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몇 명이야, 전부 다? 연합회장들인가? 연합회장들은 안 왔나? 「왔습니다」 연합회장들이 서른 몇 명이 되나? 「열여섯 명입니다」 열여섯 명이 뭐야? 앞으로 교구장, 교역장까지 전부 다 연합회장이 해야 되는 것 모르나? 전직 교역장 말씀입니까? 그래.
이번에 교구장들이 전부 다 서른여섯 아니야? 「지금 현재 서른다섯입니다」 그런데 여기 왜 열여섯 명이 모였어? 「서울이 4개 연합회장이라서 그렇습니다. 교구장은 22개 교구장이 구(區)별로 있고, 연합회장은 네 군데 있습니다」 연합회장도 같은 수가 되어야 된다구. 「자꾸 임명하시면 됩니다」
승공연합은 안 왔나? 박보희는 오늘 어디 갔지? 「예, 오늘 논산에 갔습니다」 유종관이 안 왔나? 오늘 모이게 됐으면 전부 다 대표가 왔어야 될 거 아니야? 연락을 안 했나? 「연락했습니다」
서울도 전부 다 연합회장을 만들어야 돼. 「구별로 세우면 됩니다」 구에 와 있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니야? 「현재 전직 교구장들의 고향이 시골이라서 그 사람들이 서울에는 별로 없습니다. 특별히 아버님께서 뽑으셔야 됩니다」 여기 서울에 있는 사람들을 택해서 세우면 될 거야. 교구장하고 연합회장하고 교육해야 할 것을 이번 12월 9일까지 계획하라구. 부흥회를 끝내 놓고 계획을 세우라구.
가미야마! 쭉 돌고 뭔가 쇼핑이라도 했어? 「예, 어제 갔습니다」 어디 갔어? 「저, 이태원입니다. 호텔에도 갔었습니다」 이태원을 돌면서 무슨 생각을 했나? 「이태원에는 여러가지 싼 물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 이태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예」 이태원에서 장사하는 대표를 보내서 물건을 많이 가지고 가서 판매하는 것도 좋지. 「일본에서 말입니까?」 그래. 지금부터 자주 왕래할 거니까 왔다갔다하는 게 몇 명일지 종합적으로 계산해야 돼. 갈 때는 한 사람이 짐을 가지고 가서 조직적으로 그쪽에서 판매하라구. 그러려면 돈이 필요할 거야. 「예, 가방이라든가 가죽제품은 굉장히 싸게 느꼈습니다」 그래, 그거 싸다구.
한일교류협회라든지, 무역교류라든지, 경제교류라든지, 교류라는 이름이 있는 것은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런 협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백화점에 자리를 빌려 가지고 일본의 물건도 절반, 한국의 물건도 절반 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동경 제품을 많게 해 가지고 교류 판매점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느냐? 일본 교류 판매점의 한국 부서에 있는 전일본의 무역하는 사람들이 이쪽에 와서 무역하는 것보다 그 협회를 통해서 하면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저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의 결성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봐요, 연합회장이. 전북, 전남인가? 전북 해 봐요, 전북!
「저희 전남·북은 처음에는 광주 교구본부에서 하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거기는 3백 명 정도밖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저희 전남·북의 책임자들이 회의를 해서 아무래도 우리는 신양파크호텔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결정을 했습니다. (전북 연합회장 보고)」 거기서 올림픽공원도 가깝잖아? 「예」 공원도 전부 다 산책하게끔 하고 마이크도 장치하라구. 「예」 그리고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들 중에 대표자를 한 사람씩 세워서 그룹그룹으로 해 가지고 말씀을 들은 대로 나중에 전부 다 자기들의 부하로 만들어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해야 돼.
이 녀석들, 머리가 먹통이야. 아, 요즘에 비가 오나 뭐 어떻나? 공원도 크고 광장도 많으니까 전라도 패면 전라도 패, 경상도 패면 경상도 패 해 가지고 모아서 마이크를 준비해 놓고 `아이구, 더운데 안에 들어가는 것보다 얼마나 좋으냐! 참, 시원하다. 앉자!' 하면서 쓱 명단을 풀어 가지고 타고 달릴 생각을 해야지 된다구.
3백 명이 뭐야? 이 녀석들, 몇천 명은 데리고 와! 그러면 내가 한번 만나 주지. 그렇게 많이 오게 되면 내가 한번 만날지 모를 거라구. 쓱 밖에서…. (웃음) 「이쪽으로 다 몰려 나가면 어떻게 합니까?」 (웃음) 아, 그러면 문 닫아야지. 문 닫는 거야.
많이 오게 해 가지고 대표를 만들어요. 사람이 많이 오게 되면 `전라남도 오소, 전라북도 오소!' 해 가지고 팔도의 피켓을 만들어서 모이게 하는 거예요. 마이크를 전부 다 해 놓도록 하라구. 없으면, 끌어다가 달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이구, 들어가는 것보다도 얼마나 좋으냐!' 하면서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하자고 하는 겁니다. 몇백 명이라도 척 데리고 할 수 있다구요, 넓으니까. 「예」 밖에는 마이크를 시설하고 영상시설도 해 놓았습니다. 마이크야 준비해 가지고 플러그만 꽂으면 얼마든지 통할 수 있는 거라구. 「예, 조직 동원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 식구들은 버스로 올라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많이 오게 해요, 많이! 「예!」
이번 통에 많이 와야 됩니다. 이 연합회장과 교구장들이 신인들이라서 기반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어떻게든 타고 앉아서 자기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가서 각 군이면 군에 배치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게 전도예요. 전도를 현지에 가서 할 것 없이 여기 와 가지고 전도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아요! 「감사합니다」 꽉 차게 해요, 꽉 차게.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알겠어? 그런 준비를 해요. 피켓을 하나 만들어서 대표를 딱 세우라구. 이거 다들 있잖아? 뭘 해 먹겠나? 교구장과 교역장들이 다 있고 연합회장들도 다 있는데, 전부 뭘 하겠나?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돼! 「아버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이번에 왕창 해야 됩니다. 10만 명이 모이게 하고, 1백만 명이 모이게 해야 돼요. 이번에 테스트해서 다음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하려고 그래요. 자유롭게 해 가지고 얼마나 모일 수 있나를 각자가 평가해 가지고, `그 10배를 동원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해 가지고 다음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한 10만 명 여자들이 모였다고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되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유명해질까? 「내가 유명해지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생기겠구만요 (어머님)」 (웃으심) 통일교인들이 많이 생기지. 3백 명이 뭐야, 3백 명이? 「그건 틀림없이 그 안에 들어가는 만 명을 채우는 데 조직 동원하는 수입니다」 「그게 우리 식구 아닌 지도자지요? (어머님)」「예, 틀림없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저녁에 일본에서 72명이 온다구. 전부 다 36개 구를 중심삼고 보내 줘 가지고 가입 신청비를 받았다구. 가입비를 받고 전부 다 회원을 모집해야 되는 거예요.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저희 전남·북은 그 때 당시 6백 명만 모여도 꽉차는 자리였는데, 870명이 모여 가지고 조금 비좁았습니다만…. (전북 연합회장)」
이번에 교역장들은 다 돌아가지 않았어? 「대개 지방은 환고향했기 때문에 상당한 수가 자기 고향에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서울권말고 지방은 거의 자기 군이나 옆 군에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교역장 하던 사람은 교역 연합회장으로 임명해 가지고 흡수해요. 「연합회장으로요?」 그래, 연합회장으로.
지금 현재 각 교회가 있는 곳에는 교회장이 있으니까 거기에 연합회장 제도를 만드는 것이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님, 지금까지 활동하던 목회자가 거기서 연합회장을 해도 된다는 말씀입니까?」 그래, 환고향한 사람들 말이야. 「현재 도까지 환고향이 됐는데, 목회자가 한 시 군에 많고 옆 시 군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디가 많아? 「예를 들면, 화순군 같은 데는 목회자가 네 명이 됩니다. 그런데 용인 같은 곳에서는 그 옆 시 군에 없어 가지고 목회자가 인근까지 가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는 지금 빠져 나가 버리면 거기에 목회자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가 몇 군데나 돼? 그 군 내에선 가능하지만, 될 수 있으면 딴 군은 연결 안 시키는 것이 좋아. 「예, 도까지는 그렇습니다」
앞으로 사회 사람들 중에 교육받은 사람들이나 기성교회 출신의 사람들을 선생님이 임명하여 세워 나갈 것입니다. 이번에 교회가 있는 데는 전부 다 배치했지? 「시골 교회 몇 군데만 못 하고 거의 다 했습니다」 이제부터 춘하추동 4배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한 계절에 평균 한 사람씩, 교구장들과 연합회장들이 해야 돼요. 그리고 식구들도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쉽습니다. 고향에서도 통일교를 반대하는 기세가 없어졌기 때문에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딱 묶어 놓으면 지방에서 반대가 없어집니다.
종족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동네방네 다 가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미 돌아온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번 쭉 열두 동네를 돌아야 됩니다. 열두 동네 하면 열두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자기 간증만 다 해도 새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뭘 했다는 것만 해 놓으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것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연합회장은 뭘 해야 되느냐? 연합교회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초종파적, 초종교적인 것입니다. 초종파예요. 교파가 아닙니다. 불교, 유교 등 여러 가지 종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임을 자꾸 가지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다음 주일 모임에는 누가 추첨되었으니 그 사람이 강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종단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약에 천주교에 갔다 하더라도 불교 스님이 추첨되었다면 그 스님으로 하여금 그날 모임 전체를 대신해서 자기 하고픈 말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주교 교단에서 스님이 말한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종교를 전부 다 하나의 길로 몰아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서로 교류함으로 말미암아 왔다갔다하더라도 종교가 반대하지 않습니다. 교파, 종파 싸움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그런 연합회의 모임을 가져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명년서부터 대대적으로 세계평화종교연합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6대주를 중심삼고 할 것입니다. 국경에 가게 되면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 등의 삼각지대가 있습니다. 그러한 주요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그것이 전아시아면 아시아의 대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시아의 대회를 어디서 모여 가지고 했다고 하는 그 기준이라는 것은 1개 국을 극복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좋았다고 하게 된다면, 그 세 나라가 대번에 자기 나라로 옮겨 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로 옮겨 가지고 집회를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회를 하려고 하는 데 있어서도 어떻게 하느냐? 기독교가 성한 나라, 그 다음에는 불교가 성한 나라, 그 다음에는 유교가 성한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에서도 그런 지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그 결과가 좋았다고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교파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구요. 초종교적인 입장을 넘어서 가지고 교파…. 종교권 내에 여러 교파가 있거든요. 이 교파를 중심삼고도 그런 일을 한다고 할 때는 교파간의 싸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여러 분파가 되어 가지고 하는 많은 교파싸움을 전부 다 해소할 수 있고 유교면 유교, 불교면 불교에 있어서 종파간에 분파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까지 종파 가운데 있던 모든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한 연합조직의 활동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경전, 【세계경전】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강의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았어? 「예」 【세계경전】을 빨리 번역하라구. 세계 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에서 【세계경전】을 만들었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좌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통일적인 교단이 자연히 나오는 거예요.
`당신이 【세계경전】에서 읽은 것 가운데 감동받은 분야를 가지고 얘기하소!' 하면 자기 교파 내에서 얘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라 `우리 교파의 이런 내용이 어느 교파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함으로 말미암아 모인 청중이 서로서로 다른 교파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적인 대회에서부터 국가적인 대회, 지역적인 대회, 교파적인 대회…. 이렇게 대회를 하게 되면 그 종파에 소속되어 있는 재산이나 모든 것을 세계평화종교연합이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몇천 년 동안 사원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해 오던 것을 단시일 내에 공동 목적으로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지대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해야 됩니다. 그렇게 운동해 나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초종파적인 운동이 가능합니다. `종파와 종파끼리 싸우지 말고, 종파가 연합해 가지고 이 사악한 세상을 전부 다 요리하자!' 해서 딱 단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의 진리가 전해지도록 완전히 공개적으로 따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의 유명한 당수(黨首) 같은 것을 그렇게 연합해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곽정환이가 해야 돼! 「예」
명년부터 6대주를 중심삼고 그 대회를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의 삼각지대가 생겨나고, 그 다음에는 도의 삼각지대가 생겨나고 그 군의 삼각지대가 생겨납니다. 이렇게 군까지 나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교파끼리 싸움하는 것은 미친놈이라고 욕듣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연합회가 군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했다고 하면 위에서는 몇 번만 하면 벌써 연결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장들은 그 준비를 전부 다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번역해야 돼요. 【세계경전】을 빨리 번역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도면 도의 대표자를 만드는 것은 뭐 몇 권 안 가지고도 넉넉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공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끔 리드해야 돼요. 우리가 먼저 빨리 번역해야 되겠습니다.
손대오! 「예!」 우리 【인퀴지션】이라는 책을 번역하는 데 얼마나 걸렸어? 「빨리 하려면 동원을 많이 하니까 시간은 단축시킬 수 있는데,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그때 비용이 얼마 들어갔나? 「한 1천1백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그 번역을 신문사에서 하면 좋겠구만. 「아무래도 종협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곽정환)」 종협? 「예, 보전하기 위해서 제가 이재석 회장하고 의논해서 하겠습니다.」 빨리 해 놓으라구. 그래서 빨리 출판해야 되겠다구. 빨리 출판해서 우리가 먼저 공부해야 그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빨리 해요! 연합회장은 이거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래 놓으면 그야말로 통일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연합교회라구요, 그게. 종교들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드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말 그대로 종교를 연합하는 것입니다. 연합한다는 것은 그냥 그대로 합하는 걸 말합니다. 질을 전부 다 변경시켜 연합하는 것이 아니예요. 화합할 때는 질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구. 나무면 나무가 남아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거든요. 연합회장들이 그런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이번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결론이 뭐야? 문총재가 뭘 하려고 생각하노?' 했지요? `아이구, 문총재가 정당을 만들려고 그런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그런 거 못 느꼈어요? 우리는 교육만 하면 차고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이런 행동을 정부 이상 하게 되면 나라가 자연히 넘어옵니다. 넘어와 가지고 우리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자꾸 뒤로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체가 넘어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투쟁할 것 없습니다. 복귀섭리가 자연굴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했습니다. 선생님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투쟁을 했으면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해먹은 지가 벌써 오래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국 같은 데 가서 전부 다 맞고 빼앗아 나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 한마디 잘못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 나가면 자연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적인 활동을 자꾸 보고하는 것입니다.
어저께 참석해서 다 들었지요? 「예」 미국 학생들,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잘났다고 하는 패들이 전부 다 소련에 가 가지고 소련 학생들한테 교육받고 묵사발이 되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아, 엊그제까지 신이 없다고 하던 공산국가의 학교에 다니던 1·2학년 애들이, 공산당 일당독재하에서 전부 다 기수들이 되었던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똑똑한 미국 사람들을 잡아다가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꼭대기부터 내리 훑어 버리는데 모두 다 꼼짝못하고 뻗어 버린다는 사실! 그 소련 학생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멋졌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밤잠을 안 자고 원리 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몇몇 미국 사람이 왔다 간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소련의 모든 유명 대학에 영향을 미친다구요. 불이 붙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감문 같은 게 신문에 발표되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카프(CARP)에 대해서, 우리의 움직임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구요. 사회적으로 그렇게 되고, 교수들이 더더구나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이번에 갔던 교수들이 감탄한 내용으로 전부 다 소감문을 쓰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이 운동이라는 것은 대학가의 젊은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뻣대던 모든 것이 완전히 서릿발을 맞는 겁니다.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제일 나쁘다고 반대하던 생각이 완전히 구부러지는 것입니다. 구부러진다구요.
그리고 이들 가운데 교육받은 사람들이 나가서`옛날 기독교의 틀배기 사람들, 지금까지의 위정자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고의적으로 선한 뜻을 망치게 하기 위해서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뒤집어씌웠다!'고 해 가지고 폭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때려치워라!' 해 가지고 학교 내의 기성교단들, 목사들을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데려가면 그런 일이 벌어지리라고 봅니다. 안 벌어지면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차 보고한 그 모든 것이 케이 지 비(KGB)에 보고됐는지, 소련 고르바초프가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알아 보라구요.
고르바초프는 지금의 공백상태를 어떻게 메워야 될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상적인 가치관이 몰락된 공백상태를 무엇으로 메우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경제문제를 가지고도 메울 수 없고 정치의 힘을 가지고도 메울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큰일난 것입니다. 이 사상적인 공백을 메울 수 있고, 경제문제도 6개월이고 1년이고 끌고 나갈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믿고 모험이라도 하고 싶은 입장에 있는 고르바초프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서 기반을 딱 닦게 된다면 1년 극복, 2년 극복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국적으로 국민을 이렇게 할 수 있다면 별 수 있어요? 국영 방송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방송을 틀게 되면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1주일수련을 시켜 보라구요. 완전히 돌아가는 겁니다. 자유세계의 전체가 앞으로 우리 산하에 틀림없이 들어온다고 하는 것을 믿기만 하면 그 배후의 폭발적인 힘을 중심삼고 유대를 강화시킬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것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인 재부흥을 하려는 이런 공백시대에 있어서 원리교육은 무엇보다도 귀한 선물이라구요. 그거 왜 대학교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그러느냐? 이 2세들이 문제거든요. 대학생들이 소련을 구해야 되겠다고 하는데 고르바초프, 소련 정부가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배고파 죽겠고, 나라가 그 모양으로 야단이고, 쿠데타가 일어나고, 대학교 학생회에서 데모나 하는 등 다 실패한 판국입니다.
미국과 같은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악당으로 만들었다구요. `우리가 레버런 문을 해방하자!'고 하는 그런 데모를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게 가능합니다. 1차, 2차로 한 5천 명만 데려다가 교육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의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대학들) 8대 대학 같은 것들은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듯이, 보고하는 거 보면 폭발적인 충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서울대학 같은 데서 하는 거예요, 서울대학. 모스크바대학이 그런 대학입니다. 그 다음은 무슨 관계대학? 「국제관계대학입니다」 국제관계대학은 순전히 소련의 외교관을 기르는 학교라구요. 공산당의 제일 우수한, 최고의 지도층에 있는 아들딸들이 모인 대학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두 대학이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두 대학들이 주도해서 했거든요. 벌써 소련의 제일급 대학이 선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이하의 7백 개 학교들은 그냥 그대로 다 끌려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대단한 일이라구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만, 현재 교구장들은 대학가의 기지에 대한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고 연합회장은 대사회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내적이냐 하면, 교회가 내적입니다. 연합회장들은 외적이에요. 협회를 중심삼고, 2세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모자협조를 해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여성들을 동원하고 2세들을 동원해야 됩니다. 2세들을 규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새로이 전국 교회와 협회의 책임자들을 임명한 거예요. 대학의 기지를 바꾸어야 된다구요. 대학의 기지를 점령해야 돼요. 대학의 기지를 흡수하게 되면 사회도 쉽습니다. 그 지방의 지도 요원들이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어머니 아버지들로 다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의 기지를 중심삼고 하면 대사회의 기지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연합교회가 전부 다 초당적인 입장으로, 초종교적인 입장으로 흡수해서 한 줄로 몰아낼 수 있는 인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모자협조, 모자를 중심삼고 협조하게 될 때는…. 이삭의 마누라가 리브가지요? 「예」 리브가가 자기 아들을 속이고 남편을 속였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모자협조를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연합과 2세가 모자협조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들과 남편을 속이는 대신 하나님의 대표, 나라의 대표를 세우는 거예요. 이 나라의 대표하고 선생님을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나라가 장자권이거든요. 사탄세계가 장자권이라는 거예요. 이걸 반대로 바꿔쳐야 됩니다.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 대표 장자권, 또 하늘 대표 장자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잘라서 바꿔쳐야 하는 것입니다. 잘라 버릴 수 있는 것은 잘라 버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김일성하고 노태우는 가인 아벨이지요? 「예」 이 나무에서 이것을 딱 떼어 가지고 그 다음에 사탄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 공작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북한이나 어디에서도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 때가 다 됐지요? 「예」 이번 대회 때는 거국적으로 섬에 있는 사람이든 어디 있는 사람이든 전부 다 데려와야 합니다. 부락마다 한 사람씩 해도…. 부락 단위로 하게 되면 전부 다 얼마나 되던가? 7만 3천 얼마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7만 명씩 끌어올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3개 부락씩 묶어서 해도 얼마예요? 3개 부락씩 해서 3분지 1이면 얼마가 되는 거예요? 「2만 정도입니다」 3분지 1은 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디오를 선전해야 되겠어요. 축복가정 여편네들 있잖아? 「예」 이 대회의 비디오하고 일반 비디오하고 두 가지를 선전하라구요. 지방을 돌아야지. 전도는 제일 빠른 것이 그것입니다. 남자들을 믿을 수 없어요. 지금 때는 여자들이 활동해야 되는 때입니다.
남자세계는 그래요. 남자세계의 모자협조는 하늘 편입니다. 하늘 편 장자, 하늘 편 아버지를 중심삼고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외적인 것은 잘라 버려도 괜찮아요. 나라만 하나 딱 차게 되면 다 잘라 버려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는 사탄 편이에요. 그건 천사장의 아들이고, 천사장의 왕이라구요. 이것은 없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창 무너져 갑니다. 암만 노력해도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진을 걸어야 됩니다. 협회에 여러분의 원서가 들어갔지만, 그것이 협회로 들어간 게 아닙니다. 통일세계의 국적이 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거라구요. 그 다음에 부모님의 사진은 왜 걸어야 되느냐? 대통령이나 아무리 유명한 선조라도 다 집어치우라구요. 부모님의 사진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 그러냐? 참부모를 역사시대에 일족이 모셔 본 적이 없어요. 안 그래요?
옛날에 아담 해와를 참부모로 모셨으면, 아담 해와의 사진을 모시고 그 아래 자기 조상들이나 대통령을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 외에는 못 모시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모신다는 조건입니다. 사진 앞에서 싸움하기 전에 물어 보라는 거예요. `아이구, 기분 나쁜 일이 있으니 말다툼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허락받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진을 모시게 되면 영계에 있는 선한 영이 새벽 3시, 2시 반이 넘으면 벌써 내려와 가지고 인사를 드리는 거예요. 매일같이 계속하게 되면 영계가 여러분을 몰고 다니면서 전부 다 전도해 준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길러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하나님이 잔치할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어저께 다 교회에 참석했나? 어저께 말씀 다 들었지요? 「예」 왜 효자가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한가? 형제가 필요한가, 안 한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필요한 거예요. 이 세 가지를 완성하게 될 때에는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요.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못 낳으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성성상이 분립되어 아들딸이 나왔으니, 이것이 자라 나가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은 아담 해와가 커 가는 것입니다. 점점점 자라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성숙하게 되면 남자로서, 여자로서 전부 다 외적인 것을 알고 내적인 사랑까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이렇게 된다면 전부 다 합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은 저쪽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이 기준에 따라서, 발전하는 데 따라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 와서 합하느냐? 아담 해와, 이 사랑하는 부부를 중심삼고 합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성상이 임재하고, 아담 해와의 몸에는 그 형상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성상인 아담의 영의 자리에 들어오고, 해와의 영의 자리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혼식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혼식이 뭐라구?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영과 육이 사랑으로서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관계를 본래 어떻게 맺게 되어 있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이거 대번에 답변해야 돼요. 어떻게 맺느냐? 그게 이것입니다. 성숙해서 내적인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외적인 몸과 하나되어 이 둘의 안팎이 참사랑으로서 화할 수 있게 될 때, 공명권을 이룰 때 `우-!' 하고 운다는 거예요. 여기를 치면 여기가 울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만 얘기해도 몸이 떨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은 얘기만 해도 전부 흥분되는데, 상대방이 있다면 얼마나 흥분되겠나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공명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 공명체는 하나님이 내재해 가지고…. 하나님을 전부 느낄 수 있는 공명권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비로소 들어가 가지고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합하는 것입니다.
이게 합하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그냥 가서 맞서는 것입니다. 도는 거예요. 도는데, 주체가 뭐냐?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이게 완전히 돌게 되면 구형이 됩니다. 구형이 되어 도는 중심이 바로 핵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몸 위에 타고 앉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해서 결혼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관계맺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적으로 볼 때 아담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외적인 생식기고, 해와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내적인 생식기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자의 생식기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신인(神人)이 합쳐져 있기 때문에 신인이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낳는 데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종적인 아버지면 종적인 내가 되는 것이 영적인 마음이고, 횡적인 내가 되는 것이 몸뚱이인 것입니다.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낳기를 아담 해와가 낳았는데, 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느냐? 사랑의 일치점, 출발 지점이 한 군데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전부 다 하나님의 그런 자리로 나가려니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들이 거기에 화합해야 됩니다. 동화해야 되는 거예요. 물결이 일어나게 되면 전부 다 파문이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가 강화되면 저기는 점점 약하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율동이 인간으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전후 좌우로 되어 있습니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사랑의 파문에 동화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을 때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 사랑이라는 개념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의 목적을 중심삼고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개념에 맞게끔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 아니예요? 그렇지요? 볼록과 오목은 창조될 때부터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는 진화가 없어요. 진화가 없는 것입니다. 진화가 성립 안 된다구요. 사랑이란 개념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사실은 진화를 초월한 개념입니다. 진화되기 전 단계다 이거예요. 개념이 먼저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사랑의 개념을 넣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생겨나고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화과정을 거치지 못한 것입니다. 진화과정을 거쳐 가지고 암놈 수놈을 만들어 낸다는 논리는 없습니다. 그걸 설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수놈 암놈으로 다 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사랑이 먼저 생겨 가지고 구조가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가 된 것이 진화 때문에 된 것이 아니라구요. 또, 사랑의 세계에는 제3자가 개입할 수 없습니다. 진화론을 때려부숴야 돼! 이제 알겠어요? 「예」
아메바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어떻게 되어 있어요? 세균 같은 것이 아메바가 생겨난 다음에 생겨났겠어요, 아메바 이전에도 있었겠어요?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세균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우주에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상대성을 갖고 존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 역사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에 가든지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가 정점화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네에 척 가게 되면 그 동네의 어른들에게 환영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반대하는 사람은 설득을 해서 좋다고 춤을 추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을 조종 못 해 놓고 춤췄다가는 치어 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가만히 있는 거예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문총재도 가만히 있었지요? 그러나 이제는 환경을 다 만든 거예요. 미국 환경, 소련 환경, 전세계의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들고 나온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왕권 복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예요. 주체라구요. 모든 것의 주체다 그말입니다. 주체를 중심삼고 따라와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안 따라와서 없더라도, 그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운동하면 주고받게 되고, 반드시 중앙에 서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가 되면 반드시 주위와 대응 관계를 이루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위하는 거예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야 되고, 세계는 하늘을 위해야 됩니다. 왜? 높고 크신 하나님과 주체 대상권이 되어 나가려니까 그렇다구요.
그러면 가정을 왜 희생시키느냐? 왜,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켜야 하느냐 이겁니다. 나라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가정에는 수많은 부부가 있어요. 우리 가정은 한 가정이니 부모가 하나밖에 없지만…. 수많은 가정 앞에 하나의 가정은 흡수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해도 몇천 배, 몇만 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부모들의 사랑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되느냐? 부자 관계·부부 관계·형제 관계가 한 가정, 한 나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나라가 더 큰 사랑적인 보따리를 갖고 있으니, 더 큰 데 가서 대응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큰 사랑 앞에는 다 붙으려고 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본심입니다. 본심은 하나님 앞에 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될 때 대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를 두고 보면 상하의…. 상현이 플러스면 하현이 마이너스고, 우현이 플러스면 좌현이 마이너스고, 전현이 플러스면 후현이 마이너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디다 갖다 붙여도 된다는 거예요. 마이너스가 플러스한테 가 붙어도 되고, 플러스가 마이너스한테 가 붙어도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좋으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그래서 하나되는 것은 반드시 대응적인 관계에 있어서 큰 것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잘 안 붙으면 주체는 마이너스의 꽁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쪽 플러스하고 붙게 되어 있다구요. 붙어 가지고 손해나지 않으면 자꾸 더 붙으려고 합니다. 그게 창조본성입니다.
맨 나중에는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만국 만민의 어머니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 이래 모든 어머니의 심정을 전부 다 가진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인격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맨 처음에 개인으로 나타났지만, 개인이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 최후의 목적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딸이 뭐 다른 게 있어요? 영계의 법은 그런 계율로 쭉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계율로 되어 있어 가지고 수만 년을…. 아직까지는 본연적 기준의 아담, 완성한 이상권의 가정 조건이 안 나왔기 때문에 하늘나라도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미완성이라구요.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미완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자리를 못 만났기 때문에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는 판도에서 하나님을 뺄 수가 없어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알고 보니 사랑을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중심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주인이 돼요? 내가 먼저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여러분의 욕망이지요? 여러분의 욕심이 그거 아니예요? `무엇이 되겠어?' 하면 왕자가 되겠다고 하지요? 왕자가 되겠다는 말이 왕이 되겠다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런 욕심은 다 가지고 있지요, 남자나 여자나?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가야 인간의 모든 욕망을 달성하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 신과 인간이 하나로 엮어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사실이 또 그래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다 아는 것입니다. 배우지도 않고 알아요, 벌써. 사람됨을 안다구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척 대면하면 안다구요. 나보다 심령이 낮은 사람은 벌써 자기보다 얼마만큼 심령적으로 높은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머리 숙이게 되어 있어요. 절대로 내가 안 숙여 봤어요. 쳐라 이거예요. 그게 사랑의 질서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목적이 뭐냐? 첫째는 하나님이 체(體)가 없기 때문입니다. 체를 입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써 5퍼센트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 형상을 표면화시켜서 실체로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담 완성의 이상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체가 있어야 돼요. 체 있는 세계를 지배하려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번식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영계에 가서는 번식을 안 해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이 한 점에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이 축이 움직이나요? 안 움직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축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체가 필요해요. 이 평면적인 면에 있어서 공간이 필요해요. 평면과 360도를 중심삼고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방대한 공간이 필요하다구요. 여기에는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번식이 필요했기 때문에, 하늘의 백성을 부양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의 체가 필요했다 이거예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영속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만 딱 만들어 놓고 사랑하면 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 다음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대에서 끊어지면 안 되거든요. 이것을 영속시키기 위해서 혈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영속적으로 남기기 위해서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을 이어받지요? 「예」 후손은 어머니 아버지의 열매입니다. 이것이 영속성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아담 해와와 지금의 후손, 천대만대 후손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냐?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적 영속성을 남기기 위해서 실체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머리에 딱 정리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도 하나님을 아버지와 같이, 부모와 같이, 참부모를 부모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의 체험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동참권 상속권 동거권 동질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 인간에게 무엇이 있어요? 모두 주고 나서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천하가 다 내 것입니다. 그 사랑 앞에 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정리해야 돼요.
어저께 내가 설교한 그 얘기는 모든 것의 총정리였어요. 상하 전후를 분립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질 수 없고 형제가 갈라질 수 없지만, 여편네하고 남편은 갈라질 수 있다구요. 왜? 출발이 혈연적인 관계에 의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갈라질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그래서 형제의 사랑을 존중시하는 그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을 가졌으면 여편네를 부정하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이게 한 테두리입니다. 왜 그렇느냐? 이게 제일 큰 자리예요, 제일 큰 자리.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안팎의 모든 것, 외적 재산 내적 재산을 다 알고 합하기 때문에 제일 높은 자리라구요. 이걸 끊어 버리면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한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 선 자리가 자녀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통해서 자기의 아들딸이 영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볼 때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아들딸을 낳아 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이 평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가에 서는 데도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사랑을 느꼈으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동거권, 동참권, 상속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아들딸과 같아야 돼요. 아들딸과 형제의 자리를 합한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들딸을 낳으려면 이런 모든 전통을 밟아 가지고 거쳐간 후에 아들딸을 낳아야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각 가정에는 아들딸이 다 있습니다. 그 아들딸들이 자기의 아들딸과 다르지만, 하나님에게는 같은 아들딸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평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평등이 벌어진다구요. 그 형제가 우리 형제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잎과 같고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남이 아니라 나라는 거예요.
그런 모든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느끼는 것은 다른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내가 주체라면 대상권이 있는데,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더 큰 대상세계를 찾아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딱 공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기 때문에 천년만년 이 사실을 느끼게 될 때는 영계가 협조하든지 영계의 선조들이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가 벌어지면 우주는 반드시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언제나 얘기하지만, 이 아픈 것이 왜 아프냐 할 때는 주체와 대상의 주고받는 길이 막혔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상대적인 이념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상대가 결여되어 그 우주가 내쫓기 때문에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의사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왜 아픕니까?' 하면, `병 났으니 아프지요!' 그런다구요. 왜 아프냐? 우주의 천운이라는 것은 전부 다 주체 대상권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인데, 하나가 결여되어 있으니 결여된 그 플러스의 내모는 힘에 의해서 아픈 것입니다. 빨리 상대적인 여건을 준비 안 하면 여러분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래, 병원에서 투약하는 것이 다 그 방법이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되는 것은 완전히 보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부모 관계…. 이렇게 해서 여기에 상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여기서 평면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은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말이지요?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님 이상으로 사랑하고, 형제끼리….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 아니예요? 그렇지요? 둘이 살잖아요. 이 다음에 이렇게 남자 여자가 싸우지 말고 하나되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게 훈련이에요. 형제끼리 지내는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부부 될 수 있는 훈련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본받아 가지고….
그렇게 해서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에 아들딸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끼리 하나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을 때는 형제가 하나되면 부모 대신 하늘이,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지금 그렇다구요. 부모님을 우리 아들딸들이 대신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문제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호한다는 거지요.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면 사탄이 대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부부라는 것도 그렇잖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부부 아니예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지요?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결국에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다른 종의 확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무의 가지가 많아질수록 자꾸 퍼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의 이상을 찾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도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 이상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는 하나의 가정이 세계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런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구요. 세계를 대표한 중심이 어디인가 하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자기 중심삼고 재창조해서 세계를 동화시켜야 할 책임이 없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전부 다 아담 해와한테서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거든요. 뭐라고 할까?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가 종자를 따로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 아니예요? 사탄세계에 서자권과 양자권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죽일 수 없으니까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의 참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전부 다 소화해서 하늘 편 사람으로 혈통 전환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공식적으로 딱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우리도 그것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 가는 것은 세계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에서는 선생님이 섭리적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반대가 없다구요. 여러분의 일족도 반대를 하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가 가지고 감동을 주어서 나라를 사랑하고, 조상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 복귀가 가능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적인 환경이 다 무르익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는 쉽다는 거지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핍박받는 생활을 할 때…, 환고향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천상세계의 말씀을 전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에 직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도 못 한 것입니다. 장자를 사랑하고 장자를 구해 줄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탄적인 부모 형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반대하던 세상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소련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중국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중국에서 아예 영웅이 되어 있다구요. 소련에서도 그렇습니다. 미국에서도 현재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안 그렇게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게 되어 있어요.
여기 미국의 중심 8대 대학들, 아이비 리그 대학의 학생들이 전부 다 소련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뒤로 돌아설 텐데…. 생각해 보라구요. 3천3백 개의 대학교가 완전히 그 바람에 묶어지는 것입니다.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자고 하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완전히 돌아서야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구요. 이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우익과 좌익이 하나로 가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육신세계는 전부 다 우익과 좌익을 중심삼고 갈라졌어요. 종교 가운데서도 사탄 종교권이 바라바권입니다. 회회교가 주권을 점령하게 되면 회회교를 안 믿는 사람들은 다 죽여요. 그렇게 발전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그런 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라바를 앞세우고 사탄 편이 지금까지 내려온 거라구요.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우익과 좌익을 중심삼고 싸워서 우익이 승리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2차대전 직후에 누가 와서 수습해야 되느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생겼으니까, 예수가 다시 와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느냐? 우익이 죽었으니 우익을 살려 줘야 되고, 좌익도 죽었으니 좌익도 살려 줘야 됩니다. 죄인은 마찬가지라구요. 바라바권도 딴 데로 간다구요. 이거 살려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는 길 앞에는 바라바권이 먼저 되고 좌우익이 양쪽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뒤에 오고 선생님도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좌우익을 수습하고 바라바권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돌아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에 서고 바라바는 뒤에 서는 것입니다. 왼쪽이 바른쪽으로 되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는 왼쪽에서 출발했지요?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받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이래 놓고 전부 따라오는 것입니다. 지금 잘났다는 녀석이 왼쪽 되고, 통일교회가 바른쪽이 되고, 하나님이 앞이 되고, 그 다음에 모든 종교권과 바라바권이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려고 종교연합을 만들었고, 세계의 국가를 연결시키려고 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거 돌아 들어가야 돼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돌아 들어가는 데는 아담가정을 통해서 돌아 들어가야 돼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전부 다 여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의 입장에서 전부 다 아담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이 전부 다 현현했거든요. 3차 아담은 1차, 2차 아담의 실수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1차 아담을 수습하기 위한 자리가 2차 아담인데, 2차 아담이 완성을 못 했습니다. 영적인 완성밖에 안 됐다 이겁니다.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이걸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두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싸움에서 이긴 그 기반을 인수받아 가지고 지상세계에 와서 사탄세계의 기독교를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5년 여의도광장 대강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때가 하늘 편적 천상세계에 국가를 대치해 가지고 승리한 본격적인 싸움을 한 때였습니다.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21일 동안 내가 박대통령에게 편지를 했어요. 장문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답변하라고 했어요. 그때 박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내가 미국에 안 가고도 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여자 대원들이 전부 다 공화당의 난관을 해결해 주고 길을 닦아 준 거 아니예요? 박대통령이 보낸 길전식 공화당 사무총장이 나를 방문해 가지고 `아이구, 공화당의 문제가 큽니다!'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하면 이렇게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아시아의 천사장권을 무너뜨리고, 세계의 천사장권을 전부 점령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그냥 탕감복귀 되는 게 아니예요. 탕감복귀는 쉬운 게 아니라구요.
예수가 죽을 때 좌익과 우익 그리고 바라바권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세계적인 무대에 다시 올 때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좌익과 우익 그리고 바라바권이 전부 다 없었을 거라구요. 7년 만에 다 수습되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게 안 됐기 때문에 4천3백 년을 43년으로 연장해 가지고 선생님의 40년을 중심삼고 재탕감한 것입니다. 그와 같은 환경적인 여건에서 싸워 가지고 이긴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익을 이기고, 좌익을 이기고, 바라바권까지 이긴 것입니다.
이제는 3개 국을 대해서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축복까지 받겠다고 약속했다구요. 얘기는 끝났습니다. 문제없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면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전부 다 뒤에 서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하늘 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좌우가 하늘 편이고, 바라바가 하늘 편이고, 종교권이 하늘 편입니다. 이제는 아담가정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고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이제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못 하면 이쪽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인 여기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김일성이가 남았으니 걱정이 크다구요. 현정부가 남았으니 걱정이 큽니다. 그렇지만 저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었습니다. 현정부든, 소련이든, 미국이든, 누구든지 나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다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꼭대기하고 싸우는 거예요. 대학가하고 정부, 국회하고 싸워야 돼요.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연세대학을 섭리의 중심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연대 이대가 아담 해와거든요. 2세가 해방이 되면 1세는 따라와야 됩니다. 연대 이대를 그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박사만 딱 해 놓고 박마리아만 말 들었으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래, 박마리아의 가족이 어떻게 되었어요? 비참하게 다 깨져 나갔지요? 「예」 요즘에 생각해 보면 이대 사건이 있었다는 게 창피하지요? 끝날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그걸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말까지, 40일 내에 될 수 있는 대로 면까지 원리대부흥회를 끝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지금 우리 교회는 전부 다 이중 조직입니다. 고향에 돌아간 사람들은…. 면 단위에 교회는 있는데, 연합회장이 없으면 그 사람들을 연합회장으로 임명하라구요. 돌아간 사람들 중에서 임명해요.
이번에 안 돌아간 사람은 전부 곤란할 것입니다. 설 자리가 없어요. 금년말까지, 전부 다 40일 내에 가동할 수 있게끔 하라구. 언제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본고향으로 와서 선포했느냐 하는 그 날짜를 전부 다 기입하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뭐 괜히 선생님이 7월 4일날 종족적 메시아로서 등록하라고 한 줄 알아? 다 등록했어? 「예!」 이제는 우리도 가야 됩니다.
연합회장도 안 가면 안 돼요. 교구장들도 서울에 있다가 빨리 가야 돼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빨리 가 가지고 120집에 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게 하고, 입회원서를 쓰게 해서 협회에 가입하게 하고, 전부 다 깃발을 달게 해야 됩니다. 깃발을 달면 선한 영들이 가다가 와서 쉬는 것입니다. 그런 집합소예요. 악한 영들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깃발이 떨어지면 자기를 잡으로 오는 말굽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일화가 많습니다. 세상의 악한 사람들은 그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섬뜩섬뜩해지는 것입니다. 깜짝 놀란다는 거예요, 깃발 아래 가면. 옛날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누가 반대한다고 하면, 모두 다 가슴이 철렁했지요? 「예」 딱 반대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깃발 아래로 지나갈 때는 그 깃발 때문에 공포가 생긴다고 하는 거예요. 그 공포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깃발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사랑하면 공포가 없어진다구요. 자기가 안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들의 집합소가 되어 가지고 악한 영들을 공격 하도록 명령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빨리빨리 깃발을 달고 부모님의 사진을 걸어야 돼요. 부모님의 사진은 제일 좋은데 달아야 됩니다. 제일 좋은 곳이 부처끼리 사는 안방입니다. 어디든지 부인들이 화장하는 체경(體鏡)이 있다구요. 그 위에 달아야 돼요. 제일 사랑하는 장소 아니예요? 제일 중요한 장소에 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한 영들이 와서 보호하는데 아들딸을 보호하고 싶어하겠어요, 주인을 보호하고 싶어하겠어요? 「주인을 보호하고 싶어합니다」 주인을 보호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주인을 보호하면 아들딸은 자연히 보호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자리가 거기예요.
빨리 고향 땅에 가서 120개 사진을 걸게 하라구요. 고향은 소생입니다. 소생기반이예요. 360집을 만들어야 돼요, 360집.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고향에 있지 않고 도심지에 모여 있지요? 「예」 그거 다 복귀하기 쉬우라고 하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떼거리가 전부 뭉쳐 있으면 얼마나 복잡해요! 시골에 젊은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예수님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식보다 더 반갑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뒤로 하고 희생하다가 이번에 돌아갔지만…. 이제 주인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1세부터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으로 복귀할 때 1세는 다 독수리의 밥이 됐습니다. 그게 독수리의 밥이나 마찬가지예요. 시골에 지금 아무도 없잖아요? 늙은이들, 1세들은 전부 다 공동묘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2세들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2세들은 어떻게 됐느냐?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도의적인 면이 완전히 깨져 버린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그런 교육을 하고 다 그러잖아요? 지금 현재 완전히 폐허로 된 것입니다.
그래니까 빨리 고향을 수습해 놓고, 그 다음에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360집, 240집을 전부 다…. 240집은 가인권, 외부 사람도 좋습니다. 알겠어요? 자기 친척이 없으면 시골 120집, 서울 올라온 2세들이 120집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문만 내게 되면 어느 때든지 그대로 행동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자기도 그렇지만,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보낼 수 있게끔 약속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 360집의 2세들이 둘만 되어도 모두 720명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720명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방에 가서 장사를 하든 무엇을 하든 메시아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광역선거나 무슨 뭐 기초선거는 한꺼번에 갖다가…. 이런 때가 지금 되어 오는 것입니다. 명년에는 우리가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이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우리 편 사람들을 교육해서 빨리 남북통일을 위한 사상전에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의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있을 때 국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국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것은 고향복귀하고 난 후의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360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마음대로 교육할 수 있게끔 묶어 놓으면 모든 싸움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국회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신문사니 뭣이니…. 재벌들이 전부 다 내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부터 40일 동안 부흥회를 하라구요. 연합회장하고 협회장하고 둘이 합해서 하라구. 알겠나? 「예」 어느 날 한다는 것을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해! 어느 날 어디 어디서 한다고 보고하라구. 그날은 내가 갈지도 몰라. 알겠나? 「예」 오늘 전부 다 기록해서 주관해요. 지금부터 시작해요. 그리고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어머니 대회도 하고…. 빨리 3일씩 부흥회를 하라구요. 교구장, 교역장들까지 부흥회를 시키라구.
도건, 군이건 이 일을 위해서는 전체가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도를 지나고, 군을 지나고, 면이 우리의 활동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리가 활동기지가 되고…. 그래 가지고 리까지 빨리 부흥회를 해요. 리까지는 딱 올라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복귀되면 다 올라올 것 아니예요. 「부흥회는 원리부흥회를 하는 겁니까?」 원리부흥회야. 딴 거 필요 없어요.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
아, 소련 사람들도 승공강의는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강의 이상 뭐가 없어요. 그건 인간의 근본 문제라구요. 인생문제, 영생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승공강의에 무슨 영생문제가 있어요? 통일사상에 영생문제가 없다구요. 대문 닫고 앉기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원리는 안에 들어가서 듣는 거예요. 대문 안에 들어가서…. 알겠지요? 「예」 날짜를 정해 가지고 어느 날 하겠다고 전부 다 나한테 적어서 주고 가요, 오늘. 알겠어? 「예!」 그래서 오라고 했다구.
둘째 번은 뭐냐? 각 지역이 신문 몇 부씩 책임지라고 했나? 「1천 부입니다」 지금 몇 개의 교역이 있으니까 몇 부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써 놓고 가요. 맨 처음에 3분지 1을 보낼 거예요. 거기의 3분지 1을 보낼 거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일보에서는 3백 부에 해당하는 것을 책임지라구요. 아, 답변해야지! 「예」
그거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내가 하루에 한 도씩 잡아 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되면 다리를 꺽어 놓아야겠다는 거예요. 앉아서 허송세월해 가지고 체면이 서? 이번에 벌써 하루동안 세 번씩 가서 집회를 했지요? 「예」 그래도 안 되면 다섯 번도 해야된다구요. 하루에 열 번은 내가 답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인진이는…. 그저께구만. 이 애기들도 엄마 아빠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다고 야단이더라구. 어머니 아버지한테 무슨 선물을 보내야 된다고 해 가지고…. 내가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우리 애들이 불쌍하지 않아요?
명년 1월 초하루부터 신문을 몇 부 몇 부 해서 36개 교구에 발송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지금 딴 데로 보내는 것을 돌려서라도 그렇게 하라구요. 「지금 지국장 문제를 조정하고 보내야 됩니다」 아, 빨리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그건 문제없다구. 신문사가 적자 보는 것을 어떻게든지 도와 주어야 돼요. 「보증금을 내놓고….」 아, 보증금은 신경 쓰지 말고 빨리 하라구! 지국장들과의 관계를 조절하고…. 아, 신문사에 한번 불러 모아 가지고 하면 되잖아! 내가 가서 또 얘기해야 되겠나? 자기들의 일 아니야? 신문사의 일 아니야? 지국장이 문제 되면 싸워서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고소하겠으면 고소해라 이거야. 이것은 우리가 전담하는 거야.
신문을 다 돈 받고 팔지 않잖아? 그냥 준다고 생각하라구. 무슨 애기인지 알겠나? 「지금 그 사람들은 신문을 팔아 가지고 돈을 신문사에 납입하고 있습니다」 아, 어떻게 하든지 우리는 돈을 안 받고 전부 다 한다 이거야. 이게 지금 반드시 조정되어야 할 겁니다. 빨리 하라구, 빨리! 그래 가지고 신문사가 책임하겠나? 벌써 언제부터 그런 거야?
곽정환! 「예」 곽정환이 있을 때 했지? 곽정환이 대리로 신문사 사장 임명하면서 했다구. 둘이 협조해서 하라구. 한대사, 알겠나? 둘이 의논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빨리 해야 된다구. 알겠어? 「예!」
내 계획이 무엇인지 알아? 싸움을 하려면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 사장하고 같이 협조해야 되겠다구. 신문사도 빨리 하라고 그랬잖아? 벌써 허송세월을…. 나는 지금 하루가 바쁘다구. 금년에 이거 하고 내가 빨리 가야 돼요. 미국에 갔다 와야 된다구. [워싱턴 타임스], 이것을 전부 다 내가 손대야 됩니다.
곽정환! 「예!」 알겠나? 오늘 저녁에 쭉 해 가지고 말이야, 종교면 종교…. 신문사 사장이 되어 가지고 해. 알겠나? 「예!」 곽정환이를 공동 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한대사는 딴 데 돌리려고 그래. 곽정환이가 하라구! 알겠지? 「예!」
왜 그러느냐? 신문사 사장을 박보희를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 박보희는 충청도 사람이기 때문에 김종필하고 가깝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전라도 사람을 시키면 좋겠는데, 전라도 사람을 시켜 놓으면 김대중하고 짝자꿍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억측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티 케이(T.K;대구, 경북고 출신 인맥을 말함) 출신이 곽정환 아니야? 「아버님께서 세상을 의식하실 필요는 없으시지만, 조금 이 선을 재고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무슨 재고? 자기 혼자 연장시키려고 그래? 이것이 다 환고향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다고 얘기하라구. 환고향하게 되면 신문사가 전부 다 비니까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다고 얘기하면 될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받고 나왔으니…. 한대사는 새로 오고 체제도 다 이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후원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정한 거라고 얘기하는 거야. 지금 우리 전부 다 환고향하게 되어 있잖아? 한대사도 환고향해야 될 거 아니야? 이제 그렇게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또 무슨 2세를 세우는 데 누구 누구를 의식하고…. 내가 의식하고 얘기하게 돼 있어? 내 마음대로 한다구.
이번에 들어가 가지고 조직 편성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편집국장도 갈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나서서 할 거야. 내가 매일같이 신문사에 출근하려고 그래. 곽정환이 그거 원해? 관리국은 완전히 절반을 잘라 버려, 나가자빠지게. 그리고 통일교회 패들은 월급을 30퍼센트 완전히 다운(down)시키는 거야. 내가 나가는 날엔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 기준에 응하는 사람은 따라가고, 안 따르는 사람은 전부 다 시정하려고 그래요. 내 마음은 이렇다 하고 다 얘기해 놓는 거야.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뭐 언제든지 신문사 사장 하기 싫으면 다른 거 하라구. 지금 지국장을 수습하고 다 이렇는데…. 원래는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시켜야 할 때라구요. 할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지금 미국에서 누구를 데려올까를 생각하고 있다구.
한대사는 이제 내가 데리고 다녀야 되겠다구. 비서로 할까, 뭘 할까? 내가 전화도 시키고, 심부름도 시킬 사람이 필요해요. 자기도 좋아한다구.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고혈압이라서 쓰러지겠더라구. 지금까지 편안해 하는 것을 내가 한번도 못 봤다구. 안 그래? 한대사, 어때?
그래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이름이 붙은 사람들 아니예요? 문선생님은 사람을 쓸 줄 안다구요. 사람을 다 대우해 줘 가지고 썼다고 하는 이름을 남겨야 된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다 보고 있어요. 저 노박사도 그래. 노박사가 좋아 가지고 있나? 결점들이 얼마나 많아! 그렇지만 이름을 걸고 내가 대표로 택해 세운 한 대표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했다고 하는 조건을 남겨야 후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에게도 학자세계의 아들딸들을 전부 소개해 준 것입니다. 통일교의 전통을 존중시해 가지고 후세들의 갈 길이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 초교파 협회의 장석영 박사 같은 사람도, 돌아갔지만, 내가 한 7년 동안 얼굴을 대해 줬어요. 자기는 미안해서 싫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거 다 기독교인이고 그래요.
저 초교파운동을 하는 김광명 목사도 엊그제 왔더라구요. 둘이 와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하니까…. 거기에 통일교와 관계되어 있으니까 모가지를 잘린 사람들이 있거든, 자기 교단에서. 한 스물 몇 명이 된다나? 그래 가지고 뭐 어렵고 비참하다고 푸념하길래, 내가 3억을 적립금으로 해 줬어요. 밥이나 굶지 말게 한 달에 쌀 한 가마씩 사 주라고 했어요. 지도자는 이런 것을 참을 수 없다구요.
환고향하라는 게 여러분을 망하게 하려는 게 아닙니다. 제일 좋은 길, 가까운 길이에요.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길이 꽁무니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가 됐다구요.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열쇠를 쥐게 하기 위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메시아가 먼저 한번 되어 봐!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고 죽지 않았어요? 예수가 소원한 그 한계선을 넘게 해 주겠다고 보냈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 가지고 배때기를 째버릴 거라구. 뭐 새끼가 어떻고, 여편네 때문에 못 해먹겠어? 그 따위 수작은 그만두라구. 선생님이 그랬으면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왔겠나 말이야?
선생님은 여편네와 핏덩이 자식을 내버려 두고, 쌀 한 톨 없이 내버려 두고 삼팔선을 넘어간 사람이라구요. 이런 선생님 앞에서 그런 것은 말도 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감옥이 첩첩 가득 쌓인 것을 알고도 그것을 전부 다 정면으로 뚫고 가려고 생각했지,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았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은 자유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고, 공산세계를 요리하고 돌아왔어요. 여러분도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땅을 보고도 눈물 없이는 걸을 수 없을 거라구요. 그런 신세를 망각해 가지고 무슨 수작들이야, 이게?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라구. 선생님은 사실 참 무서운 사람입니다. 선생님을 허투로 보지 말라구. 내가 생각하는 대로 깨끗이 정리해 놓으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구두가 수십 켤레 구멍이 뚫어져서 꿰매도 선생님이 걸어온 길에 쌓여 있는 한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일화, 도둑질을 해먹는 놈들이 얼마나 많았어! 그거 보상을 해야 돼! 나한테 보고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 있었어요. 그 내부 출신들이 `통일교회는 보니까 뒤에서 도둑질해 가지고 잘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냥 두는 거요?' 하는 겁니다. 그걸 내가 가만두라고, 때가 안 되어서 그렇다고 한 거라구. 하나님이 지금까지 악당 강도들한테 손을 댔어요? 때가 아니라구. 때가 되어 봄이 오면 깨끗이 정리는 거라구요. 뿌리까지 전부 다 정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다고 그게 축복가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했다구요. 하늘의 혈통을 지니고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세만세 찬양받을 수 있는 조상이 되라고 해 주었지, 도둑질하라고 해 주었어?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구.
앞으로 일족이 잘못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편네가 잘못하면 남편이 처단해야 되고, 남편이 잘못하면 여편네가 처단해야 됩니다. 부모가 잘못하게 되면 자식이 처단해야 돼요. 우리 세계는 재판장이 필요 없습니다. 경찰서가 필요 없어요. 자기 종족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서 나쁜 일이 벌어지면 그 일족이 전부 다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서…. 악의 심정에 전부 다 연결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전부 다 악의 소유로 돌려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로 모두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소유를 돌려놓고, 심정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 돌려놓은 것을 부모로부터 선생님의 직계자녀로부터 인계받아야 자기의 소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자리를 잡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려서 집을 샀으면, 그 집이 여러분의 모가지를 조이는 것입니다. 여편네 때문에 주저하게 되면 여편네가 여러분의 원수가 되고, 자식 때문에 그렇게 했다가는 자식 때문에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외부에서부터가 아니라, 내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 칠성사이다고 무엇이고 볼 때, 불이 나! 홍사장, 알겠나? 내가 볼 때, 그렇다구.
옛날에 전부 다 판매조직을 갖고 있을 때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다 알아요? 옛날에 교구장 하던 사람들 말이야…? 「예」 지금까지 미수된 돈을 받는 거예요. 이제부터 받는다구요. 그 명단을 홍사장이 일화 사장을 불러서 뽑아 달라고 해 가지고 배부해요. 그래 가지고 우리 물건은 다 집어치우고 딴 거 파는 사람들은 멱살을 잡고 `이놈의 자식아…!' 하고 들이대라구. 무슨 말이지 알겠어?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말이야, 말을 안 들으려고 하면 운동하는 아이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빳다질을 해야 되겠어. 3분의 2는 따라가고, 3분의 1은 떨어져 나가고 …. 그냥 그게 안 떨어져 나가요. 그렇게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방어해야 되는 것입니다. 망할 수 없다구요.
시간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지는 자리에 서 가지고 낮잠을 자고 있으니 밤잠이 오지를 않는 것입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쑥덕쑥덕해 가지고 자신의 모가지를 조른다고 하면서 스스로 후퇴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김봉태는 빨리 2천5백 명의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전부 다 방문하라구. 옛날에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이 다 있잖아? 「예」 교구장들을 통해 가지고 학교에 일화 청량음료수 판매기계를 설치하라구. 안 하면 땡강부려! 나라를 살리자는 거야. 이거 잘 하려면 교육시켜야 된다구.
이번에 회의해 가지고 어느 중고등학교에든지 다 배치하라구. 「어제 다 교구장들한테 얘기했습니다. (김봉태)」 얘기보다도, 명단을 전부 다 기입해야 돼. 그리고 기계도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라는 거야. 그것을 조사해요. 조사해 가지고, 한 대에 얼마씩이라는 것을 보고 하라구. 월부로서…. 전부 다 그런 식으로 어떻게든지 하는 것입니다.
2천5백 개 중고등학교면 그 중고등학교의 학생들 절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2천5백 개 넘습니다」 그거 사실이지? 「예, 3천8백 개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전부 다 해 놓으면 대한민국의 한 집에 한 사람꼴은 다 되지 않느냐 이거야. 안 그래? 중고등학교에 안 보내는 사람은 없잖아? 아마, 평균 한 사람씩은 될 거라구.
4천 곳 중에서 1천 군데만 잡으면 학생들이 얼마나 되나, 중고등학생들이? 「한 4백만에서 5백만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두 집에 한 명 꼴이 되나? 「예」 그거 대단한 거예요. 중고등학생들이 맥콜을 먹게만 되면 그 집이 전부 다 물든다구. 알겠어? 우리는 그런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그런 거 다 하고 지금까지…. 이거 큰싸움을 해야 된다구.
자, 계산해 보라구. 평균 한 중고등학교에 학생이 몇 명이 있어? 「평균 한 1천2, 3백은 될 겁니다」 1천 명만 돼? 「큰 학교는 한 3천 명 정도 됩니다. 적은 학교, 시골은 보통 한 3백에서…」 아, 중고등학교가 그래? 「예, 중학교가 그렇습니다. 한 학교가 많으면 3천이고요…」 고등학교뿐만 아니고 중학교까지 계산하면 배가 되는 거지. 중고등학교까지 하니까….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따로따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고 중고등학교를 합쳐서 3천8백 개니까요…」 그러니까 합쳐 가지고 몇 사람씩 들어가냐구? 「평균 1천2백 단위는 될 겁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둘을 합치면 배가 됩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말하잖아? 중학교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
그러니까 중고등학교를 합해서 계산해도 되지 않느냐 하는 말이라구. 따로따로 할 게 뭐야, 답답하게? 「예, 그렇습니다」 둘을 합쳐서 얼마나 되나 말이야, 학교가? 「한 학교의 학생수가 시골 학교는 5백 명, 서울은 한 3천 명 됩니다. 그러니까 평균치는 아마 1천2백에서 1천5백 명 정도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3천 명이구만, 3천 명. 「예, 그렇습니다. 큰 학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평균은 한 1천5백…. 그렇게 봐야 됩니다」
학교는 어디가 많아? 도시가 많아, 시골이 많아? 「도시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렇게 치노? 둘 다 합하면 평균 한 3천 명은 될 거 아니야? 중고등학생이 전부 얼마나 돼? 「전부 합쳐서 5백만 정도 될 겁니다」
그래, 4백만으로 잡고…. 한 사람이 학교에 오게 되면 주스라도 하나 먹겠나, 안 먹겠나? 대답을 해 보라구. 「먹습니다」 4백만의 절반만 해도 2백만이야, 2백만. 그렇게 잡으면 하루에 2백만 캔이야. 2백만 캔이면 얼마야? 우리 맥콜이 얼마야? 3백원이지? 그럼, 계산해 봐! 「6억입니다」 하루에 6억이라구. 6억이라면, 한 달에 얼마야? 「180억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됐다고 할 때는 어떤 결과가 생기겠어요? 그 영향권이 집에까지 연결된다구. 6천만이야, 6억이야? 「6억입니다」 6억이면, 한 달에 25일씩 잡으면 얼마야? 「150억입니다」 150억씩 1년이면 얼마야? 「1천8백 억입니다」
1천8백 억이면, 일화가 운영될까? 그 이익이 얼마야? 「이익은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익은 그렇게 마음대로…. (홍성표)」 판매기로 하니까 틀림없이 들어오는 거 아니야? 「여기 저기 떼 줘야 됩니다. 그게 다 들어 오지 않습니다」 아, 떼어 줘야지? 이익이 얼마인지 해 가지고 계산해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이익이라고만 해서는 말이 안 됩니다」 아, 한 캔에 원가가 얼마 들어가고 얼마를 벌고…. 그러면 될 거 아니야? 답답한 얘기들을 하고 있어, 앉아 가지고. 그렇게 장사했나? 「이익계산은 재무구조니 뭐니 해서 복잡하고 막연합니다」 저렇게 답답하다구. 한 통에 원가계산도 안 해 보나? 가격 싸움이야, 가격 싸움! 사장! 좀 물어 보라구, 전화해서. 홍사장은 이거 안 했으면 좋겠어, 했으면 좋겠어? 「아버님, 저는 실패한 사람이기 때문에 할말이 없습니다」 할말이 없다니? 여기 이 사람들을 동원할 책임이 있잖아? 「예, 동원은 합니다」 동원하게 되어도 할 수 없이 부려먹고…. 무관심해 가지고 동원하겠어?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계산을 해 나가야 됩니다. 회사하고 얘기가 되어야 됩니다. 아무래도 물건이 나와야 되니까요.」 그렇지! 물건이 나와야 될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누가 해야 되느냐? 협회장이 해야 된다구. 여기 모든 전체를 협회장이 책임지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물건을 갖다가 파는 것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물건을 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가 없는 사업이 어디 있어? 그러니 책임자가 필요하고 부처가 필요한 거 아니야? 그런 말 나한테 하지 말라구. 사업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 책임을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고 다 그런 거야.
내가 지금 왜 여자들을 동원했는지 알아요? 그거 모르지? 제1부대가 실패할 것을 알고…. 여러분이 없으면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교구장도 싹 갈아 버려야 되겠어. 통일교회를 조직해 가지고 여자들을 시켰으면 이렇게 안 만들어 놓았을 거라구. 그거 어떻게 생각해? 김봉태! 생각해 보지 않았지? 「예,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그거 생각할 때가 왔어. 「예,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남자들하고 여자들을 순전단에서 교육해서 전도시켜 보면 누가 전도를 잘해요? 「일시적인 순발력은 여자가 낫고, 장기적으로는 남자가 낫습니다」 어째서 장기적으로는 남자가 나아? 「남자들은 아무래도 생각하는 면이 깊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깊을 필요가 없어요. 원리를 가르치는 데는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누가 말을 많이 했느냐, 누가 시간상으로 원리말씀을 많이 하느냐에 달렸다구. 자기들은 지금까지 생각이 깊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나? 생각하기 전에 하라는 거야.
지금 선생님이 다 짜 가지고 지시해 주잖아? 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느냐 이거야. 신문 부수하고 전부 다 해서…. 3분지 1이 얼마인지 나한테 보고해요.
옛날에 교구에서 맥콜을 얼마씩 가지고 갔나? 문평래! 「제가 부산에 있을 때는 한 지역에서 한 달에 5백만 원 정도까지 팔면 많이 파는 편이었습니다」 전부 다 해서 5백만 원? 「예, 한 달에요」 5천만 원도 안 되구? 「교역에 있을 때, 맥콜차하고 주셨을 때 했습니다. 적게 판 적도 있고 많이 판 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좀 열심히 하면 한 달에 5백만 원은 한 교역에서 판매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교역에서 5백만 원? 「예」 교역이 몇 개 교역이야? 「부산에만 10개 교역이 있습니다. 5천만 원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1억도 못 되는구만. 「그때는 잘 몰랐었습니다. 제대로 활동도 못 했고, 또 조금 열심히 해서 막 자리잡아 가다가 스톱을 한 데가 있었습니다.」
왜 스톱했나?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많았습니다」 너희들이 돈을 전부 다 떼어 먹으니까 그렇지…. 「그런 건 없었습니다. 가장 원천적으로는 저희들이 활동을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 조절문제라든지, 물품 공급문제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도 있었습니다. 덤핑 가격이 발생하기도 하고…」 요즘도 덤핑 물건이 나오나? 「그때는 그런 것이 좀 있었습니다」 요즘은 시중에도 물건이 없다고 그러던데…? 「예, 지금은 물건이 없어 가지고 맥콜을 사 먹기가 힘듭니다. 큰 상점에는 있습니다만, 골목길에 있는 소점포에는 맥콜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가정방문을 하려면 그런 물품이 필요해요. 신문이 필요하고…. 청량 음료수라도 가지고 매일같이 그 집을 드나들 수 있는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거예요. 이제는 맥콜을 가지고 장사하는 거 싫어?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로 내려가 가지고 맥콜 장사도 해야 되고, 뭐든지 해야 될 입장입니다」 뭐든지 해야지, 그럼.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책임져야 된다구, 협회가.
엊그제 용인공장에서 무엇을 만들어 갔나? 우리 공장이 쉬니까, 딴 데서 무엇을 만들어 갔어? 「예, 제가 들은 바로는 지금 제주도에서도 칠성회사의 것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합니다. (홍성표)」
일본 사람들은 맥콜을 수입해 가지고 식구들이 다 분배해서 마셨어? 지금은 맥콜을 안 가지고 가지, 가미야마? 「예, 지금은 인삼 엑기스를 가지고 갑니다」 인삼 엑기스? 이제는 일본으로 맥콜을 가지고 가는 게 힘들겠어?
이제는 중점적으로 한곳 한곳을 쳐야 되겠어요. 단위적인 개척을 해야 돼요.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전체 식구들 앞에 하나 주고 하나 주고 …. 많은 지역을 하지 말고 한 지역씩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앞으로의 경제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차피 무엇을 해서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의 생활 기반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홍사장은 맥콜이고 뭣이고 다 그만두면 좋겠구만? 여기 유종관이가 얘기해 보지. 맥콜공장을 다 그만두면 좋겠나? 「아버님, 사실 일화가 대중 속에 끼친 영향이 큽니다. 정직한 식품을 그 동안 개발하셨고, 또 인삼제품에 있어서 독보적인 권위를 지켜 왔던 일화인데, 일화 하면 역시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켰던 게 맥콜입니다. 아버님의 말씀대로 남북통일의 음료가 될 수 있도록 범통일교회적인 운동을 전개해서라도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살려야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다 일어섰구만. 앉으라구. 교구장부터 시작하지, 교구장부터. 교구장이 전부 다 판매를 시작해 가지고 하나하나 전수해 나가야 되겠어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운전은 다 할 줄 알지? 「예」
일화에 차 사 놓은 거 다 어떻게 되었나? 「다 못 쓰게 되었습니다」 4백 대나 사 주지 않았어? 「2백 대 샀습니다」 2백 대 샀나? 어차피 사회에서는 투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절대 기분으로 안 됩니다. 정말 발로 뛰어야 됩니다. (홍성표)」
문제는 책임자가 문제야, 책임자. 일화에서 5백만 원씩 매달 틀림없이 납금하면 일은 되는 거라구. 그런 수를 많이 늘려 갈 수 있는 인맥을 확장시키면 싸워서 이기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그것을 왜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게 다 실력이 부족하고, 자기 자체가 등한히 하고, 돈이 있으면 공금이라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써 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1천만 원을 가졌으면 틀리없이 1천만 원을 납금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회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회 사람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사회 사람도 돈 떼어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회 사람들은 있으면 떼어 먹는 것이고, 여러분은 없어도 그것을 쓰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안 쓰고 그것을 어떻게 공금대로 세워 나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어차피 여러분이 일생에 그 고비를 안 넘고는 경제문제를 절대 해결 못 해요. 거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밀려 다니다가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한 그런 모든 것이 쉬웠는 줄 알아요? 일본에서도 지금 어려운 문제를 매일같이 추진하고 있다구요. 그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사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한때 그 고비를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너, 맥콜 좀 팔아 봤나? 「맥콜을 제가 직접 판매한 입장에는 서지 않았었습니다」 다양한 물건을 만들잖아? 만든다구. 30여 품목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 아니야? 문제는 판매조직 같은 것이 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물건은 나갔는데 돈이 안 들어온다구. 순환 유통구조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이 책임해야 할 문제라구.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것은 일화회사 자체의 책임이 아니라 유통구조의 책임인데, 그 유통구조를 누가 책임지느냐? 판매하는 요원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영업사원들이 책임져야 돼요. 영업사원들은 우리의 조직이라구요. 그런데 그들이 전부 다 회사가 원하는 면에 서서 활동을 못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덤핑 같은 것은 어느 때나 다 있는 것입니다. 덤핑은 각오해야 돼요.
우리가 신문사를 만들 때도 돈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세계일보를 쓰러뜨리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16페이지던 것이 지금 현재 32페이지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그게 그런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살면서 피나는 투쟁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이만큼 나온 게 여러분같이 앉아 가지고 무슨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해서는 못 올라가는 거야. 적자가 80퍼센트라도 그 80퍼센트를 뚫고 올라가려면 계획루트에서는 통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건 성립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재산을 팔아서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익을 내려고 대응하는 것과 딱 같지요. 원리(元利)를 합한 이상의 이익만 들어오면 되는 것입니다. 들어오지를 않아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유통구조가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만드는 게 쉬은 게 아니라구요. 결사적으로 노력을 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일화를 살리려는 것은…. 내가 손대면 살린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보다 더한 일도 했다구요. 나 혼자 싸워서 미국을 전부 다 엎어놓았습니다. 자유세계를 단시일 내에 엎어놓았다구요. 그거 다 편안히 있기 때문에 그래요, 편안히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시작하면, 모델 도(道)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모델 군(郡)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델 군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하나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어서 그래요, 지금. 모델 군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단일교육을 해 가지고 배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안 돼요. 교구장들은 옛날에 실패한 모든 책임을 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연합회장들이 감투를 다시 뒤집어 써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윤기온이 있어? 「예」 이리 오라구. 저 홍사장! 일화 사장한테 전화하라구. 트럭이 얼마인가? 우리가 판매하던 봉고차가 얼마나 있느냐 말이야. 「없습니다. 벌써 그때 다 회수해 가고 없습니다」 그래서 팔았나? 모르나, 그건?
지방신문을 만드는 건 손대오한테 맡겼지? 「예」 그렇게 되면 나라를 살리려는 문제가…. 일화도 살려야 되겠지만,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문사의 조직을 강화해야 됩니다. 어때? 여러분 전부 다 교수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킬 자신이 있어? 어떻게 생각해요?
내 수첩 가져와요, 수첩. 보라구. 미국에서 부시 행정부를 살리기 위해서 부시 행정부의 조직을 1년 8개월 동안….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사람이 나라구. 한번 해 보려면 해 보고, 그렇지 않으면 보따리를 싸는 거예요. 선생님도 뭐 한국에 있는 재산은 다 집어치워도 괜찮습니다.
가미야마! 어떻게 생각해? 한국 제일의 섭리전략을 중지하면 좋아, 진행시키면 좋아? 어느쪽이야? 「전진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전진이 없잖아? 「앞으로 전진할 뿐입니다」
지금 보라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서서히 한국의 모든 책임자들과 일본 식구들을 교체시킬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단계적인 면에서 3분지 1단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22일에 470명을 전부 다 교육시켜 놓을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한 현에 4천8백 명…. 47개 도(都)·도(道)·부(府)·현(縣)입니다. 43개 현하고 4개 도·부가 있어요. 47개도 도·부·현에 전부 백 명씩 임명해서 배치해야 되겠어요. 여자들만, 순전히 여자들만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고향을 중심삼고 백 명씩을 어떻게 흡수하느냐? 한 60만이 됩니다. 50만이 넘는다구요. 이제부터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남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실패가 많았습니다. 우선 3분지 1은 여자들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교구의 조직도 전부 다 이렇게 체인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온 일본 여자들을 이번에 전부 다 배치했지? 「교구장들이 지금 간 지 며칠 안 되고 해서 명단을…」 여태 배치 안 했어? 혼자 놀구 있구만. 늘 그래? 안 됐더라도, 배치해 놓아야 돼! 이 사람들이 먼저 가야 되니까 먼저 배치해요. 「곧 배치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여편네들을 전부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결성된다면 거기에 동원할 거예요. 우선 교구의 여자들이 교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역장까지도 5백 명의 대학 나온 일본 식구들로 배치하고, 그 다음에 남는 여자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활동 해서, 그 셋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을 앞으로 교역장에 임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벌써 선생님이 한국에서 그런 체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 축복하게 된다면 상당수를 그렇게 할 거예요.
일본에서 지금 결혼을 요망하는 사람이 몇 명이야? 「지금 1만 6천 명입니다」 1만 8천 명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축복 예상자가 1만 6천 명 정도 된다구. 이 사람들은 뭐냐 하면, 8천 쌍이 되는 거예요. 8천 쌍이면, 한 면에 3천3백 명이니까…. 지금 한국에 동원하게 된다면 두 쌍 이상을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지를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일본 활동을 전부 다 한국 활동으로 전환시킬 것입니다.
가미야마! 선생님이 뭐 하고 있는 지 알지? 「예」 뭐야? 「일본 활동을 한국으로 이동시킨다는 것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특별히 여자들! 여자들과 2세들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어. 그렇지? 「예」 모자협조라고 하는 거예요. 결혼 전의 성숙한 일본 사람들은 다 선생님의 지휘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보았을 때, 여자라구.
그래서 4천7백 명의 여자들이 한 사람당 백 명씩 전도하면 50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그 여자들을 어떻게 훈련시킬까 하는 거예요. 수련회에서는 책을 안 보고 그냥 강의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학교처럼 책을 보면서 교육시켜요. 알겠어요? 개략적인 강의는 책을 안 보고 하지만, 정식적인 강의는 책을 보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두 번 읽고 검토하면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횡적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지국장들을 전부 다 갈려고 그럽니다. 이제 일본 여자들이 왔다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지국이 6백 곳입니다. 6백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한 사람이….
그것이 궤도에 올라가면 돈은 얼마든지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훈련을 체계적으로 하게 될 때 어떻게 될 것이냐? 한국 사람은 믿을 필요 없어! 일본 식구들은 돈이 모자라게 된다면 헌드레이징을 해 오든가, 조직적인 편성을 해서 집에 가 가지고…. 무엇을 해서라도 난국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게 될 때 이 불쌍한 것들을 인수해 가지고 전부 다 넘겨줘서 살려 줄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곽정환! 2백 개 지국을 만들라고 2억을 주었는데, 돈 다 받아 갔나? 「예, 다 받아 갔습니다」 그거 지금도 하고 있나?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아? 「완전히 2백 개는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내 말이 그거야. 여기에 지국장들도 전부 다 여자들로 임명해요. 지금 1천2백 명이 와 있지?
정수원! 「예」 이제는 강력히 해야 돼. 「예」 사람이 너무 좋아 가지고 일미가구사를 저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나 같으면 뭐 여기에서 선생님의 얼굴도 못 볼 거라구.
개인적인 싸움시대는 지나갔어요. 조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혼자서 싸움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체계적인 대치시대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을 강화해야 돼요.
상점조직을 어떻게 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상점 돌파운동을 해야 돼요. 롯데 같은 데는 14만 얼마라고 했지? 「지금은 20만 개가 넘습니다」 옛날에 얘기할 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잖아? 「옛날에는 한 18만개 정도 됐는데, 요즘은 많이 늘어 가지고 20만 개소가 넘습니다」 그게 20만 개소면, 우리가 어떻게 30만 개소를 개척하느냐는 거예요. 장사를 하려면 체계적인 개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열 사람을 어떻게든지 지역으로…. 딴 데 가지 말아요, 많이. 옆에, 주변 소화운동입니다. 옆에서부터 충실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뛰어 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적인 단위활동을 전개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변에 있는 것을 하나씩 잡아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까지 체납된 돈이 있지요? 체납된 돈을 그 상점이 안 냈으면, `이 자식아…!' 해서 당장에 받아 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딴 궁리해, 이 자식들? 언제 줄 거야?' 해 가지고, 줄 때까지 맥콜을 집어 넣어! 알겠나? 「예」 안 되면, 전부 다 힘내기 해서라도 받아 낼 수 있는 조직을 내가 다 갖고 있다구. 너는 관리하고 있는데 나가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어? 책임질 수 있어? 별수없다구. 힘내기라구. 힘이 모자라면 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모든 것을 정신적으로 이겨 나가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이 4천3백 년의 역사를 43년으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이 체제로 해 나온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생각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이 말이 쉽지…. 생각해 보라구요. 소련을 요리하고, 중국을 요리하고, 일본을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독일을 요리해 놓았다구요.
요전에 독일 기계 협회의 회장을 하던 사람을 불러다가 독일 책임자와 우리 통일산업의…. 사장 자리에 올려 놓고, 문사장까지 컨트롤시키려고 그래요. 문사장도 믿고 따라가야 하는 거야.
내가 손대는 날에는 종업원들이 못 자! 못 자게 만드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장이 하는데, 안 해? 부장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부장이 하는데, 왜 안 해? 과장이 그렇게 하는데, 계장이 왜 안 해? 계장이 하는데, 사원이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습관화된 모든 것을…. 그 철망을 전부 다 뒤집어씌우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움은 이겨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기는 게 쉽지가 않아요. 1백 미터 달리기에서부터 마라톤대회까지…. 거기에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수난길을 거쳐야 돼요. 훈련해야 됩니다.
한 집을 열 번, 백 번 가야 된다구요. 남이 열 번 가면 나는 스무 번 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남이 여덟 시간 하면 나는 열두 시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세 시간밖에 안 자면서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 아니예요? 말뿐이 아닙니다.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가미야마! 수산업도 임자에게 맡기면 못 하겠지? 그것을 여러분에게 맡기고 쭉 보고 있는 거예요. 선두에 서서 지휘해 가지고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도 킹 세먼(King salmon; 가장 큰 종류의 연어)을 코디악에서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구. 여기 미스터 박! 「예」 연락했어? 킹 세먼을 잡아 오라고 말이야! 「예, 오늘 아침에 연락해서 내일 잡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거기는 자녀의 날입니다. 오늘은 못 갑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 낚시관광 같은 것들을 구보끼에게 맡기고 있는데, 확실한 지식이 없다구. 신념이 없어요. 임자도 그렇지? 일본 책임자를 하면서도 신념이 없지? 신념을 가지지 않으면 안 돼! 내가 책임이 있다구. 어려우니까 자기를 부른 거야. 어려운 것을 하는 게 자기의 책임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서울서 지금 착수하고 있는 거야. 솔직히 얘기해 준다구.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구. 한국 정부가 어떻게 돌아가나 두고 봐야겠다구. 이러다가 한국은 큰일난다구.
오오쯔카! 「예」 듣고 있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한계적인 인원이라고 해도, 너무나 쉽다구. 10배, 20배보다 더해야 돼! 「예」 임자는 그런 얼굴을 가지고 있어. 언젠가 총리가 될 수 있는 얼굴이야.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끈기가 있어야 돼.
가미야마! 오오쯔카는 죽을 때까지 기합을 줘. 저 녀석의 얼굴이 좋아졌어. 지난번에 사회 보는 걸 보면서 쭉 연구해서 정리해 두었어. 그런 거 좋아해? 「좋아한다고 하셔도…」 임자가 원리연구회의 책임을 가지고 있길래 `이 녀석이 뭔가 할 것이다.' 하고, 어떻게 되나 기대를 했는데…. 1년이 넘었지? 「예, 1년 9개월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싹이 보여야 되는데, 별것도 없잖아?
소련의 학생들이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 리그의 8개 대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교육을 시켰어요. 그 결과의 보고는 무서운 거예요. 지난번에 수련한 소련의 학생들이 다 원리강사가 된 것입니다. 무신론의 대표적인 국가의 젊은이가 말이에요,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을 감동적으로 감화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큰일입니다. 그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그래서 양국의 분위기가 지금 큰일입니다. 소련이 그런 상황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의 활동을 케이 지 비(KGB) 같은 데 다 보고를 보내고 있다구요.
지금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는 소련에 있어서 문화의 빈틈을 메우는 데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을 불러들이려고 했는데, 최고 학교에서 종교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일주일이나 몇 개월 전에 원리를 배운 강사들한테 완전히 꼼짝달싹을 못 한 거예요. 이게 큰일이에요. 그러니까 바로 케이 지 비가 나오는 것입니다. 큰 사건이라구요. 36개 국 22억의 공산권에 일시에 통일원리의 바람이 불어 제낀 겁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난리가 난 거예요. 교수의 감상문을 보고,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그렇게 한번에 뒤집어 버렸다는 것도 알고, 또 그것이 대학교 청년들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간증 내용이 그렇습니다. 그 흥분과 분개는 말할 수 없이 커요. 기성교회와 정부가 악랄하게 이런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좌천시키는 짓을 했다는 것이 양심을 가진 선생님들이나 학생들에게는 큰 충격이었다구요. 5천 명 정도 갔으니 큰 폭동이 일어났겠지.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야기하면 벌써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가미야마! 알겠어? 「예!」 일본은 뭐 조그만하잖아? 그것을 가지고 세계의 큰 사업들을 점령한다는 것은 굉장한 거라구. 알겠어? 「예」 원리연구회는 그대로 학생들을 끌어올려야 되겠어. 「예!」 원리연구회는 수련비를 낸 적이 있나, 없나? 「헌금은 다 했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후루다 사장님께 보내 드렸습니다.」 그게 얼마야? 「한 달에 평균 2천 정도입니다」 선생님이 머지않아 일본에 들어갈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밀사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걸 조사하려고 들어간다구요. 사법 관계와 경찰하고 교섭하고 있다구요.
내가 훌륭한 초스피드의 배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아직 안 만들었지? 문제가 되고 있다구. 밤에라도 필요하면 언제든지 `윙-!' 하는 거예요. 아무래도 일본을 가만히 둘 수 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선생님은 과거에 이이즈카를 세 번이나 일본으로 보냈어요. 수없이 수용소에 수용됐을 때도 사사가와 씨가 전부 보증해 줘서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은 사사가와 씨가 한 잘못을 알고 있지만 그 할아버지를 쭉 방문하기도 하고, 잊어버리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여자와 아이들은 누구의 것이에요? 「2세는 아버님 쪽입니다」 야곱과 에서라는 거예요. 리브가는 이삭의 부인이지? 그 사람은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그게 하나님과 사탄의 입장…. 가인 쪽의 장남과 하나님의 입장인 선생님이 대신으로 하늘 쪽에 서게 되면 사탄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아시아평화연합을 만든 것은 가정과 후손…. 가정이 평화스러워야 됩니다. 아이들은 나라의 보물, 미래의 하나님의 희망인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쪽의 사람은 하나님의 희망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꼴이 좋겠구만! 일본 사람들로 한국에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 실적이 없으면 깨끗이 물러나는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알지? 지금 일본 식구들을 배치했지? 그 사람들은 제2교회장으로서 활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색시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다 실패자라구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실패자예요. 일본 사람들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일본이 책임이 많습니다. 일본을 무자비하게 냅다 모는 거예요. 입 벌리고 얘기하지 말라 이거예요. 책임을 완수할 때까지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대기 시작했다구요.
배치한 사람들, 전부 다 잘해요! 대번에 아줌마들을 배치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줌마들? 「예」 어머니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집을 버리고 어머니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의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모자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라구요. 그것을 묶어 줘야 돼요.
여러분들을 제일 영광스런 자리에 세워 놓았는데,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씩 가지고 왔지만 이제부터는 10배 이상 가지고 와요, 10배 이상. 이제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경험이 없습니다. 학교밖에 경험이 없어요.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출세가 좌우되는 거예요. 출발이 모든 일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쉽게 출발하지 말라구요. 어려운 것은 둘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가게 되면 거기의 장이 누구냐 해 가지고 찾아가야 돼요. 학교의 총장이 있으면 총장을 찾아가고, 경찰서 서장을 찾아가고, 군수를 찾아가고, 그 다음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가지고 이론적으로 투쟁하는 것입니다. `왜 반대하는 거야, 이 자식아?' 하는 거라구. 젊은 놈들이 그런 기백도 없으면 무엇에 써먹어?
내가 미국에 가서 만날 사람은 다 만나 봤습니다. 해병대 사령관까지 다 만났어요. 국회에서도 잘났다는 사람들을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망신당할 일이 있으면 망신당해라 이거예요. 하고 싶은 말 해 봐라 이거예요. 지나가는 사람을 세워 놓고 `내가 미국의 젊은이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왔다!' 하고 큰소리를 한 것입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당신이 지나가는 사람을 세워 놓고 그럴 수 있느냐? 20년, 30년을 여기서 컸어도 그렇게 못 하는데….' 하는 말이었어요. `이 자식아! 너, 몇 년만 지나 봐!' 한 것입니다.
요전에 그런 녀석들이 전부 찾아와 가지고 자기가 옛날에 그렇게 생각했었다고 하면서 자백하더라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과연 그 양반이 그런 일을 하고 있더라. 지금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나, 이렇게 한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싸워 나오는 것이 보통 싸워 나오는 건가? 안 돼도 기어코 하는 거예요. 아, 지금은 세상이 반대도 안 하는 환경인데 그걸 못 하겠어? 이 신문사도 전부 다 돈 들여 가지고 했는데, 그것도 못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리고 일화제약도 다 만들어 주었는데, 저러고 있어요. 하늘의 별 보기 부끄럽고, 해 보기 부끄럽고, 천국 보기 부끄럽고, 한국의 젊은이들을 보기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뭐 이런 간신배들한테 전부 다 나가 쓰러져 가지고…. 내가 그렇게 졸장부가 아닙니다. 비비더라도, 네가 비비나 내가 비비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 덤핑하자 이거예요. 수천 억을 들이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수천 억을 준비해 가지고 들이 까 부수는 겁니다.
아니면, 내가 방송국을 사려고 그래요. 일본에다 지금 방송국을 만들려고 합니다. 쓰시마에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내용을 가지고 방송하려고 그래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요리해야 되겠습니다. 미국 워싱턴 텔레비전 센타를 다 알지요? 가미야마! 「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알아? 「예!」
문평래! 「예」 너도 문씨야? 가짜 문씨야, 진짜 문씨야? 「아버님이 진짜 문씨고, 저희는 아마 가짜 문씨인 것 같습니다」 아버님은 왜 끌고 들어가, 이 녀석아? (웃음) 진짜 문씨냐, 가짜 문씨냐고 그러는데 아버님은 왜 끌고 들어가냐 말이야? 가짜 문씨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도 완전히 가짜는 아닙니다. 아버님하고 관계가 있으니까요. 아버님하고 같습니다」 (웃음)
심각한 거예요. 준비를 못 하는 사람은 어느 시대나 흘러가는 거예요. 내가 지금 준비하려고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지금 안기부에서는 매번 마음으로 느껴 가지고, 문총재가 오게 되면 언제든지 바람을 일으키고 간다고…. 그 다음에는 조용하다나? 왜 조용하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조용하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죽었어?
그래, 유종관이 그런 말 들어 봤어? 문총재가 오게 되면 그저 와싹와싹 하다가 없으면 조용해진다는 말을 들어 봤어? 「아버님이 오셔서 간을 다 쳐버려 숨이 죽어서 조용합니다」 무엇이? 「간을 치셔 가지고 숨이 죽어서 조용한 거랍니다」 간을 쳐서 숨이 죽었으면 망해 버렸다 그 말이야? 「그 다음에 맛있는 게 있겠지요」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야, 문제를 .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와 가지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들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지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40일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40일 동안에. 40일 동안에 만들어 버려야 된다구요.
40일 동안에 그 두 대회를 하겠다면, 모두 다 미쳤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이 성공리에 될 것 같아요, 실패리에 머물 것 같아요? 「성공리에 마칠 것 같습니다」 아는구만! 선생님은 벌써 알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난 걱정도 안 합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면, 그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대신 결정할 때까지는 심각해요. 딱, 결정하게 되면 그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를 동경대회에 보내 가지고 기도는 무슨 기도를 해요? 기도는 미리 다 해 주었다구요. 동경대회는 어떻게 된다고 알고 있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보고가 어떻게 들어오느냐? 그걸 기도할 뿐입니다.
기분이 나쁘지요? 일본 식구들하고 합치기 때문에 무력한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식구들하고 구라파 식구들도 온다구요. 내가 여기 있게 되면 틀림없이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옵니다.
정수원! 「예!」 지금 몇 명이 와 있나? 「다 합치면 1천4백 명 정도 됩니다」 그 사람들이 신문을 평균 몇 부씩 배달하는 거야?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3백 부까지 하고, 적게 하는 사람은 70부 정도 합니다」 그거 왜 그래? 「그 지역이 적은 데는 적게 되고, 지역이 넓고 사람이 많은 데는 많습니다」 그래, 아침에 배부하나? 「예, 아침에 합니다」
배부하고, 그 다음에 뭘 하나? 「오전 중에는 원리공부를 하고요, 오후에 점심을 먹고서는 전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에는 저녁을 먹고 자기네끼리 원리강의를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전부 다 교회에 임명한 거 알지? 「그건 잘 모릅니다」 대학 나온 사람들 5백 명을 우리 교회의 교역장들로 배치했는데, 배치한 걸 몰라? 「그건 알고 있습니다」 다 배치했나, 안 했나? 「일본 식구들에 대한 것은 지금 제가 처음 듣고 있습니다」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배치하게 되어 있어. 「예」 그것도 따로 이야기해 줘야 되나? 「그때 같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배치를 안 하는 거야? 「배치하도록 명단을…」 명단을 전부 다 해 줘야지! 「예, 지금 신문 배달하는 사람들을 배치하면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도 지금 현재….」 아, 그 지역에서 하는 거야. 「예, 활동하고 있는 그곳에 배치하면 되겠습니다」
대학 졸업자야, 대학 졸업자! 「대학 졸업자를 한 교회에 3명씩 세워야 됩니다.」 대학 졸업자가 왜 한 교회에 3명이야? 한 사람씩만 세우면 되지, 왜 3명을 세우노? 「한 사람씩입니까? 그러면 부교회장으로 임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교회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부교회장. 부교회장이 둘이 되는 거야.
이제는 여기 축복가정들, 살림살이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요. 나는 그거 몰라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거지가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 여자들하고 애기들은 전부 다 내 편입니다. 그렇지만 애기라도 여편네 대신 데리고 있어야지, 애기까지 빼앗아 오면 되겠어요? 여편네하고 애기들은 내 편이다 그 말입니다. 둘 다 빼앗아 오지 않고 여편네만 빼앗아 올 테니 애기들은 지켜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애기들을 붙들고 어머니를 도와서 열심히 교육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엄마가 밥도 못 먹고, 지금 이 밤에도 엎드려 가지고 기도한다.' 하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엄마를 몇 년씩 데리고 다니더라도 복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일요일 날 새벽에는 전부 다 경배식을 해요. 경배식은 다 하나? 하나, 안 하나? 「합니다!」 식구들을 다 시켜야 돼!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교회에 묶어 가지고, 여성연합의 회원을 만들든가, 통일교회의 교인을 만들든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회원이 되든가, 통일교회의 협회에 원서를 내든가 하라는 거예요.
자네도 색시가 있나? 「예」 뭘 하나? 「지금 협회 국제부에 있습니다」 국제부에서 뭘 하나? 유학생들에게 연락하고…. 협회는 지금 그냥 다 살고 있나? 지방에 안 갔나? 「다 갔습니다. 지금 청년들만 몇 사람이 있는데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보다 나은 것 같아? 철저하지? 「예」 철저해, 데데해? 「철저합니다」 기분 나쁘지, 너도? 기분 좋아, 기분 나빠? 아, 이녀석아! 기분 나쁜가, 좋은가 물어 보잖아? 「기분 좋습니다」 좋으면 어떻게 좋아? 네가 여자보다 나아야 기분이 좋지, 못해 가지고 좋아? 사내 녀석이 기분 좋으려면 나아야지, 그보다 못해 가지고 기분 좋아? 너보다는 모든 신앙 기준이 나아, 못해? 「낫습니다」 나은데 무엇이 기분 좋겠나, 사내가? 못 살게 할 거라구, 저 녀석!
너도 그래? 「지금 가사를 돕고 있습니다」 너는 몇 쌍이야? 「6000쌍입니다」 여기도 6000쌍, 뭐 기성가정이….
여기 일본을 색시 얻은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여편네 전부 다 등쳐먹지 않아? 일본에 가서 돈 벌어 오라고 그러지 않아? 안 그래? 「안 그렇습니다」그런 녀석들도 있지 뭐. 너는 몇 가정이야? 「6000가정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제 한번 전부 다 모임을 가져 가지고 솔직히 자기 남편에 대한 고백서, 그 다음에 여편네에 대한 고백서를 쓰라고 할 거라구. 진짜 감사하느냐, 할 수 없어 사느냐 이거야.
그래, 너도 일본 색시야? 「예, 그렇습니다」 어디 있어? 「강릉에서 임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잘한대? 「예」 너보다 잘한대, 너보다 못한대? 「잘하고 있습니다」 너보다? 「예」 선생님이 그렇게 질문하면 `저보다 잘하고 있습니다!' 해야지, 그냥 잘하고 있다고 하면 되나? 그렇게 답변하게 되면 30점 까는 거야. 자기보다 잘하느냐를 물어 보는데, `잘하고 있습니다' 하면 누가 잘하는 거야? 자기가 잘하는 거야, 색시가 잘하는 거야? 그래, 시집에 있나? 「아닙니다. 교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네 집은 어디야? 「강원도 양양입니다」 학교는 어디 나왔어, 색시가? 「일본에서 단대를 나왔습니다」
너는 키가 얼마야? 「1미터 68입니다」 1미터 68이면 남자 키로는 작지. 1미터 69는 되어야 중간은 되는 거지. 네 색시는 키가 얼마나 돼? 「1미터 55입니다」 비등비등하구만. 뭘 잘해, 색시가? 「요리도 잘하고, 집이 기성가정이 되어 가지고 신앙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럼 뭐 꿩 잡았구만! (웃음) 그래, 너는 신랑을 좋아해? 「예, 좋아합니다」 또, 너는? 「저도 좋아합니다」 또, 너는? 「좋아합니다」 좋아하다니?
너는 여자를 슬슬해 가지고 골려 먹으려고 그러지 않아? 「아닙니다」 안 그래? 「안 그렇습니다」 색시는 학교를 어디 나왔어? 「히로시마대학교를 나왔습니다」 너는? 「전남대학교를 나왔습니다」 너보다 더 훌륭한 대학을 나왔구만. 「비슷합니다」 뭐가 비슷해? (웃음)
어때? 집에서 다 좋아해? 「예, 아주 좋아합니다」 맨 처음에 다 반대했지? 「별로 반대 안 했습니다」 그럼, 그냥 좋아했나? 「일본 사람이 오니까 뭔가 신기한가 봅니다」 그래서? 「일본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고, 많이 물어 보고 그렇습니다. 한국 말을 할 줄 아니까 그렇게 별로….」 결혼하기 전부터 한국 말을 배웠나? 「예, 유학생이었습니다」 아, 유학생! 그거 땡잡았네. (웃음) 꿩 잡고…. (웃으심) 그러면 이제 강의 같은 것도 잘하겠네? 너보다 잘하잖아? 「제가 낫습니다」 한번 너희들을 다 데려다가 내가 맞추어 보면 좋겠다구.
자, 그러면 맥콜을 그렇게 다 하겠다고 했지? 「예!」 교구장쯤 되면 대형차 같은 거 사 가지고 자력으로 다 할 수 있지? 연합회장들, 어때? 아, 물어 보잖아? 「1천만 원…」 아, 나이가 그만해 가지고 1천만 원도 못 하면 무엇에 써먹겠나?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야 되겠다구.
지금 교구장을 전부 다 사 줄까, 연합회 회장을 사 줄까? 사 주는 거 다 좋아하지? 공짜 좋아하잖아, 공짜? 공유물을 귀하게 여길 줄 모르면 곤란해요. 자기 집의 물건보다 공유물을 더 귀하게 여겨야 돼. 대답해요. 「같이 사 주십시오」 같이 사 주면 다 버려!
어디고 하나로 해 가지고 그것만 하면 그만이야. 여기 저기서 둘이 경쟁이야. 구루마(車) 운전은 연합회장에게 맡기고, 파는 내용은 어떻게 되느냐? 누가 많이 파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이 팔리는 데 차가 왔다갔다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석 달만 하게 되면 완전히 그 교구의 연합회장은…. 인사조치를 시키려고 그래, 인사조치.
이제 틀림없이 하는 거야. 그 대신에 일본 식구들을 데려다가 세우는 거야. 일본 식구가 여기서 사는 게 문제가 된다면, 여기 한국 색시를 데려다가 시키는 거야. 두 부부가 맡는 거야. 가정적으로 떠맡기려고 그런다구.
그게 값이 얼마야? 「한 1천만 원이 될 걸로 생각합니다만, 정확한 것은 물어 봐야 됩니다. 수속하고 뭐도 하고 그러면….」 월부로 사야 되잖아? 「예, 월부로도 됩니다. 그런데 월부를 갚을 돈이 있어야지요.」 그건 협회에서 하는 거지. 「협회에서도 돈이…. 한두 대도 아니고 여러 대라서요」
협회에서 지금 헌금들을 안 받나? 「헌금이 그렇게 안 들어옵니다」 아, 그러면 헌금을 어디에 가서 받아? 거기서 받아야지…. 「헌금이라고 해도 협회에 하는 게 아니고, 교회에 하거든요. 협회에는 한 달에 5백 만원 정도 들어옵니다」 관리를 잘못했어.
지금 서른 몇 명이야? 서른여섯인가? 「교구장이 서른다섯입니다」 서른다섯 대면 얼마야? 3억5천만 원인가? 「예」 그럼 3억5천만 원 지불해! 예. 연합회 회장들이 할 거야, 교구장이 할 거야? 「교구장이 하는 게 좋겠습니다. 주차 장소도 될 수 있는 교구본부가 있기 때문에 교구장들이 하는 게 좋겠습니다」 도둑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승공연합에도 전부 다 사무실이 있잖아? 「주차 장소가 없습니다」 고향 돌아가는데, 너희들이 책임져야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운전 배웠어? 「사연이 많습니다, 아버님. 그거 다 말씀 못 드립니다. (홍성표)」 「일화에 알아보니까, 한 대도 없답니다. 지난번에 사 준 것을 전부 다 폐차로 처분했다고 합니다」 또 그렇게 만들 거지, 이놈의 자식들아!
「아버님, 차는 시간이 지나면 고물이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연합회장들이 잘못한 게 아니라, 차는 시간이 지나면 어느 차든지 자연적으로 고물이 됩니다」 자연적으로 고물이 되면 말을 하지도 않아, 이 녀석아! 갖다가 쌓아 놓고 그랬으니 문제지. 그거 책임지겠다고 해서 전부 다 산거 아니야? 차 값도 자기가 전부 다 책임지겠다고 해 놓고…. 지금 와서 그런 변명은 하지마, 기분 나쁘게.
「아버님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밀어 주시는데, 한편에서 또 교역자들이 못 한다고 그러고…. 그 와중에서 죽어난 것도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죽어나긴 뭐가 죽어나? 「아버님은 밀어주시지요, 일화에서는 막 빼앗아 가는데 그 중간에서 어떻게 합니까?」 아, 돈을 안 내니까 빼앗아 가지! 왜 빼앗아 가?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괜히 빼앗아 갔어? 자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안 떼먹은 사람, 손 들어 봐! 안 떼먹은 사람은 몇 사람 없구만, 뭐.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앞으로 교구장이든 연합회장이든 하여튼 판매는 하는데, 우선 저희 교회에서 팔 때 마진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 마진은 바라지 말고, 봉사한다고 생각하면 간단한 거야. 「봉사하더라도, 과거에 직판점에서 팔던 것을 우리가 받아다가 파는 것입니다. 직판점에서는 월급을 받으면서….」
이제부터 회사하고 여러분들이 절충하면 될 거 아니야? 어떤 방식을 취하든, 홍사장하고 전부 다 절충하면 될 거 아니야? 내가 요전에 사장을 둘이서 하라고 그랬지? 홍사장도 한번 해 봐야 알지.
「제일 처음에 저희들이 시작할 때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전식구들이 다 동원되어 했습니다. 그때는 맥콜의 생산량이 적었기 때문에 저희 교회에 배당이 안 왔습니다. 그럴 때 차를 주셨는데 차를 가지고 직판점에 가더라도 맥콜을 안 주고…」
자,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느냐? 한꺼번에 다 하라는 게 아니야. 특정지역을 정해서 하나하나 개발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당되는 양이 딱 정해져 있어요. 그것을 일정 기간 동안에 그 전체 지역에서 어떻게 판매하느냐 이거예요. 한 군이면 군 전체에…. 우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싸워야 된다구요. 전반적으로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벌어지지 않아?
거기 어디야, 교구가? 「대구에 있다가 현재는 서울에 와 있습니다」 왜 서울로 와 있나? 「서울로 불러 주셨기 때문에 왔습니다. 동구 연합회장입니다」 대구가 그랬나? 동구 연합회장이 그런 걱정할 필요 없다구. 전체 다 하라고 그러지 않아.
이제부터는 전부 다 핵심 격파운동이야. 알겠어? 한 교구, 한 동…. 어디 동이면 동을 하나 딱 정해 가지고 거기에 어느 누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나하나 격파해 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책임지기 때문에 돈이 안 들어올 문제가 없는 거예요. 한꺼번에 벌려고 하니까 문제라구.
요것을 딱 하게 되면, 한 도(道) 격파운동으로써 집중하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그 이웃 도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격파한 절반을 갈라 가지고 그 다음 도로 옮겨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훈련된 사람을 통해서 격파하게 되면 그 다음 곳 사람들을 또 그렇게 훈련하고, 그런 식으로 자꾸 전국에 배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 단위 활동기지를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서울이면 뭐가 되나? 동이 되나? 「구(區)입니다」 구도 전체를 할 필요가 없다구. 한 동 격파운동해 가지고 거기에서 틀림없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제2단계, 제3단계…. 이렇게 하게 되면 완전히 그냥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한 지역씩 전부 다 격파하게 되면 거기의 책임자는 생활대책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냥 이렇게 했다가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어때? 차를 내가 사 줄까, 너희들이 살 거야? 여기 본부에서 한꺼번에 사면 좀 싸게 살 수 있잖아? 무슨 차가 필요해? 「일괄적으로 하지 마시고 선별적으로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거 선별적으로 하는 거야. 너희 교구장이 책임져야 돼. 교구장 자신이 시작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교구장이 다 지불해요. 그게 사는 길입니다.
열 사람만 그렇게 하면, 열 사람이 자기들의 생활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다음에 어디로 떠나더라도 공도(公道)를 취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생겨나는 거예요. 어차피 그 기반은 다 닦아야 됩니다. 그거 못 닦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흘러간다구요. 아들딸의 시대에 다 곤란해진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해 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아, 전부 다 들지 말고…. 서른여섯 대밖에 없어요. 진짜 하겠다는 사람, 책임지고 하겠다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운전할 줄 알아? 「예」 내리고, 손 안 든 연합회장은 손들어! 왜 안 들었나? 「교구장들이 책임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니, 아까 교구장이 책임지라고 한 것이 아니고 연합회장이 책임지라고 그러지 않았어? 왜 교구장이 책임져야 돼? 연합회장도 마찬가지 아니야? 교구장이 책임져야 할 뭐가 있나? 「아침에 말씀하실 때는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 아까 내가 연합회장들이 하라고 했다구. 교구장이 아니야.
전부 다 책임지겠다는 사람, 일어서 봐! 싫은 사람은 그만두고…. 다 일어섰어? 그럼 짝패들, 연합회장하고 교구장하고 한 쌍씩 나와. 자기 쌍을 지어 가지고 이리로 와. 쌍 없는 녀석들이 몇 녀석이나 남나 보자구. 빨리빨리 이리 나와. 저 뒤로 가. 거기는 아니야? 「서울은 지금 대개 5, 6개 교구가 됩니다」 그거 괜찮다구. 서울은 전부 다 새로 임명해야 되겠어. 그럼 한 구에 한 대씩만 사 주면 되겠구만. 서울은 동서남북 …. 아, 동서남북이고 뭐고 22개 교구 전부 다 해야 된다구.
그 짝패들이 함께 할래, 혼자 할래? 짝패들하고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우선, 누구한테 책임을 맡길까? 교구장이 책임질래, 연합회장이 책임질래? 「교구장이 좋습니다」 왜? 어째서? 이야기해 봐요. 「우선 호응하는 식구들이 많습니다」 어디가? 「소속된 식구가 많습니다」 동원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한다고 생각하면 돼. 자기부터 팔라 이거야, 자기부터. 한 달 동안 한 다음에 성과가 좋으면 두 달 동안 일을 안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책임량을 완수할 수 있게끔 한 달이면 한 달에 얼마를 딱 정해 놓고, 전도도 하고…. 이래 가지고 식구를 부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지역을 중심삼고 집중적으로 딱 한계를 지어 놓고 식구들에게 선포하는 거예요. 요렇게 딱 해 놓으라는 거야. 어느 기간에 얼마를 판매할 수 있는지 통계를 내야 되겠다구. 내가 손대게 되면 그냥 안 둔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교구장들? 박보희는 어디 갔나?
자, 그러면 차를 어떻게 사겠나? 중고차를 사 줄까, 새 거 사 줄까? 「조금 적게 사 주더라도 새 차로 사 주십시오」 적게 사 주다니 뭘 적게 사 줘? 이거 왜 그러냐? 앞으로는 각 교구가 기반이 없으면 탈락된다구요. 경제적인 기반이 없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 맥콜도 어렵지. 맥콜만이 아니라, 신문도 그래요. 우선 맥콜이라도 한 대씩 사 줄께. 돈 지불해요, 3억5천! 「예!」 어머니를 좀 나오라고 해요. 「왜요, 아버지? (어머니)」 여기에 돈 좀 있나? 「얼마요?」 많이 필요해. 「많이는 얼마예요?」 3억5천만 원 가지고 와요.
비상사태라구. 사람이 뼈가 있어야 돼요. 부끄러움도 알고 체면도 알아야 돼요. 한 곳 격파운동이라구. 알겠어요? 「예.」 한 곳씩을 딱 해 가지고 해봐! 「예!」
한 차에 맥콜이 얼마나 들어가? 「봉고는 얼마 못 싣습니다」 얼마 들어가? 박스가 얼마 안 되잖아? 1백만 원어치씩 들어가나? 「한 1백만 원어치 들어갑니다, 가득 실으면」 엄마! 「예」 1백만 원이면…. 맥콜 값이 얼마야? 서른다섯이면 얼마야? 3천5백만 원. 그런 돈이야 있지?
맥콜 값 잘라 먹는 도적놈들은 그만두라구. 성적 좋은 사람은 내가 대줄지도 모른다구. 36개소에 연합회장하고 교구장이 해서 72개…. 72개만 해도 대단하지. 중점주의 작전이니까 틀림없어요. 두 곳씩 하라는 게 아니예요. 하나씩 하라구. 그게 전도라구요, 전도.
자동차는 무슨 자동차를 사야 되겠나? 대형으로 사야지? 맥콜차를 사야지? 「아버님, 차는 또 저희들의 형편에 맞추어서 사기로 하고…. 차라리 그걸 맥콜 판매자금으로 빌려 주시면 저희들이 그것을 가지고 장사를 하고 그 원금을 돌려드리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고마운 말씀이야. 그 차 필요 없단 말이지? 그럼, 네가 지고 다닐래? 다들 차 있나? 「차는 구하면 됩니다」 그 자금을 빌려 주면 갚겠다는 말이야? 「예」 차 없이? 「차도 저희들이 벌어 가지고 사야지요」 언제 벌어 가지고 산단 말이야? 「맡겨 주시면 언제든지 해 내겠습니다」 맡겨 주면 본전까지 다 까먹어 버린다구, 차도 못 사고. 차를 사 가지고 있으면 자기들이 매일같이 안 움직이면 안 되게 되어 있어. 하루에 얼마나 움직였는지 그 거리가 매일 같이 기록이 돼요. 누가 탔고 언제 어떻게 했다는 기록일지를 만들라구, 차량일지. 내가 차를 보게 되면 딱 세우고 일지를 보고 다 그럴 거예요. 내가 감독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감독하면 좀 곤란하지?
알래스카에서 낚시를 갔다가 혼나지 않았어? 유종관! 「예!」 5시면 틀림없이 나오지? 12시가 돼야 들어온다구요. 선생님이 언제 앉아 있는 걸 봤어? 한번 앉아 봤다구요. 그때는 궁둥이가 젖어도 `에라, 젖은 거…!' 하고 떼지를 않아요. 궁둥이가 다 젖었거든요. 땅에 앉으니까 뚝뚝뚝 하더라구. 나가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종일 서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도와준다구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내가 통일산업을 위해서 수택리를 매일같이 찾아갔어요. 하루에 세 번까지 갔어요. 두번씩은 숱하게 갔고, 한번씩은 빠짐없이 갔다구요. 그렇게 되면 마을 공동묘지의 모든 영들이 바라볼 때…. 여기 고을을 위해서 정성들인 영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런 모든 영들이 감동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 다 인사를 드려야 된다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이래 놓아야 전영계가 협조하게 되고, 불평하는 사람이 없어져요. 하늘은 참소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사탄도 잘못하면 참소해 가지고 천국 못 가게 합니다. 참소를 제일 싫어하거든요. 그렇게 정성 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기총을 가지고 대포를 만들었지요? 선생님이 아니면 대포를 못 만들어요. 미국에 갈 때 벌써 105미리 포를 만들어 놓고 갔다구요. 몇 년 후에 현대가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만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지. 현대에서 그 대포 만드는 공선을 우리가 쳐 줬어요. 우리 기계로…. 세상 같으면 이놈의 원수를 때려죽이려고 할 거라구. 나라 일이니까 그렇지…. 그거 전부 다 우리가 만들어 줬다구. 제일 힘든 게 그거예요.
전부 다 이놈들이 밑창까지 빼앗아 가려고 그래요. 발칸포 같은 것도 전부 우리가 개발하지 않았어? 발칸포라는 게 하나는 전자장치고, 하나는 틀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기관포거든. 열십자로 돌아가면서 3천 발이 나가요. 그게 제일 힘든 겁니다. 틀 같은 것은 아무나 할 수 있고, 전자장치는 갖다 붙이는 거거든. 그랬는데, 대우하고 현대하고 해서 자기들이 다 해먹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거 다 대한민국에 달린 거니까 생각하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아'라 한 거예요.
지금도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데서는 라인 생산 시스템이 고장나면 고칠 수 없어요. 자기네 회사하고 싸움을 하게 되면 40일이 걸립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안 옵니다. 온다온다 하면서 3주일도 더 걸려요. 40일만 지나게 된다면 국제시장에 있어서 자기 판매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중간에 수리할 수 있는 실력이 없어 가지고 절대 못 다룬다구요. 그것도 우리가 해 주고 있는 거거든.
어저께도 페인트회사에서 전부 다 와 보고는, 이런 나라가 왜 자동차 구제를 안 하느냐 이거예요. 다 되어 있는데…. 그거 따돌리는 겁니다. 원래는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자동차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준비한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런 식으로 따돌렸어요. 그런 억울하고 분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현대 과학은 자동차공업이 첨단 전쟁입니다. 여기에 탈락되면 선진국 대열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계공업이 있어야 된다구요, 기계공업. 자기 자체 내에서 모든 전체의 기계를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선진국의 아무리 유명한 기계라도 고장나게 되면 고쳐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어려운 게 기계공업이기 때문에 내가 손댄 거라구요. 누구도 안 하니까, 내가 손을 댔어요. 지금 30여 년 됐지만, 선생님이 통일산업에서 이익 났다고 돈 한푼 갖다 주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돈 없다면서 지금까지 손만 벌렸다구요. 부도가 수십 번 났을 거예요. 나라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의 공을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국방부의 무기 같은 것도, 대포니 이런 것도…. 박정희 대통령 때 발칸포라든가 탱크 시사회를 한 것도 전부 다 우리가 개발했다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우리 통일산업의 공을 압니다. 기관포도 벌써 한 5, 6년 전에 다 개발한 거예요.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
일반 선진국에는 국민들의 과학기술수준이 높아요. 국가 기관이나 국가 공정보다도 더 높기 때문에 민영화시키는 것입니다. 자꾸 민영화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은 반대입니다. 딱, 피라미드식이에요. 기술요원들이 한 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기준을 전부 다 자체 해결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산업에서 지금 만들 수 있는 기계들의 품목이 백 종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측정계 같은 것은 나라에서 검증해 주는 계량기 검사소가 있는데, 통일산업이 그런 전체를 갖추었기 때문에…. 그 측정하는 계량기가 없어 가지고는 국제수준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산업에서는 전부 다 준비했기 때문에 통일산업에서 시험해 가지고 합격되는 것은 국가 계량기 시험소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생각하는 것같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모양을 같게 만드는 것은 쉬워요. 이런 판이 있으면 저 끝까지 1천분의 5가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1천분의 5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 파리가 걸어간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정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천분의 3에서 1천분의 2로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과학기술을 쌓아 놓고 봤을 때, 자동기계를 하려면…. 이게 전부 다 돌아가면서 거꾸로 돌려 줄 수 있는 베어링이 있다구요. 담아 놓고 왔다갔다하면서 돌려 주는 것을 전부 다 통일산업 자체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그거 보면 벌써 알아요. 무엇을 만들었는지 척 보면 압니다.
이것을 돌리면 갔다가 돌아설 때 오차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다가 거꾸로 돌리면 돌아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오차를 1천분의 5 이내로 잡으면…. 그건 뭐 조금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보통사람은 모르지. 생긴 모양이 같다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라구요.
자동차의 부품이 한 2만 7천 개가 돼요. 2만 7천 개 정도의 부속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 마모도 달라요. 움직이면 어느 것이 많이 움직이고 적게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마모도 달라요. 마모가 기능적으로 딱 떨어지게 됩니다. 몇 년 쓰면 다 달아요. 다 수명을 가지고 있어요. 전부 다 강도를 계산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부속품 같은 것도 만들었으면 어느 날 만들었다는 번호를 달아야 하는 거예요. 며칠 몇 시까지 찍어 놔야 됩니다. 그래서 부속품이 고장났다고 하면 무슨 부속품이 고장났느냐에 따라서…. 차를 생산하는 데 한 달에 30만 대, 40만 대가 나옵니다. 35만 대 정도 나와요.
그런데 며칠 몇 시에 했다는 것을 안 찍어 놓았다가 고장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35만 대를 전부 찍을 수 없습니다. 아, 요건 어느 날 것 몇 번 어디가 고장났다 하면 거기에서 하루 이틀의 생산량이 얼마라는 것을 잡아 가지고 일주일 분을 납품하고, 그 개수 내에 있어서 이걸 전부 다 갈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든다고 해도 만든 그 이후에 감정할 수 있는 모든 통계를 내 둬야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박정희 대통령 때 전부 발칸포를 …. 그때 국방부에 무기개발국이 있었다구요. 거기에서 1981년도에 발칸포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그걸 개발한 것이 1981년도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1975년에 두 대를 만들어 가지고 시사회를 했습니다. 5년을 단축시켰다는 그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전부 다 현대적인 시설을 해 가지고 만들었다구요.
그때 수택리 같은 곳에서 어떻게 만들었느냐? 현대적인 시설이 뭐가 있어요? 그 발칸포에 들어가는 것을 쇠가루를 부어서 만드는데, 그걸 전부 갈래갈래 떼어 가지고 맞춰서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 통일산업에 현재의 기계를 만드는 것 같은 자동시설을 만드는 기술이 남았다구요. 그러니까 기술이 있는 거라구요.
우리 중국에 있는 공장 같은 것도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여기 현대니 대우니 하는 것들이 무슨 기계를 만든다고 하는데…. 우리가 안 만들면 곤란해요. 왜? 나라가 발전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통일산업이야 하다가 말면 그만이지만, 나라는 발전해야 돼요. 우리가 전부 다 중국에 만들어 준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이 와 보고 탄복한 것입니다. 조금도 손상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거 하루 이틀에 안 돼요.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됩니다. 30여 년 동안 투자를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현대의 자동차공업이 통일산업의 기반이 없고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과학기술처에서는 다 압니다.
이 맥콜 같은 것이나 신문사 같은 것은 뛰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뛰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저 일본의 와콤 같은 것은 이번에 7년차가 되는데, 일본에서 제일이 되기까지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이 공식 같은 것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연필 놓고 자면서, 자다 말고 기록 해 나간 거예요. 자기들이 연구하는 지금 현재의 문제들, 풀래야 풀 수 없는 의문스러운 모든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공식 하나만 가르쳐 주면 몇 년을 도약한다구요. 그래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게 영계협조예요.
그런데 이 한국의 여러분들은 왜 이 모양이 되었느냐? 성의가, 열성이 미치지 못해서 그래요. 통일산업은 전부 다 회사의 공금을 잘라 쓰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런 것들을 하늘이 도울 게 뭐야?
각 대학 기지에서 3명 이상의 심의위원을 내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전교수회의 후원 아래서 하는 거예요. 교수들 가운데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데는 30명, 50명이 되는 데도 있다구요. 그래, 심의위원 가운데 빼 가지고 세 명이건 몇 명이건 이 단위를 중심삼고 앞으로 그 대학교의 교수들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다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뜻입니다.
원리연구회의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대학교에서 그냥 그대로 원리연구회의 활동을 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각 대학교를 중심삼고 공과대학이면 공과대학을 위주로 하되 공과대학의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연구회의 책임자를 각 대학의 학과별로 배치해요. 「학과별입니까, 학년별입니까?」 학년별, 학과별 배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해야 돼요.
원리연구회는 지금까지와 같이 그냥 그대로 외곽으로 움직이지 말고, 이제는 정착지를 확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뭐 서울대학이면 서울대학의 한 교실에서 떠벌이면서 그러지 말고, 이제는 단과대학 중 하나를 책임지고 맡았으면 거기서 전체는 못 하더라도 1학년이면 1학년 전체, 3반이면 3반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거 해 놓으면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를 딱 해 놓으면 2학년은 그냥 그대로 점령되고, 3학년도 그냥 점령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서 들어오면 쉬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착지를 확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원리연구회의 책임자를 각 대학의 학과 학년별 배치! 이래 가지고 정착기지를 전부 다 반 책임자를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 놓으면 상급생들은 하급생들한테 가 가지고 `야, 이 자식들아! 잔소리 말고 들어!' 하고 반말도 할 수 있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 위에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한번 딱 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어느 만큼 그 반에서 신문을 보는 사람들을 늘리느냐 하는 문제가 그 대학교의 전체 분위기를 끌고 나가느냐, 못 끌고 나가느냐 하는 문제와 직결됩니다. 이렇게 되면 교수들에게 자연히 `선생님은 무슨 신문을 봐요? 오늘 신문은 무슨 신문을 봤어요? [동아일보]에 무엇이 났어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세계일보]는 안 봤구만요?' 하고 세 번만 물어 봐요. 대답을 못 하게 되면 쿠사레(腐わ;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먹으니까 선생님도 신문을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학년, 2학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이 두 반이면 두 반, 세 반이면 세 반을 완전히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1학년, 2학년은 그냥 자기 반이고, 그 다음 3학년, 4학년을 딱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딱, 들어가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몰려다니면서 사무실 하나만 만들어 놓고 다 했다고 그러지? 전부 다 정착기지를 각 학급에서, 각 반에서 정해야 됩니다. 그 반 학생들이 [세계일보]를 보면 그 선생님도 틀림없이 [세계일보]를 보게 되는 거예요. 책임을 맡고 있는 선생이 있지요? 물론 학과별로 다른 데로 이동하기는 하지만, 자기 과를 책임진 선생이 한 사람 있다구요. 「예, 지도교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동하기 전에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무슨 신문을 보느냐고 물어 보기도 해야 되는 거예요.
모니터 요원을 알아요? 모니터 요원이 뭐예요? 그거 들어 봤나? 그거 전부 다 주선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주선을 했어? 「예」 몇 사람이나? 이거 봐요. 아무도 안 했잖아. 유종관! 「예」 알기나 해, 이 녀석아? 「알고 있습니다」 몇 사람이나 했어? 「지금 조카부터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 했으면서 했다고 그래? (웃음) 「손대오씨가 하여튼 조카 아들…」 조카나 아들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삼촌까지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겠습니다」
내가 이제 강제적으로 들이대려고 그래요. 내가 이제 매일 전부 다 돌 거라구요. 전라북도 하면, 하루에 돌 거라구. 나 그거 합니다. 안 되면, 24시간 안 자고 돌 거예요. 새벽 3시까지 기다렸다가 닭 울음 소리를 들으면서 새벽달을 바라보는 그 신비스런운 느낌을 알아요? 그건 활동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애국적인 운동의 새싹이 트는 것입니다. 닭 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새벽달을 바라보거나…. 닭이 우는 새벽에 기울어진 달을 바라보면서 개가 짖는 마을을 찾아 들어가면 참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구요. 조용한 가운데 `왕왕왕…!' 하는 개 짖는 소리는 참 신비로운 것입니다.
애국운동은 그런 정기를 통해서 가지고 정서적인 이면을 통해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애국적인 옳은 눈물을 흘릴 때, 감정도 옳은 감정이 체휼되는 거예요. 밤이건 낮이건 갈 길이 바빠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가만히 앉아서 천국 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게 문제를 일으켜 놓고, 그 동네의 유명한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싸움을 하더라도 지국을 만드는 거예요.
싸움을 한 끝에는 어떻게 되느냐? 죽기 내기로 하지 않으면 돌아서지 않아요. 그래, 돌아서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 골목에서 안 만나면 저 골목에서 만나게 돼요. 한 동네에 사니까 그렇게 된다구요. 시장에서 만나고 골목에서도 만나게 돼요. 그렇게 되면 처음에는 외면하다가도 두 번, 세 번만 만나면 인사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풀고 나면 옛날보다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옛날에 내가 잘못했다!' 하면서 화해하고 저녁이라도 같이 먹는 거예요. 술을 못 먹을 때는 맥콜병을 갖다 놓고…. 술은 받아서 딴 데 쏟아 버리고 맥콜을 먹으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저편이 오줌을 질질 싸게끔 두 번만 먹여 보라 이거예요. 둘이 친해지지, 별수 있어요? 그거 다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자기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갈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술을 좋아하면 술 잘 먹는 데를 척 찾아가야 돼요. 그 사람이 틀림없이 좋아하는 자리가 있어요. 그 자리에 박혀서 술집 마담을 바라보는 거라구요. 잘 보이는 데 앉아 가지고 `히히…!' 하는데, 그 옆에 딱 가 앉는 거예요. 틀림없이 거기에 와 앉으면 싹 가서 만나는 거라구요. 좋을 때 가면, 좋아하는 술보다 더 좋아하는 거예요. 쓱 가 가지고 저고리를 이렇게 풀어서 `아이구, 오늘 잘 만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는 술 한 잔도 안 먹고 입을 대기만 하더라도 한 시간이 가는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퍼 놓고 도망치는 겁니다. 나중에 `아이구, 나도 그때는 같이 술 먹었기 때문에 취해서 그랬다!' 하면 되는 것 아니예요? 속을 다 뒤집어서 갖다가 펼쳐 놓고도 모른 척하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친구 하면 되거든요. 복귀섭리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해 나오는 복귀섭리는 지극히 어려워요.
남의 집 안방에 비비고 들어가 가지고 그 집 영감을 싸움하지 않고 내쫓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유종관!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는지 설명해 봐. 「부부가 사는데 있어서 남편을 싸움하지 않고 내쫓을 수 있는 그런 배포와 기량과 인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룻밤에 돼, 하룻밤에? 하루에 돼요? 3년, 5년은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이 보통 사람 백 명을 세울 수 있으면 5년 이상 걸리게 되더라도…. 하늘이 필요하기 때문에 잡아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3년 동안 남이 싫다는데, 그 집 밥상에서 밥을 먹는 거예요. 밥상을 내가 갖다 놓고 먹는 겁니다. 나를 싫다고 해도 얘기해서 어떻게든지 기분 나쁜 것을 풀어 주는 거예요. `당신이 기분 나빠도, 내가 좋은 말을 하는데 왜 안 들어 주오?' 한다구. 그러면 매일같이 싸움할 수 없어요. `아, 무슨 좋은 말이냐?' 하게 되면, `그러면 들어 보소!' 해 가지고 좋은 말을 해 주는 거예요. 한 말씀을 듣게 되면, 그 다음에 40일 동안 계속해 가지고 전부 다 듣고 나면 `아이구, 몰라서 그랬습니다! 선생님은 나가면 안 되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살면서 전부 다 전도해야 됩니다.
손대오는 이번에 요것이 전면전이니 만큼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5천 명을 교육해야 되겠어!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을 데려다가 3주일수련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거야. 3주일수련을 시키라구. 요전에 내가 김중수한테 물어 봤다구.
3주일 동안에 40일수련의 과정을 압축시킬 수밖에 없다구요. 40일수련을 하는 가운데 원리말씀을 몇 번 하느냐 하면 두 번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됩니다. 이번에 21일수련에서 간증들을 하느라고 시간을 잡아먹더구만. 간증은 대표자를 하나 딱 해 놓고…. 앞으로는 많은 사람을 시키지 말아요. 전부 다 지시해요. 협회장, 알겠어? 「예!」 많은 사람을 시키지 말고, 잘하는 간증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비디오로 찍어 놓으라구. 비디오로 찍어 놓고, 간증 대신 저녁 때나 점심 때 같은 공간 시간에 전부 다 활용해서 돌리면 되는 거라구.
그 가외의 시간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이라든가 두익사상같은 것을 전부 다 들려 줘요. 알겠어? 그래서 40일 수련기간을 21일 이내에 마칠 수 있게 해 놓는 거예요. 21일만 수련소에서 교육받게 되면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교인이 안 되어도, 어디 나가서 거지 짓을 해도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를 생각하면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아들딸에게 `내가 못 갔지만, 너희들은 가라'고 유언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예」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하기 위해서는 3일 동안 부흥회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를 완전히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갔다 온 방미연수단…. 이 사람들을 다시 3주수련을 시키려고 그럽니다. 그 수련에 어떻게 집어 넣느냐? 거기 집어 넣으면 새로 교육받아 가지고 앞으로 우리를 밀어 주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초당적인 면에서 당과 같이 교섭하는 거예요. 알겠어? 야당과 여당의 당수들을 전부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의 훈련된 사람들이 너희 당원들을 교육해 줄 테니까 책임지고 한 동에 한 사람씩 집어 넣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단위 구역에 한 사람씩 집어 넣어라!'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도 안 되게 된다면 우리도 할 수 없다구. 우리는 우리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니터 요원이 필요합니다. 전국의 신문사 요원을…. 이제부터 5년, 10년 후에 이 신문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을 누가 많이 길러 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세번째가 뭐예요? 모니터 요원 뭐? 「활성화입니다」 활성화! 가방들을 싸라 이거예요.
앞으로 `신문 기자들은 학교 선생님보다도 높은 위치에 올라간다!' 하는 이런 사상을 집어 넣는 거예요. 신문과 도의교육! 사회 정화문제라든가 모든 인륜 도덕문제를 다루는 신문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전부 다 250개 시 군 지부를 중심삼고 신문을 만든다고 하게 되면…. 이것이 한 곳에 260이라구요, 260. 2백 명만 딱 배치해서 교육해 가지고 한 도를 왔다갔다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이지 머리 나쁜 사람은 몰라도 괜찮아요, 다 흘러갈 사람들이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대학을 중심삼고 딱 해 놓으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인재들을 길러 나가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미래를 확보할 인재들입니다. 이건 틀림없이 신문사와 관련되어 있고…. 또 우리 [세계일보]도 월간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 두 개를 해야 돼요. 한 신문에 두 장이면 됩니다. 안 그래요? 두 장이면 4페이지지? 8페이지구만. 「타블로이드형으로 하면 8페이지가 됩니다.」
아, 글쎄 간단하게 생각하면 매달 월간신문을 그 지방에 맞게끔 낸다 이거야. 그래, 한 달 동안에 그 골자만 빼는 거지요. 중요한 내용은 해설을 조금 붙여 가지고 지방 사람들이 알기 쉽게 써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외의 페이지는 광고입니다. 그래, 한 고을이 전부 시장이에요. 한 고을에 팔아먹는 것입니다. 신발 장사는 그 신발을 고을에 팔아 먹는 거거든.
그러면 고을을 중심삼고 주변의 면까지 중요한 여론을 딱 해서…. 이 면 가운데 삐라를 붙이든가 광고를 뿌리든가 하면 전부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시골에서는 닷새에 한 번씩 장날이 벌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읍내에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선전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선전해 가지고 비용을 지불한 것보다 3퍼센트라도 이익이 남으면 그건 선전이 괜찮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그런 일이 계속되면 신문사도 사는 거예요. 그것이 10개, 20개, 30개만 됐다 하게 되면 이건 뭐 경쟁이 문제가 아닙니다. 월급을 주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신문 값도 받을 필요 없습니다. `1년에 광고나 한 번씩 내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짜리 광고를 내면 되고, 신문 값이 얼마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1년에 하나씩 전부 다 내라고 하는데, 상점에서 하나만 내겠어요? 내 보고 실적이 좋으면 두 번 내고, 또 실적이 좋으면 세 번 내고…. 매일같이 내게 되어 있다구요. 그 이상 장사가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번 기반만 닦았다고 할 때는 그것은 본부 신문을 통하는 것입니다. 본부에서 하지, 서울에서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전국에 1천8백 개 신문이 생겼다고 했지, 잡지에서? 「예」 그게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그것에 붙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세계일보 본부 같은 데서는 전국에 뿌리를 둬야 돼요, 기반 닦기 위해서. 전부 다 곁가지만 따먹고 마는 거예요. 아, 요건 하나의 가지인데 가지만 갖고 왔다갔다하면 잎이고 가지고 전부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 뻔하다는 거예요. 대개 군청 소재지같은 데는 인구 수가 2만 명, 3만 명이야. 시 이하는 3만 명 미만이거든.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한 동네입니다. 그 동네 중심삼고 상점 다 만들었는데, 그 이웃 동네 면 촌까지도, 중요 촌까지도 포스터 한 장씩 다 붙여 주면 왔다갔다하니까 매번 다 내 주는 것입니다. `아이고, 또 새로운 무엇이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포스터 갖다 붙이면 그냥 그대로 광고 낸 자기 상점으로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 달의 수입이 그 광고를 냄으로 말미암아 배가 됐다면 그건 계속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그런 상점을 열 개만 가져도 자기들이 먹고 산다 이거예요. 열 개만 되어도 자꾸 해마다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떨어지게 안 되어 있어요, 상점도 전부 다 많아지니까.
그런 의미에서 250개 시 군 지역을 누가 각성을 시키고, 전부 다 계몽하느냐? 신문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그러면 이 신문이 나가는 곳마다…. 전부 다 세계일보를 그냥 갖다 주면서 전국판 신문 하나 봐야 되겠으면 [세계일보]를 보라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래 가지고 광고가 들어오게 되면 더욱 좋고…. 전국적인 광고가 필요하다고 할 때는 전부 본사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것을 비싸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화로 연락하면서 그 광고를 전부 다 본사 신문에 낼 수 있게 되면 본사는 자연히 커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월간신문의 수입이 좋게 되면 이제는 주간신문으로 가요, 주간신문. 주간신문으로 당당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도시에 주간신문이 다섯 개가 있다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서도 일등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또 일간신문이 있다 할 때, 그 일간신문은 우리 것이 된다 이거예요. 왜 거기서도 일등하거든. 일등 안 할 수 없지요. 세계일보 본부가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팩스로써 모든 일에 참가할 수 있는 재료를 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 참고하겠다고 해서 딱 찍으면 된다구요. 여러 가지 부문이 몇 페이지에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그것만 참고해서 8번이면 8번, 딱 찍으면 팩스로 나오는 거예요. 그걸 참조해 가지고 집어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도시에 무슨 운동이 벌어졌으면 본부에서 하는 것을 중심삼고 참조해 가지고 평가해 낼 수 있게끔 기사를 써서 보내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하는 것이라든가 모든 것이 누가 이길 것이다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적중하게 되면 이 신문사가 일약 일등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있는 일간신문은 어디든지 발을 못 붙여요. 어떻게든 `야, 우리 싸우지 말고 화해하자!'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일간신문을 없애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대신 모든 기사는 본부에서 대 주는 거예요. 자기들은 지금까지 본부가 없잖아요? 자기들 힘 가지고 전부 다…. 기사를 쓰자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그래, 타협해 가지고 `재료 3분지 2 이상을 대주마!' 하는 거예요. 우리 요원들은 지금까지 주간신문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거 다 잘라 버리고도 신문기사를 충분히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거라구요. 한번 붙들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그 신문사의 신문이 들어가는 모든 곳에 우리 세계일보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수가 확장되겠나, 안 되겠나? 「확장됩니다」 안 된다구.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돼? 「됩니다」 그럼 믿어 보자구. 체제적으로 우리의 전략을 펴자 이거예요.
그래서 심의위원들, 그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연구회…. 전부 다 대학교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 대학 나온 거예요, 그 대학. 그 대학 나와 가지고 딴따라 패들 되었다가 지금까지 돌아다니고 다 그런 것입니다. 경찰서장도 그럴 것이고, 군수도 그럴 거라구. 한 70퍼센트 이상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군수건 뭐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의의원을 할 만한 교수들의 이름을 알아 가지고 가서 `어디 출신이오? ' 하게 된다면…. 경제과 출신이면 경제과 선생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당신, 나한테 사인 하나 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인해 주면 그 다음에는 가서 `선생님, 내가 당신의 명함을 하나 만들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왜 그래? ' 하면, `아이구, 선생님을 유명인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하는 겁니다. `뭐 하려고 그러오? ' 하고 물어 보면, `전국에 널려 있는 암흑가 출신, 당신 출신 과의 학생들, 사장들, 유지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크게 한번 해야 할 거 아니오? 또 학교 기부도 할 수 있는 기부금도 모으고 말이요…. 당신 총장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거요. ' 그러면 누가 나쁘다고 그러겠나? 얼마든지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경제과 출신 명단을 쭉 뽑아 기지고 가서 `당신 아는 사람이 누구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열 사람만 딱 되면, 그 과 출신 동창생들이 선후배 중심삼고 수백 명이 완전히…. 그 근처에 있는 명단이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써 가지고 가서 `선생님이 소개 말씀을 한 번만 쓰게 되면, 그 쓴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쓰겠습니다. ' 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백 장도 그대로 그냥 써 가지고 `사인 내가 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겠소?' 그래 가지고 쭉 해서 선생님이 소개장을 한 장 가져 오면 같이 써 가지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개 선생님이 전부 다 소개해 줘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해 가지고 `이 부락의 지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운동하자!' 하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창생으로부터 선배 선생들이 말이에요. 선배가 선생님도 될 수 있지. 선배들, 교수님이 그걸 하자는데 한번 만나자 해 가지고 전부 다 만나서 얘기하고, 부락에 계몽하고 하는 거예요. 또 이것을 육성하기 위해서 만나자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그 대학의 경제과 선생이 다섯 명 있으면, 그 중에 대학원 코스 밟는 선생도 있고, 박사 코스 밟는 선생도 있고, 다 있을 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을 클럽에 나오게 해 가지고 써클 대학원을 만드는 거예요, 써클 대학원을. 알겠어요? 써클 대학원입니다. 새로운 이름이라구요. 써클 대학원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게 뭐냐? 다들 경제학과는 나왔지만 대학원은 안 나왔거든. 알겠어요? 그런데 모두 한 곳에 사니까 수십 명이 한꺼번에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으니 저녁 때 두 시간쯤 시간 내 가지고 와서 몇 백 시간을 수강하면 대학원 수강 시간을 넘게 된다 이거예요. 학과별로 핵심적인 내용을, 교수 중심삼고 수강하면 10년 전에 공부하던 것을 지금은 뭐 3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문 분야의 교과 과정으로 강의시간을 짜 가지고 한 3, 4년쯤 계속하게 되면 대학원 졸업장을 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단, 한 학기는 공부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다섯 사람의 교수가 강의 해 가지고 졸업을 시켜 준 사람이 대학원 이상의 실력이 있다고 인정되면 정규 과정의 맨 마지막 학기에 들어가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공부해 가지고 졸업장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지장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빠르면 3년이라구요. 4년 동안 할 것을 3년 이내에 전부 돌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섯 교수가 책임지고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을 지방을 유지할 유능한 인재로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이 사람은 사회에 이런 기반을 갖고 있으니 앞으로 우리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우리 교직원 전체 총회에서 이 사람을 전부 다 검정시험 합격자로 인정하여 입학시키자!' 하고 다섯 교수가 제의할 수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학교가 또 가만있느냐? 그런 사람들이 한 50명만 딱 있다 하면 그 나라, 그 동네는 다 우리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관계를 맺은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신문 같은 것도 전부 다 독파해야 되고, 교수들을 전부 잡아다가 한 5분 동안 시사회 해 줘야 됩니다. `무슨 신문은 이렇고 무슨 신문은 이런데, 그래도 [세계일보]는 교수 신문이다! 대학교 신문이다! 지성인의 신문이다!' 하고 한마디씩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신문을 전부 다 참고적으로 보더라도 점심 한 끼 값도 안 된다구요. 5천 원이니까 말이에요.
그 사장 짜박지들이 점심을 5천 원짜리 먹어요? 1만 원 짜리 이상 먹거든. 국민학교 선생도 그래요. 요전에 우리 여자들이 열두 명이 가서 먹는데 뭐 35만 원을 주고 왔다고 그러더라구. 여자들도 그런데 뭐 남자들이 사장쯤 되면 점심 먹는데 3만 원, 5만 원짜리 먹는 건 보통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점심 한 끼 값도 못 되는 신문 한번 보는데, 이놈의 자식이…. 이게 애국 신문이고 남북통일의 신문인데, 문총재 그렇게 고생시켰으면 우리가 요만큼이라도, 빈대떡이라도 하나 사 줘야 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하면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회 유지들을 한 코에 꿰어 엮어 가지고 조종한다 그 말이라구요.
기분이 어때요? 이제부터는 수가 필요해요, 뭐가 필요해요? 「수가 필요합니다」 오래 사는 거예요? (웃음) 필요하다는 건 알지? 「예」 아, 기성교회 어중이 떠중이 날나리 패들 한 백만 명 모여 봤자 총 한 방 맞으면 다 도망갈 패들 아니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몇 녀석이 죽어 넘어져도 도망 안 간다구요. 하긴 또 모르지, 이 녀석들! (웃음) 「도망 안 갑니다」 안 갈 게 뭐야? 실제 내가 한번 해 보면 좋겠어, 몇 명이나 남나!
한번 때가 되면 사형장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참(斬)하게 될 때 기쁘게 선생님을 위해 죽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남나 봐 가지고…. 교수대에 서서 떨꺼덕 할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좋은 자가용 한 대씩 줘 가지고 쓱 타고 고향 돌아가게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내가 그럴 수도 있다구. 진짜 사람을 그렇게 한번 추려서 써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조직적인 편대를 통해 가지고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 신문을 발간하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는 자기 상급생이나 동창생…. 4학년생, 3학년생도 더러 있지? 손대오! 「예」 4학년 이상이지? 「4학년 밑으로 재학생들도 있습니다」 저 아래로? 「그래도 다 괜찮습니다」
같은 학교를 졸업하면 다 후배니까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전부 다 후배 아니야? 왜 [세계일보] 안 봐? 지금 무슨 신문 봐?' 하고 찾아 가는 거예요. `너희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문총재가 이렇게 하고 다니니…. 이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축복받게 된다!'고 하면 그거 다 믿을 수 있는 단계가 되었다구요. 안 그래요? 알겠지요? 「예」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그저 뭐 경찰서도 들락날락하고 어디든지 다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보안대든 안기부든, 어디든지 치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루에 한 번씩 다녀 봐요. 가만히 앉아있는 녀석하고, 돌아다니는 녀석 중에서 누가 더 많이 주워 듣겠나? 앉아 있는 녀석이야, 돌아다니는 녀석이야?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가서 방법을 전해 주는 거예요. `당신 이런 거 아우? 모르잖소?' 몇 번만 하게 되면 오는 걸 싫어하지 않거든. 그 다음에 의논하는 거지요. `이런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소?' 하는 거예요. `아오?' 하면 모르거든. `이런 녀석은 사회와 나라를 망치니 때려잡아야 돼! 당신은 후원을 해 주어야 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경찰서, 정보부서까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때려잡아야 되느냐?' 하면서 다 의논해 놓고 들이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람은 좋은 일 했는데, 당신들이 표창하지 못하면 우리 신문사가 표창해서 사회의 기준을 만들겠소!' 이래 가지고 유지들을 동원해서 한 달에 5천 원씩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거 특별히 사회봉헌을 위한 플러스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치하할 수 있는 사람들을 경찰서장이라든가 군수라든가 대학교 총장이라든가 우리 위원회 이름으로 표창하는 것입니다. 한 달에 다섯 명씩 해 봐요.
그래 놓고 시 선거 해 가지고 당선자들을 모아 놓고 전부 다 시청에 가서 찬양해 주고, 경찰서 가서 찬양해 주고, 그 다음에 똘마니 새끼들 전부 다 새로 구경시키는 거예요. `저 녀석, 나보다 못한 것이 새 차를 탔어!' 하면…. 그 사람 보고 자랑하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나 이래 뵈도 표창을 탔다! 이거 사진 봐라!' 하라고 말이에요. 또 시골 있다가 서울에 올라온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야, 네가 있었으면 나 이상 표창 탈 텐데…. 한번 배짱 있게 해 보고 싶어?' 그렇게 얘기해 가지고 몰려오면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꿰차고 다 하는 것입니다. 동급생들이 다 그런 것 아니예요?
그런 활동을 해서 자기 휘하에 자기로 말미암아 출세한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 놓아야 여러분들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앞에 앉은 사람에게 꿀밤을 먹이시고) 이거 어떤 녀석이야? 뭐가 이렇게 딱딱하냐, 이 녀석아? (웃음) 이렇게 한마디 하게 되면 맞은 사람도 웃거든. 내가 아프니까 자기도 아플 텐데…. 이렇게 풀어 주는 거예요. 말이 그렇게 좋은 거예요. 체제적으로 해야 돼요, 체제.
다음에 향토학교에 나와요, 향토학교. 이젠 대학교 선생들, 교수들이 나오라고 하면 안 나오게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심의위원을 중심삼고 교직원 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교수들에게 `나와서 강의하소!' 하면 나와야 됩니다. 「심의위원이라고 하셨는데, 무엇을 심의하는 겁니까?」 심의한다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심의하는 거라구.
그 다음엔…. 「다섯번째입니다」 다섯번째는 없어. 다섯번째는 없다구. (웃음) 너무 많이 하면 복잡해진다구. 그만 했으면 됐다구요. 제목이 몇 백 개가 되면 지루하다구.
그래,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뭘 하느냐? 교육해야 됩니다. 무슨 교육을 하느냐? 반공사상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에다…. 사상적 가치관이 몰락하니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뭐 공산당 주체사상, 김일성 주체사상 반대할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공부해라 이거예요. 그래, 잡아다가 상도 받게끔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 손대오? 「예」
여러분 사장들이 앞으로 지도자가 되려면 이거 필요하다구요. 전부 다 나보다도 더 훌륭한 지도자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3주일만 시간 내라구. 병원에 입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한번 참석해 봐라 이거예요. 참석하고 나서 감사하다고 하게 되어 있지, 참소할 사람은 없습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백 이면 백 전부 다 찬성할 텐데, 그거 왜 안 해요? 열 사람을 시켜서 해 놓으면 여러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군에 있어서 열 사람이면, 면 책임자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당장 그 다음 해에 광역구 지방의원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눈앞에 오는데,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20명, 30명을 해 보라구요.
그래서 환고향이 필요합니다. 왜? 사돈의 팔촌이 수두룩하게 있거든. 내 동생뻘이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수십 명이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서!' 해 가지고 오촌이고 몇 촌이고 자기 동네에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무 씨족 후손 2세들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고, 그 다음에 설득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하고….
보라구요. 도의원 되게 된다면 국회의원은 그 다음 페이지입니다. 여러분을 내세우게 되면…. 도의원의 자격이 다들 되잖아요. 돼, 안 돼? 이놈의 자식들, 대답 좀 속시원히 하라구! 「됩니다」 그거 그런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 도의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됐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 세 사람을 국회에 세우면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기합을 주는 거예요. `너희들만 해먹겠어? 얼마든지 선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을 내세울 수 있는데, 이 미친 녀석아!' 그래 놓고 두 사람이 있으면 그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선한 사람을 집어 넣고 추첨으로 다음 출마를 정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추첨하기 전에 한 사람이 출마하는 비용이 얼추 3억씩 들어간다면 세 사람을 추첨해서 일인당 3억씩 내라고 해서 9억을 딱 해 놓고, `우리 셋이 밀어 줘 가지고 이 한 사람을 당선시키자.' 하는 거예요. 교대로 해먹는 거라구요. 다음번에는 `내'가 할지 모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싫다는 녀석은 없게 되어 있다구. 벌써 선생님은 다 바라보고 하는 거예요. 싫어, 좋아, 이놈의 죽일 자식들아? 「좋습니다!」 경찰서장한테 억울함 당하고 시장한테 억울함을 당하고, 유지들한테 억울함을 당한 것을 잊어버렸어? 이놈의 자식들,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습니다!」 동네 기슭에서 핍박받고…. 눈물 흘리고 동네 떠나던 것을 잊어버렸어? 정신을 차리고 그렇게 나가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모니터를 잘 골라야 되겠어요. 어떡하든지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거 교육해 가지고 신문사가 돌아간다고 할 때는 지방 유지…. 미국 갔던 방미 수련단은 완전히 바뀐다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긁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정신을 똑똑히 차려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내가 지금 결판을 낼 것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내가 빳다로 후려갈기더라도, 궁둥이가 깨져 나가더라도 불평을 안 하지? 「예」 불평해, 안 해? 「안 하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 나라를 살려야 돼요.
심의위원을 중심삼고 대학교를 하나 업는 것입니다. 대학신문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업기만 하면 돼요. 알겠어요? 「예」 2페이지, 8페이지 되는 것은 집어 넣기만 하면 그냥 나오는 거예요. 8페이지를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 카프(CARP)가 다 있고, 교수들도 있다구요. 모니터 요원도 있고…. 뭐 불편한 게 어디 있어요? 다 있으니까, 인쇄소에 가 가지고 집어 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돌아가는 거예요.
5천 장이고 몇 만 장이고 소리없이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만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신문사 만들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대학교가 있는 데는 신문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돈 한푼 안 들어간다구. 내가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거 못 하면 무능력자예요. 이건 앞으로 길러도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못 살려요.
우리가 전부 다 이론적으로 공산당을 때려잡고 다 했지만…. 공산당들이 지금까지 신문을 해먹었거든. 이제는 카프를 중심 삼아 가지고 신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일간신문, 주간신문을 다 잡아야 돼요. 알겠어? 봉태! 「예!」 일간신문에 덧붙여 가지고 편성만 해 주면 그날로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려운게 뭐가 있어요?
어려운 게 뭐가 있어요? 심의위원도 있고, 교직원이 전부 다 후원할 수 있고…. 총장이 뭐라고 하게 되면 잉크값을 주면 될 거 아니야? 그것도 준비 못 하겠어? 간단한 거라구. 지방 신문사를 만드는 것이 어려워요, 쉬워요? 「쉽습니다」 어렵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홀뚜기를 빼 버리겠다구. (웃음)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야. 뭘 빼 버린다구? (웃음)
홀뚜기를 빼 버리겠다고 하면, 여편네들이 나라를 살리자고 해 가지고 무슨짓이든 할지 모른다구. 내가 가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편네들도 때려 몰 수 있다구요. 여편네들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의 말을 잘 듣겠나, 안 듣겠나? 「잘 듣습니다」 더 잘 듣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고, 안 듣는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20퍼센트도 안 된다구. 나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새신랑이라도 내버려두고 나 따라와라 하면 나 따라 오게 되어 있지, 여러분한테 붙어 있게 안 되어 있어요. 나 그거 자신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 보낼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팔자로 타고난 줄 알고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편네들도 전부 다 하게 되면 여편네하고 여러분,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명이 3백 부, 6백 부는 할 거라구요. 아들딸까지 하게 되면 뭐 사 륙 이십사, 2천4백 부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 왜 그래? 여기 집집마다 전부 다 그렇게 한다구요. 일본에서 선거했을 때 한 사람의 책임량이 1천3백 집이었다구요. 그 싸움을 내가 시키고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경력이 29년 된 도지사들을 포함해서 15만을 우리 430명으로 때려잡은 것입니다. 15만 선거 요원들을 때려잡았다구요. 내가 미리 알아 가지고 코치하고 온 거예요.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 말 듣고 해요. 신문사 일은 이제 문제없지? 「예」
그 다음에 대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출동 준비를 해요. 손대오 하나만 믿으면 안 돼요. 작달막해 가지고 안 된다구. 「손만 대면 됩니다」 손대 가지고 실패하면 곤란하지. 성공해야지.
교회를 무엇으로 쓰느냐 하면 향토학교로 활용한다 그 말입니다. 무슨 기지? 「향토학교 기지입니다」 향토학교에서 선생이 밥도 해 먹고 잠자리로 쓰기도 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교육도 해야 하지만, 살림살이도 이수한다 이거예요.
에이(A)탑이니 비(B)탑이니 하는 숙소 있지요? 숙소 책임자가 다 교회장도 되고, 향토학교 선생도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자, 교회 활용 및 기지! 기지라는 것은 알겠지요? 살림살이 기지 등 자는 기지, 싸움 기지, 의논 기지 등 다 하는 거예요. 회관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선생들이 전부 다 슬리핑 베드를 준비해 놓고 학생들을 옆에 데리고 자면 얼마나 좋아요! 데리고 자면서도 그냥 매일같이 잠만 자겠나? `앉아서 얘기하자!' 하면서 잠 안 오니까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3개월 이내에 자기 부하로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그거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교회를 왜 기지로 만드느냐?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자고, 밥도 해먹이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밥을 해먹이는데, 열 사람을 먹이면 절대 그 사람은 굶어 죽지 않아요. 메시아와 같은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향토학교 고생한다고 소문났는데, 밥 얻어먹고 가서 잠이 오겠어요? 딱, 생각해 보라구요. 잠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밥 한 그릇을 먹고 나서는 한 그릇을 갖다 주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열 그릇을 갖다 주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잠을 못 자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1년이 걸려도, 10년이 걸려도 다 갚지 않으면 못 잘지 모른다구요. 교회 건물이 공유 건물이니까 교회를 활용하라구요.
그 다음에 지나가는 거지가 잠을 못 자게 되면 데리고 들어와서 잠도 재워 보내고 공밥도 많이 먹이라구요, 공밥. 보리밥이 좋아요. 우리 청파동 본부교회에서 보리밥 먹던 시절에는 거지들도 와서 먹다가 쓰레기통에 다 던지고 갔다구요. 버린 자기들이 잘못이지…. 주기는 주었거든. 하나님이 볼 때 거지 녀석을 나쁘다고 하지, 통일교회를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대대로 선생님 집의 가훈이 그랬어요. 팔도 사람을 먹이게 되면 자기의 아들딸을 팔도 사람이 감복하고 잘살게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복을 빌어 준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살면 잘살수록 `옛날에 못살 때에 아무집에 가서 밥 얻어먹은 적이 있는데, 그렇게 친절한 분은 우리보다 잘살았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회소는 문제없지요? 「예」 집회소 문제없지요? 「예!」 제2의 활동 여건은 모든 것이 해결이라구요. 밥도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 못 한다는 말은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교구장이 연합회장에게 `교회에 오소! 오늘 시간 됐습니다!' 하고 전화하면 와야 돼요. 향토학교를 맡아서 시간을 짜면 절대 복종해야 돼!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교회 지도자, 교구장, 연합회장은 전부 다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청 소재지만 우선 해야 돼요. 군청 소재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교회장으로 살았던 사람이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 다니는 실력 있는 사람을 붙여 가지고 대학교수를 …. 학교에 매일같이 드나들어야 된다구요. 또 우리 원리연구회의 학생들도 있잖아요? 원리연구회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시간표대로…. 뭐 자기가 전부 다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대접해 가지고. 사람들은 많으니까, 자기가 대접하고 감독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어렵지 않습니다. 끝나게 되면 전부 다 전도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원리말씀을 듣게 되면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그런 무기를 가지고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교회도 얘기했지만, 이것은 교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모니터 요원, 원리연구회 요원, 그 다음에 조사위원…. 조사위원이라는 말은 처음 나옵니다.
조사위원들은 사회 유지들입니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을 거 아니예요? 사장이고, 경찰서장이고, 군수고 할 것 없이 전부 다 끌어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한 시간씩 강의하는 거예요. 앞으로 출세해야 되고, 군수도 출마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지 새끼같이 표밭을 찾아서 똥개 새끼 모양으로 냄새 맡고 다닐 텐데…. 판권이 얼마나 커요! 오지 말래도, 안 불러 줘도, 무슨 뭐 미신이고 천당이고 반대해도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참 묘하다구요, 향토학교가. 그래서 내가 4년 전에 이걸 준비해서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중심삼고 훈련했기 때문에 이제 어디 가더라도 밥 걱정은 없어요. 그걸 4년 동안 한 사람들이 요전에 와서 보고하는 것이…. 손대오가 보고했지? 장기근 박사하고 보고했지? 「예」 이제는 뭐 어디 갖다 놓아도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보면 잘한 거라구요. 이 파도가 치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노도가 몰아치는 그런 대복판에서 장벽이 되어 가지고, 제방이 되어 가지고 모든 걸 막아낼 수 있는 자신의 실력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이제는 향토학교이니까 교육하는 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중학교는 다 나왔거든. 이제는 뭐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안 나온 사람이 거의 없다구요. 안 나오면 사팔뜨기, 팔푼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만 모이면 그거 하는 거예요. 하면서 뭘 하느냐?
그 다음에 주부대학! 알겠어요? 목적이 주부대학입니다. 이건 교수들을 동원해야 돼요. 윤박사! 「예」 주부대학에 나와서 강의들을 해 봤어요? 「예」 주부대학인데 `며느리 부(婦)' 자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지아비 부(夫)' 자…, `며느리 부' 자의 주부대학, 그 다음에는 `지아비 부'자의 주부대학이에요. 남자도 하는 거예요, 남자도. 지금까지는 여자만 했습니다.
자,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자기 학교 근처의 도시니 만큼 그 동네 여자들도 전부 다 대학교 졸업하고 그랬는데 자기만 고등학교밖에 못 나왔다면 이거 일생의 한이 됩니다. 동네 여자들이 대학 나왔다고 뽐내고, 사기꾼 모양으로 삐리삐리하면서 자기를 축에 안 끼워 주니까 지금까지 몹시 마음이 상했다 이거예요.
그 설움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당하는 그 여자들의 심정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공부해서 자유천지의 이 세계를 한번 품고 돌아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주부대학이 왜 필요하냐? 지금은 몇 개월 과정이야?「6개월 과정입니다」 그럼 6개월 동안 하는 거예요. 6개월 과정 가운데서 전부 그 학교의 유명한 교수들을 빼서 주부대학 강사를 시키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솔솔이 패들을 가르치던 선생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은 유명해졌거든요. 그 선생이 자기네 선생이라구요. `주부대학에 가서 아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하면 뭐 누구든 다 여기에 걸려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그 대학의 여러 과목을 중심한 대표적인 교수들은 다 모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년 전, 20년 전에 아무리 교육을 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가르치는 내용과 비교해 보면 상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부대학을 졸업할 때는 전부 사각모자를 쓰지요? 「예」 쓴다구요. 전부 다 학사 모자를 쓰고서 사진 한 장 찍고, 졸업증서를 받습니다. 그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라도 걸게 되면 주부대학을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고…. 사회적인 면에서 당당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뭘 하느냐? 이렇게 코치해요. 뭘 하느냐 하면, `너 하루 저녁이라도 개인교습을 해! 너희 동네에 지금 솔솔이 패 여자들이 누구누구야? 옛날에 누구한테 공부했대?' 해 가지고, 서울대학 교수한테 공부했다고 하면 서울대학 선생님을 데려오는 거예요. 또 고려대학, 연세대학 선생을 데려오는 거예요. 우리 교수들을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지, 윤박사? 「예」 전화만 하면 다 연결되잖아? 「예」 그렇게 해서 그 동네에서 대학을 나왔다고 마사피우고 다니던 패거리들을 모아서 졸업생들을 모임을 가져 가지고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교수들 얘기도 하고, 주부대학 다니던 얘기도 하고, 옛날에 같이 졸업한 동창생들 얘기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결국은 지금 받는 교육과 옛날 교육은 상대도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교수님이 물어 보면 대답도 즉시 하거든요. 그런데 옛날에 호랑이 담배 먹을 때 졸업한 사람은 어디로 기어 들어갔는지 다 잊어버렸다구요. 물어 보면 하나도 대답을 못하고 눈만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 교수들이 칭찬하는 거예요. `저 아주머니는 나이도 먹었고 가정도 어려운데 어려운 걸음을 해 가지고 공부한 수준을 보니, 여기 있는 아무개가 10년 전에 공부한 것은 상대도 안 돼!' 하고 한마디 해 주면 그만입니다. 알겠어요? 쳐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봤을 때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좋겠습니다!」
또 주부대학에 남자들은…. 대학 못 간 남자는 그거 얼마나 한인지 알아요? 여러분들도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들은 대학 졸업장이 심히도 그립지요? 여기 대학들 다 나왔나? 「예」 다 나왔어? 「예!」 안 나온 사람은 심히도 그립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사장이니 부사장이니 국장이니 하는 이름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주부대학을 졸업시켜 가지고 전부…. 예를 들어서, 아까와 같이 만찬회를 하든가 모임을 가져 가지고 서장, 군수들을 다 끌어댈 수 있는 거 아니예요? 학교 선생들이 벌써 십여 명 모이면 서장, 군수도 다 끌어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이면 `이런 출신들이 전부 다 남아나 가지고 공부를 한 게 참 놀랍다!' 하고 뜻있는 사람들은 전부 치하할 것입니다. 애국심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더구나 남북통일을 위한 동지로서 상당히 자랑스러워하고 칭찬하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한번 치자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룻밤 전부 다 돌아다니면서 선생님이 아무데든 가서 칭찬하는 거예요. `아무때 공부한 당신들하고 이분들하고 다릅니다. 6개월 공부해 가지고 당신네들 4년 이상 공부한 모든 지식을 전부 다 습득했기 때문에 이분들을 축하합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회에서 자기가 최고가 되어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써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세를 졌으니 조직 요원으로 써야 되겠다구요.
대학 나온 사람들을 잡아다가 부하로 쓰자는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여성연합 요원으로 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 가지를 전부 다 생각해서 지금 계획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다섯번째는 주부대학! `며느리 부(婦)' 자 대학, `지아비 부(夫)' 자 대학이에요. 그거 두 대학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한자를 모르면 주부대학인지 어떻게 알아요?
모든 전부는 신문 확대입니다. 이 모든 전부는 신문 확대를 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신문에 대한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향토학교도 교육이 끝나면 그 사람들한테 반드시 [세계일보]를 전부 다 시사회 해 가지고 딱 한번 읽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좋은 것으로 해 가지고 오늘 신문의 세계비평들을 전부 다 시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5분도 안 걸려요. 매일같이 하면 여러분들이 그만큼 시사에 대한 지식이 늘게 되어서 앞으로 과학자들의 모임에 있어서도 빠지지 않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후에는 뭐라구? 「신문에 대한 교육!」 판매하는 거예요.
이 신문에는 교수들이 제일 많이 나와요. 연구를 많이 한 교수의 이름이 제일 많이 나와야 됩니다. 그 면에서는 우리를 못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인의 신문'이라고 하더라도 누가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지면도 교수가 10여 명, 20명 가까이 썼다 이거예요. 전부 다 뭐라고 할까? 그 날라리 패들, 기자 녀석들을 믿을 수 있어요? 교수를 믿겠어요, 날라리 패 기자를 믿겠어요? 기자를 믿겠다고 하면 `에이, 집어 치워라!' 하는 거예요. 교수를 믿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신문은 틀림없이 지성인의 신문이다!' 할 때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증거를 대라고 하면 신문을 보여 주는 거예요.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전부 다 교수들이 썼다 이거예요. 그래서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일보]는 몇 퍼센트 많게 해서 교수가 글을 쓰게 할 거라구요.
조사위원이야, 조사위원. 「조사요원입니까, 조사위원입니까?」 조사요원이야. 「이때까지는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라구? 「요번에 저희들은 조사위원으로 받았구요, 지난번에 받은 교역장들은 조사요원입니다」 절반은 조사요원으로 받고? 「예, 도 단위는 조사위원이고, 부를 때는 조사요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원화해서 조사위원으로 다 하시면….」 이걸 이제 5만 명을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 「교구장까지는 조사요원이고, 군 단위 책임자는 조사위원입니다」
이 녀석들, 조사위원이 지금까지 뭘 했어? 내가 한 이야기 한번이라도 실천했어? 자동차 운전하고 가다가 잡히게 되면 이 신분증 갖고…. (웃음) 그거 안 되겠다구. 이제부터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전부 다 이 명단을 하루씩 체크하는 거예요. 각 도별로 그래프를 수시로 만드는 거예요.
신문사도 이제는 그래프를 그려서 기록 할 것입니다. 각 도 평균 비례 그래프를 그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기꾼을 못 쓰게 해요. 그렇게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적당히 안 된다구요. 군대에서 개인 일기 쓰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학생이 개인 일기를 쓰는 것처럼 쓰라는 거예요! 명심해요!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 넣으면 했는지 안 했는지 실적이 딱 나옵니다. 내가 가다가도 전화로 `몇 번인 사람, 기록해 놓은 것을 빼 봐!' 하고 물어 볼 거라구요. 그러면 `이렇습니다!' 하고 딱 나오는 것입니다.
교통순경이 부산에서도 중앙 컴퓨터에 입력한 것을 전부 다 조회해 가지고 현장에서 1분이면 다 처리하지요? 「예」 그런 것과 딱 같습니다. 연락해 가지고 체크하는 거예요.
어디 가요, 윤박사? 「잠깐…」 면회는 하고 가야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자기들이 책임자가 되어야 할 텐데….
조사위원? 「예」 일어서서 할까, 앉아서 할까? 「앉아서 하십시오」 일어서면 주먹이 나갈까 봐? (웃음) `앉아서 할까?' 하고 물어 보면 틀림없이 그러라고 대답한다구. 뭘 해먹으려면 그렇게 빨라야 돼요. 임기응변, 머리가 빨라야 됩니다. 한 마디 하면 세 마디 네 마디 연속해야 싸움판에서 지지 않고 총 맞아 쓰러지지 않아요. 총소리를 들으면 어디서 나는 것인지를 알고 벌써 몇 도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쓱 보게 되면, 5층 빌딩 같은 것도 처마끝이 요만큼 틀어지면 몇 센티미터가 틀어졌나를 압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해먹어요. 그냥 앉아 가지고 교주가 될 것 같아, 이 녀석들아?
방미연수단원을 교육해 가지고 조사위원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사회유지이고…. 돈도 있고 기반도 있는 사람들 중에는 출세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날라리 패들이 많습니다. 요런 것을 꿰차야 한다구요. 남북통일을 생각한 다음에 자기가 출세하겠다고 생각해야지, 자기 중심삼고 출세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따 버리는 거예요. 한번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방미연수단원을 교육해 가지고 조사위원을 만들 것입니다.
이게 뭐냐? 조사위원이 왜 필요하냐? 조사위원은 안 거치는 데가 없어요. 군이면 군, 시면 시, 경찰서면 경찰서 시청이면 시청 등 기관에 전부 다 관계를 맺고 회사, 단체뿐만 아니라 저 상점까지 안 거치는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휘하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도시에서 앞으로 뭘 해야 하느냐? 한 달에 두 번씩 선한 사람들을 뽑아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방신문에서도 하지만 중앙신문에서도 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도 그러면 뭐 시장이나 경찰서장이 다음에는 전부 표창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우리 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사회악을 조작하는 나쁜 것은 여지없이 들이 까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회에 선한 요지를 구축하자 그 말입니다.
선한 요지를 구축하자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도 다 우리 관할 내에 있습니다. 거기도 우리 말을 들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요원들이 2대 1이에요, 이게. 두 사람 중에 좋은 것을 칭찬한다면 한 사람은 우리 편입니다.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볼 때 우리 하는 일을 시나 기관의 장들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걸 들이 까는 것은 사회악입니다. 도시에서 여자들을 탐하는 불순한 녀석들, 또 공짜 술을 좋아하는 녀석들을 살살해 가지고 잡아다 교육시키라는 것입니다. 교육해서 안 듣걸랑 1주일이고 3주일이고 교육시켜요. `당신, 교육받고 잘하면 전부 다 눈 감아 줄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사회적으로 잘하면 통일교회의 조사위원들을 경찰보다 더 무서워하고, 정보부 요원보다 더 무서워하는 거예요. 딱, 이렇게 하면 뭐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해도 좋은 거지요. 지방에 우리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만 있어도 힘이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지방 요지를 구축하는데, 여당 야당에 우리 요지를 구축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출마하는 데 도와주고 악한 놈은 잘라 버려야 돼요. 이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사회교육을 하는 거예요. 향토학교도 교육이지만, 맨 나중에는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이, 교육하는 사람들이 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회의 선생이다 이겁니다. 대학교 교수, 중고등학교 교장까지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경찰서장, 시장, 국장, 사장 할 것 없이 그 지방의 유지들을 교육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한 스승입니다. 사회를 대표한 스승의 자리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조사위원을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편성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책임져 가지고 교육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세부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딱 분배하고…. 이 중앙은 신경기관이 되어 가지고 악한 것이 들어오게 되면 백혈구처럼 잡아먹는 거예요. 적혈구는 영향을 공급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선한 것을 만나서 소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공적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도의 형성에 있어서 공헌이 크니까 그 사람을 나라의 지도자로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교육을 잘하고, 또 해야 할 것은 선전입니다. 선전은 뭐냐 하면, 광고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광고라는 말을 쓰기 싫어서 선전이라는 말을 썼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광고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조사위원은 1년에 광고 몇 편…. 이것을 실적 기준으로 잡아 가지고 앞으로 그 사람의 실적 기준으로써 통계를 내 나갈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전을 했으면, 이제 `사회악 제거'를 해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사회악을 제거하는 것은 사회성을 양양하는 것입니다. 양양하니까 싸움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것까지 배워야 되는 거예요. 사회악 제거. 그 방면에 한 사람씩 세워서 두 사람은 반드시 좋은 것을 펼쳐 나가는 거예요. 사회에서 심판할 수 없는 나쁜 놈들도 많다는 거예요. 이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했듯이 월간지에서 주간지를 만들고, 주간지에서 뭘 하겠다구? 「일간지!」 일간지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아, 인건비도 안 들어가고 신문을 할 줄 누가 알았어요? 이거 전부 연결하고 신문을 만들어 가는 게 전부 다 세계일보…. 이런 조직 편제를 가지고 완전히 쐐기를 박아야 됩니다. 동아일보나 조선일보 같은 게 뭐 돈 가지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말 같잖은 여론 때문에 전부 다 얼마나 타격받았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가서 내가 얼굴을 드는 거예요.
여러분들! 분함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기관 사람들한테 얼마나 수난당했어! 나 그냥 물러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때려잡겠다는 거 아니예요. 실력으로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해 놓으면 출세 기반이 틀림없이 확립됩니다. 이 사람들이 돈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여기 지방에 오게 되면 경찰서장 해먹는 사람, 군수 해먹는 사람, 뭐 도지사 해먹는 사람 등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시를 못 해요. 무시를 못 합니다. 장관 해먹는 사람인들 없겠어요? 우리는 그 자리에서 춤추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 체제를 중심삼고 끌고 나간다 하게 될 때는 이런 모든 기반을 활용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혼자서 하려면 천년이 가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정신 똑바로 차려! 이것은 세계일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여건이 이렇게 살아 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신문사를 팔아먹자우, 계승하자우? 「계승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신문에 광고를 해요. 중요한 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여기에 통일교회 회사가 들어가요. 승공연합이 들어가요. 국민연합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지도자청년연합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도 들어가요. 이걸 움직여 가지고 한 배에 타라고 하면 사회가 휩쓸려 갈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라를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이걸 다 만들어 놓았다구. 이걸 끌고 나갈 수 있는 기관차를 작동을 시키려니까…. 내가 차를 다 만들어 가지고 휘발유까지 대 주고 교육하라는데, 교육도 못 하겠어? 그럼 죽어야지. 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너희들의 처자들까지 잃어버리는 거야.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이제 여기 못 가는 녀석들은 지는 거야. 이제부터는 어떻게든지 해야 돼요. 갖다가 걸어 놓고 어떤 꼴을 하고 있나 볼 거라구. 못 하게 되면 내가 기합을 줄 거야. 선생님이 똑똑하다구. 일본 애들 기합도 주고, 미국 애들 기합도 주는 거 몰라? 백발이 성성한 왜놈 교수들을 전부 다 잡아다 기합을 주는 사람이라구요. 손대오, 알아? 「예」
중고등학교 교장들은 미국에 다 갔다 왔지요? 이번에 미국에 연수를 갔다 온 중고등학교 교장들은 특별 교육입니다. 전국의 학생이 얼마라고 그랬나, 아까?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합해서 전체가 말이야? 「5백만입니다」 5백만이니까 5백만, 3백만, 350만 세대쯤 되겠구만. 350만 세대에 신문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저, 어디 갔어? 곽정환이! 「소련 교수 잠깐 만나고 온다고 갔습니다」 한대사! 「예」 몇 부면 수지가 맞아? 지금 몇 부라고 계산이 안 됐습니다. 왜 다 안 된 거야? 그것이 수치로 딱 나와 있어야지…. 몇 퍼센트하고 몇 년이면 딱 끝난다 이거야. 수입 중에서 광고 수입이 있기 때문에…. 아, 광고 수입이라도 많이 나올 수가 있잖아! 광고 수입을 누가 모르나? 부수가 많이 나가야지….
중고등학교 선생만 해도 얼마예요? 350만 부가 나가면 어때? 어디, 한서방! 손해나겠나, 흑자 나겠나? 「뭐 돈더미 위에 올랐습니다」 돈더미? (웃음) 그것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들한테 집도 사 주고 자동차도 사 줄 거예요. 아, 정말이라구요. 직원들한테 다 1억짜리 집하고 차 한 대씩 다 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대단한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지만 해도 1년에 6억 불이 남아요. 통일교회는 1억 불이 손해라구요. 매해 1억 불이 손해입니다.
이제 중고등학교 교장! 저 중고등학교 교장들, 선생들을 교육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했지? 예. 연합회 회장들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전부 설명이 필요 없다구. 이 사람들을 다 해야 돼요. 이 사람들, 이것만 다 하면 일화니 신문사니 하는 것들도 끝나는 것입니다.
아, `일본 후생성에서 조사한 표에 의하면 맥콜이 어떠한 것보다도 건강에 좋고, 무엇보다도 문총재가 애국자니 만큼 그것을 팔아 주면 이렇게 이렇게 좋다!' 고 한마디만 하면 그것을 전부 다 퍼 가려고 한다구요.
또 그 다음에 비타민 에이(A), 비(B), 시(C)가 얼마씩 들어 있다는 표 갖고 있어? 「예, 일화 광고에 냈습니다」 아, 그래야 교장 선생들이 그 학교에 붙이고…. 전부 다 학교 게시판에 갖다 붙여! 「예」 교장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면 설사하게끔 먹더라도 전부 다 병이 안 난다 이거예요.
그래, 교장도 그 중간입니다. 그 학교를 점령하자 그 말이라구요. 교장이야 물론이고, 선생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설득하는 거예요. 나한테 시간을 달라고, 몇 시에 만나자고, 이래 놓고는…. 저 김봉태 회장이 강의를 잘하잖아? 그렇지? 자신 있지? 「예!」 그 다음에 여기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자신 있어? 「예!」
만나러 가 가지고 전부 다 상감마마 특명자가 왕림했다고 해 놓고 교장이고 누구고 다 앉으라고 해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씩 전부 다 이야기를 해 주는 거예요. `이래서 나라를 살리자는데, 이 젊은이들을 누가 교육하느냐? 다 썩어 가지고, 졸업만 하게 되면 다 흘러가는 거 아니냐? 전부 다 사회악을 조장하는 악당들이 될 수 있는 위험한 군사들이다. 우리와 같이 교육할 수 있으면 이거 좋게 된다!' 하는 거예요. 교장 선생들한테 물어 보라구요. 다 좋게 됐지, 나쁘게 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많은 전통을 다 세웠습니다. 그거 다 이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거 시작한 지 2년 반 정도 됐지? 「예」 그때 손 안 댔으면 어떻게 될뻔했어?
전교학신문! 「예」 2년 묵었지? 「예」 전부 다 이 한때에 써먹으려고 한 거라구. 매일 전부 다 신문에 광고하고, 세계일보에 광고하고…. 맥콜을 광고해요. 알겠어? 「예」 매일같이 해 가지고 돈이 전부 다 어디에 들어가는지를 딱 떼 가지고 나한테 받아 가! 「예」 매일매일! 알겠어? 「예」 종이값은 내가 대 주지.
교장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직원을 활용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3천8백 학교에 2천5백 명 이상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문총재를 지지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틀림없어요. 그 사람들은 양심적입니다.
그런 전통을 자기 학생, 자기 부하들, 자기 교직원한테 전수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고, 교직원이 살고, 자기가 살 길이 나온다구요.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놓칠 수 없어요. 꼭 붙들어야 됩니다. 붙들고 망치 대가리로 못을 박는 것같이 전부 다 박아야 되겠어요. 있는 힘으로 처넣으면 뽑을 자가 없다는 이런 자신을 가지고 이제 밀어 제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게 3천8백이니까, 서른다섯 명이면 몇 학교씩 책임지면 돼? 백 개? 백 개야, 천 개야? 「백 개 정도 됩니다」 거 얼마 안 되는구만. 나는 1주일 동안에 다 하겠네. 백 개 학교를 1주일 안에 왜 못 찾아가? 1년 동안에 백 개는 다 문제없지? 「예」 아, 전투해야 할 거 아니야?
하루에 한 학교씩, 1년이면 360개 교에 가게 되잖아? 계산이 뻔한 거 아니야? 사흘에 한 학교씩 가더라도 1년 이내에 다 가잖아. 핑계 될 게 없다구. 나하고는 핑계가 안 통한다구. 첫째가 뭐라구? 「교직원 활용입니다」 교직원을 활용해야 돼!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강의를 하는 거예요.
학부형은 선생들이 오라고 하면 잘 오지요? 그렇게 되면 학부형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뭘 하게 되면 죽고 못 산다구요, 아들 때문에…. 너희들도 학부형이야? 「예」 학교에서 오라고 하면 안 가, 가? 「갑니다」 틀림없이 가야지? 「예」 그러니까 학부형을 활용하자 그 말이야. 간단해요.
학생들에게는 맥콜을 사 먹으라고 하지만 말고, 어느 때든 딱 한 시간 정도 반드시 교육적인 의미에서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물은 사람 몸의 4분지 1을, 인간 생명의 4분지 1을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은 생명 요소와 직결되니 만큼 좋은 청량 음료수를 먹어야 된다.'고 한 말씀 하는 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맥콜이 제일 나아 보이고, 문총재는 애국자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지금 손해를 보면서도 물건을 만들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안다. 문총재가 만드는 일화의 음료가 청량음료 중에서 제일 좋다!' 이러고 한마디씩 지나가는 말로 하면 다 그것이 선전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똑똑히 알라구.
이제 맨 나중에 교육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예」 학생들도 교육을 잊지 말라고 하고, 학부형도 교육을 잊지 말라고 부탁을 해 놓으라 이거예요.
그래, 4대 여건입니다. 첫 번이 뭐예요? 「교직원 활용!」 아니, 맨 처음에? 「심의위원입니다」 심의위원, 향토학교, 조사위원,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 귀가 보배긴 보배다, 다 거기 뭐가 있구만. (웃으심) 하루쯤 손해봐도 뭐 손해가 아니라구. 오늘 하루 이렇게 붙들려서 보냈다고 `아이구, 바쁜데 선생님이 붙들고, 뭐 어떻고….' 하지 말아요.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게 무슨 말이냐? 이런 조직을 다 했지만, 가정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임할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게 된다면 이건 장구한 터전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시·군을 중심삼고 개별적인 소비자조합 모금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니터 요원, 카프 요원이 있잖아요? 「예」 이러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월급을 다 주고도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지방에 있어서 하나의 소비자조합을 중심삼고 볼 때…. 만약에 그 지방의 사람들이 쌀만 먹는다고 해도 몇백 가마, 몇천 가마입니다. 이렇게 해 나가면 맥콜도 그냥 다 나간다구요. 소비자조합이 이상의 4대분야의 발전을 즉각 실행하자는 것입니다.
`일화제품을 포함한 전요원의 경제 이익을 위하여 소비자조합을 형성함' 소비자조합을 만들자 그 말입니다. 한 사람이 백만 원씩만 대고, 7천만 원만 되면 단일 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비자조합은 자체적으로 형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막대한 요원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몇백 명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 갔다 온 사람만 해도 5만 명이라면 어떻게 돼요?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한테 책임을 지워 가지고 1백만 원씩 내라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너희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여행을 보내 줬는데, 그 절반이라도 사회에 희사해야 될 거 아니냐?' 하면서 1백만 원씩 강제로 내라고 하더라도 불평할 자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천만 원, 1억만 되게 된다면 자체 내에서 모든 소비자조합을 교환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인 조직은 안 되지만 단일 도시를 중심삼고 소비자조합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적자가 나면 어떻게 하느냐? 적자 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단체, 전국적인 조직을 통해 가지고 생산공장에 가게 된다면 지금 현재의 한 회사라든가 한 백화점에서 주문해 가는 것의 10배 이상…. 몇십 배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 4퍼센트 더 싸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데는 5퍼센트 더 싸게 살 수 있다구요. 평균 5퍼센트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데는 8퍼센트까지 싸게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도매상 가격으로 그렇게 낮출 수 있다구요, 수량이 많으니까. 전부 다 양으로 이익을 분배하고, 이익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2배만 하게 되면 2분의 1은 된다구요. 그러니까 몇 배가 되니 만큼 현재 고정적으로 도매상에 넘겨주는 보통 가격보다도 싸게 해서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왜? 수량 때문에. 전국적으로 보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시장에서 완전히 되는 것입니다. 판매시장에서 큰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소비조합을 한다고 요전에 온양 같은 데서 데모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이거 해야 됩니다.
머리의 양식은 신문으로 가르쳐 주고, 몸뚱이의 양식은 의식주, 먹는 것, 물과 밥…. 그 다음에는 건축까지도 전부 다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그거 할 수 있는 회사가 다 있다구요. 집 지을 재료 같은 것도 몇백 채, 몇천 채 지을 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수입하니까 싸다구요. 이래 놓고 몽땅 건설해 가지고 싸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파트 같은 것도 만들어 가지고 싸게 50만 원씩에 해 봐요. 벼락이 나지! 그게 가능합니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그 사람들이 이익이 나면 춘하추동 뛰지 말래도 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비자조합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요것만 해 놓는 날에는 이건 자동적으로 돼요. 이 기반만 닦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비자조합을 분배할 수 있는 가정을 전부 다 샅샅이 도는 거예요. 집집마다 다 코에 꿰어 넣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좋은 사상적 배경이 있어요. 또 인격적으로 그들 앞에 열어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역사상으로 우리가 애국 활동을 했다는 전통을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나타나도 부끄러울 것이 없이 당당히 애국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할 사람이 없는 배경을 갖고 있다구요. 그거 써먹을래요, 전부 다 묻어서 썩혀 버릴래요? 「써먹겠습니다」 그러려면 3년은 눈감고 봉사할 생각을 해요. 3년만 지나가 보라구요. 모든 것이 끝납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이 살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게 되는 거예요. 어때? 들어 보니까 가망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이제는 체계적으로 해야지, 개인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개인만 잘해 가지고 안 돼요. 체계적으로 전체가 해야 돼요. 여름이 되면 나무의 전체 이파리가 빚 안 지고 전부 다 영양을 남기기 때문에 그 나무가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빚지지 않고 영향을 미쳐서 뿌리에 돌리고 가지에 돌릴 수 있어야 됩니다. 빚진 사람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자연법칙이에요.
그렇게 되어야 공장도 살고 우리도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보통 십 배, 백 배 이상의 우리 기반이 있으니 만큼…. 그만큼 싸니까 나중에는 그 회사를 그냥 몽땅 사 올 수 있어요. 3분의 1, 절반, 이렇게 하다가 우리가 손만 들게 되면 그냥 무너지는 거예요. 그건 공동 운명이기 때문에 우리 회사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과 마찬가지로 최하의 인건비, 최하의 노력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최하의 노력과 그들은 최대의 노력을 해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뭐 소비자조합의 체제만 만들면 그냥 매일같이 지나면서 자꾸 번영하는 거 아니예요? 최하의 노력만 넘어가게 되면 그 다음엔 그저 크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 안 하겠어요? 그러나 저쪽에서는 계속적으로 최대의 노력을 해야 우리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시장 전체를 우리가 장악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생산체제도 그래요. 이해가 돼요, 무슨 말인지? 「예」 이해 안 되는 녀석들은 몰라도 괜찮아. 한 1년, 2년은 보따리 싸야 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이제는.
왜 그러냐 하면, 성화대학에서 이제부터 3, 4년만 되게 되면 1천 명씩이 나와요. 그거 어디에다 써먹겠어요? 아, 말해 봐요. 다 죽여 버려야 되겠나, 써먹어야 되겠나? 「써먹어야 됩니다」 신선한 것을 재료로 해야 되겠나, 냄새나고 더덕더덕 상처 난 것을 재료로 해야 되겠나? 말해 봐요. 「신선한 것을…」
신선한 것을 쓰는 것은 자연 이치입니다. 자연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자연의 생존법입니다. 생태계의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싫다는 녀석은 우주의 법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암만 잘났다고 해도 자기 스스로 곤두박질해서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력으로써 갖추는 것입니다. 암만 나무가 좋더라도, 밤나무라 하더라도 크는 나무 가운데서 크지 못하게 되면 전부 다 찍어 버리는 것이 원칙 아니예요? 미욱한 주인이나 못난 주인은 모르지만, 잘난 주인이나 똑똑한 주인은 재까닥 잘라 버리는 게 원칙입니다. 그게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보라구요. 앞으로 4천 명이 나와요. 남녀 주인들이 4천 명이 나옵니다. 사 사 십육이라구요. 한국에서 제일가는 대학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거 어디 써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세계의 유명한 교수들…. 지금부터 모든 학과는 다 영어로 강의해야 돼요. 스페인어도 쓰게 해서 대학을 나올 때는 3개 국어를 전부 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소련 말까지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3개 국어, 4개 국어를 전부 다 해야만 졸업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 전부 다 고생한 사람들을 앉혀 놓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기분 나쁘지? 고생한 대왕님이 여기 와 앉아 있다구요. 입을 열어서 불평할 사람은 한번 해 봐요. 이제는 실적을 위주로 해서 몇 개월만…. 6개월만 되게 되면 교육을 그냥 스톱하는 거예요. 안 되면 인사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국의 교회를 폐쇄해 버리려고 그래요. 왜? 후계자들의 전통을 물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월을 소일해 가면서 기생충 노릇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아담 해와를 복귀시대까지…. 그것이 한계를 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 기준으로 아담 해와가 나타날 때까지 전부 다 보류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그렇게 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고개만 넘는 날에는 원칙을 중심삼고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나무들을 다듬어 가지고 전부 다 솎아 줍니다. 가지도 자르는데 작년에 열매 많이 맺은 가지를 금년에 그냥 두면 안 돼요. 잘라 버려야 됩니다. 왜? 작년에 많이 열렸던 가지는 잘라 버리고, 작년에 올라오지 않았던 것을 키워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조합 알지요, 소비자조합? 「예」 요거 전부 다 준비해요. 이제부터 가서 준비해요. 그러니까 우선 이런 4대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면서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문이 들어간 데는 앞으로 소비자조합, 맥콜과 물, 그 다음에 의식주 문제…. 알겠어요? 이건 뭐 옷까지 전부 다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현재 통일실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복 같은 것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이북까지 생각하는 거에요. 한국 여자들의 옷 같은 것을 전부 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제일가는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학교를 만들려고 그래요, 학교.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선생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패션 쇼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선전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이 일을 함으로써 학교 졸업생들이 전국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큰 공장 책임자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여자 옷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색깔 같은 건 벌써 공장에서 3, 4년부터 10년 이후의 컬러까지 모델을 중심삼고 딱 짜 가지고 우리가 코치하면 그냥 그대로 유행이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세계적으로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건 뭘 가지고 하는 것이냐? 조직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원리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원리를 중심한 조직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진리도 그 진리 자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진리체를 중심삼고 그것에 맞게끔 체제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한번 속아 볼까? 이번에는 안 속을까? 이번에 속게 되면 김일성을 시켜 가지고 치게 할지 모르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종교가 많아서는 못쓰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1차 36가정, 제2차 72가정, 120가정…. 제2차지요? 3차, 4차, 7차까지 할 거예요. 하늘이 원하는 기준까지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가 시작된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2차에 끝내야 되겠나, 7차에 끝내야 되겠나? 「2차에서 끝내겠습니다」 끝내기가 쉽지 않아요.
가미야마! 「예」 선생님이 이전에 말한 내용을 어떻게 생각해? 세계 가운데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하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문제도 그렇다구.
그래서 그런 체제를 만들어서 난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되는 거야. 부채를 어떻게 갚을 수 있느냐? 아무리 부채가 있어도 눈을 감고 잘라야 될 것은 잘라야 돼! 단호히 그걸 결정해야 한다구. 후루다하고 같이 하면 안 돼! 가미야마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힘들겠다고 걱정하고 있어. 알겠어? 「예」 혈연이 있는 사람은 조심해! 알겠어? 「예!」 호시노! 「예!」 오오쯔까! 「예!」 수도! 「예!」 사꾸라이 「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이제 보라구요. 세상에 나가 보면 생각하게 돼요. `저 사람들, 답답해서 어떻게 사나?' 얼마나 질식하겠어요! 미래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그저 굼벵이같이 살고 있는 것이 답답하게 생각된다구요. `내 손으로 전부 다 그 망태기를 벗겨 버리고 해방해 주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보고 통곡을 해야 돼요.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친척들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 가 가지고 몇 달 동안에 요리 못 하면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은 일족들이 그렇게 반대하지 않지요? 문총재 따라가기를 잘했다고 하지요? 「예」 이번에 거지 되어서 돌아왔다는 말은 들었지만 말이에요. (웃음) 내가 다 안다구. 모르는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려 주려고 그래요.
어디 보자구요. 몇 년 이내에 여러분이 전부 다 손을 드나 보자구요. 완전히 뒤넘이치는 거예요. 완전히 밑창으로 들어가 가지고 배지기로 떠넘겨야 됩니다. `나 하라는 대로 하라!' 알겠어요? 「예」 전도하면 자기 일족이 전부 다 몰고 오는 거예요. 가게 되면, 종족은 전부 다 복귀되게 되어 있습니다. 내 말에 못 당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지난번에 결정된 것을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이 긴급 자금이 모자란다구. 알았어? 「예」 1백억 원이 아니라 엔으로….
그것은 지금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활동할 주요 자금이야. 그것을 후루다가 책임지라구. 「알겠습니다」 긴급 자금이 안 되면 지금부터 1년간의 준비가 안 된다구. 오오쯔까! 「예」 사꾸라이! 「예, 알겠습니다」 그 돈을 벌 수 있나? 「예, 벌 수 있습니다」 가미야마! 「예!」 후루다, 알았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를 빨리 사라구. 그리고 하나 더 있어. 우루과이의 은행에 5백만 달러를 1주일 내에 보내야 돼. 1천5백만 달러를 말하는데, 1천만 달러는 벌써 선생님이 지불했다구. 5백만 달러를 어떻게든지 보내야 된다구. 그렇게 지금 급박한 입장에서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은행이든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해요. 전부 못 할 경우에는 2백만 달러 만이라도 15일까지 바로 보내 줘. 15일까지 안 되면 큰일이 난다구. 1천만 달러가 무효가 되는 거야. 지금 2백만 달러만 더하면 금년 내내 연장될 수 있어. 대통령과 직접 타협하고 있으니까, 할 수 있다면 기분 좋게 3백만이 되든 5백만이 되든 빨리하는 게 좋아. 가미야마! 알겠어? 「예」
말로만 하는 게 아니야. 「예. 2, 3일 전에 아버님께 보고드렸는데, 지금 전부 있는 돈이 지난번에 보고 드린 돈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것은 임자가 말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전에 계획한 돈이야. 그것을 지금부터 준비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자가 책임이 있는 거야. 그런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 선생님은 그뿐만 아니라 5천억이 필요하다구, 일본 돈으로. 알겠어? 5천억이 필요해요.
그래서 우루과이의 결과를 쭉…. 올해가 지나고 내년 2월말쯤에는 할 수 있을 거라구. 우리 은행에 얼마 들어가 있나? 「6천 들어가 있습니다」 6천 들어가 있지? 그러면 7천만 달러의 여유 자금이 있구나! 돈이 없는 게 아니야. 그래서 내년 2월만 지나면 된다구. 우리 건물도 만들고 있지요? 33층? 그것이 은행에 담보로 들어간다구.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면 그걸 인출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
사꾸라이! 「예!」 우루과이의 구좌번호 알고 있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1천2백만 달러를 빨리 보내요. 현금을 인출하면 되니까. 알겠어? 「예!」
한대사는 주동문이한테 전화 좀 하라구. 전화번호 알고 있지? 「예.」 돈 가져 와요. 돈을 나누어 줄께. 어느 회사의 차가 좋은가? 다 같은 거 사야지. 어디 차가 좋아? 「현대에서 나온 토픽이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럼 돈을 여기서 줄께. 몇 대야? 「서른다섯 대입니다」 요거 얼마야? 「3억5천이 지금 있습니다」 3억5천. 이거 틀림없겠지? 「예」 그러면 싸게도 할 수 있을 거라구. 「예, 흥정 좀 해야지요」 흥정을 하고, 저 통일산업에서 이거 해요. (박수) 우리 부품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싸게 할 수 있다구, 통일산업에서.
자, 1백만 원씩 내가 현찰을 줄 거예요. 각자 받아 가지요. 「한 장씩 주시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주시겠습니까? (홍성표)」 이건 맥콜 값이라구. 맥콜 값이 서른다섯, 3천5백이야. 이거 일화 사장이 해서, 전부 다 사업해서 만들게 해요. 이거 전부 다 빨리…. (박수)
그래서 둘이 의논하고 협력해 가지고 한 곳씩 개척하는 거예요. 전체로 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팔던 장소는 그냥 배달해 주더라도, 이제부터 개척하는 것은 한 곳 격파운동입니다. 도시로 말하게 되면, 동에는 동회가 있거든. 동회 하나를 전부 다 휩쓸고 그 다음에 제2, 제3을 골라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전부 다 한 구를 빨리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역을 분담해 가지고 점령작전입니다. 이 영향을 봐 가지고 앞으로 소비자조합의 책임자가 될 것이고, 신문사 지국장이 될 것이고, 신문사 사장이 될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기다릴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중점 격파작전이라구요, 고지 점령작전. 알겠지? 딱, 그것을 결정했으면 그 주변 것을 전부 석권하는 거예요.
일화 사장! 「예」 이거 판매할 때는 사장이야. 협회장이 아니야. 사장으로 해 가지고 하는 거야. 고지를 점령할 때 어떻게 하는냐? 옛날에 그 상점들이 전부 다 돈을 안 냈으면 들이 까는 거야. `너 도적질 해먹고 일화 제품 왜 안 갖다 놓느냐?' 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멱살을 잡고 결판을 내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어.
그래야 공산당하고 전부 다 선거장에서 싸울 수 있는 준비가 되는 거예요. 공산당을 그렇게 얕보지 말아요. 여러분은 어림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정치하던 사람들을 몇십 번이라도 마음대로 잡아죽이잖아요. 지령이 떨어졌을 때 그대로 행동을 안 하면 골로 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래, 당당히 찾을 수 있는데 못 찾으면 안 되겠다구. 싹쓸이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책임을 하겠어, 못 하겠어?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거 복사해서 나한테 가져와요. 어디를 했다는 그 지역을 중심삼고 대번에 조사해 가지고 나한테 복사해서 내요.
(전화로 말씀하심) 주동문이야? 뭘 하나? 「지금 여기는 새벽 3시입니다」 뭘 해? 3시인데, 정리하고 있어? 밤을 세우려고 그래? 새벽에 일찍 일어났어? 「예」 그거 좋다구. 요즘에 회사 좀 어떤가?
이번에 미국 아이비 리그 8개 대학에서 68명이 모스크바에 가서 소련 학생들한테 강의를 듣고 빼짱코(ぺすやん;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되었다는 보고 들었어? 「예」 [워싱턴 타임스]는 빨리 기사를 내요. 알겠나? 9월달에 이것을 약속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그렇게 해요. 이것은 미국 자체가 상당히 수치스런 놀음이야. 기자들이 가서 전부 다 개개인으로 취재해 가지고 한 해의 특집 기사물로 내라구요. 첫 번이 중요해. 첫 번의 것을 역사적인 재료로 남겨야 돼, 이 사람아. 알겠어? 「예!」 이것이 세계사적인 재료야. 원래는 전부 다 뉘시깔을…. 썩은 녀석들을 상대할 필요는 없다구. 그러니까 이것은 불가피하게 [워싱턴 타임스]에서 내야 되겠다구. 알겠나? 반드시 취재요원을 방문시켜 가지고 해요.
그리고 17일부터 또 시작한다구. 갈 사람들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떠한 여행이 벌어질 것 같다고 딱 써 놓으라구. `이러이러한데 당신은 어떠한 희망을 가지고 가느냐?' 하고 말이야. 그러니까 꼭 연관시켜 가지고 전부 다 생각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알겠지?
그 다음에 요전에 누군가, 그 편집국에 들어간 녀석? 모트, 잘 있나? 잘 하고 있지? 「예」 시시한 소리는 다 없어졌지, 이제? 앞으로 자기가 명령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 그래, 미스터 주가 주인 대신 행세를 해야 한다구. 앞으로 미국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체제를 빨리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체 내에 건설을 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해요. 알겠지?
여기 지금 이렇게 머리 큰 녀석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구, 말을 안 들어서. (웃으심) 다들 웃는다구. 그리고 론 고드윈이랑 다 잘 있나? 「예」 론 고드윈하고 댄 실스하고 그 다음에 봅 그랜트, 세 사람을 떼어 가지고 미국 기독교 지도요원들의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대적으로 나발 불고 북 칠 준비를 하라고 그래요. 이것을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전국에 대표적 임원을 1백 명에서 1천2백 명 전도 해 가지고 전국 기독교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 내가 그랬다고 이야기해 줘요. 그러니까 신문사가 이제 주동을 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미국이 큰일난다구.
지금 보라구. 이번에 이 학생들이 모스크바에 갔는데, 그 소련 학생들이 전부 다 강사가 되어 가지고 강의하는 걸 듣게 되었으니 그거 얼마나 창피해! 무신론을 주장하던 그 세계의 학생들이 벌써 자기들 앞에서 하나님을 교육할 수 있게끔 되었으니…. 케이 지 비(KGB)로부터 고르바초프 측근자들이 전부 다 눈이 뒤집어진 거라구, 이제 살 길이 났다고.
그러니 미국을 능가하고 미국을 잡아 치울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환경으로 되어 가지고 20억 인류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겼다구. 이번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5천 명만 데려다가 교육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퇴치하려고 죄 없는 레버런 문에게 전부 다 뒤집어 씌우고, 살아 있는 성인을 잡아 죽이려고 한 죄악을 전부 다 선포해 가지고 대학가에서 문제를 일으키려고 그런다구. 한번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구. 그런 배짱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기술로 기사화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래서 여기 한국의 [세계일보]도 지금 체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한테 지지 않게 말이야…. 너희들이 약속한 대로, 우리가 회의했던 그 내용을 전부 다 우리 신문사 소장한테 연락을 안 했더구만.
그래, 특별한 일이 뭐야? [워싱턴 포스트]가 어떻게 되었나? 뭐 그 사람들의 마음대로 안 된다구. 우리는 올라가고 그 사람들은 내려가는 거야. 이제 워싱턴 전체 분위기가 어때? 우리 편집국장을 통해서 부시 대통령…. 그 행정부를 다 잘 알잖아, 그 편집국장이? 교섭을 보내 가지고 `왜 그 한국, 불쌍한 나라를 우루과이 라운드를 중심하고 못살게 구느냐?' 하라구. 나하고 약속이 틀리지 않느냐고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편집국장을 보내 가지고 들이제기라구요.
안 그래도 내가 편지를 해야 되겠어.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통보 해 줘요. 시시하다는 거야. 그 불쌍한 한국 사람한테 무슨 이익을 남기려고 그래? 내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국의 몇 배, 몇십 배의 이익을 줬는지 모른다구. 반드시 전화해. 그거 나한테 편지를 해요. 그리고 전화도 해. 그거 불러 가지고, 정식으로 방문시켜 가지고 충고하라구. 서한을 내 가지고 해.
이번에 [인사이트]에서 서른 몇 명 목 잘랐지? 그렇지? 거의 절반은 없어졌구만. 앞으로 자유세계는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고 교류할 수 있는 루트를 잡아요. 이번 기회가 좋은 찬스니까 놓치지 말라구. 전부 다 인사조치해 가지고 확실히 교류시켜서 [월드 앤 아이]에서 [인사이트]를 거쳐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까지 길이 엮어지도록 [인사이트]의 책임자하고 의논해요. 이젠 한사장하고 전부 다 편집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환영하도록 끌고 나가자구.
한국에 오고 싶지 않아? 여기 21일 대회 한 거 알아? 아시아여성연합, 평화여성연합을 일본과 연합해서 아시아 여러 나라를 전부 단시일 내에 만들어 가지고 세계여성연합을 만들었다구. 이제 여자들이 북 치고 나발 불 때가 온다구. 그런 전장에서 서 가지고 미리 해야 된다구. 그런 준비로 바쁘다구. 그래서 오늘도 전반적인 회의를 하고, 권고하고 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
그 다음에 뭐 없나? 우리 편집국장 하던 사람의 부인하고 공화당 여성 대표, 그들을 해 가지고…. 지금 꼭대기에서 한 명이 올 거라구. 한번 만나라구. 친히 만나는 것이 좋을 거라구.
그리고 우리 지금 유 비 에스(UBS), 유니버설 발레 팀의 선생들, 소련을 중심삼고 앞으로 고르바초프 부인하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구. 소련까지도 내가 할 수 있는 거거든. 그런 것을 좀 준비하고 운도 띄워 가지고 접해 봐요. 내가 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손대겠지만 말이야.
그래, 여기 일본의 이름있는 사람들도, 이제 미국에서 창설대회를 할 때는, 아시아에서 가고 여러 나라에서 가려고 하기 때문에 투입시키려고 한다구.
의논만이 아니고, 행동적인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아야 돼. 그 명단부터 해 가지고 절충할 수 있는 데는 절충하라구. 그리고 각국에서 온 대사 부인들이 미국에 있잖아? [워싱턴 타임스]가 나서면 일사천리로 전부 다 한꺼번에 깨질 거라구. 그런 것을 다 준비해요. 그래, 오늘 수고하자구. (전화 통화 끝내심)
선생님이 필요해요, 통일교회에? 「예,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뭐가 필요해요? 필요하다면 자기들이 신세나 질성 싶어서 필요하다는 거 아니야?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말이지? 「아닙니다」 그럼? 나한테 이용 당할 거야? 「예」 이용되면 뭐가 되겠나? 손바닥만한 한국이 뭐가 되겠어? 정신차리라구.
지금 세례 요한 같은 사람들이 이 속에 꽉차게 있다구요. 이 7년 기간, 1993년 4월달까지 안 되게 되면 선생님은 여기 안 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4천 년 동안 길러 온 하나님의 뜻을, 모든 것을 전부 다 차 버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왜? 역사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주고 다 했다구요.
이제는 그런 식으로 한국을 끌고 나가다가는 선생님의 가정이 탕감해야 돼요. 정신차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앉아서 걱정만 하고 있으면 안 돼요. 그러면 일본이 곤란합니다.
걸어다니지 말아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바른 길을 타고…. 비행기가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걸어갈 필요 없습니다. 자전거 타고 갈 필요도 없어요. 오토바이 타고 갈 필요 없어요. 차 타고 갈 필요 없이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으면 타고 가는 것이 빠릅니다. 하나님의 해원성사에 빠른 길이라구요. 세계복귀가 빠른 길이에요. 지지리 못난 이 민족을 붙들고 전부 다 땅구덩이 파다가 같이 죽는 것보다도 내가 살아 가지고 구해 주는 것이 나을는지 모른다구.
봉태! 잘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애기 데리고 왔다가 좋지 않으면 어떡하겠나? 자기가 책임질 수 있어? 봉태! 「예」 좋지 않으면 어떡하겠어? 욕심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는 게 아니야. 사람이라는 것은 욕심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흥진이 앞에 눈물 한 방울 안 흘린 거 알아? 「예」 애비로서 할 짓이 그게 뭐야? 그 갈 길을 전부 다 닦아 놓아야 돼요. 이런 슬픈 마음을 가지고는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요전에도 선생님한테 내려왔길래 물어 보니까, 저나라에 가서 보니 자기가 아버지한테 진 빚을 갚으려면 끝이 없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했으니 선생님의 사명은 다 끝났다구. 안 그래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공산세계나 민주세계가 전부 다 뒤로 돌아서고, 바라바 세계권도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가는 거예요, 지금. 넘어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다 넘었습니다. 다 넘어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영원기도(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기도)를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담 해와 축복, 3대 축복은 끝이 없다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한 것이었는데, 이번 축복이 다른 것은 뭐냐? 영원 축복은 뭐냐 하면, 세계적 기준에서의 축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미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게 다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발표하는 것이 하늘의 프로그램을 딱 맞추어 가지고 온 거예요. 작년 자녀의 날에는 전부 다 영계 육계의 통일전환식도 했지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본연적 기준이 되어야 돌려놓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됩니다. 보라구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어느것이든 기어이 맞아 돌아가는 거예요. 큰 기어에 조그만 기어가 달린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작지만 큰 기어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어 이빨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일을 지시한 것도 그래요.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실패한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패했다는 자를 세워 가지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나라를 잡아 가지고 볼장 볼 때까지 승리의 자리에 끌고 가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손으로는 안 돼요. 벌써 이거 시작할 때는 영적으로 다 앞을 바라보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돈 다 받았지? 「예」 이번에는 안 된다구. 홍협회장, 관리를 잘해요. 「예」 아무 곳이나 한 곳, 중점 격파주의야 알겠어? 「예!」 그거 다 끝나고, 그 다음에는 2배로 확대하든가 둘로 가르든가 해요. 이래 가지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지방 조직까지 소비자조합을 만들어 놓으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앞으로 교육하고 있으니까…. 미국에 연수를 갔다 온 사람만 해도 그게 얼마예요? 5만명이면 2백명이예요. 2백명인가, 250명인가? 「2백 명입니다」 2백 명이고, 그 다음에 모니터 요원 학생들 있지, 조사위원들 있지…. 방대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정부에서 그걸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간판만 내다 걸게 되면 하루 저녁에 정당이 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타진하는 거예요. `나 이렇게 한다!' 일구이언(一口二言)은 안 한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부터는 이용을 안 당합니다. 지금까지 이용했다구요. 그건 할 수 없었어요, 하나님도 이용당했으니까.
지금부터는 탕감으로 흘러가지 않아요. 이제부터 일한 것은 여러분께 쌓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쌓인다구요. 여러분들이 수고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재산으로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고향에서 출발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소유권은 여러분이 노력하는 실적에 따라서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급속한 시일 내에 자라게 되어 있지, 무너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실적을 가져요.
저녁을 먹어야 되겠구만. 저녁을 먹고 갈래, 그냥 갈래? 「바로 가겠습니다」 저녁을 했나 보라구. 「일본 여자들이 오늘 72명 옵니다」 왔어? 「예, 그 사람들의 저녁을 주로 해 놓았으니까, 교구장과 연합회장들은 지금 갔으면 좋겠습니다」 야, 그거 협회장 마누라 야박하구나! 일본 식구 72명이 전부 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위해서 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이 가는데, 이제 여러분 교구에 두 사람씩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구에 가는데, 통역은 여러분들 교구에서 마련하겠어요? 「각 교구에 사람을 뽑으라고 연락이 되어 있습니다」 통역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준비해야 될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요즘에 활동하는 사람들한테 2주일 동안에 쓸 수 있는 돈을 줬어요. 통역은 돈을 안 줘도 된다 그 말이야. 대원들이 여기 와서 일할 거 아니예요? 대원들이 한국 말을 잘합니다.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한국 말을 잘하는데, 대원들이 전부 다 한국 말을 통역한다고 여기 와서 선생님한테서 돈을 타 가지고 가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통역들은 여러분들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비용도 여러분들이 내라구. 알겠나? 「예」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지만…. 이제부터 도와주면 좋지 않아요. 도와주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는 세금을 바치고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선산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선생님의 묘를 먼저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시는 데는 성지의 돌로써 전부 다 묻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한국 사람들은 유교를 중심으로 조상을 모시는 걸 전통적으로 해 나왔습니다. 부모제일주의입니다. 그것이 복귀섭리시대에 통하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을 이렇게 세워 나온 것을 기독교는 우상숭배를 한다고 반대했지만, 아닙니다. 우상숭배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묘를 파 버렸겠어요? 안 그랬어요? 타락했으니 그렇지…. 그게 조상이라구요.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선조를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1년에 원전에 몇 번씩 가요? 1년에 원전을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협회장이라든가 하는 사람들은 교회 중심자인 만큼…. 여러분이 잘되려면 영적으로 그들의 후원을 받아야 돼요. 춘하추동 계절이 가게 된다면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보따리 짐은 못 되더라도 자기의 지방에서 기억될 수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가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수고한 터전 위에 우리가 인연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있게 된 은사에 감사합니다. 영계에서도 전부 다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우리의 가는 길을 후원해 주소서!' 하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패들이 제일 나쁜 것은 전통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통이 뭐예요? 전통이 뭐예요, 전통이? 선조들이, 그 선배들이 남기신 수고로운 공적의 터전입니다. 그들이 눈물을 흘릴 때 선생님도 같이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래야 전통적인 기반이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뿌리인데, 뿌리를 몰라보니 가지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지금 2백 권 가까이 나온 것도 전부 다 보따리에 싸 놓아 가지고…. 유광렬이 책으로 안 나온 것을 챙기지도 못 하잖아? 그게 불 붙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그거 전부 다 내가 돈 내 가지고 만든 거라구. 일본에 몇 천 권씩 가져 가게 해 가지고 그 자금을 가지고 전부 다 만든 것입니다. 그거 협회에서 해야 된다구, 협회에서. 그걸 선생님이 하게 되어 있어? 이건 미욱하고 세상을 모르는 망국지종과 같은 패들이야. 너희들, 선생님의 설교집 다 읽나? 「예」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여러분 자신들도 죽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도 선생님의 사랑하는 제자들의 무덤에도 안 가고 그랬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에 누가 가?' 하는 거예요. 거기는 통일교회 모든 간부들의 선산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춘하추동 한번도 안 가는 그 에미 에비의 무덤에 그 아들딸이 잘 가나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안 했는데, 내가 뭐 하러 선산을 찾아가고 그렇게 하겠나?' 한다구. 정신 차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상을 존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은 여러분의 선배들이에요. 내가 이번에 여성연합대회를 할 때 남자들도 다 왔었는데, 누구누구 36가정이 왔는데 나를 보고 인사도 안 하고 떡 버티고 앉아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대번에 벼락을 맞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36가정이니 하는 이런 3단계는 전부 다 만나지도 못한다구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은 만나기도 힘든 것입니다. 이제 선배들이 무서운 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조상과 후손은 다릅니다. 뼈와 살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은 암만 해도 뼈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살은 살 자리에 붙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은 뼈예요. 조상입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는 살이에요. 살은 얼마든지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뼈다귀는 꺾으면 안 돼요. 그런 것들이 전부 제멋대로 그러니…. 알아차리라구. 「예」
어디 가든지 자기 윗가정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앉았던 자리를 내줄 줄 알아야 됩니다. 나무를 보라구요. 나무에는 질서가 있어요. 아랫가지가 없어 가지고 윗가지가 생기나? 생명의 뿌리입니다. 그거 철들지 않은 것들이 그래요.
여러분, 예수님의 상대가 없었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축복을 못 해 준 거예요. 평면적으로 확대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여러분의 조상이에요, 조상. 그거 다 상대를 결정해 주면…. 그래서 흥진이도 상대를 결정해 준 것입니다.
그게 뭔지 알기나 하고…. 지금처럼 제멋대로 살다가 영계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야? 겸손하게 조상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다 왔나, 일본 식구들?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 데쯔꼬! 「여섯시 반에 여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여섯 시 반에 도착한다구? 지금 몇 시야? 「다섯 시 반입니다」 다섯 시 반. 일본 여자들은 이쪽에 와서 뭐 할까? 잘해서 공을 세워요. 「예」
전부 다 연합회장도 맥콜 프로그램을 세우고, 신문도 이렇게 하겠다는 프로그램을 세우고, 그 다음에 교구장도 이렇게 하겠다는 프로그램을 세워 가지고 컴퓨터에 대조해 가지고 기도하고 결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결정해 가지고 딱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해요. 우선 연합회장한테 차를 맡기는 것입니다. 탕감이에요, 탕감복귀. 그래서 교구장들한테 먼저 가르쳐 줘요. 알겠지? 「예」 가미야마가 일본 협회장이 된 것을 아나? 「예」
가미야마! 「예!」 다 정식으로 만났지? 「예, 지난번에 만났습니다」 지난번 언제? 「11월 12일입니다」 13일에 그걸 들었지? 「예」 얼마나 긴급한지, 그거 2백만 불…. 사꾸라이! 「예!」 저쪽에 있어? 「예, 일본에 연락했습니다」 3백만 불은 저쪽에서 빌리도록 해요. 그것은 학교의 자금이라구.
아, 곽정환! 「예!」 신문사 사장 싫다고? 어디 얘기 한번 해 보지. 얘기해 보라구. 「뭐 전체보다도 저 개인적으로는 좀더 종교연합 관계, 선교관계, 그런 것을 맡고 싶었는데…」 여기서 신문사 사장 할 수 있는 자격자 하나 빼 보지. 「언제라도 아버님의 뜻이라면 순종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체제를 일대 혁신을 해야 된다구. 내가 선두에서 일대…. 원래는 절반 이상 전부 다 갈아야 된다구. 할 수 없으니 서서히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월급을 30퍼센트 다운시킬 거예요.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말이야, 밥만 먹여 주면 그만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 않고는 언론계의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내가 선두에 서면 이제 한국 언론계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습관성을 버리고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내가 끌고 가야 돼요. 이게 한 달에 1백억이 넘어간다구요. 1백억 이상이 넘어갑니다. 신문만 수지가 맞게 되면 1년에 1천2백억이 남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한 기업에 8억씩 나누어 줄 수 있는 돈이에요. 이건 결사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선언하고 해야 됩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신문사가 없으면 안 됩니다. 신문사부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기지 가운데 중요한 기지가 한국이에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내가 이것 때문에 전부 다…. 재단 이사회에서는 누구나 전부 다 신문사를 안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안 하면 돈이 1백억씩 남습니다. 1백억씩 남는다구요. 남으면 얼마든지 쓰게 되는 것이 재단 이사회에서는 당연한 사실이에요.
내가 기분 나빠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신문사를 왜 지었는가는 생각도 안 하고 자기들끼리 현재의 한국 실정을 들어 가지고 의논하고 한다는 자체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어떡하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고, 말씀을 듣고 그 방향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려우니까 신문사를 팔자고 그렇게 행동하는데, 그것은 허락할 수 없는 거예요. 신문사를 만들 때도 돈 있을 때 만든게 아니라구요. 다 마찬가지 때 만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세상에 그럴 수 있어?
그리고 내가 산 땅 모든…. 내가 수십 번 왔다갔다하면서 땅 사 놓은 곳을 한번도 안 가 보고 팔아 먹었다구. 그러한 일이 있으면 앞으로 한국 통일교회의 운세는 완전히 가로막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이 무엇이었느냐? 땅을 1억 에이커를 사는 것이었어요, 1억 에이커. 그래 가지고 거기에 1백만 평씩 수목을 심어 가지고 백 년마다 이것을 잘라 팔 계획이었습니다. 그래 놓으면 내가 죽더라도…. 이래 놓으면 이건 막강한 자원입니다. 나라가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준비를 했다구요. 청평 같은 데 지금 가 봐요. 호랑이가 낮잠을 자게 되어 있잖아, 백사장에.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데 전부 다 뭐야? 그래, 총재가 부동산 투기한 곳이 어디 있어요? 땅을 사기만 했지, 하나 팔기나 했어? 땅을 샀는데, 4백만 평을 다 산 값이 12억밖에 안 돼요. 그거 무엇 하려구? 백사장, 나무 없는 곳에 전부 다 푸른 산을 만들려구요. 그것을 전부 다 장래에 국가 재산, 국가 재원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장려할 것인데 말이에요…. 이것을 개별적인 단체에서 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니 나라에 이익될 게 뭐예요?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면 언제 누가 팔아먹을지 알아요? 교회가 어떻게 될지 알아요? 백년, 천년을 살아갈 수 있는, 세계 모든 국가를 도와주고 남을 수 있는 자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한 번도 안 가 보고 팔아?
파주에 있는 우리 할아버지가 문용기 장로의 꿈 가운데 나타나서 어디에 가서 땅을 사라고 해서 그 땅을 산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가만 보니 큰일나지 않았어? 내가 그걸 알면서도 저주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이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탕감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단단히 정신차려요. 알았어요? 「예」 대답만 하지 말고, 허송세월만 보내지 말고…. 여러분들, 다 마흔은 넘었지? 마흔 얼마야? 여기 저 연합회장들은 마흔 다 넘었지? 쉰이 가까워 오지? 얼마 남지 않았어, 이 녀석들아! 정신차려야 된다구.
또, 나라가 지금 우리밖에 믿을 데가 없다구요. 내가 내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부시 대통령 부인도 끌어 내고, 공화당 의장 부인도 전부 다 끌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미여성연합을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내가 땡강부리면 부시 행정부도 곤란하다구요. 내가 그런 실력을 갖고 있지? 「예」 너희들한테 욕이나 할 줄 알지 뭐…. 안 그래?
뭘 하려고 하루 종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오랜 시간 다 이러고 나면 뭔가 옮겨진다구.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의 검은 구름이 다 도망가는 거야. 그래서 시간이 길어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설교하는 데 괜히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구. 오늘 세 녀석이 이야기 한 것이 뭐…. 선생님이 철들었어? 「아버님한테 누가 철이 들었다고 그러겠습니까?」 시대에 맞게 철들었다는 이야기 아니야, 이 녀석아? 「상황 파악을 잘 하셨다는….」 (웃음) 청중 가운데 검은 구름이 있기 때문에 그걸 쫓느라고 그러는 거야. 알겠어? 「예」
그런 얘기를 누가 해 줘요? 얘기는 간단한 것입니다. 15분이면 끝나요. 그렇지 않으면 왔다 간 사람은 피해를 입는 거예요. 교통사고가 나든지 무슨 사고가 생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몇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거 시간이 많이 가면 나도 얼마나 죽을 지경이라구.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 (웃으심)
박보희한테 물어 봐. 워싱턴에서 12시간을 이야기하니까…. 보통 선생님이 두 시간에 한 번 화장실에 가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인들 뭐 오줌통이 터지려고 안 그럴까? 12시간 얘기하니까…. 박보희는 참지를 못하지만 선생님은 참는데 훈련이 되어 있어요. 물을 안 먹고도 1주일을 살 수 있고, 다 그래요. 딱, `스톱!' 하면 스톱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끝나고 와서 목욕하고 소변도 누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도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래, 박보희는 참다 못해 똥까지 쌌다는 거야. (웃으심) 그거 괜히 그런 게 아니야. 그놈의 사탄세계에 들어가 앉았다구. 그것을 때려서 쫓아내야 된다구.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선생님은 그러한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청중이 문제예요. 그 하나가 문제라구.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야기하면 일생 동안 했으니 뭐 곧잘 하지. 선생님의 얘기가 돌고 도나, 쭉 책을 읽어 보라구요. 겉돌았는가 하고 말이야…. 방대하게 도니까, 바다의 소용돌이 같으니 자기가 감을 못 잡아서 그렇다구요. 책을 읽어 보라구요. 설교가 40페이지, 50페이지, 1백 페이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쭉 봐요. 자기 눈은 이것밖에 못 보는데, 선생님은 저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저 소용돌이까지…. 그러니 그거 감을 잡을 수 있어요? 그냥 이러고 저러고 수작들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는 마음대로 못 일어서는 거예요. 이것을 후려잡아야 됩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심각하게 생각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죽기 않으면 살기 위한 생사를 판결하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기도해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 말씀을 하려고 하면 설교 5분 전에도 제목이 안 나옵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런데 딱 말씀을 하려고 나서면 제목이 나온다구요. 그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거기에 맞게끔 창조해 나가야 돼요, 재창조. 알겠어요? 환경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만큼 진행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교단에 설 때는 딱 사형수가 교수대에 나가는 기분입니다. 준비해 가지고 나가면 얼마나 편해요! 원고에 쓱쓱 써 가지고…. 밥장사야, 싸구려 밥장사? 날라리 패들! 그렇게 해서는 사망권에 서 있는 사람들이 부활길에 옮겨질 수 없습니다. 이게 심각한 거예요.
기도해야 돼요. 불쌍한 사람, 죄인들을 위해서 통곡을 하고 나가야 됩니다. 자기가 기도할 때는 벌써 자기의 말이 아닙니다. 입이 부르르르 하는 거예요. 자기의 말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기의 말이 아닌 것을 자기가 알아요. 영계와 직통해 가지고 나온 말이어야 할 텐데, 원고를 써 가지고 가서 하는 것이 가능해요? 천 사람을 구하고 천 사람을 전부 다 감동시켜야 할 텐데, 한 사람도 감동 못 시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치 내용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원고를 쓰라고 하면 참 잘 씁니다. 내가 장편소설을 쓰라면 하루에 몇 권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도 여러분한테 말씀을 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원고를 안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내가 나로서 얘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생각대로 이야기 하면 안 돼요. 완전히 마이크와 같이 불어 대야 된다구요. 그게 쉬워요? 원고를 써 가지고 그게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자리는 일생 동안에 눈물 자국이 마르면 안 돼요. 마루가 사시장철 젖어 있어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눈물로 회개하고 눈물로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성전에 들어가게 되면 이 한마디로 통곡할 수 있는 심정에 가 닿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사무친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을 울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진정으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믿지 못해요. 이제 여러분은 주장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하늘에 상처를 입힌 아들딸이라구요. 제3자의 입장에 있다가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흘러갈 줄 알았지만, 천만에! 나라가 상처를 입는 거예요.
곽정환이! 「예」강의한 대로 강행해야지. 말로 흘러만 갈래? 그 졸개새끼들 버리고 출국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야. 그래서 신문사 사장이 필요하다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대사가 그걸 못 해요. 몰라. 체면이 문제가 아니라구. 조용히 만나서 담판해야 될 때가 왔다구. 자기밖에는 자기를 모르잖아? 곽정환! 「예」 누가 알아줘? 자기를 뛰어넘어서 전부 다 그것을 하려고 다 그래야 돼. 하라는 대로 다 안 해 가지고 이런 결과를 가져온 거야.
내가 이중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임자가 편하고 필요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 자기가 책임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예」 눈치 보고 가릴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 하고 만나서 예스냐, 노냐를 결정하고 용서해야 나라가 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핀다구, 나라가.
내가 오늘 처음으로 우루과이 라운드를 전화로 얘기한 거예요. 옛날에 부시 대통령 선거 후원할 때 약속한 제2조가 뭐냐 하면, 한국에 대한 뭐야? 자유무역주의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자기 미국 중심삼아 가지고 수입문제 같은 거 강요하고, 쇠고기 강요하고…. 그런 요구를 하고 있잖아? 그게 제2의 약속이었어요.
제1약속은 한국의 안보문제입니다. 군대를 빼겠느냐, 안 빼겠느냐 이거예요. 이전에 첫 번에 오자마자 나하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는 아편을 어떻게 하겠느냐는 거예요. `약속을 그렇게 했는데, 그거 왜 안 하느냐?' 해서 전화를 한 거예요. 전화하는 말 들었지? 「예」
이번에 곽정환이 알아야 한다구. 앞으로 손대오를 편집국 책임자로 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직접 명령을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건 당장 안 해. 이 기반 닦고 할 거야. 손대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 녀석, 처음에 내가 이야기한 대로 했으면 이런 놀음이 없이 다 넘어왔을 거 아니야? 딱, 이렇게 하라고 자기 보고 이야기하지 않았어? 체제를 알아야 된다고 말이야…. 하자는 대로 했으면 다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
그러니 선생님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생각해 봐요. 한대사는 내가 이제 공고를 내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라구. 알겠어? 「예」 배후에 처리할 문제가 남아 있다구. 그때까지는 무슨 얘기를 하지 말고, 곽정환이가 후원해 가지고…. 같이 지국장 문제를 해결해요. 가까운 사람한테 얘기해요. 전부 다 내가 부탁해서 이렇게 한다고 건의하라구. 그래, 하나 둘 얘기해 가지고 교체하는 거야. 알겠어? 이래 가지고 간판을 내걸어요.
아, 환고향하는데 뭐…. 곽정환이, 곽씨가 얼마 되지 안잖아? 「예, 희성(稀姓)에 속합니다」 희성에 속하니까 한 번만 기도하면 다 될 것이고 말이야…. 한대사는 또 한씨니까 가 가지고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이 있다구. 다음에 어디 가서 만날 때 그런 얘기 해요.
한대사! 「예」 내 말 알겠어? 나도 사장이지만 환고향해야 할 입장인데, 지금 누구 대신으로 이러고 있는데…. 이제 바쁜 시대가 왔으니 환고향 문제도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여기 곽사장한테 내 뒤를 좀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고 해요 알겠어? 예. 그런 얘기를 하라구.
그리고 이제 신문사 사장들도 전부 다 만나잖아? 신문사 사원들도 다 환고향하기 때문에 나도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돌아갈 때 곽사장한테 내 뒤를 좀 봐 달라고 부탁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거야. 그렇게 하라구. 나, 이제 하고 있다고…. 「그렇게 해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아, 그런 말이라도 해요.
북한문제가 달려 있다구. 그래, 지금 어디에 갔다 오려면 한 2주일은 걸린다구. 그래서 그래요. 북경에 해결할 일이 있어서 내일 북경으로 같이 떠난다구. 이제 김일성이를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를 해결해야 됩니다. 안 만나면, `뒤로 가!' 하는 거예요. 조금 전에 내가 무슨 얘기했나? 무슨 얘기했는지 나도 모르겠다구.
가미야마! 「예」 한국통일을 위해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 알겠어? 「예」 그거 진지하게 생각해 둬. 「예」 일행, 결의되면 돌아가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1천 명의 독지가를 개인적으로 희생할 수 있게 하는 게 임자의 사명이야. 가미야마! 「예!」 알겠어? 「1천 명입니까?」 독지가를 개인적으로 만나서 긴급 자금을 투자하게 만들어야 돼. 알겠어? 그 4천7백만의 통일선거를 위해, 새로운 회복을 위해 그런 고등 수단으로 하는 거야. 알겠어? 「예」
자, 그러면 약속대로 열심히 해요. 「예!」 그리고 내가 전부 다 한번 돌지 모른다구요. 뭐 태풍이 부는 거지! 언제 찾아가서 전화하게 된다면 2백 명 이상의 핵심 요원들이 모일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기억할 수 있는 핵심 요원들은 언제든지 모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안 그래요? 그것을 봐 가지고 여러분들의 영향권을 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위급한 이때에 있어서 우리들이 가야 할 자세를, 지도 요원으로서, 핵심 요원으로서 이 시대에 전부 다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된다 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지방에 가서 만나면 상당히 가까울 거예요. 250곳짜리는 뭐 하루에 10곳을 해도 25일이 걸린다구. 하루 몇 곳이나 가겠나? 군을 돌아가니까…. 뭐 군과 군 사이는 한 30분이면 가지? 「예」 30분씩 열 곳을 가려면 몇 시간인가? 다섯 시간인가? 「예」 다섯 시간에 한 20분씩 하면 얼마야? 10시간 반입니다 10시간 반 이거 전부 다….
내가 이제 서울에서 떠나 가지고 돌아오면 14시간, 그쯤 된다구. 우리 박보희들 데리고 지방까지 한번 거쳐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두 군을 합하는 거예요. 두 군을 합하면 괜찮을 거야.
이번 대회를 11월말까지 끝내고 내가 미국을 갔다 와야 된다구. 지금 현재 미국에 해결해야 될 것이 많아요. [워싱턴 타임스]로 내가 [워싱턴 포스트]를 완전히 점령한 것입니다. 내가 말 안 듣고 신문을 해서 쥐어박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3분의 2선은 넘었습니다. 이제 3분의 1이 남았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한국에서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비통한 싸움을 해야 돼요. 외국에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은 거예요. 자, 그럼 협회장이 기도하고 헤어지자구요.
전부 몇 명이야? 「750명입니다」 평균 연령이 몇 살이야? 「스물한 살에서 스물두 살입니다」 스물한 살, 스물두 살. 그럼 아주 좋은 때로구만. 여기 넌 몇 살이야? 고등학교 학생 같은데…. (웃음)
옛날에 선생님도 그런 때가 있었지, 여러분 같은 연령 때가. 그때 여러분만한 연령 때는 선생님이 상당히 뭐라고 할까, 섭리의 뜻을 알고 개척하기 위해 몸부림칠 때였다구.
참 좋은 때라구요. 젊은 시절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그것은 여러분이 가는 줄도 모르게 빨리 지나가요. 지내 본 사람들은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이지만, 20대에서 30대까지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갑니다. 열 살에서부터 스무 살까지는 멀지만, 그 다음에는 점점점점 같은 기간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10년이면 10년을 두고 보더라도, 같은 기간이지만 열 살에서 스무 살이 제일 멀고, 스무 살에서 서른 살이 또 그 다음 멀고, 또 그 다음 멀고…. 점점점점 먼 게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오십이 지나게 되면 육십 살은 깜빡할 새라구요. 또 육십 살이 지나게 되면 칠십 살도 역시 마찬가지구요. 이렇게 되면 인생 행로의 사양길을 맞아 가지고 영계에 갈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태어나서 가는 모든 인생 행로라는 것은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인생 행로가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몸부림쳤지만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은 복이 있다면 복이 있고,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이 행복이라면 행복일는지 모르지만…. 맨 처음 출발할 때는 행복이 아니라, 불행 같지요? 불행 같을 것입니다. 왜? 새로운 인류라는 것이 시작되게 될 때는 언제나 옛 것이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 미치는 영향이 크면 클수록 그 환경 전체가 크게 반대하는 거라구요.
오늘 통일교회가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했느냐? 선생님 한 사람이 나온 뒤에 온 세계가 쭉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우리 대한민국에도 문제가 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 아시아에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모든 핍박과 반대받던 그때에 이미 다 중반전이 지났다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핍박이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산과 같은 것입니다. 쭉 올라가기는 어려웠지만, 이제 넘어갈 때는 골짜기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평지로 가는 것입니다. 고원지대와 같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미국' 하게 되면 인구가 2억 4천만이 되는 국가로서 전세계의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민주세계의 종주국인데, 그 미국이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한 그 16여 년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투쟁했는데, 결국은 미국이 후퇴해 버린 것입니다.
그 후퇴한 기반을 그냥 그대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는 문제가, 미국이 반대한 핍박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미국을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결과로 이제는 미국이 나라는 사람을 알고, 나를 중심삼고 기독교문명을 재부흥시키기 위한 방향도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부시 행정부뿐만 아니라, 레이건으로부터 쭉 지금까지 나온 모든 행정부의 방향이 가려진 것은 한 사람 레버런 문에 의해서 이렇게 가려졌지만,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경륜해 왔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교통이 아무리 번잡하더라도 그 교차로에 선 교통순경 한 사람이 신호함에 따라서 차들이 동으로도 가고 서로도 가면서 다 질서가 정비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역사시대를 대표해서 민주세계를 지도한 미국 자체의 입장이 아무리 혼란하더라도 혼란한 그 길을 가려 주는 사람은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가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의 새로운 혁명을 제시하는 것도 한 사람입니다. 새로운 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전환시기, 일대 전환시기를 가려 놓을 수 있는 것도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인간적인 배후를 대표한 한 사람이냐, 그렇지 않으면 하늘의 천운을 대표한 한 사람이냐에 따라서 천지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삼은 배후를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인간의 생각과 더불어 나가지만, 천운 혹은 하늘의 배후를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아무리 1대가 끝났다 하더라도 천운과 더불어, 하늘과 더불어 역사시대의 모든 수난길을 넘고 넘어 세계의 저 근본까지 부활시키고 소화해 나간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적 성인의 도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이제 많이 넘어 왔어요. 미국도 이제는 레버런 문의 사상과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 원리가 아니고는 기독교를 수습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또 미국의 행정부와 더불어 소련을 중심삼은 문제도 그렇습니다. 소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이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이 필요하다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연방정부의 지도층도 물론 그렇지만, 2세들, 더욱이나 천재적인 학생들이 직결되어 있는 중요한 대학에서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문제도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와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이미 소련 자체도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체제가 해체될 위험수위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을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의 원리와 하나님의 뜻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익사상이라든가 하나님주의라든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돼요.
소련이 고개를 넘게 되면 34개 국 이상 36개 국에 해당하는 20억 인류뿐만 아니라 공산국가의 지도체제로 되어 있던 전부가 고개를 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민주세계, 혹은 공산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펼치고 나와서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기수의 입장에 선 것이 소위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지성인, 혹은 식자층에서 세계를 의식하는 사람, 세계를 지도해야 되겠다는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움직이고 말하는 것은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어째서 그러냐?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인생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사람의 근본문제를 해결한다구요. 그래, 사람문제를 해결했다고 하면 거기에 무엇이 달려 들어가느냐? 물론 개인도 들어가지만 가정 문제, 사회 문제, 국가 문제, 하늘땅 문제, 영계 문제가 전부 다 달려 들어갑니다. 이런 것이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사람이 이 땅 위에 태어난 그 본래의 뜻을 밝혀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태어나서 커 가지고 이렇게 살다가 이렇게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밝혀준다구요. 지금까지 그것이 확실치 않았습니다.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는 관(觀)이라는 게 있어요. 인생관이라는 것입니다. 관이라는 말은 중요한 말입니다. 관이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느냐, 또 어떻게 보고 따라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인생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신관·하나님의 관 등 이런 관이라는 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으로 연결되는 모든 관이 있고 보는 점이 많지만, 그 보는 점이 따로따로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철학사상이라든가 종교사상을 두고 보면, 보는 관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대개가 지금까지 거쳐온 전통문화의 배경을 중심삼고 미래를 보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이 달라요. 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직종에 따라 가지고 보는 관이 있다구요. 정치가는 정치적인 면, 경제인은 경제적인 면, 문화인은 문화적인 면 등 모든 면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태어나 가지고 보는 관, 혹은 인간의 본래 관이 어떻게 된 것이냐? 이런 것이 문제가 돼요. 인간의 본래 관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이 생겨나기를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또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이렇게 생겨나 가지고 왜 사느냐 하는 문제,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을 모르게 된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이런 관도 미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그 태어난 동기가 오늘날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진화적으로 인간이 발생했느냐, 아니면 창조한 조화적인 발생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었어요. 이제 진화론은 이미 지나간 폐물이 되었지만, 그런 문제가….
어떤 창조주가 있어서 창조했다면 그 창조주가 보는 관과 창조주로 말미암아 태어난 우리의 관이 다르냐, 같으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약 태어난 자신이 자주적인 생각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해 보고, 이렇게 하겠다!' 할 수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보는 관을 대신해 가지고 `나는 이렇게 살 수 있다!' 하는 관을 가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인 하나님이 지으신 어떠한 프로그램의 방향을 중심삼고 단계 단계로 보는 그 관에 맞추어 가야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보는 인간 생애노정에 있어서의 단계인 소년시대 청춘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가는 그 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그 관이 둘일 수 없다 이거예요. 공식적일 것이다 이거예요. 만약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았다는 인간이라 할 때는 그 공식적인 인생노정에 대한 관을 맞추지 않고는 탈락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관을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설정할 것이냐, 아니면 신을 중심삼고 설정할 것이냐?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인간세계는 중세로부터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신본주의로부터 인본주의,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로 변해 왔는데 지금은 뭐냐 하면 세속적인 인본주의, 세속적인 배금주의로 변했습니다. 세속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세속이라는 것은 인간들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것이 아니다 이거지요. 이게 떨어져 내려왔습니다.
신본주의였지만, 신을 몰랐기 때문에 사람이 무엇인가도 몰랐다 이거예요. 사람의 가치문제를 몰랐어요. 사유와 실재문제가 철학에서 2대 사상이 되어 있는 거예요. 사유와 실재라는 2대 사조 가운데서 공산주의라는 유물론이 나와 가지고 신을 부정하게 된 것이 전 인류에게 확산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공해 가지고 그들이 말하는 유토피아적인 세계, 승리적인 패권의 자리에 올라갔느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그 자체가 완전히 꺼져 가는 입장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틀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신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신이 보는 인생의 개념이 이래야 되고, 신이 보는 부부의 가정생활은 이래야 되고, 신이 보는 사회 생활은 이래야 되고, 신이 보는 나라의 가야 할 길은 이래야 되고, 또 신이 보는 세계의 가야 할 길은 이래야 된다는 것이 있습니다. 또, 인간의 생애만이 아닙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다면 영계에 가 가지고도 하나님이 보는 관이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 타당성을 지닐 수 있는 시험 태세를 갖추어야 된다고 하는 이런 문제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을 어떻게 아느냐? 지금까지의 문화사를 대충 결론적으로 평가를 한다면 철학사조가 있고 종교사상이 있습니다. 사상권의 관념 세계에는 철학사상이 있고 종교사상이 있는데, 철학이라는 것은 인간의 지성을 통해 가지고 신이 어떻게 있느냐 하는 것을 발견하자는 것입니다. 그랬지만 지금까지 이것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어요. 철학이 안주할 수 있는 자리를 완전히 못 잡았습니다. 신을 이해하고 신을 중심삼고 우리 인생과 세계가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설정해야 하는데, 그것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를 내리지 못한 것입니다. 이건 실패로 끝난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는 어떠한 것이냐? 종교는 뭐냐 하면, 신을 발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신과 더불어 생활하고, 신과 더불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달라요. 철학은 신을 찾아가지만, 종교는 신을 중심삼고 생활적인 면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성인들도 그 배후에 들어가면 신비성이 반드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비성, 우리 인간의 3차원, 4차원을 지나 5차원에 해당하는 그 세계, 그런 세계라는 것은 오늘날 종교세계에 있어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신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고 신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종교가 신을 중심삼고 출발했지만, 그것이 신을 중심삼고 신의 이상세계로 나간 것이 아니고 신과 더불어 생활하던 그것이 전부 떨어져 내려왔다 이거예요. 철학도 실패해 가지고 전부 다 떨어졌고, 종교도 떨어졌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문화세계의 창조를 흠모해 나가고 구상하는 인간세계에 있어서, 끝날에 가서는 혼돈세계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보나, 자기 형제들을 보나, 부부를 보나, 혹은 어떠한 나라의 위정자를 보나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혼란세계가 되돌아온다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여기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지내 온 무슨 주의를 들고 나와서 수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인간의 지성으로써 활동할 수 있는 무대는 완전히 전폐된 입장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인간 두뇌로 구상한 모든 사상체제, 이상과 종교적인 형태는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있다면 신을 중심삼은 인간의 관계,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학교에 가면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 그 관계를 무엇을 통해서 묶느냐? 이것은 배움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관계를 묶어 나가요. 그 배움이 선생에게도 손해가 되고 학생에게도 손해가 되는 것이라면 그 관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학생에게도 이익이 되고 선생에게도 이익이 될 때는 그 관계는 확장이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신과 인간이 있다고 하면 신과 인간이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 오늘날 철학도 신과 인간이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바라고, 종교도 신과 더불어 관계를 맺기 위한 자리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할 수 있는 결과를 찾아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모든 전부는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사람들이 몰라서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인류의 역사는 지금까지 수억 년 동안 거쳐왔다구요. 수억 년 동안 거쳐오면서 인간으로서 살 수 있는 것, 인간으로서 찾을 수 있는 것, 인간으로서 구상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체제를 다 갖추어 봤다 이거예요. 그 체제 가운데 가정이라든가 사회라든가, 또는 수백의 국가가 있다구요. 이런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전통이 되어 내려왔다 이거예요. 그러나 어느 하나 인간으로서 찾을 수 있는 모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사는 모든 것이 실패입니다.
신이 있다면 지금까지 그 신이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런 관계가 없이 나왔느냐, 무슨 관계를 갖고 나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무슨 관계를 갖고 나왔다면, 그 관계를 지을 수 있는 장소가 어디냐? 그러면 반드시 종교라는 것을 들고 나올 수밖에 없다구요. 신을 제일 중요시하고, 신의 뜻을 신봉하고, 신의 뜻의 성취를 위해 역사성을 초월해서 노력해 온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그 관계를 이룰 수 있는 터전이 종교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세계의 종교를 가만히 보면, 그 종교들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람을 위주한 종교가 되었느냐, 신을 위주한 종교가 되었느냐? 여기서 사람을 위주한 종교라는 결론을 어느 누구나 내릴 수 있지만, 신을 위주한 종교라는 결론을 내릴 수 없어요. 왜? 모르니까. 결국은 종교가 인간세계의 이익을 추구해 나가는 결말을 향해서 나갈 것이 틀림없는데, 인간을 위주한 그러한 정착지를 하나님이 원치 않게 되면 이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인간들이 갖추어 놓은 현재의 모든 관념을 중심삼은 이론에 의한 체제, 의식과 체제, 이게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내용과 형태, 이게 철학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저께 텔레비전의 `심야 토론'에서도 의식이 먼저냐, 체제가 먼저냐 하면서 야단을 하더라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이 체제가 먼저라는 식입니다. 계란이 먼저냐, 병아리가 먼저냐 하는 이런 문제입니다. 확실히 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먼저이어야 된다는 결정적인 논리, 주장을 어떻게 세우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모든 학문을 초월하고 사회의 구성체제, 혹은 관습을 초월해 가지고 결정지어야 할 것은 시작이 어디서부터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시작은 신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신 자체가 시작에서부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신이 인간을 지었으면 창조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창조이상이라고 하는데, 이상 실현, 그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것을 재발견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 평화의 세계는 하나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가는 방향, 하나님이 가는 방향으로 이렇게 두 방향이 있다고 할 때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는 안 나오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결론은 하나의 방향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위주한 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신 제일주의 세계로 결정하지 않고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등등 문제를 ….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연령 때에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여러분, 통일원리가 방대한 내용이라구요. 방대한 내용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을 위주한 모든 것을 넘어서서 신을 위주한 내용으로 나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일치점이 될 수 있고, 영원히 떨어져서는 안 되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 학생들이 뭐 학교를 무슨 서울대학을 나오고, 일류대학을 나오고, 삼류대학을 나오고…. 여기에 등차를 가지고 인간 가치를 평가하는데, 도대체 지식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맺어서 영원한 평화의 세계로 갈 수가 있느냐? 지식이 평화의 길로 가는 데 다리가 될 수 있느냐? 지식의 방향이 천태만상입니다. 그래서 인문계통도 거기서 여러 가지 분과적으로 수수 만만의 계열로 분열되었는데, 어떤 것을 따라가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또,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뭐 어디 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취직을 어떻게 하느냐? 취직, 취업이 문제예요. 돈이 필요하다구요. 생활 방편을 이어갈 돈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 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아, 오늘 재수가 있었어!' 한다구요. 왜 재수가 있었느냐면, 어저께보다도 얼마를 더 벌었기 때문에 재수가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 전체인 양, 전체인 듯한 자리에서 말하고 있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노력하면 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노력을 안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노력하면 벌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건 자기의 결의에 따라서 좌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지식도 마찬가지라구요.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 어떤 지식의 형태도 다 볼 수 있잖아요?
윤박사도 여기 있구만! 백발이 성성한 노박사님이 앉아 가지고 과거를 보면 이러이러한 딱지가 많이 붙었거든. 그것이 과연 본연의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주류적인 내용을 갖춘 자리에서의 박사냐, 떨어지는 낙엽밖에 안 되는 박사냐?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이렇게 볼 때, 사회의 중요한 역사를 가만히 보면 역사시대에 우리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가르쳐 온 내용들이…. 가정을 엮어 나갈 수 있는 그 주류가 뭐냐? 그것은 가정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입니다.
자녀와 부모의 관계를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또 `형제' 하게 되면 누나도 있고 오빠도 있고 동생도 있고 말이에요, 다 그렇다구요. 그런데 모두 그 배후를 보면 오빠는 물리학을 하고, 누나는 경제학을 하고, 또 누구는 법학을 하고, 또 누구는 뭘 하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러한 형제를 엮을 수 있는 공통적인 요소가 뭐냐 할 때, 그건 공부도 아니고 학과도 아닙니다. 취미도 아닙니다. 사랑을 떠나서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나도 잘 모르겠다구, 말은 하지만. (웃음)
나도 여러분들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감정하고 교체해야지.
그 다음에 부부, 요걸 가정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혈연 관계를 가진 것은 부모, 부모가…. 내가 목이 쉬어서 미안해요. 그 동안 쭉 바쁜 일로 말도 많이 하고 그랬기 때문에 목이 좀 쉬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혈연적인 뿌리가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거 이상하지요? 부모는 혈연적인 인연이 다른 사람들인데, 어떻게 일생 동안 붙들려 가지고, 둘이 머리를 맞대 가지고 살아가고 있느냐? 조금만 틀어지면 그저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요사스러운 바람이 분다구요. 태풍이 불고, 회오리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혈연적인 관계가 없지만, 그런 놀음을 하는 그 원인이 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힘이, 파워가 아닙니다. 권력이 아니라구요. 그게 뭐냐?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봤어요? 사랑의 표현은 내 모르지. 사랑을 봤어요? 봤어, 못 봤어? 「못 봤습니다」
이거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혈연적 관계는 뿌리입니다. 하나는 동에서, 하나는 남에서…. 요즘으로 말하면 국제적인 결혼시대에 와 가지고 저 아프리카 사람하고 그린랜드 폴러 베어…. 여러분, 북극곰 알지요? 북극 쪽 사람들은 북극곰과 같이 흰둥이 중의 흰둥이입니다. 이 사람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이 돈 가지고 돼요? `아이고, 우리 둘이 박사니까 하나되자!' 해서 돼요?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지옥을 넘을 수 있고, 국경을 넘을 수 있고, 한계성을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이 거기에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부정할 수 없지요? 「예」 엄마 아빠가 혈통적인 관계가 없지만 꼭 붙들려 가지고 이걸 놓을까 봐 서로가 걱정하고, 이렇게 살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속에서 태어난 것이 나라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지갑에, 혹은 쌈지 주머니에 금붙이가 있든가 귀한 돈이 있든가 하면 그것을 아버지의 쌈지나 어머니의 주머니에 넣어 두는 것이 좋아요, 내 포켓이나 누더기 같은 지갑에 넣어 두는 게 좋아요? 옛날에 나도 그랬지만, 요즘은 세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나는 70대고 여러분은 20대니까 50년 차이가 있거든. 그러니까 옛날의 나와 지금이 세대차가 얼마나 큰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그런 거 물어 보는 거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쌈지 속에 돈을 넣어 두는 것보다도 그 쌈지 속에 있는 돈을 내 꿰진 주머니 혹은 꿰진 지갑에 갖다 넣는 것이 더 좋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똑같애? 「예」 옛날에 나도 그랬는데 여러분들도 그래? 「예」 그러면 세대 차이가 없네? (웃음)
그런 문제는 문제도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려면 한정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수습해서 탑을 쌓아 가지고 맨 나중에 전부 다 우주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을 올려 놓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바위는 `아, 우리 바위를 대표했구나!' 산이 바라볼 때 `우리 산을 대표했구나!' 혹은 물이면 물, 바다면 바다가 `아, 저건 나를 상징했구나!' 사람은 `아, 우리를 상징했구나!' 전부 다 그렇다 할 때 찬양하는 거지요. 하나의 새로운 대표적인 상징을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중심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이런 사연을 거기서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생활도 그 모델을 중심삼고 비교하고 감격하고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성화대학 이거 잘 지었지요? 「예」 나무로 짓지 왜 돌로 지었을까? 문총재 돈이 많아서 그랬나? (웃음) 돌이라는 것은 기독교 사상의 뿌리입니다. 모든 것의 뿌리입니다. 십계명도 목판이에요, 석판이에요? 「석판입니다」 베드로에 대해서 뭐라고 그랬어요? 무슨 나무가 제일 좋은가? 응? 반석이 되라 그랬어요, 잣나무가 되라 그랬어요? 「반석이 되라고 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뭐라고 그랬어요? 「반석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선생님이 왜 이렇게 돌로 세웠느냐? 여기에서 뜻있는 남자, 나라의 주춧돌이 될 수 있고 기초가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그거 단 한마디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뭐 학교가 좋아서 좋다고 하지 말라구요. 그 학교 내에 품겨져 있는 정신이 귀하다는 거예요. 한번 딱 자세를 드러내면 변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화강암은 제일 강한 돌입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의 화강암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런 것을 여기에 들여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쓰고 다니는 사람은 돌보다도 약해야 되겠나, 강해야 되겠나? 「강해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사실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윤박사는 그렇게 강해 보이지를 않더라구. 어떤 때 내가 뭘 해야 한다고 주장할 때 `아니오!' 해야 할 텐데, 그저 얼른 픽 돌아서더라구요.
과거 선생님이 자랄 때는 어땠겠나?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많았지만 일방통행입니다. 왜? 말을 해보면 내 말이 맞거든.
저 파주에 묻힌 우리 할아버지는 신학을 공부했다구요. 그때로 말하면 한문 학자고 말이에요,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한학자(漢學者)였는데, 아주 풍미적이고 풍채가 나보다 좋았다구요. 윤박사는 뭐 곁에도 못 가지. (웃음) 그리고 오산고보를 세운 이승훈하고도 친구라구요. 오산고보 지을 때 친구로서 같이 다니고, 전부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같이 운동한 것입니다. 그런 역사 배경을 가진 가정에서 태어난 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훌륭하고 뭐 하더라도 그것이 역사성을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않게 되면 결국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 이것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역사성의 내용이 없게 될 때는 지배해서 뭘 해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성을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갖추게 될 때는 역사가 그를 통해서 가야 돼요. 역사가 가는 내용이 그를 통해서 가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성화대학이 암만 돌로 지어졌더라도 돌보다도 강할 수 있는 그런 사상적 내용, 뜻, 진리의 내용을 갖추게 될 때는 이것은 어느 누구도 안팎을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예」 이렇게 말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나하고 문제입니다. 나라하고 나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나하고 학교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혹은 미국과 나와의 문제가 아닙니다. 나하고 소련과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 지나간 것입니다. 문제는 나하고 하나님이 문제입니다. 하나님하고 나하고의 관계, 신인 관계가 문제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이라고 한다구요. 하늘과 땅과 사람,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하늘땅을 엮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하늘과 땅의 관계, 그 내용이 뭐인가 하는 것을 지금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 내용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세대를 극복할 수 있고, 인류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물론 진리여야 되겠지요? 진리 중의 무슨 진리? 물리적 진리, 현상적 존재세계의 진리, 존재세계 구성의 요원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은 진리, 그게 무엇이냐 할 때에 사랑이라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역사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이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줬어요. 효자가 사랑 빼놓고 될 수 있어요? 없지요?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주었어요. 사랑 빼놓고 충신이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한 단계 넘어서 성인의 도리…. 성인과 충신이 뭐가 다르냐? 충신은 국가를 못 넘어요. 그러나 성인은 국가를 넘어섭니다. 자기 나라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라는 것을, 아시아면 아시아, 특히 세계를 중심삼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모든 수난 가운데 자기 생명을 뛰어넘어 인류애를 중심삼고 간 사람들을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성자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자는 예수 같은 사람을 말하는데, 성자는 하늘나라의 모든 사랑권과 역사를 대표하고 지상세계 인류의 사랑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 왕궁의 왕권을 중심삼은 안팎의 내용을 갖춘 사랑을 가지고 살려고 한 사람이 성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자하고 성인하고 달라요. 성인은 하나의 세계를 갖추지 못하고 막연하게 전인류를 동포애로 사랑하려고 했던 것이고 성자는 하늘나라와 땅,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중심삼은 사랑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주체는 영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백성들은 한 시대를 거쳐가지만, 그 주권이라는 것은 영원을 대표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끝까지 사랑하겠다고 한 사람이 성자의 길을 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요걸 딱 재어 놓으면, 저 사람은 애국자의 도리를 말하는구나, 저 사람은 효자의 도리를 말하는구나, 저 사람은 성인의 도리를 말하는구나, 성자의 도리에 미치지 못하는구나 하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게 된다면 어떤 길을 가고 싶어요? 효자 효녀가 되고 싶어요, 충신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 성자가 되고 싶어요? 「성자가 되고 싶습니다」 욕심도 많구만. 그럼 성자보다도 더 높은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있다 하면 하나님 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이 볼 때, 저 위에 하나님이 있으면 성자를 고임돌로 삼고 하나님을 붙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 없는 사람, 손 들어 보지. 때려죽일래도 없다구요. 문제는 거기까지가 아닙니다. 그러면 `성자 꼭대기를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까지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나는 그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욕심들도 많다구. 정말이에요? 「예」 욕심 많은 남자는 그럴지 모르지만, 여자들까지 그래요?
여자가 무슨 욕심이 그렇게 많아요? 주먹으로만 봐도 남자 주먹 절반밖에 안 되고, 몸뚱이를 봐도 남자보다 3분지 1은 적지 뭐. 그렇다고 여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무서운 것이 엎드려 있는 것입니다. 호랑이보다도 무서운 사랑이라는 것이 엎드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부를 때 `아버지!' 그래요, `엄마!' 그래요? 「`엄마'라고 합니다」 좀 더 큰 다음에 세상 구경을 다 하고, 엄마도 되고 아빠도 되고 할아버지쯤 되어서 죽을 자리에 가면 어떻겠나? `엄마!' 그래요, `하나님 아버지!' 그래요? 「`하나님 아버지'」 알긴 아누만. (웃음) 부르는 내용도 달라지는 거예요, 젊을 때하고 늙을 때가. 그렇지요?
그러면 사람이 이 땅에서 살면서 좋아하는 것하고 영계에 가서 좋아하는 것하고 달라지겠나, 같겠나? 같으면 좋겠나, 달라지면 좋겠나? 「같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게 뭐가 좋아? 지금 싸움하고 그저 야단인데 같은 게 좋아요? 밥벌이하려고 전부 다 개 돼지 모양이 되어 가지고…. 짐승보다 더 나쁜 자리에 선 사악한 패들이 얼마나 많아! 달라지지 않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건 반편입니다. 팔부(팔부출), 팔부 사람입니다. 달라져야지요. 얼마만큼 달라져야 하느냐?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하나님하고 안방에 들어가 소근거리며 귓속 얘기를 하든 밥을 먹든, 하나님 밥까지 내가 갖다 먹을 수 있고, 또 하나님의 국까지도, 하나님의 젓가락도 갖다 쓸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있다면 어떻겠어요? 최고를 원하지요? 「예」 여자가 아무리 못났어도 `너 뭣이 되겠나?' 하면, `뭐가 되긴 뭐가 돼요? 대통령 부인 되고 싶지!' 그러지요? 그래, 한국 대통령이야, 아시아 대통령이야? 「아시아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세계 대통령이야, 하늘땅 대통령이야? 어떤 거예요? 「하늘땅 대통령입니다」 생기긴 제멋대로 생겼는데 생각은 원대하구만. 남자는 도둑놈 사촌이라고 하는데 남자는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자, 이렇게 문제는 최고를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인연 중에 주류가 되고, 인생살이에서 뺄 수 없는 그 주류의 흐름의 길을 가려갈 수 있는 내용이 뭐이냐 할 때, 사랑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엇에 매여 살아요? 그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젊은 사람들이 보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의 냄새가 난다구요. 가까이 가면 냄새가 나요, 안 나요? 나지요? 「예」 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둘이서는 냄새를 맡아요, 못 맡아요? 「못 맡습니다」 에이! 재 봤어, 이 쌍거야? (웃음) 아, 그거 맡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냄새를 소화시켜 주는 힘이 무엇일까? 「사랑입니다」 지식 돈 권력은 어느 것도 할 수 없어요. 사랑 이외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랑줄에 매여 있어요. 그 사랑줄을 잡아당기면 다 끌려가려고 그래요, 떨어지려고 그래요? 끌려가려고 합니다. 그것이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엄마 아빠는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매여 살아요. 또, 여러분들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 신랑 신부는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들끼리는 무엇을 가지고 좋아해야 되겠나? 시집갈 때 혼수감 가지고 좋아하면 되지 뭐….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사랑.
이렇게 볼 때, 모든 역사성을 초월하여 전체 인류가 생활하는 가운데 절대 부정할 수 없는 공통분모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만큼 하면 부정할 아무런 내용이 없지요? 「예」
그럼 내가 왜 귀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귀하냐? 피는 물보다도 진하다고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핏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핏줄보다 강한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까지도, 모든 전체를 부정하더라도 사랑만은 안고 살다가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살다가 나이 많아 가지고 임종할 때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고, 사랑하는 아내를 찾고 다 그러지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으로부터 태어났으니 사랑을 안고 살다가 사랑을 안고 가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이별이란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동거동락할 수 있다는 관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다는 걸 우리는 엿볼 수 있다구요.
그런 속성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뭐 시간이 없다구요. 내 한 시간 반만 딱 얘기하려고 했는데 벌써 한 시간은 되었을 거라구. 30분 안에 다 끝내야 될 텐데…. 「안 됩니다」 아니야! 오늘 얼마나 바쁜지 알아요? 오늘 그것만 알아도 괜찮지. 야, 사랑의 개념, 그것만 알아도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이런 고개를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열두 고개를 넘으니까 열두 시간이 되고, 스무 고개 넘으면 스무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말을 오래 한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이제는 간단히 하자구. (웃음) 간단히 얘기해도 다 해야지요.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려다 보니까…. 얘기하면서 보면 이런 녀석이 있고 저런 녀석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검은 구름이 둥 떠다닌다구요. 그러다가 어디 가서 기둥같이 서는 거예요. 그러면 그놈을 없애려니 왔다갔다하지요. 큰 바다에다가 집을 지으려면 기둥을 얼마나 든든이 박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원고 써 가지고 하면 얼마나 간단한 거예요! 그렇지요?
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관계에 있어서 남자가 뿌리를 박고 있고 여자가 뿌리를 박고 있으면 사랑만 딱 쥐고 있으면 이상을 바라는 남자 여자는 따라오겠나, 안 오겠나? 「따라옵니다」 이 사랑만 중심삼고 컨트롤한다면 마음대로 컨트롤하겠나, 못 하겠나? 「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아? 「압니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을 보고 내가 `이 쌍놈, 늙은 놈, 죽어!'라고 욕도 하거든. (웃음) `죽일 놈!' 이러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걸 다 인정해요. `저 양반은 내 위에 떡 올라가 있기 때문에 그럴 성싶지! 저 양반은 우리가 갖지 않은 우주애라든가 하는 것을 가르칠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저러지!' 한다구요. 여기 윤박사만 해도 맨 처음 만날 때는 얼마나 거만했게!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인사도 안 하더라구. (웃음)
자, 그러면 물보다도 피가 진하다고 했지요? 그러면 사랑보다도 피가 진하지요? 「아닙니다」 피보다도? 「사랑이 진합니다!」 요거 위대한 발견입니다. 뭐라구? 피보다도 사랑이 강하다 이거예요. 얼마나 강하냐? 이건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커 가는 것입니다. 어느 동네에 사랑 한번 못 해 본 총각 누구 하게 되면 그 동네가 밤잠을 안 자고 와스스 하지요? 뭐 황소를 빼앗아 가고 무슨 금당나귀를 훔쳤다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의 사랑의 충돌이 벌어지고, 이게 정상적이 안 되게 되면 동네가 벌떡 나가자빠지는 거지요. 그렇지요?
옛날 역사가 뒹굴어 나가고, 사대부 집안의 환경도 전부 궁굴어 떨어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제일 무섭고 좋은 게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생명은 무서운 게 없어요. 내가 갖고 있으니까 밥만 먹으면 생명은 언제나 안전한데 말이에요, 사랑은 한 발자국이라도 무섭고, 내 목숨까지 앗아가요. 내 집안 역사가 몽땅 뿌리가 뽑혀지고 궁굴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힘을 갖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 왕이 된다면 돈 가지고 왕이 될 거예요, 지식 가지고 노벨상 받는 왕이 될 거예요, 세계 대통령이 될 거예요, 사랑의 왕이 될 거예요? 「사랑의 왕이 될 겁니다」 뭐야? (웃음) 하나님이 `옳다!' 그러는 것 같구나. 사랑의 왕이 되어야 돼요. 사랑의 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사랑하나, 미워하나? 「사랑합니다」 선생님은? 「사랑합니다!」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인들을 사랑하나, 안 하나? 「사랑합니다!」 봤어? 「예!」 (웃음) 사랑의 세계는 속일 수 없어요. 3년 이상을 인간은 속이지 못해요. 아무리 해도 3년 이상은 못 속여요. 아무리 지성인이고, 아무리 천재적이고, 아무리 신비적인 매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인간을 3년 이상 못 속여! 3년쯤은 속일 수 있어요. 그래서 친구를 사귀더라도 3년은 지나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혼도 한 3년 살아보고 하면 좋겠지요? (웃음) 그렇게 했다간 큰일나는 거지.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볼 때, 핏줄이 다르지만 거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 고개를 다 넘어왔다구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형제 다 넘어왔지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 둘만이 좋아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원하지요? 그래서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원치 않아요. 우리 저 아가씨들, 원해요? 원해, 안 원해? 이 쌍것들아, 대답해!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여기 선생님한테 배우러 오지 않았어? 대답도 안 하는데 뭘 가르쳐 주겠어? (웃음)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 때문에 자기 일족을 버렸어요. 그렇지요? 미국 같은 데는 여자는 성이 없다구요. 시집가게 되면 남편 성을 따라가는 거예요. 한국은 그래도 성이 있어요. 그거 보면 참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세계를 전부 다 보면 여자는 남자의 성을 따라가는 데, 한국만이 유난히 시집가더라도 또렷또렷하게 자기 성을 갖고 있어요. 그 성을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좋아합니다」 어째서? 사랑하니까. 에이! 사랑하니까 좋아할 게 뭐예요? 성을 가나, 뭘하나? 사랑은 마찬가지인데…. 대등한 가치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평등적 사랑이 거기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런 의미에서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어요. 피도 극복할 수 있고, 생명도 극복할 수 있어요. 피 하게 되면 생명과도 관계되어 있지요? 그렇지만 피가 조금 흘렀다고 죽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버릴 수 있나? 둘 중에 어떤 게 중요해요?
천리, 천운은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생명보다도 사랑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생명이 먼저야, 사랑이 먼저야? 「사랑이 먼저입니다」 너희가 그걸 어떻게 아노? 아버님 말씀이 거짓말인지 어떻게 아노, 이 쌍것들아? 그걸 실험을 해. 실험을 해야지. 몽땅 믿다가는 거기에 독가시가 있고, 독침이 있을 수 있어요.
한국 사람들이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조상들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 말이에요, 원수졌던 것을 갚기 위해서 요렇게 딱 나타나 가지고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었는데 그것을 막 믿다가는 복수가 이루어지는 거 아니예요? 망하는 거지요. 그거 다 감정해 봤어요? 해 봤어, 안 해 봤어? 문제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할 때,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고 `생명이 먼저요, 사랑이 먼저요?' 할 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 「사랑이 먼저라고 하십니다」 어째서, 어째서? 하나님이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고 물어 보면, 하나님도 `생명 때문에 생겨났지!' 그러는 게 좋겠나,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 하는 게 좋겠나?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고 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유일무이한 절대적 존재인데,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어떤 걸 좋아할까? `하나님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그런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무슨 도깨비 놀음하듯이 한꺼번에 와당탕 하고 생겨났겠나? 천지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이 와당탕 한꺼번에 생겨났겠나, 어떻게 되었겠나?
그거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가 물어 보면, `어, 고얀지고! 거룩한 하나님에 대해서 그런 모독이 어디 있어? 믿으면 돼!' (웃음) 그 수작 참…. 믿으면 된다 그랬는데, 요즘의 기독교는 믿고 뭘 해? 사람 잘 죽이잖아요? 믿는 것들이 싸움들 잘 하잖아요?
기독교가 미국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행복을 추구해 준 무엇이 되었어요? 다 꺼져 갔어요. 미국에 가 보라구요. 국가에서 제일가는 교회에 주일날 가게 되면, 공동묘지 후보자들 말이에요…. (웃음) 사람의 소리를 들어도 뒤도 돌아볼 기력이 없어 가지고 돌아도 못 보는 사람들이 앉았더라구. 그게 무슨 사람들이에요? 젊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또 너무 젊은 사람들만 들어와서 사고라구요. 이해 타산에 아주 넘버원 챔피언들이 들어와요. (웃음) 싹싹싹 해 가지고 좋은 건 집어 넣고, 나쁜 건 갈라 놓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살랑살랑 살랑살랑…. (웃음)
그게 얼마나 가느냐? 3년도 못 가서 `아이구, 안 됐구나!' 하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니 큰일났거든. 가려니 길이 막혔고, 뒤를 돌아보니 죽지 않으면 큰일났다 이거예요. 돌아가려니 갈 길이 있어야지요. 자기 친구들은 전부 다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 가지고 지금 왕창왕창하고 있는데, 자기는 언제 축복받아? `아이고, 나갈 때는 걸어 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배밀이해도 들어오기 힘든 곳이야.' 누가 사람 취급하나? 이게 결과입니다. 아,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내가 그 세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잖아요? 일본의 뭐 동경대를 나오고 뭐 잘났다고 어깨를 휘젓고 다니는 녀석들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우리가 뭐 그만한 얼굴이고, 그만한 인품이고, 배경이 그만하면 천하에 어디 가든지 꿀릴 것이 없잖아. 두 손바닥을 치면 소리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당신하고 나하고 한번 이러면 나라가 움직여 나가고, 아시아가 문제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개척할 수 있으니 나갑시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탕감노정 사랑길을 싫다고 꼬리 젓고 도망가 가지고 영국 런던에 가서 살던 녀석들…. 런던이 어디 있어? 몇 년 안 되어 런던에 와 가지고 전도하던 통일교회 사람을 만났다 이거예요. 만나 가지고 보니, 노랑머리 자기 학교 학부형, 자기 반의 반장 되는 사람, 선생까지도 전부 다 문선생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죽기 싫어서 거기까지 왔는데 또 죽을 사정이 생겼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시 기어들어 온 패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나한테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묻더라구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내가 너희들 뒤처리해 주는 선생님이야? 내 갈 길이 바쁜데 뒤를 돌아보겠나 말이야. 하루에 만리 길을 가야 할 텐데 언제 뒤를 돌아봐? 아, 이런 여담하느라고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중도에 시간 되면 나는 갈 거예요. 자, 정신차려 들으라구, 알겠어? 「예」
사랑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인간세계가 이렇게 된 것이, 그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사랑이라는 요물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을까? 하나님도 생명보다도 사랑이 귀하다고 했지요? 「예」
하나님이 왜 생겨났고, 왜 절대자가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이 인간세계에 절대자가 왜 필요해요? 유일무이한 무엇이 필요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했느냐? 절대적인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유일무이한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한 하나님의 속성이 필요했다 할 때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 그건 아누만! 얼마나 좋아? 입을 벌리고 온 천하에 `아아아아!' 하는 것이 천년 가도 좋다, 한 오륙천 년, 억년 가도 좋다 이거예요. 그런 건 이제까지 처음 해 봤지요?
하나님이 왜 절대 필요해요? 무엇 때문에 절대자가 필요해요? 사랑을 절대 보호하려니까 왜 유일무이해야 해요? 유일된 사랑을 보호하려니까.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열 사람도 사랑했다고 나오면 하나가 되거든. 이렇게 생각할 때, 그 가운데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어딘가 모르게…. 여기 호박잎이 무엇 때문에 호흡해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예요? 생명이 무엇 때문에 살아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여자가 무엇 때문에 살아요? 남자가 무엇 때문에 살아요? 「사랑 때문에 삽니다」 돈 때문에 살지요? (웃음)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그만했으면 정리가 다 되었다구요. 사랑이면 전부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조용하구만. 이 졸개새끼들, 요거 송사리 떼 아니야? 송사리 새끼들 보게 되면, 한 마리가 싹싹싹싹 나가게 되면 그 떼거리가 전부 다 언제 몰려오는지 그저…. 내가 바다에 대한 전문가 아니야? 그 어종에 대한 관심이 참 많다구요.
요것들이 모이는 것도 그런 거라구요. 무얼 갖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돈 더미를 쌓아 놓고 돈 주면 도망가, 도망가! 알겠어? 지식도 도망가! 권력도 자기만 해먹고 도망가요. 그렇지만 사랑 더미를 지어 놓으면 도망갔던 것이 다 달라붙어요. 어때요? 「맞습니다」 어떤 거 좋아할 거예요? 어떤 거 좋아할 거야, 이 쌍것들아? 「사랑을 좋아합니다」 아니야, 아니야! 「사랑입니다!」 이 쌍것, 아니라니까! 「사랑입니다!」 `이 쌍것, 아니야!' 할 때는 여러분들도 `이 쌍것, 선생! 아니야!' 해도 괜찮습니다. (박수)
그럼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그걸 알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모릅니다. 사랑이 틀림없는데,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 교착되고, 어디서 결착되느냐? 신인 관계,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 관계 맺느냐? 중요한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을 주어서 관계를 맺지요? 「예」 어디서 맺는 거예요? 맨 처음엔 손 끝입니다. 머리깃 하나라도 관계 맺어 싹 대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 나도 그랬기 때문에 어머니 모셔 오지 않았어? 머리깃만 만져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에이! (웃음)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다 똑같애, 똑같애.
그래, 머리카락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눈 맞춘다고 하지요?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 맞추지요? 여기 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아이구! 여러분들한테 그런 얘기 했다간 큰일나지! 선생님의 위신이 이렇게 떨어질 텐데…. 그럼 그만두자구. 아, 우리 선생님이 요렇게 요렇게 가르쳐 주었다고 밤이나 낮이나 제일 좋으니까 그 얘기만 한다고 하면 문총재의 얼굴이 어떻게 돼요? (웃음) 매일같이 가는 곳마다 사랑만 얘기하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고 다…. 그래도 해 봐요? 「예」
그럼 남자 여자 입맞추는 것이 이상적 사랑의 종착점이에요? 「아닙니다」 어디예요? (웃음) 왜 웃어? 그 웃는 녀석들은 연애해 가지고 바람피울 소질이 많아요. 모르는 사람은 심각해 가지고 이러고 죽느냐 사느냐, 그럴 텐데 `히히히!' 하고 있어. 그런 사람은 낙제 소질이 풍부해요. 거기가 어디예요? 남자 여자 딱 손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배꼽줄 맞추고, 이렇게 해 가지고 딱 둘이 버티고 서 있는 거지요. 그런 거야? 「모릅니다」 (웃음)
자,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도대체 사람을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돈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거 부정 못 하지요? 무슨 관계? 「상대적 관계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어머님이 필요하지요? 「예」
사실은 오늘이 홍할머니 승화 2주기라구. 여기 현수막은 안 달았지만 말이에요. `2주기' 하면 알아? `2주기' 하면 뭐예요? 두 바퀴 도는 기(忌)야? 그 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내가 오늘 시간을 낼 수 없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할머니 돌아가신 날이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고, 그 옛날 일을 전부 다 선생님이 생각을 해 주고, 어머니가 생각을 해 주어야 좋아할 텐데!' 했는데 새벽부터 자다 말고 북적북적하고, 어머님은 안 갔으면 좋겠다고 하지…. 안 데려왔으면 좋았겠지요? 「아닙니다」 데려와서 뭘 해?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있기만 하는데. (웃음) 그런 실리를 추구할 때는 안 오는 게 편리하고 좋지 뭐.
내가 오늘 여기 올 때 말이지, `차 사고가 날 위험성이 있는데….' 그러고 왔다구요. 아, 그런데 요 앞에 오니까 차 사고 나지 않았어? `야, 탕감했구나!' 그러고 들어왔다구요.
영계에서 보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보다도…. 오늘이 홍순애 할머니가 돌아가신 날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일당들이 다 전부 영계에 출동해서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 「모입니다」 잔치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모인 식구들이 정성 들인 것을 다 나누어 먹고 그럴 생각인데, 정성 들인 보따리를 딴 데서 업어 가니까 그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뭐 그래서 그렇다는 것보다도, 아침에 척 나서려니까 안개도 끼고 그래서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마음이 그렇게 자유롭지를 않아요. 거 벌써 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데 참 예민하다구. `얘들이 선생님 만나기 위한 기도를 안 했구만!' 했다구. 기도했나? 「예」 기도했어도 자면서 했겠지. (웃음) 뭐 제멋대로 했겠지 뭐! (웃으심) 선생님 한번 만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알아요? 선생님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모든 걸 지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에 돌멩이를 던지면 파문이 벌어지지요? 파문이 일게 돼요. 처음에는 파문의 폭이 작지만, 비례적으로 높이는 강한 거예요. 그러다가 멀리 갈수록 넓지만 약하게 돼 가지고 균형을 쭉 이루어 끝까지 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게 어떻게 되어서 그런 거예요? 바탕이 같기 때문이에요. 물 바탕이 아니면 파문이 벌어져요? 파문이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안 벌어져요, 안 벌어져.
그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중심과 끝까지 물 같은 작용을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호수에 `뽕' 던지면 전부 다 이게 파급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파급이 말이에요, 조그만 것을 뽕 던지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커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아, 조그만 것이 커 가는 것이 세상에 어디 있어? 역학세계의 원칙으로 보면 전부 다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얘기 한다고 하겠지만, 아닙니다. 아니예요.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열만큼 던지면 천도 되고 만도 된다는 것입니다.
자, 갈릴리 해변가의 예수님이 민족 반역자로 몰려서 죽지 않았어요, 그때? 로마의 점령 지역에서 전부 다 질서를 파괴시키고, 전통적인 모든 구약관을 뒤집어 박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갈보리 산상에서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로마 병정이 그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동정하기보다는 조롱했다 이거예요. 그때에 예수님이 기도한 것이 뭐예요? `아버지여, 저들이 행함을 알지 못함이니 용서해 주옵소서' 라고 기도했지요? 참사랑이라는 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개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개죽음.
강도도 두 사람 죽지 않았어요? 강도 두 사람 죽은 것은 세계적인 문제를 안 일으켜요. 그런데 예수 죽은 것은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예수 이름 중심삼고 2차대전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통일권을 이룬 것은 처음인데, 그때가 2차대전 직후 한 때였어요. 그렇지요?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가 난장판이 된 것입니다.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미국이 져야 돼요? 미국이 지금 거지 개똥쇠가 된 것입니다. 전라도 개똥쇠라 그랬나, 뭐라 그랬나? 전라도 사람을 개똥쇠라고 하잖아? 내가 뭐라 그랬어, 이제? 거지 뭐라구? 이거 말도 안 듣는구만! 여기 전라도 사람이 많은 모양이지? 미국이 제아무리 몸부림쳐도 곤란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제 브레이크를 걸려고 그래요. 요즘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한국이 좋아질 거라구요. 미국에 브레이크 걸면 세계가 다 피해를 입을 거예요. 한국은 좋아지지만 세계가 피해를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만을 위해서 브레이크 거는 게 좋은 거예요, 안 거는 게 좋은 거예요? 그런 것도 몰라? 어떻게 해야 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말이야? 세계를 희생시켜야 되겠나, 한국을 희생시켜야 되겠나? 「한국을 희생시켜야 됩니다.」
부시 대통령은 나하고 약속을 한 것이 있다구요. 첫째는 군사문제, 한국에 무슨 일이 있어도 미군을 철수 안 하겠다는 약속이고 둘째가 뭐냐 하면 무역 문제예요. 요즘 무슨 라운드? 「우르과이 라운드」 우루과이 라운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농촌에 야단이 벌어졌어요. 그래, 요전에 내가 전화를 했어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이러면 한국은 어떻게 될까? 한국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잘하면 모르겠는데, 그 못 하는 걸 그냥 도와 줬댔자 흘러가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 가지 모든 문제가 간단치 않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가진 거 같애? 「예」 워싱턴 가서 한번 물어 보라구요. 동양 사람이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에 가서 택시를 잡아 타면, `당신 어디서 왔소? 아시아에서 온 레버런 문 아오? '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모른다고 하게 될 때에 `이-!' 한다구.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 때문에 천지창조를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하던 이 물이 파문을 전제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 마음세계에 사랑의 물이 차 있다면 그 마음 마음을 흔들어서 세계의 파문을 한번 일으켜 가지고….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는 거라구요. 돌아오고 싶겠지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영국 갔다가 기진해서 쓰러지고 싶어요, 돌아오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 찾아 가지고 `에이, 됐다!' 하고 그곳에서 살자 그래요, 돌아오려고 그래요? 「돌아오려고 합니다」 기뻐 가지고 그래요, 할 수 없이 그래요? 파문되어 가지고 갔지만, 어느 누구 하나 붙들게 될 때는 날아오고 싶지요? 어떻게 날아 올 수 있어요, 어떻게?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돌아가고 돌아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친 끝에도 불만 맞대게 되면 폭발되어 가지고 돌아오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이 맞잖아요? 그 꺼지면 뭘 해?
그 영국에 가 가지고 꺼져서 전부 다 `아이구, 괜히 왔다! 아이구, 그것으로 끝이다!' 해 가지고 나무아미타불 하면 되겠나?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그 지쳤던 다리에 몇천 배의 힘을 가해 가지고 화닥닥 돌아오고 싶은 그런 큰 힘도 참사랑에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나빠하지 않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또 예수 같은 양반이 그 갈릴리 해변가에서 활동하다가 혼자 개죽음을 당했는데, 어찌하여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느냐? 역사가 흐름에 따라 자꾸 커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안고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지요.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을 다해서, 선생님이 기막힌 놀음을 다해서…. 아이구, 참사랑의 돌아갈 길이 막연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올려 놓고는 훨훨 날아서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금의환향이라고 하지요?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아이들이라도 나가서 좋은 일이 있으면 뛰쳐들어와 가지고 엄마한테 보고하지요? 「예」 남편도 그렇다구요. 아이고, 밤이야 낮이야 기다리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 앞에 좋은 일은 그저 순식간에 달려와 보고하고 싶은 것입니다. 남편이 그런 것입니다. 그럴 때는 남편이 제일 좋다고 하는 것이 여자들의 마음입니다. 언제나 그러면 좋겠는데, 그런 일이 언제나 있으면 못 쓰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더 좋은 일이 있게 될 때도 낮잠 자는 것입니다. 그거 되겠어요? 10년을 기다리다 한 번 있어야 10년 기다린 이상 좋아할 텐데, 매일같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10년의 360배 하면 몇 배야? 그 분모를 중심삼은 1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점점점 가치를 존중시하는 것보다도 가치를 까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복귀섭리는 짧아야 되겠나, 길어야 되겠나? 「짧아야 됩니다」 짧아야 되겠나, 길어야 되겠나? 「짧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다렸어요! 6천 년이 아닙니다. 몇억 년 걸린 거라구요.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그 뜻이 이루어질 때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나님이! 동동 뛰겠나, 동동 뛰기만 하겠나? 그거 기쁜 것이 채워져 동동 뛰는 대신 똥글똥글 구르고, 구르는 대신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를 전부 다 밟아 치우고 싶은 생각이 있을 것 아니예요?
그렇게 기뻐하는 그날을 바라겠나, `그저 내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대로 됐다. 그저 그렇지. 그저 뭐 떡이나 해서 먹으면 되지.' 그러겠나? (웃음) 세계 지옥까지 들어가 가지고 `야, 너희들까지 떡을 나누어 줄테니 와라!' 하고 지옥도 해방해 놓고 말이에요, 천상세계도 해방해 놓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 놓고 잔치해서 하나님이 나발 불고 북 치고 춤추게 될 때…. 하나님이 미치도록 춤춰 가지고 오줌까지 쌌다면 어떻겠나? (웃음) 아, 하나님이 그랬다면 창피하겠나? 「아닙니다」 역사에 기록할 거라구. `아무 날 이러이러한 사건이 있을 때 이런 승리적 하늘의 기쁜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이러이러다 오줌까지 쌌다!' (웃음) 아닙니다! 그 결론이 위대한 결론이오, 나쁜 결론이오? 위대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오줌을 쌌다 할 때는 더 위대한 것입니다. 네 다리가 전부 달라붙어 가지고 쓰지 못해 가지고 오줌똥 누었다 하더라도 위대한 결론이 됩니다.
땀이 나서 눈으로 들어가는구나. 나, 우리 어머니한테 오늘 경고받았어요. 이거 저 원전까지 가야 할 텐데 젖으면 큰일난다구요. 땀 안 내고 이야기하려고 생각했는데, 땀나기 시작한다구. 거 문 좀 열자구.
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만물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파동이, 사랑의 파문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로. 너희들도 쌍쌍 중의 한 사람이야? 「예」 고얀 거! 뭐가 그래? (웃음)
보라구! 저 광물세계를 분석해 보면 전부 다 플러스 이온이 있고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요. 광물세계는 음양이 있는 것입니다. 전기세계의 플러스는 수놈이고, 마이너스는 뭐예요? 암놈입니다. 「암놈이지요」 의인(擬人)이라는 말이 있잖아, 의인? 의인법이라는 게 참 문학적입니다. 그리고 꽃에도 수술 암술, 수놈 암놈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동물 가운데는? 「있습니다」
요거 요거 작은, 보이지도 않는 요 벌레 같은 거…. 오물오물하니까 요놈을 요거 잡을 수가 있어야지. (웃음) 그때는 말이야, 싹 하면 딱 붙어 가지고 요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그 눈이 `이 고약한 녀석!' 하면서 보겠나, 안 보겠나? `왜 못살게 그래? ' 하면서 보겠나, 안 보겠나? 눈이 있어서 보겠나, 안 보겠나? 「봅니다」 다 본다구. 여러분들 기관하고 그 벌레 새끼 조그만 기관하고 볼 때 어때요? 여러분들한테 있는 기관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겠나, 없겠나?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도 새끼를 낳을 수 있는 기관이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봤어? 상상 아니야? 없어! 「있습니다!」 그거 내가 지는 거지, 없다 하니까. (웃음) 있어요.
이렇게 볼 때, 그게 왜 그렇게 생겼어?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뭐 선생님이 말씀하기도 전에 다 알지요. 사랑 때문에! 그래, 동물세계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베짱이를 보나 메뚜기를 보나 다 수놈 암놈으로 묶어져 있다구요. 거 뭐인가? 수놈이 뭐이고, 암놈이 뭐예요? 뭐 있지? 그 한 가지가 달라서 수놈 암놈 되잖아? 「예」 대학에 다니니 그거 잘 알겠구만. 너희들, 남자 녀석은 아침이 되게 되면 그게 불뚝 하고 행사를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안 그러면 그건 병신이야. 고자라구. (웃음) 여자들도 그렇지 뭐. 벌써 생리가 달라지는 거야. 그렇지요? 한 달에 한 번씩 생리 변화가 벌어지지? 「예」 그럴 때는 젖꼭지가 새까매지고 변해 가는 거야. 아, 왜 웃어? 내가 어머니 봐서 전부 다 알지 뭐. (웃음) 아, 왜 웃노? 남편 되는 사람이 어머니 거 봤다고 해서 그게 무슨 죄야?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는 여러분들이 참 이상하다구. (웃음)
이래서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공통적인 분모를 말하면 암놈 수놈이라는 건 틀림없다 이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사랑의 물결과 같아 가지고 중앙에서 뽕 치면 이것이 전부 파급되게 되어 있어요. 기분 좋지요? 기분 좋잖아? 「좋습니다」 중앙에서 척 해서 뽕 치면 저 동물세계까지 갔다가 와 가지고 말이야….
그래서 여기서 폭발적인 자연의 놀음놀이가 뭐냐? 오늘도 이렇게 비가 오는구만. 비 오는 날 우레질하지요? 우레질하고 번개치지요? 그게 뭐예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광물세계나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그 플러스 마이너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천지를 뒤집어 박아요. 저 먼산 밑에, 서산에 넘어가는 햇빛 옆 한쪽에 조그만 구름이 새까맣게 나오더니 그게 확대되어 가지고 그 검은 구름이 하늘을 전부 뒤덮고, 이래 가지고 상대를 찾으려니 얼마나 바빠요!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쉭 해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전부 다 `와당탕!' 하고 우레질을 하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비가 오지요? 예. 눈물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성숙하게 되면 노래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예」 사랑의 노래가 필요해, 안 해?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암만 노래를 불러도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어떻게 되나? 죽을 지경이지요. 막 깔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그저 들어가지만, 상대가 되면 휙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춘기 시대가 되면 여자의 눈에는 여자가 암만 미인이라도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남자라 하더라도 아무리 잘난 미인 여자 보는 것보다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웃음) 그렇게 설명을 해야 기분이 맞고 다 박자가 맞아요. 그렇지 않으면 저 녀석이 전부 다 틀렸다고 생각하는 거라구.
또 남자 눈에도, 이게 아무리 크고 뭐 도적놈같이 뻐기고 다니지만, 그 뉘시깔은 어떻게 돼요? 잘난 남자 뭐 무슨 올림픽 대회? 「육체미대회입니다」 거기에 근육이 좋은 남자가 이렇게 나와도 그걸 눈여겨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보는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라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자기 옆에 못생긴 여자라도 꽁지 달고 이렇게 와 앉으면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궁둥이가 쏙 들린다는 것입니다. 저 여자가 척 대도 싫지 않아요. 이러면서 손으로는 잡는다는 것입니다. 거 얄궂지요.
그 남자 여자의 율동이라는 것이 무엇에서 시작했느냐 하면, 마술이라는 것이 무엇에서 생겼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여자들이 남자하고 댄스할 때, 그 무엇 때문에 댄스하는 거예요? 그 보기 싫은 얼굴…. 얼굴은 봐야 천년 전이나 천년 후나 마찬가지입니다. 네 가지 종류밖에 더 있어? 얼마나 단조로워요? 여기 네 가지 종류밖에 없다구요. (웃음) 하나, 둘, 셋, 넷이 전부 다 비슷하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비슷하지요. 그거 뭐 보기 좋아서 그래요? 얼굴은 빈대떡 같고 말이에요, 한번 보게 되면 다 그만 아니예요? 그 뭐 한번 보기 시작하면 그저 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이래 가지고 붙들고 전부 이런 것이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러려고 여자로 생겨났지요? 「예」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 오는 날도 역시 자연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요즘…. 한국은 이 원칙을 중심삼고 제도도 고쳐야 돼요. 부부가 사랑하게 될 때는 사랑하는 젊은 부부들을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보호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왜 지금 젊은 처녀들이 시집갈 때 `아이고, 시어머니 시할아버지 나는 싫어!' 그러느냐 하면, 이걸 보호해 줄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보호한다면 싫다고 하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떡 서 있고, 어머니 아버지는 둘이 안고 키스하고, 그 다음에 3대는 둘이 한 패 되서 사랑한다고 생각할 때, 할머니가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 더 사랑해라! 나보다 더 사랑해라!' 이러고 바라보면서 씩 웃는다면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좋습니다」 얼마나 좋을까? 또 아버지 어머니는 바라보면서 `이 녀석들, 좋으면 소리를 내어 가지고 좋다고 하지! 집안이 떠나가게 `아이구 좋아' 해야지! 못생긴 비둘기 새끼도 사랑하면 구구구구 하고 소리를 내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이래? 밖에 동네 개가 전부 몰려와 가지고 뭐 좋은 일 있느냐고, 뭐 먹을 거 주느냐고 하게끔 소리치고 야단하고 한번 하지!' 그러면 어때요? 그 어머니가 좋겠나, 나쁘겠나? 「좋습니다」 울타리 되어 주는 게 좋아요, 울타리. 울타리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장가 시집가 가지고 첫날밤에 지내게 될 때, `엄마, 내 방에 들어와 가지고 지켜 줘!' 하는 여자 있어요? 「없습니다」 울타리는 괜찮지만 지켜 주면서 간섭하는 것은 싫은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 유일입니다. 그렇지요? 유일무이하고 절대적입니다. `내 남편을 어느 누가 건드려!'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아, 어느 놈들도 생긴 게 절대적으로 생기지 않았는데 그래? 절대적으로 안 생겼지만, 사랑만은 절대적으로 생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이제부터 들어 보라구요. 원리의 총론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했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사랑적 주체다 이거예요. 이 말도 집어 넣어야 돼요. 그걸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중화적 주체면 뭘 해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 대상이 누구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주고도…. 하나님이 말하기를 사랑의 대상인데, 자기의 생명을 주고도, 말하자면 하나님 주고도 안 바꾸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남편이 되게 되고 아내가 되게 되면, 자기의 생명을 잃어버리면 잃어버렸지 사랑하는 상대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행복이에요. 그런 가정에 그렇게 된 남자가 있으면 천년만년 환영하고 노래 부르고 춤추면서 갈 거 아니에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점령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이 있다구요. 욕망은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서 이것을 이룰 수 없다고 결론지어졌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말하기를 인간의 욕망은 어느 누구든지 달성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게 뭐냐 이겁니다. 그건 사랑 외에는 없어요.
여기서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은 왜 절대적이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어 있다구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겠나,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사랑이 절대 복종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복종합니다」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기독교의 신앙 논리에서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틀린 것입니다. 사랑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거기는 이상이 없어요. 거기는 평면이 없어요. 그 세계는 공간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까지도 사랑을 절대시한다는 논리 체제를 갖추었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 인간인 남자 여자들의 욕망은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물론 점령하지만,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사랑까지도 점령하고, 그 이상까지 점령하려고 그래요. 결국은 높은 것의 최고요, 깊은 것의 최고요, 넓은 것의 최고요, 구형의 최고요, 균형 된 것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사랑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요. 그 사랑과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도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이 되고, 사랑 때문에 지은 피조물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그 다음에는 동거권이 있어서 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위,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바른쪽에 서고 여자는 왼쪽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른쪽에 있으면 사랑의 상대는 왼쪽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동위권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그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높은 보좌에 가면 내가 같이 보좌에 참석하고, 그가 제일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같은 대우를 받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참사랑에는 상속권 동위권 동거권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게 될 때, 인간의 욕망은 그 시간부터 영원히 달성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참사랑인데, 참사랑은 도대체 어떤 사랑이냐?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여러분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또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남자 여자 있어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물음이 오늘날 여러분들에게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도 마찬가지요, 그 조상 조상 1대조까지 가서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요, 그 이상 뿌리 되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한테 `하나님도 당신이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당신보다 낫기를 바라오? ' 하고 물어 본 것입니다. 담판을 지은 것입니다. 사실이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랬더니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고마운 답이지요. 뭐라구요? 인간들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왜? 주체와 대상이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대상을 짓게 될 때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지으려니, 자기보다 잘난 상대를 만들려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백만한 힘이 있어 가지고 백만큼 투입해 가지고 되어진 것은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는 설 수 있지만, 더 나은 자리에는 못 서는 것입니다. 요걸 잘 알라구요.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요걸 잘 알아야 돼요.
자기보다도 나을 수 있는 상대를 바라니…. 하나님도 그 사랑하는 상대는 억천만 배 낫기를 바래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얼굴이 이렇게 마음대로 생겼어도 미인 중의 미인을 찾고 싶지요? 또, 미남 중의 미남을 찾고 싶지요? 아, 대답을 해, 이 쌍것들아! 「예!」 시집 장가 갈 생각들을 해 봤겠구만. 시간이 없다구. 욕을 먹으면서도, 시간은 없지만 듣겠어, 안 듣겠어? 「듣겠습니다」 아, 욕먹으니까 기분 나빠서 뛰쳐 나가지 뭐…? 그렇지만 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웃음) 사랑이 사탕보다 맛있지 뭐!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기준 이상 나을 수 있는 존재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몇백 배 낫기를 바래요? 천 배 만 배, 한정이 없지요? 너도 그래? 이 녀석, 한번 붙들면 안 놔 주겠다구. 저렇게 생긴 녀석들은 말이야…. (웃음)
아들딸도 그러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이 백만한 기준에서 `아이고, 이제 백을 투입했다. 이제 됐다.' 이런 생각하면 되겠어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백만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억만 년. 그렇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돼요? 저기까지 넘어가다가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돌아올 정도만큼만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물건은 핵심이 있고 부체가 있어요. 알겠어요? 핵이 있고 체가 있는 것입니다. 돌아올 수 있는 한계가 있다 이거예요. 그 선을 넘어서면 못 돌아오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지요. 영원히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한계를 벗어나서는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는 한계선까지, 안 보일 때까지 투입하겠다는 그런 마음이 사랑의 세계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거 귀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알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른다구요.
우주의 근본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어디냐?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여기 머리 좋은 사람은 물어 보면 대번에 답변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백 배, 천 배를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려고 하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하고 말이에요. 왜? 자기 사랑하는 상대,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은 그러기를 바래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가려고 할 때…. 참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야만 하늘나라의 족보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이 가능한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뜻을 위해서 생명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요즘에 전부 다 환고향하니까 꽁무니를 빼는 통일교회인들 봤지요? 이놈의 자식들!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이 그래요? 참사랑을 해야 참고향, 참나라를 찾아가고, 참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참사랑의 뜻을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 생명까지 내놓아라!' 하면 내놓을 자신 있어요? 「예」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 아니면 그럴 수 있겠지요. 나도 생명을 몇백 번 내놓았는지 모릅니다. 생명을 내놓고 이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생명은 보따리에 싸 가지고 맨 천장에,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기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독일에서 대번에 날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하룻밤 자고 간 것입니다. 왜? 자기의 일선지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서 판정을 해야 돼요. 판정을 내가 해야 돼! 책임진 사람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앞으로 미국에서는 역사적으로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 편안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거 무슨 말이에요? 알면서도 웃지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 같은 사람을 위대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나서 선생님이 `야, 예수님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다!' 한 거예요.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뭐인가? `하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라고 기도하기도 했지만, `내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했다구요. 당신의 뜻 앞에 내 생명을 다 내놓았다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의 세계 앞에는 내 생명도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어요. 거기에는 원수가 없어요. 그 세계에는 원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마음에 원수가 있다면 큰일나지요. 이원론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 세계는 원수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이원론이 돼요. 동양철학이 제아무리 해도 통일 못 하는 것은 이원론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음양 이치를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나? 「아닙니다」 역설적인 논법을 왜 세워 놓았느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 똑똑한 사람들이 이걸 볼 때에 저게 무슨 책이냐 하겠지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오늘날 타락된 인간세상에서 참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는 참사랑에 입적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천주학적…. 생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그 생명이 몇 개예요? 「하나입니다」 그 하나의 생명을 무엇과 더불어 살고 싶고, 무엇과 더불어 지내고 싶어요? 「사랑과 더불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내가 왜 귀하냐?' 할 때, 생명이 귀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생명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전달받은 고마운 것이다 이거예요. 뭐라구요? 「고마운 것입니다」 무엇을 갖다가 고마워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은 어머니 아버지의 결실이요, 내 핏줄은 어머니 아버지의 결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받고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서 잘살아야 되겠나, 못살아야 되겠나? 「잘 살아야 됩니다」 누구보다? 「어머니 아버지보다!」 남편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 딸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보다 못해야 되겠나, 잘해야 되겠나? 「잘해야 됩니다」 그것을 어머니가 원하나, 안 원하나? 「원합니다」 자기를 떠나서라도 자기 남편을 위하고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어머니의 숙원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숙원이예요, 숙명적.
운명과 숙명이 달라요. 숙명이라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메시아의 사명이라든가, 혹은 아무개 집 아들딸들로 태어난 걸 뜯어고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 열 개를 땄다고 하더라도 그 나라의 역적의 딸이 될 때는 박사 다 무너져요.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숙명을 지니고 시집간다는 것은 가문을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쌍쌍제도의 원칙을 중심삼고 어떤 동물보다도 영장이니 만큼 최고의 절대 유일무이한 자리에 서서 사랑을 품고 살고, 품고 저나라에 가야 하늘나라의 황족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도 시작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가 황족이 되지요? 왕이 돼 가지고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아무나 그냥 막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왕 중의 만왕의 왕이시고 천주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하나님은 전능하신 왕 중의 왕입니다. 그 왕 중 왕의 아들딸로 태어났고, 그 왕 중 왕의 사랑의 파트너로 태어났어요. 그게 아담 해와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부모를 모셔 가야 된다구요, 두 부모를. 하나는 종적인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이 결착을 해야 돼요. 결착을 해야 된다구요. 전후가 결착을 해야 돼요. 모든 것이 통하는 교차점은 한 점이지, 두 점이 아닙니다. 한 점에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무, 무, 무, 무…. 보이지 않아요. 사랑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입니다」 사랑이 어디 있겠나?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 어디? 종적인 나, 나가 양심입니다.
오늘날 불교에서는 양심이 뭣인가를 모르고 참선을 통해서 양심이 뭐냐를 묻지만, 간단한 것입니다. 양심이 뭐냐? 종적인 나입니다. 그 다음에 몸뚱이는 뭐예요? 횡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인 창조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고,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종적 사랑 앞에 상대적 자리에서 결탁해서 태어나야 할 것이 몸이기 때문에 이 몸이 뭐냐 하면, 횡적인 참사랑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거기에 미치지 못해서 참사랑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 단계에 못 갔지, 완성했다면 참사랑,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완성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전깃줄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스파크가 나지요? 스파크가 나는 것을 철사로 끊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다 달라붙어요. 영원히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문에 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착점이, 인간의 이상적 완성의 사랑과 하나님적 이상적 완성의 사랑이 결착할 수 있는 결착점이 어디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신인 관계, 무슨 관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 관계, 이게 어디 가서 관계를 맺어요?
우리 원리에 보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중심이 생긴다고 그랬지요. 「예」 이게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전부 다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주도 축을 중심삼고 돌고, 지구도 축을 중심삼고 돈다구요. 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 우주가 이렇게 하게 되면 전부 다 한 사람 모양입니다.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생겼느냐? 큰 남자 여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측정할 수 있는 눈이 못 되어 있고, 그것을 감지할 수 있는 센스가 미치지 못하는 거지요. 그걸 볼 수 없고 느끼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세포 하나만 해도 다 알 수 있어요. 완전 무지가 없어요. 완전히 알고 사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모르지요? 그 세계 한번 알고 싶지요? 「예」
그거 한번 보라구요. 알고 싶은데, 그걸 어떻게 아느냐? 사랑 외에는 모릅니다. 사랑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사랑으로 결착되어 있는데, 사랑의 본질적 내용을 연결시키지 않고 통할 길이 없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맨 처음 초대교회 때, 선생님이 20대의 젊은 나이로 이 길을 출발할 때는 어머니가 안 계실 때입니다. 뭐 성진이 어머니가 있었지만, 성진이 어머니는 나를 반대하고,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 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그런 여자니까 관심이 없었어요. 여자가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구요. 그 성진이 엄마 잘했나, 못했나? 응? 통일교회 제일 나쁜 소문이 난 건 그때 다 난 것입니다. 아, 집에 있는 할머니, 아줌마, 뭐 아가씨들이 좋아할 게 뭐예요?
`남자 중의 넘버 원은 우리 성진이 아버지요!' 고것만 틀림없는 것입니다. 외모로 보나, 운동하는 거를 보나, 무엇을 하는 거를 봐도 잘하거든. 자기 자랑한다는 소리 들어도 괜찮아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우리 아들을 보니까 참 체격이 좋아요. 그런 점은 배우지 않고도 뭐 중학교, 고등학교 출신들이 보고 대번에 그래요.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어떤 빌딩의 저 10층 위를 보고 `저기 문짝이 조금 찌그러졌다!' 그러면 `찌러지긴 뭐가 찌그러져요?' 하는 것입니다. `그래? 재 봐라! 몇 센티미터 틀린다!' 하면 틀림없이 몇 센티 틀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는 시각이 바르다구요. 글씨 같은 것도 전부 다…. 그래서 글씨 같은 거 잘 쓰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같은 남편 얻고 싶지요? 「예」 내 말을 잘 듣는 그런 남편들을 만들어 줄게. 어머니 같은 색시 얻고 싶지요? 「예」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면 그런 신랑이 될 거라구.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그렇다구요. 남자는 아버님 닮고, 여자는? 「어머님 닮고!」 닮았지, 그럼! 요거 얼굴을 보게 되면 눈, 코가 다 닮지 않았어?
그리고 보라구요. 존재하기 시작하기를,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까 사랑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만들어진 피조세계이기 때문에 모든 존재의 시작은 사랑 때문입니다. 여기서 위하는 철학이 나와요. 위하는 데서부터 존재의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무엇이 되기 위해서 위하느냐? 자기보다도 더 낫기를 바래서 입니다. 내가 왜 자꾸 위하느냐? 더 훌륭해지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내가 많이 위하다 보니 훌륭한 어머니가 되었다구요, 이제. 아, 그렇게 자꾸 위하다 보니 자꾸 받는 것입니다. 자꾸 받는 거예요. 백 퍼센트 받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받고, 먹고 하는 거기서 전부 다 닮지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자꾸 받다 보니 자꾸 크는 것입니다. 자꾸 크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전부 다 하나님을 닮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도 전부 다 내가 위하다 보니…. 웃을 거라. 때로는 잘못하면 그저 청천벽력같이 무섭거든. 선생님이 어떤 때는 남편같이, 아버지같이, 할아버지같이, 오빠같이 전부 다….
여러분들, 그런 거 좋아요? 「예」 그거 정말 좋아? 「예」 오빠같이 `요놈의 간나야, 이 쌍것!' (웃음) 그러면 뺑뺑뺑 울다가 또 따라가지요. 안 그래? 형 동생같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래, 사랑이 좋은 것입니다. 남들은 전부 다 형제가 많고 오빠도 많은데, 혼자 사는 여자 따라지를 좀 보라구요. 오빠가 그립지, 동생이 그립다구요. 자기 혼자 외톨이로 길거리를 가게 될 때 총각들이 히야까시(ひやかし;놀림)하면 분하고 원통한데 그것을 풀어 줄 사람이 없어요. 자기 동생이 자기를 윽박지르고, 오빠가 자기를 윽박질러도 그저 좋다구요. 때로는 가 가지고 꿀밤을 하나 얻어맞고 `아이고, 나 점심 사 줘!' 하게 되면 점심 사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딴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그거 다 나쁜 게 아니라구요. 사랑의 가지가 많아지고, 열매가 많이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알았어요? 「예」 위하는 데서부터 찾아 세워야 돼요.
여기 대학을 나오고 똑똑한 뭐 좀 했으면 교만하지요? `이놈의 자식! 너, 왜 대학을 다녀?'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해요? 나라를 위해서 넘버 원이 되라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나라를 깎아 먹고 이용해 먹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는 망하는 생활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다 망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내가 망했나, 성공했나? 「성공했습니다」 돌다 보니 세계, 하늘땅이 따라오는 거예요. 미국 나라, 소련 나라가 내 궁둥이에 따라오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내 궁둥이에 따라오고, 하나님이 그 뒤에 따라오더라구요. 왜? 자기가 바라던 소원의 상대가 여기 있으니 하늘 보좌를 떠나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미남자고 훌륭한 남자라도 사랑의 상대인 여자 궁둥이 다 따라가면서 `아이구, 살려 주소! 천년만년 종이 되어서 모시겠습니다!' 해야 되지요? 그럴 때 여자가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좋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없어서 걱정 아니예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자,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생겨난 것도 갑자기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참사랑은 커지는 힘이 있기 때문에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번 해 봐요. 해 보라구요. 학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위하고, 위해 보라구요. 학교 전체를 위하고, 그 1학년 전체 몇백 명이라도 전부 다 위해 보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위하게 될 때 그 몇백 명이 뒤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 「따라갑니다」 위하라고 할 때는 다 도망갑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 원리가 왜 그러냐 이거예요. 백 명, 천 명의 식구가 있더라도 위하려고 하는 본성의 마음,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면 우주가 거기에 따라가고 전부 다 하나되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계의 통일적 운세는 자연히 벌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아담·해와·하나님, 셋 가운데서 하나님이 그러니 아담도 해와를 위하고, 해와도 아담을 더 위하려고 해서 하나님을 닮으니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근본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어요.
여자를 한번 보라구요. 여자의 몸뚱이를 가만히 보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 가슴이 누구 때문에 있어요? 「애기 때문입니다」 애기 때문이야, 애기. 남자들 때문이 아니라구, 이 쌍것들아! 궁둥이는 누구 때문에 커? 「애기 때문입니다」 왜 애기 때문이야? 골반이 크지 않으면 애기를 낳을 수 없어요.
또 얼굴은 누구 때문에 있어요? 여자 때문에 있어요? 여자가 화장하는 것이 자기 때문에 화장하나? 「아닙니다」 화장이란 것은 시체를 태우는 화장과 같은 말이기 때문에 그거 사실 기분 나쁜 것입니다. 언제나 그 화장을 생각하라구요. `내가 화장하고 있구나, 아이구! 우지직, 뿌지직…!' 그 화장하는 것이 인간세계의 죽은 도깨비들이에요, 다. 도깨비가 변화무쌍하지요? 뭐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뭐 머리 모양도 왁새 둥지같이 틀고 어쩌고, 뭐 걷는 것도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고…. 요사스럽다구요. 그거 산 송장들입니다. 화장 잘하는 사람은 산 송장! (웃음)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남편들은 산 송장 떼거리 붙안고 사랑할래, 진짜 순수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형태 그 자체, 자연적인 그 자체를 갖고 사랑할래? 어떤 거야? 「자연적인 것을 사랑하겠습니다」 남자같이? (웃음) 남자는 생긴 대로 그냥 두고 툭 하잖아!
요즘 모두 수염을 깎지만, 수염을 기를까, 우리? 아, 여러분들이 수염을 기르면 좋지! 남자는 20대, 스물 다섯 살쯤 되면 수염이 쓱 커 가지고…. (웃음) 얼마나 멋져! 사진 한번 찍어 보라구요. 조상 박물관에 그런 거 없으면 내 사진 갖다 놓을 텐데 말이야. 그럴 때는 그것을 찍어도 죄 아니야, 내용이 충분하니까.
그래서 하나님·아담·해와, 셋이 통일할 것이 무엇이냐? 서로서로가 위하다 보니 전부 다 비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위하다 보니 공(空)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다 보니, 자꾸 위하다 보니 진공상태가 한꺼번에 통일이 돼 버려요.
보라구요, 위하는 것이 나쁜 건가. 요즘의 똑똑한 청년들, `위해라!' 하지요? 못난이니까 머리숙이고 다 그런다 그러지요? 천만에! 잘못 알았어요. 기압에 있어서 고기압하고 저기압하고 볼 때 전부 다 주어 버려 가지고 진공상태가 딱 되면 저 쪽에는 뭐가 생기나? 최고의 고기압이 생겨요. 이렇게 고기압하고 저기압이 있을 때 찾아오고 찾아가는 것이 고기압이에요, 저기압이에요? 「고기압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전부 위하고 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진공상태가 되면, 하나님보다도 위하고 나가면 하나님까지도 한꺼번에 몰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공상태가 갖는 폭발력은 저 컴프레서를 통해 가지고 미는 힘보다도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힘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 이 녀석아! 너, 와!' 하면 `예이! 천리의 원칙, 대도의 원칙을 따르오리다!'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직격탄으로 쳐들어 온다구요. 그걸 막을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세계를 전부 다 위하다 보니 하나님이 진공상태가 되고 끝이 다 되게 될 때, 세상은 완전히 한 곳으로 거칠 것이 없이, 가정도 다, 자기 인격도 다, 나라도 전부 다 모래알같이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몰아 닥칠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혼란시대는 나쁘지만 그런 시대에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인간들이 바라는 모든 소망이라든가, 행복한 모든 기준을 보게 될 때 거기에 영(零)과 같은 자리에 선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상이 좋아하는 것은 다 반대 아니예요? 젊은 청춘들을 전부 다 선생님이 잡아다가 고생시키려고 한다구요. 이쁘장한 얼굴 빛도 한번 못 보고 그저 쭈그러져 가지고 늙은이 되게끔 만들려고 그래요. 위하라고 한다구요. 이 땅 위에서 일생 동안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만국 만민의 칭찬사를 듣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못 가는 제일 어려운 길을 넘어갔습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 나를 믿으소!' 하는 거예요. 날 도와 달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 안 해요. 왜 그러느냐? 내가 갖출 것을 압니다. 내가 갈 수 있는 한계성을 내가 아는데, 가지도 못하고 무슨 기도예요? 할 것이 남아 있는데 말이에요. 그걸 넘게 되려면 태풍이 행차를 해 가지고 온 만국의 이상이 전부 다…. 굶주린 이들이 진공세계를 향해서 날아 드는 것입니다.
소련이 진공상태가 되었지요? 선생님이 채워 줘야지요. 소련의 진공상태가 사탄 편 진공이 아닌 하늘 편 진공상태가 되면 천지가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저 연방정부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 똑똑한 2세들,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궁둥이 뒤에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뭐예요? 「따라옵니다」
미국보고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옵니다」 미국을 위해서 생명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단체보다도 더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더라도…. 그래서 미국은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위하는 천리의 도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천운은 이런 것을 움직여 보호하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존중시하는 것이고, 이것을 언제나 키워 줄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대응적 세계에 더 큰 것과 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쌍쌍이 된 여기서는…. 여러분들도 부부가 하나된다면 가정을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싶지요? 또 가정을 하나 만들면 자기 일족 앞에 중심되고 싶지요? 대응적 판도가 점점점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진화는 이와 같은 원칙에 의해서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큰 것 앞에 작은 것은 순응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이제 참사랑도 알았어요, 참사랑도! 그럼, 통일교회의 통일 논리를 어디서 찾느냐? 참사랑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보다 투입하려는 그러한 대상적인 존재가 사랑의 핵이 되는 것입니다. 핵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는 부체로서 핵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핵으로 해 가지고 체를 가진 것은 여기서 부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핵이고, 몸뚱이는 부체입니다. 그 다음에 우주도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포도 핵이 있지요? 그 다음에 원심력과 구심력도 그렇습니다. 구심력은 종을 대표하고 원심력은 횡을 대표하여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기 때문에 핵과 부체가 있는 것입니다. 핵적인 존재가 마음이고 부체적인 존재가 몸뚱입니다. 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아담 해와가 타락을 안 했으면 횡적인 부모, 그 다음에 전후는 형제입니다. 이걸 통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을 우리 원리로 말하면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효도해야 되느냐? 아까 왜 효도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아, 물론 사랑 때문인데…. 보라구요. 효도한다는 것은 부모님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예」 효도란 무엇이라구? 「부모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소원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로서 혈통적으로 하나된 뿌리가 없어요. 아들딸을 낳아야 그 집안의 핏줄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라구요.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관계없던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나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잊지 말라구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예」 자식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완성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효도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완성이 벌어집니다.
또 내가 효도할 수 있는 부모가 있는 것이 행복인 것입니다. 내가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혈통을 딴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부모의 사랑이 나한테 다시 이중으로 되는 것입니다. 핵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완성시키는 것은 나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크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는 사람을 왜 불쌍하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부모는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적인 모델입니다. 원형 기준에, 원형적 공식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못 섰으니 불합격이라는 것입니다. 그 불합격자는 박물관에 갈 수 없어요. 자기 자리를 찾아갈 수 없습니다.
또 아들딸이 없으면 왜 불행해요? 마찬가지의 이치입니다. 상하가 둘이 주고 받아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부모의 완성은 아들의 완성, 아들의 완성은 부모의 완성으로 순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상하가 통일될수록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핏줄의 통일을 이루어 어머니 아버지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을 못 낳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왜 그러냐? 그게 원칙입니다. 원칙이에요. 이것이 교육원론 중에서도 우주적인 교육원론입니다. 천상세계의 교육 원칙이 이렇게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이걸 알고 다 합격만 시키면 천상세계의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효도만 할 수 있게 된다면 그와 나와는 서로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성이 나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 엄청난 이야기라는 거예요. 이제 뭐이라구? 뭐이라구? 「하나님의 완성이…」 하나님의 완성이 우리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간에 사랑을 중심삼고 이 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것이 상하관계…. 상하·좌우·전후예요, 상하·전후·좌우예요? 「상하·전후·좌우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구나.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말이에요, 칠판이 있으면 이야기해 주면 좋겠는데…. `종교가 무엇이고, 신학이 무엇이고, 이게 다 뭐야? 하나님이 다 뭐야? 다 귀찮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일시적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렇게 생각했다가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칠판이 있으면 좋겠구만!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쭉 해 가지고 실체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체로 전개되어 가지고 조그만 아들딸이 태어난 것입니다. 이건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해서 자라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둘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래서 사랑의 목적을 향해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위기대의 이상이 있잖아요? 그러려면 이게 최대의 자리로 가야 돼요, 최대의 자리. 여기서 이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이만하면, 저 중앙선을 향해서 커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자꾸 물어 보는 거예요. `엄마, 저건 뭐예요? 이건 뭐예요?' 하고 자꾸 물어 보지요? 「예」 그러다가 학교에 가고 대학도 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머리가 다 크게 되면 남자 여자를 알고, 가정도 전부 다 알고, 나라로부터 세계 천주가 있는 것도 다 알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요만큼 왔다구요, 여기. 45도로서의 요만큼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앙선에 오는 것입니다. 4각이 되어야 된다구요. 4각이에요. 알겠어요? 「예」
절반이 태어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기서 하나님의 무형이 실체로 전개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놈이 커 가지고 자꾸 알고 올라가면 누구를 찾아가느냐? 가정적인 것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올라가요. `아무리 국가가 많고 세계가 크다고 하더라도 결국 남자의 갈 길은 여자로구나!'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학원을 졸업해서 학박사가 되어도 `결혼해야 되겠다!' 그러지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형의 실체가 커감에 따라서 하나님도 저기서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려니까 찾아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남자 여자가 비로소 사춘기가 되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칠판을 가져오자) 아, 괜찮아! 괜찮아. 그거 누가 가져오라고 그랬어? 칠판이 없다고만 얘기했지. (웃음)
이제 철이 드니까, 스물한두 살 되니까 남자가 필요하지요, 여자에게는? 「예」 정말 필요해? 「예」 얼마만큼 필요해? 내 생명보다도 필요해요, 내 생명보다도! 요즘에 혼수 문제가 큰 문제로 되어 있는데, 혼수가 뭐야? 우리 통일교회의 결혼은 어때요? 요전에는 23만 원 가지고 해 줬어. (웃음) 23만 원이면 저 단스(たんあ;장롱) 책장 하나도 못 사잖아? 거 불쌍하다구. 그거 죽지 않고 살아 나서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 해도 얼마나 장해요! 세상에 파란만장한 생사의 교차로가 얼마나 많아요! 거기서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그 울타리가 되어 주고 보호해 주어야 할 텐데, 이걸 뜯어먹고 전부 다 그래요. 결혼식장이 많지만, 뜯어먹기 위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이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 여자 남자가 이렇게 쑥 뻗어가려고 나가던 것이 동과 서에서 어떻게 해요? 남자가 동쪽서 여자가 서쪽에서 `아이고, 저놈이 저기 있구나! 저놈이 저기 있구나!' 해 가지고 이게 서로서로 찾아 오는 거예요. (웃음)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사대부의 외동딸이라도 - 전부 다 갇혀 살고 다 이렇지만 - 봄철이 되게 되면 담 너머에서 `왕왕왕왕!' 하는 남자 목소리, 총각들의 목소리가 나면 언제 그렇게 봤는지, 싹 보고 캐치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웃음) 뭐 얌전하게 가방 들고 싹 이렇게 다니지만, 저쪽에서 더벅머리 총각들이 세 녀석만 `휙!' 하고 휘파람 불면 언제 캐치하고 그랬는지 `저놈들 가운데 제일 막내가 조금 낫지? 저 두 녀석은 쌍것이다!' 해 가지고 `다음에 언제 조용히 만나면 고 녀석 내가 인사 한번 하겠다!' 고 생각한다구요. 맞아, 안 맞아?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구요. 맞아? 「맞습니다」 그렇게 믿어도 돼, 그렇게 알아도 돼? 「예」 믿으라구? 아, 물어 보잖아? 믿는 것하고 아는 건 천지 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휘바람 불고 히야까시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웃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전부 다 여자 같은 남자만 있으면 언제 둘이 만나겠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추근추근하지만 히야까시하는 게 싫지 않지요. 난 모르지만,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요? 너는 안 그렇지? (웃음) 고개를 왜 숙여?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된다면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이걸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쭉 영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뭘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서 내려옵니다」 사랑을 찾아서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 쭉 올라가 가지고 수평선이 딱 되면 하나님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찾아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어느 것이 먼저 맞대겠나? 종이 먼저 맞대겠나, 횡이 먼저 맞대겠나? 「종이 먼저입니다」
집을 지을 때 수평을 먼저 보아야 되나, 뭐를 보아야 되나? 「수직을 먼저 보아야 됩니다」 수직을 보아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은 수평입니다. 수평을 본다는 것은 수직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이 있다는 것은 왼쪽이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위가 있다는 말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전이라는 것은 후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남자가 태어나게 된 것이 남자 때문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여자 때문입니다」 싫어도 할 수 없어. 알겠어요? 「예」 남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 「여자 때문입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안 돼요. 여자가 `싫습니다' 하면 `예' 할 줄 알아야 돼요. 히야까시해서 싫다고 그러는데도 그걸 강제로 하다가는 천지의 배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프로포즈해 가지고 좋아하면 얘기하고, 싫어하면 물러설 줄 알아야 돼요.
(앞에 앉은 사람을 건드리시며) 이 녀석아! 너는 그런 소질이 없어? 한번 붙들면 안 놓아 주려고 해? (웃음) 아, 물어 보자구. 정말 그렇지? 「예」 그런 것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쌍을 맺어 주고 다 이러는 거라구요. 다음 결혼할 때는 나 여러분들을 안 묶어 줄 거라구. 알았어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건 남자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시할아버지, 시어머니, 사돈에 팔촌들이 쭉 해서 철옹성같이 딱 서 있는 가운데 혼자 있으면 `나는 헬리콥터를 만들어 가지고 달아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이다!' 어때, 여자? 달아날 거야, 가서 사랑으로 전부 다 굴복시킬 거야? 어떤 거야? 사랑으로 굴복시겠습니다. 「사랑으로 완전 굴복시켜야 돼요」
여자가 시집가서 6년 동안만, 사대부의 외동딸이라도 그 시가에 들어가 가지고 6년 동안만 종과 같은 입장에서 시집 식구들을 모셔 보라구요. 그러면 그 집에서 그 여자를 종에서부터 3대 앞까지 `우리 집 주인 양반이 행차하신다!' 하면서 모신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가슴이 두둑해 가지고 `우리 집에 보배 며느리 들어왔다!' 하고 천년만년 행복의 꽃이 필 수 있는 집이 되는 거예요. 입은 나불나불하지만, 마음은 점점 커 가지고 몸뚱이까지 완전 점령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싸, 없을싸? 「있을싸!」 그럼 여러분들 알싸, 모를 싸? 「알싸!」 할싸, 말싸? 「할싸!」 음-! (웃음) 그래서 이 귀가 보배예요.
그래, 여자 얼굴이 왜 생겨났다구요? 아까 하던 얘기로 돌아가야지요. 가슴, 궁둥이가 모두 애기 때문이지. (웃음) 아, 그렇게 돌아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거 전부 다 읽어 보면 말이 왔다갔다하고 중심이 없어지거든. 여자 얼굴이 왜 생겨났다구요? 「남자 때문입니다」 그래, 남편 때문입니다. 남편은 이와 같은 매끈매끈한 여자 얼굴을 좋아해요. 남자는 털털하잖아요? 그만해야 된다구요. 보들보들하고 말이에요….
나도 남자 손 치고는 작지요. 그래서 정이 많아요, 정이. 선생님이 정이 많아서 그래요. 손이 이렇게 큰 사람은 정이 없습니다. 발 큰 사람은…. `두대왈 장군이고, 족대왈 도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이 많은 거라구요. 그래, 여자는 남자들이 손을 잡더라도 어떻게 해야 돼요? 황소 앞발같이 한 손이 덥썩 잡으면 `아이쿠!' 이래야 좋지, `아이구, 조금 더 잡아 주소!' 하면 이건…. (웃음) 여자 손 같은 손을 가진 남자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웃음) 여기 수염이 나기를 얼마나 잘났어요! 여자가 보들보들한데, 남자도 보들보들하면 자극적일 게 뭐예요? 여자가 보들보들하면 거기에 새끼 오리 같은 것들이 들어가서 와삭와삭 비벼대야 기분이 나지요. (웃음) 다 그게 상대적이라구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다이아몬드를 갈 때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것이 갈겠나, 어떤 것이 갈겠나? 「강한 것이 갑니다」 강한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예」 다이아몬드를 가는 것이 뭐냐 하면 구리예요, 구리. 구리가 둥글게 갈아 버려요. 참, 묘해요. 여자가 아무리 말랑말랑하더라도 남자를 주관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다이아몬드가 강하지만, 구리가 다이아몬드를 이길 수 있다구요. 한대 들이대게 되면…. 불이 나게 되면 강한 것은 타 버리지만, 유한 것은 타지 않아요.
발전기 같은 것을 돌아가게 하는 그 중심을 샤프트라고 하는데, 그 샤프트를 받치는 것이 있다구요. 1분에 몇 천 번 돌아가는 그런 제네레이터가 있는데 그것을 받드는 축받이가 뭐냐 하면 배비트라는 것입니다. 연대입니다, 연대. 윤박사는 그거 알지요? 강한 데는 유한 것이….
입을 보면 이빨이 얼마나 강해요? 강해, 안 강해? 「강합니다」 그저 이 이빨이 썸뻑썸뻑하고 깨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혓바닥이 들어갔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빨 사이에 이 혓바닥이 얼마나 들락날락해요? 한번 깨물면 왕창 잘라질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무서워하지 않고 슬렁슬렁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거 얼마나 조화무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말을. 이빨이 빠져 보라구요, 말이 잘 되나. (웃음)
또 입술도 그래요. 세상에 `고무, 고무' 해도 입술 고무를 당할 수 있어요? 일생 동안 닳아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고냥 고대로 있습니다. 고무가 몇십 년 가나? 몇 년도 안 가서 다 못쓰게 되는 거라구요. 이 입술 고무가 얼마나 멋져요, 이 고무! (웃음) 웃을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늘었다 줄었다 하니 얼마나 바쁘겠나! 휴식시간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불쌍하지요? 「예」 그래서 여자들은 그것을 이렇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할 때는 루즈를 발라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
여자는 왜 손톱에 이렇게 메니큐어를 칠하느냐 하면, 자꾸 긁히니까 할 수 없이 칠하는 것입니다. 그런 해석을 알고 하면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니 딱지지. 무슨 딱지예요? 낙제 딱지. 딱지 붙는다고 그러지? 낙제 딱지지요? 몇 시 됐어? 「아홉 시입니다」 세 시간 되었나? 자, 이제 알았어요? 예.
그리고 또 보라구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나? 「아닙니다」 눈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보기 위해서지요? 「예」 `눈이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났지! 얼마나 좋아!' 그래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상대의 세계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또 코는 코 때문에 생겨났나? 「아닙니다」 냄새를 맡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때문에 생긴 건 하나도 없어요. 입은 밥 먹기 위해서입니다. 그 밥 먹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하기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또 귀는? 「듣기 위해서입니다」 듣기 위해서입니다. 전부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손은 만지기 위해서입니다. 손이 손을 만지면 기분 좋아요? 「아닙니다」 상대적인 존재여야 기분 좋지요.
힘도 그래요. 힘은 무엇을 들기 위해서? 전부 다 상대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요사스러운 괴물입니다. 우주를 파괴할 수 있는 괴물단지다 이거예요. 그 괴물단지의 후손이, 악마의 후손이, 그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입니다. 이걸 혁명을 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남을 위하는 철학을 뒤로 보내고 자기를 위하라는 철학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개인주의가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남자끼리 `남자 제일이다!', 여자끼리 `여자 제일주의다!' 이러다 보니 호모섹슈얼, 레즈비언도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춘하추동이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여름이면 여름만 좋고, 봄이면 봄만 좋다는 것입니다. 그거 가지고는 쓸 열매가 안 맺혀지는 것입니다. 춘하추동이 필요해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춘하추동이 있어야 균형이 맞게 되는 것입니다. 더운 것이 길어지면 추운 것도 길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가을도 있고, 여름도 있고, 봄도 있고, 또 뭐예요? 겨울도 있어야 돼요. 그걸 다 소화할 수 있어야 천상세계에 가서 얼굴을 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역사시대를 대표하고 선조를 대표한 종적인 아담 해와….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를 못 내었어요. 이걸 뒤집어 놓으면 할아버지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가 아담 해와의 자리고, 내 자리는 미래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의 할머니의 자리는 뭐냐 하면, 우리 가정에 하늘나라의 왕으로 파송된 주인공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는 사랑의 집,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집의 왕이에요, 왕. 남자 여자로서 비로소 이 땅 위에 사랑을 엮을 수 있는 왕입니다. 1대조입니다.
다시 말하면, 억만 가정의 왕 자리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오늘날 타락한 이 세상에 있어서 50억 인류의 가정들을 대표한 왕이요, 왕후입니다. 나는 이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두 왕국을 이어받은 왕자 왕녀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거 되고 싶지요? 「예」 통일교회는 이 훈련을 해야 되고, 여기에 기준을 맞추기 위한 가르침을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뭐예요? 하늘나라 장손의 전통, 천년만년 계대를 잇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사랑의 전통을 건 가정의 왕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은 뭐예요? 천주를 중심으로 한 만국의 왕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왕손이에요, 본래가. 타락했지만, 15세 청소년 시대까지 자라난 본성적인 마음이 있으니…. 그 마음의 뿌리를 뽑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마음은 최고의 상대를 찾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그렇지요? 세계 대통령을 자기 남편으로 삼고 싶지요? 「예」 남자들도 세계의 왕후를, 여왕을 자기의 상대로 삼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만 하나 찾는 날에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많이 정립되었다구요. 왜 태어났는가 하면, 위해서 태어났다고 했지요? 「예」 이리로 돌아가 보자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점점 크게 되면 하나님도 내려와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과 완성된 해와가 첫날밤에 하나님의 마음속에 자리를 잡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씨를 보게 되면 한 꺼풀 안에 두 조각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두 조각이 있어요. 닮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도 두 조각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를 일체라고 하지요? 한 꺼풀 안에 두 조각이 나누어져 가지고 썩어지면 그 새끼들이 전수받나? 생겨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지간의 이치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느 씨든지 두 조각이 한 꺼풀에 씌여 있어요. 이성성상의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씨도 그런 씨여야 하겠으니 그와 같은 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에서 열 배, 백 배, 몇백 배 해 가지고 같은 모양으로 확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 몰랐어요. 그렇지만 알았지요, 이젠?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 둘은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이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랑은 누구 때문에 있나? 상대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를 위하는 것은 나를 위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가 완성하게 되면 거기 서 있지 않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갔던 것이 내 앞으로 오고, 뒤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이 나를 밀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언제나 어떻게 하고 있느냐? 파이프 같은 게 딱 있다고 하면 자꾸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니까, 하나님의 뒤에 와서 자꾸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자꾸 크는 것입니다.
그럼, 이게 어떻게 되느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중앙이 생긴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겉으로 뻗지 않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둘이 되니까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것이 구형을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위 아래가 돌아가면서, 좌우가 돌아가면서, 전후가 돌아가면서 운동하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공이 돼요.
전기도 통하게 될 때 말이에요, 모든 힘이 외적으로 통하고 가운데는 공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을 보게 되면 강철이 들어가 있다구요. 이렇게 주고받고, 이렇게 주고받고 하면서 서로가 전부 다 이렇게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그때에 가운데는 진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진공 가운데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영계에 가 보면 안 보여요. 안 보이지만 `하나님!' 하면 속에서 `오냐!' 한다구요. `어디 계십니까? ' 하면 `이 녀석아! 어디 있기는 어디 있어? 네 마음 근본에 있지!' 하시는 것입니다. 마음 근본 아니예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왜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체를 가지게 했느냐? 체 없는 하나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문제예요, 이게.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좋을 텐데, 체를 왜 지어 가지고 이렇게 문제가 되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무형의 신입니다. 무형입니다. 무형이 체를 입은 인간 조상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체를 입고 오는 아들딸을 대하려니까 체를 입은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몸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같은 자리보다 한층 더 차원이 높은 세계의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기독교인들 들으면 그저…. 에이, 이놈의 자식들! 누가 진리인가 보라구요. 기독교는 쓰러지더라도 문총재의 가르침은 영원불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자기 남편이나 자기 아내를 붙안고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은 왜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다 컸으면 내려온다고 했지요? (판서하시며) 내려오는 데 있어서 이것이 전부 다 들어와서 여기서 합하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들이 여기서 이렇게 걷다가 이렇게 갔었으니까…. 여기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 가지고 내려와야 돼요. 내려오는 데는 하나님의 힘을 중심삼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오면 이것은 저쪽으로 올라가지요? 내려오면 올라가는데 이쪽으로 와서 한 바퀴만 돌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붙어 버리고 영원히 분립할 수 없는 통일적 사랑의 정착지가 생길 뻔했는데, 타락 때문에 각도가 틀어졌어요. 그러니 이것이 어디서 정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하다가 만세를 부르고 춤출 수 있는 기쁨을 얻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 가는 길은 제일 빠르고 제일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것을 안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행차는 직단거리입니다. 돌아가지 않아요.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찾아가는 데는 직단거리입니다.
월남전에 갔던 병사들이 몇 년 만에 귀국할 때, 여편네가 나와서 플랫트 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남편이 나올 때 천천히 쫓아갔어요? 그저 눈이 맞자마자 거기에 무슨 장애물이 있어 걸린다 해도 다리가 아픈 줄 모르고 직행한 것입니다. 가 가지고, 여편네는 딱 목을 걸고 이렇게 쉭 돈다구요. 여자가 돌아야 되나, 남자가 돌아가야 되나? 「여자가 돌아갑니다」 여자가 돌아야 돼? 「예」 남자가 돌면, 여자가 남자의 목을 안고 다리를 요렇게 해야 돼요. (웃음) 여자를 안고 돌아갈 때 원형을 그려요. 그런데 다리는 이렇게 사각이 되는 거예요. `우주를 점령하자!' 그 상징이라구요.
자, 춤도 그래서 생겼다면 기분 나쁘지 않지요. 춤을 추어도 좋아요. 하루에 백 번씩 추어도 좋아요. 자기 남편하고는 천번 만번 추어도 좋아요. 딴 사람은 안 돼요. 자기 여편네가 승낙해 주고 갖다 쥐어 주거나 남편이 갖다 쥐어 주면 괜찮지만, 그 전에는 하면 안 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럼, 사랑의 주인이 될 자신 있어요? 「예」 사랑의 대왕이 되고 싶어요? 「예」
7천만 한국 백성, 50억 인류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서 위하는 하나님까지 닮겠다고 천년 세월, 만년 세월을 살면 얼마나 위하고 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하면 오래 삽니다. 장수 비법이 거기 있어요.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겠어요? 「예」 나를 위해 살라면 내일이라도 울고불고 야단할지라도, 만민을 위해서라면…. 손길이 닿지 않고, 내 발걸음이 거치지 않고, 체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할 수 있게끔 땅끝까지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기를 십 년도 1년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는 점점 올라간다구요. 구름을 타고 올라간다구요, 구름을 타고.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위하는 그런 어리석은 녀석은 악마입니다. 천지의 대법을 전면적으로 뒤집어 박게 하는 악당입니다. 나는 세계를 위하다 보니 이렇게 유명해지지 않았어요? 7백 명을 모아 놓고 세 시간씩 이러고 있는 이게 뭐예요? 실례도 이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목사님이 무슨 설교를 이렇게 길게 해? 20분이면 되지. 안 그래요? 「아닙니다」 이 쌍것들아, 뭐가 아니야?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욕을 하게 되면, `여기 이 칠십 넘은 영감 죽어라!' 안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칠십이 지났으면 얼마나 욕을 많이 하고 돌아다녔겠노! 욕이 백두산보다 더 클 거라구요. (웃음) `저거 왜 죽지 않고 저래?' 벌써 죽었어야 하는데, 안 죽었거든. 왜?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맺히지를 않아요. 이렇게 똘똘 말려 가지고, `복수다!'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욕을 먹어도 `히히히…!' 쉬쉬, 바람이 나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터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쉬쉬 하고 펌프질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펌프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입니다.
기합도 자기를 위한 것이면, 그 뒤에는 사랑 보따리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러지요. 안 그래요? 나한테 뺨 한번 맞고 싶은 사람 일어서 봐라. 없어? 「있습니다」 아, 일어서야지! 손 들면 돼? 아이구, 그만두라구. 욕먹고 나서 누가 일어서래, 쌍거야? (웃음) 일어서라고 했으면 일어서야지! 내가 좋은 선물 하나 주려고 지금 가지고 왔는데….
이제 그만했으면 참사랑을 다 알았지요? 참사랑,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무엇으로 지었느냐 하면 자기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게 되면 모든 것을 차지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왜 지었느냐? 무형의 신으로서는 유형의 부모들 위에 체면이 안 서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의 체를 입어 가지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라는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 들어 봤어요? 요즘의 시시한 패들이, 빨갱이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빨갱이가 알기는 알아, 악마가. 방해꾼! 그래,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둘째가 뭐라구?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왜 하늘나라에서는 번식을 못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입니다. 축의 사랑은 한 점을 점령하는 거예요, 한 점. 한 점에서는 번식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면적을 중심삼고, 전후를 중심삼고 공간이 많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지로써 아담 해와의 육신을 만들고,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인류가 생겨나게 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생산이 없어요. 그러면 이 땅에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데려가는 게 좋아요, 맨손 들고 가는 게 좋아요? 「많이 데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자식이 없으면 불행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나, 적게 낳아야 되겠나? 「많이 낳아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마흔에 어머니를 모셔 왔는데, 여러분들은 스물이 되어서 모셔 오니 선생님의 배, 두 다스쯤은 낳아야지요. (웃음) 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내가 우리 어머니를 보고 `당신이 애기를 이렇게 많이 길렀는데, 그거 많다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어 보면, 아니라고 합니다. 언제든지 한 사람만 없어도 집안이 텅빈 것 같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고 `인류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에는 내 집안의 열셋, 열넷 아들 가운데 하나 빈 것보다 더 크게 자리가 나겠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슬플까! 그래서 하늘나라가 꽉차게 아들딸이 많아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의 눈으로는 몇 천만, 몇 억만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볼 수 있잖아요? 저나라에 가면 시공의 차이가 없어요. 척, 보면 여기서 자기 조상까지 다 보입니다. 아담 해와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고 싶지 않아요? 가고 싶지요? 선생님은 그런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빨리 가고 싶은데, 이 고깃덩이가 자꾸 젊어져서 걱정입니다. (웃음과 박수)
칠십 넘은 할아버지가 세 시간 동안 얘기하고도 끄떡없으니 뭐…. (웃음) 요전에는 여덟 시간 했다구요. 열 시간은 보통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여러분들도 좋아하지만 영계가 좋아한다구, 영계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피곤하지 않고 졸음이 안 와요. 선생님이 얘기를 재미있게 하게 되면 밤을 세워도 고단한 줄 몰라요. 나도 그렇고…. 그 얼마나 행복한 자리예요! 무슨 잔치를 하는 거예요? 「말씀 잔치입니다」 사랑 잔치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자기 것을 다 주고도 하나가 남으면 또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큰 병이 들었어요. (웃음) 그런 환자입니다. 아, 이건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싶어서 밤을 세워 가면서 말이야…. 닭이 울고, 통행금지 사이렌이 불더라도 아쉬워서 또 주고 싶다구요. 그러다 보니 다 미쳐 가지고 욕도 먹었다구요. 한번 그렇게 미쳐 볼 만도 하다구요. 죽으면 안 되지만 말이에요.
얼마만큼 선생님이 보고 싶으냐? 여러분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심정을 유린했어요. 오빠 심정을 유린했고 남편 심정, 부모 심정을 유린했어요. 3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어느 한 때에 한 남편, 한 남자 앞에 3대 심정을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이 생기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 그런 놀음이 벌어져야 해요.
팔십이 된 할머니에서부터 열두 살 먹은 처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면 오빠 같아요. 저 어디 외로운 산중에서 오빠를 찾아 헤매다가 만났을 때 그저 눈물을 흘리면서 `오빠…!' 하고 목을 안고 울잖아요? 다 그런 것처럼 한다구요. 선생님을 보면 품에 가 안기고 싶고, 그저 업히고 싶고, 비벼대고 싶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척 보게 되면 형제지간이지요. 자녀끼리 사랑하고, 크게 되면 형제의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부부의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말이에요, 데리고 다니면서 꽃반지도 끼워 주고 하면서 꽃동산에 전부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꽃목걸이도 해주면서 반지도 해 주면서 약혼식도 해 주는 것입니다. 심정적인 기준을 복귀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내 남편 된다!' 그게 아닙니다. 어머니가 없을 때는 선생님 앞에 전부 다 어머니의 후보자이기 때문에 팔십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 소녀까지 `선생님이 네 남편이다!'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선생님이 달래느라 힘들었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동물세계의 소만 하더라도, 암소가 암내를 내게 되면 황소는 그 냄새를 맡고 그냥 달려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물세계가 그런데 인간은 어떻겠어요? 인간이 타락했으니 그게 안 되지…. 본연의 인간의 여성들이 본연적인 남편을 대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음부가 붓고 젖이 붓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안 그렇지요? 안 그렇지? 상사병이 걸리게 되면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 이상의 자리가 본연의 사랑입니다. 첫사랑을 체험한 사람이 그걸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요. 모든 세포가 불붙어 가지고 전부 팽창할 대로 팽창한 때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곁길을 갈래야 갈 수 없게끔 되어 있는데, 이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큰일이에요! 방에 열쇠를 둘 셋 채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막, 여자들이 뚫고 들어와요. 정말이에요. 자기가 먼저 아내가 되어야 된다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둑놈 같으면, 색마 같으면 얼마나 문제를 일으켰겠나! 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오빠의 입장에서 가누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참심정?
오빠로서 키워 주고, 그 다음에 아버지 입장에서 키워 줘 가지고 부부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문총재가 결혼하기 전날 전부 다 하룻밤씩 자고 결혼해 준다고 소문났지요? 예.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웃음) 그랬나 안 그랬나, 쌍것들아? 그랬지! 「아닙니다」
기성교회가 얼마나 반대를 했겠나 이거예요. 내가 벌거벗고 춤이나 췄으면 욕먹어도 좋다구요. 이 망할 기성교회 패, 그렇게 나를 욕을 하고도 잊지 못하고 따라와요. 따라온다구요. 그렇잖아? 끝까지 따라오면서 `죽어라, 죽어라' 하거든. 나, 죽으라는 사람이 원수 안 갚으니까 나중에는…. 자꾸만 따라오다 보니 경계선을 넘었다구요. (웃음) 그러고 나서 뒤돌아서 보니 갈 데가 없어서 그 다음에는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기독교 전체를 구하는 길이 뭐냐 하면, 위하는 재창조의 사랑을 투입하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한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통일교회의 문선생님도 그 길을 가다 보니 경계선을 넘은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나를 반대하지 않아요. 요즘에는 남북을 통일할 주도적인 책임자는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지요? 「예」
이 시간에 김일성이 만나기 쉬울 거라구요, 내 선약대로 했으면. 다섯 번씩 갔었다구요. 이번이 여섯번째입니다. 대한민국의 누구 고위층이 김일성이 가서 비밀리에 만나고 그래요? 이제 통일이 멀지 않았어요. [로동신문]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은 소련과 중공과 마찬가지로 문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방향을 전환해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김일성이 쫄개새끼 일당도 할 수 없이 선배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게끔 문총재의 사상을 배울싸!' 하고 한마디만 발표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데모하다 들어온 녀석들도 있겠구만. 공산당은 망한다는 선생님의 말대로 다 되었지요? `공산주의 73년의 몰락!' 물론,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된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거짓말이겠나, 사실이겠나? 「사실입니다」 사실이라면 여러분들의 마음 방향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어,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렇게 되었어? 방향이 어떻게 되었어요? 다 통일되었어, 안 되었어? 「통일되었습니다」 안 된 간나 자식은 손 들어 봐!
간나라고 하면 `시집갔나? 하는 뜻입니다. 얼마나 좋아, `그 아가씨 시집갔나?' (웃음) 거 얼마나 그러고 싶으면 `갔나, 갔나?' 했겠나? 여자보고 그게 습관이 되어 가지고 `간나'라는 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좋은 말이라구요. 미국의 욕 중에 `지져스 크라이스트', 예수 그리스도라는 게 제일 나쁜 욕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좋은 말이에요. 갔나, 갔나, 간나하는 그게 얼마나 좋은 말이에요. 잘못 갔으니까 나빠진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간나' 할 때는 그런 생각을 하면 돼요. 시집갔나? 간나! 이제 스물이 넘었으니, 시집 보낼 때가 됐으니…. 여기서 몇 쌍 묶어 줄까? 「예」 (박수)
결국은 뭐 선생님이 좋아서 온 것이 아니고 자기 상대자를 찾기 위해서 왔다는 말이구만. (웃음) 요놈의 자식들, 기분이 나쁘다구! 한마디 하니까 쑥 들썩거리는구나. 말이 참 위대하다구요. 자, 이제 알았지요? 「예」
열 사람이면 열 사람 가운데 전부 다 써 내라 이거예요. 거기서 1, 2, 3, 4, 5, 6, 7이 전부 다 나온다구요. 그러면 1, 2, 3번을 딱 뽑아요. 알겠어? 거기에서 하나를 뽑자 이거예요. 또, 그렇게 하는 거지요. 돈 한푼 안 들어간다구요, 추첨해 가지고 하니까. 또 이 선거에서 열 사람을 어떻게 뽑느냐? 열 사람은 전부 다 자기 부락에서부터 뽑는 것입니다. 스무 살에서 뽑고, 이래 가지고 쭉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몇 번만 하면 전부 다….
그래서 일본에서 내가 현재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드는데 이게 얼마나 날라리 패들이고…. 바람잡이 여자들이에요. 외국으로 돌아다니면서 뭐 불어를 하고, 스페니쉬를 하고, 영어를 하고…. 영국 가서 몇십 년 살고, 미국 가서 몇십 년 살았다고 하는 바람잡이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안경을 전부 몇 개씩 붙이고 재는 패들이거든. 이놈의 간나들, 거 전부 다 돈들만 있지…. 선거 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20대에서 40대, 40대에서 60대, 60대 이상으로 해서 뽑는 것입니다. 40명씩 전체를 대표해서 120명을 뽑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여성연합에서 앞으로 모범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역량 있고 실적을 갖춘 사람을 뽑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주 깨끗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았더니, 돈 가지고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쌓아 놓았던 돈 보따리를 다 집어 던지는 거예요. 그 돈을 어떻게 기분 나빠 쓸 수 있어요? 그래, 여성연합에 전부 다 기부하더라구요. 나한테 이걸 지도하라고 하면 돈 한푼 안 쓰고 깨끗이 정리합니다.
여기 4대 대표자 있지요?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또 누구? 여러분도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 그럼 여러분들의 패 전부 다 모이자 이거예요. 그 대표로 20명씩 뽑아라 이거예요. 80명 가지고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1등 한 사람이 대통령 되고, 나머지 사람은 부통령으로 세 사람 세우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돈을 쓰고 야단이에요?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이 나라를 팔아 먹고…. 당이 나라를 끌고 갈 수 있어요? 나라가 당을 끌고 가야 돼요. 안 그래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당이 아니고, 나라를 망치기 위한 당입니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여기 정보원 있으면 보고하라구.
곽정환! 선거법을 전부 다 신문에 내라고 했는데 안 냈지, 이놈의 자식들?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돈 한푼 안 들어간다구. 나한테 갖고 오라구. 불평하지 않고 딱 만들어 줄게. 국회의원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집안서부터 전부 다 경력을 따져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학교로부터 남을 위하는 실적을 가진 사람은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락을 초월하고 나서 동을 초월하고, 중앙을 초월하면 누가 반대해요? 그런 돈을 가지고 다른 데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6조 원이면 김일성을 사 오고, 북한 사람들을 전부 다 몽땅 사 올 수 있다구요. 어떤 거 할 거예요? 내일이라도 문제없이 몽땅 사 오는 것입니다. 거 보고하라구. 내 말은 하나도 안 틀렸어요.
그 선거법을 지금 내가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전부 다 이번에 와 가지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운명의 결정입니다. 거기서 모략 중상이 안 통해요. 비법적인 행동이 불가능해. 돈 많은 거? 돈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하늘이 점지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가 그렇다구요. 문총재가 이제…. 나 외에는 통일교회의 교주를 할 수 없으니 그러지요. 앞으로 세 사람을 딱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제일 중심이 있고, 그 다음에 부책임자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외에는 안 되겠으니 어머니를 부교주, 효진이를 부교주 후보자로 내세웠지요? (웃음)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지금 내세우잖아? 여성이 절반 아니야?
그래, 20일날도 아시아여성연합 전국대회를 할 거예요. 그때는 총재로서 어머니가 와서 근사한 연설을 하고 다 그럴 거라구요.
그거 봤지요? 「예」 어머니가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조금 잘하게 되면 내가 어머니 뒤따라다니고, 어머니가 앞설 수 있어요. 왜? 왜 그러냐 하면 나는 늙어서 쭈글쭈글하고, 주근깨도 돋고, 허리도 굽어지고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도 뭐 처녀 사촌 소리 듣거든. 그러니까 뭐 40대 같고, 점점점점 젊어져요. 뭐 소문났지요. 문총재 사모님이 아주 미인이라고 소문났다구요. 전세계적으로 소문났다구요. (웃음)
그래, 여자라는 작자들은 한번 만나서 자기하고 몇 퍼센트 닮았나 비교하고 싶거든. 여자는 그런 마음이 다 있거든. 한번 구경 오라면 전부 다 잔치 보따리 해 가지고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쌀 한 가마니씩 지고 오라면 쌀 한 가마니를 지고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앞으로 돈 보따리, 예금한 통장 3분지 1을 갖고 오라고 하면 그걸 갖고 올 수 있는 때가 올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공짜를 좋아해? 공짜를 좋아하는 건 종살이하는 거예요, 종살이! 밑천 들이지 않는 것은 종밖에 안 되고 도둑놈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자, 어머니를 딱 이렇게 내세우려고 그래요. 기분 좋아요?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밥그릇이 선생님의 밥그릇은 컸지만 어머니의 밥그릇은 작았다구요. 이게 찌그러졌다구요. 그러니 이러면서 나도 받는 것입니다. 여기 한 번 구를 때 이것은 세 번, 네 번을 굴러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 크기가 같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이 바로 어머니의 때라구요. 해와시대에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 여성들을 대담한 자리에서 불러다가 대답하도록 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다음에 20일 대회에 참석하지 않을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그럼, 참석 할 사람은 손 들어 봐! 여자들만이구만! (웃음) 여자들은 완전히 1만 2천 명 꽉 채워도 괜찮아. 전라도 패, 무슨 패 해 가지고 전부 다 와도 괜찮아요. 못 들어오게 되면, 내가 방문해서 전부 다 모아 놓고 어머니 대신 더 훌륭한 얘기를 해 줄지 모른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남자를 좋아하지, 요즘은? 「예」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웃음)
하나님이 인간을 지은 목적은 첫째는 천리를 위한 것이고, 둘째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페이스가 많이 필요해요. 셋째는 뭐냐 하면 역사적 전통의 동등한 사랑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선생님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은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래? 「하나님 아버지라고 합니다」 역사적 전통의 동등한 가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아담 해와의 가정이나, 천만 대 후손인 우리 가정이 가치적인 면에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동등한 가치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의 씨가 열매 맺히면 그 열매가 백 배, 천 배가 되지요? 「예」 열매가 하나만이에요? 그 천 개 된 열매하고 맨 처음에 하나 심은 거하고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아요.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은 전부 다 하늘나라를 이어받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 쌍것아, 알겠어? 「예」 기분 좋아, 나빠? 「좋습니다」 (웃음) 야단맞아도 기분 좋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됐지요. 동등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왕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장자권 복귀입니다. 하늘 가정이 이렇게 되어 있고, 그 가정은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이 세계의 가정 왕, 나라 왕, 세계 왕을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우리는 이 두 왕국, 지상왕국과 천상왕국의 왕자 왕녀가 되어서 미래에 있어서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손으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 줬어요. 선생님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알고 보니, 내게 다 있었어요. 다 있었어! 괜히 고생했지. 나 하나 완성과 가정 하나 완성을 한 것이 천지 창조 이상이었다는 것을 알고 볼 때 어떻느냐? 이미 다 줬어요. 타락해서 몰랐고, 이 창조이상을 몰라서 그런 것을 몰랐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다 알았어? 다 알았어, 몰랐어? 「알았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시집갈 때 시할머니 시할아버지가 있는 데로 가야 되겠나, 없는 데로 가야 되겠나? 「있는 데로 가야 됩니다」 어째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육신은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이 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효자 효녀의 자리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삶이 미래의 내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모든 교시의 재료로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우리 집입니다. 사랑의 통일세계입니다.
이 세계를 분석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청소년 같은 사람이 있잖아요? 이게 나 같은 사람입니다. 3단계의 요인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체된 그 사랑을 중심삼고 훈련하며 살아야 돼요.
그래, 나라를 위해서 왜 가정이 희생해야 돼요? 우리 집안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에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천만이 넘어요. 내 가정에는 하나지만, 천만 가정을 점령하고 중심삼고 하나되려니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희생시켜 세계 앞에, 하늘 땅 앞에 이 나라까지 바쳐야 돼요.
왜? 영계에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몇 천만 배 큰 부모님의 사랑권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저장되어 있으니 하늘을 위해서는…. 세계를 흡수하려니 투입해 가지고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은 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지 알겠어요?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이제 남은 계획이 뭐냐?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서 아들딸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도록 키워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로 자라고 있는 아담 해와에게 형제가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사는지 보여 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중도 파산이 되어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커 가지고 형제가 되었다면, 이 사람들이 아들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중심삼고 꽃피워야 할 것이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렇잖아요? 부부의 사랑을 꽃피워 보지 못했어요. 이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왜 남자 여자가 흥분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얼마나 흥분했느냐는 것입니다. 배 안의 귀한 애기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이 땅 위의 모든 행복이 있기를 빌지요? 애기가 움직일수록 자기가 춤추는 기분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지의 대주체이신 하나님의 모든 권한을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체휼적 환경으로써 체휼적 내용으로 전수시켜 주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아들딸을 생산해서 고이 키워 가지고 결혼시키기까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결혼시켜야 했는데 못 했거든요.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을 못 시켰습니다. 이 한을 풀어야 돼요. 이것이 교육의 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결론은 간단해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의 부자지관계는 서로서로가 완성하기 위한 보필자라는 것입니다. 형제는 무엇이냐? 효자 된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는 생각하기를 `너희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우리가 사랑하는 이상 위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형제들의 소원입니다. 천리의 소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모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잘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렇게 곱게 의지하고 자라는 한 사랑의 전수일이 옵니다. 그러면 자식으로서 자라 가지고 형제를 사랑하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이 거기까지 와 가지고 자기의 사랑의 전통을 전수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지요? 「예」 부모님이 전수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필요 조건이 형제예요. 형제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적으로도 혈연 관계, 외적으로도 혈연 관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모의 사랑으로 엮어진 그 사랑을 누가 점령할 거예요? 그 다음에 부부의 사랑까지 딱 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하는 것은 사랑의 상대권 세계입니다. 자녀 사랑, 형제 사랑, 부부권…. 상대권이지요? 이것은 상대권입니다. 자식이 형제를 사랑하면서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혼식 첫날밤을 맞는 것입니다. 그 첫날밤에 사랑하게 될 때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중심되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뭘 하는 거예요? 사랑!
결혼의 목적은 남자는 여자로 말미암아 완성하기 위한 것이요, 여자는 남자로 말미암아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반쪽입니다.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 플러스니 우현이에요, 우현. 현은 알지요? 이거 현이라고 그러지요? 서로가 사랑으로 두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완성은 여자로 말미암아, 여자의 완성은 남자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예」
부모의 완성은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식으로 말미암아. 또 자식의 완성은 부모로 말미암아. 그래서 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는 전후예요. 전후라구요, 앞과 뒤. 전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으로 할 때…. 이것이 8수예요, 8수. 8수의 스페이스는 구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구형의 면적은 전부가 원만하게 될 때 어디든지 중심으로부터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평등이라는 개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 천지가 내 속에 있고, 하나님도 내 속에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랫쪽이 여자라면 윗쪽은 남자고, 오른쪽이 남자라면 왼쪽은 여자고, 앞뒤쪽은 형제고…. 이래서 전후·좌우·상하 관계가 전부 다 구형의 이상을 이루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이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 중앙은 7수고, 요 스페이스는 8수입니다. 8수는 굴러가는 거라구요. 톱니바퀴가 이가 맞아 가지고 굴러가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굴러가면 영계도 거기에 따라 굴러가 가지고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알싸, 모를 싸? 「알싸!」
효도하라고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형제끼리 사랑하라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부부끼리 사랑하라고 할 필요 없어요. 이 원칙만 알면 동서 남북 좌우, 어디 가도 부끄럽지 않아요. 당당해요. 하늘 보좌나 하늘나라 어디든지 가서 미치게 될 때에 환영하지 않는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 「예」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닙니다」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것을 찾아오기 위해서 하루에 열두 시간, 열네 시간을 기도했다구요. 이거 전부 다 굳은 살이 박혔어요. 요즘은 안 하니까 풀렸지요. 여기는 굳었다구, 지금도. 그렇게 힘들이고 공을 들여 가지고 찾는 길입니다. 공짜를 바래서는 안 돼요. 학위를 따려면 힘들지요? 구경꾼은 쉽지만 주인 되기는 힘들어요. 주인 될 거예요, 구경꾼 될 거예요? 「주인 되겠습니다」 뭐예요? 「주인!」
그래, 선생님을 위해 죽을 거예요, 안 죽을 거예요? 왜? 무엇 때문에 죽겠다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길은 사랑의 길 외에는 없어요. 선생님은 문제가 그것입니다.
미국, 아무리 큰 거라도 딱…! 역사 천년에 혼자 내 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회개해! 이 자식아, 미국에 불이 났으니 소방대 대장은 외부에서 와야 돼! 미국에 병이 났으니 의사는 외부에서 와야 돼! 그 외부에서 온 소방대장과 의사가 레버런 문이야!' 그랬으니 얼마나 배가 아팠겠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회개해라!' 한 거예요.
`뭐 콜롬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해, 이놈의 자식들? 집어치워, 이놈의 자식들아! 그 인디언은 사람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파선된 거지새끼를 살려 줬더니 얻어먹고 큰소리하고 있는 거야, 이게. 뭐 인디언이 전부 다 병나서 죽었어? 수억 년 동안 남북을 꽉 잡았던 인디언이 왜 죽어? 다 학살해 버린 거지. 선생님이 지금 원수를 갚기 위해서 온 것인데, 하나님의 사주로 왔기 때문에 용서를 해 주어야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아시아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충신의 도리를 따라가야 될 때가 온 거라구요. 미국이 서양을 전부 다 돌아와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 선교사도 그렇잖아? 선생님을 따라왔지?
너, 유럽 식구지? 「예, 독일 사람입니다」 독일 사람이 왜 여기 왔어? 「아버님을 위해서입니다」 간단한 거야. 선생님에게 가까이 가겠다 이거예요. 왜? 사랑의 본궁이 여기 있기 때문에. 그러니 공산당이든 미국 놈이든 똑똑한 사람들은 전부 다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의 아이비 리그 8개 대학에서 머리 좋은 사람들을 전부 다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말이에요, 소련 학생들에게 40일수련을 받게 한 거예요. 그 동안 내가 훈련시킨 다섯 명이 이들에게 원리를 다 강의하고 들이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같이 갔던 교수가 눈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미국이 졌구나! 미국이 졌어!' 미국이 소련한테 이긴 줄 알았더니, 무신론을 주장하는 이런 나라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어느 지성인도 부정할 수 없는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교수가 완전히 항복하는 것입니다.
그 소감이 뭐냐 하면, 이렇게 훌륭한 진리를 가르쳐 준 문총재를 세상에 제일 악하다고 매도해 가지고 감옥에 처박아 희생시킨 것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의 관념이 3박 4일만에 완전히 녹아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렇지요? 원자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180도 돌려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소련에 명령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를 위해 죽을 사람이 많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났지요? 「예」 (박수)
보라구요. 이번에 내가 5천 명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전부 교육할 거라구요. 그 소련의 제일 지성인인 학생들과 교수들을 통해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미국의 제일….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뭘 하느냐? 그래서 내가 요전에 알랙산더 헤이그라고 미국의 국무장관도 했고, 우리 평화연합 창설 당시 와서 연설했던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이야기했다구요. 소련의 이와 같이 훌륭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전부 군대 출신들이고 그렇거든. 대통령 출신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세계청년연합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알거든.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뭐 일정을 조정하자고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회의해서 결정을 했다구요. 그래서 결정났어요. `문총재가 부르면 언제든지 움직이겠습니다!' 그것을 해 놓고 지금 미국 학생들을 데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전부 다 이 헤이그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대학 총장으로부터 선생들 전부 다…. 우리의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조직이 다 있거든. 그래 가지고 전부 졸개 학교, 교회들, 이 꼭대기들을 묶어 가지고 청년들도…. 청년 바람이 불게 되면 세계가 왔다갔다하잖아요? 이 바람이 세계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시대에 있어서 20일 만에 전통적인 건국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을 심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이스라엘에 상륙해 가지고 20일 만에 잘못된 것입니다. 에미들이 잘못한 거예요, 에미들이. 에미가 먹을 것이 없으니…. 거지 중에 상거지 아니예요? 이 민족이 보따리만 들고 들어갔는데 뭐가 있겠나? 40년 광야에서 뭘 먹었겠나? 거지도 상거지가 되어 가지고 가나안 7족 앞에 가니 거기에는 먹을 것이 없나, 육축이 없나…. 모든 게 있어요. 그래, 그들의 집에 가서 심부름이나 하고 밥 얻어다가 남편 먹이고 자식들 먹이다 보니, 그 집에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이구, 복귀만 아니면 우리가 이제라도 저와 같은 아들딸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고 싶다!'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된 것입니다.
결혼을 잘못한 것이 시조가 됐기 때문에 천국 자손인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히 매장돼 버려 가지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동기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모세가 석판을 두 번 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갈 그 역사적인 동기가 벌어져 나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지금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이 열려져야 천국이 열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는 사탄세계의 전통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전부 청산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느냐? 그때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된다구요. 여기도 반대가 되어야 돼요. 이 통일교회는 영점입니다.
자기가 제일 귀하다고 하는 것이 자기의 모가지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나라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나라가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다 그렇게 되었지요. 형제가 어디 있고,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다 그렇게 되었어요? 이 과정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과정을 거쳐가는 접점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모든 하늘적인 원칙을 중심삼은 세계의 전통적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을 갖추어야 돼요. 그 갖추어진 기반이 오늘 통일교회 세계의 종족권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완성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세계에 가 가지고 새로운 바람과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히 돌려 놓아야 됩니다.
이제 많이 알았다구요. 옛날에도 알았지만, 오늘 새로이 안 것이 하나님이 교육 못 한 4대 원칙인 아들딸, 형제, 부부,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의 완성이요, 그것이 창조목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녀로서의 교육을 할 것이고, 형제로서 교육을 해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부부로서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 그 집안에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그것을 재현해 가지고 하나의 왕족적 출발 기준을 여러분의 각자 가정으로부터 출발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재창조 완성 지상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박수)
자, 말씀은 그만 하자구요. 이제 갈 시간이 되어 옵니다. 여러분들 모두 여기 8백 명인데…. 우리 통일교회가 무엇 때문에 핍박을 많이 받았느냐? 기성교회 때문이에요, 신문사 때문이에요? 세계인이 문선생을 나쁘다고 전부 다 매도해 가지고 쳐버린 게 뭐예요? 「언론계입니다」 언론 계열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세계적인 언론계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있어서 세계에 전부 무선회선을 만드는 날에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라는 것은 무엇이냐? 여기 한국은 케이 비 에스(KBS)지요? 일본은 뭐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지? 그런 국가를 대표하는 회사들이 들어와서 방송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미국의 프레스 클럽의 방송국을 내가 점령했어요.
왜 그랬느냐? 공산당 이놈들이 전부 다 6천 명 이상인데, 방송할 때 6천 명에다 공(0)을 하나 더 붙여서 6만 명이라고 하면 6만 명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망할 것이다' 할 것인데, `흥할 것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망점이 흥점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이 프레스 클럽을 점령하자!' 해서 점령했어요. 거기에 해당하는 싸움은 그냥 되지 않아요. 그 배후에 얼마나 많은 투쟁을 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워싱턴 타임스]로부터 워싱턴 시가로부터 온 전국이 우굴우굴 와글와글했어요. 프레스 클럽 방송국을 레버런 문이 점령했으니까….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예」 벌써 이게 2년이 넘었다구요. 앞으로 10년 이내에 그야말로 세계에서 제일가는 신문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한국에서 우리 신문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있어야 됩니다」 왜? 왜 신문이 필요해요? 남북통일 정론지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동아일보], 무슨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상관하지 않아요. 목적이 남북통일입니다. 남한에 있어서 자기 회사 사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그런 관심과는 달라요.
우리는 피를 뽑아서 팔아 가지고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자인지 아닌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 우리 통일교회 모든 사람, 세계에 있는 사람은 자기의 땅을 팔고 집을 팔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여기 와서 밤낮없이 뭘 하는지 알아요? 일본 사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형제들이 땅을 팔고 집 팔아 가지고 자기 이상 고생을 하고, 양옥집에서 살던 사람이 초막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초막에서 살던 사람들은 나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그들의 피살을 갖다 모은 돈을 가지고 신문사를 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것을 한국에서 성공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밤낮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젊은 놈들 말이야, 나이 20세가 되면 천하에 이런 것을 다 할 줄 알고, 자기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장래의 계획을 세우고, 전부 다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판도를 착착 진행하는 패들인데 불구하고…! 여기 학생들 가운데 신문을 배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손 들어 보라구. 얼마나 돼, 신문 배달하는 사람? 이게 뭐야? 김봉태! 「예」 이거 이렇게 만들라고 그랬어? 응?
신문이 왜 필요하냐? 남북통일하기 위해서 가가호호 찾아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원래 신문을 배달하는 사람들이란 게 전부 다 국민학교도 못 다니고 중고등학교도 졸업을 못 해서 할 짓이 없어서 그런 거 하잖아? 그러나 우리는 이 민족의 피살을 심기 위해 그러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만 있으면 그 집을 구원해 주기 위해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일본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하는 것 중에 누가 더 쉽겠나? 대답해 보라구요. 누가 쉽겠어? 「저희들입니다」 `뭐 대학생 때는 시간이….' 그런 수작 그만둬! 그거 다 핑계라구요.
집집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문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찾아갈 수가 없어요. 세 번만 딱 목적을 중심삼고 찾아가 봐요. `아이고, 선거 때문에 왔습니다!' 하면서 세 번만 가면 쫓아내는 것입니다. `또 무슨 수작이야?' 하면, 연결시킬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는 신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일년 열두 달 눈치 봐 가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딜 수 있기 위해서는 모든 영향을 미쳐야 돼요. 말씨에서부터 행동에서부터 그 일가에 있는 젊은 청년들을 비교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것을 보고 `야, 야! 너, 봐라! 저 일본 젊은이들이 저렇게 수고하는 것을 보면 문총재도 위대하지만 저 사람도 위대하다. 너와 비교해 보면…. 네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사상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전부 비교해 가지고 그 배후 가정에서는 언제나 인연이 벌어져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누가 옳은 사람이고, 누가 정의의 길을 가고, 누가 선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 가정 자체에 있어서 재료를 삼아 가지고 논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누구 편에서 승리를 하느냐 하면, 일본 식구들이 활동하는 그 범위에서 언제나 승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일본 식구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부패한 환경 가운데서 소생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젊은 놈들이 말이야, 편안히 누워서 잠잘 수 있어? 벼락을 맞아!
자, 말 듣고 보니 어때? 지금까지 신문에 관심도 안 갖고, 한 장도 돌리지 않고 잠만 자고, 요리조리 핑계만 대고 말이에요…. 대학교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그러는 것 전부 다 선생님이 월급 주는 거 아닙니다. 다 일본에서 헌드레이징해 가지고 와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원수를 다 넘어섰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과 한 달이라도 같이 있고, 자기 집을 내주어 가지고 편안하게 자기 형제의 입장에서 가려 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생각했어, 안 했어? 다 낙제꽝이야,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수치를 모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기를 바라는 거야. 어때?
나의 수치야, 수치 아니야? 「수치입니다」 그걸 바라는 것이 선생님이 그릇 생각하는 거야, 잘 생각하는 거야? 「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럼, 거기에 대응되는 입장에서 `나는 환영합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좋아하면 뭐 해, 쌍것들아! 내려! 지도자가 잘못되었다구. 내가 교육했으면 대학생을 그렇게 안 만들었을 거라구. 맞아, 안 맞아? 책임자의 믿음이 잘못되었다.
내가 이번에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선언를 했습니다.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를 결성하면서 거기에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세계일보]를 [동아일보] 이상 애국 청년지로서 김일성을 교육할 수 있는 신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했어요. 지금 한 달에 40억이 들어가고 있어요. 일본 식구들 1천2백 명이 책임지고 있는데, 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게 되면 70억 이상을 벌어요, 매달. 이 이상을 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그냥 계속해야 되겠나, 그만두어야 되겠나? 「계속해야 됩니다」 계속해야 되겠나, 그만두어야 되겠나? 「계속해야 됩니다!」 1년 이면 1천억이 넘어요. 1천2백억이면 여러분들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왜 이러느냐 하면, 남북을 살리고 남북을 통일하려니 그 통일의 정론지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예」
신문사는 언제든지 필요해요. 정치가들을 매수해서 섭리역사를 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두 번만 신문에 내게 되면 벌써 경찰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조사국을 만들어 가지고 부패한 이 나라를 수사하려고 해요. 날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부시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통해 가지고 할 것입니다. 안될 것이 없다구요. 다 그 기반 닦아 나왔어요. 일본을 통해 가지고 안 될 것이 없어요. 그래, 일본에서 동원해야지요? 「예」
이번에 뭐 저, 홍서방! 협회에서 지금까지 일본 식구 5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이 아이 피(VIP)들을 모아 놓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 그거 암만 해도 세상이 모르고 있는 거야, 이 쌍것아! 누가 알아? 다 믿지 않아. 일본 식구들한테 맡기려고 그래. 이 꼬락서니들…! 옛날 그 길을 가! 일본 식구들을 세워 가지고 그 길을 세워야 돼요. 어차피 가야 할 길인데 오늘 만났으니…. 바쁜 날이라구요.
일본 식구들이 여러분들한테 넘겼으니, 여러분들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 1세 노정은 실패야! 2세를 통해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 여러분들이 실패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완전히 통일교회 책임자로 쓸 수 있다구.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전세계가 다 되었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책임자를 한국 책임자로 전부 다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말을 배우라고 전부 다 보냈어요. 이 녀석들, 잘났다고 세상에서 만만히 허송세월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땅에 들어가야 돼요. 안 들어가면 땅을 파 가지고 쓸어 넣어야 돼.
나, 그런 사람입니다. 적당히 안 통하는 사람입니다. 적당히 했으면 왜 일생 동안 고생하고, 감옥에는 왜 가서 고생하고, 욕은 왜 먹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말하는 것에 가담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박수)
울면서 일하고 있으니, 그걸 3분지 1이나 책임져야지. 3배 책임질래, 3분지 1 책임질래? 3배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3분지 1부터 해. 알겠습니다. 그래서 3분지 1 이상 되면 3분지 2, 3분지 3…. 그 다음에 그거 다 해 놓고 3배 해야 돼요. 지금 시작도 안 했는데 3배부터 하겠다니 더디지. 벌써 그런 일이 될 수 있나? 3분지 1이면 얼마야? 평균적으로 3백 부 이상이야. 1백 부는 책임져야 돼요. 백 부 하면 얼마야? 7백 명이면 7만 부로구만. 7만 부를 여러분들이 돌리면 활동비는 문제없이 그냥 나오겠네. 기분만 좋으면 뭐 그 신문 값을 안 받을지도 모르지요. 안 받을지도 모른다고 했으니까 받을 수도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다 그 말이라구요.
적자를 내는데 어떻게 하겠나? 어떻게 하든지 적자는 면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저 한사장을 새로이 신문사 사장으로 임명했어요. 이거 비밀입니다. 곽정환이 알지? 「예」 저 협회장하고 2세 너희들은 내가 가깝기 때문에 비밀 얘기를 해 주는 거야. 총재인 내가 전부 다 심사숙고하기 때문에 박총재를 사장 시킬 텐데, 왜 그러지 않느냐?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에 있기 때문에 이게 말 안 들으면 전부 짐 싸게 해야 되겠다구요. 강력한 배수진이라구. 나라 망하면 안 되겠다구요. 어때? 지지야, 환영이야? 뭐야? 「지지입니다!」 지지 환영! (박수)
그 다음에 맥콜공장! 맥콜공장은 선생님이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한 건강 청량 음료수입니다. 보통 인삼 드링크는 인삼이 3퍼센트인데, 진생엎 같은 데는 7퍼센트를 넣으라고 지시했어요. 7퍼센트가 되어야 건강이 유지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일화가 유명한 것입니다. 선생님 간판이 붙어 있어요. 장사를 해서 이익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수천억을 손해봤어요. 3천억을 손해봤습니다. 3천억도 더 되지요. (이후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1991년 11월 10일, 대모님이 영계에 가신 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수많은 기억을 생각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서 이곳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모든 무리들을 격려해 주시옵소서. 또한 이곳까지 마음먹고 와서 이 시간을 기억하고자 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있사옵니다. 통일교회가 하늘로부터 시작하여 대모님을 거쳐 지금 시대까지, 그 생애를 거쳐 이 땅 위에 오직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개척적인 시대를 겪어 왔습니다. 할머니와 더불어 하늘의 뜻을 이 땅 위에 받들기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역사적 시대를 생각하면서, 어머니로서 선택받을 수 있는 가치를 역사적인 배후의 하늘이 섭리하시고, 세 모녀를 통해서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3시대를 걸쳐 이 날을 맞이하였으니, 당신의 수고의 손길이 얼마나 크셨던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 안에 모든 교파들과 기성교회의 반대 속에서 새로운 시대의 길을 개척하려는 모든 뜻을 대하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생각하옵니다. 전국을 휩쓸어 나가는 수료자들의 그 얼굴 위에 하나의 새로운 운동을 중심삼고, 하늘이 준비했던 교단적 형성도 이제는 다 쓰러지고 통일교회만이 남아진 것을 생각할 때, 역사적인 하나의 중심을 하늘이 바라시어 통일교회를 세우시고 온 전체 인류를 품으시는 놀라운 섭리의 뜻을 감사하옵니다. 그 과정 위에 남들은 모르는 일생 동안 모든 전부를 희생한 대모님과 더불어 영적세계에 가 있는 그의 후손들도 통일교회 축복의 인연을 따라서 당신의 권세로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대모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걸어 오시기 시작한 그날부터 모진 수욕의 길도 감사하며 참아 오심으로써 통일교회의 신앙적 기틀을 모범적으로 보여 주신 역사적 사실을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갈 길을 닦기 위해 안팎으로 견디기 어려운 심정적 아픔을 참으시면서 승리의 한때를 기도해 왔던 모든 날들이 이제 축복의 한 때로서 남아질 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신앙길에서 모범이 되어 남기신 그 전통을 이어받아 만민 앞에 이것을 전해 줄 수 있는 기준이 되게 하시옵소서. 남기신 모든 사정과 역사적 기록들이 아버지의 뜻을 돕고 섭리의 뜻을 보호할 수 있는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에 영계에 가 있는 통일의 모든 자녀들과 여기에 묻힌 모든 식구들은 물론이요, 전국에 널려 있는 모든 영들도 이 자리에 참석하시어서 이 날을 추모함과 동시에 기쁨의 한 날로 하늘땅을 대신해 모시고 그들의 영적 부활과 더불어 해방적 운세를 높이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하나되고, 지상세계의 그 후손들 앞에 기독교와 더불어 연결시키옵고, 모든 종교와 더불어 연결시켜 만민이 당신의 축복 가운데서 결속될 수 있게끔, 축복의 손길을 표해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대모님이 지금까지 역사하신 모든 소식을 들을 적마다 하늘은 하나의 뜻을 위하여 너무도 수고하여 오는데 지상의 인간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뜻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알게 되옵니다.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몸 마음을 다 바쳐 정성을 가다듬어 하늘의 그 뜻을 높일 수 있게 되고 통일교회를 믿다간 모든 영인들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혜택을 얻고 해방받을 수 있도록 지상의 우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영계의 터전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마음으로 거울 삼아서 기도하는 모든 우리들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영계에 간 모든 일체, 대모님을 모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서 이 날을 기쁨의 날로서 맞이하옵고 축복의 날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의 날로 세우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문선생님은 어린 자녀들과 이 시간을 추모하면서 마음을 묶었사오니, 거울과 같은 한 마음을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온 하늘 백성이 축복의 은사로써 사랑의 손길을 펼 수 있는 자녀들의 간곡한 뜻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쁨으로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심을 감사하며,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것이 일취월장 확장되시어 사랑의 심정권을 온 영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기를 바라옵고 더더욱 넓은 축복을 하늘로부터 부여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제사를 못 지내게 한 것도 일리가 있는 거예요. 제사는 하나님과 온 인류의 참부모가 받아야 돼요. 윗대의 조상들이 하늘에서 먼저 섬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지금까지는 금지해 나왔지만,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 축복받고 그랬으니 앞으로 조상들을 모셔야 된다구요.
한국이 5백 년 동안 유교사상을 통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남긴 것은 지극히 한때를 준비한 그런 전통과 일맥 상통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는 그런 거 모르지요.
우리 엄마, 할머니에 대해서 한마디 하지요. 「아버지가 먼저….」 아버지가 뭐 아나? 내가 역사야 알지, 역사. 할머니가 신앙생활하던 얘기, 또 어머니가 기억하고 있는 것을 얘기해 줘요.
하늘이 어느 한 시대를 맞이할 때는 다 준비를 합니다. 역사적인 새로운 일을 하늘이 경륜할 때는 반드시 사람을 세워서 하는데, 그 사람이 나타나서 일을 하게 될 때는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이제까지 준비한 것을 전부 다 이어 가지고 묶어서 하나의 연결체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들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런 기반을 닦은 것을 누구도 몰라요. 또 책임진 그 사람, 어떤 특정한 한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나타난 그 사람이 이렇게 준비한 걸 모른다구요. 준비한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서 노력하고, 노력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됩니다. 그 승리적 기준, 하늘이 세우기에 수고한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시대적 책임자인 중심 존재가 나타나서 일을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준비한 기반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여기서 그만한 수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만한 탕감을 치르게 될 때 그것이 하나돼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이 없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 특정한 인물을 위해 준비해 놓은 그것이 자기의 기반이 되기 위해서는, 특정한 인물을 준비한 것에 대등한 그러한 수고의 기반이 있지 않고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책임자들이 핍박을 받고 환경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어려움을 당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연결 안 되면 영계에서 연결된다는 거지요.
예수님 같은 양반도 세상에 왔을 때 원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전부가…. 아담에서부터 4천 년 아니예요? 그 환경적 여건을 다 준비했지만, 예수님이 왔더라도 예수님이 누군지 몰랐다는 거예요. 또 예수님 자신도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등한 수고, 준비를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만 하더라도 선생님을 놓고 전부 준비한 거라구요, 이게. 그 역사가 길어요. 선생님이 16세 때인 1936년도는 한국의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대부흥 기간이었습니다. 새로운 교파, 새로운 출발이 벌어진 거지요. 선생님이 새로운 수난길에서 개척의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1936년이면 이용도 목사라든가 길선주 목사보다 한 10년 앞서지요. 이러면서 쭉 신령한 역사를 하는데, 새로운 분야의 길을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일들을 한 사람 가운데 정수원이의 할머니 김성도씨 같은 분이 있지요. 그것이 서쪽으로는 여자를 상징하고 동쪽으로는 남자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그때 함흥에는 무슨 패가 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백남주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백남주라는 사람은 신령한 사람이라구요. 성주교라는 교단을 만들어서 총독부의 인가를 받아 낸 것도 백남주예요. 거 영계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때는 철산 패지요? 성주교라는 이름은 그 이후에 썼어요.
영계에서 백남주를 시켜 가지고 맨발벗고 철산으로 가라고 해서 간 거예요. 함흥에서 평양까지 한 6, 7백 리 될 거라구요. 맨발벗고 가라고 해 가지고 맨발벗고 가서 만난 거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동과 서가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이 땅에 왔을 때 수난받지 않게끔 이 성주교단에 의해서…. 그게 `거룩한 성(聖)' 자에 `주인 주(主)' 자거든요. 그래서 만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연결돼 나와야 할 텐데, 철산리 김성도 할머니가 주장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외부 사람이 주장하는 것이 상치되어 나타난다구요. 서로가 자기가 맞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하늘이 해와의 사명을 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가르쳐 줬으니 남자, 예수님이 오게 되면 내가 모셔야 한다. 남자는 전부 다 종과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맞는 말이지요.
그렇지만 해와가 완성의 자리에 나아가려면 3대 천사장을 이겨야 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걸 끊지 않고 소화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백남주, 황국주, 이용도 3대가 거쳐 나온 거예요. 이용도는 새 예수교를 만들었지요, 새로운 예수교. 그렇기 때문에 김문서가 `성서'라는 잡지를 하면서 얼마나 반대했는지 모릅니다.
평양에서 `성서'라는 잡지를 만들어 가지고는 `지금 이단이 나와 가지고 기성교회를 망치고 있으니 전장로교, 감리교는 합해 가지고….' 이 새 예수교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허호빈이라든가, 그 다음에 한준명이라든가…. 이런 새로운 교파를 출발한 사람들이 그때 상당히 반대받은 거예요.
그때에 정수원이의 할머니 김성도 씨를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신령한 역사를 하는 거예요. 예수를 배 가지고 낳는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를 배 가지고 감사한 생활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지요. 이 복중에서부터 전부 다…. 허호빈에게 예수님이 나타나 가지고 복중에서 움직이면서 가르쳐 주면 안다는 거예요. 반드시 배가 움직이면서 가르쳐 준다고 해서 복중교예요, 복중교.
그렇게 볼 때,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의붓아버지 밑에서 고생했다는 그게 맞는 말들이지요. 요셉이 예수의 아버지가 아니지요? 사생아로 태어난 예수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열두 살 때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서 성전에 예수만 혼자 남겨두었는데, 사흘 동안 오지 않았던 것이 부처끼리 싸움하느라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3일 후에 온 거예요.
성서에는 사흘 만에 요셉이 돌아가 가지고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할 때 예수가 하는 말이 `아버지는 내가 여기에 있는 줄 몰랐습니까?' 했다는데, 거 참 반항적인 말입니다. 어미 아비가 사흘 동안 자식을 혼자 놔두고 어디에 갔다 돌아온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예수를 중심삼은 문제입니다. 배후에 그런 곡절이 많았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다 기록되지 않았지요.
그런 모든 생애에 남겨진 한을 품고 죽었던 것을 나면서부터 전부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할 때는 반드시 가르쳐 주고 고개를 넘고, 넘으면서…. 애기 때부터 명절이 되고 새해가 되면 동생들, 마리아와 요셉 가운데서 난 동생들은 좋은 옷을 입혀 주면서도 예수는 때때 저고리 한 번 안 입혀 주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한을 전부 풀어 달라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죽을 때까지 일생 동안 풀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흘에 한 번씩 갈아입을 수 있게끔 한 살 때부터 옷을 해 주는 것입니다.
오집사! 그때 오집사가 숫처녀였지요? 「예」 그 복중교와 관계돼 가지고 거기에 집 팔아 대고, 그 다음에는 논 팔아 대 가지고 옷을 만든 거예요. 복중교의 일이 그거예요.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완전한 준비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때의 모든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최고의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부럽지 않은, 영국 왕실도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주님이 입을 옷의 치수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렇게 준비했지만, 주님이 온 줄 결국은 모르는 거예요. 모르지요. 내가 여기 이남에서 평양에 들어갈 때 영계에서 하늘이 지시한 첫번째로 만나야 할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 어머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호와의 부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 역사가 그래요. 복귀된 해와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평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때에….
이것이 복중교보다도 먼저입니다. 특별히 에덴 복귀파로 구약 에덴 복귀파, 신약 에덴 복귀파, 성약 에덴 복귀파가 있었다구요. 또, 박동기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대구에. 대구 어딘지는 모르지만, 박동기라는 교단이 있었는데 꽤 컸었다구요. 그러니까 구약 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 그 다음에는 신약 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가 있었습니다. 신약 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가 김성도 할머니, 백남주 패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재림시대의 에덴 복귀파, 성약시대의 에덴 복귀파가 있었는데 그들은 타락이 어떻게 해서 됐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이 지은 죄를 씻기 위한 모든 프로그램을 전부 다 가르쳐 줘서 알게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가정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 대표적 단체지요. 이러한 예수시대의 에덴 복귀파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사람의 몸을 통해서,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다시 난것처럼 해 가지고 애기 때부터 33세까지의 모든 한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오시는 주님을 가르쳐 줘서 안내해 줘야 합니다. 그것을 허호빈씨한테 전부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주면 모르는 거지요. 한국이 어떻게 돼 가지고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주님이 나타나서 이걸 전부 다 수습한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옥중에서 만난다고 그래도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3년 동안 혼란시대가 옵니다. 기독교 혼란, 국가 혼란, 정치계등의 혼란시대가 와서 모든 것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때로 말하면 중국파, 소련파, 일본파, 미국파가 생겨 가지고 그들이 서로가 헤게모니 쟁탈, 서로 자기들이 주권을 쥐겠다고 싸울 때거든요. 그러면서 그때의 기독교 자체도 무슨 뭐 주님이 오는지 뜻이 어떤지 생각이 없었다구요. 그 파동으로 기독교 자체도 전부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데, 이들은 신사참배를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해의 여신)를 중심삼고 섬기고 있었는데, 그것을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숭배한다는 것은 하늘을 저버림과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뭐냐 하면, 지하에서의 신령한 운동입니다. 영계의 직접적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훈련돼 나온 사람들로 어려운 시대를 거쳐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재림교회가 박 누구인가? 재건교회 책임자가? 그때 재건교회 등 여러 교파가 나오는 거예요. 재건교회니, 고려파니 해 가지고 여러 교파가 나왔습니다. 고려파의 대표가 한상도였어요. 한상동과 형제지요. 이들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서 북에서는 재건파, 남한에서는 고려파로 나온 거예요. 서울에는 또 새로운 교파가 나와 가지고 서로가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경쟁하는 때라구요.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이 지하에서부터 나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수습해야 할 텐데, 오시는 주님이 전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야단이지요. 사람으로 온다고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허호빈파하고 김성도파하고 백남주파들은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건 성약시대의 준비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사람으로 오는 걸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걸 알지만 만나지는 못해요. 주님을 암만 만나도, 요 사람이 주님인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게 힘든 거예요. 직접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반드시 이 삼각지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사람이나 신령하지 않은 사람이나 똑 같다는 거예요. 신령한 사람은 영계에서 가르쳐 줘야 움직이는데, 가르쳐 주지 않으면 꼼짝도 안 하는 것입니다. 또 통하지 못하는 사람은 말씀을 듣고 가야 할 텐데, 말씀이라는 그 말씀이…. 기독교인들은 전부가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는데, 한 쪽에서는 사람으로 온다고 그러니 그 말 또한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와중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평양에 가서 기성교회 40여 교회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을 전부 다 끌어낸 거예요. 그때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딴 얘기는 안 된다구요. 성경 말씀 중에서 제일 어려운 요한복음 해석이라든가, 로마서 해석이라든가, 묵시록 해석을 전부 다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해석 방법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때는 영계가 역사해 주는 거라구요. 영계가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양 주변의 40개 큰 교회 핵심요원들이 경창리에 이단 괴수가 왔으니 거기 가지 말라고, 젊은 미남 선생님이 그 사람이라고 소문 냈다구요. 그런 판국에서 이 신령한 사람들이 미리 준비해 가지고 사람을 보낸 거예요.
그러다가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종교를 전부 다 아편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아편과 같이 취급해 가지고 종교 집단이니, 종교니 하는 것을 전부 다 탄압할 명목을 찾는 거지요. 군소 신령한 집단들은…. 민간인들을 전부 다 현혹한다고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신령역사를 하고, 옷을 만들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크거든요. 일반 교회는 그렇지 않지만, 새로 나온 이 복중교에서는 옷을 몇 트럭씩 만들었으니 전부 다 물품을 탈취한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소문이 나 가지고 손대기 시작해서…. 그때가 몇 년인가? 1948년 8월 10일날,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허호빈 집단이 감옥에 들어간 죄목은 사회를 혼란시키고 금품을 사취해서 가정 파탄을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당이 전부 다 잡혀 들어갔다구요. 허호빈 씨를 중심삼고 그때 아마 18명인가 들어가 있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경창리 교회에서 교육하고 있었는데, `경창리에도 있다더라' 해 가지고…. 선생님이 8월 10일날 들어갔다구요. 같은 감옥에 들어갔던 거예요. 그때 허호빈 씨의 남편이 누구냐 하면 황 무엇이지? 「이일덕입니다」 남편이 이일덕이고, 황원신이라고 허호빈 씨의 수제자가 있어요, 수제자. 그날 저녁 쓱 들어갔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가만히 보니까 이게 심상치 않거든요. `허호빈 씨, 간밤에 큰일났다' 그래서 내가 척 들어갔어요. 황원신이와 그 방안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당신들, 이런 복중교 문제 때문에 내가 들어왔다'고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하면서…. 그때가 열한 시가 넘었어요. 보통 자는 시간이 열 시라구요.
내가 가니까, 참 궁금했던 모양이지요? 자다 말고 벌떡 일어나서 여기 어떻게 들어왔느냐고 물어 보길래, 이러이러해서 들어왔다고 하니까 자기가 자던 자리를 내주더라구요. 거 영계에서 가르쳐 줬던 모양이요. `이러이러한 분이 올 테니까….' 그래서 전부 다 준비하고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 이튿날 내가 허호빈 씨의 집단에 대한 보고를 하라니까 세밀이 보고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요것은 당신의 책임이니 요렇게 처리하고, 요렇게 해 가지고 허호빈한테 빨리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안 나가면 전부 다 이 감옥에서 쓰러진다 이거예요.
그 공산당들의 말이 뭐냐 하면, `복중에서 예수님이 다시 태어나야 된다고 가르친 것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해라, 아니라고 해라. 그러면 놔 주겠다'는 거예요. 죽어도 그건 못 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하겠나, 사실인데? 이것이 사된 일이었다고 써 놓으면 전부 내보내겠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나? 죽으면 죽었지, 그건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황원신이한테 내가 책임질 테니까, 내 말 듣고 했다고 나한테 뒤집어씌우라고 한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아무개가 책임질 테니까 전부가 이랬다고 얘기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좋다고 한 거예요.
그런 얘기를 영계에서 황원신이에게 전부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옳은 말이니 어떻게든지 거부하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황원신이 혼자 나왔다구요. 나와 가지고는, 내가 감옥에서 나온 다음에 찾아왔더라구요. 와서 하는 말이, 자기들 일당에게 암만 권고해도 듣지 않더라는 거예요. 그러다가 고문을 받아 가지고 나와서 한 반 년 있다가 돌아갔어요. 그래서 허호빈 씨 이하 모든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순천인가에서 공산당들이 후퇴할 때 데려다가 전부 다 학살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책임자는 어떤 사지에서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걸 내가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편지를 썼다구요. `당신이 지금 이런 입장에 있다. 모든 일들이 하늘로부터 시작해서 되어지는 것이다. 나도 하늘의 뜻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는 것이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무슨 문제든 보통으로 여기지 말고, 생사를 결단하는 사건으로 알고 내 편지에 적혀 있는 말을 듣고 모든 것을 거부하고 나가라.' 고 그랬다구요.
그때 편지를 쓰다 들켜 가지고 이 어금니에 금이 간 거예요. 책상다리에 거꾸로 쳐박혔다구요. 무슨 스파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평양에서 스파이로 몰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거꾸로 넘어져 가지고 이 이가 빠개진 거예요.
결국은 그 말도 듣지 않았어요. 그 편지를 다 봤다구요. 다 보고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단체는 그 단체대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감옥에서 춘향이가 이도령을 만난다고 하게 되면…. 그렇게 딱 춘향전과 같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날 수 있는 환경인데 인간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책임진 사람이나, 준비한 사람이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인천 상륙작전에 의해 공산당이 후퇴하면서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전부 다 학살했지요.
내가 북한에서 나오면서 그 어머니를 만났어요. 「허호빈 어머니 말씀이지요? (어머님)」 그 할머니가 전부 다 교단을 이끌어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한번 찾아가서 처음 만났었다구요.
벌써 그 계시를 받고, 내가 가니까 경창리에 있는 선생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계시를 받고 그 따르던 사람들이 전부 흰 옷을 입고 맞아 주더라구요. 그때라도 내가 말한 대로 완전히 했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그 단체가 컸었거든요, 거 신령한 단체가.
아,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 같은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벌써 다년간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주님이 와서 뭘 할까를 알아 가지고 일사천리로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새 예수교하고 백남주 패,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지성인이거든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신학을 공부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 예수교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한준명, 박재봉 목사 등 그 간부들을 내가 잘 알아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과 참 가깝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호빈 목사를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 새 예수교에 가 가지고 내가 잡아온 거예요. 끌어온 거라구요. 그만큼 가깝다구요. 왜 가까우냐 하면 평양 새 예수교 주일학교 학생이 천 명 가까이 나오곤 했는데, 언제고 들리게 되면 주일학교 교육을 했거든요. 유명하다고 소문났다구, 주일 학생들한테. 그렇기 때문에 잘 알지요. 그렇게 목사들과 친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호빈 목사와도 잘 알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 이호빈 목사가 주례한 거예요.
그러니까 성주교로부터, 복중교로부터 새 예수교가 한 계통인데 이것이 나만 환영했다면 문제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편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해요. 무슨 의미인지 해석할 수가 없다구요. 그러나 원리가 있게 되면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당시에 신령한 집단은 구약시대의 에덴 복귀파, 그 다음에는 감옥에서 나온 재건파, 고려파 등이 있었는데 전부 다 이들은 이미 신령한 기반이 돼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내적인 면에…. 하늘에 가까운 내적인 신령한 집단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외적으로도 포섭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남북이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두 파로 갈라지게 된 거예요. 교회가 전부 다 선생님하고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결국은 이 한국 땅을 점령하기 시작한 거예요. 미국이 하늘 편 천사장 국가라면 이북은 사탄 편 천사장 국가거든요. 천사장 국가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다 이러니까 기성교회까지도 사탄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성당 본부라든가 기독교 본부 등 중심교파가 공산당의 기지가 된 거예요. 완전히 2세들은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기성교회의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안 돌아갔으면 가인 아벨,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유대교가 아벨이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게 돼서 한 나라가 됐더라면 좌우가 안 생겨납니다. 통일된다구요.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선악의 싸움 역사가 국가적 기준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전개된 거예요. 거기서 좌익과 우익이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좌익 우익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다시 부활할 때 좌익 우익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을 때 제일 복받은 것이 바라바예요. 제일 악한 강도가 바라바입니다. 이 바라바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중심삼은 종교권입니다. 바라바권이 뭐냐? 회회교예요. 한 손에는 칼을 잡고, 한 손에는 코란을 쥐고 나라를 점령한다구요. 안 되면 막 다 학살해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종교가 없는 거예요, 이게. 이스라엘 나라가 열두 지파로 축복받은 그 지역이 지금의 중동 지역인데, 완전히 바라바권에 흡수된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떤 책임을 해야 되느냐?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좌 우익과 바라바권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이 땅에 재림해 가지고 뜻을 이루려면 반드시 좌우가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이 우익이라면 저쪽 편은 좌익입니다. 그것이 국가 대결시대로서 연장해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나갔거든요. 소련까지 있다구요.
사상적 투쟁 시기가 아니예요? 국가 이상의 투쟁 시기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사상적 투쟁 시기예요. 그래서 거기서 갈라져 가지요. 우익과 좌익의 본격적 양극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양극시대가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한국동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왜 양극시대가 한국동란에서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한국에 주님이 오니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좌익 우익이 냉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번에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양극이 화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화합되는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그 배후를 선생님이 엮어 줘 가지고 세계 2세들을 내가 다 꿰어 찬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묶어 가지고 대한민국에 왔던 모든 선수들이 전부 다 문총재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었다구요. 전부 다 선물까지 사 주고 그런 거예요.
소련의 한 선수는 말이에요, 자기가 딴 동메달을 나한테 주고 가더라구요. 그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가 된 거예요. 그때 우리가 돈을 얼마나 썼느냐? 많이 썼지요? 「예」 10억 넘게 썼을 거예요, 아마. 예물로 선수들에게 전부 양복기지를 사 줬어요. 그 나라도 못 하는 걸 했다구요.
내가 소련에 제의하기를 말이에요, `너희 선수들이 갈 때에 전부 다 여기 삼팔선을 통해 가지고 함흥을 거쳐 중국으로 몇 사람 가고, 그 다음에 중국을 통해서 하바로브스크로 가게 되면 자동차 2천 대를 기부할 것이다' 그랬다구요. 공문 다 있지요? 「예. 보냈습니다」 공문이 지금 있잖아? 없어요? 카피돼 있을 거라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소련을 전부 다 꿰어 차야 된다구요, 이게. 지금 좌익과 우익의 싸움도 문제지만 맨 나중에는 바라바와의 싸움입니다. 설교집을 보게 되면, 벌써 50년 전부터 다 얘기했어요. 공산주의와 사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종교전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하다가 인류의 인종전쟁으로까지 벌어지면 백인은 70퍼센트가 가두에서 학살되는 거예요.
그런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걸프 전쟁에서도 이스라엘과 기독교가 절대 갈라지면 안 된다고 내가 강력히 부시 행정부에 주장했던 것입니다. 만일에 갈라져 가지고 종교전쟁을 거쳐 인종전쟁이 벌어지는 날에는 백인은 전부 이 지구에서 몰살된다 이거예요. 모슬렘권이 가만 안 둔다구요. 밤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백인들 배때기 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 걸프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로 만든 공로자가 나예요, 나. 「아멘」 (박수)
또,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시리아를 통해서 전부 다 조정한 거예요. 사실,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반대하지 말라고 그 배후를 조정한 게 나예요. 그래서 고르바초프가 부시 대통령한테 먼저 전화해서 30분 동안 통화하게 만든 것도 선생님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 부시가 놀라 자빠졌지요.
앞으로 이 전쟁을 어떻게 벗어날 것이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김일성이하고, 카스트로하고 카다피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전부 진군하면 순식간에 끝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제안이거든요. 백악관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가지고 `문총재,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서 전부 다 건의 해 가지고…. 그 건의 내용은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다 얘기했어요. 그거 알고 있는 거지요. 그 아이디어가 멋지다는 거예요. 그럴 수만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냐 이거예요. 이걸 시 아이 에이까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전화한 내용이 뭐냐 하면 `이 전쟁을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데, 전부 다 내가 나서면….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말에 놀라 자빠진 거예요. 이게 문총재가 제안한 말입니다. 이걸 미국방부 책임 비서실장하고 소련의 비서실장이 듣고 있는데…. 똑같은 내용이거든요. 그 사람들이 1분 동안 얘기를 못 하고 눈이 둥그래져 있었다구요. (웃음) `언제 문총재가 고르바초프의 궁둥이를 들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노?' 그런 보고가 나한테 들어와 있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은 음으로 양으로 자기 책임을 하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준비한 모든 것이 갈 때 그냥 가지 않아요. 쳐버린다구요. 준비한 것이 쓰러지니 만큼, 영계에 가서 책임 못 한 그 사람이 전부 다 짊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들은 그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보다 더 이상 수고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 그 당시에 그 공사 현장을 하루에 세 번씩 가는 날이 많았어요. 뭐 하루에 두 번 가는 것은 보통이었다구요. 매일 갔지요. 왜 그러냐? 그 공동묘지가 있는 망우리 고개에 묻힌 모든 영인들,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사업했던 그 모든…. 나쁜 놈, 선한 놈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길가에 서 가지고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정성 들인 그 첨단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통일산업은 국가 수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국가 수준에 다 올라간다구요. 한국이 지금의 통일산업이 있었기 때문에 자동차 공장을 시작했지, 통일산업 아니면 어림도 없습니다. 거 아는 사람은 알지, 윤 박사는 몰라도.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 하지요? (웃음)
그래서 바다 문제도 그래요, 바다. 바다에 가 가지고…. 더구나 금년에는 4월달부터 여기 올 때까지 매일같이 다섯시 반에 나가서 열한 시가 돼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얼굴이 홀쪽해졌지요? 허리띠 구멍이 두 개 반이나 줄었어요. 거 우리 어머니는 참 좋아하지요. `아이구, 날씬해졌다!'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바다에서 죽은 모든 영인들이 영계에서나마 선생님이 가는 데 있어서 자기들이 길을 안내해 주고, 전부 다 감사하고 바다의 왕이라고 칭송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고개를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탕감길이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치도 용서가 없습니다.
따라다니는 사람이야 모르지요. `선생님은 칠십이 넘어 가지고 왜 저렇게 고달프게 사나?' 하지만, 칠십이 문제가 아닙니다. 죽을 때까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세월이 돌고, 돌고, 돌아서 소용돌이 돼 들어가 가지고 나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전부 다 풀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제는 다 풀었어요.
선생님이 한 거 보라구요. 7월 초하루 날 말이지, `전부 종족적 메시아 등록해라' 했는데 등록들 했어요? 「예」 손 들어 봐요. 그런데 왜 여기 다 와 있어요? 왜 와 있어, 가야지? 더욱이나 간부들은 말이에요, 간부들은 전부 다 들이 쫓아내야 돼요.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은 서울이 좋으면 서울에서 하고, 자기 좋은 데로 책정할 수 있다구요. 이북 사람은 복받은 거지요. 서울에 있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지, 뭐.
7월 초하루 날 선생님이 말한 것이 뭐냐? 완전 해방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권을 발표해 버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신앙계를 향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아담 해와를 축복했지만 전부 다 책임분담 못 하고, 사랑 이상을 이루지 못하고 전부 다 깨져 나갔거든요. 지금 선생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축복 사랑을 다시 재기시켜 가지고 영원 축복을 선포한다는 건 뭐냐 하면, 이제 인류세계에 있어서의 탕감권을 인간들이 다 벗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모님을 완전히 알고 자기 부모 이상, 모든 생명보다도, 무엇보다 귀하게 여겨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절대 믿고 따라가게 되면 쑥 넘어간다구요. 자기의 사된 것이 있을 때는 건너 버려요. 이것은 그 나라의 수평선 이하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적인 출세야욕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일대 청산과 더불어 새로운 출발의 기수, 독립군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세우는 독립군, 독립군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기 영토를 찾아야 돼요. 독립군이 영토를 찾아야지요? 이 세계가 우리 영토예요! 우리 영토라는 거예요. 전부 다 환고향해 가지고 독립군과 같이 자기 고향의 조상이 되어 그 땅들을 전부 다 우리 판도, 우리 국토로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독립군이 승리한 후에 천국 조직 편성으로 들어간다구요. 그 입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앞으로 환고향한 날짜가 문제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으니 환고향도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 위주입니다. 가정을 위주로 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갔으면 그 자식들은 그냥 따라 들어가면 된다구요. 환고향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환고향 시대에 왔기 때문에 개인적 환고향도 환고향이지만 국가적으로 환고향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3대 천사장국가입니다. 한국이 아담국가인데, 남한에는 통일교회 아버지가 있고 북한에는 김일성 아버지가 있어요. 남한의 아버지는 기독교를 중심삼은 다시 온 재림주 아버지고, 북한의 아버지는 공산세계의 재림주형입니다.
그냥 탕감이 아니라 지금 때는 반드시 1대 1의 탕감입니다. 국가와 국가의 탕감입니다.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라구요. 국가 탕감시대입니다. 이 탕감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것은 오시는 주님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김일성이를 …. 김일성이는 거짓왕입니다. 공산주의 붉은 왕이 돼 가지고 40년 전에 왕권을 잡아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면서 지금까지 나왔지만 이제 와서는 전부 다 무너지고 따라지가 되었어요. 설 곳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문총재는 반대입니다. 그저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이 녀석은 영광 가운데 붉은 왕 노릇 하는데, 영광 가운데 있어야 할 선생님은 반대로 돼 가지고 사탄이한테 짓밟혀서 감옥살이를 하고…. 죽을 지경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전부 다 능가하고,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을 전부 다 연합시켰습니다. 그것이 8월 27일이었지요? 「예」 28일에 세계평화종교연합, 그 다음에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이것이 양심적 출발에서 열매 맺힌 권이 종교권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이걸 어디에서 통일해야 되느냐? 참부모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통일·종족통일·민족통일·국가통일·세계통일이 될 때까지 이것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통일권을 이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수습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치권, 몸을 대표한 세계적 결실의 형태가 유엔(UN)을 중심삼은 기구입니다. 지금까지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이 몸이, 정치권이 종교를 희생시킨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이것을 누가 이렇게 갈라놓았느냐 하면, 부모님이 갈라놓았어요. 아담해와가 갈라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표어를 세우기를,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이 투쟁입니다. 영과 육의 싸움으로 막 틀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수많은 이런 투쟁과정 중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악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4천 년 투쟁을 40일을 중심삼고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예수, 석가 할 것 없이 하나님도 한 패가 되고…. 나 혼자예요. 혼자서 싸우는 거예요. 천 년이 되어도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알지요. 선생님이 참 그런 뭐가 있다구요. 쓱, 방향을 맞추면 벌써 그걸 느낀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을 느끼는지 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길까지 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다 깨져 버리고 말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벌써 문제가 어떻다 하면 틀림없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반대하지만 하나님의 마음 속에는 `야! 내가 반대를 했는데, 어떻게 넘어가나 보자.' 이러는 거예요. 왜? 사탄을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공의의 심판주는 사탄이 아니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영계는 완전히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심판의 선언을 하여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말한 모든 것이 다 맞다!' 해야 돼요. 아멘! (박수)
하늘나라를 통과할 수 있는 권한을 갖지 않고는 땅에 와서 일을 못 합니다. 땅에 와 가지고 영적 세계의 승리의 판도의 패권을 잡았으니, 마음적 세계의 패권을 가졌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이제 끝에 가서는 몸적 세계가 아무리 치려고 하더라도 완성한 아담 심정권이 연결된 승리의 기반에 몸을 중심삼은 정치가 손 못 댄다 이거예요. 해방해 주어야 돼요. `뜻대로 하소서!' 이렇게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고, 소련 대통령이고 뭐 한국의 대통령, 북한 김일성이도 전부 다 그러는 때가…. 그때가 요때예요. 알겠어요?
93년 4월달까지, 선생님이 성혼한 그때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모든 나라들이 지금 뭐 어쩌고 저쩌고 큰소리하는데, 부시 대통령뿐만 아니라 고르바초프도 다 내 꽁무니에 따라오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은 부시 대통령이든, 고르바초프든, 김일성이든, 노대통령이든 싸움하려면 전부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어저께 텔레비전 심야토론에서 돈 안 들고 선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던데,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한푼도 안 쓰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돈을 왜 6조 원씩이나 써? 6조 원 있으면 김일성이를 사다가 지갑에 넣고 말아 먹고 다 할 텐데…. 그 돈 나 줘 보라구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오늘쯤 김일성이를 만날 거라구요. 내가 보낸 전부 다…. (웃음) 누군지 알아요? (웃음) 중국 사람이 갔는지, 고르바초프가 갔는지 누가 알아? 모르지요. 원래 그렇다구요. 내가 지금이라도 부시 행정부를 통해서 연락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못난 놀음하느라 가만있지요. 요즘에 말이에요, `아이구, 문총재는 그저 처음에는 무력한 사람….' 천만에! 알겠어요? 전부가 그런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가 지금 혼란시대에 있어요.
그래서 사탄들도 몸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처해 있어요. 선생님은 영계에서 승리하여 심정적 기준에서 영계의 조상 패권을 쥐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공인한 승리적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땅에서 냅다 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박정희…. 공화당 대통령인지 뭐인지 난 모르겠구만! 1975년 유월 초하루지, 여의도 대회한 것이? 6월 7일이구만. 6월 7일인데, 끝나자마자 길전식하고 누구하고 말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보내 가지고 문총재 만나러…. 이거 보니까, 여의도 사건이 큰 사건인 거예요. 공화당이고 무엇이고 한꺼번에 뒤집어 버릴 것 같거든. 그러니까 방문해 가지고 타진을 해 왔더라구요.
내가 그때 얘기한 것을 기억한다구요. 이번에 저 성화대학 문제를 중심삼고 비겁하게 왔길래, 만나서 `이 녀석아, 옛날에 한 거 생각나? 이 녀석, 뭐라 그랬어? 박대통령이 시켜서 갔었지? 그렇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배후에 서서…. 박대통령이 그때 나를 청와대에 모셔다가 조용히 교육을 받았어야 돼, 사실은.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도 7대 신문의 국장들을 내가 이스트가든에 데려다가 기합을 주면서 전부 다 교육시키는데, 공화당이니 박대통령이 뭐…. 나한테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내가 닉슨을 교육하는데, 박대통령이 뭐야?' 이것이 문제가 되어 `뭐, 문 아무개가 우리 대통령….' `이놈이, 너희 대통령이 뭐야?' (웃음) 거 말로만 대통령이야? 대리 책임자지.' 이런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 전부가 그런 판국이 되어 있었어요. 누구나 다, 전부가 그렇게 돼 있었다구요. 2차대전 직후의 그와 같은 판도가 세계적 판도예요.
2차대전 직후는 그래도 싸움이 남아 있었지만 지금 승리해서 나타난 환고향 때에는 내 앞에 싸움이 없습니다. 세계 어느 누가 싸움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나를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손댔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알겠어요? 손댔다가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중국이 곤란하고, 소련이 곤란해지는 거예요.
지금 소련 자체가 전부 다…. 이 연방 정부 15개 공화국의 간부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보냈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통일교를 국교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와서 국교를 선포하자고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대한민국을 버리고 거기에 가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대한민국이 그때서야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구….' 곡소리가 날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거 생각하면 퉤…. 침 뱉고, 칼을 꽂고, 불을 뿜고 싶은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한국 백성을 전부 다 어떻게 했어요? 5천 년 역사 가운데 그저 몰리고, 두들기고…. 역사시대에 9백 번 이상 침략받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런 역사 와중에도 그래도 배반하지 않고 하늘을 섬기는 도의적인 민족으로서 다른 나라를 한 번도 침략한 적이 없다구요. 딱,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맞고 나오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하늘이 지금까지 이 민족을 보호하고 키워 주는 거예요. 이런 약소민족이 강대국들 사이에서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는 사실이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비호를 하고 있지요. 세상 같으면 평면적인….
내가 대통령 하려면 대통령 벌써 해먹었어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웃음) 하고도 남지 뭐!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소련 고르바초프로부터 환영받고…. 벌써 30년 전부터 연결해 나오고 있다구요. 모스크바니, 중국의 주요 도시에 우리의 지하조직이 없는 곳이 어디 있어요? 지하에 인쇄공장까지 만들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나오는데 이것을 알면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나가 자빠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마음을 갈라지게 한 것이 부모였기 때문에,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선한 부모는 마음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통일, 좌우 통일이에요. 하늘과 부자지관계 통일, 그 다음에는 형제지간의 통일입니다. 세계 만민과 한국 백성을 형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교육 못 시키고, 또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공식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형제를 교육 못 했다는 거예요. 자식을 교육하고, 형제를 교육한 후에야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그렇지요? 부부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부부 교육을 못 했어요. 그 다음에는 부부가 되어 아들딸을 낳는데, 전부 다 악마의 새끼를 낳아 버렸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부모의 교육을 못 했습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애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 누구를 닮게 하는 교육이냐? 하나님 같은 애기가 되고, 하나님 같은 형제가 되고, 하나님 같은 부부가 되고, 하나님 같은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결국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 되자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윤박사, 알겠어요? 영계에 가 보게 되면, 윤박사가 자기 아내를 사랑해 가지고 싹 보게 되면…. 척 보면 몰라요. 집중을 해서 보면 인사를 한다구요, 그 속에서 부인이. 하나님이 성상으로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가야 할 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성성상이 실체를 쓰고 태어나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어디 가야 되느냐? 점점 크면서 세상물정을 다 알게 되지요? 그 다음에 사위기대를 이루어요. 이거 절반 쪼개진 우현인데, 이 전체에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절반이 상현이고 하현인데, 상(上)은 영계고 하(下)는 육계입니다. 또 이쪽 우현의 절반은 실체고, 저쪽 반은 영적입니다. 영육이 합해서 인간이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도 좌현이 되어 가지고…. 우현 좌현이 완성되어 영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상현과 하현이 커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서로 다가가서 `아! 남자가 찾아갈 길, 여자가 찾아갈 길은 사랑길밖에 없구나!' 하고, 남자 여자 전부 찾아가면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의 주인으로 군림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하면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이 되어서 사랑 관계를 맺기 전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하나님이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누가 결혼한다구요? 「하나님이 결혼합니다」 하나님이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 둘이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중심인 사랑의 뿌리가 여기에 박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말로 하면 생명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 3단계라구요.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2단계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본래는 하나님이 성숙해 가지고 아담 속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해와 속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부부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맞는 시간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고, 인간도 사랑을 바라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것이 어디서 합덕을 하느냐? 그것이 정착하는 결착점이 어디냐? 그게 있어야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하나되지요. 영계하고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무엇을 갖고 하나돼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요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그걸 닮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되어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맞추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 그러면 결혼 때에 무엇을 쓰는 거예요? 결혼의 무기가 뭐예요? 윤박사! 박사님이 대답을 해야지요. (웃음)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예요. 결혼에 필요한 무기가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진짜 사랑하고 살던 사람은 남편이 죽으려고 할 때 그 생식기를 붙들고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웃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최후의 키스를, 생식기를 손으로 만지고 키스를 하면서 `안녕히 가시오. 먼저 가 준비하시오. 나도 갈 날을 기다리겠소.' 이렇게 보내야 되는 거예요.
울고 불고가 아닙니다. 새로이 시집 장가가듯…. 큰 이상세계, 왕궁 중의 왕궁 세계로 이사 가는 거예요. 이 조그만 제한된 곳에서 구렁이 새끼같이 복작복작거리다가 무한한 세계의 왕궁으로 이사 가는 거예요. 여기서 뭐 13평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게 되면 그 광대한 세계가 우리 세계예요. 몇 억만 년 전 사람도 만날 수 있고 아담 해와도 불러다가 재까닥 만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보고 싶다고 할 때는 즉각 나타나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기억을 한번 하고 싶다면, 어머니를 사랑하던 역사적 시대에 이렇게 사랑한 마음을 전부 다…. 심정적 주파가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천만 군중을 한꺼번에 나타나라고 하면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쭉 잡아 주면 전부가 가만히 둬도 방향이 쓱 돌아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줄이 그렇게 세다구요, 사랑이.
통일교회 사람들, 선생님을 사랑하나? 「예」 선생님이 한국에 오면 미국 사람들은 미국이 전부 빈 거 같대요. 여기 박중현이도 선생님이 코디악에 있다가 한국에 오게 되면 그저 쓸쓸하기 짝이 없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놓고는 저쪽에서 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과 어떻게 재미있게 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 어디 있소?' 하고 부르면 어디서 대답해요? 하나님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면 `여기 있지요.' 속에서 대답해요. (웃음) 그건 수많은 사람이 다 그래요. 하나님이 인간의 아버지가 되려니까 인간의 체를 입어야 돼요. 그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의 그 체가 하나님의 체예요. 아담의 몸 마음 자리가 하나님의 몸 마음과 같은 자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체인이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성화대학생들에게도 이야기했지만, 동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는 것입니다. 우뢰하고 번개치는 그것이 자연결혼식입니다. 천둥 번개 끝에 가서는 비가 오지요? 비가 와야 돼요. 그게 천지 이치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면 뒤에 가서는 진공상태가 되는 거예요. 진공상태 끝에는 복이 오는 거예요. 고기압권이 진공상태에 끌려와요. 고기압이 끌려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고기압이 끌려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다 주고 완전 진공상태로 들어가게 되면 우주의 모든 존재가 풀려 가지고 끌려오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도 통일교가 어떻게 발전했느냐? 해석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가 암만 연구하고 문총재를 조사해도 알 도리가 없어요. 그들이 6개월 걸려 조사할 동안 나는 회사를 10개도 만들고 20개도 만들거든요. (웃음) 따라오지 못해요. 알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망할 것 같은데, 어찌어찌 하다 보면 구름 타고 춤추고 태양 타고 노래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선생님보다 애기에게 더 관심 있구만. (웃음) 아이구, 그만두자! (웃음) 이런 말들을 시간상 빨리 이야기하지만, 그런 일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풀어 해결하면서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결투전을 수십 번, 수백 번을 해 나온 거예요. 피어린 역사가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거 세 번만 하면 이놈의 자식들은 `또, 하누만!' 이럴 거라구. 문사장! 그렇지? `이제 그만두면 좋겠네.' 속으로 그러고 있지?
여기 곽목사가 요전에 세계평화연합의 그 머리 되는 사람하고 얘기해 보니까, 아이구…! 죽을 뻔했다며? 「예, 마음 좀 조였습니다」 마음을 왜 조여, 이 녀석아? 하나님이 그걸 하라고 하는데도 네 마음대로야, 이 쌍거야? (웃음) 하나님의 자랑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렇잖으면 무엇을 자랑하겠나?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인데…. 하나님이 떡 먹는 걸 좋아해, 술먹는 걸 좋아해? 하나님은 그거 필요 없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걸 싫다고 안 하려고 했더니 입을 다른 데로, 혀까지 돌아가게 해요. 뭐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해? 왜 야단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와서 모가지를 틀어 당기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이 판국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 안 그래? 주님이 찾아왔는데 기분 나쁘게…. 이것들이 전부 둘러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놀음을 감독하는 감독관이야? 도둑놈 같은 녀석들! 악마보다 더한 것들 아니야? 선생님이 다 치워 버리려고 그래.
우리 어머니는 지금까지 말 잘들었으니…. 어머니 하나면 그만입니다. (웃음과 박수) 아, 정말이라구. 여자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골치가 아팠나! 그 골치 아픈 거 어머니가 다 푸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 짊어지고 소화해야 돼요. 소화 못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거 어머니가 책임지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짊어진 여성들의 죄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한 사람이 120명씩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여자들. 세계적 대표는 그거예요. 120명이라구요. 예수님이 승천할 때, 오순절에 120문도가 전부 길바닥에 나가 가지고 전파해 나가지요? 그게 국가 대표라구요. 국가 대표 위에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왜 내세우느냐? 일본이 해와국가예요. 한국이 아담국가인데, 아담이 해와를 연결시킬 때가 되었으니 아담 해와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유세계, 민주세계를 전부 통일하고 바라바권인 회회교권의 시리아로부터, 애굽으로부터…. 그래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천5백 년 이상을 원수로 지냈는데, 이를 갈고 칼을 갈면서 피를 보지 않고는 칼을 거둘 수 없다고 여기던 사람들이 이제 통일교회 교주 문선생에 의해서…. 선생님이 기독교의 왕초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던 사람들이 역사에 아물려 가지고 축복을 받다니…. 이게 다 숙명이라구요. 운명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안 하겠습니다. (곽정환)」 (웃음)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구! 영계가 가만 안 놔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통일은 영계를 통해서 통일한다고 그러지요? 「예」
지금 종교를 통일하잖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거짓말인가? 지금 때는 이런 때에 들어 왔기 때문에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내적인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사랑의 씨를 받아서 태어난 인간이 돼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받은 인간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줄줄이 생겨났어요. 핏줄을 더럽혔습니다, 핏줄을. 이걸 어떻게 씻어 갈 것이냐 이거예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내일이면 결혼식하려고 하는데, 이 악마가 와서 결혼식할 여자를 빼앗아 가지고 도망가서 새끼쳐 온 것이 인류입니다. 그 해와를 하나님이 맞아들이려니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 그럴 수 있어요? 남자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이, 어때? 임자가 장가가려고 앉아 있는데 윤정은이가 바람나 가지고 딴 남자한테 가서 전부 다 새끼쳐 가지고 돌아와서 `돌아왔습니다. 찾아 모시겠습니다.' 그랬을 때 곽정환이 같으면 어때? `네에, 잘 왔소!' 그러겠어? 「안 그럽니다」 그럼, 어떻게 해? 그거 그냥 못 두는 거예요. 남자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없앨 하나님의 터전이 얼마나…. 그것이 없었던 것과 같이, 그냥 그대로 순순히 자기 품에 있었던 해와와 같이 맞아들일 수 있는 참된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으로서는 십자가 중의 십자가였던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역사적인 한과 더불어 자기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상대적 해와를 찾아 외로이 나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 자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왔으니까 알지요. 이 기성교회의 도둑놈들 전부 다, 로마 교황청의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될 줄 알아?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아담 해와가 누구라구요? 한 몸이에요, 한 몸.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외적인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새끼를 쳐야 돼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예요. 그런데 3대를 못 지었어요, 3대.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인류의 거짓 조상이 핏줄을 더럽혔으니 이것을 참조상이 와 가지고 애기씨를 다시 낳아 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6천 년 된 돌감람나무를 전부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잘라 버릴 때 동네방네 얼마나 반대해요! 참감람나무의 순, 눈접 하나 가지고 와서 이 6천 된 년 돌감람나무의 수만 개 되는 눈을 잘라 버리고…. 그러니 동네방네 전부 반대하지, 지지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누가 지지해요?
통일교인들도 속을 잘라야 돼! 잘라 가지고 재를 뿌려서 눈접을 붙이면 새 씨가 나온다구요. 새 씨가 나오면 그 씨를 길러 가지고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 씨가 중심 거름이 되어야 돼요. 이 순접은 접붙인 거기서 새로운 가지가 나와서 그 둥치에서 벗어나 가지고 새 뿌리가 새 땅에 박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 뿌리는 새 땅에 박히고 헌 가지는 잘라서 거름이 되어야 복귀되었다는 조건 기반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싸움하고 별의별 짓 다하면서 천국 가겠다고 하는데 어림도 없어요. 가 보라구요. 전부 다 거꾸로 달렸다는 거지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가짜이고 자기들은 진짜라구? 세상에 그런 무식쟁이가 없어요. 무지에서 완성이 있어요? 문총재는 이론적으로 이렇게 알아도 전부 다 40년, 50년 핍박을 받고 있는데…. 모르는 패들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웃음)
어찌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체를 입고자 하신 것입니다. 왜? 체를 입은 인류의 조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체가 없이 하나님이 어떻게 보여 줄 수 있겠어요? 인간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체를 갈아 입기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로 등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무슨 신신학 패들, 사탄계 공산당 패들이 말이에요,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예수님을 팔기 위해서 있다. 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서 하나님 어머니라고는 안 하느냐? 하나님 어머니라고도 해야 된다. ' 하고 있는데, 통일교 문선생도 이 어머니란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가 알긴 알아요. 앞으로 주님이 와서 어떻게 행사할 것인가를 알기 때문에 요것을 전부 다 거짓 입장에서 망치기 위해서 `신은 없다!' 하고 독재의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어머니를 찾아가겠다고 하면서 `우리가 기독교를 낳았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라는 체를 입고 나오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체는 내적인 마음체, 영인체와 외적인 몸체로 되어 있는데 이 둘이 하나가 돼야 돼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마음은 종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예요. 창조주는 종적인 참부모, 창조주의 몸뚱이와 같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로서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결혼이 무엇이냐? 여자도 반쪽이고 남자도 반쪽이니 이것이 서로서로 완성하려니까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로 해서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동현 서현, 우현 좌현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현 후현이 하나되고 상현 하현이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동서남북으로 도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이상체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왜 하느냐? 남자도 반 쪽이고 여자도 반 쪽이니 서로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는 완전히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주관할 수 있고, 여자도 완성해서 우주를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성경에 보게 되면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더라.' 이런 말이 있지요? 「예」 그건 뭐예요? 아담이 뭐 우주문제를 다 알 리가 있나?
공명체 알아요, 공명체? 음차 알아요, 음차? 여러분, 음차 알아요? 「예」 주파수가 틀리면 소리가 다른 거예요. 그와 같이 마음과 몸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마음에 참사랑이 와 가지고 땡- 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따라 몸이….
하나님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구요? 체를 입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입니다. 종은 축 하나밖에 없어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개해야 돼요. 횡적인 것은 스페이스가 많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공장이 부부생활입니다. 부부생활이 뭐라구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기 위한 생산공장입니다」 그 사랑을 왜 해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좋아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쌍것들아! 아직 모르지? 결혼했나? 「다 식구입니다」 식구는 구식이잖아? 나는 신식을 좋아한다구. (웃음)
똑똑히 알아 두어야 돼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체를 입게 해서 갈라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생산하기 위해서는 종적으론 안 되겠으니, 하나님도 몸뚱이를 통해서 생산해야 되기 때문에 실체를 확대시켜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낳아야 됩니다」 몇 마리나 낳아야 돼? (웃음) 몇 사람? 두 다스는 낳아야지요? 한 다스는 넘어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생산 그만 하여라.' 이렇게 되고, 통일교회는 그 반대로 빨리 50억 떼를 낳아라 이거예요. 많이 낳으면 많이 낳을수록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고, 다른 보석들도 나온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생산하기 싫어 가지고 전부 다 약 먹고, 잉태하게 되면 전부 다 유산시켜 버리는데, 그 아들이 이 세계의 왕 될 줄 누가 알아요? 천상세계에서 `요놈, 지상세계에 하늘땅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칭송할 수 있는 생명이 걸어 나오는데 칼질이야!' 그것은 천년 내려준 복, 본연의 아들딸을 없애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어머니를 만일 그랬다면 어떡하겠어요? 할머니가 어머니를 그랬다면 어떡하겠어요? 오늘날 우리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날 수 있었겠어요? 할머니가 어머니를 낳기를 잘 했지요. 또 선생님의 어머니가 그랬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웃음) 세상에 못 나왔으면, 세상이 깜깜 천지지요. 내가 세상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사노? 답답해서 어떻게 살아? 밥 먹는 것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무엇이냐? 훌륭한 아들딸들을 낳아서 예수를 믿지 않고도 천국까지 갈 수 있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다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알겠어요? 본래는 우리가 타락하기 전의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인 만큼 하나님의 아들딸들도 왕자 중의 왕자요, 왕녀 중의 왕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 천지 대왕마마님의 장손이고 해와는 장녀입니다. 이 장녀 장손을 통해서 왕궁을 지배할 수 있는 장자 왕권을 이 땅 위에 영원히 남기기 위해서 씨받이하려고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다구요. 이걸 청산하기 위해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거 알겠어요?
3차 아담이 간나들 셋을 찾아 축복해 가지고 1차 아담, 2차 아담…. 잃어버린 것을 전부 찾아야 돼요. 타락한 그런 간나들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하지 않은 거와 같은 사람들이 돼야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다려 왔겠느냐 이거예요. 천년만년 하늘의 뜻인 것을 알고 일생 동안 몸을 굴려 살아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들을 요즘 보게 되면 어때요? 미국에서도 젖통을 내밀고 궁둥이를 내밀고 이러고…. 이 쌍간나들! 그거 악마의 주파수에 걸려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야.
통일교 한번 그렇게 살아 볼까? 벌거벗고 춤추었다는데, 한번 여기서 벌거벗고 춤추어 볼까? (웃음) 실제로 그래 봤으면 좋겠다구요.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는 게 어떤가 한번 보게…. 춤췄어요? 「아닙니다」 나,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벌거벗고 춤춘다는 말을 왜 들어요? 뭐 늙은 노친네들, 영감들 할 것 없이 통일교 선생님 따라다니며….
여기 석온 씨 할머니 있구만, 석온 씨. 이거 주름살이 져 가지고 보기만 해도…. 어떻게 인물이 저럴까? (웃음) 주름살이 많더라구요. 그렇지요? 아, 이놈의 할머니가 내가 수원 간다 하면 딱 와 가지고 `선생님, 나 왔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할머니, 누가 오라고 그랬어? 그래도 내가 어디 가든지 먼저 착 나타나요. 내가 안방에 내려갈 때도 딱 새벽같이 와 가지고 문을 싹 열면 `선생님, 나 왔습니다.' 이놈의 간나,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인사도 내가 먼저 해야 좋은데….' 그거 말이야 맞지요. 아이구,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속썩었어요!
한 할머니는 통일교 간다고 남편한테 매를 맞아 가지고 그저 허리가 꾸부러지고 말이에요, 머리도 다 깎이고 팬티만 입혀 가지고…. 쇠고랑을 차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주일날 되면 `아이구, 나 선생님 보고 싶어서 죽지 않고 기다리는데 어떻게 갈지 모르겠소. 선생님이 기다릴 거예요.' 이런 여자가 많았다구요. 그래서 벌거벗고 쫓겨나니 갈 데가 있나? 선생님을 찾아와야지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 담을 넘어오다가 미끄러워서 떨어져 가지고 다리가 부러지질 않나…. 그걸 동네 사람들이 봐 가지고 문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바람났다고 동네에 소문을 내니 내가 욕을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인간 세상에 비로소 하늘나라 사랑의 봄바람이 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0살 난 여자로부터 열두 살 까지의 여자들이 전부 다 바람잡이가 돼요. 전부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 죽을 지경이거든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선생님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이러고, 자더라도 눈을 뜨고 자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한번 더 보면 행복하지, 나쁠 게 어디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그런 사랑에 한번 취해 보면 하늘나라에 가는 직통 길이, 직통전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잠 안 자는 사람은 선생님이 다 보이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틈만 생기면 만나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 자리는 통일교 교인이 아니고는 모른다구요. 초대교회 때는 다 그랬다구요.
그런 판국에서 전부 다 어머니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후보자라는 거예요. 서로가 어머니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팔십 된 늙은이가 말이에요, 애기를 낳아야 된다고 수술해서 자궁이 붙어 있도록 꿰매고…. 별일이 다 있었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빠, 선생님이! 그때 선생님은 아직 30대 미남자인데…. 요즘도 미남자지만 말이에요. (웃음)
나중에 약혼을 한다고 했더니 엉엉 울고 불고…. 그거 생각 안 나? 교회 앞이 전부 눈물 보따리예요. `잉잉잉…!' 여기가 상가집이야? (웃음) 선생님이 자기 남편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니까, `잉-!' (웃음) 얼마나 무식쟁이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무식했나. 그때 그 일 생각 나? 이게 거짓말이야, 참말이야? 비로소 인류역사 이래에 사랑의 바람이 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심정을 유린했어요. 오빠를 유린했고 남편을 유린했고 아버지를 유린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그런 남성이 나타나 가지고 3대 심정을 여자에게 재발시켜 정상적인 자리에서 고개를 넘었다는 입장에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전부 점잖은 오빠 같은 거예요. 6천 년 전에 갈라진 오빠와 같이 전부 보고 싶고, 가서 뭘 사 달라고 하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조금 있게 되면 남편같이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따라다니면서 꽃반지를 끼워 주고 꽃도 걸어 주고 말이에요,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같아요. 흠이 없어요. 남성을 대표한, 예수님을 대표한, 영계 간 모든 남성을 대표한 승리한 남성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완성한 아담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올라갈 수 있으니 전부 그렇게 불이 붙은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팔십 난 노인으로부터 70, 60, 50, 40, 30, 20, 10대까지 전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세계 여성들의 대표예요. 그 전체 인류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한 여성이 이어져서 어머니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되실 배후는 3대가 연결돼야 돼요, 3대가. 원래는 독자가 되어야 돼요. 독녀가 돼야 돼요. 아담도 독자지요? 예수도 독자지요? 재림주도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독자와 마찬가지예요. 독자의 뜻을 세워 가니 만큼 맏딸, 독녀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에 있어서, 남자 여자에 있어서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되어 엮어져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를 넘어 하늘나라로 가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에서부터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왕권 복귀, 부모권 복귀, 장자권 복귀를 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인류의 선한 모든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부모들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 본연의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올려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을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과 같은 가정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 곳이 자기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찾아가려 해도 고향이 없어요. 고향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태어난 그 집 부모와 그 땅이 자기 고향 땅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50억 인류의 생산지가 비로소 하늘나라의 국적지로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자기가 태어난 완성한 고향 땅을 이루는 것이 환고향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고향에는 수천만 대의 조상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수천만 대의 후손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태어난 그 고향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났다는 그런 조건을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땅에 하늘나라의 축복이 있는 거예요. 그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지상천국에 사는 사람입니다. 지상천국에 사는 사람이 천상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가정이 축복받은 가정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의 2세는 완성한 예수의 재림 이상의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완성기 완성급의 아담 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완성급 아담 가운데는 예수님도 들어가 있고 아담도 들어가 있어요. 셋째 번이 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이 돼야 돼요.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아담을 해방해야지요? 그 다음에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아담과 예수를 해방해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을 횡적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횡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한 몸과 같이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환경에 서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소유할 수 있는 땅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을 안 하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안 하면 통일교의 고향에도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이 통일되어서 선생님이 가자고 할 때, 혼자 있는 사람은 못 가요.
자, 셋째는 뭐예요? 첫째는 혈통복귀요, 둘째는 하늘나라 백성이 돼야 하고, 셋째는 뭐냐? 셋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적 세계를 정립시키는 것이라구요. 조성하자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의 입장이니 하나님 할아버지라 그러지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은 뭐라고 그래요? 증조 할아버지라 그래요? (웃음) 전부 아버지예요. 이것은 약속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희생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정의 가치를 전세계의 인류 앞에 평면적으로, 균형적으로 허락하는 거예요. 균형적인 기대와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 수천만 대의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자녀인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아담 해와는 왕자 왕녀이기 때문에 우리들도 하늘나라의 뭐예요? 왕자 왕녀입니다. 통일교는 이렇게 가르쳐 줘서 그런 자리에 가겠는데, 기성교회는 뭐 믿고 천당 가겠다구? 모르고서 믿고 천당 간다는 게, 아이구…! 아담 해와의 역사 방향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족적 심정의 일치권을 간직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음에 욕심이 있지요? 여러분의 마음에서는 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보다도 높게 되고 싶지요?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아이구, 발이 시려워서 내가 말을 못 하겠구만. 오늘 말씀을 몇 시간 했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요한 거라구요. 「예」
모든 욕망의 자체라는 것은 남자로서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에요. 무엇 중심삼고? 힘이나 돈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예요. 사랑 가지고 가능한 거예요. 그래 여자들, 남자가 자기를 신뢰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갖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남자들, 여자를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힘을 갖고 있어요? 윤박사! (웃음)
아, 윤박사가 훌륭한 분이라구요. 사모님이 20년 가까이 중병에 있는데도…. 죽으면, 내가 축사나 하나 해 주어야 되겠구만. 오랜 병에 효자 없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병 간호를 전부 다 자기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들딸이 많이 있어도 시키지 않고 자기가 직접 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존경하게 되었구요. 그 부인은 행복하겠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윤박사보다 나을 거지요?
자,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아주 크고 높은 것 같지만 알고 보니 욕망은 전부 다 이루고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을 고생을 하면서 찾으려 하지만 다 갖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저 밑창에서 한꺼번에 천상세계의 보좌까지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영광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 그 사다리가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예」
복귀파 가운데 있어서 신약 패, 구약 패, 그 다음에 뭐예요? 「성약 패입니다」 그걸 다 잘 알아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가 살 수 없고, 인류가 살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다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아버님입니다」 아버님은 거짓말을 잘하니까 아는지 모르지요. 그거 전부 다 거짓말인지 몰라! 믿지 마! (웃음) 안 믿어도 좋아. 거짓말이라면, 이 다음에 지옥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믿다가 나 지옥 왔어요.' 그러면 `나 거짓말이라고 했잖아, 이놈아!' (웃음) 거짓말 같아요, 참말 같아요? 「참말입니다」
코가 이렇게 생기고 눈이 작은 사람들은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웃음) 아닙니다. 사탄세계는 사기치는 놈이 많아요. 뜻이 통하는 말이라구요. 사탄세계가 나를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사탄세계가 내게 잡혀 먹히면….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요. 통일교 교주는 아주 뭐 전부 다 180도 다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가 교주 해먹겠다.' 하는 사람, 손 들면 내가 양보해 줄게. 「욕을 잘해야 교주님이 되지요. (어머님)」 (웃음) 욕 안 해도 달라붙으면 어떡하겠나? 욕을 해도 따라와야 가르쳐 주지…, 오라, 오라고 어떻게 해? 욕을 해야, 올 녀석인지 안 올 녀석인지 알지요.
좋아, 보라구요. 통일교 사람들은 암만 욕을 해도, 매를 맞아도 온다구요. 욕을 하면서 전부 다 탕감해 주는 거예요. 유 협회장 병신이 되어 가지고, 다리를 못 쓰게 되어 가지고 다닐 때 공석에서든 사석에서든 `이놈의 자식, 저거 저거….' 하면서 사람들이 딱 들어가는데 쳐다보며 욕을 하고 그랬더니 한번은 조용히 들어와서, `선생님, 왜 사람 많은데 욕을 하십니까? 그러면 내가 어떻게 되겠소?' (웃음) `어떻게 돼? 죽지 않으면, 살지!' 죽었다가 일어나면 천상세계에 올라갑니다. 그걸 전부 탕감해 주는 거예요. 요즘에 박보희한테 욕 잘하지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사돈 보고 이놈의 자식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내가 감옥서 나와 가지고는 40일 동안 매일 들이 팼다구요.
요전에 여성연합 발기인 대회 할 때는 `내가 지금까지 남북통일지도자 총연합회장을 했기 때문에 성공했으니, 여자들한테도 감투를 하나 달아 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런 형편없는…. (웃음) 여자들은 좋아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좋아해요? 「예」 거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제일 일등하려고 그래요. 나는 그거 제일 싫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일등으로 내세우고 지금까지 그런 교육을 받아 왔지만, 얼굴도 못 들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이건 하나님을 타고 선생님을 타고도 또 타려고 그래요. 「며느리가 고개 숙이잖아요. (어머님)」 (웃음) 며느리가 고개 숙이면 뭘 해? 그걸 모르고 있나?
내가 감옥에서 나오면 전부 다 통일교회 틀림없이 날아 올라간다구요. 그거 가만두게 되면 틀림없이 날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올 적마다 그저 들이 패는 거예요. 들이 패는 데도 자꾸 들어가니까, `어쩌자고 또 가나?' (웃음) 40일 동안 들이 패니까 곽정환이가 문전에 와 가지고 말이지…. 이스트 가든에 골방이 있다구요. 여기 와서, 곽정환이가 `아이구, 나 아프리카 선교사로 보내면 얼른 갈 텐데, 그것도 안 보내 준다.' 그런 말 했지? 「예」 (웃음) 거 탕감하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거두어 들여야 돼요. 씨가 되기 위해서는 거두어 들여야 돼요. 거둬 들이기 위해서는 모든 걸 반대로 끌어내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조여 줘야 돼요. 그래야 열매가 맺힌다 이거예요. 열매 맺힐 때는 그런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전부 다 감옥 가고 그랬지요? 전부 다 한 묶음으로 묶어 주기 위해서는 들이 패는 거예요. 팸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과 그 따르는 모든 단체들이 전부 다 어떻게 돼요? 내가 패는 단체장을 중심삼아서 잘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전부 다 잘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게 생각지 않아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미워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십니다」 그게 아닙니다. 고약한 인간이라구요. (웃음)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서 해방하고, 가정을 해방하고, 이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하나님 해방의 날이 와야 돼요. 만민이 전부 다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해방되어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때 해방의 날을 맞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전부 다 쉴 새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칠십이 넘은 노인이지만 해가 지겠으면 지고 말겠으면 말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더 알려 주겠다고 할 때 영계에 가서 편안한 거예요. 이제 가르쳐 줄 거 없어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저 영계에 가서는 그저 먹고 뒹굴뒹굴할지 모르지요. 좀 쉬기를 얼마나 바랐나!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잠 한번 실컷 못 자 봤어요. 이제 잠을 복귀할 때가 왔다구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여기 할머니도 그렇고…. 과거에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닦아 온 모든 것은 하나님의 해방길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한국에서 3대 교단, 3대 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이걸 다 수습해야 됩니다. 그들이 실패한 연고로 다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수습하지 못하고 죽었을 망정 영계에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 올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돼야 돼요. 남북이 통일된다면 아시아의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미국과 아시아와 서양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무기예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진화론보다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수놈 암놈이 먼저 있었지요? 이 진화론이 문제예요. 진화돼 가지고 수놈 암놈이 생겼어요, 진화되기 전에 수놈 암놈이 생겼어요? 「진화되기 전에 생겼습니다」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실체가 생겨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이 하나되는 것이 사랑 때문입니다. 이 진화라는 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진화되기 전에 사랑의 칸셉이 있어 가지고 실체가 태어났기 때문에 진화라는 말은 남자 여자, 수놈 암놈에 가당치 않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예」
사랑세계에 제3자가 가담하기를 원하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이 결혼한 첫날밤에 `어머니, 첫날밤 사랑하는 자리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요? 이런 말 들었냐 말이에요, 여자들? 「못 들었습니다」 남자들은 어때요? 그렇게 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에요?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야, 윤 박사? 왜 하나님은 절대적 하나님이 돼요? 참사랑을 절대로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독재성이 많지요? 많긴 많은데,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독재성입니다.
우리 효진이가 기타 잘 치고 그러는 거 누구 닮았나? 어머니 닮았나, 아버지 닮았나? 「아버지 닮았어요. (어머님)」 (웃음) 잘난 아들딸 있으면 서로 자기 닮았다고 부처끼리 싸움하잖아요? 그런 토끼 싸움해도, 병아리 싸움해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왜 절대적이냐? 사랑에 절대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또 하나님은 무소부재예요, 무소부재. 사랑이 없는 곳이 없어요.
한국은 특별한 나라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이런 에덴 복귀파가 많았어요. 선생님 하나 놓고 준비했던 모든 사람들이 상대 기준에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창조해 가지고, 상대를 창조해 가지고 흘러간 모든 것을 땜 땐 자리에 올라 오려니 일생 동안 첩첩이 고생길이 쌓였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고비를 다 넘었어요.
요사스러운 사탄의 장난으로 흘러갈 것이었는데, 선생님 하나가 전부 다 이렇게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전부가 자리잡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준비를 안 했으면 내가 고향을 어떻게 갔겠어요? 뭐 먹을 것 있어요? 「예」 따뜻한 것 있으면 나눠 먹자구요.
여기 오신 분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그리고 여기 참석한 사람은 가운데 대학 졸업하신 분, 손 들어 봐요.
`초점과 화합'이라는 내용이 될 거예요. 거기 앞서서, 새로운 이사장을 임명한 지가 몇 달 되었나? 몇 달 안 되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인사조치를 하게 되었느냐? 이쪽 통일 문사장이 짊어진 것은 상당히 방대한 범위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독일에 4대 공장을 산 지가 벌써 10년이 넘어요. 독일에 최고의 독일 과학기술이 집약된 회사가 있습니다.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모든 라인 생산이 우리 회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최고의 기술을 갖춘 그런 회사로서 독일에서 아주 유명하다구요. 이름을 말하면 다 알 거예요.
기계공장도 독일에서 제일가는 것을 우리가 수중에 넣었어요. 사실 이런 일들은 독일 공업계 혹은 기술 과학세계에 있어서 수수께끼 같은 사실이에요. 그러한 배후를 엮을 수 있었던 것이 어떤 인간의 생각 가지고 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인간의 힘을 초월한 어떠한 신비적인 힘의 도움에 의해서 된 거예요. 지금 그 내용을 살필 시간이 없지만…. 독일에 4대 공장을 세우니까, 지금까지 독일 과학기술계와 공업협회에서 레버런 문을 추방하기 위해서 10년 이상의 투쟁을 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국제법이 용허하는 그러한 자본을 통해서 그것을 손에 넣었기 때문에 아무런 법적인 조건을 걸어서 추방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파업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 동안의 많은 일화가 있어요. 국가간의 국경을 넘어서 사업을 하고 있고, 더욱이 1980년대에 들어서…. 1980년대에 들어오면서부터 1985년까지가 독일의 과학기술이 일대 변환기로 접어든 때예요. 다시 말하면 자동 기계, 오토메틱 시스템을 설정하여야 하고, 국가적인 입장에서 분립된 기계공업과 전자공업을 합하는 그런 전환 시기예요. 그러한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중심삼고 대처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싸워 나왔기 때문에 그 배후에는 여러 가지 일화가 많습니다. 지금 독일에 있는 공장만 해도 한국의 수많은 기술자를 투입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것이 통일 부사장의 책임이에요.
또 팬다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팬다 프로젝트 공장은 다 지어 놓았습니다. 중국 정부 고위층하고 절충을 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공장은 지었지만,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중국이라는 나라는 소유권이 국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개인 소유가 안 돼요. 미주세계의 체제와 이것이 다르다구요. 국가 소유이기 때문에 개인 자본을 얼마를 투입하더라도 그것은 국가 소유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절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3억 이상의 투자를 해 가지고 공장은 다 지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내적인 정책적 문제를…. 자동차 공업을 한 국가에서 양성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백 퍼센트 편리를 봐 주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자동차 공업을 정상 가동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중진국으로부터 선진국으로 가는 데 있어서의 역사적인 전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 자체도 예외일 수 없어요. 국가가 이제부터 이와 같은 기준에 올라가 갖출 시설과 공장 전체에 대해 국가 전체적인 입장에서 협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내 소비라든가 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 절충 중에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도 이 문사장이 지고 있어요.
또 월남에 자동차 공장을 짓는 거예요.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월남에 지금 자동차 공장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 어떻게 해서 중국이라든가 월남 같은 나라들이 한국의 현대, 대우 그 다음에 일본의 도요다, 닛산, 후지와 불란서의 푸죠 그리고 이태리의 피아트 같은 자동차 회사들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전부 다 허가하게 되었는가 하는 거예요. 그건 기계공업의 세계적인 정상의 배경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현재 현대나 대우가 자동차 생산 라인을 좀 갖추어 가지고 외국에 조인트 벤처(합작투자)해 가지고 지원받고 있지만, 만약에 고장이 났다 할 때는 주가 되는 공장에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끌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40일만 끌고 나가면 경쟁하는 모든 국제시장 무대에서 탈락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게 기술을 갖지 못한 나라의 사정이에요.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회사가 일본 혹은 다른 나라의 기술을 조인트 벤처해 가지고 하지만 그것이 미국이라든가 혹은 구라파라든가 동남아에서…. 전세계 시장권 내를 중심삼고 경쟁하게 마련인 거예요. 경쟁 상대가 나와요. 국제 무대에 나가도 경쟁 상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라인이 고장 났다 하면 고쳐 준다고 하면서 시간을 끄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자체에 있어서 라인 생산을 보강할 수 있는 기술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국가 내에 있어서 실력이 없게 될 때는 국제 무대의 경쟁에도 탈락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러한 문제를 알기 때문에 기계공업을 육성해 놓은 거예요.
여기 문사장이 있지만, 통일산업이 35년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지금까지도 투자예요. 투자 일변도로 나왔다 그거예요. 이 재단에서 전부 다 통일산업의 이익을 갖추어 가지고 나에게 반환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몇 번씩 부도날 수 있는 고비를 넘어 가지고 지금까지 키워 왔다는 사실입니다. 그건 우리 같은 사람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군수산업 문제라든가 이런 모든 문제…. 군수산업만 하더라도 박정희 정권 시대인 1971년도에 국방부에서 발칸포 같은 걸 계획했는데, 우리는 1965년도에 두 대를 만들어서 시사회를 한 거예요. 국가가 계획한 것보다 5년, 6년이라는 세월을 당겨 가지고 시사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군수산업이 탈락되면 공산주의, 이북의 공산당, 김일성을 대처할 수 없다구요. 그리고 그 배후에는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소련이 개재해 있고 중공이 개재해 있는 만큼 군사력의 힘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발문제를 놓고 볼 때, 발칸포를 시사함으로 말미암아 군사상 급진적인 발전을 가져왔다는 사실, 그걸 국방부의 군사무기개발국장 같은 사람은 잘 알지요. 이런 등등….
예를 들어 보면, 내가 미국 가게 될 때에 105미리 포신에 강선 치는 시설을 만들어 놓고 갔다 이겁니다. 종교 지도자가 어찌하여 그런 놀음을 하느냐? 국가 장래라는 건 종교 지도자나 누구나 지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모르면 모르지만, 아는 사람이 지켜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지금까지 문사장이 기술분야를 책임지고 나왔지만 이런 배경 전체를 안고,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다고 시간을 낼 수도 없고….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하루가 바쁘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하게 되었다구요.
또 그리고 섭리적으로 볼 때에…. 여러분들도 환고향 소식을 다 들었을 거라구요. 구시대는 물러가고 새로운 시대가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이러한 뜻 가운데 지금까지 교회 책임자들을 전부 다 면하고, 새로이 2세들, 대학을 나오고, 평균 연령 24세, 빠리빠리한 사람들로 전부 새로이 교회에 임명한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세대교체인 동시에 역사적인 새로운 시대의 출발이라구요.
뜻을 잘 모르는 사람도 여기 계시겠지만, 새로운 출발은 하늘의 천운이 가는 그 앞에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박자를 맞추면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어려운 문제를 헤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새로이 이사장으로 임명한 양반은 36가정으로서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3가정의 대신 가정이라구요. 그 3가정이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의 중심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3가정의 대표들이 교회의 중직을 책임졌습니다.
곽정환이는 이번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고, 그 다음에 홍성표…. 여러분, 일화가 지금 일화공장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정지상태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패자로 볼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그 일화 사장을 왜 영전시켰느냐 하는 것이 외부 사람들에게 있어서 수수께끼예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골로 가고 말 건데, 어떻게 되어서 일화 사장을 통일교회의 협회장으로 쓰게 됐느냐? 그거 일반인은 이해 못 하는 것입니다.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외적 경제문제라든가 하는 이런 문제는 문제시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섭리적 뜻을 중심삼고 가려 가는 때이기 때문에 중요한 책임은 36가정이 일괄적으로 책임지고 있어요. 그래서 세계일보도 이번에 36가정이 중심이 되고, 재단 부이사장도 36가정을 이렇게 임명한 거라구요. 때에 대한 대비책으로써, 섭리적인 대비책으로써 이렇게 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오늘 이와 같이 후임 이사장이 새로이 임명된 여기에서…. 여기에는 우리 재단 이하의 모든 기업체 장들도 있을 것이고, 각 부처의 책임자도 다 있다고 봅니다.
하나의 회사면 회사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하나의 조직체다 이거예요. 맡은 분야의 직종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이 가야 할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직종이 다르다 하더라도, 인간으로서 생애를 거쳐 나가는 인생 행로의 본연적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남자나 노인이나 여자를 막론하는 거라구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어차피 태어났으면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가야 할 길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이것을 책임지고 나가려면 사람이 우선 선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본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거예요. 상하·전후·좌우, 이래 가지고야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원만이라는 것은 좌우만 가지고도 안 되고, 상하만 가지고도 안 되고, 전후만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되어야 구형을 이룰 수 있다구요. 구형이 완전히 쭈그러지지 않고 어디에 결여된 것이 없이 어느 면으로 보나 평등 균일한 이런 표면 면적을 갖게 될 때에 영원하다 이거예요. 둥글게 찼다 이거예요. 꽉찼다 이겁니다. 그러한 목적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윗사람은 아래와 화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말씀이 초점과 화합인데, 화합이 안 되는데 초점이 어디 있어요? 초점이 있어야 된다구요. 전후·좌우·상하의 초점이 중앙이에요. 중심입니다, 이게. 이 구형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이 면을 지지할 수 있게끔 작용하는 힘이 거치는 곳은 요 한 점밖에 없다구요. 안 그래요? 이 구형의 초점에 맞추어 가지고 전부가 자기 상대적인 면을 동화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초점이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천지 이치를 보게 되면 중심이 문제예요, 중심. 중심 존재다 할 때, 중심 존재는 뭐냐 하면 상하와 연락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요, 좌우가 연락할 수 있는 표준이요, 전후가 연락할 수 있는 표준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중심은 그렇다는 거예요. 중심은 상하·전후·좌우를 연결시키는 하나의 초점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요 초점이 지향하는 그 내용의 각도, 방향과 일치해야 하는 것이라구요. 각도가 다르게 될 때는 파괴가 벌어져요. 방향이 다르게 될 때는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화합도 마찬가지예요. 화합도 각도가 맞아야 돼요. 남자가 동쪽에 있고 여자가 서쪽에 있다면, 각도가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맞아야 돼요. 수직 앞에 수평선을 중심삼고 90도 각도를 맞추어야만 이것이 만나 화합하는 것이 가능하다구요. 화합이라는 것은 초점을 빼 놓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하도 그렇고, 전후도 그렇고, 좌우도 그렇습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잖아요? 부모님과 자식이 상하 관계에 있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 초점이 무엇이냐? 부모가 좋아하고 자식이 좋아하는 그게 뭐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들도 원리를 배웠으니까 대개 알리라 보는데,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초점을 갖추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전후는 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할 때 상하 좌우 전후 해요, 상하·전후·좌우 해요? 습관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상하·좌우·전후 해요, 상하·전후·좌우해요? 「상하·전후·좌우 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이렇게 인간의 본성이 발로 된 우리 행동과 말씀을 통해서 역사적인 전통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도 벌어지는 거예요. 말이라는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말은 반드시 이 자연 환경에서 모든 것이 사방으로 맞아 가지고 마음을 통해 발표하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가 아니고, 상하·전후·좌우라고 하는 거라구요.
왜? 전후가 뭐냐? 이것은 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하'는 자식이에요. `상'인 부모 앞에 자식이에요. 자식이 생겨나서 형제로 크는 겁니다. 부부로 크는 게 아니예요. 형제로 커 가지고…. 부부라는 건 혈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따로따로 있다가 만나는 거예요. 물론 아담 세계에서는 한 핏줄을 받아서 낳지만, 지금 세계적인 시대에 있어서는 전부 다 혈연 관계가 없는 것이 부부가 되어 있어요. 이 혈연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화합하고 가정의 기틀을 마련하느냐? 반드시 화합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초점이 있어야 돼요. 그 초점이 뭐냐?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절대적인 사랑. 그게 문제가 됩니다.
상하, 부모와 자식지간을 볼 때, 왜 부모가 자식을 필요로 하느냐? 부모가 부모로서 완성하는 것은 뭐냐? 자식을 진짜 사랑하게 될 때, 진짜 사랑의 가치의 결실을 갖추게 될 때에 부모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이요, 자식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완성을 무엇으로 하느냐? 사랑이라는 그 초점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관계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초점이 없으면 모든 것이 화합할 수 없다구요.
또 형제의 관계를 전후 관계라 할 때, 이것도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대표하여 그 형제로 태어난 것은 오늘날 이 50억 인류에 대한 형제지정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대표 된 형제들로서 어떻게 화합하느냐?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초점이 뭐냐? 사랑이에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초점이 부자 관계의 초점과 형제 관계의 초점…. 부부도 화합하고 방향이 같고 각도가 맞으려면 초점이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그 초점이 뭐냐? 부부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람이 태어나서는 그렇잖아요? 어떤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형제 과정을 거치고 부부 과정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완성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전부 다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자리는 뭐냐? 하나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상현(上弦), 하현(下弦)이 되어 여기서 커 가지고 실체를 거쳐 가지고는…. 하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늘이 내려 오는 거예요. 부부가 결합하는 것은 내적인 것, 외적인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세계에 인격이 있는 거 알지요, 마음 사람? 우리 통일교회 말로 하면 영인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마음 사람, 몸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을 봤어요? 마음을 본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 마음을 보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없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왜? 마음이라는 것이 이런 생활 전부를 주도하기 때문이에요. 그 마음이 방향성과 각도를 맞추게끔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몸이 여기에 위반되게 되면 어느 때나, 24시간, 사시 계절, 생애를 초월해 가지고 언제든지 경고하는 거예요. 마음이 왜 경고해야 되느냐? 내 자체를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에 몸은 지금까지 본연적인 마음의 경고, 마음이 훈시하는 모든 전부를 파탄시키고 방해하고, 마음세계 앞에 폭군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영계와 육계예요. 마음 뒤에는 하나님이 있는데 몸이 마음을 치는 것은 하나님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인류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는데, 오늘날 이 몸의 결실과 같은 것, 몸을 연장시킨 것과 같은 것이 정치세계입니다. 정치세계를 믿는 사람이 있어요? 정치인들을 사기꾼들이라고 하지요? 모략중상하고 모든 권력, 인력, 기계적 힘…. 그야말로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탈취해 나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몸적 결과를 확대한 구성 형태로서 체제적 형태를 갖춘 국가라는 거예요.
종교세계를 지금까지 누가 핍박해 나왔느냐 하면 정치가들이라구요. 마음 중심삼고 몸이 친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가 커 나가는 길을 정치가 치는 거라구요. 개인적 마음세계 투쟁을 거쳐 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로 발전해 오는 데 있어서 수많은 종교권을 핍박하고 피를 흘리는 순교의 길로 몰아낸 사람들은 정치가들입니다.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이 왜 화합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까지 이 땅에 왔다 갔던 성현들의 가르침은 대외적인 문제를 중요시한 거예요. 대외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충실했다는 것입니다.
근원적인 문제를 경시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여기 있는 사람이 중요시하는 것은 뭐냐? 대외적인 문제가 문제가 아니예요. 대내적인 문제,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 이 초점과 각도를 어떻게 하느냐, 초점을 중심삼고 방향과 각도를 어떻게 맞추느냐, 그 몸 마음이 왜 화합을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잖아요?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 나라가 가는 방향과 나라의 초점과 나라의 가는 각도에 맞추어야 될 텐데, 제멋대로 하게 되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초점이 없어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초점이 무엇이 되어야 되는 것이냐? 일반적으로 볼 때에는, 돈이다! 여기 회사에서 온 사람들은, `회장님은 여기 와서 바쁜데 뭐 저런 이야기를 하노?' 하고 상관없이 들을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죽어 보면 알 거예요. 회장님이 얼마만큼 유명하고 얼마만큼 훌륭한가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지금은 여러분의 눈들이 어둡기 때문에 몰라요.
그러면 인간이 돈을 중요시하는데, 월급을 얼마나 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어…. 월급 가지고 사람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병나 죽게 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죽게 될때, 돈 보따리의 수십억 쌓아 놓고 그거 아까와 가지고…? 그건 사랑이 아니예요.
돈은 인간세계의 화합과 이상과 완성, 이런 것들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초점이 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돈 가지고 뭐 어떻게 하겠다는 사람은 돈과 더불어 사라져요.
여러분이 여기 들어와서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돈을 넘어서 가지고 인간이 화합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방향이 같아야 됩니다.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각도를 어디다 맞추느냐? 그 기준이 될 수 있는 정착 기준이 초점이라는 거예요. 초점을 잃어버린 사람은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눈도 초점을 맞추어야 됩니다. 초점이 맞아야 되는데, 그게 틀어지게 되면 눈이 병신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좋다고 해도 초점을 잃으면 상대방을 볼 때 거꾸로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이거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구멍이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입도 전부 다 이 선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다구요. 눈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신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야 인식할 수 있는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손도 그래요, 손도. 손이 초점을 안 맞추고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손이 화합해야 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인간 생활에 절대 필요해요.
내가 이 회사 요원으로서 화합할 수 있는 방향과 각도를 잡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때요? 이게 없게 되면 초점이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교육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인간이 왜 태어났으며, 인간의 근원이 어떻게 돼 있고, 왜 살며, 어떻게 살아야 되며, 어떻게 결실을 해야 하는가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돈 때문에 모인 사람은 아니다 이거예요. 돈에 앞서 우리는 나라를 갖고 있는 거예요. 나라 가운데는 돈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에는 지식도 있고, 학자도 있어요. 위정자도 있어요. 그렇지만 지식을 중심삼고 전체를 연결시킬 수는 없습니다.
지식이라고 해도 전문분야에 따라서 다르다구요. 인문 계통과 자연과학을 중심삼고 수백 계열로 분립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만 가지고 화합의 기준을 삼을 수 없고 방향과 각도를 맞출 수 없어요.
그러면 권력을 중심삼고 볼 때,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전부 다 화합의 중심이 되어 각도를 맞출 수 있는 그런 초점이 되어 있느냐? 아니라는 거예요. 이 천운의 권력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방향이 맞느냐? 각도가 맞느냐?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각도가 안 맞고 방향도 틀리면 천운도 쳐버린다구요. 망하는 거예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좌우가 투쟁시대, 냉전시대를 지나 가지고 지금 혼란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방향도 없고 각도도 없고 초점도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 레버런 문은 이 세계를 어떻게 보느냐? 틀림없이 화합하기 위해서는 이래야 된다, 방향을 같이해야 된다 이거예요. 방향을 같이하되 그것이 몇 도 방향이냐? 자기 마음대로의 각도가 아니예요. 틀림없이 천운이 움직일 수 있는 방향과 각도를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 바탕과 몸 바탕을 같은 초점에 일치시켜 가지고, 방향성을 갖추고, 각도를 맞추는 데 있어서 화합이 벌어지고 초점 설정이 결정나는 거예요. 초점이 떠나게 되면 모든 것이 떠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 생활에 있어서 초점이 뭐냐? 사랑을 뺄 수 없어요. 부모님의 사랑, 자식의 사랑…. 부자 관계를 맺어서 성사시키는 것은 부모의 사랑 앞에 부끄럽지 않은 효성적 사랑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도 교시해 나온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효자 효녀가 되라고 했다구요. 효자 효녀가 되라고 하기 전에…. 효모 효부가 되라는 이야기는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효자 효녀가 되라고 하기 전에…. 효자 어머니 아버지 되라는 그런 말은 없지요?
어떻게 효자 효녀가 되느냐? 배워야지요. 보아야지요. 인계해 주어야지요.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부모' 하면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은 만민 공통이에요. 동물세계에서부터 모든 존재세계에는 그것을 공통분모로 하지 않고 사는 존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는 위에서….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사랑이 내려오는데 그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이게 문제예요. 그 사랑이 어디를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수직의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방향이라는 것은 수직이다. 수직이라는 것은 수평선과 90각도다. '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그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사랑이냐? 위에서 내려오는 사랑은 꼬불꼬불한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은 직선의 사랑이 되어야 하므로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들이 여러분한테는 어려운 말이겠지만, 문총재는 직단거리라는 말을 알고 나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요. 이거 해결 못 하면 우주의 근본이 해결 안 돼요. 자리를 못 잡아요.
부모의 사랑과 자식의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느냐? 연결점이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참사랑이다 할 때는 수직선,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월남전에 참전했던 미국의 병사들이 휴전되어 돌아올 때, 패전하고 돌아오지만 말이에요, 공항에 도착하여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패전해 돌아오는 서러운 남편이 그 순간에 패전했다는 그런 생각을 해요? 그 순간에는 패전이든 죽음이든 모든 것을 싹 잊어버려요.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를 향해서 직행하는 거예요, 직행. 거기에 장애물이 있든, 다리가 째지든 무엇이 째지든, 직행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이 논리는 통일교회의 원리를 통해서 전부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관계를 맺는 것이냐? 이게 모호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라면 그 참사랑이 이 땅 위에 찾아올 때 어디를 찾아오겠느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수평선 상에 90도를 만들 그 초점 외에는 없습니다. 89도도 길어요. 그렇지요? 91도도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를 통하니 만큼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점은 오로지 수평을 중심삼은 90도, 여기 한 점밖에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한 점밖에 없다는 건 절대적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말하기를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유일무이하시고 그 다음에 영원불변하다고 하는데, 절대적이어서 뭘 하는 거예요? 유일해서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유일한 거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큰 문제라구요. 전지전능하면 뭘 해요?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영원불변하면 뭘 해요? 하나님 자신에게는 좋지만 우리 인간들에게 하등의 관계가 없다면 그거 사된 것이에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맹목적인 신앙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가려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면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하나님은 권력의 왕이에요. 그분에게 필요한 게 뭐예요? 타락한 인간 붙들고 왜 지금까지 수고하면서….
여기 기독교 다니는 사람도 있겠구만.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이 땅이 왜 이 꼴이에요? 사랑할 수 있는 기준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점이 연결 안 되면 아무리 사랑을 했더라도 그 사랑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목적한 종착점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모든 내재적인 난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덮어놓고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구? 미친 자식도 그런 자식은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논리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첨단 과학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우리의 모든 사고방식까지도 입력을 해서 인간 대신 사고하게끔 해 가지고 세계를 전부 지배하려고 하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제 맹목적인 주먹구구식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논리적으로 맞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한 초점과 방향 각도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우선,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랑을 뺄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 있어서 사랑이 귀하니 효자를 말했고, 나라에 있어서 나라와 국민 관계를 묶어 나가는 초점, 화합의 초점, 방향의 초점이 뭐냐 하면 충신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충신이라는 말? 충신을 거느릴 수 있는 왕은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사랑이 90각도로 내려오는 데는 직선으로 내려와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세계에 내려와서 인간들이 잘못해서 꼬부라진 꼴이 되었지만, 하늘이 가는 길도 영원불변이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있어서 충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성인! 성인이 뭐냐? 국경을 넘어 만민의 형제지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만민 박애주의 사상을 내조로 한 그런 가르침을 베푸는 것이 성인의 도리입니다. 만민을 사랑해야 돼요.
성자란 말이 있어요. 성자란 뭐냐?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 영원한 지상의 나라와 영원한 천상의 나라, 그곳의 영원한 백성, 그 두 세계의 백성들을 중심삼아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법도를 세우는 동시에…. 그곳에는 왕의 법이 있어요. 왕족의 법은 달라요. 그 치리가 다르다구요. 왕권을 중심삼은 법이에요. 그건 종적인 법입니다. 국가법은 횡적이라면 그건 종적인 법이라구요. 종적인 법을 절대시해야 돼요. 오늘날 왜 왕권이 필요하느냐? 왕권은 반드시 종손을 통해 가지고 계대를 받아 나와야 된다구요.
이것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계몽사조를 거쳐서 인본주의로 탈락해 가지고 물본주의로…. 이제는 `주의'라는 것이 없는 무주의시대, 혼란시대의 와중에 와 가지고 방향감각, 각도를 전부 다 잃어버리고 초점을 잃어버려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살아 있어도 시체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반대할 사람 아무도 없다 이거예요.
그럼 사랑은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도대체 어떻게 관계를 맺는 거예요? 수직,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초점을 찾아서 접해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우리 인간에 대해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데는 수직, 직단거리를 통해 찾아오는 거예요. 그 직단거리의 90도에 정착해야 할 것인데 각도가 틀어졌다는 거예요. 각도가 틀어지면 암만 해도 100점이 나오지 않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100점 이상의 자리를 관리하신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타락한 인간세상, 타락한 후의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논리적 근거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인간들이 망해 가는 거예요. 죄를 인간이 지었기 때문에 인간이 이것을 시정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이걸 모두 풀려니…. 또 그것이 역사 과정에 맞아야 돼요. 적당히 맞춘 말 가지고 안 돼요. 천지의 도리와 맞아야 됩니다. 문총재는 이것을 맞추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말한대로 되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무엇 때문에 공장을 만들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위해서예요. 과학기술은 나라의 정표입니다. 지금 독일 최고의 첨단 과학기술이 내 손에 들어와 있고, 일본의 최고의 전자기술이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정부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7년 전인가, 5년 전인가 알아 가지고는 중기인지 무엇인지 만든다고 과학기술처가 동원되어 가지고…. 자기네들이 아무리 떠들어 봤자 만드는 실력이 부족하니까 독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머리숙이고 야단하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소개받아 가지고 방문한 곳이 우리 공장이에요. 제일 첫째로 소개를 받아 가지고 찾아온 곳이 내 공장이었다는 것은 정부로서는 정말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들어와 있지만 문총재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지 몰라 가지고는 그와 같은 수치를 당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도 경고한다구요. 대한민국이 세계의 첨단 기술을 일시에 맞아 들일 것인데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돌고 돈 거예요. 요즘에야 알지. 10여 년 세월을 흘려 버린 그 가운데 민족의 과학기술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재작년에는 라스베가스에서 모든 전자세계의 박람회를 할 때에 세계 최고의 미국, 독일 뭐 다 있는데 우리가 `오더(order)'를 땄었다구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1980년도에 들어오면서 선포한 것이 뭐냐 하면, 기술 평준화였어요. 이건 독일이나 저 구라파 선진국들은 원하지 않아요.
그들은 아프리카의 원자재를 전부 착취하고 북미나 남미의 원자재를 흡수하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과학기술에 협조 안 하는 거예요. 경제력과 군사력을 중심삼고 전부 목을 졸라 가지고 이들을 무지에 떨어 뜨려 자기의 비료 공장을 세운 거예요.
과학기술은 인류의 공동 소유물이예요. 만민의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선진국이 나를 미워하는 거예요. 구라파 제국이 나를 미워하고 미국이 나를 미워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때문에 큰일났다 이겁니다. 선진국의 권위가 전부 다 땅바닥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것이 주먹구구식 가지고 그러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회장님이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알겠냐 말이에요? 「예!」 다 내 아들딸 같은 연령들 아니예요?
이런 모든 것에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일을 하려고 하느냐? 초점을 맞춰야 돼요. 화합해야 돼요. 화합의 초점을 설정해야 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초점을 설정하는 데는 방향과 각도를 필요로 해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이겁니다. 통일하기 위해서 통일교인데, 종교 교리를 무엇 갖고 통일하겠느냐 이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됩니다.
종교세계가 종적이라면 사상세계는 횡적인데, 종횡이 어떻게 결착되느냐 이거예요. 통일적 내용을 가지고 이론적으로 격파해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보면 요 젊은 놈들이 말이에요, 머리가 돌대가리가 되어 가지고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 직장의 무슨 과장 국장이 귀한 게 아니라구요.
자기가 가야 할 인생의 행로, 선조로부터 인류가 가야 할 미래의 희망적인 종착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있어요. 이게 산 꼭대기에 떨어지는지, 바다에 떨어지는지 모르고 위험 천만한 역사를 거쳐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게 뭐라구요? 초점과 화합입니다.
여기 통일산업 사장 왔구만. 화합해야 돼, 화합. 누구하고 화합해야 돼? 「사원들과 화합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과 화합해야 됩니다」 문총재와 화합해야 돼요. 종적인 화합을 하고 그것을 초점자리에 세워야 돼요, 초점자리에. 각도를 맞출 수 있는 자격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초점이 맞아야 돼요. 초점이 안 맞으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결혼을 해야 돼요? 왜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의 전통적인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어느 각도에서 맞추느냐? 남자 여자가 만나서 결혼하는 각도가 다를 수 없어요. 90도 각도예요. 전통적으로 부모로부터 이어받는 거예요. 부모가 결혼하는 것이 수직이라면, 부모와 같이 자식으로서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수직에서 받아야 된다구요. 받아 가지고…. 남자 여자는 동과 서예요. 동과 서도 참사랑을 할 때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90각도를 통해야 돼요. 그 자리 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상하로 연결되는 참사랑이 가는 길, 좌우로 연결되는 참사랑이 가는 길은 90도 자리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의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극과 극이에요. 이것은 동서의 끝과 끝이요, 전후를 중심삼고 끝과 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간의 우애의 초점도, 부부의 일체적 사랑의 초점도, 부자 관계의 전통적 핵심인 그 사랑의 초점도 하나예요. 하나의 초점입니다. 이 초점이 맞게 될 때는 말이에요, 1도도 완성하는 거예요. 1도도 오케이예요. 1도는 1도 찾아가는 거예요. 100도는 100도 찾아가는 거예요. 180도도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상대가 다 있어요. 어디든지 상대가 있어요. 요 각도가 틀리게 될 때는 1도도 제멋대로입니다. 파괴예요, 파괴. 90도도 제멋대로예요. 이게 중앙에 와서 이래야 할 텐데,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중앙에 가 있어야 돼요. 중앙이 모든 것이 바라는 이상이 돼야 됩니다. 제일 크고, 제일 좋고, 제일 높고,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가정가정은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을 하고, 각도를 중히 여겨 가지고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초점이라는 게 사랑이 될 때는 부모의 사랑이나 형제의 사랑이나 부부의 사랑도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 전체가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셋이 필요하다구요.
이게 왜 필요하냐? 요것이 이상적 정착지입니다. 왜? 12면을 중심삼고 이것은 어디 갖다가 맞추어도 다 맞는다구요. 이것이 90도 각도니까 전 것을 후에, 후 것을 전에, 좌 것을 우에, 우 것을 좌에…. 어디 갖다 맞추든 다 맞아 떨어져서 본연적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12면을 전부 다 바꿔 치더라도 어디나 딱 들어맞아 가지고 완전한 구형을 이룰 수 있다구요. 이것이 이상적입니다.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다.' 했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옛날 성현들이 말은 잘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할 것이냐를 몰랐어요. `회사' 하게 되면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이 전부 다 부모 대신이라구요. 그 다음에 사원들은 형제들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지어 나가야 돼요. 부부가 서로 사랑하듯이 국민을 사랑하고, 나를 중심삼고 남편 아내와 마찬가지로 사랑해야 돼요. 사촌이면 남자 사촌, 여자 사촌이 있지요? 사촌도 형제같이 사랑해야 돼요. 부부와 같이 사랑해야 돼요. 자녀를 중심삼은 시대를 거쳐 가지고, 자녀로서 효자 될 수 있는 사랑의 길에 초점을 맞추고, 그 다음에 형제의 초점, 부부의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끝나게 될 때는 상현 하현…. 하현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상현이 완성한다구요. 결국, 사람은 사랑의 대상으로 생겨났기 때문에 완성되면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수평선에서 접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그 자리가 우리 인류의 횡적인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자리요, 90각도를 맞추는 자리요, 초점을 설정하는 자리예요. 그 자리 역시 이 전후·좌우·상하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는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이시므로, 그 사랑의 초점을 맞춘 아담 해와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인간 조상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종적·횡적 사랑의 이상의 초점, 화합하는 일체적 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합동하는 그 자리가 뭐라구요? 우리 인류의 참조상의 사랑의 설정과 더불어 참생명의 기원이 설정되고, 참핏줄의 기원이 설정되는 거예요. 이것은 인간만이 아니예요. 인간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외적 하나님과 내적 하나님이 하나 되는 결혼식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그건 종교세계에 있어서 혁명적인 말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전부 다 들추어 가지고 알고 보니까 인간에게 다 주었어요. 타락해서 그렇지….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은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이마에서 만나는 거예요, 입에서 만나는 거예요, 손에서 만나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명의 기원이요, 하나님은 사랑의 기원이요, 하나님은 혈통의 기원이기 때문에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혈통이 인간의 사랑과 인간의 생명과 인간의 혈통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나님과 하나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어요. 아시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 부모 아담 해와는 자식인 동시에 형제입니다. 형제인 동시에 부부요, 부부인 동시에 나중에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기뻐하던 모든 전부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상속받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들이 그만큼 귀하다는 거예요. 천지하고도 바꿀 수 없고, 자기 일신하고도 바꿀 수 없는 이런 가치적 내용을 지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은 그러한 종적인 참부모, 창조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존재다 이거예요. 종적인 자리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상, 창조주로 말미암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종적인 내가 양심이다 이거예요. 불교에서는 양심을 말하기를 참선해 가지고 뭐…. 통일교는 깨끗해요. 논리적으로 교육이 돼 있습니다.
양심이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주의 참사랑과 일체되어 가지고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내적인, 종적인 존재인 그것이 마음이라구요. 마음이 뭐냐 하면 내적이요, 종적인 나예요. 알겠어요? 「예」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어디에 있소?' 하면 `야, 이 녀석아!' 하고 속에서 대답한다구요. 만민이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또 하나님이 왜 인간의 몸뚱이를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이 물질세계는 모든 것이 쌍쌍입니다. 전자의 세계에는 양자가 있고 전자가 있지요? 분자의 세계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있지요? 그렇지요? 이게 광물세계를 대표해요. 그 다음에 식물세계에는 전부 다 수컷과 암컷이 있지요? 동물세계에는 암놈 수놈이 있지요? 왜 전부 쌍쌍으로 엮어져 있어요?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쌍쌍제도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어요? 이런 근본 문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입니다. 우리 원리를 보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말하지요? 중화적 입장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존재라는 것은 아직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요, 내가.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존재라는 그걸 첨부해야 된다구요.
왜 지금까지 그걸 안 썼느냐 하면, 아직까지 이루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 이래 그 누구도 모르던 비밀이라구요.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던 비밀이에요. 하나님은 왜 체(體)가 필요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전부 다 혼자 하면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은 자극적이어야 돼요. 충격적인 자극이 필요해요.
여러분, 흐린 날 검은 구름이 공중을 뒤엎고, 음전기 양전기가 합해 가지고 우레질하고 벼락치지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의 표시를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동물을 보라구요. 식물을 보라구요. 전부 다 여기 뜰 같은 데 나가서 잘 보이지 않는 곤충 같은 거, 손으로 잡으면 딱 붙어 가지고 아물아물한 것들도 거기에 눈이 있고 오관이 있다구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있어요? 봤어? 보긴 뭘 봐. 이런 걸 생각할 때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그 수놈 암놈이 무엇을 갖고 하나돼요? 초점이 뭐예요? 사랑이지요? 그거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 모든 만물세계가 쌍쌍제도로 현현된 것은 왜냐? 진화 때문에 그런 게 아니야, 이 미친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사람이 생겨날 때, 남자 여자로 왜 생겨났어요? 하나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 사랑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을래니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논리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음양이 생겨난 거예요. 아니라는 사람 있으면 이야기해 보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람 하면 남자 여자인데,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간단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무엇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은 자기로부터 찾는 게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못 찾아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을 찾기 위해서. 남자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여자 몸뚱이의 젖이니 궁둥이니 하는 이거 전부 다 자기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애기들 때문이지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화장을 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는 거예요? 여자가 왜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는 여자 얼굴을 좋아하거든. 남자는 수염이 나서 털털한데 여자는…. 남자 여자가 둘 다 보들보들하면 재미가 뭐 있어요?
모든 것이 강유(剛柔)를 겸해야 돼요. 요거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되면, 발전체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샤프트가 있는데 그 샤프트가 강철이에요. 그런데 그 강철을 바치는 축이 뭐예요? 배비트예요, 배비트. 구리덩이가 그걸 지탱하고 있는 거예요. 강유가 겸한 곳에 이상이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혓바닥도 얼마나 무서운 가운데 있어요! 혓바닥이 왕창 나갈 때는 천하를 녹여낼 수 있는 일이 여기에서부터 벌어지잖아요? 나라도 말로 말미암아 다스리고, 말로 망하게도 하지요? 말 한마디로 흥하고, 망하고 한다구요. 흥망성쇠가 다 여기에 달려 있어요. 남자도 여자도 말 한마디에 다 좌우되는 거지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21세기를 향해 가는 세계에 있어 우선 상식적으로 이거 몰라 가지고는 사람 자격이 없어요.
또 통일교 문선생의 이 사상은 앞으로 지성인일수록 모르면 안 돼요. 축에 못 들어가요. 두고 보라구, 점점 여러분들의 회장이 얼마나 유명해지나. 요즘도 그렇잖아요? 부시 행정부가 리더를 못 해요. 소련 고르바초프도 리더를 못 해요. 나하고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나한테 5년만 맡겨라. 너희들 둘이 합해 가지고 나한테 5년만 맡겨라. 세계를 내 수중에 맡겨라.' 그러고 있다구요. 김일성이를 요리하려면 정부가 뭘 해야지요? 레버런 문은 고르바초프도 통할 수 있고 중국의 상부를 통해 가지고 김일성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어요. 그거 믿어요?
임자들! 한 달에 몇 십만 원 되는 월급 보고 그렇게 살지 말라구요, 무가치하게. 그 이상의 가치적 기준이 얼마든지 많잖아요? 여러분이 자고 있는 그 집이 앞날에 있어서 천하를 거느릴 수 있는 황금보화 금고인지 알아요? 미욱한 녀석들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가 단단히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쫓아내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왜? 훈련시키기 위해서 쫓아내 가지고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늘 그런 지시를 하고 오는 거예요. 이게 가당치 않으면 보따라 싸!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해! 여기 하나도 없더라도 내가 40일이면 다 모을 수 있어요. 나, 그런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허수아비로 알지 말라구요.
신문사를 58일 만에 만든 사람이라구요. 신문사가 얼마나 복잡해요! 일본 [세계일보]는 아무것도 없는데, 맨손으로 3개월 동안에 만든 거예요. 신문사 같은 것 만드는 건 쉽지 뭐…. 나라 하나 살리는 것도 쉽다고 나는 본다구요. 큰소리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이 회장을 지나가는 바람에 사라질 사람으로 알지 말라구요. 천만에! 50년 동안 세계의 소용돌이 와중에서 투쟁하면서 죽지 않고 살아 나온 거예요. 당당코 이제는 두 발로 정확한 위치를 밟고 공산세계와 회회교권까지 요리할 수 있는 자리까지 다 닦았다구요. 일이 끝나고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지난 8월 27일, 28일 세계평화종교연합…. 1차대전, 2차대전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걸 가리기 위해서 배후의 투쟁을 거친 거예요. 또 【세계경전】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거 문총재가 생각하고 꿈꾸고 만든 거 아니예요. 행정적 책임은 모든 종단장, 종주를 통해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 세계의 학자들한테 전부 감수를 받아 한 거라구요.
그런데 이 한국의 저 알지도 못하는 기성교회는 저 촌닭…! 미친 촌닭과 마찬가지고 미친 촌개와 마찬가지예요. 3시 되어, 새벽 되어서 울어야 할 텐데 아침에도 울고 저녁에도 울어요. 미친 개는 도둑이 와도 짖고 그 나라의 왕, 암행어사가 와도 짖는다구요. 세상이 망국지종이 된다는 거예요.
나,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 남은 사람이에요. 안 된다는 길을 얼마든지 성공시킨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거들랑 똑똑히 정신차리고 통일교회에 대한 자세를 시정해야 될 것입니다.
여기 사장들, 알겠어? 여기 우리 통일교회 진리 잘 모르지? 여기 또 문서방, 잘 모르지?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려는 노력이야 누구나 하는 거지. 모르는 거 아니야? 몸 마음이 통일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음차와 마찬가지예요. 음차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치면, 이것도 주파수가 같게 되면 울어요. 사랑의 그 회초리를 가지고 마음을 땅 치면 몸뚱이도 울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본래가. 다 알고 살게 돼 있어요. 마음이 명령하기 전에 벌써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왜 모르느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생명,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지 못했어요.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반석 같고 막대기같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걸 뜯어고쳐야 되니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어요! 핏줄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세상의 보통 말로 여자가 시집가는 건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 얼굴을 찾아가요? 뭐 찾아가요? 또, 남자가 장가가는 건 뭘 찾아가요? 여기 곽사장! 「성기를 찾아갑니다」 무슨 성 자야? 이룰 성(成)자와 거룩할 성(聖)자예요. `성기' 할 때는 물론 성품 성(性)자지만 `이룰 성' 자하고 `거룩할 성' 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이에요. 아니예요?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하나 물어 보게.
천하 모든 존재의 주인이 되어 있는 것이 사람인데, 사람의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었다는 걸 몰랐어요. 하나님도 이 자리를 거룩하게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머리숙이는 게 사랑입니다. 그래, 일국의 왕도 자기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머리숙여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젊은 놈들, 대답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똑똑히 대답하라구. 이거 대낮이야. 밤이 아니라구. 사랑의 왕궁이에요.
우리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의 사랑의 왕궁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었어요. 그 다음에 생명이 번식하는 왕궁이에요. 참생명의 왕궁입니다. 참생명의 왕궁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영생의 왕궁이에요.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는 그거 필요 없어요.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예수라는 존재를 가만히 보게 되면, 마리아의 아들로 태어났다구요. 마리아는 어떤 존재냐? 수천 년 동안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별의별 오색가지의 과거 역사를 거쳐온 그러한 부부 가운데 태어난 하나의 딸이었어요. 그 딸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예수예요. 예수가 누구예요? 사생아예요. 아버지 없으니 사생아 아니야?
그 예수하고 하나님이 손수 친히 만든 아담 해와 하고,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더 귀한 거예요? 죄악된 혈통을 통해서 별의별 곡절의 배후를 내밀고 태어난 예수하고, 하나님이 친히 만든 맏아들 되는 아담, 맏부모 될 수 있는, 맏왕이 될 수 있는…. 아담이에요. 아담이 가만히 있으면 장자가 되는 거예요. 해와는 장녀가 되는 거라구요.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가만히 두어도 참된 왕이 되는 거예요. 왕녀가 되는 거예요.
타락을 했으니, 왕의 왕이 필요하고 다 그렇지…. 시시한 놀음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수 지어 길러 가지고 사랑의 중심자로 세운 존재하고, 타락한 걸 구원해 주기 위해서 의사로 오는 예수하고 누가 더 귀하겠어요? 어디 거리에 나가 얘기해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했으면 예수의 왕의 자리에 서 있어요.
이번에 유명한 신학자한테, 예수가 누구냐고 물어 보니까,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따위 수작 그만둬, 이 자식아! 내 말에 답변해 봐!' 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하나님이 친히 지어 가지고 사랑의 왕국이요, 생명의 왕국이요, 혈통의 왕국으로서 출발할 수 있었던 아담의 가치하고 타락한 곡절을 거쳐 가지고 사악한 죄악의 뿌리 가운데 태어난 예수하고 비교 될 거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천하의 누구에게라도 물어 보라구요, 누구 말이 맞나. 그러니 혁명을 해야 돼요. 문총재의 말이 맞나, 자기들 말이 맞나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구요. 아까 성기가 뭐라구요? 이룰 성자라고 했지요? 인간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근본 된 것입니다. 또,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거룩한 하늘 나라의 가정이 될 수 있는 왕궁이라구요. 그걸 함부로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 성기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바꾸어 지었어요. 남자의 그 자리는 여자가 주인이에요. 여자의 자리는 남자가 키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악한 이 세상을 무엇으로 바로잡느냐? 문총재의 가르침이 아니면 바로잡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런 가치있는 회장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회장님은 시간 오래 걸리는 말씀한다.' 이런 수작들 그만두라구.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 「예」 그 자리는 사랑의 왕궁같이 모셔야 되는 곳이에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잘못하면 자기의 후손의 생명이 저 누더기 보따리에 싸이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잘못 쓰면 전부 다 망치는 거예요. 일가를 망치고, 일족을 망치고, 일국을 망쳐요.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보낸 거예요. 이걸 지성인들, 똑똑한 사람들이 수용할 수 있게끔 논리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선도적인 이런 지도자들, 소련 연방정부의 기관장들, 대학교의 똑똑한 교수들과 똑똑한 일류 대학생 5천 명 이상 잡아다가 교육했는데 백 퍼센트 녹아났다구요. 공산당이 얼마나 이론적으로…. 전부 다 세계를 지도하던 패권주의자들 아니예요? 알겠어요?
미국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아이비 리그 8대 대학을 중심삼고 제일 똑똑한 사람들을 소련에 데리고 갔어요. 소련에 데리고 가 가지고 전부 다 20대 전후한 소련 학생들을 통해 원리를 가르쳤어요. 그래서 전부 다 뻗어 가지고 돌아와서 `이런 창피가 어디 있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던 민주세계의 미국 꼴이 뭐냐, 이게?' 해 가지고 큰 싸움이 붙었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그런 훌륭한 진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놈의 나라가 뭐 했냐 이거예요. 이놈의 나라가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 불이 붙는 거예요.
1차는 끝났어요. 이제 17일이면 2차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 갔다 온 교수들의 간증을 들어 보게 되면, 세상에 몰라도 이렇게 모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진리의 주인공이요…. 만국에 있어서 혼란된 청소년들이 갈 길을 제시해 주고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이런 주인공인데, 이 나라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분개해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복수를 해야 되겠다고, 문총재를 위해 앞장서서 칼 들고 싸워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있다구요.
임자네들은 머리가 없으니까, 세상을 모르니까, 송사리 떼니까…. 그저 우물에 든 바가지 모양으로 자기 신세만 생각하지요. 문총재는 고래 세계에서 놀고 그 이상의 세계를 다 뒤넘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누구든지 이론 터전에서 이길 수 있으면 선생님을 찾아와요. 소위 한다는 학자, 종교가 전부 다 내 손에 다 녹아났어요. 그런 걸 한국이 잘 알지. 안 그래요? 김일성이도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잔소리들 말고…. 집에 들어가 주인이 똑똑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 하는 거예요. 이런 날에 듣기 싫은 말은 할 필요도 없지. 사장들, 알겠어요? 「예!」
오늘 말씀이 화합과 초점인데….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문총재하고 화합해야 되고, 재단 이사장하고 화합해야 되고, 사장하고 화합해야 되고, 통일교회가 있으면 식구들하고 화합해야 돼요. 모든 직책 직종이 다르고 위치가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나되는 거냐?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도대체 참사랑은 무엇이냐? 요걸 해설해 줘야 돼요.
여러분,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지요? 똑똑할수록 자기보다 낫고 모든 면에서 우수하기를 바라지요? 그건 인간 육체의 욕망이에요. 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 그거 누구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그러니까 부모, 부모…. 올라가다 보면 하나님까지 가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하는 것과 `당신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하는 것과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담판하고 전부 항의한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요? 사람일 수밖에 없지 않소? 그 아들딸이 누구요? 사람일 수밖에 없지 않소?' 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도대체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얘기했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낫게 하려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백만한 위치에 있다면 딱 백만큼 투입해 가지고 하게 되면 하나님하고 같소, 낫소? 나은 거예요, 같은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백만큼 투입한 상대 되었으니 같지요. 그런데 백 이상 천만 배, 만만 배 좋기를 바라는 그 사랑은 무한하기 때문에 그 무한한 사랑을 한계적 인격 기준을 가진 인간 앞에 투입하게 될 땐 기적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 이백, 천, 수만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의 무한한 가치의 사랑의 상대를 원한다는 거예요. 이해돼요? 자기보다도 더 몇십 배, 몇백 배 큰 것을 투입했으니 자기보다도 귀할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난다는 것은 논리적 이론입니다.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은 인간의 한계선을 넘어 최대의 가치를 투입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에게 아들로서 초점을 맞출 수 있고, 형제로서 같이 초점을 맞출 수 있고, 부부로도 초점을 맞출 수 있고,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의 부모로서도 초점을 맞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초점을 맞출 수 있는 특권을 부여했다는 거예요. 그 이상 뭘 원해요?
인간에 대해 그런 가치를 부여한 거예요. 하나님이 왜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적이어서 뭘 해요? 답은 간단해요. 절대자는 절대적 사랑을 절대시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중심이에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절대적 가치를 원하지요? 남자 사랑, 여자 사랑을 절대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거기에 남자도 절대 복종하고 여자도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젠, 되었습니다.' 하면 안 돼요. 투입하면 전부 받아들여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걸 돌려 얘기하면 `하나님도 아무리 절대자라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하게 될 때, `그렇고 말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평화의 이론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모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모체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왜 결혼을 하려고 하느냐? 우현된 남자가 좌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구형을 내기 위해서는 상현 하현이 필요하고, 전현 후현이 필요해요. 이거 완성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요거 하나되면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해요.
결론적으로 그 목적이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임을 몰랐어요. 그런 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그래야 논리가 맞는 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어디다 맞추는 거예요? 본연적으로 완성한 여성 남성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되었으면 이걸 누가 점령해요? 악마가 타락시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와 계신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자리에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해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런 거예요. 모든 것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희생한 것입니다. 망할 줄 알았는데, 세상은 전부 다 망하는데, 세상은 밤낮없이 망하라고 기도하고 사방에서 총사격을 했지만 결국은 살아 남았어요.
이젠 부시 행정부도 내가 미국에 있기를 바라고 말이에요, 고르바초프는 크레믈린궁전에 장소를 내주고 와 있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회장님이 무슨 색마가 되어서 누구 꾀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예요. 예지의 종이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해방의 왕권을 가지고 왔어요.
오늘 여기도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생식기라는 것은, 성기라는 것은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기관이에요. 나를 하나님의 사랑에…. 이것이 접붙이면 거룩한 것이 되는 거예요. 이 거룩히 돼야 할 것, 하나님의 모든 이상적 근본을 파괴해서 지옥판도가 되었으니 쌍것이 된 것입니다. 이걸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거 뒤집어 박아야 하는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다구요. 참부모가 와서 시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만민해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씨를 받았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생명의 씨를 받아야 할 텐데 거짓생명의 씨를 받았어요. 이미 낳았으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접붙여야 돼요. 수천 년 된 돌감람나무를 찍어 가지고 눈접을 붙여야 돼요. `눈 하나 받으려고 수만 개 눈을 잘라 버렸어, 이 미친 놈의 자식아?' 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았다구요. 그렇지만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의 눈을 접붙여 가지고 줄기가 나오고 새로운 뿌리가 땅에 내리면 돌감람나무는 잘라 버리고 이걸 비료로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짓핏줄을 이어받아 거짓사랑, 거짓생명을 받은 인간이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았다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더불어 화합하고 거기에 방향과 각도와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천상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왜 세웠느냐? 사랑이란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랑을 가지고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인간인 아담 해와가 형제인데, 형제의 도리를 지킬 수 있는 길을 교육 못 한 거예요.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아들 딸을 교육 못 한 거예요. 진짜 완성한 아들 딸을 교육 못했고 형제를 교육 못 했어요. 안 그래요? 지금 그것이 없어요. 교육원론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가정 원리를 중심삼고 완성적 기준, 인격적 완성…. 사랑을 중심삼은 이 논리가 교육의 원본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던 아들딸을 교육 못 한 것이 한이예요. 형제인 아담 해와가 형제의 도리를 지킬 수 있는 길을 교육 못 한 거예요.
아담 해와 부부도 그것이 영원불변, 절대유일, 무소부재…. 무소부재가 뭐예요? 뭐가 무소부재해요? 모든 존재에서는 전자하고 양자로 되어 있고, 전부 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지요? 사랑이 무소부재한 거예요, 사랑이. 사랑의 인연이 무소부재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간절한 마음으로 투입하게 되면 그 환경 이상으로 비약한다는 거예요. 세상의 자연과학의 힘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소모되지만 이 참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늘어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왜냐?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참사랑의 길을 안고 가는 문총재의 뒤에는 창조가 벌어져요. 그건 나라가 못 당해요. 그런 위대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가 그래서 생성하는 거예요. 참된 원칙적 방향과 화합하고 각도와 초점이 맞으면 이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서로 위하는 입장에 서게 되기 때문에 자꾸만 커 가는 거예요.
그걸 아시고, 다 잊어도 좋아요. 부모를 위해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려고 하고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할 때 참된 효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참된 충신은 뭐냐? 나라를 위해서, 백성과 나랏님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고 또 투입하려는 사람이 참된 충신입니다.
성인도 그래요. 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만민을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투입하더라도 또 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을 닮기 때문에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와 그 세계, 그 왕국, 지상나라와 하늘나라, 지상세계 하늘세계, 하늘왕권과 지상왕권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두 세계의 법을 중심삼고 자기 일신의 모든 면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사람 앞에 성자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빼놓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 선한 사람은 희생하는 사람이지요? 문총재도 지금까지 회사를 만들어서 이익 나 본 적이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보니까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수천억을 내가 대 주지 않으면 왕창 날아가 버리게 되어 있어요.
문, 무슨 석이? 헌석이. 문헌석! 「예」 선배 헌자지? 「예」 돌 석 자, 글월 문 자. 글로 갖춘 선배가 된 돌이구만. 나보다 낫구만. 「돌 석 자가 아니고 주석 석 자입니다」 주석 석 자도 사촌이지. 주석 석 자인지 난 몰라. 돌 종류인 거야 마찬가지지. 돌 석이라도 괜찮아. 뭐 주석 석 자고 뭐고 할 게 뭐야? 마찬가지지.
암만 큰소리 해야 남을 것이 없어요. 돈을 몇 천억 만들어 가지고, 사기를 쳐서 부정축재를 했더라도 앞으로 자기 뼈살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갚아야 돼요. 잘못했다구요. 나 그걸 아는 거예요. 인류 앞에 갚아야 된다구요. 잘못했다구요. 밥 굶지 않고…. 밥은 먹여 줄게, 내가. 내가 밥 먹는 한 너희도 먹여 준다구. 없으면 우리 안방에라도 와. 나 먹는 밥 먹여 줄게.
우리 통일교회는 그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일시에 총동원입니다. 왜? 지상명령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일을 실천하는데, 사랑이 싹트고 사랑이 번창하고 사랑이 확대되어 세계를 덮을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는데 반대하게 되면 멸망줄이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일보! 어디 있어? 「예」 이사들이 너무 많아. 대가리 큰 놈들 말이야, 쫄개 새끼들은 전부 지방 가는데 대가리 큰 녀석들은 전부 다 지방으로 환고향 안 하는 게 뭐냐 그 말이야. 왜 다 환고향 안 해? 김찬균! 「예」 왜 안 가? 내가 가지 말라고 그랬어? 딴 사람은? 거기 대가리 큰 녀석들 셋 왔구만. 국장들! 누구 누구 국장들! 박판남! 「예」 송이교! 「예」 그 다음에 저저 어디 갔나? 김두환이! 「예」 왜 거기 가 있어? 환고향 안 할래? 선생님은 환고향을 못 하고 있는 게 한이야.
자식들을 먼저 다…. 야곱이 고향 돌아올 때 말이에요, 양떼를 앞에 세우고 재산을 앞세우고 온 거예요. 내가 지금 김일성이하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네가 원하는 건 내가 다 줄게. 내가 다 가르쳐 줄게.'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앞에 세워 가지고 환고향을 먼저 시켜야 된다구요. 야곱이 뭘 하려고 그런 줄 알아요? 에서와 싸워야 돼요. 알겠어요?
김일성이를 이기고 가야 돼요. 김일성이는 악마세계의 재림주입니다. 그렇지요? 「예」 문총재는 하나님 편의 재림주예요. 아버지라고 하잖아요? 김일성 주석이니 무슨 아버지니 뭐니 한다구요. 문총재도 참부모라고 하지요? 참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악마의 불구덩이에서 사람을 죽여 가지고 왕권을 강제로 취해 나왔지만 거기의 따라지가 된 거예요.
문총재는 반대입니다. 지금 반대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것은 내려가고…. 반대로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도 넘어서고 소련도 넘어섰다구요. 뭐 이제 나밖에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앞으로 어디로 갈 건지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선언한 거예요.
내가 공산주의 멸망을 선언할 때, 그때 내가 댄버리 형무소 있었는데 곽정환이가 세 번씩이나 와서 말이에요…. 또 훌륭하다는 학자, 책임자, 의장들도 전부 다 와 가지고 거기에 `메이비(maybe)'를 붙여 달라는 거예요. `그럴지도 모른다'는 단서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이 두 번 세 번 그러길래 `이놈의 자식아, 두고 봐라. 어떻게 될지 알아, 이놈의 자식아!' 그런 거예요.
5년 후에 공산당이 무너졌어요. 그거 생각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요즘엔 워싱턴에 있는 고층빌딩의 회장님 자리에 있는 크다는 녀석들이 만나게 되면 `문총재, 문 아무개….' 문선명이로 부르지 않아요. `그 분 어디에 계시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백악관도 그래요, 백악관도. 차기에 내가 반대하면 대통령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나 그런 기반 갖고 있어요. 공화당 힘보다 더한 조직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이니 한국의 졸개새끼들은 데려다가 왱가당댕가당…. 대사관 사람들을 불러다가 벼락이 떨어지도록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해! 힘을 가졌다고 힘 써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힘은 뒤에 있는 거예요. 따라오는 거예요. 희생하면서 말없이 그 승리의 날을 위해서….
이제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문총재 외에는 없다는 것이 국민의 공론이 되어 있지요? 돼 있나, 안 돼 있나? 그것도 모르면 죽어야지, 살아서 뭘 해? 나라가 두 쪽 나 가지고 있는데, 자기만 잘살겠다고 하면, 그건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을 받아야 돼요.
이상헌! 「예」 이 사람들 전부 다 데려다 교육시켜! 알겠어? 「예」 지시하는 거라구. 자, 교육받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교육받고 나면 나한테 찾아와서 문전에서 백 번 천 번 절해도 미치지 못할 그런 것을 깨닫습니다. 동삼삭(冬三朔) 눈이 싸인 설산에 서 가지고 천 년 한을 풀 수 있다면 자기의 뼈가 굳어서 얼어 붙더라도 거기서 사죄하여야 할 그런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틀림없이 감사할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오, 미욱한 사람이오? 「똑똑한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아, 중학교 시절부터 선생들을 골려 먹던 사람이라구요. 물어 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답변을 못 하게 되면 내가 도서관에 가 가지고 전부 공부해 가지고 `이래야 됩니다.' 한 거예요. 그렇게 잘난 사람이에요.
내가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했으면 벌써 40대에 해먹었어요. 나,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조직 편성에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부시 행정부 만드는 데 있어서 1년 8개월 동안 활동해 가지고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거예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 보라구요. 미국 대사관에 가 물어 봐요.
그러니까 잔소리 말고 문총재의 말을 한번 들어 봐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성공 기준의 몇 배 되는 자리에 올라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 대신 심한 훈련을 해야 돼요. 산으로, 바다로, 땅굴파기 놀음으로 전부 다 훈련시킬 거예요.
내 자신이 하는 거예요. 내가 시켜 먹자고 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4월달부터 지금까지 5시 반,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밤 11시 반, 11시까지 바다에 나가 배 타다 온 사람이에요. 어느 누가, 70이 넘은 그런 할아버지가…. 젊은 놈들이 도망다니며 숨어 가지고 잠 자려고 하고, 배 타 가지고 낚시질하면서 혓바닥을 내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내가 죄도 큰 죄를 짓는구만. 왜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저렇게 고생시키노?' 한 거예요. 그러한 것을 이기지 못하면 탈락이 되겠기 때문에, 세계 정상에 못 올라가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지금도 선생님이 말 하는 것이 늙은이가 하는 말 같아요, 젊은이가 하는 말 같아요? 「젊은이가 하는 말 같습니다」 (웃음) 아, 여기서 씨름을 하면 3분의 1은 깨끗이 해치운다구요. 지금도 가다가 탁 잡으면 넘어가요. 왜? 그 비결을 가르쳐 줄까요? 이게 튕겨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가요.
기합을 좀 줘야 되겠다구요. 이제 또 언제 만나겠나? 머리가 잘 돌아가야 돼요. 임기응변이라는 말이 있지요? 젊은 사람들은 그런 머리가 잘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제 그만하면 알 거예요. 화합하고 뭐예요? 「초점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방향이 필요하고,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요것이 초점이 맞게 되면 1도도 오케이, 30도도 오케이, 180도도 오케이, 360도 전부가 합격이라구요. 초점이 안 맞으면 전부 불합격이 돼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핵을 그렇게 지었고, 그것을 확대한 것이 나라요, 그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요, 그것을 확대한 것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게 되면 이와 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처럼 그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 원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무엇이든 가능한 거예요. 상상의 몇 천 배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사선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서운 게 아니라구요. 죽으면 다 좋은 곳에 가는 것을 우리 통일교인들이 머저리같이 보이지만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세상을 모르지, 저세계를 ?
사랑의 초점은 우주 전체…. 그건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석가모니 같은 양반들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을 말한 것이 뭐냐? 공명권의 중심에, 구형의 딱 영점의 자리,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 보니 안 통하는 것이 없어요. 안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앉아서 다 천리를 통하고 미래의 사실이 오늘 생활 무대로 전개되어 들어와요. 시공을 초월한 원리, 아시겠어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이 똑똑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바보 중에 그런 바보가 어디 있어요? 욕을 50평생 먹으면서 답변 한번 안 했구만. 답해 뭘 해?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가을이 되면 열매 맺힌다는 그걸 안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 통일교회에 봄이 오기 시작했어요. 봄이 오기 시작했다구요. 통일교인도 수가 이제 무진장 많아질 것입니다.
[동아일보]가 무슨 백 년 동안 천 사람…. 천 사람 가운데 한국 사람이 세 사람 들어갔는데 거기에 문총재도 들어갔다구? 그거 나 기분 나빠요. 내가 천 사람 축에 들어갈 사람이에요? 나는 참부모의 이름, 참아버지의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아버지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몰라서 그렇지…. 뭐 통일교회 식구가 전부 1만 명밖에 안돼? 이놈의 자식! 일본만 해도 지금 40만이 넘는다구요. 미친 자식들, 공산당과 같더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모략질하려고 한 패들이 전부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하면 수백만 명이 동원될 수 있다는 걸 몰라요.
한국 대사관도 내가 반대하면 쫓겨나야 돼요. 김일성이 이제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한번 만나 가지고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150개 국에 있는 대사관들을 모두 추방시켜 버릴 거예요. 나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랑이 아닙니다. 자랑이 아니예요. 그거 궁금하고 모르겠으면 찾아서 조사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자, 그러면 초점을 맞추자! 알겠어요? 「예」 무슨 초점? 「하나님의 초점입니다」 하나님의 무슨 초점?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 참사랑의 초점! 이것 딱 하게 되면 만국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재벌들은 기소하면 도망가는데 레버런 문은 기소했다는 말을 듣자, 독일의 수련소에서 교육하다가 말고 대번 밤에 한국에 도착해서 다음날 아침에 미국엘 갔어요. 왜? 책임 있는 사람이 도망갈 수 없어요. 책임 완수가 사명이에요.
죽더라도 후퇴할 수 없어요. 죽기 전에 자기 후계자를 만들어 놓고 죽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명령 일하에 사선을 넘어갈 수 있는 많은 사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 사회 사람들이 알고 있는 거에요.
그리고 통일교회의 문선생님이 환고향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1천만 저 피난민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북 동포들은 자기 집을 팔고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고향에 있는 모든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살리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남북통일 시대에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가 리더를 못 해요. 형제끼리 하나되어야 돼요. 자식끼리 하나되어야 돼요. 자식끼리 하나되고 형제끼리 하나되고 부부끼리 하나되어야 됩니다. 나라의 입장은 전부 다 가정 위에 있는 거예요.
독일이 지금 어려운 입장에 있는 거 여러분 알아요? 동독을 전부 다 국가에서 도와주다 보니 이것이 끝이 없어요. 동독은 소련 공산당 패인데 동독을 도와주면 공산권 내에 있는 무슨 폴란드나 헝가리나 불가리아 같은 데는 왜 안 도와주느냐 이거예요. 형제는 형제를 도와 주어야 돼요. 몇십 년 전에 잃어버린 동포 형제를 만났다 해 가지고 굶어도 같이 굶고, 살아도 같이 살면서 목을 안고…. 몇십 년 전에 잃어버린 동포 형제를 만났다 해 가지고 자기 있는 것 다 팔아서 하다가 쓰러지게 될 때는 나라가 찾아와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 쓰러지지 않아요. 자기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 쓰러지지 않아요. 거기서 부흥이 벌어져요.
그래서 내가 지금 기술 평준화를 위해서 서울과 개성 사이에 총 천만 평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위 공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걸 제의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모든 기술을 지원하고 이북 동포 1천만이 산업기관 단위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고향 갈 때 그냥 그대로 10배 20배 확대할 수 있게 되면 이북을 그냥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산업부흥을 일으켜 빠른 시일 내에 어떻게 균형적 상대로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정치회담이 끝나게 되면 그때는 늦습니다. 김일성이 죽기 전에는 안 된다구요. 이 산업부흥이라는 것이 15년 이상, 20년은 걸려야 돼요. 남한의 기지에 이걸 연결시키게 되면, 거기에 소련이 연결되어 있고 중국이 연결되어 있어요. 빨리 해야 돼요, 빨리. 이런 걸 내가 전부 다 정부에 건의했는데, 문총재 뒤에 안 따라간다 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이 있는 북쪽, 두만강 개발을 내가 제의한 거예요, 전부 다. 일본이 주동 되어 가지고 우리하고 연합해 가지고 개척, 개발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신의주 지방, 그 다음에 하바로브스크 지방, 전부 다…. 하바로브스크에는 일본 경제인들을 투입해야 돼요. 홍콩에는 서구인을 투입해야 되고, 신의주는 남한과 연결해야 됩니다.
하바로브스크는 왜 그래야 되느냐? 소련과 중국이 연합해야 돼요. 그런 공업단지를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한 거예요. 정부가 지불보증만 해라 이거예요. 산업 기반만 되면 정부가 그 다음에 나발 불고 북 치고 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일등 국가로서 등장할 수 있는 길을 닦아주려고 다 했는데…. 옷 다 만들어 놓고, 제수상 다 만들어 놓고, 장가갈 준비 다 해 놓았는데 상 받을 때는 딴 사람이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을 달리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총재님이라는 걸 알고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와 다르다구요. 작아야 되겠어요, 커야 되겠어요? 어때요? 커야 되겠습니다. 커야 돼요. 내일의 큰 날을 위해서 오늘의 자기를 희생할 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가정은 왜 나라를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그거 모르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나라에는 수천 수만이 넘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낳아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거와 같은 사랑의 터전을 갖고 있어요. 그걸 나로 말미암아 손해를 입힐 수 없는 거예요.
민주주의의 원칙도 소수는 다수 앞에 흡수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돼요. 세계 가운데 있는 어머니 아버지는 이 대한민국의 어머니 아버지의 몇천 배가 돼요. 사랑의 기준으로 볼 때, 세계 무대가 크기 때문에 작은 무대권은 흡수되어야 돼요. 영계에는 역사 이래 수많은 인류들이 가 있어요. 거기는 하나님을 중심한 부자 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한 사랑의 모든 왕권적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세계의 인류들이 거기에 흡수되어야 돼요. 그런 것이 전부 다 논리적으로 맞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자기 개인의 출세를 위해서 여기 와 있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 교인들은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에 충성하기 위해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라 하면 떠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대한민국이 투입하고 또 투입해 가지고 아시아를 살린다면 거지가 될 것 같아요? 아닙니다.
보라구요. 고기압은 진공상태에 있는 평균적 공기가 한데 모인 거예요. 알겠어요? 진공 되고 진공 되고 진공이 되어 영점 진공이 되게 될 때는 최고의 고기압이 돼요. 그럴 때 저기압이 찾아가느냐, 고기압이 찾아오느냐? 어떤 거예요? 어떤 게 찾아와요? 「고기압이 찾아옵니다」 고기압이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진공이 있다면 평준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에 있어서 사랑과 모든 뜻을 중심삼고 내가 진공상태에 있게 될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메워 줘야 돼요. 찾아와야 돼요. 희생이라는 건 이런 원칙에서 영의 자리를 찾아가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컴프레서(compressor)로 압력을 가한다 해도 그 힘이 비껴 갈 수가 없어요. 진공으로부터 끌어당기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있어서 끌어당긴다구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진공적 심정을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면 나중에는 돌아온다는 거예요. 꽉차게 되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여기서 자동 순환 원리가 생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동 순환 운동이 생긴다는 거예요. 우주는 전부 다 운동하고 있어요. 이런 게 전부 다 논리에 맞아야 돼요. 더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얼마나 됐나? 두 시간? 한 시간 반 얘기했구만.
그래, 통일 사장을…. 사장은 내가 임명하지 않았어요. 자기들끼리 사장 대리 시켰지. 여기도 그렇구. 알겠어요? 임명은 안 했다구요. 그거 알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다 주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죽을 때는 남아진 누더기 보따리도, 내가 입던 것도 전부 남겨 주고 가야 돼요. 아무것도 가져 가지 않아요. 나라의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다 주고 가야 돼요. 안 주려고 하니 사고 아니예요? 그렇지요?
나 문총재는 통일교인들이 `아이구, 선생님 자리 내주소!' 그러는 거 못 봤어요. 통일교회 선생님 자리는 내어 주어도 누가 할 사람이 없어요. 어디 여기 젊은 놈들,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지. 할 사람이 없어요. 일생 동안 참 얼마나 고생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국가를 구할 수 있는 기반,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다는 게 쉬워요? 말이 쉽지…. 피눈물을 흘리는 투쟁 과정을 거쳤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이 `문총재가 누구요?' 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통곡을 시켜요. `문총재는 이런 통곡을 하고 산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한국의 여러분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으려면 여러분들도 이러한 위하는 패, 민족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결국, 인간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부처끼리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부처라는 것은 누님 동생, 오빠 누이의 대신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내는 무엇이냐? 어머니 대신자요, 인류의 절반인 여성을 대표한 대표자요, 그 다음에는 누나 대표자, 동생 대표자입니다. 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되었다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 자기 누나 동생을 부정할 수 있고 인류의 여성을 부정할 자신이 있으면 갈라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못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그런 것이 있어요.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둘이 이혼해 놓고는 아들딸은 서로 갖겠다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아들딸을 절대적인 내 것이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랑으로부터 생명이 이어졌으니 그 사랑과 생명이 하나된 것이 절대적이어야 돼요. 그렇지 못한 요사스러운 것은 망하는 거예요. 전부 폐품 창고로 가는 거예요. 그게 지옥이에요.
이러한 원칙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천도의 도리를 따라 사랑의 궤도를 타고 만국 만세를 하더라도 지장이 없는 승리의 왕권자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술어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는 영고지왕자(榮高之王者)'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인을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승리한 사람은 만고지왕자다 이거예요. 모든 세상 만사, 고생해서 찾은 모든 거기에 있어서 왕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들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이 길을 걷게 될 때는 여기에 수많은 인류의 핏자국, 눈물자국, 땀자국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이익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나도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이익이라는 것을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이것들이 선생님 돈 가져 간 것은 전부 다 자기들 마음대로 쓸 줄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거기에 망살이 붙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일대 숙청 운동을 해야 돼요. 이제 내가 무서운 조직 편성을 중심삼고 들이 제기는 거예요. 월급도 이제 전부 다…. 아, 그거 한 30퍼센트 낮추면 다 도망가겠지? 내가 하라고 하면 오늘 당장 하는 거예요. 회사를 문 닫으면 닫았지…. 문 닫았다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만든 건데 뭐. 여기서 사장 누가 사퇴한다고 해도 나 무서워하지 않아. 내가 가 가지고 자기들 하지 못할 것 3년 이내에 다 만들어 놓을 걸 뭐. 통일교회 사람들이 30퍼센트 낮춰 못 하겠다고 보따리 싸면 그건 죽어야지. 어때요? 문서방 어때? 물어 보잖아, 어떤가? 보따리 쌀래, 있을래? 「일해야 되겠습니다」 `있을래, 없을래?' 하고 물어 보는데 뭘 일해야 되겠다고 그래? `일 하겠어, 안 하겠어?' 하고 물어 보나? `있을래, 없을래?' 하면 있겠다면 되는데, 뭘 일해야 된다고 그래?
보라구요. 어머니가 귀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여편네가 귀한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사장이 귀한 것은 더 큰 뜻을 이루고 더 가치 있는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예요. 그러니까 그 양반은 자기 월급 받을 것은 다 두고 자기 여편네랑 아들딸까지 와서 여기에서 식당살이 하면서 벌어먹는다고 하면 사장 중의 그런 사장이 없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오늘도 이 양복을 입고 나왔지만, 어떨 땐 공석에 나타날 때 이 넥타이를 빼고 와요. 넥타이를 전부 혁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뭐야, 이게? 이거 과소비예요, 과소비. 여름에 이게 뭐야, 여름에? 과소비라구요. 내가 이제 특별 제복을 만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하면 통일교회 사상 가진 사람은 천년만년 입으려고 그럴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남아진 돈 가지고….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죽어 갑니다.
밥을 먹다가도 숟가락질을 멈추고 떨리는 손가락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야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북 동포들이 지금 굶주리는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여기 저 이남 사람들, 저 경상도 패 가운데 어떤 교수 녀석이 `나 통일 바라지 않아. 그 이북 사람이나 통일을 바라지, 남한 사람이 통일 바라겠나?'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내가 후려갈기려다가…. 세상에! 이 곽정환이도 그 패인지 모르지. 안 그래, 이 녀석아? 「아닙니다」 그럼, 왜 이 경상도 패들을 교육하라는데 교육을 안 해? 사나이로 생겼으면 옳고 그른 걸 가릴 줄 알고 그래야지…. 나 똑똑한 사람이지만, 욕먹을 땐 욕도 잘 먹어요. 어떤 때는 반내미(바보) 노릇도 잘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문총재를 완전히 알기 전에는 나가지 말라구요. 암만 천대하더라도 나가지 말아요. 나갔다가는 후회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고 뭐 약 주고 병 주고 한다는 얘기는 그만두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보다 지혜롭다구요. 똑똑하다구요. 그 사람들이 30년 40년 따라오지만 꼬리도 한번 안 보였어요. 가면 갈수록 모를 선생님이에요. 40년을 모셨는데 밑창도 안 보여요, 아직까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만 하기 때문에 세계의 문제 인물이 된 거예요. 문제 인물이에요. 그 문제가, 망하게 하는 문제가 아니예요. 구하려 하는 문제라구요. 너무 때가 안 되었으니 이야기를 안 할 뿐이라구요.
여기 김인철이 나이 몇인가? 선생님 알아? 잘 모르지? 선생님을 아냐 말이야? 물어 보잖아? 「압니다」 어떻게 알아? 얼굴은 알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아? 청맹과니야.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잖아?
복귀역사는 내가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다 했어요. 자기들은 잠자고 저 똥개새끼처럼 나가자빠져 가지고 별의별 냄새 맡고 다니지만, 나는 자기네들처럼 그럴 사이가 없어요. 갈 길이 바빠요. 그렇게 알고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정신차리라구요.
문총재가 과격한 말 한다고 해서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뭐 그거 그래도 괜찮아. 끝까지 알아보려면 한 10년쯤은 공부해야 될 거라. 우선 선생님이 설교한 말씀 책이 2백 권 이상 되니까 그걸 다 찾아보라구요, 무슨 말이 있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 말을 안 배울 수 없다구요. 선생님 말씀집을 읽기 위해서 한국 말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그래, 당신들은 한국 말 할 줄 알지? 한국 말 하나 깨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외국 사람은 젊은 놈들이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나라의 말을 버리고 한국 말을 제일 중요시 여기면서 진리를 찾겠다고 하는데…. 여기 똑똑한 대학 나온 사람들, 허송 세월하지 말라구요. 청춘은 한 때밖에 없어요. 지나고 나면 누가 갖다 주지 않아요. 심각한 세계예요.
더더욱이나 오늘 말씀과 같이 나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화합하여야 돼요. 초점을 맞춰야 돼요. 방향과 각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몰라요. 문총재는 아느냐? 알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시고, 우선 직장에서 내가 화합할 수 있는 주체가 되라는 거예요. 각도를 맞출 수 있는 주체가 되라 이거예요. 초점을 중심삼은 주체가 되라 이겁니다. 무엇보다도 가치를 알고 그걸 찾기 위해 누구보다도 노력해야 돼요. 직장도 필요하겠지만, 직장은 부대 조건이에요.
여러분,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저 영계에서도 알아주는 거 아니예요. 똥통으로 몰아넣어요, 가 보니까. 사기 쳐서 기만해 가지고 대통령 한 것은 거꾸로 꿰어 매달린다구요.
오늘 이취임식에서 많은 말을 했는데, 요점은 간단해요. 화합과? 「초점입니다」 그러면 내가 여기 직장에 들어와서 초점을 맞추었느냐? 통일교회 사람들, 초점 못 맞추지요? 안 맞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잖아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왜 이렇게 뭉쳐 가지고 자기들끼리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들은 이미 나라를 위하고 전체를 위한다는 그런 관(觀)이 있어요. 관이 있지 않는 사람들은 배워야 됩니다. 통일교 사람들이 맞출 것이 아니고, 통일교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통일교 사람들에게 맞추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쫓아내겠다는 게 아닙니다.
교육을 하려고 해요. 우리가 틀림없이 교육을 21일, 40일수련을 다 해야 돼요. 이상헌! 「예」 명령하는 거야! 「예!」 세계일보, 다 해! 협회, 다 해! 편집국장이든 무슨 직급이든 나 몰라!
내 뜻은 남북통일에 대한 정론지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북통일 기관지예요. 내가 동아일보 따라가고 조선일보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세계일보 만든 거 아니라구요. 교육해야 돼요. 그리고 조사국을 강화해 가지고 나라를 부패시키는 요사스러운…. 17여 개 무슨 댄스 홀, 무슨 판? 65만 명의 여자들이 전부 다 어떻다구? 그거 들을 때 편안해요?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잠을 잘 수 있어요?
내가 비수를 대야 되겠어요. 그러려니 청년들이 필요합니다. 내 손이 미치지 못할 때 여러분을 내 대신 연장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좋다고 대답해야지.
새로운 대책을 취해서 신문사 사장도 오늘로 전부 다 다시 발령한 거예요. 한대사는 몸도 편치 않고 종합 진찰을 받으러 들어가 있지만…. 세계일보가 가는 길은 동아일보나 조선일보와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사상지예요. 우리 여기 직장에 같이하고 있는 사람들은 [세계일보]에 실린 중요한 것을…. 내가 만나는 사람들한테는 대번 물어 볼 거예요. `오늘 중요한 기사가 무엇이지?' 해 가지고 대답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이 녀석들, 여기 뭐 밥 한 끼 먹으러 들어온 거 아니야! 나라 구하기 위해서야.'
나라를 위해서지,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가는 것은 이 나라와 남북통일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후손도 가야 할 길입니다. 선두에서 이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순리의 도리로서 서로 손을 잡고, 플러스 플러스 합해 가지고 가야 할 길이에요. 그런 면에서 협조해 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원수라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칼이 되어 가지고 한번 쓸면 어떨 것 같아요? 똑똑한 사람들, 이론무장하면 세계를 전부…. 지금 만국이 한국 사람을 필요로 할 때가 왔다구요.
곽정환, 요전에 외국에 나간 사람이 30명인가? 「예」 그래, 나가서 잘 하나?
오늘, 다 잊어버려요. `초점을 맞추는 데는 참사랑밖에 없다.' 요것만 기억하면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여기 들어왔으면 초점을 맞추라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이런데, 거기에 틀리게 되면 통일교 교인들 전부 다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 녀석아! 총재님은 이렇게 가르치고 회장님은 이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넌 뭐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짝자꿍 되어 가지고 사기 치고 하는 이런 사람은 이제 선생님이 한번 깨끗이 정리할 때가 와요. 내가 손대게 되는 날에는 뼈다귓골까지 전부 다 발겨 놓는 거예요.
나,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코를 보라구요. 허술한 데가 어디 있나? 안 그래요? 몸을 보라구요. 두루뭉수리해 가지고 잘 여문 둥근 무우 같다구요. 둥근 무우도 뿌리가 없는 무우, 몽땅 해 가지고 탐스러운 무우예요.
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초점 맞추기 위해 노력하게 될 때 이 빌딩이 춤을 출 거라. 나 그래서 지은 거예요. 돈 벌기 위해서 지은 게 아니예요.
보라구요. 뭐 문총재가, 뭐라 그러더라, 부동산 뭐? 부동산 투기했어? 나, 땅 사서 하나도 팔아 본 적이 없어요. 본부 살 돈 갖다 전부 다 땅 사 놓은 거예요. 왜? 내 국제적인 체면이 있지…. 나라에서 그걸 전부 다 빼앗아 간다구요. 한마디면, 세계적으로 전부 다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아시아가 통일될 수 있는 시대로 가기 때문에, 아시아가 통일되면…. 그 안에 다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크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기 이것을 기반으로 하라구요. 여러분들, 재벌들이 될 수 있잖아요? 한국의 제일가는 부자 되고 싶지요? 되고 싶지요? 「예」 간단해요. 그러려면 제일될 수 있는 정성을 들여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통일산업 만들 때 망우리 고개를 넘어서 왔다갔다했어요. 여기 청파동서부터 가면 2시간, 2시간 반 걸려서 갔다오는 데를 하루에 세 번 갔어요. 두 번씩 갈 때도 많았고, 하루에 한 번 이상 안 간 날이 없어요. 그 망우리 고개 공동묘지에 누워 있던 모든 영들이 보게 되면 전부가 인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 전부가 `선생님, 알아 모십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마리도 반대가 없고 천하의 깃발을 꽂게 될 때 하늘땅이 반대를 안 한다 이거예요.
바다에서도 그래요, 바다. 요전에 다 끝내고 왔습니다. 바다에서 죽은 영들이 전부 다 `우리는 내 배를 위하고 내 일족을 위해서 움직였지만, 선생님은 공적인 일을 위해서 이러시니 참 존경합니다.'하더라구요. 그것이 끝나야 바다의 패권을 쥘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세계에 있어서 역사 이래 제일 핍박을 받은 사람이 나 아니예요? 그래도 미워하지를 않아요. 그 선조들이 전부 와서 `용서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전부 굴복시켜야 돼요. 그래야 만국의 통곡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기가 쉬워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진정코 하겠다고 하게 되면 굶겨 죽이지 않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염려 안 해도 복이 여러분을 따라와요.
공적인 생활 노정, 과학적인 분석 기준에 있어서 공적으로 승리하는 생애 노정을 내가 얘기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아침에 올 때는 내가 일등으로 오자는 거예요, 일등으로. 언제든지 오더라도 한 발짝 앞서 오자는 거예요. 부서를 한 바뀌 돌아보라는 거예요. 사장이 돌아보기 전에 주위를 돌아보는 거예요. 저 구석에 뭐가 있고, 뭐가 있고…. 봐 가지고 잘못 된 데가 있으면 부모의 자리에서 가누어 주라는 거예요. 떠날 때는 맨 나중에 한 발자국 늦게 가자 이거예요. 많이도 아니고 한 발자국이에요. 좋은 일은 한 발 더 하자 이거예요. 그건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생각을 너보다 하나 더 하겠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통일의 역사는 엮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산에 올라가더라도 그냥 올라가는 게 아니예요. 위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 둘, 셋…. `세 발자국 더 걸었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는 거예요. 그거 필요합니다. 책상에서 글을 쓰든 메모를 하든 종이에 무엇을 쓰면, 전부 다 쓰다 남은 중에서 째 가지고, 절반 째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은 변소 가게 되면 휴지 두 장 이상을 안 씁니다. 목욕하러 들어갈 때도 큰 타올을 가지고 목욕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조그만 거, 요만한 거 하나 써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오게 되면 언제든지 싸움이지. 큰 거 한 번 닦고 던지거든. 그럼 그것을 갖다 닦으면 얼마나 미안해? 왜? 세상에 손수건도 없이 사는 사람도 있는데, 통일교인 가운데 지금 거지놀음 하면서 선교사 하는 사람이 있는데 교주로서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마음으로 빚진 사람은 망합니다. 빚지면 망해요.
회사 들어와서 회사에 빚을 지워야 돼요. 회사에 빚지는 사람은 망해요. 쫓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화합하기 위한 주인이 되라구요. 아시겠어요? 초점을 맞추는 주인이 되라구요. 가다가 저 창이 찌그러졌으면 갈아치워 가지고 내가 새 것같이 해서 누구도 몰래 끼워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보라구요. 자기 집이에요, 자기 집. 내 안방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그 집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화합하는 주인이 되고 초점 맞추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또 두 양반들 전부 다 오늘 교체를 했는데, 장 노릇 한다고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이? 「예」 전체를 위하는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키우듯 키워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자, 이제부터 회장님에게 빚지지 않는 훌륭한 회사를 만들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된다면, 오늘 내가 말한 모든 것이 실효가 나타난다고 보는 거라구요.
나 그렇게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드는 사람 누구야? (웃음) 왜 목을 낮추나? 고마워요. 박수 한번 치자구요. (박수).
말을 막 하는구만! (웃음) 순회사를 내가 잘못 세웠어. 할 말 안 할 말을 막 하는구만.
내가 통일교회나 세계적인 많은 단체를 갖고 있지만, 그 배후에는 `나'라는 사람이 영향을 미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여러분보다도 세계가 더 잘 알아요. 미국만 하더라도 한국 사람이 알지 못하는 단체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내가 학계로부터 언론계, 정치세계까지 미치는 영향은 외부의 어떠한 힘, 현재 공화당이면 공화당이 갖고 있는 이상의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기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한국, 이 정부도 그렇게….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 나쁜 소문을 내고 나라 망신시킨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문제는 최후의 승리를 누가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생을 사는 데 있어서 자기 편도 많지만, 적도 많습니다. 아무리 편이 많더라도 내가 패자가 될 때에는 그 편들었던 모든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친구가 좋고, 내가 현재 처해 있는 자리가 좋다 하더라도 내 자신이 실패하게 될 때는, 나라에 대한 실패라든가, 회사에 대한 실패라든가, 직장에 대한 실패, 혹은 자기 직책에 대한 실패를 가져오게 될 때는 지금까지 자기가 바라던 사회, 나라, 혹은 세계의 올라갈 수 있고, 전진할 수 있는 단계적인 모든 것이 해체되게 된다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하면, 세계적인 정상에 다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정부도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 어느 국가도 따라올 수 없는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구요. 그 정상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될 때, 앞으로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어떻게 가누어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는 남자가 있을 것이고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세계라는 건 본래 여자 때문에 만들어졌거든요. 종교세계라는 것은 여자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남자라는 존재는 천사형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라는 그 동물이 하나님 편이 아니라 천사장 편이었다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 뭘 해 나오느냐? 물론 아담을 재창조해 나오지만, 아담보다도 해와를 재창조해 나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 25억의 남성과 25억의 여성,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하늘 편에서 보게 될 때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하던 아담 해와가 지닌 가치 기준의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기준만큼 보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본래의 아담 해와와 바꿀 수 있느냐 할 때는, 바꿀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볼 때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지요. 사랑을 보더라도 그 사랑이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나타났다구요. 사탄이란 존재는 천사장이었기 때문에 천사장 자신이 아직까지 상대이상을 갖출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후의 천상세계의 상대를 하나님이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창조의 모든 진전 과정이 끝나지 않은 입장에서 타락을 해 버렸다는 거지요.
그러면 누구와 더불어 타락했느냐? 해와와 더불어 타락했습니다. 이게 문제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사랑도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적 사랑, 사탄적 생명, 사탄적 혈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사랑하는 애인을 결혼하기 전에 어떤 남성이 빼앗아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둘이 아들딸을 낳고 같이 살다가 옛날 자기 본연의 약혼했던 남자를 찾아왔다 할 때,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어떻게 대해야 되겠느냐? 그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악마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몰랐다구요. 기독교에서도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근본을 모르고 있으니 죄의 뿌리를 알 수 없습니다. 죄의 뿌리를 누가 심었는지 몰랐다 이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결과된 내 자신이 막연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는 확실해요. 이런 거짓된 사랑과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다시 뒤집어 가지고 본연적 기준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는 문제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성경 말씀에 돌감람나무니 참감람나무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돌감람나무가 6천 년을 넘어…. 이 6천 년이라는 것은 성경역사를 두고 말하는 거지요. 이렇게 큰 돌감람나무가 됐다 이거예요. 이 돌감람나무가 어떻게 참감람나무로 둔갑을 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씨를 받아야 돼요. 참감람나무 씨, 참감람나무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 맺은 하나의 표본이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 표본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 죽어 보면 알 거예요, 죽어 보면. 아무리 자기가 뭐 어떻고 하더라도 죽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있어요? 어차피 인간은 공식화된 죽음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온 사람은 반드시 죽음길을 가야 돼요.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모르는 말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인간이라고 할 때, 인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지은 목적이 기뻐하기 위해서거든요. 무엇을 중심삼고 기뻐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서 계신다고 하였는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원자세계를 보게 되면 양자가 전자를 돌고, 분자세계를 본다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식물세계를 보면 암술 수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모두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으로 만든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 모든 것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다가, 사랑의 목적을 이루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이 뭐냐 하면, 자기의 후계자를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이 없는 사람이 왜 불쌍하냐? 아들딸은 역사를 이어 놓을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가 없으면 왜 불쌍하냐?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갖추어지지 않은 자리, 중간에 서 있으니 혼돈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지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한 인류를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옮겨 놓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혈통적 문제를 더럽혔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능력한 하나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래의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게 될 때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 하나님이 지었던 본연적 사랑의 대상이 돼 가지고 이것이 성숙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창조주이고 피조물은 사된 것으로 말하는데, 천만에!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하나님이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하는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한테 우리 인간이 왜 필요하냐? 하등의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이라는 관계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라든가 상대적 부부 관계라든가…. 기독교 사상은 신랑 신부 아니예요? 그 다음은 기독교의 신랑 신부를 중심삼은 형제지 사상입니다.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의 사랑, 박애주의, 세계의 형제주의를 주장하는 이런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연적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거지요.
이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인 50억 인류가 어떻게 다시 참감람나무로 돌아가느냐? 이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든지 접붙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이자면 이것이 3년 내지 5년이 지나야 돼요. 그러면 그 요소 요소에 상충되는 모든 것을 제거해야 돼요. 역설적인 논리가 왜 문제가 되느냐? 이거 큰 문제라구요.
오늘날 기성교인들이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그러는데, 영계에 가 봐요.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구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에서 말하기를, 아버지가 죽었다는 통고를 받고 장례를 치르러 가고자 할 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 그랬지요? 그런 말들의 근본이 무엇이라는 걸 깨쳐 가지고 이론적으로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돌감람나무에 감이 열리게 되면 긍정하는 역사가 주장돼요. 부정하면 어떻게 이것이 교체되느냐 하는 문제, 다시 말하면 본질적 질이 화할 수 있는 그 기반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랐던 그 기준을 찾아 가야 돼요. 15, 6세 청소년 때 타락했다 할 때는 15, 6세까지 자란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애기와 같이 천진난만하게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느낄 수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자기 신랑과 같이 느낄 수 있는 심정적 일치점을 갖추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교회 나가고, 친구 때문에 교회 가고 그러는 건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붙인다는 것은 쉽지 않아요. 6천 년이나 되는 그 돌감람나무하고 지금 새로이 생긴 참감람나무하고 접붙이는데, 그 눈을 보면 처음에는 돌감람나무와 똑같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도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 수만 명, 수십만 명의 열매를 가꾸려면 어디에든지 조그마한 참감나무 눈이 하나 있으면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그걸 접붙이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러려고 그 돌감람나무를 자를 때에 그 옆에서 내용 모르는 사람이 어떻겠어요? 반대 의견을 내놓고, 부모가 죽는다고 하고, 동네가 죽는다고 하고 야단법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이거 이 눈이 다른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나 일반인이나 뭐가 다르냐구요. 그러나 아는 사람은 우리를 안다 이거예요. 이걸 잘라야 돼요. 잘라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눈을 6천 년의 그 틀거리에 접붙여 심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려 준다는 게 쉬운 거예요? 이것이 온전히 싹이 트게 하려면 여러분들이 품고 열을 가해서 싹틀 수 있는 생명의 동기를 연결해 주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자란 15, 6세까지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권을 내가 하늘로부터 다시 이어받아야 되지요? 「예」 이렇게 품어 가지고 까 놓고 거기에 6천 년 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린 모든 진액이 내가 투입하는 힘보다도 작아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렇지 않고는 거기에서 살아 남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살아 남지 못해요. 접붙이기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가…. 이걸 아는 전문가가 나오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구요. 구원섭리의 전문가가 메시아예요, 메시아. 「아멘!」 구세주라는 사람입니다. 「아멘!」
생명이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그 생명은 혈통을 연결시켜야 돼요. 자라서 열매 맺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을 접붙이기는 쉽지 않아요. 이 접붙이기를 하는 놀음이 구원섭리입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푸른 동산을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진리를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부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 그게 철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지금까지 부정하는 데… 내가 세상을 부정하며 살기가 얼마나 힘들었게! 하늘이 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나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원수시하고 괜히 미워해요. 내가 밥을 달래나, 자기 집에서 탕두질(강도질)을 했나? 전세계가 나를 미워해요. 미국이 미워하고 기독교가 미워하고 공산당이 미워하고 고르바초프도, 김일성도 다 미워했다구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1987년에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세워서 25명의 적군파를 보냈는데, 그게 시 아이 에이(CIA)에 의해 적발되어 지금까지도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은 판국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공산당을 구해 주기 위해 모스크바에 들어가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가는 놀음입니다. 왜 그러느냐? 공산세계에 지금까지 나오던 것이 무엇이라고 할까? 숫판입니다. 사탄들이 전부 다 공산당을 따라 태어나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하는 그것이 다르지, 신이 있다고만 하면 이건 민주세계가 못 따라가요. 모든 정치가 하나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걸 허락했습니다. 허락한 것입니다. 네 있는 정성과 네 있는 힘을 다해서 한번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해 가지고 꺾어 봐라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 하나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대한민국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돈 문서니 뭐니 하는 배후를 …. 그 보고서의 비밀을 내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자기들만 조직을 갖고 있는 거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보다 더 높은 차원의 조직을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보처로부터 미국의 정보처, 한국이 갖지 못한 보고 내용뿐만 아니라 그 위까지 알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있지요. 너희들이 할 수 있는 힘을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느냐? 대한민국을 지도하고 있는 그 지도층이 어느 만큼 자랄 수 있는 나무가 되느냐 이거예요.
무슨 정당이든 국가의 힘이든 애국심이든 무엇이든 얼마만큼 잘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중심삼고 보더라도 얼마만큼 잘하느냐, 소련 중심삼고 얼마만큼 잘하냐 이거예요. 그 잘하는 자체가 훌륭하게 될 때는…. 사람은 지능이 있습니다. 지능이라는 것은 비교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무가 좋든가, 맺혀진 열매가 좋게 될 때는 따 가지 말라고 해도 도둑질해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 목사들 가운데 통일교회 원리책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종단이 있어서 그렇지, 이것이 한번만 불어 닥치면 왈카닥하는 거예요,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발 붙이고 살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비교해 봐 가지고 낙제하게 될 때는…. 좋은 것을 따라가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또 맛을 봐 가지고 맛있으면 삼켜요, 뱉어요? 「삼킵니다」 안 삼키겠다고 하기 전에 벌써 넘어가 버리고 만다구요.
결국은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또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자기 아들딸들이 살인을 했다고 해서 어머니가 대신 책임질 수 있고, 형제가 대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나? 없습니다. 그게 하늘의 법입니다.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또 누구와 더불어 죄를 지었느냐? 사탄과 더불어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짓기는 지었는데, 사탄이 어떻고 아담 해와가 어떻다는 걸 하나님이 아직까지 심판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쫓아내기는 했지만, 하나님이 아직까지 구원섭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서도 심판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왜 처리하지 못했느냐 하는 이런 문제는 신학적으로 볼 때 큰 문제들이라구요. 왜 처리하지 못하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악마를 처리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한다고 했으면 예수의 원수고 하나님의 원수인 악마는 왜 사랑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구원하지 못하는 근본이 뭐냐 하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안 그래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왜 악마와 대적해서 싸우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아, 하나님! 아담 해와에 대해서 뭐 그렇게 야단이오? 이제 나를 인정하게 되면 아담 해와 이상 내가 모실 텐데…. 간신이 충신 됐으니 충신 없애 버리고 내 말 들으면 되지, 왜 그래요?' 한다구요. 그러는 게 통할 수 있나? 하나님이 위대한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본연의 기점에서 자기가 계획한 프로그램대로 절대적인 입장으로 완성할 때까지….
인간이 잘못했는데, 그 인간을 전부 다 공판정에 보내 가지고 사탄과 더불어 `여러분은 이러이러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세계 모든 인류 앞에서 추방한다!'고 하는 판정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가 죄 지은 재료를 하나님과 사탄은 알지만, 검사 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변호사는 될 수 있었지만, 검사는 될 수 없었어요. 사탄이 문제입니다. 모든 교주와 종주들은 변호사의 입장에서 인간을 보호했지만, 하늘 편의 검사가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이러이러한 타락의 죄를 지었으니 인류 앞에 피해를 입힌 그런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용서할 수 없다고 규탄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할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아멘」 메시아예요. 「아멘!」 메시아라는 말은 일본 말로 밥장사지요? 구세주가 누구냐 이거예요. 악마로 인하여 인류에게 미쳐진 손해가 얼마예요? 지옥에 가 있는 인간들과 저나라에 가 있는 모든 영혼들이 틀림없이 알고 있기 때문에 구세주가 검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증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청중이 `옳소!' 하는 것입니다. 검사가 모든 재료를 중심삼고 증거하게 될 때는 방청객들도 재판장도 모두 `옳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뭐 변호사든 판사든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문총재가 사탄을 공판정에서 변호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공판정, 가정적 공판정,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공판정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 아무개를 아무나 우습게 볼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아멘!」 미국도 죄인이요, 소련도, 공산당도 죄인입니다. `옳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고 할 때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때에 가서야 비로소 하나님이 판정을 해 보는 것입니다. 역사적 한과 슬펐던 내용이 레버런 문 검사의 논고와 마찬가지로 자기의 논증적 사실을 역사를 들어 가지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상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나타나고 천상세계가 `옳소!' 하며 찬성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악마를 영원한 무적으로 처벌해 버리는 것입니다. 악마의 일족을 전부 다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악마 편에 보내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접붙이겠다는 것입니다. 접붙이려면 접붙일 수 있는 챔피언들을 많이 양성해야지요? 「예」 접붙이는 연구를 공부하는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접 못 붙이면 그것을 접붙여 주는 기술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검사가 죄를 말할 때면 검사 말이 옳다고 대답했고 기성교회가 말을 하면 기성교회의 말이 옳다고 했지만, 하나하나 들춰서 논증하게 되면 다 꺾여 나가요. 나라도 꺾여 나간다구요. 기성교회도 꺾여 나가고, 모든 종교도 꺾여 나가고, 전부 다 꺾여 나가요. 나중에는 사탄도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 편이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느냐? 지금까지는 사탄하고 의논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버지 하나님이 언제 사탄의 참소로부터 작별을 하느냐 하는 문제는 검사의 검증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물질적 재료와 역사적 재료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환희, 환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거기에는 악마하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악마를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여기 서 있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은 나 하나만 살아나면 자기들의 문제가 크기 때문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하나님한테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래도 내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 공판정에서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공판정에서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공산당을 심판한 것도 나입니다. 민주세계도 갈 길이 없습니다. 민주세계의 앞으로의 갈 길을 심판하는 것도 나라는 거지요.
하나님이 최후에 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이 여기에 있노라고 선포하면, 그것으로 악마와 악한 세력권은 모든 부서에서 물러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성 해방을 내가 지금까지 기억해 왔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잘못했습니다. 남자들이 잘못했다고 하면 이 세계의 남자들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해요. 왜? 하늘 편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한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미국에서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시 아이 에이가 쓴 자료가 이렇게 돼 있었는데, 그거 내버려뒀습니다. 몇 트럭이 되는 방대한 자료예요. 기록만 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내게 다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 정부에서도 누가 중상모략을 했는지 명단이 다 있습니다. 세상에 숨길 것이 없습니다. 그거 공개하는 날에는 세계가 한꺼번에 몰려요. 또, 기성교회에서 잘못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40일이면 완전히 뽑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비밀을 알면서도 의논을 해 나왔습니다. 아시겠어요? 사탄이 하나님을 참소한 것까지 `그래, 네가 옳다! 옳지, 그래! 그래야지!' 그런 하나님이라구요. 그 비밀을 가지고 사탄을 때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못 때려요. 비밀을 증거할 수 있는 자연스런 환경에 있어서 인간들이 알아서 행하고자 할 때, 사탄은 그것을 부정하려 하고 인간들은 그렇다고 할 때 하나님이 그것을 논증을 해 가지고 판결을 해야 돼요. `너는 이러니까 나쁘고, 이 사람들은 이렇게 하니 좋다.' 하고 증거할 수 있는 증거자가 나와야 돼요. 공판정에는 증거자가 필요하지요? 「예」
얼마 전에 브리지포트대학을 인수받을 때, 그쪽 사람들이 이 레버런 문을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어요. 그런데 나와 증거하는 사람들을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자들인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원자력위원회의 위원장, 시카고대학 철학 박사 등 세계적인 학자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증거를 해대니…. 책에서만 보고 소문으로만 들었지, 보기는 처음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증거하는 말이 뭐냐?
와인버그 같은 사람은 우리 과학자 대회 의장도 했었지만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죄상을 파기 위해 들어와서 17년 동안 연구해 보니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이 인간 세계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음모적인 음흉한 무엇이 있다고 세상에서 전부 말하는데, 자기도 그렇게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파고 들어가면 들어가 볼수록 더 진짜라는 걸 알았다는 거지요.
이번에 과학자 대회 의장직에서 물러가면서 자기가 피아노 독주를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자기 비밀이에요, 그게. 그 사람이 그렇게 피아노를 잘 치는지 몰랐다구요. 과학자 대회 끝나고서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피아노 독주를 하기로 자원한 것도 우리 부부 때문에 한 것입니다. 자기가 17년 동안 인간을 제대로 알지 못한 것에 대한 양심적 해방을 갖기 위해서는 이래야 되겠다고 해서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상의 누구 말 들어요? 세상이 아무리 뭐라 해도 안 듣는 것입니다.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들이 까 버리니까 아주 숙연해졌지요. 그뿐이에요? 학계, 종교계로부터 회회교까지 대표가 나와서 얘기하지를 않나…. 기독교 목사나 천주교의 신부들도 레버런 문이 세상에 이렇게까지 기반을 닦아 온 줄은 생각지도 못했지요. 그래서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런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 위주로 자기 볼 것밖에 못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산에 가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꽃이 있으면 그것밖에 못 보거든요. 전체를 못 보는 것입니다. 인간이 보기에는 꽃과 같지만, 하나님이 볼 때에는 인간의 생명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약재로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면 꽃보다도 약재로 쓰이기 위해서 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결국은 접붙여야 할 남자 여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접으로 접붙인 나무는 밑을 잘라 버리게 되면 살아나기 힘들지만, 밑둥에 접붙여서 살게 되면 나무가 자라고 뿌리가 붙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접붙인 나무의 뿌리가 내려 가지고 이 뿌리의 절반은 접붙은 나무에게 붙어 있고 절반은 땅에 있는 뿌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썩은 뿌리는 잘라 버려도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인 가지가 커 가지고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리면 이 접붙인 나무에 붙어 있는 이 나무는 썩는 것입니다. 썩어 가는 것을 잘라 버려야 새 싹, 새 뿌리를 중심삼고 나무가 자립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접붙인 나무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고 보는 거지요.
여러분은 그 길을 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 땅에서 못 가거든 저나라 영인이 되어서라도 가야 돼요. 「아멘!」 선생님이 뭘 모르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감옥에 다니면서 고생하고 그러는 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전부 다 집을 버리고 나온다고 해서 욕도 먹고 쫓겨 나가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새 생명의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6천 년 간 커 온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야 돼요.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나라에서부터 가정에 전부 다…. 부모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의 이상, 국가의 이상이 아닙니다. 천주의 이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접붙여야 돼요. 기성교회에서는 뭐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요? 기독교의 사상은 신부 사상이지요? 그런 도둑놈 신부를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찾아 가지고 내 상대라고 붙들고 살아요? 천만부당하다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영계를 너무나 잘 알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칼을 대는 거예요. 칼을 대며 죽겠다고 해요.
나보고 아들딸을 도적질한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아들딸을 빼앗아 간 도적놈, 자기 여편네, 남편을 빼앗아 간 도적놈, 집안 전부 다 빼앗은 집안을 망친 도적놈, 나라를 망치고 사생활을 망친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도적놈이긴 도적놈이지요.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는 게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 아니예요? 「아멘!」 그렇게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빼앗는 데는 무슨 미끼가 드느냐? 정치가 미끼예요? 권력이 미끼예요? 무기가 미끼예요? 아닙니다. 돈 미끼도 아닙니다. 사랑 미끼입니다. 「아멘!」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왜 그런지 선생님이 좋아요. 세상은 싫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좋아 죽겠어요. 그게 걱정입니다. 그래요, 정말? 「예!」 그래, 문총재는 말 잘하고 집에서도 말 잘하니까 그렇게 얘기하지요. 사실 그래. 내가 암만 욕을 하더라도 이게 속에서 조용히 있질 않아요. 그것도 이상하지요? 자기 남편한테 꿀밤 한 대 먹으면 `너하고 나하고 석별하자!' 하는데, 선생님에게는 욕을 먹더라도 좋아해요. 그게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이 거짓말쟁이들! (웃음) 문총재가 열심히 해서 전부 다 세뇌당했기 때문에 저런 말 하지.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세뇌했어, 세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부부도 문총재가 빼앗아 올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남편도 빼앗아 올 수 있고, 또 여편네도 빼앗아 올 수 있습니다. 그거 무슨 힘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멘!」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과 더불어 실체적 주체, 실체적 대상이 창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말씀만 들으면 사람으로서 부활해요. 알겠어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이거 접붙여 가지고 싹이 나오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몇백 번 죽을 것 같아도 여기에 싹이 나와 뿌리가 자라게 되면 나무에 붙은 뿌리도 뿌리지만, 자기가 낳은 곁가지가 땅에 붙어서 크는 거예요. 그렇게 크게 해 가지고 이걸 잘라 버리기 위한 섭리를 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잘라 버려야 돼요. 이래서 타락하지 아니한 참감람나무로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 여파가 3대가 간다는 거예요, 3대. 그렇게 해서 참감람나무가 되었더라도 돌감람나무의 요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거쳐서 그 열매가 본연적 참감람나무의 열매로서 거두었다고 할 수 있게 될 때에 본래의 하나님의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핏줄을 수리한다는 것은 죽이지 않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몇 번을 죽더라도 이런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3년 내지 5년 습관성을 지녀 가지고 이 몸뚱이를 ….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몸뚱이가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여러분이 접붙었어요, 접붙이고 있어요? 지금 접붙어서 뿌리를 내리고 크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6천 년 된 뿌리가 아직까지 살아 있으면 빨리 잘라 버리고…. 그러니 완전한 종교는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완전 부정을 하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에서 완전한 사람으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그런 길을 걸어 왔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당하지 못해요. 그러니 그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사랑함에 있어서 세상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누구보다도 효자여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러나 효도해 가지고는 그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지 못해요. 불효입니다. 죽을 때까지 통곡을 하고 갔을 것입니다. 저놈의 자식, 어머니 아버지한테 불효했다고 말이에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는 길을 가니까 불효지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는 길이 하나님과 인류가 원하는 구원의 도리입니다. 몰라서 반대했지요. 자기 아들이 그럴 줄 몰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그 천 몇백 리 되는 흥남까지 와 가지고…. 평안도에서부터 서울까지 와 가지고 흥남까지 가니까 1천3백리, 1천5백리 길 되거든. 면회 한 번 오기 위해서는 18개 내지 19개의 증명서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이웃 동네에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첩첩이 만들어 놓은 그 경비선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겨우 와 가지고 아들이라고 해서 옷이든 먹을 것이든 차입해 주면, 그 자리에서 전부 다 나눠 주네. 어머니는 자기 아들 살리러 왔지, 감옥 살리러 온 거예요? 그러나 난 그거 못 해요.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미숫가루를 주면 그걸 전부 다 차입 못 받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집에도 없는 쌀을 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자식 놈이 그 자리에서 나누어 주니 눈이 뒤집어지기도 하겠지요. 그렇지만 난 그렇게 못 산다구요.
그리고 결혼 때 싸 왔던 솜바지 저고리를 갖다가 입으라고 했는데…. 흥남이 참 추워요. 바람이 불 때는 자갈돌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면회를 하기 위해 아침에 다섯 시에 일어나 오면, 간수는 여덟 시에 출근하거든. 그러니 세 시간 동안 밖에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천리 길을 온 사람이 그 추운 데서 덜덜 떠는 것이 저 뭐냐? 절간에서 몇백 명이 불경 외우는 소리가 나는 것과 같은 그런 판국이었다구요. 그 판국에서 어머니가 갖다 준 솜바지를 입고 나와야 되는데, 낡은 간복을 그대로 입고 나오니 얼마나 죽고 싶겠어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어머니에게 기합을 주던 생각이 납니다. 나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라고, 이런 꼴 보이기 위해서는 나타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린 사람입니다. 형제를 버린 사람입니다. 왜? 세계를 구하고야 이걸 수습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그래요. 세계를 구하고 나서야 자기 일가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것 보라구요. 전부 다 아들딸 내게….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구하는 목적에 있지요. 세계 안에는 나라가 들어가 있고, 나라 안에는 가정이 들어가 있고, 가정 안에는 개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 구원을 염려하는 그런 신앙은 끝날에는 다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이런 집회장에 일생 동안 빠져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자기 책임을 등한시하면, 그건 하늘 앞에 심판을 받아요. 아내면 아내로서, 남편이면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교회 식구면 식구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책임자는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책임 못하는 녀석은 이 세계의 어떠한 단체, 어떠한 구성체에서도 원하지를 않아요. 자기 변명 가지고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봐요, 변명해야 통하나.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마음 밑창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이제…. 그때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해방된 단 하나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악마가 지금까지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낚아채 가지고 걸어서…. 몇백 번이나 없애려 했지만 없애지 못했습니다. 1987년 2월에 김일성이가 고르바초프에게 가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 공작을 했다는 것을 전부 다 보고받고 있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로부터 내가 직접 문서를 받아 놓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그들을 살려 주려는 거예요.
내가 김일성이 살려 주려고 이거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살려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도 못 살려요. 한민족도 못 살린다구요. 이놈은 잡아 죽여야 돼요. 4백만에 가까운 사람들을 피 흘리게 했습니다. 남북이 통일되도 김일성은 나타나지 못해요. 어차피 죽을 것을 알아요. 어차피 몰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희생당한 그 아버지 아들딸의 손주들이 수두룩한데, 그 불길을 어떻게 해요? 피가 끓겠나, 안 끓겠나? 살려 주려면 나밖에 없습니다. 왜? 섭리사적, 역사적 관에 있어서 이렇게 넘어가야 된다는 그 모든 역사의 안팎의 내용을 밝혀 가지고 대중이 부정할 수 없게 인식을 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김일성이가 그걸 안다구요. 김일성이가 이제 알아요. 내가 일곱번째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은 모르지요. 지금도 아마 만나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 역사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아니까 아는 사람이 책임을 해야 돼요. 모르는 사람을 책임하라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접붙이는 거 알아요? 「예」 접붙이려면 지금 살고 있던 오관 감각을 다 부정해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구원 역사는 재창조 역사니까, 재창조할 때 영점이라야 돼요. 천지를 창조할 때, 만물을 짓기 위해 재료로 등장하는 모든 것에는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개념이 없다구요. 관념이 없고 생각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재창조하려면 영점이라야 돼요. 그래서 성경은 역설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이에요.
자기 전체를 부정하지 않고는 전체 회생할 수 있는 세계란 없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그게.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천지에 이렇게 됐다는 걸 알고 보니…. 그래서 표어를 세운 것이 이거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내가 우주로구나. 나를 정복 못 하면 가정을 정복할 수 없는 것이고, 가정을 정복하지 못하면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정복하는 길은 전부 다 영점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영점 저쪽에는 하늘 편이고 영점 이쪽에는 사탄 편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게 뭐냐? 생명선 이상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목표로 해 가지고 쏴야 할 텐데…. 총을 수천 발 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녁을 맞춰야지요? 한 발에 맞아요. 올림픽 대회에서의 사격수가 챔피언이 되려고 몇 십만 발을 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해 봐도 안 되면 또 해 보고 또 해 보고…. 생애를 바쳐서라도 격파해야 돼요. 격파할 때 그걸 우리가 따라 나가야 돼요. 그걸 따라 나가야 돼요. 그런 원한의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뭣 때문에 똑똑한 사람이 고생을 해요? 내가 세상에서 출세하려면 대통령도 벌써 해먹었습니다. 나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1년 8개월 동안 조직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도 나입니다. 가 물어 보라구요. 부시 패들한테 전부 물어 보라구요. 그런 천재적인 머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벌써 대회 하지요, 20일 만에? 「창립총회를 하고 있습니다」 20일 만이지? 21일 만이야? 「20일 만입니다」 20일 만에. 40일이면 이거 전부 다 끝내는 것입니다. 벌써 배후에는 우리 성공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다 보고 있는데 뭐. 그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의 말에 복종해라 이거예요. 하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이고, 선생님! 20일 동안 어떻게 합니까?'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 시키는 대로 하다 보니까 이게 뭐 몇 배가 되는 거예요. 때가 된 거예요. 선생님이 시킬 때는 영적으로 다 프로그램을 맞추고 내미는 것입니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어! 두고 보라구, 맞나 안 맞나. 내가 제네바에서 전세계 학자들 모아 놓고서 공산주의는 멸망한다고 했을 때, 이놈의 자식들은 세상에 그럴 리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망하다니!' 했다구요.
내가 댄버리 있을 때 카플란이라고 양극 논리를 주장한 유명한 유대인이 있어서 의장을 시켰더니, 이 녀석이 전부 다 믿지 못하고 `멸망할지 모른다.' 고 고치자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그럼 대회를 왜 해?' 했다구요. `메이비(maybe)'를 집어 넣자, 그럴지 모른다고 하자 이거예요. 세 번씩 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아, 5년 후에 어떻게 될지 알아? 두고 봐라!' 했습니다. 곽정환이 그때 생각나? 「예」 감옥에서 수의를 입고 있었지만 세상을 호령하고 그랬다구요. 5년 만에 동독이 저렇게 된 것입니다. 그거 다 거짓말 아니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7년노정을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넘어가면 몇십 배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이번에 환고향해라 할 때, 이게 뭔지 알아요? 유대인들이 애급에서 자기 본고향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멘! 문총재가 오면 반대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이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거 다 넘었으니, 이제는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하면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지 이롭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수천 년 동안 종족권을 희생하면서 순종해서 쌓은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 땅에서 전통을 세우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를 전부 다 내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에미, 여편네가 잘못했습니다. 그 거지 떼거리들같이 가나안 7족에게 가 가지고 몸팔이를 하면서 말이에요, 시종으로 들어간 집에서 밥 얻어다가 남편 주고 아들딸 먹였어요. 그러면서 `아이구, 그 집에 아들딸 있는데 우리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2세들을 전부 다 가나안 7족과 짝지어 놓는 걸 좋아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이 사탄을 분별시킨 전통을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예수까지 죽을 수 있는…. 모세가 석판을 깸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는다는 역사가 그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뱀을 바라보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구원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재료가 시작된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세를 딱 배치한 것입니다. 협회장! 「예!」 뭐 어떻고, 어떻고 얘기하지 마. 그런 일 나한테 보고하지 말라구. 망하고 싶으면 망하고…. 난 상관없어. 난 나대로 가는 거야.
이제는 내 책임 다했다구요. 대한민국이 받쳐 주지 않으면…. 내가 대한민국을 포기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지금 돈을 우루과이 같은 데 써 보라구요. 아프리카 같은 데 써 보라구요. 내가 떠나면 대한민국에 지금…. 내 말 듣고도 반대하던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이대로 가면 끝에 가서 어떻게 되는지 내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면서도 내가 끝까지…. 아담 해와를 다시 찾기 위한 구원을 해서 본연의 자리에 찾아 올라가겠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별의별 수모를 당하면서도 가만히 있지요.
이제는 그 때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내가 판결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난 아닙니다. 이거 했습니다. 공판정에서 심판받는 녀석한테 `잔소리 마라!' 이렇게 충고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여자를 데려가기 위해, 여자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대표하는 남자는 나밖에 없습니다. 「아멘!」 나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의 씨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생명씨를 이어받던 것을 참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일체된…. 구세주가 할 것이 뭐예요? 참된 애기씨를 다시 심는 놀음입니다. 「아멘!」 그러려면 여자들이 올바르게 살아야지요. 전세계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여자 해방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자 해방에 대해 인식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암만 여자들이 평등을 외쳐도…. 평등이 무슨 평등이에요? 이 평등이 뭐예요? 여자가 남자보다 밥을 먹어도 조금 먹고, 몸뚱이도 3분의 1은 작아요. 우리 엄마를 보더라도 나하고 비교하면 3분의 1은 작지? 팔씨름을 해서 이기겠나, 무엇을 해서 이기겠나?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해야지, 옆에 붙어서 해야지…. 앞장설 수 있는 자신들이 있어요?
호랑이가 넘나드는 산길을 가게 되면 여자가 앞장서요, 남자가 앞장서요? 여자는 뒤에 오면서도 물릴 것이 무서워서 `아이고!' 하고 옆에 와 붙게 돼 있잖아요? 뒤에 서면 또 사고나겠으니까 배에 딱 달라붙어서 이래 가지고 말이야…. 그게 여자인데, 평등이 뭐야? 말도 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큰 것은 둘밖에 없습니다, 가슴하고 엉덩이하고. (웃음) 사실이 그렇지요. 그럼 그거 자기 거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애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힘이 없는 게 왜 그런 줄 알아요? 같이 싸우다 둘 중 하나가 죽는 일이 생기면 인류역사에 피해가 얼마겠어요? 살인사건이 얼마나 많이 나겠나! (웃음) 꿀밤 한 대는 손해가 나더라도 참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세운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웃음) 얼마나 많이 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편네 쏴 죽이는 그런 일도 생긴다구요. 어젠가 그젠가 그런 일이 있더구만.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작은 것이 행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무슨 평등이야, 평등은? 우리 엄마도 내가 손으로 꽉 쥐게 되면 꼼짝못해요. 꼼짝못한다구. (웃음)
순대국 먹는 올림픽 종목이 있다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같이 나가 가지고 챔피언 될 수 있는 여자가 있겠어요? 어디 자신 있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번번히 꼴등입니다. 남자들한테 꼴등도 못 따라가 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 떨어질 게 뻔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평등이야? (웃음) 말도 마라 이거예요. 재봉일 하나 하더라도 남자 따라가? 내가 이런 얘기하면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남권주의에 빠져서 여자들을 반대한다고 그래요. 반대하려고 와 가지고 `와!' 이러고 있고…. (웃음) 레버런 문은 참 훌륭하다는 거예요. 왜? 죽어도 여권주의는 양보 안 하겠다는 녀석들을 가르쳐 가지고 180도 돌려 놓았거든요. 평등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여자는 한국에서도 치마 입고 살지요? 그 치마 입고 산에 올라가 보라구요, 얼마나 걸리겠나. 여자는 벌써 옷 자체부터 달라요. 전부 달라. 사는 것도 달라요. 여자가 사는 무대는 사회가 아닙니다. 가정밖에 없어요, 가정. 그렇기 때문에 엉덩이가 큰 거예요. 가정에 앉아서 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엉덩이가 크면 안 된다구요. 엉덩이가 큰 사람은 무르고 태만해요. 그 대신 어깨가 크지요.
평등은 딴 것 없습니다. 애기 낳는 데 평등이에요, 애기 낳는 데. 그렇지요? 애기 혼자 못 낳지요? 남자 혼자 못 낳지요? 「예」 여자하고 합동을 해야지요. 애기는 무엇 때문에 낳아요? 사랑 때문에 낳는 것입니다. 사랑에 평등하고 애기 낳는 데 평등하고…. 그거면 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여자가 앞장서야 돼요, 남자가 앞장서야 돼요? 말해 봐요. 여자가 앞장서야 돼, 남자가 앞장서야 돼? 여기 여자들이 많구만. 얘기해 봐요. 「남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왜, 어째서? 애기씨는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지 않아요. 역사적 생명의 일원을….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도 애기씨를 통해서 이어받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달고 나오는 것을 아버지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는 밭이라구요,
밭. 그렇게 애기씨를 받아 가지고 키우는 거예요. 아버지의 애기씨는 뼈가 되었다면 어머니는 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사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살은 없어져도 뼈는 오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버지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여자들은 시집을 가게 되면 성이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남자가 앞장을 서야 돼요.
그렇게 해석을 해야 사리에 맞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여자의 대장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은 전부 다 하늘적으로 천사장으로 보기 때문에 오늘날 여자들이 이혼을 많이 하는 것도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뒤로 돌아서야 할 텐데, 시작부터 전부 달라붙으려고 서 있거든요. 그래서 이혼사건이 60퍼센트가 넘게 될 때는 끝날이 다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즘은 몇 퍼센트 올라갔나? 곽정환이, 그거 알아? 「미국 같은 데는 55퍼센트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곽정환 협회장)」 그래. 그거 보라구. 60퍼센트에 가까워 온다구요. 세상이 다 끝이 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어디를 찾아가겠어요? 전부 프리 섹스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원한 본질적 고향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고향.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상처 입은 그 몸뚱이를 가지고 새로운 사랑으로 그 흠을 다 가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자야말로 금의환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지 않고는 금의환향할 수가 없어! 당당하게 하나님이 환영해 주고 본연의 아담이 환영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성을 해방하기 위해서 전세계를 대표해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따라가는 여자들은 해방되기 때문에 마음이 좋아, 어머니만 보면. 그렇잖아요? 피는 뭐보다 진하다구? 「물보다 진합니다」 핏줄이 통하는 입장은 벌써 알아요. 마음이 끌려가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와 같이 아무것도 안 하고 이름 없이 지내왔지만 일단 선생님이 `일어서!' 할 때는 일어서야 되겠나, 안 일어서야 되겠나? 「일어서야 됩니다」 `이리 와!' 할 때는 와야 돼요.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은 아담나라, 일본은 해와의 나라이기 때문에 천사장의 나라에서 이번에 모든 걸 다 끝냈습니다. 알겠어요? 천사장 세계에 있어서의 하늘의 소유 권한을 전부 다 하늘 편에서 수습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 하나님 무슨 축복을 선포했나? 「영원 축복을 선포하셨습니다」 영원한 축복을 선포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한테 3대 축복을 허락했지만 타락함으로 다 깨져 버렸어요. 그것이 가정 기준이었지만, 이제는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번식해 가지고 지금 50억 인류가 태어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준에서 영원한 축복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이제 후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핵무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력하게 나와요. 그거 하늘이 시켜서 하는 거지, 자기들 마음이 아닙니다. 인류는 평화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지요? 「예」 내가 챔피언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내 말 들어야 되고, 정치 지도자들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알렉산더 헤이그 같은 사람은 미국 속에서는 참 신망이 높다구요, 군인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여기 왔을 때 불러 가지고 `야, 이 녀석아! 장성이 돼 가지고 미국에서 이름 가졌으면 모스크바에 있는 모든 유명한 대학 학생들과 고르바초프 직속의 이름있는 부하들 다 알지 않느냐?' 하고 물어 보니,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하고 짝해 가지고 세계 최고의 우수한 천재들이 모인 대학교를 중심삼고 연결해서 `세계청년연합'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하니까 아주 흥미 있어 하더라구요. `내가 네 이름을 아무렇게 써도 괜찮느냐?' 물어서 약속을 했다구요. 재까닥이지! 이제 그 사람을 시켜서 모스크바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오늘 17일이지요? 오늘 미국의 8대 대학…. 아이비 리그에 들어가는 유명한 천재들이 모이는 대학들이에요. 3천3백 대학들 가운데서 8대 대학에 들어가는 이 학교의 학생들을 데리고 모스크바에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모스크바 대학생들이 통일원리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꼴 잘됐구만. 신이 없다는 그런….
모스크바대학하고 국제관계대학 같은 데는 전부 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 들어가는 학교입니다. 공산당 최고 간부들의 아들딸들이 다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 애들 때문에 미국의 천재라고 주장하며 뽐내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아주 놀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이 없다던 그 사람들이 신의 존재 논리를 중심삼고, 신의 관을 중심삼고 역사를 풀어 대고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우주관을 풀어 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으니 섣불리 떠들 수도 없지요. 지성의 세계에서는 이론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큰소리 마라, 이 자식! 전부 다 19세, 20세, 21세…. 20대 철모르는 애들이 말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연령에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미국의 학생들은 천사장의 아들들 입니다. 천사장의 아들들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거 누가 교육했나? 소련 아이들이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당 여당 잘 싸우고 있더구만. 세계일보! 어저께 무슨 문제가 벌어졌지? 그거 내가 심사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뭐, 데모해? 내가 공산당 데모하는 거 다 때려잡지 않았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랬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때려잡았게? 봉태! 「예!」 뭐야? 봉고, 뭐야? (웃음) 무서운 사람입니다.
한국에 뭐 하러 나온다구? 무슨 해방을 주기 위해서 나온다구요? 여자, 여자! 「예」 여자가 애기둥지 아니예요? 그런데 낳는 걸 전부 다 사탄세계에 낳아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여자를 바로 세워 놓아야 돼요. 그러려니까 일본이 해와국가이니 만큼…. 일본도 전부 다 내가 세웠기 때문에 저렇게 경제가 발전한 것입니다. 내 말 들어야지요. 지금 그렇지 않아요? 정치가들 전부 다 똥물이 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미리 똥물이 튀었지요? 제일 나쁘다고, 문총재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라고 그러잖아요?
내가 프리 섹스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게이 패들을 전부 다 청산하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려면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자로서 선생님 말 듣고 싶지 않다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럼 듣고 싶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나쁘게만 생각해도 안 된다구요. 내가 아버지 자리에 있으니까 전부 다 딸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늘이 50억 인류의 절반은 해와로, 절반은 아담으로 봐요. 알겠어요? 그 아담 대표가 나고 해와 대표가 어머니입니다. 이제 틀림없습니다. 세계의 정치가니 뭐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나 따라와요. 똑똑하고 지성 있는 여자들도 옛날 그 단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이미 문총재 아니고는 금후에 갈 길을 모른다는 것이 세계인의 결론이라구요. 미국 사회에도 그래요. 미국의 워싱턴 그 고층건물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치고 담배 피면서 행차하던 녀석들도 금후의 세계를 지도하려니 막막하거든. 그래, 문총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시 아이 에이도 나한테 사람을 보내 가지고 걸프 전쟁에 대해서 문의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라고 가르쳐 줬지요.
고르바초프가 부시한테 전화하게 한 것도 나입니다. 그걸 알고는 부시 행정부의 비서실장하고, 국방부 비서 책임자하고 눈이 이러고는 말도 못 하고 `아이구,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 배후까지 쥐고 있구만!' 하는 거예요. 나는 내 책임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입을 가지고 변론하면 거기에 반박할 수 없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우면 장자권 복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주장하는 거지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나. 마지막 판에 환고향하는데, 다 싫다구? 그래, 해보라구요. 땅굴 속에 들어가 가지고 아예 묻혀 버려요. 쥐구멍이든 두더지 구멍이든 어디든 가서 살까 생각해 보라구요. 바람에 묻혀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락으로 다 알맹이 숨겨 가지고 사는 사람들 있지, 요즘에? 「예」 바람이 불면 묻혀 버린다 이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백성이 끌어내 가지고 처단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유종관이! 「예!」 환고향 했나? 「다녀 왔습니다」 환고향이 다녀 오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나는 똑똑히 가르쳐 줬다구.
환고향을 몇 년 전부터 하라고 그랬어요? 1987년, 1988년이구만. 1987년 12월달부터 본격적으로 했지요? 서울로 나왔던 녀석들이 전부 다 도적놈이 된다고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 까 지금 그래. 내가 협박하고 가라는 자리가 아니야, 이것은. 역사를 이루지 않고는 통일원리가 맞지를 않아요. 그렇지요? 「예」 응? 「예!」 원리가 맞질 않아요.
여러분!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것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그거 말만 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다 이뤘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2세들이 뜻을…. 1세들은 전부 다 거지들입니다. 알겠어요? 거지들이에요. 광야에서 올라온 거지들이라구요. 그거 내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지를 가꿀 수 없습니다. 불안하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도 거지 떼거리들을 가꿀 수 없습니다. 2세를 가꿔 줘야 돼요.
그래서 교회의 모든 책임을 2세를 세워… 여러분들은 물들지 말라 그것입니다. 우리는 건국사상을 부정해야 돼요. 나라가 없어! 그래서 이번에도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일보]는 남북통일 기관지입니다. 거기에 교육과 사상을 집어 넣을 것입니다. 교육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민주세계의 퇴폐적 사상을 청산시킬 기관이 없고, 학자가 없습니다.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이걸 반대해? 누가 나가자빠지는지 보라 이거예요. 이미 각오한 것입니다. 내가 작년, 1년 전부터 벌써 이런 일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준비 못 한 것에 대해서 골탕을 좀 먹어야지요.
유광렬이 글 쓸 줄 아나? 글 쓸 줄 알아, 유광렬이? 「조금 압니다」 가서 좀 도와 주라구. 알겠어? 「예」 옛날에 신문 편집도 해 봤지? 가 도와 주라구. 오늘은 내가 출근해서 깨끗이…. 나, 그런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와서 [세계일보]를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만들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에 있어서 1천7백7십여 개 되는 일간신문사들 중에 세번째에 들어가게 한 것도 전부 다 내가 했다구요. 거기에서 매년 신문 편집에 대한 특상을 받은 것입니다. 상 가운데 80퍼센트 정도의 금상을 딴 것이 나라구요. 이 녀석들이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만, 그런 재료를 보고서는 놀라 자빠지지요. 상대도 안 돼요. 요즘에는 우리 편 레이아웃을 따라오느라고 대가리를 숙이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각 분야에서 레버런 문은 모든 게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똥개 같은 녀석들이 전부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의 얼굴에 똥칠을 하나, 향수칠이 하나? 통일교 패들! 선생님 얼굴에 똥칠하고 있나, 향수칠하고 있나? 어떤 거야? 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것들!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은 망하는 거야. 망할 줄 아는 사람은 살길이 있는 거라구. 똥칠하고 있어, 향수칠하고 있어? 나는 하나님 앞에 똥칠 안 했어! 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이 무능한 사람이야, 유능한 사람이야? 「유능하신 분입니다」 유능한 사람이 무능한 패를 만나 가지고 이거 고생하고 있다구.
이젠 자기가 가야 돼요. 부모님이 언제나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부모가 천년만년 사나? 부모가 없을 때 집안을 망치고 모든 나라를 망친 불효, 간신 패거리가 될 때는 그 족보를 갈라서 쫓아내 버려야 돼요. 이건 부모가 책임 못 한 게 된다구요. 그런 단언을 내릴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지당한 면이 있느냐? 있고도 남아. 있고도 남아요! 우리 어머니에게 가 물어 보라구요. 내 약속한 날에는 틀림없이 그 프로그램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내로 생겨나 가지고 여편네 앞에 규탄받을 수 있는 길은 안 간다구요.
어머니가 이런 대회 같은 거 좋아하나? 따라다니는 게 편하거든. 이제는 내가 모시고 다니는 때가 온다니까 걱정이 태산 같지요. 그러니까 누가 도와 줘야 돼요? 여자들이 도와 줘요. 알겠어요? 「예」 이제 한국에서 1차 하고, 팔도강산에 한 번씩 쭈욱 데리고 한다면 내 책임은 다하는 것입니다. 내 책임을 다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이 조직이 움직이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남북미평화여성연합, 아프리카평화여성연합 같은 것을 6대주로 편성할 것입니다. 어떻게 편성하느냐? 일본이 해와 국가니 만큼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140개 국 이상의 여자들을 딱 잡아 붙이고 출발하게 된다면 일시에 전세계의 여성연합이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원칙적으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일본에서 5만 명 대회를 명년 9월달에 해라 이거예요. 남자들만이 아닙니다. 뭐라구? 몇만 명? 「5만 명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몇만 명 해야 되겠나? 그래, 올림픽 스타디움을 빌려 가지고 거기서 10월쯤에는 해 제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한국·일본·미국이 합동해 가지고 불란서의 광장, 독일 광장에 가서 수십만 대회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있습니다!」 나, 없는 사람이야. 「있습니다!」 없어, 이 쌍것들아! 「있습니다」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구만.
일본만 해도 우리 식구들이 40만이 넘습니다. 중간에 떨어진 패거리들까지 하면 3백만을 잡아요. 포섭하지도 않는데 자기가 붙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요전에 [동아일보] `횡설수설'에 난 유명한 세 사람 중에 레버런 문 들어가 있지요? 통일교회 교인이 뭐 외국에 얼마라구요? 만 명밖에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미쳐도 그렇게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 그 5만 명은 당장, 일주일 이내에도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 40만 명 중에 20만 명은 여자입니다.
자, 시간이 됐으니 이젠 그만둬야지. 결론을 짓자구요. 왜 이걸 만드느냐 하면, 무엇 때문에 만든다구?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우리는 세계의 딸이다!' `우리는 하늘땅의 딸이다!' 하고 자각심을 가질 수 있는 여성 패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지금은 전부 다 여자들이 가정을 뛰쳐나가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말이에요. 남편을 잃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자들! 잃어버렸어, 안 잃어버렸어? 「잃어버렸습니다」 거리의 여인이 있어서는 안 돼!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65만 명의 여자들이 전부 다 윤락행위를 하고 있고 게다가 60만이 사생아를 낳아 가지고 낙태해 버리는 실정이라구요.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 혼자 못 살잖아요? 남자가 필요하지요? 「예」 그 배 안에 똥개 새끼들이 붙어 있고, 엉망진창이 돼 있는 것입니다.
제일 불쌍한 여자들입니다. 거리의 여인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어! 거리의 여인은 간판이나 붙었지…. 잘났다고 떠들고 하는 여자들의 꽁무니를 따라다녀 보라구요. 전부 다 패들을 끼고 별의별 짓 다하고…. 그거 알아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말로는 비참할 뿐만이 아닙니다. 절망 중에서도 이제 한계점에 임박해 있다구요.
잘나서 휘젓고 돌아다니는 그 여자들이 절망에 떨어져서 죽게 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인생이 절망으로 끝났다는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는 이런 여성을 내가 해방해 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10만 명 일본 고위층 여성들을 중심삼고…. 지금 일본 구성원들도 굉장히 고위층들이에요, 전부 다. 80퍼센트가 대학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회장한테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구성한 모든 사람들을 한번 들었다 놔라!' 재정비해라 이거예요. 지금 156개 지부를 만들어 놨습니다. 동경은 56개의 연합회를 만들었어요. 그만큼 캐비넷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거 전부 다 자기들이 만들었나? 내가 지시해서 만들어 놨지요. 자기들은 모여 앉으면 싸움만 해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통과하라 이거예요.
명년에 5만 명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 성전을 확장해야 된다구요. 1천 개 지부를 만들면, 여기의 모든 지부장들은 통일교회 분대장입니다. 이거 발표했더니, 이것들이 전부 다 `아이구! 이제 통일교회 본색이 드러나는구나!' 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본색은 노인들이든 여자들이든 모두 다 살려내는 거예요. 살려야 된다구요. 10년 동안이면 여자들이 얼마만큼 피해를 입는 줄 알아요? 아들딸이 얼마나 피해 입는 줄 알아요? 통계적으로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거 만들게 되면…. 일본 상류층 여자들 십만 명 하게 되면 일본의 재벌 부인들 다 들어가요. 알겠어요? 돈은 여자들이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제의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보험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여자들을 중심삼은 보험회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은행을 만들자 이거예요. 내 말대로 해요.
그러면 십만 명이 되게 되면 예금통장을 한 은행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목하는 한 은행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수억 조가 되는 거예요. 그 돈을 전부 다 예치해 놓고 끌어다 쓰는 것입니다. 3년만 기다려요. 그러면 전부 다 이 돈에서…. 우리 송사리 패들 많잖아요? 대학교 학생들로부터, 여자들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일본 여성 해방을 주장하고, 아시아 여성 해방을 주장해 가지고 모금운동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뒷문 출입할 수 있는 것이 여자의 특권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뒷문 출입할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있지요? 뒷문 출입 알아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세퍼드가 왕왕거리지만, 뒷문으로 갈 때는 고양이가 `야-옹! 오십니까? ' 하고 인사하지요. (웃음) 아, 여자들이야 얼마든지 동네에서 `아무개 엄마!' 하고 찾아가면 되잖아요. 그렇지요? 편리한가, 안 편리한가?
여자에 대해서는 내가 세계의 남자들 전부 다 끌고…. 지옥으로 끌고 가거든.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여자 끌고 지옥 갔지요? 여자들 허리가 그거 전부 다 끌려 가지고서…. 이제는 여자가 끌고 가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들이 마음대로 못 하지요? 여러분들도 이혼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래, 면도칼 다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생명보다도 정조가 귀한 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이와 같은 생명….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여자가 해방이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 남자 세계에는 해방 안 되겠다고 반대했지만, 결국은 내 힘에 손 다 들었습니다. 전국대회에서 `여기 모인 남자 녀석들, 우리 엄마하고 전부 다 한 패 돼 가지고 해방운동 하게 여자 내놓을래, 안 내놓을래?' 했더니 전부 다 `내놓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렇다고 자기 여자들 데려다가 팔아먹지는 않아요. 알겠어요? 안 그래요? 살림도 더 잘하고, 다 그렇지요.
그래서 보험회사하고 은행을 만들면 뭐가 좋아요? 남자들한테 그거 실력 대결입니다. 은행이라든가 모든 회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일당백입니다. 사기꾼은 안 나와요. 알겠어요? 국가 대해서 사기치는 이런 패들은 안 나와요. 정의의 단체로서 남자세계를 전부 다 전도하는 거지요. 이래 놓고 뭘 하자는 거냐! 돈 벌게 되면 대학을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여자들 가지고 세계의 대학을 인수해서 어머니들이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남편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믿을 수 없지요? 「예」 여자는 어때? 여자들도 믿을 수 없지만, 문총재한테 맡겨 가지고 훈련시켜서 패스한 사람은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온 여자들도 거기에 패스됐어요, 안 됐어요? 물어 보잖아? 선생님한테 가르침 받아 가지고 패스 됐나, 안 됐나? 아직까지 패스 안 됐어요? 언제 할 거예요? 이보다 바쁜 게 어디 있어요?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힘든 길을 갈 때 언제나 뒤떨어지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그래, 그 험난한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것이 우리의 갈 길입니다. 어차피 그 길을 걸어가야 나라를 찾고 다 그런데…. 애국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거 넘어야 되겠나, 안 넘어야 되겠나? 총책임자인 연대장이든가 사단장이든가 군단장을 몽둥이로 들이패서라도 끌고 가야 돼요. 안 그러면 모가지 매서라도 끌고 가야 돼요. 그래, 그때 후려갈기는 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모가지를 매 가지고 개처럼 끌고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왜?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살려 주기 위해서. 「아멘!」
여러분들, 사람은 한 번 죽는다고 했지요? 여러분들은 죽을 사람들이에요, 살 사람들이에요? 전부 지옥 가게 돼 있습니다. 그럼 내가 모가지 붙들어 매서 지옥 가는 거 면해 주면 감사하겠나, 안 하겠나? 「감사합니다」 그때 가서 감사하지. 그런 생사지 판결을 짓기 위해서 넘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놀기 위해서 오는 거 아닙니다. 남북통일은 우리의 숙명입니다. 숙명이 뭔지 알지요? 운명은 동쪽 서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어! 아무개 아들딸로 태어난 걸 바꿀 수 있어요? 생명과 더불어 시작하고 생명과 더불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역적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학박사 열 개를 가져도 역적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사탄 속에서 더럽힌 바 있으면 암만 문총재 따라가더라도 역적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래서 이젠 남자들은 물러가라구요. 남자는 더 말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들이 도적놈들이라구.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 괜히 옆에 와 가지고 여편네와 속닥속닥하면서 갈 길을 막고 있다구요. 남자는 물러가고 여자는 내 뒤를 따르라 이거예요. 「예!」 그렇다고 그 남편 되는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선생님 뒤에 여자가 아무리 딱 붙어서 살더라도 의심 안 하지요? 「예」 남자들, 의심 안 하나? 「안 합니다」 해, 안 해? 이 쌍것들아! 「안 합니다!」 너희 여편네들 끼고 하룻밤을 자면 또 어때? 방에서 같이 자도 사고가 없지. (웃음) 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7년 동안 한 방에서, 한 침대에서 자도 사고가 없는 거라구.
결혼해도 40일 성별기간 갖고 다 그러지요? 결혼하고 7년노정을 갔다 오고 그래요. 탕감해 가지고 평지화됐기 때문에 지금 다 풀어 놓으려고 그래요. 이제 제일 믿기 쉬운 것이 통일교회가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제일 믿기 어려운 게 어디라구? 「통일교회!」 여기 경찰국장 짜박지가 어디 있다구요. 나를 경계하는 짜박지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하는 말이, `아이구! 문총재 좋고, 그 가르침이 얼마나 훌륭한지 몰라요. 그렇지만 한 가지 제일 어려운 것은,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간 것처럼 난 못 가요! 죽지 별 수 없어요!' 하더라구요. 그러나 그 길 가야 돼요. 어차피 가야 된다구요.
그 동안 선생님 따라오기 힘들었지요? 따라오기 힘들었나, 쉬웠나? 「힘들었습니다」 오래된 할머니들은 선생님 때문에 많이 울지 않았어요? `아이구, 우리 선생님 또 감옥에 갔구나!' 하고 눈물도 많이 흘리지 않았어요? 이젠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힘든 길 가려고 하나, 쉬운 길을 가려고 하나? 응? 쉬운 길! 내가 알아요. (웃음) 잘 안다구요. 이제 힘든 일은 내가 다 끝마쳤습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23년 차이거든. 그래도 지금도 나를 못 따라와요, 어머니가. 잠을 안 자고 오더라도 나를 못 따라오고, 밥을 안 먹고 견디더라도 날 못 따라와요. (웃음) 모든 활동에 있어서 나를 못 따라와요. 그거 사실이지 뭐. 다 못 따라오지만, 이제는 고개를 넘었습니다. 고개를 넘었다구요. 어머니를 자리잡아 줄 이가 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나밖에 없다구요. 내가 이제 자리를 잡아 줘야 집안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바로 돼요.
통일교회 남자 여자 믿을 것이 못 된다구요. 남자도 여자가 없고 여자도 남자가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 요즘 여자 같은 남자가 많아요. 고향복귀를 해라 할 때, 여자들은 앞장서려고 하는데 남자가 머저리가 돼 가지고 우물대고 있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런 일이 한두번이요? 감옥 갈 때는 깨끗이 잊어버려요. 또, 새로이 시작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덜 됐기 때문에 치워 버리고 이제 더 좋은 것을 하기 위해서 새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가다 보니, 개인 고개 넘고 종족·민족·국가 고개를 한 고개씩 다 넘어왔습니다. 감옥에 들어갔다 올수록 전부 다 올라갔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면 시킬수록 한 단계 올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여자들 중심삼고 그 여자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이 인민군하고 싸워서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원리적으로 볼 때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이겨야 됩니다」 어째서? 어느 한 때에 이겼던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막판에 왔습니다. 막판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4천만이면, 2천만 여자 군대가 문총재와 단결돼 가지고 `해방이다! 김일성, 이 자식아!' 그렇게 몇 번 하고 삼팔선을 전부 다 넘는 것입니다. 군대는 하나도 없이 남한 여자 2천만이 여름 옷만 입고 전부 가 삼팔선을 넘는다 할 때, 어떻겠어요? 인민군대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쏴 죽이라고 하겠나, 어떻겠나?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냐 이거예요. 나, 그거 지금 간절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났다는 통일교회 여자들 한번 내세워 가지고 선두에서 `앞으로 가! 삼팔선 넘어!'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수영복만 입고 넘어!' (웃음)
그러면 2천만 여자들이 동원돼 가지고 옷 벗고 수영복만 입고 삼팔선 넘어오는데 그 인민군대 시켜 가지고 `사격!' 그러겠나, 환영하겠나?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환영합니다」 환영해요? 그럼 당장에 하자 이거예요. 이럴 때 박수 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남한 여자들이 벗고 간다면 말이야, 만주의 3백만의 여자들도 북방에서 압록강을 헤엄쳐서 건넌다구! 수영복 입고…. 어때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 연변에 공과대학을 다 만들고… 요즘에는 교포 사회에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 김일성이 말, 중국 사람 말은 안 듣더라도 문총재의 말은 들어야 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거기에 한번 행차하면 어떻겠나? 이런 말도 처음 들어 보지요?
미인 대학생들만 한 2백만을 `수영복 입고 삼팔선 넘어간다. 발랑발랑 기어 넘어간다. 총은 안 가졌다.' 그러면 `그래, 인민 군대! 한 사람이 열 명씩 쏴 죽여라!' 하고 쏴 죽이겠나, 가만두고 보겠나? 남자들, 어때요? 여자가 온다 해서 저들이 보겠나, 총을 쏘겠나? 여자 열 명씩 남자가 구경하면서 `잘들 기어오누만! 내가 그리워서 기어왔지, 요 간나들아?' 그러면 `그래, 이 자식아! 한번 얘기해 보자!' 하는 것입니다. (웃음) 얘기해서 여러분들이 안 질 자신 있지요? 「예!」 정말 자신 있어요? 「예!」
통일교회 문총재가 거지 패들을 데리고 다녔지만, 말을 잘하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이라구요. 말 잘하게들 가르쳐 주지요? 우리 어머니도 말 잘하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여러분들은? 말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아, 정말 기분 좋구만! (웃음)
요즘에 내세워 가지고 일을 시켜 보니까 말이야, 이야…!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송근식이 여편네 있어? 영자! 어디 갔어? 안 왔나? 「안 왔으니까 얘기해요. (어머님)」 (웃음) 왜 `헤헤헤!' 하노? 저 송근식이가 요즘에 방송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일생 동안 마이크로 밥 벌어먹던 그 떼거리들을 전부 교섭해 가지고 많이 교육시켰거든. 그런데 집에 오면 언제든지 밥데기 아줌마가 있는 거예요, 밥데기 아줌마. 그게 누구예요? 자기 여편네야. 살다 보면 밥데기지 뭐. 통일교회의 저런 여자들을 보니까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무슨 여성 운동인지 벌어져 가지고 말이야, 이제 일본 구보키 회장하고 데쯔꼬 여사…. 일본 구보키 회장은 세계에서 무시 못하거든. 그렇지 않아요? 구보키 회장 부인이라면, 문총재 사모님을 무시하지 못하는 거와 같이 일본 사회에서는 알아주는 사람이라구요. 또 한국에서 교류하는 사람들도 종교계에서 많이 만나고 다 이러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거든요. 그 회장 부인이 남자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얘기한 것입니다. `당신들도 아내들을 데리고 같이 동참해 보지요?'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제 동참했다나? 삼십 몇 명이 모였다는 거예요.
모여서 보니 데쯔코, 그 조그마한 여자가 달랑달랑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마이크 쥐고 전부 다…. 말 펀치가 큰 남자들이 한 30여 명 앉아 있는데, 여자가 나와서 말을 하게 되면 떨리겠거니 했거든. 그렇지요? 떨리게 되어 있다구요.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저한다구요. 그래서 속으로 `아이구, 조건 잡히면 큰일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쓰윽 나오더니 서슴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나 잘하는지 말이야, 이야…! (웃음) `보기와는 다르구만. 간판 뒤에 숨어 있었던 여자답구나!' 이러는 것입니다. 유명한 남자의 뒤에는 유명한 여자가 있다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선생님 뒤에는 유명한 어머니가 있듯이 말이에요. (박수)
지금까지 한·일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일하던 내용으로부터 쭈욱 정리해서 한국을 알리고 소개하는데, 자기들보다 잘하거든. 눈을 이렇게 커다랗게 해 가지고 그 모임을 쭈욱 주시하는 거지요. 그 다음에 또 다른 여자가 얘기를 하는데, 전부 다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잘하는지 감동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밥데기로 알았던 그 사모님 되는 사람이 사회를 보는 데 `이야, 저 여자가 무슨…!' 밥데기인 줄 알았고 국민학교밖에 못 나온 줄 알았는데, 사회를 보는 데 있어서 얼마나 폭이 넓고 배포가 크고 말하는 것이 격식을 갖추었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다 끝난 다음에 결론지어 가지고, `이러이러하니까 당신들 전부 다 여편네들 데리고 나오소!' 설득하는 데 있어서 아주 뭐 혀를 내두르면서 감동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하는 말이,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하나같이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잘하느냐 이거예요. 말을 잘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마이크를 쥐고 수십 년을 살아 보았는데 그 앞에서 서슴지 않고, 그들을 감동시키고 조건 잡힐 수 있는 말 한마디 토 하나 틀리지 않고 얘기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말 많이 해 먹던 패들 아니예요?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존경심을 가지고…. 그렇게 통일교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무서워졌다는 거예요.
그만하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훌륭하오, 훌륭하지 않소? 「훌륭합니다」 훌륭하지요? 누구 닮았어요? 「아버님 닮았습니다」 아니야! 어머니 닮아서 훌륭해요. 「아멘!」 (박수) 그 어머님은 아버님이 훈련시켰다구. (웃음과 박수) 미안합니다. 이럴 때는 귀 좀 막아요. (웃음) 그런 말 진짜 듣고 싶지요? 귀 막으라고 할 때, 그런 내용의 말 진짜 듣고 싶지? (웃음) 얄궂은 패들이야, 이 쌍것들!
어제 저녁에도 내가 늦게 들어갔습니다. 저 천안 갔다 와 가지고는 손님들하고 얘기하다가 늦게 들어갔거든. 열두 시, 그때 몇 시였나? 어저께 열한 시쯤 됐지요? 열두 시 다 돼서 들어갔다구요. 그 늦은 시간이라도 내가 훈련을 시켜야 되거든요. `원고 가져와! 갖다가 전부 내 앞에서 청중같이 생각하고 해 봐!'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워 가지고, `아이구…!' (웃음) 미안합니다. 왜 그러냐니까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해서 기분이 안 난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아이구…!' (웃음) 그래도 교육해야 된다구요. 원고도 내가 봐 주고 충고도 해 주고 그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면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돼요.
이제 며칠 남았나? 4일 남았지요? 어머니가 나보다 배포가 더 두둑해요. 아무 걱정도 안 하거든. (웃음) 내가 어머니 그런 것이 고맙다구요. 이야-! 바들바들 떨 줄 알았는데, 배포가 두둑하다구요. 벌써 손을 보면 말이에요…. 내가 어머니 모셔 올 때, 손보고 알았어요. 손이 크거든요. 크고 이렇게 두껍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째째하게 발발 떨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외모는 예쁘장하게 생겼지만 배포는 보통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파란만장한 역사를 겪어 오면서도 지금까지 병 안 나고, 눕지 않고 선생님을 따라다닌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여자들로서는 찬양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박수)
그 집안이 잘되려면 딸이 어머니보다 나아야 되고, 아들이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아들들은 이미 틀렸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주욱 보니 뭐 소망 가질 수 있는 아들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딸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딸들 대해서는. 어때? 관심 갖고 한번 행차해 보자우, 말자우? 싫다면 그만둬요. 싫다면, 일본 여자들이라도 할 것이고 미국 여자들이라도 할 것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일본에 여자가 많다구요. 이번 결혼상대 보니까 한 2만 명 돼요. 한번 해 볼까? 딸들 대해서 한번 기대를 가져 볼까, 말까? (웃음) 가져 볼까 말까, 이 쌍것들아? 「가져 보십시오!」 가져 봐? 만약에 가졌다가 낙심하면 어떻게 할 거야? 「낙심 안 하십니다」
이번만은 뭐 자기들 때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에 들어 가지고 일하면 전부 다 흘러갔어요.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의 시대라구요. 여러분들이 고향 가서 뭘 하느냐? 고향 가 가지고 부모들이 남긴 모든 조업전을 인수받는 것입니다. 「아멘!」 인수 못 하는 놈은 통일교회 식구가 못 돼요. 감동 못 주면 그건 애국자가 못 돼요. 효자 효녀가 못 돼요. 왜? 그런 역사를 다 지니고 있습니다. 그 동네에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삼촌이 있게 될 때에는 사연들이 많아요. 그 삼촌이 일부러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이 자식!' 하며 몽둥이 들고 쫓아내는 일들, 그런 별의별 사연들이 많잖아요? 그러나 패자가 아닙니다. 금의환향하는 것입니다. 「아멘!」 `내가 나타나기를 이렇게 천하게 나타나지만, 두고 봐라! 3년 이내에 두고 봐라!' 하고, 이걸 분리시켜야 돼요.
이 동네에 소를 먹이기 시작하면 목동이 될 것이고, 농사를 시작하면 농부가 될 것이고, 땅구더기를 파게 되면 광부가 될 것이고…. 알겠어요? 선생님이 광부세계에 가 가지고도 동발 붙이는 것 다 잘한다구요. 내가 안 해 본 게 없습니다.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농사를 지으라면 못 하나, 뭘 못 하나? 산에 올라가 가지고 숯 굽는 것도 다 배웠습니다. 왜? 뜻 때문에. 반대하거든 산 사람이 되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그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산에 간 것입니다. 산에 가도 먹고 살 것이 없어서 굶어 죽지는 않는다구요. 어디에 버섯이 있고, 먹을 수 있는 나무의 열매가 무엇인지 다 연구했다구요. 물이 있는 곳이면 고기가 있는데 굶어 죽긴 왜 굶어 죽어요? 간단해요. 아주머니들한테 실 세 발만 달라고 하고 귀 떨어진 바늘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낚시도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낚싯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만들어 가지고 물 있는 곳에 가서 고기 잡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하루만 잡게 되면 며칠 먹을 걸 잡아요.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 아주머니 집에 신세 진 걸 갚는 것입니다. 고기의 배를 따 가지고 생고추를 해 넣고 간장 좀 달래서 지지면 맛있게 꼿꼿하게 지져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저녁상에 잡숴 보라고 주는 것입니다. 저녁밥 푸기 전에 주면, 그 고기만 받고 저녁 같이 먹자고 안 하겠나?
하루 저녁 얻어먹게 된다면 그 이튿날 나가서 일할 때에는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보다도 더 잘한다는 것입니다. 가지 말고 10년이라도 살아 주길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천대받고 살아요? 어디 가서 발을 왜 못 붙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가르친 도리를 잘못 전수받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 그런 훌륭한 입으로…. 세계에서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최고의 과학기술, 독일에 있어서 기계공업을 세계가 10년 동안 반대해도 타고 앉았다구요. 일본의 모든 전자세계를 타고 앉았습니다. 미국의 모든 기관들 전부 다 타고 앉았습니다.
아버지가 잘났나, 못났나? 「잘났습니다!」 너무 잘났으니 뉘시깔에 보이지 않지요, 너무 크니까. 잘났습니다. 잘난 줄 알면서 그림자 노릇도 못하겠어? 싸움에 다 이기고, 닦아 놓았는데 한번 흉내내는 것도 못하겠느냐 말이야?
그래서 앞으로 틀림없이 은행을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은행 살 것이고, 보험회사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험회사 설립하면 내가 `돈!' 하기만 해도…. 일본 전시장에 바람을 일으킨 나 아니예요? 메뚜기 부대로 소문이 났다구요. 한번 가게 되면 사흘이면 전국의 손수건이 싹 달아나요. 시장권을 장악할 수 있는 훈련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시아평화여성 일본연합에서는 하루에 일당까지 주면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돈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금년에 처음으로 장학금을 주는데, 일본에 와서 공부하는 7개 국의 여자 대학원생들, 머리 좋은 사람들을 빼 가지고 47명에게 전부 다 줬습니다. 이거 뭘 하려구? 아시아 여성 대표 만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년에는 이것이 4백 명이 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그런 소질을 가진 아들딸이 있으면 전부 다 거기 데려가서…. 내가 장학금 줘 가지고 아시아 여성 지도자로 길러 나가는 것입니다. 교육하면 여자들은 틀림없이 한 코스로 올라가요. 뭐 중국 사람이든, 필리핀 사람이든, 어디 사람이든 한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엄청난 무기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길잡이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움직임대로 앞으로 일본도 따라갈 거 아니예요? 이 여성연합을 만들게 되면 말이에요, 일본의 돈 많은 것까지 전부 다 내가 했으니까 그거 돌려라 그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생활 기반은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일본 자매결연 만들고, 앞으로 아들딸 결혼 다 시키려고 그래요. 그럼, 일본 나라가 무슨 나라가 되나? 일본 나라가 무슨 나라가 돼요? 한국 나라 되잖아, 한국 나라. 한국 나라는 무슨 나라가 되나? 아시안 나라가 돼요. 아시안 나라는 세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왜? 결혼시키면 되잖아요?
결혼해 주면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 되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 되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 되려고 합니다」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하면 한국 사람 되려고 그래요, 미국 사람 되려고 그래요? 한국 사람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럴 수 있는 보물이 돼요. 이제 조금만 더 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한테 바치는 세금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나라에 바치는 세금보다도 많겠나, 적겠나? 「많습니다」 몇십 배가 될 거예요, 몇십 배!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들을 잘살게 만들고 싶어요, 못살게 만들고 싶어요? 「잘살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성공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일본에서 십만 명 전부 다…. 거기서 중요한 책임자들은 3주일이면 수련 끝나는 것입니다. 일화가 많아요, 일화가. 맨 처음에는 남편이 반대하고 집안 일가가 반대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그랬지만, 반대하던 그 아들이 수련받고 와 가지고는 탄복을 하는 것입니다. 이 뜻 아니면 우리 가정이 하나가 될 수 없다고 시어머니까지 뭉쳐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일본이 돈을 이 서양세계에 전부 다 뿌려 버렸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잃어버려요. 내가 이 미국을 지도할 것 같아요? 미국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 돈은 한국을 통해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아시아에 뿌려야 돼요. 내가 이런 힘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일본 고관들하고 내가 내놓고 하는 사람입니다. 숨겨 놓고 할 거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어머니 따라서 출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어머니 따라서 출세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싶습니다!」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 대신 한 3년을 달려야 될 거라. 선생님 때문에 못살게끔…. 이제부터 오늘 여기 남자 유명한 분들은 말이야, 여자들을 3년만 나한테 좀 빌려 달라구요. 유광렬이! 「예!」 기미꼬 3년만 빌려 줄 수 있어? 「뜻대로 하십시오」 누구 뜻대로? 광렬이 뜻대로? 「아버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그렇지! 아버님의 뜻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뭘 하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여성 해방을 해야 되겠다구요. 윤박사 아줌마는 지금 병석에 있으니 상관없구만. 홍성표! 「예!」 그 이쁘장한 색시, 나 좀 빌려 줄래? 「예!」 (웃음) 빌려 준다고 해서 팔아먹는 거 아니라구. 중국 사람한테 한 천억쯤 한다면 팔아먹을 수도 있지 뭐. 그래도 괜찮겠지 뭐. 「예!」 (웃음) 김봉태는 어때? 「좋습니다!」 너는 꼭대기에서 그러니까…. 졸개 새끼들이야 다 정한 이치지.
내 말 들어 가지고 망하지를 않아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그걸 알았습니다. 전부 다 요즘에는…. 동구권 소련 사람까지도 `문총재 말 들으면 망하지 않는다!' 하는 게 세계 공론입니다. 요즘에 미국 조야에서 `이번에 문총재가 말하던 하나님의 3대 머리 아픈 것이 뭐냐? 공산당 때문에 머리 아팠고, 기독교가 재부흥하지 못한 게 머리 아픈 것이고, 그 다음에 가정파탄이 머리 아픈 것이다! 이것을 문총재가 구원한다!' 해 가지고 지금 대부흥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3대 골칫덩어리라고 해 가지고…. (웃음) 이래 가지고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문총재 아니면 기독교를 살릴 수 없고, 가정이 행복할 수 없다!' 하는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 바람이 불어 오면서 전국에서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 같아 가지고…. 그 미국 여자들은 이미 복귀됐습니다. 남자들은 종 새끼예요. 여자가 나오면 차 문을 쓰윽 열어 주고 하면서…. 선생님이 그러면 좋겠나? 어머니 오시면 `이리 오십시오!' 이래야 되겠나, `어머니 오셨소? ' 이래야 되겠나? 말해 봐, 이 쌍것들아! 미국 녀석들을 따라가지 말라구. 하늘의 법이 그렇지 않아. 그건 종이에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해와들 앞에 종새끼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왕궁이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서 가지고 남자가 여기 오른쪽에 앉아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잘못 앉으면 안 돼요. 주객이 전도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회 성공할 거 같아요, 실패할 거 같아요? 「성공합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서 교통정리를 해 줘야 되겠구만. (웃음) `여편네 위해 살자니 망신살이 붙었습니다. 용서하소. 이 남편 되는 사람 왔으니…. 사모님보다도 말은 내가 더 잘하니까 내 말 들어 보소!' 하고 그 대신 말이야….
이제는 내가 가서 수습해 주려고 그래요. 이거 내가 보니 여자들의 종살이까지 해 왔구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 다리 놨으면 당기기만 하면 전국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내가 부시 대통령 부인도 어떻게든 끌어들이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하고 다 친한 것입니다. 공화당 여성 대표 책임자가 내 말 들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어서 땡강 좀 부리게 되면 부시 대통령도 곤란할 거라. 부시 대통령 부인이 바바라 부시지요? `그 일본 5만 명 대회 때 한번 모시는 게 어때?' 그러니까 좋다고 `히히히-!' 이러고 있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어느 나라의 대통령 끌어내고 사모님 끌어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요즘에도 한국 사람들 말하기를 거지 패들 돌아다니면서 야단하고…. 나 그러지 않아요. 여러분들을 내세우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가 수상 부인들 집에 출입하여 친구가 돼 가지고 유원지 왔다갔다할 때, 내가 자가용 비행기에 태우고 그런 패들을 전부 다 6대주 나라에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유명하다는 별장을 많이 사 놨다구요. 선생님이 산 별장에서 대통령들 사모님들하고 하룻밤 어깨 걸고 한 방에서 자면서 얘기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어요? 「예!」 그럼 한번 준비해 봐. 준비하라구. 알겠어요? 앞으로 전부 다 간부가 되고 그럴 수 있는 위인들이니, 그렇게 하고 싶으면 지금 노력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자들을 잡아 쥐어야 되겠다. 고마운지고! 「아멘!」 여러분 남자들한테는 섭섭한지고!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 말만 들어 보라구요.
자! 한 10만 명 모아 볼까, 말까? 「모으겠습니다」 모아 볼까, 말까? 「모으겠습니다!」 이번에도 한 3만 명 거뜬하게 문제없이 모이겠던데? 20일 동안에 그거 뭐…. (탁자를 치시며) 8만 명이 모이는 건 까지것 아무것도 아니라구!
그렇게 알고 희망에 벅찬 내일을 위해서, 여성들의 승리의 날을 위해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교회 문총재에게 감사하고 그 문총재의 명령에 온 여성들을 동원하여 하늘나라 건국사상을 성립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왜?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걸 되찾기 위해서는 하늘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여자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불가피적으로 그런 결과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멘!」 잘 알겠지요? 「예!」 자, 그럼 그렇게 알고 끝내요.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 정도로 인사는 그만 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이야기로 들어갑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문이라는 세계적으로 문제 된 사람입니다. 오늘 저녁에 처음으로 뵙게 된 분도 많이 계실 줄 압니다만,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웃음) 여자에 대해서 이야기할까요,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할까요, 아니면 일본 나라라든지 한국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요?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요? 제목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특히 오늘 저녁에 문선생을 만나게 되면 꼭 이 문제를 듣고 싶다는 여러 문제가 있겠지요. 그런 분이 계시면 한 사람 서서 무슨 내용으로 이야기해 달라고 하시면, 그대로 따라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합시다. 누구 없어요?
아시아평화부인연합, 일본에서는 `부인'이라는 말을 쓰고 있는데 여기에는 결혼하지 않는 여성, 지금의 미국에서 말하면 결혼을 거부하고 독신 생활을 하고 싶은 그런 여성들은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성'이라는 이름을 넣으면 좋지 않겠느냐고 해서 한국은 `여성연합'이라고 했습니다.
시간은…? 노리에!「많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아무 계획도 없습니다」 오래 말하면 다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렇다면 말씀할 제목이 많이 있지요, 많이.
현세계의 인간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진화론입니다. 지성적인 인간이라면 진화해서 인간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한 쪽에서 종교적인 감각을 가진 사람들은 조화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이런 인간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역사적으로 대치되어 가지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2대 주류를 이루고, 그것이 2대 대립의 주의로서 맹렬히 싸워 왔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좀 이야기합시다.
그러면 어때요? 진화하기 전에 존재가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진화론은 아메바에서부터 발전하고 있어요. 아메바로부터 발전해서 원숭이가 되고, 인간에까지 진화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에 앞서 문제가 되는 것은 수컷과 암컷이라는 문제입니다. 수컷이 있고, 암컷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피조세계, 이 현실의 세계를 바라볼 때, 상대적 존재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 연설의 내용에도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컷 암컷이 있습니다. 식물에 있어서는 수술과 암술이 있고, 분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원자는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대적 존재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우주가 쌍쌍의 조직 체제로 존재권을 이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각 존재의 차원은 다르지만 그 상대간의 중심이 되는 것은 사랑이라는 문제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도 두 개가 같이 있어야 돼요. 그 둘이 하나가 되는 것은 그 나름대로의 사랑의 상징입니다.
그럼 왜 두 개일까? 그것을 좀 살펴 보면, 식물세계에 있어서도 수술 암술이 있다구요. 그것은 결국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그 나름대로의 차원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에 있어서는 수컷과 암컷이 있는데, 왜 수컷 암컷이 필요할까요? 수컷 암컷이 필요한 것은, 그 나름대로의 차원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문제, 공동 목적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문제가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암술, 더 나아가서 수컷 암컷, 인간에 있어서는 남자 여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 남자 여자가 태어났을까? 인간의 인생문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인간이 태어났을까? 인간이라고 하면 남녀 관계입니다. 인간이라 하면 50억의 인간들이 포함되는데, 그것을 나누어서 말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왜 남자 여자가 태어났을까? 이건 철학 입문의 중요한 문제입니다. `태어난다면 남자로서 태어나지, 왜 여자로서 태어났을까?' 여자들은 대개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특히 동양 여자는 그래요. 서양 사람들은 틀립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남자 여자라는 것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을까요? 그것은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일체화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래 사랑이라는 문제는 창조세계의 중심성을 이루고 있다구요. 그것은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 관념을 중심삼고 나누어져서 존재하고 있는 상대 관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쌍쌍, 짝의 피조세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은 왜 태어났을까?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무슨 사랑? 지금 전세계에 왕래하는 그런 사랑문제 때문에 가정이라든지 사회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전세계적으로 대단히 문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랑문제는, 무슨 사랑이에요? 인간적으로 생각하는 그 사랑인가, 아니면 이 우주를 창조한 지침이 있었다고 할 때 그 지침에 의한 사랑인가? 그 문제까지 밝혀 내야 된다구요. 그래, 인간이 쓰는 그 사랑이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쓰시는 사랑이에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쓰는 사랑은 다 실패의 경지에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희망이 없습니다. 아무리 미남이고 미인이라도 그 내부를 다 분석하고 해부해 보면 참사랑과 같은 것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랑의 기점이라는 것은 인간세계에는 없다고 결론을 내려도 단 한 사람도 반문할 사람이 없는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구하고 있는 그 사랑의 이상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한다면, 태어난 본원에 반항하는 현상의 자신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것은 아무리 자기를 중심삼고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의 관념이라는 것을 분명히 이론적으로 잡아서, 그에 따라서 이런 결과가 되고, 그 가정은 이렇게 나가야 되고,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과 일체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면 인생문제는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인간은 왜 태어났을까? 참사랑! 보통 인간이 생각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참사랑을 구해 온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이 있었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고, 이것이 바로 참사랑의 정착점이라고 결정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된 역사는 없었습니다. 종교도 진리를 추구해 왔습니다. 인간의 최고 진리의 기준, 그 중에서도 핵심이 사랑이라고 한다면, 종교 자체도 참사랑의 정의를 아직 내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원하는 참사랑의 정의는 도대체 무엇일까? 남녀가 사귀고, 동물적으로 붙는 것이 참사랑이냐? 아닙니다. 현재 미국에 유행하고 있는 프리 섹스가 참사랑이에요? 그것은 동물 같은 사랑이지요. 그런 사랑으로 계속적으로 생활하면서 생애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사랑은 만족스러운 사랑이 아닙니다. 이것은 고민하고 서로 시달리는 사랑으로서, 세속적인 사랑이라고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돼요. 그렇게 되면 인간으로서 역사를 통해서 찾아온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벌써 인간의 실험상 실패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문제는,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사랑이란 뭐냐? 그 결론의 기점에 부딪치는 것입니다. 도대체 참사랑은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사랑에 의해서 남자 여자가 태어났는데, 여자라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물론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는데, 누구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여자가 태어난 것이 여자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의 사랑! 왜 남자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여자 자체가 남자와 하나가 되어서 사랑을 구한다고 한다면….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여자가 가지고 있고,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남자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인간이 왜 태어났을까?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 사랑의 길을 따라가서 사랑의 목적을 완성하는 것은 여자만의 길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것과 연결되지 않으면 여자의 사랑의 길은 안 생기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박수)
결국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는데, 누구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럼 남자는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을까? 여자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간단합니다. (웃음) 인생문제의 근거지는 뭐냐 하면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기 위한 도구로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도구라고 하면 뭐하지만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나가 되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관념에 따라서 둘이 나누어지고 하나가 되게 될 때, 그 사랑의 관념과 둘이 사랑에 의해서 하나가 된 남자 여자는 도대체 어떻게 될까? 사랑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적인 사랑의 관념의 기준에 있어서 태어나고, 그 사랑에 의해 돌아가는 일체화 기반을 평면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관념은 수직적으로 하나가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결론이 왜 필요할까? `하나님이 있다. 인간이 있다. 그 하나님이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실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이 세상의 사람들이 원하는 돈이에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언제든지 금, 은, 보석을 만들 수 있다구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있어서 지식? 나는 동경대를 졸업했으니까 일본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잘난 체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해서 창조하셨겠어요? 그리고 권력! 권력이 필요할까, 힘이 필요할까?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까 못 하시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권한을 위해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으로서 쓰다가 버리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그런 필요 없는 것을 중심삼고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좀 머리가 어떻게 되었다는 거지요. (웃음) 그게 왜일까요?
인간이라는 것을 내적 외적으로 쭉 분석해 보면, 그 욕망이라는 것이 무한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얼굴은 그렇게 미인이 아니지만 속으로는 세계 제일의 미인 이상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웃음) 그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는 속으로 남자 이상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이런 욕망의 목적을 다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하나님을 잡아 주머니에 넣고 산책이라도 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는 인간인 것입니다. 그 인간의 욕망의 주머니를 채우게 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느냐고 물어 본다면 어때요? 그게 돈 주머니예요? 돈은 자기의 주머니에 넣어도 가득 차지 않아요. 지식은 어때요? 만능의 지식을 얻었다고 해도 그것은 만족 못 해요. 권력? 그것도 만족 못 해요.
이 욕망의 주머니를 차게 하고도 남을 것은 도대체 뭐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주머니에 넣어도 만족 못 합니다. 하나님의 비밀 금고, 보물을 숨기는 곳이 있다고 하면 그것까지도, 하나님보다 더 높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도 다 자기 것으로 삼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 안 그래? (웃음과 박수)
그것은 신인일체(神人一體), 하나님과 사람과의 일체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상의 기준과 인간이 원하는 기준이 어긋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바로 정면에 일체가 되어야 돼요. 수평으로 일체가 되고, 수직으로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전후 좌우 90도에 맞추면, 상현과 하현과 우현과 좌현, 12군데를 전부 90도의 각도 어디에다 갖다 맞추어도 꼭 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에게 가장 귀한 것을 인간이 얻으려고 한다면, 이것을 결착시키고, 일체로서 더불어 기뻐하는 곳은 도대체 어디냐? 이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에 있어서도 필요한 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홀로 계셔도 그렇지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전지전능의 하나님은 선악을 관장하시면서 나쁜 사람은 지옥으로, 좋은 사람은 천국으로 보내는 재판장으로 계시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재판장을 해 보라구요. 사형수 몇 명만 판결한 경우에는 잠을 못 자요. 이게 문제입니다. 재판장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자신도 참사랑을 기쁨으로서 받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절대적인 하나님이신데 아무것이나 자유롭게 하실 수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상대라는 존재가 없으면 절대적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남자 혼자서 여기에 섰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은 불쌍한 남자라고 할 거라구요. 왜 불쌍할까? 사랑의 상대자가 없다 할 때는 불쌍한 것입니다. 아무리 젊은 여자, 남자라고 해도 결혼하고 1주일 후에 상대가 죽었다고 하면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고아가 왜 불쌍하냐? 부자 관계에 있어서의 사랑을 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홀아비는 왜 불쌍할까? 사랑을 받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이상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정말로 영원한 참사랑으로서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있는 그 사랑에 자기가 일체화되어 있느냐고 생각할 때, 지금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은 다 그렇지 않다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평화라든지 행복을 원하고 있는데, 행복하게 되기 위해서는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요? 아무리 외적으로 돈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리 외적으로 유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중심을 잡지 못하고 내심이 결여된 입장에 있는 경우에는 모두가 자기와 관계가 없는 입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심신이 하나가 된 위에 있어서 행복이라든지 희망이라든지 하는 것을 연결할 수 있지만, 그 기대를 잃어버린 경우에는 모두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느냐? 이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는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면 평화의 세계, 평화의 나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 심신이 하나가 되지 못한 경우에는, 아무리 외적으로 남북통일이 된다고 해도, 나라는 얻었다고 해도 그 나라가 자기와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진지한 문제입니다.
그럼 심신일체를 어떻게 이루느냐? 역사를 통해서 심신이 분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다고 하면, 그런 하나님은 인간의 적입니다. 자기가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나님께 `하나님 자체의 마음과 몸이 인간 같이 싸웁니까?'라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까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하나님도 인간과 같이 양심과 육신이, 심신이 일체 되지 않고 싸우고 있느냐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십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경지에 도달한 적이 없으니까 모를 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주로서는 그런 경지를 언제든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심신일체가 되어 있다!
그러면 그런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이 왜 이렇게 심신이 싸우는 사람이 되어 버렸느냐고 물어 보면, 그 대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미완성이니까. 원래는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그 경지에서, 하나님의 상대권에서 귀중한 인간이 되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의 말을 빌리면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떨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떨어져 버린 고장품이니까 심신이 다 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큰일이 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그런 짓을 했을까? 인간이 그렇게 되었을까,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을까? 인간이 그렇게 될 것을 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하나님도 그렇게 원하시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그런 결과를 일으킨 자는 도대체 누구냐? 그것을 악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래 인간에 있어서는 양심이 하나님께 연결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플러스의 입장이 되고, 육신은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마이너스의 입장에 서서 완전히 일체가 되도록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타락 때문에 그렇게 싸우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한 번 타락으로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육신이라는 것이 어떻게 사탄의 무도장이 되어 버렸을까? 원래, 양심은 플러스인데 악마가 다른 플러스를 심어 버렸습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것입니다.
수양이라든가 종교라든가 하는 것들은 이것을 어떻게 역사를 통해서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긴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종교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신앙이라는 말도 필요 없습니다. 태어나면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사랑을 본 적이 없지요? 사랑이라는 것을 본 적도 없고, 남자 여자는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어느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데도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숙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도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제3자의 교육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있어서 인간들은 이 육신의 기대가 사탄의 무도장이 되어 버리고, 악의 플러스가 되고, 하나님의 천적인 양심과 악적인 양심이 같이 플러스 플러스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지 않는 한 전쟁이 계속될 거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 그것을 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리하는 자리로서, 각 문화 배후의 전통이 다르고 역사가 다르니까 거기에 상응한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을 수습하고, 양심권에 일치시키는 방법을 구해 온 것이 여러 종교의 교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교육은 육신을 구속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든지 육신에 따라가라고 하는 것은 절대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육신의 뿌리가 있는 한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의 종교와는 도대체 무엇이 다르냐? 간단합니다. 다른 점은 뭐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켜서 부모를 울리는 원리연구회라든지 여러 가지…. 일본에서 들으셨지요? `왜 문선생님이라는 사람은 부모를 울리는 원리연구회 같은 걸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박해를 받으면서, 이런 종교를 발전시키면서 세계적인 반대의 고개를 넘어서 성공하느냐? 이상하다?' (웃음) 이거 이상하다구요. (박수)
통일교회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간단합니다. 이 육신을 완전히 점령해서 무의 경지까지 몰아넣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시아평화여성연합 간부예요? (웃음) 여자의 길을 알고 있지요? 여자의 길은 남자의 사랑의 적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적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만약에 인간이 사랑의 적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다고 한다면, 사탄을 베어 버렸을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자기는 무엇을 가지고 있고, 자기를 보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자기가 이런 결과가 된 것은 악마 때문이라고 분명히 알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재판장에서 검사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증거물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역사상 이런 시대에 이렇게 해서 이런 결과가 되고, 인류를 지옥으로 데리고 간 자 아니냐고 분명히 실증물을 내고 고소한다면, 천주의 중심이요 재판장님이신 하나님께서는 그 말이 옳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탄으로 된, 하나님의 원수가 된 경위를 모르기 때문에 인류는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살인범인 수인은 그 죄상이 실증되지 않는 한은 어디 가나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당당히 숨기고, 자기의 목숨을 연장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는 이런 사람이라고 분명히 실증한 경우에는, 이 인간세계에서 자기 몸에 붙어 있는 악마를 추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육신이, 몸이 역사를 통해 생애를 걸쳐서 얼마나 양심을 중심으로 삼을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양심은 한 순간도 쉬지 않습니다. 밤중에 자고 있을 때에도 양심은 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사심은 나쁜 것을 생각합니다. 그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 육신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양심을 얼마나 박해해 온 것인지를 인간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양심의 명령에 따라서 육신은 마이너스로 끌려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통과해서 환경에 보조를 맞춘 것이 하나님 쪽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과 서로 반대가 되는 그 근원이 된 악마의 역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인간 세계의 해답은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께 연결되는 길은 절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그 길의 해답을 내기 위해서 고생한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공식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몇천 년, 몇만 년의 인류 역사, 2억 5천만 년의 긴 역사를 통해서 쭉 내려온 악마의 혈통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악마의 자녀로서, 악마의 사랑에 의해서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해요. 혼자서 의도하는 길이 있다면 하나님의 힘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하나님께 연결되어 절대적 신앙을 강조하면서, 육신을 치고 금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기성 관념을 없애 버리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것은 인간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없앤 다음에, 자기로서의 원래의 인격을 이루어야 돼요. 자기 자신 전체의 통일권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은 절대 없습니다.
만약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무엇에 의해서 심신 통일이 되어야 되느냐? 참사랑에 의해서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엇에 의한 심신일체라구요? 참사랑! 그 참사랑은 도대체 뭐예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에는 위하여 산다는 철학이 있다구요. `위하여 산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말 하면, `뭐야? 독단적인 말을 하고, 잘난 체하고, 그런 무례한 말을 어떻게 해?' 할지 모르지만, 원래 여자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 가슴은 누구를 위해서 있어요? 가슴은 누구를 위하는 거예요? 아이를 위하여! 궁둥이 큰 것은 누구를 위하여? (웃음) 그것도 아이를 위하여! 얼굴이 예쁜 것은 누구를 위하여? 남편을 위하여! (웃음) 부인들 다 매일 아침 화장하지요? 이렇게 눈썹을 만들기도 하고, 루즈를 바르기도 하고 말이에요. 지난번에 미국에 갔을 때 미국 여자들한테 물어 보니까, 하루에 5시간이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대단한 일이에요. 확인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또, 자기 것이라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눈알이라는 것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웃음) 아무리 신뢰가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눈이 눈알을 보기 위해서, 자기를 보기 위해서 생겼다고, 그런 대답을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코가 코를 위해서 생겼어요, 자기를 위해서? 상대의 냄새를 맡기 위한 것입니다. 귀는 어때? 자기를 위해서예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입은 어때요? 여자의 입은 말하는 스피드가 빠르지요. (웃음) 입은 누구를 위해서예요? 상대를 위하여. 손은? 상대를 들어올리기 위하여. 걷는 것은 무엇을 위하여? 고국을 찾기 위하여. 자기를 위하여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하여 생겨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혁명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오실 때 한국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왔을지 모르지만…. 소위 진리의 길에 가까운 입장에 서는 자는 마지막으로는 승리할 거라구요. 아무리 돈이 있고, 아무리 생활이 유복하다고 꼬리를 흔들어도 그것은 만년을 보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서는 곳을 분명히 알고, 우주가 원하는 확실한 정착지에 정착하지 않으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문선생은 일생 동안 박해를 받고 있지만 절대 패배자가 안 돼요. 왜일까? 틀림없는 참의 핵심부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치려고 해도 우주가,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는데, 큰일났네. (웃음)
결론을 말하겠습니다. 남자 여자는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곳은 도대체 어디예요? 결혼하는 것은 무엇을 위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 남자는 여자의 생식기를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만대의 후손까지도 그것을 안고 생애를 지내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 근거지는 사랑의 본궁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원래 그 부서가 사랑의 본원이고,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 장소는 참된 생명의 본궁입니다. 영생과 연결되는 참된 생명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장소는 참된 혈통을 이어받는 역사적인 연결 장소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지금 무엇이 귀한 것일까?
이것이 타락 때문에 악마의 사랑의 본궁이 되고, 악마의 생명의 본궁이 되고, 악마의 혈통의 본궁이 되어 버렸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몸은 사탄적인 사랑의 결실체이기 때문에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끊어야 돼요. 그래서 선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이 사랑의 하나님과 연결되어 일체가 되는 본궁이고 하나님의 길과 영원한 생명과 하나가 되는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남기고, 영원한 행복 중에 행복한 후손으로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타락의 결과 이렇게 되어 버렸으니 어떻게든 원래 위치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심은 후회하면서 자기 일신으로 어떻게든 해결하는 길에 힘쓰고 있는 것이 인간 생애의 고생길의 결과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해방된 자기를 발견할 때는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 일신의 근원이 하나님께 연결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적인 씨, 사탄적인 아이를 낳아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적인 자녀를 다시 찾아서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복귀라는 것, 구원이라는 것은 병들어서 병원에 들어가 나은 경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 새로운 하늘과 일체가 되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키는 참된 조상이 여기에 오게 될 때…. 그것이 구세주의 사상이요, 메시아사상입니다.
통일교회는 전에도 미스터 박이 말한 바와 같이 `문총재 부부는 참부모다!' 라고 합니다. 그것은 뭐냐? 세상에서는 지금까지 역사에 없는 그런 사기성이 농후한 말을 하고, 인간을 기만한다고 계속 떠들고 있다구요. 그래, 자기들이 승리권에 선다고 생각해 왔지만 그렇지 못하고, 몇십 년 전에 떠들던 레버런 문은 일흔이 넘었어도 지금도 당당하게 세계를 향해서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저런 비참한 입장이 되고, 소련이 저런 비참한 입장이 되고, 세계가 미래성을 갖지 못한 상황에 대해서 당당히 미래의 길은 틀림없이 이런 길이라고 하면서…. 그 세계를 자기의 세계가 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중한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에 이르는 악마의 왕궁이 되어 버렸습니다. 희망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전에 말한 진화론이라는 것은…. 진화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되었다는 말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사랑이라는 관념이 진화하기 전에 있었는가, 진화한 후에 생겼는가? 어때요? 전이에요, 후예요? 「전입니다」 전이라구요. (웃음) 지금은 세균까지도 부부가 있다고 하지요? 아메바가 아니라, 세균입니다. 몇 십만 배, 몇 백만 배로 확대해 가지고 볼 수 있는 세균의 세계에도 부부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 세균이 아메바가 있기 전에 있었을까? 어때? 재미있지요? 만물이 쌍쌍제도, 짝이 되어 있다는 것 자체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면, 사랑의 감성이라는 것은 진화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은 종별의 엄격함이 있습니다. 제3자를 개입 안 시켜요. 여러분들은 결혼한 첫날밤에 어머니가 가장 가까우니까, 어머니에게 `같이 들어가서 주무시소!' 그렇게 해요? 아무리 가까운 친구가 있어도 `어, 우리 첫날밤에 동참해도 좋아!' 그래요? 아무리 가깝다고 해도 절대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아메바로부터 인간까지 진화하는 데 수컷 암컷 교류의 몇 억 단계의 등급을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이건 벌써 이론에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은 이제 낡았습니다. 알겠어요? 진화론은 큰 일을 저지르고 있는 거예요. 이건 역사상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가 발전하게 된 기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없다!' 하고 타락을….
그리고 `위하여 태어났다!' 하나님 자체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자체도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자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원하지요? 자기들보다 나쁜 자식을 가지고 싶은 부모가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의 대답도 같아요. `너희들은 나를 닮았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 자체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한 자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모고 그 사랑의 상대를 자식이라고 한다면, 그 자식이 하나님보다 훌륭하게 될 것을 하나님 자신이 원하고 계신다구요. 그렇게 귀중한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인간의 귀중한 가치를 만점으로 만드는 것은 참사랑과 일체가 될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심신일체는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 있는 것을 말합니다. 소리굽쇠의 주파수가 같을 때, 하나를 땡 치면 그 반대의 소리굽쇠가 울려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으로 양심을 치면 육신이 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으로 육신을 땡 치면 양심이 공명권을 만들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 한 가운데 들어가면 가르쳐야 될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있다구요.
석가모니는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지요? 그런 것은 어디서 가르치느냐? 그 공명의 한 가운데에 들어가면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점에서는 천년만년의 역사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런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묘지에 옮겨지는 비참한 인생의 말로를 쳐다보면서, 서로 고민하는 인간의 생애를 되풀이하는 고통의 경지를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 하는…. 이것이 각자에게 지워진 숙제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공명권에 들어가는 훈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 훈련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개인을 일체화시키는 것이 쉬울까, 만민을 일체화시키는 것이 쉬울까? 어때요? 개인보다 더 어려운 것이 교회를,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 여성들도 많이 외국 사람하고 결혼했다구요. 140개 국 이상의 사람들이 국제 결혼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거 알 수 있어요, 자기가? 자기가 장래 누구하고 결혼할지 바로 알 수 있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자기의 상대자가 누군지 안다구요. 문선생님은 그 안 것을 집어내고,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구요. 문선생님은 이상하다고 생각되니까 여러 가지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걸 이해 못 하니까. 그러나 통일교회는 체험을 넘어서 체휼을 하는 것입니다. 매일 생활을 지도하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멤버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정말로 당신의 자녀를 교육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고 싶으신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그 인간은 형제입니다. 아담 해와는 남매라는 것입니다. 그 남매의 교육을 시킨 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게 되면 정말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자녀를 낳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싶으신 그런 교육을 시킨 사람이 없었습니다.
한 가정에 있어서 남자 여자 둘이 자녀고 남매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이 부부고,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의 본가의 교육을 이루지 못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교육시켜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을 무엇보다도 귀중하게 여기면서 교육시켜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입니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지금 어떻게 지도해 나갈 거예요? 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많이 왔지만 할머니, 어머니, 부인, 혹은 딸들이 이쪽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사랑의 참가정에 있어서 자녀로서 무엇을 할 수 있었느냐? 참부부로서 일체가 된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가정적인 천국의 기지가 타락하지 않은 원래의 창조이상의 목적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은 영원의 천국을 전수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의 본래의 모든 내용을 해결하는 그 내용을 이루고 있는 통일권의 해방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일본 여성들, 생각해 봐요. 지금 자기가 행복하다고 노래하면서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 비참함을 어떻게 해방시키는가 하는 것이 우리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사명인 것을 이번에 명심하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대대적으로 선전, 선포를 해 가지고 승리의 일본인이 되도록 활동할 것을 부탁 드리면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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