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의장, 분과위원장, 저명하신 학자 여러분,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의 조국인 한국에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로운 가치가 요구되는 현세계

​여러분들과 함께 이곳 한국에서 `미래의 세계문명'에 대해 논의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본인은 동아시아로부터 시작하여 전세계를 연결하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제안했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여러분들의 학문적 연구 성과들을 출판하여 전세계의 새로운 세대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려는 계획을 착수하기도 했었습니다.

10년 전에는 이러한 계획들이 꿈같이 여겨졌지만 지금은 그 윤곽이 잡혀가고 기대가 이미 조성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을 잇는 터널의 기본 설계도가 이미 제작되었고, 시험 터널이 건설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우리는 여러분들의 논문과 저작들을 출판해 내는 파라곤 하우스 출판사를 가지고 있으며, 잡지 [세계와 나]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창하여 여러분들께 안내장을 발송한 바 있는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창설이 이번에 여러분들의 참관하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세계의 석학 여러분! 우리는 재평가를 요하는 전환기의 현대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가치문제를 중요시한 우리의 회의 주제가 이전에는 예언적인 것만으로 여겨질 수도 있었겠지만, 오늘날은 곳곳에서 새로운 가치에 대한 요구가 일고 있어 현실의 중요 과제가 되었습니다. 동유럽과 소련에서 극적으로 일어난 변혁 이후에 더욱 보편적으로 이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공산권의 몰락 이후 서구사회의 기존 가치와 체제의 우수성을 말하고 자긍심을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공산권과 대결했던 자유진영을 포함한 여타 세계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인류의 행복을 보장하는 희망적인 전진을 한다고 봅니까? 현세계가 지닌 문제점은 공산진영의 몰락만으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고, 근원으로부터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해야 합니다. 현사회는 모든 체제와 생활방식이 근본적으로 재평가되어야 하고, 각성된 인류의 새 마음으로 합당하게 적응해야 할 것이 요청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날의 혼란된 가치체계는 근원적으로 신(神)과 인간과의 본연적인 종적 질서가 무너진 것에서 연유합니다. 올바른 축을 잃고 횡적으로 세운 인위적인 질서들, 즉 세계 속의 여러 체제와 가치들이 방향없이 흔들리고 상충되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창조질서를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

​우주는 개개의 물질만을 기반으로 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는 고립, 독존(獨存)한 개체들의 단순한 집합체가 아닙니다. 물질은 관계성을 통하여 나타나는 일차적 에너지에 의해 존재합니다. 사회는 개체들간의 수수와 상관 관계 속에서 생존·번영·발전합니다. 두 물질의 관계성의 배후에, 또 두 개체의 수수 관계 배후에서, 공동의 동인(動因)과 목적성을 부여하는 고차원의 종적 질서가 선재(先在)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인간에게는 신과 인간 자신을 위하여 지고한 기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인간이 그 존재목적을 이루려면 먼저 신의 참사랑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인간생활 속에서 `위해 주는' 참사랑이 모든 상관관계의 기본인데, 이는 부모의 참사랑을 동기로 하여 체휼하는 것입니다. 신의 참사랑을 뿌리로 한 부모의 참사랑은 인간 개체를 완성시키게 됩니다. 완성된 개체들이 참사랑의 이상적인 부부를 이룬 가정에서 그들의 자녀에게 참사랑을 전수하게 되는 것이 창조의 질서입니다. 지상의 이상세계는 완전한 한 사람으로부터 참사랑에 의한 가정·사회·국가·세계로 확대되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현세계는 이러한 이상세계와는 그 출발을 달리한 세계입니다. 인간이 신의 창조원칙 중 가장 귀한 참사랑의 질서를 떠난 타락의 결과가 확대되어 온 세계입니다. 신의 창조 질서를 도외시한 채 인위적인 조직형태나 법칙 질서만을 중시하는 현세계는 이상적인 개인·가정, 그리고 민족을 양성해 내지 못합니다. 인류의 진정한 밝은 내일이 어디에서 보장되겠습니까?

존경하는 석학 여러분! 여러분들은 자연계와 사회의 발전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입니다. 우리의 자연과 사회는 날마다 폭력과 훼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 호흡하는 공기, 마시는 물, 먹는 음식이 날로 오염되어 갑니다. 우리 사회는 과학의 발달과 생활의 편의가 늘어나는데도 절망적 현상이 가중되어 갑니다.

21세기의 인간은 우주를 창조한 신의 근본 원리를 벗어나서는 더 이상 지구성의 주인으로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원치 않더라도 인류의 미래는 더 밀접한 인간관계를 요구합니다. 미래는 사람들이 지역과 민족과 혈색을 초월하여 더욱 가깝게 엉키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지구 한 가정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교와 문화 전통, 그리고 서로 다른 생활의식들을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서 서로 어울리고 수용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어떤 집단이 이기적인 선택으로 자기만의 분별된 도피처를 소유할 수는 없게 됩니다. 인간은 자연 만물을 더 이상 이기적 목적만으로 강점할 수 없으며, 전체와 후대를 위하는 더 큰 목적 아래 활용하고 개발해야 합니다.

이렇게 다가오는 새 시대 새 사회의 기본 질서는 무엇이며, 그 사회의 주인은 어떻게 양성되어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신의 창조 질서, 참사랑의 질서를 기본 축으로 해야만 그 해답이 얻어집니다.

​절대가치를 연구·교육·실천하여 인류 장래에 기여해야

​존경하는 세계의 학자 여러분! 생애를 바쳐 신의 뜻을 실천하는 일에 일관해 온 본인이 20년 동안 18차나 국제과학통일회의를 계속하여 개최해 온 이유를 이 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수십 년 전에 도래할 미래 사회를 예견한 본인은, 주변의 몰이해 속에서도 확신을 갖고 이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의 성원을 하여 왔습니다. 1972년 본대회가 처음 개최될 때부터 상례를 벗어난 구성으로, 자연과학자와 인문·사회과학자를 한자리에 초청하여, 제학문(諸學問)간의 조화·통일을 강조해 왔음도 미래 인류를 위한 일념에서였습니다.

제학문의 분야별 특성이나 연구의 전문화가 중요하나 학문 연구가 상호 협력 보완되어야 하고, 그 연구 성과가 선학 목적을 중심하고 종합되고 활용되어야 합니다. 과학자들이 달가워하지 않는 `절대가치'를 주제로 하여 가치문제를 강조해 왔음도 이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을 포함해서 세계의 많은 학자들이 본인의 뜻에 공감하고 협력해서 회의를 조직하고 계속 연구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절대가치를 축으로 종합적인 학문연구를 하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는 이제 그 연구 성과를 적극적으로 교육, 실천하면서 인류 장래에 기여하는 단계로 비약해야 합니다. 아이커스가 산실이 되어서 세계 90여 개 국에 조직된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문화세계를 이룩하는 일에 각처의 학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케 하기 위함입니다.

​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전수하여 새 문화세계 창건

​많은 사람들은 양심적인 석학들의 실천운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성인들이 솔선하여 차세대 젊은이들에게 바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전수하는 일이야말로 전공분야의 교수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미 한국과 일본에서 실시하여 좋은 성과를 올린 바대로, 세계의 학자들이 팀을 구성하여 각국을 순방하면서 폭넓게 지도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현대인, 특히 젊은이들을 마약과 향락, 폭력과 전쟁의 덫으로부터 보호하고, 그들에게 비전(vision)을 심어 주는 운동에 학자들의 범세계적인 참여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아이커스를 모체로 한 여러분들의 창의적인 실천들이 새 문화세계를 창건해 낼 것을 믿습니다.

끝으로 본인의 조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유익한 토의와 좋은 결론이 많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본인은 한국이 수난의 역사 속에서도 가정 전통을 비롯한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지녀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속된 전화(戰禍) 속에서 일어난 급속한 번영을 이룩한 한국 경제기반도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한국을 방문한 보람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기를 빌면서, 본인의 말씀을 마칩니다.

​존재세계 창조 동기

​우리 인류의 조상은 기독교에서는 아담 해와로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파트너로 지어졌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갖춘 주체라 하더라도 상대 중에 사랑의 상대가 없다 할 때는 그 하나님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 우주를 짓게 된 동기는 무엇이냐 하면,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존재세계에 최대의 신비가 있다면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신비냐 하면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사실, 또 동물계에 있어서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사실입니다. 곤충계, 동물세계는 물론이고 식물세계의 꽃에도 암술 수술이 있습니다. 동물세계를 지나서 식물세계를 지나서 광물세계까지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암수의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신비 중의 신비인 것입니다.

수컷 암컷, 남자 여자, 이게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것은 생각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언제나 스스로 묻게 되는 내용입니다. 남자 여자는왜 생겨났느냐? 즉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그 말을 조금 분석해서 얘기하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말입니다. 또 여자들은 생각하기를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럽니다. 아마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남자들 가운데 `아이구,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남자는 동양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양에는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볼 때,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가려 보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됩니다.

남자가 태어날 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내가 존재한다는 것은 그 어떠한 연유로 태어난 결과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뜻합니다. 그 동기를 모를 뿐이지요.

그 동기는 무엇이냐? 간단합니다. 남자 여자의 동기는 부모입니다. 또 부모의 동기는 뭐냐?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올라가게 되면 나중에는 부모의 동기는 부모라는, 부모로부터 시작했다는 결론을 내지 않고는 결론 낼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의 동기 동기 동기를 찾아 들어가면 부모 부모 부모,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맨 나중에 창조주가 있든 무엇이 있든 그분도 결국은 부모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오늘날 기독교나 모든 종교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부모의 부모다 이겁니다. 결과는 뭐냐? 동기로서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동기와 결과는 상충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시종여일(始終如一)해야 됩니다.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과가 참이게 될 때는 근원도 참이고, 근원이 참일 때는 결과도 참이어야 된다는 논리는 오늘날 과학세계에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이라는 것은 뭐냐? 본래 진리라고 인정받은 과학이 없습니다. 가설을 중심삼고 실험해 가지고…. 가설을 중심삼고 이러니까 이렇다 하는 결론을 내렸지만, 그것이 가설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 가설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실험이니 실험을 통해서 맞춰 봐서 그 가설이 맞았다면 `그 결론도 그렇다.' 해 가지고 그게 과학적이 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일치되고 그 내용이 원인과 결과를 벗어날 수 없는 관계성을 지니게 될 때 거기에 존재하는 것은 참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진짜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원인이고 하나님의 결과적 존재인 부모 되는 인간 조상이 완전한 조상이라면 그 완전한 조상을 봐 가지고 `원인 되는 하나님도 이렇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은 그러면 어떻게 생겼느냐? 원인이니까 아버지 어머니의 조상으로 엮어졌으면 하나님도 아버지 어머니의 성품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귀납적인 논리에 의해서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 닮았느냐? 그건 아무에게나 물어 봐도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요? ' 이렇게 얘기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류 조상 닮았지요.' 이럴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고, 우리 인류의 조상은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거 수수께끼 같아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 중 왕

그런데 그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하게 될 때…. 그 하나님 혼자서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여기 할머니들 혼자 사니까…. 세상으로 보게 되면, 영감하고 살다가 영감 죽은 다음에 혼자 살 때 불쌍한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하지요? 돈이 많고, 아들이 대통령이 되고, 자기 딸이 세계의 일등 대통령 부인이 됐다 하더라도 자기의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외로우면 책을 읽고 위안받자.' 이게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가 없을 때는 불쌍한 사람으로 규정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시고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신데, 하나님은 왕 중 왕이신데 무슨 왕이 되고 싶어하시느냐? `나 돈 중심삼은 왕 되고 싶다!' 이러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이 하등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창조하시려고 하면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나 지식을 중심삼고 왕 중 왕이 되겠다!' 이게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시니까 모르는 게 없습니다. 지식의 왕입니다. 이 무한한 세계의 진리를 창조하신 주인이기 때문에 이 모든 진리세계의 지식적 내용이라는 것은 오늘날 세계 도서관의 책으로 지구성을 꽉 채워도 해설을 못할 만큼 많은, 그 지식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입니다.

그 다음에 권력? 오늘날 젊은 사람들 권력 좋아하지요? 누가 출세하고, 누가 뭐 어떻게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뭐 어떻고 하는데,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부러워하겠어요? `나 대한민국 국회의원 돼 보겠다. 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한번 돼 보고 싶다!' 그러겠어요? `그건 거지들이나 구하는 거지, 내가 어떻게 그런 걸 구하느냐?'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건 위신상 못 구하게 돼 있다구요. 천지의 대창조주이시고 왕의 왕 되시는 분인데, 그분이 권력을 갖기 원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짜박지가 되기를 원하겠어요? 짜박지라고 해서 실례인데, 짜박지야 짜박지지요. 세계적으로 보면 조그마한 한 귀퉁이니까 짜박지긴 짜박지지요.

하나님은 권력의 왕입니다. 이 우주 이상을 지을 수 있는 힘을 가진 분입니다. 그분에게 필요한 게 뭐냐?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다는 결론으로 볼 때, 오늘날 종교들이 돈을 중시하는데 그런 종교는 오래 못 갑니다. 지식만을 중요시하는 그 종교도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인간이 사는 땅에서 하나 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행복과 인간세계의 이상을 지상에서 그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의 왕 중 왕 되고 싶은 것이냐? 그것은 사랑이라고 하느니라! 창조주가 이 땅에 대해 바라는 것이 뭐냐? 창조한 목적이 뭐냐? 사랑이란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것은 주체가 있으면 대상과의 관계에서 설정되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이룬다면 자극과 충동을 느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요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큰 사람이 작은 사람과 웃게 될 때 얼마나 멋져요! 큰 사람끼리 웃게 되면 그거 재미없지요. 덩치가 큰 것하고 작은 것하고 웃고, 동물들하고 식물들하고 웃고, 식물 동물들하고 광물들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웃는다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참 위대하시지요.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다

천지창조는 왜 했느냐? 이 문제는 신학적 근원에 들어가 가지고 논의하지 못합니다. 이런 문재를 문총재라는 사람이 해결해서 세계 신학계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이단이라 규명해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도 받았지만, 그거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런 걸 발표하는 데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발표하지 않아요. 과정을 전부 다 실험해 보고 결과가 맞기 때문에 발표하지요. 그게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내가 본래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예요? 그리고 머리도 좋다구요. 나쁜 대장이 되든가 좋은 대장이 되든가 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돼요. 나쁜 대장도 머리가 나빠 가지고는 못 해먹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인류를 한 품에 품어서 해방의 주역이 되겠다는 사나이가 머리가 나빠 가지고 되겠어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40년 동안 전세계가 공격하는데도 요렇게 죽지 않고 살아 남아서 꼭대기 되는 미국 대통령,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이제 양 발로 밟고 걸어 보겠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더라도 그 사람들이 `그럴 수 옳다!' 하게 돼 있지, `그럴 수 그르다!' 하게 안돼 있다구요. 그만하면 똑똑한 사람 아니예요? 나이로 봐도 내가 여기에서 아마 상의 상이 될 거 같구만. 반말도 하고 욕을 좀 해도 괜찮을 거야. (웃음) 나도 쓱 한번 이래야 기분이 좋거든.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영원히 살고 싶어한다.' 하는 표제에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기성교회 목사들은 이럽니다. 여기 기성교인들 와 있을 거라. `아이고, 예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모르는데 무슨 짓이야 못하겠어요? 무당 궁둥이를 맞추면서 `하나님!' 하고 있는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했다 이겁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인간이다! 이게 인간의 가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남편 사랑도 갖고 있고, 부모 사랑도 갖고 있고, 형제 사랑도 갖고 있고, 부부 사랑도 갖고 있습니다. 사랑의 왕이시니까. 동서남북 전후좌우 그 본성을 가져 가지고 참된 사랑을 갖기를 바라는 상대가 나타날 때는 언제든지 대할 수 있는 주체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대왕이시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사랑의 대왕입니다.」 사랑의 대왕마마라는 것입니다. 이건 기성교회 목사들도 반대 못합니다.

악인은 선인에게 머리숙이게 돼 있어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게 되면 불심판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대심판장이 되어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낸다고 그러지요? 그래, 잘 믿는다는 신자들하고 잘 안 믿는 세상 사람들하고 얼마나 차이 있어요? 몇 퍼센트? 요즘에는 믿는 놈들 중에 사기꾼이 더 많더라구요. 잘났다고 하는 사기꾼이나 음모를 잘 꾸미는 사람들은 종교권 사람들입니다. 요즘 미국 각 분야의 배후에 웅크리고 세계를 못살게 하는 것들은 전부 다 종교 배경을 가진 패들입니다. 유대인이라든가 기독교 배경을 가진 미국인이라든가 그래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패 있으면 보고하지요. `문총재가 한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요렇게 비판했다.' 하고 말이에요. 나 그런 말은 보통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국장을 만나 가지고도 얘기하는 사람인데 뭐. 나 무서운 사람이 없다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나'입니다. 내가 제일 무서워. (웃음) 내가 왜 무서우냐? `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된다.' 하는 표준을 지었기 때문에 그 생각이 나를 협박 공갈한다 이거예요.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 그것 때문에 일생을 욕먹고 일생을 감옥에 들어갔고, 일생을 한국에 오게 될 때 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애들까지 `당신이 문 아무개요?' 이러는 창피를 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성교회 신자들 내가 보기에는 똥걸레만도 못한 사람이 참 많은데, 그 사람들이 `이단 문 아무개 간다아─!' 이래요. 놀리긴 참 잘 놀리지요. 그걸로 세상이 수습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었다면 욕 많이 먹는 데 있어서 세계 기록을 갖고 있고, 욕을 중심삼은 하나의 백과사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여자에게 손가락질당하고, 여자에게 눈길질을 받고, 여자한테 욕먹고, 남자한테 욕먹고, 손자 같은 사람한테 욕먹고, 아들딸 같은 사람한테 욕먹고, 잘났다는 대통령으로부터 세계의 간판 붙은 사람들한테서 전부 다 욕을 먹었지만, 지금에 와 가지고는 욕한 사람들이 나한테 다 머리숙이더라구요.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하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20년쯤 데리고 했더니 이제는 내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 해 가지고 말씀도 반드시 창시자 기조연설로 해 달라고 하고 그런다구요. 싹 가려 내면 금싸라기는 금싸라기로 들어가고 쭉정이는 쭉정이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요동치는 것은 가려지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

하나님이 왜 지었느냐 하면, 사랑의 파트너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뭐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왕 중 왕인데 그 왕 중 왕의 파트너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때는 그 하나님이 누구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사랑에는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사랑에는 소모가 없습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자연과학세계, 역학세계에서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소모가 되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소모가 안되고 커 가는 것입니다. 이 이치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상에서 40년 동안 반대받고 손가락질받으면서 어떻게 커 왔느냐 하면 사랑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뿌리고 가게 된다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힘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이 가는 곳에는 모든 것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친구들 가운데서도 정이 통하는 사람 찾아가지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편이라는 사랑의 주류 줄기가 있기 때문에 남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주류에 서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사랑 얘기하게 되면 잡된 사랑이 생각나서 안됐구만. 내가 얘기하는 것은 잡된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사랑의 남편입니다. 인간은 뭐냐? 하늘은 남편을 상징하고, 땅은 여성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라는 말이 있잖아요? 동양 사상 그거 보면…. 이거 놀라운 것입니다. 땅의 부모 되는 존재가 우리 인류의 아담 해와인데 이건 결과적 존재요, 하늘 부모 되시는 그분은 위에 계시니 종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합하는 날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입니다. 성경에는 그런 말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자기들을 창조한 하나님이란 주인 앞에서 결혼식을 해야 되겠소, 도망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야 되겠소?' 하고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학박사에게 물으면 모릅니다. 나를 만나면 세 마디도 못하고 도망가곤 하더라구요. 내가 세계의 신학자들도 많이 꺾어 버렸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위의 주인 되시는, 주체 되시는 부모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상대 되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화합하고 싶은 것이 사랑의 본질

그 부모가 어떻게 합하느냐? 하나님은 종적으로 운동해야 되고, 우리 인류 조상은 횡적으로 운동해야 돼요. 여기에 또 형제를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우주는 사랑을 표제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주체 대상권을 벗어난 존재가 없고, 구형을 이루지 않는 존재가 없습니다. 이 구형을 이루지 못하면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화(和)해라 이거예요. 화하면 어떻게 되느냐? 둥그레지는 거예요.

그래, 원만한 사람을 `둥그렇게 꽉찼다.'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꽉차야 되느냐? 돈 중심삼고 꽉차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지식 중심삼고 꽉차면 골치가 아파요, 잘났다고 하기 때문에. 권력으로 꽉차면 어디 가든지 자유가 없어요, 압력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고 꽉차게 될 때는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우리 사모님이 있지만 말이에요, 내가 머리를 몇 번이고 만져도 싫어하지 않고 비밀이 없습니다.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좋다고 하지, 손을 이렇게 대는 걸 쳐버리는 예가 없습니다. 이 손이 차면 녹여 주려고 손을 가슴에 가져가고 그러는 거예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에서는 화하는 것입니다. 안으로도 화하고 겉으로도 화하고, 종으로도 화하고 횡으로도 화하고, 전후로도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편이 위로 가게 되면 아내는 위로 가고 싶고, 남편이 내려가면 내려가고 싶고, 좌로 가면 좌로, 우로 가면 우로, 이렇게 같이 화합하고 싶은 것이 사랑세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가화는 만사성이라, 싸움하면 깨져 나가지만 화합하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내가 쭉 깊이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땅은 어떻게 돼서 여자의 자리를 상징하고, 하늘은 어떻게 돼서 남자의 자리를 상징하느냐? 남자는 주체고 여자가 대상이기 때문에 여자는 받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비가 땅에서 올라와요? 「위에서 내려옵니다.」 내려오니까 받아야 돼요. 받아 가지고 샘이 솟는 거라구요. 샘이 올라오지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래요, 받아야 돼요. 여자에게 왜 시집가느냐고 물어 보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는 사람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천지 이치는 주체 되는 분은 주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이론적으로 연결시켜 얘기하면 책이 몇 권 분량이 되기 때문에 비약을 좀 했습니다. 벌써 30분이 돼 오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

그러면 하나님에게 `당신은 사랑 가지고 뭘 해먹겠소?' 하고 물어 보면 `나는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의 사랑을 주고 싶다.' 이러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게 제일 귀한 겁니다. 고아들이 불쌍하다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못 받기 때문에 그래요. 그 다음에는 `스승의 사랑을 주고 싶다.' `주인의 사랑을 주고 싶다.' 이거예요. 여러분, 주인 있지요? 여자의 주인은 남자고, 남자의 주인은 여자인데, 주인이 주인답지 못하기 때문에 왱가당댕가당하거든요.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의 주인입니다. 모든 부류의 사랑의 주인이고, 사랑의 스승이고, 사랑의 남편입니다. 누구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구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우리 인간 조상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위의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우리 인간 조상은 `나도 하나님같이 사랑의 부모가 되고 싶어!' `나도 사랑의 스승이 되고 싶어!' `나도 하나님같이 모든 주인이 되고 싶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뤄 가지고 위의 사랑의 주인하고 상대 되는 아래 사랑의 주인이 하나 돼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뭐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장난감이오, 아들딸이오? 「아들딸입니다.」 봤어요? 왜 아들딸이에요?

천지 이치는 어린애에서부터입니다. 어린애를 찾아 가지고 앞으로의 상대 이상이 나오고 부모 이상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거꾸로 안 하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부지 아들을 낳아 가지고 길러서 철이 들면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가 되지요? 부모가 된 후에는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인간이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선조가 없으면 슬프고, 부모가 없으면 슬프고, 남자 여자 부부가 안 되면 슬프고, 또 자녀가 없으면 슬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로부터 부부,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의 길을 사랑을 중심삼고 접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어린아이 사랑의 주체가 되고, 남자 여자 사랑의 주체가 되고, 남편 아내 사랑의 주체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주체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단위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을 볼 때, 가정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했다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맏아들 맏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맏아들 맏딸이 커서 뭐가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자리는 자녀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의 보금자리요, 부모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 우주가 생겨난 이후 처음 나타나는 하늘나라 땅나라의 최고의 왕궁 자리다 그 말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왕궁 자리인 동시에 최고의 참부모로서 출발할 수 있는 사랑의 부모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후 역사의 모든 가정의 주류로서 설 수 있는 장손 장손녀들이 하늘나라 왕의 아들딸의 자리에서 뻗어 나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소모가 없다

아담 해와는 왕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거 부인할 수 있어요? 무엇 중심삼고? 돈이 아닙니다. 사랑 중심삼고. 무슨 사랑? 영원한 사랑, 참사랑.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하면 열을 투입해서 움직이면 백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역학세계는 입력은 출력보다 크지만, 사랑의 세계는 입력이 출력보다 작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모든 비준이 핵에서 생겨요. 핵의 자리에 서서 공급하고 공급하고, 상대에게 공급하고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공급하고 모자라는 자리가 아닙니다. 참사랑은 부체(府體), 상대가 되는 그 전체에게 나눠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할수록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친구가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하면서 선물을 갖다 줬다 이거예요. 1백 원짜리 선물을 받았다 하면, 그건 자기가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거기에는 사랑의 대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은혜를 갚을 때에는 그 이상 것을 사 준다 이거예요. 1백 원짜리 사 왔기 때문에 나는 90원짜리 사 가지고 가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1백에 플러스해서 주고 싶은 것이 우리 본성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근원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향하는 것에는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이 그 시대에 죽임을 당했지만 어찌하여 역사 과정을 통해서 세계 사람으로부터 추앙을 받게 됐어요? 예수 같은 분만 해도, 갈릴리 바닷가 어부 족속의 일파였고 목수의 조수밖에 안되는 무가치한 사나이였습니다. 민족 반역자였어요. 그런 예수가 죽은 지 2천 년 후에 어떻게 세계를 사랑권으로 품었느냐? 참사랑의 씨는 소모가 벌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문총재 말이 아니라 사실이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 온 청중들 참사랑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요사스러운 패들아! 너 참사랑 갖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박보희 어때? 거북한가? `야!' 했나, `와!' 했나, `예!' 했나 모르겠네. (웃음) 자신 없으니까 미분명하지. 어디, 사돈들 되는 곽정환, 홍성표 어때? 왜 가만히 있노? 내가 안수해 줄 줄 알구? (웃음) 문제가 큰 거예요.

참사랑의 소유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대상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땅 위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누구냐?' 할 때,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에서 타락했느냐? 돈에서가 아닙니다. 물질에서 아닙니다. 지식에서 아닙니다. 권력에서 아닙니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을 추방할 수 있는 논리는 없습니다. 지식 때문에? 권력 때문에? 그런 논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최고의 신비가 뭐라고 했어요? 「남자 여자라고 하셨습니다.」 남자 여자 이 괴물단지들! 이 세계를 망치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때문이야, 이 쌍것들! 이 쌍놈 쌍년들 때문에, ─공개적으로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하면 실례지만 똑똑히 가르치려니까, 나쁘면 나쁘다고 하려니까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쌍놈 쌍년들이 이 세상을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 쌍놈 축에 안 들어가고 쌍년 축에 안 들어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 젊은 애들, 요놈의 간나 새끼들! 솔솔이 같은 것들! 봄철에 꽃 핀다고 나도 한번 피어 보겠다고, 나비가 날면 나도 날아 보겠다고 사랑길을 찾아가는 자연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똥개새끼처럼 냄새 피우고 다니는 것들이 얼마나 많아! 그게 참사랑이야? 이렇게 욕을 해도 기분 나쁘지만 별수없지. 사실이 그런 걸 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류 조상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궁의 자리에서, 하늘나라 참부모의 자리에서, 하늘나라 왕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품겨 주체 된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되니 그 대상은 영생하지 않는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무엇으로 영생의 논리를 끌어내느냐? 오늘날 현대신학이 여기에 손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무릎을 꿇은 것입니다.

이번에 종교의회에 가 가지고 하나의 성경을 만들었어요, 하나의 경서를. 경서가 왜 이렇게 많아요? 하나님의 뜻이 하나인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 둘일 수 있어요? 이 요사스러운, 저 막 중에서도 촌막살이에 있는 패들 말이에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하나의 경서가 없으면 안되겠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내리고, 하나의 경서를 추천한 사람이 여기 선 사람이에요.

지금 기독교를 비롯한 8백 여 교파가 서로 죽이고 물고 뜯으면서도 `하나님만 믿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지, 가전만사성(家戰萬事成)이라고 했어요? 집이 싸우는데….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다 망한 것입니다. 상대도 하지 않아요. 어디, 얼마나 가나 보자구요. 그렇게 그림자같이 실체도 없는 것은 한 때입니다. 구름이 천년만년을 두고 사랑할 수 있어요? 비가 오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천지의 이치는, 음양 이치는 천년만년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태어났느냐?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그 가치는 어떠냐 하면, 하나님이 영원히 붙들고 못 놓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입장으로 태어났다는 걸 반대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싫다는 사람.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암만 마갈(늦가을)에 말린 박주가리, 무 오가리같이 꼬부라질 대로 꼬부라진 여자라 하더라도 `당신 뭐가 되고 싶소?' 하고 물어 보면 `뭐가 되고 싶긴 뭐가 되고 싶어요? 세계 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면 좋지!' 그런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남자라면 프로포즈하고 싶소, 안 하고 싶소? ' 하면 `물어 볼 게 있소? 하고도 남지!' 이런 대답과 같다구요. 여자들, 그런 마음 다 있소, 없소? 없다는 사람은 때려죽이려 해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종자를 받을래야 없습니다. 뭘 이상한 눈을 해 가지고 웃어요, 사실이 그런데? `너 뭐가 되고 싶어?' 하면 `천지의 대주인 되신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고 싶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바라지 않는 남자 여자는 없습니다. 그거 어디서 온 거냐? 그럴 수 있는 데서 온 겁니다.

제1대조 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왕자 왕녀 돼 가지고 뭐가 되고 싶으냐? 왕이 되고 싶고 여왕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대왕마마, 대비마마, 왕손의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싶은 것입니다. 대왕마마, 대비마마인가? 우리 엄마가 잘 알지요. (웃음) 그게 소원 아니예요?

그런 왕손의 절대적 사랑권 위에서 영존할 수 있는 영생의 보화들이 오늘날 따라지 중에 따라지가 되다니! 나 문총재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싸움을 하는 겁니다. 아무리 반대해 봐라. 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부딪쳐 가는 너희들이 깨지지, 참사랑을 갖고 가는 그 배후에는 태산이 생겨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문총재가 나이 많다고 다 스톱 되겠어요? 문총재가 죽은 다음에 그 진리를 안고 나가던 사람도 다 거기서 다 그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들을 갖다가 결혼시켜 놓은 거예요. 그 한 쌍만 남아도 통일교회의 이상은 언제든지 이 지상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망하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기성교회 목사들, 그거 어리석어도 유만부동이지. 하나님이 아무개 목사가 나 죽으라고 기도하는 그 마이크를 갖다 대고 `야야야, 좀 들어 봐라!' 그러시더라구요. 하나님도 참 농을 잘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농 잘하지요? 손자들 데리고 쓰윽 `이 녀석 어디 장래에 쓸 성싶나, 못 쓸 성싶나?' 해 가지고….

야, 시간아! 가지 말라구, 이 쌍거야! 이거 말하다 보면, 내가 한 가지 남겨 놓기 위해서…. 내가 찾기 위해서 뒤넘이치며 피살을 흘리면서 그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될 걸 알기 때문에, 고생할 게 염려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자꾸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땅나라 제1대조의 왕손, 왕, 대왕마마 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다! 그거 반대해요?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은 어때? 이 아줌마 기성교회에서 왔소? 여기 둘째 번 아줌마, 기성교회 다녔어요? 여기 아줌마 말이오. 저기 안경 낀 아줌마도. 기성교회 안 다녔나? 「기성교회 다녔습니다.」 뭐예요? 할머니보고 물어 봤나? 저기 아줌마들보고 물어 보는데.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 장손 장녀하고 마리아의 몸을 통한 독생자 예수하고 어느 것이 귀해요? 타락한 후손인 마리아의 몸을 빌려 가지고 난 예수하고 하나님의 손으로 지은 장손 장녀 중에 어느 것이 귀하겠소? 답변해 봐요. 타락했으니 망정이지…. 하나님이 지은 하나님의 장손 장녀로서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뜻을 이루었으면 그 아담 해와가 귀하겠소,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태어나서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사생아라고 규탄받으면서 곤란한 입장에서 자란, 고아 같은 입장에서 자란 예수가 귀하겠소? 답변해 봐요, 장로 목사들. 응? 「장손이 귀합니다.」 누가 장손이에요?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손으로 지은 것이 귀해요. 마리아의 몸을 통한 것이 아닙니다. 마리아의 몸을 통한 것은 벌써 몇 천 년 후입니다. 거기에 요사스런 구정물이 얼마나 섞였어!

이런 문제들을 생각할 때 기독교에서 회개를 해야 돼요. 뭐 문총재가 이단이고 자기들이 정통이에요? 그래, 그 정통 얼마나 가나 보자. 누가 비료가 되고 누가 흡수당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와서 다 1주일만 되게 되면 통일교인 되지 말래도 다 옷 벗고 통일교인 된다구요.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러지요? 이제 기성교회 장로 부인, 목사 부인들 내가 한번 옷 벗어라 해 가지고 춤춰 보게 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나를 그런 수욕된 자리에다 뒤집어씌웠어! 내가 팬티를 한 번이라도 벗고 그런 말 들으면 좋겠다구. (웃음) 과거에 잘못한 춤춘 패가 있었지? 그거 갖다 전부 문총재한테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래, 뒤집어씌워라! 나 죽지 않아요. 뒤집어씌워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자신 있기 때문에 해봐라 하는 거예요. 다 벗어났어,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다 청산했어요.

자, 하늘나라 땅나라의 황족 주류의 장손으로, 그런 왕권에 속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 있다면 손을 들어 보소. 하나도 없잖아? 인간의 욕심은 백 퍼센트 이루고 남게 돼 있는 겁니다. 영원히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럼 그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지상에 왕권, 왕궁 주류 조상이 생겨나서 그것이 천년만년 가게 되려면 장손이 계통을 이어 가지고 이 나라에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왕손이 퍼져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기쁨과 발전만 있어

하늘나라는 말이에요, 방대해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 영계가 얼마나 큰지 상상을 못해요. 천년을 더듬어도 끝이 안 닿을 만큼 큰 겁니다.

오늘날 땅 짜박지 가지고 싸움하는 거, 대통령 가지고 싸움하는 것 보면, 우리 같은 사람은 `어휴! 푸우! 저것들이 사람이야?' 한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변소간에도 못 갈 놀음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대한 세계로 주파를 던지면서 사랑의 노래와 더불어 참상대들과 즐기며 모든 것에 화답하고 대응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이런 자비의 사랑 분위기를 내가 호흡하고 움직이며 살 수 있는, 거기에서 주동적인 역할을 하고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전부 다 얼마나 비참해요?

내가 이번에 알래스카를 다녀왔지만, 알래스카의 법이 말이에요, 곰새끼 하나 죽이면 20년 형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사람을 죽이면 5년밖에 안돼요. (웃으심) 아마 여름 복중에는 개 한마리 값이 사람 값보다 더 비쌀 거라. (웃으심) 그렇게 무가치한 인간이니 그저 뒤넘이치면서 `나 죽는다! 나 살려 주소!' 그러면서 찾아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이 바쁜 것이 아니고, 지금 어려운 생활 해결하는 것이 바쁜 것이 아닙니다. 살길 찾는 것이 바쁜 겁니다.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벌써 이런 문제를 걸고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깨끗이 해 놓고 자신 있기 때문에 깃발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습니다. 전세계가 동원돼 가지고 나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소련의 3인자로부터 케이 지 비(KGB) 책임자, 법무장관 등이 다 오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 보고 싶어서. 그리워서. 왜? 사랑의 씨를 뿌려 놓으면 그것이 크면 클수록 뿌리도 크는 것이요, 가지도 크는 것이요, 줄기도 크는 것이요, 순은 쑥쑥 자꾸 나날이 하늘로 솟구쳐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 힘을 누가 막아!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망하지 않고 이만큼 된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이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이것을 처리하지 않고 이만큼 수습해 발전시켜 나온 것하고, 부시 행정부의 어려운 것하고, 모스크바의 어려운 것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내가 고르바초프한테 법사위원장을 통해 편지했더니 `아, 레버런 문 편지야? 어서 읽으라우! 어서!' 해서 그거 읽어 주니까 `아이구, 그러면 그렇지!' 하면서 편지 써 달라고 하니까 쓰겠다고 한 것입니다. 보희, 그렇게 보고했지? 거짓말 아니야? 「예, 아닙니다.」 `예' 하는 것 보니까 뭔가 신통치 않구만. (웃음) 「지금 답변이 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 그러고 있다구. 부시 대통령도 내가 중요한 일 있을 때는 편지 써야지 뭐.

이 다음에 김일성이의 목을 조이는 것은 고르바초프도 못하고 등소평이도 못해요. 부시도 못한다구요. 내가 할 수 있지요. 뭣 갖고? 뭐 갖고? 사랑 갖고. 사랑의 교수대의 허리띠는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결혼이 그거 아니예요? 사랑의 교수대의 허리띠에 묶여 들어가 가지고 달려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달려 살고, 걸려 살고, 끼여 사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귀고리 좋아하고, 목걸이 좋아하고, 반지 좋아하지요? 그게 뭔지 알아요? 사랑의 교수대에 목을 걸고 어찌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흉내 내심) 아니야! 그거 정말입니다.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죽어도 그만인 것입니다. 죽어도 영원한 것입니다.

제한된 세계에서 활동하다가 도약의 세계를 알고 가니 그 사랑이 `네 힘이 어디 크다고 하느냐? 너는 부딪치면 깨지지만 내 세계의 판도는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확대한다!' 할 때, 사람이라는 종자는 입을 벌리고 낮이나 밤이나 사시장철 만년 세계를 넘어서 `아─!' 하면 이게 산울림이 되니까…. 이게 뭐냐? 내가 주체라면 임자네들은 대상 아니예요? 그러니까 `아─!' 하면 뭐라고 해야 돼요? 「메─엔!」 메─엔! 여러분이 `멘─' 하다 숨 끊어질 때 또 `아─!' 하면 숨도 안 쉬고 `멘─!' 하는 거지요. 그러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으면 피곤하지를 않아요, 밤을 새워도.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활동하면. 그런 거 알아요?

첫사랑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자기 사랑의 상대와 함께 둘을 꽁꽁 매 가지고 한강에 투신해도 고맙다고 하고 날아가겠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예요? `아이고, 나이 많아졌고, 키가 자그마해 가지고…. 다시 한 번 태어났으면 좋겠다!' 하고 말입니다. (웃음) 아니야! 다시 한 번 태어난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20세 젊은 청춘이에요. 그때 나한테 한번 프로포즈하면 좋겠지요? (웃음) 우리 어머니만하면 프로포즈해도 누가 뭐래? 좋다는데 뭐뭐뭐…. (웃음)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어디서 타락했느냐? 개인에서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참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기원에서 뭘 잃어버렸느냐? 하늘나라의 왕손권을 잃어버렸고, 하늘나라의 인류의 제1조상 참부모,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을 수 있는 부모, 하늘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과 사람과 어떻게 돼 있느냐? 그건 90도입니다. 하나님은 수직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스피드로 말하면 제일 빨라요. 전기와 태양 빛과 참사랑의 빛을 비교하면 어느 게 빠를 싸? 「참사랑이 빠릅니다.」 다 가르쳐 줬는데 뭐. 소학교 1학년 녀석들도 다 대답할 텐데 뭐. 참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한번 발동을 시작하면 잡을 자가 없습니다. 따라갈 자가 없다구요. 그래, 지금 사랑의 불이 붙어 가지고 이럴 때 그거 잡을 자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잡아도 차 버리는 것입니다. 빠르다 이거예요. 왜 빠르냐?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사랑이 빨라요. 빛은 반사체가 있으면 돌아갑니다. 산이 있으면 못 가지요, 전파도? 그렇지요? 그렇지만 사랑은 산이 있어도 와지직! 그러니까 사랑은 빠르기 때문에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횡적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종적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어느 것이 먼저겠어요? 「종적으로부터입니다.」 종적? 그래, 천지가 먼저고, 나중이 부모 아니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늘땅이 종적입니다. 그러면 그 제일 빠르고 제일 직단거리로 통하는 그 길이,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것은 91도의 자리가 아니예요. 바로 수평 앞에 90도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건 영원히 하나입니다. 91도는 넷도 될 수 있고, 360도가 생길 수 있지만, 90도 자리, 직단거리의 그 센터는 영원히 하나예요. 하나님은 그걸 중심 축으로 해 가지고, 왕권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옮겨져야 하늘나라의 왕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번식의 터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종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한 점밖에 없으니 번식이 없습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필요로 했느냐?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는 제일 큰 자리가 완전히 원형이 될 수 있는 이 중앙선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인류의 시조하고 하나님하고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입니다.

소년시대에서 자라서 청소년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배워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애기 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엄마, 이게 뭐예요?' `아빠, 이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보니까 세상만사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야, 동물세계도 쌍쌍이 있고, 곤충세계도 쌍쌍이 있고, 아이구 전부가 그렇구만! 꽃세계도 그렇고, 광물세계도 그렇고.' 그거 전부 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이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구나! 알고 보니 내가 가야 할 길은 이렇게 이렇게 찾아 가야 되는구나! 아이고, 이것이 아니구나!' 하고 알게 돼요.

딱 와서 보니까, 장소가 제일 큰 자리 여기에 올라와 보니, 해와는 생각하기를 `내가 만날 것은 오빠 같은 저놈! 저거 자기 혼자 동산 어디로 뛰어다니고, 헤엄치고 뭐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나를 떼어 놓고 다니니 따라다니면서 나 많이 울었지. 제까짓 것!' 했는데 그게 아니다 이거예요. 또 아담은 `야, 저 여동생 정말 답답해! 이리 가자 해도 앵앵 하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싫다고 이리로 왔지만, 결국 내가 만날 것은 고거다, 고거!' 이렇게 돼요.

맨 처음에는 `고거'라 했지요, 고거. 그 다음에는 조금 달라요, `그거'. 그 다음에는 `저거', 그 다음에는 `여자 동생' 이렇게 되는 겁니다. `고거',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고 그러나? `요거' `저거' `누이동생' 이렇게 다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 만나 눈을 보니 신비롭고, 코를 보니 만지고 싶고, 입을 보니 만지고 싶고, 얼굴을 보니 둥그니까 달 같고 그래요. 동양 여자들은 달 같지요. 미국 여자들은 쪽박 같고 말이에요. 그래, 만지고 싶고, 쓸어 보고 싶고 그렇다 이거예요. 그거 다 싫지 않거든요. 머리를 만져도 전기가 통하고, 어디를 만져도 전기가 통해요.

그렇다고 문총재하고 전기 통하려고 만질 생각 하지 마소. (웃음) 그래 놓고는 그 다음에는 다른 힘이 끌고 다니는 거예요. `앵앵!' 울기는 왜 울어요? 따라가 붙들고 늘어지지요.

알고 보니 `너와 나 만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기는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만나느냐? 동과 서로 딱 갈라져 있는데 `만나자!' 할 때는 어디 와서 만나느냐? `공평해야 돼! 오빠 열 발짝, 나 열 발짝 가야 돼! 나는 작으니까 열두 발짝을 가야지!' 그런 조정이 있습니다. 만나는 데는 `여기 가서 만나면 이건 중앙이 아니야. 중앙에 가서 만나야 돼. 중심에 가서 만나야 돼. 안돼.' 하면서 중심을 찾거든. 그러다 보니까 어디로 가느냐? 종적 그 선에 가서 맞부딪칠 때 하나님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쭈욱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비로운 자리에서 기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이놈아! 여기 있다!' 하고 속에서 답변합니다. 속 깊은 곳에서 답변해요. 그게 하나님의 집 아니예요? 고린도전서 3장에 `너희 몸이 성전 된 줄 알지 못하느냐?' 그렇게 돼 있지요? 성전이에요. 하나님의 전이에요, 전.

여기 와 가지고 하나님이 종적으로…. 이걸 벌려 놨으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쭈욱 다시 옴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딱 되면 핵(核)이 되는 거예요, 핵이. (동작으로 보이심) 하나님은 종적인 핵입니다. 종이 무겁기 때문에 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부체가 돼 가지고, 꺼풀 몸뚱이가 돼 가지고 이게 하나 되어서 사랑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영원한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난 생명은 자동적 영생이요, 영원한 생명 결탁으로 말미암아 이어진 그 핏줄도 어느 누구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종손 왕궁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해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간다는 걸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 원리를 공부하고, 다시 교육들을 좀 받아 봐요.

뭣 중심삼고 이게 틀어졌느냐?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가 아닙니다. 아담 하나가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은 종족의 핵이 되고, 민족의 핵이 아담 일족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류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모든 전체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적 점입니다. 개인도 이렇게 되고…. 종적 점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연장된 것이 마음입니다. 이 종적 자리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관계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그 다음에 인간의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도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뭣? 요사스러운 무엇이 아니예요.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으면 통곡을 하고 울게 되고, 몸 마음이 압니다. 그 마음이 벌써 압니다. 몸이 벌써 알아요. 어디로 가야 할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래 이것이 통일적 사랑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합니다.

그래, 내 몸에서는 오관이 둘입니다, 영적 오관 육적 오관. 이것도 참사랑에서 하나 되게 돼 있습니다. 이게 갈라지게 안돼 있다구요. 그런데 오늘날 인간들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이 싸움을 몰랐습니다. 이 전쟁을 정지시킬 수 있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와 가지고 나라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며 집안의 외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알았지, 근본인 인간의 뿌리를 몰랐습니다. 뿌리를 모르고 끝을 몰랐습니다. 시종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시종이 여일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종이 여일하고 역사적 전통을 이을 수 있는 사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종교들이 그걸 가져야 돼요. 오늘날 대한민국 역사가 남아지려면 세계 사관 앞에 연결될 수 있는, 큰 줄기 앞에 가지의 자리, 순 될 수 있는, 가지 순과 가지를 통해 가지고 뿌리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정이 안 나오니 천국 민족이 생길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천국이 생길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 천국을 이루어야 될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권위를 가지고 천지의 사랑의 중심으로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 대신자로서, 상대자로서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문총재 말이 틀림없다면 기성교회 교인들은 큰일났지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확실히 알아야

타락이 뭐냐?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쫓겨났겠어요, 아들딸 낳은 후에 쫓겨났겠어요? 여기 안경 낀 아줌마! 기성교회 다니다 왔겠구만. 타락한 후에 쫓겨났겠어, 타락한 후 아들딸 낳은 다음에 쫓겨났겠어? 「타락한 후에 쫓겨났습니다.」 차만춘이한테 물어 보지 않고 저 아줌마에게 물어 보잖아? 그런 것도 다 모르잖아?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 완성이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왜 생겨났느냐 하는 걸 내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못해 주겠구만. 하나님이 이론적으로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고, 왜 이러지 않을 수 없느냐 하는 것을 과학적인 실험 내용을 통해 증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인과 결과가 맞고 과정이 맞아야 돼요. 전부 다 과학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종교 논리가 필요할 때가 왔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어디 가든지 한판 차리고 주인 노릇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수천 권의 책이 지금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만 해도 2백 권이 넘어요. 그래서 외국 사람들은 밤을 새워 가며 한국 말을 배우잖아요? 왜? 그걸 알면 모를 것이 없거든요. 그런데 뭐 기성교회에서 똥개처럼 짖는다고 해서 그 일이 끝나? 손님은 손님대로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행차가 어떤 행차라고 그 똥개들은 맨판 짖기만 해? 자리잡게 되면 그 똥개새끼들 전부 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자, 나 한 가지 묻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쫓겨나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게 사실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왜 가렸어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인류가 생겨났다는 것은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입회해 가지고 결혼식 해 줬다고 봐요? 누가 입회했느냐? 악마 사탄이가 입회했어요. 사탄이의 입회하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뭐 선악과는 내 놓고 말이에요. 그놈의 선악과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게!

아담 해와가 부모 됐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면 무슨 부모가 됐느냐 이거예요. 돈 부모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식 부모가 되지 않았어요. 무슨 부모? 권력 부모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릇된 혈통을 심어 버렸습니다. 그 혈통은 그릇된 생명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릇된 생명, 그릇된 사랑이니까 쫓겨났지요. 악마 중심삼은 그릇된 사랑과 그릇된 생명과 그릇된 혈통에 젖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면 인류의 창조이상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영원한 상대로 지었던 하나님이, 그걸 이루려고 하던 한 절대자가 둘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수술해 가지고…. 그래서 핏줄과 생명과 사랑을 자동적으로 부정할 수 있고, 그 흔적이, 그 일대 역사 과정에서 그 자신 앞에 더럽힌 점이 없어야 돼요. 표백해야 돼요, 표백.

여러분, 타락한 사람들의 피살과 모든 오관들은 전부 다 악마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악마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여자(女) 셋 하는 거 알지요? 그 간부입니다. `기독교사상으로 말하면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런 수작 그만둬.

내가 하나 묻겠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악마가 하나님의 원수요 예수님의 원수인데 그 악마를 용서해 줘야 할 거 아니예요? 그거 어떻게 대답해요? 이런 첩첩태산의 무지의 벽을 만들어 놓고 `내가 제일이다!' 하고 똥 싸고 밥 먹고 산다고 사는 줄 알아? 뭐라고 하겠어요? 왜 하나님은 악마를 용서 못해요? 악마를 용서하게 되면 천지가 다 달라질 텐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면 왜 아담을 장손으로 하려고 해요? `나를 장손으로 세우면 아담보다도 더 잘 섬길게요.' 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역적이 돼 가지고 `충신 뭐 필요 있소? 무력한 충신, 능력 없는 충신, 기반 없는 충신 뭘 하겠습니까? 나 세우면 아담 해와보다도 더 충신같이 더 모시면 되지 않겠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절대자니까 그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수만 년 수십만 년…. 6천 년이 뭐야, 6천 년이? 수억 년 걸려 온 거예요, 인류역사가.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완성 못한 원인입니다. 핏줄이 악마의 사랑으로부터 엉클어졌기 때문에. 사대부의 외동딸이 종새끼하고…. 앞으로 왕비가 되게 준비했는데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어요. 이런 말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그 아들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천국 변소간에나 갖다 놓을 것 같아요? 못 들어가요.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다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종자가 달라졌으니 접붙이는 것입니다.

사탄을 복귀하기 전에는 인류를 완전히 복귀할 수 없다

그러면 아담의 참된 종자는 어디 갔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으려니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차자의 자리에서 뒤를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 입장이 인류의 뒤를 따라가면서 미래에 아들딸을 찾기 위하려니….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첫사랑의 열매면 본래 하나님이 주인인데, 둘째 사랑의 열매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이지만 타락해 가지고 난 것이기 때문에….

원래는 원리적인 의미에서 장발하게 되면 그냥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두고 볼 때에 첫번 아들은 사탄이 취하게 하고 둘째 아들은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데, 바꿔치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큰일입니다. 핏줄이 형님에게 태어났습니다. 원수가 먼저 사랑을 점령했습니다. 하늘나라의 모든 왕권과 장손 주류 조상을 점령해 버려 가지고 거기에서 번식한 것이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사탄 종족, 사탄 나라, 사탄 세계, 사탄 천주가 돼 가지고 지옥까지 뻗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사람만 나오려고 하면 잡아 죽이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와, 가정으로부터 나라가 이뤄지고 나라로부터 세계로 연결되어야 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악마와 결탁해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걸 빼앗겨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따라지가 된 것입니다. 하늘 보좌까지…. `당신이 지은 상대는 내 편이오. 내가 여기 있소. 날 사랑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그것입니다.

그 악마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본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들은 나를 사랑해야 되지 않소? 아담 자신도,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들어가는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 아니오?' 이렇게 악마는 여기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내 참소조건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 되는 아담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인에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옛날에 기성교회 누군가? 무슨 목사? 손양원 목사가 원수의 아들을 기른다고 자랑했지요? 아니야!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걸 모르고 그런 거지요. 사탄을 복귀하기 전에는 이 인류를 완전히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 이전에는 인간세계에 자유가 완전히 없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도 모르고 자기 혼자 구원받겠다고 야단이야!

요한복음 3장 16절 다 알지요?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 그랬어요. 세상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세상을 구하려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니예요? 종파 싸움 하면서 자기 하나님 내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는 성경을 뒤집어 놔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반대도 받고 나왔지만, 나중까지는…. 오늘날 과학의 첨단을 걷고 있는 이 지식인들을 지도하려면 이론적인 체제에 의해서 하나님의 인격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깨끗이 설명해 줄 줄 알아야 돼요. `나하고 어떤 관계냐?' 지금은 개인 관계, 대인 관계, 전부 관계 세계 아니예요? 남녀 관계, 형제 관계, 친구 관계, 사업 관계, 정치 관계, 문화 관계, 세계 관계, 천지 관계…. 관계를 무엇으로 메울 수 있어요? 그건 돈이 아닙니다.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무슨 사랑?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위하라는 입장에 서면 전부 다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타위주의(他爲主義)라는 것은 말이에요…. 앞으로 갈아야 되겠다구요. 위타주의(爲他主義)라는 것은 타위주의라고 해야 되겠다구요, 타위주의. 이거 술어 조정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타위, 다른 사람을 위하는 주의. 그게 더 빠르다구요. 타위주의, 그 다음에는 자위주의(自爲主義). 그래야 이 말이 성립되거든요. 자기 위한 주의와 남 위한 주의, 자위주의와 타위주의. 다 그거 말을 맞추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중심이 돼 있느냐면 자기 중심 자각이 먼저 됐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자기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보라구요. 상대를 짓게 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이거 이렇게 하자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하나님이 어떻게 커 나왔느냐

보라구요. 최초에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 혼자 있게 될 때 하나님도 커 나왔겠어요, 왕창 `얏!' 하고 혼자 한번에 있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커 나오셨습니다.」 왜? 그건 모든 존재하는 것은 세포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커 나온다면 논리적 모순이 벌어져요. 하나님이 혼자인데, 아무것도 없는데, 크려면 뭘 잡아당기든가 보태 주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태 주는 것이 있다 할 때는 이원론이 됩니다.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잡아당기는 것이 있다 하면 벌써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철학에서는 사유하고 존재가 문제가 되잖아요? 관념이냐 실재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유심사관 유물사관이 그 싸움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예.」 당길 무엇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고, 가할 것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는 거요. 하나님이 있기 전에 뭐가 있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있을 수 없어!

그러면 하나님은 왜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절대적인 기준이 뭐냐? 절대적인 기원이 뭐냐? 보라구요.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은 절대 복종할 줄 알겠어요, 복종할 줄 모르겠어요? 이럴 때 답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많이 흘렸어요, 기성교회 가는 데는.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건 상대권이 없다 이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뭐 심판해서 기독교 믿는 사람만 천국 보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옥 보내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한다면 거기에서는 이상론을 찾을 수 없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보편타당해야 돼요. 어디서든지, 과거·현재·미래 언제든지 다 같아야 돼요. 바닷물이 이상적이란 것은 깊은 데는 메우고, 언제든지 수평이기 때문입니다.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원론, 삼원론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커 나왔느냐?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본래 무엇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하였느냐? 권력 때문에 시작하고 지식 때문에 시작한 것이 아니고, 사랑 때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대원칙 가운데 이만한 사랑의 세포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진다는 논리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크기 위해서는 자꾸 움직여야 됩니다.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진다는 거예요. 그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여러분, 이런 파이프를 갖고 생각해 보자구요. 이게 뭘 하느냐 하면 자기를 투입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하니까, 파이프에 밀가루를 자꾸 밀어 넣으면 그 밀가루가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밀어 주는 것입니다. 자꾸 하면 한바퀴 돌아 가지고 가 닿는 것입니다. 다 가 가지고 이게 밖으로 나가느냐, 안으로 들어오느냐?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 중심이 필요해요. 핵이 필요해요, 핵이. 사랑할 수 있는 주체권이 필요하고, 하나님 자체가 주체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대가 되는 주체권이 필요하니, 이것은 운동하면 할수록 들어가서 어디로 가느냐면 가운데로 들어갈 수밖에. 이게 벗어날 수 없어요. 360도 자꾸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꾸 투입하다 보니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참사랑의 운동이라는 것은 소모가 안되기 때문에 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니 만큼 거기에는 힘이…. 공기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저기압이 되게 되면…. 이번 태풍이 무슨 태풍? 무엇이라고 그러던가? 「글래디스호입니다.」 글래디슨지 뭔지 난 모르겠구만. 하여간 태풍이란 건 고약하지요. 공기를 주다 보니, 전부 다 주다 보니 완전히 진공 진공 진공이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동반해서 준 이상의 힘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게 태풍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줄 때는 몰랐는데 돌아올 때는 이게 옥살박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것에 비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 보통 것은 감소된다고 하지만 참사랑은 더 커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결합체는 구형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다 보니…. 하나님도 언제까지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거 이런 얘기 다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그렇지만 이거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이거 다 정리해 가지고 역사를 풀어 놔야 오늘 말씀이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언제까지 투입하느냐? 여러분, 전기로 보게 된다면, 전기원론의 가르침은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고 돼 있지요? 번개 치고 우레 치는 것은 몇 억 볼트의 전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기원리로 볼 때 플러스 전기가 한꺼번에 왁 나오고, 마이너스 전기가 왁 나온다는 이런 논리밖에 없습니다. 이건 전기학 박사라도 답변을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이라고 했지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스승이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고, 왕이 되어야 된다고 했지요? 「예.」 참부모라는 레버런 문도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려면 사랑의 부모 중의 부모, 그 다음에는 뭐예요?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도서관에 없습니다. 하늘나라 도서관에나 있지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주인이지, 주인.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고 그랬지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그러지요? 「예.」 그게 뭐예요? `아시아를 수습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세계를 좌우로 합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뭣 갖고? 「참사랑 갖고!」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참부모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참주인의 권위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거 하나님이 해야 될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중심이고 문총재는 몸뚱이예요, 몸뚱이. 양심을 중심삼은 몸뚱이의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 아담 해와가 그렇게 되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몸뚱이하고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왜 90각도가 이상 자리냐면, 12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12면이 있는데 이건 어느 면을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아요. 하늘을 땅에 땅을 하늘에 맞춰도, 우를 좌에 좌를 우에, 전을 후에 후를 전에 맞춰도 어디든지 갖추어 맞추더라도 그 90각도는 다 맞아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손실이 없습니다. 이상적 결합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을 이루면 구형을 중심삼고 모든 상대적 힘을 지탱하는 그 방향은 이 핵심,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존재하지 않아요. 중심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결합체 그 핵을 중심삼고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은 뭐냐? 8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가 완성수인데, 이 7수가 뭐냐면 중심수입니다. 8수를 통일교회서는 재출발수라고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둥그러진 구형의 그 표면을 말해요.

표면이 왜 이상적이냐? 그건 평준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평등해요, 전부 다. 왜? 이 축구 볼이 딱 서게 된다면 어떤 면이든지 선 자리에서부터 수직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면이든지 그래요. 안 그래? 수직이예요, 수직. 수직의 자리입니다. 모든 전체가 내핵(內核)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면이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네가 서면 나도 서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서면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전부가 수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가 나를 중심삼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출발과 그 중심과 더불어서 꼭대기, 수직과 통하니 천지의 수직선, 그 다음에는 천지의 평행선이 내게 다 업혔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고 그러지요? 그걸 갖다 심어 놓으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를 들면 구형의 표면을 갖다 세우면, 어느 표면을 갖다 세우더라도 그런 구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수직이 있고 횡이 있어 가지고 360도로 돼 있습니다. 그게 왜 원만한 것이냐? 거기에는 서로서로가 돌더라도 상충이 안 벌어져요. 이 구형이 되지 않으면 상충이 벌어져요. 사각이 벌어지면 전부 다 운동하면서 깨져 버려요. 인체의 세포들은 4백조 개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것들이 전부 다 그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주체 대상이 상대권을 이루면 천운이 보호해

그러면 언제까지 자라느냐? 전기는 왜 플러스와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하는 것은 전기 자체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상응 관계, 상대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반발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처녀 총각이 둘이 짝자꿍되게 될 때는 제3자를 배척하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들끼리 합해요, 안 합해요? 합해요, 안 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열 사람의 친구 가운데서 나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가 나보다 조금 미남이라고 할 때, 결혼한 다음날 자기 색시 앞에 나타나는 걸 좋아해요, 안 해요? 대답해 봐요. 환영해요, 반대해요? 「반대합니다.」 반대 안 하는 쌍놈은 없지요. 또 그 반대로, 자기보다도 잘생긴 여자가 자기 남편 옆에 와 서는 걸 좋아해요, 안 해요? 좋아해요, 반발해요? 어때요? 「반발합니다.」 반발해요!

상대가 결정 안되게 될 때는 서로서로 끼리끼리 합하는 거예요. 송아지 같은 남자 녀석들은 전부 다 또래끼리 한 방에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아이구, 너 시집 언제 갈래, 나 이런 신랑 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끼리끼리 낄낄대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대가 결정된 후에는 눈이 새빨개지는 거예요. 자기보다 잘난 남자가 있으면 자기 아내 앞에 나타나는 걸 싫어하고, 잘난 여자가 있으면 자기 남편 앞에 나타나는 걸 싫어하는 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주체 대상이 상대권을 이루게 될 때는 우주가 보호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학에 가서 대학 교수들한테 물어 봐도 모릅니다. 학박사한테 물어 봐도 이건 몰라요. 이것은 문총재가 옛날에 학생 때 박사학위 논문을 쓸 수 있는 재료였습니다. 그때 벌써 다 우주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그랬기 때문에. 간단한 거예요. 주체와 대상을 이루면 이 우주 천운이 보호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남자 여자는 주체 대상과 하나 된 자리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겁니다.

그래, 여자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남자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어째서? (웃음) 아, 웃을 게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 때문에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모릅니다. 어째서? 알고 보니 우주력의 보호를 받으면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재미보다는 이거 대학교 학박사도 교수도 말 안 해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 이 무식쟁이들 모아 가지고 내가 그저 매일같이 하니까 알아들을 만큼 됐지, 그 내용의 맛은 모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맛을 아는데…. 의사가 환자 병 고쳐 주는 맛은 의사가 아니고서는 모릅니다. 병 고치는 맛이 무슨 재미가 있을꼬? 아닙니다. 그거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병은 주체 대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작용

자, 그러면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남편이 죽고 아내가 죽으면 왜 가슴이 쓰라리고 눈물이 복통이 나요? 부모가 없으면 왜 슬퍼요? 이걸 어떻게 이론적으로 대답할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결정되게 될 때는 보호하게 돼 있다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부부끼리 같이 살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 본질의 결과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보호하게 마련이예요. 모든 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보호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해요. 천운이 둥글둥글 이 우주를 싸고 돌면서 주체 대상관계가 이뤄지면 보호하는 것입니다. 나빠도 보호하는 것입니다. 나빠도 보호하면 나쁜 게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보호하기 때문에 나쁜 것은 내려가고 좋은 것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금만 어디가 나쁘게 되면, 상대가 깨지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강제로 손대서 해결하는 게 아니라 모든 천지 이치를 통해서 자연 소모, 자연 발전할 수 있는 걸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때려서 굴복시킬 수 있었으면 벌써 이 천하는 태평세월 다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 해소해야 돼요. 그런 것도 모르고 강제로 기도만 하면 될 줄 알아요? 안되는 것입니다.

왜 아프냐? 내 몸이 전부 다 균형으로 되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균형이 돼 있는 것을 살 때는 모릅니다. 우리 피부는 1기압이라는 힘이 밀고 있지만 그걸 몰라요. 이게 방대한 힘입니다. 이걸 지탱해 주는, 밀어 주는 힘이 없을 때는 이게 막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힘이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밸런스가 되어 있을 때는 보호 가운데 있어서 상충을 몰랐는데, 하나가 없어지니 `너는 이 우주의 상대이상권으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 대한 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프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죽어 나가자빠지는 거지요. 전부 다 제거당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밀어 주는 힘입니다. 이 존재세계에 불합격품이 되니, 우주력이 미는 힘이 아픔으로 느껴지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문총재가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컸느냐? 하나님과 이 땅 위에서 주체와 대상 위(位)에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땅 위에서 내가 거느리는 제자들과, 통일교회 식구들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체의 자리에서 참사랑을 다시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참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은 아무리 부모가 치더라도, 세상이 아무리 치더라도 갔다가는 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천운이 밀어 대는 것입니다. `야, 네가 마음 중심삼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연결될 수 있는 상대권인데….' 하면서 천운이 보호하니 몰아 넣는 것입니다. 부모가 반대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하고 감옥에 처 넣어도 상대가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보면 상응작용 상반작용인데, 상반작용이 나쁜 줄 알았더니, 아니예요! 이러한 주체 대상의 틀이 생기게 되면 이걸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걷는 데도 작용과 밀어 주는 작용이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그 고통을 모르고 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

그러면 하나님은 재창조역사가….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역사가 뭐냐? 어떤 곳에서든지 환경을 창조했어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니 만큼 하나님이 구원하기 위해 재창조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는 오래 갑니다. 강도 새끼들도 의리라는 걸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될 때는 그거 대단한 겁니다. 함부로 손 못 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부서지게 되면 자연히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탄세계도 어디에 가든 주체 대상 관계에 있으면…. 사탄세계는 아까 말한 대로 자위주의적 세계, 즉 자기를 위하는 세계요, 하늘나라 주의는 타위주의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의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의 사랑이 귀한 것은 왜냐? 아들딸을 위해서 10년 20년 노력했지만, 그 노력을 전부 다 기억하고 수첩에 적어 가지고 20년 후에는 받아 내겠다, 원금에 이자를 합해 가지고 받아 내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20년 하고도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은 타락했을망정 그 본질에 있어서는 참사랑에 가깝다는 거예요.

하나님 작전과 사탄 작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 작전은 치고 망해 나가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기 때문에, 자위주의적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타위주의적이기 때문에 본질세계 환경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 자기 중심삼은 세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기성교회 자기 교파 중심삼고 `아이구, 내가 주인이고 네가 이단이다!' 하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 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교주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반대받았지만 통일교회는 정면적으로 반대한 적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작전은 맞고 원리금을 청산해서 받아 나오는 주의요, 사탄은 치고 원금과 이자를 배상하는 주의입니다. 알겠어요? 선한 사람이 먼저 쳐요? 하나님이 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작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40년 맞고 맞은 모든 것을…. 맞는 것,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해요. 왜 그러냐? 맞고 나서는, 나라가 쳤으면 나라만 받아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1대 중심삼고 쳤으면 1대만이 아닙니다. 2대, 3대까지 찾아오는 거예요. 참 놀라운 법칙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발전합니다.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와서 미국을 타고 앉았어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대한민국, 이북 감옥 갔다 오면 이북, 일본 감옥에 갔다 오면 일본…. 언제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책이 나올 것입니다.

문총재가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전과 6범이라고 하는데, 6범 전과자가 나쁜 일 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태산 같지만 그건 전부 다 허풍선입니다. 성냥개비 하나면 다 살라 버리지만 문총재가 남겨 놓은 그것은 금 중의 금이기 때문에, 천년만년 불을 암만 붙여도 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하나님과 더불어 상대권을 이루고 세계의 소유권을 차지할 수 있는 날이 오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인들 어디 가서 절대 교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집에 들어갔다고 `야, 이것들아! 술 안 먹어!' 절대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두 가지 원칙입니다. 내가 주체의 마음 자리,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신 상대적 자리에 서서…. 거기도 주체가 있고 상대가 있는데 주체의 마음 이상 그 종업원을 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내가 완전히 흡수해서 그걸 재료로 해서 하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주인이 약하고 객체가 크면, 객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객체 이상 주인에게 줘 가지고, 투입해 가지고 새로운 분야를 창조할 수 있으면 그 술집이 내 판도가 돼서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재창조 과정을 갑니다.

주체 대상은 반드시 대응 관계를 이뤄야 돼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대응 관계를 이뤄야 돼요. 가정을 이뤘으면 나라라는 대응 관계, 더 큰 대응 관계, 나라를 이뤘으면 더 큰 대응 관계의 세계, 세계를 이뤘으면 더 큰 천주, 천주를 이뤘으면 더 큰 대응 관계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 존재냐 주체적 존재냐 하는 것은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 겨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체와 상대를 설치했습니다. 이 설치된 것은 더 큰 것을 찾아가기 때문에 진화도 이 원칙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아메바라는 물건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으면 그 마이너스 플러스는 서로 좋다는 것입니다. 더 큰 플러스 앞에, 더 큰 마이너스 앞에 합할 수 있는 소성만 되면, 상대적 요인으로 응할 수 있으면 그 주체에 대등할 수 있는 가치, 상대에 대등할 수 있는 가치의 존재로서 영존할 수 있는 겁니다. 그건 보호받는 거예요. 여기에서 생활 철학이 나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재창조 철학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움직이는 데 있어서 이 움직이는 전부가 뭐냐 하면, 보고 듣고 하는 데는 돈 생각하지 말고, 지식 생각하지 말고, 권력 생각하지 말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여라 이거예요. 내가 공부하는 것도 참사랑의 뜻을 촉진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돈이 필요한 것은 이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권력이 필요한 것은 사랑의 세계를 평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길은 무의 자리에서 완전 부정하는 길

참사랑!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그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혈통적 인연이 엮어졌으니 그 이상의 자리를 나가야 돼요. 그러한 일을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르치는 것은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느니라.' 그랬어요, 어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을 잘못했나? (웃음) 시간이 두 시간이 넘어가는데 그래도 앉아서 졸지 않고, 알긴 아누만.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세상에 그런 역설적인 말이 어디 있어! 그렇지만 문총재 논리가 맞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부터 생명과 혈통이 인연지어졌으니 그 이상 생명을 바치고, 사탄 혈통과 인연된 그 핏줄 이상, 인식적인 모든 전체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속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길을 가야 돼요. 깨졌으니 청사진대로 다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길을 어떤 길이냐? 만물을 짓기 전에 모든 그 원자재가 하나님 앞에 나타나게 될 때, 그 나타난 물건이 내가 대한민국 어디에 산다는 관념이 있었어요? 내가 대한민국 백성이라는 관념이 있었어요? 내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슨 아들딸이라는 관념이 있었어요? 없었어! 무(無)에 돌아가야 돼요. 불교의 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온 겁니다. 무의 자리에서 전부 부정해야 돼요. 긍정적인 요인이 하나라도 있게 되면 사탄세계의 인연을 벗지 못했다는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 내 눈깔, 내 코, 내 입, 내 귀, 내 손발, 내 모든 생리적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그리고 나에 속한 어머니 아버지, 형제, 나라, 세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왜냐? 사탄에 연유된 세계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네 어미나 아비나 형제나 아내나 아들딸, 그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그리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그랬어요. 십자가까지 가담했어요.

탕감법이 있다는 걸 알아요, 탕감법?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가 나온 거예요, 출가. 나라를 버려야 되고…. 문총재는 나라를 버렸습니다. 형제를 버렸습니다. 전부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본연의 자신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족 왕권을 세워야 할 이런 책임이 있다 할 때 사탄세계에 물들고, 눈이 사탄세계를 좋아하고, 코가 사탄세계의 냄새를 맡고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걸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하늘나라의 왕궁도 단계를 거쳐 가지고 정리해 가지고 들여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낙원에 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요? 천국 갔다는 얘기 없지요? 「예.」

천국은 왕손이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 곳

천국이라는 곳은 왕손이 돼 가지고 왕의 아들딸,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 거예요. 혼자 가는 게 어디 있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욕심이 도적놈같이 돼 가지고 자기 혼자 구원받기 위해서 말이야…. 천국은 본래 하나님의 뜻이 이뤄졌으면 왕손이 되어서 왕궁에서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왕 대신 어머니 아버지, 미래에 왕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곳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발등상이 돼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천국을 세울 수 있는 축이 되는 것입니다. 죽은 후에 하늘나라의 축이 돼 가지고 여기에 민족, 세계가 전부 다 속하게 돼 있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도 번식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인간을 남자 여자로 만들었느냐? 아까 신비로운 게 남자 여자라 했는데, 왜 남자 여자로 만들었느냐? 종적인 한 점을 가진 하나님은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횡적 기반, 360도로 된 무수한 이 공간, 스페이스가 필요해요. 무한한 아들딸을 거기서 낳아 가지고, 그 낳은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백성 생산지가 부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인간을 창조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게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엮어질 수 있는 하늘 황족을 중심삼은 연결을 확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이 땅 위에 우리 인류 시조 육신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기지였다는 걸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가르치니 기성교회 목사들이….

눈이 죽었다는 게 목사야, 목사! 그래 가지고 앉아서 큰소리들 하고 있으니…. 가 보라는 거야,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어떻게 하려고 그래? 두고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져 가지고…. 내 앞에서는 천리만리 도망가야 될 입장에 있다구요. 여러분들 할 짓 다 했지, 이 기성교회 패들? 나를 모함해서 죽이려고 없는 죄 있는 죄 전부 다 뒤집어씌우고….

내가 미국 댄버리 들어갈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시 아이 에이(CIA) 앞잡이한테 보고한 서류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내가 재판에 써야 되겠어요. 누가 무슨 얘기했다는 거 다 있다구요. 이거 신문에 발표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비수로 찔러 죽일 수 있는 내용이라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훗날 기성교회 사람들을 구해 주고 나서 남도 모르게 불살라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늘 싸웠어요? 타락 이후에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가 복귀 책임을, 재창조의 책임을 할 때까지는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황족의 가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데리고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는, 참사랑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참백성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당신네 아들딸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자신 있어요? 어림도 없지요. 제멋대로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 대해 뭐 야단들 하고….

타위주의와 자위주의

타위주의와 자위주의, 사탄은 자기 자각을 했습니다. 사탄이 자기 중심삼고 하는 일은 하나님 뜻 앞에 부여되고 협조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는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세계인데, 하늘을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개인주의의 첨단, 세계적 개인주의의 확대로서 나오기 때문에 세계가 이런 요사스런 세계가 됐습니다. 서로가 위해서 투입하고 위해서 버리고 위해 버리고 이럴 수 있는 세상이 됐다면,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세계가 됐다면 이렇게 됐겠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왕의 왕이 되는 그 세계는 상충을 찾아볼 수 없는 세계예요.

참사랑을 원하거들랑…. 참사랑 원하지요? 참사랑 원해요, 안 해요? 「원합니다.」 타락권 사랑과 생명력과 혈통으로 맺어진 요사스런 문화적 배경, 전통, 습관, 모든 것에 젖어 있는 관념을 여러분 일신, 몸 마음에 흔적이 없게끔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오로지 솟구쳐 올라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성을 대하기까지 울부짖어야 돼요. 그건 이론적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걸 맑히기 위해 하나님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체, 사탄의 혈통을 다 이어받았어요. 여러분 그 피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적 피가 흐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간부 되는, 역적 되는 피가 수천 년, 수만 년, 수억 년 흘러왔다는 것입니다. 그 판도는 뭐냐면 세계가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개인적인 전성시대, 개인적인 왕궁을 주장하는 시대가 오거들랑 끝날이 온 것을 알아라! 하나님 뜻과 정반대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위주하고, 하늘은 전세계 우주를 위주하는데, 이렇게 되면 끝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먼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뒤로 찾아오는 것을 망치기 위하려니, 자위주의를 중심삼은 자기 중심삼고 도취하는 놀음입니다.

그러니까 악마의 행동권이 어딘가 알아야 됩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이게 폭력배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거기선 뭘 하느냐? 자위주의를 중심삼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중독 마취, 몸뚱이를 중독 마취시키는 행동권을 사탄은 이루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중에 찾아와 가지고 마음세계와 몸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그 몸 위에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은 충격적 참기쁨을 느낄 수 있는 터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과 180도 반대적인 입장에서 중독권을 만들어요. 알겠어요?

술 중독권, 담배 중독권, 마약 중독권, 색 중독권이 거기 통하는 것입니다. 음란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음란 중독권, 프리 섹스입니다. 그 다음에는 호모섹슈얼,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망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레즈비언, 여자끼리 결혼하는 놀음이 미국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과 싸우느라고 지금 야단이구만. 그래서 대학교를 점령해서 교육해 가지고 싹쓸이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소련의 첨단 대학교를 내가 다 점령했다구요. 120개 대학에 우리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가 생겨났어요, 대한민국은 그런 거 모르지만. 소련 연방정부 최고 지도층 인사들 4백 명을 데려다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를 따르게끔 만들어 놨다구요. 알겠어요?

자위주의 결과는 향락과 통하는 거예요. 재창조가 끝나지 않은, 하나님의 섭리가 남아 있는 한 투입 투입 투입, 희생 희생 희생해야 할 이 시대 있어서 향락과 더불어 자위적인 말초신경의 자극을 찾아가는 이 무리들은 전부 다 지옥행! 멸망하는 거야! 통일교회는 그걸 알기 때문에, 자위주의적 중독주의 반면에 타위주의적 중독주의를 찾아가자! 그게 통일교회의 부르짖음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중독이 돼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독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이상 아니겠어요? 사랑을 붙들고 천년만년 중독돼 있으면 그거 행복하겠소, 불행하겠소?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걸 사탄이가 아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감성은 그 자리에 가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이는 파괴적인 방향을 중심삼고 세계에 전성 판국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발판 닦아 나온 종교권

여기에 비수를 가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사탄세계가 죽는다고 하고, 테러단은 나를 대해서 자기들보다 더 나쁘다고 해서 문 마피아라는 뜻의 엠(M) 마피아라고 한다구요. 이란의 호메이니 있지 않았어요? 미국에 종교 지도자로서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쁜 이름은 다 나한테 지어 줬습니다. 맘대로 다 했다구요. 나 그런 사람 아닙니다. 내가 미국 가서 도적질을 했나, 뭘 했나?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하나 만들기 위해서 10년 동안 8억 3천만 불을 투입했습니다.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누가 그런 놀음 했어요?

이거 대한민국이 지금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에서 제일 가는 공장을 네 개나 사 가지고 앞으로 기술평준화를 부르짖고 세계 선진국의 목을 누르려고 전부 준비해 가지고 있는데 말이에요, 대한민국 과학기술연구원인지 어디인지에서 중기를 만든다고 독일에 가 가지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빌어 가지고 소개받은 그 제1공장이 와 보니 통일교회 문선생 공장입니다.

내가 뭣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요사스런 사탄의 망치는 세계를 브레이크를 걸고 그것을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를 만들려니 그렇게 하는 것 아니예요? 요즘엔 그런 것 다 알고 날 존경하지요.

요즘엔 미국의 신문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타이틀이 코리안 이벤즈리스트, 인더스트리얼리스트, 비즈니스 뭐 어떻고, 이코노믹 뭐 어떻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할 대로 다 했지. 할 대로 다 해 봐라. 너희들은 다 끝났어. 밤이 되면 아침이 오는 거예요. 너희들 해는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이 오는 것입니다. 21세기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때 햇빛은 너희들 때와 달라. 너희들이 소화 못해. 그 천하를 소화 못해. 자위주의는 끝나고 타위주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체 자각을 강요하는 그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타위, 타위 자각을 강요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하고, 가정과 교단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고,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나라 희생시켜서 아시아를 구하고, 아시아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늘땅을 해방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 투입해야 돼요, 투입. 투입하지 않고 그게 그냥 나와요? 투입하지 않고 더 큰 게 나와요? 그거 이론적으로 가당치 않아요.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이론이 딱 맞습니다.

이러한 악마의 진이 돼 있으니,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핏줄을 꺾어 버리고 돌려야 돼요. 보라구요. 씨를 잘못 심었습니다. 하나님 씨를 못 심었지요? 암만 기독교인이더라도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릇된 사랑의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핏줄을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핏줄을 돌리려니, 이 땅 위의 남자 여자 가운데 핏줄을 돌리려면 그런 새로운 핏줄을 가려 가지고 태어난 남자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가 없다구요. 새 씨의 주인은 본래 아담이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주인 되는 건 애기씨를 가질 수 있는 아담 아니오? 이놈이 타락해 가지고 사탄 씨와 결탁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바라시는 씨가 없습니다. 장손을 잃어버렸으니 장손 대신 찾아야 돼요. 공장에서 만들었는데 고장이 났으니 블루프린트대로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만드는 데는 사탄이 참소하지 않게끔 자연굴복시켜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발판 삼을 수 있는 집이 한 집도 없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발판 할 수 있는 종족이 없고, 발판 할 수 있는 나라가 없고, 발판 할 수 있는 세계가 없어! 발판 할 수 있는 천주가 없어! 다 사탄세계가 됐으니 이걸 찾아오는 데는 싸우는 힘내기가 아닙니다. 위하는 사랑, 자기 자체를 위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에 위하는 사랑을 자꾸 하게 되면 불효자도 회개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머니 사랑 아니예요? 아버지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어려워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와 마찬가지로 악마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머니 사랑의 몇 십 배, 몇 천 배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접촉한 사람이 일생 동안 빚만 지고 있으니 그걸 갚아야 한다는 자각심이 생겨나게 하기 위한 그 운동이 종교운동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정성 들이게 되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위하게 되면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자위적인 방향이 변해 가지고 타위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웃 동네에 전부 빚지지 않겠다 이거예요. 내가 빚을 지우겠다 하는 곳이 하나님이 발판 닦아 놓은 종교권입니다. 그것은 물질적 빚이 아닙니다. 지식적 빚이 아닙니다. 권력적 빚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빚을 지지 않고 참사랑의 씨를 심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인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구세주는 참사랑의 씨로 세상을 구해

그럼 참사랑의 종자를 어디서 받느냐? 남자에게서 받아야 되겠어요, 여자에게서 받아야 되겠어요? 참사랑의 종자의 씨를 어디서 찾아야 되겠어요? 여자에게서 찾아야 되겠어요, 남자에게서 찾아야 되겠어요? 「남자에게서 찾아야 됩니다.」 왜? 본래 인간의 애기 씨는 장가가기 전 아버지의 뼈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종자 씨를 가정을 넘어서 국가…. 국가는 사탄세계의 국가예요. 국가의 최고 자리, 국가를 대표한 기준에서 전부 씨를 새로이 심을 수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엔 씨에서 순이 나오면서 그걸 중심삼고 전부 종교와 나라와 접붙여 버리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 나라는 뭐냐면 하나님이 주관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던 것이니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고, 그 참감람나무 열매를 심게 되면 참감람나무가 나오지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사탄의 사랑으로 엉클어진 그 틀거리를,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것이 자라 가지고 뿌레기가 나오면 그 뿌레기를 중심삼고 왕창 잘라 버려 가지고 이걸 썩게 해서 비료 만들어서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기독교가…. 유대 나라가 왜 망했느냐?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되어야 됐습니다. 이건 가인 아벨입니다. 형제지간입니다. 종횡을 중심삼고 형제지간이니 형이 앞에 섰고 동생이 나중입니다. 이것이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가 형의 자리가 되고 국가가 여기에 따라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취임할 때 누가 축복해 주나? 제사장이지요? 제사장입니다. 그것이 만국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조직화될 수 있는 체제를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다시 전환시켜야 할 책임을 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그것이 반복되면서 궁글어 나가는 것입니다. 어느 한 때 이를 청산지어야 돼요. 그런 책임을 하기 위한 중심 종교가 구세주사상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것이지요? 구교주(救敎主)가 아니예요. 교회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구파주(救派主)가 아닙니다. 무슨 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救世主)입니다. 그 구세주가 뭐냐면 참사랑의 씨를 중심삼고, 이 세상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근본이 해결되지, 돈 가지고 안되고, 권력 가지고 안돼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재료는 다 준비돼 있어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오는 데 있어서, 박정권이 돈 보따리 가지고 나를 매수하려 했지만 나 그거 듣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을 누가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이 나라 이 백성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당신들이 사랑했느냐, 문총재가 사랑했느냐?

이 나라 역사에 선지선열, 성인 현철, 충신 열녀들이 많았지만, 그들이 투입한 것과 문총재가 투입한 것은 비교가 안돼요. 그건 틀림없이 다 알 거라구요.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이 나라의 중진들 3만 명을 미국 데려다 교육시켰습니다. 5만 명을 1992년까지 끝내려고 해요. 그거 하게 되면 그 가정에서는 교주들이 되는 것입니다. 부인은 자연히 따라올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연히 따라올 것이고, 일족이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큰소리 말라구요.

내가 이 나라를 알기 때문에 교회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한 교육을 하면서 이제는 반대의 음성이 세계적으로 끝났습니다. 이젠 다 끝났습니다. 내가 이제 부흥회 하게 되면 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일이 벌어져요. 이번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몇 백 명을 중심삼고 이제…. 통일교회의 모든 재료가 다 돼 있습니다.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재료, 가정을 세울 수 있는 재료, 민족을 세울 수 있는 재료,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재료, 세계를 세울 수 있는 재료,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 워싱턴에 지금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어서 전세계의 방송국이 들어올 수 있게끔 해 놓았습니다. 이거 스위치만 누르면 어디든지 다 통한다구요. 대한민국 케이 비 에스(KBS)도 우리 방송국에 다리 안 놓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그거 사용해서 한 주일만 불어 대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갑니다.

기성교회 목사 아들이 채찍을 들고 애비 잘못했다고…. 앞으로 애비가 죽고 난 뒤에 무덤을 파 버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내가 그걸 시키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런 일이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하늘나라의 역적 놀음을 한 사람이 여기 묻혀 있다고 하면서 그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후손에 부끄러운 그 자체를 무엇으로 모면할 것이냐?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당당한 사람이에요. 너저분하게 어디 귀퉁이에 가서 하는 거 아닙니다. 미국 정부와도 정면으로 가서 멱살을 쥐고 싸워서 곤두박질시킨 사람이라구요.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해와는 3대 심정을 유린했다

우리 성경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성경은 몇 천 년 전의 일을 기록한 것 아니예요? 그럼 해와라는 존재를 볼 때, 해와가 실수했으니 해와가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해와는 뭘 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부인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했지요? 그 다음엔 자기 오빠를 부인해 버렸습니다. 아담은 자기 오빠였습니다. 미래의 자기 남편이었습니다. 3대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3대 심정을 유린했어! 오빠를 지옥으로 보냈고, 남편을 지옥으로 보냈고, 하나님을 지옥 밑창으로 보냈습니다. 인류의 맨 꼴래미를 찾아오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해와야!

그렇기 때문에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이었구나. `일을 해서 복귀해 와라!' 해서 `해와'구나. 잊지 말라구요. 3대 심정을 저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오빠의 원수가 되고 남편의 원수가 되는 쌍년이 됐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려니 지옥 끝날이 오면 오빠 아버지 남편이 자기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근친상간을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겁탈하고,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겁탈하고, 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보다 더 나쁜 세계가 됐습니다. 그러니 원수입니다.

내가 그런 고백을 많이 받아요. 젊은 20대 아가씨가 와서 이럴 수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상처를 입은 내용을 누구한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아버지, 할아버지, 3대를 거쳤더라구요. 그러니 그 젊은 아가씨의 가슴에 박힌 못을 누가 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탕감입니다. 탕감이에요. 그걸 누가 해방해 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병이 났으니 처방법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을 겁탈한 거예요, 겁탈. 악마가 겁탈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뭐 선악과 따먹었어요? 선악과 따먹고 왜 하체를 가리노? 기성교인들 정신차려야 돼!

그렇게 볼 때,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뒤집는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축복의 내용과 가치

보라구요. 형님이 거꾸로 됐으니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하늘 편에 서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얍복강에서 씨름하지요? 천사하고 씨름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 인간이 천사하고 씨름해서 진 것입니다. 그걸 탕감하기 위해 얍복강에서 씨름한 것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복을 빌지 않고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당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축복이 귀한 줄 아는 것입니다. 축복이란 것은 남자 가치, 여자 가치, 가정 가치, 국가 가치를 인정하자는 거예요. 그런 뜻 아녜요, 축복이라는 것은? 안 그래요?

축복 내용이 뭐냐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남자로서 남자의 가치, 여자로서의 가치, 가정으로서의 가치, 종족으로서의 가치, 나라로서의 가치, 세계로서의 가치를 `네가 침범한 그 세계 앞에 인정해라!' 하는 거예요. 밤새껏 싸워 가지고 이긴 거예요. 천사가 환도뼈를 치지 않았어요? 환도뼈를? 허리를 잘못 쓰다 타락한 것이니 이스라엘 민족은 허리에다 맹세하지 않아요? 조상이 그것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 조상의 길을 다시 안 가겠다고, 자기들은 모르지만 양심이 시켜서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를 어떻게 부인해?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음란 아니예요? 악마는 음란의 신이라고 성경에서 얼마나 많이 말했어요? 그걸 바로잡으려니 이스라엘이라는 한 가정을 찾아야 돼요. 남자를 찾아야 돼요. 남자에서 씨를 받아야지요? 그것이 야곱입니다. 야곱이 그걸 하기 위해서 에서를 쌍둥이 입장에서 복귀한 것입니다. 쌍태에서 해야 된다구요. 쌍둥이는 느끼는 걸 같이 느낀다고 그러지요? 형제는 뗄 수 없는 감정이 통하기 때문에 동생이 장자권을 찾아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런데 여기에 누가 협조해야 되느냐? 장자권을 뒤집어 놓은 게 여자예요, 여자. 어머니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리브가하고 동생 야곱하고 합해 가지고 장자권 빼앗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버지를 속여야 되고, 오빠 될 수 있는 사람, 남편을 속여야 돼요. 다 속여야 돼요. 아들 속이고, 남편 속이고, 다 속였지요? 3대를 속였지요? 속이는 것입니다. 거짓말 한 것이 어떻게 거룩한 성경에까지 기록됐느냐 이거예요. 거짓말 한 야곱이 어떻게 복을 받느냐 하는 문제, 이걸 무엇으로 답변하겠어요?

장자권을 찾아야 할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이 있으니 그걸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지 않고는 혈통을 가려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리브가와 하나 되어 아버지를 속이고 형님을 속여 가지고…. 그거 평면적으로 보면 하나님 대신하고, 자기 남편 대신하고, 자기 오빠 대신하고, 형님 대신한 거 아니예요? 이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거짓말 해 가지고 동생이 축복받고는 가서 21년 동안…. 하나님이 누굴 따라갔느냐면, 에서를 안 따라갔습니다. 여러분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야곱이 축복할 때 엇바꿔 했지요? 바꿔져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간들은 머리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머리 되고, 땅 위의 한 축이 될 수 있는 그 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땅 위에 있어서 왼쪽에 선 것과 같고 사탄은 바른쪽에 선 것같이 됐습니다. 이걸 대하게 되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사탄이, 왼쪽에 있던 하나님이 엑스(X) 돼 가지고 바른쪽으로 와야 된다구요. 역사를 고쳐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가 돼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그런 비법적인 행로가 하늘 앞에 전통적인 이런 하늘이 세울 수 있는 발판이 되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에서와 야곱의 장자권 복귀노정

여러분 성경을 보라구요.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배 가지고 기도하기를 `두 애기가 싸우는데 이게 어쩐 연고요?' 할 때, 하나님이 대답하기를 `네 복중에 두 민족이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복귀입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탄권을 제압할 수 있는 하늘 편 터전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시대에 사탄권이 그런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실체 장자와…. 실체 장자는 천사장입니다. 이놈의 자식! 얍복강에서 싸워 가지고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란 말을 얻은 것입니다. 이건 승리라는 말이라구요. 승리라는 말은 사람으로서 비로소 사탄세계 앞에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장자권을 복귀하고 영적 사탄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가정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뭔지 모르고 있지요?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가정 기반이 생겼으니 사탄세계가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 할 것이 틀림없으니까, 72가정을 거느리고 저 원수의 나라 애급을 찾아가는 거예요. 땅이 없습니다. 집시예요, 집시. 하늘이 집시가 되어서 애원하는 사실들을 기독교인들이 알아? 덮어 놓고 믿고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도둑놈들이지요.

그런 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일등이 됐을 것입니다. 이런 고생을 왜 해요? 고생해 가지고 누구한테 칭찬 하나 안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칠십이 넘도록 반대받았다구요. 요즘에는 우리 때가 오고 봄날이 돼 오고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동쪽 햇빛으로 드높이 등장할 수 있게 되니, 알고 보니 세상이 뒤집어져 가지고 천국이 돼 오니 돌아서게 돼 있지요.

가정 기반이 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착지를 했는데, 착지를 해 가지고 보니 고향 땅이 없어! 그래서 이방 나라에 가는 거예요, 이방 나라. 이방에서 찾아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서 다시 가나안 복귀 해야지요? 고향 찾아와야 돼요.

고향 찾아오는 데는 종족을 찾아 가지고 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60만을 거느려 가지고 가나안 7족을 중심삼은 고향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하나님을 절대 신봉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뭘 했느냐? 광야 40년 동안 먹지 못하고 굶주리고 살았으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거지 떼거리가 다 돼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와 보니까 가나안 7족은 농장이 없나, 양이 없나, 집이 없나, 부족함이 없이 잘산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이스라엘 아들딸들은 가나안 7족 아들딸과 결혼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라는 거예요. 430년 동안 전통으로서 갖추어진 모든 절개를 일시에 버리고 일대에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들과 피를 같이 해 가지고 혼합족을 만드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런 것이 전부 12지파를 중심삼고 북조 남조로서 나누어져 가지고 이스라엘 역사에 투쟁역사로 남아진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 운세가 한국에까지 이어져 남북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연이 있습니다.

베레스와 세라의 국가적 기준 복귀노정

그러니까 가정적 기반을 가졌으면 국가적 기반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까지 될 때에 비로소 이와 같은 놀음을 재판해 가지고 커야 된다구요. 가정 기준이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가정 가지고 국가로 가려면 국가와 싸우서 이겨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2천 년 동안 야곱 일족의 유다지파를 중심삼고…. 야곱의 아들이 유다지요? 유다를 중심삼고 뭘 했느냐? 며느리 다말하고 유다하고 관계를 맺지요? 거기서 낳은 것이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어떻게 그들이 유다지파의 조상이 되고 예수의 조상이 됐느냐 이거예요. 이거 성경 말씀입니다.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유대 나라 법으로 말하면 잡아 죽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다말이 위대했던 것은 하나님의 축복받은 그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고, 내 생명을 천 번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혈통을 남기겠다는 절개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장자인 자기 남편이 죽고, 그 밑 동생도 죽고, 셋째 동생은 애기니 종자를 받을래야 받을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 시아버지밖에 없으니 할 수 없이 그 기생의 몸을 해 가지고 시아버지가 농사 지으러 가는 길에서 유혹해 가지고 관계를 하고는 도장을 받고 양새끼를 받아 가지고 증거물로 간직한 것입니다. 그게 문제 될 것을 알고 말이에요. 해산 날이 다가오니까 동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당신의 며느리가 음란해서 애기를 뱄으니 문중에서 논의해 가지고 처치하자 할 때, 다말이 증거물을 내놓으면서 이 증거물의 주인이 이 애기의 아버지로 알라고 하니까 유다가 내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책임지고 해방해 준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해산하게 될 때 싸우는 거예요. 딱 복중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 때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니 `네 복중에는 두 민족이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그랬어요. 이게 뭐예요? 문총재 해석하는 방법이 아니면 풀려요? 내가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학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 두 애기가 어디서부터 싸우냐 이거예요. 야곱과 에서 때는 나와서 싸웠지만 이건 복중에서 뒤넘이쳐야 돼요. 복중에서 바꿔 놓아야 돼요. 복중에서 바꿔 놓지 않으면 그 어미 배에서부터 심어 놨던 것을 탕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라는 것은 뭐냐?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 때…. 그거 있지요? 창세기 38장을 보라구요. 자세히 있습니다. 형님 애기 손이 먼저 나오는데 거기에 빨간 실을 맸다구요. 이것이 끝날의 공산주의의 상징입니다. 잠깐 나왔다가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의 동생 권한을 전부 다 밟고 형님 노릇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는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동생이 복중에서 투쟁해서 복중에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뒤집어 놓았으니 그 혈통을 상속받은, 복중 전통을 이어받은 그 기준에서 국가적 차원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이 아닙니다. 악마의 세계가 국가 기준이니,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재차 정비된 주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역사와 더불어…. 그 환경이 가정적 기준은 됐지만 국가권은 안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하는 이걸 찾기 위한 그런 싸움 기준에서 전부 이길 수 있는 입장에 서라 이거예요.

마리아의 3대 심정권 복귀노정

여러분, 마리아가 정한 여인이오, 혼잡한 여인이오? 딱 마찬가지예요, 마리아가. 마리아가 복중에 애기를 뱄을 때 그 마리아를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했겠소, 어땠겠소? 형제들이 환영했겠소, 안 했겠소? 「안 했습니다.」 수작들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성신으로 잉태했다는 말은 식은 말이에요. 그때 성신으로 잉태했다면 누가 믿겠어요? 사생아지! 그 소문이 안 났을 것 같아요?

여러분, 성경에 보게 되면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부모와 함께 갔다가 사흘 동안 내버리고 돌아왔다 나중에 찾아가 가지고 `네가 여기 있느냐?' 할 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을 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반박했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예수 때문에 부부가 싸운 거예요. 부모가 돼 가지고 사흘씩이나 몰라볼 수 있어요? 요셉은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고, 예수는 의붓자식 취급한 요셉에 대해서 불만하고, 그래 가지고 싸웠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없지요. 그걸 왜 기록하겠노? 또 동생들은 예수더러 `형님은 예루살렘에 가서 나타나기를 바란다면서 왜 예루살렘에 안 가고, 집에 있소?' 하고 비난했겠소, 안 했겠소?

이런 걸 다 알고 봐야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알아요. 당신들이 신부라고 해 가지고 신랑 맞겠다 하지만, 신랑이 얼마나 비참한 배경에서 몸부림치고 역사시대에 어떤 길을 가고 있었다는 걸 알아야, 상대적 심정권이 되어야만 같이 합할 수도 있는 거요! 도둑놈 심보가 돼 가지고 동네방네 왕자님은 자기 신랑이라고 떠들고 다닌다고 해서 그렇게 돼요? 갖출 수 있는 절개와 전통적 내용이 전부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사연을 엮게 될 때 가능한 거지요. 과거 현재 미래를 서로가 엮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요.

자, 마리아를 보라구요. 마리아가 자기 아버지를 배반했어요. 남편을 배반했어요. 그게 오빠의 자리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일족을 다 배반했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혈족이니 자기 생명을 내놓고….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게 되리라.' 하니까 `난 남자를 알지 못하오.' 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을 알고는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런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돼 있지요?

기성교회에서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합니다.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낳았다고 써 있습니다. `세례 요한이 성신으로 난 것하고 예수가 성신으로 난 것하고 어떻게 달라?' 하고 물어 보라구요, 목사들한테. 주먹구구로 해 가지고 문총재가 무슨 이단이에요? 문총재가 전통입니다, 전통. 골수를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담판하고 예수님 성자들 다 거느려 가지고 대회의를 해서 결판 보고, 땅에 와서 지금 성자들 모아 가지고 결판 보지요? 오늘 세계적 종교 지도자 12지파의 장들을 데려다 놓고 결판 보는 거예요. 이미 통일해서 그 경서를, 하나의 경서를 만든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 다 잃어버리면 기성교회 어떡할 테예요? 누가 건져? 내가 경서를 만들고 젊은 사람들을 하늘나라 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출발을 모르는 인간, 끝을 모르는 인간은 그 과정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 원인과 결과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된 예수의 사명

그러니까 혈통을 맑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마리아를 중심삼고 비로소…. 다말이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를 통해 청산한 그 전통을 국가적 대표 앞에 마리아가 이어서, 다말 이상 생명을 각오하고 축복받은 혈통을 존중시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늘이 택해 세워 가지고, 예수가 복중에 있을 때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이 없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다말이 복중에서 다 청산지었기 때문에, 형제권 복귀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아 국가적 기준에 선 마리아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심정적 기반 위에 선 마리아에게 있어서는 마리아의 복중에 하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배게 될 때에 사탄이 자기와 관계를 맺어 그 아들딸을 참소할 수 없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태어나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가지고 태어났으니 독생자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 가운데서. 독생자 중에 독생자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지은 것이요, 마리아 몸을 통해 가지고 천신만고 돌고 돌아 가지고 명목상 독생자의 이름을 얻은 것인데 이게 하나님이에요? 뭐 예수가 하나님이에요? 아담만도 못한 걸!

잃어버린 아담 대신 하늘나라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아담을 짓고 나서 해와를 지었지요? 아담을 찾고 난 후에는 아담이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게 창조원칙입니다. 재창조라는 것은 이 땅 위에 여러분이 맞는 신랑 된, 메시아 되는 주님이 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신부를 찾아야 돼요, 신부. 신부 찾는데 어느 신부 찾아요? 세례 요한 가정에서 찾아야 됩니다.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 이게 다 인친간 아니예요? 가정에서 다 해먹어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증거했지만 나중에는 반대했지요? 예수더러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할 때는 언제고, 제자들이 `당신이 축복한 사람들을 예수가 전부 흡수합니다.' 할 때 어땠어요? 끝까지 예수를 못 세웠지요? 바로 증거했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그들이 예수의 12제자가 돼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가운데 그랬잖아요? 세례 요한을 대해서 그는 어떻게 되겠느냐고 묻게 될 때 천국은 힘 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이런 원한의 말씀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걸 모르고 덮어 놓고 믿는 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 말씀이 여러분을 심판해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혈통적인 기준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왕자적 권위, 장자권 권위,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로 이 땅에 태어났던 것이 메시아였어요. 그 메시아는 완성하지 못한 중심 주류사상인, 장자권과 참부모권과 왕권 완성을 위해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의 주인공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와서 땜 때워야 돼요. 그게 메시아 되는 예수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인데 잘못해서 독생녀를 잃어버렸으니 독생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 두 족속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갔을 때 마리아가 예수더러 술이 없다고 말한 데 대해서 `여인이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뇨?' 했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에미가 되었으면 자식이 서른이 넘도록 장가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텐데, 그것도 못하고 남의 잔치에 와서 무슨 수작이냐 이거예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성경을 보라구요. 그 배후에 이런 곡절의 검은 구름을 내놓고 태양이 내 앞에 떠올라?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재창조 과정이 그렇습니다. 주체와 대상을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러면 아까 말한 수놈 암놈 얘기로 돌아가자구요. 그거 얘기할까요, 그만둘까요? 나도 지금 힘들다구요. 몇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이렇게 얘기 안 하면 역사가 돌아가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에 남자 여자를 지었는데, 그 남자 여자가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겠어요? 「사랑입니다.」 이게 우주의 출발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이라는 칸셉을 먼저 세워 놓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실재가 먼저냐, 관념이 먼저냐? 할 때 관념이 먼저란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여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지식 때문에 생겨났어요, 돈 때문에 생겨났어요, 권력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 그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태어난 것이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 `과거가 후회막심하구만!' 그러겠어요? 오늘 현실에 `아이구, 세상살이 후회막심이다!' 그러겠어요? 앞날에 대해서 `나날이 찾아올 수 있는 미래의 세계는 암담하고 절망적이야!' 그러겠어요? 참사랑은 과거 현재 미래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랑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사랑의 모델을….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생각하면서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고 할 때에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맞지요? 거기에 변명하고 그러면 내가 목을 쳐버리면 좋겠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내 자신은 본래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을 이어받고 참다운 혈통을 가져야 할 나임이 틀림없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런 사랑의 존재, 결실적 존재, 대상적 존재가 안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고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돼 있고, 부부가 하나 안된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준, 통일의 기준은 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남북이 통일하고 세계가 통일한다고 해도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데 그게 무슨 상관 있어요? 평화의 기준, 남북통일의 기준은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게 하는 데서부터예요. 이것을 무엇 갖고 멈추게 하느냐? 국력 가지고 안돼요. 금력 갖고 안돼요. 지식력 갖고 안돼요. 권력 갖고 안됩니다. 오직 참사랑! 참사랑은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요. 그 사랑은 위하는 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생명 이상 투입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책임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대신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인 중에 진짜 하나님이 바라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17시간, 12시간의 이런 기도를 십년 가까운 세월 동안 했습니다. 이것을 전부 깨끗이 안 하면 인류가 망하기 때문에 이걸 전부, 내가 공식이 어떻다는 걸 전부, 어떤 과정을 거치고 단위를 거쳐 공식을 만들고 그걸 편성해서 가정과 사회 국가가 어떻게 가 가지고 세계 해방권을 이루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꾸며 놓아야 된다구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아담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사명을 하는 자가 온다면 그런 것을 전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의 아버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스승입니다. 다 가르쳐 줘야 돼요. 하늘땅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가르쳐 줘요. 그 다음에는 주인인데, 주인은 뭐냐면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은 의식이니 주체성이니 창조성이니 하는 것인데, 이런 상대적 조건 가지고 안돼요. 도둑놈 새끼 같으니라구. 내가 그 김일성을 살려 주려고 지금 사절단을 다섯 번이나 보냈구만.

이번에 워싱턴에서 김일성 친구 되는 국가 수상이나 대가리 되는 사람들 불러서 회합해 가지고 `문 열자!' 하는 놀음을 내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백악관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한 선두에 섰는데 기성교에선 발에다 활을 쏘고 창을 던져? 내가 한마디만 하면 젊은이들을 동원해서 하루저녁에 다 처단해 버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으니 이러고 있지요.

그래서 예수가 비로소 이 땅 위에 모든 여자의 자궁이 더럽혀진 그 터전을 가려 가지고 국가적 기준의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를 기반으로 해서 태어났으니, 유대 나라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류권 메시아권을 형성할 수 있는 부부를 이루어야지요? 예수가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이것이 아담 완성인데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그 황족을 다 잃어버렸으니…. 혼자 황족을 만들 수 있어요? 신부가 없으니 끝날에 신부를 얻기 위해서 다시 온다는 거 아니예요? 기독교 판국 전체가 나라니 뭣이니 전부 준비해 가지고 예수가 올 때 해방권을 가지고 일등 신부를 모셔서 일등 황족권이 될 수 있게끔, 접붙일 수 있는 모든 것을 맘대로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교파주의들, 교권주의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신부 맞게 해 줬어요? 뭐 일등 신부 되겠다고 욕심들은 많지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어떻게 죽었고 어떤 심정인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신부가 되나?

세계적으로 맞고 승리한 사람은 통일교회 문선생

그래서 2차 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영국은 섬나라요,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영국의 아들이에요. 불란서는 원수예요. 이 세 나라….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가정이 출발한 것을 사탄세계에서 뿌렸으니 그걸 거두어야 돼요. 하늘 편적 해와 되는 영국이 아들을 중심삼고 원수 되는 천사장 장자하고 직계 손을 품고 올라와 가지고 사탄 편을….

일본도 섬나라지요? 독일은 아담 같은 것입니다. 천하는 내 세계요, 세계에 태양이 둘이 있을 수 없다고 하고 나온 것입니다. 또 이태리는 불란서와 같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변절자라는 거예요, 천사장. 그와 같은 상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졌거든요. 그래서 이들이 진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천하통일을 한 것입니다.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이 해와는 아들딸을 품고 어디로 가느냐면 자기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주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오시는 메시아를. 그게 어디냐? 한국입니다. 한국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화여자대학 사건…. 이화여자대학교하고 연세대학교가 문총재를 받들었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오늘날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반대해 가지고…. 김활란이가, 환란받겠구만. 가 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 쫓아내 가지고 지금까지 뭐예요? 교수 14명, 한 6백 명을 전부 한꺼번에 도리탕해 가지고 지옥에 보내 버린 것입니다. 그래 놓고 문총재는 세상에 없는 악당으로 몰아친 것입니다. 내가 형무소에 가게 된 그때, 5대 장관이 합해 가지고 조사할 때 그런 일을 왜 했느냐며 별의별 소리 다 하고 손가락질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흘러갔다구요. 나만 남아 있는 거예요, 지금.

이제는 환고향입니다.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탕감해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을 알지 않으면 문총재가 살아 남지를 못해!

개인이 어떻게 가고, 가정이 어떻게 가고, 종족 세계가 어떻게 간다는 것을 알고, 사탄 전술을 알았기 때문에 살아 남았습니다. 쫓아내면 통일교회가 망할 줄 알았지요. 아닙니다. 천만에! 망하려면 시작도 하질 않아요.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 1976년 전세계가, 공산당이 미국과 합하고, 불교니 무슨 교니 하는 모든 종교가 합하고, 모든 나라도…. 그때는 내가 세계 137개 국에 선교사를 보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부 반대하라고 `푸─! 푸─!' 바람 불게 했습니다.

왜? 반대가 뭔지 알아요? 반대, 핍박이 나쁜 거 아닙니다. 핍박한 사람은 그 핍박한 비준만큼 잘못하면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핍박이라는 것은 원수의 소유를 상속받는 간접적 방법입니다. 친 녀석이 망하는 겁니다.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3차대전 사상전에서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한 가정에 있어서 두 아들이 있다 할 때, 장자가 무슨 박사가 되고 대통령이 됐다 해서 미진한 동생을 아무 까닭없이 치게 되면 그 박사 대통령은 꿀밤 먹어야 된다 그것입니다. 그렇지요? 먼저 친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망할 줄 알았는데,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예!」

오늘도 과학자대회를 하지만 20년 동안 그들을 시중했습니다. 알겠어요? 종교계만 하더라도 14년째가 돼요. 그들 종파들이 싸우는 것을 전부 통일하기 위해서 내가 부흥회 하고 모든 교단과의 교섭을 내가 해 줬습니다. 기성교는 내놓고 말이에요. 기성교회도 미국에서는 했지요. 한국이야 촌 골짜기의 정류소, 의자도 없는 시골의 정거장과 마찬가지지요.

미국은 전부 끝났지 않아요? 1979년에 신학계의 73개 교단이 모여서 통일교회 모가지 쳐버리자고 했는데, 학계세계에서 싸움해 가지고 완전히 손들게 만들어 항서를 받았다구요. 이번에 세계적인 대신학자인 니니안 스마트, 이 사람은 세계적인 유명한 신학자인데 이 신학자가 통일된 경서를 만들어 가지고 이번 대회 때 나한테 바친 것입니다. 기성교회 꼴통 잘됐구만. 자기들이 신과 같이 모시는 그 신학자가 레버런 문한테 통일경서(세계경전)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바치고 있다구요. 그거 신문에 나갈 거라. 그거 볼 때 `아구아구…!' 하겠구만. 이런 시대에 왔어요.

하나님 뜻을 알아야

예수를 중심삼고 핏줄을 하나님과 맞춰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 할 때에, 왕권을 세웠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면, 이스라엘 나라는 교회가 없고 나라만 있고, 기독교는 교회 형태는 남았지만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왜?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몸뚱이를 누가 가져갔느냐면 로마가 가져갔기 때문에 그 몸뚱이를 로마가 찾아야 돼요. 이것을 찾기 위해 기독교문명권은 예수가 피 흘린 거와 마찬가지로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서양으로 돌아서 거꾸로 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느냐? 유대 나라가 동양권입니다. 거기는 회회교도 없었어요, 그때는. 지금 회회교권이 12지파권입니다. 로마의 정치 풍토가 피폐한 그때에 예수를 중심삼고 모이기 시작했으면 12지파가 한꺼번에 모이고, 동양에서는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었는데 이런 동양 종교들도 합하는 것입니다. 저 서쪽은 태양신을 섬기는 사탄 같은 이런 강대국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예수 중심삼은 아시아권에서 통일천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망살이 뻗쳐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생산할 판도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영적 구원이에요, 영적 구원. 뜬구름같이 바람이 불면 밀리게 되는 것입니다. 땅의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 구교가 싸우고…. 구교가 나라 있었나? 구교 때에 교황청을 중심삼고 천하를 모두 통일할 수 있었지만 뜻은 몰랐습니다. 하나님 뜻을 몰랐다구요. 이태리를 중심삼고, 자기들 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다구요. 그게 아닙니다.

유대 나라 백성들이 예수를 죽인 것이 무엇 때문이냐? 예수가 오게 되면 자기 나라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할 줄 알았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와 똑같지요. 똑같아요. 왕권을 세워 가지고 딴 나라는 다 옥살박살할 줄 알았다구요.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은 유대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구름타고 공중에 올라가 혼인잔치 한다고 그러지요?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기독교를 희생시키고, 기독교만이 아니라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이 패들은 이스라엘처럼 망국지종의 비운을 피할 수 없는 날이 그들 앞에 도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천하 할 수 있는 미국과 미국 주권자와 미국 교회가 여기 와서 선교사를 시켜 가지고…. 그래서 선교사와 기성교회가 하나 됐고, 그 다음엔 전부 다 군정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문총재를 감옥에 넣는 놀음 하지 않았어요? 문총재가 누군 줄 알아?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났다 올라와 가지고 4천 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승리권을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그래, 오늘 말씀이 두익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그럼 두익사상이 뭐냐? 두익사상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못 이루었어요. 아시겠어요? 반대받았습니다. 머리가 없습니다. 그때 그 자체가 하나님은 왼쪽에 서고, 사탄이가 바른쪽에 선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역사과정에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이런 길을 걸어오면서,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가정서부터 나라까지 그렇게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 중심삼고 비로소 주인을 맞는 것입니다. 나라 주인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일족이 섰더라면 사탄세계는 없는 거예요. 그 하늘나라를 중심삼으면 그 나라를 칠 수 있는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로마는 자동적으로 준비된 모든 동양권 종교, 동양이 지금 종교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지 않아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 이것이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살아 있는 예수가…. 우익이 어딘지 알아요? 유대교입니다. 아시겠어요? 좌익이 되어야 할 것은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두 판이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싸우는데 왼편 강도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내려서 날 구해 달라' 했고, 오른편 강도는 옹호했지요? 세 강도가…. 하나는 바라바입니다. 이것이 역사상에 새로 심어졌기 때문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심어졌기 때문에 삶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과 물본주의, 유물사관으로 돼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권세계가 되어서 예수가 재림 부활할 수 있는 재림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예수가 살아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오른편 강도가 죽어서는 안됩니다.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왼편 강도 살리고, 그 다음엔 바라바권도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바라바. 바라바권이 지금 회회교라구요. 이스라엘을 통째로 점령했잖아요? 이것은 사탄 편적 종교를 대표하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이것을 상징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왜 미국에 간 줄 알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우익 대표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우익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의 방향을 내가 잡아 주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살게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좌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좌익도 살려 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해방을 위해 지금까지 수십 년 세월을…. 중공에 손댄 지 34년이 됐습니다. 34년 전부터 지하운동을 시작했어요. 소련에 손댄 지가 22년 됐어요. 위성국가라든가…. 수십 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이들을 요리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어요. 좌익을 살려 주고 우익을 살려 줘 가지고, 그 다음엔 회회교권을 살려 줘야 돼요. 그게 강도지요? 그 전부 지옥 가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권을…. 이번 8월까지 세 나라를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시리아, 예멘, 이집트의 회회교 최고 지도자, 그 나라의 로마 교황과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제일 가까운 측근자들 데려다가 40일 교육시켜 가지고 유대 나라가 자기들의 원수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됐어요. `기독교가 우리 원수가 아니구나!' 이걸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제1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 나라고, 제2 이스라엘 나라가 미국이고, 제3 이스라엘이 한국이 돼야 할 텐데, 제3 아담 자리에 선 그분은 제1 실수, 제2 실수를 다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의 해원성사, 아담의 해원성사를 다 해 가지고 승리권을 가져 가지고, 머리 없던 여기에 머리를 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의 축이 없는 세상에, 횡적으로 중요시하는 이 세상에 축을 세워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서게 될 때에 반대하는 게 없다구요. 오른편 강도도 돌아서고, 왼편 강도도 돌아서고, 그 다음에 바라바도 반대 못해요.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종교와 정치가 통일된 방향으로 가야

예수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수를 봤지요?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판도를 버리고 갈 때, 그 판도를 모슬렘이 가져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싸움하는 거예요. 이들을 화해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걸프 전쟁 때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갈라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한 사람이 여기 선 사람이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시리아를 통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반대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고르바초프에게 30분 전화한 사람이 나입니다.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서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길을 막아야 되는 것입니다.

걸프 전쟁이 잘못하면 종교 전쟁으로 연결되고, 인종 전쟁으로 번져 가지고 이 지구상 인구의 3분지 1이 전운에 쓰러진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비운의 역사를 43일, 4천3백 년 역사를 43년 싸움, 43일의 싸움으로써 전부 끝냈기 때문에, 이런 때를 대비해서 마음에서부터 출발한 이 세계적인 열매를 심은 것이 종교권이니 이 종교를 통일해야 되고, 이 몸뚱이가 정치권인데 언제나 몸뚱이인 정치권은 마음세계인 종교권을 쳐 왔습니다. 종교를 핍박한 것이 정치권이거든요. 마음이 얼마나 몸뚱이를 위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을 통일권에 몰아넣어야 되고 정치권을 통일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하나 될 수 있는 운세가 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온 지구성, 이 종교계와 정치계를 추방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평화의 세계를 가는데 방향이 둘이 되어선 안돼요. 정치의 방향, 종교의 방향이 통일된 방향이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종교가 지도해야 돼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마음적 종교권을 결성하는 것이 이번 27일에 벌어지는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거기에는 12종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기독교도 들어가 있지요. 그 다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수십 개국, 40개 국 이상의 나라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그 길을 모색하기 위한 출범을 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때를 맞은 이 기간에 문총재가 말한 이것은 역사의 모든 골수의 주류의 내용입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혈통 전환

그러면 어느 시대에 와 가지고 일이 해결되느냐? 문총재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겼던 좌익 우익과 삼파전이 벌어진 걸 비로소 여기서 부활할 수 있는 재림시대를 맞아 왔기 때문에, 아담 완성의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우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해방해 가지고 전부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서게 될 때, 반대가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세계의 학자들, 최고 종교 지도자, 최고 정치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이걸 돌려놓는데, 28일 뱅퀴트(만찬회)에서 이런 내용을 추려 가지고 얘기할 것입니다. 혈통 전환이 이렇게 어려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전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문총재가 뭐냐? 새로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생명의 씨를 이어받고 온 대표자가 참부모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메시아가 다시 와서 심어야 할 사명이라구요. 그럼 메시아의 사명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게끔 만민 앞에 전부 가르쳐 주는 것이요, 그 주류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인 것입니다. 비주류는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세상을 보게 되면 기성가정이 있습니다. 이건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요 중간은 뭐냐? 예수님이 약혼식만 했지, 결혼을 못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2천 년 동안 별의별 얄구스런 놀음을 다 했습니다. 신랑 신부 다시 만날 때까지 역사적 과정에 더럽혔던 그 모든 남녀들이 결혼을 이루지 못하고 사랑에 신음하며 살고 있다는 거예요. 3세는 뭐냐면 처녀 총각이에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 부모 되시는 분이 오셔야 되고, 이걸 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36가정이라는 것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그 다음에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아브라함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이렇게 3단계입니다. 이와 같이 통일교회 36가정의 세 형(形)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는 중간 패, 처녀 총각,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배경을 엮어 가지고 역사적 해결을 위한 주류사상, 조상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퍼질 수 있는 모든 주류를 다 갖추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가 반대하지 않는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이북에는….

사탄 편 재림형과 하늘 편 재림형

김일성이 누군지 알아요? 사탄 편 재림주입니다. 실체를 씌워 놓고 탕감해야 돼요. 죄 지었으면 죄 지은 사람이 죄 지은 것을 재현해 가지고 청산짓지요? 아시겠어요? 김일성이 누구라구? 40년 동안 붉은 왕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하고 싸움한 것입니다. 공산권하고 나하고의 싸움입니다. 김일성이가 제일 고약하지요? 자기를 아버지라 하지요? 그렇지요? 문총재를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이라고 합니다.」 참부모고, 저 쪽도 참부모라고 하지? 아버지가 둘입니다. 하나는 사탄 편적 악마를 대표한 재림형이요, 문총재는 하늘 편적 하나님을 대표한 재림형입니다.

그래 악마가, 이북과 공산권이 40년 동안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80퍼센트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75퍼센트 이상 점령한다 이거예요. 끝까지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쓰러져요. 그래서 누가 살려 주려 하느냐? 김일성이는 나를 죽이려 했다구요. 1987년 고르비하고 김일성이 하고 짜 가지고 문총재를 암살하기 위해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보냈는데 그게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 가지고 조사하던 것이 아직까지 안 끝났습니다. 그런 판국인데 소련 고르비를 살려 주겠다고 그 와중에 생명을 걸고 찾아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예요, 형제. 알고 보니 형제지간입니다.

그런 하늘의 사랑을 거기에 심어 놓게 되면 이걸 뽑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뽑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 알겠지만, 그때 연설문은 고르비 찬양하는 말 하나도 없었습니다. 소련을 근본적으로 발가벗긴 것입니다. `고르비 네 자신이 회개하고 문총재 권고의 말을 들으면 살고, 안 들으면 망한다!' 한 것입니다. 똑바로 해라 이거예요.

그때 내가 기념으로 준 물건이 시계였는데, 네가 어려울 때는 이 시계를 붙들고 `하나님, 문총재가 말하기를 이 시계를 보고 말하면 모든 어려움이 녹는다 했기 때문에 나 믿고 합니다.' 하면 문제없다고 얘기했습니다. 아마 이번 3일 기간이 그런 기간이었을 겁니다. (박수) 그러니까 담대하고 강하라는 것입니다. `담대하고 강하게,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해야 돼!' 그런 편지 받고, 지금 왔다갔다하는 판인데 얼마나 고맙겠노! 그러니 그 부하 사법위원장이 `문총재에게 편지 써야 됩니다.' 하니까 `쓰고 말고!' 이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편지를 볼 때는 빨간색 줄을 치면서 읽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 목사들은 문총재가 고르비 만난 것이, 사진 가짜 찍어다가 선전한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 선전 했지요? 그러니 유황불 벼락을 누가 맞아야 되겠어? 기가 차다구요. (웃음)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문총재를 중심삼고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정부 졸개들 알아들으라구요. 알아들으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날은 전부가 돌아가는 날입니다. 마지막 주일입니다. 8월달까지 모든 걸 끝냈습니다. 모든 건 하나님 편으로…. 영계와 육계가 까꿀잡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가 무당들을 통하든가 영통하는 패, 별의별 점쟁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을 다 이용해먹었습니다. 앞으로 그거 안됩니다. 땅의 인간들이 영계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데서도 그런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이구, 문총재 말은 거짓말이 하나도 없구만! 요것만은 안 맞을 줄 알았더니 그것까지 맞는구나! 아─! 과연 선생님이 참부모로구나!'라고 했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내가 말한 것은 다 이루어집니다. 아시겠어요? 기성교회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들딸, 2세들, 다 없잖아? 공산당에 다 빼앗기지 않았어, 공산당한테?

김일성이한테 내가 지금 [노동신문]을 통해 가지고 `남한에 있는 모든 지하운동 하는 사람들도 오늘서부터 문총재 사상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나 김일성은 손바닥 만한 이북 땅에서 주체사상을 부르짖었지만, 알고 보니 문총재는 민주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고 천하통일할 수 있는 안팎의 종교권 정치권을 다 수습한 그 힘의 배경이 대단한 아버지 되시니, 그 큰아버지를 따라가야 할 것이 나로서 가르칠 도리다!' 하고 발표하게 해 가지고…. 「아멘!」 (박수) 그러면 간단한 것입니다.

북한을 살리기 위한 제안

그래, 내가 지금 제안한 것이 뭔지 알아요? 이북 사람 불쌍해요. 내가 잘 알아요. 밥 먹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이, `정치회담은 얼마든지 해라. 정치회담 계속해라. 네가 죽기 전에는 못한다는 것을 안다. 너하고 김정일, 둘이 죽기 전에는 못하는 걸 알아.' 지금까지 남한을 대해 가지고 자기 수법대로 다 했지만 하늘이 안된다구요. 몰아내는 것입니다. 유엔 가입하지요, 이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를…. 지금 이북 사람은 배고파 죽게 됐습니다. 밥 먹여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1천만 명 있습니다. 여기 정부에 있는 사람 있으면 가서 선전하라구, 이 말. 내가 지금 북한 소식을 안 받았기 때문에 정부와 절충 못해요.

무엇을 제안했느냐? 남한에 1천만이 내려와 있습니다. 피난살이 하면서 그저 돈 없어서 천대받고, 얼마나 서럽다는 걸 알아 가지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돈 벌어서 돈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 한판 차릴 수 있는 돈을 다 예금하고 있습니다. 많은 산업분야에 손을 댔습니다. 남한에서 1천만이 가진 공장들을, 전부 다 이북 고향 돌아가서 성공해 가지고 돌아왔다는 걸, 자기가 죽기 전에 돌아가서 그거 보여 주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 동료들은 다 죽었지만 조카, 자기 사촌들은, 자기 후손들은 남아 있거든요. 그들 중심삼아 가지고 성공했던 그런 것을 자랑하고 고향 땅에 묻히고 싶은 것이 그들의 일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안한 것이 단위 공장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한테 제안한 것이 1천만…. 개성에서부터 애기봉이 8백 미터밖에 안됩니다. 이건 눈앞에서 한강을 왔다갔다 건너다니더라도…. 도강작전을 위해 한강에 다리 놓는 것은 45분이면 내가 탱크로 건너갈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1시간 내에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들 거고 말이에요, 굴을 파려면 그건 뭐 한 달 이내에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문명의 이기(利器)를 이용하면 쉬운 것입니다. 이래 놓고 전부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거기에 가 가지고 1천 곳 내지 3천 곳이라도 좋아요. 단위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1백 명 이상 하지 말라 이거예요. 수두룩히 만들어 가지고 남한 공장들보다 10배를 생산할 수 있는 요원만 기르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 1백 명씩 고향 땅에 불러다가 자기 조카들 친척들까지, 딱 준비해 가지고 기술도 해 놓고 그냥 그대로 고향에 가서 전부 다 짓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산하는 것은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연결되는 것이 있지만 더 크게 생산한 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건 내가 책임질게요. 중공하고 소련에 팔 수 있는 길이 열어 준다 이거예요. 팬다 프로젝트에 따라 자동차 부품과 너희 나라에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다 이양해 준다 이거예요. 그런 실력을 갖고 있다구요.

한국의 국방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 탱크를 만들고, 총을 만들고 하는 걸 누가 다 가르쳐 줬게? 내가 미국에 갈 때, 105밀리 포의 강선을 치는 제일 어려운 그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간 것입니다. 뭐 현대니 대우니 전부 강선을 못 치고 있었는데 우리가 쳐 준 거예요. 자기들은 전부 남의 등쳐먹지만, `우리가 공장 세우는 게 돈 벌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나라 살려 주기 위해서지요.' 이런 것입니다.

나 지금까지 34년 되지만 한푼도 돈 받아 쓴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투입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려요. 적자 적자 하고 잊어버려요. 그러나 때가 올 때는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젠 때가 왔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교섭도 해야 되겠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 되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에 돼

이번에 내가 워싱턴을 떠나면서 미국 조야를 한번 들었다 놓은 거예요. 문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도 문총재 맘대로 하고, 사장도 맘대로 한다는 걸 알았지요. 눈이 번쩍 뜨였을 것입니다. 간부들 데려다가 알래스카에서 수련시키면서 `이 자식들, 뭐야! 주인 몰라 보는 그거 개새끼지 뭐야?' 이래 가지고 눈이 시퍼런 녀석들, 잘났다는 녀석들 배통을 차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돌려보냈습니다. 다음에 갈 때, 이놈의 자식들, 이사들 뭐 안되겠다구요. 교육 체제를 잡아 가지고 방망이를 쥐고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내가 회초리를 쥐면 무섭다구요. 학생들은 회초리가 무섭지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의 자리에서 호령을 해야 돼요.

그래, 여기 교수들도 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들, 전직 장관, 대통령 해먹던 사람, 그런 늙은이들 모아 놓고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이놈의 영감들 뭘 큰 소리야! 학박사면 다야? 여러분들이 문총재 제자 같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길렀어?' 어림도 없습니다. 여기 졸개새끼들 모였는데, 만일 선생님이 죽자 하면 죽을 자신들 있어? 손 들어 봐! 「예!」 잘생겼구만! (웃음) 그렇지만 죽을 자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나? (웃음) 죽을 자리를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발 불고 북치고 놀 자리밖에 없지요.

자, 이래서 이번 대회를 끝내고 29일날은 또 여길 떠나야 돼요. 알래스카에 가서 일본의 제2 패들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일본도 대변혁을 이루어 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본 정부를 밀어대는 이런 싸움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숨가쁜 싸움을 하는 문총재를 기성교회가 앞에 놓고 발을 찢고 길을 막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이제는 회개할 때가 왔다는 걸 통고해요. 아시겠어요? 「예!」

기독교하고 나하고 손잡으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입니다. 순식간이예요. 저들이 조직을 모릅니다.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1년 반 동안에 대통령 만들었어요, 맨손 가지고. 나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대한민국과 싸웠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다 구사리 됐습니다. 기성교회마저 싹쓸이 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형님들이야, 그게?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야곱이 돌아올 때 형님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가 21년 동안 수고한 것을 형님을 위해서 다 바치려고 그랬던 거와 마찬가지로 위하는 사람이 전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뭐냐면 같은 실력, 같은 환경에서 아무리 얼굴이 잘났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한 가지 흠을 누가 더 가졌느냐, 그 흠 한 가지가 더 있는 사람이, 남보다 눈알 하나가 빠졌다면 그 하나 가지고 애국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공적인 입장에서 누가 많이 매맞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주인이 되는 법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고, 핍박받으며 말없이 간다고 해서 그냥 사라지는 무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강하고 담대할지어다! 「아멘!」 (박수)

세계축복을 고향에 갖다 심어라

이래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전통의 줄기를 비로소 여기서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아버지 노릇 해야 되고, 선생님 노릇 해야 되고, 주인 노릇 해서 나라의 아버지를 키워 가라는 거예요. 자기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 아닙니다.

나 대통령 키웠습니다. 전두환이가 나 때문에 대통령 해먹었어요. 노서방도 그렇고. 가 물어 보라구요. 내가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오늘 대학교 교수들을 내가 키워 나오고 있어요. 전국에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2천2백 명 있는데, 2천 명 이상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했습니다. 이제 교수들 세 사람씩 데려다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 자기 아들딸 거기에 안 보냈겠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들어가서 강의 한번만 하면, 일주일만 강의 한번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말해도 안 통합니다. 목사 말 안 통합니다. 그렇게 허무맹랑한 그 말을 누가 들어? 통일교회는 이론적인 말이요, 세계관이 뚜렷한데. 달리면 벌써 백두산이 아니라 히말라야 산정에서부터 저 태평양 하와이 섬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깊은 데 가서 낚싯대를 드리워 가지고, 위에는 눈이 있고 가운데는 푸른 동산 봄절기를 맞이해 가지고 바다에는 낚시를 할 수 있는 그 맛을 강태공의 낚시에 비하겠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판도를 걸어 가지고 지금 하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건 출세길이 훤하게 보이는데, 아들딸들 망살 뻗게끔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는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을 430년 만에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문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탕감노정에 있어서 세계적 모든 반대의 환경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우익 축복, 공산권 축복, 바라바 세계축복을 가져 가지고 어디에 갖다 심어야 되느냐 하면 고향에 갖다 심어야 돼요. 고향이 뭣이 돼야 되느냐? 고향의 집이 뭣이 돼야 되느냐 하면, 아담 가정과 같이 하늘나라의 주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이 되어서, 이게 지나가는 거기서부터 천국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서부터 이 세계는 전부 다 재탕해야 됩니다. 여과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정수작업을 해야 돼요. 저쪽 넘어서부터, 저쪽 넘어간 사람은 뭐냐면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본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 본부가 없다구요. 본부 필요 없습니다. 군 필요 없습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단계. 가정, 그 다음에 반, 그 다음은 뭐예요? 통인가? 그 통을 중심삼고 대표가 열두 가정이 되면 그것이 반이 되어 가지고 반·통·동,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3단계. 지금은 뭐냐면 통반격파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도 지금 고향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래서 새로이 돌아가서 뭐냐면 이스라엘 나라가 가나안 복귀해서 40년 이후에 가나안 7족을 다 자연굴복시킨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나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여기 정보기관에 있는 사람들 그거 자꾸 묻지 말라구요. 왕권 기반이 나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부터입니다. 아담 자체는 개인이지만 왕이야! 왕의 왕 아니예요? 제1 왕이지요. 제1 조상이고, 제1 장자권입니다. 장자권 복귀란 말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뭐냐? 부모권 복귀, 그 다음 뭐? 왕권 복귀. 왕권 복귀라면 기성교인들은 `왕권 복귀라면 대한민국 말아 먹는다는 말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왕권 복귀한 가정 기준을 갖지 않고는 왕권 복귀한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한테 돌아간다

그래, 문총재가 이미 다 이겼다구요. 개인적으로 해방, 가정적으로 해방,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해방, 이젠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국가 기준과….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축이 생겼는데 개인은 점이고, 가정이 다음이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입니다.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한테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축입니다. 하나님이 요 자리에서…. 전부 다 돌아가는데 지금 문총재는 천주에서부터 세계, 세계에서부터 나라, 나라에서부터 민족, 민족에서부터 종족, 종족에서부터 가정, 가정에서부터 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거기에는 뭐냐면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전부 연결돼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구형이 되거든요. 이것이 비스듬히 서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 축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돼요. 동서가 연결되려면 무엇 갖고 연결돼야 하느냐?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 아니예요? 아시겠소? 본래 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 부모요, 하나님은 종적 부모입니다. 하나님, 창조주는 뭐냐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이어받아서 연결돼야 할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양심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나예요. 아시겠어요? 몸뚱이는 뭐냐면 그 종적 앞에 90도로 딱 맞출 수 있는 횡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우치지 않아요.

미국을 가서도 미국 국민을 자기 아들딸같이 대하려고 그러고, 또 동양 끝에 오게 되면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북경에서는 북경 사람을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횡적인 90각도에 있어서 산이 있어선 안돼요. 수평선이예요, 수평선. 수평선권에 구형이 연결되어 가지고 감싸 준다는 것입니다.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돌아갈 길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뿌린 것을 세계적으로 거둘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는 문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이 원수의 나라 미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미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이 열리게 되면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전부 동양에 와 살려 하고, 동양 사람은 서양에 가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날이 불원간에 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교체결혼이 필요할 때다 이거예요. 일본이 우리 한국하고 원수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으로 뿌려 놓은 것을 전세계적으로 거둘 때가 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잘못 심었으니, 해와와 아담이 잘못돼 가지고 전부 씨를 뿌려 놨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와서는 나라에서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태리가, 지금까지 교황청을 중심한 이태리가 남자 궁입니다. 독일이 중심이 아니고, 불란서가 중심이 아니고, 영국이 중심이 아니예요. 천년 이상의 문화의 배경을 지니고 있는 곳은 이태리입니다. 법이 변치 않아요. 왜 그러냐? 이태리는 남자 대신, 지중해권은 여자 대신입니다. 이것이 딱 뭐냐면…. 이런 얘기는 모르겠구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본연적 기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환경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서양에서 교황청이 천하통일 할 수 있는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동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섬나라 중심삼고 영국이 그 일을 못했기 때문에 비로소 대륙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그와 반대로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오는 데 있어서 일본 나라가 영국 대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국문화를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래서 앞으로 아시아로 찾아올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해서 한국이 4천 년 동안 탕감한 것을 40년 동안 막아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려 한 거예요. 그래서 한민족에게 40년 압정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의 재간 있고 머리 좋은 사람들을 다 잡아죽이려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하늘이 용허하질 않아. 문총재가 거기서 태어난 거예요, 40년 동안에. 문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해와의 자식이 가인 아벨인데, 미국이 아벨이고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 원수거든요. 돌아와서 문총재 품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아담한테 품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적 기준에서, 이것은 국가적 기준이 아니고 개인적, 가정적 기준에서 뿌렸던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하늘 편으로 수확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이것이 하늘나라의 과수원이 돼 있다구요. 과수원이 돼 있으니 올바른 사랑의 씨를 비로소 그 아버지로부터 재차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로 분배받지 않고는 새로운 천국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그렇게 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우익 좌익이 시작한 것이, 가정에서부터 시작한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오는 거예요. 유대교가 오른쪽,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왼쪽이 되어 하나 됐더라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품안에서 아들딸이 번식했으면 로마 교황청은 오늘날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몇 백 파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들딸 중심삼은 만세일계로 말미암아 벌써 세계 통일한지 오래 됐다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할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예수 죽인 죄입니다.

하늘나라 전통을 이어받는 민족을 편성하기 위한 게 국제결혼식

이와 같은 운세가 오늘 기독교에 또 다시 찾아오니, 구름 타고…. 그때도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그랬기 때문에 예수 앞에 물어 보기를 `당신이 메시아라면 엘리야는 왜 안 왔소?' 그랬지요? 제자들은 그가 누구를 가리키는지 다 알고 있었어요. 세례 요한을 가리키는 그런 말도 다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때도 구름 타고 온다고 믿다가 다 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구름 타고 온다는 기독교에 망살이 뻗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을 희생시키는, 기독교 대표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제물 삼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제물 삼고 미국을 제물 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통일천하의 때를 맞이하는데, 그 제단에 누가 와서 제주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문총재가 제주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독교가 우익이고, 미국 나라가 좌익이 되고, 문총재가 제주로서 머리가 돼 가지고 돌아갔으면 통일천하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안됐기 때문에 다시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개인적 가인 아벨의 머리 투쟁을 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 중심삼고 수습하니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사탄 편으로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종족 편성하기 위한, 민족 편성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식이란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들은 그 나라와 달라!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통일교회는 앞으로 누가 말아먹지 못해요. 왜? 이런 전통적 내용에 의해 하늘나라의 주류가 무엇인지 알고 방계류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 때문에 망할래야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남아 있는 한 망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왕위 계승자가 없으면 왕족세계에서 찾아다가 왕 만들지요? 한국이 장손을 귀하게 여기는 건 5천 년 역사의 수난길에서 하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입니다.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남겨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민족은 한국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문총재 같은 사람이 태어난 것도 전통적인 역사 배경과 흡사하게 맞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

고생한 사람이 고생한 사정을 알지요? 그렇지요? 「예.」 과부가 과부 신세 안다고 안 그래? 홀애비가 홀애비 신세 알고. 하나님도 외로운 하나님이니 외로운 민족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정 보따리를 털어놓고 의논하기 위해선 개인적 의논, 가정적 의논, 국가적 의논, 세계적 의논, 만국의 의논을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귓속말로 가르쳐 줄 성싶다고 우리 인간 사정을 통해서도 결론 내릴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언제 한번 웃어 봤겠어? 답변해 보라구요. 「지금은 참부모님이 계시니까….」 쌍것! 요즘에 참부모란 말을 했더니, 그저 옛날에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참부모! 참부모!' 하니까 귀가 듣기 싫어요. 에미 애비가 한 번 가르쳐 줬으면 됐지, 에미 애비가 매일 그러나? 「참부모님을 많이 불러야지요.」 그건 자기들이나 그렇지. 나 듣는 데는 한 번 가르치면 됐지, 열 번 가르쳐 달라는 말이야?

참부모란 말이 귀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계시니 참생명과 참혈통이 벌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가 여기서 부식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여기에만이 소망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라구요.

세계 통일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나로부터

오늘 제목이 뭔가요? 「`세계 통일과 두익사상 하나님사상'입니다.」 세계 통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로부터! 나로부터! `나'는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로부터! 우리 가정으로부터! 이겁니다. 이것 못 가지면 세계 통일은 안됩니다. 그럴 수 있는 문총재로부터 그것이 엮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인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종대뿌리가 생겨났습니다. 알겠어요? 종대줄기가 생겨났습니다. 종대순이 생겨났습니다. 이제는 세상 만국이 뿌리 뻗을 수 있는 큰 종대뿌리, 수많은 나라에 뿌리를 박고 굵은 줄기가 나와 가지고 하늘에 솟구쳐 가지고 순이 딱 나와서…. 그 나무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순이 하나밖에 안 보여요.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안 죽었습니다.」 그런데 가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사명을 중심삼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개척 당시 120명 전도하라고 하면서 그것이 제2 고향이라고 말해 가지고 파송한 적이 있는데, 그런 사람 손 들어 봐. 하나도 없어? 120명이 너희들 제2 고향이라고 말했지?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거 실패했습니다.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문선생님 말만 남았지, 못 이루었습니다. 그거 가서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홈 처치예요. 친척 중심삼고 360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남자 여자 합해서 720가정을 홈 처치라고 했지요? 「예. 」 그거 다 했어? 물론 한두 사람이 했지요. 세계적이 아닙니다. 그것도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탕감법에 의해 하려면 환경에 있어서는 주체와 대상이 설정돼 하나 돼 가지고 대응세계에 관계를 맺어야 돼요, 이게. 이것이 주체가 돼 가지고 대응세계에 주체를 모신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더 큰 것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데서 발전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요것이 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

세상이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탕감법이란 게 뭐냐? 개인탕감을 보면, 자기 중심삼고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개인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통일시켰다고 할 수 있게끔 기도를 올리게 되면, 영원히 여러분 일족에서 그 탕감기준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말이 하늘 앞에 생명을 중심삼고 이 일을 기반 닦은 것은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남기를 바래 가지고 이룬 것입니다. 그걸 위해 하늘 앞에 기도하고 싸워 가지고 간판 붙이고 책임을 지고 나갔던 그 기준은 역사의 누구도 못 무너뜨려요. 사탄도 무너뜨리지 못해요. 그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 위에 종족적 기반을 통해서 국가적 기반의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연결됐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가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어떻게 돼야 했느냐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요셉 족속하고 세례 요한 족속이, 요셉 족속은 내적이니까 아벨이고 외적 되는 사가랴 가정은 가인인데, 이 둘이 하나 돼야 돼요. 둘이 부모 될 수 있는 예수 앞에 절대 하나 되어서 그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지고 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면, 가정도 내 것 아니요, 남편도 내 것 아니요, 부인도 내 것 아니요, 아들딸도 내 것 아니요, 재산도 내 것 아니요, 일족도 내 것 아니요, 다 당신 것이다 이겁니다.

끝날에는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

그래, 끝날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만국을 통일한 것은 그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되고 사탄 소유가 됐으니, 소유권 이전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 돌아갔기 때문에 그걸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종적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이 3단계로 내려왔는데, 이 3단계 내려온 것을 종적으로 탕감하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무엇에 해당하느냐 하면 여러분의 물질에 해당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신약시대는 아들이 희생한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이 희생했는데, 그것은 아들이 올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이 와서 희생한 것은 부모가 올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통일교회 문선생이 와서 사십 평생, 칠십 평생을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오지 않은 것은 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핍박을 받고 지금까지 생애를 거쳐온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을 대표한 통일교회 기준이 섰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신 여러분 가정은 부부가 자기 소유가 아닙니다. 또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소속한 만물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소유는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인이 돼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아무 때나 있는 게 아니라 한 때, 끝날에 돌아갈 그때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돈이 좋았으면 돈이 원수요, 남편 앞에 중독자가 됐으면 남편이 원수요, 아내 앞에 그러면 아내가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의 남자나 여자는 전부 다 두 남자 두 여자 이상을 접하게 돼 있습니다.

주인이라고 정할 수 없는 그런 환경에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에 가게 되면 색시들 바꿔 자기 위한 운동이 나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돌아가기 쉽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걸 다 알아야 세상만사 요지경을 전부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훤하니 알고 살아야 답답하지 않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대로 살지도 못해요. 보라구, 말이 얼마나 빠른가. 말 빠른 사람이 성격이 급하고, 성격 급한 사람이 분석력이 예리하다 이거예요. 말 빠른 사람 중에 머리 나쁜 사람이 없다구요. 대개 사기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정말이라구요. 사기형 소질이 많으니 사탄 왕을 녹여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날 잡아서 하나님이 잘 써먹는 거지요.

참부모님을 교육의 재료로 써라

「참부모님 존영을 120집에 걸라고 하셨는데, 돈을 7천 원씩을 받으라고…. (어느 여자 식구)」 돈 받아야 돼요. 왜 그러냐면 사탄세계에서도 부모 사진 걸지요? 끝날이 왔으니 하늘 부모를 모시고 교육의 자료로 쓰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유명하거든요. 나라를 위한 애국자란 말은 다 인정해야지, 기성교회 목사더라도. 가 물어 보라구요. 애국자입니다. 또 내가 한 공적에는 천하가 다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진을 건 이상 저 분 앞에 있어서 부처끼리 싸움도 함부로 못해! 문총재의 가르침이 뭔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앞에서도 교육을 하지, `야 야, 저 문선생 앞에선 안돼!' 자기 부모 사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와서 조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상들이 와서 그 집을 모실 수 있는 제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새벽 3시가 되면 자기들은 자지만 일가 주변의 사탄 악마를 모두 쫓아내는 거예요.

또 깃발 달라고 했지요? 사진 붙이고, 깃발 달면 다 끝난 거 아니야? 방안에 선생님 사진 붙이고, 통일교회 깃발 달면 그거 하늘나라의 권속이오, 사탄세계의 권속이오? 「하늘나라 권속입니다.」 하늘나라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권속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깃발 다는 것에 대해 저주하다가 벼락 맞은 사람 많잖아요? 참 신기하지요. 선생님을 손가락질하다 손에 병나 가지고 이렇게 들고 며칠 밤을 기도하고 회개하고야 낫는 그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왜? 천운이 찾아오는데 개인 운세로 막을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길입니다, 이게. 운명적인 길은 동서남북을 엇바꿔 가지고 대할 수 있지만, 숙명 길은 상하는 상하고 좌우는 좌우입니다. 바꿀 수 없어!

그래서 사진 붙이라는 말은 대한민국에 때가 와서 참부모님이….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는 거짓 부모로 인연됐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면 횡적으로 접붙이기가 쉬워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돌아와 가지고, 이쪽 편으로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래, 내가 사랑의 마음을, 만민 구도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니 얼마나 복이야! 말 안 들으면 욕을 해서라도 붙이게 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 안 줘도 그냥 붙여 줍니까?」 그냥 주려면 주고, 돈 받고 주려면 받고 주고 마음대로 해. 괜찮아. 왜 그런 걸 물어 보노? 돈 받으라구! 「안 받아도 괜찮지요?」 그건 나 모르겠습니다. (웃음)

모세의 지팡이를 바라본 사람은 다 살았어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깃발을 바라봐 가지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고, 사진 보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면 산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란

그래서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 대이동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울에 있든가 어디에 있든가 환고향해야 돼요. 환고향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란 뭐냐면 탕감의 가인 아벨 길이 전부 다 무너졌으니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없기 때문에, 이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문총재를 알거든요.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우고, 자기는 예수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 나라와 통할 수 있는 기준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제일 종대뿌리로부터 종대줄기, 종대순이 있는데 지금 봄이 되었으니 가지가 세계적으로 이제 싹이 돋기 시작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 배치예요. 어디 배치하느냐면 자기 고향입니다.

지금까지 자기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에 접붙일 길이 없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고향은 정주지만 여러분의 고향은 정주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고향이 고향 되기 위해선 여러분 부모가 하늘나라의 조상의 자리에서 남아졌다는 그런 간판을 붙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향 땅을 하늘나라 땅으로 흡수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란 것은 뭐냐? 자기 멋대로 타락했지만…. 이 타락한 부모는 본래 제2대 3대거든요. 1대가 병이 났으니 고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예수의 모든 것, 재림주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책임을 둘이 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부모들을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간단해요. 3대가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이게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경배해야 돼요. 그런 법이 있어요?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3대가 경배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그 셋이 경배하면 아벨한테 다 굴복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아벨이 형제 가운데 왼쪽에 서 있는 하늘 편인데 여기서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굴복하면 3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굴복한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소생 장성권을 지배하던 기반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니 사탄은 거기서 추방을 당하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3대가 굴복한다는 얘기 알겠어요, 3대?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이 3대가 장자권을 역사를 통해서 맞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뜻을 망쳐 왔다는 것입니다.

타위적인 생활로 참사랑을 번식하라

그래, 끝날에는 자위적인 주의는 하늘나라의 뜻을 망칠 수 있는 놀음이 됐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전부…. 아담이 자기 중심삼고 첫사랑 했지요? 사랑 때문에 천지를 파괴한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중심삼고 오늘날 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 가을절기가 되게 되면 청년 남녀들이 자기 중심삼고 사랑의 윤리를 도처에서 파괴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사탄세계가 멸망의 종착점이 가까운 줄 알지어다!

그 위에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담배를 먹거나 술을 먹거나 중독되는 모든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건 사랑과, 남녀 관계와 직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담배나 술이나 전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취하게 하는 이런 모든 중독작용은 사탄 무기가 돼 가지고 사탄이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상가정 전체를 파괴시키는 행동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하나님도 별 수 있나? 허허! 당신의 창조이상 이루시죠.' 하며 곁눈으로 하늘을 비웃으려고 하는 사탄의 판도를 내가 도말해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80퍼센트가 다 그런 패들입니다. 히피, 이피, 이런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음란한 행동을 하면 앞으로 오차로 찢어 죽이는 것보다도 더한, 이제는 육차…. 돌로 때려죽이는 것 이상의 벌이 옵니다. 그런 혈족을 하나님은 다시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타위적인 것이 아니면 반대야! 하나님이 타위적인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투입, 투입, 투입해 가지고 참사랑을 번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커버하고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원수로서 발길로 차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사랑으로써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내가 수단, 술수를 쓰려면 누구한테 지지 않지요. 그렇지만 그걸 알았기 때문에 참아 온 것입니다. 아이구, 불같은 성격에 지금까지 40년 참자니 오죽했겠나? 하나님이 나보다 더할 텐데 오죽했겠나?

그래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하나님을 위로하지, `나 감옥 들어왔소. 나 나가게 해주소.' 그런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피를 토하는 자리에 들어가도 `하나님, 걱정 마소. 내 길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습니다.' 이런 전통을 세워 나왔다구요. 일신의 간과 콩팥에 화살이 날아와 꽂혀도 나 그 화살을 뽑고 나서 경배하고 쓰러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부모님의 고향 땅을 위해서 전진적인 사상을 남겨 주고 후대에 이 민족이 이 길을 찾아 가지고 우리 고향에 가서 만세하고 경배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라고, 6천만 어느 누구 한 사람 찾아가지 않는 사람이 없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이라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라

오늘 모인 통일교회 여러분들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고향으로 가야 됩니다.」 왜? 하늘나라의 영토가 없습니다. 만국에 있는 모든 자기 태어난 그 집을, 그곳을 하늘의 고향 땅으로 접붙이게 하려니, 그 부모가 하늘나라의 혈족이란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이 천하의 땅과 사탄 권속, 모든 걸 점령할 수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모든 이념이란 것은….

참 사탄세계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통일산업이든 어떤 회사든, 축복가정, 또 축복받으려고 하는 사람 전부 다 돌아가야 돼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피난민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피난생활 했습니다.

선생님은 태산준령을, 세계적인 히말라야 산정 같은 담을 앞에 놓고 피난생활을 해 가지고 그걸 개척하기 위해 이 몸으로써 이 돌을 구멍 뚫어 나왔습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평야가 돼 있습니다. 자기가 살 수 있는 집들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자기만 노력하면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제 보따리 짐 지고 전부 고향에 가야 돼요.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가 보따리 짐 지지 않았어요? 보따리 짐도 없었지, 그때는. 안 그래요? 일가로부터 일국을 편성하고 세계 조국을 편성해야 할 사명을 지고 하나님의 소명 앞에 엄숙한 생애를 거쳐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고향 땅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 땅에 돌아가 가지고 일족의 배후를 …. 선생님은 그걸 못 갖췄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친척이 있지만 내가 원리 말씀을 못 전했습니다. 원리 말씀은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 세계에 먼저 가르쳐 주고 자기 고향에는 나중에 만민과 더불어 와 가지고, 내가 가르친 만민의 말단 식구가 와 가지고 뒤에서 가르쳐 주면 우리 일족은 그냥 밀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어머니한테 내가 무슨 책임이 있다는 얘기를 못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형님한테 원리 말씀 한마디 못했습니다. 그 귀한 원리를 가정 일족에 펴지 않고 원수들 앞에, 기성교회 앞에 펴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안 들으니까 내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에 대처할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제사를 개인으로 드렸고, 가정으로 드렸고, 종족으로 드렸고, 민족으로 드렸고, 국가와 세계 기성교회와 한꺼번에, 개인 제단·민족 제단·세계 제단·천주 제단 만들어 한꺼번에 10억 가까운 그 이상 국민과 더불어 천하통일이 안되니 쫓겨나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눈물로써 이것을 커버하면서 거기에 기반해 가지고….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을 나갔기 때문에 차손이 이걸 못 가겠으니 사탄세계의 장손권을 일선에 나가서 빼앗아 와 가지고, 개인이 서려면 개인이 세계적으로 돌아와 가지고 반대로 여기서 가정에 올라가는 거예요. 장손 자격까지는 못 올라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장손이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간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아는 문총재는 세상에 유리고객하면서 세계적 반대의 판도에 나가 가지고 세계 원수들 판도 가운데, 반대받는 데에서 승리적 개인 권한을 가지고 가정을 찾기 위해서 가정을 향해서 올라가서 가정을 수습하고, 가정을 수습해서는 종족을 찾기 위해서 또 나가서 종족 앞에 반대받아야 돼요.

그러니 누구한테 배반을 당했느냐면 자기 가정 일족한테, 어머니 아버지까지 반대하고 형님도 반대했다 이거예요. 일족에서부터, 일가에서부터, 일국에서부터, 기성교회가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생애 40년 동안 세계적인 탕감, 제단을 이렇게 쌓은 거예요, 요걸 요렇게. 요건 달라요. 세계적으로 6차에 걸쳐 가지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여기까지 다 올라온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이유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끌어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가 없으니까 끌어올려도 누구도 반대 안 해요. 이젠 국가적 차원, 세계적 차원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다 무너졌으니 자기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설 자리를 만들려니 종족적 메시아로 축복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예수 완성, 자기 완성, 아담 완성, 3대 조상 기준을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품을 수 있는 자유스런 환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지대한 복음입니다. 인류역사의 종말이요, 비로소 해방의 날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아무렇게나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엮어 가지고야…. 그것이 가정적 기준과 종족적 기준에 연결됐으니 국가적 기준에 연결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하고 정부하고 하나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하나 되면 김일성이는 문제없다구요. 뭐 벌써 내 말 들었으면 김일성이 다 해방하고 남았지요. 내가 뭐 중공을 손댄 때가 오늘이에요? 소련 손댄 때가 오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 것이지요. 이젠 그럴 때가 왔습니다. 잃어버렸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은 뭐냐? 기반 없는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해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한 때의 책임을, 여러분이 못한 것을 내가 다 해서 대신할 수 있는 것을 가져 가지고 주체가, 플러스가 됐으니 여러분들은 상대권 일족만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안 돌아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여기 회사 사장들? 「예!」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고 생각해! 취직이 뭐야, 취직이? 취직해서 선생님 월급 한번 줘 봤어요? 내가 아버지인데, 참아버지인데 말이에요. 참아버지 모시는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그 월급을 전부 다 나한테 갖다 바쳐야 되는 거야, 사실은. 내 회사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취직하러 들어왔어? 취직은 몸뚱이입니다. 몸뚱이 완성한 후엔 마음이 완성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한국의 세계적인 과학기술의 최고 기준을 닦아 준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나. 독일의 기술, 일본의 기술을…. 일본에서 와콤(WACOM)이란 건 최고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정부가 현재 `돈은 얼마든지 댈 테니 뭘 하자!' 하고 야단입니다. 퉤! 그만둬! 문총재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은 세계가 다 아는 거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외적 창조, 몸뚱이 창조를 먼저 했지요? 몸뚱이 창조가 다 끝났으니 마음, 영을 불어넣어야 돼요. 영이 뭔지 알아요? 사랑의 영이에요. `코에 김을 훅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했는데, 무슨 생령이냐 하면, 사랑의 생령이 되어야 할 텐데 사랑의 생령이 못됐어! 그거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사랑의 생명을 대신 접붙여 가지고 만국 해방을 이루자고 부르짖는데, 그 참부모의 말을 안 듣는 그걸 어디 쓸 거예요? 내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는 그거 다 알아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게 되면, 문총재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총재가 틀림없다!' 그러고 있는 거요. 이제 사람으로 온다는 거 부인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백성, 예수의 아들딸이 있어요? 하늘나라에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 가지고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가정 있어요? 문총재 말이 사실이라면 예수는 큰일났지요. 천국 들어가겠어요, 못 들어가겠어요? 못 가요. 못 가! 그러니 이단이라고 하지요. 예수가 하나님 대신이니 천국 간다면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예수가 아들딸 있어요? 문총재는 아들딸 있어요, 없어요? 직계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 다음엔 믿음의 아들딸 있지, 접붙인 아들딸 있지, 수두룩해요. 이거 만국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일족 장손의 뿌리가 되라

일본만 하더라도 1988년에 2천4백 명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완전히 뒤바꿔 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한국 놈들 전부 다 원수인 일본 사람하고 왜 하느냐고 꽁무니 자꾸 들어가더니, 딴 사람은 하나도 안 해 주는데 별수있어요? 일본 정부니 한국 정부니 그런 놀음 못하는 거거든요. 문총재가 세상에서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못하는 것을 다 성공시켰지요. 일주일 동안에 재까닥 해 버렸습니다.

비행기표는 어떻게? 비행기표야 간단하지요. 가는 사람들 대해서 `나 결혼하러 가야 할 시간이 이런데, 당신 호텔비까지 줄 테니 하루 묵고 가소.' 이러면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안 주면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대사관에 3대가 들어와 가지고 메꾸라(장님) 도장을 찍은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에서 다 그런 것입니다. 나 그런 놀음 한 사람입니다. 역사의 기록이지요.

그래서 일주일 이내에 싹 다 해 버렸다구요. 여기 일본 애들 다 왔구만. 한국은 문총재가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반대를 안 하지요. 그런 세계에 없는 놀음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세상으로 보면 죽을 놀음입니다. 그런데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아직 안 죽었다구요. 알고 보니 그들 조상들 전부, 이화여대의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골수분자가 됐고, 지금 미국에서 자기 아들을 납치해다가 세뇌하려고 하던 사람들이 전부 통일교회 교인이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내가 세상 욕심을 가지고 군대를 만들고 독재자의 침략성까지 가졌다면 세계가 남아날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큰 것입니다.

이제는 칠 사람도 없지요. 이제는 같은 시대가 왔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했으니 반대로 적용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집에 들어가서 `당신 참부모의 역사를 아느냐? 들어 봐라.' 하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무릎 꿇고 앉아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고향을 천국 기지에 입적시켜야 할 책임을 위해서 환고향하라고 하니 통일교인이면 누구나 잔소리 말고 다 보따리 싸라는 것입니다. 피난 가는 사람들이 잔소리하다가는 다 죽지요? 다 죽지요? 잔소리하다가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출애급 하라는데 애급에 남아 있다간 전부 다 종년이 되고 종새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요? 「예.」

내가 말한 거 안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두익사상으로부터, 통일교회하고 축복가정들이 좌우가 돼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가 거기에 따를 수 있는 때가 들어오니 만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판도가 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다는 것을 알고…. 이젠 여러분에게 탕감이 없습니다. 핍박받고 하는 어려운 환경, 모든 여건은 다 지나갔습니다.

이런 하늘의 은사를 받들어서 자기를 살려 주려 하는 부모로부터 전부, 세운 공적을 고맙게 여겨서 고향 땅에 심어 가지고 자기가 장손 뿌리가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일족의 장손 뿌리가 되라 이거예요. 3대를 굴복시켜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굴복시키면 돼요. 이 말씀만 해 줘 봐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거 뭐 일가를 모아 가지고 그래 놓으면….

아벨 중심삼은 장자권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3시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고향 땅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예수는 종족권, 선생님은 민족권, 그 다음엔 세계권, 이것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종대뿌리, 종대줄기에 종대순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제 봄만 되는 날에는 이게 사방으로 종족적 메시아, 그 푸른 가지가 새로 돋게 됨으로써 그 나라 전부가…. 영계는 전부 우리 편이라구요. 기성교회 사람들의 복을 몽땅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입적시대에 종족적으로 입적하라

그 다음에는 입적시대,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열두 지파 입적시대. 뭐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가겠다고 하지요? 14만 4천이 뭔지 알아요?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시대를 중심삼고 입적시대를 향해서 가려면 자기 종족권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의 입적시대에 종족적으로 입적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니야!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통일교회에 입교해서 선서하면 그 사람들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교회가 제시하는 예식만 거쳐 나가면 다 사탄세계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가 1945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1952년이면 구교 신교의 천하통일을 다 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43년, 40년 연장이에요. 그것이 1992년까지입니다. 그러니 1992년까지 다시 이것을 찾아 세워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이 무너지고, 김일성이 무너지고, 기성교회도….

이제 기성교회 여자들이 먼저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온다구요, 집사들이. 집사는 소생, 장성은 장로, 그 다음 완성은 목사예요. 목사는 `눈 목(目)' 자 하고 `죽을 사(死)' 자입니다. 청맹과니 목사들 지옥 가기 딱 맞지요. 문총재는 청맹과니오, 무슨 과니오? 명맹과니지, `밝은 명(明)' 자. `문선명' 아니예요? `선(鮮)' 자도 깨끗하고 밝다는 뜻입니다. 뭣이? 진리가. 그게 통일교회 원리 아니예요? 통일교회 원리는 깨끗하고 밝다는 거지요. 그게 문선명선생의 가르침이요, 참부모님 가르침, 참스승의 가르침, 참주인의 가르침입니다. 이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잃어버렸으니 그걸 회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 명패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지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

하나님주의가 뭔 줄 알아요? 참사랑주의예요. 아시겠어요? 「예.」 두익사상은 뭐냐면 오시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머리가 없거든요. 그 다음엔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예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고, 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확대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양심도 그렇잖아요? 양심적인 사람이 동네에서 매맞게 되면 그저 불뚝해서 대표로 싸우지요? 야! 참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동서사방으로 친구를 확장시킨다는 것입니다. 자, 그걸 알고….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고, 두익사상은 부모님주의입니다. 부모님주의는 횡적 통일주의요, 하나님주의는 종족 통일주의기 때문에 둘이 합하면 내 개체에 있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체에서 세계 통일이 벌어지고,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 통일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든지 이 원칙을 따라서만이 세계가 하나 되는 것이니라! 아멘! 「아멘!」 (박수)

​기도

​사랑의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를 분석해 보게 될 때 거기에는 가인 아벨, 종적인 가인 아벨과 횡적인 가인 아벨과 전후적인 가인 아벨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가로막고 사탄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가는 길을 그렇게도 반대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종적 길을 빼앗기면 횡적 면에서, 횡적 길이 막히면 전후 관계를 중심삼고 언제나 이와 같은 반대 역사를 하면서 세계 무대까지 유린해 온 역사를 알게 될 때, 이제 저희들은 하나님이 누군가를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이상세계,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국권을 회복할 수 있는 대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이 뜻을 안 저희들이 이제는 각자 애급을 떠나 환고향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들여 자기 생애 노력하던 이상,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벌어 먹이고 자기 아들딸 처자를 위해서 노력하던 이상, 그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던 것 이상, 그 몇 배의 가중된 심정을 가지고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책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8월달을 중심삼고 깨끗이 청산짓고 돌아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세계 통일의, 하나의 평화의 세계의 기틀이 이 땅에 마련되어 만국해방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친히 군림하시어, 이 세계를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로 치리할 수 있고, 전체의 영광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사랑의 왕이 되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미래에 찾아오는 그 날들이 저희들이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게 하시어 모든 전체에 사랑의 씨를 심음으로써 새로운 봄세계에 있어 푸른 초원을 바라보며 사랑의 동산을 활보하던 에덴 세대의 모든 것을 회복하고 남을 수 있는, 당신이 주시하고 당신이 품고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 달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내내 당신의 남겨진 길을 충성을 다하여 받들어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도리를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존경하는 의장, 귀빈 여러분, 그리고 국제과학통일회의 대표 여러분!

지난 며칠 간은 여러분의 바쁜 일정 속에 지나갔고, 이제는 작별인사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행복한 이상사회 실현을 사명으로 삼아야

​본인은 그동안 3차의 회의를 주재하면서 헌신적으로 주도해 온 알빈 와인버그 의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는 국제과학통일회의의 학문적인 수준을 탁월한 수준으로 격상시켜 왔습니다.

본인은 또한 저명하신 부의장인 겔어험 목사, 히가츠버거 박사, 윤세원 박사, 그리고 또한 모든 분과회의 위원장과 모든 참가 대표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 회의 기간 여러분의 열정적인 토의와 연구는 위대한 성과를 맺어 왔습니다.

미세스 문(Mrs. Moon)과 본인은 여러분이 한국의 풍토와 한국 사람들의 따뜻함, 그리고 국가적 문화적 한계를 넘은 우정의 결속을 계속적으로 다져 나갈 이 찬연한 역사의 땅, 본인의 고국인 한국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20년 간 우리는 진실로 세계를 보다 이상적인 장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학자들과 더불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본인은 천의를 중심한 본인의 진심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항상 노력해 왔습니다.

오늘 저녁, 본인은 평소 학자사회를 격려하고 후원하는 일을 중요시해 온 본인의 심경의 일단을 말하고자 합니다.

학자들은 지혜와 지식으로써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분들입니다. 그러므로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우리 생활의 풍요로움과 편의를 더해 주는 성과만이 아니고 행복한 이상사회의 실현을 사명으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지혜 중의 지혜는 하나님의 심정과 이상을 아는 것

​학자들의 간절한 염원과 열성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또 물질 중심한 외적 생활조건의 혁명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는 데도 불구하고, 인류는 여전히 불안과 혼란, 죄악과 투쟁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식의 양적 증대보다도 깊이 있는 삶의 지혜를 요청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는 그 지혜를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실현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타락한 세계에 태어난 우리는 바르고 착하게 살면서 남을 위하고자 하는 본심과 함께 자기 스스로의 이익과 평안만을 꾀하는 또 다른 마음의 충동을 함께 지니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이 두 마음의 향선(向線)이 매일의 생활 속에서 모순 상충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본심을 따라 당신의 뜻을 실현하고자 하십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기적인 마음의 충동을 제어하기만 한다면, 마음의 평안과 함께 하나님의 친근과 권고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깨닫고 심정적인 인연을 맺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의 이상에 동화되는 희열을 소유하게 됩니다.

지혜는, 연구와 배움에 의하여 단계적으로 얻어지는 지식과는 달리 하나님의 축복인 영감에 의하여 얻어집니다. 인간의 사되고 이기적인 마음의 향선을 따라서는 영감이 개발될 수 없습니다.

지혜 중의 지혜는 하나님의 심정과 이상을 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커스 가족들은 통상 학문연구의 차원을 넘어서서 천적 지혜를 소유하기 위한 공동 노력의 장을 마련하고 실천하여야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이상인 동시에 인류 공망(共望)인 평화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주류적 사명을 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적인 석학들의 이 같은 역할을 고대하고 계십니다. 학자들에 대한 사회적 기대로 보나, 내일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사명으로 보아 우리 학자들의 모범은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참사랑에 근거한 봉사는 평화세계 이루는 원동력

​본인은 여러분을 포함한 많은 학자들이 모여서, 비록 본인의 심정과 똑같은 기준은 아닐지라도 숭고한 이상을 위해 함께 정진하는 것을 감명깊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여러분이 가진 지혜와 지식을 쏟아 미래세계를 위하여 봉사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것으로 본인은 확신합니다.

지난 20년 간 우리는 많은 공헌을 해 왔으나 본인 생각으로는 우리는 아직 더욱 많은 일들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은 여러분의 계속된 노력에 협조할 것입니다. 비록 오늘의 세계가 우리에게 어렵고 벅찬 과제를 주더라도 우리가 본심의 요구를 따라서 위하여 사는 하나님의 참사랑에 근거한다면 우리의 봉사는 평화세계를 이룩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톨 라그날 겔어홈 박사를 오늘부터 1년 후인 1992년 8월, 이곳 서울에서 열릴 다음 번 국제과학통일회의의 의장으로 위촉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19차 회의는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세계문화대축제의 한 분야가 될 것입니다.

겔어홈 박사께서는 내년 회의를 조직하는 데 여러분의 협력과 보조를 요청할 것입니다. 본인은 여러분이 과거에 와인버그 박사와 다른 의장들을 도와 주셨던 것과 같이 그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실 것을 압니다. 그리고 본인은 내년 이곳 서울에서 큰 문화행사와 체육제전과 함께 여러분 아이커스 가족들을 환영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와 가족과, 하시는 일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돌아가시는 여정이 안녕하시고 내년의 제19차 회의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보람된 1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각 종단의 최고 지도자 여러분, 세계 각국에서 오신 종교학자와 종교계 지도자, 그리고 만장하신 종교인 여러분, 오늘 역사적인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대회에 참석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세계 평화를 위한 종교 연합체 탄생

​본인은 1985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개최된 제1차 세계종교의회 때 창시자 연설을 통하여 세 가지 부탁을 하였습니다. 첫째는 각 종교의 전통들은 서로 존중되어야 하며, 최소한 종교 상호간의 충돌이나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일할 것, 둘째 우리 모두는 협조적인 종교 공동체로서 세계에 봉사할 것, 셋째 종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모든 종교 지도자가 참석하여 세계 평화를 위한 하나의 조직으로 발전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1년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제2차 세계종교의회에서 본인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창설을 주창했습니다. 여러분을 포함한 뜻있는 종교계 지도자들의 협조와 더불어 오늘 이 자리에서 세계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이 동참하여 세계 평화를 위한 종교 연합체가 역사적인 탄생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 종교들이 세계 평화의 실현을 위한 중심적 책임을 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실천의 길로 나설 때입니다. 행복한 인류의 미래는 물질적 번영을 추구하는 것만으로 이룩될 수 없으며, 종교 간의 이해, 정신적인 화합을 통하여 사상과 문화·인종 간의 갈등을 극복하고서 맞이하는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평화세계를 위한 종교의 사명'이란 주제로써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 메시지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평화세계 실현 기지

​신의 참사랑을 중심한 `위하여 존재하는' 위타주의적 창조이상은 마음과 몸이 조화 일체를 이룬 이상체로서의 개인을 통하여 이상적인 가정·사회·국가, 나아가 이상세계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마음과 몸이 사탄의 거짓 사랑을 받아 자기 제일주의로 인한 불협화를 이룬 개인이 되었고, 이러한 사람들이 모인 가정·사회·국가·세계는 입체적으로 증폭된 갈등과 분쟁을 자체 모순으로 지니고 상호 불신과 분열, 투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소원인 자기중심주의로 인하여 민주세계는 개인제일주의화 되어 사탄과 인류는 멸망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하기 위하여 신의 참사랑 중심한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사회와 세계의 분쟁 기원이 사탄의 거짓 사랑에 의하여 개체 속 심신의 갈등에서 비롯되었기에, 참된 평화는 신의 참사랑으로 먼저 개체 속의 화합통일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평화세계를 실현할 기지는 세계가 아닙니다. 마음과 몸이 사탄의 주관권을 넘어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조화 일체를 이룬 개인, 나아가 그러한 남녀가 부부로 결합한 가정이 곧 세계 평화의 산실이 됩니다.

거짓 사랑에 의하여 마음과 몸이 불협화를 이룬 타락의 결과는 우리로 하여금 생활 속에서 종횡, 다방면으로 마음적인 면과 몸적인 면과의 분열, 갈등, 혼돈을 경험하게 합니다. 예컨대 개인이나 사회의 가치체계가 정신과 물질, 종교와 과학, 유심론과 유물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많은 혼란을 겪어 왔습니다.

창조이상에 의하면 마음과 몸이 이상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개체 안에서 화합일체를 이루게 되는 것같이, 마음 몸의 확대 연결인 마음적 세계와 몸적 세계도 상극 투쟁관계가 아니고 신의 참사랑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마음적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 종교와 사상의 영역이라면 몸적 세계를 대표하는 것은 정치와 경제의 영역입니다. 그런데 인간에 있어서 마음이 주체이고 몸이 대상인 것처럼, 종교와 정치의 관계도 주체와 대상의 입장에서 조화, 통일권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이루어야 이상사회가 도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사명과 살아 있는 신앙

​신이 성자나 선지자들을 지상에 보낸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신이 바라시는 인격과 생활의 본을 보이면서 신의 참사랑의 뜻을 만민에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특히 위정자나 지도자들에게 천도를 교육하고 실천케 함으로써 마음세계와 몸의 세계가 신의 참사랑의 뜻을 중심하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마치 양심이 원하는 대로 맘이 따르지 않듯이 많은 위정자들이 성현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 가르침을 받지 않고 경고를 묵살해 왔습니다. 가치관의 혼란, 도덕적 부패, 마약 중독, 테러, 인종 차별 등 현대사회의 참상과 병폐를 그 누가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정치가가 공권력에 의해서 이런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특히 어느 때보다도 다원화된 사회, 또 국제적으로 서로 엉켜 있는 이 시대에 정치가들의 판단과 선택에 수반하는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 것이겠습니까? 위정자들이 중요 사안을 결정할 때는 겸허하게 하늘로부터 오는 음성에 귀기울이고 천도를 따라 해결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한편으로 우리는 마음세계를 대표하는 종교 자체가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주체적 책임을 다 못했음을 반성해야 된다고 봅니다. 종교가 현실세계를 지도하고 정화하는 생명력을 지니지 못하고, 오히려 본래의 사명에 역행하고 있음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각 종교는 신의 참사랑으로 내적 순수성과 생명력을 소생시켜야 하고, 또한 과감한 자기 개혁과 함께 신의 참사랑의 뜻안에서 형제 종교들과 한가족처럼 조화로운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신과 그분의 참사랑의 큰 뜻에 헌신하는 것이 각 종교의 사명이라면 종단 자체만의 발전이 종교의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신은 경전 연구나 종교적 의식보다 신의 세계를 구원하려는 큰 뜻을 알고 그것을 생활 속에 실천하기를 요구하십니다. 오랜 기간 종교들은 살아 계신 신을 확실히 목격하고 인연 맺는 데 실패했습니다.

본인이 아는 신은 인간이 논리를 갖추어 집대성한 교리 내용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신은 우리 모두의 부모이시며 근원자이시기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종과 종파와 문화를 초월해 계셔서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종교인은 모름지기 만민 구원과 더불어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려는 신의 참사랑의 뜻에 완전히 따라야 합니다. 종교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살아 계신 신과 더불어 참사랑과 참생명력 있는 대화를 해 나가는 산 신앙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지금의 종교적 분위기로는 안됩니다. 새로운 차원에서 초종교운동의 추진력을 통하여 전세계적 규모로 파격적인 변혁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신의 참사랑의 실천에 성실치 못한 종교인들의 위선들이 이 땅 위에 무신론자의 확산을 가져왔습니다. 세상은 변해야 합니다. 각 종교가 자정 노력으로 새로운 개혁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종교는 자신의 이익을 떠나 신이 바라는 세계 구원의 뜻을 따라 세상의 빈곤한 질병과 범죄를 없애는 일에 앞장서서 끝날 흑암세계에 광명한 빛이 되어 정치, 경제, 사회, 각계 지도자를 훈도해야 합니다.

​평화세계를 향한 참사랑의 실천

​존경하는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신의 섭리 방향을 따라 세계를 개혁하고 지상에 신의 참사랑의 이상을 회복하는 일에 본인의 모든 정성을 다해 왔습니다. 국제 종교재단을 중심해서 세계적으로 전개한 새종교일치운동(New ERA), 세계종교회의(CWR), 세계성직자회의(ICC), 세계종교의회(AWR), 세계종교청년세미나(YSWR), 세계종교청년봉사단(RYS) 등의 활동을 통해서 종단 간의 이해와 화합과 종교인이 해야 할 신의 참사랑의 실천을 본보이면서 평화세계이상을 위하여 진력하고 있습니다.

5년 전에 세계 종단장의 합의와 본인 지시에 따라 이번에 출판한 【세계경전】은 세계 종교들의 보편적인 가치적 내용이 집대성된 성스러운 경전으로서 인류의 심령을 밝혀 줄 최고의 빛이 될 것입니다. 특히 하나의 지구촌 가족으로 엉켜 살아야 할 청소년들에게 종교와 피부색과 문화의 담을 뛰어넘을 수 있게 교육할 소중한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이 경전을 통하여 종교적인 무지와 독선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종교 상호간에는 차별성보다 보편적 기대와 공통성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 동안 【세계경전】의 출판을 위해 수고해 주신 각 종단의 감수위원들과 학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치하를 드립니다.

본인은 세계평화를 위한 마음적이요 주체적인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창설에 이어, 내일에는 몸적이요 대상적인 세계평화연합을 본 예술회관에서 창설할 예정으로 있으며, 이를 위하여 전세계에서 지도자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 두 기구가 내외로 조화, 협력하면서 천의를 따라 참사랑으로 통일을 실천한다면 평화세계는 실현될 것입니다. 여기에 신의 참사랑으로 몸 마음의 통일과 세계를 넘어 종교와 정치가 통일을 이룸으로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종교인의 능동적 실천이 요구되는 때

​존경하는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우리가 진실된 눈으로 이 시대를 바라보게 될 때 지금이야말로 종교인의 믿음뿐 아니라 실천 행동까지 요구되는 절박한 때임을 알게 됩니다.

인종전쟁, 종교전쟁 등의 불행한 투쟁을 비롯해서 무신론, 쾌락주의, 세속적 인본주의, 그리고 참종교에 대한 왜곡 등이 만연함으로 야기된 현 세계의 문제들은 참으로 심각합니다. 서방사회에서는 공산 무신론이 설 자리를 잃었다고 안심하는 풍조도 있지만, 이는 본질을 모르고 내린 속단입니다. 신을 중심한 새로운 참사랑의 각성운동이 사회 전반에 걸쳐서 일어나지 않는 한 서구사회가 중심이 된 현대문명의 몰락은 공산권의 몰락보다도 더 비참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세계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누가 이 세대를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군인도 정치가도 과학 기술자도 아닙니다. 바로 우리 종교계가 책임져야 합니다.

본인은 여러분들의 능동적인 협력을 요청합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 운동을 통하여 역사적인 종교 전통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세계 평화를 향한 실천운동으로 전진할 때, 세상을 이끌고 갈 정신적 기초가 굳건히 세워지고 신의 참사랑을 중심한 평화이상은 완성될 것입니다. 전세계 종교계가 통일된 방향을 가질 때 통일된 세계 평화는 도래할 것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의 앞날과 각 종단을 대표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신의 가호가 있을 것과 여러분들이 세계 평화를 증진시키는 참사랑의 사람이 될 것을 빌면서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 원수 여러분! 각국에서 모이신 세계 지도자 여러분! 또한 경애하는 학자, 세계 종교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본인은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는 역사적인 이 식전에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많이 참석하시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평화는 인류의 희망

자고로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평화를 갈망하지 아니한 시대가 없었고, 평화를 희구하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인류의 희망과는 정반대로 항상 끊임없는 전쟁과 무고한 피로 물들여져 왔습니다. 이것은 어찌된 일이겠습니까?

근대사에 와서는 세계는 두번에 걸친 세계대전을 치렀습니다. 1914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의 황태자가 암살되는 한 발의 총성으로 점화된 세계 제1차대전은 순식간에 구라파 전역을 불바다로 만들었고, 16개 나라가 가담한 가운데 3천만 명의 사망자를 내는 처참한 전쟁을 겪었습니다.

구라파의 참상을 보고 세계 지도자들은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제 다시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되겠다는 뼈저린 각성에서, 미국의 윌슨 대통령의 제창으로 국제연맹(League of Nations)을 결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국제연맹은 40여 종의 국제분규를 처리하기는 하였으나 강대국이 분규 처리에 실패하면서 윌슨 대통령의 원대한 꿈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미국 상원의 비준도 받지 못한 채 결국 실패로 막을 내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전쟁을 막아 보려는 인류의 갈망은 좌절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0년이 못 되어서 또 다시 세계는 2차대전의 참화 속에 휩쓸려 갔습니다. 세계 2차대전은 대서양뿐만 아니라 태평양까지도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수천만의 인류가 살상을 입었고, 드디어 두 발의 원자탄의 투하로 간신히 그 종말을 지었습니다.

세계가 또 다시 이와 같은 생지옥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에는 1945년 4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연합(United Nations), 곧 유엔(UN)을 창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UN의 역사는 금년으로 46년이 됩니다.

자, 그럼 지난 46년 동안 인류는 전쟁을 모르고, 평화롭게 살아왔습니까? 아닙니다. 또 다시 전쟁은 일어났습니다. 한국동란, 월남전쟁, 걸프 전쟁을 위시하여 무려 60여 번의 인류상잔의 역사가 되풀이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평화가 어려운 것입니까? 오늘 우리는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함에 앞서, 그 평화가 이룩되지 아니하는 이유를 먼저 파헤쳐야만 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앞으로도 그러한 전철을 밟을 것이 명약관화하기 때문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그 동안은 인간들은 평화만 부르짖었지, 그 참 평화의 뜻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평화의 참 철학을 갖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니 참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귀빈 여러분! 그 이유는 알고 보면 간단합니다. 인간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리면서 평화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은 하나님을 제쳐 놓고 인간끼리 평화를 찾아보려 하였습니다. 이것이 근본적 잘못이며, 이것이 참 평화를 얻지 못한 근본적 이유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서로 싸우고 죽이는 세계를 지으셨을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인간은 곧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집과 같은 성전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인간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성전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집으로 완성되었다 할 때, 어찌 인간끼리의 투쟁과 살육이 가능하겠습니까? 창조 본연의 세계에서 인간이 싸우는 것은 오른팔이 왼팔과 싸우는 것과 같은 일이며, 자기가 자기 손으로 자기 눈을 빼는 것과 똑같은 일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전쟁은 있을래야 있을 수 없으며, 서로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사는 세계이며, 어떻게 하나님께 더 영광 드리느냐 하는 선의의 경쟁만이 있는 세계입니다.

거기에는 갈등이 있을 수 없고, 오해도 있을 수 없으며, 아름다운 협조와 상호 부조로 오직 화목 단결해서 진(眞)·선(善)·미(美)를 추구하는 평화의 세계만이 영속될 뿐입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을 닮은 세계요, 하나님의 이상과 본질을 위해서 사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세계의 기본 이념을 하나님주의 또는 두익사상이라 칭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서로 위하여 사는 곳에 평화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 이 세계를 종교적으로 표현하면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작품이라면 이와 같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지으셨을 것이며, 그렇지 아니하다면 그 하나님은 아니 계신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본연의 참 평화의 이상이었습니다.

​창조주를 잃어버린 세계

​그런데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이상세계를 실현하시려는 그 인류역사의 첫날, 에덴 동산에서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인류의 조상이 될 일남일녀(一男一女)는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추방을 당하였습니다. 그 순간 인간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지 못하고 악마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악마는 이기주의의 본산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첫 조상부터 이렇게 되었으니 그 조상의 후예들, 곧 오늘날의 모든 인류들은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심과 우리 모두가 참 형제자매인 것을 잊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끼리 원수가 되고 말았습니다. 본래는 남을 죽여도 그것이 곧 나를 해치는 것인데, 영혼이 무디어진 인간들은 형제를 죽이고서도 아픈 줄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인간들은 자기만이 있고 전체는 없으니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국가·세계에 이기주의가 팽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와 이익이 상충될 때는 서로 싸우게 됩니다. 전쟁을 일으킵니다. 이것이 전쟁이 오는 참 원인인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를 회복하시려는 하나님

​그러면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 타락된 세계를 어찌하시려는 것이겠습니까? 하나님은 엄연히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전지전능하십니다. 또 그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라 하였습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참다운 평화의 세계를 다시 찾으려 하십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창조본연의 세계를 복귀 또는 재창조하시려 하고 계십니다. 여기에서 우리 인류는 참 평화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하나하나로부터 사심을 쫓아내고, 당신이 거하실 수 있는 성전으로 복귀시키려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는 한 개인 개인의 완성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한 개인 개인이 하나님의 성전으로 완성한 인간이 되지 아니하고는 세계 평화는 싹트지 아니합니다. 세계 평화의 출발점은 바로 여러분 한분 한분이신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이상세계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하나하나의 몸안에서 항상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을 아십니까? 그것은 개개인의 몸안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마음과 몸의 싸움입니다.

본래 마음과 몸은 뗄래야 뗄 수 없는 하나였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인간의 몸은 그 마음을 담는 그릇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은 인간의 몸을 악마에게 내어 준 것입니다. 그로부터 인간의 몸은 악마의 종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마음입니다. 양심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하늘의 의를 위해 존재합니다. 양심은 항상 선을 향해 달리려 합니다. 여기에 몸은 반항을 합니다. 몸은 자기만 편하려 하고, 이기적이며, 본능적 요구에 따라 육욕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양심은 이 몸을 질책하여 마음에 순응케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항상 피나는 갈등과 투쟁이 한몸 안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고로 역사를 두고 모든 종교는 내 몸을 치는 길을 가르쳤습니다. 종교는 육욕(肉慾)을 제어하고, 몸을 마음에 굴복시키는 도장입니다. 종교는 인간을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이끌어 가는 도장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 들이지 않고서는 내 몸을 정복할 자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참사랑과 진리의 힘을 중심삼고 주체 되는 마음은 대상 되는 몸을 거느리고 하나님과 일체이상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가 말하는 완성한 인간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을 굴복시켜 완성된 남자와 여자, 즉 선남선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남편과 아내로 맺어질 때, 땅 위에 하늘이 계획하신 이상적 한 가정이 출발합니다. 그리고 그 이상가정은 이상적 사회·국가·세계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였습니다. 한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다 잘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완성한 가정은 평화의 가정이요, 이것은 천국의 기초입니다. 가정의 원동력은 참사랑입니다. 나보다도 하나님을, 그리고 대상을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희생적 사랑,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께서는 참사랑의 힘보다 더 큰 힘을 창조치 아니하셨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과 인간의 창조를 위해 온갖 힘을 투입하셨습니다.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셨습니다. 다른 것은 투입하면 전부 소모되나 참사랑만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번성하고 생산합니다. 참사랑은 100을 투입하면 120이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번성하며 영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정이 기초가 되어 사회가 이루어지고, 국가가 이루어지고,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은 사회·국가·세계는 참사랑이 원동력이 되는 상호 봉사의 사회요, 국가요, 세계요, 거기에는 갈등 대신 화목이 있고, 오해 대신 이해가 있고, 분열 대신 단결이 있고, 자기 이익의 추구 대신 전체 이익의 추구가 있고, 희생과 봉사가 미덕이 되는 사회·국가·세계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이상 실현이 곧 참 세계 평화의 이상인 것입니다.

​참다운 세계 평화는 참부모의 이상으로

​성경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다.'는 말씀은 볼 수 없는 무형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실체화하신 것을 말합니다.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하나님 이상을 실천하였더라면 그들은 역사 속에서 최초의 가정을 이루었을 것이며, 거기에서 번식되는 완성된 자손들이 곧 이상 사회·국가·세계를 이룩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형의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종적인 참부모이시고,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횡적인 참부모로 영원히 인류역사 위에 군림하였을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는 인류의 참부모이며, 인류는 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인류 대가족, 사해동포, 형제주의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류는 이 참부모를 잃음으로써 고아가 되고 말았으며, 형제가 곧 원수가 되고, 나라들은 반목하고 적대시하는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역사의 새 출발에 앞서 하나님께서 기어코 이룩하셔야 할 일은 잃어버린 인류의 참부모를 찾아 세우시어 인간들을 고아의 상태로부터 해방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참부모의 현현은 하나님 섭리의 중심 역사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창설되는 세계평화연합은 과거의 국제연맹이나 UN과 달리 참다운 본연의 평화 이상과 참부모의 이상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세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웅대한 새 출발입니다. 인간끼리 평화를 구가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구가해야 된다는 참신한 각성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 평화의 중심은 하나님이시요, 그 원동력은 참사랑인 것입니다.

​이념의 장벽을 넘어 동서 지도자들이 모두 동참한 이 자리

​세계 평화를 열망하는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전당에는 세계 각국 정계 학계 대표, 각 종교 대표들이 한 지붕 아래 모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서로 나뉘어 냉전을 계속하던, 그 양대 진영의 대표들이 동서라는 장벽의 의식 없이 오직 화해와 협조의 정신으로 참석하였습니다.

1989년 11월 9일에 베를린의 장벽이 무너지면서부터 세계는 바야흐로 개혁과 변천, 화해와 친선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세계 평화의 길은 이제 활짝 열리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 선포되는 평화 쟁취의 대원칙에 입각하여 참다운 평화를 이룩할 때이며, 후진국들의 빈곤을 해방하고, 강대국들은 발전도상에 있는 새 민주주의 국가들을 희생적으로 도와야 합니다. 각 국가 정책이 이기주의를 지양하는 그 자체가 큰 혁명입니다. 그 방법은 우리 모두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국가가 형제로 보이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하나의 부모 아래 한 형제 국가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UN 총회에 남북한이 공동으로 가입하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평화세계로 지향되는 또 하나의 획기적 발전입니다. 그러면 총 UN 가입국은 이제 163개 국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163개 국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무자비한 식민지 정책으로 약소국을 착취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약육강식(弱肉强食)은 구시대의 잔재가 되었습니다. 초강대국이 무력 경쟁으로 세계를 공포 속에 몰아넣던 시대도 지나갔습니다.

이제 인류는 또한 핵무기의 공포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바야흐로 성서에서 말하듯이 `창과 칼을 녹여서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상호 신뢰와 도의의 시대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모든 UN 가맹국가들은 이제 상호 존경과 사랑을 가지고 우리 인류의 공동의 적에게 선전포고를 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류의 공동의 적은 빈곤과 무지와 질병과 죄악입니다.

이제 인류가 빈곤과 무지와 질병과 죄악으로부터 해방을 받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내 나라'라는 정의가 발전적이어야 합니다. 물론 내가 태어나 사는 나라가 우선 내 나라임에 틀림없으나, 보다 큰 견지에서 보면 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가 또한 모두 내 나라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진국가들이 첨단기술을 독점하고, 발전도상 국가들에게 첨단기술을 할애하지 아니함은 큰 죄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국가간에 좋은 것이 있으면 빨리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새 것을 발견하면 곧 그 혜택을 서로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인류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서슴지 말고 국경을 넘어서서 이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본인은 그러므로 세계 기술평화를 위해 오랫동안 전력투구해 온 사람입니다.

​세계 평화 정착을 위해 전진하자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평화의 역군으로 뽑으셔서 이 자리에 보내심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앞으로 9년이면 기원 2000년이 옵니다. 2000년이란 이 고비가 우리 생전에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입니다. 새 역사가 태동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21세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평화는 거저 오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과 인간들이 협조하고 주어진 책임분담을 다할 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자면 우리는 나머지 9년 동안에 평화를 저해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하는 작업을 끝마쳐야 합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공의의 시대입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정신과 영(靈)의 시대입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나를 위하여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입니다.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의 이타주의(利他主義)가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그것이 바로 밝아 오는 21세기인 것입니다.

이것은 평화의 시대입니다. 이것을 놓고 명실공히 천국이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소망과 광명의 21세기에는, 우리가 오늘 창설하는 세계평화연합이 그 이념을 제공하고, 세계인류를 교육하며, 섭리에 따라 앞으로 올 평화세계의 견인차 역할을 하여야만 합니다. 우리 연합은 또한 세계의 도덕성을 밝히는 등대가 되어야 합니다.

평화의 사도 귀빈 여러분! 광명한 새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모두 사명감에 불타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마지막 한 방울의 땀과 눈물과 피를 쏟아 인류 공동의 목적을 이룩하여야 할 역사적 사명이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 첫번 일이 하나님을 우리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에 모셔 들이는 일이니, 하늘이 같이하실 때에 대적할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존경하는 동지요 형제 되시는 여러분! 인류 앞에 놓여진 마지막 숭고한 과업인 항구적 세계 평화 정착의 사명 앞에 모두 일어나 광명한 세계를 향하여 다같이 전진하십시다!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의 참 평화를 이룩하십시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정치 지도자 여러분, 고명하신 학자 여러분, 그리고 종교 지도자 여러분!

우리들은 역사적인 일들을 해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종교인의 진정한 역할

​오늘 오전에 우리는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소련의 중요한 지도자들이 대거 동참했기에 더욱 감회가 큽니다.

본인은 세계 제일의 반공 지도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정치적 경제적 목적에 의한 반공운동은 아니었습니다. 본인은 공산사상 자체의 비진리성을 비판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교육적 승공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본인이 공생애노정을 출발할 때는 공산주의가 세계적으로 팽창할 때였습니다. 특히 북한 공산당에 의한 한국전란으로 초래된 절망적 환경하에서도 본인은 세계 공산주의의 멸망을 예언하였습니다.

또 1980년대 초반에 소련 제국의 멸망을 선언하는 학술회의를 개최하도록 피 더불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교수들을 재촉했습니다.

본인 개인적으로는 공산주의 때문에 부모 형제도 잃고, 고향도 잃었습니다. 또 노무자 수용소에서 모진 옥고를 치렀습니다. 그러나 공산체제하에서 신음하는 사람들도 구하여야 한다는 천의를 잊은 적은 없었습니다. 금번 본인은 남다른 감회를 가지고 소련과 동구권 대표들을 바라보았습니다.

또한 어제는 세계 각 종교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종단간에 화합 협동하면서 세계 평화를 이룩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였습니다. 특히 첫 간행된 【세계경전】을 교재로 해서 종단간에 이해를 더욱 깊게 하고 공동선(共同善)을 찾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인류의 장래가 어둡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종교인들의 진정한 역할을 기대하면서 새로운 세대의 희망찬 앞날을 상상합니다.

일전에 끝난 금번의 제18차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주재한 와인버그 박사가 공사석에서 밝힌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에 관한 소감과 본인의 업적에 대한 치하는 외로웠던 20년을 잊게 해 주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본인이 인간적인 칭찬을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미래세계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하는 개척의 길을 걸어온 본인의 진실을 이제 학계가 이해하고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더 밝은 인류의 미래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연일 바쁜 일정이었지만 감격 속에서 지나면서 그 동안 지켜 주시고 인도하심으로 이러한 날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구세주 사상은 곧 참부모사상

​고명하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며칠 동안에 엄청난, 세기적인 대회들을 치렀습니다. 왜 이렇게 바쁘게 또 연속적으로 대회를 갖는가고 의문을 갖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는 천운의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생애가 그러하였듯이 신의 섭리 프로를 맞추기 위한 일념뿐입니다.

세계 평화 이상의 실현은 종교 지도자, 학자, 정치가가 상호 협조 교류하는 공동 노력이 없으면 안됩니다. 신의 섭리는 가시적인 것만에 의하여 평면상에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 목적을 두고 내적 조건의 성숙에 의한 전환과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경서들 속에는 종종 반논리, 반도덕적인 기록들도 있습니다. 유태인 기독교 경전에 장자권을 중심한 가인 아벨 형제, 에서와 야곱 형제, 세라 베레스 형제의 갈등 투쟁의 기록이 있습니다. 모두 동생들이 하늘 편에 세워져서 신의 특별 가호를 받았습니다. 차자인데도 형을 제치고 하늘 편에 세움받고 가호를 받은 사실은 신이 그들을 장자로 세우기를 원하셨다는 뜻이 됩니다.

신의 창조이상은 장자, 장손이 계대를 승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섭리의 주류 속에 이런 일들이 반복하여 일어났습니까? 신이 인간 조상을 참사랑을 통한 참생명의 실체, 즉 참부모로 세워 영원한 참혈통으로 연이어 번성케 하려고 한 창조이상의 실현에 문제가 생긴 것을 말해 줍니다.

인간 조상은 참사랑 참생명을 완성하고 참혈통을 전수하는 이상생활을 경험하고 실낙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신을 떠나서 신의 축복과 무관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기원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신의 구원섭리는 먼저 출발한 거짓 것은 장자격으로 세우고, 나중에 출발한 참된 것은 차자격으로 세워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키는 조건을 거치면서 거짓 혈통을 맑히고 복귀하는 섭리가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한 제1차 시도에서 차자 아벨은 장자 가인에게 희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2차 시도에서 쌍태로 태어난 야곱은 형 에서를 굴복시켜 장자 입장에서 신의 축복을 받아 섭리의 주류를 이루는 기원을 마련합니다. 야곱이 신을 절대 신봉하고 오직 `위해 주는' 참사랑의 생애로 형 에서를 굴복시키는 노정은 복귀섭리의 전형이 됩니다. 3차는 제2차 때의 승리의 기반 위에 더 근원으로 들어가 어머니 복중에서 복귀가 진행됩니다. 동생 베레스는 형 세라를 밀치고 형으로 출생합니다.

이렇게 하늘 편에 선 차자의 정성과 조건을 통하여 신은 혈통복귀의 섭리를 복중에서까지 진행하십니다. 이러한 섭리의 주류 속에서 복귀된 하늘 편 장자로 예수님이 태어나십니다. 독생자란 말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창조이상을 회복하기 위해 오시는 구세주는 일찍이 인간 조상의 이런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회복해야 할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입니다. 종교의 구세주사상은 곧 참부모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를 축으로 조화·협력·일체를 이루어라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이 아는 신의 내적 동기의 세계는 깊고 크십니다. 경서에 다 수용할 수 없는 신의 내적인 섭리의 사정들은 그와의 깊은 교감을 통한 체휼로서만 터득되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전환의 시기입니다. 정치권력이나 군사력으로는 천운을 막을 수 없습니다. 신의 크기, 우주 경륜에 우리가 보조를 맞추어야 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창설한 세계 평화를 위한 두 조직은 국가권력이 주도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참 평화의 길은 그렇게 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와 문화, 그리고 피부색의 담을 넘어 하나님주의 아래 새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마음 몸이 일체 조화를 이루어야 이상체가 되듯이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이 하나님주의를 중심축으로 조화 협력 일체를 이루는 것이 진정한 평화세계로 가는 통일방안입니다. 전체 마음적인 세계와 전체 몸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이 두 기구가 신의 참사랑으로 조화통일을 이룩하면 곧 이상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두 조직의 바른 역할을 위해 학자들과 언론인들의 지원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학자와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 여러분들이 이번에 창출한 업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축하를 드립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한 우리들의 진군이 천운의 가호 아래 기필코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신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그리고 여러분의 고귀한 평화운동 위에 임하시기를 빌면서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1년 8월 29일, 8월도 이제 사흘을 남기고 있습니다. 금년은 역사적인 전환의 한해로서 1월부터 8월까지는 탕감역사의 모든 것을 청산짓고 9월부터 해방의 세계로 넘어가야 할 시대가 온 것을 알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 갖고 수년 동안 몸부림친 날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금번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에 즈음해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건함에 있어서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가야 할 길은 한 길이었고 가는 데 막혀 있는 담들을 헐어야 할 책임이 엄청난 것을 하늘이 같이하시어 온 생애를 통해서 이룰 수 있는 한 날의 승리의 표적을 갖게 하여 주심을,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였습니다. 당신이 이 종교계 역사 배후에서 각양각색의 습관과 풍습이 다른 환경을 가려 나오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으며, 종교인들이 그 환경을 개척하고 고개를 넘어오기에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했던 것인가를 직시하면서 그간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더욱이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 역사와 더불어 기독교의 역사와 기독교를 위한 모든 나라들의 역사가 얼마나 비참하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고, 많은 피해자들을 연결시켜 승리의 한 때를 바라보고 나오면서 한의 심정을 넘고 고난의 길을 극복하면서 기독교의 모든 종말적인 현상을 아버지께서 수습하셔서,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이 땅 위에 승리적 하나의 표준을 세워 당신의 승리권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하고 만세계를 주도하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찾아 세운 한국을 중심삼은 당신의 뜻의 종착적 결실을 갖지 못했던 사실 또한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 되고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하나 되었더라면 이 나라 이 민족이 해방의 날을 맞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였던 역사적 사실을, 눈물과 더불어 저희들이 그 한의 길을 돌아다보면서, 쫓겨난 신세의 사정도 거치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헤아리면서 에덴에서 사랑하던 자들을 쫓아내야 할 입장이 얼마나 아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의 뒤를 따라 이것을 복귀해야 할 심정적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묶어 바치고, 어렵더라도 다시 가야 할 복귀의 노정을 생애를 거쳐 40여 년을 통하여 한계선을, 4천3백 년을 대신해야 할 눈물어린 싸움의 터전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를 재차 정비해야 하는 비통하고도 억울한 사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권이 지상에서 하늘의 판도를 이어받게 되었고, 김일성이가 재림이상을 가진 붉은 왕권을 가지고 40년 간 이 땅을 유린했다는 사실을 회개치 못하는 이 민족을, 아버지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하오나 이 일을 다시 복귀하여서 아버지께 바쳐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고, 여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두 아들딸이 책임져야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놓고 불철주야 일심 전체를 바쳐 하늘의 한 소원 해원의 날을 바라던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 개인의 탕감복귀노정, 가정 탕감복귀노정, 종족적 탕감복귀노정, 민족적 탕감복귀노정, 국가적 탕감복귀노정, 세계·천주사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놓고 일신으로서 모든 이것을 타개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과거지사를 생각하면서 아버지의 한이 이와 같은 짧은 기간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슬픔의 역사의 고비와 그 담이 얼마나 이 시간에 사탄이 기뻐하는 담으로, 수난의 고개로 남아 있는가를 알게 될 때, 이를 악물고 낮을 밤으로 삼고 밤을 낮으로 삼으면서 이 길을 가게 해 주신 아버지의 권고와 굳고 강직한 마음을 가지고 오래 참고 견디면서 쓰러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버티어 나온 사실은 하늘의 보호하심이요, 하늘의 이끄심이요, 하늘이 저희들을 키워 주신 은사인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7월 초하루에는 모든 해방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담기 위해서 민주세계의 해방과 공산세계의 해방, 종교의 해방과 정치의 해방과 심정과 사랑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식을 통하여서 이번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향한 종교의 세계, 결실의 세계로 하늘을 지키고, 몸을 향한 과거의 길로서 정치 분야를 담당하여 싸워 나오시던 이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사실이 한 몸에서 이루지 못한 통일의 기원을 다시 찾아야 할 세계 종말적인 이 모든 혼란 가운데서 종교권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시어 통일적 하나의 세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와 같은 일이 오늘날 꿈같은 일이요, 상상에도 미치지 못한 모든 일들이지만 목전의 일을 실천하고 승리적 결과를 아버지 앞에 다짐하여서 이 시간 이 모든 것을 봉헌하고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는 이 날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바쁜 가운데서 깊이 하늘 앞에 감사한 것은 당신이 소원하시던 고향 땅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향 땅을 찾아가야 할 길이 그렇게도 험난하였기로 개인의 탕감으로서 많은 희생자를 냈고, 가정의 탕감노정,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탕감노정, 기독교를 통하여서 세계 판도를 닦기 위해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그 위에 승리의 한날을 바랐던 것이, 또다시 40여 년의 연장을 통한 참부모의 십자가 길을 다시 거슬러 가서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될 우리 인류의 조상의 잘못된 모든 흠을 커버해 가지고 그 모든 상처를 하늘 앞에 위로로서 다시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향 갈 수 있는 길을 이제는 찾게 되었습니다.

이북에서 이남에 온 고향을 잃은 동포들의 향향심(向鄕心)이 얼마나 간절하다는 것을 잃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심정을 다시 한 번 돌아볼 때 한민족만이 당신이 그리던 고향의 땅을 방향이라도 헤아릴 수 있는 심정적 터전 위에 남겨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이제 이북에서 온 1천만 동포들이 귀향하여 하늘을 모시고 하늘 앞에 새로운 성도들이 되어 북한 땅이 하늘의 모든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한국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될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 나라 이 민족이 하지 못함으로 그와 같은 피폐한 북한 땅이 된 것을 다시 고향 땅 돌아가 하늘이 원하는 기독교의 기원적 북한 땅 본연의 자세를 갖추어 하늘을 모시고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던 모든 역사적 준비에 당신 자리의 소원성취를 해원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세계 정세는 바야흐로 저희 목전에 직시할 수 있는 환경 여건 가운데 다 들어왔습니다. 세계가 갈 길이 없습니다.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종교계나 모든 것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참부모를 바라볼 수 있는 길이요, 통일교회 뒤를 따르는 길뿐입니다. 여기에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자녀들의 전통이 성립되지 않은 이 한스러운 것을 이제 한 때라도 갖추어 세워 주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을 베풀었습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타락의 속성을 벗어나지 못한 입장에서 축복의 가정이라고 하는 탈을 쓰고 하늘이 슬퍼하는 일을 한 모든 것을 이 시간 탕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제쳐놓고 하늘만을 위하고 하늘만을 따라갈 수 있는 향리로 돌아가는 길에 그 무엇 반대 될 것이 어디 있으며 그 무엇 아쉬울 것이 있느냐며, 하늘이 바라고 부모님이 바라던 환고향의 그 길을 마음으로 몸으로 달음질쳐 가지고 모든 것을 그 향리에 돌아가, 나 돌아왔다고 깃발을 꽂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조상 앞에, 온 인류 앞에, 하나의 역사에 남길 수 있는 표적을 남기고 전통을 남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진군에 진군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두 단체를 하나로 만들어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이 기준 위에 당신의 경로와 더불어 남북통일과 동서양의 통일과 모든 세계가 하나가 되어 아버지의 권속들이 될 수 있게끔 하늘땅이 동원하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하는 모든 일들의 승리적인 결과를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만사에 은사와 사랑의 경륜 가운데서 영원히 하늘의 전권 전능 전반의 역사로 모든 것을 통치 주관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땅의 승리와 참부모의 승리와 통일교회와 통일교회의 뜻을 따르는 모든 사람의 승리로서 하늘 앞에 봉헌하오니, 앞으로 미래의 통일적 용사에 준한 모든 길을 아버지 앞에 자랑스럽게 바치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땅이 공히 바라는 모든 전체를 받은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통일세계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우리는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오늘 말씀할 내용은 '고향을 향하여'가 되겠습니다.

인류는 고향에서 쫓겨난 피난민

여기 이북에서 온 사람, 혹은 그들의 자녀 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지 않구만. 고향을 떠난 사람하고 잃은 사람이 있습니다. 고향을 떠난 사람은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지만, 고향을 잃은 사람은 마음대로 돌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인류역사의 시작과 더불어 지금까지 인류가 처한 이 자리는 고향을 잃어버린 자리입니다.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 또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아니라 고향을 잃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살던 사람이 이남에 와서 피난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고달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거기는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자리입니다. 서로가 극단에 서서 자기의 생계를 해결해야 됩니다. 자기가 거느린 가족을 해결해야 된다는 문제는, 기성적인 기반 위에서 나라를 치리하는 사람과 나라의 치리를 받는 백성이 있어 가지고 모든 제도와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나라를 치리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나라는 이미 남아진 기반이 있지만, 피난민이라는 것은 기반도 없는 것입니다. 기반 없이 기반이 있는 남한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여기에 붙어서 자기들의 생계를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남한에 사는 어떠한 사람보다 어려운 자리에 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난민의 생활입니다. 그렇게 출발해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볼 때, 선생님도 하나의 피난민으로 와서 피난생활을 했습니다. 그 과정의 곡절이라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 비참하냐? 그것은 기반을 가진 남한에 사는 어떤 노동자보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보다도 더 비참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자기 친지나 자기 친척이 있으면 방문해 위안도 해 줄 수 있지만, 피난민 생활은 부모가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는 환경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형제가 형제를 알아보지 못하고, 친척이 친척을 알아보지 못하고, 동포가 동포를 알아보지 못하는 입장에 있었다는 것인데, 이는 인간으로서 비참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나 남한에 와 있는 모든 피난민은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잘하면 생전에 돌아갈 수도 있고, 1대 2대 후에라도 돌아간다는, 떠날 때 내 마음대로 떠나 왔기 때문에 돌아갈 때도 내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는, 언제나 미래가 보장되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남북만 하나 되면 언제든지 그 고향은 남의 고향이 아니라 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도 내 고향이었지만 지금도 내 고향이요, 자손만대 후대를 통해서도 자녀들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고향으로서 떳떳하게 전수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고향을 떠나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그 후손들 앞에 고향을 보여 줄 수 없고 고향을 소개할 수 없는 자리에 섰다면 그게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남한에서 거부가 되어 남한 전국에 미칠 수 있는 행사를 하고 자랑할 수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깊은 마음에는 아무리 성공을 하고 좋다 하더라도, 그것을 잊고 고향에 돌아가서 다시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의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땅, 거기에서 키움을 받던 심정적 과거의 정에 현재의 정을 이어 가지고, 조상의 정과 자기 일대의 정을 통해서 후대에 정을 남기고 싶은 것이 고향을 떠난 사람들의 희망 중의 희망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모르지만 남한에 와 있는 이북 동포들은 고향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쓰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고향 가서 자기 조상들과 더불어 또 자기 친지들과 더불어 자기 친족들과 더불어 같이할 수 없었던 환경에 처한 것을 심히 외롭게 생각하면서 어느 한 날 그 이상의 자리에서 해원풀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남한에 내려온 북한 동포들은 한푼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고향을 생각해 모아 두는 노력을 해 가지고 고향 돌아가 기반 닦을 수 있는 것을 다 마련하고 있다는 것이 피난민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여기 와서 경제적 기반도 많이 가졌지만, 스스로 북한 땅 고향으로 자기 자신이 돌아가게 될 때는 패자가 아니고 승자와 같이, 승리한 사람과 같이, 성공한 사람과 같이 권위를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피난생활은 아무리 비참해도 좋다, 아무리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져왔다 하더라도 고향 돌아가서 자기의 위신을 세우고 그 환경 땅에 모든 정성 들인 값진 것을 심을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것이 있다 할 때, 피난살이 과정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오직 그 한 날을 바라보고 살고 있는 것이 피난 온 동포들의 사정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한국 백성들에 있어서 피난민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떠나 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고향을 떠나 왔으므로 다시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오늘날 인류 전체를 두고 볼 때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고향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우리 인류 시조의 아버지인데도 불구하고, 아버지로부터 쫓겨난 그런 후예로 인류는 태어났다구요. 그러므로 인류에게 있어서 소원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인데도, 고향 돌아갈 수 있는 소원을 다 망각했습니다. 쫓겨났는데도 불구하고, 고향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이런 입장이 되어 버렸다구요.

하나님의 소원과 슬픈 사정

그 입장이 된 인간이라는 것은 이 땅 위에서 고향에서 살 수 있었던 본연의 그 어떠한 뜻을 이룬 사람으로서 하늘땅 앞에 자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모양이 아니라, 하늘땅 앞에 얼굴을 못 드는 모습인 것입니다. 낮이 찾아오나 밤이 찾아오나 자기 모습을 바라보면서 낮이 오게 되면 상대적으로 세계를 바라봐야 하고 밤이 오게 되면 상대적으로 모든 전부를 품고 밤을 맞이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그날 그밤이 자기를 비판하지 않으면 안되고 자기 자신을 책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생활이니, 이 생활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이냐? 그런 생활이 하룻밤뿐만이 아니라 일생을 넘어 생애를 연결시켜 가지고 대대손손으로 50억 인류로 확대될 때까지 그런 사정에 처해 있는 자신들을 망각하고 갈 길을 모르는 입장에 처한 인류상을 바라보는 하나님 입장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그런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여기에서 사는 비참보다 몇 백 배, 몇 천 배 기가 막힌 사정을 지닌 분이 있다면 그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어떻게든지 인류에게 고향에 돌아올 수 있는 길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이 길을 열기 위한 것이 종교운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속해 있는 민족, 자기가 처해 있는 환경적 여건, 습관, 풍습이 다르고 문화배경이 다른 환경을 거쳐 이걸 엮어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끝날을 맞이하여 비로소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가려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 타락 이후에 수천 수만 년, 수억 년의 역사를 지녀 오면서 품고 오신 그 슬픈 사연을 누가 알아 드리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분은 우리와 상관없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의 근본이 되시고 그분이 우리의 모든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는 이상적 기대를 편성해 주는 그런 분입니다. 생활 환경에서나 생애 환경을 통해서 끊을래야 끊을 수 없고, 역사 환경을 통해서 그것을 분리시킬래야 분리시킬 수 없는 인연적 중심 존재가 그와 같은 고독한 자리에 몰려 가지고 역사를 바라보면서 눈물지음의 사정이 얼마나 많았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잃어버린 자녀들을 하늘이 볼 때, 그 자녀들은 모르지만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이곳을 하나님이 몇 번이나 다녀갔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다녀가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컸겠느냐? 간절하다면 그 간절함에 비해 이 땅을 찾아오고 싶은 날들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찾아올래야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쫓아냈으니까. 쫓아낸 부모로서 자식의 죄를 용서 못하는 한, 찾아올래야 찾아올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그렇지만 버릴 수 없습니다. 버릴 수 없는 사정을 품은 하늘의 곡절에는 더욱 기가 막힌 사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불효자식, 탕자를 둔 어떠한 부모로서 찾아갈 수 없으니까, 쫓아냈으니 찾아갈 수 없으니까, 그 주변의 모든 자기의 농토를 지키는 사람 혹은 자기 신세를 지는 사람을 통하는 수십 단계를 거쳐서 은연중에 자기 소심의 마음, 소심의 사연을 엮어 가지고 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는 모르지만 배후에 그런 일을 해 오신 분이 한 분 있다구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종교를 통해서 섭리해 나오는 우리 인간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이었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됩니다.

직접 부를 수 없으니 많은 사람을 시켜서 관계를 맺게 할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영인들, 그 중에서 선한 선조들이 있으면 선조들을 다리 놓아 가지고 '너라도 나가서 이런 사연을 은연중에 깨우쳐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준비하라.' 하시면서 수많은 한의 역사, 수많은 원한의 역사를 겪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게 종의 종의 사정으로부터 종의 사정, 양자의 사정, 그 다음에 서자, 직계, 어머니 해와로부터 아담을 통해 가지고 통고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역사노정을 거쳐오는 이 일이 우리 탕감길을 가는 인간들이 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대신 이 길을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고향 가는 길을 가려 주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

오늘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선생님의 입장을 보더라도 선생님이 혼자 일한 것이 아닙니다. 이 일을 알기 위해서 깨우친 이후에, 이것을 빨리 해 주고 싶지만 알려 줄 수 없는 입장에서 깨우친 이후에 이 길을 가는 데는 선생님의 일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일과 같이, 하나님이 자기 일로서 이해하면서 이 길을 거쳐오는 대표자의 입장에서 이 모든 것을 문을 열 수 있게끔 노력하면서 나오신 하늘의 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 모든 사연들의 목적이 뭐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그 목적이 과거에 지나간 일이고 과거의 일이라 해서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 아닙니다. 그 모든 종교적 배후의 사연들을 통하고 수많은 종교들을 통해서 선교 역사를 거쳐오고 모든 투쟁역사를 거쳐 희생의 대가를 치른 모든 전부가 이제야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로마제국에서 희생돼 나가는 그 가외의 이 세계의 판도를 넓히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비밀과 더불어 역사과정에 어느 한 날이라도 빠짐이 없이, 남김이 없이 거기에 생명줄을 끊어서 비운의 소리와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모두가 누구를 위한 것이냐? 나 하나를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 전부, 기독교 역사 전부, 유대교 역사 전부, 그 다음에는 동양의 모든 종교, 이슬람까지도 전부가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 모든 수난의 배후에 곡절을 합쳐 가지고 투입한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할 때에, 그 어떤 종단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를 위한 것도 아니요, 기독교를 위한 것도 아니요, 통일교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개척해 나온 통일교의 이 모든 것도 통일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나 하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나 하나 해방을 위해서 자유스럽게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 하나의 목적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의 거동이 오늘날 자유스럽게 하늘 앞에 감사하고 오늘날 뜻 가운데 이루어진 승리의 터전 앞에 자랑한다 할 때, 그 자랑이 여러분만의 자랑이 아닙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영계와 앞으로 올 후손까지, 현세를 대표함은 물론이고 과거를 대표함과 동시에 앞으로 올 후세를 대표해 가지고 내가 해방된 자신으로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과 종족들이 뒤따라 해방의 길이 열리고,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이 해방된 자리를 차지하여 주인의 자리로 지그재그가 아니라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에게 부여한 역사적인 이 복을 받은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이 여러분의 눈을 통해서, 혹은 여러분의 수많은 조상을 거쳐오면서 얼마나 그것을 그리워했겠습니까? 그 눈들이 수많은 역사를 거쳐오면서 탕자가 다시 돌아오기를 고대하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 탕자가 돌아올 때의 기본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미래에 그런 모습을 보겠다고 소원하던, 그 모든 눈 그것이 나에게 와 가지고 비로소 눈 자체가 해원성사했고 해방을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이 눈이 보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하나의 초점을 대신한 가치의 것을 내가 보고 살 수 있는 행복한 눈이었다고 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코면 코, 얼마나 이 코가 인류와 더불어 냄새를 맡아 왔습니까? 입이면 입, 귀면 귀, 오관이면 오관, 일신이면 일신 자체가 전부 그런 가운데서 내 눈의 해방과 코의 해방과 입의 해방과 귀의 해방과 손발의 해방, 오관의 해방이라는 모든 전부는, 오늘날 우리 개체가 바랄 수 있는 해방뿐이 아니라 어느 한 때 역사를 건 해방의 승리의 날로서 내 자체가 갖추어 질 수 있는 그 날이 없을 때는 눈을 가지고도, 우리 오관을 가지고도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해방되지 못한 사람은, 자유를 갖지 못한 사람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고향 돌아가는 사람이 부모를 몰라볼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부모의 고향에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있고, 형님 누나의 사랑이 있고, 동생들의 사랑이 있고, 처자들의 사랑이 있고 인친간의 사랑이 있고 동네 간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 동네의 모든 전부는 나와 사랑을 중심으로 인연되어 품고 싶은 향리로서, 마을로서, 군으로서, 나라로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탕자의 모습을 벗어나 가지고 내 하나의 해방된 승리적 효자로서 뿐만 아니라 하늘땅이 칭송할 수 있는 성공한 모습으로서 고향에 나타나게 될 때, 모든 산야와 인근의 모든 전부가, 향리와 친척 전부와 자기 일족 전부가 환성을 지르면서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좋아하는 것 모두, 자기가 수고해서 얻은 모든 것을 전부 다 나누어 주더라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쁜 날을 맞게 될 때 수십 년 고생했더라도 한 날에 다 써 버리더라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있으면 더 쓰고 싶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쓴다 하게 될 때 그 물건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은 언제나 투입한 것보다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自存)하시는 하나님이 커 나오기 위해서도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운동했기 때문에 커 나올 수 있습니다. 참사랑을 안 가지고, 지금 자연과 역학적인 기준에서 입력이 출력보다 크다는 입장의 작용을 하는 이런 힘 가지고는 하나님 자체는 커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내적 운동을 중심삼고 해 나왔기 때문에, 100을 투입하면 150이 나오고, 1000을 투입하면 1500이 나오고, 1만을 투입하면 2만이 나올 수 있도록 커 나올 수 있는 참사랑의 실적, 존재 실적, 가치 실적의 내용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역사가 사탄세계를 정복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고향을 잃은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겠느냐는 것입니다. 또 더 나아가서 고향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그보다 더할 것이 아니냐? 쫓겨났지만 거기에는 자기의 모든 생명의 인연을 갖춘 배후가 전부 다 완비되어 있는 거예요. 즉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누나 형님 인친간이 있고, 모든 것이 있는데,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없는 쫓겨난 신세가 되었을 때는 얼마나 비통하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뒤를 돌아봐도 동정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혼자 외롭게 울더라도 편 되어서 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편 되어서 울게 되면 주인에게 배척받는 것입니다. 나라로 말하면 역적의 자식들, 쫓겨난 자식들이 아무리 남이 모르는 곳에 가서 친구가 되고 환경이 백 퍼센트 다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역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될 때는 침 뱉고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인연되었던 사실이 크면 클수록 큰 만큼 한을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게 오늘날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인간들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뭐 어디 가 박혀서 살기를 바라서 허덕이는 걸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 말로(末路)가 어떻게 될 것인지 뻔한 건데, 백 번 노력해도 백 번 망할 수 있는 길을 가면서 그걸 바라보고 소망을 삼고 사는 그런 무가치한 인간상을 바라볼 때, `본래 저놈들이 하늘나라의 황족의 자녀로서 연결되어야 했던 것인데, 저럴 수 있느냐?' 하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야겠어요. 하늘은 돌아갈 수 없는 신세가 된 이 무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대가로 수많은 선지선열들을 보내서, 한걸음 한걸음 올라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의 자리를 거쳐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배경을 가려서 오늘 통일교회, 기독교까지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모두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통일된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수일 동안에, 세계 평화를 위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종교연합을 창설한 것이 종교연합을 필요로 하는 나만이 아니고, 환경적 모든 형제들이 동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척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상대적이지, 주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환경적 여건이라는 것은 내가 있으면 내가 대할 수 있는 상대권이지, 내 자리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내 자리라는 것은 그 모든 환경적 여건, 즉 세계평화종교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연합이든가 이 모든 전부는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나 하나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얼마나 관심을 가졌어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는 거예요. 그 역사적 부활권을 개척하고 나온 일은 우리 개개인의 해방을 위해서 나온 것은 틀림없는데, 그런 길이 닦아져 나올 때 내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얼마나 관계를 맺으면서 나왔느냐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여러분 본심에 들어가 반문하게 될 때 양으로 보면 얼마나 크겠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먹고 살고 자녀들을 위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출세를 위하고, 그런 마음들과 비교하게 될 때, 하늘이 공적인 길을 개척한 모든 전부가 자기 하나를 해방하기 위한 것인데, 보다 귀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중요한 것을 알지 못하고, 방계적인 쓰레기밖에 되지 않은 것을 관여해서 중요시하고, 정작 귀한 것은 방관시하는 입장에 선 그걸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일시에 벼락을 내려 옥살박살 전부 가루로 만들어 날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기 때문에 또 잊고 나오라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 참부모가 이 땅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 밝혀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됩니다. 다 알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교수들이 모여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 같지 않은 말, 꿈같은 얘기 다 해 나왔는데 이제 와서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통일세계가 되고 공산당 세계 자유세계를 해방해서 하나님 뜻으로 하나 만든다는, 그 모든 전부가 이제는 말한 대로 시야에 들어와 드러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가까운 것을 치는 것이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

그게 말은 쉽지만, 생각해 보라구요. 같이 살면서 같이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책임추궁하려면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볼기를 치고 해야 될 것입니다.

알지 못하니까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지 못하니까 용서받을 수 있고, 알지 못하니까 할 수 없다는 말이 가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았다 할 때는 문제가 다릅니다. 알고 못했다 할 때는 문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한의 화살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 종교 비운의 역사, 모든 전체의 한의 양이 여러분을 쳐버릴 것입니다. 아는 자부터 칠 것입니다. 모르는 자를 칠 수는 없어요.

대한민국을 놓고 볼 때, 대한민국이 하늘의 뜻앞에 하나 못 됐다는 것을 보면 쳐야 되겠지만, 대한민국이 어떻다는 것을 안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 되지 못한 것은 통일교회인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 그래도 통일교회는 용서하고 대한민국을 쳐야 되겠다!' 그런 대답입니까? 아니면 `대한민국은 용서하더라도 알고 있는 통일교회를 쳐야 된다!' 어떤 거예요? 답변해 봐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를 쳐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쳐야 돼요. 이것은 보편적인 결론이고, 정당한 결론이고,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순리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양심이 있는 사람은 이해할 것입니다.

그 동안 선생님이 여기에 수많은 돈을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뜯어먹겠다고 별의별 도적질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마음은 못 속입니다. 원리책을 바라볼 때, 그 원리책을 그 아들딸이 정성껏 읽는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 그 마음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모르는 대한민국을 용서할 수 있으나, 아는 통일교회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벌을 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올바른 지도자고 올바른 스승이라면 총탄이 있으면 이들을 먼저 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쳐버리기 전에 대한민국을 쳐버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는 대한민국보다 멀어요.

대한민국이 민족적 감정이라든가 애국심이라든가 백의민족이라는 생각만 했더라도 문총재가 세계에 나가서 감옥에 들어가고, 욕먹고 다니는데 그냥 그렇게 있었겠어요? 대한민국은 뭘 했어요? 대사관 직원이란 녀석들이 뉘시깔을 가지고 바라보면서 저녀석 잘됐다 했겠지요. 내가 대한민국을 망치는 놀음 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 힘이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려운 것입니다. 내 신세를 져야 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었습니다. 대한민국도 처넣었고, 김일성이도 처넣었고, 일본도 처넣었습니다.

그렇지만 같은 입장에서 감옥에 처넣었다 할 때, 서양 사람들과 동양 사람들과 알기를 누가 더 빨리 알고 또 이해하기를 누가 빨리 이해하겠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보다 빨리 이해하고, 또 일본 사람은 아시아 사람, 중동에 있는 사람보다 빨리 이해하고, 이 전체 아시아를 대표하게 될 때는 서양 사람보다 빨리 이해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정한 심판을 하는 하나님이라면 어디를 쳐야 되느냐 하면 가까운 것을 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언제나 저렇게 힘들게 사는 것입니다.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모든 여자들은 남자한테 유린당하고, 모든 사람이 동물의 말굽에 밟혀 죽고, 다 그런 놀음 했습니다. 사자, 호랑이에게 찢겨 죽었습니다.

그러면 심판은 어디서부터입니까? 아는 자로부터입니다. 기독교인들 중 신구약 성서 66권을 낭독하고 암송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알면서도 실천 못해 가지고 하늘에 슬픔을 남기는 사람과 알지 못하고 하늘에 슬픔보다 억울함을 남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비교할 때, 도리어 알고 슬픔을 남기게 하는 사람들, 기독교인들이 더 하늘을 가슴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효자의 한마디 거역은 천만 세상 사람의 반대하는 말을 능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책망하기 전에 누구를 책망해야 되겠느냐? 대한민국을 책망하기 전에 알고 하지 못한 사람을 책망해야 되는 것이 올바른 지도자와 주권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와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잘살기 위해서 세계의 운세를 받으려 할 때도 그것을 알고 행해야지, 그렇지 않고 그 반대의 길을 갈 때는 세계의 운세가 밀어 치우는 것입니다. 망신살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고향에 돌아가려면 죽음의 길을 가야

오늘 선생님 만나서 좋은 얘기 들을 줄 알았지요? 이제 내 책임 다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겠다고 말한 것은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공산당은 내 손으로 망쳐 놓는다 한 것을 내 손으로 망쳐 놓았어요. 그리고 2세는 내 편이다 그랬지요? 그런 말 들었지요? 「예.」 제2세는 내 편이다 그랬기 때문에 소련에 있는 학생 4천 명과 최고 지도자급 6백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이번에도 세계평화연합 결성하는 데 소련에서 55명이 오려고 했는데 15명밖에 못 왔어요. 전부 고르바초프 주변에 있는 중요한 사람들인데 긴급사태가 벌어지는 바람에 수습하기 위해서 못 온 것입니다. 소련의 제3인자로부터 본부장, 그 다음에 케이 지 비(KGB) 고위급들이 전부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정부가 이것을 알고는 놀란 거지요. 모르는 사람은 놀라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놀라서 자빠졌을 때는 그래도 괜찮지만 환경이 자빠뜨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요즘 데모하잖아요. 데모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대홍수 났을 때 자기가 그걸 막겠다고 나서는 사람 있어요? 도망가요, 안 가요? 태풍이 불고 노도가 나고 화산이 터져 가지고 전부 돌풍이 불어오면 그걸 나설 자가 누가 있어요? 산이고 뭣이고 전부 다 휩쓸어 버리는데….

이렇게 볼 때, 결론은 간단합니다. 고향을 갈래야 갈 수 없었던 이 무리들, 쫓겨난 무리들이 고향을 돌아가지 않고는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이 온 우주에 유리고객하고 살 것입니다. 그것은 악한 영이 돼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옥에도 못 들어가는 것도, 그나마 지옥가는 것은 그래도 그 타입 형태가 몇 억년 만에 소생할 수 있는 타입이지만 이 중간형, 유리하는 영들도 있습니다.

고향을 돌아갈 수 없던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는 허락을 받고 그 날을 내가 가졌다 할 때는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아, 명동에 빌딩 20층짜리 샀으니 그것 때문에 나 고향이고 뭣이고 싫다!' 하다가는 천년만년 후손에 한을 계승해서 그 가슴에 대못을 박아 놓는 악당의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에 대해 지금까지 원망 안 하는 이 땅의 인류 후손들이 어디 있어요? 원망 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빌딩 하나 갖고 고향 팔아먹을래요? 답변해 봐요. 「안 팔아먹겠습니다.」 그랬다가는 역적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천년만년 한을 품고 갈래야 갈 수 없고, 동정의 표를 얻을래야 얻을 수 없고, 외국까지 이것이 알려지는 날에는 어디 발을 둘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말 것인데, 그 집인들 앞으로 편안할 줄 알아요? 탕두질해서 잘먹고 잘사는 것을 앞으로 그냥 놔 둘 것 같아요? 도둑질한 녀석은 껍데기를 벗겨야 됩니다. 그거 재산 다 탕두한 다음에 아들딸 줄 거예요?

배도자의 후예는 흘러갑니다. 그거 피할 수가 있어요? 자신들의 마음을 속일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에 감춰 둔 것은 반드시 탕감하고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후대의 아들딸을 통해서 비참한 피의 대가라든가 죽음의 대가로 가려 가지고 청산되는 것이 인과법칙이요, 천리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무엇이 없으면 오늘날 기독교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희생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죽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똑똑한 문선생이 와서 이렇게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먹고 그렇게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와 같은 사람들은 앞으로 세상에 비운의 역사가 오더라도 해방의 광명한 역사가 뒤따라 들어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이지, 나 하나 잘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패들을 잘살게 하고, 나아가서 민족을 잘살게 하고, 아시아를 잘살게 하고, 인류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방망이로 맞아 다리 하나가 부러져도 고향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향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가겠습니다!」 대답들은 잘 하는군. 지금까지 대답하다가 날 망쳐 놓았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도록 고통과 시련을 준다면 몇 사람이나 나설 거예요?

내가 이젠 뜻도 다 이룬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 갈 길에 있어서 여러분들을 거느리고 갈 때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세계를 자기의 생활무대로 삼고 살 때가 왔습니다. 여기 학자들이라든가 모든 종교계를 불문하고 문총재가 간다면 나라의 귀빈대접 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거 말이 쉽지, 사실이 그렇다면 그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그 멋진 반면에 얼마나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힌 반면에 얼마나 어려웠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공짜로 먹을 거예요? 그걸 공짜로 타고 앉아 소화할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위장을 갖고 있어요? 자기가 공 안 들이고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가져다가 활용하는 녀석은 도적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닦아진 그 모든 터전이 여러분들 것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그거 여러분들 것이에요, 선생님의 것이에요? 「아버님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산업이라든가 일화 같은 것 그거 우리 것이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이 잘하라고 맡겼더니 전부 도적질해 가지 않았어? 그게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의 원수예요? 원수야, 친구야? 말해 보라구. 「원수입니다.」 그러면 원수를 어떻게 해야 돼? 처단해 버려야 되겠어, 불도우저로 밀어서 저 공동묘지에 한꺼번에 쏟아 버려야 되겠어, 용서해 줘야 되겠어? 원수 중에 제일 악당 원수예요. 아들딸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했지요? 전부 다 단칼에 쓸어 버려야 해요. 내가 독한 사람이야!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나라를 버린 사람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모든 기관장들 오늘로서 전부 해임이라구요. 반항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한번 물어 볼 테니까. 없어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박수합시다! (박수)

3대가 죽더라도 고향으로 가라

이제부터는 내가 신세 지지 않아요. 이제는 한국에 대한 경제적 원조라든가 모든 것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 나라를 책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보기도 싫습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내가 한국을 떠난 지 벌써 18년이 되어 오는데…. 여러분들 전부 다 맡기고 난 혼자 세계를 개척했습니다. '너희들은 집에 있으면서 일해라' 하면서 조그만 손바닥만한 것을 전부 다 기반 닦아 주었습니다. 대학 만들고 그거 본부 되는 기지를 만들고 국제순회실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여건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로서 할 일 다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지금 와서는 팔아먹자고 하고 있더라구요. 누구 때문에? 대한민국 때문에? 역적의 자식과 똑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고향 돌아갈 수 있고 충신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게 되면 다리 아니라 생명이라도 내놓아야 돼요. 여기서 3대가 망하더라도 그거 해 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년만년 그 후손은 역적의 무리로서 낙인 찍혀서 세상에 얼굴 들고 못 나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고향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고향 돌아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예외가 없구만. 고향 돌아가는 걸 누가 허락해요? 「부모님이 합니다.」 부모님이 허락해야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암만 오고 싶어도 허락하지 않으면 못 와요! 할아버지도 꼼짝못해요! 자기 형제도 아들딸도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꼼짝못해요. 아버지가 돌아와라 해야 돌아올 수 있습니다. `돌아오려면 이러이러해 가지고 돌아와라!' 그냥 그대로는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해요. 180도 달라진 마음바탕, 행동바탕에서부터 향심을 가지고 자기 아버지 대신 고향을 향하는 마음, 아버지 대하는 이상 되는 마음 가지고 오기를 바라게 될 때, 아버지가 문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버지보고 `저 자식 저거!' 하고 자기 자식이라고 해서 무시하면 되겠어요?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하고 자기 자식이라고 나를 무시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할아버지 승낙을 받고, 그 다음엔 형님과 누나의 승낙을 받아야지요. 누나 형님한테 잘 대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탕자의 비유에 형이 나오잖아요? 그 탕자가 돌아오니까 반지도 끼워 주고 잔치도 하니까 형님이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거 누나하고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참는 사람들은 진짜 효자지요. 형님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벗겨 가지고 그 동생들을 대해 주면 진짜 아벨적 가인입니다. 하늘 편 가인입니다. 그건 동네방네 전부 다 환영해 가지고 복받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가를 치르고 갈래요, 그냥 갈래요? 「치르고 가야 합니다.」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치러야 돼요. 누구한테? 남편은 아내한테, 아내는 남편한테, 부모는 자식한테 치르나? 누구한테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오늘 여러분 보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청산해 줘서, 앞으로 방망이로 내려치더라도 내가 조건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말을 다 내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고, 좀더 기가 막힌 말로 그냥 때려부쉈으면 돌아섰을 텐데!' 그런다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비참한 것입니다. 군인 대장이 되었으면, 장군이 되었으면 귀 하나쯤 자르는 데는 문제없지요? 그거 장군 성격에 잘라도 괜찮지만 종교지도자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통일교 교주, 난 제일 싫어요. 이래도 꼼짝못하겠고 저래도 물고늘어지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더라도 고향 돌아가겠어요? 여편네 하나 죽이더라도 고향 돌아갈 거예요? 「예.」 (웃음) 여편네 하나 죽여 놓고 고향 가서 한 푸는데 그거 못해요? 부모가 하고 오라는데 죽였다고 해서 감옥에 가두겠어요? 여편네 하나 쓰러뜨리더라도 고향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그래, 자식은 어때요? 「자식을 쓰러뜨리고라도 가야 됩니다.」 자식 둘이 있다면 둘 다 죽이고 갈 거예요, 하나 죽이고 갈 거예요? 둘 다 죽어도 고향 가야 되겠어요? 「예.」 싹쓸이하고도 가야 되겠어요? 「예.」 싹쓸이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다 들어가잖아요? 자, 답변했습니다. `그래도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보라구요. 싹쓸이하더라도 다 가겠다고 했으니 `뒤로 돌아!' 할 때는 뒤로 돌아설 거예요, 안 설 거예요? 그 다음에 `앞으로 돌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돕니다.」 그럼 `360도 돌아!' 하면 어떻게 돼요? 「돌아야지요.」 탈선되고 만다구, 탈선. 관성에 의해 가지고 우주 공간에 영원히 날아다니는 위성이 될 텐데, 그래도 좋아요? 「예.」 그래도 하나님이 끈을 달아 가지고 돌게 되는 위성은 좋을 거라.

자, 그러면 자기 옆에서 약속하지 않는 녀석을 보고 가만있을 거예요, 발길로 찰 거예요, 뺨을 갈길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웃음) 망하라고 가만둘 거예요? 그걸 그냥 보고 둘 거예요, 낚아채 가지고 쫓아 버릴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낚아채 가지고 쫓아야 됩니다.」 끌고 가야 돼요. 안 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환고향을 할 때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을 지나 환고향할 때입니다. 원리를 알지요? 이제 사탄세계 다 청산했습니다. 그 사탄세계도 우리를 환영한다구요. 애급이 없어졌습니다. 환영받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향 땅에 들어가서 부모들한테 내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같이 의논해서 애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하늘나라의 애국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것인데, 당신들도 나라에서 살면서 나라에 충성의 마음을 가지고 보답 못했으니, 이제부터 남북이 갈라져 있으니, 이것이 나라를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일이 남아져 있다는 것을 알려야 돼요.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할 수 있는 일이 남아 있다구요.

나머지 이 기간이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민족 앞에 표본이 될 수 있는 일가가 되고 일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할 때에, 그 부르짖는 사람을 환영하겠어요, 아니면 `우리 문중을 망치고 우리 일족을 망치는 이 망국지종아!'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환영합니다.」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 가야 합니다. 남북통일 된 다음에는 애국심이 없습니다. 민족의 통일시대에 자랑할 수 있는 밑천을 못 가진다구요. 알겠어요? 남북이 통일되는 며칠 앞이라도 그저 매를 맞고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애국심을 부르짖다가 쫓겨나더라도 그 동네가 무릎 꿇고 찾아와서 모셔 들어가는 날을 보게 될 것을 선생님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멀지 않았다구요. 이런 것은 사실상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빠지겠으면 자빠지고, 죽겠으면 죽고, 할 수 있으면 나서는 것입니다. 애국했다는 그런 실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 여운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때에 그래도 고향 가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고향 사람들, 부모로부터 전부 다 자기를 일찍이 숭배할 수 있는 패로 만들어 놓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그래도 선생님 따라오면서 욕 좀 먹었어요? 「먹었습니다.」 그래 먹을 욕 먹었어요, 안 먹을 욕을 먹었어요? 거 뭐 기가 막혀서 말이 다 안 나온다구, 쌍것들! 먹을 욕을 먹었어요, 안 먹을 욕을 먹었어요? 「안 먹을 욕을 먹었습니다.」 선생님은? 「안 먹을 욕을 먹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를 구하겠다는 마음 가졌어요? 말 듣고서 그래야 되겠다 하지요? 내가 나라를 구하겠다고 총칼 들고 나설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늘에서 편안히 살아 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솔직한 얘기 아니야?

선생님이 욕을 해도 내일 더 잘살 수 있으면 지금 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그냥 살면 좋겠다는 것이 여러분 마음이지요? 망합니다. 내가 물러가게 되면 공산당이 와 가지고 목을 따 갈 거라, 내가 있으니 그렇지. 정신이 좀 들어요? 「예.」 언제 정신이 나갔어요? 아, 정신이 들었으니 정신 언제 나갔느냐고 물어 보잖아? 그것도 모르잖아요. 그러니 정신 들었다는 말 다 거짓말이지. (웃음) 아, 이거 깨끗이 전부 다 쫓아내고 말이에요, 한 놈도 안 남기고 전부 다 팔도강산에 쫓아내고, 나 비행기 타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기분 좋다 이겁니다. 오늘 타고 나갈 비행기가 2시 20분 비행기지요? 그래서 6시 반에 한남동에서 나오면서 `이제 떠납니다.'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왔다구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갈 길은 세계 외교무대의 지도자를 꿰차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줄 대면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 학자들, 그 나라에 한다 하는 모든 학자들이 연결됩니다. 내가 대통령 거느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같은 거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고향은 안 돌아가고? (웃음) 그렇게 거짓말 할 수 있어? 아니 싹쓸이하고 고향 가겠다고 할 때는 또 언제고? 아, 그 말이 틀리지 않느냐 말이야. 언제 그렇게 약속했다구요? 앉아서 말 들을 때는 정신을 차리고 말을 들어야 돼요. 번번이 코 끼워 가지고 꼼짝못하면서 뭘….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가겠습니다.」 어디 갈 거예요? 「고향 가겠습니다.」

고향 가 뭘 할 거예요? 우선 무덤부터 파야 돼요, 조상무덤부터. 고향 가서 종손 책임 못했으면, 한국 풍습이 조상들을 잘 모시면 비석도 해 세우고, `아이고, 우리 할아버지가 이 동산을 사랑하셨는데, 내가 와서 이 황폐된 땅 위에 나무를 심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던 이상동산을 만들고….' 하면서 동네를 깨끗이 단장하고, `나로 말미암아 고향 산천이 찬양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만들어 놓겠다!' 할 때, 기분이 어때? `변소간에 파리 한 마리도 왔다가 도망갈 수 있게끔 만들겠다!' 어때요? 그렇게 해 놓으면 그 고향에서 왕초가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왕초란 말이 나쁜 말이지만, 지금 이 뜻은 좋은 의미의 선한 일에 왕이 되고 대장이 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조상 자리에 올라 앉아야 후환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하는 데는 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그러지요? 그런 말 내가 들었는데, 여러분도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못 들었겠지요? 귀가 막혔는데 들었겠나? 선생님은 당나귀같이 귀가 크거든요. 세계의 비밀을 누구보다 빨리 듣는 사람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 자리의 가치

고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 고향 갈 수 있는 소식을 들은 것만 해도 눈을 감고 죽을 수 있는데, 고향 가는 차를 대 놓고 차를 탈 수 있는 시대에 왔다고 할 때, 어떻겠어요? 고향 가고 싶은 그 사람들은 고향의 향수로 가슴이 꽉차게 됩니다.

이렇게 수십 년 동안 조이던 이 한의 고개를 넘는다 할 때, 고향을 다 찾는 것입니다. 그립던 것을 다시 한 번 찾아 가지고 다시는 고향을 탈향할 수 있는 내 일족이 안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 터전을 붙들고 만년 천국을 이루어서 후손 앞에 인계해 주겠다는 그 마음을 품고 간다 할 때 조상이 거기에 감동할 것이고,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감동하는 것입니다. 후손과 자녀들은 물론 고향 산하에 모든 물건들도 어서 오시라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환고향할 수 있는 데에 선주자가 돼야 되겠다구요. 선주자가 될 거예요, 후주자가 될 거예요? `선(先)' 자가 무슨 선 자예요? 「`먼저 선' 자입니다.」 `주(走)' 자는? 「`달릴 주' 자입니다.」 먼저 달려가는 것입니다. 선주자가 될 거예요, 후주자가 될 거예요? 「선주자가 되겠습니다!」 후주자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선주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내가 여기서 '시작!'하면 한꺼번에 후루루루 오토바이 타고 가듯이 갈 거예요? 회사에 있던 사람 보따리고 뭣이고 불살라 버리고 거추장스러운 것 집어치워야 돼요. 미련 없이 싹 떠나야 돼요. 애급을 떠나는 마당에 거기에서 판사를 했으면 뭘 하고 금덩이를 놓아 두고 왔으면 뭘 해요? 주저앉아 그거 하다가는 먼저 죽는 것입니다. 잡혀 죽습니다. 자, 이 시간에 전부 다 해임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올 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구원받으러 들어왔어요? 「구원받으러 들어왔습니다.」 구원받는 것이 뭐예요? 환고향 아니예요? 구원받는 게 뭐라구요? 「환고향입니다.」 환고향이에요. 이제 여러분들 고향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인 줄 알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쳤어도 미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예수보다도 더 귀한 가치의 자리에 세워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욕설을 퍼붓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까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니예요. 문 아무개는 참부모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안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뭐가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되어 가지고, 평면적 기준에서 소생·장성·완성, 역사에 없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아담이 가정에서 출발했지요?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아담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찾아 가지고 아담이 아담 사명 완수했고, 또 예수가 사명 완수했고, 재림주 사명 완성하면 이것이 다 그 자리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을 못했어요. 아담 완성, 그 다음에 장성 아담, 예수 재림시대, 이 모든 것을 아담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두를 선생님이 성공함으로 말미암아서…. 완성 아담에는 예수도 들어가 있고, 아담도 들어가 있지요?

그러니 완성한 아담이 이 세계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 참소 못하니 여기서 빼다가 예수 자리에 세우고, 여기서 빼다가 아담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이 무엇인 줄 알아요? 예수보다 못한 자리예요, 더 큰 자리예요? 「나은 자리입니다.」 그래 여러분 아내에 대해서 우리 일등 신부님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예.」 그 예수님의 일등 신부 될 수 있는 신부를 내가 대신 데리고 산다고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아담권까지, 하나님까지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특권을 가지고…. 아담이 정하는 대로 된다고 했지요? 타락하기 전에 그랬다구요. 그래서 예수의 자리에 가고, 아담의 자리에 실패한 3대가,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엔 형님이 나한테 굴복해야 됩니다. 3대가 서 가지고 경배하고 와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니 천지개벽이지요. 천지개벽이 무엇인 줄 알아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망할 줄 알았는데…. 아, 이거 고르바초프가 망할 줄 알았는데 사흘 만에 부활했지요? 사흘 만에 부활한 것은 잡아죽일 수 없습니다. 홍길동같이 하고픈 대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배짱만 있으면 뭐 옐친이 무슨 문제예요? 내가 이런 얘기하다 힘을 다 빼고 알래스카에 가서 병나면 곤란한데, 이제 그만 해도 다 알겠지요?

9월 초하루부터 종족적 메시아 총동원

9월 초하루부터 총동원! 여기 기관장들은 말이야, 문승룡! 임자가 이사장이 되지 않았어? 짐싸 가지고 떠나는 이사, 그 장이야. 알겠어? 「예.」 네가 맡고 있는 회사부터 때려 몰아. 그 대신 정 필요한 사람은 의논해 가지고 몇 사람만 남기는 거야.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걸 연결시키는 데 지장이 없게끔. 다시 돌아와야지? 고향 찾은 다음엔 사회를 찾아야지? 다시 돌아와 찾으려니, 공의에 의해 가지고 최소한만 남는 거예요. 그것도 외부 사람. 이것은 원래 나라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빚지고 다 그래 가지고 부도나게 해서 은행에 맡겨 버리면 좋겠지만, 문총재의 얼굴이 있어서 그건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갔다가 돌아오려니 최소 한도의 의논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싹쓸이입니다. 그래서 피난민이야!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는 거예요. 이남에서 잘먹고 잘살던 녀석들 전부 다 떠나는 것입니다. 여기 이북 사람 몇 사람 안되는구만. 이북 사람이야 밥 벌어 먹기도 고달프고 바쁜데 어디 통일교회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 한번 거꾸로 피난민이 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피난민 되려면, 선생님이 고향 가서 김일성과 싸워 이기고 나서 여러분이 고향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칙은 그래요. 김일성이를 처벌한 후에 선생님이 고향 가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서부터 뿌리 뻗어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내가 이미 이북에 탕감조건 다 세웠습니다. 하늘 편에서 아무렇게나 해도, 여러분 돌려 보내는 데, 복귀섭리에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걸 다 했기 때문에 종교연합을 만들고 평화연합 만들어서 통일국, 통일천하를 선포한 거라구요. 오늘 통일천하 선포 기도입니다. 통일천하의 운세를 후대 앞에 남겨 주고, 선조들 앞에 그 은덕을 입혀 주고 싶거들랑 행동을 재빨리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김씨면 말이에요, 김씨 중에는 통일교인들이 많아요. 그 가운데 먼저 가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군림 팻말을 박아 놓아야 돼요. 빨리 가서 그거 해야 합니다. 도적놈같이 딴 사람이 먼저 해먹을까 봐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누가 나한테 이길 수 없는 내 책임입니다.' 해 가지고 죽는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죽고, 매 맞는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매 맞고, 욕먹는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먹고, 배곯을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곯고,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각오 밑에서 전부 다 그 동네 사람들 불러 놓고, 아무 동네 문씨면 문씨 `종족을 중심으로 종족적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 군민 착지! 아무 아무개! 아멘!' 하고 팻말 박아 놓으면, 지금 들어온 이 축복가정 한 사람을 중심삼고…. 뭐 축복 안 받아도 괜찮아요. 그 축복을 받고 그저 물려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36가정도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36가정도 모셔야 돼요. 자기 세상 생각했다가는 상통이 썩어지고 깨져 나가야지요. 이거 다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9월 초하룻날 종족적 메시아 되겠다고 신청한 사람 손 들어요. 다 했구만. 유종관이! 유씨가 많지? 「많습니다.」 형님이 벌써 다 말뚝 박고 `아멘!' 했으면 어떡해? 「그렇지 않습니다.」 뭣이? 「형님이 저한테 굴복했습니다.」 아, 굴복했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신청할 때 먼저 나오면 그게 아버지가 되는 거야.

그리고 여기 연합회 회장들 오늘로 전부 다 고향으로 발령입니다. 자기 고향 가는 데는, 지금 배치하는 데 군 책임자도 없고, 도 책임자도 없고, 중앙에 협회장도 없습니다. 중앙에 협회장은 총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한 6개월 동안 중간 연락만 할 뿐이지, 그 다음엔 여기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난시에 일선에 나가는데 무슨 전화예요? 나가지 않고 있는 사람에게는 욕을 하라구요. 남는 사람은 몇 개월 동안 정부와 절충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해서 남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총무 대신 똑똑한 처녀 총각 2세들만 남기는 것입니다.

2세들을 남기고 가요. 처리 방법은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연합회 회장들 일어서 보라구. 어디 면이고, 면의 어느 동이고, 어느 통인지 얘기해 봐. 여기는 어디야? 「천안 직산입니다.」 직산이면 어디 있나. 직산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구. 「직산면입니다.」 직산면이면 무슨 리야? 「금덕리입니다.」 그리로 가는 거야.

정선호는 어디야? 「사천입니다.」 사천 어디야? 무슨 동, 무슨 통, 무슨 반이 있을 거 아니야? 「리입니다.」 그러면 그게 사천시가 아니지. 면에 리가 있고 시에 동이 있지. 안 그래? 그럼 시하고 리하고 중간에 있구만. 시에도 있고 면에도 있고, 그거 안된다구. 딱 정해야 돼. 어디야? 「읍은 리로 되어 있습니다.」 읍이 그런가? 전부 그래? 「예.」 그거 별스럽구나. (웃음) 하여튼 면이나 동이나 마찬가지야. 시는 그렇고, 군은 전부 다 통·반으로 되어 있나? 「리만 통·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와 구는 동이고, 군·면은 리입니다.」 아, 그건 나 모르고, 여러분들이 잘 아니까. 여러분들 살 집을 내가 알아 뭘 하겠나? 주소나 알면 돼. 베껴 놓으면 편지나 쓰고 연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뭐, 기억해 가지고 내 살 것도 아닌데. 좋아! 그렇게 가는 거야.

고향에 돌아가서 할 일

고향 가 가지고 국회의원을 해먹겠으면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겠으면 해먹고, 도적놈이 되겠으면 되고, 마음대로 해요. 자기 실력 여하에 달렸습니다. 그런 특권 주면 얼마나 자유예요? 나 구속 안 한다구요. 자유 중에 그런 자유가 어디 있어요? 고향 가서 한번 눈물 흘리며 엎드려 가지고 천하가 다 같이 동반하고 눈물을 흘리게끔 기도해 봤어요? 그 고향 땅에서 신발 바닥에 구멍이 뚫어져서 신 몇 켤레 바꿔 신어 봤어요? 고향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나서 사회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뿌리를 거기에 박아야 돼요.

군, 군은 없어요! 도는 전부 다 자기 마을에 가 뿌리를 박고 나서 그 뿌리로부터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왜 면에서부터 시작하느냐? 군으로 말하게 되면 반이 소생이고,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입니다. 시로 말하면 반이 소생이고, 통이 장성이고, 동이 완성입니다. 이것이 한 단계예요. 통일교회 조직 3단계는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그렇지요? 눈도 세 종류 아니예요? 코도 하나 둘 셋, 3단계고 전부 다 셋 아니예요?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이것은 원리 조직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준, 종족 기준, 민족 기준, 국가 기준을 못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 복귀합니다. 국가에 중심적 메시아를 보내라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세계 통일교회 중심 존재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국장까지, 통일교회로는 국장까지는 선생님이 관리합니다. 절대 인사조치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혁명을 못한다는 거예요. 한 번을 잘해서는 혁명을 못해요. 아무나 명령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그래 소생·장성·완성, 알지요?

그러니까 면, 그 다음엔 동으로, 통일교인은 전부 다 자기 동 찾아가는 거예요. 문승룡은 고향이 어디인가? 「저는 본적이 청파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피난민 아니야, 피난민? 거 이북 사람들은 말이에요, 이북 사람들은 고향에 아직 못 가니까 어디 붙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로 순회사 아니면 강사 시키려고 해요. 이북 가서 그거 해야 되거든요. 이제 할 일이 이북 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 본부나 혹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본부가 다 빌 텐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거냐? 그러면 박보희는 어떻게 되는 거야? 박보희도 가야지. 그 대신 6개월 동안은 그 이름을 갖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6개월 후에는 그건 그때 가 봐야 아는 거예요. 여기 협회장도 이름만 6개월 동안 연장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갖고 있으되 가는 곳은 자기의 고향에 가서 빨리 해야 된다구요.

장쯤 되었으면 6개월 동안 간판 붙이고 나발 불고 북 치면…. 6개월도 안 걸리지요. 나 같으면 1주일에 다 끝낼 거라구요. 안되면 멱살을 붙들고라도 할아버지고 아버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삼촌이고 뭐 있어요? 난 애국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 나오고 문총재님은 남북통일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다 닦고 왔는데, 뭐 하는 거냐고 하는 거예요. 왕 노릇 하는 거예요. 박보희 알겠어? 「예!」 왜 한참 있다가 대답하나? 뭐 사돈이라고 국물이 있을 줄 알아? 난 사돈이 아니라 둔사야, 둔사. 둔사가 무엇인지 알아? 돈사 사촌이 둔사입니다. 돼지우리. (웃음)

그리고 왜 고향에 돌아가야 되느냐? 자, 제목이 `고향으로 돌아가자'인데, 고향 가자! 자, 답해 봐요. 고향 가자! 「고향 가자!」 `예!' 해야지요. 그거 `예'를 내가 하나? 머리들이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먹겠나? 임기응변이라는 게 있잖아. 고향 가자! 「예!」 옳소! 「예!」 `옳소!' 할 때는 박수를 쳐야지요. (박수)

이요한 목사는 고향이 어디야? 「평북입니다.」 순회사 해야겠구만, 순회사. 이제부터는 면에서 매일 수련하는 거예요. 없으면 자기 일족을 잡아다가, 돈 주고 사다가라도 해라 이겁니다. 협회에서는 3년 6개월 동안 유효원 협회장 중심삼고 관절염에 허리를 못 쓰면서도 하루에 16시간씩 원리강의를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해 둬요. 언제 한 때 써먹을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하루에 몇 시간을 뜻을 위해 사나? 24시간입니다. 그 그림자까지 산다면 48시간 살지요.

세계 정상의 기반을 닦아라

내가 바쁘지 않으면 이런 일을 어떻게 해내나. 선생님 앞에 누구도 큰소리 못할 거라. 어느 나라 대통령, 그 나라와 한다 하는 패들, 세계 정상 학자들, 세계정치에서 소련의 저라 하는 패들, 자유세계의 저라 하는 패들, 전부 여러 나라에서 왕 해먹던 녀석들, 수상 해먹던 녀석들, 전부 저라는 패들 아니예요? 그들에게 선생님이 나와서 한마디 하게 되면, 욕을 퍼붓더라도 아무 말 못해요. 욕을 먹게 되어 있지, 뛰쳐나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욕을 퍼붓더라도 저 양반이 욕을 퍼붓고 남을 수 있는 실적을 갖고 있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어저께 옛날에 미국 국무장관을 한 헤이그가 오지 않았어요? 내가 5분 동안에 잡아 버렸습니다.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소련의 젊은이들이 미국 와서 원리 공부를 4천 명이 했는데, 이제부터 미국 아이비 리그의 유명한 대학생들을 전부 모스크바로 데려다가 공부시켜서 소련 천재들하고 미국 천재들하고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청년조직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떠냐 했다구요. 거 보니까 근사하거든. 선생님을 우습게 알고 따라지새끼들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파리 한 마리도 제대로 못 잡는 거미새끼로 알았다가 그러니 놀라 자빠진 거지요. 내가 헤이그를 쫓아낸 거 아니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목을 자른 사람이거든요. 그것도 써 먹어야지요. 그래 가지고….

보희! 빨리 그거 해! 어저께 카라소 오디오 전 대통령 그거 된 것 얘기했어? 「예.」 뭐라고 그래? 「영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남미의 대통령들 중심삼고 청년운동으로 나발 불고 나서 하자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자가용 비행기를 내가 빚을 지더라도 사야지요. 빚을 지더라도 자가용 비행기를 사는 거예요. 뭐 보잉 737 살까, 707 살까? 어느 비행기가 큰가? 「737이 적구요, 707이 조금 큽니다.」 그렇지. 「707이 중간 크기입니다.」 그거 사 가지고 무슨 폭격? 융단폭격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세계 최고의 정상, 신문사 최고의 정상, 그 다음에 정치 해먹던 녀석들, 종교가들을 데리고 가서 융단폭격을 2주일만 하면 완전히 재만 남아요, 재만. (웃음) 그러면 내가 세상과 싸우지 않고도 저들이 굴복할 거 아닙니까? 자기들 문 열어 놓고 나 환영하게 돼 있거든요. 소련의 제3 공화국, 셋째 번 무슨 공화국? 보희! 소련의 셋째번으로 큰 공화국 무슨 공화국? 「카자흐스탄 공화국입니다.」 카자흐스탄인지 거지스탄인지. 아, 거지가 되어서 나한테 또 얻어먹으려고 그러지 않나. 문총재, 빨리 와서 자기 나라에 통일교회로 전국민 교육하자고 나를 초청하는 편지 보내 왔다면서? 그런데 왜 편지 안 보여 줘? 나 거짓말 같아 자꾸 생각난다구. 「아버님, 보여 드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공화국엔 많다구요. 내가 소련 위성국 어디 가든지…. 내가 소련 위성국가 7개 국에 문 파티 클럽을 제안했다구요. 여러분들 암만 그래야 이 시(EC)에 가입 안된다 이거예요. 사람 구실 못하니 하나 되어 들어가라고 내가 제한했거든. 그래 가지고 문 파티 클럽이 생겼다구요. 내가 가게 되면 텔레비전 방송국 마이크를 전부 공개해 놓고 그 방안을 전부 다 설득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제 내가 설득하면 될 거라구요. 자기들끼리는 싸움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설득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이 되면 아마 이제부터는 내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통일교회보다도,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도, 그런 사람이 더 나를 필요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기분 좋아, 나빠?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따라지 되는 거예요, 따라지. 감투를 씌우는데 머리에 씌우나, 발바닥에 씌우나? 말해 보라구요. 「머리에 씌웁니다.」 여러분은 발바닥에 들어가고 그들은 감투 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룻밤새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게 이치 아니예요?

고향 찾아가서 씨를 심고 접붙여라

그러면 누가 주인 되느냐? 감투 쓴 사람이 주인 되지 않아요. 발바닥이 뿌리가 돼요. 뿌리가 내리기 때문에 주인이 여기에 서 있는 거예요. 순이 좋은 것이 아니고, 꽃피는 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열매 맺고 그 열매를 따고 심고 나서도 뿌리가 내린 것이, 순보다 앞서고 열매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전부 다, 이것들 전부 밉지만 쓰레기통에 처넣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곡식 심으면 쓰레기통에 집어 넣어야 되겠어요, 안 넣어야 되겠어요? 거름을 집어 퍼부어야 되겠어요, 안 퍼부어야 되겠어요? 냄새나는 것을 씨를 심는 데 퍼부어야 되겠어요, 안 퍼부어야 되겠어요? 향수와 같이 아주 말끔한 모래사장 같은 데 갖다가 처박아 넣어야 되겠어요? 씨를 심는다면 똥바가지를 갖다 씌워야 됩니다. 그것이 뭣이 돼요? 뭣이 돼? 거름이 되는 겁니다. 거름이 된다구요. 그래야 잘 자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고향 찾아가면, 고향 찾아가는 것이 씨 심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새로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씨가 못된 씨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을 통해서 새 씨를 심어서 새 뿌리를 박으려고 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새 씨를 심는 데는 거름 바가지를 갖다 퍼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욕을 먹으러 가야지요. 선의의 욕을 먹고 고생 많이들 해야 돼요. 3년만 해 보라구요. 3년까지 필요 없지요. 6개월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몇 집? 120집입니다. 옛날에 여러분 1차 전도 나갈 때도 고향 대신 가서 120집 만들어 교회 세우라고 내쫓아 버린 때가 있었지요? 그거 다 실패했지요? 그 다음에 홈 처치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지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탕감복귀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이것이 주고받는 기반 위에서 되는 것인데 여러분들은 주고받는 기반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끈만 끊어 놓으면 와르르 떨어져 나가요. 와락 떨어져 나갑니다. 다말 같은 여자의 심정 위에서 베레스와 세라, 이 둘이 싸워서 베레스가 이겼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올 때까지 2천 년 동안 그 전통이 남았습니다. 그것은 무너지지 않아요. 그 위에 누가 집터를 닦았든지 좋은 집터 닦은 것은 그냥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개인적인 터도 없고, 가정적 터도 없고, 종족적 터도 없고, 민족·국가·세계적인 터도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말은 알지만 그런 기반이, 여러분 일대 일신에서 닦은 뭣이 없잖아요?

그것을 선생님이 닦아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기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이 평준화로 안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전부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란 이름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은 살아 있는데 가지가 없으니 가지를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우리 때가 봄이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봄절기가 왔기 때문에 접붙이면 백발백중으로 접붙게 돼 있습니다. 접붙이려면 한 3년 가야지요? 3년만 수고해요. 3년도 안 가지 뭐. 수고하게 되면 좋은 결과가 올 거라. 그렇게 되면 자기 고향에 잔칫상이 베풀어지는 거예요. 내가 조상이지요? 조상 모실래요, 안 모실래요? 「모시겠습니다.」 살아서 일등 조상을 먼저 모실 수 있는 잔치를 천하가 부러워할 수 있게끔 하게 될 때는 여러분 조상들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같이 재림해서 모심으로 말미암아 혜택권으로 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모시고 싶지 않아요? 「모시고 싶습니다.」 나도 그렇잖아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로 명령해서 한 것이 전부 잘됐나 한번 감시해 놓고 하나님 앞에 가서…. 이젠 남북이 다 뜻대로 되었으니,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될 거 아니예요? 바치기 전에는 한번 순찰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순찰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벌레 먹었으면 따 버리고, 가지가 못 쓰겠으면 잘라 버리고 해야 된다구요. 딴 데 갖다 접붙이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 모실 수 있는 일족의 영광의 한 날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조금 더 가까워지지요? 조금 줄기가 생기지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축복해 주면 하나님이 군림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땅을 악마가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지상에 천국 기준을 닦는 데에 선도적인 독립군이 되어서 개척적인 수난의 어려움을 달갑게 받는 사람은 후손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발라 맞춰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같이 사는 체험을 해야

여러분 고향에 선생님이 갔을 때 여러분이 개구리 잡는 거 한번 말하고, 어떻게 잘했다는 거 한번 말하고 싶지 않아요? 아, 이 사람 대해서는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 그런 말 듣기 참 좋아한다구요. 나도 그런 놀음 많이 했기 때문에 실감이 나거든요. 내가 왜 그런 놀음을 했냐 하면, 아이구,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와서 사람들이 별의별 오만가지 한 일을 다 보고할 때 그거 들어 줄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훈련시켰다고 생각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욕먹은 사실들을 내가 잘 들어 줄게요.

그리고 또 기분 좋으면 금당나귀를 거기에 풀어 놓고 올지도 모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혹은 아무개가 수고한 거기에 팔도강산 기념지로서 비석을 세워 줄지 모르지요. 비석을 세워 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전부 세워 준다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 가지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구요. 2000년대에 돌아가는 이 시대에 딱…. 이때가 8월달로 끝났다구요. 8월달에 다 끝나는 겁니다. 9월달만 되면 9월 초하룻날 끈을 물려 가지고 딱 접히지 않고 새 것을 딱 잡아 가지고 그냥 내 고향에 간다 하면, 끈을 선생님이 암만 쥐고 있어도…. 선생님이 피곤해 가지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자지도 않았으니 얼마나 잠을 자겠어요. 잠자는 선생님의 손에서 이것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서로 쥐고 있는 이거 가져간다고 해서 도적놈이라고 그러겠나, 뭐이라고 그러겠나? 말해 봐요. 이렇게 쥐고 있다가 선생님 졸 때에 빼앗아서 저쪽에 갔으면 도적질해 갔다고 그러겠어요? 또 달라고 그러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게끔 귀하게 여기고, 그저 생명같이 사랑하려고 하는 그걸 어떻게 빼앗아요? 더 보태 줘야지. 안 그래요? 요때만은 선생님 말 듣지 말라 그거예요.

그거 선생님 닮았지요. 그 면은 조금 닮았나? 얼굴은 안 닮았지만 심정은 좀 닮아야 될 거 아니예요? 산천초목이 볼 때 다 좋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코디악에는 언제나 구름이 낀다는 것은 천하가 아는 것이에요. 그런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만 오게 되면 그때는 구름이 걷히고 30분 전부터 산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릴 때는 언제나 구름이 코디악 사람보다 더 환영한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코디악에서 사는 사람은 선생님이 온다면, `아, 안개가 다 도망가는데 걱정하지 마!'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이번에도 리틀엔젤스 단원들 태우고 다니는데, 어머니는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신경질이 나서 `시간 늦으면 큰일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이러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언제든지 다리가 쓱 펴질 때 가면 틀림없다구요. 그때는 길이 싹싹 트이고 오기를 기다린듯이 쓱쓱 빨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먼저 가려다가는 사고가 나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벌써 자기 가는 길이 좋겠나, 나쁘겠나를 다 알고 다닌다구요. 그거 부럽지 않아요? 「부럽습니다.」

피난처에서 선생님이 떡도 많이 얻어먹고 잔칫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어떤 때에는 아주머니들이 나타나서 흰 옷을 입고 경배를 하는데 `왜 그러시오?' 하면 `왜 그러기는요. 우리 3대 조상이 나타나서 오늘 이런 손님이 지나가는데 있는 정성 다해서 잔칫상을 만들어 놓으라고 해서 만들어 놓았으니 어떻게 하겠소! 조상들 앞에 욕먹는 후손이 되지 않게 제발 많이 드시고 가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떡도 많이 얻어먹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거 믿어져요? 거짓말 같지요? 그런 일을 느껴야 하나님이 있는 것을, 하나님이 같이 사는 것을 알아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강현실 전도사 어디 갔어? 강현실 전도사 전도될 때 누가 나와 차표도 사 줘서 타고 다니는 일도 많았지? 통일교회는 다 그렇게 구름 타고 다니는 겁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기 때문에 구름 타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느껴야만 사람이 멋지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따분하게 돈 보따리나 세고, 월급 조금밖에 안 올랐다고 해서 데모나 하고, 이놈의 자식들…

환고향(還故鄕)은 환고가(還故家)

이제 고향 가서는 뭘 하느냐? 고향 가서 뭘 하느냐? 환고향한다는 데는 어디를 가느냐 하면, 환고국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환고향입니다. 환고가(還故家)예요.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본집에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인류역사를 생각해 보면 환고향의 본집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집입니다. 환고향은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 기준삼은 것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환고향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완성된 아담 해와 고향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아담 해와 고향이, 지금 우리가 가려고 하는 고향이 하나님 앞에 성사되었더냐, 안되었더냐? 어느 거예요? 타락 때문에 안되었거든요. 탕감복귀 완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안된 것을 만들기 위해서 환고향하는 데는 아담 해와 타락한 이상의 고향 땅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곳에 돌아가서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아담 해와 아들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아들 앞에 할아버지입니다. 여러분들 할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이 뭐라구? 「할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할아버지 되었을 때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했으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으면 얼마나 더 좋겠어요?

그러면 가정이 먼저예요, 손자가 먼저예요? 「가정이 먼저입니다.」 그 하나님 가정은 어디 갔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예요.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제일 구형의 제일 높고 넓은 데서 만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크고 좋은 데서 만나고 싶지요? 무한히 넓고 커야 다 좋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종적 부모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 부모입니다.

횡적 부모에서 옆으로 연결되면 평면밖에 안됩니다. 이 우주는 구형을 닮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후·좌우·상하, 아들딸까지 3수를 갖다 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수는 우주 구성의 단위가 되는 수입니다. 양 점을 연결하는 선을 직선이라고 하는데, 그러므로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면적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점 이상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 구성적 스페이스(공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아들딸, 손자가 많으면 좋겠어요, 단 하나면 좋겠어요? 「많은게 좋습니다.」 그러면 손자만 좋아하고 손녀는 싫어하겠어요? 왜 손녀가 필요하고 손자가 필요하냐? 3점에서 시작하게 되면 시작하는 데서 출발한 것이…. (판서하시면서) 3점에서 출발하게 되면 이렇게 돌면, 여기서 또 이렇게 돌면 얼마나 이상적이겠어요?

그래 지구에 보면 지력선이 있다 이거예요. 보게 되면 이렇게 돌고, 그 다음에 또 이렇게 되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돌면 여기에 또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는 거예요. 양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전기의 이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것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도는 것도 돌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도는 것은 이렇게 돌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도는 것은 이렇게 밀어 주려고 하고, 여기서 돌던 것은 이렇게 돌아가요. 여기서 이렇게 돌게 되면 이렇게 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핵이 왜 생기느냐 하면 그런 작용을 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자만으로는 한 바퀴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둘 다 돌게 한 것입니다. 둘 다 같이 돌면 이것이 중앙에 정착하는데, 혼자만 돌면 끌고 넘어가요. 그래서 사람도 요거 절반 붙였다구요. 남자들 배꼽 주변에 보면 털이 가운데 줄을 따라 쓱 났지요? 그거 알아요? 그거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세포가 분열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자가 많은 게 좋겠어요, 적은 것이 좋겠어요? 많은 것이 좋습니다. 어째서? 그것은 빨리 구형이 돼서 빨리 커진다는 것입니다. 360상대가 있으면, 360쌍이 있으면 얼마나 멋지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구형을 이루려면, 많은 수일수록 큰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을수록 작은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손자 손녀가 많은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이상가정형

그러면 이제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있어서 장손 장녀가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예요? 그 장손 장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하는 데 첫사랑의 인연을 받아 나온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결혼해서 사랑을 한 번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번 했더라도 그 첫 번 첫사랑의 열매로 태어난 첫 번 것이 장자 장녀입니다. 장자 장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 있는 사람 말이에요. 아들만 있고 딸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딸만 있고 아들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조금 더 많구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남자가 자기 부인보다 딴 여자를 생각했기 때문에 여자가 많이 나오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 말이 맞지요. 날씨도 더운데 실컷 웃어라 그 말이에요. 이럴 땐 허리띠 풀어 놓고 웃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고, 아버지 노릇 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어요, 아버지 노릇 하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으실 겁니다.」 아버지 노릇도 못해 보고 어떻게 할아버지가 나와? 아버지 노릇도 못했는데 어떻게 할아버지가 나오며, 손자가 나오느냐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아버지 하던 것이 할아버지로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누구예요? 아버지가 아담 해와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인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 합해서 자녀상만 딱 나오면 요걸 남북으로 꿰 가지고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수가 셋을 연결시켰으니, 하나, 둘,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이 완성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 구형을 지탱시킬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를 종합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단거리? 「직단거리!」 직단거리. 모든 구형을 연결짓게 되면 최대의 구형, 이상적 구형을 연결시키는 동시에 직단거리의 입장에 선 그것이, 그 점이 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7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7수는 완성수라는 것입니다. 7수는 갈고리수입니다. 잡아당기는 수예요. 소득이 많다구요. 중앙에서 전부 다 잡아당기잖아요? 8수는 자꾸 번식하는 수입니다. 돌아가면 자꾸 돌아가고 돌아오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는 구형에는 이렇게 돌아가는 구형이 하나 생겨요. 달무리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달무리가 어떻게 달을 쌓아요? 이것이 안팎으로 그리게 되면 달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대적으로 볼 때 주체 앞에 대상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핵을 중심삼고 보면 이 부체는 상대지요? 대상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딴 형태의 위치를 잡게 되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여튼 하나님도 아버지 되고 싶겠지요? 원리로 보면 아버지가 되었나, 안 되었나? 「됐습니다.」 되려고 했지! 시험 답을 그렇게 쓰면 빵점 맞아요, 암만 내용이 좋더라도. 하나님도 아버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남편도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 부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남편 되고 싶었겠어요, 안되고 싶었겠어요? 그러면 하나님 부인이 누구예요? 실체적으로 해와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 자리에 사랑을 가진 주체요, 아담은 몸과 같은 상대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가진 상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주체와 상대가 내 마음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룬다는 것은 자연 이법의 이론원칙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돼야 천국 갈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은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존재세계를 다 알고 보면 남자 여자가 태어났는데, 철학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왜 사람이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의문이지요?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세상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이 남자와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에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 있는데, 생식기가 그렇게 생긴 것은 하나 되기 위한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그렇게 생겨났습니다. 본래의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개념을 생각했을 때 사랑을 위해서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 되니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최대의 신비, 최대의 흥미, 최대의 취미,─취미하고 흥미하고 다르지요?─최대의 관심, 최대의 매혹, 최대가 다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나요? 최대의 망살. 반대도 있다구요. 얼마든지 그런 것을 마음대로 이렇게도 만들 수도 있고 저렇게도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흑물단지 같은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의 흑물단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에 비참이 있나, 없나? 사랑하는 남편이 바람피워 가지고 기생첩 얻은 것을 알기 전에는 뭐 오색 가지 옷을 입고 장식하고 춤추던 여인이, 그 기생을 남편이 데려오면 일시에 통곡이 벌어지지요? 오색 가지 보석이 왱가당댕가당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행복해요? 통일교회 패들 다 행복해요? 그래도 남보다는 조금 행복하지요? 그 행복 값을 누구한테 치러야 돼요? 선생님한테 치러야 된다구요. 결혼을 누가 시켜 줬어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아이구 선생님, 나는 이런 색시를 얻고 싶은데 저렇게 보기 싫은 뚱딴지같이 둔한 것을 맺어 주십니까?' 했지만, 할 수 없이 데리고 살다 보니, 그래도 살다 보니 잘했다고 다 생각하잖아요.

그래도 아들딸은 다 자기보다 낫다구요. 머리가 좋지요. 비례적으로 좋지 않으면 선생님이 잘못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그래도 쓸 만해요, `그래도'란 말은 빼 버리고 쓸 만해요? 어떤 거예요? 그래도 쓸 만하면 그런 축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쓸 만하다면 축을 넘어서는 겁니다. 어떤 거예요? 그래도 쓸 만해요, 쓸 만해요? 「쓸 만합니다.」 말은 알아듣는구만.

하나님도 남편 노릇 하고 싶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노릇 하고 싶고, 아내 노릇 하고 싶은 것입니다. 아내 노릇도 하고 싶겠지요? 여러분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어디서부터 이루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 사랑을 중심삼고 손자를 거느려서 사랑의 왕의 자리에 영원히 있고 싶은 것이 하나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 가운데서 살다가 거기서 죽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지요? 「예.」

그래서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 한마디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란 게 무엇인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비로소 해설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타락한 세계의 사랑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참사랑 세계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종교 중 종교인 기독교가 사랑을 말하게 될 때는 세상 사랑의 한계선을 넘어설 것을 주장하는 겁니다.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라고 했습니다. 자기 부모나 처자나 자식 며느리 혹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더 사랑하기 전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못 된다는 것은 뭣이냐 하면, 제자라는 것은 자녀라는 얘기인데 타락선 이상을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거 필요한 것입니다.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는 것은 타락된 인간세계의 불가피한 하늘의 요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필연적인 요구입니다. 불가피한 거라구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길에 도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 백성은 본래 그 이상의 자리에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하에서 하늘나라 백성으로 본래 태어나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본래 태어나게 되어 있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태어난 것이 천국 들어갈 리 만무하다 이거예요.

성경에 보면 누구보다도 예수를 더 사랑하는 자라야 제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십자가를 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예수를 따라 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예수를 따라올 수 없고,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탕감법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탕감법이 남아 있는 거예요.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왜 십자가를 져야 되느냐? 역설적인 노정을 거쳐서 방향 감각을 완전히 180도 전환하려니 상식으로는 안돼요. 논리적, 이론적이 아니예요. 역설적입니다.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의 생명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목숨을 버려야 되고, 하늘의 사랑에 취하려면 사탄세계의 사랑을 버리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겁니다. 막연하지 않아요.

4대가 사는 가정은 종횡이 연결되고 3사랑을 이룬다

자, 그러면 결론입니다. 고향 가서 뭘 해야 되느냐? 지금 그런 자리에 들어갔다! 이제 가는 거예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대신 세계적 완성 대표자 해 가지고 가는데, 가서 사는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있지요? 완성한 아담의 어머니 아버지도 있습니다. 3대가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자리는 뭐냐? 할아버지 자리는 하나님 자리입니다. 그러니 자고로 역사적인 모든 조상의 뿌리가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인류역사의 뿌리가 여기 와 있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뿌리가 여기 있고, 지상천국의 뿌리가 여기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영원히 계속할 왕권의 뿌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 손자 손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 되는 왕자 왕녀가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궁전에서 사는 것입니다. 궁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들이 자기 중심삼고 4대가 사는 이 가정에는 하나님이 영존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어디 갔다가도 하나님이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안 찾아오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찾아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겁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양심적으로는 종적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 숨구멍이 많이 있잖아, 숨구멍? 여기에 하나님이 가서 몸 마음이 하나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마음이 있지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조상인 하나님으로부터 그 혈통을 이어받은 내가 되기 때문에 종적인 혈통의 열매로 태어나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 다음에 횡적인 사랑에 의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받아 태어난 게 몸뚱이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가 종횡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종횡만 되는 게 아닙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 백성을 사랑해야 돼요. 이게 형제입니다. 3사랑이 거기서부터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모델이 하늘나라의 축입니다. 이상적 천국 건설의 하나의 축입니다. 지상 축이라구요. 지상 축, 천상 축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나라, 천상의 나라가 교체되어 하늘나라를 키워 나간다면 하늘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느냐 하면 종횡의 이상 구성을 바라고 지은 것입니다. 자녀를 왜 필요로 했느냐 하면 횡적인 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만왕의 왕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억조만 년 억천만 년 왕입니다. 그 사랑 앞에 상대적 입장에 있으니 참부모의 사랑도 억조만 년 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횡의 사랑을 받고 태어나는 것은 억조만 년 전후의 사랑으로 서 가지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완결짓기 위해 가라

하나님이 왜 창조를 시작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무엇 보고? 생식기 보고.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라는 수놈 암놈의 칸셉은 우주 형성의 근본입니다. 이 칸셉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자는 없습니다.

광물세계를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데, 이건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하는 거예요. 꽃세계 식물세계는 암술 수술이 있지요? 이것 중심삼고, 꽃세계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원히 새끼 쳐야지요? 꽃피고 열매 맺었으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곤충을 보더라도 쌍쌍이지요? 추석이 가까워 올 때 시골에 가게 되면 뒷동산이나 뒷뜰이나 전부 곤충들이 연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만 보면 밤중에 달 밝은 날은 아주 기가 막히다구요. 오색 가지 벌레들이 노래합니다. 어떤 놈은 찌익 하면 짹짹짹 하고, 전부 다 박자를 맞춘다구요. 화음이에요, 화음. 째잭 짹짹 음음 우와와 그게 무슨 노래예요? 밥 달라고 하는 노래예요, 사랑 노래예요? 「사랑 노래입니다.」 알긴 아누만. 사랑 없는 노래는 죽은 노래입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공동묘지에 가서 춤추면서 노래할 수 있어요? 울어야지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된 것인지 몰랐습니다. 인간은 남자 여자로 태어났는데, 남자 여자는 서로 맞게 되어 있는데 무엇을 가지고 맞추느냐? 돈 가지고 맞추는 게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맞추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평면 수준, 수평선에 딱 맞게 되면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임하는 것입니다. 핵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결혼을 왜 해야 되느냐? 내가 주인이니 주인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앞에 주인의 자리에 서고,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 앞에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자리에 서면 뭘 할 것이냐? 주인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지요? 이 자리에 들어가야만 부모가 나오고, 자식이 나오거든. 자식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만든 게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생겼으니 주인의 상속자가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과 아들, 그 다음엔 부모, 이렇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 참사랑 가운데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부모 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나타나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환고향하라는 것도 주인이 되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참부모, 부모 되기 위해서 가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무지한 인간들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을 완결시키기 위해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주체는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이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스승 중에 스승입니다. 이게 무슨 김일성이의 3대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이 주인 사상, 그 다음엔 부모 사상, 그 다음엔 스승 사상입니다. 나라로 비교하면 부모는 가정에 있고, 스승은 학교에 있고, 주인은 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사랑으로 화하게 하는 그 논리적 무엇이 없는데, 통일교회는 논리적 내용을 갖췄으니 국가에 적용하면 국가 평화의 세계, 세계에 적용하면 세계 평화의 세계, 하늘땅에 적용하면 하늘땅의 평화의 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느니라! 「아멘!」

말을 해도 진짜 알게 되면 참 멋지지요. 그 멋진 것을 알아야지요. 죽게 되었으니, 신경이 마비되었으니 모르잖아요?

내가 뭘 들고 있었나? 이게 뭐예요? 「맥콜입니다.」 맥콜이 뭐예요? 막혔을 때 일으킨다 그 말이에요. 잠자다 먹으면 참 좋다구요. 맥콜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맥콜 맛은 순수해요. 내가 지금 신문에 발표를 못하는 거예요. 신문에 발표해서 대한민국 5천만이 다 먹으면 만드는 게 걱정이라구요. 물이 전부 다 공해로 썩어 있어서 물을 댈 데가 없기 때문에 선전을 못해요. 차라리 10년 후, 20년 후에 전부 다 자리잡고 하면 아시아에 공장 다 만들어 놓고 한꺼번에 다 보고할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맛을 잘 들여 놔야 그때 가서 공장장 노릇 하든가 공장 주인 노릇 하든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맛을 보아야 되잖아요. 그래야 주인들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맥콜 제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제일 좋아하는 게 한둘이어야지, 왜 이렇게 많아? (웃음)

그러니까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밖에 없지만, 하나님 다음에 선생님입니다. 자, 인생문제 해결 다 됐지요? 「예!」

결혼하는 이유

왜 결혼해요? 「사랑 때문에 합니다.」 사랑해서 뭘 해? 하나님을 점령해요. 하나님 점령해서 뭘 해? 천하가 내 것 되는 거야.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가시는 데 내가 갈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 동참할 수 있는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특권적 권한을 여기서 사인만 하면 천하가 왔다갔다합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사인만 오케이 하게 될 때는 저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몰랐습니다. 결혼하는 첫째는 주인 되기 위해, 주인의 권한을 사랑을 통해서 찾는 것입니다. 여자 것의 그 주인이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입니다. 남자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늘어진 그것의 주인은 여자라구요. 그럴 때는 여자들은 눈 감아요. (웃음) 왜 웃노? 타락한 혈족이기 때문에 웃는 거야. 거룩한 얘기라구요.

왜 결혼을 해요? 「사랑 때문에 합니다.」 나는 반쪽밖에 안되기 때문에 나머지 반쪽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런데 반쪼가리밖에 안되니 이거 서로 엮어서 도적질 못하게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그 늘어진 3형제 자리는 색시 것입니다. 그거 주인이 색시인데, 색시 것을 갖다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 도적놈이지 별거 있어요? 천지 대법을 어기는 것은 주인의 도리를 망치고, 부모의 도리를 망치고, 스승의 도리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생명의 왕궁입니다. 생명의 기원지입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혈통의 왕궁이에요. 그걸 함부로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거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생명의 왕궁에 절반을 점령하고 있지요? 「예.」 이 우주에 사랑의 왕궁을 절반 점령하고, 우주에 이 모든 역사적 천년만년을 전부 다 내가 지금 쥐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권, 혈통적인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절반이 안되니 비로소 갖다 앉아 가지고 나 하나를 완전히 두리두리 묶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전부 다 통일하기 때문에 그것을 함부로 쓰면 천하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천지가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천신만고 끝에 알고 보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진리가 있는 것을 모르고 찾으러 다녔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하나님이 딴 데 계시는 것이 아니고 여기 계신다구요. 사랑 뒷골목에 앉으면 여기에 다 들어와 앉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싸야 됩니다.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안전지대에 갖다 놓았지요?

남녀가 사랑할 때 입을 먼저 맞추지요? 입을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 입은 만물을 대표합니다. 만물을 대표해서 입으로 먹고 사는 거라구요. 사람이 성장하려면 음식을 섭취해야 됩니다. 크게 된 동기가 입에 있는 것입니다. 입 맞추면 만물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입이 소생이라면 가슴은 장성이요, 사랑의 기관은 완성입니다. 그건 세상이 거꾸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올라가 있는 줄 알았지만, 내려가기도 해요. 내려가는 이치가 없으면 올라가는 이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받고 남자는 주어야 돼요. 왜 웃노? 타락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웃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를 푸는데 왜 웃어요? 천지가 심각한데 웃는 것은 전부 다 바람기가 많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의 품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듬직한 게 좋다구요. 또 남자들은 여자의 가슴이 푹신푹신한 것이 좋지, 쿠션처럼? (웃음) 웃을 게 뭐 있어요? 다 알고 있잖아, 쌍것들아. 그것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도 천년만년 살고 하나님도 그거 붙들고 살려고 하다가 틀어졌으니 지금 야단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누구한테 배우겠나? 하나님한테 배우지요. 통일교회 패들도 선생님한테 배우고, 선생님이 이렇게 설명하니 만큼 다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입맞춘다구요? 「만물을 사랑했다는….」 한번 쓰윽 입맞춤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좋다 하는 것입니다. 또 가슴은 산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젖가슴은 한국 산과 같이 오래 된 산입니다. 산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그 아래는 샘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음부는 생수를 뜻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요사스러운 표적이 되고 상징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어디 가든지 쌍소리는 통일이 돼 있습니다. 그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지 않았어요? 천하를 망치게 한 것이 그것입니다. 본래는 거룩한 것이었는데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모세가 법궤로 지은 것을 지성소라 하였는데 그것은 직살맞았지만, 하나님의 지성소로 지은 이 거룩한 것을 맞을 때는 직살만이 아니라 이 세계가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과 생명의 왕궁과 혈통의 왕궁을 유린했습니다. 이게 말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사실이 아니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이것들 전부 꿰매 주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누더기 보따리들 흘러가는 똥바가지 되라고 이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사람이 어떻게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내 주인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현 좌현, 이것을 찾은 동시에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이것이 완비됨으로 말미암아 세상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안 맞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딱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가진 사람은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디든지 환영합니다. 그래,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예.」 선생님한테 아침 한나절 욕먹고도 좋아해요? 「예.」 그곳에서 사랑의 본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통일교회의 세포 번식을 해야겠어요. 통일교회는 아무리 쪼개더라도 더욱 발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소나무가 되게 돼 있지, 포플러 나무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욕을 해도 푸른 빛이 없어지지 않아요. 소나무가 계절이 바뀐다고 푸른 빛이 없어지나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한결같지요. 욕을 먹어도 사랑의 세계는 소나무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자,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 어떻게 돼야 하느냐?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데리고 참사랑을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사느냐? 일족이 전부 다 아담의 가정에 돌아가니까 장자권 회복이다 이겁니다. 조상 가운데서 내가 비로소 1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첫 장손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젠 아담의 조상이 아닙니다. 고향 돌아가서 아담 대신 왔다 할 때는, 가문에 많은 선조가 태어났지만 장손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 아래 이 동네에서 내가 처음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있고, 무슨 대학 학박사, 무슨 장관들 많지만 여러분들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성장해서 결혼하니 가정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역사 이래 최초로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 되는 길이요, 참부모 되는 길입니다. 아담 해와가 없었다면 인간세계와 하늘나라의 세계가 생겨나겠어요? 왕궁의 기원이 아담 해와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왕궁을 대표한 그런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3년전부터 얘기했지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의 왕이 돼 보겠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왕권이 본래 어디서부터냐 하면, 하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 왕권을 땅 위에 계승할 자가 누구냐? 아담 집입니다, 아담 집.

참사랑으로 타락세계를 제거하는 통일교회

그래서 아─, 담이 생겼기 때문에 탄식이 벌어졌습니다. 해와는 `복귀해 와!' 이 말을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의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오늘날 한국 여자들이 남자 말 잘 듣나, 안 듣나? 남자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여자들은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전부 다 지옥 고양이입니다. 고양이가 야옹야옹 하는 소리 듣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고양이 새끼의 울음소리는 들을수록 기분이 나쁘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들 잘 알아들어야 돼요.

요즘에 서울의 제일 큰 거리가 어디인가? 하여튼 서울의 번화거리를 궁둥이 휘젓고 다니는 이 간나들 말이에요, 문제가 많다구요. 시집갔나가 아니예요. 요즘은 여자가 남자 우습게 알지요? 남자 하나 둘 꿰어 차고 노는 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바깥 세상은 남자가 여자 놀이개감이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요즘에 이발관에 가게 된다면 여자들한테 머리 깎이고는 전부 당한다는데,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런 거 당한 사람 여기 있어?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놈 홀뚜기를 뽑아 버리게. 요사스러운 거기를 왜 가나?

전부 다 지옥의 스파이입니다. 지옥의 파송자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이런 세상을 없애 버리려는 걸 사탄이가 알거든요. 그러니까 이 세상을 완전히 망치기 위해 타락시키고 있어요. 호모섹슈얼이 뭐예요? 남색 아니예요? 그 다음 레즈비언이란 건 여색입니다.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이나 남자끼리 결혼하면 인류는 멸망입니다. 세상을 망치자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손녀뻘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아버지하고 딸하고도 살아요. 어머니는 옆에서 밥심부름 하고 산다구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언젠가 라디오에서 방송을 하는데, 그런 내용이 있더라구.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사랑의 질서를 잃어버렸습니다. 천지에 질서가 없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막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니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천리(天理)에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새로운 페이지에 승리의 말과 더불어 새로운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해방과 인류의 자유 천국을 향하여 갈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을 사탄은 압니다.

통일교회가 프리 섹스를 추구해서?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입니다. 절대적이에요. 프리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요즘에 에이즈(AIDS)란 병도 나왔지요? 미국에는 에이즈 환자가 뭐, 천만 명? 그런 병을 가진 녀석들이 멀쩡한 상대를 찾아 다니면서 병을 번식시키는 놀음을 좋아하고 있다구요. 몇 녀석이나 새끼쳤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런 악당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생지옥이 되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전부 칼침 맞아야 됩니다.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할 사람이 누구냐? 아담이 타락했으니 아담의 타락세계를 제거해야 되는데 그것을 할 패들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미국에 유니버설 발레 아카데미 학교가 있습니다. 거기에 전 미국의 별의별 계층의 아들딸, 유명한 가정들의 딸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 발레 학교가 유명하거든요. 서로 들어오려고 야단입니다. 가만히 보면 세상에서 춤추는 간나들은 전부 누더기 판이라구요. 그러나 우리 학교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애가 어디 있어요? 교칙을 위반하면 재까닥 모가지 잘라 버려요. 이게 전통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밤에 여자들이 문을 열어 놓고 자더라도 안심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들이 문을 열어 놓고 잠을 잘 수 있어요? 어느 똥개 같은 것들이 와 가지고 덥칠 줄 알아? 그런 것들은 재까닥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리틀엔젤스 패에서 그런 말 있다는 거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야, 아니야? 「아닙니다.」

아무리 미녀들이 모여서 춤을 추더라도 천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에 있어서는 안 통한다 이겁니다.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이런 전통이 앞으로 세계에 전부 소문나면 세계에 제일 돈 많은 사람들, 왕자들이 전부 다 모셔 가려고 할 것입니다. 좋은 데로 시집갈 거라구요. 춤추는 사람들은 건달들하고나 결혼한 줄 알지만, 우리 학교 출신들은 다르다구요.

인류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길

그래서 돌아가서 뭘 해야 하느냐? 뭣을 심어야 되느냐 하면, 왕궁과 참부모와 장자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인 참부모의 사랑을 심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다운 교육을 해라 이거예요. 그 교육이 뭐냐? 사랑에 대한 교육입니다. 천년만년 그 길을 탈선하지 않고 지켜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놓으면 천하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할아버지를 하나님이 우리 집에 와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모시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왕 중의 왕으로 모시고 있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계신 그 동산에는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왕입니다. 본래의 아담 해와가 왕이었으니 오늘날 50억 인류의 가정들의 근본이 왕이라구요. 현 사회의 가정을 대표할 왕과 왕후를 모시고 사는데, 그 두 분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다 이겁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담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구? 부모 자리가 뭐라고 그랬나? 물어 보잖아? 「왕권입니다.」 왕권은 무슨 왕권이에요? 왕권하고 왕하고 달라요. 아담 해와 자리가 무슨 자리라구? 모든 천하의 가정을 대표한 왕의 자리입니다. 아담이 아들이니 그 중심인 것입니다. 그 첫 번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심정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아담 해와는 왕입니다. 왕궁이 거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은 왕이, 첫사랑을 중심삼은 아들이, 첫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조상인 것입니다. 첫사랑의 조상이지요.

장자를 두고 봐도 첫사랑 조상이고, 왕으로 봐도 첫사랑 조상 아니예요? 그렇지요? 첫사랑 조상이니 왕입니다. 왕이 중심 아니예요? 뿌리지요? 그 심정권을 중심삼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천국이 어떠한 곳인지 알겠어요? 그런 3대 첫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장자 장녀로서, 완성한 부모로서, 완성한 왕으로서 등극하는 그 출발 기준이 결혼식날이었더라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해야 할 날이라구요.

그래 결혼식 했나, 못했나? 「못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이뤄야 되겠기에 복귀라는 말이 나오고, 구원이란 말이 나온 것입니다. 구원은 병들었던 사람이 병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한 계단 높게 말해서 복귀라고 해요. 복귀는 그냥 할 수 없으니 더 원칙적인 내용을 통해서 재창조 역사다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맨 처음에는 가설로부터 시작해요. 원자 본 사람 있어요? 가설입니다. 원자의 존재에 대하여 가설과 논쟁을 거쳐 실험을 해 보니까 그거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원자 있는 그것이 과정의 실험과 맞아 가지고 결과에 들어맞게 되면 과학적입니다. 과학적이란 말이 가설부터 시작해요. 알겠어요? 지금 역사는 원인이 불분명하고 결과가 불분명해요. 타락해 가지고 무지로 떨어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러니 오늘날 인류의 모든 근본을 해결할 길이 없어요.

그런데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만약 신이 있단다면, 신을 안다면 모든 인간이 신으로부터 세워서 논리를 세운 그 모든 것을 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을 모릅니다. 그러니 원인이 불확실하고 결과가 불확실한 논리를 중심삼은 종교는 끝날에 가서는 세상과 타협하고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원인과 과정과 결과가 확실한 내용을 갖고 나오는, 과학적 논리와 같은 논리를 갖고 나오는 그런 종교인이 나오지 않으면 종교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그래요. 이러이러하니 이렇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신다, 우주의 존재가 주체와 대상이다, 그러니 이 세계는 전부가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고 사람은 그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다 하는 결론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를 초월해서 사랑으로, 영원한 세계와 묶을 수 있는 힘의 작용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계속하는 것이, 천년만년 사랑의 작용이 시작됐는데 그것이 보통 힘 같으면 약화될 텐데 약화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힘은 천년만년 계속하더라도 여전히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투입한 것보다도 더 크게 마련입니다. 백을 투입했으면 백이십, 백오십, 몇 배 크게 나온다구요. 역학 세계와는 반대로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그래요. 사랑은 멸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사랑에는 영생이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

자,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서 한마디 더 하지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조금씩 커 나왔겠느냐? 아니면 한꺼번에 컸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엇에 전지전능하느냐? 사랑이 전지전능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랑 가운데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지전능하지 않아요? 남자라는 존재는 여자라는 존재 앞에 절대적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걸 부정하면 존재가 전부 다 부정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가 될 때는 전지전능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제일 귀한 게 그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서는 사랑의 진실을 알지도 못해요. 변화무쌍한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도 다 알지 못해요. 지식은 책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사랑의 미궁입니다. 사랑은 서점에 가서 책을 봐도 모른다구요.

사랑하는 남녀가 다 성숙할 때까지 절대적입니다. 아들로서 어머니 아버지는 절대적입니다. 왜?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또 부모 앞에 아들딸이 절대적이지요? 아들딸 없이 내가 죽으면 큰일나는 것이거든요. 이번에 코디악에서 올 때 말이에요, 우리 은진이 딸이 엄마 아빠는 다 학교 가고 혼자 있는 것이 참 안됐더라구요. 이 녀석이 엄마 아빠만 있으면 하루 종일 춤추며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없으면 혼자 돌면서 찡찡거리고 그러는 것이 참 안됐더라구요.

아들딸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입니다. 오빠를 사랑하는 저 누이동생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아니예요? 거기에는 전권이 있습니다. 전능하다 이겁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 그것이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느냐? 만약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그것이 전능해서 뭘 해요? 전권을 가져서는 뭘 해요? 그것이 절대해서는 뭘 해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두고 사랑의 전권, 그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이 우주가 생성할 때 하나님이 생겨났다는 논리를 말하려면, 하나님은 절대자지요? 절대자로서 존재하려면 끌어당겨서 붙여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무엇이 보태 줘야 돼요. 이 두 가지가 있어야 자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원론 삼원론이 된다 이겁니다. 그게 문제지요? 하나님도 자존하심을 증명하기가 곤란할 거예요. 진화론자들과 싸움을 해야지요. 그러니 하나님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할 때에 어떻게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과학자들에게 내놓고 진화론을 비판하려고 해도 시간이 안되어서 못했지만, 그게 문제라구요. 우주의 힘의 작용이, 이것이 무엇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했느냐? 그 기원이 어디냐? 그건 절대적인 것인데, 절대적인 것이 작용하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존재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존재 위에 절대적인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원인 없이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뭣이겠느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러려면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그 하나님은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이론을 세워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논리가 있으면 최고의 이상인 것입니다. 아내가 절대적인 남편의 품에 품겼을 때 행복하지요? 마찬가지로 그 절대자가 행복하려면 절대적인 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이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생겨나서 사랑이란 모체를 중심하고 볼록 오목한 것을 맞추기 위해서 하나 되어 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런 인간 같은 존재 입장에서 크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사랑이란 모체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 하나 되겠다는 내면의 입장에서 그 구성을 따라 가지고 거기에 대응적인 상대권을 취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인격이 하나님의 존재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기독교는 이런 사상이 없기 때문에 평화세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사랑도 마음대로 하는 줄 알고 있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마음대로 하게 되면 현재 쌍쌍제도가, 사랑 때문에 수놈 암놈 생겼던 것이 다 깨져 나가요. 이걸 부정하는 것입니다. 수놈은 암놈을 만들고, 암놈은 수놈 만들고 마음대로 하는 거 아니예요? 우주를 파괴하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기독교에서는 절대적 하나님만 믿으면 무엇이든지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국가가 나왔고 피를 흘린 것입니다. 사랑이란 논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살겠어요? 하나님만이 제일이라고 하는 전제 아래서는 아무리 가 봤자 사랑의 하나님 꽁무니만 따라다녀야 될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란 것은 대등한 개념에서 시작되는 것인데, 그런 개념에서는 수평이 안되고서 수직을 찾을 수 없습니다. 독재 역사가 나오고, 피 흘리는 역사가 기독교를 등에 업고 나옴도 하나님만을 절대시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칼을 든 것도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그것을 넘어서서 하나님도 절대자지만, 절대자로서 절대 사랑 앞에 굴복할 수 있는 것을 논의한다는 사실을, 또 하나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염원이 있다는 사실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오늘날 세도가 당당하지요. 돈이 있다면 돈이 있고,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있고, 이 젊은 사람들 수백 명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 저놈의 자식들!' 하고 욕을 퍼부을 수도 있습니다.

싫다고 해도 그렇게 되어 있어서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 앞에 가서 치료받아야 됩니다. 교육받아야 됩니다. 병이 났으면 주사를 맞아야 됩니다. 귀가 병이 났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누구를 만나도 어디를 가서도 당당하게 큰소리로 말할 정도로 당당해졌다구요.

그러니 힘과 세도가 선생님 이상 돼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결혼도 선생님 맘대로 시키지 않았어요? 결혼을 여러분 마음대로 했어요, 선생님 맘대로 했어요? 그래 허가 받고 했지요? 그게 뭐예요? 상대적 이상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자신도 절대 굴복하고 싶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이 아무래도 믿어지지 않지요.

세상에는 잘생기고 잘나고 훌륭하고 모든 것 갖춘 남자가 젊고 예쁜 여자한테 반해 가지고 `아이구, 당신을 위해서는 생명을 개의치 않고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겠으니 저의 사랑을 받아 주십시오!'라고 하지요? 도적같고 늑대 같은 남자들이 그걸 잘 하잖아요? `아이구, 날 살려 줘! 나 죽겠어!' 몇 번 죽어도 동정할 수 없는 패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냄비사랑이 소리만 요란하더라구요.

사랑하는 여자 앞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절대 복종하면 그 이상 갈 데가 없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 복종해서 하나 되어 가지고 누구 따라가야 되느냐?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사랑을 해도 숨도 쉬고 이래야 살잖아요? 참부모를 따라오지 별 수 있어요? 참부모는 가만 있더라도 수가 생긴다구요.

진공상태, 기후를 보게 된다면 진공상태가 되면 될수록 끌어당겨요. 진공이 끌어당기는 힘이, 폭발적인 힘이 생겨나게 됩니다. 진공의 반대가 압축인가요? 어느 게 강하냐 할 때는 압축한 공기보다 진공사태가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공기를 압축하면 폭발되어 나가지만, 진공상태에 들어와 가지고는 화산이 터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 이렇게 될 때에 우리 인간이 비로소 하나님에게 프로포즈할 수 있는 길이 생기잖아요. 하나님이 별 수 있어요? 내 사랑 없으면 뭐 따라지인데. 여자한테 반한 남자는 여자가 조그만 콩알 같다고 해도 사랑에 눈이 멀어요. 코가 꿰었는데 별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지만 남자를 코 꿸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힘이 있다구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도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면서 낙심을 안 해요. 그런 사랑의 길을 가면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절대적으로 투입하면 절대적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점점 커진다

참사랑의 작용은 투입한 것보다도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찾지 않으면 하나님이 큰다는 논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커 나온다는 논리를 어떻게 세워 나가느냐? 역학세계에 있어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크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할수록 더 작아지니 만큼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에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투입한 것보다 크게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야 돼요. 외적 세계는 소모가 벌어지면 내적 세계는 보충이 벌어져야 균형이 취해지는 것 아니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는 녹아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탕자, 망나니라도 어머니가 사랑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날에는 녹아나는 것입니다. 한 바퀴만 돌게 된다면 봄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 7월초에 갔을 때는 3분의 1이 눈이더니, 한 달 후에 가 보니까 눈이 조금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사람의 사랑의 마음에는 아무리 악한 것도 녹는 것입니다. 더운 것 반대가 찬 것, 얼음이지요? 투입하고 투입하면 녹게 마련입니다. 부랑자를 효자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점점 커 간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커진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볼 때,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에서 고기잡이하던 제자를 불렀습니다. 물론 예수님도 목수의 조수 노릇을 하고 그랬지만 그분은 참사랑을 이 땅 위에 심어 놓았기 때문에 역사가 흐르면 흐를수록 그 이름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커 가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는 핍박을 받았지만 시대가 지나가고 난 후에는 그 이름이 세계 성인의 반열에 오르고, 모든 도의적인 세계에 가르침의 중심에서 성자라는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점점 커지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투입하면 크는 것도 우리가 거들어 줘요. 그래서 `선한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되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 닮아라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서 참고 있을 때는 비어 있는 창고에 우주는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파이프 같은 데 자꾸 투입하면 어떻게 되나? 이게 투입될수록 자꾸 커 나오면 나중에는 나를 밀어 넣지요? 그래도 자꾸 투입하게 되면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우주의 근원이기 때문에 그 사랑은 당기는 사랑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사랑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투입하는 데서부터, 중심에서부터 상대에게 주입시키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걸 알아야 돼요. 따라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존재의 기반이 생기게 되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때까지 그것이 커 가느냐? 자, 남자들이 커 가지요? 어느 때까지 커 가나? 상대를 알 때까지 커 나가는 것입니다. 큰 다음에는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 때까지 커 나오느냐? 세상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아담 해와가 크는 데에 따라서 하나님도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크게 된 다음에는, 다 성숙한 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향하지요? 제일 희망이 뭐냐 하면 여자입니다. 성숙한 여자가 사대부집 안방에 앉아 가지고 행동이 부자유하지만, 담 너머에서 더벅머리 총각들의 소리가 나게 되면 살살 기어올라가서 요렇게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게 죄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그러한 이상조화가 벌어지는 그게 사람들의 마음이 부풀어 오르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가을이 되게 되면 낙엽을 보고도 피시식 웃고 말이에요, 모두 시적으로 느껴지고, 풍류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흐르는 대로 놀고 싶다는 거지요. 사랑의 조화의 힘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니까 상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렇다! 이걸 꼭 붙들겠다!' 할 때는 크지를 않아요. 그렇게 컸던 모든 힘이 상대로 흘러 나가게 돼요.

참사랑은 주고자 하는 운동에서 시작된다

사랑도 투입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주고자 하는 운동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러한 법도와 그런 내용의 원칙을 따라서 움직이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받고자 하는 것은 우주를 배역하는 행동입니다. 그런 것은 천운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의 상대관계를 갖추게 될 때는 보호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찾을 때까지는 커 가지만, 상대를 맞아야 할 텐데 못 맞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커서 시집 장가 못 가면 다 없어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시집 장가 가고 싶다!' 하는 그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 것이냐 하면 우주력을 따라서 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를 가지면 우주가 보호하게 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관계를 갖지 못하게 되면 그것을 밀어내는 우주력 때문에 섭섭함과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부부끼리 살다가 하나가 먼저 죽으면 왜 마음이 아파요? 여편네가 죽으면 왜 남편이 정신이 나가서 반죽음이 되어 가지고 야단해요? 그거 무엇이 어떻다고 그래요? 어떤 힘이 그렇게 만든 것은 사실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 힘의 작용이 뭐냐 하면 우주력입니다. 우주력은 주체와 대상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이 우주권 내에 주체와 대상이 상충된다면 전부 다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러면 새 것이 보완이 안된다구요. 그 자리를 메워 놓으면 새 것이 보완 안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우주력에 의해서 균형을 취하는 상대적 입장에서 보호함을 받았지만, 이 한 가지라도 없게 될 때는 우주력이 밀어내기 때문에 그 아픔에 죽겠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 상대적 조건을 보완 조치하는 것이 약이요 주사요 의사가 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해 놓으면 본연적으로 돌아간다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무슨 결론을 내릴 수 있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갖게 될 때는 우주력은 보호하지만, 거기에 한 가닥이 틀리게 된다면 그 우주력의 보호권에 불합격이 되어서 추방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를 통하여 새로운 것으로 보완시키기 위해서 그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우주력은 상대적 권한이 있을 때는 보호하지만 그것이 이그러졌을 때는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그 힘으로 말미암아 아픔도 생기고 슬픔도 생기는 것입니다.

화합의 원칙

전기가 점점 커 나가나, 그냥 한꺼번에 생기나? 전기원리를 볼 때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합한다고 그랬어요, 반발한다고 그랬어요? 「반발합니다.」 흐린 날 우뢰가 나고 번개가 칠 때에는 그 전기가 수억 볼트가 된다구요. 어떻게 보면 대단한 거지요. 몇 천만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엉킨 것입니다. 자, 그것이 한꺼번에 왁 나와 가지고 부딪치는 거예요, 커 나오는 거예요? 커 나온다면 전기원론에 대치돼요.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서로 반발한다는 논리를 어떻게 해설할 거예요? 전기는 같은 것은 극끼리 서로 반발한다고 배웠지요? 합한다는 말은 선생님한테 처음 듣는 걸 거예요. 합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묻는 것도 처음 듣지요?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없어야 돼요. 그런데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한꺼번에 안 나와요. 어떻게 합하느냐? 요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작은 전기라도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 물어 보라구요.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끼리끼리 전부 다 굴레 벗은 송아지같이 키득키득하면서 한 패로 몰려 다니면서 하나 돼요, 안돼요? 「됩니다.」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은 앵앵거리면서 또 그런다구요. 그러나 결혼한 다음에는 색시가 옆에 있는데 제일 멋진 친구가 자기 옆에 와 서는 것을 환영해요, 배척해요? 환영하지요? 「배척합니다.」 왜? 상대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미 상대권을 갖춘 것을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게 되면 반발하는 거라구요. 또 결혼한 여자는 어때요? 결혼한 이튿날 자기보다도 미인인 친구가 친구 중에 제일 가깝다고 해서 자기 남편의 밥상 옆에 앉게 될 때 이 여자의 마음이 꿈틀꿈틀하면서 내밀라고 해요, 좋다 좋다 해요? 어때요? 결혼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 합할 수 있지만, 결혼 상대가 결정된 후에는 배척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주의 보호작용 때문입니다.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한 요사스러운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는 합하지만, 상대가 결정된 이후에는 왔다갔다하면 큰일납니다. 안 오면 찾으러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결혼하고 나면 문을 닫아건다구요. 그거 못된 녀석이오, 잘된 녀석이오? 어떤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앞으로 도의적인 면에서 교육화시키고 보편화시켜서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서, 이상세계가 올 텐데 말이에요. 그 문 닫아거는 것이 좋은 녀석이오, 나쁜 녀석이오? 옛날 정으로 보면 나쁜 녀석이지만, 원칙으로 보면 좋은 녀석입니다. 그러면 어떤 게 나은 거예요? 「원칙으로 볼 때….」 사랑이라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옛날 정은 나쁜 것이 되고, 사랑을 보호하려고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영원히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 것은 나쁜 것이기 때문에 배척받는 것입니다.

여름에 흐린 날 우뢰가 칠 때 수억의 플러스가 생겼으니 수억의 마이너스가 생겨나 가지고 틀어 쥘 때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떡 같이 서면 그 다음에는 만나야지요? 키스를 하고, 그 다음에는 야단이 벌어지지요? 사랑할 때 눈물을 흘리지요? 소리치지요? 그게 자연 결혼식입니다. 그 사랑의 눈물을 가지고 인간들은 먹고 사는 것입니다. 물을 먹고 살지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산에서 왔어요, 바다에서 왔어요? 어디서 왔어요? 그 무엇이 그것을 운반해요? 사랑의 힘, 플러스 마이너스가 전부 다 운반하는 것입니다. 고기압 저기압을 통해 가지고 이동해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저 하늘에서 소리쳐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하는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빛이 나고 그 다음에 비가 오고 하는 것입니다.

저 온통 푸른 지대를 바라보게 될 때 얼마나 시적이에요? 사막지대에서 푸른 산이 된 모든 전부를 바라보고 물이 가라사대 `내 힘이 얼마나 위대했던고!' 하고 자랑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은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이 구름 가운데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자연이 사랑을 하는 가운데서, 그것을 운반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모든 생명들은 소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작용은 우주를 원만하게 회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밀어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쪽에 와서는 이것을 또 밀어 대어 보호한다구요. 이쪽에서 밀렸으니 이쪽 가서 밀어 주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밀렸으면 이쪽에 와서 밀어 주고,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작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걷는 것도 반작용과 상응작용의 조화로 말미암아 걷게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지는 원리, 논리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면 할수록 커 가는데, 언제까지 커 가느냐? 사랑의 대상권이 설정될 때까지요. 그 투입되는 사랑은 그 상대의 완성을 위해서 조화의 작용으로 결실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이론적인 축에 있어서 해답을 낼 수 있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재창조는 뭐냐 하면 환경을 찾는 것입니다.

고향에서 전도하는 방법

이제는 전도하는 방법이라구요. 전도를 어떻게 하느냐? 재창조 원칙을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이제 고향 돌아가는 게 문제 되지요?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는 가르쳐 주었다구요. 자기 여편네 방에 들어가게 될 때는 세계의 왕으로서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그려 준 상대를 찾아 완성하고 아들딸을 바라는 소망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으로서, 하나밖에 없는 왕으로서 왕후의 방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부인의 방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후손들을 중심삼은 요것이 장손 계통입니다. 이것이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한국이 놀라운 게 뭐냐면, 장손 하게 된다면 삼촌들이 나이가 많고 이렇더라도 장손을 전부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한국의 이런 것은 참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장손이 모든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장손말고 차손들이 있지요? 누나가 있지요? 이들은 모조리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형제들 자체도 왕궁에서 자라 가지고 전부 다 백성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한 가정을 두고 볼 때 뭐냐 하면, 왕손이니까 왕손 자리에 있어서 장자가 느끼는 사랑권이나 차자가 느끼는 사랑권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노정에 아담 가정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떤 마음을 체휼해야 되느냐? 왕의 마음을 체휼해야 되고, 참부모의 마음, 장자의 마음을 체휼해야 돼요. 장자도 주고 또 주고 나서 잊어버리고, 참부모도 주고 나서 잊어버리고,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장자 된 여러분들 지금 가정에 문제가 많지요? `내가 형님이니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하지요? 말 듣는 데는 보다 나을 수 있는, 형님보다 나을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따라서….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니까…. 그 말은 뭐냐? 현재의 형님보다 나을 수 있는 길을 가라고 할 때 명령을 지켜 가려고 하지, 형님보다 못한 내일의 지옥을 향해서 가라고 하면 안 지키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명령을 하는 형님은 악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대상의 자리에 못 서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자리에 못 서는 거라구요. 부모가 주체라면 그 대상의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이것은 제거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슬픔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고, 가정에 못을 박는 비운의 역사가 그 가정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적 입장에 서게 되면 모든 전부가 화합하기 때문에 행복과 기쁨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왜? 우주력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천년이면 천년 보호를 받고, 만년 가면 만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참사랑은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세계는 그 가정의 후덕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체에 미치기 때문에 그 가정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중심 가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돌아가면 이렇게 교육을 해야 돼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제 돌아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때 뭘 팔아먹을 거예요?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걸 볼 때 `야, 우리 아들 참 멋지다! 저런 아들을 에미 애비가 몰라봤으니 죽일 놈 죽일 년이지!' 하면서 그 부모가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커 나왔습니다. 전기도 커 나왔습니다. 상대가 결정될 때까지는 커 나오지만, 상대가 결정되면 거기서 원형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두고 말하면, 문총재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 문교주는 없어요. 통일교도 없다구요. 지금은 미국이 나한테 머리숙이고 있습니다. 《인퀴지션》이라는 책이 나오면 이제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문총재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알았다구요.

그래, 그 헤이그도 어저께 한국에 부랴부랴 왔습니다. 내가 닉슨을 살려 주기 위해서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용서하고 화합하고 하나 되라는 거지요. 그때 그 사람이 비서실장인가 하고 있었거든요. 포드 때도 국무장관을 했고…. 문총재에게 빚을 지고 문총재가 의인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는 거지요. 이런 것을 알고 그 초청을 받고는 마음이 격동해서 안 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바쁘지만 자기가 와서 이 회의를 빛내 주는 것이 그때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다나. 그래서 와 가지고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핍박받고 망하는 법이 없다

참사랑을 통해서 뿌린 것은 잘 커 나가는 것입니다. 작아지지 않아요.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미국 가서 법정에서 싸웠습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싸웠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을 위해 첫 번 지불할 돈을 사인한 것이 법정 테이블에서입니다. 그런 것을 알 적에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근본이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 앞에 포위 안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투입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핍박을 물리치고 그걸 타고 넘어올 수 있었던 것은 참사랑으로 재창조하는 하나님까지 투입해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처한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역사의 중심으로 남아져 나오시듯이, 통일교 문총재도 핍박을 받아도 그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지킴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는 패들이 치고는 뒤에서 손해배상을 물고 하는 것입니다. 열만큼 맞았으면 원금과 거기에 해당하는 손해배상까지 받아 가지고 거두어들이는 것입니다. 그 힘이 뭐냐 하면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핍박받는 자리에 서게 되면, 반대하던 모든 전체의 그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몽땅 상대로 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깊이 붙이는 것입니다. 그 주변까지 크게 해 가지고 끌어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을 가는 자를 핍박하는 것은 자기 소유를 상속해 주는 제2전략에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핍박받을 하늘 편의 소유를 핍박받은 하늘 편의 소유로서 돌려 드리기 위한 제2 작전이 핍박의 길입니다. 핍박받고 사랑이 망하는 법이 없느니라! 알겠어요?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재창조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문제를 들고 와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진공상태가 벌어지니 이 주변에 있는 고기압 상태는 전부 다 운동하기 시작하지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밀려가는 것입니다. 밀려 나가서 그것을 없애 버리지 못해요. 화했더라도 그 운세는 여전히 땅에 있다가 올라갔을 뿐이지, 내려오면 언제나 그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기온이 높다 낮다 하지요?

그러니까 선한 것을, 참것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참것을 투입하면 사랑의 대상 될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치에 해당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투입했다고, 없어졌다고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이번 대회를 위해서 3백만 불 이상 썼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나눠 주면 좋겠지요? 돈은 없지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는 망하지 않아요. 문총재는 망하지 않습니다. 진공상태가 되어 있으면 우주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거리가 길어서 그렇지, 돌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평준이 되어서 밸런스를 취하고 수수작용을 하는 데는 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기꾼은 망하는 것입니다. 사기꾼은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그러나 올바른 사람은 천하가 무섭지 않아요. 높은 태산 앞에서도 무섭지가 않아요. 아무리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지옥이 나를 점령하지 못해요. 점령했다가도 반대로 올려다 놓는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고향에 가서 무얼 할 것인가, 어떻게 사는가를 알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가르쳐 줄 것인가를 알았습니다. 고향 돌아가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거 알았지요? 「예.」 황족의 전통을 남기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어머니 행복한 자요, 행복하지 않은 자요? 어머니가 행복한 여인이오, 불행한 여인이오? 「행복한 분입니다.」 어머니가 여왕의 자리에 서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이런 놀음 못해 주면 그 왕이 불행한 왕이오, 행복한 왕이오?「불행한….」뭘 우물우물거리노? 어머니 듣는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틀릴 때는, 항해의 컴퍼스 가는 길이 틀리게 될 때 자식이 키를 잡아 가지고 돌이켜 주는 것이 천하의 이치를 밝히는 길일 때는 사정없이 대답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까지의 욕망이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대통령 되었으면 좋겠다!' 그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혹은 `우리 아버지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또 `내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인간의 욕망이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정착 왕궁이 이런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하늘땅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모든 사랑이 내 것이 돼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관계되는 것은 전부 여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욕망이 그것을 압니다. 방향을 모르고 출발한 인간들이지만 이런 본연의 작용은, 지남석 작용은 그냥 그대로 하기 때문에 그런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요 자리만 들어가면 다 욕망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산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도 하늘나라의 본국에 얼마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안방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의 본국은 안방이요, 하늘나라는 사랑방입니다. 한 집입니다. 그 부모의 아들딸 된다면 아버지 방도 어머니 방도 마음대로 들어가지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하늘나라가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욕망을 백 퍼센트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지칠 줄 모르고 전통으로 이어받은 그 욕망이 지금도 살아서 외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까지 갈 것이냐? 이 뜻이 없어질 때까지입니다.

완전한 주체 대상이 하나 돼야

그 다음에는 어떻게 종족을 복귀하고 국가를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고 하느냐? 조직을 통해서입니다. 조직이 필요해요.알겠어요? 「예.」 조직이 나 하나에서부터 동서남북으로 세포분열해서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내가 나 대신 창조를 해야 된다는 말인데, 내가 나 대신 창조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 다하여 사랑과 생명과 피를 같이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전도되어 들어오면 `헌금 얼마나 하나?' 이것을 따지는데, 그러면 안돼요. 그 사람은 벌써 틀린 것입니다. 온 세계 사람이 자기 할아버지 같고, 어머니 아버지 같고, 형님 같고, 동생 같은 자리, 그것이 바로 세계의 4단계 형태입니다. 그것이 자기 가정을 확대한 내적 주체요, 상대적으로 세계를 벌려 놓은 것입니다.

내적 주체와 상대가 하나 되어야 하는데, 복귀노정은 환경을 창조했다, 재창조했다 이 말이에요. 하늘이 이 우주 만물을 지을 수 있는 원자재를 배치한 이 자연계의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를 설정했습니다. 그것이 광물세계에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요, 식물세계에는 수술 암술이요, 동물 세계에는 수놈 암놈이요, 인간세계에는 남자 여자입니다. 하늘땅에서는 하나님과 이 땅, 천지 부모입니다. 아버지는 하늘 상징, 어머니는 땅 상징입니다. 왜 천지 부모냐?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은 종적과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 부모 계시거들랑 나를 도와 주소서!' 그런 말 하지요? 그런데 도와 주는 방법을 알아야지요. 도와 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거 알고 있으면 딱 가서 기다리면서 천운이 보따리에 예물 가지고, 잔치 준비 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게 몰라서 그래요. 때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때를 잘 알지요? 선생님이 때 맞추는 데 챔피언입니다. 이번이 그런 때라구요. 세계적인 공산당 다 무너지고, 민주세계고 어디고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이런 때에 빗자루 들고 나서면 문제가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환경 창조! 환경은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완전한 주체, 완전한 대상! 이거 전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낚시질해서 고기를 잡을 때 수놈을 잡아도 `야, 미안하다. 너를 잡은 것은 제사 드릴 때 암놈 대신 너를 제물로 쓰기 위해서다!' 하면 얼마든지 잡아 와도 괜찮다구요. 제사 물건은 제사장이 잡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에 있어서 제사장이 문총재라면 문총재가 제사하는 것은 잡아도 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가서 낚시하는 걸 두고, 불교에서 `석가모니는 자비를 가르치는데 문총재는 살생한다!' 이럴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인류를 해방하고 고기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전부 다 제물감으로 잡는 것입니다. 어때요? 잡아야 되겠지요? 큰 놈, 좋은 놈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쭉쟁이를 잡는 게 아닙니다. 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잡아야 돼요.

자연 세계의 주인을 만들기 위한 훈련

연어 중에서 제일 좋은 킹 새먼(King Salmon)을 잡기 위해서는 '산을 뒤로 해라, 바다를 건너라, 대륙을 건너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좋은 사슴을 잡기 위해서는 북극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곰을 잡기 위해서는 알래스카 코디악을 가야 해요.

곰 하면 제일 큰 것이 브라운 베어(Brown Bear)라고 하는데, 이게 키가 12피트가 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곰입니다. 그 곰을 잡아서 길러 가지고 곰 양식을 할 것입니다. 곰 목장을 할 거라구요. 또 사슴 목장도 하고 있습니다. 사슴 가운데 제일 큰 건 엘크(elk)라고 하는데, 무척 커요. 지금 캐나다에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엘크가 5백 마리나 돼요. 뉴질랜드에도 사슴 농장이 있는데 아주 오래 됐다구요.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20년 전부터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이 세계에 챔피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선생님을 무시 못해요. 우리 그 캐나다 목장의 종자 하면 좋기로 소문났기 때문에 지금 서로가 사 가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처음 듣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빨리 손 들어 봐! 데리고 갈지 모르니까.

지금 사슴 농장하고 곰 농장 하려고 저 알래스카 주정부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주의 법은 사람이 사람을 죽였을 때는 5년만 살면 나오는데, 사람이 곰을 죽였을 때는 20년 형이라구요. (웃음) 그만큼 곰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지금 코디악에 사람이 한 2만 명 되는데 곰은 3천 마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총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산에 올라가게 되면 반드시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언제 습격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사슴 농장과 곰 농장을 하는 이유

그래서 알래스카에 농장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래스카 주지사가 우리가 도와 줘 가지고 지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거할 때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조직을 통해서 전부 도와 준 것입니다. 우리 미국자유협회 조직이 공화당보다도 강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박보희! 지금 AFC 회원이 전부 다 몇 명인가?「36만 5천 명 정도 됩니다.」그거 전부 솔솔이 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구요. 그 사슴 농장 하려고 하니까, 주지사 말이 뭐냐 하면 `사슴 농장 그런 건 좋소! 환영합니다. 그 대신 잡아서는 안되고, 이동해서는 안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사슴 농장을 하게 되면 당신들이 이 주에 사람을 많이 입주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겠소.' 한 것입니다.

앞으로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이라든가 미국의 평원지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알래스카를 개발해야 돼요. 앞으로 북극세계, 얼음 덮힌 그 세계를 먼저 점령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바다하고 그 둘을 점령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산사업을 시작했고, 북극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얘기 좀더 할까요? 전부 다 북극 가겠다면 어떡하려고? 자신들 있어요? 가자마자 얼어 가지고 전부 다 만년설처럼 고깃덩이만 썩지 안고 남아 있을지 모르지요. 한번 그렇게 죽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지요. 영계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자기 영 데리고 가게 되면, `당신 몸뚱이는 벌써 몇 년 만에 다 없어졌지만, 나는 만년이 되었어도 아직까지 남아 있으니 자랑스럽다! 나한테 경배해라!' 하고 자랑할 수 있을 거라구요.

캐나다에서는 지금 정부에서 돈을 80퍼센트 이상 댈 테니 빨리 사슴 농장을 확장하자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국가의 수입이 대단하거든요. 현대 문화인들의 병 치료는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것인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냐 하면, 레저산업을 중심삼은 사냥과 낚시밖에 없습니다. 사냥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배포가 두둑한 사람들입니다. 여자같이 생긴 남자들은 못한다구요. 대체로 싸움깨나 하는 장군감들이지요. 그러니 활동반경이 크고 돈을 벌어도 왕창 벌고, 써도 왕창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알래스카에서 농장 같은 것을 만들게 되면 사슴도 수만 마리를 치면서, 그걸 북해도로 이동하면서 그에 맞는 지역과 계절에 따라서 장소를 택해 가지고 우리 농장을 만들어 놓을 계획입니다. 수백 개를 세계에 만들어 놓고 그거 싣고 다니는 것입니다. 20마리, 50마리, 한 백 마리쯤 싣고 다니면서 사슴 백 마리, 곰 백 마리를 한 지역에 풀어 먹이면 잔치 중에도 그런 잔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잡은 값은 파는 값보다도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행하면서 모든 경비 빼고 돈도 벌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게 되면 그 주 위원회에서 이걸 후원하기 위한 후원회를 만들어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그런 취미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죽게 되거나 못살게 되면 그런 후원 기반을 통해 가지고 주인 노릇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선생님이 하는 게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어째서? 여러분들이 한번 해 보게요? 사냥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모두 촌사람들이구만. 사냥도 할 줄 모르고…. 낚시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되누만!

튜너잡이 같은 것은 낚시가 아닙니다. 바다의 헌팅(사냥)입니다. 바다의 헌팅이란 말 처음 듣지요? 그거 잡기가 큰 소 하나 잡기보다 더 힘들어요. 그건 한 마리에 천 파운드 이상 나는 것입니다. 5백 킬로, 6백 킬로, 7백 킬로 나가는 것도 있어요. 그런 것은 황소보다도 크구요.

그런 거 잡으면 신이 나지요. 잡아서 오래 두면 고기가 상하게 되니 전부 피를 뽑으면 바다는 일순간 피바다가 된다구요. 그땐 나도 `내가 참 무자비한 마음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그럴 때마다 '하나님도 우리를 인류 해방을 위한 제물로 생각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자연세계에서 잡아낸 것은 정성 들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길러서 제물 드리겠습니다.' 하고 다짐하니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양식사업을 하고 수산업을 하는 것입니다.

문명인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이 사냥하고 낚시가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낚시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같은 초보자들은 물만, 아니 배만 봐도 무서워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 호프'라고 하는, 물에 가라앉지 않는 배가 있습니다. 40명이 타서 으샤! 으샤! 박자를 맞춰 가지고 들입다 힘을 써도 물에 다 들어갔다가 다시 쓱 나와 버립니다. 그런 배 봤어요? 그거 선생님이 고안했습니다. 왜? 초보자인 여러분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 `원 호프'라는 배가 유명하다구요. 알래스카에 가면 남들은 큰 배를 타고도 못 나가는데, 우리 배는 조그만 게 막 달려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코스트 가든 시 수상경찰서에서 큰 배도 못 나가는데 조그만 배가 재수 없이 멀리 고기 잡으러 간다고 얼마나 따라다녔는지 모릅니다. 비행기로 쫓아와서는 여기는 조그만 배가 오는 곳이 아니라고 야단이라구요. 그런데 가라 가라 해도 안 가거든요. 그러니까 배 타고 와 가지고 전부 조사해 보고서 안 가라앉도록 된 배인 줄을 알았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오래도 안 오지요.

암만 파도가 치더라도 밧줄에다 허리를 매고 있으면서 떨어지지만 않으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훈련받는 젊은놈들이 신나는 것입니다. 바다가 무서운 줄 알았는데, 훈련받고 하니 바다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어디 나도 한 번 굴러 떨어져 봐야겠다. 바람 불면 좋겠다!' 전부 다 이러는 것입니다. 공포심을 제거하기 위해서 훈련용으로 쓰려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 배가 얼마나 있느냐 하면 160척이나 있다구요. 몇 천 척을 만들라고 했는데 가다 스톱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뱃일을 싫어해요. 그래서 일본 사람과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이 놀음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해양사업이란 것이 지금은 침체상태지만, 미래에 있어서는 전망이 밝다구요. 지구의 4분의 3이 물 아니예요? 누가 그 수자원의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심각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북극 섬에 문화촌을 얼음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이지요. 오색 가지 작품으로서 1주일에 한 번씩 변하게…. 별의별 조화를 부릴 수 있는 것입니다. 쓱 틀만 짜 놓고 물만 부으면 순식간에 갖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물만 부으면 순식간에…. 올림픽 공원 같은 것은 문제도 안돼요. 알겠어요? 그런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무한한 보화가 북극에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만년설이니까 녹지도 않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관광지도 만들 계획입니다. 이 일들을 한 번씩 안 해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코디악'이라는 말은, 코디악, 그건 뭐냐? 닭이 알 낳고 매일같이 `꼬디악! 꼬디악!' 하고 우는 거와 같이 알 낳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지금 수산사업, 낚시 관광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코디악까지 가야 돼요. 열여덟 시간을 달려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직접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시애틀에 가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가는 것입니다. 오늘 수련 개강하는 날이니 내가 가서 기합을 줘야 한다구요. 일본 사람들 정신을 전부 다 개조할 교육을 시키고 떠나야 돼요. 그래서 바삐 가야 돼요. 코디악에서 교육이 아마 7일까지일 거예요.

고향에서 기반 닦고 출세하라

그리고 9월 2일서부터는…. 우리 디어 파크 알지요? 디어 파크에서 경마가 벌어지는데, 우리 디어 파크 경마장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전국에서 제일입니다. 세계 제일이지요. 경마 협회에서 지금 올림픽 대회 출전 선수들을 선발하는데, 우리 경마장을 쓰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일이라구요.

그래 미국의 모든 선수들이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2일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수련 때문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7일에 거기 도착해야 돼요. 미국에서 승마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부자들이라구요. 그래, 유명한 사람들은 다 오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있어 가지고 `문총재님도 와 계시다!' 그렇게 전부 다 자랑을 해야 돼요. 디어 파크에서는 그러려고 그래요. 문총재 만나기가 쉽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쉽게 만나지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 있지요? (웃음) 선생님 만나러 와 가지고 이러고, `아이고, 오늘 또 7시에 왜 오라고 그러노?' 이래 가지고는 할 수 없이 꽁무니에 와서들 있지요.

이번에도 유명한 학자들이 와서 사진 한 장 같이 찍고 싶어도 찍어 달라는 얘기는 못하고 박보희하고 몇 다리 놔 가지고 안달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무슨 사진이야?' 하면 그만입니다. 선생님을 그렇게 마음대로 만날 줄 알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왜 눈이 이상하게 찢어져? (웃음)

옛날과 그만큼 달라졌다구요. 이 다음에 오지 말라면 어떻게 오겠나? 이제 짐 싸서 고향에 다 보내는데.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안 그래요? 나도 고향 가고, 임자네도 고향 가고. 이제는 나라가 불러야 돌아올 때가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때 돌아온다구요? 「나라가 부를 때 옵니다.」나라가 부를 때 돌아오는 것입니다.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되어 가지고 불러서 모일 때는 만날 때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쓰레기들은 쓰레기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 5천만이 전부 다 국회의원 되나? 다 나라의 동량지재가 되어야 나라가 부를 때 거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라가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교육을 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없지 않을지 모르지요.

언제 올 수 있다구요? 「나라가 부를 때입니다.」 고향 가서 기반 닦아 가지고 출세해 와라 이거예요. 선생님 말 들으면 출세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 기반 다 닦아 놨습니다.

종교연합 중심삼고 그 기반 다 닦아 가지고 말이에요, 세계적 종교, 종단 책임자들이 여기 한국 땅에 와 가지고 지방 선거 때가 될 때 한번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 아무개 누구 누구는 이러고, 아무개 누구 누구…. 이래 가지고 이런 종교 종단장들이 모여 결의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종교를 잘 믿는 사람, 종교적 역사를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종교단체가 선출하는 사람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 대한민국에 돼야 된다고 하면 딱 설명한 대로 들어맞는 것입니다.

누구를 대통령 시키자구요? 정치인들은 안돼요. 똑똑히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대가들을 여우 잡는 모양으로 그물 치고 한데 모는 것입니다. 그 그물에 전부 다 잡히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 도망가지 않으면 걸려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신세는 지지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진 신세가 있다면 그 신세를 갚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고향 안 가면 안된다 이거예요. 안 가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회사를 싹 팔아먹을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회사가 뭐가 필요해요?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라! 통일산업을 만든 것도 한국의 자동차 공업을 위해서였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현재 대기업인 현대나 대우가 해먹고 있지만, 우리 통일산업이 없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완수하라

이제는 공장 있는 것 다 나라에 인계해 주고 2세들한테…. 여러분들은 전부 다 도둑질했다구요. 나라를 망치는 걸 생각지 않고 미래를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팔아 가지고 문닫아 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면 순식간에 문닫지요? 문 닫아요, 안 닫아요? 「닫습니다.」 통일산업이든 뭣이든 안중에 없다구요. 그 돈 가지고 교회 발전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껍데기 벗겨서라도 교회를 발전시켜야 할 책임해야 한다구요.

그때가 왔으니 그때에 맞게끔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붙들고 생애를 씨름하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소문을 내면서 끝까지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박아야 돼요.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것은 부모입니다. 부모는 숙명적입니다. 숙명적인 것은 누가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도 `너, 아무개 아들이지?' 하고 물어 본다구요.

갈라놓을 수 없는 것이 부자지관계인데 그게 어디서부터 나온 것이냐? 부모를 통해 가지고 나왔는데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나온 부자지관계를 갈라놓을 수 없으면 부모의 사랑 관계는 갈라놓을 수 있어요? 이건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놓을 수 없는 부자지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 대신 부모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들어가지 못한 그 가정에 돌아갈 수 있게 여러분들을 다시 땜질해 가지고 만들어 놓았던 거라구요. 그러니 책임이 많다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를 위한 책임을 가져야 되고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권 복귀 해야지요? 그래야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하고 선생님 직계 아들딸이 결혼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헤어졌다가 또 합하지요? 안 그래요?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계열적이 아닙니다. 저 백성 끝까지 이것이 연결돼야 돼요. 그러려니까 종족적 메시아 핏줄을 갖춰야 돼요.

그래, 선생님하고 사돈 한번 되면 좋겠어요? 어디 되고 싶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 선생님 후손들하고 여러분들 후손들하고 사돈 한번 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녀석들 미치긴 다 미쳤구만. (웃음)

투전판에 가 가지고 투전 돈 보고 흥분하지 말고 짓고땡만 만들면 돼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재료를 다 만들어 놓고 흥미진진하게…. 선생님 같으면 이건 뭐 일등 패를 놓고 잠자고 있을 수 있는 걸음인데 이거 안 하겠다면 망해야지!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틀림없이 망하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 있잖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출세시키려면, 출세시키고 망하게 하려면 망하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따라지 만들려면 따라지 만들 수 있고, 따라지 반대가 뭔가? 왕따라지? 따라지 왕? 그렇잖아요? 잘났든 못났든 선생님이…. 어쨌든 여러분들이야 선생님의 손에 달리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을 국회의원 만들려면 국회의원 만들 수 있는 힘 있는 사람입니다. 국회에 가서 망신당할까 봐 못 만들어 줘요, 망신당할까 봐서.

그러니까 이북 공산당하고 싸우기 위해 훈련시켜야 돼요.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때가 가까워 오는데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구요. 고향 땅을 곱게 꾸며 가지고 북한 선생님의 친척이 와서 순방할 때 자랑삼아 `아, 이거 선생님 말씀 듣고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선생님의 문씨 문중하고 사돈 맺을 수 있는 길도 대번에 생겨나지 않겠어요? 선생님 한번 초청할래요, 안 할래요?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책임 완수해서 선생님 초청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 가지에서 하늘나라에 바칠 수 있는 열매를 따겠다 그 말 아니겠어요? 안 그래요?

종대 열매나 가지 열매나 열매는 마찬가지 아니예요? 마찬가지니까 일등품은 한 바가지면 한 바가지, 한 주머니면 한 주머니에 넣어 갖다가 줄 줄 알아야지, 안 그러면 못 만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단단히 준비해요! 준비한 터전이 크게 되면 씨를 많이 심는 것입니다. 약속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거기간 떡 되게 되면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은 얼마나 많이 와 있어요? 선거 때에 그 동네에서 일본 사람 한 50명, 외국 사람 50명이 나발 불고 북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 이 따라지 같은 녀석들아?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되겠어? 망국지종이 되겠나, 흥국지종이 되겠나? 「흥국지종이 됩니다.」 대답은 할 줄 아네.

내가 갖고 있는 무기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선거 때에 소련 고르바초프가 와서 축사하고 말이에요, 축사하기 위해서 간판부대를 쓱 한 바퀴 삥 돌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 박보희! 「예!」 와서 좀 얘기하지. 소련의 어떤 사람이 왔던가 그거 다 모르잖아? 잠깐 들어 볼래? 「예!」 점심때인데! (웃음) 여러분들은 말 듣고 나는 점심 먹고? 「예.」 (박수)

김일성이 보라구요. 김일성이 내 말 안 듣다가는 그 대사관들이 전부 다 쫓겨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안 듣겠어! 어때? 「듣겠습니다.」 너보고 말한 게 아니야. (웃음) 네가 들어야 아무 소용 없어. 김일성이가 듣겠다고 해야 돼요. 그걸 그냥 듣겠다면…. 그때는 생각을 해야 물어도 챙피 안 당하지요. 그냥 듣겠다면 안된다구요. `김일성이 대신 되어서 듣겠습니다.' 이래야…. 이러진 않았지? 「예.」 그러니까 빵점이야, 이게. (웃음)

자,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뭘 하려고? 고향 돌아갔다가는…. 다 가는 것입니다. 나도 고향 가는 것입니다. 난 이북 가지요? 「예.」 이북 가게 되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문총재 이북에서 죽으라고 그러겠나, 미국서 죽으라고 그러겠나, 일본이 죽으라고 그러겠나, 소련이 죽으라고 그러겠나, 중국이 죽으라고 그러겠나? `아이고, 우리 나라에도 오소.' 그런다구요. 그러면 벌써 이 나라는 꼭대기를 다 딛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 저 크레믈린 궁전에 가서 쓱 낮잠이나 자고 말이에요, 여름이 되면 수박 깨서 먹으면서…. 겨울까지도 수박을 놓고 잔치할 수 있게 떡 산다 하게 되면 다 와 보고 싶겠지요? 그럴 때 초청장 내면 얼마나…. 그 군이 야단할 거 아니예요? 가서 사진 찍어 가지고 쭉 해서, 고위층들하고 꼬임다리 하고 어깨를 맞대고 한잔 쓱─! 술 마신다는 게 아니예요. 우리 맥콜 마시는 거지요. 거 얼마나 풍류적이고 얼마나 신선놀음이야! 천신만고 후에 행차하는 놀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고 싶어요, 안 그러고 싶어요?

그래서 내가 육대주에 세계에서 유명한 별장, 최고의 별장들 다 사 놨습니다. 불란서에도 있습니다.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미국은 뭐…. 남미에도 아르헨티나, 브라질, 전부 다 그 기반 닦았다구요. 내가 낚시질하고 싶으면 언제나, 20년, 50년 언제든지 내려가 낚시질 하더라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다 준비해 놨다구요.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단 조건이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돼요. 집에서 살림살이도 못해 가지고 어디 가겠어? 누굴 망신 시키려고….

그래서 이제 고향 돌려보내니까 빨리 준비하라구요. 있는 힘을 다하여 천신만고 수난의 역로를 다시 거슬러 가 가지고 해방의 왕자가 되어 백두산 꼭대기에서 낮잠 자면서, 담배는 아니지? 뭘 피우면서 낮잠 자야 되겠다구요. 뭘 피겠노? 그땐 술 한 잔 먹게 할지 모르지. (웃음) 담배 한 대 피워도 좋다고 내가 특별히 허락하면 되잖아요? (웃음)

그래 저래 이런 때가 됐으니 지혜가 있고 머리가 있는 사람은 활동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웃 동네의 물도 요술을 피워서 끌어다가 가뭄에 논배미를 복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나 아무것도 안 가졌지만 말이에요, 이만큼 해 놨습니다. 그렇지요? 선생님 부러워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박보희 하나만 부러워하지 않아요. 그래, 박보희 외에는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부러워하지요. 박보희 무슨 말 하는지 아나? 「잘 모르겠습니다.」 거 모를 줄 알았다구. (웃음)

거 자기들이 실적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 실적 가지러 가는 것입니다. 이제 얼마만큼 친척과…. 요것이 조직이 있습니다. 이번에 가는 종족적 메시아는 혼자 안되면 넷이서 사위기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요 넷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솔솔이 패 돼 가지고 밤낮없이 가서 부흥회 하고 교육하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지금 군소재지라든가 면소재지까지 교회 있는 곳은 언제든지 들어가서 점령해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조직을 이제 설명을 다 할 것입니다. 요게 전부 몇 페이지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안식수인데, 이게 7번 아니예요? 일곱까지 들어갔다구요. 박보희! 「예.」 이젠 다 아는 만큼 한 고비 다 돌아왔지? 여러분들이 뭘 해먹을까 걱정입니다.

선생님 만나러 오려면 나라 꼭대기서 부르면 다 나라를 끌고 다닐 줄 알아야 돼요. 안 그러면 못 만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단단히 준비해! 준비한 터전이 크게 되면 씨를 많이 심는 것입니다. 약속하는 것입니다. 자, 보희는 나와서 얘기해. 이번 대회에 대해서도 한번 얘기하고. (박보희 총재 보고)

1991년 8월 29일 한국 출발시 회의 지시사항

一. 가나안 복귀와 섭리적 의의

1. 광야복귀노정 분별 시련

광야노정이 얼마나 어려웠어! 오늘날 세계적 가나안 노정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적 가나안 노정, 세계적 가나안 노정…. 이 가나안 노정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핍박의 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시련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승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또 선생님 생애 40여년 동안 얼마나 힘들었어요!

2. 환고향 조상 확립

아까 얘기한 그 얘기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조상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장자권·부모권·자녀권, 3대 승리 복귀입니다.

이 3대 승리를 복귀하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형님…. 이것이 가인권입니다. 지금까지 3대가 가인권이 됐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형님인 3대가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하는 데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벨적 입장에서 반대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된다 그거예요. 3대 승리 복귀란 뜻 알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3대를 한꺼번에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3. 본연의 이상가정

㉮ 천부왕, 지부왕, 자녀나라 왕

하늘나라의 왕, 하나님이 왕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부왕, 이건 땅의 왕을 지부왕이라고 하지요.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 왕 땅나라 왕, 그 다음에는 자녀나라 왕, 이것은 과거·현재·미래의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 심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는 바로 그러한 심정권을 찾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 참사랑 왕궁

가정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부부생활을 참사랑의 왕궁생활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참사랑 부모와 자녀

여러분들이 참사랑의 부모가 되어서 참사랑의 자녀, 왕자와 왕녀를 낳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은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해요. 지상의 부부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부모가 되어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낳아야 돼요.

4. 사탄세계와 180도 다른 방향과 전통 확립

이제부터는 지상세계와 천국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180도 달라요.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이쪽으로 가던 것이 이젠 하늘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전통을 확립해야 돼요.

여러분 조상들이 하는 모든 일들은 일족이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은 재창조 역사를 말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위하는 전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 가인권 완전 흡수 소화

제아무리 방향이 다르더라도 우리 주변에는 가인권이 있습니다. 사탄세계가 있다는 말이에요. 가인권을 완전히 흡수해 버려야 돼요. 자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기반 닦아 가지고 국가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사회적으로 본이 된다면 우리를 전부 다 주목하기 때문에 우리에 배치되는 생활은 점점 조여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우리 앞에 흡수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권 완전 흡수, 흡수뿐만이 아니라 소화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우리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6. 건국 천국화

우리 대한민국을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나라에 이르게 한 것은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뜻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건국 천국화!

㉮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길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전통적인 계열이 방향성이 일치되어야 돼요. 효자 가는 길 다르고, 충신이 가는 길 다르고, 성인이 가는 길 다르고, 성자가 가는 길 다르지만, 전부 한 계통입니다. 한 계통인데, 뭣이 한 계통으로 하느냐? 세상에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효자 일대에 그쳐요. 충신도 그 한 곳에서만 그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세우게 될 때는 그 방향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조상 중심삼고 세운 기반이 있으면 그 기반은 자기 후손들이 지키지 못할 때라도 언제나 남아져 가지고 그 기반에서 공을 세우면 거기서 쌓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방향성을 가지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면 할수록 거기에는 발전만이 있을 뿐이지, 후퇴는 없습니다.

나라를 보게 되면 간신이 있잖아요? 그런 변동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참사랑으로 하게 되면 자꾸 발전해 나간다는 뜻입니다.

一. 원리관적 조직

1. 3단계 조직

다음엔 고향에 돌아가 원리관적 조직을 해야 돼요. 이제 일족을 거느리려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제도화시켜야 되고 평준화시켜야 되겠기에 공동생활 할 수 있는 이런 제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면·리·반 조직

하늘나라의 조직으로 보게 되면 3단계로 연결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3단계는 하나입니다. 한 운명권에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만약에 면·리·반 중에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전체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에 병이 나면 이 손 전체를 자르든지 해야 되는 이치와 같다구요. 3단계가 딱 붙어 있어야 돼요.

그런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적 관을 중심삼은 생활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즉각 반과 통을 통해야 되고, 면을 통해야 돼요. 3단계 같은 효과를 갖출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반에서 활동해라 그 말이에요. 전부 그래야 연결됩니다.

㉯ 동·통·반

이건 도시 조직입니다. 이것은 현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한 걸 연결시켜…. 면·리·반과 동·통·반이 기준이 됐다 하면 그 위의 기준은 면·군·도인데, 이것은 조직적 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원리적 관계로 보게 되면 반·리·면으로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리·면, 반·통·동. 그 다음에 3단계는 면·군·도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도·중앙·국회, 그 다음에는 중앙·국회·세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회·세계·천주,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 왕궁과 지상 왕궁과 하나님. 전부 다 이렇게 단계 조직으로 물려 나가는 것입니다. 조직 편성이 그렇게 된다는 거지요.

2. 조직 내용

(1) 4인조, 12종족, 120종족

㉮ 4인조 합동 생활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로 가게 된다면 혼자 기반 닦기 힘들 거라구요. 생활면도 어렵고 다 이러니까…. 전부 다 애들 데리고 같이 살더라도 집도 없고 다 그럴 거 아니예요? 피난살이입니다. 그래서 임시로 사위기대의 집이 있으면 그 집에서 죽을 쑤어 먹어도 같이 쑤어 먹고…. 이러면서 합동생활해야 돼요. 그렇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개개인으로 생활하다간 현지에서 살아 남지 못해요. 그거 누가 대 줄 수 없습니다. 자체 해결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논이 있든가 밭이 있으면 농사 지을 것도 생각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리를 아예 튼튼히 잡아야 돼요.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네 사람이 형제와 같이 되어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4형제와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 어느 누구…. 동이든가 서든가 남이든가 북이든가 그 중에서 어느 방향이 격파가 먼저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중점적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친족에서 50명이 생겼다면 50명을 전부 다 달라붙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빨리 교육해야 돼요. 그걸 중심삼고 이것을 기동대원으로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한 동리 안에 각 성(姓)이 있으면 각 성이 전부 다 하나 되어 가지고 그 동네를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해 끌어 가지고 말씀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 12종족 연합

그 다음에 그 위에 그것이 부족할 때 열두 사람이 이 일을 하라구요, 열두 사람. 뭐 열두 사람만 되면 가정 패거리만 해도, 부처끼리만 해도 스물네 사람 아니예요? 이 정도면 그 동네방네에 영향 주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교회 기반이 생긴 후에 그 교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족속이 복귀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자리를 못 잡게 되면 교회 중심삼고 열두 족속 편성으로 말미암아 열두 종족이 기반 닦을 수 있게 협조해 나가라 이 말이에요.

하나가 기반 닦는 데 셋이, 넷이 한꺼번에 되어 가지고…. 또 열둘이 기반 닦는 데 열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하나 기반 닦아 가지고 이걸 펼쳐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부락을 한꺼번에 휩쓸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동네면 동네의 인근 근처의 몇 개 동네를 한꺼번에 휩쓸어 버리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기동대같이 백 명 데려다가 전부 다 끌어내는 겁니다. 이웃 동네도 다 사돈의 팔촌 아니예요? 며느리가 거기서 오고 말이에요, 이렇게 저렇게 되다 보면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열두 종족만 연합하게 되면 그 다음은 문제가 아닙니다.

㉰ 120종족 연합

그 다음엔 120개 종족까지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군을 넘을 수 있어요, 군을. 알겠어요? 그래서 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환경으로 발전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발전하는 원칙은 개인적인 입장의 종족적 메시아들이 열심히 하는 그 모든 일을 합한 결과로서…. 전부 다 집중 격파운동을 해 가지고 4인 기반 완성, 12기반 완성, 120기반을 완성했다면 대단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군이 아니라 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우리화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하늘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몇 만 년 동안을 그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사탄이 쉬나? 사탄은 선두에 서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조건적 행동입니다. 땅 위에 상대 되어서 희생의 대가를 치른 그 조건 기반을 통해서 일할 수 있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기가 막히고 괴로웠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대등한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장자권, 우선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격파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원한을 푸는 데 있어서의 우리 당대에서 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있는 정성 다해서 냅다 밀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2) 종족적 메시아

㉮ 120가정

종족적 메시아는 120가정을 격파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왜 그러냐? 120은 12수의 10배입니다. 이것은 장성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 360가정

부부 합하면 720이 됩니다. 이것이 홈 처치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온 데는…. 맨 처음에 우리 개척교회 나갈 때는 120가정 전도해 가지고, 120명 전도해 가지고 자기 교회를 만들자는 게 표준이었습니다. 그런데 다 못했다구요. 그 다음엔 360가정 홈 처치 운동이었고. 이번에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종족적 메시아 운동으로 360가정 부부를 합하면 720명이 되는 것입니다. 72수에 해당하는 거지요. 36수와 72가정에 해당하는 수를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까지 다 들어가지? 이것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찾기 위한 열두 제자와 그 3배인 36이 되고, 72문도, 그 다음에 120문도…. 이것이 표적입니다. 지상에 120문도 실천적 가정이 성립되게 된다면 예수시대에 있어서 실패했던 것을 영육으로 완성하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예수 실패한 걸 복귀하기 위한 것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 책임을 완성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 720가정

이것은 72가정의 10배수가 되는 것입니다.

(3) 북한 동포 제2 고향 허락

북한에서 나온 동포는 제2 고향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은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보면 창조 환경권 내의 환경적인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으니까 북한 가지 못하는 사람은 여기에 제2 대상권을 어느 한 곳에 정해서 활동해요. 옛날에 전도 나갔던 곳 있잖아요? 그 다음에 홈 처치 하던 곳, 그곳을 다시 선택해서 활동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 교육

첫째는 뭐냐 하면 교육입니다.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은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싸워야 되겠기 때문에 교육면에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다 이 말이에요. 수련하고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김일성이한테 들어가서 공산당과 싸우려면 이론 무장을 해야 돼요. 여기 북한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이북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자기 아버지라도 이북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 얼마 안되는구만.

㉯ 순회사 평균 기준

앞으로 북한 가 가지고 우리 선거운동 할 때 그 전체가 승리할 수 있는 환경의 평균 기준을 전부 다 세우기 위해서…. 언제나 그걸 조종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 교회 사용문제

㉮ 군 교회 이상은 수련회장으로 사용

지금 교역장, 군 교회 장소라는 것은 지금 교역장의 활동 장소가 아닙니다. 이것은 수련장소로 쓰는 것입니다. 면 이하의 리·반, 동 이하의 통·반, 거기에서 교육받은 사람들과 전도된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가까운 교회, 교역본부를 중심삼고 수련소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교역장들도 전부 다 해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지방에 돌아가서 통반격파 운동에 가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인계를 해 가지고…. 하긴 종족권에 다 들어가니까….

㉯ 교회를 임시 거주지로 허락함

잘 데가 없거든, 피난민 부대가 교회에 전부 다 가서 살던 것과 딱 마찬가지로 살 데가 없거들랑 거기 들어가 자면서 기반 닦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아까 말한 4인이 하나 되고, 열두 사람이 하나 되고, 120사람이 하나 돼 가지고 환경적으로 타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겁니다.

예수님 시대에 공동생활하던 것과 같이 지금 어떻게 하느냐 하면 물건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종적을 횡적으로 탕감하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물건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입니다. 물건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자기는 성약시대입니다. 아담 가정의 자기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물건은 몽땅 내 것이 아닙니다. 돌아가서 하늘 앞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라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은 아담이 아닙니다. 하늘이 중심이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주인을 삼아 가지고 나는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 대상적인 입장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누구에게 먼저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앞으로 지상에 건설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헌법이 그렇게 된다구요. 모든 전체는 하늘나라에 귀화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습니다. 이건 강제가 아닙니다. 자원해야 됩니다. 이로써 입적하는 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종족이 입적할 수 있는 순서가 되기 때문에 먼저 입적하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 앞에 머리숙여야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을 갖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에 바치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상속받아야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5퍼센트 완성해 가지고 하늘의 모든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발판과 기반이 돼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고, 자식 중심삼고 발판이 안되지 않았어요? 3대 기반을 갖춰 가지고 새로운 상속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데, 자기가 전부 내놓으라면 되겠어요?

그러니 교회를 임시 거주지로 쓸 수 있는 것을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거기 와 있으라는 게 아닙니다. 세 가정 이상 들어가면 곤란하다구요.

(5) 이북에 지지 않는 조직

이북에 5가정의 조직이 있지요? 「5호 담당제입니다.」 우리는 넷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지 않을 수 있게, 전부 다 명령일하에 움직일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표준은 뭐냐? 어떻게 활동하느냐?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이북에 지지 않는 조직을 세워야 돼요. 왜? 이북은 사탄 편입니다. 외적 천사장이라구요. 아담은 내적이기 때문에 내적 조직이 외적 조직에 끌려가서는 안돼요. 외적 조직이 내적 조직에 흡수돼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북에 져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적은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다가오는 총선시대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총선해야 된다구요. 김일성이가 없더라도 총선해야 됩니다. 그 기반을 지금 우리가 닦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를 구하는 데 우리가 앞장서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분야에서 앞장서야 된다구요. 총선시대에 대비해 가지고 선취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이러한 하늘의 입장이니 만큼 우리는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一. 종족적 메시아 사명

종족적 메시아 사명은 3대 주체사상 완수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하면 3대 주체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 첫째는 참부모 심정권, 둘째는 스승, 셋째는 주인입니다.

㉯ 왕, 선생, 부모, 이걸 국가적 체제로 보게 되면 나라의 대통령, 그 다음에 학교 선생, 가정의 부모입니다.

㉰ 숙명적 사명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이기 때문에 생사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죽고 사는 것을 개의치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뜻을 이루려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사탄세계권 내에 머물기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를 극복 초월하는 데서만이…. 모든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세계적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통

그 전통이 뭐냐면, 첫째는 위하여 사는 것, 둘째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셋째는 완성을 향하여 기도와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혼자 안됩니다. 왜 기도해야 되느냐 하면, 주체 되는 하늘의 협조를 받아서 하늘이 나에게 같이 동조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엔 정성을 왜 들여야 되느냐?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하늘과의 주체적 인연을 맺기 위한 것이고, 정성은 횡적인 인연을 확대하자는 것입니다.

一. 재창조 노정

1. 환경창조

재창조 노정에서는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창조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도 가서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전도 가서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엔 자기 주장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원자재를 만들어 놓고 사람을 짓기 시작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을 만들어 놔야 된다는 겁니다.

2. 주체 대상 창조

주체와 대상 관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창조입니다. 환경을 창조한 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환경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면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복귀노정에 있어서….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지을 수 있는 흙도 없다 그 말이에요. 사탄이 주인 됐으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이 놀음 하기 위해서 경제활동, 세상에 나가서 장사하는 놀음을 하고, 그 다음에 전부 다 3년 동안 고생하며 전도하는 것입니다. 모든 돈을 자기가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를 하늘에 바쳐 가지고 공적인 제물로서 3년 지난 후에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를 만들 수 있는 원자재를 확보한 조건을 세워 축도를 해 놓고…. 그 다음엔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몸뚱이를 찾아야 돼요. 즉 몸뚱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사탄이를 가서 이겨야 됩니다, 3년 반이나 3년 동안.

3년 반 동안에 나가 싸워 가지고, 전도해 가지고 3대 천사장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두 사람 가운데서 세 천사장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세 아들딸 없으면 축복 못 받는다고 했지요? 그게 재창조입니다.

하나님이 환경부터 창조하고 천사장을 창조하고 아담 해와를 창조했잖아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의 재창조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3년 동안 훈련시키는 거라구요. 별의별 사연을 다 당하는 것입니다. 욕도 먹고, 뭇매도 맞고, 여자면 겁탈도 당할 수도 있고 말이에요.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 겁니다.

거기에서 자기가 절개를 세워 가지고 탕감노정의 그 길을 바로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하늘적 제물을 바친 후에는 몸뚱이를 찾을 수 있는 조건이 생기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나가서 싸워야 됩니다. 사탄하고 싸워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실체적으로 영적 사탄을 굴복시켜야만 비로소 복귀된 나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를 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일선에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는 3년 반 동안 개척시대처럼 핍박받으면서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척시대에는 일선에 나가서 사탄하고 싸워야 됩니다.

여기 전도 안 한 사람 많지요? 이번에 그 놀음해야 대신할 수 있는 조건이 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족이 반대하는 걸 굴복시키고 나와야 됩니다. 그게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재창조 과정의 첫째는 환경창조, 둘째는 주체와 대상 관계 창조, 셋째는 대응권입니다.

3. 대응권

가정이 있으면 사회가 있지요? 그게 대응권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훌륭하게 된다면 사회에 나가서도 훌륭해야지요? 나라에서 전부 다 압니다. 줘야 된다구요. 그게 대응권입니다. 나라에서 훌륭하면 세계에서도 압니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세계적 인물 되려고 하지요?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천주적 출세 기준을 세워 나가는 겁니다. 그게 대응권입니다. 반드시 그래요. 환경적 여건간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 이게 대응 관계입니다. 우리가 예술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대응 관계를 평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하게 되면, 사람 몸 가운데는 우주의 모든 관계들이 전부 다 대응적인 관계의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도 모르게 몸이 이상할 때가 있지요? 자기도 모르게 병도 나고 자기도 모르게 기분도 좋고 말이에요. 그거 다 대응 관계의 반응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벌어지는 겁니다. 달을 중심삼고 조수가 대응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은 수놈에 대한 대응, 수놈은 암놈에 대한 대응 관계…. 하나 되기 위해서 그런 대응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고 대응 관계가 있습니다. 광물계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꽃세계는 암술 수술이 있고, 곤충에서는 수컷 암컷, 동물에는 수놈과 암놈, 사람은 남자 여자, 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남자 여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응하는 겁니다. 또 아들딸에 대해 대응 관계를 갖습니다. 전부 다 그런 관계가 문제입니다. 관계의 철학이라는 것은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개인 관계, 대인 관계, 국가 관계…. 전부 관계지요? 여자 관계, 남자 관계, 외교 관계, 신앙 관계도 전부 다 관계라구요.

이 모든 관계를 전부 다 원활히 할 수 있는 건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 관계를 맺었다 할 때는 여기에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반발받을 아무 일이 없습니다. 환영받는 겁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절대 승리적 요인이요, 성공적 요인이요, 발전적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활용해서 열을 투입하게 되면 열 이상 되어 나온다고 그랬지요? 하나님 자신도 커 간다고 하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4. 사랑 관계 연결

사랑을 확대시켜 가지고 무한한 세계까지 연결하자 하는 것입니다.

一. 승리적 기대와 가인 아벨의 기대

모든 것은 끝났다 이 말이에요. 승리한다는 기대는 가인 아벨 기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 말입니다.

1. 가정기대

2. 종족기대

3. 국가기대(아담 해와, 예수)

국가기대는 아담 해와, 예수기대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을 때는 국가기대를 찾으러 왔거든요. 이럴 수 있는 최고의 목적도 국가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완성 이상으로 오신 기준은 국가기대에서 완성을 했다는 뜻이란 말이에요.

4. 참부모 기대와 일치

국가기대 했으면, 그 다음엔 세계기대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기대와 일치해야 됩니다.

국가, 예수님을 잃은 국가, 그 다음엔 세계, 그 다음에 천주, 이것은 여러분이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승리 기반이 종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은…. 예수님이 실패했던 모든 것이 국가 기준이니 만큼 종족을 복귀하면 국가를 대해서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거든! 그 다음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은 문제없습니다. 세계와 천주 기반은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국가 다음엔 세계·천주·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승리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장성한 아들딸 자격을 갖고 건국 용사로 출전하라

이제부터, 9월 초하룻날 이후부터 여러분이 그 어느 누구의 지도를 받지 않고 장성한 아들딸의 자격을 가지고 건국 용사로 출전하는 것이니라! 「아멘!」 확실하지요? 「예!」

이제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떠날 시간이 됐다구요. 이거 다 지시해 주고 가야 내가 날아가더라도 몸이 가볍다구요. 이제 한국에 돌아오지 않더라도, 언제 돌아오더라도 선생님 책임은 다했습니다. 고향으로 갈 수 있는 길까지 내가 다 닦아 줬거든요. 고향 돌아갈 수 있는 길은 간단해요.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없던 고향 길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나라를 이룬 자리에서 고향을 찾을 수 있게 승리적 권한을 준 것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마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고향길을 눈물을 머금으면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지요? 불평하면 안됩니다. 저주받아요. 조상들이 볼기를 치고, 앞으로 아들딸이 편안치 않다구요. 여러분들에 대해서 약 주고 병 주고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 직접 듣지 않게 되면 이제 문제가 벌어져요. 급살맞는 일이 연속 벌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돌아가는 자세는 어때야 되겠어요? 울고 돌아가겠어요, 어떡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고향 돌아가기 위한 전위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국가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런 희망을 품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야곱이 21년 수고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싣고 가서 누구한테 바쳤어요? 「에서한테 바쳤습니다.」 지금은 다 굴복했는데 누구한테 바쳐야 돼요? 부모님한테 바쳐서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재산이고 뭣이고 부모님 이름하에 모든 것을 팔아서 써도 괜찮아요. 기도하고 말이에요. 그거 허락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걸 교회를 위해 쓰든가 하라구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업전을 팔아먹어도….

그건 앞으로에 있어서 그 일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선례, 즉 예물적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님 당시에 물물상통 했지요? 그런 것 알아요, 물물상점? 그것 아니야? 아나니아 부부가 재산 팔아 가지고 절반 감추고 바쳤다가 벼락맞아 죽었지요? 그 내용 아니예요? 거짓말을 못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자기가 자기 양심을 잘 알잖아요? 자기가 잘 안다구요. 누구한테 물어 볼 게 없습니다.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자기가 잘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알면서도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누구한테 물어 보고 의논하고 그런 놀음 하는 겁니다. 양심적으로 모든 것을 비춰 볼 때 자기는 자기가 잘 알거든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보다 내가 더 잘 아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양심에 비춰 봐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흠 없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문제와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순결한 내 마음 터를 갖고 있고 사랑의 정서적인 내용을 더럽히지 않고 역사시대를 지냈지만서도 지금도 그 모양이 순결함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그러지 못한 것을 알게 되면 회개 기도해야 됩니다. 대성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이런 생각하게 되면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릴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고향 땅에 돌아가야 합니다.

땀과 피눈물과 더불어 사랑의 씨를 뿌려라

또 고향 땅에 돌아가서는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역사시대에 나 하나의 해방을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나! 이 세계의 힘든 그 모든 것이 내게 달려 있는데 내 개인의 고향 땅에 가서 힘들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 힘들게 일하다 보면 동정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밥 굶고 일하게 되면 먹여 줄 사람도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고향 향토에 돌아가서 사랑의 씨를 다시 뿌려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씨를 뿌리려니까 땀과 더불어, 피눈물과 더불어…. 누가 와서 도둑질을 못해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심정을 뿌렸기 때문에 누가 와서 도둑질을 못해 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터전 위에 세워진 나라는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로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통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1년이면 다 해 가지고…. 이때만은 여러분들이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환경적 기대에서 탕감복귀 노정은 가인 아벨 기반이 반드시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주체권이 있으면 상대권을 창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 들여서 가인적 기반에서 가정적 기반을 탕감복귀한다면 이 가정적 기반은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에 가더라도 없어지지 않아요. 이런 가인을 창조해 가지고 상대적 권을 이루지 못하고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한다면 자기 세운 모든 주체성까지도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권이 없으면 천운이 제거한다고 그랬지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렸으면 거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선생님도 미국 가 가지고 그렇게 활동한 것은 세계적 기반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주체적 입장에서 행사하는 것입니다. 창조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미국 망한다! 너희들 내 말 들어라!' 이렇게 외쳤던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살려 주러 갔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얘기할 뿐입니다. 얼마나 배가 아파! 하고픈 대로 다 했지만 결국은 내가 말한 대로 상대 기준이…. 반드시 하늘을 대표해서 투입하면 상대가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와 가지고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겁니다. 상대권 형성을 한 기반 위에 실적으로서 남기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 복귀, 가정적 복귀, 종족적 복귀를 해 놓으면 그 상대적 기반이 딱 되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기반 위에 대응권이 나라에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대응권, 아까 얘기했지요? 재창조 노정에서는 환경, 주체와 대상권, 대응권, 이것이 절대적 요인입니다. 이거 전부 다 공식적으로 맞아요. 복귀는 그렇게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도 이제 하나님 대신 주체가 돼 가지고 이런 기대를 만들어서…. 전부 다 재창조의 역군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알겠지요?

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나 틀림없이 그런 책임자가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워싱턴 타임스]의 소식을 들으니까 어때? (박수) 지금 보수파를 중심삼은 부시 행정부가 이와 같은 [워싱턴 타임스]를 기피해 가지고 사용하지 않았으면 당장에 돌아갔다구요. 딴 데는 이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그 배후에 내가 있다는 것이 도리어 일반 사람들은 신용할 수 있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된다고 본다구요.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방향으로 묶은 레버런 문

​요전에 걸프 전쟁(이란 이라크간의 전쟁) 때에도 그 배후에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이 컸고, 또 이번에 소련의 쿠데타(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별장에서 휴양중 감금당함)에 대해서도 부시 행정부를 리드해 가지고 부시가 결심할 수 있게끔 자극을 준 것이 [워싱턴 타임스]였다는 거지요. 부시가 세계적인 결정을 해 가지고 그 쿠데타를 비법적이라고 공세를 취하게 된 데도 [워싱턴 타임스]의 공로가 크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계의 조류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한두 사람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 문화배경에 있어서의 영향력을 갖고 있는 나라들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세계의 조류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세계의 조류를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볼 때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의 부시 행정부, 소련의 고르바초프 행정부, 혹은 중공의 등소평을 중심삼은 행정부 자체들을 두고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소련과 중공은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로 말미암아 어떠한 조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없거니와 부시 행정부도 미국 내의 부패상으로 말미암아 마찬가지의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부패, 청소년 문제,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이라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게 말이 아닌 입장에 있다구요.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도국들이 없는 것입니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지금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문제의 사람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거지요. 공산주의의 멸망도 내가 과거에 예언해 나왔고 미국의 선거도 이미 25년 전에 내가 와서…. 그거 그냥 다 된 거 같지? 세계의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고 주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강해진다구요. 더더구나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대회를 해서 과학자들을 모으고 종교인들을 모으고 정치적인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향해서 한 방향으로 묶었다는 사실이 새로운 하나의 기점이 되었다고 본다구요.

평화가 뭐냐? 하나의 목적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의 방향을 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목적을 이룰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정치, 종교, 과학 등으로 다양해 가지고는 안돼요. 하나로 통일해 가지고 한 목적으로 향할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한 이것은 제3세계의 각도에서 볼 때 이제부터는 정말 희망적인 방향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제 통일교회의 위치….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은 통일교의 위치가 점점…. 이제는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평화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방향으로 묶을 수 있는 이런 기반도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적으로 실제 행동을 해 가지고 견인차,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들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것을 이 통일교의 사람들이 해야 될 텐데, 그게 걱정입니다.

횡적으로 하나 되어 센터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올라가야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보게 되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 서구사회의 문화권이라는 건 기독교의 문화권인데 이 기독교의 문화권을 재형성할 수 있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모든 미지의 내용에 대해서 그야말로 하나님적인 입장에서 전통 정경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공산주의를 타도함과 동시에 이걸 소화시켜 가지고 재기시킬 수 있는, 다시 교육해 가지고 무신론을 유신론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그런 확실한 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런 무기가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그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16년 전에 선생님을 만나서 움직였다는 그것뿐이지 이것이 어떻게 발전되어 나와 가지고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 선생님이 해야 될 일은 다 끝났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평면적으로 걸어왔지만 이제는 올라가야 할 차례입니다. 지금까지 횡적으로 올 때는 끌고라도 올 수 있었지만, 종적으로 갈 때는 전부 다 치워 버리고 혼자 가볍게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있는 자리에 다 올라와 있어요, 올라와야 돼요? 어떤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를 다 올라왔는데, 여러분들은 어느 단계에 있느냐 이거예요. 국민학교에도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이 다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레벨에 있느냐 이거예요. 모르잖아요?

탕감복귀라는 그 말이 여러분들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적인 탕감시대, 국가·세계·천주적인 탕감시대로 쭉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어느 급에 다 올라와 있어요? 모르잖아요? 개인적인 기준이 완성되어 있느냐? 가정이 그런 기준에 서 있느냐, 종족이 그런 기준에 서 있느냐…. 아무것도 안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원리가 안 그래요. 마음이 하나 안된 그 남자 여자의 과정이 하나 될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있는데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하나 되었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센터가 되는 선생님이 있으니까 이러지, 선생님이 없다고 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되었다고 할 수 있고, 가정이 하나되었다고 할 수 있고, 미국과 일본이 하나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센터가 내가 되어 있으니 거기를 중심삼고 따라가서 하나 된 것이지 이것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평면이 되어 버리면 전부 다 알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그냥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여러분의 개인적인 인연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학교에 간다고 전부 다 일등을 하는 것이 아니고, 다 졸업장 받는 것이 아닙니다. 낙제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선생님의 자리에서 교육을 받고 가르치고 있지만 천태만상의 급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때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있듯이 품고 `나는 선생님 대신 열매가 되고….' 자기 자신이 심으면 날 수 있는 그 열매가 되었다고 봐요, 안 되었다고 봐요? 땅에 심어 가지고 날 수 있는 완숙한 열매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알맹이가 있어 가지고 새로운 것이 날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 빈 곽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열매 없이 껍데기만 되어 있느냐, 그 다음에는 썩고 있느냐.

종교가 연합하여 정치를 컨트롤하는 시대가 온다

선생님은 개인적인 영향, 가정적인 영향, 종족적인 영향, 민족적인 영향, 국가적인 영향을 미쳐서 세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진 세계에 있어서 마음을 대표한 종교를 거쳐 나왔고, 이제 정치세계로 뻗어 나왔는데, 이것이 전부 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몸이 마음을 친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가 종교를 희생시켜 나왔던 이것을 세계적으로 종말을 고하게 되는 이런 모임이 이번 한국에 있어서의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이었다 이거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 여기서 통일이 되었다 이거예요. 묶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만들어 가지고 누가 영향을 주느냐? 마음세계가 영향을 미쳐야 되겠나, 몸세계가 영향을 미쳐야 되겠나? 지금까지 몸세계가 마음에 영향을 미쳤는데, 이제 마음세계가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역사에 있어서 마음세계가 몸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선두에 서서 그걸 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종교가 연합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이루게 될 때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이제 모든 종파를 우리가 합할 수 있어요. 대통령 선거 때나 각 지방의 자치제의 선거 때라도 종교인들을 전부 합해 가지고 `누구누구 그거 하자!' 하면 거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종교를 연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누구도 못했다는 거지요.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통일적인 방안이 되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 이상의 소망을 둘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관리해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머물렀고 우리의 생활권 내에서 이것이 교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있어서는 종교하고 과학하고, 종교하고 정치하고, 정치하고 과학하고, 그것들이 하나 안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제18회 과학자대회에서 종교인과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서로 비판하지 않고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방향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활적인 것 이상으로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각자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는 학자들이 있고, 종교 지도자들이 있고, 거기도 전부 다 정치가들이 있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을 묶어서 그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세계 모든 부정적 요건을 넘어서야 하늘의 섭리가 이루어져

자, 이것이 나무라면 말이에요, 포플러 나무라든가 아카시아 나무라든가…. 이것을 돈 들여서 다 심었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미국에 있는 포플러 나무와 아시아에 있는 포플러 나무의 종류가 다른 게 아닙니다. 같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트렁크(trunk;줄기)를 가진 큰 포플러 나무라도 그 가지는 전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가지를 잘라서 심게 되면 세포 번식이 벌어지잖아요? 세포가 전부 그 나무에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이 그걸 갖다가 전부 다 잘라서 갈라 놓으면 거기서 나온 가지가 큰 나무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 포플러로 말하면 저 나무와 같이 이게 순종 레버런 문이 되었는데 여러분들이 그 포플러 나무와 같이 전부 다 가지가 되어 잎사귀가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지요. 어때? 레버런 문 나무가 어떤가? 하나님이 사랑한 나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한 나무이고 또 그 나무는 하나님한테 지지 않게끔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래, 생명이 몇 번 죽다가 살아 나더라도 또 살아서 하나 되려고 하지, 떨어져 나가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뜻을 위해서는 아내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다 했는데, 여러분들도 다 그거 버릴 수 있어요? 「예스, 파더!(Yes, Father!)」 그렇게 대답을 `예스, 파더!'라고 간단히 하지 말라구. 생각해 보고 하라구요. 여러분들 감옥에 가 가지고 고문 한번 당해 봤어요? 집게로 이렇게 손톱을 쭉 뽑게 될 때의 고통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손가락을 자르고 말이야 별의별 짓을 다 당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 뜻을 위해서라면 몇 번 죽더라도 가고 싶어요? 아, 예수도 십자가를 앞에 놓고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면서 그런 항의를 했는데, 여러분도 그럴 거 아니야? 어때? 그게 얼마나 힘드나!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했어요. 내 뜻과 아버지의 뜻이 달라요. 이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기를 바라는 게 예수의 뜻이고, 죽을 수밖에 없는 길을 보낸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럴 때는 내가 죽을 길을 택해야 되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 있는 것도 여러분 뜻 가져 가지고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독일에 있는 동안 미국으로부터 기소를 당했을 때도 독일에 있다가 여기 미국에 날아왔어요. 미국 사람들은 기소 당하면 전부 도망가는데 말이에요, 그때는 우리 한국과 미국이 법적인 뭐라고 할까? 외교문제의 결정도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 안 오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뭘 위해 미국에 왔을까? 그걸 버리면 미국을 버려야 돼요. 미국 국민을 버리고 자유세계를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오면 미국이 회개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회개할 수 있는 길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고생을 시키는 것, 많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죽을 자리에도 보내는 것, 이게 정의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정의의 길이라는 거지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해 있기 때문에,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그걸 구하려면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하늘 편의 사랑과 하늘 편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부정적인 요건을 넘어서서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만 하늘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를 가기 위해서는 생명을 부정해야 돼요. 그냥 안돼요. 생명을 부정하기 이전에는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겠다는 그 자체가…. 사랑이면 그만이지, 무슨 구원이 필요해? 그 말은 이 영역말고 이 영역과 다른 영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영역에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새로운 혈통…. 그래서 성경에서 성령을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이 세상을 전부 다 넘어서 가져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사랑과 생명력과 전부 다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생의 길

그래, 성신이 무슨 신이에요? 「여신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남편신이에요. 성신은 여자의 신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이 되었어요, 종적. 타락해서 종의 족속이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하늘 공중으로 올라갔고 성신은 땅의 신입니다. 성신은 땅의 상징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새로 연결해야 돼요. 이 중간에는 공기고 무엇이고 사탄이 전부 점령을 한 것입니다. 이걸 뚫고 내려와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자, 그래서 누가 사모했다는 것이냐? 예수님이 하늘에 가 있기 때문에 사모하는 것은 성신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모하는 그것을 끌어내야 됩니다. 어머니의 몸 가운데 밴 애기가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성신이 들어와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아기를 배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선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접선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려면 아버지의 씨를 받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이 사람들은 전부 사탄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과 이렇게 되었지만, 이제 하늘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게 되면 사탄의 핏줄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생명의 씨가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걸 다시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성신에 의해서 마음이 몸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랑을 다시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과 육이 가지고 있는 그와 같은 거기에 있어서 예수님과 같이 사랑을 느껴야 된다, 사랑을 주고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여기에 와 가지고 한 몸이 되어서 아버지의 영을 받는 것입니다. 이게 천사장하고 해와가 타락하던 때와 딱 반대 현상입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영적인 애기가 태어났어요. 예수님이 영이니까 영적인 애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재림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한 번 아버지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 나오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비로소 본연적 기준에 하나 되어 생명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의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는 뭐냐 하면 시집가지 않은 애기씨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통일교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보고 싶어서 죽어가고 말이에요….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기 전 총각 때에 애기씨로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다시 어머니를 만나기 전, 결혼하기 전의 애기씨의 자리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가지고 중생의 길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텐데 여러분들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도 않았잖아요? 듣고도 무슨 얘기인지 모르잖아? 중생 예수를 통해서 영적으로 나고, 재림주를 통해서 육적으로 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 종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면서 기도를 하고…. 그것은 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영적으로 다시 우리 자신들이…. 그것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다시 태어나서 우리가 횡적인 부모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중생입니다. 그러려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통해서 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지요. 왜냐?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그것을 다시 찾느냐? 그것이 재림입니다. 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이 불가능해요. 그런 것이 복귀노정입니다. 그렇잖아요? 예수가 죽음으로 영적인 부모의 자리에 섰고,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를 통하지 못했으니 영이 다시 내려와 가지고 육적인 부모의 몸을 통해서 영육을 겸해서 태어났다는 이것이 재림부활입니다. 그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한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것 아니예요? 이걸 갈라 가지고 한다는 거지요.

본연의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는 게 중생의 자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예수님과 하나 되면 꼬집어서 자신이 아프면 예수님도 아프고…. 오늘 재림시대에 있어서도 재림주님이 이렇게 꼬집으면 `아야!' 하고 느낄 수 있게 다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새끼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아픈 걸 다 같이 느껴야 된다는 거지요. 또 아버지의 뼈 속에서도 낳기 전에 그렇잖아요? 정자가 아버지의 생명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지 않으면, 그 경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돼요. 그만큼 거리가 있으면 그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 거리가 몇 천 년이 걸리고 몇 만 년이 가기 때문에 그 위에 계속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멋도 모르고 통일교회의 저… 전부 다 천국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하나 되어 있다는 거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자연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마음이 하자는 걸 반대하던 몸뚱이가 뭐라고 하느냐 하면, 자연히 싫어진다는 것입니다. 술을 좋아하던 사람이 술을 먹으려면 술이 아주 쓰고 담배도 못 피우고 그래요. 호모섹슈얼도 그렇고…. 여기 미국에 호모섹슈얼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직까지 그런 모든 인연이 끝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냥 그대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냥 지옥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감명을 받으면 그것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중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아무리 좋던 것도 마음이 안된다고 하게 되면 그만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된 입장에 있다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면서 그걸 회개하고 기도해야 돼요.

그거 전부 다 잊어버리고 본연의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혈통입니다. 알겠어요? 완전히 그것을 중심삼지 않으면 본연의 완성한 자리에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중생 복귀노정을 가야 돼요. 타락을 여기서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 가지고 이 본연의 자리로 다시 와야 돼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고 영점 자리까지 와야 됩니다. 출발은 영점 자리입니다. 여기서 모든 것을 부정하고…. 제로 포인트,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 새로운 생명, 새로운 존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생의 자리가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해!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아버지의 사명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그 두 세계를 하나로 만드느냐? 먼저 영계를 완전히 통일해야 돼요. 이건 이미 다 되어 있어요. 다 승리했다구요. 승리해서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육적인 기반을 닦느냐? 모든 것이 사탄 편이 돼 있으니 이걸 다시 찾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아담으로부터 태어났잖아요? 그러니 아담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 와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는 본연의 아담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것이 에덴동산에 있어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이게 원점입니다. 이 원점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부정하고 종족도 부정하고 부모도 부정하고 형제도 부정하고 자기 자신까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영점 자리, 여기서 다시 결혼하기 이전의 아버지의 애기씨와 하나 된다구요.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심어져 가지고 아이를 배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출발한다구요. 이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돌아가야 할 공식노정입니다. 원리노정이라구요. 아버지가 말로만 가르쳐 주는 노정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언제 중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새 생명과 새 세계를 찾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중생이 쉬운 줄 알아요? 얼마나 힘들다구! 그것을 선생님이 개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탄세계가 갈라져 나갔어요. 사탄이 복중에서부터 시작했지요? 사탄 아버지로부터 복중에서 타락했으니 이를 복귀하기 위해서도 들어와 가지고 새 아담으로부터 나와야 돼요.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뱃속이예요, 뱃속.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세상의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한 거예요.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세상의 누구보다도. 그러려면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거지요.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그 말은 십자가를 지면 탕감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에서 승리해야 어디서든지 환영받아

그래, 이제 선생님도 종적인 승리를 하고 이걸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승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이겨야 돼요. 세상에서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거 누가 하고 있어요? 누가 하고 있어? 여러분들이 할 수 없잖아요? 선생님 이외에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모르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뭐냐면, 승리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제거해서 전부 다…. 결국에는 사탄이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몰아내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전세계의 정상급에서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이 반대했지요? 지금까지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다구요. 40년 동안 반대했습니다. 안 그래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모두 하나 되어 가지고 반대를 했다구요. 그 가운데서 가정·국가·세계를 연결한 것입니다. 사탄이 패배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승리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모든 기반을 다 닦아서 승리한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다구요.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뿐만 아니라 공산세계까지도 변하고 있어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사탄이 선생님 앞에서 물러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전부 다 물러나고 자연스러운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반대가 없는 거예요. 사탄이를 쫓아내고 하나님하고 하나 되자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하나 되어 하늘 가정을 만들고 하늘 종족, 하늘 민족, 하늘 국가적인 세계를 만들자!'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지요. 이제 하나님이 사탄이 없는 데서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없는 환경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재차 하나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기준에서 하나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세계로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레벨을 넘어설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완전한 플러스, 절대적인 나의 자리에서는 절대 복종하면 마이너스의 입장에서 다시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 가라!' 할 때 `나 못 갑니다. '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죽음을 이긴 사람과 같이 사탄이 인정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죽음을 각오하고, 죽음을 넘어섰다는 자신을 가지고 무슨 명령이든지 따르겠다고 하면 세계 어디에 가도 죽지를 않아요. 죽겠다고 해도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받고 핍박받는 자리에 안 가겠다고 생각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죽음길로 가라고 하고, 고생길을 가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그냥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릇에 물 같은 것이 벌써 담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쏟아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반대예요, 반대. 반대로 해서 쏟아 버리고 다시 부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있는 모든 것 전부, 나라로부터 무슨 뭐 재산,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부어 버려야 돼요. 이게 얼마나 복잡해! 여기에 개인에서부터 사탄세계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얼굴이 이렇게 고생하고 이제 다…. 고생하는 거 싫지요? 그러니까 언제 한번 청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가 가지고 환영받아서 채울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되겠나, 다 쏟아 버리고 가야 되겠나?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기독교가 받아들였으면 선생님의 가정의 모든 희생이 없었을 것인데 기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도 그 길을 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붓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중간에 이런 놀음을 했더라면 그 길을 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세계와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어머니, 선생님의 가정이 40년 동안 핍박을 받았다구요. 선생님이 그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축복가정들도 선생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소생· 장성·완성,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남아 있는 것은 완성급입니다. 어떻게 완성급으로 올라가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핍박받았던 거와 같이 여러분 축복가정들도 내려갔다가 그 다음에 장성급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선생님은 핍박 가운데 이 길을 걸어왔지만, 여러분들은 환영 가운데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여러분들은 지금 가더라도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아들딸들을 맡길 수도 있고, 맡기면 다 지켜 줄 수 있잖아요? 나라나 환경이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만, 선생님은 전부 다 핍박 가운데…. 우리 아들만 하더라도 학교에 다니면서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부처끼리 전부 다, 아이들도 전부 다 갈라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쫓아 보낸 것입니다. 회사고 뭣이고 다 없어요. 협회도 협회의 본부를 전부 다 해산해 버렸어요. 거기서 승리해 가지고 종족을 찾아서 가정이 머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를 다 이겨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핍박받지 않는 입장에서 일할 수 있는 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삽목을 하는 거예요, 삽목. 삽목하는 것과 같이…. 고향 돌아가야 되지요? 이제는 뭐 타락하지 않고 꽃필 수 있는….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봄동산같이 되어 가지고 전 가정 가정이 에덴동산의 가정과 같이 되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 아담, 완성 예수, 재림…. 이 3시대의 아담을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작은 아담 완성, 다음 아담 완성, 제일 큰 아담 완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가운데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이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아담 가정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있어서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야 하늘나라가 비로소 이 위치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이 되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장자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그러니까 아담이 참부모지요? 그 다음에 왕이에요, 왕. 7월 28일날이지요? 28일날 모여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족권…. 이걸 말한 거예요, 이거.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저 세계에 가서 다 이겨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여기에 돌아오는 거예요.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세계에서 나라·종족·가정·개인까지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참사랑권입니다. 다 이겼으니, 돌아오는 데는 반대 없이 쭉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 들어올 수 있는 거지요. 가는 데는 반대가 있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데는 반대가 없다구요. 왜?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오는 데는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여기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대로 되는 거예요. 왼편은 왼편으로 돌아간다구요. 완전히 180도 다르잖아요? 이와 같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늘 편과 사탄 편이 완전히 갈라져요. 그게 이때예요, 이때.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의 나라가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아담의 가정이 출발해서 종족과 하나 되고…. 개인·가정·종족이 하나 되면 국가적인 기반은 문제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세계적인 기반으로 연결된다구요. 반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은 하늘 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공산세계 자유세계 할 것 없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거예요, `우리도 따라가겠습니다!' 하면서. 사탄의 것을 모두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의 칸셉을 다시 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반대 세계가 지금 탕감해 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일시에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세계까지…. 여기서도 그래요. 이제는 개인하고 가정하고 종족만 만들어 놓으면, 이게 나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이뤄야 할 것이 나라예요, 나라. 그렇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 나라 중심은 내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아담·예수·재림주를 하나로 연결해야

이제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만 되면 나라 이룰 수 있는 길은 평면적으로, 횡적으로 다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만 이루게 되면 이것이…. 죽지 않으면, 뿌리가 있고 줄기가 이렇게 있기 때문에 가지를 갖다가 붙이는 것과 마찬가지가 종족적인 메시아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는 거지요.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의 중심에서부터 전부 다 트렁크(trunk)가 되었으니 여기에 전부 다 연결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서 나라와 세계 전체를 완성한 자리에 접붙이면 여러분들도 여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므로 자기의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고향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다 이랬지만 그들을 전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세우고 여러분들은 예수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 되는 선생님과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자체가 전부 다 커서 연결되어 왔던 것들은 같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감정은 예수의 입장입니다. 완성한 예수의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제 뭐냐? 재림주가 완성한 입장이니,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어느 레벨이나 종적 기준 앞에 횡적으로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3단계로 연결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도 사탄 가정에서 벗어나고 예수도 실패한 기준을 다 벗어나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이 하나 되는 거예요. 예수는 절반밖에 복귀를 못했어요. 육적인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아담을 세우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이 완전히 하나 된다구요. 그것은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첫째 아담의 가지, 둘째 아담의 가지, 셋째 아담의 가지…. 전인류는 타락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기독교세계는 둘째 아담의 자리이고, 통일교는 셋째 아담의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고향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생긴다구요. 그래서 가지만 갖다 붙이면 돼요. 이 가지만 갖다 붙이면 여러분들의 고향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인류가 다 살아나는 거예요. 나무에 갖다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탄세계에 전부 다 고향땅이 있지요? 하늘 편의 고향은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지금 아담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예수하고 연결되어 있고 재림주하고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한 몸. 둘째 부모, 셋째 부모가 한 몸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장성은 센터의 자리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중에 센터입니다. 그거 중요하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완성도 연결해야 되고 소생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담이 부활하고 예수가 부활하고 재림주의 모든 전부가 부활되는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필요한 이유가 뭐예요? 첫째는 자기 부모를 먼저 복귀시켜서 타락하지 않는 아담의 자리에 올려 놓는 것입니다. 그래, 첫째 아담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고, 지금 땅에 두고 간 종족이 남아 있지요? 그렇지요? 또 예수님, 외아들도 종족권을 중심삼고….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 있고, 또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모두 승리해야 돼요. 셋째 아담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와 지금 현재의 사람을 연결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쪽에는 사탄이 못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이 세 가지를 대표한 모든 것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아담 족속과 같이 연결하고, 또 예수님 중심삼고 연결되고, 그 다음에 다시 재림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도 같은 사탄권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연결시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입장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연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지상을 통해서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거지요? 재림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보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에도 가 있고, 땅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조상들이 영계에도 가 있고 그 다음에 인류는 종족적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예수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재림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영계 육계를 통일하려니까 할 수 없이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지려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부모를 모신 입장에 와 가지고 이렇게 넘어서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걸 넘어선, 탕감한 자리에 서야 돼요. 아담 자리, 예수님 자리, 재림주 자리…. 그것이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배하지 않는 부모의 자리, 아담의 자리, 예수의 자리, 완성한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복귀하고 자기 고향을 복귀하고 자기 부모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 이건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고향에 가서 아담 가정을 만들어라

아담이 뭐냐 하면 영계에도 가 있고, 지상의 입장에도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 있고 지상에 있고, 재림시대에도 영계에 가 있고 지상에 있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나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 육계가 한 데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한 데로 연결되려니까 부모의 이름을 가지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통해서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합하여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에 타락할 때와 반대로 복귀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의 아들딸을 영계와 육계가 하나 만들어서 예수님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재림시대에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예수님도 아담이고, 예수의 아들, 아담의 아들딸, 재림주 중심삼고….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재림주가 보면 큰 아담이라면 여기에 예수는 이렇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이거 집어 넣으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가지를 집어 넣어서 싹이 여기에 나온다면 이것이 세 아담, 아담, 예수, 재림주, 이와 같은 것이 연결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이 가지가 이렇게 뻗어 나가면 말이에요, 맨 처음 가지로 아담 가지, 그 다음에 영계 육계, 그 다음에 예수 가지, 요것 재림주 가지, 이 넷째가 재림주 가지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지친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한 것과 같은 가치를 갖는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의 고향을 접붙여야 하는 것은 틀림없지요?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 부모가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부모가 되고, 그 하늘 부모가 태어난 고향이….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없으면 고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난 곳이 고향인가? 다르지 않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고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아담 가정은 누구냐? 이제 여러분들이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 아담 가정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는 사실을 고향에 돌아가서 느껴야 돼요. 부모의 심정을 체휼해야 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몸 마음이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진 걸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조건적인 방향을 잡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지금 이 땅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반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을 때 가나안 7족이 없어진 자리에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나안 복귀와 섭리적 의의

그래,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말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노정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땅에 그 나라를 중심삼았던 것처럼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나안 땅을 들어서면 된다 그거라구요. 이제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자기의 고향 땅을 중심삼고 가나안에 그냥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 이스라엘권 족속으로서 가입만 하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열두 지파 가정이 분담 받아 가지고 배치되어서 고향 땅에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종족이 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건국사상,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우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지요.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전부 다 가나안에 복귀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자신들은 거지패가 되어 있고…. 집도 있고, 양도 있고, 목장도 있고 그런 가나안 7족을 대해서 그 가나안 7족과 결혼하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전부 다 소화되었다는 거지요. 소화를 당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죽고 오늘날 이와 같이 2천 년 동안 수난길을 가게 되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적 가나안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들어온 곳은 가나안 땅의 7족이 아니고 우리의 형제간이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미 차자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움직이면 전부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문제에 있어서 이제 우리가 들어와서…. 이 사탄세계는 개인주의, 전부 다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중심삼고 나오게 될 때는 근본적으로 전체를 중심한 데에 개인주의는 흡수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1991년 8월 29일, 한국 출발시의 지시사항

1. 가나안 복귀와 섭리적 의의

이것은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만약 1차대전 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받들었으면 지금 이게 필요 없다구요. 그때에 다, 한꺼번에 다 이루어졌습니다. 7년 동안에 전부 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루는 것을 한꺼번에 다 이루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1952년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40년 연장되었기 때문에 1992년까지가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와 섭리적 의의, 그거 알겠어요?

첫째, 광야복귀노정의 분별 시련

광야노정이 뭐냐 하면 분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하고 하늘하고 분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도 말이에요, 이 기간이 4300년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 시대에 그걸 다시 해야 된다는 거지요. 4300년 복귀노정. 이스라엘 민족은 민족을 복귀하기 위해서 430년 걸렸는데, 우리는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4300년을 견뎌야 돼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43년으로 축소해야 되는 것입니다.

둘째, 환고향 조상 확립

고향에 돌아가서 조상을 확립해야 된다 이거예요. 분별했으니까 확립해야지요. 환고향 조상 확립. 첫 번째는 장자권, 두 번째는 부모권, 세 번째는 뭐냐 하면 왕권. 3대 승리복귀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우리가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모셔야 돼요. 여러분들의 조상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3시대를 모셔야 되는 거지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할아버지고, 그 다음에 아담이 아버지고, 가인 아벨이 자식입니다. 이것이 3대인데 아벨한테 전부 다 굴복하게 된다구요. 아벨이 굴복시켜 나오려고 했는데 이 반대가 이제….

셋째, 본연의 이상가정

본연의 이상가정이 그게 뭐냐 하면, 천부왕, 하늘나라의 왕이고, 지상의 왕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이고 땅의 왕이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가정이 뭐냐? 과거는 하나님, 지상은 현재이고, 요건 미래의 왕자가 돼요. 천부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자리이고 지부왕은 어머니의 자리이고, 요것은 왕자, 아들딸의 자리가 되는 거지요, 3대니까. 3대를 가정으로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고, 이 지부왕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을 대표하고, 아들딸은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 3시대가 전부 다 왕권을 대표한 대표자를 말하는 것이 돼요. 할아버지는 과거를 말하게 되고, 지상은 현재를 말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말해요. 이것이 연결되어서 과거·현재·미래까지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거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참사랑의 왕궁이 되는 것이 뭐냐? 이게 부부입니다. 부부는 참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왕궁에 사는 부부의 자리가 되었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이다 이거예요.

넷째, 참사랑의 부모와 자녀

다섯째, 사탄세계와 180도 다른 방향의 전통 확립

여섯째, 가인권 완전 흡수 소화

일곱째, 건국 천국화

건국이에요, 건국. 천국을 건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다 천국을 세우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천국화, 환경에다가 천국을 세워야 돼요.

2. 원리관적인 조직

이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에서는 도시는 동·통·반, 촌에서는 면·리·반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서 제일 나중 조직이 뭐냐 하면 반입니다. 3단계입니다. 타운(town)이 뭐예요? `카운티(county)' 하면 군 아니예요? 카운티가 군이니까 그것은 타운입니다. 제일 아래에서 3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요것이 하나의 3단계 조직을 이루는 것입니다. 원리적인 조직입니다. 여기서부터 3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얼굴만 해도 3단계예요, 눈·코·입. 이게 하늘을 상징하고, 이게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게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대표하고, 코는 아담 해와를 대표하고…. 3단계입니다. 언제든지 코가 먼저입니다. 언제나 센터에 서게 돼요, 센터. 코가 먼저 서거든요. 그 다음에 입은 만물을 상징해요. 사 팔은 삼십이, 4수에 8수입니다. 그게 서른둘이니까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탄수가 삼 삼은 구,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딱 3단계입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반·리·면, 이것이 이제 조직해서 1차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군·도, 타운·카운티로 올라가고, 그 위에 뭐예요? 나라예요? 면·군·도, 그 셋이 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카운티·스테이트, 그 다음에 이건 뭐예요? 중앙이에요, 중앙. 그 다음에 다섯째는 중앙 정부, 그 다음에는 국회! 올라가는 거지요? 더 올라가면 국가·세계·천주…. 그래 7번이 왕궁하고 하나님하고…. 조직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3단계, 요것이 한 시스템이 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거지요.

이 종족적 메시아가 혼자 가서 책임 못하겠으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 가서 전부 다 개척하고 다 그래 가지고…. 없으니까, 네 사람이 하나 되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 지방에 같이 모여 사는 네 사람이 하나 되면 쉽다구요. 혼자 하기 힘드니까 넷이 합해서 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열두 사람을 묶어도 괜찮다구요. 안될 때는 묶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120가정, 도를 움직일 수 있는 120가정을 또 그렇게 해서 묶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 가지고 전부 다 명단서에 사인만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조직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360가정, 그게 부부로 하게 되면 720가정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3. 북한 동포는 제2 고향 허락

이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은 북한 동포가 없으니까 지금 사탄세계의 외적인 여러분들의 친족들 말이지, 그 친족들은 제2 고향으로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 편이 아니고 형제와 같은 입장에 선 고향으로 인정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순식간에 이것이 조직화되는 거지요. 왜 그러냐 하면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니 차자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길은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이제부터 통일교에 관심을 가지고 그냥 따라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첫째, 교육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걸 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둘째, 순회사

그건 뭐냐 하면, 이제 부흥회도 하고 자꾸 그렇게 지도하는 거지요. 지금 소련에서도 교육하고 다 이러잖아요? 그리고 한국에 있는 군 교회 이상은 모두 수련회 장소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중앙집권제 다 없어졌다구요. 이걸 아래로 내쫓아 보내야 돼요. 나라에서부터 통일되는 게 아닙니다. 군에서 통일되고, 가정이 먼저 통일되어야 돼요. 그런 교육을 위해 군교회 이상은 수련회 장소로 사용하라는 거라구요. 여기는 교회가 많지 않지요? 그리고 교회를 임시 거주지로써 허락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교회에 가서 못 살잖아요? 한국은 교회에 가서 살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가서 형제의 집같이 거하라구요.

셋째, 사탄세계에 지지 않는 사상으로 무장

이래 가지고 선거 때 말이에요…. 미국도 그래요. 조직 내용에 있어서 그걸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선한 사람을 당선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3대 주체사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첫째가 부모고, 둘째는 스승이고, 셋째는 주인입니다. 부모는 왕권이에요, 왕권. 그 다음에는 주인적인 생각, 그 다음에 학교 선생은 스승이고. 둘은 왕권이자 학교 선생, 가정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로 비교하면 왕권이자 학교 선생, 가정 부모지요. 여기는 주인이 왕권이고…. 마찬가지로 학교에는 스승이고, 가정에는 부모고…. 요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왕권입니다. 이건 소유권이고, 이건 왕권이고 말이에요, 가정은 부모입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살려니 가정이 있고, 학교가 있고, 정부가 있잖아요? 그래, 그걸 말한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있어서 숙명적 사명입니다. 생사권을 다해야 된다, 생사권을 넘어서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메시아의 자리에서 그것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으니 죽더라도 또 와서 또 이래야 된다구요.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로 돌아가면 자기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4.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전통

첫째, 위하여 산다.

둘째,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는다.

셋째, 완성을 향해 기도와 정성을 들임.

이게 뭐냐 하면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전통을 이루기 위해서 이와 같이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 재창조 과정

재창조과정이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이루었습니다. 환경을 먼저 이루고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시작하면 다시 재창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다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거 마찬가지잖아요? 메시아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재창조가 그래요. 공식이에요, 공식.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에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식물세계에서는 꽃 중에 수술 암술이 있잖아요? 곤충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그 다음에 사람도 남자 여자가 있잖아요? 그게 왜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이 세상 가운데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이것이 신비로운 것입니다. 제일 신비로운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 삼고 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람들이 전부 다 내가 왜 생겼느냐고 생각하면서도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 그걸 몰랐다구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됩니다.」 사랑, 사랑, 사랑! 그래,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 무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성적 기관을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손 잡는 것이 아니고 뭐 입 맞추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것이 목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그것을 불평불만할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다 오케이, 예스라고 하는 거지요.

그러면 사람이라는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칸셉이라는 것이, 러브라는 칸셉이 있어 가지고 그 실제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칸셉과 실제는 철학사조에 있어서 유심론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지는 큰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걸 이제 부정할 수 없지요.

그러면 결혼은 왜 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하나 되는 것은 뭐냐? 이것이 성적 기관입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이거예요, 제일 중요한 부분.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생명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의 이 핏줄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곳이에요, 그게. 이러한 3대 왕궁을 파괴시킨 것이 타락이라는 거지요. 그거 누굴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생겨날 때 여자만 생각하고 지었겠나,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여자를 지었겠나?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생각하고 남자에게 맞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로 말미암아 태어났다 그 말입니다. 태어난 게 자기 때문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이라구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니까 가장 귀한 그 본궁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의 것은 여자고 여자의 것은 남자다, 그거 이렇게 정리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편의 것은 누가 주인이에요? 여자! 그렇기 때문에 그게 남의 것입니다. 남의 것인데, 상대의 것인데 자기의 것으로 알고 행동하는 이 세계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내가 나 때문에 태어났고 이것은 내 것이라고 하는 게 사탄의 주장입니다. 태어난 게 나 때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세상에 지금 통일 안된 것이, 싸움 나는 원인이 뭐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태어났다고 해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나 때문이 아닙니다. 또 인간이 태어나기를 인간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러브를 중심한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상대를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주인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아니라구요. 러브의 것입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의 것, 사랑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상대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가 태어난 건 여자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예요? 여자는 남자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지요? 남자의 사랑의 상대가 남자라는 말이 있어요? 남자의 사랑의 상대는 여자입니다. 남자가 남자의 사랑의 상대는 나다!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 바람피울 수 있느냐 말이에요? 타락 행동을 할 수 있나?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도적놈입니다. 여러분들의 생식기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닙니다. 그건 상대의 것입니다. 상대가 주인인데, 자기가 그것을 주인처럼 사용하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도적놈이야! 간부(姦夫)야! 남자가 달고 다니는 그건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가 달라고 할 때나 꺼내 쓰지, 자기 마음대로 못 꺼내. 그래,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가 결혼하는 건 그것 때문에 결혼하지요? 입맞추기 위해 결혼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그러지요? 한국 사람들도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렇게 고생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미국에다 다 버린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도 만약에 진정한 친구가 백 불짜리 선물을 사 주었다고 할 때 그 백 불짜리 선물을 받고서 자기가 사 줄 때에는 80불짜리 사 주는 사람이 있어요? 백 불짜리 했으면 천 불, 만 불, 십만 불…. 더 크게 사 주고 싶어요? 어때요? 그것이 참사랑의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와 같은 동기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본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후에는 절대….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빚지고 죽는 것이 아니고 빚을 주고 죽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준 빚만한 가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들 가운데 친구들을 섬기게 될 때는 친구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들을 위해서 더 심정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자꾸 그러는 사람이 중심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센터가 되지요? 왜냐? 왜 센터가 되느냐?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 대상의 자리에 가서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그것입니다. 요건 공식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패들 말이에요, 어떤 생각이 드느냐? `아이구, 내가 10년 동안 봉사했는데 교회에서 알아주지 않아!' 그거 틀린 것입니다. 보라구요! 투입을 자꾸 하면 진공상태가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와서 메워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투입하더라도 우주가 보내 주고 천지가 다 메워 주는 것입니다. 공기하고 마찬가지로 저기압이 되면 될수록 태풍이 불어 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완전히 투입하면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작용하는 거지요.

참사랑과 같은 원리는 무한한 생명력이 가해진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참사랑의 논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영생을 가질 수 있는 자동적인 이론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생명은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해서만이 영생이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여자나 남자나 다 참사랑을 찾아가지요? 그렇지요?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 그래, 남자 여자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영생하게 할 수 있는 파트너이고 여자는 남자를 영생하게 할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나를 영생하게 해 주는 참사랑의 인연의 파트너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왜 결혼해야 되느냐? 그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왜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영생을 연결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영원한 생명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영생이 되었으면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의 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결혼은 뭐냐 하면 영원한 파트너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인 여기 세계에서는 전부 다,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완전해지니까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완전 주체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점령당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서 완전한 구형체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자동적으로 참사랑의 센터인 하나님과 같이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센터는 하나님입니다. 그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양쪽이,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부부….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다구요. 어디든지 같이하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것도 내 것입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소유권입니다.

여러분들은 욕심이 많지요? 욕심들이 많다구요. 왜? 본래 그런 자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해서 이렇게 불쌍하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의 본연의 마음은 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북쪽과 남쪽을 가리킨다구요. 본연의 방향을 가리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본연의 마음도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의 환경이 반대를 하더라도 본연의 마음은 본연의 곳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마음을 작용하는 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나는 왕이 되고 싶다, 나는 왕비가 되고 싶다, 나는 유명한 교수가 되고 싶다, 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의 주체적인 존재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입니다. 또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입니다. 이 세 가지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주체입니다. 우리는 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라는 것은 똑같은 레벨의 파트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소유권을 원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스승, 훌륭한 부모와 같은…. 그래서 욕심이 많은 거라구요. 욕심이 있기 때문에 자꾸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불쌍하게 된 거라구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본심은 그런 방향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알지요? 내가 그것을 만들어서 그 맨 처음의 지출에 대한 승인서에 사인을 한 곳이 법정의 테이블 위에서였다구요. 미국 정부는 불법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도 하나님을 따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투입했어요? 8억 3천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은 돈이야! [워싱턴 타임스] 하나가 그만한 돈을 썼습니다. 미국의 활동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썼겠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그만한 돈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왜?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국민의 마음 깊은 곳에 사랑이 가득차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지금까지 세상에서 제일 못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었다구요. `양키 고 홈!' 했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돌아가게 되면 미국의 장래는 희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망해 가는 이런 처지에 있는 미국을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군사력이나 지식 같은 것으로 구해 줄 수 없다구요. 모든 것이 다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 그렇지만 레버런 문만은 희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투입하고 참사랑으로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안 망했다구요.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어디에 나타나기만 하면 미디어 세계에서는 `아, 그래? 그거 사실이야?' (웃음) 문제의 사나이지요? 이제는 어디를 가든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따르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때 망하지 않는다구요.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 재창조 과정의 환경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나가서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핍박도 받아 보면서 사탄과의 싸움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우리 본연의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장자의 자리에 있고 우리는 차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차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먼저 소유권을 복귀해야 돼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가인과 아벨의 칸셉이라구요. 가인 아벨의 칸셉이 무엇이냐? 주체와 대상의 칸셉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부모가 주체고 아들딸은 대상입니다. 횡적으로는 남편과 아내가 그렇고. 알겠어요?

전후의 칸셉은 형제간의 칸셉입니다. 그것을 소위 가인 아벨의 칸셉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먼저는 사탄이고 우리는 그 다음입니다. 차자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본연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형입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다시 찾아야 하는 최후의 노정이고, 복귀의 목적입니다. 분명한 사실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재창조 과정의 공식 노정은 환경을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먼저 환경을 만들면 그 위에 여러분들이 주체와 대상의 칸셉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칸셉이 가인 아벨의 칸셉입니다.

두 번째는 주체와 대상, 세 번째는 복귀적인 상응 관계,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사랑의 연결. 그것이 네 번째입니다. 이게 모두 가나안을 복귀해 가지고 우리가 해야 할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책 한 권입니다. 책이 한 권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가 벌어지고 다….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 승리적 기대와 가인 아벨의 기대. 이것은 뭐냐? 가인 아벨과 같은 기대를 통하지 않고는 승리가 안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주체와 대상권이 하나 되지 않으면 종족권이 안돼요. 여기에 무엇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첫째는 가정기대. 가정도 말이에요,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 되어야만 가정이 이루어지지, 하나 되지 않으면 가정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승리적인 가정기대는 가인 아벨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기대로 말미암아 승리적인 기반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 말은 뭐냐?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거기에 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성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디에 가서 일하더라도 월급 받기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인격을 완성하기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라는 것입니다. 주체가 천만큼 투입해 가지고 5백만한 월급을 바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준 것은 내 대상의 가치를 위해 투입한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내 대상을 위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일했으면 참사랑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그 회사에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무너뜨리지 못해요. 이걸 없애려다가는 자기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누가 보고 감식하고 그래요? 레버런 문도 일하는 데 자기가 누구보다도 아는 기준에서 전부 다 투입하고 일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정성을 다해서 말이에요. 누가 점령 못한다 이거예요. 점령 못한다구요. 그래, `나 레버런 문 대신 해먹겠다!' 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해먹을 수 있어요? 못 해먹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만들어 놓은 상대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만나지 않고는…. 자기들의 본궁이 안돼요.

이번에 18회 과학자대회를 하고 이랬지만, 그 와인버그 같은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야! 그 사람이 통일교를 17년 동안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연구하다 보니 결국은 전부 다…. 자기들도 문선생의 신도가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뭐냐면 말이에요, 이걸 점령하지 못하면 비판 못한다 이거예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다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교만해 가지고 `내가 했는데…' 이럴 텐데,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하나님도 감동해서 따라다니는데 와인버그가 안 따라 하겠나?

내가 한 일은 세계적으로 보면…. 자랑하려면 내가 얼마나 자랑하고 빼고 그러겠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사람은 하나도 없게 되고 혼자서 하려고 할 거라구, 다. (웃음) 그래, 여러분들을 데리고 친구같이 이러면서 몇 시간이고 이 아침에…. 아침 먹었나? 아침 먹었나, 안 먹었나? 이렇게 점심 때까지…. 이게 뭐야, 이게? 휙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그래도 낫지요. 어린애들도 고아가 되어서 흑흑거리고 이렇게 할 텐데, 그래도 여러분은 낫잖아요? 그렇지요? 우리 저 손녀딸도 지금 이렇게 보니까 말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전부 다 곱기만 한데…. 그건 낫다고 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지 않나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안 만나면 가서 만나려 하고, 또 가는 게 섭섭해서 `가면 언제 오겠나? ' 다 그러잖아요?

자, 그 다음에 둘째 번이 종족기대. 그 다음에 셋째 번이 국가기대.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국가기대까지 이루었을 텐데…. 그랬으면 그건 세계까지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예수기대, 요것이 국가기대입니다. 예수가 찾으려고 한 것이 국가기대를 찾으려고 했다구요. 아담 해와, 예수기대, 국가가 그것입니다. 그래, 국가기대를 전부 다 했으면 세계가 지금 다 복귀되었을 거라구요.

그 다음에 넷째 번이 뭐냐면, 참부모기대. 예수는 가정에서 종족·국가가 되지만, 선생님은 국가 기반에서 세계 기반, 천주 기반으로 닦아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것입니다. 첫번은 가정기대, 둘째는 국가기대, 셋째는 세계기대, 그 다음에 넷째는 천주기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종적으로 쭉…. 이것은 부모의 자리고, 요건 자녀의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1대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참부모기대까지 전부 다, 자녀의 기대에서부터 부모 기반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래,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분립되어서 이것이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에…. 앞으로 하나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연합, 이게 남은 것입니다. 이거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되는 날에는 나라가 가입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가입한다구요. 그러니 나라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같은 것은 횡적인 기반입니다. 종적인 기반은 이미 다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섭리나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나안 복귀가….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생각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 뒤에 따라온 애급 사람들이 있었더라면 어떨까? 그러면 그 이스라엘 민족하고 애급 사람이 가나안 땅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하고 원수 되지 않고 굴복하여 그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주체와 대상으로서 통일천하가 되고, 이스라엘의 국가적 전통이 세워져 가지고 하늘나라가 이루어져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거 뭐냐 하면 주체 대상입니다.

지금의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주체고 미국 나라와 기성교회는 그 반대 편입니다. 이게 하나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이 환영을 안 하면 나는 한국으로 돌아간다구요. 북한과 남한을 통일해서…. 내가 13년 전부터 배후에서 그런 일을 해 오고 있다구요. 지금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이가 나를 만나고 싶어한다구요. 나는 언제든지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한반도를 통일하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북한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이냐? `아, 레버런 문과 손잡고 하면 된다!' 레버런 문은 자유세계에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레버런 문과 손잡고….' 남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그들은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남한에는 그럴 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양쪽을 묶어서 소화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남한은 기독교세계의 이데올로기를 대표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원리를 알고 있다구요. 우리에게는 승공이론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쪽을 다 소화할 수 있다구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재림 때의 사명

몇 시예요? 더 얘기를 해 주려고 그러는데 뭐 내가…. 아직 뭐 점심을 안 준다구. 한 가지만 얘기해 줄게요. 잘 들으라구요.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지금…. 이스라엘은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 땅에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편에서 나오고, 사탄이는 왼편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개인적으로 시작한 거예요, 그게. 거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 땅에 정착할 자리가 없습니다. 정착할 자리가 없다구요. 좌익 우익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어디에 정착을 못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문제예요, 머리가. 완성한 아담이지요? 그래, 아담의 완성 목적이 뭐냐? 나라예요, 나라.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은 아담을 보낸다 이거예요. 머리를 보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커 가지고 사탄세계 가운데 오른쪽에 설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바른쪽 나라를 만드는 데는…

나라가 그냥 안돼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를 통일해야 돼요. 마음쪽 분야는 유대교고, 몸쪽 분야는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 있어서는 공식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발전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그게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사랑의 주체입니다. 이래서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예수가 이렇게 되었으면 그 열두 지파도 하나 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열두 지파를 포섭할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되면 그걸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주체가 되어 그 다음에는 동양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그 다음에는 힌두교, 이 종교권을 자연히 하나 되게 만들면 이 아시아가 플러스가 되어서 로마 같은 건 순식간에 흡수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원칙이라구요.

그런데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예수의 목을 자른 것입니다. 그때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그리고 바라바가 있었는데, 누구를 죽이려고 했어요? 바라바입니다. 그때에 왼편 강도가 예수를 참소했다구요.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모두 죽었습니다. 만약 그때에 죽지 않았다면 오른편 강도도 하나 된다구요. 그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왼편 강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두 세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바라바도 문제없이 소화했을 거라구요.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의 사명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이 하나 되어서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연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세계를 점령했다구요.

그것이 역사에 있어서 재현되는 것이 재림시대입니다. 끝날에 좌익과 우익이 나와 가지고 서로 싸운다구요. 그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이 나와 가지고 세계까지 확장된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우익과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좌익이 그것입니다. 예수님 때와 꼭 마찬가지입니다. 재림 때에 세계적인 기반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재림 때 민주세계가 하나 되고, 공산세계가 하나 되고, 그리고 모슬렘세계까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 때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중심삼고 우익이 하나 되어 좌익을 소화해야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놨습니다. 미국 정부와 기독교세계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제쳐 놓고 기독교세계와 하나 되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 것도 나 때문입니다. 1980년, 그 당시를 생각해 보라구요. 베트남 전쟁이 끝난 5년 후입니다. 1975년에 베트남에서 철수한 것입니다. 5년 후라구요. 그런 때에 레이건이 미국의 대통령이 돼요? 어느 누구도 그런 생각을 못했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한 거라구요. 1984년 댄버리에 있을 때도 레이건을 도와 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세운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주체인 미국 나라와 대상인 대통령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레이건을 도와 주는 거예요, 공산세계를 눌러서.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우익이 하나 되어서 좌익을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 때에 그 두 강도가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바라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권은 바라바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여기에 와 있다구요. 나와 하나 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셋과 하나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서 완전히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던 것이 완전히 하나 되는 때가 오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하나 만드느냐? 이제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종교와 정치가 나를 반대 못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자, 지금까지 배후에 있던 다양한 여러 방향들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과학세계, 학자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이 이때에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라구요.

다 이루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재림시대에 어떻게 공산세계, 자유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을 소화하느냐? 그게 재림 때 메시아가 해야 될 사명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언한 대로 역사가 흘러가느냐? 그거 사실입니다. 국가 기반은 다 없어지고, 이때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의 승리입니다. 종교세계가 나를 따라오고, 정치권이 나를 따라오고,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묶어서 평화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의 종착지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누군지 알았지요? 다했다구요. 공산세계도 전부 다 이와 같이…. 그래서 두익사상, 두익사상은 하나님같이 종적인…. 그거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하고 하나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역사의 변증법을 이렇게 해석해야 풀리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상을 만들어서 승리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인 대립권을 이루어 사랑에 연결해야 돼요. 사랑에 이걸 연결짓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딱 아까 말하던 그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적이 있어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전도하더라도 가서 재창조해야 돼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동네에 도박이 있으면 도박을 없애야 되고, 그 밖의 나쁜 것을 전부 다 없애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자기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어야 돼요. 말씀을 가지고 재창조해야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래, 원리가 뭣 때문에 만들어졌어요? 이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배치하고, 내가 어디를 가든지,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선생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세계는 이제 고향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망하지 않아요.

아마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크레믈린궁 안에 좋은 방 하나 달라면 줄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는 내가 간다고 하면 `아, 그러고 말구요!' 할 텐데, 여기 부시라든가 미국 백악관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묶어 주려고 지금 부시 행정부하고 교섭하려고 하는데, 말 안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번에 소련에 갔다 왔지요?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 많이 갔다 왔구만! 가서 뭘 느꼈어요? 여러분들을 교육하는 게 쉽게 되어 있어요, 소련을 교육하는 게 더 쉽게 되어 있어요? 몇 분의 1이나 쉬울 것 같애요? 이제는 소련은 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이 통일사상을 버릴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구요. 요전에 고르바초프가 이 계획에 대해서 세계의 어떤 사람도 맡길 수 없으니까 레버런 문한테 사람을 보내 와 가지고 내가 그거 전부 다…. 이 일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한테 의논하고 사람을 구하고…. 그 일을 내가 추진중이라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알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을 거라.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 좋아? 「좋습니다.」 너무 좋다구요. 지금까지 믿지 못하고….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믿었어요? 전부 다 한꺼번에 딱 갖다 맞춘 것입니다. 이제 와서 `아, 놀랍다! 선생님이 이렇게 훌륭한 분인 줄 몰랐다. 흐흐흐!' 이러고 있지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안 들어갔으면 애급에서 영원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종살이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국가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서 주체가 되어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대상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나라나 세계는 완전히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자연히 나오고, 세계가 자연히 나오고, 천주가 자연히 나오고, 하나님의 해방이 자연히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에 그런 식을 다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오늘도 다섯 사람 생일을 한꺼번에 했지만, 앞으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생일잔치를 하자고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텔레비전에 방송하면서 전세계 50억 인류가 생일을 축하하고 그러면 어떨까? 많은 나라들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한번 두번, 몇 번 스터 업(stir up;휘젓다)하게 되면 세계는 금방…. 스터 업, 알아요?

내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만든 거 알아요? 크다구요. 거기에서는 모든 나라의 텔레비전 센터와 연결돼요. 이제 앞으로 많은 나라의 텔레비전 방송국들이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 내가 곧 알래스카에도 가서 코치도 해야 되겠고, 돈도 지금 적자나니 적자를 면하게 해야 되겠고…. 그래서 바쁘다구요.

지금 한국 통일교회 협회에도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협회도 전부 다 추방되었다구요. 미국에 먼저 왔던 사람들도 전부 다 돌아가고 새로운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여기에 취직하러 오지 않았어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용사들이 되어야 돼요. 지금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 줄 알아요?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 된다구요. 앞이 다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이번 어머니 행사 한 비디오 가져오라고 해요. 곽정환이 거 얘기 좀 하지.

​모든 문제는 종교권 중심삼고 타개해 나가야

​「이스탄불에서 회회교하고 기독교의 대화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대회 하고 나서 아버님께서 지난번에 회회교권 대표들 후보를 골라서 축복행사를 하시겠다고…. (약 40분 간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의 보고가 있음)」

그거 역사라구요. 종교권에서 기독교나 유대교하고도 원수고, 각 종교 종단에서 좋아하지 않는다구, 회회교를 .

공산당이 나 때문에 무너지고, 나 때문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 때문에 이제 이게 살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바라바권이거든. 민주주의 오른편 강도, 공산세계 왼편 강도, 바라바권…. 그게 종교권으로 보면 사탄 편 종교입니다.

이제 할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이 경제체제도 앞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전부 다 선진국가들이 경제니 뭐니 모든 산업분야를 첨단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해 나가기 때문에 이를 뚫고 갈 길이 없습니다. 서로 싸우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를 타개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산업분야에도 연합적 체제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것은 중동이 연합해 가지고, 각국이 연합해 갖고 있는 것을 가지고 공장을 만들 수 있게끔 종교들이 받들고 나가야 이게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없다구요.

지금 뜻적으로 볼 때,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데 있어서 몸이 마음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그거 문사장 잘 알아야 돼. 재단 이사장으로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근본적으로…. 자기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구. 마음 앞에 언제나 몸뚱이는…. 지금까지 악마 사탄인 몸뚱이가 정치권에 있어 가지고 종교를 쳐 나왔다구요. 이젠 반대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교회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모아 놓아야 돼요. 오늘의 통일교회 자랑을 뭘 하겠나? 36가정으로부터 전부 세워 나온 그 전통은 전부 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문사장! 「예.」 똑똑히 펴내야 되겠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마음권 대표인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몸권 대표인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도 그 뜻이라구요. 마음이 갈라진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데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면, 계획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이런 때에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문사장이 본격적으로 원리 공부를 해야 돼. 재단 이사장으로 앉아 있으면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교육할 수 있으면서 처리해 나가야지, 자기 중심으로 마음대로 처리하면 안된다구. 똑똑히 알라구. 또 자기 힘만 가지고는 안돼. 내가 도와 줘야지. 그걸 알아? 내 말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번에 독일에서 23일이면 말이에요, 옛날에….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 볼턴 사장을 말이에요…. 내가 독일 중심삼고 모든 기업주들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그 사람 공로가 크다구요. 독일의 이 기술연합회가 전부 다…. 공산권과 자유 세계의 틈바구니에서 독일의 공업계가 혼란기에 있었거든요. 그 혼란한 공업계의 본부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전부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번 이 이란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차 기업이라든가 최고 기업을 중심삼고 1천억에 달하는 중동 개발을 전부 다 책임지고 그 계약을 추진시키기 위해서 지금 이란에 가 있다구요. 이 사람을 내가 불러서 앞으로 독일을 중심삼고 구라파….

이제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사람. 인맥을 쓸 줄 알아야 돼요. 이젠 기업적인 인맥이 아니라, 정치적인 인맥이 필요한 때가 왔어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산업분야가 세계로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뜻이, 섭리적 관(觀)이 어떻게 돼 간다는 걸 알고 말을 해도 해야지, 잘못하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곽정환씨 보고가 계속됨)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그런 종교를 두고 꿈도 못 꾸던 일이 지금 현실화될 수 있는 이런 경지가 돼 있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이걸 교육해야 돼요, 대회를 중심삼고. 「예.」 이 삼각지를 쫓아가야 돼요. 불교권, 회회교권, 그 다음에 기독교권, 이들의 삼각지대를 찾아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교파주의자는 완전히 녹아나는 것입니다. 모든 종단들이 연합하여 대합동 대회를 하고 있는데, 한 교파 안에서 종파 투쟁하게 되면 그건 아주 무시해 버린다구요. 무시해 버린다 그거예요.

이번에 종교권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그렇고, 이제 앞으로 지상에 대한 섭리의 길이 상당히 빨라진다구요. 그리고 종교권을 묶어 놓으면 앞으로 이 산업분야도 선진국, 뭐 미국·독일·일본 다 내려놓을 수 있다구요. 딱 하나 되면 다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곽정환씨 보고가 계속 이어짐)

그게 축복 기반입니다. 축복 기반이 안되면 안된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돼요. 이게 묶어지면 교리고 뭐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교리가 다 넘어가는 거라구요. 벌써 앞으로 이 세계문제를 전부 다, 인류의 도덕문제를 전부 다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타락원리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타락원리 없이는 인간문제가 시정되지 않는다구요. 이건 사탄이 하늘을 배반하고 역사를 끌어 나온 최후의 절망적 종말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를 파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전략이에요.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역사가 풀리질 않는다구요. 역사가 풀리지 않으면 역사를 청산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代案)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와 이상 대안을 중심삼고 우리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자, 참사랑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타위적인 거예요. 사랑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아니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 그 모슬렘 대표들도 우리 통일산업에 한번 전부 다 초청을 해야겠구만. 그거 한번 계획해 봐요. 문사장하고 일정을 짜 가지고 말이에요. 모슬렘에서 산업분야에 전문적인 관심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순방시키고 교육하라구요. 자, 이제 아침 좀 먹자구요.

일본에서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의 성공

오늘 날씨 참 좋구만. 효율이는 몸이 조금 나아졌다구? 「예, 아버님.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가서 그 사람 얘기를 듣고 그 사람 책도 제가 읽어 봤습니다. 읽어 보고 치료를 받았는데 대단한 의학박사였습니다. (김효율)」 그 사람이 지어 준 약 먹었나? 「예, 하루에 주사를 여섯 대씩 맞고 약을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10일 동안 치료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때? 「그래서 간의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혈압도 재 보니까 처음에는 한 160에 115로 상당히 높았는데, 그 사람 치료를 이틀인가 받고 재 보니까 120에 70으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단히 약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 더 건강해져 가지고 일본에서 앞으로 전부 바람을 일으켜야 돼. 혁명적인 바람을 일으켜야 된다구. 「굉장히 좋은 분이었습니다.」 나를 상당히 존경하지? 「예.」 그런다구. 「그 양반이 칠십이 넘었는데 펄펄 날아다닙니다.」 요즘은 돈 모금운동 하느라고 바쁠 텐데, 그거 알아?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현실이가 요즘 일본에서 여성연합 대회를 하면서 느낀 것을 솔직히 얘기하고, 한국 여성들과 일본 여성들을 비교하고, 또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을 비교할 때, 그 느낀 것, 한국이 시정할 것이 무엇이고, 일본의 좋은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들을 한번 냉정하게 비판하면서 얘기해 봐. (약 40분 간 강현실 순회사의 아시아여성연합 대회에 관한 보고)

효율이가 한번 얘기해 보지.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아이고, 우리 어머니 수고했다구요. 어머니 박수 한번 해 줘야지요. (박수) 이제는 웬만큼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에 내세워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 동안 고생 많이 했지요. 세상 모르고 세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어려움도 많이 느꼈겠지만, 고개 다 넘었습니다. 그게 다 교재가 됐다구요. 또 내가 많은 대회를 하지만, 서서 얘기할 적마다 `아, 요런 점을 고쳐야 되겠구만.' 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은근 슬쩍 코치했더니, 이번에 다 들어 가지고 모범적으로 잘했다구요. 아주 뭐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본다구요. 원래 어머니가 그런 뭐가 있어요. 얌전하고 그렇지만 대담한 데가 있다구요. 현실이도 놀랬지?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서슴지 않고 감싸 가지고 묶어 낼 줄은 몰랐지? 「옛날에도 알았습니다.」 (웃음)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 대신 제2 교주라고 이름을 붙여 줬는데 `그 이름을 괜히 붙여 준 게 아니구나! 선생님이 잘 알아서 붙였구나!' 하고 느낄 거라구요. 우리 효진이가 간 것도 모자협조하기 위해 간 것입니다. 며느리까지 가 가지고 전부 다….

가미야마가 복이 많지요. 어머니를 직접 따라다니면서 그거 다…. 신임 회장을 전부 다 인사교체하는 데 있어서의 중간역할을 한 셈이라구요. 「취임식 도와 줬어요.」 (어머님) 그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권고도 했던 것입니다. 여러 해 걸릴 그 기반이 아주 한꺼번에 다 터져 나간 거지요. 이제 비디오 가져올 거라구요. 가져오거든 복사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고…. 어머님이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들 전부 다 어머니 이상 해야 할 책임들이 있는데, 그거 다 해낼지 모르겠구만.

저, 우리 원전에 갔다 오자구! 「지금요? (어머님)」 그래. 지금 몇 시야? 「지금 열시 반쯤 됐습니다.」 「준비가 없잖아요? 꽃이랑…. (어머님)」 꽃이야 사면 되지 뭐.

신앙을 제일로 해야 하늘이 협조해 줘

일본에 가 보니 현실이가 걱정하던 것같이 그렇지만은 않지? 현실이가 걱정하는 것같이 일본이 그렇진 않잖아? 「예, 전도가….」 전도도 그래. 여기도 통일교회 책임자 때문에 전도가 안되는 거라구요. 교회 책임자들 때문에 사람들이 신앙적으로 기준이 안돼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자기 생활을 제일로 하고, 자기 활동을 제일로 하고 있으니…. 세상에 자기 일한 활동이 제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신앙을 제1로 해야지, 신앙을 제2로 하는 데는 하늘이 협조를 안 해 줘요. 그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헌신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헌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심정이 썩은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이번에 태풍이 한 번 불어 제끼니까, 평화시대에 남자들을 데려다가 피난민 생활 하라고 내쫓으니까 불평할 사람들은 불평하고, 그거 다 터져 나간다구요.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 여성 회원들을 교육하려는 계획

그리고 강정원이랑 현실이랑 말이야, 일본에 가 있는 그 사람들 전부 다 여기 부인회를 규합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지부를 만들라구. 한국도 여기에 같이 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빼야 되겠어요. 일본의 그 간부들이 고위층 사람들의 부인들이기 때문에 여기 한국도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을 뽑으라구요. 한 5백 명 정도 뽑아요. 한국 여성들을 한국 내에서 누군가가 결속시키기는 힘들어요. 일본에서 끌어다가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과 자매 관계를 맺어 가지고 끌고 나가게 된다면 여기서 교육을 하는 것보다 빠르다구요. 콧대 세우고 치맛바람 센 여자들로 모두 싹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지금 4천7백 명, 이번에 어머니 갈 때 임원들 선정하라고 각 현(縣)에 1백 명씩 활동 인원을 전부 다 배치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제주도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문사장! 「예!」 일화 수련소 제대로 사용하게끔 됐나? 어떻게 됐나? 「아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 「그거 수리하려면 먼젓번에 15억….」 15억이 문제가 아니라구. 지금 문제 되는 것이 그걸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거야. 「이쪽에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돈을 들여서라도 후다닥 해 가지고 이번 일본의 4천7백 명을…. 한 사람이 1백 명씩만 규합운동을 하게 된다면 한 60만 된다구. 그래서 한국 교포하고 묶어 주려고 그래. 알겠어? 그거 빨리 해야 된다구. 어떻게든 하라구. 음향시설도 전부 다 해 놔.

지금 계획이, 세계 통일교회 여성연합을 편성하게 됐어요. 이번 어머니 출동과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 거기에 문제가 뭐냐면 주민들이 자꾸 고발을 하는 바람에 수련하는 데 문제가 있다는 그런 보고입니다.」 아, 문제야 있지. 그러니까 도(道)하고 연결해 가지고 해야 한다구. 이거 외국에서 외국 사람들 데려다가 교육할 텐데, 그럼 여기 지방도 유명해지고, 다 그런 거지. 앞으로 제주도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의 신세를 많이 질 텐데, 일본 사람들과 관계 맺고 그러면 나쁠 게 어디 있어요? 일본 사람들 유치한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 교육이 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빨리 손대서 수리하고 음향시설도 빨리 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이번에 지방 순회강연 끝나고 나면, 내가 있으면서 1차, 2차, 3차까지 교육을 전부 해 주고 가야 체제가 잡히는 거예요. 가만두면 안된다구요.

일본에도 벌써 4년 전부터 70만 동원해 가지고 교육하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교포들 전부 다 전도, 포위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남북통일을 위해서 쓰려고 했던 거거든요. 이래서 일본 사람들 돈 가져 가지고 그 막대한 자금을 김일성이 앞에 예치해 놓고 추파를 던져야 된다구요. 이건 내가 지금 발표하는 내용이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70만 동원해서 교육하라고 한 것입니다. 교육만 하게 되면 그거 일본 사람들 60만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하나 돼 가지고 남북통일에 자금조달 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 감(感)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왔다구요.

이제는 빨리 여성연합을 결성해 가지고 거기에 북한까지 가담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북한 여성들까지도 가담시켜 가지고 일본에서 회의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한 5백 명, 이북에서 한 3백 명 해 가지고 8백 명, 여자들 한 1천 명, 5백 명 5백 명씩 일본에 가 가지고 여성들 통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한 가정 한 가정을 맡기는 것입니다. 지금 이북이 어렵잖아요? 일본의 가정들이 자기네 입다 남은 옷이라든가 생활필수품 등 지금 일본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들을 전부 다 북한에 나눠 주자는 거지요. 옛날에 미국에서 한국에 구호물자를 도와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도와 주게 되면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일본에 그러한 기반이 백만이 있다면, 북한의 백만 여성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백만 여성이 연결되게 되면 이게 네 식구만 해도 4백만이고, 너댓 번만 하게 되면 2천만이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연결을 하는 데는 한국에서는 안된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해야 돼요. 또 북한하고 일본이 가깝기 때문에 비용도 많이 안 들어간다구요. 매달 몇 백 명씩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소련에서 교육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일본 중심삼고 북한에 있는 모든 중진급 인사들의 부인들을 전부 다 여성들 이름으로써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자민당 고위층의 부인들, 일본의 최대 저명인사들과 고위층 부인들은 전부 연결돼 있어요. 그 부인들을 연결해서 초청하면 이걸 완전히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남한과 북한 여성들이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3국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그걸 해야 돼요, 해와가. 해와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국가, 아벨 국가를 만들었으니 해와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남북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포용해야 된다구요. 이걸 여성들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안돼요. 지금 그 운동을 하려고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내가 가기 전에 빨리 교육할 수 있게끔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요. 무슨 말인지 알아, 재단? 「예!」

그래서 이 교포들 60만 명 잡으면, 이들이 4명씩 하게 되면 얼마인가? 15만인가? 「예.」 15만 세대입니다. 이것을 70만 명만 해 놓으면 70만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교포를 완전히 잡게 되면 교포들이 갖고 있는 돈이 일본 전체 돈의 5분의 1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을 잡게 되면 일본과 합해 가지고 북한에 경제지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이 부인들이 들고 나가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정치 바람을 안 탄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중심삼은 교육 기반을 북한에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그렇잖아요? 일본 기반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도 있고, 미국 기반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명년에는 일본 부인들을 비롯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부인들 5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도록 지시했다구요. 지금 전국에 56개 연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150개 지부가 있다구요.

언론계를 사상 무장 해야

한대사! 「예!」 오늘 얘기한 것 빨리 교육해. 이건 회장의 명령이라구. 이래야 앞으로 세계의 언론계에 진출할 수 있고 박자를 맞출 수 있지, 여러분이 사상적인 무장을 안 해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야.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세계가 몰락하는 시대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언론이 그 방향을 가려 주기 위해선 사상적 저변에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야. 알겠나, 곽정환이? 「예!」 시간이 없다구. 둘이 의논해 가지고 해. 한대사보다도 곽정환이 흔들어야 돼. 알겠어? 한대사는 교육문제는 전부 다 곽정환이한테 맡겼다고, 회장님 지시라고 소개하면서 슬쩍 지시만 하면 그거 곽정환이가 다 하는 거야.

그리고 빨리 교육시켜 가지고는 다른 신문사에 자꾸 보내고 말이에요, 다른 신문사에서 기자들 데려다가 교육하게끔 하는 거예요. 대내 교육으로부터 대외 교육까지 해 가지고, 언론기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세뇌 공작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정치풍토 세계, 지금 여기 나라를 움직이는 이 패들이 전부 녹아나는 거예요.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건 부모님의 지시라구. 언론기관 전부 다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체에서 하라는 거예요. 정치하는 녀석들 보면 뭐 앞에서는 알랑거리고 뒤에서는 반대하고, 지금 전부 다 그러고 있잖아요? 이 사람들 콧대를 꺾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런 기반을 안 닦을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방에 내려가 가지고 두더지처럼 땅구덩이 파고 자기 둥지 틀고 그 기반 닦으라구요.

환고향을 독려해야

홍성표! 지시했어? 「예!」 언제 오라고 했나? 「13일 아침 여섯시에요.」 왜 13일날이야? 「13일이 주일날 아침입니다.」 그때 교구장들 다 오라고 했어? 「전 교역장, 교구장 다 오라고 그랬습니다.」 가만히 내버려둬 가지고는 안되겠어, 하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거지떼들 전부 다 불을 놓아 가지고 쫓아 버려야지, 팔도 강산에. 왜 웃어? 거지떼들은 한데 모아 두어야 소용없다구. 팔도강산에 펼쳐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세상을 알아? 회사 취직했다고…. 자기들이 무슨 뭐 자격이 있어서 취직했나? 이놈의 자식들! 회사를 전부 다 팔아 버리려고 해.

내가 겨우내 여기서 이번 체제도 새로 임명하고 다 교육을 해야 할 텐데, 어디서 하겠나? 국제승공연합 수련소에서 몇 명이나 하나? 5백 명 할 수 있지? 곽정환! 「예.」 5백 명 수용할 수 있지? 「예, 세계일보 말입니까?」 그래. 「5백 명까지는 좀 안될 것 같습니다.」 아, 우리 패야 뭐 5천 명도 할 수 있잖아? 밥을 해먹일 수 있느냐 그 말이야. 「예, 밥은 뭐….」 밥이야 뭐 우리 패들은 주먹밥 해먹어도 되는 거고.

알래스카를 앞으로 훈련장소로 쓰려고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시(市)하고도 싸움을 좀 해야 되고, 다 이래 가지고 시정을 해 놓고 그래야 되는데, 애들은 어디 앉아 가지고 세상을 따라가면서…. 세상 따라가 가지고 하늘나라가 될 게 뭐야? 세상과 싸움해서 틀린 것을 시정하고 고치고 다 이러면서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회사보다 남북통일이 더 중요해

최봉춘이 조선(造船) 일흥 좀 하겠나? 「예.」 알래스카에 가서 훈련 좀 할 걸. 「한국이 지금 더 문제입니다.」 한국이 뭐가 문제야? 「지금 단자회사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아, 거기 필요한 것은 사장이 책임지는 거 아니야?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좀….」 능력이 따로 발휘되나? 열심히 하면 되는 거지. 선생님이 능력 있어서 이만큼 왔나? 최선을 다하다 보니, 생명을 내놓고 하다 보니 이만큼 됐지. 세상을 모르고들 살았다구. 그거 전부 다 한번 바람을 거쳐 봐야 돼.

「그런데 현재 규모 가지고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지금까지 감당할 수 있는 일을 해 나오지 않았다구. 신앙 자세가 문제인 거야. 「그것은 신앙하고는 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신앙하고 별개인 문제가 어디 있어? 「지금 매일매일 시달림을 받고 있는데 그 문제를 해결해야….」 매일매일 시달려도 죽지 않지 않았어, 아직까지! 그 시달림을 다 극복한 사람들이 다 살아 남는 거야.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구.

「다른 것은 얼마든지 극복을 해 나갈 수 있겠습니다만, 이자만 갚는 것도 감당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달이 가면 갈수록 이자만 늘어나고 부채만 더 늘어나는 환경에 있는데, 이것을 현재 아무리 가동을 한다 해도 그것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 갚을 길이 없도록 그거 전부 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자기들이, 일흥에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내가 만들었나? 그런 얘기 나한테 하지 마. 재단하고 얘기해. 그런 거 듣기 위해서 온 거 아니라구. 「재단 문회장님한테 보고 다 드렸습니다만, 문회장님도 어떻게 감당할 수 없다고….」

그거 누가 감당하겠나? 자기가 감당해야지. 「밥을 하루 한 끼도 안 먹고라도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제가 하겠습니다만….」 그래 하루에 한 끼도 안 먹고 해 봤어? 그러지도 않으면서 그런 얘기 할 수 있어? 암만 어렵더라도 섭리의 뜻은 스톱할 수 없는 거라구.

통일교회 임자들도 다 거지 떼거리같이 선생님을 이용해먹지 않았어?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회사 돈 사채로 쓰고…. 두고 보라구, 나중에 어떻게 되나. 자기 일가끼리 살살 별의별 도적질하는 패들이 많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 그런 패들은 내 손으로 깨끗이 정비해 버릴 거야. 한 날에 깨끗이 전부 정리할 거라구. 내가 아직 그런 때가 되지 않아서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지.

회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회사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한국이 문제입니다. 남북통일이 더 시급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남북통일만 하면 회사문제는 제3차, 5차, 10차, 100차로 떨어져 나가. 내가 나라 구하라고 회사를 세워 줬지, 자기 먹고 살라고 세워 줬어요? 나라를 위한 길이면 무슨 짓이고 다하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보라구요. 동원하는 데 있어서도 무슨 뭐 자기 생활이나 걱정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데모하겠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오차로 찢어 죽일 자식들이라구. 그런 자식들 다 어디 와 있노? 어디 데모만 해 봐라 이거야. 하늘이 데모한다고 움직여? 사탄세계나 움직였지. 그 따위 사람들이 있는 걸 가정이라고 취급하고, 축복받은 패라고 취급하고, 통일교회 패라고 취급하는 간부가 있으면 그 간부 녀석을 내가 대가리 깔 거라구. 어디 가서 전부 다….

책임자는 비장한 각오와 배포를 가지고 결사 전진해야

위험을 알아야 돼요. 내가 피를 보게 된다면 세계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잔인한 피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를 악물고 그 놀음을 안 하겠다고 하고 있지만, 일단 되돌아보게 된다면 누구도 용서 못해요. 내 자신이 그런 성격인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내 자신을 경계하고 쐐기를 박는 것입니다. 뜻 앞에 어긋난 놀음은 내가 눈 뜨고 못 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진짜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어머니 교육하는 것도 그래요. 나라가 죽고 살고 하는 문제입니다. 아시아가, 세계가 왔다갔다하는데 무슨 체면, 부끄러움…. 배포가 그게 뭐냐 이거예요. 칼을 뽑았으면 싫든 좋든 결투를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장한 각오를 하고 내세운 거라구요. 내가 이만큼 기반을 닦은 데에는 생사를 가려 가면서 감옥을 앞에 놓고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게 전부 다 그냥 물러갈 것 같아요? 닦아 온 그 놀음을 세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 모든 선두에서 싸우려면 비장한 자리에서 가야 돼요. 천운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천운을 가릴 줄 모르면 하늘이 돕지를 않아요. 붙들고 울어! 울기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식구들 지금까지 일본에서 3박 4일 교육해서 내보낸 사람이 3백만 명입니다. 3백만 명이 전부 다 흘러갔다구요. 그것을 재차 집표만 하게 된다면 그거 뭐 한국 돈 몇 푼 안 들이고도…. 그거 얼마 안된다구. 그거 선생님 팁값도 안돼요. 한번 당해야 돼요. 한번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다들 자기 잘났다고 하는데 한번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돈문제가 심각한가. 내가 모르는 게 아닙니다. 어려울 적마다…. 이번에도 우루과이 라운드 문제, 그거 기사화했나? 한대사! 「예.」 우루과이 문제, 박총재하고 의논해서 했지? 「예, 했습니다.」 문사장 그거 했나? 「예.」 그거 하는 거야. 그런 세계적 기반을 활용하는 거라구.

보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실적을 3년 동안 나 혼자 안고 다녔습니다. 일본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3년 동안 전부 섭리를 연장하고 말이에요. 소련도 그냥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겠나? 미래 인류의 섭리에 자기가 죽기 전에는,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섭리의 뜻을 대한 책임자는 전진해야 돼요. 필요 없는 잔소리 하지 말고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칼을 꽂고 결사 투쟁도 해야 되고, 기도해야 돼요. 행동해야 된다구요.

이제 해결해야 할 것이 정치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 정치문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정치 일을 생각하는 사람 누구 하나 있어요? 이사장이니 누구니 전부 다…. 은행도 그래요, 은행도. 은행에 그런 문제 있으면 벌써 청와대 올라가 가지고 담판하고, 안기부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예스니 노니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싸움을 하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사업도 그래요. 사업이 망하느냐 흥하느냐는 그런 싸움에 달렸습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야 돼요, 책임자는. `야망의 세월'이라는 연속극도 보지 못했어요? 사장이 생명을 걸고서라도 나라가 반대하는 걸 틀고 나가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감옥을 눈앞에 놓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예스냐 노냐 하는 그 판국에 있어서 `노!'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섭리의 뜻을 알기 때문에….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지 모른다구요. 내가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칼을 품고 다니면서도 싸움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임자네들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따른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들에게 맡긴 책임을 못해 가지고 나중에 선생님이 다 뒤집어쓰지 않았어? 한대사, 그렇게 생각하나?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다 뒤집어썼잖아? 이번에 신문사도 전부 다 내가 처리하고…. 그런 소식 다 듣고 있어?

혁신하기 위한 미국 언론기관 인사조치 단행

《인사이트》도 전부 다 자기들이 그렇게 시작했으면 말이야…. 매달 250만 불씩 투입하고…. 그게 몇 페이지야? [월드 앤 아이]는 8백 페이지 가까운 것도 70만 불인데, 250만 불이라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기생충 됐다 이거야. `어디 변명해 봐,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자기들이 전부 뉘우치고 자기들이 인사조치해 가지고…. 3분의 1인 70만 불 이상 우리는 못 낸다 이거야. 그랬더니 자기들 입으로 자원해서 나왔어. 전부 다 그렇게 결정을 하고 온 거라구.

그러니 내가 직접 관리해 가지고 방향 제시하는데 안 오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웨슬리 프르덴, 이 녀석 이번에 멀튼인가 하는 사람을 대신 세우라는 걸 안 세웠길래 이놈의 자식 뭐냐고, 내가 모가지를 쳐버리겠다 한 거예요. `왜 그대로 안 해, 이 자식아!' 했다구. 이번에 그 중간에 있는 녀석들이 내 말대로 안 했기 때문에 기합 줘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해 놓고 온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안되겠다는 거야.

한대사도 론 가드윈 3년 간 연장하면서 연봉을 2만 불 더 올려 줬더구만. 응? 「예? (한상국)」 너 론 가드윈 연봉을 2만 불 더 올려 줬잖아? 「박총재가 다른 일을 맡기니까….」 다른 일 맡기면 뭐가 어때? 돈을 올릴 때는 나한테 의논해야 될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그 돈이 어떤 돈인 줄 알아? 일본 식구들 그거 알아? 박총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지금 자기 권한 시대가 아니잖아? 맡겨 놓은 일도 하라는 대로 안 해 놓고 딴뚜해 가지고 문제 일으키잖아.

그 사람 끌어내게 될 때 내가 똑바로 보희에게 얘기했다구. `이 사람은 신문사에 필요한 사람이 아니다. 할 수 없이, 제리 파웰을 끌어내기 위한 전략이다. '라고. 그거 자기도 알고 있다구. 자기들이 체제를 변경 못하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인사조치한 거야. 손을 대야 되겠기 때문에 한 거라구. 자기들이 못하거든.

이거 곽정환이도 그래. 인사조치 못하고…. 자기가 만든 건 자기 손으로는 죽기 전에는 못하는 거야. 그래 전부 다 인사조치하고 다 혁신을 해야 된다구.

내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조치들을 한 것입니다. 그것 그냥 뒀다가는 누더기 판이 되겠기에 그렇게 했다구요. 세상 같으면 전부 다 골로 갈 것이 아니예요? 형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냥 골로 갈 수 있는 놀음을 다 해치운 것입니다. 자기들한테 맡겼으면 맡긴 대로 본의에 따라서 정당한 길을 가야지, 전부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이걸 다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니예요, 결국은?

이번에 일본에도 그래요, 전부 다. 뭐 때도 그렇지만, 이번에 전면적인 인사조치를 하는 것도 3백만 명이라는 사람을 수용할 수 있게끔, 얼른 대처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입니다. 체제를 근본적으로 변경해 나가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자신 있는 보고를 해야

효율이도 얘기했지만, 평민주의입니다. 특권주의가 아니라구요. 종교는 평민주의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벌써 작년부터 1년 동안 공작한 거예요, 1년 동안을. 사람을 보내 가지고 조사해서 밸을 싹 쥐고 틀어대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모르지만. 그 전반적인 재료를 딱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 녀석 갔으면 열심히 해야지, 무슨 얘기를 그렇게 하고 있어? 사장이란 녀석이 말이야. `빚은 몇 백억 있지만 내가 살아 있는 한 그건 자신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해야 소망 있는 사람이야. 첫날부터 모슨 소리를 그렇게 하고 있어! 거 뭐 하러 엎드려 있어? 아예 그만두지. 자기 같은 얘기 하라면 난 수십 년 전에 다 했어. 벌써 나가자빠지고 다 틀어 붙여 버렸다구. 문사장만 해도 그래. 책임을 졌으면 자기 부하들한테 힘을 주고, 쓰러지지 않게끔 최후까지 최대의 노력을 하면서 메워 나가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앉아 가지고 타령만 하면 다 되는 거야?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후 조치를 전부 다 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배포가 두둑한 줄 알았더니 아무것도 못해먹겠다구.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해? `하늘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다른 모든 점은 내가 결심이 변하지 않는 한 문제없습니다!' 그렇게는 말 못해? 「제가 아침 7시 이전에 가 가지고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도 정성을 들이고 노력을 하고 그러는데….」 정성 들인다는 것이 보고를 그렇게 하는 거야? 「그런데 현실이 지금 그런 상황 속에….」 선생님은 그보다 더한 현실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상하를 살펴 보고 눈치를 봐서 얘기해야지, 죽기 전에. 그것도 모르고 있는 거야.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2백억을 내가 당장에 오늘이라도 처리해 줄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돼먹지 않은 자식들, 사람 되라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거지 떼거리들같이 말이야.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정성 들이는 터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빼앗아가 탕두질하기 전에는 내 손으로 팔아먹지 못해요. 통일교 수십 년 역사를 그렇게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감옥을 괜히 들어갔나? 감옥은 끝장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국 감옥 들어갈 때는 미국을 전부 끝장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망할 테면 망해라, 난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망했다고 생각하지만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나와 가지고 또 하고 또 하고,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정부에서 통일교 부도내려면 내라는 것입니다. 내 보라는 것입니다. 정부 꼴이 뭐가 돼요? 통일교가 갖춘 기반이 얼마나 큰지 몰라서 그렇지. 그 사람들이 알 게 뭐예요? 김일성이를 벌써 13년 전부터 배후에서 엮어 나온 것입니다. 13년 전부터 뒷문 출입 한 거예요. 요즘에 와서야 안기부에 보고하니까 나가자빠졌지요.

어려운 시대에 책임을 맡은 사람들이 책임자로서 자세를 갖춰 가지고 자기 생명을 내놓고라도 할 수 있다는 결단을 내려 가지고 `문제없습니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그런 행동을 개시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구요. 내가 오면 전부 죽겠다고, 죽게 됐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죽게 됐다는 거예요. 죽게 됐다는 사람 중에 진짜 죽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건 부도난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남북통일도 그래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돼요. 그 사명을 완수해야 그 민족이 사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전부 다 탕두질해 가게 되면 내가 이 다음에 찾아올 때가 있다구요. 그때는 몇 백 배, 몇 천 배 손해배상을 받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리해 가지고는 그것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 내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려고 그래요. 미국 정부를 상대로 재판 걸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정당하게 일했으면 그 정당한 일을 중심삼고 쓰러져 죽더라도 후대 역사의 후손들이 정정당당히 찬양하고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남겨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야지, 자기 일신이 편안하기 위해서 그 놀음 하는 게 아니다 그 말입니다.

어려운 것 다 알아요. 하늘도 그런 것 다 알아요.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늘도 동정을 하지. 그러니까 선생님도 밤낮없이 이렇게 노력해 나오고 있잖아요.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 선포하러 안 간 녀석들, 회사 사장이고 뭐고 전부 다 책임추궁할 거라구. 내가 아예 경매에 붙여 팔아먹을지 모른다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대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교육하라구. 난장판이 벌어져도 하는 거야. 안 하겠다면 사표 받으라구. 또 내가 가서 얘기해야 되겠나? 안 하면 내가 직접 가서 얘기하는 거야. 곽정환이 알겠어? 「예.」 이런 놀음 잘하라구. 그런 활동을 해야 그래도 자기 이름이 남는 거라구.

선생님은 모든 걸 알고 간다

손대오! 「예!」 지금 준비하라는 것 준비하고 있나? 「예. 이번 13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몇 명씩? 「12개 전국 도시를 상대로 했습니다.」 무슨 12개? 학생들? 「예. 그러니까 우리 교회 학생하고 향토학교하고 방계 대학의 30세 미만자로 해서 지금 전국에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내 말대로 5천 명 교육해! 예! 그렇게 함으로써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이 쏠쏠이 패들을 활동요원들과 전부 다 묶어 주려고 그래. 자기들 살려 주려고, 자기들 출세시켜 주려고 그런다구.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고, 피난민 되라면 피난민 되는 거지. 피난민 안됐다가는 옛날에 이북의 빨갱이들이 전부 다 잡아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패가 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그렇게 알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사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부모 말도 안 들은 것입니다. 부모가 내가 아는 걸 모르는 거예요. 암만 할아버지 아니라 누구라도 내가 아는 걸 모르거니와 내가 그들이 권고하는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복귀의 길을 누가 알았나? 문사장! 차목사가 들어가 가지고 `당신네 아들이 재림주요!' `당신네 조카가 재림주요!' 할 때, 그거 아버지가 믿었어? 그게 뭐야? 믿지 못하게끔 내가 그런 거라구. 믿지 말라고 보낸 거야, 사실은. 믿어 보았댔자 그 사람들이 가서 세계를 구할 수 있어? 통일교회 이 사람들은 세계를 못 구한다구요. 내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 인맥을 다 줄 그어 놨어요. 뭐 내 식으로 일국을 다스리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군왕이 있다고 한다면 미친 녀석이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 와인버그, 그 녀석 뭐 17년 만에 조사해 가지고…. 그거 사람 모습으로 됐지요. 자기 솔직한 얘기를 회개하고 간 셈이라구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거 리틀엔젤스에서 공연한 것도 우리 때문에 한 것 아니야? 자기 회개하는 원(願)이라고 해서 한 거라구요.

그거 다 지나가면 아는 것입니다. 해가 지고 나야 해가 고마운 걸 아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있어도 다 모릅니다. 선생님이 영계 간 다음에야 울고 불고 통곡을 하고 배밀이하고 그럴 패들이 많다는 거지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래도 밤낮으로 할애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낮에 살고 밤에 사는 것을 가릴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질 않고 이만큼 나온 것입니다. 세상의 정치가, 경제가, 출세했다는 사람 중에 나 이상 출세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 이상 기반 닦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왜? 낮이 무엇이고 밤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이에요.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밤인 줄 알았더니 낮을 찾아가는 길이었더라 이거예요.

지나고 나니까 그것이 옳았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사시사철 1년 지나고 보니 춘하추동 중에 봄이 좋더라 하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왜 봄이 좋으냐? 꿈이 있다 이거예요. 희망의 꿈이 있다는 것입니다. 씨앗을 뿌리고 꽃이 피고 향기가 나고…. 모든 것이 생동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봄이 좋다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그 봄이 왔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지금 50대인 사람들은 생동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나비와 같이 날고, 봄을 맞아 첫사랑의 짝을 물어 가지고 새끼 치려고 하는 참새와 같이 지저귈 수 있는 그런 패들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후줄근해 가지고, 뭐라 그럴까? 소금에 절고 들기름에 전 것같이 돼 가지고 아무도 못 쓴다는 것입니다. 암만 간물을 빼도 간물은 남아 있게 돼 있고, 들기름에 전 것은 암만 빼도 안 빠지는 것입니다. 불태워 버리기 전에는 안된다구요.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시대에 환영할 수 있는 아무 무엇이 없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세로 나가면 망하지 않아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후루다니 누구니 그들도 헌신하면서 뜻을 위한 길을 향해 일방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하더라도 마사가 없어요. 이제는 내가 무엇을 못하고 죽더라도, 다 포기하고 다 헤쳐 버리더라도 문선생은 망하지 않습니다. 나라를 대표한 나라들이 생겨나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일본 나라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그래요. 필리핀 같은 나라도 내가 거기 가서 1년만 있으면 휙 돌아갈 것입니다. 남미 같은 데도 내가 미국에 쓰는 돈을 갖다 투자하게 되면 수많은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 다 닦아져 있다구요.

아, 내가 걱정 안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왜 걱정들이야? 왜 걱정이야, 이 녀석아? 간 지도 며칠 안되는데 말하는 투가 왜 그래? 거 누구 불평분자한테 교육받았구만. 응?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렇지. 사람이 죽게 되면 유언장을 쓸 줄 알아야 돼요. 나는 죽지 않고 망하지 않는다고 유언장을 남기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하면, 유언장대로 하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모든 일이 심각한 거라구요. 다 생명을 걸고 겨누는 것입니다. 줄을 당기는 것입니다. 그거 노라리로 해 가지고는 하늘이 거기에 놀아나질 않습니다. 저 뭔가, 영감상법을 시작한 것이 1987년입니다. 그게 벌써 몇 해예요? 1987년, 88년, 89년, 90년, 91년, 5년째입니다. 5년 동안 선생님이 배후에 어려움이 얼마나 컸던가 모르지요? 선생님이 압니다. 선생님이 안다구요. 통일교가 그렇게 만만히 망하질 않아요. 망할 것 같으면 벌써 망했지요.

가미야마! 그거 80만이면 하나에 1만 엔씩 해서 80억 엔이라구. 문제도 아니지 뭐. 하나에 10만 엔씩이라도 내가 가서 바람막아 줘서 그만한 수가 됐다면 10만 엔씩이라도 내라면 내야지 별 수 있어? 그거 8백억 엔이라구. 8백억 엔이면 얼마야? 오 팔이 사십, 4천억 원이라구요. 일본도 지금 한계선에 왔기 때문에 체제 개혁을 바꾸는 것도 선생님이 지시해서 바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 이 변천기에 몇 개월 동안 그것도 참지를 못해요? 병나서 죽을 고비를 왔다갔다해도 살아나려면 며칠 동안이 문제지요?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넘어서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못 넘어서면 휘청휘청하다가 나라 팔아먹고, 자기 조상 팔아먹고, 자기 본전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을 압니다. 선생님이 벌써 안다구요. 선생님이 태풍을, 폭풍우를 얼마나 겪으며 생애를 나왔는지 알아요? 중차대한 문제를 예스냐 노냐 결정해야 하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 누구도 동정하는 사람이 없는 데서 틀림없이 결정하고 나온 선생님입니다. 아는 거예요. 벌써 아는 것입니다.

태국문제 같은 것도 그냥 내버려두면 도리어…. 이제 보라구요. 태국이 회개하고 문총재 모셔다가 경배하면서 사정을 할 날이 불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아에서 그런 나라가 몇 개 국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교재로 해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돌릴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그런 때에 있어서 선교사들을 어떻게 업고, 그 나라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감옥을 자기 집 안방같이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적마다 후회했어요? 흥! 비웃었지요. 내가 서대문형무소에 있을 때인데 구치과장이란 녀석이 자네가 뭐냐고…. `뭐 자네? 이 자식아!' 하고 들이 쏴 버린 것입니다. `내가 나가기 전에 네가 나한테 와서 무릎 꿇고 항복할 것이다.' 했어요. 끝내는 항복시키고 나왔습니다.

이 사판에 누구는 못 찾아가겠어요? 누구와 담판 못하겠어요? 정치를 알아야 돼요, 정치를. 이젠 정치를 알아야 된다구요. 문성균이도 이사장이지만 정치를 모른다구. 정치를 알아야 돼요. 일방만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해 놓았다고 해도 또 그렇게 돼요.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그거예요. 임자네들 지금 회사보다도 남북통일이 본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통에 금이 안 가게끔 노력하라

지금 일본 배후를 중심삼고 이번에 수상을 누굴 만드느냐 하는 것을 내가 코치하고 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밀약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는 꿈도 안 꾸던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고 전부 다 따오기 숨을 쉰다고 해서 그거 끝이 안 난다구요. 그거 임자네 두 형제가 지금 재단을 책임지고 다 했지만 형님을 잘 모른다구. 형님이 뭘 하고 있는 사람인지 모른다구.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기억해야 될지 몰라. 하늘 앞에 있어서 선후가 잘못되면 전부 다 완전히 꼬꾸라지는 거예요.

교회 전통은 나만이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못 세웁니다. 회사 전통은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세울 수 있지만, 하나밖에 없는 전통, 참부모의 전통은 나만이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전부 다 죽어 있어 가지고…. 자기의 일신이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전통에 금이 가고 흠이 안 가게끔 천신만고 노력하고 정성 들여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이건 보통 시간 쓰기 위한 거예요. 그거 누가 모르는 것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쓰는 돈을 여기에 돌리면 한국은 아무 문제없이 순식간에 다 해결된다구요. 한대사, 그렇게 생각 안 해? 어떻게 생각해?

그렇지만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세운 것은 한국을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웠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깃발을 꽂고 싸워 가지고 1전, 2전, 3전까지 끝내야 전통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직은 그 자리까지 못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선두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소련 정부의 고위층 인재를 데려다 교육하는 것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에 특집을 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준비하는 것을 나발 불어야 할 텐데 못 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0월 1일 불러다가 기합을 준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이거 못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나는 것이다!' 한 거예요. 신문사 폐간해 버린다 이거예요. 한대사도 통고해! 알겠어? 알겠어? 「예!」

원래 여기 한국에서 [세계일보] 참석하라니까…. [세계일보] 참석했어야 할 것이라구요. 못하면 통고받는 것을 그냥 그대로 믿어라 그 말이에요. 무슨 뭐 정부 뒷다리를 긁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남북총선, 남북을 위해서, 전부 다 지도하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 내용이 다르다구요. [동아일보] 따라가지 말고, [한국일보] 절대로 따라가지 말라는 겁니다.

앞으로 편집국장을 다시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어서 교육해요. 제2차 인선을 내가 다시 하려고 그래요. 3차까지 내가 손대 줘야 자리가 잡히는 것입니다. 한대사도 언제든지 절대 권한을 해체하겠다는 걸 암암리에 얘기해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허재비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세상이 안된다는 걸 내가 다 가려 가지고 닦아 나왔습니다. 자기들 말 듣고 따라가질 않아요. 일본도 그래요. 이제 6개월 지나 보라구요. 경제문제 다 끝내 준다 이거예요. 그렇게 본다구요.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항상 성공해 나왔다

그래, 효율이는 가미야마 결심 보고 소중히 생각했어? 「예. 대단히 귀하게 느끼고 소망을 느꼈습니다.」 그 녀석 두고 보라구. 우리 워싱턴 대회나 저 양키 스타디움 대회,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그 다음에 링컨 대회 같은 것을 하나도 믿지 않았어. 아, 미국에 있는 식구 420명밖에 안되는 것 가지고 20만 명이 들어서는 광장을 채우겠어? 4만 5천, 6만 명이 들어가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을 채우겠어요? 그거 어림도 없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 다 해냈어. `내 말 들어라, 이놈의 자식아! 나는 돼! 잔소리 마!' 한 거라구. 꿈같은 얘기지. 그것 생각하면 지금 뭐 가미야마가 말하는 일본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구. 이 녀석아, 너 그때 생각하면 일본은 문제 될 게 아무것도 없어! 사람이 너무 많아!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워싱턴 대회 끝나기 전에는 전부 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를 통해서 손대려고 했던 걸 알았던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손대 봐라 이거야. 동원된 대중이 어떻다는 걸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30만 이상을 동원해 버린 것입니다. 그게 다 꿈같은 얘기지만, 현실입니다. 이것 돈 몇 푼 가지고 걱정하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최봉춘이 이름은 좋아. 그거 봉춘이 이름이 좋고, 최가가 지독하다고 해서 지독한 봉춘이가 봄을 맞으니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름 팔아먹고 마누만. 어렵기 때문에 보낸 거 아니야? 그런 싸움의 역사가 필요한 거라구. 선생님은 아무것도 걱정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걱정하게 돼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 앞처리 못해 가지고 신세 지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는.

이번에도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만들 때 그거 전부 다 한다고 생각 안 한 것입니다. 그렇지, 곽정환이? 「예.」 그거 【세계경전】 만든다고 할 때 임자 믿었어? 선생님이 하라니까 할 수 없이 했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종교연합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걸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니라고 해도 이것은 역사의 표준이 돼 있는 것입니다. 역사의 표준이 된 것입니다. 반대를 하지 않았어요. 이번 대회에서 전부 환영하면서 나한테 봉헌을 했다구요. 그거 역사적 사건입니다. 영계에서 보게 되면 영계에 간 모든 종주들이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세 글자를 거룩한 이름으로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이것이 특제 기호로서 영계 역사에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사건인데, 지상에서 그 뜻을 알고 따라다닌다는 사람이 이것에 대해서 주저한다는 게 어디 있을 수 있어요? 대서특필해야지요.

이럴 때에 앙갚음을 풀어야 돼요. 앙갚음을 해야 돼요. 돼먹지 않은 것들은 뭉개 버려야 돼요. 흠씬 맞아 봐라 이거예요. 기성교회 잘났다는 자들 한번 들이 때려 패는 것입니다.

이제 교파 논쟁주의자들도 전부 다 세계 종단 연합대회에 불응하게 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멀지 않았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회회교가 어떤 건데, 회회교가. 내가 벌써 그걸 1950년대에 얘기하지 않았어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것이 이 회회교권이라고 했다구요. 그게 바라바 문명권입니다. 그렇다고 바라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강도가 셋 있었지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다 강도들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하나님 뜻으로 볼 때, 이 땅 위에 온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전부 강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을 갖다가 전부 다 자기 것처럼 놀음해 가지고 미국은 전부 자기 세계인 줄 알고 있다구요. 이거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자기 세계인 줄 알고 있다가 다 물러갔지요? 미국도 물러가게 돼 있어요.

전통을 세워라

이제 우리 차례예요, 우리 차례. 하나님주의입니다. 내가 전통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칠십이 넘어서도…. 내가 남부럽지 않게 호화스럽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년 열두 달을, 금년 4월달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배타고 나가 가지고 밤 10시, 11시 반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전통을 세워야 할 때이기 때문에 내 자신이 높은 자리에 올라서야 돼요. 고층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전부 지하공사를 해야 돼요. 드러나길 좋아하는 녀석들은 그 드러나서 전부 다 헐어 치워 버려야 돼요. 몇 년 후면 풍화작용에 다 거슬려 가지고 못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잘라 버리고 파 버리지만, 땅 밑을 파 가지고 콘크리트를 하면 파 버리지 못해요, 수십 배의 노력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어머니한테는 얘기 안 했지만, 빨리 온 것이 원전에 들리려고 그런 거예요, 사실은. 지금 이러고 있지만, 어머니의 어머니 있잖아? 홍순애 할머니, 어머니의 어머니지요. 전부 다 계획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배를 존중시할 줄 모릅니다. 전통이 아무것도 없어요. 협회장의 여편네라는 것도 보게 된다면 자기 남편을 어떻게 내조하는지 몰라요. 이놈의 간나들 말이야, 이번 추석 때 거기 갔다 왔나? 자기들도 다 죽어갈 텐데 말이야. 현재 자기가 관계돼 있는 전통을 세워야, 존중시할 사람을 존중시하고 다 그래야 자기들도 존경받는 거라구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모든 정치세계나 경제세계, 종교세계, 어떠한 국가라든가 단체라든가 세계에 소속된 모든 것, 가정의 일원인 개인까지 문제를 삼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입니다.

​냉전체제 붕괴 후의 세계를 누가 이끌 것인가

​오늘날 우리 개인의 생활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한 지역에 살고 있지만, 그 삶이라는 것은 세계의 풍조나 사조의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 것이 세계적 실체요, 현실적 생활에 있어서의 실정인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든가 소련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세계국가, 수많은 세계인류를 지도하여 왔지만 그 방향성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공산체제는 이미 무너졌고, 민주세계 자체도 지금 혼란 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6대주의 어떤 지역을 두고 보더라도 6대주를 거느리고 세계의 난문제의 고비를 넘어서 금후에 올 수 있는 이상적 제3세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주체국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나라가 한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의 사상을 가지고 싸우던 모든 냉전시대는 지나가고 화합의 운이 트여 나오는데, 화합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선두적인 어떤 국가, 그 어떤 지도적인 체제를 우리는 찾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수많은 지도자들이 있다지만 이와 같은 혼란세계에 있어서 미국을 넘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갖고 있는 미국이 못 돼 있는 것을 미국 사람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구요. 또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인간들로서 구성되어 세계의 이상체제를 형성해 나왔던 모든 목적적 기반을 봉해 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인간을 넘어서 신이 있다면 신의 뜻은 어차피 인간들이 바라는 소원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신의 뜻이 시작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이 혼란세계에 있어서 신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떠한 단체, 종교단체가 있느냐? 국경을 넘어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갖고 있는 수많은 대종단들이 있는데, 그 종단 자체들이 신의 뜻을 이어받아 출발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있다면 소망의 힘이 인류 앞에 있을는지 모르지만, 없다 할 때는 종교세계도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제 전세계의 종단들이 세계 평화를 위한 하나의 이상세계를 실현할 수 있는 최후의 패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종단이 이걸 이어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기독교에서 이것을 이어받느냐? 기독교는 수많은 교파로 갈라졌기 때문에 자기 역사적 전통의 초석까지도 다 잃어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구요. 이미 흘러가 버리고 지나간 물결같이 돼 버렸습니다. 그런 기독교가 주체적 책임을 할 수 있느냐? 못합니다. 그러면 불교가 할 수 있느냐? 유교가 할 수 있느냐? 회회교가 할 수 있느냐? 아무도 없다구요.

이러한 때가 오는 것을 하늘은 알았기 때문에 이런 난국시기를 신의 뜻을 중심삼고 새로이 재출발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종파, 교회, 혹은 종단이 어떤 종단이냐? 통일종단이다 이거예요. 명사 그대로 `통일'이라는 말은 지도받는 자리의 통일이 아닙니다. `거느릴 통(統)' 자라구요. 거느려야 돼요. 주체적 중심을 가지고 상대를 교육해서 주체이론의 이상적인 동반자로서 상대권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종단, 통일교회예요. 그 이름과 더불어…. 그러나 그것이 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의 구상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역사성을 초월한 내용을 중심삼고 시작됐다는 사실을 오늘날의 세계가 몰랐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과 세계가 가는 길

그러면 통일교회가 가는 길과 세계가 가는 길이 어떻게 다르냐? 지금까지 세계가 따라오는 길은 역사시대의 변천하는 세계정세의 조류를 따라왔지마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준비된 길은 이 혼란 된 역사시대의 조류를 넘어서 새로운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초민족적, 초주의적 세계 판도를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이전 기지로서 준비했다면 그것은 출발해서부터 움직이는 내용 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흘러갈 수 있는 역사시대의 전통, 문화적 배경, 혹은 모든 국가의 어떤 주의 사상, 전통과는 근본적으로 같을 수 없습니다. 서로 배치된 입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 회는 목적의식을 잃어버린 이 세계 앞에서 반대를 받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반대의 모든 물결을 헤치고 올라왔다 이거예요. 민주세계 전체가 반대했고, 공산세계 전체가 반대했고, 종교계 전체가 반대했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오늘날 이 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사실은 역사적입니다. 세계적인 역사성을 지니고 지금까지 투쟁하고 극복해서 이 자리에 남아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제 세계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단체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세계를 구라파, 서구사회가 리드해 나왔는데, 명년에는 이것이 연방국, 연합국이 되는 것입니다. 연합국이 된다 이거예요. 하나의 국가 형태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 제가 되는 것이 독일이 문제고, 불란서가 문제고, 이태리가 문제고, 영국이 문제입니다. 이 나라들은 40년 전에는 전부 다 원수 대 원수였어요. 용서할 수 없는 원수들이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지금에 와 가지고는 구라파 연합국 체제를 만들 수 있겠느냐?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민족 문화배경이 다르고 민족성이 달라요. 독일 민족성이 다르고, 불 란서 민족성이 다르고, 이태리 민족성이 다르고, 영국 민족성이 달라요. 문화적 배경과 전통 내용이 다른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주도적 헤게모니를 쥐려면 자기 나라를 중심삼은 체제를 확립해 야 되기 때문에 그걸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자기 계열적 민족을 선출해서 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혼란과정을 거쳐서 통일적 구라파 연합국이 형성될 것이라 보게 될 때,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 공통분모를 찾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독일과 영국과 불란서와 이태리가 하나 될 수 있는 역사시대의 공통적 그 분모가 뭐냐? 서로가 뺄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국도 기독교사상, 불란서도 기독교사상, 이태리도 기독교사상, 독일도 기독교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방식은 통일돼 있어요. 생활방식이 통일돼 있는 거와 마 찬가지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소망적 기준도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문화적 기원이 하나 돼 있으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앞으로 주님이 오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그 소망적 기준 또한 하나 돼 있어요.

그러면 기독교사상을 재수습해야 할 텐데, 이러한 난시에서 기독교 복고운동을 혼란된 입장에 있는 4대권역에 연합시킬 수 있느냐? 없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신학자들이 연합운동을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구교와 신교, 이것은 역사적으로 피를 흘리는 전통을 남긴 단체입니다. 지금도 영국 같은 데는 아일랜드를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가 투쟁하고 있어요. 어떻게 기독교사상, 그 조류에 공통분모를 결속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구교 신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구라파 연합국 편에 있어서 지대한 문제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 길로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구라 파가 하나 돼 가지고 하나의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된다면 경제에 있어서 자급자족이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든가 그 외 선진국의 어떠한 보조를 받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자급자 족이 가능하게 되고, 모든 현대문명, 최고의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스스로의 갈 길을 당당히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남북미도 하나로 결속될 블록제 국가 형태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서구문명 하게 되면 구라파하고 미국 문명입니다. 미국 문명은 구라 파 문명의 연장입니다. 남미는 전부 다 라틴 민족으로 구교문화의 연장이고, 미국은 앵글로색슨 프로테스탄트 문화의 연장입니다. 구라파 문명이 연장된 투쟁적 개념, 구교 신교 개념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확대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히 남북미가 결속하여 하나의 연합적 체제를 구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뭣 갖고 할 것이냐 할 때, 여기에 공통분모가 될 수 있는 사상 적 기조가 되는 건 기독교밖에 없다 이겁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교 신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기독교 복고운동 가지고는 안됩니다. 부활운동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연합할 수 있는 준비된 초종파적인 종교단체가 있느냐? 이렇게 볼 때 통일교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 원리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구교 신교를 막론하고 완전히 하나 만들고 남을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갖고 있습니 다.

역사는 이제 반드시 블록제 연합국가 형태로 전진해 나가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아시아도 세계 조류를 따라서 거기에 편성돼 가지고 가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아 블록제를 중심삼고 결속되리라고 보는 것이 지금 말하는 태평양문명권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도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아시아는 뭐냐하면 종교 발산지, 사상적 발산지가 돼 있어요. 여기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힌두교가 있고, 회회교가 있어요.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은 없어!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문화의 기지가 있다면 한국밖에는 없어요.

이렇게 볼 때, 그럼 아시아는 어디로 갈 것이냐? 아시아를 지도할 수 있는 어떤 주의나 이념이 없어요. 그렇다고 종교 체제를 중심삼고 통합될 수 있는 기구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냐? 서구사회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남북미와 연합되게 된다면 아시아도 이것을 대처할 수 있는 정신적 일치를 갖출 수 있는 연합적 형성 체제가 돼 있느냐 할 때, 없다 이거예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사람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공산주의가 언제 망한다는 걸 말했고, 민주세계의 말로가 어떻게 된다는 걸 말했고, 기성교회가 벌써 어디로 갈지 다 아는 사람입니다. 알기 때문에 골목을 다 지켜라 하는 것입니다. 사냥꾼이 명수가 되려면 골목을 알아야 돼요. 골목을 지켜야 돼요.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면서 나온 건 내가 가야 할 정상의 골목이 바로 저기라는 걸 알기 때문이었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야 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선생님이 1972년 미국에 가서 `내 말 들어라, 이 미국아!' 한 것입니다. 이 세계를 지도하는 주체국으로 군림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코리아의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외국에서 볼 때에는 쓰레기통으로 아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쓰레기통 같은, 지나가는 검부레기 같은 것이 와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다고, 며칠만 되면 꺼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천만에! 내가 모르는 사람 같으면 그런 데 가지 않아요. 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들으면 망한다 이겁니다.

왜 한국에서 그 놀음 하지 않고 미국에 가서 그랬느냐? 한국은 아무리 해야 손바닥만큼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세계에 영향 미칠 아무런 힘이 없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선 대집회를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공식 집회를 미국 갈 때까지 한 번도 안 했다 이거예요. 왜? 한국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큰소리해야 저 벽촌 산골짝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무대에 나가서 개척을 해야 돼요. 기독교가 내 말 들었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편답하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끌고 평화의 세계로 갔을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 문선생이 광야에 쫓겨났어요. 그것을 재상륙작전 하기 위한 투쟁으로 모진 화살을 다 받아 나온 거라구요. 오늘날 통일교를 따르는 무리들은 몰라요. 지금 내가 모르는데 알 게 뭐예요. 대한민국 자신이 그러고 있는데.

일본 자체도 전부 벼르고 있고, 미국 자체도 벼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마음대로 평가하고 마음대로 비판했지만, 핍박당한 사람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는 것입니다. 소련이 레버런 문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원수라고 선전했지만, 소련은 레버런 문 아니면 살 수 없다는 자리까지 내려왔습니다. 미국 자체도 그래요. 미국이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북한과의 문제는 처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도 그래요. 이번에 북괴의 배후와 연결해 가지고 회담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무부로부터 국회로부터, 백악관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지금 카스트로를 통해 가지고 `김일성을 요리하자!'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정부가 알 게 뭐예요? 큰소리 뻥뻥 하면서 `통일교는 흘러간다!' 하는데 천만에! 통일교 레버런 문은 이 나라의 어떤 사람에게도 지지 않는 두뇌를 갖고 있고,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천만 번 망했을 것이지만, 감옥 갈 적마다 깨져 나갈 것을 다 헤치고 나와서 오늘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당당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밟고 서서 `나를 따르라!' 할 수 있는 기치를 드높이 올리고 있다는 이 사실은 관념적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이것을 모르는 통일교 귀신들이 많아. 도깨비 같은 것들…!

그러니 기독교를 소화하고 이룰 수 있는 세계 사조가 우리 목전에 다가와 아시아 태평양시대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 기독교가 연합적 체제로서 구라파와 남북미를 통일해 가지고, 지금 아시아 세계를 급습해 들어오는 이 세계 사조를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여러분들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팻말 벌써 다 넘어가게 됐으니 큰소리 말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놀음으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 통일을 내걸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기독교가 배부르면 내가 핍박 안 받아요. 나 그거 아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에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 아니라 재림주 할아버지라도 기독교가 반대는 무슨 반대예요? 우리는 기독교 아니다 이거예요.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대번에 전부 처치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은 눈 가리고 아웅 할 수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팻말을 꽂고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뭐 기독교를 통일하겠다구?' 하면서 얼마나 미친 녀석 취급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미 구교 신학교, 신교 신학교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리를,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교리로서 추모하는 학자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판도를 제시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목을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목을 지켜 가지고 세계를 다시 새로운 세계로 끌고 갈 수 있는 선도자적 책임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 따르는 통일교회 귀신 같은 이것들….

똥개 새끼들 같은 것들, 수만 명을 한 곳에 처넣더라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무지하고 미련한 녀석들은 망해야 돼! 나 무지한 사람 아닙니다. 미련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됐지요? 됐나, 안됐나? 됐어요, 안됐어요? 「됐습니다!」 안되면 내가 만들었습니다.

금후에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것이냐

자, 이러한 세계사적 조류에 있어서 금후에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대치할 것이 아니라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가 정신적 온상이 돼 있고, 모든 종교의 발상지로서 기조를 자랑한다면, 통합적인 정신 기백을 만들어서 찾아오는 모든 종교와 기독교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녔다고 자랑할 수 있어야 아시아의 모든 종교들이 발상한 발상지로서의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불교가 할 수 있어요? 유교가 할 수 있어요? 회회교가 할 수 있어요? 힌두교가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기독교란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서 통일을 구상할 수 있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

지금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있는데, 그거 어리석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암만 해보라구요. 통일교회 교리 백분의 1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유치원생들보다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상대가 안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두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진리는 선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금광이, 금맥이 자기 선전해요? 다이아몬드광이 자기를 선전해? 내가 선전하고 다녔으면 벌써 세계적이 됐을 것입니다. 백 퍼센트 만들었다면 80퍼센트도 안 한 것입니다. 20퍼센트 이상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통일교인들,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뭐야? 이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왜 입을 닫고 있어?' 참을 선전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냄새가 있는 거예요, 냄새. 그렇지 않아요? 조그마한 감나무, 가을이 되면 이것이 익어 가지고 터지게 되면 냄새가 나는 겁니다. 아, 참외 하나도 냄새가 나는 건데 뭐.

오늘날 통일교회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자꾸 통일교회의 가슴을 파고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학자세계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는지 대한민국의 이 어리석은 사람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도적 입장에 선다 하지만 내가 헤엄쳐서 가는 길목을 넘어설 수 있느냐 말이에요. 따라오는 거 같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기관에서 온 사람 있으면 보고 똑똑히 해! 앞으로 기독교문화의 연합적 체제를 중심삼고 구라파와 남북미가 새로운 발족과 더불어 부활적 기독교 통일이상을 들고 나오게 될 때는, 아시아는 완전히 서구사회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서구사회 이전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가치 있는 보화를 가진 이 민족이 새로운 역사 문화 창건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그 면모를 드러내지 못한 수치감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민족과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족을 저주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저주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가요. 후대에 세계민족 앞에 얼굴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회회교에 이어 유대교 지도자도 교육해 달라고 자청

내가 유대인들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 세 사람을 대표해서 너희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통일교회의 발전이 순식간에 세계를 커버한다 이거야. 수천 년 역사를 거쳐온 너희 유대교는 몇 천 년을 나왔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거야. 통일교회의 발전과 비교할 수 없어. 그러니까 내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나라와 위정자들을 중심삼고 통고해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기 전에 반대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유대인이 앞으로 통일교도한테 피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연합해야 돼요. 그 사람들도 알더라구요. 벌써 그 사람들도 알아요. 세계 첨단에서 각축전을 하는 그 와중에서 살아 나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 삼각지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회회교권의 교육을…. 그랜드 머프티라고, 시리아에 있어서 교황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의 총 회회교 수령이지요. 영수지요. 그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는 대표 되는 제자들 40명을 데려다가 40일 동안 교육을 받게 해서 끝마쳤어요. 그거 생각을 해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기독교의 한 분파로서 유대교와 기독교의 연장인데도 불구하고 우리한테 교육을 맡긴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하고 유대교는 피를 흘리면서도 이를 가는 판인데, 어떻게 돼서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에 가서 종주 되는 책임자, 그 나라의 총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는 최고의 수령들을 데려다가 40일 동안 교육을 받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이런 걸 모르는 기성교회라구요. 이러다 보니 큰일났거든. 아랍권이 전부 다, 시리아가 교육 끝났지, 이집트가 40일 끝났지, 그 다음에 예멘이 끝났지, 이제 이란으로부터 점점점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하게 되면 거기는 회회교 본거지인데 말이에요, 이 바람이 아랍권을 전부 다 커버하고 남을 수 있는 것이 눈앞에 왔다 이거예요. 이거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아랍권을 다 교육하게 되면 일시에 멸망할 것이 유대 나라다 하고 생각한 거지요.

그러니까 사람을 보내 왔더라구요. 유명해요. 이름있는 사람입니다. 이름은 내 안 알려 줘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유대 나라에서 3인자 취급 하는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뭐야?' 그랬더니 `회회교권을 잡아다가 교육하면서 왜 유대 나라를 빼 놓소?' 그러더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거 어떻게 하라는 거요?' 하고 물었더니 `아랍권 내에 있어서 유대 나라가 역사적인 입장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자리를 갖고 있으니 만큼, 내가 주선하겠으니 아랍권을 교육하던 거와 같은 통일교회 40일교육을 우리 나라 사제들에게도 시켜 주시오. 우리도 그럴 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 싶은데 어떻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와 가지고 그런 전화를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세력 기반이 대단하거든요. 내가 한번 불같은 명령으로 지시하게 되면 한국 대사를 쫓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 하는가 알아보라구요. 나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겨울에 우리 아이 에스 시(ISC;국제안보회의)를 중심삼고 소련의 군사 전문가, 최고급 관리들을 초청해 오니까, 미국 국방부의 장성을 비롯해서 레이건 행정부의 국방장관으로부터 주역 하던 사람들, 옛날에는 날개 돋쳐 가지고 코웃음을 치던 패들이 이제 와서는 `어이구! 우리도 가담시켜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자기 판도와 같이 해 가지고 전부 춤추는 걸 볼 때 `세상은 참 고해 같구나!' 하고 느끼게 돼요. 어제는 싫다고 하더니 오늘은 자기가 이익 되니까 혀를 내밀어요. 내가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세계의 모든 종단장들, 군사 전략가, 정치 전략가 중에 내가 거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 에스 시 세계에…. 전부 다 계획 끝난 것입니다. 이걸 한국 정부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일본 정부는 알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걸. 이 촌사람들만 모르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섭섭하다면 섭섭하라구요. 섭섭하면 나하고 만나자 이거예요. 얘기해 보자구. 너희들 뭘 하는 것들이야? 통일교는 꺼지질 않아. 꺼졌으면 벌써…. 내가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게? 6년 가까운 세월을 감옥살이 한 사람이라구. 그런데 한 3년도 안돼 가지고 전부 종족적 메시아…. 3년이 뭐야? 나 같으면 3개월에 다 끝나는 거지요.

일하라고 떡 했더니 뭐 이러고 저러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한번 피를 보게 되면 세계 3분의 1을 제거할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란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안 보려고 이를 악물고 나가는 것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눈을! 콧대를 보라구! 누구 말 듣게 돼 있나.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은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붙인 것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걸 알 수 있는 골목에서 그 골목을 지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문화가 세계를 수습해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들고 넘어와 가지고 역사 전 시대, 통일교 역사 전 시대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기성교가 반대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간판을 붙인 것입니다. 내가 기독교라는 그 간판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신교 국가인 미국이 나를 협조했다면, 40세 때에 이미 세계를 통일해 버렸다고 생각해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머저리 새끼들 때문에…. 한푼 가치도 없는 것들이 대가리를 디밀고 통일교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오늘날 세계적 이 흐름 가운데 빠져 죽느냐, 건너가느냐 하는 생사문제가 달렸다구.

이번에 독일 통일되는 바람에 동독에 있던 북한 대사관이 전부 철수했어요. 북한 대사관 자리를 내가 지금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지금 부수상급에서부터 한다 하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드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알지요.

레버런 문이 13년 전부터 북괴 김일성에게 뒷문으로 출입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고는 나가자빠지는 거지요. 세상에 이럴 수 있어요? 그게 공론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 을 역사 전 시대부터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련이 어떤 나라라고 소련을 중심삼고 1년 동안 에 수뇌부까지 전부 잡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이번에 우리 세계평화연합 대회에 57명 이 올 것인데 쿠데타 때문에 다 못 온 것입니다. 비자를 전부 다 발부했었습니다. 오게 돼 있었다구요. 그런데 회의 참석을 15명밖에 못했습니다. 그렇지요? 57명이 오기로 했는데, 32명은 쿠데타 때문에 못 왔습니다. 32명이 어떤 국가 비상대책을 수습하기 위한 고르바초프 주변의 주요 인물들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잠자는 민족은 밤에 자든 낮에 자든 망해요. 민족을 깨우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 뭘 했어요?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세계는 선생님 말한 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독일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거기의 클럽 멤버들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3당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발굴했습니다. 내가 흘러갈 놀음은 안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실패한 북한의 경제 정책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중간에 서 가지고 전부 수습하기 위해서 상공장관으로부터 전부 다 만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놀래 자빠지는 거지요. 레버런 문이 독일에 이런 기반이 있는 줄은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독일 공장 기지, 이것은 조국의 최고 과학 기술의 정수입니다. 조국입니다. 우리 조국이야!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조국이라구요. 김일성이 너 못했지? 조국의 가슴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옳지! 그렇지. 조국이지! 조국이지!'

내가 틀림없이 과학기술을 전부 다 북한에 이전해 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서구사회에 긴급 긴축작전을 지시해서 이것을 전부 다 아 시아권 내에 새로운 문화창조 세계로서 돌려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모택동 동상 철거하게 하고 세워 준 연변공과대학

여러분 그렇다구요. 만주에 있어서 말이에요, 중국의 연변에 공과대학 만든 것이 그게 몇 년도예요? 몇 년 됐나, 지금? 곽정환! 「5년 됐습니다.」 5년 됐나? 그거 지어 줘 봤자 공산국가는 전체주의이니 전부 다 국가재산 되는 거 알면서도 그 놀음 한 거예요. 그때 제일 기분 좋은 것이 뭐냐면 말이에요, 그 공과대학 세울 때 그 자리에 모택동이 동상이 세워져 있었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 학교 세우기를 원하거든 모택동 동상 자리가 제일 좋으니 모택동 동상을 철수해라. 그러면 내가 돈 대 주겠다' 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중국에서 모택동 동상을 철수시킨 사람이 나입니다. 처음이라구요.

이번에 소련 가서 `레닌 동상 저거 내려 치워라!' 하고 말한 나입니다. 공산당원 앞에서 그랬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는지 이론적으로 듣고 싶으면 내가 설명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거 내리면 전부 쿠데타 나는 것입니다. 8월달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8월달까지.

하늘의 이런 모든 섭리의 프로그램이 사랑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월달에 하나님이 영원히 축복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축복을 영원히 연결 못했습니다. 3대 축복 있잖아요? 이걸 재차 이어받아서 연결해야 할 것을 지상의 아담이 깨쳐 버렸으니, 아담 승리 패권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고 환고향한 레버런 문은 이 일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 선포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 전환시기에 말뚝을, 축을 박는 것으로 민족과 세계가 붙들고 돌아갈 수 있는 팻말이 박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9월 1일을 중심삼고…. 7월 초하룻날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등록했지요? 등록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등록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등록했으면 출동 명령을 따라야지, 안 따르면 무슨 의의가 있어? 자기 손으로 등록하지 않았어요? 등록 안 했으면 안 가도 괜찮아. 선생님은 조건 걸리면 안 한다구요. 악마에 대한 조건 투쟁노정에 있어서 역사적 판도를 전부 다 통과한 승자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조건 걸리면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 갔어요, 안 갔어요? 갔어 안 갔어, 이놈의 자식들아? 「갔습니다!」 목사가 단에 서서 전국에 있는 목사 짜박지들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것 봤어요? 여러분들 시집 장가 누가 다 보냈어? 나를 통하지 않고 시집 장가간 사람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봐. 손 들어 봐!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 한 마리도 없군. 짝하고 좋아하며 살고, 자식들 낳고 사는데,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괜히 그러는 것이 아니야. 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그게 싫으면 배때기를 째고, 전부 다 각을 떠 버려야 돼요.

나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나한테 이제 이 이상의 성공도 필요 없습니다. 나는 이제 죽더라도 내 갈 데 다 간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산을 못 넘고 있으니 이를 재편성하여 전부 다 원수들의 칼에 모가지가 탕두될 것을 막아 주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세계의 조류의 골목을 지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지도층이 레버런 문을 엄숙히 존경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못난이들이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대통령이 돼 있는데 옛날 젖먹이 시절 똥 싸고 오줌 싸면서 무릎에서 수염 뜯고 상투 잡아당기고 놀던 그런 입장에서 아버지를 알고 있다구요.

세계사적인 조류를 헤엄쳐 건너가기 위한 구명선을 안겨 주려는 놀음인데 불구하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만 못해서 이러고 있는 줄 알아? 지금까지 세계의 환난 풍조 가운데서 40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 나온 놀라운 사실을 찬양해야지. 너희들 같으면 그 40년을 1년이나 살아 남을 것 같애? 지금도 여러모로 문제가 다 있지만, 나 그런 건 문제로 여기지도 않아요. 벌써 어디로 갈는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발벗고 뛰어야 할 때는 발벗을 줄 알아야 돼요.

헤엄치고 가는데 옷 입고 헤엄치겠다는 그런 어리석은 멍청이들을 놓고 건너갈 것을 알기 때문에 다 갖추어 가지고 대비하고, 지금까지 새로운 시대를 환영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무서운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은 알겠나, 모르겠나? 「아십니다!」 대한민국은 아나, 모르나? 미국이 아나, 모르나? 소련이 아나, 모르나? 중공이 아나, 모르나? 다 몰라!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모릅니다. 레버런 문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이런 말 하더라도 말이에요, 워싱턴 복판에 가 가지고 내가 그렇게 큰소리하더라도 `저 양반 하는 말은 넘겨 들으면 안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요즘도 그렇잖아요? 워싱턴 가에 있어서 우리 식구들 만나 가지고는 `선생님 지금 뭐라고 그러오?' 하고 묻는 것입니다. 궁금하거든.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해 궁금해요? 새벽부터 따귀를 올리고, 발길로 삼각지대를 차는데 분하지 않아? 남자들 말이야. 여자들이야 채여도 어디 아플 게 있나? 정신차리라구!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이 아시아의 하나의 이념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아 사람으로서 서구사회에서 얼마나 핍박받은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지지 않게 출발한 그 행로가 지구 패자의 설움으로서 낙인을 찍고 꺼져 버릴 수 없습니다. 내가 돌아올 때 승자의 낙인을 찍고 돌아오는 사람입니다.

돌아온 뒤에 어떻게 될 것이냐? 앞으로 서구사회의 통합기구가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아시아를 전부 제압하려고 할 때에, 기독교문명의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어둠 세계에서의 등대와 같이 빛을 발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아시아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이러는 것입니다. 한국이 기독교에 관계돼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서구사회의 초점이 되어서 미국이 한국을 놔 버릴래야 놔 버릴 수 없게끔 지금까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것이 한국이 정치를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한 줄을 알아야 돼요.

망할 수 있는 때가 얼마나 많았어요? 그때마다 내가 와 가지고 나라의 어려움을 다 붙들어 안고 씨름했습니다. 공산당 때려잡는 것을 이 나라 누가 한 줄 알아요? 그거 누군 줄 알아요? 무슨 대학 사건인가? 「동의대학교입니다.」 동의대 사건, 그거 누가 주도한 줄 알아요? 대통령은 나가자빠지지, 내무장관은 도망가려고 하지…. 서러운 비화가 가슴에 사무쳐 죽은 사람이 많아요. 아는 내가 발을 뺄 수 없습니다. 칼을 들고 제물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바치는 놀음을 했습니다. 피를 무릅쓰고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게 다 이웃 동네 영감인 줄 알았더니, 지나가는 행차 후에 나발꾼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암행어사에 팻말을 갖고 나타난 줄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다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 지시한 것을 미국에 가서도 똑같이 지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똑같은 지시를 못했지만, 이번에는 똑같은 지시를 했습니다. 일본에도 똑같은 지시를 했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 교인들 가운데 한국 말 배우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식구 취급 안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한국어를 배우는 붐이 일어났어요, 전부 다. 누가 그거 할 거예요? 여기 위정자들이 할 거예요? 정치 배경, 어떠한 지식적 실력 가지고 그거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외에 누구도 언어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의 4대 조건 가운데 언어 통일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거 가망성이 있나 없나,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가망성 있어요? 지금 그 일이 돼 가고 있나, 안 돼 가고 있나? 「돼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에 올 수도 없고, 통일교인이 못 돼요. 그때가 되면 1세는 전부 다 한국어….

이러면 좋겠어요? 여자 없으면 괜찮지만, 남자 없으면 안돼요. 세상에 지금까지 배달민족, 백의민족을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에요. 한국을 누가 알아줬어요? 지금 20세기의 말단에 있어서 세계 사조의 흐름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 21세기 문화권을 창건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 내용 전체에 대한 준비가 이미 다 끝났습니다. 이제 이 민족이 배밀이하며 통곡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가 안 그런가.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 배경

자, 선생님이 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거 알아야 돼요. 내가 이것 설명을 못했다구요. 이런 문화 흐름의 세계 사조가 아시아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의 여기에 종교들이…. 큰 종단들이 여기에 다 있다구요. 불교 유교 다 큰 종단입니다. 인도교 회회교 다 큰 종단입니다. 이것들이 싸우게 되면 평화기지로서는 완전히 흘러가 버리고 말이에요. 이걸 누가 염려하느냐 이 거예요. 아시아에서 붙어서 잘살아 가겠다는, 아시아 땅을 중심삼고 자기가 편성해서 잘해먹겠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아시아가 죽고 사는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종교연합 편성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13년의 세월을 막대한 투자와 더불어 천대를 받았습니다. 손가락질 안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길래 통일교회 제일 싫어하는데 찾아 다니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숙연해져 가지고 `문총재가 하는 일들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니 그분이 하는 일이야말로 종교세계의 자기 종주가 원하고 하나 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연합이 생긴 것입니다.

기성교회 날라리 패들을 문총재가 돈 주고 사다가 저희 판 해먹는다 하는데, 천만에! 그 사람들도 종단장으로서 자기 종단을 중심삼고, 세계종교를 통일하고 지도하겠다는, 그런 독재자 이상의 강한 주체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누구 말을 들어요? 자기들이 몇 번 걷어채여 가지고 넘어지고 쓰러지고 하면서 자기가 부족한 걸 알기 때문에, 자기 체면을 불구하고 도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다 그렇게 되어서 모여 가지고 이런 놀음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이 잘했나, 못했나, 아시아를 위해서? 「잘하셨습니다!」 그 주체적 역할을 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기독교 이름을 가진 통일교가 했다는 사실, 이것이 앞으로 서구사회의 모든 연합적 전통의 기준을 기독교문화권 배경을 엮어 가지고 아시아로 흘러 들어오게 될 때에 이것을 맞아서…. 야구장에서 피처가 공을 던지면 캐처 가 멋지게 받아 가지고 자기 편에 유리할 수 있게끔 공을 던지듯이, 배구 공 토스하듯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회회교 책임자가 오더라도 나한테 먼저 인사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인사 받겠다고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이번에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 회장 된 사람이 왔는데, 그 사람이 2년 전에는 우리를 공격하면서 `통일교회는 꿈에도 대해서는 안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안 그렇더라 이거예요. 희랍정교, 로만 카톨릭, 동로마 서로마가 투쟁해 가지고 천 년 가까운 과거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918갈래로 갈라져서 지금 원수가 돼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연합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하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이렇게 조정해 가지고 역사적 분쟁을 일으켜 인류 앞에 저끄린 죄상이 큰 것을 아는 그 책임자들은 레버런 문한테 감사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이 희 랍정교의 총수입니다. 나한테 선물까지 보내 왔다구요. 곽정환! 그랬지? 「예.」 두 번인가, 한 번인가?

요즘에는 그런 선물 어디 가든지 수두룩하다구요. 수상 선물, 무슨 종단장 선물 해 가지고 수두룩하게 보내 오더라구요. 그거 못나서 보내 와, 잘나서 보내 와? 얘기해 보라구요. 못나서 보내 와, 잘나서 보내 와? 「잘나서입니다!」 그들은 `영광 받으시옵소서! 승리 찬양하나이다!' 하는데, 통일교의 너희들은 선생님 앞에 예물 보내 봤어? 도적놈의 새끼들! 체면을 알아야 돼, 체면을! 너 희들이 세상에 제일 무식쟁이들 아니야? 내가 보기에 여기 자기 밥벌이 할 사람 없어. 세상이 얼마나 냉혹한지 알아? 난 냉혹한 일선에서 투쟁해 가지고 이 기반 닦은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돈 번 새끼들은 전부 기생충이라는 것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똑똑히 얘기해 두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벗겨서 전부 다 새 새끼를 먹여 주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깨끗이 처리할 것입니다. 자식이건 여편네건…. 내가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 지금까지 반대하는데, 이유는 간단한 거 예요. `당신을 이 세상 남자 가운데 제일로 알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반대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익 될 게 뭐예요? 나는 이렇게 해 갈 사람입니다. 자기 신랑 돼 달라고 하면 안돼요.

공인이 가르쳐야 할 정의의 도리

내가 대한민국에서도 이제부터 그럴 거라구요. `아, 문총재 필요하니 대한민국에 제발 계셔 주시오!' 하게 되면 `나 대한민국 사람 아니다.' 이럴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으로부터 지금까지 핍박받고 반대받고…. 지금도 그렇잖아요? 밥 먹듯이 반대하잖아요. 외면적으로 전부 지지하면서도 내면적으로는 전부 틀고 있는 거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봄날이 아직까지 안되고 여름날이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산꼭대기에 눈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내가 힘쓰지 않아도 봄이 찾아오고 여름이 찾아올 때에는 자동적으로 꺼져 가지고 마지막 흘러가는 물이 되어 바다의 물결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의 고기 새끼들은 눈 녹은 그 찬 물결을 도망해서 피해 가는 걸 모릅니다. 세계 인류의 조수는 그 물결을 싫어하고, 거기에 살겠다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 무리예요. 민족 앞에 그런 무리를 남기지 않겠다고 내가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 사람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나 하는 문제, 왜 하늘이 주체성을 아무 힘도 없는 대한민국 백성에게 주었느냐 이거예요. 외부로부터 9백여 번, 1천 번에 가까운 침략을 받은 역사적인 흠을 남기고 전부 다 상처를 입은 이 민족을 택한 것은 하나님이 그와 같은 핍박을 받고 상처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같은 동역자로서 택해 세운 이 뜻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지탱해 왔고, 그 가운데 망할 수밖에 없는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살아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사람들을 기합 주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학자들을 기합 주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세계 수상들 잡아다가 욕하는 나 아니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너희들은 보지 못해서 모르지. 너희 같은 녀석들 욕하는 건 보통이지 뭐. 사람 대접 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돼 있어. 알겠어, 이 녀석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똑똑히 하라구요. 민족을 저주하기 이전에 통일교 자체부터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인이 가야 할 길이요, 공인이 가르쳐야 할 정의의 도리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교육해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에 뭘 만들었나?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 믿지 마. 이거 교육해야 돼요. 세계의 정치하는 사람들 전부 다 사기꾼들입니다. 내가 압니다. 그런데 참 이상해요. 그 사람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 부시만 해도 그렇지요. 이번 소련 쿠데타에 대해서도 갈피를 못 잡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주도했습니다. `야! 부시 행정부를 밀어라!' 그 배후를 누가 코치했게? 걸프 전쟁(이란·이라크간 전쟁)에 있어서도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붙으면 큰일난다! 종교전쟁이 벌어져! 미국이 망해!' 그걸 강력히 제창한 사람이 누구예요? 부시 행정부 이전에 나예요, 나! 그런 것을 여기 한국은 모릅니다. 전부 다 어디서 구름이 되어 비가 오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비는 오는데, 어디서 오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과 시리아가 반기를 들도록 배후 조정을 한 것이 누구예요? 나야!

이것을 부시 대통령과 그 안보 책임자하고 국방 책임자, 이런 모든 책임자하고 그 다음에 비서실장을 만나 가지고…. 그 와중에 고르바초프와 전화를 30분 했다는 것이 뭐냐 하면, 그 내용이…. 시 아이 에이(CIA)에서 나한테 문의를 해 왔더라구요. '걸프 전쟁의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강자를 약하게 해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강자 편에 있는 가까운 사람을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이라크를 녹이기 위해서는 김일성이를 동원하고, 카스트로를 동원하고, 카다피를 동원해서 소련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압력 넣으면 끝납니다. 그걸 내가 시 아이 에이에 얘기했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물어 보길래 그런 답변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 망한다!' 하고. 그런데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이 전화한 내용이 시 아이 에이가 내게 문의해 답변한 것과 똑같은 내용입니다. 이거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1분 동안 말을 못했다는 거예요.

보희! 그거 사실이야? 「예.」 거짓말 아니야? 「아닙니다.」 (웃음) 나 이러다가 거짓말 했다고 야단하면 또 곤란하다구. 자료 다 갖고 있지? 「예.」 이래 가지고 1분 동안 말을 못하고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 배후까지 조종한다는 걸 처음 알았다!' 한 거지요. 이래 가지고 요즘엔 미국의 풍토가 달라졌어요, 고위층에. 내가 한국에 있으면 그저 초청이 와 가지고…. 이제는 대한민국이 곤란하게 됐습니다. 미국 대사관 이놈의 자식들 말이야,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 통해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것 내가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다구요.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 사상에 대해 알고 있다

지금까지 한국의 정부 고위층에서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한 자료를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다 갖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의 누가 뭐라고 그랬는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악한 세상에 악한 무리를 일으켜 가지고 피해를 입히고 싶지 않아요. 내가 말만 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 사람들에게 맡겨서 일했지만, 이제는 내가 장악해서 컨트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대 혁명을 해서 뒤집어 가지고 정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통일교의 모든 언론기관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역사적 사건을 대표한 시대적 혹은 세계사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이런 사건들을 이걸 전부 다 취재해서 발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거 전부 다 취재해서 발표하지 않는 신문사는 내가 다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여기 한대사 왔나? 한대사 안 왔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해체해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의 [세계일보]는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돼요. [동아일보] 따라가지 말고 [조선일보]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성 신문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그거 다 장사꾼들입니다. 나 장사꾼 아닙니다. 교육자입니다. 언론 교육자입니다. 세계언론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교육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선언한 것입니다.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은, 평화의 세계 방향은 하나입니다. 이것은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내에 있어서 기독교 재부흥이 아닙니다. 재부활 운동을 할 것입니다. 부활을 어떻게 하느냐면 구교도 부활시키고, 신교도 부활시켜서 주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교인 연합 형성을 중심삼고…. 세계의 언론인 영향권을 위하여 신문기자 모집을 통고하고 있는 것 아니라구요. 자기 이익을 찾아다니는 언론인은 내 앞에 있을 수 없습니다. 이거 [세계일보]에 전부 다 통고하라구요. 지금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우리 신문을 읽는 대표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신문이고 일일보고를 받을 것입니다. 뜻 앞에 일치 못 되는 것들 있으면 이를 보고 받아 가지고 즉각 처리하려고 그래요.

이제 내 눈에는 남북통일밖에 없다구요. 다 끝났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왔다구요. 금후의 방향 제시를 나한테 맡겨 가지고, 세계를 맡겨 봐라 이거예요. 3년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나한테 맡겨 봐라, 죽나 사나! 나 대담하다구요. 그거 내용 없이 그러는 거 아닙니다. 틀림없어! 소련의 공산당 골수박이들을 4박 5일 만에…. 4박 5일 만에 70년 기반 닦은 모든 것이 순식간에 다 녹아난 것입니다.

세계에서는 알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이 어떻다는 걸. 이미 세계 학계에선, 체제를 갖춘 그 판국에선 이미 전부 다 케이오(KO) 승입니다. 케이오승인가, 뭐인가? 챔피언이잖아, 챔피언.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도 그러려면 그런 선생님 대해서 그것을 존중시해야 된다구.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김박사를 불러서 독일 정부에 건의하라고 한 것이, 발리 독일 정부가 동독을 도와 주는 손을 떼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걸 정부가 손대기 시작하면 동독을 잘라서 전부 다 공산권…. 이렇게 된다면 독일이 2차대전에서 침범한 폴란드로부터 헝가리 등등 주변국가 전부 다 후원할 수 있는 길이 물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동독만 도와 주느냐 이거예요. 이거 누구도 책임 안 져요. 소련도 책임지고 있지요. 이걸 뒷받침할 수 있는 독일 자체가 전체, 소련 위성국가로부터 전부 연결해 가지고 구라파까지 연결할 수 있는 경제적 자원이 있느냐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빨리 바꿔치기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민간단체 차원에서 서독 국민들 두 가정이 동독의 한 가정을 흡수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느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종교의 힘을 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루는 일은 하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내가 선두적 입장에서 현재 오늘 내일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 가지고 정부의 북방정책을 넘어서 한국 정부가 하는 그 이상을 넘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공으로부터 소련의 수뇌부까지 엮어 오고, 세계의 모든 민주세계 일본까지도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쉬운 일이에요? 중공을 손댄 것이 34년이고, 소련을 손댄 것이 22년입니다. 위성국가에 손댄 것이 15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 소련에 레버런 문의 지하교회가 있었다는 걸 알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놀라 자빠져 가지고 비상소집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자체 비판하는 것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 내에 레버런 문 조직이 있었다 그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중공에서는 지하 인쇄소를 만들어 가지고 신문까지 발간했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에미 새끼 끼고 앉아 가지고 잘살겠다고 통일교인이 됐어? 액땜을 때워 가지고 제물 되기 위해서 다 출발했지. 정신차리라구.

자, 이번에 내가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 등록시켜 가지고 전부 다 감행했지요? 여러분들이 조건 걸어 가지고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하래? 했으면 약속한 대로 가라구요. 못 가는 녀석은 들이 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원하는 그런 가정이라면 그놈의 가정은 책임자로부터 규탄 받아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마음대로 못해요. 대한민국이 했댔자 앞으로 몇 년도 못 가요. 대한민국이 창피당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가 웃습니다. 세계가 웃는다구요.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들,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꼭대기에 찾아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설득하고 공작하고 싶지 않아요. 내가 뭐가 못났기에,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래요?

여기 최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도 나하고 약속이 돼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졸개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약속인지는 여러분 모릅니다. 나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조건을 가지고 투쟁한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무슨 말을 하고도 피해 갈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일본의 수상을 선출하는 것도 배후에 내가 가담해 가지고 조정했다구요. 그런 거 믿어져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문의해 와 가지고…. 이런 얘기 들으면, 정보처에서는 다 웃을 거라구요. `으흐흐! 우리들도 모르는 일인데 저놈의 늙은이 거짓말 한다!' 하고 말이에요. 너희들이 반내미지, 나는 똑바른 사람이라구.

세계 최고의 정보를 내가 먼저 받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에서 시 아이 에이 국장이나 에프 비 아이 국장이 임명되는 것을 2주일 전에 내가 알았습니다. 비서실 정신차려라 그거예요. 그거 어떻게 다 아느냐 이거지요. 두고 보라구요. 그거 우리가 다 알고 있으니까 관계가 있지요. 그러니 우리 말 잘 들어라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긴급 회의를 하는데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다 다른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세계에 환영할 수 있는 요인들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몇이나 돼? 낙엽밖에 안될 것이 가지 노릇 하고, 둥치 놀음 하겠다구?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알아야 돼!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세상이 어떻게 보고 있다는 사실, 선생님을 어떻게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평화로 가는 하나의 방향이 있어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나라들이 못해요. 여당 야당이 못해요. 그들은 홍길동이와 같이 밤낮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계의 평화통일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가 있겠어요? 없어! 그래서 오랜 역사성을 지녀 가지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판도를 가진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교리가 정한 그 기준 앞에는 생명을 걸고 천년사까지도 싸워 나가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단체를 규합해 가지고 평화의 노선 위에 방향성의 일치를 갖춘다는 것은 평화세계를 단축시키는 데 있어서 시급한 역사적 요구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명예를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이 놀음 하기 위해서 14년 걸렸어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종단들끼리 싸우는, 교파 싸움하는 곳에 내가 돈을 주면서 화해운동을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빼놓았어요. 지금까지 초교파운동을 많이 해 나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해서 이룬 것이지, 무슨 도깨비 춤추는 것같이 하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도깨비 씨름하듯이 한 게 아니라구요. 계획적으로 한 것입니다.

세계의 누구도 못하는 어려운 일을 수습하고 있다

또 여기에 【세계경전】을 편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출판하는 데 7년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입니다. 여기 곽정환이 그 얘기할 때 눈이 빨개지더라구요. 내가 지 금까지 한 것 전부 다…. 지금도 그렇지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느냐면 말이에요, 아랍권의 모든 종주들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들 전부 통일교에 잡아다가 재축복해 주자 이 거예요. 그거 가능한 일이에요? 로마 교황 잡아다가 장가 보내자 그 말이라구요. (웃음) 가능한 일이에요, 가능치 않은 일이에요? 「가능합니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가능한 한계 에 세워서 행동 전진 나팔을 불고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그래? 「예.」

이젠 발표해도 부끄럽지 않겠지? 내가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해도 괜찮겠느냐 말이야. 「예.」 그래,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럴 때는 세계적 종교인들 언론인들 전부 부르고 세계언 론 편성해 가지고 나팔 불고 북 치면서 행군대열도 당당케, 보무도 당당하게 전진적인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세계의 누구도 못하는 어려운 일을 내가 다 수습하지 않았어요? 공산당 저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내가 만든 것입니다. 물어 보라구요. 미국 조야에 가 물 어 보라구요. 종교 싸움을 막기 위한 연합 운동도 내가 만든 거지요? 아프리카 지역의 제3세계가 원자재 발상지역으로서 주목되자 중공과 소련과 미국이 각축전을 벌이면서 2차대전 직후에 이 판도를 전부 다 자기들 수중에 집어 넣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다가 모두 다 쫓겨났지만, 그 기지를 내가 지금 들어가 가 가지고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연합국이 필요하고 그런 것입니다. 카우사(CAUSA) 운동이 필요하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선교사는 아프리카라든가 남미 같은 제3세계 국가에서 서로 손을 벌리면서 얼마든지 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왜? 그야말로 그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들과 먹고 자면서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놈의 서구사회의 백인 녀석들은 말이에요, 농사 짓는 법도 안 가르쳐 줬습니다.

아프리카 중부의 자이레 같은 나라에는 농과대학을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문사장, 자이레에서 왔나? 1백 명 오기로 했는데, 30명 왔나? 「곧 옵니다. 배 때문에 좀 늦는답니 다.」 그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전세계의 이런 저개발 국가에 있어서 기술 평준화를 중심삼고 통일산업 기지를 완전히 이동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걸 해야 돼요. 앞으로 이 민족이 어떻게 살아나느냐 이거예요.

현재 국가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고임금 문제 아니예요? 고임금에 녹아나지 않았어요? 지금 뭐 무역 적자가 백억이 났다는 거 사실이에요? 「예.」 백억이 천억이 되는 것입니다. 당 도 다 없어지고 그러는데.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이고 뭐고, 내가 산업부흥을 중요시 않는 단계에 왔어요, 국내에서는. 팔아먹을 때가 왔다 이거예요. 팔아먹을 때, 처치곤란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무 슨 뭐 통일교 부도난다 부도난다 그러는데, 부도 났으면 좋겠어요, 나는. 그 돈 가지고 살면 제3국에 10개 국, 20개 국에 통일산업 기지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한국에서 레버런 문 잃어버리면 꼴 좋겠구만. 내가 그걸 알지요. 그러나 책임지기 시작했으니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내가 고되고 어려운 뱃일을 해서라도 이걸 끌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평하면서 뭐 어떻게 어떻고….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구! 문제 아닙니다.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 회사에 관심 없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회사를 만들었느냐? 종교가 반대하면서 어떠한 공장 기지를 통해서 뜻을 이루기 위한 방법입니다.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정치세계로부터, 경제세계, 문화세계까지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어느 한 분야라도 내 가지로 삼아서 두드려 패 가지고 죽기 전에 뜻을 내려주고 가야 할 책임을 지녔기 때문에 발벗고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스승을 몰라 보면서 네 여편네 새끼들은 귀해? 선생님의 여편네 아들딸은 귀하지 않고? 선생님의 부모는 귀하지 않고? 내가 원리 말씀을 부모와 형제, 사랑하는 형님한테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왜? 가인 앞에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고 나서 고향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앞에 대성통곡해야 돼요. 부모님 기대를 모르고 불효자식으 로서, 원수의 새끼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세상을 돌아다니며 상처를 입고 역사에 분을 품고 돌아온 아들이 효자라고 말 못하는 입장에서, 부모의 조건에 대성통곡할 수 있는 그날을 찾 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앞길을 아는 자식들이 고향 돌아가는 게 싫어요?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은 서독에 와 있는 동독 사람들을 서독에서 모은 돈을 가지고 자기 친척처럼 여기고 살릴 수 있게끔 고향을 사랑하는 운동을 해야 했어요. 그랬더라면 오늘날 정부가 후원하지 않더라도 종족을 끌고 나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같이하니 열심히 나가라

오늘날 통일교 문총재가 하는 일을 듣고 기성교인들은 전부 다 `아이고, 통일교 망해라!' 했지만, 천만에! 통일교는 망하지 않아요. 무서운 활동입니다. 이것은 광야 40년 세계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왜 4백 년 동안 하나님이 고생시켰느냐 하는 것과 같아요. 그것은 애급에 대한 습관성을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애급에서 잘먹고 잘입 으면서 지내던 모든 일들, 고기를 먹고 편안하게 술 마시고 즐겁게 춤추고 별의별 것을 바라던 건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잊어버리지 않는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는 걸 알아 야 돼요. 하나님이 잘못되면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2세들을 가나안 7족 앞에 들여보내게 될 때에 하나님이 경고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냐? `가나안 7족을 소화해야 할 너희들이 가나안 7족에게 소화되면 이스라엘 천국이념이 깨져 나 간다!' 하는 거였습니다. 알겠어요? 나 아직은, 사십 평생, 오십, 육십, 칠십이 되도록 아무관심 없다구요. 돈에 관심 없어! 공장에 대한 관심 없어! 통일교회에 대해 관심 없어! 남북 통일, 남북통일이 결집되어 아시아 통일과 세계통일이 이루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나 통일교회 전 재산 팔고 공장 팔아서 남북통일을 할 수 있다면, 김 일성에게 돈 주고 다 살 수 있다면 내 뼈까지 주고라도 사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닿는 미국 정부를 통해…. 이번에도 회의했지요? 「예.」 그거 누가 다하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무슨 돈이 그리 많아서 그 놀음 해? 소문 내 가지고 이름나기 위한 거예요? 나 명예 필요 없습니다. 재림주 이상의 명예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인들, 레버런 문이 재림주 아니라는 설명 해봐라 이거예요. 목사 장로 오라구요. 신학자들 오라구요. 30분 이내에 다 깨져서 보따리 싸 가지고 물러가는 것입니다. 답변도 못하는 자식들이 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그래요. 이론에서 지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 구요. 그런 싸움을 이미 다 거쳐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게 된다면, 세계 모든 종교인들과 기독교인들도 `사람으로 온다면 우리가 반대하는 레버런 문밖에 없구나! 큰일났구나!'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 는 사람입니다. 나는 망할 수 있는 자리에 들면 출발도 안 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이 개척일로에서 풍상을 겪으면서도 죽지 않고 이 자리 까지 와서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그래, 잘 갈 거야, 못 갈 거야? 답변해! 「잘 가겠습니다!」 안 가겠다면 여기서 모두 해체명령 해서 옛날에 교구장 하던 거 전부 다 면직하고 평민으로 환원시켜 버릴 거예요. 답변해! 잘 갈 거야, 못 갈 거야? 「잘 가겠습니다!」 누구와 같이? 「아버님과 같이!」 아버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레버런 문이 남북통일이라는 조건을 걸고 이런 말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세계통일이라는 조건을 걸고 투입해 나왔습니다. 세계통일을 위해서 남북통일의 수난을 넘어서, 아시아 통일의 수난을 넘어서, 세계통일의 수난을 넘어서서 투입하고 있는 하나님을 볼 때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출세하고 이름난 자리에는 나서지를 않았습니다. 기 반 닦아 가지고 다 박보희 출세시키고 곽정환이 출세시켰지요. 감투 쓰고 다니면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잘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잘 가겠습니다!」 선생님이 피난 보따리 갖고 피난민 생활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함흥에서 나올 때 거지 생활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다 피 난 가고 맨 나중에 나오다 보니 잘 곳이 없더라구요. 먹을 것이 없더라구요. 거지 생활한 것입니다. 인민군들이 도망가면서 자기 동지들을 총살시켜 쓰러지는 걸 보면서 그 길을 나온 것입니다. 그들은 도망가고 나는 남한 땅을 찾아왔습니다. 남한 땅에 무슨 정이 있다고 말이에요. 남한 땅에 가게 되면 또 투쟁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왔습니다. 투쟁이 있다는 걸 알지 만 안 갈 수 없는 길입니다. 그렇게 피난신세를 남다른 입장에서 했다구요. 자기 처자, 부모까지 버리고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동료자라고 해 가지고 자전거에 태워서 그걸 끌고 다 니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진이 있잖아요. 그게 유엔(UN)군이 찍은 건데, 보면 신기하다구요. 유엔군이 찍어 놓았던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잖아요.

그게 사실입니다. 선생님의 사진도 다…. 선생님은 동지를 찾아 천리 길을 개의치 않고 왕래한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반 대하고, 일국이 반대하고, 한국 사람이라는 옷을 입고 한국 사람의 탈을 쓴 사람은 전부 다 나를 반대했습니다. 내가 무슨 자기 집에 가서 탕두질을 했나, 자기 에미를 강탈을 했나? 왜 그렇게 미워하는 거예요? 찢고 싶은 대로 다 찢었지요.

5공화국 정권, 6공화국 정권이 나를 다 이용해 먹었습니다. 내가 다 아는 것입니다. 이용해먹고 다 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용당했으니 내가 망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공화당의 박정권 대해 가지고…. 그 참모가 차지철이었던가? 이 녀석 죽기 1주일 전에 사람을 보내 통고해 버렸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나라가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나서 청평에 가서 기도하는데 3일 후에 박대통령 암살됐다는 소식이 들려 오더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몰라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 아니라구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모르려 고 해요, 모르려고!

정치회담은 정치가가 하라! 경제분야는 우리가 돕겠다!

지금까지는 내가 모르면 안되겠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 북괴가 이젠 공동으로 유엔에 가입했기 때문에 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남북교류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 그거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부자지관계가 갈라져 있습니다. 부부 관계가 갈라져 있습니다. 일족이 갈라져 있습니다. 일종족이 갈라져 있습니다. 남한에 있는 사위를 딸이 가서 만나겠다는데 북한이 막을 수 있어요? 그건 유엔 법에 있어서도 위배되는 것입니다. 미국만 해도 자기 혈족인 아들이 미국 시민이 돼 있으면 부모와 형제도 자연적으로 시민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북한이라고 거기에 안 따를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교류하는 거예요. 북한이 암만 해도 교류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제는 내가 북한에 대해서 걱정 안 해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정치회담은 정치가가 해라! 너희 북한이 산업 부흥하기 위해서는 15년 내지 20년 걸린다. 지금부터 정치 싸움은 너희들이 해라. 경제적 분야에서는 내가 도와 줄게.' 한 거예요. 그러려면 너희 독재체제 전체주의에서는 국가 소유로 돼 있지만 민주주의는 개인 소유로 돼 있으니 특정지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성하고 서울에 1천만 평, 수천만 평을 중심삼고 공장기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 모두 내가 주도해 가지고 북한 땅에서 넘어온 모든 재벌들을 규합해서 단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판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수천 단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의 친지들 데려다가 여기에…. 단위의 백 배라면 백 배 크게 할 수 있고, 20명이라면 20배 크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급속한 시일 내에 남한 산업부흥을 북한의 산업 기지에 대등한 평등 기준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판매시장은 지금까지 남한의 서구사회의 판매시장에 그냥 그대로 생산품을 판매하는 거예요. 그 대신 북한에 연결하면 소련과 연결되고, 중공과 연결되고, 막대한 것입니다. 소련보다 앞서고, 중국보다 앞선 선진적인 제품을 단시일 내에 만들어 가지고 북한을 통해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한 정부가 통일 천하를 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이제 네가 그거 할 때는 내가 대한민국 정부를 통해서 무슨 약속이든 구멍을 뚫을 테니 너 오케이 해라 이거예요. 그게 북한이 살 얘기다 이거예요. 임진강도 만약 전투시에 우리 통일산업에서 45분 이내에 탱크가 건너갈 수 있는 다리 놓을 수 있는 훈련이 다 돼 있습니다. 그 제작 방법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45분이면 탱크 건너가는 다리를 놓을 수 있다구요. 문제없다구요. 그거 문제없지요? 통일산업 문사장! 그렇지? 기둥 박으면 될 거 아니야? 40미터는 기둥 박으면 된다구요. 40미터도 안돼요. 안 그러면 땅굴 파지 뭐. 이래 가지고 출근을 전부 다 임진강 건너서 개성지역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기술은 이미 평준화될 수 있도록 북한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북한은 완전히 자기 비밀보고…. 희천, 강계, 그 다음 어딘가? 구성! 지하공장이 전부 다 미군 쌕쌕이 폭격을 당했거든요. 아무리 폭격을 받더라도 지하에 1만 평 이상의 공장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비밀의 설계도가 내게 있습니다. 미8군에서 그걸 알고는 `어이구, 문총재 도와 주소! 자료 좀 주소!' `가만 있어! 내가 나라 팔아먹지는 않아!' 자기들도 그걸 알지요. `아 그렇습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정부가 나를 찾아와서 의논할 수 있는 재료를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제시한 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이거예요. 이것을 내가 계획해 가지고…. 그래서 고르바초프도 그랬습니다. 3천 개의 공장을 중심삼고 준공까지 해 줄 터인데, 너희들이 지불 보장할 수 있는 싸인 하겠느냐 이거예요.

홍콩을 대신할 팬다 기지

내가 서구사회의 모든 은행 유통구조를 전부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세계의 재벌들, 은행가들, 연결 안된 곳이 없습니다. 벌써 이걸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이거예요. 앞으로 이 달러 중심삼은 경제 유통구조는 세계적으로 믿을 수 없습니다. 미국이 세계 제일의 부채국가가 되기 때문에 꽝 하는 날에는 세계 경제가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한 1천억 모금운동을 해서 초민족 국가 은행을 구상해 나온 것을 지금 세계에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 꿈같은 이야기를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보라구요. 팬다를 왜 홍콩 근처에 갖다 놓았느냐? 지금 얘기지만 말이지, 그건 박보희도 모릅니다. 서구와 아시아의 문화가 홍콩에 있습니다. 그런데 홍콩이 1997년에 중국에 귀속되기 때문에…. 지금 심천인가? 어디인가, 우리 단지 있는 곳이? 「혜주입니다.」 혜주지역을 중심삼고 그곳을 홍콩 대신 조계지와 같이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홍콩이고 어디 근교고 전부 다 이용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좀 알라구요. 책임자들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지금 내가 스톱 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은행에 3억의 돈을 갖다 투입한 것도 말이에요, 중국은행도 있지만 이걸 건설할 수 있는 서구의 은행을 중심삼고 투입한 것입니다. 이것을 서구은행에서 전부 다 투자한 것으로 해야 그 재산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부도 좋다고 해서 전부 다 바람 타 가지고 다 이렇게 한 것을…. 자기들이 잘못하면 누가 살려 줄 길이 없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공장 다 만들어 놨습니다. 5만 평 공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이 무슨 칸셉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중국 역사에 있어서 이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6·4사태, 천안문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전세계의 대사관들이 보따리 싸서 중공을 굿바이 하는 판국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6월 27일, 3주일 후에 와서 기공식을 했습니다.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중공이 갈 길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베트남 제2 기지에 가 있다가 상황 봐 가지고 다시 들어오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그런 놀음 하니까 전부 다 다시 `뒤로 돌아!' 했다구요. 중국의 경제부흥을 내가 5년 동안을 단축시킨다고 선언하고 한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고위층이 레버런 문을 잊지 못하지요. 나를 이용하겠어요? 날 이용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이용당해라 이거예요. 그러려니 생산이나 국내 소비문제 같은 것을 재차 절충하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개인이지만 중국 정부는 나라입니다. 나라가 체면을…. 레버런 문을 나라가 이용해먹었다고 하지, 레버런 문이 나라를 이용해 먹었다고 하지 않아요. 두고 두고 외 거래처에 있어서의 중국이 곤란하다는 거지요.

그리고 상원의원들이 이번 7개 국에서 중국을 빼 버리려는 것을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부 가담해 가지고 혜택받을 수 있게끔 조정한 것입니다. 내 신세를 톡톡히 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지고 있는 거지요. 그때도 몇 표 차이로 끝났나? 우리가 없었으면 중국은 날아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에요, 특별한 사람이에요? 「특별한 사람입니다.」 보통 사람 가지고 돼요? 보통 사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 이 나라에도 한 사람 있지요?

이런 저런 말 하자면 한이 없습니다.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소련의 15개 공화국의 대표들을 내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공화국에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테니 제발 문총재 내외분께서 오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빈 중의 국빈으로 대우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통첩이 오고 있습니다. 보희, 그거 사실이야? 「예.」 (박수)

원수의 자식을 효자 이상의 아들딸로 만드는 게 하나님의 뜻

그래 만약에 통일교를 국교로 만든다면, 거기에 기성교회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그럼 잡아다가 껍데기 벗기고…. 내가 지금 세력 기반이 없고 무력했으면 나를 잡아죽이려 고 할 텐데.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그걸 탕감복귀하려면 잡아죽여야 되겠나, 용서해 줘야 되겠나? 「용서해 줘야 됩니다.」 뭐야? 용서해 줘야 되겠나, 죽여야 되겠나? 「용서해 줘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생겨 먹기는 잘생겨 먹었구만. 원수 갚을 줄 모르는 녀석이 무슨 후손이야? 살려 줘야 되겠어, 죽여야 되겠어? 「살려 줘야 됩니다!」 어째서? 하나님 은 원수의 자식을 구했습니다. 원수의 자식을 구해서 자기의 효자 이상의 아들딸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도 밉더라도 할 수 없이 용서하지 않을 수 없 는 것입니다. 그러한 불쌍한 사나이가 여기 서서 큰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보희 출세했어, 안 했어? 얘기해 보라구. 「출세했습니다.」 (웃음) 출세한 사람이 매일같 이 나한테 기합 받으니까 어때? `아이고, 나 출세 보따리 싫다!' 하면서 아프리카에 가겠다 고 한 거 생각나? 「영광입니다, 아버님!」 곽정환이는 `아이고, 나 통일교회 문총재가 좋아 서 따라왔는데….' 이스트 가든에서 40일 동안 기합 받던 거 생각 나? 「예.」 그거 왜 그런 줄 알아? 「모릅니다.」 내가 나왔으니 세계가 나를 환영해 가지고 받들어 올려야 할 시대 가 오는 거야. 그러면 얼마나 좋다고 앞장서겠나? 그래서 땅에 박아 놓은 거야. 받들리면 그 것으로 끝나는 거라구. 세계가 다 하나 된 다음에 받들어야 돼. 역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제 긴 거야.

박보희, 그때 뭐 동전 한푼짜리 자격도 아닌 걸 느꼈을 거라구. 그거 생각 나? 「예.」 그 것도 사돈인데, 세상에 사돈이 제일 무서운 건데 사돈을 들이 제기거든. (웃음) 내 눈에 사 돈이라도 사돈이 아랑곳 있어? 아무리 사돈이라도 잘못하면 들이 제기는 거지요.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하는 일은 그저 농하는 것도 다 일리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면에서 는 미친 놀음 하는 것입니다. 못난 놀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도 잘나게 되면 원수들이 노리고 있을 때는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첫 번째로 나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때에는 바보 천치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동네의 그 바보 천치 누구보다도 못한 저 사람에게 관심 갖고 신경 쓰고 이 놀음 했으니, 아이고 어이가 없다!' 이러면서 중간에 도망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원맨 쇼도 할 줄 알아야 돼 요.

나 그거 대한민국에서는 아닙니다. 세계 무대에서는 전략을 꾸밀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 미국을 십 몇 년 동안에 때려잡을 수 있었던 것도 레버런 문 최고의 전략을 통해서입니다. 그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여러분들 내 망에 딱 걸려들어가는 것입니다. 도표를 딱 그려 놓 고 짜고 해 가지고 싸움 다 끝나고 이제는 승자의 팻말을 짊어지고 이곳으로 왔다구요. 그 거 시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잔 여자로구만. 여자 마음 같애. 손 들 어 봐, 누가 대답했는지?

복귀의 길을 가는 사람은 비참한 자리를 거쳐야

세계평화종교연합 알겠어요? 전세계의 종교가 하나의 방향을 갖추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는 어떻게 되느냐? 마이동풍(馬耳東風)이 되는 것입니다. 우이동풍(牛耳東風), 마이동풍이 아니라 우이동풍.

그래서 이번에 내가 전부 다 지방에 돌아가라고 하는, 환고향하라는 사실이…. 서울에 와 있는 사람들 중에 지방에 고향을 안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거 서울에도 있고…. 그렇게 욕도 먹고 반대받으면서 근근하게 쟁개비 짜박지 가져 가지고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데 이걸 전부 다 뭉그러 버리고 또 피난민 생활로 쫓아 버려? 그거 내가 모르는 사람이에요? 잘 압니다. 다 아는 것입니다. 잘 알아! 그러나 여러분이 자리잡는 날에는 과거의 습관성이 있어서는 안돼요. 애급에 살던 그런 습관성이 남아선 안돼요.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비참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이별을 통고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자기가 옛날에 사랑하던 애인이 지방에 있다고 찾아오더라도 맨발 벗고 도망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아이고, 저놈의 자식 거지 중에 상거지가 됐구만!' `내가 이 쌍년이 있는 이 산골을 왜 찾아왔어? 분하고 원통하다!' 하고 침 뱉고 돌아올 수 있는 사연이 통일교회의 복귀노정에 있어야 돼요!

나는 그 길을 걸어왔습니다. 나 찾아온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친척도 찾아온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형님하고 어머니밖에 없었습니다. 내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오던 어머니! 그게 어머니 사랑입니다. 형님 사랑입니다. 우리 형님은 나면서부터 해방될 것을 벌써 영계에서 알았습니다. 그런 형님을 대해서 원리 말씀 한 번 못했습니다. 내가 이런 책을 냈으니 형님이 날 위해서 기도하라는 얘기를 못했습니다. 내가 독출파입니다. 나 혼자 기안해 가지고 나 혼자 싸우고, 나 혼자 기반 닦고, 나 혼자 커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내 뒤를 따르는 그 사람들의 뜻을 말이에요…. 그 사람들 다 기도해 보게 된다면 흠주머니입니다. 저들을 중심삼고 하늘에 있어서의 정초석을 놓는다고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사탄을 뒤와 옆에 세워 놓고 하나님께 축복해 주시라고 기도할 수 있겠느냐 할 때에, 내가 지금 주저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어떻게 이것을 시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걱정입니다.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한 곳을 거쳐가야 할 선생님의 뒤를 따르는 녀석들이 똥거지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지. 그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흘러간다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이유

오늘 내가 특별히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모이라고 한 것은 이제부터 제2 편성을 통해 가지고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끝난 다음에 의논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선 요전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왜 만들었느냐 하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정치가를 믿지 말라구요. 옛날에 공화당 때도 나한테 통일교회의 똑똑한 사람 보내 달라고 하는 것을 내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국민을 교육하게 되면…. 정치를 암만 했댔자 그 정치하는 사람하고 국민하고 상치가 되면 안돼요.

국민 교육이 끝나고 난 후에 정치하는 사람들 교육을 끝내서 통일적 정신 기반이 되어진 데에 있어서의 내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연결적 책임을 지기 위해서 세계 판도를 다 닦았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조류의 목을 지켜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출발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서 출동 명령을 하는 이 시간에 있어서의 그 시시한 과거의 습관성의 탈을 쓰고 놀아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면 내 손에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우리 일족이 반대하는 것을 떠나서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는 것을 떠나 가지고 대한민국을 포위해 오는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계적 경전, 하나의 경전을 만들지 않고는 앞으로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내가 곽정환이에게 이제 세계평화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평화종교연합이 해야 할 이런 모든 방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전부 다 지시하고 온 거라구요. 딱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세계 모든 종단들이 소유하고 있는 그 재산과 나라는 여기에 전부 다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끌려서 평화의 사회로 전진하여 국경을 넘고 아시아를 넘어서 통일세계로 갈 것이다 하는 것을 결론짓고 나타나느라고 시간이 조금 늦었다구요.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런 큰 뜻을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아시아의 주인 한국이 앞으로 사상적 조류를 중심삼고 정신적 기저와 종교적 기저의 분모를 해결할 수 있는 패권을 쥐고 주체적 중심으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의 문총재임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참 똑똑한 분이지요? 「예.」 그런 몹쓸 사람, 쓰레기통인 줄 알고 세상은 차 버렸는데, 하나님만은 알았습니다. 그래 명실공히 세계적인 실력과 판도를 가지고 세계의 어떠한 주권국가, 민주주의 지도국인 미국 자체도 내게 손댈 수 없는 환경을 모색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 동안 여러분들이 내가 가는 길을 도와 줬나, 전부 다 뒤로 끌어당겼나? 한국 문제만 해도 침 뱉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침 뱉어 버리면 한국하고 나하고 굿바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가든…. 우루과이 같은 나라는 완전히 내가 기반 닦았다구요. 요번에 갔는데 3부 요인들을 비롯해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까지 수두룩이 와 가지고 문총재한테 부탁하고 그러더라구요.

우리가 가서 한판 하고 싶지 않아? 보희! 「예!」 아, 그 조그만 나라에서…. 중국에 가 살지 않고 우루과이 갈래? 「상관없습니다.」 우루과이 라운드라는 말이 유명하지요? 그 우루과이 무시할 나라가 아니라구요.

환고향으로 벌어질 일들

자, 오늘 제목이 뭐인가?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이냐'입니다.」 골목을 지켜야 돼요. 이거 보라구요. 내가 40년 동안 4천 년 역사를 탕감했습니다.

자,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우리가 전부 고향에 돌아가는 놀음을 하게 될 때에 이북에서 나온 1천만 교포들의 마음이 어떨 것 같아요? 그런 건 생각 안 해 봤지요? 축복받은 통일교회의 1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말이에요, 고향 찾아가는 인원을 두고 볼 때…. 고향 버리고 전부 다 서울에 모이는 바람에 고향이 전부 다 황무지가 됐습니다. 황마적이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다구요. 통일교회의 `고향 가라'는 말을 듣게 될 때 `통일교회야말로 수십 년 선각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국가 시책으로 도시와 농촌간의 문화 격차를 균형화시켜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일찍 돌아가야 된다구요. 공해문제도 그렇고, 어차피 정책적으로 쫓아서 보내야 돼요. 저 네거리 골목길마다 서울 와 가지고 구데기떼같이 있는 재수생들은 모두 잡아서 차에 태워 가지고 집에 보내야 돼요. 한 몇 개월 동안 지방으로, 자기 고향에 보내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려면 거기 가서 해라 이거예요. 거기는 선생들 없나? 또 여기 와서 무슨 학원을 만든 선생들도 그 지방 출신이라는 꼬리를 달아서 보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역을 배당해서 그 지역의 재수생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 놓으면 서울로 올라올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싸움들 하지 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4천만 남한 국민 앞에 1천만 이상의 가슴에 불을 달아 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생활 기반 닦은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고향을 살리기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내려와 피난민 생활을 하면, 피난민이 되어 남한에 내려왔던 1천만 이북 동포들은 피난지로 되돌아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북한을 살리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교재가 되고 그런 민족적 양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전환시기에 자기의 책임적 소행을 통해서 이 섭리적 관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세계 전통문화 창건의 기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옛 전통사상 건립의 재료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단행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잘못됐어요? 이북 동포들이 그랬던 것처럼 도시에서 잘사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농촌에 돌아가서 농촌 부흥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예요. 이걸 위해 선생님은 이미…. 이놈의 자식들 다 얘기했지? 향토학교를 만들라는 거야, 각 군마다. 했어, 안 했어? 이 녀석 건달꾼들 고향에 돌아가서 해먹을 게 뭐 있어? 향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그 동네, 그 시면 시, 거기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판도를 타고 앉는 거야. 거기에는 지금까지 교수들을 비롯해서 중고등학교 교장들, 중고등학교 교장만 해도 2천5백 명을 미국에 데려다 연수 끝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선생들과 연결시킬 수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교육할 수 있는 판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 고생시키더라도 이북 동포 잘살게 해 줘야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게 내가 해체 명령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외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통해 승공연합 활동을 연결하여 거기에서 판도를 찾아 가지고 국가를 대표해서 모든 일을 할 수 있게끔 인재 양성을 서둘러 보라구! 세상에 출세하게 되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출세 기반을 다 두고 가는데, 이걸 베어 버리겠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때문에 다 그렇게 하는 거야. 요즘에 그렇잖아? 주부대학 만들어 가지고… 그거 대단한 세력이라구요. 어저께 내가 향토학교에 대한 보고를 들었는데, 4년 동안에 검정고시 패스한 사람이 8백명이예요, 8백명. 그 중에 대학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73명입니다. 이 사람들도 맨 처음에는 어려워서 빌빌거리며 옆으로 빠지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던 것이 4년이 지난 다음에는 그 나라 그 도시에 있어서 풍토를 조성하는, 미래세계로 가는 교량 역할이 돼 있다는 것을 알고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뭘 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도 안 하고 전부 다 껍데기만 뒤집어 쓰고 춤췄지,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벼락맞아야 돼요. 그런 건 수확할 때에 전부 다 불로 들어가야 되는 게 천주 이치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한다고 선생님이 얼마나 말했어요? 하나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가 뭐야?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본격적인 행차할 수 있는 때에 있어서, 남북을 활보할 수 있는 때에 여러분의 면모를 갖추어 주기 위해서 준비하는데 그게 싫어요?

1천만 동포가 북한 들어갈 때에 우리 통일교회가 앞장서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앞장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는 피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고향에 가 가지고 이 남한에 닦아준 세계의 모든 자원을 중심삼고 통일교인을 고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이북 사람들을 잘살게 해 줘야겠다는 것이 뜻세계가 가는 길입니다.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완전한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산업 평준화 기준이 대번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의 시장과 더불어 공산세계의 경제가 지금까지 내가 기반을 닦은 중공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지금 뭐 현대니 대우니 하는 기업에서 소련에 간다고 야단하지만, 그게 다 자기들의 이익만을 남기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을 택하느냐? 이자택일(二者擇一)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의 모든 지도층들이 레버런 문이 하겠다면 전부를 맡기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모스크바 전부가 쓰레기통이 됐습니다. 전부 다 개수해야 돼요. 전체를 맡기겠다는 거예요, 전체를. 산업부흥도 당신의 실력을 중심삼고 소련 전체를 끌어 달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장사꾼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물건 만들어 가지고 돈만 받아서 그 다음에 뛰쳐나오면 그만이거든요.

그러나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천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산업부흥을 성사시켜야 돼요. 이자택일, 그걸 할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사절단을 보내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 조사해 보고는 내가 결정해 버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소련에서 돈 벌어 가지고 나온다면 교육을 못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이라는 것은 돈을 투입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돈 번 것을 가지고 교육해 봤자 효과가 없습니다. 교육은 부모가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사람 등 패 가지고 그 돈으로 자식 손자 공부시켜 봤자 그 애들이 찬양 안 해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돈 보따리는 치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천년만년 찬양할 수 있는…. 지금 소련에 있어서 제일 심각한 것이 무엇이냐? 사상적 콤플렉스를 지워 주는 것입니다. 이 사상적 충족 기반을 내가 책임지겠다 해 가지고 서둘러 교육을 해서 이미 4천 명이 끝났습니다. 소련의 연방정부 핵심 요원들도 6백 명이 교육을 받았다구요. 5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교육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구요. 이런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에 새로운 공산당이 들어서면서 해체 단계에 놓인 전환시기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의 이름을 천년만년 그 역사에서 뽑아 낼 수 없는 찬양의 조건이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쿠데타가 벌어질 때에도 그 배후의 모든 인물들 빼 가지고 이것도 오래 안 갈 테니 자신을 갖고 배짱을 내밀라고 통고한 사람이 나입니다. 이번에도 쿠데타가 끝난 다음에 고르바초프한테 편지를 보냈더니 편지를 갖고 찾아간 사람한테 어서 읽으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편지 보내면 줄을 쳐 가면서 읽고 있는 것이 고르바초프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활용할 줄 모르는 조국이…. 이게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돈 보따리는 돌린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내에서는 공장을 팔아먹어야 되겠다, 국가에 기부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 공장에 관심 없습니다. 우리 과학기술이 어떤지 알아요? 대한민국이 중기를 만들려고 기술제휴 받기 위해 독일 정부에 허리 굽혀 빌어 가지고 소개받아 와 보니까 그곳이 바로 통일교 문총재 공장 중의 하나다 이거예요. 그놈의 대사관들, 경제 참사관들 전부 다 모가지 잘라야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그게 얼마나 수치예요? 그거 말도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기술 평준화 때문에 선진국으로부터 `저 레버런 문 도둑놈이다!'라는 소리를 듣고, 미국 놈들한테서도 `레버런 문이 우리를 망치려 든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기술을 평준화시켜서 남미에 기술을 전부 전수해 주게 되면 자기들이 그 동안 계획해 온 경제력, 정치력 3면을 중심삼고 착취해 가지고 장기적인 부흥기반을 연장시키려고 하는데, 기술 평준화를 시키면 그 모든 계획이 깨져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안된다고 야단이지요. 그래서 반대한 거라구요. 7년 동안 나를 두들겨 팼습니다.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통한 평화세계로 가는 길

그러면 모든 서러움이 얼마나 큰지…. 해외 무대에 나가 싸우는 사람의 서러움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나라가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아들딸을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생각하면 참을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은, 외국에 나가서 겪는 분한 서러움이라는 것은 참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가 참을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이 바라는 갈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걸 알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길을 가다 보니 이제는 싸움이 다 끝났다구요.

자, 그런 걸 알고….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으로 인해서 평화세계로 가는 것이 얼마나 빠르게 됐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앞에서 문총재가 달리는 그 시대에 있어서 이 두 단체를 기반으로 하여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실질적인 기반을 가져 가지고 인적 핵심 요원으로 당당할 수 있는 미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여러분들에게 환고향하라고 명령하는 사실을 잊지 말고 뼛속에 사무치게끔 기억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피난민 시절의 생활을 생각하면 내가 지금까지 돈 쓰던 것을 풀어서 딴 데 공장에 쓰던 돈 풀어서 교회에 풀어 주게 되면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집도 사 주고 전부 다 그럴 수 있다구요. 거 얼마나 돼? 따라다니면서 고생한 녀석들 전부 다 땅 사 가지고 집도 지어 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 그런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고 보나, 안 보나? 또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그렇게 해 줄 거라는 약속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 돈을 뭣에 쓰겠나? 돈 쓸 데 없습니다. 내가 당장 5천억이 필요해요, 5천억 불. 여러분들은 5천만 원도 없지요? 선생님은 5천만 불 갖다가 뭐 하고 그러나? 5천만 불은 있어야 한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요리하고 춤추고 다 장단 맞춰 가지고 행군 나팔 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천만 원이라도 대 줘 봤어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나 여러분들한테 신세 지고 싶어하는 사람 아닙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신세 안 지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신세를 끼쳤지.

옷깃을 여미고 늘 앞에 나설 때…. 어차피 여러분이 갈 때는 영계에 가서 선생님 찾아가야 돼요. 그렇지요? 도장을 딱…. 컴퓨터 있지요, 컴퓨터? 거기에 비디오 테이프가 후루룩─. 여기는 몇 시간씩 걸리지 않아요?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보조 맞추기 위해 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도망을 가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았겠는가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요? 감옥을 갈 때에 감옥 중심을 통해서 가는, 죄수의 죄 중에서도 제일 중한 사형장에 나가는 그런 심정을 지니고 여러분들까지 용서해 주고 영계에 가서 해원성사하겠다고….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 대신 국법을 어겨서라도 해방시켜 주고 싶은 어버이의 마음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짊어진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한의 지옥문까지 열어 주겠다고 간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자기가 정통이라고 내세우는 기성교인들 가운데는 돈 백만 원 가지고 칼침 놓고 싸우는 패들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수십억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세계를 구제하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기성교회 패하고 비교해 볼 때 어떤 것이 참단이에요?

나는 이단이고 자기들은 정통이야? 그놈의 정통 벼락 맞아!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당당한 사람이에요, 쩨쩨한 사람이에요? 「당당한 분입니다.」 얼마나 당당해? 김일성 너, 나한테 찾아와 인사하라는 거야. 그거 11월달 계획이 어떻게 되겠나? 카스트로한테 갔나, 의장들? 빨리 가야 돼요. 카스트로를 이용해야 되고, 카다피를 이용해야 돼요.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이 스스로 안 하면 소련을 중개 놓는 것입니다. 소련 대사관을 통해서 만약에 이번에 해 가지고 안 들으면 말이에요, 북한의 모든 대사관을 추방할 수 있는 준비를 다 갖춘 것입니다. 내가 명령만 하면 각국 나라에서 추방운동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그렇게 해 놨습니다. 그건 대한민국 대통령도 못해요. 부시 대통령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 정부도 그렇잖아요? 한국 가서 뭘 하고 있는지, 여기서 일일보고를 하고 있다구요. 보고해도 나 그거 상관없습니다. 보고한다고 할 말 못하나?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욕할 것 다 하는 거라구.

선생님의 한과 하나님의 한을 풀어야 할 대신자

자, 선생님 따라가는 길 틀림없이 알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 따라가는 길이…. 나는 고향을 뒤에 두고 세계로 나섰어, 이놈의 자식들아. 알겠어? 「예!」 세계의 탕감노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4천 년 역사의 이 죽음 보따리를 터뜨려야 돼요. 개인이 막고 있고, 가정이 막고 있고, 종족이 막고 있고, 국가가 막고 있고, 세계가 막고 있고, 하늘땅이 막고 있고, 악마가 막고 있는 사실을 터뜨려 버려야 돼요. 세계를 정리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의 한을 풀기 위한 대신자들이 여러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품고 통곡을 하면서 이 원리 말씀을 전했던들 그 일족이 단결해 가지고 내 뒤를 뒷바라지해 주지 않았겠느냐? 그것을 못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그 한을 풀어야 돼요. 나는 그랬지만, 여러분들은 그래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오면서 배고프다고 눈물을 흘리는 자식 밉살스럽더라도 자식이 배고프다면 사 먹여야 할 책임이 있고, 어렵다고 하면 그 사정을 다 들어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다 주고 나서도 또 주고 싶어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갖겠다고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수난길을 갔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을 다 넘어갔습니다. 이제 남한에 있어서 어느 누가 문총재 제자가 되었다고 해서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욕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런 녀석 앞에서는 그 이상의 배짱을 가지고 싸우라구요. 명령입니다. 말해 보라구요. 30분 이내에 할아버지로부터 에미 애비를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거지의 사촌 노릇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종살이부터 시작했습니다.' 역사가 얼마나 많아요? 입을 열게 되면 대성통곡하여 혓발이 말려들어갈 수 있는 한의 음성을 가지고 부모를 통곡시킬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는 패들 아니예요?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한을 풀고 하늘의 한을 풀어야 돼요. 환고향한 여러분들이 풍상 많은 역사적인 핍박 고개, 환난 고개를 넘어 십자가의 길을 향해 나가 가지고 앞으로 개척해야 할 사명을 중심삼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천신만고 일생을 걸려 가지고 칠십을 넘어 팔십을 향하는 연령에 들어와 환고향해 가지고 내가 이젠 소원성취했다, 죽지 않고 형제들을 부둥켜 안고 이 말씀을 전하여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백성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다는 사실, 이거 얼마나 복된 사실이에요.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어버이로서, 참부모로서 따르는 무리들이 후회 안 하게끔 얘기해 줄 수 있는 선물입니다.

그게 바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공산당들이 그렇잖아요? 좌익 우익을 수습해 가지고는 저 뒤로 돌아섰습니다. 이 길을 나오기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두익사상을 중심한 하나님주의가 학교로부터 모든 지도층의 인정을 받아서 그것을 공인할 수 있는 판도를 엮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 정부, 미국 정부가 이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미국도 살고, 공산당도 산다고 할 수 있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에 들어갈 때에 시 아이 에이는 한눈으로 보았지만,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소화했으면 했지, 공산당에 소화당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의 정책 방향에 있어서 6개월 이내에 갈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나입니다. 군사력을 삭감하자는 소련 정책을 미국이 염려하여 주저하고 있는 판국을 전부 다 교육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고개를 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 돌아서니까, 돌아서면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돼? 세계로 다시 환고향하여 나라를 넘어 다시 고향에 가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타락의 조상이 시작됐으니 이 탈을 벗겨야 돼요. 3대 시대에 3대 조상의 허물을 벗겨야 된다구요.

아담이 타락했지요? 악마가 인류의 참조상을 죽여 버렸습니다. 1대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제2차 참부모로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메시아입니다. 구세주로서 온 이 메시아를 인류 백성들이, 자기 아들딸들이, 사람이 잡아죽였습니다. 참부모를 잡아죽였으니 그 나라의 그 죄가 얼마나 커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유리고객(流離孤客)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모든 이 역사적 배후를 더듬어 보면 수많은 사람이 칼에 의해 피를 흘리고 말굽에 채이고 원한과 저주의 이슬로 사라져 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근근히 2천 년 역사가 비로소 재봉춘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후원 아래 독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미국이 예수를 죽인 원수의 나라입니다. 악마가 우리의 부모를 죽여 버렸고, 악마의 아들딸들이 제2차 참부모를 죽여 버렸고, 제3차로 오는 참부모를 온 세계의 악마가 모든 사상과 모든 체제를 동원해 가지고,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천신만고 살아 남아서 이제는 부모의 도리를, 참부모를 지상에 선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 얼마나 하늘이 소원했던 사실이에요?

인류역사가 몇 천 년인지 알아요? 6천 년이 아닙니다. 인류역사는 2억 5천만 년으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그 수욕을 당하면서 얼마나 외롭고 원통했겠어요? 그런 사실을 누가 알아요? 이러한 배후에 부모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육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혈통을 깨 버렸다는 그런 후계자들로서 죽으면 죽었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대나무가 소나무 될 수 있어요? 죽더라도 대나무로 죽어야 돼요. 자라기를 대나무로 자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고향에서의 탕감노정 없이 여러분들 고향을 수습하기 위해서 밤잠이나 제대로 잤어요? 명령 떨어지자마자 들어가 산구덩이를 파고 땅굴을 파서 전부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이 노릇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건국 창건의 전통적 사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땅굴을 파면서도 2세들에게 `너희들은 저들의 전통을, 저들의 오점을 이어받으면 안된다!' 하고 교육했던들 이스라엘 나라가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가 뱀을 듦으로 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불신 기원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패망국이 되어서 이스라엘 왕권은 세계사에 슬픔의 제물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2차대전 때에는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학살됐습니다.

통일교 족속들이 이 뜻을 오인하는 날에는 후대에 어떤 원한이 도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고향 가라는 건 선생님이 고향을 붙들고 울고 싶어도 울 수 없었던 그 길을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받아들였더라면 천하에 부럽지 않은 영광 가운데서 찬양할 수 있는 아들의 모습이 되었을 것인데, 형장으로 달려갈 수 있는 입장이 되어 한을 품고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 한을 풀어 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그 한은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 조상들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한을 풀 수 있는 기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천상세계에 이런 뜻이 펴짐으로 말미암아 우리 부모님은 선생님의 자리를 찾아와 가지고 새로운 승리적 통일국으로 다시 전진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것을 망각해선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첫 번 사랑을 중심한 왕자 왕녀

선생님 피난생활 했지요? 감옥생활 했나, 안 했나? 3년 동안 비료공장에서 봉사한 사람입니다. 그런 말을 내가 지금까지 별로 안 했습니다. 감옥살이 얘기는 별로 안 했다구요. 그거 이야기해서 뭘 해? 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수욕과 고난을 넘어서서 해방의 자리에서 종족과 더불어 사랑을 노래하고, 하늘을 모실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결심한 그 즉시 제단을 쌓고 하늘 앞에 찬양하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그 혈족을 얼마나 고대했는지 모릅니다. 그 일을 여러분을 통해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과거 역사 앞에 이것이 추가되어서 남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떳떳이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지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저세계에 가지 않고는, 아담 가정 종족들은 저세계에 가지 않고는 하늘나라는 없습니다. 이 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옛날에 연애했던 첫사랑의 사진 같은 것은 물론 이름까지도 자기 머리 속에서 다 잊어버려야 돼요. 하늘은 그렇게 축복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첫 번 사랑을 중심한 왕자 왕녀들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에요, 황족.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기독교인들 무조건 예수 믿고 천당 가? 이 개똥쇠 같은 것들! 통일교 문총재가 믿고 알고 있는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황후와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권한을 가져야 돼요. 아담은 주체적 남자지요? 첫 번 부모지요? 부모인 동시에 왕이에요, 왕. 종주가 크면 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천년만년 주인이 되기 때문에 지상의 왕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예수님이 왕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왕후가 없습니다. 왕후가 없어 가지고는 천상세계에 법도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어요? 사랑 때문에 만들었지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니까 땅 위에 와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갖추고 가야 할 것인데, 못 갖추고 갔습니다. 못 갖추었으니 재림시대에 다시 오겠다는데 예수가 장가간다고 해서 나가자빠져요? 내가 그 놀음 한다고 전부 다 이단이라고 하지요? 두고 보라구요.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예수님이 내 앞에 경배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무식한 녀석들! 내가 예수님을 교육하지, 예수님이 나를 교육할 수 없습니다. 내가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야단들 하고 그러는데, 그거 못 믿겠으면 나한테 와라 이거예요. 아니라는 것을 증거해 봐! 들어 보고 누구 말이 맞는지 얘기해 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도 하는 거지, 자신도 없으면서 그런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허허대는 소리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죽으면 선생님 따라가야 되겠지요? 「예.」 선생님은 세계 판도를 넘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거쳐서 통과했는데, 여러분들은 통과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통과하는 것은 아들로서의 효도를 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한 제2 아담 미완성권을 회복해야 돼요. 그건 앞으로 남북통일만 하면 여러분들을 시키지 않고 그냥 법적 기준으로 발표만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도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만있어도 그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 남들이 다 오기 전에 여러분들 앞에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주류 조상권 내에 입적을 먼저 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 이상 내가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대우하겠어요? 이런데 여기에다 반기를 들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각을 떠 버려야 돼. 그래 가지고 휘발유를 뿌려서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흥남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와서 눈물 지으면서 차입 넣은 걸 갖다가 전부 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줬다고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그걸 보고 내가 `나는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닙니다. 나는 하늘 앞에 인류역사와 도의적인 면에서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습니다. 굶어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옷을 못 입어 얼어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옷 벗어 입히고 밥 먹여 살리겠다는데 그게 잘못한 거예요? 그걸 나한테 교육시킬 설득력 있거든 말해 봐요!' 한 것입니다. 그런 놀음 했던 내 앞에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천에 하나 만에 하나라도 그럴 수 있는 스스로를 갖춘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앞으로 얼굴을 어떻게 들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부끄러운 자식들이 되지 말고 자기의 체면을 세울 줄 아는 자식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그 문중이 편안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이상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역사적 해원을 대신 풀어 달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엄숙한 자기들의 사명 위에 천도와 인류의 도의적인 길 앞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자기의 전통적 기반을 전수할 수 있는 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출발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이것이 인류역사 조류의 목적입니다. 통일교의 역사나 인류역사의 최고의 복입니다. 이 길 거쳐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이 길 가야 되고, 여기 대통령도 이 길 안 가면 안돼요. 장관이고 뭐 안기부 부장이고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이 길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서 이 길을 가자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거예요. 힘든 거 내가 압니다. 그렇지만 오래 안 가요. 여러분들을 염려하는 부모님이 계시고 그러잖아요?

어머님을 일본에 보내는 것에 대한 섭리적 의의

그래서 이번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일본에 보낸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 보내 가지고 일본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 돼야 돼요. 해와 국가지요, 일본이? 어머니가 해와를 대표하여 일본의 전통적 정수 노정을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실 수 있고, 남편을 모실 수 있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딸로서 책임을 할 수 있도록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런 사명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안 가겠다고 야단했지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처음 대중 앞에 나타나는 것이 쉽지 않지요. 그렇지만 내가 어머니를 압니다. 내가 잘 알지요, 천성이 어떻다는 걸. 보기에는 얌전하고 그렇지만 대담한 데가 있다구요. 어려운 문제를 접하게 되면 말이에요, 아무 내색도 안 하면서 그것을 서슴지 않고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놀라운 데가 많다구요. 내가 어머니 있는 데서 자랑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박수)

선생님은 이미 책임 다했습니다. 이제는 풍상을 겪을 만한 모진 싸움터의 싸움은 다 끝났다구요.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머님이 교육을 해야 돼요. 어머님의 가법을 중심삼은 정서적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신 가 가지고 일본을 10일 동안에 완전히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게 다 천운이 같이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런 역사를 아시고, 이제부터 여기가 세계 조류의 목입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머니를 모시고, 여러분들이 일본에 갔다 와야 돼요, 어머니와 같이. 일본 가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밖에 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해야 돼요. 이것을 미국과 연합시켜 가지고 구라파 독일까지 연결시켜서 한국으로 찾아올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한국 정부가, 축복가정들이 한국에 들어와 살겠다고 할 때 한국 정부가 반대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 정부가 반대하게 되면 김일성 지역 북한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아, 미국이 나를 반대하면 소련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의 크렘린 궁전에 사무실을 하나 내 달라고 하면 재까닥 내줄 거라구요. 크렘린 궁전에 사무실 만들면 좋겠지요?

자, 망할 수 없고 죽을 수 없습니다. 살아 남아야 돼요. 그렇지요? 「예.」 그 살아 남는 길이 그냥 그대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적을 넘어가야 돼요. 적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적을 넘어서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환고향한 거기서부터 적을 넘어서는 날에는 천국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민족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번에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1천만 심중에 환고향의 불을 지르고, 뿐만 아니라 자기 고향을 버리고 서울이라든가 도시에 몰려드는 청소년들에게 불을 지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저변에서부터 모시고 품고 형제지 우애를 가지고 남한 동포와 북한 동포가 형제와 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나누어 먹으면서 거기서부터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가관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시대에 국가가 있었어요? 국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국가의 후원을 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후원 있으면 둘 다 망해요.

이것을 대한민국이 알면 문총재의 가르침을 거국적으로 가르치고 다 그럴 텐데, 그걸 모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에 가인 아벨이 생겨날 때에는 국가가 없었습니다. 국가가 후원할 수 없습니다. 죽어도 자기들끼리 죽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환고향했으니…. 선생님이 후원해 줘도 안돼요. 가인 아벨 싸움판 벌어졌던 걸 지금까지 후원해 주고 그랬는데, 거기에 지금 자기 기반 닦는 데에 가서 후원할 수 있어요? 자기가 잘못한 죄를 돈을 줘 가지고 사바사바해서 풀어 주면 되겠어요? 자기가 저지른 것은 자기가 풀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누구의 후원을 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고 위신과 체면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세운 간판 앞에 오점을 남기지 않게끔 거룩한 후손의 길을 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또 반면에 축복하는 마음 가지고 오늘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19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