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얌전하게 선생님의 그림자로밖에 있지 않았지만, 내가 어머님을 제2 교주로 발표한 지가 얼마나 됐나? 1년 넘었지요? 그거 제2 교주 자격이 없는데도 그것을 발표하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 패들만 사랑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서 제2 교주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테스트해 봤어요. (웃음)
어머니가 해와 대장 아니예요? 해와 대장으로서 해와 졸개, 일본의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여자들이 최고의 패들이에요, 전부 다. 수상 부인이 없나, 장관 부인, 현지사 부인들이 수두룩하고, 국회의원 부인들이 수두룩해요. 너저분한 잘났다는 패들, 바람둥이 여자들, 동서양을 주름잡고 자기들 마음대로 드나드는 패들입니다. 영어도 잘하고, 불란서어도 잘하고 그런 패들입니다. 그런 꼭대기들을 전부 엮어 가지고 그 잘났다는 사람 위에 오줌 한번 쉬익 쌈으로 말미암아 다 거기에 젖어 가지고 헤엄치고, 달싹 못해 가지고 `아이고, 어머니! 구해 줘야 되겠소!' 하고 아우성칠 수 있는 자리에 딱 세워 줬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여자 대왕님이 돼 가지고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오늘 여기서 시험해 보고 말이에요, 어머님이 제2 교주로서의 자격을 완전히 공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할 테니까 이것 보고 선생님 대신 존경해도,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모셔도 내가 시기 안 할게. (웃음. 박수)
「비디오 상영하세요. (사회자)」 앞으로 여성운동을 전국적으로 이걸(비디오) 중심삼아 가지고 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거와 같이 여기 한국에 있어서도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라구, 즉각적으로.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되겠다구요. 남자들 따라가는 게 좋아요, 여자가 앞장서는 게 좋아요? 타락할 때에 여자가 앞장섰기 때문에 복귀시대에도 여자가 앞장서야 되는 것입니다. 인민군대를 남한의 여자 군대가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엄마 어디 가요? 「요 옆에요. (어머님)」 나는 또 어디 도망간다구. (웃음) 어머니 어디 갔어요? 「화장실 가셨습니다.」 어머니 가고 없으면 나도 갈래. (웃음) 아, 어머니 따라다녀야 할 거 아냐? 어머니가 30년 동안, 33년인가 그렇구만, 나 따라다닌 것이. 예수님이 33년 공생애노정 끝나고 말이야, 집안에서 34세 때 결혼하려고 그랬거든? 어머니도 지금까지 따라다니느라고 수고했으니 이제 내가 남편으로서….
그와 같이 어머니 모시고 다니면서 자랑스럽게 따라다니는 남자들 그거 괜찮다구요. 어머니 모시는 것에 대해서 여자들 얼마나 질투하겠나! 아니야! 그럴 때가 될는지 몰라요. 자, 시작해요! (일본에서 있었던 아시아평화부인연합 창설대회 어머님 연설 비디오 시청함)
아무것도 하지 않던 어머니가 일을 결심하고 나서게 된 다음에 일본 나라가 태풍이 일어났다구요, 지금. 태풍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기에는 어머니가 그늘에 진 것 같지만, 그게 아닙니다. 남이 모르는 수난과 고통을 겪었지만, 그런 모든 어려움을 거쳐 간 지난날의 그 재료들이 인격 소양을 완성시키는 데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수만 명 관중을 처음 맞는 자리에서 그렇게 대담하고 늠름하고 자연스럽게, 능력을 갖춘 이상의 우아한 자태를 가지고 나타났다는 사실, 그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그런 환경의 모든 배후에는 그런 것을 능가할 수 있는 과거의 역사가 있었던 것을 여러분들은 잊어서는 안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생에 있어 나날을 헤어 가면서, 해를 꼽아 가면서 10년 세월 20년 세월, 자기 생애 절반을, 혹자는 40년 50년을 통일교회에서 지내 왔습니다. 그러한 여러분의 사연을 엮으려면 끝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좁쌀을 세워 가지고 성을 만들 수 있는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 내용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 하나의 내용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 거기에는 여러분이 배고픔도 느꼈고, 억울함도 느꼈고, 분함도 느꼈고, 외로움도 느꼈고, 복수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분통한 마음도 느꼈겠지만, 하늘을 바라보고 부모님을 바라보게 될 때에 다 잊어버리려고 몸부림친 그 역사는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인격 소양을 위하여 그 배후에서 위대한 승리적 터전으로서 여러분의 역사를 지켜 줄 수 있는 기초가 되어 있다는 것을 어머니의 사회활동을 통해서 열심히 배워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남자로 태어났고, 이제는 통일교의 이름을 가진 하나의 지역장, 시·군 책임자로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동안 사연도 많았을 거라구요. 동을 향하여 눈물도 흘렸고, 서를 향하여 눈물을 흘렸고,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바라보면서 자연의 친구를 그리워하며 나왔던 지난날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버리고, 고향을 떠날 때의 슬픔을 버리고 이제 기쁨으로 찾을 때가 왔다는 것을 알고, 가슴을 넓고 높게 활짝 펴 가지고 고향을 품을 수 있어야 되겠어요.
사랑의 눈물로써, 환영의 눈물로써 반기는 여러분의 조상들을 대신해서 나라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여, 눈물을 뿌리고 땀을 뿌리고, 거기에 자기 형제들과 더불어 동참자가 돼 가지고 호미를 들 수 있고, 곡괭이로 땅을 팔 수 있고, 혹은 공장에 가 가지고 해머를 가지고 일하면서 `형님! 누나! 우리 고향 땅을 일궈 봅시다!'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권고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남북이 분열된 민족의 정기를 이룰 수 있는 기원이 스며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가정의 모든 과거지사를 다 풀어 놓고 사연과 더불어 종족 무대에 서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수확기를 맞이한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1991년은 역사적 수확기, 세계사적인 수확기입니다. 이 종교문화세계의 종착점에 있어서 승패를 우주적으로 가릴 수 있는 시대의 패권자로 등장할 수 있는 통일교회 권위를 손상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결의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환영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박수로 답변해 줘요. (박수) 고마워요.
선생님도 우리 어머니가 참 불쌍한 어머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이런 얘기를 일일이 할 시간이 없지만, 사랑하는 자식 8남매 가운데서…. 형님이 계시고, 누님이 계시고, 누이동생들도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문중을 대표한 아들로서 나를 자랑하면서 키워 왔어요. 내가 그렇게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아이 때는 참 보기 좋았던 모양이지요? 정주에서 선천 가는 기차를 타고 가게 되면, 지나가는 남자들이 전부 지나 갈 때마다 옆에 서 가지고 한번 안아 보자고 하고, 우리같이 복받지 못한 사람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이 생겨서 그러니 제발 안아 보게 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냥 안아 주면 괜찮은데, 안고 키스까지 하려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가 하는 말이, '키스하는 건 원치 않을 텐데 왜 저럴까' 생각하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거를 되돌아 볼 때 너는 앞으로 세계 사람들 앞에 추대받을 수 있고, 정을 다 기울여 가지고 깊이 환영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적 인연이 깃들어 있다!' 하고 혼잣말로 나한테 교육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나를 키웠습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나를 먼저 생각하고…. 아들을 위한 그런 일에 있어서 희생하던 어머니는 생활적 과부같이 생각했다구요.
그런 부모를 대해서 지금까지 생각하기에 안된 것이, 손수건 하나도 내가 예물로 사다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양말 한 켤레, 버선 한 켤레 사 주지 못했습니다. 왜 그러냐? 뜻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존재의식이 없어야 돼요. 통일교회 문이라는 이 사람을 낳아 준 어머니도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기쁜 마음을 갖고 하늘땅이 부러워할 수 있는 예물을 드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존재의식을 상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을 가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계급적 결함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보면 성공한 사나이 중에 역사를 대표해 성공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다방면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세계를 앞에 놓고 내가 내 존재의식을 주장해 본 일이 없어요.
금년에도 그래요. 4월달이 지나면서부터는 새벽 다섯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밤 열한 시까지 배 타는 놀음을 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육지에서는 피땀을 많이 흘렸지만, 바다에 있어서는 피땀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자기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뱃전에서 한숨지어 가며 자기도 모르게 비운의 생명을 내건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가라앉는 배와 더불어 생명이 꺼져 가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 찾던 사람들, 아내 찾던 사람들, 아들딸 찾던 사람들, 내가 참부모라는 이름이 원수이기 때문에 그들한테 빚지는 놀음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친 몸을 달래 가면서 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그 누구도 갈 수 없다는 곳을 배를 몰고 개척하는 선두에 서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식구들,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다를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해저의 보화 보물을 인류가 금후에 자기들의 모든 권력과 문화적 배경, 전통과 국력을 투입해 가지고 개발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해양지대에 전부 다…. 해양지역을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가 관건입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혹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역사적인 책임자로서 앞으로 통일교회가 머물 수 있는 기지로서 어떤 곳을 남겨 줄 것이냐? 도심지가 아닙니다. 바닷가예요, 바닷가.
앞으로 바닷물을 중심삼고 육지를 개발할 수 있는 수산사업, 양식사업은 무한한 것입니다. 수천 리를 파이프를 통해서 바닷물을 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것은 아무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알래스카에서 미국 본토까지 수천 마일을 송유관을 통해 기름을 옮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육지에서 농장이나 목장 같은 것을 하는 것은 비교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백 평 남짓한 자리에서도 양식을 하게 된다면 수만 평 목장 수입을 대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옵니다.
감히 누가 생각지 않은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모두 수산사업에서 손을 뗐어요. 그러나 나는 수많은 돈을 공중에 날려 버리면서도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갈 것을 알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그 놀음을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가는 방향에 시작에서 끝까지 크고 넓은 고속도로는 안되더라도 소롯길로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홀로 바다에서 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교주라는 저 사람이 왜 저러나? 그래도 교주라면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자비를 말하고 있고, 살생을 방지하고 금하라 했는데, 고기를 잡아? 친히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교주가 그래? 그러나 그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인류 가운데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굶어 죽어 가는 거라구요. 하루에 6만 명이라는 우리 형제들이 한의 생애와 더불어 이 지구성에 원한을 품고 꺼져 가고 있는데, 이들을 어느 나라 어떤 선진국가도 책임을 지지 않아요. 어떤 종교자들이 그들을 붙들고 생사지권을 행하려 몸부림쳤느냐 이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참부모라는 이름이 원수입니다. 영계 간 그 영인들을 내가 가서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체면을 가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죽어 가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는 고기가 많아요. 1년에 한 번씩 자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서 그들을 살리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어 가는데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고기가 죽는 것은 하늘도 원치 않는 것입니다. 이건 선입니다.
이제는 수산사업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미국 수산청에서도 내가 지금까지 말한 그 내용을 듣고 그대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쩌면 레버런 문은 수산사업에 대한 전문가도 아닌데 불구하고 말하고 지시한 내용이 자기 법지적 조건을 중심삼고 수산세계를 처리하는 법을 개선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양식에 관한 규약 같은 것도 우리가 만든 것이 다 법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후원하는 거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외국 사람이니까 내가 가진 기반을 딱 따 버린 다음에 나는 차 버리고 자기네 사람을 세우려 하는 것이 외국 국가의 작전입니다. 그런 서러운 역사의 과정을 거치면서 개척해 온 것입니다. 한 많은 역사과정을 거쳐오면서 죽지 않고 오늘까지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알래스카를 중요시했느냐? 알래스카는 미국의 하나의 주지만, 면적에 있어서는 미국의 5분의 1이나 됩니다. 그런데도 미국 사람들은 알래스카에 하나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미국 국민 중에 알래스카에 가 보고 죽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알래스카는 곰이나 살고, 사슴이나 사는 곳이지, 사람이 살 곳이 못 된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래스카에는 자원이 방대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알래스카를 연결하는 캐나다 북방지대와 소련 북방지대의 툰드라 지역을 중심삼고 남극과 북극을 연결시키는 방대한 이 툰드라 지역을 누가 개발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관건이 된다는 걸 누구도 몰라요.
그래서 내가 캐나다의 모든 중요한 지역을 편답하면서 생각한 것이,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미개척 지역으로 남아 있는 해저세계와 북방 툰드라 지역을 개발하게 되면 좋다, 지금 살고 있는 좋은 땅에 투자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과학적 힘만 가지면 얼마든지 개발하고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찾아오는 때를 맞이하여 그것을 준비할 수 있는 교단, 종주가 되어서 세계 인류를 대표한 대표 자리에서 관심을 갖고 뭉치게 될 때는 희망의 세계가 거기에 싹트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들 모르게 알래스카에 많은 투자를 해 왔지만,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나도 아는 것입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지금까지 수억의 돈을 투입하여 나온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비웃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웃는 것은 한때지만, 역사는 긴 것입니다. 역사의 승리자가 되려면 수백 년 수천 년을 통해 가지고야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종교세계에 허다한데, 한 세계 한 시대를 중심삼고 평가하지 말라는 마음을 가지고 나오다 보니 이제는 수산사업이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해저세계는 무한정한 것입니다. 한정이 없습니다. 앞으로 그렇다구요. 여러분 북극 같은 데는 전부 다 만년설입니다. 그 만년설 지하에 문화도시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시되는 모든 전시품은 일주일에 한 번씩 예술 작품으로 변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색가지 찬란한 색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빙하를 중심삼고, 얼음을 중심삼고 문명 전시장이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매해마다 그곳에 한 번씩 안 가 볼 수 없는 그런 지역이 생겨난다구요.
또 얼음 아래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꽃이 피는 것입니다. 알래스카 같은 데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높은 산중엔 만년설이 있고, 그 중간에는 풀이 돋아 있고, 그 아래에는 꽃이 피고, 그 아래에서는 낚시질 하고 그런다구요. 거 얼마나 아름다운 선경(仙境)인지 몰라요. 아름답고 물 맑고 공기 좋고, 모든 생태적 조건을 골고루 갖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취미 삼아 갔다가 맛을 들이게 되면 거기서 살고 싶지, 나오고 싶지 않다구요. 지금 내가 이런 모든 전부를 투입하며 노력하는 것도 그런 것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내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종족복귀, 황족복귀, 이것을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게 되면 말이에요, 6개월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 하는 그 말에는 천년 역사가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형님!' 하는 말에는 천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누님!' 하는 말에는 천년 역사,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심정이 어디 있어요? 그런 심정의 주체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해서 나서서 말하게 될 때는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가미야마보고 얘기했습니다. 일본국 좋아하지 말라 이거예요. 제물은 존재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계급이 없습니다. `너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씩 훈련해서 선생님이 책정해 가지고 보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아직 멀었어요. 영이 되는 것입니다. 피를 나누어 가지더라도 내 피를 나누어 가지고, 살을 나누어 가져도 내 살을 나누어 가진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심정적 내용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져가든지, 생명 대신의 요소로서 흡수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주인의 자리에서 가져가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적 요인을 갖추어 가지고 무한한 공급을 받을 수 있는 역사를 이루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인사조치 하니까 `어! 나 통일교 무슨 뭐 부장이다! 과장이다!' 하고…. 그 부장 과장이 여러분이 자격이 되어서 됐어요? 까 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사회에서 부장 과장 하려면 대학 나오고 20년 세월이 지나야 돼요. 그것도 경쟁 속에서 눈총을 받아 가면서 말이에요. 이런 생활의 투쟁의 역사를 자기가 세워 놓을 때에 천년 사연의 기록이 그 가운데 깃들 수 있는 그런 비참한 내용을 엮어 가지고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 이 패들 전부 다 세상을 모르는 패들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알아요? 세상을 알아요? 고향에 가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뜻을 알았다면 얼른 가야지요. 하나님이 자기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으시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자는데 싫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되면 하나님이 자기 고향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 지옥에 가 있는 조상들까지, 그 후손이 그와 직접적 인연이 있게 되어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 데려오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3시대가 통합할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지는데, 원리를 알고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뭘 주저하겠어요?
나는 그렇다구요. 내가 고향에 갈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지금 이 놀음 하지 않고 벌써 갔다구요. 자기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생사지권을 넘어 희생하면서도 자식을 위하여 복을 비는 부모님을 찾아 모셔 가지고, 효를 못한 한을 품고 있는 이 나그네의 신세를 모면하고 싶지 않아요? 반대하던 부모님을 사랑으로써 모실 수 있게 될 때는 그 동네 사람들이 `저 아무개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를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돌아와 가지고 누구보다 효자 노릇 하고, 조상들에게 성묘를 하고, 집을 가꾸고 동네를 가꾸고 있구나! 역시 통일교회 사람은 달라!' 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별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인데, 재창조 역사가 뭐냐?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했느냐? 모든 만물들을 짓기 전에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해와 달을 만들고, 모든 소재가 될 수 있는 만물을 만들었습니다. 환경을 창조했다구요. 환경 창조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설정돼 있습니다. 이것이 천지창조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뭐냐? 그 환경 가운데서, 인생이 존재하는 환경 터전 위에서 창조성의 본질적인 내용을 고루 갖추어진 표시체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주체와 대상입니다. 그 주체와 대상이 무엇 때문에 주체와 대상으로 나뉘느냐? 오늘 말씀에도 나왔지만 참사랑 때문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 이렇게 물으면 모르잖아요? 지금까지 인류 역사가 그걸 몰랐다구요. 사람이 왜 태어났는가를 몰랐습니다.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나지!' `내가 왜 남자로 태어났나? 여자로 한번 태어나지!' 뭐 그런 남자는 없겠지만, 그런 생각도 해 볼 만하다구요. 왜 태어났느냐, 뭐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는 너무나 확실해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여러분이 눈을 비롯한 모든 오관이 전부 다 한 초점을 중심삼고 결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사춘기적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가 상대를 대하게 될 때는 밤을 새우지요? 모든 의식을 넘어서 그 초점 맞추는 사랑을 잃어버리기 싫어서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그 타락한 세계의 사랑도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 진짜 사랑을 해 보라구요. 모든 세포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세포가 춤을 추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뭐 가겠다고 하지 않아요. 자기 스스로 눈이 가고, 코가 가고, 입이 가요. 그러한 소질이 있는 것입니다.
개가 냄새를 잘 맡는 것이 개가 원해서 그런 거예요? 그런 소성을 갖고 났기 때문에 냄새를 잘 맡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참사랑에 대해서 촉각, 후각, 청각, 미각 할 것 없이 전부 다 초점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하느냐 하면, 서로서로 가 가지고 전부 다 맞서게 돼요. 맞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하는 것입니다. 공명권이 벌어진다구요. 서로가 좋아해요. 눈으로써 좋아하고, 코로 좋아하고, 입으로써 좋아하고, 공명권이 벌어져요. 오관이 공명한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안에 들어갔다 밖에 나왔다 하면서 공명운동을 해 화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오케스트라가 화음을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인격 기준을 자체에서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평화 통일의 기원이 나입니다. 몸 마음이 전부 다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돼 있어요? 이게 어떻게 해서 갈라졌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나왔지만, 몸 마음 통일을 문선생처럼 강조하고 그렇게 가르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외적 세상이 나쁜 줄만 알았고, 세상의 교양의 목적이 대외인 줄만 알았지, 자기 자체에 결속되어 있고 자기 자체에서 출발되게 되어 있는 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이 천국 가려면 몸 마음이 통일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언제 갈라졌느냐? 타락했을 때부터 갈라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무슨 담이 생겼느냐? 악마의 피, 악마의 혈통으로서 달라진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로서 맺게 돼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걸 알게 될 텐데, 그때는 억천만 년을 중심삼고 넘어야 할 이 한을 어떻게 넘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지금은 꿈같은 얘기 같지요. 그러나 가 보라구요.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이 자체가 하늘나라의 순결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권 내에 통일적으로 이상화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바라볼 수나 있느냐? 바라보지도 못해요. 몇 대, 몇 십 년만에 한 번 방향을 대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부모를 사랑하는 본성적 흠모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그 흡력 방향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몇 년 만에 그 돌아가는 운세에 자기의 그 문이 맞아 가지고…. 몸뚱이와 마음이 맞을 때가 있거든? 그것도 아담 해와가 15, 16세까지 자란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도 없으면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한의 담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 버리고 평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지금 그 놀음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를 대표해서 영계와 육계에 막혀 있는 담을 다 헐었습니다. 그런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무슨 뭐, 여러분들 일 대 일의 생각…. 말도 말라구! 우리 같은 사람은 출발이 달라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부를 수 있는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자기 거리를 반드시…. 심정적 기준에 딱 그 각도가 90도로 맞게 될 때는 방향이 갖추어지지만, 각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각도를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자기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도가 지상에서 전부 다 담이 막혔으니 이걸 풀어 놓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각도의 담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환고향하여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의 패권을 쥐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과, 하나님의 순결하고 영원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입니다.
여기는 절대적입니다. 그것이 만약에 사랑길이 다시 가게 된다면 플러스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되게 돼 있습니다. 딴 여자를 품을 수 없고, 딴 남자를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이 자동적으로 벌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러한 보호적 자연심이 있는 거와 같은 작용을 느껴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보호의 노정을 변함없이 원칙에 따라 가게 되면 누구나 참사랑의 전통을 남기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전통을 남기게 되면 천국은 누구나 다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똥구뎅이가 돼 가지고 전부 다….
이걸 누더기판에서 꺼내 가지고 꿰맨 옷이라도 전부 다 꿰맨 자리가 보이지 않게끔 다시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저나라에 가서 또 교육받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악마의 피는 원수입니다. 원수의 피를 받았습니다.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문총재가 나와 이런 인류의 모든 숨겨진 비밀을 폭로시키고, 지금까지 믿지 않는 환경에 있어서의 핍박을 받아 온 것입니다. 아침 해가 누가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오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올라오다 보니 이제는 중천에 있게 돼 가지고 산꼭대기 높은 곳, 깊은 곳까지 다 비출 수 있기 때문에 춘하추동 사시사철 지금이 어느 때라는 걸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패들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딱 해 가지고 전통만 세워 보라구요. 이웃 사촌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 쫓아내는 것입니다. 손 안 대고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알겠어요? 여러분들,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구요. 가만 두어도 `이 녀석 너 과거에 이렇게 옳은 사람을 반대했지?'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모든 걸 교리적으로 의논해 보자 이거예요. `네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 아무리 무식쟁이라도 반대하고 총칼을 부려서 입힌 피해는 국법이 있는 한 손해배상 청구하면 그것을 안 물 수 있어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 공격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 공격 명령하면 자기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보고 죽이라면 한 사람이 몇 백 명은 죽일 거라. (웃음) 문선생님 성격으로 본다면 한칼에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악한 사람이나 악한 일을 두고는 밤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어려서부터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사장 아버지가 `큰집 작은애는 역적 아니면 충신이 될 텐데, 이 역적의 길밖에 남아 있지 않은 왜정 때에 있어서 제 명에 못 죽을까 걱정이다!' 하고 한탄하던 소리를 들었던 것이 지금도 생생하다구요.
옳은 것 그른 것을 분명하게 가렸다구요. 동네에서 못사는 사람이 애기 낳아 가지고 밥을 못 해먹고 있으면 내가 아버지 밥상을 갖다가 줘 본 적도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밤잠을 못 잤다구요. 쌀독을 깨뜨려 가지고 쌀을 갖다 주고…. 그러고는 `내가 잘못한 것 있으면 말해요. 우리들은 1년 먹을 것 있잖아요. 산모가 밥을 못 먹고 있는데 그걸 보고도 잠을 자는 사람은 이 동네에서 쫓아내야 돼요!' 했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지 못하는 역사적인 모든 미개지를 개척하고도 남아 가지고, 당당히 1대에 개척뿐만이 아니라 직접 실천해 가지고 그 결실을 갖고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눈으로 봐도 틀림없어 가지고 무식한 패들이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할 수 있게끔 해서 따라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통일교회 패들, 너희들 이게 뭐야? 이 똥개 같은 것들! 앞으로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나지도 못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나 돈 있습니다. 돈 있다구요! 지금 당장이라도 몇 백억을 마련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본부에서 돈이 불가피하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불 안 해요. 대한민국 은행에서…. 이제 은행을 골탕먹이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두고 봐라 이거예요. 내가 그 은행을 개발해 주고 개척 다 해 줬는데…. 구라파 가는 것을 내가 다 개척해 줬습니다. 요즘 은행에서 `북괴에 들어가고 위성국가들에 들어가는 거, 문총재의 과거 모든 것을 저희들이 책임질 테니까 다시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이 자식들아,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 너희들 중심삼고 세계가 다 통할 것 같애, 이 자식들아?'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바다에서 그 놀음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바다를 보고 부끄럽지 않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바다 너는 왜 애국자를 삼켜 버렸느냐?' 할 때, 바다는 말해요, `아닙니다. ' 하고. `너는 아빠가 고기 잡아 가지고 오기를 기다리는 그 배고파 죽어 가는 아이들의 애비를 삼켜 버리지 않았느냐?' 하면, `아닙니다. 그 몇 백 배 할 수 있는 그 인과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다구요. 그래 선생님보고도 고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 만에 다져지니 뭐 고생할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바다가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 무슨 꿈같은 얘기인지, 문총재가 도깨비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주름잡고 모든 천운의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자기 살 요랑길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남이 듣지 못하고 남이 보지 못하는 길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환시기에 시기를 잘 포착해 가지고 내가 넘어갈 고개는 살짝 넘어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소련을 말이에요, 소련을 지금 1년 동안에 저렇게 녹여 놨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1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한 것이 40년 동안 투쟁해 가지고 쌓아 온 공적 이상 몇 십 배를 능가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이거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 반대가 있어요, 없어요? 반대 없잖아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고향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계 무대에 있어서 역사적인 인류의 끄트머리에서 배회하면서 이것을 돌이켜야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누가 돌이켰어요? 좌우를 중심삼고 두익사상이 나와 가지고 돌이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길을 내가 알아요. 어디로 가야 할지 딱 알거든. 그래서 천국은 타락 전 이상선에서부터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 뭐 예수님이 하나님이에요? 요전에 알래스카에서 훈련을 하는데 미국의 유명한 침례교 제리 파웰의 직속 부하가 와 가지고 수련받고 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예수가 뭐 하나님이야? 하나님이야, 이 자식아?
자, 그러면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하고 타락한 후손 계열을 통해 가지고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낳은 사람 중에, 즉 하나님이 직접 지은 아들하고 마리아가 낳은 아들 중에, 어느 쪽이 본질적으로 더 가치 있겠어요? 하나님이 지은 아담이 더 가치 있지! `타락한 후손을 통해서 복귀 아담 찾아오는 그분이 하나님 될 수 있는 인물이면, 그분이 하나님이 된다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답변해 봐라!' 했더니, 그런 거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모르면 입을 열지 말라고, 가만 있으라고 한마디로 까 버렸지요. 기성교회에서는 뭐 예수님이 하나님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미욱하고 못난 무식쟁이들! 세상에 그런 무식쟁이들이 어디 있어요? 그럴 게 뭐예요? 허무맹랑하다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말하게 되면 근원 없이 말하지 않아요. 누가 묻더라도 천리에…. 요전에 누가 그러더라구요. `남북통일 하는 거 언제 됩니까?' `그래, 너 들어 볼래? 완전히 알고 싶어, 희미하게 알고 싶어?' 해 가지고, 네 시간 동안 남북통일에 대해 풀어 줬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너 여기서 그 말이 맞는다고 믿겠어? 너 지지할래? 지지한다면 내 말듣고 내 편에서 대변하고 싸워 줄래? ' 했더니 `해야지요!'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이 무턱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리가 닿게끔 전부 풀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득력이 없는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또 경제적 자주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 못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여기 박보희도 못하고 누구도 다 못하면 나한테 데려오라고 그런다구요. 데려와라 이거예요. 내가 박보희 믿고 사는 사람 아닙니다. 난 나로써 책임 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하면 난 여러분들 믿지 않아요. 누굴 믿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발벗고 나서면 어디든 가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나려면 사흘 이내에 만날 수 있다구요. 약속도 안 하고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신세를 그렇게 지고…. 가 가지고 문을 까 부수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사람이라구요. `저 문 아무개, 오산집 조금눈이, 눈 조그만 놈하고 틀어졌다가는 집이 불붙고 무너져 나간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세상으로 말하면, 내가 나쁜 일 하는 독재자가 됐으면 세계 챔피언 독재자가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렇지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으니 그만 하고. 자, 어머님을 존경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여자들이 어머님을 아무것도 아닌 걸로 알고 있잖아요, 지금까지도. 어디 갔어요? 선생님은 소질을 아는 것입니다. 벌써 선생님이 남 모르는 걸 보는 거예요. 이번에도 가라고 할 때 `아이구, 어떻게! 세상에 처음인데 어떻게 대중 앞에 서요!' 하는 걸 `그만둬! 나서 봐!' 했어요. 그거 얼마나 대담해? 그렇지요? 거 7천 명이 모인 식구들 앞에 처음 나갔는데도 어머니로서 조금도 서슴지 않고 자연스럽게 얘기를 했다구요. 그렇게 화하게 돼 있는 거예요. 화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니 자리 잡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 자리에 있기에 얼마나 태풍이 불어오고 얼마나 출렁거렸는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님이 이제는…. 선생님이 가는 생활이 그래. 풍랑을 매일같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거 배 밑창에서 낮잠을 잘 수 있는 배포를 가지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모든 사연들이 어머님의 인격 수양의 재료가 됐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승리적 수확으로서 인격을 배양해 가지고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최고의 대들보로서 살게 되면 그것이 인생이 바랄 수 있는 최고 목적 아니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 그래? 「그렇습니다!」 통일교 여러분들은 어때요? 외부의 핍박은 거쳐왔지만, 선생님의 핍박은 거치지 않았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핍박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해 봐요. 이제 여러분이 그 테스트에 걸렸습니다. 책임 못했다구, 여러분들은.
이런 많은 사람이 있는데도 오늘날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총재가 기성교회 앞에 이단이라는 말을 듣고 있어요? 나 같으면 그렇게 듣고 있지 않아요. 내가 통일교 교주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명령은 안 하지만, 내가 다 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난 싸우지 않아요. 포위작전 해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삶아 먹으려고 하고, 쪄 먹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소리없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주머니에 싸려고 그러지, 여러 주머니에 싸려고 하지 않아요. 이제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돼요.
민주세계가 내 꽁무니에 달리고, 세계 종교인들이 내가 가게 되면 자기 종단에 한번 모시겠다고 전부 다 편지하고 야단이라구요. `우리가 그렇게 신세졌으니 한번 갚게끔 문총재 부부가 함께 오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세계평화연합 대회 할 때 말이에요, 인도에서 상장을 주었는데, 그 상장이 대단한 상장이라구요. 그게 인도 정부와 민간이 합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상은 뭐냐면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에 공헌이 있는 위정자들에게 주는 상입니다.
인도의 전 대통령이 소련에 와 가지고 전화만 하면 고르바초프가 마음대로 만나 줄 줄 알았는데, 천만에! 8억 인구나 되는 인도는 3억 인구인 소련의 2배나 되니 고르바초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잘못 생각한 거지요.
그래 놓고 우리한테 와 가지고 `아이고, 서미트 클럽에 왔는데, 보통 졸개새끼 대통령들 같은 그런 자리에 있다고…. ' 그래서 내가 그런 것입니다. 무슨 소리냐? 버스 타라 이거예요. 그래서 버스 태운 것입니다. 버스 안 타겠으면 그만둬라 이거예요. 그리고 나는 리무진 타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버스 타라는 거지요. 내가 일부러 리무진 타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탔습니다. 내가 필요하거든. 그래 고르바초프 찾아가는데 싸이렌 불면서 케이 지 비(KGB) 국장급들이 안내하는데 난 리무진 타고, 자기들은 버스 타고 뒤꽁무니 따라오는 거지요. 기자단도 별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 만나고 싶지 않거든 그만둬!' 했더니 먼저 올라가 앉더라구요. 자기 일생을 바쳐온 건데 어쩔 거예요?
그래 놓고 대회 때에는 문총재가 보통내기가 아니라는 걸 알고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지휘하는 상장이 있는데 그걸 주겠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상장 따위, 무슨 표창장 훈장을 원하나? 나 그런 것 너무 주겠다고 해서 걱정이라구요. 오늘도 저 어디 대통령이 자기 나라에서 제일 좋은 차라고 하면서 박스로 보내와 가지고 제발 문총재에게 드려 달라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거 꿈도 안 꾸는데 왜 그래? 난 그런 거 원치 않아요. 그러나 자기들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인연 따라 물이 흐르려면 말이에요, 지류는 주류를 찾아가야 되고, 주류는 바다를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인간 세상에 출세하고 행차를 하려면 주류에 보조를 맞춰야 거동거리가 커지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살려 주려고 그래요. 이번에 일본에서 미국 갔던 사람들 전부 다 대인사이동을 했습니다. 일본 여러분들 전부 다 서구문명인 같은 아시아인인데, 태평양문명권이 올 것이다 하는 것을 이미 40년 전에 교육했어요. 안 그래요? 그거 알았지요? 그것이 지금 왔습니다. 그러니 찾아온 그 서구문명을 전부 다 체를 잡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한 2백 명 정도를 데려다가 20년째 훈련해서 전부 다 교체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이번에 전부 다 국회의원 출마입니다. 국회에 안 나가겠다고 도망다니는 거 찾아다가 전부 다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왜? 국회의원 사무총장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을 교육할 수 있는 곳은 우리밖에 없거든. 종족 별 수 있어요? 종족만 잘 교육하게 되면 그 동네의 열두 종족장들을 거느려 가지고 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국회의원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 아니예요, 사실 말이지? 이런 얘기 하면 듣기 싫어하겠지요. 싸움들이나 하고 도적질이나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거 안 보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정 안되게 되면 남북통일교육당을 만들려고 그래요. 너는 출마 안 시키겠다 이거예요. 그것도 생각한 사람입니다.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실력적으로 나은가. 어디 여당이 가진 실력, 야당의 실력 한번 대치해 보자 이겁니다. 거 기관에 있는 사람 왔으면 보고하라구요. 정치하는 당은 안 만들어요.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나라의 주권자부터 교육받아라 이겁니다.
내가 브레이크 거는 것입니다. 여기 몇몇 사람들 소위 대통령 꿈꾸고 있지요? 내가 보따리 풀어 놓고 싸움판 벌이면 왕창 날아가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믿어요? 「예.」 이놈의 자식, 그런 모든 준비 공작이야. 남북 전체를 감싸 가지고 대한민국 국가에 손을 안 미치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남북통일을 하여 세계 역사 앞에 웅비할 수 있는 전통적 민족으로 성장시키려고 그래. 그게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다면 죽어 버려! 꺼져 버려!
나 우리 부모 다 버린 몸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7년 동안 장에서 장사하는 걸 다 알면서도 내가 편지 한 장 안 한 사람입니다. 사과통을 이고 장사하다 길가에서 순사한테 채여 가지고 사과들이 떨어져 흩어지면 그 굴러가는 사과를 다시 주워 팔면서 아버님 모시겠다고 한다는 보고를 듣고도 모른 척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가야 돼요. 우주의 어머니도 그랬다구요. 그걸 싫다고 하거든 자격이 없는 거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7년 동안 훈련시켰습니다. 종의 종살이 시켰습니다. 내가 그런 입장이 됐습니다. 할 말 있는 사람 말해 봐요. 충고할 사람 충고해 봐요. 내가 나라 앞에나 여러분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그거 인정해요, 안 해요? 「인정합니다.」 인정해? 「예!」 인정받는 부모로부터 상대를 이어받은 그 모든 자들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제2 기수들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진적인 종교의 지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발병이 되든가 코치병이 되든가 그렇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오늘 여러분을 모이라고 한 것은, 여러분들이 그래도 통일교회에서 이름 있는 장의 이름을 가졌잖아요? 모두 시군 책임자들이잖아요. 그렇지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자기 소속권 내에 와 있는 종족적 메시아 패들을 전부 다 모아요. 여러분들이 거기의 책임자가 아닙니다. 내가 전국을 순회해 가지고 이제부터 제2 판도로서 출발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다시 제시하려고 그럽니다.
홍성표! 여기서 열두 사람 전부 다 빼라구, 강의 잘 할 수 있는 사람. 박보희로부터 곽정환이, 이재석이 등등 고향 돌아가야 할 통일교회 장 되는 사람들 말이야. 여러분들 장 시켰으니 내가 한번 찾아가 볼 수 있는 거야. 모두 244개 시군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찾아갈 수는 없다구요. 그거 다 가려면 1년은 걸려요. 그러니 추첨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이번 대회를 전부 전국적으로 속개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정비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면단위도 이 안에 전부 들어간 거야. 이제 군단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을 해 가지고 재차 결속해야 돼요. 가지 않은 사람 빼자는 거예요. 출동하지 못한 사람은 빠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차고 북한을…. 남북 통일을 위해서 달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가정의 전통을 가져야 돼요. 북한의 열두 가정을 여러분들이 끌어다가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때…. 아담 해와에게 형제나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지요? 응? 나라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할 수 있게 돼 있어, 지금? 탕감길 가는데…. 장자권을 복귀했으니 싸움은 끝났다구. 세계적 판도에 악마의 반대권이 사라진 것을 천신만고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고향 한번 못 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전부 낙엽이 되어 살아온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내 뿌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헛군데에 두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담한 것입니다. 이제 천하가 다 자기 시하에, 측정권 내에 다 들어와서 감정해 가지고 색깔을 구별할 수 있게까지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기 자리를 알지 못하고, 자기 갈 방향의 기점을 찾지 못하고 전부 배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에 나가 출발선을 모르는 사람이 선수가 될 게 뭐예요? 라인도 다 잊어버리고 선수가 될 게 뭐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푸─!' 침을 뱉고 똥을 싸서 감탕을 만들어야 돼요. 그 망신시키는 분풀이를 여러분들부터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아들딸에게도 통고해요. `너가 생각할 때 누구누구야? ' 해서 위로부터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에 내가 온 것은…. 박보희, 곽정환이, 그렇게 네 사람을 지명하라구. 그래서 세 사람씩 해서 열두 대표, 서른여섯 명으로 부흥단을 구성하라구. 알겠어? 그래서 전부 다 방미교육을 하는 거야.
그리고 승공연합 조직, 국민연합 조직 해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교체해서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그대로 남겨 가지고 안고 나가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244개 시군에 향토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벌써 4년 전에 만들라고 했는데…. 거기에 기반 닦은 사람들은 지금 쉴 자리 먹고 살 자리 다 닦아 놨다구. 말 안 듣던 녀석들은 거지 패가 되어야지. 이제 돌아보니 향토학교가 여러분들의 은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주변에 있는 이웃 군을 중심삼고 향토라는 이름을 가지고 앞으로 향토학교 책임자는 교류하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교류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남겨야 할 것이 뭐냐? 전통입니다. 무슨 전통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전통! 선생님이 하늘나라가 원하는 전통적 골수의 노정을 걸어간 걸 알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나는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탕감적 핍박의 길을 갔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이 없습니다. 여기에 있어서의 가족들 중심삼고 부락 중심삼아 가지고 6개월 이내에, 6천 년 역사를 6개월 이내에 끝마치는 것입니다. 그걸 못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실력이 없어서 그렇지요. 원리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공부하는 것입니다. 원리책이 몇 페이지예요? 556페이지 정도는 다 따루어 버려야 돼요. 가미야마! 원리강론 한번 외워 봐. (가미야마씨 원리강론 일부 암송함)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페이지 첫머리 몇 글자만 얘기하게 되면 후루룩 다 외우는 거예요. 내가 아주 머리를 숙였다구요. 통일교회 한국 놈들 다 저리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 책임자로 세웠습니다. 내가 철저히 교육했어, 감옥에서. 일본의 책임자로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철저히 교육했던 거야. `너는 내가 잘 때에 파수병이 되는 거야!' 해 가지고 4개월 동안 파수병 노릇 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너 나가기 전에 전도해 가지고 파수병 대리 세워!' 그래 가지고 그 놀음 했다구요. 감옥에서도 전도하고 있는데 뭣들 하는 거야?
이번에도 새로이 교구장 된 사람들 전부 다 원리강의 잘하는 사람들이 됐지요? 이제 성화신학교에서 1년에 천 명씩 나온다구요. 이걸 전부 다 원리무장 해서 내보낼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손 안 대고 있습니다. 윤박사! 「예.」 내가 신학생들 모아 놓고 공식적으로 얘기 한번도 안 해 주었지? 「예.」 내가 나타날 거 준비해. 잘못하면 윤박사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윤박사고 누구고 없어. 잘못하면 기합이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의 모든 정성을 퍼부으라는 것입니다. 그 정성은 가치 있는 정성입니다. 쓰레기 짜박지가 아닙니다. 통일가의 알맹이 열매를 맺는 참된 결실입니다. 씨앗을 심어 놓고 거기서 나는 순으로부터 줄기, 종대 전부가, 꽃피는 모든 인류가 하늘이 원하는 제2 수확 판도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장가갈 때에 예단 보내고 시집갈 때에 예물 가지고 가는 걸 뭐라고 그러나? 「혼수라고 합니다.」 혼수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에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이런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름을 등록했던 사람이 여기에 탈락하게 된다면 조상으로부터, 꼭대기로부터 압축입니다. 밟혀 죽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3대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거기 있으니 복지 출병을 명령하는데 싫어요?
살아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효자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야! 그 어머니 아버지는 거짓 어머니 아버지이니 자원해서 자기 앞에 효자 효녀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천지개벽입니다. 뜻으로 말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판국입니다. 그렇지, 원리적으로? 「예.」 군왕이 종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정권에 대해 욕망이 없어요. 자식 잘 길러 놓지 못하는 대통령이 뭐해요? 아들한테 이기붕이 죽는 거 봤지요? 아들한테 죽습니다. 폐가의 운이 찾아드는 때는 미친개도 상대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친개도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환고향은 선생님이 준 최고의 복입니다. 선생님이 젊은 청춘시대에…. 우리 형님은 말이에요, 내게 가인 중의 가인입니다.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알아요. 우리 형님은 `세계의 형제 중에 동생은 자기 동생이 넘버 원이다!' 그것만 알아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줬거든. 그걸 알기 때문에 동생이 집을 팔라면 집을 팔고, 자기 마누라 팔라면 마누라를 팔아서라도 동생 말 듣게 돼 있다구요. 그런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한마디 못했습니다. 그렇게 나를 사랑해 주는 부모한테 원리 말씀을 하나도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원리 말씀을 가르칠 줄 모르는 사람에게 밤을 새워 가면서, 피땀을 흘리면서 먹지 않고 가르쳐 준 그 정성의 백분지 1만 가지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간에 소모한 노력이라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짜로 얻어먹었다가는 전부 토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들인 물건을, 역사적인 물건을 도적질했다가는 죽어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일족이 다 공산당 김일성이한테 살해된 것으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놈의 자식을 내가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걸 살려 줘야 돼요. 내가 김일성이를 변호하지 않으면 김일성이는 죽습니다. 북한에서 죽고 남한에서 죽습니다. 자유세계에서도 죽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그를 변명하는 입장입니다. 뜻적인 면에서 이러이러한 입장에 서 있으니 이를 죽여 가지고는 안된다고 이 입으로 변호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권 내에서뿐 아니라 자유세계 젊은이들이 얼마나 희생당했는지 몰라요. 그런 사람들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천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김일성이를 살려서 회개하고 증거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한에 와 가지고 지하운동하는 사람들도 전부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젊은이들이 똥구덩이 퇴폐사상으로 고착된 그 사상 틀거리를 어떻게 청소할 수 있어요? 그건 김일성이가 와 가지고 `나도 문총재 따라가겠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교섭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는 지금 자신이 부모라고 하는데, 북한 땅 손바닥 만한 데, 손가락만한 자리밖에 설 자리가 없어. 너는 붉은 왕의 자리에서 40년 동안 해먹다가 이제는 따라지 자리 한 개만 남아 있어. 그런데 그 따라지 자리가 사각의 형태에서 탈선돼 나와 있어. 망하게 돼 있어. 그러나 통일교 문총재는 반대로 세계의 핍박을 40년 받아 왔지만, 올라오는 데는 요 자리 이상으로 다 올라왔어. 평면적으로 다 올라왔어. 그리고 문총재도 아버지야.'
요전에 교포 중에 중진을 보내 가지고 한번 타진을 쭉 했더니 돌아온 얘기가 `아이고, 문총재 알긴 알지마는 북한 땅 남한 땅에 아버지가 둘 있으면 되겠소? 아버지는 하나여야지!' 하더라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웃음) 그 말이 맞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둘일 수 없지요.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둘일 수 있느냐 그것입니다. 그건 자기의 어머니가 화냥년이든가 혈통을 모르는 패지요.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하는 말이, `문총재도 아버지고 우리 수령도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는 따라지 아버지 돼 있습니다. 통일교 남한의 아버지는 말이에요, 민주세계를 넘어 공산세계의 지도층을 전부 다 소화해 가지고 그들이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나발 불고 북 치고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주체사상' 하면 여러분 김일성이 주체사상말고 문총재가 말하는 주체사상 다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30분 이내에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공산주의 김일성이의 주체사상을 누가 믿어요? 사기성이 풍부한 것을. 그래 내가 김일성이 만나서 `이제 그만 해먹고 좀 양보해 보지!'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뭐 북한에 가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 대통령의 아버지 어머니 됐으면 됐지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 매일같이 와서 인사 안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놨으면 다 된 거 아니예요?
이 나라도 그래요. 이 나라 대통령 내가 얼마든지….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세우려고 그래요. 내 손으로 만들어 세워야지 안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싸움패 가지고는 안돼요. 나라 수습 못해요.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대통령하고 나하고 약속돼 있다구요. 교육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아닌가 물어 보라구요. 제일 직속 부하들 데려다가 전부 다 의논한 것입니다. `당신이 약속한 서약문을 읽어 주겠습니다. '할 수 있다구. 1년 반이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야 돼요. 약속한 건 어떡하고? 내가 야당의 당수 같은 것을 요리해 가지고 난장판을 벌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서지 않아요. 누구도 모르게 처리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아베 신따로라고 죽었지만, 원래는 그 사람이 수상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이 5분 동안에 2백억 때문에 팔렸다구. 수상 될 수 있는 사람이면 나까소네와 잠을 자도 같이 자고,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고, 그저 어디든지 따라다녀야지, 이놈의 자식 편안하게 잠자다가 빼앗겨 버렸다구. 그 사람 나한테 서약서 쓴 것이 시퍼렇게 남아 있어요. 제1조, 제2조, 제3조, 제4조…. 한참 대한민국 정치 풍토가 혼란시대에 와 있을 때 수습하기 위한 내용을 전부 다 약속을 해 놓고 미끄러진 것입니다. 그렇게 했더라면 내가 대한민국의 야당 여당 대표들을 점찍고 다닐 수 있고, 앉아 가지고 전화 한 통으로 지시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을 텐데.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언제 그렇게 다 해? 그 놀음이 쉬운 거 같애? 이번에도 비밀 약속을 시켜 가지고 아랍권…. 내가 그때 코디악에 있는데 이러이런 보고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해!' 했어요. 그 내용은 모르지요? 그런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녀석은 어디서 왔나? 「고흥에서 왔습니다.」 그거 이름이 좋구만. 이름이 좋다구. 고흥이니 언제나 흥하는 거 아니야? 「예.」 (웃음)
자, 이제 이런 얘기는 그만 두고. 새로운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구요. 세계가 이젠 다 대한민국 찾아온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에서 피땀 흘리고, 종족적 메시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매를 맞고 병신 된 사람은 누가 알아요, 기념비가 생겨날지? 뭐 그럴 일은 없겠지요. 이제 그런 건 없지요? 기성교회에서 반대하는 사람 일족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족장이 내 손에 있는 것입니다. `야, 아무개야. 우리 동네 누가 통일교 반대했어? 둘이 토론해 봐!' 그럴 때가 온다구요. 종중에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교파에서 할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우리 종중이 다 들어 보는 것입니다. `너 얘기해 보고, 너 얘기해 봐라. 들어 보고 옳은 것을 우리가 가려 줄게. 우리 조상들이 너만 못하겠느냐. 못났겠거든 네가 잘난 내용을 제시해 봐.' 이래 놓고 전부 종친회에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지고 `이 녀석아! 네가 잘못했어.' 하고 가려 주는 것입니다. 그거 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정리작업 안 할래?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하고 싶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가 책임 못한 거 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 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결혼했지요?「예.」 축복받은 아들딸 가졌지요? 「예.」 그거 누구 이름으로 통했어요? 참부모입니다. 「예.」 참부모가 예수 앞에 있었어요? 예수가 참부모 되려고 했지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우리가 전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역사를 두고 풀어 나오는데 자기들이 반증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말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천지에 가 가지고 `내가 메시아다!' 그러고 다녀도 누가 지금 끽 소리 못해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내가 메시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신문지에도 메시아라는 말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웃음) 이래 놓고 듣겠다고 약속했으니 `내 말 들어!' 해 놓고는 이번에 전부 다 백인들 자기들 마음대로 하던 [워싱턴 타임스]를 내 손에 인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칼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못된 나라의 대사관부터 정리하자 이거예요. 불러다가 기합 주게 되면 껍데기를 싹 벗기는 것입니다. 참 무서운 칼을 쥐고 있는 줄 몰랐지요. 기분 좋아요? 「예.」
얘이, 이놈들! 권력기반 활용하자니 기분 좋아하는 것이지. 잘못 쓰면 역사에 걸려!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쓰면 걸리는 거라구. 나는 괜찮아요. 나는 내 원수가 많고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피를 보게 되면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일생에 피를 보지 않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력을 탐하지 않고, 비법적인 돈을 탐하지 않고, 비법적인 지식을 원하지 않아요. 제3차 입장에서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박보희가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 그렇지? 곽정환이가 나보다 유명하지? 「안 그렇습니다.」 뭐가 안 그래?
여러분들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필요치 않다고 생각해요? 「필요합니다.」 정말 필요한 거 알아요? 「예.」 박보희, 정말 필요한 줄 알았어? 「예!」 언제 알았어? 그러니 그 동안 얼마나 손해 봤어? 얼마나 피해를 가져왔어? 모르는 사람은 별 수 없는 거예요. 밥상을 두고도 찾아 먹지 못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전부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내가 6개월 동안 먹지도 않고 단식을 해서라도 살아 남겠다고 하면서 형님들을 말없이 교육해 가지고 자기의 싸움 무기로 사용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난 열두 살 때 우리 할아버지까지 기합을 준 거예요. 내가 쓰윽 들어갔는데 할아버지가 담뱃불을 끄지 않으면 기합을 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손자 앞에 담뱃대 물고 연기 피는 게 좋은 것이오, 안 좋은 것이오?' (웃음) 그러니까 말도 못하고 얼굴이 새빨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야, 네가 훌륭하구나!' 그거 맞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하고픈 대로 다 해도 문제없었어요. 아버지가 소 팔아 놓은 돈이 그때 돈으로 70원인가? 그때만 해도 백 원 하게 되면 대단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랬어요. 우리 어머니만 해도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한 달 동안 천신만고해 가지고…. 그곳이 1천8백 리 길입니다. 그 길을 경계지대를 넘어 가지고 오려니까 얼마나 검문이 많아요. 어머니가 울고 다니니까 나중에는 동정 받아 가지고 잘 오게 됐지만. `아들을 위해서 이렇게 살아가는 부모 없다. 우리 어머니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빨갱이들도 후원한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와 가지고는 언제나 옛날같이…. 내가 부모님 하라는 것 요만큼도 안 했습니다. `그게 뭐요?' 하고 나무랜 것입니다. 어머니는 `너는 내 아들 되지, 동네 아들 되지 말아라. 부모가 너를 천신만고 키웠으면 아들로서 부모가 좋아하는 걸 해야지, 왜 동네가 좋아하고 나라가 좋아하는 걸 하느냐?' 그건 나중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면회 와 가지고 내가 결혼할 때 입던 명주바지 같은 것 전부 입으라고 갖다 주면 그거 다 나눠 줬습니다. 그러고 나는 다 해져 가지고 다리 살이 다 보이는 간복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내복 같은 것도 다 그랬습니다. 그러니 부모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지요. 그래 내가 얘기한 것입니다. `감옥에 있는 동지들은 10년이 되도록 한번도 면회 온 사람이 없소. 간복도 없어서 꿰매 입고 있소. 빌어 입고 있소. 그 사람들 앞에 명주바지 입고 편안하게 살면 내 양심이 편하지 않기 때문에 양심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나 그렇게 못하오! 그런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면 이 문씨네 가문, 김씨 후손은 망국지종이 되는 거요!' 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썸벅썸벅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목을 놓고 말을 못했다구요. 그런 어머니를 보고 `야, 내가 불효했구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요. 그렇지만 내가 불효하지 않았습니다. 가문을 빛내고 더 나아가서는 민족을 빛낼 수 있는 기반을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조하고 후원하고 칭찬하는 부모가 못됐다는 것이 섭섭하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논산 할머니(이백림)가 해원기도 한다고 야단하지 않았어요? 내가 어머니 한번 불러내다가 해원기도 하면 좋은 곳에 간다구요. 그러나 나 그런 거 못한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잡동사니 저 아래 전부 다 마을에서….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 문장로한테 접해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문장로에게 형님 되는데, 내가 그저 미워 죽겠더라는 것입니다. 남들은 전부 다 기도해 주도록 놔두고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는 기도 한번 생각해 주지 않는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 한번 안 했다구요. 뭐를 위해 기도해? 나라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 기도했지요. 그건 다 나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승리하고 다 때가 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대통령이 되면 그 일족이 전부 다 백악관에 따라 들어가는 거 아니예요? 걱정도 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내버려두면 수습할 수 있지만, 세계는 내버려두면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버려둬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냥두면 전부 다 싸우다 망하겠기 때문에 내가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난 그렇게 못해요.
이제 때가 되었으니, 종족 복귀 사명하고 환고향하는 때가 되었으니, 영계에서도 자연히 선생님의 고향 조상들을 불러다가 자리를 잡아 줘야 됩니다. 하루는…. 문용기 왔나? 안 왔나? 어머니가 나타나 좋아라고 웃으면서 `야, 용기야! 내가 뭘 몰라서 그렇지, 가만히 보니까 영계의 둘째 번 자리에 가 앉았더라! 참 고마운 일이구나!' 하면서 아들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저 죄가 용서되지, 알고 그러면 용서 못 받아요. 여러분들은 다 알지, 종족적 메시아가 뭔지 알아, 몰라? 아나, 모르나? 「압니다!」 모르는 녀석 손 들어 봐! 똑똑히 알아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말은 역사에 처음 나온 말입니다. 그 말이 천대받으면 안돼요. 집에서부터 무엇보다도 구형이 이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아담 완성한 자리에 참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는 인연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참사랑으로 풀어 줄 수 있는 인연이래야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걸 천대하지 않았어?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도 얘기했어, 7월 28일경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족이 돼야 된다는 걸 처음 발표한 거라구. 알겠어요? 왕족입니다. 마지막이지요, 알고 보니? 마지막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그걸 얘기 안 하면 천하통일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 나라의 왕궁과 지상의 왕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질 않아요. 이런 때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인간 미지의 사실을 파헤쳐서 이 자리에 찾아오기까지 얼마나 천신만고했는지 모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름을 더럽히지 마!
인류 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보는 거예요, 2억 5천만 년.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얼마나 기다렸다는 사실, 여러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빚을 진 자들이 꽁지 볏을 들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사형대에 거꾸로 꽂히더라도 천만 번 감사해야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꼬리를 쥐고 뭐 어때? 이놈의 자식들,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 알겠어? 「예.」
통일교회에 이름 있다는 사람들 네 사람 합해 가지고 열두 명 선출해! 오늘서부터 여기 왔던 사람들 전부 이름 빼라구요. 그래 가지고 와서 보고해 가지고…. 점심들 안 먹었지? 점심 준비했나, 엄마? 점심 준비 한남동에서 했을 거라. 「40명….」 왜 40명이야? 가서 맥콜이나 사다 놔. 이제 가서 회의해야 돼. 이 판도를 짜야 된다구.
이제 이거 열두 명 거느리고 지방 순회 나갈 것입니다. 열두 곳에 부흥회 해야지요.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뭔지 확실하게 책임 있는 사람이 가르쳐 줘야 돼요. 통일교 간부들이 가르쳐 줘야 돼요. 보내는 사람 믿을 수 없습니다. 일족들 거느리고 확실히 알고 들어가서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사랑하고 보호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 간부들이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어디부터 먼저 갈 것이냐?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책임자 했던 사람들 구역에 먼저 가는 거야. 벌써 이름 있는 사람은 10년 전부터…. 가정교회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판 만들자는 거 아니예요?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워! 가인 아벨의 협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 세계 위에 자기 혈족을 통일하여 승리의 패권을 쥐었다는 것은 자유스러운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앞서 가지고 표창을 받을 수 있는 무리입니다. 다 놓쳐 버리고 다 실패해 가지고,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제야 뭐 실패할 것 없지요. 반대하고 뭐해야 실패하지.
이 종족적 메시아 안 보내도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만둬도 다 내가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 앞으로 국민을 수습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간판들을 자기 일족에게 세워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재료가 필요하잖아요? 잘먹고 잘살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춤추고 다 이래 가지고 할 거예요? 통일가의 역사적 전통을 대표한 하나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일족도 통일교회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 아니예요? 그렇지요? 메시아 사명,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로 태어났으면 그 아버지가 살인 강도가 됐으면 살인 강도의 아들이 되고, 역적이 됐으면 역적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피할 수 없습니다. 숙명적입니다. 숙명적이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지요?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거 못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더라도 입적을 못해요.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리를 잡아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고, 선생님이 일가 앞에서 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일을 대신 여러분들을 시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부모가 해방됨과 더불어 여러분의 부모까지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로 등장하는 거지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까지 여러분의 고향 산천은 사탄권 내에 있어서 수만 년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 고향에 가서 정착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가 아니라 사탄 나라였습니다. 그곳을 종족적 메시아의 정착기지로 삼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에 연결된 고향으로서 재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고향 땅에서 아담 해와가 천국가게 돼 있지, 고향을 떠나 이동해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 천국 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고향 사람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서 갈 수 있는 기반을 되찾아 가지고 그 원칙 기준에 일치가 될 수 있는 역사적 탕감을 위해서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아침밥 장만해 놓고 `야야, 해와야! 아담아! 아침밥 준비했다. 밥 먹어라!' 그러겠어요? 그러면 동산에 있는 새 새끼, 말 새끼, 사슴 새끼들이 `하나님! 아담 해와는 불러 먹이면서 우리는 왜 안 불러 먹입니까?' 그러면 어떡할 거야? 응? 어떡할 거야? 공정한 자연법을 통해 가지고 치리해야 되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전부 자기 새끼는 자기가 먹이고,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마련해야지요? 이만큼 키웠으면 이제 자기가 다 알잖아요? 새끼 칠 줄도 알잖아요?
그래, 부모님의 협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똑똑히 얘기해요. 손 들어 봐요! 그럼 부모님의 협조를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 쌍간나! (웃음) 부모님의 협조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동산에서 전부 다 먹고 사는 데 있어서는 개 새끼고 돼지 새끼고 전부다 자기들이 해결하잖아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생활 문제를 해결 못하고 꿍꿍이속을 해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전부 다 숙청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합니다!」 그건 개 돼지만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건 내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여러분들 보다도 오히려 굶은 거지 떼거리들이 낫다구요. 기왕이면 시험지에 바른 답변을 써야지요. 그렇지요? 알겠지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큰 다음에도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고 `아담아! 해와야! 밥 먹어라!' 그랬겠나, 아담 해와가 따먹으러 다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응? 「따먹으러 다녔습니다.」 그렇지! 그렇지! 배고프면 따 먹는 거야, 동산에 돌아다니면서. 호랑이도 밥 먹기 위해선 하룻밤에 4백 리를 달려야 돼요. 그래야 토끼 새끼 한 마리라도 잡아먹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해도 4천 리를 가야 먹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4천 리를 가도 지치지 않아야만 호랑이도 전부 다 거느릴 수 있는 영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나 지금까지 누구 신세지지 않았습니다. 난 내 스스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산에 가면 돈 한푼 안 가지고도 10년이라도 살아요.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바다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어부들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어부들의 선생이 돼 가지고 해먹을 수 있는 훈련이 돼 있다구요. 이번에도 알래스카에 가서 새먼 낚시질을 하는데 날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벌써 육감이 있거든. 낚싯대를 대 보고선 안될 곳이다 하는 곳을 틀림없이 아는 것입니다. 남들 한 마리 잡을 때 세 마리, 네 마리씩 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뭘 해도 굶어 죽지 않지요. 여러분들도 전부 그랬으면 좋겠지요?
선생님이 정성 들일 때는 하루에 열일곱 시간씩 기도했어요. 이게 전부 다 굳은살이라구. 요즘에는 그런 기도는 안 하지요. 기도의 해방을 맞았습니다. 뭘 알 필요가 없다구요. 알 게 있어야 기도를 하지요. 다 알았으니 뭐. (웃음) 이제 내가 할 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할 일밖에 안 남았는데 할 일이 바쁘지, 기도하기가 바빠? 일이 바쁘다 보니 세계가 이제 문총재 기반을 보고 누구나 침을 흘리며 좋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성 들여 닦은 기반을 두고 기성교회 이 날라리 패들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 뭐 어떻고 하고 있다구요.
똑똑한 통일교회 젊은이들 패자가 되지 말고 승자의 본을 갖추어 가지고 북한에 가든가 공산세계를 가든가 아시아 어디를 가든지 내 이름을 가지고 갈 때 존경받을 수 있는, 우대받을 수 있는 팻말을 가진 사나이들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주체적 사상을 가진 사나이들로 만들고 싶어서 이런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의 사상을 준비할 때는 `당신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패스한 기수입니까? ' 하고 묻는다구요. 10년 후에 묻게 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 등록했다가 틀림없이 9월초에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시사항은 일본의 지시사항과 미국의 지시사항을 똑같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처음입니다. 우린 이제 통일 노선을 취해 나가는 거라구요. 여기서 빠져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들, 꺼떡꺼떡하는 녀석들은 왱강댕강 날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경고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한다구요. 만약에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 자신이 정리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저렇게 무자비한 선생님인 줄 몰랐다고 할지 모르지요. 무자비하지!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이 나라에 대해서 충고할 것이 많아요. 충고하게 되면 마지막이 되기 때문에 참고 나오는 거지요. 미국 가 가지고는 그날부터 미국이 망하게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그런 거예요, 이번에. 당당히 말해라 이거예요. 그 7천 명 여성들 가운데는 말이에요, 수상 부인도 있고, 대신들 부인도 수두룩해요. 날라리 패들 전부 다 모인 것입니다. 받아 쳐라! 차 버려라 이거예요. 끈 떨어지면 도로 넘어가기 전에. 그거 보면 어머니가 대담하지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대신 할 수 있지요? 할 수 있어? 이놈의 3형제 잘라 버려야겠구만. 여자한테 질 수 있어요? 아들이 어머니한테 질 수 있나? 안 그래? 그랬다가는 그 집 망해! 말해 봐요. 질 거예요, 이길 수 있어요? 「이길 수 있습니다!」 나 그거 믿겠다구요. 말해봐요. 질 거야, 이길 수 있어? 「이길 수 있습니다!」 눈은 왜 이러고 있노? 눈도 대범해야지.
어머니도 훈련받은 것 아무것도 없지만 나서 가지고 천하를 전부 휘어 쥐어 가지고 치마폭에 품고 돌아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일족을 품고 돌아올 수 있는 능력자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보냈는데 그걸 못하게 되면 패자의 낙인이 찍히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된 사람은 앞으로는 한 사람이 모두 네 사람씩으로 짜서 열두 사람까지, 120명까지 하려면 군중 집회를 전체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에서 그 군 출신 중에 네임밸류가 높은 사람이 대장이 되어 가지고 가서 강연하는 것입니다. 강연하는 데는 간판을 붙이고 나발 불고 전체 군을 아예 흔들어 버리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전부 다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안 간 녀석들은 한이 벌어질 거라구.
선생님이 이제 가나안 복지에 상륙한다 해도 반대가 없지요? 「예.」 자기 고향들이 나를 바라보고 나 따라오려고 그러지, 자기 따라오라고 하게 안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거기에서 이어받을 전통적 습관성이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미 고향에서 배척받고 떠나갔던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새로운 힘을 가지고 돌아온 사람이기 때문에 옛날같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 앞에 상륙한 것과는 달라요. 이제 평등한 세계에 장자권을 복귀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없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타락이 안 온다구요. 부모님이 다 방패막이하고 가려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만만하게 밀어! 장자권 같은 건 무너진다구요.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에 반대하거들랑 내가 세계 사람을 전부 다 동원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많이 들어와 있지요? 명년에도 한 5만 쌍, 10만 명쯤 축복하면 그 사람들을 다 어디로 보내겠나? 북한에 보내 가지고 개발시켰으면 좋겠지요? 농사짓는 법도 가르쳐 주고 말이지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이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죽을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 명령에 안 갈 수 없다는 그것만은 알지요? 「예.」 그거 틀림없습니다. 나도 죽을 일이 있더라도 갔기 때문에 성공한 거 아니예요? 그걸 안다구요.
이번에 고향 가서 보니까 어때요? 거지 떼거리 왔다고 그래? (웃음) 내가 거지 왕으로서 한번 찾아갈 거예요. 아마 그럴 거라. 조상들 만나고 부모들 만나면 `아이고, 우리 아들 몇 년 동안 고생했는데 이렇게 따라지 되어 가지고 왔어? ' 그러면 선생님이 얘기할 거야. 탄복하도록 얘기해 줄게.
나 거지 대왕이었습니다. 거지 대왕 싫다고 하다 보니 거지 대왕이 양자 대왕이 되더라구요. 양자 대왕 싫다고 하다 보니 서자 대왕이 되더라구요. 서자 대왕 된 것이 고마워서 천하가 전부 기뻐 가지고 날뛰다 보니 서자 대왕이 직계 대왕이 된 것입니다. 직계 대왕이 되어 일을 하다 보니 직계 어머니를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직계 어머니가 와 가지고 그저 미친 듯이 하다 보니 직계 아버지를 찾게 됐습니다. 새로운 인종 씨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씨를 받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인종 씨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의 씨를 주었지만, 문총재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가능하지요? 세상이 모르는 그런 이치를 너무나 확실히 알고도 지금까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서산에 넘어가는 해가 아침을 열기가 너무나 길어서 그 지는 해가 아침을 찾아올 줄 모르는 것입니다. 40년이 지나니까 동이 터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역사는 40년 광야시대를 거쳐야 되는 게 있지요? 예수님도 40일 이후에 승천한 것과 같이 40년노정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33세에 7년노정을 거쳐 40세 돼 가지고 로마를 지배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40년 중심삼고 미국의 상원 하원, 미국을 바꿔치기 한 것입니다. 다 맞는 말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찬양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분 나쁜 얼굴 가지고 나서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편안하니까 저런 말도 하지, 따라지 돼 가지고 밥 굶게 됐는데. 오늘 저녁 들어가게 되면 여편네 밥 굶고, 자식 밥 굶고 있는데…. ' 나 그런 사정 다 알아요. 나도 알아요. 나도 당했다구. 여러분은 선생님같이 반대받을 수 있는 환경은 아니잖아!
그러면 저 각자가…. (이후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몇 시간 기다렸나? 「24시간 기다렸습니다.」 응? 「24시간 기다렸어요. (어머님)」 (웃음)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쑥덕공론 많이 했을 거 아니야? (웃음) 그 시간을 참 좋아들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어떻게 알고 이렇게 전환시기에 전부 사정을 알라고 딱 이렇게 시간을 내줬다고, 별의별 얘기 다 했을 거라.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거 수습은 간단해요. `너는 어떻게 하니?' 하고 물어 보면 `나는 이렇게 한다.' 하고, `아이고 걱정이다!' 하고 말이야. 「맞추셨어요. 그런 얘기를 한 것 같아요. (어머님)」 (웃음) 그런 거야.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면 `글쎄….' 답이 그거라구. (웃음) 답이 전부 다 그래요. 결론이 그렇잖아요. 그것이 문제라구.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알아요? 오늘 내가 일본 식구들한테 세밀히 얘기해 줬기 때문에 다시 얘기할 필요가 없는데. 지금 세상에 없는 놀음을, 아무도 모르는 놀음을 설명을 해서 해득시키는 것도 어려웁지만, 또 그것을 체제로 만들어 가지고 행동을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계획한 체제의 실체가 성립돼 가지고 대중에 공인될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 얼마나 역사적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쉽다고 생각하면, 그게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이 돈 사람이라구요.
이 일이, 지금 뜻적인 입장에서 보면 이건 최후의 전환시기입니다. 하나님이 바랐던 것은 요것을 바랐던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할 때, 세계통일 된 기반이 아닙니다. 기독교, 2차대전 후에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가인 아벨 둘이 남아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 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인 구교 신교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아벨적 기반에 선 기독교권과 가인과 같은 입장에 선 사탄세계를 가인 아벨 입장에 서 가지고 통일해야 해요. 이 사실이 얼마나 복잡한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다 넘어 서 가지고 천국을 선포해야 할 일이에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 중심삼고 선생님 나이 40세까지 전부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게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이 지금 다시 40년 되풀이해 가지고 그 자리에 돌아온 것입니다.
2차대전 그 시대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대한민국이 독립했다 해도 국가적 기준입니다. 그러나 지금 통일교회에 선 사람은 국가는 없지만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 가인 아벨을 다 넘어선 입장입니다. 그런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권 내에는 가인 아벨이 많아요. 그걸 통합해 가지고 대표적 아벨권과 공산세계를 가인권으로 해 가지고 그걸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걸 넘어서고, 그런 외적인 면으로 넘어섰던 외적인 세계는 종교권과 비종교권, 알겠어요?
세계는 종교세계 비종교세계가 있는데, 이걸 다 묶었다구요. 이번 8월 27일에 한 그 행사라는 것은 역사적인 행사입니다.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모험했는지 몰라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박보희…. 고르바초프와 부시 대통령이 하나 돼 가지고 회담할 때, 거기서 내가 딱 잡아 둘을 미끼로 꿰맨 사람입니다. 그거 미끼 꿰는 것이 뭐냐 하면, 1세가 아니고 2세입니다. 거기 2세가 누구냐 하면 유리 오시피안, 또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은 랙설트입니다. 제2인자를 잡아채 가지고 묶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평화연합 구성을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을 금년 8월말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평화종교연합도 마찬가지이고. 이것이 9월달 넘어서면 안되는 것입니다. 8월달이 세계적인 재출발하는 달이기 때문에 그것을 형성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7월 초하룻날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탕감노정을 전부 다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까지 이것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선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8월 28일입니다. 그때까지 선포식을 하고, 그 다음에 9월 초하룻날에 새로이 출발을 하는 거지요. 전부가 넘어서는 것입니다. 넘어서서 이제는 세계가 가던 길을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선생님을 따라오는 무리가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좌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전부 다 하나 된 자리에서 돌아가서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 그 출발한 지점에서 실패했으니 출발한 지점에서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자체가 장자 중에 장자입니다. 그렇지요? 역사적 장자가 아담입니다. 장자의 왕입니다. 또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왕자입니다. 그렇지요? 부모의 출발이니까.
그러므로 아담이 남기는 전통은 장자권 전통이요, 참부모님 전통이요, 그가 바로 지상에 왕권을 하늘로부터 이어 오는 대표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전통을 성립시킬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에 태어난 아들딸은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 될 수 있는 분이고, 또 지상세계에 있어서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무슨 책임을 지고 있느냐 하면 장자권 책임을 졌기 때문에 만세를 거쳐 나오며 장손이 그 장자권,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편성하는 역사적 책임을 짊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성립에 있어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담의 후손을 중심삼고 아담의 대를 이은 장자가 나올 거 아니예요? 그 장자가 대를 잇고, 장자는 차자나 누나들 다 있을 거 아니예요? 이것이 왕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류, 직계, ─일본어로는 만세일계(萬世一系)라고 한다구요.─전통적 장손을 이어받은 것은 맏아들이지만, 그 다음엔 차자라든가 누나 이건 전부 다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국민, 하늘나라의 종족과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황족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본래 우리가 지녀야 할 그 자리로 돌아가려면 하늘나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권을 체득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지 못한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왕자를 갖고 왕녀를 가져 가지고 왕자 왕녀를 사랑 못한 것이 한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왕손을 중심삼고 손자들을 못 가졌다구요. 아담 해와가 자라 나오면서 왕자 왕녀로서 왕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 못했거든요. 전부 다 중간에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타락해 버렸거든.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 의논할 수 있는, 천지창조의 대위업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서로 의논해 가지고 역사를 편성할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아담과 할 말을 못 다하고 의논을 못 다하고 아담이 타락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표준이 뭐냐 하면 왕자 왕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적 대표자 아담 해와, 혈통을 상속할 대표자 아담 해와가 돼야 해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거든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손자 손녀를 맞지 못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들은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예수님이 실패한 걸 탕감해야 되느냐? 인간으로서, 참부모로서 자기 부모 중의 제일 귀중한 부모로 온 분을 죽여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인류를 대표하여, 아들딸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 참부모를 죽인 죄를 역사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또 그런 사연이 있기 때문에 어떤 민족에게든지 환영받는 것이 아닙니다. 짓밟히고 천대받고 손가락질 받고 침뱉음을 당하면서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세계적 성공을 이어 세울 수 있는 그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는 역사적 탕감을 다 못했기 때문에….
2차대전은 뭐냐 하면…. 1차대전은 재림시대의 준비입니다. 역사적으로 심은 모든 죄를 하늘 앞에 남겨 두면 안되는 것입니다. 청산지어야 할 것을 청산 내용으로서 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사탄 앞에 희생당한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인류 대표의 자리에서 부모를 죽인 죄를 인류 대표로서 청산지어야 할 탕감노정으로 6백만이 피를 흘린 것입니다.
이 6백만을 학살함으로 말미암아 독일 자체가 지금까지 거기에 걸려 있거든. 그것은 도의적인 면에서 볼 때 아무리 사탄이라도 6백만을 학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것은 나라를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망치고 사탄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편의 나라를 망하게 했다 이거예요. 그게 2차대전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 학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그만큼 지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이 성사돼 가지고 공산권에 대치할 수 있는, 대치해 가지고 자라 나오는 거지요. 이게 민주세계에도 사탄세계에도 전부 들어갔다구요. 종교세계에도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선생님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선생님 한 사람 반대했지만 전세계의 역사시대에 섭리하던 모든 뜻의 기반이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누굴 위한 것이냐 하면, 선생님을 위한 것이고, 재림주를 위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재림주를 위한 최후의 목표인, 중심 존재를 위한 민주세계로…. 공산세계는 반대고. 기독교도 전부 다 그분을 위해서입니다.
기독교와 나라라는 것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셨으면 공산세계가 나오기 전에 그걸 전부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2차대전 직후에 그렇게 되었으면 공산주의는 나오지 못해요. 14년 기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아담 해와가 자라는 연령 기준으로, 이 기간에 완전히 처리하고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인간들이 모르는 가운데서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문선생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지요. 한 개인으로 생각했다구요. 지나가는 암행어사인데 불구하고 동네 지나갈 때 개 취급들 하고 뭐 이러고 이러고…. 지나가는 일반 손님으로 알았지, 그게 나라의 특권을 대표한 암행어사인 줄 누가 알았겠나? 딱 마찬가지입니다. 말하는 내용은 지금까지 전통적 기독교와 지금까지의 모든 국가의 전통과 문화적 습관들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인간들은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오시는 주님은 그 말을 해야 된다구요. `내 말 안 들으면 멸망한다! 망해야 된다!' 그러니까 `멸망하기 전에 너를 멸망시키겠다!' 하는 패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싸움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하려니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로서 기반 잡아야 해요. 어저께 어머니 말씀한 거와 같이 신부 기대에서 신랑 맞이할 수 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를 희생시켜 가면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것이 일시에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지만 사실입니다. 그거 누구 때문에 흘러갔느냐? 나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문총재 반대함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최후까지 반대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 기지가 되어 있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영원히 놓을 수 없어! 놓으면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기독교를 활용한 공산활동을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산당 활동이 뭐예요? 천주교 중심삼고, 교회 중심삼고 하잖아요? 하늘 편이 지금까지 제일 사랑해서 만든 그 기반을 사탄이는 제1기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선생님은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 독일을 빼앗아다가 하늘 편으로 바꿔치기하는 놀음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 일본을 세워 가지고, 독일을 세워 가지고, 그 다음에 미국을 세워 가지고 공산세계를 쳐버리고 사탄 편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반대지 그거.
그러니까 지금 선생님은 사탄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던 기지(기독교)를 활용해 가지고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던 것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사탄을 전부 다 몰아내는 거지요.
이렇게 돼 가지고 맨 나중에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나가던 것이….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오른 편에 설 것이고, 그 다음에 아담이 왼편에 서고, 사탄이 뒤에 따라와야 돼요. 그렇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까꿀잽이로 나왔느냐 하면, 뒤따라 와야 할, 뒤에 서야 할 천사장이 바른쪽에 서고, 하나님은 왼쪽에 서고, 인간은 뒤에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앞에 서 가지고 사탄 앞에서 인간을 끌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사람이 사탄 편이 돼 있다 이거예요. 사탄 관리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관리할 기반이 없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 종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뒤에 서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을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서 탈락자들, 쓰레기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주워 가지고 꾸며 나온 역사가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배회하면서 추진시켜 나온 섭리입니다. 그런 하나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개인도 그렇게 취급을 받고, 가정에서도 그렇게 취급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뭐냐 하면, 아담을 찾는 섭리입니다. 아담을 찾는 데 있어서는 아담을 그냥 그대로 창조할 수 없어요. 아담을 잡아 먹은 것이 해와이기 때문에 해와를 통하여, 해와를 찾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를 찾기 위해서는 하늘 편 천사장 국가가 필요해요. 하늘 편 천사장 국가로 기독교가 나오기 전에는 옛날 고대 로마같이 그래도 태양신이라도 모실 수 있는, 마음세계를 존중시하는 그런 전통적 배경을 가진 국가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과 같은 이런 정신적 내용을 고취하는 그런 종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문화적 배경을 연결시킨 가운데 사람을 택해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민족 역사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야곱시대에 처음 나온 거거든. 그러한 시대는, 하나님이 하셨지만 천사장급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믿을 수 없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나왔던 여러가지 종교, 힌두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조로아스터교라든가 태양신을 숭배하는 희랍 종교, 그런 것들이 종교적 이름을 가지고 나온 거거든요. 그것이 천사장권의 정신적 기반을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람이 천사세계를 승리한 이스라엘 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사하고 싸워서 이겼지요? 그 천사가 아담의 적 아니예요?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기독교사상도 단일사상이 아니라 연합된, 역사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천사장급 종교적 교리를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종이 사는 생활 목표는 주인을 모시기 위한 것이고, 주인을 모시기 위한 것은 전부 다 본래 조상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본래 첫째 주인의 전통을 따라가기 위한 것입니다. 주인이 남긴 전통적 생활 방법이라는 것은 종까지 이어받는데, 모든 종교 내용이 비슷비슷하다고 해서 먼저 생긴 종교가 주역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이란 말을 갖고 종교의 이름을 시작한 것이 유대교라구요. 역사에서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거 재림이라는 메시아사상을 고취한 거거든요.
메시아사상의 골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재창조입니다. 아담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종교를 받들어 나오는 데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그 종교를 전부 다 유지해 나오는 것은 남자들이 아닙니다. 남자들은 종교에 대한 관심이 없는 거예요, 여자들이지요. 눈물을 많이 흘리고 정성 들이는 것이 여자입니다.
이래서 여자를 통할 수 있는 이 기반을 준비하면서 아담이 올 때 맞을 수 있는, 메시아가 올 때 맞을 수 있는 그 준비를 해 놓은 것이 유대교의 제사장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 다시 오는 제2아담, 즉 메시아 앞에 천사장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 천사장들이 길러 내야 할 것은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을 길러 내는 한편으로 앞날에 메시아의 부인 될 수 있는 분을 길러 내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한 천사장 후손이지만 이게 본래의 아담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후손은 아들딸이 없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아들딸의 입장에 선 그런 아들딸인데, 그 존재를 그냥 그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 세계의 중심이 누구로 말미암아 생겼느냐 하면 해와로 말미암아 생겨났거든요? 해와를 끌고가서 타락시켰기 때문에 천사장 세계가 해와 옆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소개해 줄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이 필요해요. 망하게 한 천사장이 아니고, 하나의 복귀시켜 주는 천사장 자리가 필요해요. 요게 무슨 자리냐 하면, 세례 요한 자리예요, 세례 요한 자리. 이것은 다시 말하면 종교권 내에 신부가 생겨날 수 있는 데 있어서의 먼저 태어난…. 아담을 먼저 지었지요? 그러니 사탄 편에 천사장의 대표자격인 세례 요한이 먼저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혈족 가운데 다음 나온 요 아담 대표자로 복귀된 아담같이, 천사장의 아들 자리는 복귀된 아담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다음 만들어진 이런 관계에 서는 자가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부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세례 요한 동생이 신부가 되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원리강론에는 없지만 자세히 얘기하면 그렇다구요.
그런데 세례 요한하고 예수 가정은…. 예수라는 존재는 물론 요셉 가정에 있지만, 본래는 혈통적으로 요셉 가정하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리아하고도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진짜 말하면 요셉 가정은 가인 중의 가인이지요. 요셉은 예수 앞에 행복의 의부(義父)가 되어야 할 텐데 반대 의부가 되었어요. 마리아에 대해서도 원한을 품고 있고, 예수님에게도 원한을 품었어요.
요셉이 `마리아, 이 간나 같으니라구! 여편네 자리에서 화냥질해 가지고, 누구하고 붙어 가지고 예수를 낳았어?' 하면, 뭐라 그러겠어요? `성신을 통해서 낳았소'라고 대답하면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성신을 통해서. 그래 여러분들, 믿겠어요? 여러분들 지금 예수 믿는 사람 믿겠어요? 그거 믿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요셉이나 일반 남자나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일 악당 중의 대표자가 딱 됐다 이거예요. 예수를 망칠 수 있는 방망이 대장이 전부 다 요셉 같은 이라구요.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은 그래도 아담 실체 복귀한 자리에 있지만, 이 요셉 가정은 전혀 엉터리지요. 그러니 요셉 가정이 하나 안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앞서 가지고 세례 요한마저도 반대했으니 예수 설 자리가 어디 있어? 역사적 전통을 저버리고 그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40년 기간이라든가 이런 놀음을 성공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야 해요. 오늘날 자유민주세계가 되었으니 선생님도 40년 동안 이 자리에 올라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국주의 같으면 벌써 죽은 지 오래지요. 언론의 자유니 신앙의 자유니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때려죽일 수 없는 환경이 되니 이만큼 올라왔지, 예수시대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 가정하고 사가랴 가정하고 하나 되는데 누가 주동해야 되느냐 하면, 사가랴 가정이 주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의 직분을 책임진 것이 세례 요한 아버지 아니예요? 그것이 하나 안되었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니 예수가 죽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왜 죽었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 그 두 가정이 가인 아벨 족속 기반이 없기 때문에 민족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이걸 기반으로 해서 민족으로 갈 텐데 말이에요, 그걸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다시 하나님의 사랑적 인연 내용,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전부 다 완성할 수 있는 남성적 대표, 하늘나라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탄의 뜻을 알고, 아담이 알지 못했던 자리에서 타락했던 것을 알고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권을 대표해 가지고 인간세계에 대표적으로 보낸 사람이 있는데 그가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구세주가 무슨 구세주냐? 사랑의 전통과 도리를 세우기 위한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 역사시대에 인간세계가 잃어버린 게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인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주인집에는 주인이 있고, 주인의 아들딸이 있고, 주인의 아내가 있고, 다 그렇잖아요?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는 신부를 찾고, 아내를 찾아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적 부부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 완성적 가정을 이루려면 자녀가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 하나님의 손자가 없었지요? 이것을 재차….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기반 위에 하늘의 황족적 가정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아담은 이 땅에 있어서 장자 중의 장자를 대표한 남편이고, 해와도 장녀 아니예요? 장자 장녀가 결혼식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가 되니 역사시대에 장자 참부모, 대표 참부모, 여자 대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왕의 자리요 왕녀의 자리입니다. 가정왕국에서의 왕의 자리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 아니예요? 이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라가 되면 그 나라의 대표자 자리에 앉을 아담 해와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는 전부 다 장자권 대표자요, 부모권 대표자요, 그리고 왕권 대표자입니다.
그런데 그런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은 복귀노정에서 인류의 부모를 인간들이 죽인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사탄이 용서받으려면 오시는 재림주 앞에 모든 책임을 지고 십자가의 자리에 몰려 나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십자가, 종족적 십자가, 민족적 십자가, 국가적 십자가, 세계적 십자가….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아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환영을 했으면 말이에요. 그런 고통이 필요 없어요.
세계 전체 가인 아벨권으로서의 미국과 미국 교회가 통일교회를 받들었더라면 선생님을 통해서 미국과 미국 기독교회가 합해 가지고…. 신교 구교가 그 자유세계의 통일적 권한을 가지면 신교 구교 통일하는 거 문제없다구요. 그것을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을 우리 통일교회는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아담의 실패도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에서 할 수가 없고, 할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하는 거냐 이거예요.
아담의 실패도 기독교를 통해서 이것을 막아 가지고 기독교가 세계 판도에서 승리하면 끝날 것인데, 이놈의 기독교가 반대하니 아담의 실패한 것도 기독교 실패한 거와 같이 넘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3시대의 부모의 실패를 인류가 책임을 지고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 내가? 뭐라고 그랬던가 잊어버렸어. 무슨 실수? 3시대의 부모들의 실수. 부모, 참부모의 실수, 이것이 여러분의 각자의 입장에 다 가림막으로 막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넘어가지 않고는 본연적 세계에 돌아갈, 에덴의 본연적 기지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말은 뭐냐면, 세 부모에 대해서 이 모든 실패가…. 재림주까지 반대했지요? 전세계가. 그러니까 그 전세계가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고, 전국가가 여러분을 가로막고, 전종족이 그러고 있고, 전가정이 그러고 있고, 전개인이 가로막고 있는데,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부모들이 잘못해서, 부모들이 완성 못했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론 인간들이 실패해 가로막아서 그랬지만, 결국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느냐? 거짓된 타락한 부모가 참하나님 앞에 뜻을 이룬 부모가 못 됐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룬 부모의 자리에 나가려는 그 앞에 전부 다 실패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한곳에 열매 맺어 가지고 인류의 갈 길을 막아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세계를 바라볼 때, 사탄이는 `재림주고 뭣이고 꼼짝못하게 내 그물에 걸려 있으니 벗어날 도리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인류는 영원히 내 계획 밑에 있어서 이 담을 넘어갈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그런 담을 가진 개인이 있으면 개인의 담을 헐어야 돼요. 선생님이 받은 핍박은 개인적 세계를 헐어 나온 것입니다. 이 담을 헐어야 해요. 그 다음엔 가정적 담이 세계를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적 세계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서부터 전체가 동원되어서 반대하는 거예요, 40년 동안. 알겠어요? 개인세계도 반대했고, 가정세계도 반대했고, 종족세계도 반대했고, 민족세계도 반대했고, 국가세계도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반대했어요. 기성교회는 지금까지도 반대해요. 최후에는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는데 이것은 반대로 이러는 거거든요. 그런 판도를 참고, 개인 세계권을 깨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세계 판도, 종족세계 판도, 민족세계 판도, 국가세계 판도를 깨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40년 동안 그저 별의별 것을 가지고 총사격 해요. 그러니까 감옥에도 가야지요. 감옥 가는 것도 그래요. 그 죽일 것도 죽이질 못해요. 죽이지는 못한다 그 말이에요.
내가 사탄에 걸릴 수 있는 입장이라면 모르지만, 죽이지는 못해요. 손을 못 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완성적 재림주, 이 뜻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영계의 승리의 패권으로 지상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밟고 넘어서게 된다면…. 이래 가지고 국가 판도, 세계 판도를 이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 예수님이 못한 성혼식을 했는데, 그 성혼식이 1960년도에 비로소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 열두 제자들이 예수를 받들지 못한 것처럼 열두 제자들이 통일교회를 잘 믿다가 통일교회 환난시대가 오니까…. 통일교회 망한다고 소문난 것입니다. 그때 건국대학에서 유명한 학자들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그런 나쁜 소식을 듣고 지구장 하던 김정실이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나간 거 아니예요? 그때 그렇게 해서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지지하지 않고 통일교 반대한 것입니다. 섭리를 알고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조서를 꾸미고 와서 그 이튿날 성혼식 한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죽었지요? 그렇지만 나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성혼식을 하는데 그 성혼식은 자기 혼자 마음대로 여자 하나 데려다 놓고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풀어야 돼요. 아담 가정, 이 저 역사적으로 예수 가정을 전부 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그 종적인 2천 년…. 2천 년 차이가 되는 것이거든요, 아담, 예수, 재림시대.
우리 통일교회 36가정에 제1가정,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36가정 중심이 3가정이에요, 3가정. 그래서 이번에 책임자들은 3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홍성표가 일화에서 실패한 자지만 3가정이고, 선생님과 인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다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맏아들이고 맏딸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갖다 세운 거라구요. 어디 갔나, 홍성표 사장? 그거 세울 게 아닙니다. 그래 세상이 볼 땐 통일교 문선생님 정신없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 같으면 모가지 잘라 버릴 텐데, 아 이거 영전시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없는 놀음입니다. 첫번 장자 장녀의 혼인이 있었으니 곽정환이 시키고 다 그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전부 다 이렇게 묶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탕감복귀에 있어서 어머님 모신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다 풀어야지요. 이래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고 나서 이 가정들을 중심삼고 가정을 세워 가지고 세상을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해방입니다. 조상들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을 해방해서 조상들이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생겨나게 되니 후손들은 자연히 그 조상들 뒤따라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운세를 다 역사적으로 통일교회 단독으로 풀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리 세븐, 777, 새로운 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을 상징하는 세계적 가정 대표들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21수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세계 민족이 전부 다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연결시킨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은 뭐예요?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 사탄세계에 6천 년, 6수를 중심삼고 3대, 삼 육 십팔, 7수를 세우기 위해서는 6수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6수를 풀어 줘야 된다구요. 6수를 풀기 위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777가정은 쓰리 세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엔 사탄세계를 구해 줘야 돼요. 사탄세계 6수에 3을 곱하면 삼 육 십팔, 18000가정입니다.
그 다음엔 6000가정. 이건 세계적입니다. 모든 가정들, 모든 가정들이 이러한 탕감복귀라는 기준에 있어서 사탄 편 가정이나 하늘 편 가정이나 고속도로가 생겨났으니 자동차로 자기 나라의 국도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 전통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문총재가 닦아 준 가정 전통의 하이웨이로 달려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렇게 복귀역사가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대 들어와 성혼식을 거쳐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 다음엔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은 어머니의 해방권입니다. 어머니가 내적으로 역사시대에 모든 의문을 풀어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풀어야 돼요.
그러려니 선생님 자신이 여자들 앞에 혼돈 가운데 서는 것입니다. 전 여자들이, 사탄세계 전 여자들이 아담이 왔다니 이걸 잡아 먹기 위해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벌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어머니를 넘어서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약을 먹여 죽이려 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자기들도 모르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어머니를 곁방살이 시킨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이 여자들….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양심들은 있거든요. 사탄이 역사하는 그 가운데서 양심적인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있다구요. 여자들 뭐뭐…. 3대가 연결됐어, 3대.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독녀입니다. 그런 가정들이 있다구요. 몇 가정 있어 가지고 그런 준비를 다 시켰다구요. 그 여인들을 전부 데려와 가지고…. 교회에 있는 세 할머니들도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는 누가 된다!' 하면서 하는 말이, `우리들이 어머니 택해야지!' 했다구요. `우리들이 택해 주면 선생님이 어머니 받아들여야지!' 했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거기에 내가 놀아났다가는 큰일 나는 거예요. 아담이 뭐 할머니 할아버지 말 들어서 되나? 그들은 천사장 패들이에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요사스런 패들입니다. 전부 다 선생님이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와 관계없는 어머니를 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열네 살 때 한번 만나 보고, 다음에 시집 올 때까지 두 번 만났다구요. 몇 번 만나기야 만났지요. (웃음) 정식으로 만난 것은 말이에요, 열네 살 때입니다. 그때 내가 불러다가 전부 다 뭐라 할까, 앞으로 자격이 있나 시험친 것입니다. 열두 살 소녀부터 팔십 살 노인까지 전부 다 뭐 자기들이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다 있었지요. 아브라함의 아내도 백살 나서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자기는 지금 50살이니까 아들 열둘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뭐 자궁도 수술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웃음) 별의별 역사를 다 해요.
여자들이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열두 살 먹은 여자들도 화장하고 다니고 말이에요. 몇 살이냐고 하면 열두 살 이상 났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그 여자들은 뭐라 할까, 악마의 사슬이 되어 가지고 말없이 선생님을 잡아 먹겠다는 것입니다. 호랑이 같은 것은 가죽이나 쓸모있지, 이것들은 보이지 않는 영적 체험을 해 가지고 그러니….
내가 어디 서울 시민회관이나 데파트먼트(백화점)에 가면 말이에요, 자기들은 전부 다 가르침 받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야야, 서둘러 가라! 어디 있다! 빨리 가서 만나라!' 해서 만나고 다 그랬던 거라. 영계에서 하늘 편 가는 길을 딱딱 집어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백방으로 유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문에 못을 두 개씩 박고 자물쇠를 두 개씩 채워도 문을 뚫고 들어온다구요. 담을 넘어 들어온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고 싶고 앉아서 밥먹고 말이에요, 식모살이라도 하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쫓아내도 빙 돌아와서 문앞에 서서 선생님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이랬다는 거예요. 그 바람에 남편들이 집에 와서 보니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 가만 있겠어요? (웃음) 술술 잘하던 사람이 곁방살이입니다. 그런 사건들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남녀관계의 요사스러운 풍조가 선생님 하나로 다 잘라 놓아 가지고 쳐 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정리해 가지고 탄탄대로에 들어섰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가치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러니 축복받고 탈선한 것은 오차로 찢어 죽여도 내 한이 안 풀려. 그 가치를 볼 때, 그 요사통에 어머니가 얼마나 큰 짐을 졌겠어! 어머니가 먹는 밥 같은 것이 좋으면 말이에요, 음식이 조금만 좋으면 `아이고! 이거 안되겠구만.' 하고 내려 놓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자기들을 택하라고 지시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 버렸으니, `영계 말 안 듣고 선생님 말 들은 이는 어머니가 아니다' 한 것입니다.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사고 없이 수습하려니 3년이 걸린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대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맨 처음 딸을 낳았기 때문에 책임 못했다고, 그러니 딴 어머니 찾아야 된다고 얼마나 그랬다구! (웃음) 그거 먼저는 딸 낳아야 돼요, 딸. 그래 둘째번에는 아들을 낳았다구요. 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 헤엄쳐 나온 거라구요. 보라구 어머니 방에 들어가서는 `내 남자 내 놔라, 이놈의 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들어가 가지고는 뭐 들이 차고 쫓아내고 하면서 `이 방이 내가 들어갈 방인데, 너 한씨는 자격 없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어떻게 하나? 가만 있어야지요. 그런 복잡한 면이 있어요.
어머니가 그런 입장에서 잘 안 나왔다면 세상에 통일교회 선생님의 역사가…. 그 여편네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어머니보고 내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쫓아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축복가정을 그런 길을 걸어 나왔어, 이놈의 자식들아!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건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부모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나서야 돌아서 가기 때문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하나 고마운 것이, 사탄 편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해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입니다. 3분의 2는 하늘 편이고, 3분의 1은 사탄 편입니다. 사탄역사 하기 전에는 3분의 2가 사탄 편이고, 3분의 1이 하늘편이었는데,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까꾸로 되는 것입니다. 3분의 2가 무슨 편? 「하늘 편!」 3분의 1이? 「사탄 편!」 그러니까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기도를 하게 되면 알지요. 그런 놀음을 거치면서 부모의 날로부터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전부 다 찾아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찾은 다음부터는 도약을 해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의 일대 시험기간입니다. 하늘을 위한 그런 기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역사를 세울 때까지 어머니의 심정적 십자가가 있는 것입니다.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모든 것을 받으려니 이건 뭐…. 그렇지 않아요? 본연의 아담이 사랑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상처를 받아 나왔어? 사탄세계의 법이 있다는 거야, 이게. 본연의 아담을 복귀하기 위해 전부 다 대표적인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해와는 이 모든 상처를 전부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불평을 하지 않고 절대 복종하며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갈 길이 한 길밖에 없어요. 선생님 발자국을 따라 넘어가야지, 자기 멋대로 갔다간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 담을 헐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곡절을 풀기 위해서는 그런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들이치는 원인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원인이 없는 게 아닙니다. 그런 시대적인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것을 중심삼고 싸운 것을 알지 못하는 녀석들이 선생님이 뭐 세례 요한이고 뭐 어떻고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선생님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런 사랑문제를 초월하지 못한 사람은 사탄을 영영 못 넘어간다고 본 것입니다. 이것을 못 벗어난다고 본 것입니다. 하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을 넘어 자기 처자와 일가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장자들을 개인으로부터 세계권까지 사랑하고 나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탄은 자신만만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이 가는 길 앞에,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을 때 땅에서 동무가 있었나? 친척이 있었나? 없었어! 이런 등등 해 가지고 가정에서…. 가정에서 십자가를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반대하는 것들도 색마니 뭐 어떠니….
그러니 하나님이 전부 변명하려면…. 변명 한번이나 했나? 변명하지 않고 기반 닦아 나온 것입니다. 기반 닦아 나오게 될 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피해를 봐 가지고 그거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한국 전체 역사가 따를 수 없는 만큼 고차적인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말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이제 반대할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을 다 거쳐갔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소련도 반대했지만 수습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남아서 반대했지만 지금 다 수습해 놨어요. 나를 빨리 오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박보희, 그런가? 「예!」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나를 암살할 계획을 했어요. 1987년 2월달에 김일성이 고르바초프에게 가 가지고 문총재가 제일 악당 중의 악당이니까 제거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암살단으로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한 것입니다. 그들이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 가지고 전부 조사 받을 때 시 아이 에이가 나한테 통고를 한 것입니다. 소련과 김일성이가 적군파를 보내 가지고 문총재 암살계획을 하고 있다고 알려준 것입니다. 우리 글로스터 별장에 있는 철망을 짤라 놓고, 한 소대가 활동할 수 있는 계획을 다 짜 가지고 싹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그러니 이게 역사적인 사건이지요. 하늘이 보호하사…. 기꾸무라 사건이지요?
자동차에서 몽둥이 같은 폭탄을 집어 던지면 12층 빌딩이 내려앉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진 폭탄입니다. 그놈을 시장에서 물건 사는 쇼핑 백에다 넣어 가지고 시장 물건같이 해 가지고 행동 개시하려고 운반하다가 걸렸어요. 그거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이상하게 수상하다 해 가지고 적발된 것입니다. 이거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아, 보자!' 해 가지고 보니 폭탄입니다. 이건 영계가 동원했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백주에 거기서, 소식도 없는 환경에서 적발해 가지고….
이 사건이 지금도 다 끝나지 않았어요. 그런 와중에서 모스크바를 그때 방문한 것입니다. 그는 나 죽이기 위한 괴수 아니예요? 거기 가 가지고 얼싸안고 내 말 들을 수 있는 환경으로 들이 몰아 넣은 거예요, 즉각적으로…. 그러니 전부 다 나 중심삼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도시가 전부 폐허가 되었어요. 전부 다 그거 재수축해야 돼요. 전부 다 나한테 부탁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서는 나밖에 믿을 게 없다고.
그래서 돈이냐 지혜냐, 정신이냐 물질이냐 하는 문제…. 어디를 먼저 세울 것이냐? 정신을 먼저 세워야 해요. 그때 노보스티만 해도 교육받아 가지고 하려다가 포기해 버린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스크바 대학을 중심삼고 다시 한 번 해달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1년 동안에 지금까지 4천 명, 한 4천6백 명 가까운 이런 사람을…. 그중 6백 명은 뭐냐? 소련 연방정부의 기관장들입니다. 소련에서 제일 문제가 학교 학생문제입니다. 학생들이 데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이것을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사실이라는 것은 소련 혁명 역사를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소련 혁명사와 더불어 레버런 문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소련의 사상적 공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그 내용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하는 것을 케이 지 비(KGB)가 너무나 잘 알아요.
그거 책 출판하라는 거 어떻게 되었나? 「하고 있습니다.」 [이즈베스티야] 이 신문사가 소련에서 제일 큰 신문사거든요. 뉴욕으로 보면 [뉴욕 타임스] 같은 신문사입니다. 그 신문사는 언제나 케이 지 비 직속 관리에 있어서 민간인을 조사할 수 있는 모든 지방 조직들을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대한 힘의 세력 기반입니다. 다년간 공산당이 이걸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반대하는 것은 대책이 있어 가지고 그러는 거겠지!' 이래 가지고…. 원리 공부를 해라 이거예요. 나한테 어떤 사람이 보고해 온 것이 말이에요, 그때 7년 됐어, 8년 됐네. 통일원리야말로 앞으로를 대치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해서 공산당 자체에서 문제가 되었던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걸 교육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즈베스티야] 편집국장 부편집국장 둘이 교육받고 나서 나한테 신청한 것이 뭐냐면 말이에요, 소련이 개방의 물결이 들어와 가지고 썩은 사회가 되어 가는데 이게 시급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데 그 대비 비법의 결론이 뭐냐면 통일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를 번역해서 교육하자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기로는 종교 교리 가운데 제일 신봉하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원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결정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원리책을 보낼 사람들을 지정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잡동사니 종교에 물들기 전에 윤활유 같은 거국적인 운동으로서 이 신문사를 통해서, 자기들 신문 판매하는 조직을 중심삼고 완전히 빠른 시일 내에 해득시켜 가지고 정신적 수련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됐나? 지금 출판을 했나? 「예, 지금 조판하고 있습니다. 그 소련 말을 신문사의 권위자들이 전부 재검토해 가지고 말을 잘….」
자, 이렇게 되면 미국의 꼴이 뭐가 돼요? 한국의 꼴이 뭐가 되고, 기독교의 꼴이 뭐가 돼요? 이 소련 종족은 36개나 되는데, 그 추종국가 중심삼고 20억 인류를 거느리는 그 왕자의 자리에서 통일교회 원리가 구도의 교리가 된 거예요. (박수) 20억 인류가 갈 데가 없습니다. 이 세계의 이론가들, 천재들을 모아 놓고…. 세계적인 구도를, 구원을 추구하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똑똑한 사람들이 전부 다 좌익사상에 물들어 가지고 `방향을 좌익으로! 좌익으로!' 이런 거라구요. 그러던 사람들이 흘러가 자빠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갈 곳이 없거든. 지금 미국도 전부 다 야단입니다. 리버럴 대표들도 소련이 판이 막혀 가지고 전부 탈락해 버리니, 그 산이 무너지니, 그 높은 백두산 같은 것이 바닥을 드러내 버렸으니 뭘 바라보겠느냐는 것입니다. 응?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알고 소련도 대비를 하기 위해서 우리 원리를 배우려는 것입니다.
전체 단시일 내에 4천여 명의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었던 것은 케이 지 비가 책임지고 밀어 주었기에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방정부에 핵심요원이 들어가서…. 케이 지 비의 그 이름이 뭣이든가? 부책임자 말이야. 「예. 저….」 이번 사건 때문에 무사한지 모르겠구만. 「무사합니다. 그 사람은 고르바초프 심복입니다.」 저저 전번에 케이 지 비에서 했던 그 사람 말이야. 「아, 예. 그레고리입니다.」 그 사람들의 보고를 들어 보면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걸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줄 알아요? 「예.」 정말이에요? 「예!」 그 사람들이 아는 기준만큼 위대한 기준에 미치지 못해요. 어림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세계 전부 다 수억의 인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좌지우지해 가지고 민주세계 전체에 영향을 준다구요. 그런 실력 기반을 거친 그런 사람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뭐 벼룩이 같은 거지 뭐. 이 손바닥만해요. 하나의 개인도 소화 못해 가지고 말이에요. 종족의, 다 자기 동리의 혈연 관계도 수습 못하는 비참한 무리 아니예요?
어때요? 소련에 돈 뿌려 가지고 잘 먹여 줄 수 있는 일 했으면 좋겠나, 따라지 입장에서 배고프면서 정신적 기준에 있어서의 이런 사상적 기조를 세우는 게 좋겠나? 어떤 게 잘 했겠나? 대답 해 봐! 여러분들은 `돈 벌어다가 우리 좀 도와 주면 좋을 텐데!' 이래 생각하지요? (웃음) 도둑놈들, 이건 무용지물들이야.
그래 선생님은 따라지라도 좋아요. 1년만 참으면 천하가 다 굴러들어와요. 개 구루마 탈래, 비행기 탈래? (웃음) 여러분들 개 구루마 타! 털털털털 아무렇게 해도 좋다구. 그거 탈래, 비행기 탈래? 「비행기 타겠습니다.」 비행기 타기 쉬워? 개 구루마 타다가…. (웃음) 만드는 시간이 있고, 그 훈련 하는 시간이 있어야지. 그냥 타다간 옥살박살, 타지도 못하고 죽어! (웃음)
이래 가지고 1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변했나? 응?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 배척했던 사람들이 미치지 못하는 몇 배, 몇 십 배의 전환이 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문총재 하면 `하아!' 이러지요? 안 그래요? 내가 지금 뭘 하는지 알면 나가 자빠질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저 박보희 얘기 듣고 말이지. 그렇지? 「예!」 이 패들이 제일 궁금한 것이 그거예요. 저기 윤박사님 오셨구만. 요전에 전부 다 그 쓴 거 잘 썼대. 그거 누구한테 듣고 썼는지, 알고 썼는지 나 모르겠구만.
자, 그러니까 이 모든 담을 헐기 위해서, 이것은 전부 다 세계적입니다. 개인적인 세계의 담, 가정적인 세계의 담,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천주사적인 세계의 담이 막힌 것을 여러분들이 앞에 서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책임을 지고 가느냐? 선생님이 책임져요. 선생님 혼자만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니까.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 과정을 거치면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 다 넘었나, 안 넘었나? 「넘었습니다.」 선생님한테 반대하고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랬는데, `누가 이겼어, 이 자식아! 증거 대, 이 자식아!' 멱살 잡게 되면 도망가게 돼 있지, 어느 누구 한 발짝 나오는 게 없어요. 그렇다고 멱살을 잡으라는 게 아닙니다. (웃음)
공산주의자들이 완전히 탈바꿈해 가지고 세뇌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문총재가 레닌, 마르크스보다도 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들 소감문에 마르크스 레닌은 아무것도 못했는데 레버런 문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백이면 백 사람이 다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어요. 무기를 활용할 수 있는 훈련이 안돼 있으니 가르쳐 줘야지요.
어저께 가미야마가 원리강론 외웠다는 말 들어 봤어요? 「예.」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아?'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그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못 외우는 녀석들은 종새끼가 되는 거라구. 그렇게 공부하라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시급하지. 부락 가게 되면 자신 있어 가지고 그 모든 대가리 큰 녀석들 모아 놓고 한칼로서 전부 때려잡게 될 때에 어서 목을 쳐달라 할 수 있게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권위가 있어야 할 텐데, 이게 굼벵이 새끼처럼 땅굴을 파 가지고 자기 처신 못하는 입장에서 따오기 숨을 쉬려니 얼마나 기가 차. 따오기 숨이 뭔지 알아요? 지금 어느 때에 왔는지 알라구요. 이거 그렇게 하라구요. (웃음) 그래야 많이 그렇게 하지요. 이거 박보희 시키게 되면 잠깐이, 잠깐 반대가 뭔가? (웃음) 잠깐이 아니고 장관.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든 것을 다 넘었어요, 이젠. 알았어요? 「예!」 우리 시대야, 우리 시대! 「아멘!」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의 자세를 갖추고, 심정통일에 있어서 사탄이 찾아와 경배할 수 있는 그러한 하늘 앞에 체면을 가질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말이에요, 이게?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 판도의 증거, 증판을 받고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이 세계의 이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이것은 그런 것입니다. 이 세계 원리주관권 내의 미지(未知)의 사실이 이제는 유지(有志)의 사실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이 모르고 타락한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와서 알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원리주관권 내에서 사탄세계를 박차고 일어서야 해요.
심정적 사실적 직접 주권 위에 선 아담 해와를 사탄이 농락할 수 있어요? 자연굴복입니다. 그런 세계를 가정적으로 넘어가야 돼, 가정적으로.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 중심삼은 하나님을 직접적인 왕으로 모셔야 해요. 참부모를 직접적으로 지상의 왕으로 모시고 이래 가지고 그들과 더불어 혈연관계에 연결돼 가지고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절대적인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탕감을 선생님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생님 가운데는 승리적 아담도 있고, 승리적 예수도 있지요? 「예.」 물론 승리적 재림주입니다. 세계적 과정에 전부 다 넘겨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따라가면 태평세월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입니다. 보이는 전체가 고속도로입니다. 알겠어요? 보이는 데가 전부 다 고속도로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여기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을 악으로 했으니, 이게 여기서부터 엇갈려 가지고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 되었으니 이게 아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오른편이 왼편 되고 왼편이 오른편 되었으니 가정적 기준인 여기에서 이것을 돌이켜야 돼요. 그러려면 세상의 의식 구조, 세상의 습관 구조, 세상의 모든 관련된 것은 여기서 없어져야 돼, 제로 과정을 통해서. 오로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해요. 창조주는 하늘나라의 아버지요, 땅 위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책임분담 5퍼센트 종결점이라는 것을 원리관에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걸 부정하려니 천국 못 간다구요. 아무개 족속이요, 아무개 나라 사람이요, 아무개 무엇이라는 것이 있으니, 사탄권 내에서 더럽힌 흔적이 남아 있으니 이 놀음을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낙원까지 이것을 철폐해 주려니 종족적 메시아의 실천노정을 통해 가지고 땅 위에 자기 인격과 자기 종족과 세계 판도를 만든 것입니다. 어렵게 어렵게 해방권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그 해방의 혜택을 받게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낙원권 가정권을 철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에요, 이게.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요? 예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아담 가정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결혼하고 반대한 역사로 볼 때, 이건 제2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제2대고, 난 제3대입니다. 제3대와 마찬가지로 내가 1대 실패, 2대 실패를 전부…. 예수는 민족적 출발을 하고, 유대교의 완성을 이루어야 하는데 못했지만 여러분들이 완성했기 때문에 유대교의 실패를 시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자리를 완성시켜 아담을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끌어올리려는데, 이런 법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럼으로써 너희들에게 연결된 역대의 조상들이 해방권으로 들어서는 거야.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이 이상 귀한 것이 없어! 일국을 통치하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일국을 통치하는 군왕이 문제가 아니야. 그런데 뭣이 어째,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있으니 참지. 선생님 성격을 알아 보라구요. 불 같은 성격이 있는데도 참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의 뜻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천년만년 살래요? 나이들이 오십 다 되어 가지고 사양길로 세월을 사는 패들이 무슨 미련이 있어요? 전부 다 한번 벌거벗고 `내가 이 고기를 삶아서 선생님이 이걸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라고 하고 구워서 드리겠다!' 하는 생각은 못하는 거예요? 뭘 했어? 아담 가정에서 누가 뭐 도와줘! 만약에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완성했을 때, 하나님이 `야! 아침밥 준비했다. 먹어라! 점심 준비했다. 먹어라!' 이렇게 부르고 다니겠나? 반대야! 산천으로 찾아다니면서 `우리가 당신이 잡술 수 있는 귀한 것을 찾아 당신에게 드립니다. 같이 하십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들이 살 수 있는 생활적 출발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이 어떻다는 걸 알잖아.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아는 녀석들이 도와 달라 할 수 있어? 도와 달라고 하면 안돼요. 그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성한, 완성한 후계자가 되려면 그 부모에게 상속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이제 돈이 많아요. 여러분들 그런 거는 문제가 아닙니다. 당장에도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 「예.」 이런 얘기는 하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남북통일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4천억 불이 필요해요. 그 4천억 불을 내가 대야 되겠다구요. 돈이 어디서 나? 돈은 창조하지요? (웃음) 하나님이 창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나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래 사람만 돼 있으면 돈은 몰리게 되어 있다구요. 돈이 없으면 돈 바람이 불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한테나 돈이 문제지요. 이놈들한테 돈이 오면 전부 다 도적놈 돼요. 돈이 없어야지. 돈이 있어 가지고는…. 돈이 있으면 여러분들 도적놈이 되겠기 때문에 지금 돈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팔아라 이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피난민 돼 가지고 서산을 넘어 가지고…. 아침 동녁을 향해 가지고 전진할 때인데 서산을 향하여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진 그 패들을 보라는 것입니다.
박보희! 4천억? 「예!」 문제없지? 「예! 문제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내가 천사장으로 써먹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주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앞으로 남북총선을 해야 되는데, 놓치지 말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총선거 시대가 온다구요. 김일성이를 만나면 설득하고 싶은 것이 있다구요. 남북의 대통령 선출하는데, 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내 말을 들으면 사는 것이니 내 뜻대로 하면 될 거 아니냐 해 가지고, 그거 오케이 하게 되면 그 다음날부터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외교무대에 서서 모든 문제를 , 미국이라든가 주변국가의 모든 문제를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지지하고 여러분 북한이 전부 지지하더라도 그거 죽을 길을 가야 된다구요.
자유세계가 전부 다 그렇게 나온다면, 말할 자는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뭘 갖고? 우리는 뜻이라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짓 메시아 격 거짓 부모, 참부모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설득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되면 총선거 하게 될 때에 단일 후보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딱 잡고 있으면…. 우리가 하는 것이 단일 민족을 미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시시한 사람 많지만 딱 점찍은 사람이…. 백 사람이 와도 딱 지적을 하면 단일 후보를 내는 거와 같이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안전지대로 평화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얼마나 시일이 바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알아 듣겠어요? 그러니까 시기적절한 요때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지방에 있어서의 유지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저께도 내 잠깐 얘기했지만, 독일문제 동독문제 중심삼고 이것을 평등화시키기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서독 국민들이 안고 춰야 하는 것입니다. 남한 국민이 2배가 되니 말이에요, 두 집에서 한 집을 살려 가지고…. 전부 다 자매결연을 해서 교류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 집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년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여러분이 기반 닦아 가지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라구요.
서울에 와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보따리에 싸서 둘러메고 피난민같이 고향 돌아가 가지고 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북한의 2천만 동포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2천만 동포가 자기 살던 기준을 전부 다 그냥 남겨 놓고 피난 가는 거와 같이 북한으로 그냥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자기 돈보따리를 지고 올라가 풀어 놓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뭘 잔뜩 갖다가 풀어 놓고 쓰고 싶지요? 「예.」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40년 동안 피난생활을 하면서 온갖 정성을 다해요…. 도망을 와 가지고, 실패해 가지고 고향을 저버리고 온 모든 이북 동포들이 말이에요, 이남에 와 가지고 성공을 해 가지고 자기 남아진 친지 동지들 앞에 그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절약 절약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북에 돌아가 가지고 옛날 기반 이상을 만들겠다고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북에 가서 그 친지들을 3년, 10년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경제적 기반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는, 민족적 충격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할 때에 이것이 통일적 정신 기반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중심삼고 북한을 받아들이면 돼요. 만주에 있는 동포를 살리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내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동포들이 못 살면 내가 싸 지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의 동서문제 등 모든 이런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 격차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제, 본래 인류는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우게 돼 있는 것입니다. 360도는 센터를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지닌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와 인류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말이에요, 인류가 붙안고 살게 되면 세계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두 주권 되라고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된다구요, 하나. 이렇게 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애요? 남북이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 되면 하나의 주권 되겠나, 두 주권 되겠나? 「하나의 주권 됩니다.」 그러면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하나 되게 되면 한 주권 되겠나, 두 주권 되겠나? 「하나의 주권 됩니다.」 한 주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과 직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여러분들이 주저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제 이 때입니다. 때를 놓치게 되면 천추를 두고 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하나 못 되면 천추를 걸어 놓고 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통사상으로 세계 신문화 창조에 이걸 그 재료로서 설명하고 교육할 때 부끄러움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세계에 전해 주고 복받을 수 있는 전수, 상속적 혜택권을 박차는 놀음 해 가지고 고생하라 이거예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환경을 자기가 대신해서 40일만 먹지 않고 동족을 위해서 맨발로 뛰어 보라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고향 전부가…. 통일교회 모든 가진 것 다 내어 뭘 하자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그러자는 것입니다. 그들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치 하겠다는 사람, 바람들어 선거 하겠다는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궁둥이 들이대면서 기반 닦겠다고…. 에이! 후우! 이놈의 자식들. 그래 다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뭐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할까, 말까? 「하겠습니다!」 난 말고 싶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고생깨나 해야 되겠다구요. 이 내 처지에 이까지 왔으니 좀 쉬어야 할 텐데, 여러분들을 때려 몰고 그래야 되니까 말이에요…. 난 다 해 나왔어요. 말지 뭐. 「하겠습니다!」 알겠냐구?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전부 실패작 아니예요? 뭐 어떻고 어때? 알겠어요? 「예!」 하고 싶은 사람, 이렇게 동서남북처럼 이렇게 한번 손 들어 보자. (웃음) 이렇게 들라니까 왜 옆으로 각자 들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뭘 모르고 하겠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지 패를 데려다가 불쌍해 가지고…. 이들 배 창자 이거 째 가지고 뭐 하겠다고 아이고, 이거 붙어 살겠다고… 이러니 얼마나 처량해? 내가 여러분들 집 하나씩 다 사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사 준다고 그랬다고 좋아해 가지고…. (웃음)
종족적 메시아를 누가 뭐라고 해? 욕을 할 사람 없다구, 나밖에. 종족적입니다. 그게 종족적입니다. 종족적 주인을 누가 뭐라고 해? 수직으로 통하잖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누가 명령을 해? 나밖에 없잖아요? 서로서로가 얘기를 못하는 입장이에요, 서로서로가. 이야기 안 해도 그거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이나 좀 가져와 봐라 이거예요. 아이고, 선생님 오셔서 어떻게 해결을 좀 해 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조금 더 있다가, 겨울 돼 가지고 굶어 가며 금식하면서 떨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끔찍한 거 같지만….
내가 이 한 날을 찾아오는 것이 바빠. 세계적으로 바쁘지만 할 수 없이 이번에 들어왔구만. 그래 며칠만 있다 갔으면 좋겠나, 조금 더 있다가 가면 좋겠나? 「조금 더 계시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말만 하고 내일 떠나면 되지 뭐. 내일 떠나면 되지요? 하와이 가서 좀 쉬다 왔으면 좋겠어요. 어머니도 알래스카 와 가지고…. 쉬긴 뭘 쉬어? 새벽 5시부터 이래 가지고 밤 11시에 들어오는데 쉬긴 뭘 쉬어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또 여기 들어오니 여기 뭐 아이구…. 잠을 알래스카에서도 못 자고, 일본에서도 못 자서 잠동네가 터졌다나? (웃음) 사실이지 뭘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끄떡없이 이런 놀음 해먹지요. 사실이 그래! 이런 거 훈련이 필요해요. 이거 오래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남북통일 해서 김일성이하고 왕래하고 이러면 어떻게 될 거 같애요? 여러분들이 이 일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하겠다는데 뭘 갖고 해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책임 완수해 가지고 해야 해요. `남한에서 당신 뭐하러 왔어?' 하면 `우리 이렇게 희망을 갖고 왔습니다. 북한은 어떻소?' 하면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즉각적으로 내 말을 듣는 게 좋을 거요!' 하면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김일성이 놓고 말 걸 수 있는 그런 재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번 허리띠 풀어 놓고 말이에요, 여편네고 아이들이고 다 처갓집에 맡기든가 말이에요, 저 삼촌네 오촌네에…. 삼촌은 너무 가까우니까 오촌 집에 가서 `내 아들 4개월 동안 맡깁니다. 120일만 맡아 주세요. 모든 비용 대 주겠소.' 그런 배짱을 가진 말도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때가서 안되게 생겼으면 `두 달만 더 연장합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4개월 했는데 2개월 더 안 해 주겠어? 6개월 이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나 같으면 6일이면 다 끝나. 6일 동안에 다 끝나. 무슨 6개월? 그거 왜 못하노? 그런 재료들 다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허리에 차고 뒤집어 놓으라구요. 난 열두 살 때 할아버지, 우리 일가 전부 다 내 손아귀에다 쥔 사람입니다. 우리 삼촌들한테까지도 `여보 삼촌! 이거 안됐습니다!' 하면…. 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할아버지 담배 무는 것에 대해서 `할아버지, 손자가 들어오는데 담뱃대 들고 연기 피우는 것이 할아버지가 하는 태도입니까? 잘하는 거요, 못하는 거요? ' 하니까 `허허허─!' 하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역사를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안되니까 사위기대를 이루라고 그랬지요? 「예.」 사위기대 안되면 동네를 움직이기 위해 열두 사람을 모으라고 그랬지요? 그거 안되면 120명 전도하라고 그랬어요. 120명 가운데서 누가 명령을 하나? 서로가 자기들이 명령하고 싶은데 서로가 명령하면 서로가 다 안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조 편성을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군을 녹여내야 돼요. 군 녹이기 위해서는 120명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120명이 360명을 하면 얼마예요? 5백 명 가까이 모인다구요. 5백 명이 대회 때 모여 가지고 부락의 중진들을 떡 모아 놓으면…. 이 박보희 같은 사람도 그런 것 좋아하고, 곽정환이 같은 사람도 다 좋아하고 그래. 서울에 대가리 큰 녀석들은 다 그런 것 좋아하잖아. 응?
이래 가지고 봐서 그 때 써먹는 것입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라 이러 이런 대회에 올 수 없는 사람인데 아무개를 봐서 왔습니다. 누구누구를 봐서 왔습니다.' 이렇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당신 아들딸들이 문총재 따라가는 것 잘했소, 못했소?' 하면 못했다는 얘기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잘했습니다!' 하게 돼 있어요. `그럼 잘했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환영해야 되겠소, 추방해야 되겠소?' 하면 `환영해야 됩니다!' 한다구요. 환영을 어떻게 하겠어? 못사는 걸 잘살게 해 주면 말이에요, 굶으면 밥 먹여 주겠다는 말 아니예요? 집이 없으면 방 빌려 주겠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설명을 떡 하면 환영해 가지고 못살면 밥 먹여 줄 수 있고, 방이 없으면 방 주겠다는 말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집이 없으면 집을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 통하는 거 아니예요? 환영 중에 그 이상 환영이 없어요.
그대신 당신의 아들 중에 젊은 사람 가운데 마사 피우는 사람 많으니까, 문제 있는 사람 많으니까 불러다가 나한테 맡겨 달라고 해서 석 달 동안에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석 달 동안에 사람 못 만들면 날 쫓아 버리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나는 제언이에요. 석 달 동안에 사람 못 만들면 쫓아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맡기소!' 이러라구요. `열 명이고 백 명이고 나한테 맡겨 주소!' 하라구요. 그러면 서로가 맡기려 할 거라. 그러면 타고 앉아 매일같이 울면서 교육하는데 어느 목석 같은 녀석이 안 녹아나! 역사를 들어 가지고 자기 옛날에 살던 향리의 그 회포와 더불어 지난날 인연 맺은 모든 사돈의 팔촌, 친척을 모아 놓고 얘기하게 되면 그거 골이 우러나게 되어 있지요.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안 그럴싸 하는 것은 죽어라 이 쌍것아. (웃음) 뒈져라, 뒈져! 그저 죽으라고 하기보다 뒈져라! (웃음) 그런 말 남한에 없지요? 「있습니다.」 그거 뭣에 써 먹겠나? 그거 뭐 돼지 새끼라 해서 무슨 뭐 삼겹살이나 편육 해먹겠나 뭘 해먹겠나? 이건 쓸 데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뒈져야지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래 선생님 말씀은 기분이 좋지요. (웃음)
그래, 왜 기분이 좋아요? 그럴 수 있는, 기분 좋을 수 있는 역사가 있기에 기분이 좋은 것 아니예요? 「예.」 여러분들 모아 가지고 큰소리 하더라도 조상들이 `아이고, 여기에 뭐 별의별 일화가 많고 닐리리 동동인데 왜 안 해?' 할 거라구요. 이러고 춤을 추면 동네가 들썩들썩하고 면이 들썩들썩 할 수 있는 건데 그거 안 해요? 한번 춤을 추고 노래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이 얼마나 답답해요? 남북통일을 얼마나 주장했어요? 몇 년 지났어요? 수십 년 아니예요? 민족의 소원이, 40년, 50년 역사가 지나가지 않았어? 그러니 이것을 박차고 정기를 몰아 가지고 북한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재료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역사 이후에 처음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여기 있다고, 동네마다 비석을 세워 줘요.
여러분 비석 세우고 싶어요? 「예.」 그래. 배부르게 잘먹고 트림하면서 편안하게 해서 되겠어요? 아니라구요.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나이 오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오십도 안된 젊은 놈들이구만. 이거 오십 넘은 사람 얼마 안되네. 한 30명밖에 안되는 구만. 그러니까 때려 몰아도 되겠네. 「예.」 오십 전은 군대에 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오늘 이 날로 출정 결정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했어, 여러분들? 출정 선포 뭐라 그랬나? `아멘'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출정 선포 안 하나이다. 「노멘!(박보희)」 노멘해야 된다! 박보희 이거 정신이 올바르기는 올바르구만. (웃음) 다 끝났다 그거에요. 더 이상 말할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예.」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해방 하나…. 오늘은 뭐냐면 말이에요, 북한 가서 감옥까지 들어갔다 나온 날이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하나님이 6천 년 역사에서 기독교를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패자의 서글픈 자리에 몰려서 산곡에 들어가 가지고 운명을, 재회할 길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지요. 그곳을 찾아갈 때 하늘 앞에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든지 살아 나가야 해요. 살아 남으려면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노동하는 데 있어서, 언제나 그 일터에 표적 인물 재료로 등장하는 것이 나입니다. 그게 살아나는 비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하는 사람들이 수십 명도 아닌 8백 명, 1천 명 이상인데 그들이 나 하나를 중심삼고 나를 선정해 가지고 수백 명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재료로 삼는 것입니다. 거기 쉬운 일이겠어요? 그래서 매년 모범 표창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 살아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달려 나와 가지고 뜻을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한 많은 복귀의 고개를 넘는 책임자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민족의 원한을, 세계 기독교가 실패한 원한을, 저주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소화해 나왔어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고, 그 편이 되어서 하나님을 향해서 내 길을 재창조해 기독교문화권 이상을 나를 중심삼고 편성해 나왔어요. 거기에는 십자가가 없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환난 시련이라도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그 순간까지 각오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셔 나오는 데 있어서 그곳에 일을 하더라도 내가 뭐 그 어떤 잘못됨을 보이지 않았어요. 땅 위에 복귀에 있어서의 그런 기반을 통해서…. 왜? 내가 제물 된 몸이 사탄들이 바라 볼 수 있는 내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 감옥에서 퇴물 나와도 전부 목욕하는데 나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한잔 물을 중심삼고 몸을 닦아 가지고 자기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런 길을 다 혼자 연마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런 염려가 필요해요? 이런 사연이 한 길에 1천 개가 남아 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한이 풀릴 것 같애요? 지옥을 엮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해방권이 왔는데, 아들로서 파송해 가지고 책임 못하면 꼴이 미꾸라지꼴밖에 안된다 할 때에 그 절망과 한이 어디에 미치겠느냐구요.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이 부모님의 사정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예!」 책임을 다하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기를 부탁하겠어요. 어때요? 예, 아니오? 「예!」 크게! 「예!」 더 크게! 「예─!」 (이하는 녹음 불량으로 정리하지 못했음)
연합회장이 몇 사람이야? 「연합회장이 16명이고, 교구장이 36명입니다.」 교구장이 36명이야? 왜 그렇게 많아? 「서울이니까 많습니다.」 어젯밤에는 12시 넘어서 2시쯤 나가면 되겠다 생각하고 시차 때문에 눈이 자꾸 감기길래 잠깐 눈 붙이고 나가려고 했는데, 다 갔대?
교구장이 36명인가? 「예.」 앉으라구. 교구장이 왜 36명이야? 「각 구에 한 명씩 배치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를 중심삼고? 「예.」 서울 구가 22개인가? 「예.」 그래서 그렇게 많구나.
그래, 어제는 어떻게 되었나? 프로 다 짰어? 「어제는 강사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군단위 대회를 위한 준비를 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하기 위한 기초를 빨리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되는 대로 일정을 정해 가지고 보고를 해 주면 담당자가 가서….」 전부 다 자기 고향 출신을 배치했나, 어떻게 했나? 「아버님께서 교구장을 전체적으로 임명하셨기 때문에 교구장들은 그렇게는 안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방에 있는 교역, 그러니까 군 단위 책임자들은 옛날에 환고향 되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 있는 사람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들 고향에 배치해. 어제 저녁에 안 했나? 「했습니다.」
이번에 교구장하고 연합회장들도 전부 다 자기 고향 출신을 배치해야 돼요. 배치해 가지고 이제 명실상 도를 중심삼고, 교구를 중심삼고 체제 형태를 갖추어서 하는데, 활동무대는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간부들이 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주로 정신적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 전통을 세우는 사상적 기조입니다. 그리고 활동하는 사람들은 상대적 기조입니다.
그런 체제 형태를 갖추어서 어디서 시작하느냐? 재창조이니 만큼 저 밑창에서부터 다시 커 나와서 군까지 탕감복귀해야 돼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한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는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활동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자기 고향에 교체 배치시킨 것입니다. 이제 명실상 교구장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책임을 말단에서부터, 종족적 메시아에서부터 끌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에 마음을 중심삼고, 정신적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지었기 때문에 거기에 주체적 주관성을 투입해야 생명이 되는지라 생령을 불어 넣은 거야, 하나님 대신. 정신을 집어 넣었다구요.
새로운 복귀시대에 들어오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명령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 대신 도단위로부터 군단위,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면단위를 중심삼고 내려가서 거기서부터 하나가 되어 다시 올라오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고향 교구에 책임자 된 사람 손 들어 봐. 몇 사람이야? 전에 고향에 가서 교구장 한 사람들 몇 사람이야? 몇 사람 안되네? 「연합회장들은 다 고향에 배치했습니다.」 고향에 배치했지? 「예.」
그러면 지금 교구장들이 배치 안됐나? 「예. 지금 서울에 있는 간부들은 고향이 아닙니다.」 서울 교구장들 손 들어 봐. 이 사람들은 고향이 어디야? 서울에 있는 사람 몇 사람이나 돼? 한 사람이야? 아니, 원래 고향이 서울인 사람! 서울이 고향인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나? 「둘이네. 저기 뒤에 손 들었는데…. (어머님)」
지금은 옛날과 달라졌기 때문에 자기 고등학교 출신인 곳을 고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중 고등학교, 소학교는 대부분 한 집에서 나왔거든? 원래 부모들과 함께 살던 집은 다 해산됐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기반 닦아 가지고 일족을 전부 동네 사방으로 모아야 돼요. 알았어요?
모세가 애급에 흩어진 모든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이 땅 위에 널려 있는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서 성전을 재건축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성전을 재건축하여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 시대에 있어서 성전 재건축은 하늘의 본래 창조이상대로 가정을 재건축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재정비해서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뭐냐?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한 가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천국은 본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들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게 본래의 창조세계라구요.
지금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된 것이 영점을 중심삼고 교체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바꿔졌거든. 그렇지 않아요? 바꿔졌지요? 바른쪽에 설 것이 왼쪽에 왔습니다. 장자권이 차자권에 왔고, 차자권이 장자권에 와 있습니다. 이걸 가정에 들어가서 바꿔쳐야 된다구요. 왼쪽이 아벨권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가인권에 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벨권이 왼쪽에서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은 가인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바꿔쳐야 돼요. 바꿔치면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교체되느냐? 나라도 아니고 종족도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가정에서 교체돼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내 몸 마음에서부터 교체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인습과 습관성을 망각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가 태어난 나라나 출생지를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고향을 찾아간다는 것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라는 얘기지, 그 고장이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는 고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본래 이상하던 고향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그런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종족과 관계되어 있는 이 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이나 풍습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체되지, 그렇지 않으면 교체가 안돼요. 그래야 교체점이 맞는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했더라면,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써 이것이 본래 교체 안되었으면 좌 우로 연결될 것인데, 이것이 그릇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터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어디 가서 맞춰져야 되느냐 하면,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 창조주와 참부모를 사랑하는 그 사랑 외의 사랑은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세상의 자기 자식이라든가 부모, 혹은 나라의 충신이니 무슨 성인이니 해도 도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단 하나 남겨야 할 것은, 절대적인 종적인 입장에 선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외적인 횡적인 입장에 선 아버지가 우리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사랑과 몸 마음이 하나 된 내가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완전히 하나 되는 가운데 참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의 부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근본 탕감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탕감은 조건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조건이란 것은 사탄세계에서 싸워 나올 때에나 필요한 것이지, 사탄세계의 완전한 판도를 계승받을 때에는 조건이 필요 없습니다. 그 기준에 맞는 완전한 자격을 갖추지 않으면 계승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조건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있어서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 되고, 부모가 하나 되어서 자기하고 자기 어머니하고 하나 되고, 아담 해와하고 참부모가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3대권이 생기는 거예요. 심정적 3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 참부모 사랑, 그 다음에는 참부부 사랑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인간세계에 비로소 착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자리는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자기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부부가 완전히 사랑해서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단계로는 3단계입니다. 요걸 갈라 놓아 수(數)로 하면 6수고, 이걸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사랑의 수는 7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7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보게 될 때 이것을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으로 표시한다면 종적인 것은 이렇게 표시하고, 횡적인 것을 이렇게 표시한다면 연결시키는 전체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이 중앙입니다.
왜 참사랑이 중심이 되느냐? 참사랑을 모두 거쳐야만 구형적 표면이 완전히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표준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찌그러지게 되면, 이 표면이 찌그러진 것은 표준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구형의 중심은 이 상대적 모든 힘이 보이지 않는 중심을 통해서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3단계를 주욱 벌려 놓으면 4각이 되지만 이게 돌다 보니 구형이 되는 거예요. 3단계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이렇게 사위기대를 주욱 쌓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거쳐 나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라도 그곳은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되어 어머니와 하나 되고, 아버지와 하나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 종적인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반대로 복귀라구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를 , 아담 해와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야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 급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장자권, 차자권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거꾸로 되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른쪽에 가야 되는데 왼쪽에 섰고, 사탄이가 오른쪽에 섰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그게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 그것을 바꿔쳐야 되는데 어디에서 바꿔치기 하느냐? 나라에서 바꿔치는 것이 아닙니다. 맨 나중에는 가정에 가서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섭리가 그래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무엇이냐면, 가정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바꿔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부모가 되어 있습니다. 이걸 여러분이 예수님과 같은 완성한 자리에 들어가서 타락한 아담 해와의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를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요? 원수들이지요. 이걸 가정을 중심삼고 영의 자리에 가서 바꿔치기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이 그걸 교육해야 돼요. 이제 앞으로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3단계로 보는 것이 두 번째거든. 이 두 번째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전부 다 실현되어져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로부터 두 번째에 전부 다 이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인간 조상이 타락했다는 것은 책임분담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미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우리들이 언제 완성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요전에 교체되는 그 자리에서 바꿔쳐 가지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저쪽으로 넘어서게 될 때에 책임분담 완성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이 선 저쪽에서는 타락권이 아니라 전부 다 이상권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급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참부모가, 참부모 가정이 완성시킬 그 기준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가정이 승리한 그것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여러분의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를 횡적으로 연결해야 돼요. 선생님은 종적으로 전부 다 했지만, 여러분은 가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해야 돼요, 예수 대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제멋대로 결혼했지만, 여러분들은 제멋대로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자리에 서 있다 이거예요. 아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완성한 아담격인 선생님은 소생 아담, 장성 아담의 실패를 지금까지 총탕감했다구요. 승리권을 두었기 때문에 선생님 가운데는 예수가 들어가 있고 아담이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이걸 쑤욱 빼 놓으면 아담 가정, 아담의 자리고, 둘째 번을 빼 놓으면…. 횡적으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둘째로 빼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예수의 책임은 아담이 실패한 걸 탕감하지 않으면 설 수 없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예수의 실패를 성사시킨 자리에 섰기 때문에, 아담을 완성한 자리를 대표했기 때문에 여러분 속에서 아담을 빼내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순이 되는 것입니다. 순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자라는 것입니다. 누가 여러분의 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로 복귀해 주느냐? 완성한 아담과 예수님이 하나 되어서 전부 다 재창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의 사상적, 정신적 생활적인 모든 전부를 180도 돌려 놓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말에 절대 순종하는 거기서부터 그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과 마찬가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섰으니 말입니다.
자, 지금까지 영계에는 영인체가 가 있고, 지상에는 후손들이 사는데, 이 후손들이 어떤 후손이냐 하면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요, 예수의 후손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본래 통일된 종교, 주류 되는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후계자가 되어야 돼요. 그리고 모든 기독교문화권의 사람들은 오시는 주님의 자손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완성한 자손으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예수는 장성급이지요? 완성한 부모의 자식과 인연을 맺어야만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어떠한 분이냐? 완성한 아담급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모든 자녀들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 재림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재탕감을 하는 거지요.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여 년 동안 재탕감하여 모든 담을 넘어서 아담 완성권을 중심삼고 예수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미완성한 아담까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차 확대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의 남아 있는 족속들을 수습해야 돼요. 이것을 수습하는 데는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 땅의 부모들을 중심삼고, 종족들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그리하여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국가와 세계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 중간적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을 완성시키느냐 하면 아담복귀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 여러분의 부모 자리와 같아요.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를 완성된 부모로 완성해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했지요?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결혼하지 않았지요?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대표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참부모 대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씨족을 번식하려고 했던 이런 입장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가 여러분들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 돼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에 복귀시켜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부모 혈족 종교권에서, 미완성한 모든 예수 혈족을 완성한 아담 혈족으로 복귀시키려면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성한 아담으로 다시 연결시켜 재편성을 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재편성해서 연결되어 있는 여러분의 가정은 사탄세계 가정이 아닙니다. 축복받았지요?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 완성권입니다. 선생님과 직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에서 돌아가야 되느냐? 가정에서 돌아가야 돼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서 있는 것은 사탄세계권 내거든. 그러니 돌아가는 데는 전부 가정을 거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판도를 중심삼은 가정에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종족권이 가인이라면 개인권은 아벨입니다. 개인권에서 타락한 아담 가정을 보게 되면 이것이 가인권인데, 종족적으로 보게 되면 이 가정이 아벨형이 되는 것입니다. 뜻적인 면에서, 섭리적인 면에서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누구냐? 자기 부모가 중심입니다. 알겠어요? 아벨 자리입니다. 이것은 상대적이거든. 이들이 후손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는 종적 횡적이 전후가 됐지만, 이쪽으로 볼 때에는 종적 횡적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돌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하늘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정에 돌아갈 때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두 종족을 엮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두 종족을 엮어 가야 될 텐데, 두 종족이 그냥 있으면 싸움패가 남아지거든? 그러니 두 종족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다 제패해 가지고 승리했다구요. 이제는 고향에 들어가도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반대 안 하게 돼 있습니다. 반대할 수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말에 순응만 하면 재창조의 실적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없다 이거예요. 이미 선생님이 사탄과 싸워 가지고 조건을 중심삼고 이렇게 구멍을 뚫어 놓은 것입니다. 그 기반을 타고 넘어 세계의 판도를 수습해 놓고, 사탄세계에서 전면적인 반대를 하는 것을 무너뜨린 거라구요. 세계적 반대, 국가적 반대가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보내더라도 사탄세계가 선생님 앞에 와서 반대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문제가 됐지만, 여러분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는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의 탕감기준을 다 세워 놓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여러분의 고향에 가더라도 반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앉아서 설득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설득당하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또한 장자권을 가지고 부모권을 대신해서, 왕권을 대신해서 나왔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게 주체성만 서게 되면 이 이상 더한 것이 있더라도 전부 다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유정옥이가 그러는데, 고향에 가 보니까 그렇게 달라졌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를 무너뜨리는 데는 어디서 무너뜨리느냐? 세계적으로 무너뜨리지 않아요. 종족에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종교권이 없는 자리입니다. 종교가 없어진 자리라구요. 그렇잖아? 아담 해와 시대에 세계적 종교 판도가 있었나? 하나님만 믿었습니다. 사탄한테 끌려 나왔지만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소유권을 놓고 싸우게 될 때, 제물을 중심삼고 가려 하는 입장에서 종교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아벨에서 시작한 것이지, 아담 해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제물을 바친 것이 가인 아벨이지, 아담 해와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근본이 복귀되면 종교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는 종족권 내의 종교 없는 사람도 소화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또 이론적으로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기독교를 믿던 자기 형님한테 협회원서 받고 선생님 사진도 모시게 하고 그랬다면서? 「예.」 세가지를 해야 돼요. 먼저 협회원서 쓰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님 사진 모시고, 교회 깃발을 달아야 돼요. 그 세 가지를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라구? 「협회원서를 써야 됩니다.」 둘째는? 「존영을 모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깃발을 달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를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한다 이거예요. 깃발은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선생님 존영은 뭐야?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 협회원서는 뭐야? 입적입니다.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생긴다는 거야, 나라. 거기서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신다는 건 참부모와 우리 집이 하나 됐다는 것입니다. 그럼 깃발은 뭐냐? 세계적 통일교인을 가리키는 환경적 대표입니다. 상대적 대표라구요. 알겠어요? 깃발은 내 개인을 대표하기도 하지만 부부도 대표한 것입니다. 우리 가정도 대표했지만, 우리 종족도 대표하고, 우리 나라도 대표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전체, 초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 깃발을 절대적으로 달아야 한다구요. 깃발을 달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들이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장자권이 전부 다 학살당하던 것을 양피를 바름으로 말미암아 죽임을 면하고 회생될 수 있었던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들이 뱀에 물려 죽어 갈 때에 구리뱀을 본 사람들은 살았지요? 마찬가지로 사탄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때에 있어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살아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 땅 위에서 사탄이 가진 모든 권한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깃발 달고, 참부모 사진 모시고, 입적만 하면 그만입니다. 소속이 벌써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특별히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이, 부모님 사진 모시는 것하고 깃발 다는 운동입니다. 그것이 벌써 3년째지요? 3년째 아니야? 횟수로 3년 되나? 만 2년 지났나? 「2년 됐습니다.」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원서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협회원서 받을 때에는 그 받는 사람한테 `부탁드립니다.' 하고 인사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가 아담한테 굴복하지 않으면 구원 못 받아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을 모시는 것, 지금까지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잖아요.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진보다도, 조상들 사진보다도 참부모 사진을 제일 좋은 곳에 모셔야 된다구요. 자기 할아버지 어머니 사진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좋아요. 그러나 자기 부모 사진을 먼저 놓고 그 옆에 참부모를 모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조상이야, 조상. 조상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면 가족 기반에서부터의 전통적 기반을 중심삼고 기계가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탄이와 관계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종족적 메시아는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고 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자기 일족이 걸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후손들이 이걸 안 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저주하는 것의 몇 백 배 더한 저주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참소하는 그걸 하지 말라고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 않았으니 참소받아야지요. 인간에게 주어진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 있지요? 그 책임분담을 못하면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조치한 것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적으로 규탄을 받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내가 데모를 했지요. 홍성표! 「예!」 그 명단 나한테 보고해. 명단 있지? 「없습니다.」 왜 명단이 없어? 그렇게 무책임해? 그거 전부 다 보고해야 되는 거야. 안 하면 자기가 걸려들어가. 자기가 코치했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 알겠나? 「예.」
뭐, 데모를 해? 하늘 앞에, 하나님 앞에 데모를 할 수 있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선생님이 얘기해 주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 가정에서 잃어버리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이 생겼지요? 여기서부터 교체시켜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혈통이 얼룩덜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순수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 기준 중심삼고 어느 정도의 거리에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은 심판관이 합격품이냐, 불합격품이냐를 판단하는 자리야. 불합격된 이 패들을 합격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간을 부여하는 이 시간이란 것이 얼마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남한 땅에 김일성이가 나와 가지고 2천만 북한 국민이 선생님을 남한에 있는 통일교회인 이상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고 무엇이고 완전히 이북 사람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통일교고 무엇이고 없습니다. 그건 절대적으로 독재체제가 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이 외로 가라고 하면 외로 가지 이의가 없다구요. 180도, 360도 마음대로 돌려도 전부 다 오케이지, 노가 없습니다. 거꾸로 돌려도 노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니 여기에 관(觀)만 딱 서 있으면 일주일 동안에도 모든 걸 대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반 닦기 위한 기간을 내가 7년씩 잡은 것은 가르쳐서 이해시켜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7년 잡았지, 이런 건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김일성이 죽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면서 먹고 살 것 살림살이 생각하면서 타락했나? (웃으심) 아담 가정이 그랬어요? 어때? 아무것도 없습니다. 뭘 먹고 살 것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하나도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야? 복귀노정에 있어서 완전복귀 기준을 찾아가려면 그런 생각을 가져서 되겠어요? 혼자야, 혼자.
하나님, 참부모한테 태어났어야 하는데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찾아와 싸워서 참부모의 혈육이 되기 위한 만반의 수동 체제를 갖추고 왔습니다. 거기에는 전체 소망의 핵심이 있는 것이고, 존재의 중심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의 자체, 그것은 하나님하고 참부모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밖에 내가 이어받을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책임분담 완성이 뭐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을 맺겠다는 거 아니야? 그렇지요? 이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의 역사상에도 여편네를 찾고, 부모를 찾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해서 허덕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허덕이며 그들을 찾았더라도 하나님께서 본연의 아들딸, 본연의 가정적 상대, 본연의 부모를 잃어버린 그 심정에까지는 미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잃어버린 자식을 희생시켜서 찾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승리의 자리에 가 보았느냐 이거예요. 잃어버린 자기 아내를 찾겠다고 세계를 무대로 모든 원수들이 반대하는 거기에서 상처받지 않게 노력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못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애달픔이란 사탄세계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나는 아직까지도 사탄세계의 잃은 것을 찾겠다고 하면서 그런 자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서지도 못하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차원 높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식이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완전히 한마음이어야 돼요.
내가 왜 여러분들을 불러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걸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가서 활동하더라도 전국적인 활동을 다시 연결시켜 가지고 그 휘하에 있는 사람들도 똑바로 가르쳐 줘야 돼요. 그 사람들의 신세를 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높은 자리일수록 부모의 자리에 가까운 것입니다. 자기가 교구장 자리에 있으면 교역장들 앞에 부모의 자리입니다. 형님의 자리이든가. 둘입니다. 장자권 복귀한 부모 자리예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왕의 자리는 하나님과 하나 되고 난 뒤에 생기는 거예요. 왕권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착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만 해도 안되고, 결혼만 해도 안돼요. 아들딸을 가져야만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가인하고 부모의 자리지요? 가인 아벨, 이걸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게 될 때에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형님의 자리요, 어버이의 자리입니다. 그러니 형님으로서, 자기에게 죽임을 당했던 아벨을 가인이 사랑하듯이 그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사탄이 얼마나 아벨을 희생시켰어요? 동생이 그 길을 찾아와서 제자리에 앉는 그 대가의 희생이 얼마나 컸었던가를 생각하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심정적으로 천년 아픔을 느끼면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부의 인연이라는 것도 재창조 과정을 통하여 아담을 창조하기 위한 것 아니예요? 아담 새끼로부터… 그거 아벨의 역사 아니예요? 수많은 역사의 피를 흘리면서 승리적 아담 판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아담 하나를 재창조하기 위해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까지 만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한 그런 모든 것이 아담 완성자가 와서 신부 하나를 찾기 위함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의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문화권이 크다고 하더라도 신부와 더불어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결탁될 수 있는 아담 대신 완성자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 내에 들어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에 일체화될 수 있는 가정적 참사랑 기반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역사는 지금까지 수많은 희생을 치러 왔다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를 사기 위해서 치른 대가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창세 이후 인류역사를 2억 5천만 년 이상 잡는 것입니다.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성서 역사, 문화 역사입니다. 기독교에서 구원섭리의 뜻이 착지해서 인간들을 대해 가지고 섭리적 분별시대를 생각하게 될 때 그렇게 잡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을 찾아 가지고 아담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전부 다 예수가 와서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4천 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연장돼 가지고 다시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 6천 년의 준비기간을 거친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니 만큼 국가를 찾으러 온 다음에는 세계를 찾아오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차원과 판도가 다를 뿐이지, 아담 완성자로서 신부를 찾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까지 가는 것입니다. 왜 세계적 판도까지 가는 거냐? 사탄세계가 가인권 세계판도를 흡수하려니 불가피하게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천신만고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신이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간다고 할 때 이런 가정적 정착지를 알았다면 얼마나 흥분하고 하늘 땅을 보고 얼마나 감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엄숙한 과제를 앞에 두고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천만인의 제사장의 천의를 갖추어 짜고 억만인의 순교자를 대신 갖출 수 있는 자리입니다. 거기서는 영화든 무엇이든 모든 해원성사를 맞이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우리 앞에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축복의 은사라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 같은 것은 몇 천 년을 해먹어도 거기에 미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를 배우게 되면 왕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엄숙히 가야 되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찾아 천리길을 가게 될 때는 맨발로 전부 다 발레하는 사람처럼 발가락으로만 걸어가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벌거벗고 배밀이하면서 가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만약 어느 한 때 우리 선조들에게 그 길이 허락되었더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서로 그 길을 가겠다고 아우성치며 원하는 길이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도적놈 같은 건달패들…. 선생님이 그걸 알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어이가 없어, 어이가. 내가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에 대한 기도를 할 때에도 얼굴을 들고 못했다구요. 나 죽게 되었으니 살려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 전통적 배후의 역사는 엄연히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그런 기준에 미치지 못한 자세를 전부 다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날 때에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으니, 여러분에게 십자가를 지우더라도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면서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것을 생의 보람으로 느끼고 가야 할 길이 마지막 길입니다.
여러분 꽁무니에 엮어져 있는 명주실 같은 사탄세계의 줄을 깨끗이 잘라 버리고 나만이 출발할 수 있어야 돼요. 아담 해와는 자기만입니다. 거긴 뭐가 없다구요.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놀음놀이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이때를 바란 거야, 이때를 . 여러분은 때를 몰라.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희생시키면서 나온 하나님의 최후의 정착지가 이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선생님이 다 알았으니 그렇지요. 선생님이 설명을 하면 사탄이 꼼짝을 못해, 다 아니까. 선생님 앞에 나설 도리 없는 이런 모든 담을 넘고 넘어 방패를 막아 놓고, 자기들이 울타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이것 이것은 하고 저건 못하고….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개인탕감노정에 비할 바가 아냐.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선생님의 개인탕감노정에 비할 바가 못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잖아? 대담하게 나가라 이거예요.
이젠 목사하고 이론 투쟁하는 것입니다. 따라다니게 되면 누가 도망가느냐? 그 사람들이 도망가지, 우리가 도망 안 가. 교회에 들어가서 목사 자리에 앉아 가지고 `나 목사 노릇 많이 해 봤다. 네가 주인이 아니고 내가 주인이니, 장자권 인수 받으러 왔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 그렇지요? 「예.」 부모권 인수받으러 와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사탄 부모, 사탄 왕조, 사탄 왕권 인수받아야 돼요. 천하가 다 그런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북경을 연결하려고 하는 것도 그런 생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너 암만 그래야 돌면 돌수록 비참하게 되어서 병신 된다 이거예요. 빨리 만나게 되면 병신 안되고 사지를 갖추어 가지고 춤을 출 수 있지만, 돌고 돌다가는 병신 중에 뭐라고 할까? 다리 잘리고 몸뚱아리 병신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두고 보라구요. 남북이 유엔(UN)에 가입했다는 것은 이제는 선생님 책임 다했다는 것입니다. 형제지 자리에 섰거든. 세상의 모든 나라가 민주세계로 하나님 편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디가 장자권이냐 하면 남한이 장자권이지요? 자기는 차자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제 조건 세우기 위한 놀음은 안 해도 돼요. 나 할 일 다했습니다. 해도 몇 번 해 버렸지요. 여러분들이 이걸 깨끗이 못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의 책임을 해야 되지요?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못하게 될 때에는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입니다. 어디서 되겠어요? 저기 넘어가서는 될 길이 없지요? 「예.」 이 아래에서 될 길이 있어요? 「없습니다.」 요것밖에 없어요, 한 자리밖에 없습니다. 이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습니다.
(잠시 녹음이 끊김) 옮겨 들어가야 돼요. 어차피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걸리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축복가정의 본연의 뜻은 천국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냥은 못 들어가요. 자기 책임을 다하게 될 때에 종족적 가정적 낙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금년에 세계문화체육대전 할 때에도 왜 세계적으로 축복을 해 주려고 그러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가나안 7족,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그 상대를 인정 안 하겠다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나안 7족 앞에 이스라엘 민족이 혈통을 더럽힌 것이 결혼 때문입니다. 가난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 앞에 나 아무개 집 며느리 되고 싶고, 아무개 집 사위 되고 싶다고 그랬다구요. 이것이 창국 정신을 전부 때려 부셨습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지금 때에 와서 다시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으로서 절대복종하는 사람들은 해방된 완성한 아담 자격을 인정하니까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자리에…. 그래서 축복을 받는 2세는 타락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결혼한 부모보다 낫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쪽은 장자권이 복귀된 장자의 자리이고, 이쪽은 차자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들은 사탄 편이고. 부모가 사탄 편이 되어 있을 때는 부모까지 해방해야 2세를 빨리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축복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문제는 뭐냐? 간단해요. 등록하면 돼, 등록. 틀림없이 통일교회 교인 되고, 영원히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이상인 깃발, 대한민국을 상징한 것과 이 천도에 있어서 틀림없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돼요. 충신도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본래 효자 효녀면 천국에 들어가는 거 아니야? 안 그래? 그런 걸 봤기 때문에 임자네들을 고생시키면서 거기에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괜히 못되게 하는 줄 알아요?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러는 거라구요.
회회교권의 지금 그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 로마 교황청이나 기독교인들이 책임을 안 했기 때문에 원수들이 복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단 책임자들 잡아다가 축복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재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소련이 미국보다 앞서는 거야, 소련이. 문총재를 크레믈린 궁전에 모시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 미국이 어떻겠나? 문총재를 빼앗겨 버렸지요. 빼앗겨 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공산세계의 25억 인류, 36개 국가의 꼬래비 노릇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뭐 경제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완전히 파탄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련은 물질적인 면에서는 어렵게 되어 있지만 인간적인 면에서는 소련 사람 한 사람을 미국 사람 열 사람, 백 사람과도 안 바꿀 수 있는 정신 자세가 잡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다 썩어 떨어지지 않았어요? 다 에이즈(AIDS)족이야, 에이즈족. 소련에는 에이즈가 없다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곳이 미국이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곳이 미국입니다. 사탄세계가 무너지니까 이제는 반대로 하늘이 소련을 수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때가 되었으니 하늘이 소련의 죄를 용서해 주는 것과 같이 선생님은 세계 가정들의 죄를 자동적으로 용서해 줘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반대가 없다 그것입니다. 그것도 못하면 뭐…. 그런 것 전부 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하라고 어저께 지시하려다가 못했습니다. 난 12시 넘어서 하려고 했더니 12시 전에 다 가 버렸더구만.
이제 여러분들이 국가를 세계적으로 수습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한국이 어떻게 해서 아담 국가가 됐느냐 하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 사탄 앞에 해방된 자리에서 체면을 갖추고 나타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종족적 메시아 기준을 넘어서야 아담 국가가 형성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원리관이 그렇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가정들이 태어난 그 고향 집들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존속하는 것이고, 거기서 태어난 백성들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9월달부터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국가도 해방된 자리에서 같이 취급해야 돼요. 그래서 9월 초하룻날 여러분 앞에 지시한 모든 내용을 일본에도 똑같이 지시했고, 미국에도 똑같이 지시했습니다. 이건 역사적으로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가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아담 국가 한국 사람은 해와 국가 일본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고, 해와 국가는 뭐야? 「아담 국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왜? 어째서? 창조원칙 자체가 위해서 생긴 거예요, 위해서.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대한민국에 살면서 위해서 살려니 상대가 없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여성 국가가 되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 외적인 세계평화연합하고 내적인 통일교회하고 누가 가서 묶었느냐 하면 어머니가 묶었어요, 어머니가. 딱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 국가가 환고향할 수 있는 때, 한국 어머니를 따라서 한국 여자의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또 아버님을 따라 일본을 찾아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버님을 못 오게 했거든요. 그러나 이제는 그럴 때가 된다구요. 교류야, 교류. 그러니까 한국 내에 있어서 어머니를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운세가 왔기 때문에 지금 세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여자들 세 사람을 데리고 왔다구요.
데스코! 「잠깐 나갔다 오라고 그랬는데요…. (어머님)」 어딜 나갔다 오라고 해, 엄마가 알지도 못하고? 「짐을 잃어버리고 왔대요. (어머님)」 괜히 얘기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선생님은 프로그램대로 진행하고 있는 거라구요.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괜히 일본에 보내고 싶어서 보낸 게 아니라구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보낸 거지요.
그래서 어머니와 더불어 세 여인을 데리고 왔습니다. 여성연합 회장하고 협회장 부인하고…. 「전(前)협회장이에요. (어머님)」 그러니까 그 세 사람이 일본 여자를 대표하는 거 아니야? 이 사람들이 하나 된 조건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일본 여자하고 어머니하고 하나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딱 하나가 되면 무슨 명령이든 거기에 따라 움직이면 일본은 안 물려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의 마음이 한국에 처연히 회심 갖고…. 왜? 창조한 아담의 심령을 타락시킨 것이 천사장이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하늘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마음이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쪽으로 향할 수 있는 심정적 역할이 점점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니가 한 것이 어머니 혼자 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하늘의 뜻 가운데에서 한 것입니다. 이제 돌아왔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들이 일본을 생각하고 그런 것보다도 이제 해와 국가 대신 한국에 있어서 해와 국가, 여성 국가를 포괄할 수 있게끔 일본 여자를 장자의 자리에…. 장자지요? 여자들 가운데는 장자입니다. 이게 거꾸로 됐습니다. 왜 일본이 먼저 편성하고 우리가 나중에 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 가지고 어머니가 먼저 서는 것입니다. 가서 데리고 와 가지고 한국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것도 한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해야 된다구요. 접붙이려니 접붙일 판도를 어머니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한국의 여자 대표로서 한국 여자 전부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담 국가가 남자만인가? 여자도 되지요? 선생님이 전체를 대표했지만, 상대적이기 때문에 한국 여성을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 가지고 끌고 들어올 수 있게 됐으니 조직을 연결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주체적 관계를 맺어 줘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성연합을 급속히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하는 데는 두 길입니다. 통일교회 여성하고 대외적인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여기서 잘났다는 사람들, 사탄 편 제일가는 이 여자들, 요것만 딱 꿰차면 남편들은 자동적으로 끌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복귀원리가 그래요. 선한 일입니다. 좋은 일이라구요. 문총재가 하는 것은 역사에 없는 좋은 일이라는 걸 알아요. 알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 여인들이 불이 타 가지고 이제 선전하더라도 거 문총재 영부인 참 훌륭한 분이라고 하면서 자기 여편네보다 다 낫다고 보지, 누구보다 못하다고 안 보게 되어 있다구요. 그분 따라간다고 하게 되면 어서 따라가라고 하고, 그분과 같이 마음씨 곱고 용모 단정하고 이럴 수 있는 모든 걸 배우겠다고 그러면 그 남편들이 어서 가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바람을 일으켜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게 돼 있습니다. 이제 농촌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일본도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복귀원리에 의하면 해와가 먼저 준비하지요? 기독교가 본래는 신부 종교 아니야? 그와 마찬가지로 해와 국가가 먼저 모든 준비가 됐다구요. 이걸 어머니가 국가적으로 합병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섭리적입니다.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한국 중심삼은 세계기독교통일여성연합이고 일본은 세계기독교통일일본여성연합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대해서 세계기독교통일한국여성연합을 빨리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한국 여자들은 지금 아무것도 몰라. 일본 여자들이 도리어 복귀될 수 있는 상대가 높다는 것입니다. 여기 한국 여자들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모든 면에 있어서의 이익이 많아요. 또 그 남편들이 보더라도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제는 가정적으로 묶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이름이 아시아평화부인연합입니다. 부인이나 여성이나 마찬가지니 괜찮아요. 그 다음에 세계기독교통일부인연합회,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둘이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 되면 일본을 전부 다 묶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단체를 엮어서 하나로 묶는 거야. 이걸 어머니가 찾아 다니면서 자연히 해야 할 거라. (어머님에게) 미안해요. 그게 해와의 사명이야. 잘할 거라구. 이번에 얼마나 신이 났어! 나 같으면 뭐, 밤잠 안 자고 좋아서 사지로 춤을 추고, 이불을 펼쳐 가지고 춤을 추고 그럴 일인데. 마음으로는 좋지? (웃음) 아니야! 자기 일 하는 거야. 내 말이 아니라구. 「제가 뭐라고 그랬어요? (어머님)」 (웃음)
그래서 어딜 가든지 사람이 모이면 비디오처럼 사람의 마음을 틀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난다구요. 하늘의 마음입니다. 사람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마음 다 갖다 보여 주는…. 사실 그렇잖아? 자기 맘이 아니라구요. 그게 하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강연하는 비디오는 기관으로부터 일본 전역에 선전하라고 그랬습니다. 유명한 기관장 부인들은 전부 다 우리 평화여성연합에 들어와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들 중심삼으면 남자들은 뭐, 도지사고 현지사고 싫다고 하게 안돼 있습니다. 땡강 부리는 거지요. 아무개 국회의원도 전부 다 동참하고 있는데,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전부 다 의논되어 하게 됐는데 지방의 현지사가 왜 큰소리하느냐고 말이에요. 전부 다 모아 보라는 거지요.
그 표제가 뭐냐 하면, 당신들 남자로서 참된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을 갖고 싶거든, 또 참된 아내를 갖고 싶거나 참된 딸을 갖고 싶거든 이번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서 대회 할 때, 그 문총재 영부인의 환영사 내용을 잘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 모든 내용을 알고 나면 입이 헤─ 벌어져 가지고 안된다고 하는 남자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이제 전국적으로 어머니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먼저 봐야 할 사람이 남자들 아니야? 「예.」 비디오 빨리 만들라구요.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널려 있는 모든 난다긴다하는 여자들…. 야! 이거 일본을 들었다 놓으면 아시아에 여성 태풍권이 벌어지는데 그거 한번 구경하고 싶지 않느냐, 이렇게 선전을 하면서 여기에 가담하고 싶거든 일본과 자매결연을 맺어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성들과 고위층의 돈 많은 여성들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가족적으로 친해 가지고, 앞으로 사돈까지 할 소망 있는 사람은 가입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좋습니다.」 좋은 말 하지, 나쁜 말 하겠나? 좋은 말이라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지금까지 한국에서 반대하던 녀석들 얼마나 멋적어. 응? 자기들끼리 똘똘이 패들 잘났다 하는 바람잡이들 어디 갈 데가 있나? 학자들도 한국 내에서나 부산스럽게 떠들었지, 동경이 어떻고 미국이 어떤지 알아? 이것을 이렇게 해 놓음으로 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대번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까지도 6대주에 전부 일본 여자들이 퍼져 있습니다. 알겠어요? 137개 국가에서 일본 여자를 데려갔다구요. 137개 국의 모든 나라가 일본 여자, 해와를 중심삼고 여성연합회를 만들어서 해와의 발판을 통하지 않고는 아담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나라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어떤 지시를 했느냐 하면, 6대주의 각 나라에 가 있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간 일본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있는 우리 통일교 여자들이 하나가 되어서 각국에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자이레라면 자이레 여성연합, 그렇게 각 나라마다 만들어서 이것이 딱 끝나거든 서로 연결해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6대주에서 왕창, 대표 국가에서 한 몇 만 명씩만 모여 가지고 나발 불고 북치고 하면 여자들은 전부 다 바람에 거슬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떠억 바람이 불게 되면 자동적으로 `야! 세계적으로 이상적인 여성이 나타나서 지금 문화세계를 망치던 패들을 몰아내고 서구사회의 멸망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퇴폐풍조의 온상지가 여자지요? 안 그래요? 「예.」 남창굴이 있나, 여창굴이 있나? 「여창굴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제비새끼라고 해서 남창도 있지만…. (웃으심) 그것은 지나가는 날라리 패들이고.
이렇게 바람만 불게 된다면 무슨 운동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는 세계여성연합으로 6대주가 한꺼번에 되는 것입니다. 세계여성연합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몇 번만 대회 하면 여성들이 전부 다…. 그때는 내가 유명한 대통령 부인들….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여성연합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이 여성연합을 가정연합으로 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여성연합이 세계여성연합으로까지 올라갈 때에 남자들이 세계에 그런 바람불고 있는 걸 다 알겠나, 모르겠나? 「압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그래요. 일본에서는 왜 여성연합만 하느냐는 것입니다. 남성연합도 하고 가정연합도 하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야, 이거 참 멋지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맡기고 싶은데 여성연합에 맡길 수 없지 않느냐, 우리 남편도 가담하고 싶은데 여성이 아니면 가담하지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얘기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가정연합 만들자고 자기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잘들 놀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계획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여성연합을 딱 결성하면 가정연합이 필요할 때에 전세계 160개 국가 전체가 일시에 가정연합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거기에는 수상, 대통령, 별의별 오만가지 계급을 가지고 나누어 먹던 녀석들이 전부 다 걸려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만약 가정연합에 가입 안 하겠다면 이혼해라 하는 거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누구 말 듣겠어요? 남편 말 듣겠나, 내 말 듣겠나? 여러분들은 어때? 여러분들 여편네를 전부 다 내가 불러서 여러분들 갈라서라 하면 전부 다 갈라서 내 말 듣겠나, 갈라서면 안된다고 하는 신랑 말 듣겠나? 어느 게 원칙이야? (웃음) 아, 원칙적으로 말해 보라구, 어느 게 원칙이야? 「갈라서는 게 원칙입니다.」 갈라서는 게 원칙이라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 지금 1주일수련 다 받았다구요. 간부 하려면 1주일수련 안 받으면 안 시켜 줬습니다. 그러니까 이 욕심쟁이 여자들이 다 달려들더라구요. `아무개가 1주일 받았으면 나는 3주일 받겠다.' 이러고 나오더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아무개는 나한테 정치적으로 적수고 내가 여성대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됐던 여자인데, 그 여자가 1주일 받았어요? 그러면 나는 3주일수련 받겠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남편이 반대하든 뭘하든 싸워 가지고, 아무개가 이렇게 하는데 내가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이렇게 떠억 끼워 놓고 가만두게 되면 여자 궁둥이 따라가게 돼 있나, 남자 궁둥이 따라가게 돼 있나? 솔직하게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임자네들이 여자 궁둥이 따라가나, 여자가 남자 궁둥이 따라가나?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세상은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야 편합니다.」 (웃음) 어째서? 아들딸이 여자 궁둥이에 달렸기 때문에. (웃음) 벌써 지는 것입니다. 벌써 진 거라구요. 아버지 사랑보다도 어머니 사랑을 아들딸이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자기는 뭐냐 하면 여편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셋입니다. 어머니는 사랑의 상대가 하나입니다. 그러니 지게 돼 있지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여편네 궁둥이 안 따라갈 수 없는 운명이 남자의 운명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그래야 옳습니다.' 그러지요. 왜 여자 궁둥이 따라가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 것 아니야? 「옳습니다.」 그러면 나도 어머니 궁둥이 따라갔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강연하고…. 선생님도 주일날 강연 끝나고 나면 그럴 때만 얘기를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내놓고 세계의 오만가지 사람 울뚝불뚝한 것 메워 놓고 얘기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렸지, 어머니가 그럴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원고만 써 주세요. (어머님)」 (웃음) 아, 원고는 골자만 집어 넣고 5분만 내가 얘기해 주면 10배, 50분 강의는 문제없다구. 그건 자기가 해야 찬양을 받고 영광을 받더라도 `에헴!' 하고 큰소리하지, 백 퍼센트 다 해 주면 부끄럽잖아. 「95퍼센트예요. (어머님)」 (웃으심) 어디 가 엄마? 빨리 나오라구, 빨리. 아니야. 그거 내가 얘기 괜히 하는 것 아니야.
우리 효진이도 아버지가 훌륭한 건 알았지만 어머니는 자기보다 못할거라고 생각했을 거라구. 그런데 이번에 가 가지고 대중을 놓고 쓰윽 치마폭에 이폭 저폭으로 요리해 가면서, 장단을 맞추면서 춤출 수 있게끔 코치하는 걸 바라볼 때에 `야! 내가 훌륭한 어머니의 아들이었구나!' 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씨익!' (웃음) 얼굴 가죽이 웃더라구요. 박보희 그런 것 모르지?
그렇지 않아? `야! 이렇게 훌륭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내 책임이 중하구나!' 하고 느꼈을 거라구. 그래서 이번에 효진이 부부를 학교를 2주일씩 못 가게 하면서도 일본에 보낸 거라구요. 가 가지고 박자가 잘 맞았습니다. 모자협조를 참 잘했거든.
그러니까 누가 무시를 못해. 무시를 못한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무시 못해. 어머니의 미모라든가 그 태도를 볼 때, 또 말씀 내용을 대해서도 무시를 못한다구요. 그리고 늠름한 아들을 중심삼고 볼 때도 대외 앞에 내세우기에 부족함이 없이 안팎으로 갖춘 것을 바라보게 될 때에, 그러지 못한 입장에 선 여자들이 얼마나 많겠나? 누구나 부러워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갖춘 것입니다. 그리고 1부에서는 어머니 연설할 수 있는 환경을 닦아주기 위해서 효진이가 음악을 했거든? 효진이 음악 수준이 보통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지금 문제가 돼 있습니다.
홍성표는 지금까지도 효진이 음악 하고 다니는 것 싫어했지? 한 번이라도 `아이고, 훌륭하다!' 하고 생각해 봤어? 나도 요전에 가 보고는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구요. 뭘 했느냐면 말이에요, 한국에서 지금 유명한 가수들의 테이프에 수록돼 있는 반주들을 모두 편곡을 한 것입니다. 그 편곡한 그 모든 화음이 얼마나 훌륭한지 `이야─!' 내가 놀랬습니다. 그럴 수 있는 시설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편곡해 가지고 새로 만들어 팔자는 거지요. 그 편곡한 테이프를 다시 가수들에게 들려 주면서 옛날에 반주한 사람들의 곡하고 이것하고 비교해 볼 때 어떤 게 낫느냐 이거예요. 이게 나을 것 같으면 이걸로 전부 다 바꿔치기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자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거기서 참 감동한 것입니다.
그 손이 누구 닮아서 잘 노는지…. 나를 닮지는 않았는데 엄마 닮았는지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다구. (웃음) 누구 닮았을까? 「아버님 손재주도 얼마나 좋으십니까!(박보희)」 내 손이야 이렇게 작아 가지고 얼마나 둔해! 이것 봐. 둔하잖아? 「옛날에 옥중에서 실을 뽑으셔서 엮곤 했다는 말씀 듣고 참….」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이 예술적인 소질은 타고났다구요. 우리 저 신길이도 말이에요, 나는 뭐 이름도 모르겠는데, 이거 무슨 노래인지 다 알더라구요. 자기 아버지가 노래를 조금만 시작해도 벌써 알아요. 나는 아직 감도 잡지 못했는데. 그거 소질을 그렇게 다 타고나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는 여담으로 하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를 잘 모셔야 돼요. 「예.」 사실은 어머니 모시라고 하면 나보다 다 좋아할 거라. 선생님은 매일 욕만 하고 큰소리만 하니…. (웃음) 지금까지 탕감 방망이로나 우려 먹었지, (웃으심) 무슨 취미나 정서적인 면에서는 조그만 이파리 하나도 제대로 못 났는데 다 따 버렸거든? 그러니 어머니가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봄철이 왔으니 노란 꽃이 피어야 되고, 분홍꽃이 피어야 되고, 여기는 빨간꽃이 피어야 되고, 이럴 수 있는 환경 요건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 여편네들이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옷도 이렇게 이렇게 입으라고 교육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여기 사길자 어디 있나? 사길자 맨 처음에 봤을 때는 얼마나 촌스럽던지 이리 봐도 촌뜨기고 저리 봐도 촌뜨기고 촌티가 아주 두덕두덕 달렸더라구. (웃음) 왜 웃어? 그래 어머니보고 `저거 통일교회 간판쟁이인데 저래서는 안되겠다.'고 해 가지고 촌티 벗기기를 아마 한 4년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부모님을 같은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자랑스런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여편네도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대회에 각료를 시킬 것입니다. 그런 건 싫지? 애기 기르면서 살림이나 해 주지 않고 강의한다고 나가 돌아다니면 환영할 거야, 안 할 거야? 어때 유종관이? 「환영합니다.」 할 수 없어서 하겠지 뭐. 나같이 열심히 해서 원고도 써 주고 이래 가지고 내세울 수 있어? 아, 물어 보잖아. 「아니 그저께 일요일날 보니까요, 어머니 원고 써서 하시니까 좋았습니다. 아주 참 인기가 있으시겠어요.」 그렇게 하겠나 물어 보는데 딴 소리 하고 있어. 무슨 설명 하래? 그냥 `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거지, 어리석게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시험에 그렇게 대답하면 50점도 못 맞아 오는 거지. (웃음) 딴 소리 하고 있어, 답변만 하면 됐지.
자, 이젠 때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우리 자유 천지가 왔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자랑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왜 있느냐 하면 남자가 필요한 것도 참사랑 때문이고, 여자가 필요한 것도 참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데 있어서 여기에 남녀의 평등적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평등의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거 이쁜 엄마가 사악 와 앉으면 내가 어떻게 얘기하겠노? 「추워요. (어머님)」 얘기보다도 엄마 만지고 싶어진다구. 추워서? 추어는 가을 고기가 추어인데? 가을 고기가 추어라구. 「추어는 먹어야 되잖아요. (어머님)」 그래 가을 고기가 기름져서 맛있다구. (웃음)
이제 결론 내야지요. 결론이 무슨 말이야? 뭘 하라는 말인가? 여러분 가정에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성을 내세울지어다! 「아멘!」 알긴 아누만. `아멘' 하는 것 그거 누가 배워 주었나? 자동적이야, 의무적이야? 「자동적입니다.」 무엇이? 그럼 의무가 없구만. 자동적이면 의무가 없잖아요. 내가 그걸 알고 물어 보지요. '자동적입니다.' 하는 걸 보니까 머리들이 다 차지를 못했습니다. 아, 이거 뻔한 답변을 의무적으로 할 줄 아는 녀석이 한 사람도 없어. 그러니 선생님 말을 심각하게 듣지 않는 사람들이라구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이건 몽둥이로 후려야 할 족속입니다. 그것보다도 초달쳐야 돼요. 초달 알아? 내가 서당에 다닐 때에 초달 안 맞으려고 도망가던 사람입니다. (웃음) 이놈의 영감 내가 왜 초달 맞느냐 이거예요. 내가 나면서부터 영감한테 글 읽어 바쳐야 하는 약속 없었다 이거지요. (웃으심) 「숙제를 안 해 가셨군요. (어머님)」 (웃음) 매일같이 그렇게 어울리나? 모이려면 우리는 순식간에 모이는 거야. 어떤 때는 뭐 하루 종일 걸리게 되면 장난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딴짓 하고….
글 읽는데 옆에서 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글을 읽으면서도 머리로는 딴 생각 하는 거라구요. 하루 종일 이러고 나서도 말이에요, 머리는 세상 생각하고 그런다구요. 그러고 나서 아침에 글방 들어가게 되면 30분 동안만 정신 집중하면 쏘옥 다 들어가거든. 이래 가지고 앵무새 말하듯이 쏘르릇 하고 말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임자네보고 다 그러라는 건 아니라구요.
그래, 이제 훌륭한 여성들을 내세우기로 약속했어요? 「예.」 의무적이라는 말도 답변 못하는 그런 낙제꽝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책임을 져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여편네가 나쁜 것은 남편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이제 돌아가거든 교구장 연합회장은 연합해 가지고 각자 지역에 얼마만큼 많은 사람을 모일 수 있게 할 것인지 협조하라구.
전부 다 몇 개 지역인가? 32개? 「36개 지역입니다.」 36개? 「예.」 그래서 부인들을 남겨 놓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거 비디오 빨리 만들 수 있나? 「예, 곧 됩니다. (협회장)」 곧 해서 이번에 순방할 수 있게끔 해. 언제 되나? 한꺼번에 몇 세트가 나오나? 「한 시간에 80개 나옵니다.」 그러면 두 시간이면 다 되겠네? 「편집하고 있습니다. 편집을 딴 것 가지고는 안돼 가지고 일본서 지금 동시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구요. 지금처럼 통역하고 그냥 해야 일본 사람들이 분위기를 알아요. 「예.」 어머니 말씀을 일본어로 녹음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인지 어디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한국 사람이나 생각하지, 일본 사람이 알 게 뭐야? 그냥 아시아 사람이지 뭐. 통역을 집어 넣어야 돼, 시간이 가더라도. 그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그거 통역하면서 얘기하기가 힘들다는 거 누구나 다 잘 아는 것입니다. 그 환경을 올라가면서 얘기하면 어머님의 위대함이 더 우뚝 솟지요. 알겠어요? 빨리빨리 해요. 그거 지시해서 빨리 해 가지고 오늘로 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요. 몇 부분만 하면 되겠나? 식구들 동원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전국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대회를 하는 데에도 크게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큰 자랑이라구요. 여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부락부락에 거 문총재 사모님 훌륭하더라고 이래 놓고 말이에요, `문총재 사모님에 대해서 우리 집 사람이 소개할 테니 한번 들으러 와라!' 하는 것입니다. 여자 운동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이제 밥 먹을 걱정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 사진만 갖다 놓으면 말이에요, 동네방네 서로 보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래도 문총재가 유명하잖아? 그리고 문총재 사모님이 아주 미인이라는 소문이 다 났지요? 내가 보기에는 미인이 아닌데 말이에요. 아주 미인이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서울 여자들도 전부 한번 가서 겨루어 보겠다 하는 사람들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 아니고는 안 온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게. (웃음) 그 잘났다는 사람이면 지식이 대학을 나와야 되고, 학박사, 석사학위를 가져야 되고, 그 지방에서 추모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7천 명이나 되는 인원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면서 거느리는 걸 볼 때, 거기에 있어서 촌뜨기 소학교도 안 나와 가지고 앉았다가는 `아이고, 죽겠다! 난 왜 이렇게 팔자를 타고났나!' 이런다구요. 그러니깐 못난 여자들은 데려오지 말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잘난 문총재의 미모의 부인을 한번 보고 싶은 사람 오소!' 하면 여자라는 패들은 사람인 이상 거기에 관심 안 가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어때요? 「아멘!」그래? 「예!」 이거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사람들을 동원해 놓으면 어머니 출동입니다. 어머니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그 도에서 어머니를 진짜 보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한번 모시자! 잔치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돈을 누가 내느냐? 자기들이 내야지요. 잔치를 베풀어 한번 모시겠다고 했으면 자기들이 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면 틀림없이 내가 모시고…. 「모시고 가지요. (어머님)」 아니야. (웃음) 모시게끔 후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말이 왜 이래? 내가 가면 내 말 듣겠다고 하지 뭐,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엄마 말 듣겠다고 하겠어요?
이게 참 의미 있는 말이라구요. 이제 지금 쉭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가는 것입니다. 원래 10만 명 계획했는데 지금 2만 명이 넘었습니다. 일본하고 전국에 있는 7천 명 중심삼아 가지고 추천해서 자매결연 맺는 것입니다. 우리들 사진으로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가정적 자매를 만들어 가지고 유학 가고 싶으면 일본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여성연합에서도 장학금 주지요? 금년에 46명 줬습니다. 명년에는 아마 10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돼요. 여기에 우리 자매관계 맺은 아들딸들 일본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어때요? 구미가 동해요, 안 해요? 「동합니다.」 동해? 「예!」
그 말은 조건 없이 여편네를 내놓겠다 그 말이지요? 대답해 봐. 조건 없이 여편네들 내놓을 거야? 「예!」 답변했다구요. 그럼 오늘로써 어머니가 전부 다 인수하는 것입니다. 「비디오 갖다가 지방에서 상영하면 어머님 말씀에 여성들만 모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어머님 비디오는 남성들이 많이 올 것 같던데요.」 남자 구경꾼들은 뒤에 앉고 여자들은 앞에 앉으면 되지 뭐. 그거 원리적으로도 맞거든. 남자들을 앞에 세우지 말라구,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아무리 국회의원 여편네가 오고 국회의원 부처끼리 왔어도 미리부터 국회의원이 왔다고 절대로 먼저 소개하지 말라구요. 끝난 다음에는 괜찮아, 끝난 다음에는. 하늘의 기류가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거 빨리 준비해. 이거 빨리 준비하는 것이 대회 준비입니다. 거기 왔던 사람들 중심삼고, `다음에 올 때는 우리 종족들 이름으로 대회를 할 텐데, 그때는 문총재가 올지도 모르는 대회인데 남자들 데려오겠느냐?' 하면 `예!' 그러게 돼 있지, `아니오' 하게 돼 있어? 그 다음에 남편 데려오고 아들딸 데려와라 할 때는 한 사람이 네 사람씩은 별 문제없는 것 아니야? 2백 명 모였으면 8백 명이 모이고, 5백 명이 모이면 2천 명이 모인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네 사람씩 데리고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대회를 위한 준비 중에 제일 염려없고 빠른 길은 이런 준비를 먼저 해서 움직이는 것이 제일가는 방법일 것이다! 「아멘!」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자, 그만큼 설명했으면 됐지요? 이제 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자들 나와요, 여자들. 일본에서 온 여자들 나와! 「아직 안 왔습니다.」 「순회사 얘기지요, 지금? (어머님)」 순회사도 그렇고, 일본에서 온 여자들. 이제 여러분들이 빨리 준비해 가지고 대회 해야 된다구요. 많이 모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아시아여성연합의 한 사람이 가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효과가 나타날 거라구요. 어머니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전부 다 설명도 하고, 이렇게 주욱 해 가지고 앞으로 아시아 여성들을 동원해서 이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훌륭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식 교육을 잘해야 되고, 남편을 잘 받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머님께서는 아까 보고 들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승공연합 전국부인연합회가 중앙에서도 잘되고, 전국적으로 267개 시·도·읍에 조직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군마다 다 돌아다니시지는 못하지만 부수적으로 도 단위로 지방에 그런 순회강연을 하신다면 여성들이 굉장한 활동을 할 겁니다.」
이제 비디오 보게 되면, `아이고, 한국만이 아니고 세계 판도의 중심 되는 동경에서 일본 사람들을 저렇게 움직이는 걸 보면….' 그거 찬양하게 되어 있다구요. 사실 한국 여성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배경이 좀 억눌리면서 살아왔거든. 우리 나라가 5천 년의 역사지만 여성이 대중 앞에 서서 그렇게 자기 부군을 소개하고, 또 그분의 뜻을 받들어서 이렇게 연설을 하는 그런 여성은 한국의 역사상 없지요. 그런 여성은 어머니 한 분으로 아마 이게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광세적으로….
자, 전부 다 자기 지방을 편성하는데, 이번만은 이대로 할까, 어떻게 할까? 보희 책임 있다구. 응? 「실제 낭군들이 명령을 해야지요. (박보희)」 낭군들이 명령을 하는데, 전부 현재 교구장들이 배치되어 있는 곳이 자기 고향이 아니거든. 그러니 그걸 바꿔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대회 같은 것 하려면 누가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진 사람이 있어 가지고, 도 단위라든가 군 단위라든가 책임을 진 사람이 교구장이 되어서 그런 네임밸류를 가지고 군에 가서 코치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런 조직 편제가 되어 있어야만이….」 다 나가는 것입니다. 나간 다음에 하려고 그래요. 조직 편제가 그래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 나가 가지고 자리잡으면서 이걸 해야 되는 거야, 원래가. 그래야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아버님, 교구장 연합회장들이 그 직함을 그냥 가지고 환고향하면 안되겠습니까? 왜냐 하면 아무래도 통솔의 기능을 발휘해야 되는데…. (박보희)」 보라구. 이제 앞으로 교구장, 연합회장이라는 이름은 쓸 수 없어. 종족적 메시아야. 종족적 메시아 앞에는 무슨 연합회장이니 교구장이니 그런 지도체제조차도 없다구.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해서 추첨하면 되는 거야. 알겠어요? 「추첨보다 아버님 명령이지요. (박보희)」 명령보다도 본래 그래. 종족적 메시아를 아버님이 다니면서 하겠나? 그거 전부 다, 앞으로는 모든 사법기관이 없어진다구요. 「그렇지만 아버님, 일을 하려고 해도 아무런 조직이 없기 때문에…. (박보희)」 조직이 그것입니다. 지금 이름 가지고 씨를 뿌렸습니다. 씨는 뿌렸다구요. 씨가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하는 문제지, 밭고랑이 있고 없고, 논고랑이 있고 없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뿌리는 데 씨가 나느냐 하는 문제라는 거야. 씨가 나서 가꿔야 돼요. 씨도 안 났는데 가꾸겠어? 「아니 아버님….」 아버님 뭐? 지금 가정으로 해서 고개 넘어가는데 누가…. 「그 뜻은 백 퍼센트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박보희)」
그러니까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서 한 군을 중심삼고, 한 면을 중심삼고 나온 종족적 메시아가 모여서 군 전체를 통솔할 수 있는 책임자로 누구를 세울 것이냐 의논해라 이거예요. 원래는 자체들이 의논해 가지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 족장을 세울 때에 전체 총회에서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버님, 추첨 가지고는 어렵고 아버님 명령이…. (박보희)」 아, 이거 지금 중간에서 왜 자꾸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다 독불장군입니다. 지금….」 그 가운데서 말이야, 군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을 자기들이 전부 다 빼는 거야. 선거하는 거야, 선거. 알겠어? 「예.」
그래서 우리 면 대표, 면 가운데는 여러 종족적 메시아가 있잖아? 그러니까 면 대표를 누구 시키고, 군 대표를 누구 시키고를 그것 중심삼고 하는데, 면 대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면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나서 면 대표를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실적이 많은 사람을 주면 되는 거야. 국민이 많게 되면 강한 나라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런데 아버님은 그러시다쳐도 땅끝까지 개개인의 일사불란한 계통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게 완전히 와해되어 가지고….」 와해가 왜 돼?
이제부터 그거 하는 거야. 이번에 돌아가면 그거 하는 거야. 이번에 대회 하면서 그렇게 하라구.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임시적으로….」 아, 지금 임시적으로 교역장 교구장들을 책임자로 해 가지고 체제 대신하면서 하는 거지. 그 대신 돈은 없는 거야. 군·면도 한 사람을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군 단위라는 그 단위가 없다구. 군 책임자 입장에 서 가지고 면에 있는 사람들을 수습해 주고 중심이 되어서 의지할 수 있는, 의논할 수 있는 주체자지, 보고할 수 있는 상부라는 게 없어. 상부가 어디 있나? 「환고향한 가정들을 중심해서 협의회를 구성하라는 말씀이십니까?」 거기서 의논해 가지고 실적 있는 사람이 교육을 해야 되는 거야. 수련도 시켜야 되고, 모든 교육을 해야 된다구. 예배도 보고 다 해야 돼. 그럴 수 있는 모든 여건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서 빼는 거야.
그래서 요전에 내가 지시할 때, 혼자 어렵거들랑 네 사람으로 짜라고 한 거야. 네 사람이 열두 사람 나오고, 이 열두 사람 가지고는 군을 못 움직이거든? 그러니까 120명까지, 120명이면 도를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 거야. 120명이면 3천6백 명이야. 「오합지졸입니다, 어떻게 보면. (박보희)」 답답하게 왜 그래, 이 사람아? 「저는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걱정하지 말라구. 하늘 뜻이 그래. 「밖에서 보면 통일교회 간판 내렸다고 볼 수밖에 없는….」 간판을 왜 내려! 내가 있고 다 그런데 누가 간판 내려? 그렇게 보는 녀석들이 잘못이지. 며칠 후에는 그 이상 강력한 조직이 생겨날 텐데. 「그게 필요합니다, 아버님.」 그러니까 자기가 얘기 안 해도 지금 대처하게 되어 있어. 왜 이렇게 답답하게 그래? 자기가 책임자인가? 자기가 전권자야? 「자식들이 아버님께 품의를 하는 게….」 품의? 그런 거 가릴 필요 없다구. 답답하게 그러고 있어. 「결정한 게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좀 더….」 내가 얘기하지 않으면 자기가 먼저 얘기할 권리가 있어.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지내고 있을 판인데 거기에 누가 명령을 하고, 누가 지시를 해? 종족적 메시아를 누가 명령하고 지시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대외적인 사탄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조직도 만들어 가고 그런 것입니다. 그거 필요 없어요. 거기서부터 가정·민족이 생겨나고 거기서 나라가 생겨나지, 나라 대표, 민족 대표 그게 어디 있어요? 면까지 삼는 거예요. 반·리·면까지 3단계 위에 한 단계 위가 군이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단계로 보면 적어도 넷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것까지 집어 넣으려고 해요. 군까지는 물론 있는 거예요. 단계로 보면 3단계고, 수로 보면 7수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면까지 중심삼고 활동하는 건데, 이것이 군까지 개입해 가지고 편성할 수 있게끔 된 것입니다. 거기에는 군 책임자가 절대 명령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대회 때라든가 전체를 수습하기 위해서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이지, 명령하고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래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올라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중에 우수한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이제…. 자연히 그렇잖아? 종족적 메시아로 말하자면 자기 군에 영향이 미쳐져서 자연히 올라오는 것입니다. 군 대표 나오고, 군에 영향 있으면 도 대표 나오고, 다 그런 거지요. 그래서 도 대표 위에 교구장 아니야? 안 그래? 「그 대표를 만들어 주셔야지요…. (박보희)」 저렇게 답답하다구. 지금 얘기하잖아? 자기 고향에 임명돼 있지 않느냐 말이야. 남의 동네에 와 가지고 도적놈같이 있어 가지고는 지금 뭘 할 줄 모른다구. 이렇게 앞으로 해 놓다가는 여기서 전부 다 탕두질해 가지고 자기 고향 간다고 해서 물건 팔아 오고…. 전부 다 그 조건에 걸려.
그러니까 이 이상 조직은 승인 안 하는 것이 지금까지 뜻의 방향이라구요. 이제부터 이 활동을 하려는 것은 사탄세계 때문이라구. 알겠어요? 사탄세계를 구해 주려니 이 놀음이지, 가인세계를 구해 주려니 가인세계가 그런 군이 있고 도가 있고 중앙에 있으니 이 놀음을 하지, 그렇잖으면 그거 우리는 필요 없는 거야. 알겠어요? 「예.」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편리를 봐 가지고 그런 조건을 세워 주어서 저들이 올라올 수 있는 다리를 놓자는 것이지, 저들이 가졌으니 우리가 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뜻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없으면, 외적인 사탄세계가 없으면 관계없다구요. 뭐 조직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가지고 새끼들 낳아 놓고, 여러분 뜻대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찾아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가게 되면 전부 다 법도 없이 대한민국 어디 가든 의로운 사람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누가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원칙대로 자식을 교육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지금의 체제라는 것이 사탄 체제이기 때문에 그 체제를 부정하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얘기한 게 뭐야? 관습 습관 다 잊고 영점 과정을 통과하자는 말이 무슨 말이야? 체제를 가지고 그 정도까지 통할 수 있어요?
그러니 이 대회 끝나고는 전부 다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명실상 이러한 옛날의 그 조건을 세워 놓고 있지만 대회 끝나면 종족적 메시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러니 사탄세계를 전부 다 수습하기 위해서 그런 거지요.
그 다음 부모님 사진 모시기 운동 하는 데 활동한 사람 손 들어 봐. 김봉태는 얼마나 했나?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그래 보고해 봐. (김봉태 부협회장이 종족적 메시아 활동에 대해 보고함)
이번에 활동한 사람 중에 보고할 사람 몇 사람 해 봐. 흥태! 「예!」 의정부 전부가 김흥태 패 됐다면서? 「그 동안 관심을 좀 가졌습니다.」 얘기해 봐. 군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춰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면 좋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서울을 배경으로 일하다 온 사람이 지방에서 활동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활성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지도만 잘하게 되면 한 군을 움직이고, 한 면을 움직이는 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김흥태 경기북부 연합회장이 종족적 메시아 활동에 대해 보고함)
그래, 이제 점심들 먹고…. 저기, 어디 갔어? 「아버님이 결정해 주시면, 어차피 통역해야 되는데…. (어머님)」 아, 통역보다도 우선 빌려 가지고 준비해요. 준비해서 일본 식구들이 한번 스윽…. 왜 그래야 되느냐? 모여 가지고 주욱 보고 듣고서…. 「아버님, 비디오는 어머님 말씀 테이프가 두 개입니다. 그걸 한 세트로 해 놓은 것이 30개 있다고 해서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30개? 「예, 30세트입니다. 그걸 지금 지방하고 연합회장들에게 일단 한 세트씩 주구요, 그 다음에….」 편집했으면 말이야…. 「아직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복사해 놨습니다.」 둘을 하나 만들었다는 거야? 「그냥 두 개입니다. 두 개를 한 세트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두 개 해야 돼, 두 개.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
우리가 컨트롤을 해야 해요. 컨트롤해 가지고 뭐 선거 제도 같은 것 돈쓰고 하는 것 다 시정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5년 동안에…. 이번에 어머니가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거기에 고문이 돼 있거든? 고문이 돼 가지고 이제 해와 나라의 머리가 되는 거지요. 머리가 되는 거예요.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들어오는 어머니니까 한국 여자들이 이걸 차 버려서는 안돼요. 딱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받아들이는 게 뭐예요?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 중에 누가 앞에 서야 되느냐? 형님이 누구냐 하면, 한국 여자입니다. 알겠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안 그러나? 「맞습니다.」 한국 여자가 형님 자리에 있으니 옛날에는 원수들입니다. 일본 여자 하면 `어유─!' 이랬어요. 그러나 원수가 아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원수인 줄 알았더니 이게 이제는 새로이 자기 오빠, 자기 남편이 됐다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한집안 식구가 됐다 생각하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전부 다 언니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이 나라 여기서도 조직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인 조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거국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세계로부터 정치 권력세계, 그 다음엔 재벌계 부인, 저 높은 데서 저 끝까지 모든 여성들은 다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이 원하는 일본 여성과 자매 결연으로 묶어 주겠다 하면 말이에요. 그건 뭐 입 벌리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일본에 한다 하는 친구들 몇몇 사람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신문 기자 인터뷰해 가지고 보도하게 된다면 5대 신문이 들고 사릴 수 있는 그런 배경들이 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활용 잘 하는 능력만 있으면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건 일시에 아시아의 문제의 단체가 되는 거예요. 필리핀의 현재 부통령 부인이 요전에 여기 왔던 사람이거든? 그거 전부 다 엮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대통령 부인들 전부 다 가담하는 거예요. 저 누군가? 부시 대통령 부인 바바라까지도 가담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한 남북미평화여성연합을 만들 때는 말이에요, 전부 다 잡아들이게 돼 있어요. 나 그런 조직을 미국에 다 갖고 있다구요. 내가 뭘 하겠다 하면 다 가담하게 돼 있어요. 공화당이건 민주당이건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가담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래서 한국 일본이 엮어지고, 미국까지 엮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다음엔 세계여성연합으로 탈바꿈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 수 있냐 하면, 일본이 해와 국가 대표니만큼 일본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전세계에 일본 식구 여자들이 시집간 나라가 한 140개 나라가 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160개 국에 해당하는 그 나라에 아시아면 아시아에, 자이레면 자이레에 자이레 평화여성연합, 그런 식으로 세계적 여성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재림주 책임이 뭐냐면, 전세계 여성들을 전부 다 끌고 가야 돼요. 남자들은 전부 천사장입니다. 태평양에다 갖다 집어 넣을 수 없고 오대양에다 갖다 집어 넣을 수 없으니까 그저 다 따라오게 해 놓고 그 다음 하나씩 나누어 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뜻적으로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해와를 누가 속였느냐 하면 천사장 아니예요? 오시는 본연의 이상적인 아담 중심삼은 아내 되겠다는 것이 신부 교회 대표한 기독교 교리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교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여성 조직을 중심삼고 어떤 큰 나라, 소련이든 중국이든 암만 크더라도 우리 여성연합의 장(長) 된 사람이 말이에요, `소련 대통령 만나러 갑니다!' `등소평 만나러 갑니다!' 하면 그 나라가 환영할 수 있게 된다구요. 부시 대통령 찾아가겠다면 모시러 나오게 되고 그 나라가 환영한다구요. 그거 다 천사장들 아니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러면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여성연합이 딱 된다면 그 다음엔 뭐냐면 가정연합으로 탈바꿈해요. 소생·장성.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가정연합으로 대번에 바꿔치기 돼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일본이 지금 그렇다구요. 여성연합 회원들을 만나 보니까 말이에요, 이거 훌륭한 여자들로서 아무개 사모님, 자기 아는 유명한 회사의 사모님은 다 참석하거든? 그러니 남편 되는 사람은 얼마나 궁금하겠나? `아이고, 나도 가담하게 해 주소!'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혼자 안되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딴 사람, 친구 회사 사장 부인 통해 가지고 소개 들어오게 되면 몇 사람만 데려 오라 그런다면 남자가 매번 불러 오는 거예요.
한 번 여자들이 이렇게 전부 몰려드니까 말이에요,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게 장사 발판이요, 돈 주머니들입니다. 이게 전부 다 생긴 건 힘없게 생겼지만 돈들 가지고 살림살이는 자기들이 하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렇잖아요? 돈은 남자들이 벌어다 주고 쓰긴 여자가 다 쓰지요. 잘 써야 할 텐데 잘못 쓰는 여자들 교육해 가지고, 잘못 쓰던 돈을 잘 쓸 수 있는 길로써, 세계 구도의 길로써 플러스시키면 여자들에게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영광스러운 일이지요. 안 그래요?
그러한 조직을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이게 이번에 시작할 때…. 노리꼬 어디 갔나? 「전화하러 갔어요. (어머님)」 맨 처음엔 얘기할 때 `나 못 하겠소!' 하길래,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네가 할 게 뭐야?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해서 싫다는 것을 잡아다가 시켰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 5년 되니까 이번에 한 2만 명이 회원 된다구요. 10만 명 표준했는데 5분지 1밖에 안됐어요. 이걸 빨리 불리는 방법이 뭐냐? 대회예요, 대회. 그래서 금년에 7천 명이지만 명년에 3만 명 대회 할 거예요.
자, 그러면 한국이 거기에 져야 되겠나, 앞서야 되겠나? 답변해 봐. 져야 되겠나, 앞서야 되겠나? 「앞서야 됩니다.」 앞서야 되겠으니까 얼마만큼 달려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에 맡기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시집 보내 주고 여러분들 붙들고 잘살라고 그랬어? 잘사는 데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 위해서 잘살라고 그랬지. 안 그래? 뜻이 그렇잖아? 자리잡지 말라구. 자리잡지 말라고 내가 교육한 거예요.
전부 다 홈 처치 만들고 고향 복귀해야 된다고 언제부터 그랬어요? 자리 안 잡아 가지고, 홈 처치와 고향을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 둬 가지고 여기서도 홈 처치 하고 남편이 왔다갔다하며 고향 가서도 하게 되면 여기서 홈 처치 식구들이 늘어난 걸 고향 가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고향을 이미 복귀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책임들 못해 가지고 내가 또 들어와서 이 놀음 하고 있으니 이게 자식들 잘못 둔 죄입니다. 이게 죄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해서 못 잡은 자리까지 내가 잡아 주는 놀음 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있는 것 아니야? 일본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리잡아 주려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님이 와서 이제 운세가 도는 거예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는 한 나라로 출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9월 초하룻날 지시한 그 내용과 똑같이 일본에도 지시했고, 미국은 하늘 앞에 천사장 국가인데 미국에도 똑같이 지시했어요. 하나 만들었습니다.
우선 일본과 한국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로서 하나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 가지라구요.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은 해선 안되는 거예요. 멀리 떨어졌던 일본에 사는 동생들이 찾아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난 언니이니만큼 이제 생활하는 모든 전부, 살림살이하는 것 전부, 새로운 문화의 모든 배경은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 문화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일본 말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가서도 활동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래 여기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극소수로구만. 그래 가지고 앞으로 간부가 하나의…. 일본에는 행정구역이 전부 다 해서 47개 도·부·현입니다. 43개 현(縣), 2개 부(府)와 1개 도(都), 1개 도(道), 그 다음에 시(市),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판도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그러한 상대를 삼아서 얘기하려면 말이에요. 저쪽에서도 물론 한국 말 배워야 되겠지만, 우리가 일본 말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 국제무대에 전부 다 닻을 달고 날개를 추스리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서는 모든 공적인 활동에 있어 순회하고 단체 활동할 수 있는 비용은 전부 다 우리 연합에서 지불하는 거예요. 그런 경제적 기반을 지금 갖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일본 돈 평균 5만 엔은 전부 다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야, 이게? 일본 돈 5만 엔이면 얼마예요? 5곱하기 5는 25니까 28만 원의 돈을 쓰지 않고는 이 일을 못할 그러한 차원 높은 여성단체라구요. 알겠어? 노리꼬!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고위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 여성들이라구요. 여러분이 그 여성들 대해 가지고 쓰윽 앉아서 좌담도 하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대사 부인들로서 외국어 한두 가지 다 할 수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그 사람들 대해 가지고 끌려다닐 거야, 끌고다닐 거야? 말해 봐요. 응?
책임을 질 때는…. 시집을 가 보니 맏동서는 국민학교 나왔고, 둘째 동서는 대학을 나왔고, 셋째 동서는 대학원 나왔고, 넷째 동서는 박사가 됐다 할 때 어떻게 해야 될꼬? 어떻게 해야 되겠나? 맏동서가 돼 가지고 `어이구, 박사님!' 이래야 되겠나? `아이고, 석사님!' 이래야 되겠나? `내 선배!' 이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말입니다. 글쎄 맏동서가 어떻게 해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 「실력을 갖춰야 됩니다.」 무슨 실력? 주먹 실력? 몸뚱이 실력이에요? 아니예요. 그 집안 가문과 전통을 가진 부모 대신 실력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될 때에 만약에 그걸 반대했다가는 그 일가가 `이놈의 간나야. 일가에 있어서 부모 대신인 맏며느리인데 뭘로 보는 거야? 박사면 다고 석사면 다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말은 뭐냐면, 그 자체 내적인 신앙적 인격, 선생님이 남겨 준 전통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워야 된다 하는 주도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게 돼 있나 물어 보잖아요? 돼 있어요, 못 돼 있어요? 응? 일본 식구들 하나 하나하고 여기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식구 하나 하나하고 일본 갔다 온 사람들 총평을 해 보라구요. 비교할 때에 일본 식구 하나 하나가 뜻에 대한 내적 충실 기반에 서 있어, 여기에 모인 여편네 간부 짜박지들, 이 사람들이 더 높은 차원 기반에 서 있어? 어디 강현실이 얘기해 보지. 바른 말 하는 사람 아니야? 그러니 해 봐, 솔직히. 아, 그냥 해 봐. 일어서서 얘기할 필요 없다구. 들은 사람 얘기해 봐. 나 건망증 있어서 다 잊어버렸다구. 누가 한번 얘기해 줘 봐.
자, 이거 욕하더라도 사실은 사실입니다. 진리는 사실입니다. 욕먹더라도 진리가 망하나? 욕먹을 때 욕먹더라도 그건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교재가 되는 거예요. `이런 사실이 참인데 불구하고 누가 반대해서 이렇게 쫄딱 망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러지 말라!' 하는 교육의 재료가 되는 거예요. 진리 자체 가지고는 교육 못하거든. 진리는 진리지요. 빨리 말해! 무슨 시간이 이렇게 긴고? `일본이 낫습니다. ' 하면 될 건데 뭐 그러고 있어요? 「일본이 낫습니다.」 (웃음) 그런다고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답변했다고는 안 하겠지요?
이정희! 이정희인가, 김정희인가 모르겠다. 「이정희입니다.」 이정희는 이정표를 가리키는 옳은 사람이라 해서 이정희야. 그러니까 한번 얘기해 봐, 한마디로. 한국이 나아, 일본이 나아? 「일본이 낫습니다. 그러나….」 맏동서라고 앉아 가지고 가문도 모르고, 전부 다 오줌 싸고 똥 싸고, 달거리 보자기 처리도 못하는 여자가 어떻게 아랫동서들한테 대접받겠어요? `그러나…' 같은 말은 그만두라구.
부모님 하게 되면 그저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 더 많지 뭐. 「예.」 (웃음) 왜 웃어, 왜? 부모님이 천 명 모아 놓고 얘기하는 데 눈물 쫙쫙 흘리는 사람이 한국 식구들이야, 일본 식구들이야? 「한국 식구들입니다.」 이 도둑놈 같은 것들! 「여러분들 잘못 봤다. 잘못 생각했다. (어머님)」 「그렇지만 눈물의 질이 다르잖아요.」 이 쌍간나, 그만둬. (웃음) 무슨 눈물의 질을 자기가 핥아 먹어 보면서 감정했나? 말 그만두라구. 닭똥 같은 눈물이 눈에서 빗발같이 떨어지고 수돗물같이 쏟아지는데도 눈물의 질이 달라? 어디 정대화! 직접 한번 보여 주지. 말 그만두라구. 선생님이 훤히 알고 있는데. 가문적인 입장에서는 여러분들이 가깝게 있지만, 해와의 정서적인 면은 저쪽이 앞서 있어요. 내가 지금 이게 걱정이에요. 사흘만 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이제 이런 실제 문제에 부딪힌 거예요. 그래도 잘하겠어요? 「예.」 잘하겠어요? 「예!」 세상에 잘하라면서 프로그램 다 가르쳐 줘도 못하는 게 세상 일인데. 내가 얼마나 잘하라고 가르쳐 줬어. 지금 잘하라고 얘기하는 거야, 옛날부터 잘하라고 얘기했어? 「옛날부터 말씀하셨습니다.」 몇 년 전부터? 30년 전부터 잘하라 했는데 이제 와서 잘하겠다면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나 말이에요.
갖추지 못하면 어느 시대나 뒤로 가는 거예요, 갖추지 못하면. 그 대신 부모님 모시고 나라를 위해 애국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전통이 있다면 모르지만, 이거 가정 가지고 여편네하고 자식 가지고 그 아들딸 잘살기 위해서 지금까지 눈이 붉어 가지고 움직이던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건 매일 생활이 뜻 생활입니다. 아이들 가정은 저 뒷전에 나가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식구들 생활이 전부 뜻 생활이지요? 가정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저 뒷골목에 가 있어요. 그 사람들과 전부 다 엮어 주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 대해 가지고 망신할 거예요, 처신할 거예요? 「처신하겠습니다.」 뭣 갖고? 지금까지 교회에서 신세지는 문제꺼리의 상대가 돼 가지고 할 수 없이 도와 줄 수밖에 없고 참고 도와 주면서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여자가 될래? 그런 처신? 저기서 좋아서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처신이에요, 할 수 없이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선 처신이에요? 어느 처신이에요? 좋아서?
강정원이 그렇게 됐어? 그렇게 됐나 물어 보잖아? 자신이 그렇게 됐나 말이야. 「못 됐습니다.」 언제 되는 거야? 가을이 되고 추워져서 눈이 오게 되면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진다구. 언제든지 때가 있는 거야, 때가. 거 떨어지지 못하고 감나무에 있으면 까막까치 밥이 되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래요. 때를 모르는 것들은 전부 다 까막까치 비료밖에 안되는 거예요. 비료감밖에 안돼요.
그래서 이것들 전부 비료감 면해 주려고 하는데 이게 뭐가 되겠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 번 해 볼래? 「예.」 한 번 해 볼래, 두 번 해 볼래? 응? 물어 보는데 그렇게…. 한 번 해 보겠나, 두 번 해 보겠나 이거야. 틀림없이 승리해 가지고 끝장내겠나 그 말이에요. 두 번 하겠다면 한 번 졌기 때문에 두 번 하는 거예요. 한 번 할 거예요, 두 번 할 거예요? 「한 번 하겠습니다.」 이놈의 간나들, 어디 두고 보자.
남편한테서 간나라는 말 들으면 속이 불뚝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한테 간나라는 말 듣고 `저놈의 저 영감탱이 죽어라!' 그러지 않아? (웃으심) 안 그래? 「안 그렇습니다.」 정말이야? 「예.」 야, 그거 참 이상하다! 고거 하나 나 믿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 엎어놓고 두들겨 패더라도, 볼기짝 내 놔라 해 가지고 볼기를 치더라도 울며 `이놈의 영감 죽어라!' 하는 말은 안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을 치게 되면 `왜 한국 사람이 나 때려요!' 이럴 수 있는 프로테이지가 높아요. 그런 면에 조금 앞섰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면 뜻을 위해 참는 데 왕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는 데, 배고프고 활동하는 데 24시간 하더라도 잠이 와도 안 자고 더 하려고 그러고 말이에요. 배고파도 더 하려고 그러고, 안 먹고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참는 데, 그거밖에 재료가 없습니다. 그거밖에 여러분의 비법적 재료가 없다고 난 본다구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참는 데 왕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참는 데는 어려운 데 가서 참고 상통은 미운 데, 욕먹을 데 가서 참으라는 거예요.
그래 그 말이 무슨 말이냐? 결론이, 죽도록 고생해도 쓰러지지 않는다 그 말 아니예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에이구, 상통은 미운데 손은 곱네! (웃으심)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고 손 내리고 있어요. 나 같으면 웃으면서 내릴 텐데 말이에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제 뭐라 그랬나, 정대화? 「얼굴은 미운데 손은 이쁘다 그러셨습니다.」 잘못 들었어. 상통은 미운데! (웃음) 미운데 무슨 얼굴이야, 상통이지. 선생님이 다 생각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상통은 미운데, 뭐라구? 「손은 이쁘다!」 여러분 손하고 여러분 얼굴하고 진짜 손이 고운가 보라구요. 곱지 않지만 그 손이 멋지다 이거예요. 이 손이 멋진 거예요.
그렇게 알고 천하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의 기록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의 최종점에 서서 한국 여성이 장식품으로서…. 알겠어요? 불상도 만들고 나서 여기 꼭대기에 장식품 박지요? 꼭대기에 다이아몬드 장식품을 박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시집가는 색시가 반지 끼고 귀걸이 걸어 잘 꾸미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장식품인 여러분들을 갖다 올려 놓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보물이라는 것은 전부 굳어야 돼요. 그렇지요? 다이아몬드도 굳지요? 그 다음엔 변하지 않아야 돼요. 금이 무른가, 굳은가? 무르지만 그 색깔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모습이 변치 않아요. 낮이나 밤이나 변치 않아요. 굳은 것도 변치 않아요. 그 다음에 진주는 어때요? 화합의 색깔입니다. 조화로운 색깔입니다. 어디 가든지 어울리는 거예요. 어디 갖다 놔도 다 화합해 버리는 거지요. 그게 보물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다이아몬드 같이 굳은 마음이 있어요? 「예.」 어때? 권성화인가 무슨 성화인가? 승화야, 성화야? 「성화입니다.」 성화로구만. 어이구 팔자가 사납구만. 성화가 났으니까 거 좋을 게 뭐야? 어때? 굳은 맘 갖고 있어? 「예.」 뭣 보고? 유진희 미국 보내고 혼자서 산다구? 거 할 수 없어. 세상에 천주교 수녀가 얼마나 굳은 맘 먹고 사는데. 비교할 수 있어?
또 그래, 그 모습이 변치 않아? 암만 권성화가 앵앵거려도 유진희는 그거 듣지 않아요. 듣고도 뼈다귀가 없어. 남질 않아. 그런 남자라구. 사실 그렇지? 「예. 그렇습니다. (권성화)」 그런데 임자는 그렇지 않아. 여자로 말하면 말이야, 내적으로는 한량끼가 있고 외적으로는 점령끼가 있어. 약탈끼가 있는 여자야. 그런 여자라구. 너 그래, 안 그래? 어디 가서 놀라면 잘 놀지? 응? 놀라면 잘 놀지 않나? 그러면서 계략적인 뭣이 있지 않나.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그렇습니다. (권성화)」 (웃음) 왜 웃어? 그런 거 다 알기 때문에 내가 다 결혼해 주는 거지. 배가 뒤뚱뒤뚱 하지만 넘어지지 않게끔 다 묶어 준 거예요. 모르고 묶어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살다 보니 지금에 와서 오십, 육십이 넘고 죽게 되니 `아이고,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뭐니 뭐니 해도 우리 선생님이 맺어 주셔서 다복한 부부로서 이러한 최후의 인생길을 마칠 수 있는 영광을 자랑합니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뒤에 선생님 이름이 따라다니나, 안 따라다니나? 「따라다닙니다.」 응? 누가 따라다녀? 선생님 이름이 따라다니나, 선생님이 따라다니나? 아, 그거 물어 보잖아요? 아버님이 따라다니나, 이름이 따라다니나? 어느 거예요? 이름 따라다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따라다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름 따라 다니는 사람은 낙제입니다. 이름 천국 가려고 그래요? 이름 천국 가려고 그래요, 실제 천국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 이름 모셔 가지고는 이름 천국밖에 못 가는 거예요. 실제 모시고 다녀야 실제 천국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 이름하고 결혼했어, 실제하고 결혼했어? 뭐야? 「실제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통일교회 이름을 영광스럽게 했나, 선생님을 영광스럽게 했나? 응? 둘 다 못했다는 거야, 둘 다. 이거 전부 다 한 데다 붙여 가지고 저 뭐라고 할꼬, 꺼지지 않는 무저갱 불구덩이에다 슬쩍 집어 던져도 아무 미련이 없을 패들입니다. 내가 팔자가 사나워서 잘못 택해 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팔자가 사나워서. 미안합니다.
여러분들이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개척하는 이 노정에 얼마만큼 동조자가 되고, 얼마만큼 눈물을 흘리고, 얼마만큼 가슴을 조여 봤어요? 오늘 이 시간 회개해! 남겨진 탕감의 짐이 크다구요. 그 짐을 이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위해서 투입하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평하는 여자가 있으면 안되겠다구요.
이번 활동하는 비용을 내가 대 줄까, 여러분들이 대겠나? 여러분들이 대겠나, 내가 대 주겠나 물어 보잖아요? 실지로 이 길을 보따리 싸고 가야 될 텐데, 버스도 타고 가고, 도시락도 싸 가지고 가야 할 텐데 한 2개월 동안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갈 거예요? 내가 대 줄까, 여러분들이 책임질 거야?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건 혼자 사장 부인이니 하겠다고 하지. (웃음)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저 교회장 노릇 하던 사람 서울에서 쫓겨났으니 말이에요. 집도 없고 고향 가려니 `20년 동안 있다가 쫓겨 난 사람, 망해 가지고 거지떼가 되어 들어오누나!' 라고 평받는 사람은 동을 바라봐도 한탄, 서를 바라봐도 한탄, 남북을 바라봐도 한탄, 위 아래를 다 바라봐도 한탄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신세를 내가 알아요.
광야 40년 이스라엘 민족의 생활과 비교하면 여러분이 처한 지금 자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탈을 쓰고 있어요. 광야 40년이 왜 필요했느냐 하면, 애급에서 지내면서 체험한 습관성을 취소시켜야 할 하나님의 작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복귀한 후 그 가나안 7족의 사탄적 풍습에 휩싸여서는 안돼요. 그것을 흡수 소화해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기 때문에 광야에서 극복한 것의 몇 배가 찾아오더라도 하늘의 전통을 남기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가나안 복귀해서 보니까 가나안 7족에겐 소가 없나 양이 없나 뜰이 없나 농사터가 없나 말이에요. 아들딸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잘 입고 잘 가꾸고 자기들끼리 시집 장가가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딱 거지떼와 같아요. 거기서 뭘 생각했느냐? 고생한 그 에미 애비들은 말이에요. `아이고, 저 집하고 결혼해서 저 며느리 얻으면 좋겠네!', `아이고, 저 집 사위면 좋겠다!'한 거예요. 왜?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금 더 살아서…. 여기에서 멸망의 이스라엘이 시작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오시는 주님, 메시아까지 죽일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 뭐냐면 선생님이 광야 40년 노정에 쫓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불러 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불러 냈지만 난 원수 앞에 쫓겨났습니다. 싸워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가나안권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가나안 복귀하는 데는 지금 선생님 앞에는 원수가 없어요. 문총재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 조야는 물론이고, 소련 조야도 물론이고, 김일성이 자신도 그런 거예요.
1987년 2월달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문총재 암살 계획해 가지고 25명 적군파를 미국에 파송했던 것이 잡혀 가지고 지금까지 재판 사건이 남았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던 원수를 살려 주려고 모스크바에 생명을 걸고 등단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살려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배후에서 모스크바와 중공의 세력 배경을 중심삼고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대한민국과 문총재 반대하지 말라고 교육해 나온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불원한 장래에 김일성이 언제든지 내가 찾아갈 수 있다구요. 벌써 2년 전부터입니다. 그거 정부도 몰라요. 이제는 연락이 올 거예요. 연락 오게 되면 뭐 세상이 벌커덕 뒤집어지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한 나라를 수습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건데 세계를 수습해 나오는 선생님의 고독한 그 심정 배후를 누가 알아요. 이놈의 간나들, 해와로서 자기 남편을 유인해 가지고 역사의 한을 남겼으니 해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는 그때와는 반대적인 입장에서 남자들한테 충고를 하고 격려해 가지고 빨리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는데 선두적 역군이 되라고 권고해야 할 텐데, 뭐 `당신 대학 졸업해 가지고 나 잘살게 해주소!' 이런 수작 하고 말이에요. `새끼들 전부 다 밥 먹여 주소!' 하고 있어요? 그게 아니야! 독립군이 필요한 때야, 지금까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나 이만하면 뭐…. 이것들 그래도 다 통일교 꼭대기에 있는 여편네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홈 처치 하라고 했는데 홈 처치 성공했나? 그런 것이 다 선생님의 짐이 된 거예요. 말했으니 말대로 못하면 내가 십자가를 져야 돼요. 이게 마지막입니다.
핍박 환경을 다 제거시키고 이젠 가나안 복귀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니까 시집 장가 가기 위해서는 저쪽 전통 문화와 전부 다 이렇게 달라지기 때문에 이번 결혼도 전부 다 개방하는 거예요, 40일 동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0일 하는 데는 우리 가정만…. 사탄세계는 다 무너져 나갔지요? 에덴에 있어서 전부 다 음란으로 뿌렸기 때문에 음란으로 전부 다 파괴돼 들어간다구요. 그런 입장이 돼도 통일교회는 그것만은 철석같아요. 이혼 못해요.
이걸 볼 때에 세상에 젊은 청년 남녀들은 통일교회 가정을 전부 다 본 딸 수 있는 분위기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문총재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제일 좋은 것을 알게 됐거든, 세계적으로. 알겠어요? 내가 지시했던 것이 오늘 저녁 신문에 나올 건데, 그것이 뭐냐 하면 전국에 있는 청년 남녀들, 결혼에 고민하는 사람들, 더더구나 시골에 있는 총각들, 30세 넘어 가지고 장가 못 가는 사람들, 농촌 총각들을 집어 넣어서 앞으로 결혼해 주면 농촌 총각들을 위해서 결혼해 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미지가 지금까지 그거 다 더럽혀졌어요. 거기에 농촌에 장가 못 간 사람들 집어 넣어 가지고 앞으로 문총재가 세계화, 가정적 동지 판도를 세계로 묶기 위해서 지금까지 한 모든 축복의 가정 기반을 오늘날 대한민국의 젊은 청소년들에게 연결시키겠다는 보도를 가지고 내가 순회하기로 했다구요. 열두 곳을 순회해 가지고 그 사람들 모이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이제 세계문화축제 중심삼고….
일본 여자, 서양 여자, 이런 사람 전부 묶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여러분들 가는 길 닦아 주는 거예요. 누구라도 결혼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의 주류가 선생님을 따르면 여러분은 그 주류를 따라오면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가려 줘 가지고 고향 가라는 거예요. 환고향입니다. 그 고향가는 것이 가나안 복귀예요, 가나안 복귀. 알겠어요? 여러분 고향 가나안 복귀입니다.
나라 하게 되면 국민이 4천만이 살던 4천만 국민의 고향이 있지요? 고향이 하나인가? 4천만이 사는 삼천리 방방곡곡이 고향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거기가 고향입니다. 이 고향이 지금까지 사탄 고향이 됐던 것을 전부 다 개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고향이 돼야 되느냐?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가 태어난 것이 하늘나라의 자기가 출생한 집임과 동시에 고향 땅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 전체에게 있어서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자리가 없기 때문에 한국이 지상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 이름 걸고. 알겠어요?
사탄세계 반대하던 모든 세계적인 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승리 판도를 중심삼고 고향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땅은 지금까지 태어난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세워지고, 여러분들은 예수님 자리에 서고, 선생님은 재림주 자리에 세워져 가지고 3대가 연결될 수 있는 가지와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완성한 나무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따는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먹게 되면 태평시대에 있어서의 후손들의 복지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고향 집을 바로잡기 위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안 가겠다고 꽁무니 빼는 녀석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이 꽂을 거예요. 아담 해와보다 더 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종교를 통해 가지고 얼마나 역사에 비참한 희생의 대가를 치렀느냐 이거예요. 수천년 역사의 모든 전부가 하늘을 배반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2천 년 역사를 배반하고, 기독교가 4천 년 역사를 배반하고, 선생님에게까지도 배반한 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배반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세우는 거예요.
내가 이제 어디 돌아가더라도,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 좋아 가지고 찬양하게 돼 있지, 못 들어간다고 반대하게 안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회회교권이나. 회회교는 바라바예요, 예수 앞에서. 예수가 죽을 때에 예수 앞에 바라바가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죽은 후 6세기까지 이 회회교권이 이스라엘 12지파를 …. 하늘 축복을 점령하는 거예요. 사탄적 종교입니다. 공산주의하고 한패예요, 이게.
공산주의가 무너짐과 더불어 이번에 걸프전쟁 배후를 조종한 사람이 나입니다. 부시 대통령에게 내가 말한 거예요. `이스라엘하고 기독교가 분립되면 망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전쟁이 빨리 끝나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장기전이 되어 가지고 종교전이 벌어지면 큰일난다.' 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또 흑인세계 전부가 모슬렘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회회교를 수습해야 하기 때문에 종교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이 싸움을 수습한 거예요. 이제 세계적 때가 됐기 때문에 세 나라, 시리아와 이집트와 예멘의 대표적 국가들을 전부 다 교육시켜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세계평화종교연합 만들 때 시리아 회회교권이 선생님 앞에 선두에 섰습니다. 이건 그들이 알거든요. 우리 원리 말씀 들어 보니까 앞으로 종교가 다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거든요. 이럴 때 이런 일 했더니 말이에요. 지금 저 이스라엘이 나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가만 보니까 이거 회회교권하고 통일교하고 하나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를 원수같이 취급했는데 자기를 딱 포위하고 있는 회회교권이 전부 다 문총재하고 하나 딱 되니까 큰일났거든. 그러니 특사를 보내 왔더라구요. 하는 말이 `왜 회회교권만 교육합니까? 문총재가 왜 우린 떼 놓고 합니까?' `그래, 그럼 문총재가 초청하면 참석할 거야?' `하고 말고요.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알래스카에 있을 때인데 당장에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그래서 이스라엘이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대제사장서부터 이름있는 사제들 모아 가지고 40일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이건 뭐 신구약 원리 중심삼고 원리의 골자가 거기 다 있으니 이건 완전 폭삭 녹아요. 기독교보다 빠르다구요. 기독교의 재림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구약성경에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는 얘긴 없거든요, 확실히.
아, 이거 어머니를 대신해서 하려니 머리가 아픕니다. 이거 어머니가 해야 될 텐데….
그래, 하나님 뜻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이 되고, 세상은 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 되고….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 그래 어디 가더라도 내가 어머니 모시고 다니지, 어머니가 날 모시고 다녀? 그렇지 뭐. (웃음)
여기 와서 또 고생하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가 할 일인데 내가 괜히 어머니 대신 신이 나서 이런다구요. 그래 여편네 앞에서 신나서 춤추면서 이렇게 여편네 일 도와 주는 것은 반놈이 남편이라 그러지? (웃음) 「아니, 일등 남편이라 그래요. (어머님)」(웃음) 나밖에는 이렇게 해 줄 사람이 없어. 나 대신 누가 이런 얘기 해 줄 사람 있나, 이 고집쟁이들한테?
영자! 그렇잖아? 영잔가, 명잔가? 「영자입니다.」 너도 고집이 어지간하잖아? 응? 네가 이겨, 송근식이가 이겨? 아, 물어 보잖아? 「남편이 옳은 건….」 그런 건 얘기할 필요 없다구. 네가 이겨, 송근식이가 이겨? 간단하잖아? 말해 봐. 「맞습니다.」 그렇지. (웃음) 이게 이럴 때 남자가…. 책임자를 이런 패들 세워야 돼. 저 달려 가는 남의 말을 빼앗아 타고서…. 송근식이 타고 달려가는 말을 빼앗아 타고 앉은 여자로서 대표적이거든. (웃음) 아니야. 그거 찬양하자구. 사실 복받았어. 정말 복받았어. 36가정에 들어갈 뻔했는데 72가정이야, 72가정.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두둑한 배포가 있으니까 달려가는 말을 빼앗아 타고 가서 그 집안을 솔가해 가지고 때려 죽이려고 벗겨 보니까 왕녀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자리에 올라간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대담하면 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라는 종류는 이제부터 대담할지어다! 「아멘!」 아멘은 배웠구만. (웃음) 어떤 간나들은 웃기만 하고 아멘도 안 하는데? 기성교회 목사들이나 노대통령이 이런 걸 와 보면 `저놈 문총재 쌍놈이다!' 그럴 거라. 내가 쌍놈이야, 선놈이야? (웃음) 아, 선하게 마음만 먹으면 선놈도 될 수 있고 말이야. 어떤 거야? 선놈이야, 쌍놈이야? 「선한님이래요. (어머님)」 (웃음)
자 그만하고, 이제 말 다 안 해도 선생님이 말할 골수는 이미 다 짐작하겠지요? 「예.」 불평하지 말라구요. 입을 벌려 불평하지 말라구요. 찬양만 해요, 찬양만.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한국 여성을 동원하겠다고 기수로 나선 다음에는 십자가를 질 수 있어야 돼요. 어려움을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여자 힘으로 사탄을 청산하고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거 해야 돼요. 서울에도 그런 뚜쟁이들 많지요. 그 둥지를 전부 다 없애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권이 필요한 거예요. 그건 여자들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야곱이 환고향할 때에 야곱 뒤에 여편네를 세웠나, 야곱 앞에 여편네를 세웠나? 「앞에 세웠습니다.」 그러니까 환고향할 때에 자기 21년 동안 번 재산, 그 다음엔? 목축한 동물, 그 다음엔? 「종!」 종, 그 다음엔? 「자녀!」 자녀, 그 다음엔? 「아내!」 아내, 그 다음엔? 「야곱!」 그 다음엔 누가 가? 그 뒤에 하나님이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고향 저쪽 넘어가야 하나님이 고향을 차지할 수 있는 때가 열리는 거예요. 아담 가정 여기서부터 시작했으니 여기서 저걸 지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뒤에서 따라오는데 여러분들은 모두를 넘어가 가지고 내 재산도 하나님 것이요, 내 모든 목축도 하나님 것이요, 내 아들도 하나님 것이요, 내 처자도 하나님 것이요, 나도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하나님이 따라 들어가서 주인 행세 할 수 있는 날을 맞이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서울의 집 팔아 가지고 떠났어요? 딱 요거 해야 돼요, 요거. 환고향입니다. 야곱과 에서와 같이 딱 환고향입니다.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소와 말과 자기에게 있는 종, 자기에게 있는 여편네, 자기까지도 이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하늘 소유로 납부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그 기반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 환고향 목적입니다.
이렇게 내가 돌아서 가지고 출발해서 또 다시 나가려면 반대가 있겠기 때문에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재림시대를 맞이하고 혹은 메시아시대를 맞이해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 돌아 나가는 데 반대를 없게 하기 위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로마를 소화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세계적 판도가 되어야 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세계, 히틀러 같은 사람을 소화해 가지고 통일 다 됐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통일국가를 중심삼고 그 중간에 주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민주세계의 재물이 먼저 하나님 것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의 백성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오시는 참부모, 오시는 메시아 앞에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이 땅 위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그 앞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하늘 앞에 전부 다 봉헌해 가지고 하나 된 여기서부터 전부 청산돼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종족으로 가더라도 반대할 사탄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민족을 찾아가더라도 반대가 없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 도상에 있어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다 승리했어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좌익 우익은 거꾸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회회교가 앞장섰던 것이 뒤로 온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섰다 이거예요.
여기서 이거 넘어가게 되면 앞장설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 듣고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뒤에 선생님이 따라 들어가고 하나님이 따라 들어가서 그 동산 그곳이 하늘나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침범할 수 없고, 침범받은 그런 흔적이 없는 본향 땅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분 고향에 있는 모든 전부가 하늘나라 소유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가 반대한 것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렇잖아요? 동독(東獨)하고 서독(西獨)을 보게 된다면 동독의 공산당들이 서독의 인맥들을 잡아죽이고 파괴공작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이게 통일이 떠억 됐습니다. 또 그 배후는 공산당이 코치했습니다. 저 고르바초프 휘하에 있는 케이 지 비(KGB)들이 코치한 게 아니라, 고르바초프가 코치한 거예요. 이것이 떠억 통일이 되고 보니 `아이고, 원수를 숙청하자!' 이러게 돼 있나? 원수를 숙청하자면 안 잡아죽일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안 하나님은 끝날에 있어서 원수를 숙청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겼다가는 세상에 인류가 남아날 자가 없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품으시고 이 한때를 위해서 준비한 거예요.
그렇다면 동독의 모든 간첩들 말이에요. 별의별 괴물들, 케이 지 비 앞잡이 돼 가지고 파괴공작을 일삼은 사람들 전부 다 통일독일 돼 있을 땐 마음대로 한 체제에서 전부 다 관리 간섭할 수 있으니까 이런 사람을 잡아다가 형장에 끌고 가 가지고 못박아 죽여야 되겠나, 총살해 쓰레기통에 버려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살려 줘야 됩니다.」 살려줘야 돼요. 싫더라도 살려 주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동독사람 전부 다 죽여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죽이려고 했고 다 용서할 수 없는 원수지만 먼저 그들을 구해 준 거예요. 그러니 소련이 고맙게 생각하는 거지요. 소련의 이 사상적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아요.
그래서 지금 [이즈베스티야], 여기로 말하면 [동아일보] 같은 것이고 뉴욕으로 말하면 [뉴욕 타임스] 같은 신문인데, 거기서 지금 우리 원리를 전부 다 번역해 가지고 출판에 들어갔습니다. 시시하고 잡다한 교리가 소련 사람들을 지금까지 전부 다 붕괴해 왔기 때문에 교리 중에는 문총재 교리인 하나님주의 이상 없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소련 국민 촌촌마다 어떠한 교육자나 단체에게도 가르칠 수 있게 빨리 해 가지고 사상적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소련 휘하에 있던 36개 국가 20억 인류가 문총재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그 20억 인류 하면 10억 여성이 달려 올 텐데 앞으로 그 10억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보자기가 필요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아시아 보자기, 그 다음엔? 「세계 보자기!」 그 다음엔? 「가정 보자기!」 가정 보자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정 보자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준비라구요. 알겠어요?
세계는 어차피 선생님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거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알면 왜 지금까지 한국이 이 모양이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메시아로서의 예수님으로부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지 못하고 예수를 통해서 메시아로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재림시대를 바라고 2천 년 동안 수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오늘날까지 제단을 연결시켜 하나님의 복을 싣고 와서 나누어 주려는 그 최후의 복이 뭐냐? 3시대의 소원이 뭐냐? 아담 해원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완성한 아담 자리에 동참하는 이상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어요?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 중에 통일교 반대 안 한 사람 있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너희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했지? 「예.」 그건 선생님의 원수야, 전부 다.
그리고 지금까지 부모들 전부 다 통일교 얼마나 욕을 했겠나? 자식이 10년, 20년, 30년 안 들어가면 누굴 욕했겠나? 여러분들 욕했겠나, 나를 욕 했겠나? 「아버님을 욕했습니다.」 나에게 욕을 얼마나 먹였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그들이 나의 원수인 동시에 참부모의 자식인 여러분들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에 살부회(殺父會)라는 게 있지요? 부모를 죽인 자라야만 진짜 공산당원이 되는 거예요. 형제의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공산당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하나님의 이상시대가 용서법을 가지고 찾아 오는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수법이었어요. 이런 걸 다 알고 보니 깨달았지요.
이런 시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이제 뭘 해야 된다구요? 야곱과 같이 해야지요, 환고향? 「예!」 그래, 여러분들 집 가지고 있어요? 저금통장 있어요? 환고향해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처넣어야 돼요. 그거 탕감복귀노정 아니예요? 선생님도 일생 동안 지금까지 처넣었습니다. 통일교회 지금 5천 억 이상을 처넣었습니다. 그거 다 말아먹었어, 거지떼들이.
광야에서 불쌍하게 초토화된 해방 이후를 거쳐 6. 25동란 때 비참한 이 민족 가운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것을 거두겠다고 생각 안 해요. 주었지만 내가 그래도 세계를 위해서 남겨 주기 위한 땅을 사고 모든 기반까지 팔지 않고는 이것을 넘어갈 수 없는 단계로 들어왔습니다. 그런 입장인데 여러분들이 집을 가지고 있어요? 처리하는 데는 먼저 여러분들 집 다 처리하고 모자라야 앞으로 있을 대학 기지라든가 여의도 기지라든가 이것을 팔아야 된다는 것이 뜻의 관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예금통장 가지고 자기는 몰래 숨겨 놓고 교회에 있어서 어렵더라도 월급 받아다가 거기에 첨부하겠다는 그런 간나 있으면 그 자손에겐 칼이, 양 비수가 자기의 후손의 모가지에 틀고 들어오는 거예요. 전통을 바로잡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통일교회 여성 간부들이지요? 내 말 알겠어요? 「예!」 환고향할 때는 자기 몸까지 바치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내 재산 다 주고 매를 맞아 가지고 흠을 가질 때까지 참아야 돼요.
부모가, 아담이 사탄이한테 죽임당했지요? 그렇지요? 예수님은 사탄의 아들딸, 자기 아들딸한테 죽임당했습니다. 선생님을 사탄과 그 아들딸이 죽이려 그랬어요, 합동작전해서. 그런 상처를 부모가 갖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 앞에 가서 그런 상처를 받더라도 복을 빌어 줘야 할 메시아의 사명이 있고 부모의 사명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상처를 입으면서도 상처 입힌 그들을 위해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 모든 수욕을 내가 져야만 부모 대신 복귀될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개문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반성을 똑똑히 해야 돼요.
자, 그러면 이제 일본 여자인 해와를 규합해서 뭘 할 것이냐? 지금까지 해와가 아담을 망하게 만들었지요? 그렇지요? 복귀시대는 뭐냐? 전세계 여성이 합해 가지고 자기 이상적 조상의 남편 자리요 아버지 자리에….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입니다. 그렇잖아요? 딸의 입장에 있잖아요? 법도가 그래요.
우리 통일교 한때 어머니 택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여자가 3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선생님 만나 가지고는 오빠 같은 거예요. 누이 동생이니까. `아이고, 오빠 같다! 참, 세상에 저런 남자는 처음이야! 우리 오빠 제일이야!' 하면서 선생님한테 가서 막 안기고 싶고 그런 거예요. 다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여기 나이 많은 여자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순옥씨도 그랬나? (웃음) 그거 그런 거예요. 막 안기고 싶습니다. 오빠 중에 오빠로 봤다구요.
오빠 다 자라고 난 다음에는 뭐가 되는 거예요? 신부가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빠와 같이 키워 가지고는 선생님과 결혼식을 하는 몽시를 참 많이 받지요? 남자로는 전부 다 선생님하고 결혼식한다구요. 반지 끼워 주고 에덴 동산에 꽃밭에 같이 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틀림없이 선생님을 남편으로 안다는 거예요.
심정을 그렇게 유발시키는 거예요. 아담이 오빠의 정을 잃어버렸고 남편의 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다음엔 뭐냐?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건 아무리 떼를 쓰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 용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뭐 다이아몬드 반지고 금반지고 보물단지고 뭣이고 전부 다 선생님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해라 하면 다 하게 돼 있어요. 정옥씨 어때? 그런 거 아나? 「예.」 지금은 어때? 그땐 그랬는데 지금은 어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뭐가 마찬가지야? 회사 팔아 가지고 나 갖다 주라 하면 앵앵앵앵 할 것 아니야? 「아버님 것인데요 뭐.」 뭐가 아버님 것이야? 아버지 것이지. 오빠가 됐어도 앵 하고, 남편이 돼도 앵앵앵 그러고.
이렇게 3시대의 심정을 한 남자에서 느껴야 되고, 수많은 국가를 대표한 여성들이 여성들로서 선생님을 그렇게 그리워하고 몸부림쳐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보고 싶어서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소가 암내가 나게 되면 전부 다 음부가 붓는 거예요. 음부가 붓고 젖이 이렇게 부푸는 것 못지 않게 뒤넘이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만난 여자들은 그런 걸 체험했을 거예요. 지금은 그 때가 지나갔지요.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그 핍박이 많더라도 그 죽고 사는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정희도 그런 거 아나? 이정희도 그런 거 느껴 봤어? 아, 물어 보잖아? 「예.」 대답을 듣게 해야지! 「예!」 그거 다 바람잡이 년들 아니야? 쌍년들이지. 본래 쌍년이 됐으니 쌍년의 자리에서 복귀해야 돼요. 별수없다구요.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한 남편을 중심삼고 세 심정을 유린했으니 이것을 재차 재현시킬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 곳이 안 나와 가지고는 여자가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 여자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을 통해 가지고 타락한 아담 해와 자리이기 때문에 자기는 없는 거예요. 그 여자들이 선생님의 뼛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부모로 왔으니 사탄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길은 아버지에게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의 호흡과 같이, 전부 다 한 몸과 같은 입장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시집 장가 가지 않은 아버지 애기씨와 같은 입장에서 여기서 하나 됐다는 자리에까지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그래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4년 지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한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어머니 택할 때 전부 다 어머니 싫다고 했다구요. 여기 어머니 좋다는 사람 있었어요? 다들 `어머니는 내가 되지!' 하며 전부 다 딴 어머니 오는 건 싫어했어요. 팔십 노인도 전부가 자기가 선생님을 남편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밤에 와서 문을 두드려. 문을 두드리고 막 뚫고 들어오려고 그래요. 뭐 팔십 노인이든 사십 뭐, 30대야 말할 것도 없지요. 문을 닫아 놓고 자야 돼요. 별의별 걸 다 구경했지요. 남편한테 매 맞고 쫓겨나 가지고 빤스만 입고 벌렁벌렁 교회 문을 기어 들어오고, 담을 넘어 오고…. 그게 또 소문나게 되면 통일교 문선생이 욕먹게 돼 있지요? 여러분들이 나를 욕을 얼마나 먹였는지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 내가 한 번 복수 탕감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한번 본때 있게 불도저로 밀듯이 한 몇 만 명 한꺼번에 밀어 버려도 풀리지 않을 한을 품고 사는 거야. 그래도 이걸 내버릴 수 없어요. 어떻게 불살라 버릴 수 없는 이 천덕꾸러기들.
그래서 그 사지사판과 같은 환경에서 이 꽃과 같은 어머니를 떠억 했으니, 이 늑대 떼거리, 굶주린 사자 떼거리들, 호랑이 떼거리들 득실거리는 그 가운데 어머니 놓아두면 안돼요.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이 3년 동안 외박시킨 거 아니예요? 어머니의 어머니 홍씨 할머니에게 `할머니는 절대 정문 출입하면 안돼!' 하고 엄명을 내렸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자기 장모님인데 정문 출입을 금하는 그런 사위가 어디 있어요? 180도 반대입니다. 뒷문 출입! 뒷문도 내가 보지 않을 때 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방에 몰래 들어와 있다가는 나만 들어가게 되면 그저 바빠 가지고 뒷문으로 도망가니 전부 다 눈이 둥그래요. 세상에 왜 저렇게 하느냐 말이에요, 사위가. 안 그래요? 전혀 반대입니다.
이렇게 3년이 지나면서 전부 다 할머니들이 `어머니를 왜 저렇게 외롭게 하느냐? ' 해서 거기서 패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세워 가지고 3년 지나 가지고 비로소 같이 있기 시작한 거예요.
그 때 성진이는 또 어머니하고 3년 차이거든. 자기 어머니하고 나하고 갈라진 건 알지만 말이에요. 계모의 심정을 맞추기란 어려운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이거 어머니가 소화해야 돼요. 그런 등등 문제….
또 성진이 어머니가 남아 있지요. 그래 가지고 그 어머니 죽으라고 기도하면 안되는 거예요. `나는 천년만년 이런 자리에 있어도 그분만은 억만 년 복을 받아야 할 분이오. ' 그 마음에서 이런 말이 나와야 땅 위에 여자의 한의 그루터기가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성진이 어머니가 사는 집도 사 주고, 지금 생활비도 보내 주고 있어요. 어머니가 그거 주선하는 거예요. 난 알지 못했는데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언젠가 그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세상에 용서받을 수 없는 이 악녀를 처리해 주시오.' 하게 될 때 그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선물을 안겨서 보내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자기 사랑하는 아들을 시켜서 모셔다 드려야 할 길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거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남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리만리 마음대로 환영할 수 있는 세계에 있어서 길이 막힌다구요. 360도 방수가 어둡다는 거예요. 그늘이 진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이 이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런 모든 걸 다 알아 가지고 해소시켜 가지고 백주에 여러분들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땅, 주인 없는 땅에서 자기가 자리잡을 수 있게끔 전부 다 주인 대신 자격을 천명에 의해서 간판을 갖고 돌아간다는 이 이상 복이 없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창세 이래 수고해 찾아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기 위한 아담 가정의 동반자 자격으로서 타락한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과 예수와 재림시대로 그 승리적 판도를 연결시키고 재림주와 예수와 같은 동반자 자리에 세워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된 아담, 타락하지 않은 아담 자리에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과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사람은 아담 후손하고 제2 아담 예수지요? 종교권, 기독교권 내에 속할 수 있었던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아들딸, 그 다음에 재림주 아들딸인 통일교인, 이 세 아들딸들이 전부 다 하나로 돼야 돼요. 그럼 누가 하나 되게 하느냐? 아담 족속이 할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태어난 족속이기 때문에. 또 예수님은 누구냐? 아담은 악마의 칼에 의해서 쓰러졌고, 예수는 그 아들딸한테 쓰러졌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악마와 아들딸이 합해 쓰러뜨리려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쓰러지지 않고 승리했기 때문에 더럽힌 피를 보지 않아도 돼요. 이런 입장에 선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것은 아담 완성, 예수 완성, 3대 완성적 승리를 가져왔으므로 여기서부터 전부 다 이것을 재차 수습해야 돼요. 여기서 잘라 줘 가지고 삽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대신한 아담 가정,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거 보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아담 가운데 이렇게 이거 쪽 빼면 말이에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개인의 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추가 돼 있어요. 하늘나라를 받들 수 있는 땅 위의 대표적 추가 돼 있다구요. 개인 추요, 가정 추요, 이거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완성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해서 하늘땅을 연결시켰어요. 그게 뭐냐? 아담의 잘못을 탕감하고, 이거 다 탕감했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알겠어요? 횡적으로. 장성 아담인 예수도 살아 있다구요, 쭈욱 보면. 이것이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인데, 그게 여러분이 축복받은 거예요. 예수님은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부모가 되어야 되는데. 이러니까 참부모와 더불어 혈연적 인연으로서 축복받은 예수 이상의 자리를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가운데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 자기 멋대로 결혼하고 자기 멋대로 하늘을 반대하고 나왔다구요. 그런 부모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아담 자리에 갖다 세워 가지고 완성한 가치를 찾아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 이 방향에 서는 것이 아니라 동의 것은 서로 오고, 서의 것은 동에 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여러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가정을 찾아 가지고는 돌아와 가지고 저쪽으로 아담 완성해서 어머니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 완성자 자격으로 다시 이쪽에 와서 접붙이고, 동쪽에 와서 접붙여야 돼요.
그런 내용을 거치지 않으면 청산이 안돼요. 이 더럽힌 거 반대로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세계 인류를 대표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동에서 서로 갈 수 있고, 서에서부터 남으로 갈 수 있고, 서에서부터 북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금까지 나라가 없었지만 이제부터 나라 찾는 데 있어서 공신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자기도. 알겠어요? 재림주도 그렇잖아요? 3차, 여기 소생 아담, 장성 아담, 완성 아담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통일시대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두 패가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하늘 편 사탄 편 두 패. 하늘 가정 패, 사탄 가정 패 돼 있지요? 지금까지는 하늘 개인에서 시작했습니다. 통일교회는 하늘 가정 패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종족 패, 하늘 민족 패 편성입니다. 그렇지요? 종족이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편성할 수 있는 데까지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까지는 반대했다 하더라도 종족권을 승리해 가지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충신의 도리를 다하게 될 때 모든 용서를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면 충신은 개인 효자 위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성인은 또 그 위에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종족복귀 할 수 있는 때까지는 반대했지만, 지금서부터 나라 찾는 데 있어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우리 재산 다 팔더라도 너 나라 충성하는 데 있어서 앞장서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가가 합해 가지고 우리 나라 찾는 데 있어 우리의 모든 재산, 우리의 모든 혈육을 다 동원해 가지고 나라 세워라! 이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용서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의 아담 자리에 동참하고, 그래도 그들이 이런 충신의 도리를 하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우리 나라가 생기는 것이요, 우리 세계가 정상적 자리에 돌아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복귀원리라든가 탕감원리가 다 풀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담도 완성한 부활체, 예수님도 완성한 부활체가 되는 거예요. 아담의 소원이 예수님의 소원으로서 가정에서 이뤄지고, 예수님의 소원이 종족에서 이루어지고, 종족 판도를 중심삼고 세계 완성한 아담까지 어디 거칠 것이 없기 때문에 하늘땅을 좌우로 순회할 수 있는 이런 통일권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해방천국 통일세계는 현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에요? 이러한 복 중에 복을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르침 받고 그것을 다 알아 가지고, 대신 생명을 겨누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투입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이 이상 귀한 선물이 없는 것임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첫째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보이는 동네의 모든 전부를 춘하추동 열두 달 24절후와 360도 방향을 연결하여 이 세계를 위하고 동네를 위하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활동하는 그 자리는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기지이기 때문에 가야 할 목적지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천주까지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래야 모든 원리가 하나도 빠짐없이 완성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일을 앞으로 하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도 영원을 두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 낙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축복받았으면 천국 갈 수 있는 문은 열려 있는데 못 가요. 이거 해결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는데 `종족적 메시아고 뭐고 나 모르겠습니다. 새끼들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어렵습니다. 굶어 죽게 생겼으니 어렵습니다.' 그런 말은 하늘 앞에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가 여기 꼭대기부터 누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우리는 아담 해와 타락으로 죄악 속에 있었지만, 너는 참부모의 완성적 이상 섭리를, 사랑의 도리를 밟아 치우려고 그래?' 하면서, 저나라에 가면 선조들이 악마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피할 거예요? `야 이놈, 아무개 자식아! 네가 메시아 되었으면 네 아버지 어머니와 더불어 우리 선조가 전부 다 해방권에 들어갈 텐데 뭐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완성한 아담 해와권 내에 들어오니까 저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해방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 막혀 버렸다' 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이러한 판국을 전부 다 청산하고 일본이 해와로서 완성한 역사적인 이런 국가적 접촉 위에 여러분이 살을 맞대 가지고 땜질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데 순금은 순금끼리 땜질해야 할텐데 동(銅)이 있고 놋쇠가 있고, 뭐예요 이게? 1차, 2차, 3차 시정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하는 말씀과 같이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해야만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그야말로 오늘 이때에 적용해야 할 말이라는 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자기 자식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어야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요? 「예.」
선생님도 하나님을 위해서 움직여 나왔지, 선생님 위해서 나왔어요? 여러분들 다 바쳐야지요. 바치고 돌아서 가지고 자기 자리에 돌아 나와 가지고 이 길 고향 가는 것 아니예요? 고향에서 잃어버렸지요? 아담의 고향 다 잃어버렸지요? 「예.」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식 잃어버리고, 자기 자체 잃어버리고, 가정도 잃어버렸는데 고향 돌아가서 다 찾아 가지고 선생님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거예요. 하늘 앞에 돌아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이쪽 면에 와 가지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해서 다시 받아 가지고 재분배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정옥씨도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똑똑히 알고 어디 가든지…. 일본 식구가 이런 말까지는 모를 거라구요. 그 재료를 다 가르쳐 주니까 그거 알고 반드시 이런 뜻을 위해서 나는 참는 거예요. 나는 쉴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랑할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다리가 후들거리고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 가도 `난 안 쓰러집니다, 아버지!' 그럴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죽을 수 없습니다. 남들은 다 죽을 수 있지만 난 죽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알고 이렇게 소명을 받아 가지고 임명받은 나로서는 그 자리에 가서 죽으면 죽었지 그걸 이루지 못하게 되면 바라보고 죽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일선에서 쓰러지더라도 쓰러지겠습니다.' 이것이 메시아로서 가져야 할 의무입니다.
메시아라는 이름은 숙명적인 이름입니다. 운명은 동쪽 것을 서쪽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내 자리를 대신 갈아치울 수 있지만, 숙명이라는 것은 아버지와 자식을 대신 갈아치울 수 없습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소명받은 바의 것을 자기의 일선에 남겨 놓고 자기는 뒤에 돌아가 죽을 수 없습니다. 죽더라도 일선에 가서 죽어야 돼요. 그래야 유언을 남기더라도 내가 남길 것을 아들한테 전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일터에서 전수하게 되어 있지, 집에서 전수하게 안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 축복가정들은 자리잡지 말라는 거예요. 자리잡으면 그게 십자가다 이거예요, 십자가. 벽돌집을 가지고 `아이고, 잘살겠다!' 하면 그것 때문에 애급을 못 떠나 가지고 억만년 종 신세를 면치 못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다 내가 어떻게 가고 자기들 가정이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한 심적 처리를 해 가지고 `나는 이 위에 섰습니다!' 할 수 있으면 고향 가 가지고 여러분들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시대를 살아오신 하나님과 같이,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시대를 살아온 선생님과 같이 여러분들도 일족을 위해서라도 투입해야지요. 그렇지요? 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한 말씀과 같이 투입하고 투입하여 여러분 전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여러분들은 한 단계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되면 이거 전부 다 여러분에게 담으로 남아요, 담으로. 뭐 그 이상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자, 그래서 이제 접붙이는 데는 금판을 연결시켜야 할 텐데, 여러분이 구리판이에요, 놋쇠판이에요, 은판이에요? 여러분이 무슨 판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알지요. 무슨 판이냐 말이야? 얼룩덜룩해, 한 색깔로 순금 색깔이야? 「순금 색깔입니다.」 누가 대답했어? 이정옥 선생님이? (웃음) 가만히 보면 이정옥이도 일가에 대한 관심이 많던데? 응?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도 관심이 많던데? 종족복귀를 위해서 그런 건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물어 보잖아? 종족복귀 지금부터 하지 옛날도 하랬나? 내 눈으로 보면 거슬리는 게 많아요.
여기 축복가정 36가정 저 파주에 갖다 묻어 놓았는데 비석도 제멋대로 잘 갖다 세우더구만. 내가 `우리 흥진에게는 비석문 쓰지 마!' 엄명을 내렸습니다. 그래 요전에 물어 보더구만. 물어 보기 때문에 몇 가지 설명해 줬습니다. 여기에 묻혔다고…. 원전에 찾아 들었지만 비문이 없습니다. 왜? 고향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비문을 못 세운 사람입니다. 어떤 게 맞아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조상 해원하고 나서 아들딸을 살려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저 원전에 가면 흥진이 비문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나라를 찾고 나라를 중심삼은 충신의 칭호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조상을 해원해 줘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럼 지금까지 나빴던 모든 비문을 지우고 승리의 하늘의 영원축복 선포와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는 선한 선조였었다!' 하는 비문을 남겨 가지고야 자기 아들딸에게 손대는 것이 원칙입니다.
내가 가서 그 비석들 보고 말입니다…. 원복씨 잘했더구만. 축복가정들보다 높더라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나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비문들 세우는 데는 뭐 자기 여편네 죽은데 대해서 '뭐 어디에 전도 나가고 어디에 전도 나가고….' 하며 찬양하는 거야. 그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얼마나 십자가가 되는 줄 알아? 손가락질하는 거야. `이놈의 쌍놈들 같으니라구. 책임 다 못하고 이게 뭐냐?' 하는 거라구.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선생님을 물고 참소하고 반대하고 뭐 어떻고 어때? 그놈의 자식들은 일족이 멸망해, 일족이.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네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했어? 나라보다 사랑해선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보다 사랑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36가정들, 길자, 어디 있어? 여기 길자, 대화, 이 패들 전부 다 왜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 안 시켜 준 지 알아? `어, 예진이 상대다!' 하고…. 어디 갔나? 사길자! 「예.」 그런 말 했나, 안 했나? 「그런 이야기 안 했습니다. 그런데….」 안 하기는 뭐. 해야 할 책임들은 안 하고 딴뚜하고 있어. 그 입으로 지껄이고 있어. 그래, 자기 아들딸보다 선생님 아들딸 더 사랑했어? 응? 「더 잘 안 해 줬습니다.」 더 사랑했나 물어 보잖아? 자기 새끼에게는 뼛국을 먹이고, 밤낮 쉬지 않고 별의별 짓 하면서 말이야. 언제 우리 아들딸에게는 소고기 한 근 사다가 뼛국 대신 삶아 주려고 해 봤어? 그래서 그 자식 진형이 다 버려 버린 거야. 지금도 그래. 매달 회사에서 월급 받나, 안 받나? 미국의 일본 식구 회사에서 지금 받고 있어, 안 받고 있어? 「받지 말라 그래서 안 받고 있어요.」 여기서 받나? 「그래서 애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자기들이 벌어야지, 이제부터는.
내가 우리 효진이를 펀드레이징시키는 거예요. `아버지 링컨 차 드리고 어머니 벤츠 사 드리자!' 해서 한 40만 불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맹세했으면 네가 선두에 서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식들에게 그래 가지고 한 푼이라도 물어 주겠다고 생각이나 해봤어요? 생각은 그만두고라도 듣기를 처음 듣겠지요. 세상에 이것들 데리고 천국을 이루겠다니 얼마나 한심해요? 거지떼 같은 이스라엘 민족은 그래도 구약성경을 통해 가지고 역대 훈련된 전통사상이나 있었지만, 아무것도 없는 이 패들 가지고 하늘나라를 창건하겠다는 선생님이 얼마나 서글퍼요?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들한테 비교도 안되는 패들이지. 그렇지요?
여러분들 기성교회 철야기도 열심히 하는 신앙생활하고 통일교회 믿는 신앙하고 여러분들이 잘 믿는다고 생각해요, 기성교회가 잘 믿는다고 생각해요?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강정원이? 물어 보잖아? 「기성교인도 잘 믿지만….」 기성교인도 잘 믿는다니? 답변을 그렇게 하면 되나? 기성교인이 잘 믿는다 하면 그거 만점입니다. `기성교회도 잘 믿습니다.' 하면 통일교회도 잘 믿는다는 말이 되거든. 시험 점수로는 그건 50점밖에 못 받아. `기성교회도 잘 믿습니다.' 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똑똑히들 명심하라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 여자들로써 새로운 출정을 시키려고 하는데 불청객이 많이 왔구만. 그래 불청객이 많이 왔는데 청객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어, 불청객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어? 응? 「청객으로 인정해 주면 좋겠습니다.」 (웃으심) 욕심들은 많지. 그거 누구 망신시키려고? 일가 망신, 일국 망신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잘못하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담이 된다는 거예요. 저 피라미드 그 전체 앞에 가 오줌을 싸는 거야, 지금까지도. 단단히 결심해요. 알겠어요? 「예.」
집에서 살림살이 하던 그런 누더기 보자기 쓰고 나서지 마. 이런 모든 재훈련 입장에 서 가지고 아시아에 비춰 오는 태양빛 앞에 아름다운 햇빛이 춤을 추면서 무한히 뻗어갈 수 있는 물이 되든가 공기가 되라는 거예요.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습니다.」 다 불평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드는 둥 마는 둥 하는 건 불평하겠다는 말 아니야? 내려!
여러분들 내세우면 우리 어머니가 또 고생할 걸 생각하니깐 내가 큰일났다! 지금까지 불쌍하게 따라 나온 어머니를 또 세워 가지고 이제 직접 총탄을 쏘는 거예요. 총탄이 무슨 조그마한 총탄이 아닙니다. 대포알입니다. 대표했으니 대표알이라는 거예요. 원자탄을 쏴야지요. 뭐 스커드 미사일 같은 것을 쏘는 거예요.
이래서 오늘 아침에 들어오면서 `엄마, 큰일났어! 이제 큰 싸움 해야 할 텐데.' 하니까 그래도 고마운 것이 `당신이 전부 다 해 주면 나는 단에서 말만 할게요.' 하는 거예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딴 거 하라는 게 아닌 거예요. 단에 나서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고는 내가 다 써 줄 것이고. 원고야 지금 뭐 책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골자 딱 해 가지고 가지 그려 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어머니 갈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에게 접근하는 데 있어 최고의 길은 거국적으로 일본 여성을 한국 여성에다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국판이 더 커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 인구로 말하면 일본이 3배가 돼요. 거기는 3배가 되지만 기독교문화권이 아니라 잡도문화권인 만큼 우리가 움직이는 조직 편성을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기성 조직의 모든 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앞으로 승공연합 조직과 더불어 거기에 대비될 전체 여성들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이러면서 뭘 하느냐 하면 말이지, 여러분이 지금 고향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곳에는 부모님을 모시는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진을 모셔야 되고, 부모님의 나라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오기 전에 애급에서 뱀에게 물려 죽을 때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심판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뱀에게 물려 죽을 때에 구리뱀을 바라보면 다 살았지요? 그건 뭐냐면 이스라엘 민족이 망할 때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할 수밖에 없는데 구리뱀을 봄으로 말미암아 살아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가 오면…. 십자가에 달린 표준이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불신으로 말미암아…. 이와 마찬가지로 통일교에서 하는 일이 역사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애급서 양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발라 두면 그런 집들은 전부 다 재앙을 벗어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은 집의 장자는 다 죽었지요.
그런 시대와 마찬가지니 만큼 가는 길을 인계받고, 또 선생님의 가정이 가는 길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나라를 짊어진 거예요. 그 길에 있어 여러분이 공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길, 열녀의 길, 충신의 길을 닦기 위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 그랬나? 첫째가 뭐라구? 「효자!」 그 다음엔? 「열녀!」 그 다음엔? 「충신!」 그게 뭐예요? 효자는 가정에서 아들의 자리요, 열녀는 부부의 자리요, 나라를 대신한 부모의 자리는 충신입니다. 충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연결되어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출전해야 될 거예요. 그러면 요전에 저 15명 누구누구 뽑았었나? 「열일곱 명입니다.」 열일곱 명 누구누구야? 서 보라구. 일본 갔던 사람 다 일어서 봐요. 원복이는 일본 안 갔었나? 「회장단만 오라고 하셔서요.」 누가? 「여성 회장단만 초청했잖아요, 아버지가 처음엔? (어머님)」 「한국 사람은 열일곱 명입니다.」 이번에 내가 길자를 시키려 했더니. 최선생하고 정옥씨하고 길자…. 이건 역사적으로 볼 때 말이야, 옛날 협회장 하던 사람 여편네가 앞으로 한국에 어머니 모실 준비를 하는 거야. 알겠어? 「예.」
여기는 어디인가? 고향이 이북이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이북 아니야? 「예.」 여기는 뭐야? 「전북입니다.」 전주. 길자는? 「서울입니다.」 너는 전주 아니야? 「저는 네 살 때 올라왔습니다.」 아, 글쎄 전주지? 이북 이남이 다 연결되고 그랬잖아, 셋이. 이번에 하는 데 있어서 원복이가 책임지고 길자를 세우려 그러는데 점점 많아지니…. 「실무는 젊은 사람 시키세요.」
네가 제1대 회장이기 때문에 널 빼 준 거야. 그래 가지고 셋이 하고 협회장 부인 하던 너하고, 어디 갔나 그 다음엔? 강정원, 그 다음엔 또 유길자. 요 여덟이 중심이 되는 거야.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가? 「박영숙이도 있어요.」 박영숙이는 잠깐 하잖아? 박영숙이 어디 갔어? 「오늘 사정이 있어 지방에 갔습니다.」 이 사람들이 대표가 되는 거야. 「박영숙이까지 말씀입니까?」 박영숙이까지. 그 다음에는 최선생? 여기, 그 다음 저쪽에, 그 다음에 박영숙인가? 「사길자입니다.」 아니, 박영숙이 해! 「그 다음에 접니다.」 그 다음에 박영숙이야? 「예.」 그 다음엔? 「강정원, 접니다.」 그 다음에? 일곱명, 7선녀로구만. 어머니 대신해서 전부 다 길 닦기 위해서 나간다구요. 그래도 다 옛날에 통일교회에 간판 붙은 여자들인데 말이야. 이번에 가 가지고 저 밑창에서부터 추어 올라와야 돼요. 정옥씨, 알겠어? 「예.」 갈 때 잘 입고 가지 말라구. 반지도 그렇게 끼고 다니지 말고. 응? 「예.」 제일 싸구려, 노라리, 가짜라도 좋아요.
그래 가지고 저 밑창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노력하는 거예요. 자기들 간판 팔아먹게 돼 있는 것이 아니야. 노력하여 실적을 갖추는 거예요. 여자들 일곱 사람을 내세우게 되면 지금까지 한국 여성의 모든 전부를 카버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적을 갖추자구요. 무슨 실적? 뭐 출세 실적이 아니야. 탕감 실적! 알겠어, 원복이? 「예.」
「그런데 이 자리에서 어머님의 명령을 직접 받고 실무를 감당할 수 있는 젊은 사람….」 아, 그건 자기가 회장 됐으니까 회장 된 사람이 불러다 쓰면 되는 거야. 「예.」 책임자가 그런 권한 있는 거 아니야? 무슨 걱정하고 있어. 「모든 걸 아버님이 해 주셔야….」 내가 할 게 뭐야? 자기들이 해야 돼. 이제는 딸들 입장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갈 길을 장손 장녀가 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되고 장녀 복귀시대라구. 장녀 복귀시대라고, 지금이.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그래야 이 나라가 종손이 되는 거야, 종손이. 종손이 되게 되면 남편 혼자 되나? 남편 아내가 같이 되잖아요? 장녀 전통을 세우기 위한 장녀 복귀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장자권 복귀하는 데 얼마나 희생했어요? 세상에 유리고객하면서 공적 터전이 남지 않는 고생을 했지만 이제는 장남이 자리잡았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장녀가 고생해서 세운 모든 피와 눈물은 그냥 그대로 충신의 자본으로 남는 거예요. 이 나라에 역사적 재료로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흘러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승리적 기반 닦았기 때문에 어머니 터전, 어머니 설 수 있는 곳은 어머니 꼭대기부터 저 밑창 농촌까지, 그리고 지금 태어나는 복중 애기까지도 어머니 발판에 설 수 있게끔 연결하기 위해서 아시아 여성연합입니다. 한국이 아시아가 고향 아니예요? 그렇지요? 나라 고향이 아시아지요? 안 그래요? 가정 고향, 종족 고향, 나라 고향, 아시아 고향, 이게 4급이기 때문에 단계로 보면 3단계가 되는 거예요.
뭘 해야 된다구? 「장녀 복귀!」 장녀 복귀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권위 있고 존경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비판을 받고 그랬지만 남자들까지 존경받을 수 있는 이 단체가 돼야 된다구요. 일본서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장녀 복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 세계 나라의 왕과 같이 일족의 어머니와 같은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저 몇 사람이나 되나? 「열다섯 사람입니다.」 열다섯 다 일어서라! 「일본 식구 셋입니다.」 일본 식구 셋? 「예.」 일본 식구 셋도 서라! 이쪽으로 와! 일본 식구고 한국 식구고 마찬가지야.
여기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요.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없어? 통역 할 수 있는 사람? 여기 통역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정희씨요.」 통역 할 수 있나? 「길게는 못합니다.」 길게든 짧게든 할 수 있나 물어 보는 거야. 「예.」 그러면 나와.
그 다음엔 저 우리 가정 가운데 누가 통역하겠나?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누구예요? 가정 가운데 생각해 봐. (이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창립을 위한 교구별 활동 책임자를 선발하시고, 연합의 창립 취지문을 들으시고 수정해 주심)
전부 다 몇 사람 모였나? 「지금 대학 졸업자들이 한 5백여 명 모였고, 그 다음 일본 식구가 5백 명, 전부 해서 천여 명 모였습니다.」 일본 식구가 5백 명?「예, 서울 지역만….」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 일본 식구는 여기 다 있지 않고, 저쪽 식당에 있습니다.」 식당까지? '예,여기는 몇 사람 없습니다.'일본 식구, 한국 식구 그런가? 「예.」 일본 식구들이 왜 왔을까? (웃음)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그래, 공석에서 내가 학생 여러분들 대해서 얘기한 것이 몇 번 안되는 것 같아요. 전체를 모아 가지고 얘기하기는 요전 번에 한 번 순전단에게 하고 두 번째가 되지, 아마? 몇 번째예요? 「순전단에서는 두 번째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책임을 못했다고 보겠구만. 선생님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
그러나 여러분들 부모님들은, 여러분들 선배들이지요. 부모도 되지만 통일교회 선배가 되는데, 그분들에게는 역사시대를 수십 년 지내 오면서 여러가지 사정이, 엉클어진 내용들이 많았다구요. 선생님을 너무 많이 만났기 때문에 선생님 만나는 데 지친 사람들입니다. (웃음) 아닙니다! 좋아하지만 그렇잖아요?
세상의 부부지간에도 결혼해 가지고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면 무슨 기가 온다고 그러나요? 「권태기입니다.」 뭐? 「권태기가 옵니다.」 권태기! 권태기가 온다고 합니다. 맨 처음엔 죽자 살자하고, 너 아니었으면 내가 안 나왔을 것이고, 너 아니면 나는 세상에 존재 가치가 없다고 간곡히 주장하던 그런 부부 사이도 수십 년만 되게 되면 권태기가 오고 그런다구요.
부부라는 것이 인간세상의 어떠한 정(情)을 중심삼은 관계보다 깊은 거라구요. 그러한 사이라도 권태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 하고 따르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도 이름은 `부모님'이라고 하지만, 실은 한 가정에 있어서 부모와 10년, 20년쯤 자란 아이들과의 사이가 더 가깝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가까워요?
그러면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 부모와 가까워져요, 멀어져요? 「멀어집니다.」 부자 관계도 그런 것입니다. 부자 관계도 시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가까워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제 관계라든지, 만나는 모든 인연을 중심삼은 관계라는 것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두터워지고 더 높아지고 넓어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럴까? 자기라는 것이 커 가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모를 때에는 선생님이 백이라 하면 백 자체의 가치를 바라보고 존경할 수 있지만, 배워서 오십이 되고 칠십이 되고, 그 이상이 되어 더 배워야 할 때의 한계선이 보이게 되면 지금까지 높았던 그 기준이 점점 낮아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배움의 기준이 자기를 중심삼고 높아지고 커져 욕망이 더하면 더할수록 그 선생님을 넘어 가지고 떠나서 딴 길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어떤 사제 관계도 그렇고, 부부지간에도 그렇습니다. 부처끼리 사랑을 중심삼고 영점에서 출발한 때에는 죽고 못 사는 거라구요. 한 발자국도 떨어질 수 없고, 낮이나 밤이나 영원히 똘똘 뭉쳐 가지고 한 몸 될 수밖에 없다고 각오했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게 되면 상대의 모양을 알게 되고, 내 모양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를 비교하면 할수록, 사연이 복잡한 환경을 거쳐 나가면 나갈수록, 지내면 지낼수록 무엇이 생겨나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은 울타리가 생깁니다. 벽돌집이 생겨나고 자기 중심삼은 관(觀)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관을 가지고 남편을 대하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여요?
친구지간에도 그래요. 친구지간에도 결혼하기 전까지는 돈이 있으면 같이 나누어 쓰고, 네가 어려우면 나도 같이 그 어려움에 동참해서 원조해 주고, 네가 울면 나도 울 수 있는 친구지간이었지만, 세월이 지나 장가가고 아들딸을 가지고, 자기 나름의 환경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 모든 환경 여건을 넘어서 옛날의 하나 되겠다는 우정이라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거라구요. 결국은 자기를 중심삼고 비교해 보고, 옛날에는 좋을 수 있는 면이 많이 보였지만, 내가 점점 커 감에 따라 좋을 수 있는 면이 점점 작아짐으로 말미암아 그 우정이라는 것이 희미해 가는 거라구요. 나중에 가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만에 하나라도 자기에게 손해를 준다 하게 될 때는 뒤로 돌아서 가지고 하나 되려 하던 것이 둘이 되고, 둘뿐만이 아니라 서로 보고도 보는 것마저 부정하는 환경까지 떨어져 내려가는 이런 것을 현실에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의 부모와 선생님 사이에도 그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의 기준을 두고 섭리의 푯대를 향해서 주욱 나가는 데 있어서─여러분들은 청춘시대입니다.─20대부터 깃발을 들고 세상이 뭐라 해도 난 목적지를 향해 간다고 출발해 가던 그 기준이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이렇게 변함없이 지금까지 나왔던 거라구요. 여러분 부모들은 선생님을 맨 처음 만났던 그때서부터 10년이 지나고 20년이지나고 세월이 지날수록 그 사이에 선생님이 나아가는 생활과 그 가는 길과 여러분의 부모들이 생각하는 기준과는 그 처해 있는 환경여건이 복잡다단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관계되어 있는 모든 정서적 관계가 순조롭지 않아요. 한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부모도 있고, 친척도 있고, 사랑하던 스승도 있고, 전부 갈래갈래 중심삼은 것이 나에게 영향을 주는데, 그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중심이 못 되어 있어요. 열 사람이 영향을 주면 몇 사람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직행을 하지 않고 지그재그 지그재그….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그거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년, 2년, 3년, 4년, 사회가 복잡해지고 환경이 어려워지고 자기 일가, 일신에 어려움이 생기면 생길수록 지그재그가 될 뿐만 아니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뭐 `이러면서 가는 것이지!'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어떻게 됐느냐 하면, 선생님이 가는 길은 직행하는데, 자기들이 가는 길은 지그재그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수십 년 동안하다 보니 뜻을 위해 간다는 길은 10분의 1, 혹은 5분의 1, 혹은 수십분의 1밖에 가지 못한 결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어서도 선생님을 부모라고 부르던 마음, 선생님이라 하는 그 심정만은 놓치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자기가 그런 혼란 가운데 있어서 많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아니라 떨어져 있는 것조차 모르고 옛날과 같은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이 화근이에요.
1천 마일에 떨어져 있든가 혹은 5백 마일, 2백 마일에 떨어져 있더라도 가야 할 길을 달려가서 하나로 합해야 할 텐데 가지도 못하고 `식구니까, 부모니까, 같은 밥 먹고 같이 사니까.' 전부 다 이렇다는 거라구요. 그리고 형제들 가운데도 사회를 중심삼고 볼 때, 천태만상의 계급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 형제가 있으면 맏형이 가는 길, 맏누나가 가는 길, 사회 배경을 중심삼은 그 가는 길에 인연돼 있는 것이 다 다르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식구라는 이름을 가져 가지고 `부모는 식구와 같은 입장에서 같이 먹고 사는 것이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처지를 망각한 데 있어서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 여러분의 부모는 모르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산을 넘어갔다가 돌아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생각하고 잠 자고 주저하고 있다가 돌아오는 것은 생각지도 않고, 돌아와 가지고 만나는 것은 그저 있어서 만났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를 자기들이 자인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인하기는커녕 체면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선생님이 갖춘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그냥 상대적으로 대해 주기를 바라는 이러한 모순된 환경이 여러분의 선배들, 부모들 배후에 깃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그대로 끌고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시대는 개인적 시대를 넘어서 가정적 시대, 가정적 시대를 넘어서 탕감복귀의 운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가정적 시대를 넘고, 종족적 시대를 넘고, 국가적 시대를 넘고, 세계적 시대, 천주사적 시대를 넘어서 돌아와 가지고 고향가는 길에서 만난 여러분의 부모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올 때, 맨 처음에 결심하던 기준이 수십 년 지났으면 전진적 진보된 자리, 차원 높은 자리에 서서 결의를 다짐하고 들어올 때보다도 더 높고 더 넓은 목적지를 향하여 대담하게 전진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돼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옛날에 들어올 때의 모든 기쁨과 충격은 다 잊어버리고 사회에 있어서의, 혹은 들어오기 전의 친구들과 놀던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이 찾아오는 그때를 맞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지금의 때에 대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때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하더라도 미처 원리를 몰라요. 그래서 원리를 공부하라고 권고한 것입니다. 원리책을 딸딸 외워라 이거예요. 556페이지라고 해 봐야 몇 장도 안되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장씩 외우게 되면 556페이지니까 278일이면 되는 것입니다. 하루 한 장씩 하면 1년 이내에 딸딸 외워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을 모르면 앞으로 여러분 출세에 문제가 될 것이고, 섭리의 뜻앞에 전진적 노정을 상실해서 필연코 낙오자가 될 것이니 원리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매일 원리책 읽는 사람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보게 되면 일년에 한 번도 안 봐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원리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방패입니다. 홍수가 났으면 홍수를 막을 수 있는 제방을 쌓든가, 막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야 그 홍수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이 왜 필요하느냐? 사악한 세계, 사탄권 내의 세력, 악이 범람해 침범해 오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막고서 그걸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불필요한 듯이 도리어 원리 공부하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니 얼마나….
여러분이 부모들을 잘 알 거예요. 안 그래요? 2세라 하게 되면 전부 다 그런 부모를 알 것입니다. 일요일 아침이 되게 되면 경배식을 해야 하는데 불구하고 경배식을 하건 말건…. 그러한 부모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2세들도 많다고 생각할 때에, 이 통일교회에서 새로운 혁신을 하지 않으면 전진하겠다는 자체가 모순이 되는 것입니다. 전진하겠다는 그것 자체가 신앙이 없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런 사람들은 때려 몰아서 국민의 낙후된 자리에 밀어 쳐내어 가지고 올라올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국민과 대등한 자리에서 나와야 이제부터 남북통일을 앞둔 이 순환시기에 있어서 한 발자국이라도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남아질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여기서 주저해 가지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남북통일 시대에 있어서 책임질 수 있는 2세가 없다면 이건 기필코 공산당 앞에 먹혀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패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뭐라 그래요? 「참부모님이라고 합니다.」 뭐라구? 뭐예요? 「참부모님입니다.」 뭣이라고?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여러분들 부모하고 참부모, 참이라는 그 가치가 얼마나 큰가를 생각해 봤어요? 참부모라는 말과 여러분의 부모하고 몇 천 단계의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봤어요? 그걸 분석하고 검증해 가지고 자기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참된 최후의 산정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바라는 소망이 무엇이고, 참부모의 뜻이 무엇인가? 참부모가 머물러야 할 자리가 어디고, 참부모가 머물기 위해서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를 알고 그분을 모신다 할 때는, 그 길을 따라가는 것보다도 길을 앞서가고, 가시밭길이 있으면 개척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참부모를 모시는 자가 통일교회에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다. 선생님이 2세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2세시대는 위대한 시대라고 알고 있는데 이런 참부모를 모시기에 부족하지 않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 이름이 뭐야? 어디서 태어났어? 「충남 대전에서 태어났습니다.」 너는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어, 참부모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어?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럼 하나님 혈통을 타고 태어난 것하고, 사탄의 혈통을 타고 태어난 것하고 어떻게 대등할 수 있어? 어떻게 대등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사탄으로부터 왔고 선생님은 하늘로부터 왔다 이거예요. 근거지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출발지가 달라요, 출발지가. 여러분들은 사탄으로부터 왔고, 선생님은 하늘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와 가지고 선생님과 만났는데, 여러분이 하늘에 올라와서 만난 거예요, 선생님이 땅에 내려와서 만난 거예요? 「선생님이 땅에 내려오셔서 만난 겁니다.」 어느 땅? 지옥 복판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서 만났습니다. 그런 여러분들하고 찾아 내려온 선생님하고 같을 수 없어요. 이 사이에 얼마나 사탄의 조작된 악의 더러움이 쌓여 있느냐 이거예요. 그 더러움을 무릅쓰고 물에 빠진 여러분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것을 가누어 가지고 끌고 가는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옛날에 밧줄을 매 가지고 사탄이하고 인연된 정이니 사회 습관성이니 풍습이니 하는 이 모든 사된 것을 뒤에다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게 청산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나라까지 끌고 올라갈 길이 얼마나 먼가를 알아야 합니다. 일생이라는 것이 간단하지 않지만 일생으로는 갈 수 없는 길이 이 길이에요. 여러분의 힘으로는 천년만년 가도 못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2세시대라는 말 들었지요? 2세시대가 여러분 같은 그런 2세의 시대인 줄 알아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고 하나님만이 운행할 수 있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창세 이래에 지금까지…. 메시아라는 것은 아담을 창조한 이상적 존재라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서 승리의 판도를 이어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기독교라는 것은 신부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를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랑 되는 메시아 앞에 신부 한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남자는 하늘을 대신합니다. 오늘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남자를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럼 땅 위에서 아담을 누가 잃어버리게 했느냐 하면 해와가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대표한 해와는 이 땅 위에서 천신만고의 수난의 길을 통하면서 도의 길을 통해 가지고 신부의 자격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큰 기독교문화권이라 하더라도 메시아의 신부 하나만 택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신부가 신랑을 맞지 못하면, 그 모든 6천 년 역사도 허사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희생한 순교 열사, 거기에는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수많은 민족들이 피를 흘려가지고 그런 승리적 한날을 바라보면서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나온 모든 터전이 오시는 메시아 앞에 신부 하나를 모실 수 있게끔 준비하지 못하게 될 때에는 그 신부의 발판이 완전히 무너지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수십만, 수억의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신부 하나를 맞지 못하게 되면 그 모든 운명이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구원섭리니 복귀역사니 무슨 종교역사니 문화역사니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사랑세계를 맞을 수 있는 그런 두 사람을 먼저 세우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의 모든 것은 흔적도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어서 완성된 아담, 완성된 해와가 타락하지 않는 본래의 기준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도리와 부부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그 한날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잃어버려 가지고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해오는 전체 목적이다 이거예요.
창세 이후에 성경 역사가 몇 년 됐다고 그래요? 「6천 년 되었습니다.」 6천 년이 뭐야, 6천 년이? 인간 역사를 지금 2억 5천만 년으로 잡아요. 그것은 인간들이 구원섭리를 시작할 수 있는 성경 역사를 두고 대개 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창세기 이후에 인간이 오래 전부터 시작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의 터전을 닦기 위해서, 참사랑의 부부를 다시 찾기 위해서 그렇게 오랜 기간을 소모했다고 할 때, 그 기간에 여러분보다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왔다 갔겠어요? 어때요? 얼굴을 보나, 모양을 보나 거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 배경에는 나라의 왕이 된 사람도 있고, 왕후가 된 사람도 있고, 왕자가 된 사람도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남겼던 역사시대에 어떤 권위를 가져 가지고….
참부모가 있기까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참다운 완성 기준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우리 원리로 말하자면, 책임분담을 완성해서 5퍼센트 완성 기준을 넘어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천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완성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중심 존재인 아담 해와의 그 기반이라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희생한 그 어떤 대가보다도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주의가 무너져 가지요? 민주세계가 무너져 가지요? 아무리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크다 하더라도 그것 전체를 합한 가치하고 참부모의 가치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이 두 세계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참부모는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한 가치의 내용을 무엇을 걸고 찬양하고 싶으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찬양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예술적 무슨 기운이 생겨나면 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로부터 예술적 가치, 문학적 가치, 모든 가치를 거기서 연결시키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참부모라는 그 말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창세의 시작도 참부모라는 개념을 가져 가지고 시작했고, 타락 이후에 수많은 수난길을 걸어가는 것도 참부모가 참부모 못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의 그 날을 다시 맞기 위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재창조 역사를 지금까지 수억 년 동안 해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땅에 민주와 공산이 쓰러지는 혼란된 이 마당에 있어서 참부모의 개념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소수의 통일교 교인들? 통일교 교인들가운데 여러분 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난 2세라고 해 가지고 별다른 게 없다구요. 2세시대가 귀하면 귀할수록,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 끌려가는 이런 아들딸을 가지고는 2세의 권위를 자랑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가 무엇이 잘못됐나를 알고, 뜻은 이런데 뜻 가운데 있어서의 어머니 아버지는 몇 퍼센트 갔나, 그 어머니 아버지의 관을 평가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간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으면 시정해 가지고 나로부터 백 퍼센트 이상 넘어갈 수 있는 가치적 창조이상권을 이어받을 것이고, 이어받지 못하게 되면 내가 노력해서 다시 재창조해서 설치해 가지고 밟고 넘어가겠다는 신념을 갖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2세라는 것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움직이던 그 이상이 못 되어 가지고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이스라엘 창국 전통의 역사를 남길 수 없는 것입니다. 광야노정에서 허덕이던 이스라엘 60만 대중은, 선조들은 독수리 밥이 됐지요? 2세들은 무슨 밥이 됐느냐? 악마의 밥이 됐어요. 그거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독수리 밥보다 더 무서운 악마의 밥이 됐어요. 가나안 7족 앞에, 하나님의 원수 앞에, 악마의 품에 품겨 가지고 이스라엘 건국사상을 다 팔아먹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이스라엘 환난이 시작되었고, 오시는 메시아를 십자가에 박히게 한 동기가 거기에 깃들여져 있다는 사실을 그때 사람들은 몰랐어요. 역사가 지나고 나니 아는 것입니다. 인과원칙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반드시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체적인 정기가 아니라 세계사의 대표적인 민족적 정기를 이어 세워서 모든 만민이 구도의 정신적 기조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직결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는 주체 민족이 되어야 할 텐데, 이 주체 민족이 잘못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수많은 국가들이 가야 할 가치의 비준에 해당할 수 있는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역사노정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나 한스러운 길을 걸었나 이거예요. 비가 오면 그 비를 바라보면서 구도의 길을 얼마나 암색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흐르는 강물을 보고 저주받은 내 환경을 흐르는 물만은 알아 달라고 할 수 있는 그 역사노정에서 얼마나 많은 슬픔의 눈물을 강가에 흘렸는가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몰리는 환경에 있어서 손가락질당하고 침 뱉음을 당했어요. 전쟁 마당에 있어서 용사가 아닌 종새끼로서, 노예의 몸으로서 말발굽에 밟혀 죽은 비참한 역사가 얼마나 깃들여져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도 많고 끝이 없는 선민 이스라엘이 피의 곡절의 운명을 피할 도리가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그들에게 있어서 고민이었습니다. 매일매일 전쟁을 하면 할수록 해방의 길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점점 과중된 핍박과 십자가의 길이 찾아오게 될 때에, `선민이 왜 이래야 되느냐?' 하며 하늘 앞에 반항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의 죄를 모르고 하늘 앞에 반항하는 무리의 종말은 멸망으로 맺게 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환시기에 있어서 여러분의 선배 되고, 에미 애비 되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환고향해라 하니까 보따리 놓고 울고 있고 말이에요. 애급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이스라엘의 승리적 천국을 향하여 선민 왕권을 찾아 나서는 그런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애급 나라를 떠나게 될 때 어땠느냐 이거예요. `나는 이스라엘의 왕족이 필요 없고, 왕권이 필요 없어! 여기서 밥 먹고 살면 그만이야!' 그렇게 되면 억만 년 원수의 세계에 노예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노예가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아시는 하나님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때려서라도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장자까지 안 나가면 죽인다 이거예요. 장자권을 쳐죽이면서까지도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한 하늘의 결정적 대책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정했는가를 여러분들이 알아요? 말을 안 듣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이스라엘 장자권도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미련이 남았기 때문에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의 뒤에는 애급 병사가 또 따라오는 것입니다.
홍해를 갈라서 막아 주는 이 놀음이 이스라엘을 보호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기쁜 행동이 아니예요? 이것이 역사 이래에 이스라엘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어려운 길을 자기 혼자서는 못 가는 이런 운명을 맞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아니면 자기의 갈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그렇잖아요? 구약 성경의 남조 북조 역사를 보라구요. 언제나 배반했어도 사지에서 다 살려 주는 거 아니예요? 거기서 싸우다 남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홍해를 갈라 넘겨주는 놀음을 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끌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하나님이 자기 민족을 도와 주는 방패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슬픈 사실입니다. 이적 기사가 그 민족에게 복을 갖다 주지 않았어요. 민족의 장래에 있어서 지옥의 판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권이 거기에 달려 나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그래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슨 뭐? 주님이 구름 타고 오는데 자기들은 공중에 들리워져서 혼인잔치를 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으면 내가 벌써 했지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망할 수 있는 전환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1세예요, 2세예요? 「2세입니다.」 나이 서른 미만 손 들어 봐. 서른 이상? 33세 이상? 틀림없이 2세예요, 틀림없이. 예수님이 33세에 결혼하고 죽었어요, 결혼 못하고 죽었어요? 「결혼 못하고 죽었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으로 왔어요? 「메시아로 오셨습니다.」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가 뭐예요? 사탄세계, 악당세계가 끝나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아들로서 출발한 것이 메시아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역사노정에서 새로운 왕자입니다. 새로운 2세입니다. 그 2세는 1세를 따라가서는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고 그랬어요. 그게 뭐예요? 돌아서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운동을 제기하려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그 운동의 역사가 연이어져 나오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와 국가 앞에 이중 삼중으로 쌓여 있다는 것을 알고, 이걸 타개하고 넘어가야 할 2세들의 운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2세로서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실패했습니다.」 악한 패 가운데에서 둘째번으로 태어난 희망적인 존재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이 실패했나, 성공했나? 「실패했습니다.」 뭣 때문에 실패했어요? 「결혼 때문에….」 다 집어치우고, 예수님은 여자 때문에 실패했어요. 신부 때문에 실패하지 않았어요? 신부를 찾기 위해서는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 두 종족이 하나 안되면 안된다구요.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은 일가예요. 본래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의 아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게 되면 싸움이 필요하겠어요? 그들은 이종 사촌이에요, 이종 사촌. 형제끼리예요. 알겠어요? 싸움하겠어요? 서로 칼침 놓고, 죽이고 그러겠어요?
그 사가랴 가정은 천사장의 가정인데, 예수가 사생아라는 것을 세례 요한도 알았다구요. 소문 다 듣고서 몰랐겠어요? 세례 요한 집안은 제사장을 지낸 거룩한 집안인데, 저 홍두깨같이 생긴 예수라는 녀석이 말이에요, 목수의 아들로서 요셉의 아들이라고 하지만 요셉의 아들이에요? 누구 아들이에요? 「사가랴 아들입니다.」 아니 예수가 말이야. 예수 아버지가 누구야? 「사가랴….」 뭣이? 「아버지가 없습니다.」 (웃음) 아버지가 없지요? 없는 거와 같지, 모르니까. (웃음)
여러분들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복귀역사는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가지는 잘라 버려야 돼요. 끝날에는 첩의 자식 중에서 세계를 지도하는 위대한 사람이 많이 나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끝날이 오게 되면,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두 남자를 대해 보게 되면 동서(東西)가 있게 되어, 동에서 서로 왔으면 서에서 동으로 나누자고 할 수 없으니, 남으로 해서 동으로 들어가든가 서로 해서 동으로 들어가든가 해서, 세계적인 바람잡이 여자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한국 남자보다 서양 남자 한번 데리고 살면 좋겠다!' 그런 생각도 나지요? (웃음) 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때, 시운이 맞나, 안 맞나 검증하기 위해서 물어 보는 거라구요. 안 그렇다면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것이고…. 이왕지사 꼴뚜기 새끼같이 생긴 한국 남자보다는 미끈한 낙지 같은, 문어 같은 남자하고 살아 봤으면…. 그런 생각 안 하는 여자는 여자 축에도 못 끼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해 주잖아요. 그거 모르고 해 주나? (웃음)
그건 그렇고, 예수가 실패했지요? 누구 때문에 실패했어요?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이놈의 여자, 요물 단지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얼굴이 이쁘장한 여자는 `내가 살살 꼬리치게 되면 그 꼬리 바람에 안 놀아나는 남자가 없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크면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모르지만 사회에 흘러가는 여자들 바람 가운데 품겨 보면, 그런 여자들이 전부 다 나이트 클럽 같은 데서 춤을 추나 노래를 하나 폭이 넓고 높고 아주 뭐 굉장하거든요. 그러니까 바람잡이 남자들은 전부 끌려가는 것입니다.
여자를 대해서 남자들이 뭐라 그래요? 「구미호!」 구미 여우! (웃음) 「구미 여우가 아니라 구미호입니다.」 (웃음) 구미호가 뭐예요? 구미 여우지요. 사실이 구미 여우지, 구미호예요? 구미호 하게 되니까 박대통령 태어난 고향이 생각나는구만. 구미호, 알겠어요? 여자를 구미호라 그래요, 남자를 구미호라 그래요? 「여자를 구미호라 그럽니다.」 여자. 어떤 여자를 그래요? 새빨갛게 치장을 하고…. (웃음) 아니예요. 여우 눈썹이 새까맣다구요. 새까매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도. 하도 오래 되었으니 노래졌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구미호의 눈이 새까맣고 얼굴이 새빨갛다면 얼마나 여우답겠어요. (웃음) 여우 중의 여우일 것 같아요. 발톱도 새빨갛고 말이에요. 요즘 여자들 보게 되면 눈썹도 새까맣고 발톱도 새빨갛고…. 이거 전통적인 구미호하고 사촌쯤 된다구요. (웃음) 그거 보고 좋아하는 남자들 보게 되면, 아무리 연구해도 난 모르겠어요.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쳐요. (웃음)
보라구요. 남자끼리 싸우면 말이에요, 싸움 말리는 제일 비법 알아요? 하나 가르쳐 줄까? 여자들도 가서 얘기 한마디만 하면 딱 그만둬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옆구리에 피 난다!' 이러면 `피요? 피다! 피!' 하고 싸우는 것도 재까닥 끝나는 것입니다. (웃음) 한번 해봐요. 어머니 아버지 싸움할 때 `엄마! 옆구리에서 피 나요!' 이렇게 말하고 끌고 가면 끌려가지, `아니, 얘가 왜 이래? ' 이러지 않는다구요. 사람에게는 피라는 것이 심각한 것입니다.
시작도 피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죽는 것도 피가 그치면 죽는 것입니다. 피가 흐르기 시작하면 생명이 나오는 것이고, 피가 그치기 시작하면 죽음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새빨간 것은 무엇을 상징하는 거예요? 여우가 짐승을 잡아먹나, 풀을 뜯어먹나? 「짐승을 잡아먹습니다.」 여우는 특별히 내장을 좋아해요, 내장을. 내장을 빨아 먹으려니 여기 저기 피칠 해야지, 별수 있어요?
자, 우리 통일교 여자 가운데 루즈를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또 매니큐어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뭐 죽을 신세라고 새빨간 것이 좋아요? 이게 진짜 구미호 같아요. (웃음) 요즘엔 여자들 발톱까지 바르더라구요. 우리 엄마 그거 알아요? 우리 엄마는 물어 봐도 모를 거라구요. 나는 그래도 돌아다니기 때문에 알지만 말이에요. (웃음)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전부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그러면 통일교 여자들은 예외예요? 예외의 반대가 뭐인가? 나 한국 말 잘 모르겠다구요. 예외예요, 예외 아니예요? 「예외입니다. 예외예요? 여러분들 아침에 출근할 때 면경 앞에 앉아서 몇 분씩 소모해요? 우리 통일교 패들은 1분도 안 걸리지요? 몇 분 걸려요? 빗 가지고 머리 한번 쓱쓱 하고 후루룩 하고 나면 1분 걸릴 게 뭐예요? 30초면 다 되지. 그렇지요? 여자들은 서른 전에는 입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구요.
보라구요. 어디 보자! 뭘 다 발랐구나? (웃음) 요거 볼그스름한 것이 새빨간 것 같기도 하고 그거 아주 아름답다구요. 그리고 여기에 금이 아름다운 거예요. 입술에도 금이 있거든요. 웃을 때 그것을 가까이에서 보면 참 매력적입니다. 입술이 웃을 때는 그것도 웃어요. 싸악 늘어났다 싸악 좁아졌다 한다구요. 이거 막히게 하면 다 죽는다구요. 그런 건 모르지요?
경대 앞에서 몇 분 걸려요? (웃음) 그 시간 기도하는 게 나을 것입니다. (웃음) 그 시간에 원리 말씀 읽는 게 얼마나 전진적이에요? 보통 나돌아다니는 여자는 하루에 세 시간 네 시간 잡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여자를 밥 먹여 살려 주는 남편들도 불쌍한 남자지요? (웃음) 아니야!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이거 생각해야 될 문제라구요. 이 다음에 우리 통일교 여자들, 다음부터는 그럴 것입니다. 합동결혼식 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 중에 화장하고 오는 사람들 아예 쫓아 버리고 할 것입니다. 내가 하라면 해야지, 별수 있어요? 입술을 한번 쫙 봐 가지고 하얀지 딱 보면…. (웃음)
화장한 사람들은 못 온다 하게 되면 데모할 거예요? 세상에 남자도 벌레 같은 남자지. 어디 여자가 미모를 갖춰 아름답게 되겠다는데 반대하는 그런 남자가 남자예요? 고자지, 고자! 고자가 뭔지 알아요? 고자질한다 그래서 고자입니다. 고자라는 게 있다구요. 남자는 남자인데 남자 노릇 못하는 거.
1년 동안의 화장비하고 그 시간을 계산하면 몇 백만 원 될까? 우리 실리를 생각해 보자구요. 1년 동안에 여자가 앉아서 화장하는 데 소모되는 시간을 가치로 따진다면 몇 백만 원 될까? 몇 십만 원 될까? 평균적으로 몇 십만은 훨씬 넘지요? 넘어요, 안 넘어요? 백만 원도 훨씬 넘어요. 몇 백만 원이라 생각할 때에, 뭣이라 그러던가? 무슨 비? 「과소비!」 과소비! 과소비 절약은 여자로부터! (박수) 왜 이놈의 남자들이…. 박수하는 데 여자라는 것은 한 마리도 없네. (웃음) 과소비 조절은 여자로부터! (박수) 여자가 박수해야지! 그거 생각할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왜 이렇게 입고 나왔는지 알아요? 때가 되게 되면 넥타이를 집어치우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렇게 입고 나오지요? 선생님은 집에서 우리 엄마하고 싸우는 것이 뭐냐 하면 목욕할 때 한 발 되는 수건 감고 이러고 목욕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빠는 데 비누의 3분지 1은 달아난다구요. (웃음) 난 요 조그만 손수건 하나밖에 안 써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목욕하고 나와서 나는 기분이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우리 엄마는 기분이 좋더라도 내 앞에서는 자랑을 못해요. 나는 조그마한 수건을 쓱쓱 쓰니 자랑할 수 있지만, 어머니는 큰 타올로 몸뚱이를 닦으니 말이에요. 그거 다음날까지 두었다가 쓰면 사흘 동안은 쓸 거라구요. 나 그러고 있다구요.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이 시간에도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은 걸 알아야 돼요.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고 있어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문총재가 환난과 핍박 도중에서 살아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 천지를 바라볼 때, 문총재같이 쓸 만한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몇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종자 받기 위해서도 없앨 수 없기 때문에 핍박 도중에서 보호해서 육성해 오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런 면을 중심삼고 감사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저녁에 갈아입고 나가서 얘기 30분 정도 하다가 안 오면 말이에요, 일하는 여자들이 그러지 말라고 그래도 그래요. 벗어 놓으면 언제 없어지는지 째까닥 없어지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있는데 한 번 입고 나가 다니다 벗어 놓으면 언제 없어지는지 없어진다구요. (웃음) 자, 이거 선생님 위신에 쓰레기통에 갖다 놓은 걸 가서 꺼내 가지고 올 수도 없고 말이에요. 몇 번씩 얘기했는데도 그러더라구요.
가만히 연구해 봤어요. 무슨 연구를 해 봤겠어요? `야─! 그들은 그럴 수밖에 없겠다. 밥 먹고 할 짓이 그것밖에 없으니…. ' (웃음) 그렇게 밥 먹고 할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라도 여기에 일했다는 조건을 세우려니까, 조건 중에 제일 좋은 조건이 선생님이 입던 팬티나 셔츠 같은 것밖에 없거든요. 보통 사람 것 천 개보다도 가치 있다 보니까 그거 서로 경쟁적으로 낚아채 가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겠다 생각했다구요.
그 사정을 보고 야단을 해도 고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한테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도 그걸 배웠다구요. (웃음) 어머니도 갖다가 쓰윽 해 놓으면 나만 돌아 들어갔다 아침에 일어나 쓰윽 보게 되면 없는 거예요. 저 빨래하는 큰 통을 뒤지면 거기에 있어요. 그걸 갖다가 쓰윽 입고 하니 영계에서 볼 때에 얼마나 요지경이겠어요? 세상에 남자 중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 아버지도 안 그러지요? 참아버지라는 사람이 그러고 있어요. 그거 비참한 거예요, 자랑스러운 거예요? 「자랑스럽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웃음)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거 좋잖아요? 하루에 열 번 갈아입을 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그거 전부 나라의 돈이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는 사람들 사이에 말이 있어요. 양말을 요즈음에 어디 넣어 두냐면, 신다가 와서 벗어 놓으면 전부 다 가져 가니 주머니에 넣어 둬요. (웃음) 우리 엄만 잘 알지요. 찾아보다가 없으니까 주머니를 뒤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그 주머니에 들어 있는 양말은 어제 신었기 때문에 자리가 잡혀서 쓰윽 넣기만 하면 잘 들어가는데, 새 양말 신으려면 늙어 가지고 혼자 이렇게 하다가는 넘어지기 쉽더라구요. 그게 얼마나 편리한데…. 사흘은 신어야지, 그래도. (웃음) 웃으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경제가 지금 백억 손해봤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노동자 농민의 월급을 3분의 1이나 깎아 버리는 것입니다. 자진해서 깎아 버리지 않고는 낙후민족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회사도 집어치우고 곡괭이 들고 하향해 가라는 것입니다. 50만 원, 백만 원 가지고 살던 사람이 10만 원 가지고도 살 수 있다는 결심을 할 수 있는 것은, 민족 중흥을 위한 경제적 지원 터전이 여기에서 소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본이라도 보이겠다는 뜻도 있는 거라구요. 물론 환고향의 뜻도 있지만. 알겠어요?
너는 돌아다니는 걸 아주 좋아하겠구나? 성격이 그렇지? 남자한테 지고 싶지 않지? 고향 가고 싶지 않지? 「가고 싶습니다.」 거 정말이야?「예.」 남자 같은 성격을 가진 그런 여자를 내가 참 좋아합니다. 도망다니는 것보다 산에 올라가서 죽은 나무를 해다가 동네 불쌍한 사람들 나누어 주고…. 그렇게 해봤어? 해봤어? 아직까지 못해 봤으면, 이제라도 해볼 수 있어? 「예.」 정말이야? 「예!」 너만 그렇고 딴 여자들은 다르겠지? 그거 다 배워 둬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예쁜 어머니 데리고 살지요? 지금까지 살면서 미인인지 몰랐다구요. 여자는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여자들 생긴 것이 별 거 있어요? 네 가지밖에…. 눈이 그렇고, 코가 그렇고, 다 전시해 놓으면 비슷비슷하지, 특별히 잘난 것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눈이 이렇게 생긴 것도 비슷하고, 코도 생긴 것이 비슷하고, 이 네 가지 품목이 훌륭하다면 얼마나 훌륭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밖에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거기에 봉우리가 좀 달라지고 평지가 높거나 낮은 차이일 뿐이지. (웃음) 그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요즘에 보면 문총재 부인이 미인이라고 그러는데, 진짜 미인이 어떤 것인지 내가 연구하고 있다구요. 미인은 얼굴이 미인이 아닙니다. 마음이 미인입니다, 마음이. 천년을 야단하더라도 그 미모를 상하지 않고 자기 모습 그대로 천년을 웃으며 넘길 수 있는 화기애애한 그런 순화한 여성의 모습을 지니고, 환경을 고이 빛내고, 고이 품어 줄 수 있는 그런 여성이 미인 중의 미인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얼굴이 예쁘면 뭘 해요?
동물 중에 제일 잘생긴 얼굴이 무슨 얼굴인 줄 알아요? 호랑이 얼굴이에요, 무슨 얼굴이에요? 독사 얼굴, 뱀 얼굴입니다. 가만히 보면 얼마나 아름답게 생겼는지 모른다구요. 정말이에요. 머리를 이렇게 들고 있는 것을 보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비늘이 전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참 묘하고 아름답다구요. 어떤 때에는 선생님이 `야─! 그거 한번 만지고 싶다!'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리고 혓바닥 두 개가 싸악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하고 말이에요.
가만히 있을 때는 그렇게 아름다운데, 그것이 독을 가지고 나는 독수리든 뛰는 호랑이든 한 방만 찔러 놓으면 그것이 몇 분도 안 가 가지고 다 쓰러지니 그렇게 흉한 녀석인 줄 어떻게 알겠냐 말이에요. 아름답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는 오늘 내가 할 얘기를 못다 하겠다구요. 그렇지만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가 왜 실패했다구요? 「여자 때문에 그랬습니다.」 무슨 여자 때문에? 여우 같은 여자 때문에!
여러분, 여우가 얼마나 깜직한 줄 알아요? 여우가 호랑이를 골려먹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우를 몰라서 그렇지요. 난 여우잡이도 많이 해봤다구요. 사람이 처억 나타나게 되면 껑충 뛰어 나와 가지고 앞에서 살랑살랑하다가는 싸악 돌아서서 옆으로 보는 것입니다. 바로도 안 봐요. 빨리 도망가야 되겠으니 옆으로 뛰고 그래요. 아무런 기미가 없게 되면 앉아 가지고 몇 발자국 따악 오는 것입니다. 그때 ` 이 여우놈!' 하면 `히히히…!' 하면서 또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놀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악한 여자들 같으면 혼을 빼는 것입니다. 홀린다고 그러지요? 홀린다고. 여우한테 홀린다구요. 홀리는 것 알았어요? 그리고는 사판 변덕,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닭 같은 것 물어가서 따라가게 되면 요놈이 산마루에 따악 올라서고 얼만큼 왔다가는─자기가 자기의 재간을 알거든─싸악 고개를 넘어가서 소나무 밑을 파파팍 파고는 거기다 싸악 파묻는 것입니다. 묻을 때는 대가리는 묻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는 것입니다. 대가리를 묻으면 전부 다…. 얼마나 영리해요. 그걸 딱 남겨 놓고는 싸악 넘어와 가지고 백 미터쯤 앞에 딱 기다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와 가지고 그 여우 따라오게 되면 아무리 따라다녀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리한 거예요.
여자 중에 여우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남자 홀리기 위해서 별의별 미끼를 다 쓰지요? 요즘에는 가발까지 쓰고 나가는 여자도 있어요, 가발. 미모까지 갖춰 가지고 가발 쓰고 홀리는 것입니다. 미인으로 생겨서 따라 들어가 보니 상통이 개판사입니다. 그러니까 들어온 다음에는 물었다 놓아 주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지낸 여자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주의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남자가 주의해야 되겠어요, 여자 자신이 주의해야 되겠어요? 여자 자신도 주의하고 남자도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 칠세 뭐라구? 「부동석!」부동석! 오늘날 현대에는 어떻게 해요? 요즘 학생들은 뭐라 그러지요? 「지남철!」 남자 여자 궁둥이를 대고 앉고, 남자 무릎에 앉아 가지고 키득키득대고…. 이러니, 뭐라 그럴까? 그렇게 요사스런 패들이 많다구요.
우리 통일교 교인들은 안 그래? 내가 그런다는 말을 들었다구, 이 쌍간나들아! 나한테 들켜만 봐. 쭈욱 째 버릴 거라구. 뭘 째 버린다는 건지 알아? 거꾸로 잡아서 쭈욱 째 버린다는 거야. 나 그런 것 보고 못 살아.
선생님을 보라구요. 얼마나 지독한 사람이에요? 눈을 보라구요. 누구 말 듣게 생겼어요? 코를 보라구요. 선생님 눈이 작지요? 그래서 옛날에 별명이 쪼끔눈이에요, 쪼끔눈. 어머니가 애기를 낳았는데 얼굴은 달같이 미남자이고, 허우대도 아주 멋지고, 문중에 귀공자가 나왔다고 그랬는데, 눈을 보니까 눈이 없더래요. (웃음) 요렇게 주욱 보니까 눈꼽에 비지가 있는데, 거기에 까만 것이 있어요. `아이고, 까만 것이 있구나!' 나보고 그런 것입니다. 정주에서 선천까지가 한 150리 정도 되는데, 어머니가 거기에 일이 있어서 기차 타고 애기랑 함께 가는데, 지나가는 남자들이 날 보고는 전부 다 한번 안아 보자고, 서로가 안아 보겠다고 남자가 줄을 서더라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 있지요. 자기도 저런 아들을 안아 봤으면…. 그렇게 생각할 것 아니예요?
거, 여자들이야 비위가 없으니 그런 말 못해도 남자는 그런 소리 하거든요. 줄을 서서 나도, 나도 하고…. 그때 내 어머니가 기분이 좋지요. 자기 아들 서로 안으려고 하니까 기분은 좋은데, 이 더벅머리에다 전부 다 수염이 난 아저씨들이 좋다고 뽀뽀를 해 주는데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도 키스를 한번 해 주려고 하면 선조로부터 귀한 자식을 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서 그러는데, 이거 뭐 세상에 아무 생각없이 구레나룻 난 사람들이 막 뽀뽀하고 이러니 얼마나 싫었겠어요? 그렇다고 체면상 싫다고 빼앗을 수도 없고 말이에요. 그런 얘기를 내가 들었어요. 그럼 못생긴 남자 축에는 안 드는 모양이지요? (웃음) 안 그래요? 「예.」 지금도 이만 하면 어디 가서라도 써먹지 뭐. 아시아 세계에서도 물론 그렇지만, 서양세계에서도 내가 빠지지 않는다구요. 힘으로 말해도 그렇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잘 자란 김장감 가운데 일등 품목 거 무슨 무라고 그러나? 둥그런 무우. 선생님을 보게 되면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그리고 동양 사람같이 다리가 짧지 않아요. 요렇게 자랐어요, 요렇게. 아, 그렇다구! 스윽 보게 되면 동양 사람이 아닙니다. 동서를 통할 수 있는 공동 제물로서 적격자다 이거예요. 무슨 물로서? 「공동 제물!」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제물로서 택하고 산다 하게 되면, 우리 같은 남자를 택해서 살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우리 아들 효진이를 보나, 딸이나 아들 전부 다…. 흥진이도 그랬지만, 현진이 국진이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서양애들 다니는 학교에서 제일 커요. 또 운동을 하면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나 닮아 가지고 그렇지, 어머니 닮지 않았다구요. (웃음) 이 운동신경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이건 뭐 학교 선생님들이 말이에요, 운동하는 선생은 반드시 운동을 시켜야 된다고 그러고, 그림 그리는 선생은 반드시 그림 그려야 한다고 그러고, 또 조각하는 선생은 반드시 조각을 시켜야 된다고 그래요. 전부가 학교에서 싸움하느라 야단입니다. 그러다가 할 수 없이 `부모에게 가서 승락받자!' 해 가지고 와서 `아들 뭘 시키겠습니까? ' 해서 `이거 시키겠습니다!' 해야 싸움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종자가 나쁜 종자는 아니라구요. 머리도 나쁘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 좋은가? 「좋습니다.」 말 빨리 하는 사람 중에 머리 나쁜 사람이 없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너무 빨리 하는 사람은 사기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웃음) 남들 한 마디 할 때 세 마디 하니 그거 당할 수 없으니까 홀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말 빠른 챔피언 중에 선생님 당할 사람이 없다구요. 일본 말도 그래요, 일본 말도. 일본에 가서 맨 처음 일본 말을 하는데 지고 싶지 않거든요. 얼마나 연구를 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래요. 영어도 그래요. 알아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웃음) 못 알아듣는 것은 그 귀가 나쁜 거지, 내 말이 나쁜 게 아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하고 나서 못 알아듣겠기 때문에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웃음) 빨리 했으니 못 알아듣지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 선생님 말 알아듣겠어요? 「예.」 일본 식구들은 3분의 1은 모를 것입니다. 시부모한테 욕먹는 말이나 쑥덕거리는 건 알아듣지만, 선생님 말씀하는 것은 3분의 1은 몰라요. 또 문장도 길게 쓰거든요. 짧게 쓰지를 않아요. 문장을 길게 쓴다구요. 어떤 때는 한 페이지를 한 문장으로 써 버린다구요. 그러니 머리 나쁜 사람은 모르지요.
더욱이나 선생님이 기도할 때, 글을 써 놓으면 틀림없는데 내용을 몰라요. (웃음) 훈련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난 훤히 알고 있어요. 그것을 전부 다 잘라서 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그러니까 머리가 나쁘지 않은 것은 말을 봐 가지고 알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선생님의 원리가 가짜겠어요, 진짜겠어요? 「진짜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찾은 원리예요.
여러분 지금 몇 살이에요? 20대지요. 20대에 모든 정비를 해 놓는 것입니다. 그 배후의 역사는 여러분이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뭘 했는지 하나도 몰라요. 참부모의 배후에, 백그라운드에 기록이 될 수 있는 페이지가 수만 페이지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런 내용을 거쳐 가지고 오늘 이 세상에 간판을 붙이고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발표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그 참부모의 길이 얼마나 여러분과 거리가 멀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역사시대에 어떤 나라에 참부모 전통을 자랑한 부모가 있고, 박물관에 그런 책자가 있어 가지고 어떤 민족이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고 하는 얘기를 들어 본 적 있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박물관에는 처음으로 참부모의 이름을 소개할 수 있는 책이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아멘!」 (박수) 그게 자랑입니다. 역사에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천지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참부모를 몰랐어요. 오늘날 여러분들이 배우고 이러한 놀음을 하는 참부모를, 이래야 되는 내용을 몰랐어요. 예수님도 잘 몰랐어요. 예수님이 대학을 나왔어요? 지식이 있어요? 목수고 노동자 아니예요? 가르쳐 주니까 가르쳐 주는 대로 그저 끄떡끄떡하다 보니, `아, 그렇구나!' 해 가지고 지내다 보니 틀렸다는 거예요. 그냥 왔다갔다하면서 이러고 살았다구요.
선생님은 핍박을 하더라도 일당백으로 그 정면에 가 가지고 휘익 뚫고 밀고 나가 가지고 미국까지, 외국까지 차 버려 가지고 구멍 뚫어 나오고, 소련까지 정면도전해 가지고 다 타고 넘어 나오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돌아갔어요, 정면으로 직행했어요? 「직행했습니다.」
그래, 선대 후대가 있으면 선대들이 그걸 좋아했겠나, 후대들이 좋아했겠나? 「모두 다 좋아합니다.」 쌍놈의 자식들! 그거 다 시험문제로 냈으면 너희는 전부 빵점이야, 이 간나 자식들아! 대가리가 두부만도 못한 것들이라구. 그런 대답하는 데 물어 보긴 뭘 물어 봐. 선대가 좋아했겠나, 후대가 좋아했겠나를 물어 보는데 다 좋아한다니 그런 답이 어디 있어? 세상에 그런 대가리가 여기 통일교회에는 없을 터인데. (웃음) 더욱이나 후세라는 새로운 시대의 2세라는 패는 그런 대가리를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을 텐데, 그놈의 대가리는 무슨 대가리인지 저 참새 대가리보다 못하구만.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대답해!
선대가 좋은 거예요, 후대가 좋은 거예요? 「후대가 좋습니다.」 선대에게 물어 보게 되면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에게 칭찬 받나, 꾸중 받나? 칭찬을 받을 때가 많아요, 꾸중을 받을 때가 많아요? 물어 보잖아. 「꾸중 받을 때가 많습니다.」 꾸중 받을 때가 많다면 여러분 선대가 좋다는 말 아니예요?
그럼 무엇 가지고 후대가 좋다고 말했느냐 그 말이에요. 그런 뭐가 있어요? 없잖아? 개척 전도를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욕먹고 참는데도, 지금까지 수십 년을 참아 왔거든요. 그런데도 한 번도 칭찬을 못 들어 봤다구요. 선생님이 칭찬하는 것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사탄도 못 들어 봤는데 여러분들이 들어 볼 게 뭐예요? 하나님도 못 들어 봤는데.
여러분들을 칭찬하게 되면 전부 곁길로 간다는 것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밧줄을 타고, 사다리를 끌고 올라가야 될 텐데, 바람 불면 밧줄 타고…. 별의별 일이 많은데 눈을 똑바로 뜨고 단단히 사다리 짚고 올라가라고 매일같이 호령하고 하나 하나 감시를 해도 힘이 들 텐데, 그 에베레스트 산을 넘을 수 있어요, 혼자서? 마음대로 해서 넘으라 그러면 넘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 사고예요. 넘고 나서….
그러면 밤에 `야야, 좀 자고 가자!' 해야 되겠나? 넘고 나서 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쉬자 그런다고 쉬어야 되겠어요? 그러다가는 전부 다 조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넘은 후에 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다음에 더 어마어마한 전쟁이 남아 있는데 지금 초반전에 있어서 힘들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지친 놀음을 한다구요. 그러면 발길로 차면서 `이 자식아! 발뒤축을 깎아 내더라도 다음의 전쟁에서 남기 위해서는 `좀 쉬어라.' 그래야 되겠어요? 첩첩 태산준령을 넘어야 할 텐데, 그럴 때는 발뒤축을 깎더라도, 피가 나더라도 여지없이 깎아 제겨야 돼요. 그것이 승리를 맞이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그날에 있어서 찬양의 자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을 수 없는 이런 길을 향하여 욕이 퍼부어지고, 몽둥이가 후려갈겨지고, 피가 낭자하더라도 그걸 참고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그 모습에는 천하가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환고향할 때, 통일교회 문선생이 `야! 고향 가라!'고 한마디 하니까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것을 볼 때에, 세상 사람들은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야, 문총재가 원자탄을 가졌나? 언제나 위협하고 공갈 협박하는 독재자인가? ' 별의별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문선생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 하니 회사고 무엇이고 다 그만두고, 거지 떼거리 돼 가지고 남부여대(男負女戴) 피난같이 나섰다는 사실, 그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그런 사건이 없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지옥으로 가느냐, 천국으로 가느냐? 문제는 그거라구요. 6·25 동란 때 피난살이 알지요? 「예.」 남부여대해 가지고 생명을 걸고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 갔지요? 일생 동안의 모든 생활 판도를 , 살림살이를 보따리에 싸 가지고 7, 8명 자녀를 끌고 생소한 남한 땅, 친척도 없는 그곳으로 넘어오는 그 부모 중에 다른 걱정 하는 사람 한 명도 못 봤다구요. 통일되었나 물어 보게 되면 `빨리 갑시다! 빨리 갑시다! 빨리 가야 됩니다!' 그러더라구요.
지금 오늘날 통일교 이게 뭔 줄 알아요? 환고향이 뭘 의미하는 줄 알아요? 피난 가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행입니다.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길을 가게 되면, 앞으로 누구 안내자가 없어요. 알지만 아무리 갈래야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갈 수 없느냐? 선배 가정들이 다 갔지, 후배 가정들이 다 갔지, 가르치는 스승들이 다 갔지, 교회장도 다 갔지, 자기가 혼자 남았는데 세상 천지에 외부 사람들도 통일교 사람들은 문총재 말 듣고 다 환고향하는 것을 공식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이쪽으로 나가게 되면 `당신 환고향 안 했소? ' 묻고 그러니 할 수 없이 방 안에 들어와 앉아 가지고 천장만 바라보고 대가리 꽂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나갈래야 나갈 수 없고, 얼굴을 들래야 들 수 없는 창피한 구름이 자기를 감싸고 있는 거라구요.
문을 열려 해도 `저 녀석, 통일교 교구장이라는 녀석이 전부 다 착취해 먹고, 도적질해 먹고 그러다가 저렇게 떨어졌다!' 하고 욕을 퍼부어 대도 가만히 있어야지 별수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땅을 버려 가지고 궁둥이를 하늘로 쳐들고 아무리 `하나님 나 살려 주소. ' 해도 하나님도 당신들 말 안 들어요, 선생님 말 듣지요. 하나님이 먼저 가 있는데? 선생님이 먼저 가 있는데?
그래, 네 어머니가 보따리 싸 가지고 환고향하기 싫어하는 것을 알았다면 2세로서 가만있어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를 후려갈겨서 거꾸로 끌고라도 고향으로 보내야 되겠나? 「보내겠습니다.」 `아이고, 나 학비 낼 것을 좀 벌어 놓고 가소!' 그럴 수 있는 후세가 여기 있다면 손 들어 봐. 학교가 뭐야, 나라가 망해 가는데? 네 일족이 망해 가는데 학교야? 그놈의 학교는 뭘 해? 밥 먹어서 뭘 해? 나라 팔아먹고….
그런 부모를 가진 사람은 자랑스런 부모라고 해요, 수치스러운 부모라고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얼굴을 들고 자기 이름 석 자를 자신있게 부를 수 없는, 하늘땅 앞에 부끄러운 모습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고,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다구요.
망국지종이 되지 않으려거든 2세가 망국지종의 길로 가고 있는 부모를 돌이켜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할 줄 알아야 돼요. 그 2세가 선대들의 망할 수 있는 길을 바로잡고 서야만 2세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따라갔다가는 어림도 없어요. 따라간다면 2세시대를 할 게 뭐예요? 1세시대가 그냥 하면 되지요. 모든 것이 편리하잖아요? 인연도 깊고, 사정도 다 알고 그렇다구요.
학교에서 낙제하는 사람이 공부하는 내용만 모를 뿐이지, 학교 사정은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공부하는 사정만 모르지 학교 사정, 교장 선생님 사정, 선생님의 사정, 선생님의 사모님 사정, 그 집까지 훤히 알고 있지만, 낙제꽝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정 잘 알지요? 누가 뭐래도, 무엇이든지 잘 알아요. 그렇지만 뭐냐? 시험에는 낙제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 환고향만 못할 뿐이지,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 내가 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 어느 가정 식구하고 다 이런 놀음을 했고, 나를 동조도 해 주고, 경호도 해 주고, 이래 가지고 내가 움직이면 거기에 동반자도 많은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 낙제꽝입니다. 낙제꽝이라는 건 학교에서 문제시한다구요. 학생들 세계에서 부정하고 동네 마을에서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낙제꽝인 어머니 아버지, 혹은 그런 선대를 갖고 있어요, 합격자 되는 어머니 아버지, 선대를 갖고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눈은 똑바로 보는 것입니다. 귀는 똑바른 것을 들어야 되고, 냄새도 바른 냄새를 맡아야 돼요. 말도 바른 말을 해야 하고, 행동도 바른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틀렸으면 바로 거기서….
난 열두 살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까지 전부 손아귀에 넣고 산 사람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담배를 좋아하시는데,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게 되면 언제든지 먹을 것이 있어요. 어머니가 항상 준비해 놓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거 얻어먹기는 싫고, 달리 먹어야 되겠거든요. 할아버지가 어떤 때는 방에서 목침을 베고 누워 가지고 이러고 담배를 피울 때가 있어요. 다섯 살, 여섯 살쯤 되는 손자가 들어와서 `할아버지, 손자가 들어오는데 그렇게 담배 피우는 것이 우리 집안의 예의예요? ' 이러면 일어나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그런 머리가 돌아가는 아버지가 됐는데, 우리 아들딸들이 그래요. 얼마나 정치적인 화술 능력의 폭이 넓은지 몰라요. 뭘 사 달래면 뭘 사겠다는 얘기를 안 해요. `아버지, 나 시장 한번 가고 싶은데요.' `왜?' `시장 가면 배울 게 많기 때문이에요.' 이러지, 뭘 사겠다는 말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끌고 한번 가게 되면 사 달라는 얘기예요. `아버지 이것 좋지요? ' (웃음) 얼마나 수단이 좋은지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소원대로 안되게 되면 1년이고, 2년이고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아예 재까닥 미리 사 줘야지, 감기 한번 들어도 `아이고, 안됐구나!' 하면 `아버지, 저 옛날에 얘기했던 그거….' 아픈 것으로 그것 안 사다 준 걸 잡으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고차적인 두뇌를 쓰더라구요. `이야! 이 아들딸들이 대단하구나!' 나 그거 나쁘지 않다구요. 기분 좋더라구요.
내가 열두 살 때까지 어머니를 손아귀에 넣고 살았어요. 형님은 내 종같이 부리고. 정말이라구요. 왜? 머리를 쓰거든요. 세 번만 해 주면 형님이 좋아하는 걸 알아요. 틀림없이 데리고 가서 `기분 좋아?' 하고 물어 보고 또 해 줄 수 있게 딱 해 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더워서 이거…. 나 좀 벗자! 「예!」 이 다음에 여러분들은 내 승락없이 못 벗어, 한 사람도. 이것도 빼자! 이게 얼마나 간단하고 좋아? 그래도 괜찮지 뭐. 여러분들에게 벗는다고 승낙받았는데…. 이거 어디 갔어요?
부모들을 바로 인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전략을, 전략이라고 하니 이상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작전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아, 오늘 아버지 어머니 틀림없이 나갔다 왔을 것이다!' 학교에서 돌아오기도 전에 오늘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 있나 없나를 다 아는 것입니다. 5시쯤에 끝나게 되면 4시 반쯤에 정신을 딱 통일해 가지고 알아보는 것입니다. 안다구요. `어디 나갔다 왔구만. 지금 싸움할 것 같구만.' 안다구요. 그거 몇 번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내가 한마디만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정신통일이 참 무섭다구요. 우리 누나가 뭘 할 것이냐 하면서 보면 전부 다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이 나를 좋아하면서 제일 무서워했어요. 언제나 자기 필요할 때는 딱 나타나 가지고 옆에서 싸악 `나 필요해!' 그러면 안 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나 보따리에 뭐가 있는지 다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보따리는 물론이고, 삼촌어머니 보따리까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동네 누구라도…. 이래 가지고 빌릴 것이 있으면 `삼촌어머니!' `왜 그래?' `거 뒤주 가운데 뭐 있지요?' `그거 어떻게 알아?' `그거 알기 때문에 왔지, 모르고 어떻게 와요? 내가 조카 중에 제일 잘난 조카인지 몰라요? 그거 빌려 줄래요, 안 빌려 줄래요?' `저놈의 자식은 귀신 같아!' 언제 그렇게 쏘다니며 알았느냐고 한다구요. 뒤져 보지 않아도 아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땐 입이 혼잣 말을 하고 그래요. 입이 혼자 말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내가 가만 들어 보면 백발백중 맞아요.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도적질 많이 해먹으려구? (웃음) 선생님이 교주가 되려고 그런 걸 안 했어요. 교주가 도적질하면 돼요?
그러니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국가의 선을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천지의 선을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단순한 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산당은 73년을 못 넘긴다. '고 한 것입니다. `공산당, 소련 제국은 5년 이내에 망해, 이놈들의 자식들아! 세계의 대가리 큰 놈들, 소련 전문가라는 학자들이 줄을 지어서 아니라고 했지만, 문총재 말이 틀려, 이놈의 자식들아? 5년만 두고 봐!' 5년 이내에 공산당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 사람들이 세계에서 이름난 사람들인데 나를 제일 무서워하면서도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 무섭지요? 무서워, 안 무서워? 소리치고 욕해서 무서워? 「아닙니다.」 선생님 눈이 좀 이상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옆구리에 꿰어 차고 장단 맞춰 가지고 전부 다 5대양을 주름잡겠다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런 선생님 제자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같이 날려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죽은 사람 손 같구만. 다 내려! 날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날리기 위해서는 씽씽 날려야지, 왜 이래, 이게? (웃음) 그냥 날리고 싶다고 해서 말하는 줄 알아요? 손을 휘익 독수리보다 더 날렵하게 낚아채 가지고 가고…. 매가 얼마나 빠른지 알아요? 깜빡 할 새에 수백 마일을 달리는 것입니다. 세계를 날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기분 좋다, 저녁을 안 먹어도! (웃음) 엄마, 내가 저녁 먹었어요? 떡국 먹고 왔어요, 떡국. 바빠 가지고 그거 먹으려니 떡국이 뜨거워 가지고 다 먹겠어요? 국물만 먹고 오다 보니 배가 고플 수밖에. 여러분들은 뭘 먹었어요? 「햄버거 먹었습니다.」 햄버거 먹었지요? 먹다가 남았어요, 안 남았어요? 나 그거 좀 먹게끔 안 갖다 줄래요? (웃음)
선생님 모시고 햄버 한번 먹는 것 봤어요? 못 봤지요? 한번 먹어 볼까? 「예.」 먹다가 밤새껏 먹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아니야! 감옥에서는 밥, 요만한 것도 세 시간 네 시간 먹었어요. 시간만 있으면 한알 한알 헤아리거든요. 네 이름은 무엇이고, 너는 한쪽 귀퉁이가 떨어졌으니 귀퉁이 떨어진 이름을 짓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쭈욱 국 한 사발 먹고 말이에요. 거기 가만 보게 되면 된장찌개에 된장이 있는데 콩 대가리가 짜개진 것이 있고, 다 감정을 하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거 몇 시간 먹어도 괜찮아요? 「예.」 정말이에요? 「예.」 말씀은 다 들은 걸로 하고? (웃음) 그러려면 우리가 시간이 없어요. 지금 몇 시간 됐어요? 벌써 두 시간 됐구만. 이렇게 얘기하다간 끝이 없겠다구요.
잔치하려면 지짐도 지지고, 돼지도 잡고, 그래서 곳간에 쌓아 놓지요? 다 쌓아 놓고 잔치할 때 한꺼번에 내다 쓰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며칠이나 걸린다구요. 오늘 2세들 처음 만나는 잔칫날 아니예요? 세 시간에 끝내자구, 두 시간에 끝내자구, 열 시간에 끝내자구? 몇 시간에 끝내자구? 잔칫날 해요, 늙어 죽게 된 사람 생일 잔칫날 해요, 어떤 거예요? 죽게 된 사람 생일잔치 크게 했다가는 사고나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잠 못 자면 죽거든요. 퍼뜩 해 버리자구요? 그러지 않으면 시집 장가가는 잔칫날같이 오래 하자구요? 어떤 것 하자구요? 「오래 하십시오.」 오래 오래 오래 살라는 말이에요? 「예!」
자, 그건 그렇고, 앞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일국을 망칠 수 있는 요사스런 사건에는 언제나 여자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건을 보라구요. 어느 사건에 여자가 안 끼는 데가 있어요? 여자 때문에 모든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시작되는 것은 여자 때문에 망해요.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비일비재한 역사적인 비운의 사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여자는 그런 비운을 달고 다니는 요사스러운 구미호 같은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저 뭘 바르기를 좋아하고 그런 것 차고 싶고 말이에요, 이럴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적마다 구미호를 생각하면서 역사적 사건에 요사스러운 여자의 망살이 보태져 가지고 나라가 넘어지고, 왕권이 넘어지고, 잘났다는 사업가가 넘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통일교 여자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축복가정의 여편네들이 남편의 가는 길을 다 망치고 있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우리 남자들은 가정에 들어가서 애기가 하나, 둘만 되면 80퍼센트가 남자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무턱대고 여자 하자는 대로 따라가게 되는 습관성에 다 젖어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리고 엄마가 애기의 대장이지요? 애기 대장까지 세 사람을 책임져야 되니 그 애기 앞에 목을 매고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벌어다 전부 다 여편네 보급창고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종살이 자리에 이미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보통 때는 좋아요. 유사시에 그랬다가는 일가를 망치는 것입니다. 일단 결정을 해야 할 비상사태가 벌어지게 될 때에는 여자가 앞에 서면 망하는 것입니다. 충고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런 대비를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역사를 통해 가지고 남편의 신임도를, 어머니로부터 아들딸 앞에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언제나 끌어당기는 여자와 더불어 그 자식들과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어머니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13남매를 거느려 가지고 떠억 버티고 앉으면 누가 왕이에요? `다 와서 앉아라!' 하면 서로가 어머니 옆에 앉겠다고 그래요, 서로가.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아버지 옆에 오겠다는 놈 하나도 없더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얼마나 많이 경험을 했겠나? 그렇다고 어머니한테 그런 일을 당했다는 것이 아니예요. 이건 현실문제예요. 애들은 심정이 그래요. 다 와서 앉아라 하면 조그만 애들로부터 전부 다 어머니 곁에 와 앉는 것입니다. 엄마, 그렇지요? 웃잖아요.
그래 놓고는 전부 다 아버지가 말해 주는 것보다도 엄마가 말해 주는 것을 더 좋아해요. 자, 이럴 수 있어요? (웃음) 아, 그거 사실입니다. 여러분 가정을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얼마나 경험을 많이 했겠나? 나이 칠십이 넘었으면 여러분들보다 경험이 많겠지요? 여러분들은 햇내기라서 대문 앞에 들어섰지, 안방문까지는 못 가는 것입니다. 뜰도 못 건넌 입장 아니예요? 모르니까.
그러니까 선생님 말은 경험한 얘기고, 여러분들은 내가 가르쳐야 할 책임적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또 교주가 아니예요? 교주지요? 거꾸로 하면 주교지만 말이에요. (웃음) 나 주교 싫어한다 이거예요. 저쪽 편은 주교고, 나는 교주예요.
자, 그런 것을 두고 볼 때, 아버지 말을 듣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말을 하게 되면 어머니 말이 제일이고, 아버지 말은…. 제일 다음에 뭐예요? 아무리 내가 교주라고 해도 우리 애들은 그래요. `아버지 말이 엄마 말보다 못하다.'고 생각해요. 그거 왜 그래요? 엄마는 사랑을 대표해서 한다고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고라구요.
아버지는 사랑이 없는 줄 알고 있지요? 본래는 아버지가 사랑의 샘터를 갖고 있고 엄마는 그 사랑의 샘을 떠다가 물동이에다 담아 놓은 거예요. 사랑이에요. 안 그래요?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여자로부터 시작했어요, 남자로부터 오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오면 하나님이 아담을 지었으니, 아담이 하나님의 몸이니 하나님은 남자로부터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래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애기가 둘 셋만 되게 되면 전부 다 그 가정은 어디로 기울어지느냐면 어머니 따라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라는 동물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요. 뚱뚱해지는 걸 싫어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처녀 때처럼 이렇게 만지면 매끈매끈하고, 웃어도 옛날에 그 아름다웠던 그걸 언제나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걸 기억하고 있으니까 이게…. 40대가 되면 가죽도 늘어나거든요. 그렇잖아요? 뚱뚱해지고 일 하다 보니 모양이 좀 거슬러지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메울 것이냐 하니, 할 수 없이 시장 같은 데 가서 화장품을 사다가 단장을 하고, 얼굴은 안 변하니 옷을 아름답게 입으려고 하고…. 그거 우리 어머니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자꾸 어머니를 보는 거야? (웃음) 어머니는 모르는 얘기 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이 그래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모르는 얘기예요. 그런 거라구. 사실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록달록한 옷을 입으려고 하고, 목걸이도 천연 색깔 있는 것을 하고, 반지도 전부 다…. 내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 본 적이 없어요. 다섯 시간쯤 결혼식 반지는 끼어 봤지만. 그건 할 수 없으니까, 그거 빼게 되면 신방까지 들어갈 때 `저 남편이라는 작자가 결혼반지를 신방에 들어갈 때도 끼지 않는다!' 그러면 일생 동안 조건 걸린다는 건 알거든요. 이 반지를 안 끼면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반지 끼면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목욕을 하나 세수를 하나 아무데나 긁고 비벼대도, 아무렇게 해도 걸리는 데가 없다구요. 그런데 반지를 껴 보라구요. 이게 여기 긁히면 아프다구요. 얼마나 주의해야 돼요? 그렇게 불편한 걸 왜 껴요?
요전에도 우리 어머니가 `아버님은 남자용 다이아몬드 반지 하나 사야 되겠다.' 해서 `에이, 관둬!' 하려다가…. 하긴 또 그럴 거예요. 죽기 전에 남편 반지 하나 못해 주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자로서 또 난다긴다하는 영계인들이 `당신은 어머니라고 하지만 어머니란 분이 아버지에 대해 책임도 못하고 뭐 하러 와서 큰소리하오? ' 그럴 지도 모르니까 걱정도 하지만, 그거 아무 걱정할 일 아니예요. 필요 없어요. 그것을 해 주는 것보다 전체를 위해 주고, 이럴 수 있는 것이 더 가치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 주의해야 되겠다구요. 아들딸이 둘 셋 될 수록 더욱 더 주의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환고향 문제가 떡 나오니까 누가 안 가겠다고 할까? 여자가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남자가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타령을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여자일 것 같아요, 남자일 것 같아요? 「여자입니다.」 아, 우리 남자들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몇 퍼센트 정도 여자예요? 퍼센트를 한번 내 보자구요. 남자들 해봐요. 백 퍼센트? 그건 너무 무시했지요? (웃음) 5퍼센트 해야 용서해 줄 것 아니예요? 90퍼센트를 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집에서 살아 보니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그거 모르는 작자들이 여기에 참석하는 건 아무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웃음) 내가 욕 하기 전에 다 알고 웃잖아.
세상 만사가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때는 귀 막고 입 막고 눈도 3분의 1만 뜨고 배짱 크게 해 가져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소리치더라도 눈감고 소리치라구요. 지금까지 저 양반이 소리치는 걸 못 봤는데 눈감고 소리치니 죽을 힘을 다한다 이거예요. 그거 경고장인 줄 알기 때문에 쏘옥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실정이 그런 걸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잘 알고 있어요. 이거 두었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망국지종! 후대가 전부 망국지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에서 누구를 역적으로 보나? 누구? 「이완용입니다.」 이완용이! 왜 역적이에요? 아, 그거 사인 한번 했다고 해서 역적이에요? 그렇다고 왕을 타고 앉아 가지고 목을 딴 것도 아니고, 칼침 놓은 것도 아니예요. 밥을 먹는 데 며칠씩 단식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살면서 일본 외교관하고 사인한 것이 역적이 됐어요. 보통지사로 생각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러한 일들이 여러분 주변에, 여러분 생애노정에 한두 번 큰 사건으로 찾아올 때에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이냐? 언제나 주의할 줄 알아야 할 남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집을 지킬 줄 알고 자기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에덴 동산에서 여편네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자식 때문에 망했지요. 가인하고 해와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남자가 남자로서의 체면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나 우리 어머니가 여기 있지만 사리에 어긋나게 된다면 용서가 없어요. 그렇게 교육하다 보니, 어머님이 저 대중 가운데 한 마디도 안 해 봤거든요. 이번에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 봤어요? 「예.」 한 30년 동안 선생님 뒤를 따라다니면서 그림자 노릇 했지요. 언제 그 난다긴다하는 독수리 새끼 같은, 제비 새끼 같은 패들, 일본이 전부 다 그런 패들입니다. 전부 대신 짜박지, 백만장자 아들딸 며느리거든요. 그 7천 명을 모아 놓고 한 번도 경험이 없는 어머니가 나서 가지고 늠름도 하시더라! (박수)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단에 나서는 선생님을 얼마나 감독했겠나? `오늘은 포즈를 이렇게 하면 좋았을 걸, 또 말하는 때는 저렇게 바빠 가지고 큰소리하지 않고 살랑살랑 했으면 좋을 걸.' 얼마나 재고 자르고 늘렸다 당겼다 했겠어요? 그래, 비로소 백화점 전시품 가운데 제일가는 물건은 요렇게 된다는 표준을 정하고 그것을 한번 모범적으로 실험을 해서 전부 다 해봐야 되겠다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불타는 마음 가운데 꽁꽁 덮어 두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박수) 안 그래요?
그런 것을 모르는 둔쟁이 남편이 아니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랑살랑하면서 `당신 가슴속이 이럴 터인데 요걸 요래 가지고 한번 폭발하면 천하의 여성들이 다 손을 들고 환성이 높아질 텐데…. 관심이 있어, 없어?' 하면,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난다긴다하는 수천 명의 사람 앞에 처음 나타나 가지고, 저 일본도로 원수들 모가지를 서슴지 않고 쳐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경력으로 쌓아서 고이 접어 두었던 보자기를 풀어 멋지게 해보겠다 그랬을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번에 일본 가서 하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예요. 어머니 한번 내세워 가지고…. 내가 어머니를 제2 교주로 발표했지요? 작년인가? 2년 됐다구요. 제2 교주! 제1 교주가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제2 교주는? 「어머님이십니다.」 아버님 어머님! 하나는 높은 산이고, 하나는 뭐예요? 깊은 골짜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드러 누우면 남자는 높고, 여자는 깊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모르나? 천지의 이치가 다 맞게끔 되어 있는 것 아니예요?
말하면 척척척 알아야 통일교 교인도 해먹지요. 이렇게 민첩하고 관찰력이 빠른 문선생의 제자가 어떻게 되겠나, 굼떠 가지고서. 남들 10배쯤 돼야지요. 척 하면 벌써 알고 찍 하면 달릴 줄 알고 말이에요. 쓰윽 해 가지고 아침밥만 먹는 것 보고 나는 말 타고 달릴 수 있는 준비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한번에 짹 타닥! 이렇게 다 통해야 그 집이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해야 백전백승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그 아들딸들이 소망적인 아들딸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 아들딸이 1세예요, 2세예요? 1세도 아들이지만 그건 구새 먹고 몹쓸 아들이고, 2세들은 보게 되면 늠름하고 말이에요. 잘생긴 사람은 없지만 마음으로 생각하고 하고자 하는 판도가 아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어디 가든지 쓰윽 남자들을 내세우면 어느 누가 하지 못하는 것도 척척 해치우고 말이에요. 여자를 내세워도, 어떤 잘났다는 여자라도 뜸떠먹는 놀음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자들이 돼야만 통일교회 장래는 소망이 있느니라! 어느 누구도 평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자란 아들딸은 누구든지 돈을 비싸게 주고서라도 사 오고 싶고, 그 종자가 틀림없다 할 때는 천만금을 주고도 바꾸고 싶을 수 있는 종자를 갖고 있으면 그 집안은 흥하니라! 「아멘!」 (박수) 알긴 아는구나, 이놈의 자식들!
자, 그러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따라갈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여러분을 따라오게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게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따라올 수 있게 된다면 그 집안은 지금보다도 백승하여 성공하는 집안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못한 몇 배를 할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보지 못한 놀음을 해서 거두어 수확의 창고에 넘치도록 쌓겠다고 결의를 하는 사나이 아낙네는 양손을 들어 보자! 아이고, 훌륭도 하옵시고! 내려! 나보다 더 멋져 보이니 기분이 나쁘다! (웃음)
자, 그럼 약속했지요? 「예!」 이제 말은 안 해도 될 거예요. 말 하려면 천년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역사를 풀려면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자, 이렇게 결의해서 이제 어머니 아버지하고 백승하겠다고 그랬지요? 「예.」 어머니 아버지보다 못하겠다는 녀석은 없어요. 한 번도 못 봤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저 높은 산을 넘지 못했으면 나는 틀림없이 넘을 것이다!' 그 말이 아니예요? `저 깊은 강물을 헤엄쳐 건너가게 된다면 나는 틀림없이 건널 것이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부락이 아무리 반대를 하고 아무리 핍박을 하더라도 나는 서슴지 않고 정복하고 넘어갈 것이다!' `남북통일의 담과 그 산맥이 아무리 높더라도 내가 움직이는 활동무대의 평지와 같이 나는 행차할 것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아멘!」 아까 답변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두 번씩 하는 것은 더 믿어 달라는 말이지요? 한 번 더 `아멘' 해봐요. 아─ !「멘!」 `아멘'은 `넘버 원, 에이 맨(A Mem)'입니다. `아─!' 하면 에이(A)를 `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멘, 일등가는 사람이다 그거 아니예요?
`대학 순회전도단 수료자 총회' 이게 무슨 뜻인지 난 모르겠어요. (웃음) 설명 좀 해 봐요. 대학 뭐예요? 순회전도단이 뭐예요? 무슨 전도예요? 순회하면서 무슨 전도예요? 통일교회 전도예요, 하나님의 뜻을 전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전파하는 그러한 수료자, 순전단 수료한 사람 총회! 다 수료했어요? 「예!」
그렇다면 안 해도 되겠네? 이제 놀아도 되겠네? 이것은 초급고등학교고, 이제 대학이 남아 있어요. 그래, 단과대학 갈 거예요, 4년제 대학 갈 거예요? 「4년제 대학 가겠습니다.」 삼류대학 4년제 갈 거예요, 일류 대학 4년제 갈 거예요? 「일류 대학 4년제 가겠습니다.」 자신 있어요? 「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어어! 내리라구요. 욕심보들은 나보다도 더 크구만. 그럼 그렇지. 우선 욕심 보따리가 커야 돼요. 우선 낙제를 하더라도, 한다 해 가지고 씨름판에 나와야지요. (웃음)
씨름판에 나가서는 말이에요, 지더라도 멋지게 `이놈의 자식! 내 한번 받아 치우겠다, 이 자식아! 이야─!' 넘어가더라도 그게 멋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열 번 하는 거예요. 그들이 쉬게 될 때 난 열 번 하고 백 번 하게 되면 내가 이기는 것입니다. 비결은 간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 나 이것 모르겠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해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그냥 가만히 있어요? 가르쳐 주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을 가르쳐 주겠다고 대들어 봤다구요. (웃음) 그러니 이게 큰일났거든요. 밤낮으로 그저 하나님이 일을 못하게 붙들고…. 우리 아들 국진이처럼 말이에요. 엄마 아빠가 어디 가든지 `아이고, 벌써 2년 됐어요!' 2년 됐다는 얘기를 하기 전에 달로는 24달이 되고, 날로는 720일 됐다고 그런다구요. 성화에 못 이기게 돼 있어요.
송화예요, 성화예요? 「성화입니다.」 성화! 그럼 성화대학이 제일이네?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내 성화에 일을 못 보고도 하나씩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만 깨우치면 만족하지 않으니까 또 달래서 또 하는 거예요. 옆에서 하다가 그 다음에는 이쪽 옆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했으면 또 이쪽에 와서는 이렇게 해 주거든요. 하나님 뒤로 가서는 또 이렇게 해 주거든요. 그 다음에는 전부 길을 모두 빙빙 돌리다 보면 그 다음에는 길을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못 가는 거예요. 지금 복귀의 길을 가는 데 몇 천 년 걸렸어요. 몇 억만 년 걸렸어요. 그런데 나를 만나 가지고는 순식간에 넘어가니까 하나님이 `야! 네가 앞에 서라. 나 네 뒤에 따라가는 걸 좋아한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됐나? 「됐습니다.」 그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이 지금 개인 탕감노정 거쳐갔어요? 못 갔어요. 문총재가 넘버 원입니다. 알겠어요? 내 뒤에 따라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 탕감노정 알아요? 알지만 못 갑니다. 누구 뒤에 따라가야 돼요? 내가 하나님 뒤에 따라가야 되겠어요, 내 뒤에 하나님이 따라와야 돼요? 「하나님이 아버님 뒤에 따라와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의 갈 길은 하나님도 주도를 못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문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그 다음에 뭣이든가? 「부모권!」 부모권. 그 다음에는 뭐? 「왕권!」 듣긴 들었구나. 언제 들었나? 나 만나기를 처음 만났는데 그거 아네. 용타! 여러분들 그거 배워서 알았어요, 누가 들려 줘서 알았어요? 어느 거예요? 「배워서 알았습니다!」 배워서 알았어요, 배워 주어서 알았어요? 그거 어떤 거예요? 배워 줘서 아는 것하고 배워서 아는 것하고 다르다구요. 배워 주어서 알았어요, 배워서 알았어요? 어떤 거예요? 「배워서 알았습니다!」 배워 주어서 아는 것이 제일 나쁜 것입니다. 선생님은 배워 주어서 알았겠어요, 어떻겠어요? 배울 수도 없었어요. 찾아서 알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들과 같이 배워 주어서 아는 패하고, 찾아서 아는 패하고 거리가 얼마나 멀겠어요? 여기에서 참을 찾기 위해 가짜를 몇 천 개, 몇 만 개 쓰다 말고 흘려 버렸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참을 찾은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거짓에서 참을 가리기 위한 수난의 길을 얻었다는 사실은 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생을 포기해도 바꿀 수 없는 내용을 지녔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참부모의 이름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찾아서 알았어요, 배워서 알았어요? 「배워서 알았습니다.」 배워 주어서 알았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이 배워서 알았어요, 배워 줘서 알았어요? 배워 줘서 아는 것은 여러분들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거리가 얼마나 먼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내가 알았다는 자리까지 가지 않고는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상속받을 수 없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려면 별수없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개인적 세계를 대표한 탕감노정의 조건, 가정적 세계를 대표한 탕감노정의 조건, 종족·민족·국가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시험 칠 때에 낙제하느냐 합격하느냐는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쳐 보지 않으면 그 기분을 모릅니다. 한마디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글 한 줄에 인생이 왔다갔다하지요? 알겠어요? 일생이 왔다갔다하는 그런 놀음보다 몇 천만 배 심각한 자리가 탕감길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언제 `나는 탕감길 갑니다!' 하고 칼을 들고 하나님과 사탄 앞에서 결투해 본 적 있어요? 탕감이라는 말은 배워서 알고 들어서 알지만, 자기 자신이 배워서 아는 것도 아니예요. 다 남의 것입니다. 나하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내가 배워서 알고, 찾아서 알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은 못 받더라도 지짐이라도 한 점 얻어먹어야 잔치하는 그 자리에 참석한 가치를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집에 잔치하는 날 동참했느냐? ' 하게 될 때에는 지짐이라도 한 점 얻어먹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가마솥에 남은 찌꺼기 국이라도 한 사발 마시고 와야 그것이 조건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비록 그것이 개밖에 줄 수 없는 것이라도 먹고 와서 잔치에 동참했다고 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라는 말을 몰랐어요. 여러분들하고 참부모하고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천리원정입니다. 거기는 수많은 담이 막혀 있어요.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이 막혀 있어요. 이 담을 넘어가 가지고 승리한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 되기 위해서는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넘어가지 않고 여기에 다리만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인 담에다 다리만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다리만 놓으면 된다구요. 개인적인 것에서 가정적인 다리를 놓고, 가정적인 것에서 종족적인 다리를 놓고, 종족적인 것에서 민족, 국가적인 것에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쭈욱 넘어가게 된다면 비탈길같이 쭈욱 꼭대기까지 한꺼번에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천리원정의 고개를 다 탕감하기 위해서 수만 년, 어느 함정에서 죽을지 몰라요. 그런 평탄한 대로를 석교가 아니라 철교를 놓아 두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선생님은 고향 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수난길을 거쳐왔어요? 하나님의 6천 년 복귀역사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서 6천 년 세월이 걸려 가지고 예수를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예수가 죽은 후에 2천 년을 연결시키고, 선생님이 이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다리를 전부 다 놓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다리 놓을 수 있는 젊은 기술자, 그런 능력 있는 대장을 잡아 쫓아냈다 이거예요.
그러니 평지에서 다리를 다시 놓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의 담을 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넘어가야 할 담을 대신 세계노선까지 넘어간 것입니다.
미국·소련·회회교권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조기에 넘어갈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게 올라가면 평지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다 놓아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와서 환고향하라는 거예요. 이 다리도 못 올라가겠어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나는 여러분들 하나도 안 가길 원해요. 하도 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여러분들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했다구요.
원래는 기독교의 난다긴다하는 학박사, 유명한 신부 수녀들이 천년 동안 공을 들인, 그 내적인 부활을 품은 그런 아낙네와 남자들이 그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엽전 패들이 모인 것입니다. 세상에, 모르는 똥개 새끼들이 모였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라니까 안 가겠다고 자빠져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한번 죽어 보라구. 천상세계에 갈 때 넘어갈 길이 있으면 뒤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추방과 더불어 사탄이 끌고 가는 거라구요. 돌아설 수 없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대해서 영계에 간 선한 조상들이 악마 취급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를 거역한 자….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협박이 아니예요. 아들을 주고도 살 수 없고, 그 여편네와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길입니다.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를 가지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길입니다.
이런 가치의 것을 함부로 대하는 그 수치가 백주에 드러나게 될 때 얼굴을 땅에 꽂고도 사죄를 구할 수 없는 비참한 무리가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수난길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백년을 열흘과 같이 핍박의 길을 단숨에 넘고 싶은데 길은 길고도 길다는 것입니다. 칠십 평생 40여 년을 거쳤는데 아직까지 환고향하지 못하고 있어요. 중간에 삼팔선이 가로막고 있어요.
그래서 김일성이를 때려잡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벌써 김일성이 2년 전부터 문총재는 언제든지 오라는 승락뿐만이 아니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뭘 하고 있는냐 하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문총재 일족 앞에 자기 졸개 새끼들이 문총재 가족을 피해 입힌 일이 있는가를 조사해 가지고 그걸 커버하기 위해 불이 났다구요. 그걸 정부가 모릅니다. 워싱턴에서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세계평화정상회의에 남북통일위원회를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북한의 꼭대기하고 의논해 가지고 여기에 김일성이를 꼼짝달싹할 수 없게 만드는 재료가 있습니다. `문총재가 얼마만큼 미국 조야에 큰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를 신뢰할 수 있는 재료를 보여 달라.' 해서 보여 줬더니 다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유엔(UN)총회에 가입하지 않았으면 11월달에 북치고 나발 불고 한판 하려고 했는데, 지금 유엔 가입문제 때문에, 거기 외교문제와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11월달은 바빠 가지고 12월달로 연장했다는 통보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하지요? 거짓말 잘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거짓말을 잘해요, 거짓말을 안 해요? 「안 하십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속고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그랬어요, 문총재 거짓말쟁이라고.
요즘에는 선생님에 대한 평가가 많이 높아졌지요? 「예.」기관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도 `문선생' 하면, `애국자시지요. 그분을 애국자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다 그러지요? 기성교회 교인들, 목사들도 그렇다구요.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목사들 270명인가 방문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거기의 절반이 통일교회에 대해 알아보아야 되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문총재를 개인적으로는 존경보다도 숭배한다는 목사들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목사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졌지요? 그거 누가 해야 되는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1세보다도 2세들이 상속받았기 때문에 더 가까운 주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3세는 중앙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2세시대에 모든 걸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목사들을 구슬리는 데에는 목사 자신을 구슬리지 말라는 거예요. 목사 아들딸들을 구슬러 가지고 주머니에 꿰차고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꿰차고 돌아섰지요? 정치가 꿰차고 돌아섰지요? 여러분들은 목사 아들딸들을 꿰찰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칼침을 가지고 배때기를 찔러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무슨 짓인들 안 하겠어요?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문총재를 암살하려고 1987년 2월달에 25명 적군파를 보냈는데 미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에 잡혀 가지고 지금도 조사가 끝나지 않았어요. 그런 난장판인 모스크바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 날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이고, 문총재님! 공산당이 득실거리는 그곳을…. 케이 지 비(KGB;소련보안위원회)를 어떻게 믿어요? ' 거기에 들어갔다가는 전부 다 구름같이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비 올 수 있는 구름이 오면 그것을 표적으로 했다가 구름이 없어지면 표적마저 잃어버리는 것 아니냐고 별의별 충고를 다 받았지만 아니예요. 내가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갔다 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내가 김일성이를 만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유엔에 가입한 것도 그 배후에는 내 영향이 크다구요. 노서방(노태우 대통령)도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문선생보다도 우리 정부가 먼저 만나야지!'하겠지만, 나 그거 시시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나라의 주권자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천년 애국자를 만년 후에도 존경하겠다고 해야 대통령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이 시대에 있어서 기성교회가 반대한다고 대한민국 정부가 `문총재는 대할 수 없어!' 어디 그 정부가 얼마나 가나 보자구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갈 것 같아요? 내가 기성교회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어느 목사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조사해서 가지고 있어요. 들이 제기면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갈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세계 최고의 정보를 캐치하는 사람은 나예요. 시 아이 에이보다도 빨라요.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에 우리가 교신해 주는 것입니다. 불란서의 최고 정보, 영국의 최고 정보가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은 보수세계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1선에 서 가지고 포를 쏘고 원자탄을 먼저 쏘는 패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 신호탄 위에 영국 정책방향이 세계적인 신문을 따라 가지고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방향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무 신문에 이런 것이 있는데 우리 정책방향에 일치되는 놀음이라는 것은 세계사적인 내용에 일치되기 때문에 이런 내용의 신문이 나왔다.' 하고 [워싱턴 타임스]에 한번 쫘악 내면 전세계 신문이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 영향권은 대단해요.
여기 유 에스 아이 에이(USIA) 같은, 미국 공보처 같은 데 각 부처 장관에게서 나오는 내용들을 요약해 가지고 주말 보고가 있습니다. 1천7백여 개의 신문사가 있지만, 보고 자료의 75퍼센트를 [워싱턴 타임스]에서 뽑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뭐냐면, 유 에스 아이 에이에서 연락하는 수십만의 언론기관들, 모든 단체들이 [워싱턴 타임스]로부터 75퍼센트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촌사람은 그런 거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하고 다니는지?
요즘에 차기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유대인이 있는데, 미 국회 하원의원에서…. 이 사람은 아시아 지역에서 행차하면 왕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에 와 가지고 얘기하기를, `앞으로 대통령을 하려면 에이 에프 시를 잡아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문총재의 힘을 빌려야 되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오.' 하더라구요. 나한테 맞춰야지 별수 있어요? 발표 안 하니까 그렇지요. 북한의 모든 내용도…. 문총재가 가는 방향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북을 둥둥 치고 나발을 불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에요. 자기 나라가 나를 반대하는 유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대표적인 사람이 내 꽁무니를 따라오려고 했으니 유대 나라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회회교권의 시리아로부터 이집트, 예멘까지 3개 국에서 로마 교황 같은 사람에서부터 그 휘하의 최고 책임자를 데려다가 40명씩 해서 40일수련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이거 큰일났다구요.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가 통일교회는 이단 중의 이단이요, 반세미티즘(반셈족식, 반유대식, 반유대인 기질)이라 해 가지고 체계적으로 반대하고, 테러단까지 보내 가지고 통일교를 파괴하도록 몇 번이나 시도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아랍권하고 회회교권하고 나하고 짝자꿍이 돼 가니 이제는 그 가운데 포위되어 버린 이스라엘이 매일 아침 바람불면 떨어지는 아침 이슬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이것이 문총재와 하나 되고자 하면 뿌리도 없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나라에 비밀로 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 총회에 제삼자 되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방문시켰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가 아랍권, 회회교권을 데려다가 교육하면서 왜 이스라엘은 빼놓습니까?' 항의를 하는 거예요. `뺀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빠진 거야!'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제라도 얼마든지 교육 준비 하라면 내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문총재한테 오늘이라도 승낙 받으면 내일부터 당장 시작하겠습니다!' 내가 알래스카에 있는데 이런 전화가 오지 않았겠어요. 야─! 세상이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때가 다 되었으니 전부 다 꼬리를 찾아 가지고 세계가 한 골수로….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강물이 크다 하더라도 바다에 들어가고 바다가 아무리 넓게 흐른다 해도 흑조(黑潮)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흑조라는 것 알아요? 흑조라는 말도 모르는 사람이 많구만. 이 태평양 지역을 중심삼고 4천 마일을 원형을 그려 가지고 도는 물줄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힘차게 도는 물줄기로 말미암아 오대양의 모든 물줄기가 살아서 작동하는 거예요. 거기에 타서 돌 수 있어야만 바닷물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런 흑조와 같은 세계적 조류를 레버런 문이 제시하니 여기에 유대인도 별수없고, 회회교도 별수없다구요. 유대교회가 별수 있어요? 여기에 차야지, 별수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유대 사제들이 전부 제사장들이지요? 신구약 성경 원리 내용은 전부 다 신구약에 가 있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건 백 퍼센트 돌아가는 것입니다. 꼼짝달싹 못하고 들어가 가지고 바짝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들어가게 되면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물려 들어가지요? 그걸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는 문제도 아니예요. 알겠어요?
아, 왕이 암행어사 선발대를 수십 명 풀어 동네를 조사해서 다 알아 놓고 스윽 `에헴!' 하고 지나가는데 동네 개가 짖는다고 해서 `이거 어떤 놈이 지나가고 있어? 그놈 때려죽여라!' 그러고 몽둥이 들고 나오면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안됩니다.」 되지? 「안됩니다.」 돼! 「안됩니다!」 여러분들 그 패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 패가 될 만한 소질이 많지요. 세상을 모르는 무식쟁이들, 모르는 것들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15년 동안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믿음을 기도했어요. 그 다음에는 솔로몬의 몇 백 배 되는 지혜를 위해서 천지의 지혜를 빌고, 사랑을 빌고, 이 세 가지를 놓고 20년 동안 기도한 사람입니다. 나에게 있어서 사탄이 아무리…. 하나님의 뜻이 왜 이러냐고 해도 나는 그걸 믿어요. `네가 나를 끌고 있더라도 내가 소생권·장생권·완성권 그 위까지 밀고 나갈 때는 너는 내 앞에 굴복하고, 나는 그 진리를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에게 무엇이든지 명령해 봐라 이거예요. 못 믿을 것 없고, 못 할 것 없다 이겁니다. 그 대신 사탄도 나한테 마지막에는 때려잡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신앙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믿더라도 다 못 믿는 거 아니예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 같으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여러분들이 참부모의 위업을 상속받겠다고 생각하는 게 도적놈이야, 정상적인 사람이야? 말해 보라구. 도적놈이야, 뭐야? 「도적놈입니다.」 뭣이라구? 도적놈 패들이지.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백정의 딸로 태어나서 왕자 앞에 시집가는 데 있어서 자기 자신을 모르는 그런 백정의 딸은 문전에도 가기 전에 쫓겨나는 것입니다. 문전에서부터 통곡하면서 `이럴 수 없는 사정인데도 불구하고 왕자님, 나 할 수 없이 끌려 왔습니다! 이제라도 돌려보내 주소.' 이러면서 눈물 콧물 흘리며 오색가지 비참한 모양을 할 때, 왕이 나와서 보아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백정의 아들딸보다 더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말 들어서 기분 나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설명할게. 수치도 유만부동이지. 자기의 처신과 모양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서는 안돼요. 자기 스스로 천하의 왕자 왕녀와 같이, 뿌리가 다르고 근거가 다른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럴 수 없는 입장을 그럴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 학살과 숙청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 알아요? 통일교회 문교주가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1을 손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피를 안 보기 위해서 내가 피를 흘리면서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후손도 자기들 대신 피 흘린 것을 봤고, 피 흘리게 했기 때문에 거기에 무릎을 꿇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러한 천지의 대도를 밝힌 그 길 앞에 발벗고 나섰던 무리들이 여기 구두가 좋다고 가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패도의 길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고 전진적인 희망의 곳을 향하여 보무도 당당하게 전진하지 않으면 안될 것을 결의하는 무리들은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결론은 간단해요. 예수를 죽인 자리를 가서는 안되겠다구요. 가정을 거느리지 못했지요, 요셉 가정. 그렇지요? 「예.」 사가랴 가정, 이종사촌 집을 수습하지 못했어요. 나 문총재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삼촌네 일족을 전부 다 수습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문중에서 나를 귀하게 보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악마가 우리 인류의 조상을 죽였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참아버지라는 아버지를 죽였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 악마하고 인간하고 합해서 세계적인 참아버지, 세계적인 해방권을 가져온 참부모를 손대려고 했습니다. 이제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 부모의 자리를 얼마나 존경해야 될 것인가를 알겠어요? 「예.」 이 악마를 타고 앉고, 인류를 타고 앉아 가지고 충신의 도리를 갖추었다고 하고, 효성의 도리를 갖추었다고 해야 합니다. 만국을 대해 내가 당신이 갈 수 있는 모든 어려운 고개의 발등상이 되어서라도 그 가는 길을 평탄한 길로 모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한 분야라도 책임지겠다고 몸부림을 치고 그 기대를 닦기 위해 생애를 바치더라도 감사하면서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현재에 처한 사람들이 가야 할 생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몇 천리 길이 아니예요. 십리 길이라도…. 알겠어요? 마을 마을 거치는 십리 길에 담이 없어지고, 그 부락을 거쳐 나가는 데 담이 없겠끔 하자는데 그것도 못하겠어요?
내가 오십 평생 한으로 맺혔던 그 모든 분한 것을 여러분부터 먼저 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영통인이 하는 말이, `문총재가 전부 다 환고향하라고 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안 가게 되면 문총재가 탕감받게 되는 것을 아십니까? 영계에서 그럽디다. ' 하는 거예요. 나 그거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 가정에서 흥진이가 영계에 간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효진이로부터 은진이 인진이까지 전부 차 사고로 죽을 수 있는 것을 내가 앎으로 말미암아 다 구해 준 것입니다.
공인의 책임은 그래요. 나라 대통령은 나라 망하는 것을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망할 수 있는 길을 가게 되면 내가 먼저 십자가에 달려야 돼요. 그런데 내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을 가려니 천신만고 오해와 핍박의 길을 감수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다 넘어섰어요. 이제부터 통일교 문총재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더라도 가나안 7족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가나안 7족 대신에 여러분의 일족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평등한 사회에 행복의 초소가 정문과 통할 수 있는 문이 열리고, 초소의 장병이 안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걸 못 가겠어요? 못 가면 망해야지요.
단단히 정신차리고 1세들은 다 못 가지만, 2세만은 보따리 둘러메고 보무도 당당하게 산천 산하를 천국 가는 순례자의 자랑스런 모습으로 가야 되겠습니다. 자기 생애의 일화로서 후손 앞에 자랑의 기억으로 남기고, 그런 재료를 수습하기 위한 행차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어려울수록 귀한 것입니다. 매 맞을수록 귀한 것입니다. 침 뱉고 발길에 차이고 피 흘린 곳이 있으면 그곳에는 앞으로 비석이 설 것입니다. 그런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나라에 참된 국민이 되고 앞으로에 있어서 참된 3대, 4대 조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달라는 그런 유언을 하고 죽어야 될 거 아니예요? 나는 지금 여러분들에게 유언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피를 흘린다고 서러워 말라는 것입니다. 핍박을 당한다고 서러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갈 길에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영광스러운 후계자가 줄을 지어 서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오늘의 눈물을 품으면서 희망을 가지고 천년 하소연에 희락의 승리의 눈물로써 후손 앞에 넘겨주겠다고 침묵을 지키면서 걸어가는 그 생애의 모습은 천지가 존경하는 거예요. 말하지 말고 나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명을 지나 아침 해가 찾아올 때 선전하고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도 모르게 자연 법도를 통해 찾아오듯이 우리 가는 길 앞에 영광의 날이 오는 거예요. 12시를 지나 여명이 오게 되면 더 깜깜한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고 그 문을 헤치고 넘어가야 아침에 빛나는 태양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연령에 고향을 버리고 부모 처자를 버리고 혼자 떠나던 것이 지금 회상됩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40대에 천하를 주름잡을 수 있는 이 몸이, 신부가 배신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재탕감해야 하는 이 고달프고 억울한 사실….
나라와 세계의 판도를, 하나님이 6천 년 간 수고해서 남긴 공적을 다 잃고 흥남수용소를 찾아간 선생님의 비통한 사연을 여러분은 몰라요. 고향을 떠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처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하늘땅의 미래의 소망으로서 해방의 민족이 나를 환영하려 했던 그 무리가 구름속 지옥으로 꺼져 가서 암흑세계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통곡하면서 다시 만나자고 소리를 지르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너희들은 꺼져 갔지만 나는 다시 내 갈 길을 가서 광명한 아침 해를 안고 너희들을 찾아가서 다시 해방을 주겠다!'고 선언한 것이 엊그제 같아요. 쇠고랑을 차고 소리를 지르던 그 소리를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 어려울 적마다 기도하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기가 막힌 사연의 곡절을 이어서 하늘의 승리의 체인으로 엮어 연합체를 만든 것입니다. 체인을 만들어서 세계적인 무리를 엮어 많은 축복가정을 둔 거예요. 승리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나라 해방, 세계 해방을 갖출 수 있는 승자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없는 승리자로 돌아와 가지고 해방의 고향으로 가라는 거예요. 쇠사슬의 철망을 열고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해방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못 돌아가겠어요? 비참했던 그 역사를 논하게 될 때, 고향의 일족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 원수들을 일시에 도말해 버리겠다고 하고 내 일선에 서서 병역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지켜 줄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런 환희의 동족을 가질 수 있는, 승리의 편을 가질 수 있는 그 놀음을 못하겠어요? 못하겠으면 망해야 돼요. 내 손으로 망하게 할 거예요. 도리어 북괴를 남한 대신 세워 가지고 그 북괴의 일당백과 같이, 당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절대 복종하면 복종 못하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정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늘은 그렇게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북괴 도당보다 더 강력하고, 더 대담하고, 더 용감할 수 있는 통일의 2세가 되지 않고서는 안된다는 것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이 있는 자는 볼지어다! 감각이 있는 자는 느낄지어다! 아는 사람은 아멘 할지어다! 「아멘!」`나는 그런 무리가 안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눈감고 하늘 앞에 숙연히 맹세할지어다! 여러분 조상들이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이 시간 그 영적으로 고맙게 생각할 것입니다. 형제들이 통일교회 2세들의 참다움을 찬양하고, 숙연한 자리에서 갈 길을 축복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자리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기를 부탁한다구요. 고마워요. 내려요.
여러분 선배들이 지금까지 가누어 오던 교회를 그냥 그대로 내버릴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포로로 잡혀 갔다가 바빌로니아에서 돌아와서 맨 처음 한 것이 무엇이냐? 성전 개축입니다. 회개의 함성이 이스라엘 천지에 눈물과 더불어 골짜기마다 메아리쳐 가지고 이스라엘 산하가 그 회개의 눈물 소리에 숙연해지는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자던 이스라엘 땅이 눈을 뜨기 시작하고, 막혔던 이스라엘의 핏줄의 담이 터져 가지고 돌아온 포로들이 성전을 수습하던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니 전부 다 황폐했어요. 통일교회가 황폐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18년 동안 외국에 나가 세계적 탕감노정을 가는 동안 나라를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나라를 다 팔아먹고 공장에 사기꾼들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기생충이 되었더라구요.
황폐한 교단을 이제 성전을 찾아 가지고 2세들이 팬티 바람으로 그야말로 피땀을 흘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성전 수축과 민족정기 재건을 위한 전통적 초석을 놓아야 할 엄숙한 시간이 우리에게 다가온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천년사를 넘어서 그날을 고대했고, 선생님 일생의 생애를 넘어 가지고 그날을 고대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아야 할 이 초석의 초점이 어긋나게 될 때는 천지의 대도가 어그러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을 때 어그러진 그것을 후대의 어느 누가 바로잡을 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바로잡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싫든 좋든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천년만년 살지 않아요. 2000년도가 되면 팔십이 되는 것입니다. 갈 준비도 바쁜 이런 입장의 연령인데 밤에 찾아와 가지고 젊은 사람과 같이 몇 시간씩 불을 뿜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 전통을 남겨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 3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천년지대도의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이 민족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선생님은 다시 오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제 때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못 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대신 그걸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 고향으로 보내고, 남겨진 교회는 여러분들이 새로 수축해야 되는 거예요. 더 높게끔 부족한 제단을 품어 가지고 하늘을 슬프게 했던 모든 터전을 청산해 버리고, 여러분의 붉은 피와 붉은 땀을 퍼부어 가지고 벽돌보다 더 강할 수 있는 굳어진 피살을 연결한 초석을 놓아야 됩니다. 천년만년 어떤 사람도 무너뜨릴 수 없는 전통적 초석을 하나 남기고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후세의 싹이 나오는 데서만이 대한민국의 천년 해원의 역사가, 해방의 열쇠가 열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허리띠를 조르고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어요. 이제 고향 돌아가서 뭘 하라구요? 「성전을 개축해야 됩니다.」 성전을 개축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광야의 1세들은 전부 다 지치고 쓰러졌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2세를 보낸 것입니다. 왜 40년 동안 유리고객했는지 알아요? 애급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꿈에라도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 침 뱉고 나온 그 걸음을 후회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그렇게 한다면 부모와 싸워서라도 그걸 취소시켜야 할 후세입니다. 또 가나안 7족을 무서워해서는 안돼요. 가나안 7족이 있더라도 들어가서 내가 소화해서 종새끼를 삼지, 내가 그들의 종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지 패거리 같지만 말이에요.
가나안 7족 앞에 입성해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은, 여자들이 그랬어요. 에미들이 아들딸 먹이기 위해서…. 남자들은 안 했어요. 여자들이 가나안 7족 집에 들어가서 식모살이 하면서, 누룽지나 밥 덩어리 같은 먹을 것들을 바가지에다 빌어다 먹이면서 `야─! 이 집 아들딸 훌륭한데, 이 아들딸하고 우리집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 '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탄 피와 하늘 피를 혼합시킬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6천 년 간 하나님의 가슴에 못 박았던 역사적인 한이 해소되지 않은 이러한 판국에 그 한을 풀기 위한 전통적 국가를 창건해야 할 독립용사들인 것입니다. 원수의 집에 들어가 종살이 하면서, 스파이 노릇하며 그 아들딸의 생명을 노리고 그 일족을 하늘의 제단에 제물로 삼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가지고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집의 사위가 되면 좋겠고, 며느리가 되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에미들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에미 말에 다 넘어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순결한 전통적 초석을 동서 사방 어떤 초석이든지, 어떤 기둥의 한 모퉁이도 어스러지지 않고 하나님이 완전히 품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성전을 만들었으니, 이스라엘 국토가 성전 땅이 되어야 하는데 가나안 7족에 의해 완전히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가는 그 길을 따라가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를 악물고 혓바닥을 깨물어서, 좌우에 피가 낭자하게 흐르더라도 그 피를 받아 가지고 뿌리면서 패자의 서글픈 피를 받은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 걱정 마소! 하나님 걱정 마소! 후대에 찾아오는 우리의 후손들 걱정 마소! 선한 조상으로서 출발하니 이것으로 깨끗이…. 오늘 숨을 거두고 유언을 남기더라도 만국에 당당한 조상의 권위를 세울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결의를 할 순간이 왔어요. 각자가 명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청춘을 다 버렸어요, 여러분 같은 꽃다운 청춘을. 일족들의 보호와 환영을 받고, 환난과 수난길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그런 귀공자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손을 보라구요, 손을. 발을 보라구요. 고생하게 안 생겼다구요.
환경을 못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택한 무리들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나 홀로 수난길을 거치면서 왔습니다. 고향 찾아가는 제일 직단거리가 감옥이라 해 가지고 자기의 생명을 사탄의 저울대에 올려 놓아 가지고 `내 몸을 잘라서는 안돼. 올려 놓더라도 통째로 올려 놓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나 죽을 수 없어!' 하고 몸부림치면서 정성을 들이고 그 정성을 꺾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이 승리적 패권을 쥐어 가지고 천하에 나를 손댈 수 없는 이러한 정상까지 올라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 속에 백전백승한 장성이 있고, 이 땅 위에 군왕이 있어 가지고 세계 천년 태평세를 이루겠다고 해서 왕권을 이룬 주권자가 있더라도 선생님이 갖춰 온 승리의 영광 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자리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이 시간 이와 같은 자리에 천하만민이 남북이 통일된 깃발로 꽉차 가지고, 산하의 모든 피조물도 흘러가는 물고기도 한 곳을 향하여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맞이한 선생님 앞에 이게 뭐예요, 이게? 내가 입을 열어 조촐한 이 나라…. 여러분의 장래가 어떻게 될 지 알아요? 인류의 앞날을 위해서 저주가 나가는 걸 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시대를 지나서 2000년을 넘어가면 안돼요. 이 민족의 장래, 미래가 어떻게 되는가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났으니 여러분들이 만나는 인연을 영광의 터전 위에서 후대의 만민 앞에 실적 제단과 같이 존경하면서 모셔 갈 수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끈을 달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옮겨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승리의 제단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 현대의 너와 나에게 맡겨진 책임인 걸 알아야 돼요.
제물 된 자리를 피하기를 원치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물이라는 것은 존재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제물은 뭐라구요?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이와 같은 하나님의 책임을 지고 공적인 면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재림주라는 이름과 메시아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그 존재의식을 갖지 않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제물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계급의식이 없어요. 난 선민권을 통해서 5천 년 역사를 두고 백의민족 가운데서 주류 조상의 혈족으로 태어났다는 소속의식을 갖지 않아요. 계급의식을 갖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나 통일교회 교주라는 생각 안 해요. 그렇지 않으면 제물이 못 돼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누구든지 나를 차지하는 것이 그의 존재가치를 나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내 계급 가치를 그 앞에 나누어 주었기 때문에 나는 존재의 가치와 계급의식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들이 헤어날 수 없어요. 빠진 사람을 구할 때는 그 이상의 힘을 가하지 않고는 구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내 가치를 중요시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존재의식과 계급의식을 포기하고 일생을 깨끗이 제물로서 심어 놓고 가는 날에는 여러분 가운데서 왕손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왕국이 태어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죽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의 혈족을 두고 보라구요, 망하는 혈족이 되나. 우리 애들은 전부 다 머리가 좋아요. 학교도 하버드 대학이 제일 좋다고 하니까 다들 하버드 대학 가려고 그래요. 다 들어갔어요. 자기들이 일류대학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철 모를 때는 밤을 새워 가며 마음대로 놀더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불러 놓고 공부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어요. 스무 살이 가까워 오고 철이 들면 갈 길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네 소속이 어디고, 넌 누구 아들이고, 네 아버지 어머니가 어떻다는 것, 그것만 가르쳐 주면 되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 되는 것이니 그 사랑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의 대가라도 치러야 됩니다. 공부가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대회 할 때 7천 명을 중심삼고 열세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 만들고 남편이 위대하다고 증거했습니다. 선생님 선전 잘하지요? 어느 여자, 어느 아내가 그래요? 그걸 바라보는 모든 여자들은 `문총재가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런 남자가 있다니!' 이렇게 탄복하고,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을 가게 되면 고위급 여자들이 줄을 지어 따라다니려고 할 거라구요. 내가 못난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도 그와 같이 만들 줄 알아야 돼요. 어머니를 지금까지 길러 왔어요. `당신은 이 길을 가야 된다. 밤이나 낮이나 기도하고 준비하라. ' 한 거예요. 이게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해야지요? 세계가 하나 돼 가지고 통일교 교인들을 존경할 수 있는 태풍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걸 휘저어 가지고 보무도 당당하게, 위신과 체면을 당당히 세워 하늘의 혈족임을 자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체구는 작을망정, 얼굴은 못생겼을 망정 거동이 천하를 주름잡는 여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떠한 천만군을 지휘해 가지고 백전백승하던 장성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호남의 태세를 가지고 호령해야 돼요. 나라를 넘고 넘어 세계를 전부 편답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날리며 만세를 부르며 돌아올 수 있는 승자가 되겠다고 결의하고 나서야 될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틀림없이? 「예!」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젊었을 때부터 노년까지 일생을 한없이 이 길을 갈 수 있겠어요? 「예.」 하나님같이? 「예.」 자그마한 선생님같이? 「예!」 하나님이 몇 살이에요? 그 하나님은 복귀노정을 가는 데 지치지를 않았어요. 선생님은 몇 살이에요? 선생님도 나이가 칠십이 넘었어요. 남 같으면 퇴역해 가지고 손주 손 잡고 지팡이 짚고,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며 자기 자랑하며 살 수 있는 연령인데도 불구하고 청춘같이 직행하는 것입니다. 진군 명령의 나팔을 불고 있고, 젊은 사람을 호령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또 선생님같이 그 전통을 내 일생행로에 있어서 몇 년 동안, 혹은 몇 세대, 몇 십 년을 남기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숙제가 뭐라구요? 선생님같이, 하나님같이 몇 년 동안? 1년 동안? 「일생 동안!」 1년 동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3년 동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일생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장난이 아니야! 하늘땅이 바라보고 있어요. 그 맹세를 알고, 내일부터 그 길을 위해 직행할지어다! 「아멘!」 불평 있는 사람은 선생님한테 항의해!
그래서 가나안 복귀의 성전을 재축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부부와 아들딸의 피땀을 얼마나 모으느냐…. 큰 성전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슬을 피할 수 있고, 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사계절 엎드려 기도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샘터, 생명의 샘터로 바꾸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 눈물과 피살을 부어야 할 곳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는 어느 누가 점령을 못해요. 사탄은 그 자리를 점령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 이상 공을 들이지 않고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이 자리에 와서 못해먹어요, 문선생 이상 정성을 들이기 전에는. 알겠어요? 딴 사람이 들어와서 하겠다면,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두면 내가 발길로 차 버리는 것입니다. 요즘에 어떤 미친 녀석이 문총재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그러지요? (웃음)
선생님의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긴 알아요? 앉아 가지고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나 메시아 원하지 않았어요. 사실을 알고 보니 갈 길이 태산준령입니다.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여기까지 왔지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는 놀라운 말입니다.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사람은 개인이 아니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예.」 장자권 첫째 사람이 아담이었어요. 참부모 시조가 아담이었어요. 참왕권 시조가 아담이었어요.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 지상 나라에 왕자 왕녀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 중심삼은 나라예요? 영원히 참사랑,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은 왕권세계의 왕자 왕녀들일 텐데 이 사랑을 잃어버리고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똥구더기가 되어 버렸어요. 이걸 다시 회봉춘(回逢春)하기 위한 한의 역사입니다. 핏줄을 더럽혔으니 사랑의 원수가 되어서 씨를 잘못 심었던 것을 거두어야 하는데 죽일 수 없으니, 하나님의 씨를 이어받아 가지고 번식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겠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접붙이는 방법입니다.
6천 년 뿌리에서 나오는 새로운 생명에 순을 접붙여 가지고, 접붙인 여기에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내리는 싹을 중심삼고 이 뿌리에 접붙여서 뿌리 된 것을 잘라 버리고 이 뿌리를 키워 이것을 비료 삼아 가지고 새 싹을 키우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역사요, 본연으로 되돌아가는 재창조 역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일족 앞에 이 놀음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새 순이 되어서 뿌리를 내리라는 것입니다. 뿌리를 내리는 데 있어서 일족의 틀거리에 인연된 모든 것을 역으로 비료 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랄 수 있는 새로운 뿌리의 비료로 소화시켜야 됩니다. 몇 천만 년 이상의 가치 있는 수확을 여러분의 혈대를 통해 접붙여서 하늘 창고에 저장해야 됩니다. 저장한 그 참감람나무의 씨를 받아 가지고 어디에 뿌리더라도 참감람나무로 자랄 수 있는 그 세계를 다시 보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못하고 참부모의 해원성사를 못한다는 이 무섭고 두려운 탕감복귀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엄숙한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어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이라는 것은 완성한 아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장가가지 않은 아담의 뼛골에 묻혔던 그 생명의 씨가 참사랑으로 화동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에 자기 일신도 모르게 하나 되어 가지고 그 피살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격동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피살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끓지요? 「예.」
사랑으로 말미암아 피살이 엮어져 가지고,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줄을 따라 가지고 피살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나누고 피를 나누어 가지고 이어받은 것이 여러분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딴 피로서 합해졌지만,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합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끊을 수 없습니다. 자기들은 갈라질 수 있을망정.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이요, 생명의 결실이요, 핏줄의 열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핏줄의 열매를 본연에서 못 받고 사탄의 핏줄의 열매를 대했으니, 탕감복귀섭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입니다. 영에서부터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 때인 지금 여러분들도 영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가정에서부터 주욱 해 가지고 여기서 어떻게 됐냐 하면 떨어져 있는 것이 사탄세계예요. 저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완성하고, 참부모권을 완성하고,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서 전진적인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가 되어야 할 것인데, 반대로 사탄세계의 판도가 된 것을 접붙이는 역사를 끌고 들어가서 주님이 와 가지고 주류를 중심삼고, 아담 직계 주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되돌려 가지고 이쪽으로 전부 다 넘어오는 거예요. 이 과정에서 오른쪽이 왼쪽 됐고, 왼쪽이 오른쪽 됐다구요. 알겠어요?
이 과정을 거치게 될 때는 오른쪽이…. 여기서는 사탄세계가 바른쪽이 되어 나왔어요. 이것을 바꿔쳐야 돼요. 이 교차되는 기지가 어디냐 하면 아담 가정입니다. 그 아담 가정 기지가 사탄의 왕자가 되었고 사탄의 왕녀가 됐어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이래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이것을 전부 영의 자리에 취소해 가지고…. 결혼을 앞둔 사랑하는 애인을 원수한테 빼앗겼는데 애기 셋을 낳아 돌아와 가지고 `내가 갔더랬는데, 당신이 필요하다면 지금 이 아들딸을 돌려주겠소!' 악마가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하나님의 간부(姦夫)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간부를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왜? 천사장이기 때문에. 천사장을 하늘이 힘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그것이 창조 내용이 아닙니다. 사랑해 주면 자연굴복하게 되어 있는 그 도리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 악마가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통해서 참소하는 데 상대적 입장에서 대하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천사장을 사랑하고 난 후에야 천국 들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힘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나는 타락했을망정 당신의 본연적 권위와 본연적 원칙은 지켜야 될 것 아니요? 나는 안 해도 되지만 하나님이 안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원수 된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담의 자리와 완성된 아들을 맞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사랑하지 못한 것을 사랑해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오.' 여기에 사탄이 목을 쥐고 수많은 종교의 최고의 길을 가는 사람을 때려잡은 거예요. 이제 선생님 시대에 다 적발되니까 사탄이 발 디디고 남아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변호가 아무리 변론을 해도 검사가 재료를 제시하는 데는 피할 길이 없으니 사탄은 보따리를 싸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사랑하지 않고는 차자권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형제가 8남매가 있었고, 나를 아껴 주는 가까운 친척이 있었지만, 이들 앞에 원리 말씀을 말한 적이 없어요. 원수의 세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장자권을 찾아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천국 갈 때 데리고, 이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모르고 타락했지요? 그 경지를 못 넘은 형제들이 아담이 모르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기 전에는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우리 부모가 있고 우리 형제가 있지만, 여러분같이 고향복귀해서 말씀을 전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족속이 되라는 그런 말도 못했거니와, 그런 걸 가르치지 못했어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여러분이 내 대신….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자리에 있었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섬으로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를 완성한 아담 자리를 대신해서 계대를 이어받아야 해요. 그것을 이어 주려고 하는 참부모님의 은덕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완성한 예수 자리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맨 종대뿌리가 자라고, 종대줄기가 자라고 종대순이 자라 6천 년 역사의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제한하고 서 있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순은 봄철에 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순대를 꺾어 가지고 접붙여 놓자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가운데는 예수도 들어가 있고, 제3차 아담이 완성한 아담이 되면 2차 아담도 완성되어 들어가 있고, 1차 아담도 완성되기 때문에 이걸 주욱 빼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뺀 아담 자리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 자격을 중심삼고 예수 실패한 것을, 부모를 죽인 죄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악마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이거 용서하지 않으면 천국이 안돼요. 성경에도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하지 않고 영생한다고 했다구요.
인류의 조상이 지은 죄를 용서해 주고, 악마가 인류의 첫 조상을 죽인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은 슬픔과 분함과 억울함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사랑의 낙인을 찍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이것을 재차로 탕감하는 놀음을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를 들어, 동독이 서독과 통일될 때, 동독의 스파이들이 서독의 젊은 요원을 전부 다 암살하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케이 지 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서독을 망치기 위한 놀음을 많이 했다구요. 그렇지만 통일된 그때에 있어서 이 원수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서독의 사형대에 세워서 목을 자를 거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아버지를 죽인 원수고, 자기 나라의 원수지만 소련 지역의 20억이라는 인류를 , 36개 국이라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용서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용서하지 않고 그들의 목을 자르면 소련 케이 지 비로부터 고르바초프까지 전부 다 목 잘라야 되는 거예요.
끝날에 돌아올 것이 이렇게 비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끝날 시대에 그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해 준비해 가지고 참으면서 얼마나 수욕을 당했는지 알아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욕을 먹고, 감옥에서 매를 맞으면서 참고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알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효자가 되어 위로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피를 머금고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고문당하고 들어오는 달 없는 밤에도 하늘을 위로하던 옛날의 생활을 잊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선생님은 이제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까지 다 갖추어서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나기 시작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선생님이 자란 그 가지와 같은 가치로서 품어 가지고 하늘 앞에 타락하지 않은 인류역사 나무로 봉헌하려고 하는 것이 부모님의 뜻이니, 여러분들도 그 뜻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은 참사랑을 중심심은 황족이 되어야 됩니다, 황족. 아담이 그렇게 되면, 아담이 직계자녀라면 방계자녀인 그 형제 누나들은 전부 다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사랑을 갖추어 그 권위와 위신을 당당히 지녀 가지고 생애의 노정에 보무도 당당하게 위신을 갖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본향의 나라 천국인 것을 알지어다!
그래, 여러분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를 승리한 완성한 아담 자리에 세워 준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의 원수들이지요? 여러분 쫓아낸 사람이지요? 그렇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 예수의 아들…. 원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족이 통일되었더라면 예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이 이 땅 위에 남아 있고 영계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결혼하고, 제멋대로 죽어 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제멋대로 믿는 종교단체 때문에 통일 종교가 못 된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 시대에 통일 종교가 되어 가지고 통일왕국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평화세계의 모든 것을 하나로 묶은 것이 지난 8월 27일에 결성한 세계평화종교연합인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을 통일하지 않고는 세계가 점점 망하기 때문에 천신만고 그 길을 닦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나발 분다고 해서 돌아가는 게 아니예요.
그렇게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감동을 주어서, 수십 년 역사를 거쳐 하늘이 울부짖고 조상들이 피 흘린 원통한 배후의 조정을 통해 묶어진 그 사연이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그 배후의 정서적인 모든 벽이 얼마나 두꺼운지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러한 정적인 대가를 희생시켜 갖춘 승리의 예물 중에 제일 최고 예물인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가치도 모르는 걸 넘겨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왕손이 뭘 알아 가지고…. 모르지만 왕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왕이 없게 되면 그 왕손이 왕위를 계승하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인연이 이렇게 되었으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따리를 풀어 놓고 이 일을 여러분 앞에 전수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왕권이 이제 전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이 들어간다고 그랬지요, 끝날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종족의 왕이지요? 선생님이 국가의 왕의 자리에 서고 세계의 왕의 자리에 섰지만, 종족의 왕이 못 됐고 가정의 왕이 못 된 것을, 세계적 촌촌 부락에 다니면서 그 가정가정 집집에 그 못 되었던 것을 대신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이 아담의 후손으로 번져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번창했던 그 동네들이 하늘나라의 동네로 연결되어 하늘 고향으로 편입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지어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 땅에서 낳아 준 권위를 차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격을 갖추면 여러분은 예수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는 아담 후손, 예수 후손, 그 다음에 재림주 후손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영계에 가면 통일교 교인이 있잖아요. 이 세 족속이 전부 다 연결되어 여기서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세계의 지옥 문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참부모의 역사노정에 지옥이 없어야 할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지옥을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계급에서 문이 열려 가지고 선조들을 끌어올리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에 대개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하면 72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협조하게 되면 또 소생 72대, 장성의 72대,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물 중에 이 이상의 귀한 선물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수고와 우리 인류 선조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피를 흘린 것을 종합한 가치와,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모든 수난길을 참고 이 길을 개척하던 모든 공의의 실적을 다 종합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쥔 것을 여러분 앞에 상속해 주는 이 값을 갚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를 찾기 위해 수천 년을 수억의 사람이 피를 흘려 가지고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 대가의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종교의 열매지요? 수많은 종교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입니다. 역사의 종착점이요, 종교의 목적점이요, 인류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모든 전부가 여기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자유예요. 개인해방, 천상천하가 전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귀한 예물을 상속해 주는 것을 알고 여러분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환고향해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먼저 120가정에 부모님 사진 모시라 그랬지요? 깃발 달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가입하는 거예요. 서명 날인하고, 언제든지 부르게 되면 수련에 참석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내가 끌고 가서 40일수련까지 전부 다 시켜 놓으면 그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명령이라면 조상들은 전부 다 3대 중심삼아 가지고, ─3대는 할아버지·아버지·형님이에요.─ 여기서 가인권이 앞섰던 것이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했으니 이 장자권·부모권·왕권 자리에 굴복해 가지고 손자를 조상으로, 할아버지로 모시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을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자기 동생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러한 천지개벽, 180도 뒤집어지는 길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향할 수 있는 방향이 전환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360집…. 가정교회가 그랬지요? 「예.」 그래서 고향 가서 120가정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고향을 다 떠났다구요. 다 떠나갔으니 서울이면 서울, 많은 고향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면서 입회원서 받고 말씀 듣게 해야 됩니다. 조상의 뿌리인 장손이 사는 거예요. 그 장손이 좋다 하면 방계손이 전부 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서울에 온 놈들 전부 다 360집 찾아 가지고 한 곳에 모여서 잔치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서식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겠다고 해 가지고 선산에 모여 가지고 조상 무덤 앞에서 즉위하는 왕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 혈대를 이을 수 있는 조상이 됨으로써 해방권이 벌어지는, 축복받은 종족이 되었나이다! 이 종족은 영원불변 하나님의 권속이요, 혈족이 되겠나이다!' 이렇게 되면 사탄하고 완전히 작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조상들을 섬기는 것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기독교가 제사하는 것을 허락했어요? 「안 했습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그 전통을 이어 세워야 된다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일등 민족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반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세상 나라, 세상 전통이 아니예요. 하늘 부모, 하늘 나라, 하늘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그 계대를 이은 주류 사상적 모든 종족적 메시아권, 전통적 혈족들을 천년만년 모실 수 있는 왕토가 되는 거예요, 왕토. 왕을 모시는 영원한 태평성대를 부를 수 있는 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에서 살다가 가야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일가, 일족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죄를 지으라고 해도 지을 수 없는 거예요. 죄를 짓게 되면 그 일족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 몸뚱이에 병이 났으니 그 병균을 누가 죽여야 돼요? 딴 사람이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일족이 합해 가지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죄를 짓게 되면 그 이상의 수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를 회개시키기 위해서 부락이 자지 않고 천제를 드리면서 사죄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표시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 몇 년 형을 언도해 가지고 종살이 시켜서 탕감시켜 해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공인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온다구요. 경찰이 없어지는 거예요. 내 가정과 내 나라가 천국인데 무슨 재판이 있어요? 사랑으로 다스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어떤 세계인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죽기 전에 내 손으로 그런 전통을 세우고 가야 할 바쁜 날을 앞에 놓고 있는 선생님의 초조한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여러분 때문에 고생하지 말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응당히 가야 할 길을 위해서 내 귀한 피땀을 흘리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귀한 모든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나라와 내 하늘땅, 미래세계에 가는 데 있어서 평정하기 위한 것을 여기에 나만이 알기 때문에 닦아야 할 길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는 겁니다. 뒤돌아 가지고 세계복귀를 위하고 세계해방을 위하여 힘써야 할 선생님이 나라 해방을 위해 돌아와서 에너지 소모할 수 있는 일이 없도록 부탁하는 바입니다. 이 일을 감당할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고마워요.
내가 하지 못한 청춘시대를 대신해서 나라와 민족의 해방의 자리를 안고 몸부림치면서 천국이 가까워졌노라고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 앞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는 음성을 드높이 가지고 해방의 왕족을 모시고 이 나라, 이 민족을 하늘 앞에 참부모를 중심하고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바쳤다가 다시 받아야 천국이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저쪽에 바쳐야 돼요. 저쪽을 잃어버렸지요?
그러려니까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가면서 일본이 해와 국가니 만큼 해와 국가의 모든 만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모자협조해서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 지금 들어온 것은 어머니권 복귀를 위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운동을 이달 이내로 끝내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엔 여러분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모자협조한 공을 세워서 오늘날 사악한 이 나라의 전통을 파헤쳐 버리는 거예요.
남북한에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복귀된 아담 해와 아들딸의 복귀 운세를 갖춘 기반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쇠약해져 가지고 떨어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유엔에 가입함으로 대등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는 형제지권을 넘어선 거예요. 남한을 유엔이 먼저 지지했기 때문에 장자권 기준을 남한이 차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이 북한에 손을 떼더라도 걸리지 않습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망하고, 대한민국이 보조를 못 맞추면 앞으로에 있어서 일본 앞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 앞에 수치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 사람을 교회에 짝짝으로 맺어 주는 거예요, 2세들. 알겠어요? 「예.」 해와 국가! 알겠어요? 「예.」 그래서 5백 명 일본 식구와 여러분 2세들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의 혈통을 이어 가지고 해와가 가문의 새로운 전통을 세워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여자들이 여러분을 끌고 갈 수 있고, 통일교의 남자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원리입니다.
일본 여자들한테 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해와 국가의 여자들한테 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들? 「알겠습니다!」 해와한테 끌려가게 되면 타락한 전통을 이어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식과 아버지가 해와를 끌고 가야 할 책임소행이 이 나라를 통일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으로 뿌리박지 않으면 해방의 날이 못 오고, 망국지종으로서 퇴폐 퇴세해서 흘러가 버릴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이 여기 가입하는 거예요.
대학 나온 사람들, 여러분들도 대학 나왔지요? 왜? 제물을 드릴 때는 그래도 최고를 드려야겠기 때문에. 알겠어요? 지금까지 전부 다 제멋대로 했지만 대학을 나오고, 똑똑하다 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정예부대를 세워 가지고, 이런 하나의 승리적 제단을 묶어서 세계를 봉헌해 드리고 하늘과 인연을 맺기 위한 최후의 결단식이 이 시간인 걸 알고 기쁘게 마음 몸을 활짝 열고 자기의 제물 된 가치를 존중시하면서 엄숙한 과제의 사명을 향하여 직행할지어다! 「아멘!」 다 알겠지요? 「예!」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될 거라구요.
이래야 원리가 다 풀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문총재가 이렇게 시작부터 샅샅이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가지고, 싸워 이겨서 한 곳에 결정을 지어 지금 씨를 뿌리는 겁니다. 전국에 새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2세예요. 2세를 뿌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1세와 2세는 협력해야 돼요.
씨는 땅에 묻어야지요? 「예.」 무슨 땅에? 고향 땅에 묻어야 된다구요. 거기서 뿌려서 세계에서 거둘지라도 그와 같이 전통적 아담 해와의 반대의 승리적 씨를 고향 땅에 뿌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고, 하늘나라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땅으로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비료에 묻혀라 이거예요. 가을에 씨 뿌리면 비료도 뿌리지요? 똥 같은 것을 많이 쓸수록, 비료를 많이 묻힌 씨는 씨로서는 그 이상의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피난민으로 가는 것으로는 조금도 생각지 말라구요. 가정을 뿌리는 거예요, 가정. 알겠어요? 가정의 씨예요. 가정을 잃어버렸거든요. 가정을 거두었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부활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하늘나라의 족속으로 천국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황족의 왕자 왕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한번 크게 해보지. 「아멘!」 왼손 들고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아멘' 해 가지고 땅에서부터 하늘나라 보좌를 들이치면, 하나님이 뛰쳐 나와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와 가지고 여기에 달라붙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축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비로소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일을 원리를 통해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무엇으로 비교할꼬! 내가 형장에 가는 일이 있더라도 `영광의 형장의 한날을 맞이하는 놀라움을 찬양할지어다!' 그러고 가야 돼요.
사나이로 말하면 선생님 멋진 사나이지요? 「예.」 그렇게 생각해요? 「예!」 정말이에요? 「예!」 여자로 태어났으면 선생님 같지는 않더라도 선생님 같은 말이라도 할 줄 아는 남자를 상대로 삼을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 교인들 알겠어요? 그런 남자를 못 만난 여자는 망국지녀(亡國之女)입니다. 나 그런 남자를 만들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가냘픈 여자로서 그렇게 만들겠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가냘픈 여자가 그런 말 할 때 듣겠다는 남자 손 들어 봐요. 만사가 다 오케이니까 만세가 벌어질 것이다! 아멘! 「아멘!」
다 끝났지요? 이제 더 할 필요 없지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할 말이 많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재창조 역사를 해야 할 테니 환경 창조를 잊지 말라는 거예요, 환경 창조.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집안이 전부 다 흙덩이 돌덩이였어요. 무원리권이었는데, 가치 없는 것인데 그들을 이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소화할 수 있게 하라 이거예요.
부락에서 제일 못된 것을 잡아 가지고 제일 잘된 것으로 세 곳만 만들면 그 부락은 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환경을 만들라 이거예요. 원리 말씀만 좋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리는 주체 대상 이론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환경이 없는데 주체 대상이 있을 수 있어요? 완전한 환경 위에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원칙이요, 공식입니다.
환경을 먼저 만들었지요? 그 환경에서는 전부가 반대를 받아야 돼요. 반대하는 것은 전부가 창조할 때 있어서 아무런 소용없는 무가치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반대받는다는 것은 도리어 개념이 없는 자리에 선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놈을 잡아다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려면 말이에요, 영점 이하에서부터 만든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에 김 아무개라는 무슨 개념, 대학 나왔다는 그런 원자재가 있었어요? 거기에는 한국의 흙이니 한국의 태양이니 이런 게 없었다구요. 그런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입니다. 영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영의 자리 이상 나쁜 것이 반대받는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자연히 영의 자리를 나에게 부여하는구나!' 해야 합니다.
그 부락이 환영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환영한다는 자체가 나를 중심삼고 볼 때에 칸셉을 안고 들어와서 나와 하나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어요. 영의 자리를 못 거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를 못 거치면 사탄 소속이요, 사탄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소화하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환경 창조를 해야 된다구요. 환경 창조가 벌어지면 거기에서 제일 악한 사람이 내 손에 들어오게 돼요. 그러면 그 동네에서 제일 선한 사람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니 사탄은 밑창에서부터 완전히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부락에서 떠나야 된다는 거에요.
이렇게 볼 때에, 핍박이라는 것은 그 부락에서 대승리해 가지고 완전 점령하기 위한 준비동작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할 때는 제일 억세게 악착같이 반대하는 세 사람을 어떻게든 녹여 내라 이거예요. 그게 비결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일본이 날 악착같이 반대하지요? 미국이 날 악착같이 반대했지요? 한국이 날 악착같이 반대했지요? 반대했지만 이제는 미국도 일본도 한국도 머리숙일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사탄이 자기의 개념을 가지고 나하고 인연됐다는 말이 생길 수 있는 조건이 없기 때문에 물러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반대가 크나큰 복을 이어 줄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영점 과정을 자동적으로 통과시키게 하는 하늘의 작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의 결론이 뭐냐면, 원수의 소유권을 계승해 주기 위한 제2 작전이었느니라! 알싸, 모를 싸? 「알싸!」 역사 이래 종교 지도자로서 나같이 반대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120개 국 전부가, 종교 전부가, 사람이라고 만나면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내가 온 인류의 제2 소유권을 차지할 수 있는, 사탄이 주장할 수 있는 개념이 없는 영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걸 전수하기 위한 비법이었다는 것입니다. 복 주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핍박을 제일 싫어하지 않는 대표의 왕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핍박 싫어하지요? 밥 굶고 어렵고, 자식이 배고파 죽겠다고 우는 것을 볼 때에 못살겠지요? 그럴수록 끝날이 가까이 오는 것입니다. 이 한 페이지만 넘게 되면 그 반대의 하늘나라가 문을 열고 `야! 찾던 왕자가 여기 있구나!' 그런 날이 가까워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굶어 죽겠다고 야단하는 패의 음성이 많이 들리게 될 때는 하늘나라의 통일왕국시대가 옆 페이지를 넘기는 날이 가까이에 머문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이에요? 「예!」 죽도록 고생해라 이거예요.
향토학교 할 때 말이에요, 손대오! 손대오 있나? 「예.」 손대오가 말이야, `향토학교는 또 뭐인고? 아이구, 지금 배고파 굶고 고생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전부 다 하나도 안 남고 도망갈 텐데. '하고…. 이놈의 자식, 해 보지도 않고 도망가? 해보라구! 한 4년 해보니 향토학교 일한 사람 지금 출세 길이 훤하게 열렸어. 지금 환고향해 보니까 그때 향토학교 하던 사람들이 전부 부리고 있어. 그들은 왕이고 난 거지 새끼야. 그래, 안 그래? 갈 데 없지? 그 꽁무니에 달려야지?
또 주부대학을 해 가지고 수많은 도시에 수두룩한 우리 패가 생겼어요. 그 꽁무니에 가 가지고 `나 살려 주소!' 그래야지요? 갈 데 있어요? 주부대학 나온 사람한테 가서 `통일교회 문총재가 고향 가라 해서 쫓겨왔으니 밥 한 그릇만 주소!' 하면 밥 한술 안 주겠어요? 얻어먹을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구요. 6개월만 얻어먹으면, 6개월이 뭐예요? 삼 육 십팔, 180집에 가서 하루씩만 살게 되면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6개월도 안 걸려요. 종족복귀는 6개월도 안 걸린다고 본다구요. 나 같으면 60일도 안 걸려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그렇습니다.」
선생님 과거 역사를 들여다보면 부시 대통령이 없나, 고르바초프가 없나, 등소평이 없나, 일본의 대신 짜박지가 없나, 뭐 수두룩해 가지고 말이에요…. 돈을 갖다가 한국에 땅을 사더라도 몇 천억을 갖다 놓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알거든요. 그거 알게 되면 입을 벌리고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 환송하겠나, 환영하겠나? 「환영합니다.」 환송하지 않고? 「예.」 환송이 좋아요, 환영이 좋아요? 「환영이 좋습니다.」 환영하고 환송하는 거예요. 둘 다 좋은 것입니다. 따로따로 말할 때는 환송은 싫어하고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대한민국도 `아이고, 문총재가 외국 나가서 돈 많이 쓰고, 외국 살려 주면서 대한민국은 버려 둔다. ' 하고 투덜투덜하더라구요. 어디서 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선생님은 외국을 좋아하지, 한국은 싫어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외국의 한 사람을 도와 주면 외국의 수많은 민족이 한국을 도와 축복을 해 주는데, 그 이상 장사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장사가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3천만이 전부 다 보자기에 들어가 가지고 영원히 잠자더라도, 파이프로 삼식을 먹고 일생 동안 노라리해도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생길 텐데.
내가 돈이 많다면 여러분이 이번에 나가는 데 돈을 한 보따리 주어서 보내야 되겠나, 안 주어 보내야 되겠나? 「안 주어 보내야 됩니다.」 왜 안 줘야 돼요? 「고생을 하겠습니다.」 아니야! 여러분의 책임인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은, 소명의 사명이라는 것은 빚져서는 안돼요. 하나님이 도와 줘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할 때는 복을 준다고 약속했지만 감옥에 처넣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세상에 고약한 하나님이지요? 복을 준다고 해서 그대로 가게 되면 그게 복이 아니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그러니까 반대길로 `야야, 지옥으로 반드시 들어가라!' 이러니까 사탄이 다 떨어지고 진짜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몇 고개 넘어, 세 고개 넘으면 하나님이 앞에서 잘 인도하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세상 사람은 다 모르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려고 선생님이 눈을 딱 감고….
선생님이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사실은. 어저께도 초교파 주목사가 와서 말이에요, 아침 10시쯤 와서, 10신가 8시쯤 왔어요. 내가 바쁘니까 어떻게 해요. 점심 먹여 줄 테니까 11시, 12시까지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때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만드느라고 회의가 있었거든요. 몇 시간이 지나 가지고 갖추고 나가니까 11시 10분이 되었더라구요. 그래, 보니까 누레 가지고 이렇게 처량하게 있어요. `아이고, 미안하게 됐소!' 이러고 한참 교육하고 12시가 되어 밥을 먹이고 나서 지금 기성교회가 어떻고 어떻고, 모든 사연이 어떻게 얼마만큼 변했다는 것을 다 들었다구요. 세상이 멀지 않은 것을 느꼈다구요. 기분 나쁘지 않더구만. 기성교회 목사들이 통일교회 협조하고, 원리 말씀 듣고 해외 연수했던 사람들이 반대받고 쫓겨났었지만 이제 다 돌아갔습니다.
지금도 반대받아 가지고 나와서 고생하는 사람이 스물 몇 명 있다나? 그래서 그 사람들 밥 굶거든 쌀가마니 사 주라고 내가 3억 엔을 당장에 예치해 줬어요. 3억 엔이면 이자가 3백만 엔이니까 쌀이 몇 가마니예요? 30가마니지요? 그렇지요? 10만 엔씩이면 30가마니 아니예요? 30가마니니까 한 달에 한 가마니씩 저축을 해도 두 달에 한 가마니도 못 다 먹을 거예요. 밥 먹으면 됐지, 별수 있어요? 소금하고 간장만 있으면 사는 거지 뭐. (웃음) 배고프더라도 죽지 말고 제발 살아 남아라 해서 내가 예치해 줬어요, 기분 좋아서. 여러분도 그렇게 해 주면 좋겠지요? 여러분 모르게 예치했는지도 모르지요. 10년 후에, 30년 후에 찾아 쓰게끔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에 누구도 모르게 다 준비하지 않았어요? 고생만 하고 도망갈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피를 팔아 피값을 도적질할 선생님이 아니예요. 내 피값을 다 퍼부어 가지고 여러분은 그냥 승승히 살아 남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득세할 수 있는 사람 만들려고 하는 선생님이지, 망국지종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 뭐이라 그럴까, 흡혈귀가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보무도 당당하게 승리의 깃발을 꽂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 답변 안 하는 여자들도 있네.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 이제 입을 벌렸다구요. (웃음) 다 보인다구요. 선생님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초점이 이만큼 큰 것이고…. 다 알아요. 여러분은 눈이 커서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거 왜 웃노, 쌍간나! (웃음) 목사님이 단에서 쌍간나, 쌍놈의 자식 하더라도 이렇게 좋아서 웃고….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 하니 신기할 거예요. 목사가 그러면 쫓겨나지 별수 있어요? 나도 한번 쫓아내 보지. 하도 욕을 많이 해서 쫓아내 보고도 싶을 거예요. 쫓아내면 큰일나요. 암흑세계에서 등대가 무너지게 되면, 그 이튿날부터 큰일나는 것입니다. 쫓아낸 등대를 고치라고 매맞아 죽는 걸 알아요?
이제 나이 20대가 되었으면 세상만사 다 측정해서 자기 소관을 알아서, 높고 낮은 것을 알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대학까지 나왔으니까 모른다면 죽어야지요. 죽지 않으면 내가 죽여 줘야지, 그거 뭣에 쓰겠나? 대학 나온 훌륭한 선생님들 후계자라니까 말이에요, 배우지 않고 이제는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자격자라는 걸 알기 때문에, 나 염려치 않고 안심하고 광야에 내쫓더라도 선생님같이 고생 안 하게 됐으니 복도 많지요. 쓱 한번 여행 삼아 차 타고 돌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나는 도보로 이렇게 올라왔지만, 여러분들은 차 타고 한번 주욱 해서 `탕감조건도 좋구만. 이거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요렇게 만들었구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전부 다 부디 맡겨진 책임을 다 하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 사람은 돌아가게 되면 특별히 여러분이 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360집 돌파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360집 돌파 운동인데, 지금의 모든 농촌, 고향에 가 보면, 집들이 점점 줄어들어서 3분의 1이 없어졌다구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집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서울에서 집 걱정하는 사람은 빨리 보따리 싸서 고향에 가라구요. 독채 집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어요.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긴 아누만.
그런데 뭘 걱정이에요? 뭐가 걱정이에요? 먹을 게 없으면 말이에요, 6개월만 지나게 되면 감자 심어 먹지, 고구마 심어 먹지, 옥수수 심어 먹지. 뭐가 걱정이에요? 땅파는 사람이 배워서 해? 아담 해와도 배우지 않고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과일이면 과일을 매일같이 따먹는 것입니다. `아침 과일 따 놓았다 먹으러 오너라' 그렇게 불렀겠어요? 점심 과일 준비해 놓고 `해와야! 아담아! 점심때가 됐으니 오너라!' 그랬겠어요? 그러면 참새 새끼가 참소하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팻말을 가진 인간의 아침·점심·식사는 하나님이 준비해 놓고, 우리 따라지 같은 참새 새끼는 그거 준비 안 해 줍니까? ' 하면 그거 뭐라 그럴 거예요? 미물인 참새 새끼도 자기 먹을 아침 점심 저녁은 자기가 해결하는 거야! 잔소리 마!
인간은 땀을 흘리고 살라고 했으니 땀을 많이 흘릴수록…. 노동하라는 말이라구요. 곡괭이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대학을 나왔더라도 해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 대학을 나와 별의별 짓 다 했어! 내가 못하는 것이 없어요. 밭을 못 가나, 김을 못 매나. 모내기 철이 되면 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불쌍한 동네 사람을 살려 준 사람입니다.
모 같은 것 낼 때 이북 가게 되면, 거기는 줄모가 되어서 모내기 한다구요. 열두 줄 중에 언제나 내가 여덟 개를 심어요. 빠르다구요. 동네에서 갓 시집온 아줌마가 무슨 뭐 모를 찔 줄 아나? 부처끼리 와 가지고 작은집 삼촌이 모를 잘 심는다고 해서 초청하러 왔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둘이 인사를 하면서 제발 모 좀 심어 달라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 않거든요.
자기네 같으면 일주일 동안 할 것을 이틀에 다 심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손이 빠르다구요. 우리 효진이 전자 음악하는 손이 빠른 것 봤지요? 못 봤나? 「못 봤습니다.」 그거 손이 얼마나 살랑대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선생님이 이게 이렇게 되면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칠십이 넘었는데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와 닿았다구요. 발가락이 지금도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겼지만 유연하기가 처녀 앞다리, 거 뭐라 그러나? 넓적다리보다도 더 유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름을 해도 챔피언입니다. 잡아 쥐거든. 고등학교에서 나를 당할 사람이 없었지요. 씨름꾼을 해도 밥벌이했을 거라구요. 요즘에 이만기인가? 이만기 그 사람, 나보다 잘생기지 못했던데. (웃음) 아 아, 선생님 궁둥이 보면 참 멋지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언제나 `야, 이 궁둥이 잘 만들었구만!' 그러던데…. (웃으심) 이런 얘기하면 `자기 자랑을 저렇게 하고, 자기가 육체파라고 생각한다. '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니까, 안전하니까 자랑해도 괜찮지요.
자, 이런 저런 것을 주욱 해 가지고…. 여기 들어올 때는 `어휴, 또 무슨 사건이 생겼구만! 큰일났구만! 왜 오라고 하나? ' 다 이런 근심 품고 왔지요? (웃음) 이제는 청천 하늘에 잔별도 많고 아침 햇살이 빛나게 솟느니라! 아멘! 「아멘!」 그렇게 됐어요? 「예!」 그렇게 안된 사람은 손 내리고 그렇게 된 사람은 손 들자구요. 그렇게 안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이만했으면 됐지요? 그래, 가을 추수때 이삭 하나 안 남기고 깨끗이 다 추수하는 모양이 되었으니 이제는 주인이 할 놀음은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거두어진 곡식단, 그 볏섬은, 독자 잔치 때에 올라가는 찰떡이 되느냐 절편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에게 달린 것입니다. 무슨 떡을 만드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공의에 의해서 아름다운 처녀들이 싸우면서 먼저 빼앗아 먹겠다고 할 수 있는 예쁜 떡을 만드느냐, 노동자도 보기 싫어서 안 먹겠다고 하는 떡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떡은 떡인데 몹쓸 떡이 있고 좋은 떡이 있는 거예요. 정성 들인 것은 좋은 떡, 정성 안 들인 떡은 무슨 떡이에요? 「몹쓸 떡!」 몹쓸 녀석이 될 거예요, 쓸 녀석이 될 거예요? 「쓸 녀석이 되겠습니다.」 답변은 다 하나예요. 쓸 녀석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선생님을 전부 다 못쓴다고 생각했지요, 대한민국도? 저 녀석이 대한민국 망신시킨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말이에요, `문총재 아니었으면 어떠 했을까? ' 한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래, 몹쓸 녀석이 됐어요, 쓸 녀석이 됐어요? 「쓸 녀석이 됐습니다.」 천년만년 우려 먹고도 남을 수 있는 쓸 녀석이 되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않더라!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기수는 예스(Yes)고, 우수는 노(No)입니다. 그러니 세 번 하면, 없지 없지 없지 않더라 할 때는 예스거든. 그런 거 다 외워 두어야 돼요. 말할 때 둘이 싸움하게 되면 `없지 없지 없지 않더라가 무슨 말인지 알아요? ' (웃음) 그래 가지고 답변 못하면 `몰라, 이 자식아? 그러고서 나하고 무슨 말싸움을 하려고 그래? 물러가!' 하면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이 골통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컴퓨터 장치라는 게 아주 복잡하거든요. 전부가 이 프로그램 속에 들어가 있어요. 버튼만 눌러서 윙─ 소리가 나면 다 나오는 거예요.
교수들 모아 가지고 욕하는 선생님이고, 왕들 모아 가지고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처럼 좀스럽게 변소에 날아다니는 쉬파리 같은 것들 말이 아니라구요. 그거 파리채로 때리면서 욕을 하더라도…. 하늘 소리인데 덮어놓고 욕해도 괜찮지 뭐. 안 그래요? 욕을 했으면 한 만큼 복을 줘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복을 주려니 그래요. 내가 싸워 들어와 가지고 점령 다 한다구요. 욕을 하더라도 좋다고 자꾸 하다 보니 그 품에 들어 잠자다 보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자들 배포를 가져라 이거예요. 동네에 가 가지고 반대한다고 쫓겨나지 말고, 히히히 웃으면서 `또 나타났습니다!' 아침밥 먹는 데 쓰윽 가서 앉아 가지고 자기는 젓가락으로 먹는데 나는 숟가락으로 국에다 밥을 푹 퍼 넣어 가지고 국그릇 들고, 남자하고 겸상을 하면 실례인 줄 알기 때문에 문턱에 터억 걸터 앉아 가지고 아침밥 혼자 다 먹고 `고맙습니다!' 하고 상을 치우고 설거지까지 다 해 주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좋아하는 것은 쉬워요. 둘이 합해 가지고 남편 교육하는데 왜 못해요? 왜? 비위가 그만큼도 없어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위가 꽤 있겠는데? 비위도 좋아야 돼요. 배고픈데 왜 굶어요? (웃음) 동네 개들도 자기에게 물 준 구역에 가 가지고 얻어먹고 오는데, 왜 죽어요? 그건 죽고 싶어 죽는 거지, 할 수 없이 죽는 게 아니예요. 죽기는 왜 죽어요? 동네에서 밥 얻어먹으면 되지, 왜 죽어요?
할머니 밥상이 들어가면 가서 나누어 먹는 거예요. 할머니는 밥 다 못 먹지요? 요즈음 가을이니까 `벼 베다가 왔습니다. 그 집에서 저녁 먹으라고 들어오라는데 밥 먹고 가면 세 시간을 잃어버리니 이 집에서 저녁을 먼저 했으니 밥 먹고 두 시간 후에 밥 갖다 주겠습니다. ' 그러고 타고 앉아 먹는 거예요. 밥을 갖다 할머니에게 못 드리면 `잘 모시겠습니다. 때도 밀어 주고, 목욕도 해 주고, 머리도 빗겨 주겠습니다. ' 그러는 게 뭐가 나빠요? 자기 손녀보다 낫잖아요.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창조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거기에는 받드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가 있지요? 그 수놈 암놈, 여자 남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인생문제가 왜 생기고, 여자가 왜 생겨나고,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인생문제에 있어서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참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여러분 참사랑 찾아가고 싶어요, 안 찾아가고 싶어요? 「찾아가고 싶습니다.」 참사랑 때문에 여자가 생겨난 것이고 남자가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맞게끔 해 가지고 뭘 해요? 참사랑의 도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의 갈 길, 남자의 갈 길,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 몰랐지요? 하나님이 지을 때에 사랑이라는 표제를 두고 남자 여자가 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칸셉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에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는 이렇다는 것이 있어서 남자에 맞게끔 지었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위하여 생겨났다는 철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의 기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결혼식을 하는 데 있어서, 왜 결혼하느냐고 물어 보면 `아이고, 혼수 보고 결혼하지!'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미친 간나 자식들! 혼수 가운데 아들딸이 나와요? 혼수만도 못한 아들딸 찾아가는 이 미친 자식들!
우리 통일교 여자들은 싸구려 결혼 했지요? 요전에는 23만 원 받아 가지고 결혼식했어요. (웃음) 아, 그거 내가 다 아는 건데 뭐. 달러로 하면 3백 불도 못 되지요? 삼 칠은 이십일이니까, 3백 불 받아 가지고 천하에 없는 그런 90여 개 나라의 결혼식 도상에 참석할 수 있어요? 싸구려 결혼을 했지만 내용은 천지를 주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수하에서 선서를 해 가지고 보무도 당당하게 천하에 있어서 공명정대(公明正大)한 결혼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지금까지 창세 후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거예요.
참부모님도 40세에 결혼했지요? 14년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그렇지?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원리를 알게 된다면 결혼이 얼마나 엄청난지 알게 되는 거예요. 예수가 못한 것을 대신 구원시킬 수 있고 예수의 실패를 메울 수 있고, 예수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상헌 선생 사모님이 영계에 갔는데, 땅에 있을 때는 `선생님이 거짓말도 제일 일등 거짓말을 하신다. 뭐 통일교 믿으면 황족이 돼? ' 하고 우스갯소리로 알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 보니 `아이구! 나같이 어리석은 게 믿지 못하고 와 보니 이거 황족 아니야, 황족?' 하늘나라의 왕궁 직속에 있어서의 그 놀라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보고 하는 말이 `내가 이곳에 먼저 와서 미안합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신이 먼저 죽어서 올 곳인데, 내가 먼저 죽어서 와서 미안합니다.' 이거예요. 그게 남편 앞에 할 말이에요, 못할 말이에요? (웃음) 통일교회 원리의 세계관에 있어서 그것이 해독이 가능하지, 세상 사람은 천년 노력을 하고, 만년 수양을 하더라도 이해 못할 말입니다. 그런 말을 우리는 생활권 내에서 한 면의 생활로 소화하고 있는 놀라운 무리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죽음이 무섭겠어요? 나 어머니보고 그래요. 나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 빨리 나 있는 동안에 서두르라고 어머님한테 그러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전부 훈련해야 된다구요. 안다구요, 이제는. 다 준비해 놓아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도둑놈에게 빼앗기지요?
어머니가 제2 교주 자격이 돼요, 안돼요? 「됩니다.」 대강당에 처음 나타나는 데 있어서 그렇게 늠름하게 남자의 배포를 가지고 어머니 이상 할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이 배웠지요? 어머니가 그럴 줄 꿈에도 몰랐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많이 존경해야 돼요.
선생님은 이제 칠십이 넘었으니 쓰레기통 가까이 갔지만, 어머니는 지금 쓰레기통을 수습해 가지고 그걸 다 소제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보다도 어머님을 더 중요시 여길 줄 아는 통일교회 교인이 되면 복을 받아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는 살아 있는 동안에 효진이를 완전히 훈련시켜야 돼요. 세 아들을 훈련시키라고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준비 못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가 언제 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이렇게 똑똑해서 천리 대도를 보면서 수십 년 전부터 전부 이걸 메워 나가면서 계획하고 준비한 프로그램을 착착 맞추어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면 틀림없이 이루어지니 거짓말 같은 말이라도 믿고 실천할 때는, 그 일을 당대에서 몇 십 번이라도 보고 죽을 수 있는 영광스러운 생애를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자들이 될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뼛골에 무슨 뭐라 그러나? 그걸 뭐라 그래? 뼛골에 사무쳐 잊지 않는 걸 뭐라 그러나? 백골? 「난망입니다.」 난망. 알긴 아누만.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뭘 할 것이냐? 10시가 됐네. 내일 아침에 또 모이자구, 말자구? 「모여요!」 내일 주일 예배는 여기서 보자구요. 「예.」 내일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다 출석할 수 있어요? 「예!」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어떡하나? 한 사람이라도 늘면 늘었지, 빠지지 않을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한 사람씩 꽁무니에 달고 와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내가 욕을 한바탕 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칠 거라구요. 빳다 몇 개 사 놓으라구요. 탕감봉 맞던 이상 들이 패 가지고…. 지금까지 잘못했으니 탕감봉 받아야지요.
자, 이제는 선배들이 지키던 성전 수축을 거룩히 해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이 지나가지 못하고 그 교회를 찾을 수 있는 성전을 만들겠다고 다 결의했으니, 문선생 참부모는 그 말을 믿고 오늘의 말씀을 끝내고 이제부터 계획된 프로젝트에 대한 배치를 할지어다! 아─멘! (박수)
여러분 박수를 많이 해 줘서 고마워요. 그 대신 내가 비밀 하나 가르쳐 줄게요. 건강을 위한 운동 중에 최고 운동이 큰 컵에 물을 가득 담아 가지고 숨을 안 쉬고 한꺼번에 쭈욱 마시는 것입니다. 운동 중에 그 이상 운동이 없어요. 폐 운동이 돼요. 그럴 때는 저 밑창까지, 항문과 대장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내가 그 운동을 했기 때문에 옥중에서 살아 남은 거야.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그렇게 마시는 것입니다. 공장에 가 가지고 얼만큼 큰 그릇에 숨 안 쉬고 물을 담아 마시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위를 딱 키우면 암만 큰 그릇에 담은 물이라도 숨 안 쉬고 한꺼번에 마시지, 쉬는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건강한 거예요. 이 폐활량이 커요. 알겠어요? 매일같이 그런 놀음을 물 먹을 때 하기 때문에 건강한 거라구요.
또 운동 가르쳐 줄까요? 「예.」 여러분들 너무 오래 살아서 공동묘지 가기가 늦어지면 국가의 소모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일본에 지금 사람이 남아서, 노환이 돼 가지고 10년 동안 누워 사는 환자들이 수두룩하니, 그렇게 될까 봐 걱정이라구요. 그러니 장수하는 운동을 안 가르쳐 줘야 되겠다! (웃음) 정 바라거든,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 이제 다 승리하고 나서 남북이 통일되고 만국이 전부 태평가를 부를 수 있는 때가 되면, 그때는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만국이 다 만나러 다닐 것이 틀림없거든요. 그러면 괜찮아요. 그때는 운동을 가르쳐 줄게요.
그 운동이 뭐냐 하면, 호흡운동하고 심장운동입니다. 그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요? 호흡기하고 심장이 튼튼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위장 운동이에요, 위장운동. 밥을 먹을 때 언제나 같은 방법으로 먹지 말라는 거예요. 일주일에 나흘은 잘 깨물어 먹고, 사흘은 전부 다 그냥 삼키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시켜야 돼요. 언제나 같으면 그거 힘들거든요. 울뚝불뚝 하게금 이렇게 먹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중국 요리집에 가면 그때는 그저 가뜩 먹어요. (웃음) 소고기도 그 질긴 걸 그저 남의 2배, 3배는 갖다 놓고 남이 먹는 3분의 1 속도로 먹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당하지를 못해요. `왜 그렇게 벼락같이 먹어요? 그렇게 먹어서 소화가 됩니까? ' `나 소화되기 위한 운동입니다. ' 그건 얘기 안 하지요. 믿질 않아요. 어머니는 절대 믿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한 달에 한두 번 반드시 옥수수를 배껏 먹든가, 중국 요리를 배껏 먹든가, 생선을 배껏 먹든가, 숨이 가쁘게끔 해 가지고 씹어 먹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배에 바람이 들어갔다고…. 그때는 여름에는 배를 내놓고 쓰윽 바람 쏘이면서 말이에요. (웃음) 설사 안 하는 날에는 든든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자들이 그러면 안되지요. (웃음) 애기 밴 배를 그렇게 하면 그거 어떻게 하려고. (웃음) 알겠어요?
그리고 이 항문운동을 해야 돼요, 항문운동. 하나님이 참…! 나 이거 볼 때에 내 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다년간…. 선생님이 센스티브한 사람이거든요.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다 안다구요. 사람이 나이가 많으면 굳은 변을 보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건강법을 모르는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손을 파르르 떨게 하고 눈에는 번개가 번쩍번쩍 하도록 하루에 세 번씩 해 보라구요. 옛날에 손을 이렇게 쥘 수 없었던 것이 암만 쥐어도 또 쥘 수 있는 힘이 생기고, 피지도 못하던 것이 전부 다 펴지고, 이게 이렇게 딱 꼬부라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딱딱 치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 운동법…. 선생님 참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가 아프면 기둥에 가서 아픈 데를 두들겨 가지고 말이에요. 이거 운동이라구요. 아주 아프다구요. 이게 운동입니다. 차 타고 앉아 가지고도 무엇이 있다는 걸 다 알거든요. 여기는 무엇이 있고 여기는 무엇이 있고 딱 잡아 가지고 앉아 가지고 아픈 데를 푸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왜 이렇게 부스대느냐고, 왜 점잖게 가만 앉아 있지 않고 차 타면 왜 이렇게 야단이냐고 그래요. (웃음) 그래, 내가 운동 배워 주겠다고 해도 싫다고 한다구요. 그러니 몸이 무거워 가지고 지금은 야단났지요. (웃음)
오늘도 말이에요, 내가 아침 새벽부터 일어나서 일하니 얼마나 고단해요.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일도 여기 저기서 달려들어 가지고 나한테 전부 물어 보고 말이에요. 아이구, 와서 묻는 것에 답변하다 보니 그거 얼마나 고단해요. 며칠을 이러니 어머니가 내가 안내할 테니 2층에 올라가 쉬라고…. 어머니가 남편이 안돼 보여서 간절히 쉬라고 해서 들어갔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1시서부터 4시 반인가 5시가 다 되었어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아이고, 한 30분이라도, 아직 시차 균형이 안 잡혔기 때문에 한 시간 이상 쉬어야 할 텐데 쉬지 못해서 어떡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운동하는 것입니다, 변소에 앉아 가지고. 새 공기를 잡아 넣는 거예요, 힘을 주어 가지고. 알겠어요? 힘을 줘 가지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눈알이 쑤욱 나오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전부 다 통하지요? 눈이 침침하던 것이 쉬─익, 아침 저녁으로 신선한 공기를 맡는 것 이상이 되지요. 그러면 이 힘이 없던 것이 휘─익. 그럴 것 아니예요? 좋은 공기를 휘익, 심장도 깊이 압축운동을 하니까, 위장도 그 운동을 하니까 피가 새로운 피로써 순환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딱 해 가지고 몇 바퀴만 돌게 해 놓으면 노폐물, 스트레스는 깨끗이 소화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피곤할 때 변소에 가서 10분만 운동하고 나오면 밤샘하는 건 여러분이 선생님 못 당한다구요. 그런 비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습니다.」 월사금 내요. (웃음) 돈을 내야지요. 사실 그래야지요. 그렇지만 월사금 안 받고 가르쳐 줄 때가 있어요. 여러분 전부가 승리할 때,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아시아, 소련까지 편답해 가지고 나발 불고 행진할 수 있는 때가 되면, 가르쳐 주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지요. 그때는 오래 살아야 돼요. 지금 오래 살면 곤란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여기 모인 사람은 대개 대학교 졸업자라고 생각해요.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대학 4학년들이 있습니다.」 4학년도 대학생이고 곧 졸업생이잖아. 그거 누가 모르나? 4학년도 있다는 것 압니다. (웃음)
뜻을 위해서는 1년, 2년이 아니라 4년도 집어 던질 수 있어야 돼요. 그 대신 내가 미국의 대학을 몇 개 사려고 그래요. 각 주에서 나한테 신청하고 있더라구요. 뉴욕 예일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 그 중간 되는, 뉴욕에서 한 40분 거리에 있는 브리지포트 대학이라고 그거 유명한 대학입니다. 그걸 인수하기 위해 그 주(州) 의원으로부터 학교 관계자들, 그 주 전체가 동원되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고마운 것이, 와인버그라는 아이커스(ICUS)의 유명한 원자 물리학자가 있는데, 그 사람이 와 가지고 문총재가 누구인지 소개하고 그 사람들을 들이 제기려고 책임지고 나섰다구요. 그거 참 고마웠어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된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더라구요. 공든 탑은 안 무너지는 거예요.
그 세계적인 대학자가 17년 동안 통일교회를 연구해 가지고 악당의 괴수인 줄 알았더니 천하에 저와 같은 선한 사람이 없다고, 산 성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유명한 학자가 그랬어요. 원자물리학에서는 최고예요. 그런 사람이 공석에서 문총재에 대해서 그렇게 소개한 것입니다. 역사는 엮어질 거라구요. 숙연해지는 거예요. 거기에 유명한 박사들이 이사가 돼 가지고 행차해서… 댄버리가 그 주에 있어요. 거기에 판도를 잡아 가지고 댄버리 형무소 소장 짜박지를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그 대학을 인수하게끔 프로그램을 다 짜고 오케이하고 전화했어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기분 좋아, 나빠? 「좋습니다!」 기분 나빠, 좋아? 「좋습니다!」 기분 좋아? 나쁘지요? 「좋습니다!」 어떻게 알아듣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참 신기해요. 그거 어떻게 알아듣고 답변하는지. 얼마나 신기해요?
어린 아이들을 보면 얼마나 신기한 줄 몰라요. 또 남자 여자가 얼마나 신기해요. 종로 같은 데 밤에 가 보면 남자 여자가 꽉차고, 세일 시즌만 되면 길이 꽉차고, 손도 못 잡게 그냥 밀려 나가요. 밤이 되면 교통질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는 남자와 여자가 있기 때문에 처리가 되지, 남자 여자가 없었으면 어떻게 처리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밤이면 전부 다 외롭고 쓸쓸한데 꼬락서니가 못생긴 남자도 꼬락서니 못생긴 짝이 있고, 잘난 남자도 잘난 짝이 있어 가지고, 그 밤을 둘이 붙들고 희희낙락 지낼 수 있는 복지를 만들 수 있다는 놀라운 남자성, 여자성을 생각하면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엄마 아빠도 그 줄에 매여 살지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줄에 매여 살지요? 이 나라 대통령,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다 그 줄에 매여 살지요? 선생님도 그 줄에 매여 살지요? 사는 건 여러분들과 차이없이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더 좋고 여러분이 더 나쁘다는 법이 없지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 남자 여자라는 것이 왜 생겨났는지 알겠어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에 맞게끔 생겨난 거예요. 남자가 생겨난 것도 여자가 생겨난 것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참사랑이 살 곳이 없으니,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맞음으로 참사랑이 참여해 가지고 왕권의 행사를 함으로 거기에 있어서의 하늘나라의 왕궁을 지킬 수 있는 왕과 왕비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참된 생명이 거기서 생겨나고, 참된 혈통이 거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보물 중에 보화예요. 그런데 그것이 천지의 대도를 망쳤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것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모세의 법궤 가운데 지성소가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최고의 지성소가 그곳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마음대로 드러내게 안되어 있어요. 뚜껑을 열고 잠그는 열쇠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남편밖에 없어요. 이것을 함부로 열었다가는 독물이 쏟아지는 거예요. 독물을 먹게 되면 후손이 멸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여자들, 그 관리를 잘못했다가 타락했지. 통일교회는 이건 절대 없는 것 알지요? 「예.」 순결한 혈통을 남길 수 있게끔…. 몇 대(代)가 그런 후손 가운데 계속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천대 만대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황손들이, 황족이 거기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여러분 아들딸들이 손주들 낳은 다음에 한번 결혼시키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순결한 핏줄을 남기라는 것입니다. 조사하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돈이 있고, 지식이 있고, 그런 것은 나하고는 상관없어요. 얼굴을 쓰윽 보면 알거든요. 그 바탕이 비옥한 옥토(沃土)인지, 박토(薄土)인지 안다구요.
일본에서 보고를 받았는데, 천왕을 교육한 선생이 나를 제발 한번 만나게 해 달라고, 선생님이 허락하면 비행기를 타고 여기로 날아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그 왕을 내가 교육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이 재미있지요? 왕이 통일교회 신자가 되었으면 왕도 선생님보고 참부모님이라고 경배 하겠나, 안 하겠나? 왕후도 그래요. 그리고 또 통일교회 문선생 아들딸하고 결혼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명성이 높기 때문에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학자들 아들딸 결혼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 아들딸도 다 결혼시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랑하는 것은 앞으로 혈족을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정성을 많이 들여요. 선생님이 땀이 흘러서 이 콧등으로 열 방울만 떨어져라 하게 되면 열 방울만 딱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땀이 이래 가지고 저리 가게 된다면 이렇게 갔다 이렇게 돌아 올라오더라구요. `야, 하나님의 능력도 비상하다!' 그런 것을 많이 느낀다구요. 여러분 같으면 땀이 아예 흐르지 않고 이게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이리 내려오고…. 그거 누가 하겠나? 땀방울까지도 하나님이 안내한다고 생각하게 될 때, `야─! 모든 일에 문제가 없구나!' 재미있지요? 한번 그렇게 정성 들여 봐요.
왜 이렇게 더운가? 여러분도 이렇게 더워요? 내가 칠십이 넘은 늙은이인데 집에서도 요즘엔 이렇게 입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는 뭐 쉐타를 두 개씩 입고, 방에 들어가면 이불을 두 개씩 뒤집어쓰고 있는데 말이에요, 나는 이불 걷어 치우고 홑이불만 덮고 산다구요. 건강이 그만하면 괜찮지요? 「예.」 여러분도 그러고 싶지요?
선생님같이 하늘에 충성의 도리를 하고,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거기에 사랑의 음률, 사랑의 뭐라 할까, 사랑의 주파, 그 주파에 감당할 수 있게 되면 그 힘은 무한해요. 무한한 힘이 있는 거예요. 그런 비밀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파 누워 본 적이 없어요. 50년 이상, 60세가 될 때까지 누워 본 생각이 안 나요. 그만하면 괜찮지요? 약을 모르고 살아왔어요. 요즘엔 어머니가 자꾸 약을 가져와서 안 먹을 수 없어 먹긴 먹지만, 소용이 없어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약이 효험이 없어요. 그래도 효험이 없지만 먹어 주어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 되겠구나 해서 할 수 없이 먹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노? 알긴 아누만, 그 말의 뜻을.
그 장단이라는 게 있잖아요. 노래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무릎을 치고 그러잖아요? 나도 노래할 때는 무릎을 치는데, 그게 장단입니다. 사람이 살려면 장단을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모르고도 아는 척하면서 균형을 취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앵─!' 하게 되면…. 여자가 `앵─!' 하는 것의 80퍼센트가 태어날 때의 천성입니다. 그저 입술이 바르르 떠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 어머니가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 경험담입니다. 사실 그래요.
내가 지금까지 어머니 택할 때 나를 남편 만들겠다고 하는 미친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팔십 노인서부터 열두 살 소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자기 남편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오만가지 요사스런 일이 다 벌어져요. 그거 다 봤다구요. 그저 내가 몇 마디 쏘아 버리면 새파래 가지고 바르르 떨면서 우는 거예요. 야, 그거 참 여자라는 것이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밤이 되면 방 두들기고서는 혼자 들어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 방은 열쇠를 두 개씩 채워 놓았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그래서 날 믿어요. 아무리 여자들 가운데 갖다 놓더라도 사고 안 난다는 걸 믿는다구요. 여러분들 남편 그렇게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 「남편이 없습니다.」 없어요? (웃음) 없으면 할 수 없지 뭐.
여기에 4학년까지 재학생은 말이에요, 이제부터 학교 1년 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현재 지역에서 토요일이든가 일요일이든가 가 가지고, 요즘엔 가까운 동네는 순식간에 차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잖아요? 토요일날 가서 예배 보고 주일날 오든가 하라구요. 현재 4학년이면 이제 몇 개월 안 남았거든요. 그래서 내가 성화대학 총장을 불러다가 교육을 했어요. `명년 졸업생은 명년 6월까지 교육 전부 다 끝내라. 학점 채워라. 방학도 쉬지 말고. '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자기 스스로가 학교 쉬겠으면 쉬고…. 쉬는 게 좋을지 모르지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지방권 내에 있는 가까운 교회를 맡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모든 사람들은 일괄적으로, 지금까지 통일교회 있어서의 교역장, 한 5백 명이 된다구요. 여기에 전부 다 교회장으로 새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거 기분 나쁜 사람 손 들라구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빼도 괜찮아요. 기분 나쁜 사람 손 들라구요. 아무도 없어요? 「예.」 `일괄적으로 동참을 승낙하나이다!' 하는 승낙을 받은 것으로 하고 처리하려고 합니다. 이의 없지요? 「예!」 이의 없거들랑 쌍수를 들어 봐요. 야! 놀라운 패들이구만. 정말 1세보다 2세가 낫구나! (박수)
자기 동네 자기 군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교회를 중심삼고 파송할 것! 알겠어요? 원칙적으로 여기 순전단 졸업생은 전부 다 고향 땅에 있는 교회를 맡을 것! 서울이 집이면 서울 지역을 맡을 것이고, 그래 가지고 안되게 될 때는 특정 요원으로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1백 집 이상, 부모님 사진 모시고 입회원서 도장 찍고 하라구요. 이건 전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가정에서 한 사람만이 아니예요. 그 다음에는 교회 깃발을 매일같이 다는 그런 사람은 서울 지역을 넘어서도 임명을 하려고 해요. 와 가지고 나머지 240가정을 자기 친정이나 서울이 아닌 곳으로 해서 서울의 판도를 확대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0가정은 반드시 빨리 완성해야 돼요.
언제든지 불러서 교육할 때 순응할 수 있는 환경적 약속을 딱 세워 놓고 서울로 옮기든가 대구로 옮기든가 해 가지고, 거기에서 240가정을 전부 다, 부모님 사진 모시고 360명의 협회원서를 중심삼고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소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육시킬 능력이 없거든 그 군에 소속된 지역장들, 그런 사람이 열 사람이 있는 곳이 있을 거예요. 교구장 했던 사람이 다섯 사람 있는 데도 있을 거라구요. 협회장 하는 홍사장 같은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활동지역이 어디냐? 앞으로 모든 직책은 도 책임과 본부의 직책을 갖고 있지만, 일할 수 있는 활동무대는 시·군인 것입니다. 시 가운데는 구가 있지요? 동 다음에 뭐예요? 통(統)·반(班)이 있는 거예요. 시골로 말하면 군(郡)·면(面)·리(里)·부락입니다. 활동기지는 군을 중심삼더라도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군 책임자 휘하에 각 종족적 메시아는 면 책임자로서 앞으로 활동하는 실적을 봐 가지고 배치할 거예요. 이렇게 면과 통과 리까지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전도하려면 나발 불고 북 치고 걸어서 했지만, 이제는 유선방송이 다 되어 있지요? 유선방송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유선방송으로 밤이든 낮이든 상관없이 방송 마이크에다 대고 불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부터 책 안 보고 원리강의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아요.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하지 못했어요. 책 보고 원리강의 하는 거예요. 실력이 없거들랑 책을 낭독해 줘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강의보다도 훌륭한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예.」 낭독할 때는 열 번 이상 읽어요. 책 한 번 보고 내용만 보면 후루룩 해서 3분의 2는 외울 수 있는 입장에서 자기 감정과 음성이 잘 조화되어, 환경에 반응되는 그 음성의 여운이 나를 스스로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낭독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모인 청중은 전부가 감명받는 것입니다.
학교 선생들이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3년만 하는 날에는 책 내용을 전부 딸딸 외우고도 남기 때문에, 3년 이후에는 책만 들게 되면 후다닥 해 가지고 책 없이 하지 말래도 책을 외운 입장에서 얘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느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통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를 활용해라 이거예요. 그런 실력이 없거든 비디오 테이프를 활용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가 좋은 점이 뭐냐 하면, 비디오 테이프로 타락론을 하게 되면 타락론 끝날 때까지 중간에 아무리 질문해야 답변해 주지 않는다구요. 한번 틀어 놓으면 다 끝나야 묻게 되어 있으니 꼼짝달싹 못하고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다 끝난 다음에 문답하는 한두 가지, 그 묻는 내용은 전부 다 공통 내용입니다. 그러면 몇 가지 답만 공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 몇 명 외에는 다 마찬가지예요. 그것만 책 읽는 사람이 책임지고 외워 가지고 답변해 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1주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까지 수련 책임자 없이 각 리·면·통·반에서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교회 책임자 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무슨 말 했어요? 나 건망증이 있어서 한 얘기를 잃어버렸는데, 무슨 얘기 했어요? 교회 뭐라구요? 「책임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다고 하셨습니다.」교회 뭐라 그랬나? 「책임자가 외우라고 하셨습니다.」 교회 책임자 뭐라구요? 「문제없다!」 교회 책임자 되어서 책임 완수하는 것은 문제 있다, 없다? 어느 거예요? 「없다!」 있다! 「없다!」 어떤 게 맞는 거예요? 「`없다'가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없다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 책임자 못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 거예요. 대학 나와 가지고 책 보고 답 쓰라는데 그거 못 쓰는 것은 굼뱅이지요. 낙제꽝이지요. (웃음) 대학 졸업장 탔더라도 난 인정 안 해요. 문제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어만 봐라, 손을 잘라 버릴 테니까. (웃음) 사람 구실 못하는 것은 아예 죽여 버려야 돼요.
이렇게 얘기해야 정신이 드는 거예요. 군대에 가서 군기가 없어 가지고 군대가 되겠어요? 대장이 빳다를 들고 다니면서 `이 자식아!' 하면서 사타구니를 들이 차고 말이에요, 번갯불이 번쩍해야 정신이 번쩍 들지요. 선생님이 대장이지요? 「예.」 소대장감 훈련시키는 데 있어서 욕을 퍼부어서라도 앞으로 당당한 정병이 되어야지, 쭉쟁이 병이 되어서 되겠어요?
내가 군대를 갔더라면 대장 됐을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통일교 아니었으면 대통령 벌써 해먹었어요. 대통령 그거 시시한 거예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가 대통령 하려고 했으면 40대에 다 해먹었어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니 여러분이 이제 대통령이 되고 싶거들랑 나한테 교육받게 되면 10년도 안 받아 가지고 대통령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 하라는 대로만 해요. 알겠어요? 「예.」 국회의원 짜박지들,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누가 나더러 국회의원 되라고…. 내가 국회의원을 해요? 내가 왕을 만드는 킹 메이커(King maker)인데,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래요?
요즘엔 문총재가 대한민국 대통령 하면 좋겠다는 사람이 많더구만. `사모님은 세계의 퍼스트 레이디, 넘버 원!' 이러고 있더라구요. 참부모가 대통령 해먹게 됐어요? 세상에 참부모 앞에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큰 일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이것은 장자권, 참부모권, 왕권, 조상의 자리에 앉아 있는데 뭐 따라지 같은 것 보내 가지고…. 그 이상 귀한 일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나 해먹지. 내가 시키면 해먹지.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이게 뭐야? 내가 시키면 해먹겠어, 안 해먹겠어? 「해먹겠습니다.」
그래, 소생·장성·완성, 세 번째에 해야 돼요. 알겠어요? 첫 번째는 자연굴복해야 돼요. 야당 여당 교육을 해 가지고…. 강제로 타고 앉아 싸워서 빼앗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런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 우리는 밑창에서부터 교화시켜야 돼요. 국회의원 짜박지들이 여러분들 꽁무니를 챙겨 가지고, 전화 한 통화만 해서 `올라와라!' 하면 그럴 수 있게끔 시켜먹고 부려먹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안되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또 그 나라의 모든 전체를 책임지고 교도할 수 있는 스승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그 다음에 뭐예요? 주인의 자리. 3대 주체사상 알지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것이 부모는 가정, 스승은 학교, 주인은 나라의 대통령 자리, 이런 조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걸 전부 다 한 사랑권 내에 묶으면 세계, 그 나라는 완전히 하나의 가정 이상권으로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주체사상, 주체사상 교육의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 중에 형제지권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입니다. 자녀가 무엇이라는 것, 부부가 무엇이라는 것, 그 다음엔 부모가 무엇이라는 이 4대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모든 교육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형성된 가정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이것이 한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손자를 못 본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가 착지해야 돼요. 착지해 가지고 눕혀 놓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입니다. 종적인 심정을 횡적으로 탕감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으로 보게 되면 종적인 기준이 횡적으로 우리 가정에 착지하는 것인데, 아담 가정이 3대를 이루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 시대에 3대를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 자리는 하나님 자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것이 미래예요, 미래.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자리이기 때문에 과거 조상 대표한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처소로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이것이 중심 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이에요. 아버지는 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이요, 어머니는 왕후예요. 아담이 그 자리에 못 섰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다음에 자기는 뭐냐? 현대의 왕권을 이어받은 왕자 왕녀입니다.
3시대의 왕권을 축소해 가지고 하나의 사랑으로 통일된 이런 가정은 온 우주 창건 전통적 공식의 제일 터전이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확대해서 나라가 이렇게 되고, 세계가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가정 천국, 알겠어요? 그 다음엔 나라 천국, 이것이 큰 것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지요? 자녀가 있지만 교육자가 아니예요.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에요, 전부가. 그 다음에 나라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천국을 확대한 것이 국가 천국, 세계 천국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 가정이라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누구같이 모시느냐? 살아 있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세대 차이라는 것도 공산당이 이것을 파탄시키고, 악마는 이것을 하나님이 이상적 본토로 찾아오는 걸 알기 때문에 파탄시키기 위해 구시대는 물러가라 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정을 중심삼고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는 것이 첫째라 했는데, 그걸 근본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산세계에서는 부모는 착취의 제일 원수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당원이 되게 되면 자기 부모는 물론이요, 형제의 피를 보지 않는 사람은 정식당원이 못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하늘나라를 완전히 깨쳐 버리려는 악마의 계교가 백주에 심판대로 다 흘러가게 되었다구요, 내 손에 의해서.
프리 섹스, 그것은 악마의 무도장이예요. 호모섹슈얼, 이것은 일대에 멸망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레즈비언도 마찬가지예요. 악마의 모든 것을 아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나? 트위스트라는 춤은 뱀춤입니다. 육체를 자극시키는 춤을 추고 있는 거예요. 그걸 내 손으로 전부 다 깨 버려야 돼요. 정리할 것입니다. 이번에 대구 사건, 16명이 죽은 사건, 그런 것이 자꾸 벌어질 것입니다. 자꾸 일어나라 이거예요.
자, 알겠어요? 「예.」 교회 책임자로 발령하는 거예요. 교역장으로 발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책임하지 못했으니 여러분들은 360가정을 거느릴 수 있는 하나의 그 지방의 메시아적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그 동네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주인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환고향해서 가까운 데 교회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거 배치할 수 있게끔 다 끝냈어요? 「예.」 본부에서 와서 사흘 전부터, 오늘 발표할 것은 누구도 몰랐어요.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이게 소문나면 말이에요, 사탄이 먼저 알게 되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통일교회 간판 내린다고, 다 망했다고 기성교회 춤추고 있지요? 어떻게 세대교체를 하느냐 이거예요. 1세를 어떻게 쫓아 버리느냐? 쫓아 버려서는 안되지요. (웃음) 어떻게 세대교체 하느냐? 새로운 조수가 들어오는데 그놈의 조수에 똥들과 시시한 것이 붙었다가 나갈 때 따라 나가면 안돼요. 들어올 때에 3분의 2쯤 들어온 다음에 더러운 것은 다 흘러 버리게 해 가지고 내려갈 때는 깨끗한 물이 내려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시시한 좋지 않은 풍토는, 원리만 알면 누구나 다 아는 거예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어떻고 몇 점짜리인지 다 압니다.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원리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아니까 여러분 엄마 아빠보다 못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자유환경 무대가 찾아온 이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왕권을 조성해야 할 독립군인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소대장이 될 거예요, 중대장이 될 거예요, 연대장이 될 거예요, 사단장이 될 거예요, 군단장이 될 거예요? 여러분 활동 여하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형님·동생·오빠·누나 한판에서 전부 다 경쟁하는 거예요. 승리한 사람이, 등록을 먼저 하는 사람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누나가 누이동생이 되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입적을 누가 먼저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남한통일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저 북한 땅 통일을 위한 선발주자 의용군을 모집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군? 「의용군!」 그러니까 2세가 필요해요. 대학을 나오고 출중한 사람, 대학원을 나온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꿰차야 돼요. 대학 출신 소대를 만들고, 중대를 만들고, 자그만치 대대는 만들어야지요. 대대장이 되려면 6백 명쯤 돼야지요? 7, 8백 명쯤 돼야지요? 그렇지요? 한 중대가 얼마지요? 150명? 그렇다구요. 6백 명 대학 출신을 내보내 가지고 대대장 이상 연대장이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3개 대대를 중심삼은 연대장이 되면 그게 여러분 실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실적을 통해서 면 책임자로부터 군 책임자, 군 책임자로부터 도 책임자, 도 책임자로부터 중앙으로 올라와서…. 에덴 동산에는 도가 없어요. 군도 없었다구요. 가정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렇지요? 가정에서 출발했지요? 「예.」 군이 없어요. 다 없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본다면, 개인을 단계로 본다면 4단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반(班), 그 다음에 리·면·군까지 해야 3단계가 생겨나요. 이거 합해서 7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군을 중심삼고 활동하되, 전체 활동무대는 면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리·통, 이것이 한 팀입니다. 우리 조직에서 삼 삼은 구, 삼 사는 십이, 이렇게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든지 중심이 되게 될 때는 위와 아래가 모르게끔 행동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전화를 하게 될 때, 어디 갔느냐 묻게 되면 위와 아래가 알기 때문에 모른다는 말이 안된다구요. 협회장은 이거 알아야 돼. 전화로 찾게 되면 뭐 며칠 뒤에…. 그거 안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거처를 확실히 하고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좌우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알아야 돼요. 그런 걸 조직적으로 훈련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고향에서 고향복귀한 일족이 있으면 선생님이 언제든지 방문할지 모른다구요. 어때요? 어때? 「좋습니다.」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환영도 좋지만, 그렇게 틀림없이 내가 할 것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문제없지요?
그래서 이번에 족보회라든가, 미국 연수 갔다 온 연수단이라든가 내가 전부 다 묻는 거예요. 또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여기에 모인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아시아평화여성연합에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입회금이 1만 원이고, 매달 회비가 5천 원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아, 5천 원으로 선생님 밥 한끼 안 사 줄래? 여러분 집에서 부모 모시고 매일같이 식사해야 될 거 아니야? 「예.」 그것도 못하면서, 그 몇 십 배인데…. 그걸 조건으로 하라구요. 그렇게만 해도 1주일에 한 번씩 떡이라도 사다 놓고 사과도 사다 놓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나라에도 세금 내야 될 것 아니야? 마찬가지예요. 2세가 한푼이라도 안 내게 되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내겠습니다.」 점심 한 끼가 얼마예요? 「2천 원입니다.」 몇 천 원? (웃음) 2천 원이면 한 달에 점심 세 끼 값밖에 안되는데, 2천 원일 게 뭐야? 3천 원, 4천 원은 돼야지. 잘 먹으면 5천 원도 되지. 요전에 누가 여섯 사람을 데리고 저녁 대접을 했는데 12만 원이 나와서 2만 원씩 냈다고 그러더라구. 그런 판국인데 뭐 5천 원 이하야, 이 쌍것들? 공짜는 좋아하는구나! 안 냈다가는 봐라. 내가 그 돈 그냥 받을 자격이 되지? 안 내면 뉘시깔을 뽑아 팔아서 내게 할 거라구. 손가락 하나 잘라서라도 내게 할 거라구.
이 간나 자식들, 그런 말 안 하더라도 결혼을 다 시켜 주는데, 결혼비 얼마나 벌었어? 「축복 아직 안 받았습니다.」 아직 안 받았으면 앞으로 받으려는 준비를 해야지. 이제 여기 결혼한 남자 여자는 전부 다 가입하는 거예요. 회비는 남자가 물어 줘도 괜찮다구요. 없으면 남자보고 내라고 그래요. 선생님이 남자가 내주라고 그랬다고 하라구요. 부처끼리 빌려 줘도 괜찮아요. 회비를 안 내게 되면 내가 기합을 주려고 그래요. 이 통일교회 패들 공짜 좋아하고 얻어먹는 거지 떼거리들 다 됐다구요.
자주적인 인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남을 도와 줄 줄 알아야 돼요. 빚지고 살면 천국 못 들어가요. 가더라도 바른 문으로 못 가고 옆길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과 멀어져요. 각도로 하면 직선이 제일 가까운데, 옆으로 가기 때문에 천국 못 간 이 평면 기준에 3분의 1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돌아가려고 해요, 직행하려고 해요? 「직행하려고 하십니다.」 직행 왕이 아니예요, 직행 왕? 그러기 위해서는 무슨 대가라도 치뤄야 돼요. 나라고 무엇이고 다 집어 던지고, 부모도 다 팔아 넘기려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아시아평화 뭣이라고? 「여성연합!」 여성연합 회원,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빨갱이 여자나 할 것 없이 여기 들어와 앉은 사람은 전부 다 오늘로 가입하는 것입니다. 가입비는 1만 원이고, 매달 얼마? 「5천 원!」 잘 아누만. 그거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못 내게 되면 그 남편이 대신 물어 주는 것 거부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웃음)
교역장이 일할 것 내가 다 해 주는 거예요. 이때는 나 부려먹는 게 제일 빠르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한마디 하면 귀가 번쩍 하지만 옆에서 그러면 `저게 뭐 저래? ' 이런다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싫지만 할 수 없이 이런 명령을 하고 가르쳐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교육 잘 받았구만. 대답을 잘하나, 교육을 잘 받았나? 「잘 받았습니다!」
언제든지 내가 시키면 안 하겠다는 말 들어 본 적이 없어요. (웃음) 들어 본 적 없다구요. 들어 봤는데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구요. (웃음) 이번은 안돼! 이번은 안돼! 이번만은 안돼!
그렇기 때문에 감시요원을 누군지 모르게 이중 조직으로 해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즉각 처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호출명령을 해 가지고 강원도 저 산에 보내서 두 달씩 눈구덩이에, 곰이 동면(冬眠)하듯이 아예 감자를 파게 하고 말이에요, 이런 놀음 시킨 거라구요. 아니면 멧돼지를 잡아 오든가. 선생님이 강원도 가서 멧돼지 안 잡아 본 줄 알아요? 여러분이라고 안 할 수 있어요? 멧돼지 잡아 오라 하면 멧돼지 잡아 오고, 사슴 잡아 오라면 사슴 잡아 와야지.
저 알래스카 가게 되면 눈이 많은데, 거기에 큰 앵크라는 게 있어요. 돼지가 아닙니다. 곰이 있다구요. 그 곰을 잡아 오는 거예요. 못 잡으면 10년이고 백 년이고 거기서 늙어 죽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하는 걸 취미로 하는 소질이 농후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알래스카에 숨어서 잘 살고 있는 2백 파운드, 3백 파운드 되는 할리벗을 내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일 많이 잡는 기록을 깨고 있잖아요. 그런 것 알아요? 투나도 그렇고. 내가 못하는 게 어디 있어요? 도적질만 못하지요. 도적질도 못하나? 안 해서 그렇지. 투전판에 가도 하루에 1만 불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되라 하면 틀림없이 블랙잭이 나와요. 돈 없으면 라스베가스로 10만 불씩만 가져 와요. 내가 백만 불 만들어 줄게. 어때? (웃음) 백 사람이 오면 한 사람만 해 주고 나머지는 내 포켓에 집어 넣는 거지요. 선생님이 그런 뭐 있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열두 살 때, 동네에 투전판이 들어서면 동네 큰 놈의 자식들이 일도 안 하고 그 짓 하는데, 돈을 전부 도리해 가지고 동네 아이들 나누어 주고 그랬다구요. 또 정월달 되면 조청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걸로 강엿도 해먹고 다 이러는데, 동네 불쌍한 아이들은 엿도 못 사 먹고 이러니 그 애들이 불쌍해 가지고 독째로 사서 동네 아이들 전부 다 나눠 주던 생각이 나요. 실컷 자고 새벽 되어 가지고 세 판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소 팔아 둔 70원을, 그때 70원이면 크다구요. `아버지, 돈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아는데 사흘만 빌려요. 도둑질 아니니까. ' 이렇게 딱 해 놓고 꺼내다가 쓰윽 해 가지고 몇 판 하면 본전 내놓고 불쌍한 사람 나누어 주고 다 그랬다구요. 뭔가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투전 판에서도 `저 녀석은 별스럽다구. 딱 세 판만 하고 그만둔다. ' 누구도 못 겨루니 뭔가 있다구요.
여덟 살 때부터 벌써 유명했어요. 동네방네 10리, 20리까지 소문났어요. 저 아무개 아들은 사진만 보고 잘살지 못살지 안다고 말이에요. 사진을 버리게 되면 못사는 패들이고, 가만 놔 두는 사람들은 잘사는 패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동네에서 사진 갖다가 놓고…. 아이고 그것도 못할 짓입니다. 사진을 쓱 놓으면 틀림없이 잘사는 거예요. 집어 던지면 못사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자신 경력이 있기 때문에…. 척 보면 알아요.
너 신랑 어떻게 생겼어? 얼굴이 길쭉해? 어때? 「아직 축복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너는 얼굴이 길쭉한 신랑 얻을 거라구. 너는 볼따귀가 나왔기 때문에 팔자가 세. 까딱하면 시집 두 번 가야 돼. (웃음) 왜 웃어?
세계 관상을 볼 줄 아는 사람이 개인 관상 못 보겠나? 선생님이 말하면 그 말대로 되는 것 다 알지요? 「예.」 여러분 망살이 뻗쳐서 아는 것이 아니예요. 망살의 반대가 뭐예요? 복살이 맺혔기 때문에 복살 맞으라고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복을 받으려면 마음부터 비워야 돼요. 잡된 마음을 저버리고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부모를 사랑하고 천지를 사랑하는 마음, 본성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옛날에 어떻고 어떻고 학교 다니던 것 그거 다 집어치우라구요. 싸악 비워야 됩니다. 공백의 마음 가지고 영점의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천하를 심고 남을 수 있는 넓은 마음밭을 품고 돌아가 개척할지어다! 아멘! 「예!」
그리고 이제 교회장들은 전국에 있어서 군 책임자 중심삼고 향토학교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향토학교가 72개예요. 원래는 93개로 보고가 됐는데 72개로 쇠퇴해졌더구만, 이번 이동 때문에. 전부 다 한 250개 정도…. 전국 교구에 있어서 향토학교 시작하라구요, 향토학교. 알겠어요? 대학 나오면 선생 자격 있기 때문에 향토학교 할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의 선임 교구장, 교역장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 몰아 가지고 향토학교 하는 데는…. 이제부터 출세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은 주부대학을 주로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고등학교 출신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중학교는 다 나왔다구요. 고등학교 수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지난 4년 동안에 검정시험에 780명이 패스했어요. 그거 대단한 거라구요. 거기서 지금 대학 들어가 다니는 사람이 73명입니다. 그 사람들은 향토학교의 정신을 받은 것입니다. 새로운 애국정신이 새로운 무대 위에 심어져 키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 군의 유지가 되는 거예요.
이제 뭐라 그랬지요? 향토학교를 군 교회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나, 협회장? 「예!」부협회장도 알겠어? 「예!」 민자당도 교육해야 되겠고, 민주당도 교육해야 되겠어요. 공산주의 이론이라든가 두익사상(頭翼思想)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무리는 우리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새파란 젊은 청년들! 산에 올라가더라도 일등 못하게 되면 잠 못자게 되는 패들이지요, 마음이?
그러니까 그 도시 벌판을 전부 다 한꺼번에 샅샅이 뒤지는 것입니다. 내 눈 앞에 보이는 집들 전부 다 한 바퀴 싹 쓸고, 두 바퀴 싹 쓸고, 뭐 군수건 서장이건 아랑곳없다구요. 서장님 집에 가서 밥 얻어먹고, 군수님 집에 가서 자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 문총재가 애국자인 줄 압니까? 애국자의 후손들을 명령해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 정예부대로 출동했는데 군수네 집에서 밥 한끼 안 먹여 주겠소?' 땡강을 부리는 거예요. `당신 아들딸 있소? 그 아들딸 나하고 친구하게 만들어 주소.' 그러면 좋아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대학을 나왔다 하면 다 무시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군수 아들딸 대학 나왔으면 친구하고, 그 아들딸이 여러분들보고 반해서 따라오면 옆발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구미가 동해서 침 흘리면 혓바닥을 빼 버릴 거라구. 알겠어요? 타락한 행동은 용서할 수 없어요. 아무리 미남자라고 해도 똥개예요, 똥개. 악마의 핏줄을 받은 더럽힌 발을 씻기 위한 하나님의 이 확청운동(廓淸運動)을 생각하게 될 때 한이 맺히는 걸 알아야 돼요. 한을 품고 전진하는 무대에 요사스런 패들을 눈 앞에 보고 거동하니 꼬리를 숨길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해와 분신들? 「예.」 별의별 녀석들이 농락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하는데 교육이 안될 때에는 `푸─!' 침 뱉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뭘 하라고 했어요? 「향토학교!」 그 다음에는 말이에요, 요전에 교역장들은 한 사람이 1천 매씩 [세계일보] 소화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군 책임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군에 모인 사람들이 1백 명 이상은 될 거예요. 그러면 한 사람이 열 부밖에 안되는 거예요. 앞으로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되는 사람들은 그런 표준 밑에서 [세계일보]를 어떻게 해서든지 민중의 신문, 남북통일 지도 신문으로서 등장시켜야 되겠어요. 애국신문으로서 등장시켜야 되겠어요. 그거 못하면 장사 신문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춤추는 패들, 기생 같은 패들이라구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하는 신문은 그럴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민족 정기를 양양시키고, 도의 정신을 양양시켜야 할 선도적인 전국민 계도를 위한 지도신문이라는 것을, 애국신문이라는 것을 선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이것을 앞으로 가정가정을 엮어서 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어떤 매개체가 필요합니다. 돈 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거도 돈 가지고 못하지요? 그러니 이 신문을 중심삼고 방문할 수 있는 좋은 제물입니다. 제물이라구요. 알겠어요? 신문이 뭐라구요? 「제물입니다.」 교량을 놓기 위한 매개체요, 제물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매개체가 제물인 것과 마찬가지로, 신문은 제물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 대신 나누어 준다고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제물이지요? 「예.」 교역자가 제물이지요? 「예.」
다리 놓기 위한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정성이 어려야 돼요. 제물은 기간이 필요하고, 그 다음엔 조건물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 기간을 얼마 동안 해 가지고, 제물을 받았으면 그 기간 내에는 반드시 내가 전도하는 거예요. 그래, `아, 이 집은 몇 개월이면 틀림없이 전도할 수 있다!' 하는 것을 눈치 보면 다 아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요. 환경 창조를 할 수 있는 제1 조건이 신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신문만 가지고는 안돼요. 사람은 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을 나누어 주어야 돼요. 그것이 맥콜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4분의 3은 물 아니예요? 이놈의 간나, 왜 웃나? 좋아서 웃나, 기가 막혀 웃나? 뭐야? 「좋아서 웃습니다.」 좋아서 웃지? 그렇지?
일화가 맥콜을 실패했어요, 안 했어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믿고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의 생활 무대를 닦아 주기 위해서. 신문하고 맥콜을 여러분이 궤도에 올리게 되면 천년 사연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고생 안 하는 것입니다. 지국장 되게 되면 그 지방에서 유지가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도 여러분 꽁무니 따라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이 필요하지요? 신문 이상 무서운 것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전국 4천만 가정가정에 찾아 들어갈 것은 뭐냐? 음료수예요. 하루에 음료수 한 번도 안 마시는 사람 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음료수 하나씩 먹어야 돼요. 이 깡통 하나는 먹는다구요.
일화의 제품이 지금까지의 어떤 큰 회사의 음료수 품목 중 없는 것이 없어요. 홍사장, 전부가 몇 품목이야? 「30가지 됩니다. (홍성표)」 여러분들 30가지 품목이 뭔지 다 모르지요? 알아요? 여러분 가정에서 오늘서부터 콜라 사 먹든가 칠성사이다 사 먹든가 하면 안되겠어요. 아는 날에는 서로가 옆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이놈의 원수 자식들.
외국 선교사들이 피살을 모아 가지고 한국을 살리기 위해 방대한 기반 닦은 것이 나무아미타불 됐어요. 무관심한 이 패들로 말미암아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신문이 매달 40억 중심삼고 일본 식구들 1천 명이 동원되어 배부되고 있어요. 일본에서 버는 50억, 1백억이라는 돈이 한 달에 손해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반을 닦아서 적자를 면하게 되면 백억이라는 돈을 여러분 생활 무대와 교회발전에 투입할 것이 틀림없어요. 거기서 내가 돈 번다고 주머니에 잘라서 차지 않아요. 여러분 잘살게 하기 위해서 했는데, 내 말 안 들었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선배들에게 이 책임 맡겼는데 못했어요. 이것을 2세들 시대에 있어서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어렵다고 잔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구장들, 여기 일본 식구가 배급하는 그 수에 져서는 안되겠어요. 알겠어요? 한국 식구 관리 해야 돼요. 일본 식구한테 창피하잖아요. 「예!」
본래는 내가 10억 병 판매할 수 있게 생산하려고 한 것입니다. 30가지나 되는 이 모든 음료수를 전부 다 하려면 10억 병도 적어요. 여러분들이 완전히 단결되어 가지고 민족적 음료수로 돌렸을 때는 돈이 얼마나 무진장 도는지 알아요? 10억 병이 되게 되면 7천억, 8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그 이익이 3분의 1만 남는다 해도 그게 얼마예요? 4분의 1만 보더라도 2천억입니다. 이런 모든 방대한 걸 통해서 이 거지 떼거리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원수시해 가지고 지나가는 행차 후의 나발 소리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2세들은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못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책임추궁해서 전부 다 변상시킬 거예요. 1천 부에 대한 모든 전부를 …. 한 부에 얼마예요? 한 부에 얼마야, 한 대사? 「5천 원입니다.」 5천 원이면 1천 부 하면 5백만 원이에요. 5백만 원이면 여러분 교구본부에 쓰고도 남아요.
앞으로 1년 동안은 여러분에게 맡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대신 신문사 사장 이름으로 공동 구좌를 열어 가지고 찾아 쓰는 데는 본사와 연락해서 쓰라구요. 1년 동안은 여러분에게 맡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방에 세금 탈세를 하기 위해서 나누어 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금 빼려고 그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고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적자 나니까 세금도 없겠지만, 그렇게 계산해 가지고 흑자 나는 날에는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동 구좌를 열어 가지고 본사 도입으로 하면, 본사에 한꺼번에 컴퓨터로 다 들어오는 거예요. 지점이고 뭐고 다 들어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본사가 얼마나 수금이 됐다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판매한 것을 이자로 계산해 가지고 돌려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천 부 소모하면 얼마라구요? 「5백만 원입니다.」 대학 나온 햇내기들 월급이 얼만줄 알아요? 요전에 텔레비전 보니까 초봉이 30만 원, 40만 원도 못 되더구만. 그거 알아요? 복덕방에 뛰어들라구요. 그 조직 가지고 한 군에서 1백 부라든가 1천 부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1천 부 안 하면 안되겠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도 전부 다…. 알겠어요? 깡통을 차게 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앞으로 [세계일보]는 사장으로부터 부장들까지 전부 다 1주일에 한 번씩 가서 순찰할 수 있게끔 조직을 짜요. 알겠어요? 「예.」
저 홍사장은 말이야, 맥콜 실패한 대왕이야. 그러니까 이 맥콜을 판매하는 데 있어서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몽둥이로 후려갈기든가 해서라도 이 실패를 전부 다 복귀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그 다음에, 김봉태! 「예.」 김봉태 책임이 뭐야? 교육해야 된다구, 교육. 알겠어? 「예!」 젊은 놈들, 딱벌이 떼같이 전부 훈련하고 교육해야 돼. 그래서 부책임자로 부협회장을 임명했던 거야. 부협회장이 있긴 있는데 그 이름 가지고 지방 가서 군에 일하는 거야. 이것이 종족적 조건적 기준 중심삼고 서울 올라와서 그 판도를 타고 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없어진 게 아니라구요.
군을 기지로 해 가지고 면의 활동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대통령이 없나, 뭐가 없나…. 전부 다 거기에 사는 것입니다. 동·통, 전부 다 거기 살지요? 직접 부락 중심삼고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교육서부터 1주일수련도 멀리 갈 필요 없는 거예요. 이동교육 못해요. 정착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책 가지고 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인원수는 폭발적으로 부흥할 때가 왔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기성교회 반대하는 패들도 종족이 전부 다 모여서 `야야! 기성교회 따라지야. 너희 기성교회 교리하고 통일교회 교리하고 한번 얘기해 보자! 앞으로의 세계는 종족이 모든 선악을 판단하게 되어 있는데 기성교회가 좋으냐, 통일교회가 좋으냐? 우리 동네에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 없으니 분쟁을 막기 위해서는 모여서 한번 얘기해 보자!'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집사건 장로건 와서 얘기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서서 얘기하게 되면 한꺼번에 싹쓸이해 버리고 남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 나온 사람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입다물고 있었어요. 이젠 장자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권위를 중심삼고 종을 울리면서 나발을 불며 전진하는 것이 장자권 행사를 시작하는 것임을 알지어다! 여기에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동·리에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은 싹쓸이해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자, 그 명단들 다 썼지요? 「예!」 교회장으로 임명한 거기에, 여기 와 있는 대학 나온 일본 식구 한 패하고, 한국에서 대학 나온 여자 남자 각 한 패씩 첨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 중심삼고 세 사람씩 대해 가지고 앞으로 일본과도 연락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통일교회 와서 책임자도 되고, 우리가 일본에 가서 책임자가 되고, 이렇게 교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동안 일본 말을 배우라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 가서 교회장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다고 일본 말 배우는 데만 열심히 하면 안돼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못해도 열두 집까지는 거느리면서 교회장 일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대학 나온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여기에 첨부해 가지고 보고해서 지금까지 무력 부패했던 선대의 모든 결점을 보강하고 완성할 수 있는 데 전진적인 주력을 할지어다! 「아멘!」
그리고 지금까지 돌아간 교구장 교역장 할 것 없이 여기에 이것을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거예요. 교구장 교역장 하던 사람들은 이것을 중심삼고 교회가 소생이라면, 승공연합은 장성이고, 국민연합은 완성입니다. 이게 하나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 뭐라 되어 있던가, 24일날 대회하는 것? 「남북통일 대비 지도자 결성대회입니다.」 남북통일 대비 지도자 결성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건 뭘 하자는 것이냐? 지금까지의 방미 연수단 인원이 3만 명이 넘어요. 이들은 전부 다 핵심요원이고, 이 나라의 중추적이 요원들이에요. 국회에 출마할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시의원, 무슨 의원, 무더기로 많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국회 출마를…. 그건 자의에 맡기지만, 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지도하는 행정부처, 사법부처를 막론하고 될 수 있는 대로 3부 요원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삼팔선이 열리게 되면 남북이 교류를 하기 때문에 공산당 이론으로 무장된 사람들이 수십만 된다구요. 이론으로 무장해서 남한을 적화하기 위해 준비된 정예부대들을 대비해 가지고 역소화할 수 있는 요원들 교육에 힘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단체적 핵심요원은 여러분들이 되는 거예요. 대학 나오고 이랬기 때문에 무시 못하는 거예요. 대학 간판이 필요하다구요. 너도 대학 나왔어? 「나왔습니다.」 너도? 「저는 4학년입니다.」 너도? 「예.」 고등학교 일색이었던 통일교회는 대학 출신으로 전부 다 바뀌었어요.
여기서 우수한 사람은 즉각 배리타운 대학원으로 옮겨 갈 거예요. 영어공부도 하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대학원도 사잖아요. 대학원은 석사 코스 박사 코스가 다 있어요. 우리 통일신학대학원은 미국에서 유명하다구요. 보통 사람은 입학하기 힘들어요. 거기에 이제 박사 코스도 멀지 않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석사 코스를 거쳐 나와야….
앞으로 서구문명에서도, 미국 가서도 교회를 지도해야지요? 그러니 한 3, 4년 동안 피땀을 흘려 실적을 쌓아 가지고, 어디 가서든 단에 서게 되면 조그맣더라도 얘기하는 그 내용에 숙연해지고 자기의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머리숙여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유명한 하늘의 정의대를 만들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때가 귀한 때이니 시간을 보내지 말아요. 저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국민입니다. 국민이 필요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은 영계에서 번식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은 지상에서 양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방대한 하늘나라가 비어 있어요. 이걸 채우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백성을 지상에서 치료해 가지고 내 이름과 더불어 돌아가는 것이 영원한 저나라에 사랑의 소유 판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급에 따라서 말이에요.
이런 일은 지상에서 처음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 벌어지니 역사시대에 여기에 실적 있는 사람이 최고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좋은 때예요. 알겠어요? 「예.」
360집이 한 집에 네 집씩 하게 되면 사 륙은 이십사, 삼 사는 십이, 14만 4천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성경에 뭐라고 그랬어요? 14만 4천의 택한 무리가 온다고 그랬지요? 1천440에 해당하는 거예요, 조건적인 면에서. 알겠어요? 일 사 사(1·4·4)! 그렇지요? 360을 4로, 네 사람씩만 잡더라도, 사 륙은 이십사, 삼 사는 십이, 1·4·4 아니예요? 14만 4천 무리에 해당하는 수이기 때문에 그런 수를 편성해 가지고 360을 잡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일족이 움직이게 되면 전부 문제없다구요. 그리고 이번 족보회도 모이지요? 「예, 모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걸 전부 다 처리 안 해도 여러분이 책임분담 해 가지고 배치하려고 쓴 명단 말이에요, 그 명단을 토대로 배치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한번 보고, 내일 아침에 와서 이의가 있는가 없는가 물어 봐 가지고 기도를 하면 임명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일 아침 몇 시? 6시! 주일날이지요? 「예.」 5시에 경배식을 여기서 다 같이 해도 괜찮아요. 내가 6시에 와 가지고 얘기해 줄 거예요. 그때 명단 대로 배치한 그것을 나에게 보고해 가지고 축도하게 되면 배치, 임명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섭거든 도망가도 괜찮아요. 나갈 땐 마음대로 나가더라도 나중에 들어올 땐 배밀이해도 못 들어와요. 내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이름을 부르며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데도, 부들부들 떨면서 아들 앞에서 눈물을 그치지 않으면 안된다고 호령을 한 사람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불효 아니예요? 그거 왜 그랬어요? 당신이 바라는 것은 아무개 집 아들로서 효자 되길 바라지만,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지상 영원한 나라에 있어서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하려고 하는데 찬양을 하지는 못할망정 이게 뭐냐면서 호령을 했다구요.
어머니도 와서 그렇지요. 감옥이 얼마나 추워요? 그거 춥다고 옷을 갖다 주니 전부 다 남 줘 버리고 간복, 그것도 구멍이 뚫어져서 다리가 다 보이는 그런 걸 입은 자식을 보는 어머니 마음이 얼마나 비통하겠나? 그런 것 알아요! 그렇지만 10년 동안 차입 하나 들어오는 것 없고 면회 오는 사람이 없는 불쌍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안 먹고 안 입고 그들에게 먹이고 입히는데 그게 무슨 죄냐 그 말이에요. 그렇게 호령했던 그 어머니에게는 고무신짝 하나, 양말 하나 안 사 줬습니다. 부모 앞에는 불효한 거예요. 여러분들 대해서는 집을 사 주고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그런 여러분들이 이것을 못할 때에는 내가 탕감을 여러분들한테 하려고 그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진이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렇고, 성진이 대해서도 그랬어요. 7년 동안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어디 있는지 알면서도. 세상에 그런 남편이 어디 있고, 그런 목석 같은…. 곰이나 호랑이도 자기 새끼는 생명을 걸고 지키는데, 사지의 판국에 내버려두고 어디 있는지 알면서도, 찾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버려두고 혼자 돌아다니는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누구 때문에? 나라를 지키고 하늘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 가인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자기 아내보다도 그 나라의 여자를 사랑해야 되고 나보다도 그 나라의 남자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6대 정권을 대신해서 천대받으며 지금까지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비료더미가 되고 이용물이 되어 가면서도 저주하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가엾고 억울한 신세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어디 가?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가? 앉아! 오줌 마려운 것은 다 마찬가지야. 나도 그래. (웃음)
자, 그러면 이제 협회장하고 부협회장이 임명된 모든 명단을 재차 불러 가지고 어디인 것을 알고, 거의 자기 고향에 가까운 교회일 테지만, 정 가까운 교회가 없어서 바꿔야 하는 것은 예외로서 차후에 조정할 수 있게끔 하고, 어쨌든 오늘 밤을 새워서라도 전부 다 배치하게끔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알겠지요? 「예!」
그러면 두 사람 앞에 전체 전권을 맡기고, 선생님의 오늘 말씀은 끝내고 내일 아침 만날 준비를 하기 위해서 저녁 먹고 집에 가 가지고 어머님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 가져야 되겠어요. (웃음. 박수).
아침이라서 자리가 이렇게 많이 비었나? 신문 배달하느라 그래? 「예, 일본 식구들은 그렇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그렇고, 한국 식구들은 안 하나? 「한국 식구들도 더러 있습니다.」 한국 식구들은 신문 배달 안 해? 한대사! 「예.」 사장으로서 한국 식구들도 신문 배달시킬 수 있는 뭐이라고 할까, 포도대장이 되어야 돼. 거 왜 대답 안 하나? 「예.」
일본 식구들이 종이에요? 신세 지는 사람은 종새끼가 되어서 지배받는 것이고, 신세 끼치는 사람은 주인이 되어서 지배하는 것이 천지 대도의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리 인류 앞에 신세를 끼치나, 신세를 지나? 답변해 봐요? 「신세를 끼칩니다.」 그러면 참부모 되는 선생님이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빚을 졌나, 지웠나? 「빚을 지웠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생에 있어서의,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형제 앞에 빚진 자가 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형제들 앞에 빚을 지움으로 말미암아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것을. 망국지종이 무엇이고 흥국지종이 무엇인가 알아야 됩니다. 다 흥하고 싶지요?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아침부터 기분 나쁘다구요.
앞으로 한대사부터도 하지 말라고 해도 새벽부터 신문을 돌려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것은 나무를 심었다가 이식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식하는 나무는 잘 살지 못해요. 물을 주고 잘 가꾸어서 그것이 뿌리가 두텁게 자라 새로운 싹이 나와서 클 때까지는 3년의 세월이 걸립니다. 그 전에 새로운 씨를 심으면 어렵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알래스카에서나 어디에서나 지금까지 밤낮없이 선두에 서 가지고 오늘날 통일의 모든 전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인류와 나라와 세계가 앞으로 부모님 앞에 진 빚을 갚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히 모시고 영원히 따라가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부처끼리 사는 데 있어서 남편하고 아내 둘을 비교할 때 누가 더 수고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수고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천륜이 그래요. 알겠어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보게 되면 그 나라의 어떤 백성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많이 투입한 사람입니다. 희생한 사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역사적 성인들은, 왜 성인이라고 부르냐면 보통 사람들은 평면적 세상만 생각했지만 성인이라는 사람들은 하나의 도를 깨치기 위해 얼마나 암중모색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리고 몸부림을 치고 그 배후에 미쳐진 영향권은 천상세계와 미래의 영원한 세계의 끝까지도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가르침은 오늘날 역사의 지주가 되어서 모든 사람이 그 표준을 따라서 살려고 하니, 그 빚을 졌다는 것입니다. 갚는 자리에 살겠다는 것이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는 길이요, 종교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빚지고 살았나, 안 지고 살았나? 「빚지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을 나왔다 할 때는 부모님의 빚을 졌다는 거예요. 이 공산당 패들은 뭐 부모는 구시대고 저희는 신시대야? 이놈의 자식들! 뿌리 없는 가지가 없고, 뿌리 없는 순이 없고, 뿌리를 갖지 않은 것은 꽃이 필 수 없고 열매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뿌리를 부정하는, 뿌리를 뒤집어 바꿔 치우는 것은 악마의 수법이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적인 모든 전시대·후시대를 뒤집어 놓으려는 악마의 도리 앞에 다 물들어져서 자기를 중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공산당 패들을 중심삼고…. 노동자, 농민이 중심이에요?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노동자, 농민이에요? 아담은 왕권을 가진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왕권을 가진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들은 종새끼들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종새끼권 이상을 세계에 일원화시키기 위한 악마의 술책을 몰랐기 때문에 지금 세상이 혼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오른손과 왼손 중에서 어느 손이 수고를 많이 해요? 오른손이 수고 많이 한다구요. 이걸 따라가야 돼요. 왼손이야 다 따라오는 거지요. 손 들 때 바른손 드나, 왼손 드나? 「바른손 듭니다.」 왜 바른손이라고 해? 그것이 표준입니다. 전부 다 표준이라고 하지요? 왜? 수고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일생에 있어서의 제일 수고하는 것,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수고하는 것이 눈입니다. 그렇지요? 가나 오나, 앉으나 서나, 먹으나 자나 눈이 수고하기 때문에 눈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눈이 귀한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은 멀고 높은 것을 바라봐야 돼요. 그렇지요?
그렇게 수고하면서 먼 것을 바라보려고 하고, 높은 것을 바라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귀예요, 코예요, 입이에요, 손이예요, 발이예요? 「눈입니다.」 눈이예요. 우리 일신에 있어서 귀한 것이 눈입니다. 이 눈으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눈이 동서남북으로 관찰하지요? 눈이 지향하는 것을 따라가야 되고,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파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것이 뭐예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요? 눈보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높고 멀리 바라봐라 이 눈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내 일신에 있어서 나를 위하여 얼마나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마운 주인을 엄숙히 모실 줄 아는 사람이 못 되는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중심이 뭣이예요? 보다 위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보다 위해 주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마음 가진 아들딸을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을 가지고 위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빚지고 태어난 아들딸을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땅 위에서 제일 고생하고 이 땅 위에 제일 수고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누더기 사랑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높고 귀하고 거룩한 사랑이 되어야 해요. 동서남북의 어떠한 존재든지 서로가 그것을 받으려고 하고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파멸하지 않는, 사시계절을 넘고 청춘시대, 노년시대, 영원을 넘어서서 순응하려고 하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요렇게 되면 인간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이 딱 가려지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사지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손! 내 전신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눈! 몸과 마음의 세계에 영원한 이상을 꿈꾸는 소우주적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남자 여자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마음은 못해요. 마음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맨 처음부터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알겠어요? 태어나기를 사랑의 신세를 지는 것입니다. 살기를 사랑의 신세를 지고, 죽기를 사랑의 신세를 중심삼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가장 귀한 게 뭐라구? 「사랑입니다.」 사랑 앞에 신세를 졌으니 사랑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돼요. 천리 앞에 못 나가는 인생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마음에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예요? 오관 전체가 하나 되어서 `영원히 필요합니다. 영원히 모시겠습니다.' 하는 그 주체가 참사랑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오늘 얘기할 제목하고 달라지는구만. 이거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바로 보고, 올바로 행동해야 돼요. 내 일신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멀리 바라보고, 크나큰 이상, 원대하고 광대한 이상을 바라보고 따라가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바라보고 따라가야지, 따라가면서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시종 너희 앞에 그 신세에 투입 받은 것은 상대적 이상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 내 모든 수용태세의 결의를 만들 그릇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그릇이 몸뚱이와 마음입니다.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뭐라구? 마음하고 몸입니다.
이것이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것이 평형이 되는 것입니다. 기울어져 있는 것보다 몸과 마음이 평형이 되어서 마음은 오른편에 몸은 왼편에, 이렇게 해서 좌우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익과 좌익이. 내가 내일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때려잡는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좌우가 어디서부터…. 마음이 옳은 것입니다. 마음이 몸 앞에 얼마나 투입하고 있어요? 또 얼마나 빚을 지고 있어요? 이 몸뚱이가 역으로 마음을 때려잡고 있어요. 이것이 파탄의 인생 행로이기 때문에 고해(苦海)라는 타락세계의 비운이 우리를 감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생행로는 타락한 세계, 고통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면 사랑을 받을 수 있나, 없나? 몸과 마음이 뭐라구? 사랑을 담을 수 있는 완전한 그릇입니다. 바른쪽 왼쪽, 좌우를 갈라도 완전히 그렇고, 상하를 갈라도 완전히 그렇고, 전후를 갈라도 완전히 상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서남북 전후를 중심삼고 12면이 있는데, 이 12면의 어디를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 떨어진다구요. 아래 것을 위에, 위의 것을 아래에, 오른쪽 것을 왼쪽에 왼쪽 것을 오른쪽에, 앞 것을 뒤에 뒷 것을 앞자리에, 아무데나 갖다 놓더라도 짝짝 맞아요. 그런 수용태세를 갖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결심하고 결의한다고 할 때 주먹을 불끈 쥐고 그러지요? 그때 왼손을 쥐게 되어 있나? 바른손을 쥐게 되어 있지요? `내 손을 봐! 내 눈을 봐! 내 마음을 봐! 내 사랑을 봐!' 이러한 4대 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빚지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게 되면 왼손의 신세를 지나? 왼손을 써? 김매고 수확하고 밭에 씨 뿌리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왼손으로 하나? 키우는 것도 왼손으로 키우고, 거두는 것도 왼손으로 해? 밥도 왼손으로 먹어요? 아닙니다. 일생 동안 바른 손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눈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 되어야 돼요. 마음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사랑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가르침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걸어갈 때는 왼발하고 바른손하고 맞아요. 그러면 왼발하고 바른손을 같이 내밀게 되면 어느 것이 앞서나? 손이 앞서야 되나, 발이 앞서야 되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언제나 손이 앞서 가야 된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손이 앞서잖아요. (걷는 동작을 해 보이심) 이렇게 되면 발은 곧은데 손은 벌써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앞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따라가는 거예요. 발도 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손이 이렇게 가면 발도 그렇게 가지요? 「예.」 그런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이치를 자기 일신에서 가누어서 천리 대도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공식적인 규범을 딱 세워서 거기에 합격자로서 바른손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눈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마음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게 전부 다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왜 왼쪽에 서야 되느냐? 기분 나쁘지 않아요? 보호를 받아야 할 약자니까 바른쪽에 못 서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아야 돼요. 이놈의 여자가 남녀평등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자의 마음은 또 어때요? 여자의 마음이 큰가, 남자의 마음이 큰가? 「남자의 마음이 큽니다.」 여자의 마음이 크지요? 「남자가 큽니다.」 여자는 작다, 여자는 좁다고 하지요? 좁아요.
그 다음에는 여자의 눈은 멀리 바라보나, 높이 바라보나? 여자의 눈은 자기 발등만 바라봅니다. 자기만 중심삼고 새끼들 먹이는 것, 요것밖에는 모릅니다. 나라를 먹이고 세계를 위하는 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남자는 나라를 먹이려고 하고 세계를 먹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부정하고 나서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런 남자는 성인의 사촌 동생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게 되면 바가지 긁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야! 남자는 멀리 바라봐야 돼요. 높이 바라봐야 돼요. 여자는? 가까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전부 다 사방을 둘러 봐야 돼요. 그것이 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남자의 사상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남자의 이념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의 보는 관의 보호를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모든 면에서 보호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적이 옆으로 오면 보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왼편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왼편이 사탄 편이에요, 오른편이 사탄 편이에요? 「왼편입니다.」 사탄을 누가 인도했어요? 해와가 인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해와 편, 왼편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책을 쓰려면 수백 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른 척하고 살다 가는 것이 제일 좋겠다 해서 지금까지 이런 말도 안 하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손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눈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마음과 내 몸뚱이를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사랑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하나님 주의, 알파와….' 오늘 제목이 뭐냐?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 이것이 선생님이 얘기하려는 제목입니다.
시종이 여일하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그런 의미와도 통해요. 알겠어요? 사지 중에서 내게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오른손, 물론 오른발도 다 귀하지만 그 중에서도 선도적 일을 하는 것이 오른팔입니다. 오른팔의 신세를 다 지지요? 발도 그렇고. 눈도 오른팔의 신세를 지지요? 오른팔이 벌어 가지고 먹이고 살아가는 거지요? 그리고 눈은 그것을 이렇게 해서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또 다른 책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1차적인 귀한 것, 2차적인 귀한 것, 3차적인, 4차적인, 4차원 세계에 대해 영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았어요? 보이는 세계는 3차원의 세계지요? 4차원서부터 영계가 들어가게 돼요. 그거 다 학교에서 배워 줘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못 배웠습니다.」 지금 배웠지요? 「예.」
손을 들어 가지고 맹세한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건 몸을 대표했고 마음을 대표했고 내 이름을 대표했습니다. 맹세는 그런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맹세(盟誓)라는 말이 말입니다. 맹세하게 될 때 `맹(盟)' 자는 `그릇 명(皿)'변에 `날 일(日)' 자에 `달 월(月)' 자를 써서 맹세라고 하지요? 그렇지요? 「예.」 이게 4수예요, 4체. 4수 주변에 일월성신(日月星辰)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구를 비치기 위해서 해와 달이 있지요? `세(誓)' 자는 `재주 재(才)' 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折)은 마디마디 `꺾을 절'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모든 말이 이치에 맞는다 이거예요. 모든 전체를 대표한 맞는 말을 했다 이거예요. 하늘땅, 일월성신을, 모든 전체를 대표해서 선언을 하는 것을 맹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 하늘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것을 보면 그게 다 계시적입니다. `어질 인(仁)' 자도 두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아름다울 미(美)' 자는 이것이 양(羊)이 `큰 대(大)' 에다가 칼침 맞는 것입니다. 양이 희생되듯이…. 그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선(善)도 마찬가지예요. 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칼침 맞는 대표적인 선언을 선이라고 한다구요. 말 선언이에요. 재미있지요? 「예.」 그거 다 그런 것입니다. 의(義)라는 것도 전부 다 양을 갖다 넣었습니다. 그렇지요? 「예.」
진(眞)·선(善)·미(美)의 선도 양, 미도 양이 들어가요. 의도 양이 들어가고. 지(知)·정(情)·의(意)의 정(情)은 마음입니다. 마음(心)이 언제나 푸르른(靑) 것입니다. 그것은 춘하추동, 일월성신을 전부 다 넘어가서 일생 동안 푸른 것이 정입니다. 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들은 푸른 동산을 찾아가야 쉴 자리가 있고, 먹을 자리가 있고, 놀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푸른 동산이 없으면 자기 은신도 못하고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럼 지(知)는 뭐냐? 또 의(意)는 뭐냐 하면 `말씀 언(言)' `설 립(立)' 앞에 `가로 왈(曰)' 하고 `마음 심(心)'입니다.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의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뜻이라는 것입니다. 약속을 했으면 그 약속한 대로 해야 되고, 성인의 천도의 도리대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뜻이 없이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재미있지요?
그래, 이 한문은 전부 다 나는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갑골 문자는 한국 발음과 맞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지금 중국의 한나라 사람은 도둑놈들이에요. 마적단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것은 무술에 능하고, 남을 죽이는 것 아니예요? 운동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먼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태권도가 그래요. 태권도의 가르침은 공격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보호하는 것이 기초예요. 이게 보호하는 방어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사운동입니다. 성인의 운동이에요. 이런 얘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야 돼요.
백의민족이라는 게 놀라운 것입니다. 백의민족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에요. 흰색은 평화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 3국의 사람들이 중국 혹은 소련 시베리아 천지에서 전부 다 함께 죽이고 살리고 하고 있는 중에서도 한국 사람은 몸에 칼을 지니고 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일본 사람의 죽은 시체를 보면 반드시 칼을 갖고 있고, 중국 사람도 마찬가지로 칼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단 하나 갖고 있는 것은 부싯돌이라는 것입니다. 어디 길이 없는 데서도 불을 켤 수 있는 비법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의 확산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에, 물론 담뱃불도 되겠지만 말이에요, 담배만 피우는 것이 아닙니다. 부싯돌만 있으면 춥고 얼음이 어는 곳에도 언제든지 불을 피울 수 있는, 언제든지 생사지권의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종(始終)의 핵, 알파와 오메가의 근원을 가진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하지요? 동양 천지 어디에도 침략해 보겠다고 한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희생의 발판이었지요?
맞고 위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그렇지 않아요? 대한민국 정권 앞에 맞고 위해 주며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겉으로는 위한다고 하면서 속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패들은 척 보면 안다구요. 그건 오래가지 않아요. 내 눈으로 다 망해 가는 걸 봤습니다.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 문선생은 망하지 않고, 흥하라고 하던 패들은 망한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왜? 내 나라 앞에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내 신세를 졌지. 내가 세계 앞에 신세 지지 않았습니다. 세계가 내 신세를 졌지. 내가 하나님 앞에 신세 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내 신세를 졌지.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어디에 숨을 수 있는 무엇을 갖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당당한 생애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한 마디만 해도 오늘 아침에 뭐 설교 말씀한 내용 중에서 제일 자극되고 제일 잊을 수 없는 말씀 했다구요. 이것으로 그만두지, 뭐. 알았어요?
그래서 앉게 될 때에 이렇게 앉지 말라구요. 보호를 받아야 된다구요. 기도할 때는 전부 다 이게 내려 보호하는 것입니다. `땅을 보호하겠습니다. 위로부터 힘을 받아 가지고 땅을 보호하겠습니다. '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고개를 숙이는 거지요. 마음과 몸을 굽히는 것같이 전부 다 사지를 모으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얼 원하느냐? 눈과 손 발, 마음과 몸은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왜 귀한 줄 알아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지갑에 있는 돈을 여러분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여러분 지갑에 있는 돈을 어머니 아버지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것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무슨 사람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돈 있으면 내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내 돈을 어머니 아버지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어머니 아버지 지갑에 갖다 넣고 싶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함께 죽는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죽더라도 아들딸 남겨 놓고 싶다고 생각해요, 아들딸이 내가 죽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남겨 놓고 싶다고 해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남겨 놓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나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왜? 거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가정이 벌어지고, 미래의 종족이 벌어지고, 미래의 국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큰 무대가 벌어지기 때문에 큰 무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남기고 가는 게 천리예요. 알겠어요? 「예.」
왜 큰 무대냐? 클수록 부모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많은 부모들을 갖춘 가정들로 그 권 내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성립되는 거예요. 그 가정은 내 가정이나 주변에 있는 3천만 국민의 가정이나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희생시켜서 많은 부모들이 받드는 것을 존경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요, 하늘이 가는 길이요, 선이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거 맞아요? 「예.」
그래, 이순신 장군 같은 사람은 나라를 귀하게 여겼나, 가정을 귀하게 여겼나? 「나라를 귀하게 여겼습니다.」 부모를 귀하게 여겼나, 나랏님을 귀하게 여겼나? 「나랏님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왜? 충신이 뭐예요?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아닙니다. 내 가정과 같은 가치를 지닌 수천만 가정이 합쳐진 것이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내 가정처럼 보호하지 않으면 전체가 망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개인을 투입해서 가정을 보호하고, 가정을 투입해서 종족을 보호하고, 종족을 투입해서 민족을, 민족을 투입해서 나라를, 나라를 투입해서 세계를, 세계를 투입해서 하늘땅을 보호하고, 하늘땅을 투입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엄연한 뜻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는 우리 부모와 가정 같은 것들이 나라보다도 몇 백 배, 몇 천 배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같은 사랑의 양으로 보면 몇 천 배가 되기 때문에, 몇 천 배의 사랑을 자기 가정 때문에 희생시킨다는 것은 천리가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천지가 아니고 지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도리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들은 세계를 위해 투입할 수 있어야 되고, 우리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리겠다고 선포하고 나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나라의 대통령은 많이 투입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세계 대통령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똑똑한 젊은 청년들이 자기를 투입하지 않겠다고 하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 중에 따라가는 사람 있어요? 교수, 변호사들 말이에요, 그저 잇속에 밝아져 가지고 자기를 투입하려는 사람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취해 가지고 별의별 모든 것을 유용해 가지고 나라를 이용해 먹고 다 그렇지요. 그 후손은 끊어지는 것입니다. 주류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주류가 없기 때문에, 주류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른 길로 나가면 아무리 봐도 이게 잘리기 때문에 미래에 연결되지 않아요. 그러나 주류에 서게 된다면 언제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 같은 사람은 말이에요, 주류에서 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일생을 도박장에서 도박자와 같이, 투기장에서 투기자와 같은 놀음을 해 나왔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알겠지요? 「예.」 가정을 위해 사는 것보다 나라를 위해 살아야 돼요. 왜? 하늘로 보게 될 때 부모들, 형제들을 가진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가진 것이 몇 천 배, 몇 만 배를 지닌 것이 나라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우리 가정을 투입하는 것이 도의 길이에요, 도의 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여러분들을 희생시키지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종족을 위해서 축복받은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투입시키는 것입니다. 왜? 주인 삼기 위해서. 맞아요, 안 맞아요? 그것이 그렇게 안되면 내 목을 쳐! 많이 투입한 사람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눈물과 피와 땀입니다. 내가 계속해서 투입할 수 있는 것은 이 이상 없습니다. 늙어 죽더라도, 죽을 시간에도 눈물은 마르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혼하는 그 순간에 모든 지체는 전부 다 말라 빠졌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웃으면서 오기를 바라는 부모의 눈에는 청춘시대와 마찬가지로 더 심각한 눈물이 그치지 않고 흐르는 것입니다. 피가 마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침이 마르는 거예요. 물이 다 마른다구요.
그래, 피땀 흘린다는 말이 있지요? 피와 땀과 눈물, 눈물을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눈물이 날 때는 참고 그것을 완전히 뿌려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눈물 알지요? 피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피땀 알지요?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세계에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격을 바라는 것입니다. 눈물과 피와 그 다음에는 굶어 가면서 피를 팔아 가면서 민족을 살리겠다고 투입하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개척시대에 피를 판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그들은 그렇게 피를 팔고 다 고생을 했지만, 또 고생시키려고 해요. 마을에서 고생했으면 군에 가서 고생하라고 하고, 군에 가서 고생했으면 팔도를 누비며 고생하라고 하고, 그 나라에 있어서는 세계에 나가 고생하라고 하고, 세계에 가서는 영계에 있는 하나님까지 전부 다 해방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 사람이 망하겠나, 흥하겠나? 그 사람이 설 자리가 어디겠어요? 영원한 세계에 투입하는 투입의 대장이 되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하늘세계의 하나님 앞에 간 사람들이, 하나님 닮아서 많이 투입했다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멀리 서겠나, 가까이 서겠나? 「가까이 섭니다.」 위해서 투입한 사람,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주류의 자리를, 개인적 주류, 가정적 주류, 종족적 주류, 민족적 주류, 이 길을 통해서 왕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서 태어났지요? 「예.」 여러분들 마음속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핏줄이 흐르고 있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 아버지, 참형제, 참부부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말할 때는 천지의 대도를 대표해서 참된 사랑의 본연의 부모를 만들고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서서, 거기서 놀고 합하고 하나 되려고 했던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 동산의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알겠어요? 「예.」 요거 이제 알겠어요?
바른손의 신세 지지 말 것, 바른손은 눈이 기뻐하게 할 것, 그 다음엔 마음이 기뻐하게 할 것, 그 다음엔 사랑, 사랑이 춤춰야 사람도 춤추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춤출 때 눈감고 춤춰요? 상대를 보고 웃으면서 춤추지요? 그 다음에 춤추는 데 손이 먼저 올라가나, 발이 먼저 올라가나? 춤출 때 바른손이 먼저 올라가나, 왼손이 올라가나? 보게 되면 바른손 쓰는 사람은 바른손이 먼저 올라갑니다. 그렇지요? 나가는 것도 이렇구요. 높아졌다 낮아졌다, 전후로 관계하면서 그것이 전부 다 원형적인 미를 갖추어서 거기에 뭐라고 할까, 유연한 자세, 꼬리와 대가리가 닿는지 안 닿는지 경계선이 없습니다. 쓱 이렇게 한번 시작했으면 쓱, 손은 이렇게 가지만 이 선들은 전부 다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춤추는 데 있어서 모든 무용이 이것을 갖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서양 댄스, 발레 같은 것은 혼자 춤추면 안돼요. 언제나 상대를 갖추어서 원형을 그려야 이렇게 벌어지지, 혼자 추는 거 이게 얼마나…. 이것이 남자 여자가 대등하기 때문에 원형을 그리면 폭이 큰 것입니다. 고가 높은 것입니다. 그러니 무용 중에는 참 최고의 기술을 요하는 춤이 서양의 발레라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 춤은 전부 다 이렇게 멀리 추고 멀리 뛰는 거예요, 평면적인 면에서. 그런 의미에서 동양에서 대표적인 춤은 중국 춤도 아니요, 일본 춤도 아니요, 한국 춤입니다. 서양 춤은 높이 춰요. 그렇지요? 발끝에서 더 높이 더 뛴다구요. 아이고, 뛸 데가 없으니 남자의 꼭대기 등에 올라가서…. (웃음) 높이 추는 춤입니다. 그래, 내가 댄스를 비교해 보면, 한국 춤은 넓게 추는 춤이고, 서양 춤은 높이 추는 춤입니다. 일본 춤은 어때요? 손도 못 피고 발도 못 펴요. (웃음) 한국 춤은 쓰─윽 느리게 이렇게 폭이 넓거든. 그런 것이 전부 다 문화적, 예술적 이면이 동반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 조화에 박자를 맞추어서 품고 사랑하고, 품고 놀고 싶어하는 것이 예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 이런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대번에 좋은 것을 찾아냅니다. 무슨 그림 전람회 같은 데 가서도 한번 쓱 보게 되면 대번에 압니다. 저건 틀림없이 여기서 제일간다는 것을 안다구요. 왜? 전체의 주체가 되어 있습니다. 주체가 되어 있다구요. 강약이 있어야 돼요. 모든 것에는 약한 기능과 강한 부분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도 강약이 있고, 저렇게도 강약이 있고, 또 왔다갔다하는 데도, 걸음에도 강약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모든 세상의 사리는 박자를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기차는 달리지요? 챠그닥 챠그다닥 치가다닥 치가닥닥 음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도 발자국 소리가 많이 들려 오지만 거기에도 강약이 있고, 바람부는 소리도 `우 우─ 우 우─' 강약을 연결시키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필요하지 않다는 여자 여기 많지, 요사스러운 패들? 독신 생활하는 여자들 이건 땅구데기야, 땅구데기. 굼뱅이 새끼야. 오래가지 않아 이 땅 위에서 멸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흔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흔적 남기고 싶지요? 「예.」 안 남기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흔적을 남기는데 제일 귀한 흔적을, 판을 남기고 도장을 남기고 싶다구요, 증거물. 그 증거물이 남자에 의해서 제일 귀한 흔적을 낸 것은 참사랑에 대한 도장입니다. 도장을 중심삼고 도장집이 있지요? 남자가 도장이 되면 여자는 도장집입니다. 그래 도장이 쑥 들어가나, 집이 쑥 들어가나? 말해 봐! 인주가 쑥 들어가지, 도장이 쑥 들어가나? 여자는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 있다구요, 깊은 데. 남자는 전부 다 뚫는다구요.
여자보고 뭘 전부 개척하라고 하는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개척해야 돼요. 전쟁은 여자가 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탄이 망하게 그 꼭대기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꼭대기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골짜기 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으슥한 골짜기는 이 악마들이 전부 모여 있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거든요. 그렇지요?
우리 대한민국 서울이 보기에는 높은 빌딩이 있고 다 근사해 보이지만, 골짜기에 뭐가 있어요? 악당들이 있지요? 전부 싸우고 서로가 잡아먹겠다는 패들, 그 다 썩어질 것을 낙엽으로 덮어 놨기 때문에 모르지, 파 보라구요. 오만가지 벌레가 있고, 오만가지 냄새가 있지요? 그걸 품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걸 소화하면서 높은 산은 춘하추동을 따라서 생물을 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터전은 깊은 골짜기에서부터예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는 새들도 많아요, 명승지 깊은 골짜기에는. 왜? 벌레들이 많거든요. 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그렇지요? 깊은 골짜기에 흐르는 그 물은 맑다는 것입니다. 그 노래를 하는 거예요. 물이 노래하는 소리 들어 봤어요? 물소리가 노래 아니예요? 태풍이 부는 데는 노래가 있는 것입니다. 율동이 벌어져요. 골짜기는 춘하추동 사시계절 만년장철 노래를 계속할 수 있는 명승지라는 것입니다. 노래를 계속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명승지예요? 물소리를 천년만년 계속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바위들이 연결되어 있는 곳에 물이 흐르는 골짜기는 명승지가 되는 것입니다. 물줄기는 천태만상의 예술적인 면을 단장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내가 무슨 문학가같이 시를 읊고, 사랑의 장편소설을 짓는 것 같은 기분이 나네. (웃음) 재미있지요? 「예.」 그런 거 다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여유만만한 배경을 갖고 살아야 해요. 인생의 가치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 가치, 가정적 가치, 국가적 가치, 세계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가치들도 때로는 잠자고 싶을 때가 있겠지요? 하나님도 때로는 잠자고 싶을 때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천지의 이치를 보면 높았으면 낮아지는 것입니다.
해가 있으면 그늘이 있고, 낮이 있으면 밤이 있으니까 밤이 되면 쉬는 것입니다. 바다의 물결이 아무리 흐르더라도 고기는 잠을 잔다는 것입니다. 물은 흐르는데 흐르는 물을 거슬러 가면서 한 자리에 서서 고기의 지느러미는 운동하지만 몸뚱이는 자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여러분들 세포의 모든 핏줄들은 운동하지만 자기는 자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잘 때 피가 도나, 안 도나? 「돕니다.」 고기의 생명이 그 박자를 맞추는 것이 피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주인이 누가 되고 높은 것이 누가 되느냐? 보다 투입하는 사람,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천지의 대도의 원칙을 따라가 보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보다 투입하려고 하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투입하는 데는 천 년, 만 년, 억만 년 역사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겠다고 하니 만년 주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의가 있어요?
참부모가 누구냐? 참된 부모가 누구냐 하면,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손 발이 다 닳도록, 그 마음 몸이 전부 다 달아지도록 위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부모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모는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스승도 마찬가지예요. 제자를 위해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전부 다 가르치고, 개발해서 또 가르쳐 주는 그런 스승은 참스승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스승들은 자기가 아는 것으로 전부 다 제자들의 피를 빨아먹지요?
그러면 문총재는 어때요? 제일 귀한 것을 전부 다 그냥 전수해 주려고 하는데도 이놈의 자식들이 안 받으려고 해. 종류가 다르다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 중의 참부모가 여기에 있는 것이요, 스승 중의 참스승, 왕 중의 그런 왕은 여기 있기 때문에 천년만년 왕권의 전통을 여기서부터, 스승의 전통을 여기서부터, 부모의 전통을 여기서부터 해야만 만국이 숙연하게 억만 년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류가 문총재의 신세를 안 질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고향하는 데 있어서, 누가 환고향 노정에 있어서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되느냐? 많이 투입하는 사람은 환고향 역사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고, 아들딸을 품고 노래에 맞춰 가지고 잠자면서 쉬겠다고 하는 패들은, 투입을 주저하는 사람들은 종새끼 되고 낙엽이 되어서 가을도 못 나는, 중간에 떨어지는 낙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낙엽이 될 거예요, 가지가 될 거예요? 「가지가 되겠습니다.」 가지는 사시계절을 극복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뿌리는 사시계절에 만년 장철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지가 다 죽더라도 장뿌리는 남아지려고 한다구요. 중심 뿌리가 죽게 되면 한꺼번에 다 죽지요? 가지가 다 죽고 그 중심 뿌리는 나중에 죽습니다. 왜? 처음 시작한 것이 뿌리로부터 시작했겠나, 순으로부터 시작했겠나? 뿌리가 돋으면서 순이 나왔겠나, 순이 나오면서 뿌리가 돋았겠나? 어느 것이 먼저예요? 「뿌리가 먼저입니다.」 시종이 여일해야 돼요. 먼저 나왔으니 끝까지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시종이 여일하니 영점과 360도 일 점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돈다 하면 360도가 돌지, 영점이 도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는 영점이 돈다고 해야 되지만 360도가 돈다고 하지, 영점이 돈다는 사람 있어요? 시작은 영점에서 했으니 영점이 돈다고 해야 될 거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돌게 되면 360도가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시작하는 영점이 360도를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평균적인 가치를 분배시킬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은 영원히 잘 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도는 것이 오래 돌고 싶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 돌게 되면 빨리 돌고 숨을 쉬는 것입니다. 높아졌다 낮아지고,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입니다.
물줄기도 소용돌이를 만나게 되면 모래 동산이 생기고 삼각지대가 생기게 되잖아요? 소용돌이치게 되면 그것은 올라가든가 파든가 해야 돼요. 알겠어요? 땅을 팠으면 한 곳은 올라가기 때문에 섬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치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얘기하기 위해서 오늘 온 게 아니라구요. 무엇 때문에 이런 얘기를 했나?
일본 사람의 신세를 지고 살겠다는 한국 사람은 흥할지어다! 아멘! (웃음) 불쌍한 일본 사람들은 지금 이 땅에 와서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못난 종새끼 놀음을 하고 있지만, 10년 20년 후에 한국 땅에서 남북통일의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주인공들은 누구냐 하면 신세를 받고 있는 한국 사람이 아니고 신세를 끼치는 일본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의가 있어요? 이의 있다고 말하는 사람, 그거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내가 한 가지 물어 보게. 손 들어 봐!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공산당같이 전부 다 이의가 없다 그러고 있어, 이놈이 자식들! (웃음) 다 드러나겠으니까 할 수 없이 박자 맞추는 공산당식이야. 드러누워 가지고 상대의 자리에 서겠다고 하고, 고생 하라고 하면 고생을 안 하면 고생의 상대를 나한테….
자, 야구장에 가면 제일 멋진 사람이 누구냐? 피처예요, 캐처예요? 「피처입니다.」 피처라고 해서 먹는 피자 말고 핏처! (웃음) 제일 멋진 사람이 누구예요? 멋지게 주는 것입니다. 백발백중 전부 다 표적을 맞춰 가지고 백이면 백 이상 가치의 효과를 내다보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요? 피처는 건달꾼입니다. 이렇게 돌아서니 건달꾼 아니예요? 공을 받으려면 아프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받아야 된다구요. 회전 운동으로부터 이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상 포즈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천지 조화는 3점에서부터 시작을 해요. 직선상에서는 조화가 없는 것입니다. 시종여일하게 되면 직선일까? 돌팔매를 치든지, 돌멩이를 던지면 그것을 뭐라고 하나? 무슨 선이라고 하나? 「포물선이라고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나보다 나은 선생님이로구나. 내가 배우고 있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기분 좋지요? `포물선을 내가 선생님한테 배워 줬다!' (웃음) 그렇게 물어 보고 화답하는 것입니다. 주고받아야 피곤하지 않아요.
어저께 내가 몇 시간 얘기했나? 「다섯 시간 얘기하셨습니다.」 다섯 시간 얘기했는데 한 50분도 안된 것 같더라. (웃음) 여러분도 그랬어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주고받고, 이러다 보니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것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언제 뭐 인사도 안 하고 다 흘러가 버려요.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만이 남고, 선생님 말씀만이 남는 거예요. 그래, `아이고 좋아라!' 그랬어요? 「예.」 그 `아이고 좋아라!' 할 때는 여러분들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요? (웃음)
소도 그렇잖아요? 암놈이 암내가 날 때는 수놈보고 괜히 좋아서 그러는 게 주겠다고 하는 때라구요. 사랑을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받겠다고 하는 때가 아닙니다. 남자나 여자는 사랑을 주겠다고 하는 때가 사춘기예요. 어릴 때는 지금까지 받겠다고 하던 패가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니, 이것이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춘기시대부터 성인의 단계에 들어가서 가장 귀한 것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사랑인데, 그 사랑을 누구한테 주려고 해요? 「여자입니다.」 여자를 거꾸로 하면 `자요'예요. 그건 `어서 오시옵소서. 자리 펴고 잡시다. ' 그 말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뭘 웃어?
한 가지 말하면서 그 대응적인 방법을 교육하고 외교세계라든가 임기응변을 발전시켜야만 그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천재적인 능력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찾은 것입니다. 착 맞춰 보고 딱 집어내면 요건 틀림없는 상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결혼도 한 시간에 몇 명까지 했는지 알아요? 기록이 370명입니다. 해와 달이 도는데 360일이 걸리는데, 360일 이상 후두두두…. 이제는 3천 명을 한 시간에 맞춰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번개같이. 사진 쭉 놓고 쓱쓱쓱쓱…. (웃음) 맞는 것은 저쪽으로 보내고 안 맞는 건 이쪽으로 보내고, 남자는 이리로 보내고 여자는 저리 보내고 해서 맞추면 되는 거지요.
선생님은 말하면서도 그런 대응적인 권을 생각하면서 하기 때문에 재까닥 상대성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요.' 하는데 `이불 펴고 자요. 어서 오시오.'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해? 한 가지 말하기도 힘든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를 전부 탐사해 가지고 이런 상대적 원칙을 연결시켜서 인륜의 도리와 천륜의 도리를 합방시키는 대장님이 누구라구요? 「참부모님이십니다.」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쉬워요? 오늘날 꼴뚜기 새끼들이 참부모 해먹겠다고 하지요? 고래 뱃속에 들어가서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고래가 죽어요. 알겠어요? 고래가 삼켜도 죽지 않고 살아 나올 수 있어 가지고, 고래를 몇 마리 잡아먹고 나와야만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죽을 자리에서 몇 백 번이라도 살아 남을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통일교회에 이단자가 있어 가지고 뭐, 권 뭐라구? 뭐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재림주라구? (웃으심)
재림이라는 재림주가 쉬운 건가? 나 재림주 싫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웃음) 혼나서 똥싸게 되면 혼똥이라고 하지, 혼똥? 서울 말로 뭐라고 하나? 혼똥. 그건 개도 물었다가 `악!' 하고 소리를 치고 뱉는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말이에요. 모든 냄새가 다 그러그러한데 이건 특별나서 죽을 것 같거든.
자, 그러니까 일본 식구들하고 한국 식구들 중에서 선생님이 어느쪽에 가까울까요?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신문 배달하고 투입하는 사람하고, 그때까지 `큰 대(大)' 자로 자빠져 코골고 자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주인이 될 거예요? 어느 것을 사랑할 거예요? 말해 봐, 이 쌍것들아! 「새벽같이 일어나서 배달하는 사람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시간을 누가 많이 투입했나 통계를 내서 너희들 꼭대기를 밟게끔 할 것이야, 틀림없이. 시간을 기록해 두라구.
자, 일본 사람이 신문 백 부를 책임지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몇 부 할 거예요? 말해 봐요. 「1천 부 하겠습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5천명이 1천 부씩만 하게 된다면 신문이 5백만 부가 나가요. 5백만 부가 나간다구요. 5천 명이 전부 다 1백 부씩만 하게 되면 50만 부예요. 그렇잖아요? 1천 부 하게 되면 얼마예요? 5백만 부가 나간다구요. 5백만부만 되게 된다면 [동아일보]니 [조선일보]니 하는 6대 신문, 7대 신문을 전부 다 합한 것보다 많으니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몇 부 책임질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몇 부씩 책임졌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밥 먹고 늦잠 잤구만. 질 거야, 이길 거야? 「이기겠습니다!」 여기 일본 식구 없나?
여기 일본 식구 있나, 없나? 일본 식구 손 들어! 있구나. 한국 식구는 지금부터 일본 식구한테 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구. 일본 식구는 어떻게 되나? 노력해야 돼, 쉬어야 돼? 일본 놈들아, 대답해 봐!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할 거예요? 노력(努力)이라면 `계집 녀(女)'에다 `또 우(又)'예요. 그리고 `힘 력(力)'이고. 여자는 더욱더 희생하고, 힘을 내어서 일하라구요. `노(努)'도 그렇고, `력(力)'도 그래요. 계속 여자같이 일하는 자는 성공하게 됩니다.
`아─, 어서 오십시오!' 아침에 `안녕하십니까? ' (웃음) 점심이 되면 `안녕하십니까? ' 저녁에도 `안녕하십니까? ' 세 번 이상 머리를 이렇게 하지요? (웃음) 1주일의 인사를 다 해 버린다구요. (웃음) 인사에 있어서 넘버 원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투입하는 자는 제일이 된다고 하면, 일본 여자가, 해와 국가가 될 것입니다.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섬나라 일본을 동원시키는데, 희생하면서 불평을 하지 않고 그대로 따르려고 하니까 그것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대표 국가가 되어 부자가 되었다구요.
그래,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태어난 동기는 여자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생각하면서 태어난 것이 여자입니다. 요철의 어느쪽이에요? 여자는 어느쪽이에요? 「요입니다.」 또 남자는? 「철입니다.」 남자는 철이에요. 여자는 요고. 여자는 남자가 추파를 걸어오면 정면에서는 싫다고 하면서 마음속에서는 `아─ 기쁘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안되면 자연 법칙에 안 맞아요. 정말로 그렇지요? 눈으로 쭉 보고, `아이고, 너를 만진 것은 세계 제일의 남자이고, 너는 하나밖에 없는 해와다!' 그러나 중간에서 마음으로는 `음─ !' 한다구요.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나비가 날아와야 되는데, 나비가 안 나타나면, 향기 없는 꽃은 시들고 맙니다. 그래서 향기로운 냄새가 필요해요. 향기를 가지고 있다면 나비가 주파를 걸어오지요? `그렇지! 또 나타났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측정하고 비교 대조해서, 바로 판단해서 자기보다 좋은 내용이면 눈에서 입에서 표정이 달라지는 거예요. 따뜻해진다구요. 여자는 그렇지요? 금방 빨개지지요?
「못 알아듣겠습니다.」 내가 일본 말 하는 거지, 너보고 얘기하는 거 아니야. 전부 한국 말만 했으니 일본 사람들은 3분의 1밖에 못 알아들으니까 얼마나 지루하겠나? 요런 말을 해야 탕감복귀되는 거야. 정신차려, 이 간나야! 도적놈같이…. 너 욕심 많겠구나. 네가 형제 가운데서 싸움을 일으키지? 「아닙니다.」 아닐 게 뭐야? 저렇게 생기게 되면 전부 다 말이 많고 말이야, 활동무대가 넓고 가만있지를 않아. 눈여겨 보게 되면 전부 다 그런 걸. 동네에서도 부인 반장이라도 해먹으려고 하지, 따라가려고 하는 타입이 아니야. 눈썹을 봐, 눈썹을. (웃음)
나는 못 속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결혼도 시켜 주고 그러잖아? 안 그래? 활동해서 지고 싶어, 이기고 싶어? 「이기고 싶습니다.」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네가 왜 쓱 이러면서 못 알아듣겠다고 야단이야? (웃음) 이런 것이 다 그 사실을 증거하는 거 아니야?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일본 젊은이들 알았어요? 자랑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일본 여자를 응원하겠다구요. 일본 남자를 응원하겠다구요. (박수) 한국 남자 여자에게 지지 말라구! 「예!」 말이 안 통해서 우울한 생활의 이면의 외로움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화려하게 싸워서 승리를 거두어, 역사적인 초석이 되라구요. 새로운 세계, 새로운 나라의 건설을 하라구요. 신세 지는 것보다, 받는 자보다 신세를 지우는 자가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은 일본 말도 모르는데 이 일본 식구들은 한국 말을 배우고 있으니 벌써 진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두 나라를 왕래하면서 자유 천지와 같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한국에서만 활동하고 있지, 일본 가서는 활동을 못해요. 그러니 진 것입니다.
학자세계는 단어 하나를 먼저 발견해 가지고 노벨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단어를 누가 발견하고 개척했느냐 하는 것이 노벨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 아는 사람은 둘을 아는 사람 앞에 머리숙이고 배워야 돼요. 저 사람들은 한국 말도 알고 일본 말도 아는데 여러분들은 한국 말밖에 모르고 일본 말을 모르게 되면 누가 따라가야 되겠나? 여러분들이 따라가야 되겠나, 일본 식구들이 따라가야 되겠나? 이 못된 놈의 자식들, 못된 놈의 간나들. `시집갔나' 해서 `간나'야. `자, 이렇게 놀고 쉬자.'고 하는 것이 `자식'입니다. `자, 이렇게 쉬자.'고 하는 게 자식 아니예요? `쉴 식(息)'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다 종새끼 되는 것입니다. 이미 지고 있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나 선생님은 어때요? 일본 식구들한테 지고 있나, 이기고 있나? 「이기고 있습니다.」 내가 금년 4월달부터 계속 새벽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갔나? (웃음) 어머니는 언제나 구사리 먹습니다. 하루에 두세 시간 이상은 안 자요. 중간에 한 시간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서 짐보따리 만지고 부스럭대니까 `아이고…. ' 그러면서 자니까 어머니 자는 장소가 세 곳씩 된다구요. 내가 사실 얘기하는데 뭐. (웃음) 어머니가 이런 말을 싫어하니 말이에요, 살짝 피해 가겠다고 오늘 약속했다구요.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얼마나 멋져! 가만히 앉아서, 가만있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빚지고 사는 사람은 뭐라구요? 「종이 됩니다.」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있어서에 선생님의 후손들하고 제일 많이 결혼할 수 있는 족속이, 그런 패가 누구예요? 보다 투입하고 희생하고 주려고 하는 하나님같이, 선생님같이, 더 투입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 가는 주류에 동참할 것이다 이거예요.
유길자 왔어? 홍사장! 「예!」 홍성표하고 선생님이 왜 사돈 되었는지 알아? 모르지? 「압니다.」 알아? 내가 원리강의를 해 주면서 구슬려 가지고 세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유길자야. 유길자 왔어, 안 왔어? 유길자! 그때 축복 대상자들이 다 모였는데 이건 36가정이 아니고 120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연령이라구요. 이걸 내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홍성표 맨 처음에 작다고 싫어했지? 얘기해 봐? (웃음) 얼굴은 곱상한데 키가 작다고 싫어하지 않았어? 그런 생각이 있었나, 없었나? 솔직히 얘기해 봐! 「없었습니다.」 없긴 뭐…. (웃음) 그럼 키가 좀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했어? 했지? 「안 했습니다.」 그거 남자도 아니라구. 남자가 그렇게 두루뭉실하면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 키가 작다니…. 자기도 작잖아.
내가 그때 `너희는 참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내 말 들어라!' 그러다 보니 훌륭한 아들딸 낳았지. 안 낳았더라도 결혼시켰을지 모르지, 친척을 만들었든가. 그 아들딸을 보게 되면 괜찮거든. 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다구. (웃음) 그 딸을 봐도 그렇고 다 그러니,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그거 얄궂지요? `문선생은 참 편파주의적 사랑을 가졌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쓱 보게 되면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학교를 다 버리고 이래 가지고 무슨 뜻을 갖고, 어디 지방에 내려가서도 공석을 내세우고, 조그마한 여자가 대담하고 우렁차게 냅다 밀기도 하고 말이야, 팔도강산 어디서나…. 그런 면에 있어서는 홍성표보다 유길자가 역사가 깊다구. 그러던 유길자가 요전에 떡하니 선생님하고 사돈이 되더니 이게 얼마나 높아졌는지…. (웃음) `내 작지만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다!' 요놈의 간나, 거꾸로 꽂아 놔.
이게, 이 혁대가 자구 내려가? (웃음) 여러분들 다 내려다보고 `선생님 저 허리춤이 자꾸 내려갑니다.' 하고 말하지요? 이 허리춤은 안 내려가면 내가 말을 못해요. 박력을 이렇게 펌프질하니까 내려갈 수밖에 없지. 조용히 가만히 있다가 죽어 가는 사촌처럼 임종 당시에 유언을 하는 그런 늙은이 같으면 모르지만, 젊은 청춘 이상으로 박자를 맞추면서 쾅쾅 하는데 이 허리춤이 얼마나 늘었다 줄었다 할 거예요? 자연적인 거예요. 이해하라구요. (웃음) 안 내려가면 그것이 거짓말이지? 다 내려가서 끝까지 내려가도 웃으면 안돼. 어느 녀석은 `선생님 허리춤을 조금 올리면 좋겠는데…. ' 하지만, 더워서 일부러 그러는 거라구. 올라가면 얼마나 답답해? 내가 자꾸 내릴 수는 없고 자연히 내려가면 좀 시원하거든. 배가 나와서 바람을 받으면 시원한 바람을 받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웃더라도 나는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다음에 그렇게 해봐요. 선생님이 땀을 흘리면 `저거는 내려오면 좋겠다.' 해서 여러분 중에 누가 뒤에 와서 싹 몰래 내려 줘서 바지가 벗겨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팬티만 입고 설교하게 되면 얼마나 시원하겠나? (웃음) 그건 내가 벗지 않았거든요. 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둘이 짜고 그런다고 하겠지만, 말을 하다 보니 자연히 벗게 된 것이지요. 그것을 체면 불구하고 얘기하는 것이 사내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이니 그거 보고 웃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를 지니고 과로하면서 고생하는 사람은 원칙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밤잠을 안 자고 투입하고 또 투입한 사람이 거지가 됐다 할 때, 그 거지는 왕의 이름을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안되면 후손들에게는 왕관이 뒤를 따라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아니예요?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너! 너 어디서 왔니? 너 부모 있어, 없어? 「있습니다.」 형님 누나 다 있어, 독자야? 「다 없습니다. 형님이 있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혼자 살았기 때문에, 표정이 사방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가정적인 결여가 있는 거야. 선생님 말이 맞는 거야. 척 보면 안다구. 너는 어디 가든지 바로 바라보는 자세를 갖출 줄 알아야 돼. 그것을 잊어서는 안돼. 알겠어? 「예.」 여기 왜 가까이 앉았어? 너 같은 사람은 저 뒤에 앉아야 멀리 바라보지, 재수 없이 가까이 와서 아침부터 얼마나 기분 나빠. 그러니 공산당 패라는 거야. 공산당 패는 아니지? 대학 다닐 때 좌익운동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안 했어? 통일교회에 좌익운동하기 위해 들어오지 않았어? 데모하는 선동자가 되기 위해서. 그런 놈은 아예 망해 버리는 거야.
선생님은 간증 방법에 있어서 천만 가지 수법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많은 사람을 다뤄 오지 않았어요? 쓱 보면 농담도 잘하고 말이에요…. 농담을 잘하니까 그가 나한테 배우게끔 농담하는 것입니다. 또 머리가 잘 돌기 때문에 장편소설을 일년 열두달 하룻밤에 한편씩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3년 동안 살았지만 주일날 되게 되면 `아이구, 문선생님 오늘도 얘기해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편소설을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식도 늘고, 지식도 늘고 하니까 손해 안나기 때문에 감옥에 있어서도 자기가 차입(差入)으로 좋은 것 받으면 제일 좋은 것을 갖다 펴 놓고 `어느 것 잡수시겠소? ' 이러는 것입니다. `제일 잡수고 싶은 것 잡수소.' 그 배고픈 사람이 어느 것이 제일 좋은 것인지를 아는데 그렇다고 내가 제일 좋은 것을 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나쁜 것을 집고 이것도 고맙다고 하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다 맡기더라도 섭섭하지 않아요. 그러니 마음세계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안돼요? 「됩니다.」 지금 이 세상으로 말하면 나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이 없다구요. 세계의 수많은 대통령들이 자기들끼리 쑥덕쑥덕하고 특히 이 남미 대통령 패들이 쑥덕쑥덕하지요? 수많은 대통령들과 그 전 대통령들이 있더라도 내가 쓱 가게 되면 그 중심 된 사람들이 척 비켜 주면서 어서 오시라고, 자꾸 자꾸 가운데로 가시라고 해서 자꾸자꾸 따라가다 보니 결국은 내가 가운데 들어가고 사람들이 나를 삥 둘러서게 됐다구요. (웃음) 그런 적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왜 그러는 거예요 자기들은 3, 4년 동안 국민들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기 쳐 먹었습니다. 문총재는 일생 동안 위하면서 죽을 때까지 영원히 위하라고 자기들에게 가르치는 걸 볼 때에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천만 가지를 본을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따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다 보니 도망은 갈 수 없고, 자꾸 다니다 보니 말이에요, 두 번 그 길 갈 수 없으니 점점점점 이렇게 가까이 가서 전부 나를 따라오면서 내 길을 점령하니까 나는 할 수 없이 가운데밖에 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자동적으로 중앙을 점령하는 것을 배웠다구요. 고마운 일이지요. 알겠어요?
지금 이 땅의 젊은 청년들은 망국지종이 되어 있습니다. 노동자 농민이 제일이고 주인은 종이야? 뭐 수탈자 탈취자를 점령해야 된다구? 수작들은 잘하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너희들이 앞장서서 그 나라와 선조들 앞에 제물 될 수 있느냐 할 때는, 다 도망가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형제가 없는 거야. 그래, 살부회(殺父會)가 있는 거야, 살부회.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정당원이 못 된다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정당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눈물과 피를 뿌리지 않는 사람. 자진해서 뿌리지 않는 사람은 통일교회 정당원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반대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그러겠습니다.」 왜? 흥하기 때문에.
지금은 나쁘지만 내일 아침은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청춘시대가 어려우면 어른시대는 좋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청춘시대는 비참했지요? 감옥살이했지요? 지금 누가 선생님을 잡아다가 감옥에 넣었댔자 이익 날 것이 없습니다. 그 나라의 쌀바가지나 없어졌지요. 안 그래요? 감옥에 가서도 전부 다 모셔다가 집에 갖다 두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감옥 가고 싶어도 못 갈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감옥 가야 돼요.
내가 이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된다면 이 통일교회의 고질통, 열성분자들은 감옥에 전부 다 집어 넣어서 한 20년 동안 그 감옥밥을 먹이더라도, 그래도 나는 문선생님을 위해 죽겠다고 하게 될 때는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모가지를 쳐버리고 사형장에 내보내게 되면 그때는 다 `아니예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나 뒤로 돌아설래요.' 다 돌아설 사람이 여기에 98퍼센트는 될 거라구. 거기에서 돌아서지 않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우─ 우─ 우─! 보라구. 내가 틀림없이 한번 그럴지 모를 거라.
형장을 수만 개 만들고 교수대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모가지 걸고 하나, 둘, 셋 하는 순간에 `죽었다!'하는 사람은 뚝 떨어져 보니 비행기 타고 천국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링컨 무리진 타고 귀족의 자리, 승리의 천국의 자리, 지상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춤출 수 있는 자리로 쓱 안내할 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수법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지금 이렇게 앉아서도 김일성이를 녹여 놨다구요. 고르바초프, 등소평이를 녹이고 있다구요. 일본의 무슨 `가이후' 같은 그런 수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일본 수상의 결정을 내가 배후 조정했습니다. 그게 누군지 알아요? 김일성이 앞잡이 된 가네마루, 그거 부시 대통령이 죽이자고 하는 것을 편지를 쓰고 해서 내가 다 막았습니다. 한국 정부는 알지도 못해요.
그거 처음 듣지요? 그래 여러분들 보기에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내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났어도 잘하는 사람은 많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잘나고? 「잘했습니다!」 어떻게 잘했어요? 손해 보면서, 고생하면서, 보수도 없이 도리어 욕을 먹으면서 한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천하가, 만민이 욕을 하고 역사를 걸고 40년을 반세기 이상 욕을 먹으면서 그들을 위했으니 욕하던 사람은 죽고 나니 영계나 육계나 미래의 주인이 문총재를 따르던 사람이요, 영계의 주인이 문총재니 천하에 머리를 들 수 없고 종의 자리를 피할 수 없어서 배밀이하고 한탄하면서 거기에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똑똑한 문선생은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똑똑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려고 하지요? 답변해 봐! 여러분들 중심삼고 여러분들 멋대로 살 거예요, 문선생 본받아서 문선생같이 살려고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아버님같이 살겠습니다.」 거기에 또 아버님까지 갖다 붙여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그렇게 하니까 아들도 물론 아버님의 뒤를 따른다는데 말씀마시소!' 그 말 아니예요? 「예.」 진짜 그래요? 「예!」
아버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들딸 아니예요? 그래요? 「예.」 거짓 아들딸이에요, 참아들딸이에요? 「참아들딸입니다.」 참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가 갈 길을 먼저 앞서 가서 개척하고 개발하겠다고 눈물을 흘리고 울고 나서는 아들이 되어야만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아들을 자기 이익을 얻기 위해서 기르고 대학을 보내지만, 참부모 되는 문총재는 대학을 보내면서 나를 위해 살지 말고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뭘 하라구? 하나님을 해방하라구! 그게 쉬운 일이에요? 천년 역사가 계속되더라도 자기가 죽을 때 유언을 해서 그 날을 위해서 바라고 노력하고 투입하는 그 일족은 천하가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하나의 표본입니다. 그렇게 살았다는 표본입니다. 개인으로 세계적 핍박과 받으면서 살아온 것입니다. 여러분들까지도 지금 선생님을 올바로 믿는 사람 누가 있어요? `선생님은 왜 이렇게 자꾸 고생시키려고 하나? ' 그러지요. 농부가 되었으면 일년 당초 곡식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아침 저녁으로 정성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에 거두어지는 열매를 천하의 품평회가 벌어질 때에 일등 상을 받고도 미안하다는 인사를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건 역사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품평회 왕의 자리에 세워지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그게 온 인류가 바라는 영광의 자리요, 소망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도 바라고, 우리의 이상을 추구하는 모든 조상도 바라고, 현재의 나도 바라고, 우리 후손도 바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승리적 공통분모로서 영원히 역사 앞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역사적 모든 전통 정신을 세우는 데 있어서 원자재가 되는 거예요, 원자재. 자재 중에서도 오리지날 리소스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자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담은 장자의 원자재고, 아담은 참부모의 원자재고, 아담은 왕의 원자재입니다.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아들 중의 아들이니 그 왕손을 만세의 일계로서 이어받아서 하나의 왕궁을 중심삼고 하나의 주권을 중심삼아서 이 지상에 천국을 형성해야 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깨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바꿔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장자를 바꿔치기 위한 역사입니다. 또 참부모 복귀, 거짓 부모가 나왔으니 참부모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생명과 참다운 혈통을 심어야 할 텐데,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서 혈통적으로 피살이 전부 다 이렇게 됐으니 이 혈통이 침식당하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은 자리에 서서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만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가야 할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아담 사랑이 완성을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춘기를 넘어서 둘이 하나님을 찾아 오게 되면 양팔에서 축복을 해 주고…. 하나님이 키울 때는 이렇게 했습니다. 키울 때는 하나님 앞에 받으려고 했지만, 다 키워 돌아서서 하나님 대신 만민을 창조하라고 하는 것이 후손 번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얼마나 기뻐했다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소중한 것을 보면 압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아담 해와를 사랑했다는 그 마음을 전수해 주고 체휼시키는 것이 자녀의 번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러던 것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딱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새로운 사랑, 새로운 씨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으로 뿌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기준인데, 이것을 악마가 이 놀음을 해서 더럽혀 놨다는 것입니다. 그래, 중심을 기준으로 전부 다 왼쪽으로 갔습니다. 여기서부터 방향이 틀어져서 사탄의 혈족을 남긴 것입니다. 전부 다 지옥입니다. 이걸 전부 다 교체해 가지고 개인 정비, 가정 정비…. 이러려니 할 수 없이 이것이 본연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죽여 버릴 수 없으니까 접붙이는 놀음,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명나무의 순을 따다가 이 뿌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접붙이려면 말입니다. 6천 년 동안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이 된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사람을 접붙이려면 어디를 잘라야 돼요? 밑창 자르고 발 잘라야 돼요? 아닙니다.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구요. 자르고 무슨 모가지를 갖다 붙이느냐 하면, 새로운 참부모의 모가지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 모가지가 있어야 두익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좌우를 컨트롤할 수 있다 하는 것이 두익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시작돼서 만국을 지배할 수 있는 통치권에 몰아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혈족이니 세포가 세포 번식을 하는 것처럼 동이나 남이나 어디에 가더라도,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팔을 걷어 칠 수 있는 그런 사람 새끼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서 죽더라도 죽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왕권 전수를 이루지 못한 것이 죄송합니다.' 하고 사죄하고 저나라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독립군입니다. 알겠어요? 일제시대에 왜정이 나빴다고 하지만, 창세이후 지금까지 수억 년 동안 인류를 전부 다 압제한 이 쇠사슬에서 누가 해방해 주느냐? 그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일본 말로 밥 장사지요? 일본 멤버! 메시아라면 식당의 아저씨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메시아는 생사지권의 모든 생명의 원소를 보고 있는 식당 주인이에요, 식당 주인.
자, 오늘 뭐 신문 때문에 곁다리 얘기를 다 했구만. 몇 시간 됐어요? 알파 다음에 뭐라구? 오늘 얘기하려던 것이 뭐예요? 이젠 거기 들어가자구요. 일본 식구들한테 지겠다 하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 안 지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졌다가는 큰일나는 거야. 이거 오늘부터야, 내일부터야, 한 달 후부터야? 「오늘부터입니다!」 (웃음) 서약은 날짜를 써야 되는 거예요. 오늘부터 기억하라는 말입니다. 파란 불 교통신호 알지요? 안전한데 나오게 되면 무사통과하는 것입니다. 무사통과를 원해요, 정지, 후퇴를 원해요? 「무사통과를 원합니다.」 그럼 오늘 약속했어! 「예!」 이 시간서부터, 오늘 저녁부터. 여기 신문이 저녁 신문인가, 아침 신문인가? 「아침 신문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저녁분까지 해서 내일 아침 일본 식구들이 하는 것의 두 배를 틀림없이 돌리기 시작해 가지고 영점 몇 퍼센트라도 더 하지 않으면 조건에 걸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지어다! 「아멘!」
이놈의 자식들 `아멘' 하는데 왜 웃어? 선생님은 심각한데 웃는 녀석들은 전부 다 건달꾼이고 이행하지 못할 소질이 많아. 져서는 안될지어다! 「아멘!」 눈을 부릅뜨고 `아─멘─!' 한번 해 봐. 져서는 안될지어다! 「아─멘─!」 그거 유치원생같이 왜 그래? 부끄러운 줄 모르고. 가만히 있지. 손을 아아아아메에에엔! 해 봐! (웃음) 잊어버리면 안되겠다구. 지금까지 한번도 실천을 안 했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 거라구. 해 봐! 내 눈감을게. 「아아아아메에에엔!」다 했어? (박수) 아, 주인이 위신이 있지. 주인이 위신이 있잖아?
일본 멤버 미안합니다. `내일부터 한국 멤버를 승리의 입장에 서게 하기 위해서 백 집을 배달했던 것을 80부로 줄인다. 그 다음에는 50부로 줄인다!' 그런 대이동이 어때요? 지겠어요, 아직도 이기겠어요?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이기겠습니다.」 좋으니까 더 해! 그렇다면 신문사는 지옥에 떨어져요, 천국에 올라가요? 「천국에 올라갑니다.」
한 달에 손해는 굉장해요. 매달 40억을 선생님이 지불하고 있어요. 게다가 일본의 1천 명의 멤버가 여기에 투입되었다는 계산을 하면 1백억 이상 됩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 납니다. 통일교회는 큰 문제에 걸립니다. 알겠어요? 그걸 빨리 단시간에 단축시켜야 합니다. 누가 그것을 단축시킬 거예요? 여러분은 못합니다. 선생님이 배트를 휘두르고, 여자나 남자나 꼬리를 때리는 것은 물론, 정면의 이마를 때리더라도 이것을 해야 될 운명의 싸움입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예!」 그런 각오가 되어 있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어를 모르면 큰일이겠지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영어를 공부했어요. 참부모로서 할 말을 모르면 안되지요.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심정을 가지고 삽니다. 그 권한을 가지지 않으면 부모의 입장에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75세의 할아버지라도 말입니다. 사전에 기재되어 있는 단어 하나를 외우는 데 20번 이상이나 찾아야 돼요. 어제 저녁에 찾아보았는데 또 찾아봐야 돼요. 점점점점 잊어 가는 것입니다. 가끔 어머님의 이름도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그런 연령에 공부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더라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나이에 그렇게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부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동양 서양 어디에 가더라도 그런 기준의 체면을 세우기 위한 노력을 아끼는 자는 주인의 자격, 주체의 자격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알겠지요.
지금까지 고생한 노력 이상의 노력을 이제부터 결의를 굳힌 그 위에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일본 식구들이 하는 것을 한국 식구가 뒤따라붙는 것을 알고 모범적인 전통을 남기도록 노력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뭐라고 했어요? 일생현명(一生懸命)을? 「만생현명!」 만생현명(万生懸命)으로서 알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 [세계일보]를 [동아일보] 부수 이상 돌파시켜야 되겠습니다. 이 멤버들이 5백 부씩 돌리면 50만 부지요? 1천 명이 5백 부씩 돌리면 50만 부가 됩니다. 50만 부가 되면 1백억의 돈이 남습니다. 그것을 모두에게 돌리면 일본에서 온 멤버의 가정적, 사회적인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지국장을 시켜도 당당한 것입니다.
선거철에는 국회의원 후보들이 자리를 생각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할 거예요. 어때요? 그때를 목표로 해서 선생님이 시작한 것을 어중간하게 실패로 끝낼 거예요?
이번엔 한국의 이사회에서는 [세계일보]를 없애자고 했다는 소리를 몇 번이나 들었어요. 일화를 없앨까, 세계일보를 없앨까? 양쪽 다 필요하다구요.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한 교육기관으로서 절대 신문이 필요합니다. 정치도 신문 앞에는 힘이 없어요. 정치도 잘못한 경우에는 신문 앞에는 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맥콜의 맛을 알게 되면 코카콜라 따위는 문제없습니다. 이게 건강 청량음료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비타민 에이(A)가 현미 네 공기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시(C)가 시 타임(C─Time) 같은 깡통 쥬스의 3배인가? 10배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비(B)도 계란 4개분이 들어 있어요. 그게 일본에 들어가는 것을 후생성에서 제한해서 스톱시키려고 조사해 보니 그렇게 굉장한 것입니다. 그것을 한 잔 먹으면 하루 비타민 관계의 소모량을 다 섭취하게 돼요. 그래서 후생성이 깜짝 놀라서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제 다 꺼내 가지고 전국적으로 선전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일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이 맥콜이 가장 건강 청량음료수라는 것을 알고 반대하려고 했는데, 일본 국민의 건강을 생각해서 할 수 없이 알면서 모르는 체하고 있는 일본 정부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한국에서 틀림없이 믿고, 백 퍼센트 마셔 주면 일본 사람보다 한국 민족이 건강하고, 아시아 대륙의 남자 여자 전체가 사위 며느리로서 맞이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음료가 된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 알았어요? 음료수를 선전하는데 한국 사람의 앞뒤를 때리라구요. 그 힘이 세다구요.
윤영태! 너 충북에서 일본 식구들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성교회 목사를 방문하라고 한 말 실천하게 해 가지고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는 게 사실이야? 「예!」 나중에 가기 전에 보고해. 가지 말고 기다려. 기성교회에 통고해야 돼, 듣든 안 듣든.
한국 사람이 가게 되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한국 말에 능통하기 때문에 목사들이 처음부터 내쫓아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에서 와 가지고 아직 한국 말을 잘 못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팜플렛은 읽어 보셔야 됩니다.' 하라구요. 그것은 읽지 않았으면 그 다음날 또 가서 `지난 번의 팜플렛을 읽어 보셨습니까? ' 하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대개 일본어를 알고 있어요. 그렇게 일본 멤버 중에 목사들을 317집을 방문했는데 그들 중에 92명의 목사가 환영을 하여 한국에 온 일본 멤버가 지금까지 활동한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자기 생애의 기억적 활동이었다는 보고를 선생님이 받았습니다. 그것이 틀림없는 보고예요, 틀린 보고예요? 그거 해본 사람 있지요?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해본 사람. 선생님이 말하는 거 틀린 보고예요, 틀림이 없는 보고예요? 「틀리지 않습니다.」 너, 해봤어? 「했습니다.」 한 사람이 말하는 것이니까, 거짓말이라는 것은…. (웃음) 전 일본 멤버는 지금부터 모두, 특히 임명된 자는 목사들을 쭉 방문해서 납득시키라구요. 그래서 그 목표를 통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 일본 대원들은 전부 자기권 내에 있는 목사를 방문해야 돼요. 나는 한 사람을 열여섯 번까지 찾아갔습니다. 뭐 한두 번은 책임지고 다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많이 간게 몇 이에요? 나는 열여섯번으로 아는데. 「열여섯번입니다.」 내가 머리가 나쁘지는 않구만. 그 구박을 받으면서도 열여섯 번을 찾아갔다구요. 일본 처녀 총각들이 찾아가서 자기 삼촌 같고 자기 언니 오빠 같으니까 한국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어디 보자, 한국에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말이야….'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이지만 왔으니 목사인 내가 훈시할 수 있으면 가르쳐 주겠다고 어서 오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속에는 쏙닥쏙닥해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빼내고 싶거든요. 그러다가 한 번 듣고 두 번 들어 보니까 자기 딸보다 낫고 아들보다 낫거든요. 자기보다도 낫고. 신앙 내력을 물어 보기 시작하면 자기가 꼼짝없이 지게 되어 있거든요, 양심은 있으니까. `뭐가 잘못했고, 뭐가 잘못했고, 우리 친구들이 잘못했구만….'
잠겼던 샘이 폭발해서 꽝 하고 터지게 되면 그 동네가 전부 다 물바다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가 녹아 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일을 선생님이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예!」 그러면 거기에 드는 비용은 여러분들이 벌어 대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돈 벌기 위해선 무슨 장사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일본에서 펀드레이징을 가르치고 코치한 최고의 선생이 나입니다. 일본의 펀드레이징은 선생님이 먼저 시작한 거라구요. 가미야마가 나고야에 있을 때 3백 명의 식구 가운데 150명을 빼서 일본 경제를 담당하기 위해 전부 다 출동시킨 사람이 나예요. 여러분들 돈이 필요하지요? 내일부터 가서 모래알 집어먹고 살 거예요? 노동이고 뭐고 무엇이든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나 노동자입니다. 학생서부터 훈련해서 일본의 가와사키 조선소에 들어가서 말이에요, `빠지'라고 하는 석탄 싣고 끌고 다니는 통통선이 있습니다. 그 120톤 되는 것을 세 사람이 도맡아서 하면 새벽 한 시까지 끝내야 돼요. 남들은 사흘 걸리는 일을 한 시까지 끝냈다구요. 한국 사람의 본때를 보여야 돼요. 선생님 몸이 튼튼하지요? 세계에 있어서 했으면 유명했다구요. 돈 버는 데 구미있는 사람들은 가서 한바(飾場;노무자학습소)에 손을 대곤 했는데, 내가 가서 `이 자식들! 조용히 해, 이 자식들아!' 뼛골이 부러지라고 한 것입니다. 그 한바에 사기 쳐 먹는 사람들한테 말없이 교육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 세계도 훤해요. 알겠어요? 「예.」 노동자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소화하기 위해서 노동자로부터, 공장에서부터, 직공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내가 오늘날 통일산업을 이루기까지는 왔다갔다하는 데 두 시간씩 걸리는 길을 하루에 한 번은 매일같이 가고, 하루에 세 번을 왔다갔다한 것도 수두룩해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통일산업을 개척한 것입니다. 수산사업도 그렇고.
역사에 있어서 배 타던 사람들은 저녁 끼니가 없고 내일 먹을 밥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배 타고 나가 고기 잡아오는 것으로 말미암아 저녁밥을 대신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열두 시까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여편네와 자식이 기다리면서 앉아 조는 그런 역사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 앞에, 죽어 간 영들 앞에 훈시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요. 참부모는 그들 이상의 모든 역사를 감아서 이해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갔기 때문에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역사의 기록을 깨겠다고 몸부림치면서 금년 4월달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따르는 모든 사람, 선생님을 알고 있는 모든 사람, 일본의 간부들도 이런 것을 가르쳐 줘서 혁명의 기수를 들라고 선언시켜서 다 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전도하는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이 일대를 걸려서 투입한 것을 알아요? 새벽이고 언제고 없이 누구든지 오게 되면, 환자가 의사를 찾아오고 병원을 찾아왔으면 자기가 잘 시간을 잊어버리고 그 환자를 위해서 생명을 투입해야 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 식구들을 기르기 위해서 밤낮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침밥을 먹으면서 저녁밥 먹는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가 있는 것을 알고….
전도 행보에 있어서 마을 마을 거치면서 산천이 전도를 할 수 있고, 물도 쉬어 찬양하고 싶다고 할 수 있게끔, 또 그 고기들까지도 여러분 밥상에 올라가 죽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동정할 수 있는 환경을 남겨 놓아야만 돼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먹고 살던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건달꾼이 되지 말라구요. 그러니 내가 책임진 동서남북, 전후좌우, 상하를 갖추어 가지고 그 주변의 집은 전부 다, 내가 본 집은 안 들어가 본 집이 없게끔 열 바퀴, 백 바퀴를 돌아야 돼요. 하나님은 천 바퀴, 만 바퀴를 돌면서 몇 억 년 동안 그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상속을 받겠다는 내 자신에 있어서의 체면이 있지, 크지는 못하지만 조그만 이유에서 백 바퀴, 천 바퀴를 돌겠다고 하는, 돌지 못했으면 회개를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내일의 소망을 가지고 반드시 전진적인 오늘의 승리의 판도를 아버지 앞에 연결시키겠노라고 다짐하면서 사는 것이 전도하는 길입니다. 남의 심령을 책임진 지도자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옛날에 교회 시작했을 때는 선생님이 흘리는 눈물로 마루가 말라 본 적이 없었습니다. 피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4백 명 식구면 4백 명의 이름을 쭉 부르면서 기도하게 되면 벌써 누가 병이 났다는 것을 압니다. 대번에 전화해서 불러내고 당신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이냐고 물어 보면 틀림없거든요. 그러면 병이 어디 났는지를 진찰해서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올바른 참부모,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의 도리를 정상적으로 대신자로서 이어나가게 될 때에 구부리지 않고 바른 방향을 갖춰서 자리를 잡고 따라오려고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 앞에 영향을 줘야 되겠나, 영향을 받아야 되겠나? 「영향을 줘야 됩니다.」 완전히 줘야 돼요. 여러분들은 아담 국가예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가 재창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끄러운 것을 모르고 지낸 여러분 에미 애비가 나쁜 거예요. 선조들이 책임 못한 것을 한탄하고 이제라도 그것을 가름해 놓고 나로부터 시작해서 홍수가 밀려드는 것을 제방을 만들어 방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5년만 기다려 주소!' 이러고 남북통일의 결의를 다짐해야 할 때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오늘 제목이 뭘 얘기하겠다고 했나? 한남동 쪽에서 무슨 얘기하겠다고 그랬지요?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 그거 알고 싶어요? 「예!」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님 자신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파와 오메가는 시종여일한 것입니다. 진리는 시종이 여일해야 돼요. 참사랑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돼요. 과정을 적당히 해서 안돼요. 적당 패는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 복귀섭리를 책임져 나오는 데 있어서 시종이 여일이에요, 시종이 뭐예요? 시종이 여일되지 않더라도 시(始)보다는 종(終)이 더 큰 것은 얼마든지 좋아요.
그렇게 되면 주류와 방계에 있어서 종은 주류가 되고, 이와 같은 의미에서 주류는 정신 앞에 완전한 몸이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을 완성시키고 몸뚱이를 완성시키는 것인데 지금은 몸뚱이 없는 정신만 중심삼지요? 이것이 시종이 여일한 것보다도 종이 크게 된다면 한꺼번에 영육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지도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갈 길을 대신해 주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님 연설 가운데 요런 말이 나오지요? `여자의 모든 것은 남편의 것이다.' 몸뚱이하고 그 다음에는 마음도 누구 것이라구요? 「남편의 것입니다.」 그 자기 것이 아니고? 또 자기 소유는 누구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남편 것입니다.」 가진 모든 것, 몸과 마음 모든 전부가 남편의 것으로서 바쳐짐으로 말미암아 남편은 남편으로서 참사랑이라는 단 한 가지 보물 중의 보물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치는 자기가 가진 몸뚱이, 물건, 마음, 전부 다 이것을 그냥 그대로 갖고 있으면 찾을 수 없는데, 이것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몽땅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 그 간단한 진리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 여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물건은 내 물건이고 몸뚱이도 내 몸뚱이고 마음도 내 것인데 너를 빌려 준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요것이 타락한 세상의 관입니다. 근본적으로 뒤집어졌습니다. 본래 하나님은 위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은 한꺼번에 `왁!' 절대전능하신 하나님이 됐겠나, 하나님도 커 나왔겠나? 그것을 묻게 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한테 그렇게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생기기는 이미 본래부터 있긴 있는데 커 나왔습니까, 한꺼번에 왁! 하고 완성한 하나님이 생겼습니까?' 이렇게 묻게 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커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커 나왔어요? 「예.」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요? 그거 문선생한테 배웠기 때문에 문선생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전부 다 수정체와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정체는 작더라도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크게 되면 결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자꾸 합해져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이 대우주도 그렇게 크는 거라구요.
여기에 논리적 모순이 있습니다. 크려고 하면 클 수 있는 내적인 힘을 어디서 지닐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이것은 통일교회에는 원력(原力)이라는 말이 있어요, 원력. 그것이 보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력이라는 그 근본이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냐 하면, 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의 작용이라는 것은 작용을 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이 지상세계의 역학세계는 전부 다 작용할수록 작아지는데, 이 참사랑 논리만은 작용할수록 커지기 때문에 우주의 균형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참사랑이 주체인 것을 알아야 돼요. 주체가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은 가정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컸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나라의 참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요? 자꾸 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큰 것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세상의 소모되는 역학적인 자연세계의 작용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작용함으로써 손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논리적인 내용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어떻게 믿느냐 하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실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의 성인의 도리는 그 시대에 있어서 반대를 받아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 같은 양반은 그 시대의 십자가에 돌아가서 추풍낙엽처럼 거름이 되어서 간 것 같지만 참사랑의 작용을 남기고 인류의 마음의 저변에서 이것이 주고받음으로 커 갈 수 있는 작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가면 갈수록, 인류와의 관계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예수는 점점점점 태양과 같이 큰 충신으로 커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의 배후에서 모든 부정하는 환경을 뚫고 커 나올 수 있는 힘의 모체가 참사랑의 길에 있었기 때문에 예수가 30대의 젊은 나이에 이스라엘이라는 조그만 나라에 태어나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가 보게 되면 4시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강원도보다 작다구요. 성경을 찾아보면 20리 안에 시온성이니 뭐 이런 성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우습다구요. 그렇게 작은 나라에서 민족 반역자로서 낙인 찍혀서 죽어 갔던 예수가 천하를 지배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그 무엇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참사랑의 논리를 가지고, 이것이 작용하면서 자꾸 커 나왔기 때문에 역사를 부활시키고 확대해서 참사랑의 기반 위에 세계는 전부 다 포용되게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보게 될 때에 참사랑의 힘은 작용할수록 커 나온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현재의 문총재만 보더라도 문총재는 제일 외로운 사람이지요? 친구도 없고, 스승도 없고, 누구 하나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독출파예요. 홀로 이렇게 해 나왔는데 무엇을 갖고 나왔느냐? 문총재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대통령처럼 권력을 잡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지식, 권력을 중심삼은 이 땅 위의 사람들은 혈투를 벌입니다. 그것은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참사랑을 품고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하나님을 위해 투입하고, 본연적 사랑을 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 더 큰 것, 더 큰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다 보니 커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해도 반석 같은 참사랑의 생명체는 틈만 있으면 그 반대하는 바위를 깨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은 위대한 확대, 증진, 발전하는 힘이 영원히 계속되면서 커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도리에 대해서 우주는 그렇게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세포가 지금까지 짜부러졌습니다. 요 참사랑의 조각지만 딱 들어가면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최고의 가치의 내용을 포함하고 남을 수 있는 공명권에 들어가서 자기와 박자를 맞춰서 놀아날 수 있는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그 경지에 들어가 보니까 하늘땅이 눈 아래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손오공이 도망가야 부처님 손바닥에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판도 앞에 천지가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어느 역사시대나 그 나라의 충신은 전부 다 자기 생명보다 나라를 위해서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그 민족이 남아 있는 한, 이 시대의 역사를 극복하고 시련을 극복해서 앞뒤의 환경적인 모든 것과 생활적인 모든 것과 정신적인 모든 문명을 오늘날에 재현시키려는 힘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컸느냐 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보자구요. 예를 들어 말하게 되면, 파이프 같은 데가 있어 거기에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게 되니까 자꾸 잊어버리고 또 자꾸 투입하니까 투입하는 데로 따라가게 되고, 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중에는 이 투입한 것이 나를 밀어 준다 이거예요. 자꾸자꾸 그렇게 위에서 아래로 자꾸 투입하다 보니까 다시 아래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운동법칙도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는 참사랑의 논리에 있기 때문에 지구도 지금까지 몇 억 년 동안 태양의 한 궤도를 돌더라도 소모가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창조적인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투입하고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자기 궤도를 잃지 않고 억만 년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하나님을 모든 힘의 사랑의 중심이라 할 때,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게 되면 어떻게 말할 거예요? 하나님 누구 닮았어요? 아들딸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아들딸은 누구 닮았어요? 부모 닮았지요. 그거 마찬가지 말 아니예요? 그러면 그 부모 되는 사람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를 취하게 될 때에 자기보다 못난 상대를 구하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상통은 제멋대로 생기고 강보에서 오줌싸고 똥싸면서 놀음하는 것같이 생겼지만 자기 상대를 말할 때는 `나보다 잘나야지!' 한다구요. 그런 생각 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 어느 놈이 도둑질을 하고 살인 강도질을 하면서도 아들딸에게 살인 강도질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아들딸은 나보다 잘나야지!' 그렇게 생각하나, 안 하나? 「합니다.」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어디서부터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것이 결과인데 원인 없이 결과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한테 `하나님 당신은 어떻소? 당신의 사랑의 상대와 당신의 아들딸이 당신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하나님이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하나님이요?' 하고 물어 보면, `물어 볼 게 뭐 있어? 너희들 닮았지!' 하신다구요. 답은 간단해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참 재미있는 답이거든. 하나님이 커 나왔다는 논리는 문총재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기압 저기압이라고 하게 될 때, 고기압권에 진공이 되어서 걸린 힘과 저기압권에 진공으로 걸려서 잡아당기는 힘하고 볼 때, 어느쪽이 끌어당기고 어느쪽이 그냥 끌려서 찾아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가 찾아오는 거예요? 고기압권이 끌어오는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끌려온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진공이 되면 될수록 높은 데 있는 것이 끌려오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투입하고 투입하는 영의 자리, 최고의 영의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우주를 끌어당겨서 태풍권을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정리한 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고기압권이 찾아오나, 저기압권이 찾아가나? 「고기압권이 찾아옵니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저기압이 찾아온다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입을 찢어 버리고 혓대기를 빼 버린다고 하더라도 기분 나빠할 녀석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이제 그거 알았지요?
그러니까 다 주고 영(零)이 된 사람은 천지가 메워야 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졸고 있고 전부 다 잊어버리더라도 눈을 뜨고 보면 꽉차서 산이 되어 있고 또 줄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뭐가 생겨난다 했나? 또 뭐라구요? 다 주고 영이 되어서 이제는 줄래야 줄 수 없게 끝장이 나고 나까지 다 날아가 버리고 없어졌다고 생각할 때는 벌써 외부에서 전부 들어와서 이 자리를 채워서 평지가 아니고 산이 되어 있어, 또 줄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억만 년 동안 이 우주를 돌고 있는 진공상태에서의 우주의 모든 것은 나 때문에 움직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를 위해서 보강하지 않으면 안돼요.
문총재는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인간은 누구든지 설 자리에, 하나님도 도망갈 수 있는 자리에 떡 연결되어서 다 잊어버리고 잠을 자다 보니, 천하가 와서 다 메우고 산이 되어서 또 얼마든지 줄 수 있는 이런 태산 같은 정상이 생겨나더라는 것입니다. 태산준령 정상이 생겨나더라 이거예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 세계 정상의 산보다 높은 산이 생겨서 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도리를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진공이 되게끔 한번 해보면 천하의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 (웃음) 그렇게 가르쳐 줬나, 역설적 논리를 가르쳐 줬나? 「역설적 논리를 가르쳐 줬습니다.」 세계 사람은 다 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살고!」 사는 것입니다. 산은 높아지는 것입니다. 진공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절대로 소유를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살고자 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성경이 참 위대한 말입니다. 내 그것을 보고 `야, 위대하구만!' 했다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진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터를 닦은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대학 나왔지요? 「예.」 그래도 다 뿌리도 얻고 거기에 꽃도 피우고 해서 그것이 내가 보기에는 생긴 것도 그냥 그렇게 생겼고 모양도 그냥 그런 모양이더라도 `내 뿌리 봐라!' 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다 갖고 있지요? 섭섭해요? 「아닙니다.」 배워 주는데 섭섭할 게 있어요? 배워 주지 않을 때가 섭섭하지요. 도망가야 자기만 손해 나지, 문총재가 손해 나나? 여러분들 안 받게 되면 서양 젊은이들 중에 교육받을 사람이 수두룩하고 일본 젊은이들이 수두룩한데….
방앗간에 가게 되면 껍데기는 전부 다 포대로 날라서 불사르게끔 되어 있지요? 「예.」 그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알맹이 없는 것은 전부 다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알맹이라는 존재는 진공과 고기압을 품고 영원히 자기와 하나 되어서 돌아갈 수 있는 구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의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의 핵이 될 것이냐? 어떻게 태풍권을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돈 중심삼고 들어가 태풍권을 만들 거예요, 지식을 주고 태풍권을 만들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한 나라 대통령의 권력을 가지고 태풍권을 만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들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풍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하늘이 필요한 것은 사랑만입니다. 하나님도 살아야 되지요? 「예.」
하나님은 어디서 시작되느냐?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주체와 대상적 개념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절대적 사랑의 힘, 영원불변의 사랑의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주고받는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생겨나고 여기에 하나의 주축권인 우주권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중심삼아서 이 원자재를 이용해서 지은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해서 천지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의 질서에 그 내용을 같이 갖고 있다는 공통분모를 이어 놓았기 때문에 만물이 참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곤충의 수놈과 암놈이 사랑하는 그 기쁜 마음하고 사람인 남자 여자가 품고 사랑하는 기쁜 마음하고 어떤 것이 더 낫겠나?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기뻐하는 것하고 곤충새끼가 기뻐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더 강할까?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남자 여자가 더 강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냄새를 맡는 데에 있어서 영물이라는 인간이 코로 냄새를 맡는 것이 개 코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합니다.」 그리고 토끼의 귀가 큰 것은, 살짝만 해도 남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약한 놈들은 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큰 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토끼가 듣는 소리를 여러분 귀로 들을 수 있어요? 네 다리로 뛰는 말을 여러분들의 두 다리로 따라갈 수 있어요? 밥을 먹더라도 여러분들은 몇 숟갈만 뜨면 배가 부른데 소와 같이 함지를 먹고도 배도 더 먹겠다고 할 수 있어요? 천만사가 여러분들보다 나은 것이 지천으로 꽉차 있는데 사랑이 크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수준의 도를 들여 가지고 한번 이 세상에 태어나 물에 들어가서 죽는 것입니다. 하루살이의 8년은 인간으로 말하자면 8천 년, 8만 년 역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 때문에 한 순간 깜박하고 헤 헤 웃고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절개를 타진하고 공을 타진하는 데 있어서 하루살이가 정성 들인 그 기준과 여러분들이 알지도 못하는 결혼을 하고 알지도 못하는 남자 여자를 사랑하는 것 중에서 그 가치적 내용은 어떤 것이 더 클 것 같아요? 또 인간의 사랑이 더 클 것 같아요, 요즘의 프리 섹스니 뭐니 해서 저 똥개들이 사랑하는 그 가치가 클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가 좋아하는 그런 놀음도 한번 못하고 죽는다면 여자의 음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춘기가 되고 젊은 청년이 되면 사랑을 받고 싶은 때고, 주고 싶은 때라구요. 여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뭐 사대부의 내실에서 자라고 어머니 아버지가 훈계를 다 해 왔지만 사춘기가 되면 삐득삐득 하고 담 넘어서 `웡웡웡' 하는 남자 소리가 나게 되면 어떻게 생겼나 하고 궁금해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못하게 해도 볼 것 다 보고 측정할 것 다 한다는 것입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새침떼기같이 하지만 저 건너편에서 휘파람 불게 되면 벌써 척 감정하고 `저놈들 가운데 한 녀석 쓸 만하구만. 고 녀석만 있다면 내가 만나고 싶은데….' (웃음) 다 측정하고 있잖아요?
그래,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지 뭐.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세상의 타락 구성요소는 다 갖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 남편보다 더 좋은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하고 한번 자고 싶지요? 여자의 마음에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인격이라는 것은 전후를 가릴 때 전과 후를 혼동하지 않아요. 앞에 설 것은 앞에, 후의 것은 후에, 오른편은 오른편에, 왼편은 왼편에, 이것을 가릴 줄 알기 때문에 사람의 인격은 천리의 대도를 전부 치리할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도 질서를 세워서 해야 된다는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다 조정해서 정상적으로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들 벽돌집 봤지요? 벽돌이 세워질 때 `야! 내게 한번 자유를 줘 봐라! 시작부터 저 10층 빌딩하고 똑같아서 지루해. 나 싫어. 부자유야!' 그래요? 응? 자유가 뭐냐 하면 맞춰 가는 게 자유예요. 이상이 뭐냐 하면 맞춰 가는 게 이상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오늘날 퇴폐적이고 파괴적인 이 자유분자들, 그들은 원리원칙도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자유는 뭐라구? 「원리를….」 원리를 떠난 자유고, 그 다음엔 뭐라구? 「책임을 떠난 자유는 없다!」 책임을 져야 돼요. 파괴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라구? 「실적 없는 자유는 없다!」 선 번식을 해야 돼요. 방종해 가지고 노동자 농민을 파괴하는 파괴주의자는 이 지상에 있어서 후대 만년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나쁘다는 재료로 쓰기 위해서 한때 허락하신 것입니다. `악마는 이렇게 되어서 꺼져 가느니라!' 하는 악마의 도리의 파괴적 내용을 인류 역사상에 남기지 않기 위한 재료로서 등장시킨 것입니다.
지금 여기 좌익 계열이니 하는 미친 녀석들 있지요? 그들은 가만둬도 죽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빙산 위에 뿌리를 못 박는 것입니다. 얼음 위에 뿌리를 박는 식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냉험한 사람이고 증오의 철을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증오가 뭔지 알아요? 서로가 깎아 버리고 찍어 버리려는 것입니다. 으르릉으르릉 하면서도 춘하추동 계절적으로 율동이 없는 것입니다.
평등을 주장하는 공산주의 세계와 자유를 주장하는 자유주의 세계에 대해서 우리 두익사상의 이항녕 박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공산세계는 평등을 주장하다 보니 독재체재가 되어 자유를 잃어버렸고, 자유세계는 자유를 주장하다 보니 평등을 잃어버렸다. ' 거 맞는 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조화할 것이냐? 무엇으로 할 것이냐? 지식이 할 수 없고, 권력이 할 수 없고, 돈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할 수 있는 것은 두익사상뿐입니다. 두익사상은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둘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품고 영원히 안고 가게 될 때, 참사랑의 품에 끌려가게 되면 영원히 더 끌어 가고 더 품어 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남자 여자들의 이상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인생문제로 들어가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철학에서 입문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왜 여자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걱정 말라구요. 보라구요.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에 아담 해와 앞에 둘 보고 지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이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만들겠다고 해서 지은 것이 아담이라는 작자고 해와라는 작자입니다. 왜 작자라고 하느냐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사랑의 모델로 시작했으니 어디로 가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도 여러분과 같이 분립되어 있나? 여러분 몸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투쟁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투쟁 안 한다면 그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딸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왜 투쟁하고 있어요? 역사적으로 이 문제를 파헤친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 때문에….
타락이 뭣인데 무엇으로 타락했어요?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어요? 그런 미친 자식들이 많아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를 본 사람이 있어요? 로마 교황은 선악과를 보았을 거 아니예요? 선악과 본 사람 있어요? 본 사람 있지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음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악과 아니예요? 죄를 짓고 나면 아들딸이 악해지는 것이고, 선한 남편과 하나 되면 선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열매 맺히는 과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여자의 음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악부가 됐습니다. 본래의 이상은 선한 편이었는데 악이 되어서 사창굴을 떠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는 생애의 노정에 있어서 역사를 통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여자 조상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들어가는 남자는 어디서부터 시작했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따라가기 시작한 놀음 위에 사창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시대에는 완전히 깨끗이 뿌리 뽑아 버릴 거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남녀평등권이라는 말이 있지요? 남녀평등권이라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몸뚱이를 보게 된다면 여자보다 남자가 키도 크고 말이에요, 힘으로 봐도 그렇고, 머리로 봐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낫거든요. 올림픽 때 선수들을 보더라도 남자를 이기는 여자 챔피언 봤어요? 한 마리도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웃으심) 마라톤 선수라든가 뭐 백 가지, 천 가지 종류의 선수가 있지만 여자들이 남자들하고 싸워서 챔피언 된 역사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전부가 빵점이지? 이래 가지고 평등권, 평등이 뭐야? 쌍것, 도둑놈들 같은 것이지. 도둑놈들이지.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여자 반대하는 독재 남자다!' 이러면서 반대했다가 내가 `나한테 와서 얘기해 봐! 내가 설득할 테니.' 하니까…. 왔다가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이구, 몰랐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보따리를 풀어놓고 `선생님 딸입니다.' 이런 말 나오게 다 만들어 놓지, 내가 큰소리치고 말 해 놓고 도망 다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통을 가진 사나이가 여러분들 앞에 옳은 말 하는데 여러분들은 덮어 놓고 들어야지요? (웃음) 엄마 아빠가 주는 음식은 덮어 놓고 벌레건 뭐건 꿀떡 삼키지요? 도둑놈, 원수가 찾아와 주는 것은 삼키면 죽습니다. 주는 것은 맛을 봐야 아는데, 엄마 아빠가 갖다 주는 것을 냠냠 하고 맛보게 되면 맛볼수록 달콤하고 기분이 좋으니까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것이지요. 삼켜 버리게 되면 살이 되고 피가 되고 해서 새끼 벌레가 커서 전부 산을 날라다니는 새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물어뜯더라도 참고 삼키고 다 그런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알겠어요? 새 새끼들도 그렇지 않아요? 에미 새 애비 새가 물어다 주는 짐승은 무엇이든지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왁새(왜가리)라는 새 알아요? 백로 종류의 조그만 새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다 소나무 위에서 살면서 산 뱀을 갖다가 새끼를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먹이기 위해서 먼저 미꾸라지부터 갖다 먹여요. 이래야지 나중에 조그만 뱀 새끼를 갖다 먹이더라도 꿀떡 삼켜 버리지요. 그거 생각해 보면 얼마나 무서워요? 안 그래요? 독사 새끼도 먹는데 무엇인들 못 먹겠나?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 입에 넣어 주는 거 다 삼킬래요, 안 삼킬래요? 「삼키겠습니다!」 그러니까 덮어 놓고 꿀떡 삼켜도 괜찮다 이거예요. 이런 것은 전부 다 실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망치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죽더라도 후손이 필요하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후손이 됐다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평등하려면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그러느냐? 원천이 그래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요즘의 사진을 보게 되면 남자 여자 도화 사진이 많지요? 그런 것을 볼 때,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방식이 서양이나 동양이나 같아요, 안 같아요? 이제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하고 인간들의 사랑이 같아요, 안 같아요?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방법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사랑하게 된다면 땀을 흘리겠나, 안 흘리겠나? 여기 결혼한 여자들은 다 웃는구나. 결혼한 여자들은 벌써 쓱 아는데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은…. (웃음) 사랑하면 땀을 흘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침을 흘려야 돼. 콧물, 땀물, 전부 다 해서 정신물, 몸뚱이물 다 흘려야 돼. 이런 말은 이상하지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결혼하면 다 알게 돼요. 홍성표는 알지? 「예.」 박보희! 「예.」 왜 숨었어? 숨어서 `예.' 하니까 빵점 아니야? 알아, 몰라? 「압니다.」 그래 매번 땀 흘리고 사랑하나, 할 수 없이 사랑하나? (웃음) 박보희! 물어 보잖아. 웃기는 왜 웃어? 그럴 거라. `아이구, 내 색시가 좀 컸으면 좋겠는데 땀을 흘려도 받아 주지 않고 전부 흘러가니까 땀 흘릴 필요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 그게 박보희 논법이야. (웃음)
그런 것이 아니야! 그 누웠던 이부자리가 푹 젖도록, 땀을 짜도록 한번 사랑해 봐요. 그런 것을 싫다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들이 있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말 하면 실례인 것을 다 알지만, 전부 다 헤쳐 놓고 결과로 할 수 없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자, 그 이불 포대기가 폭삭 다 무너지도록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서 아들딸로서 나의 생명이 태어났다 생각할 때에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좋습니다.」 너무 사랑하다 보니 콧물이 나오고 코피까지 흘렸습니다. (웃음) 엄마 코피, 아빠 코피, 이부자리에 눈물 땀물은 물론이고 코피까지 흘렸다 할 때, 이러한 포대기 가운데서 그런 사랑을 하면서 태어난 아들딸이 불행한 아들딸일까, 행복한 아들딸일까? 「행복한 아들딸입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왜 그러냐? 사랑은 눈물의 조상이고, 땀의 조상이고, 피의 조상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넘어서서 태어난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는 눈물을 넘어서서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땀을 넘어서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라는 존재가 태어났습니다. 나의 부모를 사랑하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그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생애를 거쳐서 그 길을 가야 할 것이 효자 효녀의 도리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새로운 교육입니다. 교재 가운데 없다구요.
사랑하는 남편이 `아이구 좋아, 요놈의 간나야!' 하면서 딱 때려서 멍이 들었다 할 때, (웃음) 그거 얼마나 좋으면 욕을 그렇게 해? `이 간나'가 어디 있어요? 후려갈겨서 멍들게 했을 때, 이놈의 멍 때문에 재판장에 고소하겠나, 감추어서 비단 포대에 싸서 새기려고 하겠나? 멍도 왕이 되는 것입니다. 천하에 자랑하는 거예요. 한번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남자한테 매 맞는 여자는 불행한 여자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갖다 놓고 매 맞아서 다리가 부르트고 부러져서 절름발이가 됐다 할 때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세상 천하에, 천국에 가서도 '나는 사랑 때문에 이런 위대한 흠을 가졌다.' 할 때에는 절름발이 그 여자가 일등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 다리 부러지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리가 부러지는 것을 모르리 만큼 사랑했으면 됐지요.
사랑의 상처는 참된 사랑의 자리입니다. 위대한 것입니다. 오늘 여기 젊은 청년 남녀들 결혼한 지도 얼마 안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잊지 못할 인상적인 추억꺼리를 남기라고 진짜 알맹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편을 사랑할 때 얼마나 끌어안았는지 말이에요…. 옛날에 산 속에 곰 잡으러 갔던 녀석이 곰을 만나 곰한테 전부 먹히게 되니까 모가지를 안고 앉아서 힘을 주니 곰이 아무리 해도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곰이 먼저 죽으면 죽었지, 사람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곰이 죽고 나서 사람도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이긴 거예요? 죽긴 다 죽었는데 누가 이겼어요? (웃음) 그러니 땀을 흘렸겠나, 안 흘렸겠나? 피땀 모든 것을 다 흘리고, 가죽이 벗겨지고, 이러면서도 승리했다는 것은 위대한 승리요, 역사에 남은 승리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편을 안는 데 있어서 그 허리가 뚱뚱한 것을 너무 안아서 등에 여자 손 자국이 나고, 거기에 푹푹 패인 흠이 나게 되면 그 남자는 영광스러운 남자일까, 자랑스러울 수 있는 남자일까, 부끄러운 남자일까, 후퇴할 남자일까? 그런 아내가 안아 준 그 자리가 내 등 위에 남게 된다면 그 등의 흠이 천년만년 역사를 지내면서 선전 자료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는 내 아내와 같아야 된다!'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왜 남자는 튼튼하게 생기고 여자는 가냘프게 생겼느냐? 남자가 꽉 안으면 여자는 어디든지 자리가 나게 마련입니다. 키스를 하더라도 여자가 들이빠는 힘이 강하겠어요, 남자가 들이빠는 힘이 강하겠어요? (웃음) 왜 웃고 그래? 사춘기 다 넘었기 때문에, 매일 당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알게 될 때에 권위와 질서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들이빨다가 혓바닥이 다 멍드는 것입니다. 입술 맞추는 것이 키스가 아닙니다. 혓바닥 속을 물고 그러다 보니 혓바닥 껍데기가 벗겨지고….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과 어머니가 그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상상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이건 사실 얘기입니다. 하늘나라 가면 그런 여자들이 많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높은 자리에 가 있지요. 그러니까 교재로 써서 참고해서 얘기하더라도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교주로서 훈시를 하는 것입니다.
`키스 왕이 한번 되어야겠다!' 이런 거 생각해 봤어요? 키스 왕! (웃음) 뭘 물어 봐요? 눈 앞에 앉아서 듣고도 뭘 물어 보는 거예요? 키스 왕이 한번 되겠다 하는 사람 말이에요. `여자 키스 왕은 내가 1대조다!' 할 때는 입술이 부풀어서 한 3미터는 나와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어도 큰일이지만, 그것보다 더 늘어났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더 얘기할까? 그러면 매번 또 `선생님이 그런 얘기 해 주면 좋겠다!' 하고, 일도 못하고 큰일나! (웃음) 알겠어, 이제? 「예!」 봄 맛은 어떤 것인지 알겠지요? 봄동산에 꽃이 피게 되면 향기뿐이니 향기 맛은 맛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맛이 좋으니까 꽃까지 꺾어 가면 도둑놈 되는 것이지요.
자, 그래서 키스 왕이 한번 되어 보겠다 그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손 끝에서 맞춰 들어가는 거예요, 손 끝에부터. 발 끝에서부터 사지백체 전부 다, 눈, 코, 오관, 세포까지…. 그렇게 되면 지르는 소리가 벼락치는 소리보다 더 클 거라구요. 번개가 나게끔 혼미해지고, 정신이 아찔해져서 쓰러지고 말이에요, 침대에서 구르며 키스하다가 나가떨어지더라도 모르리 만큼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웃을 게 아니야. 기분 나쁘게 이상한 표정들을 하고 있어. (웃음)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나? 하나님이 진짜 신이 나서 키스하게 된다면 어떤 키스를 할까 한번 생각해 봤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 키스를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 절대적인 키스하는 모양이 어떻게 되겠어요? 입이 한 30리, 3천 리를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일어났을 거라구요. 이렇게 사랑은 축소하는 데 있어서도 무한히 축소할 수 있고 팽창하는 데 있어서도 무한히 팽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키스하는 데 있어서 왕 키스하고 싶어요, 종 키스하고 싶어요? 「왕 키스 하고 싶습니다.」 왕 키스가 되려면 땀을 흘리면서 해야 되겠나, 안 흘리고 해야 되겠나? 남들은 땀 흘리는데 그것을 축이지도 못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왕 땀을 흘려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눈물은 어때요? 너무나 좋으면 눈물이 나오고, 웃다 보면 눈물이 나오지요? 그러니까 좋으면 눈물이 나오기 때문에 사랑이 제일 좋다고 할 때는 눈물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때 그 눈물 흘리는 것이 왕 눈물을 흘려야 되겠나, 종 눈물을 흘려야 되겠나? 「왕 눈물 흘려야 됩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이 쌍놈의 간나야!' 이렇게 욕해도 싫지 않지요? 사랑이라는 게 욕을 해도 싫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는 남편이 너무 좋아서 궁둥이를 긁는 데 있어서 사자 발톱으로 긁은 것처럼 흠이 수두룩해서 옷을 벗기가 끔찍해 못 벗는 여자가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여자들 답변해 봐! 「행복한 여자입니다.」 생각만 해도 좋구만. (웃으심) 그 말만 해도 웃음이 나오지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이 나를 너무 좋아해서 궁둥이에 사자 발톱 같은 그런 흠을 냈으니 그것을 지니고 살겠다. 그럴 수 있게끔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되겠다.' 생각하면 끔찍해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습니다.」 뭣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그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감추어진 비밀창고까지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라구요.
여자는 가슴을 갖고 있지요? 결혼하면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가슴입니다. 박보희 웃지 말라구. (웃음) 정말이라구요. 가슴은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은 생명의 싹을 안고 다니기 때문에 어린애가 어머니의 가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참사랑을 가진 남편은 그 이상으로 좋아하게 되는 게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증상이 벌어지는 것이 정상적인 타임이 되는 것입니다. 애기들이 젖 먹고 다 그럴 때는 월경을 하더라도 조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알지요? 남편이 자리 들어와서 팔이 쓱 와서 젖, 그 두 동산 꼭대기를 쓱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 말해 보라구! (웃음) 내가 결혼시켜 줬는데 그 말을 못하면 이놈의 간나 자식들, 거짓말 떼쟁이들이야. 그거 원해, 원하지 않아? 윤영태! 네 여편네 원해, 원하지 않아? 「원합니다.」 원한다구! (박수) 박수 안 해도 괜찮아, 이 쌍것들아! 그게 보통 상식인데 무슨 박수를 해? 특별한 것도 아닌데. (웃음)
내가 이런 얘기하는 게 여러분들 전부 다 잘살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노? 천하에 있는 생각 없는 생각 다 하고 남의 상투끈이고 뭐고 전부 다 들쳐 가면서 결론을 안 내린 것이 없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해 봤겠나?
그래 쓱 만지고…. 남자들은 알아야 돼요. 여편네 가슴을 척 만져 주고는 궁둥이를 만져 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 `우리 어머니 행복하겠구나!' 생각하고 있지? 우리 어머니는 물론 행복하지 뭐. (웃음) 선생님 놓고 못 사는 거예요. 아주 나도 그렇지 뭐.
사돈이 제일 부끄러운 것인데, 이렇게 사돈들 앞에 부끄러운 얘기를 하는 것이…. (웃음) 선생님은 천년만년 세계에 있어서 걸 수 있는 모든 낚싯밥을 전부 다 펼쳐 놓고 해방 중에 해방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며느리 앞에서 얘기해도 나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노아가 방주 만들고 나서 홍수심판을 한 뒤에, 장막 안에서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잘 때 노아의 둘째 아들이 어떻게 했나? 아버지의 하체를 가려 준 것이 화근이 되었지요?
이제 앞으로 때가 되거든 며느리들한테 `벗어! 하나씩 벗어!' (웃음) 아닙니다. 남북이 통일되어서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벌거벗고 춤추는 것이 아니라 벌거벗고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좋아하고 살지 못했거든요. 안 그래요? 비밀스러운 것을 전부 다 내놓고 나체로 가정에서 잔치하고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옷을 입든지 해야 될 텐데, 그런 잔치를 못해 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소원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때가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집안에서 자기들끼리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 자기들끼리는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문 닫고 들어간 그날 자기 전부터 자고 나와서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나올 때까지는 완전히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요즘 무슨 영화 같은 것을 보면 남편 대해서 `당신, 나 옷 갈아입게 저쪽으로 가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타락한 세계의 후예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거 왕 키스 논리를 얘기하다 여기까지 왔다구요. 돌아가자구요.
자, 그래서 키스하다가 혓바닥 잡아당기고, 입술을 잡아당기다가 입까지 전부 다 물고 잡아당기는 줄 모르고 있다가 아랫니가 다 빠졌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 여자가 치과에 가서 틀니를 해 박을 때에 `아이구, 원수 같은 남편이야!' 할까, 좋아서 속으로는 기뻐할까? 어떻게 할까? 어때? 얘기 한번 해 보라구. 그거 반대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 넌 싫어? 그럼 시집가지 말라구. 너 축복받았어? 「예.」 너 과부 빨리 되어야 되겠구나. 과부 되고 싶어? 「아닙니다.」 간나가 왜 그래? 너는 더러워서 남편하고 키스도 안 하나? 남편의 침이 더럽던가, 안 더럽던가? 「안 더럽습니다.」 안 더러운 거야. 사랑하는 남편이 가래침을 갖다가 입을 벌리고 확 집어 넣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꿀꺼덕 삼키지, `아아아, 조금 기다려!' 안 그러는 거라구. (웃음) 사랑하는 남편의 발 구린내가 약방의 감초내보다도 훈훈한 봄향기 같은 거예요. 그걸 모르는 여자들은 종자를 못 받아야 돼요.
너희 남편이 지금 죽을 자리에 있는데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어, 없어? 답변해 봐! 할 수 있어, 없어? 팔려 갈 수 있어, 없어? 응? 팔려 가서라도 살려 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이 있나, 없나를 물어 보는 거야.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그럴 수 있지만 남편을 살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남편의 궁둥이에서 나오는 똥을 찰떡보다 맛있게 깨물어 훌쩍 먹을 수 있다 할 때 낫는다고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이 쌍간나들이 왜 웃어? (웃음)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있어, 없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할 수 있다고 대답한 여자들 한번 해 보라구요. (웃음)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모든 것을 요리하고, 모든 것을 미화시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의 궁둥이에서 나오는 똥 맛을 보고 이것으로 병의 한도를 측정을 할 수 있고, 캐치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부인은 그런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그러는 것을 봤다구요. 용관이라는 내 동생이 있었어요. 홍역 해서 일곱 살 때 죽었는데, 나보다 참 잘났었다구요. 체격으로 보나 그 늠름한 모습으로 보나 말이에요. `야, 내가 커서 앞으로 제자를 거느리는 데 있어서 이 동생을 두목으로 삼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희망을 걸었었다구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죽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보통 동생으로 생각해야 됐을 텐데 말이에요, 특별히 자기 동생으로 생각해서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 있어서 챔피언 대표 제자들, 베드로, 야고보, 요한 같은 사람이라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데려갔어요.
그럴 때 병이 나서 똥이 쓰게 되면 살고, 똥이 달게 되면 못 산다나. 그래서 어머니가 똥을 이렇게 맛보는 걸 봤습니다. 내가 이런 말 하기 전까지는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야, 사랑이 이렇게 위대하구나!'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어머니 된 사람은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흠이 뭐냐 하면, 남편이 밖에서 척 들어가게 되면 `여보, 당신! 목욕해요, 목욕!' (웃음) 참사랑은 천년 동안 목욕하지 않더라도 목욕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참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목욕하라고 이래 가지고 말이지요…. 여자는 대다수가 그래. 우리 어머니는 어떨까? 내가 교육을 잘했겠나, 못했겠나? 어머니가 선생님이 교육하면 잘 듣겠나, 안 듣겠나? 그 어머니보고 한번 물어 봐요. 나도 모르겠습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깨끗하게, 깨끗이 하기를 바라는데, 남자한테 그럴 뭐가 있어요? 매달 한 번씩 더러운 것을 쾅쾅 쏟아 놓고 숨겨 가면서 처리 곤란해 하는 그런 생리 생태를 가진 여자가 일생 동안 늙더라도 그런 치다꺼리 하지 않고도 잘사는 남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호랑이 새끼가 목욕하고 와서 새끼쳐요? 어떤 것이 자연적이에요? 목욕하라고 해서 목욕하고 와서 새끼치는 게 자연적이야, 목욕 안 하고도 멋진 사랑을 해서 멋진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이야? 어떤 거야? 이 쌍것들, 여자들한테 물어 보잖아. 「목욕 안 하고도….」 그래! (웃음)
자그마치 1주일은 양보해 줘야지요. 매일같이 전부 다 목욕하고 그랬다가는 나라에 수돗물 값만 해도 얼마예요? 그걸 절약해서 후대에 있어서 몇 천만 명에게 장학금을 대면 세계에 인물이 얼마나 많이 나오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꾸 생각하게 되면 이 생각이 병이 되는 거예요. 정 그렇게 더럽거든 전부 다 `벗어!' 해 가지고 침을 발라서 휴지로 싹 닦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간단한 거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간단한 건데 뭐가 그렇게 복잡하게 얘기를 하고 그래요?
여편네보고 흥분했다가 목욕하고 나면 영으로 돌아가서 다음에 다시 흥분하는 것은 70점도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딸 낳게 되면 반네미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모든 것이 태어나게 된다면 꽃 중의 꽃이 될 것인데 이것이 팔려 가지 않으면 시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훌륭한 줄 알았더니 그저 그렇구만!' 그렇게 얘기해도 좋아요. 거룩한 것이 뭐예요? 자연 이상 거룩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자, 호랑이가 똥을 싸 놓고 치우는 거 봤어요? 못 봤지요? 「예.」 동물이 똥 싸고 치우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사람도 동물이지요? 사람도 똥 싸고 치우지 않게 된다면 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너는 여행하면서 사는 게 좋아, 한 곳에 들이 붙어서 꼼짝못하고 사는 게 좋아? 「여행하면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본래 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뿡!' 한 자리는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손에 손을 걸고 세계를 자기의 생활 무대로 삼아서 여행한다고 할 때 똥 때문에, 오줌 때문에 염려하고 문제삼는 그런 사람들은 이상적인 남성과 여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참새 새끼가 똥을 싸고 치우고 다니는 거 봤어요? 동물 가운데서 봤나? 인간밖에 없습니다. 그게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는 모양이나 외적인 사랑의 세계는 똥보다도 더 더럽게 살면서도, 마음 보따리는 똥보다도 더 더러우면서 그 뭐 이러고 저러고….
그래서 `넘버 원 왕 키스를 나는 일생 동안에 못하더라도, 기록은 못 남기더라도 3등 축에는 들어가야 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그 사랑을 창조해 가는 사랑을 해야 돼요, 부부생활에 있어서도. 추억에 남을 수 있게끔 개발해야 돼요. 뭐 그렇다고 선생님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되겠다구요.
여러분들 할아버지 할머니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나라 대통령인 노대통령은 어떻겠나? 격정적인 사랑을 하는 것을 좋아하겠나, 얌전한 사랑을 하는 걸 좋아하겠나? 어때, 너희 결혼한 여자들? 남편이 아내를 안아 주는 데 있어서 숨이 막힐 정도로 꽉 안아 주고 전기가 통해서 개구리가 바들바들 떨게 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도 좋다 할 수 있게끔, 그저 허리가 잘라지도록 안아 주는 남편을 좋아하지?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거 싫어하는 여자 손 들어 봐! 그 싫다는 여자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없구만. 그럼 내 말이 맞지 뭐. (웃음) 맞으니까 그렇게 하고 살라구요.
여자들에게는 무기가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손톱을 기르는 거예요, 손톱. 너무나 좋아서 그 손톱으로 남편 궁둥이에 흠을 만들었다 할 때, 그 남편이 운동선수라서 팬티만 입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옷을 못 벗고 있다면 그것을 수치라고 말할 거예요? 그때는 터놓고 내놓는 것입니다. `우리 여편네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무 좋아서 긁어서 흠이 되었다.' 하면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그 날이 어떤 날인지 축하할 날입니다. 생일날보다 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짜 사랑으로 인연 맺어서 한번 살다 죽고 싶지요? `나'라는 것에 사랑이 있어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에게 축하할 것이지,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러한 추억의 날을 영원히 지녀서 천상세계에서 그 역사를 말하게 될 때는 컴퓨터의 출력 버튼만 딱 누르게 되면 여러분의 역사가 전부 다 주르르륵 나와서 속일 수가 없습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무슨 놀음을 했는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중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면 그것이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짝사랑하고 누구에게 무엇을 했다는 것이 대번에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선생님은 우리 어머니 앞에 솔직해요. `나는 이렇게 살았고, 이렇게 가는 사람이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이니 그것과 다르거들랑 참소하시오. 이러한 험산준령을 넘어가야 되니 따라갈 자신이 있거든 따라오시오.' 이렇게 다 교육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에게도 7년 동안 교육한 것입니다. 7년 동안 나하고 갈라져야 한다고 다 얘기했습니다. 7년 동안 갈라져 있다가 돌아왔지만 약속대로 이행하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잘못해서 나갔는데도 내가 나쁘다고 소문을 다 지어 내고 해도 그것을 다 듣고 참는 것입니다.
중요한 책임자는 좋은 짐이건 나쁜 짐이건 그 가문의 짐을 다 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나쁜 짐은 나한테 다 갖다 뒤집어씌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나하고 벌거벗고 춤춘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추는 거 봤나, 못 봤나? `벌거벗고 춤춰라!' 하는 말을 들었나, 못 들었나? 「못 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성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말하지요? 그렇잖아요? 벌거벗고 춤추는 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리틀엔젤스가 춤을 잘 추는 것도 그래서 잘 춘다고 하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한 거짓 헛소리는 암만 들어도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헛소리는 암만 들어도 망하지 않아요. 천년을 듣더라도 천년 동안 망하지 않고 천년 후에는 그 천년 욕하던 사람들의 모든 복을 총 상속받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한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이제 《인퀴지션》이라는 책이 나오게 되면 미국 정부가 얼마나 나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중진 이상의 사람들은 책을 다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책을 보는 사람은 전부 다 문총재 모셔다가, 대통령 가지고는 안되겠으니, 앞으로 미국 왕을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릅니다. 그때는 내가 미국 왕이 되면 좋겠나, 안되면 좋겠나? 되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이 들지요? 그런 생각이 왜 들어요? 그래야 내가 국물이 생길 것 같거든. (웃음) 내가 미국 왕이 된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을 전부 다 한국에 대해 지금 내는 세금의 십배 백배를 내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 도망갈 거 아니예요? 그거 왜 그렇게 해요? 세계에서 세금을 내는 왕족을 삼기 위해서. 그러면 세계의 주인 자리에 가깝게 되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입니다.
내가 언제 여러분들에게 한번 놀고먹고 진탕 춤추라는 말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지요? 언제나 만나면 그저 고생시키려 하고 못살게 하려는 전문가지요. 요렇게 못살게 하고, 고렇게 못살게 하려고만 하지요. 무슨 원수졌어요? 나 원수지지 않았습니다.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기만 하면, `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거 듣기 싫어요, 좋아요? 「듣기 싫습니다.」 듣기 싫은 것을 알지만 안 그런 것보다 나은 것인 줄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고생시키려는 얘기만 하지만, 안 그런 것보다 낫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 발짝이라도 전진하고 한 발짝이라도 가치있는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듣게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손해 안 본다는 것이 장삿속으로도 계산이 되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어때요? 통일교회에서 이번이 몇 번째가 되나? 여러분들 선생님이 설교집에서 `이제 마지막 한 번, 남북이 통일될 때만 남았다.' 그랬다구요. 그 때는 마지막입니다. 천하만민이 해방의 나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때입니다.
어디 가는 거야, 이 녀석아? 「화장실에 갑니다.」 어? 선생님이 먼저 갔다 온 다음에 `선생님,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가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저렇게 도망가더라도 벌 줄 수는 없지. 그만큼 융통성이 있다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 똥 쌀 시간은 줘야 되고, 오줌 쌀 시간, 밥 시간은 줘야 된다구요. 욕을 하더라도 밥 시간은 내줘야 하고, 1년에 한두 번은 쉴 새를 내놓고 못살게 하는 건 괜찮아.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돈이 있게 되면 오늘 같이 욕을 한바탕 해 놓고 생일 잔칫날에 `야, 와라!' 해 가지고 세상에 없는 잔치를 베풀어서 대접할 줄도 아는 사람이라구요. 또 그러려고 해요. 여러분들 모르게 내가 준비한 돈이 있으면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벽돌집을 지어 주고, 링컨 리무진에 비 엠 더블유 차를 사 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형편이 돌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아이구, 웃지 말라구!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아버님이잖아? 그렇지요? 「예!」 사내로는 멋진 사내지요. 앞산 바라봐도 멋지고 뒷산 바라봐도 멋지니 집에 돌아가서 누워 가지고 자다 눈 비비며 생각해 보더라도 아버님 얼굴부터 생각나고, 아버지 같은 남자를 생각하는 것이 여자의 진상이라구요.
여러분들 결혼하게 될 때 선생님 같은 남편을 안 얻고 싶은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마리도 없지. 전부 선생님 같은 남편이 있으면 넘버 원 후보자가 나타났다고 입을 벌리고 소리치면서 나서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내가 다 압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어머니보고 죽으라고 기도할 수 있는 가능성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가 안 나타났으면 내가 한번 후보 해보는 건데….'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후보들끼리 `아이구, 내가 미모를 갖췄으니 어머니가 죽으면 틀림없이 내가 한번 후보 해보겠다!' 하면서 죽으라고 기도할 지 모른다는 말도 가당한 말이러니라!
그 말이 참 재미있지요? 그래, 글 잘하는 아들보다도 말 잘하는 아들이 되라고 했다구요. 나도 옛날에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자꾸 말한다고 연습을 많이 해서 잘하게 된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말 많이 하라구요. 망신도 당하고 부끄러움도 당하고 이래 가면서 훈련을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자리까지 가려면 체면 불구하고…. 오불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망신불구, 체면불구, 사정불구, 위신불구, 그 다음엔 추방불구. 쫓겨나는 것도 불구하고 참을 외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저 집 아줌마가 하나님 뜻 가운데 필요하다면 나는 일년 열두달을 종살이하고라도 전부 다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 남편이 싫다는 자리를 들어가서 밥상 앞에 매일같이 앉아서 무슨 욕을 듣더라도 히죽히죽 웃으면서 맛있게 짭짭 먹거든. 그것이 얼마나 밉겠나? 그건 비위지요. 그렇다고 겁탈한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아내는 이렇게 이렇게 하고 해방해 줘야 한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는 승낙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 경력도 있어야 돼요.
여자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도 넘버 원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를 만나서 6년 동안 그 할머니의 뭐인가,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달거리 한 보자기. 그걸 다 씻어서 봉양한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 달거리 한 보자기를 몰라? 월경 보자기 말이야. 이 쌍간나들아, 그걸 몰라? 그게 달거리 아니예요? 달을 걸러서 하는 놀음 아니예요? 그게 여자들 달거리지요? 한 달에 한 번씩 그런 증상이 나오지요? 「예.」 그게 고약한 냄새가 난다구요. 그것을 1주일 동안 맡으면 `아야, 윽!' 코가 다 그래요. 한번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 썩은 냄새가 지독하지요.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그런 것을 빨아서 여왕같이 모신 역사도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의 형님과 어머니가 농사짓는 농촌에서는 똥을 말려서 가루를 내는 것입니다. 옥수수의 거름 가운데는 인분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옥수수밭 농사를 짓는 사람은 그걸 알지요. 비료 중에 제일 좋은 것이 인분입니다. 인분을 전부 다 봄 되게 되면 말려 가지고 가루를 내야 돼요. 가루를 내려면 전부 다 손으로 똥을 주물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 손으로 주무르는 것을 형님과 부모 앞에 있어서 나 최선을 다한다고 하면서 굳은 똥은 내가 다 부시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래 가지고 형님이 그런 것을 다 해서 옥수수 한 대에 큰 것이 세 개는 열려요. 틀림없이 두 관은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키가 내 세 배는 된다구요. 이렇게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옥수수한테는 인분이 제일 좋은 거예요. 또 그 옥수수는 달아요. 그렇게 농촌에서도 형님과 경쟁하면서 똥을 주물러서 가루 내는, 그런 일을 다 한 사람입니다. 농촌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농촌에서 제일가는 거름이 인분이기 때문에 거름을 사랑하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겠어요? 「예.」
김매는 데 있어서 제일 힘든 것이 뭐냐 하면, 솎는 것입니다. 조밭은 씨 뿌리는 데 있어서 조금 뿌린다 해도 알들이 많기 때문에 꽉차게 나는 것입니다. 가득 나는 거예요. 이것을 가리기 위해서 김을 한 번 매고, 두 번 매고, 세 번은 매 줘야 돼요. 그러려면 솎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조밭 맬 때는 전부 다 이렇게 큰 데 가 가지고 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목화밭 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농촌 살아 본 사람들은 그 다 경험을 했습니다. 내가 학교 갔다 오면 옷을 모두 벗어 제끼고 앞장서서, 형님 누나들하고 경쟁해도 언제나 앞서 갔지요. 그런 생각해요. 농촌에 있어서의 왕과 같은 승리적 농군의 칭호를 받지 못하고는 그 농사권 세계에 있어서의 지도자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땅에 콩 심어야 하고, 팥 심어야 하는 지를 훤하게 다 알지요. 땅을 척 보면 `여기는 고구마가 잘되는데 왜 이거 심었어요? '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알아? ' 어떻게 알기는, 다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농촌에 가게 되면 농군 중의 농군입니다. 어촌에 가게 되면 뭐예요? 어촌에 가게 되면 배도 선생님 자신이 만들고 해서 오늘날 튜너 잡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 시스템이 생겨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개발해 놓은 그 시스템이 제일 좋으니까 이제는 그 식을 전부 다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튜너를 잡을 때 보면 잘 잡히니까 이 튜너 도구를 도적질해 가서 도둑을 몇 번이나 맞았는지 모릅니다. 알고 싶은데 알 수 없으니까 도적질밖에 더하겠어요? 도적질하다가 잡힌 것을 선생님이 궁둥이를 후려갈긴 것이 아니고 그걸 안겨서 어서 가라고 하면서 `필요하게 되면 하나만 필요하냐? 둘도 필요하다면 주고, 셋도 필요하다면 줄 텐데 어떠냐? ' 그러면 `하나도 미안합니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적놈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천하가 기억해 남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 왔다구요. 그거 보면 선생님의 생활생태는 좀 다르지요. 여러분들은 배워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지내 온 뒤를 바라보면 기억할 수 있는 인재들이 그 동네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힘이 세고 그렇기 때문에 싸움판에서 싸움 말리기도 잘하거든요. `이놈의 자식아! 가만 두고 보니 쪼그만 녀석이 네가 잘못했어, 이 자식아!' 하고 한 대 갈기면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뭐가 불평이야? 젊은 녀석들이 동네에서 본이 되어야 할 텐데 본은 못 되고 싸움이나 하니까 이 나라 이 동네가 지금 망하잖아? ' 이렇게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잘한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 중의 농민으로 지도해야 되고, 어촌에 가면 어민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밥은 왜 굶어요? 농촌의 아줌마들에게 `여기 주인 있소? 아주머니 계세요?' 하고는 대문을 두드리면 `예, 있습니다. 왜 그래요?' 하고 나온다구요. 그러면 쓱 보고 `아이구, 아주머니 딱 우리 삼촌 어머니같이 생겼네!' (웃음) 그거 얼마나 가까워요. 알겠어요? 어머니라는 얘기는 차마 못해요. `아이구, 내가 좋아하던 삼촌 어머니하고 딱 같이 생겼어! 아이구 저 코를 봐도 그렇고, 아이구 저 눈을 봐도 그렇고, 저 귀도 내가 만지던 그 삼촌 어머니 귀하고 딱 같이 생겼어! 아이구, 만지고 싶어!' 하면서 가 만지면 욕할 거예요? `좋아! 정말 그랬어요? 나도 그 삼촌 어머니 한번 만나면 좋겠네!' 그러지요. 그러니 그 안방에 들어가서 떡 앉아 가지고 점심때 되면 점심 먹지 뭐. (웃음) 그 사정에 그 처지가 됐는데 점심때 쫓아내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하면 그런 일화가 많아요.
아가씨들을 보게 되면 그 아가씨들을 다 전도하고 싶지요? 다 전도하려면 딱 한마디만 하면 돌아가거든. 그거 얘기해 줄까? `어떤 남자 좋아하지? 네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내 친구 중에 많은데, 내가 대학을 나오고 거기에 있어서의 운동 응원 챔피언을 했기 때문에 내 손에 천 명, 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놀아났더랬는데 거기에 미남들이 얼마나 많아? 그 미남 중에서 일등 미남을 하나 소개해 줄게. 어때? ' 해 보라구요. 싫어할 여자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진을 쭉 다 봤는데 다 잘났습니다. 거기에 맨 나중에 자기 손으로 딱 갈라서 이중으로 해서 잘난 남자 사진을 딱 해 놓고, `그 아랫장은 제일 좋으니까 보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맨 아래에는 내 사진이 딱 들어가 있거든. 자, 남자들이 보게 될 때에 이런 남자들 가운데 맨 아래 사진의 이 남자는 어때? 그거 남자들은 모르지요. 사진을 보니까 다른 남자 생각하게 되어 있나? 가만 보고, `이 남자가 제일이야!' 이렇게만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 천리가 내 손 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튿날부터 이름 부르면서 `야! 나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좋다고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했는데 안 따라올 수 있어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훈시를 하는 거예요. `나는 이런 가문이고, 이러한 남성을, 이러한 여성을 세워 이렇게 살아 나왔으니 들어 봐!' 한 두어 시간만 듣게 되면 걸려드는 것입니다. 몇 번 만나게 되면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담을 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아이구, 저 간나 전부 다 문총재한테 바람나 가지고 저런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말씀이 좋아서 담을 넘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담 넘는다고 전부 청파동에 소문나 가지고 내가 욕 많이 먹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죽을 지경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만큼 죽을 지경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해와가 얼마나 나빴냐 하면, 3심정을 유린한 여자예요. 오빠의 심정, 남편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심정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요 3심정을 한 시간에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유린했다구요.
해와는 아담한테 목을 안고 업히고 싶고 안기고 싶고 말입니다. `나를 차 주고 한번 쥐어박아 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오빠한테 그런 거거든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 보게 되면 아버지 같아요. 에덴 동산이 오빠, 아버지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아니예요? 그 아버지 대신입니다. 그리고 오빠, 아버지 대신 이렇게 품에, 뭐 부끄러움도 없고 다 잊어버리고 무릎 앞에 앉고 싶은 것입니다. 나 그런 여자들 많이 봤다구요. 또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엔 점점 크거든요. 오빠로서 지내다가 가만 보니까, 오빠 녀석이 봄철이 되어서 사춘기가 되니까 아이고, 자기 주머니 속에, 마음속에 집어 넣고 말이에요, 어떻게든지 전부 내 것 만들고 싶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는 그런 오빠 만들고 싶거든요. 그게 뭐예요? 부부의 이런 인연을 맺어라 이거예요. 3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한 남자,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게 되면 타락한 여성들은 3심정권이 한꺼번에 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하고 약혼식도 하고 말이에요, 결혼식 하는 그러한 꿈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그거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 눈감을게. 여러분들은 없었을 거예요. 지금까지 2세들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다 그런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그리고 어머니 오시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열두 살에서 여든 살까지의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후보자예요. 역사 이래 여자라는 것은 최고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든 살 난 노인이 병원에 가 가지고, 오래 돼서 자궁이 말라 늘어져서 신부 못 된다고 수술해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을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꿈같은 얘기지요.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가야 돼요.
그리고 통일교회에 연애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1주일도 안 가 가지고 연애한 남편이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영적인 문이 열려 가지고 보니까 남편이 아침에 회사 나갈 때는 가방을 들고 나가지만 문을 열면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돌아올 땐 보게 되면 머리가 두 개인 뱀이 척 문 앞에 와 가지고, 그 다음에 눈뜨게 되면 남편 모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상상하겠어요? 밤에 잠자리에 들게 되면 말이에요. 뱀이 좌우로 머리 해 가지고 이렇게 감싸고 자기 하체를 중심삼고…. 그런 가운데서 부부 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려요. 그런 걸 체험한 여인을 누가 경고해요? 자기 남편에게 얘기할 수 있나? 그걸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건 선생님밖에 없으니 찾아와 가지고 그런 사실들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처리해야 된다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지요.
여자의 마음을 완전히…. 얼마만큼 선생님이 보고 싶으냐 하면 말이에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었지요? 4시 이전부터 일어나 가지고 문 열고 선생님에게 가고 싶어서 한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하는 남편을 결혼을 앞두고 마적단에게 빼앗겨 가지고 결혼식 날을 바라는 이상의 마음입니다.
그런 과정에 모든 혼탁한 혼선을 전부 다 펴 가지고 수평선 같은, 유리바다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라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누구도 몰랐지요. 어머니 한 분 태어나기 위해서는 3대가 독자인 동시에 3대가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공의 터전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고맙게도 어머니의 역사가 어머니의 할머니로부터 홍순애할머니, 어머니 3대가 외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재림주님을 맞을 수 있는 단체에 중요한 간부로서 교육받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피난 나올 때 어머니가 신부 단장을 해 가지고 신랑을 맞도록 준비한 교주한테 전부 다 축복을 받고 나왔습니다. 요즘 와서 그거 다 이루어졌지요.
그래, 선생님이 23년 차이가 있지만 23년 고생한 것은 어머님이 그러한 축복을 받은 터전에 하늘이 그런 걸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고생을 실컷 했습니다. `어머니가 안 태어났으면 내가 고생 안 할 건데.' 이런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 같은 여자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이번에 가만 보니까, 비디오 보니까 어머니가 훌륭하지요? 「예.」 그 저 전부가 언제나 강연한 것이 아닙니다. 처음이에요. 난생 처음입니다.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났다구요. 어머니가 대담하고 그런 성격을 가진 걸 안다구요.
전부 다 웃게 되면 전부가 일시에 웃기 시작해요. 눈이 먼저, 입술이 먼저 웃고, 귀와 코가 먼저 웃는 사람도 있다구요. 코가 벌렁벌렁 하면 얼마나 재수 없는지 모릅니다. (웃음) 그런 사람은 환란이 그치지 않아요. 그런 무리들은 그런 거 전부 다 선생님이 타고나면서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축복받은 여러분은 복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보다도 그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운해서 먼저 가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씨앗은, 자식들만은 좋은 자식을 남기고 간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걸 알면서도 묶어 준 패가 많아요. 남의 결혼이 쉬운 거예요? 일생에 가장 귀한 것입니다. 너희들 결혼했어? 「안 했습니다.」 안 했어? 누구 손을 거치고 싶어? 누가 해 주면 좋겠어? 「아버님께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돈 내라구요. (웃음) 돈을 받게 되면 억천만금을 받을 수 있다구요. 값을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딸로 취급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종자를 바로잡아야지요. 알겠어요? 몇 대만 가게 되면 다 평등하게 이걸 받아 보는 것입니다.
야! 너는 센 여자라구. 알겠어? 남자 같은 남자 얻으면 안돼. 여자 같은 남자 얻어야 돼. (웃음) 아니예요. 화합이 상대가 맞아야 돼요. 여자가 높으면 남자가 낮아야지, 둘이 같이 높았다가는 싸움이 벌어져요. 산을 보더라도 높이가 같은 산이면 짐승이 못 살아요. 호랑이도 못 살고, 토끼도 못 살아요. 호랑이가 끼리끼리 만나게 되면 매일같이 싸움하고 쟁탈전 하게 되면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산이 있으면 거기에 대등하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박사 같으면 자기같이 박사 남편을 얻겠다는 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반대 사람을 얻어야 돼요. 자기의 박자를 맞춰야지요. 박사 둘이 만나게 되면 매일같이 입싸움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웃음) 어─, 박사 아내는 뚱보에다 소 같은 남편을 얻으면 천번을 지껄여도 아무 반응이 없거든. (웃음) 무사태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균이 그렇다구요. 요즘에 잘났다는 사람 결혼해 가지고 잘사는 것 봤어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높으면 낮은 걸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은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까 여자 남자 얘기했는데, 일본 여자한테 지지 말라고 했지요? 여기 일본 사람들도 있지만, 그거 뭐 있거든요. 곁길로 갔어요. 돌아가자구요. 시종이 여일해야 돼요.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이러한 알파와 오메가적 사랑을 어디다 펴 가지고 완성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원숭이에게?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너와 나, 여자 남자를 중심삼고 완성시키려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게 남자 여자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남성 여성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때문에 이걸 분립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거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 원인은 참사랑의 근원으로 말미암아 운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누가 차 줘야 돼요. 사랑의 행동으로 위해 주는 것입니다. 힘을 줘야 돼요. 당겨 가지고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우주의 출발은 누군가가 가해 줘야 돼요. 밀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권보다도 저기압권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가는 것이 저기압권입니다.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발생 발발의 기원은 투입하는 데서부터, 누가 가해 주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무엇이 했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했습니다. 사랑의 숨입니다.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흐린 날 구름이 끼고 와─ 해 가지고 우레하고 번개가 치는 게 뭐예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음전기가 시작하면 양전기가 생겨나지요? 양전기가 시작하면 음전기가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둘이…. 천지의 모든 생명의 요소가 물입니다. 구름이에요. 이를 몰아 가지고 이들이 구름 가운데 소리날 줄 누가 알았어요? 안 그래요? 「예.」
그 구름 가운데 물에서 번개가 나올 줄 누가 알았어요? 천지의 조화 중에 이런 조화가 없습니다. 물을 아무리 잡아 치더라도 번개가 나와요? 이거 무슨 조화냐 이거예요. 물의 조화가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원칙, 여성 남성, 플러스 마이너스가 여기에 모체가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는 소리가 나게 되어 있고, 빛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전기선 소리가 나지요? 이거 움직이게 되면 노래가 나오고 다 그러지요? 「예.」 빛이 나오고 다 하잖아요? 「예.」 그런 방향성을 분별해 가지고 사용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회전운동도 있고, 직선운동도 있고, 전후좌우, 4차원, 5차원의 작동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구름이 끼고 저 먼 데서 우렛소리가 나면 `자연이 결혼식 하는구나!'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신랑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아, 왜 웃나? 이젠 결혼을 하면 그러겠다고 선생님께 대답을 해야 그런 신랑도 나올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우렛소리가 들리게 되면 `야, 이거 나는 음인데 양전기가 조합을 해 가져 가지고 결혼식을 하누만!' 하고 찬양할 줄 알아야 돼요. 도망가면 안된다구요. `아, 가까이 가 보고 싶다!' 이러면 벼락을 칠 수 있는 자리가 나 때문에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흠모하는 대상을 천지가 보호하게 되어 있지, 때려부술 것을 무서워하며 도망가는 사람은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여튼 벼락 맞으러 찾아가는 사람은 벼락을 안 맞는다 이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지요. 왜? 또 다른 마이너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마이너스가 전부 다 균형 잡힌 나로 말미암아 그런 것들이 균형 안되어 있기 때문에 벼락을 못 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아이고, 말을 많이 해서 목이 아프다구. 몇 시나 됐나? 「9시입니다.」 3시간 했지요?
오늘 특별한 계획은 없지요? 가서 낮잠 자고, 학생들 시험 끝나고 나서는 낮잠 자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할 수 없이 기지개 펴고 `아이고, 오늘 같은 날이 언제나 있을까? ' 이러지요. 그런데 여러분들 그렇게 못하게 해서 미안합니다만, 이 시간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 시간을 원해요, 이 시간을 원해요? 「이 시간을 원합니다!」 선생님도 또 만나겠나? 일생 일대 공들이다 두 번째 만났는데, 이제 몇 십 년 공들여 또 만나겠나? 언제 만나겠어요?
이제는 나라의 수령자를 중심삼고 내가 최고의 외교 세계에 왕이 되어야 돼요. 박보희, 알았어? 예! 박보희가 왕이 되기 전에 되어야 되나? 내가 왕이 되어야 된다구. (웃음) 박보희는 내가 그런 것 원치 않지, 사실은. 소개해 달라면 전부 다 자기 계획이 틀어져 나가기 때문에 원치 않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안 그래, 그래? 「안 그렇습니다.」 그럴 때도 있지 뭐. (웃음) 아니, 안 그러면 뭐야? 여기 `나를 팬다 프로젝트 책임자로 세워 주면….' 그렇잖아. 그 말이 그 말이지 뭐.
사돈을 이렇게 못살게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웃음) 세워 놓고 껍데기를 벗기고, 뭐야? 배통을 후려치고, 발길로 삼각지를 후려차고, 그래서라도 올바른 왕 될 수 있는 사돈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 「예!」뭐 무엇 될 수 있는? 「왕 될 수 있는….」 왕 사돈 만들려고 그래, 왕 사돈. 그런 것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지. 사돈 가운데 훌륭한 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양반인데, 그 양반이 `박보희!' 하니 얼마나 좋겠나? 얼마나 좋겠냐는 말은 얼마나 나쁘냐 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나오는 거야. 발판이 없어. 알겠어? 「예.」
남자와 여자는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싸움하고 시기 질투하게 되면 이 그릇이 이그러져요. 흠이 가 가지고 이게 올라갔다 내려와요. 여기에 사랑이 와서 당기겠어요? 사랑이 쉴 때가 어디 있어요? 도망밖에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그릇, 금그릇, 옥그릇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두 부부는 참사랑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란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요것을 담아 놓으면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축이 되고 이 축을 받을 수 있는 받침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군이 되어 가지고 여기 하나 되어 가지고 천지가 합덕해요. 합덕이라는 말 있지요? 합덕이 뭐예요? 덕(德)이라는 것은 두 사람입니다. `열 십(+)' 자에 넷(四)을 말하고, 대표적인 마음을 쓰는 게 덕입니다. 이것은 대표적인 천하에 어떤 누구도 갈 수 없는 대표적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두 사람? 십자가 있고, 4수가 있지요? 10수는 완성수입니다. 알겠어요? 10수는 단계적인 1수의 계수에서 10수는 여기 창조에서 하늘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수는 사방을 말해요. 이건 통일된 마음입니다. 두 사람이 이와 같이 하늘땅 앞에 하나의 마음으로 통일된 것을 `덕(德)' 자로 표했다는 것입니다.
덕이 있는 사람이 되라고 그러지요, 재간 있는 사람보다도? 덕이 있는 사람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화목한 사람입니다. 전부가 낮이나 밤이나 그를 추모하면서 사랑에 넘쳐 가지고 컵에 물이 흘러 넘치듯이 덕이 넘쳐 가지고 동네 사람들도 좋아할 수 있고, 지나가던 새가 똥을 싸더라도 그 뜨락에 떨어지게 싸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새똥이 많이 떨어진다고 나빠하지 말아요. 동네 개들이 와서 그 뜰안에 똥을 싸면 그 집에 부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정한 사람은 그것을 매일같이 쓸지요. `이놈의 개가 어디 와서 똥을 싸? ' 아닙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니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모든 동물들이 찾아옵니다. 동네 쥐가 다 모여들고, 족제비가 모여들어요. 쥐를 잡으면 다 자연에 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집이 흥하는 거예요. 동네 울타리에 개나리 나무가 많으면 참새들이 놀기 좋거든요. 울타리 뒤나 울타리 가운데 삼각지대에 가지가 많기 때문에 그 곳이 피난처예요. 새 같은 게 오더라도 싹 들어가게 되면 못 잡거든요. 그 안전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지저귀던 새들이 동네에서 없어지게 되면 어느 동네 어느 집에 가나 보라는 거예요. 그 집이 흥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 자리를 찾아봐요. 그 집은 흥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의 집에는 새를 기를 줄 알아야 돼요. 개를 기를 줄 알아야 돼요. 그게 잘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 모든 것이 천지이치에 합덕하는 곳에 미리 조수가 합해 흐르는 경우 고기가 많지요? 큰 고기들은 이것을 먹기 위해 반드시 여기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합덕해서 이 모든 남자 여자가 화합하고, 동네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곳은 합덕지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인간들이 좋아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후손들이기 때문에 번창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이 우레하고 번개가 치면 어떻게 하라구요? 결혼한 여자는 남편을 생각하고, 또 남편은 비가 와 논에서 일을 못하게 되게 되면 `오늘은 번개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좋은 날이구나!'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서 농기구를 둘러메고 비 오는데 콧노래를 부를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편이 어떤 나라의 왕보다도 자랑스럽고, 내 사랑의 상징이요, 기쁨의 상징으로 모셔 드려 가지고, 비단포대기는 없지만 자리를 펴고 찰떡 보따리를 해 놓고 기다리다가 땀을 흘리며 사랑받고 나서는 대견해 가지고 `우리 가정 행복한 가정이지!' 하고 남편 앞에 칭송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여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그런 다음에는 목욕물을 데워 놓았다가 젖은 옷을 벗기고, 비누 수건 미리 준비했다가 물 끼얹고 닦아주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러면 그거 행복한 남자 아니예요? 자기는 집에 있으니까 그럴 수 있지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가 자기를 위하는 거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거예요. 대낮에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보금자리입니다. 행복한 자리예요.
그런 시간은 시부모도 욕을 못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문을 열고 `훌륭하신 부부이니라! 나보다 낫다!' 하고 머리숙이고 인사하고 물러가야 할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도리가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 자리를 보고 싶어하고, 만나고 싶고, 축복하고 싶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시아버지가 `이놈, 고얀지고!'가 아니예요. 축복하면서 웃으면서 `우리 장래의 희망에 찬 가정이구만.'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그 며느리 아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 얘기가 있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12개 국 여자들이 살아요. 어떤 사람은 20년째 살고, 어떤 사람은 20년 이상 살고 있지만 지금까지 내가 큰소리 한번 해 보지 못했습니다. 백 불짜리 그릇을 왱강댕강 깨뜨린 걸 알면서도 그것을 들은 척 안 해요. 오랜 세월 중에서 잔소리가 많고 무슨 사연이 많을 텐데, 선생님은 듣고도 모른 척, 알고도 모른 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종여일하게 대하다 보니 제일 좋은 사람이 나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내가 쓱 나타나게 되면 전부 다 얼마나 심각한지…. 내가 그렇게 교육 안 했다구요. 좋고 무섭지만 사랑이 있어요. 알겠어요?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역사의 사랑의 간판이 뒷받침할 때 이 품을 떠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있다가 결혼해 가지고 가게 되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면서 돌아서는 것을 볼 때에 `너는 틀림없이 내가 가는 천국에 가까운 자리에 찾아올 것이다. '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잊지 말고 10년 이후에도, 죽을 때까지 이 이상의 마음을 보다 키워 가지고 아들딸 앞에 유언으로 남길 수 있는 교재가 되었으면 그 집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부부합덕해 가지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리가 환영할 수 있는 상대적 이상적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두 사람이 하나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세계의 반을 그냥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그러지, 네 남편이라고 그래요? 아내는 내 아내라고 그러지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뭣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사랑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절대적 하나님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맘대로 하겠느냐, 절대적 복종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 했더랬나? 무슨 얘기 했었어요? 아, 듣고도 몰라? 무슨 얘기 했더랬나? 이스트 가든 얘기했지. 그럴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되길 바라는 게 선생님 마음입니다.
그러면 에덴 동산에 있어서 우리의 조상들이 이상하던 가정이 뭐냐? 아담이 맨 처음에 아들딸이 되었어요,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 형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4대 원칙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것은 부모·스승·주인이지요. 그러면 여기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도 가르쳐 주길 다 못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도리를 가르침 못 받았어요. 그 다음에는 형제의 도리를 가르침 못 받았습니다. 형제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못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에덴 동산에 남아진 게 그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의 도리를 교육받지 못했어요. 그 다음엔 부모의 도리, 4대 원칙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서의 교육논리, 교육이론의 원칙이 어디 있느냐를 몰랐어요. 이 네 가지면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자식의 도리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가 뭐예요? 「형제의 도리입니다.」 셋째는? 「부부의 도리입니다.」 넷째는? 「부모의 도리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아들 있지요? 아들 노릇 다했어요? 너, 일본 식구로구나. 아들 노릇 다했어? 「못했습니다.」 몰라요.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구요. 그 다음에 형제가 있지요. 형 노릇 다했어요? 그 다음엔 부부 노릇 다했어요? 부모 노릇 다했어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 있는 사람 있겠지요? 부모 노릇 다했어요? 몰라요.
교육 중에 최고의 교육이 뭐냐? 천국의 판도가 될 수 있는 기원지가 가정이었어요. 가정에서 최대한 교육한 것이 뭣이냐 하면, 아들의 도리입니다. 그 도리를 가르침 받아야 돼요.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아버지인 동시에 스승이요, 왕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아들로서의 교육을 못 받았어요. 참부모의 아들로서의, 참스승의 아들로서의, 참왕의 아들로서의 교육을 못 받았어요. 그 다음에는 참형제, 왕족으로서의 참형제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나 하는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왕실 내에서 교육을 할 때, 남자 여자, 왕실의 왕자 왕녀를 내놓고 교육할 때는 `너는 이 나라에 사는 몇 백만이든 몇 억이든 그 절반 되는 남자를 대표한 너인 것을 알라구!'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손으로서 대표적 아들딸의 자리에서의 교육을 못 받았다 이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로서의 너희 둘이 하나 되는 것은 세상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고, 남자 여자 국민 전체가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너는 맏형의 자리이고, 국민은 장자의 자리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 하는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가정이지만 크게는 나라의 판도를 대표한 가정이요, 세계를 대표한 판도요, 하늘땅을 대표한 판도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아무리 많은 나라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연령이 살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이 살고, 형제 같은 연령, 부부 같은 연령, 그런 4대 원칙에 해당하는 무리가 이 땅 위에 살고 천상세계에도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본적인 모델의 원칙을 여기서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아들로서의 교육도 이런 세계 판도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교육하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살게 되면 보다 작고 보다 가치가 적은 것은 전부 다 큰 가치한테 흡수되는 것이 천리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만 왕궁에 사는 왕자 왕녀라도 큰 나라가 될 때에는 큰 나라 백성을 위해서 살고 투입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 큰 나라 백성 가운데에도 왕손 왕가의 사랑과 같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많은 가정을 합한 이러한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도 백성의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만 왕이라도 늘 위하고 위하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천도의 법도입니다.
대한민국만 해도 주권을 쥔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요? 그런 것은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이들이 자기의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주고 주고, 또 잊어버리고 부모와 같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은 도리를 따라갔더라면 이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원칙은 그것입니다. 왕손으로서 자식의 도리, 형제의 도리의 교육을 못 받고, 신랑 신부의 도리의 교육을 못 받고, 부모 될 수 있는 도리의 교육을 못 받았으니 이것을 깨우쳐 가지고 다시…. 시종여일하니 알파와 오메가요, 알파라면 타락한 세계에 오메가로서 이것을 결실해야 돼요. 원인과 결과가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세계의 알파와 오메가로서 아담 가정은 이런 걸 못 이뤘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쳐 가지고 되돌아와 가지고 딱 맞이해야 할 때에 맞이했더라면 이것이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황족 가정의 내용인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세계에 무슨 교육? 이 이상 교육이 없습니다. 간단하지요?
대한민국의 교육이 뭐냐?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그 나라의…. 그 왕손에서부터, 여기 대통령 아들딸부터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을 세우고 백성을 위해 투입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위하고 위하고 위해 줄 수 있는, 생애를 갖출 수 있는 왕손이 못 되어 있는 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위하라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독재자가 되겠다는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반대로 통일교회 문선생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본연적 기준을 갖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위하라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려 할 수 있는 천륜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에서부터 전부 다 발전…. 참사랑은 확대된다는 이 논리를 어느 세계에서나 전부 다 감당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확대시켜 오면서 행복을 노래하고 찬양하며 살 수 있는 터전을 나로부터 세계까지 연결해 가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눈물이 있느냐 하면, 참아버지 어머니 눈물이 있고, 참아들딸들의 사랑의 눈물이 깃들여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형제의 눈물이 깃들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한참 반대받을 때 전도 나갔을 때 말이에요, 우리 식구들이 나가 가지고 전도하다가 동네에서 쫓겨나 가지고 50리 거리에 있던 식구들이 절반 되는 거리인 25리씩을 밤을 새워 걸어와 12시, 1시에 만나 가지고 서로 붙안고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형제지의 눈물을 흘린 사연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모르고 지나가는 어떤 거리에서 그런 사연이 있다는 걸 알고, 다시 찾아가서 추억과 더불어 형님들이 남기신 그런 전통적 지조를 재활시켜서 그 동네에 빛낼 수 있는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형제지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눈물어린 이런 생애를 다시 더듬어 갈 줄 알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형제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의 도리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부부의 이름으로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사진만 보고 결혼했다는 사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여기 사진 보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은 다 사진 보고 했겠지. 일본 사람이 선생님 말을 듣고 과거 40년 간 원수졌던 대한민국 사람을 자기 일족의 누구보다도 가까운 그 상대로 그리워하고 마음으로 사모하면서 국경을 넘어온 것입니다. 현해탄을 건너는데 옛날에는 눈물과 더불어 건넜지만 이제는 희망과 더불어 찾아왔다는, 탕감적 사랑의 심정을 품고 온 가냘픈 일본 여자 남자를 보게 될 때에 원수시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가까운 형제지의를 가지고 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찾아온 사랑의 대상에 대해서는, 이 사랑에 길을 찾아오기 위해 억천만세의 원수의 고개를 상처 입고 나와서 이 한날로부터 역사적인 한의 상처를 메울 수 있고 해원풀이할 수 있기를 바라고 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여 사랑의 군왕, 사랑의 왕후로서 만난다는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런 놀라운 부부지인연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 외에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 외에는 있을 수 없는 전통이 여기서 발발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부부가 하나 되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두 나라의 꽃봉오리보다 귀한 것입니다. 일본 나라, 한국 나라를 대표한 대표적인 아들딸이라고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그 애기를 안고 나와 가지고 `천지를 대신해서 원수의 40년 세월을…. 영원히 우리 세계가 사라지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어 가지고 우리들 부부의 인연을 통해서 천년만년 인류역사와 더불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절대 승리 앞에, 절대 영광 앞에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가정 모양을 확대한 이상세계가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으로서 너를 보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 소망의 세계를 향해서 너를 품고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전진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하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교육을 못 받았어요. 그 이상의 교육이 없어요. 우리 가정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그 다음에는 부부와 같이, 형제와 같이, 그래서 삼촌, 오촌까지,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한 사랑의 묶음을 중심삼고 종족적 판도…. 이 72명 이상에 종족적 판도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교육 기반을 확대시키면 여기에 대표 될 수 있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 섬길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느 가정의 부부를 보게 되면, 우리 가정은 이 세계의 왕권을 대표한 가정적 왕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모셨으니 그 가정에서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처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천하가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은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내가 왕손과 같이 됐으니 이들도 왕손의 계대를 이을 수 있기 때문에, 모르면 그걸 가르쳐 줘 가지고 전통을 남겨 주겠다고 쉬지 않고 형님의 자리에서, 장손의 자리에서, 장녀의 자리에서 접붙이게 되도록 하고 사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가는 곳에는 태평세대의 발판이 자기 생애로부터 영원무궁토록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희망찬 자랑스러운 인생행로가, 가정의 행로가 생긴다면 감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천지가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부모 전체가 나와 전부 다 일체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창조주가 내 아버지 어머니요, 이 땅 위에 온 참부모가 내 아버지 어머니요, 나는 그 직계 아들딸이요, 사랑의 도리는 하나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랑은 절대적 사랑이니 만큼 그 절대적 사랑 가운데 모든 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내 것이요, 창조하신 창조주도 내 것이요, 참부모도 내 것이요, 피조물 전체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라던 중심의 목표를 세워 놓았던 사랑도 내 것입니다. 전부 다 내 것으로서 종결지을 수 있는 세계 판도 왕궁 자리에 살 수 있는 행복한 부부가 되나이다! 「아멘!」
여러분, 서슴지 않고 가정적으로 살다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게 인간이 가야 할 본연적 알파적인 이상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이것을 오메가적 이상으로 빼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할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참부모가 있는 것이요, 여기에 참스승이 있는 것이요, 여기에 참주인이 있느니라! 이것을 3대 주체사상의 일체화된 그런 가정과 가정 모델을 확대한 세계와 국가를 사탄이 지배할 수 없고, 여기에 후퇴할 수 없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장성·완성 사탄세계는 없거든요. 통일천하의 길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너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으면 성묘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무덤에 묻혔다고 해 가지고 성묘를 해야 돼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통곡을 하고 울어요. 내 일대에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지 못한 한을 오늘로서 속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깨치고 나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울음 소리를 듣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전부 다 인정하는 자리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나보고 `옳다. 됐다.' 할 수 있는 전령이 올 때까지 정성 들여야 돼요. 알겠어요? 「예.」 추수 때가 되게 되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냥 남겨 두면 안돼요. 성묘 가 가지고 정성껏, 춘하추동 사시계절 전부 찾아가 가지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저 아무개 통일교회 귀신 된 줄 알고, 흘러간 도깨비 새끼인 줄 알았더니, 왕손이 태어났다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신 이 땅에 어떤 왕보다도 가정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왕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보다도 왕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는 것이 여러분의 마음이라구요. 그거 다 허락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왕궁 도리의 법을 내가 지켜서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세계의 어떤 왕보다도 행복하게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왕손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부모들이 이건 입을 열게 되면, 자기 아들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선조들도 찬양하고, 후손들도 찬양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그 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아 통일권이 벌어지고, 할아버지 중심삼아 모시는 데 통일권이 벌어지고, 그 다음에 전부가 통일권이 벌어지게 돼요. 손자 통일권,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효자 통일권, 그 다음에는 아들딸 모시는 데 장래에 전부 다 만세 일계에 주류 통일권이 여기서부터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 씨를 완전히 뿌릴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가지게 되면 꿈꾸며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아이고, 세상에 나라의 국경을 넘어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원수시하던 모든 사람들, 우리를 이용하던 그 할아버지를 자기 사랑하는 할아버지같이 우리 옆에 모셔 살겠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의 교육은 4대 국가 사람들이 한 가정에, 한 곳에 있어서 전부 다…. 요즘에 뭐인가? 아파트 대신 뭐예요? 여러 집이 사는 거 뭐이라고 그러는가? 「연립 주택입니다.」 연립 주택 말고 또 있잖아. 「다세대 주택입니다.」 다세대 주택 말고 또 있다구. 집 지어 놓고 빌려 가지고 전부 다 살잖아. 콘도미니엄! 그래서 여러분은 앞으로에 있어서 이런 것을 갖추고 있는 생활무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4대 국민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그 다음엔 아벨 국가, 가인 국가, 4대 국민이 한 콘도미니엄에서 할아버지를 대왕같이 모시고, 부모를 왕같이 모시고, 그 아들딸이 왕손과 같이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통일적 환경을 모든 곳에 전시해 놓고 살게 되면 틀림없이 합격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가야 되는 이러한 도장을 세워 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많이 짓기 시작한 거라구요. 남쪽의 우리 와이키키 있는 데 그거 어디인가, 온천지대? 「부곡입니다.」 그거 전부 다 콘도미니엄을 훌륭하게 지은 거 알아요? 앞으로 설악산까지, 설악산에 짓고 있는 거 알아요? 「예.」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은 간나들은 세상에 꽉찼지만 통일교회 여자들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없으면 내가 죽어요. 큰일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선생님을 자기 왕으로 모시겠나, 안 모시겠나? 「모십니다.」 모시는 것입니다. 미국을 가 보게 되면 양로원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산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자기 아들딸한테 가 보고 싶고, 손자가 보고 싶겠어요?
어머니도 이번에 손자 하나 데리고 왔다구요. 옛날에 자기가 아들 낳아서 기를 땐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느라고 바빠 가지고 사랑이고 뭣이고 할 수가 없었지만, 이젠 자리잡고 보니 자기 손자가 자기 아들보다 더 귀하다는 걸 알았다구요. 아물아물하니까 이젠 이거 보고 놓고 못 살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말년에 손자와 친구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적이 되잖아요. 애기가 되어 가거든요. 말도 전부 다 빠뜨리고 얘기해도 아이들은 알아듣거든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건망증이 생기고 이상한 증세가 나와 가지고 친구의 체제가 갖추어져 있지 않지만, 아이들이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친구 중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위안의 터전이 손자 손녀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전부 다 만날 수 없어요. 이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손자를 마음대로 품고 살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을 꿈에 그리고 살고 있다는, 그것을 이루지 못한 한의 한숨을 미국의 모든 좋은 장소에, 공원가에 선 모든 양로원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이걸 해방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본 가족하고 한국 가족하고 그 다음엔 미국 가족, 독일 가족을 한 콘도미니엄에서 같이 한 식탁에서 밥 먹고, 같이 관리하며 아들딸을 교육하고, 원수시하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해방권을 찾지 않고는 자기 본국에 돌아갈 수 없는 때가 온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몇 나라 사람 살아야 돼요? 「네 나라 사람입니다.」 네 나라 사람. 그럼 식구가 열 명씩이라면 몇 사람이에요? 「40명입니다.」 40명이 화합해야 돼요. 그러려면 매일같이 아이들은 싸움하는데 자기 아들 편들어 가지고 이기겠어요? 자기 아들보다도 전부 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동생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천륜의 내용을, 사상적인 가치의 내용을 발굴하게 되는 통일적 기반을, 국가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을 가정에서 못 닦게 되면 종족에서 닦을 수 없고, 나라에서 닦을 수 없어요. 그건 전부 다 이론적으로 안 됩니다.
가정에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룰 수 있다 하는 이런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이 여기 탄생하느니라! 그런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여자들 정신차려요. 남편이 쓱 들어올 때 `아이고, 목욕탕으로 드십시오! 그러다간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더욱이 전부 다 씻고, 으쓱해서 들어올 때에 `목욕탕으로 가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라 이거예요. 한꺼번에 몇 남자가 들어오게 될 때는 자기 남자가 먼저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당신이 제일 뒤에서 들어와야 될 텐데, 왜 먼저 들어왔어요? ' 하고 교육해야 돼요.
그런 논리는 세상에 이제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계속했지만, 선생님이 가르치는 논리는 세상에 없었으니 천국에 생각하는 기원지가 되는 거예요. `아, 탄식할지어다!' `아, 기뻐할지어다!' 어느 거예요? 나는 탄식하고 기뻐하는 둘로 했는데 `아멘' 하면 다 찬성한다고 했으니 그거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말은 잘 듣고 대답하고 행동은 잘 알고 해라 그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 틀림없이 그러는 거예요, 이제는. 내 요전에도 선포했지만, 네 가정이 화합해야 돼요.
가미야마보고 `너 이 녀석! 일본에 가! 너 성격이 요러요런 게 있어. 쫄쫄 일본 사람끼리 모여 가지고 쏙닥쏙닥하더니 미국에서 문제를 일으켰어!' 했다구. 이 녀석들 전부 다 미국에 가 가지고 배포 크게 앞으로 외국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형님 이상 존경하고 그 부모들을 자기 부모 이상 생각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 판도를 만들라고 훈시했다구요.
그것은 가벼운 훈시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위주로 한 만민 통일교회 전체에게 훈시했어요. 아울러 오늘도 기쁨으로 마음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명심해야 돼요. 「예.」 대답해야지! 명심할 것이야! 「아멘!」 `예' 하면 되지, `아멘' 하면 되나? 「예!」 `예'가 뭔지 알아? `예, 그렇습니다. 나는 따릅니다.' 이게 `예'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 그러면 `예!' 하게 되면 `정말 그렇습니다!' 그런 말이에요. 거 몰랐어요? 한국 말이 이게 멋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팎의 내용을 지닌 멋진 국제적인 표어가 될 수 있고 조상어가 될 수 있는 말임에 틀림이 없다구요. `예'라는 말은 `언제나 순응하겠습니다. ' 예요. 따르겠다고 할 때는 `예!' 하게 되면 절대 복종하겠다는 얘기 아니예요? 엄마보고 `예' 했으면 `인사하고 복종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거 시행하라구요. 말은 `예' 하고 다른 행동 하는 여자들 많지요? 그거 안된다구요. 이제 선생님한테도 `예' 했으니까 말만 `예'가 아니예요. 절대 순응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런 내용의 뜻이 있다는 것을 오늘 비로소 알고, 이 `예'라는 말에 해석을 붙여서 우리의 생활철학에 한 귀중한 표어로서 사용할지어다! 「아멘!」 그때는 `아멘' 해도 괜찮지요. (웃음)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알파적 이상이…. 혹자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사탄이의 똥구더기 놀음하고, 도둑놈들이 별의별 천대를 받고,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로부터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별의별 병이 사막의 골짜기에 줄달아 오르니, 이 모든 걸 해방하고 다 따 버려 가지고 본연적 본국의 이상을 오늘날 타락한 여러분들 앞에 접붙여 가지고 몽땅 한 가족이 아담 가정 대신 영광을 노래할 수 있는 훈장을 달고 천국 행차할 수 있는 나를 완성해서 지상의 여기에서부터 커 나간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 한국 식구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오늘 여기서 뭐 임명하는 데는, 한국 식구가 아담 국가라면 주체입니다. 일본 식구는 상대니까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 젊은이들이 교회장 됐으면 일본 식구들은 부교회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 살림살이는 어머니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사람의 생활적 환경과 살람살이에 본때를 보여야 될 것입니다.
남자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희생하면서 쓸어 안겨 가지고 그러면서 그 아내가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전부 다 수발을 들면서 `잘 부탁합니다. ' 이런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오해 많이 하면 안된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오해를 많이 하기 때문에 팔려 가기 쉬워요, 기생같이. 이제는 여기 온 사람들은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올바른 본가에 들어와 가지고, 시집와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데 일본 사람들이 어머니 일을 해결해야 할 거예요. 동네방네 다니면서 어려운 것이 있으면 그 어머니가 청소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신문도 돌리고, 먹을 것도 맥콜도 배달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 신문 돌리고 맥콜 판매를 주도시켜야 될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짜 신문도 많이 돌리고, 공짜 맥콜도 많이 먹이고, 이런 사람은 그 동네에 학교가 있으면 장래에 교장 선생님 될 것이고, 그 동네에 왕을 세워 놓으면 왕녀가 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틀림없는 논리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승복해 가지고 일생을 자신있게 뜻과 더불어 살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이렇게 해 봐요. (웃음) 세계로 뻗는 거예요, 세계로. 이래서 한번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딱 되는구만. 또 가 서면 돌아가 가지고 동네 종족적 메시아권, 전부 자기 위한 마을 마을 모든 전부는 동네 전체가 메시아권으로부터 내 품에 품겨 가지고 하늘나라의 부모님의 이름 대신 전부 다 반환하여 승리의 패권을 다시 전수받겠다고 해야만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세계를 상속받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가겠다고 선서하는 거라구요. 한번 해 봐요. 앉아서 돌아봐, 앉아서. 바른쪽으로! 바른쪽으로! (웃음) 돌아! 돌아! 12바퀴 돌아, 12바퀴! 그래야 안 잊어버리지, 이 쌍것들아! 줄 맞춰서! 왜 서서 해, 이 쌍것들아? 앉아서! 그만! (박수) 복잡한 사연, 복잡한 스트레스 다 청소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이제는 우익 좌익의 두 날개가 두익을 중심삼고 비상천(飛上天) 자유행이 가능할 것이다! 아멘! 「아멘!」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되어서 영원무궁 승리의 국민이 되고, 승리의 왕권을 모시는 본향을 갖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한 것을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교육하는 것을 알았지요? 「예!」 학교 교육을 가만 볼 때 `아, 하나님의 아들딸 교육만 못하구나!' 하고 배워야 돼요. 내가 여기 교장 선생님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사회로 볼 때, 동네의 이장, 군수, 서장, 내가 군수 서장이 빨리 되지 않으면 안돼요. 내 아들딸을 빨리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3대 이내에 전부 다 이 교육을 고향 동네 이웃 동네까지 확장시키고 나는 하늘 앞에 갈 것이다!' 이런 결의를 한 시간인 것을 알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재창조 국민연합을 결성하기를 부탁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이 자동적으로 가능하고,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아시아평화남성연합, 이래 가지고 아시아평화가정연합이 창설된 것입니다. 만반의 준비가 지금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가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과 한국, 이 둘을…. 어머니,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우익 좌익,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이 종적인 자리에 서야 선생님과 같이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제2 교주의 자격으로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자협조, 여러분들은 2세지요? 새로운 아시아여성연합하고 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부대학을 빨리빨리 연결해야 되겠어요. 주부대학에서 주로 하여야 할 것이 뭐이냐 하면, 향토학교입니다. 지금 중고등학교는 대개 다 나왔어요.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못 나왔지. 주부대학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주부 하게 되면, 여자도 주부고, 남자도 주부입니다. 주부대학은 남자대학도 있고, 여자대학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며느리 부(婦)' 자 하지만 말이에요, 복귀시대에는 여자를 중심삼고 세웠으면 이제는 잡아다가 아담 부 자, `남자 부(夫)' 자 해서 주부대학. 주부대학은 여자부터 시작했지만 남자 주부대학, 고등학교, 대학교 못 나온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사각모자를 씌워 가지고 졸업장을 주려고 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 휘하에 교육 안 받는 사람이 없게 돼요.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여러분의 친구가 될 것이고, 못 나온 사람들에게는 선생이 되어 가지고 가르쳐 동반자를 만들어 가지고 차후 남북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놀랍고 자랑스러운 시대가 온 것이 우리들이 차지해야 할 2세시대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청춘시대에 이 뜻을 알아 가지고 펴려고 하던 것을 역사를 통해서 전부 다 청산 지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20대 젊은 시대에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 살 수 있는 기쁨의 날을 갖추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선생님이 찾지 못하던 것을 찾아 가지고 선생님의 한스러웠던 역사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충당시키고 탕감하기 위한 선생님의 후계자로서 지금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짊어지고 떠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보무도 당당히 전부 출발들 해요! 바른쪽부터 내딛어야 돼요. 인류는 하나님 편, 전체가 하늘 편입니다. 세상 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조상들, 여러분의 선조들은 왼쪽부터 내딛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바른쪽부터 내딛어야 됩니다. 2세를 통해서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하늘이 바라는 보람있는 전진적 노정 앞에 티끌을 남기지 말고, 돌아와 복받고 하늘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제 자가용 비행기도 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 주겠어요, 내가 사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사 드리겠습니다.」 말만이라도 고맙구만. 진짜 사 줄래? 「예!」 한 사람이 얼마씩 내야 돼? 1년에 여러분들이 10만 원씩은 내야지요. 할 거예요? 「예.」 한 사람이 매달 1만 원씩 내는 운동을 하게 된다면 1만 명이면 12억이 생겨나요. 10만 명이면 1백20억이 생겨납니다. 1백만 명이면 1천2백억 1천만 명이 되면 1조 2천억, 거기에다 이북 동포, 천만 명이 내면 1조2천억이 나와요. 남북통일이 되면 7조 2천억이 나와요. 돈 벌기 쉽지요. (웃음)
준비해요. 그런데 아시아평화연합 회비로 5천 원씩 내라는데 뭐 이러고 말이야…. 매달 얼마씩이라구? 「5천 원입니다.」 아니야. 지금 이제 선생님 대신해서…. 「1만 원입니다.」 1만 원씩 틀림없이 내야 될 거예요. 거기 조금 모자라게 되면 배로 2만 원씩 틀림없이 내야 될 거라구요.
뜨개질하는 방법을 모르겠으면 나한테 와요. 내가 다 가르쳐 줄게. (웃음) 내가 누나들 전부 다 가르쳐 준 사람입니다. 손장갑을 뜬다면 여러분들이 못 따라와요. 조끼 같은 것도 다 만들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여자 없이 혼자 살 수 있는 살림살이를 전부 다…. 팬티 같은 것도 광목을 가져 가지고 본 없이 한꺼번에 쓱 뜰 줄 아는 사람입니다. 쓱쓱 해 가지고 5분 이내에 팬티가 되는 거예요. 궁둥이는 궁둥이대로 나오고. 그런 본 하나 가져가면 좋겠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하는 것 다 할 줄 알아요.
자취를 7년 동안 했어요. 방에서 쓱 설거지하는 것을 보게 되면, `저거 몇 년짜리다!' 하는 걸 대번 소리 듣고 알아요. 조리로 전부 다 쌀 이는 방법을 척 보면 압니다. 선생님은 눈감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잔칫집에서 큰 가마솥에 찹쌀밥을 그저 몇 가마니 하는 것도 선생님이 대표로 순식간에 해치우는 것입니다. 참 빠르거든. 힘이 세니까 휘휘 저으면서 두 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두 개로 반대로 하는 거예요. `쉬이이, 척! 쉬이이, 척!'
이런 선생님 앞에 여자들은 잘못하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들 기합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무 자르는 소리를 들으면 벌써 저거 몇 년짜리인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가서 상 차리는 것을 보나 경상도 가 봐도 이거…. 손님 대접 해 보지 못한 간나들, 생활을 알뜰하게 못하고 그저 막 산 사람들, 수두룩히 많이 해 놓고 `선생님 잡수소! 맛있게 잡수소!' 자랑스러워하지만, 맛있게 먹을 뭐 있나. 한 가지 맛있으면 그만이지. 나 세 가지 반찬 먹는 사람 아닙니다. 한 가지 딱 하고 오늘 이것으로 먹는다 하고 먹는 것입니다. 목이 메이게 되면 김치국이나 마셔 버리지요. 그거 전부 다 위신과 상관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젓가락을 해 가지고 먹었다는 조건이라도 세우기 위해서 하나씩 집어먹고 숟갈 놓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은 과소비 생활이 많아요. 본을 보여야 돼요.
요전에 내가 하던 것 얘기해야지. 하나님이 재창조 역사를 가는 데는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환경에는 뭣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환경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그 동네가 주체가 없고 환경이 안되어 있으면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주체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반장, 이장들이 잘못했으면 가 가져 가지고 훈계해야 돼요. `당신이 이 동네의 조상이오? 반장이오? 주체자요? '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자라고 하면 모든 동네 사람들이 말없이 밤이나 낮이나 자기 전에 당신에게 인사하고 다 물어 보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자기를 돌봐 주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먼저 인사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제 저녁 미안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환경 가운데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가 없어요.
그래, 탕감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 똑똑히 알았어요! 그것은 경제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부 다 사탄세계에게 빼앗겼던 것을 다시 찾아와야 돼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여기 원자재가 있어요, 없어요? 사탄에게 다 갔지요? 이것을 그 사탄 편에서 찾아와야 돼요. 문전걸식을 하면서 다 찾아와야 됩니다.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서자의 길, 양자의 길, 이래 가지고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천대받고 얼마나 억울해요? 아휴, 생각만 하면 통일교회 괜히 들어왔다는 탄식이 벌어지지만, 이익 될 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전통, 왕권의 전통을 세우는, 하늘과 땅이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를 살려 주기 위해 왔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전통의 한의 고개가 남아 있는 이 모든 부락 부락을 찾아가 나를 되찾아 재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를 구하기 위해 3년 반 동안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푼이라도 자기가 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헌금할 때는 한푼이라도 보태 가지고 하늘 앞에 납금해야 되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거지굴에서부터 장관의 집까지, 대통령의 문전까지 가 가지고 박대받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잃어버린 재창조의 원자재를 하늘 앞에 맡겼기 때문에 이것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다시 지음받을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으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내가 사람이 되었으면 그 다음엔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한 아담이니 일선에 나가 가지고 3년 반 동안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사탄이 누구예요? 목사입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 잡아죽이려고 그러지요? 악착같이 반대하는 목사들 찾아가 가지고 자연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야곱이 에서를 찾아갈 때 어땠나? 양떼로부터 해서 자기가 21년 동안 모은 모든 재산을 전부 다 앞에 세우고, 그 다음에 종떼를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목축, 모든 재산을 앞에 세우고, 첩을 앞에 세우고, 그 다음에 여편네를 앞에 세우고, 야곱이 맨 마지막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뒤에 따라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야곱과 같이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한, 장자권 복귀를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동네에서 제일 악한 녀석, 반대하는 녀석과 제일 폭력배, 사탄 편의 무지막지한 사람이, 두 편을 안팎으로서 여섯 명만 전부 다 굴복시키게 되면 그 동네는 나를 왕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태평부락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가 얼마나 지금까지 잘났다고 반대하고 야단이에요? 그 깡패소굴 되어 가지고 부락이 얼마나 피해를 입어요? 이것을 내 손으로 자연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돼요. 세 천사장의 존재가 거기에 붙어 있으니 복귀된 하늘나라의 천사장을 찾아와야만 장자권 상속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지금까지 차자였기 때문에 장자는 밤낮 나가 싸워야 돼요. 나가 싸워야 된다구요. 싸워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와야 본래의 소생권…. 21세까지 3단계, 삼 칠이 이십일, 21단계를 장자가 가야 할 것을 차자는 못 가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찾아 가지고 나를 장자로 모시게 해서 들어오게 될 때에 한 단계 올라가고, 그 다음에 또 나가 싸워 가지고 장자를 찾아 가지고 한 단계 올라오고, 그렇게 전부 다 21단계예요, 이게. 7단계의 소생·장성·완성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하나님까지 돌아가야 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탄이 여러분을 믿는다고 따라올 수 있는 행로를 넘어서면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하늘 천사장으로 모실 수 있게 되면….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지요? 믿음의 아들딸이 그런 입장에서…. 예수의 세 제자의 믿음의 아들딸 아니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게 될 때에 먼저 십자가에 달렸더라면 예수는 안 죽었어요. 이 나라에 전부 소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죄없는 사람 죽일 수 있어요? 전부 도망갔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을 위해서 전부 다 죽음의 자리를 향해서라도 믿음의 부모를 보호할 수 있는 인연적 발판을 찾아와 가지고 들어와서야 장자권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밀어 줘야 올라갈 수 있어요. 그렇지요? 천사장이 모시고 협조하고 보호해 가지고 해방의 자리로 올라가야 할 원리의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일곱 번씩, 여덟 번씩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그러니 집을 떠나야 돼요.
개인으로 그토록 욕을 먹으면서 세계적 사탄권과 싸워 가지고 승리했고, 가정을 이끌고 세계적 핍박 가운데서 장자권 복귀, 세계적 종족 가운데서 탕감복귀, 세계적 민족 가운데 탕감복귀, 세계적 국가에 대해 탕감복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이 좌익 우익세계에 있어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서게 될 때에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 사상 아니면 미국이 살 수 없고, 소련이 살 수 없으니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고 돌아서야 되고, 바라바권은 전부 다 뒤에 서고 하나님이 앞에 서서 나를 안내해 줘 가지고 본연적 아담 가정, 아담궁, 아담 장자궁, 아담 참부모궁 자리를 지나가 가지고, 영의 자리를 넘어가서부터, 여기서부터 교체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좌우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오른편이 왼편이 되고 왼편이 오른편 되는 것이 아담 가정에서 엇갈린 것이기 때문에, 본연적 하나님이 왕권을 기준삼고 본연적 기준으로 교체됨으로 말미암아 저세계에서부터 천국이 시작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완결되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된 그 세계에서부터 하늘나라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 존재의식을 갖지 말아요. 지금은 그 자리입니다. 내가 존재의식이 없어요. 경제적 관념이 없습니다. 오로지 내 맘 가운데는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태어난 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자기 세 믿음의 아들딸, 이것은 천사장입니다. 여러분 주위의 타락한 세계의 요사스런 나라와 별의별 것이 다 습관적, 풍습적 발판으로서 여러분들 목을 조르고 있는 이것을 헤치고 여기서 부활해야 돼요. 예수님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종족적 판도가 없으면 기반이 없기 때문에 부활할 수 없습니다. 기업만 해도 전부 다 기지가 필요하지요. 기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출정하고 있는 사실을 잊지 말고, 고이 승리해서 다시 재봉춘시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빌면서 훈시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우렁차게 한번 소리를 질러 보자구요. 알겠지요? 「예!」 살 가능성은 있구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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