰지만, 공식 대회 때 강연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쓰기도 해요. 이번에 어머니 강연문은 다 내가 쓴 거예요. 그렇게 거꾸로 됐다구요.

1992년은 전환시기

그래, 여자들이 자랑해야 돼요. 자랑거리가 생겼지요. 정대화는 그날 와 가지고 뭘 했나? 이제 우리 통일교회 430가정 이상 여자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원리강론 암기해서 원리강의 할 수 있는 훈련을 재차 해야 되겠다구요. 강사가 필요해요. 옛날에 강의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거예요.

어머니 대회를 하므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참 좋은 거라구요. 자기 어머니들이 지방의 책임자가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나! 더욱이 환고향해서 어머니들이 지금 참 외로운 입장에 선 거 아니예요? 남편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돌아가서 아무것도 없는데, 이것을 빨리 엮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생활 기반이 곧 닦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남편이 전부 다 말씀할 실력만 있으면 일족을 소화시키는 건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을 내걸고 모이자!' 하면 기성교회 사람 외에는 전체가 모이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뜻있는 사람들은 반대 안 한다구요.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그때가 언제나 있는 게 아닙니다. 1992년, 금년이 전환시기라구요. 2차대전 이후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의, 이것이 40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1985년부터 1992년까지 7년간의 전환기를 맞이한 것입니다. 다 전세계의 신교 구교, 로마 교황청과 전세계의 기독교 전체가 선생님을 받들어 가지고 세계 통일권으로 넘어갈 때라구요. 그런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제 선생님 위에 아무도 없다구요. 미국의 대통령이고, 소련의 누구누구 전부 다, 선생님 위에 있는 사람은 다 쳐 버려요. 그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북한의 구세주다

김일성이 저렇게 마음이 돌아가는 것도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마음이 그렇게 좋은 거예요. 선생님을 생각하면 좋다구요. 다른 것을 생각하면 자꾸 고민이 생기고, 문총재를 생각하면 편안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좋고 밥을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안다구요. 그런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많은 중요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그런 경력이 다 있기 때문에 벌써 알아요. 몇 번만 쓱 지내보면 문총재를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가는 길 앞에 좋은지 나쁜지를 대번에 안다는 것입니다.

김달현이 그러던데, 북한에도 사주 관상을 보는 유명한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훑어봤더구만! 제일 유명한 세 사람을 골라서 문총재 사진을 갖다 보이니까, `아이구, 이분은 북한의 구세주다.' 그러고 있더라는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 갖다 보이면 다 내버리고 그러는데, 관상 보는 사람이 존경하고 받들고 전부 그러더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북한의 갈 길을 열어 줄 거라고 전부 다 그랬다는 거예요. 다 그랬더구만, 그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유물론자들도 할수없다구요. 선각자적인 지각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의논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동네방네 소문나니까, 물어 보면 사실 또 맞거든! 박보희, 그런 말 못 들었지? 「아버님 사진이 관상쟁이한테 간다는 건 옛날 이야기입니다.」

윤박사는 몸이 어떠한가? 「많이 나았습니다.」 많이 나았어? 요전에 내가 세일중공업 때문에 세 사람 묶어 준 거, 그동안 회의하고 그에 대한 배후 대책을 지금 세우고 있나? 그건 윤박사가 본래 전문 아니야? 「가깝습니다.」 가까운 게 전문이지, 뭐가 전문이야?

2세를 중심삼고 공산당 패 교육에 전력하라

이젠 원리연구회도 교회와 합했지? 「예.」 학교 활동은 어때? 「좋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홍성표하고 김봉태가 하나되지 않은 것 같다구. 「하나입니다.」 아니야. 홍성표가 원리연구회 청소년들, 학사 출신들을 후원해서 키울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은데? 「아닙니다. 중고등학교 대학생들…. (김봉태)」 자기 혼자 하는 것만 못하잖아? 「아닙니다.」 브레이크 거는 게 많잖아? 그렇지 않아? 그런데 왜 하라는 일은 전부 다 부진상태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긴, 말만 그렇지. 공산당 패들 잡아다 교육하는 데 전력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빨리 해야 돼요. 여기서 해야 보고가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한 이야기가 그거예요. `남한에 있는 모든 지하 요원들은 전부 다 문총재한테 가서 원리로써 무장할 것을 지시하라.'고 한 것입니다. (웃음) 그런 얘기가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멋진 얘기지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빨리 해야 됩니다.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손대오도 거기에 무관심하고, 신문사에 들어가서 정부가 가는 길을 가려 주기에 야단이지만, 김봉태 부협회장이 선봉이 되어 가지고 현재 공산당과 선두에 서서 싸우던 사람, 학사 출신들을 전국에 영향 미칠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협회장이 끌고 가야 된다구.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사실은. 형제 아니야, 형제? 형제같이 지금까지 세운 것입니다. 협회장은 김봉태를 내세우고 움직여야 발전하는 거야. 요즘에 내가 물어 볼 말이 없잖아, 돌아와도?

협회가 그렇게 해야 전부 다 거기에 따라가는 거 아니예요? 2세들, 학사 패들을 중심삼고…. 지금 전부 다 학사 패들이 선발대가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선발대를 선동해야 한다구요. 홍성표!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협회장이 중요한 거 아니야! 자기 기반을 닦아 나갈 좋은 기회라구. 그러려면 김봉태를 내세워 가지고 기반을 확장해야 돼. 그런 좋은 때를 지금 잃어버리고 있다는 거야.

중심자는 360도 방향으로 사람 배치와 관리를 잘해야

여기 전부 다 고질이 뭐냐 하면, 자기 직책을 중심삼고 자기 권한…. 권한이 문제입니다. 농장 책임자가 아무려면 뭘 해요? 수확을 잘해야지. 안 그래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협회장보다도 말이야, 김봉태가 전부 채를 잡아 가지고 때려 몰아야 된다구.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 때가 그런 때라구. 괜히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 그러려면 그 채를 쥐고 둘이 의논하면서 옛날 학사를 중심삼고 싸우던 이상, 전국의 모든 국민들을 중심삼고 학원에서 싸우던 것과 같이 냅다 밀자 이거예요. 아, 이럴 수 있는 때라구요.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학 출신들이 전부 학사 출신 아니예요? 그렇지요? 협회장이 학사 출신 관계를 모르잖아?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며 싸우던 경력자들이 전부 일선에 나섰으니, 그 일선을 총지휘하고 끌고 나가려면 김봉태가 바람을 일으켜야 된다구. 협회장은 쓱 업혀 나가면서 기반을 닦게 하고. 얼마나 좋아! 그리고 전국을 슬슬 순회하면서 김봉태 찬양하고 말이야. 그렇게 사람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이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자기가 혼자 다 해먹나? 그게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차고 앉아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동서남북 사방 360도가 있는데 360도의 방향을 전부 다 갖출 수 있게끔 말이에요, 영점에서 360도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배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사람을 배치하면 자신은 영점에 들어오는 거니까, 아무것도 안 해도 전부 영점을 통해서 관리할 수 있으면 이것이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수하들을 길러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배치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길러야 돼요. 밤낮으로 길러야 된다구요.

내가 임자들 데리고 밤 12시가 넘고 그러니까 인사나 하면 되는데, 왜 이러는 거예요? 만나는 시간이 많으면 호흡하는 훈기가 많아져요. 그 훈기를 전달해야 돼요. 많은 시간을 같이 지내게 되면 전부 화하는 거 아니예요? 좋은 일을 중심삼게 되면 반드시 화하는 거예요. 그러면 열 사람이고 백 사람이 되더라도 자연히 그 사람이 중앙에 가는 것입니다. 중앙에 가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자꾸 구르면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운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게 원리 아니예요? 알아요? 「예.」

남북통일의 주역은 2세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포섭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전도하는 데 관계되어 있는 그 사람들을 믿어 가지고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수백억, 수천억을 썼다구요. 그 돈을 이제 청소년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전부 다 써 보라구요. 지금이 그럴 때인 것입니다. 2세를 빨리 포섭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다른 것은 무엇이냐? 남북통일이라는 참 좋은 과제를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앞으로 남한의 정부에 있어서….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예요. 남북통일 시대가 반드시 오기 때문에 그때에 누가 국회의원을 하느냐 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한을 대표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쪽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들, 바람잡이들은 다 날아가고 2세들…. 뜻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 조직에 다 들어온다 이거예요.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 점점점 문총재가 하는 일이 심상치 않거든! 국가를 구하기 위한 길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번만 해도 다 그렇잖아요? 북한이 전부 다 그렇게 되고, 내가 [워싱턴 타임스]도 전부 다…. 옛날의 김일성을 생각하자면 나를 암살하기 위하여 계획했던 그 괴수 아니예요? 그걸 도와주다니, 어떻게든지 깎아먹으려고 해야지…. 그렇지만 아벨은 가인을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리가 전부 다 들이 때려잡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예요. 거기 가서도 내가 도와주려고 했지, 김일성한테 신세를 지겠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안 했습니다.

사탄 편 가인한테 신세 받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안 그래요? 사탄 편 가인한테 아벨이 신세 받을 게 하나도 없다구요. 가인에게 신세지겠다는 사람 자체가 벌써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내가 못살더라도, 지금 못사는 것을 몇 대를 거쳐서라도 신세를 끼치겠다고 해야 됩니다. 신세지지 않고 끼치겠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그 사람들이 그 나라의 주역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 앞에 무슨 신세를 져요?

그러니까 지방에서 대회 하는 데 있어서 연합회 회장들은 말이에요…. 본부의 사람들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믿지 말라구요. 자신들이 도리어 믿게끔 해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땅을 팔아서라도, 노동을 해서라도 푼푼이 돈을 모아 대회를 치러라 이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여성의 위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이런 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여성들을 통해서 남자들을 닦아 세우려고 그러는 거예요. 바람을 피우고 그러는 사람이 동네에 있으면 여성들이 가서 우리 신문에 집안을 전부 다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이대·연대 사건을 통한 기독교의 잘못을 밝혀 놔야

최원복, 이제 여성 신문사 사장 한번 해 보지. 이화여대 패들도 전부 다 해방해야지! 「예,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그냥 앉아서 돼, 앉아서? 세상으로 보게 되면, 뒷방살이 가서 꺼져 버려야 할 여자를 왜 회장이란 이름을 가지고 내세운 거야? 그때 대학 교수 출신의 여자가 다 죽고 지금 하나밖에 안 남았다구. 안 그래? 양윤영이 있지만 지금 절반은 병신과 마찬가지 아니야?

그래서 이대 출신, 그때의 명원회 패를 내세우고 그래야 돼요. 여성세계를 대표해서 이화여대를 선생님이 타고 앉으려 했던 것인데, 전부 다 사탄 앞에 끌려가지 않았어요? 이제 이화여대의 모든 판도를 전부 다 타고 앉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생련을 데리고 왔다구요. `그때 퇴학맞은 사람들 모여라!' 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이젠 전부 다 옛날 친구들하고 옛날 시대의 동창생들을 모아서 우리가 썩어져 가고 망해 가는 이대, 연대를 구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냥 두면 그거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공산당 전위부대가 되고, 기지가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 김봉태?

이 여성운동을 하므로 말미암아 이대 패들하고 숙대 패들을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우리 퇴학 맞은 열네 명이 전부 다 이대에서 쫓겨나 가지고 숙대에 가서 졸업했다구요. 야, 이거 참 좋다 이거예요. 두 동창회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거예요. 최원복, 알겠어? 그래 이태영이 같은 여자들을 데려다 내세워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 여성들 앞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는 잘못 안 했다 이거예요. 김활란이 전부 잘못했고 기독교가 잘못했다 이거예요. 인터뷰 해서 전부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그런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이화여대 출신 동창으로서 여성계에서 활약하는 이런 사람들을 하나 둘 데려다 발표해 가지고 김활란이 잘못했고, 박마리아가 잘못했고, 김옥길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역사를 밝혀 놔야 됩니다.

「법률적으로…. (최원복)」 무슨 법률적인 문제야? 그때 법정에서 선생님 무죄 판결 받고 다 그러지 않았어? 무슨 법률적이야?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니까….」 그건 뭐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거라구. 그건 이화여대가 근본적으로 잘못했지! 이화여대가 잘했다는 패들이 어디 누가 있어? 그러니까 죄없는 사람을 때려잡은 거지! 그건 한마디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이 통일교회를 환영했으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좋아졌다는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 준비라구요. 알겠어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 새로운 전통으로 인수받아야

이화여대하고 숙대, 그때는 이대하고 숙대밖에 없었잖아요? 하나는 아벨형 기독교 대학이고 하나는 세상 대학 아니예요? 세상 대학이잖아요, 숙대가? 여러분 퇴학맞은 패들은 이화여대 패도 되고 숙대 패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화여대에 공포해서 열네 명의 명예 졸업장을 전부 다 받아 내야 되겠다구요. 그게 몇 년 동안이에요? 그게 몇 년 됐나?「1955년입니다.」 그리고 양윤영이, 최원복은 그때까지 교수를 계속했으니 그 월급을 전부 다 받아 내야 되겠다 이거야. 그거 좋지? 「그것보다도 명예를 회복해야 됩니다.」 그게 명예회복이야. 그 이상이 어딨어? 지금까지 반대한 모든 것이, 기독교가 반대한 모든 것이 왕창 다 뿌리 뽑히는 거예요. 그걸 정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말을 미리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문을 열었으니 이제 내놓고 정면적으로 도전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옛날 선생들을 다 찾아가서, 살아 있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만찬회를 한번 해요. 알겠어요? 양윤영이 모셔 놓고 말이에요. 옛날에 퇴학 맞은 열네 명 가운데 떨어져 나간 사람들 있지요? 그 사람들을 모아서 옛날을 회상하면서….

이화여대 사건을 중심삼고 그 기록을 전부 다 다시 남겨야 됩니다. 최원복이 죽기 전에 이번에 빨리 하라구. 알겠어? 정대화, 사길자, 또 누구 있나? 강정원, 박영숙, 서명진, 지생련, 그 다음 누가 있나? 「김정옥입니다.」 다 데려오는 거야. 그 시대에 있었던 선생들, 동창생들을 다 데려오는 거라구. 학교에서 물어 보든지 어떻게든지 빨리 주소를 알아내 가지고 명단을 딱 조직해서 하라구요. 전국에 널려 있는 동창들, 여러분 학과에 있는 동창생, 이대 사건을 잘 아는 그때의 동창생들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옛날 일을 회상하면서 `현재의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이 다 김활란이 잘해서 그런 거냐, 못해서 그런 거냐?' 하면서…. 김활란은 잘못했지만 우리는 잘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고 하라구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핍박을 다 뒤집어 놨지만, 그들은 망하고 우리는 전부 다 승리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과거를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서 민족의 새로운 전통적 정기를 이화대학 여성들이 올바로 인수해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냥 그대로 둘 게 아닙니다. 알겠나, 최원복? 「예.」 다들 알겠어요? 「예.」

이대 동문 중심삼고 회고회를 개최하라

일어서 봐. 누구 있나? 그 다음에? 「서명진하고 이정옥입니다.」 서명진. 그 다음에 누구야? 윤정은이. 그 다음 누구? 너희들이 떨어져 나간 사람들을, 떨어져 나갔지만 그 사람들을 다시 규합하는 거야. 그리고 옛날 선생이라든가 동창생들이 다 있잖아? 여기 롯데호텔이라든지 장소를 빌려 가지고 3천 명이고 몇 명이고 모여서 한번 그 옛날을 회상하면서 `이것이 옳았느냐, 나빴느냐?' 하는 것을 동창생에서부터 문제를 제기해 나가야 된다구. 「옛날의 선생들은 대개가 가서….」 남은 사람 있잖아, 남은 사람? 여기 관계되어 있던 선생들 있잖아, 선생들. 그 열네 명의 학생들의 선생들 말이야. 그 선생들 중심삼고 회고회, 회고 연회를 해야 돼요. 쭉 해 가지고, 기가 찬 사실을 밝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5대 장관이 나를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다 잡아죽이려고 했지만, 무죄 석방으로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러나 그런 것을 전부 무시해 가지고 나쁜 선전 기반으로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사탄이 철망을 치고 담을 쌓았지만, 그거 다 승리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은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를 해 버려야 한다구요. 그 내용을 전부 다 통보해 가지고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 이제 통일교회가 거짓이라고 만국에 있어서 선포할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속아 가지고 그렇게 나왔지만, 이제부터 분발해서 과거를 뉘우치고 회개할 수 있는 바른 조건을 가져야 하늘 앞에 가서 면목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퇴학맞은 그런 회고 만찬회를 하라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이 간나들아! 「퇴학맞은 날이 5월 11일입니다.」 아, 글쎄 5월 10일이든 5월 11일이든 다 좋다구. 「그런데 5월 11일부터 인천대회를 시작합니다.」

대회는 대회고, 빨리 이제부턴 전부 모아서 그 프로그램을 짜라구요. 알겠어요? 「예.」 몇백 명이건 간에…. 전부 친구들 다 있잖아? 그때 기숙사가 전부 다 3백 명이었나? 보따리 싸 가지고 나왔던 수십 명 그 사람들을 다 긁어 모으는 거예요. 회상하면서 말하게 되면 별의별 일들이 다 있을 거라. 우리들이 다 쫓겨나고 그래서 못살 줄 알았지만, 봐라 이거예요. 얼굴도 벌써 예순이 다 됐지만, 40대 얼굴 같고 말이에요. 그때 갈 때는 내가 양장을 한 벌씩 잘 해 입히고, 세계에서 제일 멋진 여성으로 미녀 행렬을 해서 내세울 거라구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3천 명을 모으라구요. 「그때 전교 학생이 3천 명이었습니다.」 열네 사람인데 열네 사람이 한꺼번에 하면 얼마야, 그게? 50명씩만 해도 8백 명이 되잖아? 그렇지 않아? 10명씩 해서 3천 명이든 몇 명이든 동창생들,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모이라고 하면 될 거 아니야?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활동한 보고들을 하는 거예요. 지생련이 간증하면 잘 하겠구만! 간증하는 거 참 좋아하잖아? 그래서 이번에 데려온 거라구. 비행기 값을 써 가면서 지생련이 데려온다고 무슨 뭐 이익 날 거 하나도 없다구. 이런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데려온 거야. 네 동창들을 전부 다 모으는 거야. 법과대, 정치외교학과야? 「법정대학입니다.」 동창생들을 전부 모아서 만찬회 해. 알겠어? 프로그램 짜 가지고…. 그리고 최원복이 나가서 주제 연설하는 거지. 그때 김활란이의 자세로부터 쭉 해서 학교의 전 환경으로부터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는 사길자로부터, 정대화로부터 각자 느끼는 것, 그 다음에는 기가 막혔던 사실들을 전부 다 이야기하는 거야. `들어 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이럴 수 있느냐?' 이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김매자는 아닌가? 「아닙니다.」 이대 출신들 있잖아? 전부 다 연합해서 하는 거야. 알겠어? 「윤정은….」 윤정은도 방금 얘기했잖아? 이대출신은 전부 다 데려다가 여러분들이 준비시키라구! 알았지? 「예.」 그래, 최원복도 이제 그런 자리에 나가 가지고 들이 깔 줄도 알아야 돼. 가정에서 핍박받았던 얘기로부터, 얼마나 많아! 준비해요. 돈은 여성연합에서 내는 거예요. 「언제쯤….」 당장 하라구! 내일이라도 하라구요. 빠를수록 좋아요. 내가 있는 동안 해야 돼요.

여성연합 지방대회를 중심삼고 역사에 기록을 남겨라

내가 6월이면 가야 돼요. 가게 되면 7월, 8월까지는 못 돌아옵니다. 8월 22일인가? 「19일부터입니다.」 19일부터? 「예.」 그때는 돌아옵니다. 수산사업을 하기 위한 훈련으로 허드슨 강에서 매일 삼사십 명을 데리고 스트라이프 배스를…. 책임 완수다 이거예요. 새벽 5시까지 나가려면 먼 데 있는 사람들은 3시 반이면 일어나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힘들다는 말은 마라. 선생님도 일어나서 그 시간에 오는데, 일흔 살 난 노인도 이러는데 젊은 놈들이 뭐야? 전부 다 남자 달린 걸 떼어 버리겠다.' 이러는 거예요. 바다에 나갈 때는 그렇게 험상궂어야 된다구요. 바람 불 때 무슨 인사하고 바람 불어요? 알겠어요?

「5월에 어머님 지방 대회 하시는 데 갔다 오셔야….」 글쎄, 임자네들이 하라구. 임자네들끼리 하라구, 나 없으면. 「아니, 아버님 계실 때 하려니까요, 5월 안에 해야 되겠는데요.」 5월에 여러분들이 다니면서도 전부 다 계획할 수 있잖아? 사무실 지고 다니면 될 거 아니야? 「어머님 대회에 같이 안 가십니까?」 같이 가더라도 아침부터 하루종일 전화 온 거 보고받아 가지고 저녁에 한꺼번에 전부 기입하면 되잖아? 이 사람들, 일할 줄 모르는구만. 「떠나기 전에 하라고 그러셔서….」 글쎄 떠나기 전, 6월까지 하라니까. 「5월 11일 인천대회 하는 날이 저희들 퇴학맞은 날입니다.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지방대회는 끝나야 됩니다. 그래야 준비가 됩니다.」

준비는 임자네들이 할 필요가 없어! 어머니가 강연하게 되면 조직적으로 지방에서 다 하게 되어 있는데, 임자네들이 뭐 그거 선전하고 다닐 필요도 없는 거야, 사실은. 이번에 사회니 대회사(大會辭)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지방 교구장 부인들을 시켜서 훈련시키면 되잖아? 「예, 그렇습니다. 사회도 그렇구요, 사회도 지방에서 하면 괜찮겠습니다.」

그래서 이번만은 여기 왔다 갔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팀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사회 하는 사람 서너 사람만 짜 가지고 그 사람이 사회도 하고, 대회사도 하고, 결의문, 이 세 가지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서로 돌아가면서 하라 이거예요. 한 곳에서 한 사람만 하면 안 되니 서로 돌아가면서 대회사도 하고 결의문도 하고, 그 다음에는 결의문, 대회사, 사회, 이 세 사람만 딱 하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세 사람이 1번 2번 3번 해서 인천에서부터 수원까지 했으면, 그 다음에 다시 1번 2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뭐 연습도 그 이상의 연습이 없지요.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서 첫 번에 잘했다든가 못했다든가 하는 것을 평가하기 때문에 둘째 번부터는 그저 일사천리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왔으면 소도 잡고 잔치를 하며 대접해야

임자들은 따라다니면서 세월 보내라구. 「각 구에 있는 우리 동창들….」 이번에 이런 준비를 해 가지고 가서 모이게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명단들을 보면 어디 어디 있는 거 대개 다 알잖아요? 전부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강연할 때 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회고 연회를 하자고 해서 모금 운동도 하는 거라구요. 돈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데려와라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돈 안 대 줘요. 돈 대 주면 전부 다 사람 버린다구요. 자식을 훈련시키기 위해서는 여행을 시키라고 했다구요. 이제는 고생도 해야 됩니다. 다 크지 않았어요, 이제는? 설 자리 앉을 자리 다 알잖아요? 이제는 내가 늙었으니까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부모 입장으로 대접해야 될 거 아니예요? 곽정환이 어때? 박보희 어때? 「예.」 그 다음에 홍성표, 어때? 「그렇습니다.」 대접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당장 대접해야지! 선생님이 왔으면, 소도 잡고 말이에요…. 지난 번에 전국적으로 군에서 소 한 마리 잡으라고 했다구요. 내가 소 잔치할 거 다 줬지요? 그러니 이제 내가 찾아갈 때 잔치한 거 탕감복귀하라 이거예요. 돈 모아서 소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선생님 갈 때 잔치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기분 좋아서 축사도 해 주고, 여러분들의 수확을 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해 줬어요. 그때 27억이 달아났다구요, 전국적으로. 그때 돈 받았지? 얼마씩 줬나? 1백만 원인가, 얼만가? 「많이 주셨습니다.」 아, 글쎄 얼마 줬어? 「250만 원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황소 한 마리 사고 남는 거 아니예요? 내가 그렇게 했으니까, 이제 내가 갈 때 소 한 마리씩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준비입니다.

준비는 여자들을 시켜야 돼요. 여자들이 소 잡게 해야 된다구요. 남자들이 잡으면 요리할 줄을 아나, 뭘 하나? 여자들이 전부 다 돈을 내 가지고 소 잡고 잔치할 때 쓰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자들의 대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수많은 그 군 전체의 여성들이 합해서 역사에 없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기록을 깨야 돼요. 그것이 복받는 거예요. 그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어머님 아버님하고 말이에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을 내세워 이 나라의 모든 퇴폐사상을 퇴치해야

이거 끝난 다음에는 여성들 핵심 요원을 전부 다 모아서 전국을 순회 해야 된다구요. 진짜 싸움터를 잡으려고 합니다. 남자들, 이 도둑놈 같은 정치하는 사람들의 부인을 잡아다가 사실대로 밝혀라 이거예요. 당신 남편을 봐라 해 가지고 지금 뭘 하고 있고, 바람잡이는 누구누구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여지없이 조사위원 중심삼고 밝히는 거예요. 손박사 어디 갔어? 손박사! 도망갔나, 자러 갔나? 그 조사위원들이 이런 것을 하게 만들어요. 알겠어요? 여기서 전부 다 조사위원들이 재료를 대고 [세계일보]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 나라의 근본적인 모든 퇴폐사상의 퇴치를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들을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남자들에게 유린당했어요! 안 그래요? 역사적인 그 총책임을 지기 위해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욕도 많이 먹고, 사람 취급 못 받고 전부 다 개 돼지 취급받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걸 잊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대답이라도 똑똑히 해야 될 거 아니야? 늙어서 기운이 없나? 이제 3년은 죽지 말고 기다려야 할 텐데, 그러다 3년도 못 가서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10년도 더 살 겁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정대화가 뭐야? 정말 대화다, 대화. 대하가 아니고 대화예요. 대하(大蝦)는 큰 새우라구요. 정말 큰 새우입니다. 정말 대화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사무총장 하잖아? 대화 없으면 안 된다구. 여기 사길자도 못 하고, 박영숙도 못 하고, 그 다음 김정은도 못 하는 거야. 그게 대화야, 정대화. 여자로 말하면 총리감이라구요. 김협회장 어디 갔어? 김영휘 있나? 「예.」 협회장은 부총리고 총리는 정대화란 말 들어 봤어?

「그런데 너무 짜게 남자들이 자꾸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사길자)」 돈 내주지 마. 돈 없다구. 「일본에 가서 보니까요….」 돈 내주지 마. 내 승낙 없이는 내주지 마. 지방으로 떠맡겨. 「남자들은 우리 허락도 안 받고 막 돈을 쓰거든요.」 그건 안 되지. 그 쓰는 돈을 내놓으라고 그래. (웃으심)

이제는 씨를 뿌리고 그 수확을 할 때

이제 이번에 여러분들 저력을 한번 보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아시아를 전부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저력이 있나 없나 볼 거라구! 어렵게 사는 걸 내가 모르는 게 아닙니다. 다 알고 있어요. 노력을 하라구요. 노력해서 이번 어머니 대회를 모두 처리하게 된다면 하늘이 절름발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걸어가는 모든 길을 평탄하게 닦으면 여러분들이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 뭐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전부 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요? 강현실한테 성녀회를 맡겼더니 하다 말고 지금 뭐 질척질척하고 있잖아요? 그거 전부 다 기성교회 혁명하라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있을 동안에 해야 좋은 거라구요. 어머니도 안 계시고 다 안 계셔요. 6월 초하룻날 알지요? 들었지, 아까? 그때 가면 여기 안 돌아와요, 8월 그때까지. 이제 대회 때나 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 닦을 때는 임자네들이 지금 대회 하나 하기 위한 모금 운동보다도 쉬웠겠지요? 쉬웠어요? 얼마나 속을 끓이고, 도둑놈 같은 사기꾼들이 문전에 나타나고, 나라가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지금까지도 그렇잖아요? 일본도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어요? 미국 같은 나라는 대표적인 민주국이라고 해서 자유세계의 권위를 세운다고 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고 별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영국하고도 재판했고, 독일하고도 재판했다구요. 선생님하고 재판 안 한 나라가 어디 있어요?

「아버님 신문사에 낸 광고….」 안 내면 되지 뭐! 받아서 안 내면 되는 거야. 그거 못 견디겠으면 내는 거고…. 아, 거 위험한 것도 좀 내고…. 설득할 능력이 있으면 내야지! 내가 지금 여자 권리 세워 주잖아?

보라구요. 내 말 들어 보라구요. 집에 뭐 팔 거 있으면 그 여편네를 통해서 끌어내 가지고 팔면 그건 사기도 아니예요. 괜찮다구요. 「자기 어머니가 한다 생각하고, 누나가 한다 생각하고, 또 아내가 하는데 못 도와주겠어요? 그러나 푸념을 하는 것이지요. 또 우리도…. (최원복)」

지금까지는 탕감시대, 복귀시대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랬어요. 그러나 이제는 수확할 때라구요. 결실해서 그 결실의 씨를 뿌려 가지고 가지에서 열매를 맺고, 또 그 씨를 뿌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부모님을 잡아먹으려고 그래? 이놈의 간나 자식들! 거 통일교회 망하겠나 흥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솔직히. 아, 일흔세 살 난 할아버지를 깎아먹겠다고 그러잖아? 불효자식들! (웃음) 그거 불효자식 아니고 뭐야? 돈을 대주면 좋지 않아. 자기 가정들이 맞는다구요. 돈 있으면 돈 있는 날 도둑 맞고, 아들딸이 좋지 않다구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제는 임자네들이 전부가 선생님께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십의 일조가 아니고 십의 삼조를 바쳐야 됩니다.

책임자는 경제적 자주능력과 설득능력을 갖춰야

「참부모님 대회 승리하고 해서….」 참부모 대회는 누가 하래? 「21개 도시가 어머님 대회….」 21개 도시는 자기들을 위해 해준 거예요. 이번 4월 10일 대회는 어머니 때문에 선포한 것입니다. 선포는 다 끝났어요. 그것은 자기들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부인들을 내세우고 여러분들이 사는 동네의 여자들을 출세시키려고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어머니가 아버지의 매일 출장비를 다 자기들이 내야 된다구요. 그게 출세 기반입니다. 선생님이 갑자기 깍쟁이가 된 게 아니라구요. 원칙이 그래요. 어느 한때 이러한 전통을 세워서 나가야 됩니다. 새로운 책장을 한 장 넘겼으면 내용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돈 달라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돈 줬는데 잘먹고, 잘살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구요. 자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한테 돈이 들어오게 되면 말이에요, 내 예금통장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돈을 저금할 거라구요. 이제부터 소문내도 괜찮아요. 알겠어, 윤박사? 「예.」 성화신학대학도 내가 만든 거 아니예요? 거기도 다 모금하는 거예요. 10만 가정을 일으켜 보라구요. 한 가정이 얼마씩 정기금을 딱 내면 몇백억을 매해 모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구상 좀 해요. 그래, 윤박사부터 월급을 전부 3분의 1밖에 안 줄지 모르지. 일흔이 넘은 사람을 누가 총장으로 그렇게 오래 시키나? 명예총장으로서 월급 안 받고 봉사할 때가 온 거라구. 안 그래? 「예.」 먹을 거 다 있잖아? 먹을 거 절반은 나를 갖다 줘야 돼. 절반이 아니라, 다 갖다 줘야지! 「갖다 올리겠습니다.」 갖다 올리기는 뭐…. 윤박사 몇 푼이나 가지고 있게? 뜻이 그래, 뜻이. 그럴 때가 왔다구요. 전부 다 한번 거쳐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소유주가 안 되어 있어요. 악마가 소유주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개인 소유로부터, 가정 소유로부터 전부 다…. 옛날에는 개인이 잘살려고 벌었고, 여편네들은 가정 잘살게 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 가정들은 전부 다 자기들 문중 잘살게 하기 위해, 또 그 문중이 국가를 잘살게 하려는 그런 생각을 거쳐 가지고 세계가 잘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경제적 주인이, 주인권 이 점점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회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 소유예요, 완전히. 당이 명령하면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다 거짓말하는 거 아니예요. 하늘이 할 것을 사탄이 먼저 알고 전부 다 그 당파를 만들어서 하늘의 때를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선발대가 된 거예요. 그걸 내가 전부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선발대가 되어 싸운 거 아니예요? 고르바초프와 김일성도 전부 날 잡아죽이려고 한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까 극한 투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중간에서는 해결이 안 나는 거예요. 끝까지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를 찾아가야 되고 김일성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문총재 앞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내 원수가 없어요, 이제. 있나, 없나? 「없습니다.」 기성교회만 남았어요. 그런데 기성교회는 이제 패잔병이에요. 이미 전쟁은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건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다음 시대에는 떡잎이 거기서 안 나옵니다. 통일교회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자네들이 안 해도 내가 다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한테 이제부터 돈 받아 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없구만! 자기 힘 가지고 벌어서 써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치는 거 아니예요? 앞으로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주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설득 능력.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두 번에 안 되면 백 번이라도 계속해야 됩니다.

역사적인 재료와 전통을 남겨라

아마 이번에 선생님이 북한에 갔다 왔을 때 일주일 동안 나하고 가까이 했던 사람은 제일 혼났다고 할 거라구요. `야, 문총재! 참, 집요하다구요.' 할 거라구요. 그저 만나면 제일 아픈 데만 찔러서 이거 어떻게든 답변하라고 하고 말이에요. (웃으심) 일생 동안 잊지 못할 거예요. 잊지 못할 거라구요. 또, 사인하라고 해서 말이에요, 사인을 다 받아 가지고 왔다구요. 그게 다 역사적 재료예요. 자기가 어디를 가든지 그런 책임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망해서는 안 돼요. 살아 남아야 됩니다. 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방어지책이 있어야 돼요. 그런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예.」 선생님이 그렇게 나갈 때는 박보희도 오두알(오디)같이 새까매지지 않았어? 「예.」 거기 있는 사람들도 새까매지는데, 이 녀석들 전부 다…. 내가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아양 같은 것을 떨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그 사람들 비위 맞추러 간 사람이 아니라구!

그럴 때는 사생결단을 하고, 생명을 걸고, 성패를 가려 가지고 최후의 선을 그어야 돼요, 전부 다. 하늘 앞에 `내가 북한 찾아온 책임을 다했습니다.'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말(語)이 두고 두고 역사적 재료로 남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그게 화제가 됐다구요, 북한 자체에서도. (웃으심) 나를 모시고 다니던 사람이 누군가, 따라다니던…. 윤기복인가? 「손부회장입니다.」 손부회장이 하는 말이 `야, 윤기복 위원장 대해 가지고 닦아 세워서 대책방안을 참 멋지게 다 제시했는데, 다음에는 김달현을 찾아가는 데 준비했습니까?'라고 물어 보면서 웃더라구. 그 사람은 저쪽 편에 속해 있지만, 중간에 있다구.

어느 누가 거기서…. 자기들도 큰소리하지 못하고 꼼짝못하는데 난데 없이 원수시하고 싸우던 패가 와 가지고 들이 깎아 대고 큰소리치는데 말이에요. 그거 생각하면 남자로서 기분 좋은 거지 뭐! 이렇게 엉뚱해야 돼, 이 녀석들아! 젊은 놈들이…. 엉뚱해야 돼요. 정상적인 길을 가겠다는 사람은 정상적인 자리에 있어서 하나의 시중밖에 안 된다구요. 시대에 빛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런 엉뚱한 놀음을 해야 돼요. 욕 안 먹고 성공하는 사람 어디 있나? 욕을 먹어도 잘하고 양심에 가책이 없으면 무서울 게 없어요. 무서워하는 사람은 벌써 그 세계에서 그 이상에 못 올라가는 겁니다.

몇 시야? 「2시 50분입니다.」 난 아직 안 잘 시간입니다. 임자네들은 잠 올 때고 말이지. 그렇지? 그렇지만 이제 내일 아침에 또 만나자구. 여기 교구장들은 안 왔지? 「교구장들은 왔는데, 연합회장들이 안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교구장들이야? 「지방 교구장들은 교회 때문에…. 서울 교구장들입니다.」 알겠어, 선생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 이번에 참석한 사람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지방의 자기 고향 대회에 참석시키라구요. 서울 사람은 얼마 안 된다구요. 고향 땅에서 대회하는 데 반드시 가라구요. 그때 4월 10일에는 비 오고 다 그래서 못 만났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이번에 지방대회를 하면서 당신들 고향 땅에서 틀림없이 한 번 만나려고 하니 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당신 후손들한테 좋을 것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발동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인원동원은 문제 아니예요. 돈이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돈 한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뭐 돈 들어가겠나? 18만이면 서울 대회에 참석한 사람이 16만 3천이니까 1만 7천 명만 동원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왜, 이상해? 「버스가 있어야 됩니다.」 버스는 뭐…. 가까운 데는 걸어서 오라고 하지! 지방은 어떻게 해서라도 오라고 해! 한학자 총재가 자기 집이 있는 데까지 찾아오는데, 자기 고향을 찾아오는데! 아, 서울에서부터 가는데 지방에서 몇 시간 걸린다고? 30분이면 다 가잖아? 성공 안 하면 기합 주고 갈 거라구. 자, 일어서요. 「경배!」

우리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욕도 하고…. 이런 거 좋은 거예요. 「경배!」 여기 이화여대 출신들, 쫓겨난 패들 전부 다 책임졌으니까 못 하면 여성들 기합을 줄 거라구요. 남자들은 전부 행차 후에 나발 아니예요?

​한국 남편들,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들도 한국에 온 지 오래 되었으니까, 한국어는 대체로 알아들을 수 있겠지요? 한국어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거 뭐야? 큰일이군! 지금 몇 년째예요? 「3년째입니다.」 3년 동안 말을 못 하다니! 아무것도 못 하겠군!

​세계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 레버런 문

​지금은 전쟁, 대전쟁기입니다. 세계대전보다 더 큰 대전쟁시대다 이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총동원하여 싸우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습관대로 살아가도 좋다는 그러한 사고방식으로는 통하지 않아요. 종횡무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한 확대적 활동을 통하여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명보다는 승리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명에는 각자의 사명이 있습니다. 승리라는 것, 즉 천주적 승리는 각자의 사명을 완수하여 그것을 전체화하므로써 얻는 것입니다. 섭리시대로 보나, 세계 정세를 보더라도 세계가 나아갈 미래의 길이 없습니다. 그 때문에 선진국가들 자체가 대단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타개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지식인 혹은 여러 사람들이 연구를 하지만, 영계를 모르는 이상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연구의 성과를 올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지금부터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동양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태어난 문이라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세계의 문화를 격동시키고 자극시켜 전체를 통합하는 데 있어서 반대하는 그 고난을 참고 견뎌 왔습니다. 이제는 반대한 선진국들이 자기 자체를 뒤돌아볼 때, 부끄러운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반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상상도 못 할 승리권을 가지게 되어 국가권을 초월하는 방향으로 매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세계의 지도자들은 물론 지식인들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의 배후로 이어지는 조직적 서미트 클럽이라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세계적인 지식인, 세계의 유명인을 조직화하여 그들을 중심으로 각국의 전체 방향을 정리하면서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방향적인 기준이 정해지게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과 일본을 합쳐도 인구가 2억이 되지 않아요. 2억도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전부 합쳐서 2억도 되지 않은 자그마한 나라입니다. 50억에 비해서 25분의 1도 안 된다구요. 그러한 동양의 작은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아담 국가, 해와 국가는 도대체 뭐냐? 그것을 누가 정한 거예요? 누가 아담 국가, 누가 해와 국가라고 정했는지 생각해 봤어요? 일본의 입장에서 볼 때 `왜, 일본이 해와 국가지요?' 나름대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일본은 아시아에서 패권을 가진 지도적인 입장에 있는데, 왜 일본이 해와 국가일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지형적으로 보더라도 대륙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것은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예요, 뭐예요? 「섬나라입니다.」 일본인은 `섬나라 근성'이라는 말을 가장 싫어하지요? (웃음) 그것은 동서남북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예요. 일방통행, 그것은 자기를 만족시키는 한 방향밖에 없습니다. 섬나라는 횡적으로 볼 때, 동서남북이 맞부딪치는 곳입니다. 남북이 보이는 곳입니다. 모든 한계가 보인다구요. 그러나 대륙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달려도 달려도 한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무한히 확대할 수 있습니다. 무한계로 통하는 방향을 각자가 갖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대륙에서 보는 섬은 보잘것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근성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그거 말도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라고 할 것입니다. 일본인에 대해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왜냐? 선생님을 중심으로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은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니며, 지상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도 아닙니다. 전통적 역사에서 우연히 한국 땅에 태어났지만 사명이라는 것은 역사적이고, 천주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섭리, 인류역사 해결의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타락권에 잉태하고 있는 인류를 어떻게 해방할 것인가? 해방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방권은 자그마한 것으로는 안 돼요. 이 지구성 이상, 인류가 지금 살고 있는 이상 해방권의 기반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지 못하면 지상의 인간도 따르지 않습니다. 그렇게 볼 때 누가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고 정했느냐? 문선생이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지만…. 그러면 아담 해와는 어떤 관계냐? 그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인류 제1조상의 출발 원인

아담 해와가 뭐냐? 아담 해와는 인류의 제1조상입니다. 지금은 세계 인류가 어디로 가야 할지 미래의 방향성을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인류의 근본 문제를 중심삼고 뿌리를 찾아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도대체 인류 조상의 출발 원인이 뭐냐 하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로 생각해 나온 것입니다.

인류의 시조는 두 쌍이 아닙니다. 한 쌍이라구요. 한 여자와 한 남자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 남자 여자인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만년 사는 사람…. 저 구약성서에는 몇백 년도 사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것은 예외로 하고….

남녀가 어떻게 하여 같은 시대에 태어났을까? 그것도 신기하지요?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여자가 먼저 사람이 되었는지, 남자가 먼저 사람이 되었는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같은 시기에 출발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자 혼자서 몇 대 계속하여 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서 여자를 낳을 수 없고 남자 혼자서 태어난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 혼자서 계속해서 남자를 전통적으로 남길 수 있느냐?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남자 여자의 사랑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남녀는 태어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는 사람은, 그런 남녀는 지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겠다고 마음먹는다면 그러한 남자와 여자는 지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떻게 해서 아담 해와가 동시에 태어났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원숭이에서 진화하였다.' 그렇게 말하지만, 그러한 답은 이제 말도 안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아담 해와의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이것이 문제라구요. 아담이 스스로 아담이라고 지었고, 해와 스스로 해와라고 이름을 지었다? 아니면, 아담이 해와의 이름을 지어 주었거나 해와가 아담의 이름을 지어 주지 않았다면 이름을 지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날, 보통 사람들의 가정에서도 이름을 스스로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 제3자에 의해서, 자기보다도 나이가 든 역사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에 의해서 이름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태어나면 아버지 어머니가 이름을 짓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것을 쭉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제1조상인 아담 해와의 이름도 그 부모의 입장에 있는 분이 지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주인이 있어야 한다.'라는 존재 관념이 있습니다. 결국 아담 해와는 아담 해와를 존재케 한 그분에 의해서 이름이 지어졌음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한 남자에게 지어 준 이름과 한 여자에게 지어 준 이름이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생각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담 해와는 왜 필요할까? 씨 때문이다 이거예요. 씨, 씨. 그러면 인류의 제1조상이라는 것은 도대체 왜 필요하냐? 인류를 지상에 확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만일 영계가 있다면 영계도 지상에서 태어난 인간이 들어갈 곳이기 때문에 하늘나라 백성, 천국 백성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바라는 그 목적을 위하여 제1조상이 지상에 태어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남자 한 사람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 한 사람의 세계라면 아주 간단해요. 싸워도 혼자 남아 죽어 버리면 끝입니다.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또, 여자만 있었다면 일세기 이내에 싸워…. 아무리 싸움을 좋아하는 악마의 본성을 계승하였다 하더라도, 동네적인 싸움에서 세계적인 싸움으로 가더라도 결국 두 사람이 남고 마지막에는 한 사람이 남을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지쳐서 죽든, 생명의 한계가 와서 죽든 죽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상에는 모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인류를 확대하여 존재하게 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아무 공식도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 공식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여자는 그것을 위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남자와 동등한 권한이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많아도 여자가 없으면 생명의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면 여자들 기분이 좋아지지요? 그러나 남자는 여자가 사치스러운 것만 바라고, 아름다운 옷을 바라고, 화장을 매일 전문적으로 하는, 무슨 도움도 주려고 생각하지 않고 집에만 들어 앉아 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남자는 성격이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후손을 위해서, 세계역사를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자기 혼자 죽어갈 것이냐, 자기의 후손을 남길 것이냐, 역사를 남길 것이냐 하고 묻는다면 자기의 후손을 남기고, 역사를 남기고 싶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자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아무리 남자가 뽐내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무가치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무가치한 존재라구요. (웃음) 또한 `아무리 멋진 모습을 하고 자랑하고 싶은 여자라도 남자가 없으면 무가치한 존재가 된다.' 이런 결론에 대하여 여자도 말이 없는 것입니다. (웃음)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누가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절대적 중심자로서 계시다면…. 가상적이든 뭐든 아무래도 좋아요. 근원의 제일 출발기점으로서 어떤 것이 있어야 된다고 가설을 해도 좋다구요. 그렇게 해서 실증적인 내용을 쭉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원자 세계도 양자 전자,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컷 암컷, 인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왜 상대적으로 되어 있느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랑이 어느 정도 필요하냐고 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 사랑은 에센스 원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의 중심적인 내용이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것이라면, 그것은 인간이 날 때부터 남녀의 공동생활에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관계되는 생활권에 속하는 그 모든 것은 절대적인 사랑에 대하여 상대적인 위치를 면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중핵적인 중심성에 대하여, 상대적인 대상권이라는 것은 그것을 연결하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은 상대적인 인연을 갖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질 동위에 서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는 성격이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여자는 `밑으로 내려가자. 쉬자, 쉬자.' 그러지요? 남자는 올라간다, 올라간다 하는 거예요. 그래, 높은 산을 등정한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부부 동반하여 산에 오른다면 여자는 모두 가장 낮은 곳으로, 움푹 파인 곳에 모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움푹 파인 곳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움푹 파인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남자는 꼭대기를 겨냥하니까 돌출해 있습니다. 둘 다 반대적인 내용에 있지만 높은 산이 되기 위해서는, 꼭대기에 우뚝 서기 위해서는 가장 낮게 동굴을 파서 그것에 상당한 바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높은 산에는 산골짜기가 많지요? 그렇지요? 상대적인 위치에 있어서 높은 산이라는 것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꼭대기 자체가 위대한 것도 아니고, 산골짜기가 모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 내용을 가짐으로써 높은 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다구? 「소우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 `소'는 한국 말로 `소(牛)'입니다. (웃음) `소, 소! 그렇습니다.' 모두 웃었으니까, 기억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담 해와는 죽고 싶어도 죽어서는 안 되고, 떼어내려고 해도 떨어지면 안 되고, 떠나려고 해도 떠나면 안 되는 절대적인 내용을 함께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충격을 받아 넘어져도 여자는 꼬리가 무거우니까 엉덩이부터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머리보다 허리가 크니까 이쪽이 두둥실…. 여자는 그렇게 된다구요. (웃음) 남자는 반대로 떨어진다구요. 머리가 크다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자연 현상의 상대권 이상으로서 일체권입니다. 조화의 내용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고, 남자는 여자를? 남자는 여자를 뭐라구?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웃음) 알겠지요?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는 모든 만물의 상징적인 핵심으로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표준적인 아담 해와의 상대권에 서기 위해서 자기들도 그 형태로 준비되어야 하니까, 이 우주 창조물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존재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은 큰 플러스이고, 만물은 동서남북으로 펼쳐진 작은 플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인간과 만물이 같습니다. 인간과 만물이 공통된 절대적 주체권을 중심삼은 기준에 있어서 평면을 잡게 되 면 하나님이 수직으로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창조원칙

미녀의 얼굴도 보고 싶으니까, 만들었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처음으로 보는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을 안 본 사람은 없군.

선생님을 언제나 젊은 선생님같이 생각하겠지요. 선생님처럼 나이가 들면 혀도 굳어져서 한국어나 일본어로 이야기하는 데 있어서 3분의 1은 흘려 버리는 발음을 한다구요. 상상도 못 하는 발음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젊은 청년과 같이 발음할 수 있으니까 `젊다'라고 생각해도 틀림없습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일본인은 모두 노인을 좋아해요? 그렇지 않지요? (웃음)

그래서 아담 해와는 절대적 존재로서, 아담 해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씨를 심은 아담 해와는 하나의 씨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씨는 반드시 두 닮아난 것이 플러스 요소와 마이너스 요소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하나로 커버하고 있습니다. 씨는 모두 그래요. 씨를 보면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 창조의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형을 닮아난 것이기 때문에…. 씨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하나의 자루 속에 두 개가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배아가 연결되어 있어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모두 큰 두 개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식량으로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싹으로 돋아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씨라는 것은 하나의 생명을 양성하기 위해서 본체의 플러스적인 것, 마이너스적인 것을 그 후손을 위해 전부 투입하고 완전히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씨의 확장을 바라는 것이 씨의 존재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의미에서 부부는 씨와 같으니까, 사랑이라는 자루 속에 있는 씨와 같으니까 아이를 밴 경우에는 자기의 일심일체를 비료로서 소화시켜 훌륭한 후손의 확대권을 남겨 두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상대권은 사랑의 핵심이요, 중심으로 연결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현금을 투자하여 손해 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그렇게 신경 쓰고 투자하는데, 여러 가지 플러스 관계를 가지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체를 희생해서라도 현금을 주머니에서 꺼내고, 가장 탐내던 돈을 전부 투자하여 몇백 배의 대가가 나타난다면 그것을 바라고 투자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러면 아이를 많이 낳는 게 좋은가, 낳지 않는 게 좋은가? 여자들! 「많이 낳아야 됩니다.」 몇 명 정도? 「1백 명.」 (웃음) 30명보다 더 많이, 50명은 어때요? (웃음) 「1백 명.」 1백 명? 아주 좋았습니다. (폭소) 좋아요. 그러므로 밤낮 가리지 않고 같이 앉아 번식권을 확대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를 뭐라고 하나요? 개 같은 남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에도 그런 말 있어요? 한국에는 그런 남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를 보면, 수컷은 다른 암컷이 있으면 틀림없이 자기의 암컷이나 새끼를 떠나가서 차버리거나 서로 부벼대거나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버려두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꼬시려고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솔직히 말해 봐요. 자연 현상이 그렇다는 결론이라고 할 때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오려고 하는 것이 나쁜 것이에요, 좋은 것이에요? 좋은 것, 나쁜 것? 어떤 거예요? 해와 국가의 큰 여자들, 선생님이 큰 소리로 말하니까 나쁜 것이라고 대답하면 잘못입니다. 그것은 좋은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이 먹은 노처녀가 미인으로서 얼굴이 천하 일품이고 쭉 사방에서 다 보이는 곳에서 혼자 앉아 있는데 한 사람의 남자도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여자가 울까요, 웃을까요? 「웁니다.」 어느 정도 울어요? 소리를 내어 울까? 불쌍한 여자를 돕는 남자라도 나타나면, 그래서 그 남자를 물고 늘어져서 헤어지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 여자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알겠어요? 오히려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죽어버리는 게 낫다고 하는 일방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이 그 여자에게 어울린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는 연모하는 사람을 잃으면 자살하는 사람이 많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동서남북의 네 방면에서 남자는 세 방면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뒤에 있다구요. 한 방면밖에 없습니다. 남자의 뒤를 걷는다고 해도 작아요.

그래, 일본 사람은 서양인과 비교하면 다리가 짧아요. 이런 것을 말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없어져요. (웃음) 그러나 이와 같은 것은…. 식사의 주요리가 나오기 전에 보통 전체 요리라든가 여러 가지 반찬이 나오지요? 과일도 나오고…. 그처럼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무엇이든지 그래요. 준비운동으로 좀 이야기해 본 거예요. 모두 선생님을 향해서 일방적인 환경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본론으로 들어가도 좋겠지요?

자연현상과 지형학상으로 본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

그래,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자연현상으로 보나 지형학상으로 보더라도 섬이라는 것은 언제나 대륙을 연모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항구 같은 곳에 배가 들어오면 살랑살랑, 작은 배가 와도, 큰 배가 와도 섬에 살고 있는 사람은 여기 저기에서 뭐냐 하고 모여드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배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자기집 손님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것은 여자의 삶과 통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돌아올까…?' 너, 그렇지? 응? 아침에 가방을 들고 출근하는 남편의 뒷모습을 보며 하루종일 `언제나 돌아올까?' 이것이 여자의 모습 아니예요? 평생 그렇지요. 그거하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섬나라, 섬이라는 것이 해와국을 상징한다고 하는 이야기는 아무리 큰소리로 말해도, 천황도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해야 하는 거예요. 그 이외의 것은 일방적으로 정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륙은 다르다구요. 지형학상으로 보면 한반도는 여자를 향해서 가장 가까운 것과 같아요. 가장 가까운 것이 뭐예요? 움푹 파인 거냐, 돌출한 거냐? 여자에게 가장 가까운 남자의 돌출한 것이 뭐예요? (웃음) 모두 결혼한 사람인데 부끄러워할 것 없습니다. 뭐가 부끄러워요? 역사에 없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당연한, 자연 현상에 있을 수 있는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눈으로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다니?' 하지 말라구요. 성인은 자연적인 현상을 백 퍼센트 기준으로 중심적인 입장에 서는 사람을 말합니다. 선생님이니까 화장실에도 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그래서 종교는 다른 것입니다. 현실을 떠난 종교는 이상을 연결할 길이 없어요. 현실을 도피해서는 이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20세기에 세계에서 새로운 종교권을 가지게 된 것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현실적이고 미래적입니다.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살게 되고, 살 거라고 생각했는데 죽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편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기합을 줍니다. 아랫사람에게는 올라가라 올라가라 그런다구요. 누르면 자동적으로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높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있어요? 높게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높게 되고 싶지 않은 사람? 모두 훌륭하고 높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 여자로서 얼굴은 흉한 모습이라 하더라도, 내심에 있어서는 말도 안 될 정도로 높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여자의 심정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대적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는 것은 재미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생명을 걸고서도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

여자에게 가장 가까운 것이 뭐냐, 남자에 있어서? 거기로 돌아가야지요. 「생식기.」 생식기? (웃음) 유식하게 말해서 생식기라고 한다구요. 생식기라는 것은 행동하여 번식시키는 기관이다 이거예요. 행동하기 전이구만. 그렇지요? 생식기라는 것은 행동하여 번식시키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것은 사랑의 관계를 가진 후에 쓰는 명칭이고, 그 이전은 뭐라고 할까? 뭐냐? 다마! (웃음) 왜 웃는 거야, 여자들아! 일생 동안 인류는 그 불알에 의해서 임신되었다구요. 자기의 할머니도, 자기의 어머니도, 자기의 며느리도 그것에 목을 매고 생명을 걸고 끌어 당기면서 살아 남은 사람이 여자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뭐가 부끄러워요? 이것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불알이라고 하면 여자들은…. 그거 싫어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있어요?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죽이려고 해도 씨가 없습니다.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것을 잡기만 하면 영원히 놓을 수가 없습니다. (웃음)

그러므로 남자가 바람을 피우거나 하면 가정이 큰일난다구요. 칼부림이 나고, 다이아몬드 반지가 창문으로 날아가고, 모든 보석이 사방으로 날아가지요. 그것은 누가 그렇게 했어요? 누가 무엇 때문에? 불알을 놓았으니까. 어떤 사람은 통일교회의 일본교회에서 설교를 하는데, 킹타마(金玉;불알)라고 하고 있더라구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이상 귀중한 것이 없다구요. 당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웃음) 징그러워? 놀라서 당장 죽을 것 같은 원숭이 얼굴을 하고 있구만! (웃음) 그것은 여자세계의 왕 중 왕이다 이거예요. 불만 있어요? 그것이 있으니까 남자를 무시하면 안 돼요. 그것을 잡는 것은 타락으로 인해 나쁜 무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남녀관계의 사랑의 모습으로 서로 이야기하며 웃기 시작하면 영계, 지상계, 만물 모두가 동화하여 웃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이상권을 파괴한 본고장이기 때문에 가장 나쁜 이야기로 되어 있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그 원죄를 씻겨 타락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인은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돌출한 것, 움푹 파인 것,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없어질 때까지 절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이상(理想)인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중에서 두 번, 세 번 시집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다고 한다면 큰일입니다. 남녀의 그것은 절대적이지요. 하나가 되면 죽어도 그것은…. 시체가 부패하여 비료가 되어도, 원소화되어 한계를 넘어서도 형태는 남겨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그것에 목숨을 걸고, 생사의 문제로서 목숨을 걸고 있지요? 어머니는 아버지의 그것에 목숨을 걸고 있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축복가정은 상대의 그것에 목숨을 걸고 있지요? 생명을 걸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너지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이 무너지면 전부가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륙과 섬나라에 있어서 섬나라에 가장 가까운 것이 뭐냐? 돌출한 반도라는 거예요, 반도.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일본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한반도입니다. 일본인은 한반도가 필요하지 않지요? 일본은 한반도를 둘로 분단시키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다구요. 일본은 기생과 같은 여자입니다. 타락해서 궁지에 몰린 여자와 같아요. 일본이 대륙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한반도를 대륙보다 소중하게 여겨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만 일본의 미래, 해와국의 미래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형학상 자연현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래, 당당하고 멋있는 결론이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수직과 평면이 일체된 구형이 이상적 확대기반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을 사랑한 적이 있어요? 여러분들 아버지 어머니는 흑인과는 결혼해도 한국인과는 결혼하지 말라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일본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일본 여자들을 왜 그렇게 고생을 시키느냐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일체화시키느냐? 그것은 상징적 자연현상의 실체 확장에 있어서 그것을 연결하므로써 이상적 확대 기반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높아지면 낮아져야 돼요. 여자가 동경대학을 졸업했는데, 한국 사람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동경대학을 졸업한 사람 이상 노력해서 부족한 것을 하나님이 보충하여 그 가치를 채워 주신다면, 동경대학 졸업한 것보다 하나님이 주신 내용의 인연이라는 것이 더 귀중하지 않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이론은 없지요? 타락한 세계에는 이러한 이론은 없습니다.

이미 결혼을 했다면 평면적이 아닙니다. 평면적인 기반밖에 없지만, 높은 것이 낮은 것과 연결될 때는 수직적 개념이 생긴다구요. 평면적인 역사는 우주를 수습하고, 천주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수직과 수평이 만나서 90각도를 이룰 때, 그것은 하늘을 땅으로 해도, 땅을 하늘로 해도, 앞을 뒤로 뒤를 앞으로 해도,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어느 면을 붙여도 딱 맞는 것입니다. 지상 완성기준은 영계의 모든 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수평이 많아도 수직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전부가 무너져 버린다구요. 타락은 평면적 사랑, 일방적 확대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수직과 수평이 일체 되어 구형 운동, 무한한 현을 중심으로 핵을 이루고, 이 핵을 중심삼고 구형 운동을 하면 그 시대가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에는 핵이 있습니다. 이 핵을 중심삼고 부체(副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중으로 되어 있는가? 수직이 세워지면 그것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서로 주고받아 동서남북 어디에나 존재권을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구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구형이 필요하냐? 구형은 공간 어디에 멈추어도 수직으로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수평으로 섰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 구형은 수직의 보조를 맞추는 것에 따라 평등한 평등권을 가지게 되어 있다구요. 평등 이상(平等理想)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러니까 그것은 구형의 공간마다 모든 면이 수직 관계를 가지는 것을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갖게 되어 있으니까 평등 이상권이라는 말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은 수직, 일본은 평면

남자가 여자를 지배해야 할 것인가, 여자가 남자를 지배해야 할 것인가? 일본은 반드시 한국에게 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뽐내어도 체질로 보나 성격으로 보나, 그 안정기반으로 보나 지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은 요트와 같다구요. 바람 부는 것에 보조를 맞춰 존재하는 것입니다. 바람이 없으면 움직이지 못한다구요. 한국인은 그렇지 않아요. 바람이 불어도 어떻게 되어도….

지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혼자라도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고, 그 주(州)의 모든 것을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흑인이 미국 인구의 11퍼센트인데, 사업은 11퍼센트를 점유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1.5퍼센트의 한국인이 9퍼센트의 사업권을 점유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15년 내에 말이에요. 이 상태로 계속 가면 미국을 점령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남자답고 대담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본 사람들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작은 것은 필요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 것의 생산시대는 지나갈 것입니다. 세계 문명권에서 모두 흉내내서 작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판매한 적이 있지만, 앞으로 작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위성 같은 큰 것을 하나 세우면 전부가 가능하게 된다구요. 녹음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 있어도 세계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작은 것을 좋아해요. 시집가기 전 여자의 보따리를 살짝 열어 보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알록달록한 무늬의 옷에서부터 무엇이든 다 있습니다. 선생님의 누나도 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취미로 열어 보는데, 돈이 들어 있으면 `누나! 돈이 좀 필요하니까 빌려 줘! 몇 개월 후에 돌려 줄게!' 하면, 그것으로 통해요. `그거 안 돼, 안 돼!' 못 한다구요. 누나가 몇 사람이 있어도 남자에게 지는 법입니다. 여자들에게는 얼룩달룩한 옷을 비롯해서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그렇습니다.」

그래, 일본에 메시아가 올 수 있어요? 올 수 없습니다. 섬나라에 메시아가 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움푹 파인 것이 바다의 밑바닥으로 들어가 버려요. 남자는 높은 곳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곳에서 태어난다구요. 그러므로 최고의 것은 수직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평면 이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지식을 중심삼고 평면 운동을 했더라도 수직이상을 세워 모두 확대하여 언제나 구형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갈 곳을 모른다구요. 올라갈 수도 없고, 또다시 돌아온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돌아와도 또다시 올라갈 곳이 없고, 내려갈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심을 찾아서, 뿌리를 찾아서 세계는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혼돈, 혼란의 현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가장 좋은 것은 통일입니다, 통일. 서양 동양 통일, 남북 경제 통일, 문화 차이 통일, 모두 통일입니다. 미인 추남 그것의 존재는 아무래도 좋아요. 그것을 어떻게 통일시킬 것이냐? 돈으로? 일본의 돈으로 평정, 통일시킬 수 있어요? 낮은 곳으로 높은 것을 무너뜨려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돈으로는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통일시킬 수 없어요. 그러면 지식으로는 할 수 있어요? 지식도 전문분야적, 평면적, 세계적으로 왔다갔다해도 어떠한 관계도 가질 수 없습니다. 지식으로는 할 수 없어요. 권력으로도 통일할 수 없습니다. 뻔한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지식 돈 권력 가지고는 결코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뿌리가 되는 존재의 기본으로서 여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남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 근본 문제의 해결 방법의 핵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사람의 머리카락도 참된 머리카락으로 만드는 거예요. 잘라낸 손톱의 일부분도 참된 손톱의 조각이냐, 나쁜 손톱의 조각이냐? 모두 참이 붙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침도, 소변도, 대변도 모두 그렇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냄새가 달콤한 것은 아닙니다. 냄새도 같고, 몸도 같고, 모습도 같고, 먹는 방법도 같고, 보이는 것도, 앉는 것도 다 같지만 내면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면이 다르다는 것은 수직 권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평면과 90각도의 수직을 이루고 있으면 어디나 꼭 맞는 이상권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에 가도 꼭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일본 사람도 좋아해요. 이거 정말이라구요. 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는 일본인은 한국에 왔어도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이 감옥과 같은 것입니다, 감옥. 이름도 계시적이에요. 지상의 감옥은 천국의 출발 기점입니다. 탕감원칙으로 보면 백 퍼센트 정식적이고 당당한 대답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통일교회는 천국으로의 출발을 위해 탕감의 지옥에 떨어져라.' 하고 밀어넣는 것입니다. 밀어넣어도 올라가려고 하고, 더 밀어넣어도 그 길에 구멍만 뚫리면 그곳은 하나님의 왕좌입니다. 거기 도착하면 돌기 때문에 올라온다구요. 올라온 그때에는 모두 오르고 싶어서 `아, 살려 주세요.' 한다구요.

세계적 박해를 받는 게 통일교회가 성공하는 길

이제 낮은 밤이 되고 한밤중은 대낮과 통하는 것입니다. 상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세계적 박해를 받은 것은 실로 멋있는 일입니다. 선한 입장에서 180도 반대하는 박해를 받으면 박해한 사람이 전체적으로 그것을 바치고 봉헌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받들고 공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어머니의 말은 가장 듣기 싫지만 목소리의 저편에는 왕도도 있고 왕자의 길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가 아침에도, 저녁에 돌아와서도 `숙제 해라.' 하고 언제나 잔소리하지요?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말이 듣기 좋아요, 듣기 싫어요? 듣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면 성공의 길이 있지만, 듣기 싫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만둔 사람은 그것으로 끝입니다.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종교의 낙오자가 되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 문선생님의 이상입니다. `쉬어라, 마셔라! 뭐, 일할 필요 없다. 쉬어라, 쉬어라!' 하지 않고 `24시간 중 3시간밖에 자지 않고 겨울도 없고, 여름도 없고, 휴가도 없어. 뭐야, 뭐야? 그러한 통일교회 너무 싫어!' 이렇게 싫다고 하게 했지만 어느새 세계적인 최고의 종교 권한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세계 각 종교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모두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래서 60개국 대표들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을 젊었을 때부터 감옥에 가두고, `당신이 가는 곳은 우리하고는 절대 관계가 없다. 인연도 없고, 보고 싶지도 않고, 모습도 나타내면 안 된다.'고 하면서 감옥에 넣었다구요. 그렇게 감옥에 넣었지만, 결국 감옥은 저쪽의 낮과 이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전선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기가 통해 가지고 밤과 낮의 세계를 잇게 되었습니다.

세계는 고민, 혼돈으로 갈 방향을 잃고 포기하며 벽에 부딪치고 넘어지는 한계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꿈쩍도 하지 않아요. 기성교회는 `비가 오고 천둥이 치면 재림주가 올 것이다. 오, 주여! 오셔서 절 구해 주소서.'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비참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통일교회는 하지 않습니다. 싸워도 창문도 열지 않고 놀라지도 않아요. 조용히 될 것이기 때문에. 잡다한 것은 신용할 수 없습니다. 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면 안심하고 쿨쿨 자는 사람이 통일교회 멤버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런 걱정 있어요?

일본은 어떻게 될지 알고 있지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해도 통일교회에 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통일교회가 가장 나쁘다고 생각해서 모두 반대했는데, 그렇지 않을 때에는 나중에 바라보고 겸연쩍게 웃는 것입니다. 알게 된 입장에 서면, 달려가고 날아가게 된다구요. 뒤따라가면 체면상 할수없으니까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그러면서 자기가 먼저 가려고 해요. 자기가 먼저 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럴 것입니다. 열심히 반대한 사람이 지금은 더 열심이지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냐, 한쇼켄메이(半生懸命)냐? (웃음) 한쇼켄메이, 시쇼켄메이(死生懸命)? (웃음) 어쩔 수 없이, 부모로서 뭐예요? 오빠, 언니로서 뭐예요? 죽느냐, 사느냐 해서 시쇼켄메이…. 선생님이 새로운 일본 말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웃음)

여기에 모인 일본인은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까요,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어때요? 「부끄럽지 않습니다.」 왜? 움푹 파인 곳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한국인과 일본인의 성격

여러분들, 한국인과 일본인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지요? 여러분이 생활해 봐요. 근본부터 달라요. 일본인은 한국 사람을 따라가지 못해요. 한국 사람은 대륙적이에요. 크지요? 그렇다구요. 일본인이라면 싸워서 결말을 지어야 하는데, 한국 사람은 웃으면서 `그렇군요!'라고 합니다. 원수라도 중재하여 뒤에서 끌어안고 말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한국인은 그렇다구요.

이번 4월 10일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대회를 통해서 눈물지으면서 서로 좋아하게 되었잖아요? 일본을 원수라고 해서 자기의 아들, 자기의 남편을 죽인 적국의 여자로 일본인이라면 복수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눈물 짓는 심정으로 만나 서로 울면서 `자, 모두 용서해 줄 테니까 울지 마라, 울지 마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인은 복수해야 할 상대가 운다고 해서 그것으로 결말지어지느냐? 그렇게 안 돼요. 그러나 대륙적인 사랑은 다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아이를 낳으면 대륙적인 사내아이를 낳고 싶어요, 섬나라 같은 여자아이를 낳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 「대륙적인 사내아이를 낳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본 여자로서 싫어하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와라, 이리 와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온 거지요.

너, 지금 무슨 일 하고 있어? 「신문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도 그것은 싫어요. 그러나 싫은 것을 왕자같이 기뻐서 하게 되면 천하가 뒤바뀐다구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한국에 온 영향은 큰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면서 선생님에 대하여 `문선생님은 위대한 사람이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위대한 놈이라고 그랬지요. 그것이 일방적인 편견이 아니라 어딘가 나쁜 것이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런 침략적인 내용으로 희생적인 투자를 하게 해서 마지막으로 일거에 삼켜 버리는 악랄한 왕이다.' 이렇게 욕했던 모든 것이 지금은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본은 여자인 섬나라 근성을 가지고 있어도 그건 여자로서 당연하다, 보통이다 이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은 세계 어디에나, 민주세계 어디에나 다 가 있습니다. 공산세계까지도 안 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한국은 세계적인 나라가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도 모두 기뻐하며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도 일본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한국인에게 같은 권한을 주면 일본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권한을 주지 않고 제3세, 2세에게 법적 지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세계의 언론계에 있어서 인륜적으로 강적이 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편중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편중된 생각은 비판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이 어쩔 수 없이 울면서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은 통일교회권 내에서 한국과 하나되어야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인이에요, 일본인이에요? 「한국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천국인입니다.」 (웃음) 일본 사람인데, 같은 일본인이 왜 여러분들을 반대해요? 그거 문제입니다. 한국인인데, 한국은 왜 지금까지 40년간 우리를 반대하고 있느냐? 사실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왜? 무섭기 때문에.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동화권에 들어갈 수 있을 경우에는 금방 일체화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깜짝 놀랄 만한 동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쓱, 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에는 국회에서 원리강론을 토론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1억2천만 모두가 통일교회권 내에서 통일교회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반도 통과는 문제가 없습니다. 대륙의 어디서나…. 시베리아 개발, 중국 개발 모두 통일교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옛날에 한국에 일본이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중국도 한국에 죄를 지었습니다. 소련도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악랄한 사탄권에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을 중심으로 러·일전쟁, 청·일전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날인만 받아낸 것이 한일합방입니다. 강제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이 통하지 않아요. 그런 짓을 했으면서도 자기들의 악랄한 역사의 내용을 후손에게 가르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리석은 조상을 증명하므로써 그 후손은 조상의 혈통을 이어받지 않고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어져야 하는데, 그것을 가르치지 않고 아직도 그 권내에 머물러 있는 망국적인 일본의 지도체제, 정치체제를 후손에게 물려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일본 정부에 통고했어요.

이번에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만나서 선생님이 잘 교육시키고 왔습니다. 그 내용을 모르지요? 지금 그 이야기를 하면 귀가 솔깃해서 들을 텐데,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웃음) 나카소네에게 교육을 받을 문선생님이예요, 가네마루에게 교육을 받아야 될 문선생님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어떻게 생각해? 「틀립니다.」 어느 쪽도 틀린다고 한다면, 어떻게 틀리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답하지 말고 `반대입니다.'라고 말하면 가장 시원한 대답이잖아요? 어느 쪽도 틀리다니 방향이 없잖아요? 그런 대답 방법은 안 돼요. 어떻게 대답하면 좋다구요?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모두 백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입니다.'라고 제대로 하라구요.

나는 여러분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모르잖아요? 알고 있어요? 물어 보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일본에 관한 모든 것을 질문해 봐요. 내가 대답해 줄 테니까. 선생님은 모든 것에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잘 알고 있다구요. 수십만의 통일교회 멤버를 포함해서 모든 계층의 사람들을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네마루와 나카소네에게도 `일본에 관한 내 이야기를 들어라.' 한 것입니다. `2시간 정도야! 약속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야단을 친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런 면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답기 때문에. (웃음)

일본은 여자 국가니까 문선생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몇 번 만나면 점점 사로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로잡히는 게 아니고 일본인이 선생님에게 사로잡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제1, 제2, 제3의 무기

일본이 섬나라라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여자로서 태어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상대적입니다. 오목 볼록의 상대적 절대권입니다. 남자라고 해서 뽐낼 것도 없습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들의 존재권도 한계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뽐내지 마라, 이놈들! 그래서 남자에게 무엇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냐고 물으면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에게 물으면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필요의 중심 존재 부분이 도대체 어디냐? 입? 키스하는 것? 어디예요? 남자는 여자의 가슴을 만지면 기분이 좋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다구요. 아기 때 어머니에게 안기기 때문입니다. 한쪽 젖을 빨면서 손으로는 다른 쪽을 만졌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여자를 보면 곧 가슴에 손이 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것입니다.

키스한 다음에는 바로 가슴으로 간다구요. 그것은 소생, 장성, 그 다음에는 모두 동굴에 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사실을 말하고 있다구요. 예시가 명확하지요, 선생님은. 결론도 잘 정리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희미해지면 큰일난다구요. 다리를 건너갈 수 없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술을 마셔야지, 여자도 담배를 피워야지. 여자도 아편을 해야지.' 하는 것은 모두 악마에게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담배를 좋아해서 함께 피우면 다음은 식사입니다. 담배를 같이 사면서 `오늘 저녁 식사 어때요?'라고 남자가 말하는 것입니다. `아, 그래요?' 담배를 받았으니까 응하지 않을 수 없지요. 그렇잖아요, 상식적으로? 그런 조건에 걸리면 그 종착점은 다 음란으로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남녀관계로 결론이 난다구요. 담배의 권유로부터 환경을 통해서 거기에 종착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사랑하면 거기가 종착점, 마약을 하기 시작해서 상대권을 만나면 거기가 종착점인 것입니다. 모두가 근거지입니다. 폭발을 위한, 점령을 위한 악랄한 사탄의 제1, 제2, 제3의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습관성이 있지요, 습관성? 그렇지요?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몸이 어떻게 되어도 알 수 없습니다. 어느날 알아차려도 이미 늦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그렇다구요. 남자만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도 남자에 대해서 술 먹이고 한다구요. 여자도 나빠요. 그런 남자 여자는 안 된다구요. 성에 대해서는 모두 도둑 심보, 도둑 근성이 있습니다.

타락성도 같습니다. 여자도 남자를 원하지요? 여자가 남자를 원하는 것은 더 흉해요. 그러나 이것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성적 충동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연적 현상입니다. 그것이 나쁜 것의 기지가 되어 있으니까 문제입니다. 악마세계의 운명의 항구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가 사탄권의 도구, 재료로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그러한 것은 술도, 음식도 그래요. 맛있다든가, 재미있다든가, 느낀다든가 그러한 것은 모두 사탄이 꼬이는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모두 반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러나 종교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술 마신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과거엔, 통일교회에 들어 오기 전에는 모두 마신 적 있지요?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자도 손 들어 봐요. 대부분 마셔 보았지요? (웃음) 훌륭한 남자들은 그것에 의해 사교적 세계로 통하기 때문에 모두 그런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술꾼의 마지막은 문란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담배는 피우는 거예요, 빠는 거예요? 마신다고 해도 좋잖아요? 새로운 말을 하므로써 자극적으로 기억에 남기 때문에 담배를 마신다, 술을 피운다. (웃음) 그런 이야기도 인상적으로 남기기 위해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기억해 둬요. 알겠어요? 담배 좋아하는 사람, 지금 담배 피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탄의 낚시바늘에 걸릴 것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것은, 술과 담배는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괴시키는 악마의 무기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마약, 마약(麻藥)의 마는 악마의 마라구요. 마약도 악마의 약입니다. 이름도 그렇다구요. 마약을 하거나 술을 마시면 트위스트를 추는 것입니다. 그건 뱀의 춤이에요. 트위스트는 뱀의 춤이라구요. 목을 쑥 내민 상태로 이런 식으로 해서 때로는 서로 안고…. 뱀은 관계를 가질 때, 며칠씩이나 관계를 가집니다. 목을 내기도 하고, 이렇게 이렇게….

일본 여자는 정조 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섬나라의 여자는 생활이 힘듭니다. 며칠씩 남자가 없으면…. 매일 밤 남자를 초청하여 선물을 받고 싶은 생각을 갖는 것이 보통 여자의 마음입니다. 그러다 보니 정조 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일본에 가서 그러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경험했다는 것은 관계를 가졌다는 것이 아니라 일본 여자에게 유혹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참, 작은 여자가 배짱이 좋더라구요.

타락론으로 볼 때에도, 본연의 모습을 가진 남자를 보게 되면 타락한 여자라도 구원받고 싶은 본심의 소원에 의해서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 가까이 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다르기 때문에 극장에 가도 중년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뭐예요? 이게 뭡니까?' 하고 물어 보면, `아, 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런 거 선생님이 다 알고 있습니다. 사탄이 일본의 해와들을 통해서 선생님을 꼬이려고 한 것입니다.

`일본에 온 레버런 문을 그대로 돌려보내면 안 돼.' 이게 사탄세계의 해와의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악랄한 행동을 해서 꼬여 가지고 무너뜨리려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여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떤 때는 여자가 알몸으로 미리 선생님의 이불 속에 숨어 있기도 했습니다. `남자인 주제에 뭐예요? 2, 3분 동안 일본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해서 나를 사랑했다고 해서, 일본 여자를 대표하여 한 사람을 위로했다고 해서 그게 무슨 부끄러운 일이 돼요?' 이랬지만 그렇게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학교에 갔을 때도, 백 엔짜리 지폐를 몇십 장, 몇백 장나…. 매주 한 장씩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고 그 사람을 불러 충고하고 돌려 주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선생님은 일본에 대해서 어떠한 죄도 한 번도 범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그랬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서도 그랬습니다.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고 아버지의 문을 통과해야

아담 국가, 해와 국가는 하나가 되어야 해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국경을 초월한 사랑, 세계를 초월한 사랑, 역사를 초월한 사랑, 그 자리에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하나님나라의 기점으로 출발할 수가 없습니다. 분명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습니다.」 응? 모르겠어? 누구야? 너 어디서 왔어? 일본 여자를 얻었으면 일본 말을 배우라구. 너 한국 녀석이야? 한국 사람이 여편네를 일본 사람으로 얻었으면 일본 말을 배울 줄 알아야지. 그 장인 장모를 어떻게 만날 거야? 한국 말로 할 거야, 이 썅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본 말 배우게 되어 있어. 일본 말 하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해 주지 말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암만 신랑이라고 하지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신랑의 권한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주인입니다. 내가 말해 가지고 `야! 그 녀석 버리고 와라.' 하면 버리고 오게 되어 있지,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거 선생님의 관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파괴주의자가 아니예요. 그것이 복귀적인 전통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전세계 여자의 주인은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박수)

어머님이 선두에 서서 해방해 가지고 전세계가 어머니의 전통에 연결되지 않으면, 영계는 어머니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포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고, 아버지의 문을 통과하여 나온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을 앞세워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선두로 하고 어머니가 뒤에 서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복귀완성 하거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두 문을 통과한 사람이 아들딸을 앞세우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들딸을 앞세우고 세계로 발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지 않은 사람은 아버지의 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점을 통과해야

전세계의 남자와 여자를 타락한 입장에서 볼 때, 남자와 여자는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본연의 아담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의 기대를 지상에 확대하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재림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림사상은 종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인류 근본의 중심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 종교, 해와 종교입니다. 그렇지요? 신부 종교가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세계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뽐내고 교만하고 야만적인 행동을 하여 세계를 자기 것으로, 독재적인 것으로 모두 장악해 가지고 주관하고 자기 멋대로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신부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재림주님의 품속에 전세계가 들어가서 안기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들딸이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에서는 어린양 잔치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통해서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개의 문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 개의 문이. 이와 같이 두 개의 문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악한 세계가 반대로, 좌는 우로, 우는 좌로,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180도 전환하므로써 것에 의해 이 세계로 이동이 가능하고, 180도가 되지 않으면 모두 탈선하고 마는 것입니다. 45도는 지옥입니다. 130도는 원점을 통과할 수 없어요. 정확하게 180도 전환하는 방향을 취해야만 원점을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위에 있고, 사탄도 아담도 밑에서 이와 같은 나선형으로 역사는 가운데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관계입니다. 이쪽으로부터 처음에는 반대 방향입니다. 이 반대 방향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한 사람으로부터 쭉 이와 같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까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에 있던 사탄이 위가 되고 하나님은 아래가 되었기 때문에 반대의 방향이 된 것입니다. 여기의 반대 방향에 이 중심선이 사랑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반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180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므로써 하나님 편에 속하는 것, 위에 속하는 것이 우익인데 이것이…. 또한, 여기에 좌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왼쪽 것도 위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세계적인 기준으로 간 경우에 여기에서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길은 역사선을 중심삼고 사랑의 길입니다. 여기는 사탄의 사랑,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세계고, 이것은 사탄의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상권에 있어서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로 해서 이와 같이 이것을 그대로 연장한 것을 복귀하여 타락하지 않았던 원형으로 돌려놓는다는 것입니다. 접목시켜 일체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 점을 중심삼고 옆의 것을 여기에 반대로 하여 한 점을 가지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이렇게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탕감은 원점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인은 일본인이더라도 일본의 국민성을 부정해야 돼요. 역사의 모든 것, 일본인의 모든 것을 부정하여 이 영점의 문을 순수한 사랑을 중심삼고 통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만입니다. 잡다한 일본의 문화적인 것이 남아 있는 것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참사랑은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개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개성을 완성하는 길이라구요. 일본인의 습관성과 전통적 종족 관념을 가진 사람은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길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것은 180도가 아니기 때문에 모두 탈선하는 것입니다. 힘이 들어간 경우에 이것은 터무니없는 것으로 되어 버린다구요. 별개의 세계로 가기 때문에 이것은 천국에 가지 못 합니다.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갈 수 없으니까 지옥으로,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에서 자라면 양심의 핵은 육심과 공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양심이 완전 플러스, 몸은 종적으로 완전 마이너스의 공명권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천주가 모두 명료하게 돼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이상권을 찾아라

해와가 시집을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남편의 사랑과 함께 그 일가를 상속받기 위해서입니다. 일가를 번식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일가가 아닙니다. 씨를 누구에게 받느냐 하면, 그 남편으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아무리 씨가 있어도 밭이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일본 여자는 상냥한데 한국 여자는 강하지요? (웃음) 만나 보니 강하지요? 주관성이 강해요. 여자는 원래 부드러워야 해요. 남자는 뼈예요, 뼈. 뼈와 살이 함께 합해져서 이상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다이아몬드를 깎는 것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거예요, 더 무른 거예요? 「강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동으로 깎는다구요. 발전소에 가 보면 제네레이터(generator;발전기)의 큰 모터(motor;전동기)에는 그것을 지탱하고 있는 샤프트(shaft;축)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납이에요, 납. 이와 혀는 어느 쪽이 부드러워요? 그렇게 잘 조화가 되는 것입니다. 무서울 정도로. 그것이 이상향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여자도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지 기간에 타락행위권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사탄이고, 그것을 완전히 없애고 본연의 절대권, 참사랑의 이상권의 기반을 되찾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관점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수양도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알몸이 된 미남과 알몸이 된 미녀가 함께 이야기하면서도 오빠 누나처럼, 아이처럼 되면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놈들, 그렇게 되어 있어?

남자의 심벌마크, 그것이 여자를 보고 일어나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수양해야 한다구요. 백 명의 미인 속에서, 알몸이 된 여자와 서로 부딪치고 뒹굴며 잠자면서도 그것이 일어나지 않아야 됩니다. 그것을 수양해야 합니다.

기존의 환경을 정리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유혹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미인이 진실된 마음을 담아서 유혹하면 마음이 움직이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타락세계의 현실이기 때문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축복받을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너 축복받을 거야? 그게 자기 남편에 대해서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생각해 온 거야? 그러고 여기에 앉아 있어? 잡다한 방향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이런 식으로 돌아와 여기에 있지만, 여기까지 돌아와서도 또 왔다갔다하면서 아직도 정착 못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첩의 심정, 타락한 여자와 같습니다. 타락한 해와와 같아요. 원리를 아직 타고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정착, 안정 기준에서 천주는 수직이 시작된다구요. 타락성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기 본연의 마음에 수직 축의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수직 축, 그것은 참고 견디게 하는 축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이 축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의 한 가운데에 축이 생기므로 이렇게 가까우면 구멍을 휙 열고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언제나 180도입니다. 이것은 45도로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러므로 남편도 주의해야 돼요. 수양이 부족하다구요. 사랑이라는 그 기관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통일교회의 작동이 멈추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초점을 기반으로 정착한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언제나 위험해요. 너,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도 그렇지? 모두 그럴 거라구요. 뚱뚱이도 홀쭉이도, 미인도 추녀도…. (웃음)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이상형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재창조한다는 것인데, 재창조는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은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이게 창조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할 때도 반드시 환경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재창조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완전한 플러스가 아니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환경은 있지만 창조체제가 완성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환경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환경은 주체와 대상이 영속할 수 있는 요소, 재료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으로 크게 나누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면 그 마음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할까요? 함께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자는 우현입니다. 플러스입니다. 여자는 마이너스, 좌현이라구요. 우현 좌현이 하나되지 않으면 중심점이 없습니다. 우현 좌현이 하나된 중심점, 그것이 이상향입니다. 그것이 초점입니다. 그러면 우현은 어디에서 멈춰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초점, 세 방면의 초점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이게 모두 같습니다. 초점은 어디에서나 같아요. 선을 아무리 그어도 초점은 같다구요. 이것은 모든 것의 초점입니다. 그러면 직선의 초점은 무엇이냐? 무한이라구요, 무한. 무한이라면 없어져 가지요? 그러면 수직의 초점은 어디냐? 여기입니다. 이것을 반대에 붙여도 초점은 다르지 않아요. 그것은 이미 절대적으로 같은 점입니다. 이 연장선 전부가 평등하게 된다구요. 전부가 평등하다구요. 과거도 모두 평등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이상향입니다. 평등 핵 기준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우현 좌현의 초점을 결정하는 점은 그 중심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으로 말하면 중간이 중요하고, 이 중요한 직선으로부터 해서 무한히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의해서 비례적 확대를 하는 것입니다. 개인 확대에서 같은 보조로 가정 확대, 같은 보조로 종족 확대…. 같은 간격입니다, 모두 같아요. 이것은 상하관계이고 구체(球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상하 좌우현이 이 초점에 의해 전부가 평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현의 것을 이쪽으로 옮겨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옮겨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옮겨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옮겨도 맞고, 모두 맞게 되어 있습니다. 앞의 것을 이쪽으로 옮겨도 맞아요. 여기에 옮겨도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점이 통하는 곳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시지요? 그 한 점이 있는 곳입니다. 모든 힘, 구형의 표면 전체가 통하는 곳은 영점입니다. 여기 영점입니다. 영점을 중심삼고 여기부터 1, 2, 3, 4, 5, 이렇게 연장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 영점이 종결하는 내용이 될까? 그것은 상대권을, 그 대상적인 좌현 우현을 만드는 핵의 기점이 참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중심점에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중심입니다. 여기가 중심점이에요. 배꼽과 연결되는 곳입니다. 배꼽의 연장, 확대라구요. 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구요. 인간의 오감에 있어서 남자의 오감과 여자의 오감이 다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디서 교차되느냐? 마음입니다. 여기 이 중심점이 그곳입니다. 영점은 고정입니다.

그러므로 그 위치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기 존재 의식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존재 의식을 가지면 안 돼요. 소속 의식, 자기라는 의식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어느 소속의 일본인이라든가 하는 그 의식을 가지면 안 돼요. 그러면 제물이 되지 못합니다. 영점으로 돌아가지 않아요. 제물은 완전히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영점으로 돌아가야만이 그곳에서 통과하는 것입니다.

창조는 무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환경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환경권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모든 플러스 마이너스는 영점에서 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점을 새롭게 통과한 후에 자신에 대한 재의식, 재존재권을 찾아내지 못하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과 한국인 모두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 원수지간을 부정하기 때문에 180도 전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장 싫어하는 결혼을 하고 이상적인 상대자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영계로 통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섭리적 전통의 제1재료가 되는 길

그렇다면 여러분들, 한국에 와서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맺어 줘서 만난 남자가 훌륭해요, 훌륭하지 못해요? 「훌륭합니다.」 훌륭하지 않지만 훌륭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을 훌륭하지 않다고 하면 안 돼요. 왜? 180도 반대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함께 돌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 여자가 훌륭하고 위대하다고 말하고 자랑해도 한국 남자와 같이 아이를 낳으면, 남자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 남편 넘버 원!'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돌아가게 해 줄게. (웃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정말 없어요? 「예.」 있으면 나와요. 양심적으로 생각해서 고민하지 말고 나와요. 해방해 줄게. (웃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추방당해요. 일본으로 돌아가게 되면 캄캄해진다구요. 캄캄한 일본이 돼요. 그래, 캄캄한 일본과 밝은 한국, 밝지만 조금 가난한 쪽과 캄캄한데 사치스러운 쪽, 어느 쪽이 좋아요? 「밝은 곳이 좋습니다.」 밝은 곳의 가난한 고향을 갖는 것이 어두운 나라보다 멋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영리한 통일교회의 일본 여자들은 한국에 와서 고생하면서도 불평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불평을 할 수 없는 게 아니라 불평하지 않아요. (웃음) 불평할 수 없다면 상대적이 된다구요. 불평할 수 없어요,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불평할 수 없어요, 불평하지 않아요? 「불평하지 않습니다.」 정말일까? 정말이에요? 「예.」 정말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고마워요. 고맙다라는 것은 일본 여자의 입장이고…. 개미가 10마리니까, 그러니까 개미처럼―일본어의 고맙다는 말은 개미가 열 마리라는 일본어와 소리가 같다구요.―허리가 가늘게 될 때까지 열심히 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가 영계에 가면 천국의 왕녀, 왕의 귀부인이 된다구요. 정말이에요.

전쟁 전의 일본 여자들은 일하는 벌레라고 했습니다. 일하는 벌레가 개미입니다, 개미. 그래, 여러분들은 일 잘 하지요? 오늘 아침 언제 신문 배달을 하고 왔어요? 어제도 `어이, 빨리 하라!'고 해서 4시부터 시작했어요? 오늘은 3시부터 갑자기 1시간 일찍 하게 해 주었지요? 그래서 지금 하고 왔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고생하면 한국인이 후손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손을 잡고 전쟁하지 않고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일제시대의 일본 순사들처럼 권총으로 협박해서? 그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자연굴복 시키게 되면 사탄은 살 수가 없다구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도망간다구요. 이렇게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사탄과 싸워 승리하는 방법으로서는 최고의 길이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문선생님이 영리한 여자를 만들기 위해서 그러한 길을 가게 하는데 그거 나빠요,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좋습니다.」 알 것은 다 아는구만. 알겠지요? 그래, 더 고생시켜야 하나, 더 이상 시키지 않아야 하나? (웃음) 더 고생시키면 앞으로 세계적 하나님의 섭리적 전통의 제1재료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제1재료가 돼야 해요, 제10, 제100의 재료가 되어야 해요? 「제1재료가 되어야 합니다.」 알기는 잘 알고 있구만! 자, 그러면 재료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면 지금 하는 신문 배달이 기분 좋은 활동이에요, 기분 나쁜 활동이에요? 「좋은 활동입니다.」 한밤중에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 한 사람이 하기 싫은 표정으로 `왜 30세 될 때까지예요? 시집 와서 이게 뭐예요? 한국의 남편은 보기 싫고, 모습도 남자답지 못하고…. 일본의 상대를 버리고 왔는데 뭐야, 뭐야, 뭐야? 일본으로 돌아갈까?'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울분을 터뜨린다면 서울 거리는 이것을 전부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거리의 돌은, 거리의 모퉁이는 여기를 지나가는 모든 일본 여자들이 배달하면서 투덜투덜하는 것을 들으면서 `어제는 그렇게도 기분이 나쁘더니, 오늘은 왜 기분이 괜찮은가? 그럴 리가 없을 텐데. 좀 바뀐 것 같아.' 할 거예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결의하여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제와 오늘이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어떤 박해의 길이라도 투입해서 극복해야

여러분들이 3년 기간의 심정을 비교해서 일본으로 돌아가 봐요. 심정선을 쭉 연결해 보라구요. 그래, 여자들은 선생님이 희망하는 이상의 여자가 될 거예요, 바라지 않는 여자가 될 거예요? 그것은 자기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은 자신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으면서 자신을 변명하고 있다구요. 사탄의 길을 가는 사람은 심판의 대상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양심에 침묵을 지키면서 양심에 복종하며 눈물지어야 돼요. 용서를 바라는 길을 오르내리며 더 후회하지 않으면, 회개하지 않으면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싫어하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3년간 배운 것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흘린 그 눈물이 자기를 위한 눈물인지, 올라가기 위한 후회와 회개의 눈물인지 말이에요. 회개하여 어제보다는 오늘 더 부활해야 돼요. 고생의 한 가운데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안고 혼자서 이것을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신의 재창조 복귀는 고독한 길입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영원한 생애의 지옥은 영계에 가도 통하지 않아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알고 이 지상생활권 내에서 완전 투입해야 됩니다. 어떤 박해의 길이라도 투입해서 극복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감사하면서 당당하게 10년간을 생활한다면 한국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님 가정의 변소를 청소하면서 행복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면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합격할 것입니다. 이것은 복귀의 재창조 결정권입니다. 재창조의 재완성권을 만족시키는 결정 기준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때요? 내려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야 해요, 내려가야 해요? 「올라가야 합니다.」 더 박해의 길을 가야 해요, 그것을 피해서 가야 해요? 어느 쪽이에요? 「박해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일본인에 의해 감옥에 들어간 한국인이 피를 흘리면서도 애국을 주장한 그 이상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 온 일본인으로서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쌍하다는 거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불쌍한 세계를 찾아갔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선생님을 한 번도 칭찬한 일이 없었습니다. 왜냐? 칭찬하면 정착하는 거예요. 쉬어 가는 것입니다. 쉬게 되면 일어설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차면서 `가지 않으면 안 돼. 죽어도 가야 돼.'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채찍질을 하면서…. 그러나 선생님은 여기까지 승리해 왔습니다. 결국은 승리의 정점을 목표로 하여, 해방점, 완전 해방권의 절대적 승리의 권한을 상속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과거는 고생이 아니고 감사해야 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한창인 때에 눈물 짓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고향 생각이 나고, 옛 연인을 생각하면서, 과거의 역사를 생각하면서, 청년시대의 사랑하는 사탄세계를 방불케 하는 내용을 다시 회상하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여 하나님의 방향에 자기를 맞춰야 돼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나라 재건의 활동을 하나님과 함께, 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재창조의 사랑의 상대자로서 실적을 남기는 것은 영원한 세계의 자기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 선포와 여성완성 복귀시대

여자가 시집갈 때 알몸으로 가요, 무엇을 가지고 가요? 여자도 소유할 것을 만들어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부모, 일가 모두가 자기 가정을 의지하여 그 뒤를 가는 사람의 소유권을 확대하고 싶은 것이 시집을 보내는 일가의 목적이라구요. 그 점은 천국으로 시집을 보내는 통일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한 종족적 주인으로서의 소유권을 관할하고, 그 권내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기반을 갖게 해주고 싶은 것이 일족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도 똑같이 바랐던 목표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 일본인을 더 고생시켜서 통일교회의 축복을 높게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언제나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해와 국가의 전통을 한국의 여자세계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해와권과 한국의 해와는 연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4월 10일 어머님의 여성해방선포 대회였습니다. 어머니를 중심으로 한국의 여자와 일본의 여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 한국이 가인이에요, 일본이 가인이에요? 어느 쪽이 가인이에요? 일본이 가인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서 말하면 한국의 여자가 언니 입장이라구요. 그러나 복귀과정에서는 아벨권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고생하면서 한국의 여자에게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해방권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통일교회의 모범이 되지 않으면 안 되고, 돌아올 여자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말세에 있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여자세계가 하나가 됨으로써 어머니가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여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작년에 있었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와 한국 1만5천 명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립대회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하나가 됨으로써 어머님이 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과 함께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여성연합창설대회, 서울대회 선언을 하므로써 비로소 한국의 여자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세계 체제를, 선생님의 승리적인 세계 기준에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선생님이 해방권에 섰던 것처럼, 일본과 한국의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님과 하나된 기준을 세워 선생님과 평면적인 그런 선언대회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여자를 중심으로 탕감의 세계는 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님을 맞이하여 안착할 때까지 탕감의 75퍼센트는 여자가 했습니다. 전부 여자가 했어요. 종교권 전체 인원수의 75퍼센트는 여자입니다. 어느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참남편을 찾기 위함입니다. 복귀시대가 되면 여자는 선생님 쪽으로…. 비로소 세계에 참된 남자 한 사람이 올라왔습니다. 알겠어요? 참아버지라는 것은, 여자의 세계와 남자의 세계 두 사람을 대표한 세계에서 한 사람의 별개인 참남자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위 완성한 아담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맞이하므로써 세계의 모든 타락한 여자들은 완성복귀의 새로운 시대를 향해서 탕감의 역사를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남편이 없다면 창조권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완성한 아담과 같은 선생님을 보내어 세계 해와 국가 기반으로 일체화시킨 입장을 중심삼고 세계 종교의 여자들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완성되려면 공산당도 그 무엇도 선생님에 의해 모두 해방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의 여자는 선생님 쪽으로 모두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입장에 있는 어머님을 대표로 세워서 해방하는 거예요.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가인 아벨,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중심적인 어머니, 수직의 어머니와 하나되어 아담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자로서 모든 권을 이어받는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르지만 전체의 탕감길은 아담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을 선두로 하여 여자는 절대적으로, 어머님은 절대적으로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합니다. 만일 그것을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당한다구요. 선생님이 개인적 박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박해의 선두에서 승리한 것을 어머니가 그림자처럼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살아 남아 전부를 상속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권이 개인적 박해시대의 위치인가, 가정적 박해시대의 위치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리고 기반은 어떠냐, 종족적 심정권에서의 해와의 위치인가, 민족적 위치인가, 국가적 위치인가, 세계적 위치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단계적으로 해도 사탄의 반대권이 찾아오기 때문에, 평등한 입장에서 여자의 세계를 선포하므로써 성자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교체결혼한 일본 여성의 사명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의 뒤를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님의 뒤를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대표적으로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한국에 찾아온 일본 사람의 길은 뭐냐? 한국의 남자는 복귀된 천사장입니다. 교체결혼을 해서 한국에 오는 일본 여자들은 천사장 앞에 복귀된 해와의 입장입니다. 복귀된 해와의 입장은 세계적 자녀를 낳기 위해 어머니의 뒤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탕감조건이 남아 있는 것을 일본 여자가 잘라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확실한 원리관적인 결론입니다. 거리에서 한국의 여자가 울고 다니는 것을 봤을 때, `아, 내가 구원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방탕한 가정을 보면 `나의 책임이다.' 그런 주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탕감하여 제물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는 한 여러분들은 한국 여자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복귀된 뭐라구요? 「해와입니다.」 복귀된 해와의 입장이니까 복귀되지 않은 가인 아벨을 위해 희생하여 재복귀권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님은 종적 노정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승리권을 횡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의 전통, 어머니의 전통을 계승하여 통일된 완전한 주체 대상권을 만들지 않으면 교체결혼한 가정의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남편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남편이 행동하는 것에 대해 간섭하면 안 돼요.

아버님이 세계적인 핍박을 다 거쳐와 가지고 교체결혼을 해 준 것은 뭐냐 하면,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하나되게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한국은 지금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한 거예요. 이 반대권 내에서 어머니를 따라 가지고, 어머님이 선생님과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를 따라서 어머니의 마음 같은 거기에서 국가적 형태로 전개해야 돼요. 전개하게 되면 그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하고 보게 된다면 한국 통일교회 여자들이 장자권 복귀와 아벨권 복귀, 복귀된 장자권 여자고, 일본 여자는 가인인 동시에 차자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이것이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한국 통일교회 여성하고 일본 여성이 교차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비로소 해와 국가를 대표한 일본과 아담 국가를 대표한 한국이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월 10일 여성해방선포식의 의의

여자로서 한국이 주체고 일본은 대상인데 이것이 하나되면 여기에 중심 핵, 중심으로서, 수직으로서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이걸 찾지 못하면, 해와권 국가 기반의 탕감조건이 성립 안 되면 해와를 중심삼은 세계적 승리적 해와권 수직의 자리에 부모님이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수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한 모든 것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어머님이 선생님의 왼쪽에, 동등한 수평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때는 이 수평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앞세우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천국도, 이상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천국을 창건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갈 아들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평면적인 탕감이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다 해소된 자리에 아버님이 선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와 미국 기독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기독교하고 미국 나라가 가인 아벨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미국이 가인권이니 아벨을 대해서 하나되어 플러스, 더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좌익권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맨 나중에 김일성, 거짓 아버지를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중심삼은 아버지가 정착할 수 있는, 착륙할 수 있는 기지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좌익 우익권은 예수님을 결혼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사탄의 짓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부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는 사탄이 오늘 북한을 중심삼고 40년 사탄 해방권을 만들었던 그 기반을, 오늘날 참부모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 하늘나라의 왕권, 세계적 왕권의 판도를 만들어야 세계의 모든 종족권 국가 기준의 새로운 족속들이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김일성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남북 국민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거짓부모의 자리가 비로소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시대에 이것을 빨리 교차해 주어야 된다구요.

작년부터 그런 섭리를 해 가지고 금년 4월 10일 대회를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은 아담 해와 국가가 완전히 하나되었기 때문에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승리적 해와권이 나오지 않다가 승리적 해와가 나오게 되었으니 사탄세계는, 타락한 세계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여자가 없습니다. 김일성의 생일날에도 여자가 안 드러나지요? 선생님이 여자를 데리고 전부 대등한 자리에서 세계 어디든지 판도를 닦아서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이 문을 통해서 태어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방 천국시대로 입문하나니라. 아멘! 「아멘!」

가인 아벨이에요. 환경에는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가 한국에 와서 교체결혼과 더불어 이번 대회에 일본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한국여성연합이 생겨나고 5천5백 명 이상의 일본 여자들이 왔던 것입니다. 그 기반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반대를 못 했습니다. 국가가 반대를 못 했어요. 전국이 어머니가 나서는 것에 반대를 못 했습니다. 왜? 반대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또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는 말이에요, 악랄한 악마가 아니고는 그 사진을 찢지를 못해요. 침을 못 뱉어요. 남자들은 전부 다…. 타락한 악마들은 미인을 좋아하거든! (웃음) 환영하는 것입니다. 해와권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이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세상을 들었다 놓는데 그 악마 괴수로부터,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으로부터 전부 다 그걸 바라보고는 목을 쑥 내밀면서 `그럴 수 있나?' 그러는 거예요.

올림픽 스타디움에 15만, 14만 4천 명 이상이 모였다 이거예요. 14만 4천 무리를 택한다고 그랬지요? 전부 다 놀라고, 일본도 `어어─!' 하고 놀라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비까지 왔습니다. 큰 나라로 데려가는데 데모한다고 비가 내린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니 데모하다가 다 돌아가고 한 마리도 없는 거지요. 우리만이 천하를 진동시킨 거라구요. 그래서 무사 완성 통과하므로 말미암아 승리의 깃발을, 아담 해와 완성권 세계 정상에서 나발을 불면서 선포식 행사를 했기 때문에 여자해방시대가 군림하나니라. 아멘! (박수)

축복가정은 하늘나라 설정 기지

9시까지 6분 남았다구요. 9시까지 해요. 알겠어요? 그래, 고생을 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더 해야 됩니다.」 한국의 통일교회하고 일본의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로 하나되었지만 하나된 통일교회 여성들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단체인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등 모든 단체를 비롯하여 통일교회와 연결된 단체의 모든 여성들을 이제 갖다 바쳐야 돼요. 어디에서 갖다가 바쳐야 되느냐면 가정,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가정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남자들이 갔으니 여자들이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여자 네 명만 딱 수습해 놓으면 남자들은 그 나라의 종족적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 행차를 중심삼고 모든 남자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우리들이 가는 데는 반대가 없습니다. 그런 때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1992년 5월 세계의 통일교회는 새로운 봄과 새로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는 전환기에 선 것을 알고, 이제 통일교회 남녀들은 부모님을 따라 부모의 전통 사상을 받아 가지고, 부모님 가정이 플러스면 여러분 자체 가정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하나될 때는, 주체 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땅 위에 임재하면 하늘나라가 지상에서부터 설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아멘.」

이런 방대한 미지의 사실을 다 깨쳐 가지고 전통적 역사로서 선생님이 한 주먹에 수습하여 승리의 패권 기반을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통일교회와 위대함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 전통을 손상시켜서는 안 돼요. 천신만고 험한 역사시대에 종교생활을 해왔던 모든 사람들이 꿈꾸던 것이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면서 천년 만년 한을 참으면서 나오던 그 뜻이 백주에 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노래하고 하나님이 춤을 춰 가지고 만민통치직접시대에 들어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사상을 갖춰 가지고 그 전체의 큰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무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보물들을 갖다 놓을 수 있는 아무런 조잡한 내용이 없는 자리 말이에요. 수평 자리, 거기에는 주체성이 없습니다. 수평자리, 중심이 없는 자리에서부터 새로운 가정적 이상, 국가적 이상, 세계적 이상, 천주적 이상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본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출발할 본연의 기지에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접붙이는 이치로부터 순식간에 세계가 우리의 판도 세계로 회복될지어다. 아멘! 「아멘.」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이 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식구하고 여러분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 있는 일반 가정들, 우리 통일교회와 관계된 사람들이 많잖아요? 무슨 단체, 무슨 단체….

그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여자들은 여자들이 전부 다 싫어해요.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딱 해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게 아들딸입니다. 모자협조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가면, 부인을 빼앗기고 아들딸이 하늘을 찾아가니까 남편은 할수없이 그 궁둥이에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종새끼, 타락한 아담 자리가 이 지상에서 해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천국 가정은 영원히 안식권으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가인 아벨과 해와, 한국의 축복가정과 일본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권이 하나가 되면 대응권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더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것은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가 된 우리들은 큰 플러스로서 관계된 단체의 부인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국제승공연합의 부인들과 일반 국민의 부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사탄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소화하여 일체화함에 따라 통일교회 이상의 국가, 아담 해와 국가의 권한이 가능하게 됩니다. 원리원칙의 철칙에 의해서 결정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선상에 서 있는 우리들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그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 전부를 희생하고 산 제물을 바치는 입장에서 전진해야 하는 것이 오늘 모여서 결의하는 우리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하자구요. 「아멘.」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이 하나되어야 남북통일 기지 형성

그렇게 하므로써 남한이 해방으로 통하기 때문에 북한은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일본이 남북을 분열시켰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사탄의 해와라는 악마의 창부로써 남북을 분열시켜 악마적인 부모를 중심으로 참부모의 길을 막으려던 사탄의 계획은 여기에서 전부 해소되어, 하나님의 일방적인 이상권의 권한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것을 일가와 같이 관계를 가지고 있는 한국 축복가정과 하나가 되어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일체화시키는 대응권입니다. 어머님과 하나가 되면, 통일교회의 어머님과 하나가 되면 대응권으로서 통일교회와 상대권에 있는 사업 단체라든가, 그 부인들은 모두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아벨로서 가인의 집에 들어가서 언니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기숙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와의 관계 단체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므로써 이것이 하나가 되어 사탄세계의 영역을 완전히 새로운 전통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대응권입니다. (판서하심)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일본 축복가정과 한국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이것을 플러스로 하고 대응권을 더 큰…. 외적인 관계에 있는 국제승공연합의 여자라든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여자들, 교회 단체의 여자들이 서로 관계를 맺지 않았던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하여 국가적 사탄권을 소화하는 활동무대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옛날같이 공포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환영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건설은 시간 문제입니다. 대응권을 통해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대응권이 하나가 되면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큰 플러스로서 아시아권을 소화해 가는 것입니다. 함께 하면 즉각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와 서양문명은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어 세계는 통일권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40일 이내에 충분히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알고 선생님이 내적 외적인 준비를 완벽하게 했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것을 알고 청춘의 귀중한 기간을 뜻을 위해 제물의 입장에서 전체를 동원하여 분명한 승리의 깃발을 만국에 내걸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이야기의 결론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한국 여성하고…. 앞으로 일본에서 많은 여성들이 올 거라구요. 와 가지고 축복의 의무를 해야 돼요. 와서 한국 축복가정 여성들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제승공연합, 국민연합 등 아까 말한 통일교회와 관계된 단체들의 부인들을 전부 다 여기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연결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그 살고 있는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활동기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가인적 해와의 가정을 중심으로 남북통일권의 소화기점으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하고 있지요? 일본 여자와 한국의 축복가정이 하나가 되어 상대적인 통일교회의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여러 남성이 해 나온 과정을 여자가 연결하여 여러 가지로 활용하는 기반으로 쓴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일본에서 오더라도 통일교회는 아무런 기반이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무엇을 할 것입니까? 남북통일, 그것은 한국 국민으로서 절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과 한국인이 하나가 되어 그것을 하려고 하면 부정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북통일을 위해 여자들이 나서라

그래서 신문사부터…. 박보희! 보라구요. 신문사 1천 명 사원들의 가정을 통일교회의 이 일본 여성들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가인 아벨입니다. 부인들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인만 내세우면 신문 보지 말래도 안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아들이 보고, 남편이 보고…. 그것이 앞으로 [세계일보]의 사는 길입니다. 박보희, 알겠어? 「예.」

어떻게 세계를 잡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나라를 만드느냐? 신문사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청량음료. 사람의 몸은 4분의 3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을 먹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좋은 물을 공급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일화는 이미 전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둘을 매개체로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의 기지로 활용하는 거예요. 집도 한국 축복가정, 일본 축복가정과 통일교회와 연결된 가정하고 이렇게 삼형제로 모아서 그렇게 하면 그 부인들이 참 복받지요. 그러면 남편들이 바람피우려야 바람피울 수 없고, 딴 짓을 하려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운동 기지로서 방 하나 있으면 방 하나 내라 이거예요.

대번에 자리 잡을 수 없겠거든 천 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제비 뽑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묶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박보희, 알겠어? 일본 가정 하나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하고 묶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산하 단체에 있는 부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한 활동의 기지로 활용하는 거예요. 이건 민족적 숙원이기 때문에 너나할것없이 다 협조해야 돼요. 이걸 반대하면 종족끼리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주체 대상의 관계로, 환경적으로 우리 산하 단체들이 교회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부모님이 서고 하나님이 왕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상대적인 나라와 외적인 가정 부인들을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남자들은 믿지 못해요. 도적놈들이라구요. 자기들이 전부 다 왕이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여자들은 전부 다 본연적 아담의, 아버지의 상대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따라 어머니의 분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걸 딱 잡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정치 풍토 세계, 경제 풍토 세계가 선생님의 손아귀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금년 대통령도 선생님에게 누가 필요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군다나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책임자 있지요. 손대오! 전달해야 되겠어, 아까 말한 모든 단체…. 저 홍사장! 홍 협회장! 전체 산하 단체의 대표들은 모두 남북통일을 위해서 부인들을 문선생에게 내 놔라 이거예요. 안 내놓으면 내가 기합을 줄 거예요.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집이 없어서? 집은 많아! 이제부터 박보희하고 순회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선생님이 막연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가 가는 길이에요. 원리가 가는 길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미 김일성은 3분의 1은 나한테 점령당했습니다. 이제는 여기 한국 정부가 내 말만 들으면 돼요. 그러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통일이 벌어진다 이렇게 본다구요. 희망을 가지고 최후까지…. 지금까지 일본이나 한국이 책임 못 한 것을 마지막 고비에 책임하므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모든 탕감조건을 세워 주기 위한 거룩한 하늘의 심정 앞에 이걸 감당하므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일본식구 집회 지시 사항

1. 한·일 통일화시대

한국과 일본의 통일시대가 되었습니다. 일체화시대가 되었어요. 왜 그러냐?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절대적입니다. 과거는 해와가 사탄적으로 되어 한국을 점령하여 한·일 일체화를 도모했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하늘을 중심삼고 한·일 일체화 운동입니다. 원리적입니다. 여자와 가장 가까운 곳이 어디지요? 반도입니다.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습니다. 그것을 잡으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하면 일본의 장래에는 가정도, 아들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일 일체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시켰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을 심어서 세계적으로 지옥으로 데리고 갔지만 선생님과 손을 잡음으로써 천국을 개문하여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으로 여러분들이 교체결혼을 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누가 할 거예요? 일본의 천황, 수상이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천황의 말을 들을 거예요? 미야자와의 말을 들을 거예요? 하나님의 말, 부모의 말을 듣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전통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일 일체, 합체를 해야 돼요.

1) 아담권 승리

아담권의 승리, 국가적 승리가 문제입니다.

2) 해와권 복귀 완성

국가적으로 한국의 여자와 일본의 여자가 일체화되어서 선생님의 명령에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해와권 복귀 완성은 말이에요, 완전히 선생님을 참남자로 여기고 선생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의 명령, 일본 천황의 명령도 들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몇십 배, 몇백 배 강한 명령에도 완전히 복종하는 결의를 하므로써 해와권 복귀의 완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해와권 복귀 완성입니다.

거기에는 한국 여성, 일본 여성, 통일교회와 관계된 단체 여성들의 일체화가 필요합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한국 축복가정과 일본 축복가정의 일체화, 그와 함께 관계된 여러 단체의 여자들, 고위층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여자들과 하나가 되어야 길을 간다구요. 그렇게 하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왜냐하면, 어머님이 여성해방 선포를 했을 때 사탄세계에 남자는 없습니다. 본연의 아 담 이외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모두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권한이 여자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것에 반대하면 아들딸과 여자는 모두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완성권에 와 있기 때문에 해와권은 해방되어 있습니다. 참부모권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자녀는 일시에 어머니의 뒤를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자협조시대입니다. 모자라고 해서 아들만이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협조하는 시대, 모자녀협조시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남편, 참아버님이 계시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의 남편은 참남편이 아니었어요. 바꿔서 접목시키지 않으면 자기 남편을 복귀하여 살릴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절대신앙 아래 세워 재축복하므로써 참부모의 상대권의 입장에 서서 하늘로부터 상속권을 전수받아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한 거예요.

한국 여성과 일본 여성의 관계에 있어서 한국 여성은 플러스, 일본 여성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이 둘이 하나가 되어 더 큰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관계된 단체 여성일체권과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참부모 앞에는 상대적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가 됨으로써, 큰 국민적 플러스와 아시아적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진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 관계없이 여자만 통일되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사탄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절대 복종하여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녀는 자녀대로, 이미 2세는 선생님 쪽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의 해방의 큰 문을 열기 위해서 이번 4월 10일 여성해방 선포, 역사적인 선언을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전국적으로 21개소를 중심으로 상속권을 만들게 되면, 이 환경권은 사탄이 정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면 모두 패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고 봐요. 이제는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구요. 그 가운데 통일교회 문선생님과 여성을 중심삼고 섰던 그 힘은 남성의 사탄 세력이 아무리 강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왕자이기 때문에 모두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을 묶어 줬기 때문에 남자의 스캔들은 전부 음란행위로서 사회 부패를 확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일은 삼위기대조차 협조하지 않아요. 여자팀을 만들어서 자기 남편의 나쁜 것을 모두 조사하고 발표해 가지고 악랄한 사람은 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세계개혁 각성운동을 이루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자가 강하게 되었다구요. 여자가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요구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각성 운동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당당하게 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문제라고 말해 주라구요. 저쪽은 반대로 하고 있으니까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제일 밑창에서부터 밟고 넘어 복종시켜야 복귀의 길이 생겨나게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기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3) 외적 가정 기지 일체화 운동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사탄세계의 기지입니다. 그것을 일체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일 통일 일체화시대는 오지 않습니다.

2. 참부모 완성권과 가정

지금 참부모의 완성권은 끝났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선포하므로써 다 끝났다구요. 참부모 완성권과 가정, 참부모가 완성권을 선포하므로써 세계적인 모든 가정은 이제 사탄의 가정에 소속되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의 가정에 속하는 사상적 세계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선의 힘에 한꺼번에 제압당해 버린다는 거예요. 가정 해방입니다. 지금까지는 개인 완성을 위해서 나왔지만, 참부모 완성을 선포한 후에는 가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미래에는 사탄세계가 완전히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완성과 가정 완성, 어머님과 가정 부인들의 일치, 그러니까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정의 부인, 어머님과 축복가정 부인들이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횡적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여자와 세계적인 여자들이 횡적으로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1) 어머님과 가정부인의 일체화

어머님과 딸은 마이너스고 아버지와 아들은 플러스입니다. 이것이 완성한 시대의 가정들이 돌아설 때는 정상적 자리에서 아들딸이 플러스가 되고, 옛날 사탄세계의 아들딸은 플러스가 안 된다구요. 하나되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은 플러스가 되고, 어머니와 딸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가정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통일기반은 사탄이 존재할 수 없는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의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하나된 대응권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원칙을 통해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2) 종족적 메시아

이런 원칙적 기준이 완전히 확정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참소받지 않고 하늘땅이나 어디나 대신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가정 기반을 대사회화해야 돼요. 세계 조건들이 다 성립되었기 때문에 가정, 종족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을 실체로서 편성해 가지고 종족을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이건 운명적입니다. 이것은 절체절명이에요. 죽더라도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심하여 완성시키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해원성사해 가지고 돌아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는 그 자리에서 붙들고 울고 하더라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문총재가 남북통일할 수 있는 모든 환경여건을 다 조성했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이 승리해야 됩니다. 그 기회라구요. 가인 아벨의 가인 가정, 아벨 가정, 메시아 가정이 종족권을 가졌기 때문에 가서 `장자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이거예요. 믿어야지,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참부모와 일체화, 그렇게 해서 그 모든 것이 하나될 때, 참부모와 일체 될 때 국가 운세권…. 참부모는 국가적 기준의 종족 기준, 세계적 기준에서 다 갖추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종족적 기준을 완성하므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벗어나고, 사탄이 활동하는 기준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방권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고향권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태어난 곳에 하늘나라의 고향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3. 남북통일과 통일교회

남북통일은 암만 정치가들이 해도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만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욕심 가지고 하는 것은 싸움만 하다가 자체가 멸망해요.

1) 참부모 주체권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주체권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이 나라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상대권이 되면 대번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통일되면 김일성을 중심삼고, 우리가 주체권을 중심삼고 그들을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2) 거짓부모권 해방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체권을 성사하고 남북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는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모든 문제에 있어서 한국을 붙들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고독하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권이 고립돼 가지고 안 된다구요. 줄 서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ㄱ) 여성을 먼저 복귀하라

여성을 복귀하는 데는 어디서부터? 교포. 알겠어요? 한국, 북한의 교포 여성을 빨리 남한 여성들과 일본 여성이 합해 가지고 일본에서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일본에 있어서 여성을 복귀해야 돼요. 조총련 가정의 여자와 민단의 여자들을 복귀해야 돼요. 그러려면 일본 통일교회 가정의 여자와 민단의 통일교회 여자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민단의 외적 가정과 일체화하면 조총련 가정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땅에 있어서 해와가 가인 아벨을 잉태한 것과 같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둘이서 싸웠지요? 베레스와 세라가 어머니의 뱃속에서 싸웠던 것처럼 통일하기 전에는 일본 정부의 뱃속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싸우는 것입니다. 해와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일본 정부는 원하지 않아요. 그러니 그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운동이 유관순열사정신선양대회로서 전국적으로 민단과 조총련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되면 한국도 통일되는 거예요. 북한도 통일된다구요. 한국도 북한도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해와 국가의 입장은 가인과 아벨을 잉태한 것과 같아요. 그러니까 일본인은 일본인보다 한국과 북한의 교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민단과 조총련을 자기의 배로 잉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관순정신 전수운동을 전국적으로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을 먼저 복귀하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 있는 민단과 조총련을, 한국의 교포와 북한의 교포를 어떻게 이 나라에서 통일시키기 위한 운동을 빨리 하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ㄴ) 남성복귀

그러면 남성복귀는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외국의 황실을 보면 여자들을 중심으로 한 경우에 남자들은 자동적으로 어슬렁 어슬렁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들은 여자에게 맡겨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와 같아요. 돌아갈 때는 같다구요.

(ㄷ) 남북 여성과 통일연합

이와 같이 하므로써 외적인 연합, 조총련과 민단을 연합하므로써 남북여성 통일권이 생겨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각국에서 조직화하는 거예요. 이미 남쪽에서는 하고 있어요. 북한의 여성도 곧 그렇게 될 것입니다. 배고프면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고생의 세계에 있는 여자들은 경제적 원조가 확대되면 한꺼번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ㄹ) 해외, 일본에서 가인과 아벨의 일체화

한국을 중심으로 해외, 일본에서 가인 아벨 일체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유관순 정신을 전수하지 않으면, 일본이 전통적 해와국 정신을, 타락하지 않은 16살 때에 잃어버렸던 본연의 전통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유관순이 독립운동을 주장하기 위해 대상점으로서 선 것은 한국의 실체 해와 부활체와 같습니다. 몸이 여섯 토막으로 갈라지고…. 유관순이 보여 준 전통 정신을, 그런 전통 정신을 일본이 접목하여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민족이 천국, 본국 건설을 위하여 유관순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과 일체화 운동을 하므로써, 아시아의 모든 여성과 남성에게 본연의 아담의 모습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지금 일본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예.」

일본은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적 여성 전통 기반은 한국의 유관순 정신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특히 일본은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쫓아내고 본연의 독립운동 정신을 전수받아야 돼요. 유관순의 전통 정신을 일본 여자의 정신으로 전수하여 복귀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희생적인 소생을 하므로써 본국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천국으로 연결하는 여성이 된다구요. 지금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와 잘 맞도록 하나님이 힘쓰고 계시는 거예요. 일본 가인 아벨의 일체화를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유관순 정신을 이어받아 일본과 중국과 미국, 그리고 소련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과 소련은 타락한 세계적인 결실체로서의 세 천사장입니다. 일본과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하늘로 돌아간 완성된 천사장 국가권과 일체화하여 아담 재림주님과 하나가 됨으로써 에덴의 완성권이 세계적 확대권으로 전수되면 지상천국 권한은 실천적입니다. 그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일체화되면 가인 아벨이 통일의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새로운 이상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서양, 동양과 서양의 일체화, 그리고 남북 일체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반도의 남북이 아닙니다. 동양 서양의 문화 차이를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의 빈곤의 차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일체화는 문제가 아닙니다.

4. 부모님 반환시대

서양은 종교에 있어서 플러스입니다. 정신적으로 주체이고, 동양은 주체의 상대권입니다. 그러므로 완성되면 참부모가 되어 환국, 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환경 아래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환국시대입니다. 하늘의 부모님, 완성된 부모님이 처음으로 귀국시대, 나라로 돌아갈 시대가 되었다 그 말이에요. 지금 그러한 시대가 되었다구요. 이 타이틀은 그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1) 전체연합과 통일세계

모두가 사상적으로나 심정적으로나 전체연합과 통일세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 생활공동화시대

그렇기 때문에 생활공동체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인과 한국인, 독일인과 미국인은 하나의 가정에서 모두 그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민족감정이라든가 종족, 민족, 혹은 문화의 세부적인 것까지 여러 가지 얽힌 과거의 참소적 파벌인 사탄의 권한을 완전히 소화하여,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생활공동화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2명이 아닙니다. 8명이 되어야 합니다. 8명이 되어야 한다구요. 4개국이 부모님을 위해 훈련하지 않으면 안 돼요. 8명의 공동체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명이 짝이 된 경우에는 8명이 된다구요. 한국인과 일본인과 미국인과 독일인이 하나의 가정 안에서 함께 태어난 쌍둥이, 네 쌍둥이처럼 생활공동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생활훈련을 시킬 테니까, 일본인은 일본인 나름대로, 한국인은 한국인 나름대로 생활해서는 안 돼요. 전통의 원리적 방식에 의한 생활환경 개조를 하므로써 미래의 세계는 그것에 따라 후손도 천국직행 완성권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시대? 생활공동화시대.

3) 혈족일체화시대

혈족, 혈족은 모두 친척입니다. 일본인은 없습니다. 모두 아담족이에요. 문화도 아담문화입니다. 혈족을 일체화하면 모두가, 자녀도 통하게 될 것입니다. 생활환경도, 친척도 모두 일체화되는 거예요. 혈족일체화시대입니다.

4) 국가통일화

모든 나라가 하나의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5) 천상·지상천국화 자치권

거기에서 처음으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얻음으로써 남북통일이 실현됩니다. 통일 한국이 되는데 이것을 착수시키기 위해서는 언론계가 필요해요. TV방송, 신문이라든가 언론 플레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중심으로 최신적인 해결의 완성 시대라는 거예요. 언론화 시대입니다.

그리고 언론의 매개체로서 신문과 음료를 하는 거예요. 몸의 대부분 성분이 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량음료, 그것을 국민정책의 매개물로서 확립한다는 것입니다. 신문과 음료를 매개로 해서 주권확립 결정을 해 가지고 나라의 모든 것을 다스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역사에 없었지만 이국 땅에 있어서 민족의 그 전통 기준 이상으로 국민을 애호하고 애국심을 쌓음으로써 사탄세계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의 전통으로 사탄세계를 능가하여 영계로 직행하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여기에 와서 활동하는 중대한 목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그것에 상응하는 상대권을 각자의 가정에서 완성하기를 선생님은 소원하면서 마지막 인사로 하자구요. 「아멘.」

선생님은 지금부터 전국을 돌아야 해요. 바쁘다구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 「석가탄신일입니다.」 새로 온 사람은 없겠지요? 「없습니다.」 왜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새로 온 사람이 왔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은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입니다.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라고 해도 됩니다.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하겠어요.

​세계의 근원을 해명하지 않고는 소망이 없는 현세계

우리가 이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지금의 세계는 희망이 없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계 역사 과정에는 잘났다는 남자들이 많이 왔다 갔고, 또 잘나기를 바라는 여성들도 많이 왔다 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남성에 대한 희망도, 여성에 대한 희망도 다 사라져 버린 절망상태입니다. 남성들의 꿈,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도, 또 여자들이 바라는 그런 세계도 다 사라져 버리고 삭막하고, 어디에도 취할 수 없는 시대상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는 현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는가? 오늘날 인류가 그 근본을 깨우치지 못한 채 그 해결, 혹은 모색 방안을 아무리 추구했댔자 그 근원을 확실히 해명하지 않고는 이 모든 전부를 수습할 수 없는, 소망적인 하나의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전세계의 실상인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왜 이렇게 됐느냐? 우리 인간 시조가 시작된 그날부터, 또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피조세계를 창조한 이후의 그날부터 우리 선조,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씨가 연결돼 가지고 50억이라는 인류가 살게 되었고, 그 인류를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 형태가 된 것인데, 이것이 서로 화합하고 도와줄 수 있는 세계가 안 됐다는 것입니다. 서로 이용해 먹고 서로 파탄시키고 서로 싸워 가지고 승패를 가리는 무도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면을 보나 평화라든가 통일이라든가 희망을 찾아볼 수 없는 시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째서 이렇게 되었느냐? 근본이 그럴 수 있는 내용으로부터 뿌려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뿌려진 대로 거두기 마련인 것입니다. 봄에 뿌려진 씨는 반드시 여름절기를 거쳐 가지고, 한 시대성을 거쳐 가을 수확기를 맞이하여 겨울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류 시조가 시작한 그때에 뿌리기를, 시작하기를 이상적 내용을 갖고 시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시작한 그 기원이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와 같은 분열상을 이루고 불화한 과정에서 서로 투쟁하는 혼돈된 세계의 실상을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뿌린 씨 가운데 그런 내용이 내재돼 있던 것이 결실의 열매로 나타난 현상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세계적 끝날의 수확기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종말시대가 가까웠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류종말시대입니다. 개인으로 보더라도 끝이 났다구요. 소망이 없습니다. 가정으로 봐도 끝이 났습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거기에서 순이 돋아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종족을 보더라도 소망이 없고, 나라를 보더라도 소망이 없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민주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을 보더라도 미국 자체가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또, 소련을 중심삼고도 소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거기에 반해서,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라든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의 최대의 행복과 더불어 영생노정을 추구해 나온 종교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도 근본이 완전한 것이 안 나왔기 때문에 미완성 종교권을 맞이해서 가을절기의 찬바람이 불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무에 달렸던 모든 잎들이 떨어진 것과 같이 앙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꽃이 있을 수 없고 열매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와 같이 종교권도 앙상해 가지고 이상의 개념이 없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것도 역시 뿌려지기를 미완성 기준에서 뿌려졌기 때문에 완성적 종교의 가을절기 시대를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도 전부 다 희망이 없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몸세계와 마음세계의 투쟁역사

그러면 종교를 내적이라 하게 되면 그 가외의 정치·경제·문화 풍토를 중심삼은 것을 외적이라고 하게 되는데, 내적인 종교에도 소망이 없고 외적인 정치세계에도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내적 정신과 외적 몸뚱이가 있는데, 그 내적인 정신세계에도 소망이 없고, 외적인 몸세계에도 소망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 몸 마음이 혼란된 기준에서, 잘못된 입장에서 뿌려졌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적으로 결실한 것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내적 정신적으로 통일권을 추구하던 종교권과 외적인 정치 풍토를 중심삼은 정치세계의 두 계열이 수확기, 종말시대로 흘러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본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있다면 몸 마음이 갈라질 수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다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못 됐다는 사실은 모든 이론적 추구에 있어서 혼란상이 벌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 마음이 투쟁개념을 갖고 있는 것을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었다면 생각이라든가 창조이상적 목적관이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이원론의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 가운데에는 선악이 같이 있다고 하게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심어진 것이 우리 인류 조상입니다. 아담 해와가 몸과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 후손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후손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씨가 뿌려진 것이 자라 가지고 수확기쯤에 와서는 이것이 전부 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내적 세계 외적 세계를 중심삼고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내적인 세계형이요, 공산세계는 보이는 유물론의 세계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물질이 먼저다, 하나님은 없다.' 하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가 상반된 방향을 취해 나온 것입니다. 서로 방향이 달라요. 내적인 길이 이렇게 가면 외적인 물질세계는 반대입니다. 방향이 완전히 180도 다르다구요.

이 둘 가운데 신이 관계되어 있는 세계는 외적으로 가는 세계일 것이냐, 내적인 길을 가는 세계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그래도 내적인 면의 세계가 선한 쪽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왜? 몸을 매일같이 간섭하고 명령하는 것이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밤에 자다가도 나쁜 생각을 하면 양심이 `야, 이놈아!' 하고 후려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촌시라도 용서하는 법이 없습니다. `네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너는 더 선한 입장에서 내일의 희망적인 길을 찾아가라.'고 재촉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다면 신은 마음세계에 인연을 맺고 인간과의 관계 확대를 위한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개인적 관계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관계를 신의 편에 기여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로 꾸려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권은 하나님께 속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몸뚱이는 무엇이냐? 몸뚱이는 하나님의 양심적인 마음 앞에 180도 다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몸뚱이는 마음이 원하는 정반대의 길을 가려고 해요. 배고프면 아무거나 먹으면 되는데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하고, 오늘 좋은 것을 먹었으면 내일은 더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합니다. 더 좋은 것을 먹기 위해서 남의 것을 탕두질도 하고 자기 향락의 길을 위해서 죽음도 개의치 않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투쟁역사는 몸뚱이가 행동하는 반경에서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반된 두 체제의 틈바구니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몸과 마음의 두 세계를 주장해서 본래 하나님의 절대적인 이상적 방향을 갖춰 갈 수 있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를 못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혼란의 와중에서 지금까지 세계가 가을절기를 향해서 찾아온 것입니다.

하늘나라 창고에 들일 수 있는 종교권 결실시대

이러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투쟁해 가지고 지금은 민주세계만 남았습니다. 그러면 민주세계는 뭐냐? 유신론을 중심삼은 세계로서 종교권 배경을 중심삼은 세계 대표국이 민주세계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전부 신이 있다고 믿는 계열적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세계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자체, 혹은 민주세계로서 종교권을 대표한 그 나라가 진정한 이상적 출발을 해서, 그 종교권 결실시대에 나타난 것이 하나님이 수확해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일 수 있는 통일적인 내용이 되어 있느냐 할 때, 아니다 이거예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몇천 개 교파입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수많은 종파들이 있지만 도대체 그 중에 하나님이 가을절기에 통일적 열매로서 품을 수 있는, 창고에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종교가 있느냐고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장로교는 어떻겠어요? 그리고 또 감리교는 우리 감리교의 하나님이라고 하고, 기독교 전체에서는 우리 기독교의 하나님이라고 하고, 불교는 우리 불교의 부처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의 종교로 세워 가지고 마음세계의 대표적인 열매로 거둘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이와 같은 현상을 볼 때 전세계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넘어 미래까지 대표할 수 있는 종단 대표의 결실체를 볼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정치풍토를 보더라도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고 있지만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의 내용은 없습니다. 제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하나의 세계로 가는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는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볼 때 종교계를 두고 봐도 낙망이요, 정치계를 두고 봐도 낙망입니다.

또 남자로서 여자를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여자가 없고, 여자로서 남자를 볼 때 믿을 수 있는 남자가 없습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자식이 되기를 바라지만, 천부당만부당한 입장에서 불효하는 패륜적 탕자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녀 입장에서는 참된 부모를 찾고 자기 부모가 참된 부모가 되기를 바라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는 바람피우기가 일쑤입니다. 소망의 자식을 두고 볼 때도, 형제끼리 두고 봐도 문제입니다. 서로 밥 한 끼도 안 주려고 하고 서로가 격리하고 서로가 궁둥이를 돌려 대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가 그렇지, 부부가 그렇게 됐지, 부모들이 그렇게 됐습니다. 이것이 확장되어 가지고 나라가 하나의 가정을 대표한다고 할 때, 대통령이 그 모양이고 정치니 뭣이니 야단해서 서로가 쟁탈전을 하고 있는 실상입니다. 이건 어느 나라나 다 그래요. 이런 모든 것에 우리 마음이 깃들 수 있는 본향적 터전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침뱉을 것밖에 없다구요. 이런 혼란상에 살고 있으니 내가 부모를 존경하고 싶어도 참다운 부모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내가 고향을 찾아가고 싶은데 참다운 고향이 못 돼 있습니다. 그런 고향을 바라보는 마음세계는 사망을 맞이한 삭막한 마음세계를 그려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의 여성으로서 보금자리를 찾는 남성과 행복한 가정의 기지를 꿈꾸고 사모해 나왔지만, 그 모든 것은 수포로 흘러가 버리고 말게 되었습니다. 정착할 수 있는 아무런 보장을 받을 수 없게 된 현세상인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볼 때, 그동안 뜻을 품어 왔던 사람들은 차라리 이 혼란 가운데서 상처를 입거나 더럽혀지지 않고 깨끗이 사라지는 것이 복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 때문에 지성적이요, 뜻을 품은 많은 청소년들이 자살이라는 길로 가면서 지옥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는 실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실상의 세계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여자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남자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남편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아내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며, 아들에 대한 책임, 딸에 대한 책임, 어머니에 대한 책임, 아버지에 대한 책임,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요? 전부가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하는, 기지를 상실한 부평초와 같은 세계에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자체도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남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야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본래 출발이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창조주를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던들 모든 문제의 해결은 거기서 끝났을 것입니다.

지금 인류는 하나님이 있어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 세계는 하나님의 이상을 대표해서 지음받은 인간이 정착할 기지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돈도 아니요, 지식 혹은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들은 일생 동안 생활의 방편으로 필요한 재료로 생성된 것이지, 영원한 인생노정의 행복의 모체가 될 수 있는 내용은 전혀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이라는 말을 안 갖다 붙이고는 한마디도 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성경에 인간은 타락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류세계에 남아 있다는 사실은 복되고 복된 말입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병이 났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말은, 고장나지 않았던, 고장나기 이전의 세계는 오늘날 이와 같은 불신, 부패, 투쟁, 모략 중상하는 사회가 아닐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은 타락했다는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말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의 고개를 넘은 내일의 세계에 있어서 희망적 요점을 우리에게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을 안 했으면, 타락을 안 해 가지고 태어난 형제는 어떻겠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의 생각을…. 뜻도 절대적으로 선한 뜻, 생각도 이상적 완성적인 것입니다. 곧 최대의 가치문제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목적이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었느냐? 남자만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여자만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게 아닙니다. 남녀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녀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예요? 힘 가지고 남녀가 하나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 천번이면 천 번 다 여자가 졸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지식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한다면 모르는 사람들은 머리를 숙여 `옳습니다.' 해야 하잖아요?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권력을 중심삼고 평준 기준을 찾을 수 없어요. 지식을 가지고도 평준 기준을 찾을 수 없습니다. 평등 개념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하 개념을 중심삼고 존재 실상이 남아질 수 있지만, 평등 개념을 중심삼고는 이것을 용허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자가 백방으로 해도 남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 올림픽 대회에서 남자하고 여자가 챔피언을 가리게 될 때 남자를 이기는 여자를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절대 못 봤습니다. 이거 기가 차지요.

오늘의 말씀 제목이 뭔가?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입니다.」 세계 뭐요?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입니다.」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라고 해도 괜찮아요. 발음하기 좋은 대로 하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하고 힘 내기를 해도 못 당하고 재간을 부리더라도 남자를 못 당해요. 바느질을 해도 여자가 잘 해요, 남자가 잘 해요? 「남자가 잘 합니다.」

모든 것이 순리대로 안 되면 역설적 논리에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이길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애기 낳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애기가 자기 애기예요? 누구 애기예요? 혼자서 애기 낳을 수 있어요? 그 애기 씨는 남자의 것입니다. 「그래도 남자는 애기를 못 낳습니다.」 글쎄, 그 기원이 남자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호적으로 보더라도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그러지, 어머니의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자기 아들딸로 만들고 싶어도 씨가 아버지에게서 왔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틀림없이 밭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남자들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애기를 자기 혼자 낳았어요? 애기를 낳게끔 해 주었기 때문에 낳은 것이지요. 안 그래요? 여자하고 겨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최고기준에서 통일되는 데서 평화·행복·희망·조화가 있어

자, 그런데 오늘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라는 말은 대단한 말입니다.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여기 서 있는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근본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세계적 문제로 제시하여 사건 해결을,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나님과 악마까지 개재시켜 가지고, 송두리째 찍을 것은 찍고 세울 것은 세우겠다고 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보라구요. 통일되지 않은 기반에서 행복이 있어요? 「없습니다.」 암만 미인이고 암만 미남자라도 하나된 기반이 없는 데서는 통일이 없습니다. 그런 데서 평화가 있어요? 평화나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개념 세계에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혼자 살면서 `아버님,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아무리 그래도 행복해요? 문총재가 현재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적으로 명망 높고 존경 받지만 혼자서 `아, 행복하다!' 해서 혼자 행복해요? 최고의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설정 못 하게 되면 아무리 행복한 것이라도 그것은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란 말은 위대한 것입니다. 「아멘.」

통일교회는 통일을 가르쳐 주는 교회입니다. 통일을 가르쳐 주는 교회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남녀가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행복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주변과 상대 관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화가 나오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벌써 그 글자 자체가 어떤 것인지를 말하지요? 평정해 가지고 화하는 거 아니예요? 희망이라는 것도 그래요. 하나되지 못한 비탈의 자리에서 희망이 있어요? 당장에 미끄러져서 바닥에 꼬꾸라져 들어가게 생겼는데 희망이 뭐예요? 절망이지. 그렇기 때문에 수평적 기준이나 수직적 기준의 통일적 내용을 떠나서는 행복이라든가 평화라든가 모든 인류의 희망적 요소가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 같은 사람은 어리석고 둔한 사람이 아닙니다. 감각적이기 때문에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데 있어서 통일해 버려요. 눈도 초점이 있지요? 눈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이 초점을 맞춰요, 안 맞춰요? 「맞춥니다.」 그래, 일점일행을 중심삼고 전부 다 초점을 센터에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콧구멍도 두 개지요? 코도 초점을 맞추지요? 어디를 중심삼고? 이 센터를 중심삼고 초점을 맞춥니다. 이것이 아무리 했댔자 초점은 이거예요. 눈도 이 선상에서 전부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입도 입술이 두 개입니다. 입이 찌그러지면 말이 안 나오는 거라구요. 세포 배열이 두껍고 얇기 때문에 찌그러지게 되면, 두꺼운 것은 두꺼운 것끼리 얇은 것은 얇은 것끼리 만나기 때문에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상대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걸을 때 손발도 이렇게 걸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걸어요? 전부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걸을 때 이러는 것도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왜?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은 존속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도 초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초점을 맞추는 게 뭐예요? 결혼이에요, 결혼. 그러면 결혼의 초점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내가 시간이 있으면 도면을 그려 가지고 다 풀어서 얘기하면 좋겠는데, 오늘 제목이 다르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 앉을 때도 사람은 반드시 초점을 맞추어 앉아야 됩니다. 그러면 내 일생이 이상형을 향해서 가는 길이라면 이상형의 본원지가 된 그곳을 중심삼고 바라보면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멀면 멀수록 더 그리운 것입니다.

여러분! 고향에서 멀리 가면 멀리 갈수록 고향이 더 그리워요, 그립지 않아요? 「더 그립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멀리 가면 갈수록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멀어져야 할 텐데 점점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출세를 하고 아무리 크게 되었다 하더라도 전부 다 본연의 출발지인 고향 땅, 부모님이 계신 곳을 중심삼고 먼 곳에 가더라도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성공한 실체에 있어서 서로가 평준내용, 어머니 아버지가 고향을 대해 가지고 내가 성공했다 할 때에 금의환향 하려면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내용, 고향 땅을 높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이루게 될 때, 거기에 차원 높은 기준에서 고향과 내가 더불어 행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잔치도 하고 춤도 추는 것입니다. 동네가, 일족이 전부 춤도 추고 나발 불고 북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럴 때 술 먹는 것은 괜찮아요. 그렇다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술 먹으라는 말은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시키는 악마의 무기

보라구요. 세상에서 담배 피우고 술 먹고 하는 모든 것은 무엇과 통하느냐? 전부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어떤 남자에게 담배 하나 얻어 피웠으면 남자가 `여기서 차라도 한잔 같이 합시다.' 할 때 `안 됩니다.' 그러겠어요?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그럽시다.' 하는 거라구요. 거기서 좋은 음식을 대접받고도 싫다고 할 수 있어요? `내일은 고등요리 집에서 만납시다.' 하면서 점점 깊어져서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윤락입니다. 음란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술 마시고 취해 놓으면 발가벗겨도 모릅니다. 다 거기와 연결돼요. 마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술 마시는 여자 있어요? 그것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무기입니다. 잠자기 좋아하는 것도 그래요. 잠만 자다가는 업어 가도 모릅니다. 처녀가 어디 동산에 가서 잠만 자다가는 다 끝나는 거라구요. 잠에 취한 것도 악과 통하는 것입니다. 놀기 좋아하는 것도 악과 통하는 거예요. 춤추며 미치고 돌아가다가는 춤추기 좋아하는 상대 앞에 언젠가는 유린당하는 것입니다. 전부 음란과 결탁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음란된 사실을 제일 미워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킨 것도 음란 때문이요, 로마가 망한 것도 음란 때문이요, 미국이 망하게 된 것도 음란 때문입니다. 미국에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이 없나, 애비하고 딸하고, 아들하고 에미하고 사는 사람이 없나, 동물보다도 더 추악한 인간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것을 문총재가 전부 난도질해 가지고 재편성하는 놀음을 하기 위해 자기들 목을 치고 배때기를 가르니까 싫다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에서 자기의 틀을 잡아 가지고 지옥 왕국을 설정하려는데, 난데없이 색다른 사나이가 나타나서 이것을 파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하니, 자기들 나라가 멸망할 것이 뻔하니까 별의별 수법을 다 써서 공격해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공격하는 화살을 사방으로 맞았지만 나는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평화의 기지를 상실한 기독교는 망해요. 분쟁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기독교라는 이름 자체가 수치스러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 앞에 `선생님, 자리 내놓으소.'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내가 주겠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줘도 못 해먹습니다. 뭘 알아야 하지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알아야 하지요. 선생님이 이만큼 해 온 것이 모르면서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끌어왔겠어요, 지혜롭고 이치에 맞는 길을 엮어서 나왔겠어요? 어떤 거예요? 「지혜롭고 이치에 맞습니다.」 이치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역사는 이렇게 된다.' 하는 예언을 해도 딱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성해방선포식을 했습니다. 여성해방시대가 왔다구요. 미국 같은 데는 여자 국회의원들이 20명, 30명….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치맛바람이 세도를 부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동쪽을 바라보던 여자의 방향이 서쪽이 됐고, 남쪽이 됐고, 북쪽이 됐습니다. 왜? 참다운 신랑이 어디서 올지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있다가는 망하기 때문에 붕 떠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된 숫처녀들은 봄철이 되면 사대부의 외동딸로 태어났더라도 담 너머에서 들려오는 도적놈 같은 남자 소리가 구수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와와…!' 하는 소리를 따라 담 너머를 이러고 넘겨다 보는 거라구요.

평화통일의 기점은 몸 마음을 해방시켜 하나된 나

자,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도 잘 가는구만. 이제 그만하고 말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만나는 게 소원 아니예요? 그렇지요? 박정민은 선생님 만나는 것이 소원이지? 설교 말씀은 관두고 다정하게 빈대떡이나 하나 주는 게 더 좋지? 그렇지? 안 그래? 그런 거라구요. 「다 아시네요.」 (웃음) 그러면 곤란하잖아, `아시네요.' 하면! 우리 어머니 이러는 것 보고 웃는 걸 보면 그만큼 도가 통했다구요. 기분 나빠해야 할 텐데, 웃는다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평화의 세계가 오느냐? 제1의 조건이 뭐냐? 하나되는 기원을 찾아야 해요. 그것을 찾지 못하게 될 때 통일의 세계는 영영 이별입니다. 그러면 집안이 하나되기 전에 내 자신이 하나되었느냐고 묻게 될 때, 하나된 나를 발견 못 한다구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우는 관계를 중심삼은 남녀관계가 행복할 수 없어요. 평화로울 수 없습니다. 희망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엮어 가면 갈수록, 끝날이 되면 될수록 마음적 분야 몸적 분야로 나누어져서 부부는 네 패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둘씩이니까 네 패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서로가 싸우는 것입니다.

여자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해도 몸뚱이하고 싸우니 갔다가 도망 나와야 되고, 몸뚱이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해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또 나와야 됩니다. 어디에 근거지를 잡을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평화의 기점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모여서 돈을 중심삼고 평화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어요? 돈을 보면 서로 갖겠다고 해요, 안 갖겠다고 해요? 아버지 쌈짓돈이 내 누더기 포켓에 걸레로 싼 십전짜리보다 가치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아버지 주머니에 있는 돈도 내 주머니에 갖다 넣고 싶지요? 또 아버지는 어때요? 자식 포켓에 있는 것도 내 주머니에 갖다 넣고 싶다구요. 그러니 통일이 돼요? 통일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영원히 안 됩니다. 지식을 놓고 통일이 돼요? 「안 됩니다.」 학자세계의 수많은 학자들도 모여 가지고 새로 나온 단어 하나 먼저 아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왕이다.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학자 친구들을 많이 알고 있지만, 그러고 있더라구요. 윤박사는 안 그래? 「안 그럽니다.」 안 그럴 게 뭐야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그렇게 됐지, 본래는 그랬던 거 아니야?

그래서 통일교회의 주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나에게서 통일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몸 마음을 해방시켜 가지고 영원한 정착을 이룰 수 있는 통일권을 나에게서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성현들이 지금까지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외적 세계만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게 달라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내적 통일의 동기를 풀어 가지고 논리적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사상계나 종교계가 따를 수 없는 체계로서, 끝날에 있어서 혼란된 세계의 평화의 기지, 개인적 기지, 부부적 기지, 가정적 기지, 종족적 기지, 민족적 기지, 국가적 기지, 세계적 기지, 천주적 기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늘땅의 통일적 평화세계로 신인합덕(神人合德)하여 행복하고, 희망이 있고, 평화의 세계를 강구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이 이념을 반대해서는 존속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전부 나를 반대했지만, 요즘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도 내가 북한에 갔다 온 다음에 문총재가 공산당의 앞잡이라느니 김일성에게 전략적으로 꼬여 들어갔다느니 하는데, 천만에! 내가 김일성이에게 소화될 수 있는 사나이 같으면 오늘날 이 자리에 없습니다. 벌써 죽었다구요. 선생님이 가진 전략 전술에는 비상한 무엇이 있습니다. 이건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을 두 시간 반 이내에 전부 요리한 것입니다.

김일성은 지금도 나를 만나고 싶어서 문총재 안 오느냐고, 왔으면 좋을 텐데 하고 있다구요. 눈만 뜨면 자기도 모르게 자꾸 보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를 보면 문총재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돼 있습니다. 아들을 보더라도 문총재를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것입니다. 김정일도 그래요. 아버지를 대하는 데도 문총재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으니 이거 큰일난 거지요. (박수)

원칙적 기준에서 공식노정을 거쳐야 통일에 도달돼

나는 박수를 싫어해요. 너무 박수를 많이 받아서 이제는 싫증난다구요. 그놈의 박수 중에는 사기 박수가 많더라 이거예요. 발라맞추기 위해서 박수하고, 지금 약혼, 축복을 받기 위해서 준비하는 여자가 쳤으면 좋은 신랑 얻어줄 것이다 해 가지고 박수 쳤을 거라구요. 치는데 진심으로 치면 몰라도 말이에요. 그런데 사기 박수꾼이 많아요! 박수 필요 없다구요. 너무 많이 들어서 귀가 아파요.

뭐, 이 사회에 있어서도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는 것도 다 듣기 싫다구요. 전부 이용해 먹고 숨구멍 없는 고무 통보자기 껍데기 씌워 가지고 꼼짝못하게 해서 문총재의 모든 보화와 보물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도적놈 같은 심보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똑똑하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고,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안테나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남이 생각하지 못 하는 것을 듣고 보고 땅구덩이도 팔 줄 알고 도망갈 줄도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죽어 자빠진 지 오래 되었을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만한 사실을 인정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지요? 「예.」 왜?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다니면 죽지 않거든! 그거 이용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서예요? `선생님, 나 돈 없습니다. 돈 좀 주소.' 이런 녀석들 갖고 뭘 하겠어요?

이전에 내가 축복을 해 주었더니 자기들끼리 싸워서 이혼해 놓고는 으레 또 축복해 주겠지 생각한다구요. 남편이 잘못했으니 여자는 축복받겠습니다 하고 배통을 내밀고 있다구요. 이 간나야! 그래, 여러분들이 왕녀가 되고 여자 대표가 되려면 그럴 수 있어요? 붙들고 못 살겠다고 하는 남자들의 욕망도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욕하기 시작하니 기분 나쁘지요? 5월 10일 화창한 날, 만물이 전부 성하고 자기 자체의 모든 힘의 미래를 자랑하는 푸른 초원이 찾아오는데 말이에요. 꽃피고 향기 그윽한 5월의 계절에 아침부터 욕먹으니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거짓말 그만둬요. 나쁘지 뭐. 나도 나쁜데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평화의 세계를 찾아가야 되겠다 해도 평화의 세계가 돼 있지 않습니다. 외부에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미국을 가 보고, 소련을 가 보고, 세계 어디를 가 봐도 없습니다. 내가 어디 안 가 본 데가 있어요? 평화의 세계는 나로부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평화의 마음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하늘땅의 모든 것을 내 것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중심적 가치의 자리에 서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려면 원칙적 기준에서 통일적 공식노정을 거쳐서 가야 그 공식노정에 계산된 모든 길이 맞아떨어져 가지고 끝까지 통일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지, 공식과 틀려 가지고는 암만 욕망을 버려도 안 돼요. 안 그래요? 오늘날 우주 구성 전체가 공식 법도 위에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 기술도 공식의 발전 기대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북의 통일방안이 뭐예요? 힘이에요? 군사력이에요? 김일성도 잘못 생각했지. 땅굴 파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땅굴 팠더라도 다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되어 나중에 역사를 볼 때, 땅굴을 파 가지고 강도질을 해서 통일이 됐다 한들 그를 따라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역사는 침 뱉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결과는 악마 중심삼은 결혼생활

원칙적인 기준에 서야 돼요. 역사가 이렇게 된 것은 동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타락했다는 사실이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뭐라구요? 야아, 이 혼란된…! 타락이라는 말이…. 66권의 성경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발전 했지만, 세계 앞에 몰락해 가지고 전부 다 후퇴할 비운에 접어든 이때에, 기독교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겠다고 하면서 이 꼴이 됐는데 진짜 타락을 완전히 아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은 타락을 모릅니다. 원죄가 있는데 원죄의 뿌리가 뭔지를 몰라요. 원죄의 뿌리가 뭐예요? `원죄 뿌리가 원죄 뿌리지.' 하겠지만,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가 선악과지.' 그래요? 미친 것들,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이건 뭐 사시장철 정신이 나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간다구? 천국 가 보라구요. 도적놈들은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으면 기성교회보다 못할 게 뭐가 있어요? 천국은 그런 길과 180도 반대의 길입니다. 핍박받고 조롱받는 입장에서 생애를 거쳐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변치 않는 기준에서 위하고 희생하는 터전 위에서 천국이 연결되게 되어 있지, 탕자나 강도 같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꿈에도 이용해 먹으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원수가 되었습니다. 원수가 생겨났다구요. 본래 사탄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되게 분열시킨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사탄이 됐고, 사탄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하고 원수가 됐습니다. 또, 아담 해와는 형제인데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형제 자체가 원수가 됐습니다. 그렇지요? 해와는 아담이 주관적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자기가 타락했다고 하는 거예요. 해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 녀석이 주관해야 하는데 주관권이 전도되었기 때문에 타락했다고 하는 거예요. `당신이 나를 꼭 붙들고 천사장이 옆에 못 오게끔 차 버렸으면 타락 안 했을 텐데….' 하는 것입니다.

무슨 무덤이 없다구요? 「`핑계 없는 무덤 없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는 말하기를 `내가 왜 타락했겠어요? 아담이 나를 졸졸 따라다니고 지켰다면 타락할 게 뭐예요?' 이러고, 또 아담은 `요놈의 간나야! 여자가 동생인데 동생이 오빠를 따라오게 돼 있지, 오빠가 동생을 따라가게 돼 있어?'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형제가 원수가 되었어요. 그 다음에 미래에 부부가 될 수 있는 자체들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전통? 미래에 어머니 아버지가 될 것이 전부 원수의 낙인이 찍혔다구요.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살았습니다.」 안 살았지요. 에덴에서 쫓겨났지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뒤에 살아 가지고 아들딸 낳았겠어요, 에덴동산에서 낳아 가지고 쫓겨났겠어요? 「쫓겨나서 낳았습니다.」 낳아 가지고 쫓겨났지요? 「아닙니다.」 아니야! 「아닙니다. 쫓겨나서 낳았습니다.」 정말이에요? 그거 내가 하나 배웠네. 그건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고 합니다. 결국 뭐냐 하면,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했어요, 악마를 중심삼고 했어요? 「악마 중심삼고 시작했습니다.」 이건 상식적 논리인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는 이것도 생각지 않고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면서 시험도 패스 안 하고 진학하겠다고 하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만약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랬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했습니다.」 그거 왜?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그게 사탄이 제일 좋아하면서 시키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면서 시키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말이에요? 「예.」

평화기준의 이상경은 상응적 주체대상관계

이건 꼼짝달싹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 과정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왜? 전부 사랑을 매개로 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큰 사랑에 흡수되어 이상적 형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개인단위적 기준으로서 사물을 확정하기 위한, 전부 다 재료를 확장시킨 것이 자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레는 풀을 뜯어 먹고 살지요? 벌레가 먹는 것이 뭐예요? 자기보다 더 작은 벌레를 잡아 먹고 그 다음엔 풀을 뜯어먹습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지요? 식물은 원소를 전부 흡수한다구요. 식물도 혼자 자랄 수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기준의 이상경은 혼자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벌 나비가 왜 생겼어요? 식물세계에 벌이나 나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바람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번식할 수 있어요? 못 하지요? 꿀은 있어서 뭘 하고 향기를 내서 뭘 해요? 꿀이 왜 있고, 향기가 왜 있어요? 전부 상응적 대응세계를 맞추어 화합해 가지고 서로서로가 생존권을 상부상조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또 여자 남자,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수놈 암놈의 기관이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아요? 모양새는 다르지만 내용은 같잖아요? 수놈하고 암놈하고 하나되어서 새끼 치지요? 사람은 어때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어서 애기 낳아요, 안 낳아요? 「낳습니다.」

인간 최고 이상의 본궁은 생식기

여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는 20대가 되었으니 동물들이 하나되는 걸 볼 때, 나도 앞으로 시집가서 저래야 되겠다는 생각을 다 했지요? 그러면 여자 남자가 하나되게끔 된 것이 여자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남자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어떤 거예요? 둘이 다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생겨났어요? 아담이 나는 이렇게 볼록을 달고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돼요? 볼록 오목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자연적인 거룩한 말입니다. 그게 거룩한 최고의 지성소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모세가 만든 법궤가 지성소가 아닙니다. 천지창조한 전능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최고의 이상의 본궁으로 지은 터전입니다. 거룩, 거룩, 거룩하다구요.

사랑을 거룩하다 하지요? 생명은 존귀하다 하지요? 「예.」 아들딸, 핏줄은 귀하다고 하지요? 「예.」 그 출발지가 어디예요? 입맞춤으로 말미암아 생명도 나오고, 핏줄도 연결되고, 사랑도 연결돼요? 어디예요? 그거예요, 그거. 남자들도 다 웃고, 웃지 않는 간나들이 없구만! 그런 말 하면 부처님도 웃는다는 말이 있지요? 부처님이 웃는다고 하는 그런 말들도 다 일리가 있는 말이라구요. 이상경은 그것을 떠나서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의 존귀함은 그 자리를 떠나서는 발생시킬 수 없고 확장시킬 수 없습니다. 영생의 논리는 그 기반을 떠나서는 꿈도 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수양의 도리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구요. 그것이 인간의 사랑의 이상적 본궁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서 자리를 잡지요?

여자의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의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의 사랑이 혼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붙들어야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도 혼자 자리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뭐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고,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의 주인이 여자가 아니요, 남자의 그것의 주인이 남자가 아닌 것을 몰랐습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이치가 훤하지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더벅머리 총각, 도적놈 같은 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누가 행동을 걸지 않고 둘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하나되어요?

여자들이 남자는 개 같다고 하지요? 개 같은 성격이 나쁜 게 아닙니다. 주인을 지키는 것은 개입니다. 남자가 결혼한 다음에 개같이 지키고 짖을 줄 알기 때문에 파괴가 안 되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을 지키면서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남자 말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보호받고 사는 것이 여자입니다. 어쩔 수 없이 같은 운명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아니야, 아니야!' 아무리 부정해도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여러분들도 거기에 매여 살겠다고 결혼하려고 하고, 결혼 못 하면 불행하다고 하지요? 「예.」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미래에 그것을 붙들겠다고 공부 열심히 하지요?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행복하겠다고 말이에요.

행복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인간 역사의 행복의 모든 전부는 거기에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의 본궁이 있고, 거기에서 사랑의 향기가 폭발하는 것입니다. 또한 거기에서 생명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역사를 이어갈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3대 요소가 발발하는 기원지이기 때문에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고 문총재는 세계에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왕도 이 도리를 따라야 됩니다. 왕도 따라가고 아담 해와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싫다고 하나요? 「아닙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의 왕 되시는 하나님도 그것을 중심삼고 살지 못하는 것이 한(恨)입니다.

혈통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재확정을 해야

세상에 이런 교리를 가르쳐 주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이것을 딱 들여다보면 맞습니다. 사실이라구요.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안고 다니는 그 기관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요사스런 여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역사와 천리의 대도 앞에 심판대를 모면할 길이 없습니다.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기를 바라지요? `간절히 천년만년 주인 되소서.' 그거 아니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입니다. 그 생명의 문을 여는 키는 하나입니다. 아무나 그것을 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가서를 보게 되면 그것을 생수 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요사스럽게 프리 섹스가 돼 있는 것입니다. 하루저녁에 몇 간나 몇 녀석에게 갖다 붙이고 있는 악마의 대지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내 손으로 청산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손으로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음란한 행동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이 땅을 바라볼 때 통일교회만이 하나님의 소망인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주먹구구식으로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론체제를 중심삼고 한치도 용서 없는 공식 과정을 통해서 해방권을 논의하고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가 가르치는 교리입니다. 이것은 불교에도 없고 기독교에도 없습니다.

참사랑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가는 길에 참사랑이 따라와요. 참사랑이 따라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통일되지 않으면 참사랑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3점. 그런데 초점이 안 맞아요. 몸 마음의 초점이 상치돼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지요? 타락해서 씨를 잘못 뿌렸습니다. 사랑을 잘못했기 때문에 생명이 엇갈렸고, 핏줄이 반대로 반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혈통이 그릇됐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해야 할 이 필연적인 타락의 후손의 운명을 모면할 길은 영원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할 것인데, 하나님 편의 사랑의 실체인 남자 여자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의 실체가 되었습니다. 사탄을 중심한 사랑의 소유권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부속으로 지은 피조물은 전부가 악마의 소유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혈통이 거꾸로 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혈통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재확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역사는 수많은 개인주의 소유권으로부터 종족적 소유권, 민족적 소유권, 국가적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가 국가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판도를 중심삼고 공산세계 소유권, 민주세계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흐름이 국가 소유로 가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민주세계라면 말이에요. 부자면 어때요? 재벌을 왜 비교하는 거예요? 지금 반사회주의 국가 체제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왜 공산화가 되었느냐고 하지만, 세계 당 제일주의로 나온 것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는 중추기관과 같은 기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신경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손을 중심삼고 보면 이 전부가 손의 소유입니다. 눈을 중심삼고 보면 내 전부는 눈의 소유도 되는 것입니다. 제1목적, 제2목적이 있습니다. 이중성 목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평면적 내적 외적, 평면적 종적으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포 존속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핵과 부체(副體)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천지의 도리가 그래요.

재창조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탕감해서 재창조의 도리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지었고 거기에 주체 대상의 관계를 설정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의 음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전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급은 다르지만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전부 다 암수로 돼 있다고들 그래요. 세균도 뭐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3점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이중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180도로 여자는 저쪽, 남자는 이쪽, 사랑의 고리에 딱 물려 끼워 가지고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을 중심삼고 180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가는 데는 언제든지 여자가 상대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고, 도는 데 맞추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자신 때문에 태어났다는 요사스러운 패들은 전부 다 악마의 후계자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적 망국지권(亡國之圈)이 흡수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르치는 하나님주의라는 것의 근본은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기쁘시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갖고 기뻐해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건 스스로 자연적 환경에서 다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질서를 세우려니, 사랑으로 하나된 하나의 왕권적 대표자를 세우려니 그 사랑의 모체는 사랑적 요소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재료와, 원자재와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서로가 화합할 수 있는 요소의 내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급은 낮지만 전부가 이렇게 돼 가지고 높은 데에 흡수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뭐, 약육강식이라는 논리?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으로 이런 것을 주장해서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을 부정했던 것입니다. 니체 같은 녀석도 그래요. 그런 녀석들은 영계에 가서 지옥의 팻말이나 드는 문지기가 돼야 될 것이라구요. 그걸 내가 전부 심판해 버릴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시집가는 것이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받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틀렸다구요. 10년 20년 남편도 내가 사랑해야 되고, 시부모도 남편 대신 사랑해야 되고, 시동생도 남편 대신 사랑해야 돼요. 그 집에 가서는 왕 대신 하늘나라의 백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곳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양성하는 장소입니다. 모든 가정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양성하는 양성소입니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해서, 자기를 위하는 것을 서로 싫다고 하다 보니 자꾸 올라가고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거기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시대에 여자가 할 일

오늘날, 인생문제에 들어가서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두고 고민했지요? 여자는 다른 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남자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자에게 절대 진리는 뭐라구요? 「남자입니다.」 요사스러운 남자가 아닙니다. 하나님 같은 남자입니다. 그러면 됐지요? 하나님 같은 게 뭐예요?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과 같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도적놈 같은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바람피우는 것이 여자를 위하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가짜 자식들은 전부 청소를 해야 됩니다. 누구를 세워서?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여자가 잘못해서 했으니, 끝날에 가서는 온 세계에 요사스러운 음란의 왕권 왕자들이 된 것을 여자가 다시 돌이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왕자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장이 된 것을, 오늘날 하늘나라의 왕자로 돌아가게 해야 됩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여자가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계일보]에서 제1, 제2, 제3의 사설을 중심삼고 정부가 어떻고, 정당이 어떻고, 국민들이 어떻고, 동서가 통일돼야 한다는 논조를 세우는데, 그것이 어느 곳을 공격하기 위한 정론이에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선동이 아닙니다.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대안은 뭐냐? 여성해방운동이 시작됐으니 가정에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하고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정당을 바로잡는 데 있어서도 어머니가 올바른 아들딸로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어머니가 되고 위해 사는 아들딸이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싸우는 패를 중심삼고 사탄을 따라가서 하나님과 180도 다른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어 다 혼란해지니 악마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에게 네가 죄를 졌으니 네가 찾아가라는 거지요. 그러니 사람 대표로서 하늘에서 보내진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인 참부모가 나타나서 인도하는 거라구요.

참된 아버지가 어때야 되고 참된 어머니가 어떻다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악마하고 하나님 앞에 서서 스스로 갈 방향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삼팔선에 서서 이북 공산세계로 가든 이남 자유세계로 가든, 그것은 자기가 택하는 것입니다. 그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지은 녀석이 탕감해야 됩니다. 딱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아버지상(像), 참된 어머니상, 참된 남자상인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참된 여자상인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모님이 그 모델로…. 자기 부인을 사모님이라고 한다고 또 뭐라 하겠구만! (웃음) 그 모델로 나온 것입니다. 열어 보면, 보면 볼수록 밤을 새워 가면서 읽게 돼 있고 알아보게 돼 있습니다. 여자 남자들은 말이에요, `어떻게 해서 문총재가 40년을 세계의 총공격을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천하에 일당백으로, 미국에 가나 세계 어디에 가나 호령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었는고?' 하고 궁금해한다구요. 그래, 남자들 궁금하지 않아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해와를 탕감복귀한 통일교회 역사

우리 통일교회에서 여자들이 서로 어머니 자리에 들어가겠다고 얼마나 전쟁을 했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혼자 사는데 원리를 보니까 어머니를 선택할 때가 온다 해 가지고 팔십 난 노인에서부터 칠십 난 노인, 육십 난 노인, 오십 난 노인, 사십 난 노인, 삼십 난 노인, 이십 난 노인…. 전부 노인입니다. 옛날 사람입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욕심쟁이라구요. 선생님이 장가 안 간 외적 탕감노정 14년 과정과 20년 과정을 나오게 될 때, 12살 소녀에서부터 80살 노인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어요? 문을 뜯고 들어오는 여자가 없나, 남편에게 머리를 깎이고 팬티만 입고 쫓겨나서 새벽에 통일교회 담을 넘어오는 것을 동네방네 사람들이 다 본 거라구요. 그걸 보고 `문총재에게 미쳐 가지고 저런다.' 해서 소문이 얼마나 무성했어요? 내가 바람잡이꾼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타락한 직후에 해와는 오빠를 배반했습니다. 미래의 남편을 배반했습니다. 아버지 될 수 있는 분을 배반했습니다. 3대를 배반한 것입니다.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런 현상으로, 반대로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오빠같이 가서 업히고 싶고, 가서 점심이라도 사달라고 해서 먹고 싶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그렇게 코치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약혼녀와 같이 그리워 못 살아요. 짝사랑하는 것입니다. 상사병 나는 그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요사판에서 내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이 용치! 여기도 그 패 중의 하나 아니예요? 여기 할머니들이 그런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내가 후보자다 하고 야단했다구요.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것과 같이 자기들이 우주의 참어머니가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되려면 3대 독녀의 혈통을 타고 나와야 됩니다. 아무나 되게 안 돼 있습니다. 떡은 줄지 말지인데 김칫국부터 마셔? 세상에 그런 기분 나쁜 일이 어디 있나?

선생님은 누나들이 많다 보니까 잔치가 많아요. 잔치를 하는데 동네에 더벅머리 총각, 우리 몇 촌 형뻘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녀석은 잔치만 하면 낮잠 자다가 와서…. 동네의 귀한 손님이 오면 김칫국 먼저 마시거든. 그러면서 `나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자식아, 너도 사람이야? 집안 망신 그만 시켜!' 해 가면서 발길로 들이차 가지고 코피가 터지고 사건이 나서 그 일족을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을 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내가 어지간한 성격이 아닙니다. 이만이나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돼도 죽지 않았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대단해요, 어때요? 「대단합니다.」 끈질겨요, 어때요? 「끈질깁니다.」 선생님의 끈질긴 것을 누가 배웠느냐 하면 우리 국진이가 배웠습니다. 국진이가 한번은 `아버지, 저 이런이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안 돼.' 했더니, 한 달쯤 뒤에 와서 쓱 눈치 보고는 기분이 좋을 것 같으면 `아버지, 제 부탁 하나 들어 주시겠어요?' `그래, 뭐냐?' `아니예요.' 그래요. 그때는 다른 각도로, 거꾸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위에서 얘기하다가 그 다음에는 옆으로 얘기하고, 그 다음에는 왼쪽으로 얘기하고, 그 다음에는 아래쪽에서 얘기하고, 아주 끈질기더라구요. 그것이 2년, 3년 가요. 그걸 보고 `야, 내가 저랬겠구만!' 하고 생각했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얼마나 끈질기게 했겠어요?

내가 한번 뭘 하겠다고 하면 남아나지를 않아요. 밤잠을 안 잔다구요. 안 되게 되면 동네방네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통곡을 하고, 소라도 내다 팔고, 고방문을 열어 쌀이라도 갖다 팔아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쓴다고 하면 쓴 줄 안다구요. 통고하는 것입니다. 그건 도적질이 아닙니다. 그거 못 가져 가게 하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지키라는 것입니다. 지키면 안 가져 갈지 모르지요. 지키면 땅구덩이를 파고서라도 가져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위해 그러는 게 아니예요. 동네방네 굶는 사람이 있고, 애기 낳은 부인이 밥을 해먹지 못해서 누워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나는 밤잠을 못 잔다구요.

그러다 보니 미친 사람 대표가 돼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구요. 요즘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선생님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지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진짜 나 이상 하겠다면 전부 상속해 주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아버님밖에 못 합니다.」 그 아버님이 둘 될 수 없고 어머님이 둘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도 타고났다구요. 박자를 잘 맞춰요. 눈치가 빠르다구요. 「천생연분입니다.」 (웃음)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려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

자, 이런 등등의 모든 것이…. 에덴에서 요사스럽고 분열된 기원을 뿌렸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알아보지 못하고 동생이 형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탄 편과 하늘 편 두 패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있어서의 복귀 과정에서 가인 아벨 문제가 나오지요? 여기서 장자권 복귀라고 그러는데, 장자권 복귀가 뭐냐? 재창조니까, 환경권 내에 주체 대상에 있어서 주체가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래는 대상의 자리가 사탄인데 주체의 자리가 사탄이 돼 있고 하늘 편이 대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꾸로 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주체의 자리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재창조 이상권 내에 주체 대상 개념을 역사적 아들딸을 중심삼고 투쟁역사에 인연시켜 비사해서 볼 때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이 거꾸로 돼 있으니 본연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돼야만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중심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사랑에는 상속권, 동거권, 동참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면, 그분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고 그의 모든 사랑 그 자체까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본연의 욕심은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하고야 비로소 다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욕망을 어느 한때 이루어 본 적이 없습니다. 비로소 문총재시대에 인간의 욕망이 완성됐다고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선포를 한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 앞에 완성된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의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였습니다. 장손권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땅 위에 왕이 돼 가지고 장손권을 중심삼고 왕권이 지상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왕권이 천상세계로 옮겨져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계 장손의 왕권인 천상세계의 왕권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세계의 왕권과 내적 세계의 왕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런 도리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부부를 갖추고 사회환경과 국가, 세계를 위하는 통일권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하고 희생하는 세계가 천상천국입니다. 천국은 상하 주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희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고 희생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상대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창조의 기원

선생님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잊어버렸습니다. 여기서 지금 이렇게 욕을 하지만 밥 먹으면 다 잊어버려요.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과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과 같은 전통적 삶의 기원에서부터 생활적 기원까지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천리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하기 전에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랐지요? 그거 안 바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얼마만큼 잘나기를 바라요? 백 배 잘나면 좋겠어요, 천 배 잘나면 좋겠어요? 무한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한 상대밖에 생겨나지 않아요. 그러므로 백 배, 천 배, 만 배 이상 되기를 원할수록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을 택하지 않으면 보다 참된 가치의 상대권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마음일 때 하나님 자신보다 천배 만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데서 창조의 기원이 설정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우주를 소유하고 남을 수 있는 기원이 거기서부터 발발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도는 것입니다.

완전한 저기압이 되면, 완전히 투입해서 무로 돌아가게 되면 막대한 우주의 힘이, 진공이, 끌어당기는 우주의 힘이 최고 기압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기압으로 버티고 있던 그 모든 고기압권이 진공이 생기게 되면 진공권을 향해서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래, 진공이 생기게 되면 진공권을 향해서 고기압이 저기압에 끌려 가요, 저기압이 고기압에 끌려 가요? 어떤 거예요? 고기압이 저기압으로 끌려 가는 것입니다. 완전한 무에 투입해 가지고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게 될 때, 높은 데에 있는 것은 흘러 내리게 마련입니다. 순환운동은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을 위하면 망하는 것 같지만, 망하기 전에 태풍권이 불어오기 때문에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갈릴리 해변에서 위하고 희생해서 십자가에 죽은 예수는 인간의 진공상태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잃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태풍권 고기압 사랑이 태풍과 같이 몰아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30대 청년인 예수가 반역자로 몰려 죽은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핍박을 받고 쫓겨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대번에 저기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제일 밑창에 가는 거예요. 감옥에 있는 죄수들을 부모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내 울타리가 돼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적개심이 없습니다.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적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에 `아바 아바지여,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거기에 예수 자신의 개념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죽어 가는 아들을 찾아나선 어버이 입장에서,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대등한 자리에 서려니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같이 자기 뜻을 잊어버린 가운데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한 것입니다. 그 아들이 되려니 `나는 당신 앞에 내 뜻을 세울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습니다. 당신의 뜻에 의한 상대자일 뿐입니다. 그것이 내 생애의 목표요, 죽어서 남길 수 있는 터전은 그것밖에 없습니다.'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최고는 하나님과 같이하며, 최하는 자기 가슴에 창을 찌르는 그 로마병정을 보면서 죽는 순간에도 `저들이 행하는 죄를 저들이 모르니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현재 기독교와 같은 자리에 섰다면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여, 저 자를 심판하소서.' 할 텐데, 예수는 안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현대의 기독교는 전부 다 멸망받는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왜 그랬어요? 하나님이 죄악된 인간세계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의 아들로서 죽음을 넘어서라도 그 길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원수에게 복을 빌어 줌으로 말미암아 진공상태에서 하나님이 발동해 가지고 그것을 평준 수준으로 세계 최상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런 섭리적 기반 위에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세계통일권이 발발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기독교가 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면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천국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나라를 살려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거지떼의 대행렬이 되고 집시의 무리와 같이 되어 가지고, 가정과 민족을 끌고 다니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한 기독교 무리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쫓아낸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와 같이 나가 가지고 핍박받고 죽음을 피해 도망 다니면서 발전한 것입니다. 청교도들이 신교니 구교니 투쟁하다가 미국에 도망가서 신교독립국가를 세웠지요? 이런 원칙에서 역사적 흐름의 모든 것이 이치에 맞게 발전해 나오는 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모르기 때문에, 신음과 도탄 중에 고민하면서 악마의 쇠사슬을 벗어나지 못하는 망국지종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어

자, 눈이 누구를 위해서 봐요? 눈이 눈을 위해서 봐요? 나를 위해서입니다. 코가 누구를 위해서 냄새를 맡아요? 나를 위해서입니다. 입이 누구를 위해서 말해요? 입도 입을 위해서예요? 귀가 누구를 위해서 들어요? 귀를 위해서예요? 손이 무엇 때문에 일해요? 손을 위해서예요?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를 두고 보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여자를 위한 거예요? 여자의 아름다움은 가슴과 궁둥이입니다. 그것 둘밖에 없습니다. 그것 빼 놓으면 볼 것도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없으면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멋대가리 없지요. 가슴 큰 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입니다. 궁둥이가 큰 것도 자기 때문이에요? 얼굴이 고운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자기 때문이에요? 남자들은 수염이 나고 피부가 투들투들해요. 그러니 부드러운 여자가 쿠션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마찰이 있어 가지고 자극을 받으려면 강약이 겸해야 돼요. 보들보들하면 마찰이 안 생겨요. 남자는 종이와 같기 때문에 같은 것을 비비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얼굴이 예쁘장한 것도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보드라운 얼굴을 들여다보고 좋아하고, 또 여자는 자기가 보들보들하니까 남자의 투들투들한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손이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 남자는 손등에 털이 나고 그래야 돼요. 여자 같은 손을 가진 남자에게 시집가고 싶어하는 여자는 망국지여성입니다. 손이 황소 발같이 털이 부숭부숭 나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털이 이렇게 나고 그래야 한다구요. 그래야 남성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남자 가슴을 척 보게 될 때 털이 나 있는 게 좋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자를 벗겨 보고 약혼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웃음) 상대적이 돼야 됩니다. 자기 얼굴이 곱상하게 생긴 것이 자기 때문인 줄 알고 얼굴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내가 왜 아침부터 기운도 없는데 성을 내고 책상을 두드리고 이러는지 모르겠구만! 잊어버리지 말라고 중요한 대목에서는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심각하잖아요? 지금 8시가 됐네! 말씀한 지 1시간 20분이 됐구만. 이제 그만해요? 결론 빨리 내려요? 더 하자구요. 「….」 왜 지금 그래요? 젊었을 때 좀 그래 보지, 감옥 안 가게끔 말이에요. 발라맞추는 이야기는 그만두라구요. 기분 나빠요. 행차 후에 나발이 무슨 소용이예요?

그래, 심기를 잘못 심었습니다. 왜 타락했느냐? 해와가 자기를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자아 자각이 타락의 길을 가게 하지 않았어요? 자아 각성이에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 하나 없다구요. 열 명의 친구가 있더라도 자기만 생각하면 그 열 명의 친구들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다 도망간다구요. 그러나 위하고 또 위할 때에는 열 명이 스무 명이 되고, 백 명이 되고,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대도의 공법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이 말이에요, `나 시집가고 싶어, 미남자한테!' 하겠지만 아닙니다. 자기가 아무리 미녀라도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내 위하는 마음을 세계의 남자들이 비추어 볼 때 전부 그 어떤 촌사람만도 못하게 보는 것입니다. 어미 돼지가 돼지 새끼를 사랑하는 것만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얼굴이 예쁘다고 `나 미남 찾아가겠다.' 하면, 그건 악마의 요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아무리 미인이 아니라 해도 아무것도 아닌 저 순박한 촌사람을 위하게 될 때 비로소 그 여성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에 대해 최대의 사랑을 했다 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여자가 천상세계의 여왕 후계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핍박은 사탄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의 비법

편안한 길을 가기 원하는 사람은 왕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번 해 보겠어요? 왕이 되고 싶어요, 왕녀가 되고 싶어요, 왕후가 되고 싶어요? 여자들은 여왕이 되고 싶지요? 이 땅에서 왕 해먹은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들의 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도리를 중심삼고 볼 때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남자 왕들이 종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이 땅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살았는데, 여기 이 사람들은 자기를 위하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반대의 입장이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입장에서 종살이 했던 사람들이 왕 했던 녀석들에게 `여봐라!' 하면, `예이!' 한다는 것입니다. 방향을 바꾸어서 달려와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평한 것입니다.

산이 높으려면 골짜기가 깊어야 되고, 위대한 인물이 되려면 핍박을 받고 골짜기 길에서 승리해 가지고 산을 넘고 또 넘어야 됩니다. 더 높은 산을 가기를 원하면 더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더 높은 산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는 넘어야 할 고개가 많아요. 개인탕감 고개, 가정탕감 고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점점 크지요? 가정 탕감의 고개를 넘으려면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십자가, 제일 깊은 구덩이에서 올라가야 돼요. 그래야 가정해방이 되어 종족 세계의 산으로 올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 세계의 산에서 승리해서 꼭대기의 정상을 점령하려면 저 민족 골짜기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더 큰, 어떤 민족도 갈 수 없는 골짜기를 통해서 국가 최고의 정상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길입니다.

악마는 내려가는 7부능선 이상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 이익을 원치 않기 때문에 투입하고 내려가고 또 내려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마는 자기 이익을 챙기려 하고, 상대적 이익도 자기가 흡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7부능선 이상 못 가는 거라구요. 계속 따라가면 자기가 파멸될 것을 알기 때문에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작전이 십자가의 작전이요, 역사를 통한 순교와 고행의 수고역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사탄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의 비법이다. 「아멘!」 문총재는 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세계야, 나를 쳐라!' 하면서 당당하게 나갔던 것입니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나는 인류 앞에 역사를 대표한 참된 아버지 어머니다. 하늘로부터 전달하는 새생명의 핏줄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 새생명과 새로운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을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전부 나를 미쳤다고 그랬다구요. 범일동에 피난 가서 있을 때 이화여대 교수 짜박지들이 왔다 가더니 소문나기를 `저 산 꼭대기에 있는 미남자, 아까운 사람이 미쳐서 병신이 되어 간다.' 이렇게 소문이 났습니다. 그래도 내가 미남자처럼 생긴 모양입니다. 그래서 나를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까지 있었다구요. `어떤 미남자가 수도하다 미쳤다는데, 저 사람인가 보다!' 하고 보러 온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내 일생에 그러한 구경도 시켰다구요.

감옥에 들어갈 때 모든 종교인들이 와서 `저 문 아무개,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더니 뭐 저꼴이야! 아이구, 악마의 후계자….' 이러면서 손가락질했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잊혀지지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죽기를 맹세했던 여인이 말이에요, `잘 됐구만!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처하던 사람이 닐늬리 동동 감옥살이가 웬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 꼴 좋군!' 이렇게 조롱하던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난 죽을 수 없다.' 이러면서 나갔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이 많은 사나이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사연을 얘기하자면 나 자신이 목이 메이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사연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 전통을 자식에게 남기고 싶지 않다구요. 그래서 모든 감옥의 배후의 역사를 다 덮어놓고 한마디도 얘기 안 한 것입니다. 숨겨 가지고 내가 지고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얼마나 크고 넓고 높은 빚을 지고 있나 하는 사실을 겸손히 받아들여야 될 것입니다.

참부모·참부부·참주인 되기 위한 탕감길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데모의 주동자들은 전부 다 남자였습니다. 악마의 괴수들입니다.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악마가 아담 해와를 끌고 가는데 해와의 궁둥이 뒤를 남자가 따라갔습니다. 남편을 잘못 맞았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되었던 거라구요. 그래서 두 아들을 품고 악마가 선두에 선 것입니다. 악마는 두 아들의 싸움을 확대해서 심었으니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세계와 유물세계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정신적 세계의 대표자로 하늘 편 아들딸과 사탄세계의 대표자로 유물론자를 세운 것입니다. 이 세계적 결실을 중심삼고 좌·우익이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오른 편 강도, 왼 편 강도와 같이 역사는 그렇게 발전한 것입니다.

인류 시조가 출발하게 될 때 거짓 부모로 출발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을 남겨 놓고, 에덴 동산에서 지옥을 향하는 거기에서 참부모의 이상, 참부부와 참된 주인의 길을 남겨 놓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을 하나님은 남겨 둘 수 없으니 탕감복귀를 통해서 청산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해서 본연적 재창조의 청사진대로 재차 통과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유린된 3대 심정권의 모든 전부를 어느 한 역사적 종교 대표자를 중심삼고, 새 시대에 있어서의 전환시기에 그런 봄을 맞기 위해서는, 그것이 청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봄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남자들이나 모든 가정의 부인들은…. 하나님은 이 세계의 모든 인류를 남자 여자 둘로 나누었습니다. 아담이 완성되지 않았고 해와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 차자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창건으로부터 메시아까지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남자의 대표자로 나온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 다음에 참된 여자가 없으니 그 참된 여자를 찾기 위한 노정에 있어서, 예수가 결혼을 못 하므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다시 올 때에는 신부교회로서 세계를 대표한 여성, 신부권을 가지고 오시는 참남편 앞에 하나의 대표 신부를 연결시켜야 할 기반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세계를 대표한 남성완성 아담형, 여성완성 해와형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된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본연적 기준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타락권 이전의 세계에 있어서 완성한 기준을 찾아 돌아가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에 맞다구요.

악마를 중심삼고 결혼했던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으로 흘러가서 거짓 핏줄을 이어받은 모든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핏줄을 다시 이어받아 참생명의 씨를 재차 투입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투입한 것은 악마의 씨였습니다. 나무로 비유하면 돌감람나무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돼야 된다구요.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참된 부모의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완성된 그런 나무에서부터 눈과 가지에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3년 이상 수확된 참된 감람나무로서 결실된 것을 심어서, 접붙인 가치의 내용이 없이 본연적 참감람나무의 씨와 같은 그냥 그대로의 것을 심어서 참감람나무가 될 때, 그때서야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탕감길을 가기 위해서는 위하는 입장에서 재차 투입해 가지고, 영점 과정에서부터 하나님이 힘을 가해 가지고 재료를 흡수 연합하여 모든 상대적 피조세계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를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재차 하나님이 빚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고행의 역사입니다. 자기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출가해라.' 그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갖지 말고 여자는 남자를 갖지 말라! 독신생활 해라! 왜? 독신생활 해야 할 천사장이 독신생활을 하지 못하고 상대이념을 가졌기 때문에 천리를 파탄시켰으니 남자 여자가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가 본연으로 돌아가려면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따라 미래에 본연적 남편이 올 것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다가, 오는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자기 남편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본연적 시대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그 본연적 이상적 남성을 그리워하니, 여성들이 고난의 역사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탕감의 역사를 맞는 거라구요. 본연적 남편이 올 때까지 탕감받는 것입니다. 왜? 해와가 죄를 지었으니 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제일 지상지옥의 쓰레기통을 소제하고 배밀이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최고의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될 것인데, 똥개와 결혼을 한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이, 생명의 왕궁이, 혈통의 왕궁이 여지없이 유린당한 것입니다.

여성을 해방시켜 구원해 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

이런 것을 오늘날 여성들이 모르니 가르쳐 줘 가지고 각성시켜서, 자아 재각성과 더불어 세계평화여성연합 체제를 중심삼고…. 평화라는 것은 에덴동산에 없었습니다. 문총재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성적 남편을 중심삼고 사랑 이상, 본성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이상판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판도를 중심삼고 부모의 기준에서 자녀들을 다시 결혼시킬 수 있는 2만 5천 쌍 이상의 세계적 축복가정의 가족들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씨를 받을 수 있는 참감람나무 가정 밭을 설정한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가정 밭에는 사탄이 접할 수 있는 아무런 이론적 근거가 없습니다. 사탄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완성기 완성급은 책임분담을 완결하므로 말미암아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참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입니다. 결탁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이 분립시킬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반대하는 미국 정부와 기독교를 전부 뭉개 버렸습니다. 지금은 나를 안 따르면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소련을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든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의 공산주의 체제를 누가 붕괴시킨 줄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내가 망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번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굴복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남북 회담을 추진시킬 수 있는 모든 약속을 다 받았다구요. `너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 가지고 김일성에게 맹세를 받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겠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걸 정부에 넘겨주겠다니까 사기꾼으로 몰아세웠습니다. 또한 민족 반역자로 낙인 찍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쓸어 버리려고 했지만,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갖고 있는 뿌리와 자기들의 가지와 자기들의 잎 이상의 기반을 갖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다음에 내가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된다구요.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성을 중심삼은 백만 명 대회를 해라!' 한 것입니다. 여자들 백만 명을 중심삼고 완전히…. 가정에 있어서 악마의 음란 퇴폐 풍조를 악마가 심었으니, 악마의 무기가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몽땅 떨어질 수 있는 최후의 절벽에 서 있으니 이것을 구해 줘야 돼요. 이걸 구해 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 입장, 남편의 입장, 오빠의 입장에서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3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여성들은 본연적 남성 대표의 기준을 중심삼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여성들이 자기 가정을 넘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것을 넘어서 이 심정적 본연적 기준을 이론적 기반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체제를 중심삼고 본연의 어머니 대신, 참어머니의 분신이 돼 가지고 자식을 품는 데 있어서, 오늘날 통일가에서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품고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돌아설 때,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사탄의 뒤에 따라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신랑 신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된 아들딸이 되어서 다시 찾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복귀 완성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때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해와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1차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2차 해와를 설정해야 되는데, 그것을 예수님이 못 했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2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신부교회로서 기독교가 오시는 신랑 앞에 신부 한 사람을 설정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기독교는 신부종교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권 이상의 세계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다

2차대전 직후에 통일적 기독교권 내에 있어서 문총재를 신랑으로 기독교가 맞아들였다면 7년 내에 세계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이 땅에서 문총재가 칠십이 넘어 가지고 수난길에서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는 서글픈 사나이가 안 됐을 것입니다. 40대에 이미 세계를 정상권에서 통일세계로 만들어 놨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온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아무리 반대해도 그런 실정을 뚫고 투쟁해 가지고 정비하면서 그 실권적 배경을, 2차대전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한 통일천하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를 대표하고 미국 주권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됐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대통령과 기독교를 넘고, 고르바초프와 공산세계를 넘어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모든 나라를 대표한 중심이 서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세계가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2차대전 이상의 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젠 문총재가 가는 길에 반대자가 없습니다. 김일성이 날 죽이려고 1978년 2월에 고르바초프한테 가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세웠었다구요. 그런 악당이 세상에 어딨어요? 그 일이 시 아이 에이(CIA)한테 발각돼 가지고 아직까지 재판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공산당의 종주국을, 공산당이 기라성같이 남아 있는 그 도성을 3년 후에 제발로 찾아 들어갔던 것입니다. 결판하러 들어간 것입니다.

소련에 가서도 칭찬 한마디 안 했습니다. `하나님을 부정한 소련은 망할 것이다. 이제라도 회개하라!' 한 것입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에서는 가지 말라고 말렸습니다. 만일 문총재가 가서 소련의 앞잡이가 되어 소련을 찬양하는 말을 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에서 때려잡을 계획을 갖고 있었다는 걸 다 알고 있었다구요. 영적으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걸려들지 않았습니다. 따르는 모든 제자들을 다 좋게 하고…. 아니야! 뿌리부터 빼내야 돼요. 아는 사람이 책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놓고 돌아온 지 1년 반 만에 공산당이 녹아났습니다. 김일성은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그러나 원수의 개념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는데, 선생님에게 원수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는 천사장을 사랑해서 데리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적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천사장, 악마가 말하기를 `나는 악마가 되었을망정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그 뒤를 따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창조본연의 원리 원칙이 아니요?' 하면, 하나님은 `그렇지!' 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천국의 문앞에 서서 `나를 사랑하는 기독교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런 교리를 가진 것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도리가 확실하고 독생자 개념, 형제 개념, 부부 개념을 가진, 완전히 가정적 기준에서 뗄 수 없는 내용을 갖춘 기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므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권이 벌어진다는 것은 이론적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이론적 사실을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몰랐고 미국이 몰랐습니다. 그건 선생님밖에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이 주관성을 전도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 수행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구도 모르는 자리에서 알아 가지고 인정화시키고 상식화시킬 수 있는 세계판도를 만들려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상식화되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세계에 없습니다. (박수)

문총재의 사상적 핵심은 위하여 희생하는 것

여기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적으로 선생님을 알아요? 그 사람들은 외적으로 알지만,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내적으로 알아야지요. 내적으로 알아요? 「예.」 천만에!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요? 선생님의 수난과정의 곡절의 배후를 알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겸손해야 돼요. 배밀이 하면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북한에서 선생님한테 연락이 왔다구요. `아이고, 문총재 고향 땅을 성지로 만들어서 세계 통일교회 교인에게만 방문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아멘.」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노(no)!'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한민국에서 `노' 하더라도 세계 각국에서 날아 들어갈 거라구요. 벌써 90명이 갔다 왔습니다. 6월에 일본 사람들이 또 갈 것입니다. 자꾸 왔다갔다 하게 된다구요. 그게 불편하니까 그 사람들은 생각할 때 관광객을 내가 1년에 얼마만큼 소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180만 명에서 3백만 명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문 열어라 이거예요. 삼팔선이고 뭐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대신해서 너희 북한의 국민들 잘 먹여 줄 거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김달현한테 `야, 야! 이 미욱한 녀석아, 이 녀석아!' 그랬다구요. 그 사람들이 나한테 혼도 났지만 나에게 홀딱 반했다구요. 자기 비밀을 속닥속닥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에 대한 얘기는 내가 여기서 말을 못 해요. 이거 정부에서 알면 정부 시찰단이 금방 달려들 거라구요. `문총재 만나면 큰일난다. 우리 정부 위신이….' 이러고 있는데, 그렇게 나가다가는 망합니다. 망해요. 두고 보면 압니다. 내 말을 안 들었다가 망한 사람 나 많이 봤습니다. 여러분들!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습니다.」 망했다고 쫓김당해 굴 같은 데에서 살면서도 두 다리 펴고 코를 골며 낮잠 잘 수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천하가 어떻게 될지 훤히 알거든! 뭐 재림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되고…. 다 알고 앉아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고마운지고, 안 고마운지고? 「고마운지고….」 (박수)

이 요사스러운 판국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는 간단해요. 남자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셋이 하나 못 된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이 셋만 하나되면 우주사적 세계사적 모든 요사스런 분립 판도, 혼란 판도가 다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 사상적 핵심은 위해서 희생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간단하지요? 시집온 맏며느리가 보기에는 돼지같이 생겼습니다. `우리 문중에 저렇게 못난 며느리가 들어올 줄이야! 아이고, 불운의 성막의 문이 열렸구만!' 하고 한탄을 했더니, 들어와 가지고 그날부터 행주치마 두르고 소매를 걷어붙이고 움직이는 것이, 일가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주변의 모든 일족이 환영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환영하고, 시동생 시누이까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속닥속닥 남편 비밀, 부모 비밀, 동네 비밀, 할아버지 할머니 비밀 다 통고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며느리니라! 얼굴은 못생겼어도 괜찮아요. 그 대신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서 뚱뚱하고 두리둥실하고 어디에도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그런 소성을 갖춘 아들딸을 쑥쑥 낳았다 할 때, 그 집안이 망할까요, 흥할까요? 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의 배경

오늘날 인류의 문제가 뭐냐? 여성이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인데, 비로소 역사 이래에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의 모든 여자들이 죄지은 것을 다 청산지어 가지고 해방된 여성으로서 천상세계에 가는 참된 남자 앞에, 참된 아버지 앞에, 참된 남편 앞에, 참된 오빠 앞에 당당하게 서서 `아버지!' 하고 부를 수 있는 여성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6개월간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하는데,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한국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한국의 여성은 장녀입니다. 그 다음에 일본 여성은 차녀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참어머니가 세계적인 어머니 자리에 서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대회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한국과 일본이 같이 했습니다. 그 비용은 전부 다 일본이 댄 것입니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일본하고 한국 축복가정 여성들이 합동작전을 한 일체된 기반에 있어서 어머니가 아담 국가, 세계 국가의 여성 대표로서 가인 아벨, 주체 대상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재창조역사 과정의 환경의 플러스 마이너스 입장을 갖추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엊그제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그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본 여성과 통일교회 세계가 형제 일체권을 이루어 어머니가 중심이 됐으니,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통일가에 있는 모든 상대적 단체들이…. 여기에는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들어가요. 이름이 뭔가? 「윤세원입니다.」 이름이 좋구만! `세계를 뜻하는 대표자다.' 그 말 아니예요? 그 이름이 좋아서…. 박사를 기합 주는 사람은 세계에서 지금까지 나밖에 없잖아요? 대통령들을 수백 명 모아놓고 기합 주는 사람이 나예요.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에요? 「잘난 남자입니다.」 잘났지! 그러니 박사 중에서도 박사요, 대통령 중에서도 대통령이에요. 왕중왕의 권한을 받고 다니는 사나이라구요. 「아멘.」 (박수) 지금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 내가 개인으로 출발해서 세계 무대에 가서 세계 전체를 정리했습니다. 선진국의 반대를 정리하고 공산권도 김일성을 중심삼고 다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다 좋아한다구요. 모두들 `문총재, 한국 내에서 성공하소.' 그러고 있습니다. 김일성도 `남한에서 문총재가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시킨 사람 있으면 틀림없이 3년 이내에 통일이다.' 그렇게 말합니다. 자기들도 압니다. 자기들의 사상 가지고는 세계통일을 못 한다는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핍박하는 요사스런 환경을 다 수습해 가지고 독야청청하는 그 배경을 갖춰서 홀로 세계 지식의 왕, 대통령의 중심, 과학기술의 중심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걸 다 아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정신이 나갔습니다. 선생님을 40년 전에 내세웠다면 오늘날 이 나라는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장자권 왕궁이 됐을 거라구요. 장자권 나라가 됐을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권 정착국이 됐을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둘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져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한반도가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다시 돌아와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적 운세를 갖추어야 할 것인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통일이 절대 안 된 것입니다.

정당의 대통령 꿈을 가진 사람들은 정신차려서 문총재 말을 귀 담아 들으라 이거예요. 여기에 안기부라든가 정보처에서 온 사람 있으면 똑똑히 보고해요. 내가 망한다 하면 망하게 돼 있더라 이거예요. 이건 맹목적이 아닙니다. 원리 대도를 통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시대선포의 기준

여성해방시대가 과연 그렇게 돼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이외의 여성들도 남자 말 안 듣습니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누구 말만 듣겠느냐 이거예요. 아버님, 어머님의 말만 듣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남자가 말이에요, 세계적 권한을 갖춘 것을 그 동조자리에 세워 가지고 같은 레벨에 세워 주기 위해서 천신만고 끝에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칠십 평생을 바쳐 이뤄 놓은 것을 7개월 동안에 선생님 옆에 고생도 안 하고 척 서게 해 줬습니다. 선생님의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내 뒤에 딱 붙어 있으면 태풍이 불어도 바람을 안 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잔소리 말고 내 뒤에 붙어 와라 이거예요. 지금까지처럼 이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천국은 일렬 종대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열 종대, 동서를 갖춘 수평선에 같이 서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바람이 다 지나가고 안정시대에 왔으니 옆에 세운 것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7개월 동안에 다 끝냈습니다. 문총재가 칠십 평생의 수난길을 거쳐 다 갖췄기 때문에,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로 인해 갈라진 모든 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남자 여자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은 물론이요, 몸 마음이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본연적 횡적 부부로서 하나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를 주류로 하고 복귀된 가정을 방계로 해 가지고 그냥 들어가면, 천국 개문(天國開門)이 벌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이제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완성권, 모든 핍박권을 해방권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천국문이…. 요즘에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문 있지요? 문총재 부부에게 천국문이 스르르 열린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박수)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즉각 여성당을 만들었습니다. 여성당을 이미 만들었다구요. 그렇다고 통일교회가 여성당을 만들어서 여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궁둥이 따라가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여성들이 단결해 가지고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정치 바람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 바람입니다.

이것을 하므로 말미암아 정치적으로 지금까지 종교인들을 반대하고 죽이던 놀음을 여기서 비로소 탕감복귀하여 하나되어 본연적 하나님의 완성된 아담세계에서 분열된 모든 것을 통일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 왕권, 지상왕족권의 설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만년 해방권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느니라! 「아멘.」 (박수)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설정하고, 그러므로 세계평화연합을 대표한 그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악마가 세계 곳곳에 어디든지 그늘을 만들어 가지고 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선포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는 모든 나라에 일시에 선포되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악마는 이 선포를 듣고 후퇴방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탄탄대로의 통일교회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종족적 메시아는 하늘나라 기지

이제는 통일교회에 서로가 들어오려고 하는 때가 옵니다. 그때에는 자기 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는 `30년 역사를 통해서 뭘 했어요?' 하고 참소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냥 안 놔 둔다구요. 그런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줘 가지고 전부 다 쫓아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이미 선생님이 닦아 놓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 몸뚱이로부터 순까지 전부 다 살아 있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가지가 없어요. 여기에 가지를 갖다 붙이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사상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정상적으로 자란 나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고향 땅이 천국 고향과 연결 안 되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비로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접붙인 기반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는 자기 고향의 부모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런 부모의 자리에 섰지만,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서 상속권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인류조상권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예수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소생·장성·완성의 3대 부모, 즉 아담 실패, 예수 실패, 재림까지의 3대가, 평면적으로 이 모든 것이 통일적인 승리의 패권으로 하나의 종족권 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뿌리에서부터 줄기, 순을 통해서 흐르는 진액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이것이 완전한 한 나무의 형태로 벌어질 때, 자기 고향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악마의 터전이 됐던 자기 고향이 우리 본연의 고향 땅으로 환국하므로 말미암아, 처한 모든 자기 고향 땅과 자기 부족이 하늘나라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이론적 기원이 설정되게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찾아가느냐? 고향에 갈 때 어머니를 찾아가요, 아버지를 찾아가요? 고향 찾아가는 사람들이 부모를 생각할 때 아버지를 먼저 생각해요, 어머니를 먼저 생각해요? 「어머니를 먼저 생각합니다.」 왜 어머니를 먼저 생각해요? 가정에 있어서 위하고 희생한 역사적인 대표자가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가깝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는 참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불효자를 회개시키는 사람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어머니입니다.

아버지는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천사장같이 아들딸과 아내를 모셔다가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데 밀어 주는 책임을 하면, 본연적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오빠 대신,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천국 상속권을 전수해 가지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섬기던 것과 같이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 봉사하므로 말미암아 천사장권 아담, 타락한 후손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위하는 거기에서, 위해서 봉사하므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상세계의 종의 업무를 마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3년 동안 해서 합격하면, 여기에 가족들을 재차 심정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을 재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이상세계의 참감람나무 권을 온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전진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기성축복입니다. 2세들을 사탄세계에 넘겨주지 않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2세들의 축복입니다.

여성결속운동은 남북통일권

그 중심이 누가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여성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시대에 와서 해방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치 아래 모이게 될 때, 악랄한 남자들에 대해 그 동네 여자들이 전부 다 바람잡이로 나서서 선전하는 전단지를 돌리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에게도 통고해야 됩니다.

첩으로 들어간 여자들을 전부 다 설득하고, 거리의 여자들에게 일일이 악마의 도구로서 지옥 멸망의 길을 간다는 것을 통고하여 자연해방권을 이루려 하는 여자결속대운동이 세계적인 판도로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여성시대가 왔다는 것을 그 중심 책임자로서 중심 책임을 진 어머니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일부터 21개 장소의 집회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은 21년 완성한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뿌리를, 하늘의 철주(鐵柱)를 박기 위해서 여성결속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백만 여성이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3백만, 4백만, 5백만 여성권이 얼마든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해야 될 것은 아들딸을…. 지금 장자권 차자권이 해방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강제로라도 데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주일 동안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장자 장녀들이 동생들을 대해 `이 자식아, 잔소리 마라! 문총재는 역사에 없는 애국자다.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한 불가피한 처사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할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통일교회 문총재하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들, 세계평화교수협의회에 소속되어 있던 교수들,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윤박사, 알겠어? 「예.」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여성은 다 나한테 내놓아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아요. 하늘에 입적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입적시키게 되면, 그 남편도 입적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연적 고개를 넘고 삼팔선을 넘어 통일의 뜻 세계에서 가정이 재축복받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죄짓지 않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아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필요 없는 그 자리에까지 길을 닦아 가지고 여기에 안내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행동을 안 해 보라구요.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도에서 여성해방시대를 선포해 가지고 행동 개시하는 이 대열에 여자로서 참석하지 않겠다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럼, 참석하겠다는 여성 손 들어 봐요. 그 여성들을 반대하겠다는 남편 손 들어 봐요. 반발하는 남편은 악마,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그러나 후원하고 나서면 타락하지 않은 순리적 천사장으로 봉사하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전국의 여성을 결속할 때까지 우리의 모든 남성들은 적극적으로 후원해야 되겠습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국제승공연합의 간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간부, 그외 남성들은 전부 다 자기 부인을 후원하고 결속시켜야 됩니다. 이놈의 도적 같은 남자들은 입 다물고 가만있지만, 여자들은 기분이 좋으면 밤낮없이 지껄인다구요.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서 재잘거리는데 어떤 놈이 먼저 재잘거리느냐 하면 수놈은 가만있는데 암놈이 먼저 재잘거린다구요. 밤낮없이 그러는 것입니다.

봄철을 맞은 여자들이 그래요. 붉은 꽃, 노란 꽃 색색으로 해 가지고 그저 향기를 풍겨대니 동네방네 그 분위기에 휩쓸려 `문총재와 사모님은 참아버지 참어머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늘의 권속이 되었노라! 악마의 세계는 후퇴일로! 남북의 통일권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느니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박수)

여성해방선포와 더불어 실체승리 해방자가 되라

망하지 않을 줄 알았던 저 소련이 제네바에서 `소련제국 멸망'이란 선포를 한 지 5년 만에…. 그거 생각나요? 교도소에 와 가지고 `소련제국 멸망'은 안 된다고, 의장단이 `아이고, 소련이 지금 세계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기세를 올리고 있는데 멸망이 뭡니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면 몰라도.' 이랬다구요. 세 번씩이나 왔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5년 이내에 멸망할 테니 두고 보라고 한 것입니다. 말 안 들으면 의장단을 해임하라고 했다구요. 그거 생각나? 「예.」 그래 가지고 5년 이내에 공산당이 망했다구요. 그러니까 여성해방을 선포하므로 말미암아 악마의 세계는 전부 다 서릿발 맞은 식물처럼 돼요. 가을에 찬서리가 내리게 되면 푸르던 모든 잎들이 하루저녁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누구 편이라구요?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 편이고 여자는 천사장에게 끌려가서 강제로 유린당한 해와입니다. 이 여자는 하늘나라의 외동딸이라구요. 이상적 기준에 있는 본연의 남편이 미완성권에 찾아와 가지고 돌아오라고 할 때, 그 여자를 안 놔주는 남자는 악마에게 결속이 돼 가지고 민족에게 추방당할 때가 온다는 것을 모릅니다. 공산당은 추방하지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전에는 싸우는 형제를 품고 나갔지요? 그러나 이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니까 통일적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서 경계선을 넘고 남편까지 꿰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땡잡는 거라구요. 도박장의 말이지만 말이에요.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예.」

비로소 세계여성시대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은 문총재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쉬라고…. 지금까지는 쉬라고 안 했습니다. 그저 달려라 달려라 했지, 언제 칭찬 한번 안 해 주더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쉴 수 없었다구요. `소련 감옥이 있을 텐데, 지옥 감옥이 있을 텐데….' 그걸 다 해방시켜 놓고 쉬어야 된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할 일 다 했습니다. 죽더라도 하나님 앞에 나타나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나이로서, 예수님까지도 낙원에서 기다리는 그런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천국, 일방 통행으로 어디든지 거칠 수 있는 승리권을 갖추었다구요.

한민족의 혈족을 대표해 태어난 문총재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주류민족으로 설 수 있는 축복시대에 온 것을 알고, 겸손히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기 때문에 문총재 사진을 모시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있는 자기 선조들이 새벽이면 그 가정에 와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고 그 가정을 기지로 삼아서 모든 친척 관계를 묶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 깃발을 단 집들은 선한 영들이 전부 다 일하다가 영계에 돌아가야 할 텐데도 돌아가지 않고, 통일교회 깃발 아래에서 밤을 새워서 사람들이 활동할 때 같이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지를 만들어 놓기 위해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깃발이 국가 전체에 꽂힐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해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여자로 말미암아.

이 뜻을 알았으니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내용대로 해방선포와 더불어 실체 승리 해방자가 되기를 다짐해 가지고, 그것을 틀림없이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결의를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기도하자구요.

​기도

​한 많은 멀고먼 복귀의 노정이 이렇게 서글픈 줄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저는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는 생각은 옛날부터 한 적이 없었지만 알고 보니, 이 일을 책임지다 보니 이 자리를 따라 나오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길을 지켜 가지 않을 수 없다 보니 통일교회는 세계 정상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영광 된 사실은 통일교회 문교주와 통일교회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니요, 이 통일교회 전체를 다시 투입하고 희생하므로 말미암아 세계를 구도해야 할 역사적인 최후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엄숙히 아는 저희들은, 탕감복귀역사에 있어서 남성이 탕감완성한 후에 여성이 탕감하였고, 이제 여성들이 그동안 남자들과 싸워 가지고 참아버지를 반대한 모든 울타리를 다시 무너뜨려 남북해방권을 실천할 역사적인 소명을 가슴에 품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할 최후의 전선이 저희 앞에 전개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은 내 자체의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아내와 남편의 통일, 부모와 자녀의 통일, 할아버지와 손자의 통일권을 갖춘 하나의 가정적 승리의 패권기지를 완성하므로 말미암아 남북의 삼팔선은 자동적으로 열릴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사오니, 이 일을 반대하거든 그 중심 존재를 영계에서 데려갈 수 있는 때가 된 사실을 저는 알고 있사오니, 자신을 가지고 전진행로에 있어서 어떤 위험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적인 주체사상을 가진, 주인사상을 가진, 참다운 책임자체를 완수하겠다는 하늘의 대역자로서 당당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될 때 모든 것이 평정을 이루고 승리의 환영 판도가 자기 생활권, 생애권 주위에 벌어질 것을 알고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가는 길을 자랑스럽게 보시옵고, 최후의 결승적인 승리의 패권을 갖춰 승세자로서 아버지 앞에 사랑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에덴에서의 아담 완성자와 해와 완성자의 모습을 대신하여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전부 다 종적으로 묶어 가지고 승리의 핵을 모든 통일적 기원으로서 완성시킬 수 있는, 그 고개를 넘을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 전진적 노정에 있어서 후퇴함이 없고 그 길을 달리 감이 없이 직행할 수 있는 무리들로서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과 더불어 승리권 승세자의 칭송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의 통일적 찬양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만세삼창]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세계여성해방시대선포, 만세!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30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