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 적으라구요. 요거 내가 전부 다 요전번 9월 초하룻날 지시한 내용이라구요. 교역장을 통해서 훈시받은 내용이 있지요? 「예.」 가나안 복지부터 재차 추려서 쓰는 거예요.

2세시대의 소명 ! 전체 제목이 '2세시대의 소명'입니다. 소명이 뭔지 알아요? 「예.」 소명이 뭐예요? 「하늘 앞에 부름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 앞에보다 하늘 앞에 부름받는 것입니다. 그 부름을 내 개인이나 국가가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숙명적이예요.

운명은, 동쪽 운명을 서쪽에서 대체할 수 있어요. 그러나 숙명은 갈 수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를 갈아치울 수 있어요? 「없습니다.」 부부지관계를 갈아치울 수 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것이 갈라질 수 있어요? 이혼할 때에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이 간나 자식들이 말 이에요, 그 연애결혼에 심었던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부모는 갈라지고, 그 아들딸이 행복할 것 같아요? 미친 간나 자 식들 ! 요사스런 사탄의 제물단지를 전부 깨트려 버려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2세시대에 우리가 청산해야 돼요. 가나안 복지 했지요? 가나안 7족 없이 환영할 수 있는 판도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제 그냥 그대로 전통을 세우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하늘나라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황족권 터전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이 3대 주체사상. 알겠어요?

​一. 세계 가나안 광야시대

​지금이 세계적 가나안 광야시대지요? 광야시대 중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온 때라 그것입니다.

1. 애급 습관성 제거

왜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땐 40년이 걸렸고,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렇게 했느냐? 이 세상 모든 습관성을 완전히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잘라 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적 감옥시대, 가정적 감옥시대,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감옥시대를 선생님의 일대에 넘었습니다. 그 모든 파란만장한 수난노정은 광야노정시대의 지옥 광야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것을 가게 한 것은 뭐이냐 하면, 애급 습관성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애급에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돼요 !

여러분들은 지금 애급 땅을 떠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이구, 추석 때에 찰떡 먹고, 절편도 먹고, 송편 먹고, 돼지고기 삼겹살 생각나고, 갈비찜이 생각난다!' 그래서 되겠어요? 아니예요. 메뚜기와 석청 먹던 세례 요한을 생각하라구요. 40일 금식하던 예수님이 3대 조건으로 시험받던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습관이 여기에 걸려들어요. 맨 처음에 떡으로 시험했지요, 배고프니까? 그 다음엔 뭘로 유인했어요? 교회의 최고 지도자가 되게 해 주겠다고 교회에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최고의 목사가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의 최고자가 되게 해 주겠다고 산으로 데리고 갔어요. 나라의 최고자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이 다 있다구요. 인간이 바랄 수 있는 최고 귀한 것을 가지고 시험을 했지만, 예수님은 그걸 멋지게 하늘 전통을 통해 다 잘라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사탄이 떠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이런 습관성을 달고 들어가지 말라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에게 본이 못 되면 편지도 하지 말고, 절연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세 번씩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대신 한다고 하면서 경배하고 동네에서 잔치를 펼칠 때는 대해 줘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발길도 들이지 말고 떠나야 되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그렇게 살아요? 전부 다 사탄의 틀거리에 젖어 있어요. 애급시대에 이것을 성별시키고 제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 관념이 남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애급식의 습관적 무엇이 있어요? 그건 엄숙한 것입니다. 이걸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

모세노정을 몰랐어요.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는가, 갈렙과 여호수아는 그걸 몰랐어요. 들어가면 될 줄 알았다구요. 하늘나라에 천국 정신을 수립해 가지고 국민 교도를 해야 할 텐데, 그걸 몰랐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사십 평생 이루어 놓은 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영영 이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제도 그 모든 것에 전부 다 관심이 없어요. 일시에 잘라 버려야 돼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2. 무의 경지

무의 경지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좌우 갈라지는 교차점이지요? 요것은 무예요, 무. 교차되는 그 점은 제로입니다. 재창조 과정에서는 영점에서부터 시작했지요?

거기는 역사도 없고, 아무것도 통할 것이 없어요. 부모의 개념도, 참부모의 개념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참부모를 완성하지 못한자리거든? 어린애와 같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니까, 무의 자리에 있으니까.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무의 경지에 전통을 세워라!' 여기엔 사탄도 없어요. 그렇지요? 존재도 없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자기 중심삼은 장자권, 자기 중심삼은 부모권, 자기 중심삼은 왕권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이건 천리의 대도의 원칙적인 장자권, 원칙적인 부모권과 다르다구요. 그래서 그 영점에서 이것을 세우고 나서야 돼요. 그래야 황손이 되는 것입니다.

3. 가나안 7족을 소화

소화당해서는 안됩니다.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그 지방 사람들이 아무리 부자고,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거 따라가서는 안돼요. 경찰서장, 면장을 찾아가서 반드시, 작전 명령이라면 이상하지만 '원래 너희는 내 장자권을 받아들여야 된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부락이라든가 전부 다 이런 데에 그 목을 졸라야 돼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야 되겠다는 승전자의 패권을 가지고 군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가나안 7족을 흡수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일족을 접수하게 되면 그것이 전통이 되어서 여러분들 일족 일족이 찾아와 가지고 우리 식구들, 우리 종족밖에는 없게 되는 거예요. 가나안 7족이 없습니다. 주변은 벌써 협조적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2족이 협조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사람, 열두 사람, 120명까지 모아 가지고 승전적 전리작전을 하라고 훈시했다구요. 셋째는 뭐라구? 「가나안 7족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소화당하면 안돼요.

이제 가정 논리를 말하게 될 때에, 국가 논리를 말할 때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원칙들을 들이대라구요. 이러면 이상세계를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위하면 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로. 자기 주장하는 사탄세계는 없어지지요? 그렇지요?

4. 신국가 전통확립

이런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은 뭐이냐 하면, 새로운 국가 사상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새로운 국가입니다. 신국가 전통 확립! 목적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뭣이라구? 「신국가 전통 확립!」 남북통일을 할 수 있고, 아시아, 세계통일을 할 수 있는 신국가 전통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이냐 하면, 오늘 가르쳐 준 가정윤리 내용입니다. 알겠지요? 「예.」

왕족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와 땅나라의 황족이 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천국에 어떤 사람이 가는지 알겠지요? 기성교회에서는 예수님을 알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그러지요? 그거 얼마나 쉬워요? 통일교회 천국은 얼마나 어렵습니까? 여러분 앞에는 개인의 담, 가정의 담, 국가의 담, 세계의 담이 다 서 있는데 여러분은 어느 것 하나 못 넘었어요. 선생님이 대표로 서서 개인의 담을 헐고, 가정의 담을 헐고, 국가의 담을 헐고, 세계의 담을 전부 다 헐어 가지고 전부 다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이제 환영 가운데서 국가를 마음대로, 동으로 서로 네 발 장대를 휘날려도 거슬림 없이 나라나 어디나 문총재를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미국을 넘고, 공산세계를 넘고, 중공을 넘고, 일본을 넘어 가지고 대한민국을 찾아오는 데 있어서 대도를 따라서 이제 북한에 가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이가 나를 환영하겠다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보희!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정말 맞아? 「예.」 자신있게 큰소리로 해야지! 정말 맞아? 「예!」 '예' 소리가 나보다 커야 진짜 되지. 정말 맞아? 「예!」 (웃음) 그만하면 믿겠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고향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여러분들은 버스 타고 앉아 가지고도 강원도에 1천5백 원이면 가지요? 2천5백 원이면 어디든 가요. 부산까지 2천5백 원인가, 얼마인가? 기차비가 요즈음 새로운 무슨 뭐 고속철도 같은 것이 생겨나게 되면 3천5백 원이면 되지 않겠어요? 뭐 1천7백 원에서 2천5백 원이면 부산까지 가잖아. 안 그래요? 얼만가? 「1만 5천 원입니다.」 1만 5천 원이야? 그럼 나는 옛날 사람이네. (웃음) 여러분들 신식 사람이 나보다 훌륭하니까, 계산도 빠르니까 통일천하도 그만큼 잘하겠네! 옛날에 우리 때는 2천5백 원도 안 했는데. (웃음) 한 5백 원 했다구요. 그러니까 다섯 배 이상 올랐을까 했는데, 그 이상 올랐으니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큰일이라구요.

첫째가 뭐라구? 「세계적 가나안 광야시대!」 왜 내가 그런 얘기를 했느냐 하면, 사탄세계에 습관성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알겠어요? 「예,」 한국의 습관성 다 저버렸어요. 미국의 습관성 다 저버렸습니다. 나 미국에 관심이 없다 이거예요.

둘째는 무의 경지! 나 아무것도 없어요. 내 재산이고 내가 갖춘 모든 자랑거리고 전부 다 세계를 위해 뿌려 버리고 없습니다. 소유 관념이 없어요. 앞으로 제물은 소유 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계급 관념이 없습니다. 그런 자리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무의 경지는 아담 가정의 종족 복귀시대에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거 지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야 할 이 길은 절대적 입니다.

셋째는 뭐라구? 「가나안 7족을 소화!」 대한민국에 들어와 가지고 남아진 모든 전통적인 사상 앞에 전부 다 끌려 들어가서는 안돼요. 하나님이 세운 새로운 복귀 전통사상을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됩니다.

가나안 7족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는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사탄이 전부 다 하지요. 공산당도 전부 다 지금 의존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인도 교육해야 하고, 공산당도 해방해야지요. 2세들은 전부 다 공산당과 짝자꿍되어 하나 되어 있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기독교 논리의 왕의 자 리에 서고, 공산주의 논리의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기독교계와 공산세계를 해방해서 하늘나라에 귀속시킬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공산당 논리를 모르면 안된다구요. 이제부터 진짜 싸워야 됩니다. 공산당은 언제나 철학사조에서 남아지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근본적으로 파헤칠 수 있는 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두 세계의 논리를 갖추어 가지 않으면 굴복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은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一. 본연의 아담 가정

아이고, 목이 마르니까 자꾸 얘기하다보니 여기 인후가 붓는구만. 인후가 아프네. 선생님 생애 불쌍하지요? 뭐가 생긴다고 새벽부터 이러고 살아야 돼요? 그 목적 알지요?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입니다. 사무친 행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물 드시고) 이제 힘이 나는구만. 본연의 아담 가정! 이게 뭐냐 하면, 지금 어디 찾아가나, 우리가? 어디 찾아가? 「아담 가정 찾아갑니다.」 본연의 아담 가정 찾아가는 것입니다. 광야시대 지나가서 본연의 아담 가정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목적지가 거기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본연의 아담 가정입니다.

1. 장자권 주체

장자권을 갖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진짜배기 장자 됐어요? 그런 위임 받았어요? 안 받았지요? 선생님은 받았어요. 여러분들은 아들 딸이니 그것을 전수해서 내 대신 특권대사로 받아야 하는데, 그 특권대사를 함부로 잘못 대하게 되면 왕권을 침범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장자권, 본연의 아담 가정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첫째는 장자권 주체다 이거예요. 비로소 장자권을 갖고 오는 주체자입니다. 환경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상을 창조하러 가는 것입니다. 창조해야 돼요. 아담이 몹쓸 대상을 만들어 놨지요, 주체가 못 되어 가지고? 이제 내가 아담 가정 주체가 됐으니 대상권을 창조하고,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됩니다.

이 동네에서 사랑을 사탄이 빼앗아 갈 수 없다고 영원무궁토록 선언식을 해 가지고 헌납식을 해야만 사탄이 그 동네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 말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입니까?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첫째가 뭣이라구? 장자권 뭣이라구? 「주체입니다.」 아담이 그렇지요? 형님이기 때문에 동생들 앞에, 누님들 앞에, 해와 앞에도 주체니까 대상권으로서 지도해야 돼요.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주체권을 확립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만이 아니예요. 세계를 대표한 남성, 세계를 대표한 여성입니다. 사탄세계에 참부모의 전통적 그 모든 인연을 상속받고 왔던 장자권 주체자로서 군림해라 이거예요. 특권대사예요, 전권대사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말하면 선생님이 말한 거와 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딱 자리 잡고 하늘권이 이렇게 커 나오게 된다면 천하가 수그러드는 것입니다. 암행어사가 암만 도적놈 같고 거렁뱅이 같다 해도 암행어사 팻말을 차고 나서게 될 때는 천하가 수그러들지요? 「예.」 지금까지 천대받던 통일교회, 이게 전부 다 쓰러지는 귀신 짜박지로 알았더니 하늘 왕자권을 갖고 나타나는 거예요. '어디 함부로 대해 봐라! 3년 이내에 내 무릎 앞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걸 볼 것이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이야 낮이야 '밤아, 가지 마라! 낮아, 머물러라!' 하면서 달릴 수 있게 해 가지고, 해가 지기 전에 한 생명이라도 내가 온 다음부터 지옥 가는 사람 안 만들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병나서 죽어 가는 사체를 바라보고 좋아하는 의사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내가 온 다음에 몇 사람이 죽어갈 것이냐? 내가 군에 있는 동안 몇 사람이 죽어 갈 것이냐? 죽기 전에 통곡해 가지고 하늘 천국 갈 수 있는 승화식으로서 내 이름과 더불어 복을 찾아갈 수 있는, 본향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지 못한 책임을 자책하면서 달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40년 동안에 선생님이 4천3백 년 역사를 추스려 왔던 거와 마찬가지로, 밤이나 낮이나 놀 새가 어디 있어요? 밥 먹을 새도 없어요.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야 할 천리원정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모든 것을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다리가 피곤하고 고단해 쓰러지는 자리에서도,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물불을 안 가리고 고개를 넘어 가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죽더라도 고향을 향해서 죽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장자권 본연의 아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잃었던 장자권 주체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 가정에서부터. 승자의 아담 해와 아들딸 은 타락한 후손이 아니예요. 왕손의 후손으로서 이 마을에 남기기 위해 왔다구요. 자문자답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 나라와 세계를 다 잃어버린 원수 앞에 이걸 되찾기 위해 고향 땅에 와서 그걸 바라볼 때, 잠이 와요? 전부 다 인계하고 상속받아 가지고 팻말을 꽂고 깃발을 꽂고, 그 왕권의 왕의 이름을, 부모님의 이름을 모시고, 깃발을 달고, 전부 사진을 모시고, 호적을 달리한 입적을 해야 돼요. 세 가지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입적, 그 다음에 뭣이라구? 왕권 주인 되는 사진을 모셔야지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깃발을 달아야 돼요.

이렇게 되면 사탄이는 떠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새벽 3시면 부모님의 사진을 보고 하늘 귀례식을 해 가지고 출동 명령과 더불어 일족을 향하여 평정하기 위한 천사장과 같은 병사의 입장에서 내 갈 길을 개척하고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지 않게 되면 선조들이 가위 누르고, 목을 조른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약 주고 병 주고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조들이. 사탄이는 지옥 가게 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선조들은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입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입이 찌그러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 다구요, 이제부터. 그때 가서 정신차리지 말고, 지금 정신차리라구!

첫째는 뭐이냐? 「장자권 주체!」장자권 주체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특명대사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 종족적이고 승리적인 메시아 판도를 만들고 전권대사로 가지 못하고 올 때는 죽어도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돌아올 수 있어요? 숙명적인 책임을 지고 가는 것입니다. 성상노정은 죽고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메시아 등록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 등록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축복가정만 했습니다.」 원래는 18세가 되면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등록하고 일을 시작하는 거라구요. 내가 강제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참소에 걸릴 수 있는 그렇게 무지한 사나이같이 일 안 합니다. 천년사를 풀어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요. 조건에 걸리면 살아 남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에 다 가르쳐 줬다구요. 장자권 주체가 되라! 알겠지요? 「예!」

종족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필요해요. 종족을 빨리 복귀하고, 남북통일을 해서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을 해야 됩니다. 세계통일이 나를 부르고 있어요. 그런 소명을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지 않아요? 아담 가정이 그렇지요? 아담 가정이 모든 조상 아니예요? 전통을 세워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2. 참부모권 주체

여러분들은 전부 다 그 종족에 있어서 주체적 부모입니다. 참부모권에 있어서 종족적 주체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대 할아버지가 여러분을 할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천지개벽입니다. 산을 넘게 될 때 누가 앞장을 서느냐 하면, 반대받는 통일교회가 앞장서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넘어갈 때 누가 먼저 넘어가요? 손자가 먼저 넘어가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따라가야 된다구요. 3대가 그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 혼자 멋대로 간다고 하게 되면 조난을 당해서 전부 다 옥살박살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이 길만이 살길이기 때문에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 주체입니다. 우리 고향에 있어서의 새로운 조상으로서 전체적 승리의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재차 종족 앞에 부식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밤이나 낮이나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은 모든 것의 친구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얼마나 외로운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친구가 없어요.

보라구요. 이북에서 감옥 갈 때 6천 년 역사의 공들인 터전이 하루에 다 깨져 나갔습니다. 신부의 도리를 해야 할 기독교가 배반을 했어요. 신부를 찾아왔던 그 신랑이 하나밖에 없는 신부한테 배반을 당했으니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 신부에게 하늘이 갖추어 준 모든 전부가 세계의 재산이요, 거기에 민주세계가 연결되어 있고, 기독교세계가 연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가 통일천하 된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부러울 것이 없고 필요할 것이 없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 선생님이 40대에 만국의 모든 군왕들을 치리하고 거느려야 할 역사였는데, 40대에 출발을 하는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죽지 않고 탕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14년 간,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했던 14년 간, 장성기 완성급이지요? 장성기이기 때문에 7수 7수, 14년 만인 1960년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그래, 요 7년노정이 남은 거예요, 7년 노정.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1960년서부터 1968년까지, 여기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결성해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인 도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들 전부 다 쫓아 냈지요. 3년노정 갔지요? 「예.」 선생님과 더불어 간 것입니다. 그 기반위에 미국으로 날아간 것입니다. 세계적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수리적인 노정을 거쳐온 거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해서 밝아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문을 열어 준 그 길을 따라서 역사의 여명이 지나고 아침이 찾아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에 봄시대가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봄시대가 왔으니 새로이….

이것이 하나의 일족(一族)의 뜻이 아니예요. 만족(萬族)의 뜻이기 때문에, 2만 4천 명 이상 가족을 전세계의 종족적으로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이것을 소탕할 수 있는 사탄의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든지 주체사상으로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제 고속도로 이상 (理想)이라든가, 지상천국 이상이라든가, 대학연맹 이상, 또 세계 학자계를 묶어 피 더블유 피 에이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백 개 이상의 세계 조직을 가지는 등 세계 어떤 누구도 갖지 못하는 판도를 꾸며 가지고 왕권, 왕자, 전부 다 정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계로부터 학계, 정치세계, 또 실업계, 문학계의 최고의 정상을 모아 가지고 이런 준비를 해 온 거라구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예요. 사실의 배경에 얼마나 피어린 곡절의 사정이 서려 있는지 여러분들은 몰라요. 꿈에도 모르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그것을 압니다. 그 말을 하려면 목이 메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몸부림쳤다는 걸 어머니는 압니다. 어머니 자신은 잠을 자지만 선생님은 밤을 새워 가지고 공부하는 걸 볼 때에, 어머니가 그저 서서 우는 것을 내가 몇 번 봤어요. 부족한 이 여인은 잠을 자고 있었다며 부끄러워하는걸 봤어요. 이런 인생을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연들이 사무치게 될 때에 선생님에 대한 얘기는 목이 메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기도하는 사람의 목을 메여서 울려 통곡시키는 것도 그런 사연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내가 외롭지 않아요.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고, 아내가 알아주고, 아들딸이 알아줄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는 판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전통적 승리의 특권을 맡겨 가지고 전권대사로서 여러분의 나라에, 여러분의 고향에, 여러분의 족속 앞에 이 기둥을 박아 가지고 구도의 왕터를 닦으라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

하늘땅의 역사가 있으면 이 이상 복이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장자권 주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값싼 자리에 섰지만 내용은 귀하다는 걸 알고 숙연하게 허리를 펴지 말고, 선생님이 머리숙여 3년 동안 흥남에서 감옥생활하느라 등이 구부러졌지만, 여러분은 그 이상 머리를 숙여 가지고 얼굴을 들 수 없는 빚진 자의 수치를 잊어버리지 말고 민족과 국가가, 남북이 통일되는 그 날을 바라보고, 아시아 통일을 다짐하고,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깃발을 들고 동서 사방에서 함성과 더불어 세계에 출전을 하여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 훈련 과정이 종족적 메시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 단계예요. 이제부터 소생·장성·완성 단계가 남아 있어요. 3단계가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아시아적 종족적 메시아, 세계적 종족적 메시아, 이게 한꺼번에 이루어 나온다구요.

이걸 연결시키는 책임을 선생님이 죽기 전에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만국의 통치권 체제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거 누가 하겠어요? 협회장이 할 거야, 홍성표가? 박보희가 할 거야?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죽을 때는 …. 선생님이 영계에 언제 갈지 알아요? 시일이 얼마나 촉박하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있는 동안에 이 체제를 다 갖추어 가지고 끝을 내야 할 엄숙한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참소를 벗어날 수 있는 운명이 우리 두 어깨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한 걸음 두 걸음, 한 발짝 두 발짝 조심해 가야 되겠어요. 천근 만근 될 수 있는 가치가 내 발자국에 남아진다는 이런 고귀한 행보를 남겨 가지고 칭송을 받으면서 민족이 황족권으로서 왕터를 닦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만 그 하늘나라 고향에 참 승리적 3대가 비로소 내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조상, 예수 조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의 한 많은 역사적 조상들이 '내 고향이다!'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다시 이식시켜야만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뭐 대학을 나왔으니까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다 알지요? 이해하지요? 「예!」 모르겠다는 얘기는 못할 거라.

3. 참왕권 주체

여러분 종족의 왕권을 세우러 가는 종족권은 참이기 때문에 거짓인 사탄권에서는 영원히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지배할 수 있는 터전을 닦기 위해, 왕터를 닦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이제 왕권이라 그랬지요? 왕터를 닦는다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러면 생명의 왕궁이 어디라구? 사랑의 왕궁이 어디라구? 혈통의 왕궁이 어디라구? 가정이지요? 부부지요? 부부의 사랑의 기지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그 일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 이 왕손을 낳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참된 왕자 왕녀를 낳아야 돼요. 그게 참생명이지요. 참된 혈통을 남겨야 돼요. 후세를 남겨야 돼요.

여러분의 후손 가운데 타락의 흔적을 다시 남기는 이런 놀음이 있어서는 안되겠으니 이를 악물고 천상과 지상의 천륜의 대도 앞에 선서하고 나서는 무리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 주체성을 지니고 재창조해 가지고, 우리 후손이 내 지난날의 역사적 재료를 봐 가지고 꿈에도 탈선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재료를 가져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큰 소나무를 보거든 '내가 환란받던 지난날 역사시대에 나를 알고, 나 떠나던 걸 봤던 너는 오늘날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문의할 줄 알아야 돼요. 또 지난날 뜰을 바라보고 내 친구를 저주했던 그 뜰을 이제는 사랑의 친구로 품고, 흘러가는 물가에서 전부 다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젠 주인의 자리에서 다 잊고 그 물가에서 헤엄도 쳐 주고, 거기에 사는 고기도 낚아 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인입니다. 비로소 에덴 동산의 아담이 강에 들어가 가지고 처음으로 왕권의 대표자로서 고기를 낚아 가지고 먹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낚시질도 해서 고기를 잡아먹어도 되고, 산에 있는 토끼나 꿩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잡아서 부모를 봉양하고, 하나님 앞에 제물 삼고, 생활의 하나의 음식으로서, 생활의 재료로서 소모한다고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겨야 돼요. 알겠지요? 「예.」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 주체, 참부모권 주체, 왕권 주체….

여기에 지금 내가 뭘 넣었느냐면, 요 가운데 쓴 것이 신문과 맥콜이예요. (세계일보)는 누가 만드는 신문이에요? 참부모가 만드는 신문입니다. 요사스런 사탄세계의 신문을 타고 앉아야 돼요. 선생님이 돈을 투자 해 가지고 (세계일보)를 만들 때서부터, 이걸 만들기 위해서 일본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5대 신문, 남미 신문, 미들 이스트 신문, 전부 다 이걸 역사를 통해서…. 미들 이스트 신문은 19개 국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저 남미의 신문을 대표한 신문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나온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인연을 통해 가지고서 한국에 고향 신문을 만든 것이니 이건 폐간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재단에서는 , 재단 이사장 문성균이는 이 신문을 없애자고 야단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뭐예요? 없애자구? 「안됩니다.」 어떡할 거예요? 단시일 내에, 밤이나 낮이나…. 산나무를 , 등나무라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대리로 세울 수 있는 , 내가 팻말이 되겠다는, 전부 다 목석이 되고 비석이 되어서라도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사람이 안되거든 비석을 시켜서, 목석을 시켜서라도 일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면 눈을 뜨고 밥을 삼시 세끼 먹는 사람이 하루에 신문을 중심삼고 3배 이상 증가시키겠다는 배포를 가지고 달려야겠습니다.

그 다음 맥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전부 다 애국의 음료수로 만든 것입니다. 3천만의 건강 음료수입니다. 여기에 30여 가지 품목을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이 정성스런 피땀을 다 짜 가지고 세계 선교본부를 지으려고 기금을 만들었던 선교 자금을 가지고 맥콜 공장을 만든 것입니다. 후대에 있어서 본부 지을 때엔 거국적으로 국민이 맥콜 몇 병씩만 사 준다면 세계 교회 본부를 세울 수 있어요. 거국적으로 대한민국 4천 만이 본부 전당을 세웠다는 조건을 꿈꾸고 만든 것입니다.

세계 선교국을 통해 가지고 이 본부 지을 돈을 모금해 가지고 이 공장을 샀던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도둑질하는 녀석들이 많아요, 일화. 이놈의 자식들, 세계 사람들이 껍데기 벗기려고 할 때가 온다구. 하나도 흘러가지 않아요. 다 재료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을 재차 점검해 가지고 선악의 가리를 갈라놓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 일화 회사를 움직여 가지고 지금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선한 부모인지 악한 부모인지 알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나는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신문 1천 부씩 책임졌지요? 「예.」 맥콜은 얼마나 책임질 거야? 롯데 칠성 사이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먹혀 버린다고 야단해 가지고 싸우다가 지금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싸워 가지고 밀어치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집집마다 우리의 손발이 들어가는 데는 맥콜이 들어가야 돼요, 일화제약을 중심삼고. 이게 건강음료입니다. 돈 벌기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국민 건강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에, 중공, 소련까지도 이것을 이동시키려고 그래요, 대한민국에서 기반 닦으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그냥 그대로 중공 14억, 소련 3억, 인도 20억 인류 이상에게 전부 다 맥콜을 먹게 할 수 있고, 일화제품을 먹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전통적 가치가 잠자고 있어요. 아직 깨지 않았습니다. 개문을 해 가지고, 막대한 우리의 삶의 경제적 기운이 전부 다 여기에 잠자고 있는 것을 깨워 가지고 만민 해방의 음료수로서 등극을 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수십 년 노력해 가지고 투입했던 모든 정성과 전세계에서 모든 선교사들이 피를 흘리고 죽을 사지에서 살아 남아 후원하던 그 비싼 돈을 투입한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 이상으로 생각해야 되겠어요. 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내가 이 해상 사업, 통일산업을 개발할 때에 밤이나 낮이나 새벽부터 뛰던 거와 마찬가지로 뛰어야 되겠습니다.

새벽 3시, 4시 통금시간에도 뛰쳐나가 가지고 공기총을 80정 만들던 것을 8백 정을 만들라고 명령할 때에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그렇지만 그러지 않으면 모든 것이 틀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일을 명령해 가지고 어렵더라도 가일층 노력해 가지고 그 일을 다 선생님 명령대로 완성한 역사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선조들, 책임 못한 그런 선조를 통해서도 그런 일을 했는데, 2세시대에 이게 뭐예요? 2세시대에 소명을 받은 우리는 선조를 능가해야 할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여러분 부모들이 지금까지 그런 역사를 남긴 그 이상을 하겠다는 자신을 갖지 않고는 2세 시대의 특권을 대신할 수 있는 후계자가 될 수 없다는 걸 알고,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심신적 준비를 할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니냐 하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알아들은 사람은 소리쳐서 '예!' 한번 해 보자구요. 「예!」

여러분들은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되겠습니다. 아까 몇 바퀴 돌았어요, 앉아서? 「일곱 바퀴 돌았습니다.」 아니야. 열두 바퀴 돌았다구요. 열두 바퀴 돌 것을 일곱 바퀴로 탕감해 준 것입니다. (웃음) 아주 꼴이 흉해요. 줄이 제멋대로 되고, 앉아서 돌라니까 일어서 가지고 거지새끼 도망 가듯이 돌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더라구요. 그거 사진 다 찍어 놓았나?

一. 본연적 우리의 가치

가치관의 몰락시대에 왔지요? 왜 가치가 몰락했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갈라짐으로 가치가 정착할 기지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지요? 싸우지 않고 영원히 평화의 기점이 되어야 할, 기착 초석이 되어야 할 것이 싸우는데 어떻게 해 가지고 자리 잡겠어요? 여러분들 가정에서 부처끼리 싸우지요? 개인적 가치, 가정적 가치가 다 깨져 나갔습니다. 사회도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가치 몰락입니다. 국가도 싸우지요? 전부 싸움판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웁니다. 가치 몰락시대에 왔어요. 본연적 우리의 가치,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서 본연적 가치를 설정해야 될 것이었는데, 참부모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아담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것이었는데 다 잃어버렸으니 이런 파괴적 기원지를 폭파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통일적 기원지를 찾아 나서야만이 가치적 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본연적 가치는 어디에 서야 할 것이냐? 나에서부터, 절대적인 마음과 절대적인 몸이 절대 통일된 절대 사랑 위에 섰다는 자부심을 갖지 않으면 개인적 가치의 평등 기준은 나에게서 떠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모를 싸' 하는 녀석들은 없구나,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내가 대학 나왔다고 칭찬해 주고 이렇게 믿다가 따라지 되지 않겠나? 선생님 따라지 만들래, 부자 만들래? 「부자 만들겠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1. 조부모님은 하나님 대신

조부모님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가치관. 그거 세상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이 파송해 보낸 과거의 조상으로 등장한 것이 우리 조부예요. 알겠어요? 일가가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시면 저나라에 가 먼저 전통이 거기에 서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모시는 그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가치 기준이. 조부의 절대적 가치 기준은 과거를 대표해요.

2. 부모는 현재의 왕

자기의 부모는 이 가정세계의 전체를 대표한 왕입니다. 자기 아버지는 가정의 왕이요, 어머니는 가정의 왕후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어떤 누구의 아버지 어머니도 귀하게 여기고 그 명령을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게 내 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지어서 한 말이 아닙니다. 원칙적인 내용이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원리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사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원리적 내용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있어서 사탄이 걸고 싸워 가지고 사탄을 추방한 것입니다. '사탄 왕권 내놔, 이 자식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는 현재 가정의 왕입니다. 우리 집에 전부가 모여 있어요. 우리 가정은 소지상천국 천상천국입니다. 왕권, 참부모권,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복될 수 있는 평화의 기지가 나에게 있었다는 걸 몰랐습니다. 이걸 깨뜨리기 위해 사탄이는 계급적 투쟁, 어머니 아버지 투쟁개념, 부자지간 투쟁개념, 형제 투쟁개념을 전부 다 집어 넣었지요? 이놈의 것이 악마의 철학이었습니다. 뭐라고 했어요? 부모는 현재의 왕, 왕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3. 자녀는 미래의 왕

자녀는 미래의 왕권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고 앞으로 미래의 종족 앞에 있어서 왕손을 길러, 큰 나라의 왕으로 보내기 위해 왕손을 기르고 있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낳아 가지고 교육시키고 길러 가지고 출세시키기를 원하지요? 태어났을 때에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어서 참주인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것이 인류의 모든 부모들과 국가가 바라는 소원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미래의 왕입니다.

4. 가정은 인간 최고의 욕망 성사의 곳(가정은 영생의 복지)

이 자리가 인간으로 바라서는 최고의 욕망을 성사시키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 다 욕망 있지요? 전부 다 물어 봐도 하나님 아들딸 되고 싶다고 하지요? 손자도 싫고, 하나님 사위도 싫지요? 하나님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 그 다음엔 이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되고 싶지요? 뿐만 아니라 세계 하늘땅의 왕이 되고 싶지요? 그것입니다. 인간 욕망을 역사시대에 성취 못한다고 했던 것이 아니예요. 어느 누구나 인간의 욕망을 전부 다 성취 완성하는 곳이 이런 가정이었더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인간의 최고 욕망 성사의 곳입니다. 또 가정은 영생의 복지입니다. 영생의 복락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제목에 괄호 하고 집어 넣어요.

一. 종족적 메시아

1. 천주의 부모와 국가(제3차 아담 완성)

요것이 뭐냐? 천주를 대표하고 승리한 그런 부모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3차 아담 완성한 부모입니다. 그게 천주입니다. '천주의 부모와 국가' 이런 제목인데, 거기 옆에는 괄호 하고 '제3차 아담 완성' 하고 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면, 천주의 부모와 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것은 종적 기준으로서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이 나왔다 이거예요. 전부가 이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대표도 이 축이요, 가정적 대표도 이 축이요, 종족적, 세계 어떤 전체에 대해서도 이 축입니다. 이 축이 나왔어요 뿌리도 축이요, 줄기도 축이요, 그 다음엔 순도 축입니다. 이게 다 나왔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는 사탄세계에 선생님이 손댈 필요 없습니다. 1세는 하늘을 안 거치고 즉각 처분할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다가는 떨려. 문선생을 반대하면 '푸르르' 떨려 온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밤기운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사탄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걸 아니까 마음이 벌써 느낀다는 거지요.

그래서 천주의 부모는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와 국가, 천지의 부모 국가는 완성한 아담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개인으로 살던 것이 천상세계의 황궁을 전부 다 엘리베이터로 수직으로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릴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 그 부모한테 꼭 붙으면, 그 꽁무니라도 붙으면 파리새끼도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진드기가 되든가 하면 전부 다 같이 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궁둥이 꼭 붙들고 죽든 살든, 떼어 버리려 해도 그저 진드기같이 떨어지지 말고 달라붙어서, 가는 데는 어디 든지 가겠다고 하고, 죽어도 먼저 죽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진드기도 매 맞으면 이게 먼저 튀어질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2. 제2 아담 가정 완성

제2 아담 가정 완성입니다. 예수가 실패한 종족적…. 그게 종족적 국가지요? 종족이 그 미래의 종족적 국가입니다. 그게 왕입니다. 메시아 입니다. 가정적 국가가, 이것이 아담 자리입니다. 세 아담입니다. 이게 3차 아담, 2차 아담. 제2 아담 가정은 예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돼요. 첫째는 제1차 아담 가정이고. 요 3차 아담 가정이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십자가를 지었습니다.

첫째 아담은 악마가 죽였어요. 그렇지요? 「예.」 둘째 아담 예수는 아들딸이 죽였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는 예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 종교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했어야 하고, 그 종교권의 모든 사람들은 예수의 아들이 되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재림시대는 없는 것입니다.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3. 제1 아담 가정 완성

그런데 예수는 영적 구원의 섭리만 했기 때문에 이것이 연장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지상에 다시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상속을 받아야 돼요. 그러려면 모든 성인들을 중심삼고 이론 터전 위에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돼요, 예수마저도.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반대하는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했지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는 자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 하는 자리, 몰라보는 그 자리에서 내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러한 것이 당신의 직책이고,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할 천도를 밝히셔야 할 것인데 못한 것 아니오?' 하고 담판하는 것입니다. 이게 40일 혼란시기예요. 그것을 거쳐가야 돼요.

그 기간에는 전영계가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성인들이고 누구고 할 것 없이, 뭐 예수까지 전부가 반대하다가, 나중에는 선생님이 제안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눈물과 더불어 전부 다 자기들보다 훌륭한 대승리의 판도권을 가진 분이 여기에 있다 하고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이것을 부식시킬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문선명이라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자리가 잡히고 모든 성인들이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새로이 패권을 쥐고 지상에 와 가지고 나가 싸우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던 지상 나라의 패권을 쥐기 위해서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에 가 싸워 가지고 패권을 쟁취했고, 소련에 가 싸워 가지고 쟁취했고 종교권과 싸워 전부 다 쟁취해 가지고 비로소 승리의 패권을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선포한 것입니다. 타락한 우리 조상 아담이 갈라왔던 것을 완성한 아담시대, 이 시대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통일권과 천상통일권을 맞이하게끔 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에 종교와 정치를 한 방향으로 결속시키기 위해 1991년 8월 27일, 28일에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결성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공산세계의 우두 머리, 미국의 우두머리….

헤이그도 왔더랬지요? 「예.」 그 사람들 내 신세를 지기 위해서 그런것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려면 앞으로 문총재 신세 안 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어떠한 당보다, 공화당 이상의 강력한 기반을 닦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년이라도 부시 모가지 떼려 하면 모가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일날 축전을 보내 가지고 인사를 할 줄 아는 부시가 되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꿈같은 얘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 쟁취, 지상세계의 왕권 쟁취를 해 가지고 승리적 패권을 쥔 환경 위에 이런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할 자가 없고, 하나님의 공인과 종교 대표의 종주들의 공인과 사탄세계의 왕권을 가진 사탄의 공인과 사탄의 모든 주권을 실체로 지도하는 모든 세계의 지도자들이 머리를 숙여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할 수 있는 자격이 당당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못난 여러분들을 전부 다 하늘나라의 특권대사로 파송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월권하지 말고 순응적 도리를 세워 가지고 가야 할 것입니다. 이 길은 단 한 길밖에 없기 때문에 희생봉사하라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간단해요.

이것을 못하게 되면 탈선을 해요. 광야 40년노정을 못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광야 40년노정이라는 것은 요거 부락 부락이지요? 한국 땅이지요? 선생님은 세계고, 영계 전체를 대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 판도를 무난히 승리한 금후 전통적 전법과 전술의 모든 무기를 상속받아 가지고 고향 땅에서 살겠다는 사람을 때려잡는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방교회 목사 같은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들 평지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즉각 내려가면 어디 찾아가야 되겠어요? 목사부터 찾아봐야 돼요. '나 통일교회에서 왔소!' 하지 말고, 맨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목사 아들딸부터 만나 가지고 당신이 아무개 목사 아들이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시장에서 만나게 되면 중국요리도 사 주고, '얼마나 목사 사연이 어려운지를 내가 압니다.'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품고, 헤어지게 될 때는 통곡하고 헤어져 보라구요. 3대만 거치게 되면 싸움하지 않고 그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형까지 찾아와 가지고 자연굴복하는 걸 볼 것입니다.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거기에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상대를 재창조 해야 돼요. 재창조하게 되면,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 이상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 생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면 자동적으로 상대는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원리가 있지요? 공중에서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따라 생겨나는 것입니다.

천지의 원칙적 도리를 주체적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어 재창조하는 내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 되게 될 때에는 환경 전체는 하늘의 천국이 되고, 환경의 주체는 지성소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만년 왕궁에 직결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거 다 이론적 이라구요. 환상적이 아니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완성한 아담, 천주의 부모와 국가의 정신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씨를 받아서 심으러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고, 제1차 아담 실패, 제2차 아담 실패를 완전히 해소시키고, 제1차 아담 후손, 제2차 아담 후손, 제3차 아담 후손이 합해 가지고 통일되어 가지고 좌우로 하늘 왕궁의 황족권이 건설이 되게 됐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된 것은 지옥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지옥 해방이 가능하느니라! 「아멘!」 이론적으로 그렇지요? 「예.」

3대 천사장을 해방해 놓고, 3대 아들딸의 잘못을 전부 다 해방시켜 놓으니 사탄세계에 머무를 수 있는 기대가 전부 다 무너지고, 지옥도 무너지게 되어 여러분의 조상들이 가 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열심히 하라구요.

예를 들면,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어 있는 데 말이에요…. 요거 어저께도 얘기했지요? 살인마들이 전부 다 동독에 살아요. 통일된 서독세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서독 대신들을 전부 다 죽였던 그 살인마들을 잡아다가 사형시켜야 되느냐, 안 시켜야 되느냐? 그 배후에는 위성국가가 달려 있고, 소련이 달려 있어요 고르바초프가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고르바초 프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는 말이 되니까 그거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런 고개를 넘어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 사랑해야 할 원수가 하나의 가정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국가고, 수많은 국가예요. 세계의 모든 공산국가와 그 수십 개 국의 주도국인 소련까지도 용서하고 넘어가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은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창조이상이 아닙니까? 그러면 완성 아담으로 오신 메시아의 아들딸, 메시아의 가정과 그 나라 백성과 그 왕 전체가, 나는 타락했지만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지 않고는 본연 기준에서 천국의 본연 기지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가는 것 아니오? 당신의 아들딸과 왕권은 나를 사랑하고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니 나를 사랑해야만 되는 것이오!' 하고 참소한다구요. 따라서 모든 왕권과 모든 인류가 사탄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도리를 가르쳐 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개인 원수, 가정 원수, 종족 원수, 민족 원수, 국가 원수, 천주 원수까지 전부 다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적 승리한 하나님적 이상권에, 사랑하고 이루어진, 사랑을 통해서 완성하고 들어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개문하기 위한 하나님은 사탄을 언제나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오시는 메시아가 사랑하면 하나님과 메시아가 사랑했음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딱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이 원수지요?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이 원수인데,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독일이 원수고, 독일과 미국이 원수인데 이런 4대 국가가 원수인 미국이 사탄권 내에 있는 것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그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미국을 사랑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서 역사 이래에 그 원수 나라의 충신들이 자기 나라를 위해 세운 전통 이상의 전통을 세우게 될 때, 거기서부터 천국 출범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16년 동안 한 것입니다. 그런 거 전부 다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알겠지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의 서글펐던 조건을 남긴, 악마와 그 아들딸들이 부모를 잡아죽이려 했던 모든 사랑의 길에 흠을 남긴 것을 탕감해야 할 길이 오늘날 이 역사시대에 살고 있는 인류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대표적으로 메워 주기 위해서, 종족들을 대표해 가지고 메웠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표제로 삼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모르겠다, 아는지 어떤지. 하여튼 나야 가르쳐 주었으니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낙제하는 거야 자기 하기에 달려 있지, 나한테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는 천주의 부모와 국가, 두 번째는 제2 아담 가정 완성, 예수가정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했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도 십자가 졌지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도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 사명은, 종족적 메시아는 탕감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 앞에 지은 죄, 예수 조상 죽인 죄, 사탄이 지었던 이 모든 피맺힌, 부모들에게 상처 입혔던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에 있어서.

그래, 셋째 번은? 셋째 번은 아담 가정 아니에요, 아담 가정? 셋째 번은 뭣이냐 하면 제1 아담 가정입니다. 첫 번째는 제3 아담 가정과 국 가고, 두 번째는 제2 아담 가정과 국가고, -그것이 종족적 국가예요, 아까 말하던.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제1아담 가정과 국가입니다.

4. 고향이 천국

고향이 천국에 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후손으로서 여러분 고향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 고향에 설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은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타락과 인연 없는 자리에 서서 여러분 고향 땅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향에서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대신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완성한 대신자로서 이젠 득세를 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수의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추방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완성한 아담 자리에 세워 주는 축복이 얼마나 큰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승리한 아담 자리에 선 부모가 고향에 있고, 여러분이 그 고향에서 승리한 아담 완성자의 혈족으로 태어났으니 그 고향이 전부 다 천국에 속한 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고향은 하나밖에 없지요? 선생님 고향이, 여러분들 고향이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아담의 고향에서 이 수많은 인류가 살기 위해서 뻗어 나가 전파된 것과 마찬가지로, 퍼져 나온 가정들이 전부 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본연적 가정에서부터 연결된 하늘 권속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 고향이 천국에 속한다, 여러분 고향이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의 고향같이, 이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과 이 뜻을 중심삼고 하나 되면 천국과 직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늘나라 백성을 산출하는 곳은 지상밖에 없어요.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땅 위에서 하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해서 입니다. 종적인 기준 앞에는, 종적인 것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서 생산을 못해요. 그래서 횡적 판도가 필요하니, 횡적 판도는 360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 공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백성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육체를 통해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을 통해 가지고 360도가 있기 때문에 면적이 얼마나 많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평면적 기준에서 방대한 하늘나라 백성을 채우려니 이 평면 문이, 그 땅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의 생산 공장을 확대시키려니 이 몸이 필요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아들딸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낳아야 됩니다.」 왜? 방대한 천상세계를 채우려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방대한 세계예요. 끝이 없는 세계라구요.

그 세계는 전부 다 사랑의 감동력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시공을 초월해서 대번에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몇 천 년, 몇 억만 년 전의 아담 조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찾으면 쑥 나타나요. 물어 보면 역사를 다 논의해 줘요. 이 사랑의 질서에 있어서 위배되는 당신이 머무는 곳은 어디냐고 물어 보면 말이에요, 영계의 몇 급에 있다는 걸 다 보고해 준다구요. 사랑하는 일족에 대해서 떠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가 봤어요? 또 뭐 음식 같은 거, 부식 같은 거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 그럼 어떻게 먹어요? 영계에서 밥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먹습니다.」 영계에서 오줌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밥 먹으면 오줌 싸야지요. 똥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쌉니다.」 똑같아요. 똑같아. 지금과 딱 같애. 딱 같은 몸인데 어디든 모든 존재의 세포세계를 우주 공간같이 행차해도 거리낌이 없는 곳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세포 세포를 눈으로 보면 다 붙은 것 같지만, 확대해 보게 되면 그 공간이 있어요. 영계는 이 세포세계를 몇 억만 배를 확장한 세계라구요. 이건 사랑의 분위기를 통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이상이 즉각적으로 완성돼요.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 일시에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한 만 명 만찬회를 하려는데, 집은 이렇게 생겼고, 사람은 옷을 이렇게 이렇게 입고 사랑의 잔치를 하겠다. 휘익-!' 하면 쭈-욱 만 명이 만찬회 하는 광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전부 다 거기에 참석할 사람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 온 천상세계 모든 선한 영들은, 이런 급에 있는 사람은 집합!' 하면 꽉차는 것입니다. 거기에 장관이 없겠나, 대통령이 없겠나, 왕이 없겠나?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사랑을 주도할 수 있는 영광의 힘을 가지고 이러한 전개를 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가진 사람은 모든 천태만상이 전부 다 만능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측정 감각이 미칠 수 있는 주체성을 중심삼고 호령하면 다 가능한 것입니다. 연상적 인연을 확대시키는 능력이 사랑을 중심삼고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큰 사랑일수록 방대한 걸 움직일 수 있어요. 거기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면 금밥도 먹는다구요, 금밥. 또 반석밥도 먹어요. 먹는다고 하고 입에 넣고 깨물고 냄새 맡으면 그래요. 제사상이 냄새 맡고 제사 드리지요? 그런 세계라구요.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나 그 세계에 가서 멋지게 살려고 지금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여러 분들은? 거기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저나라에 왕궁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야 돼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야 질서가 완전히 잡혀요. 그러니 빨리 가야 돼요. 지상세계를 빨리 해결하고 천상세계에 여기의 것을 옮겨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따라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출마해 가지고 당선되면 백악관 들어갈 때 부시 대통령 아들들이 절룩거리는 병신이라도 따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없어요? 「있습니다!」 있지!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 따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서 혈족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씨가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첫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면 영원히 갈라질 수 없습니다. 병신이라도 안고 사랑하면서 고이 천상세계에 모셔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생겨나길 잘했지! 고마워요, 어때요? 「고맙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잖아요? 통일교회한테 이용당해야 되겠나, 이용해 먹겠나? 이용했다간 한 구석을 이걸 도둑질해 가지고 지옥으로 도망갈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용당하려고 하거든 통일교회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완전히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이용하겠나, 선생님한테 이용당하겠나? 응? 이용당하겠나, 이용하겠나? 「이용당하겠습니다.」 이용당하라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에 이용당하고, 선생님의 사는 데 이용당하라구요. 자기 삶이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부모의 언어와 부모의 생활습관을 이어받아야 될 것 아니예요? 자기 주관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용당하는 거지요. 나쁜 말로 하면 이용당하는 거고, 좋은 말로 하면 상속받는 거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대학을 나와서 그런지 알긴 다 아는 구만. 이놈의 자식들, 대학에 너무 심취하게 되면…. 대학 하게 되면 거꾸로는 학대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학대 해야 돼요. 탕감복귀는 거꾸로 가기 때문에 대학이 아니고 학대입니다. 대학이 뭐라구? 「학대입니다.」 이제 쏙 들어가? 잊지 말라구요. 내가 여러분들 이번에 잡아다가 이렇게 학대하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대학이지만 내 편에서는 학대라구요. 거꾸로 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 노동판에 가서 피땀 흘리면서 짐 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삽 가지고 땅을 몇 평 파 봐요. 나도 해봤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짐을 져 보라구요.

내가 열한 살 때 쌀을 대두 한 말을 지고 20리 길 가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는 그 한 말을 머리에 이고 가고 나는 등에 지고 가다가…. 아이구. 그것을 지고 강을 건너가다가, 강들이 많았다구요. 돌다리 건너가다 미끄지면 나 죽고 쌀자루도 터진다구요. 나무를 해서 지게에 지고 오는 것도 다 해봤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보고 이렇고 저렇고 불평을 해 봐라. 알겠어, 무슨 말인지?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농부의 부모들을 가르쳐 준 사람입니다. 어부의 부모의 자리에서 어부의 자식을 가르치려는 사람입니다. 학계에 들어가 가지고 학자의 자리에 서서 그들을 전부 다 가르치려는 사람입니다. 왕좌에 앉아 가지고 왕들을 모아 가르치려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모르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다 훤하지요.

엄덕문이 건축 하게 되면, 내노라 하는 사람인데, 엄덕문이 감리한 종로 세종문화회관을 보고 '저 20미터 위에 3센치가 틀렸어. 너 3센치 틀린 거 보여?' 하니까 '안 틀렸습니다.' 이러는 걸 선생님이 '잘 봐! 당 장에 가서 재 봐!' 했더니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거 어떻게 아십니까? 선생님은 눈도 밝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척 보면 균형을 압니다. 내 눈이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찌그러져 있으면 내 몸이 찌그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속이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레이아웃 같은 것도 세계 신문 올림픽 대회에서 수 천 신문사들하고 경쟁해서 5년 동안 특등을 했어요. 알겠어요? 그 대회에 금메달이 백 개 되는데, 3분지 1을, 38개, 40개 되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따 왔어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문제가 아니예요. 선생님 센스로 말미암아 언제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어수룩하게 보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조각을 보고 대번에 '이놈의 자식,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렇게 만들어야지!' 그러면 자기는 '아이구…!' 하는 것입니다. 조각하고 그림 하면 여기 무슨 대학인가? 「홍익대학입니다.」 그래, 홍익대학! 너 홍익대학 나왔어? 「그 학사교회 전도사로 있습니다.」 그래? 가까우니까 잘 아는구나. 그 홍익이라는 말이 참 좋아요. '홍익대학 미술과, 대학원 나왔습니다.' 하길래 '이놈의 자식, 대학원이면 다야? 이게 틀렸어, 안 틀렸어? 깎아 치워! 맞아, 안 맞아? ' 하니까 '맞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이 한달 두달 동안 공들여서 만들었다면서 그것도 못 보면서 뭐 홍익대학 미술과 대학원 출신이야? 이놈의 자식, 모가지 쳐버릴 것을 놔 둔다!' 해 가지고…. 우리 디어 파크에서 승마대회 할 때 기념으로 한 말 조각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내가 다 '이렇게 해! 네가 10년 공부한 게 나은가, 내가 지적한 게 나은가? 지적한 게 틀리면 나한테 참소해!' 했더니 '맞습니다!' 해 놓고는 '아이고, 선생님 무슨 조각과 나왔습니까?' 하더라구요. 나오긴 뭘 나와? 보면 알지. (웃음)

그런 다방면의 공식적인 생활을 찾아 나오면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3면 공식을 활용할 수 있는 공식만 알면 1면은 자동적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박보희! 어디 갔어? 「화장실 갔습니다.」 재수 없이 딱 이럴 때 없어, 그 사람한테는 재수가 있지만, 나한테는 재수가 없어요. (웃음)

5. 지상 천상 천국화

자, 고향을 천국화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그 고향이 지상천국만이 아니예요. 영원한 천상세계, 영생천국을 만들자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조상 죽지 않아요. 여러분 아들딸 죽지 않고 여편네 죽지 않아요. 영원히 천상 지상 천국화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태평 천상 지상의 왕국 국민으로서 태평세월을 살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6. 사탄 멸망과 지옥 개방

이로써 사탄은 떠나가 버리고 사탄이 주관하던 지옥이 비로소 개문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옥생활이 한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개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그럼 다 됐지요?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전권 행사시대가 오기 때문에, 전권 전능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여기에는 태평왕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때 시대에 비로소 '아-멘'이지요. 한번 해봐요 ! 「아-멘!」

잘난 녀석들이 종교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아멘'이 뭐야, 이 쌍것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똑똑한 녀석이 뭐하러 여기에 있노? (웃음) 문총재 똑똑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똑똑한 분입니다.」 너무 똑똑하니까 종교를 믿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함을 넘어섰다 이거예요. 똑똑함을 넘어섰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이 싫어하는 종교를 믿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요.

자, 이제 그만둘까, 또 할까? 「더 하십시오.」 이런 것을 다 행할 것같아요?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는 데, 그저 짐만 지워 놓으면 그거 매일 같이 암송하다가 할 일도 못하겠다! 그래도 또 하자구? 「예!」 그러자! 그래 ! (웃음)

一. 남북통일과 우리의 결단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누구의 결단? 「우리의 결단!」 우리의 결단이 나의 결단입니다. 전체를 말하자니 우리의 결단이지요. 알겠어요? 각자의 결단을 합해 가지고 우리 결단이 되는 것을 먼저 선언하는 것입니다. 나의 결단입니다. 알겠어요? 남북을 통한 무슨 결단? 「나의 결단!」 내결단하는 패들이 결단을 표시하게 될 때에 우리의 결단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나의 결단입니다.

1. 사탄 편 메시아격 김일성 부모 굴복

하늘 편적 반대인 사탄 편 메시아격 김일성 부모 굴복 ! 그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이북의 김일성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자체의 결단을 내려라 이거예요. 김일성이 사탄 편 메시아지요? 공산주의를 대표한 제일 악랄한 메시아입니다. 그 부모라고 하는 말…. 참부모가 거짓 부모를 이기지 않고는 참부모가 안되기 때문에 끝날에 한번 써먹고 전부 다 청산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청산하게 만든 김일성입니다.

공산주의 악랄한 대표의 왕이지요. 붉은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행사해 가지고 전부 다 학살해 가지고 전권을 행사하던 것이 40년 후에 점점점점 쓰러져 가지고 이제는 따라지가 되었다구요.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중앙의 자리에서 저 모통이에 서 가지고 지금 빌붙어 있어요. 지금 중공에게도 쫓겨나고, 소련에게도 쫓겨나고 있지요? 그래도 유엔에는 가입했더라 이겁니다. 그게 전부 다 선생님의 후원이 크지요.

자, 남북통일과 나의 결단이 뭐냐 하면, 사탄 편 메시아격 김일성 부모를 굴복시키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굴복시킬 수 있느냐? 종족적 메시아 목적을 완성하게 된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 목적 완성, 세계적 메시아 목적 완성이 생기기 때문에 사탄적 메시아는 참사랑 5퍼센트를 완성해 가지고 책임분담해서 직접결과주관권에 간접결과주관권을 통일한 세계적 대표 메시아를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적 메시아는 장성기 완성급 이상은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 김일성이 메시아를 굴복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2. 사탄 편 부모를 하늘 편 참부모에 통일함으로 세계 진출이 시작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 편 부모를 하늘 편 참부모에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이 벌어지면 세계로 현현한다 그 말이라구요.

남북통일 그 자체는 아시아로의 출범이 반대 없이 바로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박보희, 한번 읽어 봐. 「예, 사탄 편 부모를 하늘 편 참부모로 말미암아 통일을 이룩하면 ….」 남북통일이 벌어지면 세계 현현, 세계의 출범이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주체국으로서 세계를 마음대로, 남북통일한 사상이 전부 다 참부모의 가르침이었기 때문에…. 독일도 통일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수습 못했고, 동양과 서양이, 남과 북이 빈부의 차와 문화의 격차를 메울 수 없었던 것이 통일로써 메워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세계에 현현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말이라구요.

통일천하가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앞으로는 싸움이 없습니다. 거짓 부모를 자연굴복시키려면 거짓 공산권과 하늘권이 완전히 부모권 내에서 좌우가 하나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 가지고 부모가 나타나는 거지요.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떨어져 나갔던 것이 반대로 그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과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적 세계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3. 유엔(UN) 동시 가입은 형제권 성립과 장자권이 남한이 됨

유엔 동시 가입은…. 이 글자가 뭐예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안경을 써야 하는 데 지금 안경이 없어서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잖아요. 셋째는 유엔 동시 가입은 형제권 성립과…. 이것이 뭐냐 하면, 장자권, 남한이 말이지 ….

가입이 성립됐다는 것은 뭐냐 하면, 남한이 장자권이 됐다 이거예요. 남한이 장자권이 되고 이북은 차자권이 되기 때문에 북한이 적화통일을 아무리 꿈꾸어도 행동하는 데는 점점 줄어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두 나라가 유엔에 동시 가입했다는 것은 형제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형제입니다. 동시에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이 성립되고 장자권이 남한이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장자권이 남한이 되었기 때문에 남한이 주도해 가지고 북한을 동생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끌고 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장자권을 맞아들이려면 남한이 참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는 조건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를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려니, 종족적 메시아를 전 남한 판도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남한과 하나 된 장자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 탈환운동을 불가피적으로 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북통일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지하에 침투했던 공산당들 다 쫓겨나는 것입니다. 파헤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완전히 떨려 나가는 것입니다.

자, 유엔 동시 가입은 형제권 성립과 장자권이 남한이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은 참부모와 모두 하나 되었으니 참부모 앞에 사탄이 완전히 굴복할 수 있는 원리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완성기 완성급에서 하나 되었으니 사탄은….

아, 뭘 가져와? 이제 다 되었다구. 그게 뭐야? 「안경입니다. 돋보기 입니다.」 안경 뭘 해? 「잘 보이실 겁니다.」 이거 누구 거야? 이번에 새로 주문한 거야? 「어느 식구 겁니다.」 식구 것을 내가 왜 써? 싫다구. 필요 없다구. 이 다음에 이거 팔아 먹으려고 그런다구. '이거 선생님이 썼기 때문에 몇 억 불 주어도 안 팔아!' 이런다구. (웃음) 그래서 내가 장사하는 사람들의 심보에 이용되지 않겠다고 안 쓰는 거야. 알겠어요? 정말이라구.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땀 흘린 선생님 손수건이나 오늘 이 얘기한 것이 몇 천억을 주고도 못 사는 가치가 있는 것을 알아요? 누구 갖고 싶지 않아요? 「갖고 싶습니다.」 가져라 하면 도둑놈부터 뛰어나올 거라구 (웃음) 선생님은 '이거 나하고 상관 없다! 나 싫다!' 하는 사람은 찾아가서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입니다.

떡은 줄지 말지 하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찾는 그런 사람을 나 제일 싫어했어요. 내가 누나와 형제가 많거든. 친척이 많았다구요. 그런데 동네에 돼먹지 않은 녀석들 중에 나하고 아저씨뻘이 되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십일촌인가 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녀석이 병신 같아 가지고 손님이 오게 되면 '여보 ! 아무개 손님 옵니다. 김칫국 가지고 오소! ' 하고, 김칫국을 가지고 가면 자기 것도 갖다 놔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몇 대 후려갈겼어요. '이 자식아 ! 못된 녀석아 ! 한번 얻어먹었으면 됐지, 매번 얻어먹어? 이놈의 자식 ! ' 하고 말이에요. 내가 면판을 들이 제겼더니 코가 부러져 가지고, 저녁에 그 집 어머니 아버지, 일가 소대가 나한테 빌었어요. 빌지 않으면 그 집에 불이 나는 거야. 불 놓는 다면 불 놓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말한 대로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약속대로 안 하는 날에는 여지없이 모가지를 자를 것이고, 눈깔도 뺄 것입니다. 지긋지긋하지요?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도망가라구요. 오늘 떠나서 기차 타든가 버스 타게 되면 임 지에 가지 말고 도망가라구요. 도망 안 가고 당하는데는 내가 책임질 것이 없어요. 도망 안 가니 당하지요. 도망가라고까지 다 가르쳐 줬다구요. 다 내가 조건에 안 걸릴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말도 공식석상에서 당당히 하는 것입니다. 도망갔다고 내가 찾아가지 않아요. 알겠어요?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정부가 20년 전에 통일교회 대학을 허가를 내주었더라면 통일천하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습니다.」 통일교회 인재를 다 잘라 버렸습니다. 아무리 길을 막아도 할 수 없으니까 몰리고 몰려 가지고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학교 등록을 내 준 것입니다.

이제부터 못 당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수십 개 대학을, 미국 각 주에서 하나씩 인수받겠다고 통첩했기 때문에 학교가 필요한 연합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 연맹을 만들 것입니다. 그 선포를 이미 십여 년 전에 했어요. 그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4. 환고향 전통적 사상을 이북 5도민에게 이양

환고향 전통적 사상을 이북 5도민에게 이식시키자 그 말이에요. 환고향은 이북 5도민에게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자체들이 환고향이라는 보따리를 싸들고 나갈 때에 40년 전 이북 피난민 생활 떠나던 그때를 능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이 말없이 이렇게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 있는 5도민들이 북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통일 교회와 같이 '1천만 이북으로 행차!' 할 때 자기도 참석하고 싶어 준비를 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만 가지고는 안돼요. 1천 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야곱이 형님을 위해 자기 재산을 다 바치면서 살려 준 거와 마찬가지로 같이 살아야 돼요. 부모님의 소원이 그렇고 선대의 소원이 그러니 여러분들과 내가 형제의 입장에서 하나 되어 가지고 같이 살고 같이 죽자 하고 눈물 흘리고 행동하게 될 때는 정부는, 나라는 없는 것입니다.

야곱과 에서를 도와 준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지요? 나라의 후원을 받으면 천리의 대도가 상처를 입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형제가 하나 되어 가지고 부모가 하나 된 터전 위에 부모가 도와 주어야 돼요.

독일도 지금 문제입니다. 내 요전에 김박사를 통해서 독일 정부에 문 총재의 충고라고 해 가지고 통고하라고 했다구요. 지금까지 서독이 긍정적으로 동독을 흡수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데, 아니예요. 그러다 보면 수렁통에 빠지는 것입니다. 동독은 소련의 새끼입니다. 동독이 소련의 새끼면, 위성국가도 같은 입장이니 동독을 도와 주면 위성국가도 도와 줘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당시 폴란드라든가 헝가리 같은 나라도 소련이 침략했던 것은 마찬가지인데, 소련이 전부 다 침략했던 것인데, 동독을 도와 주면 위성국가도 도와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위성국가 도와 준다는 것입니다. 이거 큰일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경제적으로 재차 살아 남을 수 있는 타개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란을 중심삼고 회회교를 총연합해 가지고 산업 기지를 만들려고 계획을 하는데, 이걸 반대한다구요. 사탄이 알긴 압니다. 이란을 중심삼은 중동권 개발을 위해서 독일에서 총주력을 해요. 그 대표자가 내가 이제 불러다 쓰려는 책임자인데, 그 책임자가 23일날 여기에 오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독일 정부의 말을 듣는 것보다도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부터 13년 전에 문총재가 독일에 와 가지고 이래야 독일이 살고 이래야 구라파 통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한 얘기를 그때는 모두 꿈으로 알았는데, 지금 그런 때가 된 것을 알게 될 때 문총재는 선각자 중에 선각자라는 거예요. 그 사람을 독일 공장을 수습할 수 있는 사장으로 만들려고 그랬는데 이 사람이 도망가 가지고 독일의 기술장관, 책임자를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란에 1천억 불에 해당하는 계약을 이 사람이 가서 해 가지고 이제 제2차 확인 계약하기 위해서 일주일 연장했다는 통고를 받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깨비지요? 독일의 3당의 당수를 내가 지명해서 임명시켰어요. 박보희, 이거 믿어도 돼? 「예.」 박보희는 하나도 모르잖아? 「독일은 잘 모릅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독일은 왜 갖다 넣는 거야?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전부 다 자기 살아 남을 수 있는 조건이라구. 독일은 모르지만 미국은 안다는 말 아니야? (웃음) 소련은 안다는 말이고, 중공은 안다는 말이잖아. 기분 나쁘게 왜 말을 그렇게 하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배꼽을 잡고 세게 당겨 가지고 아프다고 소리를 치게 돼야 놓겠어? 말을 왜 그렇게 해? 안 그래? 「옳습니다. (박보희)」 내 가 얼마나 센스가 빠른 사람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 얘기하면 잘 났다는 사람들 나한테 꼬투리 안 잡히는 사람이 없는 거야. (웃음) 그러니까 내가 매섭고 무섭고 기가 차지. 알지 못하는 얘기를 쓱쓱 하다 보니 다 꽁무니에 딱 꿰차는 것입니다. 참새 새끼 살아 퍼득퍼득하는 것을 새끼줄에 꿰어 찬 거와 마찬가지로 딱 채워 버리면 벗어날 자가 없어요. 내가 거짓말을 잘하니까 그것도 거짓말인지 모르지요. (웃음) 아니야 ! 통일교회 교주가 되려면 거짓말 안 하고 될 것 같아? 생각해 보라구. (웃으심)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문선생이 사기성이 농후하지요. 눈을 보라구요. 사기의 왕인지도 모르니까 날 믿지 말라구요. 따르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따르다가 망해도 괜찮은 사람은 따르고, 망한 다음에 망했다고 말할 사람은 따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예.」 따를 사람, 안 따를 사람 여기서 갈라져야 돼요. 따를 사람이에요, 안 따를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따를 사람입니다.」 에이그, 잘났다 ! 망해라, 이 쌍것들아 ! (웃음) 대학이니까 거꾸로 학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 가는 걸 잊지 말라구, 대학 졸업생들 ! 배고파 굶어 죽게 될 때는 학대받을 수 있는 , 금식 대왕이 되기 위해 학대를 하느리라 ! 부활의 기지가 여기서 생겨나기 때문에 대학, 학대의 대왕이 된다고 생각하라구 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정신력이 참 위대하다구요. 남은 죽겠다고 하는데 나는 산다고 하면 살더라구요. 내가 이 일화를 전부 다 하면 여러분들 잊을 수 없는 사연이 참 많을 텐데 그럴 시간이 없는 것이 한입니다. 그래, 언제 만날꼬? 언제 만날꼬? 여러분들 싸움터에 나가야 되잖아요. 싸움터 나가지요? 「예.」 죽지 않고 승리해서 돌아오지 않고는 만날 수 없는 운명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메시아로 왔다가 종족적 메시아권에 머물러 죽었지요?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을 하면서 죽었다구요. 그래도 하늘은 돌보지 않고 죽음 길로 내몬 것입니다. 여러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죽든가, 성공하든가입니다. 성공 못하면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로부터 시작이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출발이에요, 선생님으로부터 출발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메시아는 죽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뜻을 위하는 데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겠다!' 하는 하나님의 본심을 알고 '당신의 명령과 당신의 뜻에 생명을 지키기 어렵더라도 나는 극복하고 가겠나이다!' 하고 유언으로 남기는 그 말이 천하를 인계받을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 때문에 생명을 바칠 자신 있어요? 그 원수의 나라가 여러분의 일족입니다. 천번 만번 생명을 바쳐야 될 가치가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5. 한반도 통일은 아시아 통일의 본보기

1천만이 본을 세워 가지고 남북이 통일하게 된다면 그 한반도 통일은 아시아 통일의 본보기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엔 남북의 백성이 아시아 통일을 위해 가지고 큰 아시아…. 내가 태어나 보니 남한 땅에 태어나고 북한 땅에 태어났지만 크게 보면 아시아가 고향입니다. 그렇지요? 아시아가 내 고향인 것입니다. 태어나길 내가 아시아의 한 군과 같은 곳에서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를 군과 같이 생각하니 그 큰 아시아가 내 나라의 고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 통일은 아시아의 뭐라구? 「본보기입니다.」 그냥 그대로 가야 돼요. 남북이 통일되게 됨으로서 남한 민족이 북한을 살린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한 민족이 아시아 제국을 품고 형제를 구해 주겠다고 나설 수 있어야 돼요. 큰 범위에서의 야곱이 형 에서를 위해서 자기가 갖춘 모든 전부를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첨단의 과학기술을 다 갖고 있으면서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것은 야곱 이념을 전체화시키기 위한 주장이었어요. 이것을 주장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 선진국은 아프리카의 원산, 재료국을 포기해 버려야 된다는 말이에요, 미국과 캐나다에 있어서는 남미의 원자재를 , 제3세계의 원자재를 포기해 버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큰 화근이 될 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술 평준화 문제를 중심삼고 독일이 10년 동안 나를 때린 것입니다. 미국이 내가 알기로 백 번을 어긴 것입니다.

그렇지만 국제 금융 교류를 법적으로 보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문총재 돈이 살인마의 돈이 아니예요. 마피아의 돈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공증된 통일교회 피값이요, 몸 판 값입니다. 그것을 투입한 것을, 전부 다 도둑놈같이 취급했던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다 넘어섰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전자계의 와콤(WACOM)이라는 곳은 일본의 10대 재벌들의 연구소 소장들을 지도해 왔다구요. 우리의 젊은 청년들, 와콤의 지도 요원들한테 언제나 교육받고 있기 때문에 와콤 요원이 가게 되면 10대 재벌들 연구소의 정문을 열고 백발이 성성한 그 소장이 나와서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비밀을 다 공개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이것을 한국 정부가 모릅니다. 과학기술을 논의하면 한국 정부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 기술 알아요? 기계 기술의 모든 최고의 기술이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어요. 한국 정부가 중기를 만들려고 독일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한국과학기술처에서 독일을 방문해 가지고 '제발 좀 도와 주소서!' 하고 사정해서 첫째로 소개받은 곳이 어디냐? 독일 정부가 인심써 가지고 첫 번째로 보낸다 해서 찾아온 공장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장인지 모르고 찾아왔더라구요. 기가 차지요. 무슨 말안지 알겠어요? 「예.」

그런 노름을 언제 했어요, 언제? 앉아 가지고 계산도 안 하는데, 여러분들도 모르게 이런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그 최고의 과학기술이 문선생님 주관하에 들어와 있다구요.

최고의 과학기술이 뭐예요? 기계 과학기술하고 첨단 과학기술하고 전자 과학기술이지요? 요전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적인 전자 컴퓨터 전시회에서 우리가 1등을 했습니다. 우리 코너에는 사람이 첩첩이 들어 차 가지고 들어설 수도 없었습니다. 딴 데는 파리 날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들이 지금 연구한 최고의 기준이 우리한테 10년은 떨어졌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어떻게 다 알고 도깨비처럼 둥지 틀었는지 모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예!」

이거 전부 다 활용해 보고 날고 싶지 않아요? 날고 싶지 않아? 「날고싶습니다.」 영어도 공부하고, 독일어도 공부하고, 다 공부하라구요. 젊은 놈들이…. 나 같으면 밤을 새워 가면서 후다닥 해 버릴 거라구.

6. 아시아 해방은 세계통일의 본보기

마찬가지 이치지요? 알겠어요?

7. 세계통일은 천주통일의 본보기

통일 이거 쉽지요? 야, 이거 남북통일만 되면 세계까지…. 꼼짝못해 가지고 전부 다 궁이 들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왕권은 물러가고, 지옥 왕권 자리도 전부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이 쉽지요?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김일성이 제일 지독한 공산당입니다. 김일성도 주체사상을 말하고, 통일교회 문선생도 주체사상을 말하지요? 그러나 거기는 탈취 주체사상, 사기 주체사상을 말 하지만, 선생님은 투입 주체사상, 봉사 희생 주체사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달라요. 어떤 것을 따라갈 거예요? 망국지 주체사상을 따라갈 거예요? 흥국지 주체사상을 따라 갈 거예요? 「흥국지 주체사상 따라갈 겁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을 흥국지가 아니고 망국지 주체사상으로 생각하지요? 지금 시대는 당장 싫지요. 마음이 환영 안 하지.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이구, 이거 없으면 좋겠는 데 또 있구만!' 하면서 할 수 없이 가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할 수 없더라도 가야 돼요.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 수 없이 공부하더니 학박사가 되는 거지요. 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내가 물어 보면 열 사람의 박사 가운데 아홉 사람이 다 할 수 없이 공부하다 보니 박사 되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선생님 휘하에 박사도 많잖아요? 안 그래요? 교수들도 많이 선생님 명령을 따르고 있지요? 교수들한테도 물어 보니 다 그러더라구요. 할 수 있어서 박사 되었다는 사람은 10분지 1도 안되더라구요. 가난뱅이로 태어났지만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 편 생각을 중심삼고 자기가 공부하겠다고 생각해서 할 수 없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 공부하기 좋아하면서 대학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들어 보라구. 없잖아. 할 수 없이 공부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손 들어 보라 구, 이 쌍것들아 ! 이건 뭐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웃음) 낙제생 아니면 둘째생일 텐데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 야, 시간이 없다구. 손 들어 봐! 할 수 없이 좋아서 공부했다는 녀석 손 들어 봐! 이거 할 수 없이 공부했다는 것 아니야? 결론은 뻔해 ! (웃음) 요리 들고 조리 들고…. 아이구, 나 기분 나빠서 보기 싫다 이거야. (웃음)

자, 일곱 번째는 세계통일의 본은 천주통일의 본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그리하여 평화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있어서 틀림없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래서 총진군 ! 아멘 ! 뭐 라구? 「총진군!」 그래, 선생님 미국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 또 다시 아멘 ! 「아멘!」 끝 ! 아멘 ! (박수)

신임 교구장들의 임무

내가 많은 이 사람들 점심이라도 한 그릇씩 대접해서 보내야 될 텐데 그러지 못해서 가슴이 알알해요. 가슴이 알알하다구요. 내가 이제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되어 가지고 그 군이 전부 다 '통일교회는 다 간판 내린 줄 알았더니 새로이 움직이는 이 패들 앞에 그 군이 꼼짝없이 당했다!' 할 때는 내가 왕림할 것입니다. 소 잡고, 돼지 잡고, 닭 잡고, 꿩까지 잡고, 뭐 고기새끼야 물론이고, 오만가지의 진설병을 만들어 놓고 잔치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서 달리고 달리기를 바랄지어다 ! 「아멘!」

잘 돌아가자구. 알겠어요? 어디로 돌아가요? 여러분들 집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까딱 잘못하면…. 잘 떠나 가자구요. 일선지로 총진군입니다. 일선지로 잘 떠나 가자구요. 만만세! 「만세!」 만세! 「만세!」 모든 걸 다, 여러분들 걸고 싶은 것 다 걸라구요. 만세입니다. 모든 것 다 만세! 「만세!」 승리는 우리의 것 ! (박수)

그리고 교구장을 발령해야 되겠습니다. 교구장이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의 교구장을 전부 다 세대교체하려면 새로운 교구장을 임명해야 할 텐데, 요 사람들은 내가 조금 빌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고향 갈 때 이 사람들 고향에 같이 데려갈지 몰라요. 그러니 만큼 민족의 정기를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려고 하는데 죽고 못살겠끔 부려먹어야 되겠다 그 말 이라구요. 환영해요? 「예!」

그래, 36개 교구장 명단 뺐어? 40명 빼라는 것 뺐어? 빨리 이름 부르라구. 「아버님, 서울도 계속 22개 교구로 유지를 합니까?」 그렇지. 불러. 일어서라구. 이 사람들은 자기 구에 지부장으로 임시 임명하는 거야. 자기 교구에서는 자기와 같은 실력자를 빠른 시일 내에 전도해 가지고 또 길러 가야 돼요. 미국 연수 갔던 사람도 많을 거야. 특별한 기독교 목사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거야. 그러니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빨리 교체하면 되는 거야. 이름 불러. 이리 나와 !

너희들은 원리강의와 승공강의와 통일사상 강의할 수 있는 실력들 다 있지? 「예!」 특별히 대학 나왔고 대학교의 젊은 학생들을 지도했기 때문에 너희들이 처해 있는 대학교의 교수들과 더불어 이제부터 열심히 하라구. 모니터 광고 나간 거 알지? 한대사 있어? 「오늘 체육대회인가 거기에 갔습니다.」 너희들 오늘 떠날 때 세계일보 조사위원 증명서를 한대사한테 받아 가지고 가라구. 알겠어? 「예.」 월권하면 안돼.

민족의 지도자로, 민족의 교수로 임명하는 거야. 여기 부사장 없어? 손대오! 「아까 사무실 갔습니다.」 번호 불러 ! 「하나! 둘! 셋! … 서른 넷!」 두 사람 모자라는 구만. 빼 왔어? 서른여섯이지? 「예.」 너희들은 전부 다 자기 출신 지역이 있어서 거기에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지만, 여기 서울이라든가…. 지금까지 땡땡이꾼들이 고향 안 돌아가고 기생충같이 파 먹던 녀석들이 있다구. 그것을 정비해야 되겠다구. 내쫓아 버리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포도 대장이야.

안 가게 되면 자동차 빌려 가지고 집에 찾아가서 실어다 고향 땅에 가 던져 버려 ! (웃음) 이게 사랑입니다. 애급 출동 명령이 나왔는데 그냥 있었다가는 만년 종새끼 되는 거예요.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칼침 맞아서 죽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교역장과 협조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일본 사람 협조하라구요. 그 다음엔 대학교 나온 남녀 전부 다 이번에 교역장 임명하는데 전부 지원부대입니다. 후원부대라구요. 알겠어요? 교구장이지만 교구장 행세 하지 말라구요. 국가 행사라든가 정부에 대한 것을 절충할 때는 도 책임자로서 교구장의 이름을 가지고 하지만, 우리끼리 할 때는 군에 내려가 가지고 군 책임자, 교역장을 협조할 수 있는 아버지 놀음 해야 돼요. 키워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밤낮없이 키워 주어야 돼요.

이런 투쟁 용사가 되고, 이런 가계를 이어받는 아들딸들이 되라고 틀림없이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자리고, 새로이 임명되는 아들의 자리입니다. 전대를 대표했고 2세를 대표한 것입니다. 1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다면 1대를 전부 다 구해 주려니 새로운 특종 2세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교회 출신이 아니고 학사 출신이지? 「예.」 교회 출신이 아니야. 학사 출신이 2세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거 아버지 채우고 아들 자리에서 둘이,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 되고, 그 다음 해와가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 국내 해와권, 앞으로 여성승공연합, 평화연합이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협조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철옹성 같은 울타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진적인 발전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우선 120명 목표를 교회 중심삼고 몇 달 동안에 하는 기도를 허락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교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교구의 입장을 대표해야 돼요. 교구는 수련소입니다. 지방의 자기면 대신 어떤 특정 지역을 전부 다 동등하게 정해서 개발해야 돼요. 특정 교회를 교구장 대신 개발해서 가르쳐서 모범적인 교회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임 목회자들의 활동 자세

그에 따라서 이번에 전부 다 교역장에 임명받은 사람들은 그 아버지 하듯이 해서는 안되겠어요. 장자권 복귀했지요? 장자는 부모 앞에 본이되고 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부모가 가는 길을 가려 줘야 돼요.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부모를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절대 부모의 자리에 있는 선대, 제1세한테 신세를 지지 말라구요. 신세져서는 안되겠다구요. 새벽에 일어나더라도 여러분들이 먼저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도 언제든지 아버지보다 여러분들이 먼저 해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때려 몰아 가지고 전부 다 만리를 날아갈 수 있는 총탄을 만들고, 천리길을 달릴 수 있는 천리마를 만들어 가지고 전쟁에 나가 달려야 되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하여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육받아서 남한에 있는 아들딸을 양육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 전진 할 것을 다짐해야 돼요. 여러분이 갈 길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고향으로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실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 가운데 실적을 많이 쌓아야 돼요. 고향들이야 다 있지요. 대부분이 전라도야, 전라도. 그러고 보면 하나님이 참 공평해요. 전라도가 정치권 내에 있어서 따라지가 됐지만,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최고의 장자권을 차지할 수 있었다구요. 남북통일시대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전라남북도에서 많이 나왔다는 것은 불쌍한 민족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박수)

그래, 고향 가게 되면 물론 전라도 가는 게 원칙인데, 그 가운데 우수한 사람은 서울이라든가 도시로 배치하고, 거기에서 2급들은 자기 고향으로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서울이 중심이 아니예요. 이것이 전부 다 날라리 패, 독수리 패거든. 광야에서 총탄 맞아 죽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살려 줘야 되겠으니 서울을 정비작업을 해야 되겠다구요. 서울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남북통일두익사상교육원

그 가외에 지금까지 총회장과 교구장, 교역장 일체는 내적 체제 앞에 장자권 체제인 승공연합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남북총선 대비 지도자연맹을 만드는 데 있어서 주도적 책임을 짊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를 교육하고 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국회에 있는 사람을 교육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박보희, 책임지라구. 「예!」 그런 거 좋아하지 뭐, 박보희야. 좋아하잖아? 시원하게 대답을 하라구. 「예!」 (박수)

그러면 이제 다른 지역에서 24일부터 전국에서 미국 갔다 오고, 국회에 갔다 오고, 그 다음에 나하고 서약서 쓴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을 총망라해 가지고 남북통일 총선 지도자연맹을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 될 수 있으면 국회에 가서 초당적으로 정당 책임자들을 여기 고문으로 가담시키는 것을 추진해 봐요.

내가 한번 얘기했지요? 「예.」 안기부라든가 보안사라든가 청와대에 가서 보고하라구요. 노대통령 여기에 고문으로서 추대를 받겠느냐, 안 받겠느냐 물어 보라구요. 안 받겠다 해도 좋아. 김영삼씨에게도 통고하고, 그 다음에는 김대중씨한테도 통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김대중이는 왜 특중이 아니고 대중이야? (웃음) 정말 대통령이 못 되잖아? 그렇다고 또 대통령이 못 된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해서 그런 생각 할지 모르지요. 다 한번 거쳐서 통고하라구요. 자, 고문들 모셔 가지고 나라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 단체는 뭐냐 하면, 이름이 있다면 '남북통일두익사상원'입니다. 알겠어요?

이 조직의 이름이 말이에요, 약자로 하면, '통일두익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사상을 지닌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회든 어디든 대통령이라도 전부 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정당이 아니예요. 정당이라는 건 당파입니다. 당파 싸움입니다. 우리는 싸워 가지고 통일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 순응과 자연굴복해 가지고 투입하는 힘에 감성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색깔이 하얗게 변해 가지고 전후·상하ㆍ좌우가 하나 되는 길을 취해 나오는 것입니다.

당파 싸움을 하고 선거운동을 해 가지고 거기서 우리가 이겨 가지고 국회에 들어가겠다는 패들이 아니예요. 나라에서 야당 여당이 모셔다가, 당신들이 수고하여 이룬 남북총선 대회에서 당신들이 전부 다 승리한 것을 국가가 모셔 들여가겠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을 위한 책임자로, 교수로 진출하겠다고 사양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요.

여기 안기부라든가 정보부 책임자가 왔으면 가서 똑똑히 얘기해요. 아이구, 문총재가 정당 만들었다고 소문이 나면 안되겠다구. 정당을 통일 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국가하고 문총재가 가인 아벨이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름을 말하면 말이에요, 남북통일두익사상훈련원입니다. 그것을 안 가르쳐 줘도 이념은 할 수 없으니 통일 뭐라구? 「두익원!」 원은 무슨 원이에요? '학교 원(院)' 자가 아니에요, 이것은 '나라동산 원(苑)', 창경원(昌慶苑) 할 때 '원' 자입니다. 에덴 동산이라는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보희, 무슨 원? 「두익원입니다.」 나라동산원. 창경원 할 때 쓰는 '초두(초두)' 아래에 이렇게(苑) 쓴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당이 아니예요. 그 당이라는 말을 한다면 교육당이라고 하지요. 당 하면 싸움 패입니다. 이건 그런 게 아니예요. 교육원입니다.

우리 앞에 당은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당이 없어요. 그렇지요? 당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당은 형제의 싸움입니다. 좌우로 싸우고, 상하로 싸워요. 이 세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이걸 심어 놓으면 어느 여당 야당이 이동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클 거라구요. 하나님이 배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제 뭐라구? 통일두익원은 여러분들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의 책임자가 보희가 될지, 문총재가 될지 그건 모르겠어요. 「아버님이십니다. (박보희)」 세계에서 충신을 잡아다가 여기에 초국가적으로 임명할 때 대한민국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임명하려고 해요. 그러한 체제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우선 거국적인 4천만 사상 교육에 전진할싸! 이래서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 국민이 통일을 위해서 정부의 후원을 받지 않은 남북통일 천하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여기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선주권시대를 향해 준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거라구요. 아울러 대통령이든 야당 당수든 누구든 다 하나님 아들이지요? 다 하나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야당을 해먹겠으면 해먹고, 여당 해먹겠으면 해먹고, 그건 내가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셔 가지고 주인으로 모셔야 될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 책임을 교육해 가지고 똑똑히…. 오늘 얘기한 거 알지요? 「예!」 4대 원칙입니다. 교육 이념의 4대 원칙을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하나님의 왕족의 형제로서, 하나님의 왕족의 부부로서, 하나님의 왕족의 부모로서의 이 4대 원칙적 교육만 하면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무사통과할 수 있는 교육 완성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표제를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향해서 여러분이 준비하여 그런 사람을 만든다면 여러분의 사명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이념 가운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았지요? 여기 마흔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없습니다.」 됐어요. 마흔이 넘으면 안돼요. (새로 임명된 교구장들이 감사의 경배를 드림) (박수)

대학교수들 활용 방안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대 교체를 깨끗이 완료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역장들은 어중이떠중이 별의별 패가 다 있었습니다. 별의별 패들이 많았다구요. 이제는 대학 출신이니 만큼 인격적으로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대학 출신이에요? 「예.」 대학을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습니다!」 다 대학 나왔지요? 「전원이 대학 나왔습니다.」 내가 그거 알고 하는 말이에요. (웃음) 전부 다 학사 출신인 걸 알기 때문에 배치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무시하지 마! 대학생과 대학교 출신 아니고는 앞으로 따라가지 못할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북한 국민을 안고 출 수 없기 때문에 서둘러서 이걸 해야 돼요. 그래서 대학가를 몽땅 요리해야 돼요.

그래서 이걸 요리하는데 신문사를 중심삼고 …. 손대오, 잘 들으라구. 「예!」 한대사 없지? 여기 부사장이 있으면 잘 들어 두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대가리 적은 신문사가 말이 많아지면 안되는 거야. 내가 손을 대게 되면 당장에 문닫을 수 있어. 한 달에 1백억씩 나가.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 있는 일본 사람을 1천 명을 이렇게 소모하고 있는 거라구. 그런 비용을 쓰고 앉아 가지고 여기 신문사 고층 건물 짓자고 큰소리하지 말라구. 내 눈에서 불이 나! 여기 그 간부들 없지? 통고하라구.

심의위원 3백 명 1백 개의 대학을 추려 가지고 한 대학에 전부 다…. 아까 얘기한 기반은 다 있어요. 알겠어요? 교수들도 선생님 패가 많아. 유명한 교수들 3백 명을 빼 가지고, 그 교수들이 앞으로 신문사와 지방 조직과 전부 다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 전선에서 활약해야 되겠기 때문에 면단위 책임을 맡기는 거예요. 3천3백 개의 면 이상에 전부 다 교수들 임명한 것 다 있지요? 그거 다 살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서 3백 명 빼 가지고 여기에 논설 쓰는 것을 기획해서 한 달 이상, 3개월 동안 논설 제목을 정해 가지고 연대적인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경제부면 서울대학 경제과, 고대의 경제과, 어디 경제과 해서 전국의 한 10개 대학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한 주제를 중심삼고 논문을 쓰고 수정해 가지고 총회를 해서 대표 주체가 논문을 써서 어느 달 어느 날 것으로 논설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한두 달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논설위원이 필요 없습니다. 월급을 주는 게 아니에요. 쓴 글이 채택되어 쓰게 될 때에 월급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 거 싫다고 하게 되면 내 신세진 걸 전부 다 받아낼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공짜로 하라고 하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금 전부 다 보수도 받지 않고 피눈물을 짜 가지고 피를 말리고 활동하는 대학 후배들 앞에 위신이 서는 것입니다.

이런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향토 학교를 250개 군 소재지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자마자 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즉각 하는 것입니다. 기지가 어디냐 하면 교회예요. 통일교회에서 하든 어디에서 하든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하라구요.

주로 뭘 하느냐 하면, 주부대학입니다. 주부라는 말은 '며느리 부(婦)· 자도 부가 되고, '지아비 부(夫)' 자도 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여자 주부대학생으로 시작을 해 가지고, 그 동네에 여자들이 없게 되면 남자 주부대학생으로, 고등학교 못 나온 사람들에게 단과대학 실력을 부과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대학교 가서 사각모자 못 쓴 게 한이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졸업장을 근사하게 찍어서 그 지역 시장, 군수, 유지들이 환영하는 울타리 밑에서 그 지방의 유지로서, 동역자로 맞아들일 수 있게끔 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승공연합 국민연합 조직의 수천 명, 수만 명, 유지 3만 명 이상이 미국을 갔다 왔어요. 그러니 대단한 것입니다. 어떠한 정당도 무섭지 않은 기반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여기에 5천 명에 해당하는 모니터, 견습 기자를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글쓰는 일을 중심삼고, 이 교수들을 중심삼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지방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카프와 하나 되고, 교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주부대학 나온 부인들, 중류 이상의 주부들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승공연합 국민연합이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그 지역에 있는 경찰서 서장, 시장이 우리 말을 안 들었다가는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 조사위원들은 즉각 행동 부처에서 잘못하는 사람들을 보고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 행정부처의 모든 요원들이 자세를 바로잡는 운동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두익원을 활성화하라

보희! 내가 정보처 만나라는 약속 전부 다 되어 있지? 「예.」 만나야돼. 「예.」 이런 것도 전부 다 통고하라구. 우리가 그 사람들 앞에 눈치보고 할 필요 없는 거야. 정정당당히 하라구 알겠어? 통고했는데 협조 안 하게 되면 책임은 그들에게 있는 거야. 우리는 바른길 가는 거야. 알겠어?

그런 투쟁의 역사를 이루려는 문 아무개를 잊지 말아야 돼요. 내가 반대하게 될 때는 두 쪽이 나든가 날 아가든가 해요. 시시하게는 안 한다구요. 칼을 뽑는 날에는 전부 다 살든가 죽든가 결단을 지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남북을 구하지 못해요. 그 창피함을 어떻게 모면할 거예요?

김일성이는 통일적 선발대를 내보낼 거라구요. 선생님이 대표적인 통일적 대표자로 양성해서 모든 당을 넘어서 전진시키기 위한 용사임을 자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사람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국회의원 따라다녀 가지고 안 하는 날에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천지인 줄 알았지?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써먹고 잊어버리고 차 버리고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 아니야. 나 미국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고 왔습니다. 안 들으면 부시 행정부, 부시 앞에 압력을 줄 것입니다. 안 들으면 일본 수상 앞에 압력을 줄 것입니다. 안 들으면 고르바초프에게 압력을 줄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못난 놀음 하는 걸 보고도 눈을 감고 가만히 명상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으로 취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하라구요. 강하고 담대해 가지고 전진적 선의의 정예부대로서 출정을 명령한 것을 명심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걸 위해 손을 들고 맹세한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남북통일이 되어 가지고 환희의 축제를 끝내고 눈물과 더불어 하늘 앞에 감사를 드릴 그 날을 바라보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선생님 생애의 생활철학이에요. 마지막 걸어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과 더불어, 여러분을 앞에 세워 가지고 북한 동포를 안고 전진하려고 하는 전통적 이 길을 굽히든가 막든가 하면 안될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오늘이 며칠이예요? 10월 20일입니다. 내일이 10월 21일. 10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21일부터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거기에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찬동하는 사람 손 들어 봐. 고마워요. (박수)

세계일보 맥콜을 확장하라

새로이 교구장 된 사람들은 말이야, 그 지역에 몇 개의 군이 있으면 한 군에 신문을 1천 부씩 책임져야 돼요. 그것을 계수해 가지고 협회장하고 부협회장은 신문사에 통고하고 가라구. 그 대신 조사 위원으로 배정된 군 책임자 명단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가라구. 알겠어? 손대오, 그렇게 하라구 「예.」 안 했단 봐라. 벼락이 떨어질 거야. 알았지? 「알겠습니다!」

그래, 어제 춘천 강연회에 몇 명 모였었나? 「70명 정도 모였습니다.」 70명 왔어? 지금 5천 명 교육을 해야 돼. 「예.」 5천 명이 한 사람 앞에 1백 부씩 하면 50만 부가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1천 명이 1천부 하면 얼마인지 알아요? 250부씩이면 얼만지 알아요? 25만 부입니다. 그래 일본 식구가 또 25만 부, 그러면 50만이 되는 거예요. 1백만 부가 우리의 힘을 통해서 뻗어 나간다구요. 이렇게 되면 백억이라는 돈을 절약할 수 있어요. 그 돈을 내가 몇 년 동안 여러분들에게 투입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먹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고, 활동비는 문제가 아니예요. 이런 적자를 보면서 일하고 있는 선생님의 비통한 사연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휘하에 있는 면 책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휘하에 열사람이 있으면 1백 부는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한 사람이 1백 부, 50부 이상은 책임지고 한다 하게 되면 순식간에…. [동아일보]가 문제가 아니예요. [조선일보]가 문제가 아니예요.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분함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쓰레기통인 줄 알았지? 아니야! 나 살아 남았어요. 나 살아 나왔다구. 인사를 정바로 교환해 가지고 크고 작은 것을 재보려고 하는 사람이라구. 알겠어요? 「예.」

오늘서부터 여러분들 입에는 콜라라든가 우리 제품 외에 다른 것을 먹으면 안되겠습니다. 일화 제품 외에는 먹어서는 안되겠다구요. 먹었단 봐라. 여러분들이 순회하다가 그 집에 들어가서 아이스 박스 열어 가지고 딴 음료가 있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나왔다가는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버리고, 배밀이해 가지고 불도저로 밀어 버릴 생각이라구요. 뭐 그렇다고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협박, 공갈이 아니라구요.

그 사연을 논하게 되면 선생님의 피살을 깎아 가지고 뿌리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박보희! 선서해! 「예!」 임자들부터 그렇게 하라구. 알겠어? 홍사장! 「예!」 콜라 안 먹어? 「안 먹습니다.」 뭘 먹어? 「맥콜 먹습니다.」 (웃음) 맥콜만 먹어? 일화 제품이 30가지 종류입니다. 30가지 종류를 다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 이름도 모르는 걸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수많은 돈을 투입했습니다.

이러던 것이 내가 손 안 대니까 말이에요, 관심을 안 두니까 이거 다 쓰러지고 일화를 폐사 처분하지 않으면 안될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재단 망한다는 소리가 들려요. 망하기는 왜 망해? 내가 몇 천억을 당장에 물어낼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 알겠어요? 몇 천억이 뭐야? 몇 천억 불이에요? 몇 천억 불이면 좋겠지요? 그건 모르지 뭐.

내가 미국 [워싱턴 타임스]에 8억 3천만 불, 지금 9억 불을 투입했어요. 그것이 한 부처입니다. 미국에 이런 회사가 92개가 있어요. 방대한 자본을 투입했다구요. 그러니 서구사회에 얼마나 돈을 투입했나 보라구요. 이거 다 거두어 들이게 되면 한국의 일화 같은 건 뭐…. 한국의 은행을 전부 다 인수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전부 다 다리를 놓고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는 은행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우루과이 은행이 전부 다…. 이놈의 은행들이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 혼자…. 우루과이에서 차 버릴 줄 알았지? 우루과이 라운드라는 말이 있지요? 이 구라파 제국들 선진국들도 다 빼놓고 말이에요, 이런 모든 농산물에 관한 건이나 귀중한 모든 회의는 우루과이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 우루과이 나라를 내 손에 딱 잡고 있는 것입니다.

우루과이 대통령을 차기(次期)까지는 내가 시키기로 약속이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보희!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거짓말도 잘한다구! (웃음) 그런데 그런 실력 있는 문선생이 이 나라에 무실력자 매국지종으로 취급받고 있는 분함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뼈를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야.

나 민족 앞에 호령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쥘 생각 없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해 가지고 서구사회에서 찾아오는 서양 사람들을 전부 다 꼭대기를 누르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은 이미 내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천하가 공인하는 거예요, 자유 세계는 . 나 그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절대 자신을 가지고 명령하니 절대 순응하라

보희! 「예!」 거 남북통일위원회 한 것 보고 그만둘까, 말까? 내가 조금 해 줄까? 「오늘은 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비밀 얘기가 되지? 「예.」 그 비밀을 얘기하게 되면 지금까지의 섭리공작 기반이 무너질 수 있는 우려성이 있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이 지금 눈앞에 닐리리 동동 달려 있어요. 그 말을 다 하고 싶은데, 그것만 생각하고 일 하지 않을까 봐 얘기 안 하는 것입니다. (웃음)

배가 고파야 먹을 걸 찾아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가난한자가 천국 들어간다고 했나, 부자가 천국 들어간다고 했나? 「가난한 자가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가난한 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가난한 자리에 때려 모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는 부자인지 모르지만, 대학을 나왔다 해도 종의 종의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서부터….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면 밑창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의 밑창에서부터 올라왔지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봐. 감옥을 얼마나 들락날락했어요? 일생 동안에 6년 가까이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여러분들 6년 동안 감옥살이를 할 거예요, 6년 동안에 개척할 거예요? 「개척하겠습니다.」 개척해야지요. 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잔소리 말고 내 말대로 해 가지고 망하거든 내 목을 떼라구요. 내가 표본 인물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늘을 위한 역사적인 새로운 전통을 통한 승리적 표본 인물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그 전통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망하는 것은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내 뒤를 따르는 여러분들은 망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적인 자신을 가지고 명령하는 것을 알고 잘 순응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더 이상 말할 것이 없어요. 이제 다 끝났지요? 뭘 하겠어요? 할 것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교구장도 임명하고, 교역장도 임명하고, 그 다음에는 승공연합 문제, 새로운 조직,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이번에 내가 어머님보고 자꾸 빨리 가자 한 것은 이것을 처리하기 위해서 였는데 이제는 처리가 다 끝났으니 잘할 것을 알고 맡기고 가겠어요. 내가 지금 방미 연수단들에게 한번 얘기해 줘야 되겠습니다. 대가리들이 썩었기 때문에 가려서 지침을 해 놓고는 내가 이젠 미국을 가든지, 태평양 건너 하와이 뒷섬에 가 가지고 커피 농원 만들어 커피 장사나 하든지 할까 해요. 그때는 커피 잘 사 먹어야 돼요. (웃음)

커피 사 먹으니까 맥콜 먹을 수 있는 판도가 많아야 선생님이 굶어 죽지 않고 커피 장사 해서 살아 남겠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니,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하는 처량한 선생님의 신세를 동정하는 의미에서 이 판도를 개척하기 위해서 청량음료수 일화의 모든 제품을 전국화하여 소모 기지로서 흡수할지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와이 가고 싶지요? 거기에 이제 천국촌을 만들려고 땅을 다 샀다구요. 집도 짓고, 배도 다 갖다 놨다구요. 그거 멋지지요. 거기는 일년 사시계절 비가 안 오니 낚싯터로는 세계에 없는 곳이고, 거기서는 춘하 추동 계절이 한 골짜기에서 전부 다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저쪽 편은 매일같이 비오고 벼락을 치고 하지만 이쪽은 일년 사시당철 비가 안 오는 곳이라구요. 세계에 그런 곳이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번 그 모든 전체를 위한 교육화 운동을 이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식구를 시켜 가지고 하와이 섬을 전부 다 점령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일본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은 집을 만들어 가지고 솔솔이떼 일본 부인들이 내가 전화만 걸면 돈도 쓸 것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이것과 박자를 맞춰 가지고 국민이 교도의 틀을 짜 가지고 하와이 군도를 하나님이 헤엄칠 수 있는 발판으로 삼겠다 하는 선생님의 놀라운 구상을 찬양으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고향에 가 책임 소행을 다하라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견습생(모니터 요원)을 중심삼고, 카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심의위원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수들을 움직이면 시장, 군수 교섭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렇지요? 그 대학가의 기반이라는 건 그 세계의 세력의 주축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습니다. 공산당은 우리 손에 다 녹아났지요? 어느 누가 반대하면서 큰소리치면 큰소리치지 말라고, 우리 말 들으라고 하게 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걸 알고 대담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공산당들은 교장들을 데려다 가두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은 교장을 가두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 철망에 갇혀 있는 것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내 뒤를 따라오라고 권고할 줄도 알아야 돼요. 담판을 지을 배포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서장, 군수 만나 가지고 담판지어야 돼요. 이 모양 이 꼴이 되어 가지고 뭐냐고 말이에요. 이런 배후에 우리 사상과 조직이 들어가는게 어떨 것이냐 하고 말이에요. 도의적인 영향력의 기반을 우리가 닦아줘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때려잡겠다는 게 아니예요. 교육해 가지고 …. 그거 누가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문선생이 가는 길에는 희망에 벅찬 사연들이 엮어져 있는 것을 우리의 판도로 품고 타고 넘을 수 있는 발판으로 다리를 삼아 가지고 이후에 아시아, 세계, 태평양까지 건너가자는 것입니다. 희망에 찬 소망의 태평양 문화권이 우리 목전에 다가오는 걸 개문할 수 있는 주역이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이제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가를 아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니 그 책임 소행에 있는 정력을 다 퍼부어 주기를 부탁드리고 오늘 선생님 말씀을 필하나이다! 아멘! (박수) (만세삼창).

​여기, 애기 없는 사람들 누구야? 응? 애기 없는 사람들 몇 사람이야? 너 혼자야? 왜 애기가 없나? (웃음) 「6500가정입니다.」 6500가정은 아직 살림 안 하나? 「예, 안 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겠구만. 「예.」

​한일 교체결혼에 대하여

​일본 여자들이 한국 말 해요, 여러분들이 일본 말 해요? 「한국 말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일본 말 안 하고? 「예.」 왜? 같이 배워야지. 응? 「따로 배우고 있습니다.」 아, 글쎄 따로 배우든 같이 배우든 일본 말 한다는 말 아니야? 「예, 조금 하고 있습니다.」 조금? 둘이 통하나, 일본 말? 「예, 통하고 있습니다. 」 누가? 색시가 한국 말을 더 잘해, 네가 일본 말을 더 잘해? 「아직까지는 대상이 더 잘하고 있습니다. 」 너도 공부하면 취미 붙일 타입인데, 살랑살랑. 「예. 」 머리는 나쁘지 않겠구만. 응? 그래 어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머리가 나쁘냐고 물어 보잖아. 「보통입니다. 」 보통이야? 「예. 」 자기가 보통이라는 사람은 보통 이상 되는 사람 아니야? (웃음)

여기 일본 여자하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 그래, 대표로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구. 어때? 한국 여자하고 한 것보다도 잘했다고 생각해, 못했다고 생각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없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국에 결혼 상대가 얼마나 돼? 통계 내 봤어? 얼마나 될 거 같아? 전부 다 한 2천 명 되겠나? 「지금 상황은 2천 명까지 안됩니다.」 일본에는 얼마? 많이 역사해 줄 거라. 사꾸라이! 「예!」 일본은 어느 정도야? 「지금 현재 수속한 것이 1만 6천 정도입니다.」 아직 3만 명 안됐나? 「조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정도 차이 난다구.

한국은 뭘 하냐 이거야. 응? 여러분들이 활동을 안 했다는 이야기야. 이걸 어떻게 해서 7만을 보냈잖아요. 그 1천 명 어디…. 여러분들이 한국의 대학교에서 1만, 2만 끌어올 수 있으면 그 사람들 전부 다 우리 일본 식구들에게 해 주더라도 다 소화한다구. 어떨 거 같아요? 신념이 대단하지? 「예. 」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예. 」 그런 거 뭐 어떻게 올 거 생각했어요? 「예. 」

우리 신문사로 인해 미국이 살아나고 자유세계가 살아나

그래 신문배달 같이 했나? 응? 「같이 했습니다.」 너는? 「따로따로 했습니다.」 아, 신문배달 했나 그 말이야. 「했습니다.」 그래, 누가 더 열심히, 누가 더 많이 해? 「대상이 더 많이 합니다.」 얼마나? 몇 배나? 거 뻔한 거 아니야? 솔직히 얘기해야지. 솔직해야 생겨나는 애기들도 앞으로 우리 아버지 솔직하다 한다구. 배 안에 애기씨들 있지? 응? 거 비슷비슷한가? 얘기하라잖아! 「예.」 비슷비슷해? 「예, 그렇습니다.」

신문사 그만두면 좋겠지? 안 하면 좋겠지? 한번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 이 정도에서 정 싫다면 신문사도 그만두고 다 그만둘게. 응? 신문사 그만두면 좋겠어, 계속하면 좋겠어? 물어 보잖아, 이놈들아! 그래, 너희들이 얘기해. 내가 좀 알아봐야 되겠다구. 맨 햇내기들에게 물어 봐야 제일 소식이 빠르지. 노털들이야 자기들이 잘못한 거 드러나니까 입을 요래 가지고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안하지. 욕먹을 것이 뻔하니까 말이야. 응? 저 햇내기들은 그런 거 모르거든.

그래 신문사 그만두는 게 좋겠나? 신문배달이 얼마나 힘들어? 「계속 해야 됩니다.」 왜? 「돌리는 것이 보다 더 큰 뜻이 있습니다. 」 무슨? 「그 고충을 좀 감수해야 할 이상의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 신문사에 목회 이상의 뜻이 있다고 생각하나? 「여러 가지 특별한 기능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슨 일? 「우리 교회에 대해서도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구요, 또 교회에서 당하고 있는 여러 가지 편견도 교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신문사에서 한번 일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응? 나 신문사 한번 멋지게 해 보겠다 하는 결심 있는 사람 한번 얘기해 봐. 여러분들은 교회활동 이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겠나? 응? 어때? 「할 수 있습니다.」 잘해야지. 개선도 하고 그래 가지고 말이야.

여기 좀 앉아도 괜찮아요? 「예.」 자,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신문사 괜히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저 신문사 안 했으면 좋을 텐데, 돈 많이 쓰고 괜히 한다고 그랬지요? 이것이 사실 원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 많지 않았어요? 응? 나 미국에서도 그런 소리 많이 듣고 있다구요. 내 귀는 토끼귀입니다. 토끼는 약한 동물이기 때문에 바삭 하는 소리만 나도 도망갈 줄 알아야 산다구요. 내가 그 토끼같이 잘 듣는다구요. 참 별의별 소리가 다 들려 오더라구요. 이 문제는 왔다 갔다 하는 사람, 외국 사람 다 와서 보고한다구요.

그래, 신문사 그냥 계속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에요? 「예.」 정말이야? 「예!」 신문사 해 가지고 적자 안 나면 좋겠다는 사람 그냥 손 들고 있어. 적자 나도 해야 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나보다 낫네. 정신들이 나보다 낫다구요. 훌륭하구만. 그거 적자 나거든 그만둬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적자 나도 하면 좋겠지요? 「예.」 왜? 돈에 대해서는 상관하지 않으니까. 그럴 것 아니예요? 돈에 대해서는 무관심이니까. 선생님이 적자 나서 그만두겠다면 돈에 대해서 얼마나 어렵다는 거예요? 365일 하루같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거 밀고 나간다고 누가 알아주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루 이틀 해가지고 남북이 통일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 신문기사에 국가가 핑 돌아가는 것도 아닙니다. 태양빛이 봄철을 지내고 여름을 향해 들어 가야 점점 녹는지 안 녹는지 모르게 서서히 얼음이 녹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눈 녹는 거, 산에 있는 것이 언제 녹는다구? 아무 날 녹는다 그렇게 되던가? 응? 서서히 자꾸자꾸 없어지고 해서 언젠가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이 모르게 없어지는 것이 많다구요, 그게 다 때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이게 10년 세월이 되어 간다구요. 내년 3월이면 10년이 돼요. 10년 세월이란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 쉬운가 말이에요. 돈으로 말하면 한 9억 불 가져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보고받 을 때 말이에요, 여러분들 보고가 지금 한 6개월 이상 되었으니까. 응? 우리가 9억이라고 그랬나? 「9억 불이라고 하셨습니다.」 9억 불이면 돈이 얼마예요? 630억 원이야, 6천3백억 원이야? 「6천3백억 원입니다.」 6천3백억이면 은행 하나 인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환은행 1조 3천 억, 뭐 그런 얘기 하대. 그것이 지점이 3천 곳이 있다구요. 그 방대한 것을 보면 말이에요, 우리가 얼마만큼 돈을 날렸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내게 한푼도 이익이 없습니다. 돈 날려 버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슨 얘기냐? 미국이 살아나, 미국이.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 전부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산다는 것은 기독교가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6천 년 지내 왔어요, 성경사로. 이스라엘 선민 역사를 중심삼고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6천 년 잡고 있지만 그 동안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소망의 터전,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연합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의 한때를 맞이하는 준비에 초점이 틀린 거라구요. 하나님이 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뭐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만년 만만년 공부가 나무아미타불 됐습니다. 그런 하늘이 수고한 공로를 다 알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재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이 흥남감옥에서 살아 남게 된 비결

선생님이 평양에 있다가 흥남으로 쇠고랑을 차고 가는 데 열일곱 시간이 걸렸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찻간에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 기가 찬 것입니다. 내가 기가 차면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복귀섭리,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누가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다시 이거 탕감복귀하려면 수천 년이 걸려야 돼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심하고 창가를 바라보며, 모든 산야의 외경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나 혼자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혼자 가면 도망가기 쉬운데, 그때 제일 나쁜 강도하고 둘이 조를 짜 가지고 쇠고랑을 차고 가면서 생각하던 것이 얼마나 기가 막혔던지….

그래서 어떻게 살아 남느냐 이거예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이 환경에서 살아 남느냐? 얼마나 심각했겠나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있어서 어느 누구든지 전부가 모이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세계에서 1위입니다.

비료 가마니 있지요? 그 비료 가마니 40킬로짜리, 암모니아, 그게 40킬로입니다. 그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한 사람이 하루에 130가마니입니다. 응? 가마니를 벌려서 담아 가지고 저울에 단 다음 이것을 내려 가지고 묶어서 버릴 곳이 저기입니다.

볏단 1천3백 가마니면 부잣집 천석꾼인데 그보다도 크다구요. 그 많은 사람이 1천3백 가마니씩 작업한 것이 쌓이면 말이에요? 빌딩 몇 채 같다구요. 그게 하루 책임량입니다. 그러는 와중에서 다 산다구요.

그건 다 죽으라는 것입니다. 죽으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년만 되면 80퍼센트가 다 골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 내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살아난 거라구요. 내가 직감이 빠르기 때문에 환경을 극복하는 것을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때 보게 되면, 이게 짜면 물이 나는 것입니다. 세포가 다 죽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살았나? 그렇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검토하는 것입니다. 6개월만 하게 되면 피를 토하는 것입니다. 그 고기를 그거 먹는다는 게…. 그거 먹어 가지고는 죽습니다. 그런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구해 준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절대 피곤해 가지고는 매일같이 떨어집니다.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게 영양실조 된 거기에서 젊은 사람같이, 자꾸 매일같이 한 발자국이라도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체력을 유지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하고 있는 데서 한 발자국이라도 후퇴하면 안돼요. '하루에도 다섯 가마니, 열 가마니라도 더 묶을 수 있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사는 비결입니다. 삼위기대입니다. 그래서 '한달 30일 130가마니하고 120가마니는 언제든지 내 힘으로 할 수 있다!' 그걸 훈련 안 하면 가는 것입니다. 소모하면 보강할 것이 없습니다. 자꾸 떨어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정신적인 자세를 중심삼고 몸을 훈련해야 돼요. 그 세계에 훈련해 가지고 살아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말이에요, 지금 피곤하더라도 말이에요. 응? 어저께도 사실 내가 못 잤습니다.

구리와 여의도 등지에 땅을 산 목적

일화의 모든 보고를 전부 다 듣고 보니 이게 참 기가 차다구요. 자기들 잘못한 거 전부 다 내가 책임져야 되니 말이에요. 왜 그렇게 되었냐 이거예요. 돈을 그 동안 투입한 것이 5천억 엔 이상입니다. 현찰로 투입한 것입니다. 그거 다 날아갔습니다. 그것을 그냥 써 버렸다 이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본부의 건물을 120층 짓는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그 국제적인 회의를 통해 가지고 한국 성전, 세계본부 짓는다는 거 선포해 가지고 모금들 많이 들어온 것입니다. 앞으로 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그 돈들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돌려보낼 수 없기 때문에 이걸 사업부에 긴급 조달금으로 빌려 쓴다는 약속 하에서 이것을 빌려 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빌려 주려면 믿을 수 없습니다. 손해나요. 뻥 하면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제일 안전한 것이 땅입니다. 땅 사는 것입니다. 땅을 사면 땅은 그 시대에 있어서의 그 전부 다 물품 증가에 비례에 대한 그 이상의 기준을 언제든지 커버하는 거거든요. 땅 사 놓았다가 팔아 가지고 집 짓는 데 쓰려고 해 가지고 땅들 사 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와 보니까 전부 다…. 일화니 어디니 땅 산 것 자기들 돈 가지고 샀나? 자기들 멋대로 다 팔아먹었다구. 그건 뭘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장래를 위해서 궁터를 닦아 가지고 궁을 지으려고 모금해 둔 것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도적질해 먹었다 이거예요. 그것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정이니…. 일화에는 왜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일화에서 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 몇 가정, 777가정서부터 했나? 「777가정은 성주식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43O가정은 안 했던가? 「예.」 본부에서 했지? 「예.」 그렇다면 그 777가정에서부터 쭉 일화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6500가정도 용인에서 했습니다.

이곳은 모든 외국 식구들이 신앙의 조국이요, 신앙의 조국인 동시에 자기 결혼하는 것은 일생의 성업입니다. 이래서 앞으로 아들딸을 다 기르게 된다면 말이지, 한국에서 결혼했다고 자식들을 교육해야 되고, 우리 신앙의 조국이라고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엄마 아빠 결혼한 곳을 자식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 년 이내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0년, 30년 내에 다 찾아올 것 아니예요? 안 그래? 20대가 되고 30대가 되면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와 가지고 보니 어머니 아버지 결혼한 기지가 없어지고 아파트로 꽉차고, 딴 것으로 찼다 할 때는 기분이 어떨 것 같아요?

선생님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

고향이란 것이 뭐예요? 그 오색한란한 옛날 인생을 백 퍼센트 전수해 줄 수 있는 그것이 고향의 정서입니다. 그런데 다 흘러가 버리고, 산천도 흘러가 버리고, 도시도 흘러가 버리고, 사람도 흘러가 버리고, 그게 무슨 고향이에요? 자기 기억에 남아 가지고, 언제든지 가면 자기가 놀던 큰 나무가 있고, 뜰이 있고, 놀던 그 바위가 있고, 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갈 때는 희망을 가지고 갔는데, 가서는 낙심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2 고향이라도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비참한 거야, 이게.

그래, 내가 이제 고향 간다고 하면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옛날에 내가 명수대에 있었을 때, 그때는 길이 얼마나 훤한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옛 정서를 남기던 그 인상이 정서는 살아 있는데, 인상은 다 꺼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 정서는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랑하던 여편네, 그 정서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이상을 갖고 살다가 죽게 되면 인상은 스러지게 되지만 정서는 스러지지 않아요. 1년 2년 해가 지남에 따라서 잃어버리는 거야, 이게.

이런 등등을 생각할 때에 복귀섭리를 하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대해 나온 것이 몇 년이냐? 통일교회를 대해 가지고 50년 가까운 세월을 하늘의 복귀섭리를 대신해서 역사했다 이거예요. 물론 정서적인 모든 내용도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인연을 갖고 있지만, 그 정서를 통해 복귀적인 환경을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바라던 하나님 바라볼 때, 그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 말이에요.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1972년서부터 외국을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내가 할 일은 다 했거든. 국내에서는 암만 해야 통일교회는 없앨 수 없다는 걸 안 거지요. 또 섭리적으로 볼 때에도 그래. 하나님의 날을 정해 가지고 3년 지내 가지고 그걸 끝내면서 다음에는 세계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미국에 가 가지고 지상에 본격적인 미국 나라를 닦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옥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감옥을 뚫고 나가야 돼요. 감옥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정상을 뚫고 이제부터 돌아올 수 있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내가 고향 가게 되면 거기서 부모님을 모시고 산야를 달리고…. 활동범위가 크고 넓거든. 보이는 뜰 안에는 안 가 본 데가 없고, 산꼭대기 높은 데는 안 가 본 데가 없습니다. 그 너머까지도 가 봐야 돼요. 그래야 아침에 햇빛에 보이는 저 속에는 무엇이 있다는 것이 머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바라보지, 안 가 보고는 그것도 바라보기 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나 앉아 있을 때가 없지요? 응? 그런 모든 곳이 선생님이 신앙적인 정서를 길렀던 고향산천이에요. 그렇지요? 고향 물이요, 고향 나무요, 고향 땅이요, 고향 봄바람이요, 자기의 지난 모든 것이 생생히 살아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도 생생히 살아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 정하는 데 이런 이야기도….

더욱이 요즘 와 보니까 거 다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삼아 하나의 섭리를 했던 것이다 하는 걸 실감을 하는 것입니다. 그 조씨 할머니 그 집의 손녀딸이 가져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다 연결되는 것을 보게 되면 묘하다구요. 이런 등등 모든 전부가 추억에 남는데, 그 추억은 없어지지 않아요.

요전에 가미야마가 어머니한테 와서 하는 말이, 자기가 비행기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집을 읽는데, 거기에 한국에서 하는 이야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 고향이 이상하다 이거예요. 멀리 가면 갈수록 시간이 오래면 오랠수록 더 간절해지고 가까워지는 것이 고향이라는 말이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 말 나오면 자기가 제일 무섭다는 얘기하잖아요? 그건 내용이 그런 이야기부터 시작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멀리 가면 갈수록 오래면 오랠수록 정서가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북 동포들이 남한 내려와 가지고 생각을 하게 되면 그 40년 지났지만, 40년 시간이 문제가 아닙니다. 시공을 초월해요. 시일이 길면 길수록, 또 멀면 멀수록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간절한 것이 잠재의식에 있다가 전부 다 옛날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뭐 꿈 가운데서 보이고, 어머니도 보이고, 이런 게 벌어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거 다 생각 안 하고 지금까지….

그것보다 탕감복귀섭리가 더 급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건 몇백 리를 두고 나가니 그렇지, 반드시 죽기 전에는 그것을 자기가 맞지 않으면 안되고, 필생의 운명을 걸고 바라는 그런 입장에 서게 될 때에, 꿈 같은 것에서 보면 얼마나 섭섭하겠나? 안 그래? 자기 조카라든가 일족이 있으면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고, 일년 춘하추동 계절따라 산야에 경치가 벌어지면 자기 고향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슷한 기후, 이런 환경이라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정반대인 경우는 더 해요. 여름에는 더운 것인데 추운 데 가면 얼마나 삭막하고 얼마나 고생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사람이 없고, 친지가 없다면 말이에요, 고향에 날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안 느낄 수 없다는 거지요.

선생님의 역사와 인연된 곳은 소중히 보존해야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과거의 일화라든가 인연을 통한 정서적인 터전이 지금 한국에 남아 있습니다. 그걸 그냥 보존해야 될 것이냐, 함부로 취급할 것이냐? 그걸 물어 보고 싶은 것입니다. 어때? 그냥 그대로 두고 싶은 것입니다. 정적으로 체험한 사랑은 그 체험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그 체험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은 그 환경적 여건이 그냥 그대로, 혹은 모양이야 어떻든―물론 시일이 지나면 풍화작용에 의해서, 또 그것을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퇴색하게 마련입니다.―모양이야 어떻든, 뭐 헐고 으스러진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봤을 때 내게 느껴지는 정서적인 그 느낌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고향이 귀하다는 걸 자기도 모르게 느끼는 것입니다. 고향의 산 정서로 말미암아 즉각적으로 자기 어머니를 만나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 할 수 있는 그것이 귀한 것입니다. 옛날에 만졌던 돌 같은 걸 만지게 될 때, 그 돌을 만지는 자극과 더불어 자기 어머니, 아내, 아들딸, 자기 혈족과의 인연이 공명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정서적인 기준을 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만 되면 언제 어느 때 가더라도, 그것이 참된 정서일 여건이라든가 체휼한 환경적 여건이 같을 때에는 그러한 체휼적인 감정을 재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재현하면 무엇을 느끼느냐? 어머니를 다시 만나듯이, 부모를 다시 만나듯이, 동생을 다시 만나듯이 앉아 가지고…. 봄날이 찾아오게 되면 자연계에 누워 가지고 낮잠 자면서 날아가는 벌, 날아가는 나비들을 바라 보고 봄을 즐기던 이런 시절 같은 것, 그 어머니 가슴에 품겨 가지고 그런 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고향에서 지낸 사색을 하고, 고향 땅이 좋다하고 깊은 한숨으로서 전부 다 자연을 되살려 가면서 다시 인생길을 가면서 '우리 부모들도 다들 갔구만!' 이래 가지고 선산을 찾아가는 그 발걸음이 참 신비로운 거라구요.

출발에서부터 사무치는 눈물이 앞을 인도할 수 있고, 옛날에 있던 모든 환경적인 여건이, 잔디가 있으면 그 잔디에서 어머니와 놀던 걸 회상 하면서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선산에 묻힌 부모를 찾아가는 그런 입장!

자기를 가만 보니까 옛날에 20대 청년이었던 것이 30대, 40대, 50대가 넘었다 이거예요. '나도 이 길을 가야겠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길러 가지고 이런 정서적인 면에서 추모하면서 찾아갈 수 있는 아들이라도 갖고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섰지만, 내가 앞으로 선산에 묻히게 될 때 나를 그렇게 대하는 아들딸이 나 이상 될 수 있겠느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 무엇인가 남기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 남겼다는 모든 것이 자기가 남긴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남긴 것입니다. 선생님 역사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더라도 이 땅에 남는 것은 선생님의 역사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생각되는 인연이라는 것은 돈 주고 못 사는 거지요.

여기 세일중공업 문사장 있어? 없어? 세일중공업, 이것을 팔아 치울 것이냐, 밀고 나갈 것이냐? 한번 말해 봐.

진천에 캔 맥콜 공장, 그거 몇 만 평인가? 「7만 평 될 겁니다.」 그게 지금 얼마나 나가겠나? 50만 불 넘을 거라구. 선생님이 그걸 사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파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이 없어요. 돈이 필요하니까 그래야 될 것 아닌가 생각한다구. 그래 가지고 흔적도 없이 다 흘러 버리고 말이야. 얘기해 봐. 그거 해서 뭘 해? 안 그래?

사꾸라이! 「예.」 그 기념물 같은 것을 파는 게 좋아, 보관하는 게 좋아? 「남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빚은 누가 갚고? 「일본 식구가 노력해서 갚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한다고 해 놓고 지금까지 된 것이 없잖아? 이제부터 해볼래? 「아버님 말씀을 명심하고 해보겠습니다.」 아버님이 그렇게 말씀했는데 자신 있나? 빨리 안 하면 다 날아가 버리는 거야. 수소 탱크가 있는 것같이 금융기관도 다 그래. 그거 하나도 없어 봐. 큰일나는 거라구.

너, 데라다! 경제 책임자지? 「예!」 어때? 지금까지 일본의 그런 방대한 부채를 청산하면서 서양에서 활동한 선거자금이라든가 그것을 보충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했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 「아직까지는 힘이 듭니다.」 어떤 좋은 방도가 있나? 「지금은 부채 청산이 급하고 연말에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중간보고에는 80억짜리 빌라가 있다는데, 알고 있어?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 돈이 있어? 「없습니다.」 80억 엔 예금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예!」 그거 몰라? 사꾸라이, 어때? 「모릅니다.」

지난번에 약속했던 계획 잘 되어 가고 있지? 「예, 열심히 수속을 밟고 있습니다.」 그거 내일부터 3일 이내로 조사하도록 선생님이 지시했다구. 내년 6월까지 틀림없이 1천억을 예금할 테니까 그거 투자하면 3배는 될 거라구. 그 유통관계를 책임지고 조사하도록 지시했으니까 내일 일제히 다 하겠지? 어때, 문제없겠지? 후루다, 데라다, 사꾸라이! 「예!」

그래서 그 해결하는 대책을 세워야겠는데, 사격을 할까? 천주적인 사격을 하는 게 어떤가? 표적에 한 발 쏠 것을 두세 발 쏘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로 힘을 모으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예!」 그런 차원에 설 수 있어? 사꾸라이! 「예!」 선생님이 이번 4월에는 못 하겠는데. 일본에서는 선생님이 어느 정도 필요해? 「절대 필요합니다.」 한국은 어때?

청량음료를 하게 된 동기와 일화가 어려워진 이유

왜 선생님이 청량음료를 했을까? 거기에 방대한 자금이 유통되고 있는 것입니다. 전국적인 통화량을 분산시키는 것입니다. 관리인을 두면 회수율이 50퍼센트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익이 아무리 있어도 유지가 힘들고 전국적인 기반을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이제까지 왜 해 왔느냐? 그것은 우리 교회가 종교단체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사람들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이름 가지고는 항상 다니기가 힘듭니다. 한번 가면 몇 개월 뒤에 가게 되어서 1년에 서너 번 가기가 힘들다구요. 매일같이 들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신문과 음료수나 음식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음식은 과자면 과자가 한 종류지만, 청량음료는 30가지나 된다구요. 2백 시시(cc)나 3백 시시 등…. 여러 식구 중 누군가 한 사람은 마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가족을 연결시키는 데 그 이상의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일화의 공장은 9억 병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일본도 3억 정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한국은 5억. 그 외에 동남 아시아의 몫도 있다구요. 그런데 일화가 고비를 넘기지 못한 것은 그 사장이 병 생산하는데 덤핑 작전을 지시한 것입니다. 그 때문에 회사 자체가 흘러가 버리고 만 거라구요. 사업 경험이 없으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해서 가격을 올리는 것은 좋지만 내리게 되면 힘들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격 표준을 중심삼고 회사의 모든 평균 기준으로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전체가 내려가면 회사의 책임문제라든지 경영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런 저런 불평분자가 생기게 된다구요. 우수한 사람은 자꾸 다른 회사로 이동하고,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경영악화 상태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리고 한국의 재벌들이 공동으로 일화를 넘어지게 작전한 것입니다. 우리가 열 가지 물품을 만들면 저쪽에서는 그 이상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일화는 덤핑을 해서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 회사는 한 종목인데 다른 열 개 회사가 공동 작전으로 열 개의 품목으로 치게 된다구요.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의 조직이 좀더 철저했더라면 흔들리지 않았을 텐데, 그것을 못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일본도 8백만 병입니다. 이제까지는 2백만 병 가지고 가라 해도 힘들었지요? 지금은 못 가지고 가지요? 「지금은 인삼을 많이 가지고 갑니다.」 인삼을 많이 한다구? 그게 잘 안돼요. 다 그런 상대적 기대가 안 맞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만든 한 어떻게든 회복을 시켜서 밀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세계 각국이 회의를 해서 본부 건설에 투자한 돈인데, 그 돈을 가지고 공장을 후원하기도 한 거라구요.

다 회의 형식을 취하고 물질적으로 문제가 생길 경우 서로가 합의하기 위해서 부른 거라구요. 각 기업에 골고루 분담시키는 것입니다. 성공이냐 실패냐, 천하가 걸린 대 결전이라구요. 지금 영감상법(靈感商法)이 문제되고 있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한일간에 일체가 되어서 먼저 한국의 회사를 빨리 해결하고 난 후에 일본의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싸우기 전에 이겨야 돼

지난번 선생님이 말한 돈 다 있는 거지? 「예, 있습니다.」 30억 이상이야? 「60억입니다.」 60억이지. 「그거 지금 수속중입니다.」 매달 여러분 공장에 돈 들어오잖아? 「이번 달은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것은 선생님한테 보내고, 일본도 공장 부활하려면 그거 다 써야 되잖아?

지금 일본의 문제는 조직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는 거라구요. 아무리 헌금해도 그것이 딴 데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정말 선생님이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 원조 체계가 되어 있는데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30퍼센트가 그렇게 흘러가 버리는 돈이라구. 그거 큰일입니다. 외국에서는 선생님과의 관계 때문에 원조를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기관 기업체로 들어가서는 효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들 선생님한테 직접 들어간다면 계속해서 더 많이 헌금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헌금한 것은 선생님의 세계활동에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된 것입니다. 이것을 4천5백부터 3만까지 확대했으니까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내년 중에는 돌파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밀어붙여서 그때까지 해결된다고 하면 내후년에는 3배에 달하리라 본다구요. 그렇게 되면 정계, 재계를 다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국회의원이 511명이지요? 한 사람당 10억 엔씩 사용해도 5천1억이면 다 손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정도는 쉽다구요. 배짱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전쟁이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싸우기 전에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없는 자는 지는 것입니다.

사꾸라이, 다구와, 데라다, 그리고 한국의 후꾸라, 이상은 가미야마가 지휘한다구. 데라다! 왜 이래 멍청하게 있어? 선생님의 계획대로 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다들 돌아가서 필사적으로 해 보라구. 내가 무슨 말 했나? 선생님 한 말 알아들은 사람 손 들어 봐. 박보희! 알겠어? 내가 일본 말을 못했으면 큰일날 뻔했구만. 박보희가 코치해도 안 듣잖아? 「어림도 없습니다.」 내 대신 좀 해 주지? 「안됩니다!」 이럴 땐 내가 필요하지? 응? 「아버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일화 팔지 않기로 결정하는 거야! 응? '일화에 수천억이 들어 가더라도 그것을 일본이 담당하기로 하고 절대 포기하고 팔아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네 명이 사위기대 일체로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래도 괜찮아? 괜찮은 사람 손 들어 봐! 선생님 시키는 대로 하면 문제없는 거라구요. 중간에 다소 말썽이 있더라도 왔다갔다해서는 안되는 거야. 목표를 향해서 총진군입니다.

선생님에게 남북통일할 책임이 있어

자, 선생님이 일본에 막대한 짐을 지웠습니다. 그래서 올 때 가미야마를 전권대사로서 오라고 해서 왔다구요. 원래는 오늘 용인 공장으로부터 진천의 캔 공장까지 다녀오려고 했는데, 이게 길 떠 보니까 일화에서 잡고 뭘 하고 해서 돌아서니까 차들이 골인해서 밤새껏 해도 안되겠더구만.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오라고 해서 미리 와서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욕을 하고 넛트에다가 볼트를 조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알겠어요?

볼트에다가 넛트를 조이면 어떻게 되나? 빠가네지(ばかねじ) 되지? 여러분들 빠가네지 되나, 안 되나? 「안됩니다.」 넛트가 볼트보다 짧던가, 길던가? 넛트는 꼭대기야. 그거보다는 길다고 생각해요. 채운 것이 5분의 1도 안된다고 생각하라는 거야. 그러면 빠가네지 되더라도 뒤집어 잘라 버리고 쓸 수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까지 한번도 써 보지 못하잖았어? 지금까지 써먹어 보지 못한 넛트와 마찬가지라구. 그걸 잘라 버리고서 써먹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다 교구장들이 일화 맥콜과 신문을 전부 다 책임지고 말이에요, 차를 한 대씩 여러분들 이름으로 사 가지고 여러분들 지역에 갖다 줄 수 있는 체제를 발족해야 되겠다구, 한 지역을 책임져 가지고 북한 땅을 전부 다 탈환하겠다는 패들이 나이 서른에 그런 배짱이 없어서는 아무것도 안되지.

선생님이 돈을 대 주면 좋겠어, 안 대 주면 좋겠어? 그것부터 정하자구. 선생님이 한국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나, 없나? 말해 보라구 보희! 「예.」 책임이 있나, 없나? 「전세계 책임을 다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한국에 대한 책임으로서 남북통일 할 책임이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통일 아무나 못해요. 하늘이 움직여 주지를 않아요. 이렇게 선생님이 만나서 여러분들을 밤늦게까지 기합들 주지만 말이에요, 모양은 이렇지만 말이지, 내가 이런 걸 쓱 하려면 전부 다 하늘로부터 타고나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애? 「예.」 그러니까 이 책임을 여러분에게 주니 여러분들이 지라구요.

나이 몇 살들이야? 마흔 다 넘었지? 마흔 넘은 사람 손 들어 봐! 마흔 안 넘은 사람 손 들어 봐! 비슷하네. 마흔 넘은 사람들이 조금 더 많구만. 쉰 넘은 사람 손 들어 봐! 노털들은 공동묘지 안방에 가 있구만. 나보다도 무력하잖아? 이번만은 완수해야 되겠다구. 봉고차라도 한 대씩 사겠다는 사람 손 들어! 이제 각자 가 가지고 봉고차라도 내 힘으로 한 대 사 가지고 맥콜을 팔아서라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봐. 손 들어 봐, 이 녀석들아! 그것도 못하고서 무슨 책임을 져?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지! 하루에 몇 차분씩 갖다 풀어 놓으라구.

교구장은 일화 판매사장을 겸직하라

여러분들 교구본부 다 있지? 협회장! 「예!」 이때는 일화 사장이야. 「예.」 이 판매 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교구장인 동시에 판매 사장이라구. 이것 성공 못하면 안되겠다구요. 정선호! 내가 무슨 말했나? 「교구장인 동시에 판매 사장입니다.」 누가? 「교구장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또 협회장님도 협회장인 동시에 판매 사장입니다.」 협회장보고 그랬지, 너희들보고 그랬어? 너희들은 봉고차라도 사라고 그랬지. 「예, 봉고차라도 사서….」 협회장이 그렇게 하고 난 뒤에, 협회장 시켜서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만들겠다 하는 이야기는 안 했다구. 안 그래? 「아까 교구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박보희 연합 총회장)」 무엇이? 「협회장이라고 말씀 안 하시고 교구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착각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웃음) 교구장이라고 그랬어, 협회장이라 안 그러고? 홍사장! 그렇게 들었어? 어떻게 들었나? (웃음)

협회장이 뭐라구? 전부 다 맥콜판매 뭐라구? 일화 판매 사장이야. 그렇지만 일화하고는 관계없어요. 일화하고는 관계없지만, 일화의 제품하고 관계 있다 그거야. 알겠어? 무슨 관계? 판매 관계의 책임을 지는 거야. 옛날로 말하면 영업담당 책임자라구. 그렇지? 홍사장! 「예.」 거 전부 다 따라지를 만들어 놨으니 탕감복귀해야지.

이제 서울에 있지 말고, 나가서 밥 먹고 어디든지 돌아다니라구. 한군데 가서 자고, 밥 먹고 하라구. 교구장, 교역장, 교회장 할 것 없이 전부 다 동생과 같이 찾아가 가지고 자고, 전부 다 보고받고, 가르쳐 주고, 이래 가지고 매달 통계를 내라구. 알겠어? 「예.」 매달 이 사람들 통계로부터 250개, 5백 개 통계를 전부 내 가지고, 3개월 동안 부진할 때는 인사조치하는 거야. 나한테 보고해요. 「예.」 전부 다 인사조치할 거라구.

그 다음에 진짜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고향에서 죽든가 농사를 짓든가 뭘 해야지. 응? 할 게 없잖아? 뭘 하겠나? 이번에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알겠어? 「예!」

특공대들도 전부 다 여기 가담해요, 15명! 「예!」 손 들어 봐! 요 사람들은 전부 다 특공대니까! 교구장도 없어. 요 특공대는 뭐이냐 하면, 실적 안 오른 사람들 대치해서 메우려고 그래. 알겠어요? 3개월 만에 실적 없는 사람들은 무자격 아니야? 이건 반드시 나이 제한 없이 떨어지게 한다구요. 실적이 있어야 돼. 나무도 자꾸 커야 병이 안 나고 그렇잖아요? 큰 나무의 가지들은 자꾸 커야 되고, 비례적으로 커야 된다구요. 안 그러면 안된다구.

보희도 알겠어? 「예!」 연합회장들을 뼈다귀가 불거지도록 몰아내! 그래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게끔, 나한테 약속한 것을 전부 다 40일, 20일 국회의원들 몇 명 교육시켜야 되는데 다 못하잖았어? 오늘이 23일이지? 「예.」 언제부터 출발하자구? 내일부터 출발을 해야 되겠구만.

일화 옛날에 차 샀던 거 다 어떻게 됐나? 다 팔았나? 「다 없어졌습니다.」 이 일화 패들은 어떻게 하나도 없어? 「있습니다.」 어디? 너 뭐인가? 「기획조정실장입니다.」 기획조정실장이 사장인가? 「사장 밑에 있습니다.」 밑에서 아무 결재권이 없잖아? 「예, 그렇습니다.」 사장이라야지. 일화 사장하고 연락해 가지고 판매시장 같은 거 전부 다 보고받아 가지고 옛날과 비교해 가지고 안되거든 말이에요, 전부 다 선두에 서서 시범을 보여야 되겠어. 많이 돌아다녀야 돼요. 이게 전부 다 몇 명인가? 한 80명 되겠네. 이 사람만 동원하게 되면 팔도강산 누비고도 남지. 응? 내가 밤잠 안 자고 일하듯이 해 봐!

낚시질할 때의 요령

내가 코디악에 가서 있는 동안에는 말이에요, 바다에 하루라도 안 나가면 대번에 알아요. 저 사람 나이 많은 사람인데 어떤 사람이냐고 말이에요. 응? 낚시를 던지는 데 거기서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들, 수십 년 다니던 사람들, 자기가 그 판에서는 제일 잘한다 생각하는 사람들 옆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하나 걸 때 나는 다섯 마리를 거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딴 데 갔다가 할 수 없이 또 와서 하는데 또 그래. 안 걸리거든. 그러니 기분 나빠서 도망가 버렸다구. 쫓아 버린 거야. 응?

고기가 잘 무는 것이 아니예요. 잘 물리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낚싯대를 끌어오면서, 자기가 끌어오면서 깊이를 감정해야 돼요. 그걸 못해요? 응? 연줄을 달아 가지고 천천히 하게 되면 딱 가라앉고, 빨리 가면 뜨고, 그게 얼마만큼 뜨고 가라앉는가를 모른다구요. 물이 어떤가 측정하지 못한다구요. 언제나 이렇게 물 가운데 떠 다닌다구요. 이걸 조정하고…. 벌써 던져 보면 알거든. 던져 보면 벌써 늘어나는 줄이 공중에 날아가니 만큼…. 10미터 이상 여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50미터 나가니까 10미터면 여유가 있거든. 내리자마자 깊은 곳 얼마큼 끌고 들어가는가를 척 보고 '아, 이건 3미터밖에는 안된다! 요건 5미터다! 7미터다!' 그렇게 측정해야 된다구요. 응? 그럴 때 끌고 오면 '아, 저기는 저러니까, 이 환경이 이렇게 되면 물이 이렇게 돌아가니까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교체했으니까 거기서는 점점 끌어오면 되겠다!' 아는 것입니다. 벌써 쓱 감아 보면 올라가는 줄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그걸 모른다구요.

내 낚시가 지금 수상에서 몇 자 위에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고기가 전부 다 꼭대기에 엎드려 있나? 물 밑바닥에서 1피트, 먹이를 잡아 먹기 좋은 곳에 있다구요. 먹고 사는 것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2피트를 못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철이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아래에 깔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척 하게 되면 매번, 낚시하면서 걸려고 하면 매번 걸 수 있다구요. 사사사사삭 이렇게 하다가 거기에 조금만 척 하면 들이 채는 거야. 그게 기술입니다.

다랑어는 바다에서 자기가 천하제일같이 자유롭게 살던 녀석들인데 낚시에 걸릴 수가 있나? 그 조그만 미끼에 말이야. 걸리게 만들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구해야 돼요. 밤낮 연구해야 돼요. 그런 거 내가 다 옛날에 얘기했지요?

사람 낚는 법, 고기 낚는 법

처녀 총각들 마을에서 도매상 하게 해서 중간도매 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마을 친구, 학교 친구들을 사귀고 해 가지고 한 사람이 열 사람씩 동원하게 해 가지고 고등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처녀 총각, 전부 다 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학생 월급 줘 가지고 하는 거예요. 5개월 동안 학비를 딱 대 줘. 그 돈 얼마 안 든다구요. 6개월 동안 열 명이 먹고 살 수 있도록 딱 대 주어도 얼마 안된다구요. 이래 놓고 6개월 동안에 이것이 얼마 팔리면 그 6개월 탕감해 주고 말이야. 그러면 벼락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머리를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6개월 탕감할 것을 두 달 동안에 다 해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개월까지 계획해서 수지맞을 것을 두 달 하게 되면 3배의 이익이 나는 것입니다. 그건 그냥 쓰도록 하는 거예요. 너 그럼 한 달에 몇 십만 원이 수입되는 거다 이거야. 그 계산이 딱 나오는 거거든.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처음 온 사람에게 자기가 개척하게 하지 말고, 내가 해서 개척 한 것을 넘겨 줘라 이거예요. 잘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 사람 딱 데리고 오면 열 사람 다 잘한다 할 때는 열 사람에게 개척한 것 딱 넘겨주고, 다음날 자기 할 거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또 열 사람 하게 되면, 2주일 이내에 그 궤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또 넘겨주면 20사람 되는 거예요. 자기 몫까지 30사람이지. 그 속도로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개발하는 것입니다. 열 사람만 넘겨주고는 그 다음에는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감독하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못하는 사람은 지도 관리도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낚시를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 대양무대를 내가 가르쳐. 이상하지요? 박보희 한 마리 잡을 때 선생님은…. 배에 열 명이 탔으면 말이에요, 전체 3분지 1은 내가 잡아요.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야, 선생님은 무슨 뭐 요술하나?' 하겠지만, 선생님이 다를 게 뭐야? 마찬가지지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나 고기 잡게 해 주시나? 내가 예수님같이 고기 잡기 위해서 기도를 하나, 뭐하나?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언제든지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젊은이 머리는 쓸수록 발전해요. 알겠어요?

너 몇 살이야? 「서른둘입니다.」 너는? 「서른하나입니다.」 넌? 「저도 서른하나입니다.」 너는? 「서른다섯입니다.」 좋은 나이다! 내가 서울에서 감옥을 나올 때구나. 생각 많이 한 사람에게 지는 것입니다. 생각 많이 하고 활동 많이 하는 사람에게 지는 것입니다. 배운 게 그거고, 교훈이 그거예요. 생각 없이 움직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낚시질 가게 되면 고기 있는 데를 쓱 안다구요. 아침에 하고 저녁에는 다 먹을 거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점심 때는 먹었기 때문에 놀러 다니는 것입니다. 판이 깊으면 안돼요. 판이 한 곳은 깊고, 한 곳은 평평해야 돼요. 고기는 도망을 깊은 데로 가거든. 숨기 위해서 말이에요. 나와 놀더라도 틀림없이 평평한 데 나와 논다구요. 오전에는 그래. 오후에는 또 먹고. 그렇기 때문에 그 판을 봐서 '아, 여기는 어떤 고기가 있겠다!' 딱 아는 것입니다.

뛰는 고기는 큰 고기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유년, 청년, 중년과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고기는 뛰지만, 큰 고기는 24시간 밑창에 있어 가지고 왕 노릇 하는 것입니다. 벌써 상황 판단을 해 가지고 조금만 딴 소리가 있으면 절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시로우도(しろうと;풋내기)들은 전부 다 떠들고 그러지요.

알래스카에서의 고기잡이의 묘미

이번에 내가 알래스카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 멤버들, 지난 번에 벌금 다 안 냈지? 일본 멤버는 안 내고 갔다구.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배 안에서 한국 말만 쓰게 했거든. 영어라든가 일본어를 쓰면 벌금이 10불이야. (웃음) 언제나 배를 타게 되면 입다물고 조용히 하라는 것이 훈시인데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그 훈시는 어디 가고 숙덕숙덕 제멋대로 일본 말로 지껄이고, 영어로 지껄이고 말이야. 제일 모르는 게 한국 말이야. 그런데 한국 말만 쓰라고 하면 한국어를 모르니까 아침부터 벌금을 낼 것이 뻔하거든. 그러니까 종일 조용히 있어. 옆에서 도와 주려고도 하지 않고 말이야. 도와 주려면 한국 말이 안 나오는데 어떡해요. 그러니 벌금 내겠으니 이게 도와 줄 생각도 못하고 한 곳만 들여다보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졸고 있더라구. (웃음) 졸다가 어떤 녀석은 낚싯대 끌고 갔다고 해 가지고…. (웃음) 일화가 많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조용한지 몰라요.

그러면 큰 고기가 물린다구, 틀림없이. 들어가 보라구요. 그 바다 밑이 뭐라고 할까, 진동이 그냥 파급되는 것입니다. 이게 배에서 '꽝꽝꽝꽝' 하면 골통을 해머로 두드리는 때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바다에서 수십 년간 갖은 풍상 가운데서 살아난 것들이니 얼마나 격랑을 많이 겪었겠나? 거기서 살아 남았다구요. 그러니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벌써 다 상황을 봐 가지고 사람 있는 곳이 몇 미터 되는 곳이라는 것까지 측정하고 있는 판국인데, 꼭대기에서 뭐 쾅쾅 하고 말이야. 그거 안 되는 것입니다. 요만한 잉어를 잡기 위해서도 사흘을 정성을 들여야 되는데, 바다에 이 큰 놈은 20파운드가 되는데…. 10킬로야, 10킬로. 대개 8킬로 되는 것입니다. 7킬로 이상이야, 대개. 물론 5킬로짜리도 있기는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놈을 낚시해서 채 보라구요. 오줌을 싸다가 오줌 싸는 것을 잊어 버리고 이러고 잡고 있더라구. (웃음) 알겠어, 무슨 말인지?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매력적인지, 오줌을 싸면서 이렇게 낚싯대를 잡고 있는 거야. (웃으심)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런 멋이 있다구. 한번 취해 놓으면 여편네 팔아 가지고도 그런 놀음을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웃 동네에 돈 빌려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게 문제없다 이거예요. 여기서도 누가 무슨 호텔 낚시터 있다고 그러잖아? (웃으심) 인공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차단해 가지고 잡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물었을 때 당기는 그 맛이라는 것은 미치는 것입니다. 그 반응이라는 것은, 그 시간에는 돈 천만 원, 1억 원짜리가 손에 와 쥐어지더라도 잃어버리는 자리라구요. 그렇게 매혹적인 것이 있다구.

낚시 가서나 어디서나 생각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낚시를 오래 한 사람은 낚싯대를 열 번 늘어뜨리면 열 번, 백 번 늘어뜨리면 백 번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 번 하면서 백 번 늘어뜨리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보다도 앞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쓱 가게 되면 낚시터가 뭐 모래가 있는 지 벌써 다녀 보면 안다구요. 전문가들은 아는 것입니다. 쓰윽 쓱쓱쓱슥 이렇게 연줄을 달아 끌어 보면 모래판은 툭툭툭하고, 감탕밭은 주욱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황 판단을 해 가지고, '야! 이 모래가 있는 데는 뭐가 있고….' 하고 아는 것입니다. 할리벗 같은 것은 감탕에는 없는 것입니다. 모래 바닥에 있지요. 그 서식하는 그 종류 지형에 따라 전부 다 머 무는 곳이 다르다구요. 그걸 환히 아는 사람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하고 다르지요?

사람을 사귀는 요령

일하는 것도 그렇고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낚시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밑감에 걸릴 수 있는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가자마자 통일원리 얘기할 필요 없다구.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빵이라도 한 조각 나눠 먹으면서 '점심 때 되니 시장하지요?' 하는 거야. 벌써 알거든. '내 도시락 조금 나눠 먹읍시다!' 해서 먹고 나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먹기 전에는 절대 얘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 빵 맛있게 먹게 해 놓고, 그 다음에 인사 나누고 말이에요, '내 당신네 집에 한번 가 보고 싶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 하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빵 같은 것이나 떡 같은 것을 한 댓개 사 가지고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저녁이 되면 가 가지고 만나고 싶으면 가서 만나 얘기하면서 '나 요걸 세 개 사서 두 개 먹고 한 개 남았는데, 맛있으니 당신 먹어 보소!' 이러고 주면서 쓰윽 앉아 가지고, 여기 왜 나왔느냐고 이웃 동네 친구와 같이 쓰윽 옆에 앉아 얘기도 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쓰윽 보고 옆에 색시가 앉았으면 당신 애인이냐고 하는 것입니다. 봄철 되어 가지고 산보 나온 녀석이 여편네하고 둘이 나오고 싶지 않거든. 대개 전부 다 비서실이라든가 회사에 있는 동료들 데리고 나올 거라구. 동료라도 애인이라 말하면 좋아한다구요. 쓱 이러면 벌써 아는 것입니다. 당신 애인이냐고 묻고서 그 표정을 보면 아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좋아하는지 한마디 해 보면 다 아는 것입니다. '오래 사귄 사이군요.' '어떻게 압니까?'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나도 애인이 있는데 어떻다고 말이에요. 평안도 애인, 경상도 애인, 전라도 애인, 비가 오면 어떻고 어떻고, 다….

전라도 사람들한테 경상도 사람이 슬슬 긁어 보는 거야, 어떤가. 이녀석이 어떤 배포를 가졌나 딱 몇 분 이야기해서 상황 판단하고, 그 다음에 딱 물어 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무슨 장사를 하겠구만?' 그 냄새 맡으면 아는 거예요. 포목장사에게서는 포목전 냄새가 나고, 다 그 냄새가 나는 거라구요. 무엇인지 모르게 그래 놓고 친구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만나자 해 가지고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그냥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전에 그 넥타이가 안 맞던데 내가 사온 것 한번 매 보라고 하면서…. 그거 얼마나 해요? 요즘에는 2만 원, 3만 원 하더구만. 그렇게 비싼 거 필요 없다구요. 싸구려라도 색깔만 좋게 되면 얼마든지 맞는 것입니다. 색깔 맞는 거 쓱 하나 사 가지고 가서 '그 넥타이 안 맞는 색인데 이거 한번 매 보소!' 하고는, '당신 학교는 어디 다녔소? 이런 데는 조예가 없는 것 같은데 이런 색깔 이런 색깔하면 좋을 거요!' 하면서 싹 골라잡아 한번 줘 보는 거지. 그렇게 친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나 빼앗기 위해서 돈 한 5만 원 들여 만드느냐, 3만 원 들여 만드느냐, 10만 원짜리냐, 50만 원짜리냐, 백만 원짜리냐? 백만 원짜리 백 사람이면 1천만 원 예금하는 것보다는 낫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금해 둬야 어차피 이익 아니야? 백만 원 들여 가지고, 열 사람 사귀어 놓으면 그거 백만 원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거 영업적으로 생각해, 영업적으로.

둘이 가서 '야, 저 마을의 저 아줌마 누구도 만나지 못하고 쫓겨나고, 아무개 할아버지 전부 다 가서 만나지도 못하고 쫓겨났는데, 너 가서 한 번 해 볼 거야?' 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나 가 가지고 틀림없이 밥 얻어먹고 저녁에 하룻밤 자고 올 거야!' 하고 가서 밥 얻어먹고 자고 오는 것입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히죽히죽 하면서 '할아버지, 참 내가 많은 할아버지를 골탕 먹이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골탕 먹여 보니까 이 할아버지는 아주 지금까지 만난 할아버지 중 제일 무섭습니다. 이렇게 호랑이 사촌 같은 줄 몰랐습니다. 집에 가서 한번 겪어 봐야겠습니다.' 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혼자 사랑채에 사니까 거기에 같이 자면 그 다음부터는 내 집이지요.

갈 때마다 이틀에 한번씩 담배 사다 주고 말이에요, 요즘 소주 같은 것은 얼마나 해요? 「1천5백 원씩 합니다.」 1천5백 원에 사다 주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참 술 좋아하는 데 누가 집안에서 술잔 동무해 줄 사람 없습니까? 내가 참 고맙게 할아버지 술 많이 부어 주었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술 부을 때는 그냥 붓는 것이 아니라, 쓱 이렇게 쳐들면서 부어 놓는 것입니다. 부어 놓으면 무시 못하는 거거든. 그러면 '야, 이 녀석 괜찮다!'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할아버지 나하고 같이 먹자고 하면서 친구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는 그 품에 들어가 자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가슴이 두둑해서 어머니 젖 같았는데, 이 할아버지는 어떤가 한번 비교해 봅시다!' 하면서 가슴도 만지는 거예요. 만지는데 싫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다음에 '아이고, 요즘에 총각들이 너무 바람을 피워서 젊은 애들이 전부 다 자지가 커졌는데, 할아버지는 그런 것도 모르고 바람도 안 피웠기 때문에 작을 거라!' 하면서…. (웃음) 한번 만져 보고 또 만져 보는 거야. (폭소) 그 다음에는 밥을 먹어도 되고 만사가 오케이야.

그렇게 맘대로 살다가 집에 돌아갈 때는 '아이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너하고 나하고 그만큼 친구인데, 살을 맞대어 가지고 세상못할 것 다 이렇게 나누고 했는데 왜 그러느냐!' 하더라도, 내 밥값 틀림없이 물어 주고 간다고, 밥값을 한 3배쯤 물어 주고 가는 것입니다. 이 다음에 와서 3개월 그냥 얻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가서 3개월 동안 돈 안 내고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요량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야. 환경 따라, 바람 따라, 사정 따라 박자 맞춰 살 생각 해야지, 이것들은 전부 다….

자기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할 줄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장사가 필요하다구요. 장사하자면 '제일 싸구려 값이 얼마인데 이것 얼마 받을 것이냐?' 해 가지고 '너하고 나하고 맹세해! 나는 이걸 이렇게 받아 올 텐데, 비싸게 파는 것의 10배씩 우리 현상 걸자!' 해 가지고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그거 안되기야 안됐지만 외교세계에서 그런 수법 안 가지고는 자기의 이익을 못 가져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거짓말 하라는 게 아닙니다. 경쟁하기 위해서 백 원짜리 천 원 받았다고 해서 그거 죄 될 게 뭐야? 그것이 양심에 걸리게 되면 백 원짜리 천 원 받았으면 9백 원 가지고 전부 다 남 도와 주고 말이에요, 동네 불쌍한 애들 전부 다 과자를 사다 주고, 마실 것을 사서 나눠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네 친구가 왜 없어요? 친구가 수십 명이지요. 동네에 종이 있잖아요? '종을 울리면 전부 다 집합이다!' 하고 신호를 만들어서 울리면 친구들 다 모일 텐데. 이래 놓고 지금부터 겨울 같은 때에는 동네에 가게 된다면 동네방네 축구도 하는 거야. 옛날에는 공도 없어서 짚으로 공같이 엮어 가지고 만들어 찼는데, 그 축구공 얼마나 해요? 한 20개 한 바구니 떡 사다 놓고는 누구든지 와서 차라 이거예요. 두 사람도 와서 차고, 세 사람도 와서 차라 이거야. 이래 가지고 '아이, 잘한다!' 해 놓고 절대 집에 가지 말고 열 개면 열 개 전부 다 가지고 가서 동네 아이들하고 차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고마워? 그래 가지고 쓱 집 한 바퀴씩 도는 것입니다. '너 공을 얼마나 찼어?' 그거 물어 보고 말이야. 그러고는 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대장 하고 말이에요, 호각 불고 심판해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그 동네에서 세 번만 경기하게 되면 수십 명이 친구가 돼요. 교회 전도 같은 건 안 해도 교회 채울 수 있는 그런 부락 친구들이 다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한번 대회에 7개 팀이 왔으면 말이에요, 한 팀에 11명씩이면 얼마야? 77명이 되는 것입니다. 한 팀이 20명씩 되면, 이 칠이 십사 140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닭이라도 잡고 돼지라도 한 마리 사다가 잔치해 주는 것입니다. 돈 얼마 안 들어가요. 자기 장사해 가지고 돈 버는 거 그거 문제도 아닙니다. 그렇게 엮어 나가야 돼요. 환경을 창조할 줄 알아야 돼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환경 가운데 참된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주체면 대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려면 주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대해 나가는 거예요.

'저 아무개, 저거 주먹 패인데 우리 둘이 가 가지고 소화하자!' 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녀석이 가라데를 하는 것처럼 해 가지고 '너 한번 가서 걸어 봐!' 이래 가지고 싸움을 거는데, 어떻게 하든지 극단경지까지 가게끔 문제를 거는 거야. 나는 나중에 가서 '야! 이러지 말아라! 남의 동네에 와서 형님 같은 사람들을 다 우대해 주고 다 알아 모셔야지 뭘 그래?' 이러면서, '미안합니다!' 하고 형님같이 인사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그 사람을 끌어다가 부려 먹든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옛날에 딱지치기를 참 잘했습니다. 딱지 치는 것 알아요? 딱지 알아? 「예.」 딱지치기 참 잘하거든. 또 돈치기, 돈을 벽에 쳐 가지고 멀리 가게 하는 것하고, 구멍을 파 놓고 때려 넣는 거 챔피언입니다. 어느 동네 아무개가 잘한다 하면 그 녀석에게 시합을 거는 거예요. 한 녀석이 나무하러 갔다가 쓱 들러 가지고 오라고 해 놓고, 애들한테 '야, 아무 동네 아무개가 돈치기를 잘하는 데 우리 한번 가 가지고 쥐어 버리자!' 하는 거야. 패거리들 몇몇을 그렇게 짜 가지고 불러 오게 하는 거예요. 시합 하는 돈은 내가 주고. 알겠어요? 그거 얼마 안돼요. 몇 번만 하면 전부 다 내 지갑에 들어오는데 뭐. 그래 가지고 번 돈은 절대 집에 안 가지고 가. 엿 사 가지고 엿꺾기 하는 거야. (웃으심) 엿꺾기 해 가지고 나눠 주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온다구요. 나 따라다녀야 국물이라도 생기고 재미가 있지, 딴 데 따라가 가지고는 하루 종일 재미가 없어 가지고 졸음밖에는 안 와. 취미를 느끼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방학 때 고향 가게 되면 고향에 10리 안팎의 사람들이 전부 다 와서 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개 또 왔구만!' 해 가지고 애들이 그저 밤늦도록 전부 거기 찾아가니 이상하다구요. 그래, 어려서부터 동네서 그런 놀음 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못된 할아버지 있으면 말이에요, 선전포고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할아버지면 젊은 손자 같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다 키워 줄 수 있어야지, 왜 꽥꽥 하고, 길가에 서 가지고 자기만 제일이라고 하고 그러느냐고 말이에요.

그 집에 원두막이 있으면 밤에 잘 때 가 가지고 돌로 들이치고 한번 놀려 주는 것입니다. 하룻밤 쓱 그러고 나면 도깨비 같다고 그러겠지요. 그래 가지고 쓱 지나가면서 '어젯밤에 편안했소? 우리 세 녀석이 할아버지가 좋아서 여기까지 왔는데 쿨쿨 잠자기 때문에 할아버지 깨우려고 할 수 없이 돌멩이를 던졌는데 돌멩이 던져도 모르던데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솔직해서 얼마나 좋아요? '예끼, 이놈의 자식들!′하고 주먹을 쥐고 후려갈기겠어요? 눈치가 훤하지요. 그래 자기 좋아서 왔었다는데 자고 있으니까 돌로 들이 때렸다고 죄 될 게 뭐 있어요?

안팎으로 말만 맞게 해대면 싸우고도 전부 다 거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환경을 창조해요. 내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창조의 공식은 환경을 창조하는 것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주체와 대상…. 주체적 부부가 되었으면 그 다음에는 그 동네에 이장을 소화해야 돼요. 장 되는 사람을 딱 해 가지고 나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리(里) 전체가 되게 되면 이걸 중심삼고 면장을 소화하고, 지서 주임을 소화하고, 다 하는 것입니다. 대응적인 판도를 확대시키는 사람이 출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공식은 환경 창조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것이 하나 되는 대응적인 세계의 확대를 몇 단계 더 진전시키느냐에 따라 그 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주인이 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구요.

발전도 그래요. 진화론 논리도 그렇게 되는 거야,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나라에서 출세하고 싶지요? 그거 왜 그래요? 대응적인 세계를 찾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까지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일 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는 대응적인 내용의 참사랑입니다.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역사를 넘어 관계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세계를 향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도 따라온다는 거야, 하나님도.

선생님이 어떻게 보여? 선생님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특별한 사람인가, 보통 사람인가? 「특별한 분입니다.」 특별해요? 특별한 사람도 보통을 거치고 특별해야 써먹지, 보통을 거치지 않은 특별한 사람은 하나밖에 몰라요. 그건 소용가치가 없습니다. 대중이 필요로 하지 않아요.

간부들에 대해서 하신 지시와 당부

자, 그렇게 알고 맥콜하고? 「신문!」 어떻게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협회장은 맥콜 판매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알겠어요? 신문은, 어디 갔나? 신문은 손대오! 「예!」 '손을 대시오! 그럼 성공합니다!' 그거예요. 「예! 대겠습니다, 아버님.」 발 대라는 게 아니야. 손을 대라구! 「예!」 그래 그렇게 알고 총책임을 졌으니, 만약에 안 듣거든 나한테 보고하라구. 찾아갈 거야. 나 그러려고 해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이거 한국에 6개월 동안 내가 있어야겠구만!' 그랬다구. 어머니가 '아버님 있게 되면 나는 미국에 몇 번 왔다갔다해도 되지요?' 그러더라구요. 그거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잘한 겁니다.」 물어 보잖아. 잘한 거야? 「예!」 여러분들도 그래? 「예!」 그건 그때 가서 봐야지. 그렇잖아? (웃으심) 아무리 가겠다고 해도 안 갈 수 있는 환경에서 가겠다면 안되는 거지. 그때 가 봐야지, 왜 지금부터 그래?

보희! 협회장과 둘이 의논해 가지고 잘 하라구. 「예!」 국회에 들락날락 많이 해야 돼, 데리고. 알겠어? 데리고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 보희가 장 노릇 해 가지고 소개하고. 이번 야당 수뇌부들을 미국 데려가게 한번 해 보지. 당수들 데려가 가지고 부시 대통령 한번 만나게 할 생각도 해 봐! 「예.」

이젠 부시 행정부가 대통령 선거 하려면 지금부터 전부 다 훈련하고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선거자금도 몇 천만 불이 더 필요할 텐데, 내가 그것을 벌어 주기 위한 선무공작을 하니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고 다 할 텐데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번 움직여 보라고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전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부통령 있잖아, 퀘일? 「예.」 그 사람을 전화해서 만나든가 해서 공작을 좀 해. 「예!」 미국을 뭐 자기 안방같이 생각하지, 선생님이? 미국 부시 대통령 친구같이, 안방같이 생각하지 않아? 미국 대통령이 까닥 잘못하면 미역국 먹는다구요. 미역국 먹기 전단계가 미국이야. (웃으심)

선생님이 원고를 쓰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

오늘 다들 가겠나, 여기 있겠나? 「가겠습니다.」 이제 윷놀이나 한번할까? 저기 저 보희네 패하고 협회장네 패하고. 응? 「아버님 저희는 내일부터 행사가 있기 때문에…. (박보희 회장)」 난 아무데도 안 가. 행사는 주인 마음이야. 나는 말할 이야기도 생각도 안 하고 지금 이러고 있어. (웃음) 자기는 원고 다 써 놨잖아? 다 써 놨지? 「예, 써 났습니다.」 (웃음) 그러니까 그래. 나는 매일같이 하루에 열 번도 얘기할 텐데 어떻게 원고를 쓰노? 원고 쓰지 않고 해먹을 준비 해야 된다구. 그 대신 흉보겠으니까 수첩 종이 한 장 떼어다가 딱 갖다 놓고 얘기하는 거야. 기록한 건 하나도 없지만 딱 그렇게 해 놓고 기록해 놓은 것 보고 하는 것처럼 틀림없이 싹싹 이야기하면 되는 거지. (웃음) 언제 원고 쓰고 해먹겠나?

그래도 내가 이런 원고 안 쓰고도 말할 수 있겠는지 걱정이다! 내 어머니 일본 보낼 때 마음이 안 놓이던 거와 같이 내 자신이 원고를 안 쓰더라도 그렇게 돼서는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세계 학자든 누구든 해서 원고 안 쓰고도 얼마든지 해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반신불수같이 떨기 때문에 그렇지. (웃음) 그렇지 않아요? 하루에 열 번도 더 하고, 한 20번도 더 하는데, 언제 원고를 쓰노? 녹음 테이프 틀면 나오듯이 대면 말이 나와야지. 원고를 써서 얘기하면 영적인 폭이 상당히 좁아져요. 도자기 병 작은 구멍에서 신비로움이 나오듯이 그런 무엇이 없다구요. 단조로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원고 쓰기를 싫어해요.

부모님께서 은전(恩錢)을 내리시다

자, 우리 윷놀이나 한번 하자구. 가고 싶은 사람들은 가고. 윷놀이 한번 하자우, 관두자우?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가고 싶어? 색시들이 그리운 모양이구만. (웃음) 여기 애기 없는 사람 없지? 「예.」 제일 많은 사람 누구야? 다섯 사람 이상 손 들어 봐. 없어? 다섯 사람! 일어 서 봐. 진수철이! 또 저기 이름이 뭐인가? 「신용일입니다.」 몇 사람이야? 「다섯입니다.」 여섯인 사람은 누구야? 「예, 여섯입니다.」 일곱인 사람은 없어? 넷인 사람은 많겠구만 뭐. 그렇지? 어머니 어디 갔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몇 명이야? 「모인 사람 말씀입니까?」 아니, 모인 사람말고 전직 교구장들 말이야. 「현재 새로 발령받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서른세 명쯤 됩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전부 몇 명이야? 「한 80명 됩니다.」 교구장들 나와요, 이번에 새로 된 교구장들!

여기, 교구장들이야? 「예!」 몇 명이야? 「35명입니다.」 그러면 여기 몇 명 남았겠나? 「한 60명 남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중간 패! (금일봉을 나누어 주심) 돈이 모자라겠네.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연합회장들입니다.」 연합회장 아닌 사람들은 나오면 안돼. 「아버님, 행사 때문에 못 온 사람은 고려해 주십시오. (박보희)」 뭐? 「내일 행사 동원 때문에….」 나 그거 몰라. 안 온 사람은 할 수 없어. 「은사를 좀 베풀어 주십시오.」

「특공대 남았습니다.」 특공대 남았어? 특공대 오라구. 그렇기 때문에 축에 못 들어가면 언제든지….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있잖아? 하나에 1천만 원씩이면 10억이 달아나네. 하나에 1억씩이면 1백억 달아나는구만. 1억씩만 나눠 주면 좋겠는데, 못 받은 사람? 앉지 왜 그래. 다야? 「예, 다 됐습니다. 이제 다섯 사람만 주시면…. (박보희)」 「일본 사람들 안 받았는데요. (홍성표 협회장)」 일본 사람들이 무슨 관계가 있나? 돈 좀 더 있어?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 「얼마 가져오면 됩니까?」 돈이 없을 거야. 가져와 봐. 요거 열 장만 더 가져와. 없으면 이제 달러를 가져와. 몇 사람 더? 「다섯 사람입니다.」

자, 일본 식구들 이리 나오라구. 쇼핑이라도 하라구. 후꾸라는 많이 줘야겠지? 달러로 하면 1천3백 불 잡으면 되나? 그 다음에 안 받은 사람 누구야? 「공무 때문에 간 연합회장 다섯 명만…. (유종관)」 연합회장 누구 누구야? 「임도순, 송근식, 엄장원, 김우정, 김흥태, 다섯입니다.」 다섯 사람밖에 없어요? 다야? 「교구장이 있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다섯 사람 하나에 1천3백씩! 「예.」 요거 세 봐. 다섯 명이면 6천5백! 「예, 감사합니다.」 그래, 두 사람? 「신임 교구장이 둘이구요, 저희는 일곱입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그래 전부 다 열두 사람 아니야? 「예.」 열두 사람이면 모자란다구. 이거 열 사람 분이지? 「예.」 열 사람분이니까 요렇게 하면 열두 사람 되네? 그렇지? 「예.」 이건 열 사람분이니까 보라구, 맞나. 「감사합니다.」 (박수.)

애기들 많은 사람들 내가 상 준다고 했는데, 애기 많은 사람 일어서요. 제일 많은 사람 손 들어! 몇 사람이야? 여섯인 사람 몇 사람이야? 「세 사람입니다.」 일어서! 가서 가져와요. (웃음) 맞아? 「예, 맞습니다. 안 남습니다.」 (웃음) 자기들도 달라는 말 아니야? 가만, 국물 생기나 보자, 어디, 돈이 하나도 없네, 이제. 나 털털이 됐으니 또 미국 가야 되겠다구. 몇 사람이야? 5백 불씩 주면 되겠다구. 다섯이면 모자라겠네, 몇 백불 더 가져와. 1천 불 더 가져와. 누구 대표로 나와서 받아. 문평래 나와! 1천 불씩 받아. 「예.」 아이들 뭐 사 줘! 「예.」 (박수)

누가 빠졌나? 박보희 빠졌구만. 「저는 정말 안 주셔도 감사합니다.」 속으로는 주었으면 하는구만. (웃음) 이거 돈이 필요한 거야.

요 글자가 번호라구, 어디서 찍었는지. 이걸 보면 어디에서 찍었고, 어디에서 쓰는지, 아시아면 아시아 어디에서 쓰는지 전부 다 배정되어 있다구. 무슨 일이 있으면, 도둑을 맞든지 사건이 생기면 그 돈이 어디서 흘러 나온 것인지 안다구요.

야, 빨리 가져오라구. 한 1억 달아나나? 1억이 넘네. 왜 그리 많아? 「아버님 아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만 가지고도 한 곳 들었다 놓고 다 마음대로 하겠구만.

보희! 「예!」 그 다음에 누구야? 손대오도 줄까? 「아버님, 전 괜찮습니다.」 손대오가 책임자 아니야? 그 다음에 누구? 「유종관씨!」 유종관이 뭔데? 「사무총장입니다.」 사무총장은 관계 있어? 「전체를 주관합니다.」 그러면 국민연합 사무총장도 다 줘야 되지. 「아니, 여기 참석을 했으니까요.」 그렇게 하면 안되지. 「한 사람만 빠졌는데….」 「주시지요.」 「제 것을 주겠습니다, 아버님. (박보희)」 (웃음) 요것 남았어, 내 지갑에 1백 불밖에는 안된다구. 요것 싹쓸이해야 되겠구만. 지갑 가져 와. 거기 1천 불 있을 거라. 「거기서 꺼내 왔습니다.」 「아버님 저하고 유총장이 나누면 안되겠습니까? (손대오)」 「괜찮습니다. (유종관)」

자, 그럼 다 줬어? 나머지 사람은 주려고 해도 주면 안돼요. 우리 통일교회 패가 전부 다…. 박보희,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돼요. 「예.」 공식적인 가외 사람은 딱 잘라 버려. 박보희가 그런 데 있어서 불합격성이 농후해. 「그런데 오늘 주신 것은 공식적인 사람들뿐입니다. 가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박보희도 가외고 유종관이도 가외 아니야? 「예, 저는 그래서 사양을 했습니다.」 (웃음) 5백 불이 남았구나. 5백을 어떻게? 두 사람분만 더 가져와. 1천 불만 더 가져와. 있는 대로 가져와요.

한 달에 평균 얼마 가지고 사나? 응? 살기 나름이지? 「교회에서 살면서 아무래도 1백만 원은 되어야 겨우 유지합니다. (홍성표)」 리틀엔젤스 학교 선생들 초임이 사십 얼마지? 「그것보다는 더 됩니다.」 얼마나 되나? 「수당까지 하면 70만 원 못 넘어갑니다.」 봉급이 말이야?

「어머님 지갑도 비었습니다.」 그래? 이제 몇 사람 남았어? 자, 나눠 써! 몇 명이야? 다 받아 가! 「감사합니다. (홍성표)」 점심들 사 먹어.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보희)」 (박수)

거 일화 말이야, 내일 광주 가서 해요. 「예.」 교회에서 사 먹더라도 대구에서…. 「예, 알겠습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홍성표)」 문승룡 부이사장은 바빠서, 독일 일도 많고 이중 삼중으로 여러가지 맡은 책임도 있기 때문에 이사장격을 면하려고 그래. 그거 알아들으라구. 바쁘다구. 거기에다가 재단까지 맡아 가지고 팬다 프로젝트로부터 전부 다…. 재단 이사장을 이제 내가 해야지. 보희! 내가 재단 이사장 하면 어떨 것 같애? 「지금도 하고 계시는데요, 아버님.」 (웃음) 지금 하긴 뭘 하고 있어? 나 재단이 어디에 있는지도 잊어버렸다구. 문사장은 여기 없지? 「예.」 독일에서 손님이 왔다구.

이제 헤어질까? 「예.」 어떡해요? 좀 더 있자구, 헤어지자구? 내려가자마자 부흥회 하라구! 「예!」 이번에 교회를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왕래하기가 어렵다는 그런 말은 없게끔, 교회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사람들도 좋고, 교회도 발전해요.

맡은 지역에서 할 일과 강사가 갖춰야 할 것

자, 여러분들이 맡은 지역에서 이제는 민족을 어떻게 환영하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두 체제에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은 계획을 세워. 교회에서 못해도 120명 이상 소화해서 360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빨리 발전시켜야 되겠다구요. 원래는 한 달에 한 명씩 해서 일년 열두달 하면 빠르지요. 인원이 문제입니다. 모든 전통적인 사상이라든가 안팎에 갖출 수 있는 모든 내용은 다 갖추었어요. 저변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걸 알고 전면적인 그 일을 해 가지고 종족 복귀를 해야 돼요.

제일 빠른 길은 종족입니다. 종족적인 메시아의 입장에서 종족을 수습하는데 제일 장자권에 있기 때문에 종족 안에 있는 자기 연령 아래의 사람들은 모두 모는 것입니다. 산돼지를 몰듯, 양을 몰듯 몰아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교육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1일수련이라든가 해서 이 셋이 맡아 가지고 전부 다 하라구. 원래는 강의도 혼자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1주일수련을 혼자 해야 된다구요. 그럼 3교대해서 21일이 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의 선생을 통해 가지고 강의를 듣는 것도 좋아요. 자기가 쭉 비교해 가지고 참고하는 거지요.

이제 책 안 보고 강의하는 방법은 치워 버리라구. 책 가지고 해요, 학교 선생과 같이, 그래야 평준화가 얼른 되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졸업했으면 누구든지 어디 가 가지고, 벌써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년만 되었으면 누구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비디오 테이프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문명의 이기를 이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 그 다음에 책, 다음엔 자기가 전부 다 강의하는 대신 읽는 것입니다. 읽는 것이 자기들 강의하는 것보다 나을 거라구. 내용이. 알겠어요? 유창하게 열 번 이상 읽고 나가면서 감동을 받아 눈물이 날 수 있게끔, 자기가 책을 쓴 그 장본인, 또 원리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싸워 나온 선생님의 심정을 음미하면서 자기 말에 자기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경지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얘기해야 공명되고, 화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가 중심이 되어야 화음이 되지, 자기 가지고는 안돼요. 반드시 영계의 협조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송영의 대표인 천사세계 같은 것을 다 만든 것이 공명하기 위해서입니다. 화음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젠 책 안 보고 강의 한 것을 자랑하지 말라구. 알겠어요? 「예.」 책을 낭독해 가지고 가르쳐야 되겠다구, 시일이 걸리더라도. 대개 타락론 같은 것은 쪽수가 얼마 안되잖아요. 그것을 시간 내로 쭉 읽어 주고,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물어 보면 제목을 중심삼고 답변해 주면 쏙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누구든지 지방에 가서 책임자 하고, 누구든지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강의도 하지만 말이에요. 이래 놓고 자신이 있는 사람들은 강의하면서 책을 내서 이러이러한 내용은 중요한 것이라고 반드시 책에 체크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자기가 강의한 제일 중요한 대목, 또 질문할 때 무엇이라든가, 그것을 책에 체크해 가지고 가르쳐 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 책을 안 보고 강의했기 때문에 원리책 낭독이 관계가 없게 되었어요. 그건 전체 심령 발전에 큰 손해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 했으면 언제든지 책 가지고 읽었기 때문에 그걸 한번 읽고 두번 읽고 읽을수록 자기 심정의 부흥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은혜가 온다구요.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은혜가 오기 때문에 스스로 신앙의 본질적인 체휼을 통한 신앙의 맛을 알아, 맛을. 그럴 것인데 맛을 모르는 사람들이 되어 버렸으니, 맛 모르는 사람이 남을 지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재미를 모르니까. 알겠지요? 「예.」

그리고 지도자는 기도를 해야 돼요. 언제나 설교 같은 것을 할 때는 눈물을 흘리고 나가야 돼요. 준비가 문제라구요. 준비보다 더 중요한 것 이, 오늘 설교할 때 어떤 사람이 올 것이다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문가가 되면 벌써 알아요. 누구 어떤 사람 온다는 것을 안다구요. 제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1주일이라든가 몇 주일 써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설교 10분 전에 제목을 갖고 나가야 돼요. 눈물을 흘리고 나가야 돼요. 그래서 하게 되면 쫘악! 한 사람만 감동받아도 그 환경에 맞아 돌아간다구요. 눈물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편지를 쓰지 않고는 상대를 울릴 수 없는 거와 같이 설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형수가 형장의 최후의 길을 간다는 이런 마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제물과 마찬가지로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소속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하는 것은 전체의 심령을 부흥시키고, 몸 마음을 공명시키는 말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전부 다 타락 전 심정권 내에 끌어넣어야 된다구요.

타락한 이후 권내에는 몸 마음이 하나 안되면 회개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경지에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가려면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데 있어서 눈물이 말라서는 안돼요. 그렇게 기도하게 된다면, 몇 백 명이 돼도 벌써 알아요. 전부 다 팀을 연결시켜서 딱 1번, 2번, 3번 쭉 하면, 거기에 딱 나타나면 벌써 무슨 사고 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의사와 같이 말이에요.

그런 체험을 하고 나서야 앞으로 일생에 여러분이 많은 생명을 구하지, 전부 다 인간이 조작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령 지도라는 것은 참 힘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도를 많이 해야 돼요, 기도를.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도 참 하늘이 슬퍼하는 것을 체휼하게 되면 몸을 가눌 수 없게끔 흐느껴 통곡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많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가 자식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의 발자국을 보았다, 옷의 흔적을 보았다, 그러면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연이 길고, 역사적 모든 배경이 길면, 찾는 시간이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사무친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입니다. 눈물 없이는 부활을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책을 가지고 기록한 것을 다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훈련되면 벌써 집회에 대해서 몸이 알아요. 쓱 하면 몸이 아는 거야, 집회가 좋을지 나쁠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는 정성을 더 들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딱 사형수가 형장 가는 기분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짐을 지고 가서 짐을 벗고 나올 때의 그 기쁨이라는 것은 자기가 알아요. 정정한 설교를 하고는 밤을 세워 가지고도 풀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여운이 1주일 가야 된다구요. 심정의 약이라도 좋은 약을 걸러 가지고 먹여야지, 막 먹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가서 잘들 하자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만세삼창).

​전시품도 그렇게 크겠네, 전시품. 예술품도 전시할 때 장식을 그렇게 하잖아요. 전부 다 상대적 방향을 갖춰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뭣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사랑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또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틀림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뤄진 가정이 곧 천국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상대자로 지었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영원한 상대를 결정해 가지고 영원한 가정을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게 될 때에 천년을 자더라도 무사태평이예요. 영원히 있더라도 거기는 고장이 안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밤에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이렇게 기성교회 목사한테 물어 보면, 내가 몇 마디 하면 도망간다구요. (웃음) 나 옛날 부산에 있을 때에, 부산 저 범냇골 꼭대기에 얼굴은 잘났는데 3분지 2는 미친 사람이 있다고 소문이 났었다구요. 왜? 천하를 내 조그만 손으로 쥔다고 매일같이 큰소리를 하거든. 하늘땅을 그저 오르락내리락하고 말이에요. 남이 보면 딱 미친 사람 같다구요.

그때에 전도 나온 똑똑하다는 목사들 앉혀 놓고 물어 대니 10분도 안 되어 가지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당신이 목사요? 내 말 좀 들어 보오!' 해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거 말이에요, '예수님이 누구요?' 그러면 '예수님이 누구긴 누구요? 하나님이지요.' 세상에 그런 미친 자식이 어디 있어? (웃음) 내 말을 좀 들어 보라구.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아담은 누구일까? 아담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서 만든 완전한, 이상이 없는 인간으로 어떤 더러운 핏줄을 통해서 나지 않았어. 마리아 복중에서, 수천 년 별의별 더럽힌 혈족을 통해 가지고 그 여자 뱃속을 통해서 낳은 남자하고 하나님이 손수 만든 아담을 비교해? '예수가 하나님이면 아담은 하나님 왕이야. 그런 논리를 알아야 해, 이 미친 거야!' (웃음) 잘났다는 거 한마디로 까는 것입니다. 그러면 '좀 생각해 보겠소. 그것밖에 몰랐으니 그랬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선생님을 알아모셔야 돼요. 안 그래요?

여러분 지성소 알아요? 모세 법궤, 그걸 지성소라 그랬지요? 그게 아담을 상징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 사채기에 있는 게 뭐예요? 지성소 중의 지성소예요. 사랑의 지성소요, 생명의 지성소요, 혈통의 지성소입니다. 3대 왕궁이 내게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남자가 소변 볼 때 하루에 다섯 번은 꺼내는 것은 상식이고, 두 시간에 한번씩이면 열두 번은 꺼내야 되기 때문에 '야, 당신 열두 번을 내가 이렇게 귀찮게 굴어도 이해해 줘야 되겠습니다. 오줌 때문에.' (웃음) 그렇게 계약을 하고 꺼내야 돼. 함부로 꺼내는 게 아니라구. 그게 뭔가 하면 생명의 왕궁이자 사랑의 왕궁이라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아니라는 간나 자식 손 들어 봐. 생명의 왕궁이야. 왕궁이 뭐예요? 제일 높고 귀한 처음 나타난 사는 집 아니야? 그렇지요? 그걸 왕궁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거기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천지를 망쳤기 때문에 나쁜 쌍소리가 됐습니다. 앞으로는 거룩한 말이니 함부로 말 못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난 교주지만 함부로 얘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구. 다 내가 가르쳐야 되겠으니 말이야. (웃음) '교주가 왜 저런 얘기를 왜?' 하겠지만, 쌍소리가 아닙니다. 지극히 고상해요.

하나님이 어디 살 것이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 가운데 살고, 생명 가운데 살고, 혈통 중의 혈통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에서 인간세계에 제일 가까운 자리가 어디냐 할 때, 어디예요? 입이에요, 코예요, 귀예요, 눈이에요? 거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이 상처나지 않게 삼각지대에 잘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런 왕을 모셔야 되고, 남자는 그런 왕후를 모셔야 돼요. 왕궁에서 사는 왕후와 왕의 놀음으로서 엮어져야 할 것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장자권, 장자권이란 말 들었지요? 「예.」 부모권, 왕권. 그것이 뭐냐? 하늘나라의 왕인데 그 왕의 장손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후와 왕자와 왕가의 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살다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 뭐 믿으면 구원을 받아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건 도적놈 중에 알도적놈이지요. 세상에 그렇게 천국 간다면 내가 얼마나 좋겠어요? 나 욕을 안 먹습니다. 이렇게 잘난 남자가 왜 욕을 먹어요? 그렇지요? (웃음) 아니야! 나 못난 남자 아니라구. 여자들이 전부 다, 미국 여자도 그렇고, 일본 여자도 그렇고, 나 때문에 혈서 쓴 여자들이 얼마나 많다구요. 정말이라구.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벌써 그런 걸 타고났습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3대 심정을 복귀하는 내가 되어야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3심정, 오빠를 유린했고, 남편을 유린했고, 아버지를 부정했습니다. 3대의 심정을 파괴한 것을 어느 한 때에 한 시간에 그것을 어떻게 발발해 가지고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탕감하려면 선생님밖에는 없어요. 형님 같고 아버지 같고…. 여자들은 틀림없습니다. 요즈음엔 어머니를 모셨기 때문에 그렇지, 어머니 안 모셨으면 3분지 2는 미치광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욕을 먹은 것입니다. 뭐 통일교는 가정 파괴한다는 말도 나왔는데, 가정을 내가 파괴할 게 뭐예요? 자기들이 그러지요.

연애결혼 한 사람이 결혼한 지 한 주일밖에 안됐는데, 교회 들어와 가지고 떡 보니까 남편이 척 가방을 들고 대문을 나가는 데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꼬리를 휘젓고 나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문앞에 서 있는데 쌍두사가 와서 서 가지고 찾는 거예요. 들어오기는 사람이 들어오지만, 잘 때도 쌍두사가 되어 감으니 그 몸뚱이로 부부관계를 어떻게 하느냐 말이에요. 그런 것을 누가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관계하면 하혈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치료방법은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복귀역사 노정이 그런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조건적 탕감복귀가 아닙니다. 그 누군가가 백 퍼센트 탕감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그렇게 타락했기 때문에 한 남성을 통해서 3대 심정권을 유린한 것을 다시 봄동산에 와 가지고 재현시켜서 그것을 탕감해 주는 완성된 남편, 완성된 오빠, 완성된 아버지로서, 인류의 아버지로서 등장해 가지고 자기 딸로서 자리잡게 하고, 아들로서 자리잡게 하고, 어머니로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하는 놀음을 시켜 줘야 할 것이 타락한 여성에게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딸로서 자리 다 잡았지요? 아내로서 자리잡고? 응? 「예.」

내가 여러분들에게 키스 한번 하자 그랬나? (웃음) 어머니 없을 때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거든. 신랑의 자리, 오빠의 자리가 된다면 말이에요. 신랑의 자리지요? 그 다음엔 부모의 자리에 나가잖아요. 이렇기 때문에 오빠같이 생각하고, 신랑과 같이 생각하고…. 에덴 동산에 꽃바구니를 들고 신랑 각시 하는 놀음을 전부 다 한다구, 심정으로. 그 다음에는 아버지, 딸로서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3대 심정을 중심삼고 키워 놓아야만 날아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유충도 번데기를 통해 가지고 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등등,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건달 중에 이런 건달이 없습니다. 선생님 배후에 수만 권 책에도 기록 못할 사연들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배울 것이 첩첩이 태산과 같이 쌓여 있는 것을 알고 겸손히 따라야 돼요. 대학 나왔다고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응? 알겠어요? 「예.」

내가 대학 교수들도 기합을 준다구. 저 박사님, 윤박사! 「예!」 윤박사가 말이야, 여기 한국 물리학계 회장도 하고, 원자력 발전소도 만들었다구. 유명한 영감이라구. 그렇게 거만하던 사람이 지금은 나 따라다니기에 바쁘다구. (웃음) 미안합니다.

그러니까 남자로 태어난 걸 자랑하고, 여자로 태어난 걸 자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천지의 대위업을 완성시켜 가지고 그것을 상속받기 위해 잘 낳아 가지고 잘 길러 가지고 주인 노릇 하게끔 잘 낳은 아빠가 되고, 잘 기른 스승이 되고, 잘 기른 주인이 되어야겠습니다. 3대 주체사상 논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상 잘 길러서 잘 낳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다시 잘 길러야 돼요.

나 이상 잘 키운 사람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잘 낳아 가지고 잘 길러 가지고 틀림없다 할 때, 만세계에 칭송할 수 있는 며느리라 할 때에 그 나타난 권한의 세계, 이것이 통보하게 될 때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애? 그런 것을 알고 단단히 결심하고 똘똘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녹음이 끊김)

이놈의 자식들, 공부 잘못 했구만. (웃음) 어떤 걸 바라는 거야? 응? 어떤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요. 고기압이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압이 찾아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찾아옵니다.」 고기압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면 영생이 벌어져

이렇게 볼 때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두고 보면 어느편이 고기압쪽이에요? 「남자입니다.」 남자입니다. 남자가 고기압쪽이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한테 찾아가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말이에요. 그거 자연이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투입하고 투입해서 진공상태가 되면 될수록 제일 높은 데에서는 벌써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기는 전부 다 압축한 압축공기입니다. 압축해서 가하는 힘하고 진공상태가 되어 가지고 끌어당기면서 폭발되는 힘하고 어느 것이 크겠느냐? 그런 것은 물리학에서 규정 안 하고 있지요. 어느 게 큰 것 같애요? 「진공상태입니다.」 진공상태에서 폭발되는 힘이 크다구요. 이것은 방향성이 사방적입니다. 만약에 저기압이 고기압쪽으로 간다면 그것은 방향적입니다. 상대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야, 참사랑이 있고 참사랑이 우주에 모든 존속할 수 있는 생명의 원천이라고 할 때, 이 우주를 위해서 저기압적 입장에서 전부 다 주고 주고 주고 주고 주면 절대적 저기압 방향에서 우주는 나를 중심삼고 포괄해 가지고 나를 핵에 세우든가 올라가든가 둘입니다. 중앙의 중심이 되든가 꼭대기에 올라서는 것입니다. 상투 끝에 올라선다고 하잖아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어떤 것이냐? 완전히 투입하고 투입해서 딱 영원한 영점까지 가게 될 때는 우주가 이것을 전부 다 플러스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발동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하나님이 죽었느냐 살았느냐 이거예요. 살았다면 어떻게 살았느냐? 또 어떻게 살았다 하게 되면 언제부터 살았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언제부터 살았어요? 신의 기원까지 문제삼아 가지고 풀어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절대적인 그런 주인공으로 군림했느냐, 서서히 자라 가지고 그 자리에 도달했느냐? 어떤 논리가 맞을 것 같애? 기성교회 교인들, 도깨비 새끼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 근본도 추구해야 돼요. 추리력이 아닙니다. 사실적인 설명 방법이 현재 생활에 있어서 전개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 생활의 중심적인 생활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생활 표준 되는 그 하나님이 무용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건 절대적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다면 파이프를 통해서 계속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생겼겠느냐? 자꾸 투입하다 보니 이게 뭐이냐면, 자꾸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나를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회전운동이 생겨. 그래도 자꾸 투입하게 되면 이 파이프가 어디로 갈 거예요? 이마 맞대 가지고 전부 터트리고 나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사랑은 중심을 찾아가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중심, 좌우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규합할 수 있는 중심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밀어 주면 밀어 줄수록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리고 또 이 우주 창조가, 3점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직선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3점의 기원이 뭐이냐? 이건 큰 문제라구요. 인간은 3점이 기원점입니다. 공산주의와 같이 뭐 투쟁 개념 3점이 아닙니다. 그건 악마의 철학입니다. 증오의 철학입니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전부 다 부르주아 대상 취급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수록 나를 밀어 줘요. 나를 밀어 줘 가지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중앙이 되는 것입니다. 중앙이 되어 가지고 자꾸 투입하면 땅으로 파고들어가지 않고,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부풀어진다구요. 부풀어져. 부풀어 지는 것이 그냥 떨어질 수 없습니다. 중앙에서 자꾸 운동하니 둥그래지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모든 우주는 구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구형이 됐느냐 하는 논리를 물어 봐야 돼요.

이런 문제는 자연과학과도 통하고 물리학과도 통하는 것인데, 이런 모든 문제의 근원에 들어가 가지고 보면 하나님도 커 나왔다 이거예요.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는 영원한 것이니 영원히 그 상대가 나올 때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 상대를 가진 것도 잡아 가지고 더 투입하려고 해요, 무한히. 자기의 근본까지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무한하니 그 사랑의 세계에 운동하는 그 모든 짝은 영원한 영원성을 지닌 것입니다. 무한한 절대적인 하나님과 사랑의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반드시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대번 끝장이 나요. 여기 친구 스무 사람이 있는 데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아! 전부 다 나를 위해라!' 이랬다가는 다 도망갑니다. 위해 주고 위해 주고 위해 주고 할 때는 천년만년 도망을 안 간다구요. 현대 청년들은 그걸 모릅니다. '아이고, 노동조합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주인과 싸워 가지고 잘살아야지!' 하지요?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얻어서 잘사는 법이 없습니다. 밥 먹을 때에 그저 싸워 가지고 먹나? '요놈의 새끼야, 너 어디 있어?' 하고 잡아 가지고 먹어요? 벌써 이 혓바닥이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 맛있는 것은 서로가 주고받는 조화가 되어서 맛을 아는 것입니다.

투쟁하는 데는 맛이 없습니다. 신물입니다. 짠물입니다. 미지근해요. 식으면 다 이러지요? 증오의 철학이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철학이에요, 이게. 우리가 벌써 50년 전부터 전부 다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이건 공산주의 주권 세운 것이 70년이면 무너진다는 것이 딱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역사는 공식으로 움직여야 돼요. 우주도 그래. 그래서 천문학에도 공식이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역사도 공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러한 공식 기준에서 그것을 다 알고 살기 때문에 세상에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무섭다는 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 혼자 미국 정부, 자유세계를 주도하는 미국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틀렸어, 회개해!' 하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혼자니까 코리아에서 온 아무것도 아닌, 지나가는 동네 개만큼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오늘 완전히 미국이 나한테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것은 억천만세에 행동한 그 죄를 벗기 위해서는 백인은 이제 아시아 사람에게 무릎을 꿇어야 할 그 전통적 기원을 만들고 다니는 사람이라구요. (박수)

사랑 때문에 태어난 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들딸한테 무슨 교육을 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너 어머니 아버지 잘 섬겨라!' 그래요? 이게 할 말이 아닙니다. 뭐냐 하면 '너희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게 유언이에요, 대개.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어디, 그거 싫다는 남자 손 들어 봐. 손을 찍어 전부 다 박물관에 갖다 놓겠다고 해도 그거 들 사람이 없다구요. 그건 미친 간나 아니면 미친 자식입니다.

여러분 얼굴에는 네 가지 품목이 붙어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여기에 손가락까지 하면 오관이 다 들어가 있다구, 오관. 여기 오관이 다 있습니다. 전체 얼굴에 코도 없고, 눈도 없고, 입도 없고, 귀도 없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작용이 뭐예요? 돈? 권력? 권력 같은 거…. 입을 벌리고 '아!' 이렇게, 별의별 표현이 다 있습니다. 자, 키스하려고 하는 남자 여자가 입을 벌리고 이래? (웃음) 모든 신경이 완전히 모이기 때문에 입술도 모이는 것입니다. 마음도 모이고, 시선도 모이고, 오관이 전부 다 한 곳에 모이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신기하다는 것입니다. 눈도 모이고, 코도 모이고, 전부 다….

이 오관을 일시에 동원할 수 있는 주도적인, 언제든지 상식적인 발동을 시킬 수 있는 그 힘을 가진 것이 뭐냐? 돈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닙니다. 그거 눈이 얼마나 싫어해요? 책 보는 거 좋아해요? 그렇지만 사랑의 말을 하게 되면 입도 밤새껏 얘기해도 피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 한 모금 안 먹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귀가 암만 들어도 또 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암만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냄새를 맡아도 사랑하는 사람 냄새는 똥내도 구수한 내가 난다는 것입니다. 아, 왜 웃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출발은 달랐어요. 달랐지만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첫번 기원을 갖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자기들보다 귀하게 느껴지는 것은 논리적인 해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왜 또 내가 중심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게 될 때에는 전부 다 피가 끓는다고 그러지요? 피가 끊는 다고 해서 우지직부지직하는 소리 들어 봤어요? 피가 끊는 소리 말이에요. 피를 완전히 끓게 하는 불같은 작용을 하는 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만이 가능해요. 그렇지요? 처녀 총각들은 가까이 가게 되면 불이 오지, 불이? 불이 통한다구요. 나도 모르게, 자신도 모르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러리라고 생각해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서로가 사랑의 눈이 맞고….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 그 한국 말 참 재미있습니다. 이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모든 것을 관찰하거든. 제일 분주한 것이 손보다 눈이에요. 눈이 하루 종일 이렇게 이렇게 그 회전운동을 얼마나 했겠어요? 그런 것을 알고 거울을 볼 때에, '눈님! 참 나 때문에 수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해야 돼요. 안 그래요?

자기가 일을 하더라도 눈이 전부 다 살펴 줘 가지고 손이 왔다갔다하지요? 길을 가는 데도 전부 다 눈이 살펴 주지요? 제일 수고로운 것이 눈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이건 전부 다 정보기관입니다. 그런 얘기는 뭐 그만 하고….

이렇게 볼 때에,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통해 가지고 그 엄마 아빠가 사랑으로 하나 되려고 한다구요. 그래 사랑 위에 인연이 닿았기 때문에 생명의 결탁 이 벌어져. 피의 결탁이 벌어져, 사랑과 생명과 피는 3원소예요, 3원소. 색깔도 원소가 있지요? 이 세 가지가 합하지 않고는 인간이 생겨나지 않아요. 자식이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사랑의 순리대로 살아가게 돼 있는 인간

사랑과 생명과 피가 하나로 엉클어져 가지고 그것이 방향성을 갖춘, 남자의 방향성과 여자 방향성이 '준비 땅!' 해 가지고 출발했는데 서로 붙들어요. 거기서부터 여러분들은 돌아가는 그 곳에 핵이 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숨소리의 박자가 이 3단계를 넘어가. 이래 가지고 이것이 사인(sine) 곡선이 원형을 그려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기도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 최고의 사랑이 하나 되는데 있어서 동참한 자다 이거예요. 동참했는데 내가 중심이다 이거예요. 이런 걸 알고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돈도 내가 관리해야 됩니다!' 왜? 미래를 위해서. '부모님보다도 내가 관리하는 것은 저축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멋져? 알겠어요?

그런데 너희들 젊은 놈들 돈 있으면 뭣에 쓰나? 미래를 위해 쓰겠다는 사람 있어? 선대의 조상, 할아버지를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하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 내가 나한테 저축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의 배후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 쌈지, 어머니 쌈지 속에 숨겨 놨던 돈도 내 지갑에 갖다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 그렇구나!' 하면서 그 돈을 함부로 쓸 수 없는 것입니다.

집에서 쓰는 것보다는 나라를 위해서, 나라보다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 더 높은 위대한 분을 위해서 쓰려고 할 때, 조상들도 '야! 참 고맙다.' 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 방법은 안 배웠지, 학교에서? 알겠어요? 「예.」

내 가치, 내 위대한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모아 가지고 이것을 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핵으로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여기에 아버지 어머니 사랑이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돌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피가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발동하게 되면 전부 셋이 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춘기가 되게 되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때로 넘어갑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나한테만 뭐라고 했는데, 사춘기가 되니까 이 총각 녀석들은 조그맣고 가냘픈 여자, 그거 보게 되면 아무것도 볼 것 없지요. 그거 만나면 뭣에 쓰나? 그렇지만 이상한 여자 소리나는 데로 쓱 관심이 가는 것입니다. 또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사대부의 딸로 태어나 가지고 전부 다 안방마님 방에서 자랐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봄절기가 돼 가지고 담 너머에서 총각 소리가 '왕왕왕왕!' 하게 되면 언제 바느질통을 살짝 돌려 놓고….

그 자기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환경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날려고 한다구요. 그런 거 느껴 봤어요? 그 자리를 날아가는 것을 느껴 봤습니까? 그거 뭣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게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씨를 심었는데 이것이 컸습니다. 컸다구요. 컸으니, 봄이 되었으니까 싹이 나야 돼요. 그것이 주기적 순환적 계절에 따라서 나에게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씨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 열매가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그 모든 사랑과 생명과 피가 하나로 격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심었던 것이 커 가지고 봄을 맞이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전부 다 폭발되어 가지고 커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리잡기 위해서 날아가야 돼요. 그건 혼자 안되는 것입니다.

혼자 있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요즘은 한국에도 혼자 사는 여자들이 많아졌지요? 망할 징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한번 들어 보면, 이제 40일 동안 이 말씀을 전부 다 순차적으로 조리있게 들어 보면 '아이고!' 하고 대성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세우지 못한 사람은 죽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건 왜냐? 그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자기 피살이 이어졌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상대를 인간을 통해서 지었기 때문에 그 상대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왔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결혼을 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은 뭐냐? 횡적으로 묶어진 여기는 전부 다 중심이 있어야 돼요. 종이 있어야 돼요. 우주는 종이 먼저라구요. 모든 나무들을 보라구요. 뿌리도 전부 다 옆으로 가는 뿌리가 있어요? 뿌리가 곧게 가야 나무도 곧게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적인 존재는 인간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굴러 다니겠어요, 서서 다니겠어요? 응? 거 젊은 놈들 나이 서른이 가까워 오면 그런 거 다 생각할 텐데. 마음이 굴러다니겠어요, 서서 다니겠어요? 마음은 서서 다니고, 몸은 굴러 다녀요. 굴러다니는 것과 서 다니는 것이 하나가 되게 되면 도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이치가 전부 다 화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한 것입니다. 강유(剛柔)가 겸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발전기를 보면 모터가 돌아가는 샤프트가 있지요? 그것을 받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배비트예요, 배비트. 연덩이라구, 연덩이. 그렇게 큰 강철이 몇 천 바퀴 회전하는데 거기에서 그것을 지탱하는 것이 뭐냐 하면, 더 강한 다이아몬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연덩이예요, 연덩이. 다이아몬드를 가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구리로 갈아요, 구리. 이상하지요?

지극히 유한 것은 지극히 강한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강유가 겸하고 있어야 조화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술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이것이 조화가 전후 좌우 사방의 구형적인 내면을 안팎으로 표시한 그 미를 갖추고 나서 예술적인 걸작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집중된 표시, 그 핵이 있는 중심이 미래의 어떤 것을 바라보느냐 이거예요. 초점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볼 줄 알아야 그걸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초점을 맞추게 되면, 이러게 되면 초점이 안 맞는 사람은 이렇게 하면 다시 돌아온다구요. 그렇지만 초점이 이렇게 맞는 사람은 안 돌아온다구, 아무리 돌아도. 그건 예술품이 못 돼요. 걸작품이 절대 못 된다구요.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초점이 이동하면 전부 다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면을 봐도 웃는 얼굴입니다. 모나리자 사진 같은 거 봐요. 이렇게 아래에서 봐도 웃고, 위에서 봐도 웃고, 뒤에 가 가지고 요만큼만 봐도 웃는 얼굴이 있다는 것입니다. 걸작품이 그렇다는 거지요. 나 이런 얘기…. 내가 바쁜데 이거 하다 말고 가야겠구만. (웃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음받은 인간

결론짓자구, 결론. 그건 간단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을 해서 무엇을 하느냐? 하나님을 증명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횡적인 사랑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을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상속권, 소유권이 있고, 동거권, 동참권이 있습니다. 참사랑의 상대를 가진 사람은 그의 마음과 몸과 그의 물건까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들 말이에요, 요놈의 여자들이 요사통 여자입니다. '나는 곱상하게 생겼기 때문에 남자들이 추파 던지는 것이 많기 때문에 시집 가는 것은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지요? 시집 가는 것보다도 시집 가 가지고 사고난 게 많아요. 시집 안 간 사람은 환갑 때라도 상대를 맞고 죽을 수 있지만, 미인이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바람피우고 다닌 것은 똥개 취급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뭐 죽게 되든 어떻게 되든 상대를 할 게 뭐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만들어야 되느냐? 하나님 자체가 아버지 부모의 자리에 선 분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입니다. 인간은 땅의 하나님으로 세우고, 하나님 창조주는 하늘의 하나님으로 종적인 하나님으로 세워 가지고 이것이 천지합덕, 합덕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사랑으로 살아 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워요. 오늘 기성교회 하나님은 재판장 하나님이지요? 재판장 한 10년, 1백 년, 1만 년 해 보라구요. 그놈의 재판장 그거 써먹겠나.

세상에서도 재판장이 사형선고를 다섯 번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밤에 꿈자리가 사납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약에 억천만 인류를 전부 다 심판해 가지고 지옥 보냈으면, 지옥 간 그 영들이 가만 있겠어요? 이놈의 하나님 때려 잡으라고 그러지요. 꿈자리가 얼마나 사납겠어요? 그럴 수는 없겠지만, 말은 그것이 맞는 말이라구요.

왜 인간을 지었느냐 하면, 무엇보다 귀한 자기 사랑의 상대를 찾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려면 사랑의 상대자는 혼자는 못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일체가 된 그 자리는, 횡적으로 하나 된 것은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90각도 이외의 길은 없는 것입니다.

사랑으로만이 남자 여자가 평등해질 수 있어

남자 여자가 대등하게 평등을 바라지요? 평등 바라지요? 아, 여자에게 물어 보면 요놈의 여자들이 욕심이 많다구요. 평등은 무슨 평등이에요? 세상에,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하고 평등 될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올림픽 대회에 남자가 출전하는 그런 종목에 여자가 출전해 가지고 챔피언 된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종목이 수백 가지가 있는데 다 한번 얘기해 봐. 잔소리 말라는 거야, 여인네들. 거기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없어! 여자 여러분들 챔피언이 언제나 꼴래미지, 남자 틈에서. 무엇으로든 남자들을 당하지를 못해요. 그래 가지고 챔피언도 다 뺏기면서 어떻게 평등권을 말할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고맙게도. 알겠어요? 「예.」

여자가 남자를 영원히 끌고 다닐 수 있고, 점령할 수 있고,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이 뭐냐 하면, 사랑줄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줌마가 되어 가지고 남자 하나 모시고 살기 힘들지요? 통일원리를 알면 그렇게 힘들어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힘들어 할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을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에비 애미, 할애비 할미, 사돈의 팔촌 삼촌까지도 통일교회가 몽둥이로 때려 갈길 때가 온다구요. 그럴 때 나는 안심하고 전도하려고 생각 안 해요. 전도해 가지고 뭘 하노? 그거 다 찾아오게 되어 있는데, 살아 있기만 하면. 봄에 봄씨가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심어 놓으면 나게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나무 심으면 소나무 되고, 포플러 심으면 포플러 되고,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게 마련입니다. 왜 봄을 맞지 못할까 봐 걱정이지요. 이젠 통일교회에 봄이 왔습니다.

문총재가 왜 세계적으로 욕 많이 먹은 줄 알아요? 공산당이 나를 때려죽이려 하고, 암살하려고 1987년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하고 2월달에 소련에서 문총재 제거운동을 의논해 가지고 25명 적군파를 미국에 파견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에 발각된 것입니다. 그게 아직까지 재판중입니다. 아, 이런데 소련을 살려 주려고…. 고르바초프 그 원수를 가서 칼침을 정곡에 찔러도 시원치 않은데, 그걸 살려 주겠다고 모스크바에 혼자 방문을 가? 거기에 얼마나 공산당이 많은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때가 되면 때를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 때를 포착해서 누가 먼저 맞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광산이 암만 좋더라도 누가 발견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때가 왔을 때 딱 잡아야 돼요. 김일성이도 이제 내 코에 걸려들었습니다. 이놈의 현정부가 지금 뭐 요즘에 북한하고 암만 회담해 봤댔자 김일성이 생각은 적화통일입니다.

이제 명년에 4차 선거가 남아있는데, 제일 혼란기 때 북한 김일성이가 삼팔선 개방이다! 자유왕래하자!' 하면 이북에서는 전부 다 공산주의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장된 수십만을 동원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못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걸 대비해 가지고 시급히 일을 주선했어요. 내일 그런 회의가 있다구. 전체 이제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을 왜 좋아하느냐 하는 문제, 결혼을 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자는 철만 들게 되면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보따리 쌌지요? (웃음)

우리 누님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은 8남매인데 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여섯이니까 누나도 있고 누이동생들도 있어요. 그 보자기들을 펴 보면 성격에 따라 전부 달라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한꺼번에 셋 넷씩 풀어 보고 비교하면 말이에요, 70퍼센트는 다 같은 것들입니다. 앞으로 시집갈 때 가지고 가려고 알록달록하고 색깔 있는 천 같은 것은 거기에 다 모였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내가 누나들 놀려먹고 누이동생도 놀려먹고 했다구요. '보니까 돈이 얼마 있던데, 누나 얼마 누나 얼마 누나 얼마 가져와!' 해서 안 가져오면 안된다구요. 내 말 다 잘 들었다구요. 짓궂어서 잘 들었는지, 좋아서 잘 들었는지 그건 모르겠어요. (웃음)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 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가 돼야

자, 그래서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니 받는 것입니다. 동쪽에선 남자는 해가 떠올라 오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은 여자로부터가 아닙니다. 남자로부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동쪽에, 여자는 서쪽에서 서로 받아야 돼요. 받아 가지고 어디에서 도느냐? 받기만 하면 딱 서거든. 받아서 돌아야 돼요. 도는데 어디에서 도느냐? 수수작용을 해야 돼요.

남자가 세 발자국 갔으면 여자도 세 발자국 가야 돼요. 남자가 두 발 자국만 가면 '너는 왜 두 발자국 와? 같이 와야지!' 그런다구요. 균형을 맞춰라 이거예요. 맞춰라 이거예요. 내가 지금 이렇게 마음이 안타까운 것과 맞췄으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맞춰라 이거예요. 수평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가 되어야 돼요.

그거 어디 가서 합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91도만 되어도 안되는 것입니다. 90도가 원칙입니다. 참사랑이 접선할 수 있는 공식적 천지의 원칙이 90도입니다. 수직과 수평선이 들어맞아 가지고 소리없이 불평 없이 일점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평등을 논의하고 화합의 기원이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드러나야 돼요. 그게 어떤 자리냐 하면 90각도라는 것입니다.

자, 공식적으로 이것을 면으로 보게 되면 12면이 돼요, 전부 다. 90각도는 이놈의 각도는 여기에 딱 세워도 맞고, 여기 이것에 갖다 놔도 맞고, 전각도를 여기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는 것입니다. 손실이 없습니다. 억천만 년 갖다 끼워 맞춰도 척척 들어 맞아요.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통일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만 91도가 될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안 맞아요.

그러면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성취돼 가지고 어디에 오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축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이 모든 천체도 전부 축을 중심삼고 운동하지, 함부로 움직이나? 축을 중심잡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양심이 축이 되어 있습니다. 축을 중심삼고 도는데, 이 축이 지금 둘이 되어 있습니다. 몸뚱이도 축이 되려고 하고, 마음도 축이 되려고 하지요? 이게 왜 그러냐? 이걸 파헤쳐야 돼요.

그런 근본을 중심삼고 심각히 고민해 가지고 이론적인 근거를 파헤쳐 가지고 천지의 도수를 맞춰서 그것이 영적으로 딱 맞아떨어져 가지고 그 다음에 '와―!' 하고 공명의 소리가 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화음이 되지요? 화음이란 언제 들어도 좋아요. 어디 가도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두 남자 여자가 반쪽밖에 안돼요. 반쪽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남자가 위라면 여자가 아래고, 남자가 오른쪽이면 여자는 왼쪽이고, 남자가 앞이라면 여자는 뒷쪽입니다. 그걸 부정하는 여자는 전부 죽어 버리라구요. 그런 여자는 죽일래도 종자가 없다구요.

그 다음에 산고개 넘어갈 때 무서운데 앞장서 가는 여자 봤어요? (웃음) 또 남자의 바른쪽에 서 가는 여자 봤어요? 남자의 바른쪽에 서면 여기 여기 이거 어떻게 해요? 여자는 왼쪽에 서야지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보호를 받거든. 문제가 벌어지면 쓱 안고 돌아서면 그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벼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지요. (웃음) 아닙니다. 그런 것을 자세히 얘기를 해야 돼요. 이치에 맞기 때문에 동서양 어디 가든지 써먹을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알겠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배워 주고, 또 재미있는 얘기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모르는 것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꽁무니를 놓으라고 해도 놓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내가 일흔이 됐어도 꽁무니에 수두룩히 달려 가지고 있다구요. 기관차는 하나인데 차량은 몇 백 개가 달렸으니 소리가 얼마나 나겠어요? '칙칙폭폭!' 이게 문총재가 가면 세상이 들었다 놨다 야단입니다.

너, 그런 소리 들었지? 「예.」 안 오려다가 왔지? 어떻게 바람 불어 가지고 낙엽이 떨어지는데 저 동네는 원수 동네니 안 가려고 하는데, 날아가다 보니 지나가던 새 왕의 상투에 딱 얹어졌다 이거예요. 그 동네가 하도 나쁘다고 해서 조사 나왔던 왕의 상투에 딱 올라섰다면 그 낙엽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럴 수도 있는 일이 없지 않아 있다는 것입니다.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거 어쩌다 여기 들어왔어? 문총재 만나는 것이 쉬운 줄 알아?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보라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 노벨 수상자를 내가 세 시간 네 시간을 기다리게 하고 안 만나 주는 것입니다. 내가 영국에 갔었거든. 가 가지고 과학자 대회를 하는데, '내가 영국의 학술원 원장인데, 노벨상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 그래서 '이놈의 자식, 이 교만한 놈 한번 보자!' 해 가지고 내가 세 시간을 기다리게 했는데 잠자코 기다리더라구요. 놀라운 것이 조금도 그런 티가 없더라구요. 한국 사람 같으면, 장관 짜박지 같은 거 말이에요, 얼마나 옆으로 비지떡을 내고 냄새를 피워. 냄새를 피우려면 이리 토해서 내든가 이리 빼서 내든가 해야 되는데, 옆으로 해서 냄새를 피운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무슨 얘긴지 모르지요.

상대방의 참사랑을 점령한 것이 곧 천하를 점령한 것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남자로 태어난 걸 자랑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해야 돼요. 왜? 사랑하는 여자 하나 점령하는 것이 천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자기 남자 하나 점령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있는 밑천을 완전히 투입해도 갚을 수 없습니다. 몇 천만 배를 투입해도, 그가 갖고 있는 재물과 몸뚱이 마음 전체를 투입하고도 참사랑을 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가 가진 모든 물건도…. 요즘에 뭐 혼수문제가 문제 되어 있지요? 「예.」 혼수를 많이 해 가. 그래, 혼수를 해 가면서 '내 혼수야!' 하고 싸 가지고 가겠어요? 가지고 가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전부 다 뿌려 줘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시집가 가지고 그 집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자기의 소유 개념이 없어야 돼요. 영으로 가야 돼요. 영으로 갈수록 그 집안 문중의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도 앉아 가지고 호령하고, 시할아버지도 앉아서 호령하지만 나한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영을 만드는 날에는 전부 나를 찾아와서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이치는 간단해요.

오늘 현대 여성들은 시어머니하고 살고 싶은 여자들 없지요? 「있습니다.」 이 썅! (웃음) 너는 통일교회 원리를 배웠으니까 그렇지, 세상 종로 네거리에 나가서 젊은 여자들 전부 다 붙들고 물어 보라구. 어디 한 사람이라도 찾을 수 있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 체크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다 하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자가 왜 남자에게 달려 살아야 되느냐? 여자는 달려서 살아요. 달랑달랑 달려 살아요. 여자는 남자에게 끼워 살아야 돼요. 끼워 주는 반지 좋아하잖아요? 그 다음엔 목걸이! 걸려 살아요. (웃음) 간단한 것입니다. 여자의 이상적인 생활은 달려 사는 것, 끼워 사는 것, 그 다음엔 걸려 사는 것. 이것이 다 거는 거잖아요. 너도 다 산 거야, 누가 주었나? 「주체가 사 준 것입니다.」 주체가? 「예.」 주체인지 체주인지 누가 알아? (웃음) 채주라면 빚 장사 하는 주인인데.

그러니까 그만큼…. 뭐 더 이야기 안 해도 여기에 온 여자는 오늘부터 다른 여자가 됐을 거라. 사실이 그렇잖아요? 남편이 뭐 사 줄까 물어 보면, 반지! 또 뭐 사 줄까 하면, 목걸이! 뭐 사 줄까? 귀걸이! 그것밖에 모릅니다. (웃음) 그게 여자의 본심이라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좋다고 한다구, '야, 이거!' 그게 사랑의 표시예요, 그게. 제일 귀하다고 하는 조건이 무엇으로 표시되느냐 하면, 사랑의 표시 측정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 사실 그래요?

그래, 여자라는 몸뚱이가 얼마나 커? 너 남편이 잘해? 노래 잘하겠네. 노래할 줄 알아? 「예.」 잘하지? 「예.」 잘하겠구만. 「감사합니다.」(웃음) 나 그런 거 저런 거 다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 짝 지어 주는 것입니다. 네가 말이 많지, 주체보다? 남편보다 네가 말이 많지, 쏙딱쏙딱! 재미있는 여자야. 쏙딱쏙딱 이러면서 말이야.

그래서 다 묶어 준 것은 후손을 보고 묶어 준 거예요, 후손. 그래, 통일교회가 지금 미국에 소문났다구요. 야, 문총재가 나쁜지 좋은지는 모르지만 서양 남자하고 동양 여자하고 해서 묶어 줬는데 그 손자는 전부 다 서양 사람들로 생겨났거든. 이제 90퍼센트 서양 사람들 닮는 것입니다.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이게 머리 좋겠으면 전부 다 서로서로 자기들끼리 전부 다…. 뭐 50개 주의 내가 결혼시켜 준 사람은 말이에요, 국제결혼했으면 동양 여자 같으면 전부 다 통한다구요. 언제 그렇게 다 알았는지 말이에요, 전부 통하더라구요.

그래 놓고는 '네 손자가 그러면 내 손자는 이렇다!' '네 손녀가 그러면 내 손녀는 이렇다!'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최후의 결론은, 문총재가 시켜 주는 결혼 해서 국제적으로 아들딸을 낸 것은 참 이쁘기도 이쁘지만 머리가 좋다는 평이 났다구요.

국제결혼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끼리 한 것도 머리 좋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첫째 조화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 모든 것을 전부 남자를 위해 바치고 위해서 전부 다 주면…. 그것은 뭐냐 하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의 기원도 남자에서부터입니다. 사랑의 근원이 남자라면 하나님으로부터지요? 핏줄도 남자의 핏줄입니다. 그렇지요? 애기 씨가 남자에게서 나와요, 전부 다. 이것이 사랑이라는 운반선을 타고 여행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태양빛을 받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사랑도 자기에게 없는 것입니다.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핏줄도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가야 핏줄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니 그 없는 자체가 이것이 있는 것을 받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하나님같이 닮아져야 돼요. 영의 자리에 올라가서 다 주고 없으니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야, 사랑을 줄게. 사랑을 줄게. 아, 없는 거 싹….' (웃으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가난뱅이가 말이에요, 거러지가 천하에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그 영광을 무엇으로 자랑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시집가거든 저금통장 둘이 필요해요, 하나가 필요해요? 얘기해 봐요.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래, 자기 이름으로 된 저금통장이 필요해요, 남편 이름으로 하나가 필요해요? 「남편 이름으로 필요합니다.」 알긴 아는구나. (웃음) 그러면서 다 주고도 24시간 잘 때도, 밥 먹고 쉴 때도, 놀 때도, 어디 구석에 가서나 변소에 가서도 행복! 행복! 행복! 행복! 그저 싱글벙글입니다. 세상에 점령할 수 없는 영원한 보물을 점령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위대한 환경이 남편입니다.

그래 남편한테 몸을 바친다고 그러나, 남편의 몸뚱이를 내가 잡아먹는다고 하나? 어떻게 해요? (웃음) 「남편에게 바친다고 그럽니다.」 한국말이 참 재미있는 것입니다. 시집온다고 하나, 시집간다고 하나? 「시집간다고 합니다.」 무엇을 찾아서? 「사랑을 찾아서요.」 사랑과 이상의 천국을 찾아서. 사랑하는 이상이 목표인 것입니다.

시집갈 때 울고 가나, 헤헤헤 웃으면서 가나? 어머니 아버지는 우시고 눈물이 찔끔 나지만, 여자들은 허니문 여행갈 때 차문 닫고 '헤헤헤헤헤!' (웃음) 이렇게 웃는 것입니다. 대번에 그런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요사스런 딸이 어디 있나? 그게 만점입니다. 만점입니다. 그런 거 다 알고 보면 야, 어떤 천지의 원리원칙을 저렇게 알고 척척 맞춰 사는데 인간들이 갈 길을 못 찾아요. 어디로 갈 것을 모르고 있으니 이게 사고라구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대에 있어서의 세계 최고 종교를, 수천 년 동안 만든 종단을 거느릴 수 있는 이 단계에 올라오고, 세계에 있어서의 핍박을 많이 받았지만 세계에 선생님이 닦은 기반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공부 열심히 해요. 「예!」

참사랑으로 하나님을 점령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라

남자로 태어난 것이 왜 태어났어요, 결론이?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를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한 상대자가 된다는 이런 입장에 섰을 때, 하나님은 영원하니 영생은 이론적인 결과입니다. 이론적인 결과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어디서든지 기뻐하면서 나타납니다. 딱 영적으로 봐 가지고 몇 천 년 전, 몇 만 년 전의 요러요러한 사람 나의 상대 될 수 있는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인간상에 나타나라 하면 주루룩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내가 제일 맞는 사람을 딱 골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무한한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무한한 세계가 사랑의 주파로 말미암아 작동되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는 세계입니다.

영계에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음식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다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 안에 딱 들어가서 '내가 이러이러한 것을 원합니다!' 언제나 자기 상상력을 창조해 갈 수 있는 세계입니다. 직감 만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루 저녁에 십만, 백만 명의 만찬회를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옷을 입고, 밤에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케이크를 전부 다 선사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영광시할 수 있는 오늘밤이 될지어다!' 하면 쫙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멘!」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각계각층의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집합!' 하면 후루룩 모인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도회가 벌어지게 되면 춤도 잘 추지 뭐. 나 지금 이 몸뚱이로 춤 못 추지만 영계 가 가지고 춤 잘 춘다구요. (웃음) 그건 뭐 거짓말인지도 모르지요.

선생님이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렇게 생겨서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선생님 말 다 믿지 않아도 괜찮아요. (웃음) 여러분들이 믿지 않아도 믿겠다는 사람 많다 그 말이라구. 안방에 문 열어 놓으면 도망가야지, 앉을 때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말은,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그 말이에요. 성경에 그랬지요? 그 다음엔 뭐라고 했나? 그 다음엔? 눈이 있어 볼지어다! 그 다음 엔 코가 있어 맡을지어다! 입이 있어 먹을지어다! 사랑이 있어 하나 될지어다! 그런 말까지는 안 했거든.

정신차리고 어디 가든지 젊은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고, 사랑의 세계에 척도를 측정할 수 있는 척도…. 원칙적인, 미터면 미터 원기(原器)가 파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기를 어떻게, 원칙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왕입니다. 그런 면을 찾아가기 위해서 지금 수련 과정에 있고, 여기는 지금 그런 훈련을 받는 도장인 것입니다.

어이, 한 시간이 다 됐네. 알겠어요? 「예!」 사랑 가지고 뭘 하자구? 「여자들….」 여자만 점령하는 거야? 여자는 얼마든지 있어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이니 그 사람도 절대적인 소성을 가져야 돼요. 남편이 절대적이고 내가 절대적이니, 내 아들딸도 절대적입니다.

요즘에 보면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는 아들딸 빼앗기 내기 하지요? '아들딸은 영원히 내 거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영원한 내 것이라면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근본이 영원히 하나 안되는데…. 그게 모순된 논리입니다.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입니다. 근본도 영원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결과가 그런 영원이 되어 있으면 그것이 이상세계라면 근본도 영원이고 과정도 영원이니 결과도 영원이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해서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야 해요.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내 것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간 욕망은 비로소 모든 것을 찾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욕심이 그렇지요? 여러분들 뭐 되고 싶어요? 왕 중의 왕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런 사람은 때려죽이려 해도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한테 물으면 '퍼스트 레이디 넘버 원!' 해 가지고 '이리 오소! 넘버 원!'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생기긴 제멋대로 생겼지만. 이거 보게 되면 뭐 조그만 것이 내 몸뚱이 절반보다도 못하잖아.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쁜데. (웃음)

그래, 사랑이 그런 것입니다. 하나는 내려다보고, 하나는 올려다봐야 돼요. 그렇지요? 「예.」 남자는 주려니 내려다보고, 여자는 받으려니 올려다봐야 돼요. 천지 이치가 다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서 인간의 도리라든가 법의 이치라든가 전부가 상하 전후 조화를 표준해 가지고 생겨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어디에 가게 되면 쓱 청중을 보고 '다 이게 어울리는데 여기에 빠졌구만!' 하고 좌우로 척 보고 말이에요, 저 테이블이 많은 방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여자들을 척 채워 놓고 혼자 대표로 앉아 있기 때문에 내가 왕이다 하면, 다 거느리고 전부 살아난다구요. (이후는 녹음이 안되어 있음)

​앉으라구요. 2세 가운데 엊그제 교구장으로 임명된 사람 일어서 봐. 일어서 봐. 교구장 일어서 봐. 몇명이요? 번호 해 봐. 「하나! 둘! 셋!……열넷!」 전부 다 몇 명인가? 몇 명이었어요? 「서른 여섯 명인가, 여덟 명인가? (어머님)」 「서른 여덟 명입니다.」 절반밖에 안 왔네. 절반은 안 왔구만. 「지금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나? 「예.」

​생명을 걸고 투쟁한 선생님의 일생

​그 다음엔 전번 교구장 일어서요. 요전의 교구장, 몇명이예요? 번호 해 봐. 「하나! 둘! 셋! 넷!……열넷!」 그 다음엔 맨 처음에 연합 회장 여럿 있었지요? 그 사람들 일어서 봐. 번호 해 봐. 「하나! 둘! 셋!……열셋!」 전부 다 몇 명인가? 「열여섯 명인데 세 명이 아직 미도착입니다.」 그래? 아직 열세 명밖에 안 왔구만. 어디 여기 서울 가까이 있나? 「지방에 있습니다.」

지방에서 오는 다른 패거리들은 누가 안 왔어? 「정선호씨가 아직 경남에서 못 오고 있고….」 그러니까 몇 명인가, 전부 다? 「정예부대도 있습니다.」 그래, 정예부대. 정예부대가 아니고 기동대지. 특공대 몇 사람이야? 아까 앉았던 사람은 그만두고 몇 사람 있어? 세 사람인가? 특공대 몇 사람인가? 요것밖에 없어? 「번호 해요! (어머님)」 「하나! 둘! 셋! 넷! 다섯!……열!」 아까 열다섯 명인가 됐는데 요것밖에 없어? 「중복됐습니다. 열다섯 명에서 한 명 더 와 가지고 열여섯 명 됐습니다.」 자, 앉으라구.

여기 특공대들 가운데서 교구장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 어떻게 교구장 안 해 봤나? 교회에 지금까지 쭉 시무했나? 「예.」 성적이 좋지 않았던 모양이구만. 교회장이면 성적이 좋잖아? 이젠 많이 나아졌네, 여건이. 그래, 열심히 뜻을 위해서는 그것 다…. 옛날에는 거꾸로도 그렇게 돌아갔지. 이만큼 돌아갔다가 바로 되지. (웃으심)

여편네는 지금 어디 가 있나? 「전남에 있습니다.」 전남? 「예.」 이번에 고향 복귀한다고 해서 전부 다 교회 버리고 맨손 들고 나섰을 때 처량했지? 「처량하더라도 뜻이면 가야지요. 출발할 때의 각오 그대로였습니다.」

내가 삼팔선을 넘을 때 생각하면 되지! 그때가 성진이가 태어난 지 며칠 만인가? 한 40일인가 된 때였어요. 성진이 어머니는 스물세 살 되는 나이였고. 그래, 친척도 없지, 쌀 떨어져 가지고 쌀 가지러 가던 도중이었거든. 그런 가운데서 삼팔선 넘어간 거라구요. 명령엔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는 절대 좋은 게 없어요. 여러분은 그거 모른다구요. 몇 십 배, 몇 백 배 탕감하는 것입니다. 나라까지 걸려들어 간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이것이 놀음인 줄 알아요? 선생님의 일생은 생명을 걸고 투쟁한 역사입니다. 말 한마디도 하기 어려운 때라고, 지금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 노정을 거칠 때에 거기 한 녀석이 선동했으면 60만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광야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애급 사람은…. 애급 사람 가운데 애급을 싫어하는 사람 없었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또 4백 년 동안에 무엇은 없었겠나? 애급 사람 사위가 없었겠나, 애급 사람 첩이 없었겠나?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따라 나오면 불편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출발했다가 전멸당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만 나오게 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의 처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끌어 낼 때 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양피를 문설주에 바르게 한 줄 알아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애급 사람의 장자를 전부 다 쳐 가르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큰일나겠다!' 하게 한 것입니다. 경각성을 높인 거라구요. 경각성보다도 일대 협박이지, 협박. 협박보다도 전부 다 완전히 깨끗하게 대이동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발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 무엇이야 없었겠나? 애급 사람 사위가 없었겠나, 애급 종자가 없었겠나? 그런 일이 없으면 나오자마자 불평하게 돼 있습니다. 아, 자기 외삼촌, 외갓집 잘사는데, 거기 가 있다가 끌려 나온 사람들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많거든. 나와 가지고 대번에, 일주일 이내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 안 해 봤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환경에 있어서 단일민족입니다. 지금 이게 가나안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 자체에서 가나안 복귀예요. 역사 이래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핍박을 했다가는 십배 백배 탕감받아요. 가만히 안 둔다구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앞으로 이 한국에 경제문제하고 남북의 문제가…. 청년들이 전부 다 퇴폐상에 물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다 벌어진다구요. 물결이 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람, 2세를 치는 것입니다. 아들딸 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자신들을 전부 다 치는 것입니다.

9월 17일, 강연한 날 말이에요, 그날에 남북이 유엔(UN;국제연합)에 동시 가입을 했는데, 그건 이미 형제가 됐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형이 누구냐? 북한이 아닙니다. 남한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장자권 기준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번 북한이 가입하는 데에 우리들의 영향이 많아요, 우리들 패당. 우리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섭리적 권을 대표한 선생님에 대해서는 김일성이도 조건이 필요 없는 단계로 넘어갔다 이거예요. 사절단을 다섯 번이나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정치회담을 반대 안 할 수 있는 환경만 되면 완전히 선생님 손잡고 서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래야 저 북쪽, 중공이나 소련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공이 저렇게까지 돌아가는 게….

박보희! 「예!」 그 외무성하고 싸움했던 얘기 좀 잠깐 해 주라구. 그 외무성이 아주 북한 김일성의 발판이 됐다구요. 그 얘기 좀 해 주라구요. 얘기 좀 해 봐! 「예!」 (박보희씨의 보고)

환고향은 남북한 동포들의 지대한 관심거리

이제 다 알다시피 오늘 이렇게 2세시대의 섭리라는 그런 뜻을 놓고 일단락지어졌다구요. 우리가 지금까지 탕감복귀 노정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놓고 세계무대를 향해서 개인 투쟁과정으로부터 8단계를 거쳐 나오면서 이제 세계의 정상급을 다 만났습니다. 이제 중공으로 보나 소련으로 보나 미국으로 보나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반대할 시기는 완전히 지나갔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로 보나 에프 비 아이(FBI)로 보나 반대할 시기는 지나갔어요. 일본 자체를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때문에 이미 핍박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오늘 현재 보게 되면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신교 구교 기성교회의 교단적인 기반을 보게 되면 정치적인…. 이 배후 세력 기반을 염려하는 정부는 우리보다도 기성교회 방식을 따라 보조를 맞추는 것이 유리하다고 보고 전부 다 그렇게 나가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와 더불어 보조받는 입장에 있는 기성교회의 반대는 그러한 입장이 계속되는 한 계속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정부도 지금까지 외면적으로는 우리를 도와 주는 것 같지만 내면적으로는 부여잡고 만회하겠다고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 정부도 지금까지 우리가 갖춰 온 기반을 외교 루트나 국내 루트를 통해 다 알고 있다구요. 또 그렇게 알고 있다는 사실이 내 귀에 들어오고 있어요, 외국의 정보요원들을 통해서. 이렇게 볼 때, 한국 자체도 우리 교회에 대해서 손을 대고 뭐 이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 갔다구요.

또 내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 일이 뭐냐? 비상사태가 올 적마다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번만 하더라도 이게 선거에 얼마나 열을 올리는지 몰라요. 누가 구제하겠나, 이걸? 이제부터 1년 남짓 한 이 기간에 4차 선거가 벌어질 그러한 혼란시기에 있어서 하나의 장줄과 같이, 다시 말하면, 저 인천하고 서울하고 배가 도는 것같이 흐르는 물줄기를 가난한 국민들이 볼 때 전부 다 요동하지 않고 자체의 그 물줄기를 보면서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이 어디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걸 남긴 것입니다.

그 다음엔 우리 이번의 환고향 문제…. 이거 간단한 얘기지만 환고향은 4천만, 6천만이 다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40여 년 동안 지내 오는 가운데…. 지금 1천만의 북한 동포가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환고향을 바라는 것입니다. 어느 한 때, 밥을 먹으나 자나, 또 기쁜 일이 있든가 슬픈 일이 있든가 고향을 생각하지 않는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한민족에 있어서 이것이 비참사였고 안된 일이지만, 복귀섭리로 볼 때에 북한에서 내려온 동포들의 환고향 사상은, 민족적으로 그 환고향 사상을 어떻게 전개하느냐 하는 문제는 단시일 내에 한반도에 통일을 가져올 수 있게 하는 좋은 역사적 재료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환고향을 한다는 사실은 여러분 개인 개인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남한 북한 동포들에게 있어서는 지대한 관심거리라는 거지요. 또 우리가 갖추어진 환경 다 버리고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서 투입한다 하는 그것이 보기에는 미천한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커다란 희망인 것입니다.

남한에 와 있는 모든 동포들이 말이에요, 지금 1천만이 경제권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이들만 한 곳으로 단결하게 되면, 우리 현 정부같이 만들어 가지고 유도할 수 있는 체제만 갖추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말 정부도 당할 수 없는 세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여기 와서 40년 동안 살면서 바라본 소망의 기준은 '고향에 패자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해 가지고 돌아가리!'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집 짓고 땅 사고 할, 혹은 남한에 있어서 자기의 산업분야 등의 다방면의 성공적인 기반을 일시에 거기에 복구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실정에서 이게 오늘날 3천만 동포들 깊은 마음속에 현실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뜻적인 면으로도 물론 그렇지만 국가적인 면으로도 그렇다구요. 앞으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뭐냐? 남한에 내려온 북한 사람들이 지금까지 죽을 수도 없는 한 일념을, 신념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환고향해야 한다는 걸 알고, 이스라엘 민족사를 통해서 천국 창건을 해야 된다는 민족적 소원의 표준을 확실히 알고 있지만, 이 북한에 고향을 둔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무슨 신앙적 배경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고향을 떠났다는 사실, 자기가 자란 고향을 떠났다는 그 사실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그걸 생각하면서 혼자 사는 사람도 많고, 매일같이 북녘 하늘을 바라보면서 통일을 갈구해 나온 민족이라는 사실은 우리들이 배워야 할 전통적 내용이 아니겠느냐!

여러분들과 그 사람들을 비교할 때, 그 사람들이 이런 걸 알게 되면 어떨까? 어떻게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당연히 그러겠다고 그런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이제 삼팔선 이북으로 돌아가라!' 하면 뭐 한 사람이라도 남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주저하면서 '아이고 나는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럴 수 있어요? 벼락같이 한 시간에 싹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심정적 세계를 우리가 죽여 나왔다구요. 뭐 생각해 봐! 자기가 지금까지 뜻길을 간다고 큰소리하고, 많은 물의를 일어나게 하고, 바람을 일으키면서 삼천리 반도를 전부 다 횡단했다 하더라도 남아진 자기 자체의 심정적 기반을 보게 될 때 환고향하는 것을 기뻐할 수 있는 패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생각을 그렇게 안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우리가 그 사람들 만나서 환고향 얘기를 하면 눈물이 쑥 나온다구요. 여러분 복귀 심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 사람들 앞에 환고향 전통을 심어 줘야 할 책임자들, 그 이상의 심정을 심어 줘야 할 책임자들이 우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탕감복귀의 전체 책임을 지고 나오는 생애 노정에 있어서 누구도 따르지 못할 비참한 자리에서 오로지 일념을 중심삼고 따라 나왔다는 사실, 그러기 위해서 누구에게 지지 않는 수난길도 극복해 나왔다는 사실…. 이렇게 볼 때, 내가 고생해서 나온 그 이상의 자리까지도 하늘의 심정권 내에는 남아져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과 여러분의 그런 차이와 하늘과 나의 그런 차이를 무엇으로 메울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남아져 있는 과제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의 뜻이 아니예요, 이게. 이제 인류를 대해 더 깊은 심정적 인연의 세계를 박아야 된다구요. 앞날의 인류를 위해서 전부 다 명령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 나타나지 않는 일을, 앞으로 비참한 이런 일을 하게 될 때 그것을 전체의 하늘 땅을 따라 가는 사람들의 갈 길로서 전통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여러분의 사연이라구요. 그런데 차원이 다른 시대가 될 때에 여러분 꼴이 이게 뭐예요? 이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환고향한 사람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 식구와 실향민을 놓고 환고향에 대한 간절함을 비교한다면

한 계열적 민족이라든가 계열적 인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앞으로 통일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도, 고향을 그리는 그 사람들의 마음과 천주 통일을 중심삼고 전통적 환고향 사상을 갖고 가야 할 우리의 마음 자세와 그 차원을 놓고 비교할 때 얼마만큼 달라야 돼요? 여러분이 앞섰다고 생각하느냐, 그들이 앞섰다고 생각하느냐?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윤박사! 어디 한번 얘기해 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낫다고 봐요? 진짜 고향을 잃어버리고 잃어버린 그 고향 땅에 대해 간절한 마음을 가진 그 사람들의 마음, 그 심정적 기준과 우리가 지금 환고향에 대해 갖고 있는 심정 기준 가운데 누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 윤박사! 「고향을 떠난 사람이 더 낫습니다!」 박보희! 「예.」 물어 보잖아? 누가 낫겠어? 「우리가 낫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아버님께 훈련을 받았으니까요.」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가라는 데 주저앉고 그래? 망할 패야!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광야노정은 40년이 아니예요. 3대가 걸리더라도 반대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미 여러분들 훈련 다 시켰습니다. 40년은 3대 이상 걸리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초창기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며느리 다 보지 않았어요? 사위 보지 않았어요? 3대예요, 3대. 선생님도 지금 3대 아니야, 3대? 답변은 선생님 훈련 받아서 낫다구? 훈련 잘못받았다구요. 내가 잘못 시켰든가, 훈련을 잘못 받았든가. 그거 책임 추궁 받아야 돼! 그렇지 않아요? 잘못 시켰든가, 잘못 받았든가, 둘 다 아니면 원칙에 어긋나든가….

보라구요. 훈련시키는 사람이나 훈련하는 사람이나 목적과 정착지는 한 곳이야, 지상천국의 완성. 섭리의 모든 방향성도 마찬가지고, 역사의 종착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문화의 귀결도 다 마찬가지예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결론 지어야 돼요. 어때? 선생님이 교육을 잘못 했나? 이명정! 어떻게 생각해? 「교육을 잘 시키셨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 「저희들이 교육을 잘못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떡해요? 「저희들이 책임을 져야겠습니다.」 그럼 이별을 해야지, 이별. 낙제를 하든가…. 합격을 해야 한 곳에 갈 텐데, 낙제생들이 어떻게 바로 따라 올라가고, 선생님을 따라 올라가는 그 길을 갈 수 있어?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판국에 이걸 다시 붙들고 올라가겠다는 사람은 하늘이 치는 것입니다.

물론 섭리의 뜻도 그렇지만 이건 전세계적인 거라구요. 이 9월 초에는 여러분 일대를 위해서 전부 다 광야노정, 가나안 복지를 위한 가나안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지시한 걸 일본에 전체적으로 지시를 했고, 미국 전체에도 이와 같은 지시를 했어요. 이게 처음입니다. 체제가 하나라구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를 둘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켰지요? 교체결혼 그것이 말처럼 쉬워요? 혁명이 없으면 어려운 것입니다. 일본의 책임자 세 사람도 내가 5년 전부터, 7년 전부터 벌써 훈련시켰어요. '일본과 한국이 교체결혼을 하는데 임자네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서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 한국과 일본을 분할해 가지고는 안된다.' 하고 말이에요. 이게 결코 쉽지 않은 것입니다. 속 다르고 겉 다르다는 걸 알기 때문에….

때가, 때가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거기는 삼십 몇 교회다 이거예요. 세상에 30명, 단체로 30명을 해고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20명, 18명이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인사조치가 어디 있어요? 그건 뭐냐면, 지금까지 한계성을 못 넘었다 이거예요. 한 마을을 떠나서 저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자고 결의하고 출발했으면 전부 다 떨어지더라도 그 중 한 사람이 남았으면 그거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백 사람이 떨어지고 한 사람이 남았더라도 그 한 사람을 중심삼고 약속하고, 그 한 사람은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아담 해와 완성을 향해 갈 때에 당신이 모든 것을 연명시켜 나온 그런 하나님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이 불쌍한 민족 가운데서 빼 가지고 수난길을 걷게 하셨지만, 40여 년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가게 될 때 너와 더불어 가겠다고 한 하나님은 버리지 않았다구요. 날 버리지 않았다구요. 또 복귀된 아담 해와를 버리지 않아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 대표, 특히 일본 대표를 내가 전부 다 보류시켰다구요.

내가 하는 일에 하늘이 협조해 나왔다

그래서 이걸 교체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는 해와 국가예요. 해와의 대표는 어머니입니다. 이런 시대적인 모든 걸 해 가지고 일본을 전부 다 복귀로 이끌어 가지고 거기에 한국 여자들을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이걸 지방에서 절대적으로 후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여편네 전부 다 가담시켜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전원이 가담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회비 1만 원하고 매달 월정헌금 5천 원씩 안 내면 안돼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에서 전부 다 빼 버릴 것입니다. 금식을 해서라도 해야 돼! 5천 원이 뭐 많다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몸을 팔고 마음을 팔고 일신의 가죽을 팔아서라도 하늘을 위해서 하늘 앞에 제사 드려야 될 패들이 그거보고 많다는 게 어디 있어요? 노동을 해서라도 전부 다 피땀 흘려 번 돈 가지고 와야지요. 선생님 앞에선 입을 벌리지 말라구요. 입을 째 버리고 싶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에 하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에 하늘이 협조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가는 길에 협조한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예.」 이 환경 세계에서는 눈앞에 가까울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탕감이 안된다구요. 코를 찌르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고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동지들이 남모르는 가운데 눈물을 흘리면서 국경을 넘나들고 저 모든 막후의 국가 수령을 대신한 각료들과 전부 다 연락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 배후 연락이 쉬워요? 눈물을 흘릴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고향 도지사도 한번 못 만나잖아요? 도지사 찾아가 만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되잖아? 그렇게 만나라고 그랬는데. 싸움의 판결은 그들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 최후의 싸움은 그들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 클럽을 만들고 세계 최고의 정상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시, 소련의 고르바초프, 중국의 강택민을 가르친 등소평 등등…. 전부 다 지금까지 이웃 살림살이 하듯이 거지패같이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뭐야, 이게 다? 꼭대기를 지져대 가지고 불 붙여 가지고 뛰쳐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왔어야 돼, 벌써. 그러면 내가 이 놀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 가정교회 전부 다 했으면 이 놀음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어때? 개인이 가서라도 교육을 다 시켜요. 알겠어요? 「예.」 광야 노정의 그 수난 생활은 이제 안돼요. 거기서 이겨야 돼요. 서로 모략 중상하고 이러는 패들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족속의 2세를 끌어들일 적에 전부 다 뭔가, 가나안 7족한테 시집 장가 가고 싶고, 그 목축이 그립고, 집이 그립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 있겠지요. 그건 그 어머니, 부인들이 잘 못해서 그런 거야. 남자는 차마 가서 종살이 하기 힘들거든. 어머니는 들락날락하면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밥도 얻어다가 배고픈 아들딸들 먹이고, 영감도 먹이고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왜 못해 주겠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기업체 부실화에 대한 책망

밥이 문제야, 밥이! 생활이 문제지요? 돈이 필요하지요? 지금 돈이 필요하지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나라가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하늘이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떼가 되더라도 너희들 같은 놈들은 잘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생활 기반 닦아 주려고 통일교회 신문사도 만들고, 맥콜들 전부 다 훈계했는데, 너희들 맥콜 얼마나 팔아 봤나? 신문사에 관심 갖고 있어? 너희들 여편네가 그거 하면, 또 돈 한푼 주면 할 수 없이 전부 다 거지 놀음을 하고 도둑질 해서라도 그걸 도와 주려고 했지만, 나라 살리는 기금과 전체 국민 살리는 기금을 위해서 얼마나 해 나왔어? 이놈의 자식들!

맥콜 공장 보라구! 일화 보라구! 일화 사장이 잘못한 것이 많지요? 그가 무엇을 잘못했어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언제 그런 체계 원리를 길러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고향으로 가 버리고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일화가 전부 뭐야, 그게? 가정들 결혼한 장소 아니야? 777가정으로부터 430가정, 국제결혼 전부 다 거기서 했는데, 그런 배경이 있는데 말이야. 그게 통일교회 역사적 전통 중의 전통의 자리라구. 그걸 팔아먹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거야, 눈이 시퍼래 가지고.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나? 내가 져야 되겠어요? 내가 다 막고 왔어요.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이 그거예요.

외국에서 들어온 돈 선생님 구좌에서는 한푼도 못 써, 이놈의 자식들아! 그건 세계를 위해 쓰는 돈이야. 나 보고 돈 달라고 하지 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돈…. 회사가 자기 회사야, 이게? 이놈의 자식! 세상에 그래 가지고 돈은 전부 다…. 그래 가지고는 선생님 구좌에서 돈이 다 나갔다구요. 그 다음엔 연차 경상비, 교육비는 다 타 쓰는데 더러 자기 주머니에 넣고 말이야. 이런 체제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잘못이야. 내가 그러라고 그랬나? 여기 황환채 안 왔지? 황환채가 협회장일 때 내가 가면서 특명을 내렸구만.

그 통일산업도 무슨 내부의 여러 가지 전부 다…. 통일교회의 부장급이라는 것이 고등학교도 못 나온 녀석들이라구요. 그런 녀석들이 부장이라고 해요. 큰 회사의 부장 하면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온 사람이 20년 걸려 가지고 되는 것인데, 어디 가서 얘기해도 영어 한마디 못하고 알지 못해 가지고 와서 콘사이스도 찾지 못하는 그런 패들이 부장이야. 나라 망신시키는 것도 유만부동이고, 선생님과 통일교회 간판 망신시키는 것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야. 내가 갈 때 정비하라고 전부 다 지시한 것입니다.

여기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 대학 나온 사람. 대부분이구만. 안 나온 사람? 몇 사람 안되네. 내려! 몇몇 사람은 대학 그만둔 것을 내가 들여 보내고서 돈 대 주었다구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모르지요? 누군지 모르지요? 싸움을 하는 데 전 가정이 나와서 싸우면 되겠나? 다 죽더라도 집 지키고 있다가 수습할 사람도 생각해야지요.

보라구요. 중공에 내가 손을 댄 지가 34년째 된다구, 34년째. 소련은 24년째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거기 배치한 사람들에게 돈을 보내 줘야 되는데 어디로 해서 어떻게 한지 알아요? 제3국을 통해서 보낸 거야. 그래서 외국 수상들이 필요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걸 알라구. 그래서 써미트 클럽이 필요하고. 제3국의 대사관을 통하려니 그 사람들이 필요한 거라구. 박보희도 몰라, 이런 것들은. 이래 가지고 소련도 비밀리에 넘나들고 다 그런 거라구. 선생님은 그런 고생을 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나라에 있으면서 대통령, 안기부가 문제고, 무슨 지 사실이 문제야? 생각하면 불이 난다구, 불이 나! 전부 다 불질러 버리고 밀어 버릴 생각이라구, 이 쌍것들!

그러니 교육 잘못 받았다고 할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교육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내가 뭐든지 보면 말이야…. 열두시가 넘어도 잠을 안 자. 자는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 마음을 완전히 다시 한 번 정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빳다로 후려갈겨야 되겠다구요. 역사시대에 없었던 군대, 군대 가운데 제일 기합 많이 주는 군대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때? 사탄이가 그래 가지고 망했는데 사탄세계가 전통을 세운 그 이상 해야지요. 그게 논리에 맞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서라도 뜻길을 전부 다 한국에 남길 거예요, 안 남길 거예요? 말해 보라구. 난 한국에 대한 책임 다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책임 다했어요. 이제 여러분들 차례입니다. 나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록키 산맥에 가 있더라도,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나를 찾아오는 세계 국가 수상들 데리고 어떤 나라를 중심삼고라도 이 뜻을 계승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기반 다 있다구요. 어때? 아예 선생님과 결별하자구, 계속하자구? 아, 대답해 보라구! 「계속합니다.」 그러면 안돼! 그러면 안돼!

잘못된 것을 영계에 가서 고치려면 수천만 년 걸려

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국가 국민 전체가 영점을 통해야 돼, 영점. 그렇잖아요? 좌우가 갈라져 있지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바른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에 있던 것이 바른쪽으로 갔다구요. 어디에서 이렇게 갈라졌어요? 아담 가정에서지요? 개인에서 몸 마음으로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가 두 패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것이 비로소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게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대교가 주류입니다.

이 복귀역사가 뭐예요? 이렇게 엎어진 것을 이렇게 뒤집어 놔야 될 텐데 나라에서 뒤집어 놓았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민주와 공산이 이렇게 돼 가지고 그것이 영점의 자리에서 교체되지 않으면 안돼요. 저 소련과 미국이 절대 통일 안돼! 남북이 절대 통일 안돼!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아담 가정으로 가야 돼요. 환고향이야, 환고향. 알겠어요? 환고향이야. 알겠어요? 「예!」

환고향해 돌아 가지고 무엇 가지고 이걸 교체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습관성, 사탄세계의 인습성, 사탄세계의 문화 배경과 알록달록한 그 모든 것을 일체 용납 안 해! 여러분이 영계, 저나라에 가서 그거 전부 정비작업을 하려면 수천만 년 걸려요. 그거 정비하는 것이 임박해요. 죽어 보라구요. 수천만 년 걸려. 그러니 이거 어떻게 정비해요?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전체 정비한 그 기준이 개인 정비, 가정 정비, 민족 정비, 국가 정비, 세계 정비의 과정을 완전히 넘어갔다는 그 기준을 넘어서야만 개인 천국에서부터 가정 천국, 천주 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하겠지만 그 축복받은 곳이 전부 다 사탄세계 아니예요? 그렇지요? 에덴 동산이에요? 이 세계의 권내는 전부 다 사탄권 내입니다. 사탄이 득실득실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이면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의 교차를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고향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에서 잃어 버렸지요? 아담 해와의 가정과 고향이라는 것은 우주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찾으려니 이 세계적으로 이기고 국가적으로 이기고, 민족적으로 이기고, 종족적, 가정적으로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어떠한 나라, 어떠한 풍습의 사회에 들어가더라도 사탄세계로부터 높임받고 따라오게끔 할 수 있는 환경에 서야 할 텐데, 그렇게 못 돼 있잖아요?

어디에서부터 사탄 핏줄을 받았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부터지요? 아담 가정의 핏줄이라 하는 것은 천주사적인 것입니다. 사랑의 출발이 본래 천주사적인 것입니다. 개인 완성이 거기에 있고, 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이 거기에 있는 것이라구요. 타락하는 데 있어서 그 원인이 뭐냐? 사랑이라는 도를 통해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통해서 번식했지요?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사탄세계, 하늘과는 정반대의 원수의 판도가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걸 본연의 자리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품고 나오면서 알지 못하는 인류를 수습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고심을 하시는지 생각해 봤어요?

알면 알수록 기가 차는 뜻길

내가 뜻길을 가기 시작하면서 하늘의 가르침을 처음 알고는 '아이고, 신난다!' 했지만, 알고 보니 기가 찬 노릇입니다. 알면 알수록 기가 찬 것입니다. 내가 흥남 감옥에 갈 때 나 혼자 가지만 기독교 6천 년의 역사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세계 1차, 2차대전을 통해 가지고 만든 하나님의 승리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의 통일적인 문화권 세계가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면서 감옥의 철창을 차고 가는 선생님의 마음이 어땠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한 선생님 앞에 너희들은 새끼가 귀해? 개구리 새끼만도 못한 것들. 여편네? 일족이 귀해요? 윤박사 똑똑히 알라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홀로 광야에 완전히 쫓겨난 사나이입니다. 발붙일 데가 없습니다. 고향 가 가지고 복귀시키면 안돼! 고향 가 가지고 장자권 복귀가 안된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무너짐으로써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기반 전부, 왕권 기반 다 무너졌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저 밑에 가서 수습하나? 차자들이 장자권을 복귀하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 가려면 사탄세계에 가서 이기고 돌아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이 장자가 올라가야 할 것이, 아담 해와가 올라가야 했던 21세, 3단계 과정 아니예요? 이건 아담 해와가 올라가게 돼 있지, 차자가 못 올라가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차자가 올라가려면 사탄세계 형제권과 싸워 이겨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들어와 가지고 앞장서서 올라가면 따라 올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권을 중심삼고 나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떠나야 돼요. 죄를 범했습니다. 한국을 버리고 장자권 세계 국가를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미국 생활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나라 지키라고 해서 그 동안 얼마나 돈을 갖다 퍼부었어요? 5천억의 돈을 갖다 퍼부었더라구요. 그걸 다 날려 버렸습니다. 송두리째 빚졌다구요. 도적놈의 새끼들! 공동 책임을 지워 가지고 전부 다 책임 추궁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환고향이라는 그 말이 뭐냐? 선생님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환고향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게 말만인 줄 알아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가정이 전부 다 장자가 됐을 거고, 참부모가 됐을 거고, 왕이 됐을 것 아니예요? 황손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황손이 못 된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황손이 돼야 돼요. 황족이 돼야 돼요. 황족으로서 황족권 혈통을 통해 가지고 심정적 통일권을 이루어, 개인으로부터 왕국 전체의 환경을 통일권을 이루어 살고 그 환경에서 훈련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그런 나라라구요. 알겠어요? 그 기준과 여러분은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이거 그냥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의 제1세들은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해서 흥진이도 가고 전부 다 선생님 가정이 핍박을 받아요. 선생님이 감옥도 들어간 것입니다. 이 36가정이 책임 못하고 나라에서 책임 못했습니다. 이놈의 나라! 선생님이 이런 말 한다고 대한민국이 전부 다 데모라도 한번 해 보지.

여러분들 떼돈 취해 가지고 돌려 맞춰 가지고 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 눈앞에는 그것 안 통해요. 원리원칙입니다. 내가 말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날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말하지만, 선생님이 다 싸워 이겼습니다. 이런 발표를 하고 나면 사탄세계가 무너뜨리지 못하니까 내 뒤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 가는 길이 일사천리입니다.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남북도 전부 다 지금…. 그게 뭔 줄 알아요? 그게 뭐예요? 경제 기준에서 누가 세요? 남한이지요? 평양이에요? 하늘 편 아니예요? 이건 장자권 복귀 기준 원리입니다. 이 장자권 자리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공산당이 김일성 주체사상에서 다 깨져 나가고, 자기가 부모라고 했는데 그게 다 깨져 나가고 따라지 되는 거지요. 그 대신 통일교회는 저 밑창에서부터 문선생님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도자 가운데서 뭐 부시를 믿어요? 고르바초프를 누가 믿어요? 문총재는 수수께끼의 인물입니다. 알겠어요? 암만 연구해도 모를 것이 많다구요. 박보희, 선생님 아나? 「다 모릅니다.」 그럼 조금은 알고? 「예.」 그 안다는 것은 실패작이야. 실패 역사는 알지만, 성공 역사는 몰라요. 원리를 모르지요. 그런 작자들이 뭐 안다 해 가지고 말썽 피우지 말라는 거야. 그런 것들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교회 책임 있는 사람들, 교회 차고 나와서 삐딱 삐딱 세력을 지으려고 생각 말라구! 통일교회 많이 모여서 주권을 손에 담겠다는 사람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민족을 구하기를 원해요. 민족 식구를, 나라 식구를 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

완성한 권내에서 자녀의 자리에 선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환고향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몰라요. 하나님 섭리역사에 있어서 환고향이라는 말, 이건 인류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거야, 세계 인류가. 내가 세계적인 핍박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공산당한테도 받고, 민주세계한테도 받고, 기성교회한테도 받고, 불교나 유교나 나 반대 안 한 종단이 어디 있어요? 테러단 마피아까지, 폭력배들까지 와서 반대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대해 반대한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부모야, 부모. 알고 보니 부모이기 때문에 죄인 된 사람, 그 죄를 아는 사람은 다 회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역사를 놓고 보면 악마가 아담을 죽였지요? 인류가 예수를 죽였지요? 아들딸이 자기 부모를, 예수를 죽인 것입니다. 역사상에 있어서 아들딸이 세계의 부모로 오신 메시아를 죽였으니 그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을 거예요? 그것을 용서받는 법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시대에 그 죄의 양에 비례 되는 양을 채울 때까지…. 그거 안 채우면 못 넘어가. 그렇기 때문에 6백만을 학살한 거야, 학살. 그거 누가? 히틀러가 했나? 탕감법에 의해서, 사탄과 하늘이 탕감법에 의해서 안 내줄 수 없고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해야 되고 하나님은 내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했지요? 했나, 안 했나? 선생님이 고생한 사람 아니야, 무엇으로 보나? 기독교가, 미국이 기독교인인 이승만 박사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핍박했다구요. 군정, 군정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독교만 하면 군정은 극복하고도 남아요. 내가 거기 가담해 가지고 지령했다면 문제없이 남북통일 다 했을 거라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3년 동안에 남북통일 다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틀어지니까 두 정권이 생겨나게 됐지요.

자, 이런 비운의 역사가 하늘이 찾아왔던…. 민족을 바라보고 세계를 바라보고 희망을 품었던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이 땅을 바라보면서 끝날에 있어서 준비를 해 가지고 하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만국 평화의 기지를 설정하기 위해 노력하며 나온 선생님의 길이 얼마나 비참했는지 알아요? 거지새끼들은 거지새끼의 그 슬픔밖에는 몰라요. 문전에서 박대받은 그것만 슬픔으로 안다구요. 나라를 잃고 3천만 앞에 반대받는 자리에 선 슬픔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회개해야 돼! 무슨 돈을 놓고 회계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의 원칙과 원리를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자리에서 스스로를 수습해 가지고 회개할 때에…. 그냥은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 몸 마음이 있어선 안돼요. 아무것도 있어선 안돼요. 이명정이 성이 무엇이고 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게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참부모의 자식이 못 돼요. 참부모, 부모와 자식간…. 손자가 참부모의 문을 통할 수 있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손자라도 참부모고 할아버지도 참부모입니다. 그건 개인이 가야 돼요, 개인이. 똑똑히 알라구요. 3대가 못 가. 줄지어 가나? 장자권도 3대가 한꺼번에 못 가. 부모권, 왕권 다 개인이 가야 돼요.

그래서 거치는 조건을 만들려니…. 거치는 조건이 뭐냐? 여러분들이 예수님 대신 돼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되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따라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종족이, 민족이 같이 갈 수 있는 법이, 이 이상의 법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겠어요?

참부모의 문은 혼자 통하는 거야, 혼자. 개인 개인 낳지, 한꺼번에 120명을 낳을 수 있어요? 혼자 가야 할 길을, 아담 가정을 횡적으로 개개인이 전부 다 통해야 할 것을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줘 가지고 다 시 낳아진 입장에 세워 가지고 행로를 열어 주고 그걸 통해 넘어갈 수 있는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아담 가정을 넘어가는 데 어떻다고? 가정이 종적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없어! 참부모의 이름을 해 가지고 3대를 엮고 종적으로 넘어 가지고 문을 열고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넘어갈 길을 그 종족이 전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 자체는 이미 이걸 통해 가지고 조상이 돼 있어야 돼요 영점을 통해 가지고 저 속에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사방으로 여러분을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절대 인정하기 때문에 다시 나아갈 길까지도 이러한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선다는 이야기가 꿈같은 이야기 아니예요?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현 중심삼고는 신이 이것을 맡긴 적이 없습니다. 완성한 권내에 있어서 자녀의 자리에 선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을 넘어선 그런 통일교회 기준밖에는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그거 연장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넘어갔다는 것 아니예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 아니예요? 예수 대신이라는 거지요. 세상이 몰라도 그건 관두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가나안의 잔칫집에 가 가지고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어머니가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하자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 '여인이여, 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상관이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법 중의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 귀신같이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패들이 말이에요, 그래, 축복을 받았으면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여러분 책임 못한 것을 어떻게 할 테예요? 악마보다도 더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편안할 것 같아요? 모가지를 쥐고 '이 자식아!' 하고 안 때릴 것 같아요? 한대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생각해 봤어, 그런거? 여러분들이 아니라고 해도 안된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사실이라면….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말 들어 보니까 사실 같아, 거짓말 같아? 「사실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사실이 아니면 내가 이렇게 심각하질 않아.

세상에 무슨 미친 놈이라고…. 그 모든 기반 다 파괴시키고 벌거벗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옷들도 전부 다 거지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누구보다도 불쌍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도 불쌍하지만 팻말, 마패를 차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이 가는 곳이 불쌍할수록 어사 출동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선생님보고 난 몰라서 그랬다는 말을 절대로 하면 안되겠습니다. 장(長) 해먹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장 해먹던 거지, 전부 다? 이번도 장이고 다음도 장이고, 전부 다 장 장….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장자권도 개인이 가야 되고, 부모절도 개인이 가야 되고, 왕권도 아담 해와 개인이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러한 자체의 심정적 체휼권에 서야 된다구요. 재창조 과정이 그렇지, 재창조 과정? 무(無)에서부터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 재창조 과정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그거예요. 일본 사람, 일본 식구들은 3년 동안 경제활동을 한다구요. 3년을 나가 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재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가 없습니다.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둘이 붙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낳아 그것이 천주의 중심 존재가 되었지요? 악마하고 같이 돼 버렸으니 할 수 없습니다. 그 여편네, 아담한테 상속해 준 모든 재산, 이름 다 넘겨 준 것입니다. 자기는 시집갔으니 그 남편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런 바탕 위에 아담의 피를 받아 가지고 역사적인 습관성을, 대한민국으로부터 세계의 습관성을, 민주주의 세계는 민주주의 세계로 공산주의 세계는 공산주의 세계로 단축화시켜서…. 그게 뭐냐면 평준 기준이야, 평준 기준. 그래 가지고 나라를 누가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먼저 최고로 나라를 사랑했느냐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땅 위에 있어서도 주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있어서도 전부 다 상속자가 되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깨쳐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논의하고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참사랑이 뭔지 알아요? 남자 여자가 뭣 때문에 태어났다구? 지금 철학에 있어서, 인간 근본에 있어서 왜 남자 여자 사람이 태어났나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는지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벌써 그렇게 생겨난 것을 볼 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큰소리치고도 남는다구요.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뭐 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럼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자기에게서 사랑이 나오나? 암만 미남이라도 저 동네에 미녀가 있으면 찾아가려고 다 그러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생명을 투입해서라도, 자기를 희생시키더라도 전부 다 접선시키려고 그래요. 자기 생명, 모든 심신, 모든 세포, 오관이 전부 그 한 줄기에 집약하는 것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나가 하는 데 있어서 진화론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그 진화론이 문제야, 학자들을 중심삼고. 진화하기 전 원숭이 암놈 수놈도 진화해서 됐어요? 물어 보라구요. 어때? 암놈 수놈이 진화해 가지고 됐어? 윤박사! 「진화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것이, 광물세계는 플러스이온 마이너스 이온이고,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이고, 저 곤충세계의 작은 벌레도 전부 다 암놈 수놈인데, 이 암놈 수놈이 진화해서 생겨났어요? 진화론자에게 암놈 수놈이 생겨난 기원이 뭐냐고 물어 보라구요. 그것 뭐라고 대답하겠나? 번식하기 위해서고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진화하기 전에 번식된 놈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각해 보라구. 번식된 놈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사랑이라는 것이 없었겠나? 사랑이라는 것이 없이 번식한다면 그 암놈 수놈이 뭘 할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암놈 수놈이 생겨난 것입니다. 암놈 수놈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답변할 도리가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편네하고 사랑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사랑하고 있는 데서의 그 사랑이 절대적이야, 상대적이야? 사랑하는데 옆에 친구가 있다고 해서 자기의 그것을 여편네 음부에다 꽂았다 빼고 넘겨 줄 수 있어? 임도순! 「못합니다.」 할 수 있지, 왜 못해? 윤박사! 그런 생각 해 봤어? 절대적이야, 절대적. 사랑의 개념이 있어서 제3자가 접촉할 수 있는 여지라는 것은 없습니다. 없는데 어떻게 연결하는 거야?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 그걸 믿지 않잖아?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철학 하게 되면 뭐가 문제 되느냐?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유물(唯物), 유심(唯心)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러분들 나가 가지고 진화론…. 저 뭔가? 성성이하고 서양 사람, 원숭이 같은 사람 많잖아요? 딱 사촌 같지요? 그들이 결혼하면 거기서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한 십년 동안 해 보지. 윤박사!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아, 얘기해 봐. 박사님 아니야, 그 분야에?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말이야. 「안 나옵니다.」 나온다고 그랬어, 안 나온다고 그랬어?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천 년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 「안 나옵니다.」 돌연변이가 있는데도? 돌연변이도 안 나와? 「안 나옵니다.」 그럼 그거 틀린 거지, 전부 다. 돌연변이법으로 나온다고 해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누가 해봤어요? 원숭이들끼리 해봤나? 진화론은 깨쳐 버려야 돼요.

무엇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진화하기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것이 개성진리적인 기반이 아니고 말이에요, 연속적, 관계적 이론 판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라는 것은 구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 하지 말자구요.

선생님의 간절한 소원

우선 뭐 해야 된다구요? 회개해야 돼요. 잘했나, 못했나 회개해 보라 이거예요. 회개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었나,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었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하나님을 이용해 먹었나, 선생님과 하나님한테 이용당했나?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었나, 통일교회가 이용했나? 어떤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통일교회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어느 것이든 답변을 해야지요. 어디가 공적이냐 말이에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에요,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에요? 여러분이 나를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에요? 「아버님이 저희를 이용하시는 것이 공적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여러분이 하나님을 이용해 먹는 것이 공적이야? 「하나님이 저희를 이용하시는 것이 공적입니다.」 공적인 것을 이용하는 것은 악마야. 기성교회 보라구! 헌금 가지고 교회를…. 지옥간다구요. 지옥 중의 지옥 가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 어떻게 걸리나.

이놈의 자식들, 이번 일화 것도 배후에 과거의 모든…. 저 문사장! 「예.」 일화제약 하나도 버리지 말라구. 내가 다 걸러 먹어야 되겠다구. 잘 보관해요. 그것은 국가 자체 재정을 납출한 것입니다. 도적놈보다 더 한 거예요. 나라를 망칠 패 같은 이것들이 축복가정이고 식구라고…. 난 그런 것 못 보는 거야.

내가 동생들, 형제들을 비참한 자리에 놓아 두고 떠나게 될 때, '오빠 어디 가?' '아무개야, 어디 가려고 그래?' 하던 그것을 허투루 듣지 않았습니다. 감옥 간다는 소식 듣고 어머니하고 누님이 와 가지고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는데 내가 호령을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김경계 아니예요? '아무개 김씨, 김경계 아들이 아니야!' 하고 전부 다 호령을 했다구요. 나라가 갈라지고 천하가 갈라져도 내가 세워 놓은 전통은 갈라질 수 없다고 부모를 훈시한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자기 자식을 위해서 차입을 들여보내면 전부 다 남들 위해서 주고, 감옥에서 내복도 안 입고 살이 보이는 간복(間服)을 입고 있는 걸 볼 때 부모는 그거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지만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10년을 여일하게 면회 오기를 기다리고 바라지만 10년 동안 면회 한 사람 안 오고, 차입 한번 오게 되면 죽어도 한이 없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한 방에 있는 것입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됨)

전부 다 그들은 나의 형제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몰랐지만. 여러분들이 참부모에 따른 자식이라면 나의 형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를 잊지 말라구요. 무엇 섬기라구? 「참부모를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에 모여 가지고 전부 존중시하면서 내가 해방의 그날을 바라보겠다는 꿈을 지녀 보라구요.

여러분들 마음으로 얼마나 선생님을 원망했어요? 원망했나, 안 했나? 안 했다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대해서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내 모든 형제들, 종족을 복귀하지 못한 그 천추의 한을 풀기 위해 여러분들의 일족을 거느리고 우리 선산에 가 가지고 조상들 중심삼고 잔치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이 땅 위에서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서 영화를 맞이해야 할 패들이 수난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오만 가지의 수모를 당하면서 나와 더불어 대표적인 길을 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을 전부 다 거느리고 가 가지고, 종족 복귀한 대표들을 거느리고 가 가지고 거기서 환고향의 잔치를 한 다음에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잔치를 해야 영원히 지상의 천국이 되고 영원한 고향 땅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그러냐? 본래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러려면 천하가, 천상천하 지상천하가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집안 조상으로부터…. 여러분 조상들도 전부 다 선생님의 후손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들을 추대해 가지고 뒤에 죽어서도 형님 가정으로 모신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야 모든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라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 동참하지 못하는 거예요. 천년만년 돌고 돌지 주류 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먼저 알고서 지금까지 싸워 나와 가지고 지금에 와서 얘기 하는 것입니다. 이제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다했다구요.

우리가 가는 이 길은 숙명적인 길

이제 고향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어떻게 된다구? 어떻게 된다구? 아까 뭐라고 그랬나? 아담 가정의 아들 딸로 개개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개개인이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 민족은 전부 다 어떻게 해요? 몇 천 년 걸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수백 명, 일족 전체가 여러분들을 부모로 모시고…. 3대야, 3대. 그 셋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 아담 해와, 손자….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보지 않았어요? 그걸 횡적으로 보면 할아버지권은 만물에 해당하고, 둘째는 아들에 해당하고, 이것은 부모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모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전부 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세우기 위한 것이요, 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랑의 십자가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교주라고 믿나? 부모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님으로 믿고 전부 다 세계의 어떤 누구 보다도 높은 자리, 형님보다도 높고 어떤 스승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느끼잖아요? 그렇지요? 그게 뭐냐 하면 장자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참부모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왕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본래의 마음입니다.

핍박을 받고 수난이 있다고 해서 위대한 것을 팔아먹을 수 없다구요. 팔아먹을 수 없어, 죽으면 죽을지언정.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숙명적인 길입니다. 후퇴는 못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뒤에 돌아서게 되면 그 집안은 전부 다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따라갈 때는 가문을 따라가야 되고, 그 따라가는 목표가 같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전통과 모든 규범이 확실해요. 다 알아요. 볼 것이 없습니다. 개인을 넘어 일족을 넘겨주겠다는 그 이상의 선물은 못 주겠다는 것입니다. 윤박사,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의 선물을 줄 수 없어요.

잃어버렸던 고향과 잃어버렸던 부모들을 찾아 자기가 환고향할 수 있고, 그 부모를 찾아진 부모로서, 하늘 부모로서 손잡고 횡적 종적으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천하무적이요, 천하 방해가 없는 해방권으로 갈 수 있는 이 이상의 복을 못 주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어때? 적당히 장사꾼 모양으로 손해나면 말고 이익나면 이익나는 것 전부 다 주머니 것이 되겠나? 이익나든 손해나든 가야 돼! 이익이 문제가 아니고 손해가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깨끗이 정리하자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다구? 제일 중요한 것이? 보희! 「예!」 뭐라구? 「환고향입니다.」 아, 환고향이 왜 필요하냐 말이야. 「개개인이 아담 가정, 참부모님 가정과 인연 맺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그 대신 역할을 하러 갑니다.」 자, 아담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혈육을 받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태어나서 개개인이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종족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 섰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따라 들어가면…. 그건 벌써 인정해 준 것입니다. 난 자리에 벌써 인정받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부가 개개인이 들어가면 뭐 몇 백 명뿐이 안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언제까지 있나?

그게 3대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뭐 누나야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위에 무엇이 있느냐? 그 이상 선물이,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그 이상 어디 있겠나? 너 혼자 천국 갈래?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안 데려가고 싶어요? 어때? 그런데 개개인이 온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영계에 휑 들어가게 되면 몇 억만 년 걸리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이 일을 성사시켜 가지고 선생님 있을 때에 선생님 입장에서 천지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권내에서, 사탄이 인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기 때문에 모든 전후ㆍ좌우·상하 전체 구조적인 면에서 결정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나랏님이 그걸 할 수 있나? 나라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 일족이 잘되기를 바라지요? 내가 잘되기를 바라지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욕망이 본래 그렇다구요.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거야, 나라보다도.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가 잘되면 나라도 잘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게 안되어 있으니 지금도….

협회장! 「예.」 이것 보여 줘. 알겠어요? 「예!」 고향을 향해서 출발한 날짜가 이제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 날짜가 문제 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이 아닌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마사(말썽) 남긴 사람들은 안되겠습니다. 마사라는 이름은 사탄하고 짝한 건데 벌써 그 사람은 사탄 편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마사 피우는 사람 있어요? 오늘 중으로 정리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왕이나 누구보다도 자기 양심에 안 통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자, 그걸 정리했다는 것 때문에 한번 더 출발하자구! 「예!」

그러니까 나 하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벌어들인 걸 전부 다 갖다 헌금으로 바쳐 가지고…. 그게 효자의 가는 길입니다. 그게 충신이 가는 길입니다. 그게 성인이 가는 길입니다. 한국을 얼마나 사랑했어요? 바다는 얼마나, 산은 얼마나 사랑했어요?

천사장권의 자기 일족을 아담(참부모)의 아들딸로 교육해야

자, 이제 다시 청산하고 대사랑의 키를 받아 가지고 민족 정기를 중심삼고, 내가 이렇게 하면 민족이, 그 동네 전체가, 군까지 소생입니다. 면이면 면 중심삼고 출발해서 면에서 군, 군에서 시작했으면 도까지…. 지금 군이 기지가 돼 있습니다. 본부 기지입니다. 본부라는 것이 뭘 하는 곳이에요? 군대가 전부 자는 곳 아니예요? 자는 자리에서는 싸움 안 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안이 일선입니다. 면도 일선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세포 분열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포가 어디서 분열하나? 「끝에서 분열합니다.」 끝에서 분열하지요? 끝에서 분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지에서 먼 곳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를 위해서 충성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미래의 길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출세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군에서 암만 해도 안돼요. 어디 가라구? 「반(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 격파, 통반격파 아니예요? 교수들 끌고 다니면서 통반격파 하라구요. 이거 벌써 몇 년 전부터예요? 몇 년 전이에요? 6년째 되나, 7년째 되나 그럴 거야 아마. 통반격파라는 말 알지요? 「예.」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반에 가서 전부 다 씨를 뿌려야 나지요. 군에서 뿌리면 안 난다구요. 농토에 심어야지요. 순수한 고향 들어가. 도시보다 고향이 낫지요? 도시는 땅으로 말하면 박토예요, 옥토예요? 「박토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진짜 박토예요? 「예.」 그럼 농촌은 뭐예요? 어디가 박토예요? 「도시가 박토입니다.」 박토에 가서 심겠다는 사람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는 왕같이 모시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집이 다 비었다구요. 집도 많지요? 가서 살 집은 문제없지요? 여기 집 값은 매달 배씩 올라가. 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할 수 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가지고 시골 가서 산다구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시골 가겠나, 안 가겠나? 가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가려고 그래요. 뭐 가서 왕같이 턱 자리잡고 있으면 그때는 오지 말래도 올 텐데, 그때 가 가지고 착착 접을 받아 꿰차면 될 것 아니예요?

그리고 또 지금 고향에 남은 사람은 장손이에요, 장손. 삼십이 넘어 가지고 결혼 못한 장손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이 뜻을 알아 가지고 3분의 1쯤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거기의 후손들이 자동적으로 복귀된다구요. 도시에서는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되었습니다. 퇴폐 세상이 돼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시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음란을 물들여 놓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녀 관계 안 맺은 처녀 총각들이, 20살 이상 된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해 봐요. 사탄이 망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일본은 도시가 전부 다 그래요. 세계 도시들 전부 다 소돔과 고모라가 됐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정리해야 되는데, 어디서부터? 농촌에서부터 하는 것입니다. 자기 삼촌이 고향 땅 샀다 해 가지고 오게 되면 꿰차 가지고 일족 회의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여러분이 알고 말 들으라 하면 들어야 지 별수 있어요? 별수 있어요? '나중에 일족 앞에 책임 못 져, 나서 이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동생들은 기합을 줘서 끌고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좋은 자리인지 들어 보지도 않고 안 가? 교육 받으라면 가지, 무슨 잔소리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강제로라도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이 자기 일족 아니예요? 천사장이 아담 아들딸을 전부 다 훔쳐갔으니 여러분들은 다 맡아 가지고 아담의 아들로서 교육해야 돼요. 참부모 아들딸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2세들 하는 거야, 2세들. 여러분들은 장자권에 있고 그건 다 동생입니다. 죽을 자리에서 해방시켜 주려고 가는 것입니다.

옛날엔 고향에서 쫓겨났지요? 고향에서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쫓겨났습니다.」 동네의 망나니 새끼들이 통일교회 전부 다 파탄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 동네를 부활시키고 재건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놀음놀이가 달라요.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주름살 잡혀 가지고 전부 다 공동묘지에 가면 그거 상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행사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들딸 딱 오른쪽에 꿰차 가지고 말이야…. 모자협조입니다. 딱 협조하면 그 집안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장, 남자 혼자 된 천사장이지요? 아담이 여자 걸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돈이야 벌어 오겠고 말이에요. 그거 천사장 사명 아니예요? 1세들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나라 망치고 세계를 망쳐 그걸 알아야 돼, 여기 1세들. 연합회 회장, 알겠어? 「예!」 그게 1세고, 그 다음 중간은 2세고…. 요전 번 누구야? 교구장이 둘째면 이건 뭐야? 「셋째입니다.」 누가 주인이야? 「셋째가 주인입니다.」 (웃음) 난 모르겠다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몰아치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많겠기 때문에. 이거 연합회 회장 체제 하나만 해도 뜯어고치기 힘드는 데 둘째 번 셋째 번 뒤집어 놓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선생님이 천재적 머리를 가지고 있고 때를 알기 때문에 싹 끌어다 한꺼번에 다 탕감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누가 주인이 된다구? 「셋째입니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그게 착지야, 셋째 번 가정. 그래서 셋째 가정인 홍사장 가정부터 선생님과 친구가 돼요. 친구라기보다 사돈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전보 보내야 되는 데 할 수 없이 잡아다가 쓰는구만. 그 대신 일화를 재차 못 살렸다가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조건이 그것입니다. 너, 일화 부활시켜야 돼! 협회장 이름 줬으니 들이 패서라도 하는 거야.

홍협회장은 말이야, 연합회 회장의 골통도 깔 수 있다구.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지 알겠냐 말이야! 「예.」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 「연합회장 골통을 깔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웃음) 절대 뭐 이의가 없어. 이의 있는 사람 손 들고 나와. 빼 줄게. 이의 있는 사람 손 들라구. 이의 없어요? 「없습니다.」 이것 기록해 두라구요. 열두 시 오분 전이야. 기록하라구! 열두 시 오분 전, 이의 없다고….

그 다음에 중간치야 뭐 어떻게 해야 되겠나? 중간치야 뭐 형님 따라 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다음 막내는 그 두 형님이 면회 가게 되면 상대를 해 줘야 돼요. 두 형님을 무시하고 '어허, 내가….' 그러면 안된다구요. 두 형님이 그렇게 생각한다 하면 말이야…. 재림주는 아담형 예수형, 두 형님의 총의를 받들기 위해 온 거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두 형이 고의적으로 이놈 구사리를 먹여야 되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뜻에 이익 되게 하기 위해…. 누가 쓱 들어 보면 아는 것입니다. 두 형님이 건의하면 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두 형님이 하나 돼 가지고 '부흥회 하자!' 하면 교회는 전부 다 '그럽시다!' 해야 돼요. 알겠어? 「예.」 또 여기 아래 두 동생이 하나 돼 가지고 '연합회 회장 형님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예!' 해야 된다구. 좌우로 통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이 주의해야 돼요. 이건 일도 해 본 경력이 없는 거야. 둘째 번 손 들라구. (웃음) 이건 일도 해 본 경력이 없고 아무 내용도 없는 패인데….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이거 교체되는데 이건 세 사람의 공 자리야, 공 자리. 그렇지만 중요하다구요.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예!」 자기네가 모범적으로 해야 돼.

협회 가입하는 것은 가입적, 남북이 통일될 땐 진짜 입적

자, 이래서 세 패를 지금 모아 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어디를 중심삼고? 어디를 중심 삼아요? 맨 위의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고야. 둘째번이예요, 셋째번이예요? 「셋째 번입니다.」 똑똑히 얘기해요. 똑똑히 해야 된다구요. 어디를 중심삼고? 「셋째 번!」 여기에서 셋째 번이 놀부 노릇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가르치겠습니다.」 충고해야지, 그게 중심인데.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줄이야, 이게. 알겠어요? 줄이야, 줄.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래야 이게 전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걸 교회적으로 보면 이것이 재림주 교회파고, 이건 예수 교회파고, 이것은 뭐예요? 아담 교회파라구요. (웃음) 그래야 여러분들이 국회의원들, 사기꾼들 요리해 갈 것 아니예요? 안 그래? 정치하는 사람들은 사기꾼이야, 사기꾼. 그거 틀렸다면 언제나 얘기하라구요. 나 뜯어 고칠게. 난 그것밖에 몰라요. 하나 되겠나, 안되겠나? 이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최형! 「없습니다!」 최사장이 최형보다 낫구만. 저렇게 불평의 소질이 풍부한 사람이 이의 없다고 했으니까 뭐 다 끝난 거야. 어려운 얘기 할 필요 없다구. 다 끝났다구요. 알겠어요? 「예.」 더 교육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뭐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 개인이 넘어가야 되는 것을 종족적으로 몇 천 명, 몇 만 명도 줄지어 넘어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 것이니 만국의 구원 해방길이 얼마나 가까워졌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얼마나 기뻐하겠나? 그 대열에 따라 들어간다구요. 협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선생님의 사진 모시는 운동 하라고 그랬지요? 「예.」 다 하고 있었어? 「예!」 그 다음에는 협회 가입시키라고 그랬지요? 「예.」 이게 뭐예요? 나라에 입적하는 거야, 가입적. 남북이 통일될 땐 진짜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입적, 가등록한 가거주지가 뭐가 되었나? 여러분의 거주지가 되었지요? 알겠어? 「예!」 빨리 대답해, 이 녀석들아! 먼저 호적이 근거가 돼요. 가정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등록한 사람이 조상이 돼요. 아버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는 것의 의의

이제 국가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행정조직 다 갖추어 나가려면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벌써 참부모의 이름,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는 것은 사탄이 관여할 도리가 아닙니다. 부모의 사진을 모셨다는 것은…. 사탄세계가 벌써 자리를 바꿔지려 하는 것입니다. 깃발이 바꿔지는 것입니다. 왕깃발이 섰다는 것은 천하가 무적입니다. 천상세계의 임금이 지나가다가 여기에 와서 쉬어 가려고 하고, 악당의 무리가 반대하다가도 가 가지고 길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존경하고 모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부모님의 사진이 말이에요, 남자가 보나 여자가 보나 관상쟁이가 보나 선생님의 소위 상판이 억만금을 주고도 못 살 관상학적 얼굴이라는 것입니다. 보는 사람은 전부 다 저 사람이 뭘 할 사람인지 대번 아는 것입니다. 어머님 사진도 그래요. 여자나 남자나 그 사진을 갖다가 놔 놓으면 말이에요, 우선 외형적으로 보더라도 자기 가정, 자기 동네 누구 따지지 않거든. 그런 조상을 모시고 있다는 긍지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예요? 이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우리 조상들이 모시는 부모라는 말 아니예요? 또 그렇게 쓱 해서 한 달, 두 달, 석 달 하게 된다면 말이지, 그 앞에서 싸우다가도 '야야, 부모님 앞에서 싸우는구나!' 하면서 멈춘다구요. 아버지가 모시고 전부 다 조심조심하고 가정의 규범을 세워 나가는 데 자식들이 그 앞에서 싸울 수 있어요? 교육 표지로서는 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살아 보라구요. 아이들이 자기 친구들이 오게 되면 '우리는 이 사진 있는데 여러분 집엔 없지? 저 사진 모시고 경배하는 우리집은 병도 안 나고 환란도 없다구!' 그렇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도 '아무개 집에 가니까 참부모님 사진 걸어 놓고 깃발도 갖고 있고 한다고 자랑하는 데 우리 집엔 왜 없어요?' 하고 전부 다 물어 볼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돌아가서 120집으로부터 입회원서를 받고, 그 다음엔 뭐라구? 「부모님 사진과 깃발 달게 합니다.」 부모님 사진, 그 다음엔 깃발, 이거 딱 해 놓고, 그 다음엔 당신네 아들딸들은 나한테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교육시켜서 우리 가문의 나 이상 훌륭한 사람 만들 수 있다고 말이에요. 문총재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렇지요? 남북통일도 문총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 다들. 그렇지 않아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여러분들은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

'나라가 그렇고 내 자신이 그런데 아들딸을 전부 다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아시아를 수습 지도할 수 있는 세계적인 인재로 내가 길러 주겠소. 그러려면 돈버는 방법 가르쳐야 되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부들은 대학 나왔으면 다 했으니, 돈벌어야 출세할 것 아니야? 국회의원도 돈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돈버는 방법 가르치겠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면 외교라구요. 할아버지들 장기 두는 판에 가 가지고 둘러엎어 가지고 나중에 점심 때 가서는 할아버지가 점심 사게끔 할 수 있는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히 옆에서 보다가 말이에요, 상대방이 어느 말만 한 번 잘못 쓰더라도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 훈계해 가지고 뒤집어 박고 나선 점심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두는 것도 배우라구요.

내가 옛날에 광치기도 잘했다구요. 내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것도 다 배워 가지고…. 잘못하면 전부 다 가다 말고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이 자식아, 뭐야? 이놈의 자식, 너 이 동네의 깡패 대장이로구만. 나한테 좀 혼나 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주먹도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너 가라데 배웠나? 「안 배웠습니다.」 뭐에 써먹겠나, 그런 것도 못 해 가지고? 「지금 호신술 배우고 있습니다.」 너도 그래?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꼴등 해 가지고 뭐든지 할 수 있다면 되나? 일등을 해야지.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번에 전부 다 신문사의 무슨 감사 하게 돼 있지요? 「조사위원입니다.」 조사위원이 뭐예요? 그게 뭐냐? 형사를 대해서 형사 놀음 하는 것입니다. 정보요원 대해서 정보요원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잘못을 가려 가지고 전부 다….

그런데 집안에서 신문 보는 사람은 아버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관심이 있나, 아들이 관심이 있나. 어머니는 아버지가 [세계일보]만 본다고, 밥먹을 시간에도 이러고 있다고 불평을 하지만 말이에요, 맥콜은…. 저 홍사장! 「예!」 이때는 홍사장이지? 맥콜 외에 종류가 몇 개야? 「30여 가지 됩니다.」 문사장은 열 몇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던데? 「지금 나가고 있는 것이 그렇게 됩니다. 용기별로 하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없는 것이 없다구. 그걸 왜 만들어 내? 앞으로에 있어서 이건 애국 청량 음료수라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이들도 먹고, 할머니도 먹고, 어머니도 먹고, 누나도 먹고, 나도 먹고, 물 마실 줄 아는 사람은 이것 다 먹게 돼 있다구.

그럼 어느 것을 교량으로 할 거예요? 선거하라고 국민을 움직이고 대중을 움직이는 활동을 한다 하면 신문 짜박지 가지고 교량으로 하는 게 좋아요, 청량 음료수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 말해 보라구요. 「음료수가 좋습니다.」 어떤 게 좋아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뭐 태연하게들 졸고 있나? 뭘 어물어물 답변을 해? 「청량음료가 좋습니다.」 좀 더 자신있게 해야지! 어느 게 좋아, 이 쌍것들아! 「청량음료가 좋습니다!」 물어 볼 게 어디 있어?

신문은 남북통일을 위해 절대 필요하다구요. 또 우리가 밤이나 낮이나 들락날락해야 돼요. 그 집을 누가, 어느 단체가 많이 들락날락하느냐에 따라 그가 왕이 돼요. 알겠어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애국을 위해서 저들을 움직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언제든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자,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중심 모체가 될 수 있는 신문은 문총재 신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문총재가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일본 감옥엘 안 들어갔나, 김일성이 감옥엘 안 들어갔나, 미국 감옥엘 안 들어갔나? 이러면서 나라 찾겠다고 하는 그런 불쌍한 문총재를 같은 값이면 동정해야지요. 다른 회사는 민족을 기만해서 장사를 하지만 말이에요, 문총재 회사는, 일화는 사람 속이는 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환경을 창조하라

누가 많이 인연을 엮어 가지고 거기에 자극을 주고 감동을 주느냐 하는 것에 따라 상대권이 우선되는 것입니다. 그게 논리적이라구요. 열 번 온 사람보다 아직 한 번도 안 온 사람한테 관심 있어요? 열 번 가 가지고 애국 얘기 하고 아들딸 복받게 해야 되겠다고 하고, 개가 짖더라도 '이놈의 개야! 그러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이 집 주인이 너무 순하기 때문에 주인이 하는 대로 둬 가지고는 집이 망하겠으니 이 개가 주인노릇을 하려고,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다고 하는 것입니다. 반대 말이지만 사실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주인이 못하니까 집안이 전부 두 쪽 나겠으니 개가 그걸 알고 개라도 짖어야지!' 하고 쓱 추어 주는 것입니다. 그건 잊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환경 창조입니다. 환경 창조의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쓱 지나다가 아주머니 보게 되면 말이에요, 앞에 가 가지고 자기 사위나 아들보다도, 누구 본 것보다도 더 반가워 하면서, 야, 언제나 몸빼 입은 모습만 보았었는데 아, 이럴 수 있느냐고, 내가 미인인 아주머니를 몰라보았다가 오늘에야 내가 아주머니 예쁜 모습을 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이제부터는 그렇게 믿고 대하겠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어디 가서 그런 인사하면서, 내가 아줌마를 누구보다도 더 믿고 다니겠다고 하는데 신문 하나쯤이야 안 봐 주겠어요? 맥콜 한 박스야 매달 안 팔아 주겠어요? 그렇게 걸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 문을 안 열어 주면 말이에요, 파울을 해서 돌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개가 짖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나와서 그 소리 누가 냈느냐고 한다구요. 그러면 '내가 냈습니다. 아, 이거 너무 조용하니까 딱 주인 죽은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거 날도 궂고 깜깜하고 이러니까 이거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니냐 하고 마음에 염려가 되어서 돌맹이를 한번 던져 봤습니다.' 하면서 문을 차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 올리고 안방에 들어가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 던지고 들어가 가지고도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 창조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잣집 아주머니가 시장 가는데, 그렇다고 다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니라구요. 정 안될 때는 딱 안고 넘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핸드백이 저만큼 굴러가게 되면 벌렁벌렁 쫓아가 가지고 주워다가 인사 하면서, '세상에 귀빈 대해서 이런 실례가 어디 있겠소. 그러나 나는 질이 나쁜 녀석이 아니오.' (웃음) 이래 가지고 시장에 같이 가자고 해 가지고 물건도 전부 다 해 주고 해 가지고 집에까지 모셔 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주인 양반하고 아들딸한테 찾아가지 못하면 전화라도 해 가지고, 이거 내가 체면이 안 선다고 하면서 빨리 사과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 가지고는 '아이고, 목마르니 물 좀 주소!' 해 가지고 물 먹고는, '아이고, 이 집 물 참 맛있구만. 김칫국물은 더 맛있겠네!' (웃음) 그러는 것입니다. 아, 물 먹고는 김칫국물은 더 맛있겠다고 하는 건 김칫국에 점심 한번 먹고 가겠다 그 말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고는 앉아 있는 것입니다. 김칫국 맛보고 가겠다는데 그것도 못 주겠다고 그래? 그런 환경 여건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하고 주체 대상을 만들었지요? 「예.」 환경은 내가 만들어야 돼요. 이거 꼴뚜기 모양이 돼 가지고 동네에 가 이러고 앉아 있던 녀석이 무슨 통일교 교구장이라고 해 가지고 쓱 '이제 오십니까?' 하는 것입니다. 아, 내가 가니까 피할 줄 알았는데 안 피해요.

여러분 어때? 좀더 일찍 나와 가지고…. 낚시질하게 되면 저녁 반찬 할 것은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그거 잡아 가지고는 '야, 오늘 내가 붕어 몇 마리 잡았는데 이거 참 맛있겠다!' 이러면서 저녁상 나올 때쯤 해서 풋고추 같은 거 있으면 가지고 가게 되면 밥은 얻어먹게 돼 있다구요. 고기 한 번만 먹어 보라는 거야. 다음에 또 하자고 하게 돼 있지. 뭐 일주일에 한번씩은 문제없다구요.

백 집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게 되면 석 달에 한 번씩 한 집에 가 가지고 밥 먹는다는 말 아니예요? 그게 어려워? 매일같이 고급스런, 자기 취미에 맞는 밥을 먹고도 살 수 있는데 왜 밥을 굶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기응변이 필요한 거야, 임기응변이.

아, 주인집에 병아리들이 많게 되면, '야, 이거 병아리 곱다. 당신 누구 오면 잡아먹으려고 병아리 길러?'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아들딸도 주고 자기네 영감도 주려고 그런다고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이거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건데, 우리 둘이서 도지사한테 선전할 수 있는 닭 한번 길러 봅시다. 한 마리 기르다가는 죽일 수도 있으니까 세 마리 기릅시다. 내가 모시고 갈게.' 이래 가지고 죽 하게 되면 전부 다 그러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자기가 살 요령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음에 쓱 가 가지고 '아, 이 동네에 무엇이 필요하구나!' 하면 그거 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 시골에 가면 소 먹여 주는 놀음 있지, 소? 요즘엔 소로 밭갈이 안 하지요? 옛날에 내가 소 먹이던 것이 지금까지 제일 잊혀지지 않아요. 소 먹이는 것이 얼마나 싫었던지! 아, 이거 형님이 있어도 말이에요, 소 먹이는 것은 언제나 내가 해야 돼요. 또 내가 하게 되면 끌고 다니기도 빨리 끌고 다니고, 언제든지 남 안 다니는 제일 무서운 산골짜기로 끌고 들어가거든. 거기는 늑대가 나오는 곳인데.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 것입니다. '야, 저 골짜기는 늑대가 며칠 만에 한 번씩 나오는데, 각오하고 가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데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는 순식간에 소 먹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싹싹 데리고 다니면서 집어 넣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끌고 가 가지고…. 주인이 찾아와서 '당신 우리 소 사흘 동안 먹여 주겠소?' 하게 되면, 그렇게 해서 열 집 하면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 환경을 만들어 놓을 줄 알아야 돼요. 척 봐 가지고 우물이 더러우면 깨끗이 청소하고 말이에요, 어느 큰 집 앞을 지나다가 대문 귀퉁이가 떨어지고 문패가 찌그러졌으면 들어가서 문간 딱 바로잡아 주고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왜 들어왔소?' 하면 '저 문패가 찌그러져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이 이 집은 다 좋은데 주인이 병이 났는지 집을 관리하지 않는다고 평할까 봐 안되겠어서 바로잡아 달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작전을 하기 위해서는 거꾸로도 달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렇다고 또 그러라는 게 아니야.

윤박사도 지금 내가 공격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그 안방에 들어간다구, 암만 뭐 어떻게 하더라도. 자동차도 안 태워 주면 벌써 꽁무니 뒤에 타고 가서는 내리자마자 문 열어 주는 것입니다. 맨 꽁무니에 타 가지고 가서 내리자마자 문 열어 주는데 때려죽이겠나, 어떻게 하겠나? 몇 번만 그렇게 하면 벌써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 무슨 창조원리가 어떠니 우리 교회가 어떠니 하는 거 그거 틀린 것입니다. 안 올 수 없게 해야 돼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어디 가서 친구 사귀게 되면 하루 열 사람 정도는 문제없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 걸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놀음놀이를 하는 데 있어서도 창조 능력이 있어 가지고 노는 방법을 제시해 가지고 순식간에 환경을 딱 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번 놀고 보면 찾아오게 돼요. 재미가 있거든. 우리 예진이 하는 말이, 효진이는 어디 가서 노는 것 보면 언제나 품목이 새롭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거 하나 배우려면 일년 걸리는 데 누가 좋아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 이틀만 돼도 다 도망가는데 효진이는 전부 다 보면 새로 사귄 친구들이 많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초창기 심정으로 돌아가라

너 요전에 간증하라고 하니까 왜 도망갔어? 「그날 시간이 너무 늦어서 해산했습니다. 」 몇 시에 해산했어? 「1시….」 1시가 아니라 2시가 되고 3시가 돼도 해야 할 것 아니야? 왜 우물우물하고 있어? 「기다리다가 나갔습니다.」 왜 나가? 다 파하기 전에 그냥 들이 나가야지. 다만 20분 이라도 해야지. 조용히 불러 세워 가지고 하라고 얘길 하잖았어? 통일교회에서 무슨 1시, 2시가 문제야? 나는 밥 시간도 잊어버리고 살아요. 지금도 밥 시간이 됐겠구만, 아침인지 점심인지.

요전에는 말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야 세수하고 면도하는데, 피곤해 가지고 저녁때 들어와 한 시간인가 잤거든. 잠깐 누웠다구요. 그런데 나가서 세수하고 면도하니까 그거 보고, '왜 그래요? ' 그러면서 아침이 아니라고 웃더라구요.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마음은 하나입니다. 정성도 하나입니다. 하나님한테 기도 한번 해 보라구, 선생님이 어떤 분이냐고. 통곡을 하신다구요. 혓바닥이 나와 가지고 들어가지 않을 만큼 통곡을 하신다구요. 그런 사연을 갖고 사는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내일 이거 집회 못하겠구만. 내일 집회보다도 이놈의 자식들, 이 패들 정신 개조를 해 놓지 않고는 써먹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자식을 거꾸로 하면 식자지? 훌륭한 아들딸 만들겠다 그 말이라구. 여러분들을 식자, 훌륭한 아들딸 만들어야지요. 그러니까 자식이라는 말을 나쁘게 듣지 말라구! 「예.」 해석해 가지고 식자,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겠나? 선생님 말씀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제는 내가 후려갈길 것입니다.

자, 이제 1막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이제 2막 들어 가야지요. 문사장이 지시인지 뭔지를 언제 하겠나?

옛날에 우리가 전국 대부흥회를 한 것 생각나? 「예!」 유협회장 중심삼은 통일원리 대선포 한 거 생각나? 「예!」 그때 이상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그때 있었던 사람 손 들어 봐. 그때 어떻게 했는지 대개 다 알지요? 「예.」 그 이상 해야 돼요. 여러분이 몇 시간 강의해야 되느냐? 유협회장은 3년 8개월을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강의했어, 3년 8개월을. 내가 그렇게 시켰다구.

통일교회 전통은 여기서부터 아니냐 이거예요. 그때는 보리밥도 없어서 못 먹었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유협회장이 뭘 좋아하느냐면 젓갈을 좋아한다구요. 그걸 구한 내력이 있다구요. 나는 그거 냄새만 맡아도 '아이구!' 하는데…. 그게 콕 쏜다구, 암모니아 냄새가. 그걸 한 종지 해 놓고 뭐 일주일 동안 뚜껑 닫아 놨다가는…. 아, 반찬이 있나? 소금하고 김치뿐인데. 김치도 뭐 좋은 김치가 있나? 총각김치, 어디 가서 싹만 베어다가 만든 것인데, 그걸 일주일 동안 찍어 먹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루에 열여섯 시간 강의를 했습니다. 면박을 주는 거예요. '너 병신이지? 나가!' 하고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었겠나! 어떤 날은 점심도 못 먹고 누워 있는 걸 보고 기가 막히던 일이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아요. 지금도 파주 성묘 가게 되면 말이에요, '지금이면 그 곰팡이 냄새나는 젓갈이 뭐냐. 소라도 통째로 잡아서 줄 터인데.'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리고 화란 가 가지고 말이에요, 화란이 그 비행장이 참 멀다구요. 아 이거 전부 다 워낙 가난하게 사니까 말이에요, 각 나라들이 무슨…. (잠시 녹음이 중단됨) 가방이 있다구요. 전부 다 거기 싸들고 가니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들어와서 누구 누구 누구 전부 나누어 주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비행기 타러 가는 데 말이에요, 지금은 전부 다 소련을 가지만 그때는 소련 거쳐 가는 비행기를 타고는 아시아로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 가는데 소련 들러 오면 큰일나거든. 아, 비행기를 타려고 하는데 소련 거쳐가는 것을 타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행기가 뜨기 한 10분 전에 다른데 남쪽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로 가려고 비행장을 뛰어가던 생각, 그거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것이 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외엔 다 잊어버렸습니다.

강의할 때 배가 고파서 그러는 것을 기합 주던 그때…. 알겠어요? 그러니 이게 참 비참한 일입니다. 그런 것이 옛날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빳다로 전부 멍이 들도록 한번 패게 되면 어떻겠나? 그거 일생에 남을 수 있는 추억거리가 되겠나, 안되겠나? 「됩니다.」

기동전도단 편성해 전도에 활용하라

어때? 박보희 어때? 육십이 넘어 가지고 한번 기합받으면…. 육십이 됐나? 지금 몇인가? 「넘었습니다.」 나보다 10년 떨어지지? 「예, 만 10년입니다.」 10년이야. 10년이니까 저만큼 아래 동생 아니야? (웃음) 그래, 형님한테 맞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시원하게 오형제 바람이 생기도록 떡 해 놓고 거기에 전부 십자 그림을 그리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게 되면 그 집안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복받는다구요. 형님이 뭘 해도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집안이 되면, 며느리를 얻으려고 자기 재산 자기 아들딸 몽땅 주더라도 그 집 며느리를 얻으려 하고, 사위를 얻으려면 자기 재산을 전부 옮겨 주더라도 그 집에서 얻으려 한다 그 말이에요. 그거 가당한 말 같아요, 그 반대 되는 말 같아요? 「가당하십니다.」 가당한 얘기입니다. 오늘날 여러분들 '전부 다 환고향!' 할 때 보따리 싹 싸 가지고 다 가 버렸는데 다시 불러들였다 하면, 탕감조건 세웠으니 일주일 이내에 불러들였다 하면 누가 뭐라 하겠나? 복귀한 걸로 하자 이거예요.

방송국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대마도에 방송국을 당장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방송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산 지역에서 역으로, 이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 이상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매일같이 한다면, 여기 케이 비 에스(KBS) 보겠나, 엠 비 시(MBC) 보겠나, 그 방송 보겠나? 방송국을 만들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도 다 사 놨습니다. 구미가 동해요? 어때, 이 녀석들아! 「동합니다.」 하나만 생각해 가지고 언제 하나? 일본에는 이미 방송국이 있다구요. 그걸 이제 대마도에까지 달아 놓으면 말이에요, 부산으로부터 이북까지 다 방송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혓바늘이 돋았습니다. 아프다구요. 나 좀 해방해 주지! 「예.」 그래, 오늘 해원하고, 회개하고, 욕으로 탕감하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해방해 주겠다는 건 여러분들이 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 해방해 주겠다는 건 나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야? 그렇게 됐어요? 마음으로라도 그렇게 생각하라구. 「예!」 새로운 길을 닦는 데 있어서 책임자로서 내가 할 수 없으니 그런 결론을 지은 것입니다.

보희하고 홍협회장하고 둘이 합쳐 가지고 둘이 부흥회 해! 보희도 강의해야 돼. 「예!」 홍협회장도 강의할 수 있지? 「예.」 세 사람씩 짜 가지고…. 그러니까 각 군마다 전부 셋이 돼 있습니다 이 셋이 하나만 되게 되면 교육도 할 수 있고, 부흥회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교구장 교육도 필요하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군 체계가 다 있으니만큼 언제든지 가 가지고 전부 다 강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많은 사람을 동원해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가기 전에…. 여기 지금 축복가정 수가 몇이예요? 한국에 얼마나 있어요? 「지금 한 1천2백 가정 정도 됩니다.」 한 3분의 1이나 절반 정도를 내가 일본 식구하고 약혼시켜 줄지 몰라요. 그러면 기동 대를 편성해 가지고 딴따라 패로서 사람들 모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천 명만 동원하게 되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3배씩만 동원해 가지고 오라구요. 나발 불라고 해야겠다고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그건 생각입니다. 그렇게 한다는 게 아니니까 그걸 바라지 말고. (웃음) 알겠어요? 「예.」 일족들 대해서 그런 수를 동원하라구요. 여러분 동생들 왜 그냥 둬? 나 같으면 말이에요, 동생들 사돈의 팔촌까지 물어 오게 '이 자식아!' 하고 궁둥이 차는 거예요. '네가 나쁜 녀석이야, 좋은 녀석이야? 좋은 녀석이면 나쁜 녀석 가서 데리고 들어와! 가서 들어 가지고 진탕 술 먹고 싶으면 술 먹고 고기 먹고 싶으면 고기 먹고 실컷 먹어, 한탕 해야겠다. 나 하라는 대로 해!' 이래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교육도 내가 하는 대로 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호들갑이라구. 전부 다 꽁무니 차 가지고 데리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이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고향 가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 사진 걸게 되면 그것이 가능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장자권 행세가 가능할 수 있는 판도가 어떤 종족에도 설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2세들 한 곳에서 50명 교육시켜 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지시하기를, 혼자 분가하는 사람들은 열둘까지, 120종족까지 편성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군 단위, 도 단위 대표해서 활동하기 시작하게 하겠다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기동대야, 기동대. 알겠어요? 지금 대원들, 일할 사람들 아직까지 남아 있지요? 6개월 연장했지요? 「11월말까지입니다.」 그들 동원하는 것입니다. 11월말에서 또 6개월 동원할지 모르지. 나라 살려야지요. 그건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축복받은 상대 되는 사람들 여기 없지요? 「예.」 그러니까 그 사람들 동원해 가지고 기동대 만들어서 그 위에서 자동적으로 삼형제가 강의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서 가르쳐 주는 건 뭐냐? 전도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돈버는 방법도 가르쳐 주고, 외교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설득해서 전도하려니까 원리를 공부해야 돼요. 그 다음에 돈을 벌려니까 장사해야 돼요. 그 다음에 외교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지금의 기성 기반 판도를 타고 넘어갈 수 없으니까, 밟고 넘어갈 수 없으니까 외교해야 돼요. 이게 비법입니다.

그러려면 자주 능력이 없어선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하라구요. 선생님이 노동자 중에서도 노동자라는 거 알아요? 뱃놈 중의 뱃놈입니다. 산에 가나 어디 가나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어디서든 실용성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된다구요. 이래 놓고 전부 다 고기잡이도…. 저 야목 저수지 생각나나? 몇 차예요? 1차 수련 때야, 2차 수련 때야? 누가 그때 교육받았나? 여기 없어? 그건 뭐 옛날에 호랑이 담배 먹던 시대의 선배들이 한 거구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걸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기동 부흥단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동전도단 중심한 활동 지침과 요령

중심이 어디라구? 「셋째!」 셋째니까, 셋째는 장가도 안 가고, 아들 딸도 없으니까 돈 안 쓸 것으로 안다구요. 셋째 가운데는 이번에 보니까 결혼한 패가 30퍼센트도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맡겨 가지고 전부 다 한다 하고…. 본부교회에 식구들이 많으면 말이에요, 헌금도 할 수 있는 대로 해 가지고 도와 주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협회장? 「예!」

지금 협회에 돈이 얼마나 있나? 「한 10억 있습니다.」 그것 나한테 갖다 줘야 될 것 아냐? 물어 볼까 봐 살짝 피하지? (웃음) 얼마 있냐니까 '좀 있습니다.' 이러더니, 지금은 할 수 없이…. 지금 10억 더 되지? 「10억밖에 안됩니다.」 한푼이라도 더 되겠지. (웃음) 10억 못 되는데 10억이라고 그러겠나? 한 12, 3억은 넘겠지 뭐. 그러니까 한 10억 된다고 그러지.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그러는 줄 난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는 것보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기동대 알겠지요? 「예.」 돈은 전부 다 현지에서 조달하는 거라구요. 정 못 먹고 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죽고 못 산다 할 때는 빌려 주라구. 절대 후원하는 게 좋은 게 아니예요. 후원하는 게 절대 좋은 게 아니예요. 후원하기 전에 능력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라구요. 알겠지요? 「예.」 기동대 몇 명이라구? 한 곳에서 기동대 한 150명씩 만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몇 명인가? 전부 다 계산해 봐. 250곳에 150명씩 하면 얼만가? 「4만 명쯤 됩니다.」 그만한 기동대 있으면 말이에요, 3배 이상 문제없습니다.

앞으로 군 중심삼아 가지고 면 단위 활동할 때 그 기동대를 그저 한 번만 활동시키면 말이에요, 면이고 무엇이고 다 휩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떠나지 않아요. 교육도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이동교육은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디서 한다구? 「현지에서 합니다.」 현지 어디? 「군·면입니다.」 군·면에서 하라구요. 군·면에 장소가 없으면 몇 푼 가지면 집 얻는 거예요. 수련도 면에서, 전부 다 그 현지에서 해요. 그러면 교통비 안 들고 숙소 필요 없고, 먹을 식량 필요 없는 것입니다. 시간을 딱 정해 놓고 말이에요, 점심은 싸 가지고 오고, 저녁에는 돌아가게끔 해 가지고 아침은 몇 시에 오라고 하고…. 아, 좋으면 들입다 모일 거 아니야? 안 그래? 이제부터는 절대 이동교육 없습니다. 이제부턴 정착교육입니다. 정착 기준 중심삼고 격파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자꾸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동서남북으로 딱 교육이 됐으면, 그 다음엔…. 거기에 무슨 서장이 없겠나, 군수가 없겠나, 도지사가 없겠나, 교육감이 없겠나? 별의별 사람 다 있잖아요? 뭐 대통령은 없겠나? 대통령이야 한 사람이지만, 그 여러 사람들의 출신이 다 있는 거거든. 전라남도서 났으면 전라남도…. 이래 가지고, '전라남도 군이 전부 다 당신 치하에 있는데 당신 고향 땅이 전라남도 어느 군 아니오? 협조하시오!'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한 일은 하면서 욕을 먹더라도 그 욕한 사람이 회심할 때는 전부 다 돈으로 탕감해 도와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내려가게 되면 누가 빨리, 누가 많이 했느냐 하는 게 문제야. 누가 강의 많이 했느냐 하는 게 문제야. 연합회장들은 말이에요, 또 교구장들도 그렇고, 어떻게든지 조직을 짜 가지고 교육이 많아지게끔 해야 돼요. 그래야 교육을 도와 줄 수 있는 것 아니야?

2세들은 들어오면 저쪽으로 넘겨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훈련을 저쪽에서 시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는 기지를 대학가로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사 심의위원 3백 명 명단을 전부 다 가져 오라고 했는데, 한번 모여야 되겠어요. 알겠나, 손대오? 「예!」 그렇게 준비 안 한 꼴이구만. 「아버님이 날짜를 정하시면 공지하면 됩니다.」 틀림없이 와야 돼요.

대학의 3천3백 명 가량이 미국 갔다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중심삼고 한 면의 위원장 발령을 다 내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권내의 면을 중심삼고 생일날 같은 때는 초대해 가지고 잔치도 해 주고 자꾸 할 줄 알아야 돼요.

이래 놓고는 말이에요, 기관장들 방문해 가지고 우리 향토학교와 주부 대학의 자문위원을 다 시키라구요. 강사도 시키고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그게 출세길이 되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단과대학이 다 될 텐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향토학교, 주부대학이 단과대학 되는 거라구요. 여기 모니터 요원, 카프(CARP) 요원, 조사위원, 그 다음에 승공연합 조직, 전부 다 하게 되면 한 군에 방대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군수, 서장 큰소리 못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큰소리 못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매일같이 하고 있는 일을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지방신문에 팔아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사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조사 위원들! 중앙신문에 못 내게 된 좋은 것은 옆으로 지방의 일간신문들에게 팔아먹게끔 조치를 하라구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그러니 [세계일보]는 대학가가 좋아하는 세계 신문, 또 일화의 제품은 전국민이 좋아하는 제품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게 구상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요전에 각 군에서 향토학교 하라고 했는데, 향토학교하고 주부 대학 둘 다 하는 것입니다. 대학 못 나온 사람들 전부 다 유명 교수 이름 아래 그 제자로 해 가지고, 교수 한 10명, 20명 관계 맺게 해 놓고 그 앞에서 전부 다 사각모자 쓰고 말이에요, 졸업장 주는 거지요. 그거 얼마나 한이 되겠나? 그러면 서울대학 교수한테 강의 들은 거 되고, 고려대학 교수한테 강의 들은 거 되고, 지방의 유명한 교수들, 바라도 못보던 그 교수들과 전부 다 한 좌석에서 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전부 다 자기들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사진 찍어 주고 그러는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많이 생각나겠나? 전부 다 우리 교회 식구로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세계일보 지원문제

그래서 신문사가 적자를 면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지금 신문에 백억이 나가, 백억. 이거 지금 일본 식구들 투입했다구요. 1천 명, 1천2백 명 투입됐다구요. 그들 한 사람이 백만 원씩 번다면 얼마예요? 일본 돈 백만 엔 받던 사람들 많다구요. 얼마예요? 백억이지요? 우리 돈 백억이면 일본 돈 얼마예요? 「일본 돈으로 한 20억 됩니다.」 그거 손해가 막심한 것입니다. 백억 들어간다구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서 활동한다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한대사! 점점 어깨가 무거워지지? 이게 실질적인 말이라구. 이렇게 손해보면서 이걸 왜 하느냐 이거예요. 나 바보가 아닙니다. 남북통일이 눈앞에 왔다구요.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함으로써 여러분 후대, 후손 앞에 남길 수 있는, 전국지로서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언론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조상의 신문사로 만들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결심을 하라구요. 써 내라구요. 이제부터 얼마 하겠다고 결심함으로써…. 자기 휘하에 교역장들 있잖아요? 교역장 한 사람이 천 부씩 해야 되는데, 자기 휘하에 열셋이 있으면 1만 3천 부인데 거기에 몇 배 되는 얼마를 하겠다고 써 내라구. 빨리! 수첩들 있지? 거기는 휘하에 몇 사람 있어? 「아직 군 연합회장이….」 아, 그 도에 군이 몇 개냐 이거야. 「20개입니다.」 20개면 2만 부인데, 전체 도를 중심삼고 나는 얼마를 하겠다고 써 내라구. 쓰라구, 이 녀석들아! 수첩 다 있잖아? 하나씩 떼라구. 닦달을 해야 우물우물 않지, 이 쌍것들이. 눈치만 봐 가지고 언제 싸울 거야?

그거 책임 못하면 안된다구요. 자기 일가를 동원해서라도 해요. 3개월 동안 봐 가지고 책임 못하는 사람은 즉각 인사조치 할거야. 그거 결사적입니다. 알겠어요? 그 돈을 전부 여러분들 대주면 좋겠지요? 빨리 써 내! 전국 회의라구요. 갈 길이 먼데. 전체를 홍협회장은 쓰라구. 자기 휘하의 1.5배라든가, 2배라든가, 0.5배라든가 마음대로 쓰라구. 자기 휘하의 총수 있잖아? 「교구장들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데요.」 뭐? 「혼자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혼자면 개척하는 거지. 개척해야지.

앞으로 거기 지국장이 될 거야, 지국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국장이 되는 거라구. 실적 제일 높은 사람이 먼저 돼요. 지국장 하면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닐니리 꽁무니에 달릴 것입니다. 지국장 이름만 가지게 되면 대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대사는 말이야, 신문사 전체 지국장 회합을 해 가지고, '이것을 수습 발전시켜야 여러분이 살겠기 때문에 별 수 없이 이런 계획을 하고 있다. 앞으로 3배는 확장해야 한다. 거기에 이의 있으면 말해 봐라.' 이렇게 하라구. 빨리 회합을 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그것도 못하겠어? 저 뭔가? 지방에 승공연합 지부장들 있잖아? 전부 날라리 패들, 우선 문총재한테 신세져 가지고 미국 갔다 온 사람들 말이야, 비행기 표 값 반환하는 운동 하자 이거예요. 먹고 살려면 나라 살려야지요. 그 돈 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다음에 선생님이 기금을 좀 낸다 할 때는 말이야…. 어때? 박보희! 「예!」유종관! 「예!」 어때? 돈이 필요해서 안달복달하지 않았어? 아, 지금 돈이 필요하잖아? 「예.」

그 다음에 우선 그 일족들 말이야, 아들딸 손자들…. 윤박사부터 시켜야 되겠구만. 윤박사, 무슨 군인가? 무슨 군이야, 출신 군이? 「안성군입니다.」 안성군 관리 교구장이 누구야? 경기도 같구만. 경기도인가? 「예, 수원교구입니다.」 수원교구야? 그거 다 내라구. 협회장 받으라구.

맥콜 판매와 소비조합 활성화

그 다음에 맥콜! 지금까지는 교구에서는 책임 안 졌지? 이제부터는 교구에서 전부 다 책임지도록 조직하라구요. 지금 우리 직판으로 돼 있지? 「예, 직판하고 있습니다.」 저 협회 업무에는 홍사장이 필요하다구요. 회사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영업 책임자들이 있었는데 이걸 혁신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김봉태! 「예!」 중고등학교 교장들 전체가 몇 명이라구? 「4천 명이 좀 못 됩니다.」 나는 4천 명이 넘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중고등학교 교장은 4천 명이 좀 못 되고….」 미국에 한 2천5백 명이 왔다 갔잖아? 「선생들까지 합쳐서 그렇습니다.」 2천5백 명이 선생까지인지 나는 모르겠다구. 「예.」 그 교장들 있는 중고등 학교에 전부 다 판매기를 설치해야 되겠다구. 「예.」 일화 맥콜 자판기, 전국에 안 들어간 데가 없게 해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국민학교. 저 리틀앤젤스 경복국민학교에 당장에 그거 해요. 「예!」 품목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 보장을 해! 이건 뭐 학교를 팔아서라도 일화를 살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빨리빨리 해요. 「예!」 그 다음에 우리 회사…. 일화에 자판기 있나? 「있습니다, 사내에.」 일화회사 자체에? 「도원빌딩에요?」 무슨 도원빌딩이야? 일화 회사에 자판기 왔냐 말이야? 「지금 없습니다. 자판기 여유가 없고….」 여유가 없다니? 사 놔야지, 이거 회사에 일괄적으로 전부 다 통보하라구. 알겠어? 문사장, 알지?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일본 커버하고 동남 아시아 전부 다 커버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만든 거야, 사실. 내가 바쁘기 때문에 내버려 두었더니 지금 이렇게 됐지, 내가 전부 주관해서 한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무슨 수로든 희생시킨다구. 저 군에서 얼마씩 팔았나, 옛날에 많이 팔 때? 「기억에 없습니다. 지금 데이터가….」

여기 연합회 회장들은 얼마씩 팔았는지 다 알지? 정옥이! 「예!」 얼마나 팔았나? 「그때 저희는 차를 분배받아 가지고 한 달에 백만 원어치도 팔고, 2백만 원어치도 팔고, 3백만 원어치도 팔았습니다.」 한 달에? 「예, 한 대 가지고 한 군에서요.」 이제 자기들이 차 살 돈을 준비해 가지고 장사하라구요.

신문하고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앞으로는 소비자조합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조직이 딱 편성이 되면 소비자조합을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원산지에 가게 되면 일반 공장에서 넘겨진 것보다 10퍼센트는 더 싸게 할 수 있습니다. 5퍼센트는 틀림없이 싸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직을 그렇게 해 놓으면 그거 중심삼고 장사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시장의 현재 가격보다도 싸면, 3퍼센트, 5퍼센트만 넘게 되면 전부 다 물건을 주문하는 것입니다.

본래 계획이 그것입니다. 그거 정부의 허가를 받으려고 했는데 허가 내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곽정환이 지금 그 교섭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신문, 맥콜, 소비자조합. 그러면 사는 것입니다.

어디 광명에 소비자조합 만들었다구? 「예.」 그 사람 오늘 여기 안 왔나? 「예.」 내일 오겠구만. 내일 오면 박보희가 한번 만나야겠구만. 만나서 얘기해요. 소비자조합 잘하게 되면 우리 협회 소비자조합을 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하라구. 「잘합니다. 아주 잘해요. (유정옥)」 들어 봐! (유정옥 연합회장의 보고)

11월 초하루부터 원리 선포대회 할 것을 계획하라구요. 알겠어요? 각 교구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다 지금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교체 배치했나? 「배치가 아니라 각자가 자기 고향을 찾아가면 현재 간 사람을 가지고 내일부터…. (박보희)」 왜 고향 가야 되느냐? 고향에 가 고향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이동이 없습니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전국 인근 각처에 계시는 지도자 여러분이 이와 같이 만장해서 성황을 해 준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가 그 동안 말을 많이 하였더니 목이 좀 쉬었어요. 용서하십시오.

여러분과 나와는 벌써 여러 대회를 통하든가 어떤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되어진 것이 오랜 사람도 있습니다. 또 그 밖에 새로운 이들도 계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금후의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오늘 이렇게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회를 결성하는데 도대체 이 단체가 무엇을 할 것이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그 과정에는 험산한 어려움이, 산맥이, 혹은 바다가 가로 놓여 있을 것입니다. 또 여러가지 상황에 있어서 이해 못하는 사람의 반목 질시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우리 민족으로서 두고두고 바라는 남북통일의 성업을 달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회장을 통해서 여러가지 보고를 들었습니다만, 지금 보고의 내용을 들어 보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 전세계에는 많은 국가들이 있습니다. 그 국가 가운데는 여러가지 단체, 그 단체를 지도하는 많은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결국 지금 이 시대에 와서 인류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숙명적인 과업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건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고 해결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물론 역사과정에 모든 지도자들이 있었지마는 그 지도자들은 자기 나름의, 혹은 역사를 통한 모든 사상과 종교적 이념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자기들의 뜻을 펴기 위한 모든 단체, 혹은 국가를 형성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종국이 결국은 성공이라는 결론을 갖지 못하고 실패로 끝났다 이겁니다.

그 모든 지도자의 이념은 세계 평화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 통일된 세계, 더 나아가서는 이상적 세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인류로서 최종적 숙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금후의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말한다면,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모든 지도층들은 기성 철학사상, 기성 종교의 이념을 중심삼고 거기에 인간의 최후의 지성을 연합시켜 가지고 체제를 형성해서 국가를 지배하였고, 더 나아가서는 사상적 체제 밑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극, 상극시대를 거치면서 민주와 공산의 투쟁시대가 있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사람들은 지성을 주장하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이상의 세계로 전개해 보겠다 하는 꿈을 꾸어 나왔습니다. 이것이 실패가 될 수 있는 현 단계에 있어서 인간들이 꿈으로 찾아 나오던 희망적 세계는 이미 종지부를 찍고 말았다고 볼 수 있어요.

인류를 사랑하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기원은 신(神)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이것을 대신할 수 없고, 소련의 공산주의가 이것을 대신할 수 없는 것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있다면 신, 진정한 뜻을 품고 인류를 사랑하고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있다 할진대 그것은 오직 절대자라는 명명을 가진 신 외에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신은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인격적 신은 지(知)·정(情)·의(意)를 중심삼고 우리 인간과 일상생활은 물론이요 생애 노정뿐만이 아니라, 그 절대적인 영원한 신이 있다면 영원한 절대적 신과 더불어 영생을 중심삼은 우리의 생활 중심으로, 혹은 개개의 사회활동의 무대에 있어서 우리 생애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 존재로서 모시고 갈 수 있는 분이어야 된다, 그 절대자의 뜻이 둘이 될 수 없다, 하나의 뜻이어야 된다, 이렇게 됩니다. 그 뜻으로 찾아 나가는 그 세계의 종국적인 이상은 하나의…. 그 세계는 투쟁의 세계일 수 없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입니다. 더 나아가서 신은 절대적인 신으로서 절대적인 사랑을 지니고 있다 할진대는 절대적인 사랑의 세계입니다.

이런 모든 내용을 중심삼은 전인류는 국경을 대하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원수들이 많이 나왔지만, 혹은 각 분야에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주변의 상대적인 대결을 하는 데 있어서 반목 질시하는 불신의 풍조를 많이 이루어 나왔지마는 신의 뜻과 이념을 중심삼은 나중에 있어서는 융합과 통일과 화합과 양해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성 중의 남성이요 여성 중의 여성이 부부로서 가질 수 있는 이런 기준, 이런 모든 것을 하나의 이상세계와 결부될 수 있는 생활적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체제적 생활 무대 혹은 생애 무대가 절대적인 신을 중심삼은 그 뜻과 목적과 사랑과 더불어 하나 될 수 있는 이런 사회를 연결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마음으로 바라는 소망의 기점을 정착시킬 수 있고 우리가 사상으로 추구하는 높고 크신 이상적 정착지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된 이상세계를 이뤄야 할 레버런 문

그래서 오늘 이 대회를 결성하는 데 있어서 내적 의미를 말한다면,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남북통일! 남북통일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사상으로 대치된 환경 가운데서 이걸 어떻게 통일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이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정부도 국가 전체의 기구를 움직여 나오면서 이 일을 추진해 나왔지만 아직까지 미성사요, 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소망을 줄 수 있는 기점은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한민족에, 백의민족에 제한된 환경 내의 통일이 아닌 것입니다. 한국 통일은 미소가 결부된 하나의 경쟁장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국이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반도에 지 나지 않지만, 이것은 세계 문화권의 총투쟁 장소요, 종교적인 면이나 사상적인 면 등 모든 면에 있어서 한국을 통일시킬 수 있는 종교나 사상이 나왔다 함은 세계적인 문제에 직결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식자들이 말하기를, 앞으로 찾아오는 태평양문명 시대의 그 주역지가 어디냐면 아시아라고 합니다. 그 아시아가 주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변국가를 수습해야 돼요. 여기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일본이 있고, 미국이 있고,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습니다. 하나의 조그마한 나라를 중심삼고 4대 강국이 각축전을 하면서 이 땅을 놓을 수 없게끔 되어진 연유가 있는데, 우리 민족이 원해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지정학적인 요지가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신이 있다면 이건 기필코 인간세계의 이상을 해결할 수 있는 지점으로서 준비해 나온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로서 역사시대에 나타났던 모든 주의 사상은 이 신이 바라는 하나의 터전 앞에 있어서 지도적인 체제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인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앞으로 아시아의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과, 이것을 세계에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평화, 통일적 이상세계를 어떻게 이루어 나오느냐 하는 문제를 생애를 두고 탐구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데 초국가적으로 다방면의 핵심부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동화시키고 결성하는 데 지금까지 노력했기 때문에 저 태평양을 건너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도 이제 와서는 '나'라는 사람을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 때문에 배후에 이런 연결을 하는 것이냐? 문총재의 야망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엔 신이 있다면 그 신을 어떻게 확실히 아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부모 앞에 참된 효자가 있다 할 때는 그 효자는 부모를 누구보다 잘 알아야 됩니다. 생활에 있어서 모든 사람의 모범이 되는 것도 물론 효자이지만, 더 나아가서 그 깊은 과거로부터 이어 나오는 전통적 문화를 이어받은 부모로서, 또 현대의 시대적인 환경의 문화적 결속을 이어 가지고 연결된 가정의 주인으로서, 또 미래에 일가를 계승시킬 수 있는 중심 존재로서 부모를 잘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춘하추동을 통해서 부모의 마음과 생활 상태와 그가 펴고자 하는 이상적 전면을 알아 가지고, 우선 거기에 내적으로 박자를 맞추고, 그 다음에 생활 무대에 있어서 모든 효자들이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효도를 하게 될 때 그를 참다운 효자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애국자도 마찬가지요, 성인도 마찬가지요, 성자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만약 신이 없다면 혼란 와중에서 파탄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절망에서 멸망하고 말 거라구요. 지금까지 악마가 신을 움직여 나왔다면 인간의 이상적 환경을 제소할 수 없으며, 또 그런 곳으로 인도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파탄과 멸망으로서 종교를 지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이 있다고 하게 되면 그 파탄 도중에서 신의 인도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절망 가운데서 소망의 횃불을 높일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건 신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의 기원은 신인 관계 설정

그러면 그 신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는 어떤 것이냐? 여러분 요즘은 관계의 철학을 논의하는 시대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고 전 인류가 형제지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관계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개인에서부터 부부 관계, 부자지관계, 형제지관계, 그 다음에는 친족 관계 등 국가 관계, 세계 관계, 더 나아가서는 천주 관계, 신과 인간과의 관계 등 많은 관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관계가 무엇이겠느냐?

인간끼리의 관계는 언제나 우리가 살고 있는 무대에서 사방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과 인간과의 관계는 어떠냐?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고 있습니다. 제아무리 위대한 성인이라도 그건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성인들의 가르침은 대부분 대외적인 사정을 수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대내적인 근본 문제의 수습을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인간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인간은 뭐냐? 남자 여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 가운데서 누구를 중심삼고 이것을 먼저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 그런 모든 것이 남아 있는 과제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신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정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신에 의해서, 신의 뜻에 의해서 지음받은 인간이라 할 때에 신의 몸과 마음세계에 분쟁이 있겠느냐? 이렇게 반문하게 될 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이게 간단하지만 중요한 문제예요. 근본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문제를 제시하는 요점이 되는 것입니다. 신 자체 내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영원히 하나 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투쟁적인 개념이 있느냐? 투쟁적인 개념이 있다 할 때는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하나 된 인격적 신으로부터 연유되어 가지고 신인 관계(神人關係)를 무엇보다도 두터운 자리에서 맺어야 할 상대적 입장에 있는 인간 자체가 오늘날 자기를 더듬어 보게 될 때 내 몸과 마음은 영원히 하나 될래야 하나 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것은 무슨 연유냐?

현실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경제문제에 궁핍을 당하는, 그건 자기가 활동하는 주변을 활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제한된 이 몸과 마음에 통일적 기반을 발견할 수 있는 점은 역사 이래에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미지에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 돼 있습니까? 오늘날 제아무리 간판을 크게 붙여 가지고 뭐 남북통일이고 세계통일이고 큰소리했댔자 근본 되는 내 자체에 있어서 통일적 기원을 갖지 못한 그 자들이 주장하는, 바라는 소망적 통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 없다!

여기서 이런 연유가 왜 생겨났느냐 할 때, 이런 관점에서 인간이 잘못되기 시작했구나, 인간이 그 무엇인가 미치지 못했구나 하는 개념을 여기서 찾자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런 내용을 더듬지 않고 타락이라는 말을 했지마는, 이와 같은 실상권 내의 자아의 미분명한 통일권을 지니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게 될 때, 이 배후에 무엇인가 고장난 사실이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우리 인간은 타락이라든가 원칙에서 벗어난 탈선이라든가 후퇴라든가 이러한 말을 하지 않고는 도의적인 이념의 기조 방향을 세울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위대한 종교는 인간 세계를 타락한 세계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종교 가운데 기독교는 성경 첫 페이지부터 타락이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했다.' 이런 말을 볼 때, 그 말이 독단적이기는 하지만 내 자체에 신음하는 통일적 내면을 찾아 헤매면서 고심하는 그 사람에게서는 이게 얼마나 위안되는 말인지 모릅니다. 지금은 타락한 이 편에 있지만 저 편으로 넘어가는 날에는 새로운 통일적 길이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적 환경을 수습하기 위한 몸세계와 마음세계의 싸움 역사

오늘 말씀이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의 문제를 논하고 있습니다. 또 이걸 전제로 해 놓고, 지금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얘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방향을 미국 자체가 몰라요. 소련이 어디로 갈 것인지 소련 자체가 모릅니다. 그러면 구라파가 어디로 갈 것이냐? 남북미가 어디로 갈 것이냐? 아시아가 어디로 갈 것이냐? 특히 남북으로 양분된 우리 한반도의 비운의 국가 운명이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인지는 모르지만 밤이나 낮이나 통일적 환경을 수습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에, 그 통일적 환경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상과 종교를 내면으로 한 그 이상적 구조 형태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오늘날 민주세계라는 것은….

여러분, 삼권분립이라는 것은 우리의 심장과 위장과 폐장과 같습니다. 결국은 제아무리 했댔자 인간 구조 이상의 이상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평등 이론을 들고 나와요. 그 평등 이론이 뭐냐? 몸 마음이 평 등한 자리에 먼저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어느편이 독재적인 입장에 섰고 어느편이 그 독재 앞에 수호적인, 보수적인 입장에 서 나왔느냐? 이렇게 볼 때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마음이 언제나 맞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마음세계를 유린하고 협박공갈하고 강제로 끌고 가는 것이 무엇이냐? 몸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마음은 천번 만번 맞고도 자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생애를 넘어 끈질기게 몸과 투쟁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두 갈래의 형태가 우리 인간 시조 때부터 발생한 것인데, 이것이 연결되어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이것을 타파해 버리기 위해서 이것을 파괴시키려는 이런 체제가 싸움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은 끝까지 나갈 것입니다. 이것을 사상적 체제로 보면 마음적 기준은 우익이고 외적인 몸을 중심삼은 것은 좌익,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노선이 지금까지 역사과정 중에 나타나 수많은 몸을 대표한 정치가들은 마음을 대표한 종교인들을 학살해 나왔습니다. 수많은 역사 시대를 거쳐오면서 국가들이 각자 기준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새로운 종교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면 그 내용이 공고하고 모든 환경적인 여건을 일시에 소화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치풍토는 언제나 그걸 탄압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종교인들이 희생되어 나왔습니다. 성현들의 역사를 더듬어 보더라도 눈물 자국과 핏 자국이 물들어 있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걸 누가 했느냐? 마음세계에서 한 것이라기보다도 정치, 힘을 가진 정치, 몸을 대표한 강제 독재적인 영향에 인연된 그 힘으로 말미암아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적 기준의 세계는 이 마음적 세계를 결속시켜서 하나의 세계로 끌고 이 끝날을 넘어가려고 하고, 몸 세계는 마음적 세계를 파탄시키고 그 국경을 못 넘어가게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의 멸망을 선언할 수 있는 종단까지 가게 된 것이고, 그것이 현재 민주세계의 종말이요, 공산세계의 종말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통일의 길을 구상해 나가는 것이 끝날 과제

이런 관점에서 이 문총재라는 사람은 다년간 이 종교들을 어떻게 규합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나왔습니다.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되돌아봤어요. 여러분이 다 알다시피 상식적인 내용을 가지고 다 얘기했다구요.

대체로 볼 때 위성국가를 합해서 소련 블록이 있고, 구라파 블록이 있고, 그 다음에 아프리카 블록이 있고, 남북미 블록이 있고, 아시아 블록이 있어요. 이들이 어디로 가느냐?

신이 역사를 지배해 나왔다면 통일적 운세를 가려 가면서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모든 제도와 체제를 수습해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끌어 갔을 것이다 할 때에, 그 방향으로 끌어 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그 구조적, 체제적, 세계적인 기반이 무엇이냐? 그것은 종교밖에 없습니다. 주의나 사상을 중심삼은 체제는 몇 세기 못 가요. 몇 년 가다가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러나 종교는 몇 천 년을 넘어왔습니다. 수많은 국가가 망하더라도 그 망하는 물결을 밟고 넘어섰습니다.

일반 역사가들은 말하기를 종교라는 것은 혼란시기에 발발해 가지고, 스스로 혼란스런 환경과 국가 기준을 넘어서 더 큰 무대로, 아시아면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로, 세계를 넘어서 우주로,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주 세계로 가는 거라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신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신이 있다면 종교를 중심삼고 통일의 길을 구상해 나가야 하는 것이 끝날에 남은 과제이고, 인류를 수습하는 과제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몸을 통해서 핍박과 희생을 당해 나오던 모든 전부를 선의 입장에서 수습, 통일할 수 있는 길을 구상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역사는 신의 통일 이념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럼 종교 중의 어떤 종교가 그 일을 할 것이냐? 지금 그렇습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야 돼요. 종교에는 종의 종의 종교로부터 종의 종교…. 이런 말들은 새로운 말이지요. 문총재 사상을 연구해야 이런 말도 다 아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거기에는 깊은 내용이 있다구요.

사탄세계가, 이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전부 다 뒤집어 왔기 때문에 신은 맨 밑창의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뒤집어 나오는 거예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면 자기가 물에 빠진 사람보다 더 깊은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더 아래에 가야 돼요. 위에서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발발은 종의 종의 종교로부터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그 다음엔 서자가 있으면 서자를 낳아 준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하게 되면…. 서자 하면 말이에요, 남자가 본처가 있는데도 다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낳게 된 아들을 말해요. 그걸 서자라고 하는데 여자가 그런 관계에 있으면 그것도 서자라고 해요?

그래서 서자의 종교가 나오면 어머니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종교의 배후에는 반드시 여자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주도하여 모든 문제를 물리치고 문제시하는 신앙 운동이 벌어졌지만, 이제는 여자가 주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아들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이런 운동이 벌어져요. 모자협조 환경을 통해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해와와 아담을 찾기 위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종교가 나와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부모의 종교가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올라온 단계적으로 보면 역사가 긴 종교일수록 전부 자랑한다구요. 우리는 몇 천 년 됐다, 불교로 보면 예수보다 5백 년 전에 왔다 하고 자기 멋대로 자랑하고 있지만, 다 결실한 내용을 두고 볼 때에 서자의 종교보다도 어머니 종교, 어머니의 종교보다도 부모 종교, 부모의 종교보다도 하나님의 종교,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종교세계가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다 모르고 있어요.

그럼 기독교는 어느 단계에 있느냐 할 때, 자기들이 비준을 찾아 가지고 어떤 자리에 있는가 모르게 되면 갈 길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의 조직 배경이 그렇게 돼 있어요.

세계를 포용하여 흡수·소화할 수 있어야 하나님 종교

자, 이렇게 볼 때에 인간이 도대체 뭐냐 하는 문제, 인간 자체를 두고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을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 잘 들으세요.

인간이 무엇이냐? 인간은 본래 하나 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나 될 수 있는 존재가 하나 못 됐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될 수 있는 걸 확대해 가지고 세계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대표해 가지고 준비해 나온 통일의 운세를 가려 줄 때에 해결을 보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일개국주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하나의 국가를 주장하면서 세계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민족주의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그걸 바라더라도 하나님이 가는 통일 공식의 노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단일민족 가지고는 안돼요. 연합민족, 통합민족을 통해서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는 단일민족을 따르는 게 아닙니다. 통합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이룬다고 보게 될 때에, 그런 역사적 발전 과정으로 보면 단일민족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혹세무민의 얘기라고 하겠지만, '백의민족의 역사적 문화를 재창건하자.' 할 때는 그건 백의민족의 문화지, 우리 인류가 바라는 부모님의 문화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의 문화가 아닙니다. 만약에 그런 단일문화가 그럴 수 있다면 하나님이 누군가 알고 부모가 누군가 확실히 알 텐데, 그걸 알래야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문화는 흘러가는 거예요.

문화가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문화 배경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종교도 민족을 넘어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를 부활하고, 아시아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부활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다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종교가 아니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인류가 바라는 이상적 부모의 종교, 하나님의 종교라고 할 때에 그건 한 일족을 중심삼고 말하지 않았어요.

여기 기독교인들도 많이 모였으리라고 보는데,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 잘 알지요? 하나님이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 얻는다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대한 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그랬어요? 아닙니다. 전제가 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걸 알아야 됩니다. 종파싸움만 하는 이 종단들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장로교가 중심인 하나님이 될 수 없고, 감리교가 중심인 하나님이 될 수 없어! 예수의 사상은 통일입니다. 사랑도 하나요, 뜻도 하나요, 목적도 하나여야 통일되는 것입니다. 장로교 하나님? 부정할 무엇이 있어요? 감리교 하나님? 내 나라 종교를 중심삼고 내 나라 하나님? 그런 주장을 하나님이 수용할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제아무리 위대한 종교를 기증했다 하더라도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하나님(종교) 조건권 내에 수용되어야지, 흡수 소화되어야지, 자기 자체 틀로부터 '하나님 여기 들어옵소서!' '요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다!' 그런 어리석은 종교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기독교인들 정신차려야 돼요. 나 문 아무개는 40여 년 동안 기독교 앞에 반대받았지만, 나는 기독교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말한 적이 없어요. 그들의 비밀을 내가 샅샅이 알고 있어요. 이 세계에 있어서 최대의 비밀정보를 누가 먼저 아느냐 하면 이 레버런 문이 먼저 아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케이 지 비(KGB)보다도. 먼저 안다구요.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모든 전체 배후를 엮어 가지고 비준적인 평가를, 하나에서 천만을 평가해 보더라도 앞으로 정착할 수 있는 이상세계라는 것은 부모적 종교를 배경으로 한 하나님적 종교 이념을 제시하지 못하게 될 때는 만사가 필요 없는 거예요.

독단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내가 독단적인 생활을 많이 하고, 독단적인 기반을 창설했지만 현재는 독단적인 발언을 하는 그런 사람의 입장을 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모든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핵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자,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지금 이 시(EC)가 문제입니다. 요즘은 이 에이(EA)가 됐지요? 며칠 전에 라디오 방송을 여러분이 잘 들었으면 알 거예요. 거기에 보면 앞으로 '경제적으로 하나 되자!' 하고 있어요. 꿈같은 소리 그만 두라는 거예요. '정치적으로 하나 되자!' 퉤! 꿈 같은 소리 그만두라구. 사람의 경제적 욕망이 우주를 대표해서 성취했더라도 마음이 안식처를 못 잡아갈 때는 그 사람은 편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정치적인 평화의 기지를 그 나라에 이뤄 가지고 태평성대를 부른다 하더라도 마음의 자리를 못 잡으면 행복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구라파의 외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경제나 정치체제를 중심삼고 융합하려고 하는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 자기의 권위와 자기 자세를 풍비해 가면서 모든 지성들의 찬양을 받던 영국, 불란서…. 독일은 전부 노동자들이에요. 후에 나온 나라라구요. 영국 사람들이 연구한 것을, 독일 놈들이 전부 다 장사 해 먹었거든요. 코흘리던 애기가 나와 가지고 어른들한테….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냐 하는 문제가 이제 부딪쳐 들어와요. 맨 처음엔 통합기구를 중심삼고 시작했지만 정치적 풍토와 경제적 산업부흥의 노상에 있어서 각국에 대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며칠이 안돼 드러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걸 어떻게 하느냐? 분산할 수 없기 때문에 찾아 나서야 하는데, 그 길이 뭐냐? 저변을 중심삼고 온 구라파 민족들이 분모가 같은 것이 뭐냐 하는 것을 찾아내야 됩니다.

구라파문명권의 분모는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다! 옳다!' 하는 주장에 불란서도 '예!' 독일도 '예!' 이태리, 영국, 그 주변의 이번에 연방체제로 흡수된 모든 나라가 그렇다 할 때에, 그러면 그 기독교는 하나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구교 신교가 있지만 신교를 중심삼은 수많은 교파는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과업이요, 그 누군가가 나라를 팔든가 지역을 팔든가 어떠한 투자, 어떠한 희생을 통해서라도 필시 찾아야 할 숙명적인 과업인 것입니다. 운명은 조종할 수 있지만, 동쪽 사람이 서쪽에 가서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은 불가피한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예요. 역적의 아들은 역적의 아들입니다. 아무리 잘났고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숙명입니다. 그러니 숙명적 과업으로서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앞으로 구라파는 혼란 속에 들어가요.

그런 면에서 문총재는 벌써 어렸을 적부터 세계의 판도를 벗어나 하나님의 교시를 받은 사람입니다. '세계는 이렇게 가는 거야. 너는 이런 준비를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면 천주교, 기독교면 기독교, 모든 교파를 통일할 수 있는 핵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 장로들 전부 다 반대했지? 두고 보라구요. 내가 앞에 나타나서 한 시간 두 시간만 얘기하면 전부 말 못하고…. 내가 신학 박사들을 얼마나 때려잡았다구.

내가 한 가지 비근한 예를 말하면, 예수는 누구야? 하나님의 실체지. 권위가 있다는 사람들이 '문총재는 이단 괴수다!' 해 가지고…. 수작 그만 하라 이거야. 내가 그 사람한테 한마디 물어 봤어요. 먼저 '당신 말씀 지당하시고 훌륭하십니다.' 그 다음에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아담하고 예수님하고 누가 더 하나님 편에 가깝겠습니까? 당신들이 예수를 하나님이라 하는 그 하나님은…. 타락한 후손의 여성들의 배후가 얼마나 복잡다단해요? 거룩한 성도들의 직계 혈통을 통해 가지고 예수님이 태어났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것은 사생아예요, 사생아. 정혼한 요셉을 두고 잉태했다구요. 그 사생아하고 하나님이 친히 손수 정력을 다해 지은 아담하고 누가 더 거룩한 거예요? 기성교회 한번 대답해 봐요.

어떤 유명한 목사 말이, '어! 나 그거 몰랐는데요.' 모르는 녀석은 종새끼 되어 따라가야 돼. 하나님이 손수 지은 아담이 타락했으니 망정이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아담이 마리아, 타락한 여성의 핏줄을 통해서 났다는 그 예수하고 비교나 될 것이야? 답변할 수 있어요? 그 목사가 답변을 못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다시 정리하고 종교를 재검토해서 하나의 경전 편성을 할 거예요. 그런 논리적 체계 위에 굴복시켜 가지고 【세계경전】을 만든 장본인이 여기 서 있습니다. (박수) 감사해요.

천주교, 그리고 다양한 분파로 갈라져 가지고 어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도록 엉클어진 기독교문화권을 누가 칼질을 해서 새로운 하나의 체제를 만들 것이냐? 그건 통일교회 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무엇 갖고? 통일교회가 무엇 갖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형제지애 중심삼은 연합적 통일 기반이 되면 깨지지 않아

여러분, 신학자들한테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면 '아, 그건 참 간단하고도 어렵습니다!' 세상에 그런 문제가 어디 있어? 간단하면 간단하고 어려우면 어려운 거지. 두 가지를 불러일으켜 변제용으로 피난처를 자기가 취하자는 거지. 하나님 뜻은 간단해요. 하나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그 이상의 결론이 없어요. 창조이상이 뭐냐? 인간 아담 해와를 완성해서 완성된 자리에서 아들딸 낳는 것,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창조이상이에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몇 단계 차원이 달라요. 이 인간세계에서 보면 국경을 넘어가 있습니다. 하도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나기도 못난 사람은 아니지요? 이만하면 체격으로 보나 뭣으로 보나 괜찮다구요. 그런데 왜 그렇게 욕을 먹고 사람 취급 못 받고, 지나가는 행객에게는 짖던 개도 나중에는 동정하는데 문총재가 가는 길은 왜 그런 동정도 못 얻는 인간상을 배후에 남기고 왔느냐 이겁니다. 이쪽은 악마의 편이기 때문입니다. 악마와 하나님 편은 180도 달라요. 이런 얘기 하자면 뭐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구라파의 연합국 창설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금후의 숙제가 뭐냐? 그래서 독일에 있어서 현재 3당과의 관계에 내가 축이 돼 있습니다. 좀더 깊이 말하면 독일도 앞으로는 내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갈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독일이 동독을 후원한 건 좋지만, 이게 누구냐 하면 형제야, 형제. 형제이기 때문에, 돕는 데 있어서 형제끼리 지원해 가지고 하나 돼야지, 부모의 자리에 있는 정부가 도와 주고 하나 만들면 다른 나라들은 어떡할 거야? 동독을 하나 만들면 거기에 들어오는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이 모든 나라를 어떡할 거야? 휙 돌아친다는 거예요. 위성국가를 다 포기할 수도 없고, 소련까지 걸려 들어와 있는데…. 이것은 돈 가지고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독일에 혼란이 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 정책 방향을 시정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사람을 보내 독일 정부에까지 진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참고할 거라구요.

남북통일 돈 가지고 돼요? 4천억 불이 필요합니다. 그것 가지고 했댔자 그것으로 끝날 것 같아요? 그 10배 가지고도 안돼요. 밑창에 있는 남한의 거지와 북한의 거지가 붙들고 하나의 통일을 주장해야 됩니다. 산업하는 사람은 그 계열에서 동료와 형제 된 입장에서, 조금 나은 형님된 자리에 있으면, 높은 자리에 있으면 동생을 잃어버렸다가 찾은 이상 자기의 모든 재산을 투입하고도 동생을 붙안고 모든 것을 뒤로 물릴 수 있는 애국운동을 저변에서부터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앞으로 독일이, 구라파가 연합국을 창설하는 데 있어서 기조가 될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문화 기반이라고 할진대 그것부터 앞세워야 됩니다.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연합적인 통일 기반이 생겨나게 될 때는 통일된 그 나라를 그 누가 깨뜨릴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통일을 이루게 될 때는 미국 놈이 와서, 일본 놈, 독일 놈, 소련 놈, 중국 놈이 와도 손 못 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봐요.

하나님과 부모의 관계를 확실히 알면 통일이 안될 수 없어

자, 남미가 이제 그걸 찾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자들 앞에 그걸 통고한 것입니다. 나를 불러 가지고 '신학적인 논리 토론을 하자!' 이미 이것은 1979년에 세계 70개 국의 신학회의를 통하여 세계적 학자에서부터 전세계가 아는 것입니다. 학자 세계에서 이미 다 이론 투쟁이 끝났습니다. 통일원리 아니면 기독교의 미래의 전망은 없다는 결론이에요.

그 때문에 그들 가운데 문총재 사상을 연구하는 대신학자들이 많습니다. 현재 신학계에 있어서 권위 있는 니니안 스마트 같은 사람이 이번에 세계평화연합대회에서 세계 영들을 자기가 종교적 대표로서 나한테 봉헌하게 돼 있었어요. 그걸 기성교회가 알고는 반대하고 어쩌고 전부 다 그러니까 병나서 못한다고 했지만….

종교를 보게 되면 기원이 확실치 않아요. 신에 대한 것이 미분명합니다. 그 다음에 진리라는 것은 결론이 시종여일해야 되는데 시종이 미분명해요. 과정이 혼란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통일교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합니다. 잘난 박사든 누구든 간에 이론적으로 전부 다 설득시켜요.

통일교회는 개인노정, 가정노정, 종족·민족·국가·세계, 그 다음에 통일노정, 딱 공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결론이 딱 나와 있어요. 신은 이렇게 시작하고, 이렇게 나고, 이렇게 결론낸다는 게 확실하기 때문에 지성세계의 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머리를 숙여 따라오는 것입니다.

소련 공산당이 어떤 패들이게? 그런 그들이 4박 5일에 나가 떨어진다구요. 세계를 농락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주체 세력을 가졌다고 자부하던 소련 지도층의 신이 없다는 사람이 4박 5일 만에 신이 있다고 와서 무릎을 꿇고 경배할 수 있게 만든다면 그 이상 무서운 무기가 어디 있습니까? (박수) 악마의 세계에는 무서운 무기요, 하나님의 세계에는 놀라운 무기인 것입니다.

이것이 개념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재입니다. 실재와 개념의 투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 기원은 간단합니다.

지금 유대교와 회회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 배후 수습을 내가 하고 있어요. 시리아, 이집트, 예멘, 이란, 이라크의 회회교 종주들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떤 길을 가겠느냐? 하나님과 나와 절대적인 인연을 갖추었느냐?' 하고…. 기원이 다르니 가는 길이 또 달라요. 개인은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되고, 모슬렘 세계는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시리아에 있어서 회회교 종단장으로, 로마로 말하면 교황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을 40명씩 데려다가 수련을 받도록 했습니다. 이미 세 나라가 끝났습니다. 이란은 지금 절충중이에요. 데려다 교육받으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회회교 사제들을 데려다가 내가 결혼식 해 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박수) 믿어져요? 기독교하고는 도저히 손잡을 수 없고 면대할 수 없는, 환경적으로 국경을 같이할 수 없는 그들을 적대감을 넘어서 손잡게 한다는 게 쉬워요? 형제지애를 발발시켜 가지고 그것으로 훈계 삼아서 연결체를 만들자 이겁니다.

이건 누가 하느냐? 형제들은 못합니다. 부모만이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모를 때는 형제들이 싸우지만, 부모가 나타나서 '너와 나는 이러 이러한 사연이 있으니 형제임에 틀림없다!'고 가르쳐 줄 때에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뭐든지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혼란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 원리, 신과 나와의 관계, 그 신과 부모와의 관계, 그 신과 부모의 관계를 중심삼고 나와의 관계를 확실히 알게 되면 통일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했으니까 전지성을 중심삼고? 지식을 중심삼고? 아니야. 그러면 뭣 중심삼고? 힘 가지고? 힘 가지고도 안돼요. 아무리 봄이 힘이 있다고 하더라도 꽃필 수 있는 환경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아무리 여름이 힘이 있다 하더라도 무성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시기를 넘어서지 못해요. 가을을 맞게 되면 그게 전부 다 시들해지는 것입니다. 가을이 아무리 결실의 시기라 하더라도 겨울을 극복 못하는 것입니다. 이걸 극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태양을 언제나 중심에 모시고 있어야 돼요. 그곳에서 춘하추동을 극복할 수 있지, 그 외에는 못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아들딸, 누나, 동생, 형제끼리 싸우고 있는 판국에 있어서, 부모의 전통 되시는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중심이 되어서 '이렇게 해라!' 할 때, 통일이 안되겠어요? 거 통일 안된다고 하는 녀석들은 미친 녀석이지.

하나님이 닦아 온 통일의 길은 기독교문명권

그러면 구교와 신교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혼란된 절망 속에서 비애와 도탄중에 빠져 가지고 지옥에 추락해야 할 비운의 인류 앞에 하나님이 있다면 무슨 길을 닦아 오겠느냐 이겁니다. 그건 통일의 길입니다. 그 통일은 저변 문화권을 결성해 가지고 세계의 문화권을 흡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구라파의 통일권이 벌어지게 되면, 남북미 통일권…. 여기를 보게 되면 남쪽은 뭐냐 하면 구교문명으로 라틴문명권입니다. 스페인 계통이지요. 그리고 북쪽은 뭐냐 하면 앵글로색슨, 신교문명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역사 이래에 신교문명권을 대표해가지고 독립국가가 된 것이 역사의 전부입니다. 케네디 대통령 이전에는 천주교 신자가 대통령이 된 적이 없었어요.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종교가.

이것을 누가 하나로 묶느냐 하는 문제, 이 문총재가 지금까지 미국에서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댄버리 형무소까지 갔지만, 요즘에 와서는 미국 조야에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허리가 꺾여 등뼈에서 골수가 흘러 나오는 걸 방지할 수 없는 비참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겁니다. 문총재라는 한 사람 앞에 서구문명 전체의 핵심 요원들이 무릎을 꿇고 천년만년 사죄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선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서양문명과 그런 교체적 주류를 나타내는 것이 여기 서 있는 문총재라는 사람이라는 걸 한국 사람은 모르지요? 여기에는 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대학 교수, 훌륭하다는 사람은 다 와 있지만, 그 사람들이 옛날부터 다 친구 아니예요? 내가 대학 교수를 놓고도 기합 주고 그런다구요. 그렇다고 문총재는 독재성이 농후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불평해도 어쩔 수 없어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학생들은 초달을 쳐야 돼요. 거기에서 도망 가는 건 졸업 못하는 거지.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합니다. 정신차려서 들으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의 말로 듣지 말라구요.

자, 이러지 않고는 구라파를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으로 수습하느냐? 기독교문명권으로. 왜?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이라는, 선민 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 가지고 세계적 종교의 발판까지 확대시킨 곳이 유대교와 기독교, 통일교입니다. 통일교회가 셋째 아들이지요? 그렇지요? 사실 통일교회가 태어나기는 뭐라고 할까, 귀공자 중에 귀공자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됨)

거 아시면 한 사람이라도 답변을 해야지요. 인종지말이라도 답변을 해야 내가 기분이 좋을 텐데, 잘났다고 버티고 앉아 있으니 그게 뭐예요? 그건 못난 사람보다도 못하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박수) 박수 쳐 달라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기독교문명을 통일적 내용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구라파를 하나로 화합하고 남북미를 하나로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은 기독교문화권 기대밖에 없어요. 이제 그것을 대치할 수 있는 서양문명은 아시아로 온 것입니다. 자기가 서구문명의 완전한 식자층이라고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앞으로 태평양문화권을 말하지만, 그 축에 못 들어가는 거다 이거예요.

그러면 태평양문명권이 서구문명을 끌고 무엇을 타고 올 것이냐 할 때에, 미국 정치체제? 민주주의? 아니예요. 사유재산 제도? 아니야. 무엇을 타고 오느냐 하면, 기독교의 통일적 문화권을 틀림없이 이루어 가지고 온다 이거예요. 왜? 인격적 신으로서 인간의 가치를 사랑 논리에서 일치화시킬 수 있도록 가르치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불륜한 사랑으로 타락했으니 지옥 일방도로 떨어지게 돼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해서 인간을 지었느냐 할 때, 사랑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뭣 갖고 통일할 것이냐?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예요. 그 집이 아무리 행복해 보인다고 해서 외부로는 찬양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다 갖추었다 하더라도 그 내용에 사랑이 없게 될 때는 그 아줌마가 갖춘 미모와 단장한 금은보화가 순식간에 똥통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똥통에 들어간다구요.

사랑을 주지 않는 남편과 아내는 지옥에 떨어져요. 할아버지도 무엇에 매어 살았느냐 하면, 사랑에 매어 살려고 했어요. 그러면 진짜 사랑에 매어 살았느냐? 그렇게 못 살았다는 것이 전세계 타락한 인간들의 형상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무엇에 매어 살려고 했느냐?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앞으로 무엇에 매어 살 거예요? 사랑에 매어 살고 싶은데, 사랑이 뭔지 몰라요. 똥개 같은 사랑이 된 것입니다.

한낱 술이나 먹고 취하는, 비틀걸음을 멈추어 줄 수 있는 놀음놀이의 사랑이에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이 한 게 아닙니다. 인류를 멸망의 길로, 독안으로 끌어오는 것이 악마의 최후 작전이에요. 인류는 하나님 앞에, 본연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가을이 되게 되면 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씨로 돌아가요.

그러면 인간이 씨로 돌아가 무엇으로 뿌려졌느냐 하면 틴에이저(10대) 때의 아담 해와가 불륜한 사랑으로 타락했어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것으로 난장판이 벌어지고 수습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댈 수 없는 비참상으로, 지옥 일방도로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을 수습할 도리 있어요? 여자들 왔으면 좀 용서하라구요. 여자라는 군상들이 한 남자만 대하는 것을 오히려 여성세계에 있어서 탈락자로 보고 있는 현실 풍조를 알아요? 요사스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내가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런 것들의 결실은 지옥 저 밑창으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인류의 멸망을 선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이상세계를 꿈꾼다 하더라도 이와 같은 환경적 비참상에서 해방과 수습이 다시 가능하냐 할 때, 불가능하다고 할 수밖에 없으리만큼 난장판이 되었다 이겁니다. 가능하다고 큰소리하는 사람은 여기 서 있는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비참상, 이 요사스러운 젊은이들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육이 마술력이 있고, 전기장치 했다는 말 믿고 반대하는 녀석들이라면 그거 머리가 다 돌았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세뇌당해 가지고 돌아간다는 말처럼 된다면 요즘에 제멋대로 사는 것들 전부 다 거꾸로 가고 있는데, 통일교회 들어와서 돌아가면 바르게 돌지 모르잖아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미래의 문화세계를 갖춘 나라는 한국뿐

여기에 모인 사람들도 문총재를 맨 처음부터 환영한 사람 누가 있어요? 듣고 눈을 떠보니 동서 사방에 가려 가지고 보이지 않던 물줄기가 어디로 가는가 보니 틀림없다 싶으니까 '나도 이렇게 돼야 되겠다!' 해서 맨 처음에는 떠억 하고 있다가 더듬더듬 '너도 가니 나도 간다. 왔다 갔다, 아이고….' 이러다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요? 사령장까지 받으려고 말이야. 무슨 사령장이 필요해? 이렇게 만난 것은 문총재하고 나하고 숙명적인…. 결혼식보다 더한 겁나다. 아시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벌써 잊어버렸네. 나이가 칠십이 넘으니까 건망증이 생겼나? 뭐라고 그랬던가? 숙명적인 뭐요? 결혼식보다 더한 만남인 거예요. 여러분이 이 길 가는데 죽을 사지가 있어서 피할 길이 없게 되면 결국은 나한테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나는 어떡할 것이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문총재는 참부모라는 네임밸류 붙은 거 알지요? 그거 이야기하자면 전부 다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그럴 시간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기독교사상에 대해서 하나님이 통일적인 방안을 수습해 오는 것을 아시아는 어디에서 맞을 것이냐? 일본은 종교가 잡도입니다. 야오요로즈노가미라고 해서 명태 대가리까지 하나님 대신 섬기는 사람들이 무슨 희망이 있어요? 중공도 그래요. 공산당이 됐습니다. 소련도 그렇습니다. 단 하나 한국이 있습니다. 교파 싸움하는 장로 목사들은 많지만 기독교라는 울타리권 내에 있습니다. 이것은 종자 나무로서는 심을 수 없지만 불 땔 나무로서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불 땔 나무로서는 필요하다 그거예요. 이렇게 말한다고 소문이 나도 좋아요. 내가 바른 말 하기 때문에 이단 괴수라는 칭호를 받았다구요.

이런 태평양문명권이 눈앞에 다가오는 환경을 직시하면서 아시아 제국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거족적인 민족을 갖추어 가지고 수용 태세를 갖춘 나라가 있다면, 그건 일본도 아니요, 중공도 아니요, 소련도 아니요, 오로지 한국뿐입니다. 인류로 말하게 되면, 50억 인류 가운데 32억의 인류가, 5분의 3 이상이 아시아인입니다. 아시아에 살고 있어요. 그리고 역사를 거쳐오면서 한국은 종교 결실의 왕국으로 지내 왔습니다. 안 그래요? 불교가 그렇고, 유교, 기독교가 그래요. 기독교라는 것이 지금껏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어요. 체면 불구하고 반대했지. 여기 기관에서 온 사람 있으면 가서 보고하라구, 노서방한테.

여러분이 알다시피 걸프 전쟁 배후에서 보이지 않는 공헌을 한 사람이 여기 서 있습니다. 고르바초프와 부시의 배후에서 고르바초프와 부시가 30분 동안 전화하게 한 사람이 이 사람이에요. 남북한 통일문제를 구상 하는데 세계적인 학자, 이름있는 정치가들을 전부 다 배후에 엮어 가지고 진일보하여 국경을 넘을 수 있는 길을 닦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정부가 이것을 협조하고 싶은데도 기성교회 반대가 무서워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졸장부가 돼 있어요.

내가 죽고 난 후에는 역사가 밝힐 것입니다. 이 현대 문화세계를 넘어가지고 미래의 문화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실적 기반을 천하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그 시대의 물결이 달라질 때 여러분들이 움직인, 모든 정치 지도자, 학자, 종교 지도자, 소위 지도층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위해 누구보다도 몸을 바쳐서 생사의 결단을 짓고…. 말이 쉽지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꿈으로 생각했던 일입니다. 희랍정교의 교주로부터…. 참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그가 나한테 두 번이나 보내 왔더라구요. 로마 교황도 반대하고, 여기 잘났다는 한국의 기독교 신자들도 반대하는데, 그 사람들은 나를 아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종이 되고, 아는 사람은 추종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늘날 우리 남북통일을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이냐? 종족과 기독교문화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인 이 환경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 태세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세계 평화라는 표제 밑에서, 방향이 천 갈래 만 갈래 혼란된 이 환경에서 마음세계를 대표한 전체 종교세계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몸세계를 대표한─전부 다 종교의 원수지요.─이런 세계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국경을 초월해 가는데 이게 연합 체제가 아니예요. 통일 체제로 갈 수 있는 세계평화연합 창설이라는 것이 그냥 앉아 가지고 꿈꾸면 되는 줄 알아요? 아니예요. 하늘을 두고 통곡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멈추지 않고 통곡할 수 있는 슬픔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종교계가 하나 되고, 정치계가 하나 되어도 평화의 방향은 둘을 통해서 할 수 없어요. 연합이라는 한 방향을 통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환경을 갖춘 이 무대를 지시하면서 여기에 한민족을 탈락자로 만들 것이냐, 이용물을 만들 것이냐? 나 그러고 싶지 않아요. 역사적인 배달의 피를 갖고 태어난 이들을 정성껏 키우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도 안되면 일본이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한국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아시아여성연합 발족은 벌써 5년 전에 들어갔어요. 조야가 놀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때가 오는 그 시대에 있어서 주역을 할 수 있는 가르침을 내 정성껏 하는 것입니다. 남들은 정치싸움 해도 좋아요. 정치회담은 계속될 것입니다. 나는 이북에 제시할 것입니다. 정치풍토는 순식간에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런 수단 방법을 통해서, 사기적인 배경에, 전부 다 임기응변 방법을 통해서는 성사가 안돼요. 산업기관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1980년대에 이미 기술 평준화를 주장했던 것입니다. 그 때문에 자유세계로부터 반대받는 것입니다.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중심삼고 원자재를 보급받기 위해서 착취 정치를 합니다. 미국만 하더라도 남미의 원자재를 얻기 위해 군사력, 경제력, 정치력을 모두 동원해 가지고 탕개줄을 끊어 버린 거예요.

기술 평준화를 위해 우리가 독일에 있는 세계 최고의 공장을 네 개나 사들였습니다. 또 일본의 전자세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점령한 것이 나예요. 그래서 오늘도 그 분야의 독일 대표들을 불러다가 전부 훈시해서 이런 준비를 시키고 왔어요. 그 다음에 일본을 연결시켜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산업분야로 끌고 들어가자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를 배경으로 해서 엮어 가지고 태평양문화권을 내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 오려면 와라 이거예요. 이를 위해 준비한 놀음이 세계여성연합 창설,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입니다. 마음과 몸이 싸우는 이것을 연합해 가지고 하나로 몰아넣었다는 것은 내 개체에서 마음이 투쟁하는 역사적 과정을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는 내적 인연이 연결됐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연결된 이 자체를 기필코 연결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거기에 호응해요, 안 해요?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아, 답변하라구요. 나는 총재고 여러분이 임명받았으면 책임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남북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자는데 환영하지 않으면 그거 다 망해야지! (박수)

남북통일 방안은 몸 마음 통일에서

통일 방안은 문총재의 세계문화권 통일과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통해 통일적 기반을 수습할 수 있는 내외의 길을 교차해서 하나의 방향으로 수습하는 데 있습니다. 이 도상에 선진적이고 주도적인 그 책임을 문총재가 지고 있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 어때요?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이 할까요, 일본 사람이 하게 할까요? 미국도 지금 내가 한국으로 돌아갈까 봐서 지성인들이 전부 다 걱정이라구요.

나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이걸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여러분 아들딸앞에 정정당당하게 전수해 주지 않으면 앞으로 세계 인류 앞에 규탄받습니다. 잘났다는 교장 선생, 잘났다고 하지요? 그래도 그 사람들한테 자기 자식을 맡겨 놓고 하나님 앞에 맡긴 줄 알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걱정도 안 하고 잠만 잘 자고 그러지요?

또 자랑 잘하는 교수님들, 자랑 가지고 남북통일이 돼요? 잘났다는 거 가지고 남북통일이 돼요? 피땀 흘려야 됩니다.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는 그런 자세를 무엇을 통해서 여러분 몸 마음에 자세를 갖출 것이냐? 그 교육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있어서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돈, 다이아몬드가 아니고, 금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살아 계시냐 할 때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알기는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못된 녀석은 지옥 보내고, 착한 녀석은 천국 보낸다고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 재판장 5년만 해 보라구요. 사형선고를 다섯 번, 여섯 번, 열 번만 하게 되면 밤잠을 못 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본성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재판장 입장에서 지옥 보내기를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그건 역적이지요. 나 그런 하나님 몰라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래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는데, 이처럼 사랑한 그 사랑이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 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무엇이냐? 참사랑은 어떠냐? 두익사상이에요. 두익입니다.

자, 통일 방안은 이제 알았지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하기 위해서는 종교적 배경을 중심삼고 문화권에 보조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교를 믿든가, 어떤 무엇이든지 해야지, 종교 안 믿는 사람은 탈락됩니다. 종교 중에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지 않지 뭐. 나쁘지 않지요? 통일 운세권 내에 몰려 들어가는 운세를 피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통일한다면 어디서부터 하느냐? 여러분 자체의 몸 마음에서입니다.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힘 가지고 안됩니다. 돈 가지고 안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돼요. 사랑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 참사랑은 마음에 천년만년 접촉되더라도 떨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에 있어서…. 그 말은 뭐냐 하면 영생의 논리가 가능한 거예요. 기독교인들 어떻게 영생할 거예요? 믿으면 영생해요? 믿음이 뭐예요? 믿음을 이론적으로 말해 보라는 거예요. 믿음이 뭐야?

히브리서에 '믿음은 바라는 바의 실상이요….' 이래 가지고 그 정의가 있지만, 그 믿음의 실상이 뭐냐 이거예요. 믿음이 뭐예요? 뭐 형제지간의 믿음? 오늘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예수하고 자기 사이가 형제지간보다 믿음이 더 강해? 부자지관계 이상 강해?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공산당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 갔다가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다 들어옵니다. 그래 애비 되었거든, 어미 되었거든 그 때가 되기 전에 문총재를 소개하면 좋을지 모르지. 그래서 부모로서 부끄럽지 않은 위신과 자세를 갖추어서 이렇게 모여 있는지도 모르지.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럴지 모른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원수를 위하는 사랑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원수를 사랑하는,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 이상 큰 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제일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웃이 누구예요? 이웃이 한 개인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나라도 들어가고 악마까지 들어가요, 악마까지. 하나님의 교리 가운데, 하나님의 가르침 가운데 중심 사상이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면 '악마는 왜 사랑 못합니까?' 하고 물어 봤어요? 논리적 모순입니다. 예수는 십자가상에서도 로마 병정을 위해 그가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에 저지른 죄이니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용서를 비신 예수의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사랑을 가졌다면 하나님이 그 이상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은 왜 악마를 사랑 못합니까?

악마는 말하기를 '하나님, 아담 해와가 본연적인 병난 것을 고치기를 바라지 말고, 나를 아담 해와 자리에 갖다 놓으시오. 그러면 아담 해와 이상 내 판도가 많고 내용도 깊은 것을 가졌으니 그 이상 모실 수 있는 데 왜 그리 하오?' 한다구요. 이건 간신이 임금에게 충신이 뭐 잘났다고 그러느냐고, 나한테 비교하면 모든 것이 부족한데 그런 충신을 붙들고 늘어지는 연유가 뭐냐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이제부터 참사랑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익사상을 남북통일 방안으로 말했어요. 통일돼 들어오는 데에는 반드시 종교의 연합적 기반을 제일로 합니다. 지금까지 마음이 종의 자리에 있었지만, 이제 몸뚱이를 전부 다 종의 자리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여기서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논리적인 길을 통해서 해설적인 총론을 지어 줘야 할 것이지만,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은 인류를 지으신 분인데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놓기 위해서 지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제일 하나님 가까운 자리에 놓는 것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한 상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뭐가 필요하냐? 파트너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무슨 파트너? 하나님은 참사랑의 절대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파트너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입니다. 사랑은 나에게서부터 발발해 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해서는, 사랑 상대는 전부 다 머리를 숙입니다. 당신을 위해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첫사랑 고백에서는 다 그러지요? 덩치가 커다란 남자도 사랑의 줄에 불이 붙게 되면 팥알만한 여자를 대해 가지고 천번 만번 당신의 발을 핥으면서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그런 거다 이겁니다. 거만하고 사랑을 무시하는 패들은 다 본질적 사랑에 치이는 거예요.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게 역사의 철칙

나 하나 묻겠어요. 여러분들 시집 장가갈 때에 내 사랑의 상대가 나보다도 조금 못한 게 좋아요, 조금이라도 나은 게 좋아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웃지 말고 말해 봐요. 「조금 나은 게 좋습니다.」 조금은 싫어요. 많고 많고 많이 나은 게 좋아요. 그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엄마 아빠보다도 못나면 좋겠다고 꿈에라도 한번 생각해 본 사람 있겠어요? 나보다 나으면 좋겠다 생각하겠어요, 못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못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입을 째 버리겠다고 해도 이의가 없다구요. 때려죽이려 해도 이의가 없다구요. 욕을 하더라도 상대가 없기 때문에 분할 사람이 없는 거라구. 여러분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 총재님이 말씀하는데 이럴 수 있어요? 다 인연이 있어 왔는데. 선보는 자리에서도 척 보고 해쭉 웃으면서 '어서 오세요!' 하면서 비위를 맞추려고 그러는데, 구연을 가진 사람들이 왜 이렇게 뚝뚝해? 한국 사람 쓸모가 없구만.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건 역사의 철칙입니다. 문총재는 어떨까요? 마찬가지입니다. 부시 대통령은 어떨까요? 고르바초프는 어떨까요? 공자는 어떻게 했을까요? 예수는 어떻게 했을까요? 아, 예수는 가정이 없지! 예수가 생각하기를 '내게 상대가 있다면 나보다 잘난 상대를 생각하면 죄야. 두루뭉수리 남자로 살아야 돼!' 그런 논리가 기독교 신자들의 결론입니다. 과연 예수가 자기보다 나은 아들을 바란다면 그걸 죄라고 생각하겠어요? 예수도 자기보다 잘난 여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고,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딸 낳고 싶었겠어요, 안 낳고 싶었겠어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도 그러고 싶다는 거에요.

예수도 장가가야 된다는 말 때문에 내가 이단 소리를 많이 듣고 있는 거예요. 성녀가 어쩌고 하면서 말이야. 예수보다 잘난 여자가 있으면 왜 결혼 안 하겠어요. 그러면 그 종자가 얼마나…. 이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주류 민족이 되었을 텐데.

예수도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기독교인들은 그만두고, 일반 사람들 대답해 봐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요셉 가정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게 안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술 먹고 요사스러운 역사의 배후를 남기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 문답의 수준을 높여서, 하나님을 향하여 '당신도 사랑이 필요하오?' 해 봐요. 나 그렇게 질문한 사람입니다. 지나가는 말을 듣고 풍월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이런 문제를 놓고 담판 지은 사람이라구요. '당신도 당신이 사랑하는 상대가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당신의 아들딸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라오, 안 바라오?' 하면, 답은 같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그 아들이 누구냐? 타락하지 않고 몸 마음이 통일된 본연적 아들의 모습, 장자 장녀의 모습을 그리워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장자 장녀는 인류의 종손 중에 종손이요, 인류의 부모 중에 부모요, 인류의 왕 중에 왕입니다. 그런 것이라면 '당신은 왜 사랑의 대상으로 사람이 필요하오?' 간단해요. '왜 사람을 지어 가지고 사람을 통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었어요? 당신 혼자 전부 다 인류 이상 번식하면 좋지요.' 그거 문제 아니예요?

종적인 남자와 횡적인 여자가 구형을 이루어야

여러분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영계에 가면 번식이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영계에 가면 번식이 없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축은 하나이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한 점 축이에요. 축이 둘이오? 축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축, 종적인 축이 둘일 수 없어요. 한 점 축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동서,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이에요. 남자는 해뜰 것을 상대하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받지요?

시집가는 여자보고 왜 시집가느냐 하면,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성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거기에 애기씨가 따라와요? 여자분들 많이 오셨는데, 애기씨가 따라와요, 안 따라와요? 말해 봐요! (웃음) 무정란이예요, 무정란. 그러나 남자는 아무리 못났더라도 애기씨가 따라옵니다. 이것은 영원히 미칠 수 있는 생명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여자한테 복종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한테 복종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교육문제에 대해 얘기할 때 자세히 해 줄 거예요.

타락했다는 그 말을 듣게 될 때에, 고장났다는 말을 듣게 될 때에, 인간이 본래 이상적인 남성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된 그런 입장에서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어요,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쫓겨났지요? 씨를 잘못 받았어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에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태어난 자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식들 가운데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다 들어가 있어요. 어디에 있느냐? 고린도전서 3장에 보게 되면 네 몸이 성전 된 것을 아느냐고 했어요. 성전이 됐다는 거예요.

왜 사람을 지었느냐? 사랑의 상대, 횡적인 기반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종적이라면 여자는 횡적입니다. 이들이 어디 가서 만날 것이냐? 이것이 맨 처음 출발할 때는 아무것도 몰라요. 그대로 중앙지로 커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저거 뭐야?' '저게 뭐야?' 하고 자꾸 물으면서 나라를 알고, 세계를 알고, 학문을 다 알고 보니 결국 나중에 찾아가는 것은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예요. 다 커서 사춘기가 되어 보니 방향이 이렇게 뻗어 가서는 안되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래 여기서 돌아가 보니 여자가 서쪽에 있는 거예요. 그 서쪽을 향해서 돌아 가다가 서로가 마주보는 쪽에 공감적인 유대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면, 중앙지로 가서 종적으로 딱 달라붙어야 됩니다. 달라붙으면 거기서부터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잘났다는 선생들도 잘 알겠구만.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이 벌어지면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하는 것은 구형을 이루어야 상충을 모면합니다. 전후·좌우·상하의 상충을 모면하는 것입니다. 상충이라는 것은 소모되기 때문에 소모는 점점 작아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모면하는 방법은 완전히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태양계의 모든 별, 모든 세포, 세균세계까지 모든 운동하는 것은 구형을 닮아 있다는 논리를 여러분들에게 전부 과학적으로 꼼짝못하게 풀어 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구만.

종자를 잘못 받았어요. 하늘나라, 땅나라의 대왕마마의 사랑을 이어받고, 생명을 이어받고, 혈통을 이어받을 종자인데도 불구하고 악의 대왕, 악의 부모로부터 악의 생명, 악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이걸 문 총재가 나오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거짓 부모의 역사를 뒤집어 박으면 참부모의 역사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 다 처음 듣지요? 영계를 모르고 영원한 세계를 모르니까 모를 수밖에 그러니까 배워야 돼요.

진화가 아니라 창조가 맞는 이유

여기에서 지금 문제 되는 것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의 상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런 천지를 창조 할 때에 모든 피조물을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창조론이나 진화론에 지식이 있다는 사람들, 진화론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그 똥개 같은 소리 그만두라구.

나 하나 물어 보겠는데, 진화를 말하기 전에 뭐가 있느냐 하면 수컷 암컷, 남자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진화가 되어서 그렇게 되었느냐? 어떻게 해서 남자 여자가 됐느냐? 이것을 논리적으로 체계를 잡아서 얘기해 보라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로 생겨난 것이 진화되어 가지고 생겨났어요? 남자로 생겨난 것이 진화예요? 진화에 앞서 숙명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리원칙입니다.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지요?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이 있지요? 그 다음에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이 있지요? 전부 조그만 벌레까지, 요즈음에는 세균세계에도 암수가 있다고 발표하잖아요? 그 수놈 암놈의 사랑의 기관이 진화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맞게끔 되었어요?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아메바 쌍하고 그 다음에 중간 쌍하고 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만에!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참새 새끼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동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구요. 참새들이 그 동안은 전부 다 개나리 덩쿨 가운데서 섞여 살았지만, 봄이 돼 가지고 쌍을 지어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제삼자 개입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교수님들, 그래요? 교장 선생님들, 어때요?

자기가 결혼하여 사랑하는데,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동참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 더 가까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거 뭘로 풀 거예요? 그 다음에 죽고 못 사는 친구가 있는데 결혼한 첫날밤에 '친구야, 내 사랑하는 아내를 첫날밤에 와서 지켜라!' 그럴 사람 있어요? 말해 봐요. 꿈에도 생각 안 하는 겁니다. 너와 나 둘만이 있고 싶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진화론을 가르칠 때 이걸 생각해야 돼요. 진화론의 기원이 수놈 암놈에서 생겨났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창조의 기원을 찾아 올라가서, 근본을 찾아 올라가서 '하나님! 왜 남자 여자를 만들었소?' 하고 물어 보면, 그거 인간이 태어난 근본을 몰랐으니 걱정한다는 거예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이 무엇이냐?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나는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을 할 여자가 있을지 모르지만, 천만에! 나는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남자 부러워하지 말아요. 사기꾼이 많습니다. 도적놈이 많아요. 형무소 가니 80퍼센트가 남자더라구요. (웃음)

내 개인 얘기로 듣지 말고, 정신차리고 들어서 지도자 되라고 원칙적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남자 믿지마! 그렇다고 문총재가 뭐 여자만 믿는 것도 아니예요. 여자도 요사통이지요. 이리 변하고 저리 변하고 갈대와 같다구요. 그것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수술해야 돼요. 병났으니 수술해야 되는데, 그 수술하는 의사가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세제가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내가 30만 명 모아 놓고 워싱턴 대회 할 때, '미국이 모두 병이 났다! 불이 붙었다! 의사를 불러와야 된다! 소방대장이 와야 된다! 그러나 그 의사는, 소방대장은 집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불러야 되는 것이다! 외부에서 불러온 그 소방대장, 닥터 왕이 문총재다!' 이렇게 외쳤어요. 그때 그걸 듣고 좋았겠어요, 싫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밸이 틀려도 어쩔 수 없어! 너희 자신을 알라 이거야.

그런 듣기 싫은 말을 하니 욕먹게 마련이지. 그 욕 잘 먹었어요, 못 먹었어요? 잘 먹었어.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 일족이 망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욕먹는 놀음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 안 하면 나라가 망해요. 통일 재료가 없어요.

교육시키는 능력을 갖게 된 선생님의 옛 사연

이거 처음 만나 가지고 왜 이렇게 악을 쓰나? 점잖게 얘기해 보지. 이렇게 땀을 흘려야 나한테 한푼 월급을 주나, 뭣을 주나? 저녁 값도 없는데. 그래, 저녁도 안 먹여 보내려고 시간이 넘을까 봐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세상에 그런 깍쟁이가 어디 있어요? 이 돈 가지고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교육받아서 다 아는 사람이에요. 이 돈으로 모르는 사람들 교육하겠다고 생각하는 문총재가 된 사람이오, 안 된 사람이오? 여러분 생각하기에 어때요? 나 솔직하다구요.

내가 열두 살에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도 내 손에 딱 잡아 쥐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담배를 좋아했어요. 그때 내가 여섯, 일곱 살쯤 됐을 거예요. 손자가 들어갔는데 목침 베고 담배를 이렇게 피우고 있길래 '할아버지, 손자 앞에서 담배를 누워서 피는 것이 옳습니까?' 했더니 벼락같이 일어나더라구요. 지금도 선해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놀음을 하는 거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열두 살 때 준비 다 해 놨어요. 형님도 열두 살 때…. 동네의 나쁜 일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 애기를 낳았는데도 미역이 없고 쌀이 없어서 밥 못 짓는 사람이 있으면 다 갖다 주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 그랬어요. '쌀이 없어졌거든 그거 내가 가져 간 줄 아소. 그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동네의 불쌍한 사람이 밥을 먹거든 그거 내가 준 줄 알고, 애기 낳고도 못 먹던 사람이 밥을 먹거든 그거 내가 갖다 준 줄 아소.' 그런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 못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정주에서 흥남까지 오려면 열여덟 시간 이상 차를 타야 됩니다. 그 길을 매달 오려면 증명서를 열여덟 장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누가 도와 줘요? 전부 다 고행길이에요. 울고불고 다니면서…. 또 한 달이 되었는데 안 갈 수도 없고, 이래 가지고 차입품을 한 보따리 해 가지고, 결혼 때 해 준 옷까지 가지고 오는 거예요. 흥남이 얼마나 추워요? 자갯돌 있는 데는 추운 법이라구. 그런데 명주 바지 저고리고 미싯가루고 뭣이고 차입 준 걸 면회한 즉석에서 전부 다 나눠 주누만. 그러고 자기는 전부 떨어져 가지고 살이 보이고 너덜너덜한 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명주바지는 전부 남 줘 버리고 어머니 앞에서. 욕먹을 짓을 했지. 그러면 어머니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고개를….

그렇지만 나는 우리 어머니가 안동 김씨인데 '안동 김씨 김경계의 아들은 졸장부 아들이 아니야!' 하고 어머니를 나무랬어요. 기가 막혔겠지요. 망국지종의 어미가 되지 말고 흥국지종의 어미가 돼야 된다고 교시하던 그것이 얼마나 불효막심했던가를 내가 알고 있어요. 모르는 이들은 천하의 망할 놈이라고 했지.

그러고 가서는 사돈에 팔촌까지 전부 모아 가지고 다시는 아들한테 안가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어머니가 한 달이 차면 또 준비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한테 얼마나 불효했어?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한 가정만을 품고 행복하고 태평하게 살았던 사람이 천상세계에 와서는 비참한 몰골이라는 걸 내가 다 알아요.

위하는 참사랑은 천리의 근본이요 출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부 다 쌍쌍제도로 지었어요. 쌍쌍제도로 지었다구요. 수놈 암놈을 짓게 될 때에 하나님은 무엇을 두고 지었느냐? 사랑이라는 것, 나름대로 차원은 다르지만 사랑이라는 칸셉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생겨나기 전에 왜 여자 남자를 만들었느냐 하는 칸셉이 먼저예요. 왜 만들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요?

중심이 뭐냐? 여자가 먼저 있는 것이 아니요, 남자가 먼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 중심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에 하나 되려면 여자와 같이 되고 남자와 같이 되어서 둘이 하나 되어야 해요. 그 사랑에서만 통일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에 사랑 과제를 풀기 위해서 남자 여자를 만든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 되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돈도 아니예요. 돈 보고 시집가는 여자는 비참하다는 거예요. 또 권력을 보고 시집가는 여자는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지식을 보고 시집가는 여자, 교수 좋아하는 아내들 있나? 그런 사람은 적적한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을 찾아가는 여자는 만년 행복을 노래 합니다.

그러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디서? 이것이 우리의 과제인데, 무엇 갖고 통일할 것이냐 할 때에,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니예요. 암만 대통령 안방에 들어가 살더라도 그거 통일 못합니다. 지식이 아니예요.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기원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를 지을 때, 자기보다 잘난 사랑의 상대를 원하고 자기보다 잘난 아들딸을 원했기 때문에 투입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열 번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더 큰 것을 투입하려고 하고, 투입하고 나서 영원히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는 거기서부터 자기보다 훌륭한 상대가 생겨난다는 이론적 밑받침이 되는 것입니다.

이거 교육원론에 필요한 말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 참사랑이 처한 근본 터전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려고 하는 것이 천리의 근본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적 터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한테도 투입하라고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독재자도 투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원수를 때려잡은 것이 아니예요.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불효자도 그래요. 몽둥이로 쳐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한 많은 사연 뒤에 깃들어 있는 부모님의 희생의 눈물과 피어린 곡절을 남기고도 잊어버리고 자기를 낳아 기르던 어머니와 사랑의 마음이 일당백으로 일생을 덮고 넘어가게 될 때에 그 아들은 회개가 가능한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이것이 천리의 출발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자기보다 나은 상대와 아들딸을 원하는 거기가 참사랑의 우거지요, 정착지이기 때문입니다.

문총재도 그걸 알았어요. 아무리 세상의 수만 군중, 천만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내 갈 길을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옥중까지도 문이 열리더라 이거예요. 감옥에서 사형수까지도 두 달만 지나면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런 위대한 힘이 여기에 미치는 걸 알았습니다.

통일 비법은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그렇게 살다보니 세계가 죽으라고 암만 그래도 죽지 않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얼마나 나를 두고 죽으라는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그러나 안 죽는다 이거예요. 도리어 자기들 교파를 위하고, 자기를 위하고, 밥 바가지를 위하고, 자기 위신을 위하는 패들이 죽지요.

문총재한테 문만 열어 놓으면 일주일 이내에 기성교회 완전히 돌아갑니다. 완전히 돌아 버려요. 휙 돌아 버려!

50년 가까운 핍박을 받으면서 그런 비통한 사실을…. 원래는 1952년에 기독교가 나를 받들었으면 7년 동안에 세계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세계를 만들었을 거예요. 신부를 기다리던 기독교가 신랑을 배신했어요. 그 신랑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나라를 잃고, 2차대전 후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저 초야에서 본부의 아들도 못 되고 상대도 못 되는 입장에서부터 상륙해 올라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상륙이에요. 제일 악당적으로 반대했어요. 기독교에게 내가 그렇게 원수인가? 나는 기독교를 원수라고 생각지 않아요. 그들은 형님이에요. 그들은 둘째 형님이고 나는 셋째 동생이에요.

요즘에는 전세계의 기독교 세력 기반하고 내 기반하고 싸움해도 내가 지지 않습니다. 경제력으로 보나 지식으로 보나 권력으로 보나 돈으로 보나 내가 누구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게 누구의 보호를 받아? 문총재의 보호를 받아 그랬겠어요? 누구의 보호를 받아!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하나님은 자기를 닮았으니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에서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면서 40여 년 간 세계의 어떤 종단,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종단 이상…. 수천년 된 종단까지 살려 주겠다고, 교파싸움 하는 그 종단에 돈을 주면서 통일운동을 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그 교파들이 싸움을 말려 달라고 우리 통일교회 목사들이나 지도자들을 데려다 놓고 연합예배를 보고 있어요. 이렇게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위하는 자는 하나님 자리, 중심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친구가 20명이 있다 할 때 20명을 일생 동안 위하게 되면 천 년이 가더라도 그 위하는 사람을 중앙에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갑니다. 아시겠어요? 간단해요. 통일 비법은 뭐냐 하면,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기쁘게 사는 사람이 천상, 지상의 모든 사랑을 몽땅 품어다 박물관이면 박물관의 맨 중심 자리에, 왕궁이면 왕궁의 맨 윗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이걸 몰랐어요. 위하게 되면 중심 존재가 되고, 위하는 자는 책임을 질 수 있고, 위하는 자는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것을 몰랐어요. 문총재는 이걸 알기 때문에…. 이건 참사랑으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

그러면 왜 결혼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하느냐? 결혼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사랑 때문에 한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 왜 필요하냐? 그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 되어야 돼요, 본래가. 그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고장났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면서 전부 네 사람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된 그런 남성 여성을 무엇으로 점령할 수 있느냐? 결혼이라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을 몰랐어요. 나는 반쪽이예요. 남자가 플러스라면 여자는 마이너스입니다. 남자가 위라면 여자는 아래입니다. 남자가 앞이라면 여자는 뒤입니다. 전후·좌우·상하가 하나 되어야만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혼은 참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참사랑이 왜 필요하냐?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같이 영원히 통일된 남성 여성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내 세계도 내 것이 되고 당신 것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서로 보충받을 수 있는, 다른 세계를 통일적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때문에 소유권·동참권·동거권을 중심삼고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하나 되면 어떻게 되느냐? 종적으로 하나 된 이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되게 될 때에는 천리 대도의 창조원칙에 맞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어요. 축이 생겨요, 축이.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점령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천하의 기원, 평화의 기원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본질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하고,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동생이 형님을 위하고, 이렇게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으로 엉클어진 거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은 영원무궁 영생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두익사상이라고 해요.

하나님이 보고 싶었던 것은

자, 이제 교육문제인데,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찾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고, 창조주와 피조물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시집가게 되면 저금통장도 내 것이고, 몸뚱이도 내 것이고, 마음도 내 것이고…. 그건 가짜 여자예요. 저금통장도 남편 때문에, 몸뚱이도 남편 때문에, 마음도 남편 때문에 있어야 돼요. 그렇게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하나밖에 없는 천지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갖다 주는 남편의 사랑은 자기만이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이상 논리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러니 교육입니다.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에게 '당신은 어떤 아들딸을 원했소? 당신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과 당신의 아들딸과의 관계에 있어서 교육 이념이 뭐요? 당신이 하고 싶었던 것이 뭐요?'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아들딸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세계가 교육원리를…. 요즘 교육문제 때문에 문교부가 야단이지요? 그러나 간단해요.

하나님이 첫 번째로 보고 싶었던 것이 뭐냐 하면, 완성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통한 본연적 참된 아들딸을 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못 본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여기 학교에 계시는 교장 선생님들 똑똑히 알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둘째는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는 형제를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참된 형제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이것이 하나님 당신이 원하는 참된 형제의 이상적 본체지요?' 할 때, '그렇다!' 할 수 있는 형제를 못 봤습니다.

그 다음 셋째 번은 간단합니다. 아들딸이 커 가지고 부부가 되지요? 그런데 그 아들딸이 다 크기도 전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부를 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넷째 번은 뭐냐 하면, 이들이 참된 부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아들딸을 낳고 행복하게 살면서 하나님 대신, 창조주 대신 번식할 수 있는 기준의 부모를 못 봤다는 것입니다.

이 4대 심정권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타락하지 않고 본연적 완성의 기대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그러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못 봤고, 형제를 못 봤고, 부부를 못 봤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못 만난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는 하나님을 대해서 기성교회에서는 어떻게 답할 거야?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 저쪽 편에 있어 가지고 저쪽으로 갈 수 있는 세계는…. 타락한 이쪽은 지옥이요, 타락하지 않은 저쪽은 천국입니다. 저쪽 편에 완성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도대체 어떤 존재냐?

가정교육의 원론은 3대 복귀완성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였다 이겁니다.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왕자 왕녀의 가치로서 심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뭘 하고 있느냐 하면, 환고향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이 세상의 악마들과 싸워서 악마들을 다 물리쳤습니다. 내가 가는 데는 아무 장애가 없어요.

가을에 잃어버렸으니 잃은 곳을 찾아가서 복귀해야 됩니다. 그 잃어버린 터전이 고향 땅이요, 아담 해와의 본연적 부부의 자리입니다. 그들이 돌아가 가지고 잃어버린 3대 원칙,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야 돼요. 여기 정부에 있는 사람은 왕권 복귀를 한다니까 문총재가 왕이 되겠다고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할 텐데, 그게 아니야. 오해하지 말라구요. 왕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악이 앞섰으니, 악이 위에 서고 선이 내려왔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래가 위로 가고 위가 아래로 가야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전부 다 교체되어서 영점시대가 와야 돼요. 그 영점 자리가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본연적 아담 가정에서 시작했어요. 본연적 아담 가정에 돌아가기 전에는 시정할 길이 없습니다. 그건 환고향을 말하는 거예요.

남북을 넘어 세계의 좌우를 넘어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이걸 넘어 가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서는 뭘 해야 되느냐? 잃어버린 장자권을 찾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역사를 대신한 장손이다!'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뭔지 알아요? 구세주입니다.

하나님의 슬픔이 무엇이냐면, 3대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횡적으로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참된 부부 된 모습, 참된 부모 된 모습, 그리고 참된 손자를 못 봤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3대예요.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으니, 타락한 세계의 잘못된 핏줄과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았으니 이걸 전부 다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돌아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가 맨 막내동생한테 굴복해야 돼요.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되지 않으면 안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지 않으면 안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어 있어요. 이걸 두고 천지개벽이라 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이란 말은 이때 쓰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종적 기준에서 볼 때 할아버지는 맨 첫 번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고, 둘째 번 아담 해와는 아버지를 대신하고, 나는 미래의 왕자를 대신하기 때문에 이 가정에 횡적으로 나타난 할 아버지를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됩니다. 이것이 가정교육의 원론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구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종적인 역사가 우리 가정에 종적인 기준으로 결착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것입니다. 고맙게도 한국 민족은 조상을 숭배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천명을 대해서 모시듯이 모시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런 전통이 남아 있기 때문에 복받을 수 있는 인연이 돼 있는 것을 이런 논리에서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교수님,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셨소?

그래, 할아버지는 누구냐?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왕이에요, 왕. 하나님이 왕입니다. 이 왕권을 이어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의 결실로 우리 집에 찾아왔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전체의 가정들, 50억 인류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현재 내 부모는 50억 인류의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한 왕과 왕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본연의 아담 자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구요? 아버지가 왕이고 어머니가 왕후예요 50억 인류의 타락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왕권을 되찾아 가정에서 자리잡아야 됩니다.

이런 교육은 어떤 역사에도 없었던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명사가 나왔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문중을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시며 자기 심신을 모두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충고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익사상의 골자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

그러면 나는 누구냐? 아담 해와로부터 보지 못했던 손자를 보는 거예요. 왕손이에요. 미래의 왕자요, 미래의 왕녀입니다. 천상 천하를 치리하고 황족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내용을 잃어버린 인간의 슬픔과 곡절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묻겠는데, 여러분의 욕망이 뭐예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천지를 대표한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답이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내 자신이 왕자 왕녀 였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 이상 욕망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인간의 욕망을 자연적으로 우리 가정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이 놀라운 가치를 모르는 인간상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에 있어서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장손권, 참부모의 계대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 세계적인 축복을 해 주잖아요. 메시아, 가정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군수 하게 되면 종족 메시아가 되고, 도지사 하면 몇 개 종족을 대표한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적 이상을 확대시킬 수 있는 모델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는 메시아도 많지. 왕 메시아가 있는가 하면 졸개 새끼 메시아도 있어요.

내 자신이 왕이에요. 왕 메시아입니다. 내 몸과 마음이 통일되는 것은 개인 메시아입니다. 알았어요? 그 정도면 대충은 알 거라구요.

이런 도리를 중심삼고 내 집에 들어갈 때는 내가 왕손으로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뭐라고 그래요? 무슨 마마라고 그래요? 대왕마마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발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혼자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다 천국 가? 이런 모든 비밀의 세계를 덮어놓고 천국 갔다가…. 천국 가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가 봤자 비참하다구.

그럼 내 아내는 누구예요? 내 아내는 뭐예요? 왕후입니다. 내 남편은 왕입니다. 그것을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오늘 저녁부터 부인 방에 들어갈 때에는 일국, 일우주를 대표한 왕후의 방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왕의 자세로 들어가 봤어요? 그러니 그 부인이 얼마나 탄식하겠느냐 말이에요. 그걸 해방해야 돼요. 아들딸을 천년만년 후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손으로 키우겠다는 마음, 이것이 두익사상의 골자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하게 되면 이것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스승이요, 참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말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보편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방향은 참부모사상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참스승의 도리를 가져라, 하나님같이 되어라, 참주인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식을 낳았으면 길러서 출세시키고 싶지요? 가르쳐서 주인 만들려는 마음 다 갖고 있지요? 이것이 우리의 욕망을 해방시킬 수 있는 열쇠가 된다는 것을 알고, 이런 사실을 여러분의 가정에 모시게 될 때는 여러분의 가정은 만년 천국이 될 것입니다. 지옥이 관계없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 지옥도 천국과 같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만국의 어디에 가든지 총칼을 맞대었던 사람이 내가 가게 될 때는 산맥이 아니라 평화의 평지가 되는 거예요.

평화통일세계는 두익사상으로

자, 이러한 통일적 내용과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그것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그 다음엔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두익사상은 그래요. 예수님 중심삼고 이걸 바꿔쳐야 됩니다. 국가적으로 전부 다 이것을 바꿔쳤으면 세계를 통일할 것인데, 예수가 이것을 실패했어요. 좌우를 평정해 가지고 없애려고 했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이 생겨났고, 좌익이 생겨났고, 바라바가 생겨났어요.

바라바권이 모슬렘이에요. 모슬렘은 전부 다 회회교권으로서 유대 나라 12지파를 점령했습니다. 이것이 예수가 죽게 될 때 생겨났으니 예수가 다시 올 때는 우익을 수습하고 모슬렘을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게 되어야만 이 땅 위에 예수 부활적 통일 평화의 이념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이거 역사를 대해 가지고 구체적으로 전부 다 해석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으니 그렇게 알라구요. '아하! 문총재의 그 두익이라는 건 우익·좌익·전익·후익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생겨난 것이구나!' 하고 알라구요. 두익이 생겨났으니 좌익이 죽잖아요. 하나님 계시는 데가 고향 집과 같거든요. 통일해 가지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들어가 가지고는 뭐 하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옛날에 나쁘던 것을 손으로 가리기 위해서는 의식 혁명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는 칸셉이 없었어요. 여기 이철승 총재도 왔지만, 자기가 무슨 총재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의식이 없었어요. 재창조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공(空)이 되어야 돼요, 교차되는 곳은 공이어야 됩니다. 오른쪽 왼쪽, 높은 것 낮은 것이 교차할 때는 교차되는 곳이 정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만한 자, 안다는 사람, 자랑하는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가고, 아무것도 없이 사랑, 참사랑을 가진 사람만이 거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태어나 가지고 안 것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밖에 몰랐어요.

그러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교체될 수 있는 가정적 터전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그걸 수습하게 되면 왕손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소개해 주고,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오늘 이런 모임을 만든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이름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 두익사상 교육원이에요. 여기에서 '원' 자는 '나라 동산 원(苑)'입니다. 나라 동산이 뭐냐 하면 에덴 동산을 말해요. 정치 판도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두익사상이에요. 좌익 우익을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그 다음엔 뭘 할 것이냐? 교육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교육하지 못했던 자녀 교육, 형제 교육, 부부 교육,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교육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평화적 하늘나라의 축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부모고 하나님이 스승이고 하나님이 주인인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를 낳은 부모들은 스승을 대신해서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가정에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나라도 가정이 있고, 교육기관이 있고, 주권자가 있지요? 이 3대 주체사상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통일이 안되는 것이요, 이상적 가정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표준을 위해서 수련받아 가지고 승리적 여러분이 되어서 민족을 지도하고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시간 얘기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저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 여러 사람 있겠지요? 예, 감사해요.

​잘살았다 할 수 있는 기준

​'여기 모인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이오?' 그렇게 묻게 되면 '어떠한 사람은 어떠한 사람? 젊은 청년들이지.' 그렇게 대답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 하게 되면 무슨 직종도 있을 것이고, 자기의 직분도 있을 것이고, 자기가 처한 입장을 생각하지만, '어떠한 사람' 의 답이라는 것은 간단합니다. 어떠한 사람이냐 하면, 남자 여자가 모였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남자 여자가 모였습니다. '좋은 사람' 하게 되면 거기도 남자 여자가 들어가고, '나쁜 사람' 하는 데도 남자 여자가 들어갑니다.

'좋은 나라!' 여러분들은 좋은 나라를 누구나 다 원해요. 좋은 나라가 어떠한 사람을 갖고 있느냐? 좋은 사람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 좋은 사람은 어떠한 종류냐? 남자 여자라는 종류입니다. 간단합니다, 남자 여자. 이것을 연결시켜서 50억 인류도 역시 남자 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영계, 영원한 영계가 있습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영계에 대한 전문가는 여기 서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영계가 어떻고, 그 나라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됐다는 문제를 잘 압니다. 그곳은 오늘날 현대의 모든 인류, 현대의 지성세계와 종교세계가 원하는 미지의 이상적인 본원적 나라입니다. 그 나라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전문이라면 전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그 나라를 최후의 종착지로 소망하고 있기 때문에, 과정에 사는 사람도 그 나라를 표준해 가지고 맞춰야 되고, 태어나서부터 일생 동안, 물론 젊은시대, 청춘시대, 노년시대, 그 가는 형식적 내용은 다르지만 그 방향 감각에서 맞추는 초점은 저나라 세계에 초점을 맞추어 살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의무가 무엇이냐 하면,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바치는 데는 자기 정도에 따라서 세금을 바쳐야 되고, 바치는 데는 잘 바쳐야 됩니다. 여기에는 잘 바치는 사람도 있고, 못 바치는 사람도 있고, 때로는 제재를 받으면서 강제로 바치는 사람,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구요.

그러면 오늘 우리가 이상 진리의 더 영원한 세계에 표준을 정하고 간다 할 때에는 지상의 젊은 청년시대에도 잘 살아야 됩니다. 잘사는 길, 그 다음에는 장년시대도 잘사는 길, 노년시대도 잘사는 길. 지금 말한 그것을 다시금 말하면, 우리 개인의 생활 하게 되면, 하루하루를 말하게 됩니다. 생활에 있어서 자세가, 24시간 하루를 보내는 데 있어서 아침, 점심, 저녁, 뭐 밤은 잔다고 해서 치지 않는지 모르지만, 밤도 잘사는 그런 생활적 과정과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생을 두고 그렇게 잘 살았다 할 때에, 그 사람의 생애는 훌륭했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일생' 하면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전체를 말합니다. 잘 살아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잘사는 그 기준이 천상세계, 영원한 우리의 본연의 세계,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그 본연의 나라의 그 기준과 상대적인 입장에서 맞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중심이다

자,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지상세계와 후세의 영원한 세계를 화합시켜야 됩니다. '화합시켜야 한다. 하나 되게끔 가야 된다.' 이런 것을 명제로 내게 될 때에, 그 화합시킬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여러분 자신 을 두고 보면 말이에요, 자신 가운데 뭐가 있느냐? 마음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몸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 가운데 어떠한 것이 중심이냐 할 때에는 삼척동자라도 '그거야 마음이 중심이지. ' 하는 거예요. 여기 모인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마음 중심삼고 '나'라는 존재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중심이 돼 있는 그 마음 앞에 몸이 마음과 하나 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고, 언제나 떨어질 수 없게끔 마음 가는 데 몸이 마음대로 가면 고통이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왜 마음을 중심삼소?' 이렇게 물을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몸을 중심삼고 보자구요. 몸을 중심삼는다면 몸이 마음을 영원히 영원히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느냐? 그 누구도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몸뚱이가 마음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마음은 이렇게 가야 된다. 이렇게 해야 한다.' 그렇게 간섭하는 마음 자체를 발견해 봤어요? 그러나 마음은 몸뚱이에게 '야, 이놈아! 이렇게 가야 돼. 나쁜 건 안돼! 이렇게 가야 돼!' 하고 간섭하면서 내가 잘 가라고 조정하는 걸 볼 때에, 조정당하는 입장이 아니라 조정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중심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중심적 모델이 있어야

이렇게 보면 내 자신에 있어서의 몸 마음이 인간들의 모든 몸 마음이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인간은 마음이 다 있지요? 인간들의 모든 몸이 하나의 중심적인 모델이 있다면 말이에요…. 미터(meter)도 모델이 있지요? 원 길이를 통해 가지고 모델이 있다구요. 저울도 그래요. 저울이 함부로 된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원칙적인 하나밖에 없는 모델적인 그 저울을 중심삼고 그걸 본떠 가지고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보편화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건도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환경적 존재들이 좋고 나쁜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귀결짓느냐? 환경에 널려 있는 수많은 수가 있어요. 수많은 그 수를 본떠서 만든 저울을 가지고 평가하지 않으면 안돼요. 아무리 좋더라도 나중에는 하나의 모델로 만든 그 저울과 맞아떨어져야 '너는 그 모델과 같기 때문에 참이다.' 한다구요. 모델이기 때문에 참이 되는 건 아니예요. 모델과 같기 때문에 참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양심과 몸에는 어떤 모델이 있습니다. 모형이 있어야, 모델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따라 닮아서 이것이 만들어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선하다. 선할 수 있다. 선한 것이다.' 하는 입장을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도 제대로 안 해봤지요? 요즘에 매스 프로덕션(대량생산) 공장에 가 보게 되면 전부가 그것이 원형적인 컴퓨터 프로젝트를 집어 넣으면 그것이 그냥 돌아가게 돼 가지고 신문이니 뭐니 그런 것들이 대량으로 나와요. 움직이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나오게 되는 거예요. 모델에 의해 가지고 다형적인 형태가 모델과 동격적인 입장에 서면, 천만 개를 어디에 바꿔 맞추더라도 말이에요, 10만 개가 있더라도 10만 번째 맨 끄트머리를 1번에 갖다 맞추고, 1번은 저 10만 번째 자리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떨어집니다. 어디 가든지 동등한 자격으로 동등한 가치로서 환경에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모델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남자의 모델이 어떠한 것이냐? 또 여자의 모델이 어떠한 것이냐? 이것은 지금까지는 모릅니다. 자, 지금 여러분이 세계를 볼 때, 민주세계 자유세계를 전부 다 미국이 지도하여 왔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유신론적 세계관을 중심삼고 볼 때 민주주의, 정치적 민주주의 자체는 이상이에요. 체제는 정치체제를 말하는 거예요. 그건 사상이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공산주의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전부 물질을 중심삼고 경제철학 논리를 중심삼은 이런 사상체계를 만들어서 세계를 지배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세계가 서로 자기들이 이상세계의 모델이 되겠다고, 모델이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들이 모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민주세계는 '모델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모델이 되겠다는 것은 망하더라도 되겠다는 입장에서 망하기 때문에 내일의 희망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구요. '모델이다!' 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망하게 되면 끝장이에요. 그저 공산주의는 자연세계의 모델이고, 유토피아 근원지가 공산주의라고 주장하는, 그 모든 끝에 결정적인 논리를 중심해 가지고 나오다가 망하다 보니 이제 모델 되겠다고 하는 여운도 없는 입장에서 완전히 싹슬이해 버렸다구요.

자, 이런 환경에서 지금까지 민주세계에 있어서 이상향을 찾아가는 모델에 가깝다고 가고 있는 미국이라는 그 자체가 오늘날 과연 모델이 될 수 있느냐 볼 때에, 그 모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국가 체제도 아니요, 미국 정부의 국가 체제, 행정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휘하에 있는 행정체제들도 아니요, 사법부, 입법부의 모든 조직도 아닙니다. 그럼 모델이 무엇이냐? 체제가 아닙니다. 모델이 무엇이냐 할 때에, 미국이 아무리 강한 나라라도 그 구성적 중요 존재는 남자 여자입니다. 안 그래요?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우리 조상들이 전부 잘났다는 사람, 선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한편에 가 있는데, 저세계의 근본적인 구성 요인이 뭐냐 할 때에 천국의 환경이라는 것은 아름다운 예술적인 이상형으로 나타난 그 세계가 아니예요. 그 중심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 역시 남자 여자로 구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천상세계의 모델을 찾는 모든 원형적인 모델 근본을 형성해야 할 존재는 천상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체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은 남자의 모델이요, 여자의 모델입니다. 이 결론은 어디나 있는 거예요. 이세계나 저세계나 젊은 세대나 늙은 세대나 통하는 결론의 말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럼 그런 모델이 되겠다, 그런 모델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얘기할 필요도 없지 뭐. 그런 모델형이 되고 싶지 않아요? 대답 해봐요. 되고 싶어요, 안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그럼 대답을 해야지. 전부 훌륭한 청년인 줄 알았는데 훌륭하지 못한 청년들이구만. 조금 나쁘게 보면 못된 청년, 못된 청년은 모가 졌다고 해서 못된 청년이에요. 둥글지 않다는 것이지요. 왜 못된 청년이라고 하느냐? 모가 졌기 때문에 못된 청년이다! (웃음) 우리 형이 모델인데 모가 져서 쓰지 못하니 못된 청년이지. 이렇게 보면 기분 나쁘지 않지요?

몸 마음의 원형적인 모델은 마음

누구나 다, 과거 사람도 원하면서 살다가 저쪽 가 보니 낙제품이 됐더라 이거예요. 이 땅 위에 어느 누구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학무식을 막론하고 다 원하는 것인데 그 모델을 중심삼고 머리를 싸매고 그것을 알고 거기에 맞추겠다고 노력해 본 사람이 있느냐 할 때에, 어때요? '난 대학을 다니고, 요만큼 미색이 찬란하니 남자세계 꽃 보러 오소! 봄동산에 어떠한 향기 풍기는 꽃보다 더 아름다우니 나비와 벌들은 모두 내 품에 날아들지!' 그렇게 속되고 사(私)된 생각을 하지만 말이에요, 인간 본연의 모델의 미를 갖추고 거기를 뿌리로 하여 그것이 만발해 가지고 천하의 미, 천하의 향기를 풍겨 가지고 영계나 하나님까지도 내 무릎에, 내 품 안에 와서 찬양할 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모델은 그 나라의 대통령일수록 중요하게 여기고 찾아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오늘날 큰 공장에 있어서의 대량 생산하는 그 원형적 모델이라는 것은 그 공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철근을 만들어서 열쇠 채우고 보관한다구요. 그거 하나 만드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 공장의 주인일수록 모델을 사랑하게 되고, 또 인간의 모델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의 대통령일수록 어때요? 더 사랑해야 되겠나, 안 되겠나? 더 나아가서 하나님 입장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진짜 인간의 모델이란 것이 상처를 입을소냐, 적어질소냐, 잃어버릴소냐, 금이 갈소냐, 보관하고 또 찾아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됐다면 대통령 부러워 할 것 없고, 하나님과 관계 맺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냥 이 자리에서도 그 가치는 영원불변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에게 '모델적 남성 여성이 됐느냐?' 할 때, '그렇습니다!' 하는 여자 남자 한번 손 흔들어 보시지요? (웃음) 왜 웃어? 아, 시험문제를 냈으면 답을 해야지, 그렇게 웃는 걸로 답이 다 되나? (웃음) '안 됐습니다.' 하든가, '됐습니다.' 둘 중에 답을 해야지. 웃기만 하는 것은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난처하면 '히히히히…!' 한다구. 그게 뭔지 알아요? 피난처를 만들자는 거예요. 도피처를 만들자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이들이 잘못하면 입을 가리고 씩 웃는다구. (웃음) 함부로 웃지 말라구요. 답을 알아야겠다구.

자, 그것은 누구나 다 원하지요? 그런 모델적 인간을 중심삼고 그 평가하는 데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남자 모델은 '어─! 나와 같이 키가 건장하고 튼튼한 통무우처럼 생겨야지.' 내가 통무우가 아니라도 그렇게 말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잘났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건장하고 퉁퉁하고, 남자가 납작하면 안됩니다. 허리가 가늘어 가지고는 안됩니다. 이래 가지고 앞뒤가 두둑해야 됩니다. 이 폭(옆에서 보는 허리 폭)이 이 폭(앞에서 보는 허리 폭)보다 큰 사람이 출세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 출세하고 있지요? 이것보다도 이게 크다구. (웃음) 아니야! 내가 많은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세계의 어느 나라, 어느 오색인들을…. 여기도 전부 다 있지만 말이야.

너 본국이 어디야? 국적이 어디야? 어디서 왔어? 「핀란드입니다.」 너는 어디서 왔어? 「오스트리아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전부 나를 좋아해요. 좋아하는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다구요. 그렇다고 짝사랑한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웃음) 좋아하게 되면 좋아한다는 것이 사랑과 통하는데, 짝사랑하는 그런 얘기가 아니예요.

자, 그 모델을 중심삼고 중요한 이 모델 중에서 조금이라도 흠이 가서는 안된다는 그런 남성 여성의 모델 중의 왕 모델로서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 지식? 그 다음에 뭐예요? 권력? '아, 저 사람 출세했다. 나하고 같이 공부했는데 저 사람은 계장밖에 안됐고, 나는 국장 됐어!' 힘으로 과시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모델의 그 모든 내적인 미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각이 되든가 원형이 되든가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냐? 이렇게 볼 때에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건 다 모델을 만드는 데 외각적인 여건을 형성하는 내용은 될 수 있지만, 본질적인 그 모델의 형태를 결성하는 내적인 가치의 존재는 못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남자와 여자의 이상적 모델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볼 때 남자의 모델을 보게 되면 그저 여자가 몽땅 갖고 싶고, 여자의 모델을 보게 되면 남자의 모델을 몽땅 갖고 싶은 모델이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뭐 중심삼고 갖고 싶어야 되느냐? 돈 중심삼고? 어떤 물건의 소재가 구리로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건 몇 푼 짜리구만!' 하고 생각한다구요. 소재가 은으로 돼 있느냐, 금으로 돼 있느냐, 구리로 돼 있느냐, 철로 돼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는 거예요. 또 지식을 가지고 국민학교 나왔느냐, 중학교 나왔느냐, 고등학교 나왔느냐, 대학교 나왔느냐, 박사가 됐느냐, 뭐 서울 대학 교수냐 이러는 거예요. 그거 안돼요. 그것이 모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인간의 노력으로서 가능한 거예요. 인간의 노력으로서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습니다. 권력도 인간의 노력으로 차지할 수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해요. 인간의 노력을 벗어나고 역사의 모든 복잡다단한 환경을 벗어나서 모든 인간의 노력과 역사의 노력 가지고 변할 수 없는 내용의 것이 하나의 모델 형태를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마음이라는 존재예요, 마음. 알겠어요?

여자와 남자의 마음은 달라

여러분 마음 봤어요, 못 봤어요? 마음 봤는데 마음이 얼마나 작아요? 마음이 작을 때는 바늘 끝보다 더 작아요. 크다면 얼마나 커요? 하늘 땅 천개 만개를 갔다 놔도 안 찬다구요. 우주를 다 소유해도 우주 같은 게 백 개 있어도 다 안 차요. 그것을 다 소유하고 싶은 이 마음 보따리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마음이 하나의 모델이면 되겠다구요. 그러면 마음 가운데는 어떤 마음이 있느냐? 남자의 마음이 있고, 그 다음엔 여자의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마음이 같을 수 있느냐? 어때요? 같으냐, 안 같으냐? 이건 전부 다 상식으로 알아 둘 문제입니다. 학교에선 그런 교재가 없기 때문에 배우지 못해 모르고 있으니 창피하기 짝이 없지. 이제 통일교 문교주가 말씀하는 것이 장래의 교재가 됩니다. 이거 알아 둘 필요가 있는 거예요. 장래의 교재를 내가 음미해 가지고 그 형태에 맞출 수 있는 주체적 혹은 대상적 존재가 되겠다고 희망한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내가 갈 길이 먼 데 3분이나 10분만 얘기하면 되지, 왜 이렇게…. 내 얼굴만 보면 문총재 나타났다고 되기 때문에 어저께도 대회 때문에 밤 늦게 회의 하고, 아침에 바쁘게 나오다 보니 말이야…. 15분이면 끝날텐데 이렇게 해 가지고 시간이 뭐 무진장 들어가겠네. 만나기를 처음 만나고 보기를 처음 본 사람이 많은데 내가 무슨 인연이 있다고 이래야 되나? 슬쩍 포켓에 있는 빵 조각 하나 던져 줘 가지고 먹고 싶으면 먹고 말고 싶으면 말아라 하면 될 것을. 이렇게 근본적인 내용의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 여자의 마음하고 남자의 마음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 「아닙니다.」 같아요, 안 같아요? '아닙니다.'예요? '아닙니다.' 하면 말이 틀리잖아요. 백점 못 맞아요. (웃음) 내가 이걸 같다고 하는데 '안 같습니다.' 해야지, '아닙니다.' 하면 그건 빵점을 줘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사회에 취직해 먹겠나? 지금 속으로는 '통일교 문선생인지 뭔지 처음 만나서 욕부터 하는구만!' 할 거라구요. 욕먹게 돼 있으니 욕해야지, 맞지요? 「예.」 이건 까닭없이 맞는다구.

자, 그럼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이 같으냐, 안 같으냐? 사람을 보면 말이에요, 그 몸뚱이는 무엇을 닮느냐면 마음을 닮아요. 일반적으로 관상을 보면 그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그게 관상에 필요한 것과 마 찬가지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상대적으로 닮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남자의 얼굴과 남자의 마음은 비슷하다고 하지만, 여자의 얼굴과 남자의 얼굴이 비슷한가요, 안 비슷한가요? 「다릅니다.」 다르면, 여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 닿는 곳이 여자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 마음이 닿는 곳이 남자이니 여자 몸뚱이하고 남자 몸뚱이하고 비슷해야 될 텐데, 또 여자의 마음하고 남자의 마음이 같아야 할 텐데 같아요, 안 같아요? 「안 같습니다.」 확실히 알았구만. 안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안 같으냐? 안 같은 것이 어떻게 하나 될 수 있느냐? 이거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요즘 남서울에 가면 제일 변화한 곳이 어딘가요? 나는 이름도 모르겠다구. 외국 나가 살다보니 이제 촌 사람이 됐다구요. 종로면 종로, 옛날에 저 명동 같으면 명동, 이런 모든 번화가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이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으냐? 분석해 보면 두 사람입니다. '많긴 뭐가 많아? 두 종류구만!' 이럴 땐 얼마나 간단해요? (웃음) 복잡한 개념을 취사(取捨)할 때 간단한 거예요. 많긴 뭐가 많아, 종류는 두 종류인데. 여자와 남자라구요. (웃음) 아니야. 이거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복잡한 문화생활 가운데서 저 사방에 소음 타고 복잡한데 그것 때문에 속태워 가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거든요. 그걸 담을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한 것을 알게 될 때는 복잡한 그것이 '여자, 남자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 가운데 제일 거기에 넘버 원 여자, 넘버 원 남자가 하나 있으면 그 사람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일단 거칠 것은 다 대들어 박고 차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뱀장어 새끼가 구멍 빠져 나가듯이 어디를 따라가든지 고단한 걸 모른다 이거예요. 한번 그렇게 걸어 봤어요? 이거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 부딪치는 말입니다. 그럼 그걸 전부 찾기 위해서 저 고층건물에서 망원경을 끼고 참된 남자, 참된 여자를 10 년 늙어 죽도록 찾는다 해서 찾아낼 수 있어요? 암만 그래 봤자 허사입니다. 천년을 찾아도 모른다구요.

그러면 인간이 개체를 중심삼고 수양을 해 가지고 참다운 남자 여자가 되어 보겠다고 하는 것들이 그런 모델적 이념이 없는 한 꿈이에요, 사실이에요, 어때요? 「꿈입니다.」 꿈이라는 결론을 가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하면 남자 여자들이 영원히 자리잡아 정착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철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이론적 체재 위에, 설계 위에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남자의 모델은 이런 것이고, 여자의 모델은 이런 것이다 할 수 있는 이론이 나와야 됩니다. 이론이 나오면 그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거 모르지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인간은 오색가지 찬란한 빛도 감정할 수 있고 그렇지만, 그 내용으로 보게 되면 천만 가지의 내용을 지녔습니다.

눈 하면 눈의 모델이 있어요, 눈의 모델. 눈에 보이는 것 보고 모델로 하잖아요. 뭐 시력이 일점 이(1.2)니 그런 거 있지요? 요거 눈들이 초점 맞는 것이 전부 다 모델이 있다구요. 전부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두 눈이 초점이 안 맞으면 가는 방향이 안 맞아요. 얼굴이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

코도 이거 왜 둘이 들어갔다 합하고 이럴까? 코도 둘로 들어갔다가 합해지면 공기를 내쉴 때 두 군데로 나와 가지고는 훅 불면 불수록 이것이 초점이 생기는 거예요. 훅 불면 그냥 퍼지지 않아요. 싸악 초점을 맞추면서 불라구요. 훅 불 때 어디 가서 힘이 세냐 하는 점이 생기거든. 불게 되면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입술도 초점이 맞아야 하고, 요 손하고 이 손하고 맞아야 됩니다. 이거 틀리게 되면 사고가 난다구요. 입이 아무리 크더라도 쏙 볼록하고, 쏙 맞아 가지고 콧대하고 맞고 배꼽줄하고 맞고, 저 아래 중요한 생식기 하고 맞아야 돼요. 거울 보고 자기 자체가 맞나 봐 가지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도 다 알아야 한다구요. 아이 때부터 요것은 이렇기 때문에 이런 일에 주의해야 된다고 교육해야 합니다. 그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없습니다. 그런 얘기 하게 되면 한이 없지.

남자 여자의 변치 않는 모델 형의 내용은 사랑

문총재를 젊은 사람이 좋아한다는 것은 그런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하기 때문이에요. (웃음) 살랑살랑 봄동산에 첫달 들어갈 땐 뭐 무미건조 했는데 점점 들어가 보니 꽃피고 향기로워서 가지 않고 누워서 뒹굴다가 흠뻑 취해서 자고 싶은 경지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말 들어 보니 그렇지 않아요? '

그래서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은 다른 것입니다. 먹는 것도 여자의 먹는 것과 남자의 먹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보는 것도 그렇고, 앉는 것도 그래요. 남자들은 오래 앉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궁둥이가 뾰족하게 생겼어요. 여자는 궁둥이가 뾰족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너브죽죽하게 만들었다구요. 버스도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타면 딱 맞지! 여러 명이 어울리면 궁둥이도 놀지 않고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학생들 같으면 말이야. 남자 둘 있는 데 싹 가서 벌리고 앉으면 이래 가도 좋고, 저래 가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일상생활에서 이런 천리와 더불어, 모든 조화의 이치와 더불어, 파동의 이치와 더불어 그런 꽃방석 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겠어요? 통일교 교주님이 그런 얘기하니까 간사스럽지요? 교주가 좀 점잖고, 수염이 나고, '이렇고 이러느니라! ' 이렇게 말해야 할 텐데, 왜 말은 그렇게 빨리 하나? 시간이 없어서 그래요. (웃음)

자, 여자 남자가 다른 데 어떻게 다르냐? 남자는 올라가려고 하고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웃음) 올라가려고 하는 데 다 올라간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저쪽으로 올라가서 쭉 건너가려고 해요. 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남자는 가까운 나무에서 잔나비처럼 훌훌 밟아 가지고, 다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게 뭐야? 휙 타고 뛰려고 한다구요. 여자는 그런 거 꿈에도 생각 못해요. 그런 여자 찾아 봐요. 엄마, 할머니, 조상 할머니까지 찾아 봐도 없다구요. 왜? 궁둥이가 무겁거든. (웃음) 잡았다가 왕창 궁둥이에 부딪치게 되면 '아구구구!'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는 어깨가 넓으면 궁둥이 같은 것이 암만 작다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벌써 생리적으로 그렇게 생겼다구요. 누가 그렇게 알고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분은 아주 대왕마마입니다.

여자들은 시집가려고 하나, 안 가려고 하나? 지긋지긋하게 신물이 난 집이 시집입니다. 그걸 갈래요? 신집이니 얼마나 끔찍해요? '시즙'이 할 수 없이 변한 것이 시집이 됐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입니다.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시어서 못 참을 즙이 돼 있으니 거기서 어떻게 살아 남나,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시고 못살 집도 내가 배겨 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좋아해요?

왜 이렇게 심각하게 보이나? 이 아가씨는 왜 이렇게 심각하게 있누? 이 아가씨는 싹 보니까 기도하고 명상을 좋아해야 된다구. 시고 못살 집도 이길 수 있는 것은 힘이야, 힘! 힘 가지고 이겨요? 지식이야, 지식! 암만 호화찬란한 내용을 가진 문학서적을 보나, 천하를 춤추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시를 읽어 보더라도 그것 가지고 시집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권력 가지고도 안돼요. 돈 가지고 돼요? 돈 가지고는 명함도 못 내민다 이거예요.

그럼 뭐냐?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해하겠지요? 여러분 이해해요? 대답을 해야지. 여자들이 대답 안 하면 남자들이라도 해야지. 왜 뒤에 앉았나? 남자들 한번 얘기해 보자! 이해돼요? 「예!」 소리가 우렁차니까 여자 열 사람 대답하는 것보다 남자 세 사람 대답이 삼십 명은 대신하는구만. 남자가 '예!' 하게 되면 폭이 넓거든요. 쓱 품는 여유만만한 음성이 나와요. 여자들은 한 줄기로 쏘옥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우리 사모님 나보고 흉 볼거라. '나를 대표해 가지고 여자 흉을 보는구만!' 하고 생각할 텐데, 아니예요. (웃음)

손대오! 이만큼 하면 되지 뭐. 보라구요. 젊은 남자 애들 길거리에서 이러고 다니면서 휘파람 쉭 불고 그런 악한 녀석들 많지?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평등해요? 여권주의자들 있지? '남자하고 여자하고 평등이야!' 이렇게 외쳐대는데, 나 하나 물어 보겠어요.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은 종목에 참가해서 경쟁해 가지고 나타난 챔피언 중에 여자가 몇 마리나 있어요? (웃음) 욕을 해도 괜찮아요, 한 마리도 없으니까. (웃음) 욕을 해도 없는데 무슨 뭐 섭섭할 게 있어요? 몇 마리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 여자가 평등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뛰는데도 그렇고 밥 먹는 데도 그렇고 말이야. 우리 어머니 다섯 숟갈 먹을 때 나는 밥 한 그릇 다 먹는다구요. (웃음) 바쁜데 깨물긴 뭘 깨물어. 밥하고 물하고 후루루 함께 다 마셔 버리지. 30초 내에 다 먹는 걸 뭐. 밥 먹는 데도 빨리 먹지. 그러면 소화가 되느냐? 하나님이 다 소화시켜 주게 돼 있어요. 벌써 이빨을 보면 그 사람이 몇 살인지 알 수 있다구요. 위장을 봐 가지고 한 달만 지나면 그 남자가 오래 살지, 얼른 죽을지 다 알아요. 남 소화 못하고 그러는 거 한 사흘에 한 번 해 주게 되면 설사도 안 하거든. 한 달만 변 색깔을 조사하게 되면 저놈은 말년이…. 그렇기에 다음에 신랑 얻게 되면 한 달 동안 같이 살아 보고 신랑을 정하면 좋겠지만, 한 달 살고 나면 쌍년이 되기 때문에 난 권고 못하겠어요. 요즘에 그런 요사스런 패들이 많지요?

여자 남자가 평등하다는 게 뭐야? 모든 남자의 권위도, 남자의 모든 자랑스러운 챔피언쉽도 꺽어 버리고 수포로, 무로 돌려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그것이 뭐야?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사랑의 힘 앞에는 항우 장사도 체면 불구하고 항우장사가 사랑 찾아가다가 자기의 이상자 상대방 짝패를 묻고 싶은데 싫다고 할 때, 눈물이고 체면이고 내 목숨까지 바치겠다고 울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지! 있을 게 뭐야? 없어요! 없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없소! 이럴 때는 '있소! 문 총재면 다요?' 이래야 한다 이거야. (웃음) 젊은 놈들한테는 이래야 박자가 맞기 때문에 내가 젊은 기분으로 얘기하는 거지.

뭣 중심삼고 평등을 말해야 되느냐? 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이에요. 여자도 대등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너도 그렇지? 남자한테 지는 사랑을 갖고 싶어, 이기는 사랑을 갖고 싶어? 대답 한번 해 보시지. 이기는 사랑이야? 「일본사람입니다.」 아, 일본 사람! 그래, 이기는 사랑을 갖고 싶어, 지는 사랑을 갖고 싶어? 「이기는 사랑을 갖고 싶습니다.」 (웃음)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 뭐 사람이 많으니까 덥구만. 인사도 안 하는 젊은 놈들한테 이렇게 내가 붙들려 가지고 땀을 흘리니. 문총재 땀이 귀한데…. (웃음)

자, 사랑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모델형을 결정할 수 있는 여성 남성이라는 것은 껍질은 그만두고 내적인 각도라든가 원형을 결정할 수 있는 그 내적인 내용이 변치 않는 그런 무엇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도 사랑이 필요하고, 여자도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남성 모델,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여성 모델,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에 내놓더라도 인간세계에 자기들이 본뜰 수 있는 모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을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델이란 형태가 아니예요. 내용입니다. 그 내용이란 돈, 지식, 권력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변치 않는 모델의 형태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된 모델은 우리의 남성 여성들이 바랄 수 있는 모델임에 틀림, 뭐예요? 틀림 있을 것입니까, 없을 것입니까? 「틀림없습니다.」 없을 것이다! 딱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사랑 중에도 참사랑 중심삼은 모델이 돼야

그럼 여러분들이 그런 모델의 사랑을 찾아 봤어요? 우리 훌륭한 선생님, 무슨 미술가니 하는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잘 가르쳐요? 사랑이라는 내적인 모델을 연결시키고 가르치게 될 때 거기는 눈물도 있고, 나라도 그 자리에 들어가 자고 싶고, 세계도 그 자리에 들어가 자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모델적 사랑은 모든 것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천하가 그 자리에 들어가서 안식하고 점심 한끼를 먹더라도 그 자리에 못 가면 그 옆에서 한 발이라도 이렇게 하고 먹고 싶은 것이 인간들의 사정이요, 정서가 아니겠느냐!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아, 내가 맞는 얘긴지 말을 해보는 거예요. 결정은 여러분이 하라구요.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럴 때에는 '맞는 것 같습니다.' 하면 낙제인 거예요. '맞습니다!' 이래야 내 말한 것이 여러분 것이 되는 거예요. 맞는 것 같아요? 어때요? 「맞습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졸진 않았구만.

자,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나왔는데, 무슨 사랑? 사랑의 종류가 몇 가지입니까? 사랑의 종류가 몇 가지예요? 몇 가지야? 사랑의 종류는 광범위하지요. 첩사랑! (웃음) 첩사랑 있잖아요. (웃으심) 첩말고 그 다음엔 뭐예요? 그 다음엔 계모 사랑! 또 그 다음엔 뭐예요? 종년 있지? 종년 사랑! 그렇게 너저분한…. 사랑의 전통의 길이 어떠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웃 동네 아줌마 사랑, 별의별…. 거기도 급이 천천만 개가 있어요. 급에는 하급 사랑, 중급 사랑, 상급 사랑, 고개 넘은 사랑, 들판으로 찾아드는 사랑, 별의별 사랑이 많아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종류 가운데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을 찾아가느냐? 이게 바로 숙제입니다. 오늘 아가씨들 아침에 전부 다 루즈 바르고 왔구만. 삭 빼 가지고 요래 가지고 싸아악! (웃음) 내가 사랑 찾아가는 데, 무슨 사랑 찾아가요?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배웠어요? (웃음) 어디 참사랑 보여 줘요. 참사랑이 어떤지 내용도 모르고, 빛도 모르고, 향기도 모르고, 먹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맛도 몰라요. 참사랑이라는 말은 있지만, 그 내용체는 어디 있어요? 어디에 살 수 있어요?

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도 참사랑 사촌쯤 가깝게 있다 할 수 있는 것을 자꾸 찾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어디서? 「가정에서요.」 가정 어디? 「부모!」 부모 어디? 어머니야? 엄마야? (웃음) 아빠야? 어머니나 엄마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어머니도 있고, 엄마도 있다 이거예요. 다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원해요, 엄마의 사랑을 원해요? 「엄마 사랑을 원합니다.」 아이들이 엄마라고 하지요? 아이들이 엄마라 하고, 보편적으로 우리가 어머님의 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엄마의 사랑이라는 건 중 이상은 따 버리는 거예요. 고급한, 고급 세계와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을 원해요. 어머니의 사랑은 놀랍고도 황홀한 사랑이에요. 그래 엄마라 그러잖아요. 급할 때에 '엄마! 어머나! ' 그러는 걸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야! 영광스럽고, 찬란하고, 황홀하고, 모든 것이 무사통과입니다. 입을 빌려도 좋고, 손을 빌려도 품어 줄 수 있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엄마야!' 할 때 가만히 있어요? '엄마야─!' 이러지요? 그런 사람 그런 모양까지도, 뿔이 났거나 각이 진 모든 것도 훌쩍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랑이 엄마 사랑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 참사랑은 어떠한 사랑일까? 엄마 사랑이 다 참사랑이 아니거든.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뿔이 꽁무니에도 나고, 이마 꼭대기에도 나고, 발끝에도 나고, 몸뚱이에도 나고, 사지에 전부 다 뿔턱이 천지라 하더라도 이것을 몽땅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랑이 참사랑일 것이다 이거예요. 뿔난 거기에 파리새끼가 구더기가 슬어서 덕실덕실해요. 그럴 수 있잖아요? 뒤로도 씻지 않아서 냄새가 물씬물씬 나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도 몽땅 소화해 버리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일 것이다! 우리 여자들 어때요? 여자들은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옷이라도 좋게 입지 않으면 내가 조금 잘입었으면 '흥!' 이래 가지고 쉭…. 여자들이 그러잖아!

그래, 여자의 사랑의 폭이 얼마나 커요? 폭이 맨 처음에는 이렇게 사람형태 같은 데 여기에 뭐가 있단다면 요것이 좁아져 가지고 요렇게 돼 버립니다. (웃음) 여자의 사랑이 넓소, 좁소? 응? 「좁습니다.」 아이, 남자가 큰소리하면 기분 나쁘잖아! 도적놈이라구, 도적놈. 여자들한테 물었는데 여자가 대답해야지. 여자의 사랑이 넓소, 좁소? '보편적으로 좁습니다.' 그렇게 대답해야지. (웃음) 보편적으로 좁다는 건, 보편적이라는 말은 다 무사통과한다는 거 아니예요? 그래, 말이 참 재미있게 잘 만들었지. 남자의 사랑은 넓기 때문에 도깨비 같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가 늘리는 대로, 잡아당기는 대로 끌려가게 돼 있거든, 그래서 남자는 길거리 여자들이 전부 잘 따라다니기 때문에 바람잡이가 되어 망살이 뻗쳐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잖아요.

자, 그럼 참사랑이란 어떠한 사랑이냐? 요것이 문제예요. 어머니 사랑에 한 10배쯤 되면 참사랑 될까? '어머니 사랑의 10배쯤 되는 참사랑을 원할 거야, 천배 만배 더 이상 높은 배가 될 수 있는 참사랑을 원할 거야?' 할 때, 여러분 마음이 어떠한 것을 원해요? '10배쯤 되는 참사랑, 백배, 만배, 수십만 배, 끝없는 억만 배 될 수 있는 것보다 차원 높은 사랑을 원할 거야?' 할 땐, 어떤 것을 원해요? 끝이 있는 걸 원해 요, 끝이 없는 걸 원해요? 응? 끝이 있는 걸 원해요, 끝이 없는 걸 원해요? 「끝이 없는 걸 원합니다.」

그러면 그 참사랑을 어디서 살 거예요? 내가 천년 가도 끝이 없는 , 또 만년 가도, 또 만년 이상 될 수 있는 그런 끝없는 사랑을 원한다면 어디서 찾을 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그것 생각하면 여자로 태어난 게 참 분하지 뭐. 남자와 같이 돌아다니고 더우면 팬츠만 입고…. 요즘은 여자들이 전부 다 병이 나서 그러지, 여자의 가슴이라는 것은 아들딸 먹일 수 있는 거예요. 누구한테 보이면 안됩니다. 도적놈이 와서 빨면 어떻게 돼요? 더러움 타지 않아요? 아들딸 때문에 이게 생겨난 거예요, 여자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젖이 왜 생겨났다구요? (웃음) 아, 그건 실례가 아니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실제문제, 중요한 문제라구요. 앞으로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문제입니다. 젖 보고 '야, 젖아! 왜 생겨났어?' 하면 '에헤헤! 그것도 모르나? 이 문총재!' 이런다구. '왜 생겨났어?' '알아 봐!' 알아 보니까 젖은 남편을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고, 아들딸을 위해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궁둥이가 왜 커?' 할 때, 남편을 위해서 궁둥이가 커요, 애기들 때문에 커요? 아, 답변해 봐요. 궁둥이 달고 다니면서 그것도 몰라 가지고, 본연의 원칙의 내용을 몰라 가지고 뭐에 써 먹겠나?

궁둥이가 왜 커요? 궁둥이가 '내가 여자들 미를 갖추기 위해서 크지. 길을 걸을 때 엑스(X) 와이(Y) 그리라고.' 그래요? X Y가 바람잡이라구, 그게. X Y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에이(A) 비(B)를 좋아하지, X Y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람잡이입니다. 궁둥이 젖고 다니는 사람을 척 보면 말이에요, 90각도 중심삼고 45도 넘는 여자들은 바람끼가 많은 거예요. 우리는 그거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짝필을 못 지어 줘요. 궁둥이는 딱 붙이고 몸만 젓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웃음) 그럼 갖다 매이니까 요동하지 않기 때문에 탈선 안 하거든. 그런 저런 모든 것이 조화를 위해 필요한 거예요, 조화.

참사랑을 가질 수 있으려면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구나! 지금 원맨쇼를 하고 있는데, 입장료도 안 내고 자꾸만 이렇게 들어오노? (웃음) 눈치가 없는 모양이구만. 이거 한 사람에 만 원씩만 받으면 오늘 장사 밑천 나오겠는데? (웃음) 가, 그런 말을 해야 피곤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 앞에서는 농담도 필요하고, 웃음도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 얘기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저쪽 여자가 졸고 있구만. 어디 가 보자! (웃음) 틀림없이 그런 얘기 하면 '하하하!' 하고 웃는다구요. 그거 깨우기 위해서는 그렇게 쓰는 거야. 대중 지도라는 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걸 모르고 '아이구, 교주님이 쌍소리를 한다!' 그러는데, 그거 쌍소리가 아니라 재미있는 유머지. 여러분들 통일교 문선생이라는 사람 처음 보지요?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통일교 문선생이 통일교 교주지요?

자, 여러분들 사랑 좋아하지요? 참사랑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만큼 원해요? 이거 얼마만큼 원하느냐 할 때, 열만큼 원해요, 절대만큼 원해요? 「절대적으로 원합니다.」 절대만큼 원하는 것입니다. 손가락을 하나 내 가지고 '내가 참사랑을 줄 때에 참사랑 가지고 열 손가락을 찍어도 좋지요?' 하고 물어서 '좋고 말구요!' 하면, 그렇게 열에 가려면 하나부터 잘라야 할 텐데, '어디 내 봐!' 해 가지고 '킥!' 하면 '아─!' 하고 백이면 백 모든 여자들은 틀림없이 뺑 돌아서는 거예요. 어때요? 그 참사랑을 소유할 수 있어 가지고 참사랑에 손가락을 자르더라도 도망 안 가고 인내성 있게 그 집에 가서 억만 년 잡혀서 살 것 같아요? 아, 답변해 보라구요. 살 것 같아요? 어느 누가 지나가다가 머리를 조금만 닿더라도 이놈의 자식 왜 건드리고 가느냐고 실수한 걸 못 참는 그런 좁은 마음에 억만 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참사랑이 와 깃들 수 있어요? 근본적으로 개조해야만 되는 거예요. 이해돼요? 「예.」 근본적으로 혁명입니다. 혁명 중에도 왕혁명, 뭐라 할까, 폭발적인 혁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열 손가락을 잘라도 틀림없이 참사랑이라면, 양 팔을 자르고라도 참사랑을 진짜 가질 수 있으면 열 손가락 자르고, 양 팔 자르게 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물어 보잖아요. 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어요? 그러면 몸뚱아리 요것까지 전부 잘라 버리더라도 그래도 갖고 싶어요? 「예.」 그러면 목숨을 잘라 버린다면? 죽어 가지고 참사랑하면 뭐해요? (웃으심) 그래, 몸뚱이는 죽더라도 영혼이 안 죽는다면 몸뚱이까지 죽여서라도 참사랑을 소유하겠다는 배포가 있을 만큼 강하고 질긴 강직성이 있어야 되고, 인내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여기 한 사람이나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의 최고의 이상 모델을 이루려고 하게 될 때는 이러한 기준인 이상적 참사랑의 모델에 미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은 사랑을 위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찾는 데 있어서의 실패적 존재라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결론이 이렇게 나오는데 행복이 있을 수 있어요? 이걸 넘어서고 넘어서고서 더 어려움이 있더라도 더 가야겠다고, 천 걸음 만 걸음 더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의 원형하고 부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 뭐 있을 거예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결혼해 줄까요? 최고의 남자의 원형, 최고의 여자의 원형을 갖다가 영원 불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딱 하나 만들게 되면 그것이 요동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혼이라는 말이 그거 어디서부터 출발했나? 사랑의 세계는 이혼이라는 명사가 없어요.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니예요? 또 너하고 나하고 인연이 없다는 말도 초월하는 거예요. 사랑때문에 인연도 생겨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남자라는 동물, 여자라는 동물도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은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 인간들이 철학적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사람이 왜 태어났어?' 하면 간단한 거예요.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남자가 볼록이 된 것이 남자 때문에 볼록이 됐어요? 누구 때문이에요? 오목 때문 아니예요? 볼록 오목 알지요? 눈이 이상하게 이렇게 되네! (웃음) 그거 본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모든 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생겨날 때는 여자라는 칸셉, 이 여자가 이렇기 때문에 여자에 맞게끔 남자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기원이 자기 때문이 아니고, 여자 때문에 존재가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자로 태어난 게 행복해요, 행복하지 않아요? 이거 이론적으로 추정할 때 그렇다구요. 여자로 태어난 게 행복해요, 안 해요? '나 때문에 남자라는 요사스런 동물을 만들어 내게끔 되었는데…' 이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으니 살기를 자기 위해 살겠다는 놈은 미친놈이야! 그래야 이론이 맞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기 중심삼고 살겠다는 남자는 도적놈이야. 이게 깡패 오야지들이지. 자기 멋대로 사는 놈들은 전부 도적놈 왕초들입니다. 이건 인간세계에 그 가장자리에도 못 가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어?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것이요, 살기를 그렇게 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요, 죽기를 그렇게 죽기 위해서 생겨난 것 아니예요? 태어난 생사지 모든 근원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그거 부정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여자들, 요런 말들 다 처음 듣는 말이지?

남자는 그렇게 태어났는데, 그럼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젖이 크고 궁둥이 큰 것이 자기 때문에 커요? 이게 뛰는 데 얼마나 장애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여 쥐고 야단하는 거예요. 우리 누나들 잘 봤다구요. 이게 궁둥이가 커서 뛸 수가 있어요? 이게 무거워 가지고 젖지 않으면 그 반동적인 힘을 통해서 이리로 가는 거예요. 그거 왜 큰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자기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어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있나 보라구요. 여자 목청이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남자가 왕왕왕 하는데, 거기에 같이 왕왕 해봐요. 둘이 반발하는 거예요. 그게 하모니가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크고 작고, 높고, 낮고, 그렇지요? 음악이라는 것이 전부 다 '아─!' 얼마나 좋은 음악이야? 그렇지만 30분 간 그래 보라구요. 그거 길다고 명창이에요? 아니야! 전부 다 이게 조화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이거 답변들 하라구! 젊은 놈들이 밥을 못 먹었나? 아침을 못 먹고 온 모양이구만. (웃음) 남자가 커, 여자가 커? 「남자가 큽니다.」 왜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야지? 여자는 보호를 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왜 보호를 받아야 돼요? 장래의 아들딸을 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을 품기 때문이에요. 조그만 여자들, 동양 여자들 말이야, 배가 나오면 진짜 뭐라 할까, 못생겨서 굴리는 다마같아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 그런데 서양 여자들 보게 된다면 큰데다 이렇게 되니 얼마나 보기 싫은지 몰라요, 거 애기 배게 되면 동양 여자들이 참 아름답다구요. 똥똥한데다 말이야, 젖가슴하고 이거하고 궁둥이하고 딱 맞아 가지고 하나의 참 멋진 유행 선전이라구 이게. 그러면서 다니는 것이 참새같이 싹싹싹…. (웃음) 저 서양 여자들은 황새 걸음이고. (웃음)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뭐 하려고? 둘이 위해서 태어났는데 위하는 그 판국에 뭐 때문에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 무슨 사랑? 참사랑!

그럼 참사랑의 뿌리가 도대체 뭐냐? 위하라는 뿌리를 가진 것이 아니고, 위하는 뿌리를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태어나기를 그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도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위하는 데에서 태어났으니 서로가 같이 닮아서 둘이 위하는 사랑에 참사랑은 자연히 와서 재까닥 접붙인다구요. 이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참사랑의 종주는 뭐냐? 인간이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근본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서로 자기를 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려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로 위해서 하나 되기를 바라는 이런 자리를 중심삼고 묶어지는 것이 남녀의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본이 그런 근거지에서부터 출발해서 그런 과정을 거치고 결과를 거쳐 가지고 커 가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 자체들도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기반을 갖게 된 것입니다.

진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면

참된 남자가 뭐냐? 참된 남편이 뭐냐? 아내를 위해서 자기 열 손가락 다 잘려도 위하려고 하고, 두 팔을 잘려도 더 위하려고 하고, 온 몸뚱아리를 다 잘려도 위하고, 생명이 없어져도 위하려고 할 수 있는 이 사랑은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그렇게 사랑한 사람은 저나라 박물관의 중심 왕자의 자리에 갖다가 전시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자기를 위하라 하는 이 패들은 지옥 종자들이야! 그래서 인간세계의 교육의 표준도 공적으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사적으로 살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형제가 많은 집은 부모가 형제들을 위해서 살라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열 형제가 있는 데 열 형제를 위하고, 모든 열 형제를 넘어서 그 아들딸, 손자까지, 자기 조카까지 사랑하며 위하는 형제는 그 집안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찬성이요, 할머니도 찬성이요, 어머니 아버지도 찬성이요, 열 한 형제도 찬성이요, 그 모든 일족이 찬성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일가의 전체를 상속받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틀린 말이오, 맞는 말이오? 「맞습니다!」 쌍놈의 자식들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럴 때는 '쌍놈의 선생아, 맞아!' 하고 반말해도 괜찮아. 그때 데모하는 거예요. 그 전에 데모하는 건 다 낙제입니다. 이젠 심각해졌지요?

여러분 집안에서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지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지요? 부모의 사랑이, 부모가 그렇게 사랑하는 것을 심어 놨으니 그렇게 거둘 수 있는 열매로 태어났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부모의 사랑의 열매로 태어난 거예요. 자기의 열매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위하려고 하는 거기는 참사랑이 연결해 주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하려고 하지요? 주고도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식들은 모조리 점점 부모를 떠나 갈라져 가지고 본연의 동산, 이상적 사랑의 본궁과는 먼 거리에 가는 거예요. 이게 요사스러운데, 이런 얘기는 전부 다 오늘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남자 여자 문제만 해결하면 돼요.

남자 여자 그 해결 비법이 뭐냐? 참사랑만 둘이 딱 갖다 물려주고 담배 꼭지처럼 빨도록 하게 되면 천년만년 서로 빨겠다는 그게 사랑이에요. 그 사랑이 다 어디로 가겠나? 없어지면 안되겠으니 종적인 사랑이 그 가운데 줄을 통해서 쏘옥 연결돼서 암만 빨아도 종은 없어지지 않아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걸 자꾸 빨고 빨면 어떻게 돼요? 주위가 부풀어 둥그래지는 거예요. 둥그래져요. 이렇게 자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원심력, 그리고 뭐라고 그러나? 구심력! 구심력, 원심력이 있어 가지고 구형운동을 하거든.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구형운동을 하게 되면 그 공간을 메워야 돼요. 요것을 옮겨다가 전부 다 가운데 단단한 것이 뭐라고 그러던가? 이것이 커 가지고도 메우려고 한다구요. 신기해요.

그래서 운동하는 것은 둥그렇다구요. 왜 둥그래요? 어떻게 둥그러진 구형이냐? 완전히 둥그러진 구형이에요. 왜 완전한 구형이냐? 전후·좌우·상하 상충을 피하기 위해서 그래요. 상충을 받지 않으니 오래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화는 만사성이라, 화한다는 것은 이렇게 화하는 거예요. 모든 게 원형을 중심삼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달을 봐도 둥글지요? 왜? 전후·좌우·상하 뿔이 있으면 전부 반대되니 거기에 에너지를 소모시켜 준다구요. 그러니 피해를 안 받기 위해서 운동하는 존재는 구형을 갖춰야 됩니다.

사랑도 주체와 대상이 하나의 운동이기 때문에 이것도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서는 구형을 이루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 가지고 남자 같은 사람, 여자 같은 사람, 남녀, 여남 같은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 여자 남자 합한 그런 이상형을….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어디든지 여자가 남자 겨드랑이 아래라도 들어가 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시집가 가지고 남편 겨드랑이에 알씬알씬 하면 죽으려고 이 요사스런 행동 하느냐고 그러겠나? 사랑하는 아내 손이 오게 되면 쓱 덮고 이래 가지고 바람 들어간다고 여기다 오바까지 척 해 가지고 바람 들어오는 걸 보호해 주지요. 왜? 사랑의 상대는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의 눈하고 남자의 눈이 무엇에 제일 맞느냐 할 때, 공부하면서 책을 읽는 데 맞아요? 그게 100퍼센트예요, 10퍼센트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무엇이 맞는다고 그러나?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눈맞을 매는 180도 이상, 주고받고 할수록 자꾸 참사랑은 운동하면서 더 커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길가에서 만나고 인사하다가 정이 점점 들어서 참사랑이 부어지게 되면 그 다음에는 놓고 못살아요. 놓고 못살게 된 걸 떼어 놓게 되면 죽어도 못살아요. 죽어도 못살게 되면 영계에 가자고 해서 부둥켜안고 풍덩 한강에 떨어지지요? 왜냐하면 사랑,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작동하면 할수록 점점 커지기 때문에 이걸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을 잘못했다간 큰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에 붙들린 사람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눈을 맞출 수 있고, 코가 맞아요. 여자 남자가 말이에요. 또 입이 맞아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입맞추는 것 봤지요? 귀가 맞아요. 사지 백체가 안 맞는 게 없어요. 다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남자의 냄새 나는 발도 좋은 거예요.

사랑하는 남자의 냄새 나는 양말짝을 두고 '어휴! 저거 냄새 나 싫어 죽겠다!' 하는 여자 봤어요? 식사하다 말고 들어와서 냄새 나고 더러운 그걸 척 집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또 가서 손도 안 씻고 쌀 씻는 여자들도 있을 거예요. 바쁘면 그럴 수도 있지! (웃음) 왜 웃어요? 그렇다는 얘기지. 남자가 어디 갔다 오면 '여보! 들어오지 말고 목욕탕!' 그런 엄마는 진짜 사랑하지 못하는 엄마입니다. 자기 남편이 어디 갔다 오면 '아휴! 목욕은 나중에 하소. 땀내 나도 나중에 하소! 오늘 갔다 온 얘기 좀 하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 뭘 했는지 얘기는 듣지도 않고 목욕 먼저 하라는 여자는 낙제입니다.

여러분들 엄마 아빠 어때요? '영감, 어디 갔다 왔는지 담배 냄새 납니다. 목욕부터 갔다 와요!' 그래요? 하루 진종일 궁금해 하다가 들어오면 마주앉아 가지고 '오늘 뭐 있었소? 냄새 나도 좋으니 이야기나 좀 하오!' 이러면 수염을 들추고 기뻐서 웃는 거예요. 그 모습이 얼마나 좋아요? 수염, 이게 근사하다구요. 흔들흔들하고 말이에요. 그런 조화통이 벌어질 텐데, 이건 '목욕하고 들어오소! 신발은 여기 놓아야 되고, 양말짝은 저쪽에 두고 와야 돼요!' 어휴! 사랑이 오다가 뒤로 도망가는 거예요.

오늘 내 말 들은 여자들은 이제는 안 그럴 거예요? 여자의 종류는 대개 비슷하더라구요. 보라구요. 자기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러워요, 깨끗해요? 자, 그거 계산하고 넘어가야지. 여자들이 남자보다 깨끗해요, 더러워요? 말해 보라구요? 「더 지저분합니다.」 (웃음) 왜 지저분해요? 왜? 내 손수건 어디 갔나? 아, 썼는데 어디 갔다구. 누가 훔쳐가지는 않았을 텐데…. (웃음) 아, 선생님 손수건 많이 도적 맞았어요. 갖다만 놓으면 그저 살짝 하면 없어져요. 왜? 선생님이 쓰던 손수건은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도독놈이라고 안 해요. 거 이름을 하나 지으면 '변태증 중간 사기'야. (웃음) 중간 사기라구!

자, 그건 그렇고, 내 언제도 한번 얘기했지만 우리 동생이 참 잘생긴 동생이 있었어요. 나보다 잘생겼지. 나보다 잘생겼다고 해서 내가 모델 같은 입장에서 말하는 건 아니예요. 병이 나서 그애가 일곱 살 때 죽었다구요. 어머니가 참 사랑했어요. 옛말에 죽을 병이 걸려서 낫는지 안 낫는지 어떻게 아느냐 하면, 똥을 맛보면 안다는 거예요. 똥맛이 달면 죽는다나? 그건 난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런 말을 듣고 어머니가 똥맛을 보는 걸 봤다구요. 그래, 문선생 어머니 미쳤어요? 어땠을까? 그 부모가 미쳤어요? 부모가 얼마나 안타까우면 똥맛을 보느냐 이거예요. 그건 그 경지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거예요. 사랑은 똥맛까지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결혼할 때, 남자 여자는 그 체취라는 게 있다구요. 동양 사람 같으면 모르지만, 서양 사람들은 겨드랑이 체취가 많아요. 결혼하기 전에는 그 냄새를 맡는데, 결혼하는 날에는 그 냄새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요게 이상하지요. 그 냄새가 도리어 매력적인 향기로 맡아진대나? 참 요사스러운 일이지! (웃으심) 알겠어요?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소화하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은 원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이해돼요? 「예.」 남자와 여자가 그럴 수 있는 불변의 사랑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걸 가졌다면 틀림없이 남자 여자, 할아버지 할머니고 전부가 그 원 모델형에, 공식형에 백 퍼센트 맞아떨어지는 존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왜? 왜 잃어버렸느냐?

몸 마음 일치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종교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 돼 있어요? 안돼 있지요? 이 하나 안되게 된 시작이 언제부터예요? 중간에 우리 조상 가운데서 시작했으면 분파적인 그 계열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된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인간 근본서부터 이것이 하나 안됐기 때문에 만민 전부가 몸 마음이 하나 안됐다는 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종지 조상으로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된 자리에서 출발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있단다면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상의 표준으로 인간을 지으셨다 할 때, 지어진 인간이 이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는 존재가 되었다면 그 하나님은 싸움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악마와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지(知)·정(情)ㆍ의(意)의 가치 추구를 할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몸 마음은 어떨까 묻게 될 때, 그것까지 가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은 하나 됐을까요, 안됐을까요? 「하나 됐습니다.」 하나가 안됐다면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암만 통일의 세계를 바라더라도 통일이 안돼요. 그건 꿈이고, 망상입니다. 근본이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근본의 끝도 하나 되는 거예요. 시종여일해야 됩니다. 하나 될 수 있는 자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은 왜 하나 안됐느냐? 성경을 보면 에덴 동산에서 죄를 짓고 쫓겨나 버렸다구요. 하나님이 이상하던 모델 기반, 이상하던 남성 여성 모델형, 원형형, 공식적인 그 형태를 추구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고장이 났으니 다시 이것을 수리해야 해요. 다시 손을 대지 않으면 안될 고장품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 고장난 실상이, 몸과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고 그 과정에서 이렇게 추방당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둘이 갈라진 거예요. 추방당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악마라는 것이 지배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도 플러스요 마음도 플러스입니다. 하나님이 플러스이니까, 본래 원칙이 플러스이니까 몸은 마이너스가 돼야 할 텐데, 몸뚱이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몸 마음이 투쟁의 역사를 억만 년 가더라도 취소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해야 할 운명의 길이 인간세계에 있습니다.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 다시 손을 대 가지고 방편적 기관을 이용해서 하려고 하는 것이 종교기관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을 때려잡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이 좋아하는 것을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먹는 것을 끊어라! 금식을 해라! 먹는 것 다음에 뭐예요? 자는 것을, 사람은 그저 자는 걸 좋아하거든요. 먹고 자고 하는 것을 주관해라! 그 다음에 사람은 눈과 귀와 코와 입이 무엇을 좋아하느냐면 색을 좋아해요, 정욕. 그걸 정욕이라고 그래요. 정욕, 욕이에요. 욕이라 그래요. 나쁜 정이 이거예요. 그거 왜 나쁜 욕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정욕은 되는데 왜 정선은 왜 안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가 절대자라면 그것이 가능했을 텐데, 안 했다면 하나님의 속성적 내용에 대해 비판 기준을 추리적으로 우리가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완전한 하나님이 아니라는 결론을 얼마든지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대책을 천만 년 계속해도, 인간역사 2억 5천만 년을 계속해도 변함이 없는 걸 바라보게 될 때, 이것은 가능한 것이 아니라 불가능한 선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없다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으로 받아들여지는 거예요.

고장났다면 수리공장이 필요하겠지요? 인간역사에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인간들을 수리공장과 같이 이 몸적인 플러스권을 마이너스로 만들기 위해서 종교인들에게 '고행을 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몸뚱이가 좋아해요? 그 다음에는 '희생봉사해라!' 이걸 몸뚱이가 좋아해요? '위해 살라!' 이걸 몸뚱이가 좋아해요? 그건 본연적 기준에 있는 마음만이 좋아하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본질 본성을 영원히 지니고 사는 마음의 명령은 좋아하지만 몸뚱이는 반드시 여기에 180도 반응해 가지고 외적 세계로 달아납니다.

참사랑 중심삼고 상대를 찾아라

지금 여기 하나님이 없다 하고 물질만능세계, 물질 창조 기원세계가 나가떨어져 가지고 이 이상 갈래야 갈 길이 없어요.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있는 또 다른 희망의 길이 없습니다. 공산당이 이러고 와서 지금 죽게 돼 있습니다. 이걸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소련의 지도층들, 젊은 청년들, 전부 천재적인 국립대학의 학생들 5천 명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소련 자체가 내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답습해 오고 있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 공산주의로 세계 제패를 하겠다는 이론적인 체계, 사상적 체제로 훈련된 그런 사람들을 어느 누가 굴복시킬 수 있어요? 자유세계가 얼마나 두려워하고 얼마나 비틀거리고 갔습니까? 그런 것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가르치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이론으로 말미암아 4박 5일 만에 완전히 보따리를 싸도록 만든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무서운 무기를 통일교가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내가 마음대로 결혼시키잖아! 마음대로예요? 자기들이 왔지! 와서 해 달래니까 하지. 그래, 자기들끼리 눈맞춰 가지고, 입맞춰 가지고, 별의별 거 맞춰 가지고 해야 10년도 못 간다구요. 내가 맞추면 마음 뿌리부터 맞춰 나오기 때문에 천년 가도 잊을 수 없어요. 도망갔다가도 10리도 못 가서 발병나서 죽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는 거예요. 그 아리랑 고개 있지요? '10리도 못가서 발병 난다!' 그 발병은 죽으라는 거지만, 여기는 발병 나서 돌아오라는 말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여운이 있어야 돼요. 여운이 있어야 돼. 결론까지 안 되더라도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발병 났으면 어떻게 된다구요? 「돌아옵니다.」 누구한테? 「임한테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은 갔다가도, 무한히 멀리 갔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떠나서 열두 고개를 넘어갔더라도, 열두 고개를 눈물을 흘리면서 '당신 못 잊겠습니다.' 하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꽁지를 달고 갔다가 그 꽁지를 잘라도 그 꽁지가 이리 가도 끌어당기고 저리 가도 끌어당기니, 뒤로 갈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돌아오는 겁니다. 사랑에는 그런 일이 있다구요. 도망가다가도 사랑 고향을 찾아서 들어가고 싶은 본성은 언제나 살아 있는 거예요. 죽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젊은 청년들이 왜 모였느냐 할 때,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지요? 그러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한 상대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 있으면 표창해 줄게. (웃음) 왜 웃어요? 이거 심각한 말이라구요.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니까 왜 웃어요? 그게 야단이야! 내가 나보다 좋은 상대를 원하는데 전부가 나보다 못하니 사고야!

그래서 참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면 볼수록 '저 남자 상대가 누가 되겠노? 나 같은 사람이나 되어 줘야 되겠지!' 이럴 수 있는 여자는 아름답고, 귀하고, 착하고, 선한 여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한 50명의 아들딸을 갖고 있다고 하자구요. 아, 그럴 수 있을지 모르지만, 비유를 하자 그거예요. 그럴 때에 그 가운데 48명의 아들딸이 다 잘되고 훌륭한데, 두 아들딸은 병신이 됐다 할 때에, 그 부모의 심정의 닻줄을 몽땅 끌어다 매는 것은 48명의 훌륭한 아들딸이 아닙니다. 두 아들딸이에요. 비참할수록, 비참할수록 어머니 아버지는 그 병신 아들딸의 심정에 가까운 거예요.

그것 이해돼요? 이해돼요? 「예!」 여기 온 아가씨들도 앞으로 그런 아버지 어머니가 되면 48명의 아들딸보다는 두 명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런 어머니가 될 것이 틀림없고, 틀림없이 48명을 팔아서라도 두 아들딸의 병을 고쳐 주겠다는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지닌 아씨들이 될 것이 틀림없다고 결론지어도 상관치 않겠어요? 걱정돼요? (웃음) 왜 이 말을 하느냐면, 여자가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자기 자리를 찾을 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자, 아까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을 말했는데,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할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할 거예요? 못 들었어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갈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갈 거예요? 그것도 모르잖아? (웃음) '이놈의 남자가 여자를 따라와야지! 에헤! 문총재 틀렸어. 전부 다 남자 제일주의 아니야?' 할 거예요, 내 말 들어 보라구요. 나는 답변이,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돼!' (웃음) 정상적이 아니지요. (웃으심) 반대예요, 반대. 얼굴이 이거 돌아가는 게 정상적인 것이 아니지. 그럼 뭐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라는 귀한 동물을 따라가야 돼! 귀에 거슬리지요? (웃음)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더라도 뭘 큰소리야?

내 말 들어 봐요. 제아무리 훌륭한 여자요, 제아무리 학박사의 칭호를 가지고 천지를 주름 잡는다 해도 여자에게는 생명의 씨가 없는 겁니다. 여자에게는 뭐가 없다구요? 「생명의 씨!」 생명의 씨가 없어! 생명의 씨가 어디 있느냐? '어디 있긴 어디 있어? 여자에게 있지!' 그래요? 누구에게 있어요? 누구에게 있어? 요거 여자들이 왜 대답을…. 누구에게 있느냐 말이에요, 생명의 씨가? 응? 알면서 대답 안 해? 몰라서 대답 안 해? 일본 여자야? 응? 답답하구만.

자, 우리 여기 앉은 새아씨! 여자에게 생명의 씨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어, 없어? 「없습니다!」 왜 없어, 있지? 하나님은 공평해요.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씨를 옮겨 줄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생명의 씨를 완전히 이어받기 위해서는 내가 공(空)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영점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점이 되면 싫지요? 싫어요, 좋아요? 이것 보라구요. 여러분들 영점이 되면 이게 진공이 된다구요. 자꾸자꾸 하면 진공 되지요? 고기압이 좋아요, 진공이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이거 이론적으로 전부 다 해결해야 됩니다. 고기압이 좋아요, 진공이 좋아요? 「진공이 좋습니다!」 왜 진공이 좋아요? 진공이 고기압 찾아가요, 고기압이 진공을 찾아와요? 어느 것이 귀해요? 찾아오는 것이 귀해요, 찾아가는 것이 귀해요? 이때는 저기압 다 됐으니까 이제는 받을 수밖에 없지. 주고 난 다음에는 받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주게 된다면 고기압이 자동적으로 찾아와야 돼요. 그래 고기압권이 저기압을 찾아가는 그런 행동이 뭐예요? 폭풍우지요? 태풍이지요? 저기압이 고기압 찾아가는 놀음이 태풍이에요, 고기압이 저기압 찾아가는 놀음이 태풍이에요? 어느 것이 더 당기는 힘이 커요? 고기압보다 저기압이 당기는 힘이 더 크기 때문에 끌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완전한 진공상태에 들어가게 될 때에는 그 남성들이…. (어머님에게) 어디 가십니까? (웃음) 내가 약속했다구요, 한 시간만 되면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애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변소에 갔다 와야 돼요. 그래서 그걸 설명하려고 그래요. '총재는 땀을 흘리고 있는데 사모님이 왜 나가나? 그 뭐 선생님 말하는 상대와 다르다!' 하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벌써 약속했다구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는 겁니다.

사랑 때문에 완전히 자기의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자기 생명까지 다 주고 진공, 진공, 진공 밑창에 찾아가면 하나님이 있어요. 요 수직의 자리 밑창이예요. 하나님은 다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한계를 넘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천년만년 더 주고 싶은데, 그래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원형적 구형을 갖출 수 있는 상대가 되거들랑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한계선이 찰 때까지 전부 투입했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잊어버리지 않으면, 열만큼 투입했다면 열만한 상대가 나와요. 그러나 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백 이십적 가치가 나올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의 사랑의 상대를 세우는 나였기를 바라는 원리적 이론의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는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중심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면 더 크게 돌아와

참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도수의 한계선을 넘어 생명까지 넘어서 투입하게 될 때는 그것은 무한한 힘의 몇 천만 배가 발동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어요. 참사랑을 열만큼 투입했으면 그것이 몇 배로 증가돼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친구가 10년 만에 처음 찾아와 만났는데 말이에요, 자기의 정성어린 물건을, 귀하지는 않더라도 물건을 백만 원 짜리를 사 줬다 할 때에, 그 친구가 예물을 받고 자기 예를 갖추기 위해서 예물을 사는데 구십만 원짜리 만큼 사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백만 원 값보다 더한 것을 사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여러분의 본심은 어때요? 응? 여기 남자? 「더한 것을 사 주고 싶습니다.」 떼먹고 주고 싶어, 보태 주고 싶어? 「보태 주고 싶습니다.」 그거 왜? 참사랑은 보태야 됩니다. 운동하면 할수록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현들이 역사 이래 이 땅에 와서 참사랑을 가지고 희생해 갔지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공으로 갔지만, 이를 위해 사랑 태풍을 몰아서 천지의 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역사적인 실적을 바라 볼 때, 그거 무슨 힘이 했느냐? 참사랑의 힘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작동하면 할수록 자꾸 커 가기 때문에 세계를 품고 우주를 품고 하나님까지 품을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부 다 역학세계도, 힘이 작용하는 이 외적 역학세계가 천년만년 계속해도 그 내적인 면에 있어서의 참사랑이 따라 움직이게 된다면 외적 소모를 지탱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별도 커 간다는 말입니다. 우주의 모든 성운도 커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로 볼 때,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한꺼번에 왕창 생겨났느냐, 조금씩 커 왔느냐? 이 이론을 중심삼고 볼 때,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파이프 안에 투입해서 자꾸 밀어 주고 자꾸 투입하게 되면 나와 같이 투입된 것이 나를 밀고 나와요. 나를 자꾸 밀고 가다 360도 한 바퀴 뺑 돌게 되면 어떻게 돼요? 어디로 갈 거예요? 밖으로 가는 거예요, 안으로 가는 거예요? 안으로 갑니다. 왜? 참사랑은 중앙을 점령하게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으로 계시니만큼 센터를 찾아감으로 말미암아 요것이 360도 돌면 반드시 밖으로 가야 할 것이 안으로 가는 거예요. 이제 들어가서 다시 열어 가지고 또 이것이 나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구도 숨쉬는 거 알아요? 컸다 작았다가 안 해요, 숨쉬는 것 때문에? 여러분도 숨쉬지? 컸다 작았다, 핏줄도 왔다 갔다, 깼다 잤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래야 박자가 맞는 거예요. 이게 춤추는 것도, 이건 체조지 춤이 아닙니다. 춤은 하나 올라갔으면 하나는 내려와야 되고, 다 그게 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거기에 조화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확대의 결과를 찾아오는 일이 있을지라도 축소의 결과는 안 가져오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집이 됐다 하면 하나님이 그런 분이니 하나님의 사랑의 배필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생 논리는 그 커 가는 참사랑에서 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도 그래요, 문총재도 지금까지 세계 사람이 나를 반대했어요. 전부 다 반대했어도 선생님의 철학은 위해 사는 거예요. 절대 신세를 지지 않아요. 일생 동안에 절대 신세를 안 졌어!

미국 가서도 미국이 나한테 신세를 졌지. [워싱턴 타임스] 하나 만드는 데에도 9억 불이 들어갔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얼마? 9억 불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 칠 구 육십삼, 6천3백억이에요. 한국의 큰 은행을 몇 개 살 수 있는 돈입니다. 그걸 왜 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의 상대적 가치 이상 투입하겠다는 사랑의 논리 위에 서 가지고…. 이때는 미국 자체가 몽땅 뒤넘이치는 거예요. 미국보다 더 큰 힘이 작용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체가 말려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워싱턴 타임스]지가 유명하다구요. 부시 행정부나 어디나 거동거리 하는데 그 행차에 보조를 안 맞췄다가는 왱가당댕가당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총재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의 모델입니다. 그렇게 살았어도 난 망하지 않았습니다. 흥하는 일로에 있어요. 전세계가 두드려 패고, 불 피우고, 나발 불고 공격 전선을 폈지만 결국은 다 쓰러지고, 그 공격하던 모든 나라와 모든 주권들이 내 꽁무니에 다다른 거예요. 핍박이라는 것은 자기들 세계, 원수의 세계를 상속시키기 위한 제2 전법입니다.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옳은 일에 핍박받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오늘날 그런 졸장부들이 많아요. 그것은 망하는 세계와 더불어 같이 망해요!

그러나 그 모든 핍박을 받으면서도 당당하게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년 세월을 하루와 같이 세움수를 하겠다고 당당하게 나가는 사람은 그 모든 판도를 점령할 수 있는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라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들의 모든 소유를 전수해 주는 제2 작전입니다. 알겠어요? 지나가 보면 자기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대한민국도 지금까지, 지금 6대 정권이 전부 날 반대했다구요. 지금 와 보니 전부 다 꽁무니에 달리려고 해요. 문총재 가는데 따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 뒤를 따르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고향복귀! 환고향!' 할 때,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민 생활을 일시에 떠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단체는 통일교회 뿐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건 다 내용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있는 것보다도 가는 것이 가치적인 내용으로 볼 때 몇 십 배, 몇 백 배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데 어디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을 통하여 고생하는데, 왜 고생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세계가 살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편안한 길을 가면 세계가 죽고, 내가 고생길을 가면 세계가 사는 걸 아는 것입니다. 한 사람 고생해서 만민이 부활할 수 있으면 그게 정도의 길이요, 성현의 길이요, 찬양의 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수는 다수에게 굴복해야 된다는 민주주의 이념과도 통하는 세계입니다. 그래, 알겠어요, 참사랑이 어떤 것인지? 참사랑 알겠어요?

참사랑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면 천국 가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인생문제에 있어 제일 귀한 것,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하는 바탕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자기 생명선 이상까지 위할 수 있는 사람은 성자요, 성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이 내 편이라구요. 내 편을 대표한 모델적인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는 패들이라구요. 요 사람들이 요렇게 살고, 그런 부부생활을 하고, 아들딸이 하나 되고, 가정이 딱 하나가 되어 통일되면 요 가정은 죽어서 몽땅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가 개인구원을 원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에서 한 남자 여자를 지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서 구원해 주려고 했어요. 안 그래요? 그게 이론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 된 어머니 아버지한테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 돼 가지고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아버지, 자기, 3대가 왕족이 돼야 돼요. 할아버지는 누구냐면 자기 가정의 역사를 대표한 하나님적 자리, 왕의 자리를 우리 집안에 파생한 기지입니다. 할아버지는 우리 집안의 대왕마마입니다. 대왕마마가 뭐예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그런데 3대 손자를 못 봤거든요. 요것을 요렇게 뒤집어 박아서 3대 기준을 가정에서 완성한 가정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자기 할아버지가 누구냐면 하나님입니다. 요 하나님 자리를 우리 가정에 지금까지 전통으로 남겨 준 것이 할아버지 자리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 자리는 참부모입니다. 인류 후손들의 참조상입니다. 동시에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기 때문에 가정의 왕이요, 왕후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렇지요? 그럴 것 아니야?

그러면 그 왕, 왕후의 아들딸은 미래의 왕이 되고, 왕후도 될 수 있는 후계자입니다. 그래, 여러분 욕심이 있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뭐가 되고 싶어요? 왕이 아니라면 왕자, 천하를 대표할 수 있는 왕이 되고, 왕 자가 되고 싶지요? 남자들 다 그렇지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뭐가 되고 싶어요? 왕후 되고 싶지 뭐. 왕후가 되고 싶어?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런 녀석은 잡아 죽일래도, 종자를 받을래도 없다구.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할아버지는 하나님 왕권을 우리 집안에 옮겨 준 자리요, 어머니 아버지는 만국에 벌어질 가정들을 대표한 가정의 왕입니다. 본래 가정의 왕입니다. 그 다음에는 너희 아들딸은 전부 다 미래의 왕손으로서 왕권을 이어받을 왕자, 왕녀의 자리였더라! 그것이 우리 본연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 된 사랑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맺어질 수 있는 인류 권속이 돼야 할 건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의 사랑을 통해서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빼앗아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 사기쳐 가지고 데려고 살다가 아들딸 데리고 척 찾아오게 될 때 눈이 뒤집어지겠나, '하하! 우리 여편네 될 수 있는 후보자를 빼앗아 잘 살다가 새끼쳐 왔으니 고맙습니다. 어서 왕림하소서!' 그러겠나? 어때요? 칼이 있으면 어디다가 찌르고 싶지요? 심장 복판에 콱! 그런 마음이 있지요? 하나님의 원수가 악마인데 악마가 그러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탄의 피를 받은 몸뚱이,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는 개인을 위주해서 살아요.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 났다, 사랑도 내 것이요, 돈도 내 것이요, 마음도 내 것이에요. 즐기려고 그럽니다. 그러나 마음은 아니야! 본질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마음도 그대를 위하여, 몸도 그대를 위하여, 환경도 그대를 위하여예요.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요 두 갈래가 여러분 초소입니다. 하늘나라의 초소요, 지옥의 초소가 됩니다. 삼팔선 초소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중심삼고 완충지대가 있어요. 경계선에 두 발짝만 내놓고 이렇게 가게 되면 하늘 편을 가게 되는 거고, 이렇게 된다면 지옥 편에 가는 거예요. 신이 있다고 하면 신의 나라에 가는 거예요. 신이 없다면 지옥 나라 가는 거예요. 공적인 면에 서게 되면 이쪽으로 오는 것이요, 사적인 면은 저리 가는 거예요. 사적인 인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중 인격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푸푸!' 침뱉어요. 보기 싫어서 눈을 감으려고 하고, 코를 막으려고 하고, 입을 막으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그 사랑은 강제 사랑이에요. 억지 사랑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해와·천사장이 강제 사랑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철부지한, 철도 들지 못한 틴 에이저(10대)를 겁탈한 거예요. 그 악마의 피가 내 피에, 내 뼈에, 골수를 채우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 온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천지의 모든 존재들 앞에 전율하는 이런 두려움을, 이 자체를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는 세계에 없는 공포요, 두려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본연적 기준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를 세워서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가 그걸 못 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란 명사가 그거예요. 모든 교회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만이 아닙니다. 왜? 무엇 때문에? 참사랑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참사랑의 주체를 확실히 알고, 참사랑의 상대를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참사랑이 찾아오는 곳

그러면 참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면 참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하나님 앞에 그것은 인간이었습니다. 참사랑의 합이 하나 되게 될 때는, 참사랑을 하게 되면 그분 것이 내 것이요, 내 것이 그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려고 하지만, 이것이 하나 되어 올라가고 내려가고 척 맞게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하나 되려면 이 축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종횡의 힘이 이렇게 치고 이렇게 맞추면 돌 수밖에 없어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맞부딪치면 회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사랑에서 남자는 딱 동쪽이에요. 해가 동쪽에서 떠오를 서쪽은 무조건 해를 받아야 돼요. 마찬가지로 남자는 동쪽이에요. 생명의 태양이 남자로부터 솟아 오는 거예요. 여자로부터 오지 않아요. 생명의 씨가 남자로부터 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 여자들? 요사스러운 여자들! 생명의 씨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 씨를 살리기 위한 운동이 사랑의 운동이에요. 씨를 전수시키기 위한, 심어 주기 위한 운동이 사랑의 운동입니다.

사랑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을 어디서 번식하느냐면, 영계에서 번식하는 것이 아니라 이땅 위에서 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나님은 수직이기 때문이야! 하나님은 수직의 사랑이기 때문에 수직이라는 것은 점유할 수 있는 지역은 한 점밖에 없다구요. 한 점 위에 서 있다 이거예요. 한 점 위에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는데, 왜 지었느냐? 이 평면적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면적이 360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어서 무수한 방이, 면적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옮겨 가지고 천상세계의 국민으로서 등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그래, 아들딸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낳아야 됩니다.」 방대한 이 하나님 나라, 무한히 큰 나라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딱 서서 하나님 축과 딱 접하여 서게 될 때는 천하가 다 그 손 안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딱 서게 되면 하루 저녁에 만 명, 십만 명 연회가 가능한 거예요. 딱 '내가 사랑의 마음으로 이런 것을 베풀고, 이러한 것을 입히고, 이렇게 해 사랑으로 무도회를 만들고, 기쁨의 영광을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되겠다. '내 사랑 하나님!' 하게 되면, 상상했던 광장이 쓰윽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환상적인 가상까지도 실현화시킬 수 있는 세계가 우리의 본연적 이상세계인 천국이라고 하느니라! 관심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 통일교회에 관계맺고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다 알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아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온다 하면 벌써 기도하는 사람은 '아이구, 선생님 온다!' 하고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머저리 같아도 선생님의 말을 왜 듣는지 알아요? 아! 이렇게 가면 그렇게 되는 것을 알거든. 알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고 살아요? 남자로서 알 것 다 알고, 남자로서 갈 길 다 알고, 남자로서 할 것 다 알아요? 그 할 일이 뭐예요? 사랑의 일입니다. 그걸 잘함에 따라 천지의 모든 소유물이 그저 꽁무니 따라가듯 따라오게 돼 있어요. 나도 돈 벌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다 보니 돈 보따리가 저절로 덜렁덜렁 굴러오더라 이거예요.

또 사랑이론을 말하다 보니 그것이 풀리지 않는 이론이 없어! 지식 중의 왕지식입니다. 사랑을 찾아보니 이 모든 피조세계가 쌍쌍제도로 된 것을 알았어요. 안 그래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돼 있지요? 쌍쌍입니다. 그거 뭣 때문에 쌍쌍입니까? 그 급에 해당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또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이 뭣 때문에 그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야 번식이 벌어집니다. 동물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 사람도 여자 남자예요. 그거 왜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사랑이 생겨난 것도 아니요,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도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요렇게 돼야 돼요. 그 명제를 부정하는 요사스러운 것들은 지옥의 족속들이요, 파괴의 족속들이야!

요즘은 제비 족속이라고 있지요? 사창굴의 족속. 그거 쓰레기통에 전부 밀어 넣어 가지고 태평양 한가운데 어족들의 미끼로 써도 아깝지 않은 것들입니다. 그럴 수 없으니 자연 재고를 바라 가지고 남겨 두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쇠퇴해 버려요. 영계에 가 가지고 나타날 수 없는 지옥세계, 딴 세계, 보이지 않는 흑암세계에 쳐박히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참사랑 알았지요? 「예!」 자, 눈은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아름답게 봐 주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아주 예술적이에요? 그거 상대가 듣게 될 때 얼마나 좋은 말이에요? 코는 왜 생겨났어요? 사랑하는 여인의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사랑하는 여인의 체취를 최고의 향기로 마실 수 있기 위해서예요. '흠 흠!' 숨을 쉬면서 들어가도 더 들어가면 좋겠는데 할 수 없이 숨을 내쉬어야 되니 '휴─!' 하는 거예요. '휴─!' 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영원히 들이마시고 싶은 거라구요. 진짜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게 된다면 혓바닥까지 다 빼서 삼키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키스 방법이 어디 있겠나? 그렇다는 거예요. 한번 잡으면, 한번 달라붙으면 떨어질 수 없어요, 억 만 년. 첫사랑, 타락하지 않은 경지에서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동물세계의 소 같은 것도, 짐승 같은 것도 말이에요, 새끼치게 될 때가 되어 암내가 나게 되면 말이에요, 사랑 증세가 벌어진다구요. 벌써 그 냄새를 알아요. 암소도 '흠흠!' 이러면서 벌써 황소 있는 곳을 냄새로 알아요. 그 있는 곳을 향해서 가는 데는 거기에 바윗돌이 있어 넘어지든, 가시덤불에 다리가 찢어지든, 꽁지가 뽑히든, 상관 않고 직행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제일 최고의 속도로 최고의 직단거리를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빠른 속도가 무슨 속도냐? 사랑의 속도입니다. 이 사랑은, 참된 사랑은 돌아가는 법이 없어! 직행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부터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이 땅 위에 제일 직단거리로 찾아오는 그 길이 무슨 점이냐 하면, 수평선 내에서 90각도 외엔 없어요. 91도만 해도 그만큼 길지요? 89도만 해도 길지요? 제일 직단거리가 90각도입니다. 참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찾으면 '직단거리를 찾아와라!' 하기 때문에 축은 90각도에 한 점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 이 한 점을 맞출 수 있는 마음 바탕이 안됐습니다. 78도, 90몇 도의 자리로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잃어버린 참사랑의 이상적 모델은 가정에서 찾아야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어느 간부)」 다음에는 강원도 가야 됩니다. 내가 미쳐서 말하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또한 미쳐서 들었지요? 시간이 그렇게 갔는지 몰랐을 거예요.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됐네! 두 시간 됐는지 몰랐지요? 그래, 사랑에 취하게 되면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거예요. 이거 내가 무슨 말 하다가 그쳤나? 무슨 말 하다가 그쳤어요? 저 양반이 시간 됐다고 하기 전에 무슨 말 했어요?

90도 각도, 직단, 그 사랑은,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지금 자기 자식이 런던 가서 공부하는 자식이 있다 할 때, 그 아들이 편치 않다 할 때는 어머니 마음이 어때요? 돌아가나, 직단거리로 가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요. 직단거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기 때문에 수직과 연결되면 몽시에 자기 자식이 운명하는 시간을 아는 거예요. '억─!' 하고 소리치고 그러지? 꿈의 세계에서 상대적 작용을 어느 때나 체휼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직 앞에 직단거리의 사랑이 수직을 그었다면 수평도 직단거리를 사랑하니 90각도 외에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참사랑은 90각도 직단거리를 찾아가니 이것이 91도도 길고, 89도도 길다구요. 그렇지요? 직단거리, 직단거리를 가야 하기 때문에 90각도에 놓인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이 90각도 수평선, 수직선을 연결시키게 되면 여기에서 운동이 벌어져요. 돌 수 있는 거예요.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여유 만만한 이런 세계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세계의 모든 것은 내 것이예요. 딱 같다는 것입니다. 이게 90각도이기 때문에 이걸 떼다가 여기 붙이고, 여기 떼다가 저기 붙이고, 전후를 전부 다 어디든지 밤에 눈감고 붙이더라도 딱 맞아떨어져요. 그렇지요? 91도만 되어도 안 맞아요. 사이가 벌어집니다.

그러한 모델적 몸 마음이 90도를 갖춰 가지고 천리의 하나님을 대신한 사랑을 중심한 축의 자리에 세울 수 있고, 인간 도리에 있어서 수평선을 중심삼고 90도의 각도를 맞출 수 있는 모델적 남성 여성이 있다 할 때는 천하가, 천지가 그걸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면 그것이 우리 인류 시조로부터 시작되었다면 축이 생기고 횡적인 90각도 선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은 그걸 받아서 마음은 종적인 조상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조상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은 두 존재가 됐어요. 종적인 나, 횡적인 나! 몸은 횡적인 나요,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이것이 반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가 돼 가지고 한 곳으로 돌아가는데 반발하는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 횡적인 기준이 75도라든가 거꾸로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돌려서 갖다 붙이지 않고는 인간의 완성적 사랑 가치, 본연적 가치 이상세계에 출발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모름으로 말미암아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고쳐주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재창조의 역사요, 구원섭리 역사입니다. 구원 섭리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블루프린트(청사진)에 의해 다시 갖다 맞추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블루프린트 내용을 중심삼고 다시 갖다 맞추기 위한 수리공장이 통일공장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입니다. 눈이 어떻게 됐고, 입이 어떻게 됐고, 몸이 어떻게 되고, 어디가 고장났다는 것을 전부 다 블루프린트는 알기 때문에 고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르면 못 고쳐요.

모든 참사랑의 상대적 이상, 모델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창조해야 돼요. 그 도면은 있지만 모델은 잃어버렸어요. 이제까지 그 도면을 찾아 왔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 가지고 다시 갖다 맞출 수 있는 그런 내외의 구성 형태를 갖춰 나가게 되면 완성한 모델적 여성, 완성한 모델적 남성이 되기 때문에 그 남성 여성에는 반드시 모델적 사랑이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은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하나 되게 된다면 거기 소유권이 있는 것이요, 상속권이 있는 것이요, 동참·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속적 가치를 갖지 못했어요.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해 버렸어요.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로부터 상속받았던 동참·동거권을 잃었어요. 하늘나라에 동참할 수 없어요. 지옥에 동참하고, 지옥에 가서 동거하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잘라 버리고 180도 돌아서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어디서 잃어버렸느냐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은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잃어 버렸느냐 하면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개인적 사랑, 부부적 사랑, 가정적 사랑, 종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 국가적 사랑, 세계적 사랑, 천주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할 수 없는 자리에 있어요. 그러니 이것을 다시 갖다 떼어 맞춰 가지고 딱 궤도에 놓아야 됩니다. 전선을 정상적으로 접선만 시켜 주면, 플러스 마이너스 접촉하면 스파크가 되지요? 아무리 발전소가 멀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만 따 가지고 접속시키면 불이 켜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요것만 작동할 수 있게 수리해 놓으면 하늘나라의 사랑의 힘이 오는 것입니다.

참남자 참여자가 되어 참사랑 중심삼은 이상가정을 이루라

선생님 나이 많은 사람이지요? 몇 살이에요? 일흔두 살입니다. 내일 모레면 일흔셋인데도 다리가 딱 붙지요? 몸도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이 다리가 여기까지 올라가요, 여기까지. 늙었지만 사랑에 취해 살다보면 몸뚱이가 나긋나긋해요. 지금은 내가 늙어서 이렇지만, 옛날에는 이런 거 다 됐어요. 요즘에 우리 형진이를 보니까 옛날 나같아요. 이게 여기 싹 닿고, 이것도 다 닿고, 발도…. 선생님은 지금도 이 발가락 위에 다 닿는다구요. 뚱뚱하고 뻣뻣하지만, 유연성이 있다구요. 사랑은 무한한 유연성을 그려 가지고 능동적인 환경의 상대, 혹은 주체권을 지니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운동 반경은 360도를 거꾸로 만나 가지고 키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려운 말이지요, 가만히 연구해 보라구요. 숙제하나 내 줄게.

자, 이러한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완성한 남성 여성을 만들어 가지고, 서로 위하는 천리의 대도를 따라 가지고 참사랑에 일체된 여기서는 무한한 행복이, 동력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서 태어난 아들딸은 죄짓지 않는 아들딸이요, 믿지 않고도 천국에 직행 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야만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교가 필요해요? 예수가 필요해요? 여기 예수 믿는 사람 있을지 모르지만, '예수가 누구야?' '하나님이지!' 그런 수작 그만둬! 예수가 하나님이라면 아담 해와는 뭐예요? 타락했으니 말이지, 타락 안 했으면 뭐가 됐을 거예요? 예수가 하나님이면 하나님 중의 하나님이 돼야 돼요. 왜? 예수는 어떠한 사람이냐? 타락한 저 사탄 마귀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근근히 전부 다 청소해 놓고 거기에 씨를 받아 난 것이 예수예요. 수천 요사스러운 여자의 배경, 거미줄같이 복잡한 좋지 못한 환경에서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마리아 복중을 통한 그 예수하고…. 예수는 사생아지요? 요셉하고 정혼한 그 간나가,─세상 말로 간나예요.─무슨 짓을 해 가지고 애기를 뱄는데, 남편이 물어볼 때 '여보, 물어 보지 마소.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할 때 그걸 누가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요셉이라면 믿겠어요? 그거 믿을 남자가 어디 한 명 이라도 있어요? 손 들어 봐! 암만 잘 믿는 간나 자식이라도…!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지, 사생아를 어떻게 해명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 됐어?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이 진수 정력을 다 부어 가지고 지은 거룩한 성체인데도 불구하고, 그 성체가 그런 요사스러운 혈통을 통한 예수와 같아요? 내가 잘났다는 목사들 대해서 물어 보니 한마디도 못하고 나가떨어져. '아,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 영원히 그 개념에 대해서 공부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알겠어요?

내려온 본연의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참부모 복귀를 말하는 거예요. 참장자권을 잃어버렸어! 참왕권을 잃어버렸어! 어디서?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환원해야 될 통일교도는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 대신 자기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이 구멍 뚫어진 것을 다 메우지 않고는 해방동이가 될 수 없어요. 해방동이가 못 돼 가지고는 남북통일 할 수 없어요. 해방되어 남북통일 하자고 지금 출범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구요.

오늘 여기 처음 만나 보는 사람들 있으면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나아가 더 여자다운 여자, 남자다운 남자가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을 꿈꾸걸랑 여기서 배워 가지고 가는 것이 배달민족의 후손으로서, 2세로서 가야 할 길입니다. 더구나 2세시대가 왔어요. 통일교 2세를 지도하려는 선생님은 여러분 한국 민족 앞에 이걸 통고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이 다음에 참소를 못해요. 참소받지 않게 신문광고라도 냈기 때문에 오고 안 오는 건 난 관여 안 해요. 후손들이 '선생님, 당신이 그런 이상을 가졌으면 우리 민족 젊은 2세들에게 통고해 가르칠 의무가 있는데, 왜 안 했지요?' 하면 뭐라고 그럴 거예요? 그 모든 의무를 감당하기 위해서 신문에 광고를 냈다구요. 오고 안 오는 건 난 몰라요.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축복가정이 어떻게 지내 왔다는 역사는 여기 남아진 사람을 통해서 듣는 것이 좋을 거예요. 나는 갈 시간이 바쁘니 이제 날아가야 되겠다구요. (박수)

(맥콜을 드시고) 아, 맛있다! 이건 뭐인가? 「맥콜입니다.」 맥콜이 뭔지 알아요? 이 '맥쿨'이라 하면 '맥이 쿨(cool)하다.' 하면 시원하다는 말 아니예요? '맥콜' 하게 되면 '맥이 너를 소명한다.'는 말이에요. calling(콜링)이라는 것은 소명 같은 것입니다. 또 맥콜이 뭐예요? '맥이 빠졌다.' 하지요? 그래서 재기한다는 뜻이 있다구요. '빠진 맥을 불러 일으킨다.' 그런 뜻도 있다구요.

자, 한 잔씩 먹고 싶어요? (웃음) 지금은 맛을 못 보여 주겠으니 어느 상점에 가서든지 맥콜을 잘 먹는 사람은 건강할지어다! 아멘! (웃음. 박수) 박수하는 사람들은 오늘부터 콜라 먹지 말고 일화에서 생산되는 30여 종의 음료를 먹으라구요. 없는 것이 없어요. 문총재는 정직한 사람입니다. 손해나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건강을 위해서. 그런데 기성교회 목사들은 '통일교회 제품 불매운동'이라는 악마의 행동을 하고 있어요.

이 품목은 세계적이 된다구요. 동양 사람은 보리를 떠날 수 없어요. 보리는 냉물이라는 거예요. 먹고 나면 갈증이 없어져요. 콜라는 먹고 나면 갈증이 있다구요. 내가 맥콜 선전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들다 보니 맥콜이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교주라는 사람이 맥콜 장사 한다고 또 그럴 것 아니예요? 아니야! 여기 또 신문사 왔으니 신문과 맥콜이 있어야 찾아가지. 매일같이 만날 수 있잖아요. 그런 품목으로 만든 거예요. 한 달에 백억 이상 손해나고 있으면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 남북통일 정론지를 만들기 위해서. 그래, 그 신문 봐야 되겠어요, 안 봐야 되겠어요? 보지 말라구! 김일성 도당 앞에 보이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안 보더라도. (박수)

​여기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다 젊은 사람이네.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들! (판서하심)

​결혼과 더불어 시작하는 인생의 봄

​오늘이 며칠인가요? 「26일입니다.」 26일, 그러면 이제 10월달이 며칠이나 남았나? 「9일 남았습니다.」 10월 하게 되면 무슨 달이에요? 모든 만물이 결실을 이루어 수확하는 시기입니다. 수확한다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농사를 짓든가 농원을 가꾸든가, 1년 동안 수고한 모든 결실이 이 한때에 판가름이 되는 거예요.

모든 만물도 그렇지마는,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唯人最資)라는 말이 있듯이 가장 귀하다고 하는 인간에 있어서도 봄 절기가 있고 가을 절기가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결혼하기 전까지의 자라는 기간에 있는 젊은 남녀들은 봄 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봄 절기는 추운 날씨에서 점점 따뜻해져 가지고 꽃이 피고 향기를 피우는 그런 푸른 동산을 이루어서 무성한 여름을 맞을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여름 절기를 지나서 가을을 맞아 가지고 수확시기를 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봄의 때가 어느 때냐 하면 앞에서도 말했듯이 여러분이 한참 자라는 사춘기 시절입니다. 봄 하게 되면 하늘이 높아져요, 낮아져요? 낮아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어디까지이고 땅이 어디까지인지 구분이 안된다구요. 그러나 여름이나 가을쯤 이르게 되면 하늘이 높아져서 하늘땅이 분명해요. 그렇지만 봄에는 이것이 전부다 뽀얀 안개와 같이 돼 가지고 하늘땅의 경계선을 모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화합하는 조화에 의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존재물은 자기의 모습을 스스로 겉으로 드러내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땅이 높이 갈라져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조화를 이루기 위해 하나로 엉클어 돌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꽃과 씨, 꽃과 씨는 서로 먼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꽃이 피기 시작해 가지고 열매가 되기까지는 1년을 지내야 돼요. 먼 자리에 있는 그 꽃이 회봉춘, 다시 봄을 맞으면서 옛날에 심어졌던 씨가 자라 가지고 또 꽃이 피고 다시 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시작은 서로 먼 거리에 있지만 봄에 있어서는 가까운 자리, 전부 다 품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이라는 계절은 씨와 같은 근원도 품을 수 있고, 그 과정을 연결시키는 내용까지 다 있다는 거예요.

봄날 가운데는 가을 같은 날도 있고 더운 여름과 같은 날도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봄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무슨 절기예요? 우리 사람으로 말하면 사춘기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름을 지나 가지고 가을이 되게 되면 결실을 맞는 절기가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여기에 결혼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렇게 모이게 됐다는 사실은 무엇을 맞겠다는 것이냐? 봄을 맞겠다는 것입니다. 봄이 되면 모든 꽃들은 자기의 색깔을 드러냅니다. 노란꽃, 빨간꽃, 분홍꽃, 오색가지 색깔을 드러내어 그 오색가지 색깔과 더불어서 오색가지의 향기를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오색가지의 자기의 생명적 근원을 품고 있기 때문에 그 근원이 수술 암술과 연결돼 가지고 생명의 결합을 위해 제2, 제3세를 후대 역사에 연결시켜 계승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일을 총체적으로 시작하는 때가 봄 절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말을 많이 해서 목이 쉬었어요. 미안해요.

남자와 여자는 서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자, 이렇게 볼 때에 봄 절기를 맞은 청년들, 사춘기를 맞은 청년들이 우리의 시대에만 있는 것이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장시키게 되면 영원한 세계에 연결될 것이고, 또 위를 더듬어서 찾아가게 되면 우리의 선대, 1대조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돼요. 이 시기는 역사를 격동시켜 가지고 그 역사를 안고 품으면서 희망적 문제를 일으켜 나오는 것이 사춘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춘기는 희망의 계절이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요? 「맞습니다.」

남자 여자가 개별적으로 자라게 될 때는 자기 자라는 길만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 되겠다!' 해 가지고 국민학교 가고, 중고등학교 가고, 대학에 가고, 이렇게 하다 보니 이제 알 만큼 알게 되는 거예요. 알 만큼 알고 보니 나를 가르치는 대학교 교수 되는 것도 필요하고, 출세해 가지고 유명인사가 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제일 중요 한 것이 뭐냐? 남자에게 있어서 뭐예요? 남자는 뭐예요? 「여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

자, 그러면 남자들에게 '대학 교수가 될래, 여자를 가질래?' 하고 물어 보면 무슨 대답을 할까요? (웃음) 아니 답변해 봐. 그래야 여러분들도 힘 안 들고 나도 재미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잘났다는 남자들, 공부해 가지고 출세하고 다 이러지만 말이야, 학벌 세우면 뭐해요? 대학교수밖에 더 돼요? 여기 저 흰머리 윤박사도 와 있지만. 그렇게 물을 때에 천만 남자가 그런 입장에 있다면, 그 대답이 전부 다 다를 것 같아요, 같을 것 같아요? 「같습니다.」 안 같을 수 있겠지 뭐. (웃음) 이건 뭐 물어 볼 필요도 없이 답은 동일하다 이거예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어떤 남자든지 여자를 절대시할 수 있다면 이 답은 위대한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훌륭한 거지요? 그 잘난 남자가 말이야…. 또 대학교수들한테 '당신이 총장 되는 걸 원해, 사랑하는 아내를 원해?' 하고 물어 볼 때는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난 사람이나 못 난 사람이나, 높고 낮고, 좋고 나쁘고, 모든 것을 막론하고 남자라는 종자는 아무리 최고의 것을 차지하고, 모든 것을 성취해 가지고 나 이상 없다 하더라도 거기에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라는 동물이다 이거예요. (웃음)

동물이라는 말 듣기 싫어요? 동물에도 하등동물, 중등동물, 고등동물이 있거든. 고등동물 하게 되면 인간 중에도 최상급을 말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보면 여자도 태어나길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여러분들 가운데는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어?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거울을 바라볼 적마다 자기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얼굴이 이렇게 못생겼으니 이걸 누가 데려갈 거야?' 하면서 투덜거리고 말이에요.

거울이 여러분 아가씨들의 역사를 잘 압니다. 더구나 사춘기에 입문한 틴 에이저 연령이 되면 말이야, 그 거울이 여러분의 역사를 조그만 것까지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요건 요렇게 생기고 요건 요렇게 생겨야 예쁜데 그렇게 안돼 있으니 할 수 없이 루즈를 바르고, 메니큐어를 바르고, 치장을 하고 말이에요, 커서는 화장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화장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 아닙니다. 평안도 말로는 고꾸재라고 그래요, 고꾸재. 고꾸재 알아요? '곱게곱게 가꾸어서 저 높은 재를 넘어 가자.' 그런 뜻입니다. 고꾸재라는 말 처음 듣지요? 「예.」 화장이라는 말이 좋아요, 고꾸재라는 말이 좋아요? (웃으심) 자, 이렇게 말하다가는 시간이 없겠어요. 30분 이내에 딱 끝내야 될 텐데 이거 큰일났구만.

남자는 여자를 위해 여자는 남자를 위해 지음받았다

자, 여자로 태어나기를 잘했지요? 「예.」 '여자' 하게 되면 반대로 '자여' 이렇게 돼요. 이건 '잠자리에 자여! , 이거 받으세요! ' 하는 뜻도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여자라는 것이 참 좋아요. 고단한 사람한테 '자요!' 하면 얼마나 좋아요! 또 대접받고 싶어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한테 뭘 갖다 주면서 '이거 받으세요. 자요! ' 할 때, 그거 얼마나 좋아요! 여자라는 것은 그렇게 고귀한 존재다 이거예요. 그렇게 설명도 할 수 있어요. 자, 여자의 체격이 큽니까, 작습니까? 「큽니다.」 여자끼리야 크지요. 남자와 비교하게 될 때는 큽니까, 작습니까? 「작습니다.」 그래도 크다고 해야지요. (웃음) 그런 걸 보면 사리가 통하는 거예요. 진리가 있어요. 이치가 있고 기준이 있어 가지고 전후가 가려지고 좌우가 가려지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하는 데는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아름답지만 키가 크지 않다는 거예요. 키가 큰 것은 대개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코끼리 같은 동물이 암만 미인같이 생겼어도 아름다운 코끼리라고 그래요? '이놈의 코끼리 크다!'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형용사는 자그마하고, 움직이는 것도 곱게, 꽃과 같이 움직이는 존재를 말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너무 크면 쓸모가 없기 때문에 나는 작아졌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면, 마음 먹기에 따라서 만사가 높아도 지고 낮아도 지고, 슬퍼도 지고 기뻐도 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요즘에 여자와 남자 평등을 주장하지요? 여권주의자들이 주장하기를 '남자 여자는 평등해야 된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남자라는 것들이 이 여자들을 착취하고 전부 다 독재적이고, 월권 행사를 했으니 이를 평등화시켜야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평등해요? 얼굴만 비교해도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아요. 여자 얼굴이 이렇게 넓적해 가지고 빈대떡 같은 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란형으로 생겨야 돼요. 아니야! 내가 그거 모르나? 잘 안다구요. (웃음)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을 내가 얼마나 지도했어요? 내가 그런 걸 잘 아니까 재미있기 때문에 나를 얼마나 좋아하고 따르는데. 여기 충청도 사람들이야 느려서 제일 뒤꼴래미에 떨어지지만, 재빠른 서양 사람들은 앞장서는 거예요. 요즘은 충청도 여자들도 빨라졌나? 「예.」 '여보!' 하면 '여-' 하고 '보-' 길게 하니 무엇을 하는 줄 모르게 말한다구요. 물에 물 탄듯, 죽에 죽 탄듯, 코에 코 탄듯. 요즘엔 좀 달라졌겠지요.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내가 말해 보니까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자, 여자하고 남자하고 서게 되면 여자는 다 작아요. 얼굴도 작고 손도 작고 다 작은데, 큰 게 있습니다.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 작은 여자라도 큰 남자하고 비교하면 작은 여자 궁둥이가 전부 커요. 이렇게 대 보라구요. 아니 오늘 그렇게 해 보라구요. 일가를 모아 가지고 남자들 쭈욱 세워 놓고 말이야, 작은 여자들 궁둥이와 남자들 궁둥이를 딱 세워 놓고 재게 되면 큰 남자 궁둥이도 여자 궁둥이는 못 당해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여자가 큰 게 무엇이라구? 둘 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무엇이 크다구요? 「궁둥이입니다.」 궁둥이가 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랄 때 말이야, 이게 엑스(X) 와이(Y) 재어지는 폭이 남자의 한 3배는 될 것입니다. 골반이 넓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하면 '교주님이 저런 얘기를 하나?' 할 텐데, 교주님도 별 수 있나? 거리에서 걸어다니는 것을 가만 보면 남자는 궁둥이가 사사삭삭 하는데, 여자들은 이렇게 저어 줘야 돼요. (웃음) 이걸 저어 주는데 말이야, 하나님이 이걸 저어 주는데 이쪽의 궁둥이가 갈 때는 이쪽에 있던 무거운 것이 이리 같이 온 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준다구요. (웃음) 아니야! 균형을 잡아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자 가슴을 크게 만들어 주셨는데, 그것이 여자들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누구 것이야, 이게? 「남자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그게 남자 것이 아닙니다. 그게 누구 것이냐면 애기 것이야, 애기 것! (웃음) 남자 여자 얘기라고 해서 다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 맞지요. 젖이라는 조상이 왜 생겨났느냐 묻게 된다면, 남자 때문에 생긴것이 아니라 애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하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궁둥이가 왜 크냐 하면, 애기 때문에 크다! 그렇지요?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가슴은 누구 때문에? 「애기 때문에!」 궁둥이는 누구 때문에? 「애기 때문에!」 얼굴은 누구 때문에? (웃음) 남편 때문에!

남자들은 고운 얼굴을 좋아하거든. 남자는 남자 같은 여자를 절대 싫어해요. 여자같이 요렇게 생겨야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얼굴이 요렇게 생긴 것은 자기 때문에 생기지 않았습니다. 누구 때문에? 아, 얘기를 해 봐, 쌍것들아! (웃음) 손녀 같은 딸들한테 쌍것이라고 했다고 해서 소송을 하겠나, 뭘 하겠나?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 말을 하지. 시간은 없는데…. 얼굴 생긴 게 누구 때문이라구? 「남자!」 남자! 기분 좋아요? 「예!」 그게 여자 밑천이지 뭐.

또 한 가지, 이건 무서운 얘기인데, 여자의 생식기는 누구의 것이에요? 「남자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웃을 게 아니야. 다 컸으면…. 요즘은 국민학교에서도 성교육 하는데 뭐. 그게 누구 것이에요? 「남자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이 생겨나기를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러면 자기 것이 뭐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화합과 조화가 있는 곳에 이상이 있어

사람이 태어나기 위해서 하는 일을 두고 볼 때에,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로…. 생명의 씨를 그렇게 안 주고 여자들에게만 줬으면 그 생명의 씨가 사랑을 할 때 싸움할 것 아니예요? 서로가 먼저 하려고 하기 때문에 시작부터 투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평화를 유지하고 사랑은 공동적인 화합을 요구하게 되는 입장에 있을 때에 그 근원적인 기준에 장치가 있어야 돼요. 종대뿌리가 있어야 돼요. 종대뿌리가 있으면 종대줄기가 있고, 종대순이 있어야지요? 이렇게 돼 있으면 곁뿌리가 있고, 곁가지가 있고, 곁순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천주의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한국의 풍속 역사를 두고 보면 종손을 중심삼지요? 종손 하게 되면 말이야, 나이 많은 삼촌도 제삿날이 되면 종손 먼저 앉아라 하는 것입니다. 윤박사, 그런가? 윤씨들 그래요? 「예.」

종손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은 종적 뿌리, 종적 줄기, 종적 순을 통하여 되는 것입니다. 이걸 나라로 말하게 되면 왕손이 되는 거야, 왕손. 옛날부터 뿌리로부터 줄기를 거쳐 가지고 순이 살아 가는 거거든. 거기에 방계적 입장에 서 가지고 삼촌이라든가 형님, 동생, 누나들이 전부 다 퍼져 가지고 한 일족을 이루고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순이 있어야 되고,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줄기가 있어야 되고,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뿌리가 있어야 돼요. 종대뿌리, 종대줄기, 종대순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종대뿌리가 누구예요? 응? 종대뿌리가 누구예요? 인생에 있어서의 종대뿌리가 될 수 있고, 종대줄기가 될 수 있고, 종대순이 될 수 있는 근본적인 내용의 것, 귀한 것,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권력도 아니고, 그 다음에? 돈도 아닙니다.

여자들은 반지 좋아하지요? 그다음에 목걸이 좋아하지요? 다이아몬드이니 금이니 하는 보석을 좋아한다구요. 그 보석이 귀해요, 뭐가 귀해요? 그래 여자는 달려 살고, 끼여 살고, 걸려 사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여자를 그저 쫄딱 망하게 해 놓는구만. (웃음) 망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나중에 듣고 봐야지, 놀랄지 어떨지.

그래서 여자는 얼굴을 쓰다듬을 주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고 그랬지요? 「예.」 그 다음에 애기를 낳기 위해선 여자는 자기 혼자는 안돼요. 남자를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서는 뭐냐? 사랑의 근본은 하나님인데 그 사랑의 근본이 자라게 될 때는 아들을 통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아들은 뼈와 같아요. 여자는 살과 같아요. 뼈가 중심이에요, 살이 중심이에요? 「뼈가 중심입니다.」 살은 말랑말랑하지요? 여자 살은 보들보들하지요? 남자는 뼈대가 꿋꿋해야 돼요. 여자는 낮아 가지고 평면이 돼야 되고, 남자는 중심이 있어야 돼요. 모든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과 횡이 화합해가지고 있는 데 있어서 이상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발전소에 가게 되면 큰 발전기가 도는데, 거기에는 축이 있어요. 그 돌아가는 강철로 된 축이 1분에 몇 천 바퀴 돌아가는데, 그것을 받들려면 얼마나 열이 나겠어요? 그걸 받들 수 있는 그것이 강철보다 더 강한 것이겠어요, 약한 것이겠어요? 어떤 거겠어요? 저 박사님은 잘 알테니 물어 볼 필요 없지. 여러분들 대답해 봐! 「강합니다.」 강한 거예요? 「예!」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그 축을 받치는 것은 배비트(babbitt)라는 것입니다. 연(鉛)이야 연. 겁이 난다구, 그런 거 보면.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말이야, 지지대를 싼 한 꺼풀이 몇 척되는 그걸 맞들고 조화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참 무섭다구요.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게 닿지를 않거든. 그렇기 때문에 불이 안 나고 녹지를 않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과학이에요. 강유(剛柔)가 겸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유만 해 가지고는 못 쓰는 것입니다. 한번에 나가 떨어져요. 강유가 겸해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원심력 구심력, 구심력은 강하고 원심력은 횡적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원형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전부 다 각지게 깎는 것도 뭘로 하느냐면 구리 있지요, 구리? 구리 알아요? 「예.」 동, 전깃줄 만드는 구리입니다.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 그러겠지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강유가 겸해야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강유가 갖춘 거기에는 순응하는 것입니다.

결혼도 화합과 조화가 이뤄져야 이상적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도 강유를 거쳐 가지고 합해서 조화의 왕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알아듣겠지요? 「예!」 그래, 여자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귀한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라구요? 「귀합니다.」 뭐라구? 「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시집을 왜 가느냐? 나를 구하고 있는 남편 찾기 위해서, 그 다음에는 애기씨를 받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왜 여자가 시집을 가느냐 할 때는 사랑받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애기를 가질 수 없어요. 사랑을 받지 못하면 얼굴이 소용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왜 화장해요? 아가씨들은 화장 잘 안 하지요? 그저 얼굴에 이렇게 이렇게…. (웃음) 보통 한 시간 가지고는 턱도 없지요. 어떤 여자들은 다섯 시간까지 한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밖에 나가 물 한 모금 먹고 나면 또 거울을 봐야 돼요. 보통 거울 갖고 다니잖아요. 물 먹을 때도 혓바닥으로 딱! (웃음)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먹고 나면 또 거울 보고 얼굴을 비벼대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걸 보면서 '야, 이게 보통이 아니구나! 불쌍하다!'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거 화장 안 한 여자들이 참 멋지다구요. 옆으로 보면 참…. 요즘에는 여자들이 면도까지 하기 때문에 매력이 없습니다. 여기 아가씨들이 말이야, 쓱 보게 되면 18세 홍도같이 아름다운 얼굴에 털이…. 복숭아도 털이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 복숭아 털같이 보송보송하면 얼마나 예쁘겠나? 보통 조그만 벌레도 털이 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천지 조화입니다. 이 털이 있기 때문에 조그만 것이라도 와서 건드리지 못한다구요. 그래도 축에 들어가는 패라야 거기에 상대 될 수 있지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이치에 맡게끔 순리에 맡기고 본래부터 하나님이 잘 지어 준 것입니다.

입술을 보라구요. 이것이 고무면 얼마나…. 고무는 쉽게 닳아지지만, 일생 동안 이 입술이 닳아져 가지고 불편한 거 봤어요? 하루에 몇 천 번 붙였다 떼었다 하는데도 닳지를 않아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참 신기하지요. 여자들은 하루에 쉬지도 않고 나불거리는 것입니다. 입이 크고 이빨이 나온 여자들은 나불거려야 소화가 잘 되거든. (웃음)

보라구, 선생님 말이 틀린가. 이빨이 이렇게 나온 여자들치고 말 없는 여자들이 있는가 동네 여자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여자들이 말 잘하고 말이 많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말할 때 입이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되니 이게 얼마나 힘들어? 그러나 그런 여자들은 입이 나와 있으니까 들어갈 필요도 없는 거야, 이게. (웃음) 또 크니까 잘 떠들긴 얼마나 잘 떠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전부 다 봐 가지고 결혼할 때는 말이야, 남자가 입이 작게 될 때는 입이 큰 여자를 얻어야 되고, 뚱해 가지고 목석 같은 남자한테는 이빨이 나와 가지고 바람개비처럼 떠들어 대는 여자가 짝이 돼 가지고 둘이 조합되면 그 중간치기로 쓸 만한 아들딸이 나오는 거야. (웃음)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남녀들을 전부 다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너는 요런 남자고 너는 요런 여자니까 요러한 애기를 낳을 것이다. 두고 봐라!'하면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이고, 우리 선생님 참 좋다!' 그러는 거지요. 요렇게 내가 묶었으니 이런 아들딸을 못 가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대개 내가 축복하게 되면 머리가 좋고, 건강하고, 미 남 미녀가 많이 나와. 정말 그렇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소문나게 되면 말이야, 내가 앉아 가지고 1년에 한 만 쌍만 맺어 주면, 한 사람 앞에 만 원씩만 받아도 얼마예요? (웃음) 만 명이면 1억 원이지요? 그거 1억 원만 되겠나? 백억 원도 문제가 안되고 천억 원도 문제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돈 벌 수 있는 길이 훤하지만, 나 그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한 곳에 뭉쳐 사는 그런 일이 벌어져 가지고 내가 가는 데마다 줄지어 따라다니면 어디 미국엘 갈 수 있겠나, 어디를 가겠나? 그렇지만 이 동네 사니까 못 따라오니 편안하다구요. 이거 큰 문제라.

여러분들 색시하고 남편을 얻는데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잘나기를 바래, 못나기를 바래? 「잘나길 바랍니다.」도적놈들! (웃음) 저 윤박사한테 물어 봐야지. 당신 저 옛날에 결혼할 때 사모님 편이 가문을 보나 무엇을 보나 자기네보다 못하고, 얼굴도 자기보다 못난 얼굴, 뭐 체형도 쓸모 없는 체형을 원했소? 모든 게 제일 좋은 사람을 원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모인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다 그럴 거라. 자기들보다 나을 수 있는 패는 그리 많지 않은데? (웃음) 불쌍한 사람이 다 있지요. 선생님 말은 꼭 필요하니까 알아들으라구요. 그래야 자기들이 사는데 지팡이가 되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지팡이가 필요하거든. 무엇을 쓰는데 붓이 필요하고 펜이 필요하듯이 필요할 거라구요.

변치 않는 마음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할 남녀

자, 이렇게 볼 때에 남자가 여자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나오게 될 때 말이야, 아까 평등을 얘기했지만, 여자들 반 남자들 반으로 나누어 가지고 경기를 하게 되면 그 수많은 종목 가운데 여자가 한 번이라도 챔피언 될 수 있는 종목이 있을까, 없을까? 응? 잔소리 말라구. 꼴찌로 되어 있으면 무슨 수로 해요? 남자 선수들도 그러잖아요. '여자야 뭐 밥먹는 데서부터 무슨 뭐 싸움하는 데, 옷 입는 데, 키, 모든 것이 전부 쫄장부이니 이건 형편이 무지야. 이래 가지고 뭐 큰소리야? 야야, 집어치워!' 이런다구요.

그러나 여기서 평등하다는 것은, 체력적으로 보나 모든 활동의 영역으로 보나 만사에 있어서 남자를 당하지 못하지만, 무엇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견뎌 내는 것입니다. 무엇이 가장 귀하냐 하면 말이야, 돈이 귀한 게 아닙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어져. 하루에도 왔다갔다하지요? 안 그래요? 또 지식도 자꾸 변해 가. 권력도 자꾸 변해요. 사랑은 자꾸 변해 가나, 안 변하나? 「안 변합니다.」 변하는 걸 바라나, 안 변하는 걸 바라나? 「안 변하는 걸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안 변하길 바라지요? 「예!」

그래, 안 변하는 게 뭐냐? 이 세상에 있어서 안 변하는 게 뭐냐?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내 마음이 안 변해요. 마음은 이랬다저랬다 안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은 한번 결정하고 안 하게 되면 '야, 이 녀석아! 이 못된 자식! 나쁜 사람이야!'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마음 세계가 탁해요. 상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슬퍼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면 슬퍼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마음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새벽에 남자들도 코를 골면서 자느라고 볼장 못 보는데, 그럴 때도 요놈의 몸뚱이가 이웃 동네에 남의 참외밭에 가서 참외 따 먹겠다 하며 발랑발랑 기어나오게 되면 마음이 '이놈의 자식아!'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이 그러지요? 언제나 나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언제나 나를 지켜 주고 나를 보호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 마음은 세상의 누구보다도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내 속을 돌고 내 주변을 돌봐 주는 것입니다. 그런 변치 않는 고귀한 마음을 갖게 될 때는 인류의 어떤 잘나고 잘났다는 사람은 물론, 대왕마마까지도 그 변하지 않는 자세를 가져 가지고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권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언제나 신고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의 준비는 내 준비입니다.

또 마음이 악한 세계를 가는 데 있어서도 즉각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당대를 두고 가지 말라고 훈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가장 많이 듣는 사람이 공부하는 학생들이지요? 그렇지요? 대학교수가 되고 학박사가 된 사람들은 선생님들의 말을 많이 들은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가르쳐 줄 수 있는 도를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의 주인은 떠날래야 떠날 수 없습니다. 마음의 주인이 떠났다고,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타나 가지고 '네 이놈!'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자기 집에서 떠나는 거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지 못하면 마음을 하나님보다도, 대학의 총장보다도,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잘 모셔야 돼요. 그렇게 모셨어요? 그래 '마음이 내 하나님이다. '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볼 때에 '얘, 그건 우상 숭배다!' 그러겠나?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에 '야! 나보다 훌륭하다 !'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아가씨들, 마음이 모실 수 있는 생활을 했어요, 안 했어요? 왜 가만 있어요? 불리하면 요러고 싸악 꺼지고, 유리하면 싸악 나서는 거야? (웃음) 이익이 나게 되면 싸악 나타나고 불리하게 되면 싸악 사라지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그게 이 세상입니다. 그런 사정이 통하는 사람은 마음세계의 동업자가 아닙니다. 마음세계 앞에 반동분자이니라! 아-멘! 거 '아멘' 할 줄 모르면 이렇게 하면 돼요. '∼느니라!' 할 때 「아멘!」 아-멘! '아멘'이 뭐예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옵소서!' 그런 뜻입니다. '당신 비는 대로 그렇게 되옵소서! 그렇게 이루어지소서!' 아-멘! 「아-멘!」 영어로 하면 '아'는 에이(A)인데, 넘버 원이 된다구요. 모든 것을 성취하니까 넘버 원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 다음에 마음은 뭐라구? 「하나님!」 작은 하나님입니다. 마음이 조는 걸 봤어요? 마음의 잠자리를 찾아 봤어요? 「못 봤습니다.」 몸뚱이가 잠자지, 마음이 잠자나? 변소에 간다고 비틀비틀 잠에 취해 가지고 말이야, 그게 무슨 병인가, 돌아다니는 거? 「몽유병입니다.」 몽유병 걸린 사람같이 딴 데 가는 것입니다. 변소 간다고 하고서 딴 데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마음이 '야, 이놈의 자식아! 딴 데 가지마!' 한다구요. 마음은 졸지 않았거든. 마음이 안 잤다는 사실은 마음은 쉬지 않고 내 주인 노릇을 잘 해 줬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쉬지 않고 나를 잘 가르쳐 주니 그 선생이 그 얼마나 멋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이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학대했어요? 이제 그걸 알아야 돼요. 학대했나, 모셨나? 남자 녀석들, 학대했나, 모셨나? 「학대했습니다.」 몹쓸 자식들! 자식이란 말 듣기 싫지요? 여러분들 패는 '식자'입니다. 알겠어요? 식자 하면 지식이란 말이에요. 글을 가진 주인이다 그거예요. 그 이상으로 이해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자식이지만 여러분들이 듣게 되면 식자입니다. 통일교는 내가 그러면서 욕하더라도 소문나게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대학생 대해서는 대학을 거꾸로 하면 학대다!' 하는 것입니다. 대학생을 학대해야 나라가 발전돼요. 내몰아야 나라가 발전된다구요. 그저 욕을 하면서 학대하고 야단하더라도 대학생들은 '야! 선생님의 철학은 저렇구나.' 하면서 히히히히 한다구. (웃음) 알겠어, 무슨 말인지? 두 세계를 알아야 돼요. 두 세계를 포용할 줄 알아야 돼요.

한 손으로만 안게 되면 사랑하는 여편네들이 여기 있다가도 쏙 빠져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요년아! 요년아!' 그러면서 두 손으로 잡게 되면 못 도망가. 중심이 필요하지요?

왜 이렇게 얘기를 하느냐? 친구들끼리는 '이 자식아!' 그러지? 아무리 귀동자라도 부를 때에 '귀동자 아무개야!' 그러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친구들끼리는 그러지요? '저거 입이 왜 저래? 뉘시깔이 왜 저래?' 그런다구요. 그게 제일 넘버 원이다 이거예요. 실감이 나거든. 그러지 않고는 매일같이 무슨 재미로 살겠나? 매일같이 존경어만 써 보라구요. 이틀만 만나면 재미가 없습니다. 말을 하루 종일 할 수 없다구요. 발길로 차면서 '발이 왜 이래?' '이 자식아, 머리가 왜 이래?' 전부를 걸어 가지고 만질 수 있고, 투정도 할 수 있고, 이렇게 건드릴 수 있으니 재미가 많지요. 그런데 모시려 해 보라구요.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욕도 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수를 맞추며 살게 되어 있는 인간

자, 평등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이라고 하느냐? 사랑 중심 삼고! 안방 마님, 사랑 영감 그러지요? 누가 귀해요? 안방 마님이 귀해요, 사랑방 영감이 귀해요? 그런 이치를 따져야 집에 들어갈 때도 투정을 못해요.

천지의 대도는 우리 가족이 익혀야 할 우리 가정의 원칙, 공식적인 원칙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넘어갈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안방에 들어갈 때나 사랑방 영감님 방에 갈 때나 전부 다 도수를 잘 맞춰야 패스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도수를 잘 맞춰야 돼요. 저 뭐인가? 높이뛰기를 암만 잘해도 도수를 잘못 맞추면 끝장입니다. 도수를 잘 맞춰야 돼요, 모든 것이.

그러면 여자가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남자는 어떨까? 여자보다는 조금 낫지요? 그 생명의 씨는 누구 것이에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것이에요. 그 다음에는 누구 것이에요? 「여자 것입니다.」 여자 것이요, 아들딸의 것입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게 아들딸 되지요? 장가 가기 전 남자의 뼛속에 숨은 애기씨들이 많잖아요. 그 애기씨들이 누구 것이냐 하면, 하나님이 준 것입니다. 저장 창고로써 너를 거쳐 가지고 이 다음에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끌어내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그게 누가 필요하냐 하면, 남자에게 필요한 게 아닙니다. 여자에게 필요해요. 여자가 받아 가지고 길러 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애기를 자기 몸과 같이 여겨 가지고 출발과 더불어 뼛속, 살속, 핏속에서부터 품고 같이 자랄 수 있게끔 하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에, 남자는 애기씨를 주는 것이고, 여자는 이것을 보호해 가지고 키워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서 전부 생겨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안돼요. 둘이 협조해 가지고 박자가 맞는 환경을 거쳐서 아들딸이라는 존재가 태어나기까지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우리 아가씨 태어날 때 혼자 생겨났나? 어머니 아버지 통해서 생겨났지? 그렇지? 「예.」 엄마 아빠의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원칙은 전부 다 사랑이라는 출동명령이 나 가지고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이 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가 되면 여자 남자가 손등만 탁 스쳐도 전기가 직통하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천주 이치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거 안 그러면 병신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들이 거리 같은 데 지나가다가 껑충껑충하면서 키득거리고 다니는 남자들을 보게 되면 벌써 '저쪽 녀석이 좋지! 그 다음엔 다 낙제구만!'해요. 캐치하는 게 빨라. 그렇지요? 「예.」 겉으로는 모른 척하지만 '아이고, 고 녀석 만나자고 할 때 만나 줄걸!'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그 녀석은 휘파람하고 히야까시하고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번 여자가 딱 감아 쥐게 되면 말이야, 십년이 가도 발을 옮기지 않고 그대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 상사병 많이 나는 것이 여자일까, 남자일까? 「여자입니다.」 여자예요? 인간성 감각이 보다 강한 것이 여자입니다. 남자는 둥글둥글해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피우는 것입니다. 둥글둥글 360도 전부 접해야 하나가 완성된다고 생각하거든. 여자는 일이면 일, 완전히 맞춰야 된다구요. 방향성 감정이 훨씬 강한 것입니다.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한번 마음이 맞는 것을 알게 되면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집에 가두어 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 한국의 교육법이 얼마나 천리(天理)를 통한 교육법인가 하는 걸 알았다구요. 이거 기분 좋아, 나빠? (웃음) 아니야!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경고를 할 때 누구에게 했느냐? 아담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담은 사춘기 돼 가지고 나가 놀기에 바쁘고, 피곤해 가지고 잠자기에 바빴지요. 여자는 늘 '태양빛이 따스하다! 아이고, 꽃이 핀다! 물도 아름답고 공기도 좋구나!' 앉아 가지고 요런 타령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꽃과 같이 곱기를 바란다!' 이랬을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사춘기 때에도 누가 빠르냐면, 남자가 여자보다 빠르지 않지 않다! 빠른 거예요? 빠르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여자가 빠르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벌써 보라구요. 여러분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생리 상태에 변화가 온다구요. 이게 생기기 시작하면 여자는 벌써 머리 단장부터 해요. 아래가 변화가 오면 위를 단장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신랑 찾아간다는 표시입니다. 그렇게 되면 벌써, 생리적 변화가 오게 되면 애기를 낳을 수 있는 때거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자기 방향성을 찾아가려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더벅머리 남자들은 모릅니다. '저놈의 자식, 저거 세상을 모르는군!' 그러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랑의 결과로 태어난 인류

그렇게 볼 때, 남자보다도 여자가 앞섰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경고하기를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된다!' 하신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선한 사람을 맞으면 선한 열매가 나오고, 악한 남자를 맞으면 악한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야 그럴 일이 있어요? 남자에게는 그럴 일이 없다 이거예요.

남자도 그렇기야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해와가 되었으면 선한 아들딸을 낳았을 텐데, 타락한 해와를 통해 낳았기 때문에 악한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이 땅 위의 인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속에는 악마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 사랑의 원수인 악마의 피가 흐르고 있다구요. 본연적 아버지의 피를 받을 수 있는 이 몸뚱이에 악마가 주사를 잘못 놓아 가지고 악마의 피를 내 몸에 이어받았으니, 본연의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본연적인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마음은 해방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하나님이 '너는 뭐가 되고 싶으냐?' 하면 왕이 되고 여왕님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왕님이 못 되게 되면 왕녀라도 한번 되고 싶지요? 남자들, 여러분들도 역시 왕 되고 싶지? 「예.」 왕자 되고 싶지? 또 그 왕 중의 왕인, 하나님이 제일 높다면 그 하나님을 점령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하나님의 사위가 될 거야, 하나님의 아들이 될 거야? 「아들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제일 가는 보물상자가 있으면 하나님의 딸한테 보여 줄 거야, 자기가 가질 거야? 「자기가 갖습니다.」

그래, 아버지 어머니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포켓에 있는 돈보다 못해요, 더해요? 그 말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주머니에 있는 돈을 전부 다 내 포켓에 넣어야 좋아요, 자기의 돈을 어머니 아버지 포켓에 넣어야 좋아요? 어떤 거예요? 어때? 「자기 포켓에 넣어야 좋습니다.」그렇지! 그래! 그럼 어머니 아버지 포켓의 돈을 왜 내 포켓에 넣겠다고 생각하느냐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말이야, 혈통적으로는 뿌리가 같지 않아요. 이제 나의 가치를 알아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열매인 나

어머니 아버지의 뿌리는 사랑의 뿌리도 그렇고, 생명의 뿌리도 그렇고, 혈통의 뿌리도 그렇고, 각각 달라.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아, 시집이 있고 처가가 있잖아요. 다르지요. 여자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과 혈통을 타고났고, 남편은 남편의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열매 맺힌 것입니다. 전혀 인연이 없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무엇에서 이렇게 연결되었느냐? 사랑에서 연결된 거예요. 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알겠어요? 이상하지요?

이것을 묶어 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었느냐면 돈이 아닙니다. 돈 가지고 되나? 지식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오로지 사랑이라는 기관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하나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하나 될 수 있고,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하나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암만 키스를 하고 암만 비벼대도 그게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참된 사랑입니다.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랑은 거짓 사랑이 아닙니다. 생명을 창조하거든요. 생명은 귀하지요? 생명을 유발시킨 것이 사랑입니다. 생명보다 앞서 있는 것이 사랑이라구요. 생명의 조상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생명이 희생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사랑을 알게 되어 가지고 죽고 못살 경지에 있는 것을 말리게 되면 투신자살도 서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천지 대도의 원칙에 일치되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가는 마음이 있어서 그걸 넘기 위해서는 생명까지 포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된 그 자리에 선, 사랑이 하나 된 그 줄 가운데 있는 나에게서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따로따로 안 떨어져요.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 줄을 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의 피와 아버지의 피가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게 섞어져 가지고 돈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은 도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가 부글부글 끓는다구요. 사랑이 부글부글 끓는다고 하지요? 사랑이 그렇게 부글부글 소리가 나도록 끓기야 하겠나마는 세포들이 그렇게 작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고 돌고 돌면 무엇이 씨가 되느냐 하면, 사랑이 핵이 되고, 그 다음에 거기에 생명이 부체가 되고, 거기에 그 껍데기와 같이 돼 있는 것이 피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에는 어머니의 사랑의 씨가 들어와 있고,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는 어머니에게도는 것이고 아버지에게도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나에게는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와 아버지의 사랑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내 가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의 생명이 같이 붙어 다니지 않지만, 나에게 와서 하나 된 것입니다. 내 생명이 그렇다 이거예요. 생명의 씨가 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내 안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내게 들어와 통일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통일된 열매, 생명이 통일된 열매,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이 통일된 열매, 이 세 가지가 줄줄이입니다. 한꺼번에 된다면 하나의 핵 ( 점,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나는 어머니 아버지보다 가치적으로 볼 때 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쌈짓돈, 주머닛돈을 나에게 갖다 넣고 싶어하는 것은 천리의 이치입니다. 어머니의 좋은 것, 아버지의 좋은 것을 전부 내가 갖고 싶은 원칙도 천리의 이치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사랑 이상 있어요? 생명 이상 있어요? 핏줄 이상 있어요? 그걸 나에게 저장했으니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크게 되면 자연히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갈라질 수 있어도, 어머니 아버지는 이혼할 수 있어도 자식은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왜 그래요? 모릅니다. 왜 그런지 모릅니다. 이제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그거 왜 그런지 이해 됐어요? 「예.」 쏙 들어갔지요? 「예.」 이제 함부로 살 수 없지요?

참사랑으로 사랑의 완성을 이뤄야

그러니 나라는 존재가 귀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무엇을 대표하느냐? 어머니 아버지는 이 땅 위에 50억 인류를 대표한 왕과 왕후입니다. 남성을 대표한 첫째 왕이 아담이지요? 알겠어요? 사랑을,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자리는 남성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서 가능하고, 왕자로부터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가능하게 돼 있지, 참사랑의 도리를 똥개새끼처럼 잡된 이 지옥 갈 수 있는 패들을 통해서 대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근본적 자리는 장손, 장남 장녀의 자리인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 이상을 중심삼은 사랑의 왕국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아담은 사랑 왕궁의 주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장자, 장남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된 뒤에는 인류는 참 인물, 부모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조상이니까. 그러면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은 내적, 종적인 참부모의 입장에 세워졌고, 아담 해와는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의 입장에 세워진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결합돼야 되느냐? 종적 횡적 90각도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갈 때 돌아가려고 그러나? 이건 뭐 직통으로 킥!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는 직통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91도도 안돼요. 알겠어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땅이 연결 될 수 있는, 사랑을 찾아 접점 될 수 있는 자리는 수직선 위에 있다 이거예요. 수직선은 수평선 앞에 중요한 존재입니다. 중앙선 어디나 90각도를 갖춘 곳에 자리하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사랑이라 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는 동쪽과 서쪽이 돼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어미는 자식이 커 가지고 대학 들어가서 공부하면 다 되는 줄 알았더니, 이거 전부 사춘기가 되니까 '야! 내게 필요한 건 제일 미녀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이거 전부 다 아니구나! 남자가 제일이다!' 이래 가지고 이리 가던 것이 전부 다 남자는 동쪽으로 가고…. 맨 처음에는 나 가지고 뭐든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높아져 가지고 중앙의 세상 천지를 다 알 수 있도록 와 보니까, 이거 뭐 내가 찾던 공부도 아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심리적으로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춘기 때에는 천하를 다 품고 싶고 말이에요, 문학가 아닌 사람이 없고, 시인 아닌 사람이 없지요? 하나밖에 남은 나뭇잎만 봐도 처량하고, 그러다가도 낙엽이 굴러가는 것을 보면 히히히히 웃는다구요. 천하 무엇을 보더라도 상대 되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이런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겁니다. 개 새끼도 전부 다 애기와 같이 사랑하면 그 주류,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설명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와 하나님의 심정을 알면 천운이 보호해

시간도 없는데 그만 할까? 「더 해 주세요.」

내가 왜 귀한 것인지 이제 알았지요? 여러분들도 어디 가든 제일 일등 되고 싶지요? 「예.」 그것은 일등은 못 되더라도 태어날 때에 일등 역사의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누구나 일등 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높고 높은 자리에서 있어야 할 것이 본연의 마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마음은 아무리 높은 곳을 차지해도 사랑을 중심삼고 요 자리에 가 있는 것입니다. 커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남자 여자가 서로가 눈이 맞는 것입니다. 눈이 맞는다고 그러지요? 「예.」 눈이 뭐냐면 이건 하나님입니다. 눈이 돌잖아요? 이게 돌면서 전부 다 정보 수집하고 감찰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3단계입니다. 전부가 하나, 둘, 셋이 돼요. 3단계로 돼 있다구요.

왜 3수가 필요하냐?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3점에서부터 천지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점을…. 이런 것은 몰라도 되지요. 내가 그런 것까지 가르쳐 주겠나? 이제 수련 받으면 알아요.

자, 내가 제일 높은데 내가 제일 되면 좋겠다 할 때에, 충청도 저 산골짜기 조그만 마을에서 난 총각 처녀가 아무리 귀하다 해도 안돼요. 그렇지만 '나는 태어나기를 인류의 남자 대표로 태어났다! 인류의 여자 대표로 태어났다! 그러니 인류가 고생하는 모든 고생을 패스하는 데 있어서 나는 왕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의 대표로 태어났으니, 전인류가 고생하는,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고생하는 그런 퉁구리에 갖다 넣더라도 나는 일시에 패스하겠다 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면서 '야! 그놈 고거 조그만 게 대단하구나! 미국에도 없고, 불란서에도 없고, 독일에도 없고, 일본에도 없고, 어느 천주에도 없는데, 여기 산골에 있네!'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집고 싶겠나, 안 집고 싶겠나? 포켓에 넣고 싶겠나, 안 넣고 싶겠나?

그 여자는 짓기를 남자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남자 찾아왔다는 그걸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좋은 남편을 아니 모실래야 아니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예.」 그런 생각 해 봤어요?

하나님이 인류의 고통세계를 다 넘나들면서 치리하고 부모가 돼야 하는 그러한 분이란 걸 알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마음속을 떠날 수 없으니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면, 거 얼마나 마음이 커져? 태풍아, 불어라! 화살아, 나 한테 날아 와라! 날아가는 화살도 태풍도 필요 없습니다. 죽을래야 죽지 않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게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여 가라사대 '너는 평안할지어다!'「아-멘!」배웠구만. 기분 좋지요? 「예.」

통일교회에서 '아멘!'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예.」 통일교 교인들 왔어요? 「예.」 통일교 교인 되지 말라구요. 아주 힘들어! 힘들어! (웃음) 내가 진짜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힘들어도 그 뿌리는 깊습니다. 암만 추운 동산이라도 뿌리가 얼어 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봄이 오게 되면 죽은 줄 알았던 것이 솟아나기 시작하면 일시에 천하를 커버할 수 있는 푸른 동산의 왕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이렇게 고생했지만 뿌리가 제일 크기 때문에 봄이 되니…. 요 1년 동안에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지요? 3년만 움직이면 푸른 동산을 이루어 가지고 저리 가라는 사람들 다 꼭대기에 앉기 때문에 이제 앞서 가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어째서? 이런 저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내가 그런 대표가 돼서 인간세계의 모든 전체 회사 그것을 전부 다 내 꽁무니에 달고 천리 만리 달릴 수 있는 여인이다 할 때는 내가 못되어도 하나님은….

가서 기도하라구요. 교육받지 말고 가서 교육해 주라구. 그러려면 죽어도 좋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 번 죽어도 나는 간다 이거예요. 백 번 죽어도 나는 가겠다 하는 결심자 앞에 누가 당당하겠어요? 가르칠 자가 어디 있으며, 지도할 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내가 제일이기 때문에 거기에 가는 행복의 자취 또한 그 정도에 자취를 남기는 것입니다. 또 그런 인연이 천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위대한 사랑의 이치

동네 처녀 총각들 가만 보게 되면 말이야, 전부 다 못난 여자, 잘난 여자 따지면서 바람둥이 사촌같이 생긴 허우대 좋은 고거만 바라보고 시집갔던 간나들 많다구요 '시집갔나' 할 때 간나지요? 시집 갔나, 안 갔나 해서 간나라구요. (웃음) 그것을 쓱 볼 때 여자로 태어났으면 저 꼭대기도 좋지만 저 밑창에도 있어야 돼요. 왜?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잘난 남자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못난 아들딸을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볼 때 잘난 남자를 낳은 어머니의 사랑보다도 못난 남자를 낳은 어머니 사랑이 양으로 보나 뭘로 보나 크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잘났으니 뭐 색시감은 걱정도 안 한다구요. 아, 그러면 혼수감도 걱정도 안 해요. 그렇지만 못난 아들딸을 낳은 어머니의 사랑은 잘난 아들을 낳은 어머니의 사랑보다 그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집갈 때면 이 동네가 아닌 저 십리 길 멀리 날아가서 시집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나쁜 게 아닙니다. 멀리 갈수록 좋은 것입니다. 종자의 개량에 좋은 것입니다.

북극의 같은 온도에 사는 풀끼리 교체해 놓은 것보다 남극에 사는 풀과 북극의 풀을 교체해 놓은 것이 더 건강한 거예요. 보라구요. 바다에 사는 고기들이 산란기가 되면 담수에 와서 알 낳는 거 알아요? 연어 같은 거 말이에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연어가 많습니다. 4천 마일 바다에서 오대양을 누비던 것이 산란 때가 되게 되면 자기가 난 곳을 찾아와 가지고 새끼 놓고 죽어 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춥기 때문에-지금도 춥다구요 조그만 고기들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미가 그 몸뚱이를 새끼에게 먹이기 위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 한번 나누고는 죽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들어올 때 보게 된다면 수놈들끼리 돌아다녀도 잘 따라요. 천지의 조화가 참 신비스러워요. 어떻게 알고 수놈끼리 모여 먼저 들어 오는지 몰라요.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남자 먼저 창조했지요? 그런 천지의 이치에 딱 맞는 것입니다. 수놈 먼저 들어온 다음에 암놈들이 뒤를 따라서 전부 다 헤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 한번 하고는 죽어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물에서 8년 동안 돌아다니며 자라 가지고 한 번 공중 결혼식 하고 나서는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위대해요. 그래, 여러분들 연어같이 몇 천 마일을 와 가지고 남편 만나 새끼 낳고 몸뚱이를 새끼 먹이로 주면서 행복하게 죽겠다 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 사랑을 들고 나올 땐 하나님도….

기성교회 철학은 말이에요,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절대자 혼자 가지고는 사랑의 개념을 찾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하게 되면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문총재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면 어머니도 없이 사랑할 수 있다는 말과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래요? 그거 사랑을 맘대로 할 수 있나, 상대 없이?

천주의 이치를 음과 양, 쌍쌍제도로 만든 것은 뭐냐면, 하나님도 쌍쌍을 찾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쌍쌍의 다리를 놓아 주어 가지고 사랑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쌍쌍입니다. 전부 그 나름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기 위해서 천지를 전부 쌍쌍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수술 암술 있지요? 이것도 결국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조그만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말이야, 세균세계까지 수놈 암놈이 있다는 그런 말을 한다구요. 아, 그 조그만 세균 가운데 수놈 암놈이 있다니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진화론 가지고…. 이제 진화론은 벌써 다 지나간 이야기입니다. 진화냐, 하나님이 지은 조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학자세계에서는 진화가 먼저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진화가 있기 전에 수놈 암놈이 있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진화하면서 수놈 암놈 생겼겠느냐,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진화하는 물건들이 낳은 것과 같이 있겠느냐?

그럼 진화할 때에 생식기부터 먼저 만들어 놨어요? 그거 문제라구요. 진화라는 것은 골격의 구조적인 형태의 독립성을 갖추어 가지고 됐다고 하지마는, 그 진화가 상부구조의 사람까지 되기 위해서는 몇 천 단계의 횡적인 종의 구별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진화하여 왔다면 아메바 암놈 수놈하고 거위의 암놈 수놈이 연락할 수 있겠나?

그러면 성성이 암놈하고 말이야, 북극에 사는 털복숭이 남자를 결혼시키면 애기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안 나옵니다.」 10년쯤 되면 나올지 모르지. (웃음) 윤박사, 어때? 박사한테 물어 봐야지. 「안 나옵니다.」 백년이면 어때? 백년 돼도 안 나와? 「안 나옵니다.」 천년은? 천년 아니라 세계가 죽는 날에도 안 나와. 한번 해 보라구, 나오나.

사랑은 절대적인 것-결코 제3의 요소가 개입될 수 없어

여러분들 시집 장가가게 되면 말이야, 신부가 신랑 맞아 가지고 첫날 밤 잠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에, '아이고, 우리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제일 좋아! 여기 와 지켜 있어요!' 하고 싶어요? (웃음) 여자들, 왜 웃어요? 왜 웃느냐 말이야.

제일 가깝고 놓고 못살 엄마 아빠라도 사랑하는 그 자리에 엄마 아빠가 같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런 가망성이 있느냐, 절대 없느냐? 어느 거예요? 「절대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그럼 사랑하는 친구는 어때? 너 아니면 나 죽는 다고 하는 친구라 하더라도 시집가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는 '얘, 친구야! 나 사랑 안 할 테니 옆에 와서 지켜라!' 그래요? 거기는 '유일무이(唯一無二) 우리만이 사랑의 절대적 관계를 맺자! ' 하는 것입니다. 절대적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만이 있을 수 있지, 제삼자는 개입을 절대 용납하지, 뭐예요? 「않습니다!」 않아! 맞았어, 안 맞았어? 「맞았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아메바 옆에 딴 녀석이 와 가지고 들여다보는 거 좋아하겠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연결성을 지을 수 없다는 논리를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진화라는 뜻을 말하기 전에 수놈 암놈 생식기를 제거하게 될 때는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진화되기 전에 수놈 암놈이 있었기 때문에 진화할 수 있는 상대적 요인의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생겨났지요? 「예.」 남자 여자가 생겨날 때에 무엇 중심삼고 생겨났겠나? 사랑이라는 것,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아메바가 사랑하기 전에 벌써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 주체 대상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진화 이전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랑이 먼저 있어 가지고 사랑에 맞게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부끼리 서로가 사랑하다가 안고, 등을 치고…. 이런 얘기는 내가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등이 긁히고 피가 나고 벗으면 구렁이같이 얼룰덜룩할 때에, 그것을 재판에 고소하고 싶은 여자가 있겠나? 그런 여자 봤어요? (웃음) 그거 어떻게 하겠나? 거기에 반창고를 붙이고 그러면서도 만년 이랬으면 좋겠다고, 언제나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끔찍하고 아이구 생각만 해도 피가 끓고 치가 떨려 나 죽겠다! 사랑 퉤!' 이러는 여자 있어요? (웃음) 웃었으니까 그만했으면 됐지 뭐. 그렇지요?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 된 그 자리는 제3의 요인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결혼한 녀석들이 바람피울 수 있나? 그럴 때에는 홀뚜기를 뽑아 내고, 이 구덩이를 갖다가 시멘트로 때워 놔야 된다구요. 무슨 얘긴지 모르겠지? 아는 사람은 웃는 데 말이야, 모르는 사람은 멍해 가지고 홀뚜기가 뭐고 시멘트 땜이 뭐냐고 할 거라구. 몰라도 괜찮아요. 같이 배웠으니 돌아가서 얘기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남자의 그것이 홀뚜기 아니예요? 홀뚜기가 뭐예요? 혹 처럼 홀뚝 부은 게 구멍 뚫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여자는 움푹하니 시멘트 땜 하라고 하는 거지요.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인간

여러분 문총재 잊지 못하겠지요?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잊으면 때려죽여야지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알았어, 몰랐어? 「알았습니다.」 그런 걸 모르고 사니 얼마나 답답하겠나!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거야. '왜 태어났느냐?' 이것이 철학에서 제일 문제입니다. 인생이란 남자 여자지요?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하는 그 답을 싫다는 간나 자식은 없습니다. 그런 욕을 해도 받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간나 자식이라는 욕이 자기에게는 해당 안 되거든. 알겠어요? 그걸 욕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백점 간나 자식들!' 하더라도 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종자 받을래야 종자가 없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여러분 오관이 말이야, 눈과 귀…. 사람의 얼굴에는 네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건 네 가지 종류를 붙여 놨는데 천만인이 전부 다 달라. 얼마나 신기해요? 나 그거 생각하게 될 때, '야! 어떻게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나?' 했어요, 못 봤어요. 똑같은 사람을 한 사람도 세계적으로 다 달라. 요 네 가지(눈, 코, 귀, 입)를 둘로 해서 딱 붙여 놓았는데 그렇게 하나도 똑같은 게 없을까? 야! 얼마나 신기한지 모르겠어요. 하나님의 조화가 그 이상의 조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림을 한 5억 가지를 그려 놓는다 하면, 아마 한 몇 천 개는 같게 그려 놓을 것입니다. 한번 해 보라구, 자신 있으면. 그래서 인간은 조화의 주인이야, 조화의 주인.

여러분, 말을 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지요? 새들은 다르지요? 찍찍 짹짹 그래요. 그러나 인간이 하는 말이라는 것은 변화가 많아요. 그러니만큼 인간의 모든 기관들이 조화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천태만상의 그 모든 주체 대상격을 상대할 수 있는 요물단지라구요. 요물이야, 귀물이야? 「귀물입니다.」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에 사랑으로 지었으니 이 사랑과 하나 되기 위해서는 여자는 오목이 되어야 되고, 남자는 볼록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맞게 하기 위해서, 사랑이라는 개념을 먼저 표준 삼고 사람을 지었다는 사실은 이론적으로 문제가 안돼요.

오늘날 철학에서 칸셉(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칸셉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실체가 생겨났다고 볼 때에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문제도 제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대학에 다니는 녀석들 알겠나? 「예!」 진화야, 조화야? 「조화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지음받게 될 때에 남자가 자기를 중심삼고 지음받았느냐 하는 문제….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 내가 하나 묻게.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 할아버지도 여기에 매여서 살아요. 사랑 때문에 사랑의 목 줄에 살려고 해요. 사랑에 영원히 사지가 꽁꽁 매여 살고 싶은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소원입니다. 오히려 매이지 않기 때문에 한탄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오관이고 몸뚱이고 마음이고 꽁꽁 한데 묶여서 살고 싶은데, 그게 하나 안되어서 한탄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길 가려고 하는 거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예.」

타락으로 잘못된 인간을 참사랑으로 완성시키는 통일교회

여러분들 몸과 마음은 둘이지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돼 있어요, 둘 돼 있어요? 「둘 되어 있습니다.」 둘이야, 하나야? 「둘입니다!」 싸우나, 통일돼 있나? 「싸웁니다!」 몸과 마음이 통일되지 못한 사람들 기반 위에 통일을 바라는 사랑의 통일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근본을, 왜 이것이 싸우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누가 지었어요? 하나님한테 지음받았지요? 「예.」 여러분들도 사랑의 상대가,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과 같이, 하나님한테 '하나님, 당신도 당신의 사랑하는 상대와 아들딸이 당신보다 낫기를 바랍니까?' 하고 물어 보면 '물어 볼 게 뭐 있느냐? 물론 그렇지!'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자기보다 낫게 만들려니…. 하나님이 백만한 기준을 갖고 백만큼 투입하면 자기와 같은 상대가 돼요. 백이십, 천, 만, 만만을 투입해야 자기보다 나은 상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가 나온다구. 그러지 않고는 더 좋은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의 대 주제로서 살아 가신다면, 천만 배 억만 배의 가치의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투입하더라도 더 투입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니, 상대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기준이 될 때까지 생명이든 무엇이든 투입하느라고 정신없이 그저 꼭꼭 재고 꽉꽉 다짐해 가지고 몽땅 갖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래야 멋진 사랑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지은 사랑스런 존재가 인간인 것입니다.

그런 인간이 하나님을 상대로 하려니, 인간의 욕심 보따리는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이 지은 모든 피조세계를 몽땅 갖더라도 하나님이 더 주고 싶은 마음의 사랑의 기준까지 점령하려고 마음 먹기 때문에, 그 마음을 채울 수 없는 한계선을 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한계선은 더 투입할 수 있는 이런 하나님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멋진 이야기지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가라 말라 할 것 없이 그저 목을 매서라도 나를 끌어당겼으면 좋겠다, 못 가게 되면 트럭이라도, 트럭도 관두고 비행기에 달아서라도 나를 끌고 가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다 알기 때문에 세상이 다 반대하더라도 내 평생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욕심이 크지요? 하나님이 한계선을 넘고 또 투입할 수 있는 그 경지까지도…. 그거 해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본향의 땅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만큼…. 타락이 뭐냐? 몸과 마음이 두 패가 된 것입니다. 나 하나 묻겠는데,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니, 지·정·의의 가치를 중심삼고 현재 나라는 걸 생각할 때에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듯이 몸 마음이 갈라져 있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있습니다. 나는 사랑에 있어서 가지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마르크스 이론 같은 것도 마음과 몸이 싸우는 걸 중심삼고 투쟁 개념을 논해 왔다 이거예요. 그건 논리적인 것이 아닙니다. 신의 절대적 사랑 세계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이렇게 마음과 몸이 싸우게 됐느냐? 그것은 이치가 전부 고장났기 때문입니다. 병이 났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는 자리에서 해방될 수 있는 피안의 목적지가 있노라 할 때에 인간은 제2의 희망봉을 가지고 달려갈 수 있으니 그것이 종교권입니다. 종교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러면 종교는 무엇이냐? 이것이 고장났으니 수리공장이예요. 통일교회는 뭐냐? 사지백체 오만가지 완성한 인간 전체를 조립하는 부품들을 조립해 가지고 완제품을 만드는 그런 챔피언십을 가진 곳입니다.

그래, 문선생이 어떤 사람이야, 참부모라고 하는데?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의 모든 틀어진 것을 해소해 버리고 본연적 참부모의 전통적 내용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재현시켜서 그가 행동권에 있어서 주인 노릇 할수 있는 자격자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상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참된 사랑이 이뤄져

말이 빠르니까 전부 멍하고 있구만. 시간이 없어! 5분밖에 안 남았어, 쌍것들아! (웃음) 나중에 녹음 들어 봐.

나 간다! (웃음) 아, 처음 만나 가지고 나하고 무슨 연애를 했나, 뭘 했나? (웃음) 뭐 안돼?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요? 「예.」 그래서 젊은 놈들이 나를 좋아하는 거야. (웃음) 이 다음에 설명 못하고 수습 못하면 그저 어디 갔나 하고 찾아다녀. 선생님이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하니 저 산에 올라갔다 하면 저 높은 데 가니 앞편 아니면 뒷편, 전편 아니면 후편에 가 앉아 있으면 틀림없이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거 높은 곳가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높은 거 좋아하지요? 아이고, 시간이 다 됐는데…. 알겠어요? 「예.」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기를 사랑의 본질에 맞게, 여자라는 요물은 남자가 요렇게 생겼기 때문에 요렇게 맞게끔 생겨난 것입니다. 그 생겨난 동기는 남자로 말미암아 생겨났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나?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너 알겠니? 「예.」 너 동네에서 뺀질뺀질해 가지고 살살 눈치보면서 요렇게 살살살살 하는 패로구만. 옳은 것은 책임지고 나서 가지고 '이렇게 하자!' 할 타입이 못 돼. 우직스러운 데가 없다구. (웃음)

보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점잖은 것 같지요? 여러분들 같은 젊은 사람들에게 얘기할 때에는 '이 간나야!' '이 자식아!' 이럴 수 있어야 박자가 맞아요. 응?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게 될 때에 '남자가 요랬으면, 요러한 남자 앞에 요렇게 만들어야 맞겠다!' 해 가지고 태어난 것이니,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의 몸뚱이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공이 돼 있습니다. 공이 돼 있다구요.

여자가 갖고 있는 모든 소유권, 여자의 몸뚱이, 여자의 마음, 이 전부를 누구한테 갖다 바쳐야 돼요? 바쳐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누구한테 갖다 바쳐야 돼요? 남자한테! 왜? 내가 갖고 있는 전부, 내 몸뚱이, 내 마음의 가치보다도 더 큰,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이 남자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내 하나 묻자구요.

그러면 됐지요? 여자가 가져야 몇 푼이나 갖고 있고, 여자 몸뚱이야 몇 푼짜리나 돼요? 여자 마음이 몇 푼짜리나 돼요? 한 마리 여자지 뭐. 한 마리 여자가 하나의 남자 앞에 묶어 바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뿌리로부터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보니 다 주었어, 나는 껍데기만 남고 사랑을 다 주었다 하게 되면 남자의 재산 플러스 내 재산, 남자의 몸뚱이 플러스 내 몸뚱이, 남자의 마음 플러스 내 마음이 되어 한꺼번에 왈카닥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거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 손 들어 봐! 충청도 양반도 마찬가지구만. 양반이 그런 거 좋아하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참사랑이 뭐냐 할 때에, 하나님이 위해서 생명까지도 투입해서 자기보다 나은 많은 사람들을 찾겠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어하는 자리에 서면, 이는 하나님의 생각에 미쳐 있기 때문에 하늘이 참의 중심이니 나도 참의 대상에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참남자 참여자가 되는 거예요. 맞았어요? 「예.」

이론적입니다. 이걸 전부 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가르쳐 줄 때, 이것이 숟가락 들어 가지고 밥 먹는 것보다도 확실해야 탈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니 하나님을 닮은 나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부모가 생애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그것이 하나님 닮았지요? 또 형제끼리도 그래요. 자기 동생들을 위해서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니 이것이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참형이요, 참동생입니다. 참아들이요, 참부모요, 참할아버지요, 참손녀요,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가정을 꿈꾸면서 인간을 창조했던 것인데, 이것이 거꾸로 됐습니다. 자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뿌려졌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는 자기 중심삼은 환난터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들은 다 원수가 됐지요? 「예.」 그것이 위하는 세계를 지어 나온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근본적으로 파멸시키기 위한 사탄의 계획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남자만이 키를 갖고 있습니다. 영원한 샘물과 같이 주인이 찾아와서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야 돼요. 주인이 둘일 수 없습니다. 자기 남편이 둘 있기를 바라는 여자 손 들어 봐. 그놈의 간나 가랭이를 째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여편네 둘 있기를 바라는 녀석이 있다면 삼각지대 늘어진 것을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이 요사스러운 프리 섹스, 요사스러운 패들은 그물로 전부 잡아다가 태평양 한가운데에 매장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산채로 죽인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사라져 가는 거야, 내 힘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서로 위하는 곳이 이상가정

그래, 이상적 가정을 갖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 하나도 없구만. 이상적 가정을 갖고 싶으면 쌍수를 한번 들어 봐. 손 든 것이 자신있고 모양도 좋은 것이 보기 좋다, 이 쌍것들아! (웃음) 정말 그래야 돼! 알겠어요? 「예!」

타인을 위해서 죽으면서도 또 위하는 사람은 스숭 중에 참스승입니다. 이 공식에 참이 안 맞아떨어지나 보라구요. 동네의 반장이면 반장 된 자리에서, 나랏님도 대통령 된 자리에서, 교주님도…. 통일교 교주님이지요? 교주님도 역대에 왔다 간 훌륭한 성인들이 많았지만, 이렇게 자기의 모든 걸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려고 하면서 사랑의 상대를 더 아름답게 만들려고 하는 그런 교주라 할 때에는 왕교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유관순이가 여기서 났지요? 「예.」 내가 일본에서 지금 조총련하고 민단하고를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유관순을 찬양하는 이런 대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총련을 수습해야 되겠더라구요. 유관순은 조총련에서도 찬양한다구요. 민단에서도 찬양해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 되게 할 수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너무나 배도적인 행동을 했어요. 열여섯 살 난 처녀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죽일 수 있어요? 요 단계는 찾아갈 수 있습니다, 몸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 사람들 앞에…. 11월 7일날 일본 여인들이 한국 옷을 입고 유관순 사진을 들고 대회를 하는 거야, 3천 명이. 그거 누가 시켰어요? 내가 시킨 것입니다. 멋있지요? 「예 ! 」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북한 사람들에게 발표해 주고, 신음하는 조총련…. 일본 제국주의 규탄 노릇을 일본 사람이 대변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조총련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가 가지고 대회 했지요 ? 「예.」 맨 위에 꼭대기, 뭐 총리대신 부인, 무슨 대신 부인 해 가지고 수두룩하다구요. 교수 짜박지들 부인은 뭐…. 윤박사 같은 짜박지 교수들은…. (웃음) 거기는 없는 것이 없지요. 그 명단만 보면 놀라 자빠질 거야. 한국이 요즘 뭘 모르고 덮어 놓고 아니라고 하는 것도 조건 걸려. 앞으로 자녀 교육이라든가 이제는 그 아들딸 중심삼고 결혼시키려고 그래. 나 그런 거 잘한다구요. 그 거짓말 같애, 사실 같애? 「사실입니다.」

일본의 대학교 나온 사람들, 박사님들하고 한국의 중학교밖에 안 나온 여자하고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이건 도망 안 가거든. (웃음) 그건 뭐 찰거머리같이 달라붙는다구요.

자, 위해서 한번 멋지게 살고 싶은 사람, 몇 번 죽으면 되겠나? 생각 해 보라구요. 어머니를 위해서 몇 번 죽고 또 죽게 되면 효자 중에 효자요, 나랏님을 대해서 그러면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세계를 대해서 그런 사람은 성인 중의 성인이요, 하나님을 대해서 그런 사람은 성자 중의 성자 왕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만이 성자 될 수 있나? 아들 가운데 맨 막내 자식이 더 귀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일반 부모들의 생각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막내로 태어났다고, 종말의 역사시대에 다른 민족으로 태어났다고 걱정하지 마.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사랑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그런 여유만만한 투혼 앞에 하나 될 수 있는 억만 방향이 있다는 걸 알고, 힘써 동참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래 가지고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을 우리 앞에 전달시키기 위해서 본궁에서 나타난 것이 여러분의 가정에 모시고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의 왕권이 역대 조상을 통해서 오늘날에 전수된 살아 있는 주인공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야.

하나님이 1대지요? 「예.」 아담 해와가 2대지요? 「예.」 그런데 3대를 못 봤습니다. 1대, 2대의 종적인 것을 눕혀 버리면…. 눕혀 가지고 이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가정에서 요걸 갖다 맞추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는 할아버지 자리고, 그 다음에 아담 자리는 뭐냐 하면 가정 왕의 자리, 아담이 가정의 왕 아니에요? 그렇지요? 50억 인류를 중심삼은 왕과 왕후의 자리가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 자리입니다. 나는 왕자의 자리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있는 것이 이 가정입니다.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 일족이 하나 돼 가지고 땅 위의 왕손으로 살다가 왕손의 자격으로서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하늘나라의 위하는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왕권을 위주로 하여 거기서 왕자·왕녀·왕손으로 살다가 왕손을 낳아 가지고 왕손적 자녀로부터 왕손적 형제, 왕손적 부부, 어머니 아버지, 체휼적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참사랑 이상만이 타락한 세상을 구할 수 있어

기성교회는 어떻게 믿나? 통일교는 가정 구원을 많이 가르쳐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자녀 일족이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기성교회는 ? 욕심도 많지요. 믿으면 다 구원 얻을 수 있어요? 히브리서를 보게 되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말이야,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가 어디 있어요? 애매하기 짝이 없다구요. 히브리서 11장에 있지요?

믿는 것하고 아는 것하고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사랑을 믿음으로 알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 어디로 가나. 문총재가 이렇게 가르친다 해서 이단 괴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저들은 망해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4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난 반대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의 배후의 온갖 재료를 내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날 죽이려고 별의별 없는 죄 다 갖다가 뒤집어씌웠지만, 난 안 그랬습니다. 그게 형제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형제끼리 싸우는 집안은 망하게 돼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매를 맞고 상처 입은 것을 볼 때에 '아이고, 내가 내 동생을 아끼지 못해 천하에 섧다!' 하고 목을 놓아 통곡해 가지고 혀가 늘어져서 들어가지 못하리 만큼 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형제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부모 자리에서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참고 참고 수난 고개를 넘으면서도 자식을 위하는 사랑에서만이 재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회생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천륜(天倫)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망치기 위해서 사탄은 프리섹스를 …. '하나님, 당신의 이런 이상의 사랑세계, 위하는 사랑의 세계는 반대입니다!' 의도적으로 파괴 시키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개인주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당신이 사랑하는 세계, 전체를 위하여 희생하고 또 희생하겠다는 기준을 찾을 수 있어요? 하하하하!' 한다구요. 그러나 잔소리 말라는 거야. 그거 두려워할 줄 알았지? 나를 내쫓으면 안된다구, 이제는 미국을 때려잡았고, 소련을 때려잡았고, 중국을 때려잡았고….

2세들은 나 아니면 절망 속에서 하루에 전부 다 최류탄 맞고 마귀에 말려들어 갑니다. 이들을 구해 주기위해 문총재가 소련의 5천 명의 천재적인 학생들을 이미 통일사상으로 무장을 시켜 가지고 각 대학에 선정 배치했습니다. 이제 미국에 있어서의 아이비 리그 10대 대학교,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같은 대학교의 학생들을, 이들이 이미 강사가 되어 가지고 초청해 갔습니다. 미국의 잘났다는 아들딸 데려다가 이 학생들이 선생이 되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창피해요? 이놈의 자식들!

모르는 자식들은 종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나? 모르는 자식들은 종이 되어야 돼. 무엇에 있어서? 위대한 참사랑에 있어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입니다. 그거 싫어요? 그거 싫어, 좋아? 「좋습니다!」 거기 가고 싶어, 안 가고 싶어? 「가고 싶습니다!」 가지 말라구! 문선생 사기꾼이야. (웃음) 세상이 다 사기꾼이라고 그러잖아요. 믿지 말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보고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라구요. 난 본체만체하는 것입니다. 어디 나 가는데 있어서, 잔칫집에 쓱 가서 잔칫떡 얻어먹고 상을 놔 둔다면 있는 고기 좀 나눠 줄지 모르지요. 한 번 얻어먹고 두 번은 얻어먹지만, 살살 여자들이 아까워지는 거거든. 그래서 가까워지면 친척도 될 수 있고, 사돈도 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 빨리 결혼하라구요.

이런 사랑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언제나 그러한 아들딸을 데리고 그러한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이 삼천리반도 촌촌에 심어 놓기 위해서 도시로 나간 여인들을 전부 다…. 쉬운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7년 훈련받고 약혼식 하고 3년이 지나, 10년 만에야 생활하는 것입니다. 이런 고생도 다 합격했기 때문에 좋은 일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화대학 선생님도 되고, 그 다음에 나아가서 이 세계에…. 앞으로 그런 때가 올 거라. 지금도 왕 노릇 하는 사람 많아, 왕. '우리 나라의 왕이 돼 주면 좋겠소!' 하는 것입니다. 왕도 조그만 나라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뭐라고 '저 문총재 정치해 가지고 우리 대통령 자리 도적질 하려고 그런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다구요.

종교세계는 힘 가지고 싸워서 자리잡는 게 아닙니다. 자연굴복입니다. 만약에 그런 힘을 가지고 한다면 하나님이 천주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기 기관에서 와 있으면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남북통일 무슨 뭐 두익사상 교육원이라고 하면서 교육하는데, 그것은 교육해서 안 되는 얘기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당이라는 것은 싸움 상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두 패로 싸운다는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싸우지 않아요. 자연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나한테 자연굴복했습니다. 소련이 나한테 졌습니다. 힘 가지고 깡패들로 안 했다구요. 살인으로 안 했다구요. 알았어요? 그저 정성을 다하고…. 발길로 채여도 죽지 않으면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교회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용서를 안 해 줄래야 안 해 줄 수 없는 때가 어차피 우리들의 코앞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 늦기 전에, 해 지기 전에 수속을 필하고 결정을 하고 선포하고 돌아가면 앞날의 근심거리가 덜어질 것이다! 「아멘!」

말 잘하지요? (웃음) 이렇게 말 잘하는 미남자 얻는 거 싫어요? 세계 어디 가든지요. 어느 누구 잘났다는 사람, 뭐 학박사, 노벨 수상자들 내가 기합 준다구요. 전부 다 잘났습니다. 여기도 나한테 기합 많이 받지요. (웃음) 세계일보 사장, 무슨 뭐 워싱턴 타임스 회장도 다 그렇다구요.

그런 선생님 앞에서 축복을 받으면 호박이 덩쿨째로 굴러 떨어지게 안돼 있지요 그런 말 없지요? 호박이 덩쿨로 그냥? 「굴러온다!」 떨어지는 거 가서 주우려면 개도 뛰어오고, 소도 뛰어오고, 도둑놈도 뛰어오는데, 그거 어떻게 하겠나? 자,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할지어다! (박수)

이제 나머지는 말이야, 여기에 남아 있는 이 사람들에게 설명 좀더 해주고 문답도 하고 그래요.

자, 나는 또 청주에서 기다리고 있다구, 3시에, 거기서 끝나고는 또 4시 반까지 성화대학에 가서 잘났다는, 배꼽에 털 난 사람들 기합 줘야 된다구요. (웃음) 몇 백 명 오나? 「오늘 5백 명 이상 옵니다. (박보희)」 5백 명 이상 잘났다는 패들 말이야, 기합 주러 가야 된다구요. 한번 따라오고 싶지요? 「예.」 오늘은 안돼요. 다음에 좀더 커 가지고 전부 다 간판이 훌륭하게 붙게 될 때는 말이야, 내가 미국 대통령 만나러 갈 때 모시고 갈지 모르지. 미국 대통령 만나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자, 그렇게 알고 또 다시 만날 때를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축복과 건강과, 여러분의 가문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박수)

​여러분, 얼굴은 몇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네 가지, 눈·코·귀·입! 요 납작한 얼굴에 그려진 걸 보면 참 신기하다구요. 50억이나 되는 세계인류 가운데 똑같은 얼굴 봤어요? 얼마나 신비로워요. 여러분이 요 네 가지를 붙여 가지고 50억 장의 그림을 그린다면 아마 몇 천 개는 같을 거예요. 몇 만 개가 같을지 모르지요.

어쩌면 요렇게 얼굴이 하나도 같지 않게끔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을까?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어 줬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었다 하지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같이 생겼어요? 다르다구요. 그렇게 볼 때 무엇에 의해서 만들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늘로부터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을 전부 다 따로따로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대표자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지요. 이건 통일교회만의 개성진리 입니다.

​참사랑이란

​자,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지요? 그런 마음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나님한테서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 나을 수 있는 아들딸, 나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를 짓게 될 때에는 자기 정도 이상의 것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천 배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만 배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잊어버리고 투입할 수 있는 칸셉이 없게 될 때는 그 이상의 상대가 나오질 않아요. 하나님의 기준이 백 이상의 기준이라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상대를 짓게 될 때 백 이상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상대적 기준의 한계를 알고 나서도 더 투입하고 싶은 여유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주고도 또 주고 싶고, 천년을 살았어도 또 주고 싶은 마음의 본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상대를 그 한계성까지 짓고도 또 짓고 싶어하는 논리를 갖고 있으니 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 이상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데에 근거지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그걸 몰랐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다 만족하지요? 우리 오관이 전부 다 한가운데 모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이는 것입니다. 상대끼리 모이면 밤을 새워도 졸음이 안 와요. 눈도 피곤하지 않고, 귀도 피곤하지 않고, 말을 많이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코도 밤새껏 새굿내를 맡더라도 구수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이 조화무쌍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참사랑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연유하는지 몰랐지만, 이젠 알았어요.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왜? 자기 생명보다도 더 귀한 사랑의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자기 생명보다도 더 기특한 아들딸을 바라기 때문에. 이것은 본성의 마음입니다. 투입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잊어버리게 될 때는 그 한계를 무한히 넘기 때문에 생명을 천번 만번 투입하게 되면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말입니다. 이 천상세계를 다 뒤져보고 난 후에 나온 결론이에요.

모든 것은 위하여 존재해

그럼 참여자는 어떤 여자냐? 몸뚱이가 누구 것이에요? 남편 것입니다. 마음이 누구 것이에요? 남편 것입니다. 남편을 위해서는 천배 만배 주고, 10만 배를 줘도 좋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남자 여자를 지을 때 무턱대고 지은 게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지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에 맞게끔 지었다구요. 그러니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칸셉이 먼저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남녀가 생겨난 것은 사랑에 맞게끔 생겨났기 때문에 태어난 실체는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벌어져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또 남자라는 것이 생겨나게 될 때 남자가 남자에 맞게끔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여자에 맞게끔 남자가 태어났으니 남자가 태어난 동기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도 그렇게 생겨난 것은 남자에 맞게끔 태어났으니 여자의 존재의 연유는 남자지 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우주는 시작했고, 위해서 이 우주는 살고, 위해서 이 우주는 성사돼 나가느니라! 이 천리에 어긋나는 사람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눈치 살살 봐 가지고 '아이고, 엄마 아빠! 오늘 내가 어디 갔다 와야 하는데 비용 좀 줘요!' 예를 들어 30원 쓸 것 같으면 3백 원 달라고 하고…. 그런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머니 아버지는 위하기 때문에 그저 보태 주고 보태 주고 보따리까지 들어다 주고 싶어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위하고 위하는 가정에 효자 효녀가 있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나라에서 충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불평 불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불평 불만이 있으면 거기서부터 후퇴입니다. 모든 걸 참고 감사하는 사람은 전진일로로 세상 끝까지 점령하고, 저승에까지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입니다.

사랑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가슴이, 여자의 궁둥이가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아이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 얼굴은 누구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느냐? 남편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남편이 미워 보라구, 그거 만져 주나. 모든 것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자기 생식기야, 그게? 그 주인이 자기예요? 남편입니다. 남편 것은 그 주인이 여자입니다. 그 주인이라는 말을 뭣을 두고 한 말이에요? 입술보고 하는 말이에요? 이마보고 하는 말이에요? 손보고 하는 말이에요? 그것 가지고 하는 말이지요? 아, 웃지 말고 답변해 보라구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아요. 그게 조금 잘 안 맞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천하가 다 깜깜해지고 세상 천지가 지옥이 돼 버린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질서를 개인과 이 우주세계 만민이 공통적으로 탈선하지 않고 합격적인 노정을 거쳐 나가는 것이 이 우주의 주인이요, 사랑의 근본된 하나님이 바라는 길입니다. 그 길을 완성해 가기 위해서 우리가 가정을 이어 받았으니 그 길을 따라 순응해 가지 않으면 안돼요. 여기에 탈선하게 될 때는, 여기에 위배되게 될 때는 지옥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망국지종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반대받고 핍박받았지만 자꾸 커 왔습니다. 문총재는 핍박받으면서 커 나왔다구요. 어떻게 그들을 위하다 보니, 위하는 사람은 핍박받게 되면 그 사람이 가진 모든 소유까지 내가 돌려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핍박받는 것은 핍박하는 사람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제2 방편적 전술이다 이거예요. 알았지요?

그러니까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교회 식구, 참된 국민, 참된 국가, 이 모든 것이 위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다 알았지요? 그와 같은 결정을 해 놓고 오늘부터 새로 출발한다면 여러분 인생은 빛나는 세계의 사랑의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 예술을 가진 행복한 인생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이 불평이 많은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이루는 종교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끝에 가서는 왕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는 본래 왕자 왕녀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늘 나라의 왕은 하나님이고, 땅의 왕은 아담 해와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왕손이 되는 거예요, 왕손. 왕손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연적 기질로 되었으면 그 할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아담은 가정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은 무엇이냐? 왕자 왕녀입니다. 이 아담 해와의 자리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자리입니다. 부모의 자리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리는 천상천하 모든 가정을 대표하는 왕가예요, 왕가.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요, 왕후라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역사시대를 거쳐 우리 집에 파생된 하늘나라의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아담 해와 아들들은 미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입니다.

이렇게 하나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곳이 천국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이런 사실을 모르는 기성 교인들은 얼마나 어리석어요? 문총재는 이것을 알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 분들이 황족적 사랑을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든 가정의 중심인 왕과 같이, 왕후와 같이 모셔야 돼요. 그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나는 왕자 왕녀의 도리를 이어받아 커 가지고 미래의 왕권을 전수받아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이제부터 통일교인은 그런 생각을 중심삼고 그런 사랑의 질서에 박자를 맞춰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의 부모가 되고, 그런 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그런 가정의 할아버지, 그런 가정의 아들이 되게 될 때는 이거 몽땅 예수 믿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나라의 황족 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길을 찾지 않고는 천국에 가지 못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것을 이루는 종교입니다. 가 보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쉽지 않아요. 위하고 또 위하고, 거기에 불평이 있어서는 안돼요. 참고 참고 또 참아야 돼요. 여자로 태어나서 역사 이래 고생했던 모든 것을 내 일생에 끼워 주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자로서 이때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녀, 왕후, 대비마마가 될 수 있는데 그것쯤이야 하고 참아야 되는 거지요. 그 일을 위해서는 역사 이래 어떠한 인류의 수난길이라도 가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거기에 미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참으라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 몇 살? 「지금 25세에서 30세입니다.」 30세도 있어요?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사람 중에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내가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좀 쉬었어요.

​상대를 위해 지음받은 남자와 여자

​여기 모인 사람들이 누구냐? 이렇게 묻게 되면 여러가지 답변이 있을 것입니다. '누군 누구야?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지.' 이런 답변도 있을테고, 또는 '전라북도 어디 어디에 사는, 어디서 온 아무개지.' 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크게 나가서 외국 같은 데 나가서 이렇게 묻는다면 '한국 사람이지요.' 이렇게 말할 거라구요.

여러분은 천국이 있다 해도 천국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영계가 있다면 영계는 어떤 곳이냐? 광대무변한 세계요, 거기 가면 우리 인류의 조상들 누구나 만날 수 있고, 어떤 나라의 사람이라도 사랑의 마음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이러한 사람을 만나겠다!' 하면 즉각 만날 수 있는 곳이 영계입니다.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그 세계에 가서 '당신은 누구요?' 하면 '나는 하늘나라 사람이오.' 또 그 다음엔 '당신은 누구였소?' 하게 되면,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어떻게 살아온 사람이오.' 이렇게 각자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가지 물음이 그 입장과 처지에 대해서 여러 갈래로 답변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사람이 뭐냐 할 때 먼저 여러가지로 답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 여자를 말할 수 있지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무엇이냐? 누구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남자 여자란 말을 갖다 붙이게 될 때는 나는 아버지의 딸, 또는 아버지의 아들, 그렇게 말할 수 없다구요. 남자 여자는 누구냐?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다!' 그렇게 답변하지만, 남자라는 그 말은 여자가 없으면 아무 내용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여자라는 것을 먼저 세워 놓고 하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먼저 남자를 세워 놓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로부터 시작한 말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간단한 말이지만 그런 생각을 못해 봤을 것입니다. 어디 생각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이란 말은 왼편이 있는 걸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앞이란 말은 앞이라고 말하기 전에 뒤를 먼저 인정하는 말이 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럼 남자 여자가 뭐냐? 그걸 넘어서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재미있지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여러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거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철학세계에 입문 하려면 이런 게 전부 중요한 첫 번째 물음이라구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지!'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요? '그냥 대한민국에 태어났지!' 이럴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말이에요, '나는 요렇게 태어났다!' 하는 그 생리구조적 내용을 두고 볼 때 그렇게 생겨난 것이 여자라는 자신을 중심삼고, 남자 자신을 중심삼고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남자가 요렇게 생겨난 것은, 여자가 남자에게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여자라는 존재가 있는데, 거기에 맞게끔 되기 위해서는 남자는 요렇게 생겨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걸 볼 때, 생겨나게 된 동기가 남자 자체를 위해서가 아니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구요.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너희 젊은 놈들, 동네에서 별의별 짓 다 해봤겠지? 뭐 이렇고 저렇고, 할 일 없이 꺼떡거리던 남자들 말이야, 내가 내 마음대로 사랑하는 데 무슨 상관이냐 할지 모르지만, 그 말이 성립이 안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태어나기를 자기가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자면 여자의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말은 모순입니다. 자,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 요? 「맞습니다.」 그 귀중한 것을 배웠어요. 자,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은 존재들이다 하는 걸 알았어요!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겠어요?

그럼 사람이라는 건 남자 여잔데,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태어 나기를 자기를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는 남자로 말미암아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로 말미암아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들 기분 좋아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이걸 세분해 가지고 이야기하자면, 상당히 오래 걸린다구요. 그러자면 시간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존재세계

오늘 몇 시까지 끝나면 되나? 「12시까지입니다.」 여기서 광주까지 가는데 몇 시간 걸려? 「한 시간 반 걸립니다.」 한 시간 반? 12시까지라면 …. 「점심 잡수시고….」 말 들어 보면, '어이구, 조금 더 있으면 좋겠다!' 그럴지도 모르지. 말이 참 좋지요? 몇 마디 하니까 벌써 가까워졌지요? 돈 가지고 이렇게 가까워질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도 안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돼요. 말이란 것은 참 개운하지요. 그래서 글 잘하는 아들 낳지 말고, 뭐 잘하는 아들 낳으라 그랬나? 말! 이 문총재가 잘하는 말도 아니지. 사실 얘긴데 뭐. 사실 얘기 아니예요?

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람이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났다면, 사는 것도 자기 때문에 사는 사람은 본래 태어난 근본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탈선자요, 낙오자요, 타락자요, 파괴자다 이거예요. 학교에서 이런 거 배웠어요? 그래, 자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람은 이 우주가 요구하지 않아요.

우주는 분석하자면 말이에요, 이 우주는 어떻게 돼 있느냐? 전부 다 광물세계에서 보게 된다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구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플러스라는 것이 생겨나게 될 때에 플러스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마이너스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또 그 마이너스라는 것이 생겨나기를 마이너스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플러스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태어난 동기를 보게 된다면, 광물세계의 동기나 우리 인간의 동기나 동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또 식물세계를 봐도 그래요. 수술이 있고, 암술이 있지요? 수꼴이 있고, 암꼴이 있습니다. 은행나무 같은 것은 말이에요, 저 동산 10리 밖에라도 상대가 있으면 열매를 맺고, 상대가 없으면 열매를 안 맺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맞는 말이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식물에 있어서 수술 암술이 왜 생겨났느냐? 암술 때문에, 수술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공통분모가 그것입니다.

식물도 그렇지만,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잔디밭을 헤쳐 보면 쪼그만 벌레들이 있다구요. 그것들이 생긴 것은 아물아물하지만, 그 세계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뭐예요? 없지 않지 않지 않더라! (웃음) 여러 분들하고 얘기하면 그렇게 얘기해야 된다구요. 점잖게 교주님같이 얘기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교주님이라 하면 뭐 수염이 이렇게 있고….' 그렇게 생각할 텐데, 아닙니다. 내가 왜 이렇게 입고 나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더워서 그래요. 열이 나서 얘기하면 땀이 나거든요. 이렇게 입고 나오면 저기 우리 엄마는 '노인이 원기왕성해서 뭘 하노?' (웃음) 미안합니다. 그렇게까지는 안 했습니다. '뭘 하노?'란 말은 안 했는데, 노인이 그렇게 원기가 왕성하다구요. '뭘 하노?'는 여러 분들이 그렇게 해야 좋겠기 때문에 하는 말이에요. 솔직하지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세계는 어때요? 남자는 뭐예요? 수놈이고, (웃음) 왜 웃어요? 여자는 뭐예요? 「암놈!」 아니, 왜 웃어요? 이상하구만. 마찬가지지 뭐. 이렇게 볼 때, 그거 여자가 원해서 그렇게 낳고, 남자가 원해서 그렇게 낳았어요? 자, 원해서 그렇게 낳았다는 사람, 이제 선생님 몇 분밖에 얘기 안 했는데, 어디 손 들어 봐요. 참 교육이 좋긴 좋구만. (웃음)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을 텐데 말이에요.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났다 하고 꺼떡거리고, 쪼그만 것이 내 기분 나쁘다 해 가지고 별의별 짓 하던 녀석들이,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는데도 이런 눈으로 듣는 걸 보니, 결혼해 줄 때도 이렇게 말 잘 들으면 뭐 사고가 없겠구만. 무사통과입니다.

자, 요즈음은 세균도 현미경으로 백만분의 일, 몇 백만분의 일까지 보는 거예요. 현미경을 통해서는 인간세계에서는 가히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균세계에서도 부부가 있다 이거예요. 재미있어요? (웃음) 외롭지 않지요? 사방에 둘러다 보니 다 내 친구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람, 거 부끄럽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광물세계도 그렇고.

그럼 왜 이렇게 남자 여자라는 상대적 존재가 시작됐느냐? 철학서적에도 이런 거 없다구요. 이건 문총재 철학세계에나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 하늘땅 통일을 다 풀어 내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성경에도 없고, 세계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처음 듣는 말이지요? 제일 가까이 있고, 확실한 사실인데 불구하고 요걸 몰랐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나 사랑 때문에 결혼해

자,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뭣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위해 태어났느냐? 남자가 요렇게 된 것은 여자의 요렇게 된 것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볼록 오목이지요? 이상한 생각하지 말라구요. '저 교주님이 저런….' 이러겠지만, 여러분들은 타락한 세계, 제일 나쁜 것, 쌍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생각 안 해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흉볼 자가 없습니다. 할아버지도 있고, 어머니 아버지 다 컸는데, 누가 흉봐요? 안 그래요? 전부 다 벗고 다니라면 다닐 수 있습니다. (웃음)

자, 고양이 세계는 전부 다 자기들끼리 벗고 다녀도 어디 부끄러워하고, 도망가는 거 봤어요? 여러분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도 다 벗고 있는데, 부끄러워하고 이런 거 봤어요? 사람만 왜 그렇게 유난히 부끄러워하느냐 이거예요. 이것도 수수께끼입니다. 왜 부끄러워졌느냐? 애기가 엄마 뱃속에서 나올 때 보자기 두르고 나와요? (웃음) 그 얼마나 순수한 본성이에요. 그게 진리입니다. 본성체입니다. 부끄러워했다는 사실은, 가리겠다고 하는 사실은 우리 1대조 조상으로부터 그럴 수 있는 내적 사고를 일으키는 동기가 있어서 그렇게 됐다고 말해도 아니라고 할 아무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그거 왜 쌍소리예요? 쌍소리 아닙니다. 지극히 거룩한 소리라구요. 하늘땅이 엄숙히 동경해야 할 일인데, 왜 쌍소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욕을 할 때는 그걸 들어 욕을 하는데,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이 지극히 나쁜 것이 됐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아가씨들 말이에요, 이 아가씨! 시집 갈 거야, 안 갈 거야? 「갑니다.」 가겠어? 무엇 보고가? 솔직히 얘기하자구요. 무엇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남자 얼굴, 상통 바라보고 가? 가슴 혹은 뭐 어깨 바라고 가? 무엇 바라보고 가? 아, 솔직히 이야기하라구. 뭐 바라보고 가누? 여자는 남자 그것 바라보고 가는 거 아니야? 그것이 뭔지 알겠어?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몰라도 괜찮아. 알겠어? 그래, 그것이 뭐예요? 젊은 사람, 저 나이 많은 사람도 왔구만. 그것이 뭐예요? 남자 뭐예요? 「그것입니다.」 뭐? (웃음) 이 녀석아, 사람은 사람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람 가운데 무엇입니다!' 이렇게 명칭을 불러야 될 거 아니야? 그건 시험 점수 50점밖에 안되는 낙제꽝이야.

그렇지 않아요? 시집갈 때 그것 만나러 가지요? 그래 안 그래, 쌍것들아? 대답을 안 할 때는 욕을 해야 된다구. 저 박보희 회장이 훈시를 잘 했는데…. 나 여러분들 할아버지 연령 되잖아? 그렇지? 「예.」 요놈의 자식들! 할아버지가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 동네 아이들도 지나 가는 할아버지가 '야! 너 몇 살이야?' 하면 '몇 살이에요.' 하고 답변을 하는 데…. 자기 할아버지 대신 존경할 줄 알아야지. 그리고 대낮에 여러분들 때문에 이렇게 셔츠만 입고 땀 흘릴 각오하고 나와 있는 할아버지를 허술히 대할 수 있어?

자, 뭣보고 가는 거야? 응? 「마음보고 갑니다.」 응? 「마음!」 쌍것이구만. 그럼 마음만 있고, 남자 그것 없으면 좋겠구나? 답변하라구, 얼른 지나가게. 선생님이 시험날 시험문제 냈다가 학생들이 모른다고 해서 선생이 답을 쓰겠나? 그런 선생이 어디 있어?

이젠 다 알았어요? 남자들보고는 물어 보기도 싫어요. 묻기 전에 다 알지요? 「그렇습니다.」 재미가 없어요. 그거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직통으로 맞춰요. 여자들은 그래도 부끄러워하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부끄러운 행동을 한 무엇이 먼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에선 타락을 남자가 먼저 했다고 하나, 여자가 먼저 했다고 하나? 「여자!」 여자가 먼저 했다고 그래요. 여자는 말이에요, 시집가는데에 따라서 팔자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편 잘못 만나는 날에는 개판이 된다구요. 그거 맞소, 안 맞소?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기, 너! 새침떼기로구만. 어디서 왔어? 지금 내가 뭘 물어 봤나? (웃음) 뭘 물어 봤어? 뭘 물어 봤는지 알아? 물어 보잖아? 나 다 잊어버렸다구. 「여자는 시집가는 데 따라서….」 옳지! 듣긴 들었구나. 넌 못 들었어? 개판이 된다구, 개판. 여기 전라도 말도 개판이란 말 있어요? 「있습니다.」 그 개판이란 남반부의 이야기 한번 해보지? 그 뭐 형편이 없단 말이에요.

성경에 보면 선악과라 했는데, 그 선악과가 뭐냐? 여기 선 선생님은 기도도 많이 하고…. 기도를 오래 할 때는 열일곱 시간, 스무 시간씩 계속 기도한 적이 많아요. 열두 시간은 보통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전부 굳은살이 박혔습니다. 왜? 진리를 찾기 위해서.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무엇 때문에 생겨났나? 생겨나 가지고 어떻 게 거쳐 가는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떠한 결실을 거두기 위한 것이냐? 그래서 거기서부터 소위 말하는 영원한 세계가 있느냐? 그 영원한 세계가 어떤 곳인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영원하고 절대적이고 온전하신 분이라면, 그가 영존하는 제일 좋은 것이라면 나도 영존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재미있지요?

이런 얘기들 전부 다 해 주면 집에 안 가고, 여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 따라갈까 봐 얘기해 주기 싫습니다. 「해 주십시오.」 아이, 나 싫어! 정말이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틀림없이 와요.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에 나를 따라 나서겠다고 하던 사람이 얼마나 줄지어 있었는데. 왜? 만나서 이 말씀 들으면 자기가 자꾸자꾸 크거든. 아는 것이 많고, 자신이 생기고 말이에요.

자, 선악과란 뭐냐? 여자는 좋은 남편 만나게 되면 좋은 애기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나쁜 남편을 만나면 나쁜 애기를 낳아요. 선악과는 뭐냐 하면, 내가 알고 보니 여자의 그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의 그것이 뭐예요? 뭐예요? 처녀 때는 그것 하게 되면 가슴이지요. 가슴이 자꾸 커 가는 것 보고…. 그건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나 남자에게 있어서는 말이에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악한 여자가 상대가 되어도 악해지지 않아요. 선한 여자가 상대가 되면 더더욱 선해 지지요? 그래요?

여자는 애기씨를 갖고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자에게 애기씨가 있어요, 없어요? 남자들 좋아하네. 저 도적놈 같은 녀석들. 여자가 애기씨 갖고 있어요, 남자가 애기씨 갖고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남자에게 애기씨가 있기 때문에 여자는 밭이예요, 밭. 그러나 여자에게 있어서는 나쁜 씨를 받으면 나쁜 아들을 낳고, 좋은 씨를 받으면 좋은 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자가 잘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리한 입장에 선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불쌍하지요. 불쌍하다 이거예요.

자, 그만하자구요. 이렇게 얘기 하다가는 뭐…. 벌써 11시가 되었네. 내가 약속도 못 지키는 선생님이 되면 곤란하거든.

자, 여러분들 좋은 신랑 얻고 싶어요, 나쁜 신랑 얻고 싶어요? 「좋은 신랑 얻고 싶습니다.」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그것도 문제입니다. 어떤 신랑이 좋은 거예요? 얼굴도 아주 미남이고, 체격도 아주 그만이고 그런데 마음씨 바탕은 도적놈 할아버지 마음을 가졌다 이거예요. 몸뚱이는 좋은데 마음은 나빠요. 그런 신랑 찾아갈 거예요, 좋은 신랑 얻고 싶다면서 마음은 나쁘게 보여도 몸뚱이 좋게 보이는 거 찾아갈 거예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걸 찾아가야 되느냐? 이 근본을 다 알아야 돼요. 어떤 것을 찾아가야 되겠노? 그런 것도 생각지 않고 전부 다 시집간다고 왔나? 이 쌍것들, 배포가 나보다 더 두둑하구만. 그것 답변해 봐요. 어느 것을 취할 거예요?

결혼시켜 줄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

내가 얘기 하나 하지요. 내가 하루에 몇 천 쌍이나 짝을 맺어 주었느냐? 3천372쌍까지 맺어 주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천4백 가정, 3천3백 이상의 쌍을 지었다 이거예요. 이건 뭐랄까? 궁합 보는 사람은 한 쌍을 보려면 일주일 걸려요. 그런데 하루에 몇 천 쌍? 3천4백 쌍이에요. 3천4백 쌍을 맞춰 봤겠어요, 그냥 그대로 갖다가 행렬을 지어 나갔겠어요? 「맞춰 보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뭐…. 하루에 그러니까 7천6백명이예요. 7천6백사람입니다.

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모르는 일,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일, 한국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걸 아는 거라구요. 여기 노대통령이나 부시 행정부도 말이에요, 갈 길이 막연하다 할 때는 나한테 문의하러 온다구요. 부시 행정부에게, 이번 걸프전도 이스라엘하고 기독교하고 갈라지면 절대 안된다고, 갈라지면 종교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백인 70퍼센트가 객사할 것이고, 종교전이 일어나면 인종 전부가 망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모슬렘은 흑인들로서 전부 다 백인들과 원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전쟁이 벌어지는 날에는 칼침맞아 다 죽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하고 나눠지지 않고, 이스라엘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문총재의 공이 크다는 것입니다. 박보회, 그래? 「예!」 흘러간 역사의 배후에 있는 비화예요, 비화. 누구도 모르는 비화.

대한민국이 이만큼 있는 것도, 배후에 문총재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독거리지 않으면…. 여러분, 동의대학 사건 알지요? 부산에 무슨 대학이랬나? 「동의대!」 그 사건 때에 대통령도 전부 포기 상태고, 내무장관도 도망가려고 그러는 것을, 내가 그때 무슨 경찰총장? 「치안본 부장입니다.」 치안본부장을 데려다가 이틀을 설득했습니다. '너 이러지 않으면 나라가 날아갈 것이다!' 그렇게 교육해 가지고 생명을 각오하고 단행한 일이 국가의 위기를 구한 것입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여기 안기부라든가 정보원들 왔거든 그건 보고해도 괜찮아. 이런 말 처음일거라.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을 이박사 시대부터 전부 다 내가 관계하던 사람입니다. 박마리아가 내말 안 들어서 죽은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누가 대통령 해먹었나? 공화당 박정희, 박정희가 내 말 들었으면 저렇게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벌써 그 일이 있기 전에 와서 일주일 전에, 14일 전이구만. 14일 전부터 사람을 보내 가지고 통고를 했습니다. 차지철이 당신이 이렇게 나가다가는 큰일날 테니까…. 그랬더니 보낸 사람을 두드려 패서, 문전에서 쫓아 버렸더라구요. 내 말 들었으면 저렇게 안됐지요. 또 전통(전두환 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한 대로 했으면 저렇게 안되는 것입니다. 전통을 끌어낸 사람이 나입니다. 이런 말도 이젠 할 때가 됐기 때문에 하지, 지금 앞뒤로부터 다 비밀 세계입니다. 덮어 둔 비밀을 발표할 때가 왔기에 이런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얼마나 소문이 잘 퍼지겠나? 소문 퍼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박보희! 「예!」 전통 끌어내던 생각 나? 「예! 아버님 어명 받고 하던 일 기억납니다.」 사실이라구요.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전통은 알지요. 나하고 약속하고, 전부 다 배신했습니다. 노태우도 나하고 약속했습니다. 여기 저 안기부원들, 문총재가 노태우하고 약속했다고 하는데, 그 게 사실이냐고 안기부에 가서 큰소리로 선전하고 보고 올려 보지. 응? 어떤가? 만일에 아니라고 하게 되면 내가 청와대 찾아갈 거야. 나 그런 사람입니다. 그만 하면 남자로서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줄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고, 또 여자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남자라고 봐요? 「예.」

부시 대통령이 이제 1992년에 대통령 되고 안되는 건 내 손에 달렸습니다. 박보희, 어때? 「옳습니다!」 이번 12월달에 여기 오지? 「예!」오면 자기가 여기 한남동 방문할 계획 해야 되겠어. 안 오기만 해봐라. 부시 대통령이 한남동 우리 공관에 방문했다 하면 통일교 교인들 궁둥이가 하늘로 올라갈 거라. (웃음) 그것 보고 그 누구 내려 줄 사람 없거든. 내가 내려 줄 일이 야단입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소 백정 눈깔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힘을 가지고 하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양심을 가지고 도의 길을 가겠다는, 인간을 다스리겠다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된 사람이 아닙니다. 나 교주 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이제라도 교주 하겠다는 사람 있으면 다 상속해 주려고 그래요. 박보희가 교주 되겠다는 욕심 있을지 모르지. (웃음) 여기 초치기 하던 사람, 전부 달려드는 사람 말이에요. 통일교 2인자다, 3인자다 그렇잖아요? 2인자, 3인자가 뭐예요? 그거 다 몰라서 그렇지요. 내게는 뭐 비서도 필요 없고, 심부름 하는 사람도 필요 없다구요. 뭘 알아야지요.

자,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시간 없어요. 우리 사모님! 저기 선생님 아줌마! (웃음) 아줌마지요. 여러분들은 아줌마 아니예요? 선생님 말이야 맞는 말이지요. 선생님 아줌마 하면 여러분들은 선생님되고 아줌마 되는 것입니다. 요사스런 말은 요사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말은 그렇게 들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돌아야 앞으로 남자세계나 여자세계나 살아 먹지, 머리가 안 도는 사람은 퇴화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이 많은 선생님이 이렇게 곱살한 아줌마를 모시기 위해서 얼마나 공을 많이 들였을까? ' 하고 생각할 텐데, 그런 얘기 한번 할까요? 그런 얘기 할까요, 결혼 얘기 할까요? 여러분들은 말이야, 남의 얘기 암만 해도 관심 없다구. (웃음)

아,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내려가기로 약속돼 있어요. 애기를 많이 낳고 그랬기 때문에 한 시간 반 이상 넘어가게 되면 물 먹으러 갔다 와야 된다구요. 물 먹으러 가는 거 알아요? 소변을 봤으니 물을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변소를 가야 되기 때문에 약속돼 있다구요. 으레히 갈 때가 됐으니 가는 거지 뭐. 여러분 이해하라구요. 자, 이렇게 여담하다 가는 끝이 없겠어요.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아가는 인생

자, 여자 남자 사람이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럼 남자 때문에 여자가 생겼고,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겼는데, 남자 여자는 무엇 중심삼고 태어났느냐? 자기들끼리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끼리 태어났다 해도 어떠한 주체적 목적하에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기분 좋지요? 남자 여자가 뭐 때문에 태어났다구? 「사랑 때문에!」 왜 사랑 때문이냐? 사랑이란 것 앞에 맞을 수 있게끔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생겨나기를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사랑, 아버지 사랑, 형제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랄 때도 아무리 형제들이 많아도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 분 뺨에 키스해 줬겠어요, 안 해 줬겠어요? 응? 키스해 줬어요, 안 해 줬어요? 「해 줬습니다.」 또 누나가 있든가 오빠가 있든가 할 때, 한 살 위의 오빠라도 자기 동생 보고 와서 뽀뽀해 주고 그럴 때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입술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좋아하던 입술, 내 뺨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뺨, 또 언니 오빠가 사랑하던 뺨,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던 뺨.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이구, 오래간만에 찾아온 이모, 아줌마, 고모 할 것 없이 와서는 아주 예뻐서 인사가 쪽! 그때 울었어요, 안 울었어요? 전부 그렇게 자란 것입니다. 이게 철 모를 때는 그렇게 자라다가 철 들면서, 점점 자라면서 이것이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요즈음 틴에이저 사건이 많지요. 열두 살, 열네 살만 되면 여자들은 생리 변화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벌써 눈이, 옛날에는 이렇게 모였던 눈이 벌써 풀어진다구요. 눈이 풀어져요, 눈이. 뭐라고 할까? 눈동자가 중심에 모이지 않고 흩어진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이래 가지고 누가 뭐라 그러면 '쌍놈의 자식, 뭐야? ' 하고 한마디 하면 그냥 그대로 되는데, 열세 살쯤 되어 생리 상태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눈이 퍼지기 때문에…. (흉내내심) 이런 게 벌어진다구요. 나도 잘 모르지만, 그럴거 같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쌍거야! 「그렇습니다!」 할 수 없지 뭐.

자, 그러면 왜 눈이 그래요? 봄날과 가을날이 다른 게 뭐냐 할 때, 봄날은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아이고, 답변해 봐! 이거 세상에 무식쟁이고, 아무 쓸모 없는 것들만 모여 앉았구만! 그런 것을 매일 보고도 생각지 않은 녀석들이 뭐 사람이야? 어때? 봄철에 하늘의 끝이 보여요, 안 보여요? 보면 뿌예 가지고 저 끝에는 땅하고 맞붙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데 가을날에는 산도 많이 보이고, 하늘도 아주 높아 보여요. 그게 왜 그런 줄 알아요? 눈이 풀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봄절기는 이 우주의 사랑이 찾아드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하나 된다구요. 찬 기운 더운 기운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찬 것 더운 것이 찾아오니 이것이 가을이 되면 차가워지기 시작하는 것이요, 봄이 되면 더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화합하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천지의 조화를 보면 찬 것 더운 것이 화합되는 데서 생명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륙도 알지요? 저 바다에 사는 연어 같은 고기들도, 바다에서만 살아 가지고는 건강한 새끼를 못 쳐요. 물론 새끼치는 놈도 있지만. 모든 바다에 사는 고기들도 담수의 맛을, 담수를 접하는 데서만이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산에서 사는 산짐승들은 산월이 되면 새끼 치는 데 소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슴 같은 것도 염전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음양의 이치가, 조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생명이 연장할 수 있는 길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뭐 하러?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중에 있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사랑했어요?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첫번 애기 뱄다 하면 말이에요, 아버지나 어머니나 맘들이 붕 뜨는 거라. 이래 가지고…. 뭐 엄마 한번 돼 보라구요. 엄마는 그저 애기가 어떻게 되나, 놀지 않나 신비스럽지요. 나도 한번 엄마 돼 봤으면 좋겠더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사랑으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사랑 받으면서 자라고, 또 사랑해야지요? 「예.」 여자는 사랑하는데, 여자 사랑해야 되겠어요, 남자 사랑해야 되겠어요? 「남자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살다가 그 다음엔 애기가 늘면 그야말로 또 애기 키우면서 사랑을 키워 가는 것입니다. 애기 키우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아들딸 위한 안내자라하면 아들딸 기르면서 아들에 대한 사랑이 요렇고, 딸에 대한 사랑이 이렇고, 사랑을 키워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거 재미있는 말이지요? 그 말이 간단한 말이지만, '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키울 때 그렇게 키웠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사랑을 키워 간다면 사랑하는 애기에게 손댈 수 있어요? 금이야 옥이야, 꺼질세라 날아갈세라 키운다 이거예요. 애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은 사랑을 키워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못 길러 본 사람들은 결함이 있습니다. 모든 일에 상하 좌우·전후를 가리지 못해요.

또 형제들도 그래요. 형제가 왜 좋으냐 하면, 형제들은 자기들 앞에 사랑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서로서로가 사랑을 찾을 수 있는 폭을 넓혀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들 많이 가진 집에서 자란 아들딸은 폭이 넓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자 독녀의 남편이나 아내를 얻을 것이냐 할 때에, 전부 다 들러리가 많은 집안의 사람을 얻어야 좋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식구가 많은 집에 시집가는 여자가 행복한 여자

오늘날 현대 여성들 시집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형제도 없고, 단출하기만 하지요. 그게 도적놈 심보입니다. 우주 앞에 도적질해 먹겠다 하는 심보라구요. 자기 중심삼은 생각, 그리고 복될 수 있는 환경을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어려울 때에 어렵게 죽게 됐다 할 때는 누가 도와 줘요? 남편이 도와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도와 주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도와 주고, 형제가 도와 주고, 이웃 친척이 도와 주고 그럴 것인데, 도와 줄 수 있는 사랑의 판도를 전부 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를 테면,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그 넓은 벌판에 벼 한 포기가 나서 살겠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그것이 좋아요? 그거 죽을 지경이지요. 태풍이 불게 되면 어떻게 살아 남아요? 날아가는 새새끼가 와서 쪼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벌판에 동물도 많은데 이거 뜯어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위험천만해? 그거 좋아요? 「안 좋습니다.」 자기 시집갈 때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없는 데로 갈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지? 요놈의 요사스런 간나들아!

자, 이제 선생님 말씀 들어 보니 '시집 떨레가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하면 여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요. 뭐 하러 왔어요? 바쁜 사람 시간 다 잡아먹고.

자, 이렇게 바로잡아 주어야 돼요, 세상이 잘못됐으니. 통일교회의 통일이란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다 알아 가지고 이제 수습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몰랐으니 이렇게 살았지만, 알고 그렇게 살아요? 안 그래요?

사랑을 어디서나 많이 받고 싶고, 사랑의 상대들이 많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인데, 하나님 닮는 거 싫어요, 좋아요? '나는 만국의 사람을 사랑하기에 미쳤소!'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그 미친 사람을 차 버리겠어요, 품어 주겠어요? 「품어 줍니다.」 봤어요? (웃음) 그건 누구나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생애를 넘어서 역사시대 끝을 다 왕래하더라도, 그 말에 대해서는 이의를 가질 사람이 한 사람도 없거니와, 제비 새끼 한 마리, 한 포기 풀이나 저 모래 알까지도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쌍쌍을 가진 모든 사람 때문에, 존속하는 모든 만물, 동물세계, 식물세계, 모든 전부는 그것을 환영하고 옹호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런 자리에 서 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안 돌봐 주면 천운이 울타리를 치고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사는 데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거느리고 사는 것입니다. 거느리고 산다구요. 하나님까지도 와서 나를 돕겠다고 할 수 있는,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종같이 부릴 수 있는 자리도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갓집에 시집가 가지고, 친척이 한 5천 명, 만 명 된다 하는 집에 시집가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아무개 아씨가 아프다 할 때에는 서로 뛰어와 가지고 도와 주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있다 할 때에, 그 사는 생활이 고달프겠어요, 재미있겠어요? 「재미있습니다.」

그럼 만인이 괜히 뛰어와서 도와 주겠다고 해요? 만 명을 전부 다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부모와 같이 생각하면서 없으면 자기가 밥을 못 먹더라도 갖다 주고, 추우면 내가 못 입더라도 다 입혀 주고, 그 동네 그 모든 사람, 할아버지보다도 낫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낫고, 자기 오빠, 자기 아내, 남편보다도 낫게 될 때에, 그 남편도 아내도 같이 뛰어올 수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뛰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그 아낙네의 신세가 처량했겠느냐, 행복스럽게 보였겠느냐 할 때, 그렇게 될 때까지 처량했겠어요, 행복했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고 살았겠어요, 입을 다물고 동동걸음 하면서 바쁘게 살았겠어요? 바쁘게 살았지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 한 것 같아요? 단출한 독자의 아들한테 시집가면 얼마나 좋겠나? 자고 싶을 때 마음대로 잘 수 있고, 먹고 싶을 때 마음대로 먹고, 거 엉망진창 생활이지요. 여자가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면 그게 사람이에요? 여자는 맨날 잠이 많은데. 여자들은 자기 일신 거느리기도 피곤하다구요. 왜? 가슴에 짐을 싣고 다니고, 여기 궁둥이에 짐을 싣고 다니기 때문에. (웃음)

여러분들 여자 궁둥이 타령 한번 해보자. 여자들 궁둥이가 크지요? 이거 가만히 서서 이야기하는 거 그거 지옥살이 아니예요?

자, 시집가는데 여러분들, 떨레가 많은 데 시집가고 싶지 않다고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네. 그럼 떨레가 많은 데 시집가겠다고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뭐야, 요게. 그럼 안된다구요. 내가 많은 사람들 결혼시켜 봤는데 말이에요, 다 잘난 남자, 못난 남자 대접해 줘 가면서…. 6천 쌍이면 1만 2천 명 아니에요? 한 1만 5천 명 있어도 거기에 전부 다 안 맞는 것은 돌려 보내야 되거든요. 그 많은 사람들이 이제 그 지원자를 전부 선택할 거 아니예요? '야! 너들끼리 시집 장가 가고 싶은 남자 여자 있으면 전부 다 손은 들어도 말은 하지 말라!' 그러는 거예요. 옛날에 뭐 청상과부 어떻게 한다고 그러나? 그 뭐 있잖아요? 「보쌈!」 무슨 쌈? 보쌈! 보쌈같이 이거 손잡게 되면 전부 다 끌고 갈 수 있거든. '그래, 한번 써 봐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퍼센트나 되는 사람이 그 사람들을 향하느냐면, 5퍼센트도 안돼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어떻게 교통정리하겠나? 문총재 그런 데서 얼마나…. 그런 일 하면서 얼마나 편안하겠나 말이에요? 왜 골치 아프게 욕을 먹으면서도 그런 일을 해요? 왜 그럴까?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성공을 남기는 참된 인생을 살아야

내가 간섭함으로 말미암아, 나를 말미암아서 결혼한 사람은 말이에요, 여자 남자로서 남자가 어떤 것이고, 여자가 어떤 것이고, 지금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왜 태어났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만나 가지고 갈 때는 어떻게 가고,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애기를 늘이고, 어떻게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사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나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천만사에 손해 본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에 이익 봤으니…. 이 일생에 제일 중대사가 결혼인데 결혼문제를 의논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것도 모릅니다. 자기 자신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모르는 남자, 모르는 여자끼리 둘이 손 붙들고 살아야 될 때,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거울 볼 때 여자들은 생각해야 돼요. 얼굴을 볼 때, 암만 미인이라도 미인이라고 하는 요 상통, 요거 네 종목이 박혀 있는 얼굴, 눈, 귀, 코, 입, 요것 가지고 일생 동안 들여다보면서 웃고 살려고 하는 남자가 세상 천지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지루하겠나? (웃음) 아니야! 생각해 보라구요. 이 상통 하나 보고, 일생 동안 영원히 살려고 하는 그것이 있을 수 있는 말이냐 그거예요. 만일에 싫다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되면 뭐 칼침을 몇 천 번 놓을 거라. 칼침을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요. 거울을 볼 때 '우리 남편이 그래도 10년을 살아 주었으면 우리 부모보다 나은, 하나님과 같은 분이다.' 라고 생각해야된다구요.

그런 거 다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그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여러분 보기 싫은 친구들 얼굴 대해 가지고 밥도 안 먹고 들여다보고 살 수 있어요? 며칠 동안만 같이 있어도 나가서 그저 싸움이라도 하고 말이에요, 물가에 가서 물싸움이라도 하고, 그래 가지고 무슨 중간 다리를 놓아 가지고 행사를 하고 사건을 일으키고 관계를 가져야만 그것이 내일도 또 만나게 해 줄 수 있지, 얼굴만 들여다보고 세 시간만 딱 같이 앉아 있어 보라는 것입니다. 뭐 30분도 안돼 가지고 뺨을 갈기고 뛰쳐나가지 않겠어요? 그래도 어떻게 그것을 일생 동안 붙들고 사느냐 하면, 그 조화를 누가 이루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거 참! 보라구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해요? 그 조화를 일으키는 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사랑줄에 목매고 살았습니다. 남자 여자, 오목 볼록인가, 볼록 오목인가 나도 잘 모르겠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목 볼록 맞추고 살았겠나요, 안 맞추고 살았겠나요? 그것이 잘 안 맞게 되면 세상이 다 틀어져 나가요. 집안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사랑하던 누구고 다 틀어져 나간다구요. 그것이 잘 맞으면 천하가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천하가 부러운 게 없다 이거예요. 아침에도 기분이 좋고, 저녁에도 기분이 좋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10년, 20년 죽어도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남편의 품에 죽는 여자, 아내의 손길에 죽는 남자는 행복하다 그거지요. 그렇지요?

거 얼마나 중요하다구요.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사람이 태어나서 일생 동안 뭣 때문에 이렇게 살고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숙제에 있어서 백점 이상 맞기를 바랬는데 결과에 있어선 70점도 안되게 될 때는 낙제이니만큼 거기에 스며드는 슬픔의 그늘이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눈물을 흘리게 되고, 모든 만사가 귀찮게 되는 거예요. 거 맞는 말 같아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역대 선조들이 사랑에 목을 매고 비애를 받게 한 그 세계에 가야 되는 자신으로서, 내 필생을 걸어 가지고 성공이라는 그런 글씨를 남기고 가겠다 하는 결의를 해봤느냐 이거예요. 안 해봤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세상 여자와 같이 세상 절개를 모르고 살지 않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남자의 절개를 더 중요시해요. 그러니까 여자들 시집가고 싶으면…. 통일교회를 몰라서 그렇지, 여러분 엄마 아빠가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알게 된다면, 앞으로 통일 교회에 안 가게 되면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 다리가 몇 번씩 부러지더라도 들어가라고 하게 돼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젊은 놈 들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사랑의 소유권을 넓혀 가는 사랑의 가정을 이뤄야

자,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전부 다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지요? 가정에서도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친척을 사랑하라고 하지요? 「예.」 왜 그러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왜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세계를 왜 사랑해야 돼요? 우주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내가 크기 위해서, 내가 사랑의 터전 위에서 그것으로 훈련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사랑하면 나는 그만큼 큰 사랑의 세계에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를 사랑한 사람은 나라 사랑할 수 있는 판도가 내 소유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요걸 몰랐지요. 모르지, 일반인들은. 효자는 집에 부모를 중심삼고, 그 부모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형님, 누나, 할아버지, 할머니, 친족 전부를 좋아하고 말이에요, 그 좋아하는 것을 중심삼고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말하기를 '아가야, 네 아들 참 좋더라! 우리 집이 복이 있구나 !장래 소망이 있구나! 손자를 잘 낳아 줘서 고맙구나! ' 그럴 때에 그 어머니가 어떻겠어요? 어머니가 어떻겠느냐 말이에요. 아들만이에요? 딸도 그래요. 짓궂은 남편을 훌륭한 남편으로 만들어 모시고, 아내로서 흠잡을 데 없게끔 됐다 할 때는 열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효녀는 물론이고, 열녀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효자라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만 딱 먹을 것 잘해 주고 말이에요, 형제라든가 친척은 몰라보는 그런 것이 효자 효녀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생각하기를 자신들보다도 형제끼리 더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그래요. 그건 알지요? 「예.」 그렇게 될 때 딸한테, 아들한테 모든 걸 주고, 내 생명까지도 주고, 내 사랑 전부 다 주고, 모든 것 주더라도 아깝지 않다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안팎으로 갖춘 찬사를 받고, 또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을 수 있게 될 때에,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사람들을 효자라 효녀라 그래요. 여러분들, 효자 한번 되겠다고 해봤어요? 효녀 한번 되겠다고 해봤어요?

이런 천지의 대도 앞에 전부 다 국민학교 졸업장을 탈 수 있는 것이 효자라면, 그 효자상을 못 탄 사람은 충신상에 가입도 못해요. 충신 되겠다는 거리를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국민학교의 졸업밖에 안되는 효자 효녀가 사랑세계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천도, 가정, 이런 조직체 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그런 생각과 행동도 못한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문총재 앞에 축복받겠다는 것이 가당한 짓이에요, 가당치 않은 짓이에요? 어느 거예요?

여기 구경 온 사람도 있을 거라. 내가 왜 이번에 전국적으로 이러느냐하면 말이에요, 내가 이것을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우리 조상들 앞에 참소당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문선생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만민을 구도해서, 더욱이나 2세들을 천국에 전부 데려가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개인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천국이라 한다면 가정 중에 깨끗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대표에, 상좌에 데려갈 수 있는 아들딸을 키우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세계에 사랑의 대혁명을 일으키는 통일교회

이제 명년에는 말이에요, 세계문화체육대전, 문화올림픽 대회를 한다 구요. 그 주행사가 뭐냐 하면, 5만 쌍 축복결혼식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다 훌륭한 사람들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2세들을 데려다가 축복을 하면서 한국에 있는 2세들에게는 콧김도 안 쐬고…. 잔칫날 하게 되면 기름 냄새도 피워야지요. 그 문전에 들어가서 어슬렁거리면 진떡이라도 줘야 할 것 아니예요? 방에 들어와서 저녁이라도 한 그릇씩 먹여 줘야 잔치에 동참했다고 생각하고, 그 잔치 좋았다 하지, 잔치 딱 끝났는데 왔다가 '아, 그놈의 잔치 떡 한 개도 못 얻어먹었다! 퉤!' 하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내가 신문에 냈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나 손해나는 짓 안 한다구요.

이렇게 신문 낸 다음에야 오겠으면 오고…. 사실은 하나도 안 오기를 바랬다구요. 그런데 왔습니다. 자격들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내가 여러분들을 중매해 주려면 자격이 갖추어져야 돼요. 통일교회는 7년 공을 들여야 돼요, 7년. 3년 경제 활동하고, 또 3년 나가 개척해 가지고 반대하는 그 동네의 제일 반대하는 세 사람을 자기 아들딸 삼듯이 회개시켜 가지고, 자기 종으로 부릴 수 있는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하늘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라구요.

축복 받고도 3년을 절개를 지켜야 돼요. 한 이불에 자면서도 전부 다 여자 남자들이 사고 없이 지내지 않으면 통일교회에 입교를 하더라도 영원한 식구로서 인정을 못 받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발가벗고 한 자리에 들면서 3년 동안 무사고로 통과할 수 있어요? 이건 통일교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잘 왔습니다.」 잘 왔어요? 「예!」

이제 그 공식을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공식은 다 내가 책임지고 할 테니까, 그 대신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을 바로 가르쳐 주어야 돼요. 지금 청년 남녀들이 윤락가에서 흘러가고, 비참한 몰골로 악마의 불고기가 돼 가지고 팔려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하루 속히 이들을 구원해야 되는데, 내 손이 미치지 않으니 잘 아는 여러분들이 내 대신 구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사회 일선에 있으면 있을수록 그런 어려움이 많다구요. 그러니 이 사람들을 시켜서 그들의 길을 막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가던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모임을 가진 것입니다. 심각하지요? 이런 걸 생각해야 돼요.

거리의 여인들을 만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오색이 찬란한 옷을 입고 궁둥이를 휘젓고 다니는 것을 서로가 가려 줘야 돼요. 그들이 여러분의 언니가 되어 있고, 여러분의 동생이 되어 있고, 여러분 자신이 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걸 누가 책임져야 돼요? 부모도 책임 못 지고, 나라도 책임지지 못하니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여자끼리라도 책임져야지요. 여자끼리 책임지지 못하는 그런 판국이 된다면, 남자가 책임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사건입니다. 이 여자세계, 남자세계의 혼란상을 누가 길잡이해 주느냐? 그건 나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인 사랑의 대혁명을, 성혁명을 제시 하는 주창자가 문선명 선생입니다. 그게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사랑은 영원한 것이니, 사랑 자체가 울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자체가 울고 있습니다. 누가 책임질 거예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까지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놀음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을 모르고 있으니 사랑이 울지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라남북도의 처녀 총각들 얼마나 난장판이 되겠나 이거예요. 이것을 가려 줄 수 있는 누나가 되고 언니가 되어 가지고, 아줌마들이 가는 길, 어머니 할머니들이 가는 길을 내가 길잡이해 주겠다고 생각할 때에 아름다운 여자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쌍쌍제도로, 음성 양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음성세계에 파탄을 주면 남성세계도 전부 파탄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둘 다 파탄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떠나는 것입니다. 사랑이 굿바이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이 없으면 죽은 목숨이요, 이것은 난장판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어요? 떠났지요. 그런데 문총재로 말미암아 떠나는 사랑을 스톱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내 뒤에는 항상 사랑이 따라다닐 거라, 세계의 사랑이라는 운세가.

사랑의 완성을 이뤄야 할 책임을 지닌 남녀

그래, 통일교회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내 보니 여자가 정서적 입장에서 음란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3대 심정을 순식간에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아담이 오빠지요?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아담이 남편이지요? 미래의 남편이지요? 미래의 남편입니다. 남편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완성을 바라보는 남성이 가야 되는 심정권을 파탄시켜 놨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아버지가 바라는 이상적 심정까지 모두 3대의 심정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이것을 탕감해야 하는 비참한 여자의 운명을 지금까지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와 가지고 여성을 본연적 기준에서 해방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지금까지 욕만 먹고…. 여러분들 누가 통일교회 가란 소리 들어 봤어요? '가지 마라! 문선생 사기꾼 같다! 가면 요술해 가지고 전부 남자들 호린다!' 그러잖아요? 호리긴 호리지요. 홀린다구요. 왜? 선생님 말씀만 듣게 되면 전부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3대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3대 심정을 찾아야 돼요. 이걸 무엇으로 고칠 것이냐? 투약 전부는 못 되더라도 조건적 약이라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지요? 상사병이 나서 죽게 된다면 말이에요, 결혼은 못할망정, 만나지는 못할망정, 그 사람의 침이 묻은 꿀밤이라도 하나 주면 병이 낫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 들어 보면 알아요? 찾아와 가지고 입에다가 입을 맞추며 침이라도 먹여 주면 금방 낫는 다는 것입니다. 뭐 침 묻은 꿀밤이라도 좋다는데 찾아가 가지고 그리 해 주면 말이야, 직방으로 낫는 거예요. 누워서 뻗어 있던 그 여자가 벌떡 도깨비 모양으로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도 못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어요? 박보희는 들었나? 「예,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그 세계를 못 갔으니 모르지요. 지금은 자라고 있으니까 더 커야 저 천장에 닿지요. 아직까지 못 닿았으니 못 들었지 뭐.

사랑으로 사랑길 가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인생을 매듭지어야 된다구요. 사랑이 영원한 거예요, 순간적인 거예요? 「영원한 겁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돈 좋아해요? 「아닙니다.」 왜 돈을 안좋아해요? 아니라고 답변했으면 대답을 해야지요. 모르고 아니라면 그거 전부 다 절반은 사기라구요. 거짓말 아니예요? 왜 안 좋아하느냐? 돈도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다이아몬드 좋아해요? 「아닙니다.」 왜?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언제나 얼마든지 있는 게 아니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웃음) 또 권력을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은 전능하시니까 언제든지 그 능력은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을 갖고 있는데 뭐 그게 필요하겠노? 또 지식, 지식이 필요하겠어요? 「필요 없습니다.」 왜? 「전지하시니까요.」 전지하시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참 보라구요. 입술 하나만 봐도 말이에요, 이놈의 입술이 일생 동안 얼마나 나불거렸어요? (웃음) 고무를 갖다 줘도 다 빨아 넣었을 거라구. 요놈의 입술이 말이에요. 입술이 보들보들하지요? 입술이 온 몸 가운데 제일 보들보들해요. 남자도 입술이 자기 몸 가운데 제일 보들보들 합니다. 곽정환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처음 듣는 말인가? 왜 입 맞추는 줄 알아? 이곳 쿠션이 좋아요. (웃음) 아니야! 그거 이치에 맞다구요. 그런 거 다 알고 입을 맞추면서 '신비를 찬양하나이다! 영광 돌리나이다!' 할 때, 하나님이 '허허! 그렇지. 어서 맞춰라! 혓바닥을 잘라 먹도록 해라!' 하시는 것입니다. 서로 좋아서 키스하다가 혓바닥을 잘라 삼켜 버렸다면 재판정에 가 가지고 몇 년 형을 받아야 되겠나? 그럴 수 있으면 사랑세계에 있어서의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전라북도 어느 산골짜기에 사는 여자가 아무개 남자하고 결혼해 가지고 사는데, 얼마나 정이 두텁고 의가 좋았던지 키스하다가 그 여자가 남편의 혓바닥을 잘라 먹었대!' 그럴 때, 그 여자를 요년이라 하겠어요, 뭐라 하겠어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 혓바닥과 더불어 만국 만고에 자랑할 수 있는 여성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그 남편이 여자를 재판정에 처 넣어 가지고 가슴에 칼을 꽂고 복수하겠다고 하겠어요?

이상하지요? 사랑을 중심삼으면 나쁜 결과에 가더라도 영광된 것으로 드러난다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은 나쁜 것도 좋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떠나가게 되면 자살하는 여자들 많지요? 그러니까 이걸 잘 가누어서 사람답게 보관하고 사람답게 가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남녀에게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울리지 말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이상 교육이 필요치 않지요? 그 이상 교육이 필요해요?

자, 이제는 알았으니 이제부터 사랑을 울리지 않는 여성이 될 것이며 남성이 될 것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봅세! 어이구, 전라도 양반들이 모르는 줄 알았더니 훌륭하시구만! 이 사람은 왜 그래?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왜 먼저 내려? 헤아리기 전에 내리면 낙제가 돼요, 낙제. 약 올려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그놈의 영감, 가다가 자동차 사고로 벌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내가 사실 여러분들보다 영감 아니예요? 그렇지요? 영감이지만 영감 같은 기분 안 나지요? 「예.」 자, 기분 좋은데 한모금 먹고 하자.

사랑의 판도를 넓혀 나가야 소유권도 넓어져

자, 아내로서의 사랑을 슬프지 않게 하는 그 아내는 복받을 수 있는 아내가 되어 천하의 사랑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과 나와 연결된 그 세계는 남편의 사랑세계인 동시에 내 세계입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슬프지 않게 하겠다 할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슬프지 않게 하겠다고 할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이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나랏님의 사랑을 슬프지 않게 하겠다고 하게 될 때는 나랏님의 사랑이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슬프지 않게 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누구의 사랑이라구요? 누구 사랑? 내 사랑입니다. 하나가 됐을 때는 네 것 내 것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 것, 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안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부부는 부부의 것이자 사랑의 것이요, 또 그 사랑의 것이자 남편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뜻인지? 남편의 것이 다 사랑의 것입니다.

그럼 남자 여자를 두고 볼 때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을 누가 관리 하느냐? 사랑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 사랑이 알기로는 '너는 내 소유다!' 함으로 그 사랑 가운데서는 전부 하나입니다. 이해돼요? 「예.」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은 행복이 비쳐 들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그렇게 살면서 전부 다 애기를 낳고 살아가는 그 부부가 불행할소예요, 행복할소예요? 「행복할소입니다!」

그러면 왜 지금까지 그렇게 도덕시간을 비롯해서 여러 시간에 선생님들이 말하기를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느냐?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알겠어요?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은 내 사랑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하라는 것은 그 세계를 내 것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에요…. 여러분 세포 번식 알지요? 여기에는 말이에요, 뿌리도 들어가 있고, 줄기도 들어가 있고, 가지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열매도 들어가 있어요. 요걸 다 길러 놓으면 이리 나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어디 갖다 심으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무슨 잎이냐, 어디서 왔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모든 생명의 근원입니다. 모든 목적과 근원을 품고, 남자를 품고, 또 여자를 합해서 품고도 주체입니다. 왜 사랑이 품으려고 하느냐면, 그 사랑은 고향으로 갔다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향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뭐 학박사를 따기 위해서 논문 쓰는 것이 바쁜것이 아니라, '아이고, 저 여자가 그립다!' '저 남자가 그립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사춘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사춘기 때에는 다 귀찮아요. 그거 이해돼요? 사춘기 때가 되면, 공부고 뭐고 다 귀찮아요. 그 눈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공부가 아닙니다. 여자의 눈은 남자의 눈을 헤치고 들어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헤치고 들어가서 뭐 할 것이냐? 그 둘이 만나게 되면 사랑의 힘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 알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 때는 전부 다 자기 남편한테 일러 주고 울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넘겨줘요. 왜? 사랑에서 시작했으니 사랑과 관계를 맺고, 사랑 속에 살게 돼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 줄을 따라서 오고 가고 함으로 말미암아 그 존귀한 물건들이 본연적 사명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사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상대를 위해 지음받아 상대를 위해 살아가게 돼 있는 여자

그래, 많이 배웠지요? 근본적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될 수 있는 건 어디로 날아간다구요? 하나님!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사람은 본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본향에 들어가면 전부가 자기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이러한 고귀한 사랑의 우주를 가져다가 엮을 수 있는 사랑의 세계가 우리의 목전에 전개돼 있다는 걸 모르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의 욕심은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너 뭐 되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대통령 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여자도 말이에요, '너 뭣이 될 거야?' 하면, '뭐가 되고 싶긴? 대통령 짝이 되고 싶지!' 이런다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그런 욕심쟁이들이 끼리끼리 돼 가지고 욕심을 다 이뤄 가지고, 둘이 자기들 노래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한참 춤을 추다 보면 저 둘이 경계하겠어요? 모르고 춤을 추다 보니 여자가 남자를…. 그거 어떻게 돼요? 여자가 가만 있겠어요? 어때요? 여자가 좀 작고, 남자는 박보희마냥 큰데 조그만 여자가 들러 붙어서 냅다 좋다는데, 그럴 때 남자가 가만있어야 되겠어요, 안고 한바퀴 돌아야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박보희도 재미있어? (웃음) 여자들은 아무리 하기는 싫어도 사랑하는 남편의 목에 매여 가지고 다리가 끌게 될 때는 돌아 주기를 바란다구요. 사랑은 직행운동도 있지만 원형운동이기 때문에…. 그거 알아요? 농담 운동입니다. (웃음) 이해해야 돼요.

천지 조화의 변태적 운동도 거기에 딱 합격이 되어서 전부 다 채워 가지고, 합격시킬 수 있는 주체 이념을 가져야 해요. 여자의 그 젖통이 자기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웃음) 자, 이게 생겨나기를 자기 것으로 생겨났어요, 남의 것으로 생겨났어요? 「남의 것으로 생겨났습니다.」 왜 생겨났어요, 이게? 그것도 모르고 시집가려고 여기 왔어요?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남자 것입니다.」 (웃음) 애기 거예요, 애기 거! 애기 것 맞아요, 안 맞아요?

전부 다 인간을 알아야지요. 자기를 모르는 사람은 평할 수 없습니다. 자, 젖이 누구 것이라구요? 「애기 것!」 또 궁둥이는 누구 거라구? (웃음) 궁둥이가 누구 거예요? 여자 것이 아닙니다. 얼굴이 누구 거라구요? 「애기 것 !」 남편 것입니다. 얼굴은 남편이 보기 위한 것입니다. 눈이 곱고, 눈썹이, 입술이, 뭐가 어떻고 어떻고, 억만 가지 형상을 꾸며 놓은 이 얼굴이 누구 거예요? 여자의 얼굴이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여러분들 화장하고 다니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해요? 누구를 위해서 해요? 「남자를 위해서 합니다.」 자기를 위해 하지요.

그래, 남자는 여자 얼굴 보면 만지고 싶은데, 여자들은 싫지요? (웃음) 사랑이란 게 무엇인지 사랑이 다리만 놓게 되면…. 아이고, 10년이라도 만져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또 귀를 만져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랑할 때는 귀를 만져 주면 여자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나 그런 말 들었다구요. (웃음) 보희한테 들었나, 누구한테 들었나? 어디서 들었습니다. 나도 배워서 알지요. (웃음)

그리고 남자 여자끼리 처음 만나 가지고 제일 가까워지는 첫 번 그걸 작물이 무엇이냐? 입이지, 입. 입맞춤! 여러분들 입맞추려고 생각해요? 입맞추면 이상하지요? 전부 다 그 왜 그런지 알아요? 왜 입을 맞추어야 되느냐? 생각 안 해 봤어요? 소생이예요, 소생.

그 다음에 장성, 여기서 입은 반드시 여자의 음부와 통해요. 또 젖과 통해요. 젖과 통한다구요. 아, 이런 얘기는 이다음에 시집가서 자기들이 실행을 해 보면 잘 알 터이니까 지금 얘기해서는 안돼요. 교주 선생님이 그런 얘기 하면 '아이구, 문선생 얘기하는 것이 전부 뭐 입이 어떻고 뭣이 어떻고!' 해 가지고 그 인상밖에 안 남기 때문에 문선생은 쌍소리만 하더라 하면 곤란하다구요. 이거 쌍소리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자체를 두고 보게 될 때에, 여자가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반지 있지요? 여자들 그게 자기 거예요? 그 다음엔 목걸이, 여자는 달랑달랑 달려 사는 것입니다. 좋아하잖아요? 여자라는 것은 달랑달랑 달려 살아야 된다구요. 또 끼고 살아야 돼요. 아니에요? 그것이 철칙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사고가 없습니다. 알아 두어요. 여자는 끼고 사는 걸 좋아해요. 그렇잖아요? 또 목은 걸려 살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좋아하잖아요? 남편이 걸어 준 목걸이를 할 때는 '당신 앞에 천년만년 걸려 살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목걸이를 남편이 사 주는 게 좋아요, 친구가 사 주는 게 좋아요? 「남편이 사 주는 게 좋습니다.」 그건 '남편한테 걸려 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걸려 사는 데는 주인한테 걸려 살아야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달려 산다! '남편한테 끼워 주소서!' 이거예요. 귀걸이를 누가 사 주면 좋겠어요? 「남편이 사 주면 좋겠습니다.」 또 그 다음에 반지, 결혼반지라는 게 있지요? 약속이라는 건 다 그런 이치가 있다구요. 사랑은 제일 귀한 것에 다리를 놓고 싶어해요.

사랑의 마음으로 집안의 모든 짐을 안고 풀어 가는 여자가 돼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귀가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잘못 들었다가는 탈선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도 그랬지요? 귀가 귀한 것입니다. 귀를 귀하게, 따뜻하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귀한 귀를 보호하라는 것입니다. 손도 귀한 것입니다. 왜? 여자는 손이 후덕해야 돼요. 값있는 손이 돼야 된다구요, 값있는 손. 전부 다 일도 안 하고 말이에요, 사방 잔칫집에 가 가지고 남이 해 놓은 떡 손가락질을 해 가면서 '아, 맛있다!' 이런 게 값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손이 일을 많이 해야 돼요. 아들딸을 위해서 음식을 만들고…. 이 손에 그 가정의 건강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남편의 건강 짐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의 모든 무거운 짐을 여자가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한 것은 여자가 짊어지지요? 애기 낳는 것도 여자, 애기 키우는 것도 여자, 옷을 해 입히고 빨래하는 것도 여자, 그저 여자가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뿐만이 아니라, 옛날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에 있을 때는 말이에요, 다비 같은 것, 저 버선 같은 것도 전부 다 기워 신었다구요. 며느리는 잘 새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대부 며 느리는 옷을 벗고 자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여자들이야 뭐 해방이지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 앞에 감사하고, 인류 앞에 감사해야 돼요. 천지 앞에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래, 무거운 짐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자들은 말이야, 무거운 짐을 져야 되기 때문에 가벼우면 안돼요. 그래서 여자들 궁둥이가 큰 것입니다.

한국의 옛날 부잣집을 보게 되면, 저 마나님의 방을 뭐, 안방 뭐라던가? 안방마님! 그리고 아버지는? 안방마님 대신 뭐라고 해요? 사랑방 마님이라 그러나, 사랑방 아버지라 그러나, 사랑방 영감이라 그러나? 사랑방 뭐라고 그래요? 사랑방까지 알고, 그 다음은 난 잘 모르겠다구. 박보희 알아? 「예.」 (웃음) 사랑방 뭐라 그래? 사랑방 주인이라 그래? 그런 이름 붙일 수 없지요? 사실 아들딸 낳았기 때문에 마님이 된 거요. 사랑방 할 때는 사랑방 아버지 하면 된다구요. 사랑방 아버지 하면 이건 통할 수 있지요. 그것이 제일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아버지, 사랑방 아버지.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지요? 「예.」 여자는 태어나기를 사랑을 찾아가게 태어났으니 남자가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자를 지으실 때에 남자를 표제로 해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있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 중에는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짓궂은 남자, 별의별 남자가 많아요. 동네방네 모든 지나가는 사람들이 바라볼 때 지금도 나를 위해서 태어난 거룩한 족속의 하나인 것입니다. 나뭇가지의 나뭇잎과 같은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어떻게 나무에 벌레가 안 붙을 수 있으며, 붙어 있으면 어떻게 그 나뭇가지를 벌레가 먹지 않을 수 있겠어요? 벌레 있는 것도 내 나무라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며 귀엽게 보는 여자들이 여왕마마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여왕마마 알았어요? 남자를 볼 때, 자기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자기 오빠같이 생각하고, 자기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그 나라의 대통령같이 생각하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같이 볼 줄 알기를 바라는 것이 온 조상이 원하는 표준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이제라도 그렇게 생각해서 결혼 상대가 나타나거들랑 오빠를 모시듯이, 아버지를 모시듯이, 할아버지를 모시듯이 세상에 하나님 같은 이런 가치를 몰랐으니 그런 마음 갖고 이제부터 대하겠다고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나아가는 여러분들 여자의 생활은 불행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동네에 시집가서 수많은 남자들에게 자기가 온몸을 숙이고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지나가도 먼저 인사하고 그러게 되면, 할아버지가 뒤따라서 '너는 이 동네의 빛이야! 태양이야! 너는 눈이 아주 참 좋구나! 내 손자 손녀 딸이면 얼마나 좋겠노?'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에 '내가 짓기를 잘했지. 요런 여자를 지으려고 했는데 요렇게 됐구만! 아이구, 좋아라!' 하고 얼싸 둥둥 안고 10년 동안 춤을 춰도 한이 없을사!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남자를 미워하는 여자는 어디를 가도 어느 한때에 당해요. 당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자기 남편같이 좋아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오빠가 마음으로 그러하지요?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할아버지 같이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동족입니다. 오빠 있으면 오빠와 같은 남자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같은 남자라구요. 대통령이면 우리 나라 대통령 같은….

감옥에 들어가 두 달만 되면 말이에요, 내가 인사를 안 하더라도 와서 다 인사하더라구요. 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기 때문에 누구를 만나도 싫지 않아요. 싫은 마음을 안 가져요. 뭐 살인 강도가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감옥에 들어가도 그래요. 살인 강도가 전부 들어와 있는데 들어가서 자기가 도적놈이었다는 얘기 꺼내 가지고 뭐해요? 그래 봤자 맞아 죽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일단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모든 사람을 싫어하지 않아요. '아, 저 사람 막아 줘야지!'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다 얘기하고 싶어한다구요. 내가 으레 요러요런 얘기를 하면서 한마디라도 잊을 수 없는 선물을 줌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상태에서 한 발자국이라도 돌아설 수 있는 자리에 세우고 싶다 그 말이에요. 그런 말 알겠어요? 남자든 여자든 그 동네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럴 수 있기를 배우기 위해서는 여자가 여자에 대해서 배우는 것보다도 남자를 대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배우는 것이 입체적인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뭣이 되겠어요?

여자는 가만히 보면 토끼발 같지요? 그러니까 남자는 어때야 돼요? 토끼발 같아야 돼요? 그저 털이 부슬부슬하고…. 선생님이 털 많이 났잖아요? 우리 사모님 털 참 좋아할 거라. (웃음) 아니야! 여자는 좋아 하게 돼 있습니다. 이게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이게 없으면 자극이 없거든. 이렇게 있어야 자극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털이 난 거예요. 둘이 붙들고 살면서 남자가 여자 얼굴을 만지면 여자도 만져 줘야지요. 만져 줄 때 그 수염이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요새는 수염 깎아서 재미가 없지 뭐. (웃음) 저 너털웃음, 이게 참 남자의 매력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표시되는 거라구요.

결혼은 사랑의 주인을 찾는 것

자, 결혼은 왜 하느냐? 주인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요? 그래, 다 주인이라 하지요? 여자가 남편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우리 주인이라고 그러지요? 그게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사랑보고 하는 말이에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래 돈을 앞세워 주인 찾겠다는 간나는 낙제감입니다. 그 다음에 지식 따라가는 여자는 지식이 주인이지요? 지식이 주인 아니예요? 「예.」 그 사랑이 사랑과 관계 있어요? 「없습니다.」 또 권력을 찾아가는 여자는 다 못써요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사랑은 어디 있느냐? 참사랑은 어디 있느냐? 참사랑은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은 주인을 찾는 것입니다. 둘이 딱 붙으면 요 사랑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저 수직의 하늘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요게 달라붙으면 수직이 쭉 내려와요. 저 머리에 갔던 피가 저 아래에 가요, 안 가요? 발 끄트머리에 가요? '농민 냄새 나는 발끝, 손끝을 거쳐오던 피는 내버려야 되겠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죽습니다.」 죽습니다. 천지의 이치입니다. 높았던 것은 낮은 데로 가야 되고, 낮은 데 있던 것은 높은 데로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선생도 이제 성공 다 하고, 뜻을 다 이룬 다음에는 저 낮은 데, 초야에 가 묻혀 살면서 낚시나 하고 농민의 친구가 되고 말이에요, 어부의 친구가 되고 할 것입니다. 내가 지금 그런 훈련 하고 있다구요.

자, 부처끼리 사는 남자들 이렇게 살 때 말이에요, 여자가 밥 먹다 말고 방귀를 뀌었다고 해서 남편이 도망가나? 허허! 세상에 그런 결례가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결혼하고 사는 남편 앞에서는 방귀를 뀌든 왕방귀를 마시든 오히려 '오늘 새로운 신호가 있는 걸 보니 좋은 경적이 울리고 경사가 있겠구만!' 그런다구요. (웃음)

타락한 이 세계에 참사랑의 이상경로를 찾아 세우는 통일교회

자, 그럼 결혼을 왜 해요? 사랑이 왜 필요하냐면, 둘이 하나 되기 위해서입니다. 왜 하나가 돼야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절대자시요,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내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 되고 나는 영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생논리는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파트너로 지은 인간인데, 여러분들은 이 다음에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나쁘기를 원해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예.」 안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없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어디서 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맨 나중의 종지종의 할아버지 중심, 거기가 어디예요? 하나님한테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가서 하나님한테 '당신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가 당신보다 낫기를 바랍니까?' 묻게 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나는 아니야. 너희들은 그렇지?' 그래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누구냐 하면, 사람입니다. 이렇게 무한한 대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가 똥구덩이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볼 때 그 도달할 수 있는 본성적 마음이 얼마나 부르짖겠나? '야, 이놈아!' 얼마나 안타까워! 갈 길을 못 가게 가로막고, 뜻을 이룰 수 있는 판도를 다 잊어버리고, 땅구덩이 밑에 가 가지고 실패작으로 끝나게 되는 천상세계의 그 가짜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래의 가지로 태어났다가 그 본통지 앞에 전부 다 이런 것을 보급하고 최선을 원한 그분이 그 졸속적 환경에 있는 그것을 볼 때,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에요? 그 사랑 자체가 탄식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사랑을 만든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드러나지 않은 하나님을 찬양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직단거리를 가는 것입니다. 최고 빠르고, 최고 가까운 직단 거리를 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제일 빨라요. 태양빛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빠르다구요.

사랑이란 직단거리를 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지상에 인간을 찾아 직단거리를 오는 것입니다. 직단거리가 뭐냐 하면, 요것은 수평선 위에 한 점밖에 없습니다. 90각도예요, 90각도. 91도만 돼도 길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89도도 안돼요. 직단거리니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이 지상에 있다면 직단거리 한 자리밖에 없습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절대적 사랑을 옆에서 타고 앉을 수 있어요? 이거 우주가 처단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의 참부모의 사랑이…. 직단거리는 그걸로 끝입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이걸 못하고 타락했습니다. 이걸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랑이 정착하지 못하고, 전부 다 축이 이러고 있다구요.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모르니까 사랑 찾다가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장착시켜야 돼요. 인류의 조상이 타락하여 거짓 부모가 태어났으니까 이걸 바꿔치기해야 된다구요. 이걸 정착시키려니 참부모란 이름을 가진 자가 참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천지의 사랑의 철학을 깨쳐 가지고 정착시킬 수 있는 이런 시작을 하지 않고는 이 세상은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경로를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이상경로를 찾기 위한 대표적인 역사를 하는 것이 통일교요, 그 대표적인 중심된 섭리가 문선생이란 사람입니다. 그래서 문선생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타락한 종자를 잘못 받았습니다. 악마의 종자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종자를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악마의 피가 흐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씨를 받아야 할 건데, 악마의 씨를 받았습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니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이 본래 플러스인데 악마의 피살이 자기를 주장하는 본성적 플러스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걸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을 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년 내지 5년 동안 몸을 치는 훈련을 시켜 가지고 습관성을 가져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어디든 따라갈 수 있는 몸뚱이로 처리하지 않으면, 이것은 악마의 무도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악마의 길을 따라서 악마의 본궁인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가지고 하나 되어서 수직적 사랑 앞에 수평적 사랑이 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으면 남자 여자의 참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이 수직 앞에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본연적 사랑과 상봉할 수 있는 공식입니다. 자기라는 개념이 있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이 자기보다 나은 사랑의 상대를 만들려면, 백만큼 가졌다 하더라도 백만 투입해 가지고는 자기와 같은 상대밖에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 백을 가졌더라도 천을 투입하고, 만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데에서부터 자기보다 나은 사랑의 상대, 자기보다 나은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로 볼 때에 사랑의 본질적인 길에 있어서 투입하고! 그걸 생각하는데는 참사랑이 거기에 거쳐가지 않아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무서운 이론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위하는 사랑을 갖고 저 천상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인류역사가 2억 5천만 년이 넘었다구요. '아무 시대 이러 이러한 사람을 내가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 사람 만나고 싶은데, 한번 와!' 하면, 몇 억만 리 되는 그런 방대한 나라에 떨어져 있더라도 재까닥 나타난다구요. 사랑의 마음을 갖고 만나고 싶은 모든 상대는 어느곳에서나 어느때나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의논도 할 수 있고, 모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세계입니다. 그것이 시공을 초월해서 움직이는 사랑의 힘입니다. 이런 가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랑의 왕궁으로부터 사랑의 개인, 사랑의 가정, 사랑의 종족, 사랑의 민족, 사랑의 국가, 사랑의 천주를 중심삼고 왕궁 전체를 잃어버린 슬픔을 안고 있는 것이 양심이란 것입니다. 그 양심의 욕심이 얼마나 커요? 이것을 이루어야만 마음이 비로소 모든 목적을 달성했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몸 마음을 들어 하늘에 바쳐야 천상세계로 승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했다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위해 사는 가정이 돼야

결혼을 왜 해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것이 내 것이요, 하나님에 속한 피조물이 내 것이니 인류가 내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내 것이요, 살고 있는 이 동네 전부를 자신이 책임질 수 있다 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주인입니다. 이 동네에서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을 갖춰 가지고 살 수 있게 될 때는 틀림없이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서로를 위하니까 이미 여기가 천국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인류에 대해서, 모든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위하고, 또 하나님같이 잊어버리고 더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기를 나라와 민족을 중심삼고 살면 애국자라고 하고, 세계 국경을 넘어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고, 하늘 땅을 대신해 그렇게 사는 사람을 성자라고 하느니라! 「아멘!」 알았어요, 몰랐어요?

여러분들 뭐가 될래요? 「성자 되겠습니다!」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이 지은 모든 걸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같이 주인 되고, 하나님같이 가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선생님이 누구예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선생 중의 선생이요,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고 싶나? 참된 엄마 되고 싶나? 참된 선생, 잘 가르치는 훌륭한 어머니 되고 싶지요? 무엇에 대비하여? 아들딸 잘 낳아 출세시켜 가지고 이 나라의 왕 만들고, 사회의 주인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인간 영역의 3대 주체사상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런 사랑으로 갖춘 그 모든 전부를 현실에서 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타당한 땅이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우리들이 바라는 유토피아의 이상세계인 것이니라! 「아멘!」

자, 이만큼 했으면 어떠한 가정이 되어야 되는지 알았지요? 하나님을 관념적으로 이렇게 믿고 모시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주인으로서 어디 가나 모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종적 아버지로 모시고 다녀야 돼요. 인간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 아버지로부터 참사랑의 생명과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사랑해서 횡적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종횡이 하나 되어야 원심력 구심력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냥 납작할 수 없습니다. 사랑도 돌려야 된다구요. 돌려야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 사랑하면 물레방아처럼 춤추지요? 돌지요? 왜 그래요? 사랑도 돌아야 돼요. 도는 데는 전후·좌우·상하 소모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주는 전부 다 운동하면서 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오래오래 존속하기 위해서.

모세시대에 법궤가 안치된 지성소가 있었는데, 광야를 지날 때에 하나님을 모시던 상징적 기관이 지성소입니다. 그 사람이 모시는 지성소가, 하나님이 본연적 이상을 중심삼고 이상의 근거지로서 일체화될 수 있게 만든 것이 남녀의 생식기라구요. 그 모든 것이 생리학적 분석에 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이냐 하면, 사랑의 왕궁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거 잘못 쓰는 날에는 왕궁이 깨져 나가고, 나라가 깨지구 세계가 깨져 나가고, 하늘땅이 깨져 나간다구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나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 뭐예요? 만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의 왕궁, 내가 영속할 수 있는 조건을 후대와 전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역사를 끌고 가는 왕궁이라구요. 여러분 혈통이 어떻게 천대 만대 내려갈 수 있느냐?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서 여러분의 핏줄이 천대 만대 이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만 더 가르쳐 주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아쉬워요. 많은 걸 알았지요? 「예.」 지성소는 주인만이 열 수 있는 것입니다. 대제사장만이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경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문을 여는 것은 대제사장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대신한 주인만 열지, 아무나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요사스런 사회를 볼 때,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원리의 기준과 얼마나 천대만층의 차이가 있느냐? 통일교회는 성자 성녀 그 이상 웃돌아요. 그러나 이 세상은 악마의 악녀, 악남보다 더 비참해요. 그런 그들이 통일교회를 대해서 이단이라고 하면서 원수시 한다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누가 그래요? 악마가. 통일교회를 놔두면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어 악마의 세계를 파탄시켜 버릴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세계를 그 냥 그대로 유지시키고픈 악마들은 통일교회의 있는 죄, 없는 죄, 전부 자기들이 한 모든 죄상을 나한테 뒤집어씌워 가지고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나 그렇다고 변명하지 않아요. 왜? 하나님이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인류가 지은 모든 죄를 하나님이 뒤집어쓰더라도 인류를 해방하겠다고 참고 나온 하나님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내가 그냥 죽어도 말하지 않아. 복수하겠다는 생각도 없습니다. 나이 칠십이 넘어 80살이 다 되었지요? 나 반대하던 목사들 전부 다…. 왜? 사랑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일지라도 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의 철학은 하나님은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음대로 한다는 철학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가 피를 흘렸습니다. 상대적 개념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이념은 사랑의 이론으로 성경 교육을 중심삼고, 우주의 발발 기원을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것이 성립된다구요. 그렇지요?

천국은 참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 된 가정을 이룰 때 이뤄져

자, 그럼 하나님이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 낳고, 여편네 며느리까지 전부 다 절대 하나 되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행복하라고 그러겠어요, 사랑을 함부로 다룰 수 있는 자리에서 부부생활 하라고 그러겠어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내가 한번 가르쳐 줬습니다. 모르는 것을 어떡하냐 이거예요. 알면 안 그럴 건데.

이번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온다니까 기성교회 다니는 녀석이 구경 왔을 거라. 그래, 말 들어 보니 자기가 잘못됐어, 문선생이 나빠? 어느 거야? 이렇게 가르쳐 주는 문선생이 악당의 괴수야, 선당의 괴수야? 여러분 어때요? 뭐예요? 선당의 괴수예요, 악당의 괴수예요? 「선당의 괴수입니다.」 내가 섰다고 해서 선당이 아니라구요. 좋다는 사람도 안 오는데….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2천만의 인류가 굶어 죽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살려 놓느냐, 그것이 걱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공석에 나올 때에도 선생님은 넥타이도 안 매고 나오려고 그래요. 오늘은 이렇게 입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그 넥타이 값을 모아서 하루에 6만 명씩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리자는 것입니다.

참부모란 이름이 원수입니다. 그 죽어 가는 사람들을 마음으로라도 생각하지 않고 저나라에 갔다가는 참소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상을 더듬어서 미래의 식량문제를 연구하고 개발하기 위해서 전력을 다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자, 선생님이 이렇게 고달프게 살아요. 왜? 저나라에 선생님의 판도를 시집갈 때에 혼수 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히 닦아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금의환향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혼수 물건을 가져가는 것은 하늘나라 백성을 많이 데리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서는 하늘나라 백성을 번식하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하늘나라 백성은 땅에서 번식해야 돼요. 하늘나라 백성을 채우기 위한 땅과의 연결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은 수직이기 때문에 번식을 못해요. 알겠어요? 땅에서는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360도 지은 많은 면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생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 면적을 중심삼고 생산해 가지고 그것을 하늘나라로 이동하기 위한 사랑의 결실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우리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분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조금 나아야 되겠어요? 「많이 나아야 됩니다.」 (웃음) 문총재는 애기가 몇인가? 「열셋입니다.」 열셋도 적다구요. 적어요! (웃음) 아니야? 그 중에 한 아이만 없어도 빈집 같더라구요. 박보희는 그런 거 모르지 뭐.

자, 갑시다. 어디로 갈 것이냐? 본향 땅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마음은 종적이라는 걸 압니다. 불교에서는 마음을 알기 위해 참선을 해 나왔지만, 그 마음을 몰랐습니다. 마음이 누구냐? 창조주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종적인 아버지의 피를 받아 가지고 이 피로 횡적인 연결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서 접선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랑하는 첫날밤에 사랑하는 그 중심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생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이 있어야 돼요. 수직이 되어 핵이 되고,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사랑하는 부체고, 하나님은 종적 기준인 핵이 돼 가지고 둘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는 핵과 부체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과 이런 종횡의 구성체를 가졌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직계 핏줄을 이어받아 가야 돼요. 우리 사람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마음은 종적인 중심이고, 하나님의 몸을 실체로 준 것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거기 들어가 하나 되어 하나님한테 어디 있느냐고 물어 보면, 마음속에서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왜 아담을 지었느냐? 실체세계의 백성이 찾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실체를 갖기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실체인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과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 풀린다구요. 하나님이 왕중의 왕이니 그럼 아담 해와는 왕의 맏아들 맏딸, 왕손 중의 장남 장녀였다 이거예요. 그 다음 그 사촌형들은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직계 기준을 중심삼고 주류 장성을 통해서 방계적인 형님 누나로 퍼져 나라가 되었으니 이 나라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된 천국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면 되기 때문에 종교가 사실은 필요 없다구요.

바르게 알고 실천해 가야 천국 갈 수 있어

여기 기독교 믿던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지요? 그런 아담이 완성됐다면 몸적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손으로 만든 그 아담하고 6천 년 동안 타락한 혈통을 통해 마리아 몸을 빌려 태어난 예수님 중에 어느 쪽이 더 하나님 앞에 거룩할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거 모르지요. 예수님이 사생아 아니예요? 예수 아버지 있어요? 모르지요? 여기 기독교 예수 믿는 사람들은 무턱대고 예수님이 거룩하다고 그래요. 그거 요셉한테 한번 물어 보지요? 마리아가 애기를 배 가지고 배가 불러오는 걸 보고 요셉이 마리아에게 그 애기 아버지가 누구냐고 물어 보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 너 말해 봐! 물어 봤겠나, 안 물어 봤겠나? 「물어 봤습니다.」 물어 봤을 때, 요셉이 성신으로 잉태한 걸 알게 뭐예요? '그 애기 아버지가 누구냐?' 하는 물음에 '아닙니다.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그 말을 믿을 남자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천 명의 목사를 불러다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수작들 그만두라구.

보라구요. 예수가 열두 살 때 마리아와 요셉이 예수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갔다가 돌아올 때에 예루살렘 성전에 예수를 사흘씩이나 버려 두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예수 때문에 부처끼리 싸웠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요셉을 통해서 난 아이보다도 예수를 더 사랑한 거지요. 왜? 불쌍하니까. 그게 문제입니다. 동생들까지도 형이 출세하고 왕이 되겠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사람들하고 교섭하고 있는 것을 얼마나 비난했겠어요? 이런 사연들을 여러분은 하나도 모르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갈릴리 가나 잔치에서 어머니를 만났는데, 잔칫집에서 술을 만드는데 술이 떨어졌으니 어떻게 해요? 술이 떨어졌다고 그만둘 수도 없는 건데. 그런데 여기에 예수가 이적기사를 행하여 술을 만든 것입니다. 그때 예수가 마리아에게 하는 말이 '여인이여, 나와 네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랬어요. 세상에 그런 말을 하는 자식이 어디 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남의 집 잔치에는 전부 다 관심 있지만…. 그 결혼하는 처녀 총각이 몇 살이에요? 예수만큼 나이 먹었겠나? '자기 아들은 삼십이 넘어 이러고 있어도 장가 보낼 생각은 못하고, 남의 아들딸 결혼잔치에서 뭐 하는 거야?' 하는 풍자적인 말이라는 것입니다. 꿈에도 그런 말한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덮어 놓고 믿으면 천국 가요? 집어치워! 안 통한다구요. 20세기 과학문명이 달나라에 왔다갔다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망한다구요.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이런 말 한다고 나를 이단으로 몰았지만, 여러분이 생각할 때 그 예수님도 장가를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예수보다 더한 성녀가 있으면 장가가야지요. 갔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보다 훌륭한 아내와 결혼했다면 좋은 아들딸 낳았겠어요, 안 낳았겠어요? 한경직이? 무슨 로마 교황? 이따위 다 필요 없다구요. 잘났다는 패들, 기독교가 7년 동안 싸우고, 그리하여 문총재는 뭐 이단이고 자기들은 진단이다 해 가지고 사단시하고 비웃고 하는 것 하나도 소용없습니다. 벌써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이런 배후를 모르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앉아서 똥싸뭉개면서 냄새도 못 맡고 자기 추한 것도 모르고 기는 녀석이 잘못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종 모양으로 따라가면 돼요. 여러분들도 선생님 말 듣고 보니까 따라가고 싶지요? 「예.」 자, 강제가 아닙니다. 왜? 진리니까. 진리는 해방을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주리라.' 하는 성경 말씀도 있잖아요. 해방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걸 알았으니 이제는 자기 마음들을 잘 가려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이루지 못한 참가정 이상을 완수하는 가정이 되라

그리고 한 가지 결론은, 하나님은 1대조, 아담 해와는 2대조인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못 봤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못 봤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보려니 예수를 보내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땜 때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것을 횡적으로 세워 가지고, 이 종적으로 벌어진 걸 횡적으로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는 우리 할아버지고, 아담 해와 자리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자리라구요. 아담 해와 자리는 내 자리입니다. 한 집에 이런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실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를 대표하여 선조를 이어받은 하늘나라의 특권대사로 우리 집에 보낸 하늘 나라의 왕 대신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안 그래요?

아담은 만가의 왕이었습니다. 만 인류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 가정이었습니다. 그랬으니 현재에 있어서는 더 세계 모든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들의 왕자로 서 있어야 될 것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미래의 왕권을 과거의 왕손에 의해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구? 퉤! 그럴 것 같으면 내가 이 놀음 안 해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은 왕이 되고 싶지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이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본래 그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이 모든 형제가 왕입니다. 이 50억 가정들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 있는 거라구요. 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때에 그 선한 부모를 맞아 가지고 자손이 완성되었더라면 그 왕손으로서 들어가는 것이,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몽땅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가 말한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래, 지금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돕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가정천국 형성을 위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고, 임의 한을 풀어서 해방해 가지고, 본연적 사랑 해방을 이루어서 만민 안팎의 해방을 해 나오니 통일교회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교파 통일을 위해 나오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인종관념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야말로 결혼하게 되면 흑인은 백인하고…. 그런 것을 내가 세 시간만 더하면 감히 입을 벌려 가지고 못하겠다고는 못한다구요. 못하겠단 말 못해요. 그러니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젊은 놈 잡아다가 이렇게 해 놓으면, 옛날에는 전부 다 통일교회는 전기장치해 가지고, 약을 뿌려 가지고 세뇌시킨다고 그랬지요? 이게 전기장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약 뿌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 브레인 워쉬의킹!' 이러고 있다구요. 브레인 워쉬는 세뇌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많이 돌아왔지요? 돌아왔어요, 안 돌아왔어요? 잘 따라왔어요, 못 따라왔어요? 「잘 따라왔습니다!」 잘 따라왔으면 박수해 보지. (박수)

내가 광주 가야 될 손님인 줄 알지요? 그래, 이제 고향 돌아가서 내가 말하던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부푼 꿈을 안고, 어머니 아버지 대한 시선이 달라져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바라보는 시선이 바로 돼야 되겠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의 행동거지, 왕자 왕녀의 본궁지를 거쳐서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거룩한 성녀 성자인 것을 생각하기를 바라면서, 이 전라도 자유천국에 왕궁의 영광이 가득차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자, 이제 또 만날 수 있으면 만나요. 「예!」 또 만나면 '요놈들, 아우성만 치는 구나!' 하고 꿀밤 줄지 모른다구. 꿀밤 먹을 수 있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의 왕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친구가 얼마나 많고, 세계의 동지가 얼마나 많아요! 자, 잘 가서 앞으로 통일 교회 사람들 욕하지 말고, 그 사람들 밥 굶거든 밥이나 나눠 먹어요. (웃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21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