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91년을 보내고 1992년 새해의 새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1985년에서부터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역사적인 최대의 전환기였던 7년을 가한 1992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45년을 중심삼고 7년을 가한 1952년, 거기서 40년을 탕감복귀하는 역사적인 수난길을 가로질러 오면서 하늘이 수고한 과거지사를 생각하게 될 때에 피어린 투쟁의 역사가 엮어져 온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6천 년간 당신의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준비했던 이스라엘의 기반인 기독교의 기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연결시키려던 당신의 모든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2차대전 이후에 통일천하를 계획하던 모든 전부가 섭리의 뜻 앞에 일치를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온 세계가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였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권 내로 다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파란만장한 천리원정을 앞에 놓고 몸부림치던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40여 년 간의 역사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그간 개인적 탕감노정, 가정적 탕감노정, 종족적 탕감노정, 민족적 탕감노정, 국가적 탕감노정, 세계적 탕감노정을 거슬러 올라오기 위한 수난노정에서 철부지한 저희들을 다시 이끄시고 수고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다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40여 년을 넘고 7년을 가한 1992년을 맞이하여 최후의 역사적 전환의 산 정상에 지금 저희들이 도달하였습니다. 하늘적으로 탕감하던 모든 사연들을 다 넘어 놓고,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전부 다 탕감해 놓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중심삼은 승리적 패권을 하늘이 차지한 가운데 이제 새로운 1992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92년에는 새로운 하늘의 나라와 하늘의 땅을 설정하여야 할 `새 나라 통일'이라는 엄청난 숙명적 과업을 저희들은 이제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 한 해에 이것을 목전에 두게 되었사오니, 금후에 가는 모든 길을 아버지께서 축복 가운데서 치리하시옵소서. 그리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늘 전체의 전권의 행사를 통하여 온 인류를 당신의 혈족으로 품고, 새로운 부모의 생명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설정하여 그 기준을 중심삼은 창조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온 인류가 하나의 부모의 형제지권을 심정적으로 체휼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과거에 타락하였던 모든 사탄적인 혈통적 계열을 청산하고 참부모의 새로운 사랑의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켜 전세계에 널린 축복가정들과 통일교회 식구들과 더불어 새해에 완전히 `새 나라 창건'을 위하여 전진할 것을 저희들이 하늘 앞에 다시 다짐하고 전체가 진군에 진군을 해야 할 때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한 해 저희들이 청산지어야 할 한국을 중심삼은 남북통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발판을 완전히 닦았사옵니다. 이렇게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하는 데 있어 모든 조건적 기준을 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께서 금후의 모든 것을 완전히 치리하시어서 당신의 승리적 영광만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아시아 전체에 나타나게 하시옵고, 그리하여 온 세계가 태평양문화권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사랑의 지상천국이 건설되어 그 위에 천상천국의 승리의 도리가 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92년을 맞는 이 시간은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맞이할 이런 시간이온데 여기 미국의 뉴요커에서 이 행사를 거행하오니, 아버지, 기쁘신 마음으로 한국 땅을 연장한 자리에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7천만 민족이 하나가 되어 아시아 전체의 인류를 끌고 세계 전체의 50억 인류를 당신의 혈족으로 끌고가는 데 있어서 견인차의 역할을 한반도를 중심삼은 한국 백성이 해야 할 책임이 있사오니, 한반도에 온 천운을 집중시키시어서 아버지의 영광의 나라가 찬양받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92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영광의 천국이 찾아올 수 있게끔 전진적 출발이 가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눈물 어린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해와국가와 천사장 국가, 이 3대국을 연결시키어 아담이 타락하였던 본연적 기준에 있어서 개인적 기준을 넘어서 국가적 기준의 결실로서 참부모를 통하여 아버지 앞에 다시 봉헌될 수 있는 본연적 세계가 복귀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는 하나의 혈족이요,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과 천천만 성도들도 이 혈족과 더불어 가인 아벨로서의 일치권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고, 지상이 중심이 되어 천상세계까지도 하나가 되어 하늘 가정을 중심삼은 이상적 세계로서 전개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주목하는 자리요, 통일교회 모든 식구들이 마음 모아 정성 들이는 이 한 자리를 중심삼고 하늘이 기쁘신 승리의 재출발을 하시옵고 새로운 나라를 통일하기 위해 진군하는 모든 전체 위에 아버지의 축복과 사랑과 영광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새해의 원단에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먼저 신년 표어 `새 나라 통일'을 칠판에 쓰시고, 이어서 휘호를 쓰심) 지난 달 25일 크리스마스날이 소련도 전부 다 무너지고, 김일성이가 자기 아들 김정일에게 군사 지휘권을 전부 다 이양한 날이라구요. 한 날에 전부 다 그렇게 된 거지요.
그렇게 돼 가지고 이제 섭리적 통일권이 벌어지는 새 나라가 오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25일에 쓸 것을 오늘을 기념해 가지고 같이 쓴 거라구요. 환고향 시대에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건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김일성 1세가 지나가고, 2세는 하늘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가 김정일에게 군사권, 통치권을 이양했다구요. 그래서 2세는 하늘에 속한다는 거지요.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고, 천주가 하나되어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거라구요. 이런 기반 위에서 새로운 나라가 오는 것입니다. (박수)
잠깐만 얘기할 거예요. 오늘 이 표어와 같이 새 나라가 이 땅 위에 하나를 이루어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은 세계사적인 일이라구요. 이 날은 역사적이요, 세계사적인 새로운 날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기억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은 하늘의 섭리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의 새로운 나라로 통일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그때에 연장된 것입니다. 그때 미국이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됐다면 온 인류는 새로운 참부모의 혈족이 될 수 있었을 거라구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이거예요. 새 나라 통일이 그때에 이루어졌어야 했던 것입니다.
온 기독교문화권이 하늘의 뜻을 모르고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 역사를 다시 선생님의 일대를 통해 가지고 1992년까지 탕감해 올라와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혈족으로서 세계를 연결시키려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반대하게 되었다구요. 전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혼자 광야에 추방당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입장에 서고, 사탄권 내에 모든 것이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전체는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그때에 남북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이북에 들어가서 감옥살이를 했고…. 감옥에서 출발한 것입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고 그 제자들이 감옥에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다시 전부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남에 내려왔는데, 이남도 전부가 반대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부가 반대를 하니까 전세계가 반대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1948년을 중심삼고 북한, 남한에 두 정부가 서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에서 김일성이가 남한을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유엔(UN)과의 대결이 벌어지고, 김일성의 공산권과 민주세계가 대결해 가지고 싸워 나오는 그 싸움이 지금까지 계속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극세계라는 말은 한국동란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통일교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난 그런 땅에서부터 배밀이해 가지고, 상륙해 가지고 한국에서 기반 닦으면서 나오는 것만큼 사탄은 모든 힘을 통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파괴하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배운 거와 같이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실패하고, 기독교가 실패했는데 그 실패뿐만 아니라 참부모를 모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실패한 모든 전부도 선생님 일신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수습하여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구요. 오직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승리적으로 수습하려고 했던 것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까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전부는 기독교라든가 미국과 같은 어떤 나라가 책임질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할 상대적 권에 섰던 이 모든 것이 파괴되고 상실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945년에서 플러스 7년 하면 1952년, 이때에 벌써 오늘 말하는 새 나라 통일, 새로운 나라가 통일되어야 됐어요. 미국이라는 것은 기독교, 신교를 중심삼은 독립국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교국가로서 아벨이라구요.
이 신교를 중심삼은 미국, 제2이스라엘권이 전세계를 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품어 가지고 주인 될 것이 미국 나라가 아닙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됨으로써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교와 국가가 하나되는 기반 위에 서는 거지요. (판서하시며) 이 종교는 전세계적으로 통일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요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통일되어야 됩니다. 여기는 주의(主義)가 있는데, 그 주의는 무슨 주의냐? 참부모주의요, 아담주의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린 그때로부터 40년 후가 되면 1985년이 되고, 거기에 플러스 7년 하면 1992년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선생님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종교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국가 권력을 중심삼은 요걸 연결시켜 가지고 전세계를…. 요때의 기준 위에 참부모가 재등장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이때에 미국이 가야 할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 참부모만이 모든 것에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뭐 미국 대통령, 소련 대통령도 금후의 세계가 갈 길을 모른다구요. 오로지 아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제 미국이 살 길은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새로운 부흥이 아니라, 부활하기 위해서는 신구약을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그런 진리를 설파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인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진리가 지금까지 성경에 없었다구요.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건 통일교회의 원리밖에 없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를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우익' 하게 되면 기독교, 미국을 말하는 것이고, `좌익' 하면 공산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통일해야 할 텐데, 통일을 못 하고 죽을 때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부활하여 올 때는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이 땅에서 예수가 이루지 못한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바라바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생겨 가지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그 싸움이 또 연장됐다구요. 그러니까 예수가 올 때는 이게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재림주는 이 땅 위에서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되는 거다 이거예요. (박수)
그 다음엔 뭐냐 하면, 회회교권인데, 회회교권이 뭐냐? 이것은 바라바권입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전부 다 강도들입니다. 세 강도입니다. 그렇다고 뭐 우익이 낫거나 좌익이 나은 것이 아니라, 다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쫓겨 추방당했지요? 기원 7세기에 모슬렘이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12지파를 완전히 장악한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만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바라바만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났거든요. 회회교가 이스라엘권을 완전히 점령한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통일해야 되는데, 종교권을 전부 통일하려면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고…. 앞으로 모슬렘하고 이스라엘하고 기독교계가 통일되지 않으면 세계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여기 모슬렘들도 왔구만. 이제 이스라엘이나 혹은 기독교나 회회교는 부모가 올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들 형제들끼리는 싸웠지만,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싸움을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대개 이 회회교권에는 흑인들이 많다구요.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사람이 있지요? 「구레네 시몬입니다.」 구레네 시몬이 누구냐 하면, 흑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있어서는 흑인 세력이 한때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 모슬렘이 온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그래서 요즘에 복싱도 그렇고, 운동에서 전부 다 흑인들이 등장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흑인들이 지금 문제입니다. 흑인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제일 문젯거리입니다. 모슬렘이 지금까지 유대교하고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화해 붙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지금.
자, 그래서 반대하는 미국, 우익을 수습한 것이 레버런 문이고, 좌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때려치운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이번에 걸프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된 것도 조금만 연장되었더라면 종교전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인종전쟁으로 발전했을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 대통령을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카터, 레이건, 부시까지 4대를 선거에서 당선시킨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리고 카터의 목을 쳐버린 사람도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서 이 좌우익의 전환의 계기를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 제일 문제가 이스라엘의 유대교하고, 그 다음엔 기독교하고 모슬렘의 싸움인데, 이걸 누가 화해 붙이느냐? 지금까지 여기 손댄 사람이 없었는데, 비로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평화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돼 간다는 사실을 요르단에서 온 사람들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역사적 전환시기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60개 국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입니다. 40개 국가만 넘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60개 국을 중심하고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12대 대종단이 하나의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엔 수많은 국가들이 하나의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판서하시며) 요것은 마음이고 요것은 몸입니다. 마음과 몸이 싸웠다구요. 요것은 몸뚱이입니다. 싸우던 것을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으로. 정치세계는 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몸뚱이를 연장한 세계적 기반이 정치풍토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몸이 얼마나 마음을 희생시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정치하는 사람들이 종교를 핍박해서 피를 흘리고,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요 두 세계만 합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던 것이 끝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한번 해 봐요! 「참사랑!」 참사랑이란 것은 자기를 위주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자기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전부 그렇지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자신의 아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백 만한 하나님이 백을 투입하면 자기만한 상대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더 낫지를 않다구요. 백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원칙에서만 상대가 나올 수 있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백 퍼센트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것은 자기 생명보다도 더 위대하고, 사랑은…. 생명 위에 있다구요. 사랑을 위해서 생명까지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상에서부터 참사랑이 시작하지, 타락한 세계의 생명 이하에서는 참사랑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거와 같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게 첫째 계명이다.' 했는데, 이것은 생명을 바치고 넘어서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투쟁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사탄으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오늘날 인류 역사가 전쟁 역사로 엮어져 온 것은 악마의 주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든지 청산해 버려야 돼요. 이 세계를 어떻게 변경할 것이냐? 어떻게 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만드느냐? 자기가 제일이라고…. 수많은 종단, 수많은 주의, 수많은 개인들 가운데 내가 제일이라고 하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는 다 무너져 나갔습니다. 공산주의도 무너지고, 민주주의도 무너지고, 수많은 종교들도 다 무너졌습니다. 기독교라든가 유대교 같은 모든 전부가 지금 수평으로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그래, 사탄이는 뭘 하느냐? 피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인간의 피를 더럽혀 나간다구요. 보라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피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우주의 근원적인 것을 자기 개인의 만족을 위해서 막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재림주는 뭘 해야 되느냐? 이런 모든 싸움의 주의를 평등화시키고, 오늘날 더럽힌 핏줄을 맑혀야 돼요. 싸움하는 파당, 우익과 좌익의 모든 것을 평화로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떻게 이것을 승리해 나오느냐? 메시아의 전법과 하나님의 전법이 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일생이 지금 칠십이 됐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맞고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얼마나 날 잡아 죽이려고 했나 말이에요. 내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살려 주려고 했습니다. 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가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1987년에 적군파 25명을 파송한 것이 잡혀 가지고 아직 그 문제가 법정에서 끝나지 않았는데,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적인 면에서 구해 내야 돼요. 악마의 사상에서 하늘의 사상으로 전환시켜야 되고, 악마의 핏줄에서 하늘의 핏줄로 전환시켜야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의 생각은 전부 다 죽여서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가 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어떻게든 점령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의 핏줄로 연결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내 혈대(血代)가 얼마나 역사시대에서 더럽혀졌고, 그 가운데 악한 무리가 많았겠느냐! 또 하늘이 얼마나 나를 지금까지 사랑하면서 구해 주려고 했느냐? 이걸 생각해야 돼요. 몇백 번, 몇천만 번 참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를 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몇 번이나 하나님의 원수와 같은 입장에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도 그걸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투쟁개념이 없다구요. 위하는 사랑에는 투쟁개념이 없습니다.
참된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고, 참된 아내와 참된 남편은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상대를 더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무엇으로 통일되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요 몸과 마음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그건 참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만 하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 있어서의 청소년들이 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 밤을 새우고, 모든 걸 잊어버리고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적 사랑의 기준에서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면 얼마나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한 2천 명 가까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지 않고, 전부가 서로를 위하겠다면 어떻게 되겠나? 부웅─, 올라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마음대로 살지!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핍박받고 감옥에 다니면서 세상이 다 싫어하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익나는 게 뭐 있어요? 죽도록 고생하고 말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원한 세계, 우리 본향의 세계가 그런 풍토이니 거기에 맞춰야 돼요. 거기가 하나님의 나라니까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김일성이를 만나고 왔지만, 그 김일성이가 나를 몇 번씩이나 죽이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를 만날 때, 너는 내 원수라는 마음이 있으면 안 돼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가서 그를 만나게 될 때, 그는 원수지만 원수라는 마음이 있으면 벌써 담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헐고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번 만나고 왔는데, 그 다음에 연락 온 것이 `레버런 문을 한 번 만났더니 자꾸 보고 싶다. 이상하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소식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어떻게 돼서 그 사람이 그렇게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원수가 아닌 자리의 마음을 갖게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김일성이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다면 말이에요, 김일성이가 제아무리 악하더라도 그를 살려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암만 자식이 악하더라도 부모는 그 자식을 대할 때 나쁘고 악한 것을 잊어버리고 높은 자리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 앞에는 김일성도 언제나 부족한 것을 느끼고, 부모가 충고하면 반대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나라가 나의 원수입니다. 원수의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미국 사람이 전부 다 원수인데, 이걸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를 사랑하는 부모는 내가 잘못을 해도 사랑을 넘어가 가지고 잘못한 그 삶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이면 그 부모가 얼마나 많아요! 수천 수만의 부모들이 자식들, 이 나라 백성들을 사랑하고 있는 그 양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위하고 위하고 사랑하여, 내게 있는 정성과 사랑을 다 퍼부어서, 미국 자체가 현재는 나쁜 자리에 있지만…. 내가 쏟는 것은 부모들이 쏟는 사랑의 양의 몇천 배, 몇만 배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자기 아들딸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나라의 수천만 부모들이 자기 아들딸들이 얼마나 잘되기를 바라고 빌겠느냐? 그런 마음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 앞에 희생되고, 가정은 종족 앞에 희생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희생되고,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되고, 국가는 세계 앞에 희생되는 것입니다. 왜? 가정 앞에 종족의 부모가 더 많고, 종족 앞에 민족의 부모가 더 많고, 민족 앞에 국가의 부모가 더 많고, 국가 앞에 세계의 부모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게 순응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더라도, 죄인을 보더라도 그 아들딸을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는 얼마나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아까 말하던 내용으로 돌아가자구요. 1992년을 중심삼고, 이제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레버런 문이 세계 최고의 정상에 있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에 있는 부시 혹은 고르바초프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의 그 누구도 레버런 문이 갈 수 있는 그 목적지를 모르고,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목적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온전히 참부모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참부모가 우뚝 들릴 수 있었던 모든 사실이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대로 완전히 드러나게 된다구요. 이제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질 거라구요. (박수)
1954년에 이 통일교가 시작하기 전부터 선생님은 공산주의가 73년 이상을 못 간다고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모슬렘 세계에 대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끝난 다음엔 모슬렘을 포함한 종교권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의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벌써 50년 전에 내가 말씀한 것입니다. 이걸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그때서부터 선생님이 한 거라구요.
이제 보라구요. 모슬렘하고 유대교인들은 학자들의 모임인 아이커스(ICUS)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조직을 통해 가지고 가야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 지금 유대교하고 이슬람교가 둘이서 싸우고 있어요. 어느 편이 하나님 편인지 모르지만, 둘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는데, 오늘날 역사를 대해서…. 인류 역사 이래에 이와 같은 종교권, 나라권, 민족권을 총망라해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이것을 화해시키려고 역사 중에 제일 일생을 바쳐 싸운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요르단의 이슬람교 양반들이 왔는데, 여기 와서 40일수련을 받는 동안에 힘들다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까지 이끌어 내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치른 수난의 대가가 얼마나 컸는가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뭐 교리가 다르고 그 수련이 어렵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 자리까지 끌어내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수고한 양이 여러분들이 지금 교리에 대해 비판하고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것의 몇십 배, 몇백 배 있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레버런 문은 혼자가 아닙니다.하나님과 같이 종교세계의 일치운동을 위해서 그 기초를 놓아 온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통일의 결실을 가져온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칸셉(concept)이 아닙니다. 이것은 훈련 과정이 아니라 실재라구요. 그게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부모가 없었습니다. 부모가 없었으니, 뭐 거지 노릇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부모가 있으니까 당당히 자기 고향 갈 길도 알고, 조상도 모실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어린애들에게는 엄마 아빠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밥 먹어도 엄마 아빠, 자도 엄마 아빠, 그저 엄마 아빠,엄마 아빠…! (웃음) 그렇게 자라서 철들어 가지고 아무리 시집가고 장가가더라도 그 아빠 엄마라는 건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을 떼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우리 아빠입니다. 아버지예요,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요,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배우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풍습을 배우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하는 대로 해야 고향에도 가고,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결론짓자구요. 이러한 모든 역사적인 탕감을 부모님이 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만민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인류를 해방해야 하나님이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탕감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을 핍박하던 시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라도 핍박 안 하고, 모슬렘도 핍박 안 하고, 유대교도 핍박 안 하고, 기독교도 핍박 안 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케이 지 비(KGB)도 북한의 김일성도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이제 우리의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가서 뭘 할 거예요?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면 뭘 할 거예요? 말하는 거예요. 말하면 친하니까 정이 통하는 것입니다. 정이 통하면 뭘 하느냐?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되는 것입니다. 네 자랑 해 봐라 이거예요. 네 보따리 한 번 펴 봐라 이거예요. 그래, 조화를 통해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곳에 가지 말래도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 가든 말해서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번에도 내가 김일성이를 만나러 갔었는데, 김일성이 쪽의 최고 지성인들….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설득시킬 수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만났는데, 입도 못 벌리고 빼짱코(ペさやん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돼 버린 것입니다. 몇 마디를 물어 보면 전부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말들을 못 하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이제는 새 나라가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의 때가 왔다. 만세!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됐나? 「예, 한 시간 40분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만세 삼창을 함)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사회에서는 모르는 축제의 날을 가지고 있다구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 이 4대 명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날이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날부터 시작될 것인데, 거꾸로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하하는 그날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입니다. 그 결혼식 날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등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합된 기쁨의 날이 될 것이었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래의 날은 이루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찾아 올라가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자녀를 찾기 위해서 만물이 희생되었습니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자녀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자녀를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입니다. 부모가 타락하여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맨 밑창에 가고 아들딸이 그 다음에 가고 만물이 맨 꼭대기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가까운 것이 만물이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구하고, 아들딸을 희생시켜 부모를 구원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인데, 구약역사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제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끌어올리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또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 위에 와서 기독교를 통해서 희생의 제물을 드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올 길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사상입니다. 부모님이 올 길을 닦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이 땅에 왔을 때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예수님을 모셨더라면, 그때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교회는 아들딸과 같은 내적인 입장에 서고 나라는 만물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셋을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것이 복귀입니다.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과 만물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를 중심삼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구약시대의 모든 준비, 신약시대에 자녀를 구하기 위해 공헌될 수 있는 기반이 무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었다면 부모와 자녀와 만물이 일치되었을 텐데, 부모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이 피를 흘리면서 재림 때까지 기다려 온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상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영적 나라를 중심삼은 역사를 지금까지 계속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12지파로 갈라져서 서로가 경쟁해 왔는데, 끝날에는 중심적인 자녀의 입장을 추려 가지고 부모를 맞기 위한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적 기반만 있고 나라가 없다는 거지요. 12형제가 부모 없는 자리에서 경쟁해서 부모를 맞겠다는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이 12형제가 120을 넘어 1천2백이 넘는 교파를 만들어 놓음으로 해서 지금 이렇게 혼란 가운데 머물러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 나라가 연장되었을 거라구요. 유대 나라의 왕권,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벌써 오래 전에 세계를 통일했을 거라는 거지요.
기독교는 영적인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기독교는 로마를 중심삼고 시작되어 영국을 거쳐 대서양을 건너 미국을 거치면서…. 구교와 신교의 싸움에서 신교인 독립국가를 중심삼고 태평양을 넘어 아시아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예수를 중심삼고…. 그때는 동양에 힌두교가 있었고, 불교와 유교가 있었습니다. 동양권의 그 종교권을 연합해서 중심에 서야 했던 것이 예수의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의 기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명이 되어서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영과 육을 중심삼고 새로운 통일 천하를 이루어야 했던 것인데,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외적인 세계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몸뚱이를 누가 가지고 갔느냐? 로마가 가져 간 것입니다. 사탄 되는 로마가 가져 갔기 때문에 로마에 들어가서 찾아 돌아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전부 때려죽이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기독교 왕국을 준비해서 전세계를 구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은 전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이런 관을 못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랬듯이 기독교도 그렇다구요. 로마 교황청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있다는 것, 만민을 위한 제물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하기 위한 교황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이스라엘 민족도 이스라엘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형님의 자리요,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선택받지 못하여 병이 나 있고 물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택받은 형님과 부모가 희생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자기를 희생할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온 세계를 위해서 로마 교황청이 형님의 자리나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하면서 만민을 구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모든 만민은 나를 위해 있어라!' 하면서 착취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신교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갈라내는 것입니다. 영국으로 이동시켜 헨리 8세를 중심삼고 신교로 갈라내는 거라구요. 거기서 로마 교황청을 반대하는 데 어느 나라가 주동을 했느냐? 영국이 주동이 되었어요. 청교도들, 이들을 영국이 보호하는 입장에서 신교운동이 발발한 것입니다.
이태리반도에서부터 시작해서 영국 섬나라로 갔다가 미국 대륙으로 가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할 정도로 번영했는데, 영국 자체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한 것입니다. 영국이 희생되어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었던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청교도들이 미국 대륙으로 와 가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세운 것입니다. 이것이 아벨 독립국가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 미국이 210년 동안에 세계적인 판도를 다 쥐게 되었습니다. 21수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가 연결된 것입니다. 이 미국은 기독교 나라입니다. 영적 나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몸뚱이가 없는 나라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몸뚱이는 커졌지만, 기독교를 잃어버린 입장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었지만, 이것을 다 잃어버리고 반대 상태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미국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영국을 통해 신생국가로 등장한 미국의 책임은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 서지 않으면 미국은 망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창으로 자기의 옆구리를 찌르는 원수에 대해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게 원수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품을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영적 기준에서 십자가에서 승리한 예수를 대신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포괄하고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왕권을 대표한 왕국이 될 것인데, 미국은 이것을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들이 희생되면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뜻을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기 때문에 예수를 못 모신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로마 교황청 기반 위에 재림해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로마 교황청이 형님의 자리, 부모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희생하고 투입하여 세계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명이 영국으로 옮겨져 왔는데, 영국도 그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또다시 미국에까지 온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민족, 자기 종족,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미국이 유엔(UN)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품고 세계를 후원하겠다고 할 때는 발전했지만, 1960년대 케네디 시대로 들어와 이것을 축소하면서 문제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달라졌을 거라구요. 오늘날 자유세계가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아편쟁이의 아들딸도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침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40년 탕감복귀하는 노정을 통과해서 2차대전 전후에 이루어졌던 기준에 올라왔는데…. 자유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이라든가 이스라엘문화권이 완전히 상실되었는데, 이것을 통일교회로 대치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비참한 것입니다.
미국이나 기독교가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들어간 것을 레버런 문이 책임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이 갈 길, 기독교가 갈 길을 재생시키는 놀음을 20년 동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걸 왜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느냐? 이것은 부모로 이어질 수 있는 자녀의 자리입니다. 세계적인 영적 기반인 것입니다. 기독교와 미국은 땅에 떨어졌지만,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통일교회로 대체해 나오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뉴 프론티어(New Frontier;신개척자 정신)의 역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적 광야시대 40년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레버런 문은 민족을 다 잃어버린 모세와 같은 입장에서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애굽에 들어와서, 망할 수 있는 데 들어와서 이들을 끌어내 가지고 광야로 나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광야 판도인데, 제1세는 망하고 40년이 지나서 제2세를 중심삼고 세계적 가나안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는 가나안 7족과 싸웠지만, 이제 레버런 문은 모든 반대권을 다 넘어섰습니다. 40년노정을 통과해서 반대를 넘어섰다구요.
바로 지금이 이때입니다. 이때에 새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과 새 나라 통일'인데 새 나라에는 새 개인, 새 종족, 새로운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세계적 판도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이스라엘은 아랍권을 중심삼은 12지파 특정 지역이었지만, 이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거라구요. 이것만 다 되면 세계가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핍박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순교로 피를 흘려 나왔지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순교로 피를 흘리는 일은 없습니다.
소련의 15개 공화국 가운데는 통일교를 국교로 만들겠다는 공화국도 있습니다. 빨리 와서 그것을 도와 달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니 어디니 하는 그 어떤 곳에서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구요. 다 길을 닦았습니다. (환호와 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왜 고생을 했느냐? 세계적인 종교를 만들어야 하는데, 통일교회 가는 데 있어서 순교의 역사를 내 눈으로 볼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해결한 것입니다. 나를 못 살게 하던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이제는 나를 보호하는 단계에 들어왔고, 나를 죽이려 했던 케이 지 비(KGB)도 이제는 나를 보호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나를 죽이려 했던 김일성이가 이번 1주일 동안에 완전히 레버런 문 편으로 돌아섰다구요. (박수)
그러면 이제 세계에 사상은 다 없어지고 두익사상만 남는 것입니다. (박수) 두익사상은 뭐냐? 횡적인 좌우익 사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가 종적인 종교를 수습하는 거라면, 횡적으로 좌우를 수습하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 아래 종교를 묶어야 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서구사회의 민주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수천만의 학자들이 있지만 공산주의의 이론을 못 당했다구요. 알겠어요? 모든 종교는 공산주의가 공격하면 전부가 후퇴했습니다. 그런 공산세계, 소련 연방의 최고 지성인들을 레버런 문이 잡아다가 4박 5일 동안에 하나님을 지지할 수 있게 돌려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나 모든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어요. 근본에서부터 모든 것이 확실해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현실과 역사의 관계가 없어요. 붕 떠 있어요. 이래 가지고는 암만 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 역사와 더불어 해 나온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눈앞에 보듯이 알고 나가는 것입니다.
철학사상의 최고의 결실이라고 주장하던 공산주의를 때려잡고 세계를 유린하던 종교권을 하나 만든 것입니다. 창세 전부터 창세 후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주의 이론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근본이 확실해요. 그 다음엔 미래가 확실합니다. 다른 종교는 근본도 미비하고 미래도 미비하지만 우리는 역사과정이 어떻게 된 것이라는 것을 다 알고 앞으로 어떻게 되어 나간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얘기하지만 이것이 레버런 문의 구상이 아닙니다. 섭리역사입니다. 누구도 몰랐던 거라구요.
자,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예수의 몸뚱이를 잃은 아시아 대륙으로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어찌하여 아시아 태평양문화권시대가 오느냐? 학자들도 그걸 몰랐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원리를 가지고 풀지 않으면 안 풀리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안 찾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은 영적 기준만 가진 것이므로 몸을 쓰기 위해서 아시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아시아를 찾아가는데, 아시아에서 기독교문화권을 받을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으로 돌아가려면 탕감을 해야 돼요. 섬나라가 실패한 것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과 같은 섬나라가 세계적인 판도를 가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일본입니다. 일본이 왜 경제적으로 부흥하고 미국까지도 일본의 꽁무니에서 달리느냐? 섭리의 와중에 미국이 암만 잘해야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영국이 실패한 것을 아시아로 돌아갈 때 탕감하고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한국과 직접 연결되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인데, 이 40년을 재탕감하려니까 이것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모든 경제권, 영국의 모든 경제권이 일본을 통해 가지고 아시아로 거쳐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거쳐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일본은 영국 문화를 받아들인 것입니다. 자동차도 우측통행하지요? 정치 제도는 영국을 모방하고, 정치 체제는 로마를 본떴고, 군대는 독일을 본떴어요. 전부 구라파의 열매를 갖다 붙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반도입니다. 한반도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반도를 탕감해야 돼요. 로마 교황청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전권을 대표한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반도문명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세계 문화사 및 종교 전체를 탕감해야 할 로마 교황청과 같은 것이 생겨나려니…. 공산주의 이념을 대치하여 민주주의가 생기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탄 편이고 민주주의는 하나님 편입니다. 이런 대결이 벌어진 거라구요.
이북은 신이 없다고 해요. 왜 신이 없다고 하느냐? 사탄이 다 빼앗기 위해서, 자기도 모심을 못 받고 하나님까지 모심을 못 받게 하기 위해서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신을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머리 빼앗기고, 몸 빼앗기고 발 끝까지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까지 모심을 받지 못하는 자리에 가서 하나님까지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머리 있는 사람, 지식 있는 사람이 나라를 지배했어요. 그 다음에는 힘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게 제국주의입니다. 힘의 세계라구요. 그 다음에는 맨 하부구조로 노동자, 농민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도 그 세상이 되니까…. 이것까지 하나님 앞에 완전히 빼앗겨 버리겠으니, 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심을 받지 못하는 동시에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자기가 추방당하겠으니까, 신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까지도 모심을 받지 못하게 하는 주의입니다.
그러므로 노동자 농민주의는 거짓말주의입니다. 모든 게 거짓말입니다. 공산주의자 중에는 정직한 사람이 없어요. 전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익사상이 나와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양손에 쥐고 바라바권까지 한바퀴 휙 도는 거라구요. 까딱 잘못하면 회회교가 앞장선다는 것입니다.공산주의가 기독교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익은 이쪽이고 공산주의는 이쪽이고 바라바권이 회회교권인데, 이렇게 삥 돌아가니까 바라바권이 앞에 가고 왼쪽이 오른쪽에 오고 오른쪽이 왼쪽에 간다 이거예요.
이번에 종교연합운동에도 회회교권이 선두에 서서 다 했어요. 참 신기하다 이거예요. 성경 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는데, 왜 그랬느냐?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지배한다고 교만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를 구하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으면서 이슬람세계도 구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원수가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어떻느냐? 두익사상을 가진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수를 가져서는 안 돼요.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사랑하겠다는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의 구도를 위해 모두를 구하겠다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2세는 선생님의 편이라고 했지요? 그러니 김정일이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2천만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앞에 서는 거라구요. 버튼 하나면 돼요. 전부 누를 필요도 없다구요. 3분의 1이면 돼요. 25일에 있을 선포는 40년 만에 광야에 떨어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세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소련에서도 [이즈베스티아] 신문사가 우리 원리말씀을 빠른 시일 내에 전국에 알리기 위해서 러시아판 [원리]의 출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공산권이었던 35개 나라가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20억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박수) 이미 버튼을 누르고 있다구요. 전부 공산주의 단일체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누르기만 하면 한꺼번에 돌아가요.
그러면 자유세계인 민주세계는 어때요? 이건 수많은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과 같아요. 보라구요. 이 자유세계는 부패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도 게을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맨 끝에 가 있는데, 공산주의는 그 전 끝에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대번에 붙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세계는 먹고 춤추고 프리 섹스하면서 야단이라구요. 마약에 중독되고 병폐된 이 사회를 어떻게 막을 거예요? 여기서는 먹고 배가 부르니까 춤춰라 뭐 해라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저기는 배가 고프니까 하나님을 찾고 진리를 찾고, 굶으면서 가치관을 찾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이니 만큼 2차대전 후에 영국을 중심삼고 프랑스와 미국이 하나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경제권을 비롯한 모든 것이 일본에 집약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섬나라로 해와국가입니다. 영국 대신이라구요.
한반도, 이것은 무엇이냐? 이태리 로마 교황청과 같은 권한을 중심삼고 과거 로마 교황청 이후의 역사적, 현실적 과오를 전부 총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아서 한국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은 헬레니즘이고 이쪽은 헤브라이즘입니다. 북한은 불란서 혁명을 통한 계몽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남한은 새로운 정신문명을 중심삼고 민주주의 세계를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실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민주세계를 대표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둘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하나는 하늘 편 아버지고, 하나는 사탄 편 아버지입니다. 사탄 편 주인인 부모와 하늘 편 주인인 부모가 둘이 대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김일성이가 문제고 레버런 문이 문제입니다. 이북은 공산주의 세계를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이남은 민주세계의 대표로 생각한다구요. 여기 이북은 공격적입니다. 핵무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이남은 포용적입니다.
이번에도 한국 정부…. 자기들의 힘만 가지고 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서 잡아 줬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되는 거라구요. 여기 있는 레버런 문은 로마 교황청이 실패하고, 영국이 실패하고, 미국이 실패한 것을 모두 탕감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의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왔으니 내 개인 욕망과 개체의 종족을 중심삼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사탄이 타락한 천사장인데, 아담 해와가 천국에 들어갈 때는 천사장까지 사랑하며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섭리관을 중심삼고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했기 때문에 사탄은 근본적으로 후퇴한 것입니다. 천사장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섭리적 관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대표한 입장에 선 김일성을 하나님과 아담 대신 사랑했다는 조건을 딱 세운 것입니다. (박수)
처음에는 친구가 되자고 했는데 나올 때는 형제가 된 거예요. 다음에 만날 때는 부자지관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박수) 그러면 사탄의 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박수와 환호)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새 나라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한반도가 통일될 수 있는 운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진 세계가 두익사상으로 통일되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종교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느냐? 예수가 몸뚱이를 잃었던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33억입니다. 33억 인류를 품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에는 예수가 오면 예수를 중심삼고 통일하기 위해 준비되었던 유교, 불교, 힌두교가 있었습니다. 이제 이들을 중심삼고 과거ㆍ현재ㆍ미래를 통일시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 역사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잠깐만 얘기하자구요. 이제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이제 일개국시대는 지나가요. 미국을 위주한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연합국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서구문명의 출발지입니다. 거기는 이시(EC)연합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독일이 주도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나라가 문제예요. 동서독이 통일되었는데,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제 연합국이 이루어지면, 누가 헤게모니를 쥐느냐 이거예요. 영국이 중심이 되면 모든 체제가 거기로 따라가고, 독일이 중심이 되면 거기로 따라가고…. 이렇게 되면 왔다갔다하는 혼란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역사적으로 분모가 같은 것을 찾아야 돼요. 문화적 기반이 같은 것을 찾아야 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언어도 아니고 사회 제도,국가 체제도 아닙니다. 한가지 같은 것은 무엇이냐? 구라파 전체는 기독교문화권이다 이겁니다. 문화배경이 같으니 생활형식이 같아요. 말은 통하지 않지만 먹고 자고 일하는 데는 아주 지장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구라파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뭐냐? 영국에는 성공회가 있고, 그 외 다른 나라들도 구교와 신교가 있어서 3파전으로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을 찾지 않고는 구라파의 체제를 영구화시켜서 세계적인 주도 체제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원필이, 어디 있어? 이거 잘 들으라구. 독일에서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문제는 뭐냐? 누가 기독교를 통일하느냐? 구교, 신교, 성공회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독일이 이것을 하면 독일이 주도국가가 되고 영국이 이것을 하면 영국이 주도국이 됩니다. 불란서가 하면 불란서, 이태리가 하면 이태리가 중심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무기가 어디 있느냐? 그 무기를 누가 갖고 있느냐? 레버런 문이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갖고 있다구요.
여기, 구교 믿었던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구교에서 들어온 사람! 그 다음엔 신교! 그 다음엔 잡교! 여기에 잡동사니 다 모였다구요. (웃음)
그러면 불란서 선교사, 독일 선교사, 이태리 선교사, 영국 선교사 중에 이것을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주목하는 거예요. 이거 가능하다구요.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지금 동독과 서독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니까, 전부 다 종교를 믿을 수 없어요. 종교 교파끼리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동독 사람이 보니까 말이에요, 하나되면 좋을 줄 알았더니 종교끼리 전부 다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볼 때 공산주의가 낫다는 거예요.
역사는 그래요. 만약에 통일되어 가지고 구라파가, 기독교문화권이….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북미도 이와 같은 형태가 돼요. 구라파가 연합하면 모든 대륙이 자급자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도 막을 수 있고 미국도 막을 수 있어요. 미국 필요 없다고 따 버리고 일본 필요 없다고 따 버릴 수 있는 독자적인 자급자족 체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모두가 독립적으로 가능해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아이구, 이거 안 되겠구나!' 하면서 남북미가 하나되고 아시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블록제로 이동해 나가는 거예요, 구라파와 마찬가지로. 그러면 남북미는 어떻게 되느냐?남미는 구교문화권입니다, 라틴문화권. 북미는 신교문화권입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이라구요. 이 두 민족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싸우고 있어요. 남북미의 기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근본만 딱 갖추면 구라파 통일하기 전에 남북미를 순식간에 통일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구라파를 지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합동기구를 만든 거예요. 카우사교육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서 구라파,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고 남북미가 통일되면 이게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태평양문화권의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올 때 이걸 받을 준비를 하는 곳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돌아 들어오는 이 문화권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종교권 연합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같은 이런 종교가 전부 다 분모가 같질 않아요. 전부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회회교고 뭐고, 전부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 한국이란 나라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여기서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기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문화권을 만드는 동시에 아시아 제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배경을 갖춰 가지고…. 이미 종교연합, 평화연합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시아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묶자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정신적 기반 밑에서 몸뚱이와 같은 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적 인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완성된 정신 주인과 완성된 육체 주인이 되어야 한다구요. 문화적인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권으로 묶어서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계는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아시아 종교권이 이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 반대했다간 야단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게끔,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게끔 묶는 거예요. 그래서 모슬렘의 제자들이 와서 교육받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큰일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하나입니다. 종교도 하나, 정치계도 하나, 국가도 하나라는 거예요. 여기에 가야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으로 하느냐?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입니다.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 남자 여자가 있고, 동물세계에는 수놈 암놈이 있고, 식물은 수술 암술, 분자세계에는 양이온 음이온, 전자세계는 양전자 음전자, 이렇게 전부 다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어 나가는 거예요. 딴 무엇이 아닙니다. 교리가 아니고 종교가 아니고 종파가 아닙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문제예요,진화론. 진화론이 먼저냐, 사랑의 개념이 먼저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개념을 두고 수놈 암놈, 남자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쌍쌍제도는 사랑 때문에 나타난 거예요. 수놈 암놈이 생겨나기 전에 진화론이 있었어요? 「아닙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를 거쳐가야 되는데 그렇게 사랑의 문을 몇 천 단계를 거쳐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데 제3자를 허락해요? 동물이나 인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는데, 딴 남자가 여기 있는 걸 원하느냐 말이에요. 절대적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참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의 사랑 관계를 어떻게 뚫고 올라가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성립되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있었어요. 우주창조의 원칙에 있어서 진화론은 거짓입니다. 진화론이 남자 여자를 만들었어요? 수놈 암놈을 만들었어요? 「아닙니다.」퉤! (웃음) 그거 다 깨끗이 청소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라든가 오늘날 과학세계의 대학자들이 `우리 레버런 문…!' 하면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우리는 이와 같은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우리는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어요. 이거 얼마나 강한 힘이냐 이거예요. 알았어요?
이제 새 나라를 알았어요,새 나라.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간 했어? 두 시간은 안 됐네.
그러면 새 나라가 되었으니, 이제는 새 나라 사람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나라를 갖지 못했다는 것은 새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교육을 못 했다는 얘기인데, 그 교육원론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써 모든 것을 이뤘다 이겁니다.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교육이 뭐냐? 이것이 교육 교본이다 이거예요. 교과서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은 인간들 앞에 이 교과서를 중심삼고 교육을 못 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걸 교육했더라면 타락이 없었을 것인데, 그것을 다시 이제 새 나라를 맞이하는 이때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교본을 설정해 가지고 훈령을 내리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그거 알고 싶어요? 「예.」 그것을 못 가르쳐 준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새 나라라는 거 알았지요? 지금까지 말한 것이 교본입니다. 첫째는 뭐냐면, 참자녀의 교육을 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참자녀 교육 불능. 둘째는 참형제에 대한 교육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부부와 참부모 교육. 모두 몇 가지라구요? 네 가지입니다.첫째는 참다운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이것이 플러스예요, 플러스. 무형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정신세계라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인 성상과 형상,주체 대상이 이거지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이 실체로서 이와 같이 맞게끔 만들려니까 이것을 연장시켜 가지고 여기서 나 가지고 어디로 만나게 되느냐? 최고로 크게 성장해서 만나자 이거예요.
여기서 형제로 자라면서 남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쪽으로 가요. 아버지의 성품을 따라서 여기서 쭉 자라요. 실체로 자라나는 거예요. 여자는 이쪽에서 실체로 자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어떻게 되냐 하면 실체 형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남자, 플러스입니다. 여기는 여자, 마이너스예요.우리 원리가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正), 분(分)이 됐으니 합(合)해야 돼요. 여기 와서 합하는 거예요. 뭣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이걸 자녀로서 직접적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모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이것이 이제 형제시대로 가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갈라져서 자녀시대, 형제시대예요.
이게 점점 커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게 형제라구요. 그렇잖아요? 점점 자람에 따라서 세상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해 알고 하늘에 대해서도 전부 다 알게 되니, 세상끝에 와 가지고는 `지식만이 필요한 것이 아니구나! 나와 상대 되는 해와가 필요하구나!' 하는 걸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입장이 돼요.
플러스 입장에 딱 서 보니까 마이너스가 필요한 걸 알고는 여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사춘기시대입니다. 이때가 되면 남자는 세계를 다 내 것 만들고 싶고 문학가, 시인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친구삼고 싶을 만큼 부풀어 오르는 거예요.그래서 무엇을 찾아가느냐? 문학이니 예술이니 하는 건 전부 다 사랑입니다, 사랑. 전부 사랑을 떠나 가지고는 예술도 없고 문화도 없어요.
아담이 가만히 보니 `아이고, 해와 이거 아무짓이나 하고 그렇게 말 안 듣고 그러던 것이 알고 보니 해와, 이게 필요하구나!' 해서 눈이 이리 가는 거예요. 또 해와도 그래요. 짖굿은 남자라고 퉤퉤 싫다고 했는데 이제 와 보니까 그 짖굿은 남자가 자기에게 필요한 걸 안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리 오는 거예요.
점점 가까이 와서는 `야, 만나자! 네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무형의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실체세계는 점점점 내려오는 것입니다. 한 점을 따라서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이 센터에서 종선에 딱 부딪쳐서 여기 와서 이것도 골인, 저것도 골인,이것도 골인이 되어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푸르륵….
그래서 아담의 몸뚱이에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몸뚱이에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 가지고,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의 자리, 합(合)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이 자녀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실체의 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 부모예요. 이건 육적 부모입니다.
창조주, 종적 아버지의 혈통을 타고 난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피를 받은 것입니다. 종적인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마음이 뭐냐 하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종적인 나입니다. 마음이 서 있는 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어요. 종적인 자리 하나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종적입니다.
절대적인 종은 뭐냐 하면 90도입니다. 89도나 91도는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제일 직단거리가 종적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90각도 이외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여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인 나는 하나님, 창조주의 피를 이어받고, 횡적인 몸뚱이는 참부모의 피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의 이중 구조인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하나님과 인류의 참조상의 피를 받았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 각도가 틀어졌다는 거예요, 각도가. 사랑의 각도가 틀어졌어요. 양심은 종적이지만, 몸뚱이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아야 됩니다. 동쪽 문, 서쪽 문 할것없이 어디에 가도 다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통해 가지고 열두 달을 넘어갈 수 있고 열두 진주문을 통하려고 했는데,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다 막혀 버렸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열두 사람의 마음, 120사람의 마음, 1천2백 사람의 마음, 1만 2천 사람의 마음, 세계적인 마음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인은 맞춰야 돼요. 90각도가 돼야 된다구요. 이놈을 저기 갖다 맞추고 저놈을 여기 갖다 맞춰서 맞으면, 이렇게도 맞고 저렇게도 맞고 다 맞는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통일. 어디서든지 통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류가 이리 가도 저리 가도, 이렇게 돌더라도 로스(loss)가 없어요. 백이 들어가면 백이 그냥 다 나온다구요. 아무렇게나 해도 그래요.
참사랑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면 천운이 보호해요.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 원칙에 따르면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거예요. 환경이 중심을 보호해요.그러니까 이걸 맞추려면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참사랑의 각도가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교가 바로 만들어야 돼요.
암만 종교를 잘 믿어도 이 원칙대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회회교든 기독교든 누구든…. 통일교회도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냐? 이것을 90도 만드는 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춘하추동 12달을 잡고, 천국의 열두 진주문을 잡는 거예요. 이게 90각도가 돼야 돼요.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참사랑, 참사랑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참하나님이 필요해요. 지금 이 하나님은 복귀의 하나님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걸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참자녀로서 부모의 사랑,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참형제로서 지음받고, 참부부로서 하나되고, 그 다음엔 참부모로서 완성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 실체의 하나님 자리에서 창조하는 것과 같은 것을 체휼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대등한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이와 같은 혜택을 허락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자리에 선 것이라는 거예요.
자, 이 네 가지를 스스로 갖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전부구만! (웃음. 박수) 손 드는 것은 쉽지만,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후 지금까지 90각도를 만들지 못한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50억 인류지만, 종류로 따지면 몇 가지예요? 두 가지예요. 남자와 여자라구요. (웃음) 남자는 산이고 여자는 계곡입니다. 횡적입니다. 사실이에요. (웃음) 누가 위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위입니다.' 할 거예요. (웃음) 여자는 뭐냐 하면 받는 것입니다. 볼을 받는 거예요. 여자는 하위입니다. 상위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두 종류라구요. 남자 하나하고 여자 하나예요. 그런데 남자 한 놈이 여자 둘 갖겠다고 한다구요. 그거 도둑놈이에요. 여자 한 마리가 두 남자를 갖겠다고 해요. 도둑년이에요.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천리 이치예요. 공식이 그래요. 어떤 무엇이든 이 원칙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돼요. 모슬렘도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하나에 여자가 둘이었어요? 한 남자에 두 여자였어요? 그래? 「하나입니다.」 두 여자야! 「아닙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참사랑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한 남자지, 두 남자가 아닙니다. 수평을 직각으로 교차하는 선은 하나입니다. 수직선이 두 개예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참사랑은 수직선의 한 점입니다. 두 점이 아니라 한 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형제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님을 잃지 말고 부모를 잃지 말라는 거예요. 이 둘입니다. 이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을 잃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은 창조주이고 횡은 나를낳아 준 두번째 창조주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부모는 하나님이고 횡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부모는 마음이고 횡적인 부모는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부모를 생각해야 돼요. 종과 횡을 맞춰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형제 가운데 남자의 자리에서 여자를 대할 때 `저 여자는 하나님의 종적 횡적인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 우주를 대표한 기준을 중심삼고 나하고 하나되어 있다. '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들의 입장에서 보면 딸은 부모가 사랑하는 한 몸이라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는 부모가 딸을 사랑하는 그 사랑 앞에 플러스 되겠다. 세 사랑의 자리를 점령하겠다.' 하는 것이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내가 동생을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딸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내가 점령하기 위해서 동생을 사랑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딸을 사랑하는 만큼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아이고, 이 딸하고 어머니하고 하나된 집에서 살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게 혹이 아닙니다. 사랑은 제2의 사랑을 갖다 준다 이겁니다. 동생을 미워하는 것은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건 장래의 상대를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존재권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동생을 부정하는 것은 자기의 상대권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첫째는 뭐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 그 다음에는 자기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형제도 주체와 대상인데, 부부나 마찬가지입니다. 형제 관계나 부부 관계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세 가지가 걸려 들어간다 이겁니다. 사랑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내게 붙여 주고, 횡적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붙여 주고, 누나의 사랑까지 갖다 붙여 준다 이거예요. 이것이 자녀의 사랑입니다. 상대끼리, 자녀들끼리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의 사랑입니다. 요것은 확대되는 거예요. 번져 나가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은 확산되는 것이지요. 주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퍼져 가야 된다구요.
형제가 많은 것이 좋아요, 형제가 적은 것이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셋은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춘하추동 한 계절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예수님 중심삼고 세 제자입니다. 동서남북 네 코너를 만들자는 거예요, 사방으로.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지요? 여기도 세 종류가 있습니다. 3단계예요. 3수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요, 참부모를 미워하는 것이요, 앞으로의 자기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때 그랬잖아요? 아담의 상대가 여자, 해와인데 이걸 미워하게 되면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또 해와가 아담을 미워하게 되면 상대가 없어져요. 시집 못 갑니다. 장가를 못 간다구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교육시켜야 했던 원론, 원본이었다 이겁니다. 표준 교과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자연히 부모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둘 다 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자연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사랑 시스템에서 이게 확대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가 갖다 붙여 가지고 그래야 돼요. 이 형제권은 사회로 확대되어 들어간다구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통이 개재된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서 그 전통마저도 사랑 가운데 포괄해야 개인적 사랑에서 세계적 사랑으로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형제 사랑권이 발전돼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자녀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접붙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숙하게 되면 여러 가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도 다르게 돼요. 그렇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다 포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방향성이 아니라 사방의 사랑을 체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님이 자기보다 부모의 사랑을 더 받는다 하더라도 천사장처럼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받는 형님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되면 형님을 사랑하는 이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모두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위해 주는 사랑에 있어서는 모든 사랑이 내 것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철학을 해서 무슨 박사가 됐든 뭘 해서 잘살든 형제가 이와 같은 사랑권에 가면, 자기집과 같이 안방에 들어가든 어디 가든 색시나 그 아들딸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런 형제의 사랑이 왜 필요하냐? 영계에 가서 전세계의 수많은 형제들과 하나되기 위한 훈련을 해야 돼요. 두 남매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건 상대적입니다. 나라의 왕은 물론 국민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주체 대상이에요. 형제가 확대된 요걸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이 전체 세계를 점령하자 그 말이라구요. 어디 가든 누구를 대하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든 육계에 가든 영원히 그 사람은 충돌이 안 되는 거예요.
형님이 훌륭하게 된 데는 종적인 하나님이 도와 줬고 횡적인 부모가 도와줬고 이 환경이 전부 도와 준 거예요. 그것은 내 대신 해 준 거예요, 내 대신. 나 때문에 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형님이 자기를 알아 줘 가지고 `넌 나보다 공부도 못 하고…. 불쌍하다!'고 미안해 하면서 눈물 흘리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동생이 낮은 자리에 있음을 형님이 동정해서 더 사랑하는 그런 것이 얼마나 행복이에요! `내가 너보다 공부도 잘하고 훌륭하게 된 것이 미안하지만 이게 다 너를 위해서 한 거야. 부모님이 다 너를 도와 주라고 그런 거야. 하나님이 너를 도와 주라고 이렇게 한 거야.' 할 때, 얼마나 고마워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그러는 것이 다 지옥 가는 길입니다. 교파끼리 반대하고…. 그들은 형제입니다. 그 형제들이 더 사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형제들이 높게 되면 끌어서 구해 주고 어려울 때에는 방패막이 돼 줄 수 있는 이런 사상이 있다면 얼마나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됐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천국 갈 때 동생에 척 붙들려서 나도 따라갈 수 있고, 형님이 천국 가면 나도 그 천국에 동행할 수 있으니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전세계 무대로 확장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교육 못 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천하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되면 우주를 찾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가정을 점령할 수 있지만, 형제의 사랑은 우주를 점령해요. 이러한 가정을 점령하고 세계를 점령한 판도 위에서 부부의 사랑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서 여기서부터 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요것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의 기준은 종적이요, 형제의 기준은 횡적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걸 대표한 주류적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천하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동서가 합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합하는 거예요.
사랑이란 것이 뭐냐? 동서예요, 동서.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동서입니다. 이 동서가 합하는 거예요. 남북이 합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지가 합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합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위지요? 이건 아래입니다. 땅이라구요. 천지가 합하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해요? 우주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결혼하는 목적이 뭐냐? 우주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남자는 동쪽 상측 대표요, 여자는 서쪽 하측 대표입니다. 이들을 사랑으로 하나 묶음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고 우주를 점령하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해요? 우주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산 하나님으로, 우주를 지배하는 살아 있는 하나님으로, 실체의 하나님으로…. `너는 내 대신 입장이니 내가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창조해라.' 해서, 그 창조의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들딸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로서 하던 창조역사를 체휼하게 되는 거예요. 실체의 부모가 되는 나도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의 파트너가 돼 가지고 영원히 살면서 창조하는 거예요.
부모 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야! 축복받아 아들딸 낳기가 쉬운 일이에요? 똥개 새끼들같이 하룻밤 나가서 실수하면 안 돼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만국의 모든 사람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런 교육의 원본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나 물어 보라구요.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혼혈아로 태어난 미국의 젊은 아들딸한테 물어 보라구요. `이럴 수 있는 가정이 되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나는 영원히 그걸 희망한다.' 할 거라구요.
아담 해와, 남자 여자는 형제도 되고 자녀도 되고 부부도 되고 부모도 돼요. 여러분의 집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남편한테 아내를 하나님의 원칙적 기준에서 사랑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형제와 같이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부부같이 사랑했느냐, 또 그러한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려고 하는가를 자문자답해 보라구요. 자기 아내를 자식같이 생각하느냐? 자녀 개념, 부부 개념, 부모의 개념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서 자기의 상대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교육하는 관점에 의해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교육하지 못한 것을 오늘날 여러분이 교육을 필해서 완성의 자리에 서야만 새 나라의 왕궁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왕권을 갖고 황족권이 태어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천국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복원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이것을 누가 알지도 못하고 기반이 안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서 재차 복귀할 수 있도록 후원해 가지고 다시 맞춰서 접붙이는 역사로써 이 일을 통과시켜 하늘나라로 확장하는 거예요. 새 나라를 건설하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님, 참부모, 동생, 형제, 부부, 그 다음에 부모는 누구에게 있느냐? 아담 해와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 교육을 못한 것을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재차 교육을 시킨 것을 그대로 따라가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 이 문을 통하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멤버들은 전력을 다해, 온갖 정성을 다해, 절대적인 행동과 절대적인 일체를 다 이루어서 이 문을 통과해야 되겠다 하는 게 결론입니다.
넷은 다 못 하더라도, 하나라도 해야 돼요. 넷은 못 해도, 하나는 해야 된다구요. 목표 지점, 방향성의 길은 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지요? 이 교육원론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충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과거에 어떤 역사를 거쳐왔던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50년 동안 설교한 설교집을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매일 30페이지 이상, 40페이지 이상 읽어야 되겠다구요. 명령이예요, 명령. 지시하는 거예요. 왜? 세상이 악하니까 소화할 때까지는 이걸 읽어야 돼요. 이 세상을 알아야 돼요. 오늘 명령하는 거예요. 1992년부터는 여러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이런 교육원론을 통하고 선생님이 지시한 바와 일체화돼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40일 교육받고 있는 사람들을 내가 한번 대하면 좋겠지만 바쁠 것 같아요. 오늘은 이만 하자구. 요전번까지는 다 만났는데, 이번에는 못 만나더라도 바쁘니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박수)
자리를 뒤로 좀 물릴 수 없겠나? 요만큼 좀 물렸으면 좋겠고, 내가 내려가면 좋겠구만. 자, 앉으라구. 가까이 하면 절친해지지.
여기 몇 나라 사람이 모였어요? 「96개 국에서 모였습니다」 오늘 선교사들 전부 다 식에 참석했었나? 「다는 참석 못 했습니다.」 오늘 말씀한 것 테이프를 가져 가라구요. 다 만들어 놓을 거라구, 오늘 중으로. 녹음 테이프로 전부 다 기록을 해 가지고 다 나눠 주라구요.
오늘 무슨 말을 하라구?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중요시 여긴다구요. 내가 누구냐 이거예요, 내가. 내가 어떻게 되느냐? 이게 중요하다구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자기가 중심이 되고 싶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도 내 가정이 제일 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이면 내 종족이 제일 되고 싶고, 나라면 내 나라가 제일이 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거 생각하지 않는 사람 어디 있어요?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생각하지만, 그렇게 된 사람 있어요?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라고 해도, 그 부시 대통령이 나라를 대표하고 전체 세계 가정을 대표한다고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 대통령 4년간, 8년간을 중심삼은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원을 중심삼고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소망의 기준, 근원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들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이 역사는 근본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횡적인 면의 생을 이어받은 우리들만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우리 선조들도 마찬가지의 욕망을 가지고 있었고, 또 이제부터 수천만 대로 뻗어 나가는 후손들도 마찬가지의 욕망을 다 갖는다 이거예요. 그게 본래부터 창조주가 계신다면 창조주로부터 직결된 욕망이요, 사고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 하게 되면, 그 개인은 무엇을 대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모든 50억 인류면 50억 인류를 대표한 개인이다 이거예요. 또 남자면 25억 남자를 대표했다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대표다 이거예요. 또 여자면 여자 대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대표하는 데는 누구를 대표했느냐? 하나님까지도 대표했다 이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대표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땅을 대표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표가 나라고 할 때, 이것은 전세계가 우러러 보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도 부부 둘이 있지만, 그 둘만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한 탑(top)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가정이 점점 커서 씨족을 중심삼게 되면, 그건 세계를 대표한 씨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핵심 씨족이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찾고 합하게 되면 수많은 종족이 형성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은 마치 큰 나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무에는 종대뿌리로부터 종대줄기, 종대순이 있는 것입니다. 종대뿌리와 종대줄기를 중심삼고 전부가 종대순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가지도 보게 되면, 각 가지도 꼬부라졌지만 종대뿌리와 종대줄기를 중심삼고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종대순이라는 것은 수직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가지들은 동서남북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평면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다른 것입니다.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가지는 말이에요, 종대줄기와 종대뿌리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 요것이 순이 됐다면 여기가 조금 꼬부라졌을 뿐이고 평형을 취했을 뿐이지 마찬가지의 종대줄기와 통하고, 마찬가지의 종대뿌리와 통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종대순은 똑바를 뿐입니다. 똑바를 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 종대순이 자라기 위해서는 사방에 있는 이 가지순이 전부 다 같이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혼자 자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종대순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에 제일 가까운 가지가 종대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가지가 서쪽이든 남쪽이든 한 방향으로 자란 가지가 돼 있지만…. 이 종대뿌리와 종대줄기가 나예요, 나. 종대순도 나 때문에 생겨났고, 모든 사방의 가지도 나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전체가 그렇게 자람으로 말미암아 이것도 완전히 자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무가 무엇에 연결돼 있느냐 이거예요. 나무가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이 모든 가지가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의 연결체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의 한 자체가 상처 나면 전체가 피해를 받아요. 여러분, 요거 잡아 당기면 아프지요? 어디가 아파요? 몸 전체예요, 몸 전체.
그러면 생명은 무엇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오는 거예요, 사랑에서부터. 여러분, 이거 어디서 생겨났어요? 여러분의 생명이 어디서 났어요? 부모의 사랑에서 왔지요? 이 생명은 무슨 열매냐 하면, 사랑의 열매입니다. 생명체가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 모든 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에서.
그러면 이 모든 중심 뿌리의 내적인 맨 끄트머리가 뭐냐? 사랑이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사침, 바늘 같은 뾰족한 것은 사랑입니다. 거기의 몸뚱이 같은 것이 생명체라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게는 사랑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이 있나, 없나? 요거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사랑의 뿌리, 종대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그 다음에 생명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생명은 피로부터…. 이게 순환하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순환법도에 의해서 피가 도는 것입니다. 피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 하게 되면, 사랑은 반드시 삼위일체입니다. `생명' 하게 되면 반드시 바른쪽에는 사랑, 왼쪽에는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피' 하게 되면 반드시 그 바른쪽에는 사랑, 왼쪽에는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바른쪽에는 생명이 있고 왼쪽에는 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원칙입니다. 사랑하게 될 때는 반드시 피가 끓지요? 남자의 피가 끓고 여자의 피가 끓어요. 남자의 생명체와 여자의 생명체가 부딪쳐 가지고 사랑을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폭발하느냐? 그게 아무것도 없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피가 끓으면 생명도 약동하고, 생명이 약동하면 사랑이 약동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예요, 이게.
여러분, 생명을 무엇으로 전수해요? 생명체예요, 피예요? 혈통(血統)이라는 말은 있지만, 생명통이라는 말은 없다구요. 사랑통도 없습니다. 혈통이라는 말만 있는 것입니다. 피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피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합해지고, 그게 투입돼 가지고 사랑의 실체인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의 피하고 어머니의 생명하고, 아버지의 피하고 아버지의 생명이 이 사랑을 통해서 열매 맺힌 것이 나입니다. 여기 이 사람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들어와 있나, 안 들어와 있나?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빼놓고 주장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과거고, 나는 현재입니다. 나는 현시대의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 자녀는 미래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하나입니다.나눠질 수 없습니다. 부모로부터 받았던 것이 나로 말미암아 또 자녀에게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둘 사이에서 내가 나오고,나로부터 아들딸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안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져 가지고 여러분이 나왔고, 또 여러분이 부부가 돼 가지고 또 다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혼자로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내가 서 있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아들과 더불어, 셋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보게 되면 이게 과거고, 현재 이게 센터입니다. 중앙에 있다구요. 이 자체는 하늘땅의 전체를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힘이 이것을 있게 하느냐 하면, 피와 생명과 사랑의 힘이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의 피가 들어와 있고,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와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하나님 대신 살고 있는 생명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이렇듯 맨 처음에 사랑에서부터 생명이 나왔다구요. 우리 인간이 나왔다구요.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피를 통해서 확장이 벌어집니다. 생명은 남자 여자로 분리되는 것입니다.그 다음에 피와 연결되어 인간으로 확장됩니다. 이 셋이 하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역사적인 핏줄을 대신했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역사적인 생명을 대표했다. 나는 역사적인 사랑을 대표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의 대표적인 피를 갖고, 대표적인 생명을 갖고, 대표적인 사랑을 가졌으니 하나님을 대신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본래 피를 갖고 생명을 갖고 사랑을 가진 것과 같이 그것을 대표적인 내가 이 땅 위에서 실체로 갖고 있으니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나 중심삼고 최고다, 그 말입니다.
포플러나무가 가지라든가 잎의 세포를 번식하지요? 잎사귀 하나 하면 그 뿌리가 나올 수 있고, 줄기가 나올 수 있고, 가지가 나올 수 있잖아요? 세포 번식이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포에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다구요. 다 들어가 있지요? 세포 하나에 뿌리도 들어가 있고, 줄기도 들어가 있고, 가지도 들어가 있고, 꽃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지만, 이 세포는 하나님과 같은 동질의 피를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사랑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 여자의 머리칼이 누구의 것이에요? 이 여자의 머리칼 하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이게 누구를 대표하고 있느냐? 이게 나입니다. 이 여자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대표한 자리에서 내 가치를 드러내려고 하는 이것이 우주의 평균적인, 동등한, 균형적인 가치를 대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표한 자리의 나다.' 하는 이 생각을 하는 것은 절대 죄가 아닙니다. 그러라는 것입니다.
내가 열심히 번식해 가지고 얼마만큼 전체의 생명에 플러스를 주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뿐이지, 존재의 가치기준은 평등입니다. 내가 딴 가지의 영양을 빨아 먹을래요, 영양을 보충해 줄래요? 하나님은 창조, 발상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공급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사고방식만 가지면, 사회가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평등적 가치의 인간들을 전부 눌러서 이용하고 이러니 그렇지…. 원래는 이런 죄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자연적인 심판, 우주의 심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디 가서 물을 먹든가 공기를 먹든가 무얼 따먹든가 해도 문제가 안 됩니다. 하나님 대신, 창조주 대신이기 때문에 내가 관리할 책임이 있는 것이요, 나에게 속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님의 가치를 높히게 돼 있지, 밟게 안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한 가치를 번식시켜서 이것을 동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러면 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의 피를 소모시키고 생명을 투입하고 사랑을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피를 소모시키고 생명을 소모시키고 사랑을 소모시켜야 돼요. 그런 생활이 거룩한 생활이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아들딸의 생활이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이든 미국이든 독일이든 무슨 공산세계든 문제가 아닙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투입하게 될 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권내에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번에 내가 김일성이를 찾아가 가지고…. 김일성이의 어려운 것을 도와 주는 데 우리 통일교회 제일 간부들의 피를 뽑고 생명을 뽑고 사랑을 뽑아다가 투입하겠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김일성이가 흙덩이같이 되어 불쌍하니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여기 미국 통일교회의 제일 대표자, 제일 정수분자의 피를 뽑아다가 투입하고 생명을 뽑아다가 투입하고 사랑을 뽑아다가 투입하겠다고 할 때 그게 죄가 돼요, 선이 돼요?
하나님이 볼 때 `야, 레버런 문아! 너는 통일교회를 더 사랑하지 공산당이 죽게 된 것을 왜 그래?' 하시겠어요? 뭐 흙덩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흙덩이를 살리려면 진짜 생명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워싱 턴타임스]까지도 팔아 가지고 투입하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도 내던져 버리고 전부 다 투입해야 되겠다고 할 때, 어때요?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며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북한에 새로운 나라가 생겨나요, 새로운 나라가. 북한이 넘버 원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을 사탄 김일성이가 앉아 가지고 대하게 될 때 마음이 구부러 들어가겠나, 머리숙여 들어가겠나? 땅에 이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본심이 아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 뜻을 위해서 빚을 얼마나 지는지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도 빚지고 도와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워싱턴 타임스]에 종사하는 사람들, 취직한 사람들은 한푼이라도 더 받겠다고, 한푼이라도 레버런 문의 것을 더 도적질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벌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따를 거예요, 안 따를 거예요? 내 대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못 할 것이면,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나 일생 동안 월급을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내일부터 론 고드윈, 밥 그랜트, 댄 실스에게 월급을 안 준다면 전부 다 도망갈 거 아니야? 어때? (웃음) 웃을 일이 아닙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나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미국 사람을 찾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기르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공상적인 말이에요, 실질적인 말이에요?
하나님은 지금도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사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으로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내게 없을 때는 하나님이 보급해 줘야 된다구요. 아슬아슬한 첨단에서 한 발짝 잘못하면 떨어지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도울 사람이 생기게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진짜 몰랐다는 거지요. 알고 보니, 저런 양반을 고생시켰다는 것은 이 인류의 한이 된다는 것입니다.
내 피는 역사적인 하늘로부터 받은 피요,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피요, 여기 피 가운데는 하나님이 살아 있고 선조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살아 있는 피입니다. 내 생명에는 하나님이 살아 있고, 선조들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살아 있고, 선조들의 사랑이 살아 있고, 내 생명과 내 사랑도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새로이 폭발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완성한 아담 해와의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 가운데 말이에요, 남자 여자 둘은 하나님, 정(正)에서 분립한 실체들입니다. 이게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길을 가야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세계로 올라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창조적 시작이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사랑으로 생명을 움직여 가지고 핏줄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으로서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은 어떤 거예요? 참사랑이란 것이 하나님보다도 더 큰 사랑을 원했겠나, 하나님보다 더 작은 사랑을 원했겠나? 「더 큰 사랑을 원했겠습니다.」 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 여러분 사랑보다 큰 사랑을 원하지요? 상대의 사랑이 자기의 사랑보다 더 작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얼마나 크기를 바래요? 동서남북으로 꽉차 가지고, 나를 삥 둘러 가지고 싸줄 수 있을 만큼 크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자기 상대의 사랑이 그렇게 크길 바라면서 아들딸의 사랑이 자기의 사랑보다 작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의 사랑도 크길 바라고 아들딸의 사랑도 그렇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상대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크길 바래요. 위로도 더 크길 바라고, 상대로도 더 크길 바라고, 아래로도 더 크길 바라는 것이 사랑의 욕망의 세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만들게 될 때 그 대상의 사랑을 자기의 사랑보다 작게 만들었겠나, 크게 만들었겠나? 백만큼 가진 하나님이 백만큼만 투입하면 백만큼밖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같은 상대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백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거기에 더 큰 상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의 길은 자기 생명 이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 참사랑 가진 사람 있어요? 여기에 론 고드윈, 봅 그랜트, 댄 실스가 있지만 너희들의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상대를 사랑하겠다고 투입한 적이 있어? 없잖아! 아직까지 참사랑에 못 갔습니다.
이번에 북한 김일성을 찾아갈 때 내가 생명을 걸고 갔겠나, `하하하, 즐거운 여행을 즐기자!' 하며 신사같이 갔겠나? 「생명을 걸고 가셨습니다.」 어떤 걸 생각했느냐? 자동차를 타고 다니다가 그 수행원들이 급하게 세워 놓고 `이거 야단났다. 심장마비가 일어났다!' 하면서 납치해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누가 아니라고 그럴 수 있어요? 두 사람, 세 사람이 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병원 다 준비해 놓고, 진찰해 가지고 심장마비다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심장마비가 일어나서 레버런 문이 죽었다.'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놈들 앞에서 척척 걸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 하고 말이에요. 머리숙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아버님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너 사탄은 실체 하나님에게 복종해야 돼! 그렇지?' 하면, `예!' 하는 것입니다. 밑바닥부터 흔들어 놔야지, 딴 방법이 없습니다.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주체사상으로는 안 된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하며 책상을 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때, 보희는 거의 죽었었지? 「예.」 하하하…! (웃음) 책상을 치고, `여러분들은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따라야지, 딴 길은 없다!' 하며 깨끗하게 결론을 내린 거라구요. (박수) 결국은 내 책임을 다했습니다. 나는 다한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늘 앞에 맡기는 것입니다.
지금도 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신비한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 가서 `김일성이, 너 뭐야? 이 2천5백만은 뭐야? 하늘 앞에는 전부 다 종새끼야!' 하는 것입니다. 주체사상을 비판하는 것입니다.(박수) 여러분들도 그런 주체, 대표적인 생각을 하고 행동할 줄 알아야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의 주인이 되고, 가정의 주인이 되고, 종족ㆍ민족…. 어디 가든지 하늘을 대신해서 행사할 줄 알아야 주체자가 되고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90도로 반듯하던 것이 조금만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넘기면 90도에서 180도로 돌아간다구요. 소련 공산당 고르바초프도 1년 6개월만에 망했습니다. 삼 육 십팔입니다. 그거 18수입니다. `나는 세계를 대표했다, 세계 인류를 대표했다, 남자를 대표했다, 하늘땅을 대표했다, 하나님을 대표했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전체의 대표가 되고 싶지요? 「예.」 하늘 앞에 `나, 대표가 되기 위해서 행동하겠습니다!' 하고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올 때도 그런 것입니다. `미국을 내가 대표로서 돌려 놓겠습니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뜻을 이루고 말겠습니다!' 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공산당을 내 손으로 치워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감옥을 향해서 왔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투입하러 들어왔다구요.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거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제일 미워하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면 죄인들이 가만둬? 밤새 모두 처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 1987년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가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한 것을 다 아는데…. 아, 이거 몇 년 만이야? 1990년에 모스크바로 찾아 들어가? 거 보라구요. `레닌 동상을 내려라!'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이 대번에 골로 가는 것입니다, 골로.
공산당이 땅에 들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소비에트 자체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남북 회담이 46년 동안 계속되던 것인데, 어떻게 총리 회담이 그렇게 잘 돼 가는 것입니까? (박수)
통일교회 패들은 호랑이 새끼야, 고양이 새끼야? 「호랑이 새끼입니다.」 고양이 새끼야! 「호랑이 새끼입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요? 새나라 통일! 그거 선포하라구요. 확신을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선포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이고, 책임이라구요. 부모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호랑이가 `으르렁!' 하고 포효하면 온 산의 동물들이 줄행랑을 놓게끔, 그런 강력한 힘으로 선포하라구요. 그러면 세계가 달라질 것입니다.
자, 자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 호랑이인 레버런 문이 세계를 흔들었는데, 이 많은 호랑이들이 나가면 이 천지를 얼마나 흔들겠나 말이에요. 그런 대담한 사람들이 나오게 되면, 여러분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밥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세 호랑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는 2세들, 호랑이 새끼들이 많아요. 들어와서 이걸 알게 되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러분들은 세상에서도 쓸 수 없습니다. 세상의 새끼들만 못해요. 힘없는 고양이 새끼들만 전부 다 남아 있다구, 이 통일교회에. (웃음)
여러분들도 어제 저녁에 공산당 2세들이 원리말씀을 하는 것 봤지요? `세계는 우리 손 안에 놀아난다!'고 했었는데,그 이상의 사실을 알았으니….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련 학생들한테 다 잡아 먹혀 버린다구요. 미국도 다 잡아 먹히겠다구요.
지금까지 내 눈에는 여러분들이 고양이 새끼만큼으로도 안 보였습니다. 소용없다구요. 왜 그러냐면, 호랑이 새끼가 한번 약속하고 컸으면 호랑이 노릇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내 앞에서 `아, 저희들이 이제 하겠습니다!' 하면서 얼마나 맹세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세상이 가만 안 둡니다. 나는 이제 나타날 필요 없습니다. 남미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대학교에서 원리 공부를 시키고 있고 다른 신학대학들에서도 원리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움직여 가지고 하고 있다구요. 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그냥 그대로 바람에 날려 가고 밀려날 것 같아요? 이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국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교회 책임자 전부 다 고향으로 쫓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4년제 대학 졸업한 사람들을 전부 다 교회에 배치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들어가서 훈련하려고 그래요.
그래, 이 미국에 대한 책임은 다했다구요.자, 여기서 쓰던 돈을 북한으로 돌리면 어떨까? 어떨 것 같아요? 이제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 땅에 맨손 들고 와 가지고 이 기반 닦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자, `새 나라 통일'이라 했으니 미국도 새 나라가 돼야지요? 여기 선교사들, 여러분들이 새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새 나라의 지도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착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하기 위해서 창세 이후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일해 나온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여러분들이 진짜 참되게 한번 살아 봤느냐, 일해 봤느냐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 그렇게 한 날이 몇 날이야? 아니면 몇 시간이야? 자아비판을 해 봐요. 여러분들이 잘 알아요. 여러분들이 잘 안다구요. 선생님은 생애를 바쳐 가지고 생명을 걸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생명하고 레버런 문의 생명을 하나님이 보실 때, 어느 게 귀할까요? 미국에 오게 됐을 때부터 감옥이었어요. 감옥! 후퇴했어요? 미국에서 기소했다고 그랬을 때, 어떻게 했어요? 미국의 재벌들은 도망가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은 독일에서 대번에 날아온 거라구요. 미국의 돈 많은 재벌들은 기소하면 도망가지만, 레버런 문은 도망가야 할 자리에서도 찾아 드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누가 사랑하느냐? 생명을 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20여 년의 생을 살았다는 사실을 알고, 이것을 미국 국민이 갚아야 돼요. 여기서는 생명이 얼마나 위험해요? 여기서 생명을 걸고 싸워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생명을 걸고 싸워 나왔다 이거예요. 그 빚을 무엇으로 갚겠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생명과 재산 모두를 여기에 투입했습니다. 심각한 말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여기 언제나 있지 않아요. 내 사명이 끝났다구요. 미국은 이제 레버런 문을 뒤따라가면 망하지 않아요. 기독교가 망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죽지 않는 한, 여러분들이 고양이 새끼가 되지 않는 한, 한 마리라도 호랑이 새끼가 되는 한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몸뚱이로 죽어 가는 미국을 막고 뒤넘이칠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러니 대표 된 개인으로부터 대표 된 가정…. 축복받은 가정이 뭐냐? 그 대표입니다. 종족들과 자기 후손들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가정적인 입장에서 메시아 사명을 해야 된다는 각오로 책임을 지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요 사람의 이 눈은 말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수천만 눈을 대표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눈이 많이 왔다 갔겠나! 그것들이 전부 다 잘못 봤다 이거예요. 오직 하나의 중심은 나다 이거예요. 이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마찬가지고 입도 마찬가지고 몸뚱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내 전신을 통해서 역사를 보고 있는 중심적인 존재다. 틀림없는 센터 존재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보는 것은 하나님이 보는 것이요, 내가 듣는 것은 하나님이 듣는 것이요, 내가 가는 것은 하나님이 가는 것이요, 내가 만지는 것은 하나님이 만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틀림없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살아 봤어요?
오늘 새해 벽두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새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주체적인 존재가 되기를 희망해서 얘기한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가 미국 와서 미국 대통령 4대를 중심삼고 레이건 대통령까지 세워서 리버럴(liberal)한 세계를 보수세계로 돌이킨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사탄세계에 있어서 이 세계를 하나님의 전통적 보수세계로 전환시켜야 할 새로운 나라 창건의 사명을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리버럴한 세계는 사탄 편을 대표한다구요. 각국에서 온 선교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새 나라의 주인으로서 그 새 나라를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방대한 이 미국이 혼란상에 있고, 자유세계가 혼란상에 있던 1970년대에 나 혼자 와서 방패막이를 하던 그런 싸움시대와 전쟁은 다 끝나고, 이 무니를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있는 이 나라의 입장은 미국의 한 군만도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메리카의 한 군만도 못해요. 군보다 작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선교사들? 「예!」
여러분들이 선교사들이야? 여러분들, 지금까지 몇 년 됐나? 1975년부터 지금까지 17년 됐지만, 내가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왜 그랬느냐? 영적으로 보면, 진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선교사가 없어요. 나라 꼭대기는 가지도 못하고 이 발밑에도 못 가고 있다구요. 나라를 붙들고, 대통령을 붙들고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 대사관을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나 미국 와 가지고 대통령뿐만 아니라 뭐 사령관으로부터, 상원의원으로부터 이름있는 사람들은 다 찾아서 만나 봤다구요. 왜? 나를 공격 해라 이거예요. `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상원의원을 구해 주고, 미국을 구해 줘? 퉤, 퉤, 퉤…!' 침을 뱉으라고 그런 것입니다. `내가 수십 년 싸워 가지고 이렇게 상원의원 돼 가지고 자리잡고 있는데, 지나가는 네가 나를 도와 주겠어? 퉤, 퉤, 퉤!' 할 수 있는 그걸 원한 거라구요. 10년, 20년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내가 잊지를 않아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에 내가 명령을 하면, 그 상원의원의 모가지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상원의원 목 자른 게 누구예요? 그거 누가 명령한 대로 되는 거예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배포를 가져야 돼요.
분한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서 천대받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천대받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먹고 자고 해라 이거예요. 나는 자질 않아요. 젊은이들 교육하는 데 세월을 다 보낸 거라구요. 미국은 흥청망청 먹고 자고 별의별 유흥을 다하지만, 나는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젊은이들을 교육하기에 바쁘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 미국이 얼마나 나를 반대했고,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나를 얼마나 반대했는지 모릅니다. 내가 맡아 가지고,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만드는 것보다 절대 못난 아들딸을 안 만들었습니다. 우수한 사람을 만들고, 반대하는 미국을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구요. 미국 나라가 동원해서 별의별….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무슨 아이비 리그(Ivy League;동부 명문대학들)를 나온 누구보다도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구요.
내 미국 와서 미국 앞에 `야, 미국아! 깨어나라! 미국의 가정들아, 깨어나라!' 할 때 그 말을 들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미국이 깨어나고, 미국의 가정이 깨어나라 이거예요. `그것이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장들 다 해먹었지만, 그거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니 같은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하나 부탁하고 싶은 것은, 같이 일하는 데 있어서…. 무니가 그렇게 여러분들의 수하에 들어가서 일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무니들은 오늘 이 시간에 무슨 뭐 대통령 자리에 있든가 무슨 장관의 자리에 있든가 간에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 가!' 하면, 다 출동하게 돼 있어요. 당신들과는 달라요. 그걸 존경해야 돼요.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어, 어, 어…! (웃음) 난 못 믿겠다구요.
그러면 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쳐 가지고 제물이 되어서 죽음의 자리로 나가라고 명령하면 갈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 여러분들이 손 들고 `예스, 예스!' 하면서 대답한 것을 여기 이 벽이 보고 있고, 이 뉴요커 빌딩이 보고 있고, 온 뉴욕시가 보고 있고, 온 우주가 보고 있다구요. 이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예? 「예!」 예? 「예!」 예? 「예!」 감사하다구요.
한 막 끝났어, 한 막. 또 얘기하자구? 「예.」 당신들도 그게 사실일 것 같으면 그렇게 살아야 돼요. 끙끙 거리지 말고….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구경꾼 될래, 구경시키는 사람 될래? (웃음) 이게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그러면 구경시키는 데는 완전히 시켜요, 반만 시켜요, 3분의 1을 시켜요? 완전히 시키자면, 월급 받지 말고 내 몸뚱이와 집 팔고 일족의 모든 것도 끌어다가 투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이 나라의 월급 주는 조직 제도를 파괴시킨다고 반대하게 돼 있지요. 그렇지만 망하지 않아요. 안 망한다구요. 내 지금까지 나쁜 일 한 적 없고, 어느 누구에게 손해를 끼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개인을 대해서나 가정을 대해서나, 친구를 대하나 아는 사람을 대하나 내가 하나 빚진 게 없습니다. 빚 지웠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날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제일 무서운 하나님입니다. 나를 동정 안 해요. 뒤에서 이렇게 울타리가 돼 주는 거예요. 효자를 가진 부모가 `네가 효자다. 잘한다, 잘한다!' 안 한다구요. 뒤에서 울타리가 돼 주는 것입니다. 선군이 충신을 대해 가지고 `네가 잘한다, 잘한다!' 하는 게 아닙니다. 뒤에서 울타리가 돼 주고, 그 집이나 식구들을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한테 칭찬해 주는 것 들어 봤어요? 언제나 모르는 척하고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 장래를 위해서 혼자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로 가고 나라로 가는 길을 전부 다 개척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준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정면으로 보면 무섭지요? 그렇지만 마음으로는 좋아요. 여러분들은 그만큼 컸으니, 이제 씨가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국가, 세계적 메시아라면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씨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심어야 돼요. 땅을 정지해서 씨를 심고 거름을 주어야 돼요. 푸우, 냄새가 나야 돼요. 그래서 이 나라에서 냄새 나는 곳에 여러분들을 씨로 뿌려서 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은 그 비료를 흡수 소화해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넥타이를 매고 나왔는데, 이런 회의 때 넥타이 맨 거 처음 봤지요? 아침에 애승일 기념식을 하고 가서 밥 먹다 말고 뛰쳐나왔기 때문에 이걸 매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넥타이 값만 모으자! 1년 동안 넥타이 매지 말고 그 돈을 모으면 얼마나 많겠나! 그런 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고 있고,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미국이 정신차려야 돼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눈물이 나겠나, 안 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여러분들이 빨리 구해 줘야 됩니다.
여기 백인들은 아프리카에 가서 농사법도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빨리 가서 농사법도 가르쳐 주고, 양식하는 것도 모두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아프리카라든가 제3세계에 가서 농사법도 안 가르쳐 주고, 기술도 안 가르쳐 주고, 다 안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전부 다 동물같이 취급한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구라파의 착취지이고…. 북미 남미가 전부 다 착취지라는 것입니다. 경제력ㆍ정치력ㆍ군사력으로 압력 줘 가지고 전부 다 착취한 것입니다.
나, 그거 좋아하지 않아요.그래서 남미연합국을 내가 제창한 것입니다. 남미연합국,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를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이 정 반대를 하면 내가 남미를 통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평화의 건설자가 가는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선교사들, 책임자들이 잘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몇 년 만에 왔나? 지금까지 선생님이 편지를 써서 권고하고, 또 여러분은 그 편지를 받으면 얼마나 좋아할까 하는 것을 알면서도 편지 안 썼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교국에 가서 꼭대기 보고 싸우라고 했다구요, 내가. 저 아래 가 가지고 전부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렇게 안 돼요. 과거는 그랬지만, 이젠 싸움이 없습니다. 반대가 없는데, 어디든지 가 가지고…. 자기 선교국에 있는 자기 나라의 대사관에 가서 대사부터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아래로 가지 말라구요.싸움을 하더라도 큰 사람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욕을 먹어도 큰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내가 미국하고 싸웠고 소련 공산당하고 싸웠지, 뭐 주지사하고 싸웠어요? 세계적인 사탄을 대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최고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이 자식아! 너, 추방돼야 돼!' 이거 아니야? `네가 안 쫓겨나면 네게 있는 사람 전부 다 나한테로 돌려 놓는 거야. 네가 반대할 수 있으면 반대해 봐, 이 자식아!' 했는데 반대가 다 끝났다 이거예요. 별의별 식으로 반대했지만 점점점 레버런 문은….이제는 원수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나를 죽이려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꼭대기부터 절충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의 소개를 받아서 자기가 접촉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아래로 내려오지 말라구요.
내가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 그리고 독일 사람, 세 사람을 묶어 가지고 선교사로 내보냈지요? 그때 대사들을 움직였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미국 대사와 일본 대사 그리고 독일 대사, 그 세 대사들만 움직였으면 그 어떤 나라도 전부 다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다 닦였을 것입니다. 그 세 나라가 하나되고 세 대사관이 하나되었으면 어디든지 움직일 수 있었을 것인데 이것들이 전부 다 딴 짓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가서 네가 가인이니 내가 아벨이니 하며 싸움질이나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은 먼저 들어왔다고 `내가 아벨이다!' 하고, 미국은 `2차대전 때 너희 일본은 우리한테 지지 않았느냐? 그러니 내가 아벨이다!' 하고, 독일은 `기술에 있어 우리가 넘버 원이니 아벨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고 말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되라 이거예요.하나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뭐 다른 것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대사관 전도해야 돼요. 여러분 나라 말로 대사관을 전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 나라 대사를 하나 만들면 자동적으로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말도 모르고 뭐 어떻게 전도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 세 나라 대사관들만 전도했으면 세계는 완전히 우리 판도권 내에 들어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여러분들이 부족하면 본부에 있는 우리 유명한 교수들이 대사관을 순회하고 기반 닦아 가지고…. 거기 아프리카에 있는 조그마한 나라는 세 나라 대사관을 움직이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가서 대사관을 움직이라구요. 미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 일본 대사관을 움직이면 그 나라 왕이든 대통령이든 부르면 주루룩 나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불러 댈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때를 잃어버렸어, 때를. 그렇게 하라고 보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때) 노릇하고 있고, 똥구덩이같이 그런 거라구. 이제 알겠어요? 「예.」
이제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겠습니다. 세계 어느 누구에게도 사상적인 면에서나 이론적인 면에서 지지 않을 수 있는 실력이 원리요, 통일사상이요, 두익사상이요, 하나님주의입니다. 그게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나님 편의 강력한 무기라는 것입니다. 우린 그런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선교사업 몇 년이에요? 17년간 허송세월 했습니다. 배짱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배짱을. 눈감고 가서 들이받아라 이거예요. 회오리바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말라구요. 직행이야, 직행! 정면충돌 하라구요. 그렇다고 가서 바로 꼭대기를 타라는 게 아닙니다. 밑창에서부터 들어가 가지고 쭉 업히는 것입니다. 봉사하겠다고 하면, `나한테 업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업혀 가지고 올라타는 거예요. 뒤로 올라가서 타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못 올라타는 거예요. 이 발밑으로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업히라는 것입니다. `내, 신세졌으니 돕겠다.' 하면서 업히라고 하면 올라타는 것입니다. 신세 많이 졌으니, 자기가 그 신세를 갚겠다고 업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선교지를 책임졌다면 밤낮없이 기도하고 정성들여 거기 제단에 눈물이 마르면 안 돼요. 제단이 젖어 있어야지, 눈물이 마르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그곳은 번창해요, 번창! 하나님이 창조성을 갖고 있으니 24시간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약에 십 년 계속해서 나중에 그 뒤를 바라보면 거기에 태산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사람을 두고 3년 동안 기도해 보라구, 어떻게 되나? 그 사람이 내 집 앞을 지나가게 되면 발길이 찾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신비로운 체험이 있어야 돼요.
이번에 김일성이를 내가 만나러 갈 때 어땠는지 알아요? 선생님은 이렇게 딱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가는 거예요. 김일성이를 찾아갈 때, 벌써 선생님은 하와이에서 딱 보고 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이렇게 되어야 된다. ' 하는 것을 딱 보고 가는 거예요. 그러나 임자네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은 안테나가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이게 방해입니다. `선생님, 그러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협조하는 게 아니고 방해하는 거라구요, 이 쌍놈의 자식들이.
그런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내가 그 말을 들으면 어떻게 돼? 끽! 통일교회 임자들이 암만 울어도 임자들의 말을 안 들어요. 지금까지 이렇게 나오면서 미국 사람의 충고를 안 받았다구요. 얼마나 학자들이 날 사랑하게? 학자들이 전부 다 반대했지만,결국은 레버런 문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왜? 뭐가 있거든. 그거 거짓말 같애, 사실 같애? 「사실입니다.」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사실입니다!」 내가 사기꾼이야, 사기 대왕이야! 「아닙니다!」
그거 믿는 것도 다 지내 봐 가지고 믿지, 맨 처음부터 믿을 게 뭐 있어요? 수십 년 지내 보니까, 선생님이 말한 게 다 맞으니까 믿지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자, 이제는 믿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번에 선교국에 돌아가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북을 울리고 밀어 대라 이거예요.
이제 한 막 끝났으니까, 좀 쉬자! (박수) 어머니가 어디 있나? 선교사들에게 뭐 좀 나눠 줘야 되겠는데…. 돈 좀 있나 물어 보라구. 몇 명? 120명? 「193명입니다.」 그러면 일인당 5백 불씩 해도 10만 불이 있어야 되겠구만. 돈 있나 물어 보라구. 「아버님, 선물 증정은….」 (박보희) 선물은 나중에 줘도 괜찮아.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할 일이 많다구요.
(앉으시며) 아휴─! 선생님이 죽으면 어떡하겠나?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 사람이 이렇게 수고를 해 가지고 세계가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이고,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야! 선생님 혼자 이 고생을 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서 도약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든 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소련에 있는 젊은이들, 모스크바대학이라든가 일류 대학의 젊은이들 5천 명 이상을 교육시켜 놓았고, 교수라든가 연방정부의 지도자들도 1천 명 이상을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어디로 갈 것인지 다 알고 있다구요. 중공은 미국이나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제 중공하고 북한을 일본이나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을 하겠다 하면, 많이 올 거라. 선교사가 파송됐고 종족적 메시아가 파송됐으니, 세계에 대한 내 책임감이 해방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교회 역사노정에 기독교와 같은 순교할 자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순교의 길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영계에 가 가지고, 전세계를 전도하는 데 있어서 순교를 당하는 것을 바라볼 때에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를 아는 나는 그걸 안 보기 위해서 일대에 온갖 힘을 다해서 그 할 일을 내가 책임지고 다 넘어선 것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승리하여 로마를 전부 다 넘어섰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현대의 로마인데, 내가 미국을 중심하고 투쟁해 가지고 감옥에 가고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이걸 넘기 위한 싸움을 해서 다 끝나 버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현대의 로마와 같은 미국, 원로원과 같은 곳의 모든 상황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전체 주권을 중심삼고 싸워서 넘어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공산당을 넘어간 것입니다, 공산당. 그 다음에는 모슬렘이에요, 모슬렘. 모슬렘까지도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는 순교의 역사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교주로서 책임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강력히 명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향해 전진할지어다! 감사해요? 「예!」 역사상에 그런 종교 지도자, 교주가 없었습니다. 종교의 종주로서 책임 다했다고 보나, 못 했다고 보나? 「책임을 다하셨습니다.」 내적으로 여러분들이 죽을 수 있는 길을 막아 놓고, 외적으로 죽을 수 있는 길도 해방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해 놓았다구요. 내적으로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고, 외적으로는 세계평화연합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것은 공상이 아닙니다.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이 세 목사(론 고드윈, 봅 그랜트, 댄 실스)를 택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기독교를 대표해서 세 사람을 택해 내세운 것입니다. 베드로ㆍ야고보ㆍ요한과 마찬가지로 세 대표를 세운 것입니다. 이 세 사람의 성격이 특별해요. 다 다르다구요. 이들이 책임 안 해도 괜찮고 책임해도 괜찮다구요. 그런 입장입니다. 책임해도 괜찮고 책임 안 해도 괜찮다구요. 내가 다 해 버려요. 순식간에 다 해 버린다구요.
2세는 이미 내게 달렸다구요. 1세, 나이 많은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광야에서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머리에는 레버런 문은 이단자다 하는 칸셉이 있는데, 아직도 그걸 지울 수 없습니다.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올 텐데 사람이…. 이제 임자네들이 이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뭐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니 [워싱턴 타임스]니 종교자유연합이니 하는 이거 다 집어 던져야 돼요. 어디 가든 가는 데가 내 집입니다. 가는 데가 내 집이고, 머무는 곳이 내 일터입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사무실 놓고 3년 공생애 들어갔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 무대를 닦아 나오는데…. 나는 사무실도 없고, 전화도 없고, 장부가 없습니다. 매일같이 제물입니다. 내 몸과 마음을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제물이란 것은 소속이 없습니다. 제물은 소속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물을 아무개 집에서 길렀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의 물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을 전체의 소유입니다. 소속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내가 누구다 하는 생각들을 하는데….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다 하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명을 못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기념될 말을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주 책임자를 중심삼고 250개소를 급속한 시일 내에 빨리 끝내야 되겠습니다. 빨리 끝낼수록 미국이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4월 전까지 끝내야 되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이 좋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 교구장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러분의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라도, 여편네들을 다 쫓아 버리고서라도 하라구. 이 양반들 중 한 사람 불러다 두 사람 대신해 가지고 하는 거야. 알겠어요? 24시간 놀지 말고 불러라 이거예요. 도망가거든, 내가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어. 알겠어요? 세 사람, 못 하겠으면 그만둬도 괜찮아요. 대신 보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내가 론 고드윈을 빼 온 것은 제리 파웰을 중심삼고 남부 침례교회를 구하기 위한 뜻이 있어서였다구. 내가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 이제라도 해야 돼요. 안 하면, 제리 파웰 교단이 좋지 않아요. 문제가 생긴다고 보는 거야.
이제부터 나와 더불어 미국을 지도하는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만드는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나 안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워싱턴 타임스]에 자리잡을 생각을 말라는 거야. 그러다가는 사고가 생겨, 사고가. 문제가 생긴다고 보는 거야. 보통으로 듣지 말라구.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 저 에이 에프 시가 이 나라를 구하지 못해요. 기독교를 살려야 돼, 기독교를. 종교자유연합을 만들었는데, 그거 가지고도 안 돼요.
구교와 합해 가지고, 전 미국의 30여만 명에 가까운 목사들을 대표한 대표자로 생각해라 이거예요. 우리에게 달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하고 하나돼서 내가 지령하는 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기독교는 살아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통일사상과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원리강의를 유창하게 해야 돼요. 그것이 남은 과업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중간밖에 못 가.
지금 미국에 기독교의 재부흥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재부활이 필요해, 재부활.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최고의 기준에서 떨어져 내려간 게 무엇 때문이에요?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걸 부활시켜야 돼요. 그 내용은 레버런 문을 통한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오늘 저녁부터 40일 금식기도 해서 사실인가 아닌가 판정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믿지 못하겠으면 40일 금식기도 하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말이 맞나, 안 맞나 금식기도 하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입장에서는 심각한 것입니다.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주인의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셋이 하나돼야 돼요, 셋이. 세 사람이 한 집에서 살라는 것입니다. 한 집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3형제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내들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문제야, 여자들이. 여자가 문제야, 여자! (박수) 예수님 때 세 제자가 같은 집에 사는 것이 예수님이 바라던 바였다구요. 똑같아요.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그래야만 예수님의 이상을 성사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정상적인 충고라구요.
이제 나는 아시아에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서양에서 움직이는 이상 남북통일의 피어린 투쟁을 위해서, 아시아를 위해서, 32억 인류를 위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서구사회에서 피땀 흘렸던 이상 해야 할 길을 향해서 십자가를 지러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과 비하면, 아시아가 얼마나 비참해요! 이 비참한 아시아를 버리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는 한국을 버렸습니다. 한국을 버리고 떠나왔습니다. 통일교회와 여러분을 묶어 가지고 기독교를 연합시킴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는 것을 알고, 오늘 이런 모임에서 말씀을 듣고, 앞으로 그 체제를 갖추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나로서는 미국 교회에서 책임 다했고, 미국 나라에서 책임 다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현재 미국에서 기독교의 믿을 수 있는 대표적 교파를 중심삼아서 여러분을 빼내 가지고 선출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생각하라구요. 누가 정면적으로 이렇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나니까 해 주는 것입니다. 사적이 아니라 공적으로 해 주는 것입니다, 공적으로. 이것은 우주의 선물이야, 우주의 선물.
내가 미국 와서 싸우면서 기독교한테 반대받던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풀 수 있는 하나의 표제로서 남기고 아시아로 향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셋이 하나돼 가지고 세 제자가 하나 못 된 것을 탕감하는 의미에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초교파적, 초종파적으로 세 사람씩 해서 12사람을 묶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같은 레벨에 있는 12명의 목사들을 묶어 가지고 뒤흔들면 미국이 흔들린다구요. 이들과 같이 한번 흔들면 틀림없이 흔들린다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부활시키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예수님의 12제자를 부활시켜야 되겠다구요. 12제자를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여기를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연결된 것을 보라구요. 34번가, 38번가가 전부 다 얼마나 퇴폐적인 환경이야! 뉴욕이 어떻게 돼 가요? 지옥이 다 됐습니다. 내가 여기 서 가지고 34번가와 38번가를 정리하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12사람을 만들라구요. 자, 우리 환영하자구요. (박수)
요전에 그거 활동에 대해 좀 얘기하라구요. 올라갔다 올게. 엄마 좀 만나 보고 올 테니 얘기 좀 하라구요. (이어서 론 고드윈, 봅 그랜트, 댄 실스, 박보희 사장의 보고)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벌써 3시가 넘었네. 오늘 삼총사를 선택해 세웠는데, 오늘 새해에 있어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 잠자던 미국 사람들이 깬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여기 없더라도 저 삼총사를 믿고 여러분이 하나되면 미국은 틀림없이 살아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새해의 표어로서 한 장 두 장 석 장 넉 장…. 기록이 돼 있는데, 이거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신년 0시에 얘기한 것하고, 어제 얘기한 것하고,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 가지고 주라구요. 여기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걸 기록하려면 한 두 시간 걸릴 텐데 그건 약하고, 그걸 해 주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예.」 회의는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점심을 먹고….
그리고 선교사들은 그냥 보내기가 그렇기 때문에 옷이라도 한 벌 사라고 미스터 곽이 나눠 줄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은 요전 크리스마스 선물을 대신해서 했기 때문에 선교사만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선교사들만 하라구요. 미국 사람은 요전에 했기 때문에 뺐다구요.
이제 여기서 내일 떠나도 괜찮을 거라구요. 새 나라의 주인 된 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만세 삼창)
복귀역사라는 것은 탕감을 통하지 않으면 진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노정을 보면 수많은 전쟁을 거쳐왔지만 전쟁도 역시 하나의 탕감노정이다, 이렇게 볼 수 있다구요. 인류역사가 그렇듯이 일개 국가의 역사도 탕감의 노정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 가정이 탕감노정을 거쳐가야 한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주류사상을 세우기 위한 이스라엘권이 생겨난 뒤부터, 이것이 사탄과 정면적인 대결을 시작해 가지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권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탄주관권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이스라엘 선민이라고 하더라도 이스라엘 선민의 개인적인 과정을 거쳐서 가정ㆍ민족ㆍ국가ㆍ세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을 거쳐서 사탄권을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나, 모세를 중심삼은 민족적 기준이라든가, 그 다음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국가적 기준의 모든 과정을 거치는 데는 언제나 반드시 탕감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야곱뿐만 아니라 노아, 아브라함 등 모든 역대 선조들이 탕감노정을 거치면서 싸워서 이기려고 했기 때문에 그 선조들을 믿고 섬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선민권' 하면 개인만이 아니라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적인 선민권적 승리를 이어받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시대시대마다 책임졌던 그 사람들의 노정을 자기의 노정과 같이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조로부터 이것이 수직으로 쭈욱 내려와서 후손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그 정성 들인 선조들의 정성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그 하늘의 패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탕감해 나오던 섭리적 이스라엘권은 아벨권입니다. 역사시대에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의 결실, 아벨의 중심 존재로 이 땅에 오신 것이 메시아라는 거지요.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 메시아가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국가적 기준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 결실인 예수가 국가 대표로 왔기 때문에 국가 대표인 예수와 전적으로 하나되는 입장에 서면 역사적 모든 탕감노정을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예수에게 전부 다 총공격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있으면,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전통 주류사상을 중심삼고 방계적인 권이 있는데 개인권을 중심삼고 그 국가를 대표한 개인적 전체, 가정을 중심삼고 그 국가를 대표한 가정적 전체, 종족을 중심삼고 그 국가를 대표한 종족적 전체 등 주류와 방계가 하나된 입장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예수와 하나가 되었으면 이 모든 방계들도 전부 다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갔을 것인데, 예수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전부 다 걸려 버린 것입니다. 몸뚱이를 잃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예수를 공격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지금 침체하는 거예요. 예수 일가로부터 예수 일족, 예수 민족, 예수 세계무대까지 전부 다 사탄의 공격을 받아 온 것입니다.
예수가 만약에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암만 핍박하더라도, 그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쭈욱 주류로서 지금까지 와 가지고 하나의 기독교 통일권이 벌어졌다면, 세계의 통일이 되었을 것이라는 거지요. 예수가 아담이 실패한 장성기 완성급 기준 이상만 넘어섰으면, 그 일족을 그 누구도 없앨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칠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지나 세계 기준에 나가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하나 안 되게 되면 예수의 가정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땐 탕감의 길을 가게 된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과 같은 외적인 모든 국가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대표한 과거까지의 몸뚱이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재차 2천 년 동안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척해 나오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개척해 가지고 기독교가 이 탕감노정을 거쳐 몸뚱이를 잃어버린 기준뿐만 아니라 영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넘을 때까지 역사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몸뚱이와 같은 로마 국가 이상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기준까지 기독교는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개척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세계가 기독교문화권으로 하나되어 외적인 세계의 통일권이 이루어졌다구요. 그런데 이 세계의 판도를 기독교가 이어받지 못했어요. 이것을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에 한 사람, 아담으로 하여금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투쟁역사가 벌어진 것을…. 세계적 판도의 아담 몸뚱이와 같은 기준이 되어 있고 그 위에 아담의 영과 같은 기준을 기독교가 세워 놓았는데, 그것을 오시는 주님은 전수받아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영적 세계의 통일권을 전수받아 가지고, 그 기반에 육적 기반을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오시는 주님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왜정 40년 수난기 중에서도 제일 살기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20년서부터 1990년까지의 이 시대는 전세계의 전환시대입니다. 7수지요. 7수를 중심삼고 완전히 평면적으로…. 세계적 탕감시대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까지는 영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예수님이 이루어 온 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아서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몸과 같은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권과 기독교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무대로 나갈 수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인수해야 돼요.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뚱이를 짓는 데도 영을 불어넣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판도의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에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영육이 하나 안 되어 있거든.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을 하나 만들어 이것에 영을 불어 넣어 가지고 생령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시대상이 된 것이지요.
이 몸뚱이가 된 세계가 기독교에 연결이 안 됐습니다. 연결이 안 됐다구요. 따로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집약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갖고 오는 것이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확산된 승리적인 판도가 전부 다 반대가 됐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은 독자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지금까지 영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 성혼식 이전까지는 전부 다 예수의…. 설교집을 보라구요. 예수를 누구보다도 증거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예수 대신 많이 울었다구요.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거기엔 인류의 눈물, 2천 년간 죽음의 고비를 거치면서 흘린 인류의 눈물이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영국ㆍ미국ㆍ불란서가 일본ㆍ독일ㆍ이태리에 전부 다 승리한 이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7년 이내, 12년 이내에 수습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예수가 승리할 수 있는 장성기 완성급, 아담이 타락하기 전 단계의 기준인 것입니다. 거기서 반대받았다는 거지요.
예수님은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찾아야 돼요. 그래서 14년간 한국에서 반대받으면서…. 소생 7년, 장성 7년의 14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후 14년 만에 성혼식을 한 거지요. 그래 가지고 1차 7년노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해 가지고 세계적인 출발을 한 것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1968년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출발을 한 것입니다. 3차노정을 통해서 축복가정들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 나왔다구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찾았어요. 하나님의 날ㆍ부모의 날ㆍ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아서 하늘의 조건적인 기반을 완전히 닦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국가를 밀고 넘어 세계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때가 430가정까지 축복했던 때였던가? 「예.」 전체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로 가야 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국가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그때 김일성이는 남한을 침략하려고 하던 때라구요. 한국 정부에 있어서 남침 문제가 가장 심각할 때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1천9백 몇 년이야? 「1970년도에 내보내시고….」 3차 끝난 뒤지? 1971년도에 와 가지고 세계…. 이게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실체 기반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1971년이지? 「1971년에 오셔 가지고 1972년에 전국 순회 강연을 하셨습니다.」
기동대가 1972년이지요? 와 가지고 전 미국 기독교의 환영을 받은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한국에서 반대했지만 세계적 판도 기반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승리적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 위의 기독교를 완전히 승리적으로 인수한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세계적 기독교 국가를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재창조 역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 60개 기동대를 편성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 한국 기독교를 실체적으로 전부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산 작전, 대구 작전, 서울 작전 등 대작전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와 기독교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요때는 한국 정부하고 통일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기동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굴복시키는 거와 같이 한국 나라를 밟고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예수 시대에 있어서 로마와 유대 나라와 이스라엘이 예수를 반대했던 것을 실체적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 부활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럼므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횡적으로써 세계의 판도로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의도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공화당이 놀라 자빠진 거 아니예요? 공화당의 사무총장 하던 길전식이하고 정보 관계 책임자가 나를 방문했다구요. 앞으로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 나라와 기독교를 완전히 제압한 거지요.
그래서 남은 것이 뭐냐? 한국은 영육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영육 일체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의 여의도 대회 승리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21일 동안 있으면서…. 여의도 대회가 며칠? 「6월 7일이었습니다.」 6월 7일이니까, 6월 28일까지 21일 동안 있으면서 내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장문의 편지를 쓴 것입니다. 당신이 이런 뜻을 받들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21일을 기다렸지만 답장이 없었기 때문에 6월 28일날 나는 한국을 떠나서 미국 전략을 세워 가지고 실체 국가 기준을 탕감해야 됐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미국으로 떠난 것입니다.
대통령 가운데 2대가 누구냐? 물론, 윤보선이가 있지만 그건 그림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전권을 쥐어 가지고 행사한 2대 박대통령이 객사했습니다. 암살당한 것인데, 객사한 거지요. 둘째가 언제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 예수가 잃어버린 국가적 기준을 탕감했다는 거지요. 로마와 같은 미국과 연결된 이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는 반드시 실체 기반을 중심삼고 싸워야 할 텐데, 이 닉슨 대통령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대통령, 최고를 붙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 둘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딱, 사탄 편에 걸려 있고 하늘 편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독교가 환영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판도의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적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한국의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판도인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인수한 자리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1980년대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쭈욱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한꺼번에 못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넘고 세계로 진출해서 왜 못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3차 7년노정을 선생님은 넘어갔지만 이 축복받은 가정, 통일교 자체가 한국을 끌고 넘어오지 못했다 이거예요. 한국을 끌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건에 걸려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언제나 둘째가 문제입니다.
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증조 할아버지에게 세 아들이 있었는데, 둘째가 문제였습니다. 아버지 대에도 삼촌이 셋인데, 세 삼촌들 가운데서 둘째가 객사했다구요. 둘째 할아버지도 객사하고, 셋째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도 객사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도 희진이가 둘째인데 객사한 것입니다. 통일교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선생님의 가정을 공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대동요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 효진이도 자기 뜻대로 한 것이 아니니 정신이 돌아온 거지요. 맏딸과 맏아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둘째 딸까지 문제입니다. 은진이만 하더라도 학교에 간다는 것이 배리타운으로 자동차를 몰고 가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실정에서 한국이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전국 대회를 중심삼고 다시 수습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놀음이 그 싸움이라구요. 그래서 나라를 내가 끌어서 지금 현재의 미국 기지를 닦기 위한 싸움이 전국대회였습니다. 그때 `국민대회'라고 하려 했는데, 승공대회로 한 거지요.
이래 가지고 맨 나중에 광주에서 하는데, 영계에서 볼 때 선생님을 공격한다는 계시를 받고…. 가히 역사적인 것입니다. 그날이 마지막 날입니다. 시간도 똑같아요. 마지막 날 이 사고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탕감한 거지요. 그때 내가 집을 떠나 오면서 `절대 어디 나가 다니지 말아라. 내 승낙이 없으면 나가지 말아라!' 하고 엄명을 내리고 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생겼는데, 흥진이가 걸린 것을 풀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국가적 차원에 있어서 통일교가 잘못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정리해 주어야 돼요. 정리해 주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제물로 간 거지요. 이진복하고 누군가? 「진길입니다.」 우리 애들도 얘기하지만, 그야말로 아버지가 없다고 해서 참 불쌍하게 여겼다구요. 무슨 행사가 있다면 제일 먼저 불러다가 먹여 주고, 누구보다도 사랑했다구요. 결국은 현장에 가 보니…. 틀림없이 차가 이렇게 미끄러져 들어오면 이 차는 이렇게 가는 것이 원칙인데, 거꾸로 들어갔다구요. 그건 36가정들의 2세가 전부 다 걸려들어갈 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한 거라구요.
탕감조건을 세우고, 그 해에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국가적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조건적 모든 것을 넘어서는 데는 죄 없이 넘어가는 거지요. 미국 나라와 기독교가 완전히 걸려들어가기 때문에…. 미국 나라와 기독교를 사탄이 붙들고 있었는데, 전부 다 잘못한 줄 알고 나한테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 나라가 잘못했다는 거지요. 나는 죄가 없다구요. 사탄이가 미국 나라하고 기독교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붙들고 있던 사탄이가 나를 쳤기 때문에, 죄가 없는데 쳤으니 탕감받아야 돼요.
그때가 레이건 행정부 때지요? 「예.」 그때에 특사를 내렸다면 조건을 세워서 넘어설 수 있었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이건 완전히 낸시하고, 짐 베이커하고, 또 하나 누구야? 「마이크 린입니다.」 이 사람들이 반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완전히 걸려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꼬꾸라진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뭐 해도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미국을 버릴 수 없고 미국 기독교를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7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엘리야가 바알신에게 굴복하지 않은 7천 명을 얻은 것과 마찬가지로 세례 요한 시대에 7천 명이 하나되었다면 예수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권 내의 목사들 7천 명 교육으로부터 4만 명 교육을 시작한 것입니다. 미국을 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도 7천 명만 있었으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지요. 전국에 있는 35만 명 목사들 앞에 원리책을 전부 다 뿌린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뿌려 가지고 이 기독교를 사탄세계로부터 전부 다 빼앗자는 것입니다. 그걸 빼앗아 와야 나라를 다시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부시 대통령하고 싸운 것이 누구예요? 「먼데일입니다.」 먼데일, 그건 사탄 편입니다. 사탄 편하고 하나된 거지요. 완전히 공산당입니다. 그러니 내가 부시 대통령을 밀어 준 거지요. 기독교를 조건적으로 다시 찾았고, 국가 대표를 조건적으로 세워 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넘어간 거지요. 사탄 앞에 전부 빠졌던 것을 조건적으로 건져 준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벌어지고, 소련이 여기서부터 점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지요. 고르바초프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라구요. 김일성까지 해서 사탄세계의 장자권이 전부 다 굴복하는 거지요.
댄버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미국 기독교가 전부 다 사탄 앞에 갔던 것을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끌어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오고 부활하는 것입니다. 20세기의 십자가가 댄버리입니다. 거기서 부활해 올라가서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과는 관계가 없이 점점 높아 가는 거지요. 이젠 뭐 국가를 초월해 있지요?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그야말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복귀탕감역사는 이걸 향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괜히 돌아다닌 게 아니라구요. 만약에 광주 대회가 없었으면 한국은 날아갔을 거라구요. 한국을 내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내가 붙들고 나올 땐 김일성이가 침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탕감을 전부 선생님이 치러 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백 퍼센트 선생님과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저께 `교육의 원본'이란 것의 내용이 뭐냐하면, 황족권 출발입니다. 황족권이 출발하게 된다구요. 사탄이 가져간 황족권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젠 사탄이를 용서하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세계는 무너지고 통일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원칙으로 볼 때 틀림없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중심삼은 이 전통을 완전히 계승해야 되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가는 길을…. 효진이랑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잘해야 된다구요.완전히 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들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부자 관계예요, 부자 관계. 선생님이 1대라면 자녀들이 2대고, 여러분들이 3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동생과 같은 자리에,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권 내의 권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형의 자리에 있었다구요, 형님의 자리. 이젠 동생의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그게 탕감입니다. 탕감이 거기에 들어 있다구요.
3대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늘의 축복권 내에 들어가서 양자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다 `효진 형…!' 그러지요? 그래서 양자권이 없어요, 양자권. 양자권을 넘어서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자, 이 시대에 있어서 직계자녀와 양자권이 어떻게 교체되느냐? 여기에 흥진이에게 중요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때가 오기 전에 영계를 수습해 주어야 된다구요. 예수로부터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참부모와 하등의 관계가 없고, 참부모의 혈육과 하등의 관계가 없다구요. 또한 참부모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나라에 간 사람들은 전부 다 처녀 총각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그런 것입니다. 다시 와서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흥진군이 청소년으로서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후손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군과 영계가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어 이것이 참부모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맏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사랑권이 영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관계를 맺지 못하던 영계의 기독교로부터 모든 종교가 흥진이로 말미암아 전부 다…. 예수가 흥진이를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영적인 후원이 몰아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해요. 급진적인 하강을 해 버리게 된다 이거예요. 타락 후에 생긴 영계와 육계의 경계선이 다 무너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담이 무너져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흥진이가 지상의 120개 국가 왕권과 영계에 간 모든 왕권을 연결시키는 특권을 가진 대표로 간 거예요, 대표로. 그래 가지고 그 왕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 있는 선한 영들을 지상에 전부 다 데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모든 나라들의 왕권이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왕들이 지금까지 잘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흩어져 버리는 거지요.
그래서 자기 일개국 중심시대를 넘어가서 연합국시대로 진입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상세계도 연합국시대로 들어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럽권, 남북미권 등 몇 개 권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나라에서 살다 간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그 나라의 악한 영들을 중심삼은 모든 영적 기반을 지상에서부터 천상으로 추방하는 것입니다. 몰아내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한 6,7년 전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세상이 오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했지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에 장자권을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도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효진이와 여러분,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거 잘 알겠어요? 요런 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사망권이 없어요, 사망권. 지옥과 천상에 칸막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의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은 대표 아들로 말미암아 사망, 죽음에 대한 공포를 해제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탄이 부여한 거라구요. 죽음이 공포의 상대가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흥진이가 가기 전에 통일식을 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선생님이 의사한테 산소 마스크를 떼는 것을 오케이한 것입니다. 이렇게 길을 다 닦아 놓고 보낸 거라구요. 세상 같으면, 아들이 죽어 가는데 저러니 미친 사람이라고 할 거라구요. 하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시대의 삼각지대에 있어서 인류와 한국과 통일교회의 이 패들과 세계를 위해 가지고, 또 영계를 위해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승화입니다. 승화식(昇華式)을 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그런 역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한국 원전에 가 가지고 경배하라는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복을 받고, 영계의 선조들이 참부모의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어린 청소년 시대에 이와 같이 제물 되어 간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동정하고 이러면…. 훈숙이! 훈숙이, 어디 갔나? 훈숙이에 대해서 여러분들 전부는 마음 모아 가지고 언제나 기도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왕림을 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예수님이 승천해 가지고 다시 오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로 보게 된다면 흥진이가 재림주입니다. 영계의 구세주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사랑의 메시아로 보낸 것이 흥진님이다 이거예요, 영계로 볼 때. 그 흥진이가 지상의 부모님을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 재림시대와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가 축복받을 때가 왔다구요, 2세가.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애승일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님이 사랑으로써 자기 생명, 모든 것을 바치고…. 사랑하는 사람을 제물로 바쳐 가지고 사탄세계의 담을 헐어 버리고 죽음을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랑이 모든 승리를 가져왔다 하는 의미에서 그 이름이 애승일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어때요? 탕감노정이 다 지나갔나, 안 지나갔나? 넘어갔나, 안 넘어갔나? 「넘어갔습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의 반대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사랑의 이론을 가지고…. 사랑의 생활의 증거로 말미암아 세상은 완전히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하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축하해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무슨 날인가 하면…. 전부가 희미했다구요. 오늘 선생님 말 들으니 확실해진 것입니다. 오늘 역사적인 탕감노정과 복귀노정의 골자를 얘기한 것입니다. 요거 전부 다 기록해서 가르쳐 주라구요. 「녹음 다 했습니다.」 중요한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 흥진님이 부모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친 거와 마찬가지로, 또 부모가 생명을 바쳐 가지고 나라와 이 인류를 구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서는 아들을 바친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못 넘어선다구요. 물에 빠져 있습니다. 물에 빠져 있지요? 이 물에서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이때 와서는 `내 나라가 원수구나, 내가 배운 지식이 원수구나, 내가 산 문화배경과 습관이 원수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가 담으로 돼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것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부모 직계의 전통이 여러분에게 안 세워진다 이거예요. 하나님ㆍ참부모ㆍ참부모 아들, 이것이 직계 장자권이에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생명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말이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렇습니다.」 이건 사실이지,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교사들 멋도 모르고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왔는데,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 선생님 혼자 다 해 왔지요? 왜 그랬느냐? 왜 혼자 했느냐? 아담, 부모가 잘못했다구요. 그러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내가 부족하면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구원역사 했지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라도 구원의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요것이 이제부터 우리의 전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선교사들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금년에 이와 같은 애승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얘기해 준 건 고마운 거라구요. 이거 전부 기억하고…. `아. 이랬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빨리 전환되는구나!' 하는 걸 알라구요. 이제부터는 세상이 자꾸 무너져 나간다구요.
하나님께서는 말이에요, 어떻게 선생님이 이 세상에서 영광의 한때를 누리다가 가겠느냐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2차대전에서 승리한 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지금 선생님의 생애는 수난길이 아닐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가슴 아파하면서 그럴 수 있는 날을 촉진시키고 단축시키기 위해 영계를 총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의 앞길을 닦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부터 선생님을 그렇게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탄적 메시아, 부모인 김일성이를 모시는 걸 볼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느냐? 이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는 총칼로써, 힘으로써 그렇게 만들었지만, 우리는 자유롭게 사랑으로써 그런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이상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서구사회 책임자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이 미국이 망하잖아요? 민주세계도 새로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서양 사람 선교사들은 동양 사람이 사는 저 밑창으로 갔다가 다시 부활해야 돼요. 내가 여기 와서 감옥 들어갔다가 부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서구사회의 모든 사람들은 동양의 제일 어려운 자리, 감옥 같은 데서 부활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아가 제일 먼저 부활해 나온 거라구요. 안 하게 될 때, 미국이 3국이 아니라 5국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시아에 모든 권한이 집중되는 거라구요. 그걸 원수시했다가는 디딜 땅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아시아가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허황되고 미친 사람의 말 같지 않아요? 「아닙니다.」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도 이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 진리 때문에 생명을 내놓고 일생을 전부 바친 것입니다. 일생을 걸고 싸운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부모의 자리까지도 동참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걸 해 놓으면 선생님은 이제 일 안 해도 된다구요. 혼자 살더라도 말이에요, 이 말씀과 더불어 안 가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누가 도와 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안 가? 안 가면, 조상들이 가만 안 놔둔다구요. `이 자식아, 왜 가만있어? ' 하면서 조상들이 들이친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전부 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만 된다면 완전히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천사장 같아 가지고 이게 사탄 같으면 전부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며 병 주고 약 주고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 여러분들은 핍박이 없어졌지요? 핍박이 없어졌다구요! 이거 못 하면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말이야, 자기들 때문에 축복받았지 뜻 때문에 축복받았어? 전부 다 그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분해 가지고 입을 이러고….이빨이 부러질 수 있는 원한을 품고도 참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위해서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참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실체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무슨 어려움이라도 참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결심해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신도들 앞에 이것을 올바로 전수해 줘야 되겠다구요.
자, 우리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예, 아버님!」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 중심삼고. 인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도 그 사랑에서 부모가 되고, 부모 자식지간도 그 사랑에서 하나된 그런 가정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변 친척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세계의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수습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평준화된 기준에서 언제나 통일적인 내용으로 연결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이 없는 데는 행복이 없어요. 희망도 없고, 행복도 없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희망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모든 평화라든가 자유까지도 그 기반 위에 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이 벌어져요. 부모와 자식간도 통일 기반에서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참된 기쁨이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인류는 자유를 찾고, 행복을 찾고, 평화를 찾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어떻게 찾아요? 통일적 기반 위에서 주체와 대상, 종과 횡, 혹은 전후 좌우의 관계에 있어서, 그 상대적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행복이라든가 평화라든가 자유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이 눈을 보더라도 이것이 초점이 맞아야 모든 것이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코가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통하는 것도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데에 모든 것의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눈도 바로 되려면 이것이 직선상, 수직이어야 됩니다. 나를 중심으로 90각도 수평입니다. 눈이 이래 가지고,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코도 딱 일직선입니다. 초점을 연결시킨 상대가 일직선이 되어야만 보는 것도 기쁘고, 맡는 것도 좋고, 말하기도 좋고, 듣는 것도 자유스럽다는 것입니다. 손을 잡더라도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잡아야 모든 것이 자유가 있어요. 그렇게 수직이어야 돼요.
그 다음에 수평이어야 돼요. 앉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수직을 중심삼은 수평,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종적' 하게 되면, 요 코에서부터 눈도 종적이요, 입도 종적이요, 귀도 종적입니다. 다 그렇게 돼요. 수직입니다. 이렇게 걷는 것도 수직을 맞춰서 걸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걸으면 안 돼요. 벌써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걸어요. 그거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하나되지 않고는 모두 틀어진다구요.
통일교회는 또 이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교회라고 하는 것은 종교를 말하는데, 종교(宗敎)라는 말은 `마루되는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중심이라는 뜻도 되고, 옳다는 뜻도 되고, 주류라는 뜻도 다 들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며) 요것(宗)은 분석하면 집이라는 뜻입니다. 요것(敎)은 가르친다는 뜻이라구요. `효(孝)'자하고 `아버지 부(父)'자입니다. 아버지가 바른쪽에 있다구요. 이런 내용이 `종교'라는 뜻 가운데 있어요. 이거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도 다 들어 갑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는 그러한 길을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순리로 하는 거라구요. 이러면 됐지, 더 이상 뭐가 있어요?
`효'라는 것이 아들을 말하는데….피리얼 파이어티(filial piety;효심) 입니다. 효를 말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부모 앞에 효자가 가는 길, 나라 앞에는 충신이 가는 길,세계 앞에는 성인이 가는 길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맞는 것입니다. 성자는 하늘땅, 천주를 두고 말해요. 천주를 중심삼고 효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되어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것도 하나되고, 이것도 하나되어야 됩니다. 주체 대상입니다. 이것을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을 뜻합니다. 그리고 이건 크다는 걸 말해요. 이것은 전체 앞에 큰 것이 하나입니다. 이게 그 두 사람입니다. `천지(天地)'할 때의 천(天), 하늘은 남자 대신이고, 땅은 여자 대신입니다. 천지입니다.이게 주체 대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천지' 하면 언제나 통일돼 가지고 조화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도 하나돼 가지고 조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하나돼 가지고 조화되어야만 모든 것이….
`하늘' 하면, 보여요? 하늘이 보여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땅은 보이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이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파장을 볼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걸 귀를 통해서 듣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를 볼 수 있어요? 태양도 물론 중요한 것이지만…. 우리가 느끼는 것을 봐요? 보이지 않는 내적인, 정신적인 분야가….
그래서 요즘엔 원자세계에도 정신이 있다고 말한다구요. 그들도 느낀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무엇을 봐 가지고 느끼나?
여러분들이 말할 때 그 하는 말도 보이지 않아요. 우리가 듣는 것도 보이지 않아요. 말이 보여요? 듣기만 하고서 우리가 느끼는 것입니다.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으니 말이 있다는 걸 알지, 귀가 없으면 알겠어요? 이 세상은 전파로 꽉차 있지요? 모든 나라에 얼마나 꽉차 있어요! 어디든지 전부 꽉차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여요? 그것을 생각하면 어디 걸을 수 있겠어요? 얼마나 이게 범죄예요! 마음대로 꿰차고 마음대로….
미국에 있어서 실용주의라는 것 자체는 실제 물건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것은 다 집어 던져요. 그러다 보니까, 남자 여자가 프리 섹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밖에 갈 길이 없어요. 동물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도덕이니 수양이니 그런 게 보여요? 만질 수 있어요? 정신적인 분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보이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귀합니다.」
자, 여러분은 몸뚱이가 마음을 명령해요, 마음이 몸뚱이를 명령해요? 「마음이 명령합니다.」 그래, 마음이 있는 거 봤어요? 마음은 싸우지요? 어디서 싸워요? 몸 어느 부분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어떤 것은 손 끝에도 있고 머리 끝에도 있고, 어디든지 다 있다는 것입니다. 궁둥이에도 있는 것입니다. (웃음) 발 밑에도 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여기 있다고 하면, 여기 있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생각과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보여요? 아침에 출근할 때, 사무 보는 정신 가지고 가요? 뭐 일하는 정신 가지고 가요? 그럴 때 가는 것은 마음의 명령에 따라 가는 것입니다. 일하는 것도 역시 보이지 않는 마음을 중심삼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면 마음이 훌륭하지, 몸뚱이가 훌륭한 게 아닙니다. 몸뚱이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손을 쓸 때도 손이 명령해서 써요, 마음이 명령해서 써요? 「마음이 명령해서 씁니다.」
그러면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뭣 중심삼고 구분하는 거예요? 표준이 뭐예요? 종적과 횡적, 수직과 수평…. (판서하시며) 이게 선한 마음입니다. 이것이 수직, 90각도로 하나가 돼요.
수직을 맞춰 가야 돼요. 종적인 것을 맞춰 가야 됩니다.또 수평선을 맞춰 가야 돼요. 보라구요. 사람이 생긴 것이 어디서 잘났느냐, 못났느냐가 결정되느냐 하면 코입니다. 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보게 돼 있지요? 이것은 전부 횡적입니다. 우리 미스터 한의 코가 줄이 맞아요. 균형이 된다구요. 끝이 이렇게 되면 틀린 것입니다. (웃음) 이 수평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설 때는 똑바로 서고, 앉을 때도 똑바로 앉아야 돼요. 미국 사람은 언제든지 이러고 살지요? 이렇게 기대고, 다리도 갖다 놓고 말이에요. 그것은 수평과 종을 맞출 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에요. 교육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멋대로입니다. 제멋대로니까, 파괴적인 물건밖에는 못 돼요. 정상적인 물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의 남편이 이러고 다니면 좋겠어요? (웃음) 또 이래 가지고 다니면 좋겠어요? 몸뚱이를 이렇게 해 가지고 다니면 좋겠어요? 안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미국 국민들을 한번 분석해 봐요. 쓸 사람 하나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평등이다 하는데, 높은 것 없이 평등 가지고 세상이 돼요? 그건 사막과 같아요. 바람이 불게 되면 그냥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산이 좋아요, 평야가 좋아요? 「산이 좋습니다.」 산에는 물이 있기 때문에 어울리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과 수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휴양지' 하면, 벌써 물이 있어야 되고 산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곳이 있어야 돼요. 평지가 있으면…. 우리가 수영장에 가더라도 둑이 없으면 무슨 재미예요? 여러분들이 어디 갈 때 수평만 가고 싶어요, 높은 데도 올라가고 또 깊은 데도 들어가고 싶어요? 어떤 걸 원해요? 수평도 가고 싶지만 높고 낮은 데도 가고 싶은 것입니다. `아이고,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 돌파다! 높은 데 가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름에 갔느냐, 겨울에 갔느냐? 여름에 간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든 겨울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름에 갔느냐, 봄에 갔느냐, 가을에 갔느냐, 겨울에 갔느냐에 따라 등수가 달라져요.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하나되는 놀음을 하는데, 그저 쉽게 하나되는 데를 따라가는 패예요, 하나되게끔 만드는 패예요? 두 패가 있다구요. 어떤 거예요? 「하나 만드는 패입니다.」 왜, 어째서?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높은 산에 올라가면, 이게 높으니 만큼 이게 넓다는 것입니다. 큰 만큼 이게 넓다는 것입니다. 산이 큰 만큼…. 안 그래요? 여기 올라가 서면, `아, 기분 좋다!' 이만큼 낮거든. `요놈의 자식들, 넌 내 아래 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수평의 원리가 전부 다 여기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여기 올라가게 되면, 전부가 내 아래로 다 오는 것입니다. 한 점에서 전부 다 볼 수 있어요. 이건 뭐예요? 요 꼭대기는 모든 점의 초점입니다. 여기도 요기서 가고, 저기도 요기서 가고, 전부 다 초점입니다. 모든 기준을 대표한 중심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수준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요것이고, 요것은 요것이고…. 원형으로 그리면 그래요. 쭉, 내리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좍 누르면, 요것은 요것과 균형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90각도를….
왜 높은 데를 올라가느냐? 높은 데 올라가면, 넓은 면이 내 권내에 들어와요. 서양 사람의 사고는 `이렇게 가 가지고 올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무리입니다. `이렇게 가 가지고 꼭 점령하자!' 횡적이라는 거예요. 그 장소가 고정돼요? 우주는 돌고 있어요. 지구도 돌고 우주도 돕니다. 춘하추동으로 돌아요.
미국 사람이 횡적세계로 물질과 힘을 가지고 찾아가지만, 반대 방향입니다. 봄에 떠났는데 벌써 여름, 겨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맞을게 뭐예요? 동양 사람들은 여기 앉아 가지고 머리로만 올라가는 거예요. `야, 어떻게 올라가노?' 이 놀음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먹는 것도 잊어 버리고 화석이 돼 가지고 이러고 버티고 서 있다구요. 동물도 그렇게 돼요. 사람은 두 발이기 때문에 서 다녀야 돼요. 동물은, 네 발 가진 짐승은 이렇게 다니는 것입니다. 동물은 횡적입니다. 수평이라구요.(웃음) 이 모든 것은 사람이 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구요.
여자 남자가 기어 다니는 것을 원해요? 이러면 땅만 바라보고 먹을 것만 찾지, 공중을 못 바라보게 되어 있어요. 사람은 땅만 바라보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별이 무엇이고 우주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몸뚱이가 그렇게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마음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합니다.」
자, 그것입니다. 사람은 종적인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서 있어요. (판서하시며) 머리가 여기 있고, 요것이 중심입니다. 여러분들이 쓰윽 벗고 이 거울을 보면 남자들은 압니다. 털이 났기 때문에 딱 해 가지고, 저 아래 생식기로 딱 요래 가지고…. 이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여자도, 젖이 있지만 요것이 주욱 맞아야 돼요. 궁둥이가 커도 안 되고, 다 맞아야 돼요. (웃음) 아, 웃을 것 없다구요. 이런 것에 감동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러면서….
(판서하심) 보라구요. 그러면서 이것이 수직이 되어야 돼요. 한 쪽은 크고 한 쪽이 작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웃음) 궁둥이도 한 쪽은 크고, 이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남자도 어깨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게 맞아야지, 한 쪽이 올라가면 틀리는 것입니다. 벌써 한 시간이 다 되어 오네. 뭐, 무수해요. 세상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손도 왼손 바른손이 다 같아야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가 필요해? 여자가 필요해? 「예.」 누가 중심이에요? 수평으로 보면 누가 더 커요? 누가 더 높아요? 남자가 더 높은 것입니다. 이놈의 미국은 거꾸로입니다. `여자가 제일이다!' 이 쌍간나들! 여자가 남자보다 더 커? 절대 아닙니다. 여자들은 궁둥이가 무겁지요? 남자들은 어깨가 무거운 것입니다. 위가 무거운 것입니다. 궁둥이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이 안게 된다면 딱 사각형이 돼요. 어깨가 큰 남자가 애기를 못 낳는 남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궁둥이가 큰 여자들 가운데 애기를 못 낳는 여자가 없어요. 골반이 커야 문을 자주 연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이런 걸 중심삼고 부처끼리 가는 것을 스윽 보면 `아이고, 저 사람은 어깨가 저렇게 크고 여자는 홀쪽하니까 찌그러지겠구나!' 하는 경우가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아이를낳아 놓으면 오래 못 살고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넓은 것도 있지만 안팎이 두꺼운 것이 좋아요. (웃음)
요즘에는 여자들이 그저 삐쭉한 것이 좋다고 밥도 안 먹고 그러는데, 그건 애기를 안 낳겠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면 매달 달거리가 순탄치 않아요.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됐다, 이렇게 돼요. 아, 그것도 얘기하라구! 통역하는 사람이…. (웃음) 이게 여자들 생리의 공식입니다. 이렇게 돼요.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이렇게 되면 애기를 못 낳는 것입니다. 그래, 자꾸 해 보라구요. 미국 애들은 제멋대로 살기 때문에 기형아가 많이 태어납니다.
보이는 게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합니다.」 평평한 게 좋아요, 종적인 게 좋아요? 「종적인 것이 좋습니다.」 광야를 바라보고 살게 될 때는 관심 가질 것 하나도 없어요. 다 같은 것입니다. 산이 요만하게 있으면 거기에 관심 갖지요. 동물도 거기에 다 모여서 산다는 것입니다. 쥐 새끼도 살아요. 왜? 거기는 온도가 높으니까 정도에 따라 다른 곤충들이 있어서 먹을 것이 많다구요. 평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산이 좋아요, 평지가 좋아요? 「산이 좋습니다.」
그래서 산에 많이 올라가는 사람들은 정신세계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도(道)를 닦는 사람들이 평지에 가서 기도했어요, 바다에 가서 기도했어요, 산에 가서 기도했어요? 산에 가서 기도했다구요. 여러분들도 높은 산 중에도 꼭대기에 가서 한번 기도하고 싶지요? 산 꼭대기에 가 가지고 한번 정성 들이고 싶은 마음을 다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도 더 가까워지지 뭐…. (물을 드시고 나서) 미안해요, 선생님이 물을 자꾸 먹어서.
자, 이해돼요? 그러면 보이는 것이 통일과 균형을 많이 만들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이 만들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이 만듭니다.」 통일해 보면 압니다. 남자 여자들이 결혼할 때 마음이 맞아야 돼요, 몸뚱이가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느냐 하는 것으로 결혼하지, 잘생겼다고 해서 결혼해요? 미남 미녀라고 전부 다 결혼해? 뭐가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세계에서 제일 핸섬한 남자와 제일 못생긴 남자중에서 핸섬한 사람보다도 못생긴 남자와 몇백 배 잘 맞으면 그 못생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여기 참석한 사람들도 몸뚱이는 다 같아요. 눈 둘, 코가 있는 것도 다 같아요. 그렇지만 마음은 천태만상입니다. (웃음) 다들 `내가 잘났다!' 하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것도 나를 위해서 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선생님 참 잘하셨다!' 하고, 어떤 사람은 `아이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싫어!' 그런다구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하고 키스하게 되면 순간에 해야 돼요, 몇 시간이고 해야 돼요? 「오랫동안 해야 됩니다.」 무엇이 그렇게 결정해? 보이지 않는 마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사랑하고 결혼할 거예요, 몸의 사랑하고 결혼할 거예요? 「마음 사랑하고 결혼하겠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잘난 남자하고, 동양 사람, 난장이 같은 남자를 마음 가지고 보게 된다면 여러분 미녀들이 누구를 찾아가야 되겠어요? 이제 동양 사람 난장이 찾아갈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의 마음은 요만한데, 동양 사람은 키는 작아도 마음은 크다구요. 어떤 것하고 결혼해? 어디 하고 결혼할 거예요? 「마음이 큰 사람과 하겠습니다.」 어째서? 행복이라는 것은 보이는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있어서 이 종교인이….
사람 중에 마음이 제일 큰 사람들이 누구예요? 비교해 봐요. 종교인 가운데서 제일 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누구냐 할 때는, 미국 대통령? 여기 저 빌리 그레이엄? 어떤 종교 지도자? 누가 제일 마음이 넓어요? 「아버님이 제일 넓습니다.」 또 누가 제일 높아? 「아버님이 제일 높습니다.」 여러분들이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입니다.」 정말이에요? 난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은 잘 아는구나! (웃음) 얼마나 넓으냐 하면, 하나님도 집어 넣고 사탄까지도 집어 넣어 가지고 같이 살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
그런 남자한테 미국 여자를 결혼시키면 그 미국 여자가 며칠 동안 살다가 도망가겠나? 매일같이 키스해 주고 `아이고, 아이 러브 유 달링!' 이래야 될 텐데,이건 턱 앉아 가지고 십 년 동안 한번도 `아이 러브 유!'는 커녕 `달링!'이라는 말도 안 한다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그렇다고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상대적인데, 이건 종적입니다. 이 종횡이 맞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서 와 가지고 만나려니까….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남자가 여기 있는데, 여자가 여기서 `헬로우!' 몇 번 해야 내려와 가지고 `으으응!' 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부부라는 것입니다.
그래, 횡적인 파트너가 되는 걸 원해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합한 파트너를 원해요? 「합한 것을 원합니다.」 (판서하시며) 요만하게 된다면, 요렇게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또 요것이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원형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여자들은 평면에서 살기 때문에 성인을 좋다고 하는 여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교수들, 선생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교수들은 이걸 원하는 것입니다. 높고 더 높고 더 높은 것을 원해요. 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들이 부부생활을 더 잘하나? 정성 들이기 위해 시간이 없지요.
이렇게 볼 때, 종횡으로 되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크면 클수록, 멀면 멀수록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요런 사상만 있으면 교수 되고, 종교 지도자가 돼요. 그래 가지고 1년에 한번 와서 사랑하면 그 사랑이 얼마나 충격적일까! 그렇게 와서 사랑할 때는 입을 맞춰도 입술이 이만큼 늘어나서 푸우욱…. 그저 안더라도 허리가 잘라지게 안는다구요. 얼마나 흥분되겠나! 그것을 껴안는 사람도 이게 개미 허리가 되도록 딱 한 번에 안으면 그것이 얼마나 기억에 남겠어요! 만지면서 뭐 생각만 해도 보통 사람들이 매일같이 키스하는 것보다 좋아요. 생각만 해도 그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게 행복한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을 다 만나고 싶지요? 「예.」 하나님이 사랑해 주면 그 사랑 받고 싶지요? 「예.」 하나님이 매일같이 50억 인류를 그렇게 찾아 가려면 하나님이 죽어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루도 못 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5천 년 만에 한번 만나 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상대, 그런 사람들이 거동하고 행동하는 그 세계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세계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얼마나 멋진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고, 이상이 있겠나! 아, 몇천 년 두고 하지 못한 것을 변치 않고 기다리는…. 처음과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진 남편, 그런 마음을 가진 여자가 있으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이상적인 커플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야, 나는 천 년에 한 번 사랑하고도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고 자랑하면 제일 낮은 자리에 가겠어요, 높은 자리에 가겠어요? 「높은 자리에 갑니다.」 영계에 가면 지옥 가겠나, 높은 데 가겠나?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몇천 년, 몇만 년, 몇억만 년을 기다리고 변하지 않는 마음 가지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때요? 하나님의 마음이 변해요, 안 변해요? 「안 변합니다.」 영원히 안 변해요? 「예.」 그것이 이상적인 마음입니다.
보라구요. 여기는 그저 뭐 서로 붙어 다니면서도 미워하고 잘 헤어지지만 동양 사람은 붙어 다니지 않지만 미워하지도, 헤어지지도 않습니다. 여자들은 말이야, 발까지 묶어 놓아도…. 남자들은 전부 다 떨어지게 만들어 놓아도 그저 생각하고 살더라구요. 그래, 가지 말라고 발까지 졸라 맨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이상적 부부예요? 그것이 그저 좋아하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데 있겠나, 변치 않는 부부로서 사랑하는 데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변치 않는 사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뭐예요? 하나님이 변해요, 안 변해요? 절대적으로 안 변한다구요. 여기 레버런 문은 변하는 사람이에요? 「아닙니다.」 약속 한 번만 하면 영원히 지키려고 하고…. 세상이 끝장날 때까지 통일교회는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종횡이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원형을 그리기 위해서입니다. (판서하시며) 이상적 원형이 여기서부터 성립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중심인데, 이것이 다 같아요. 자동차 바퀴가 동그란 것이…. 샤프트가 여기 와 있나? 그랬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 중심에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마음이 있어요,없어요? 마음이 횡적이라고 생각해요? 횡적이라고 생각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것 인정해요? 서양 멤버들조차도 종적인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구. 그래? 「예.」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나와 다른 거라구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한 점에서 만나느냐? 마음과 몸은 여기서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는 어때요? 「안 됩니다.」 또 여기는 어때요? 「안 됩니다.」 아무 곳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 초점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이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이 대답한다구요. 인류는 영원히 마찬가지 대답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구요. 왜 그러느냐? 초점이 변하지 않아요. 거기는 고요하고 움직임이 없어요. 중심자체는 언제나 고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종횡이 필요한지를 알아야 돼요. 서구사회는 이런 사상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요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동등해요. 요 기준에서 보게 되면 전부 다 똑같다구요. 요것을 이만큼 붙여도 전부 다 맞고, 어디든지 맞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위의 것이 아래 와도 맞고,오른쪽이 왼쪽 와도, 왼쪽이 바른쪽 가도 맞아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상적인 위치, 이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상이 뭐냐?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공식적인 기준은 모든 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교해서 이것이 맞다 틀리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지 않은 것은 분리할 수 있어요. 좋고 나쁜 것을 가리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입니다. 스케일(scale;저울)이 그렇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뚱이 중에 횡적인 것을 나타내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누가 완벽하게 횡적이냐 이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고) 이게 동양 남자의 얼굴입니다. (웃음) 그 사람의 마음이 넓은 것을 무엇을 보고 아느냐 하면, 여기 보고 압니다. 마음이 넓은지, 안 넓은지 알 수 있어요. 요것이 좁고 요것이 요렇게 된 사람은 마음이 좁아요. 그러면 서양 사람들하고 동양 사람들하고 얼굴을 비교해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서양 사람들은 요렇게 눈하고 눈이 전부 다 좁아요. 이게 서양 사람의 스타일입니다. 동양 사람보다 다 좁지요? 두고 보라구요. 눈이 넓고 이게 넓은 사람, 코가 이렇게 낮고 이런 사람은 마음이 넓어요.
그런 걸 보면 앞으로 흑인들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운동부터 그래요. 이게 뭐 정신적 수양이랍시고 한 곳에 앉아 가지고 주욱…. 이것을 싫어한다구요. 더운 데 사니까 한 곳에 앉는 것을 싫어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얼굴도 좁아지고 입도 커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세계의 사람들이 한대지방에 사는 사람같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봄을 기다리듯이 한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게 되는 날에는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이겁니다. 흑인들을 잊지 말라구요.
뭐 운동 같은 것도 전부 다 더우니까 그저 땀을 흘리고 가서는 철썩철썩 물에 들어가서 개구리처럼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벌써 한 시간이 넘었다구요.
자, 통일권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우주가 이렇게 돼요. 돌아가자구요. (웃음)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해요. 모든 미국 남자 여자들이 보이는 걸 따라가야 미국이 잘되겠나, 안 보이는 걸 따라가야 잘되겠나? 「안 보이는 걸 따라가야 잘됩니다.」
이래서 실용주의가 하늘 길에 원수입니다. 이러한 문화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실용주의자들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입니다. 미국에서 달라진 사람들이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은 횡적인 것을 원하지만, 우리는 종적인 것을 원해요. 이 종적인 것이 2억 4천만의 횡적인 기반을 능가하게 될 때는 미국은 부활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다른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편안히 잘살고 그래요? 전부 다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뭐 아침 6시에 모일 게 뭐야? 선생님이 10시쯤 말씀하면 좋을 텐데, 하필 고생스럽게 이렇게 하고 있어?' 하면서 불평할 거라구요. 6시는 인간완성의 시간이기 때문에 6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예배를 보는 거예요. 저 로마 교황청 교황도 그렇고, 감리교라든가 장로교 총회장과 마찬가지인 사람이…. 새벽 6시에 예배 보는 곳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주일날이면 새벽 4시에는 일어나야지요? 그것 재미있어요, 싫어요? 할 수 없이 해요? (웃음)
그것은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래요. 이게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종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인지 알아요? 횡적인 것을 주욱주욱 밀어서 중심에 모이다 보니, 이게 자꾸 올라와요. 없었던 것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밀어 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치가 그렇잖아요? 산이 뭐냐 하면, 이것이 밀어 준 거라구요. 이거 밀다 보면 비대해져 가지고 자동적으로 생긴다구요. 여기를 밀게 되면 주욱 크잖아요? 내리 누르면 이쪽이 커지고…. 마찬가지지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편안히 쉬고, 잘먹고 잘살고, 이번 크리스마스 때도 뭐 잔치하고 그래요?
선생님이 다 말했다구요. 언제 어디서나 편한 길, 쉬운 길을 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반대입니다. 그것 왜 그래요? 높은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기에 근접하면 다 도망가요. 그러나 한 사람만 있게 되면 이 사람만 밀더라도 저 높은 데 올라간다구요. 그것이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기록, 올림픽 때 챔피언이 세운 기록 알지요? 챔피언의 기록이 쉽게 나와요? 어려운 것을 반대하는 놀음을 해요, 쉬운 것을 반대하는 놀음을 해요? 「쉬운 것을 반대하는 놀음을 합니다.」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제일 무서운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잘살아야 된다. 돈 벌어서 부처끼리 잘살아야 된다!' 하면 그 나라는 망해요. 향락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민주세계의 역사는 그렇게 망해 갔다구요. 로마가 그렇게 망했고, 미국이 그렇게 망하고 있어요. 잘살려고 하면 자꾸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잘살라. 잘살라. 잘살라. 잘살라…! 전부 다 없어요. 이것 다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종적인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돌아가다가 파괴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돌더라도 여기에 달려 있으면 이게 찌그러져 있더라도 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도 어디 가든지 이렇게 살게 되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중심이 돼요. 바라보는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기본이 되고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쉬운 길만 가다 보면 몇 년 있으면 다 쓰러지고 떨어져요. 도리어 통일교회 안 나왔던 것보다 못하게 됩니다. 여기 올라가도, 저 태평양까지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옆으로 퍼지길 바래요, 키가 크는 게 좋아요? 「키가 크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래? 자연적으로 이 세계는 표준, 기준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선생님을 기소(起訴)했다고 할 때에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요? 수직으로 오는 것입니다.고르바초프를 찾아가도 수직으로,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가서, `하나님을 섬겨라. 자꾸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다. 하나님은 너희 아버지보다, 이 나라보다도 귀한 분이시다. 뭐 막스레닌? 집어치워!' 이번에 김일성이를 만나 가지고도 그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주체사상? 집어치워! 두익사상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발로 차 버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받아들여!' 했다구요. 그거 얘기 잘했나, 못했나? 「잘했습니다.」 선언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표준입니다. 공식이라구요. 생명을 걸고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중심이랍시고 이러고 가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 중심이 딱….
자, 돌아가자구요. 이제는 그만하면 알았지요? 통일의 기반이 없게 되면 자유도 없어요! 부모님이 내 앞에 존재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내게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자유를 누리고 있어요? 얼마나 비참해! 미국 어린이들이 얼마나 비참해!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바로잡을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다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수리하려면 헤쳐 놓아야 돼요. 분해해서 버려야 돼요. 공식적 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조립해야 돼요. 눈이 완전해야지요? 코도 공식에 다 맞아야 돼요. 머리카락도 다 맞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말할 때 공식을 통해서 말해요, 자기 멋대로 말해요? 입이 거꾸로 이렇게 돼 가지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각도가…. 세상에 제일 천한 것이 미국 여자들의 입일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웃음) 아니라고 하는 사람, 직접 나한테 얘기하라구! 아, 레버런 문이 잘못 말했다고 말해 봐! (웃음)
마음의 입이 있지요? 이 몸뚱이는 마음에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마음의 입은 이렇게 말하라고 하는데, 이 몸뚱이의 입은 제멋대로입니다. 사격을 할 때 총을 이렇게 쏴서 맞춰야 하는데, 눈감고 이렇게 해요? 기관총을 생각해 보라구요. 목표 없이 눈감고 그냥 쏘기만 해요?
교육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유를 중심삼고 가르쳤는데, 미국이 왜 이렇게 됐어요? 기본을 몰랐어요. 자유에 기본이 있어야 할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레버런 문이 잘못 말하고 있나? 「맞습니다.」 (웃음) 이걸 알아야 돼요. 중요하다구요. 통일이 있는 데 행복이 있어요. 통일이 균형입니다. 통일에는 횡적인 길과 종적인 길, 두 길밖에 없어요. 횡적인 길이 맞았더라도 종적인 것이 맞지 않으면 잘못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수평이 맞더라도 이것이 틀리면 틀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맞아서 90각도가 되어야 똑바로 되는 것입니다.
요게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요것이 어디 가서 연결되느냐? 이 중심에 가 가지고 90도 각도의 결합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어디 있느냐? 마음은 여기에 속해 있다구요. 몸뚱이는 어디 가느냐 하면, 360도 여기는 360도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느 디그리(degree;정도, 등급)를 갖고 있느냐? 한 사람이 전부 이 디그리를 갖고 있다구요. 디그리가 없는 데는 요 점밖에 없어요. 좁아졌기 때문에 한 점입니다. 그래서 없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무(無)에서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한 점이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360도 내에 존재하는 모든 점들이 요 점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왜 이 중앙이 필요하느냐? 모든 전체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여기 계신다구요. 그래서 정성 들여서 도를 닦을 때는 마음을 전부 다 무한종대 했다가, 횡적으로 했다가, 그 다음에는 종적으로 무한대로…. 이렇게 살던 것을 이렇게 마음대로 해야 돼요. 또 이렇게 하던 것을 마음대로 이렇게 해야 이상적인 사람입니다.
요 점에 있게 되면 천하가 나와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요것을 사랑으로 표시하면 부자 관계의 사랑이요, 부부 관계의 사랑이요, 그 다음에 형제 관계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어디 있느냐? 이 중심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동하지만, 언제나 근원에는 축이 있어요.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를 대표한 핵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확장했다가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돌아올 수 있는 것이 360도 어디나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평한 걸 원치를 않아요. 이리 돌아와요.여기에 왔으면 저쪽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그래서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전현이 있고, 후현이 있고, 우현이 있고, 좌현이 있어요. 그것이 어디에? 요 하나, 여기에. 그러므로 이 중심은 360도, 구형 전체에 연결되지만 요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이 한 점에 통하지 않는 것은 구형의 면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찌그러진다 그거예요. 이 오른편 쪽이 주체라면 이건 대상입니다. 이것이 주체라면, 상대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처끼리라도 춤출 때 이렇게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게 저기로 왔다가는 또 가운데로 가고, 여기로 왔다가는 가운데로 가야지요? 가운데를 중심삼고 움직이지요? 아무리 춤추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결국은 모든 것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어디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기준이 어디 있느냐? 나라예요, 세계예요, 집이에요? 그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은 여기 있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하고, 온 천하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나라' 하게 되면, 나라의 거리는 다 같다구요. 전부 다 같아요. 사방이 다 같아요. 같은 거리, 같은 길입니다. 이건 무한히 하더라도 요 선을 탈선 안 해요. 크더라도 요것 중심이고, 작더라도 요것입니다. 개인은 요렇게 하고, 가정은 요렇게 하고, 종족은 요렇게 하고, 민족은 요렇게 하고, 국가는 요렇게 하고, 세계는 요렇게 해서 전부 다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선상에 서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이 거리라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북극에 사는 나라니 남극에 사는 나라니 동쪽에 사는 나라가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그 문화가 둘이 될 수 있어요? 그것이 무슨 문화가 되느냐 하면 참사랑주의의 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도 참사랑주의이면 오케이라구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가족도 오케이고 종족, 나라, 세계도 다 오케이입니다.
타락은 이것이 전부 틀어진 것입니다.어떻게 다시 돌아가느냐? 복귀입니다. 다시 돌아가자!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어떤 종교나 어떤 사람도 그걸 몰랐어요. 공식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서 통일입니다. 동서가 참사랑으로 통일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맞지요? 「예.」 그 다음에는 남과 북이 전부 다 균형이 돼 가지고 이상적으로 합해서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공식은 어디나 다 맞는 것입니다. 개인에게도 맞아요? 가정적으로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또 남북이…. 동서는 부부고, 남북은 어머니 아버지지요? 그렇지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가정은 우주를 축소한 공식의 모형이다 이거예요. 뭐라구요? 철형(鐵形), 아이언 타입(iron type)과 마찬가지입니다. 철형 모델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를 중심삼은 모델이다, 나라를 중심삼은 모델이다, 종족을 중심삼은 모델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이다, 개인을 중심삼은 모델이다. 요것을 크게 하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이 돼요. 요것은 부모고, 여기서부터 자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아버지 플러스, 어머니 마이너스, 요것은 아들 플러스, 요것은 딸 마이너스….
동서를 중심삼고 남자는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이것 보라구요. 요것은 두 개의 코스로 돼 있고, 요것은 하나의 코스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은 전부 다 방향이 달라져요. 이것은 360도를 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이 움직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싱글(single)이 둘이어야 되느냐 하면, 상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동쪽은 서쪽으로 가야 되고, 서쪽은 동쪽으로 돌아가는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무엇이 중심이냐? 횡적이 중심이 아니고 종적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우주가 전부 다 축소되어 있어요. 종적인 이것이 내려와서 딱 접착된 것이 자기 집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의 관계입니다. 처음부터,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었지요? 부부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부부는 나중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무형…. (판서하시며) 플러스 마이너스를 이 보이는 세계의 어디에 갖다 놓느냐?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플러스는 이쪽으로 가야 되고, 요 마이너스는 크게 하는 것입니다.자람에 따라, 여기에 갖다 놓아요. 요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개개인입니다.
여기서 남자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여자는 이렇게 커 가고, 세계, 나라까지 전부 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싱글입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아이고, 저것이 내 짝이로구나!'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이렇게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활달해 가지고 나가 돌아 다녀야 할 텐데, 누이동생이 `오빠, 나 데리고 가! 나 못 가겠어!' 이러면서 처음에 얼마나 앵앵거렸겠나! 그러니까 오빠는 `나는 내 마음대로 뭘 해야 되겠다!' 하다가, 끝까지 가면 `아이고, 세상을 다 가지고 박사를 하더라도 어쩔 수 없구나! 아이고, 해와 어디 갔어? 해와야! 여자가 필요하구나!' 하는 거예요. 여자는 또 남자를 싫다고 하다가도 `아이고, 박사하고 뭐 다 해봤더니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남자가 필요하구나! 아이고, 아이고! 어디 갔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따라 다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 다녀야 돼요? 이런 근본 문제를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겁니다. 남자가 여자를 따라 다녀야 돼,여자가 남자를 따라야 돼? 「여자가 남자를 따릅니다.」 그런데 현대사회는 어때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녀요? 미국의 가정이 어때요? 남자가 꼼짝못해요. 「여자가 왕입니다.」 여자가 왕이에요, 남자가 주인이에요? 어떤 거예요?여자가 왕입니다. 그게 맞는 것입니다. 여기 1억 2천만 여자들이 듣는다면 레버런 문이 틀렸다고 하겠나, 맞았다고 하겠나? 여자 목소리가 작은 게 아닙니다. 크다구요. (웃음) 이게 문제입니다.
왜 여자가 따라다녀요? 가만 보면, 이 젖이 커요. 궁둥이가 커요. 이게 점점점 커지니 뛰기도 문제고, 전부 다 문제입니다. 이게 야단입니다. (웃음) 그 다음에는 매달 증상이 벌어져요.`아이고, 나 죽는다! 아이고, 누구 도움 받아야 되겠다! 날 협조해 주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웃음) 사고가 여자에게 많아요, 남자에게 많아요? 「여자에게 많습니다.」 남자야! 미국 여자는 남자라고 한다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근본적인 시점에서, 어떤 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대답해! 「여자입니다!」 여자라구요.
그래서 영어를 보면 남자는 높은 데(M) 있고, 여자는 낮은 데(W) 있는 것입니다. 요것 하나 내 마음에 맞아요. (웃음) 여자들, 그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치마로 이렇게 받아야지요? 무엇을 받아야 돼?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 뭐예요? 애기라구요. 안 그래요? 여자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애기입니다. 그것을 받아야 돼요.누구한테 받아야 돼? 여왕같이 `이놈의 자식아, 나 다오!' 이래야 되나, `아이고, 주소!' 이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제발, 저 좀 도와 주세요!' 사방팔방으로 그러는 것입니다. 위나 아래나, 우측 좌측으로 `제발, 제발….' 공처럼 자세를 둥글게 해 가지고 사방으로 구르는 걸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자, 미국 나라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놀라운 사람들입니다. (웃음) 누가 이것을 정리할 거예요? 통일교회 외엔 길이 없어요.이렇게 하니까, 꼼짝못하겠지요? 잘난 여자들도 전부 다 남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세상을 알고 눈이 밝아지니까 `내게 제일 중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남자로구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성교육을 할 필요 없습니다. 안 하더라도 동물들이, 곤충들이 전부 다 가르쳐 줘요. 성교육을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결혼 첫날밤에 들어가 가지고 `너, 이렇게 해라!' 하고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왜 아니예요? 어째서 안 가르쳐 주었을까?
사랑은 단 둘이지, 제삼자를 원치 않아요. 여러분들이 첫날밤에 어머니나 제일 사랑하는 친구를 불러 놓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모셔 놓고, 제일 사랑하는 친구를 데려다 놓고? 아니예요. 왜? 절대적으로 둘만의 장소입니다. 이건 변하지 않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싱글이니까, 어디 가서 이것이 더블이 되느냐? (판서하시며) 여기까지 왔으니, 세계 끝에 왔으니 세계를 넘고…. 이것이 얼마나 신비로워! 여기서 신비가 많아요. 자꾸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꾸 작아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맨 처음에 이렇게 크던 것이 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반대로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내려가서 작아져 가지고 여기 가서는 영점이 되어야 돼요. `아무것도 없구나!'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시시한 것 집어 넣은 것은 다 잃어버려요. `여자 밖에 없구나! 절대적인 여자다, 절대적인 남자다!' 이렇게 됩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 전부 다 무시해 버릴 수 있어요. 요것이 들어갈수록 작아진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타락한 세계를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로 가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절대적으로 레버런 문만 따라와야 된다구요. 자기가 알고 있는 것 다 팽개쳐 버리고, 가지고 있는 것 다 두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누리고 있던 자유에 대한 혁명입니다. 어느 선생님, 어떤 지도자도 다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싱글이 `나는 외로워, 외로워,외로워! 내 짝을 만나고 싶어!' 하는데 그 짝이 저기쯤 지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하고 말고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로 곧장 점핑하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가릴 것 없다구요. 그거 붙들고 영원히 놓지 않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 길이에요! 그걸 붙들면 헤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그 짝이 어디 달아난다고 해 봐요. 그걸 뱀처럼 칭칭 감아서 물어뜯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나를 물고 안 놔 주는 그런 남편을 맞고 싶고 그럴 수 있는 아내를 맞고 싶지요? 어디든지 자유롭게 놔 주고도 아무 문제 삼지 않는 남편이 좋아요. 모든 여자는 남자가 한 자리에 딱 붙어 앉아서 자기를 안아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럼 남자는 어때요? 여자가 이렇게 안 놓아 주니까 할 수 없이, 관용심이 많으니 될 대로 되라 이거지요. 남자는 관용심이 많다구요.
사랑은 여자들이 조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여자가 가진 사랑은 무한정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애기를 배는 것입니다. 여자가 붙들고 안 놓아 줘야 돼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누가 그렇게 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올바른 위치예요, 잘못된 위치예요? 「잘못된 위치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180도로 바꿔 놓을 거예요? 이것을 바꾸지 않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어요. 미국 가정의 기본 단위인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닙니다. 자유가 있고 행복이 있는 집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해 보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뭐 레버런 문이 틀리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 하는 사람은 얘기해 봐요. 나 하나 물을게, 손 들어 봐. 다 가만 있구만. (웃음) 그래, 잔소리 말고 인정하라구! (웃음) 남은 길은 순종하는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남자를 따라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이게 간단한 내용 같지만, 이 속에 역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자, 요 남자는 어디 가서 둘이 돼요? 남자가 이쪽에 가야 되고, 여자가 이쪽에 와야만 쌍쌍이 돼요. 당긴 대로 딱 여기 달라붙어 있어야 돼요. 달라붙어 있어야 쌍쌍제도가 되는 것입니다. 왜? 처음에 만들 때부터 이중구조입니다. 종적 자리는 종적인 상대가 여기서 나와요. 종적인 개체의 이중구조입니다. 알겠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종적 구조와 하나되는 초점상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야! 하나님도 좋아할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도 좋아할 수 있고,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고, 남자도 여자도,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중심이 참사랑이야! 창세 이후의 첫번째 초점입니다. 알겠어요? 이 점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아, 나는 절대적으로 참사랑을 중심한 짝이 필요하구나!' 왜? 처음부터 종적인 이중 구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왜 종적인 이중 구조가 필요하냐? 영원성을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영원한 삶입니다. 우리의 횡적인 삶이 종적인 것과 하나되어야만 영원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점을 확실히 해요.
(판서하시며) 그래서 자녀도 부모와 하나되면, 요것이 가정적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모델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요 횡적인 기준을 무엇으로 만드느냐? 이것은 형제 관계입니다. 형제는 여기서부터 생기는 것 알지요? 이래서 자꾸 자라 가지고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가고, 세상 다 알면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지요. 원래는 남자가 가는 학교하고 여자가 가는 학교가 달라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에 대한 신비성이 자꾸 증가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같이하는 것입니다. 이랬으면 가정이 파괴되는 것이 없어요.
첫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세포가 다 바꿔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자 세포와 남자의 세포가 충격을 받으면 이렇게 자리를 바꿔 버린다구요. 남자의 세포는 저기로 가고 여자의 세포는 여기로 와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분리할 거예요? 아무것도 그것을 분리시킬 수 없다구요. 눈을 빼 버려도 빼 버린 눈이 그리 가지, 이리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귀때기를 잡아 당겨서 떨어져도 그리 가지, 이리 안 간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알아요? (웃음) 이렇게 가더라도 이렇게 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기는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비비고 이렇게 하니 나올 게 뭐예요?
북극이 여기까지 오려면 180도 돌아야 돼요. 여기 가려면 180도 돌아가야 돼요. 360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게 가는 길이 다르잖아요? 남자 여자가 이리 가면 어떻게 돼요? 극이 없어요. 여기는 중심이 없습니다. 구형(球形)을 만들 수 없어요. 그것은 핵이 없는 중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이래서 전부 다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아이고,좋아!' 여러분도 좋지요?이것은 아들딸도 좋고, 또 형제도 좋다구요. 이러면 운동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러잖아요?
여러분들도 그거 알아요? 지구가 숨을 쉰다구요. 이렇게 돌아갈 때는 전부 다 이렇지만, 그 다음에 팽창할 때는 이렇게 반대로 틀기 때문에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축은 변하지 않아요. 언제나 영원해요. 태양계를 매일같이 360도 돌지만, 축은 마찬가지입니다. 춘하추동, 이 축이 달라지나? 그 축이 요것입니다. 요것이 원칙입니다.
요 보이지 않는 상현과 보이는 하현을 합한 게 사랑입니다. 이 우현하고 좌현, 이것을 연결시킨 것도 사랑입니다. 전현 후현, 이렇게 연결시킨 것도…. 이것이 플러스고 마이너스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은 하나입니다. 중심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한 중심입니다.
한 중심을 만들고 싶은 것이 뭐예요? 세계적인 학자라고 해서 한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돈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돈은 변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돌고 도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의 힘이 영원한 거예요. 사랑의 지식은 영원하고, 사랑의 돈도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중심을 딱 세우면 영원이 서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에 대해 플러스입니다. 사랑의 개념은 모든 것에서 플러스의 위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한 돈, 사랑을 중심한 권력, 사랑을 중심한 지식이면 모든 게 오케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그래, 사랑이 어디서 생겨요? 혼자 생겨요? 통일된 기반 위에서 생겨요. 틀림없지요? 「예.」 이 서구사회가 이제 어떻게 해야 돼? 선생님이 말한 대로 통일적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부모가 하나되고, 부자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연인은 어디서나 오케이 될 수 있다구요. 나 자신의 마음과 몸이 어디서나 오케이로 조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이 말한 거라구요. 하나되는 자리에 자유가 있다구요. 내 방에 들어와도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부모가 자녀 집에 마음대로 드나드는 거지요. 참사랑의 자리에 가면 다 오케이라구요. 진실한 형제간에도 그런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는 언제든지 내 집에 와도 좋은 것입니다. 내 방에 들어와도 오케이고, 내 지갑을 가져가도 그만입니다. 그런 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거라구요. 딴 데는 길이 없어요. 파괴뿐입니다. 다른 힘 가지고 해 보라구요. 방해가 많습니다. 알겠지요?
자유의 길에서만 참사랑이 중심자리에 설 수 있어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잘 아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이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상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계, 천주를 보라구요. 거기에서 내 짝을 사랑하는 확신이 서는 것입니다. 거기에 망설임이 없어요.
사람들이 자기 상대를 참사랑으로 사랑하고 있어요? 아니라구요. 이 타락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다 지옥에 떨어져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구요. 그거 부정할 사람 누가 있어요? 어때? 레버런 문이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의심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진실을 이야기하잖아요? 알겠지요? 「예.」 절대 순종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두 길이 없어요. 사탄 세상에서의 한 길은 지나고 나면 아무도 그 자리에 다시 오고 싶어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한 길로 가서는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자리까지 가서 싸운다구요. 이게 인간이 바라는 최고 이상의 자리입니다. 그걸 누구도 부정 못 해요. 그래서 부모 앞에는 효자여야 돼요, 효자.
부모는 누구예요?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정중앙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중앙이에요? 사랑을 중심한 자리입니다. 모든 부모가 자녀의 최고 높은 심정의 중앙에 머물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미국을 보게 되면 많은 노인들이 양로원에 있는데, 그거 다 좋아요? 자녀의 중심 사랑, 자녀의 핵심 사랑에서 부모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종적인 것에서 사탄이 마음대로 끌어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탄이 들어와서 360각도로 누구든지 다 끌고 갈 수 있어요. 참사랑의 중심이 여기 있으면 아무도 못 건드려요. 사탄이 참사랑은 손 못 댄다구요. 악한 사랑은 어디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이게 원래 창조원리관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참사랑의 핵심점을 중심하고, 여러분의 부모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 자녀들은 그런 핵심점이 없어요. 그러니 비참한 환경입니다. 그 점이 없는 곳은 사탄이 다 점령하고 있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소유하지 못해요. 자유? 거기에도 없어요. 행복을 말하는데, 거기도 없다구요. 사탄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필요하다구요. 이거 다시 찾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 가정들은 다 망하고 말아요. 그 핵점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점차적으로 상승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려가요. 본래 땅바닥이 아니라구요.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가치를 지닐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 어머니 아버지가 동으로 가게 되면 서로 가야 되고, 북으로 가게 되면 남으로 가서 언제든지 180도 자리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효자입니다. 이것이 극입니다. 이렇게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하나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하나되어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 없는 아들딸은 슬프고 외로워요. 계모 계부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요? 본연의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는 계모 계부가 일곱도 더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핵심점을 몇 번 바꿔야 돼요? 일곱 번 바꿔야 돼요. 하나, 둘,셋, 넷, 다섯, 여섯, 일곱번 바꿔야 되는 거예요. 이게 행복이에요? 이것은 중심이 없습니다. 우주의 중심은 떠났어요. 전부 다 불합격품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취급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래서 슬픈 것입니다. 동으로 봐도 슬프고, 밤에 봐도 슬프고, 춘하추동, 젊을 때나 늙을 때나 언제든지…. 일생 동안 불행한 것입니다.
엊그제 하나님의 슬픔을 해방하기 위한 교육 교본을 얘기했지요? 다 들었어요? 「예.」 첫째는 뭐라구? 「자녀!」 그 다음에 뭐예요? 「형제!」 형제!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 그 다음에 뭐예요? 「부모!」 부모입니다. 자녀의 시기입니다. 요것을 못 이루게 되면 형제 관계도, 부부 관계도 다 깨져 나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해와 아니예요? 아담 해와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의 시기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형제의 시기를 거쳐서 부부가 된 것 아니예요? 첫 번이 어디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랄 때의 자기 모습들을 못 봤어요. 그렇지요? 그걸 보여 주기 위한 것이 나입니다.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라 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형제끼리 싸우게 되면 `아이고, 우리가 저렇게 싸웠나!' 하고 얼마나 후회해! 서로 사랑하고 서로가 위하고…. 오늘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이상 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하는 그 이상 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아들딸이 그렇게 자라게 될 때에 효자입니다. 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이렇게 자라 나가면서 형제끼리 서로서로가 생각하기를 부모가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 오빠를 더 사랑하고 자기 동생을 더 사랑한다고 할 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좋아합니다.」 최고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사랑을 1이라고 하게 된다면 형제의 사랑은 2입니다. 그래, 부부의 사랑은 3이고 부모의 사랑은 4입니다. 요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계산하게 되면 10수다 이것입니다.그래서 완전하게 되면 10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10수를 중심삼고 세는 것도 전부 달리 되지요? 수의 단위가 돼요. 안 그래요? 10수를 중심삼고 단위가 달라져요.
자, 그래서 10수를 채워 가는 것입니다. `아하! 형제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고, 부처끼리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요것이 좌우로 터져서 상하 전후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동서남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창조해서…. 위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걸 아래로 실체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자녀들이라는 거예요.
실체가 여기 있고, 요것은 무형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창조해서 이렇게 오니까, 여기 올라가 가지고 같이 올라가지요?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전부 다 알고 하나님 같이 사랑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축소됨에 따라서 축소되고, 축소되어 한 점에 모이기 위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 개의 점 중에 종점인 점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 하나의 점을 남자 여자가 여기 와서 이래 가지고 손을 붙들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요 점은 치울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남자가 웃을 때는 입이 이렇게 돼요. 눈도, 코도 전부 다 벌리고 세포도 문을 열어요. 조수가 들어오려면 어디든지 다 들어와라! 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문을 180도, 360도 다 열어 제낀다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가 문을 열고 `사랑의 공기여,오세요! 사랑의 힘이여, 오세요! 와서 이 모든 것을 가져가 주세요!'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가면 머리카락 같은 것도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힘은 제일 빨라요. 직선입니다. 가장 짧은 거리입니다. 가장 빠른 직단거리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이중 개체예요. 이것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한 번에 후루룩…. 컴퓨터보다도 빨라요. 만지기만 하면, `앗…!' 이래 가지고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해요? 「예.」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과 박수) 그러니까 이것이 가정이 되고…. 이것은 형제입니다. 형제가 돼요.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형제지애(兄弟之愛)를 중심삼고 세계를 품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형제가 이렇게 왔지요? 세계를 거쳐 왔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찾아와서 이 선에서 만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를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생각하던 하나님이 딱 들어와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만우주를 대표한 아들딸을 여기서부터 낳게 돼요. 여기서부터 모든 창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만물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체제로 되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도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어요.이 세상 어디를 둘러봐도 마찬가지예요. 동물은 수컷과 암컷, 그 다음에 꽃을 보게 되면 수술 암술로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광물세계에 들어가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자세계는 양자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 상대적이라는 것은 급으로는 전부 다 다르지만, 그렇게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맨 꼭대기가 누구냐?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지어진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맨 꼭대기인 것입니다. 맨 꼭대기는 맨 밑창이 기본이 되는 거지요. 인간은 제일 꼭대기에 위치한 것입니다. 꼭대기 마이너스 플러스 점의 반대 편 낮은 마이너스 플러스 점의 자리가 자녀들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 중심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느냐? 올라가고 올라가고 그러다가, 내려오고 또 내려오고 하다가 수평선과 수직선이 딱 하나되는 데서 부부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사랑입니다. 이걸 딱 붙들고 생명같이 전수해서 횡적으로 상호간의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은 우주보다 더 커지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사랑하는 것으로 우주를 품었다!' 하게 될 때, 어떻게 돼요? 이것이 작았다 컸다, 작았다 컸다 해 가지고 이렇게 거기서 태어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서로서로가 왔다갔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네를 뛸 때 휘익 구르게 되면 휘익 나갔다 휙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스윙(swing)하더라도 작아지지 않는다구요. 왜 그러느냐? 이 3면이 움직여 들어와요. 요것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3면이 움직여요. 이렇게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작아지지 않는다구요. 가속도에 의해서 힘이 점점 가해져 가지고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투입하는 것보다도 방출하는 것이 더 크다구요. 이게 크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투입하는 것이 크다구요. 우주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구형을 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힘이 핵심에 있기 때문에 점점점 강하게 되고…. 힘이 여기에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블랙 홀이 있다는 것 알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힘의 어떠한 균형을 취해 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성인들이 이렇게 가려고 했는데 죽어 갔어요. 전부 다 땅에 떨어졌어요. 죽어 갔다구요. 핍박받았다 이거예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로마의 반동분자로서 개죽음을 당한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오늘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됐느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우주적인 것입니다.하나님의 사상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어요. 원수의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二元論)이 돼요.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이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싸우질 않아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와요. 손해배상까지, 이자까지 청구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커 가는 걸 쳤기 때문에 이자까지 붙여야 된다 이것입니다. 참사랑은 커 가기 때문에, 작은 것이 커 가기 때문에 이자를 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원칙으로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도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왔어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참사랑을 중심삼고 활동했기 때문에 언제나 점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레버런 문을 쳐도 맞서지 않아요.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참는 것입니다.
예수나 성현들이 왜 죽어서 더 발전해 나왔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온 거예요. 그런 행동을 하면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커지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하게 되는 거라구요. 어느 시대든지 거기에 대하면 전기가 통하게 돼 있어요.천 년 후에나 만 년 후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산 생애라는 것은 천년만년 불붙을 수 있는 것입니다. 커 가는 것입니다. 온 우주를 점령하고 남아요. 알겠어요? 「예.」 그 사랑의 길을 가다가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낙심했으면, 오늘날 세계가 이렇게 됐겠나 말이에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나는 몸 마음이 절대 하나다!'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종횡의 참사랑과 연결된 그 기준이 없어졌어요.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어요. 아담 해와도 모르고 타락했어요. 이것을 몰랐어요. 만약에 이런 사실을 알았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겠나, 안 했겠나?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 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안 했어! 이것은 전부 다 우주의 폐품이 되는 것입니다.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인간이 자동적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자,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무엇으로 상대를 위해? 「참사랑으로!」 참사랑은 참사랑인데,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영원히 통일된 사랑, 어떤 것도 분리시킬 수 없는, 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그런 형제가 나눠질 수 있어요? 부부가 나눠질 수 있고, 자녀가 나눠질 수 있고, 부모가 나눠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딸로부터 형제를 거쳐서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실체적인 하나님 자리가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요. 이건 놀라운 말이에요. 알고 보니까, 이것은 우주의 놀라운 비밀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완성한 아담 해와를 보고 `내가 이렇게 해서 커 왔구나!'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라온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꺼번에 확, 하고 생겼겠나, 하나님도 커 왔겠나? 「커 왔습니다.」 어때? 기성교회 사람들은 듣지도 못한 얘기라구요. `창조주는 거룩한 분,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속되니까, 인간 된 남자 여자는 모두 제거해 버려?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속성이라는 것은 상대방과 후손에게 똑같은 가치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모든 것이 동등해진다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세계가 하나되는 그때가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인생문제를 근본으로부터 풀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배우고 이런 것을 교육받아 가지고 파괴분자가 되면 앞으로 어디 가서 용서받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내 개인 완성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횡으로, 이중으로 된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됐어요?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안 됐어! 역사시대에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어요.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이 원리를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앞으로 역사시대가 가야 할 종착역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렇잖아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인 것입니다. 변치 않아요. 아무리 우리가 횡적으로 뻗으려고 해도 이 중심을 바꾸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이 원점은 여러분들이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어려워도, 이 세상 모든 것이 여러분들을 반대해도 이 점에 도달해야 돼요. 이 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여러분들은 영원히 영계에 갈 수 없어요. 천 년이 걸리든 만 년이 걸리든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래 전에 사탄이 이것을 알았지만, 우리가 가는 이 길을 막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왜? 통일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의 촌에서부터 이 미국이라든가 소련, 김일성 나라에서까지 통일교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가 레버런 문을 밀어내려고 했어요. 공산세계의 김일성까지 반대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3년 전인가?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손을 잡고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구요. 1987년도니까, 4년 전인가? 이것이 아직까지 재판도 끝나지 않았어요.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이러고 이러고…. 이제는 레버런 문이 뉴욕에 온다면 시 아이 에이가 와서 방비해 가지고 나를 안내해 주고 있다구요. 세상이 그렇게 달라졌어요. 또 케이 지 비(KGB)가 나를 안내해 주고, 김일성이가 나를 안내해 주고 있다구요. 그래, 사탄이 없어요. 반대하는 것이 없어요. 완전히,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 세계적인 판도를 넘어서 순교가 없는 해방권을 만든 사람이 있었어요?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레버런 문을 당할 수 없어요. 「아멘!」 (박수)
보라구요. 스승입니다. 스승의 세계에서 왕의 자리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부모의 입장에서 왕이 됐고, 주인의 위치에서 왕이 됐다 이겁니다. 모든 존재는 참부모를 원하고, 참스승을 원하고, 참주인을 원하는 것입니다. 낳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출세지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나라를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인류역사가 이것을 추구해 나왔어요.
그런데 어떤 것이 참된 부모인지, 스승인지, 주인인지 알 수 있어요? 미국에 참된 스승이 있어요? 미국에 수많은 학자들이 가르치고 있지만, 70만 교수들이 있지만, 거기에 참된 스승이 있어요? 참된 주인이 있어요? 미국이 참된 주인이에요? 사탄이 주인입니다. 가장 악한 부모고 스승이고 주인들이다 이것입니다. 사탄이 전세계를 다 차지했다구요. 무엇으로 이 죄악의 세계를 바꿀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이제는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참된 부모를 대신 세우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참된 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된 주인의 도리를 가르치고 참된 스승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참부모ㆍ참스승ㆍ참주인입니다. 그게 나라의 자리까지 가는 거지요. 학교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승은 부모의 대신 자리지요. 부모의 입장에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인도 참부모와 참스승의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게 번창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낳아 가지고 교육해서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만들겠다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떠한 방법으로 교육을 시킬 거예요? 어떻게 이상적인 미국의 주인이 될 거예요? 참된 주인이 되려면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종족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천주의 주인이 되어서 창조주 하나님까지 소유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영계에 갈 수 없어요. 천상세계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3대 주체사상입니다. 김일성이가 3대 주체사상 뭐 어쩌구 하지만,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웃음) 그것은 전부 다 외적입니다. 주체, 창조, 사고…. '주체가 돼요?' 그것은 다 상대적입니다. 이 내용이 아닙니다. 근본이 아닙니다.
자, 이젠 돌아가자구요. 어디까지 왔나? 오늘 제목이 뭔가? 「책임분담과 주체세계입니다.」 책임분담이 뭐예요?참된 자녀, 참된 형제,참된 부부,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보이는 세계에서 아들이 되고, 형제가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이는 세계의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주체, 창조주지요? 그래서 참부모님의 마음, 종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어 종적인 핏줄과 횡적인 핏줄, 두 세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일체된 사람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피를 이어받고,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피를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났을 것이었다! (판서하시며) 보이지 않는 것은 주체고, 요것은 대상입니다. 요것은 무엇으로써? 「참사랑」 그럼 어떤 것이 참사랑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지요? 참사랑이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할까, 하나님이 참사랑한테 절대 복종할까? 「하나님이 복종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본 다음에 대답해야지요. 「하나님이 복종합니다.」 절대가 뭐예요? 절대라는 말이 뭐예요? 하나님이 절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핵점의 마음이 참사랑의 마음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같아요. 하나님 자체는 몸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창조의 개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보이는 것이 중요해요,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상적 세계에서 하나님은 짝을 찾고 싶으신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도 플러스와 마이너스, 두 가지의 성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것을 나누어서 플러스는 남자에게 주고 마이너스는 여자에게 주었어요. 합일이 분리된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분리된 것은 하나님의 몸 마음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란다구요. 그 둘이 하나되면 인간이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모습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 형상이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전체 플러스 덩어리와 마이너스 덩어리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무엇 가지고? 참사랑으로 그 둘이 우주적인 결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 우주를 형성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에 있어서 참사랑이 중심입니다. 이 상대세계를 관계하는 데는 사랑 이외에 없습니다. 절대적인 능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절대적인 소유를 가지고도 안 돼요. 그래, 레버런 문도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집어 던지는 한이 있더라도 참사랑은 못 집어 던집니다. 자기 생명이 참사랑에서 시작됐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어떻겠어요? 하나님 혼자 웃겠나? 혼자 웃으면 미치광이 돼요. (웃음) `하하하…!' 할 때, 거기에 `흐흐흐' `헤헤헤…!' 하는 뭐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환경이 전부 다 웃어요. 올라가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노래가 필요하고, 춤이 필요하고, 예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을 빼 놓고는 불가능해요. 사랑을 빼 놓고는 예술도, 노래도 다 필요 없어요. 핵이 없어요. 핵이 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 우주의 기쁨을 위해서는 사랑 앞에 절대 복종한다구요. 이것이 평화입니다. 평화의 기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의 사상에는 투쟁 개념은 있을 수 있지만, 평화의 기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높은 데 있지만, 이렇게도 내려올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곳은 사람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행복한 것 아니예요? 그래야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통일이 돼 가지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된 자리는 어디든지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상대가 없는 곳에는 참사랑이 존재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거 지우라구요. 메모해요. 하버드대를 가도, 세계 어느 박물관에 가도 선생님이 가르친 이런 내용의 책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뭘 몰라서 그래요. 이게 얼마나 가치 있는 내용인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아직 `선생님이 좋은 말씀 하시는구나! 그렇지만 시간이 네 시간 되어 오는데, 무슨 설교가 네 시간 이상 돼?' 이러고 있어요. (웃음)
선생님한테는 네 시간이 4분입니다. 이렇게 전부 가르쳐 줘야 여러분들이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왜? 아들딸이기 때문에…. 나는 월급 받지 않았어요. 아들딸을 키우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결론은 그만둘까, 더 할까? 역사를 전부 풀어 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며칠이 걸려야 할 거라구요. 밥도 안 먹고 며칠 동안 앉아 있겠어요? 「예!」 (박수와 웃음)
책임분담이 요것입니다. 알겠지요? 첫째는 뭐냐 하면, 참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또 둘째는 뭐냐? 참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는 뭐냐?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 다음에 넷째는 참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자녀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 아니예요?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고 좋아하던 그 사실을 내적 외적으로 체험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너, 어디서부터 왔어? 간단하지. 부모로부터 왔어요. 부모는 어디 부모야? 여자 부모야, 남자 부모야? 「둘 다입니다.」 어떻게 둘 다야?여자를 나중에 만들었지? 그래, 결혼할 때 남자보다 나이 많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봤어? 없어, 있어? 없지? 「봤습니다.」 이놈의 새끼! (웃음) 타락한 미국 같은 데서나 그렇지…. 여자는 남자보다 나이가 아래가 돼요. 왜? 나중에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며칠 새에 만들었느냐? 같이 만들지 않았어요. 몇 년인지도 모르고, 몇십 년인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보다 나이가 많으면 안 된다구요. 싫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허락하지를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생명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최고의 생명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하나님은 지혜롭기 때문에 애기씨를 첫 번째 나온 남자에게 심어 놓았어요. 애기씨가 어디서 나와요? 여자에게서 나와요, 남자에게서 나와요? 「남자에게서 나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여자가 이혼할 때 `아들딸을 내가 데리고 가겠다!' 하는데, 그것은 도적놈입니다. 자기가 주인이야? 이놈의 간나들! 어때? 아들딸의 첫번째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입니다.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는 종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도적놈입니다. 미국에 도적놈들이 많아요. 이놈의 간나들! 씨를 어디서 받았어? 남자야!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이걸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미국 여자만 그렇다구요. 용서 못 해요. 미국의 법이 잘못되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은 법 해석을 잘못했다 하면,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레이(gray;회색)예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예요? 회색분자예요, 위대한 사람이에요? 「위대합니다.」 회색은 검정과 하얀 색깔의 중간이라구요. 왜 선생님이 이 같은 말을 하는 줄 알아요? 어휘입니다. 중요한 거니까,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 내가 감기가 들어 가지고 몇 시간씩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고달프겠나, 어떻겠나? 「댕큐, 파더!」 미국 사람들은 댕큐라는 말을 잘해요. 얼마나 자주 쓰는지 그저 어디서나 댕큐, 댕큐, 댕큐…! 그게 습관이 됐어요.
4대 원칙에 자녀가 있지요? 「예.」 (판서하시며) 요것은 형제, 요것은 세계를 품는다고 했지요? 가정을 품고 세계를 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부부입니다. 종횡이 하나로 되는 이중구조입니다. 이 둘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망원경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합격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요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형제와 같이 다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갖춰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때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미국은 백인이고 나는 아시아 사람인데, 아시아 사람하고 백인이 어쨌다!' 하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건 작은 것입니다. 요건 작지만, 큰 것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우리 원리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 앞에, 하늘은 하나님 앞에 복종하고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째서? 그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양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하고 종족을 사랑하는 것을 비교할 때, 어때요? 종족에는 이 같은 가정들이 몇 백이나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보다도 종족, 종족보다도 민족,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 세계….
자,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에 독일 여자하고 불란서 여자, 미국 여자, 소련 여자가 차이가 있어요? 「없습니다.」 적이든 친구든 사랑하는 마음은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적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전부가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4백조에 달하는 세포가 합해야 사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모든 전체의 세포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야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큰 한 사람과 마찬가지라면 남자와 여자들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한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하나가 많은 세포를 따라야지, `너희들이 나를 따라라!' 이러면 전부가 파괴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되어 나가야 더 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전부 다 흡수되라 이거예요. 이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조금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도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더 큰 마이너스를 갖다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중심은 한 자리에서 돌지만, 마이너스는 360도를 돌아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 멀수록 힘들지요? (판서하시며) 여기는 천천히 한 바퀴 돌지만 여기는 몇천만 마일을 달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의 세계가 이렇게 핵에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전부 다 지배하고 싶지요? 왜? 그것은 참사랑의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더 큽니다. 핵보다 더 크다구요. 그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제일 나중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님을 차지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남자로 생겨난 것도 그 목적이요, 여자로 생겨난 것도 그 목적입니다. 남자가 결혼한 것도 그 목적이요, 가정을 중심삼은 것도 그 목적이요, 사회에서 사는 것도 그 목적이요, 나라에 사는 것도 그 목적이요, 세계가 하나되는 것도 그 목적입니다. 한 목적이라구요.
남자는 플러스,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마이너스는 남자를 따라야 돼요. 여자는 순종해야 된다구요. 왜 결혼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종횡을 합하여 하나님의 핵까지도 점령하는 것이 결혼의 목적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도 그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참된 주인이 된다면, 절대적인 주인이 된다면 하나님을 만질 수도 있고, 느낄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적으로 하기 위해 참사랑을 중심삼은 결혼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만지고 싶지요? 영원히 하나님같이 살고 싶지요? 그것은 인간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인간을 포함해서 이 천지의 만물은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안고 이렇게 빙 도는 게 좋겠나, 여자가 남자를 안고 빙 도는 것이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키스를 할 때도 남편이 쓰윽 안아서 척 들고, 중심이 되어 가지고 씨익…! 그게 제일 행복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런 것을 좋아하지요? 「예.」 몸짓까지 해 가면서 다 가르쳐 줬으니까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아내는 자기 동생입니다. 그렇지요? 형제 관계라구요. 본래 영원한 파트너입니다. 아담 해와는 영원한 파트너이지, 분리된 파트너가 아닙니다. 그들의 마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고, 그들의 몸은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러한 부모를 원하지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보이는 하나님이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예요. 그것을 내 호주머니 속에 집어 넣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사랑의 힘이 어떤 힘이에요? 이상하고, 신비하고…. 수천 개의 형용사들을 다 갖다 붙일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수천 개의 형용사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모든 주류, 주체, 센터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포장을 하면 할수록 크게 되는 거예요. 형용사를 많이 갖다 붙일수록 굉장한 것이 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모르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믿지 말라구! (웃음) 잊어버리라구! 「아닙니다.」 왜, 아니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참부모가 누구라는 것만을 기억하라구요.
자, 오늘 책임분담,알지요? (판서하시며) 부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이렇게 내려와서 부부의 자리에 같이 존재한다구요. 그래서 사랑이 열매를 맺으면 아들딸이 생기고, 형제가….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이 여기서 새로운 싹이 나오기 때문에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네 가지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부모가 아이를 낳는 것은 창조주의 위치와 마찬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마찬가지 입장인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성장 과정을 보고 하나님도 당신이 커 온 것을 다시 경험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해요? 미국의 가정에 그런 개념이 있어요?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을 포용하고, 형제들간에, 부부간에 그런 사랑이 있어요? 없습니다. 다 빵점입니다. 제로입니다. 이것은 지옥이야! 죄악세계야! 지옥 밑창에서 굴러 다니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멈출 거예요? 힘으로도 할 수 없고, 지식으로도 할 수 없어요. 모든 기관 단체들을 전부 동원해도 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의 개념을 가지는 길밖에 없어요. 마지막 열쇠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이제 이 세계를 위해 밑거름이 되어야 됩니다. 언제, 어디, 어느 상황에서도 원리를 따라야 돼요.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게 절대 필요해요, 개념으로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박사가 되고, 이 자리에서 유명하게 되고, 여기서 돈, 여기에서 권력…. 여기에서 모든 것이 영원한 것입니다.그러니까 참사랑의 가치가 점차 확대될수록 이 세상은 가치 있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임하시는 것입니다. 함께 자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입니다. 웃어도 마음껏 크게 웃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막 뒹굴고 내달릴 수 있다구요. 그 소리가 천지를 진동하는 것입니다. 거기가 지옥이에요, 지상천국이에요? 「지상천국입니다.」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는 사나이가 행복하겠나, 불행하겠나? 「행복합니다.」 춘하추동 언제나 행복한 것입니다.
자, 그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주체세계….가정이 주체가 되고 학교가 주체가 되라 이거예요. 정부가 주체가 되라 이겁니다. 아까 말하던 3대 주체사상은 가정과 사회…. 사회의 중심은 학교입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에 정부는 뭐냐 하면 주인입니다. 요것은 부모입니다. 참된 스승, 참된 부모, 참된 주인이라구요. 이것이 세계화된 세계입니다. 상하가 절충하지 않고, 사회가 부딪치지 않고, 국가가 부딪치지 않아요.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그것이 본향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세계는 다른 세계입니다. 박자가 맞지를 않아요. 여기는 거쳐가는 세계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아닙니다.
왜 본향을 그리워하느냐? 부모에 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사랑, 부부에 대한 사랑, 그 땅에 대한 사랑, 고향 산천에 대한 사랑과 마찬가지예요. 저나라에서도 참사랑이라는 똑같은 공식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본향에는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어요. 모든 것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훌륭한 음식도 있다구요. 음식도 보이는 음식과 보이지 않는 음식이 합해져야 진짜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고생을 하느냐? 고향 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한 소망찬 영계를 상속받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거기서 통과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거기가 본향입니다. 부모도 이 길을 가야 되고, 후손도 똑같은 길을 가야 돼요. 우리는 그러한 전통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타락한 이 세계에 전통이 없었다구요.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의 이상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참사랑의 이상 개념을 가르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열매를 맺지만, 모르면 아무리 고생해도 헛수고라구요. 알고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그것을 따서 다시 심으면 새싹이 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얼마나 좋은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과 이러한 세계…. 이런 걸 다 맞춰 놓으면, 본향에 가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색시가 정성 들이고 신랑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교육제도의 표준입니다. 그 동안 책임분담을 못 한 것에 대해 그렇게 실감을 못 했지요? 이렇게 전반적인 문제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았으니, 책임분담을 못 하게 될 때는 방망이로 들이 패더라도 안 맞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천국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랑으로써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통일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렇지만 아직 우리가 이것을 이행하지 못했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뭘 하느냐? 3대 주체사상을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부모, 선생, 그 다음에 주인! 이것도 전부 다 이 개념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인종을 초월하고 흑백을 초월해 가지고 이 심정을 세계화한 사람을…. 천상세계에는 인종을 중요시하지 않아요. 다 통일이니 만큼 그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어저께 저녁에 차 사고 났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런 전환시대에는 그런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가 다니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단계를 넘어섰어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그런 탕감이 따라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여기 해가 있는데, 열두 시간이 지나야 이 해가 저 동양에 가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저쪽은 어둠에 있기 때문에, 사탄 역사가 아직까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중요하지요. 언제든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언제든지 필요하고, 자기 자중은 언제든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에드윈이 못 왔구만. 슬퍼하지 말고 아들을 기쁨으로 보내라구. `애승일'이라는 말은 죽음을 이겼다는 말입니다. 울고불고하게 되면 아들이 가다 걸려요. 아직까지 탕감의 노정에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식들이 이런 일에 걸리는데, 전부 다 미안해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가르치지 못한 것에 책임을 느끼면서 그 아들의 갈 길에 명복을 빌어 줘야 돼요. 모든 책임을 여기 남기고 가라고,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보내 줘야 돼요. 왜?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차지하고 세계를 차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승화식이 우리 흥진이가 갈 적부터 생긴 것입니다. 그때 성립된 거라구요. 병원에서 산소 마스크를 하고 있는 걸 선생님이 떼어야 했다구요. 영계 갈 길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가 요전에 와 가지고 역사하면서도 아버님에게 진 빚은 갚을 길이 없다는 말을 한 거라구요. 참부모의 가정에서 자라던 청소년으로서 영계에 간 것은 처음입니다. 흥진이가 감으로써 영계의 재림주와 마찬가지…. 영계의 메시아로 간 거라구요. 그래서 그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높은 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슬퍼하지 말고 잘 보내라구. 알겠어? 가서 흥진군과 하나돼 가지고 이 세상을 돕는 데…. 청소년들의 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대번 어제 저녁에 그런 기도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들 해 주고 다 그러라구요. 자, 정초에 그런 일 있어도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전체 우리 축복받은 가정을 대표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기도해야 돼요.
자, 오늘 타이틀이 `책임분담과 주체세계'라는 것이었는데 그 내용을 알았지요? 우리 가정과 우리 사회, 우리 나라, 우리 세계를 위해서 이와 같은 일을 내가 책임완수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시간 전부 다 일어서서 결의하자구. 금년은 새 나라 탄생입니다. 첫번째는 새 가정이 어떻게 시작되느냐 하는 게 최고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손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고마워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길 바라겠어요.
지금까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전쟁사를 거쳐오면서 통일국가 혹은 단일민족으로부터 우주 민족의 형성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러한 역사를 거쳐왔다 이거예요. 전쟁을 통해서 연합해 나온다는 거예요. 전쟁을 통해 가지고 역사는 이렇게 형성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또 전쟁을 통해서 하나의 세계로 가야 되느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왔다면, 그렇게 계속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와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역사가 계속되어서는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이 동네 저 동네, 이 면(面) 저 면, 이 도(道) 저 도, 이 나라 저 나라, 동양 서양, 땅과 하늘이 전부 다 전쟁을 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거기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원이라는 것은 전쟁의 마당이 계속되는 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맨 작은 데서부터 맨 큰 데, 맨 큰 데서부터 또 맨 작은 데까지 자유로 왕래할 수 있고, 동서남북을 초월하고 상하전후를 극복할 수 있는 환경이라야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저 바다 밑에도 가고 싶고, 높은 산에도 가고 싶고, 우주도 자유롭게 왕래하고 싶지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영계가 없다고 믿는 사람은 없지요? 믿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압니다.」 알고 체험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경계선을 많이 갖고 간 사람들이 천국에는 경계선이 없다고 하게 될 때, 그걸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세계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면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최고의 미남, 최고의 미녀가 있다면 어떨까? 상대를 찾으려면 남자들은 전부 다 그 미인 뒤에 가고 말이에요, 여자는 그 미남의 뒤를 전부 따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경쟁하고 싸워서 힘있는 녀석이 전부 판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미인이 `나는 이 남자를 바라는데 이 남자는 힘도 없다!' 할 때, 뭐예요? 마적단, 갱스터(gangster) 같은 녀석이 `너는 내 것이다!' 이러면 행복해요?
그러니까 경계선이 없어도 안 되겠고 또 있어도 안 되겠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손이 좋아하고, 마음이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끼리 그렇다 하지만, 남자가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뭐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같은 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거 평화의 세계예요?
이런 모든 걸 두고 볼 때, 우주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그 질서라는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첫째는 질서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만약에 눈이 입에 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아이고, 왜 앞에만 있어요? 좌우편에 있으면 얼마나 좋아!' 또 코가 말하기를 `아, 이거 뚝 잘라져서 좌우편에 있으면 어떻고, 아래 위에 있으면 어때? 왜 하나야?' 또 귀가 `왜 이렇게 됐어? 뒤집어지면 어때?' 이러면 어떻게 돼요? 사람들 손을 보게 된다면 서로가 어떻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어요? 걷게 되면 이렇게 걸어요? 전부 이렇게 걷습니다. 전부 다 내 눈 앞에 멎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잡게 돼 있다구, 지장 없이. 여러분들이 때리면 손이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되는데, 똑바로 이렇게 되는 사람 봤어요?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지요. 그래, 안 그래? 질서가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질서에 따르게끔 돼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머리가 전부 다 여기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곤란하지요. 질서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질서를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 손가락들이 다 붙어 있다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이거예요. 이게 왜 갈라졌어요? 하나로 되어 있으면 손톱도 넙적해서 쓰윽 한 번만 자르면 될 거라구요. 이 손톱도 두 주일에 한번씩은 잘라야 된다구요. 이것도 이 가운데치가 짧고 이게 크면 얼마나 좋아! 이게 다 센터입니다. 센터에 통한다구요. 센터를 통하니까 센터의 순과 같이 길어야 된다구요. 이것들이 길고 짧아 가지고 원형을 그리는 것입니다.손을 딱 쥐면 이게 동그래야 돼요. 동그라면 잘사는 것입니다.
손은 이 중지가 긴데, 발은 왜 엄지발가락이 길어요? 그거 틀리지 않았어요? 쓱 펴게 되면 엄지발가락이 이렇게 통하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돼 있거든요. 이거 다르잖아요. 그건 질서에 맞게, 모든 인체 구조에 맞게 순응의 도리에 따라서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서가 필요하지요? 「예.」 미스터 한! 눈썹이 여기 붙었으면 얼마나 좋겠어! (웃음) 그런 사람이 세계에 한 사람만 있어도 박물관 같은 데 척 앉아서 먹고 살거라. (웃으심) 그런 사람을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질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만민은 질서에 따라서 존재한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그 다음에는 뭐냐? 규범이라는 거예요, 규범. 규범이 필요해요. 남자는 남자로서의 규범이 있습니다. 남자는 변소에 가면 서서 누는 것입니다. 여자는 앉아서 해야 돼요.여자가 서서 하고 남자가 거꾸로 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으심) 아, 여자 변소에 남자 얼굴만 들어가더라도 하하하 웃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됐다면 얼마나! 세상의 구경거리입니다. 이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어저께 문사장하고 어디 갔댔는데 말이에요, 여자 변소 앞을 지나 가지고 남자 변소가 있는 데를 들어갔다가 나오다가 여자하고 마주치게 됐는데, `아이고, 여자 변소'라고…. 남자 변소에 가는데도 아이고 여자 변소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변소에 가면 여자는 여자 변소를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변소를 찾아가고, 따로 가야 된다구요. 규범이 필요해, 안 해? `내 손의 규범은 이것이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 그게 사람이에요?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이건 내리고 다녀야 돼요. (웃음) 이게 규범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밥은 어떻게 먹을 거예요? 일은 어떻게 해? 내 손은 이렇게 잡지 않고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하겠다고 할 수 있나? 그래, 질서가 필요하지요?
얼굴도 크고, 눈도 크고,코도 크고, 입도 큰 남자의 몸뚱이가 요렇게 작고, 여자같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게 뭐가 되겠나? 어깨가 이렇게 크고 이렇게 돼야지요. 그래야 어울리잖아? 자, 여자가 또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여자가 있으면 그거 둘이 딱 맞대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요? 그거 뭐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요. 요즘에 여자가 남자 되고 싶다는 사람 많지요? `너희들만 대장이 될 것이 아니다. 우리가 남자를 지배하겠다!' 한다구요. 요즘에 그러고 있다구, 여자들이. 미국의 여자들은 약간이 아니라 모두가 다 그렇지 뭐. 사실이라구요. 사실이 그러니까 얘기하는 것입니다.
질서가, 규범이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형님 동생을 전부 다 부정하겠어요? 형님의 규범, 동생의 규범, 할아버지의 규범, 아버지의 규범, 어머니의 규범, 누나의 규범, 오빠의 규범이 있는 것과 같이 전부 다 규범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필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존재를 못 해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도 질서가 있느냐? 질서가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모든 조직체를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전체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질서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머리가 있고 몸뚱이가 있는 거예요. 머리는 이렇게 되어야지,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머리가 질서가 필요 없다고 해서 거꾸로 돼 봐요. 옆으로 이렇게 되면 되나? 다 맞아야지요. 말을 할 때는 사람 보고 상대를해 가지고 평면에 서야 되는데, 이렇게 하고 `아, 나 너 좋아한다, 아, 나 너 좋아한다!' 하면 돼요? 암만 좋아하면 무슨 소용이예요? `아유, 정말 죽겠다!' 해도 안 통한다구요. 질서가 맞아야 돼요. 전부가 질서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코라는 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아니야, 나 싫어! 여기가 뾰족하고 이렇게 거꾸로 되겠어!'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흉바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사람을 척 볼 때 이마가 먼저 보이나, 코가 먼저 보이나? 「코가 먼저 보입니다.」 코가 먼저 보여요. 왜? 코가 제일 나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코가 찌그러지면 이렇게 가야 돼요. 내 정면입니다. 그래, 코가 이러니까 머리도 딱 발라야 돼요. 발라야 된다는 규범이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질서입니다.
암만 미인이라도 눈이 하나는 이렇게 크고 이래 가지고 `하나는 이렇게 크니까, 하나는 작으면 얼마나 좋아! 나 크고 작은 것 좋아하는 사람이야!' 하면 어떻게 되나? 얼마나 멋져! (웃음) 암만 자기가 좋다고 하더라도 그건 안 맞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질서와 규범은 왜 필요하냐? 관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관계를 짓기 위한 거예요, 관계. 남자 혼자, 또 마음 혼자만으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전부 다 관계가 필요해요. 주체와 대상 관계, 상대적 관계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생겨나 가지고 관계가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 나는 여자만이야! 남자? 푸푸푸!' 이래 보라구요. `저놈의 간나!' 한다구요. 그런 여자는 1세기도 못 가 가지고 사라져 간다구요. 여자들이 사라져 간다는 것입니다. 존재할 수 없습니다.
새 새끼도 관계를 맺나, 안 맺나? 뭐 새는 크지요. 곤충, 조그마한 곤충은 어때? `나 혼자야, 나 혼자! 나 혼자 좋아!' 그래요?
관계를 맺는 데는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 위에 올라가라. 올라가서 관계 맺겠다!' 이러면 되나? 본래부터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낮은 자리에서부터 이렇게 관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레버런 문의 규범이에요? 레버런 문의 질서예요? 그건 자연적인 규범입니다. 자연적인 질서입니다. 자연적인 관계입니다. 이것을 떠날 수 없습니다. `나, 관계없이 살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러한 원칙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나중에는 뭐냐 이거예요. 이상(理想)이에요. 이상입니다. 관계를 떠나서도 이상을 못 찾아요. 규범을 떠나서도 이상을 못 찾는다구요. 질서를 떠나서도 이상을 못 찾는 것입니다. 얼굴의 이상은 눈이 여기에 있어야 되고, 코가 여기에 있어야 되고, 입이 여기 있어야 되고, 귀가 여기 있어야 되고, 머리가 여기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목이 석고 모양으로 이렇게 돼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이렇게 한번 보고 있으려면 얼마나 피곤해! 이거 얼마나 피곤해! 그래서 귀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남들은 크려고 하는데 이게 여기서 쑥쑥 들어가 가지고…. 뭐야, 이게? 남들은 크고 다 이런데, 그늘진 가운데서 달려 사는 이 목이 얼마나 불평을 많이 하겠나! 사람이 걸으려면 팔보다도, 발보다도 더 많이 움직이는 것이 눈하고 목입니다.
그러면 눈이 많이 움직이겠어요, 목이 더 많이 움직이겠어요? 「눈이 많이 움직입니다.」 (웃으심) 눈이 저 쪽에 갈 수 있어요? 이럴 수 있어요? 요것밖에 못 해요. 요것밖에 못 봐. 목 뒤를 못 봐요. 눈하고 목의 관계가 조화가 안 되면 어떻게 돼요? 눈이 저쪽을 보고 싶으면 자연히 돌아 주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 이게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위로 보고 있으면, 자연히 보조를 맞춥니다.`네가 부족하면 내가 밀어 주고, 네가 싫으면 내가 하겠다!' 하는 그 격이라구요.
여기에 뭐가 붙었으면 손이 벌써 여기에…. 이마에 붙었는데 왜 손이 가서 떼어 내 버리고 있어요? 뭐 안 떨어진다구요.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암만 해 보라구요. (웃음) 그 관계의 세계에서는 자기만을 위해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모든 규범과 질서와 관계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지장이 없게끔 질서와 규범이 맞아 가지고 있는 데서 `남자가 간다!' 할 때 `예이─!' `여자가 간다!' 할 때 `오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 말이에요, 뭐 여자의 태도고 규범이고 뭐고 없고, 질서도 없고, 관계도 갖추지 않은…. 옷도, 큰 사람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이렇게 입으면 얼마나 꼴불견이야! 그 미니스커트는 작은 여자들이 긴 다리가 부러우니까 그걸 한때 탕감하기 위해 나왔다, 이렇게 해석하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아래 바라보는 데 축에 끼지요. 이게 조그마해 가지고 잽(Jap;일본인)이 서양사회에 와서…. (웃음) 원래 미니스커트는 동양에서 시작해야 될 텐데, 서양에서 시작했으니 거꾸로 돼 있다구요.
요즘 뭐 이상이다, 행복이다 하는 전부가…. 그래, 요즘에는 관계 철학이라는 것입니다. 개인 관계, 가정 관계,부부 관계, 사업 관계, 상하 관계, 전후 관계, 좌우 관계 등 이 관계가 안 맞으면 모든 것이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자, 서양 여자들이 이거 뭐라고 그러나? 매니큐어라고 그러나? 이거 새빨갛게 해 가지고,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런 것을 볼 때, 서양 여자하고 동양 여자 사이에 그 관계가 성립돼요? 보통 것은 어디 가서든지 관계를 맺더라도 전부 다 맞지요. 동양 서양, 어디나 다 맞지요. 이래 가지고 자기 혼자, 이게 이게 이게…! 이 우주가 팍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시커먼 루즈가 나올 거라구요. 퍼플 컬러(purple color;자주색)로부터 지금 블랙…. 사람의 컬러가 자주색입니다. 그러니까 `검정 루즈를 하고 다니겠다.' 그거 이 법칙에 맞아, 안 맞아? 「안 맞습니다.」 안 맞아! 그러니까 이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고, 남에도 맞고,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고, 전후 좌우에도 다 맞아야 돼요. 그래야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의 자유주의 규범에는 이런 것을 다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이건 똥개라구요. 곤충새끼도 안 그러는데…. 그걸 무시하는 건 사람도 아니라 똥물입니다. 거름덩이만도 못하다구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타고 안고 살고 말이에요, 에미가 자기 아들을 데리고 살고 있습니다.
질서를 무시하는 것은 이상이 싫어서 그렇다! 관계만 해도 안 되고, 이것만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종합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야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아이고,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면 어때? 애비가 딸 데리고 살면 어때?' 하는 그건 동물만도 못해요. 오늘날 동물도 그런 일 하지 않습니다. 말 같은 것은 사촌까지 안다는 것입니다.원앙 같은 건 수놈이 죽으면 암놈도 따라 죽으려고 해요. 그 규범과 질서의 관계를 따라서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그걸 떠나서 살려고 해? 미국의 관계를 중심삼고 이거 제일주의라고 하는데, 세상의 질서는 어디 가고, 규범은 어디 갔어요? 이상이 없습니다. 이상이 여기에 없다구요.
오늘 제목이 `새 나라와 새 가정'인데, 이 나라가 뭐예요? 미국을 보면 벌써 틀렸지만, 거기에 지금까지 존속할 수 있었던 질서가 있고, 규범이 있고, 관계가 있어요. 자유라는 이상을 통해서 자유환경을 거쳐 가지고 아까 말한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유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평화가 나오는 게 좋아요. 그래야 행복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거 전부 가치로 볼 때, 미국 사람의 가치예요? 어떤 거예요? 여기만 해 가지고 이게 나올 수 있어요? 이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에도 이런 법이 있고, 이쪽으로 가도 법이 있어요. 이게 다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자유도 없고, 다 없는 것입니다. 이상까지 하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자유, 행복, 평화, 평등 등 모든 것이 여기서 이래 가지고야 벌어지잖아요? 조화, 그 다음에 질서,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 할 것 없어 어디든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서양 사람들은 수평적인 것이 이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악수도 이렇게 한다구요. 동양은 상하 관계입니다. 글을 쓰는 것도 동양은 오른쪽에서부터 이렇게 밑으로 써 가지요? 여기서는 왼쪽에서부터 이렇게 옆으로 써 간다구요. 이것이 합해야 된다구요. 결국은 합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오라는 것을 손바닥이 위로 가게 해서 이렇게 오라고 그러지요? 동양세계에서는 손바닥이 아래로 가게 해서 이렇게 오라고 그런다구요. 그게 합해야 돼요.
여러분들, 손을 이렇게 하라고 할 때 말이에요, 좌우로 이렇게 하라고 할 때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해야 돼? 바른손이 위에 올라가야 돼, 왼손이 위에 올라가야 돼? 한번 해 보라구요. 오른손이 위에 가?오른손이 위에 갑니다.오른손이 가야 된다구요. 왜? 알아야지요. 오른쪽은 힘을 상징하고, 하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 글을 쓰는 것도 바른손으로 써야 된다구요. 먹는 것도 바른손으로 먹어야 돼요. 여러분들 서양 사람들은 왼손으로 잘 먹지요? 그것 왜 그래? 글을 왼쪽에서 쓸 때에 좋거든. 이렇게 하면 이렇게 쓰니까 손이 가린다구요. 바른쪽으로 쓰게 되면 손이 가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양 사람은 왜 이렇게 하느냐? 이게 편리하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가니까…. 동양 사람은 바른쪽 손이 글을 써야 보면 지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거지요.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바른손으로 쓰려면 가린다구요. 이렇게 높은 데 쓰려면 가린다구요. 그래서 서양에는 왼손잡이가 많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글은 바른손으로 써야 된다는 교육을 안 하지요? 그래 질서가 뭐고, 규범이 뭐고, 관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세계가 점점 커 가지고 하나로 합쳐지려면 국제적인 규범이 필요해요. 규범이 있어야 돼요. 질서를 만들고, 규범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질서가 필요하고, 규범이 필요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규범과 질서를 따라서 관계 돼 가지고 이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춤을 추게 될 때 대개 바른쪽으로 많이 도나, 왼쪽으로 많이 도나? 「오른쪽으로 돕니다.」 왜 그래? 남자가 리드하기 때문에 그래요. 여자가 리드하면 왼쪽으로 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자기도 모르게 자연적인 질서와 자연적인 규범과 자연적인 관계에서 전부 다 이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벼락이 쳤다고 할 때는 듣기는 귀로써 듣지만, 그것을 듣자마자 올려다 보는 건 눈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 기분 나쁘다!' 하고 마음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전부가 질서를통해 가지고, 규범에 따라 가지고, 관계를 지어 가지고 모든 현상의 동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존재세계의 기본 원칙이 아니겠느냐? 규범이 아니겠느냐?
세계에도 유엔(UN) 기구면 유엔 기구에도 질서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규범이 있고 관계가 있어 가지고 유엔 기구가 존속한다고 하는 이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엔 기구가 지금 형성이 잘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에요? 국가에 세금을 바치는 것보다도 여기에 세금을 더 많이 바쳐야 되고, 국가의 규범을 지키는 것보다도 여기 규범을 더 많이 지켜야 되고, 관계를 여기에 더 많이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센터면 모든 전부는 여기에 기원이 되어야 돼요. 나라들이 지체와 마찬가지라면 이 전체 형성에 대해서 모든 것이 그러한 기준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유엔을 탈퇴하려고까지 하잖아요? 소련 같은 데는 세금을 하나도 안 내고 전부 다 신세를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것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자기 국비보다 많이 투입해 가지고 나왔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소련은 망해 가고, 반대하는 나라는 다 망해 나가지만 미국은 이상적인 국가 형태로 장성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국가 예산 이상 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질서가 틀리고, 규범이 틀리고, 관계가 틀리니까 이상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도 질서가 필요하고, 규범이 필요하고, 법이 필요하잖아요? 비즈니스 관계, 정부 관계, 3권 분립 관계 등 이것이 전부 다 하나 돼 가지고야 이상적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기 전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그렇지만, 한 회사도 그래요.그렇지 않아요? 질서가 있어야지요. 미국에 유니언(union;노동조합) 제도가 뭐예요? 산업구조가 뭐가 필요해? `질서 필요 없다. 규범 필요 없다. 관계가 제일이다. 대중과의 관계만이 제일이다!' 하는 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모해 가지고 사장을 잡아다가 처단하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처단해요. 공산사회가 어머니 아버지까지 처단하잖아? 형제를 처단하고…. 이건 질서가 파괴되는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체계입니다.
질서를 부정하고, 규범을 부정하고, 관계를 다 부정해 가지고 뭐 하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의 나라를 혼란시켰고, 가정을 다 파괴했습니다. 미국의 질서가 뭐예요? 질서가 없습니다. 여자가 중심이야, 남자가 중심이야? 나라가 중심이야, 가정이 중심이야? 이상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히피가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하늘나라 가 가지고 `아, 나 규범도 없습니다. 하나님 보좌 치워 버리시오. 내가 앉겠소!' 그럴 수 있어요? 남자가 앉으면 여자가 `아니, 거기 내가 앉겠어!' 그러고, 여자가 앉으면 남자가 `아, 집어치우라구!' 그러고…. 언제나 여기에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진짜 규범, 진짜 관계, 진짜 이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새 나라, 새 가정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미국이 제일이다. 뉴 아메리카, 필요 없다!' 그럴 수 있어요? 그랬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만이 세상을 움직이겠다고 암만 해 보라구요. 부시는 이번에 일본까지 갔다가 나가 자빠졌지만 말이에요…. 왼손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받쳐 줘야 할 텐데, 받쳐 줄 기반이 없습니다. 스톱해야 이게 딱 되지요. 정면에 스톱해야 돼요. 부시가 일본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돼요? 일본이 안 놓으려니 도망가지, 어디로 가겠어요? 갈 게 뭐예요? 관계는 어디 갔어요? 질서는 어디 가고 규범만을 세우려고 그래? 미국의 지배를 받아야 돼? 천만에!
뭘 하나 던질래도 어떻게 해야 돼요? 원반 같은 것도 이렇게 던져야 멀리 가지, 이렇게 던지면 상대가 없는데 멀리 갈 게 뭐예요? 자기 발등에 떨어져 버리지요. 이렇게 갔다가 저기도 갔다가 할 수 있어야 이상지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따라가는 것이 이상 아니예요? 이렇게 여기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돌아가다가 쓰러지게 돼 있지, 별 수 있어요? 밸런스가 안 맞으니 쓰러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우면 가서 연설하다가 쓰러졌겠나? 아, 연설하다 쓰러진 대통령인데 전쟁이 벌어졌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는다는 말이 나오게 될 거라구요. 그러니 선거운동 하러 다니는 것도 다 실패입니다.
세계에 새로운 질서가 필요해요? 새로운 질서 없이 새로운 세계 평화가 생겨나요? 그리고 새로운 규범이 없어 가지고 세계 평화가 와요? 그리고 또 새로운 관계가 없어 가지고 세계의 평화가 와요? 이상세계가 와요? 이런 모든 것이 없으니, 새로운 이상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모든 전부가 어디서 기원하고,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일 것이냐? 일정한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원칙이 되었느냐? 자연이 형성해 나온 삶의 존재세계들이 이런 관계를 이어 가지고 역사성을 극복하고, 아무리 전쟁을 하더라도 모든 전통적 역사의 가는 방향을 같이하고, 거기에 존속하는 사람이라든가 모든 존재물들이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이 어떤 이유냐? 그게 뭐예요? 무엇이 역사를 끌고 왔어요? 남자 여자의 역사를 끌고 온 것이 경제력이에요? 국가 형성의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인가? 지금까지는 사랑이지요. 사랑이 아들딸을 낳지요. 돈이 아들딸 낳고, 나라가 아들딸 낳고, 지식이 아들딸 낳아? 역사를 이루기 위하려니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다 깨져 나가요. 다 없어지는 것 아니예요? 동물세계라든가 곤충세계가 다 없어지지요? 무엇이 역사를 끌고 나오고, 세계적인 이론 형성을 갖추어 나왔느냐? 사랑이라는 분모를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역사가 형성되고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전부 연장되고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이 벌어지고, 동서양 오색인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사랑이 한 것입니다. 사랑이 한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에서 백인이 뭐예요? (판서하시며) 이거 사랑이 한 거예요? 여러분들, 사랑 좋아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을 존중시해야 돼요.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건 수직입니다. 부부는 좌우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한쪽이에요, 한쪽. 남자와 여자는 한쪽이라구요. 상대가 없습니다. 여기 와서 상대 되는 것입니다. 형제는 상대가 있다구요. 전후입니다. 형제는 전후입니다. 부부는 횡적입니다. 여기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것이 좋습니다.」 그건 복수가 돼 있습니다. 이거 선생님의 말이에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내가 가는 데는 형제가 환영해야 돼요. 세계의 환영받기를 바라지요? 세계에 나가서는 잘하지만, 자기 집에서 잘못하면 어떻게 돼요? `저 녀석은 세계에 나가서는 잘하지만, 집에 들어가서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가 못 돼!'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남편이라는 녀석이 집에 들어가서는 여편네를 때리고, 형제끼리 싸움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다 원만해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잘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잘해야 돼요. 할아버지, 나, 아들딸이 종적입니다. 그 다음에 좌우, 부부라구요. 좌우, 이건 싱글(single)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낳아서 전후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가정입니다. 전후 좌우입니다.
나라나 무엇이나 여기 이 공식에 맞아야 돼요. `미터(meter)' 하면 밀리미터하고 센티미터하고 미터하고 킬로미터,이렇게 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밀리미터, 센티미터, 미터, 단위지요? 3단계지요? 가정은 밀리미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나라는 뭐냐? 센티미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세계는 미터와 마찬가지입니다. 3단계입니다.
가정이 있어야 돼요. 종족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3단계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를 중심삼고 들어가는 거지요? 종족이 단위가 되게 된다면 종족이 소생이고, 나라가 장성이고, 세계가 완성이 돼요. 이렇게 커 나가는 거지요.
그러면 인종 차별이 왜 죄냐? 그걸 몰라, 이론적으로. 흑인들이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하고, 백인들이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때요? 동물들이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하고, 인간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어때요? 왜 새끼를 사랑해야 돼요? 역사가 발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번식해야 된다구요. 그래, 같은 종족들을 서로가 보호하지요? 아프리카 같은 데 보게 된다면, 늑대들은 사자가 오면 전부 돌아서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 다 새끼들을 보호하고 자기 일족을, 종족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확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사자가 오게 되면 모든 동물들이 단결해서 방어하는 것을 보고 그 방법을 배워 가지고 자기들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힘만 가지고 있으면 뭐든지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서양문명이 찾아온 곳에는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왜? 힘을 남용했기 때문이에요. 그건 북극에서 사냥해 먹던 습관입니다. 피를 많이 본다구요. 화이트 피플(white people)이 뭐예요? 어디서 온 거예요? 백인은 북극에서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전부 내려와 가지고 세계를 힘 가지고 지배하려고 으르렁거리지만, 다 안 통한다구요.
지금 중공과 미국과의 문명의 차이가 얼마나 커요! 힘은 미국이 얼마나 강해! 중공은 힘이 없지만 13억 인구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공을 무서워해, 안 해? 옐로우 파워(yellow power)라고 그러지요? 레버런 문의 힘이 세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의 힘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한이 아닙니다. 이렇게 가도 힘이 있겠나?힘을 내도, 이래 가지고야 힘이 있지요.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파워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차도 이게 자꾸 구르기 때문에 천리 만리 가지요? 빨리 갈수록, 탄 사람은 가만히 있지만 기분이 좋아요. 질서가 없는 운동에는 조화도 없습니다.
그 다음에 뭐라구? 「규범입니다.」 그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기서 하나만 빠져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만 빼도 안 돼요.
규범에 있어서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한테 배워야 되겠나,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한테 배워야 되겠나? 「서양 사람이 배워야 됩니다.」 왜, 어째서? 동양 사람은 수천 년, 7천 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규범을 통해서 훈련해 온 것입니다. 중국 같은 데는 별의별 족속들이 거기에 다 화동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북방과 남방의 말이 통하지를 않아요. 서방과 동방의 말도 통하질 않아요. 그러면서도 다 하나되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는 그보다 더 규범이 크고 더 역사적이어야 되겠나, 아니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더 크고 역사적이어야 됩니다.」 중국 사람들은 지금까지 저렇게 어려워도 몇천 년을 참아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그거 할 수 있어요? 특별한 미국 사람입니다. 왜 그래?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돌아다니는 것이 센터가 될 수 있어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깊으면 깊은 데로 자꾸 파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해야 센터가 될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자꾸 몰려 들어가도 가만있다 보니 깊은 데로 자꾸 밀려 들어가요. 중국 같은 데는 제일 못살지만, 제일 깊은 데 있지만, 제일 높은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어떤 사람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자꾸 밀려요. 이게 요동하면 자꾸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동하면 할수록 자꾸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는 맨 밑창에 와서 이렇게 앉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중국 사람 이상 저 밑창에 갈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들어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별의별 역사를…. 아시아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중국을 먹으려 하다가는 다 먹힌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먹혀 버린다구요. 누구도 중국을 먹으려면 다 중국화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멜팅 포트(melting pot;도가니)라고 해 가지고 누구든지 미국화 된다고 하지만, 천만에! 그것은 꼭대기를 따라 가지고 좀 잘사니까 그렇습니다. 그보다 못한 멜팅 포트가 뭐예요? 제일 낮은 멜팅 포트가 어디예요? 「중국입니다.」 그러면 굶어 죽는 데도 맨 나중에 굶어 죽는 사람이 미국 사람이겠어요, 중국 사람이겠어요? 미국 사람이 중국 사람같이 한번 돼 보라구요.
보라구요. 중국에 사막지대가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다 들어가 사는 것입니다. 그 레벨(level)이 얼마나 많아! 거기에 다 질서가 있다구요. 농민은 농민의 질서가 있어요. 상인은 상인의 질서가 있어요. 전부 다 질서와 규범을 중시해요. 관계는 세계적입니다. 미국 사람은 중국에 가서 못 있지만, 중국 사람은 미국이 더럽더라도 여기서 살아 남는다구요. 앞으로 공해시대가 와 가지고 뜨거운 열이 찾아오고 사막지대가 찾아올 때 맨 나중에 남을 민족이 어떤 민족일 것이냐? 중국 사람일 거라구요, 중국 사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미국 사람을 전부 다 중국 사람보다 더 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느냐? 레버런 문이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앞날을 알기 때문에, 앞날을 보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래에 중국 사람이 죽어 자빠지더라도 통일교회 패들은 살아 남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일본 사람도 잡아다가 넣고 미국 놈, 독일 놈도 잡아다가 전부 한 멜팅 포트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천국은 높은 곳인데 이렇게 똑바로 올라가는 게 쉬워요,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올라가는 게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 「똑바로 올라가는 것이 쉽습니다.」 똑바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40년 동안에 세계 종교권을 다 넘어왔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런 사상을 가지고 뚫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종교를 규합하고, 모든 나라 사람들을 규합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만나서도 어떻게 했어요? 게릴라 전쟁, 무슨 뭐 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자기가 말하는 건 10분이면 끝나 버려요. 레버런 문은 뭐 한 시간이 아닙니다. 계속해도 더 있으니까, 재미있어 가지고 `또 만납시다, 또 만납시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 얘기가 `아이고, 잘먹고 배가 터질 뻔했다. 춤을 춰 가지고 옷이 찢어져 벌거벗을 뻔했다!'고 하는 그 자랑이겠어요? 그건 한 마디면 다 끝나요. 어느 때 레벨을 통해 가지고 이러이러한 얘기가 전부 어떻다고…. 얘깃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이게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 흥미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세상뿐이 아니고, 영계까지 흥미 있는 것입니다. `아이고, 영계에 올라갔는데 영계가 전부 다….' 흥미진진하지요? 많이 해도 절반도 안 갔습니다. 한국도 못 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촌에 가면 어부들의 괴수가 되고 말이에요, 농촌에 가면 농촌의 괴수가 되고,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의 괴수가 되고, 씨름판에 가서는 씨름판의 괴수가 되는 거예요. 운동이나 뭐나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다 하지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들은 전부 다 천재적인 예술가라고 소문났습니다. 종교계에도 꼭대기에 올라갔다 이거예요. 정치계에도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또 외교면에도 다 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녹여 놓았다구요. 김일성이를 녹인 사람도 레버런 문이라고 그러지, 부시 무슨 누구라고 안 그러는 것입니다. 부시(bush;수풀)에는 트렁크(trunk;줄기)가 없다구요. 아무도 부시를안 좋아해요. (웃음) 누가 트렁크예요? 미국 국민인 여러분들이 트렁크입니다. 그러니까 충고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 너, 트렁크가 있어야 돼!'
이거 기본 상식입니다. 기초 상식이야, 기초 상식. 이거 없어 가지고는 수학을 풀지 못해요. 단위야, 단위. 단위인 동시에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단위입니다. 그거 맞나, 안 맞나 감정해 보라구요. 질서가 필요하냐, 안 하냐? 질서가 없으면 큰일나지요? 규범이 필요하지요? `수영 팬티만 입고 다녀라!' `하하하, 좋아!' 그건 미친 간나입니다. 죽어야 돼요. (웃으심) 룰(rule;규칙)이 필요한 것입니다. 겨울에는 두꺼운 옷을 입어야 돼요. 오바도 입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변소 갈 때는 오바를 벗고 가야지, 오바 입고 가 보라구요. 오바 자락을 놔 놓으면 휙 하고 다 버리는 것입니다. 오바를 벗고 가야 된다고 하는 그런 룰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밥 먹을 때 모자를 쓰고 있으면 하나님이 내려다 볼 때 장애가 된다 이거예요. 모자를 벗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룰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넥타이는 왜 하는 거예요?왜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서양 옷은 전부 다 타이트합니다. 그래서 넥타이 매는 것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이건 과소비야, 과소비. 보라구요.어디 가서 물을 먹을래도 이게 먼저 젖고, 테이블에 앉아도 이게 먼저 국수 안에 들어가고, 스프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불편해! 테이블에 갈 때는 이걸 먼저 단장해 가지고 이렇게 안 하고 가게 되면 이게 먼저 스프에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웃음)
한국 옷은 너무나 자유스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은 머리를 타이트하게 해요. 딱 붙어야 돼요.거 예술적인 민족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타이트합니다. 궁둥이도 타이트, 다리도 타이트…. 머리는 이렇고, 궁둥이는 이래 가지고…. 하이힐을 신어야 이렇게 하지, 그거 안 신고 어떻게 이렇게 하나? (웃음) 미국 사람들,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을 처음 듣고 이러지요?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한 사람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생각을 많이 해서 이런 말을 하지요. (웃음) 다 웃잖아? 하이힐도 이렇게 신고, 궁둥이를 흔들고…. 어떻게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맞게끔 규범이 필요한 것입니다. 양복을 입을 때, 동양 옷 입을 때, 때에 따라 가지고 규범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울려야 돼요.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가 되어야 돼요. 하모나이즈는 조화 아니예요?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뭐라구? 새 나라와 새 가정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이거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첫째 뭐라구? 「질서입니다.」 질서. 한국 말로 질서! 「질서!」 자, 이거 필요해? 안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 소변도 개처럼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싸고, 그럴 수 있어요? 인간은 다른 것입니다. 고등동물이니 만큼 고등 질서와 고등 규범과 고등 관계와 고등 이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취해야 될 것이 전부 달라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려면 동물같이 네 다리로 걸어 다니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지금 동물같이 네 다리로 걸어 다닌다구요. 땅만 내려다 보고 돈만 찾아 가지고…. 돈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인격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종적 사상을 집어 넣으려고 하니까 지금 이 고생하고, 욕먹고, 다 그러는 것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거 따라 하라구요. 질서! 「질서!」 그 다음에는 뭐라구? 「규범!」 그 다음에는 뭐라구? 「관계!」 또? 「이상!」 첫번이 오더(order;질서), 그 다음에는 룰(rule;규범), 릴레이션십(relationship;관계), 아이디얼(ideal;이상)! 여기서부터 자유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게 다 나오는 것입니다. 자유라고 해 가지고 질서를 파괴해 보라구요. 다 깨져 나가요. 공산당 따라 하다 보니 미국은 질서를 파괴하고, 규범을 파괴하고, 관계를 파괴해서 미국 나라의 전통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이 뭐예요? 완전히 흙덩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첫째가 뭐라구? 「질서!」 그 다음? 「규범, 관계, 이상!」 이 질서와 규범은 이미 사회에 고착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관계만 맺게 되면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전면 관계 혹은 좌우 관계, 상하 관계, 세계 관계, 우주 관계 등 모든 관계는 전부 다 확대돼 나가는 것입니다. 이 질서와 규범 기반에서 그것이 틀어지게 되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규범이라든가, 이 모든 세계의 질서라든가, 이 모든 관계라고 하는 이것이 영원한 것이냐?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슨 관계의 내용을 가져 가지고 영원과 접근할 수 있느냐 하면,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역사를 창조하고, 역사를 계승하는 것은 러브지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옳습니다.」 이 질서도 거기에 있고, 규범도 그래야 되고, 관계도 그래야 되고, 이상도 사랑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조부모는 어떠냐? `조부모' 하게 되면,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축소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 그 다음에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어머니 아버지, 자기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4대가 되는 거예요. 이 4대를 중심삼고 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집에 살아요. 그렇지요? 그것이 패밀리 시스템(family system;가족 제도)입니다. 이 3단계에서 횡적으로 벌어져요. 여기서 이렇게 횡적으로 벌어져 나가는 거지요. 여기 하나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이렇게 형제가 있어 가지고 점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어디서부터 왔느냐 이거예요. 주축은 어디서 왔느냐? 주축을 이루는 것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또 연장해 가지고 더 큰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걸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걸 또 확대시킬 수 있는 것은 뭐예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것이 사랑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전부 90각도입니다. 이것도 90각도, 이것도 90각도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거리는 어디든지 이 거리입니다. 이게 조금만 틀리게 되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이렇게 되게 되면 구형이 돼요. 원형입니다. 이래 가지고 구형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찌그러진다구요. 구형이 길이가 이렇게 돼요.
자, 이거 확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하는 것입니다. 이래 됐으면 상현 하현, 이것을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 올려 갖다 붙여도 맞아야 된다구요.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상이 뭐냐 하면 여기 우현과 좌현…. 그렇잖아요? 볼이 한 길로만 굴러도 안 돼요. 사방으로 전부 다 굴러야지, 한 길로만 구르면 큰일난다구요. 사방으로 굴러야 돼요. 그래야 닳더라도 같이 닳고 그러지요. 저 공장에서 베어링을 만들 때도 다 굴리는 것입니다. 잘 굴리면 동그래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많이 굴려야 돼요. 이 이상 더 얘기 안 해도 되겠지요, 이제?
그러면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가정에 있어서 이 러브가 문제인데, 이 러브는 무슨 러브? 트루 러브(true love)다 이거예요. 이런 사상이 딱 돼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동양 사람만 한 집에 사는 것은 재미없습니다. 이 서양 사람들은 북극에서 오고, 흑인들은 남극에서 왔지요? 북극과 남극은 이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트(east;동쪽), 웨스트(west;서쪽)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인류 가운데 포울(pole;극)을 넓게 갖고 있는 것은 동양 사람이라구요. 백인은 총 해야 8억 5천만 아니예요? 흑인은 한 7억 5천이 돼요. 그래, 얼마예요? 십 몇 억이에요? 「16억입니다.」 16억이면 50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어떻게 돼요? 그 다음에는 미들 이스트(middle east;중동)를 3억으로 잡지요? 그 다음은 동양계가 32억이에요, 32억. 알겠어요? 32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스페이스(space;공간)를 많이 갖는 것이 누구예요? 세계 통일은 어디를 중심으로 해야 돼요? 중국을 빼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같잖아요, 이게?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서양 사람 한 사람하고 동양 사람 한 사람하고 차이를 둬요? 「아닙니다.」 현대문명의 기원이 어디냐 하면, 동양입니다. 현대 과학의 기원도 동양인데, 서양 사람들은 그걸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좋은 것을 수집해 가지고 자기들이 한 것같이 다 맞춘 거라구요. 런던 박물관에 있는 물건도 도적질해 간 거예요, 돈 주고 사 간 거예요? 「도적질한 것입니다.」 갱스터(gangster)가 나오는 것은 서양 사람이 많아요, 동양 사람이 많아요? 「서양 사람이 많습니다.」 결투는 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귀하냐, 힘이 귀하냐 이거예요. 서양은 힘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힘 가지고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을 같은 데 가다가 뱀에 물리게 되어도 서양 사람은 총으로 빵빵 쏘는 것입니다. 뱀한테 물려 봤자 죽지 않는다구요. 동양 세상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이 서양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죽음 앞에서 고생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약 지어 줘 가지고 죽이는 게 좋다!' 한다구요. 이런 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서 참사랑을 해석해 가지고 이러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교육과 훈련장은 가정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금년 초하룻날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기본교육이라는 말을 했지요? 그게 뭐냐? 자녀를 잘 교육해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를 잘 교육해야 돼요. 부부를 잘 교육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모를 잘 교육해야 돼요. 이게 4대 원칙입니다.
자, 그 내용에 들어가 가지고 보자면 어떻게 되느냐? 자녀면 자녀로서의 질서가 있습니다. 자녀가 취해야 될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자녀가 아버지 이상 올라갈 수 없습니다. 왜? 단계로 볼 때, 아래니까. 아무리 아버지가 훌륭하더라도 할아버지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나무로 말하면 말이에요, 새로 나온 가지가 `야, 난 네 자리로 가겠다!' 한다고 해서 갈 수 있어요? 파괴돼요. 전부가 죽어 버려요. 여기는 꽃을 바랄 수 없고, 열매를 바랄 수 없고, 미래를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번창이 없습니다. 번창이 없다구요.
제일 꼭대기 순, 이 버드(bud;싹)가 왜 귀하냐? 맨 처음 조상의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전부 다 지는 것입니다. 수직이예요, 수직. 나무는 곧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아까 말한 이 가지 끝의 순도 마찬가지입니다.이 버드는 뭐냐? 수직과 이렇게 돼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통해서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이렇게도 물론 가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어디가 직선이에요? 이게 직선입니다. 이게 길다구요. 그렇잖아요? 이것은 길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순도 자기 중심삼고 볼 때는 `이 전체에서 내가 제일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가지는 뭐가 다르냐? `나는 이렇게 가는 것이다. 순보다도 그런 면에서는 내가 낫다!' 하는 것입니다. `거리를 길게 가는 데 있어서, 종대순은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고 하는 면에서는 대등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이게 자라야 이것도 자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공동생명체입니다. 이게 자라야, 종대뿌리도 더 깊어 간다구요.
그래, 이 센터를 중심삼고 길이와 넓이는 언제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뭘 찾고 있느냐 하면 뿌리를 찾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뿌리 전체, 종대뿌리 이걸 찾고 있는 것입니다. 서양은 어디까지나 가지지요. 안 그래요? 열매는 여기서 열리지요? 여기서 열리지 않아요. 여기서 열리잖아? 여기서 열려요. 이래 가지고 열매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뿌리로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동양문화의 기원을 중심삼고, 뿌리와 순을 종적 기준으로 삼고 거기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갖지 않으면 그 문명은 낙엽과 같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세계문명이 발전했다가 왜 꺼졌느냐 하면, 자기들만을 중심했다는 것입니다. 여기를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센터를 중심삼고 서야 된다는 것을 모릅니다. 중심,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뿌리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지요? 기독교도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을 다 집어 던지고 망해 들어가잖아요? 인류의 전통적 문화가 어떻게 됐어요? 문화적 전통이 미국이 아닙니다.
여름이 여기 왔으면 이쪽은 푸르러지고, 이쪽은 전부 다 겨울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지요. 엇바뀐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화도 그렇다구요. 동양문화, 서양문화가 있어요. 언제나 서양문명이 아니니까 동양으로 옮겨져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서양문명의 개념은 개체 개념입니다. 동양의 개념은 전체 개념이라구요. 동양문명, 종교문명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점, 3점이 되어야 이것이 하나의 원형을 갖다 붙일 수 있는 곳이 됩니다. 좌현, 우현, 상현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어디 중심삼고? 센터 중심삼고, 센터.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그 다음에는 세계의 사랑, 가정의 사랑이 있어야 돼요.이것이 가정과 하나님과 세계를 말하잖아요? 이 원칙에서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그거 가정입니다. 아까 말한 교육도 자녀에 대한 교육입니다. 자녀들에게도 규범이 있고, 질서가 있고, 관계가 있습니다. 아들만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와 종적인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틀어지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또 내 자체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의 관계도 있잖아요? 이 관계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 형제 관계, 부부 관계, 부모 관계입니다. 이 네 가지예요, 네 가지.
부부끼리도 사랑한다고 해서 남편 있는 데 벌거벗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다구요. `나 이러는데 괜찮습니까? ' 하고, 인사를 하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아, 여편네는 쿨쿨 자고 있는데 남편이 `아이고, 여보! 여보!' 그래요? 자는 시간에도 규범이 있는 것입니다. 소리가 날 때는 두드려도 괜찮다구요. 또 사랑할 때도 남자가 여자한테 매달리면 돼요? 여자가 남자한테 매달려야지요. 사랑할 때도 여자가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남자가 올라가야지요. 여자는 그릇입니다. 이거 거꾸로 되면 다 쏟아 버려요. 다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면 애기를 못 낳을 것이다! 낳더라도 병신 아들딸을 낳는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근본 법에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여기 미국 영화에 나오는 거 보면 여자들이 올라가는 게 참 많더라구요. 여자들이 올라가 가지고, `아이고, 미국 여자가 남자를 탔다!' 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좋지 않은 것입니다. 내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개인 남자면 남자에게도 질서가 있고, 규범이 있고, 그 다음에는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다 관계 아니예요? 몸과 마음이 그렇잖아요? 내가 가려고 할 때, 발이 안 가겠다고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다 관계가 되어 가지고 가잖아요? 어디 자유가 있어요? 모가지가 자유가 있어요? 눈이 자유가 있어요? 귀가 자유가 있어요?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규범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간단해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데.
자, 이거 백인만 알았어요? 흑인만 몰랐어요? 누가 위대한 것이냐? 이 법을 지키는 게 위대한 것입니다. 지배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사람들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백인들이라고 하더라도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어느 나라를 가든지, 어느 사회를 가든지, 영계를 가든지, 영원한 세계를 가도 다 맞게끔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욕을 먹었지만, 진짜 나를 아는 사람들은 어때요? 반대해? 반대하지 않아요. 환영하게 돼 있지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똑똑하지요? 여기 쓰레기통들이 모였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서양 사람이 인간 관계를 맺으려 할 때 `아이고, 나는 백인이니까 흑인은 싫어!' 이럴 수 있어요? 관계 알지요? 지금 세상에는 관계 철학입니다. 누가 관계를 많이 맺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어디 가든지 관계예요.
레버런 문은 농촌에 가면 농촌의 관계를 맺어서 어촌에 가면 어촌의 관계, 학자세계면 학자의 관계, 어디 가도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관계를 많이 맺느냐? 지상에서 훈련되면 영계에 가서도, 방대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맞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높은 곳이 이렇게 돌아가지, 이렇게 돌아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돌아야 돼요. 이렇게 돌아야 돼요. 보라구요. 여기 센터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천천히 한 바퀴 돌아요. 이 스페이스에 있는 사람은 얼마나 바빠! 서양 사람들은 얼마나 바빠! 어지럽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바쁘게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척 보고 `봄이군, 여름이군…!' 한 자리에서 다 감정하고 움직이려고 그런다구요.
이렇게 세계를 전부 다 알고 보니까, 어떻게 돼요? `아이고, 이제는 갈 데가 없구나!' 하고 돌아가야 돼요. 거꾸로 가야 돼요. 반대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서양이 곤란하다 이거예요. 여기 있으면 쉬워! 여기 있으면 쉽다는 것입니다. 가운데 있으니까 쉽다는 거예요. 이건 한 발자국입니다. 180도는 이렇게 해야 돼요. 여기는 90도인데, 이렇게 돌아서야 180도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어휴…! 그래서 새 나라라는 것을 생각하고 새 가정을 구상할 때, 이러한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술은 안 먹지만 말이에요, 만약에 술집에 가게 되면 거기에 주인이 있고, 질서가 있는데 기분 나쁘다고 해서 그것을 파괴하려고 하면 되겠어요?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켜 주는 것입니다. 거기도 질서가 있고, 규범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 주인과 모든 종업원이 하지 못하는 것도 난 하겠다 할 때는 내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나 종도 그 술집에서 더러운 것은 제일 하기 싫어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더러운 것을 처리해 가지고 자리에 딱 들어갈 때는 주인도 와서 머리 숙여야 되고, 종업원도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내가 미국 올 때 미국의 법을 어기러 오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제일 더러운 것을 내가 치워 버리겠다고 온 것입니다. 나를 그렇게 한 게 뭐냐?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는 하늘땅과 인류를 망쳤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을 파탄 시켰습니다. 알코올, 그 다음에는 마약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약 먹던 사람들 아니예요? 프리 섹스 패들 아니예요? 별의별 패들이 다 있는 것입니다. 이거 체인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체인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전부 반대해요? 머리숙이지요? 이 아침에도 머리숙이잖아요? 이게 서양 사람에게 있는 거예요?
부자 관계가 처음이지, 부부 관계가 처음이에요? 부자 관계 완수, 형제 관계 완수를 해 가지고 부부 관계가 맺어진다구요. 3단계입니다. 부자 관계, 자녀 관계가 첫 번입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 관계가 둘째 번입니다. 셋째 번이 뭐예요? 부부 관계입니다. 미국에는 부부 개념만 남았다구요. 그것도 던져 버리고, 자녀 관계와 부모 관계도 다 버렸습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동물도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들도 이성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동물보다 못하잖아요? 암만 남자가 못해도 할 수 없다구요. 원칙이 말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어디 가든지 절대 난동을 부리지 않아요. 기성교회는 `이단이다, 마귀다!'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자기들을 보호해 가지고 전부 살려 주려고 그러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강조하는 것은, 새로운 나라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개인의 질서가 있습니다. 질서가 없다면 `아이고, 나 손으로 밥 먹기 싫다! 발로 먹겠다!' 그게 돼요? 개인은 어때요?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첫째? 「질서!」 둘째? 「규범!」 셋째? 「관계!」 넷째? 「이상!」 그렇게 알고 생활하라구요. 이 개념은 사랑입니다. 언제 어디 가든지 원칙을 적용하라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그 단계 상황에서 질서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다 법이 있고, 어디 가든지 이상적인 자리에서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지 않는 것이 진실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스스로 보호하는 질서를 따르는 것이 이상적 인간이요, 주인이라구요. 이상적 부모ㆍ스승ㆍ주인, 이 세 개념이 주체적 개념입니다. 이 세 가지가 같은 개념이라구요. 거기에 질서ㆍ규범ㆍ관계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에게 감정이 안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 왔으면 미국의 법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회활동을 할 때는 미국 법을 따르지만, 집에 오면 따르지 않는 거라구요. 매사에 일본의 가정 질서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 못 해요. 나도, 하나님도 그걸 생각한다구요. 그런 권에서 살고 경험하는 것은 인간이 비교의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것이 더 좋다고 하면 그 좋은 것을 즉각 선택하는 거라구요. 경험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에서는 지식이 필요 없어요. 일주일 만에 다 깨칠 수 있다구요. 돈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단지 사랑의 힘, 사랑의 지식, 사랑의 개념만 있는 것입니다. 돈이 없지만, 무엇이든지 다 구할 수 있습니다. 내가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참사랑만 가지고 있으면 못 할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인간은 동물과는 다르게 영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런 세계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훈련 과정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의 어떤 곳에서도 조화될 수 있는 사람은 센터가 될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어디에서도…. 영원한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이와 같은 칸셉을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친구간에 악수하는 데도 규범이 있습니다. 질서가 있다구요. 나이가 많으면 형님 대접을 해야지요. 자기 가정에서 형제들과 같이 훈련한 대로 하게 되면 세계 어디 가든지 환영을 받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은 곧 하나님이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것의 중심은 참사랑입니다. 형제에서 갈라지지요? 남자와 여자가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해 자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형제간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는 그렇게 만나 가지고…. 아들딸로부터 갈라졌다가 만남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폭발적인 사랑을 하게 돼 있다구요.
아담 해와도 그렇잖아요? 취미가 다른 것입니다.남자는 그저 들로 돌아다니면서 사냥이나 하려고 하고, 여자는 꼼꼼하게 집안에서만 있으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부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은 세번째입니다. 형제 사랑을 패스해야 되고, 자녀 사랑을 패스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 사랑을 패스해 가지고야 세번째 사랑으로 가는 것입니다. 세번째 사랑은 형제간보다도, 자녀간보다도 익사이트(excite;흥분시키다)하다는 거지요.
그래서 우주의 모든 진액과 모든 골수를 빼 가지고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정성을 다 들여, 골수를 빼 가지고 아담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그 사랑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에센스(essnce;본질)를 짜낸 것입니다.이것을 짜낼 수 있는 힘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몰아 가지고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랑하면서 `사랑해!' 하고 꽉 안고 이러는 데서 애기가 생겨나겠어요, `허어…!' 하고 이러는 데서 생겨나겠어요? 여자의 뼈다귀가 남자에게 가고 남자의 뼈다귀가 여자에게 가 가지고 전부 죽는다고 하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인간을 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해요?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사람은 사시장철, 일생, 언제나 시간과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1년에 한 번입니다. 한 번 새끼 치기 위한 것입니다. 최고의 그런 감격을 일생 동안 갖고 살 수 있는 것이 만물의 영장입니다. 알겠어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동안 물에서 있다가 공중결혼 한 번 하기 위해서 만났다가 떨어져 죽잖아요? 그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에도 규범이 있고, 질서가 있고, 관계가 있고, 이상이 있습니다.
어디 가나 다 그래요.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의 규범이 있습니다. 농촌의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여기는 어떤 규범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다 이래 가지고 나오고…. 법이 어디 있고,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든 간에 여기서 좋아하는 것이 뭐냐? 그것도 이상 아니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사에 가더라도 함부로 안 한다구요. 거기 세계에 있어서의 질서가 있고, 규범이 있고, 관계가 있고,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의 선생님 자신의 질서가 있고, 규범이 있고, 개념이 있고, 이상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식구로서 믿는 이상이 있고, 개념이 다 있어야 되는 거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주일날 여섯 시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근본 질서가 그것입니다. 그게 하나의 법이에요, 법. 그래야 관계가 되고, 거기에 기쁨이 있잖아요? 대용품은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여기 저 뭔가? 닥터 누구? 책임자가 누구야? 어디 갔어? 짐! 그래, 짐! 선생님 따라갈래? 「아버님 따라가겠습니다.」 나는 동양 사람이에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근본 개념이 틀리지 않는다구요. 참사랑, 근본 개념은 체인지할 수 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나라를 형성하는 데는 가정이 모델입니다. 가정이 제1단계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3단계가 있지만 이것을 확장할 때는 세 개, 네 개….이거, 이거, 이거, 이것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이거 세상에 통하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영계도 그냥 그대로 통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게 되면 세계에도 할아버지 레벨, 그 다음에는 부모 레벨, 그 다음에는 내 레벨이 다 있다구요. 여기에서 연습하는 모든 전부를 세계로 확장하면 어디든지 다 맞아요.
러시아, 공산세계에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떻게 환영받았느냐? 거기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세계도 가정을 확대한 것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어머니 아버지 연령, 형제 연령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녀 연령 아니예요? 자기 가정보다도 더 큰 것이 나라입니다. 자기 가정은 하나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작지만, 이건 커요. 이런 가정이 수천, 수만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2억 4천만의 미국 국민도 세계 50억 인류 가운데 있으니, 미국의 가정들보다 50억 인류가 몇 백 배 더 많은 것이니까 미국도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이런 논리가 나온다구요. 세계에 모든 가정이 들어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 앞에 순응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 앞에 순응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 앞에 순응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점점 더 많아 간다는 것입니다. 점점점 커 가요. 점점점 많아져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렇게 돼 있으니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사랑하는 그 기준을 단위로 하게 된다면 여기에 많은 단위가 들어가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많은 단위를 위해서 작은 단위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론과도 통하는 거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가 되면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 앞에 이것이 붙어서 하나되든가, 여기에 들어가서 하나돼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면 말이에요, 더 큰 플러스 마이너스한테 와 가지고 큰 플러스는 여기에 큰 마이너스하고 하나되고, 큰 마이너스는 이렇게 하나돼 나가는 것입니다. 더 커져 가지고 큰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발전원칙입니다. 이러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계는 식물이 빨아 먹습니다. 광물계는 식물이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식물체는 동물계가 먹어 치운다구요. 동물의 정상이 인간입니다. 그보다 중심 된 분이 하나님입니다. 단계를 높일수록 고차원의 사랑 형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존재세계의 희망이라구요. 희망적인 규범이요, 질서요, 관계요, 이상 기반입니다. 어디 가나 이 네 가지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은 그걸 모르는 거라구요. 이런 개념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에 나가서 사고를 치는 것입니다. 왜? 거기에 규범이니 질서니 관계니 이상이니 하는 게 없다구요. 타락과 좌절 속에 다 망해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안 그러려고 해도 자연스럽게 망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운명을 알았기 때문에 주위에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살아 남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살아 남아서 이와 같은 놀라운 칸셉을 전세계에 공포하고 있느냐? 이제는 우주가 보호해 준다구요. 에프 비 아이 (FBI;미연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 한국의 정보부가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이 전후, 좌우, 상하를 전부 입체적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왜? 절대적이고 공식적인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잘못되면 전우주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앞사람을 발로 차시며) 선생님 놀음을 하려면 이렇게 애기 같은 데도 있어야 여러분들과 가까워진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그럴 때는 그렇게 얘기하면 다 이해된다구요. 얘기하다가 발길로 차는 선생이 어디 있어요? 그거 한 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오케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규범이 통하고, 질서가 다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하는 것도 필요하고 다 그렇지요.
자, 가정이나 나라에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새로운 가정이 없으면 새로운 나라가 형성될 수 없다는 개념을 딱 집어 넣으라구요. 알겠어요? 잘 때 이걸 집어 넣으면 질서, 규범, 관계, 이상, 다 잘 들어가요.
그래, 집을 짓더라도 네 모퉁이에 기둥을 세워야 돼요. 이건 아무리 돌려 놓아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들이 앉을 때 이렇게 앉아야 되느냐?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다 있다구요. 다 있어요. 서양 여자들은 전부 다…. 우리는 사랑의 철학을 중심삼은 이상을 따라 가지고 참사랑의 이상세계를 위해서 이런 개념을 전부 다 지켜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그렇게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개인적으로 완성한 사람이 가정적으로 완성하면 나라 국민으로서,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왕궁 어디나 통과할 수 있고, 패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다들 선한 형제가 되고, 선한 부부, 선한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전통입니다. 그렇게 사는 인간을 찾고 계신다구요.
이리들, 가까이 와요. 「다 앉으려면 가까이 와야 되겠네. (어머님)」 아, 날이 좋다! 조금 더 나와야 될 거라구. 조여서 앉으라구요.
수도군! 「예!」 6천 몇 백 명? 「예, 6천2백9십5명입니다.」 수련 끝났어? 「예, 어제 끝났습니다.」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돌아가서…. 이번 4월 올림픽 스타디움 15만 대회에 대한 교육도 했어?예. 아시아평화여성연합, 그거 다 교육시켜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일본 자체가 연결되지 않는다구. 시간이 없다구, 시간이.
어머니 어디 갔나?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안에 들어갔어? 사진들 있던 것 다 어디 가져갔어? 이번에 선생님이 이북에 감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한번 들었다 놓았지, 아마? 「예!」 지금도 여파가 계속되나? 「조용합니다.」 요즘 조용해? 「예.」
10월까지 대회하는 것 끝났나? 전국 집회하는 것 다 안 했어? 사진들 어떻게 했나? 「아까 어떻게 했어, 박보희씨? 이거 안 보여 줬어요? (어머님)」 엄마, 설명해 봐요! 「아니, 당신이 하세요. (어머님)」 (웃음과 박수)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사진 소개 좀 해요. (웃음) 「이분이 조부예요. (어머님)」 (박수) 여기 사진이 원래 아주 요만한 사진이라구. 요만한 사진을 확대시킨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분석기가 있고 전문적인 기계가 있기 때문에 재생한 거예요. 「이거 미국에서 최신 기계로 이렇게 확대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누구 같아요? (어머님)」 「아버님입니까?」 「형님 같습니다.」 형님이야. 「누구 같으냐고 그랬더니 누군가 율부린너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머님)」 (웃음) 형님이 남자로는 미남인데 고생하고 그래 놓으니 보기 싫어졌더라구. (웃음)
「여기는 누구예요? (어머님)」 「어머님 같습니다.」 어머니도 나이 많으니까 얼마나 길어 보이는지 뭐…. 두둑하고 그랬다구요. 「사진을 이것밖에는 못 받아 왔어요. 이것도 안 주겠다는 것 가져왔어요. 이게 다예요. (어머님)」 아버지 사진이 빠졌다구.「예. 이 사진도…. (어머님)」 이거 할아버지 사진을 아버지 사진인 줄 알고 가져왔더라구, 모르니까. 손자뻘 되는 사람들이 가져왔더라구요. 「요만한 거예요. 수첩에 넣고 다니는 그걸 가지고 와서 확대했어요. (어머님)」
「아버님, 그럼 형님이 돌아가신 날짜도 모르시겠네요?」 거 알 수 있을 거라구.「한번 가 가지고 어떻게 몇십 년 것을 한꺼번에 다 알고 와요? 만나게 해 준 것만 해도 어디예요? 세상이 달라져서 그렇지…. 그리고 그렇게 수십 명 모아 놓고 사진 찍게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어머님)」 없지! 「우리는 일일이 이름 불러 가면서, 누구누구인지 모르니까 비디오 찍으면서 이름 부르라고 해 가지고 같이 세워 놓고 찍었거든. 그러니까 비디오 봐야지. 비디오 다 봤어요? (어머님)」 내가 설명하면 맛이 없고, 딴 사람이 설명하면 맛이 있다구. 그렇잖아? 아니, 설명할 사람이 어디 갔다 와요? 「내가 조금 했어요. (어머님)」 박보희, 우리집 사람들 잘 모르지?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이야. 「예.」 「그런데 사실은 이것도 만들었어요. 나오지도 않았다구요. 그런데 사진 기술이 워낙 좋아서…. (어머님)」
거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이렇게 쪼그랑 할머니가 되었어. 아주 풍채가 좋았었다구요. 여기 봐라. 나이 많아지니까 다 쭈글쭈글해졌어요. 우리 형수만 해도 미인이었다구요. 미인이 늙으면 박색 된다는 말 딱 맞더라구. 「그런데 여보, 고생해서 그런가 봐요. 당신보다 아래잖아요? 당신이 어디 쪼글쪼글해요? (어머님)」 아, 나도 고생했지! 고생했지만 이렇게…. (웃음) 그 사람들은 고생을 고생으로 생각하고 전부 다 못산다고 생각했지만, 우리 고생은 전부 다 행복으로써 대처하는 이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거예요.
「여기 다 나오더라구, 보니까. 그런데 여기 기가 막힌 사진이 하나 빠졌어요. (어머님)」 뭐야? 「여기 통일세계에 보니까 저 이북 방문 사진이 많이 나왔는데요, 제일 근사한 게 무슨 장면이 있나 하면, 김일성이가 오찬에 우릴 초대해 가지고 같이 원탁 테이블인데…. 여기 나와 있네. 아버지하고 건배를 하고, 내가 바로 아버지 옆에 앉았으니까 김주석, 아버지, 나, 이렇게 앉았으니까 거리가 좀 멀거든? 그러니까 이것을 들고 나하고 건배하자고 하면서 그냥 90각도로 절을 했단 말이에요, 내 앞에. 그 장면을 우리 김효율씨가 찍었어요. 그래 가지고는 영락없이 내 앞에 절하는 거예요. (웃음) 그 장면이 빠졌어, 여기. 그게 있었는데…. (어머님)」 (웃음과 박수)
내가 김달현에게 읽어 준 원고들 다 있지, 여기? 「예, 효율씨가 가지고 갔습니다.」 그거 보내라고 전화해야겠구만. 전화해서 말이야…. 「그건 누가 가져와야지, 팩스로는…. (박보희)」 아니야. 우리 신원이 올 때 가지고 오면 돼요. 「내가 얘기할게요. (어머님)」 언제 떠날지 모르니까, 지금 전화해 둬 「나한테 연락하고 떠나기로 돼 있어요. (어머님)」
이 사람들에게 좀 얘기해 줘야 되겠구만. 「예.」 사연이 길잖아? 「사연이 깁니다. 이거 도저히 뭐…. (박보희)」 효율씨 몽시로부터 얘기하자면 한정이 없겠구만. 어머니가 본 것까지…. 「그거까지 다 해 봐요. 말 잘하는 사람인데…. (어머님)」 (웃음)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효율씨가 해야 실감나는 부분이 있고, 어머님께서 하셔야 실감나는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하셔야 실감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보희)」 나는 안 하는 게 났지. 내가 하면 직격으로 들어간다구. 알겠어? 말을 안 하는 게 났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안 하고 나가야 돼요. 이 다음에 때가 되게 되면…. 배후에 일화들이 많지! 역사는 일화를 남기고 가는데,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거 전부 다 재료를 얻어 가지고 유명해질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용기, 용현이는 형님 사진 알겠어? 「예, 모습을 알겠습니다.」 모습으로 어떻게 아나?
「이게 아버님께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비서한테 만들어 주신, 친필로 쓰신 `조국통일'입니다. (박보희) (박수) 우리 엄마가 썼다면 찬양할 텐데 내가 썼기 때문에 찬양하기도 멋적구만! 내가 찬양해 드릴께요. (어머님)」 (웃음)
그래, 얘기 좀 해 줘요.역사의 뒤에는 고르바초프로부터, 중국으로 시작해서 역사가 길다구. 그런 얘기 다 할 수는 없지요? (이어서 약 2시간 반 동안 박보희 총재가 방북 보고를 함)
만물상이라든가 구룡포라든가 그런 골짜기가 한 골짜기인데도 하루 걸려요. 그곳에 22개 골짜기가 있다는 거예요. 보려면 한 달 이상 걸려야 된다구요. 거기에 온천이나 부대시설을 해 놓으면 두 달이 걸려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한번 맛만 들이면 10년 이상 와야 돼요. 그러니까 여긴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버스로는 못 갑니까? 한국에서 버스로 갈 수도 있잖아요?」 삼팔선이 걸려서 안 되지. 그래서 내가 제안하는 설악산 지대하고 한국으로 연결해야 된다는 게 뭣이냐 하면, 남한에 오는 관광객이 북한에 들어갈 수 있고 북한에 오는 관광객이 남한에 연결되게 되면 두 곳에 이익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류할 것을 제의한 거예요. 한국 정부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설악산은 금상산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박보희씨가 금강산의 아름다움과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보고) 카지노가 뭐인지 모른다구요, 이 사람들은. (웃음) 가지고 노는 것인 줄 알아. 라스베가스는 또 아나? (박보희씨 몇 마디 보고함) 그래, 정부의 최고 관리들과 각료들을 모아 놓고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텐데 이 촌사람들을 데리고 이래야 무슨 소용이 있나? (웃음) 금강산 개발에 대한 합의에 대해 3분여 동안 보고)
그거 왜 그런 생각을 했느냐? 중국의 팬다 프로젝트라든가, 이런 아무 잇속 없는 것을 한다는 것을 잘 알아요. `북한 땅' 하게 되면 금강산이고 그 금강산을 무엇보다도 민족이 사랑하고 또 내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다 그러니까…. 중국에서도 그렇게 하는 분이니까 자기 나라에는 그 이상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익을 위해서 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얼마나 희망하고 있겠어요!
국제적으로 자기 기반을 통해서 사업가, 경제인들 등 수천 사람들이 왔다 갔겠지요. 그렇지만 그들은 다 침 흘리면서 잇속을 먼저 내세우고 절충하려고 하지 그 사람들 가운데 자기의 잇속을 넘어서 그 나라 전체의 미화라든가 미래 관광세계의 그런 목적을 가지고 세우고자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파 가지고 거기서 금덩이가 나오면 도둑질해서라도 자기들이 싣고 가 가지고 이익을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면이 있어서 믿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봐도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찾아왔다 갔던 사람들의 경력이라든가 태도라든가 이권문제를 중심삼고 나와 비교해 보게 될 때 어떻게 생각되겠어요? 그 사람들을 상대해 가지고는 다 망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관한 것이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렇게 됐다고 보는 거지요. 거 대단한 것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욕심 없다구. 국가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요것만 딱 하게 되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소련을 묶을 수 있고, 중국을 묶고, 아시아 제국까지 묶어서 비행장을 닦는 거예요. 관광을 위한 것보다도 앞으로 아시아 제국을 연결시키는 비행장이 자동적으로 닦아지는 거예요. 그건 안 닦을 수 없어요. 중동지역이든 어디든 관광객이 날아서 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전역, 더 나아가서는 구라파 지역, 미주까지 전세계의 항공로가 개발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관광하는…. 앞으로 헬리콥터 시대가 온다구요. 가정 같은 데 전부 다 날 수 있고, 부락부락 만들어 놓고…. 누가 비행장에 가? 비행장에서 한 사람 두 사람 전부 다 수속하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전화 한 통이면 딱 집결해 가지고 어디어디 간다고 말이에요, 북경 어느 지역에 간다면 그 지역에 딱 가 가지고 호텔이면 호텔 옥상에서 그냥 들어가게 되면 되는 거라구요. 법무부에 비자 검증하는 것도 나중에 전부 다 보고만 하면 돼요. 전부 다 호텔이 책임지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한 교통시대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헬리콥터 시대가 이제 온다고 본다구요. 그러한 관광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일본도 입을 벌리고 달려들 것이고, 중국도 달려들 것이고, 소련도 달려들 것이고, 뭐 아시아 제국 전부가 달려들 거예요. 그래서 관광연합까지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주도할 수 있는 거예요. 어느 회사와 어느 지역이 수입이 많으냐 하는 것까지 나오면, 우리가 자연히 주동적 역할을 하는 거예요. 대단한 일이지요. (팬다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부 다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때가 온다구요. 앞으로 레저산업시대, 3차산업시대가 온다구요. 레저산업,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된 거예요. 금강산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금강산보다 한국을 먼저 보고 돌아갈 것 아니냐 그거예요. 한국의 부산이라든가 제주도로 해서 외적으로 돌아 가지고 금강산으로 갈 것이냐 할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금강산 보고 딴 데 돌아갈 수가 없어요. 가 봤자 재미가 없어요. 알겠어요? 가 보긴 가 봐야 할 텐데, 가 보고 나서는 전부 다 낙심한다 이거예요. 오는 손님들을 유치할 때 부산으로부터 제주도로 주욱 해 가지고 삥삥 돌면서 백두산을 거쳐 가지고 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중간 처소처소에 기지가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호텔이 필요하고, 관광 안내소가 필요하고, 전국적인 조직이 필요한 이런 환경이 열리게 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면에서 여기 세일여행사 같은 것은 어때요? 관심 있으면, 벌써 여러분들이 거기에 지점을 만들어 가지고 사방의 다른 관광사들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거라구요. 그걸 할 줄 모르는 무실력자들이 여기에 다 모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때 가서 딴 사람들이 해 버리면 `우리는 내버리고 딴 사람이 하냐?' 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 「예.」
신문만 해도 그래요. 맥콜만 해도 그런 때를 대비해서 전부 다 전국적 조직으로 만들라고 했던 건데, 그걸 다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을 믿고는 그런 계획을 할 수 없다고 하는 결론 아래서 지금 내가 진행시키려고 그래요. 여기 와서 이번에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든 것도 어때요? 여러분들은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지방 유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체제를 만들어서 지금 그 준비를 짜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올해는 여기 대비해서 항만시설을 갖추어야 돼요. 중국에 비행기 타고 가려면 비싸거든요. 중국 사람들이 배를 통해서 이제 진남포로 들어와야 되고, 부산으로 들어와야 되고, 목포로 들어와야 되고, 군산으로 들어와야 돼요. 이렇게 전부 다 들어와야 되는 거라구요. 중국이 얼마나 커요! 서해안 전반에 중국을 상대하는 배로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들어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가면서 한국을 한번 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금강산 거쳐 가지고, 묘향산 거쳐 가지고, 백두산 거쳐 가지고 중국으로부터 소련까지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관광 루트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장래에 희망적인 기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세계는 관광산업의 패권을 누가 쥐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경제 유통구조는 딴 산업 기반을 통해 가지고 정착해 버려요. 그러나 관광산업의 유통구조는 언제나 빨리 돈다구요. 돌기 때문에 그 활용 능력이 방대하다는 거예요. 어디나 안 통하는 데 없다구요. 그 기반을 닦으려고 수안보라든가 부곡 하와이에 콘도미니엄도 짓고 다 그렇게 준비하는 거예요. 다 먼 장래를 대비해서 하려고 그러는데, 여기 내부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준비를 못 하는 패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북통일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이고, 소련을 움직이고, 중국을 움직이고, 일본을 움직여 온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조여 들어가니까, 김일성도 할 수 없었지요. 그거 안다구요. 주변 국가에 내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갖고 있는지 안다구요. 한국 정부는 모르고 있지만, 그 사람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더라구. 또 나하고 정면 충돌하고 싸워 나왔기 때문에 잘 알아요. 일본이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어디든지 부대끼는 사실들에 대해서 자기들이 전부 다 일일보고를 듣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투쟁 해 나오던 과거를 잘 알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측정하는 거예요. 프로젝트를 두고 볼 때, 계획적으로 딱 되어 가지고 언제 어떻게 된다 하는 거 다 재고 있어요. 그렇게 봐 가지고 우리와 관계를 맺겠다고 생각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하고 임자네들하고 묶어 놓으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그 사람들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의 판도를 거머쥐어 가지고 행차하는 그런 사람들을 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고려연방제에 대해서도 무슨 말을 했느냐? 고려라고 하지 말고 코리아라고 해라 이거예요. 코리아 통일연방제라고 바꾸면 좋지 않나 이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김일성 주체사상을 전부 묶어 가지고 같이 교육하자고 하는 그 말이거든요. 같이 교육하면서 하나되자 이겁니다. 현정부는 고려연방제를 중심삼고 김일성이한테 삼켜 버리는 것을 무서워하지만, 우리는 그런 차원을 넘어섰다 이거예요. 김일성이가 나를 무서워하게 됐지, 내가 김일성이를 무서워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수대에 가 가지고 어차피 그 길을 가게 된다고 큰소리를 한 거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얘기를 해 놔야 돼요. 지나가는 손님같이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전부 다 우리 땅 아니야? 주인을 선포해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주인이다!' 남한에서는 그런 놀음을 안 하지만, 북쪽에 가서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이 밑창에 대한 섭리를 못 합니다.
나무를 옮길 때의 삽질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곧은 뿌리를 잘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곧은 뿌리의 밑창까지 파서 헤쳐 가지고 옮겨야 그 나무가 완전히 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책임을 진 사람은 그런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눈치를 봐 가지고, 사정을 봐 가지고 적당히 하는 그 선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의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복귀역사에 있어서도 그렇잖아요? 아브라함이 실수하면 아브라함 그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탕감복귀가 돼요. 예수 이상의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로마와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현대 로마 같은 미국을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전부를 소화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어요. 동쪽이 서쪽으로 갈 수 없고, 서쪽이 동쪽 갈 수 없어요. 틀어지지 않는 거예요, 이게.
그래, 할 수 없이…. 보희 같은 사람이 따라다녀도 그걸 아나? '내가 하와이에서 하늘의 명령을 직접 받으며 지낸다, 듣고 싶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라' 이거예요. 들이 제겨 놓는 거예요. 역사적 선언입니다, 이게. 이북 땅에 가 가지고 누가 그런 얘기를 했느냐?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남기고 가야 된다구. 김일성이 만나면 뭘 해? 팔십 노인이 된 거, 만나나 마나예요. 김일성 휘하에 있는 2천5백만 국민이 필요한 것이지, 김일성 그 일파에 대한 동정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또 금강산 건설이라든가 앞으로 경제적인 모든 유대를 맺겠다는 것은 김일성을 돕고 북한 정권을 돕자는 것이 아니예요. 북한 백성을 도와야 된다는 거예요. 백성이 행복할 수 있는 유통구조,사업 기반을 준비해야 돼요. 그것이 전부 다 울타리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울타리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개인개인 통하지 못하는 그런 사회예요. 가 보라구요.
점심때 우리 가족들이 전부 다 모였는데, 정주 당위원장하고 부책임자하고 떠억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구요. 내가 한마디 하려다가 그만두었어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친족끼리 모인 데 와서 뭐 이러고 저러면서 너저분하게 따라다니냐 이거예요. 나가라면, 별수 있어? 김일성이가 오라고 그랬으니, 나가라고 그러면 나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거 쫓아내려다가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냥 뒀어요. 앞으로 당위원장을 심부름시켜야 되거든. 왔다갔다 심부름시켜야 될 것 같고 부락도 다 보호하고 해야 되겠으니 알면서도 가만있었다구요.
거기 가 가지고 천주교하고 장로교가 만들어 놓은 두 교회를 내가 방문했다구요. 헌금들, 누가 그거 하나? 아마 천 불 이상씩 했을 거예요. 그러니 당장에 그 처녀들이 알아 가지고 통에 헌금 얼마 했는지 세고 있더라구. (웃음) 그런 사람들이에요. 내가 기도하는데 말이에요, 기도하는 것을 모르면 안 되겠으니까 와서 한마디라도 더 엿들으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 사회가 그렇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에 산다는 게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굶고 살더라도 하루라도 자유스런 입장에서 내일의 한탄을 풀고 한번 멋지게…. 그렇게 자유행동을 하는 게 얼마나 복인 줄 몰라요. 보희가 내 뒤를 따라다녔지만, 공석에나 그랬지…. 나 타는 차하고 보희 타는 차가 다르고, 또 타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김달현이하고 윤기복이가 나한테 기합받고 혼났지? 보희는 모르잖아, 무슨 얘기를 했는지? 옆구리를 찔러 가지고 `야, 너 동생 같은 녀석이 뭐야? 내가 너보다 유명하지, 네가 나보다 유명하나? 너는 북한에서 유명하지, 세계에서는 아무도 모르지 않아? 문총재의 바람이 얼마나 센지 한번 보라구. 얼마만큼 세계가 떠드나 보라구. 신문 다 들어오고 있잖아? ' 했더니 `대단합니다!' 하더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다 아는 거예요. 이거 뭐 북침했다고 윤기복이가 그러길래, 옆구리를 찌르며 `미친 영감탱이, 눈이 시퍼래 가지고…. 내가 공산주의를 똥싸개같이 아는 사람인데, 그런 말이 통할 것 같애? 집어치워!' (웃음)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단단히 먹였어요. 아마 그렇게 당한 건 처음이었을 거라. 납작하게 됐어요. 나중에는 내 앞에서 말을 못 붙이더라구요. 말을 못 해요. (웃음) 그러니까 큰소리하고 거기 가서 두드려 패고 그런 거지요.
다 따르는 사람들, 부처 부서장들이 가 가지고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 거예요. `이야…!' 하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구요. 멋진 사나이로 알지, 멋진 사나이로. 김일성이가, 그만하면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욕을 퍼붓고 할 말 다하고 뭐 짓이겨 놨는데도, 오찬까지 대접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메뉴 짜는 데 자기가 지시해 가지고 전부 다 했다는 사실을 볼 때, 보통 남자가 아니더라구요. 그만하기 때문에 40년 동안 붉은 왕국의 왕 노릇을 해먹은 거예요. 배포가 그렇더라 그거야. 알겠어, 이 졸개 새끼들아?「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나 문총재가 가서 하고 온 것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하는 놀음이에요. 생명을 안 내 놓아 가지고는 나라가 돌아가지 않아요. 천운이 돌아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운을 돌리려면 생명을 걸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노라리 가락으로는 천운이 안 돌아갑니다.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을 넘어서는 데 있어서 천운이 좌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갈 때가 왔는데 그걸 무섭다고 해 가지고 놓치면, 그 사람은 거기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형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다 돌파하고 다 극복해야 하늘이 길을 다 열어 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배포가 있어야 돼요. 다 몇 살이야? 사십이 다 가까워져? 사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 사십 이하, 손 들어 봐. 사십 이하가 많구만. 사십이 넘는 이 패들은 앞으로 전부 다 외국으로 내보내려고 그래요. 고향복귀를 빨리 해야 돼요. 수십 년 동안 통일교회에서 훈련받았다는데 고향 가 가지고 그 일족을 움직이지 못하는 무리들이 어떻게 세계를 복귀해? 한 민족을 차고 앉아 가지고, 한 나라를 차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구세주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선도적인 책임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그래요. 미국에 갈 때 나 혼자 갔다구요. 이번에 1971년도 미국 가기 전에 내가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얘기한 3시간짜리 설교 내용 다 들려 주라구. 그때 다 얘기했더라구요. 미국 간다고 식구들에게는 얘기를 안 했지만, 나는 가서 할 판도를 중심삼고 결의를 표명한 내용이 다 나오더라구. 미국을 멱살 잡아서 혼자 싸운 게 누구야? 나밖에 없잖아요? 아시아인으로서 서구 사람들을 전부 멱살을 잡아 밀어젖힌 사람이 나입니다.
부시 이놈의 자식, 내 말을 안 듣고 돌아다니더니 말이에요…. 이번도 그래요. 이 녀석이 편할 게 뭐냐 이거예요. 일본에 가 가지고 쓰러져 가지고…. 이제 선거운동을 내가 안 도와 주면 낙방이야. 아주 뭐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미국 이놈의 자식들! 내가 보수당을 빨갱이 세계, 사망에서 구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은덕을 갚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4월달에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15만 여성대회 할 것 준비해 놔요! 「예!」
보라구요. 지금까지 세계를 누가 다스려 왔느냐? 머리 있는 사람들이 다스려 왔어요, 머리 있는 사람들. 학자들이라든가 문인들이 다스려 왔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이 어깨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힘이 있는 사람들의 시대, 이건 제국주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더 내려가는 거예요. 제국주의시대에서도 배포 있는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여 나오는 거예요. 아무리 기반이 있어도 배짱, 배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배짱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 시대 지나가 가지고 지금 노동자 농민을 중심한 수족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젠 남자세계에 있어서의 갈 길을 다 갔어요. 이제 어디로 가느냐? 여성세계로 옮겨지는 거예요, 여성세계. 알겠어요? 여자가 다 출세해 봤다구요. 안 그래요?
머리를 가져 가지고, 힘을 가져 가지고, 배짱을 가져 가지고, 팔다리까지…. 여러분들이 전부 다 팔다리 아니예요? 남자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전체가 세계를 움직이고 영향을 미쳐 왔지요? 이제 남은 것이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세계에 영향을 못 미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때가 오는 거예요. 전세계의 여성들이 남자를 전부 리드(lead)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경제권이라든가 정치적인 활동의 저변에서 남자들이 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여자 세계당을 창당할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본서부터 그 일을 지금 시작할 거라구요. 세계적인 새로운 파문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모든 경제권은 여자들이 갖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갖고 있는 경제권은 아담 해와 복귀시대에 타락할 때 해와 앞에 가인 아벨이 안겨 가지고 타락했어요. 복귀시대에 해와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여자가 앞장서야 된다구요. 앞장서 가지고 본연의 주인,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은 본연의 나라, 본연의 세계를 찾아 들어가야 돼요. 그래, 여자가 앞장서 가지고 좌익 우익, 세계적인 배경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천사장권 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사를 다했다는 거예요. 세계를 다 움직여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자가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가인 아벨을 데리고 본연적 본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그 본궁의 문을 열어야 됩니다.
김일성이를 보니까, 김일성이 주위에는 여자들이 없더라구요. 공석에나 사진에 나오는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뭐 김정일이 부부도 다 그렇더라구. 내가 이번에 가 가지고 북한 사람들한테 문총재 부부가 의좋다는 소문이 났을 거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손을 잡고 다니자고 해서 그렇게 움직였다구요. 올라갈 때도 손 잡아 주고 했는데, 자기네들은 여편네 하나도 안 데리고 오더라구. 내가 `당신은 혼자 사느냐?'고 그랬더니, 윤기복이도 다음부터 여편네를 데리고 나왔더라구.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머리로부터, 힘으로부터, 배짱으로부터, 팔다리…. 팔다리가 뭐예요? 공산당 아니예요? 노동자와 농민은 팔다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냄새 나는 것들이 다 출세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넘어갈 때는 뭐냐? 남자가 하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여자가 앞장서야 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운동을 서두른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성운동을 통해 일본과 모자협조 기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을 찾아가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건 뒤로 돌아가야 돼요. 복귀적 모자협조 기반을 세계적으로 엮어 가지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뒤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으로 말하면 머리를 쓸 줄도 알고, 힘을 쓸 줄도 알고, 배짱도 있고, 팔다리도 든든해요. 과거의 어느 누구 머리를 쓰던 사람들도 내 지시를 받아야 되고, 힘을 중심삼고 조직적인 면에서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예요. 배포도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팔다리도 튼튼해요. 그래도 공산당처럼 해먹으려고 그러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런 때가 왔으니 이제는 여자들이, 전세계 여자들이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대한민국에서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났다는 녀석들…. 6공화국이 될 때까지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에게 전부 반대받으면서도 협조해 나온 거 아니예요? 이제 7단계를 넘어설 때가 왔어요, 7단계. 알겠어요? 이번에 정부도 그래요. 내가 움직이는 여하에 있어서, 내가 누굴 협조하느냐에 있어서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 결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노태우가 내 말대로 김일성과 합의해 가지고 통일당을 만들면 좋을 거라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남북통일당, 응? 「예.」
앞으로 선거가 지금같이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없어야 돼요. 야당 사람이 여당 되고, 여당 사람이 야당 되면서 전부 다 교체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나라를 위한 당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갈라놓은 거라구요. 선거도 지금 저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돈 써 가지고, 인력, 모략중상 등 별의별 퇴폐적인 물건들이 움직이니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나라를 살리려면 나한테 와서 의논해야지…. 그러니까 북한에 가 가지고 김일성이 보고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그거 할 말이에요, 거기 가 가지고? 내가 문총재 이름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북한이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돌아가는 거예요. 엄명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 녀석들, 일하라고 하면 선생님의 말을 전부 자기 멋대로 삭감해 가지고 자기 도깨비 둥지 틀고 말이야…. 그러는 때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새출발자로서 책임을 하러 다 가라고 했는데, 뭐 아들딸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사정이 안 되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 사정을 따라서 천운이 움직이나? 천운이 가는 길을 사람이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건 나한테 안 통해! 그때 내가 보희 말 들었다면 큰일났지. 그렇지, 보희! 「예.」 아예 말도 못 하게 했다구. `잔소리 마! 네 말 듣기 위해서 온 거 아니라구.' 한 거예요. 벌써 하와이섬으로부터 전부 다 앞으로 갈 코스를 짜 가지고 출발했는데, 그거 알 게 뭐야?
자, 이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했어요. 김일성이 나한테 반한 거지? 보희, 얘기하라구. 지금까지 80년 동안 살면서 자기가 만난 사람 가운데 제일 정상적이고, 만나는 데 마음이 편안하고, 또 이렇게 자꾸 생각이 나는 분은 문총재밖에는 없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선한 조상이 협조한 거라구. 이거 내 말이야? 「그들이 한 말입니다.」 그들이 한 말이지? 「예.」
그 부하들이 전부 좋아하는 것을 보고…. 그런 보고를 나한테 하라고 했으면, 나한테 하는 거예요. 아, 생재기 하나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전도하고 있는데, 김일성이 조금만 더 나가면 영계에서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부자 두 사람은 간단한 거예요. 방향이 안 되어서 그런 거라구요. 통일교회 패들 거지 패가 될까 봐 하늘이 염려하는 거예요. 이 패들이 없으면, 김일성이를 세워서 다 해치울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사상 무장을 몇십 년 했지만, 그들은 6개월 이내에 여러분들 이상 할 수 있어요. 훈련 다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 알았나, 몰랐나?
공산세계도 그래요. 지금 소련만 하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이 걸레 짜박지 같은 것들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적당히 이렇게 저렇게 누더기가 된 짜박지들을 가지고 뭘 하겠어요? 뭐 담수에서 빨래질하는데, 소금물도 안 빠진 패들이야! 그것보다도 아예 짜면 짜고, 담수면 담수에서 빤 것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빨래만 잘해 놓으면 저 해수에서 빨았더라도 담수에서 빤 것보다 더 깨끗한 인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에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각성을 해야 돼요.
한국에서는 20년 동안에 뭘 했어? 내가 지금 고향에 돌아갈 때가 됐는데, 뭘 했느냐 말이야! 이 꼴로 몰아 놓고 말이야…. 언제 뜻 때문에 목숨을 걸어 봤어? 가만 보면 전부 다 자기 꺼풀을 이중 삼중으로 쓰고 다닌다구. 거기에 하늘이 같이 안 해! 지금까지 움직이던 사람들 중에서 40세 이상은 전부 다 외국으로 내쫓는 거예요. 그거 준비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외국으로 나가서 3개 국을 돌아 들어와야 돼요. 앞으로 외국어 한두 가지 못 해 가지고는 출세 못 해요.
공산당에는 숙청법이 있지요? 우리 고향도 이번에 가 보니까…. 여기, 문승균이 있나? 승균이 갔나? 「여기 있습니다.」 거기 있어? 요전에 승균이 말이 어땠느냐? 이명영 씨랑 저 누군가? 이명영 장군말고 부자로서 교회 앞에…. 강씨인가? 그 집들은 북한 정부가 서고 난 뒤에 당장에 밤에 와 가지고 쫓아냈다는 거예요. 2백 리 밖으로, 집 다 내놓고 쫓겨난 거예요.
갈 데가 없어! 어디 가든 거지 새끼 하나라도 협조할 수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런 환경에 쫓아내는 거예요. 그렇게 대우했어요. 그렇게 대우함으로 말미암아 남한에 내려왔지만 말이에요, 말 안 듣는 사람들, 그 이상 것은 전부 다 숙청해 버렸어요. 다 죽여 버렸다구. 전부 다 거지 명패를 달도록 해 가지고, 인민재판을 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개 취급 해 가지고 전부 다 죽여 버린 것 아니예요?
통일교 패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때가 되면 한번 샅샅이 밝혀 가지고 전부 다 기록을 남길 거예요. 영통하는 사람들 수십 명 대 가지고 샅샅이 뒤집어서 기록을 남기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뭐? 부모님이 했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가라는데, 무슨 아들딸이야? 나는 아들딸을 버리고 다 일하지 않았어? 너희들 개인들과 선생님의 가치를 보면 선생님의 가치가 커, 너희들의 가치가 커? 똥개 새끼 같은 것들! 자식이 무슨 자식이고, 처자가 무슨 처자야?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라 찾기 전에는 자리잡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자리잡지 말라는 거예요. 자리잡으면 원수예요. 자리를 어떻게 잡아, 이놈의 자식들아! 문제가 된다구. 남한에 있던 사람들은 북한 가야 돼요, 북한. 자기 고향에 가야 됩니다.
내가 소련의 옐친을 만나기 위해서…. 거 언제 가기로 했어? 보희! 「예.」 시일 짰나? 「예.」 언제? 「아직 출발 날짜는 아버님께서….」 소련이 사는 것 별 거 없습니다. 고향 살려라 이거예요. 현대 문명생활을 바로 시작한 거 아니예요. 소련은 농사면 농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소련을 구할 수가 없어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옛날의 자기 조업전을 중심삼고 새로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 기반을 닦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지금 남한도 그렇지요. 앞으로 도시의 공해문제가 점점 더해 가기 때문에 전부 다 시골에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도시에 오느라고 야단했지만, 두고 보라구요. 사람이 죽기 전에 기르는 병아리 새끼들이 다 죽을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해문제가 점점 심해지는 거예요. 어디 나쁜 공기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렇게 살 필요가 있어요? 여기서 부산도 세 시간 반이면 달릴 수 있다구요. 그런 때를 대비해 가지고 이제라도 가서 농촌에 자리잡고 조업전을 지킬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틀림없이 다 찾아간다구요.
지금 농촌에 가면 땅값 싸지요? 「예.」 서울 집 팔아 가지고 땅 사 놓으라구. 이 집 팔아서라도 어디 땅 사 놓으면 좋겠다! 보희, 우리가 이거 살 때 26억 주고 샀지? 지금은 백억은 넘을 거라. 그렇지? 「예.」 백억은 넘지? 한 평에 뭐 천만 원 나간다 하던데? 1천4백 평이면 얼마야? 140억인가? 그걸로 지방에 가 가지고 땅을 사면 얼마나 부자 되겠나! 땅 많이 살 거라. 지금 그런 때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생각했기 때문에….앞으로 남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의 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남쪽에서 북한을 하나씩 차야 돼요. 두 집에 한 집씩만 맡으라 이거예요. 원리만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하나되지요? 안 그래요? 사탄 가인은 차자를 유린했지만, 하늘 장자는 사탄 편 차자를 구해 주어야 된다구요. 반대라구요. 동독 서독의 문제를 정부가 돕기 때문에 앞으로 곤란해진다구요. 정부의 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독일 정부가 앞으로 갈 길이 곤란하게 된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민족이 갈 수 있는 선각적 전통사상을 암암리에 전부 다 전수하기 위한 것이 고향복귀예요, 고향복귀. 여러분들을 9월 1일날 다 쫓아 보내고 90일 넘어 가지고, 4개월 들어서면서 내가 이북 갔어요. 선생님이 고향 안 가면 되겠나? 선생님은 고향도 못 가 봐 가지고 전부 다 고향복귀하라고 해? 난 고향복귀 다 했어요. 그래, 박보희! 고향복귀 다 됐다고 보나, 안 됐다고 보나? 「예, 다 됐습니다.」 우리 일족은 문총재를 하나님으로 모셔라 해도 모시게 되어 있고, 죽으라면, 죽게 다 되어 있다구요. 들어갔다 나와서, 다 복귀된 거예요.
남한에서 정 나를 반대하면 어떻게 하느냐? 김일성이가 `아이고, 문총재 좋은 데서 나하고 삽시다!' 그러더라구요. 낚시질이나 하고 사냥이나 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사냥이 좋은 거예요. 헬리콥터를 타고 그 길목 옆에 내려 가지고 쓰윽 목 지켜 앉아서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졸개 새끼들은 전부 다 사슴을 몰 수도 있고, 멧돼지도 몰 수 있고, 곰도 몰 수 있으니까 그 목을 지켰다가 한번 뻥 하게 되면 잡는 거지.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다 됐더라구요.
내가 알래스카 코디악에 초대하겠다니까, 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듣건대 당신은 비행기 못 탄다고 그러던데?' 하니까, `비행기를 못 타긴 왜 못 타요?' 하는 거예요. (폭소) 아냐! 그렇다구. 비행기를 타고 다니고 있는 거야, 지금. 못 타긴 왜 못 타? 전부 다 그렇게 말하는 거지요. 그렇게 해야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아무데 내려도 테러가 안 난다구요. 전략적인 의미에서 다 그렇게 얘기하지, 비행기를 왜 못 타느냐고 그러던데! (웃음) 부시 대통령이 자기를 만나 주겠다고 하면 언제든지 날아가겠다고 하더라구.
그래, 부하들이 전부 다 `문총재가 참 이상하긴 이상한 분이다!'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날 흥남에서 만났다구요, 흥남에서. (웃으심) 흥남 감옥살이 하던 그 땅에 가 만났어요. 그거 보면 참…! 김달현이가 하나님이 없다고 말 못 하겠다고 한 것이 맞는다구요. 거기서는 안 된다고 자기가 반대했는데, 어쩌면 문총재가 원하는 대로 흥남 가서 만나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거기 가서 만나선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떠억 그 복판에 가서 만났거든요. 그거 다 탕감복귀예요.
이북 땅에서 고생한 모든 대가, 지금까지 하늘 섭리의 모든 대가 전부가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까딱 잘못하면, 김일성이가 복받을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전 달 12월 25일은 소련이 망해 가고, 김일성이가 김정일에게 군사력을 전부 다 양도한 날이에요. 날짜가 똑같더라구요. 그 기간이 김일성이가 당주석 책임, 요거 넘겨주면 다 넘겨주는 것 아니야? 김정일이는 김일성이 아들로서 2세 아니예요, 2세? 2세는 선생님의 편이라고 했지요?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난 놀랬다구, 놀랬어. 그 하는 태도로부터 지령하는 모든 전부가 현재의 최고 간부들이 생각하는 것과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그런 행동을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세번씩이나 안 된다고 그랬는데, 전부 다 제껴 버리고…. 나오는데, 김달현이가 `이북에 있는 통일교에 대한 자료를 전부 다 바꿨기 때문에 문총재에 대한 나쁜 소식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면서 그렇게 보고하더라구요. (웃음) 도서관이란 도서관은 완전히 싹 쓸었다는 거예요.
남한 정부가 그래요? 북한한테 지지 않았어요? 이런 것을 안기부장 앞에 내놓고, 그저 꼭대기 사람 앞에 내놓고 내 한바탕, 한 다섯 시간만 얘기를 쭈욱 하면, 참 곤란하겠구만. `나 이북 가는 데 간섭하지 말라구. 왔다갔다하겠다. 나는 판문점을 통해 가지고 왔다갔다 할 텐데 북한에서도 조사 안 하고 남한에서도 조사 안 하기로 하고 왔다갔다하면 어떠냐? 허가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여기서 허가하겠다면 즉각 내가 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내 하나 왔다갔다 하면, 우리 애들 데리고도 왔다갔다 하고, 친족 왔다갔다 하게 되면 열리는 거 아니야? 그 다음에 우리 교회 사람 대표로 왔다갔다 하면 그 자녀들도 왔다갔다 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올 때에 김달현이 보고, `야야, 네가 경제문제 책임자지? 나보고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그래. 너, 아들 같으니까 섭섭해하지 말라. ' 하면서 반말도 한 거라구요. `이 녀석, 이게 상통은 멀쩡하게 잘생겼는데 사내가 배통이 왜 이래?' 하면서 배통도 찌르고, 옆구리도 찌르고 해서 나한테 많이 쥐어박혔다구요. 세상에 그런 손님은 처음 만났지. (웃음) 재미있는 일화가 참 많아요.
독일의 김박사한테 김달현이의 연락이 왔더구만. 북한의 누구누구하고, 독일은행 내가 무슨 지령을 내리면 앞으로 북한 관계라든가 새로운 일이 생기기 때문에…. 독일의 재벌들은 다 은행을 갖고 있거든요. 그 조직을 만들었어요. 그런 얘기를 했더니, 서로가 북한 개발하는 데 선두에 서겠다고 하는 은행장들로부터 자꾸 전화가 온다나? 이 사람들을 데리고 가려면 몇 명이라도 데리고 갈 수 있다구요. 이거 김달현이는 자기 전문분야거든요. 독일은행가들을 지금 북한으로 자꾸 데려오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느냐? 내가 그랬어요. `야, 독일 맘대로 하면 안 돼. 그놈의 자식들이 가게 된다면 말이야, 너희는 아직까지 조직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도둑놈 새끼 같은 것들이 타고 앉아 가지고…. 독일 정부가 달려들어 가지고 북한을 전부 다 타고 앉으려고 한다구. 기반 닦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해라!' 하고 왔다구요.
벌써 거기서도 다 알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이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은행들이 달라붙어서 지점을 만들게 해 달라고 전부 다 교섭이 온다는 거예요. 이 한국 같은 것, 일본 같은 것은 밤중 아니예요? 참, 그만큼 떨어졌다구요. 그래서 내가 `야! 그렇게 하려면, 문총재를 좋아하려면 독일에 공장이라도 지어서…. 지금까지 너희들이 제동을 걸어 가지고 대부분 안 하겠다고 전부 이렇게 나왔는데, 이제는 물러나 가지고 독일 공장들을 살리는 운동들을 하라!' 하고 지시했다구.
[세계일보]는 다 어디 갔나? 「예.」 일하는 데는 지장이 없지? 「없습니다.」 이번에 새로 취한 사람들이 월급을 전부 다 깎았나? 「예.」 한국 언론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혁명을 해야 되겠어. 그 나간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나? 내가 저녁 초대 하겠다고 한번 오라고 그러지. (웃음) 「아버님이 초대하면…. 김일성이도 아버님을 초대하는데, 누가 안 오겠습니까?」 (웃음) 너희들, 지금 선생님이 있을 때 일해야 된다구.기반 못 닦으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야. 선생님이 그렇게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야. 자기의 때를 아는 사람이에요. 때를 놓치면 천운이 빗나간다구요.
그래, 보희도 얘기했지만, 가인 아벨, 에서와 야곱이 탕감복귀된 기준이 완전히 결정되는 거예요. 우선 내가 살던 고향집, 어머니 아버지 무덤, 친족들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이제 도와 줄 거라구요.
이제 반대할래야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해서 욕심 부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발바닥이 디딜 수 있는 땅 조각까지 점점 좁아지는 거예요. 문총재밖에 붙들 곳이 없어요. 나라 복귀 판도가 세계적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숨어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도 보게 되면 이번에 고맙다구! 「예.」 내게 특별히 비자를 내 준 거예요. 그것도 내기 힘든 것 아니야, 원래는? 외무성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문제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 외무성이 모르게 비자를 냈어요. 정보부지? 「예.」 외무성도 통과하지 않고 다…. 내 갔다 온 다음에야 알고 그것 때문에 외무부 장관 모가지 달아난다는 그런 말 있던데 어떻게 됐나? 「그런데 아버님, 큰일을 하고 오셨기 때문에 그게 이제 공로가 되어 가지고 외무부에서 대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웃음)
그래서 김일성이를 반대하게 되면 남한하고 국교정상화가 안 된다구요. 이제는 국교정상화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열려 있어요, 지금. 그것도 이제 우리가 열어 주면 재까닥 할 텐데, 자기들이 교섭해 가지고 언제 해? 이번 미국에 가서 북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을 돌리는 작업을 [워싱턴 타임스]에 해 놓고 온 거라구요. 그거 북한 애들한테 얘기했나, 신문 보이고? 「예.」 뭐라고 그래? 「그건 뭐 잘하시는 거라구요. 이번 [세계일보]의 논조가 달라졌다고 그쪽에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 동안 아주 죽을 지경이었던가 봅니다. (박보희)」 죽을 지경이었지.
그렇다고 내가 승공활동을 안 하는 게 아니라구.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을 전부 다 접어 놓는 거 아니야. 우리는 교육은 교육대로 하면서 앞으로 철학사상과 두익사상이 정착할 수 있는 교량 역할을 지금 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공산주의가 철학사상에 있어서 얼마나 틀렸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놔야 돼요. 그것이 남았다구요. 학자, 학계를 통해 가지고…. 그거 끝내고 이제 남북한 학자들이 평가회를 중심삼고 북한 전문가와 남한 전문가 교수들의 방향을 잡아서 두익사상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을 딱 지어 놓아야 앞으로 따라오는 모든 젊은 지성인들이 혼란을 당하지 않아요. 우리는 정리작업을 해 주어야 할 역사적인 책임이 있다구요.
금년의 표어가 뭐라구? 「새 나라 통일입니다.」 그야말로 새 나라 통일을 해야 돼요. 새로운 나라, 새로운 나라!
이제 점심 때 됐지? 점심 먹고 모이자구, 돌아가자구? 잔치를 한번 해야지? 「예!」소 잡고 잔치할까, 돼지 잡고 잔치할까? 「소 잡고 잔치하십시오.」 사람 잡고는 잔치 안 하지? (웃음) 그래, 저기 꼭대기에 문총재 만날 수 있는 길을 한번 트면 당신에게 여러 가지 내용으로 좋을 것이라고 한번 비춰 줘요. 그런 얘기를 해야 내가 여기 와 가지고 그래도 위신이 서는 거예요. 전화해서 전부 다 정지작업을 하란 말이야. 곽정환이도 연락할 수 있는 데는 연락하라구. 내 말만 노서방이 듣게 되면 좋은 일 있을 거라. 뭐 김정일이 만날 게 뭐야? 김일성이를 만나야지.
(박보희 총재가 참부모님께서 흥남 마전 주석 공관에서 김일성을 만나신 것을 중심으로 보고함)
2시 넘었나, 1시 반인가? 「3시 반입니다.」 3시 반이야? 배들 고프겠구만. 밥을 했나? 밥을 해 놓았나? 「준비해 놓았습니다.」 밥들 먹고…. 잔치하려면, 밥 먹으면 잔치가 아니야? 뭐 하면 좋겠나? 「일어나시면 돼요. (어머님)」 (웃음) 그래, 밥 먹고 보자.
김봉태! 보고 좀 하지? 하프(HARP), 교수들 중심삼고 강의했나? 「방학 때가 돼서 아직 못 했습니다.」 벌써 방학 때인가,지금? 「예, 지금 방학 중입니다.」 방학 전까지도 계속 했어? 「예, 아버님 떠나실 때가 11월 말이었기 때문에 그때 이미 방학이 시작됐습니다.」 그래? 얘기 좀 해요. 이번에 중고등학교 교장하고 교감들이 미국에 많이 왔더구만. 「예, 320명 정도 됩니다.」 그 학교 학교마다 전부 다 우리 요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구만. 선생님을 잡아다가 강의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키든가….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와 윤세원 선문대 총장의 보고)
아, 아베인가? 일본 식구, 그 교육한 얘기를 해 보라구. 무슨 교육을 했는가 좀 보고하라구. (아베상(さん)의 보고)
김영휘 회장이 한번 얘기해 보지? 김영휘는 강의 몇 번 했나? 김영휘! 곽목사! 「예!」 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 교육 받은 소감이 어떻다고 하던가? 한국 교육도 해 봤으니까 비교해 가지고 얘기 좀 하라구. 「예!」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와 일본 간부의 수련 소감 보고)
여기 보고할 사람 누구 나와서 보고하라구. 그 동안 특별한 뭐 있었으면 그 자리에 서서 보고하라구. 그건 뭐야? 다 들었어? 「요건 딕테이션(dictation;받아쓰기)을 해 가지고 냅니다.」 왜 늦어? 「딕테이션하는데, 테이프가 7개가 되어서요….」 보희도 그때 없었지? 「있었습니다,」 아버님. 하나님의 날 그때 통역하지 않았습니까? 그랬던가? 「예.」 그거 얘기 좀 하지. 하나님의 날 행사에 대해서 누가 좀 보고해 주면 좋을 거라. 그 비디오 테이프 전부 다 나눠 주라고 그랬는데, 나눠 주었어? 「예, 미국에서 나눠 주었는데, 여기는….」
여기는 왜 안 가져왔나? 「그날 미국에서는 즉각 나누어 주었습니다.」 거기 왔던 사람들 전부 다 나눠 줬는데, 한국에는 왜 안 가져왔어? 성표! 「그때 없었습니다. 오면서 거기 들러 가지고 테이프만 있어서 제가 찾아왔습니다.」 왜? 비디오 전부 다 찍었는데…. 그거 연락해서 가져와야 되겠구만. 「예.」 거 카세트 테이프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 전부 다 보고 돌려서 들어야 된다구. 보희, 그거 얘기해요.뭐 다 모르나?모르겠구만. 「예, 많이 기억 못 합니다.」 글쎄, 내용이 뭐인가? 「새 나라 통일입니다.」 새 나라 통일하고 애승일에 대한 얘기를 해 봐요. 내용은 얘기 안 해도 괜찮은데, 그때 어떤 분위기였다는 것을 얘기해요. (박보희 총재가 하나님의 날 행사와 애승일 행사에 관한 보고를 함)
몇 시야? 「8시 35분입니다.」 8시 35분. 오늘 중으로 다 돌아가야 되나? 저녁 먹고 돌아가야 되나? 미국에서 초하룻날 메모한 것인데, 이것을 기록하지. `새 나라 통일'이라는 제목 아래 1, 2, 3, 4가 있어요.
첫째는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예요. 새 나라의 통일을 하려면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한다구요. 민족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고, 나라적으로 복귀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둘째는 부모권 복귀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새로운 부모들이 설정되어 가지고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권 설정 장자권 복귀예요. 장자권 부모가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참부모예요. 장자권이 복귀되면 장자권 부모가 생겨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왕권 복귀예요. 이게 왕 중 왕이라는 말이에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에도 장자의 뜻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왕권도 장자권 왕권! 그것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왕이요, 땅의 나라의 왕으로서 만왕의 왕이에요.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은 황족권 복귀라는 것이 나와요, 황족권. 하나님 나라를 중심삼은 왕을 중심삼고 황족이 설정 안 됐어요.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왔다고 하지만, 황족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의 혈통을 통한 직계의 왕자 왕녀 가정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복귀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래의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는 황족이었습니다. 황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어 나와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수(代數)가 1대, 2대, 3대로 번식해 나오면서 어떻게 되느냐? 대수가 확장됨에 따라서 거기서 장손이 나오는 거예요. 한국에 장손 전통이 있잖아요? 장손이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삼촌들이 나이가 많더라도 그 장손을 모시잖아요? 그런 것 보면 한국은 하늘이 택한 민족이예요. 장손을 중심삼고 형제인 왕자들이 옆으로 확장되어 가지고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 자체도 황족에서부터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황족권이라는 것이 세워져야 된다구요. 황족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본래 창조이상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이러한 장자권이 왜 필요하냐? 장자권 부모, 장자권 왕권, 장자권 황족권이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는 지금 왕이 많고 장자들이 많지만, 다 거지 새끼들이라구요. 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장자 부모권이 나와야 돼요. 첫째, 제1부모권이지요? 장자가 나오지 않으면 제1부모가 안 나온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1, 2, 3, 4 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 나라를 이루기 위해 새로운 장자권을 중심삼은 전체가 그 사상에 일치가 되어 가지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전통적인 이 심정의 연관관계를 맺어야 돼요.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을 막론하고 전통적인 이 심정의 연관 관계를 맺지 않고는 새로운 나라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새 나라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새 나라. 이건 뭐냐 하면, 아까 말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부자지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 종족의 주류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한 가정의 중심은 한 개인이에요, 남자 중심삼을 때는. 부부가 서 있는 그 자리는 수직으로 보게 되면 가정 중심 대표, 종족 중심 대표, 민족 중심 대표, 국가 중심 대표, 세계 중심 대표, 천주 중심 대표, 하나님까지 수직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게 쭈욱 지상에 처음 나타난 것, 씨알맹이가 된 것이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씨도 되고, 세계의 왕의 씨도 되고, 나라의 왕의 씨도 되고, 종족 조상의 씨도 되고, 가정의 부모의 씨도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기반은,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것이 확대되어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이 벌어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벌어지면서 점점점 커질 뿐이지 그 중심은 변하지 않아요. 확대해도 이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은 더 큰 원형이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더 많아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됩니다. 국가는 더 큰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종족적 개념이 왜 생기느냐? 그게 장자권 때문이에요. 장자 가정권, 장자 종족권, 장자 국가권, 장자 세계권…. 이렇게 될 것 아니예요? 장자 개념이란 뭐냐 하면, 종손 개념을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아직 종손이 없지요? 인류의 종손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거 모른다구요. 있는데,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전통을 중심삼고 쭈욱 해서 천년만년 그 전통이 연결되어 나갔을 거예요.그 전통의 심정적 배경이라는 것은 역사가 변하고 아무리 발전을 해도 발전도 없고 그냥 그대로 만년 불변이에요. 부부지간에 사랑하는 그 방법이 달라질 수 있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원칙적 기반은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폼(form)이라는 것은 공식화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형제끼리 사랑하는 그것이 공식화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부부끼리 사랑하는 그것이 공식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공식이 제멋대로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안 그래요? 그 전부 다 천지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관계를 맺고 연결되어 간다구요. 제멋대로 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가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정착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따져 보면, 인간이 이 땅 위에 사는 생활 가운데 중요시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첫째가 부자 관계예요. 부모가 있어야 자식이 있는 거예요. 자식이 태어나려면 부모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부모 앞에 자녀로서의 도리에 관한 공식이 안 나타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나님이 부모로서 자식을 가져서 키워 나갔는데, 그 자식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는 소망적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원칙이 없어졌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문제라는 것입니다.
또 형제들끼리 지금까지 자라나는데 그 형제들이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건지 몰라요. 형제들이 사랑의 인연을 관계 맺을 수 있는 공식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공식적인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주지 못했다 이거예요. 부부도 제멋대로예요, 부부도.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인간이 전부 다 부부를 이루고 살 수 있는 공식적 교육을 못 했다, 표본적 교육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부부를 거쳐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 아니예요? 자녀로부터 형제, 부부가 된 다음에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4대 원칙이에요. 이것이 인간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할 과정적 요건들입니다. 전부 다 중요 요건들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정리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대할 수 있는 자녀의 태도를 몰랐고, 부모 자체도 자녀에 대한 태도를 몰랐다는 거지요. 형제들도 이걸 몰랐고, 부모된 자들도 천지의 도수와 일치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전부를 다시 시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라는 그 자체는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 자체를 하나님이 지었다면 어떻게 지었을까? 흙으로 빚어서 지었다면 어떤 흙으로 지었을까? 어디서 출발했을까?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또 아담 해와를 장성한 사람으로 지었다고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애기로부터 지은 거예요. 하나님이 애기를 밴 어머니가 품어 키우는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지었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이 모든 3단계의 질서를 통한 존재의 형성이라는 것을 설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유아기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장성기가 있었다 이거예요. 이건 천리 도리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기가 있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유아기는 어떤 유아기였겠느냐? 무형의 하나님이 무형의 세계에서부터 유형의 과정을 거쳐올 수 있는, 애기의 존재를 품고 키웠다는 논리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그게 무엇이냐? 애기들이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성숙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자리까지, 부모가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어떻게 나가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존재에 대한 역사적 오랜 과정을 계열적이라고 할까, 단계적이라고 할까? 급적(級的)으로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와 같은 이런 과정을 거쳐온 그 사실을, 인간을 통해서 다시 당신이 자라던 그 역사적인 무형의 과정을 실체로 보기 위한 존재가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되어야 부자일신(父子一身)이라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니 종횡일신의 이론을 취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인간의 창조주로서 나타날 때까지 역사적, 내정적인 원칙을 중심삼고…. 존재의 기원으로부터 지금까지 성장한 과정을 실체적으로 전개해 나오는 과정이 아담 해와 창조과정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자기 자신이 끌어나오던 세포가 합해져 가지고 이렇게 큰 거와 마찬가지로 애기가 열 달 동안에 자라는 과정을 거쳐 나가면서 남자 여자의 형태로 갈라져 나오는 것과 같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왜 그리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생명 유전을 어떻게 하느냐는 논리에 대한 해석법이 있을 수 없어요. 유전적 내용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하는 논리를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본질적인 무형의 형태와 유형적인 형태의 본질이 일체적 내용의 인연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될 것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주체 앞에 상대권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우리 뜻으로 말하면, 성상 앞에 형상이 필요하다는 것이 돼요. 내적 성상은 외적 형상과 모든 근원적인 면에서 영합도 되고 통할 수 있는 내연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하나 태어나서 자라는 그 과정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이 실체를 보기 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내적인 모든 존재가 표현되어 가지고 나타나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예요, 자기. 나타난 실체라구요.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전개되니 만큼 거기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그 자체는 뭐냐? 자기가 진짜 사랑하는 것에는 자기의 생명이나 정신이나 양심이나 육체나 자기의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싶은 거예요. 서로 주고받는 거지요? 서로 바꾸자는 거예요. 전부 다 꽉차고 넘치리 만큼 서로 주고받고자 원하는 그 자리에서 사랑의 관계는 맺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본연적 세계도 그런 원칙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내적 외적, 몸 마음의 일치와 마찬가지로 성상적 하나님의 무형의 존재와 형상적 실체로 전개된 것이 일체성을 갖추는 자리에…. 하나의 세포에서부터 전체까지 일직선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의 몸뚱이에 4백조 개의 세포가 있으면 그 세포 세포가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서 격동하게 된다구요. 어떤 부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근본 뿌리에서부터 저 가지와 순 끝 전체까지 하나로 화해 가지고 느끼는 사랑의 체휼감이라는 것은 통일적이다 이거예요. 전체적입니다. 부분적이 아니라 총괄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커 온 것을 실제로 재차 전개시켜 나오는 거라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흥미를 느끼고,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예술가들이 자기의 걸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자기 내적인 소성을 전부 다 실제 형상으로 전개시키는 놀음 아니예요? 그러면 자기 뼛골 속 깊은 데까지 짜내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또, 자식은 그렇게 내적으로 받았으니 외적으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내적이라면 자녀의 사랑은 외적으로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 관계는 상대적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쌍쌍이고, 자녀도 쌍쌍입니다.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어린애로 태어나 가지고 세상만사를 알고 싶으니까 어떻게 해요? (판서하시며) 세상을 구형으로 보게 되면 우현 좌현으로 되어 있으니 여기서부터 쭈욱 끄트머리를 찾아가서 배우는 거예요. 저게 뭐고,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전부 배우는 거예요. 남자를 탐구하고 여자를 탐구해 가지고 점점 커 나가는 데,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여기까지 다 가 가지고…. 그냥 뻗어 나갈 수 없다구요.
그리고 이렇게 올라가면 여기는 무형이라서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기서 횡적으로 돌아서 아담이 자기 상대인 줄 알고, 해와가 자기 상대인 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로 말하게 되면 어때요? 아담은 외향적으로 나가 돌아다니려고 하고 말이에요, 사냥도 하고, 어디 가든지 잡아 쥐고 그런다구요. 해와도 그래? 해와는 근본 성격이 다르다구요. 이러면서 커 가지고 여자로서 알 것, 남자로서 알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세상만사 전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그걸 배우는 거예요. 커 나오면서 가만히 보니까, 무엇을 보나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그러니 배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도 성숙이 되어 가니까 `아이고, 이거 세상만 아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목적이구나!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시선이 거기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다 세상을 알고 나서는 여기서부터 전부 다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가서 상대성을 갖춰야 하느냐? 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여기서 둘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상대권이 여기서 맺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가 부부예요, 부부.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을 직접 지어 놓고 왜 사랑하라고 못 했느냐? 이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자녀의 자리에서 형제의 과정을 혼자 거쳐야 돼요. 그래서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상 나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또 배후권을 다 알고 이러면서 다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서로 만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만난다면 어디 가서 만나느냐? 종적 기준 앞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 수평으로 찾아 들어와 만나 가지고, 비로소 쌍쌍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 과정에서 이것이 성숙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그 전에 관계 맺는 것은 근본적인 파괴예요. 그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밤나무를 보게 되면 숫밤송이가 있다구요.이건 외형적으로 보면 다른 밤송이들과 같은데 까 보면 알이 없다구요.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공식적인 입장에서 다 성숙해 가지고, 90각도에 맞게끔 되어 가지고 거기서 만나게 되어 있지, 자기 멋대로 여기서 만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아무데나 가서 만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올라갈 때는 부모가 중심이에요. 자녀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이냐? 부모를 중심삼고 따라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부모의 표준 밑에서 자기는 자기대로 커 나가면서 성숙해 가지고 부부의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러니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 형제의 자리는 갈라져요. 그 다음에 부부의 자리로 가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종적인 부자 관계가 축소된 거와 마찬가지로 이중적인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부부를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써 전후ㆍ좌우ㆍ상하가 화합하는 거예요. 위의 것이 아래 가고, 아래 것이 위에 가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 90각도 되게 되면 이걸 여기에 맞춰도 되고, 전후ㆍ좌우의 어디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거예요. 어디로 가더라도 손실이 없는 것입니다. 전류가 이렇게 통하게 되면 손실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구형적 요소를 전부 다 지닌다는 거예요.
그러면 요 기준까지 올라오게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로 내려오는 거예요.정분합 작용을 중심삼고 이게 쭈욱 무형적으로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커 감에 따라서 전부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내적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와서…. 요것이 운동하기 시작하면 내적 중심이 결국은 핵이 되고, 외적 형이 부체(附體)가 되어서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에는 반드시 핵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성상, 본형상적 실체상을 이루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갈라놓을 수 없는 통일적인 기반에 서서 우주를 대표한 주인적 자격을 느끼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아들딸을 창조한 기쁨을 우리 인간에게 상속해 준 것이 자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인간이 갈 길이에요. 이것이 공식 노정입니다.
첫번은 자녀로서 완성해야 되고, 형제로서 완성해야 되고, 하나의 본내적 성상과 본외적 성상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내적 핵이 되고, 외적인 실체를 이루어서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외적인 구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실체 창조의 형태가 우리 인간에게 부여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녀 생산이다 이거예요.
그래, 자녀를 배게 된다면 그 순간부터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부자 관계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중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내려오는 거거든? 내려오는데, 어떻게 되느냐? 이 자녀가 복중에 들어서게 되면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배었다 할 때는 어떤 남자나 여자나 자기도 모르게 부웅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상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를 다 얻은 것 같고, 어디를 가든지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보고 자랑하고 싶다는 거예요. 보이는 것한테는 전부 다 자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기쁨을 느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전부 다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 밴 여인을 치고 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보호하게 돼 있어요. 세상의 동물들도 그렇잖아요? 사냥하는 데도 새끼를 치는 것은 잡지 못하게 한다구요. 마찬가지로, 어떤 생물이든 애기를 밴 그 종류들을 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의 분신이 거기서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기를 밴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후ㆍ좌우ㆍ상하 관계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주인의 자격을 갖춘 사랑의 주인을 배는 것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본체 되시는 주인이 만물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체 형태를 그러한 입장에서 갖추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기쁨을 인간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 자녀 생산이다 이거예요. 자녀는 사랑을 통해서만 태어나지, 딴 방법으로는 태어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덥지? 「우와기를 벗으시지요.」 내가 우와기를 벗으면 다 따라 벗으려고 그래? 내가 언제 한번 벗으니까 박보희도 재까닥 따라 벗더라구요. 세상에 나가 가지고 어른이 있는 데서 젊은이들이 벗으면 후레아들이라고 그래요. 교육을 못 받은 자식이라고 그런다구. 거기 문 좀 열라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을 키울 수 있는 놀음이 애기를 낳아서 기르는 것입니다. 복중에 애기라는 것은 보이지 않으면서 자라고 있는 것 아니예요? 나타나지 않은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논리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윤박사! 하나님이 한꺼번에 나왔겠나,커 나왔겠나? 「커 나왔습니다.」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물어 보라구. 커 나왔다고 했다간, 미친 녀석이라고 그럴 거라구요. 사랑을 통해서 태어나는 근원이라는 것은 세포에서부터 합하는 거예요, 세포. 그렇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새 나라 통일이라는 것은…. 장자 부모, 장자 부모권. 첫째 부모니까, 장자 부모 아니예요? 첫째 번 부모라는 말이라구요. 첫째 왕족권이 생겨 가지고, 그와 같은 인연을 통해서 단일민족으로 이뤄진 세계가 새 나라다 이거예요. 그거 알지요? 그래서 이제 요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첫째의 장자권 복귀라는 것을 중심삼고 새로운 제목을 해 가지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자녀들끼리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자녀권 형제권 부부권 부모권의 표본적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을 못 한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그걸 교육해 그대로 자라는 것을 보지 못한 것이 한이다 이거예요. 또 그걸 보지 못했을 뿐만이 아니라 체휼시켜 보지 못한 것이 한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교훈을 못 했으니까 나타날 수 없고, 나타나지 않았으니까 볼 수 없고, 볼 수 없는 존재가 되었으니까 사랑을 느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게 한이라는 거예요.
장자 기독권 복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 사람들은.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장자권 복귀라는 것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복귀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 기독권 복귀라구요. 통일교회가 지금 장자권…. 재림 사상이 기독교 사상 아니예요? 이런 재림 이념을 완성하게 되면, 기독교 기독 이념을 재차 완성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 기독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한 것이 뭐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그 위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 기독권 복귀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에 부시 행정부가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물론 레이건 행정부도 들어가지요.
장자 부모권 복귀가 되려면 세계적으로 부모가 서야 하고, 부모가 서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돼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을 안고 세상에 내려가서 세상을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부모가 서기 위해서는 장자 차자가 싸워서는 안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장자 차자가 싸움을 하면서 나왔던 거예요.
이걸 구원하기 위해서 오시는 주님이 해와를 택해 가지고, 싸우는 두 세계의 것을 하나 만드는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자리가 안 돼 가지고는 돌아가지 못합니다. 탕감복귀라구요. 그 형태와 마찬가지의 기준을 반대의 형태로 갖추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을 잃어버리면서 그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을 찾아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복귀하는 데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두 아들딸,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서 떨어져 내려 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로 해와 자신이 싸우지 않고 통일된 장자 차자를 전부 다 안고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입니다.
역사는 돌아가는 과정에 있는 것인데,지금까지의 인류 역사는 싸움의 역사였습니다. 선악의 투쟁역사였어요. 선악의 투쟁역사 속에서 그 전쟁의 모든 고통을 누가 느꼈느냐 하면 어머니였어요, 어머니. 여자들입니다. 한 가정에서 싸우게 될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버지는 가정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안 갖잖아요? 제일 고통을 받는 사람은 여자들이에요. 가정 내에 불효자가 생길 때는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짐을 전부 져야 되었던 거예요. 그 역사를 거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싸우는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오는 데는 여자들이 해 나온다는 거예요. 전쟁시대에 있어서 패전국가가 되게 되면 아들 딸과 부인은 왜 살려 주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거 왜 살려 주느냐? 그것은 앞으로 여자를 남겨야 되고 장자를 남겨야 될 섭리적인 뜻이 있음을 악마도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패망국의 여자라든가 어린애들은 전부 다 살려 준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그런 내역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 하늘의 뜻을 망쳤지요? 그래서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자기 부모 앞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남편 앞에 열녀가 돼 가지고 두 아들을 효자 만들어서 그 남편을 모셔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효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 시험하는 것이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천대하는 놀음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 거라구요. 합격자가 됐느냐, 안 됐느냐? 왜 남자가 그랬는데 망하지 않겠어요? 왜 하나님이 이놈의 남자들한테 벌을 안 줬어요, 됐나, 안 됐나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유린해 나오더라도 망하지 않았던 이유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돼 가지고, 끝날에 참부모가 오게 될 때 둘이 갈라져서 좌우가 서로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일개 국가를 중심삼고 갈 때는…. 이것이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마음과 몸의 자리에 있는데, 이게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기독교하고 미국 나라,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누가 가인이냐 하면 나라가 가인이에요. 나라를 지배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가. 또 아벨은 기독교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지배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권을 중심삼고 나라와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나라와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자들이 전부 다 종교권을 등쳐 나오잖아요? 그것은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를 연결시킨 것이 정치 풍토인데, 위정자들이 종교인들을 핍박해 나오고 있다구요. 전부 다 피를 흘리게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리가 자꾸 이동되는 것이고 정착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장자권 복귀를 이루게 되면 그날부터 정착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전부 다 이동하면서 전쟁 와중을 거치게 되고, 복귀적 세계무대를 향해서 오시는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 섭리를 초종교적 입장, 초정치적 입장에서 섭리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두 부류로 갈라져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입장을 반드시 거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우 문제, 우익과 좌익이 있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의 사상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내 개인에게도 좌익 우익이 있어요. 인간에게 있어서는 전부 다 이상이 있거든? 인간에게는 뜻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요것이 때로는 전체를 대표한 중심 사상으로 표시되는 거예요.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주장이 있잖아요? 자기 주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 뜻을 중심삼고 마음쪽은 우익이고, 몸쪽은 좌익이에요. 사탄이 어디를 지배하느냐 하면, 그것은 몸적인 기반이에요. 몸적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이 생활할 수 있는 무대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몸적인 영양소하고 몸적인 만족을 받는 데서 살고 있지요? 이렇게 몸 마음이 일체될 수 있는 이 자리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전부 다 평면적인 입장에서 느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둘이 되었다구요. 플러스가 둘이 생겼다는 거예요. 사탄은 외적이고 하나님이 내적인데, 어떤 것을 먼저 창조했냐면 외적인 것을 먼저 창조했다구요. 안 그래요? 육신을 지어 놓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했거든?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기반을 먼저 이루어야 장자권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는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 이고, 소제목이 `장자 기독권 복귀'예요. 이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 요것은 우익이에요.
그 다음에 두번째 소제목이 `장자 부모권 복귀'입니다. 장자 부모권을 복귀하려면 좌익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부모권이 형성 안 된다 이거예요.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지 않으면 부모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르바초프를 중심하고 공산주의의 말로….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중심삼고 장자 부모권 복귀 기반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장자 왕권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 결국은 부모권이 복귀 안되면 왕권이 복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모든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커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 부모권을 복귀해야만 장자 왕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1991년 12월 25일을 중심삼고 소련도 전부 다 공산당을 해체했어요. 그래서 현재 러시아 연방이 생겨났지요? 김일성도 2세에게 군사적인 모든 것을 이양해 주었습니다. 힘의 모든 전부를 이양해 주고, 이제 이름 하나밖에 안 남았다구요. 명예밖에 안 남은 거예요. 당주석 자리밖에 안 남았는데, 이건 아마 80세쯤에 넘겨주리라고 보고 있어요. 벌써 차자권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때예요, 한때.
결국 섭리적으로 볼 때, 이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가 중심이냐? 사탄 편적 세계에 있어서 천사장권이 중심이 아닙니다. 사탄 편적 세계에 있어서 부모권이 중심이라구요. 그러니까 부모권이라는 것이 뭐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게 되면 부모권을 대표했던 사탄세계의 모든 권한이 차자에게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차자에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은 싸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인수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 기간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신기할 정도라구요. 역사의 전환시기에 있어서 그것이 우연의 일치라기보다는 섭리적인 프로그램에 의해서 수리적인 일치 시대를 맞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2세는 선생님에게 속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 2세 학생들이…. 소련에 있는 모든 공산당 주류 가정의 제일 천재적인 학생들, 자녀들이 모이는 곳이 모스크바대학입니다. 거기는 국립대학으로 유명한 대학이에요. 그런 유명한 대학 중에 한 군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이렇게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자녀들이 하나 딱 되면 부모는 자연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장자권하고 차자권, 이 둘이 딱 하나되면 부모는 자연히 끌려오게 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요때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딴 데 가서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부모를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형제 대신 조건을 세워 그 부모 앞에 서면, 부모는 평준화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제가 되어야 돼요. 장자 차자 딱 하나되면 부모는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개의 집에 찾아가면 여러분이 장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바로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원리말씀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고향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고향 시대.알겠어요? 환고향해 가지고 장자의 대표로서 어느 가정이라도 복귀해 가지고 대신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그 가정의 동생들은 자연복귀 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너 내 말 들어!' 이렇게 할 때 `예, 듣겠습니다!' 하면 금방 복귀된다구요. 2세들을 처리하면 부모는 다 정비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는 가서 장자권을 가지고 자기 동생들을 포섭하라는 거예요. 옛날에는 동생을 때려죽여 가지고 지옥에 보냈지만 이제는 때려 가지고 천국에 가자는 거예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후려갈겨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형님이 나빠, 좋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었으면, 그건 뭐 자동적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말을 어디 안 들을 수 있어요? 사탄이 목을 졸라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게 되면 그걸 우리 가정에서 용서할 수 있느냐구? 어때? 윤박사! 이박사! 이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예요. 천리의 도리를 밝혀 나가는 일이라구요.
그래서 2세들는 전부 다 우리 시대에 들어와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김일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약을 하고, 물물교환을 하고, 대한민국을 끌어넣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선생님의 뒤에 딸려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북한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선생님과 더불어 남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북한이 움직이지 않아요. 조건적 기준에서는 움직일 수 있지만, 전체 기준으로서는 주권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조건 기준은 세계적인 환경이라든가 아담국가인 한국과 해와국가인 일본, 천사장 국가인 미국과 중공과 소련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천사장과 하나님을 포함해서 모두 여섯이 시작해 가지고 이상세계를 꾸미려고 했는데, 타락했거든? 타락한 것들은 국가적인 기준에서 복귀하기 위한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아담국가, 해와국가 되고, 세 천사장 국가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권을 만들기 위한 지역이 한반도를 중심삼은 지역인데,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런 수를 채우기 위한 싸움의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육신을 아시아세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큰 제목 `장자권 복귀'에서 장자 부모권 복귀를 하려면 소련을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소련을 움직여야 부모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하는 것은 장자 부모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으면 결국은 소련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의 세계적인 부모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미국 나라는 민주세계의 부모권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는 횡적인 기준에서 좌우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부모 판도를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장자 왕권시대가 오기 때문에 남북한의 통일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준으로 외적인 탕감조건이 세워지게 되었으니,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어디에 갔다가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김일성 아버지와 통일교 아버지가 둘이 싸우는 거거든? 이걸 통일해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자리잡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 장자 왕권 복귀!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와 더불어 이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뭐라고 썼느냐? `1991년 12월 22일 소련 멸망과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군사지휘권을 이양함으로써 완전 종료됨!'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기간에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7일 만에 탕감역사를 종료한 것입니다.
보희, 이북 들어가서 이양식을 했다는 얘기는 오늘 안 했지? 「예.」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그 식을 해야 된다구. 「아버님, 그 식의 정식 이름이 이양식입니까?」 전수식이지, 전수식. 김일성이로부터 모든 것을 이어받는 전수식이라구. 하늘 편적 세 사람과 사탄 편적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 누구는 하늘 편 누구 앞에….' 이렇게 해 가지고 전수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부모 앞에 전부 다 전수해야 된다구요.
재미있는 것은 그 식이 끝나고 어머니가…. 그 날이 2일날이지? 「2일날입니다.」 2일날 3시예요. 3시에 식이 끝났으니까, 뭐 날이 밝으려면 멀었거든. 요즘은 7시가 되어야 날이 밝잖아?어머니가 들어가서 자리에 누우려고 하는데 환상이 벌어졌던 거예요. 어머니가 큰 낭하(廊下)를 걸어 가고 있는데, 저 맞은 편에서 잘생긴 남자가 활기차게 걸어오는데 눈에서 빛이 나더라는 거예요. 점점점 가까이 오는데 보니까 김일성이더라 이거예요. `저 녀석이 김일성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이놈의 자식, 지금까지는 행세해 먹었지만 이제 때가 왔는데 지금도 그러느냐?' 하며 호령하니까, 점점점 가까이 오더니 꿇어 엎드려서 경배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역사라구요. 그걸 환상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게 꿇어 엎드려 가지고 있는데 한 여인─김일성의 처인 모양이야─이 나타나더니 `이 녀석 믿지 마시오. 믿을 수 없는 녀석이오!'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두목을 보고 믿을 수 없는 녀석이라고 하다니…. 그 여자가 아무래도 김일성의 죽은 마누라일 거라구. 함부로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 녀석은 안된 녀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떠억 보고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그런 환상을 본 것과 같은 그런 장면이 딱 벌어졌다구요. 우리가 샴페인가지고 건배할 때 김일성이가 어머니한테 경배하듯이 했다고 하는데, 딱 그런 식으로 벌어진 거예요.
또 김효율이는 가기 전에 무슨 꿈을 꾸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뭐 그때는 이북 간다는 아무 얘기도 듣지 못했던 때라구. 그때가 며칠이지? 「11월 18일입니다.」 그쯤 될 거예요. 어머니가 이북에 갈 외곽적인 모든 것이 어느 정도 준비되었을 때 효율이를 데려 가려고 전화하면서 `너 아프다던데, 지금은 몸이 괜찮냐?' 하니까 `괜찮습니다.' 했다구요. 그런데 그 전화를 받기 전에 몽시를 보았다는 거예요. 꿈을 꾸고 있는데 바로 전화 소리가 나 가지고 꿈을 깼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꿈이냐 하면, 못이 있는데 나하고 박보희하고 들어가서 고기를 잡고 있었다는 거예요.내가 앞에 서고 박보희가 뒤에 서서 고기를 잡는데, 박보희가 고기를 먼저 잡는 데도 선생님이 관심을 안 갖더라는 거예요. 박보희가 `잡았다!' 하고 드는데, 보니까 이게 회색빛이 나는 메기같은 것이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앞에 서 있는 선생님은 거기에 관심도 안 갖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관심도 안 갖고 고기를 잡기 시작하는데 팔을 들여놓고 이래 가지고 점점 들어가더라는 거예요. 깊으니까 목까지 집어 넣어 가지고 한참을 엎드려서 고기를 잡다가 화다닥 털고 나오는데, 뱀장어라고 하면서 시커먼 악어 같은 걸 들어 올리고 `아! 이제 됐다!' 하면서 나오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이놈이 세계에서 제일 악한 놈인데, 이렇게 시커매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를 망쳤구나! 이제 잡았다!' 하며 소리를 치고 좋아하더라는 것입니다. 효율이가 `이야! 이게 무슨 이상한 꿈일까?' 하고 어머니에게 얘기를 해 준 것입니다.
효율이는 가끔 맞는 꿈을 잘 꾼다구. 그런 이상한 꿈을 꾸고 일어 났는데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 꿈을 꾸고는 암만해도 해석할 길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랬는데 북한 간다는 얘기를 듣고 북한에 들어가 지금까지 하는 일을 보니까, 보희는 김달현이를 잡고, 선생님은 김일성이를 잡는 것을 보니까 딱 그 꿈이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잘 잡으면 다 잡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는 별의별 것이 다 나타나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다 하려면 한이 없어요. 별의별 장면이 다 나타나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무슨 괴물이냐 하면 말이야, 원숭이 같기도 하고 살기(삵괭이)….살기 알아요? 「예.」 거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범 없는 동네에 살기가 범 노릇한다고 말이에요, 살기가 방에 들어가 있으면 그걸 못 잡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빠른지 바람벽에 붙었다 떨어졌다 하기 때문에 못 잡는다는 거예요. 빠르다구요. 원숭이 같기도 하고, 살기 같기도 하고, 사자 같기도 해요. 이렇게 보면 원숭이고, 요렇게 보면 살기고, 또 저렇게 보면 사자예요. 얼마나 능란한지 몰라요. 앞에 있다고 보면 벌써 뒤에 와 있어요. 이야, 이게! 김일성이가 사실 팔방 변덕쟁이거든? 그렇잖아? 팔방 변덕쟁이라구. 그게 큰 소나무에 이러고 있다가 언제 꼭대기에 올라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거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국은 전부 다 잡아치우는 이런 싸움을 했는데,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전부 다 보이는 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움직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상대 했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들이 차 버리고 제겨야 되는 거예요. 들이 차야 되는 거라구요. 난 그런 걸 다 알고 가지만 이 사람들이 그걸 알아요? 초저녁에 나가자빠져 가지고 죽겠다고….
그리고 또 이 사람들에 대해 보여 주더라구요. 선생님은 찬송하는데 이 사람들은 줄을 서서 우물우물하고 있더라구요. 따라와 가지고 보희랑 이놈의 자식들…. 따라온 녀석이 뭐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은 찬송을 하는데, 모른체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 세세한 것까지 생생하게 보여 주더라구요. 영적으로 얼마나 역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들이 제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이 제겨야 끝이 나는 거라구요. 적당히 해 가지고 조건만 걸리면 언제든지 물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예 생명을 내놓고 있는 힘을 다해서 제기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이것은 전부 다 역사적인 최후의 종결을 짓는 싸움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와 만나는 것이 전부 다 환고향하고 나서 120일 이내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9월 초하룻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90일을 넘어서면서…. 그렇지 않아요? 90일 넘어서면 가게 되었거든?
자, 이런 저런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수리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우리는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성 탕감역사는 종결을 봄! 그런 몽시라든가 보여 준 모든 사실이 그런 내용이지요? 안팎으로 다 알게 되었다구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첫째는 하늘 자녀의 교본을 못 세운 것, 둘째는 하늘 형제의 교본을 못 세운 것, 셋째는 하늘 부부의 교본을 못 세운 것, 넷째는 하늘 부모의 교본을 못 세운 것입니다. 4대를 가르칠 수 있는 텍스트 북을 만들어서 인류를 교육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고 다 갈 수 있게끔 해 주었더라면 오늘날 이런 비참상이 없었을 거예요. 이런 비참한 모든 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이 책임져 가지고 교육하지 못한 것을 한탄하며 교육할 수 있는 그날을 찾아서 지금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 나라의 백성들이 되고 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교육 원칙에 합격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한을 해원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되어야만 새로운 나라가 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는 데 있어서…. 하늘 자녀의 교본을 세우지 못한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하늘 자녀의 교본이 또 다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 앞에 서 있는 자녀들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아담의 입장에서 해와를 볼 때, 그 해와가 해와 자체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해와가 생겨난 것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누구 때문에 생겼느냐 하면 해와가 참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아들딸은 못 낳았지만, 아들을 낳았다 하게 되면 해와 자체는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종적 하나님, 횡적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아담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그 다음에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나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해와도 아담 때문에 태어났고, 아담도 해와 때문에 태어났지요? 아들딸의 입장에서 상대를보는 데 있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고,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혼자 태어난 것 같지만 이 세 분의 사랑의 인연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상대도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합한 그 사랑의 가치를 지닌 상대다 이거예요. 그 뿐만이 아니고, 나는 미래에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명적 존재로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에서는 3대 사랑의 인연을 잘 간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혼자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느냐? 이걸 치고, 피해를 주는 것은 하나님 앞에 피해를 주는 것이고, 부모 앞에 피해를 주는 것이고, 내 미래의 사랑의 상대를 파멸시키는 일이라구요. 그러한 사랑적 내성을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져야 할 사랑을 중심삼은 교본 공식의 가르침이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고,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고, 앞으로 자기의 상대권을 파멸시키고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을 떼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부모나 만물 전체가 싫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피조세계 전체의 원수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교육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하늘 자녀의 교본의 원칙은 이러한 기준이니, 형제들이 잘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 만물 앞에 이렇게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만물을 보게 되면 만물의 절반…. 우현하고 좌현이 있다고 할 때, 우현을 플러스라고 하고 좌현을 마이너스라고 하면 이것은 남자를 대표하고 이것은 여자를 대효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또 남자는 하늘을 대표하고, 땅은 여자를 대표하고, 전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남자는 앞을 대표하고, 여자는 뒤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형의 이상을 이루는 상대적 여건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상대적 여건을 무시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인간뿐만 아니라 피조세계도 전부 다 싫어한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대적 존재를 부정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게 됨을 알고, 오늘날 이런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싶었던 교본의 내용입니다.
그 여자 앞에 하나님이 있고, 그 여자 앞에 부모님이 있고, 그 여자 앞에 사랑의 상대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예요. 그와 반대적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담입니다. 아담 앞에 하나님이 있고, 아담 앞에 부모가 있고, 아담 앞에 상대인 해와가 있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앞으로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생산하는 것은 만 우주를 대표한 주인 자격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지, 자기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 내용을 알겠지요? 그 내용에 있어서 말하게 된다면, 3대 사랑을 중심삼은 존재로서 자녀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 이거예요
둘째는 자기 이상 관심을 갖고 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일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오점을 남기지 않고, 그릇되지 않은 자리에 가려면 나 이상으로 형제와 자녀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많을 수도 있잖아요? 자녀들이 많을 수도 있지요? 그 원칙은 공통적으로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이상 관심을 가지고 자기 이상 대우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과 생활하게 되면 좋은 것은 내가 먼저 가지려고 그러지요?
형님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건 형님이 먼저 취하고, 그 다음에 동생이 취하고, 기다렸다가 막내동생은 제일 마지막에 취해야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놈이 먼저 취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질서적으로 잡아 주는 교본을 가지고 애기를 업고 자장가를 부르면서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같이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셋째는 자기 소유와 같이 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자기 물건같이 중히 여겨라 이거예요. 이런 안경 봤어요? 나이가 많으면 이게 필요한 거예요. 보희도 이런 게 하나 필요하지? 「저는 아예 여기에 붙어 있습니다.」 붙어 있다구? 이렇게 보는 것 말이야. (웃음) 붙어 있는 것보다 이게 편리하다구. 넣고 다닐수도 있잖아?
이상적 사랑은 자녀로부터…. 이게 무슨 말이냐? 이상적인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라는 말이 부부에서 시작되는 것도 아니예요. 부부란 것은 남자 여자 모두 다른 부모에게 나서 만나지요? 그러면 이상적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녀에서부터예요. 왜 자녀냐? 아담 해와는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대상의 사랑을 가지고 대상에서 열매를 맺어야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랑은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자녀 때문에 이상적 사랑이 출발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지만, 그 사랑의 출발 동기는 부모 때문이 아니고 자녀 때문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진 사람은 자녀와 같이 만민을 사랑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만민을 다 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 그 말이지요. 그것이 첫째입니다.
첫째,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이므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알고 위하는 사랑으로 중히 여길 것! 이게 뭐냐 하면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라는 거예요. 형제라는 것은 자녀에서 갈라져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혼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 세계를 대표하는 형제라는 것입니다. 횡적 세계, 평면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종적인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세계에서는 남자도 횡적인 세계를 찾아 나가고, 여자도 횡적인 세계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을 알고 커 나가요?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 점점 성숙해 가지고 알게 되는 거예요.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이니 두 세계지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중심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보면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같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한 가지임을 알고 위하는 사랑으로 중히 여기는 거예요. 서로가 자기가 먼저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나는 저쪽을 위해야 되고, 저쪽은 나를 위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것에 앞으로 운동의 인연이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 기준에서 서로가 마주치게 될 때….이렇게 마주칠 것이 아니거든? 서로 위하려고 하니까 남자는 이쪽을 위하려고 이쪽에서 밀고, 여자는 이쪽에서 밀어야 된다는 그런 개념이 생긴다구요. 그래서 수직의 자리에 딱 부딪치게 되면 회전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는 거예요.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이므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같은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위하는 사랑으로 중히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지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횡적으로 주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이쪽, 이쪽에서는 저쪽으로 서로 주려고 할 때 둘이 만남으로 말미암아 원형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형운동이 벌어지면 거기서부터 이상권이 벌어진다는 거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형제를 왜 중히 여겨야 되느냐? 형제는 판도가 세계적이고, 자녀는 종적입니다. 형제의 사랑으로 인해 횡적인 기준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만민평등사상은 만민형제애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부부애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세계성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은 하나의 축에서부터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둘째는 부모와 형제와 나! 이게 무슨 말이냐? `형' 하면, 부모의 사랑이 가해지고 둘째는 형제애가 가해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형제의 사랑이 있지요? 원래는 갈라지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퍼져 나가는 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합해서…. 나를 위한 개척자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형제는. 그렇지 않아요?
남자가 가는 길은 여자가 앞으로 하나될 수 있는 소유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고, 여자가 가는 길은 앞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새로운 판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현이면 우현, 좌현이면 좌현의 새로운 판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형제는 내 대신 사랑의 판도를 위해서 간다고 봐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오빠가 갖고 있는 모든 오른쪽 것이 내게 상관없을지라도 그렇게 자꾸 커 나가고 판도가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내 판도를 위한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형제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판도가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많으면 판도가 넓어진다는 말이 그 말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형제애를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녀애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형제애를 중심삼으면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판도를 개척할 수 있다는 말은 그 말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애와 형제애와 나를 위한 사랑을 대신해서 개척자의 길을 가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과 미래의 사랑을 합한 자와 같이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미래의 내 사랑의 판도를 개척하기 위한 길이 형제애가 가는 길입니다.
셋째 번은 형제의 사랑을 위하는 자는 세계권을 차지한다! 이것은 아까의 것을 결론지은 말이라구요. 형제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세계 판도를 확대하고 세계 판도권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
넷째 번은 횡적 기반이 커져서 중심존재가 된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맨 나중에는 종적 기준과 하나됨으로 횡적 기준이 커져 가지고 중심존재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것이 수직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존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접적인 종적 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첫째, 부모 자녀 형제의 사랑을 이어받아 부부의 사랑을 얻음으로 3단계의 사랑을 찾아서 참된 부부가 된다!
이 3단계의 사랑이 뭐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부부의 사랑을 차지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이어받아 부부의 사랑을 이룸으로써 3단계의 사랑을 찾은 참된 부부가 된다는 거예요. 참된 부부라는 것은 자녀의 도리, 형제의 도리를 거쳐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나 자녀의 시대, 형제 시대를 거쳐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디에 가서 부부가 되느냐? 여기 수직선에 와 가지고 부딪칠 때 부부가 되는 거예요.
결혼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우현과 좌현,동양과 서양이 하나되는 것이요, 동쪽 세계 서쪽 세계가 서로 갖고 있던 것을 나눠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하늘과 땅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종적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뭐냐?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남자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고 나서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의 목적이에요. 왜 하나님을 점령해야 되느냐? 창조주 대신 나도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것이 창조 교본의 내용입니다.
둘째, 동서가 합하고, 상하가 합하고, 전후가 합하여 천지합덕이 성사된다! 부부라는 것은 동서가 하나되는 것인데, 동서가 하나되는 것이 상하가 하나되는 것이요, 전후가 하나되는 것이요,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늘땅, 천지합덕이 성사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소원적인 성취의 터전을 이룬다 그 말입니다.
셋째 번은 뭐냐? 이렇게 전부 다 합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이기 때문에 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 해와가 합해야만 새로운 정착이 성립된다!
하나님도 내적인 본성상을 중심삼아서 외적인 본형상을 중심삼은 횡적인 아담 해와의 실체가 하나되어 비로소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정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돼요? 하늘 교본과 일치하지 못하고 완성한 사랑 이상권에서 정착하지 못함으로 오늘날 이 우주에는 중심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 해와가 합덕을 이룬 후에야 새로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넷째,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로 나간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로 나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이거예요. 정착해 가지고 하나의 정착인이 되는 대신 주인적 자격을 갖춰 가지고 우주에 등장한다 이거예요.
첫째, 부모 자녀 형제 부부의 사랑을 결합함으로 재창조주의 자리에 나가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 대신 지상 왕권을 전수받는다!
그거 알겠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4대 사랑이 갈라져 나왔는데, 이것을 종합해서 결합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 재창조주의 자리에 나가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대신한 지상 왕권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한 모든 전체를 지상에서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그 말이에요.
둘째, 이상적 가정을 지상에 확대함으로써 종주(宗主)가 된다! 이건 뭐냐? 하나님 대신 지상 왕권을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을 지상에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확장해야 된다구요. 확장함으로써 종주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 그 말이에요.
셋째, 종주로서의 책임 완수와 더불어 왕권을 성립한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완성을 함으로써 왕권을 성립한다. 이렇게 종주권을 중심삼고 왕권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넷째, 천지가 합덕함으로써 천상 왕권, 지상 왕권이 성립된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 왕권과 천상 왕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창조의 이상이 끝난다 그 말이에요.
이게 다 새 나라에 걸린 거예요, 새 나라. 알겠어요? 「예.」 새 나라에 걸리게 되면 장자권, 부모권이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이런 사랑의 교본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진 그 세계에 있어서의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이상세계의 체제가 무엇이냐? 가정을 확대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을 확대해 가지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보통 인간에게는 가정과 국가, 이렇게 보이게 되는 거라구요. 가정을 확대한 국가, 국가도 가정과 같이…. 나라의 백성은 형제지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살아가는 거예요. 교본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그것입니다.
또 가정가정이 부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부가 자기만이 아니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이 있으면 수많은 가정에도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 단위와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왜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하느냐? 자기와 같은 사랑의 양을 가진 가정적 단위가 종족에는 많으니까 그 많은 것을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것이 희생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종적인 기준을 두고 볼 때, 작은 것이 큰 것,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천주 앞에, 천주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기원으로서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종뿌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 종뿌리의 치리(治理)에서부터 싹이 시작되는 거예요. 싹이 먼저 나오느냐, 뿌리가 먼저 나오느냐? 어떤 게 더 귀할까요? 「뿌리가 귀합니다.」 왜 뿌리가 귀해요? 뿌리는 보이지 않는데, 보이지 않는 게 먼저예요.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은 중요하다구요. 양심은 보이지 않는데 중요해요. 모든 생각이 있지만, 생각이 보여요? 뿌리는 묻혀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뿌리가 먼저다 이거예요. 보이는 건 나중이에요. 물리학에는 이런 것이 없지요? (웃음)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뿌리가 바로 나와야 순이 나오지, 순이 먼저 나오는 법이 어디 있나?
보라구요. 이상세계의 체제가 뭐냐? 가정이 단위예요. 천국 기반이고, 가정이 천국 창건의 정초석(定礎石)이에요. 정초석이 맞겠구만. 이것이 코너스톤(cornerstone;주춧돌)이에요. 정초석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백성이 많더라도 가정을 확대한 사랑을 가지고 국가를 대하는 사람은 천국 어디에 가도 통과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본대로 가정에서 교육받은 그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자기 부부가 있지요? 아들딸이 있잖아요? 4계단이고, 단계는 3단계예요. 그러니까 요걸 확대하면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있고, 자기 부모의 연령이 있고, 자기 아들딸의 연령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교본대로 사랑의 내용을 체험한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교본대로 살 수 있는 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사는 사람은 앞으로 어느 집에 가더라도 먹여 줘야 되고, 재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요 교육만 돼 있으면 된다구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가. 몇 천,몇 억만 리 밖에 있던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심정 기준이 맞기 때문에 떨어지기 싫어한다구요. `아이고, 빨리 갔으면!' 하지 않는 거예요. 그 세계는 밥 같은 게 필요 없어요. 밥 만드는 공장, 무슨 옷 만드는 공장이 필요 있나? 차 만드는 공장이 필요 있나? 모든 것이 자기의 직감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직감이에요. 이런 사랑의 모든 체휼을 중심삼고 만국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대신 심정만 갖게 되면 그 아래 모든 필요한 존재가 모이고, 거기에 천만인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연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적 체휼 기반을 이 땅 위에서 확대시키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요. 부모에게 원수 개념이 있으면 그건 벌써 이원론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원수가 있지….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하던 하나님의 아들딸인 왕자 왕녀는 원수 개념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아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 가면서 로마 병정을 대해서 `저들은 저들이 행하는 것을 모르니 용서하소서!'라고 한 근거가 그거라는 거예요. 원수 개념을 가지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원수가 있어요, 없어요? 어떤 거예요? 여편네를 두드려 패다가 또 사랑하고 그러지요?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여기, 여편네 팬 녀석 손 들어 봐라! 손 들어 보라구! 너, 팼겠구나! 성격이 저러면 여편네 패게 생겼다구. (웃음) 색시 유순하고 그렇지? 「예.」 그런 거 다 보고 짝을 맺어 준 거라구.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이 어디 가고 있는데…. 둘이 다니는 게 얼마나 불편해요! (웃으심) 둘이 가다가 하나가 없어졌거든. 어디 갔느냐 하면, 안에 쓰윽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하고 보면, `나 여기 있소!' 하는 거예요. `왜 거기 들어 가 있어?'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 한다구요.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인간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거 꿈같은 얘기인데,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 했나, 어땠나? 그 세계에 맞추기 위해서 전부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절대 기본 교본이라구요. 가정에서 교육받은 그냥 그대로 살면 어디를 가든지 국경이 없고 막히는 데가 없어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떠억 가게 되면 닫혔던 문도, 막혔던 담도 `어서 오십시오!' 하고 전부 다 열린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를 대해서는 좋은 뜰이나 초원이 있으면 그것들까지 `어서 오십시오!'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화판(꽃잎)으로 펴 주는 기분이 난다구요. 딱 미친 소리하는 것 같지요? 그 세계를 생각하면 세상에서 살 맛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이상세계의 체제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가정 체제를 확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가정 교본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심정권을 완성한 사람이면 어느 가정에 가든지 형제와 같이 대하고, 아들딸같이 대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부부와 같이 대하라는 얘기는 아니예요. 또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령과 같은 사람은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대하고, 자기 아들딸 같은 연령의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같이 대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다가 자기 아들딸 같은 애들이 지나가면 오라고 해 가지고 도시락을 나눠 먹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세계가 아니면 평화세계가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위하는 철학의 논리를 생활철학으로부터 생애철학으로 발견시키지 않고는 이 세상에 평화의 세계가 올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나왔으니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국가! 알겠어요? 「예.」 국가를 확대한 세계! 가정을 확대하면 세계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확대한 세계예요! 체제가 그래요. 세계를 확대한 천주, 천주를 확대한 하나님, 하나님을 확대한 사랑 이상세계!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확대한 뭐이라구? 사랑 이상세계! 왜 사랑이 나중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 힘의 하나님을 강조하는 데는 평화적 상대의 개념이 없어요. 평화는 혼자가 아니예요. 행복이라는 건 혼자가 아니예요. 상대권을 연합해 가지고 이런 이상적 논리 형성이 벌어지고 논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가는 데는 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피를 흘려 왔어요. 기독교가 가는 데는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성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암만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부처끼리 싸우면 그 가정이 깨져 나가잖아요? 암만 잘났고 절대적인 힘을 가졌다 해도 그게 절대적인 힘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가정을 존중시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자기보다 귀하게 여기게 될 때, 그 사람을 섬기려 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만약에 `사랑 이상이 이렇게 위대한 것이니, 너희들 전부 자기의 생명보다도 상대를 사랑하라!' 하고 아들딸에게 훈시하려고 하면, `당신은 어떠했소?' 할 거라구요. 그럴 때 `내가 그렇게 했으니 너희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나님이 교육할 수 없는 거예요. `내 자신이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이런 노력을 해 왔으니까 너희들 부부도 사랑에 생명선을 넘으면서라도 절대 순응해서 도울 수 있고, 위해 나갈 수 있는 길을 가라!' 할 때, `예!' 하게 되면 천지의 이치에 있어서 상하 전후 좌우의 상충 논리가 전부 다 해소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요 개념을 써 놓았어요. 이 창조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은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여러분이 어디에 가든지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갈 때에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언제나 앞에 모셔야 된다! 앞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가는 데에는 어디나 환경이 있다 그거예요.
술집에 가더라도 그 술집의 환경이 있어요. 그 환경 가운데는, 술집이지만 주체 대상 개념이 있다구요. 주인과 주인의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더라도 주체 대상의 개념이 있다구요. 상대 환경권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그 환경권에는 주체 개념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쳐버리지 못 한다구요.
그것이 열매를 못 맺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매를 맺게 되면 이것이 계속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번식할 수 있는 윤리라는 것은…. 영원을 중심삼고 번식할 기반이 남아 있기 때문에 타락했을 망정 번식하는 거예요. 번식하니까 문제예요. 악한 것은 번식을 계속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중단되는 거라구요. 병에 걸렸다든가 몸에 이상이 있으면 번식할 수 있어요? 번식 못 하지요? 고장났기 때문에 번식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환경이 있다는 거예요, 환경. 알겠어요? 지방에 가게 되면 그 마을의 환경이 있지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있어요. 그 주체와 대상의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반장이 있든가 이장이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이 주체와 대상이 어떻게 발전돼 나가느냐? 주체와 대상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돼 가지고는 큰 플러스가 되든가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또 다른 큰 플러스 마이너스 앞에 가서 우측이 플러스면 좌측에 가 붙고, 좌측이 플러스면 우측에 와 붙어요. 전부 다 붙어서 커 나가는 거예요.
진화론도 이렇게 해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아무렇게나 되는 게 아니라구요. 반드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이 있어요. 큰 것에 가서 붙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되고, 동물은 더 큰 인간 앞에 전부 다 흡수되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은 하나님 앞에 흡수되어 들어가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고 실체적인 입장에서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환경이 있고 반드시 그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구요.
그러면 주체와 대상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술집 얘기를 한다면, 기성교인들은 `아이고 저런 이단!' 하겠지만,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가만 두는데 왜 자기들이 가만 안 둬요?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 악하지만, 그건 악하면 악할수록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선하면 선할수록 자꾸 번성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내가 주체가 되고 싶으면 그 주체 이상이 돼 주체가 나한테 굴복하게 해라 이거예요. 그러자니 위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은 상대보다 더 많이 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 종업원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 종업원들 중에 제일 수고하는 종업원을 넘어서 가지고 주인마저도 존경할 수 있게끔 위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위하는 자가 인수받는다는 거예요. 요즈음에 자기가 출세했다고 해서 인권을 유린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천지 대도의 원칙은 위하는 자 앞에 전부 다 끌려가게 마련이예요. 위하는 것은 흡수력이 강하니까 전부 다 끌려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있고 거기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느냐? 좋은 대응 관계로써 대응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환경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하나되었으면 반드시 더 큰 것을 위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여러 친구들보다 더 좋은 친구가 있으면, 더 좋은 친구를 찾아가지요? 또 선생님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있다면 그 선생님을 찾아가겠지?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따라왔던 선생님을 무시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 선생과 더불어 같이 따라가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따라왔던 선생님을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데리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것을 어떻게 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끌려들어오는 거예요. 반대로 이게 끌려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나 위하라고 하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 관계를 중심삼고 `야, 너 왜 안에 가 있느냐?' 하고 위하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응권에 있어서 내가 흡수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라 이거예요. 이것이 발전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성으로 전진함! 모든 이상세계로 전진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사람은 슬픔이 없어요. 슬픔이 없다는 거예요. 고통을 느끼지 않아요. 슬픔을 느끼지 않는다는 게 뭐예요? 슬픔이 오고 외로움이 오는 것은 후퇴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벌써 알고 후퇴하지 말라고 내게 예고하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것은 `너는 이제 이 평균적 기준에서 떨어져 내려가 우주의 공식적인 법 앞에 불합격품으로서 추방된다!' 하는 예고라는 거예요.
여편네 때리고 마음이 편안해? 「아닙니다.」 여편네 앞에서 빌어야 되지? 「예.」 3배 이상 빌어야 여편네 마음이 펴진다구요. 아, 그런 손해날 일을 왜 해? 가만히 있으면 되지 말이야. (웃음) 그 여편네가 잘못을 했어도 결국은 참는 자한테 굴복한다구요. 위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워하면서 참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 `조그마해 가지고 얼마나 외로울꼬! 내 힘이 필요할 것 같은데, 도와 달라는 것을 내가 못 도와 주고 있구나!' 하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여자 편에 서서 생각해 주는 거예요. 왼쪽에서 생각하고, 바른쪽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생각하고, 형제의 자리,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를 대신한 자리에서 생각하면 어떻게 주먹질을 하겠어요? 이 환경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책임자라면 통일교회 환경이 있어야지? 환경이 없으면, 식구가 하나도 없어지는데 무슨 통일교회 책임자예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라면 교회 환경으로서 식구들이 있어야 되는데, 식구가 하나도 없는 곳에서 무슨 통일교회 책임자야? 식구를 만들어 놓고 난 후에야 비로소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식구를 만들 때까지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아니예요.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체제를 만들 수 있는 주체가 되어서 아래에서부터 자리잡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내가 책임자로 왔으니 교회 소속한 사람들은 전부 다 나이가 많든 어떻든 나를 섬기시오!' 하면 안 된다구요. 쫓겨나게 되는 거예요. 쫓겨난다구요.
밑창에서부터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형님들, 선배들이 와 가지고 몇 대에 걸쳐서 몇 선배들이 거쳐갔느냐 하는 수고했던 그 역사를 전부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첫 번 교회장이 어떻게 했고,둘째 번 교회장은 어떻게 했으며 셋째 번 교회장은 어떻게 했다. 그 성격은 어떠했고, 어떤 것을 좋아했고 하는 것을 통계적으로 빼 가지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나가야 된다구요. 이건 그저 선생님이 임명했다고, 가자마자 선생님 대신 행세하겠다고 반말질하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전부 다 패스해 가지고 만점 자리를 넘어서니…. 내가 존경어를 쓰면 자기들이 죽겠다고 하고,밥 먹기 힘들어 한다구. 둘이 밥상 앞에 앉아 가지고 `여보, 저보….' 해 보라구. 밥숟가락이 안 올라가. 그래서 거북하니까 `아이구, 말씀 낮추십시오. ' 해서 말을 낮춰서 하는 것이지 내가 함부로 말하고 싶어서 그러는 줄 알아? 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그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올라온 거야. 이놈의 자식들! 소갈머리 하나도 없이 말이야, 뭐라고 할까? 물찬 제비가 물이 다 빠져나간 주머니 같은 것을 가지고 물을 채우겠다고 하면 그거 다 날아가 버린다구, 쌍것들아!
선생님이 이 자리에 올 때까지 얼마나 걸렸느냐? 어렸을 적부터 해서 70년이 걸렸어요, 70년. 알겠어요? 어디에 가든지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디 도박장이나 술집에 들어가더라도 조금도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아요. 어떻게 해서 이 사람들을 끌어내느냐? 그 이상 위해라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거기에 주인을 위하는 종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들이 하지 못할 정도로 주인을 위하면 주인은 밤에도 찾아와 날 잡아간다구요. 그 다음에 내가 그 주인보다 모든 생각을 더 많이 해 가지고 이익 날 수 있게 만들면 그 가게를 나한테 맡겨 주는 거예요. 맡겨 주게 되면,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정리해서 뭐든 맘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술집을 찻집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 관계를 가지고 사회에 적응해야 돼요. 가정은 사회 발전을 위해 있어야 돼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흡수할 수 있고 위할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얼마만큼 많이 가지고 있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흡수시킬 수 있는 모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끌려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흡수당하게 된다구요. 그게 발전의 원칙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통해 핍박을 많이 받았다구요. 지금까지의 핍박 와중에서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이거예요. 이 참부모님 생애의 원칙을 따라서 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살아 나온 그 생활철학을 따라서 대신 살겠다는 마음을 언제나 취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오늘날까지 타락한 세계의 사탄을 굴복시켜 나가는 표본이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표본이 없잖아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표본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가 표본이 아닙니다. 참부모는 사탄세계에서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표본적 생활을 해 나왔다구요.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넘나들 수 있는, 이러한 전통을 중심삼은 교본적 생활 내용을 남기고 나오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따라 나가야 돼요.
자기 주장 가지고 안 되게 돼 있어요.타락권 내에서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근본적인 이것을 개조를 하지 않고는 전부 다 새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새 나라에 대한 관념이에요. 알겠어요? 세계적 체제라는 것도 가정을 확대한 세계입니다. 이런 국가관을 가지라는 거예요. 교본을 중심한 가정관을 가지고 국가적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전차를 타게 될 때,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존중시하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 같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대하고, 자기 형님 연령 같으면 형님같이 대하고, 자기 동생의 연령 같으면 동생같이 대하고, 자기 아들딸의 연령 같으면 아들딸같이 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안 걸린 사람이 없잖아요, 가정에? 그렇지요? 그걸 존경하라는 거예요.
그 훈련을 받고 동서사방 어디에 가더라도 거기에 치우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놀음만 하면 세상 어디에 가든지 반대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저 녀석이 보기 싫다. 오지 않으면 좋겠다!'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갈 필요 없다구요. `야, 어서 와라! 어서 와라!' 하면서 친구들이 좋은 데 찾아가더라도 나를 앞세우고 가려고 하지, 자기들만 가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도 편리하거든? 우리같이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편하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서로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후다닥 서로 위하니까 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학생시절에도 그랬다구요. 청소 같은 것은 서로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청소를 어떻게 하느냐? 빨리 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구석부터 먼저 쓸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와서 검증할 땐 구석부터, 코너부터 하는 거예요. (웃으심) 또 아이들이 뛰다 보니 먼지는 코너로 다 몰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부터 깨끗이 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책상 위에 걸상을 세워 놓고는 몇 사람이 가면서 `후─욱' 날리면 다 끝난다구요. 거기에 걸레질 한번 쓰윽 하면 얼마나 깨끗한지 몰라요. (웃음) 해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웃음)
이런 얘기 한다고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 식도 있다는 말이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연구하는 거예요. 남은 저렇게 하는데 더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를 놓고 연구하는 거예요. 변소 갈 때도 그래요. 변소 갈 때도 척 가게 되면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한 방에 있는 친구들이 나한테 말 건네기를 어려워했다구요. 말을 안 하거든. 말을 안 하지만 친구들이 쓸데없는 말을 하게 되면 야단이 난다구요. 한번은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하지 않던 내가…. 창경원 꽃놀이 때가 왔어요. 거기 얼마나 사람이 많아요? 거기서 전도를 하는 거예요. 옷 벗어 젖히고 뭐 이렇게 하고 말이야. (웃으심) 그거 나인 줄 모르지요. 내가 대중 앞에 나타나 가지고 그렇게 했지만 교실에서는 말도 안 하는 사람이 그럴 줄 누가 알았겠어? `어휴, 저거 문 아무개 같은데 저럴 수 있나?' 이러는 거예요. 아침에 학교 가서 만났는데도 날 못 알아보더라구요. 창경원 갔다 온 사람들은 내가 전도하면서 보았으니 나는 다 알거든. 학교에 갔는데도 난 줄 모르고 있어요. (웃음) 그거 말도하지 않던 사람이 대중을 놓고 그럴 줄 몰랐던 거예요. 그럴 땐 또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환경을 소화해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을 만들었으니 여러분도 여러분의 설 자리를 만들고 환경을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제일 지독하게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 세 사람만 친구로 만들면 그 동네는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들은 전부 자기를 환영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움을 해서라도 그 큰 집의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밥을 얻어먹으라는 거예요. 어디 매일같이 투닥거리겠나? 할 수 없어요. 전도자는 욕하더라도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점심 때가 되면 `아이고, 할아버지! 나 배가 고프니, 밥 좀 먹어야 되겠어요. 상에 안 주겠으면 덜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덜어 주면 `한 번 덜어 주면 되겠소? 나이 많은 할아버지보다 젊은 사람이 더 먹어야지.' 해 놓고는 마주앉아 먹는 거예요. 자기 손자 같은 사람이 마주 앉았다고 발길로 차겠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하겠어요? 그러면 이집 가풍이 이러냐고 따지는 거예요. `종가집 같아 보이는데, 종손을 키울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교육을 했소? 젊은 청년들이 공적인 일을 위해 고생을 하고 핍박을 받고 다 이러는데, 거기에 동조할 수 있게끔 교육을 했으리라고 생각해 가지고 내가 들어와서 이러는데 동조하지 말라고 그랬소?' 하고 따지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할아버지, 정 그러면 오늘 저녁에 내가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닭 몇 마리 잡아가겠소. 대문 닫고 전부 지키소!' 그러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지키더라도 잡아가겠다고 해서 잡는 거예요. 주인 앞에서 닭을 잡아가겠다고 하면서 잡아갔는데 고소할 거야, 어쩔 거야? 잡아다 뭘 할 것이냐? 삶아 먹지 않으면 팔지! 그러면 팔아서 어떻게 해요? 자기가 안 쓰는 거예요. 절반 내지 3분지 2쯤은 갖다 주는 거지요. 그러면 어떻게 반대해요?
전도하는 방법도, 밥 얻어먹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어요. 왜 굶고 다녀, 왜? 이놈의 자식들, 밥 굶고 다니는 것들은 죽어야 돼! (웃음) 개 새끼들도 밥 얻어먹고 살고, 쥐 새끼들도 전부 다 찾아 먹고 사는데, 사람 녀석이 어떻게 밥을 굶고 다녀?
상점 앞에 가 가지고 `아줌마, 나 한 달 후에 돈 줄 테니 이거 좀 먹읍시다!' 하는 거예요. 아줌마들, 먼 하늘만 바라보고 손님을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답답해! 하루에 몇 사람도 안 오는데,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러니까 재미있는 얘기를 해 놓고 `여기 아주머니 입을 보니 우리 할머니 입처럼 생겼어요. 내가 우리 할머니 입에 콩을 갖다가 넣으면 잘 받아 잡수셨는데, 아주머니도 좀 먹어 보세요!' 하면서 콩을 입에 넣어 주면 침을 뱉겠어요? 입 벌리고 세 번만 받아 먹으면, 주머니에 가득 넣지. 콩을 한 자루 집어 넣어 가지고 먹는다고 뭐라고 할 거야? 그 다음에는 또 콩 가지러 오기를 바란다구요. 하늘이 같이하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몇 주일 후에 가 가지고 `요전에 내가 콩 가지고 갔다고 섭섭했어요? 콩 값을 주러 왔는데요.' 하고 주게 되면, 콩 값을 받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친하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오늘도 그만큼 가져 가면서 내가 이 돈을 줄 테니까 받으라고 하면, 다 받겠어? 이랬다가 한 달이고 해서 몇 백 원 갖다 주면 절대 공짜로 먹는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계산해서 돈 가져 가면 다 받을 게 어디 있어요?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여름 같은 때 가게 되면 밭에서 김매고 점심 때가 되어…. 여기서는 밥을 몇 끼씩 먹어? 다섯 끼씩 먹는다는 말이 있더구만. 그래? 「여름에 일할 때는 그렇습니다.」 다섯 끼나 먹어? 「예.」 밥 얻어먹기 참 좋겠다! (웃으심) 평안도 사람들은 점심 한 끼밖에는 안 먹여 줘요. 밥을 안 해 준다구요. 밥을 왜 굶어? 밥을 왜 굶나 말이에요. 입이 밥 먹을 줄 몰라서 굶나, 먹기 싫어서 굶나? (웃음) 지나가다가 길가에 옥수수 밭이 있으면 `여보! 주인 있소?' 해서 `왜 그러우?' 하면 `지나가는 손님인데, 옥수수 열 개 따 갑니다!' 하고 소리치는 거예요. 동네가 다 들었거든! 누가 도둑놈이라고 그래요? 따 가지고 가서 그 옆에서 구워 먹는 거예요. 불을 놓고 벌써 굽는데, 빼앗아 먹겠나? (웃음)
만일에 빼앗아 갔다가는 그 밭을 망쳐 놓는 거예요. `이놈의 영감 같으니라구…. ' 나 그런 놀음 많이 했다구요. 동네 아이들이 그렇게 참외가 먹고 싶어 하는데도, 먹다 남은 꽁지 한 토막도 잘라 주지 않더라구요. 그것을 썩게 하면서도 안 준다구요.`이놈의 영감 같으니라구! 야, 오늘 내가 참외 한바탕 먹여 줄 테니 자루 큰 거 가져와라!' 해서 아예 다 취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선포하는 것입니다. `당신, 언제 잘 지키소. 도적놈을 만났어도 못 잡으면 도적놈이 누구인지 찾지도 못 하오. 그러려면 뭐 하러 지키러 와요? 밤새껏 잘 지키소. 어떤 패거리가 아무 날 어스름 밤에 올 겁니다. 캄캄한 밤에는 안 보이니까 문제가 되지만, 어스름 밤에 수많은 애들이 와 가지고 참외를 전부 다 따 갈 겁니다.' 하고 통고하는 거라구요. 그러고는 따 오는 거에요. 자루로 몇 자루씩 해 가지고 와서 싸리밭에─그때는 싸리꽃이 필 때거든.─그걸 갖다가 싸악 넣어 두는 것입니다. 그 싸리밭 안이 얼마나 더운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뭐 선 참외, 익은 참외 할 것 없이 사흘만 되면 물렁물렁해져서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깎긴 뭘 깎아? 입에 넣으면 허물허물하다구요. 이래 놓고 젊은 놈들 허리띠를 풀어 놓고 오줌싸면서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놓고는 또 통고하는 거예요. `참외 값이 얼마요? 받으러 오시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장 연설을 하는 거예요. `참외 값 얼마 받겠어? 영감, 당신네 손자들 다 있지? 이 불쌍한 동네 아이들한테 그럴 수 있어?'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놀음을 가끔 잘 했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친구들이 나를 잘 따라다녔다구. 어디에 가더라도 밥 먹을 걱정이 없거든. 자기들은 아무리 돌아다녀도 밥 한 그릇 못 얻어먹겠거든. (웃으심) 박보희도 나 따라다니니 뭐….
환경, 주체와 대상, 대응 관계까지 했으니 이제 완성을 향한 전진! 그게 결론이에요. 여기 그린 그림이 뭐냐? 요거 쭈욱 해 가지고 자녀를 중심삼아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요건 상대가 있고, 요건 상대가 없어요. 부부 될 때까지 상대가 없다구요. 상대가 없으니 얼마나 외로워요! 안 그래요? 남자 혼자 다니고 여자 혼자 다니고, 이러니 불쌍하다. 이래 가지고 커 가지고는 결혼해서 상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 가운데와서 만나 가지고 짝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종적인 세계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행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은 취급 안 하잖아요? 사람 축에 못 들어가지요? 반내미 취급 하지요? 그거 불합격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에 고통이 오는 거예요. 불합격품은 반드시 제거돼야 돼요. 있는 자리에서 떠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고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네가 상실한 합격의 자리를 회복하라!' 하는 명령이예요. 몸뚱이가 아픈 것이 그렇잖아요? 주고받는 길이 막히게 되면 아픈 거예요. 이 몸뚱이는 완전히 주체 대상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보호하게 돼 있어요. 상대이상을 보호할 수 있는 천운인데, 그것이 결여되어 있어서 그걸 냅다 미니까 아픈 거예요. 괜히 아픈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이상 완성은 자녀의 사랑 완성과 형제의 사랑 완성과 부부의 사랑 완성과 부모의 사랑 완성을 체휼함으로 이루어지게 되고 창조이상적 전체 완성을 보아 영원한 행복을 찾아 천상 지상 부모가 되어 왕의 왕으로서 영전을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는 이게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복귀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장자권 복귀를 이룬 후 새 나라 백성이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이 되었던 4대 교본적 교육의 내용을 심정적으로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상세계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생활환경을 국가에 적용하고, 국가의 생활환경을 세계에 적용하고,세계의 생활환경을 천주에 적용하고, 천주의 생활환경을 하나님에게 적용하며 사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막히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어디에 가서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뭐냐? 앞으로 새 나라를 이뤄 나가는 데 있어서는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들이 새로운 환경을 창조하라 이거예요. 새로운 환경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가 환경을 만들라구요. 농촌인데도 불구하고 가 가지고 장사꾼 놀음을 자꾸 하면 안 된다구요. 농사하게 되면 농사하는 환경에 맞게끔 행동을 해 가지고 거기에 감동될 수 있게끔 자기가 체제를 갖춰 나가야 하는 거라구요. 환경이 나쁘다 해도 거기에 주체와 대상이 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흡수하느냐? 보다 위할 수 있는 주체적인 것과 상대적인 것을 확보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역을 대신 인수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인수받을 수 있는 방법이 간단하다구요.
나로 말하면, 김일성이를 찾아 갈 때에도 김일성이를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없었어요. 야곱이 에서를 찾아갈 때 자기가 21년 동안 모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가면서 맨 앞에는 가축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종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첩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세우고, 야곱은 맨 뒤에 가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이 모든 것은 형님을 위한 것입니다!' 한 거예요. 그 형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을 만난듯이 기쁘다고 하고, 주 하나님 대신 은혜를 입었다고 하는 등 별의별 말을 다 썼다구요. 그게 야곱이 간 길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는 것이지, 김일성이를 이용해먹겠다고 하고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사람은 영물이라구요. 사탄도 다 알고 있어요. 그래, 위하러 가야지! 그러니까 다른 거예요. 지금까지 왔다 간 사람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 일행을 보고는 괜히 좋은 거라구요. 더 좋은 것 해 먹이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달라고 하지 않아도 더 주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 또 미우면서도 할 수 없이 주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마음이 자기를 위한다고 느끼면 자기가 거기에 들어가 포위되려고 한다구요. 그게 안식처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자리가 안식처거든? 그건 하나님이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좋아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내가 이렇게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구요. 다르게 살아 봐요. 하나님이 좋아할 게 뭐예요? 도망간다구요. 그러니까 김일성이도 그런 거예요. 일생 동안, 팔십이 되도록 살아오면서 만난 사람 가운데 문총재가 가장 마음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건 그렇지. 자기 안방 형님보다 더 좋고, 죽은 부모보다 더 좋고, 조상 만난 것보다 더 좋고 그러니까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 문총재가 원하는 것은 다 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내가 무슨 뭐 홍길동이 모양으로 이래 가지고 나라 망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거 해서 내가 뭘 하겠나? 금강산에 가서 도감을 해먹겠나,어떻게 하겠나?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나 같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자기 민족을 위해서 자기가 번 돈에다가 피를 팔아서라도 한푼 더 보태 가지고 쓰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내 대신 그에게 맡기려고 한다구요. `요거 뜯어 내 가지고 감추었다가 나 혼자 쓰겠다!'고 한다면 그건 도둑놈이에요. 그건 하늘이 쳐버린다구요. 나 이렇게 살아오면서도 망하지 않았어요.
여기 한국은 오니까 뭐 `돈 돈 돈' 해 가지고…. 이번에 나한테 돈 달라는 사람 많겠구만. 곽정환이! 「예!」 돈 내줘서는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신들이 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도깨비 같은 녀석들! 이번에 내가 일본 가미야마를 기합을 준 거라구. `이놈의 자식아, 너 선생님 앞에 보고하면 다 끝나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책임지고 결산해서 책임을 완수했다는 것이 보고지, 이렇게 빚졌다고 보고하는 것이 책임을 완수한 거야? 그러다간 일본이 나가자빠지는 거야! 책임을 완수 못 했으면 보고 가지고 돼? 나라에 있어서 어떤 회사가 적자가 나고 부도나게 되었다고 나랏님에게 이렇게 됐으니 이렇습니다 하는 게 통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 자기가 책임 못 했으면 죽기 전에 전부 다 책임해 놓아야 된다구. 책임 못 하고 도망가면 죽어!' 했더니 기어들어 가더라구요. 그거 나한테는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빚지면서도 해야 돼!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라구요.
내가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놈의 자식들은 나가 가지고 땅 산 것을 팔겠다고 생각하고 말이야…. 그 땅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렸어! 피 팔아서 돈 모아 가지고 산 식구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 돼! `한 평에 얼마 들었나?' 그런 생각하면 함부로 쓸 수 없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 돈이야! 나는 나를 위해서는 깍쟁이예요. 옷도 이렇게 입는 것은 식구들을 생각해서 그러는 거예요. 나는 내려가야 돼!
박보희도 그래. 내가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40일 동안 기합 주던 것 생각나? 「예.」 지금도 그래. 가만 보면 욕심이 많아요. 이번에도 주욱 보니까, 선생님을 잘 모르더라구. 앞으로 임자도 후계자를 길러야 돼. 후계자를 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이러는 것을 볼 때는 내가 정치 풍토를…. 여러분들은 싸움해라 이거예요. 나는 후계자 기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전부 다….돈을 공중에 뿌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뿌리는 돈은 여러분이 소화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냥 안 날아간다는 거예요. 몇십 배, 몇백 배를 찾아 들어온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에 그걸 받을 수 있는 주인들이 없어요,
내가 이번에 우리 아들딸들과 한 얘기가, 흘러가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오십 넘은 사람들이 다 어떻게 하겠나? 내가 54세에 미국 가 가지고 환영받지 못하는 가운데서 미국을 3년 반 만에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했던 거예요. 그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하지만 3년 반만에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나에게 엠(M) 마피아라는 이름을 달아 가지고 악선전을 한 거예요. 이러니까 뭐 동부에서 서부까지 순식간에…. 그런 소문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수십 년이 걸렸어요. 미국이 나를 반대하다가 돌아설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몰고 가면, 코너에 가 가지고 저 벽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돌아서게 돼 있어요. 돌아서게 될 때는 만나야 된다구요. 서로 통보해 가지고 누가 옳고 그른가에 대해서 역사를 두고 비판하고 비판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안 해도 누가 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누군가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코너에 몰림으로 말미암아 그거 전부 다 나쁜 줄 알고 해 보니 아무것도 없더라 이거예요. 미국놈이 별수 있어요? 하늘 작전에 말려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도 공항에 들어오니까 안기부의 여러 사람들이 나와 있더라구요. 나는 뭐 하러 많이 나왔나 했지. 신문쟁이들인 줄 알았다구. 따라와서는 `박보희씨를 내가 만났습니다.' 그러더라구.`아, 그래?' 하면서 돌아 보니 안기부 패들이 일곱 명인가 여덟 명이 나왔더구만. 내가 온다고 하니까 구경거리로 나와 인사를 하더구만, 난 모르는데. 무식하게, 그렇게 인사하는 거 아니야. 자기들이 관심을 가져야 돼.
선생님은 그래요. 대중 앞에 욕먹고 손가락질을 당하는데도 당당히 나타나는 거예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국제과학자대회 같은 데 이노우에라는 동경대 교수 잡아다가 부회장 시키고, 중앙대학 그 교수를 회장 시켜 놨더니 이 두 녀석들이 짠 것입니다. `한국 사람한테 우리는 종살이 못 하겠다.' 해 가지고 내 승락도 없이 창시자 연설을 다 빼 버린 거예요. 내가 대회 전날 갔는데, 가 보니까 이렇게 해 놨더라구요. 아침에 갔는데, 전부 뒤집어 놓은 거예요. `이 프로그램 누가 했어?' 하고 벼락이 떨어지는 거지요. `전부 다 갈아치워! 이놈의 자식, 이사회가 뭐야? 하루 저녁 밤을 세워 가면서 프로그램 만들라구!' 해 놓고는 그 다음날 아침에 혼자 배짱 있게 단상에 나가서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를 가지고 연설했다 이거예요. 이게 사내다운 거야!
그때 윤박사가 있었나? 「예!」 봤어? 윤박사가 그때 뭐라고 그랬어? 나를 잘 몰랐을 때였지? 「그런 사정은 몰랐었지요.」 이놈의 자식들, 사리에 어긋난 것을 보고는 난 못 견뎌. 모가지를 따서 밟아 치우는 거야. 동대면 그만이야, 이놈의 자식아? 지금까지 거쳐오는 동안 모두 창시자 연설을 해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이 놀음까지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저 백인 녀석들도 처음에는 얼마나 천대하려고 했는지 모른다구. 우리 같은 사람은 배후에서 웃으면서도…. 이놈의 자식들!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이게 적자만 나면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빼앗아 가지 못하게 내가 그 배수진을 치고 있는 거예요. 50개 주에 신문 만들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특집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20페이지 가량의 에 대한 새로운 요점 특집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래서 언론계에 전부 다 뿌려 가지고 좋은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광고를 1년에 하나씩 소개 해라 이거예요. 우리 식구들이 찾아가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가 살 요량을 해야 된다구요. 누가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주지 않아요.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잔칫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내가 여유 있게 잠을 잘 수 있겠어요? 아, 싸움을 하고 다니는데…. 역사가 가만 안 둔다는 거야, 역사가. 역사가 가만 안 두고, 천운이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그래, 정상회담 언제 한다고? 「예, 아직….」 그거 물어 봐요, 꼭대기에. 어디 김정일로 하겠나, 김일성이로 하겠나? 「물론 김일성을 상대해야 합니다.」 저쪽에서는 뭐라고 그래? 「3월 초순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거 뭐 하려고 그렇게 늦게 하나? 내가 들어와서 그 길 열어 주려고 하는데, 패풍 다 놨어요. 박보희에게 `뒤로 돌아!' 해 가지고…. 그런 말까지 내가 해 나왔다구요.
여기 윤기복이하고 김달현이 사인 받아 왔어요. 여기 두 곳이 있다구요. 박보희는 내용 잘 모르지? 「예.」 어디 갔었나? 요건 윤기복이가 쓴 건데 글씨도 잘 못 써. 나만큼도 못 쓰더라구. (웃음) 이거 자기가 안 썼다고 할 수 없거든. 여기에는 두 가지 중요한 내용이 있어요. 이거 신문에 내면 공산당이 발칵 뒤집어질 수 있는 내용이고, `문총재 멋지다!'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제 가만 두고 볼 거예요. 그거 사인을 시키려고 일주일 동안 설득했다구. (웃음) 이놈의 자식들! 김일성이를 만나게 할래, 안 할래?' 하면서 냅다 민 거예요. 김달현이 데리고 `변소 가자!' 해서 사무실에 끌고 들어가 가지고 사인하라고 한 거예요. `윤서방, 사인 이거 보라구!' 하면서 윤기복이한테도 사인을 하라고 하니까, 하겠다고 하더라구. 안 할 수 있어요?
사람이 도망갈 길을 찾고 다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깔이 시퍼래 가지고 사인한 증거가 있는데…. (웃으심) 곽정환이 말이, 사적으로 한 것인데 효과가 있겠느냐고 하더라구. 효과 있게 써먹느냐, 못 써먹느냐 할 때 효과 있게 써먹으면 그것이 잘하는 사람이지. 이제 공산당들 전부가 사인해 놓으면, 대번에 내일부터 반대 못 해요. `전부 다 원리공부를 해라!' 하게 되면 공부하게 되어 있다구요. 해외 모든 교포들, 전부 다 짜낼 수 있는…. 윤기복이가 해외동포원호후원회 위원장 아니야? 이게 마법사의 수첩이야. 별것이 다 있다구. (웃음)
아이고, 배고프다! 몇 시인가? 「11시입니다.」 오늘도 못 가겠네. 여러분들, 잔치를 하든가 눈싸움을 해서 대가리가 몇 개 터져 가지고 꿀떡을 발라서 붕대를 싸는 놀음을 한번 하면 좋겠다구요. 칠십 노인이 했다가는 내가 골이 깨질 거라구. (웃으심) 또 눈이 없잖아, 여기 뜰에?
뭘 하자구? 저 세일관광 차 불러서 저녁 먹고 밤에 달려 볼까? 저 금강산, 어때? (웃음) 「좋습니다!」 금강산 찾아왔다고 하면, 안내할지 모를 거라. 한밤중에 찾아왔는데…. 요전에는 열심히 안내하더니, 한 발짝 뒤라고 안내 못 하느냐고 하면 된다구. (웃으심) 「휴전선 넘어서는 못 가시지요.」 한번 갔다가 왔더니, 북한이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몰라요. 옛날에는 천리 만리 땅끝이라 생각하던 것이 고향이 내 주머니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사람이 한번 그렇게 교류한다는 것은….
참 인연이 무서운 거예요. 처녀 총각이 찻간에서 우연한, 대단치 않은 인연 때문에 결혼한다고 다 그러잖아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대단치 않은 인연인데, 어찌 하다 보니까 전부 도수가 맞아 가지고 날아가는 바람에 몽땅 뽑을 수 없게 말려들어가는 거예요. 사람의 일이나, 나라의 일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 들이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뭐 신문에 난 거 있어? 「아닙니다.」 그 봉투는 뭐야? 「우리 요즘에 사전 선거바람이….」 우리가 선거운동한다고 반대하는 녀석이 있나?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가 그거 선거운동이야? 「특정 후보를 밀거나 그런 게 없으니까 뭐 선거운동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만든 `통두원(統頭院)'이라는 말을 지금 쓰나? 「용인 중앙연수원에 통두원을 개설했습니다.」 통두원이 무슨 말인지 알지? 뭐야? `남북통일두익사상연구원' 해서 통두원이야. 윤박사, 그거 아나? 「예.」 여러분들, 이제 선전할 것은 통일사상밖에 없어요. 이제 싸움을 다 거쳤다구요.
저 시계 뻐국새는 사철 운다구. 밥 먹고는 어떻게 할까? 「오늘은 해산했으면 좋겠는데요.」 해산하면 다 고향으로 갈래? 「가서 다시 임지로 가야지요.」 「아버님이 오늘 하신 말씀을 전달해 줘야 되고, 이제 북쪽에 다녀오신 보고도 전달해 줘야 되니까 오늘 가야 됩니다.」 뭐 하루쯤 늦으면 어때? 어머니 있는지 가 보라구. 「예.」
학교는 얼마나 됐나? 「예, 지금 2층 바닥에 콘크리트 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굼떠? 「동절기이기 때문에 보온 공사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가 했으면 벌써 다 지었을 거다!
「테이블 위에 앉아서 뭐 하세요? (어머님)」 테이블 위에 앉아 가지고 내 궁둥이를 쉬게 하려구. 돌아가니까, 아주 이렇게 되니까…. 「지금 몇시인 줄 아세요?」 내가 시간 챙기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나? 「하긴 지금 미국은 아침이겠네.」 지금 얼마나 졸리는데, 눈이 아프더라도 다 참고 이러고 있다구. 이 사람들 빨리 돌아가면 내가 얼마나 편안해! 안 그래? 빨리 가서 좋을 수도 있고, 늦게 가서 좋을 수도 있는 거예요. 아이고, 선생님이 빨리 보내 주면 좋겠다 하다가 사고 나면 어떻게 해요? 보내고 싶을 때 보내면 사고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도 먹여서 보내야지요, 보낼 때 보내더라도. (어머님)」 안 먹여서 보내도 가다가 전부 다 사 먹을 테지 뭐. 가면 뭐 많잖아? 「뭘 많이 잡수셨구나, 그 동안에. (어머님)」 (웃음) 나 안 먹었다구. 「그러니까 시장 안 하시지. (어머님)」 왜 그렇게 보노? 둘이 재미있게 쏙닥쏙닥하는데. (웃음)
몇 사람이야? 교구장 되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교역장들도 다 왔나? 얼마인가? 환율이 6배인가? 「예, 6배입니다.」 「일일이 세어 주실래요? (어머님)」 아니야. 여기 온 사람만 줘야지. 남아 있는 사람은 줄 필요 없는 거예요. 이것이 스무 장이면, 한 사람이 20장씩이면 몇 개인가? 이게 20만 엔이면 1백만 원 되나? 「넘습니다.」 1백만 원이면 한 달 사나? 「살기 나름이겠지요. (어머님)」 아, 교구장들이야 혼자 살잖아? 「교구장들도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이야 있지만, 전부 다 자기 기반 있고 그렇잖아?
일괄적으로 줘, 신임 교구장들도 줘?누가 부자인가? 연합회장이 부자인가, 교구장이 부자인가? 「교구장들이 부자입니다.」 너는 교구장 아니야? 「신임 교구장입니다.」 「연합회장이 어렵습니다.」 연합회장만 줘? 「예.」 교구장하고 연합회장하고 번호 해 봐요. 교구장 아닌 사람도 있지? 「기관장들….」 기관장들은 뭐…. 「교구장하고 연합회장들만 일어서 봐요.」 (곽정환) 이쪽으로 다 와요. 그래도 많네. (금일봉 일일이 하사하심)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여러분들을 불렀겠어요? 그거 모르지요? 얼굴들을 보니까, 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50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이건 뭐 무덤 앞에 가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벌써 무덤 같은 것은 다 넘었다구요. (웃음)
할아버지가 아무리 큰소리쳐 봐야 손자들은 말을 안 듣는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할아버지같이 보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일흔인지 예순인지 말이에요…. 선생님 나이가 지금 몇이예요? 「일흔둘이십니다.」 스물일곱? (웃음) 환갑이 12수에다가 5이지요? 그 다음에 12수에다가 6이지요? 일흔둘이라구요. 선생님의 생일이 멀지 않았습니다. 2월 9일이지요? 완전히 12수에다가 6수입니다. 12수에 6을 넘었다구요.
그 환갑 연수를 계산하는 식으로 하면, 그 다음 일곱번째는 여든넷이 되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여덟번째는 몇 살이냐? 아흔여섯. 그리고 아홉번째는 몇이예요? 108세. 아홉 번까지 갈 수 있나? 그거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일곱번째, 여든넷까지만 해도 힘들어요. 안 그래요?
여든넷이라면 앞으로 12년 후라구요. 그때는 어떤 할아버지가 될 것 같아요? 등이 이렇게 구부러지기도 하고 몸이 작아지기도 하고, 그런 변화가 일어난다구요. 뭐 세상에서 보게 되면 일흔만 넘어서도 뭘 하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지금 일흔둘이라구요. 한국 나이로 일흔셋이거든. 일흔셋 난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그 자기 손자도 말을 듣지 않는데, 일본의 젊은이들을 불러 가지고 큰소리쳐 봐야 누가 그 말을 듣겠어요? 그게 수수께끼라구요. 불가사의한 이야기입니다. 어때요?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 「듣겠습니다!」 그거 믿을 수가 없다구요. 믿을 수 없습니다. 그걸 믿게 된다면 그건 역사 이래 없는 큰 일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새해에 선생님이 불러 줘서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선생님이 얼마 전에 북한에 갔다 왔다구요. 이 남북이 누구 때문에 분단되었어요?「일본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은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한국의 전통적 역사를 보게 되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일본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때 당시 강대국들의 세력이 세계에 퍼져 감에 따라 그러한 비참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걸 일본 자체는 영원을 두고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인과원칙(因果原則)이란 것은 변하지 않아요. 잘못한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일본 자체가 내적으로 분열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구요. 부자간이 분단되고, 남녀가 분단되 있어요. 열강 국가에서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왜 선진국에서 그러한 가정 붕괴, 부부 붕괴, 형제 붕괴, 자녀 붕괴의 현상이 벌어지느냐? 왜 그렇게 되느냐? 그러한 역사상의 죄를 자기네 가까운 데서부터 소화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환경에서부터 탕감,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적으로 보면 강하고 자랑스러운 입장인데 내적으로는 비참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과정에 있어서 저지른 죄를 반드시 청산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마약문제가 왜 미국을 중심으로 벌어지느냐? 앵글로색슨이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로 아편전쟁을 일으켰다구요. 중국에서 일어났던 아편전쟁을 알지요, 아편전쟁? 아편을 가지고 중국의 청년들을 전부 다 못쓰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희망을 없애고, 미래에 있어서 나라를 지도해 나갈 길을 끊어 버리려 한 것입니다. 그런 목적으로 씨를 뿌린 그 주체가 누구냐? 그것이 미국의 앵글로색슨이라는 것입니다.
아편전쟁으로 중국의 청년들이 전멸 상태에 몰리게 된 것입니다. 또 힘 있는 남자들이 약소국가에 가서 전부 다 난폭한 성폭행을 했던 것입니다. 힘 있는 정치가들이 점령한 땅에 가 가지고 선한 가정을 파괴하고, 선한 부부를 파괴하고, 선한 형제를 파괴하여 교란(攪亂)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보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총합해서 탕감하는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의 장래는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과연 통일교회는 뭘 하려는 것이냐?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려는 것이냐? 그것은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투입해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힘이 있고 사랑의 심정을 가지게 되면 상대를 업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업고 있는 사람이 배가 고프면 먹여 줘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한 나라 안에서 활동해야 되겠어요, 국가를 초월해서 활동해야 되겠어요? 「국가를 초월해서 활동해야 됩니다.」 국가를 초월해서 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통일교인들이 활동하는 실상입니다. 나라를 잊어버리고 비참한 만민을 위해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늘 편 부모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안고 그들을 길러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심정적 기반을 닦아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일본 식구들이 한국에 올 때는 그러한 심정을 이어받기 위해, 그러한 심정권을 높이기 위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가치 기준과 같은 그 가치 기준에서 연장한 가치를 바라겠어요, 아니면 그 반대로 상승(上昇)한 결과의 길을 바라겠어요? 어떤 거예요? 「상승입니다.」 상승이지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정말로 원수를 사랑해 봤어요?오늘 이 자리에서 좀 생각해 보라구요. 말로는 천만 번이라도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정말로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을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모두 다 가짜였다는 말이라구요. 진실한, 진정한 사랑을 해 보지 않았다는 증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원수를 사랑한다고 하고서 실제로 못 했다는 것은 낙제생이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그런 말을 안 하는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나쁜 사람입니다.」 나쁜 거라구요. 그건 뭐 말할 것도 없다구요.
원수 중에서도 자기 나라 사람을 사랑하는 것하고 적국(敵國)의 사람을 사랑하는 것 가운데 어떤 게 더 어려워요? 여러분 일본 사람이 볼 때 일본 사람인 원수를 용서하는 길이 쉬워요, 영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인 원수를 용서하는 길이 쉬워요? 어떤 게 더 어려워요? 적국이지요? 하나님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당신의 것을 도둑질한 도둑을 사랑하고 있 것입니다. 원수를 넘어서 전부 다 사랑해야 되는 입장이 하나님의 섭리의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원수에 대한 사랑의 심정을 갖지 않게 되면 이 지상에 구원의 길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타락인간을 본다면 어떻겠어요? 그것은 사탄이 당신의 사랑의 상대자를 훔쳐가 가지고 사탄의 씨를 심어서 낳게 한 원수의 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 원수의 자녀, 원수의 가정, 원수의 나라, 원수의 세계를 포용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해 나가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어요, 사탄의 자녀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아버지지요? 그럼 내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할 자녀들을 도우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창조 이래 몇억 년이나 고생을 해 나오셨는데, 우리는 내 일생 동안 원수를 진정으로 몇 명 정도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이건 중대한 문제라구요. 몇 명 정도 사랑했어요? 그거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직접 스스로가 해결 안 하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들은 일본을 사랑해요, 한국을 사랑해요? 「한국을 사랑합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할 수 없으니 억지로 그러는 거지요. 왜 그러냐? 옷을 입을 때도 일본 옷을 입는 게 더 편하고, 먹는 것도 일본 음식을 먹는 게 더 맛있지요? 일하는 데도 일본에서 일하는 게 편하다구요. 한국은 이게 전부 다 다르다구요. 말도 안 통하고, 환경도 다르고, 먹을 것도 다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 데 끌려갈 것이냐, 싫어하는 데 끌려갈 것이냐? 어떤 거예요? 「좋아하는 데 끌려갑니다.」 좋아하는 곳이지요? 일본 사람은 일본 문화에서 태어나 그 환경에서 자라 왔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보다 자유로운 환경은 일본임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살 자신이 있나? 말이 통해? 응? 요즘 뭐 겨우 밥이라든가 고추장, 김치 같은 말을 배웠지 뭐…. 그 정도로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한국의 예쁜 여자를 아무리 유혹하려고 해도 거절당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게 이 손이 뭐예요?' 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저는 일본 사람이무니다.' 하는 순간에 얻어맞을 거라구요. 바로 빰을 때린다구요. 그런 경우에는 한국 말로 `아가씨 오빠 친구입니다.' 하면, `어머, 그러세요?' 한다구요. 말이 통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한국에 와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 사람을 사랑하느냐, 한국 사람을 사랑하느냐? 그것은 너무나도 뻔한 질문입니다.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도 머리가 좀 뭐 하지만 진담으로 일일이 대답하는 사람도 좀 그렇다구요. 결국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한국 사람인 원수하고 일본 사람인 원수 중에서 어느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입장이겠어요? 「한국 사람인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과 비교할 때는 어때요? 중국하고 일본이 원수잖아요? 또 소련과 비교할 때는 어떻게 돼요? 이웃 나라는 옆집 친구나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멀면 멀수록 원수권이 커지는 것입니다. 더 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몇 개나 넘은 곳에 있는 머나먼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게 되면 자기에게 가까운 원수권은 자동적으로 해방되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확실히 알게 될 때, 여러분들은 일본에 있으면서도 저 아프리카 땅에서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일생을 두고서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인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들어갈 수 있는 나라, 환경이 수없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러한 민족적인 환경은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후쿠라! 「예.」 네가 사랑하는 부인을 결혼하기 전에 누가 훔쳐 가서 어디서 10년 정도 살아 가지고 아들딸들을 많이 낳았다가 돌아와서 `옛날에 했던 것을 잊지 않고 찾아왔습니다. 내 아들딸들을 이렇게 많이 데리고 왔으니 환영해 주세요.' 하게 되면, 어떻겠어? 「죽이고 싶을 것입니다.」 (웃음) 그거야 물론 죽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 그 부인의 남편 이상, 그 아들딸들의 아버지 이상의 심정권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복귀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참사랑'이라는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사탄 편과 하늘 편을 비교하게 될 때, 어느쪽이 가까우냐 하면 사탄 편적 부모가 더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 편적인 부모권은 전부 다 잊어버리고 하늘 편적인 부모권에 어떻게 해서라도 서야 한다구요. 틀림없이 서야 하는데, `출발의 동기'를 가지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이어진다는 이론적 원칙이 서지 않아요.
아까 후쿠라가 그 여자를 죽이고 싶을 것이라고 했는데, 죽여 버릴 경우에 하나님이 복귀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복귀의 세계가 생겨나요? 오직 무한한 하나님의 심정의 인연을 찾는 길을 가야만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심정의 세계ㆍ나라ㆍ가정ㆍ개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결론입니다. 어때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예스!」
그러면 여러분들이 자기 부인을 얼마나 사랑해 주었어요? 어떤 한계를 중심삼고 사랑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그 한계의 원수권을 넘으신 하나님처럼 하늘 편적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권의 경지에서 사랑했어요, 아니면 한계를 넘지 못해서 저 사탄세계와 같은 생활을 해 왔어요? 어떤 거예요? 그 한계를 넘은 생활이냐, 넘지 못한 생활이냐? 어떤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금년 연두표어가 뭐예요? `새 나라 통일'이라구요. 새로운 사람이 없이는 새 가정이 있을 수 없고, 새 가정이 없이는 종족 민족 국가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원칙기준에 있어서 바라시는 새로운 자기 자신이 되고 있는지, 아니면 거기서 멀리 떨어져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는 자기 자신인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을 확실히 분립해야 돼요.
결국 낡은 것이냐 새로운 것이냐 하게 될 때, 어떤 거예요? 오야마다! 「아직 새로워지지 못했습니다.」 아직 새로워지지 못했다는 그 대답을 누가 좋게 봐 줄 것 같아? 그건 낙제생이라는 것입니다. 낙제점은 영점이나 45점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낙제임에는 틀림없잖아요? 그렇다구요.
다른 사람들은 어때요? 언제 새로워졌어요? `흥! 난 일본 무슨 현의 책임자다. 통일교회의 핵심 멤버다.' 그렇게 생각해 왔지요? 심정권에 있어서 지금까지 해 왔던 변하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바라 나오신 그 기준이에요? 어떤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확실한 것입니다. 확실한 거예요, 애매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확실한 것입니다.」
저번에 선생님이 김일성을 방문할 때 친형제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그것이 첫째 기본입니다. 모스크바 방문 때도 아무리 많은 원수들이 줄을 서 있더라도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저질러 왔던 모든 일, 4백만 국민을 숙청한 것 등 모든 것을 백 퍼센트 용서하면서 그 환경을 잊어버리고 형제와 같이 만난 것입니다.
선생님이 친형제를 만날 때보다 김일성을 만날 때의 심정권이 훨씬 컸다구요. 그런 경지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인연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서 새로운 인연이 생긴 거라구요. 그러한 가운데서 당당히 말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에 대한 모든 나쁜 것들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도 약속한 대로 지킨 것입니다. 선생님이 성명한 내용이 남북회의에서 그대로 되어졌지요? 선생님과 약속했거든요. 이 회의는 책임을 진다고 약속을 한 것입니다. 그때 도장을 가지고 가게 해서 꼭 합의시키라고 한 거라구요. 그러한 정상회담의 성과가 선생님의 공로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고 반대했던 사람들, 한국의 정부가 난리가 난 것입니다. 깜짝 놀랐다구요.
아담보다 먼저 심정적인 불이 붙는 것이 해와국가입니다. 여러분들이 새 출발을 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출발점으로 해서 복귀노정을 시작하라고 하는 것이 새해의 새로운 지시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을 부른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자기 중심이었지만, 이제부터는 달라지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기준에 서게 되면 여러분들 앞에 일본은 없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적인 일본을 새로운 체제의 방향에 서게 하고 구원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새 나라 통일을 하느냐? 새롭다는 것은 인연의 환경을 중심삼고 하늘 편적 심정권과 같은 새로운 인연의 출발의 기준을 가져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분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새로운 내가 되어 원수권을 사랑하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새 나라라든가 새 가정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축복 후 10년 이상의 생활을 무엇을 중심삼고 해 왔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더러운 것을 끊지 못하고 더러운 습관을 이어왔던 생활이었는지, 모든 것을 정리한 깨끗한 입장이었는지를 알아야 돼요. 이 문제에 대해서 나름대로 명확한 답이 나오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환경, 종족…. 종족으로 돌아오는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없지요? 그걸 생각 안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나라는 새로운 나라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직계 심정, 직계의 혈통으로 맺어진 심정적 결실임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서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환경이 천국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1억 2천만 일본인들에게 있어서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전일본 가정들을 위한 종자씨라는 것입니다. 기원이 될 원목(原木)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심정권을 안고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새 나라 통일입니다. 한일일체(韓日一體)가 된 다음에 플러스해서 아시아의 중국을 비롯해 일체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중국을 소화할 거예요?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중심으로 해서 대동아공영권을 추구하기 위해 중국을 점령해 가지고 승리했나? 「승리 못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말하는 심정권으로 하게 되면 중국이 하나가 된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과 같은 말을 쓰고 선생님과 같은 옷을 입고 싶어해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룬 것을 생애를 통해서 그대로 이어받게 해 주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다 들어오는 곳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주장이 세다구요. 또 오만심이 강한 사람들이라구요. 하겠다고 하면, 기필코 한다는 그런 마음들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조금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있기는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해서 새로운 일본 나라가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별개의 일본 사람들이라구요. 180도 달라진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편이고 선생님을 중심한 일본 사람이라면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부터는 여성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의 원점은 여자가 앞장서느냐, 남자가 앞장서느냐? 어때요? 야곱이 고향에 돌아갈 때 자기가 맨 앞장을 섰나, 만물을 앞세우고 종들이나 자기 부인과 자녀들을 앞세우고 갔나? 남자가 앞장서는 거예요, 여자가 앞장서는 거예요? 「여자가 앞장섭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여자가 앞장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남편에게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관념에서는 원수권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둘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다르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일본 사람들끼리 자꾸 모이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같은 곳에 여럿이 모여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거 많이 봤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일본 통일교회는 누구하고 가까워져야 되느냐? 미국 사람, 한국 사람하고 가까워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어때요? 한국 교포들을 제일 싫어하는 민족이 일본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싫어해요? 재일교포 2세, 3세 시대가 되는데도 법적조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은 맥이 빠져 버려요. 문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한 방에서 살면 어떻겠어요? 한국 사람 한 조하고 일본 사람 한 조하고 살게 되면 햇빛이 잘 들어오는 곳을 차지하려고 매일 싸우게 될지도 모른다구요. 좋은 자리를 한국 사람에게 양보해 주느냐, 자기네들이 좋은 곳에 앉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양보합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이 좋은 집에 살고 있고, 한국 사람이 초라한 집에 살고 있을 때는 어떻게 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요? 바꾸어 살고자 하는 통일의 무리가 있느냐, 없느냐? 어떤 거예요? 「있습니다.」 솔직히 대답해 봐요. 있긴 있을 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그렇게 바라는데도, 천 명에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내 사랑하는 미래를 보증하고도 남을 내 아들딸이 있을까?' 하고 마음을 태우시면서 단애절벽에 서서 몸부림치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천국해방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있다고 믿을 수 없는 거지요.
선생님의 저택이 좋지요? 여기 살고 있는 선생님은 무덤 속에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좋아서 이런 데 살고, 좋은 음식을 먹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아요.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데는….
부모는 좋은 자리가 있으면 그 자리를 죽기 전에 자식들에게 물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좋은 데서 살았으면 좋지 못한 데서 사는 자식에게도 똑같은 경험을 하게 해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 부모의 마음이 귀한 마음입니다. 그거 귀한 마음이에요, 귀하지 않은 마음이에요? 좋은 일을 하고 자식에게 남기고 가야 돼요, 지고 가야 돼요? 「남기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기 앉을 자리가 어디 있어요? 오야마다는 키가 작으니까 자리가 저쪽 구석에 있다고 할 때, 기분이 좋아? 어때?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싸움터에 서 계시는데 말이에요…. 싸움터에서 식사하시는 하나님이라구요. 천국의 보좌에 앉아 밥 먹는 하나님보다 싸움터에서 밥 먹는 하나님이 지옥까지도 점령하고 남지 않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영계가 다 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지상을 꾸며 봤자 쓰레기통이나 다름이 없다구요. 이제 새로워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새 가정의 주인, 남편, 아내, 자녀들이라고 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주신 하늘 앞에 감사하면서 화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앞에서 진짜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맹세할 수 있어요? 하늘 편적 기준에서 그러는 거예요, 말로만 그러는 거예요? 내용은 어때요? 그렇지 않으면 내용이 없다구요. 내용이 바로 결과입니다. 결론지을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여러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느냐 말이에요. 어중간한 입장이 아닙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본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다음에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 친척을 만나고, 형제들을 만나고….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친족을 만난다면 행복할 것입니다. 2천5백만 명의 북한 민족을 대표해서 김일성을 사랑해야 돼요. 거기서 도망갈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의 소문이 틀렸구나 하고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구요. `문선생님은 대단한 사람이다. 김일성보다 몇십 배 배짱이 있는 사람이다!' 하는 그런 소문이 퍼지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맹세한 그대로 성공하기를 선생님도 하나님께 빌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그냥 시작하자구요. 오늘 한 시간 늦은 것은 사정이 있어서 그랬다구요.
오늘은 북한을 거쳐 남한에 돌아와 첫번째 맞는 주일입니다. 지난 주일은 비행기 안에서 지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이 한국에서 맞는 첫번째 주일입니다.
한국에 43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43일 만에 안 들어오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반대를 하더라도 나는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정부가 그런 것을 양해해 준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기도하는 것은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생사지권을 가지고 담판기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운세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천지운세를 누가 인도하느냐? 하나님이 인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 들이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과 지상의 마음이 수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하나되기 전까지는 잡된 생각을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 오로지 수직의 마음이지요. 일편단심이라는 말은 이런 때에 쓰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말은 한민족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인것입니다.
천운을 몰아 땅 위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땅 위에 공적인 하늘의 사람과 하늘이 더불어 철주를 박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아야 그 나라가 움직이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망할 수 있는 환경이 많았는데 왜 망하지 않았느냐? 정부가 무슨 말을 한다 해도 대한민국이 어려울 적마다 내가 찾아왔습니다. 안기부 사람들이 `문총재는 신기하다.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들어오는데, 들어왔다 나가면 모든 것이 수습된다.' 한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이 나라가 위기라면 위기라구요. 내가 김일성이를 만나 남북 정상회담에 영향을 미치도록 했습니다. 그것은 나라가 가는 수평적 방향을 가려 주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지금 위기일발의 때라 할 수 있다구요. 뿐만 아니라 국내 정세문제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누가 수습 못 해요.
그런 의미에서 북한의 정치 방향이나 남한의 정치 방향이나 문총재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가지 않고는 해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시아나 미국의 정치도 그렇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 가서 부시 행정부에 `당신들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됩니다.' 했는데,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 정책 방향을 돌리기 위한 일대 전략적인 편성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이제는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여기서 내가 평화선언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제시하면 그것이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도 새로운 방향을 찾아 나선다고 보는 거지요.
대한민국이 나에 대해서 알아요? 내가 갖고 있는 세력 기반은 기성교회가 문제 아닙니다. 당장에 내가 당을 만들면 여당 야당이 문제가 된다구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하면 당장에 시작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싸워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적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적이라는 개념이 있다면 이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모든 종단들이 자기 위주로 해서 다른 종단을 원수시하는 그 세계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아요. 문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면서도 그들을 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에 인류가 이만큼이라도 살아 남을 수 있고, 그래도 금후에 갈 수 있는 길을 가려 가는 것입니다. 홍수에 떠내려가는 사람이 밧줄을 잡아 가지고, 그것이 터전이 되어서 다리를 놓을 수 있었던 것과 같은 길은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입니다. 그 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 일할 때, 미국의 멱살을 잡고 `회개 안 하면 망한다. 백인들이 인디언을 전부 죽여 버리고, 병들어 죽게 하고….' 하면서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나는 누가 나를 좋아하라고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바른 말을 해서 판별을 해 줘야 돼요. 망한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요즘에 와서 그때 선언한 것이 전부 맞아 들어간다구요. `레버런 문이 민주세계에 선언한 것이 맞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흘러간 지금 그렇게 됐으니 이제서야 아는 거지요.
또 모스크바로 찾아갈 때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깎아 내리려고 했다구요. 미국에서 나를 얼마나 미워했는지 알아요? 시 아이 에이가 나를 잡아넣었는데, 잡아넣은 녀석이 벌 줌뒤집어 놓고…. 시 아이 에이가 잡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환경에 몰아넣은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분해! 그러니 나를 어떻게 올가미에 몰아넣느냐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영적으로 다 보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원고를 써 오라고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고르바초프를 찬양하고 소련을 찬양하는 내용을 써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집어치우라고 한 것입니다. 세상에 주인이 누구에게 발맞춰? 전부 정면 충돌해 버리는 거라구요. `마르크스 레닌주의는 끝났다! 동상을 철수해라.'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1987년에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가 합해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꾸며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들여보냈다가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혔는데, 그것도 3분의 1밖에 안 잡혔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들을 조사중이라구요. 이런 판국에 누구를 믿어요? 제발 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하늘의 뜻을 책임지고 가는 사람은 생명을 두려워하면 안 돼요. 생명을 걸고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범의 굴이 아니라 범의 입이라도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당당하게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모스크바에 가서 소련이 가는 방향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로부터 1년 반 만에 공산주의가 붕괴된 것입니다.
북한도 그래요. 김일성이가 나를 얼마나 미워해요! 그건 천하가 다 잘 압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그들은 화살이 됐든 독살이 됐든, 전략적인 길이 있든 없든, 밤이나 낮이나 사계절을 넘어 생애를 거쳐 폭파하려고 하는 제일의 목표가 나라는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만만히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나라는 사람은 안테나를 갖고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기도해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전략적인 것을 다 명령받고 간 것입니다. `너 누구 말 들으면 안 된다. 너는 이렇게 가야 되는 거야. 뒤집어 놓아라!'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비둘기 파는 장사꾼들을 전부 뒤집어 엎은 것과 마찬가지의 행동을 해야 돼요. 그건 생명을 내놓은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만수대 의사당에 가서 김일성의 자리를 내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해 보라구요. 거기서 있는 말 없는 말 다 퍼부었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돌아왔는데, 대한민국에서는 문총재를 매국노라고 하면서 야단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그 후손들로부터 참소를 받으리라고 생각되어서,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이런 모든 민족의 실수, 교단의 실수, 백성의 실수가 있거든 책임지는 순서대로 하늘이 어차피 가려 주셔야 합니다. 가려 주시지 않으면 다 지옥 가는 것 아닙니까?' 하면서 기도를 했어요. 그러면서 앞으로의 대책을 세우다 보니 한 시간 늦었다구요. 용서해 줘요. 기다리기 지루했지요?
기독교는 재림의 한날을 맞이하기 위해 2천 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요즘 미친 녀석이 나와서 재림의 때가 금년 10월 28일 몇 시 몇 분이라고 그러지요? 그런 미친 수작을 하는 문선생이면 벌써 쓰러져서 다 없어졌을 거라구요. 그런 허무맹랑한 말을 해 가지고는 하늘이 움직이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론적인 체제 밑에서 무슨 내용이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읽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구름 타고 와요? 억만 년 기다려 보라구요. 그러다가 이스라엘이 망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수가 왔다 갔는데도 불구하고 주님이 안 왔다고 하면서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의 원수라고 했다구요.
전세계 기독교가 문총재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복주의 신앙을 가지고 복받겠다는 패들이지, 하늘나라를 받들고 민족해방과 세계해방을 이루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냄새 맡고 똥만 찾아다니는 것들입니다. 밥 목사로서 돈, 권력, 명예만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나는 돈, 권력, 명예 같은 것은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을 찾아가는 데는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지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무섭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동으로 서로 천운을 주름잡고 다니는 사람 아니예요? 그런 면에서는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왜 그런지 모르지요. 천재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늘의 기막힌 머리를 가진 것을 말하고, 하나는 하늘 앞에 기막힌 벌을 받는 것을 말해요. 나는 두번째 말한 급이 아니라 첫번째 말한 급이라구요. 똑똑하다구요.
남이 다 망하더라도 나는 안 망해요.40년 동안 나를 망하라고 사방에서 원자포, 수소포를 다 쏴 댔지만, 나는 손가락 하나 상처 안 입었다구요. 이만큼 늙었지만 건강도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말하는 것을 보면 젊은 사람 같다구요. 선생님 같은 나이면 혀가 잘 돌지 않아서 `어,어, 어….' 이럴 텐데, 그렇지 않거든. 젊은 사람 이상 기관총같이 얘기해 버리더라도 못 알아듣게는 안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아직까지 격전이 남아 있으니, 죽을 때까지 그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쉴 수가 없다구요. 더 당기겠다고 생각하니까 힘이 하늘로부터 보급되기 때문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오늘 정신차리고 들으라구요. 나는 복귀역사의 전문가 아니예요? 전문가라구요. 밤에 눈 감고도 후루룩 다 얘기할 수 있습니다. 남들은 알아듣지 못해요. 또 알아듣지 못하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아들으면 재미가 없잖아요? 내가 두 번 해먹을 수 없다구요. 한 번 해서 알아듣지 못해도 두 번 하면 요만큼 알아듣고, 세 번하고, 같은 말을 네 번 다섯 번 해야 알아들으니,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아! 그런 의미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듣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잘 돌아, 못 돌아! 머리가 잘 돌면 미치광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머리가 잘 돌면 미치광이가 되는 수도 있고, 멋지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그 미치광이는 두번째의 것이기 때문에 멋질 수도 있을 테니까 정신차려서 들어요.
그래서 오늘 할 얘기의 내용은 무엇이냐? 북한 가서 김일성이 만난 얘기는 안 할 거라구요. 백두산 골짜기에 가서 감자 캐 먹은 얘기를 할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와서 처음 하시는 말씀이니까 무슨 얘기를 할까?' 하고 많이 모였지요? 이거 얼마나 기분 나빠! 그때만 기다렸다가 주워 먹겠다는 비둘기 새끼라는 거예요. 이거 다 거지 새끼들이라구요. 남의 잔칫날은 틀림없이 찾아가지요. 그러니 거지 새끼들 아니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환고향과 새 나라 통일'입니다. 제목이 상당히 크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환고향을 하느냐? 통일교회에서 환고향을 선포했지요?
역사 이래에 어떤 민족, 어떤 국가, 어떤 종단에서도 이런 것을 선포한 적이 없다구요. 환고향이라는 것을 선포한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건 역사적입니다. 그 내용을 헤치고 보면 천하에 광명한 행복의 터전, 소망의 터전이 깃들어 있다구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백전백승의 결과를 다짐해 가지고 세계 정상에 서서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패들을 환고향하라고 냅다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나는 못했다고 보는데? 왜 그런 놀음을 해요? 아이고, 지금 고생하는 것만 해도 뼈가 아프고 또 통일교회를 믿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어요, 안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죽기보다 조금 덜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3분의 2는 죽었다가 살아난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인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왜 그래야 하느냐?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러지 않으면 사기꾼이 들어오고 도둑놈들이 담을 타고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금은보화를 장식한 하늘의 작전에 지나가는 날라리 패들이나 일확천금을 꿈꾸는 패들은 들어오려고 해도 들어올 수 없게끔 형무소와 같이 철망을 치고 벽돌담을 쌓아 가지고 하늘이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도 누구나 믿지 못하고 아무나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교단을 지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멘!」 이럴 때는 `아멘'이 아니라 `노멘' 이라고 해야지! 「아멘, 아멘!」 그래, 내가 졌다구요. 기분 좋지요? 선생님이 졌다면 기분 좋아하거든. 그건 미국놈, 일본놈 할 것 없이 알록달록한 오색의 패들이 다 마찬가지더라구요. 선생님이 졌다고 하니까 `히히, 헤헤…!' 하면서 오색 가지 웃음을 터뜨리며 좋아하더라구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하라고 내가 졌고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분 좋지요? 입 벌리고 가슴 열고 똑똑히 들어요.
고향을 다시 찾는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고향을 떠난 사람 아니면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 이 두 종류 가운데 한 종류입니다. 또 고향을 떠난 사람들 가운데는 못살아서 떠난 사람하고 쫓겨난 사람이 있습니다. 스스로 떠나거나, 점령당해서 약탈당함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떠나지 않을 수 없어서 떠나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피난민 봤지요? 그들은 이산 가족이라기보다는 고향을 떠난 이향 가족이 되어 있습니다. 실고향을 한 것입니다. 못살아서 고향을 떠난 것은 자기 책임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어떻게 돼요? 나라가 망했기 때문에 고향을 떠난 사람인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쫓아냈지요? 자의에 의해서 고향을 떠난 사람은 자의에 의해서 돌아갈 수 있지만, 나라를 잃어버리고 쫓겨난 사람은 나라를 찾기 전에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실향민이 되어 나라를 잃어버린 민족, 그 동족의 고향을 누가 찾아 줄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은 회개해야 돼요. 남한 땅에 내려온 1천만 동포들이 고향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피땀을 흘렸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하늘을 감동시키려고 얼마나 노력해 봤어요? 저 경상도 섬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우리는 통일이 안 되면 좋겠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만 아니었다면 그 아가리를 째 버렸을 것입니다. `이 자식아, 뭐야?' 하고 혓바닥을 빼 버렸을 것입니다.
문총재도 실향민의 한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또 남한은 어때요? 남한 자체도 같은 의미에서 나라를 빼앗긴 실향민의 자리에 있다구요. 분단된 민족의 한을 벗지 못한 이들도 역시 실향민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조국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피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만, 대통령 잘못 하다가는 죽어요! 일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면 내 실력 가지고 대통령이 됐어도 아주 오래 전에 됐을 거라구요. 1년 8개월 만에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게 바로 나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이번에 꼼짝못했지요. 당선되고 보니 문총재의 은사인 것입니다. 그런 걸 한국 정부가 알아? 등잔 밑이 어둡다구요. 자기들 눈이 시멘트 눈이니 시멘트 만큼밖에 못 보지만, 나는 천리를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모르는 대한민국을 탓하지 않아요. 문을 열고 아는 날에는 이 민족이 뛰어나가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부활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길을 하늘로부터 부여받지 못한 것은 민족의 지도자들이 잘못해서 막아 놓았기 때문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민족이 총단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때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 민족이 환고향이 아니라 환세계를 할 수 있는 터전을 잃어버렸다고 하며 한에 사무쳐서 동서남북으로 힘을 모아 통일의 길로 나서게 될 때는 이 민족을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한 때가 온다고 나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때를 위해서 핍박의 길, 수난의 길, 쫓김의 길을 참고 나오다 보니 이제 민주세계가 나를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가 나를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짐 베이커가 나를 잡아 치우기 위해서 감옥에 몰아넣은 선봉자입니다. 내가 그 사람의 다리를 자를 수 있지만 미국을 봐 가지고 그를 보호하고 있는 거라구요. 왜? 하나님이 망하는 사탄세계를 고이 상속해서 천국의 기지를 만들고자 하는데,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까지도 보탬이 되겠다 해서 살려 줄 마음이 있기 때문에 원수의 족속들을 원수의 망국지소굴에 처넣지 않는 것입니다.
그 무덤에 세워 놓고 회개시켜 가지고 자기 고향에 돌려보내서 잔치를 하게 하고, 가르쳐 주어 가지고 제일선에 내세우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 전통을 아는 레버런 문이라구요. 나를 원수시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나에게는 원수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나는 양심의 가책이 없다구요. 미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그래요.
이번에 중공이나 북한에 들어갈 때 나는 양심에 가책받는 것이 없었습니다. 김일성이가 나를 이용해 먹는다는 마음을 안 가지고 간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실향민의 신세를 면하기 위해서 온갖 희생을 다하면서 통일해 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마운 것입니다. 남한에 그만한 정성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굶어 죽어 가면서, 지금까지 두 끼밖에 못 먹는 어려운 사정에 있으면서도 자기 권위와 위신을 잃지 않으려고 당당하게 `레버런 문의 지원을 받아야 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피폐한 자리에 있지 않소.' 그러더라구요. 당당하다구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어때요? 대한민국에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아니면 남북통일을 하겠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6 25때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조국분단은 악마가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하늘 편을 대표한 나는 이것을 통일하고야 말 것입니다.' 하고 기도한 것입니다. 통일을 하려면 대한민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대통령 해먹겠다, 도지사 해 먹겠다, 군수 해먹겠다, 경찰국장 해먹겠다 하는 그 따위 패들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죽음을 각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주변 강대국들을 소화해야 돼요. 중국을 소화해야 되고, 미국을 소화해야 되고, 일본을 소화해야 되고,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이들을 소화해서 몰고 들어오기 전에는 안 돼요. 악마의 근거지가 한국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몰고 들어오기 전에는 살 길이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자, 레버런 문이 그 가운데서 살아 남기 위해 무슨 싸움을 하느냐? 세계적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대한민국에서 공식석상에 나가 설교하고 대회한 적이 있어요? 1982년까지 선생님이 나장로, 박장로처럼 부흥회를 하고 그랬어요? 날라리 패들은 그러다가 다 날아간다구요. 그 패들은 나를 나오지 못하게 두들겨 팬 것입니다.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가만히 있으라 그 말이라구요. 정부도 두들겨 팼는데 뭐…. 나는 지금까지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장로, 박장로 그리고 요즘에 조용기하고 누구? 한경직. 북한 출신 패들이 전부 문총재를 사탄 마귀라고 하는데, 그래요? 내가 사탄 마귀같이 생기긴 했지요. 왜? 너무 능란하니까. 외교무대에서 누구든 나를 만나고 갈 때는 `문총재, 다시 불러 주소.' 그런다구요.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미국의 난다 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그러고 있습니다.
박보희! 그래, 안 그래? 한국에서는 박보희가 제일 외교 잘한다고 소문났고, 문총재는 박보희 꽁무니 붙들고 늘어져 얻어먹고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세상이 그렇게 안다구요. 그러니 내가 얼마나 편안해! 나는 자유입니다. 동에 가도 걱정 안 하고 서에 가도 걱정 안 해요.그러니 얼마나 편안해! 그 틈에 앉았으니 밥이라도 먹지, 그렇지 않으면 앉아서 밥 먹을 시간이 있겠어요? 그래서 울타리를 쳐 놓고 쉬잖아요? 제2, 제3의 울타리를 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언제 선두에 나타나는 거 봤어요? 좋은 일이 있으면 거지 같은 이들을 출세시키려고 무슨 장, 무슨 장 하고 감투를 씌워 내세우려고 하지요. 그러지 않고 내가 해먹겠다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 있을 때의 일입니다. 고인을 얘기해서 안됐지만, 사실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공화당에서 `의석 몇 개를 줄 테니, 몇 명을 출마시킬 수 있소? 돈은 다 있소.'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노(no)!'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싸워서 하게 되면 하나님을 당할 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연굴복시키는 판도를 꾸며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패고 그랬어요? 자연굴복시켰지요. 다른 곳으로 가려면, 이렇게 얘기해서 돌아서게 한 것입니다. 가다 말고 돌아서지, 그냥 곧장 못 가게 돼 있습니다.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와 제일 가깝던 사람, 36가정 축복받았던 사람 중에 누가 찾아와서, `통일교회 원리야 천하를 녹여 내고도 남을 수 있는 역사적인 제일 큰 무기인데, 그것을 활용할 줄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라서 반대한다.'고 하더라나? `그러면 너는 그것을 활용했어? 요놈의 자식, 돈푼 얻어먹기 위해 날라리 패들하고 어울려 가지고 자기 양심을 속일 수 있어?' 하면서 혼내주고 싶었는데, 내 앞에는 안 나타나더라구요.
세상에 가만 보면 내가 제일 나쁜 사람 아니예요? 나쁜 사람이 아니라, 나쁜 녀석이지요. 사람 축에 못 들잖아?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은 사람 축에 더 못 들어가는 것들이라구요. 그것은 쓰레기 중의 왕 쓰레기입니다. 왕 쓰레기들이 모여 가지고 만세를 해야 누가 알아줘요? 죽는다고 야단해야 누가 알아줘요? 이런 사람들이 애국하고 나라를 살려 준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거동하면 세계가 움직일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알아요, 그렇게 믿어요? 나만큼 알아? 그러니까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똑똑한 사람이 많겠지만 문총재의 배후에 숨겨진 내막을 다들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이 나보고 `아시아의 애국 논리는 많이 들었소. 그런 애국자를 보려고 해야 볼 수가 없었는데, 문총재가 알고 보니 동양 사람을 대표한 애국자요!' 하더라구요. 나는 그런 사람을 자주 만납니다. 그게 쉽게 되었겠어요? 대한민국 백성,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어때요? 나를 애국자로 모셔요, 심부름꾼으로 취급해요? 말해 봐요.
이번에 와 보니까, 여기 저기서 빚을 흠뻑 지고 있더라구요. 한국 문제 때문에 이제 뻗게 되어 있다구요. 나 이제 뻗어도 괜찮아.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포로가 돼서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놀음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판세에서도 나는 사업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통일산업을 만든 것은 선진 과학기술을 이 나라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현대니 뭐니 해서 자동차 산업을 해먹고 있지만, 통일교회의 그 기반이 없으면 못 해먹어요. 그건 학자들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자동차 회사를 만들었으면 세계적 기반으로 나갔을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선진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도약의 노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과학기술의 첨단입니다. 그건 자동차 만드는 기술의 싸움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예요?
오늘날 첨단 과학기술에서 남이 못 하는 것을 측정해서 거기에 잼대질을 하기 때문에 세계가 놀라는 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나 아니예요? 또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다 팔아서라도 남북통일의 기금으로 써야 할 때가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정부도 그래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남북통일을 위해 희생하고 나설 수 있는 국가 지도자가 되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 기관에서 와 있으면 똑똑히 듣고 가서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망한다고 얘기하더라고 보고해요. 대통령을 위한 위정자는 전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를 팔아먹게 되는 것입니다. 백담사가 문제가 아닙니다.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두고 보라구요.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욕심을 안 부려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을 싸움 패들 가운데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박보희만 해도 그래요. 저 꼭대기나 안기부에서 `박보희씨는 출마하면 유세를 안 해도 당선될 수 있는데, 왜 안 내세웁니까? 내세우면 통일교회가 핍박을 덜 받을 텐데, 국회에 열 사람만 만들어서 가 있으면 편이 될 텐데….' 하지만, 그렇게 싸우는 국회에 들여보내고 싶지 않아요. 거기에 물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이번에도 와 가지고 하는 판도를보니 한심해요. 통일교회는 사람이 없고 기성교회는 사람이 많으니까 거기로 따라가는 패들이 많아요. 그 썩은 냄새를 맡고 찾아가는 여우 같은 짓을 하게 되면, 내가 진짜 정당을 만들 거라구요. 지금 내가 5만 명 대이동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한국의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가 한 군에 2백 명이 넘습니다. 지금 그 교육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대비하는 것입니다. 나는 주권에 욕망이 없습니다. 깡패들처럼 싸우며 중상모략하는 패들에게는 관심이 없다구요.
앞으로 선거제도는 문총재의 선거 방법을 따라가야 돼요. 나 지금 선포하는 건데, 그것이 무엇이냐? 금맥, 인맥 할 것 없이 별의별 수단이 다 개입하는데, 그런 것이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만일 국회의원을 3백 명 뽑는다면, 그 3배를 선출하라 이거예요. 선출하는 데는 군 자체에서 뽑지, 다른 데서는 간섭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천 명을 뽑으라는 거지요. 한 군에서 국회의원 두 명이 나온다면 여섯 명을 뽑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정수의 3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들을 중심삼고 또 중앙의원을 선출하는 것입니다. 군이면 군 중앙의원을 정한 수대로 선출하라는 것입니다. 전체에서 중앙의원을 빼 가지고 거기서 국회에 출마할 사람을 투표하는 거예요. 3배를 뽑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추첨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돈을 아무리 써도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구요.
여기 당에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내 말을 참고하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살 길이 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두 번 선거하고 맨 나중 3대에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은, 4개 당이 있으면 각 당에서 세 명씩 해서 열두명을 선출하라는 것입니다.그 가운에서 추첨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1등은 대통령이 되고, 2등은 부통령이 되고, 그 다음은 각료를 중심삼은 중요 기관장으로 배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회에는 야당 여당이 필요 없습니다. 둘로 갈라 가지고 1번을 뽑으면 야당이 되고, 2번을 뽑으면 여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4년마다 한 번씩 해서 2회까지는 해먹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야당 여당이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면 망해요. 이게 문총재의 천국건설을 위한 선거 방법입니다. 보고하라구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돈을 써도 안 돼요. 전부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정주영씨가 당을 만든다고 하니까, 정부가 벌벌 떨고 있다구요. `아이고, 큰일났구나. 문총재까지 가담할까?' 하고 벌벌 떨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마음대로 가담할 수 있지만, 나 그런 데 가담하지 않아.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을.
내가 이북 가는 것을 언제부터 교섭했어요? 중국과 소련을 통해서 침을 놓고 있는데, 정부가 그걸 몰랐습니다. 벼락같이 그냥 들어갈 수 있어요. 안 그래? 신원보장을 확보해 놓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똑똑한 레버런 문이 허재비처럼 다니지 않아요. 여기 정부에도 다 통고했다구요. 보희, 그랬지? 두 번 만났나, 세 번 만났나? 내가 지령을 했습니다. 걸리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가 어째? 자기들이 오판해 가지고 누구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해? 요즘에 그것이 다 드러났기 때문에 큰소리치는 거라구요. 다 드러나서 알기 때문에, 이제부터 정신차리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거지 새끼 모양으로 얻어 먹어서는 안 돼요. 얻어 온 밥이 좋은 줄 알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잣집 안방에서 나누어 먹는 밥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레버런 문을 누가 교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각자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대로 야당 여당의 세력이 좌우돼요. 내가 미국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고, 일본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남자는 믿을 수 없습니다. 나도 남자지만, 우리 어머니보고 나를 믿지 말라고 한다구요. 밤이든 낮이든 믿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믿지 못하겠으면 내 방에도 들어오지 말라고 해요. 남자놈의 자식들이 별의별 바람을 피우고 나에게 와서 자랑을 하더라구요. `대한민국에 깃발을 몇 개 꽂느냐 하는 것이 내가 돌아다니는 목적이오!' 하더라구요. `이 자식아…!' 하고 배통을 갈겼어요. 그러니 여자가 얼마나 유린당했어요! 남자들은 여자를 유린하지요?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요전에 국진이가 한 말이 생각난다구요. 미국의 대학교수가 그러는데, 여자가 지금까지 소외 당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성 안에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실력은 남자보다 더 있는데, 대우는 남자의 절반도 안 해 줘요. 그러니 된 세상이야, 안 된 세상이야? 남자들은 됐다고 하지만, 여자들은 어때요? 「안 된 세상입니다.」 그러면 된 세상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내가 선동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국이지요? 이제부터 전세계에 여성당을 만드는 기반을 가진 사람이 세계를 지배할 것을 알아야 돼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래서 일본에 명령하기를, 여성당 창건하기 위한 아시아 및 세계여성연합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건 대한민국에서 먼저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에 먼저 만들어 놓고 서서히 해도 된다구요. 조그마한 나라가 먼저 했댔자 무슨 잇속이 있겠어요? 욕 바가지가 닐리리 동동으로 달려 있는데 말이에요.
이런 것을 다 보고하라구요.안기부에서도 오고, 다 왔지? 왔나, 안 왔나? 곽정환! 왔나, 안 왔나?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다니? 주인이 도적질하러 담 넘어 온 사람을 모르고 있으면 되나? 이 다음에는 들이지 말아야 되겠다구.
이런 얘기를 내 나라에 돌아왔으니 하지, 누구한테 하겠어요? 미국이나 세계에 나가서 얘기해 봐야 `대한민국 빨리 망해라!' 그러지, `대한민국 잘돼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미국 놈도 없고 일본 놈도 없습니다. 미국도 통일을 반대하고 있고, 일본도 통일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내가 김일성에게 가서 `너, 이런 것을 아느냐? 했더니, `알고 말고요. 잘 압니다. 당신하고 나는 고독한 사람입니다.' 하더라구요.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이해 못 하는 일을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두 거두가 만난 거지요.
미국에서 아주 저명한 학자가 `두 재림주가 금후의 세계를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하고 의논하고 있는 것을 세계가 모르고 있다.' 하더라구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거두는 거두지요. 김일성이는 외적 사탄세계의 부모요, 전세계 인민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통일교회는 뭐냐? 세계 인류는 전부 참부모의 문을 통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가 둘입니다. 둘이 통일이 안 됐지요? 이 둘만 하나로 만들면 통일된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붉은 왕이 돼서 꼭대기에서 총칼로 위협해서 4백만에게 피해를 입히고, 지금에 와서는 좌익 코너의 벼랑 가까이에 딱 와 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은 벼랑 가까이에서 반대로 올라가 안전지대에서 세계를 꿰차게 된 것입니다. 어디는 벼랑에 있고 어디는 최고로 안전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그들이 압니다. 그들이 칭찬하는 것이 그렇더라구요.
대한민국 수뇌부, 이거 망신입니다. 모일 적마다 문총재의 말이 나오면 들이 깔 거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러더라구요. 민족의 영웅이 김일성이가 아닌 것을 압니다.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2백 권 이상의 책을 읽었더라구요.
남한은 각성해야 돼요. 김일성은 문총재와 관련된 책 2백 권 이상을 다 읽었다는 것입니다. 얘기를 하는데, 우리 조상 때부터 엮어 대고 내가 태어날 때 현몽한 그 꿈까지 알고 있더라구요. 보희가 모르는 것을 묻는 거예요. 그건 나만 알지, 다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이 뒤에 앉아서 방망이를 들고 `너, 이런 거 알아?' 해서, 모르면 지는 거라구요. 낙제 아니예요? 백 점짜리는 박보희가 아니고, 곽정환이가 아니고, 홍성표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라구요. 놀랐습니다. 뭘 하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더라구요.
미국이 반대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영국 의회에서 재판해 가지고 영국 내무부를 때려잡은 것도 전부 얘기하더라구요. 대단한 문총재라고 찬사를 하더라구요.
요즘 천도교 대표가 누군가? 그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는 그저 죽을까 봐 그러는데, 문총재는 생명을 다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자기 마음에 들었다는 거지요.
나는 제일 나쁜 말을 먼저 했지, 좋은 말을 먼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데서는 생명을 내놓고 대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뿌리가 뽑히지 않아요. 뿌리를 내가 뽑아 주어야 돼요. 삽을 그 밑창까지 꽂아서 올려대야 돼요. 그러지 않고 발 맞추다가는 중도에 끊고 오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뿌리가 또 살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싸워서 미국을 굴복시켰고, 소련을 굴복시켰고, 또 북한과 그렇게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사상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고 있더라구요.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 안 되고,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3년 내지 7년만 기다려 주소.' 하더라구요.
종교는 싫다는 것입니다. 엔 시 시(NCC;미국교회협의회) 패들은 죽어도 싫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수백 개의 파를 만들어 싸우고 있습니다. 문총재는 수많은 종단들을 통합하기 위해 자기 교단을 희생시키고 있다구요. 또 남의 종단을 살리기 위해 돈을 쓰고, 그들을 통일하기 위해 수고해 나온 종교 지도자인 것을 그들이 압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의 경서를 만들었다는 것도 다 알고 있다구요.
앞으로 그들이 문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무장해서 출동하자고 할 때 남한 정부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렇다면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거라구요. `하자!' 하고 들고 나설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상적 공백을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하나님이 없다.'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있다고 하면서 과학적 논리로 무장돼 있는 공산주의 이론을 빼 버리고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정신적, 사상적, 종교적 내용이 있어요? 신이 있음을 확증해서 제시할 수 있는 이론적인 종교의 교리를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것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박보희는 그 답을 듣지 못했지? 박보희!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보라구요. 내가 타고 다니는 차하고 다른 사람이 타고 다닌 차가 달라요.박보희하고 같이 타 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까지도 한꺼번에 안 태워 주더라구요. 나 하나를 중심삼고 네 녀석이 둘러 앉더라구요. 운전수까지 여섯 명이지요. 그렇게 앉아 가지고 문총재 하나를 콩알 볶듯이 하는데…. 잘 놀아날 줄 알았겠지만, 내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만만할 것 같으면 내가 왜 욕먹고 지금까지 살아? 자리를 잡고 대통령을 부려먹고 살지. 나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그들이 암만 해도 딱딱,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뭐야, 이 녀석아! 내가 공산주의 똥싸개까지 알고 이론 비판까지 하는 사나이인데, 그것을 몰라? 이런 것은 어떻게 할 테야? 설명해 봐, 이 자식아!' 하면, `아이고, 미안합니다!' 한다구요. 그거 미안하지요. 그런 정지작업을 누가 했어요?
정부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물어 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이제 김우중이가 가서 잘 해 먹겠다고 큰소리치지만, 그 사람들이 웃고 있습니다. 김우중이든 정주영이든 암만 왔다 가야 장사꾼이라구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결론이 그렇게 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의 원수인데, 김일성이 같으면 가만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배를 갈라 삼지사방으로 흩어 버릴 것인데, 나는 그 원수를 감옥에 가면서까지 살려 주려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또 중국이 나의 원수입니다. 중국의 팬다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현찰 3억 달러를 투입해서 그 10배인 30억 달러를 쓸 것이었는데, 박보희가 잘못해서 다 썼지만 말이에요.
내가 세계의 경제공황을 방어해서 미국을 살려 주자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남미의 대학교에서는 레버런 문의 논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그걸 알아? 낙후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훤히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엔 시 시니 뭐니 하는 누가 와도 안중에 없는 것입니다. 왜? 신이 있다는데, 신이 없다고 하고 신을 모릅니다. 그런데 문총재 이상의 논리적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있는 현대의 과학자들이 선두에 서지 않았어요?
저기 윤박사! 윤박사가 물리학 박사인가? 물리학 박사가 위대한 분이지요? 훌륭한 분이야, 위대한 분이야? 어저께는 통일교회 때문에 학술원 회의가 2년인가 3년인가 늦었다고 하더라구요. 2년인가, 3년인가? 「1년입니다.」 왜 또 여기서는 1년이라고 그래? 2년 늦었다고 했지, 1년이라고 했어? 어제는 2년 늦었다고 하지 않았어?
또 엄덕문이가 문화상을 받은 것도 정부가 찾아와서 주었지, 엄덕문이가 교제해서 받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패들을 전부 똥개 새끼로 알고 있다구요. 윤박사도 똥개 취급받지 않았어? 윤박사와 나를 비교해 볼 때, 누가 더 잘났어요? 윤박사가 더 잘 났지요? 잘난 사람을 똥개 취급하니 못난 사람은 똥개 취급을 덜 하기 때문에…. 그래서 윤박사보다 핍박을 덜 받는 사람이 문선생이지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세상의 대학자들을 명령하고 호령하고 기합 주는 사람이 나입니다.
노벨상 받을 사람들이 문총재에게 `내가 노벨 평화상을 받고 싶은데 신청서를 낼까요, 내지 말까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문총재가 인정하는 노벨상을 받아야 나에게 자랑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자랑 못 한다는 것입니다.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강아지 새끼도 제대로 키우지 못하는 집안이 기독교라고 해서 문총재를 이단 괴수라고 망하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기도하는 소리를 하나님이 듣게 될 때 얼굴을 숙이고 듣겠어요, 귀 막고 돌아서겠어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해도 귀 막고 180도 돌아설 거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다 떠났습니다. 거기에는 장사꾼 같은 목사들도 있지만, 나는 월급 한번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벌어 먹였지요. 세계에 다니면서도 종 노릇을 안 했습니다. 주인 노릇 한 것입니다.
내가 일부러 정부 고위층에 찾아가서 얘기할 새가 없으니, 다 보고하라구요. 이제는 일본에 여성당을 만들어 세계적인 판도를 닦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 세계를 움직였고, 그 다음에는 힘을 가진 사람이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그것이 힘의시대, 제국주의시대입니다. 이것이 다음 시대에 들어와서는 배짱을 가진 사람이 잠깐 정치 바람을 넣더니, 지금은 손발시대가 된 것입니다. 넘어지니 네 발이 된 거라구요. 이 시대는 노동자 농민시대입니다. 노동자 농민시대가 세계를 다 흔들어 놓았습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사람이라는 종류는 다 출세해 봤는데, 여자만은 머리 시대에도 천대받았고 배짱시대에도 천대받았습니다. 여자가 무슨 배짱이 있어요? 여자가 노동자 농민으로 일할 수 있어요? 그러니 천대받은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으로 일해도 월급을 3분의 1밖에 못 받고 있다구요. 이게 여자들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
우리 할머니가 얼마나 불쌍해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불쌍해요! 우리 여편네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데 여편네가 불쌍하다는 남편이 어디 있어요? 그런 불쌍한 아내를 매일같이 울리고, 바람피우고 다니고 있다구요. 그 딸이 곱다고 하지만 앞으로 천대받을 것을 몰라? 그 딸이 애비 앞에 와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릴 것을 볼 것이 틀림없는데, 그러고 있어요?
역사는 숙명적인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인과원칙의 법도를 밟고 넘어가지 못해요.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딸이 남편에게 배반받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막을 거예요? 역사 이래 문총재가 처음 나서 가지고 아시아의 반대받는 한 사람으로 여성 해방의 제1성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 `아버지여, 이것을 하겠습니다!' 하고 기도했다구요. 당신이 원하는 길, 여성 해방을 바라는 이 때가 왔으니…. 이것은 순식간에 세계적 바람이 일어날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민국의 정당들이 후원해 보라구요. 아시아의 통일시대에는 정당시대를 넘어서 통일 국회의원으로 세계적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때에 여러분들을 출세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훈련과 안팎의 모든 준비를 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정부의 국회의원이니 뭣이니 하는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왔을 때 통두원이라는 단체를 만든 것입니다. `통두원' 이것은 남북통일 두익사상 연구원입니다. 그 조직과 남북통일지도자 총연맹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여성연합의 회원이 되려면 두익사상과 통일사상을 40일 이상, 3년 이상 훈련해서 나가야 돼요. 그 어떤 남자, 어떤 대학교수든 그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 이론에는 못 당한다구요.
이처럼 통일교회가 세계의 무엇도 당해낼 수 없는 원자폭탄, 수소폭탄보다 무서운 무기들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 백성은 이것을 활용할 줄 모르고, 오히려 천대하고 있고, 또 이것을 폭파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위험이 있기 때문에 나는 외국에서부터 기반을 닦아서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내가 정부를 반대했으면 다 깨져 나갔을 거라구요.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상처를 안 입기 위해 40년을 돌고 돌아 이제 환고향을 명령하게 됐습니다.
나는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옛날의 그 고향이 없습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명산이라도 거기에 갈 길이 없고, 아무리 오곡백과를 추수할 수 있는 들이라 해도 그곳에 가서 주인의 자세를 가지고 거둘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물이 좋은 강을 보더라도 그곳을 야간에 넘어 다녔습니다. 아무리 명산이라도 구경하면서 간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백두산도 묘향산도 못 가 봤습니다. 금강산에도 못 가 봤습니다. 왜? 나라를 잃어버린 사람이 금강산에 가? 내가 나라를 찾을 때 금강산에 가는 것입니다. 이번 북한 땅에 갔을 때 김일성이 나를 지금까지의 어떤 나라 대통령보다 우대했다구요. 알고 보니, 그들이 더 똑똑히 알고 있더라구요. 자기들이 문총재를 대해서 역사 이래 어떠한 국가의 대표 이상 대우하겠다는 표준이 딱 서 있더라구요.
금후에 남북회담을 하는 지도자들은 내 밀실에 들어와 묻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재료를 많이 가지고 있다구요. 보희! 내가 재료를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보희는 김달현이하고 윤기복이한테 한마디도 못 들었지? 김주석하고 회담 후 `문총재 하자는 대로 다 해 주어라!' 하니까, 정말이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윤기복이 끌어다가 `이렇게 해!' 김달현이 끌어다가 `이렇게 해!' 해서 돌려 놓는 것입니다. 그들이 연락하는 것보다 내가 연락하는 것이 힘이 더 크다구요. 그들은 그들끼리 하지만 나는 삼각지대를 거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각지대입니다. 그건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얘기해 봐야 나만 손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북에서 올 때 그들이 하는 말이 `문총재님, 보소! 전부 당신을 깎아 내리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당신의 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하겠소!' 하는 통고를 받고 나온 것입니다.
의인이 가는 길은 그런 것입니다. 옳은 길을 가려고 하는데 그걸 누구에게 얘기하고 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으면 밀실에 들어가 통곡을 하고 울 것인데…. 나이가 제일 많은 장손이 되어 가지고 손아랫사람들에게 눈물을 보일 수 있어요? 나는 눈물을 하나도 안 흘렸습니다. 동생과 누나가 붙들고 통곡하는 가운데, 심정이 에이는 그 자리에서 북한 사람들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해서는 공적인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흥진이가 죽은 뒤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그러면서 애승일을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거기에서 인정을 가지고는 천리의 도리를 착지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천정을 가지고 착지할 사람이 있다면 벌거숭이 몸뚱이로 생사지경을 거쳐왔다는 것을 여러분들만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정의 앞에 죽고자 하는 자는 송곳 끝자리와 같은 곳에 선다는 것입니다. 송곳으로 구멍을 뚫는다면 누가 먼저 나가느냐? 송곳 끝이 먼저 나가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처음 나타나는 것이 역사에 남고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거지요.
남북교류를 하는 사람이 많지만, 나와 같이 이렇게 심각한 입장에서 인류의 운명이라든가 천리의 대섭리 노정을 짊어지고 뒤넘이치면서 밤잠을 못 자면서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잠을 못 자요. 영계에서 오는데 어떻게 잠을 자?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일화가 많이 있다구요. 나는 많은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압니다.
여기서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내 말을 듣고, 몇 번만 왔다갔다하면 남북통일은 틀림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길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반드시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그럴지도 모르지요. 왜? 이론적으로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도 국무부의 대북한 정책 방향을 돌려 놓고 왔는데, 그 사람이 나입니다. 이제 평화 제안을 우리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로서 제시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는 그런 일을 할 거라구요. 그게 나의 의무입니다.
내 나이 열두 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굴복을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담배를 좋아하거든. 할아버지가 긴 담뱃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앉아서 피우는 것보다 누워서 피우면 바라보이는 앞면이 많아요. 앉아 있으면 바람벽 하나밖에 안 보여요. 그러니 누워서 피우는 것이 감상적인 배경도 좋을 거라구요.
그러니 목침을 베고 내가 들어가도 그대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할아버지, 손자 앞에 담배를 피우는 것이 옳은 것이에요?' 하니까, 벌떡 일어나시더라구요. 그렇게 놀라서 일어나시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후다닥 일어나시면서 `아니다, 아니다! 그게 아니지!' 그러는 것을 볼 때, `이 집안이 그래도 망할 집은 아니구만. '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야, 우리 할아버지 훌륭하다!'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내가 열두 살 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내 지갑에 넣고 산 사람이라구요. 형님은 내 종과 마찬가지였습니다. 문중에서 나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잘못하면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잘못한 것을 왜 죄기지 못하고 있느냐? 나를 대해서 정부건 여당이건 야당이건 얼마나 야단했어요! 그러나 내가 칼을 들게 되면 둘 중의 하나만 남아야 돼요. 나라가 상하든가 내가 망하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면 돼요? 그러니 내가 모르는 척하는 거지요. 그러는 것을 술이나 마시고 춤이나 추고 다니는 것으로 알았지요.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나는 병사를 길렀다구요. 외부에서 병사를 길러 왔습니다. 세계를 다 봐도 나만한 기반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민주세계를 보더라도 없습니다. 이제 내가 큰소리할 때가 온 것입니다. 가만히 있던 문총재에게 봄날이 왔습니다. 동면시기가 지나게 되면 호랑이도 새끼를 치기 위해서 나오고, 곰도 나와서 푸른 동산을 자기의 초원이라고 마음대로 활보하고 활약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내 앞에는 통일교회를 핍박할 세계 기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자신만만해야 돼요. 창세 후에 하나님의 한으로부터 참부모의 한과 역사적 의인, 종교 이상권을 발발시키고 개척하기 위해 수고한 역사적 위인들의 한을 책임지고 풀어 줘야 돼요. 내가 선봉대장으로 선 올림픽 챔피언과 같이 돼야지, 패자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달려야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강하고 담대한 메시아가 오기를 바래요, 어디가든 흘러가고 자리 못 잡는 메시아가 오기를 바래요? 어떤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가 가나안 복지로의 복귀를 못 할 것을 알고, 그것을 이어받을 여호수아와 갈렙을 불러 놓고 가나안 상륙의 내일이 눈 앞에 다가오니 강하고 담대하라고 한 것입니다. 무엇에 강하고 담대하느냐? 돈이 아닙니다. 명예가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참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요? 「환고향과 새나라 통일입니다.」 자, 그러면 고향에서 옛날에 어떻게 살았느냐? 여러분이 잘살면 잘살수록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잘사는 데는 돈이 많아서 잘사는 사람도 있겠고, 지식이 많아서 행세하며 살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 모두 다 괜찮겠지만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아내를 돈ㆍ지식ㆍ명예보다 더 사랑하는…. 그야말로 무엇에 일편단심의 심정적 유대가 엮어져 있다면 죽더라도 그 줄을 붙들고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 줄을 타고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실향민이 남한에 얼마나 돼요?
문총재는 6ㆍ25 때 삼팔선을 넘으면서 `내 손으로 공산세계, 사탄세계의 퇴폐적인 사상을 정비하겠습니다.' 하고 하나님과 약속을 했어요. 그렇게 기도 한번 해 놓고, 생애를 걸어 놓고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 수고하면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감옥으로 쫓기고 몰리면서 별의별 고문을 다 받았습니다. 사연이 많이 있다구요.
케이 비 에스(KBS) 방송을 나에게 40분만 줘 보라는 것입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통곡하게 할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심각한 입장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얘기할 때, 상대적인 입장에서 그런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디 누구 있어요? 가는 길은 언제나 감옥입니다. 개인적인 길도 감옥인 것입니다. 누구나 가는 길은 하나입니다. 감옥에서 결판을 보는 것입니다. 개인이 커져서 가정이 돼도 가정이 가는 길은 감옥입니다. 민족도 감옥에 가야 되고, 세계까지 커서도 감옥에 가서 심정적 죽음 앞에 연결해야 돼요.
그렇게 될 때, 동서남북 전후좌우가 전부 나와 관계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자기의 생명은 사탄세계의 사랑ㆍ생명ㆍ혈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왜 실향민이 됐느냐? 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 원인이 뭐냐?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 것 때문이 아닙니다. 밥을 못 먹어서도 아닙니다. 그런 건 다 좋았지만, 나라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실향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와 하늘땅까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걸 알고 난 하나님은 얼마나 비정하겠어요! 모르는 여러분이야 목석같이 버티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 동기가 무엇이냐? 사탄의 사랑인 것입니다. 실향의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캐고, 들추고, 찾고, 알아보니까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그것을 몰랐습니다. 나만큼 안다면 망하지 않아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고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천신만고 수고한 그 배후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암만 기도해도 모른다구요. 그것이 지나가다가 무슨 피리 소리 듣듯이 해 가지고 노랫가락으로 찾은 것이 아닙니다. 피눈물로 모든 오감 신경의 느낌을 한 초점에 모아서 뒤넘이치며 빼앗아 온 것입니다. 그것을 빼앗아 오더라도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하늘이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알고 보니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실향민이 된 거라구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생명이 됐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있을 수 없으니 쫓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실향민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야 할 것이 악마의 생명을 받은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이어받은 생명인데 그것이 틀림없이 악마의 생명이기 때문에 추방된 것입니다.
그 다음이 무엇이냐? 악마의 피에 의해 더럽혀졌습니다.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추방되어 실향민이 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쫓겨났으니 돌아가려면 세계적인 책임을 져야 돼요.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세계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를 수습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준비해야 되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정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언제나 악마의 터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서 결혼식을 준비했는데 결혼 전날에 어떤 사랑의 간부가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간부(姦夫)' 하게 되면 여자(女) 셋을 말하는 것입니다. 간부가 사랑하는 애인을 도둑질해 갔다고 하자 이거예요. 그는 돈도 많고, 또 나라의 왕자라 해도 좋아요. 그렇게 되어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잡혀간 여자는 갈대잎 같은 사랑으로 세상 모르고 행복해 하면서 살아요. 왜? 갈대잎 사랑이기 때문에 자꾸 흔들어대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갈대풀 같은 사랑이라구요. 그것은 바람이 몇 번만 불게 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에 매여 살면서 그 나라 왕자의 천년세도를 갖출 수 있는 기반에 살고 있으니 그 여자의 행복이 얼마나 빛나요!' 하는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많지요? 그런 여자들은 악마의 고기밥이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고기밥이 되는 것입니다. 악마가 먼저 누구를 잡아먹느냐 하면 그런 여자들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불쌍하니까 화장하는 것도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저 죽을 것을 모르고 한번 하고 싶은 것을 하나님이 벌을 줄 수 없어 내버려두는 것이 창녀들의 호화찬란한 마법적 화장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마법적 화장입니다. 그게 예술적 화장이에요? 누구의 술책이예요? 악마의 술책입니다. 숨겨졌던 왕궁의 비밀 보고요, 그것이 바로 사랑인데,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그것을 세상의 제일 나쁜 데로 끌어내면 억만 년 동안 사탄이 하나님의 전권을 대표하여 하나님 대신의 노릇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작전이 아니라 사탄의 작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프리 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계통을 세우지 않고, 질서를 세우지 않고, 규범을 세우지 않고, 이상을 망각한 데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데는 인친간의 성 관계가 35퍼센트에 이르고 있다구요. 손녀하고 사는 사람도 있고, 어머니는 밥을 짓고 있는데 딸하고 누워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그런 경우도 있다구요. 그러는 것을 보고 사는 어머니는 행복하겠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사는 것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걸 보고 사는 할머니가 행복하겠어요?
또 오빠라는 녀석이 자기 누이동생을, 동생이 누나를 겁탈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정에 행복이 있어요? 악마가 지옥의 무저갱에 떨어질 패들을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켜 놓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파탄된, 이 악마의 사랑으로 연결된 악마권 세계에 사는 생명들이 행복하겠어요?
따오기 숨을 쉬고 있는 것입니다. 엉엉하고 땅을 치고 의식을 잃어버리고 나 죽는다 하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돌아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보물인 왕궁의 부처를 가장 천하게, 개만도 못하게, 동물만도 못하게 전개시킨 것이 누구예요? 그것은 우리의 조상들이 만든 게 아니라, 악마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마약인 것입니다. 또 마악(魔惡)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마악과 마약이 하나된 것입니다. 사촌이라구요. `악'하면 요런 것이 하나고, `약'하면 요런 것이 두 개입니다. 이게 뭐예요? 마약 세계에서 남자 여자가 싸우게 되면 마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는 것도 전부 말초신경을 자극해서 남자 여자가 경계선을 뛰어넘어 안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기 위한 것입니다. 신경을 죽여 가지고 혼란상을 만들어 놓기 위한 패망, 패국, 패이상 세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망치기 위한 마법사들이 악마를 중심삼은 마약권을 넘어서 인류를 지옥으로 전부 떨어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구제할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나와 보라구요.
미국 경찰계에서는 지금 레버런 문 지지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지금까지 거짓말도 잘하더니 죽지 않고 또 거짓말하누만!' 하겠지만 내가 거짓말 했어요, 실화를 얘기했어요? 가서 알아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얘기한 것은 3분의 1도 안 돼요.
그래, 악마의 족속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다 죽어 가는구만. 내려요. 전부 정신이 빠져서 갈 길을 못 찾고 공동묘지 문을 찾아가는 사람같이 손 들지 말라구요. 이렇게 힘차게 손을 들어도 악마가 도망갈지 말지 한데, 이렇게 흔들흔들하며 손을 들고 있어! 한 번 더 들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원하면 한 번 더 들게 할 거라구요. `한 번 더 듭시다!' 해야 내가 들게 할 거 아니예요? 한 번 더 들자구? 「예!」 그럼 한번 해 보라구요. 그래!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박보희, 잘 들었구만! 허우대가 큰 사람이 이렇게 드니까 천하를 안고 춤추기 적당한 자세가 나오네. 나는 이렇게 뚱뚱하기 때문에 나무통 자른 것 같아서 재미가 없지만, 학이 나는 것같이 힐쭉하니까 근사하구만. 그래서 그 딸은 우리 며느리가 되어서 춤 잘 추잖아? 욕을 먹어도 이렇게 해 줘야 좋아하지요. (웃음)
악마의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것이 원수입니다. 악마의 사랑으로 이어받은 악마의 생명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7천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50억 인류가 악마의 핏줄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악마의 생명을 이어받고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여러분의 핏줄은 어떻게 되었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생명과 인연이 되어 가지고 그의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 원한을 품은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생명권을 이어받은 혈통을 가지고 만세에 확장된 50억 인류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해도 나는 당당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양은 비단옷 같지만 가짜 중의 가짜입니다. 진짜가 힘을 못 쓰고 가짜가 진짜 놀음을 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왜? 진짜 판도의 50억 세계 인류가 아니고 가짜인 악마 판도의 50억 세계인류 문화이기 때문에, 가짜가 판을 치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은 어차피 망하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짜인 공산당이 망했고 세속적 인본주의나 민주주의 세계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망하고, 한국의 인본주의자들도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시작도 애매하고 끝도 애매한 종교는 망하는 것입니다. 다 꺼져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진짜 믿어요?하나님을 봤어요?' 할 때, `아닙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있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어요.' 하는 이것이 대답이 돼요? 하나님이 없다고 반박하면서 하나님이 있다고 주장할 내용이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학박사나 노벨 수상자들도 다 나라의 주권자가 없다고 하면 거기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필요치 않아요. 그런 사람은 다 악마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럼 통일교회는 어때요? 실향민이 된 한을 알고 있어요?
악마의 사랑을 때려 잡아라, 악마의 생명을 때려 잡아라, 악마의 핏줄을 때려 잡아라! 어머니 아버지ㆍ부부ㆍ형제가 전부 이것 하나 끊기 위해 사는 것인데, 악마는 이것을 역으로 이용해서 전부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프리 섹스라는 가지로 바꿔지는 것입니다. 끝날에 여자들이 두 남자를 대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의 시대가 오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살던 여편네가 40세가 넘으면 바람기가 든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방어할 거예요? 문총재의 교육 외에는 아무리 하늘땅에서 찾아봐야 그 방법이 없습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이 이제부터 도서관에 나타나는데, 그 전에는 아무리 찾아도 없었습니다. 세계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했으니까 그 내용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얼마만큼 알아? 100퍼센트 알아, 10퍼센트를 알아? 다 몰라도 악마의 사랑에서 태어났고,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악마의 피로 말미암아 자라고 악마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손가락이 움직이는 것도 악마의 생명권을 유지하기 위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판국에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면 거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박봉애 씨라고 있지요? 박순천이하고 쌍벽을 이루었던 박봉애 씨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해서 야단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양반이 지금도 살아 있지만, 신익희하고 짝짝 패였다구요. 이 사람이 여자 대표를 하고 있는데, 죽은 신익희가 찾아왔던 것입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당시 재무부장관 하던 김영선이라는 친구가 찾아와서 얘기한 것인데,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신익희가 꿈에 나타나서 인사를 하더니 `여보, 박선생! 내가 영계에 가 보니 대통령 해먹겠다는 것이 얼마나 속된 것인가를 알았소. 박선생을 따라서 통일교회에 못 간 것이 한입니다.' 하면서 자기 제자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제발 통일교회로 인도해 달라고 간청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안기부나 보안사의 사람들이 왔으면 잘 들어 두라구요. 아직 그들이 살아 있으니 증거를 댈 수 있다구요. 저나라에 가니 대통령이 얼마나 비참한지 모르겠더라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영계에 가기 일주일 전에 내 말만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지나간 일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내가 그런 무엇을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서 당당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기 윤박사 아내가 한 20일 전에 죽었는데, 나는 그것을 이번에 알았다구요. 윤박사가 선생님에게 보고하지도 않고 장례식을 해버렸어요. 그런 통일교회 교인이 어디 있어요?
내가 윤박사를 존경하는 것은, 자기 아내가 반신불수가 되어 3분의 2는 죽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을 데리고 와 가지고 창피한 줄도 모르고 축복을 받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무릎에 뉘여 가지고 축복받는 것을 보고 `저 사람이 내 선생이구나. 나는 아직 저래 보지 못했는데 우리 어머니가 저러면 내가 그랬겠나?' 하고 반성을 했다구요. 나를 교육할 수 있는 한 면을 가진 양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와 보니까 장례를 치렀다고 하더라구요. 그의 아들이 기성교회 목사고, 기성교회 패들이 닐리리 동동으로 있습니다. 초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전통적 가문입니다. 그래서 장례식을 하는데 기독교식으로 하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여편네까지 축복받게 해 놓고 그럴 수가 있느냐? 통일교회식으로 승화식을 하라.'고 했더니 통일교회가 무슨 장례식이 있느냐고 허재비같이 할 줄 알고 우습게 알았는 거예요.
그러다가 한 대 들이맞은 거지요.젊은 통일교회 교구장이라는 사람이 조리있게 수리에 맞추어서 인생의 깊은 내밀적, 외밀적 사연을 엮어 가지고 결론을 지어서 `이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간다!' 하니, 모였던 사람들이 전부 탄복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승화식을 치렀다는 거예요. 그곳에 모인 사람들 중에 윤박사 내외를 축복받게끔 소개해 준 이서행이라는 교수 부인이 있었는데, 윤박사 부인이 그녀앞에 죽어서 나타나 하는 말이 `축복이 이렇게 귀한 줄 몰랐소! 감사하오!'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이 귀한 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뭐가 귀한 거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축복은 핏줄을 돌려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에게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생명나무 순을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청산하려니 개인적 청산, 가정적 청산, 종족적 청산, 민족적 청산, 세계적 청산을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말고 뒤돌아보고 싶지 않고, 한잠 자고 할 수 있다는 생각 같은 것이 없는 깨끗한 바탕이 되어야 해요. 거기에 새로운 아무개의 씨앗을 심어 가지고 재탄생했다고 하는 기쁨으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의 해방권을 이루고 세계적인 해방권까지 올라가서 다리를 놓고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종족까지 끌어올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다리를 놓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종적으로 산중 수도해야 되고 정성 들여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와 같이 올라가야 했던 것을 대신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다리 놓으러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딸 때문에 못 가겠어요? 여편네 때문에 못 가요? 벼락을 맞습니다. 그것이 복귀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가 타락할 때 떠나던 길을 반대로 가야 돼요. 해와라는 우리 인류의 조상을 품고, 아들딸을 품고 가야 해요. 그런데 싸우는 아들딸을 품고 가겠어요? 가인과 아벨이 서로 싸워요. 원수입니다. 이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어머니, 돌아서서 고향 갑시다!' 할 수 있는 때를 맞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두 아들을 중심삼고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왜? 타락으로 두 몸이 생긴 것입니다. 마음의 아들, 몸뚱이의 아들로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안 갈라졌어요? 여기서 두 아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늘의 아들딸로 태어나 천하 태평성대의 길을 가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여 해와는 아들딸을 품고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몸 마음 패가 생겨난 것입니다. 하늘은 이것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창조한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세워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을 대신한 것이 정치권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몸이 언제나 마음을 친 것과 같이 몸적인 정치권이 마음적인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모든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을 누가 피 흘리게 했느냐? 그것은 주권자들입니다. 이것이 끝에 와서 우익과 좌익이라는 판도를 중심삼고 교차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익 좌익이 어디서 생겨났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생겨난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하나님의 생명을 떠나 보내고 사탄의 생명을 가져서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오른쪽은 종교를 통해서 하늘 편이 찾아오는 것이고, 왼쪽은 사탄 편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주권은 물론 백성까지 사탄 편에 서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수습해 나오는 길이 종교권 발전의 원칙입니다. 이것을 종교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비로소 문선생이 나와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것입니다.
이걸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참부모로부터 출발했다면 하나될 것이었는데,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해서 세계적인 판도를 만들었기 때문에 망국지종의 지옥권이 된 것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위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된 부모를 보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새로운 사랑의 전통으로 바꿔치기하기 위한 것이요, 생명으로 바꿔치기하기 위한 것이요, 혈통으로 바꿔치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한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가 빠졌는데,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해서 이단이라 그러는 것입니다. 성경이 만국의 평화의 경전이 아닙니다. 수련도장에서 사용하는 교재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경은 태평왕국시대의 평화의 도리를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안식의 노래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탕감적 훈련 과정에서 싸워 이겨야 할 길을 훈련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까지는 가르쳐 주었는데, 사랑은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거기에 사랑을 집어 넣어야 돼요. 왜? 거짓 사랑을 가지고 타락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이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야 하늘나라의 생명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결탁에서부터 핏줄이 연합하는 것입니다.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두 가지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둘로 갈라 세운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두 종류의 열매가 되어 본연적 기준인 마음적 열매의 기준에 참부모의 혈통적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세워야 할 것이었는데, 그렇게 못했기 때문에 악마의 외적 기반인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씨를 뿌려 종교권 타도를 위한 역사적 종말을 향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끝날에는 온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이 종교를 부정하거나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마는 천년만년 인류에게 하나님 대신 모심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지옥의 판도 일색으로 세계를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재림이라는 3차 부모를 세워 가지고 바꿔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환하기 위해 참부모가 와야 돼요. 이것이 재림사상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해야 할 일이 뭐냐? 돈 벌어서 경제적으로 잘살게 하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하는 사업은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벌어서 불쌍한 사람들을 접붙이는 시멘트로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닦은 최고의 과학기술은 전부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 만민 해방을 위해 모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준화입니다.
선진국이 약소국을 전부 자기 아래 갖다 붙이려고 하는데 그래서는 안돼요. 옆으로 갖다 붙여야 돼요. 평접(平接)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싫다고 해서 자유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선진국가를 파괴하기 위한 사람이라고 낙인 찍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평준화를 주장하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모든 나라를 대등한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착취해서 만년 종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정책을 펴 왔고, 또한 미국도 남미를 예속화하기 위한 정책을 써 왔습니다. 이것을 내가 타파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이랬다간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힘 가지고 싸우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천대받고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라구요.
나는 제1공화국에서부터 제6공화국까지 맞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그런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을 이용하고 명령하고 왕좌에서 잘났다고 큰소리치던 사람들은 다 꺼져 갔고, 종새끼 취급받고 밀려나서 담 넘어가 가지고 하늘을 향해 재를 깔고 기도하던 문총재는 이제 세계의 정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부시 행정부의 운명은 선생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마음 여하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요즘 피 비 에스(PBS) 방송사에서 말하기를.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미국의 백인 사회에서 큰소리치고, 모든 조직 판도에 있어서 국가 최고 위정자의 권한까지도 좌우할 수 있는 세력 기반을 가졌으니 큰일났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추방하려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가 차지요.
마패 차고 다니는 사람을 뭐라고 하나요? 「암행어사라고 합니다.」 암행어사가 귀한 손님인가, 천한 손님인가? 「귀한 손님입니다.」 귀한 손님입니다. 괴수의 목을 치러 다니는 사람이니 국민 전체가 좋아해야 할 텐데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좋아합니다.」 이제 할 수 없으니 마패 찬 사람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핍박받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마패 찬 주인이 돼야 한다 그 말이에요. 그게 뭐냐?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국민으로서의 권위와 하늘땅의 백성으로서의 권위를 다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회복하자는 것입니다.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자식을 선생님의 승낙 없이 대학원까지 보낸 사람들은 앞으로 쫓아낼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언하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하는 패들은 쫓아낼 것입니다. 자기가 거쳐간 모든 역사는 인생을 만드는 자료입니다. 올바른 자료로 올바른 공정을 통해 합격품이 되어야 올바른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의 전통적 하나의 비품으로서 박물관에 진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적당히 세 다리 네 다리 걸고 행동하던 그런 사람들은 나한테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훈시하는 게 뭐냐? 지금까지 통일교회 36가정, 72가정, 124가정들이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것입니다. 왜? 내가 언제 그들과 한번 의논해서 결정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아예 서 있기를 하늘 편에 서 있지 않은 걸 알았기 때문에 의논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기반에 서 있지 않고, 하나님의 생명 기반에 서 있지 않고, 하나님의 혈통 기반에 서 있지 않은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서 주인의 자리, 부모의 자리, 왕의 자리에 있어야 할 본연의 사명과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 아들을 끼고, 뭐 대학 보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어때? 해봐라 이거예요. 그 후손을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왜 감옥에 갔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왜 반대했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그 오빠, 아버지, 어머니,본인 이렇게 네 사람이 와서 협박하던 일이 생각난다구요. `너 같은 사내를 만나서 우리 집안 망신시키고, 우리 딸 망신시키고, 우리 동생 우리 올케 망신시켰다.' 하면서 말이에요. `3년만 기다려 보소.' 했지만, 협박하며 도장 찍으라고 해서 이혼한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내가 쫓아냈기 때문에 이혼했다고 그러지요? 그래, 그거 좋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변심한 여편네 때문이었다고 변명하면서 윗자리에 앉아 있는다고 해서 상 줄 사람 하나도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국가에서도 쫓겨났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 앞에서 울고, 나라 앞에서도 사람 취급 못 받고 허덕였습니다. 아시아, 세계 앞에서 그랬습니다. 이게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회의 공로입니다. 앞으로 그 탈을 어떻게 다 벗을 거예요? 문총재에게 씌웠던 첩첩 태산준령의 십자가의 고개를 어떻게 넘을 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있는 말 없는 말 한 것 전부 쓰자면 책으로 수십 권이 넘을 것인데, 그걸 그냥 싸우지 않고 헤쳐 나가야 할 문총재의 생애가 얼마나 처량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이 나라 대통령이 알아요?
그래, 시 아이 에이를 상대로 한 재판사건 때의 기록을 내가 다 갖고 있다구요.내가 시 아이 에이를 걸어 재판을 한 것입니다. `그 기록 내놔라!' 해서 그게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의 누구누구가 모략중상하고 투서했다고 하는 그 기록이 전부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풀어 버리면 그저 기성교회가 왱가당댕가당할 것이고 거기에 벼락이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그러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무릎을 꿇는 것을 볼 때, 동정할 수 있는 재판관의 마음을 가져야 하늘 앞에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미워하면 안 돼요. 어머니 대신, 형님 대신, 누나 대신의 재판관으로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재판관을 하늘이 보내는 사람인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그들을 내가 손을 대서 구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수십 년 동안 통일교회에 투자한 이상 기성교회를 위해 투자해 나와도, 그들은 나를 사람 대접 안 하고 천대하고 침을 뱉으면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 침 뱉어 봐라 이거예요. 침 뱉음을 받은 사람은 그 복을 전부 다 인수하는 것이고, 침 뱉는 사람은 전부 다 껍데기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성교회 사람들을 하나님은 믿지 않아요. 목사들이 싸우고, 전부 다 그러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데모 한번 해 보지 그래? 데모해 보고 싶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나 하나 물어 볼게. 데모 한번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내가 독재자 아니예요? 독재자지요? 나 같은 독재자가 또 어디 있어요? 그렇다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겁탈하지 않습니다. 보호한다구요. 자기 조상보다, 자기 여편네보다, 자기 오빠보다도, 어느 누구보다도 그것들을 내가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살 수 있는 사랑길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생명길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핏줄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녀 총각 연애하라고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서양에서도 통일교인들은 7년 동안 부부가 갈라서서 살을 붙이면서도 절개를 지키려고 싸우던 사람들입니다. 왜?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기 때문이에요. 이 이상보다 더한 어려운 일을 당하더라도 역사의 한을 넘기 위한 이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어제까지도 죽자 살자하던 부부가 살을 대면서도 부부 관계를 맺지 않고 7년 이상 절개를 지켜 나온 거룩한 무리들입니다. 기성축복을 받기 위해서도 이렇게 나왔는데, 축복받고 냄새 피우는 일이 있으면 앞으로 용서 못 한다구요.
오늘 얘기한 것이 뭐냐? 과거 내가 지시한 것을 전부 다 써 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합당치 않고 이 과정을 못 간 사람들은 전부 다 `뒤로 돌아!' 할 거라구요. 하늘의 뜻 앞에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 밑창에서 놀게 될 거라구요. 그래서 고향 보내는 것입니다. 고향에 안 가고 거기에 남아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지시한 것이 뭐냐? 성화대학 건설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스라엘 민족이 포로로 있다가 환고향한 때와 같다구요. 환고향해서 뭘 할 것이냐 하면, 성전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아브라함ㆍ이삭ㆍ야곱의 3대 조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영토로 받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세가 되어 있어요?
그것은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은 때를 알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한 세계를 다 때려치우고, 종족들을 찬양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세워 핍박받지 않고 혈대를 이을 수 있게 하기 위해 핍박의 대왕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 길을 따라오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가 되어야 해요. 부모는 잘못한 것을 다 책임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이름을 갖기 위해 세계의 모든 사랑문제, 생명문제, 혈통문제를 정리할 수 있는 권한을 중심삼고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까지 이걸 다 해결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 순교가 없어진 것입니다.
예수가 로마 원로원에 가서 승리적 패권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순교의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를 모르면 비참한 것입니다. 죽으면 전부 다 천국으로 가서 예수가 계신 곳에 갈 줄 알지만,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구원을 얻기 위해서 죽은 간나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먼 거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지옥 문 앞에 가 있는 거라구요.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예수 믿고 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의무입니다. 종교의 목적은 거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어요, `기성교회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어요?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걸 깨우치지 않았다면 저나라에 가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나는 똑똑히 알았습니다.
교회를 위주로 생각하고 세계를 망각하는 교단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이런 배후를 알았기 때문에, 우리 교단을 희생시키더라도 지상천국 해방권을 위하여 동서남북 사방 국경을 넘나든 것입니다. 그래서 상처도 많이 받았던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인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런 어려운 자리에서도 자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눈물 흘릴 줄은 알지만, 세계적 첩첩 태산준령의 큰 십자가 길을 가는 선생님의 길을 위해서는 눈물 흘리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 그렇다고 원망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짊어진 십자가는 내가 책임져요. 이제 김일성이까지 다 넘어갔습니다. 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은 전부 다 닦았습니다. 조수까지 들락날락할 수 있는 길을 터놨다구요. 알겠어요? 그 이상 할 필요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어도 돼요. 나한테 나라를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3년도 안 가요. 몇 개월 이내에 전부 다 김일성이하고 짝자꿍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얘기 좀 할까요? 「예.」 그럼 내 대신 대통령하고 짝자꿍해서 문선명의 깃발을 들고 당 만들어 가지고 당수 해먹겠다고 그럴 텐데, 그래도 가르쳐 달라고 해요?
하나님의 3대 사랑이 이 땅 위에 뿌리를 박지 못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으로 태어났다면 몸 마음이 하나되었을 거라구요. 이게 원칙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매사에 사탄이 나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따라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혈통이 되었다면, 이게 뿌리가 되어 좌익도 없고 우익도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동도, 서도 없습니다. 남도 북도 없고, 상하도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내 사랑, 내 생명, 내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직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가 되고, 하나님이 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나이고, 우리는 외적인 하나님입니다.
여러분들의 욕심이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제일 귀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전부 다 점령하고 싶어요, 안 점령하고 싶어요? 그런 마음을 안 가진 패들은 사람이 아니고 그야말로 원숭이 새끼입니다. 그런 욕심이 있어야 돼요. 욕심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욕심 안 가진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어디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인간이 본래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파탄이 벌어진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색잡기를 하게 되면 재산을 전부 다 탕진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조상이 뭘 했는지 알아요? 주색하고 잡기까지 했습니다. 주색이 뭔지 알아요? 술 먹고 바람피우는 것입니다. 술 먹고 바람만 피우면 좋은데, 자지 않고 도박까지 하니 어떻겠어요? 요즘에 고스 뭐라구? 「고스톱입니다.」 그걸 왜 고스톱이라고 해? 고스톱! 높이 올라가 스톱해야 된다 이거예요.
고스톱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 그거 안 좋아하는 여자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축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고스톱만 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고스톱을 하는 데는 저스톱도 알아야 돼요.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돌아가면 살고, 올라갔다가 빼 버리면 옥살박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고스톱하는 여자는 저스톱해야 된다구요. 지갑에 있는 돈을 한꺼번에 빼 가지고 고스톱 없이 넘겨주게 되면 스톱이라는 이름자가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스톱은 위험 신호입니다. `스톱!' 할 때 `안전하다, 스톱!' 그래요? `아, 위험하다! 스톱!' 그러지요. 그러니 고스톱만 해선 안 돼요. 저스톱까지 마스터할 줄 알아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불쌍한 사람의 포컷에 고스톱할 때보다 더 재미를 느끼면서 돈을 넣어 주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말에 태워 구경시키면서 다니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요즘 라스베가스의 그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체스' 하면 레버런 문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애틀랜타를 샅샅이 조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댈 날이 온다구요. 내가 매일 가면 `문총재 매일 도박장에 온다!' 하는 말 들을까 봐…. 도박장에 10년, 20년 동안 왔다갔다했지만, 절대 가서 앉는 법이 없다구요. 도박판 앞에 앉지 않고 도박했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암만 시 아이 에이가 꽁무니를 따라다녀도 투전판에 가서 앉지도 않고 서서 도박하는 녀석은 없다구요?
또 손님들에게 `야, 이번에는 많이 넣으라구!' 하고 훈수를 한다구요. 도박하는 데 훈수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꼼짝달싹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겠어요!
이번에 북한 가는 데도 그랬다구요.북경에는 우리 대사관 선발대가 나와 있었는데, 그들에게 연락했습니다. 편지를 써서 갖다 줬는데,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그 다음날에 봤다 이거예요. 토요일날 갖다 줬는데, 그 편지를 보통 편지인 줄 알고 내버려뒀다가 일요일 쉬고 월요일에 보는 바람에 난장판이 벌어졌습니다. 내가 잘못했어요, 정부가 잘못했어요? 그래 놓고는 뭐 어떻다고 하고 있다구요.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정면에서 그저 새빨갛게 발가벗겨 놓고 모든 것을 다 얘기했으면 기분 좋을 수 있는 일이 많지요. 거 여당 패들 한번 해 주면 좋겠어, 안 해 주면 좋겠어?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하라면, 즉각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한이 벌커덕 뒤집어질 거라구요. 북한은 북한대로 벌커덕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모르는 놀음을 했거든요. 뭐, 박보희는 알고나 있어?
외교관은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을 위해서는 말뚝 박고 다리 놓고 비행장 닦아 가지고 날아야 선전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40년 동안 수많은 국가들이 총동원해서 사격하는 가운데서도 살아 남은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못 죽였습니다. 살아 남은 것입니다. 신랑을 얻는다면 그런 신랑을 얻고 싶지요? 아들딸을 갖는다면 그런 아들딸을 갖고 싶어요, 도망다니는 아들딸을 갖고 싶어요?
이제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우익 좌익의 싸움을 누가 평정하느냐? 하나님을 빼놓고는 할 자가 없어요. 이 우주의 타락의 고개를 넘어서 저쪽 주인, 실향민 되기 전의 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 이어 주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심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다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안 원하면 지옥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지옥에서 멸망의 패거리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건 뭣이건 누구든 다 그럴 것입니다.
내가 `이런 녀석'이라고 한다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그들을 만나 머리숙일 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당당하다구요. 내가 훈시를 하게 돼 있지, 그 사람들의 훈시를 받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번에 부시도 내가 훈시한 걸 안 듣다가 저렇게 된 것입니다.
내가 그랬다구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첨단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분쟁 조짐이 일고 있는데, 내가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근거지를 알고 있으니 아시아 지역을 협조하고 한국을 협조하라고 했다구요. 한국을 딴 나라로 생각하지 말고 너희 국토 연장의 초점으로 알라 그 말이라구요. 이걸 알기 때문에 일본 중국 소련 미국을 중심삼고 내가 협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의 대표적인 중심이 레버런 문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 `허허허, 그 녀석 쓸 만하다!' 하실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그러지 않아요.
그만큼 욕을 하고 그만큼 신세를졌으면 한번 갚아야 될 것 아니예요? 이 우익 좌익의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요걸 알아야 돼요. 환고향할 수 있는 자격은 뭐냐? 전부 다 우익 좌익을 평정하지 못하면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았더라면 우익 좌익이라는 건 없었을 것입니다. 전후 좌우가 없고, 상하 분열이 없었을 거라구요. 통일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그 뒤에는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그 뒤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결탁되어 있지요? 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결탁된 그 가운데는 아들딸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3대를 중심삼지 않고는 어느 하나도 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혈족을 존중시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존중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한 우리 집의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이가 많다고 천대받는 패가 됐지요? 그래 놓고 뭐 세대 차이?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공산주의 사탄이 만들어 놓은 말이라구요. 세대 차이가 어디 있어요?
사랑에도 세대 차이가 있어요? 천 년 전에 사랑하는 방법하고 천 년 후, 지금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방법하고 달라? 같습니다.전부 다 같아. 방법도 같고 그렇게 하는 것도 같아. 내용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사랑의 내용은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억만 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여자에게 있고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다루다가는 천벌을 받아요. 부모의 사랑을 농락하는 사람, 누나 오빠의 사랑을 농락하는 사람은 천벌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응시하는 현재의 입장에서 볼 때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파송한 우리 집안의 주인인 것입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는 왕권을 대표한 가정의 왕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은 미래의 왕자 왕녀로서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일족을 수습할 수 없고, 그런 남자 여자를 찾을 수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제 아들딸을 찾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비로소 이 세계는 망하는 세계이지만, 통일교회는 소망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반말을 하고 욕을 해도 받아들여야 돼요. 알았어요?
지금 세상은 모두 실향의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실향민 세계의 판도가 된 이 인류를 어떻게 엮어 가지고 귀향시킬 것이냐?이것을 아는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실향민을 귀향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귀향한 다음에는 종교고 뭣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눈물 흘리는 것이 예배 중의 예배요, 모든 뜻의 완성인 것입니다.
천만 번의 천지개벽이 있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의 3대가 하나되어 철옹성같이 똘똘 뭉쳐서 거기에 하나님을 핵으로 모시면, 우리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천국을 실현할 수 있는 하나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체가 된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씨요, 하나님의 생명의 씨로서 혈통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찾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 평화의 천국, 행복과 자유의 세계라고 하는 이 모든 소망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판도로 한 후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지상 어느 나라를 가든지, 왕궁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그런 것입니다. 나 문총재는 어디 가든지 그렇습니다. 김일성이가 안방까지 나를 모셔 들이더라 이거예요.어디 가든지 모든 왕들이 나를 존경한다구요. 대한민국만 빼놓고, 종교 지도자들도 또 학자들도 나를 존경해요. 내가 그만큼 그들을 제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랬으면 대한민국이 이제 나를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팔아먹었어요, 위신을 깎아먹었어요? 망하게 만들었어요, 흥하게 만들었어요? 죽게 만들었어요, 살게 만들었어요? 어떤 거예요? 「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돼 있고, 하나님의 사랑의 씨가 돼 있어요? 태평양을 넘어 고도에 심더라도 새로운 생명나무로서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악마가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간부(姦夫)의 자리에 갔다가 아들딸 낳아 가지고 찾아오면 칭찬을 듣겠어요? 수습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고향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환고향할 수 있는 근본 요인이 뭐예요? 첫째가 뭐라구?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이에요? 창조주를 종적으로 해서 참사랑으로서 하나될 수 있는, 일체가 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람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사랑 앞에 횡적으로 몸과 마음이 상대가 돼야 돼요.
몸이 종적인 창조주의 사랑 대신 참부모의 사랑으로 횡적으로 묶어져 가지고 이 종적 사랑과 결탁해 가지고 90각도에 정착해야 돼요. 그러면 어디를 가더라도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도 다 통해요. 손실이 없습니다. 전후 좌우 어디에 갖다 놓아도 다 맞는다구요. 이럴 수 있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 정착된 그 자리라야 비로소 우주가 자리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타락세계에는 이게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도 어림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와 비교해 보면 유치원 신입생도 못 돼요. 기성교회 목사 같은 건 천 명한테 물어 봐도 전부 다 모릅니다. 하나님이 환영하지 않는데 그런 녀석을 누가 천국으로 들여 보내요? 가 보라구요. 천국 가 보라는 것입니다. 김활란이가 어떻게 돼 있는가 봐라 이거예요. 또 통일교회 믿던 녀석들, 선생님이 말한 걸 살살 곁줄로 피해 돌아다니던 녀석들은 가 보라구요.
선생님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이랬다가는 또 저랬다 하면서 시정하는데 그 시정하는 데는 여기서 하던 거와 같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용서를 해 주는 데도 언제나 용서해 주는 게 아닙니다. 각도가 점점 커 가도 원점, 요 한 점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갖고 나오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오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도 기도한 것이 뭐냐? 그 동안 대한민국이 얼마나 잘못했어요! 북괴 김일성이가 얼마나 잘못했나 말이에요. 또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잘못을 했어요! 이제는 요 자리를 중심삼고 내가 딱 연결시켜서 다 청산했다구요. 이게 다 한 점이지요?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요거 끌고 가면 전부 다 달려가지요? 「예.」 달려간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난장판이 벌어져요. 어디서 끌더라도 난장판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 요걸 딱 잡고서 남북을 끌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옐친이 환영하고 강택민이가 환영하면 `시베리아로 가자, 만주로 가자!' 해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옐친을 만나러 가게 되어 있는데, 옐친한테 내 생일날 지내고 가겠다니까 생일 전에 오라고 자꾸 그런다구요. 그러는 것을 `아닙니다,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바쁘니까 안 돼요.'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또 옐친 먼저 만났다고 야단하겠지요? 내가 먼저 길 닦으러 가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젠 그들도 그렇게 알 거라구요.
요전에 고르바초프를 만날 때도 자기들보다 먼저 만났다고 뭐 어쩌고 했지만, 아닙니다. 나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이번만 해도 돌아와서 내가 가만히 있었습니다. 얘기하지 말라고 하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손해본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노태우도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오는 길을 노태우가 못 닦으면 내가 어깨를 빌려 줘서라도 다리를 놔 줘야 되는 것입니다. 곁에 서서 건너가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나고 나서 고맙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지나간 얘기지만, 동의대 사건을 누가 수습했어요? 여기 있는 사람이 수습한 것입니다. 대통령도 하지 말라고 하고, 내무부 장관은 도망가려고 하는 걸 내가 다 수습한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김일성한테 충고한 사람도 나입니다. 아는 사람이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못 하면 하늘은 내 자리를 빼앗더라도 미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한 사람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맨 마지막이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망하지 않겠기 때문에 만나자고 하면 만나려고 그래요. 만약에 그 전에 만나서 반대했다가는 왱가당댕가당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침 뱉고 나서면 하늘도 침 뱉고 나서는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로부터 욕을 먹고 있으면서도 미국을 붙들고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도 다 정비하고 떠나 와야 된다구요.
그래, 한국에 와서 살까? 어디 가서 살까? 「한국에서 사십시오.」 아니야. 금강산 비로봉 꼭대기에 회의실을 만들어 놓고 회의실을 지키는 청지기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어때요? 회의실 청지기로서 세계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한 교육을 하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그때 여러분들이 급사 노릇을 하겠어요? 「예.」 또 남이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렇게 하겠어요, 내가 다 만들어 가지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만들어 놓은 다음에 할 거예요? 「아닙니다.」 내가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까지 통일교회 누구의 신세도 안 졌습니다. 이번에 부도 난다고 야단하지만, 내가 한 2천억 원쯤 투자하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무시하고 있지만, 암만 따라지가 됐더라도 돈 몇 천억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거 풀어 가지고 여러분들을 먹이면 좋겠지요? 여기 모인 사람이 천 명 못 되지요?
내가 `외국에서 1억씩 타 가라!' 하면, 다 타 갈 만큼 자리가 잡혔다구요. 내 신세를 져야 외국에 나가지요. 그러니 안 하는 게 낫지요. `세상이 다 문총재 망할 줄 알고 있었는데, 와서 큰소리 빵빵 친다!' 할지 모르지만…. 내가 지금까지 빵빵 큰소리치고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이제는 잔치하고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손 벌리고 있는 판인데, 왜 망해?
일본의 미야자와? 내가 그 미야자와를 사람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가네마루도 나하고 약속을 어겼다구요. 가네마루를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섯 번, 여섯 번을 만났습니다. 한국 정부는 가서 만나기 힘들지요. 그런 놀음을 하는지는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일본 조야가 어떻게 돌아가고, 미국 조야가 어떻게 돌아가고, 구라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누가 알아요? 독일 사민당 당수를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성당을 만드는 것쯤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제는 내가 한국에서 통일당을 만들어 가지고 여당 야당을 기합 주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나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총재들 가운데 나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가지고 왜 이러고 계십니까? 우리 좀 살려 주십시오!' 이런다구요. 그렇지만 `도둑놈 심보가 아직 가시지 않았기 때문에 안 돼!' 이러고 있지요.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히말라야 산정을 힘들게 피땀 흘리고 넘어가서 평지에 가서 목욕하고 한숨 자고 하루쯤 있다가 날씨를 보고서 한 사흘쯤 지나서 행차를 하는 것이 산을 찾아서 점령하는 왕자들이 취하는 자세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환고향할 수 있는 비법의 내용, 묘법적 내용을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첫째는 뭐라구?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라구? 그 사랑과 절대 하나된 생명입니다. 셋째는 뭐라구? 그 생명과 절대로 하나된 핏줄입니다.
여자 남자가 왜 시집 장가를 가려고 해요?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종으로부터, 하늘로부터 천지 운세를 몰아 가지고 참사랑을 통해서 심어 놓을 수 있는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환고향, 알겠어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돌아가는 데는 뭘 가져야 돼요? 사랑을 가져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은 해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싸우는 아들딸이 아닙니다. 싸우지 않는 자기 아들딸을 품고 구해 주러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이 타락해서 종족이 잘못 번창된 것을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중심삼고 구해 주러 가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을 앞에 세우고 애비가 뒤에 서지 않고는 애비의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앞에 있는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못해요. 가정의 사랑, 가정의 생명, 가정의 혈통 기반은 돼 있지만 종족적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안 돼 있습니다. 이걸 연결해야 돼요. 그것만 하게 되면 선생님이 중앙에 서 있기 때문에 접붙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사랑권, 가정적 혈통권과 더불어 민족적 하나님의 사랑, 민족적 하나님의 생명체인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거국적으로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당이 아닙니다. 여당 야당이 싸우면 망해요. 이것을 청소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맡겨진 최후의 운명길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당의 관계자들이 `문총재는 당을 망치려고 하고 나라를 망치려고 한다.' 하고 보고해도 좋다구요. 이 원칙을 갖지 않고는 망해요.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환고향할 수 있는 비상 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 때문에 내 아들을 잃어버리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부모와 달라야 된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리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을 주권자가 나타나야 돼요. 사기 쳐 가지고 탈취하겠다는 그 사람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내가 가르치고 내가 아는 진리, 천도의 도리가 틀렸나 안 틀렸나 가만히 보고 감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다 들어맞았습니다. 차지철이도 내 말만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1주일 전에 통고했다구요. 통고하러 간 사람의 뺨을 갈기고 발길로 배를 차고 하더니 어떻게 됐어요?
내가 연희동 전대통령 집에 혼자 찾아갈지도 모릅니다. 지나가다 `나 아무개인데, 임자 한번 만나고 싶은데 어때?' 하면서 대문을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다는 거지요. 전두환 씨가 언제 대통령이 됐어요? 몇 년 해먹었어요? 그 전에 다 약속한 거라구요. 노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청와대 담장 안에 혼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내용을 안기부장, 보안사령관, 경찰청장은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자료가 얼마든지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 정부 고위층의 모든 증서를 내가 다 갖고 있다구요. 부시 행정부의 모든 것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조건을 걸어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감싸 주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지나고 보니 갈 데가 없기 때문에 360도 돌아와서 또 다시 찾아오더라 이거예요. 나까소네만 해도 나한테는 배도자라구요. 김종필과 만나 가지고 한 얘기를 내가 다 보고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정계의 누구누구를 만나 가지고 뭘 했다는 기록이 내게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 그런 표시 안 내고 얘기도 한번 안 해요.
기성교회 누구누구가 뭘 해먹었다는 보고가 내게 다 들어와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와 통화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모든 교단을 똥바가지로 만들 수 있는 자료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거 안 써먹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안 하는데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자연굴복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부 일등하는 녀석이 자랑하고 재고 이러다가는 칼침 맞는다구요. 일등하고 나서는 저 뒤에 가서 미안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내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 나와 같이 공부하자.' 이럴 수 있는 사람은 다른 학생들이 그를 왕으로 모셔 훗날에 자기들이 출세하면 장관, 대통령으로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금만 뭐 해도 혀를 빼꼼하고 자랑하고 이러는 녀석들은 나중에 대통령이 되게 되면 전부 다 다른 사람들 사지를 잘라 버리고 갈 길을 막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도, 그때 같이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나가면서 나한테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들이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을 내놓으면서 `선생님, 누구 불쌍한 사람한테 주십시오!' 하면서 주던 것이 내 방 옆에 이렇게 쌓여 있었습니다. 백인들이 그랬다구요.
그러더니 내가 나온 다음에 일주일도 안 되어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부시 행정부에서 특사문제로 조사를 하다 보니, `레버런 문이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이 났더라!' 하고 나한테 보고하더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간 일주일 후에 일체의 교도소의 환경이 달라질 줄이야! 거룩한 사람들이 가는 발자취는 역사의 어디를 가든지 빛을 발하더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보고를 들었다구요.
내 자랑이 아니라구요. 그거 누굴 위해서 그랬어요? 아시아인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한국 사람을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존경을 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미국의 대표자가 있습니다. 세 대표자가 있다구요. 잘못했으면 불러다가 기합을 아주 혹독하게 주는 것입니다. 기합을 주다 보면, `선생님, 이럴 수 있소?' 한다구요. 그런 말을 서슴지 않고 해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말을 한마디도 않고 후퇴하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그 이튿날부터 인사조치에 들어가고 전부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그런 건 어디에서든 모가지감이지만, 문총재는 가만히 두고 그 일이 있는지 없는지 잊어버린 사람같이 취급한다구요. 이러니 매일같이 선생님을 대할 때 얼마나 거북하겠어요! 뺨을 갈기면서 `이 사람아, 회개해라!' 하면 회개라도 할 텐데, 말을 하지 않고 여전히 가만히 대해 주니 죽을 지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보기만 하면 슬슬 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말도 안 하고, 욕도 안 하다 보니 1년, 2년이 지날수록 이 사람이 참 모범적인 인물이 되어 가더라구요. 그런 사람을 세 사람 거쳐 봤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야! 미국 사람 같으면 그런 일이 있으면 대번에 모가지를 따 버리고 그럴 텐데, 무엇보다도 동양 사람은 위대해. 그런 사건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옹호해 주고, 그런 여전히 티없이 대해 주고, 자기의 길을 염려해 주고 나오는 걸 볼 때, 아시아 사람들은 서구사회를 지배하고 남을 수 있다. 싸우지 않고 남을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이 남아 있다!' 할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나 그렇게 살았습니다.
지금 여기에 `야, 아무개야 와라!' 하면 벼락같이 온다구요. 결혼식을 하고 있는 중이더라도 그걸 버리고 올 사람들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거 욕을 해서 만들었어요, 가만두고 만들었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위해서 가라고 명령을 내리고도 처음에는 가만두는 것입니다. 나는 내 길 가고 너희는 너희들의 길을 가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다시 배치를 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용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칼을 들어 칠 때에는 똑바로 쳐야 돼요. 지금까지는 괜찮다구요. 그러나 최후의 경계선, 분수령을 넘어가야 할 때 책임자는 칼을 똑바로 칠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하를 망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그것을 주의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라에 대해서 최후 통고를 할 때는 틀림없는 자리에서 통고한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잘못 받아들일 때는, 잘못 받은 사람은 옆길로 가는 것입니다. 동해로 갈 사람이 서해로 가다가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인류 앞에 있어서 소망의 길이 있습니다. 그 소망의 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세 가지 있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악하더라도 자기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은 그 부모가 간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악한 부모도 그 아들딸을 대해서는 `나는 나쁜 사람이 되었지만, 너는 나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라고 훈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부모가 갖는 정서적인 일면이라 할진대, 본연적인 세계의 중심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가려고 하는 아들딸을 볼 때 그 심정적 충격, 심정적 영향의 깊이나 넓이가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손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문교주만을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기독교 교인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수천 년 동안 기독교가 그렇게 살았으면 오늘날의 세계는 문총재가 여기에 와서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이 통일천하가 된 지 오래됐을 거라구요.
이런 내적인 요소를 중심삼고도 인연되지 못한 사람은 한꺼번에 가을절기의 추풍낙엽같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시베리아의 북풍 한설이 몰아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그 북풍 한설은 누가 몰고 오느냐 하면 하나님이 몰고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이 가지에서 떨어지지 않고 생명의 열매, 그래도 중간적인 사탄세계의 사랑보다도 높은 사랑이 있는 내연을 가지고 그 생명의 중간 입장에서…. 그 핏줄을 억만 사탄의 역사가 몰아치더라도, 나는 남겠다고 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돼요. 아무리 북풍 한설이 몰아치더라도 그 생명을 지니고 거기서 썩어지지 않고, 깨지지 않고 살아 남아야 그 겨울을 지내고 봄절기에 생명의 종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대에 열대문명권이 발생해서 그것이 온대문명에서 결실되었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의 문명권이 온대문명권입니다. 지금 선진국은 전부 온대문명권에 속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공산주의 북풍 한설로 말미암아, 한대문명으로 말미암아 온대문명이 잎도 떨어지고 열매도 떨어지는 앙상한 나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늦가을에 감나무의 잎이 다 떨어지고 눈이 올 때까지 감이 나무에 붙어 있다고 해서 그 감열매가 안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눈이 오고 추워지면 얼어 가지고 떨어지는 것입니다. 추워지면 떨어져요. 이게 보통 절반만 익어 가지고 떨어지려고 하면 가지가 부러지더라도 안 떨어져요. 그거 알지요? 때가 다 차서 떨어지게 되거나 얼어서 떨어지는 것은 씨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리 춥더라도 씨까지는 그렇게 강추위가 침투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떫은 맛은 대체로 방한제라는 것입니다. 떫은 맛은 방한제라구요. 추운 것을 막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썩어지더라도 이 씨가 얼어붙었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감씨를 어떻게 까겠어요? 이로 깨물어도 안 쪼개지는 것이 영하의 기온에서 얼게 되면 쪼개지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참 과학자라구요. 그게 영하로 들어가면 쪼그라졌다가 기온이 올라가게 되면 팽창하니까 자연히 그 씨가 벌어져 가지고 거기에서 새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영하 4도가 될 때도 벌어지지 않는다면 싹을 낼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 틈바구니를 통해 새로운 생명이 발발되어 봄나들이하겠다고 나서게 될 때는 천하의 왕자로 등장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엮어지지 않으면 전통적 내용의 씨가 못 되는 거예요. 모든 한대문명을 소화하고 넘어서는 사람은 봄절기의 새로운 이상적 천국을 향하여 환고향할 수 있는 때를 맞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봄절기 문명을 대신한 전체를 통합할 수 있는 문명권이기 때문에 중화문명권이라 하느니라! 뭐라구요? 「중화문명권!」 `화(和)'자는 무슨 `화'자예요? 「'고를 화'입니다.」 `고를 화'자가 아니예요. `화할 화'자예요. `화한다'는 것은 본질이 변해 가지고 다른 것이 되는 것을 말하지만 `고를 화'자라고 하는 것은 그냥 본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의 문화적 배경이 다르더라도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의 뿌리로 서게 될 때, 이것을 뽑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게 본질입니다. `어서 들어오소! 그 생명이 필요합니다. 그 핏줄이 필요합니다.' 하며 세계가 순식간에 말려 넘어올 수 있는 시대가 우리의 목전에 다가오고 있는 사실을 이런 논리적 결과로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언제나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은 오른 편, 사탄은 왼편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갈 때 앞에는 하나님이, 뒤에는 사탄이 지키고 있고 기도할 때도 위에는 하나님이, 아래는 사탄이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 한마디도 옳은 말은 하나님 편이요, 그른 말을 하면 사탄이 끄는 것입니다. 아무리 통일교회라도 눈으로 한번 잘못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 편 시선과 사탄 편 시선을 알아야 돼요. 후각도 하늘 편 후각과 악마적 후각을 알아야 되고, 말도 사탄 말과 하늘 말, 감각도 하늘 편 감각과 사탄 편 감각을 분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가르쳐 줘서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사탄 편이에요, 하늘 편이에요? 이건 틀림없이 사탄 편입니다. 축복받은 사내 녀석이 길 가는 처녀가 자기 여편네보다 늘씬하다고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은 사탄 편 머리통이고, 몸통이고, 마음통입니다. 멸망할 수 있는 괴물의 종속적 존재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새침떼기가 중학교만 들어가게 되면 벌써 색깔이 달라지지요? 벌써 남자 그리워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머리 빗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구요. 남자를 생각하지 않을 때는 미치광이처럼 하고 다니지만, 이렇게 착 해 가지고 핀을 끼우고 뭐 하고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게 좋긴 좋은데, 무엇을 받기 위해 그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이야, 사탄의 생명줄이야, 사탄세계의 핏줄이야? 어떤 거예요? 돈줄을 찾아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백 퍼센트 사탄 편입니다.
돈 따라 시집가는 간나들은 지옥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3분지 2는 갖다가 사탄의 제단에 올려 놓게 됩니다. 제일 귀한 생명의 근원, 사랑의 근원, 혈통의 근원을 거기에 갖다 바칠 거예요? 여자의 순정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 교육을 잘하는데 그거 망하라고 그러나, 잘되라고 그러나? 잘되라고 그러십니다.할머니, 아줌마, 딸 같은 이 여자들은 말같이 기어다니다가 문선생님이 타더라도 감사해서 `아이구 좋다!' 하고 춤춰야 할 거라구요. 한번 세 여자의 말을 타고 여기 종로를 북 치고 나발 불며 행차하면 어떻겠어요? 통일교회 원리는 비장하고 깊은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떤 환경에서도 제일의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돈이에요? 「아닙니다.」 그 다음에 지식이에요? 「아닙니다.」 다른 나라에 가 가지고 문총재가 무슨 대학을 나왔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돈 얘기도 하나 안 했습니다. 자기들이 했지요. 북한에 가서도 사랑 얘기를 하고…. 생명이 엇갈려 이렇게 되었다고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하며 씨를 올바로 심으려고 했지, 거꾸로 심으려고 안 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끝이 되어 가지고 볼 때는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가 유물론을 주장했지만,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번 문총재님을 모시고 지내는 일주일 동안에 알았습니다.' 하더라구요.그래 가지고 내가 `예끼, 이 녀석아! 너, 진짜 하나님을 알겠어? 믿겠어, 안 믿겠어?' 하니 `믿어야 됩니다.' 하더라구요.
이번에 문총재가 오면 절대 흥남에 안 가기로 자기들끼리 짰다는 것입니다. `흥남' 하게 되면, 문총재가 흥남에서 고생하던 것이 생각나서 옛날 복수심이 재현되어 만사가 깨져 나간다고 한 거라구요. 말은 맞는 말이지요. 그래 가지고 주석 앞에서 제사하듯이 얼씨구나 해 가지고 그것만 피해서 사대문을 다 열고 환영의 횃불을 들고 노래 부르고 북 치고 다 했다구요. 북쪽 문을 닫은 곳이 흥남인데, 돌다 돌다 보니 나중에는 김주석도 자기도 모르게 `흥남에서 만나자!' 한 것입니다. 흥남 비료공장을 지나면서 `이거 탕감복귀다!' 한 거라구요.
그 자리에서 나를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이 하나의 민족적 해원의 터전이 되고, 세계의 모든 방문객이 그 땅을 찾아들게 될 때 `김주석은 좋은 것을 넘어서 이 곳에서 문총재를 만났느니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과거 원수의 심정을 무너뜨릴 수 있는 공로의 터전을 김일성이가 닦은 것이 되는 거지요.
이제 통일교회는 국민학교 4학년부터 성지를 참배하게 해야 됩니다. 4학년 때는 4학년 때 가는 성지를 정해서 반드시 참배해야 되고, 그 다음에 5학년 때는 5학년 때 가는 성지를 정해서 반드시 참배해야 되고, 6학년 때는 6학년 때 가는 성지를 정해서 반드시 참배해야 돼요. 그 다음에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도 물론이고 대학교 4학년까지 전부 다 순례의 코스를 정해서 참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소견입니다.
이것만 해 놓으면,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 것인가를 다 압니다. 국민학교 때 안 갔으면 탕감법에 있어서 커서라도 가야 돼요. 중고등학교 때 안 갔으면 커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갈 수 없다구요. 이것을 패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만들어 놓으면, 교육을 안 해도 전통을 따라서…. 선생님이 남긴 역사적 전통을 한보한보 거쳤다는 해방감에 놀라운 자신을 발견할 때, 그 결의와 다짐함이 얼마나 귀하겠어요! 이런 입장에서 내가 이 인류를 해방하겠다는 메시아적 사상을 들고 나올 때에는 그 누가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국의 병사가 막을 수 없는 거라구요. 일국의 모든 힘을 가지고도 방위할 수 없는 힘의 기준을…. 가르치지 않고 자연적으로 자라게 할 수 있는 것을 왜 안 하는 거예요? 왜 안 해요?
그래서 김일성이한테 우리 고향을 열어 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흥남은 몇 년짜리, 우리 본고향은 몇 년짜리가 수련을 받으면서 참관하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될 테니 내놓아라 이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거기에 걸리는 것입니다. 하늘이 치는 공의의 낚싯줄에는 안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상석(床石)을 다 해 놓고 떼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거 김일성이가 한 것입니다. 딴 사람이 한 게 아니라구요. 우리 고향에 가는 길을 2차선으로 자동차 길을 다 닦고, 묘지까지 가는 자동차 길을 다 닦았습니다. 그거 누가 닦았다구? 「김일성이가 닦았습니다.」
그러면 옛날에 야곱을 대하던 에서보다 훌륭해, 못해? 「훌륭합니다.」 이스라엘의 에서보다도 한국의 에서가 훌륭하다구요. 왜 훌륭하냐? 이스라엘 민족은 제1의 소생적 선민이었고, 기독교의 이스라엘은 장성적 이스라엘입니다. 그 미국은 내 신세를 지면서도 우리 고향 어디에 가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자리, 문총재가 가는 성지를 개척할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김일성이가 그렇게 함으로써 제3이스라엘의 백성으로서 권위를 갖추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 제2이스라엘보다 나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망국지패를 만들지 않고 보호지패를 만들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거 찬성하면 다 죽이기라도 하나? 김일성이에 대해 감정이 좋지 않지요? 4백만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았어요? 그 동안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4백만 명이 넘는다고 본다구요. 그가 살기 위해서는 문총재님의 탕감논리와 더불어 원수까지 해방하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이원론에 떨어지고, 이원론적 목적의 결과체이기 때문에 싸움만 남는 논리가 되는 것입니다. 변증법적 개념을 극복하고 나선 주인공이므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의 관념에는 하나님과 같이 원수의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 독재자 중에 나 이상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김일성이가 아무리 해도 나만 못해요. 여러분들에게 여기서 살지 말고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 건너서 어디로 가라고 하면 다 가겠어요?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가겠다는 얘기는 다 좋아하는구만. 그거 왜 그러냐? 망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 가는데 무엇을 가지고 갈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겠습니다.」 지옥의 선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가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내가 미국에서 반대받았지만 반대하는 사람이 무릎을 꿇고 항복하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왔다구요. 이것을 회개하기 전에는 몇 천만 년이고 백인은 아시아의 지배를 받아야 돼요. 빚진 사람은 빚을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미국에서 빚졌어요? 10년 동안 [워싱턴 타임스]를 위해 10억 불을 투입했습니다. 요즘 신문을 만들기 위해 50억 불을 투입하고 있다구요. 50억 불이 뭐예요? 그렇지만 장사꾼의 마음으로 투입하지 않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의 재벌, 국방성, 국무성이 못 하는 일을 내가 해 왔다는 것을 역사가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좀 도와 줬지요? 얼마나 나를 도와 줬어요? 도와 줬어요, 패풍을 놓았어요? 모세는 죽자 살자 생명을 걸고 제단에 올라가 이스라엘의 현재 운명과 미래 운명을 위해 판가리 싸움을 하는 판국에 이스라엘 민족은 우상을 만들고 춤을 추고 술을 마시고 음란을 하고 난장판을 벌였습니다.
내가 없는 동안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부 다 무엇을 했어요? 4분지 3이 도적놈 패가 됐습니다. 공산당들처럼 선동하고 노동자 농민회의를 해 가지고 임금을 올리는 데 박자를 맞춘 사람들 아니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혼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최일선에 서서 그들 앞에 화살막이 방패 노릇을 하고 있고, 여러분들의 울타리가 되어 있고, 또한 물이 넘어오지 못하게 방파제 노릇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뭐예요? 전부 다 방파제에 구멍을 뚫는 놀음을 했다구요. 요즘에 들어와서 전부 다 부도가 난다고 하니 문총재의 얼굴이 뭐가 돼? 그런데도 어느 한 사람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도망가려고만 한다구요.
내가 이것을 타고 앉아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악당 같으면 벌써 부도냈지요. 수천억 이상 지불되는 그 돈을 예금해 가지고 딴 데 써먹지…. 부도를 막으면 한푼도 안 나올 텐데도 불구하고 왜 그걸 내? 내가 현찰을 가지고 일을 해 왔습니다. 그걸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1억 1천만 원이라는 돈을 예금해 놓고 1억의 돈을 꺼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사해 가지고 이익이 나게 되면 세금을 하나도 안 내도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억의 돈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자기가 현찰을 가지고 돈 1억을 해서 이익을 20퍼센트 내게 되면 이익금의 50퍼센트를 세금으로 내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뻔히 알면서도 현찰을 가지고 지금까지 5천억, 6천억, 7천억 가까이 돈을 한국에 퍼부었습니다. 이 머리 좋은 선생님이 그걸 모르고 한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김일성을 위해서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푼이라도 더 잘 먹고 있는 사람들의 집을 전부 다 팔라고 한 것입니다. 환고향하라구요. 일족까지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북한 땅을 위해서 재산을 반만 나눠 줘라 이거예요. 나라의 힘 가지고 통일 못 하는 것입니다.
독일을 보라구요. 서독의 가정이 동독의 가정을 잃어버린 형제와 같이, 갈라졌던 쌍태와 같이 생각하고 맞아들여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애기씨의 근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사랑의 씨를 통해 태어나야 할 입장에 있다구요. 어차피 하나되는 기원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형님은 동생을, 동생은 형님을 사랑할 수 있는 정부가 없습니다. 부모가 설 자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어머니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효자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리가 그래요.
남한 사람이 아무리 못산다고 하더라도 북한 사람들이 사는 것에 비할 수 없습니다.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뭐 노조문제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잡아다가 까뀌를 쳐버려야 돼요.
김일성 세계에는 그런 놀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 내가 그거 물어 봤다구요. `당신네 나라에는 왜 노조 운동이 없소?' 하니, `무슨 말이에요?' 하더라구요. `당신네 나라는 노조 있소, 없소?' 하니까, 그거 처음 듣는 말이거든? 있다고 답변하겠어요, 없다고 답변하겠어요? 없습니다. 노조 괴수가 김일성이 아니예요? 거기서 노조가 반대하게 되면 재까닥 모가지라구요. 용서가 없습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노조가 있을 수 있어요?
여기 남한에 있는 패들이 김일성을 찬양하고 공산당의 지하운동을 찬양하는데, 노조원 2만 명 중에 10분의 1인 2천 명만 삼팔선을 넘어가게 해 줘야 한다구요. 북한이 노조 왕국이니 거기 가라고 명령해 보라구요. 가 가지고 이틀도 안 돼서 벼락이 나고, 나 살겠다고 뛰쳐 넘어올 게 뻔한데 그걸 왜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면 닐리리 동동 계속적으로 해서 6개월이면 깨끗이 정비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안 듣거든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백두산, 태백산에 길을 뚫어 가지고 철갑문을 만들어 놓고 잘 먹이면서 6개월 수련만 하면 빨깽이가 빨간 무가 될 텐데 말이에요. 안은 하얗고 겉만 빨간 무 말이에요. 그거 얼마든지 문제없이 만들 능력이 있는 사람을 푸대접했다구요.
내가 이번에 김일성이한테 교육을 단단히 하고 왔습니다. 이제는 그 사람들이 교육받았기 때문에 내 말을 중요시하지요. 안 그래요? 재결합해서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 틀림없거든. 그러니 움직여 나가지, 문총재가 별 재간이 있어요? 설득하고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만약에 현정부가 이걸 하게 되면, 내가 자료를 공개할 거라구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 자료를 공개하게 되면 군사문제가 벌어지고, 정부가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자료를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기부 사람들은 `아이구, 자료 주소!' 하는데, 자료 주면 나라 망치고 현정당까지 망쳐 버려요. 그런 비밀문서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해외 공산당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다 가지고 왔다구요. 이북의 모든 지하 공장의 도면이 이 손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거 물어 보라구요. 그거 뭐 졸개들이 아나? 그러니까 수수께끼 챔피언이 문선명, 악명 높은 문선명이라는 작자 아니예요? 작자는 작자지요.`지을 작(作)'하고 `놈 자(者)', 작가라 그 말이에요. 그걸 나쁘게 말하면 작자라고 해요.
이만 하고 결론을 지어야겠다구요. 환고향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있고,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생명을 걸고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생명을 각오하고 하는 일에 있어서 새 나라의 여명을 지닌 아침 동녘의 햇빛이 통일교회의 길을 통해서 비쳐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에 비치는 햇발도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것은 천추만대에 계속할 수 있는 광명한 전통의 해가 되는 거예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고 그 햇줄기를 받아야 영원히 모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의 생명의 본체 되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요, 부모님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전통과 하늘의 복귀섭리의 전통을 계승해서 생명과 바꿔 놓아 가지고, 그 바꿔 놓은 것이 어떠한 세상의 위협에도 제거되지 않는 주체성을 지녔다고 자신하게 될 때, 여러분은 새로운 날을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나로부터 새로운 가정, 새로운 나라를 위해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알았지요?
거기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성취해야 돼요. 선생님이 닦아 온 신앙길, 하나님이 창세 이후 몇 억년 간 수고한 모든 개척의 결실을 여러분 앞에 무상으로 전수해 주노니 완전히 계승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에, 천상세계에 부럽지 않는 통일세계 혈족 권한을 찬양할 수 있게 되어라 그 말입니다. 그 이상 이로운 것,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는 것임을 알고, 그 가치 앞에 있는 평화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고향의 길과 더불어 새 나라의 통일이 벌어질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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