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일이옵니다. 1991년은 섭리사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맨 마지막 고비의 위치를 차지한 해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정월서부터 6월까지의 복잡다단한 환경을 넘어서 1991년의 반을 이미 보내고 새로이 맞는 후반기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의 정상을 넘어 새로운 소망의 평원으로 향하는, 하늘나라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로 연결하는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되는 기간이 되는 것을 아옵니다. 이제 한국 조국강토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졌던 모든 원한들, 동서의 분규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들을 남겼던 모든 싸움의 고통들도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소되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전부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승리적 수확을 갖춰 가지고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이북과 남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모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를 대표했던 모든 것, 하늘이 세워 나오던 모든 조건들을 청산짓고 승리와 해방과 영광의 날을 자축할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올 것을 알고, 각자 스스로가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을 수습하여 하늘 부모를 그 종족권 내에 모실 수 있게끔, 아버지, 준비시킨 지도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그 가정과 그 나라를 연결시킬 수 없는 섭리사의 전체적 뜻을 헤아려 보게 될 때,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고 오늘을 중심삼고는 전세계적으로 자기 스스로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선언할 수 있는 날도 되었기에, 이 시간 여기에 찾아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더럽혀진 혈통을 분별하여 하늘 권속으로 세운 모든 축복가정들과 축복가정 후세를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 일족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적 모든 한계를 넘고 해방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세계 평화의 기수의 책임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분별하여 싸우던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어 아버지의 소원하시던 천국이념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단축되고, 그 뜻이 지상에 현현하는 날이 찾아옴과 더불어 천운의 이름으로 성사시킬 수 있는 귀일적 승리의 터전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갖춘, 여기의 어린 자녀들을 대표한 부모로서 하늘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횡적인 모든 악마의 탕감적 요인들을 다 해원하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일족을 중심삼은 만물권 자녀권 부모권을 설정하여 만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해방되고, 자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해방되고, 부모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창조주, 천상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엄청난 섭리사의 내용을 대변하여 가르쳐 주었고, 이를 실천하여 이제는 승리적 조건을 세운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경영하시는 모든 창조이념을 당신의 목적에 두시옵고, 이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자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려진 무리의 수는 작지만 이들을 제사장 삼아 만국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향하여 전진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선포식을 갖기 위하여 이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께서 주시하시고, 온 영계의 선한 영들과 선지선열과 조상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탄도 지금까지 하늘을 배반했던 수치스러운 자신을 고백하여 하늘 권한 앞에, 사랑 앞에 스스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요건을 하늘앞에 제공함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유의 해방권에, 인류의 막바지의 자리에 서서라도 따라갈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포하는 모든 전부를 주시하여, 아버지 뜻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방식을,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함)

​축도

​역사는 흘러흘러 지금까지,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한 창조이상이 거짓 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비참한 참상을 역사적 과정에 남기고 수많은 인류들의 배후에는 사망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가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이를 수습하려는 하늘이 있음과 동시에 그 수습하려는 사실을 망치려는 악마가 있어 그 악마의 판도가 지상을 점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하늘이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입장이었는가 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지상에 수평 평면적인 부모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지도하고 수습하여 하늘 앞에 시위의 영광을 돌려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사탄의 종이 되었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어,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한의 한의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때,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났던 인류는 한의 열매를 이어받은 무리들이요, 하늘의 역적의 피를 이어받은 무리인 것을 자인하면서, 스스로 자체를 수습하여 하늘의 권속의 자리를 추앙하는 마음을 갖고 참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되찾기 위한 한스러운 노정이 남아 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인류는 악마의 자녀의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악마의 자녀의 자리에 섰지만, 악마는 이들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이들을 천도의 길을 배반할 수 있는 길로 몰아갔던 사실로 말미암아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이 생기게 되었사옵고, 그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시는 하늘을 알지 못하고 불효 불충하였던 역사적인 인류의 모든 전부를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는 거짓 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인연을 따르지 못하고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져 가지고 하나의 나무와 같이 자라 수많은 열매를 이 땅 위에 확장시켜 놓았기 때문이요, 다시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킨다는 사실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었으나, 조건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도리를 세우기 위하여 혈통적으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이 선민권을 찾아 나선 모든 무리를 통하여 형제로부터 복중세계, 근원의 자리까지 이것을 되이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의 도리를 이 땅 위에 발생시키기 위한 하늘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역사를 피어린 투쟁과 순교의 피를 이을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밟아 온 후에 예수께서 본연적 성별된 자녀의 자리로 독생자의 권위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처음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을 수 있었던 그날이 인류 앞에 얼마나 기쁨의 날이요, 얼마나 해방의 날이요, 얼마나 소망의 날이었사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걸 모르고 그를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사탄의 판도를 확장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이중으로 어려운 고비를 남기고 가야 하는 역사노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기 위해서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제사장직을 대신하기 위해서 고독과 슬픔과 핍박의 길을 참으면서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사방으로 유리고객하면서 많은 희생과 피를 흘려왔습니다.

그러한 순교의 선혈을 이어 가지고 오늘날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하늘권에 이를 수 있는 세계판도까지 확장하여, 제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정착지 왕권국가를 재림시대와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나, 사명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기독교를 지도하던 미국은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고로 오늘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인연을 따른 모든 역사적인 소원의 뜻 앞에 부름받은 이 무리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외로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교회를 다시 세워, 다시 민족을 해방하고, 세계적 판도권을 대표했던 기독교를 다시 이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찾아 승리하고, 공산권까지 거슬러 올라가 핍박의 노정에서 쓰러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하늘의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여, 이제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고 한스러운 역사적 탕감노정을 걷어치우고 새로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 될 수 있는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좌우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고, 모든 종교권과 정치권과 전부가 하나 되어 장자권을 이어받고, 부모권을 이어받고,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본성세계의 해방권을 찾으려는 모든 선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본성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의 중심인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에 의한, 절대적인 목적 귀결인 본연적 천국은 지상을 대표하여 지상에서 생활한 가정의 터전이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정착하지 않으면 안될, 통반격파라는 엄숙한 사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명령을 하늘로부터 받았사옵니다.

자기들이 설 자리가 어떤 교회의 책임자가 아니요, 연합회 회장이 아니라 이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충신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모실 수 있는 성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모실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찾아야 되는 자리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그런 전통을 가정으로부터 심지 않으면 안될 엄숙한 각자의 5퍼센트 완결을 선언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부모님의 책임 소행은 이미 완결되었습니다. 오늘을 맞이하여 자유세계나 공산세계, 혹은 이북이나 남한에 있어서 내가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제 남아진 것은 통일가의 무리들이, 자녀들이, 축복가정 자녀들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궁행하는 데에 철두철미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원리적 교육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무대는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옵니다. 5퍼센트 책임을 완성해야 할 그 책임분담 노정이 가정 기반임을 확실히 선포하는 이 시간이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제 이것을 공고히 하셔서 가정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종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종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민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민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세계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세계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천주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천주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하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하늘 보좌 왕궁에 참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엄연한 사실로서 받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권위를 행동해야 할 5퍼센트 완결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사탄의 핍박도 우리의 좌우에서 다 사라졌습니다. 통일가는 우뚝 좌우세계의 추앙의 상징으로서 온 인류가 추앙해야 할 환경으로 몰아가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모시고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본연적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시키고 가정적 기반을 새로이 하여 혁신적인 기반 위에 하늘 혈족의 터전으로부터 하늘나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부끄럽지 않게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 되고, 부모가 하나 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여기에서만이 새로운 기지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 7월 1일서부터 결정적 이 고비를 향하여 나아가야 할,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데 총진군해야 할 세계사적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온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선언하는, 이런 신청을 할 수 있는 날로 책정하였사오니, 그것을 신청한 모든 무리들은 전후좌우를 돌보지 않고 하늘 권속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잃었던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철주를 박아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확립해야 할 축복가정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가정 기준을 지킬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터전으로 인하여 종족을 잇고, 민족을 잇고, 국가를 잇고, 세계를 잇고, 천주를 이어 하늘 이전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를 원하오니, 하늘 아버지시여, 이 시간 허락하시옵소서.

지금 이 식전에 하늘을 위하여 경배한 모든 3인씩의 대표들을 아버지께서 그대로 임명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온 우주에 선포하오니 이 모든 전부의 권한을 하늘이 직접 장악하시옵소서. 한 많은 역사적 시대에서 하늘의 전권전능 전체적 행사를 못하던 것을 참부모를 통하여, 참부모의 완성의 한 조건을 세운 그 기준을 통하여 복귀해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는 자유세계 공산세계가 있을 수 없사옵고, 남북이 있을 수 없사옵고, 사탄이 있을 수 없사옵니다. 모든 악의 역할을 청산짓고, 역사와 더불어 이것을 매장하여 버리고 승리와 해방의 천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선포하오니, 만세에 길이 방패로 삼으시어 주도하여 주옵기를 , 오늘 7월 1일 이 시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

​말씀

​일어서서 얘기를 좀 할까요? 알래스카에서 지금 왔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방문하게 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입니다.

1991년 7월의 의미

금년 7월 초하루는 우연한 해의 7월 초하루가 아닙니다. 섭리사로 보게 될 때 이것은 3년노정의 중심 되는 해요, 역사적인 전환시기라구요. 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 모든 정세도 그렇고, 역사의 흐름도 이제는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방향도 다 잃어버렸고, 공산세계의 방향도 다 잃어버렸고, 종교계의 방향도 다 잃어버렸어요. 인간들이 잘났다고 하던 모든 기반이 다 무너졌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게 되면 모든 열매 자체가 참된 열매냐 거짓 열매냐 하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구요. 거짓 열매는 자연히 불에 들어가 타 버리게 되고, 참열매는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니 구원섭리니 하는 관점에서 볼 때 열매가 여럿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교가 찾아 나가는 결실의 열매라는 것은 여럿이 아니예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뭐 불교나 유교 등의 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것들이 목적하는 열매는 둘이 아니라 하나다 이거예요.

그 열매의 주인은 누구냐? 종주가 아닙니다. 나라도 아닙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열매를 거둘 수도 없는 것이요, 종교를 치리해 나오는 모든 종파들이 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자기 종단의 것으로서 보관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열매는 어떤 종단을 대표해 가지고, 전체 종단을 대표해 가지고 결실된 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열매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겠느냐? 무슨 종단 열매를 원하겠느냐? 인류를 통해 가지고 다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길게 얘기는 안 하겠지만, 재창조되어 가지고 거두어진 그 열매를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늘을 중심삼고 볼 때 무슨 잘나서가 아니예요. 하늘의 혈족의 열매를 찾는 것입니다. 혈족이다 이거예요. 하늘 핏줄을 세우기 위한것입니다. 딴 게 아니예요. 핏줄을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거칠 수 있는 전통을 연결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장자권 복귀의 역사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깨끗이 하늘로 돌이키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다시 말하면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린 어떤 남자가 그 애인이 다른 남자를 통해 가지고 낳은 자식을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해야 할 입장이 하늘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낳아진 아들을 직계 아들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것. 그걸 한꺼번에 할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는 개인적 입장에서 시작하여 가정적 입장,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입장으로까지 그런 시련과정을 거쳐오면서 참고 극복하면서 메시아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어떻게 오느냐?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담 해와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핏줄을 맑히려면 가인 아벨이 한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한 아들딸로서 장자 차자와 같은 입장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첫째 아들이란 것은 장손이지, 거기에 장손형 차손형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장자니 차자니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원섭리란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차자 입장을 하늘 편에 세워 가지고 - 그냥 하늘 편에 세워 가지고 그것이 혈통이 바로잡히는 것이 아니예요. - 어디를 찾아 들어가느냐 하면 다시 한 번 자궁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구약시대의 다말의 역사가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경을 보게 될 때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믿을 수 없어요. 여편네가 남편인 이삭을 속이고 자기 아들을 속여 가지고 차자 야곱이 축복을 빼앗게 해? 이것은 아무렇게나 갖다 붙여도 설명할 수 없어요. 그건 사악한 것입니다. 악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내용이 성경에 있어 가지고 중요한 요건으로 남아졌느냐 이거예요.

마리아를 중심삼고 되어진 일을 두고 봐도 그래요. 처녀가 애기를 배? 처녀가 애기를 배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야 되는 하늘의 사정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에서와 야곱으로부터 다말로 내려와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귀하고, 실체적으로 세계 국가적 기준에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역사는 이러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메시아가 출현한다는 것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때, 국가적인 때를 중심삼고 그걸 묶어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국가 기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선포하지 않으면 설정이 안되는 거지요.

그 기반 밑에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예수님이 왔을 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같이 하나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은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버지 자리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있어서, 지금 사탄세계에서 하늘의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차자들이 희생해 왔던 모든 희생의 대가를 전부 다 부활의 실체로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 역사라는 것은 전부 다 가인 아벨로 되어 가지고 에서와 야곱으로, 그 후로도 쪽 연결되어 나왔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는 아벨적 부활 실체로서, 전체 아벨의 인연을 모아 가지고 국가를 대표한 하나의 실체로서 장자권을 다시 국가 기준에 설정해야 돼요. 그걸 설정하지 않고는 세계적 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거냐? 세계적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세계적 장자권을 찾은 후에야 세계적인 부모권이 설정되는 거라구요. 장자권이 세계적 투쟁노정에서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는 부모가 본연적 부모의 혈연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길은 적당히 갈 수 없어

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왕권을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 나라의 왕권을 소화시켜야 됐다구요. 투쟁해서 소화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 역사, 투입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시간을 잊어버리고, 해를 잊어버리고, 자기의 생활과 생애무대를 다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일념만이 뜻 앞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이지,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재창조 과정에서 하나님에게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나, 민족을 대신하나 국가를 대신하나 하나님은 에덴 동산의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혈족과 같은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을 대할 수 있는 마음에 차이를 가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계속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놀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개인복귀시대나 가정복귀시대나 종족복귀시대나 계속해 왔습니다. 완전 종족이 아니라 조건적 종족, 조건적 민족, 조건적 국가, 조건적 세계복귀노정에서 그와 같은 태도를 취해 나온 것이 하나님 입장임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건시대에도 방편적으로 적당히 인간적인 계교와 더불어 어떤 계획과 더불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무의 자리에서 자기를 투입하는 사랑의 본질적 일념은 개인 탕감시대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시대까지 역사를 통해 왔던 하나님은 변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본질에 있어서나 사악한 악에 대해서, 악마의 세력권에 대해서도 본질적 형태는 변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그 앞에는 `당신은 오로지 창세 이후의 주인입니다.'라고 공인한다는 것입니다. 그 공인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은 얼마나 변했어요? 시간시간 변하고, 환경, 동서남북 사방에서 변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앙 본부를 동에도 끌고 가고, 서에도 끌고 가고, 남에도 끌고 가고, 북에도 끌고 가고, 제멋대로 어디든지 끌고 다니면서 중심을 혼란시켜서 보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개의치 않고 재창조하던 그 본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재창조 노정에도 참아 나오신 하늘이 얼마나 비참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남편을 빼앗긴 입장에서, 그 빼앗긴 남편 아내가 낳아 놓은 아들딸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 가지고 자기 혈족을 만들겠다는 그런 놀음이 세상에 있어요? 더구나 축복가정들은 잘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으면 다가 아니예요. 이거 조건이라구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기 위한 이 시대가 찾아옴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 자체가 역사적 전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던 것을 먼저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그 전통과 더불어 여러분 자체를 비판해야 돼요. `아, 아무개는 개인 중심했던 자다!' 하고 말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적 복귀섭리를 위해서 자기 위치와 처신을 망각해 버리고 투쟁해 나왔고, 복귀완성하는 당신의 뜻하는 바를 다 찾기 위해서 체면과 모든 것을 불구하고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을 만들겠다고 하셨다구요.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오랜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렇게 내려온 하늘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류가 무엇을 다해서라도 갚을 수 없는 빚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목구비를 갖추어 가지고 병신이 안된, 용모가 단정한 자세로서 자기를 자랑하는 그 무엇이 있다면 더더욱이나 이런 모양의 형태를 남기기 위해서 하늘이 무한히 수고한 공의의 터전이 있어 그 터전 위해 자기가 얽매여 얼크러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갈 길은, 동방이나 서방이나 남방이나 북방 어디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환영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예요. 모든 것을 역설적인 환경에서, 악마들은 우리가 갈 길을 백방으로 반대하고 있어요. 이것을 가려 넘어가야 돼요.

뭣 가지고 가려 가느냐?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발전적 본성의 심정을 가지고만이 가려 갈 수 있지, 무슨 수단 방법 가지고?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는 다구, 전부 다. 적당히 뜻길이야? 뜻길이 적당히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이에요! 여기 서 있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일생을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36가정이 뭐 했어? 이런 전통을 남겨야 되는 데,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여편네 아들딸을 위해서, 자식들을 남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공부시키겠다고 해? 자식들 뽑아 달라고 별의별 수작 다 하는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본질적 전통으로 볼 때 있을 수 있는 거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고 타락해 가지고 뭐 재축복받겠다고 그래? 재축복이 어디 있어? 낭떠러지에 줄을 하나 달아 주는 거야!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올라와야지. 부끄러움을 알아야 되겠어! 축복받은 패들 대해서 정리할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의 한을 먼저 어디서 풀겠느냐? 민족과 세계에서 풀지 못해요, 사탄을 풀기 전에는. 내적인 이 무리를 중심삼고 이 원칙에 위배되는 자체가 자주해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자기가 경계선을 못 넘어! 나 문 아무개가 경계선을 마음대로 못 넘어요. 내가 땅 한 조각을 사 축복했으면 그걸 팔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팔려고 해도 팔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바친 것이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맘대로 무슨 교회 재산 팔고 뭐 어떻고 어떻고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지!

오늘 이 식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 마음대로 못한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내가 왜 고생했겠어요? 세상에 왜 못난 놀음을 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때가 있는 거예요, 때가. 때에 대한 책임을 하지 못해 가지고 얼굴 들고 좌지우지할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넘어가려면, 저나라에 가려면 보따리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 저쪽으로 다 넘겨줘야 돼요. 새 예물을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모든 것 팔아서 전부 다 나라에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주고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까지도 팔아서 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넘어서야 돼요. 깨끗이 넘어서야 된다구요.

신문사 짜박지, 딴 무슨 짜박지 나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방어하려니 필요했지요. 이제 내게 필요한 것은 자유의 평원지를 향하여 활보할 수 있는 단출한 행객의 모습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 경내를 들어가야 돼요. 엄숙한 것입니다. 지상의 생애를 청산하고 엄숙히 자인할 수 있는 본향 땅을 찾아가야 할 숨가쁜 시대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교회를 하라고 발표한 지 7년이 됐어요, 7년. 7년 동안 가르쳐 나왔어요. 그거 하겠다고 한 사람, 지금 그런 결심을 하고 그런 각오를 하고 어디 밤을 새워 가면서 한 사람 누구 있어요? 가짜야! 거지 패들이라구. 뜻을 단편적으로 생각해? 난 그런 것 못 봐.

환고향하게 되기까지의 복귀노정

하늘 본성이 어떤 입장에서 나왔던 간에 본성을 중심삼고 그 기준 앞에 개인ㆍ가정 종족ㆍ민족ㆍ국가 이스라엘권을 택한 것이…. 야곱을 하늘이 택하기 위해서 얍복강가에서 밤새껏 씨름해 가지고 천사장한테 이길 때까지 얼마나 마음졸였겠어요?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땅 위에 선포하던 그 순간에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른다구요.

이스라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이거예요. 이스라엘 이름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혈족을 더럽히지 말라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혈족을 더럽혔어요. 예수님의 혈족으로 태어난 기독교도 혈족을 더럽혔다구요. 이스라엘을 대표한 왕으로 왔고 부모로 왔던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도 혈족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보라구요. 이 기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소원하는, 이스라엘을 축복하였던 승리적 권한, 국가 대표의 열매를 거둘 수 있어요, 어디에서? 교회 대표한 열매를 어디서 거둘 수 있어요? 그 모든 전부는 어디에서? 메시아에게서예요. 참다운 한 열매의 씨를 찾아가야 됩니다.

오늘날 서구문명이 - 영국이 해와고 미국과 불란서는 가인 아벨예요. - 아시아를 찾아오는데, 누구 찾아오는 거예요? 부모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이탈돼 가지고 하늘로부터 쫓겨났어요.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찾아오느냐? 씨받이하기 위해 찾아와요, 씨받이. 해와는 지금까지 원수의 씨를 받아 왔지만, 이걸 전부 청산해야 돼요. 이걸 박차고 일가 일국 전체를 뒤에 두고,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곤고한 신세의 입장을 면치 못하면서라도, 죽으면서라도 오로지 찾아가야 할 것은 본연적 참된 남편의 품에 품겨 가지고 참된 자식의 씨를 받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입니다. 참된 씨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는 사탄권을 이겨야 돼요. 참아버지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적 핍박, 민족적 핍박, 국가적 핍박, 세계적 핍박을 다 이길 수 있어요. 나를 자유세계가 반대했고 공산세계가 반대했는데, 그런 내가 자유세계 워싱턴에서 소련의 모든 지도층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등의 정보요원들이 전부 다 놀라 자빠졌다구요. 이런 내용이 있는 줄 모르고 레버런 문을 핍박했다는 사실이 한이 맺히지요. 역사에 없는 제일 귀한 손님이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역사에 없는 푸대접을 한 원한을 어떻게 벗을 거예요? 자기 일개 국가, 어떤 한 사람의 지식에 의해서 국민과 환경을 이용하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뻗어가는 것을 전부 다 막으려고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적 죄악의 실상을 무엇으로 벗느냐 이거예요.

이제 서구사회는 완전히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조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구사회가 먼저 나왔지만 다 내려가고, 이제는 아시아에서부터 조류가 흘러갈 수 있는 때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와서 이 일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착지를 선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되는 모든 걸 청산짓고, 탕감복귀, 탕감하던 모든 것을 선생님이 정상 기준에 서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승리적 패권 위에 서 가지고 딱 하늘 땅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새로운 시대의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착지가. 땅에 착륙, 착지를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개인적 핍박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핍박까지 받았지만, 전부 다 이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지금 환고향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가정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해서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악한 세계가 되었으니, 악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온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가정의 반대, 종족의 반대, 민족의 반대, 국가의 반대, 세계의 반대, 전부 다 가인이 생명을 걸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다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나라를 찾아오고, 나라를 넘어서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일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전부 다 선생님 고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은 전부 다 달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선생님 고향에서 한꺼번에 태어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환고향에 앞서 가지고 자녀들이 고향 가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것을 허용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설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가정교회를 하라고 한 이유

그러면 어디 가서 자리잡느냐? 자기 가정 자리잡아 가지고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 여러분은 예수 부활체와 같은 입장에서 해방권을 중심삼고 자기 부모를 횡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종족적 예수의 자리, 선생님이 완성한 전부가 부모님 자리가 돼 가지고 횡적인 기반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역사노정에서 사탄이 침범했던 모든 원한의 기원이 완전히 꺾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횡적인 기반을 딱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는 동쪽이요, 여자는 서쪽이라 이거예요. 동서로 선을 딱 그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 힘 가지고는 돌이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디서 돌이키느냐? 나라도 아니요, 종족도 아니예요.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180도 달리 하여 지옥을 만들어 놓았으니, 오늘 통일교회는 돌아가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180도 돌이켜 하늘 혈족으로서 핏줄을 맑힌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씨로서, 부모님이 심은 씨로서, 새 조상으로서 탄생하지 않고는 부활이 없어요. 구원이 없다구요.

뭐 기독교가 구원이 있고 뭐 어쩌고? 통일교회를 벗어나서는 생명적 구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적 구원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환고향 길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을 전부 내세워 환고향에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하게 한 것입니다. 그걸 내가 언제부터 가르쳐 주었어요? 그걸 위해서는 가인 아벨 관계를 수습해야 된다고 홈 처치, 가정교회를 언제 얘기했어요? 7년 세월이에요, 7년 세월. 했어요, 안 했어요? 한다고 했지요? 한다고 한 것이 성공했어요? 태풍이 불어오고, 자기 발이 잘리고,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서 있는 나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어디서든 돌아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하늘이 다 청산해요. 따라와 보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려 했다가는 하늘이 자기 아들딸부터 전부 다 가는 길을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돌아가려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미국에서 기소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있을 때 나는 당장에 한국에서 날아갔어요. 자기 싸움터를 잃어버린 사람은 용장이 될 수 없어요. 용장이 못 돼 가지고는 나라의 환영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돌아다니고 뺑소니쳐 가지고 사기꾼같이 뒷전 봐 가지고는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죽음의 자리에서 뒤넘이치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생권을 쟁취해 가지고 틀어 쥐게 될 때 나라가 보호하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성하라구요, 반성!

선생님이 지금까지 산 것을 하나도 손댈 수 없었어요. 하늘 대해서 뭣이든지 바쳤다가, 헌금했다가 가져다 쓸 수 있어요? 죽으면 죽었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아무리 어려워도 살아 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손댔다가는 그게 조건에 걸려 가지고 역사의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역사의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중앙이 설정되면 용서가 없다

그래서 오늘 식이 무슨 식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가 생겨났어요. 알겠어요? 그게 한이에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이 좌우의 손을 모아 가지고 하나가 되어 앞으로 가야 돼요. 좌로 가고 우로 가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하나님이 이 좌우로 갈라진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이쪽에서 맞고 저쪽에서 천대받았어요. 주인을 잃어버린 여편네와 같이, 원수의 동네에 가 가지고 쫓기는 거와 같이, 하나님이 바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정면으로 가지 못하고 좌우로 움직였다는 원한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좌우로 움직였어요? 하고픈 말을 다 하고, 수작 다 하고, 선생님 따른다고 하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한을 내가…. 세상을 미워하게 되면 이 자식들은….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처리되는지, 내가 거기에 대해서 지금 깊은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손을 대면 씨알머리도 없을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바라는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은 이런 것들이 아니야! 이게 좌우로 갈라졌어. 몸과 마음도 좌우로 갈라졌지요? 중심이 없이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가정을 보려고 한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전쟁의 피살을 이어 가면서, 죽음골의 피해자들을 한 부모님이 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을 때까지 끌고 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년 세월을 하루같이 참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참부모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은 마음대로 대접했어요. 여기 모인 사람 전부 마음대로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선생님은 이용당해 왔어요. 솔직한 얘기예요. 오늘 이 시간 7월 초하루에 여러분은 스스로 가책을 하면서 자기 모습을 가눌 수 없는 부끄러움에 사무쳐 가지고 통곡하고 회개해야 돼요. 통곡해서라도 회개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선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후퇴가 없어요. 후퇴가 없다구요. 부모가 후퇴할 수 있어요? 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후퇴할 수 있어요? 부모가 후퇴할 수 없는 것을 여러분 아들딸도 전부 다 부모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혈족이 남아 있을 거 아니예요? 그래야 국가 형성, 세계 형성이 될 것 아니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부모를 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명예로 바꿀 수 있어요? 천리의 대도가 어그러지는 한이있더라도 이건 변함이 없어요. 돈 가지고 바꿔요? 명예 가지고 바꿔요? 힘 가지고 바꿔요? 죽음과 더불어 교체되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들을 위해서 부모는 죽어야 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죽어야 돼요. 그 길만이 대도의 길을 잇는 길이지, 여기에 수단 방법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임자네들, 거지떼 같은 자식들을 불러다가 참된 자식들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가? 예수 죽은 대신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반대하던 원수를 모아 가지고 아담 자리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것이 중앙에서 동서남북이 살 수 있는 평면 수준이 안돼요. 360도를 그을 수 없다구요. 그러려니까 이건 뭐냐? 사랑으로 그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용서해야 돼요. 언제나 그럴 줄 알아요, 언제나? 착지해서 중앙이 설정되면 없어요. 그때는 쳐버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중앙 설정이 결정된 후에는 용서가 없어요. 법에 걸리면 법대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에미든 애비든 여편네든 자식이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선생님이 용서도 하고 다 그랬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세계, 이 나라에 진리의 길, 하늘의 길을 나로 말미암아, 통일가로 말미암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너희 여편네, 너희 남편네, 너희 새끼들이 바로 가고 있어? 적당주의 패, 끝장을 보라는 거예요. 새끼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잘될 것 같지만, 자기가 잘한 것 같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점점 꼬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물질 탕감, 돈에 대한 거짓말을 자꾸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문제 돼요, 자식이. 그 책임 못하면 자식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자식이 피를 봐야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피해를 입어요. 자식이 피해를 입게 되면 자기 부모가 피해를 입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 하나 가누지 못한 부모는 여기 있을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도 그렇잖아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와 가지고 고생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셔 드리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비참한 역사적인 배척권을 벗어나는 시대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식이 갈 길, 만물이 갈 길, 하나님이 올 길, 이것을 사랑으로 지상에 결속하지 못한 아담 해와의 거짓 부모의 기준을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원리적 관에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다른 이론이 없어요. 그 말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첫 번에 한 것이 자유세계의 대표 공산세계의 대표예요. 지금 보라구요. 이것이 전환해 가요, 이게. 왼쪽이 오른쪽 되고, 거꾸로 돼요. 기독교권이 반대하므로 공산권이 앞서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권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안 가면 세계의 갈 길을 모른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이제는 . 다 드러났어요.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 임명에 관한 일화

이번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 요놈의 자식 지금까지 가만두었다구요. 이 백인들이 자기 권한 중심삼고 행사하는 것을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너 때까지만 해 봐라 이거야. 맘대로 해 봐라 이거지. 뭐 편집권 불간섭이라고 해 가지고…. 편집권 방향이야, 이놈의 자식아? 세계 망치는 것이 편집 방향이야, 이놈의 자식아? 똘똘 뭉쳐 가지고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

작년 12월서부터 처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번에 완전히 모가지를 쳐버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도 내 수하에서 내가 지시한 대로 부시 행정부의 다리도 들어야 되겠고, 국방부 국무부도 다리를 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제일 무서운 자리에 등장한 것입니다.

이번에 인사조치할 때, 편집국장도 아니예요. 편집국장 대리를 임명했는데 소문이 나서 말이에요. 그 편집국장은 딴 데로 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대통령 비서실에서 비서실장이 대통령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이쿠!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 대리 ― 편집장으로 알지요.― 를 점심 초대해 가지고 과거보다 더 열렬히 묶어야 할 테니까 빨리 연락해라!' 이래 가지고….

연락하는 그 날 그 시간 이 사람은 자기 고향 텍사스로 비행기 타고 가는 도중이었어요. 비행기 타고 가는 도중인데 이거 연락하려니…. 연락하는데는 집에다 연락하지, 뭐 누가 비행기 타고 있는데 거기에 연락해요? 몇 시에 도착한다고 그랬는데, 도착하자마자 자기 누이네 집에 갔어요. 자기 고향 부모한테 가지 않고 말이에요. 누이네 집에 간 것을 알 게 뭐예요? 찾느라고 야단이 벌어졌지요. 그래 가지고 사흘 만에 연락이 되어 가지고….

미국에서는 뭐 대통령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언론인들은 말이에요. 뭐 오라 가라 할 수 있느냐 이거지요. `내가 시간 있으면 만나. 월요일에 돌아가니까 그날까지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요일부터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나흘 동안 대통령이 이 사람 만나기 위해서 기다리는,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워싱턴에서.

아, 부시 대통령 만나려면 어떤 행정부처의 책임자 되는 사람들도 1년 반 전에, 8개월 이상 전에 다 스케줄 짜고 해야 만날 수 있는데, 이건 난데없는 조치를 레버런 문이 해 놓으니까 그날부터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자기 스케줄 다 연장하고 나흘 동안 손목을 묶어 놓고 지냈다는 사실, 그 역사의 어떤 주권자들에게도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워싱턴 가에 고층 빌딩에서 회전의자에 꼬임 다리로 앉아 큰소리하던 막료들, 그 각료들로부터 국방부, 국무부, 전부 다 그거 모르나요? 이런 일이 벌어지니 왜 이러냐 이거예요. 그때서 놀라는 것입니다. `아이쿠! 레버런 문 빽이 이렇게 크구나. 우리가 미처 몰랐지. 레버런 문의 빽이 대통령까지도 숨을 죽여 가지고 기다릴 만큼 크구만!' 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와서 들어가 가지고 비서실장을 통해서 부시 대통령을 만났는데 `예전보다 더 잘합시다! 부탁합니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지, 명령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걸 언론에서 샅샅이 아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느냐 보자!' 이러고 있는데, 나흘 동안 그런 사회 환경이 벌어지니 워싱턴 주변을 중심삼고 저 뉴욕으로부터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유명한 신문사 편집국장들이 귀를 쫑긋해 가지고 `그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이 누구야?' 이러는 것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이 사람이 어떻게 행동을 취하느냐 하는 것이 듣고 싶은 것입니다. 언론계는 그걸 캐치해 가지고 보도를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각축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반대하던 시 비 에스(CBS), 채널 포(4) 이놈의 자식들, 엔 비 시(NBC) 이 패들이 전부 다 우리 편집국장 대리를 생방송으로 인터뷰했어요. 제일 골든 아워에 불러 가지고 통일교회 신문이 장래에 어떻게 되겠나 하는 것을 알려고 인터뷰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하자!' 그래서 `하자!' 그랬어요. 그 인터뷰 석상에서 사회하는 녀석이 [워싱턴 타임스]에서 이제는 무니들이 제2인자가 되었다지요?'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편집국장에 대해서 물어 보지 않고, 묻는 말이 그런 거였어요. 참 잘 걸렸다 이거예요. 며칠 동안 언론계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이 누가 되었는지 보자!' 하고 전부 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니, 그 여론이 어때요? 전국이 전부 다 그 시간을 바라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되니 `이 자식아! 너는 종교에만 관심이 있지, 언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구나!' 하고 들이 깐 것입니다.

`아, 미국이란 나라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똥바가지를 하나님으로 모시더라도 누가 뭐라고 해요, 이런 자유세계에서? 당신은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 무관심하오? 통일교회를 그렇게 미워한다는 것은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이니 그게 헌법 도리에 있어서 맞는 거요, 안 맞는 거요?' 하고 들이댄 거라구요. 그 설명도 못해 가지고 망신거리가 뻗친 것입니다.

`통일교회 2인자 아니라 1인자라는 것은 실력을 갖춰 가지고, 당당한 배후 실력을 갖춰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모든 언론인들 수백 명이 존경하는 입장에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아무나 뽑아다 시키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2인자가 1인자 되면 어때! 누가 막을 거야? 장로교회 신자는 장로교 때문에 편집국장 못해?' 하고 깐 것입니다. 아예 한 시간 완전히 챙피를 당한 것입니다.

그래 놓았더니 미국 전역의 언론인 세계에서 총평이 뭐냐면, `수천 년 동안 기반 닦은 종교가 순식간에 통일교회한테 짓밟혀 가지고 꼴 좋구만! 까닭없이 반대하니 저렇게 당해야 돼!' 하는 거였어요.

그 이튿날 얼마나 말들이 많았는지 몰라요. 정계의 풍조에 대해 말이 많은 세계인지, 전부 뭐 어떻고 어떻고…. 레버런 문이 그렇게 힘을 가지고 있는지 처음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레버런 문이 홍길동이 졸개새낀 줄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게 나 그만큼 컸다구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그러면 편집국장을 지금 대리로 세웠는 데, 편집국장을 누가 임명하는 거예요? 그거 미국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어요? 국방부, 국무부 장관이 그거 임명할 수 있어요? 백악관의 부통령이, 혹은 비서실장이 임명할 수 있어요? 그 임명을 누가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지요. 그러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알겠어요? `워싱턴 가를 주름잡아 가지고 치그락치그락 잘 휘저을 수 있는 패권자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해?' 기가 차요? 그거 하고말고.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를 맘대로 못한다구요. 내가 들이 제기게 되면 부시 행정부도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권을 다 쥐고 돌아오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이제는 좌우가 하나 됐다

그렇기 때문에 당당코 와 가지고 미국을 대해서…. 소련도 그래요, 소련. 케이 지 비(KGB) 장(長)들과 군대 장성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 간부들하고 미국 장성 교육을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제 소련의 방향이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똥개같이 아무것도 모른 것들이라구요. 주인밖에 모르는 거 아니예요? 이웃 동네에 왕이 지나가는지 대통령이 지나가는지 모르는 것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상적으로 무장한 관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은 자기 세계 이상의 하나의 세계를 남기고, 기필코 성사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가 될 것을 믿고, 그럴 것을 알고 따라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요, 사상적으로? 그 공산주의 이론도 제멋대로, 아무렇게나 되어먹지 않았어요. 이론적으로 볼 때에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식층을 전부 장악해 가지고 부려먹는 것입니다.

그래, 좌우를 수습했어요. 좌우를 수습했으니 레버런 문이 미국을 왔다갔다하고 공산세계로 왔다갔다하고…. 나 직행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반대해도 직행해 나왔지만, 출발도 그렇게 해 나왔지만 이제 좌왕우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이거예요. 이제야말로 포탄과 같이, 총탄과 같이 타겟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

축복받은 후에는 책임을 다해야

여러분 자세를 갖춰야 해요. 구멍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거쳐야 돼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한꺼번에 못 나가요. 아버지 마음, 어머니 마음, 그 다음 아버지 몸뚱이, 어머니 몸뚱이가 한 줄에 서야 돼요. 그 다음엔 아들의 마음, 딸의 마음, 아들의 몸뚱이, 딸의 몸뚱이가 한 줄로 서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두 사람이 출입할 수 없어요. 넘어가야 된다구요. 분수령을 넘을 때는 사람 하나예요. 악마가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제2의 틈이 없어요.

아버지 마음, 어머니 마음, 아버지 몸, 어머니 몸 한 몸입니다. 한 몸이 된 거기에 아들딸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직행해야 돼요. 넷이 한 사람과 같이 통과하고 나서야 횡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가 가지고는 영원히 여기 올 수 없어요.

축복을 몇 천 년 전에 받아도…. 아담 해와는 뭐 축복을 몇 천 년 전에 받지 않았어요? 모든 것이 이름지은 대로 되었다구요.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 했지요? 다 했지만 되지 못했어요. 누구 책임이에요? 하나님 책임 아닙니다. 여러분들 자체의 책임입니다. 내가 축복했지만, 축복을 한 것은 내 책임이었지만 축복을 이루고 못 이루는 것은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나까지는 그 축복 못 이룬 데로 안 나가요. 난 그 길 다 갔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부모가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해요? 그거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천도가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되어 가지고 그 자식들이 `우리 엄마는 하나님 어머니요,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요.' 할 수 있어야 해요. 땅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부모라고 찬양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사기꾼 놀음을 눈앞에서 하면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자식들 잘 되라고? 어림없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 길 가는 데 있어서는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을 돌아 가지고 사방통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경배하는 것도 여러분 부처끼리 합배하지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횡적입니다. 횡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해요. 어머니는 선생님에게 해요. 종적으로 한 분만이 하는 것입니다. 종대는 하나입니다. 가지는 천만 개지만 말이에요.

이거 다 선생님이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거 아니예요. 천도를 밝히기 위해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에 있어서 경배식을 안 하면서 통일교회 교인이야? 자식들이 다 어디 가고? 그 자식들이 앞으로 뜻이 다 이루어진 다음에 아버지 살아 있거든 도끼로 아버지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를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디 안 그런가 보라구요. 세상에 당신이 축복을 받았는데 남들은 저렇게 만들어 놓았는 데 우리는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해 준 자기 자식의 눈깔이 원수의 눈깔, 악마의 눈깔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 눈깔을 빼 내고 손가락을 자를 수 있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선두에서 눈 깜짝하지 않고 이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사후 처리를 어떻게 하는 가를 알았기 때문에….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 이거 말해 주고 가야 돼요.

2세시대라고 하지만, 2세시대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여러분들이 잘 해야 돼요. 2세시대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었으면 그걸 시정해야 돼요. 구부러진 나무를 곧게 하겠다는 책임을 중심삼고 2세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둬 두고 꽁짜로 해?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노동판에 가 가지고 하루에 얼마씩 돈 벌어 오는 노동을 해야 돼요. 나도 노동 했습니다. 나 거지 노릇도 했어요, 뜻을 위해서.

자, 축복받아서 낳은 여러분들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귀해요? 여러분들이 귀해요? 말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 간나들 같으니라구.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고독단신으로서 수고했지만, 나라를 휘어잡지 못한 그 한을, 그 죄상을 탕감하면서 그 길을 달가히 맞아 가야 돼요. 본분적 사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예! 」36가정 아래…. 이게 다 좋다는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출세를 해 가지고 꺼떡거리고 대가리를 젓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런 자식들은 있을 수 없습니다. 36가정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메워 버리려고 하는데 이것들 꼬락서니 보니까 안됐다구요. 이것을 7차까지 연장할 지 모른다구요, 7차까지.

선생님 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차까지 그 나머지 전부 다 거름 삼는 것입니다. 거름 삼아서 하나의 새로운 기둥을 만드는 것이 하늘이 바라는 것입니다.

나는 부모까지 버린 사람입니다. 형제는 물론이고! 나라도 버렸던 사람이야! 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라가 있어요? 하나님이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자식이 있어요, 없어요? 나라 대신 부모 대신, 형제 대신 하나님만을 모시고 나온 사람입니다.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의 의의와 가치

과거에 여러가지 복잡한 사연이 많았지만 하더라도 그 사연에 사로잡힌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 갈 길을 당당히 갔지요. 당당히 갈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 환경을…. 지금도 어머니가 계시지만 말이에요, 암만 뭐라 하더라도 내 갈 길을 내가 가는 거예요. 이제는 다 넘었어요. 그래서 오늘 그 식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민주세계 대표, 공산세계 대표, 그 다음에 종교계 대표, 이게 문제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 하나 만드는 게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투쟁역사로서 피를 많이 흘렸어요. 종교하고 정치하고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종교를 때려 왔지요? 우리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을 때리지요? 원수예요.

종교가 많은 피를 흘렸어요. 피 흘린 그 대가의 가치가 어디 가서 열매 맺힐 줄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이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종교권 정치권, 그 다음엔 민주세계권 공산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왜? 거짓 부모로 갈라지기 시작했으니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또 사실이 그렇고.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사실대로 되어 가잖아요.

그래서, 8월에 그거 준비하나? 곽정환이!「예!」종교, 그거 준비하겠지? 정치, 박보희는 어때? 그거 책임지고 준비하나?「예!」자신이 없더라도 임자가 여기 있으면 국내에서도 그거 준비해야지. 8월에 전부 다 끝내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니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포식을 하지만 하늘에서는 다 그렇게 편성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산세계 민주세계 싸우던 것이 전부 다 영계에서 원수 되어 가지고 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권 정치가들 지금 원수들 아니예요? 정치가들이 얼마나 종교인들을 학살하고 그랬어요? 전부 원수지요? 알고 보니 형님이고 동생이에요. 형님들이에요, 그게. 형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용서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용서해 주고…. 영계의 유통구조에 전부 연합운동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는 장자권 복귀지요? 그렇지요? 장자권에 걸려 가지고 종교권하고 비종교권, 천국 지옥이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로부터 지상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장자권을 약탈했던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아담을 키워 가지고 성숙할 수 있을 때까지 양육했던 그 본연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가 인간세계를 이용 못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이용하고 우려먹었어요? 악마들이 그렇지요? 복수는 전부 다…. 부잣집 귀빈들을 유린해 먹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시킨 딱 그 놀음 한 거예요. 절간도 그런 놀음을 해 나왔고, 또 종교 지도자들도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걸 통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행세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져요. 수평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와 하늘 권한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행사할 힘이 없어진 거예요. 힘을 내서 억지로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너지는 거예요.

나라가 어떻게 될 때는 남북이 이걸…. 남북도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을 노태우가 암만 해도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그래서 이 선포식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처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로 치리했으니 참부모로 척 이렇게 묶어서 선포해 놓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선포하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통반격파 가정 착지는 가장 중대한 싸움

장자권! 물론 다 얘기했지만 결정을 못 지었어요. 결정을 못 지었다구요. 그 다음에 부모권!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하겠다는 신청서를 내라고 그랬는데, 여기 신청서 받았나? 홍성표, 다 받았어?「예.」이 날이 그런 날이기 때문에 그 일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가 가운데서 자기가 형님이라도,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신청 안 하는 사람은 누락되는 거예요. 그 사람을 김씨면 김씨 종족으로 세울 수 없어요. 뭐 나는 연합회장이니 그런 거 관계없다 하겠지만, 천만에! 교구장이라 난 관계없어! 천만에! 아무리 교구장이라도 이번에 신청 안 한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생각하다간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권! 보라구요. 장자권 상실, 부모권 상실, 왕권 상실을 어디에서 했어요? 세계에서가 아니예요. 어디서 했어요? 어디서 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통반격파 가정 착지예요. 그거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반격파…. 무슨 이웃 동네 선거 운동해, 이놈의 자식들? 생사지권이 걸린 중요한 일이고, 천하를 얻느냐 잃느냐 하는 싸움이라구.

지금까지 듣건데…. 내가 안 오려고 했어. 원래는 이번에 안 들리려고 했다구. 이 식이 없으면 안 들리는 거야. 꼴 좀 보자 이놈의 자식들! 다 쓸어 버리는 거라구.

사생결단할 수 있는 자기 판도를 잡느냐 못 잡느냐, 끄나풀을 잡느냐 못 잡느냐 이거야. 상투 끈을 쥐냐 못 쥐느냐, 이런 심각한 때에 뭐 방관시해? `아이구, 나 취직 자리 때문에….' 이 쌍놈의 자식들아! 취직하려고 통일교회 들어왔어? 취직하려고 축복을 받았어? 거지새끼 같은 여편네 가지고…. 너희 여편네가 그 길을 못 가게 하고 자식이 못 가게 하면 전부 다 똥개새끼야. 내가 그런 무리 되라고 축복하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 기반 찾으러 고향 돌아가 가지고 가기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을 낳을 때도 가정에서 낳지요? 사랑하는 것도 집에서 하지요? 어때요? 어디서 통일돼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종족 회관이에요? 자기 집이라구요. 천신만고해서 한 때를 찾아온 하늘이…. 선생님이 사십 평생, 사실 칠십 평생을 소모했어요. 만민이 가정으로 돌아가 보금자리를 설정해 가지고 장자권 회복, 부모권 회복, 왕권 회복하여 본연지에 정착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는 가치를 불신하고, 이것을 부정하고 인정치 않는 행동을 했다는 사실은 벌받아야 돼요. 망해야 돼요. 우리 대열에서 잘라 버려야 돼요.

축복가정 옹호하는 패들을 내 잘 볼 거야,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이니까 뭐 용서해 줘? 그 자식이 대단한 녀석이지. 축복가정을 내 손으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족에서 잘못한 것은 자기 일족에서 족장이 재판해 가지고, 사형장까지 자기 아들딸을 보내야 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앞으로는 경찰이나 제3인이 자기 일족에 대해 손을 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곧 관문을 거쳐야 악마의 세계가 도망을 가 버리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뭐예요?「본성 복귀입니다.」본성 복귀! 그 본성을 발표하라는 거예요. `나 이제 하나님에 대표해서는 절대적입니다. 당신의 본심에, 창조하기 전에 심정적 인연을 전부 다 세우기 전 사랑을 중심삼고 연관을 지어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으로 만들겠다 하는 본성적 심정에 있어서는 나는 하나님 대신임에 틀림없습니다.' 하고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심정이지요?「심정권 복귀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그 대표로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주인 슬하에 있어서 영원한 생명이 존속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못 된 세계에서는 생명의 주인이 안 나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먼저지요. 생명의 주인이 되고 싶거든 사랑의 주인이 먼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천국을 이루라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 되었고, 생명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레버런 문을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그게 원칙 아니예요? 그거 보면 사탄이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돼요. 사탄까지도 해방하자는 거예요. `사탄까지 해방해 주마. 인간의 제일 말초인 지옥 끝까지 해방될 수 있는 때를 기다려 가지고, 아담 해와 아들로 태어난 모두를 천사장이 양육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게 하는 본연의 사명을 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게 보호하던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구도하겠다.'고 노력할 수 있게 여러분에게 인간지 맨 말의 자리를 부여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게 복귀노정입니다.

가인권, 사탄권까지도 해방시키는 승리를 선포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나를 대해서 반대할 뭐 아무런 것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무슨 적당히 계교를 꾸며서 한 것이 아니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이걸 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운세를 중심삼고 천하는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회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아니예요. 대한민국 나라가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시작 못하면 민족도 나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민족과 나라가 하늘나라에 관계를 못 가져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싸운 모든 것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기지에 착지해서 가정 승리 패권을 가져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대표하고 부모권을 대표하고 왕권을 대표해 가지고 어떠한 사람의 지배도 받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 하는 거 다 알아요. 그렇지요? 모르는 거 있으면 선생님 설교집 다 읽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왔다는 것을 다 거기에 제시하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정에서는 뭐냐? 하늘나라의 왕족이에요, 왕족! 사탄이 왕족권을 탈환해 버렸어요. 메시아와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와 더불어 전부 다 왕 노릇…. 왕 노릇 하는 거예요. 우주관이 뭐예요? 형제관에 간격이 없는…. 여러분의 할아버지는 전부 다 과거를 대표한…. 영계와 조상을 대표한 그것이 사상으로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는 이 세계 50억 인류를 대표한 거예요. 남편 아내, 적어도 남자 여자, 부모가 다 전부 다 주인이 되어 있잖아요. 주인을 대표한 것이 가정이에요. 그 대표가 부모입니다. 아들딸은 후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축소시켜 놓은, 왕권적 사랑 이상의 도판국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이나 며느리가 주장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될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주장에 따라가는 거예요. 옳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주장을 그 가정은 환영하는 거예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재창조 사랑, 위하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그런 사랑으로 손자가 주장하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옳다 하고 머리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도리의 기반을 나라 대신, 종족 대신, 세계 대신 갖추어 가지고 그야말로 가정 천국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가정이 되어야만,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야만 사랑 중심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생명의 주인의 자격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에서부터 생명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생명과 사랑이 하나 되는 거기에서 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만세를 치리할 수 있는 , 하나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번창할 수 있는, 횡적인 것으로 팽창할 수 있는 후손이 태어나는 거예요.

사랑과 참된 생명의 주인이 안되어 가지고는 투입이 불가능해요. 점점점점 축소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움직이는데 아들딸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잘 두고 봐요.

그 아들딸이 보게 될 때,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과연 하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충신의 도리를 다한다고 할 수 있고, 모든 면에 있어서의 천운이 옹호할 수 있는 분이구만.' 하고 증거할 수 있는 그 후손은 번창해요. 선생님 집안에도 그렇다구요. `아, 이번에 아들딸은 이렇게 태어나겠다.' 하고 생각하면 그렇게 태어나더라구요. 그러니까 불평을 못해요.

종족복귀의 대열에 서서 힘차게 전진하라

3대가 어디로 가느냐? 그 줄기가 지그재그로 가느냐, 수직으로 가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이 축복받은 여자들, 알았어요? 망살이 뻗쳐 죽을 날이 가까워지거든 딴 생각 하라구요.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방대한 세계, 혼란한 세계에 있어서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인간이 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잘 만들어 놨어요. 올라가면 몇 백 층도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딴 길은 암만 찾아도 갈 길이 없어요. 다른 사다리는 왕창 잘라 버렸어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자, 그래서 통일식을 선포했으니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나가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멱살 잡고 쳐버려요, `이 자식아, 뭘 반대야!' 하고. 맞지 말아요. 알겠어요?「예.」

이런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도 메시아 선포식을 못했지요? 유대교 중심삼고 이스라엘 중심삼고 못하지 않았어요? 그 메시아 선포라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거느리려고 하다가 민족과 더불어…. 일족이 있어야 선포하지요. 가정이 있어요? 그러나 나 레버런 문은 그 길을 다 거쳐 나왔어요. 참부모 선포할 수 있는 민족적 정기와 자유세계, 민주세계에 있어서 누가 뭐라 해도 레버런 문을 이 세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영웅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편지 오는 것 보면 그런 말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전통을 여러분들이 여러분 일가에서 빛낼 수 있어야 해요. 선생님의 가지, 선생님에게서 동서남북으로 순이 나와 가지고 그 순이 아름답게 되면 종대순 대신 가지 순을 갖다 심으면 마찬가지 종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전부 다 선생님 일족과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엮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고가 나고 흠 있는 사람은 안돼요. 선생님이 가르친 말이 심판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돼요.

자, 오늘 7월 1일 그렇게 알고, 이 식전이 얼마나 중요해요? 선생님이 이런 식전을 바라고, 하나님도 이 식전을 바라고, 모든 종교와 국가들이 바라던 이런 식을 해 가지고 선포식을 했으니 이제부터는 모든 문제가 이 기준을 중심삼고 수습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된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자리에 서서 반대 없는, 반대하는 환경을 벗어난 자리에 서서 이름한 대로, 선포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의 특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이런 신념 가지고 여러분들이 분해서 한마디로 '이놈의 자식들!' 하고 저주하면 그 저주대로 당장에 저주받는 거예요. 그러니 점점점 무섭게 나타날 거예요. 외적으로 나타난 여러분 가정들에게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없다구요.

우리 효진이도 말이에요, 효진이가 지금까지 노래 짓고 다 한 것이 회개예요. 아버지 대해서는 얼굴을 바로 못 든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과거를 생각하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벗어나지 못해요. 그걸 벗게 해야 될 텐데 그게 돼요? 아버지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안돼요. 어머니가 중심인가요? 그렇기 때문에 `너 이것 해!' 하게 되면 이의가 없어요. 그 얼마나 비참한 생활이었다구요. 이제부터 다가오는 날들에 있어서 부모님이 명령하는 것을 행치 못할 때에는 그 비참한 것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도리어 그런 면에서는 장래에 있어서의 좋은 첩경이 되지 아니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노래에서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예요. '사랑'이라는 말은 전부 아버지 대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야, 너무 그러지 마라. 내가 책임져 준다.' 한 거예요. 그때 이상의 자리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언제든지 내가 책임져 준다 이거예요. 모든 선포식이 끝나지 않았어요? '내가 책임져 주겠다!' 지금 그런 말도 해 주었는데,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특별히 생각한다.' 하겠지만, 나 그거 없어요.

바른길을 가라구요. 알겠어요?「예!」식구들 앞에 부끄러운 길 가지 말아요. 점점점 문제가 될 거라구요.

지금 내가 중요한 세 가지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발표를 못 해요. 만약에 내가 이거 손대는 날에는 세계는 피투성이가 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아무도 책임 못 져요.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는. 망국지종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책임질 수 없는 것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해서 책임지울 수 있는 제물로 누구를…. 자기 아들딸을 갖다 세우든가 해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제 다 넘어서 가지고 그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있을 수 있었어요.

심각한 때가 오는 것을 알고 오늘을 기해서 내일부터 여러분이 가는 방향으로부터, 시각으로부터, 감각으로부터 가는 행보의 걸음이 돌아가지 말라구요. 핍박이 있어요? 핍박 없어요, 이젠. 이제 핍박받으면 그야말로 일족이 몇 달 이내에 굴복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무도 당당하게 최정상의 길을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의 인연을 다 끊어 버리게 돼요. 다 차 버린다구요. 그렇잖아요? 사탄이에 대해서 자기 귀하게 여기던 것 전부 나눠 주고 맨손 들고 찾아가야 돼요.

맨손 들고 들어가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심정을 가져 가지고 대죄 지은 자식을 환영하기에 수고하시던 그 부모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어 가지고 대성통곡해야 해요. 나도 그랬다구요. 그날이 어느 날이 될지 나라와 더불어….

이제는 선생님이 죽는다 해도 실패자가 되어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제 선포식을 다 끝냈으니, 그렇게 알고 그런 기준에서 처리하고, 그런 기준의 신념을 가져 가지고 전진대열에서 더 강력히 활보하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1991년 7월 1일 한국 방문과 섭리적 처리

섭리사적 처리를 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 복귀섭리라는 말…. 재창조는 원한이예요, 원한. 원한의 말이예요. 이게 좋은 말이 아니예요. 처리를 누가 해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아담이 해야 돼요.

─. 동서 문화 격차

동서 문화의 격차, 동양과 서양의 문화의 격차로 말미암아 피지배자가 된 거예요. 그것은 자유세계 공산세계로 2분되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문화적 차이를 중심삼고 총괄적인 결실로 나타난 것이 우익 좌익의 투쟁역사다 이거예요.

첫째는 자유세계, 둘째는 공산세계. 그래 놓고 좌우 문제, 좌와 우의 내적인 면에서 투쟁 종결! 그거 투쟁이지요. 좌우의 내적인 투쟁역사가 종결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졌거든요. 참부모와 예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완성시대, 재림완성시대가 되면 끝나는 거예요, 이게. 그 말을 두고 하는 거예요.

내적인 면에서 투쟁사의 종결. 그러면 거기에 남은 것이 뭐냐? 역사적인 내용, 역사적인 내용이 뭐냐 하면 타락한 인간들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나, 이걸 알아야 해요. 이걸 다 투쟁 종결, 끝장내는 것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나 하는 그것만입니다. 그것만은 남겨 놓아야 한다구요. 투쟁사는 다 없어지고 씻어 버리더라도 하나님이 그 배후에서 얼마나 수고했나 하는 그 사실만은 남겨 놓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좌우 내적인 투쟁 종결과 역사적 내연. 모든 역사적 투쟁사는 종결되었지만, 하나님의 심정적 내용만은 우리가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그거예요.

─. 남북통일 문제

남북이 통일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김일성이 암만 그래야, 통일 안 하고 싶어도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자꾸 후퇴돼요. 발바닥이 무너져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좋은 의미에 있어서 자꾸 제시하라는 거예요. 북한에 학교도 세워 주겠다, 극장도 세워 주겠다, 문화회관도 세워 주겠다,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거 지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꾸 무너진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점점점점 흑암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1. 주변 강대국 연합

주변 강대국을 연합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그거 하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과 중공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그 사람들, 막료들을 만나려고 해요. 그래서 일본에 이제 이름있는 사람들 불러다 만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미국의 이스트 가든에다 불러 가지고 만나려고 한다구요. 이젠 외교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젠 뭘 해야 된다구요? 외교입니다. 외교가 뭐예요? 교육입니다. 정치교육해야 된다구요. 나라들을 잘못 다스리니까.

이번 걸프 전쟁에 공헌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하고 전화 통화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백악관에서 잘 알고 있지요. 국방부도 다 알고 있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나 공헌했게. 월남전에 있어서 불란서라든가 워싱턴에서 데모해 가지고 전부 다 전쟁이 끝낸다고 생각했지? 이놈의 자식들, 그땐 레버런 문이 없었어! 50개 주에 50만 이상, 7, 80만이 일시에 반대하는 놈 몇 만을 다 차 버렸어요. '꺼져, 이 자식들아! 여기가 어딘 줄 알고….'

그러니 부시 행정부는 그 이상 복된 게 없지요. 나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단 하나 힘있는 단체는, 미국이 크다 하고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단체들도 와이 엠 시 에이(YMCA)니 뭐 많지만, 통일교회 에이 에프 시(AFC)밖에 없다!' 하고 있어요.

나 망하지 않았어요. 당당하다구요. 이제 뭐 주지사를 부르면 주지사가 뛰쳐나오게 되어 있지, 내가 뛰쳐나가지 않아요.

이번에 올 때는 내가 고기잡이하던 옷 입고 왔어요. 넥타이는 무슨 넥타이야? 보면 촌사람이지요. 새까매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 보라구요. 시계 자국이 있지요? 왜 이러고 다니는 줄 알아요?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를 내가 기반 닦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바다밖에 없어요. 양식, 양어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 오기 전에 캐나다로부터 저 알래스카로 전부 다….

알래스카에 고기 나는 유명한 곳은 전부 답사한 거예요. 내가 가 보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내 앞에선 거짓말 못해요. 복귀섭리의 노정에 있어서 내 앞에서 거짓말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수산사업 육지사업에 있어서 내 앞에서 거짓말을 못해요. 허재비가 아닙니다. 허재비같이 가만 있지만, 잘못하면 들이 까는 거예요.

남북통일 문제, 그 첫째는 주변 강대국 연합! 이제 그렇게 되면 미국과 소련을 연합시켜 가지고…. 이제 레버런 문을 그 세계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중국문제도 그렇지요, 팬다 프로젝트…. 요즘엔 뭐 한국일보에서 실패작이라고? 이놈의 자식들, 실패작인지 자기들이 가 봤나? 뭘 하고 있는지, 선생님의 작전이 뭐인지 알고 있나?

앞으로 이제 뒷방까지 들어가야 돼요,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만큼 했으면 여러분들이 해라 이거예요. 못하겠으면 등소평이 만나자 이거예요. 그러니 스톱하고 있는 거지요. 작전상 정지하고 있는 거예요. 대만 정부에서는 이 붕 각회에서 35퍼센트 국내 판매를 인정했다고 하는 소식들을 못 들은 모양이지요? 그것 가지고는 안돼요. 55퍼센트, 광동성이 20퍼센트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돈을 얼마든지 댈 거라구요.

곽정환! 돈 좀 대겠어? 신문사 팔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자기들이 주인이야? 내가 팔라고 하기 전에 어떻게 팔 수 있어?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이것을 하늘 앞에 나라와 더불어 제물로 바치는 걸 끌어내 팔 수 없어요.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 그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똥개 새끼들 짖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때까진 망하지 않아요.

그러려면 이제 여러분들 집들 팔아요! 옷이고 뭐고, 여편네 패물 있으면 팔아 버리고…. 함부로 손대겠다고…. 성물에 손대다가 벼락 맞았지요? 법궤 앞에서 성물에 손대다가 벼락 맞았나, 안 맞았나? 내가 그거 아는 사람입니다.

때가 될 때까지, 고개를 넘을 때까지…. 이제 고개를 넘은 후에는 마음대로 해요. 주고 싶으면 주고, 팔고 싶으면 팔고. 그러기 전에 자기 멋대로 하면 전부 다 걸립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누구 말 듣고 해 나왔어요? 장(長) 되는 녀석들이 전부 다…. 사장 짜박지들이 자격이나 돼요? 똥개 같은 거 잡아다 시킨 거지요. 자기가 잘나서 해먹는 줄 알지요? 장이 무슨 장이냐 이거예요. 큰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투입하고 전부 다 잊어버리듯이 나도 투자하고 전부 다 잊어버렸습니다. 가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개 넘을 때까지 가르려고 안 해요. 그건 사탄세계에 줘 버린 거예요. 이제 넘어서게 될 때는 다….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지, 무슨 사업 지도자예요? 이제 넘어설 때는 그야말로 정예부대를 투입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명년 9, 10월까지 축소하라고 했어요. 98개 회사가 있어요. 38개, 35개까지 40개 단체를, 절반 가까이 처리해라 이거예요. 이미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돈을 30퍼센트 삭감해 가지고 지불하고 있는 거지요. 망하라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망하는 사람들의 꼴 좀 봐야…. 내가 이제는 일화에 관심도 없고, 통일산업(세일중공업)에도 관심이 없어요. 이젠 다 행차해서 지나갔어요. 구원섭리에 있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지팡이가 되고 디딤돌이 되겠기 때문에 필요해서 했어요. 뭐 해 달라고 하지만 관계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서 자기 밥 벌어먹고, 거기서 만년 살 거야? 내가 불로 다…. 아예 폭탄장치 해서 폭파시킬지도 모르지.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주동문이한테…. 이제 이 패들이 올 거예요. 내가 오라고 지시했어요.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가 만 9년 동안, 10년이란 세월에 얼마나 썼는지 전부 다 결산해 보고하라고 했어요. 편집국장, 이놈 돼먹지 않은 자식들…. 황금만능을 자랑하는 이 자유세계, 미국의 세계에서 돈을 얼마나 썼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그 계산 뽑으니 8억 3천만 불을 썼어요, [워싱턴 타임스]에만. 알겠어요? 그 동안 미국에 수십억 불을 썼어요.

이놈의 자식들, 한 패들은 '후-!' 하고 놀라 자빠지는 가 하면, 한 패들은, 고위층 패들은 '그게 뭐가 많다고? 미국을 전부 다 장악한 것은 생각지 않나? 그 돈 가지고 미국을 전부 다 점령하고 미국을 맘대로 할 수 있고, 방향 제시를 맘대로 하면서 요리할 수 있는데. 그 권한으로 잡아당기면 8억은 넘게 찾아!' 그러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자, 이런 놀음 할 때 여러분들이 어디 꿈이나 꾸었어요? 선생님이 그걸 할 때, 일본 애들이 돈 많은 걸 가지고 했어요? 하지 못할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을 코치해 줘 가지고, 방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지요.

일본 애들도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 애들도 그래요. 수십억 불을 썼다구요. 자유세계에서 선생님이…. 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섭리는 한 때밖에 없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로서 단시간에, 만 16년 간에 그런 자원을 인류를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해방을 위해서 투입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걸 후대 인간들이 찬양할 거라구요.

내가 짧은 일생 동안 많은 일을 했지요. 그러니까 손을 벌려 가지고 그걸 가누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 잠을 못 잤지요. 남같이 먹지 못하고 놀지 못하고 미친 사람이 발돋음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길을 가면서 한 뜻으로 일관해 나오다 보니 하늘이 보호하사 이 자리에 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너무 무리해서 병이 나서 벌써 죽은 줄 알았을 것입니다.

이번도 그래요. 젊은 놈들을 여덟 명 데리고 갔더니, 전부 다 몰래 가서 자느라고 말이에요…. '아이고, 선생님은 철골 같은 사나이다! 칠십이라는 노인이 저렇게 정정하시나?'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더 견뎌 내기 힘들거든요. 아마 킹 새먼(King Salmon) 잡고, 레드 새먼(Red Salmon) 잡는 데서 내가 배 이상 낚시를 던졌을 거예요. 해상사업을 해서 밥 먹고 살려면 나같이 해라 이거예요. 굶어 죽지 않아요. 전통을 세워야 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뿔뿔이 빠져 나가더구만. 12시에 나 혼자 지키고 있는데 자기들 전부 다…. 나 그런 거 교육을 안 했는데, 자기들보고 마음대로 행동하라고 안 했는데 말이야. 수련 과정인데 자기 멋대로 가 가지고, 선생님을 12시까지 기다리게 해 놓고 자기들이 가서 그러면 편안해, 그 마음들이? 이놈의 자식들, 다음엔 절대 안 데려 올 거라구.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아? 다 알아요. 똥싸개까지 들여다보면서도 모른 척하고 앉았다구요. 그게 그냥 그대로 넘어갈 줄 알아요? 천만에!

어머니만 해도 뭐 레드 새먼 잡겠다고 어쩌고저쩌고…. 조그만 피레미 새끼 같은 거 잡으면 뭐 해요? 잉어를 잡아야지요. 킹 새먼은 말이에요, 작은 색시만하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얼마나 힘이 센지 여러분들의 힘으로는 한두 번 했다가는 가라앉고 말 거라구요. 얼마나 세찬지 한 5백 미터를 뛰면서 따라가야 잡을지 말지한 그런 거예요. 나는 하루에 다섯 번이나 미끄러지고 그래도….

젊은 놈들이 다 힘들어 쓰러지더라도 난 끄떡없어요. 끄떡없는 게 아니라, 피곤하더라도 참아야지요. 책임자가 어디 피곤하다고 쓰러질 수 있어요? 죽기 전에는 자기 갈 길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킹 새먼이 걸렸는데 나보고 '아이고, 아버님 나 좀 도와 주소!' 하길래 '아니야! 여기 왔다가 한 마리 잡아야지!' 그러니까 얼마나 불평 많이 했는지, 남편이란 양반이 무정하게….「그게 아니잖아요. (어머님)」(웃음) 아니, '그랬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지요.「먼저 두 마리나 놓쳤으니까 안 놓치려고 그랬지요.」(웃음) 그래 가지고 '아니야! 이번에 잡지 않으면 어머니 위신이 안 서!' 하고 아예 딱 잘라 가지고 '따라가!' 했어요. 그러니 5백 미터 이상 그 험산을 전부 미끄러지고…. 산길, 곰새끼도 내려오기 힘든 비탈길이에요. 비는 계속 오지, 미끄러지면 한 10미터 미끄러져 물통에 들어가는 판국이지, 얼음판 걷고 눈판 걷는 것은 보통이고 미끄러지면 감탕길이지 말이에요. 몸이 이렇게 되면 전부 미끄러져 들어가요. 그런 입장이었지만 '잘한다! 잡나, 안 잡나 보자!' 했더니 나중에는 제일 큰 거 잡았더라구요. (박수)

그래 가지고는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만 '아이고, 기분 좋다! 힘들더라도 기분 좋다!' 그래요. 그게 멋입니다. 힘들더라도 기분 좋지요. 그래 가지고 그날 잡아 가지고 한 3일 동안 좋아하는 걸 볼 때 '야, 다음에는 더 큰 놈 잡으라고 내가 더 무정하게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도 했다구요. (어머님에게) 미안합니다. (웃음)

그리고 오면서 비행기에서 나는 꿈도 안 꾸고 있는 데 '아이구, 내가 잡은 고기를 전부 한국 가져다가 우리 축복가정 아줌마들 보여 주면 좋겠는 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전부 다 박제 만들어 가지고 갖다 보여 줄 텐데, 그때 보여 주면 되지요.' 내가 그렇게 답변하고 왔다구요. 그래, 자기가 잡은 것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아버지가 잡은 것은 귀하지 않고. (웃음)

가미야마가 말이에요, 마지막 날까지 튜너 한 마리도 못 잡았다구요. 그러니까 수산사업 책임자로서 위신이 서요? 한국 대표 박구배도 두 마리 세 마리 잡고 다 그랬는데 한 마리도 못 잡으니 별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제일 좋은 자리를 잡아 준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잡는다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며칠 동안 가르쳐 줘도 못 잡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지막 날 진짜 못 잡으면 얘기하라고 했는데 그날 두 마리 잡았다구요.

이래 놓고 입이 해삭해 가지고 점심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좋아하더라구요. 점심도 안 먹고 저녁에 와 가지고 밤잠 안 자고 흥분되어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구, 내가 잡은 이것은 전부 다 박제해야 되겠다.' 이래요. 이놈의 자식, 네가 잡은 거 박제해야 되겠어? 그래서 내가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밥을 먹으면서 '야야, 이놈의 자식! 그게 무슨 말이야? 네가 잡은 것은 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잡은 것, 한국 대표들, 여기 사장이 잡은 것은 귀하지 않아?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 그게 일본 사람 사고방식이야, 이놈의 자식?' 이렇게 기합을 주니까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그래요.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잡은 고기를 어디다 감추었는지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웃음)

그거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순서를 망각하면 천하가 뒤집어지는데, 부모님이 위신 잡아 줘야 되잖아요? 다들 대가리 큰데 누가 훈계를 하겠어요? 누가 훈계해요? 대가리 크니 훈계하면 이러고 있어요. 나나 되니까 훈계하면 큰 대가리가 머쓱 해 가지고 다 듣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필요합니다.」싫은 소리를 누가 해요? 할아버지가 해야지요. 안 하면 잡아치고…. 그러므로 동양사상이 사람 만드는 데에 제일 직단거리의 교육방법이라구요. 이런 거 저런 거 알고….

2. 미국·소련·중국·일본의 협력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미국·소련·중국·일본을 어떻게 움직여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김일성을 생포하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김일성이에게 지금 제안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 보내 가지고 제안하고 있는 거예요.

3. 북 대표의 미국 방문 주선

그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미국 방문 주선! 누구? 김일성이를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한 대 발길질할 거예요. 그리고 국방장관, 국무장관-대통령은 빼놓는 거예요. 대통령은 텔레비전 오찬 때 사회 시키는 거예요.-그리고 부통령, 시 아이 에이(CIA) 국장 4대 인물 데리고, 여기에 고르바초프 편지까지 해 가지고 '오는 것이 좋을싸!' 초청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미국하고 일본하고 지금 전부 다 끄나풀이 없어서 야단하는데, 내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나 그렇게 믿고 있다구요. 요전에 연락이 오는데 '레버런 문밖에 믿지 않습니다. 남한의 누구누구, 미국도 못 믿겠어요. 일본도 못 믿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일을 주선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 책임자에게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4. 민주 공산 결속과 정상들의 방향을 결정하여 제시

그 다음에 넷째 번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 해야지요. 대한민국 정부도 못한다구요. 그건 가인 아벨 싸움이지, 부모의 심정이 어디 있나요? 넷째 번은 말이에요, 민주 공산 결속과 정상들의 방향 책정 지시입니다. 외교문제, 전부 다 대사관 추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손대야 된다구요. '야, 이 자식아! 안 들어? 보따리 싸!' 해 가지고 대사관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한꺼번에 수십 개 대사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오면 세상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세상에 갈 데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5.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남북통일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 이건 비밀 얘기예요. 내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제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만이 소련의 희망이요 미국의 희망입니다.

그걸 김일성이도 알아요. 노태우 대통령 암만 그래야 남북통일 못해요. 북한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남한 자유세계도 통일할 수 없어요. 여기에 대신 교육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공산주의 민주주의를 하나 만드는 대표자이니, 이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 국민 교육하면 통일될 텐데 싸울 게 뭐예요? 그래야 통일이 가능한 거예요.

어디 그거 기분이 좋아요? 가능성이 있는 말 같아요, 허재비 나팔 부는 소리 같아요? 말해 봐요. 이게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섯 차례나 선생님이 보낸 사절단이 건너갔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어떤 사람이 갔는지 모르지요.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때가 왔으니 이제는 여러분이 밀사로 동원되는 거예요.

최원복이! 영어 잘하니까 밀사로 팔아먹을지도 모른다구. 늙은 사람 좀 팔아먹으면 어때? 무엇에 써먹겠어? 오래지 않아 죽을 건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겠어?

─. 장자권 확립과 환고향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게 민주세계 공산세계, 정치권 종교권 4대 조건이에요. 그 다음이 뭐냐 하면, 장자권 확립과 환고향입니다. 장자권을 확립해야 돼요, 자기 고향에 가서. 알겠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장자권이 없지요, 자기 고향에?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으니까 사탄이 장자 되고, 사탄이 마음대로 해요. 사탄 기지가 남아지는 걸 알았으니 내가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고 일족을 해방해야 돼요. 바빠요. 병이 나서 그물에 싸여 있어요. 그물을 터 버려야 돼요.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 확립과 뭐라구요?「환고향입니다.」환고향해 가지고 전부 다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가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그러지 않고는 고향이 자기 부모를 통해 가지고 낳은, 하늘 편 부모가 낳아 준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고향이 내 고향이 될 수 없어요. 고향을 찾으려면 불가피적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 편에 서서 나를 낳아 준 고향이 되어야만 자기 고향이 하늘나라의 복귀고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다 고향을 사랑하지요? 이제는 종교 간판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교회 필요 없어요. 종중이 우리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의 제사장들 중에는 종중 제사장이 있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전부 다 지성소 만들어 놓고, 제단 만들어 놓고 번제 드리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 필요 없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180도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깃발을 달라고 했지요? 깃발 달고 있어요?「예.」그래서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그게 미친 짓이에요. '저 똑똑한 선생이 그런 놀음을 하니 욕먹지.' 하는 데, 미친 것 같지만 별수없어요. 사진 갖다 붙이고 깃발을 다는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복귀, 출애급에 있어서 양 잡아 가지고 피를 문설주에 바른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대심판시대가 흘러갈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찾아와서 지킬 수 있는 이런 시대까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한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저 협회장!「예!」연합회장 김영휘!「예!」전부 다 그거 하라고 그랬나?「예!」승공연합, 국민연합 전부 다 붙였어? 전국적으로 붙이라구. 사진 붙인 그 집은 앞으로 누가 와서 선거운동을 못해요. 차 버려요. 사탄세계가 무슨 선거운동을 못하는 거예요.

요전 수서 비리사건으로 말미암아 한국 풍토가 달라졌어요. 이번 선거기간에도 말이에요, 정부든 누구든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는 풍토를 내가 만들어 놓은 공헌자로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양심적인 사람…. 광역선거 때도 말이에요, 돈 없는 사람이 출마해 가지고 당선이 되고, 전부 다 비행을 하고 홍길동이 같은 사람들 전부 다 잘라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통해 가지고 그런 면을 우리가 코치하는 거라구요. 암암리에 그런 결과로 나타날 것을 내가 예상했다구요.

─. 부모권 설정을 위한 종족적 메시아 사명

이게 뭐냐 하면, 부모님의 권한을 여러분의 가정에 나눠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마다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 미래에서는 지상천국 관계없어요.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말이 그렇잖아요, 말이.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출발했지, 종족에서 출발했어요?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승패를 지어야 돼요.

뿌리가 거기서 뿌려졌으니 거기서 뿌리를 뽑아 버려야지요. 뿌리를 뽑아 버리고 새 뿌리를 심어야지요. 새 씨를 심는데 옛날 것을 잘라 버린 거기를 파고 심으면 옛날 뿌리가 썩어 거름이 돼요. 거름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심어 놓은 모든 것은 거름이 된다는 거예요. 6천 년 자란 것이 한꺼번에 순식간에 자랄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권 설정! 부모권 설정이 되어 있어요? 지금 안되어 있지요? 여러분 가정에 안되어 있지요? 어때요? 각자 책임을 져야 돼요.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판결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세상 와서 또 다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바라보고 가다가 돌아올 길이 없어요. 축복가정이 어떻게 돌아와요? 축복받은 가정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구원섭리 할 수 있어요? 더 비참하다는 거예요. 축복 안 받으면 돌아올 길이나 있지, 축복받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자기 책임 못했는데 어떻게 돌아와요?

국가가 해방이 되어 가지고 전체가 혜택받을 수 있는 때까지 기다리든가, 세계가 해방되어 전체가 혜택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해야 돼요.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어요. 책임해야만 자기 조상들도 돌아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대답해 봐요. 완성을 하고는 돌아올 수 있지만, 완성 못하면 못 돌아와요.

─. 왕권복귀 천상 지상천국 환원

천상, 지상천국 환원! 왕권이 복귀되어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어떻게 된다구요? 환원이 돼요. 환원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환원이 안 돼요. 근본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주인이 못 돼요. 환원하지 못하면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천상천하에 왕권을…. 왕권복귀 못하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왕권복귀 천상, 지상천국 환원!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법이 생기게 될 때 지옥세계, 사악한 사탄세계의 처리 방법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법이 생겨요.

셋째는 뭐라구요? 왕권복귀와 천상, 지상천국 뭐?「환원!」그거 해야 돼요! 가정 환원하겠다는 게 아니예요. 왕권을 천상세계에 전부 환원할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끝나기 전에는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세계의 행복의 기틀을 잡을 수 없는 거예요.

─. 참부모 시위(侍衛)와 세계국가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시위와 세계국가,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깃발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요즘에 저 '서울뚝배기(TV드라마 제목)'에서 아들이 죽은 아버지 사진을 걸어 놓고 사정 얘기 하는 걸 보고 '야, 저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할 놀음을 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아버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데 그거 참 멋지더라구요. 사진 보고 말이에요. 그거 기도예요. '참부모님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사정이 다 이러한데, 이거 사탄세계가 그러고 있으니 원통하고 분합니다.' 하면 '어, 그렇지! 그렇지!' 그러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모셔야 된다구요.

사진부터 모셔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하면 사진 모시고 다니지요? 그거 뭐 잘 모시는 사람이 실체를 맞아들이는 거예요. 그러면 복이 오는 거예요. 복이 오는 거라구요. 선생님 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내가 복받은 왕과 같은 사람이라구요. 나를 잘 모시면 복을 무한히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에 어긋나면 따라지 중에 왕따라지가 돼요. 천하에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상에도 그래요. 지상에도 이제 다 드러나지 않았어요? 영계가 이제 전부 다 합덕이 될 수 있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제 부모님 모셔야 돼요. 여기 사진을 자기 친척들 집에…. 여러분들이 이거 안 하게 되면 3대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무 집이고 전부 다 사진을, 아들네 집 딸네 집 갖다 붙이면 붙이지 뭐. 안 그래요? 누가 뭐래요? '이놈의 자식아! 내가 좋아서 붙이는 데 사위 녀석이 이러고 저러고 그래? 손자 녀석이 뭐 이러고 저러고 그래? 치워! 너희 집 복받게 하기 위한 것이지, 망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야. 이 양반이 지금까지 칠십 평생 그렇게 핍박을 받고 사방에서 쏘는 화살을 맞았지만 살아 남았어. 몇 백 번 죽고도 남을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 나왔어. 하나님이 보호하사 운이 있고 복이 있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 그 양반 사진 걸면 그 옷깃에 품긴 것같이 되어 가지고 그 그늘에 피난처와 같이 거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왜 이래! 복받는 것이 당연한데.'라고 한마디 하면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시켜 가지고 고모네 집 이모네 집 할 수 있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없거들랑 5대조 할아버지 아래의 5대손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일대 연설을 해요. '어저께 꿈 가운데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이렇게 가르쳐 줍디다!' 하라구요. 그렇다고 거짓말은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기도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 나타나서 '야야, 이렇게 해!'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5대조 할아버지가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는 못 봤던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 우리 일가가 복받는다고, 오늘 잔칫날 부디 문선생 사진 모시고 통일교회 깃발을 달아야 된다고 통고하니 여러분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안 하면 나 죽소! 나 해방시키고 도와 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소!' 하라구요. 그 운동 해야 돼요.

사진 붙인 패들은 우리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뭔지 몰라도 좋아요. 원리를 리원이라 해도 좋아요. 동쪽을 서쪽으로 해도 좋아요. 방향을 알아서 뭘 해요? 사랑을 알았으면 됐지요. 아들딸 낳으면 되잖아요. 며느리들이 동서남북을 더 잘 알고 팔궤를 풀어 가지고 호령한다 하더라도 아들 못 낳으면 망치는 거지요. 알겠어요?

참부모 시위와 뭐라구요? 세계국가. 어느 나라가 국가의 명령을 통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문선생을 우리 나라에 선한 대표자로 모신다!' 하고, '우리 국민은 전부 다 이 사진을 대통령과 더불어 겁시다! 아멘!' 하면 복받는 거예요. 나라가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복귀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일족이 복귀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선거 때 당선되려면 문총재가 살아 있는 한 가서 사인받아 와야 합니다!' 하게 되는 거라구요. '사진 벌써 몇 십 년 전부터 걸었는데, 어떻게 그 사진 보는 앞에서 내가 거짓말 해요!' 하면 야당 여당 거기에 통일당이 생겨나는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자연굴복이 다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언제나 이런 얘기 안 해 준다구요. 찾아와서 제사를 해도 안 해 줘요. 해 주는 것만 해도 분한테…. 이거 다 필요한 말들이라구요.

─. 참사랑 창조이상과 신권시대

부모님을 모시고 그러면 참사랑 창조이상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사랑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부모가 그리워지는 거예요. 조상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옛날의 스승들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창조이상과 신권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오늘 말씀한 대로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옛날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10년 전, 일생 전으로 돌아가 지금 현세에 살아 있는 이 시대에 전시품으로 횡적으로 전개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늙은 사람들이 콧노래를 부를 수 있고 애기 춤을 출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국민학교 학생들 노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동화되는 거지요. 그렇게 동화할 수 있는 놀음을 통해서 어렸을 때부터 일생을 통해 심정적으로 화합하여 살 수 있고, 이런 경험을 가져야만…. 천상세계에 가면 애기시대가 없는 줄 알아요?

자기가 거기에 화동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참사랑의 창조이상과 신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속이려고 해도 못 속여요. 아이들이 '엄마 아빠, 왜 거짓말 해?'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코치해요. 신권시대가 들어오는 데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이제 뭐라구요?

참사랑의 창조이상과 신권시대! 여러분 가정에 부모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에 나라의 국빈을 모셔 가지고 충성을 다해 우리 가정이 나라의 대표적 가정이요, 우리 종족이 나라의 대표적 종족이 되고, 민족이 국가의 대표 민족이 되고, 국가가 세계의 대표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은 하늘 권속에 도달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거예요. 그 권한 가운데 속하자는 거예요. 천권시대가 오면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것을 망치려 하게 되면 하늘이 보호해 주고 방어해 주는 거예요.

─. 사탄도 인류 구원과 재기 처리

사탄도 멸망으로 몰지 말고 인류를 구해 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반대해도 '저놈의 자식, 벌받아라!' 하고 저주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악한 사람 대해서 자연처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독특한 입장에 서 가지고 '저거 벌받으면 좋겠다!' 하지 말라는 거지요. 하나님이 둬 두고 자연히 처리하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취해 나갈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했는데 그런 행동을 받은 사람이 자기를 원수시하지 않고 여전히 대하게 될 때 그 사람들의 뼈가 녹아난다는 거예요. 사탄도 인류 구원을, 사탄도 인류 구원과 재기 처리, 사탄까지도 협조해야 한다 이거예요. 협조해야 되는 거지요.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았어요? 구원섭리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해야 사탄의 권한이 설 수 있는 때가 아니라는 걸 사탄이 알아요. 잘 알고 있다구요. 마음 자세를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너도 너희 일족들이 하나님 뜻 앞에 배반될 수 있는 놀음을 했지만, 그러지 말고 안내자가 되어서 수고해 줘라.' 그 말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재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준이 서는 때다 그 말이에요. 사탄도 인류 구원과 재기 처리. 재기는 다시 일어난다 그 말이라구요. 처리는 사탄이 못해요. 우리가 해 줘야지요. 처리는 사탄이 못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 가지고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라는 거라구요.

─. 영계 육계 정통 환원시대

영계와 육계가 지금까지 제멋대로 왔다갔다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영계와 한 길을 간다는 거예요. 정통 환원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사탄이 없어지고, 사탄을 용서해 주었으니 하나님이 주관하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영계와 육계는 완전히 정통, 정도의 길로 환원해 하나님 세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영광된 세계의 도래를 선포하는 거예요. 오늘 그 식을 여기서 한 거예요. 이런 모든 내용을 다 갖췄기 때문에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님의 영광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선포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승리했으니 참부모님의 영광의 시대가 아니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포를 해 버리는 거예요. 우주 앞에, 만유세계 앞에 선포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법이 되어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영계를 치리하는 거예요.

얼음이 얼려면 빙점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어느 한 점에서 딱 찬 것을 중심삼고 얼어붙기 시작한다구요. 녹는 것도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제시조건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공산당 망한다고 제네바에서…. 그때가 1985년이지? 곽정환이 시켜서 카플란 박사한테 '공산주의 소련제국 멸망!'이라고 선포하라니까, 캐플란 박사가 그러더라면서 곽정환이 세 번이나 나를 찾아와서 '아이고, 선생님 그럴지도 모른다로 바꿉시다.' 하길래 세 번이나 기합을 줬어요. 내가 그때 한 얘기가 '너 이놈의 자식, 5년 후에 어떻게 될 줄 알아?' 한 거예요. 그거 생각나?「예.」'5년 후의 일을 어떻게 될 줄 알아? 캐플란 그놈의 자식 못하면 모가지 쳐!' 하니 할 수 없이 선포하게 되었던 거예요. 그것을 지팡이 삼아서 담을 타고 넘는 것입니다. 5년 만에 다 끝장나지 않았어요? 천지 도수를 풀어 나가는 거예요.

오늘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아요. 역사에 길이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의 영광 속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선포가 끝났으니, 이제는 그 일을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어디서 뭘 했나? 「여기서 회의하고, 기다리고 그랬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지? 「협회장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여기 알래스카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들 가 보지 않았어요? 알래스카 갔다 왔지요? 그런데 왜 빠졌어? 왜 빠졌느냐구.「신임 교구라서 그렇습니다.」신인이야 뭐 빠지게 되어 있지, 신인이야. (웃음)

​통일교회 활동은 전쟁같이 해야

​그래 기성교회 목사들 만나 봤어요? 통일교회 활동은 전쟁입니다. 전쟁을 해야 된다구요. 모두를 전쟁같이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거 재단에서는 뭐인가, 종로교구 1층에 보석상 만들지 않았어, 33개? 그렇지요?「35개입니다.」그래 한 달에 얼마씩 수입되나? 그것 재단에서 관리하나?「예.」

통일(세일중공업) 문사장 어디 갔어, 아까 있던데?「예.」임자는 이제 월남 가야 된다며?「10일날 가기로 했습니다.」8일날 간다며, 10일날은 또 뭐야? 8일날 출발하는 거 아니야, 8일서부터 20일까지?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20일날 돌아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돈은 어떻게 하나?「그게 문제입니다.」문제라니? 일을 하는 사람이 돈을 어떻게 하든 구해 갖고 가야지.

도요다하고 조인트 벤처(합작투자)하겠다는 말이 들어오고, 미국 회사하고 하기로 한다던데 어떤가? 그것 추진해 나왔나? 좋겠어?「저는 아직 그쪽 연락받은 것은 없구요, 그것은 일이 된 다음에 서로 맞부딪쳐서 계획을 짜 봐야 나옵니다.」일본 정부에서 월남에다 상당히 관심 갖고 외교도 하고 다 그러겠다 하는데, 우리는 졌구만.

일이라는 것이 하다 보면 간단치 않지?「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일한다고 하는 사람들보다도 일하는 결과가 좋아야지. 그래 요즘에도 공장에서 데모하고 그러나?「아닙니다. 금년엔 안 했습니다.」그 뭐 써 붙이고 그래?「그것 다 자기들이 뗏습니다.」

미국이라든가 구라파 세일로 조직 기반 닦은 것이 전부 다 흘러가 버리게 됐구나. 돈을 그렇게 많이 들여 가지고 통일산업 기반을 닦아주려고 했는데 다 흘러가 버리게 됐어. 뭐 산토끼 잡으러 갔는데, 집토끼를 범이 물어 간 격이라구.

독일 공장을 사 가지고 내가 이익 본 거 없잖아? 우리가 기술면에서 이익 본 게 없었잖아?「솔직히 말해서 한 기종 들어온 것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글쎄 한 기종….「통일 자체가 손해를 봤습니다.」손해를 봤지만, 대외적인 선전에 있어서는 독일 기술과 협조를 했기 때문에 국제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야. 앞으로도 어차피 달고 나가야 돼. 통일산업이 그걸 놓쳐 버리면 절대 안돼! 일본을 견제할 도리가 없다구.「모든 것이 어느 한계성을 넘기 때문에, 한계성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야지….」한계성을 넘지 않는 범위라는 걸 생각해 보라구. 다른 큰 차이가 어디 있어? 그럼 국제간에 있어서 구라파면 구라파에…. 독일과 여기가 얼마나 멀어! 우리 기술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손해보는 것이 원칙이야. 그 뭐 관계를 맺었다 해서 이익 본다는 생각을 한다는 그 자체가 틀린 거야. 10년 이상 손해보아야 돼요, 10년 이상. 그러지 않으면 기술이 교류가 안돼요. 이러니 간단한 게 아니라구.

그 동안에 저 닥터 김이 전문적 기술면에 능력이 없었다구. 조직관리에 대해선 전연 백지라구요. 게다가 외국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더 어려운 것이지요.

조인트 벤처하는 것도 외국 기술자들을 자기 나라에 데려다가 전부 가르쳐 주어 가지고 1차로 생산한 거는 못 쓰는 것입니다. 2차, 3차, 4차, 이렇게 가 가지고 자기 궤도에 맞게끔 해 가지고 생산하는 것의 몇 퍼센트 완제품이 나온다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 기간은 전부 소모입니다. 소모로 봐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산업에서도 독일 공장과 이 기술제휴를 했다는 사실로 볼 때, 일본이 무시 못하고, 한국 자체도 무시 못하고, 다 부러워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품이 지금까지 국내에서 판매한 것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 빼앗겼다구요. 뭐인가 저 기계 만들던 회사 있잖아. 화천?「예.」그 다음 기아?「기아기공·화천·현대·삼성 다 나옵니다.」다 하잖아? 다 나오는데 외국 기술을 그냥 들여오는 거야.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주면 들여다가 맞추어 팔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는 사람은 그 물건이 좋다 그거야. 이게 들어오기 전에 그 제품이 그들 기준을 능가할 수 있게끔 정비를 해 놓았어야 돼요. 맨 선두에 섰다고 말만 했지,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은 중간 이하로 떨어졌다구. 그걸 임자가 알아야 되는 거라구.「알고 있습니다.」그게 전부 다 얼마나 어려운 거라구.

경쟁에서 이기려면 조직 편성과 경영관리를 철저히 해야

내가 공장을 만든 것은 대한민국에 과학기술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희생적으로 한 거지요. 이젠 우리가 그걸 안고 해 가지고 우리 손으로써 기반 닦았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에 넘겨주고 나라에서 할 수 있으면…. 공개기업을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관리체제를 철저히 시켜야 돼요. 관리체제 기술 관리 경영 관리를 확실히 해 가지고 판매 조직·영업소 전부 다 간소화하면서 조직 편성을 잘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쟁에 지는 거예요, 경쟁에. 같은 분야의 경쟁에서 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전문분야의 석사 코스를 거치고, 거기 훤한 지식들을 가져 가지고 자기가 갈 수 있는 분야를 전부 배워 훈련되어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하는데, 우리 통일교 사람들은 어때요? 이건 발만 닦아 버리면 발바닥 고생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학술적인 인맥 설정을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렇게 나가다간 큰일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부 다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쓰러지는 것입니다. 넘어가지 못해요. 넘어가지만 줄을 끊고 못 넘어간다는 말이에요. 자꾸 따라 넘어오는데, 그 사람들이 다 넘어서게 되면 앞서는 것입니다.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외국 기술을 조인트 벤처한 그 기준에 맞게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그 기술 기준으로 해 가지고, 고등학교 교육장이 있으면 고등학교 교육장 대해 가지고 다년간 훈련과 체제와 방식대로 갖다 맞춰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월남까지 하면 이제 판다 프로젝트까지 관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월남도 앞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월남·한국과 전부 다…. 앞으로 그래요. 앞으로 판다에서 생산물 같은 것을 조립하는 것도 말이에요, 3분의 1은 월남에서 만들어서 조립할 수 있습니다. 판다 물건을 판다 물건으로써 월남에서 팔아먹을 수 있고, 또 한국에서 조립할 수 있고, 이렇게 작업하는 길을 닦아 나가야 돼요. 그리고 국내에 들어와서는 국내 기반을 못 닦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월남에 지금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은, 전부 다 거기서 만들어 가지고 국내에 들어와 여기서 조립해서 파는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말이에요.

이번에 경쟁이 치열한데, 우리에게 전부 그런 허가를 해 준 것은 우리 통일산업에서 기계제작 기술이 필요해서 그런 것입니다. 딴 거 아니라구요. 내가 기술 평준화를 부르짖었기 때문에, 전부 다 그것을 중심삼고 자동차 공장을 만드는 데는 기계 제작 능력이 있어 가지고, 만든 기계를 갖다가 장치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장치 문제라구요! 실력 기반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고장이 나도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그런 것들을 알지요? 앞으로 자동차를 로보트로 라인 생산하고, 고치고,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지는 것입니다. 조인트 벤처한 본국에 있어서 전부 다 이렇게 되면 국제시장에 생산품 중심삼고 경쟁하리 만큼…. 40일만 늦게 뚫고 나가게 되면 이미 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치열한 것입니다.

요즘에도 우리 통일에서 저 현대라든가 어디 라인 생산과정을 가서 고쳐 주나? 라인 같은 것이 고장나면 우리가 고쳐 줘, 지금도?「저희가 납품한 것은 저희 쪽에서 책임지구요, 다른 것은 거기서 회사가 다르기 때문에….」

요전에 나한테 전화하고 미국 와서 선생님 보러 왔다는 그 내용이 뭐야?「내용은 팬다하고 구라파 기업하고, 그 다음에 베트남 인가문제, 그리고 중공에도 4월 15일에 착공되어 가지고 지금 건설중입니다. 12월 말경에…. (세일중공업 문성균 사장)」뭣이?「산동성에요.」아, 그거 통일산업 아니야, 통일산업?「청도에요.」글쎄, 통일산업이지.「예.」기계공업 아니야?「예. 그것도 관련되어 있고, 기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중공에 내가 이렇게 판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입장에 세워 가기 때문에, 중공 정부가 앞으로 국내에서 수용을 허락치 않을 수가 없다구요. 그게 조인트 벤처라는 것입니다. 내가 본래부터 그런 것 아니예요? 조인트 벤처라구요. 기술제휴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구요.

박보희한테는 의논했나, 중국 갈 때?「박총재는 중국 내륙 내적 문제하고 외부에…. 공식적으로는 아직 못 가 봤습니다.」

회사 운영 관리를 잘하라

앞으로 국내 판매 문제가 해결되면 파트너는 문제없는 것입니다. 파트너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내에서의 파트너는 우리 자체로서 전부 다 구상해서 만들 수 있는데 뭐. 자동차 설계야 얼마든지 얻어 올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이 붕하고 다 만나고 있더라구요. 중공이 내가 취해 준 행동에 대해서 판다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6·4 천안문사태가 났을 때, 6월 27일날 내가 준공식을 했다는 사실은 역사에 기록될 일입니다. 전부 외국 대사관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려고 하는 데 준공식을 한 것입니다. 나갔더라면 그걸 또 일으키는 데 5년 이상 연장될 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그 나라가 혜택을 받게 된 것을 안다구요. 또 내가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지금까지 주장해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은 독일 공장하고 세계 최첨단입니다.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회사, 그 모든 라인 생산하는 그 기계를 우리 회사에서 만들었다는 말이에요. 딴 데서 못 만든다구요. 그러니까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들 임자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야말로 첨단 과학기술을 전부 다 내가 잡았기 때문에 독일도 10년 동안 나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매일같이 신문에 들이패고 말이에요. 국제법이 있는 한, 테러단들이 독일에 들어간 것이 아닌 한 쫓아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 신문에 그렇게 나왔다구요.

그래 관리 책임자가 그 경영을 잘못해 가지고 말이에요, 최대로 축소해 가지고, 전부 다 축소시키면서 부서부서에 우리 사람들이 가 가지고 인계받을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야 하는데, 그걸 못한다구요. 그러니 경영자 자체의 실력 부족이지요. 한꺼번에 다…. 구라파 우리 식구들하고 일본 식구들이 평생을 따라와 가지고 들어가서, 총책임자가 들어가 가지고 키워서 운영해 나왔으면 저렇게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그래 가지고….

요전에 소련서 독일에 좀 들러 가지고 노(老)사장들 다 때려치우고 왔다구요. 뻬이징에서 김박사가 어쩌고 하길래 집어치워라 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 사장들 꺼떡거리던 것들 다 모가지 잘랐나, 이제?「사장이 둘인데, 한 사람은 통지를 정식으로 했구요, 또 한 사람은 마저 내보내려고 합니다.」내보내라구! 내보내!「예, 그건 결정이 된 겁니다.」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 보니까 허재비로 알고 있더라구, 전부 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몽땅 잡혀 가지고 이용당한 거라구요. 많은 돈을 흘려 보냈지요. 수천만 원 박아 먹어 버렸다구요.

주인이 똑똑해야 날고 기던 사람들이 무시 못하는 것입니다. 쥐 새끼도 주인에게 인사하고야 얻어먹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쥐 새끼가 그래야 먹을 게 생기는 것입니다. 관리라는 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우리 전부 다 손바닥 같은 것 가져 가지고 이거…. 전문적으로 수십 년씩 공부한 무리도 실패하는 사업인데, 아무것도 안 해 가지고 꼭대기에서 도장만 찍고 그저 돈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부서쯤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가르치려고 해요. 통일교회 내에 전문요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딱 매일 장악해 가지고…. 재단이 그래야 된다구요, 재단이. 재단 책임자들이 책임을 못해 가지고 그래요. 그 책임이 크다구요.

내가 미국 가면서 감사반을 다 만들어 주어 가지고…. 그거 언제야?「1978년도입니다.」1978년도가 뭐야? 내가 미국 간 지가 언제야? 이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회사 일 한다는 게 똥개 같은 것들이 앉아 가지고 말이야, 자기들 잘나 가지고 일이 되는 줄 알고 있다구. 세상을 몰라, 세상을. 사회 같으면 자기 직책에서 한 가지 조건이라도 걸리게 되면 말을 못해. 무슨 뭐 가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가정 가정 해 가지고 전부 다 팔아먹은 거라구.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야. 회사를 전부 다 폐문해야 돼요. 회사를 내가 만들어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만 버리고, 통일교회 이미지만 나빠지고 말이에요.

내가 사업 분야에 손댄 건 국가 기준에 기술분야를 어떻게 연결시키나 하는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통일산업에 전부 다 맨 처음에 자동차를 만들어서 큰 공헌을 했지요.

잘못하면 누구라도 책임부서에서 물러나야

통일산업은 공개회사니까 뭐…. 공개회사 아니예요?「공개회사라도 기업주의….」공개회사에 뭐 우리가 32퍼센트? 그건 있으나 없으나 나하고 상관없는 문제야. 간단한 거라구. 일화도 공개회사 만들었으면 이렇게까지 내가 고생은 안 하지요. 그 다음 일신석재도 공개회사 아니예요? 부도 날 일도 그건 나라에서 부도를 안 낸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부도 나면 은행관리가 들어오구요, 은행관리에 들어가게 되면 법정관리에 들어가든지 3자 인수를 하든지 그렇게 되는 겁니다.」3자 인수 한다고 그 통일산업이 없어져? 아, 관리체제 해 가지고 은행 교섭을 잘못하는 것보다도, 3자인 은행장이 관리해 가지고 더 발전하면 국가에 이익이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저희들은 그냥 빈손 털고 나와야 됩니다.」빈손 털고 나오면 어때? 자기 일 못했으면 쫓겨나야 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책임 못했으면 쫓겨나야 돼요. 그 사회의 역사적 발전을 어떻게 해요? 책임을 못했으면 쫓겨나야 돼요. 데모를 해서라도 쫓아내야 돼요. 요즘 데모들 하지요? 재단이든 뭣이든 전부 다 쫓겨나야 돼요.

통일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책임을 못했으면 쫓아내야 돼요. 나만이 아는 이런 독출한…. 그러니까 커버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임자네가 잘 모르니까 그렇지, 이 전통을 잡지 않고는 앞으로 안된다구요. 책임자들이 그 전통대로 하지 않으면, 얘기해서 안 들으면 쫓아내는 것입니다. 붙어 가지고 못 해먹는 거예요. 이제 전통적 활동체제를 딱 갖춘 기반에서 공부시켜서 그대로 안되게 될 때는 전부 다 지금 책임부서에서 자동적으로 물러나야 된다구. 그렇잖아? 적당주의 가지고 안되는 거라구. 적당히 하면 그게 맞아요?

이제부터 교회를 발전시켜야

이번에 내가 갑자기…. 내일 가려고 했는데 박보희가 5일날 오고, 일본 식구들을 데리고 또 이야기도 해야 하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그냥 왔다 가면 안되겠다구요. 다 심정적으로 보면 전부…. 후루다 짐이 너무 과중하다구. 일본에 대한 책임이 중한 거야. 한국의 짐을 지우고, 미국의 짐을 지우고…. 이걸 어떻게 감축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 세상에 무슨 종단에 들어가도 자기…. 정보 관계를 가릴 수 있는, 챙길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 못해! 중간에서 인사 적체가 되어 가지고, 나쁜 사람들이 완충지대가 되게 되면 거기서 사기나 쳐 먹고 말이에요, 전부 다 나라 체제가 무너질 수 있는 그런 때라구요. 대번에 주요 요지를 전부 다 전환시켜 가지고 자기 체제를 대응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구요.

이제는 내가 돈을 안 대 줘요. 이제부터는 돈이 있으면 예금해 가지고 교회를 발전시켜야 돼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대사회에 연결해 가지고, 우리가 교회에서 핍박받으니까 피난처가 사업체가 되어 가지고 나왔다구요. 사업하는 데도 때려잡을 수는 없거든요. 사업 직장이 교회 형태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1974년에서부터 5년 동안을 회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전부 다 회의하고 전부 다 식구를 발전시켜 놓으면 주목을 받기 때문에 아예 회사를 해체한 양했다구요. 그러면서 사업분야를 바꾼 것입니다. 직장을 전도소같이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살아 남기 위해 불가피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술분야, 와콤(WACOM) 같은 것을 선생님이 만들어 준 것도 다 때가 맞기 때문에 지금 일본에서 기반 닦은 것입니다. 이런 일반 제품들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한국보다도 일본을 중심으로 했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한국은 전부 다 실패했지만, 일본은 실패가 아닙니다.

결국은 체제적으로 봤을 때 그만큼 민도가 높아요. 회사면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모든 경력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은 잘못했지만, 제도화된 그런 사회에서 자기 부모 형제들이 살고 있는 회사에 대해 사회 생활하고 있는 것을 잘 압니다. 이 한국의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어떤 사회체제와 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도화된 그런 기반이 있어 가지고 모든 훈련도 못했거니와, 내가 보지도 못했다구요. 주먹구구식으로 날치기로 해먹고 연명해 가지고, 그런 씨를 보고 나온 사람들이 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 식으로 전부 다 책임해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뻔한 거지요.

세일중공업의 경영이 어려워진 사정

통일산업도 그렇잖아요. 거기 부장들, 옛날에 내가 미국 갈 때 전부 다 내보내지 않았어? 기계는 한 3만 개 이상의 부품 명칭이 있는 데, 그 영어 단어 하나도 몰라 가지고 부장 한다고 앉아 있으니 말이야. 사회의 큰 회사 부장 같으면 대학 나와 가지고 10년 이상 돼야 된다구요. 영어로 기계 단어 같은 것은 술술 훌훌 다 외우고 있을 텐데, 이건 말해도 모르는 것들이 부장 대우는 받으면서 대외에 나가서 망신이란 것을 모르고, 창피를 당하고 비판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그게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기계들 들려 가지고 자립하도록 해 줬는데, 그 실력 가지고 어디 가 자립하겠어요? 다 팔아먹었지?

내가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갈 때 전부 다 처리하라고 시키고 간 것입니다. 뭐 가정이야? 기술직은 가정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36가정이 뭐 어떻고…. 36가정이면 뭘 해? 눈이 발바닥 밑에 있어 가지고. 청맹과니가 바늘 귀를 꿸 수 있어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수택리에서부터 그렇게 꼴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식구가 아니야, 식구가. 내가 있으면 벼락을 때려! 뭐야, 이 자식들! 원칙을 모르는 사람들은 상대를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서 다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쫓아 버리고 다시 정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시험을 쳐 가지고 월급을 정상으로 주어 가지고…. 월급을 내가 적게 주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지금 들어와 가지고 월급을 적게 주면 다 나가지만 말이에요. 사람 많이 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기종을 단출하게 한 가지 해서 성공을 해 가지고 하나하나 틀림없이 발전시켜 나가면, 그 생산한 자체로서 월급을 충당해 주고 남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확장한다고 전부 다 단시일 내에…. 수백 년 역사의 기술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무리한 것입니다.

통일산업의 기종이 몇 개야? 육십 몇 종 되잖아?「표준 기종이 한 50여 기종이 되고, 부품은 많습니다.」그러니까 한국의 모든 기종 전부를 생산할 수 있게 만들었으니 힘든 거야. 회사를 가지고 있어도 기종이 하나, 둘, 셋밖에 안되는 거라구. 그러니까 전문화가 아니지요. 전문화가 안되는 것입니다.

또 할 수 없는 것이, 그런 기반을 갖추지 않고는 이 피라밋…. 기술은 피라밋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선진국은 평균 기준보다도 민간인 일반의 경쟁 수준이 높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종을 많이 해결할 수 있는 시설을 해야 되고, 많은 인원들이 기술 부족을 무릅쓰고 그저 갈아 치우면서…. 한마디로 통일산업이 그만큼 한 것만도 기적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문사장이 소질이 있어서 지금까지 그만큼 됐지, 딴 사람 같으면 어림도 없다구.

그래, 임자가 실패했어도 쫓겨나지 않기를 내 바라고 있지만 말이야, 지금 짐을 너무 많이 지고 있으니, 그것을 가릴 수 있고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제라구. 전부 다 이 실력이 있는, 학교 나온 사람들이 해야 돼. 실력이 있어 가지고, 말하면 알아들어야지 뭐.

선생님은 이렇게 해 나왔다

내가 지금까지 일해 나온 것이, 사무실도 없고, 장부도 없고, 기록 카드도 없고, 전화도 없고, 비서도 없이 혼자서 다 하지요? 머리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일하는 데 데데하게 안 해요. 사무실을 만들면 반드시 법적으로 국가를 상대로 투쟁해야 돼요. 조사받으면 반드시 전부 다 건너온 기록을 남겨야 되고, 지시한 내용을 전부 다 일일이 처리를 해야 된다구요. 완전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 테이블에서 전부 다 지시하는 것입니다. 사무실은 없지만, 중요한 것은 머리에다 기억해 두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에서의 투쟁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려 주니까 때가 전부 다 맞추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지요, 다 알지 못하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온 것을 전부 다 아구를 맞추어 가지고 결정짓고 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가르쳐 주지 못해요. 의논도 못해요. 복귀섭리는 의논도 못해요. 참부모님이 에덴 동산에 한 분밖에 없는데 누구하고 의논해? 상대가 어디 있어요? 천사장은 종입니다.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언제…. 하나님 앞에 의논할 수 있는 것은 세상 일이 아닙니다. 무슨 공장 만들고, 뭐 일하는 것을 의논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자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 기준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은 거라구요. 무슨 취직 때문에, 무엇 때문에 하나님에게 의논해? 원리 원칙에 있어서의 결과에 따라 가지고 자라게 되면 다 사랑을 알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하는 데는, 해와는 아담이 자기의 영원한 남편인 줄 알고, 아담은 해와를 자기의 사랑의 대상인 줄 알고,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보면 자연히 알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에서부터 자라 나오면서 점점 모르는 걸 자꾸 물어 가지고 알다 보니 세상이 어떻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를 이렇게 했구나! 남자라는 것은 여자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남자 때문에 만든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중심입니다. 이렇게 되게 될 때 종적인 하늘과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뭐 의논 상대가 누가 있어요? 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누구와 의논해요? 재단 이사장은 김영휘랑 부이사장인 문사장이랑 의논해? 의논하고 할 일이 아니야. 오늘 지금까지 내 의논한 것 하나도 없다구요.

이제부터는 의논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적 시대가 아닙니다. 세계적 기준을 조건적으로 넘어섰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분야 분야의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졌으면 상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과 더불어 의논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하늘이 중심이 안되었기 때문에 그걸 못했습니다. 투쟁해 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내가 이번에…. 지금 정세가 참 묘한 때라구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느냐, 북한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어디로 가느냐, 소련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은 갈 길을 압니다. 어저께 가서 회의한 게 그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갈 방향을 결정한 것입니다. 내가 결정해 버린 것입니다. 딴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세계도 하늘과 더불어 딱 묶어 가지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종교계도 그렇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계, 전부 다 그래요. 정치계는 다르구요.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가 이뤄져야 할 이유

그럼 그거 어떻게 해요? 무엇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본연의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아담은 장자예요, 장자. 그렇지요? 첫사랑을 받은 아들입니다. 장자권입니다. 아담은 첫사랑을 받고,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으로서 이어받아 가지고서 횡적 사랑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는 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터전이 없었습니다. 싸움입니다. 가인 아벨의 싸움의 역사입니다. 역사는 전쟁역사로 엮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종결지을 수 있기 위해서는 형제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알고 보니 원수가 형제입니다. 형님이었고 동생이었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느냐? 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조상이 갈라진 것을 내가 모르고 있는데 누가 알겠어요? 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화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입니다. 자녀들이 합해야 부모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가지고 부모 앞에…. 부모가 자식을 대해 행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부모 출발의 이상은 뭐냐? 왕궁 출발입니다. 아담은 뭐냐 하면,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차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정착한 것이 왕궁의 기원지요, 부모의 기원지입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엔 장자권의 기원지입니다. 여기서부터 천하는 이 전통에 따라서 전부 다 순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설정되면 천사장도 머리숙여야 된다구요.

민주주의 세계나 공산주의 세계나 이것이 전부 다 가인 아벨 아니예요?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종교권하고 정치권은 종적인 면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입니다. 이 종적인 면을 횡적인 것이 쳐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란 것은, 내년도에는 그런 기준에 돌아가기 때문에 부모권을 자동적으로 내포하는 것입니다. 장자 위에 부모가 생겨나는 거 아니예요? 부모권이 설정되면 왕권이 자라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왕궁의 출발지입니다. 알겠어요? 황족으로부터 많아지면 백성이 생겨나는 거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장자권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그 종족이 왕권을 이어받는다고 하면 그 다음 방계적 종족들은 백성이 되는 것 아니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황족들입니다. 내가 하늘나라의 황족이라는 의식을 가져야 아담 가정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뭐냐면 종족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부모이고 또 그것은 왕 아니예요? 장자권을 대표하고, 그 종족 왕권·종족 부모·종족 장자까지 상속하고….

소생 아담 장성 아담은 완성 아담으로 말미암아 다 살아났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건 뭐냐 하면, 장자권, 종족적 메시아권은 예수가 부활한 가정 형태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 소생 아담은 예수가 부활을 못 시켜요. 예수 자신이 부활을 못 시킨다구요. 그래서 완성한 재림주가 와서 예수의 사명을 세계적인 권에서 완성할 수 있는 승리적 권을, 사탄 앞에 승리적 패권을 쥐어 왔기 때문에 재림주만이 예수 권한을 봉행할 수 있고, 아담 권한을 봉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한 그 기반에서 아담 완성한 대표가 재림주고, 예수 완성한 대표가 재림주입니다. 소생 장성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완성시키는 것이 3차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3차 아담 완성 기반이라는 것은 예수도 있고, 아담도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차 아담 완성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적 패권 위에서 세계적 메시아권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종족적 메시아를 임명할 수 있습니다. 예수 완성…. 예수는 종족을 못 찾고 죽었습니다. 예수가 죽어서 아담의 가정을 못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가정을 잃어버린 1차 아담, 종족을 잃어버린 2차 아담, 그 다음에 국가를 잃어버린 3차 아담. 3차 아담은 국가를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게 한 거거든요. 국가와 세계를 연결시켜 승리적 기반을 닦았으니 종족적 기반, 가정적 기반을 연결시켜서 거꾸로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 하나 됨으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해와의 기반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면에서 360개 모든 종족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대표, 세계적 대표인 완성한 아담 자리에서 심정적 일치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권을 연결하면 사탄권이 없어지잖아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모든 승리의 패권을 쥐었기 때문에,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자기 부모를 아담적 자리에 세워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횡적인 기준 앞에 아담 가정·예수 가정·재림주 가정이 국가 중심의 가정으로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 360도로 연결되어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이 땅에서 사탄 환경적인 여건을 제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고향 돌아가 가지고 정착하는 것은 가정에서입니다. 아담이 가정에서 타락했습니다. 가정에서 3대 중심삼고, 3대를 이루어 갖추려고 한 것인데 타락함으로 그걸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지요? 3대는 손자입니다. 아담 아들딸이지요? 아담 아들딸은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둘이 표리가 되면 2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소생·장성인 2수가 여기에 중간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3대면 3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담 중심삼고 중심수가 들어오는 거지요. 2수, 2대가. 그러니까 아담 해와는 영적 중심이요, 지상의 중심입니다.

천주의 원칙이 그래요. 3대를 연결하지 않으면 자기 순환 궤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여편네가 없으면 왜 외로우냐? 왜 고통스러우냐 이거예요. 순환 궤도가 없으니 그런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왜 외로우냐 이거예요. 원형적인 이상권을 중심삼고 우주는 이 고비를 돌게 됨으로서 행복의 시대로 발전하게 되는 것인데, 이것을 본래 연결시킬 수 있는 발판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미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형제 자매들은 그 각도가 같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년 전의 조상이나 만년 후, 만대 후의 후손이나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궤도의 크기는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조상들의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한 바퀴 돌면서 연결될 수 있게 나왔으면 그 후손도 이와 같이 딱 연결시켜서…. 같기 때문에 천국의 영원한 법도와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서도 모순 상충이 없다는 논리적 결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요?

참부모님의 사진과 통일기를 달게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한가?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그래 통반격파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종족적 기준에서는 가정에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가정에 자리를 잡으면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부모님의 사진을 붙여라 이거예요. 부모님의 사진과 더불어 부모님의 세계를 대표하는 상징 깃발을 달아라 이거예요. 그건 벌써 부모님 명령과 일치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마치 모세가 장대에 뱀을 든 걸 본 사람은 살아난 것같이 사는 것입니다. 딱 그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깃발 보고 저주했다가는 앞으로 눈이 병신이 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정성을 들여서 달지를 않아서 그렇지. 사진을 붙이는 것도 정성을 들여 가지고 붙이면 손가락질을 했다가는 손가락이 까부러지지 않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이지 않아서 그렇지요.

선생님 대해서 저주하는 사람들은 이제 편안치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기도하기 시작할 때가 왔습니다. 복잡한 환경의 여건들 전부 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동원해서 충성해 가는데 지장이 있으니까. 본연의 세계에는 그런 바탕의 무리가 없습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았어요? 어저께도 기도한 게 뭐냐?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계, 정치계, 그 다음 뭐인가 하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 그 다음 본성입니다. 본성이 연결이 안되어 있습니다. 여자의 본성, 남성의 본성. 사된 그 근본성이 기준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은,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 다르게 되어 있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다르게 되어 있고, 전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본성 기준은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사랑의 대상을 찾아 나선 엄숙한, 아무 잡된 것이 없는 순수한 본성의 자리에 남성 여성의 자리를 세워 가지고 심정 일치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걸 선포한 것입니다.

사탄이를 어떻게 처리해? 사탄도 전부 다 앞으로 구원섭리할 때 아담을 도와야 될 입장에 섰으니, 사탄은 지옥 아담 후계자들 되었던 지옥 간 영들까지도 아담의 후계자들로 전부 다 길러 내야 할 책임이 있음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맨 마지막에 서 가지고 지옥 간 영들도 다시 후원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자기 소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사랑을 함부로 못하는 것입니다. '옳습니다!' 그러지, '아니다!'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선포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딱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제 양보가 없습니다. 민주세계가 날 뭐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뭐라고 했다간 탕감받는다구요. 공산주의가 뭐라고 했다간 탕감받는 거예요. 이번 8월달에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 출범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에서부터 두 패로 갈라진 것이 세계적 기준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졌고, 종교권과 정치권으로 갈라져서 싸우던 모든 것이…. 외적인 것이 언제나 1차로 치는 것입니다. 사탄도 먼저 쳐 나왔습니다. 치면서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 개인을 중심하고 종적인 마음세계 앞에 횡적인 몸뚱이가 쳐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음을 들이친 것입니다. 마음이 피해를 많이 입은 거지요.

손해와 피해를 입힌 사람들에 대한 한탄과 분노

그래 지금까지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교 지도자를 얼마나 학살하고, 얼마나 유린했어요? 그런 원한의 심정의 배경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걸 그냥 그대로 복수로서 탕감한다면 남아질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얼마 책임질 테니까, 하나님은 2퍼센트만 심판하십시오. '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내가 고심하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축복가정들을 축복해 주느라고…. 내가 축복가정들을 피를 볼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배신자와 배악자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천년 왕권에 피해를 입힐 수 있고, 상처를 입힐 수 있고, 전통을 이지러뜨리니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안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안 넘어가요.

문사장! 「예!」 어제 전날까지 자기들 멋대로 판 녀석들은 전부 다 법에 걸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바다로 떠나는데 박구배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뭐야? 누가 팔라고 했어? 우리는 그런 것 보고 싶지 않아. 보따리 싸서 오라고 지시했다구.

그래 어떻다구요? 그게 전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환경을 누가 살펴 주겠어요? 그걸 승인해 주면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마음대로 팔아먹어도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참소조건이 남아지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6월달까지 참으라고 했는데, 문사장 생각나? 6월달까지 해결해 준다고 그런 거야. 들었지? 「예. 」

기도하고 산 것을 함부로 손댈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김정실이 헌금했다가 찾아가 가지고 그 집안이 어떻게 됐나? 그 무서움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통일교 전부 다 망살입니다. 내가 전부 치워 버리는 것입니다. 적당히 모든 섭리가 된다면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수만 년 고생하고 나왔겠어요? 아니 수십만 년, 수백만 년, 수억 년입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 될 수 있어요? 문제는 선생이 그렇게 알았던 자체들이 틀림없이 해먹은 것입니다. 자기 손을 잘라 팔고, 자기 눈을 뽑아 팔고 해도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전부 다 살이 썩어지기 전에, 감정이 사라지기 전에, 선생님의 거룩한 뜻을 위해 인류를 위해 팔았다고 한 모든 것을 내가 눈으로 볼 수 없고, 입을 가져 가지고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나에게 공장이 뭐…. 나에겐 나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장 필요 없어요. 일화 공장이 필요하지 않고, 통일 공장이 필요하지 않아요. 나는 나라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가야 할 곳은 나라입니다.

여기 자네들 가기 전에 전부 다 남북 총선거를 대비한 전국 대회를 위해서…. 김영휘 있나? 김영휘! 「예! 」왜 거기 들어가서 숨어 있어? 그 일을 왜 하는 줄 알아? 여기에 가담하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좌우를, 여당과 야당을 합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내 세력 기반을 무시 못해요. 내가 움직임에 있어서 자기들이 방향을 따라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나 그럴 수 있는 배경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또 지금 현정부가 그렇게 강하게 못 나간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신세 졌으면서 은혜도 갚을 줄 모르고 말이야, 자기가 일해 놓고는 자기가 잘못한 모든 대가를 통일교회서 변상하라구?

이제는 전부 다 대회 열심히 치러 가지고 하게 되면, 광역선거니 무슨 선거니 우리 공로에 다 딸린 거라구. 가면서 얘기하랬는 데 왜 안 했어? 이놈의 자식들, 내일까지 배치한 모든 사람들, 쉬지 않고 공장이나 회사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모가지 쳐버릴 거야. 문을 다 닫아 버릴 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공장 같은 건 내 안중에 없어. 대한민국을 살리고 남북통일을 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이를 추진하고 있는 거야. 그걸 망칠 수 있는 놀음을 밥벌이 때문에 했어,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데 안 하고 적당히 해 가지고…. 서산에 넘어가는 해는 아침이 되면 뒤로 돌아서서야 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서서 넘어가는 해와 같이 일방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뒤로 돌아봤을 때 방해되면 차 버리고 걷어 치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돌아갈 줄 모르잖아요. 그렇지요? 자기 궤도를 갖지 못한 사람은 어디 가서 생색을 내고, 어디 가서 존재의 권위를 갖출 수 없어! 내가 그런 가정을 축복해 주지 않았어. 이 똥개 새끼들 같으니라구. 내 이름이 더럽혀지는 거야.

메시아가 온 것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다

내가 아는 축복의 자리는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요? 어머니 하나 찾아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천년만년의 사연이 엉클어져 있어요, 거기에는, 어머니를 찾는 길이기 때문에 감옥에도 들어갔지, 왜 감옥에 들어가요? 그런 얘기를 어머니한테는 안 해요, 짐이 무거울까 봐. 내가 다 하지요.

난 알아요, 어머니 갈 길을. 살다 보면 말이에요,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어긋나 가는 것입니다. 말대답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을 안 냅니다. 지금 딱 집어 가지고 교육하고 나서 이야기해요. 책임자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뭐 답변하는 거 관심없다구요. 보기는 하지만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철을 해 두라고 지시를 하는 거예요. 세상에 탕감노정 역사에서 자료로 남겨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의 본향세계를 찾아가는 지상천국 이념세계에 이게 무슨 자료가 되느냐 말이에요. 다 불살라 버리고 깨끗이 손털고 영의 자리에서 새 출발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서고 싶은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이 공장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이 판인데 뭐가 중요하냐 말이에요. 나라를 찾고자 하는 것이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온 것은 나라를 위해서 오고, 세계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나라가 없으면 안돼요.

이놈의 나라가 선생님의 은덕을 얼마나 입었어요? 동의대 사건을 누가 코치했게? 그러지 않으면 공산당에 다 말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무부 장관은 도망가려고 하고, 대통령은 약해 가지고 제발 제발 그러지 말라고 말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니야! 내가 명령했지요. 세상은 나를 모릅니다. 모르지만 나는 세상을 아는 사람으로서 내 나라에 대한 책임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한 일

미국도 그렇지요. 걸프 전쟁만 하더라도, 1950년대 때 선생님 설교 가운데 나중에 공산주의가 문제고 회회교권이 문제라고 했다구요. 이걸 어떻게 넘어서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쓰러지지만, 제일 염려하는 게 회회교권입니다.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그야말로 제1 이스라엘권 유대 사람과 통일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걸 부시가 모르니까 내가 이번에 전부 다 코치한 것입니다. 절대 유대 나라와 기독교가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장기전 해 가지고는 앞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지게 되면 기독교회와 통일교회 침해가 벌어져요. 복귀하려니 그 틀거리가 없어지면 안돼요. 살아 남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도 강력히 이야기했기 때문에 부시가 이스라엘하고 갈라서지 않는다는 걸 틀림없이 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43일 만에 끝난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내가 시리아 회회교권…. 전부 교조주의입니다. 그랜드 멉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아랍 전쟁이 나기 전에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보내면서…. 그 이라크 대통령 후세인이라는 녀석이 말이에요, 소련의 테러단 대표라구요. 서구사회를 망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그 고르바초프하고 친하니까 그것을 역습해 가지고 고르바초프 행동을 견제하라고 배후 조정을 누가 했게? 역사가 그냥 그대로 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혼자 세상 몰라 가지고 자기 배부른 입장에…. 배고프면 타락한다고 해서 복귀섭리가 진전되는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게 쉬운 일이야? 밀사를 통해서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내가 얼마나 보냈는지 알아요? 고르바초프가 부시에게 30분 동안 전화를 하도록 한 게 나입니다.

부시가 놀랐던 것이 뭐냐? 걸프 전쟁 해결 방법에 대해서 나한테 문의해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러이런 문제에 있어서 원수를 녹이는 데는 대원수를 시켜 가지고 처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는 김일성을 동원하고, 쿠바의 카스트로를 동원하고, 소련이 하나 되어 가지고 양편에 준비해 가지고 이걸 막아내야 된다. ' 한 것입니다. 부시에게 그런 지시를 했는데, 고르바초프와 전화 통화하면서 그 내용을 보고 딱 놀라 자빠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벌써 고르바초프에게 이런 전화를 나에게 하게 하는구나!' 그래 가지고 부시하고 비서실장하고 국방부 군사 책임 담당하고 셋이 앉아 가지고 서로 쳐다보면서 빙그레 웃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비화지만, 실화입니다. 세상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이번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이 갈리게 될 때에, 부시가 선생님 앞에 입은 은사를 갚아야 되겠기에 편집국장 대리로 세운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직접 자기가 모시지는 못했지만 말씀은 들어야지요. 그때 부시가 처음 만나게 될 때, 그 사람을 레버런 문 대신 잘 모시려니 나흘을 기다려 가지고 만났다는 말 들었지요? 그 부시가 자기의 모든 프로그램을 연장하면서 나흘을 그런 것은 대통령 역사에, 미국 대통령이 아니라 어느 나라 대통령 역사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선생님을 봐서 다 그런 거라구요. 편집위원이란 사람한테 가서 `면담하러 왔습니다.' 한 것입니다. 이런 대접받은 것이 뭐 자기가 훌륭해서가 아니라, [워싱턴 타임스]의 힘이 그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자기를 부르기로 했다는 걸 비로소 알았다구요. (웃음) 그래서 데려다가 족친 것입니다. `이 자식아! 이놈의 자식!' 하고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목적

내가 이것을 만든 것은 공산주의를 때려잡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내 1차 소원은 완성했어요. 이제 미국에 있어서 이 신문사를 더 연장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요. 제2차 3대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 첫째는 공산주의의 몰락, 그 다음 기독교의 재부흥문제, 그 다음 가정파탄 회생문제, 이 세 가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문제는 세계적인 문제니까 이것은 내가 책임지고 하지만, 기독교문제라든가 가정문제는 미국 내의 책임입니다. 이건 내가 해 줄 필요가 없다구요.

내가 이제 기독교 부흥운동을 중심삼고 논설 방향을 강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7월 초하루부터 워싱턴과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삼고, 3대 유명한 신학박사들, 유명한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부흥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책임은 [워싱턴 타임스]가 전적으로 지는 거지요. 전미국의 언론인 가운데서 열렬한, 천재적인 기독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밀어 주자 그런 것입니다. `그때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하니까…. 본래부터 자기 아버지가 부흥사를 하셨거든요. 아버지의 소원이었던 것인데 내가 어찌 그런 뜻을 반대하겠느냐고 하더라구요. '그래 그러면 내 말대로 해! 내 휘하에 일을, 너는 지금 보게 되면 외교 능력이 없어!' 했다구. 사실이 그렇거든요. 그러니 이 일을 열심히 하라고 시키는 것입니다.

또 `글을 쓰기 위해서는 아래 위를 연결시켜 가지고 비판할 수 있는 요소를 길러야 되니 이거 알고 해!'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걸 딱 해서 우리 체제로 집어 넣고 [워싱턴 타임스]에 내가 글 쓰라면 쓰는 거예요. 안 쓰다간 벼락이 떨어지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 무슨 뭐 편집권을 침해하지 말라구? 똥개 같은 녀석, `그러면 너희들이 나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편집 방침의 주도권을 쥐어 가지고 판치는 거야? 내가 지시하는 체계가 미국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논지의 방향성인데 여기에 반대야? 이 자식, 말해 봐!' 그 드 보그라브의 목을 쳐버린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돼먹지 않게 살랑살랑해 가지고…. 전부 수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다 나 때문에 출세하면서 자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이렇게 컸다고….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네가 [워싱턴 타임스] 신세를 졌지, 네 신세를 [워싱턴 타임스]가 지지 않아, 이 자식아! 그날로 대번에 인사조치한 것입니다. 누가 알아주나? 전화 한 통화도 안 하고 그런 거예요. 언론세계는 무자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첨단 투쟁과정에서 죽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하다 온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가진 위력

이놈의 한국 정부, 요거 전부 다 내가 한번 큰소리하게 되면 말이에요,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부터 전부 다 쫓겨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나라에서 정치한다는 그 장본인은 어떻겠어요? 아예 앉아 가지고 벼락을 맞는 거예요. 내가 불쌍한 대한민국을 보호하려고 그런 거지, 지시만 해 보라는 거예요. 일본 대사관이든 어디든 이제부터 가만 안 두는 거예요. 독일 대사부터 제기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방장관, 국무장관이 순식간에 달려와요. 국방장관 한번 면접하자고 하면 뛰쳐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이 3분 이내에 우리 편집국장과 연락 안 하면 큰일나요. 왜 그러냐? 시 아이 에이 정보를 통해 정비된 정보를, 정책 수행에 있어서 영향 주기 위한 방향 설정을 내리거든요. 그러려면 큰 언론기관이 그것의 논지를 알아 가지고 미리 행정부는 이렇게 이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 논법을 세워 줘야 돼요. 그렇게만 해 주면 시 아이 에이 보고 내용을 정치면에 전부 다 수용하더라도 아무 부작용이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참 빠르구만!' 그런다구요. 그것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새로운 정책 방향을 결정했다가는 동서 사방으로 찢겨져 나가요. 지팡이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워싱턴 포스트]지가 그랬지요?

이번 걸프전만 해도 이 국방장관이 끝나자마자 우리 편집부에 고맙다고 전화한 것입니다. 감사하다고 방문하려는 걸 내가 방문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구요.

내가 그런 엄청난 힘을 가진 배경이 있으면서도 한 번도 안 써먹었습니다. 힘없는 사람들끼리 같은 입장에서 싸워서 이겨야 불평이 없지, 딴 무기를 써서 때려잡으면 불평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 맨 손 가지고 싸웠습니다. 이제 써먹으려고 그래요. 나라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새끼들, 반대파들 모여서…. 교회 불쌍한 거 아니라구요.

때를 알고 준비해야 돼

민자당을 가만 보게 되면 말이야…. 매일같이 국회의원 찾아다니면서 `점심 어디서 사 주소!' 하면 살 수 있게 다 만들었어요? 아무데나 가서 `점심 얻어먹을 테니 사소!' 하면 뛰쳐나올 수 있게끔 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면 책임을 못했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그런 것입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이색 문화배경에 가 가지고 그렇게 전부 다 정지작업을 해서 기반 닦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풍조가 다 같고, 거동이나 모든 면에 안팎으로 행동하더라도 문화배경이 같은 동질문화권에서 뭐가 문제예요? 싸움을 해도 그때 나가서 화해할 수 있는 환경이 자기 무대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국 무대에 얼마만큼 신경을 쓰고, 조건 안 잡히려고 얼마나 노력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국세청에서 말이에요, 우리 미국 본부에 2년 동안 출근해 가지고 무슨 일이 생기지 않나 하고 지키고 앉았었다구요. 그거 분하고 기가 막힌 거 알아야 돼요. 그래서 [뉴스 월드] 신문을 통해 기사를 썼다구요. 그랬더니 `제발 그러지 마시오. 나도 불쌍한 사람 아니오? 여기서 가라면 갈 데가 어디 있소?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오.' 그러더라구요. 독일도 그랬습니다. 1년 8개월 동안 매일같이 그렇게 앉아 가지고…. 세상에 나 그런 패들도 봤다구요. 사람을 뭘로 보는 거야? 왕같이 앉아 가지고 졸개새끼처럼 취급하면서 말이야. 그런 꼴을 보면서 `이놈의 자식, 보자! 내 네 꼭대기를 밟고 올라서지, 내가 밟히지는 않아. 해라, 이놈의 자식! 내가 꼭대기를 다 밟고 갈 것이다!' 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장한 선생님이에요, 못난 선생님이에요? 「장한 선생님입니다.」 장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장해야겠어요, 못나야겠어요? 「장해야 됩니다. 」 여러분이 장해요? 가만히 보니까 들어 쓸 사림이 하나도 없어. 찾아보니까 다 그래.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 아니야? 미욱해 가지고 몽둥이라도 들고 쇠뭉치라도 들 수 있는 것들도 없다구.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이 다 해 주겠거니 하고 바라보고만 있다구요. 나이 오십이 되어 가지고 손자 볼 수도 있는 입장인데, 할아버지가 누구 앞에 도와 주길 바라냐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준비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데에 참 빠른 사람이라구요. 내 갈 길에 대해 만전의 준비를 다 한 것입니다. 6개월 후에 내가 전부 다 책임진다는 게 그냥 이야기하는 거 아니예요. 때를 알고 자기 갈 길을 알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7월 초하룻날 와 가지고 이 전체를 딱 선포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난 벗어나는 거예요. 영계 전체 앞에 위임하는 거예요. 보고하는 거라구요. `이 일을 이런 정착적인 결론으로서 아버님께 보고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진한 사실이 있더라도 사탄이 참소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 할 책임은 다했다는 것입니다. 나 대한민국 나라 앞에 부끄럽지 않고, 통일교회 앞에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또 축복가정한테도 부끄럽지 않고, 세상 사람들에게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종교계 어떤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다구요. 난 떳떳한 사람입니다. 그게 아니라고 할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1년에 5천만 명이 통일교회를 알지 못하고 지옥 가는데

1년에 굶어 죽는 사람이 2천만입니다.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습니다. 이걸 누가 책임지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도를 못하더라도 이 일을 빨리 해결해 주어 가지고 살려 주면, 인류가 한꺼번에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수산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양식업을 해 가지고 조그만 땅만 있으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캐나다로부터 전부 순방한 것입니다. 거기다가 뭐 수십만 곳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담수양식 왕이다 이거예요. 든든하고 비싼 거야….

얼마나 새까매졌어요? 진짜 깜둥이 같지요? 4월달부터 매일같이 배 타고 나갔으니 그럴 수밖에. 임자들 같으면 다 도망갔을 거라. 아니 이번 1주일 가 있는데도 젊은 놈도 그저 고달파 가지고 그냥 뭘 해야 할지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 정신이 미치지 못하는 거라구.

장래 뭘 준비해야 될 거 아니예요? 준비가 뭐예요? 자기 종족을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 줘야 돼요. 문을 열어 줘야 천국 들어갈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의 그 논리적 귀결이 얼마나 기가 막힌 줄 알아요? 그 얼마나 복잡한 복귀섭리가…. 가정에서부터 180도 돌려진 것입니다. 가정에서 출발했지요? 탕감복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쫓겨날 때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성통곡하면서 `아버지여, 모실 수 있는 터전을 찾아왔습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많은데 다 잊어버리고, 일흔이 넘었으니 누나들은 다 갔을 것입니다.

그간 통일교회를 알지 못하고, 지옥 간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선생님이 칠십 평생 고생했지만 그 안에 세계 인류가 얼마나 많이 갈 곳을 못 가고 한을 품고 지옥으로 갔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백년 사는 것을 중심하고 50억 인류를 보면 50억의 백분지 1입니다. 1년에 5천만 명이 영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백 살을 평균 나이로 잡으면 그렇잖아요. 백년 동안 산다면 1년에 5천만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일흔이니까 40대부터 지금까지, 아니 30년대서부터 들어가요. 지금 40년째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럼 얼마예요? 「20억입니다. 」 20억이라는 사람이 전부 다 지옥 갔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대한 사무친 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난 그거 압니다. 수십 년 동안 선생님이 입이 째지고, 전부 다 피를 흘리면서 우리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국경을 넘고 뛰쳐가서 호소했을 것 아니예요? 틀림없이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은 탕감길을 가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이 길을 책임진다고 했지만, 여러분들은 왜 입다물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탕감길을 알아요? 참부모님 모시는 이 영광을 세계에 선포하고 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선생님의 구상과 계획과 준비

참부모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에 대해 무관심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해양산업을 하는 것은 이것을 통해 가지고 다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툰드라 평원, 시베리아 평원, 북극 얼음에 싸인 이 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인류의 식량을 어떻게 공급하느냐 이거예요. 온상재배를 전문화해 가지고 알래스카를 통해서 교섭을 하고 지령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인들 몇 천만을 투입할 수 있는 기지가 알래스카에 있다구요. 과일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이런 기후는 우선 온실, 그린 하우스를 통해 가지고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고기와 농산물이 해결되면 사람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아시아인, 일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이주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고 타진하고 지시하고 온 거예요.

알래스카에 15만 에이커의 땅을 지금 팔겠다고 정부에서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내가 사려고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15만 에이커면 2억 평이 좀 넘는다구요. 현찰을 가지면 1천2백만이면 살 수 있어요. 땅을 사 놓고 땅 주인 이름 팔아 가지고 뭘 해 보겠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사들이려면 알래스카 주지사하고 타협할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코디악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문사장 어디 갔어? 이제라도 땅 사면 좋겠어? 「좋습니다. 」 돈은 누가 대고? 15만 에이커 하게 된다면 한 평에 2천2백 제곱미터씩 잡으면 한 3억 5천만 평 되겠구만. 그 땅을 전부 다 하면 알래스카 코디악의 3분지 1이 되는 크기예요. 그걸 팔라고 내놓았다구요. 그걸 사면 어때요? (웃음) 도박장에 가서 도박하면서 재산 다 팔아먹으면 소라도 대어 가지고 마지막으로 맞으면 재산 다 찾을 수 있는 길도 있는 거 아니예요? 투전꾼 심정을 모르는구만. 어떻게 생각해요? `그 돈을 나 주면 좋겠다!' 생각하지? (웃음)

이번에도 그래요. 알래스카에서 현재 박구배의 일흥 문제가 벌어지는 것 다 알지요? 시애틀에서 240피트짜리, 1천2백 톤 되는 배, 이게 뭐냐 하면 공장을 가진 고기잡이 배입니다. 알겠어요? 배 뒤에서 그물을 쳐 가지고 고기를 잡아 가지고 배에 있는 공장에서 처리하는, 자급자족할 수 있는 배라구요. 맨 처음 이것이 1천5백만 불 나간 거예요. 그런데 얼마 주고 샀느냐면 25만 불 주고 샀습니다. (웃음) 은행에다 절충해 가지고 돈을 내게 하고는 말이에요, 우리는 고기 잡아 가지고 15년 동안에 갚는 것으로 해 가지고, 계약금 주어 가지고, 15년 동안 딱딱 한 달에 얼마씩 틀림없이 무는 것입니다. 15년 동안 은행 이자 주기로 해 가지고 인수한 거라구요. 돈을 25만 불 냈나?

생선 가공하는 배를 사들인 내막

문사장 어디 갔어? 「예! 」배를 왜 사나 생각했어, 잘한다고 생각했어? 「무엇입니까? 」 (웃음) 이게 정신차려 들어야지, 그 꽁무니에 앉아 들으니까 내가 기분 나빠. 칠십 난 형님이 힘들게 얘기하는데 두 번씩 해? 「배 산 것 말입니까? 」 그래! 돈은 25만 불밖에 안 줬어! 25만 불 줬다구요. 그 배 선생님이 전부 다 코치한 거야. 맨 처음에 80만 불 달라고 했거든. 그래서 50만 불 준다고 땡깡 부려라, 이건 팔 게 틀림없거든. 짓고땡같이 다음에 뭐 한 장밖에 없는 걸 아는데. (웃으심) 그랬더니 50만 불로 할 수 없이 후퇴했어요. 그래 또 50만 불말고 25만 불 하자 이거예요. 그래 25만 불에 산 거라구요.

그 배 길이가 얼마냐면 삼 팔은 이십사, 240피트. 한 90미터 되는 것입니다. 공장이야, 공장. 그 공장에 사람이 60명이 들어가 일해야 돼요. 거기서 먹고 자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거기에 공장이 다 들어가 있지요. 보통 다른 큰 회사에서는 2천 톤급 아니면 3천 톤급을 만들어요. 그런데 1천2백 톤급이면 얼마나 타이트하게 조직을 짰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일반 3천 톤급이 하루 고기를 처리하는 양이 60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평균 80톤을 잡아요. 그러니까 보통 회사로 생각하면 40톤밖에 못하는 건데, 이건 80톤 하니까 15년 동안에 지불하겠다는 것을 6년 이내에 지불하자, 그런 계산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배가 움직여 가지고 그 기준에 올라서게 될 때는 절대로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배를 부두에 대고 수리하는 데 돈이 하나도 없잖아요. `야야, 돈 준다고 하고 일 시켜라!' 이래 가지고 나중에 이렇게 저렇게 맞춰 가지고 120만 불 딱 떨어져 가지고 이것이 6월 17일까지 120만 불…. 그런데 딴 회사가 와 가지고 다시 수리하겠다 해 가지고 장소를 비우라는 거예요. 돈 안 받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비상조치를 해 가지고…. 그럴 때는 돈을 주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돈 120만 불을 보내 줬다구요. 이제 일본에서 95만 불이 올 겁니다. 안 오면 그것도 내가 대치해 주려고 그래요. 빨리 출동해 가지고 조업을 몇 주 해 가지고 통계를 봐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야, 저런 보통의 배가 다른 배의 배를 할 수 있는 실적을 가진 거구나!' 하고 아주 화제입니다. 들어가 보니까 말이에요, 얼마나 타이트하게 짜 냈는지. 한 번 일하러 들어갔다 하면 오줌 싸러 가려면 `미안합니다. '를 세 번 하고 가야 돼요. 그렇게 비좁게 만들었다구요. 또 자리에 앉으면 일 안 하고 못 견디는 거예요. 자꾸 들어오니까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맨 처음에는 `세상에 그렇게 하면 배가 무엇이 되겠노!' 했다구요. 맨 처음 가 가지고 그 배를 이렇게 수리하고 이렇게 수리하라고 해서 내 말대로 전부 다 하니, 배가 뭐 아주 미인 배가 된 거예요. 여기도 틀어서 이렇게 하고, 여기 손대서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선생님은 보는 감각이 예민하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고치라고 해 가지고 딱 그렇게 해 놓으니까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딴 배가 되어 버렸어요. 그거 한 개 팔더라도 그 가격 이상으로 받게 됐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가 보고 기분이 좋았다구요. 이래서 `출동 완비하라!' 해 가지고, 15일이면 나가 조업할 거라구요. 왜 그 배를 서두르느냐 하면…. 지금까지 이야기에 대해서 모르니까 이거 문외한들 잡고 행차 후에 나발인데 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래도 듣고 싶어요? 「예. 」

생선 가공선을 사게 된 동기와 목적

이 배는 지금까지 뭘 했느냐 하면…. 여러가지 종류의 고기를 잡을 수 있는 허가가 나 있습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보통 배 하나 갖고 있다고 해서 아무 고기나 못 잡아요. 그 정한 품종 이외에는 고기가 암만 날뛰어도 못 잡게 되어 있어요, 미국에서는. 왜? 업자를 보호하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서로가 어로에 난립해 가지고 경쟁하게 되면 서로 잡아먹게 되고, 그렇게 되면 어종이 멸종하거든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몇 척이 시즌이 오게 되면 크라브….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건 몇 사람이 몇 시간에 얼마 잡는 것이 다 쿼터제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데나 뭐 떼가 왔다고 잡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딱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배는 바톰 피시(bottom fish;底棲魚類)도 할 수 있고, 바톰 피쉬 가운데 코드(cod fish;대구)도 잡을 수 있고, 솔(sole;가자미) 하면 말이에요, 광어 중에서 제일 맛있는 거예요. 이건 식당에서 파는 보통 광어의 1. 5배입니다. 그것을 잡게 되어 있지, 그 다음에는 명태도 잡을 수 있지, 5개 품목을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본 거예요. 그래 알래스카에 있는 바톰 피시를 무엇이든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딴 배들은 전부 다 품목 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일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자기 품목에 배정을 못 받게 되면 배를 세워 놓더라도 전부 다 일을 못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나야 이번에 참 잘됐어요! 품목 팔아먹기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일 안 하고도 은행 이자와 원금 다 메워 나갈 수 있는 수입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그렇게 알아 두라구요. (웃으심) 그냥 앉아 가지고….

그 세계에 전문가들이 관심있는 것이, 요거 몇 개월만 떨어져 나가게 되면 이 사람들 금년 가을 시즌 고기 잡을 때 놓치기 때문에, 요거 새먼(연어)시즌, 무슨 시즌 다 놓치기 때문에 명년 넘어간다 하게 되면 배값이 절반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한 거예요. 1년에 은행 이자만 해도 얼마 나가게. 아, 그러고 있는 데, 오늘 내일 오늘 내일 때가 됐다 됐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 데, 난데없는 레버런 문이 와서 채 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놈도 또 다시 실패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실패를 왜 해? 이놈의 자식들, 미친 자식들 내가 실패하려고 손댔나? 내가 암만 죽을 지경이 됐어도 내가 명령하게 되면 당장 몇 천만 불이라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있는 사나이지, 따라지가 아니라구. 누구 말 듣지 않아, 이 녀석아! (웃음) 정 죽겠다고 하면 내가 대 주는 거지요.

트롤 어선, 그것이 없으면 수산사업 하는 명목에 못 들어갑니다. 끼지를 못해요. 축에 못 끼면 세상에…! 여러분은 교구장 축에 끼여 여기 앉았지요? 생기긴 망둥이 대가리같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망둥이 알아요? 제일 못생긴 것이 망둥이 대가리 아니예요? (웃음) 축에 못 끼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고자가 되어 가지고 남자 축에 못 끼게 되면 그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래 해양사업 하려면, 남들은 그런 트롤 어선 모두 다 갖고 있는 데 말이에요, 아무것도 없으면…. 일흥에서도 대형 선박 전부 적자 나지만 사 주는 것도 그거예요. 축에 끼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해 가지고 됐습니다.

미래의 수산업은 첨단 양식어업시대로 변해

목적은 내가 수산사업 해 가지고 고기잡는 것이 아닙니다. 양식입니다. 그 양식이, 앞으로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큰 산맥 같은 데, 백두산 산꼭대기 같은 데에 말이에요, 양식 빌딩을 수백 층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컨트롤은 수백 리 앞에서 버튼만 누르게 되면 되는 것입니다. 버튼으로 전부 다 사료도 주고, 큰 놈 작은 놈 가려 가지고 몇 시간이면 자동차 탱크에 실어 어디든지 배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사람이 항상 필요한 게 아닙니다. 사료만 사료 차로 창고에 갖다 넣고 1주일에 한 번씩 갖다가 물을 대 놓으면 컨테이너 식으로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산꼴짜기를 전부 다 빌딩 모양으로 철골 중심삼고 요만요만하게 고기가 살 수 있게 해 보라구요. 수백 층에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앞으로는 전부 다 인공 소재 가지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기 때문에,이번에도 그래요.알래스카에서 현재 박구배의 일흥 문제가 벌어지는 바닷물이 왔다갔다하면서, 바다 가운데서 고기 양식을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문제가 아니예요. 바다에다 통로를 해 놓고, 그 가운데 먹이를 줘 가지고 고기를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양식은 앞으로 기둥만 박아 놓으면, 기둥 한 네 귀퉁이 딱 해 가지고 요것이 돌게만 해 놓으면 물 흐르는 대로 왔다갔다 빙빙 돌아가면서, 물 따라 돌면서 수십 단계, 수백 단계의 양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압력 같은 것도 전부 다 깊은 수압에 따라 거기에 맞게 조정하는 것도 문제없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날생선 식사법

그래 가지고 꽁무니에다가 전부 다 사시미 칼 하나만 달고 다니면 돼요. 그 다음에는 고추장 같은 것을 짜서 쓰게 해 가지고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치약 같은 것도 짜서 쓰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들고 다니잖아요. 겨자 같은 것도 짜서 놓지요? 어디서나 손바닥에 놓고 쓱 물 부어 놓고 쓱쓱 해 가지고 고추장을 짜서 손으로 찍어 먹으면 되는 것 아니예요? (웃음) 그 다음에 풀이든가 뭐든가 해 가지고 뭉쳐 가지고 떡 털어 버리면 된다구요. 그렇게 점심 먹고 갈 데 가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 (웃음) 왜 웃어요?

알래스카에서 이번에 그렇게 살려고 했는데…. 나 그런 것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생선 같은 것은, 큰 고기 잡아먹을 필요가 없어요. 요만큼씩한 고기 잡아 가지고 생째로 먹어요, 생째로. 배때기에 밸이건 간이건 생째로 고추장 찍어 먹으면 절대 설사 안 나요. 왜? 이오르기가 있기 때문에. 그 이오르기가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것 먹으면 절대 설사 안 난다 이거예요. 새먼 새끼들 많다구요. 투망 같은 거 하나 가지고 뭐 한 번 건지면 열 사람이 점심을 먹을 걸 뭐. 얼마나 멋져! 배때기 째긴 뭘 째요? (웃음) 배 안에 들어가면, 배 안에야 똥보다 더 냄새 고약한 것들이 다 있잖아요, 임자들 뱃속에. 마찬가지지 뭐. 들어간 다음에 누가 알아준들 뭐…. 거기서 배 자체가 영양분은 전부 다 흡수하고, 신진대사를 가려 가지고 잘해 주고 말이에요. 아주 이상적인 공장이 떡 기다리고 있는 데.

제주도 가게 되면 뭐인가, 자리라는 고기 잡아먹잖아요? 자리 알아요? 그거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예. 」 자리 알아, 자리? 「예, 알고 있습니다. 」 나 요즘에 제주도에 갔더니, 이건 바다에서 잡자마자 펄펄 뛰는 것을 사정없이 꼬리를 잡아 가지고 초고추장 묻혀 가지고 통째로 집어 왁왁 하는데, `야, 저놈들 똥도 안 가리고 먹는구만!' 했다구요. (웃음) 그게 병이 안 난다구요. 고기들이 먹은 것은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 몸에 맞는 고기를 먹으면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맛있게 먹으면 그 몸뚱이에 들어간 똥 사촌이 왜 병이 나겠나 말이에요. 거 맛있게 먹은 거예요. 맛있게 먹었으니 들어가서 그런 거 아니예요? 이상적인 재료가 들어가 가지고 절반은 떡 해 가지고 김치 모양으로 떠 가지고 변질해서 그것 맛있게 됐기 때문에 병이 안 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는 것입니다.

공해문제 어떻게 할 거예요? 서울의 공해문제, 아침·점심·저녁 연기 피우고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오존만 자꾸 파괴되어 심해 간다구요. 기후가 점점 나빠져 가지고 사막이 늘어나는 거예요. 푸른 지대는 점점 작아지고 말이에요. 인류의 멸망을 예고하는 이때에 있어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거 다 해산해 버려야 돼요. 해산해 가지고…. 교회도 필요 없지 뭐. 필요해요? 교회도 결국 필요할 게 없잖아요?

7·1절

자, 결론 맺자구요! 어저께 그 식이 얼마나 귀중한 식이었어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바라던 최후의 식이었다구요. 섭리적으로 종말적인 식이었다구요. 그 꿈같은 말이, 선생님 말이 사실이면 그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행사를 할 때에는 6대 행사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7대 행사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에 헌납할 때입니다. 7대 명절.「공식적 이름은 무엇이라 부릅니까? (유광렬 역사편찬위원장)」그대로 7월 1일이라고 이렇게 써 놨잖아. 「7월 1일이니까…. 」 그럼 칠일(7·1) 행사라고 하면 된다구요. 7·1 행사면 안식 행사인데, 전쟁이 없는, 평화의 세계로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7·1 행사면 안식일 행사 아니야, 7·1 행사? 7월 1일이니까 7·1이지, 7·1.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제 죽어 공동묘지에 가더라도, 내일 죽더라도 부끄러운 몽뚱아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내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을 청산한 것입니다. 어제 정의가 `한국 방문과 섭리적 처리'입니다. 제목이 그래요.

부모님 사진 모시고 통일기를 달게 하라

듣고 보니 다 끝났지요, 이제? 김일성이도 무서워할 것 없고, 이 정권도 무서워할 것 없고, 민주세계 미국도 무서워할 것 없고, 소련도 무서워할 것 없고, 종교계 무서워할 것 없고, 정치계 무서워할 것 없다구요. 제일 무서운 사람들이 우리입니다. 우리를 마음대로 다루었다가는 이젠 사방이 무너져요, 사방이. 알겠어요? 우리들을 마음대로 했다간 사방이, 동이 무너지든가 서쪽이 기울어져요. 중심에서 이탈된다구요. 지지하지 않는 사람은 사방에 갇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사진을 모시라고 하고, 통일교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왜? 망하지 않기 위해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을 본 사람들은 다 죽지 않았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복귀할 때 양 피를 문에 바른 집은 전부 다 죽지 않았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진하고 통일기만 받으면 통일교 패입니다. 3천만 집집에, 서울의 집집 문전에 전부 다 기 꽂아 놓고, 선생님 사진 걸어 놓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라구요.

세계일보 사장 왔나? 「예! 」임자는 몇 집에나 사진 걸게 했어?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 시행했어? 「친척들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몇 사람이나 했나? 「아직 120명은 못했습니다. 」 깃발 달고 사진 모시는 집은 말이에요, 선거운동이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싸움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 집에 들어오려면 문총재를 모셔야 되고, 다 지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인가 하면, 앞으로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이 국회에나 어디나 전부 다 우리 사람, 우리 간판, 우리 이름을 쓰고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노대통령도 집에 갖다 모시라고 해! 「예.」 임자가 못하면 안되겠다구.

`문총재는 노대통령 사진은 안 모시지만, 당신은 문총재의 사진을 모셔야 됩니다. 문총재가 그럽디다. ' 하라구. 「 예. 」 왜? `당신은 대한민국 대통령이지만, 문총재는 세계의 대통령이오. ' `왜 그러냐? ' `그것도 모르오? 문총재는 세계 대통령이야!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친구야!' 하라구. 누가 바른쪽에 오는가 경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저 이박사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교수들 앞에 나타나 가지고 이상한 정신나간 소리 하는 것 같다. ' 그런 생각 안 해도 돼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돌아다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케이 지 비 2인자가 온 것은, 고르바초프 일족과 배후의 조정을 받아 가지고 온 거예요, 알고 보면. 그 세계 뭐 얘기해야 나만 손해 나지요. 그렇잖아요? 알아들어야지요. 어디 옆에 와 가지고, 종이쪽 한 장 받들어 주겠나, 뭐 구멍 뚫어지면 때워 주기를 하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면 허파에 바람만 들어 가지고 반병신 되기 쉽잖아요?

돈을 절약해서 써라

곽정환이는 아까 세계일보가 매달 일본에서 후원받는 것이 얼마라구? 「올해 연초에 4백만 불 가져다가 쓰고 있습니다.」 4백만 불을 전부 다 쓰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사장의 책임이지, 예산을 더 쓰려고 하는 것이 사장의 책임인가? 보니까 돈 다 받아 썼더구만. 「아직도 2개월치 남았습니다.」 4백만 불씩 뭐이 필요하겠나? 앞으로 내 세계일보의 인적 자원을…. 「시설하느라구요.」 시설 같은 것보다도, 월급 많이 주는 것들 모가지 다 쳐버려야 돼. 긴축해야 돼. 대한민국 실정이 이런 만큼 전부 다 살기 위해서 불가피해. 눈 딱 감고….

이번 [워싱턴 타임스]에서 인사 조치를 했습니다. 57명을 전부 모가지 치고 온 것입니다. 그래 놓고 `편집부에서는 일요신문, 토요신문 발행해! 인원 30퍼센트 감원!' 했습니다. 손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일 간부들에게 내린 지시

오야마다! 「예! 」경제문제는 오오따에게 맡기는 게 좋다구. 「알겠습니다.」 너는 순회하면서 옆에서 격려하라구. 직접 일 대 일로 충돌하면서 소화운동하기엔 역시 너보다 오오따가 좋겠지.

김명대! 「예! 」언제 또 일본 가? 「다음 주에 한번 가겠습니다. 」 저 협회장! 김회장! 김명대 일본 왔다갔다하는 것은 내가 특별조치 했으니 그렇게 알고, 후원 잘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내용은 묻지 말고. 「예! 」하도 날나리 패들이 많기 때문에. 구보끼 오면 얘기 좀 해 줘.

오야마다! 김명대! 「예!」 김명대 일본에 가면 여러가지 일본의 문제를 토의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는데, 거기에 원조할 것은 있겠지만 비판하는 말을 입밖에 내는 일이 있으면 절대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 「예! 」명대는 말이야, 바쁠 때는 이 오야마다나 구보끼 회장한테 얘기하라구. 사람이 30명이 필요하다든가 50명, 100명이 필요하다 할 때는 필요하다고 보고하는 거야. 「예. 」

내가 무슨 말 했느냐 하면, 김명대는 그 동원의 배후에서 원조보다도 30명, 50명, 100명, 200명, 수백 명 필요한 경우에 일본 협회에서 즉시 요원을 동원시켜야 된다구.

그리고 아침·점심·저녁값을 주어 보내라구요. 그것은 일본의 사고방식과 다른 거예요. 그 동원되는 사람에게는 자기 주식값, 아침·점심·저녁값을 주어서 보내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 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뭐 전차비도 줄 필요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 누가 물어 보게 되면 `집어치워!' 하라구요. 한국의 무슨 패들 이것 전부 다, 가 있는 패들도 물어 보면 `집어치워!' 하라구요. `본부의 특별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는 공작대원이 뭐 얘기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느냐! 꺼져!' 하라구요. 밀어 치워! 알겠어요? 알겠어, 오야마다? 김명대가 일본에 와 있다고 하니까 점심이나 저녁이나 환영해 가지고 투입해.

네가 갔던 교수댁에 좀 찾아가 가지고 말이야, 저녁을 사 주든가 중국요리를 사 주든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면 나쁘지 않을 거라구. 임자는 비위가 없어서 사 달라는 얘기는 못하잖아. 선생님이 이렇게 지시하더라도 가서 큰소리 못하지? 큰소리 해, 못해? 「이제 큰소리 해야지요. 」 아, 지금까지 큰소리 못하지 않았나 말이야. 「아직까지는 못해 봤습니다.」 그래 어디 큰소리하나 보자구. 큰소리를 못하기 때문에 내가 임자를 들어 쓰는 거야.

「그 동안 일을 잠깐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아, 다 듣잖아, 이 사람들이. 지금 비밀공작이야. 무얼 하는지 모르지. 얘기하지 마! 「예. 」 왜 그리 웃노, 기분 나쁘게?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공산세계를 말아먹지 않았어요? 일본을 한 곳으로 몰이하려면 전부 다 채찍을 들고 몰이할 몰이꾼이 필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면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첩보가 필요해요. 오야마다! 뭘 할지 다 알아야겠다구. 여자들을 통하게 하고, 여자들을 비밀리에 쭉 동원하라구요. `등잔밑이 어둡다. '는 식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옆에서….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세상 구경도 해 봐야 돼

나 서울 중앙지 구경 한번 안 시켜 줘요? 서울 잘 모르겠더라구요. 진짜 서울 오면 촌사람입니다. 남한강 가게 되면 어디 가는 줄 모르겠던데? 내일 가려고 했더니 6일 비행기가 없어요. 내일 오전 1시? 너무 촉박해서 6일날로 연장했어요.

알래스카 못 가 본 사람 아까 몇 사람이던가? 여덟 사람이던가? 한번 더 손 들어 봐요! 더 많네. 네 사람이 더 많아졌어요? 가고 싶어요? 「예.」 그럼 비행기 표는 자기가 사야겠다구요. 자기 밥값하고 비행기 표 사 가지고 오려면 와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들이라고 특별대우 하겠어요?

이제는 내가 계산을 짜게 하려고 한다구요. 윤박사 지금까지는 자기 마음대로 전부 다 학교에 썼지만, 안돼. 3차의 감사를 통해 가지고, 세 번 통해 가지고 거기에서 평균 30퍼센트는 제할 거야. 내가 책임자라면 그 돈 가지고 넉넉해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돈 많이 쓴다고 좋은 게 아니라구요. 정성 많이 들여야 돼요. 미국에서는 전체 사업체 30퍼센트를 삭감하는 것입니다. 1992년도까지 부실기업은 전부 다 합병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폐쇄입니다.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하더라도 크게 하지 않으니까. 한국도 그래요.

여기 한국에 중국요리집이든지, 제일 좋은 요리집이 어디야? 한 사람 앞에 기생 열 사람 배치해 가지고 술을 퍼먹이는 요리집이 어디야? (웃음) 왜 웃어? 한이 남아, 한이. 그렇다고 나쁜 짓은 못하지 뭐. 내가 나오면 나와야지, 색시 끼고 그 노릇은 못하거든. 여자한테 술 한잔 못 얻어먹고 저나라에 가면 한스러울 것 아니야? 어때요? 돈은 내가 낼 테니까 한번…. 구미가 동해? 왜 대답을 안 해? 「돈이 없는 데 어떻게 갑니까? 」 뭣이? (웃음) 아, 못 가 봤으니까 가 보려고 그러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세상 구경 시키려니까…. 앞으로 그런 사람들과 전부 다 외교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내가 괜히 그러는 게 아니야. 그런 사람들하고 외교할 때가 온 거라구.

딱 해 가지고 `나는 술을 너무 잘 먹는데 당신은 술값이 없으니 난 입에 안 대기로 했습니다. ' 하라구. 먹으라고 하면 땅이 물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마루판이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마셔 봐라 하는 거야. 온종일 한 반잔 정도 먹고 다 먹었다고 하는 거예요. 다 먹긴 먹었지요. 뭐가 다 먹었어요? 마룻바닥이 10분지 9 먹고, 내 입이 10분지 1 먹고, 먹긴 다 먹었지. 내가 사 준 술이니 내가 먹은 것으로 하면 될 거 아니야?

사실 통일교인들 불쌍하지 뭘 그래요. 다 까 놓고 얘기하면 말이에요. 아, 술을 마음 놓고 한번 취하도록 마셔 가지고 여편네한테 `에이, 이놈의 간나야! 너 할 대로 다하고 세상살이 될 것 같애? ' 하고 주정도 한번 못하고 무슨 재미로 살겠노?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주정이 얼마나…. 내가 부러울 때가 많더라구요. (웃음) 아주 멋져요! 뻔히 알면서 발길로 차도 용서받고 말이에요. (웃음) 엉덩이를 차도 용서받고 말이에요. 그것도 때로는 필요할 때가 있어요.

통일교 살림살이 나도 일생 동안 따분했지만 말이에요, 나는 마음에 그런 여유를 갖고 살아요. 외로운 것을 풀 수도 있는 그런 여유를 갖고 살고 말이에요, 정 투정할 때는 하늘 대해서 큰소리쳐 가지고 풀 줄도 알고, 정 안되면 뿔개질해서 풀 줄도 알고. 나는 그렇게 살지만, 임자네들은 얼마나 따분하겠나 말이에요. 그 따분한 사람들 모아 가지고 어저께부터 이렇게 좋은 얘기 한마디 못했으니, 저녁때 되어 출출하니까 저녁이라도 좋은 요리집에 가서 사 먹이려니까 색시 있는 집 찾아가면 얼마나 좋겠나 말이야 어때요?

그러면 여편네들은 그럴 거라구. `선생님이 가자고 했으니 가기는 갔는데, 그 기생들이 옆에서 손목 잡았어, 안 잡았어? ' `손목만 잡겠나? 손가락, 목까지 다 잡았지! 손가락까지 열 개 다 쥐고 쫄쫄 빨았지!' 그렇게 해 보라구, 여편네들한테. 이놈의 간나들 팔자 좋은 줄 모르고 말이야.

임자네들의 여편네들 팔자가 늘어졌지? 늘어졌나, 안 늘어졌나? 김봉태! 팔자가 늘어졌어, 안 늘어졌어? 「안 늘어졌습니다.」 뭐가 안 늘어져! 바람 피우는 남자들하고 살면 얼마나 힘든 줄 알아? 통일교회 여자들은 뭐 밤 늦게 들어와도 쿨쿨 잠만 자잖아. 그렇지? 「예.」 어디 세상에 낯이 매끈하고 말이에요, 이래서 세상에 날리는 간판 붙여 가지고 다니는 남편을 모시고 살면, 여편네가 남편 들어오는데 자기는 어디서 자! 어림도 없다는 거야. 소박맞기 일쑤지! (웃음)

라임열이! 라임렬이 여편네는 누구든가? 「김정탄입니다.」 정탄이야? 라임열이 여편네는 좀 낫지? 「좋습니다. 」

통반격파의 중요성

이 동네에서는 우리 깃발을 비오는 날에도 단다고 뭐라고 하지 않아? 저 깃발 달았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면 표적 삼기 좋지? 응? 「저쪽 한남동 고속도로 입구 끝나는 지점에서부터 전부 다 보입니다. 경부고속도로에서 강변로 쪽으로…. 」

그 여의도 우리 택지에 주차장 만들었더구만. 「예.」 돈 얼마나 들어갔나? 「한 2천 들어갔습니다. 」 차 몇 대나 들어가나? 「거기에 합해서 한 1천7백 대 들어갑니다. 」 거기에 빌딩 짓는 거야. 「빌딩을…. 」 외국 은행과 짜 가지고 빌딩을 짓는 거야. 이젠 내가 다 누굴 믿지 않아. 내가 다 해야겠다구요. 믿을 녀석 하나도 없다구요.

이번 통반격파에 모범적인 활동한 도가 어디야? 그곳이 어디야? 지금도 강의 계속해서 하나? 「서울 동대문구입니다. 」 동대문구 누구야? 얘기 좀 해 봐.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출마할 수 있는 기반이 잘 닦여졌겠네? 「동대문구 활동 보고 드리겠습니다. 5월말 현재 통계입니다. 지금 현재 18개 교회 중에 12개 곳이 열심히 통반격파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시한 12개 곳의 통계를 보면 청량1동 30개 통 중에 23개 통을 격파했습니다. (계속 보고함) 」

그래 지금 동대문 교구장 보고를 처음 듣는 거야, 여러 번 들은 거야? 「저희들은 다 들었습니다. 」 들었으면 전부 전국에 제일 좋은 성과 있는 기준을 조직 편성해서 시달해 주어야 된다구. 「 예. 」 남이 하는 것 보고 왜 못해?

오늘도 말씀 들어 보니까 통반격파 말을 하지만,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알았어요? 「예! 」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의 기원이 거기서부터 벌어진다구요. 그 기준에 착지해 가지고 방향을 하늘 가는 방향으로써, 이제 원리 말씀 가지고 살아야 돼요. 원리 말씀대로 살아야 돼요. 원리 말씀 모르면 안돼요. 매일같이 여러분들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선생님 설교집, 가정들은 전부 다 읽어 나가야 돼요. 그 설교집 있지요? 몇 권이던가, 그게? 「전번에 녹음하라고 하시던 것 말씀입니까? 」 응. 「29권입니다. 」 거 전부 다 녹음했어? 그것 갖다가 누가 읽어 봐. 전부 다 읽어 주지 않았나? 아나, 모르나? 「압니다. 」 그것말고 41권이던가 몇 권이던가? 깜박 잊어버렸어. 그거 보면 지금까지 가르쳐 줄 건 다 가르쳐 주었더구만.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일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얘기는 안 했지만.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이런…. 그래 가정에 정착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원리적으로? 「예.」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나라나 무슨 일이나, 하늘이 원하는 바가 아니면 다 될 것 같지만 안돼요. 세상에 이름있는 사람들이 자꾸 자기 멋대로 하더니 전부 다 고꾸라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 통반격파를 빨리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그 남들 다 하는데, 왜 못해요? 못한다는 것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교육하는 데는 시설보다 열의가 더 중요해

설용수! 그 동안 가서 강의들 했나? 해 봐. (설용수 원장의 보고)

이제는 교육 하게 되면, 통일교회 교육을 당할 수 없지. 얼마나 많이 했게. 꼭대기에서 당기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말뚝에 몇 개 걸려든 거지요. 그걸 벗겨 오기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세상만사가…. 「아버님, 설원장 보고에 좀 첨가할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연수원이 몇 년 전만 해도 에이(A)급에 들어갔는 데, 지금은 아주 시(C)급이 됐습니다. 」

아, C급으로 보면 안되지. 그건 A급이라구! 전통이 다 붙어 있는 거야. 「교육 내용은 A급이지만 시설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한 번 왔다 간 사람들은 그 다음에 다시 안 오려고 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 정도 드느냐고 제가 한번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한 3억이면 충분히 수리할 수 있다는 데이터가 연수원에서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설원장하고도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아버님의 체면이나 위신을 보아서도 그렇고, 앞으로 전체 노사를 흡수할 수 있는 하나의 연수원이 되려면 시설도 어느 정도 다시 보완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

이제 다 머리들도 크고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이나 반경도 다 가지고 있으니 그대들이 하면 될 것 아니야? 왜 칠십 먹은 노인인 나보고 얘기하노? 「아버님이 관심만 가져 주시면 단계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관심을 다 주었는데도 관심의 표적이 맞아떨어지지 않아서 이렇게 고생하는 것 아니야? 「그렇습니다. 」 할 일 다 했으면 지금…. 일구이언(一口二言)이라는 말 있잖아? 별것 없다구요. 집이 사람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예요. 열의가 있어야 돼요. 좋은 집을 가지고 있더라도 열의가 없으면 그만이라구.

이제 다들 나보다 훌륭하게 출세했네. 「12일날 만찬회 석상에서 대통령 상을 하나 준다고 합니다. (설용수)」 그래, 상장 받아 두라구.

그 다음엔 또 누구인가? 이제 다 끝났어요? 「예.」 이틀이 걸리네, 하다 보니까.

브리지포트 대학교에 관하여

효율이! 「예!」 일본 식구들이 10월쯤인가 알래스카에 갈 거라구. 그러니까 맞아들일 계획 하라고 그래. 「그럼 표를 여기에서 구입해서…. (김효율 보좌관)」 아니야. 일본 동경에서 바로 갈 거라구.

「아버님, 석박사한테서 온 보고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보고? 나 무슨 기념패는 하나 받았다구. 예. 그거 좀 얘기해 주지. 「 이것 한 번 읽어 올리고 하겠습니다. (김효율) 」그래, 그거 쭈욱 읽어 주라구.

「미국에서 원리연구회를 책임 맡고 계시는 석준호 박사의 보고 내용입니다. 물론 그 동안에 자세한 보고를 부모님께 올렸기 때문에, 여기서는 간추려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련회 상황을 간단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 (김효율 보좌관이 약 30여 분 간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우크라이나 및 러시아 공화국 선교부 주최로 개최된 제15차 소련 대학생수련회에 대한 석준호 박사의 보고 내용과 육군 소장이 아버님께 기념패와 함께 보내 온 서신을 읽은 후에, 아버님께 보내 온 브리지포트 대학교 2차 인수 협상 결과에 대한 보고 내용을 읽음)

이 대학(브리지포트 대학교)은 과가 80개입니다. 아주 다양하다구요. 우리가 앞으로 계획하는 것이…. 아이고, 성화대학 문닫고 이것 해야 되겠다구. (웃음) 이 대학이 유명한 대학이라구요. 예일대학과 거래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 있는 것입니다. 일류와 이류 그 사이에 있는 대학이라구요. 뉴욕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는 한 40분밖에 안 걸려요.

거기에 윤박사가 가 보았다며? 「가 보지는 않았고 그쪽을 지나다니면서….」 그렇게 되면, 전세계에 널려 있는 우리 학생들을 전학만 시키면 되는 거라구. 「우리 나라 학생들이 거기로 유학 가면 상당한 효과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동남아 학생들도….」 그래, 구라파에서는 전부 그렇다구요. 구라파 우리 통일교 패들은 전부 다 영어를 할 수 있게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가서 공부하면 다 좋을 거라구. 「또 그 학교가 영어 교육에 대해서는 아주 특별한…. 」 그리고 이 전자도 그렇다구. 또 우리 텔레비전 센터 하고 있는 …. 또 기계공학이 유명하고, 아주 뭐…. 그 대학만 사게 되면 그 주는 완전히 우리 수중에 들어오는 거야. 우리가 하자는 대로 다 하게 돼 있다구. 「또 위치가 좋습니다. 」 그래, 위치도 좋고 말이에요. 그게 댄버리 교도소에 들어갔다 온 열매라구요.

그거 하느라고 내가 고생했습니다. 이제 대학 연맹을 만들려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학을 전부 다 앞으로…. 지금까지의 경영 방식 가지고는 안돼요. 국제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에 수많은 대학이 나온다구요. 그것을 내가 계획한 대로 운영을 하게 되면 세계적인 대학으로서 전부 다 인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간 돈이 8백만 불이라구요. 알겠어요? 8백만 불 주고 인수하는 거예요. (웃으심) 「대충 그만한 것을 사려면 몇 십억 불은 줘야 됩니다. 」 그래, 몇 십억 불이지. 그것 보면 말이에요, 그만큼 이제 그 사람들이 지금 미국에서의 내 배경이 어떠하다 하는 것을 알게 됐다는 거예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도 와 보고 말이에요. 그러니 정계 각 분야에 어디는 안 물어 봤겠어요? 시 아이 에이나 어디에는 안 물어 봤겠어요? 물어 보니까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 양반은 좋은 분이라는 보고가 들어오니까 이의가 없지요. 레버런 문에게 대학교를 넘겨주더라도 이의가 없다는 그런 환경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만큼 벌써 미국 풍토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도 총장이 이렇게 감사패를 잘 만들어 보낸 것을 보면 고맙구만. 그렇지요? `선명 문!'

구소련과 동구권에 대한 계획의 일단(一端)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전도하고 전부 다 하지, 임자들이야 뭐…. (웃으심) 이거 선생님이 받아야 된다구요, 소련에다…. 이번에 15개 공화국, 전부 다 소련의 연방제국이지요? 그 모든 국가들이 왔기 때문에, 이제 내가 가게 되면 그 국가 전체 역사에 없는 최고 귀빈으로 모시려고 그런다구요. 방송국이든 뭐든 전부 다 열어 놓고 나발불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 위성국가가 8개 국인가? 어떤 국가는 내가 연방정부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구라파 이 시(EC)권에 가입하게 하는 거지요. 거기에 개별적으로 가입했다가는 전부 다 뜯어먹은 개고기 신세가 되어 가지고 어디 가서 먹힐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그런 클럽이 되어 있어요, 지금 현재.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한번 가게 되면 그런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내가 자원을 대 주어야 돼요. (웃으심)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를 앞장세워 가지고 그런 일을 다 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면 레버런 문이 세계를 말아먹으려고 한다는 소문이 나기 쉽고 그래서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활동 기반 구축 방법과 연합교회 신설 비책

저 이번에 누구인가? 동대문 교구장인가, 교회장인가? 「교구장입니다. 」또 누구야? 그 사람들은 특별히 알래스카에 한 1주일 데리고 가야겠구만. 알래스카에 가고 싶어? 갔다 왔습니다. (웃음) 갔다 왔어? 「갔다 왔으면 됐구만. 」

그래, 송영석이는 지금 뭘 하고 있나? 「전라북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전북에서 뭘 하고 있나? 요즘에는 싸움 안 하나? 「예, 요새는 싸움 안 합니다. 」 (웃음) 나와서 뭘 하고 있는 지 얘기 한번 해 보지. (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이 약 15분간 2월부터 6월까지 전라북도에 있는 7개 대학을 순회하면서 미국 연수 다녀온 교수들을 규합하고자 했던 내용을 보고함)

그 내용을 듣고 어느 학교에 가게 되면 그 대표를 통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끔 짜 놓으라구요. 기성교회보다도…. 「예. 」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그 학과에 들어가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들 강의할 때 선생들의 강의를 대표해 가지고 미비된 보고 같은 것을 해 주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교수실에 들어가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길을 트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특별히 이름 써 준 세 사람한테 저녁에 한턱 내라고 해 가지고, 만나서 조직 만들어 가지고 부하 만들 생각 안 해?

(계속해서 송영석 연합회장이 아버님께 지시하신 전라북도 남북총선 대비 지도자 교육 완료 보고와 함께 운영 후원회 조직과 향토학교, 주부대학을 중심하고 활동한 내용을 보고함)

(활동을 중심삼고 식사 대접을 받고 있다는 보고를 들으시고 웃으시면서) 그 아주 홍길동이보다도, 김삿갓보다도 행복한 사람이구만. 「예. 」 매끼마다 색다른 음식을 먹고 얼마나 좋아? 나보다 행복하네! 「일을 하다가 점심 시간이 되면 들르기도 합니다. 」 앞으로는 지금 간다고 점심 준비하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 「예. 얘기만 하면 점심 준비를 합니다. 」 점심쯤이야 뭐 그냥…. 「그런데 사실은 저희들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있어야 되고, 또 활동에…. 」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연합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자기네들끼리 외부 정치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대가리 큰 녀석들은 우리 교회에 들어와 봐야 며칠 안 있어서 다 도망간다구요. 안 들어온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 정치하는 사람들, 바람잡이들을 모아 가지고 소화시켜 놓으면 말이야…. 그 동네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군수로부터 경찰서장, 교육장까지 우리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미국 연수받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만 다리 놓으면 일사천리로 다 인연되는 것 아니예요? 그들을 모아 놓고 `우리 모두 국민운동 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상무장 하려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날 모여 가지고 서로서로 의논해서 `하루에 얼마씩 모아 가지고 고정적으로 얼마씩 헌금하기로 합시다!' 해 가지고 교회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의 교구 교회가 문제가 아닙니다. 1년도 안되어서 교구 교회 이상의 인원을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렇잖아? 교구장이 있다고 교구장을 찾아가 봐야 업무 보느라고 없고, 그 집 지키는 사람, 전화받는 사람만 남아 있으니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를 찾아가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자기들 보따리 싹 펴 놓고 사정 얘기 다 하면서 자기 할아버지 모시고 의논하듯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럼 여기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예배 보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교회를 만들자는 거예요, 가인 교회. 「그럼 승공연합 사무실에다 교회를 …. 」 그럼, 그거 하라구. 예배 보라구요.

주일날 왜 놀리노? 교육하고 하나님 앞에 찬양 돌리고 그래야지. 예배 보는 게 복받자는 것 아니야?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전부 모이는 거지. 「승공교회를 만들겠습니다. 」 승공교회가 아니야. 대사회교회지. (웃음) 가인세계를 전부 구해야 할 것 아니야? 하늘적으로 보면 가인세계 앞에 이 가인 편이 새로운 아벨입니다. 이래 가지고 셋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걸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게 교회에서는 연결이 안된다구요. 또 지금까지 자기들이 소외당했거든요. 승공연합이라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도 전부 다 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였기 때문에 자기들은 의붓자식 취급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던 자기들한테 아버지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 가 가지고 직접 전부 꿰어서 같이 먹고 살고 같이 일하자는 데 싫어할 게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만들라구요. 교회 만들라는 거예요.

(계속해서 송영석 연합회장이 전북 각 기관장들을 중심삼고 활동한 내용 보고를 받으심) 그래, 1주일, 2주일, 3주일수련까지 받으라고 해! (웃음) 아니야. 왜 웃어? 잡아다가 할 수 있지. 「그렇게 해 가지고 수련받고…. 」 수련 보내는 거야. 이제는 전국이 다 이렇게 해서 엮어진다구요. 문선생을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 계획대로 지금 물이 찰찰 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돼요.

민자당하고 신민당? 평민당이 신민당 됐다나? 「예. 」 그 둘 사이에 있는 사람들을 자꾸 긁어 모아서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가게 되면 양쪽보다 더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욕심 부리지 말고…. 그래야 전부 다 자연굴복하는 것 아니예요? 국회에 가서 싸움할 필요 없습니다. `야야, 왜 싸움해? 집어치워!' 해 가지고 안 들어오면 쫓아내는 거지요. 세력 기반에서 자연히 밀려 나가는 거예요.

연합회장들이 지금은 좀 궁하지만, 그걸 재미로 알아야 돼요. 저 사람이 지금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인연 맺기 위해서는 고생을 했다는 그런 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권위가 서는 거예요. 「예. 」그래, 지금 몇 개월 고생했나? 「이제 시작입니다. (송영석) 」시작이지 뭐.

사람이 사는 데 밥 못 먹고 사는 게 제일 기가 막히더라구요, 나도 보니까. 밥 먹을 데는 어디든지 있잖아? 옛날에 교역장 하던 사람들은 인연되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야, 나 지금 가는 데 저녁도 못 먹었다. 닭다리 하나만 준비해라!' 하는 전화 한마디만 하면 되는 거예요. 닭 한 마리에 얼마 하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이 안되거든 말이에요, 밥 할 때는 반드시 누룽지가 있다구요. 그 누룽지가 참 맛이 있거든요. (웃음)

거기에 맛있는 반찬거리를 집어 넣어서 두 개만 뭉쳐 가지고 가면 이틀은 먹고 살 수 있어요. 걱정이 뭐 있어요? 여편네 아들딸은 전부 다 자기 본가에 보내 가지고 종족복귀 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더 고생하라구요.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대접받는 것보다도 그게 더 귀한 거라구요.

「이번에 전라북도 기초의원 선거에 우리 승공연합과 이렇게 저렇게 연결되어서 나온 사람이 한 50명 되는 데 그 중에 25명이 당선됐습니다. (송영석)」 전부 다 의원이 몇 사람이게? 「전라북도에만 1백 몇 명이었습니다.」 아니, 도의원 말이야? 「도의원 정족수가 105명입니다.」 거기에 25명? 「도의원이 아니구요, 기초의원입니다.」 기초의원이라는 것은 뭐야? 「시·군·구의원입니다.」 시·군·구 전부 다 해서 1백 몇 명이야? 「기초의원은 전부 다 260명입니다, 시 군 다 합해서. 그런데 저희가 한 50명이 출마했습니다, 260명 가운데. 」 왜 50명만 출마했나, 260명 다 하지? (웃음) 「그러니까 저희와 연결된 사람이….」 아, 연결이야 전부 다 되게 되어 있는 데, 연결 못한 것이 바보들이지. 「그래 가지고 당선된 사람이 25명이고, 경상도쪽 같은 데는 더 많이 당선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라북도는 …. 」

이번에 절반이 다 되어야 돼, 절반이. 「그런데 아버님, 그때는 출마한 사람들이 전화가 오면 저는 집에서 일단 선별해서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럴 때 좀 어떻게 총재님이 도와 주지 않나…. ' 하고 김칫국부터 마시는 사람이 있어서 사실은 좀 도망다녔습니다. (송영석) 」

그러면 `그러다간 돈 주고 문총재 매수당한다! 돈은 무슨 돈이냐? 주고파도 못 준다!' 그렇게 한마디 잡아떼면 되는 것 아니야? 예.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럼 왜 도망을 다녀? 찾아 다녀야지! (웃음) (계속해서 송영석 연합회장이 광역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교구장과 연합회장이 가야 할 각각의 활동 지침을 확실히 내려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림)

하여튼 외적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교회보다 더 강력한 교회, 유지들을 모아 가지고 교회 만들 수 있는 것은 연합회장들밖에 없다구요. 지금 현재 교구장 가지고는 안돼요. 그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기반입니다. 이제부터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국회에 출마하는 사람들을 전부 당선시키고 말이에요, 한두 번 당선시킨 후에는 자기들이 당선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뻔한 놀음 아니야? 요전에 내가 협회장한테 지시했는 데 협회장이 지시 안 했구만! 「예, 연합회장들에게 종합적으로는 얘기를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김영휘 회장이 약 10여분 간 아버님의 지시를 연합회장들에게 전달하면서 연합회장들과 교구장들간에 야기되는 문제점을 아버님께 보고함) 」

대사회 활동으로 인연된 사람들의 식구화 방안

통반격파는 주로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하면, 협회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한 내용이 뭐예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면 원리강의도 해야 되고, 승공강의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동 책임자를 맡은 축복가정이 있으면 승공연합을 활용해서 써야 된다구요. 원래는 조직에 있어서 승공연합 사람들을 어떻게 교인화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조직이 크거든요. 거기에 관계된 사람들을 식구화하면 현재 우리 통일교회의 교구장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에 교인 수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제일 빠른 길이 무엇이냐 하면, 어떻게 하든지 연합해 가지고 승공연합 국민연합 회원들의 그 배후 가정들을 중심삼고 종족복귀 터전으로 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혼자서는 안된다구요. 그 환경을 전부 다…. 외국에 갔다 온 모든 사람들이 기반이 되고, 그 배후에 관계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고등학교 교장선생 하게 되면, 그 휘하에 있는 수많은 학생들의 가정을 언제든지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무대로 삼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반격파는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가정을 중심삼고 타고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그런 가정 기반이 없거든요. 그 사람들을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것 아니예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두 손이 하나 돼야 합니다. 혼자서는 안돼요. 별도로 생각하면 안돼요. 또 생활 문제야 방편적으로 타협해서 하면 될 거 아니예요? 몇 사람이 경제활동을 해서 연합회장의 생활적인 면을 전적으로 보강할 수 있는 대책을 취하든가, 그건 자기들이 의논해 가지고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지금까지 연합회장들이 관리해 오던 식구들을 전부 다 자기 혼자 차지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 할 수 있어요? 도와 줘야지요.

그러니까 교구장들은 식구들을 중심삼고 3분지 1이면 3분지 1을 연합회장 앞으로 나누어 줘요. 그래 가지고 통반격파를 같이 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구요.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 하는 데는 연합회장들이 지금까지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을…. 미국 갔다 왔던 사람들이 지금까지 소외되어 있었다구요. 우리가 관리를 못했습니다. 교구장이 찾아가서 관리했어요, 교역장들이 찾아가서 관리를 했어요? 또 교역장들이 찾아가더라도 그 사람들이 상대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인격적으로 볼 때 벌써 낮추어 보는 것입니다. 자기 시간만 없앤다고 생각하지, 자기 상대라고 생각하지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찾아가도 인연이 맺어지지 않아요. 성과가 안 난다 이거예요. 그러나 연합회 회장들은 지금까지 자기들이 지내보게 될 때 무시할 수 없습니다. 예전부터 그런 관리체제 내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들을 위해서 전적으로 나서 가지고 일한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조직 활동에 있어서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환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요원들의 가정 전체라든가, 그 동역자를 후원하는 전체를 동원시켜 가지고…. 강의할 때는 같이 하는 것입니다. 무슨 대회나 강의할 때는 말이에요, 교구장은 교구장끼리 하고 교역장은 교역장끼리 하고, 지방까지 연결시켜서 협력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교회의 형태를 만드는데, 두 개의 교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안팎 교회. 에이(A)교회 비(B)교회, 안팎 교회 하면 이상하니까.

지금 교구장들은 전부 젊은애들 아니예요? 이제 갓 대학 나온 사람들을 전부 다 배치했습니다. 그러니까 교구장들은 연합회장들을 형님으로 모시면서 배워야 돼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안된다구요. 1년, 2년 그 휘하에서 지도를 받으면서 배워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현재에 있어서 협회장이 그걸 다 관리할 수 없어요. 지방을 어떻게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연합회 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 2년, 교구장들이 강의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될 때까지는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교구장들이 자신있다 하게 될 때는 관리 안 해 줘도 괜찮지만, 그때까지는 다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연합회장과 교구장의 효과적인 공조체제 조성문제

지금 문제는 생활 문제인데, 그건 해결이 간단하다구요. 전체 교인 가운데서 3분지 1을 떼내어서 여기에 붙여 주든가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둘 다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안지 알겠어요? 별동 조직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별동의 조직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하나. 양손과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히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 그래,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이 사람들도 전부 통반격파를 해야지, 이 사람들은 딴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도 지금 현재 종족적 메시아 입장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명목상에서, 직책상에서 먼저 있으니 가인의 입장이지요. 실력으로 보면 누구보다 나은 거예요, 전부 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실력적인, 대외적인 원수들을 설득시키는 데 있어서는 연합회장들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 지금 현재 교구장들이 나가 가지고 얘기를 하겠어요, 강의를 하겠어요? 그것보다도 지도하는 연합회장들이 전부 대신 해 주어야 돼요. 그걸 배울 때까지는 교구장들이 연합회장들을 모시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왼손이 위에 갈 수도 있고, 오른손이 아래에 갈 수도 있잖아요?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가 목적입니다. 교구장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지방 유지들 가정에 교회 사람들이 가서 통반격파 집회할 수 있는 길도 열어 주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같이 하는 것입니다. 같이 가 가지고. 교구장들을 그냥 내버려두지 말라는 거예요. 봐 주고 관리해 줘야 된다구요.

「현실적인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 그래 얘기해 봐. 「지금 저희가 이원화됐는 데…. 」 이원화됐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 「위에는 되어 있는데 지금 밑에는 안됐습니다. 」 그렇게 할 수가 없어, 실력이 부족하니까. 지금까지 군이라든가 이런 데서 지방 유지들과 관계 맺어 가지고 움직여 왔던 사람들은 원래는 교역장들까지도 이원화해야 된다구, 지방 전체가. 알겠어요? 그거 했다고 봐야 된다구!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부 배치하면 이원화되는 거야.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실력패들이라구. 직책으로 말하자면, 지금 현재 교회에 새로 임명된 사람들을 목사라고 한다면 연합회장들은 조사와 마찬가지예요. 장로교로 말하면, 목사(牧師), 조사(助事)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물어 보고 다 그래야 돼요. 외적으로는 형님같이 모시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뜻적인 면에서는, 상속받는 의미에 있어서는 장자권을 상속받는 입장이지만, 현재 형님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연합회장들이라구.

「그렇게 되니까 교회에 목사가 둘이 되어 있습니다. 」 그러니까 A교회 하나 만들고 B교회 하나 만들라는 거라구. 「그럼 장소가 달라져야 됩니다. 」 장소를 달리해서 만들어요. 승공연합 사무실에서 하라구. 그래 가지고 사람이 필요하면 3분지 1을 떼내 가지고 예배 보는 거야. 그래야 사는 거라구. 「그렇게 분리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 분리는 왜 분리야? 대사회활동을 하게 될 때는 둘이 합해 가지고, 전체가 한 프로그램 밑에서 부흥회라도 하게 될 때는 두 사람이 강사가 되어 가지고 하면 되는 거지. 전체 교인과 승공연합의 외적 교회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전체 통반격파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혼자 가지고 안된다구. 여기 승공연합 패도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승공연합 활동할 때 전부 교인들 데리고 활동했지, 뭣 가지고 활동했어? 지금 승공연합 사람들이 움직이려고 해? 그러니까 우리가 승공 요원이 되어 가지고 교인화 운동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따위 생각하면 안돼요. 둘이 아니야. 하나라구.

어려우면 하나는 부책임자 자리를 주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간단하잖아요? 실력 있는 두 사람이 갈라져서 일하는 것보다는 둘이 한꺼번에 가면서 하나는 책임자 하고, 하나는 부책임자 입장에서 실무적인 일을 그렇게 추진해 가는 것입니다. 교구장들이 협조하지 않으면 반대로 하자 이거예요. 교회가 외적인 것을 맡고, 여러분들은 내적인 것을 맡는 것입니다. 뒤집어서 하라는 것입니다. 이거 그 사람들이 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서로 바꾸어서 지금 현재 교구장들이 외적인 것을 책임지고, 여러분들이 내적인 것을 책임지면 어떻게 돼요?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둘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둘 다 살리기 위해서 이런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또 때가 그래요. 둘이 협력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국가와 이 모든 외적인 사탄세계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냥 포기해 버려요? 그 양심 기반이 교회 패이니, 양심 기반이 이걸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도적인 입장에서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몸뚱이가 영향을 줘요? 그러니까 경제적인 것도 여기에서 흘러 나와야 된다구요. 뜻이 그렇잖아요? 그거 간단해요. 목적은 어디 있느냐? 통반격파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승공연합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회 회장이 전부 다 데리고 가서 소개도 해 주고, 강의가 있으면 교구장 대신 강의도 하고 이래 가지고…. 통반격파 강의를 현재 교구장들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서 한 곳을 하면 여기에서는 딴 곳에 갈라져 가지고 자기들도 전부 다 통반격파를 촉진화시켜야 된다구요. 뭐 하는 거야? 세월만 보내 가지고 무슨 마사가 이렇게 많아?

자유관리체제라구. 원래는 여기에 김영휘나 홍성표는 없어도 되는 거야. 내가 전체를 책임지면 되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꿔서도 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손을 보라구요. 두 손 가져 가지고 이게 올라갈 수도 있고, 이게 올라갈 수도 있는 것 아니야? 대가리가 둘이 있으니 문제 되는 거지요. 그것 없이 선생님이 혼자 대가리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간단하잖아요. 여기서 생활을 못하면 생활비 대 줘야지요. 못사는 사람 있으면 먹고 살아야지. 지금 현재 연합회 회장은 굶고 있는데 자기 혼자 밥먹고 살 수 있어요? 말도 안되는 거지. 안 그래요? 어떡하든지 빨리 통반격파 하라는 거야. 전부 다 책임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 기반이 없으니…. 승공연합 기반과 국민연합 기반이 교회 기반보다 큰 거예요, 대사회 환경에 있어서. 그 사람들을 지금까지 그대로 방치해 둔 것 아니예요? 지금까지 미국 갔다 온 사람들만 해도 2만 5천 명이 넘습니다. 그 휘하에는 , 2만 5천 명이라는 것은 2만 5천 가정입니다. 그 2만 5천 가정에, 한 집에 다섯 사람씩만 있다고 해도 오 오는 이십오, 이 오 십, 12만 5천 명입니다. 이 기반이 전부 다 물려 있는데 이걸 버리고 뭐 딴짓 해? 자기네끼리 하겠어? 아니야! 대가리는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편리한 면으로서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가리로 생각하고 자기들은 양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협회, 승공연합,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부모님의 설 자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대가리가 자기들이 아닙니다. 둘이 하나 되어서 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합회가 대회 할 때는 말이에요, 전부 다 협력해 가지고 보조 맞추고, 협회교회에서 일하는 것보다 성과가 더 좋을 때는 의논해서 이쪽을 전체 동원해 가지고 승공연합 활동도 돕고 연합회 활동도 하고, 또 연합회 요원들도 교회 전체와 합해 가지고 교회 부흥활동이 있으면 왔다갔다하고, 이래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요원들을 동원하는 데 있어서 많이 동원해야 돼요. 많이 동원하면 빨리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식구화 운동이에요, 이게.

통반격파를 위해 단행한 식구 배분

지금 교회에 몇 명이나 있나? 지방 교회에 몇 명씩 모여? 어중이떠중이 다 모여 가지고 세상으로 보게 되면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다는 걸 부끄럽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수십만의 배경이 있어 가지고 우리 교회가 대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적 당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활용성을 생각할 때 이렇게 빨리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협회장? 「예!」 도와 주는 거예요. 연합회장들을 전부 다 자기들이 도와 줘야 된다구요.

식구들 3분지 1씩을 떼어 주라구. 알겠어? 교회에서 3분지 1을 떼어 주라구, 추첨해 가지고. 그것이 안돼 가지고 마사가 있게 되면 그러란 말이야. 경제를 도와 주지 않으면 안돼요. 3분지 1 떼어 주라구. 「아버님, 온 가정 가정이 지금 자기 종족복귀를 위해서…. 」 마찬가지야. 여기서도 마찬가지야. 이 사람들이 뭘 하는 거야? 종족복귀 하는 거라구. 마찬가지라구! 이 사람들도 종족복귀 다 해야 된다구요. 종족복귀를 여러분들만 해요? 다 마찬가지라구. 「식구들도 그렇기 때문에…. 」 식구들도 그러니까 3분의 1 떼어 주란 말이야. 그게 안되거든 마사가 있거들랑, 추첨해 가지고 떼어 줘. 알겠어? 「예. 」 그러면 경제적으로 후원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기는 A교회, 저기는 B교회. 여기가 A교회 하고 저기가 B교회 해도 괜찮아요.

이래 가지고 전체가 합동해서 통반격파 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거 아니예요? 통반격파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사는 거예요. 앞으로 남북총선 대비를 빨리 해야 된다구요. 허송세월 다 보냈다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김영휘! 「예! 」3분지 1 갈라 내라구. 「예! 」3분지 1 투표해서 갖는 거야. 알겠어? 「예.」 그래서 승공연합 사무실에서 예배 보면 되지. 전도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협회하고 우선 경쟁이야. 알겠어요? 「예. 」 대가리 두 개 가지고 뭐 하지 말라구요. 대가리는 선생님이에요. 3분지 1 주는 거야. 알겠지요? 「예.」 알겠어? 「알겠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다구. 그래 놓고 전부 조치를 하라구.

이런 조치를 왜 하는 줄 알아요? 승공연합, 국민연합과 관계된 9백만 명을 중심삼고 활동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전부 다 문총재와 인연되어 있고 관계되어 있는 데 그걸 왜 놓쳐 버리려고 해요? 지금까지 닦아준 그 기반을 활용해서 타고 나가 가지고 자기들 기반을 만들면 되는 데…. 돌을 만들어 가지고 돌더미를 쌓으려고 하고 있어요. 돌더미 되어 있는 것을 갖다가 쌓으면 될 텐데. 이제 확실하지요? 「예.」 그래 놓고 승공연합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먼저 했으니까 승공연합을 A교회로 하라구요, B교회 하지 말고. 「예. 」 그리고 협회는 B교회라고 해요. 알겠어요? 연합회 회장 교회를 뭐라구? 「A교회입니다. 」 그 다음에 협회교회를 뭐라구? 「B교회입니다.」 잘 되었지? 「예! 」

이건 교역까지 다 내려가는 거예요, 교역까지. 교구만이 아닙니다. 교역까지입니다. 그래서 빨리 교역장 배치해요! 교역장 새로 다 배치했어? 어떻게 됐어? 물어 보잖아? 「아직 교역장 배치 안 했습니다. 」 연합회 회장만 되어 있나? 「예.」 교역장까지도 전부 다 이중으로 해야 된다구. 확실히 알겠지? 「예. 」 김영휘! 예! 확실하지? 「예!」여기에 여럿이 모이는 연합회 회장이 아니야. 군 의원까지 내려가야 돼요. 빨리 배치하라구요. 이중 배치하라는 거야. 전국에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이중 배치를 쭉 지방까지 하라구요.

식구 배분 후의 후속문제 해결 지침

자, 질문하라구. 질문 없어요? 「교회 건물하고 승공연합 사무실 건물하고 같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 같이 있으면 함께 예배 보는 거야. (웃음) 그게 싫으면 하나는 오전에 보고, 하나는 오후에 보라구. (웃음) 승공연합 사무실은 면 단위까지 다 되어 있다구. 통일교회 교인들 사무실은 없지만 말이야. 그렇게 같이 보라는 거야.

「아버님, 만약 예배를 같이 볼 경우에는 , 그 동안에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연합회장이 되었기 때문에, 교구장에게 모든 것을 다 인계해 준 입장에서 밑에 내려와 식구석에서 식구들과 같이 예배를 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 지금까지 우리와 연결된 국회의원이나 미국 갔다 온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국회에 출마할 수 있게끔, 힘의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자는 것 아니야? 답답하구만. 지금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들을 전부 다 관리해야 돼. 알겠어? 거기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어? 다 우리 길에 서 있잖아? 그 사람들을 많이 동원해야 돼요. 그 사람들한테 교회 나가라고 하면 안 가. 자기 아들 같은 교구장을 두고 뭐, 알기를 하나…. 그래도 승공연합 회장들은 옛날부터 전부 다 알고 그러니까 그건 그냥 그대로 통할 수 있는 거라구.

「아버님, 지금 식구들을 쭉 나누어 가지고 했을 때 교세가 상당히 약해져 가지고…. (협회장)」 하라는 대로 하라구. 「아버님, 경제적인 문제라면 지금까지 전부 다 도와 주었습니다. 안 준 게 아니거든요. 」 그렇게 하라니까! 그렇게 하라구. 나누어 주라구! 나누어 주는데 나누어 주었다고 해서, 거기서 떼 냈다고 해서 백지로 빼 가는 게 아닙니다. 그 기반을 중심삼고 주일날 활동할 때 같이 할 수 있게 하면 될 것 아니야? 「아버님, 실제로 나눌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그것은 한두 교회뿐이지, 원칙을 정해 놓으면 원칙대로 하는 거예요. 안될 게 어디 있어? 없으면 둘이 합해서 식구 만들어 가지고 갈라서 발전할 수 있게끔 하라구. 그리고 앞으로 이게 교역까지, 군까지, 면까지 내려간다구. 저 동까지 전부 다 그렇게 돼야 된다구. 안팎 조직이야. 연합회 회장이 여기 있는 열 몇 사람인 줄 알아?

시·군 단위 이하의 조직 체계와 활동 기반 강화 문제

군 책임자 전부 다 배치하라고 했는데, 배치 안 했나? 「하긴 해야 됩니다. 우선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도 앞으로 아버님께서 구체적으로 해 주셔야 됩니다. 인사이동을 다 해 주셔야 합니다. (협회장)」 무슨 인사이동? 지시했으면 그대로 하면 되는 거지, 무슨 인사이동을 해? 「군 단위 연합회장을 세워 주셔야 됩니다. 」 그러니까 군에 먼저 있던 사람이 연합회장이고, 이제 가는 사람이 협회 교회장이고, 다 그런 거지. 나중에 가는 사람이 교회장이고, 먼저 있던 사람이 연합회장이 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군에도 전부 다 교회를 동서로 갈라 가지고 두 교회로 만들라는 거예요.

3분지 1 나누어 주란 말이에요, 3분지 1. 열 사람 가운데 세 사람만 나누어 주라구요. 여기에는 대가리들 크니까 새로운 사람을 중심삼고 활동하게 되면 절대로 지지 않습니다. 경쟁하는 것입니다. 전도해서 협회에 인원이 부족할 때는 이쪽에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승공연합 조직이요 몇 사람인 줄 알았어요? 김영휘! 「예. 」 군까지 면까지 내려간 사람들은 안 왔나? 「아직도 군까지는 없습니다.」 승공연합은 다 있잖아? 승공연합 면 지부장들 다 있잖아? 그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식구화 운동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배 볼 수 있게끔 지도하라구요. 안 그래요?

조직이 열 개더라도 목적은 하나, 통반격파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자기 집에 돌아가 가지고 그 방향을 돌이키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저 영계에 갔다가 다시 와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같이 똑똑한 사람이 일생 동안 뭐 하러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움직였겠어요? 천년 한을 품고,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부조직의 문제점과 해결책

다 됐어요? 「예. 」 요전에 서울에는 신학교 나온 사람으로 다 배치했지? 「전에 나온 사람은 서울에 다 있습니다. 」 그래, 서울에 다 배치했나? 「예. 」 그것이 협회에 속해 있나, 어디에 속해 있나? 「협회에 속해 있습니다. 」 협회에 속해 있나? 「예. 」 그 사람들이 소속하는 거기에 승공연합 지부장들 다 있지? 「지부장들은 다 있습니다. 」 지부장을 빨리 교육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식구화 운동을 하는 거야. 「지부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 글쎄, 그러니까 만들라는 거야. 40일수련이라든가, 아는 사람을 30일수련 보내서 식구화 운동 해 가지고, 기성교 교인이라도 데려다 교육해 가지고 조직화시켜서 전부 다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빨리 그래야 돼요. 양손이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그게 갈라졌다고, 둘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지요.

대가리가 둘 있어 가지고 자기 주장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그러려면 전부 다 장(長)들 그만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될 것 아니야? 의논해야 돼요. 뭘 할 때는 한꺼번에 돌릴 수도 있고, 왔다갔다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반 닦아준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을 포기해 버리겠어요? 그렇게 협회 조직으로만 해 놓으면 이걸 누가 관리하겠어요? 우리와는 상관없다 그 말 아니야? 「아닙니다, 아버님. 그 사람들 관리를 더 잘하기 위해서 지금 이원화시킨다는 것을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승공연합 조직과 국민연합 조직은 그 체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부에서 명령하게 되면, 어디로 모여 가지고 3박 4일 교육 받으라고 하면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 그렇지만 협회에서는 암만 해도 안된다 이거예요. 교육을 해 가지고 식구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누구에게 맡겼으면, 아무 지역 아무 교역 하면 교역장 중심삼고 그 사람을 교화시켜 가지고 여기에 배치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자리에 있어서의 연합회 회장이 아니라 딴 곳으로 보내 가지고 연합회장 시키고, 딴 곳에서도 그렇게 교육해 가지고 교체하면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서 조직 형태를 빨리 갖추어야 되는 거야.

승공연합 국민연합 기반은 장차 사회에서 출세할 수 있는 기반

승공연합 연합회 회장들도 그렇지요. 지금까지 세월만 보내 가지고 말이야. 지금까지 지시한 대로 했으면 벌써 군지부장 면지부장까지 전부 다 사람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고도 남을 것인데 말이에요. 조직관리에 있어서 지시하면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잖아요? `한번 교육받으러 와!' 이래 가지고 안 오면 딴 사람으로 대치시키는 거예요.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 기반이 앞으로 출세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기반이 사회에 있어서 출세하는 기반이라는 것을 정신 똑똑한 사람은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 자기의 돈을 투입해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세상은 모르는데, 선생님을 다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임자네들이 일 잘하게 되면 앞으로 국회의원은 딴 사람이 안돼요. 연합회 회장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 해먹는 거예요, 먼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교육하라구요. 수십 명을 교육하게 되면 전부 자기 휘하에 있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도지사도 해먹을 수 있고 다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도지사로도 출마하지? 「 예.」 해, 안 해?「합니다. 」

「지금 부모님의 뜻을 저희들이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동안에 양쪽의 일을 하다 보니까, 그 외적인 일 내적인 일을….」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만나서 얘기해야 된다구! 「예.」 어디 순회 갈 때도 같이 가고 말이야. 「아버님, 지금 별로 크게 문제 되는 것이 없는데, 조금 이상하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에서 만일 식구들을 나누고 하면 더 혼란만 옵니다. 정리가 안되거든요. 아버님이 이원화시키고자 하시는 것은…. 」 잔소리 말고 3분지 1 나누어 주라구! 알겠어? 복잡해도 괜찮아. 잔소리는 그만 해.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추첨해서 3분지 1 돌려 받으라구. 알겠나, 연합회장들?

「그러면 아버님, 면 단위나 시 군 단위에는 연합회쪽에 B교회 지도자가 없는 데도 식구를 나누어 주어야 됩니까? 」 없는 데는 대충 배치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야. 무슨 식구가 없어? 「지도자가 없는 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도자를 빨리 배치하라는 것 아니야? 그래서 아래에도 지도자를 배치하면, 그 교역에 20명의 식구가 있으면, 삼 칠이 이십일, 일곱 명 나누어 주라구요. 그래 가지고 경쟁하는 거야.

기반을 만들어 놓고 출세하라

그래서 6개월마다 실력 없는 사람은 대번에 인사조치하는 거라구. 여기도 그래요. 그런 사람 길러 봐야 아무 소용 없다구요. 대사회 사람들 앞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 요원이 우리라구. 당이면 당의 조직권 내에 있어서 지방자치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도면 도의원, 시면 시의원들을 전부 다 우리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당에 몇 패가 되지만 그 당 사람 전체 가운데 우리 교육을 받아 가지고 우리 편 사람이 3분지 2만 넘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연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작전에 있어서,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작전에 완전히 말려든 것입니다. 간부들이 교육받고 난 후에는 전부 다 우리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화당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될 것 아니예요? 「예!」 싸움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여러분들 앞으로 국회에 한 번 출마하려면 3차 만에 해야 돼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최창림이하고 전부 다 국회의원 출마하겠다고 바람들어 가지고…. 이 미친 녀석들! 원리가 먼저인데 말이야. 싸워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녀석은 미친 자식이라구요. 3차 만에, 가인 아벨, 소생 장성을 전부 다 우리 편 사람으로 만들어서 내가 출마시키고 난 후에 장성급에 와야, 이것이 재림주 지상천국 이념을 상속받는 자리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셋째 번에 통일교 사람을 국회의원 만들어야 돼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 그러니까 여러분들 빨리 교육해서 그 기반에 서 가지고 1차, 2차 국회의원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 길로 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 조직이라든가 국민연합 조직은 출세할 수 있는 길입니다. 수십 년 기반 닦아 놓았기 때문에 내가 한번 거쳐가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전부 다…. 지방에 가서 전부 다 모이라고 하게 되면 과줄 더미같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오히려 어려운 게 좋다구. 돈 대 가지고 사람 만들려고 하지 말고, 열성을 가지고 하라구요.

협회장! 「예!」 김회장! 「예! 」당장에 해! 알겠어? 「예!」 3분지 1 해 가지고 승공연합 사무실에서 예배 보는 거야. 교회 둘을 만든다 그 말이야. 그렇다고 지금 배치되어 있는 것을 가르라는 게 아니야. 그건 그냥 두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통반격파 배치해 놓은 사람들을 뜯어다가 끌어 오라는 게 아니예요. 그 기반은 그냥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활동할 수 있는 체제 내에 있어서 지금까지 연합회의 경제 현안이 문제가 되고, 또 자기 휘하에 아무도 없고 협회에 전부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인원이 없어요. 그러니 협회에 지원을 원해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된다는 입장이 되어 있으니까 3분지 1 갈라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경쟁하라구요. 임자네들 실력 있으니까 3분지 1을 가져 가지고 3분지 2 되는 교구장보다도 많이 전도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실력에 달린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일의 성사 여부는 하기에 달렸다

여러분들 뭐 교회의 뜻이 안 이루어진다구?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 여러분들에게 달렸다구. 문제는 임자네들에게 달린 거야.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

보라구요. 내가 미국 갈 때 `아이고, 선생님! 교회만 지어 주시면 틀림없이 어디든 120명은 꽉꽉 채우겠습니다!' 했다구. 이놈의 자식들, 천만에! 그렇게 되지 않지 않았어? 교회 지었다고 누가 찾아올 것 같아? 누가 통일교회에 찾아올 것 같은가 말이야. 임자네들이 찾아가 가지고 출장교육을 해야 된다구, 출장교육. 그래서 10명, 20명의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변 환경부터 다시 소화운동을 해야 교회에 모이는 거야. 노력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화대학교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대학 나온 사람들에게는 성화대학 학과제도에 1, 2년 걸쳐 가지고 졸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실적 좋은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길을 열어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는 거야. 왜 남들까지 구원 못 받게 길을 막고 있느냐는 거야. 책임이 중하다구요. 홍수가 나서 어디든지 물을 보급할 수 있는 데 왜 둑을 막아 가지고 농토를 전부 다 말리게 하느냐 말이에요. 죄 중에 그런 죄가 없습니다. 그걸 빨리 처단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나 그런 것 안 본다구요. 어물어물하는 건 안된다구요. 실적이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

뭐, 통반격파가 안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회사에 있는 녀석들 전부 다 뽑아내 버릴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밥 벌어 먹으려고 왔어? 회사 다 팔아 버릴 거라구. 나 그럴 생각이에요. 어디 딴 주인 해 가지고 한번 종살이 해 봐라 이거야, 얼마나 힘든지. 다 쫓겨난다구. 석 달 이내에 다 쫓겨나요. 나 그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한테 맡겨 가지고는 일을 못해요. 일본 비디오 한번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체제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가게 되면 자기 맡은 직책을 하고도 남아요. 자기들이 못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놓고는 선생님 핑계를 대? 어림없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통일산업까지 해산하더라도 앞으로 내가 관여 안 하려고 해요.

나라가 살 수 있는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 공장도 하나 팔라고 했습니다. 처분하라고 했다구요. 미국에도 98개 사업단체를 40개로 단축하라는 지시를 하고 왔습니다. 통일교회가 사업하는 단체예요? 전부 다 대사회와 연결시켜 가지고 다리를 놓기 위한 거예요. 두 다리를 걸쳐 가지고 다리 놓기 위해서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정치 기반 다 닦았다구요. 나라 잡아먹을 생각을 해야지, 공장 가지고 뭘 해요? 안 그래? 「맞습니다. 」 나라를 하늘 앞에 세우게 되면 거기에는 공장 아니라 뭐든 다 있는 것 아니야? 왜 서러운 입장을 당해요? 대한민국이 왜 서러움을 당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공장에도 전문요원이 아니면 안 쓰려고 그래요, 전문분야 사람들. 통일산업도 기계 아는 사람들로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간부로부터 전부 다 다시 배치하려고 그래요.

근간에 진전되고 있는 일들의 현황

이재석! 「예!」 종협(종교인협의회)에 관한 얘기 좀 해 보자구요. (약 90여 분 간 이재석 종교인협의회 회장이 종교인협의회의 전반적인 활동 내용을 보고함)

통일교회 재림론이 멋지지요? 사실입니다. 기성교회, 엉터리 중에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구. 영계에 대해서도 모르잖아요? 부활론도 그렇고 말이에요. 세상에! 통일교 패들은 복도 많아요. 그래, 못난 선생님 만나 가지고 복을 받았어요, 잘난 선생님 만나 가지고 복을 받았어요? 세상에 못난 사람으로 심판받던 나 아니예요? 이제는 하도 유명해져서 미국에서도 다 알아 모시려고 그런다구요. 일생 동안 싸우다 보니 이제 칠십이 넘어 가지고, 기반 다 닦아 가지고 이제 그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날아갈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구요. 저 먼 산이, 가야 할 영계의 산이 가까이 보인다구요.

3분지 1 나누어 줄 식구는 전부 다 추첨하라구.「예.」 재미있을 거라구. 통반격파 조직은 그냥 두고, 다 하는 거야. 이중 조직을 해야 돼요, 이중 조직. 지금은 필요함을 못 느끼겠지만, 이 일을 해서 큰 일이 벌어지게 되면 참 필요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될 거라구.

곽정환이는 저 시라아의 그랜드 멉티한테 편지를 하든가 전화를 하든가 하라구. 그 동안에 한번 갔다 오라고 했는 데 못 갔지? 「 예, 연락만 했습니다. 」 뭐라고 했어? 「부모님은 남미(南美) 일정이 계셔서 당장은 뵙기가 어렵고, 후일에 부모님 일정이 결정되시는 대로 연락을 하겠다고, 제가 기회를 봐서 한번 가겠다고 했습니다.」 교육받고 간 그 이후의 사실은 모르지? 「그 후에 타아지가 한번 다녀왔습니다. 희랍의 리저널 리더 토마스 크롬웰하구요. 굉장히 은혜스러워서 오히려 간 사람이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다 가까워졌지? 「예. 」 이번에는 이집트 사람들이 와서 교육받는다구. 「예, 그렇습니다.」 7월 7일부터 교육받는다구. 그리고 이란하고 사우디아라비아만 하면 다음에 다 끝나는 거야. 그 사람들이 나를 반대 안 할 거라구요.

금년에는 유스 세미나 안 하나? 「이번에 창립 총회를 하는 데 너무 대표들만 와서는 안될 것 같아서 1백여 명이 옵니다. 각 종단에 관계된 학자들과 청년 대표들이 몇 사람 옵니다. 그래서 모인 김에 세미나를 합니다. (곽정환) 」

소련에 이제 선생님 동상이 세워지게 생겼구만. 그런 말을 내가 들었다구. 공산주의 세계에서…. (웃음)

자, 일어납시다. 「차렷, 부모님께 경배! 」자, 이제 저녁들 먹고 돌아갈까? 「예! 」.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로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땅 위에 우리 선조가 당신의 혈연을 남기지 못한 실수를 한 그날부터 길고 지루한 역사노정에 당신이 홀로 탕감, 재창조의 노정을 걸어오신 수난길을 회고하면서 우리 선조들의 잘못하심과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하늘의 뜻을 시봉하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과오를 용납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세계에는 50억 인류가 살고 있사오나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하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사옵니다. 이 땅 위에 슬픔 중의 슬픔, 이 땅 위에 비참함 중의 비참한 것은 부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는,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일 것이옵니다. 그러한 자가 있다면 그런 자가 얼마나 불쌍하옵니까! 그 자식을 바라보고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한 그 원통한 사실, 그 이상의 비참한 것이 어디에 있겠느냐를 생각하게 될 때 하늘과 땅,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인연을 잃어버린 모든 만민들의 불쌍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시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과 선한 영인들 천천만을 합하여 땅 위에 해원성사와 승리의 한 날이 이 땅 위에 오기를 얼마나 축도를 하셨사옵고, 만민 해방과 더불어 통일의 이념이 실현되기를 얼마나 간곡히 바랐사옵니까! 이 일은 하나님이 할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남기고…. 역사적인 수난도상에서 십자가 노정을 재촉하여 해방의 역사를 갖추고 해방의 판도를 맞추어 가지고 해방의 날과 해방의 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안될 당신의 소원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모든 인간의 책임분담 전부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제2의 부모로서 실패한 것을 제3의 부모가 떠맡아 감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나서 하늘이 수난길을 거쳐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랜 노정 위의 수난과정에서 쓰러질 수밖에 없었고 가다가 길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그런 환경에서 아버지께서 직접 인도하시고 개척 개방하시어 오늘의 승리적 판도를 갖추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땅 위에 참가정과 참자녀와 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천주·참하나님의 해방권을 말할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시고,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이 재차 재현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그 이름과 더불어 만교를 통일하고, 만인을 통일하고, 만국을 통일하여 당신의 소유권 속으로 결속시켜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전세계가 사탄권을 전도하여 땅 위뿐만이 아니라 영계, 지옥에 있는 영인들까지도 합심하여 지상 위에 하늘의 뜻이 성사될 수 있는 한 판도가 설정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오늘날 모든 세계적 판도를 걸어 놓고 싸우는 각 단계의 모든 싸움에서 승리를 갖추게 하시고, 민주세계의 해방과 공산세계의 해방과 종교권의 해방과 정치권의 해방과 본성의 해방과 본연의 사랑의 해방을 중심삼고 사탄권을 완전히 해소하고 하나님마저 해방시킬 수 있는 참다운 주인으로서 등극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모든 다른 운세를 붙들어 주시고, 주어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날에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向心)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렇게 기도하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옵고 부활의 역사를 이루시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모이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하늘이 같이하는 무리임을 보여 주옵시고 그들로 하여금 하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에 일본에 있는 간부들이 이 곳 알래스카에서 전통적인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서 수련과정에 있사옵니다. 아버지, 모든 것이 자유롭지 못한 환경이오나 이 곳에서 하늘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움직이는 이 기간이 필히 우리에게 있어서는 귀중한 시간인 것으로 알고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게 하시옵고, 다시 돌아가 일본에 있어서 재차 불을 붙여 가지고 아버지의 뜻 앞에 전국이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와 부흥을 일으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이 시간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두고 정성을 들이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 전체 위에 환성과 더불어 하늘을 위하는 전체의 시봉의 음성이 온 천지를 진동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땅 위에서 연결되는 모든 전부가 영계에서도 연결되어서 통일적 운세와 더불어 하나님의 소원이 해원성사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사랑의 나라, 사랑의 천국, 사랑의 세계를 건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야마다! 「예!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지! 「예.」 (약 20분 간 오야마다의 설명)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는 천지일체화의 가정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지상과 천상을 통일하고 심신(心身)을 통일하는 것은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된 사랑,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는 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사랑,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된 사랑이 문제입니다. 통일된 사랑의 기반을 닦을 수 있지요? 거기에 있어서 처음으로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고 그것의 횡적인 확대가 팔방으로 전개됨으로써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용은 간단하다구요.

무엇보다도 먼저 책임분담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은 하나 된 사랑을 중심삼은 공명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부자 관계, 부부 관계, 그리고 형제 관계가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루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들고 나오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돼요? 아내가 들고 나오는 데에는 남편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들고 나올 때는 아버지가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손자나 아들딸이 들고 나올 때는 조부모, 부모, 형제들이 모두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심된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친족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은 종적이고 땅의 사랑은 횡적입니다. 그리고 형제의 사랑은 전후의 사랑입니다. 입체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의 통일체가 되면 하나님이 지상에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바로 인간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된다구요. 인간은 그 하나님 앞에 자녀의 관계가 연결되어서 비로소 천지일체화(天地一體化)의 가정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는 그것이 가능해요. 하늘과 땅 위의 사랑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돼요. 내용은 간단하다구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모라고 하지요? 이 몸뚱아리는 2차적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횡적인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횡적인 존재인 동시에 종적입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성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몸과 마음이 떨어지면 안돼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상대적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도 상대적인 관계입니다. 그 상대적인 것을 연결하는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을 전세계에 전파해야 탕감복귀 완성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올라가서 그 기준으로 벽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이것은 세계로부터 나라에 돌아와서 나라로부터 민족으로 복귀되는, 타락 과정과는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가정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종족적인 메시아는 결국 가정 정착의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 통반격파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금 한국에 있는 가정들에게 선생님의 사진을 거는 운동, 기를 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완전히 사탄세계와 하늘 편 세계를 갈라놓는 거라구요. 처음으로 가정에 참부모의 존영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 간, 전부 갈라져 있는 영인들이…. 영계에서는 횡적으로는 안 통해요. 종적으로는 이 정도로 통해요. 이것은 이렇게 뭐예요? 10퍼센트라고 하면 이 정도밖에 안 통해요. 20퍼센트면 이 정도, 30퍼센트면…. 직접 통하는 길이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문제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사랑을 전파해서 쭉 올라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반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중심삼고 떨어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정착함으로써 지상천국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참부모가 닦음으로써 사탄이 공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진다구요. 지금까지 싸워 온 모든 것은 탕감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 하늘까지 올라오는 탕감의 단계를 거치면서 전부 투입해 버린 것입니다. 탕감을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영계에서도 지상의 선한 자손들을 후원하는 것입니다.

이제 양심적인 사람은 본향 땅을 향하게 돼 있어

천사장은 아담을 키워서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게끔 도와 주어야 합니다. 그 자리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선한 조상들이 천사장의 세계를 대신해서…. 땅 위의 후손이지요? 하나님은 천사장을 먼저 짓고 나서 그 다음에 아담을 지었습니다. 지상의 아담권을 보호해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밀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전부 반대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천사장권이 복귀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타락한 천사장권에서 지상의 아담세계를 희생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반대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게 7월 1일의 선포식이었습니다. 지상과 영계를 바꿔치는 것입니다. 조수의 흐름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급속도로 세계가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예민, 스마트하게 하늘 편의 운세에 따라가게끔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 가운데는 계시를 받기도 하고 예언을 하기도 한다구요. 그런 아들딸들이 많이 태어난다구요. 조상들이 쭉 도와 주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는 사탄세계가 끝났습니다. 이제는 지상에 선한 조상들이 강림해서 악한 천사장을 전부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권의 완성권이 형성된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인 것으로 되기 때문에 아담 편의 완성이 가능하게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점점점 싸움이 없는 …. 인간의 마음이 끌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원리 말씀을 들으면 교회에 가고 싶어서 못 견디지요? 학교에 가면서도 들어가 보고 싶고, 돌아갈 때도 교회에 들렀다가 돌아가고 싶은 것입니다. 언제든지 교회에 오면 마음이 편하지만, 자기의 집에 있으면 이것은 뭐, 지옥과 같은 생각이 들지요? 그런 분위기가 교회뿐만이 아니라 지상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입니다. 교회천국이 나라천국, 세계천국으로 통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양심적인 사람은 방향을 맞추어 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석이 남북을 가리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이 있는 사람은 본향 땅을 향해서 점점점 `가고 싶다!' 한다구요. 가고 싶지요? 아침 해가 떠오르면 만물이 그 태양을 향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마음도 참부모의 본향 땅을 향해서 간다구요. 사랑의 태양 빛을 받아서 자신의 이삭 끝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입체적으로 땅과 하늘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돌아간다구요. 그런 것이 결과가 되어서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얘기는 간단하지요?

하나님의 정착지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그래서 그 귀착지가 가정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정착지가 없습니다. 모든 가정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번성하기 때문에 가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트렁크(trunk)를 중심삼고 가지가 뻗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지를 꺾어서 삽목을 하면 그 나무는 번식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지의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트렁크에서 쭉 동서남북으로 뻗어서 크게 됨으로써 중심 뿌리도 크게 된다구요. 그 중심 뿌리가 크게 되는 데는 가지가 크게 됨으로써 비례적으로 크게 되지요?

그래서 횡적으로 크게 되면 종적으로도 크게 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기준을 희생해서 쭉 이렇게 뿌리가 크게 되면 가지도 쭉 올라가지요? 뜻을 중심삼고 열심히 하면 이렇게 따라옴과 동시에 횡적으로 확대된 힘이 압축되기 때문에…. 위하는 삶으로써 천주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결론이 난다구요.

그래서 부부를 중심삼고 간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희생적으로 봉사의 생활을 하면 그것은 천주통일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압축해서 하나가 되면 반드시 돕니다. 돌아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횡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안 넘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이 도는 거예요. 반드시 돌지 않으면 안돼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하나 됨으로써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無)의 경지가 되면 자동적으로 돕니다. 돌기 시작하면 축도 올라가고…. 내려온 경우에는 저절로 반동이 있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호흡하는 것처럼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완성형과 같은 인간이 천상세계에서 가정을 이루면 천국가정의 기반이 되고,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부모가 가는 데 있어서, 함께 영원히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공명권이라고 하는 것을 이루고 그 생활의 체휼 기준이 영원한 심정세계의 기반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전부 다 참부모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살아간다고 하지요? 참부모의 사랑과 함께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인연을 맺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은 끊을 수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사랑을 못 잊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모는 죽어 갈 때도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잊어버리고 죽어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은 죽음을 넘어서 영원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의한 생명권을 이어받은 자신, 남자와 여자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근본인 부모를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부부는 사랑의 이삭인 아들딸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뿌리이고 자기 자신은 줄기라고 한다면 아들딸은 이삭입니다. 그것이 함께 크게 되면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지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에 취해 살아야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생명의 뿌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에 의해서 사랑이 종횡으로 정착한 그 기준으로부터 전부 다…. 일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일어나 있을 때도 언제나 사랑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부모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심신이 원만한, 안정된, 만족스러운 권내에 서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은 영계에 가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내면적으로 확대된 생활이 있는 것이지만, 내면적으로 확대된 그 기준은 영계에 가면 그것이 표면화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중심이지요? 사랑이 내면화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류가 한 몸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이 그 세포들 중의 하나가 되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자기의 마음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고 부르면, 자기의 마음 속에서 `어떤 녀석이 나를 불러? 왜? '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책임분담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책임분담이라고 하는 말…. 선생님이 책임분담이라는 원칙을 세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매일 아침에 거울을 볼 때,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서 책임분담을 어디서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눈 코 입 귀 손, 오관이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에 취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감각의 모든 것은 사랑의 실체권에 서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 그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을 잃어버린 비참상!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배후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그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진실상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에 감동하게 되면 정신을 못 차리도록 눈물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것은 눈물로써, 회개의 눈물로써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기쁨의 눈물로써 부모의 품에 안기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적입니다.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을 체휼함으로써 아들딸로 성장하고, 또 부부로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묶어져서 사랑에 의한 혈통을 이어받아서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정점으로 한 종적 정착 기준으로서 횡적으로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방팔방으로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중심에 연결되어서 종족애(種族愛)· 민족애(民族愛) ·국가애(國家愛) ·인류애(人類愛)로 발전하지요? 그것을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재차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축복의 의미와 고귀함

천주적 복귀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창조완성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해요. 국가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탕감노정을 이렇게 확대해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넘어와서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변으로부터 사탄이 반대하고 파괴한 모든 것이 수습되지요? 가정 정착에 의해서 이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축이 돌 수 있게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돌던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의 기반을 상속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본래는 천사장의 혈통이지 참부모의 혈통이 아닙니다. 천사장의 혈통은 상대권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에 의해서 상대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사랑이 찾아질 수 있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입니다. 왼쪽으로 돌던 것이 오른쪽으로 도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는 환경에서 받은 축복의 그 고귀함! 거기에는 타락관념이라든가 남녀의 정절의 붕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아서 어떻게 순수한 혈통을 이어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축복 기반을 이어받은 그 사랑의 경지라고 하는 것은 생명을 초월합니다. 사탄세계를 초월하는 보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세계의 끝 어디에 있다고 하더라도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백성은 영계에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실체를 창조했느냐? 천국의 백성을 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니면 번식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사랑에는 일점(一点)밖에 없습니다.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감으로써 360도의 구형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구형체는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이 지상에 태어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많이 태어나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많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무한정의 세계입니다. 광대한 세계에 빈 곳이 있으면 안돼요. 그것을 전부 나누어 줄 수 있는 백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렇지요?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접붙여서 지상에서 천국의 국민으로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잃어버린 그 기준을 다시 연결해서 끌고 간다고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새로운 종족권의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초국가적인 종족을 이끌고 가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을 보면 초국가적인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점점점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메리카에 와서 핍박을 받은 것도 사탄의 계략에 의해서 자행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는 경우에는 모든 것이 완전히 선생님의 방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세계통일과 탕감복귀를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

탕감복귀라고 하는 말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지만 그 내용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역사적으로 수천 년 간 이어져 내려오던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여 핍박이 없게끔 해서 제2차 대전 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세계통일을 위한 하나의 기반이 있게 되었는데 그 기반을 선생님이 이어받아야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는 가인과 아벨의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하나로 묶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라를 하나로 묶으면 세계는 하나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3년 간의 노정을 다시 통과해 온 거라구요.

미국에 있어서도 주인이 없습니다. 기독교의 기반에 있어서도 주인이 없습니다. 그 어떤 곳에도 주인이 없다구요. 공산권에 있어서도 주인이 없지요? 모든 종교도 힘을 잃고 세속화되어 있습니다. 지금 종교는 어떠한 종교가 되어 있느냐? 남녀의 프리 섹스권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교회에 모여서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계애(世界愛)를 체휼, 체험해 가기보다는 실체, 몸뚱아리를 중심삼고 방탕권에 떨어져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타락한 것을, 가을이 되어서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에 젊은 남녀들이 나무 밑에서 온갖 타락행위를 다하는 것입니다.

한 쌍의 남녀가 동서남북 360도로 수없이 번식시킨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는 것이 불가능할 만큼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그렇지요? 부모도 없습니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사랑관계를 맺고, 아버지와 딸이 그런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질서가 다 붕괴된 상태에 떨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미국에 그런 현상이 심해요. 그거 전부 다 개인주의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은 개인주의적이지요?

이것을 어떻게 돌려놓느냐? 절대애권(絶對愛圈), 절대무사권(絶對無私圈), 그렇게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힘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해요. 거짓된 사랑의 힘에 의해서 그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거꾸로 돌려놓을 수 있는 힘은 참사랑의 힘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참사랑은 절대적이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거꾸로 돌려놓고도 남습니다.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 이렇게 한 바퀴 돌아갔던 것이 다시 거꾸로 도는 것입니다. 거꾸로 돌아가는 데는 그 어떤 소유권도 주어져서는 안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때는 소유권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아담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된 피조물은 물론이고 하나님 자신도 아담의 것이 된다구요.

이렇게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그것을 포기하고,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방탕아처럼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류의 역사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친자식으로서 황족이 되어야 할 것이 이러한 원수권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자기 자신이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모두가 그래요.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싶다구요. 전부 그렇게 생각하지요? 하나님이 숨겨 놓은 귀한 것이 있다고 하면 그것까지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 끝이 없는 욕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무기가 참사랑입니다. 알겠지요? 「 예. 」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본거지

하나님이 숨겨 놓은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이 자기 자신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심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세계의 최고가 되고 싶어해요. 모두가 그렇지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 예.」 이것이 본래의 인간이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본래의 인간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왕이기 때문에 그 왕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분은 자기 부모가 되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왕족인 형제들입니다. 그 나라가 자기의 나라입니다. 그것이 부녀일체(父女一體), 부자일체(父子一體), 부부일체(夫婦一體), 이것을 이루는 것이 축복받아서 낳은 아들딸의 책임분담입니다. 잘 관리해야 돼요. 그러니까 제1의 문제는 남녀의 문제입니다.

생명이 출발하는 본거지가 어디예요? 사랑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혈통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그것은 남녀의 생식기입니다. 그렇지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해요. 혈통도 거기서부터 연결된다구요. 그 귀중한 3대 기지를 잃어버리면 안돼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유명한 사람을 낳는 것도 그 기관이지요? 왕을 낳는 것도 그 기관입니다. 생명의 왕궁이고 사랑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인 귀중한 것을 방탕아처럼 소불알같이 취급한 그 죄값을 어떻게 치를 거예요? 심각한 문제지요? 그곳은 성소입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귀중한 것으로 만들어 놓은 기관으로서 지성소입니다. 그것을 더럽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모세의 노정에 있어서 언약궤를 더럽히는 자는 그 자리에서 죽여 버렸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성소와 마찬가지인 사랑의 본거지를 더럽히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포옹을 해요.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천주적인 것입니다.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을 이루는 시금석입니다. 유한(有限)이 무한(無限)에 연결되는 인연이 주어지는 순간인 것입니다.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 가능해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해요.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 과정으로부터 모든 목적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구요. 자기의 몸 마음의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는 거예요?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그것은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것들, 사랑을 중심삼고 영존한다구요. 하나님의 기쁨은 독자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기반이 필요해요. 아무리 위대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혼자로서는 외로운 것입니다. 종적 상대, 횡적 상대, 전후의 상대를 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하나님을 통하는 사랑이 없으면 영생의 길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생명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근본이고 사랑이 목적입니다. 원인과 결과를 통일시키는 것이 창조이상, 참사랑의 기준입니다. 알겠지요?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서 연결된다구요.

그 사랑에 의해서 생명이 생겨나지요? 그 생명에 의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의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용솟음쳐서…. 수증기가 되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부딪침으로써 번개가 치지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부딪쳐서 비가 내리는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나 되어서 무(無)가 되어 가는 경지에서 자기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구형체를 이루면서 크게 되면, 그것은 다시 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한 그것은 전부 다 근원으로 돌아가지요? 제로(zero)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무엇을 남기느냐 하면 중심을 남기는 것입니다. 중심을 종적으로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자기 자신을 대신하는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간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영생은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사랑의 실체권을 갖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면 전부 다 알 수 있습니다. 1년 중 성공적인 과정을 통과해서 얼마나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라고 해도 전부 다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모두 내적인 사랑을 어떻게 표면화해서 세계로 확대하느냐? 이것은 친척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세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서 세계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각해 봐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권에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생이라고 하는 것은 뭐 백 년도 안되지요? 그러한 짧은 시간 동안 이룬 그것이 어떻게 영원한 역사에 통할 거예요? 생명의 기반과 하나님에게 통하는 사랑의 기반이 영원히, 무한하게 확대될 수 있는 배후 관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짧은 생애에 있어서 영원의, 무한한 환경권을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이론적으로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겠지요? 「예.」

참사랑을 동기로 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서 나타난 단 하나의 결실, 그것이 결과지요? 동기로부터 과정, 결실까지 완전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모든 것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의 중심이 뭐냐 할 때는 사랑이야! 사랑이지요? 그 사랑은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비롯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생활은 승리적인 하나님과 참부모와 같이 살고, 같이 움직이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체휼적인 생활 동역입니다. 같은 자리에 선 동역(同役), 이러한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완성해야 종적 횡적 주인이 설정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천주의 뭐예요? 압축된 뭐라고 할까? 압축된 핵입니다. 부부가 참사랑을 하는 데는 온 우주가 걸려듭니다.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뭐예요? 직접주관권이 종적인 거예요, 횡적인 거예요? 「종적입니다.」 어떻게 해서 종적이에요? 본래 인간은 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이라고 하는 것을 완성함으로써 종적인 주인이 설정되고, 종적인 주인이 설정된 다음에 횡적인 주인이 설정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에 의해서 설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나님은 그들의 종적인 존재가 되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일체화지요?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그렇게 해서 비로소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된 자리는 우주적인 사랑의 뿌리가 내리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착할 수 없으면 축이 바르게 설 수 없습니다. 그 축을 바르게 세우는 데는 메시아 사상, 부모의 사상이 축이 되어서 섰다고 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그 축과 자동적으로 하나 됨으로써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고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영원히 고착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붕괴 상태가 되면 큰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가 연장되어 온 것입니다. 알겠지요? 「 예.」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종적 횡적인…. 종적인 관계와 횡적인 관계를 스스로가 항상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여, 참부모를 위하여, 형제를 위하여…. 그렇지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상이지요? 참부모와 만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렇게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자기를 모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모시는 것이 없습니다. 모시는 전통이 서게 되면 금방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모셔라!' 하는 전통은 없습니다. 모심을 받고 싶은 전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

사랑으로 사탄세계 천주주의까지 포용 소화하고 남을 수 있어야

그러한 전체적인 내용을 어떻게 생활 가운데로 끌어들이느냐? 거기에 있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동화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동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사람은 일본 사람에 있어서 일본의 천황을,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렇게 모신다고 하더라도 죄가 없습니다. 천황의 법을 몰라도 좋습니다. 나라의 중심 기준은 장래에는 우리의 참부모가 서야 될 기준을 임시로 맡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그대로 하나님을 사랑한 기준에 통하기 때문에 사탄세계까지도 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에는 사탄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아담, 장자권을 복귀한 경우에는 말이에요, 장자권을 복귀한 경우에는 사탄의 반대쪽에 서게 되고 원수권까지도 사랑하게끔 된다고 하는 생각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주의, 천주주의까지도 통일교회주의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나라의 모든 것을 포용,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같은 생애는 그렇습니다. 원수를 어떻게 구해 주느냐? 원수를 모두 교화할 때까지는 자기의 가족을 돌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보더라도 역사를 통해서 온 것이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원수권의 아들딸을 자신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그 끝을 향해서 나왔기 때문에 그 끝에 가서는 사탄이 항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기까지 왔습니다. 알겠지요?

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교회, 거기에는 일본인이라고 하는 관념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일본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라고 하는 관념도 없습니다. 오로지 있어야 하는 것은 사랑의 관념뿐입니다. 일본이라는 관념이 있는 경우에는 사탄권이라구요. `나는 일본인이다. ' 일본인이라고 하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것은 타락권에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미국의 국민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타락권입니다. 국경을 못 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2차 대전 이후에 전승 국가들이 무엇 때문에 패전 국가들을 도와 주었느냐고 할 때, 그것은 형제 국가들이 되기 때문이지요? 형의 자리에 서는 선진국은 동생이 되는 국가를 보호하고 독립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시작되면서 심어진 모든 열매는 끝날에 결실되는 것이고, 썩은 것은 전부 한 군데 모아서 묻어 버려야 됩니다. 불에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전부 다 굴복해 버리지요? 프리 섹스도 굴복해 버린다구요. 마약도 날아가고, 술도 날아가고, 지금까지 사탄적으로 해 왔던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모두 굴복해 버려요. 유일하게 남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의 위신을 지키고 여자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돼요. `본래 남자는 이래야 된다. ' `본래 여자는 이래야 된다. ' 그것을 확실히 알지요? 그러한 권리를 갖는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그러한 위신을 더럽히지 않아야 돼요. 아무리 미인 여자가 유혹하더라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돈이라든가 권력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의 기준에 합당한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은 돈이라든가 권력, 지식, 생명까지도 초월해야 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해야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있지요? 그것을 누가 결정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그렇게 정했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했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아무리…. 그렇지 않으면 주관권 전도가 불가능해요. 이번에 돌아가서 철저하게 여러분이 책임을 다해야 해요. 일본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천황이 일본의 주인이 아닙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라는 여신을, 그것은 야오요로주(八百神), 잡신교입니다. 유일신교(唯一神敎)가 아닙니다. 잡다한 신을 좋아한다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 일본이 발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서양의 문명을 도적질해 왔기 때문입니다. 서양문명을 그대로 훔쳐 왔습니다. 스스로 만든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일본의 여자를 믿지 않는다고 하는 말을 알겠지요? 나중에는 전부 훔쳐 왔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전통적인 말이 있습니다. `일본의 여자가 세계에 시집을 간 뒤에 돌아올 때는 반드시 도적질해 온다. ' (웃음) 사탄세계의 기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기생이 유명하지요? 전부 다 첩입니다. 첩으로 가는 데 있어서 부끄러움이 조금도 없습니다. 일본에는 첩이 많지요? 당당하게 간판을 달아 놓고 첩질을 해요.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어서 해요. 발각되면 주위가 시끄러워요. 그런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누가 정했어요? 누가 정했어요? 「아버님이 정하셨습니다. 」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정했다구요. 본래 하나님은 영국을 해와 국가로 정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문화는 영국으로부터 가져온 것입니다.

이탈리아는 무엇 때문에? 반도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이것은 불알과 마찬가지예요. 바로 자궁을 사랑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는 반도를 중심삼고 흥망성쇠를 거듭해 왔습니다. 이것은 아시아를 보게 되면 한국과 일본이 꼭 그대로입니다. 일본의 문화와 재보(財寶)는 아시아를 위한 것입니다. 태평양의 섬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한일 토리데(とりで;요새)'라구요. 아시아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의 문화 가운데 일본 자체로부터 시작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민족 자체도 한국에서 전부 다 도망간 사람들이지요? 나쁜 짓을 해서 도망간 사람들이지요? 나쁜 짓을 해서 도망을 간 사람들이거나 망명한 왕족들입니다. 그래서 칼싸움을 해서 복수하지 않으면 안되니 한국을 수백 번도 더 침략했던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한국이 930번 이상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침략입니다. 싸워서 패해 가지고 도망을 갔기 때문에 어떻게 해 보려고 침략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나쁜 짓을 해서 도망을 간 별종의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이것은 사탄권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의 일본 학창시절

선생님은 학생시절 때부터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앞으로 일본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악력(握力), 일본도(日本刀)로 할 것이냐? 절대로 힘으로서는 불가능해요.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빈민굴을 찾아갔었습니다. 가지 않은 데가 없었습니다. 당시에 선생님을 포함한 삼총사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건강체지요? 힘이 있습니다. 손은 작지만 강하다구요. 일본의 한바(飾場;공사 현장 합숙소)에서도 약자의 편에 서서 많이 싸웠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일본 여자들의 유혹이 없었던 것도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극장 같은 데 가면 본래는 남자가 여자의 손을 잡아요.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일본에 있으면서도 나쁜 짓은 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여자들을 꾸짖어서 교육한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선생님을 짝사랑해서 죽인다고 협박한 일도 많이 있었습니다. 색(色)을 넘어서, 역사를 넘어서 전부 다…. 그렇게 보면 못된 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청년 시절에 짝사랑이라든가 편지 같은 것을 쓴 일이 없습니다. 그 반대였습니다. 타락의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여자는 약해요. 바람이 불면 흔들흔들해요. 그렇지만 남자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선생님이 좋아요? 「 예. 」 사토오 아저씨도? 「예. 」 (웃음) 세계의 여자들은 선생님의 상대권에 서 있습니다. 그렇지요? 세계에서 참남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미완성의 남자와 여자들밖에 없다구요. 인류가 남자와 여자로 25억씩 갈라져서 50억이나 되지만 그것은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타락권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사상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의 자리에 택정되기 위해서는

그렇다면 여자를 어떻게 해서 복귀하느냐? 사탄이 남자와 하나 되어 가지고 여자를 도적질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런 자리입니다. 그것을 돌려놓지 않으면 안돼요. 거기에는 힘이나 협박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통일교회에 그런 힘이 있다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세 가지의 심정권을 범했습니다. 부모의 심정권과 오빠의 심정권과 남편의 심정권을 단번에 범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심정권을 재차 발생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남자가 있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일본 말로는 식당의 주인이지요? 틀림없이 메시아입니다, 사랑의 메시아. 그렇게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머니를 택정할 때까지 전부 다 어머니의 후보가 되는 것입니다. 해와이기 때문에 모두가 그런 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모두 다 자기의 남편을 종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어머니의 자리에 서서 재림주를 낳아 주는 여자가 세계를 대표해서 나타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여자는 어머니권이면서 상대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에 대해서 어머니의 자리에 서면서도 상대권에 선다는 것입니다.

할머니와 어머니, 딸의 3대가 하나 되어서 재림주를 모시는 것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원리책에는 없습니다. 3대가 하나 되어서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할머니는 남편을, 뭐예요? 자신의 아들같이…. 이거 허락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어머니는 자기의 상대인 남편을 자기의 아들같이 대하지 않으면 안돼요. 거기서 역행하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경우에는 그 3대의 가족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3대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안돼요. 역사를 통해서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 때에 실패하고, 재림주의 3대가 연결된 일체화 심정권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를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데 여자들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습니다. 구멍이 뻥뻥 뚫렸습니다. 전부 다 독사의 뭐예요? 달려들어 물어뜯은 구멍들이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납땜질을 해야 돼요. 그것은 아담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이기 때문에 아담의 사명을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을 알고 일심으로 떠맡아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역사에 있어서 여자들이 얼마나 남자들에게 이용을 당해 왔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그런 심정권의 주체자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모든 여자의 한을 아버지의 자리에서, 오빠의 자리에서, 남편의 자리에서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3대입니다. 3심정권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체적으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돼요. 수습해서 평등한 여권(女權)에 서야 돼요. 거기에는 최후로 여자들 모두가 어머니로 선택될 수 있는 후보자의 자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쭉…. 전통적인, 천적인 기준에 있어서 전수시켜서 10대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선생님이 전부 다 지도해 줘야 돼요. 역사 이래 수천 년 간에 있어서 승리한 남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렇게 돼요. 그런 여자들을 모두 다 컨트롤해서 신부 후보자들로서…. 평면상에 세우는 것입니다. 재림주의 혈통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서 있는 여자들은 뭐 원리를 들으면 금방 선생님이 틀림없는 자기 아버지와 같은 것입니다. 자기의 아버지보다 더 가까운 아버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에 얼마나 복종하느냐? 선생님에 의해서 쭉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금방 아버지같이 얘기를 하지요? 아버지라는 말을 금방 알고도 남아요. 설명이 필요 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품에 안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을 쭉 영적으로 교육해 가지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거기서부터 또 참으로 가까운 오빠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오빠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기의 몸을 희생하더라도 아까워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통과하고 나면 `선생님이 내 남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목숨을 걸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아들일 때의 배후 역사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아들이는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80대의 할머니로부터 12세 이상까지의 여자가 전부 다 미친 것같이 말이야…. 그것은 경쟁이라기보다 사랑의 전쟁입니다. 수습이 되지 않는 그와 같은 환경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남자로서 수천, 수만의 여자들이 미쳐서 싸우는 그 가운데 서서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이 잘못하게 되면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로 쭉….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미쳤었다구요. 그래서 집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새벽에 날도 밝기 전에 선생님을 찾아온다구요. 잠도 안 자고 한밤중에도 선생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정도로 되면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어제 어디에 가셨어요? 어디 어디에 갔지요? ' `선생님은 어제 누구를 만났다. '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투권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더라구요. (웃음) 이런 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심정을 가지고 평정하기 위해서 활동해 온 것이 선생님의 역사입니다. 그것 때문에 갖가지 소문들이 있었습니다. `어제 보니까 누가 선생님한테 가더라. ' 하면서 여자들이 소문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이 금방 동네에 퍼지고 가정에 퍼지고 남편의 귀에까지 들어간다구요. 가정에서 뭐 당당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선전한다구요. 그렇게 되니까 `너는 부모도 없고, 남편도 없냐? ' 하는 말이 나오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구요.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가정에는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혁명이 일어나요. 폭발한다구요.

연애 결혼을 했더라도 통일교회의 원리를 들으면 1주일 이내에 완전히 선생님 쪽으로 돌아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이 어떻게 보이느냐 하면 말이에요, 대가리가 두 개인 독사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아침에 회사 출근하는 남편을 보게 되면 희망이 가득찬 남편으로 보였는데, 원리를 듣고 보니 가방을 들고 나갈 때 그 모습이 독사로 보이는 거예요. 남편이 돌아와서 문을 열면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이 되면 그 독사가 자기의 몸을 감으려고 하고 말이에요.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망질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내가 받아들여서 부부 관계를 맺게 되면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 고생이라고 하는 것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한테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두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기생 출신, 공장 노동자 출신,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자기의 상대자같이, 자기의 아버지같이, 자기의 오빠같이 찾아와서 얘기하는데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있어요?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런 배후를 정리해서 통일교회가 성장해 왔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 혼자만이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80세, 60세가 된 할머니들이 `내 남편은 선생님이다. ' 70세가 된 할머니가 수술을 하고 선생님한테 와서 `선생님, 이만큼 젊어졌소!' (웃음) 그런 일도 있습니다. 생각해 봐요. 여자의 내적인, 심정적인 배후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지요? 어머니라는 사람은 전연 그 가운데…. 그런 싸움을 거쳐왔다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의 경쟁 상대입니다.

그래서 3대를 동원해서 선생님을 맞으려고 가족 전체, 종족 전체가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불을 준비하고 옷을 준비해서 결혼할 준비를 한다구요. 영계가 시킵니다. 전부 다 빈틈없이, 빈틈없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3대를 통해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백화점 같은 데라도 가면 세 사람이 동시에 선생님이 있는 데를 찾아온다구요.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딸이 약속을 한 것처럼 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어디 어디에 가 있으니까 빨리 가 봐라! 몇 시까지 안 가면 큰일이다. ' 하는 계시를 영계로부터 세 사람이 동시에 받는 것입니다. 세 사람이 모두 질투하는 자리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의 상대권에 제3자가 개입하는 것과 같은 심정권에 설 때의 질투심이라고 하는 것은 칼로 옆구리를 찔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자기의 축복을 며느리에게 상속해 주고, 그 며느리는 자기의 딸에게 상속해 주고…. 손녀까지지요? 지금까지 쌓아 온 모든 심정권을 묶어서 상속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도 울고 어머니도 울고…. 딸은 그 대신 감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그거 원리적인 내용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배후의 역사를 통과해 온 남자가 선생님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3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원점으로 돌아갈 수 없어

재림주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쭉 여자의 세계를 수습해서 주관성을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되지 않으면 원점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부인이라고 해도 선생님의 앞에서는 …. 대통령이 뭐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돈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들딸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 남편을 전부 다 거부해서 완전히 180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의 힘을 중심삼고 땅 위에 하늘 편의 봄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불면 여자들은 80대로부터 10대까지…. 그것이 심정권 전수입니다. 그것을 이동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이 타락해서 모든 벽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모두 무너뜨리고 전수해서 원점으로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밤에 잠을 자는 것도, 먹는 것도 전부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입니다. 타락권입니다. 타락권으로 떨어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수해서 한 바퀴 돌려놓지 않으면 안돼요. 80대에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를 통해서 한 바퀴 돌아서 오면 그 심정권을 전수해서 승리적인 남성으로서 여성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여자들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면서 미치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들끼리의 싸움이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온갖 싸움을 대해서 마지막에 가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세상적으로 보면 독약을 마시게 할 일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하고 3년 간 어머니를 대해서 교회에 오지 못하게, 밖에 떨어져 있게 한 것입니다. 그거 보면 불쌍한 것입니다. 미쳐서 날뛰는 여우 같은 여자들 가운데서 딸 같은 어머니를 맞아서 별거시킨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도 `제발, 어머니를 교회에 데리고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소서!' 하면서 3년 간 다 수습했습니다. 방위권을 만들어서 정착했습니다.

여자들은 모두 다 그런 체험을 했을 것입니다. 직접 가르쳐 주었다구요. 꿈속에서 선생님이 반지를 끼워 주기도 하고, 약혼식을 하고, 웨딩 마치를 하고 말이에요…. 심정권의 복귀입니다. 3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립해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으로 묶어진 여자이기 때문에 `이 녀석, 뭐야? ' 하면서 들이 제겨도 말이에요, `이야! 선생님이 나를 때렸다. ' 하면서 그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환경에 있는 통일교인들…. 나이가 많아서 영계에 간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성공해서 천하의 왕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바라며 핍박을 받으면서 고생을 한 많은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생을 생각해 보면 선생님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성공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보면 해와는 천사장을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를 생각해 봐야 돼요. 일본을 해와 국가의 대표 격으로 세운 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보다 더 이상으로 일본 여성은 열심히 활동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선생님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밤 부부 관계를 해 왔는 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즉각 중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듣지 않아요. 그거 왜 그래요? 「아버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두들겨 맞고 팬티 하나만 입고 쫓겨나고, 머리가 잘려서 온 여자도 있습니다. 온갖 별난 일이 다 있습니다. 그렇게 벌거벗고 선생님이 있는 교회에 와서 울타리를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거 부끄러움 같은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부모의 자리, 약혼한 남편의 입장에서 수습해서 풀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자들에게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선다구요. 이렇게 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 실체기대를 이루는 주인이 재림주

아담 해와가 사탄을 중심삼고 교차함으로써 천주가 뒤넘이친 것입니다. 이번에는 국가 기준에서 교차한 거라구요. 일본 간부들은 `아, 그렇게 되면 일본이 큰일이다!' 하겠지만, 일본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들 쪽이 더 큰일입니다. 한국 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정절을 철저하게 지켜요. 40년 간의 일제치하에 있을 때에도 일본 사람과 결혼을 한 한국 여자는 수천 명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환경에 쫓겨서 어쩔 수 없이 결혼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과 결혼하지 않으려고 피해 다녔다구요. 일본 여자가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한국은 예로부터 동방의 예의지국이라고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여자들이 정절을 지켜 왔는데, 한국동란 때 문란해져 버렸습니다. 생활 기반이 없는 피난민이 되어 큰일이 난 것입니다. 얻어먹는 길밖에 없었습니다. 일을 할 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일을 할 만한 꺼리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양에서 온 군인들과 결혼을 해서 정절이 무너져 가고 한국의 가인적인 입장인 그들과의 사이에서 혼혈아들이 많이 태어났습니다. 그런 것까지도 선생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일본, 해와 국가에 대해서는 …. 선생님의 최고의 목표로서 일본인을 세웠습니다. 영국의 대표도 일본 사람, 미국의 대표도 일본 사람, 독일 기계공장의 책임자도 일본 사람을 세웠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전세계의 선두에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 뻗어 가는 선진국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순수한 대본원(大本願)의 원칙을 세우는 것입니다. 모시는 전통을 해와가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거기에는 모든 나라들이 반대를 해요. `미국과 독일이 세계적인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문선생이…? ' 하고 일본 미국 독일, 모두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기계 기술을 선생님이 점령했다구요. 일본에는 와콤이 있지요? 세계 시장에서 반대를 받고 거부당했지만, 이제는 그러한 한계의 벽을 넘어선 문선생입니다. 일본의 수상, 일본의 천황도 문선생을 무시 못해요. 한국도 그래요. 대통령도 선생님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부시도 그렇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부터 섭리해 나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의 천사장은 중국입니다. 세계적으로 악랄한 천사장은 고르바초프지요? 이것을 전부 다 수습을 해서 하늘 편 천사장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세 사람을 하나로 묶을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시를 움직이고 고르바초프도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등소평은 문제가 없습니다. 일본의 수상까지 문제없다구요.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계속 연구하는 것입니다. 실체기대를 이루는 주인이 재림주입니다. 미국의 세속적인 휴머니즘을 하늘 편으로 돌릴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일본의 경제성장이 일본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전통도 없습니다. 젊은 사람이 금방 돈을 벌어 백만장자가 되어서 돈을 어떻게 써야 될 지를 모릅니다. 아들딸이 쓸 줄 모르는 부모의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할 거예요? 방탕한 아들딸, 심각한 청소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거 미야자끼 스캔들? 해와의 고민을 알겠지요? 「예. 」

땅 위에 해와를 찾아서 세운 레버런 문의 생애가 불쌍한 생애입니다. 남자는 뭐 문제가 없습니다. 해와만 찾아 세우면 남자는 전부 다 해와의 뒤꽁무니에 따라붙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당당하게 발진해야 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후루다! 후루다의 아들딸이 누구의 아들딸이야? 후루다의 아들딸이야,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아버님의 아들딸입니다. 」 (웃음)

선생님은 뭐 아무것도 없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신비한 남자라구요. 20세기의 불가사의한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배후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동시에 하나님….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일을 문선생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따라오는 것 같은 자리에 서 있다구요. 이거 이단의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사랑하는 아들딸을 대해서 부모가 `여러분들의 혈통이 후손 만대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그것은 위대한 착상, 위대한 공헌이라구요.

선생님과 심정일체권이 되어 방향을 맞추면 기적이 일어나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론적인 평화 공존…. 상대권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에 의해서 상하 좌우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서의 문화의 차이,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어떻게 메울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서는 종이 왕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기가 종이 되어도 좋지요? 그렇지요? 봉사를 해도 기쁜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의 사명이 큽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게 되면 일본은 완전히 선생님에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절반은 기생으로 통해요. 절반은 사탄 편입니다.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따라가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의 손아귀에 들어와요. 지금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형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돈을 쓰는 것입니다. 천주복귀는 시간문제입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에 이만큼의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선생님이 반대하게 되면 떨어진다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엄청난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같은 심정일체권의 자리에 서서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방향을 맞추게 되면 기적이 일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예. 」

그렇기 때문에 후계자를 세워야 돼요. 어머니와 네 명의 일본 여자들이 한 남자를 중심삼고 그러한 식을 캐나다에 가서 하고 왔습니다. 캐나다에는 2천7백만 명밖에 없지요? 얼마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가서 휘젓게 되면 6개월 만에 전부 문제가 발생해요. 6개월도 안 걸리지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의 손으로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베 신따로가 수상이 되는 경우에 80명에서 120명에 이르는 국회의원을 이끌고 한국 한남동 선생님의 저택을 방문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혼란기에 들어갈 때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서 한국의 정세는 순식간에 수습될 수 있게 된다구요. 일본이 책임을 지고 남북을 컨트롤할 수 있는 깃발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어 버렸지요?

선생님은 멍청한 남자가 아닙니다. 조건적인 챔피언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언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조건을 세워서 그것을 밀어붙이는 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존재지요?

일본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거 네 남자가 추파를 던지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 미국, 그리고 레버런 문, 이것은 세 천사장과 아담의 대표입니다.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자리라구요. 일본이 왔다갔다하는 그러한 여자지요? 전부가 추파를 던져요. 중국은 중국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소련은 소련대로 추파를 던진다구요. 중국은 청일전쟁(淸日戰爭) 때부터 원수가 되었고, 일본과 미국도 원수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원수가 아닌 것은 레버런 문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 하늘적으로 보면 약혼이 문제가 아닙니다. 생활 공유지에 들어와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교체결혼, 국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복귀 사명을 다하게 되면 일본의 경제는 모두 남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일본의 재산을 전부 다 끌어 올 수 있다구요. 상원에서 법적 조치, 단서를 하나 달면 그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주석을 움직여서 김일성도 한대 갈긴다구요. `문선생이 중국을 위해서 이처럼 원조를 해 주고 있는데, 너는 무엇 때문에 반대를 하는 거야? ' 하면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중국 대사관 요원이 비디오를 만들어서 판다 프로젝트를 소개했을 때 김일성이 놀랐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일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돈은 아시아를 위해서 써라!' 예수님의 실체는 아시아의 유대교, 아시아에 있어서…. 그것을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 해와 자신이 맞아들이지 못한 기준을 문선생과 하나 되어 가지고 세우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회회교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유교와 불교도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통일문제를 중심삼고 소화하는 운동을 한다구요. 전통적인 기반을 닦아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일본과 함께 아시아를 구해야 돼요. 굶주리고 있는 아시아인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일본은 땅이 좁지요? 그렇지요? 일본 땅을 팔아서라도 아시아를 구해야 된다구요. 섬나라 일본은 없어지더라도 아시아인을 살려야 돼요. 시집을 가서 남편의 땅을 자기의 이상의 땅으로서 구하는 여자가 이상적이지 않아요? 일본을 특별한 자리에 세운 것은 뭐예요? 그것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지요? 「 예. 」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책임분담이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전세계 오대양 물고기의 71퍼센트가 미국 근해에 살고 있고, 그 가운데 85퍼센트가 알래스카에 있습니다. 개발하면 인류 50억의 식량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모두 다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3국의 통일권을 닦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우벤가이샤(合作會社;사업을 공동으로 경영함)를 만드는 데 한·미·일로써 만들어요. 세계에서 3개 국으로 고우벤가이샤를 만든 예가 어디에 있어요? 미국 정부가 `두 개의 나라가 모여서 그런 것을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3개 국으로 만들다니!' 하면서 놀랐다구요. 전부 다 도둑놈들인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거기를 통해서 상품들이 오고 감으로써 심정적인 유대권이 형성되고 이상향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모든 재산이 참부모의 재산이지요? 그렇지요? 모든 인류의 남자 여자는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자기의 사랑도 참부모의 것으로서 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에 서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무엇이 문제예요? 돈이 문제예요? 선생님 호주머니에 돈 한푼 없어도 좋아요. 돈을 빌려서 쓰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알겠지요? 「예. 」 그것을 알면 선생님을 대해서 자유로운 입장을 취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입니다. 이번에 해와 국가의 사명을 여러분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지요? 「 예. 」

그렇게 보면 선생님은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뭐예요? 얼토당토않은 선생님이에요, 위대한 선생님이에요, 둔한 선생님이에요? 어느 거예요? 전부 다예요, 전부 다. (웃음) 그렇게 들으면 그런 것도 같고….

가미야마(神山)! 「예! 」너도 이제는 신산(神山)에 올라가서 신에게 모든 것을 올려야 돼. 그런 시대가 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후루다(古田)와 가미야마를 놓고 본다면, 후루다가 죽은 밭(死田)이 되는 거야.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니야. 새로운 밭이야. 후루다는 새로운 밭이야. 그게 죽은 밭과 통하지? 죽은 것같이 하라구. 후루다가 새로운 밭이 되는 데는 죽을 것 같은 각오를 가지고 하라구! 가미야마! 너와 후루다가 관계가 있지? 「예. 」 처음에는 너한테 뒤졌지? 「 예, 처음의 수련회에서…. 」 어디야? 관계를 맺고 있는 그것이 좋잖아? 어때? 「예, 그렇습니다. 」 (웃음) `나는 그런 데 안 간다. '고 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뜻 앞에서?

선생님은 죽음의 경지를 찾아갔습니다.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케이 지 비(KGB) 요원들이 쭉 있는 가운데…. 전부가 원수들 중의 원수들입니다. 미치광이들 같은 공산당원들이 모인 그곳에 목숨을 걸고 넘어갔기 때문에 영계도 목숨을 걸고 도와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예. 」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역사의 부끄러움을 전부 다 통과해 왔습니다. 뜻길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모욕을 당했는지 모른다구요. 어떤 여자 한 사람을 전도하는 데 1년 8개월 이상이 걸린 것입니다. 그 집에 들어가서 그 남편의 핍박을 받아 가면서 그 남편과 같은 식탁에 앉아서 같이 밥을 먹으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남자로서 원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그와 같은 최악의 모욕의 노정을 통과해 나왔다구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간수들 중의 책임자가 선생님을 대해서 내뱉는 첫마디의 말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제자로서 따라온 그 사람이 등을 돌리고 선생님이 들어가는 법정의 문 앞에서 참소하던 그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나는 쓰러지지 않는다!' 하고 다짐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참소한 것도 하나의 격려였습니다. 그러한 배후를 넘어서 성취한 승리권의 영광을 선생님이 혼자서…. 인간은 누구나 본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본심은 선생님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굿 모닝! (박수) 전부 몇 명이나 모였나? 「 한 2천 명 모였다고 그럽니다. 」 아, 여기서 몇 년 전에 만났댔나? 「 1976년에 만났습니다. 」 워싱턴 대회 이후였나? 「예.」 그 동안 여러분들이 전국에 대회를 늘려 가면서도 이렇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못 가진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가 환영받을 시대가 왔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의 세계는 역사에 없는 급변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구요.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하늘의 섭리도 최종적으로는 이것을 정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당히 바쁜 내적인 이런 길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도 생활 환경으로부터 잘 알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세상에서 통일교회가 최대의 핍박을 받는 자리에 있었지만, 이제는 최대의 핍박이 아니라 최대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변화해 들어간다고 하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좌익과 우익의 시대에 있어서 우익이 상승하고 좌익이 하락해야 할 텐데, 오히려 우익이 좌익보다 하락하는 실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방해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인류에게 맡겨진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좌익과 우익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생겨났습니다. 이게 다 무너지고 예수님까지 죽어서…. 그 때문에 좌익과 우익이 생겼지만 이 좌익과 우익이 세계적인 열매를 갖추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를 맞이하고, 이 땅 위에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다시 나타나게 될 때는 좌익세계가 다 없어지고 결국은 우익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로 말미암아 하나의 중심이 설정되어 가지고 세계의 방향을 갖추어 갈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문화사를 중심삼은 총괄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가 지금 혼란하다구요. 우익도 `우-!' 좌익도 `우-!' 이런 현상으로 볼 때, 미국의 대통령 부시라든가 공산세계를 지도하고 있던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세계의 사람들이 따라갈 수 있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본다면 희망을 줄 수 없는 혼란 속으로 넘어간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통일 운동이라는 이것이 심상치 않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알락달락한 사람들이 하나 되어 있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켰다가는 금방 다 없어질 줄 알았더니, 다시 일어나 가지고 세계의 꼭대기를 지금 밟고 다니고 있다구요. 이럴 수 있는 실상으로 볼 때, 금후에 통일교회의 움직임이라는 것은 세계사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모두가 무력하고, 무지하고, 몽매하고, 뭐라고 할까, 세상의 폐물들만 모였다고 지금까지 알았지만, 통일교회의 사상을 보게 되면 민주세계의 학자라든가 지성세계, 철학계, 종교계 등 모든 것을 밟고 넘어가 공산세계까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전환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람들은 아연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러한 시대에 도달한 것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사실을 이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하류계급이 아닙니다. 무식한 사람들만이 아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실을 미국에서는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자체가 알고 있고, 소련에서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이야말로 금후의 세계에 문제 될 수 있는 사상으로서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모든 실상을 바라볼 때, 이것들은 이미 다 붕괴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 희망이 없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이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의 이념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이나 환영하는 사람이나 모두 다 이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박수)

새로운 시대를 엮어 가야 할 사람

그래, 오늘 무슨 제목을 가지고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제일 나쁜 타이틀을 가지고 얘기하자구요, 제일 좋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하자구요? 「 좋은 제목! 」그걸 말하자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나쁜 타이틀을 가지고 말하기 위해서는 나쁜 사람들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좋은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님 앞에 모범적인 사람들만 좋은 사람들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내 눈에는 보인다구요. 좋은 세계가 위이고 나쁜 세계가 아래인데, 이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점점점 높아져 간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중앙에 서서 볼 때, `나'라는 사람은 나쁜 쪽이 많으냐, 좋은 쪽이 많으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할 때는 바른손을 들고, 나쁜 사람이라고 할 때는 왼손을 들고 해서 한번 해 보자구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람들이 더 많구만! (웃음)

자, 보라구요! 오늘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물도 좋은데 이런 환경에 모인 이 사람들이 나쁜 게 많다고 한다면 이 자연이 얼마나 싫다고 하겠어요! 이 시간만은 싫더라도 바른쪽에 넘어가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 선한 것을 대표하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간다. '고 하는 결정을 하고 바른 편에 서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사랑의 황족!'이라는 좋은 타이틀을 가지고 말씀을 할 텐데 말이에요, 그 이상 좋은 거 없지요? 듣기 좋아요? 「 예.」 그것이 실재일까, 관념일까? 리얼리티(reality;실재)냐, 칸셉(concept;관념)이냐? 「리얼리티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자, 여기서도 `나는 그렇지 않다. '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씀을 한 것은 다 이루어져 나왔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이루어지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간의 책임분담을 완성해야만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책임을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한국에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있고, 일본에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있고, 세계에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있지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한 사람,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역사가 엮어 온 길, 현재 통일교회가 처해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 새로운 역사시대를 엮어 가야 할 길을 또 다시 개척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아니라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믿어 주기를 바랍니다.

참부모주의가 설정됐으니 사탄세계는 후퇴해

여러분! 팔정식(八定式)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팔정식?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팔정식이라는 말을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몰라요? 손 들어 보라구요.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내용이 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교인으로 자칭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를 모르고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모른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1989년 8월 31일,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팔정식을 선포했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가미야마가 얘기했지만, 그때에 가미야마 자신도 `뭐 그거…. ' 하고 믿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세계가 급변해 들어간다는 말을 했을 때에도, `뭐 또 그렇고…. '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다음 9월달에는 부모주의를 선포했습니다, 부모주의. 이것을 맨 나중에 세계적인 정상에서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주의가 이 땅 위에 나타났으면 사탄도 없고 오늘날과 같은 죄악세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후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 이후 1989년 11월 9일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구요.

그 다음 1990년 4월에 선생님이 모스크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공산주의의 수뇌부로부터 해서 천재적인 똑똑한 2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180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소련의 최고 수뇌부와 똑똑한 2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180도 돌아서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소련에서 영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 3천 명을 뽑아다가 교육을 다 완료했습니다. (박수) 고르바초프가 공산주의를 포기한다는 선언까지 했다구요. 거기서 끝난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있어서 단 하나의 소망이 무엇이겠느냐? 앞으로 그 체제를 이끌고 갈 수 있는 이념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누구나 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밖에 없다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이러한 단계에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인간들이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신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 주의를 따르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귀착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소련의 15개 공화국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놓았는데 그 15개 공화국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세워 달라는 원성들이 지금 사방에 꽉차 있습니다. (박수)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미국의 50개 주 주지사들이나 그 행정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가자고 하는 운동보다도 더 큰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는 돌고 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소련이라는 나라가 지금까지 케이 지 비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세계의 정보는 모두 갖고 있습니다. 중앙으로부터 시골까지 미쳐지는 중요한 사건을 전부 다 모르는 것이 없고, 그것을 분석 감정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케이 지 비라는 것이 10년 전부터 통일교회를 연구해 왔다는 사실을 나에게 보고하더라구요. 이런 것을 어떤 부서의 사람들이 잘 아느냐 하면 말이에요, 학계의 학자들과 언론인들이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소련 아카데미의 학자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기관들 가운데서도 프라우다라는 공식적인 기관이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되겠다고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전소련 국민을 교육해야 된다고 서둘러서 그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왜 그거 서두르느냐? 그 해설이 고맙다구요. 하는 말이, 이제 종교의 문을 활짝 열어서 동서 사방으로 종교가….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의 빌리 그레이엄 단체니 불교니 유교니 하는 것들에 합세해 가지고 러시아 정교까지도 전부 다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소련을 끌고 나가려고 하지만, 그 교리나 그 모든 활동 내용들을 볼 때 그것들은 모두 다 소련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자기들이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단 하나 통일교회의 하나님주의와 헤드윙(Headwing;두익사상)이라는 것, 이것은 공산당의 이론체제 이상 실적을 세계에 미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자기네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급히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더라구요.(박수)

지금 내가 얘기하는 이와 같은 내용들이 칸셉이에요, 리얼리티예요? 「리얼리티입니다.」 칸셉이 아니라구요!

소련 지역에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고 있는데, 미국을 중심삼은 민주세계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거 어때요? 소련에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지고 싶어요? 「노우(No)!」 노우?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음) 노우(No)와 노우(know)는 마찬가지잖아요? 노우(know)가 아니라구요. 지금 리얼리티는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구요. 반대 방향이 어떤 것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이게 리얼리티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끝날에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처음 됐지만, 신을 부정하던 맨 꼴래미의 공산주의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아서게 될 때는 공산주의가 첫째가 되고, 첫째 된 미국이 꼴래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부정할 것이에요?

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인 자기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선두에 서 있다고 하지만, 신이 없다고 하면서 기독교를 반대하던 이들이 기독교인들을 가르치고 교도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신을 반대하고 종교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잘났다는 기독교인들을 참소한다구요. `너 뭐라고 했나? '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환점을 중심삼고 돌고 있다는 이것이 현실입니다. 말만이 아닌 현실이라구요.

지금 모스크바의 학생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대학들)의 학생들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교육하기 위한 프로그램 때문에 여기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강사는 누구예요? 이번에 교육받고 돌아간 사람들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강의? 여러분들보다 잘한다구요. 이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영어로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교육할 때 미국의 창피와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현실입니다! (박수)

지금 소련의 일곱 곳에서 40일, 21일, 1주일수련이 시작되었는 데, 여기에 2천 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비용을 내가 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비로 해서 수련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박수가 힘이 없구만! 지겠다는 그런 말이라구. 큰일났구만! 박수가 힘이 없어요. (큰 박수.함성)

사랑의 실적이 없으면 인정받을 수 없어

지금까지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말을 믿지 않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지금 여기 단에서 레버런 문이 말하고 있는 이것도 의심하겠지? 「 아닙니다.」 아마 그러겠지요? 「 아닙니다!」 이것만은 의심을 안 한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100퍼센트예요, 120퍼센트예요? 120퍼센트는 없지만 말이에요. 「120퍼센트입니다. 」 이렇게 믿는 다고 하는 것을 보니까 오늘 말씀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구.

더운데, 시간을 많이 끌자구요? 몇 시간 동안 하자구요, 간단히 하자구요? 「 롱(long;길게)! 」롱(long)이 아니고 롱(wrong;나쁜)이지요? (웃음) 롱(long)이에요, 롱(wrong)이에요? 「 롱(long)!」 그렇게 앉아 있으니까 궁둥이도 뻐근해 오지요? 내가 잘 안다구요. 또 덥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도 충분하지요? 나머지의 말씀들은 내가 다음에 전부 다 써 가지고 보내 주면 되잖아요? 「 안됩니다. 」 이것들은 실천은 안 하지만 말 듣는 것은 잘해! 듣기는 잘하지만, 무슨 소용이 있어요? 여기에 앉아서는 그저 흥분해 가지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제없습니다!' 그러지만, 문 밖에만 나가게 되면 `그거 그거 그거…. ' 뉴요커(Newyoker)에 가 가지고 점심 한 끼 먹고, 두 끼 먹고, 세 끼 먹으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에 1년이 가고 10년이 가고 일생이 갈 것인데,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열매의 수확이 무엇일 것이냐? 학교를 10년 다니고, 20년 다녔다고 자랑할 것 없어요! 그거 낙제, 낙제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생명길은 여러분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도, 통일교회가 책임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루살렘을 향해 가던 예수님이 배고픈 가운데서 길가의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려고 했지만 열매가 없어서 그 무화과나무는 저주를 받아 가지고 쓰러져 말라 버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10년, 20년 통일교를 믿었다고 해 가지고 여기 상석에 앉지 못해요! 결실이 있어야 돼요. 상석에 못 앉는다구요. 20년이 되었다고 해서 앉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열매 없는 사람들은 쫓아 버려야 돼요. 실적이 없는 사람이 `어, 나 통일교 20년 믿어서 잘 알아! 레버런 문도 잘 알고 통일교의 내용도 잘 알아. 그저 그래. ' 자기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저 그래요? 나를 애국자라고 말하지만, 애국자로서의 실적이 없게 될 때는 애국자로서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실적! 하늘이 요구하고 그 나라가 원하는 애국, 나라를 사랑하는 실적, 세계를 사랑하는 실적이 있어야 돼요. 아무리 성인이라고 하더라도 세계를 사랑했다는 실적이 없게 될 때는 성인의 도리가 꺼져 가는 것입니다.

실적이 없게 될 때, 애국자라는 말은 전부 다 취소를 당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의 효자라는 말도 부모를 사랑한 실적이 없게 될 때는 다 취소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현실이고 역사가 가는 바른 길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은 잘할 수 있다구요. 그거 말 잘해서 감동시킬 수 있지만, 자기의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에 얼마만큼 실적을 쌓았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이 단체의 존부(存否)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한다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이 나를 무서워하고, 중공이 나를 무서워하고, 세계가 다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실적 때문입니다, 실적. 자기들 나라의 역사 가운데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어느 누구도 추종할 수 없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모두 다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국력을 가지고도 커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요전에 칼튼 셔우드의 【인퀴지션(Inquisition)】이라는 책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법무부가 완전히 뒤집어진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 내용에 있어서 알아야 할 것은,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으로 가는 길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를 만들고,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기타의 여러 단체들을 만들어 가지고…. 1975년에 월남전에서 패전한 미국이 전부 다 공산권 휘하에 놓여 점령당할 수 있는 환경에 휩싸여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 1980년에 레이건이 대통령이 돼요? 어림도 없어요! 그거 누가 가능케 했어요?

이런 실적들이 늘어나게 될 때 온 천하는 아연히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패전 후 공산권이 완전히 모든 것을 점령한 미국에서 극우파인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가 다 증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때 선거 당시에 있어서 뉴욕주, 펜실베니아, 코네티컷, 메사추세츠, 미네소타 등에서는 이미 공화당이 사무실의 열쇠를 걸고 포기한 것입니다. 그 포기한 것을 내가 찾아가 가지고 완전히 전복시켰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수수께끼입니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놓고 레이건한테 '뉴욕 지역에서 150만 표 이상을 너한테 돌려주겠다!' 했을 때, 레이건도 눈이 이래 가지고 `거짓말 말아라!' 하고, 미친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건이 대승리를 한다고 그 이튿날 [뉴스 월드]에 발표했습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망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생겨났는데, 그러한 레이건 행정부가 레버런 문을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아이러니컬(ironical)한 이런 결론이 어디에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원수인데, 껍데기를 벗겨서 구워 먹어도 시원찮은데 이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와 에이 에프 시를 포함한 6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1984년에 레이건을 또 지지한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이게? 뼈다귀도 없는 미친 사람 아니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이거….

소련의 외교정책이, 1984년에 미국을 인수한다고 한 그런 내용을 내가 알고 있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있는 한 그것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의 모든 힘을 전부 다 투입했습니다. 사람의 힘, 경제의 힘, 사상의 힘을 전부 다 투입한 것입니다.

엊그제도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가 가지고 들이 제겨 놓은 거라구요. 8년, 9년 동안 8억 3천만 불이라는 돈을 투입했습니다. 그거 누구도 믿지를 않아요. 왜? 무슨 욕망이 있어서? 아무런 욕망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을 위해서, 자유세계와 민주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살리기 위해서. 간단하다구요. 그걸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인들이 그걸 알고 감사하다고, 그야말로 대가리를 뻗치던 녀석들이 `아이구! 몰랐습니다. ' 하면서 점점점 머리를 숙이고 그러더라구요. 계속해서 매달 7백만 불씩 지불하는 데 지금 8만 불, 10만 불도 못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신문 한 장에 80불이나 되는 것을 배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계속해서 지원해 주기를 바래? 내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똑똑하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명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무너졌으면 그만이지요.

미국의 금후의 방향에 있어서 교회의 회복문제, 그리고 가정을 전부 다 새로이 복귀하고 사회 정화를 위한 마약퇴치문제, 이것을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미국, 네 나라의 책임이기 때문에 나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모르니까 알 때까지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피력했습니다. (박수)

통일사상으로 무장된 사람이 미래세계를 움직인다

자,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다 모인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구만.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절반 가량이 되는 구만.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들 뭘 해요, 여기서? 여러분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 가지고 환영을 받아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환영하지 않아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우리는 싫다! 우리 미국에도 기독교를 중심한 문화배경이 있다. 이 나라가 기독교 세계를 리드해 가는데…. 그거 알아? 한국과 일본에는 기독교를 중심한 문화배경이 없지 않느냐?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너희들에게는 미래의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이 없다. '고 하는 이게 문제입니다.

힘이 없어요! 지금의 기독교에는 힘이 없습니다. 미국도 힘이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다르다구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누가 힘이 있어요? 레버런 문밖에는 없는 거예요. 그 이념, 든든한 무장…. 알겠어요? 그들의 이론 가운데 아무리 무장된 사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단 통일교회의 원리를 접하게 되면 3일 안에 180도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우리에게는 이와 같은 무기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리얼리티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강하냐? 원자폭탄보다 더 강합니다. 한 번 폭발하면 그만이라구요. 통일사상이 일단 주입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지고, 그러한 통일권이 끝없이 확산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강력한 무기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은 그런 힘을 이용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힘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됩니다. 바보와 다름이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한 가지 질문을 할 테니까.

백인이면 다예요? 백인 천하가 아니라구요. 이제 아시아인이 백인보다 더 우수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아인들이 백인들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백인들이 알아야 된다고 윌리엄 라이사가 발표했더라구요. 왜 그렇느냐? 지금 보게 되면 중국이라는 나라는 13억을 포용할 수 있습니다. 인도 같은 나라는 8억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우수한 민족이예요! 얼마나 우수한 인종이에요! 또 코리아(Korea) 같은 것은 5천 년의 역사를 두고 단일민족으로서 면면히 이어 내려왔습니다. 그렇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자주적인 민족성을 지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 그렇게 고생을 하게 되면 다 해체되지, 한 사람이라도 남을 것 같아요? 930번 이상을 침략받았지만 지금까지 절개를 지키면서 민족성을 지니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 인종적으로 우수하다는 거라구요.

앞으로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크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도 문제되는 거예요, 이거. 워싱턴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되고, 뉴욕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되고, 로스엔젤레스에서도 한국 사람이 우수하기 때문에 가면 전부 다 점령하게 되니까 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구사회는 레버런 문의, 뭐라고 할까, 유행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것입니다. `아! 레버런 문의 유행병이 너무 지독하다. 우리는 싫다!' 하면서….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얼마나 우습게 알았어요? 아시아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알고 있느냐 말이에요.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회개해야 돼! 각성해야 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왜 하는 거냐? 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와서 살면서…. 보라구요. 대학교에서 유대인들이 전부 다 넘버 원이던 것을 한국 사람이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시아 사람들이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칸셉이 아니라 리얼리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일방(一方)밖에 모른다구요. 그러나 코리언은 360도를 알고 있습니다. 왜? 역사시대에 5천 년…. 지금은 7천 년 단계입니다. 중국의 문화가 한국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모든 디렉션(direction;방향)을 배웠고, 알고, 체험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올라갈 때는 올라가는 데 보조를 맞추고, 내려갈 때는 내려가는 데 보조를 맞추고, 앞으로 갈 때는 앞으로, 뒤로 갈 때는 뒤로, 돌아갈 때는 돌아가는 데로 항상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끝날에 세계의 정상을 한눈으로 봐 가지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그 가운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보내서 역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민족을 중심삼고 필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재림주가 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핍박받은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누가 나 이상 핍박을 받아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세계가 다 아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 이상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본 사람이 없습니다. 뭐 종교계만이 아닙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도 나를 만나면 미워하고, 경제인들, 과학기술계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이런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미워한다구요. `아, 레버런 문 들어오지 말라!' 하고 야단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밟으면 죽을 줄 알았지요.

여러분들, 요전에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와서 울던 일 생각나요? `야, 이 녀석들아! 레버런 문은 댄버리의 저쪽을 보고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부활하는 날에는 천하가 다 머리를 숙일 것이다. '라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째라구요. 참 세월 빠르다! 지금 세계가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한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올라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그렇게 반대하던 한국이 남북을 통일하고…. 한국의 등불이 되고, 한국에 남아져 있는 소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5천 년 만에 나타난 살아 있는 성인이 레버런 문이라고 떠들고 있다구요. 1992년도에 재림주가 온다고 하면서 그것이 레버런 문이라고 야단들입니다. 서구사회의 사람들도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는 말을 다 듣고 있다구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밖에 재림주가 될 사람이 없다는 것이 서구사회 지성인들의 평가입니다. `구름을 타고 온다면 모르지만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공산당을 망하게 하고 세계를 예언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재림주이지 어떤 사람이 재림주야? '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발표해도 `그거 사실이지…. ' 하고 있더라구요.

지금 모슬렘 세계에서도 말이야…. 지금 예루살렘, 예멘, 애급의 모슬렘 최고 지도자들 40명을 빼 가지고 40일수련을 시키고 있는 데 며칠 후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모슬렘과 기독교가 서로 원수간인데 이것을 화합시키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종교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정치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세계적인 발기대회를 8월달에 한다는 사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누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해요, 고르바초프가 해요? 기독교 지도자들이 할 수 있어요? 빌리 그레이엄이 할 수 있어요? 러시아 정교가 할 수 있어요? 없어! 나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작년에 미국 교포세계에 참부모를 따르라고 하면서 참부모 선포를 다 끝냈는데, 조용하더구만! 기독교인들은 참부모가 뭣인지 모릅니다.

레버런 문 한 사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세상이…! 사상세계, 종교세계, 정치세계 할 것 없이 모든 세계가 지금 망해 가는 환경 속에 있는데 여기에 얼마나 브레이크를 걸고 새로운 변혁이 진행되고 있는가를 모릅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앞으로 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최종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 3만 명 이상을 태평양을 건너오게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켰다구요. 그게 현실입니다. 미국 나라도 못하고 한국 나라도 못하는 것을 나 혼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 거짓말도 잘하지! 3만 명 이상을 태평양을 건너오게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켰다구? 새빨간 거짓말도 잘하지!'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 동부의 사람들 가운데 서부에도 가 보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많아요. 동부 사람들 중에는 샌프란시스코에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많고,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는 뉴욕에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한국 사람들 가운데서도 북쪽도 못 가 보고, 한 도(道)도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데 미국은 땅 끝이니 일생 동안 벌어서 가겠다고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못 가는 일인데, 혼자서 3만 명 이상을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 그런 새빨간 거짓말 말라고 한다구요. 그렇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그 한 주에서 늙어 죽을 것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의 50개 주를 전부 다 커버하고, 일본도 1주일 이내에 가겠다고 하면 돈 벌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능력이 있고,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한 달 후에 이 사람들 전부 다 한국으로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 「옵니다.」 그렇게 못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세계를 구할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온 인류를 망하게 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둘 다입니다.」 둘 다? 아니야. 하나만! 「하나님을 해방하겠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이만했으면 통일교회의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이루었으니까 이제는 믿지 않을래야 믿지 않을 수 있는 말이 없고, 믿을래야 믿을 수 있는 말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새로이 믿게끔 새로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황족의 의미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사랑의 황족입니다. 」 두 시간이 됐다구요. 역사를 말하다 보니 두 시간이 됐습니다. 몇 시간? 점심때가 되었는 데 밥 먹고 할까요, 그만둘까요? 이만해도 뭐 이제는 새로운 결심을 할 것 아니예요? `내가 타락자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 하는 결심을 했을 것 아니예요? 아침에는 머리를 다 이렇게 하고 선생님을 바라보더니, 이제는 햇살이 쬐고 땀이 나오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고….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도 계속하자구? 「 예! 」나는 전문가입니다. 원리 말씀에 있어서 전문가이니 만큼 전문가가 말하게 되면 쭉 계속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게 되면 10분 동안에 다 할 수 있지만, 이것을 풀어서 하게 되면 10년도 걸릴 수 있고 20년도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사랑의 황족입니다. 」 그래 `사랑의 황족'이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그 사실이 얼마나 어려울까를 생각한 사람도 없고, 그것을 행하겠다는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그 황족, 로열 패밀리(Royal Family)의 본원적인 기반이 무엇이냐? 사람을 두고 로열 패밀리가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두고 로열 패밀리가 될 것인가? 그 로열 패밀리에서 인간을 식구라고 한다면 하나님은 뭐예요? 「 부모입니다. 」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로열 패밀리의 주(主)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로열 패밀리는 무엇이 중심이에요? 로열 패밀리가 중심이에요, 뭐가 중심이에요? 「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 하나님이 중심이라는 것을 내가 모르나? 그 로열 패밀리라는 이름에 맞게끔 그 상대적인 이름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킹(king;왕)! 왕권! 킹이 없는 데 무슨 로열 패밀리가 있어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로열 패밀리의 센터, 로열 패밀리의 주(主), 로열 패밀리의 주체, 로열 패밀리의 주인은 킹입니다.

킹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누가 먼저 킹이 되겠어요? 여자 킹이 먼저 되겠어요, 남자 킹이 먼저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첫 번째 킹은 여자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안 믿는다. 그거 여자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너무 강해서 문제입니다. (웃음) 그래, 킹이 먼저 나왔겠나? 퀸(queen;여왕)이 먼저 나왔겠나? 우리 어머니한테도 물어 보면 `그거 물어 볼 게 있어요? 퀸이 먼저 나왔지요. ' 그럴지 모를 거라구요. 킹을 좋아해? '킹킹' 하는 이런 소리가 좋아요, 이게? (웃음) 킹은 혼자는 안돼요. 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킹킹' 이건 춤이 되는 것입니다. 웃고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춤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서 이게 돼요? 둘이에요, 둘.

자, 그 다음에 킹이 있으면 무엇이 있어야 돼요? 「퀸이 있어야 됩니다. 」 퀸이 있어야 된다! 그 킹하고 퀸이 대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왕권세계에 어느 한 쪽이라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면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대등한 자리에 선 킹과 퀸을 중심삼고 로열 패밀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전부 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레버런 문이 킹이 되겠다. 독재하겠다. '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왕이 되겠다!' 하고 있더라구요. 노, 노, 노! 첫째는 하나님이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그래, 그 하나님이 왕권을 혼자 가지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나누어 주면 그 다음에 레버런 문이 그 왕권을 상속해 가지고 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컨드(second;두 번째) 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 왕권을 박보희에게 상속해 주면 박보희도 킹이 되는 것 아니예요? 지금은 내가 발길로 차고 넥타이를 잡아당기고 이러지만, 그때에 가서는 복종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하나님! 문제를 일으키는 왕 중의 왕! 그래, 지금 레버런 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실제로는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킹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나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문제의 왕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가는 곳곳마다 시끄러웠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퉤퉤퉤!' 해 왔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요. 많은 사람들이 듣고 `우리는 싫다. 가까이 오지 말라! 독사보다 더 무서운 것!' 했어요. 하나님이라는 독을 마신 독사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문제의 왕이다!' 이거 어때요? 「아멘! 」개인적인 문제, 가정적인 문제, 종족적인 문제, 민족적인 문제, 국가적인 문제, 세계적인 문제, 천주적인 문제…. 그러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지옥세계까지도 하나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제발 가까이 오지 말라! 그 자리에서 없어져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습니다. 칠십이 넘고 할아버지가 다 되었지만 아직도 건장하다구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너, 부정할 수 있어? 부정할 수 있어, 아니면 억셉트(accept;받아들이다)야? 어느 쪽이에요? 익셉트(except;제외하다)가 아닙니다. 어느 쪽이에요? 「억셉트입니다. 」 이 억셉트와 익셉트, 사촌간 같구만. 나는 어느 게 어느 것인지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역사에 없던 문제의 왕이다! 이거 맞아, 틀려? 「 예스!」 노! 「예-스!」 노! 「예-스!」 노, 노, 노! 「예-스-!」 내가 졌다구요. (웃음)

사탄세계라는 것은 나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 나쁜 것을 말합니다. 」 그런 나쁜 자리에서 문제 일으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반대적인 면에 있어서는 하늘나라를 제일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제일 귀하게 여긴다는 말입니다. 우리 땅을 망하게 하기 위한 스파이라는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 가운데 천국의 정보기관을 세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 했는데, 보니까 언제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끄떡도 없더라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머리를 이렇게 하고 전진해 왔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맞으면 죽지만, 반 미치광이가 되지만, 배를 맞으면 그것은 고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웃음) 이렇게 머리는 안 보이게 하고 배하고 가슴만 보이게 하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뭐 수술하면 낫는 것입니다. 머리는 한 번 맞으면 그만이지만 말이에요. 레버런 문을 때려 눕혀서 병신으로 만들려고 그랬는데, 하나도 안 맞았습니다. 머리까지 맞으면 큰일나는데 머리까지는 안 맞고…. 맨 마지막까지 남은 것이 머리이기 때문에 머리가 이겼다고 해서 헤드윙(Headwing)이다! 그것은 헤드 윈(head win)이라는 말이에요. 어때요? 그러한 머리이니까 얼마나 강하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의 타겟(target)이 레버런 문이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지금도 건재(健在)하고 있습니다. 누가 보호해 주어서?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과 주위 환경과 천운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치더라도, 휙! 사방에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방에서 치던 녀석들은 하나 둘 쓰러지고, 이렇게 건재한 것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다! 만세! 이럴 때 만세를 하는 거예요!「 만-세! 」

그래서 이제는 이것을 점령할 자가 없습니다. 1979년에 신학계나 사상계에서 통일교회는 이미 다 승리했습니다. 지금 촌사람들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도 모르고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1주일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백 퍼센트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

책임 다하지 못하면 후손들이 참소해

지금까지 50년 동안, 지금 해방 후 몇 년인가? 「46년 되었습니다.」 46년 동안 전부 다 기성교회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브레이크 걸린 것입니다.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볼 때 시간을 감안하여 40억, 30억으로 잡는다고 하더라도 그때에 있어서 1년에 죽는 사람이 3천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5천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46년 동안에 4천만 명이면 사 사 십육이니까 거의 20억에 가까운 사람이 전부 다 지옥에 갔다는 거지요. 20억이 지옥으로 갔다! 앞으로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가겠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이 가만히 둬 둘 것 같애요? `이 쌍것들아!' 하면서…. 가만히 둘 것 같애요, 어떨 것 같애요? `너희들이 없었더라면 참부모를 모셔서 하늘나라로 갈 것이었는 데,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제 어떻게 할 거야? ' 하면서 가만히 있겠어요?

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년에 5천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을 알고도 전도를 하지 못해서 자기의 일족들을 구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세계의 인류가 통일교회의 이념을 알지 못하고 참부모의 이름을 모시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 거예요?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들! 우리의 갈 길을 막고 우리 후손들의 갈 길을 막은 너 통일교회…. 너와 같은 못된 녀석들이 들어와서 막은 죄 때문이다!'라고 할 때,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네 조상들이 환영할 것 같애요, 저주할 것 같애요? 「 저주합니다.」 너 혼자가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개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야. 세계사적인 책임, 섭리사적인 책임 때문에 소명을 받아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 소명의 기준이 여러분들을 심판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소명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공적인 소명입니다. 그 공적인 소명에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그리고 하나님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움직이려고 하지를 않아요. 이거 죄라구요. 뉴욕을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게 되어 있어요? 누가 구할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없어!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미국인들의 책임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게 보면 죄 안 지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회개해야 돼! 이제부터 회개해야 됩니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원리관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너희를 참소한다구요. 책임이 크다구요. 이제부터는 과거의 부끄러운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숨길 거예요? 어떻게 그 자리에서 해방될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 예. 」 아무리 백인이라고 하더라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원리노정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이 길을 가고, 아버지가 이 길을 가고, 아들딸들도 이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길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희망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 알겠어요? 「 예. 」

나도 나의 길을 간다구요. 나는 잘못된 길을 가지 않습니다. 바른 길을 간다구요. 나는 주위로부터 핍박받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지켜 주는 것입니다. 곁길을 가지 않아요. 바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사탄이 지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천주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제일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한 방향밖에 없습니다. 두 방향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한 방향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직행, 직단거리입니다.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천주 할 것 없이 어디서나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가는 길에 핍박이 없어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는 핍박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핍박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모두 다 해방했다구요. 내가 와 있는 이 미국은 현대판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국회에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틀렸다!' 예수도 그렇게 못했다구요. 상원에 가 가지고 `내가 이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센터다! 주인은 나다! 나를 따라오라!'고 선포했다구요. 그래도 아무도 반대하지 않고 머리를 숙이더라구요. 환경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 예.」

미국 정부도 나를 따라와야 되고, 미국 교회도 나를 따라와야 되고, 개인도 모두 다 나를 따라와야 돼요. 거기에 살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미국 국민이 그러한 내용을 이해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모든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여론 형성자)들이 《인퀴지션》을 읽고 완전히 180도 돌아왔다구요. 레버런 문 앞에서 회개해야 할 죄인들입니다. 그것을 미국 국민이 부정할 거예요, 인정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 인정합니다. 」 여러분이 인정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망해서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통역하던 사람 어디로 갔어? 내가 영어로 하고 있는 거야, 한국 말로 하고 있는 거야? (웃음. 박수)

자, 아까 말하던 것을 레버런 문이 다 이루었습니다. 존경받는 레버런 문은 세계…. 이제는 개인적인 공격시대는 끝나고 사탄세계 전체를 종합한 공격시대를 만났으니 전인류가 나를 쓰러뜨리려고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 개인과 전세계의 인류가 싸워 가지고 누가 이기느냐? 레버런 문이 승리한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 탕감노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기반, 세계 기반…. 세계와 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나를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에 있어서 그들의 부모와 형제 그리고 친척들이 무니(Moonie)들을 핍박한다구요. 그들의 부모들이 그들의 아들딸들을 납치해 가는 소동까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거 들어 본 적 있어요?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그런 것이 있다구요. 거기서 승리해서 개인적인 기반으로부터 가정, 세계적인 탕감노정으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공격을 해 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해서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종족적인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사탄 편 종족들을 끽! 그렇게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아스팔트 포장을 하고….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권에서 승리해서 세계, 지금은 세계권입니다. 미국과 소련, 세계가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길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이것을 영계에 연결시키고 지옥세계까지도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로소 천국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전세계의 사람들 가운데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애기까지도 나를 다 압니다. 왜?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어대니까 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레버런 문을 올바르게 인식 못하고 있습니다. `너, 마피아! 깡패!'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40년 동안 싸워 나왔습니다. 영계에 가면 모두 다 물어 본다구요. `너, 지상에 있을 때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어? ' `그래, 들어 봤다!' `그 이름이 좋은 이름이야, 나쁜 이름이야? ' `나빠! 나빠! 나빠!' (웃음) 영계에서는 모두 다 알고 있는 데 지상에 있는 녀석들은 오히려 모르고 있습니다. 물어 보면, `우리는 몰랐는데…. ' 한다구요.

기독교세계는 완전히 나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 나쁜 사람!'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언제 레버런 문을 믿고 따라올래? ' 하면서…. 어떻게 어두운 세상을 해방할 거예요? 이것이 우리에게 남아 있는 사명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해방하는 것이 누구의 사명이에요? 이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이라구요. 분명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여러분, 팔정식에 관해서 아까 얘기했는 데, 하나님 편에서 사탄이 점령한 이것을 전부 다…. 제일 문제가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왜 메시아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는 것입니다. 생명 뒤에는 부모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자극을 받아 가지고 하나 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을 주고받아서 돌게 됨으로써 여러분의 생명이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명은 부모의 사랑을 상속받아서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분리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 되는 거기서부터 여러분의 혈통과 여러분의 아들딸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혼을 한다고 해서 그들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잊어버릴 수 있느냐? 없다구요. 왜? 그들은 열매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어디에 속하느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속합니다. 어떻게 이것을 잘라 버리고 바꿀 수 있어요? 아무리 인류가 본연의 길을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사명이 하나님을 중심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은 180도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사탄 편과는 완전히 다르다구요. 무엇 때문에 사탄세계의 타락한 인간들이 메시아를 바라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의 세계를 상속한 사랑, 생명, 혈통입니다. 어떻게 타락한 이 인류를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아무리 배경이 좋더라도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인류의 원수가 무엇이냐? 사탄의 사랑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느냐? 우리는 사탄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를 받았습니다. 씨가 다르다구요. 사탄의 사랑, 생명, 혈통과 하나 되어 가지고 대대로 내려와서 오늘날과 같은 이러한 비참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을 찾아볼 수 없고, 거기에는 참생명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할 줄 모르고,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할 줄 모릅니다. 그러면 끝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뿌려진 씨앗의 결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들을 보라구요! 아들딸이 부모가 필요 없다고 하고, 여자는 남편이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는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우리의 본심이 180도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스트리킹(streaking) 같은 것이 벌어지지요? 지금의 히피와 이피들…. 마찬가지입니다. 비참하다구요. 여기에 깡패들이 득실거리고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세속주의적인 휴머니즘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세계의 끝날이 이 뉴욕, 미국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같은 것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미국 젊은이들은 가슴속에 고통을 안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구요. 이런 것이 미국의 현실입니다. 앞날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희망은 없고 어둠뿐입니다.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사방을 둘러보아도 그런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구해 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모든 길이 다 무너졌습니다. 어두운 절망뿐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도 희망이 없고, 미국 가정들에도 희망이 없고,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도 희망이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누가 이것을 구해 줄 수 있겠어요? 만약 구원의 길이 있다면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역사에 있어서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를 보라구요!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고 있다구요. 최근에 선포했다구요. `부모가 있어야 된다. 부모가 있어야 싸움을 그만둘 수 있다. 이러한 비참상 가운데서 필요한 것이 부모주의다. 하나님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다!' 하고. 어떤 부모냐?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부모와는 정반대입니다. 그게 소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 생명, 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 여자가 그런 자리에 떨어졌어요? 그것은 생식기 때문이에요, 생식기!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안 그래요?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것이,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이게 더러운 거예요? 성스러운 거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거라구요. 생명, 사랑, 그리고 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려야

그 더럽힌 것을 인간 조상들이 이어받아서 봄, 여름, 그리고 가을을 통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수확의 때, 끝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10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이 미국에서 10대들이 타락하고, 프리 섹스가 성행한다구요. 이것이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사탄권에 떨어져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 형제, 친척, 마을, 국가, 세계, 천주가 이와 같은 지옥에 떨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이 가장 간절히 바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하나님 편으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이런 책임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몰락한 젊은이들이 사방에서 하나씩 일어서게 되는, 이것이 하나님이 인류를 바라보고 있는 관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누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기독교, 종교세계가 할 수 없습니다. 정치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고 하더라도 정치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누가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어떤 권력자도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모릅니다. 똑똑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여기에 와서 댄버리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에서 감옥에 갔습니다. 거기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또 다른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부활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람, 지식, 조직력, 금력, 과학기술을 묶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소명에 의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알겠어요? 「예. 」 모든 것을 다 갖추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 그리고 영계의 기반까지 다 닦았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탄의 힘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그것은 올바른 것이 못됩니다. 레버런 문이 인간들의 편에 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너는 틀렸다. 이거 잘못된 것입니다. ' 하고. 이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을 깨끗이 청산했습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핍박도 없다구요. 원수의 핍박이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소유권을 이해할 수밖에 없다구요. 개인 소유권, 가정 소유권, 종족 소유권, 민족 소유권, 국가 소유권, 세계 소유권, 천주 소유권,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권까지 우리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핍박이 없고 어둠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해방이에요, 해방.

인간의 첫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왕권, 부모권과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비참상이 벌어졌느냐?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개인의 기반, 참가정의 기반, 참종족의 기반, 참민족의 기반, 참국가의 기반, 참세계의 기반, 참천주의 기반을 모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누가 다 가지고 가 버렸느냐? 사탄이 가지고 간 것입니다. 사탄이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주인은 하나님이라구요.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번도 주인이 되어 보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소유권을 가져 보지 못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지금은 세계적인 역사권 시대입니다. 정치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 횡적인 세계뿐만이 아닙니다. 종적인 세계에 있어서도 상하와 전후, 좌우를 연결해야 구형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형이 되는 것입니다. 축구공처럼 말이에요. 모든 구형체에는 축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돌게 되면 거기에는 종적인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평등권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축의 자리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세계에는 이와 같은 종적인 사랑이 없었던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여기에는 본연의 나라가 없습니다. 고향도 본연의 고향이 아닙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고향이 여기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잘못된 이런 것들을 차 버려야 돼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러한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 통일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절대 중심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 사랑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몸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마음도 연결합니다. 하나님의 이상적인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이 그런 모든 센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뗄 수 없습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고, 거기에 참생명이 있고, 거기에 참혈통이 있습니다.

본연의 인간 조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냐? 눈이 아니고, 코가 아니고, 입이 아니고, 손도 아니야! 어디로부터예요? 「성스러운 곳입니다. 」그 성스러운 곳이 어디예요? 여러분들의 생식기입니다. 안 그래요? (웃음) 거기에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와 같은 비참한 지옥세계를 지금까지 방치해 놓고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청산해 버리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힘이 없어요? 그러한 하나님이라면 우리 인간들에게 필요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사탄이 교묘하게 인간을 이끌고 나왔습니다. 세속적인 휴머니즘이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미국의 가정들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비참하게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와 손녀가 같이 살고 있고, 애비와 딸이 같이 살고 있다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이렇게 해 놓고 하나님보고 `하나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지요? 원리가 어떻게 구해 낼 거요? ' 하면서 참소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소유권을 잃어버리고 왕권도 잃어버린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만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천운의 때를 준비하면 모두가 환영하고 따라와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면 돌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정상을 넘고, 종족의 정상을 넘고, 민족의 정상을 넘고, 민주세계의 정상을 넘고, 공산세계의 정상을 넘고, 모든 정상을 다 넘었습니다. 고르바초프한테 편지를 보내서….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뒤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세계의 배후에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 10년 만에 과학기술을 정복했습니다. 동독의 공산당 스파이가 거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우리는 반대다!' 하면서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들은 그 기술을 소련에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소련의 케이 지 비가 동독을 컨트롤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기반을 완전히 다 닦았습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세계 정상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전기 분야에 있어서 세계 정상입니다. 전기 분야에 있어서의 유명한 연구소가 열 군데 있어서 연구를 하고 있지만 레버런 문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들도 레버런 문이 설립한 연구소에서 배워야 돼요. 일본에서도 정상에 올라와 있다구요.

한국 정부에 있는 사람들도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들이 한번은 중기(重機)공장을 세우려고 독일에 조사 팀을 보냈습니다. `제발, 우리한테 기술을 좀 가르쳐 주소!' 해 가지고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찾아가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 공장이 레버런 문의 공장이라는 것을 알고 `그래? 이게 꿈이야, 뭐야? ' 한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주인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내가 언제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役事)는 수수께끼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나는 다가오는 천운의 때를 위한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런 기반으로 인해 개인이나 국가 할 것 없이 모두가 환영하고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천운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만큼 똑똑하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소유권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개인의 기반을 넘어서 이제 세계에까지 왔습니다. 빅터(victor;승리자)! 알겠어요, 빅터? 빅토리어스 맨(victorious man;승리를 얻은 사람)이 좋아요, 빅터가 좋아요? 「 빅터가 좋습니다. 」 빅터는 형용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빅터가 여기에 서 있고, 가정적인 빅터가 여기에 서 있다구요! 「아멘!」 이거 믿을 수 있어요? 「예. 」 항상 나를 믿지 못하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사탄세계 가운데서 내가 빅터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이 믿어져요?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 믿습니다.」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것을 믿을 수 있는 지 나는 확실하게 알 수가 없다구요. 어떻게 아웃사이드(outside)에 있는 여러분들이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지 센터에 있는 나는 잘 모르겠다구. 「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쌍! (웃음)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게 아니야! 주위의 환경이 가르쳐 준다구. `우리 주, 우리 마을에 있어서 축복가정이 제일이다!'라고. 알겠어? 「예. 」 `나도 저 사람들과 하나 되어야 되겠다. '라고. 「왕 중의 왕…. 」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는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데…. (웃음)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을 하고 있어? 한국 말을 잊어버렸다구요.

내가 영어로 말씀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안 그래요?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왜? 1990년 이후에는 여기에서 다른 말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는 데 지금도 영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지금부터 바꿀까요, 계속할까요? 「 계속하십시오.」 「(한국어로)미안하지만, 계속하십시오.」 나는 모르겠다구, 미안하지만! (웃음) 계속하지요.

언제 한국 말을 배웠어? 어디서 배웠어?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못된 녀석! (웃음)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미국에서 참부모가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내가 하는 대로 따라서 해야 된다구요. 그게 바른길입니다. 여러분들의 방에 있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 돼요! 햄버거를 먹어 가면서 말이에요. 치즈 냄새가 안 좋다구요, 나한테는, (웃음)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본연의 고향 땅으로 돌아가라

자, 내가 개인적인 기반…. 주위의 공격을 받으면서 종족 국가 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를 넘어서 영계까지, 영계의 천국과 지옥세계의 둘로 갈라진 것을 연결해서 사랑의 종족…. 어떤 사랑? 「 참사랑!」 참사랑! 하나님의 본연의 참사랑을 묶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여기에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있지요? 역사적으로 일본과 한국은 원수지간입니다. 전년도에 2천5백 명…. 일본과 한국 사람들을 완전히 교차시켜서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사고가 아니라구요. 하나님 편에서는 사건이지만, 사탄 편에서는 사고가 되는 거라구요. (웃음) 그때 일본의 책임자들이 나를 보고 `아버님,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 하면서 반대를 했다구요. `일본의 많은 사람들이 소란을 피웁니다. 정부와 언론이 하나 되어 가지고 공격합니다. 그러지 마세요!' 했다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마! 입 다물어! 무서워하지 말라구!' 했어요. (박수) 이제는 모든 것을 다 넘었습니다. 우익세계와 좌익세계에 승리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과 공산세계를 이끄는 소련입니다. 그 두 세계를 연결해서 180도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좌쪽이 우쪽으로 돌고, 우쪽이 좌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두 다 본연의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내 칸셉이 아닙니다. 이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부정할 수 있어요? 복종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환고향을 하라고 해서 자기 마을의 통반격파를 완수한 기반 위에 국가 기반 완수…. 각 가정의 출발점을 세워서 소생·장성·완성을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소생이고, 통반은 종족 장성이고, 국가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이 셋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족을 연결할 수 없고, 국가를 연결할 수 없고, 세계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확장해 감으로써 사탄이 숨을 곳이 없어진다구요.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금방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핍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를 넘어서 유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고 해서…. 이제부터 미국이 새롭게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하던 환경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러한 반대가 부끄러운 것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밑바닥으로부터 깨닫게 된다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면 부모들이 `왜 돌아왔어? ' 하겠지만, 그 부모들도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모들이 `우리가 잘못했다. 30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나쁜 사람들이냐? 제발 용서해라!'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게 된다구요. `나를 따라오겠소, 안 따라오겠소? ' 하고 물어 보면 안 따라가겠다고 하겠어요? 자동적으로 `물론이지! 네가 가는 길이 바로 우리가 영원히 따라가야 할 그 길이다. 따라가겠다!'고 해서 하나 되어 가지고 친족들을 연결하는 것도 문제없게 된다구요. 내가 얘기하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 맞습니다.」 맞는 말이라구요.

내가 통과한 탕감노정에 비교하면 여러분의 종족들은 말할 수 없이 쉽게 따라오게 된다구요. 비교가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점을 잘 기억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 기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노정은 틀림없이 통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영생도 없습니다. 미래의 우리의 본향 땅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가는 거기서부터 희망이 연결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절망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수십 년을 반복해서 얘기하더라도 결론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따라오게 된다구요.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따라오는 것입니다. 거기를 넘어감으로써 이상세계,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가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모든 식구들에게 가정에 정착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역사에 남을 수 있는 길이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패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어떤 싸움에서도 패배하지 않고 승리자로서 남아져 온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 그리고 케이 지 비의 요원들까지 들어와서 듣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들으라구요!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반대하다가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시간에 분명히 밝혀 둔다구요. 알겠어요? 「 예.」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기반은 이 지상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인정하지 않으면 그들의 기반이 무너진다구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하라

또 내가 여러분에게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을 복귀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맨 처음의 장자가 누구예요? 맨 처음의 장자는 아담입니다. 그렇지요? 예수가 아닙니다. 첫 부모가 누구예요? 「아담과 해와입니다. 」 아담 해와가 이상적인 부모였어요, 그 반대의 부모였어요? 「반대였습니다. 」 아담과 해와가 첫 부모였다구요. 성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아담이 타락했어요, 안 했어요? 「타락했습니다. 」 타락했다는 것은 선의 부모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원했던 것은 선의 부모였습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 그 어떤 기독교인이 부정할 수 있어요? 선의 부모로부터 출발해야 되었던 것이 본연의 역사의 갈 길이었습니다. 우리의 출발이 그것과는 반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의 부모에게 연결된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가 어떻게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라는 칸셉이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맞아요? 「예. 」 부모라는 이름은 사랑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부모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 당시의 부모가 어떻게 했어요? 그때에 무엇을 어떻게 한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과일을 따먹고 부모가 되었어요? 부모가 되는 길은 하나의 길밖에 없습니다. 사랑을 통하는 길입니다. 기독교가 틀렸다구요. 레버런 문이 얘기하는 것은 너무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부모의 출발은 사랑입니다. 악한 부모에게 악한 사랑이 연결되어서 악한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한 부모에게 선한 사랑이 연결되면 선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법이라구요.

그렇지만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는 악한 부모에게 악한 사랑이 연결되어서 악한 아들딸이 나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누구와 그렇게 되었어요? 「사탄입니다.」 사탄에 의한 사랑이 연결되어서 사탄의 아들딸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몸에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온 인류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가지고 사탄과 완전히 하나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립하는 것이 쉽겠어요? 「아닙니다. 」 어려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노정은 구원노정이고, 구원노정은 복귀노정이고, 복귀노정은 창조노정이다! 일단 공장만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찍어내기만 하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재창조의 시스템….

참부모를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

최초의 피조물이 가지고 있던 칸셉은 하나님의 칸셉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칸셉은 없었다구요. 제로(zero) 칸셉이었습니다. 우리도 복귀노정, 재창조 노정에 있어서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창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사탄의 생명을 그렇게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사에 있어서 악한 자가 위에 있었습니다. 본래는 선한 자가 올라가고 악한 자는 내려가야 돼요. 방향이 바뀌어야 된다구요. 악한 자가 올라가고 선한 자가 내려가던 것과 반대로 선한 자가 올라가고 악한 자가 내려가는 그 교차점이 제로 포인트입니다. 지금 그렇게 교차되는 때라구요. 자유세계가 내려가고 공산세계가 내려가고…. 제로 포인트입니다. 사탄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어떤 체제도 합당하지 않습니다. 다 버리고 참부모를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왜? 출발은 부모로부터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의 역사가 악한 형제들끼리의 싸움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복귀노정, 재창조의 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이 새로워져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한 부모, 선한 형제, 선한 종족, 선한 국가, 선한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녀석이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 어디에 속해 있어요? `나는 미국인이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문화배경이 있다. ' 하는 것을 가지고 영계 갈 수 있어요? 없어!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얘기하는 것이 틀렸어요? 아닙니다. 틀림이 없다구요. 나는 영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분석하고 있다구요. 그 광활한 세계에, 본연의 하나님이 원했던 자들이 있느냐?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도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있다구요. 천국은 가족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으로서는 못 간다구요.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어서 가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그게 본연의 관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수에게 가족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신부를 맞이했어요? 아니야!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느냐? 기독교세계의 칸셉은 신랑 신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세계에서 진정한 신부를 찾아볼 수 있어요? 「 없습니다. 」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여자를 찾아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차 버려야 됩니다. 부모를 잃어버리고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몇 가지 물어 보게. 철학자들? 내가 그들과도 이론적으로 싸워서 이길 자신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이 미국을 찾아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서 내 손으로 미국의 대통령을 세웠고, 또 미국 기독교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었습니다. 안 그랬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분명히 알 수 있지요? 돌아가서 여러분의 사명을 똑바로 완수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 지금까지는 잘못하는 점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다 했습니다. 가르치는 것, 교육하는 것 모두 다 했다구요. 그렇잖아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레버런 문은 가르치는 것이 사명입니다. 왜? 이전에는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었기 때문에 사탄이 그것을 알고서…. 레버런 문의 기반을 분명하게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원점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본연의 아담 가정이 하나님의 왕궁

그러면 그 원점이 무엇이냐? 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입니다. 이게 아담 해와가 출발해야 되었던 원점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그게 하나님의 본궁입니다. 틀림없어요? 「 예.」 하나님의 본궁이 뭐냐?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의 왕궁이 거기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있습니다. 출발점입니다. 인간과 창조주,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이 하나님의 센터입니다. 그것이 완성한 본연의 아담의 가정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예. 」 부정할 수 없습니다. 거기가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의 몸이 무엇이냐? 아담의 몸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집입니다. 알겠어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라고 하는 귀절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아담의 몸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횡적으로 연결되고 하나님은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귀착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맞은 편에 인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것은 언제 어느 때라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항상 가지고 있을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다! 사랑은 주체와 대상의 칸셉입니다. 그러한 칸셉을 인정하는 데서만이 사랑을 찾아볼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배제하는 곳에는 사랑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사랑은 에이(A)와 비(B)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되는 데 사랑이 생긴다구요.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사랑이 필요하오? '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애요? `나에게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필요하다. '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대답하겠어요, 다르게 대답하겠어요? 「그렇게 대답합니다.」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고 여자도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한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둘이 서로 하나 되기 이전에 그들은 모두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나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

그 다음에는 우리의 아들딸들이 우리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인간들의 생각이 어디서부터 나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거예요? 그렇게 부모 부모 부모로 해서 쭉 그렇게 올라가 보면 맨 마지막에는 하나님에게 연결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상대권으로서 그와 같은 아들딸을 원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내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아, 사랑의 아들딸이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인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사랑의 상대를 원했기 때문에 만들었다 이거예요. 온 천주에 영원히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소리다!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려 옴) 어린 아이의 소리가 메아리가 되는 구만. (웃음. 박수) 이런 때는 어린 아이가 어른들보다 낫다구요. 거기서 실제로 그렇게 소리를 내니 말이에요. 거기서 한번 큰 소리를 내 보라구, 내가 한번 들어 보게. 「야-!」 어-! 그런 소리를 들으니까 춤이 저절로 나오는 구만. (웃음) 왜 그렇게 웃으면서 쳐다봐? (물을 드심) 차갑지 않잖아! 지금 나한테는 차가운 것이 필요하지, 따뜻한 것은 필요 없다구. 항상 따뜻한 것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차가운 것이 있어야 되겠다구. 또 달구만! (웃음)

본연의 완성된 개인으로 돌아가라

우리는 내가 얘기했던 원점으로 돌아가야 돼요. 본연의 가정, 본연의 개인…. 거기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장자권이다! 알겠어요? 부모권, 왕권, 장자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본연의 아담의 자리, 아담은 하나님에게 속하는 참사랑의 상대로 서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해요? 일단 참사랑의 존재와 하나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 몸이 된다구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이것을 몰랐습니다. 역사상에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나타나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반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통일의 기반은 나한테 있어요, 나! 아무리 다른 데에서 찾아보더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느냐? 사탄세계의 칸셉이 없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안 좋아해요. 지금까지 인간들을 이끌고 왔던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는 망한다구요. 왜 망하느냐?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둘 다 하나님이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끝날에 히피 이피들이 왜 나타나느냐?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계도 없고, 국가도 없고, 종족도 없고, 가정도 없고, 부부도 없고, 아들딸의 칸셉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고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참다운 곳을 발견하느냐? 아무리 세계를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습니다. 비참하다구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남자가 여자를 거부하고 여자도 남자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아들딸이 부모를 부정하는 데 어떻게 부모의 종적인 사랑과 하나 될 수 있어요? 어떻게 사랑의 전통을 찾아볼 수 있겠어요? 부모도 아들딸을 부정해요. 거기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부부간에도 서로가 서로를 부정해요.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아무리 역사가 흘러가더라도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세상을 내려다보고 여기 레버런 문을 인간으로 보낸 거라구요. 아무리 많은 핍박을 받더라도, 하나님이 그 핍박하는 것들을 차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지식인들이 1주일만 원리 말씀을 듣게 되면 틀림없이 180도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장된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도 1주일만 듣게 되면 완전히 180도 돌아오게 된다구요. 이것을 시 아이 에이가 부정할 수 있어요? 에프 비 아이가 부정할 수 있어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구요. 지금 소련도 다 인정하고 동구의 위성 국가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두 레버런 문과 하나 되고 싶어한다구요. 아무리 미국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미국 국민은 회개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교만하다구요.

어제 내가 뉴욕의 42번가에 가 봤다구요. 「43번가입니다. 」43번가라구? 42번가야. (웃음) 그때 내가 내려다봤어요. `우리는 세계에서 일등국의 국민이다!' 하면서 그저 흥청망청하고 있더라구요. 검소한 생활을 배워야 돼요. 그게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내가 지금 책임자들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나는 돈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나를 보라구요. 어때요? 백인들 같애요? 흑인들 같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이 뭘 하는 거예요? 이렇게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처음으로 내가 수산사업을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조직들을 다 묶었습니다. 배를 타면 고기를 잘 잡는 어부가 되고, 시골에 가면 일을 잘하는 농부가 되고, 학자들의 세계에서는 논리적인 강연을 할 줄 아는 훌륭한 학자가 되고, 나는 못하는 게 없다구요. 여러분, 그거 잘 알지요? 「예. 」

우리는 본연의 완성된 개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본연의 기반이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은 다 이루었습니다. 섭리를 다 이루었다구요. 주위에서 많은 반대를 했지만 레버런 문은 승리했습니다.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왜? 칠십이 넘었다구요.

한국 말을 공부하고 말씀집을 원어로 읽어라

내가 신조어(新造語)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나이라는 관념을 잊어버리고 말씀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그거 만들었습니다. 한번 그런 단어를 사용하면 `이야! 누가 그런 단어를 가르쳐 주었어요? ' `내가 만들었다. ' `후!' 나이의 관념을 잊어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예. 」 저녁에 기억을 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모두 다 잊어버려요. (웃음) 그렇다구요.

나는 이러한 나이에도 영어 공부를 합니다. 저녁에 사전을 찾아보고 기억을 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다 잊어버려요. 젊었을 때는 기억력이 좋았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구요. 나이가 들면 이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번 기억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을 열 번은 반복해요. 그렇게 어렵다구요. 그래도 나는 영어 공부를 안 할 수 없어요. 왜 안 할 수 없느냐?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서구세계의 젊은이들이 말씀을 직접 읽을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과 같은 젊은 사람들이 한국 말을 공부해야 돼요. 왜? 내 말씀집을 안 읽으면 안 돼요! 거기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의 어려운 문제, 가정의 어려운 문제, 종족의 어려운 문제, 국가의 어려운 문제, 세계의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들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유명한 학자들도 한국 말을 공부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서. 지금은 수많은 유명한 학자들이 한국 말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한국 말을 공부해서 레버런 문의 말씀집을 원어로 읽는다구요. 영어로 번역을 해요? 그거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러한 유명한 사람들이 여러분을 만나게 되면 물어 본다구요. `통일교회에 얼마나 있었어요? ' `아, 20년 이상 있었소!' `한국 말 배웠어요? ' `……. ' 웃는 다구요. `말씀집에 이렇게 쓰여 있는 데,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 학자들의 세계에서는 단어를 하나만 더 많이 알고 있어도 그 분야의 권위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여러분의 주위에서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말이 제일이라구요. 알겠어요? 한국 말로서는 표현을 못 하는 소리가 없습니다. 내용도 다양하고 색깔 하나에 관해서도 그 표현하는 것이 백 가지도 넘는 다구요. 그런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석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의 두뇌가 우수합니다, 나를 포함해서. (박수)

내가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구요. 한국 말을 하면 그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일본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많은 일본 사람들이 있지만. 1분 동안 몇 마디의 말을 할 수 있어요? 일본에서 공부할 때 일본의 친구들과 내기를 하면 언제든지 내가 이겼다구요. 앞으로 영어도 그렇게 된다구요, 몇 년이 지나면. (웃음) 문제없다구요.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나보다 젊다구요. 3년이면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나를 만나러 올 수 없게 된다구요. 약속할 수 있어요, 없어요? 「 있습니다. 」 왜?

하나님이 인정하는 참사랑의 센터

앞으로 환태평양시대가 돌아옵니다. 그러한 시대에 누가 리더가 되느냐?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종교 지도자?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된다구요. 내가 많은 사람들을 묶어 놓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없어요? 「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면 나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진하는 것입니다.

가장 절대적인 것은 사랑입니다. 기독교세계가 이것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원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 그런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여기에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데, 여기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 없습니다. 」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얘기하는 것이 어려워요, 듣는 것이 어려워요? (웃음) 어느 거예요? 「둘 다 어렵습니다.」 둘 다 어려워? (웃음)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완성한 가정의 센터는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고향입니다. 참다운 고향 땅에 참부모가 있고, 참부부가 있고, 참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구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원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 예. 」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승리한 아담권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잃어버렸던 아담이 있는 것이다! 그래요? 「 예.」 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가정이 있고, 부모가 있다! 그래요? 「예. 」 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참사랑의 센터가 있다!

사람은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몸과 마음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 구조로 된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돈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 예.」 이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본연의 부모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구요. 그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가 하나 되는 자리입니다. 무엇으로? 성소(聖所)! 본연의 성소가 어디예요? 타락 이전의 생식기입니다. 거기가 사랑의 왕궁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부정할 거예요? 이와 같이 귀중한 곳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기억하고 있지요? 그 조부모와 인연을 끊고 싶어요, 안 끊고 싶어요? 「안 끊고 싶습니다. 」 부모와는 어때요? 「안 끊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부처간은 어때요? 「 안 끊고 싶습니다. 」 그런 것들이 하나 되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360도 돌아가는 거기에…. 이 지구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숨을 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 이전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면 킹과 퀸은 누구예요? 「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 하나님과 참부모가 종횡으로 하나 되어서 90각도를 이루는 그 길이 직단 코스입니다.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닙니다. 횡적인 직단거리도 하나입니다. 참사랑이 연결되는 자리는 온 인류의 센터가 되고, 그것이 90각도입니다.

사탄의 사랑권을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사랑이 출발한다

참사랑이 뭐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사랑권을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사랑이 출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칸셉이 있는 곳에는 참사랑이 없다구요. 그것을 넘어서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적인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내려가는 데는 지옥입니다. 알겠어요? 「 예. 」 이게 원리관입니다.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가 말했다구요. `나를 따라오려거든 여러분들의 부모와 처자와 모든 것을 부정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를 따라올 수 없다. 모든 것을 버려라. 여러분들의 탕감노정을 다 끝내고 나를 따라오라. 그렇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고 성서에서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타락한 사랑의 기반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나는 이 땅 위에 그런 기반을 닦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사랑이 사라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 예. 」

성경을 읽어 보라구요. 아주 아이러니컬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왜냐? 틀림없다구요. 사탄의 사랑을 넘어가야 돼요.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아무리 믿는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사랑 기반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신의 처자와 가정 종족 민족, 그리고 국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사탄의 기반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은 돈이나 지식이나 권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씨앗을 받은 것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씨앗을 받아야 돼요. 이것이 메시아의 핵심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인연을 맺지 못하면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분명히 알겠지요? 「 예. 」 어느 누구든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 숙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나와서 명백하게 가르쳐 주게 되니까 여러분이 확실히 알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고향이 어디예요? 북한 땅이에요, 북한 땅. 어떻게 김일성을 굴복시킬 거예요? 그것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나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으로부터 선물도 많이 받았습니다. 시 아이 에이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의 중앙정보부도 모른다구요. 여기에도 세 개나 있다구요. 이런 거…. (박수) 거기에 내가 다섯 번이나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알겠어요? 서구세계의 유명한 지식인과 정치인들을 다섯 번이나 보냈다구요. 이제는 김일성도 문을 열고 `제발, 레버런 문! 여기서 환영할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어떻소? ' 그래서 나는 `중국과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잘 듣고 있으니까 너는 그 쪽의 말을 들어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하는 거예요. 이것은 칸셉이 아닙니다. 「 사실입니다. 」 (박수)

참부모가 사탄 편을 청산해서 천주적인 기반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사탄이 설 곳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결론적인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를 반대하게 되면 그대로 넘어지고 맙니다.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믿지 않던 사람들도 믿게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지상천국의 왕궁

가정은 지상천국의 왕궁이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일단 사랑의 왕궁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은 영원하고, 일단 생명의 전통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도 영원하고, 일단 혈통의 전통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은 어때요? 영원하다! 이런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담의 가정에서 할아버지가 누구라구요? 「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은 종적인 왕 중의 왕입니다. 그 왕궁의 센터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영원한 가정의 센터입니다. 영원한 가정의 킹과 퀸입니다. 킹과 퀸의 가정입니다. 그 전통을 앞으로의 가정들이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절대적인 하나의 문화세계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왕자들이요, 공주들입니다. 알겠어요? 「 예. 」 하나님의 왕궁에 있어서의 왕자와 공주들이 바로 인간들입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왕 중의 왕인 창조주를 중심삼은 황족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타락한 인간들이 이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여자들도 여왕이 되고 싶지요? 세상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거기에서 충만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인간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본심은 하나님에게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석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여러분의 본심입니다. 자꾸자꾸 올라가고 싶다구요. 알겠어요? 「 예. 」 이 땅 위에 참사랑의 센터가 나타나면 여러분 몸뚱이는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본심은 `돌아가자! 돌아가자!'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힘입니다. (박수) 하나는 하나님 편에 서고, 또 다른 하나는 사탄 편에 서서 서로 `가지 말라! 가지 말고 나를 따라오라!'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들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뿌리칠 수 있어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 국가나 부모, 아니면 여러분이 물들어 있는 과거의 습관성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새로운 방향이예요? 「새로운 방향입니다. 」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황족이 되어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아라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장 어려운 길…. 나는 종적인 축이 되어서 여러분과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후 좌우, 그리고 사방팔방으로, 전파와 마찬가지로 자꾸 보내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항상 전파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말씀을 하는 거라구요.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분명히 선포합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종족과 국가를 하나로 묶어서! 나는 국가 기반에서 승리했고, 세계와 천주 기반에서 승리했습니다. 여러분이 횡적으로 승리해서…. 소생형인 가정, 장성형인 종족, 그리고 완성형인 국가를 횡적으로 묶어서…. 알겠어요? 「 예. 」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최종적인 것은 가정 기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건설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넘어서 한국 정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모든 것을 다 극복했습니다. 다 이루었다구요. 한국이 혼란스러울 때마다 내가 다 수습했습니다. 지금은 북한의 김일성을 수습해서 그로 하여금 나를 고향으로 초청하게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 예.」 내가 한반도를 통일해서 고향 땅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든 레벨(level)이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담의 개인적인 완성은 자동적으로 가정 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가정 완성은 국가 완성과 세계 완성, 그리고 천주 완성으로 이어집니다. 나는 거꾸로 개인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나와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광야로 쫓겨났다구요.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고, 프랑스는 가인 국가입니다. 이것들이 하나 되어서 어디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트루 파더(True Father;참부모)를 찾아가야 돼요.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의 칸셉을 배후에 가지고 있는 기독교가 어디로 연결되어야 돼요? 아시아에 연결되어야 됩니다. 왜? 아시아에서 예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그러한 코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구요. 이 지상에서밖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천국의 백성을 낳을 수 있는 곳은 이 땅 위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지상이야! 영계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미국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원래는 조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아들딸과 헤어질 수 없습니다. 이 3대가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잘 알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영계에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으로 나에 의해서 본연의 아들딸들이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에 의해서 하나님의 황족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나라들을 본연의 에덴으로 연결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천주세계를 넘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참부모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참부모가 이룬 것을 참자녀들에게 상속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룬 것을 아들딸은 모르지요? 부시 대통령의 손자 손녀들은 부시가 얼마나 무서운 할아버지인지 잘 모른다구요. 그냥 보통의 할아버지들처럼 손자 손녀들이 침을 뱉더라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머리 꼭대기까지 기어올라가서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도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구요. 부시가 아무리 유명한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손자 손녀들 앞에서는 엎드려서 기어야 된다구요. (웃음)

본향 땅으로 돌아가 황족의 기반을 닦아라

오늘 여러분들은 본부에서 종족적 메시아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오늘날 어떤 길을 택할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의 길이에요, 원리의 길이에요? 「 원리의 길을 택하겠습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곳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센터입니다. 그래야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갈 거예요, 안 돌아갈 거예요? 「돌아가겠습니다. 」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보자구요. (박수) 그 다음의 결론은 우리가 황족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일본을 잊어버릴 거예요? 미국이라는 칸셉, 한국이라는 칸셉, 일본이라는 칸셉, 이런 것들은 모두 없어지고 최후에 남는 것은 부모의 칸셉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칸셉밖에 모르지요? 「예. 」 거기에 기쁨이 있고, 만족이 있고,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본연의 정착지인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오, 주 예수님이여!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구해 주소서! 당신께서 이 세상을 다시 구원해 주소서!' 이 땅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탕감을 치렀다구요. 그런 것을 나는 잘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곳이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어요? 이것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한다구요? 어떤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참사랑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잊어버림으로써 밀어 주고 밀어 주고 밀어 주고…. 그래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은 뭐냐? 본향 땅으로 돌아가서 황족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만세할지어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여기에 미국의 희망이 있을지어다! 자, 고향으로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가겠습니다! 」 레버런 킴! 「예! 」전부 다 센터에서 쫓아 버리라구! 못 가겠다면, 전부 다 1년에 한 번이나 한 달에 두 번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쫓아 버려. 알겠어? 「예! 」어디 갔어, 협회장? 자, 이제 끝내자구요. (박수).

​자, 오늘 참석한 선교사들은 다 나이가 젊다구요. 여기 선 사람이 몇 살인지 알고 있어요? 「일흔하나이십니다.」 (웃음) 일흔하나 하게 되면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는 자기의 모든 사업이나 직장에서 이미 후퇴해 있어야 할 연령인데 이렇게 손님들을 맞이해 가지고…. 여러분들도 아마 만나고 싶었을 거예요. 선생님도 이렇게 말씀을 한다는 사실이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시간을 뜻 있는 시간으로서 갖기를 부탁드립니다.

​평화세계의 기지는 몸과 마음

​나를 보게 되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나이도 많은데 얼굴이 왜 저렇게 시커멀까?' 생각하겠지만, 어제도 종일 뙤약볕에서 말씀을 하고, 그 다음에 해양선, 바다에 많이 나가 있었기 때문에 얼굴이 새까맣다구요.

나한테 질문해 봐요. 내가 무슨 말씀을 해 주면 좋겠는가? 여러분 원리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지요? 뒤바꿔서 생각해 보고, 또 회회교 교리를 중심삼고 비교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많은 관념을 가졌다고 봐요. 그러니까 어디 질문하고 싶은 거 있으면 질문해 보라구요. (질문하지만 잘 들리지 않음) 내 자신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성공한 사람이라고 아직까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아직까지 전진적 과정에 있다고 생각하지, 뭐 성공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자, 이제 그 질문 가운데서 영적인 면이다 하게 되면 우리 마음을 대표하고 육적인 면은 우리 몸뚱이를 대표한다고 보는 겁니다. 이것을 조금 더 확대하면 말이에요, 마음은 주체고 몸은 상대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성공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물질적 성공과 정신적 성공이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적 성공,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의 통일적 성공 기반은 없을 것이냐 했을 때, 결론이 나올 거예요. 인간의 정신적 분야를 대표한 마음과 물질적 분야를 대표한 몸이 본래 태어날 때부터 갈라져 가지고 투쟁했을 것이냐, 하나 되어야 할 것이냐? 이것이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사람들이 이 땅에 와서 살면서 피할 수 없는 하나의 생활권 내에 들어와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생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본 바탕이 되어 인간이 되었느냐 하는 것은 큰 문제인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논리로 인정한다고 하면 여기에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구요. 신이 있다고 하면 그 신은 몸 마음을 지으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통일적 인간을 짓지 못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물음에 답변할 수 없고, 또 인간이 평화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앞으로 평화세계 기지가 어디냐 하면 그 기지는 세계도 아니요, 어떤 나라도 아니요, 어떤 종교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 바탕은 몸과 마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통일 기지를 갖지 않으면 평화의 근원적 기반을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 바라는 소망의 평화세계를 달성할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은 신이 부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평화의 기지는 세계도 아니고, 나라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하고 회회교권이 지금 나로 말미암아 연합운동이 시작됐는데 이것이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이제부터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종교간의 평화를 찾아내지 못하면 종교와 세계간의 평화, 정치와 종교세계의 갈등을 넘어선 평화의 세계를 건설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 될 수 있는 동기가 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구요.

나 자신의 평화를 완성하는 것이 근본문제

그것이 무슨 종교간에…. 전부가 우리 개인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개인의 몸 마음의 통일을 완성하게 될 때는 다른 모든 것의 완성도 거기서부터 영향이 미쳐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의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내 자신의 평화를 어떻게 건설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세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투쟁하는 양극시대는 이제 사라졌기 때문에 공산주의에 머무를 수 있는 기반이 무너짐과 동시에…. 공산주의가 내려가면 민주세계는 올라가야 할 텐데, 민주세계 자체도 따라서 내려가 버렸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와서 살았던 사람들의 평화라는 것은 전부 다 외적인 세계의 평화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나라가 평화 되고, 세계가 평화 되어야만 평화의 세계가 온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의 그 무엇이 평화를 초래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자기 자신에서부터 평화적 기준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숙제였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인간들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종교에는 타락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그러면 그 타락이 무엇이냐? 몸 마음이 완성을 이루어 통일되지 못하고 평화의 기반이 못 된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서로 싸우고 투쟁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하나의 길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의 마음적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반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몸적인 분야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 투쟁역사로 세계적 판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두 블록으로 나뉘어진 상태에서 지금까지 외적인 몸뚱이가 마음을 침해하고 유린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을 대표하는 종교세계의 발전 기반을 몸적인 정치세계가 언제나 쳐 나왔고, 언제나 희생시켜 나오는 싸움이 계속되어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정치세계는 언제나 종교세계를 침해했다 이거예요. 몸이 마음을 친 거와 똑같은 양상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은 근본문제와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와 참된 사랑이 뭐냐 하는 문제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완전하고 절대적인 신이기 때문에 절대 평화의 기준을 하나님 자체도 가져야 되고, 대상권도 가져야 된다, 즉 하나님과 그 대상권이 완전히 통일적 기준을 완전히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확실히 있느냐 하는 문제를 깨달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내성을 알 수 있고, 그 다음에 내가 진짜 하나님과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인간문제, 이 두 문제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신인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제일 동기

여기서 질문을 하나 하자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그건 절대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주체가 있다 할 때 그 주체 앞에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도 그러한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입장에 서지 못했으니 그 인간이 `당신과 관계를 맺을 때가 어느 때입니까?' 이렇게 물어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내적인 면과 외적인 면이 같은 입장에 서지 않고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면 언제 하나 되느냐? 이건 종교를 통해서 최고로 우려할 문제요, 정치세계 사상세계 어느 분야에 있어서도 최종 결론을 지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종교·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왜 통일교회라고 이름을 지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도대체 통일교회를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근본 바탕을 어디에다 두느냐? 그것은 하나님에게 바탕을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인이 누구냐?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면 세상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세상에 태어나 부부가 되어 `나는 행복하다. 나는 평화스럽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 됐다 할 때는 하나님은 자연히 하나 된 자리에 찾아와서 관계합니다. 이것이 신인(神人)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제일 동기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었을 때, 하나님과 인간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관계되어 있는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의 모든 인연도 그 통일적 내용을 환영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위해서 태어났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라는 분은 뭘 하는 분이냐?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 인간을 창조했어요? 장난으로 지었어요, 가장 가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지었어요, 놀이감으로 한번 테스트하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창조한 중요한 내적인 내용이 뭐예요? 우리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이 제일 좋은 보화를 가졌다고 할 때 그걸 전부 다 도적질을 하고도 마음에 차지 않아서 더 욕심을 부리는 것인데 하나님이 이런 인간의 욕망을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그 무엇을 가지고 만들었을 텐데, 그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내용이라면 인간도 그걸 갖고 싶어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또 하나님이 제일 나빠하는 게 뭐냐? 하나님이 제일 나빠하는 건 우리 인간도 나빠할 것입니다. 그런 건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인간들도, 특히 여자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가운데 인간이 모든 만물의 중심이고 그 중심 가운데 여자가 제일 아름다우니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이다 하고 답변할 것입니다. 또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고 답변할 것입니다. 결론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라 할 때 여자의 뭘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여자의 입술을 좋아하겠어요, 눈을 좋아하겠어요, 몸을 좋아하겠어요, 뭘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또 여자도 `아이고, 하나님이 지으신 것 중에 남자가 이 모든 창조물의 주체가 되니까 남자를 좋아합니다.' 그럼 남자의 뭘 좋아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도대체 왜 태어나기 시작했느냐?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서로 싸움들을 한다구요.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럼 하나님한테 `하나님은 왜 만들었습니까? 나를 왜 만들었소?' 하고 물어 봐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남자라는 것을 지을 때에 남자만 주체로 생각하고 지었겠느냐, 남자를 짓기 전에 여자라는 모습을 먼저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겠느냐? 또 여자라는 것을 만들게 될 때도 여자만을 생각하고 지었겠느냐, 여자를 만들기 전에 남자가 이렇게 지어졌으니 그 남자에 맞게끔 여자를 만들었겠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렇게 볼 때에 남자를 짓게 될 때 남자만을 중심삼고 지은 것이 아니라 여자를 전제로 해 가지고 여자에 맞게끔 지었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온 남자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위대한 발견입니다. 이런 간단한 내용을 가지고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고,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니 이게 문제입니다. 이 가운데 문제가 뭐냐 하면 존재의 기원인 위해서 태어났다는 관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위해서 태어났다는 관념만 집어 넣게 되면 남자도 남자 마음대로 살 수 없고, 여자도 여자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들이 위해서 태어나기 시작했다면 그 위해서 태어나게 된 근본 되는 하나님은 인간을 왜 지었느냐 하게 될 때에, 인간도 그런 관념에 따라서 지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서 창조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도 인간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요, 인간이 존재하는 것도 하나님 때문에 존재한다는 결론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하고 인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하고 요것만 딱 맞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서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게 뭐냐? 한 가지가 다른 게 있지요? 그거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통일교 교주 양반이 뭐 그런 얘기하느냐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은 진리입니다. 실체 자체가 진리다 이거예요. 부끄러울 게 없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은 사랑

그러면 남자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여자라구요, 여자. 여자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편을 내 주인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을 보더라도 내 주인이라고 합니다, 내 주인. 그거 맞소, 안 맞소? 이렇게 볼 때,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한 부분을 갖고 있는데 그 주인이 누구냐? 그것은 남자의 그 부분의 절대적인 주인은 여자다, 또 여자의 그 부분의 절대적인 주인은 남자다 이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지혜로운 하나님께서는 주인을 전부 달리해 가지고 마음대로 못하게 해 준 것입니다. `그게 네 것이 아니야.' 자기 것같이 행동하기 때문에 사악한 세상을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이렇게 볼 때, 남자가 바람을 피우고 자유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여자가 자유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머리에 뭘 쓰고 다니면서 그럴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다 발가벗고 다니더라도 그것을 지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인을 차 버릴 수 없고 무시할 수 없습니다. 횡적인 탈선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주인을 모셔야 된다는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할 텐데, 두 주인을 가지려는 마음을 갖고 있으니 아무리 거룩한 표시로 감추려고 해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사랑을 원하지요? 남자 여자 전부 다 원해요, 안 원해요? 무슨 사랑?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 그러면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뭐냐?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절대적 사랑이 남자보다도 여자보다도 더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이러한 놀음은 현실적 실증의 사실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이고 변치 않는 유일한 사랑을 원치 않는 사람 있어요?

여러분 애들을 낳아서 기르면서…. 애들이 뭘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도 낳아서 눈만 뜨고 1주일만 되면 어머니 냄새를 압니다. 어머니 냄새를 맡는 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젖을 맛보게 되면 어머니가 지나가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맡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린 애기는 어머니를 전체의 중심으로 삼고 자기의 생명과 상대적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의 품이 좋아서 품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품입니다. 앉아 가지고 사랑의 품에 품겨서 생명의 줄에 연결된 그 시간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 되면 그 앞에서는 제아무리 생긴 것이 험상궂고 도적놈 같더라도 `예. 그렇습니다.' 하고 순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밤중에 물어 보나, 새벽에 물어 보나, 변소간에 앉아 있다 물어 보나 `오케이! 넘버 원!'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인간은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의 영원한 파트너

이것은 역사를 초월하고 과거·현재·미래를 초월해서 공통적인 하나의 절대적인 욕구입니다. 필요한 것이에요. 그거 왜 그러느냐?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 키 포인트가 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아니면 지식이 필요해요? 그런 것은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하나님 혼자 암만 절대적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없게 될 때에는 사랑을 찾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찾으려면 파트너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기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아까도 말했지만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성공했다고 하지만 암만 성공했더라도 사랑의 세계에서 성공 못하면 비참하고 불쌍한 사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랑의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이집트는 안 그래요? 「 그렇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는 미세스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슬프다가도 말하면 풀어지지요. 어려운 데, 높은 데, 낮은 데를 가더라도 다 사랑의 조화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높은 것은 낮게 하고, 낮은 것은 높게 하고, 먼 것은 가깝게 하고, 가까운 것은 멀게 할 수 있는 이런 조화의 융통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참된 사랑이더라 이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인간이 이렇게 절대적 사랑을 가졌다 할 때,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누구를 갖다가 세울 것이냐 할 때에 그것은 틀림없이 인간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唯人最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창조주의 영원한 사랑의 파트너, 창조주의 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논리적 결론을 내게 될 때 그 사랑과 하나 된 사랑의 파트너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입니다. 영원한 영생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귀중한 얘기입니다.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확실하다면 왜 개인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이 종적이라면 우리 인간은 횡적이니 어떻게 종횡을 묶어서 관계를 갖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있어서도 그것을 묻기 위해서는…. 종적인 존재가 무엇이냐 하면 내 마음이고, 횡적인 입장에 선 존재가 육체다 하는 것입니다. 육체는 세상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무엇이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돈이 통일하느냐, 지식이 통일하느냐, 권력이 통일하느냐?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것은 사랑이에요, 참사랑.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나 사랑 때문에 산다

여러분,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처녀 총각들이 사춘기 때 첫사랑에 불붙으면 밤을 세우고, 모든 이 오관의 촉관이 맞고, 마음도 이래 가져 가지고 밤 가는 줄도 모르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초월경에서 그것을 하나의 초점에 결합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뭐냐? 그것이 첫사랑의 힘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마음은 마음대로 몸은 몸대로 전부 다 자기 입장을 가지고 끌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초점을 통해서 전부 다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몸 마음과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의 초점을 맞추게 되면 여기에 번개가 치고 벼락이 치고 이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세상 만사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이다! 절대적이다! 절대적이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의 여력으로 맺혀지는 사랑의 힘이 그러한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아까 말한 것이 절대적인 사랑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우리의 몸 마음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 되었을 때, 그렇게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 된 그런 남자 여자가 뭘 하기 위해서,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그것은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하나님의 종적인 자리에서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이 횡적으로 결합되어서, 종횡의 사랑이 결착되어서 정착점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우주가 움직이기 시작하게 되면 오늘날 이런 세상이 안되는 것입니다. 뭐 종교니 하는 것은 다 없는 것입니다. 태어나 가지고 살다가 직접 천국 가는 것입니다. 종교라는게 다 타락의 부산물입니다. 뭐 천주교, 회회교, 통일교, 무슨 기독교 이런 게 다 잡된 결과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내 마음의 절대적 사랑과 내 몸의 절대적 사랑을 바라게 되면 그 절대자가 내 것이요, 그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그 절대적 주인이 내 것이요, 절대적 남자 절대적 여자 모두가 자기의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상속권이 있고 전부 동위 동참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것입니다. 이게 본래 인간의 근본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본성은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소망이 하나님의 사랑을 제일 받고 싶다, 여자는 절대적 남자 주인 만나고 싶다, 남자는 절대적 여자 만나고 싶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 가지고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사랑세계에 영원히 품겨 살자. '그것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최고의 희망이 아니겠느냐 하는 그런 결론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냐 할 때,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참사랑, 하나님을 점령하는 사랑, 절대 하나님의 절대적 아들딸을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런 절대적 사랑의 환경에 절대적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실 때 처음에 사람부터 짓지 않은 것입니다. 먼저 환경을 지어 놓고 그 환경 가운데에 집어 넣은 것이 뭐냐 하면 주체와 객체 개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창조 환경 가운데에 있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모든 것은 어떠한 것이든 급이 높고 낮은 것을 막론하고 주체 객체의 관계, 즉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 남자 여자와 같이 상대적 관계의 존재로서 배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식물세계, 동물세계 이 모든 세계가 마찬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 가을 밤 달 밝은 날 푸른 동산에 보게 되면 모든 곤충들이, 말하자면 인간들이 연주하는 관현악보다도 오케스트라보다도 더 놀라운 연주를 하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의 동반자와 사랑을 중심삼은 결실을 노래하는 장면을 생각해 볼 때에 사랑 때문에 왔고, 사랑 때문에 살겠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머지않아 겨울이 오면 무서운 줄 모르고 사랑의 노래에 취하는 것이 자기 일대의 행복의 상징으로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문학을 하는 세계에서도 그렇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 영원한 사랑이 어디에 있는 지를 몰라서 그렇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근본 원인은 타락 때문

여기 레버런 문이 제창하는 그 이론이 맞는다 하면 어찌하여 몸 마음이 싸움하는 패가 되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것부터 해명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한 사람이 전부 다 두 사람씩 갖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면 네 사람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하나 될 수 있어요? 그러니 가정불화…. 여덟 식구가 산다고 하면 열여섯 사람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뭣 가지고 하나 되는 거예요? 돈 가지고,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힘 가지고 안된다는 것은 공통 사실입니다. 그러니 사랑해라! 자기도 모르게 부모를 사랑해라, 형제를 사랑해라, 여편네를 사랑해라, 남편을 사랑해라 언제나 사랑해라 해라 해라 해라 하지만,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인지 모르고 사랑하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래도 그게 그냥 위에서 밤낮 그러니까 그만큼 가정 형태도 유지하는 것이지, 그런 말을 안 하고 너 지식만 중시해라 하면 다 깨져 나가고, 돈만 가져도 다 깨져 나가고, 힘만 제일이다 해도 다 깨져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냐? 아버지가 바람피우면서 좋아하는 그런 사랑이에요, 어머니가 꽁생원같이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랑이에요? 어떤 사랑이에요? 타락한 개인들을 중심삼은 사랑은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싫더라도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을 끌어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떠한 사랑이냐? 그것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거기에 또 참사랑은 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다 해결해야 된다구요. 종교를 무턱대고 믿는 이러한 미국의 모든…. 뭐 믿고 천당 가겠어요? 하나님 앞에 가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 되어 있는 만큼 우리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따를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내가 안되어 가지고는 뭐 종교가 아니라 암만 뭐 교주고 예수라 하더라도 거기의 공식에 안 맞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어느 교주도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도 그 원칙이 아니면 못 가는 거예요.

자기력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힘이 있는데 인간이 조작한 마이너스 힘으로 움직이려 하면 움직이겠나? 오리지널이 아니고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리지널 자기력의 플러스 힘이 있으면 오리지널 마이너스의 성품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합하지 말라고 해도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막으면 꽁지가 가고 말이에요, 위쪽을 막으면 아래로 가 버리고 말이에요, 아래를 막으면 꼭대기로 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이 투쟁하는 데 왜 이렇게 되느냐 하는 근본을 파헤쳐야 됩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타락됐다 이거예요. 타락은 무슨 타락이에요? 무슨 타락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 섰어요, 못 섰어요? 섰지요? 섰는 데 그 부모의 자리에 선 것이 선한 부모예요, 악한 부모예요? 말해 보라구요. 「악한 부모입니다.」 악한 부모라는 것은…. 부모라는 것은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성립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부모라는 것은 악한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출발을 예언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악한 부모가 된 동기가 뭐냐? 악한 사랑의 출발이 원인입니다. 그렇게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것은 악한 사랑으로 출발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선한 부모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선한 부모는 무슨 사랑? 선한 사랑, 참사랑, 절대적 사랑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 사랑을 중심으로 절대 생명, 절대 혈통까지, 이 셋이 가정을 이루는 것이요, 그것이 인류의 모든 가정이 바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셋을 이루는 것이 우리 인류에게 남겨진 숙명적인 숙제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타락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은 그릇된 사랑의 주인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심고 그 거짓 사랑으로 묶어진 거짓 생명을 이어받고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타락의 후한입니다. 이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이것을 차 버리고, 초월해야 됩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언제나 고통을 당하고 좋은 것, 더 좋은 것, 제일 가는 것을 찾고 헤매면서 방황했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길이 없고 알려 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방황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악한 사랑의 기지가 어디가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악한 사랑의 기지가 어디냐? 본심의 기지는 하늘의 본성적인 수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악한 사랑의 전통의 기지가 어디에 되어 있느냐? 이 몸뚱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 그러니까 이것은 또 다른 하나의 플러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의 플러스는 마음의 본래의 플러스와 상치되는 플러스가 됐으니 플러스와 플러스는 배척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투쟁하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종교생활은 악의 뿌리를 뽑는 훈련

그래서 이 몸뚱이의 플러스 힘을 어떻게 마이너스로 만드느냐 하는 이런 과제를 제시한 것이, 종교 역사를 통해서 `몸을 쳐라! 점령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길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 앞에 마음대로 끌려가는 이런 놀음을 3년, 5년 기간을 통해서 습관화시켜 가지고 본성의 참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담을 넘을 수 있는 준비를 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을 극복하고 몸을 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고행을 통하고 금식을 통하고 절제를 통하는 두 가지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마음을 약화시켜 가지고 몸을 그대로 강한 자리로 끌고 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몸은 그냥 그대로 두고 공한 마음의 힘을 받아 가지고, 기도를 받아 가지고, 영적인 힘을 받아 가지고 굴복시켜서 끌고 갈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그 두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완전히 통일시킬 수 있는 인간 재발견을 위해 투쟁 역사, 인류 역사를 엮어 왔고, 종교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은 실적을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차적인 종교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불교라든가 유교 같은 종교가 왜 독신생활을 강조해요? 영계의 신비함으로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전부 다 여자 남자의 유인이 벌어집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그런 것을 전부 다 해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남녀를 엮어서 태어나는 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복귀하는 데 얼마나 어려워요? 그리고 인류에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못한 자리에 섰는데 타락한 인류의 후손들이 결혼을 할 수 있어요? 부모가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자식 되는 입장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미해결 문제를 다 풀어 가지고 이렇다 하는, 만인이 들어도 그렇다 할 수 있고, 공산당이나 민주주의나 사탄까지도 그렇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하나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몸뚱이는 악마의 뿌리가 박혀 있는 것입니다, 악마의 뿌리가. 그래서 이 몸뚱이는 외적인 자기만 생각해요. 악마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공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래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위해서 태어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악마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악마입니다.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다 악마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공통적인 결론까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그건 독재자와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모슬렘 세계에도 전부 다 있습니다. 마호메트의 교육을 떠나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 이용하는 것들은 전부 다 악마들이라구요. 마호메트 중심삼은 제자들은 옳은 것이고, 자기 중심삼은 제자들은 반마호메트 제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그런 패가 있습니다. 두 가닥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공식이 적합하다 하게 되면 훈련하고 가르치고 각성해 가지고 자꾸자꾸 내려가서 그 문을 통과하는 놀음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교육받는 데 있어서 여러가지를 알았겠지만,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근본문제입니다. 경제적 문제 물질적 문제와 정신적 통일,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하는 질문에서부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이상 귀한 자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종적 횡적 사랑의 결착점에 계신다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할 때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겁니다. 여자 남자들이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 사랑으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결론입니다. 결혼도 그렇습니다, 결혼도. 왜 결혼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 결혼한다구요.

남자는 동쪽에 있고 여자는 서쪽에 있어 가지고 맨 처음엔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자꾸 질문을 해요. `이게 뭐야? 저게 뭐야?' 하고 말이에요. 그러던 것이 이제는 자기를 알고 세계를 다 알았습니다. 아, 이게 알고 보니까 남자가 여기서 퍼져 가지고 전부 다 끝까지 갔어요. 끝까지 가서 보니까 아담이 원하던 것이 옛날 에덴 동산에서 따라다니며 귀찮게 하던 해와가 자기 상대인 것을 알았고, 또 해와가 생각할 때는 언제나 독재주의고 자기만을 위하던 그 오빠라는 녀석을 싫다고 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이 내 제일 편인 것을 알아 가지고 서로가 방향이 되어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중앙에서 만나야 돼요, 중앙에서. 수직의 중앙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결혼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 줘요? 하나님이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 줄 때에 하나님은 뭘 하느냐? 구경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사랑과 사랑의 파트너를 결탁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배우는 거예요. 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동물들을 보니까 그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생각하고 여자가 남자를 생각하니까 별천지가, 입체의 세계가 흥분하고…. 그건 입체적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흥분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서 만나느냐? 중앙의 자리에서 만난다구요.

이래서 우리 인간이 태어난 것은 두 부모를 거쳐왔습니다. 종적 부모인 창조주와 횡적인 인간의 조상인 횡적 기반에 선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결탁한 두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두 구조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부모를 이어받고 몸은 횡적인 부모를 이어받아 가지고 이중적 구조로서 이것이 통일을 이룬 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 창조 원칙적으로 본 공식적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인류의 종적인 부모는 창조주이며,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종적인 참부모에 의해 가지고 내가 생겨난 것이며, 그걸 이어받은 것이 마음이고,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를 이어받은 것이 몸이다 할 때, 이 참사랑의 사랑과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걸 연결한 두 성품 구조가 완전히 하나의 통일된 사랑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핵이 되고 인간의 사랑은 부체가 되고, 모든 구조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포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핵을 중심삼고 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위로부터 오는 사랑은 제일 가까운 거리, 참된 사랑이 가는 길은 전부 다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종적인 사랑, 위에서부터 아래로 오는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일되게 될 때에 90각도가 아니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직단거리가 되어야 돼요. 종적인 하나님과 직단거리가 성립되면 거기에 대해서 인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횡적인 남자 여자도 반드시 수평이 되어 가지고 수직에, 90각도에 갖다 맞출 때 그것이 사랑의 결착점이며 90각도를 중심삼은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이 각도가 틀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위로부터 오는 사랑은 제일 가까운 거리, 참된 사랑이 가는 길은 전부 다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종적인 사랑, 위에서부터 아래로 오는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일되게 될 때에 90각도가 아니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직단거리가 되어야 돼요. 종적인 하나님과 직단거리가 성립되면 거기에 대해서 인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횡적인 남자 여자도 반드시 수평이 되어 가지고 수직에, 90각도에 갖다 맞출 때 그것이 사랑의 결착점이며 90각도를 중심삼은 정착지인 것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이 각도가 틀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종적인 사랑은 변함이 없지만 인간이 틀려져 있기 때문에 이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이 모르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본연적 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고쳐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뭘 하는 것인지 확실히 알아야겠다구요.

그러면 왜 90각도가 되어야 하느냐? 90각도는 상하 좌우 전후를 중심삼고 하나의 구형이 되게 된다면 이 구형의 90각도 12명을 중심삼고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동서남북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위의 것을 잘라 가지고 아래에 가져다 붙여도 맞고, 안의 것을 저 바깥에 갖다가 붙여도 다 딱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가더라도 틀린 것이 없고, 반대로 돌아가더라도 틀린 게 없고, 전부 다 틀린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완전한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구형으로 이루어지게 될 때, 그것이 지탱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전부 다 교체되는 그 점이 핵을 통하지 않고는 지탱하는 상대권을 못 가집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우주가 결탁한 사랑의 이상권을 통해 가지고 우주가 지탱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나님은 이 대우주의 원형을 닮아 있는데 그 가운데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이 결탁된 그 초점에 계십니다. 우리 마음속에 계십니다. 내 마음속에 계십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종적 횡적 사랑의 결탁점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이요, 하나님 또한 우리 마음속 깊은 가운데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게 논리에 맞는 것입니다.

인류 조상이 찾아 세워야 했던 황족의 전통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인류의 최초의 조상이었던 아담 해와는 도대체 무엇이 되느냐?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맏아들이요, 해와는 맏딸입니다. 딸도 첫 딸입니다. 사랑의 첫 딸이에요. 그것은 오늘날 원리에서 말하는 아벨이니 가인이니 뭐 장자권 복귀니 하는 그런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다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장자가 전부 다 결혼하게 되면 그게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또 그 참부모는 뭐가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왕이 되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왕의 내적인 주인은 하나님이고, 왕의 외적인 주인은 우리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 해와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 참부모의 자리에 선 아담 해와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참사랑의 황족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있어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자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녀입니다. 이게 첫사랑의 열매요, 첫 가정의 부모가 되는 것이요, 첫 왕권의 전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뭐 누구 믿을 필요 없어요. 병났으니 누구한테 업히고 지팡이가 필요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종교가 지팡이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 여러분들 이제 복귀해야 된다는, 다시 찾아 들어간다는 그 황족의 자격을 느끼고 체험하고 거기에 그 공식적인 문을 통과한 티켓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와 같이 하나님이 대왕이 되고 여러분들은 육체적인 왕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왕과 왕후와 왕자와 왕녀의 자리에 선, 온 우주의 사랑의 중심 핵의 자리에 섰다고 할 수 있는 체험과 체휼을 해 봤느냐 했을 때, 하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땅의 왕권과 하늘땅의 부모권과 하늘땅의 장자권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이 되어서 이 땅 위의 왕궁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궁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 거기에 방계적인 모든 형제들은 직계 왕궁 전통을 횡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며, 이것과 하나 되어 산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천국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황족 전통을 통과한 그 가정과 일족이 들어가는 곳이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종적으로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직계 자녀, 장손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뭐냐 하면, 수평적으로 형제를 중심삼고 왕족 전통을 여기에 갖춘 입장에서 하나 될 수 있는 입장을 세워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왕족 전통을 따라 가지고 천국의 전부가 옮겨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 이상입니다. 그런 거 이해 못할 것입니다.

나무에 있어서 종대순과 종대뿌리가 있지요? 종대순과 종대뿌리는 언제나 하나입니다. 이것은 하나지만 가지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 수많은 가지가 종대뿌리와 종대순의 그 나무를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는 것과 같이, 그것이 같은 영양소 같은 시간에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왕권 황족 전통이 가지와 같이 전부 다 하나 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천국 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모든 가지는 뭐냐 하면, 종대순이 자꾸 자라야 가지도 자라기 때문에 그 모든 전체가 종대순이 자랄 수 있게끔 영양을 보급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대뿌리도 깊이 깊이, 굵게 굵게, 높게 높게, 크고 크고 커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 생활 환경, 앞에 있는 사람이나 가지에 있는 사람이나 같은 생활을 한 사람이 천국 간다 하게 될 때에 모든 만민의 가정들은 사랑을 중심삼은 황족 전통의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 되는 사람은 아내의 방에 들어가게 될 때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이 공인한 왕후를 찾아 들어가는 마음을 가지고, 또 여자는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왕의 이름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 침대에 찾아 들어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왕 앞에 왕후가 둘일 수 없고, 왕후 앞에 왕이 둘일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왕권과 그 나라의 모든 전체는 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 것과 같이 내 자리, 내 것으로 활용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습니다.

그 나라가 누구의 나라냐 하면 애국자의 나라입니다, 애국자. 그렇지요? 그 나라 어느 왕의 나라가 아니고 애국자의 나라입니다. 왕의 나라도 되지만 애국자의 나라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더 그 나라를 사랑했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 나라가 움직이기 때문에 누가 왕권의 전통을 지켜 가지고 잘살았느냐 하는 문제가 소유권을 측정하는 잣대가 되어 있느니라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왕이 위에 있는 주인이라면 나는 아래에 있는 하나의 축을 이루는 주인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나라의 역사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부모이고 참부모는 횡적 부모

그러면 오늘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온 개인적인 사탄 기반, 가정적 사탄 기반, 종족적 사탄 기반, 민족적 사탄 기반, 국가적 사탄 기반, 세계적 사탄 기반의 싸움이 끝날 수 없는 이것을, 세계의 양대적으로 싸우는 이것을 끝날에는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내적인 준비를 종교계에서 하지 않고는 통일의 세계를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레버런 문은 초종교적 면에서, 회회교권이라든가 불교권이라든가 12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그 뭘 하자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종교단체가 싸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것은 자멸하는 것입니다. 끝날엔 다 침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 끝날이 되어 오면 종교의 무력함으로 말미암아 혼돈상태에 이른 것이 하나님의 심판권 내에서 서서히 제거권 내로 들어와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기 위해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걸 규합해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으로 하늘과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초종교운동으로 말미암아 세계평화를 가까이하기 위한, 사랑의 다리를 넓히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싸웠지만 이익 된 게 뭐예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부모. 거짓 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을 참부모로 출발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짓 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거짓 사랑에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야 돼요. 이것을 없애 버리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다시 말하면 생명의 씨를 잘못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다시 본연의 씨를 받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참부모가 없으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셔서 그 메시아의 씨, 참부모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재차 주입해서 접붙이는 양식을 통해 가지고 본연의 참감람나무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짜 우리의 부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가짜 종적인 부모가 하나님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로서 이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만국의 만민, 형제지관(兄弟之觀)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은 역사적인 원수예요. 이건 어떻게도 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1988년에 한국 사람 2천5백 명과 일본 사람 2천5백 명을 완전히 교체결혼시켜 놨다구요. 그러니 뭐 일본 나라가 야단하고 한국 나라가 야단하고 그랬던 것입니다. 야단이 뭐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세상이 바로 안 잡히는 거예요. 싹 다 하면 어느 누가 말해요? 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체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의 2세들이 새로운 세계로 가는 이런 기반이 출발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하고 이슬람교하고 결혼하려면 여러분들이 그런 배포가 있고 그런 희망적인 무엇을 갖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결국은 마음이 크고 넓고 높은 사람들에게 흡수되고, 점령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왕과 황후가 되라

이 양반들 질문에 내가 다른 가지로 가서 다른 얘기를 했지만, 사실은 그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우리 인간의 가치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입니다. 내가 그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그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 정리가 됐어요? 지금까지 성인들은 외적 세계를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지만, 오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내적인 처리 방법을 가르쳐 주어 가지고 통일적인 방안을 구성했으며, 그런 입장에서 종교를 통일해야 된다는, 인류를 통일해야 된다는, 하늘땅을 통일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통일교회라는 간판이 붙었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인적 완성을 논의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할 수 있느냐? 참사랑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참사랑의 왕, 참사랑의 왕후가 되는 과제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내 것이요, 모든 곳이 내 고향이요, 모든 집이 내 집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지 뭐. 또 딴 얘기 하자구? 몇 년이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그만하지. 그만하자구요. 너무 많이 들으면 복잡해져서 모른다구요. 내가 이제 여러분의 나라 이집트를 찾아갈지도 모르지만, 찾아가려 해도 한편에서는 반대하고 한편에서는 지지하고 그런 현상이 벌어지겠기 때문에 못 가고 있다구요. 나를 반대할 사람이 많을 것이냐, 찬성할 사람이 많을 것이냐? 반대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안 가는 편이 낫다 이거예요. 환영하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웃으심) 여러분들 원리 말씀 들으면서 자꾸 질문하지 않았어요? 자꾸 질문했지요? 듣고도 그러는데, 안 듣고, 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고 어떻게 환영하겠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라디오 방송을 통해,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레버런 문을 놓고 거국적으로 모시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닥터 라반이 그런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닥터 라반은 말이에요, 이집트의 정통파였는데 지금 현재는 이단파라고 말들 하고 있다구요. (웃으심) 닥터 라반은 혁신파예요, 혁신파. 이집트에서 여자들이 악수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바깥으로 나가게 되면 회회교 여자들이 이러고 가던데, 내 앞에서 전부 다 이러고 가던데…. (웃음) 그러니 그게 얼마나 혁신적이에요.

자, 오늘은 이만하고 다음에 또 하자구. 맛있는 것도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하니까 조금만 먹어야 돼요. 그래야 다음에 또 먹고 싶은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음에 또 하기로 하고 끝내자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아이고, 거 얼굴들 보니까 다 이젠 늙었구만.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 되네. 어디, 오십 미만! 절반이네. 여기 오십 된 사람들 몇 살 때 통일교회 들어왔어요? 「17, 18세 때 들어왔습니다.」 유종관이도 오십 넘었어? 「오십 되었습니다.」 오십 되었으면 오십 이상에 들어가지? 손 들었어? 「예. 들었습니다.」 빠질 줄 알았지?

​영계에서의 소유권은 하늘나라 백성

​그래, 그 동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한 일이 뭐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지요? 오십이 넘도록 몇 년 동안 통일교회서 일했나? 「33년 되었습니다.」 33년이면 열일곱 살에 들어와서 그때부터 일했다는 얘기 아니야? 「성화학생 때부터….」 그때부터 몇 사람 전도했나? 1년에 몇 사람이나 했어? 「연수대로 그렇게 말씀을 못 드립니다만, 축복가정이 80여 가정 됩니다.」 80여 가정 다 있나? 「있습니다.」 80여 가정이면 많은 건가, 적은 건가? 「적습니다. 아버님 말씀대로 한다면 최소한 120가정은 해 놓아야 되는 데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서는 자기 소유권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나 데리고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재산이에요, 영원한 재산. 이제부터는 그걸 따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뭐 하루에 몇 백만이 전도될 때가 온다구요. 통일교회에 그런 굉장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라구요. 지금 죽느니 사느니, 인생이 무엇이니, 공중에 떠돌아다녀 가지고 자리를 못 잡고 미친듯이 돌아가다가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이 사람만 가지고 문총재가 이렇게 일한다는 사실은 맞지 않는 얘기입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하는 때도 이동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가지고는 세계 일을 못해요. 일본 가서 일할 수 있나? 이제 그럴 때가 되었다구요. 일본 말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당장에 교류할 때가 왔는데…. 이제부터는 교류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교류시대, 인근의 3, 4개 국가를 중심삼은 교류시대, 그 다음엔 대륙간의 교류시대, 더 나아가 동서양의 교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류하게 된다면 판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필요하냐? 그 국가 국가를 보게 되면 경계선에 접해 있는 국가끼리는 대개가 원수시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실리를 추구하다 보니 부딪치는 게 많으니 원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선 암흑의 시대에 살던 사람은 다 장벽으로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틀 거예요? 땅 위에서 후손들이 터쳐 줘야 돼요. 그 후손들이 터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 장벽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 장벽을 무너뜨리려니까 미워하던 일본 사람을 일본 사람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아벨의 사명입니다. 먼저 안 사람이 십자가를 먼저 져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에서 한 곳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한다고 할 때, 동쪽에서 한다면 그 동쪽에서도 환영하고, 서쪽 남쪽 북쪽이 전부 다 환영하는 사람들이 되어야만 중앙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중앙을 향해서, 안으로 향해 돌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고는 벗어나게 돼요. 2점 3점만 틀리게 돼도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을 찾아야 돼요. 중앙을 점령하고 중앙이 모든 것을 공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심정적 중심인 하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계를 통한 아들딸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출발

그 하늘나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백성이 없다 이거예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지상이 생산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계 아들, 그 다음엔 믿음의 아들, 두 아들을 가누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신세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아들을 가누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새로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직계 자녀를 세워 가지고 본연적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중심삼은 천상세계 왕국과 지상세계 왕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신앙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들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출발이 틀려요. 씨를 잘못 심었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이 메시아사상을 중심삼고 다시 심어야 돼요. 메시아는 부모 아니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예수는 독생자다! 성신이 잉태했다!' 이런다구요.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뭐냐, 아담? 아담은 하나님이 직접 지은 분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남자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어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낳아 준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친히 만드신 하나님의 직계를 통한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이라구요.

그러나 예수는 하나님이 지었어요, 마리아가 낳았어요? 「마리아가 낳았습니다.」 뭐 성신으로 잉태했어?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마리아 남편과 마리아는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들이에요, 아담 해와의 직계로서 지음받은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나온 사람들이에요? 어느 거예요? 가짜라고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아담 해와가 만약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진짜 지으신 대로 아들딸이 되었으면 예수는 가짜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이번에 고질통 같은 침례교 패들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한꺼번에 때려잡은 것입니다. 이놈들, 수작들 그만 해라 이거예요. 예수가 독생자면 무조건 독생자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독생자라고 했던 거지요. 독생자가 되었으면 독생녀하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기독교는 로마 교황청이 필요 없습니다. 예수의 직계 장남이 기독교를 통합해 가지고 흡수해 나갔으면 기독교는 벌써 세계를 통일한 왕국이 되고도 남았다구요. 그러나 그것이 안됐다구요. 몇 천 년이에요, 이게? 로마 교황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안됐습니다. 독생자라는 말 그만둬! 집어치워!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랬으면 우리가 하는 전도도 필요 없잖아요? 오늘날 우리가 하는 장자권 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부모권 복귀라는 말은 선생님이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이제 때가 다 됐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마지막.

그 다음엔 왕권 복귀. 민주세계에서 왕권을 믿게 되면 반대받고 그러는데, 반대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에서 미국이 세계의 지도국으로서 자기들이 세계를 틀어잡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야! 똥개새끼가 다 돼 가잖아요? 소련보다 더 어려운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모르냐 이거예요.

타락은 사탄 사랑·사탄 생명·사탄 혈통을 이어받은 것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타락론, 선악과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선한 부모가 되었어요, 악한 부모가 되었어요? 「악한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담을 쫓아낼 때 아들딸 낳은 다음에 쫓아냈겠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겠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습니다.」 봤어요? 봤냐 말이에요. 보지 못했지만 아들딸을 데리고 있으면 쫓아낼 수 있어요? 눈물을 더 많이 봐야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왜 이렇게 쫓아냅니까?' 하고 붙들고 통곡을 할 텐데…. 네 사람이 한 팔씩 붙들고 야단하면 그걸 다 칼로 잘라서라도 쳐버려야 될 거 아니예요? 죄지은 자식들은 모르지만, 자신들은 모르지만 죄짓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그걸 알아차리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아들딸 낳기 전에 내쫓은 거 아니예요? 그들이 쫓겨난 후 임의로 결혼해서 둘이 맞붙어 가지고 새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하나님이 쫓아낼 때 너희들 나가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으라고 훈시를 해서 내보냈겠어요, 그런 얘기 안 하고 쫓아내 버렸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하여튼 그들은 아들딸을 낳았지요, 쫓겨나서?

타락한 아담 해와는 그릇된 부모가 된 것입니다.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부모 되는 법이 있어요? 그 사랑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었어요, 싫어하는 사랑이었어요? 말해 보라구요. 싫어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그릇된 사랑으로 출발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럼, 그릇된 사랑이 뭐냐? 아담 해와 둘이 짝자꿍 되어 가지고 하나 되면 부부가 되는 건데, 누구 중심삼고 부부가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가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사탄 중심한 사랑의 인연을 부모의 자리에서 맺은 것입니다. 뭐 타락론, 선악과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이어받은 혈족이 이때까지 남아져 내려온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만년 꿈꾸어 온 사실들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사대부 가문의 외동딸을 종새끼가 잡아다가 유린해 버렸으니 그 집 주인이 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쫓겨날 수밖에 없지요. 천지의 대도의 궤도를 떠난 것은 사랑을 잘못했다는 말이에요.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릇된 사랑에서 아들딸이 생겨난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볼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본래의 아담의 혈족이 되어야 하는 것이, 창조이상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 잘못 태어났으니 그 문을 통해 나온 것은 하나님이 책임을 안 질 수 없겠기 때문에, 구원이란 말을 세워 가지고 믿음의 조상을 중심삼고….

신앙의 아들딸은 피를 흘려 심어 놓아야만 부모가 될 수 있어

통일교회에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이 나오지요? 믿음의 아들딸, 이건 고마운 말이에요. 천금만금을 주고서도 이 땅 위의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고대할 수 없는 복음 중의 복음의 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 믿음의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용해 먹지 않아요? 장사나 시켜 가지고 돈 벌어 먹고 탕두질이나 하는 그런 악당의 괴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몸과 같이, 자기 아들딸같이 뼈를 깎는 아픔을 느끼면서 생각해 봤어요?

여기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자기 아들딸들이 그렇게 고생하면서 일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비교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괴로움이 그것입니다. 사탄의 아들이지만 본래는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마음을 갖고 그 고비를, 그 한계선을 넘어서 돌아오지 않으면 복귀가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앞으로 와도 사탄의 기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것을 넘고,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사랑을 더 했다 하는 자리로 돌아오니, 사탄의 그릇된 사랑 기반 위에다 하나님이 더 사랑하는 자리의 근거지를 삼을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석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딸들을 그런 자리에서 찾아 나와야 돼요. 굶으면서 매맞으면서 욕을 먹으면서, 자기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찾는 것보다 더 노력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찾는 길에는 피를 흘리는 길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더라도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아들딸은 피를 흘려야만, 피를 달리 흘려서 심어 놓아야만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피를 보고 한 계단 높은 자리에 날 따라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그런 놀음 해 봤어요? 나는 감옥에 가서 주랑당에 채찍을 맞으면서도 내가 따르는 신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채찍을 달가이 맞으면서 나는 죽더라도 여러분들은 부디 내가 이루려던 천국을 건설해 달라고 했습니다. 복을 빌고 죽을 수 있어야만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기준은 어떤 기준이에요? 그게 원리에 어긋난 말이에요, 원리에 맞는 말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하라구! 「원리에 맞는 말입니다.」 불리하면 답변 안 하고 이로우면 답변할 거예요?

고향을 가 보고 싶어도 고향을 못 가는 선생님 아니예요? 도리어 이것들을 살펴 가지고 세계 무대로 들어가서 아담 해와가 부모의 자리에서 그릇된 사랑을 뿌려 놓은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기 전에는 고향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못 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가 불가능하다구요. 아들딸 앞세우고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심정으로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얼마나 저울질했는지 모릅니다. 수백 수천 번을 그랬다구요. 그러면서 `타락하던 연령의 세 아들딸, 여섯 사람만 넘어가 봐라. 그때는 너희들이 내 사정을 알 것이다.' 이러고 나왔습니다. 가인 되는 예물로, 믿음의 아들딸을 더 귀하게 여기고 믿음의 아들딸을 더 먹이고 더 위하고 자기 아들딸로 세우는 것이 본연적 통일교회의 전통의 아벨 사상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 임자네들은 어땠어요? 그러니까 그 앞에 사람을 데려오면 산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통일교회가 가는 앞길은 여러분이 다 막았다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원수 사탄의 방패 무기가 돼 있나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방패 무기. 통일교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지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죽으려고 들어왔지요? 안 그래요? 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기 때문에. 죽고 나서야 사는 것입니다. 살고 나서 죽는 게 아닙니다. 먼저 구해 줘야 돼요. 유종관이, 어때? 그 길이 국가적 기준을 넘을 때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승공연합 사람들은 그러더구만. 승공연합이 돈이 없으니 방편으로 해서 선생님이 해 놓은 회사도 집어치우고…. 자기 스스로 승공연합 일을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든가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안되고 있습니다. 국가를 못 찾았다구요. 국가를 찾고 난 후에 그걸 염려한다면 그 사랑은 영원한…. 그러고 나서 그 일족들은 선생님 뒤에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앞으로 갈 발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거기서 자리잡으면 안돼요. 이것을 내가 정비하고, 이런 저런 모든 것을 보니 다 틀렸습니다. 내가 가는 길에 닻을 어떻게 내리느냐? 세상 같으면 폭탄 한 방으로 후려갈길 수 있는 한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나고 있지만, 선생님의 때가 가까웠으니 그걸 삭이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원한 길을 가는 사람을 가로막는 책임자가 되지 말라

언제인가는 내가 낚싯대를 들고 쿨쿨 자고 있더라구요. 참 나도 왜 이 놀음을 해야 되는지…. 하나님은 영원히 주무시지를 않습니다. 조는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요? 한시도 잠이 오지 않아요. 이번에도 오는데, 앵커리지 교회에서 오후 2시 40분부터 밤 1시 반까지 얘기해 줬습니다.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한마디라도 더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옆에서 이제 주무셔야 된다고 할 때 내가 야단을 친 것입니다. 내가 자러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 사람, 열 사람을 구해 하늘에 바쳐야 되는데, 전부 다 안됐으니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그렇게 못 된 것 아니예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죽여 가지고 세상 사람을 구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의 맏아들 맏딸을 만민을 구하겠다고 죽음의 자리에, 자기가 화살을 쏠 수 있는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느냐 하는 문제도 자문자답해 봐야 돼요. 어디, 문평래는 어떻게 생각해?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습니다.」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기고 축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의 배후를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원수를 대할 수 없다는 사탄의 참소를 받아 주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내가 지방에 갈 때면, 목회자들 인사조치를 하면 그를 따라야 할 사람들이 그의 한마디 말 때문에 원수가 되기도 하고, 보기 싫으면 내쫓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인류를 대하는 것과 같은 입장이에요? 그러니 아무개 교구장 보기 싫어서 통일교회 안 나온다는 말이 나오지요. 내가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구요. 자기 새끼들만 생각하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식구들한테 반말 쓰고 말이에요, 여러분들 식구들한테 반말 많이 쓰지요? 반말 써요, 존경어 써요? 「존경어 씁니다.」 다 그래요? 「예.」

내가 노대통령을 노서방이라고 한다고 여러분들도 노서방이라는 말 잘 하잖아요, 지방에서? 자기가 선생님이에요?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되게 하고 말이에요. 아무렇게나 바라보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아닙니다. 눈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 이번에 일본 식구들을 닦아 세웠다구요. 전부 다 할 수 없는 패들이라고 말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반말을 할 수 있는 기준은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해서 반드시 이렇게 할 테니 이해하라고 부탁하기 때문에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탕감복귀입니다. 제발 존경어 쓰지 말라고 한다구요. 그런데 자기들이 참부모야? 이놈의 자식들, 이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180도 달라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 거예요. 체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너희들이 후루다 제자야, 구보키 제자야, 문선생 제자야?' 하고 물어 본 것입니다. 누구 제자가 될 거냐고 말이에요. 구보키 제자라고 하는 사람 하나라도 있어요? 후루다 제자라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에.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도 같습니다.」 그건 만국이 일치입니다. 충성을 하는 데는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선생님한테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충성을 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권고를 하고 플러스 될 수 있게 도와 주고, 헌금을 하거든 먼저 선생님에게 전부 다 바쳐야 된다고 교육했어요? 다들 잘라 먹은 거 아니예요? 지금 대한민국이 망하잖아요? 기관장들이 다 도둑놈 되고. 안 그래요? 한푼이라도 그렇게 하도록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순회해야 불어나는 것입니다. 본부로 돌아 들어왔다가 이렇게 해야 자기 후손들의 심정이 하늘과 연결되기 때문에 뿌리가 깊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 때문에 다 썩어 버리고 흘러가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갈 때 여러분의 갈 길을 딱 막고 `나를 해방해 주고 가야 됩니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 길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모르지요? 문총재는 그걸 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을 대해서는 반대하고 그랬지만 문총재에 대해서는 이러고 저러고 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원한 길을 가야 돼요! 길을 막고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발길로 차 버려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사기꾼 같은 놈은 물러서라!' 이런다고 돼요? 천만에!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가는 길 앞에 인간 타락 이후 억천만 년을 사탄이 막아 왔지만 그걸 때려부수고 가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자연굴복시키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었다면 인류를 이렇게 안 만들어 놓았습니다. 얼마나 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입니다. 왜? 천지의 대도가 이그러지기 때문에. 인류의 갈 길, 공의의 방향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이 완전히 무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발판이 없으면 사탄의 구덩이로 떨어져

근본적인 면에서 여러분이 지금 처한 입장이라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의 그 발판이, 터전이 여러분을 지탱하고 지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염려와 걱정을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발판을 만들어 주겠다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사상입니다.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종족적 메시아 발판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안 해도 어느 한 날이 되면 대한민국 백성들은 문총재 따라가려고 전부 다 옷 벗고 배밀이하면서 구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왜 지금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느냐? 여러분에게는 발판이 없습니다. 뚝 떨어져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 발판이 없다 하게 되면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축복받아 가지고도 개인으로 다 떨어져 나가요. 사탄의 똥구덩이에 직방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언제 개인 탕감노정에서 승리적 기반을 세운 때가 있었어요? 없어! 선생님이 종의 종으로부터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을 다 했지요. 선생님은 이제 탕감이 없습니다. 안 해요. 죽더라도 탕감한 기준 이하로는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죽게 되면 그냥 떨어져 나가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붙들어 주지 않으면. 알겠어요? 잘못되면, 사탄이 조건을 내세우면 내가 손만 놓으면 대번에 곤두박질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십년 아니라 만년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 1년에 지었겠어요? 몇 천 년, 몇 만 년 구상 끝에 지었지만 그 모든 것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반이 없습니다. 탕감복귀한 기반이 없으면 그냥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왕창. 지금 여러분들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박보희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붙들어 매 주니까 그렇지, 이제 선생님이 붙들어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5퍼센트 책임분담을 정해 놓은 이상 하나님도 간섭 못하시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모든 존재 앞에 절대적으로 선포를 해 놓은 것입니다. 나는 나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이상을 했습니다. 먼저 교육을 해 놓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때가 없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다 없지요?

기독교를 통해서 수천 년 역사 가운데서 수많은 순교자가 나왔던 것 같이, 목이 달아났던 것처럼 그걸 각오하고 죽겠느냐 살겠느냐 하는 가운데 `하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만민과 더불어 해방의 기대를 닦고 죽습니다. '하는 그것이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중요한 사람, 종족에 중요한 사람들이, 천만 사람들이 죽는 것보다 하늘이 우리의 약속을 갖추게 될 때 사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남아지게 될 때 그 기반을 후대 사람이 밟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재차 탕감하는 노정에 있어서 정성 들인 그 기반들을 중심삼고 만 백성들이 찾아오려고 그러는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가인을 구해 주는 하늘적 책임을 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 하나 물어 볼게.

선생님이 43년 동안에 세계 기준까지 탕감복귀해 나온 이유

가정을 책임져야 되는데,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하늘땅의 모든 역사에 있어서 가정이 얼마나 학살돼 나갔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나 혼자 죽음의 자리를 간 것입니다. 하늘이 통고한 그 가정이 죽게 될 때는 그 기반이 세계적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그 기반으로 말미암아 세계 해방권이 이루어지는데, 2차대전 중심삼고 영국(미국(불란서와 사탄 편의 독일(일본(이태리가 싸움해서 비로소 사탄 편이 진 것입니다. 그 기반을 사탄이 못 가져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갖고 있는 판도, 하나님이 갖고 있는 기반은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데,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하는 것입니다. 조건적인 탕감을 해 가지고 그걸 맞추었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망하고 통일교회는 계대를 이어 가는 것입니다. 새로이 기독교 토양의 뿌리 위에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재차 그 놀음 해야 돼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로부터 쭉-. 그러려면 기독교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잘못한 모든 것까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와 미국을 책임져야 돼요. 책임져야 미국을 내가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을 내가 택해 세우고 미국 교회의 방향을 설정해 준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 목사 4만 3천 명을 교육하지 않았어요? 32만 명을 교육했는데, 그 중에서 4만 3천 명을 2박 3일 동안 교육시킨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교회가 아니면 미국 교회가 살 수 없다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죽더라도,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가는 길을 돌아서야 돼요. 180도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뭣 갖고? 협박 공갈을 갖고서가 아닙니다. 사랑으로, 사랑의 힘 갖고.

여러분은 선생님 사랑해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동서남북이 있을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동방입니다. 햇빛은 동방에서 오는 것입니다. 해가 가는 길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동쪽을 사랑하는 사람은 180도, 90도가 아닌 180도 돌아서야 서방의 해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남자가 여자를 맞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가 동방의 해를, 완전히 아침을 맞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자를 대한 석양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완성된 남자와 완성된 여자를 그런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래요. 완전히 석양의 해를 점령할 수 있어야 동방의 해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돼요. 그렇잖아요? 이쪽에서 저쪽 반대 편으로 가려면 돌아가야 돼요. 여자가 앞서서, 저쪽 편에서 해를 몰고 들어와서 남편 앞에 안겨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영원히 어두움이 없고 밤낮없이 햇빛에 의해 주관받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리만리 길도 돌아 가지고 남편의 길을 믿을 수 있는, 해를 밀어서 사랑의 남편을 믿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비로소 참된 남편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가정적 기반을 갖고 있었느냐 한다면, 어때요? 개인들이 그걸 갖고 있어요? 없잖아요? 지금 가정도 없잖아요? 종족(민족(국가가 없잖아요, 선생님만 따라다니지요. 따라다니는 것은 좋아요. 아이 때는 따라다니는 거지요. 스무 살 전에는 부모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스무 살 넘은 다음에도 부모님이 책임지라고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 집안은 다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오십이 넘었으니까 선생님이 없더라도 다 책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서 자기가 거느릴 수 있는 판도를 가져 가지고 자기 수하에 수백 명, 수천 명을 거느릴 수 있는 종족의 족장들이 되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랬으면 그냥 편성해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재편성이 필요 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아벨권을 탕감복귀해서 360집, 720집을 분담해 가지고 활동도 하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걸 다 했으면 대한민국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시대에 국가적으로 다 올라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 놓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국가적 기준에 올라왔다가 발판이 없어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저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영계에다 자기 공적의 흔적을 아무것도 남길 것이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하여 기반을 세워 국가 기준과 연결됐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국가 승리와 더불어 영원히 남을 것인데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 기준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따라서 못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국가와….

복귀섭리는 나라를 중심삼고 이루어진다

본래 복귀섭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나라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라, 한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닙니다. 그 아담 나라가 설정만 되게 된다면 가인 나라고 뭣이고 없다구요. 사탄이 없으니까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아담 나라인 동시에 아담 세계가 되고, 아담 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부터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왕권은 어디서부터 생겨나요? 가정에서부터 생겨나요? 물론 가정도 왕궁의 대신이에요. 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왕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왕이라는 말은 가정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가정에서 하는 말은 부모라는 말이에요.

그래, 복귀노정에서 부모가 생겨나 있지 않으니 형제라는 말도 없는 것입니다. 그걸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은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장자권으로 올라가는 길이 막혔으니, 장자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권을 찾아 나오기 위해 지금까지 곡절의 역사를 , 파란만장한 역사를 엮어 온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이 얼마나 깃들어 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비참한 역사가 뻗쳐 나왔느냐 그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 편에 섰던 모든 나라가 망하게 될 때는 악마가 3대를 유린해 버리는 것입니다.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와 자기 누이를 자기가 보는 목전에서 겁탈하고 남편의 모가지를 쳐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한번 당해 보라구요. 그런 원수를 잊어버리고 넘고 또 넘으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가 올 때 한도 많은 하나님이…. 여러분들 에미나 처자를 한 사람이라도 그런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어떤가 한번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자기 일족 때문에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나는 그래요. 흥진이가 간 다음에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다 해결지어 보내 놓고 하늘 앞에 기도를 올린 것입니다. 당신의 심정을 잘 알았다고, 깊은 심정적 골짜기를 체휼할 수 있는 순간을 주신 것을 감사하다고, 그 책임은 내가 지는 거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내가 국가적 기준의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못 갖춘 한을 품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승공연합 활동을 몇 년 했어요? 20년이 넘었다구요. 그래, 나라가 못하는, 북한이 남한에 간첩을 보내는 이상으로 통일교회가 간첩 노릇을 했다는 사실…. 그때 박보희를 간첩 대장으로 했으면 갔겠나, 안 갔겠나? 한상국을 보냈으면 어땠겠나? 하나님은 문총재에 대해서 별의별 사연을 다 갖고 있는 것을 비준하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녀석이 어떻게 할까…. 약속은 좋았지만, 감옥으로 때려 몰았습니다. 안 그래요? 약속을 하고 그 다음에는 거꿀잡이로 들이 꽂더라는 것입니다. 그걸 원망했으면 통일교회가 안 남아졌습니다. 하늘의 비밀세계를 알 수 없다구요. 한의 구렁텅이로 영원히 사라져 버려 가지고 인류는 도탄지경에 빠져 버리고, 수많은 사람이 지옥의 쇠사슬에…. 쇠사슬에 매여 있는 것은 임시지만 영원한 철창에 가두어진다는 것입니다. 해방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잡아 가두더라도 풀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 운명길에 처해 있는 인간의 비참상을 매일매일 시간시간 바라보는 그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내 아들이 병신이 돼 가지고 그렇게 됐다 할 때, 왕자 왕녀의 영광을 찬양해야 할 존재가 똥구덩이가 돼 가지고 지옥으로 거꾸로 꽂혀 버렸다 할 때,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의 위신이 뭐가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위신이 뭐가 돼요? 그 얼굴을 들 수 있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해방권

그래, 여러분이 설 수 있는 기반, 떨어져 가지고 받아 줄 수 있는 기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잖아? 박보희!「예.」 박보희는 통일교회의 제2인자니 뭐니 소문도 나고 그랬잖아? 그러나 내가 박보희를 차 버리면 설 자리가 없어요. 탕감복귀한 자리가 없어진다구요. 그냥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 방책으로 세운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그랬으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일족이 다 통일교회를 믿었을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됐으면 지금에 와서는 홈 처치라는 말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홈 처치란 말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가인 아벨 수습하는 거 아니예요? 그런데 그걸 다 하지 못했습니다.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다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홈 처지가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시 해 가지고 하늘땅 앞에 보호받을 수 있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자주 해방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다 하게 되면 종족복귀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가인권만 하나 되면 아벨권은 순식간에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다 말고 전부 다 보따리 둘러메고 후퇴하고, 중간에 탈진해 버리고 그러지 않았어요? '우리의 정착지에 왔습니다. 하나님, 나 이렇게 했으니 이거 받으시옵소서.' 이런 헌납식을 했어요? 했나, 안 했나? 못했지? 했나 못했나, 물어 보잖아? 「못했습니다.」 실패 아니야, 실패? 안 했던 것이 더 낫지. 그때는 반대받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젠 반대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책임지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그걸 해야 돼요.

이제는 환영할 수 있는 때입니다. 문총재 따라갔다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인도에서 대통령이 상을 주겠다고 하는 걸 내가 싫다고 하니까 일곱 사람이 찾아온다며? 이제 나에게 상 주겠다고 나라들끼리 경쟁이 붙을 거라구요. 나 그것에 관심 없다구요. 나라 왕궁에서부터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그 길을 알아봤다면 그걸 더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출세를 위해서, 밥 먹기 위해서, 취직 자리를 찾아서….

선생님의 장자권 복귀 탕감역사

자, 자기 발판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도 이제 고향 가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선생님도 고향에 가야 되잖아요? 이 길이 고향 가는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를 13년 전부터 뒷문 출입을 해서 교섭한 거예요, 여기서는 정면 충돌하면서. 사연이 많다구요. 이젠 믿습니다.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에서 그걸 알고 나서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소련은 얼마 전에, 중국도 얼마 전에야 명단까지 보고 놀라 자빠진 거 아니예요?

그래, 북한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뒤떨어진 북한을 살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정부가 몰아치고, 기성교회가 몰아치고, 북을 치고 나발 불고 목을 죄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이걸 알고 여러분들이…. 나도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도 고향 땅 찾아가야 돼요.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리 말씀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우리 형님이 나한테는 가인 중의 가인이었습니다. 그것 하나는 알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우리 형님은 8·15 해방이 될 것도 알았습니다. 영계를 통하는 형님입니다. 자기가 가진 동생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것만 알았습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나보고 물어 보지도 않았어요. 하늘땅에 있어서 훌륭한 동생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하자는 일은 일언반구 반대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당장에 집을 팔아서 가져오라면 가져오게 돼 있습니다. 그거 가인복귀를 한 것이지요. 완전히 동생을 자기 이상, 아버지 이상, 할아버지 이상 위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가정에서 이루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내 주변을 하늘이 다 수습해 준 것입니다.

우리 증조부로부터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우리 아버지 대에서도 둘째 번 삼촌은 객사했습니다. 나도 둘째니까 절대 학교에 못 가게 하고 서당의 독선생을 데려다 놓고 공부하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 대에 와 가지고도 그렇잖아요? 유효원 전 협회장도 세 가정 중에서 둘째 번입니다. 우리 희진이도 둘째 번 아들입니다. 어머니 시대에 와서는 둘째인 흥진이도 객사했습니다. 우리 혜진이도 둘째 번 딸입니다. 낳은지 8일 만에 죽었다구요. 탕감법이 그래요. 중심자가 책임을 안 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이 책임지고 탕감역사를 수습해 나온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파주에 묻히신 그 할아버지는 이박사(이승만 전 대통령)하고 친구였습니다. 최남선하고도 친구였습니다. 3·1운동 때 기독교 대표로서, 신학문에 능통하고, 영어도 잘하고, 생긴 게 아주 걸출이었다구요. 나보다 잘생겼다구요. 이승훈이가 오산학교를 세울 때 우리 할아버지하고 의논해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이승훈이는 무식한 사람이라서 할아버지가 코치해 가지고 결정을 다 한 것입니다. 그런데 또 이 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도 마찬가지로 객사했습니다. 그런 대가를 치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일대에서, 우리 가정에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걸 피해 갔다가는 전부 다, 뿌레기부터 줄기, 순까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순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거름이 되어야 되겠다는 입장에서 거름이 돼 가지고 다시 여기서 조상들이 이뤄 놓은 것을 내가 수습해서 고이 키워 가지고 거꾸로 선 것을 바로잡겠다고 하며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세계의 갈 길이 막연한 것을 바로잡아 놓는 것이 원리의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종교계 정치계를 통합하고 하나님 영원축복 선포식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죽더라도 떨어지질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발표를 한 것입니다. 요전 7월 초 하룻날에 다 발표했지요? 민주세계 승리를 발표하고, 공산세계, 종교계, 정치계, 심정세계, 즉 사랑의 세계에 대한 것을 발표하고, 세계의 만 축복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우리들과 같이할 것을 딱 선포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까지, 사탄까지도 해방하는 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너는 본래 아담 해와를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일족의 영광을 바라면서 주변에서 보호하면서 그것을 자랑으로 삼고 살도록 돼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인류 전체가 복귀되는 날 그 뒤에서 네 갈 길을 갈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하고 해방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지옥 해방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마음으로부터 몸으로부터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먼저 종교계를 중심삼고 통합했고, 그 다음에 정치계를 중심하고…. 정치권이 종교를 때려잡아 나왔지요? 몸뚱이 세계가 마음세계를 때려잡아 가지고 지옥까지 나온 것입니다. 양심대로 하면 지옥안 갈 텐데 양심을 유린해 가지고 지옥 간 것입니다. 그런 외적인 육체, 몸뚱이 세계가 정치의 힘을 가지고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역사적 비운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이걸 통합하는 일을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이건 정치가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부모의 책임입니다. 참부모가해야 돼요.

이런 일을 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진 참부모 앞에 지금 하나의 경서가 발표된 것입니다. 역사적인 이때와 더불어 놀라운 선언이라구요. 곽정환이 어디 갔나? 「예.」 이번에 기독교계의 제일 유명한 사람이 통일된 경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 책을 나한테 바친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걸 만든 사람들은 기독교계의 세계적인 학자들입니다. 내가 그러고 있는데 통일교회 문총재가 뭐 이단이에요? 하나의 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모든 종파들이 지금까지 8년 동안 얼마나 왈가왈부했어요? 그런데 이 사실을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8년 되는 해 8월에 세계적인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에 그런 선포를 한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8월 27일, 28일, 그 자리에서 내가 얘기할 것이 뭐냐 하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대회에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언론인들까지 집어 넣어야 돼요. 그들을 고문으로 만들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가치를 알라

몸 마음의 싸움터에서 그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요? 그 통일권이라는 것이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 마음 통일권에 있는 것입니다. 지옥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된 곳에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몸뚱이가 자연굴복해야되는 것입니다. 강제굴복이 아닙니다. 어때, 윤박사? 오관 전체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듯이 말이에요. 그거 알지요?

여자가 생겨날 때 여자 자체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남자에 맞게끔 생겨났기 때문에, 남자라는 칸셉이 먼저 있어 가지고 여자가 그 다음에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생겨날때 여자라는 칸셉을 중심삼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간단한 내용이지만 우주적인 진리입니다. 역사적인 전환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부 다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예요? 그 주인이 엇바꿔져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요? 얘기를 들었어요, 사실 그대로 알고 있어요?

박보희! 「예!」 박보희도 기숙이 데리고 사니까, 큰 미끈한 색시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하고 더러 생각했겠지? (웃음) 물어 보잖아? 능구렁이 같은 박보희가…. 박보희 기합 줄 사람은 아무리 봐도 통일교회에 나밖에 없다구. 한대사한테 그랬다면 꽁해 가지고 그럴 건데…. 그러고 난 다음에는 또 여전하더라구요. 꾸중 듣고 야단 맞고는, 저 녀석 어떡하는가 보자 하고 봐도 지나니 또 여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자리에 내가 둬 둔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파란 곡절을 다 겪어 온 사람 아니예요? 어떤 장면에도 내가 안부딪친 게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모르는 게 없다구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 되고 저럴 때는 또 저렇게…. 그래서 망할 자리에서 많이 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음을 통해서 못난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줌을 싸야 되고 똥도 싸서 처바르는 놀음도 해야 되지만, 하나님이 볼 때 위대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그런 발판이 없지요? 그게 제일 기반인데,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을 믿음의 아들딸로 세울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자리예요. 선생님은 못 그랬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믿음의 아들딸로 세우지 못하고, 임자네들이 그 자리를 다 점령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그런 자리에 못 세운 그 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일족을 믿음의 족속으로 품을 수 있는 특혜를 받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망각하는 통일의 무리가 있다는 것은 내가 참지 못할 일입니다. 저주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거 이해돼요? 「예.」나라를 주관할 수 있는 대통령 자리를 내버리고 저 촌에 가서 땅구덩이를 파면서 사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이 천만배 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뜻앞에 자식 된 도리를 못하면 심판의 조건이 남아져

내가 한 가지 더 얘기하지요. 이번에 똑똑히 밝혀 주고 온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떠나야 됩니다. 앞으로 3년 기간에 걸쳐서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 손질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공기업체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하려고 생각해서 그렇게 코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9년 동안에 8억 3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그 돈 가지고 한국의 여러분들에게 교회를 지어 주고 투자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렇지요?

여러분한테 돈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피살을, 고혈을 짜 가지고 이랬으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를 들어 한민족을 찬양할 수 있는, 서양 사람들의 존경을 안 받을래야 안 받을 수 없는 전통이 생겼을 텐데 이걸 일본 사람이 해 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해와 국가니까. 여러분과는 상관없습니다. 형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해와 국가니까 해와들의 피살을 짜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일본은 서모와 같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서모. 서모의 피살을 내다가 팔아 쓰는 걸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아버지의 피살을 팔 수 있는 길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응당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통일교회 패들은 종새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들어서 오늘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서모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그 서모의 옷까지 팔아먹고 서모의 피살까지 팔아서 내가 잘살면 되지요. '그게 아닙니다. 서모의 피살을 팔아먹는 다는 것은 아버지의 피살을 팔 수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아버지의 피살까지 팔아먹겠다는 데에는 효자 문중과 충신 문중이 있을 수 없어! 수치를 알아야 돼요, 수치를! 선생님은 그걸 알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명령을 듣게 될 때는 이런 자리에 같이 갈 수 있지만, 만약 뜻 앞에 있어서 자식 된 도리의 입장에서 여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존경을 하지 못한다는 심판의 조건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일본 식구들을 고맙게 생각해? 어때, 유종관이? 밥 먹을 때 숟가락을 든 손이 떨릴 만큼 돼 봤어? 선생님은 그런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런 자리에서 사는 것입니다. 일본의 빛은 내가 책임진다고하고 살아! 그 빛은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선생님 입장이, 한푼도 돕지 못하는 것이 한이 돼 있다 이거예요. 지금은 터전을 다 닦아 놓고 팔아먹겠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집터를, 조업전을 팔아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외국 사람, 일본 사람들한테. 외국 사람이라도 일본 사람한테 파는 것이 더 낫지요.

이놈의 책임자라는 녀석들이 '여의도 땅을 팔면 몇 천억 원은 될 텐데, 우리 회사 부도 몇 번은 막을 텐데….' 이러고 있다구. 똥개 같은 그 회사 나 안중에 없어! 선생님이 땅 산 것은 내 생활 기반을 위해서산 것이 아닙니다. 국제수련소와 세계 훈련장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 대학을 위해서 사 놨습니다. 그 일을 한 번도 하지 못하고 팔아먹어? 손을 누가 대?

선생님이 기도한 땅을 찾았는데 그것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말로 왔다갔다하면서 팔아먹겠다고 하고 있어. 어디 있나, 다? 재단 이사회 책임자 해먹던 이 녀석들! 선생님이 말 안 했으면, 입을 벌려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 배후에 무서운 사실이 있는 걸 몰라요. 그래서 내가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서두른 것입니다. 이것들 전부 다 잡아다 지옥 밑창에, 감옥에 처넣어야 되겠다구요, 때가 되면. 나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동생이건 에미건 막론하고….

선생님은 해방의 기치를 들고, 돛을 달고 배가 떠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지시하고 체제 변경을 선언한 것입니다. 팔고 싶으면 팔아! 그 책임은 내게 있는 것입니다. 책임져야 돼요. 공적인 책임을 지고 수행해 가야 만년 역사가 흘러가는 그 나라 앞에 망하더라도 '이렇게 이렇게 망했습니다.' 하고 보고할 때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두번 세번 때를 기다릴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36가정이라는 패들 말이야, 돈이 있으면 자기 돈으로 알고 있더라구. 나도 있는 돈을 내 돈으로 알고 있지 않아요. 내가 돈을 쓰려면 가미야마한테 보고하고 후루다한테도 보고하고 쓰는 것입니다. 1년 2년 3년, 그 많은 돈을 이렇게 이렇게 썼다고 말이에요. 한때만이 아니에요, 그게. 공적인 사람은 빛진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금을 받으면 빛이예요, 빛. 마음대로 쓰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일대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거라구요.

공금도 그런데, 공적인 사람을 책임진 사람들이 여러분들 아니예요? 돌아서서 민족을 볼 때 얼마나 수치스러워요? 그 동안 뭘 했어요? 목이터지도록 외치라고 얼마나 얘기했어요? 자지 말고 선생님같이…. 1957년부터 선생님이 혁명적인 기지를 닦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해 밤낮으로 쉬지 않고 얼마나 훈련을 시켰어요? 산이라는 산, 바다라는 바다, 들이라는 들에 가 가지고 어려운 일 슬픈 일 다 당하면서 떡 한 개를 셋 넷이 나눠 먹으면서 맹세하던 그 심정 어디로 다 갔어요? 그때는 깜깜한 밤중이었지만 이제는 광명한 아침이 되어 천하가 다 내 앞에 전개되어가지고 부르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보내서 주인 되라고 한 사람이 누구예요? 다 도적놈 패들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똑똑히 알아 들으라구요. 박보희도 똑똑히 알아 듣고! 「예!」

종족적 메시아는 탕감복귀 앞에 설 기반이요 방파제

그래, 지금 여러분은 설 수 있는 발판이 없습니다. 지금 팔도강산에서 몇 천 명이라는 사람들을 붙들어 줄 수 있고, 빠져 들어가는 사람에게 줄을 던져 줘 가지고 끌어당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발판이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무서운 그 말 앞에 설 기반이 어디 있어요? 없으니 할 수 없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을 세운 것입니다. 종족적메시아는 선생님의 팔을 떼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메시아라는 말이 아무렇게나 나온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반대를 해서 복귀가 안됐으니 필요한 것이지 에미 애비가 다 식구가 되어 있고 일족이 전부 다 식구가 돼 있는데 무슨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구하긴 뭘 구해요? 자동적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이건 일면으로 부끄러운 이름이라구요. 이 이름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선생님의 팔을 주는 거와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을 살려 주려니, 방파제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다 실천해 왔습니다. 선생님 가정이 여기에 전부 다 투입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나 말이에요? 「예.」 그걸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시대를 다 지나가는 거예요, 얼마 안 가서, 종족적 메시아를 기다렸다가 문총재가 나타나면 뒤에 따라가려 할 텐데. 그렇지요? '이 분이 참부모님이다. 너희들 인사해라! '하면, 제일 장손 손자를 놓고 전부 다 조상같이 모시라고 하면 다 모실 텐데 무슨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그건 여러분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엇인지도 모르고 환고향해 가지고…. 그것도 할 줄 모르고 뭐 취직이에요? 그래, 여러분들, 고향 가라고 다 배치했지요? 원래는 여러분들 고향에다 배치되었잖아요? 「예.」 서울에 있는 교구장들은 남아 있지만, 이번에 다 가는 것입니다. 교회장도 다 집어 넣는 거예요. 중앙 본부 조직해산과 마찬가지입니다. 중앙 조직, 시(군 조직, 면 조직까지 3단계를 쭈욱 빼야 되겠습니다. 리(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새로운 면을 창건하기 위해 누구든 참여해야 되겠다구요.

면 단위도 지방자치제 선거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혈족을 거느려서, 아벨적 장자를 거느려서 이스라엘 복권시대인 솔로몬왕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왕권을 점령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린 솔로몬 왕 시대를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줄 알고 앞으로 거기에 맞게끔 유종영이, 최창림(최용석)이, 또 유종관이도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해야 되겠다구. 뭐 국회의원 선거하는데 어떻고 저떻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관계없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게 종족적 복귀가 되면 자동적으로 다 풀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의 교체 선언을 했으니 이제 정면 돌진하라

지금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가장 큰 책임은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남북의 국민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북의 국민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남북의 정권과 나라의 조직은 그 다음에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권 세계와 나라를 찾기 위한 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나라와 세계가 통일가를 핍박한 몇 백 배, 몇 천 배를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탕감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탄이 하늘에 대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부르짖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 영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천사장권이니 아담 휘하에 들어가게 줬기 때문에 영계의 일족 선조들이 나타나 가지고 노골적으로 후손들에게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런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느니 만큼, 그 대신 자기 일족이 정성 들여 가지고 선조들이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자기 가정을 붙들고 몸부림친 이상 몸부림쳐라 이거예요. 죽어 가는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몸부림친 이상 몸부림치고 호소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즉각 효과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새로운 전통을 선조들 앞에, 그 문중 앞에 새로 심어 놓아야 돼요. 지금까지 있던 일족과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은 자기 수하에서 협조 안 하면 영계에 문제가 벌어지고 금후에 일족에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난 제31회 자녀의 날에 영계와 육계의 교체 선언을 다 했지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아담 완성, 참부모 선포, 왕권 선포를 다 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데에 아무런 원리적 조건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응밖에, 복종밖에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라도 치면 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정성 들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정면 충돌, 정면 돌진입니다. 참과 거짓을 확실히 금을 긋고 가라구요. 부정부패한 정부에 대해서도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하여 홈 처치 실패를 거듭하지 않고 여러분 자체 내에서 발판을 남겨 가지고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을 위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8월까지. 7월달에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보고했지요? 「예.」 보고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보고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36가정이고 뭣이고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72문도보다 메시아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로 왔지요? 그게 다 문제가 아닙니다. 16세 이상 학생들도 전부 다…. 예수가 그렇잖아요? 아담이 그렇잖아요? 누구든지 깃발 들고 '나 종족적 메시아다! '이렇게 선언하고 나설 때에는 여러분들을 못 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몇 십 년을 믿었어도 그건 탕감할 시대의 것입니다. 그게 심각한 말이라구요.

복귀섭리는 이 일을 위해, 이 종착시대를 위해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공산권, 민주세계가 반대 안 하니까 어디서 반대할 거예요? 반대할 데 없잖아요?

일족을 하늘로 데려갈 발판을 마련하라

박보희, 소련 정부에서 대기출동하니까 한국 정부에 대해 제발 그러지말라고 부들부들 떨고 그랬다는 데…. 「예.」 그거 그래요. 앞으로는 여기의 대통령이고 국무총리고 무엇이고 전부 기합 줄 날이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기합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기합 준다는 것입니다. '너 문총재 대해 이럴 수 있어? 네가 과거에 이렇게 해 나왔지, 이 자식아?' 하고 기합 줄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구요. 어디 자연굴복 하나 안 하나, 보자구요. 나는 아무 간섭도 안 해요. 그럴 가망성이 눈앞에 보이지요? 「예.」

선생님이 그저 아무 사람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노보스티도 뻗지 않았어요? 소개장만 몇 장 했지, 내가 전부 주동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가 소련 15개 공화국에 몇 명 계획했던가? 3차례…. 한 4백 명 되지요? 4수, 3수, 7수를 채운 것입니다. 다른 거 없습니다. 학생들은 종적입니다. 선배들은 4수, 거름이 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후손을 세우지 못해 망했습니다. 공산당이 3천 명만 세우면 이제 공산당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따라지 패예요, 미국이.

공산당의 2세들은 내 편이라고 그랬지요? 「예.」 미국 2세도 그렇고. 다 그래요. 전세계의 2세들은 내 편입니다. 이들을 10만 명 이상, 40만 명 교육할 때가 왔는데, 이들을 교육할 때가 되면 여러분 집을 팔아 가지고, 여러분이 노동을 하고, 그래도 안되면 빛을 얻어서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고마움을 4천 년, 4만 년을 우려먹을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정감록 예언도 그렇잖아요? 만국이 조공을 바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강제로 바치는 것이 아니라, 그 무슨 인연을 통해서 몇 만 년이고 스스로가 조공을 바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들 모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은 그 발판이 없습니다. 여러분 일족을 하늘에 데려갈 수 있는 발판이 없다구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여러분들에게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가만히 둬 두면 선생님이 다 하는 건데, 갈 길 다 가 가지고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윤박사 어디 죽어 보라구, 어떤가. 여태까지 뭘 했어? 선생님이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뭐야? 윤씨 문중을 전부 다 거느릴 수 있는 사명을 다하라고 사지에 있는 것을 구해 준 하나님인데 불구하고 내 출세만 생각하고 내 영광만 생각하고 내 권한만 생각해? 나 윤박사 사랑했다구. 박사님! 그 몇 분의 일로 나를 사랑했어? 까놓고 얘기해 봐. 몇 분의 일로 선생님 말씀을 귀하게 여겼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서 유언한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대 선조들이 타락한 세계에서 한꺼번에 가르쳐 준 것이 문제 아닙니다. 선생님이 한 번 가르쳐 준 것이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이 이해돼요? 그러니까 사람이 돼 가지요. 이제 박사님들을 쥐어박고 목을 조를 수 있는 사람이 나오겠구만. 부모의 자리에서는 바른 말을 해 줘야지요 돌아왔으니 바른 말 하는 것입니다.

환고향하여 하늘나라 소유권을 만들어 가야

이제부터 단안을 하라 가지고…. 여기 한 사람도 내 눈으로 보고 싶지않아요.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 돌아가라구요. 교회 협회장이 있지만 이게 협회장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본부 조직을 다 해체해야 되겠어요, 이 시간부로. 국장이고 뭣이고 그게 귀한 것이 아닙니다. 협회장 자신도 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환고향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일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아질 수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나라 중심, 헙회 중심, 군 중심, 이렇게 3단계가 되는 데 이 3단계를 책임질 테니, 여러분들은 가서 여러분들 살길을 닦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재산, 소유권을 만들어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가 가지고 '아이고, 부모님의 지도 방침, 참 고마웠습니다. 천년만년 감사드립니다.' 이럴 것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원한에 사무쳐 있는 원흉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안 했다면 모르는 데 알고도 안 했으니 이 원흉을 어디에서 구해줄 것이냐 이거예요. 몰랐다면 복귀시대에 있어서 아담 대신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이 있지만, 그걸 다 알고도 못했다면 누가 책임져 줘요? 그거 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복귀가 가능치 않은 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몰랐을 때 복귀가 가능하지, 알고서도, 전부 다 하라는 명령을 받고도 못했는데 누가 복귀해 줘요? 하나님이 책임져 줘요? 누가 책임져요? 자기들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깨끗이 다 가르쳐 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로 가라는 거예요? 정주로 갈래요, 어디로 갈래요? 「자기 고향으로 갑니다.」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한국의 젊은 사람들이…. 지금 농촌이 다 비어 있지요? 그거 왜 빈 줄 알아요? 통일교인들을 오게 하기 위한 깨끗한 준비를 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면 왕 대접을 받는 거예요, 왕 대접.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답변해 보라구! 「사실입니다.」 각 가정들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느냐? 동네의 총각들이 장가를 못 가고 있는 데 그들이 아담이고 천사장과 딱 마찬가지이니 그들에게 아들 자격을 줘 가지고 일본 색시들, 세계의 미인 색시들을 얻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일족 복귀 아니에요? 일동네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리잡고 '에헴! 한번 해 보자, 이놈의 자식들! 누가 당하겠어?' 하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면장, 지서주임다 꽁무니에 달리는 것입니다. 군수, 경찰서장, 도 경찰국장, 도지사, 퉤! 앞길에 다 와르르르 서릿발이 뻗쳐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출세하고 싶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의 팻말을 갖지 못하게되면 나라에 나갈 수 없는 때가 와요. 선생님이 꿈꾸는 남북통일이 될 때 거기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 전통으로 보는 원칙이었더라! 아멘 해야지, 이 쌍것들아! 「아멘 !」 이제 다 끝났습니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아담 해와의 본연적 기지, 가정으로 돌아가라

한 가지 얘기할 것은 뭐냐? 지난 7월 28일에 전미국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내용이 뭐였느냐 하면, 이제는 아담 해와의 본연적 기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을 어디에서 잃어 버렸느냐 하면, 개인에서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잃어 버렸지요? 가인 아벨의 출발 기지가 어디냐 하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화근(禍根)을 심은 것이 가정입니다. 모든 파탄의 동기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착하지 못한 가정의 한이 타락한 인류의 역사였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탕감복귀에 있어서 가정의 한을 해소시키고 정착을 위한 가정과 완성한 아담 해와로 돌아가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 패들은 뭐냐? 혈족으로 보면 주류 혈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손 혈족과 마찬가지다 그 말이에요. 사탄세계에서 보게 된다면 장손 혈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떤 장손이 나을 것이냐? 아담의 직계 장손의 자녀들이 나왔을 거라구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장손이고, 참아버지이고, 왕입니다. 어느 나라의 왕이냐? 지상 나라와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또 지상 나라와 천상세계의 참부모이고, 지상 나라와 천상세계의 참장자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실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아담이 아들딸을 두었으면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예요? 「아담 해와입니다.」그리고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왕이요, 참부모입니다. 인류의 왕입니다. 과거의 입장을 대신한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또 하나님은 부모 대신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권, 2대권,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에 착륙이 벌어지는데, 1대권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할아버지이고, 2대권이 아버지이고, 3대권이 나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황실을 계대받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 즉 손주는 누구냐 하면 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였더라! 그거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또 참부모의 후계자다! 영원한 장손을 중심삼고 배워 가지고 자기의 장손을 모실 수 있게끔 심정적 훈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횡적으로 퍼져서 백성이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복귀노정에 택해진 아담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 대신 우리 가정의 역사를 수습하고 역사를 대변하기 위해서 나타난 왕입니다. 천상과 지상에 하나님 대신 왕권을 교육하기 위해서 우리 가정에 임재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 대표자입니다. 그럼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수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이 가정을 대표하는 왕권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에 있어서 왕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이 원래 가정을 대표하는 왕 아니예요, 아담이? 아담 가정이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은 뭐냐? 왕자 왕녀입니다. 미래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아담 가정이 될 때, 이것이 하늘나라의 축을 세울 수 있는 틀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그대로 가면 영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의 왕권 ·부모권 ·장자권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왕권 부모권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옮기지 못해! 이걸 중심삼고 수많은 인류가 전부 붙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방대한 국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은 번식을 못해요, 한 점이 돼 있으니까.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번식은 몸뚱이를 통해서, 횡적 기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횡을 잇는 구형적 기대는 공간이 많아요. 여기에 방대한 하늘나라의 국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지로서 몸뚱이 가진 아담 해와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위하고 위할수록 중심에 들어간다

송국장! 「예.」 임자가 일화에 갔으면 일화가 저렇게 안됐을 텐데. 내가 형님뻘이잖아. 그렇지? 「예.」 형님도 가까운 형님이라구. 세상으로 하면 형님 말을 잘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도 그래, 지금도.

책임을 졌으면 자기 새끼들 위하는 것보다, 자기 여편네를 위하는 것보다 책임진 그 일을 위해 정성을 다해 나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갈 길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나가면 망하는 족속이 없습니다. 위하고 위할수록, 위하고 위할수록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위하면 위할수록 자꾸 찾아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 돌아 나오게 될 때는 요것이 3분의 1만 되게 되면 핵이 생겨나요. 위하고 위하면 중앙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위하고 위하는 중심 존재 아니에요? 그런 것은 다 아는 얘기이기 때문에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다 알지요? 다 아니까 이제부터 질문을 해 볼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는 왕후, 온 세계의 여자 가운데서 택해 세운 세계적인 왕후요, 남편은 남자 가운데서 세계적으로 택해 세운 왕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송국장! 「왕후라는 생각은 안 했지만 절반을 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절반으로? 절반이면 왕후야, 왕이야? 절반이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이게 노라리 말이 아닙니다.

그래, 자기 아내를 전국가를 통해서 인류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상대로 찾아 세운 왕후로서, 내가 왕과 같은 자리에서 아내를 맞자는 것입니다. 이런 부부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소원도 다 그렇지요? 우리 욕심이 어때요? '나도 왕 됐으면 좋겠다.' 하고, 여자도 '여왕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욕심 안 가진 사람 없습니다. 때려죽이려고해도 없습니다. 본래 종자가 그런 종자입니다. 본래 그 자리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되어야 될 사람들이라구요.

그 원칙을 잃어버렸으나 왕 되기 위한 전통적 사상이 떠나질 않으니 그 욕심을 채우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세상에 별의별 악한 놀음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 단계적 질서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우게 된 것은 이 왕권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에 있어서 왕권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가 지금도 얼마나 못됐어!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처음 아내를 대할 때 천하에 없는 왕후를 모시는 순간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 못해 봤어? 박보희! 「예. 해 봤습니다.」 뭐? 해 봤어? 박보희는 축복을 받기 전에 결혼했는데 언제 해 봤어? 「축복받을때 해 봤습니다.」 그거 믿을 수 있나? 기숙이보고 언제 불평 없나 물어봐야 되겠구만. 왕후가 돼 가지고, 왕후처럼 사는데 불평할 여자가 어디있어요? 임자네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걸 거쳐가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은 참사랑을 가진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천국은 그 사랑권을 거친 족속이 준비해서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것은 문선생의 말이 아닙니다. 어디 윤박사, 그거 맞소, 안 맞소? 3대 사랑을 내가 받았습니다. 3대 주체사상을 내가 받을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인데 어떤 아버지냐? 왕의 자리에 선 아버지입니다. 선생님은 왕의 자리에 선 선생님입니다. 그걸 거부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그 다음에 영원한 주인의 자리에서…. 왕이 주인 아니예요? 하늘땅의 주인입니다. 나를 구해 주기 위한 주인의 아들이요, 스승의 아들이요, 부모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다 걸려요.

부모에게도 아들이 되고, 스승의 아들이 되는 거요, 그 다음에는 주인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내가 3대 주체사상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욕심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도 위대한 스승이 되고 싶지요? 위대한 부모가 되고 싶지요? 나라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소유했기 때문에 그분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분의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고,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에요, 나는 부모의 아들이고, 그 선생님이 내 아버지니까 선생님의 아들이고, 그 주인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입니다.

주체가 하나지, 둘이 될 수 있나? 그 설명을 어떻게 할 거예요? 주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데 이건 셋이다 이거예요. 이거 어떻게 대답할거예요? 요즘 3대 주체사상에 대해 얘기 많이 했지요? 그거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하나님이 한 분이시니까….」 하나님이 셋이라 해도 내가 그 선생의 아들이고, 그 아버지의 아들이고, 그 주인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얘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배움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출세해 가지고 주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회사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이 이런 과정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는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한 주인이 돼야 되는 거 아니예요? 사회도 그걸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을 찾기 위한 훈련 과정에 나가는 것이 출세하기 위한 것이요, 좋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요, 가정에서 좋은 형제와 좋은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셋 가운데서 어떤 것이 중심이냐? 부모가 중심입니다. 또 나랏님이 오른편이라면 참선생은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더 나아가면 거기에서 나를 중심삼고 3대 주체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3대가 나한테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또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3대 주체적 내용물 갖춘 아들이 내 참사랑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그러니 교육을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교육받는 훈련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 키움받고 참사랑을 가진 주인 앞에 지배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나랏님이 사랑이 없게 되면 그 나라 국민이 나라를 뒤집어 박지요? 학교에서 학생들이 데모하지요? 가정에서 부모가 그러면 자식도 배신하지요? 어디든지 필요해요, 3대 주체사상이, 그리고 결국에 남는 것은 하나님과 나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는 게 인간의 소원

그래, 왕녀를 맞기 위해서는 왕족이 돼야지요? 세상 법이 그렇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가정 아들딸들은, 왕궁이 지금은 다 속화됐지만 세상의 왕궁 자녀들과 결혼시킬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릅니다. 꼭대기의 잘난 사람들하고 연결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자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왕이지요? 모든 만민의 가정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직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졌기 때문에 지상 판도를 재편성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신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그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내 아들딸은 아담 대신 가정으로 재창조해 가지고 모든 인류의 중심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 아들딸은 우리 가정에 있어서 미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소원이 그렇고, 부모의 소원도 그렇고, 아들딸의 소원도 그래요. 다 같은 소원입니다. 왕권을 이어받는 게 소원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느 누구나 타락했을망정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나도 내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를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빚은 인간 아니예요?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가 왕이 못 되더라도 자기 후손이 위하고 위하고 위하게 될 때 그 장자권에서 아들을 못 낳든지 하면 자기 아들이 그 왕권 계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준비해 가는 생활이 인생살이에 있어 본래의 생활이었더라! 이렇게 될 때는 인간의 욕망은 다 완성하고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욕망은 달성하지 못한다고 그랬지요? 인간의 욕망은 본래부터 나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이 발동하는데 그걸 이룰 수 있는 환경에서 살지 못했던 거예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는 그런 황족 권한을 가진 자만이, 그런 체휼을 해야만 본향세계에 입적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가정법

기성교회 신자들은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똥개 새끼들, 수작들 말라 이거예요. 가 보라구요. 문전에도 못 가요. 예수도 낙원에 들어가 있습니다. 예수가 아들딸이 있어요? 예수가 황족 체휼을 했어요? 윤박사 얘기해 봐. 선생님 말이 맞다면 예수님이 황족 심정권 체휼을 했나, 못했나? 「못했습니다.」 그럼 천국 들어가겠어, 못 들어가겠어?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왕궁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편성해 가지고 그 심정권을 갖춰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데, 그런 본연적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관계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문선생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심정권을 통해서 새로운 천국 백성을 위한 입적시대를 맞아 세계확대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다 맞지요? 어디 따 버릴 게 하나도 없습니다. 깨끗이 정비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인간의 욕망을 다 채우지요. 무엇 가지고? 참사랑 가지고.

그래, 참사랑을 갖는 훈련,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만국을 유리고객하면서 몇 천 부락이라도 자기가 노동해서 백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한푼도 안 받고 떠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됐으니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재판해서 돈 몇 억 받아야 되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 뭐 교회가 책임져 줘야 돼? 교회가 똥개 새끼들을 책임지게 돼 있나? 교회가 왕권 치리 법도를 가지고 가는데 거기 문턱이나 넘어온 녀석이야, 한마디나 순응한 도리를 가진 녀석이야? 어림도 없지, 이놈의 자식들. 천리만리 쫓아내 버려야 돼!

이젠 다 가르쳐 줬습니다. 미국에서 일본 식구들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발판이 없지요?' 아까 한 그 말을 했습니다. 황족 심정권 체휼을 못했으니 남자로서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부자지관계는 무엇으로도 갈라놓지 못해요. 영원한 것 아니예요? 이건 숙명적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사람이 태어날 때 사랑으로 태어났는데, 그 사랑이 마음대로 왔다갔다 변경할 수 있는 데서 태어났다면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가 변치 않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모순입니다.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왔다갔다하는 사랑이라면 거기서 태어난 열매를 절대 갈라놓을 수 없다는 이론이 성립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는 전제를 하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들 갖기 위해서 재판정에서 싸워?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둘 사이의 사랑을 가진 몸을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사랑이 생명에 앞서는 것입니다. 한 몸뚱이가 아니라 두 몸뚱이를 통일시키기 위한 가치를 지닌, 사랑이 없으면 하나 될 수 없는 데 하나 될 수 있는 인연의 도리를 찾아서 태어난 것을 둘이 갈라서 가지고 싸움해서 가져? 그런 모순이 없습니다. 윤박사 어때? 머리가 하얘서 눈에 띄니까 자꾸 윤박사 보고 물어 보잖아. 과거에 밉살스러운 때가 얼마나 많았어? 윤씨들이 많이 교만했지? 「교만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딸을 왕자와 같이, 왕녀와 같이 키워야 돼요. 그리고 왕과 같이 왕후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셔야 돼요. 또 상감마마의 할머니를 뭐라고 그러나? 「대왕대비마마라고 합니다.」 대왕대비마마라고 하는데, 왕후보다 더 잘 모셔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가정법이 그래요. 거기에 싸움이 있을 수 있어요? 명령 일하에 일사천리입니다. 그 가정 전체의 배경의 근본 사상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문총재의 가르침은 영원한 진리로서 만민이 여기에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몸을 투신해서 전부 다 종이 되더라도 붙어 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요? 이걸 무엇을 가지고 뒤집어 놓을 거예요, 180도로? 선생님이 교육 안 하고는 안돼요. 근본서부터, 뿌리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존재 기원은 상대를 위해 투입하는 사랑운동

본래 절대자 하나님이 왕창 한꺼번에 후닥닥 뛰쳐나와 태어났겠어요, 어떻게 시작됐겠어요?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그런 말 하면 기성교인들은 `우우-. 창조주는 성스러운 분인데 그 모독도 이만저만한 모독이 아니다!' 수작 그만두라구! 하나님이 생겨났겠나, 그냥 그대로 있었겠나? 박보희 총재 선생님! (웃음) 궁금하지 않아? 「궁금합니다.」 그 문제를 대하려면 논리적 배경을 갖춰야 돼요. 윤박사! 어떻게 생겨났겠어? 물리학 박사님이 그것 알아야 되잖아? 아, 물어 보잖아? 박사님이 그렇게 얼굴 가리면 창피하잖아? (웃음) 통일교인도 할 수 없이 `자연히 계신다!' 하겠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발전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해야 맞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태어날 때는 한 세포에서 분열돼 가지고 커 나온 것 아니예요? 크다 보니 사람이 되고, 크다 보니 여편네가 생겨나고, 크다 보니 아들이 생겨나고, 크다 보니 종족이 생겨나고, 크다 보니 나라가 생겨난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그게 한 몸뚱이 아니예요? 다 연결체입니다. 내가 가르쳐 주는 게 참 많구만.

그거 어떻게 생각해? 그거 논리 전개를 어떻게 해야 돼? 「우주의 발전과 하나님의 심정의 발전이 돼야만…. (윤세원 선문대학 총장)」 심정이 발전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상대가 없는 데 무슨 발전이예요? 「세상이 변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의지가 거기에 있다 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지가 있다고 해서 구성체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하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혼자 커 나가느냐 이거예요. 크려면 누가 보태 주든가 끌어당기든가 해야 돼요. 그 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창조주인데 보탤 게 어디 있고, 끌어당길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크려면 흡수해 가지고 끌어당기든가 누가 뒤에서 보태 주든가 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흡수하든가 제3의 존재가 갖다 보태 주든가 해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붙일 것도 없고 끌어당길 것도 없는데 자체가 어떻게 클 수 있는 개념을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가 그걸 얘기하면 여러분이 함부로 얘기해 가지고 내가 곤란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한 거지, 지금까지 말이에요. 그거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예.」 연구해 봐요. 숙제를 내 주니까 연구해 보라구요. 논문들 써 봐요, 내가 점수 매겨 줄게.

그러면 하나님 자신을 존재하게 한 기원이 뭐냐? 무엇에서 생겼겠느냐? 하나님이 존재하기 위한 기원이 뭐냐? 전지전능이에요? 절대적 권한이에요? 절대적 권한 있으면 뭘 해? 혼자 있는데. 혼자 있는 양반이 절대적 권한이 있어야 뭘 해? 안 그래요? 아무도 없는데. 혼자 절대자 돼 있으면 지식이 있어야 뭘 해? 하나님의 본질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어떻게 크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개념을 세우지 않고는 클 수 있는 길이 없다! 투입하면 어떻게 되느냐? 직선운동을 하느냐, 원운동을 하느냐? 하나님은 사랑으로 원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투입하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작은 데 투입해도 자꾸 투입하다 보니 투입한 그 자체가 나를 밀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논법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근본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니까 내 정착 기지가 없게 되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투입한 것이 돌아오기 때문에, 밀어 주기 때문에 계속 투입하면서 내가 살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운동하다 보니….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한 바퀴 돌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또 밀어 주면 왜 밖으로 뻗어 나가지 않느냐 하는 논리가 생깁니다. 안으로 들어와야 되느냐, 밖으로 뻗어 나가야 되느냐? 밖으로 뻗어 나가면 암만 투입했댔자 자기 형성이 벌어지지 않아요. 확장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한 후 인간을 창조했다

그것은 왜냐?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는 환경이 먼저였습니다. 사랑의 환경을 먼저 지은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 주체와 객체를 설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역사 과정 아니예요? 누가 이런 문제를 물어 보면 재창조에 대해서 설명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이것이 모호해서 답변을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게 될 때 환경을 먼저 짓고 그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을 설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만이 아닙니다. 이 우주와 더불어 상호 대응관계를 무엇으로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건 지식도 아니요, 힘도 아니요, 돈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그 참사랑의 인연은 전부 다 위하는 데서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위하는 사람을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위하는 주체와 대상권을 가진 존재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이게 천도입니다.

보라구, 윤박사! 자꾸 밀게 되면 여기에 와 가지고 나한테 더해 준다구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심으로 가서 배아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핵이 된다는 거예요, 중심 자리. 그래 가지고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 핵은 수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핵이 그렇습니다. 수직을 전부 합덕하면 이게 전부 다 핵의 자리에 들어가거든요. 이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있고, 존재하는 세계가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은 부풀어 있지 않다구요. 자꾸 밀어 주면 밀어 줄수록 중심이 부풀어지기 전에 전부 투입해 가지고 핵의 자리에 들어와서는 다시 돌아 나오기 때문에 커 나오는 것입니다. 구형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는 여기에 있어서,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체는 우주 구성의 핵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설정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당기게 되면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님은 상대권을 가지면 핵이 있고 부체가 생겨 가지고 반드시 부체와 핵이 상응 상보관계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입장에서 서로서로 위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이 우주도 그래요. 사람도 본래는 전부 다 상호간에 대응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우주가 변천하는 데 따라서 인간의 모든 운동 자체도 영향을 받게 돼 있다구요. 달이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수가 생겨나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대응적 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직접적 대응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개념을 중심삼고 위해서 투입하는 데서 그런 운동만이 인간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위하라는 내용 가지고 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러다 보니 중심 자리를 가져 가지고 그런 데서부터, 그 중심 세계에서 하나님의 인격, 안과 밖, 핵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루어 여기서부터 비로소 대응적인 우주의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 상대권은 우주가 보호해

사물은 반드시 이중 구조로 돼 있습니다. 전부 다 이중 구조로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게 되면, 무한히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는 큰 우주의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우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태양계의 1천억 개 되는 이 대우주는 전부 다 구형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의 핵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심정권으로부터 이 우주 전체에 있어서 축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완성과 창조이상 완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성을 지닌 운동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그래요, 영계에 가도. 전부 다 사랑의 분위기 가운데 주체와 대상 관계가 돼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진화론을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 돼야 된다구요. 이 하나 된 것은 또 하나의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떤 존재는 위에 올라가고 어떤 존재는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전체적인 하나의 주체적 성격의 기준 앞에 자기가 맞는 상대적 주체성에 해당하는 플러스적 대상 존재라면 플러스에 가서 붙고, 그 큰 주체에 대해 마이너스적 대상 존재라면 마이너스에 가서 붙어 가지고, 또 다른 커다란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 가지고 더 큰 세계를 향해서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교체되어 나가는 이치가 그런 것입니다. 지그재그로 나가면서 유전자도 일방적으로 다 안되고 섞어 나가지요? 다 엇바꿔 나가면서,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가인 아벨 문제를 들고 나오느냐?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권이 설정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과 인간을 대해 볼 때 주체 대상 관계가 안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체인데 땅이 대상권이 안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가 본성적 주체가 되고 여자가 본성적 객체가 되어야 할 텐데, 본성적 주체가 못 되고 본성적 객체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멋대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착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나에게 영원한 주체인데 영원한 주체가 못 되었고, 몸뚱이가 영원한 객체가 못 된 것입니다. 이것을 주체격 객체격 완성을 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본래의 모습으로…. 본래의 이 우주, 창조권은 주체 대상권 환경에서 생겨났습니다. 그 기준이 안되면 천운은 제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물어 보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 가운데서 주체권 상대권이 수수작용을 할 때는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기압이 있지요, 기압? 이게 얼마나 강해! 이것이 보호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밸런스(균형)가 돼 있기 때문에 치우칠 줄 몰랐지만, 여기에서 벗어나면 벌써 주체 대상이 보호권의 존재 양식이 못 되기 때문에 우주가 몰아내는 것입니다. 신진대사 작용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몰아내는 그 힘이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의사를 통해서 주사를 놓게 하든가 약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상대권이 보충되기 때문에 존속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의사의 처방이 그것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이 죽으면 왜 가슴이 아파요? 왜 울어요? 동네 사람 죽는 거나 자기 아들딸 죽는 거나 죽는 건 마찬가지인데 왜 울어요? 그것은 자기들이 처한 사랑을 중심삼은 종적 횡적 기반의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을 이뤄 가지고 우주가 보호해서 안정권에 있었는데, 이게 치우침으로 말미암아 결여되기 때문에 보호하던 우주력은 이 치우친 존재를 몰아내기 때문에 부모에게 슬픔과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아내가 죽을 때도, 남편 죽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은 어디 가든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주,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난 체하게 되면 대번에 혼자가 돼요, 어디를 가나. 그런 사람은 `이 자식아!' 하고 추방해 버리지요? 반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작용은 이상상대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

보라구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가 결정 안됐을 때는 플러스끼리 마이너스끼리 합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이거 아직까지 물리학계에서 얘기 안 하지요? 윤박사 이거 연구해 봐. 우레질을 할 때 수억 볼트 되는 전기가 생겨나는데 그게 한꺼번에 생겨나? 플러스 전기가 `왁!', 마이너스 전기가 `왁!', 만나자고 약속하고 생겨났나?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는 거야?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는데 어떻게 된 거야?' 할 때 뭐라고 답변할 거예요? 곤란하지요?

아무리 작은 플러스라도, 아무리 작은 마이너스라도 상대가 결정됐을 때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오거나 또 다른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서로 파괴하는 것입니다. 제3자의 영입을 허락하지 않아요. 마이너스에게 더 좋은 플러스가 왔다고 이걸 치워 버리고 그걸 택하게 되면 파멸이 오는 것입니다. 둘 다 없어지게 되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결혼했다가 실패해 가지고 다시 결혼하면 아무리 결혼을 잘해도 본래 결혼했던 기준에 못 미치는 것입니다. 그건 퇴물이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환경에 상대가 설정되게 되면 보호를 받기 때문에, 그걸 파괴하는 걸 금지하기 때문에 또 다른 플러스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서로가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했는데 여자 가까이에 자기보다 미남이 나타나면 남자가 그걸 환영하겠어요? 윤박사, 환영하겠나 말이야. 「안 합니다.」 `야, 이놈의 자식아, 저리 가!' 하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 앞에도 다른 여자가 나타나면 여자가 가만두겠어요? `야, 이놈의 간나야!' 하고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먼저 만든 본래의 상대권을 보호하기 위한 반작용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상응 상반의 관계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상반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상응을 또 다른 면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작용이 없으면 걸을 수 있어요? 반작용이 없으면 걷지 못해요. 이것은 원만한 계속적인 보편작용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실험을 해 보라구요. 나는 이 법을 중심삼고 생활에 적용해 왔다구요. 그 모든 싸움도 이 법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해도 미국이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플러스, 보호하는 주체의 자리에 서지 못해요. 나는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고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운이 그걸 보호하는 것입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안 맞으면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안 맞으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보자구요. 결혼하기 전의 처녀 총각들은 끼리끼리 떼거리로 합할 수 있습니다. 임자네들도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들끼리 뭉쳐 가지고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고 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놀고 다 그랬지요? 남자 남자끼리 합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여자끼리 삭삭삭삭 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혼만 했다 하면 자기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라도 그 이튿날 자기 집에 와서 `야, 아무개 있니?' 하게 되면 환영해요, `이놈의 자식, 왜 왔어!' 하고 반발해요? 윤박사보고 물어 보는 거라구. 「반발합니다.」 윤박사도 그랬어, 박사님이? (웃음) 여자도, 학교 다닐 때 제일 가까웠고 얼굴도 자기보다 더 반반하게 생긴 친구가, 결혼한 후에 `야, 아무개야, 나 너 만나러 왔다.' 하면서 신랑하고 같이 있는 데 나타나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는 상대권을 갖춘 존재에 같이하는 것입니다. 왜? 상대이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주는, 천운은 상대이상을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모와 자식지간에 있어서도 상대권을 이루면 보호를 받게 돼 있는데, 하나가 깨져 나가게 될 때는 불합격품으로 남아지니 아무리 어떻더라도 이를 재건하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슬픔이 거기에서 오고 아픔이 거기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자들이 이걸 연구해 가지고 문총재의 말이 맞다고 발표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거 우스운 논리가 아니라구요. 「그렇습니다. 번개 이론이…. (윤세원)」

번개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자연 결혼식입니다. 번개가 빛이 나거든요. 사랑은 빛이 밝아진다고 했지요? 사랑에는 빛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소리가 있는 것입니다. 비둘기가 구구구구 할 때는 얼마나 눈이 맑은지 알아요? 마음속으로는 천하가 다 내 손에 있는 거거든요. 다 보는 것입니다. 이건 다 내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사랑을 하게 되면 침도 흘리고 그러듯이 자연도 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연이 그러는 것을 볼 때 `아하! 결혼식을 하누만.'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천둥 번개는 자연 결혼식입니다. 그래서 생명을 부식(扶植)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생명이 생겨나지요? 사람도 자기 아들딸, 생명을 번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모든 인연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비가 옴으로써 만물이 번창하잖아요? 사랑해 가지고 자식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아들이 없으면 큰일나요. 아들이 없으면 딸을 시집 보내고 나서는 무엇인가 모르게 얼마나 섭섭한 줄 알아요? 그건 원칙에 안 맞는 다구요. 그래서 원리 말씀이 위대한 것입니다.

우주 창조의 공통분모는 사랑을 축으로 한 쌍쌍제도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동네에 쓰윽 가게 되면 거기의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 앞에 제일가는 대상이 되어 그 주체와 하나 되고 난 후에는 그 주체가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라도 내 품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를 가든지 주체 대상 관계를 잘 맺어야 돼요. 술집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래요. `어, 기독교인이 술집에 들어가다니? 어이구!' 이러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 들어가면 술집 주인이 주체이고 내가 객체인데, 객체인 내가 술집 주인보다 더 커지게 될 때는 거꾸로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더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더 투입하는 사람이 주인을 차지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원칙에 의해서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찾을 때까지? 사랑의 상대, 사랑의 이상상대가 형성될 때까지. 대응적 세계, 소재적 세계, 즉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사랑이라는 공통분모를 중심삼고 이 우주를 창조했는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돼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축을 중심삼고 자기 계급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하는 방법은 변할 수 없습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급이 다르다 뿐이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어느 생명도 그 원칙적인 원리를 부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랑의 원칙적 기반 밑에서 움직이면 아무리 큰 주체라도 주체가 클 뿐이지, 그 생활권 내에서 축을 중심삼고 평형적 축 존재로서 같이 관리 보존하고 영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박사, 무슨 말이야? 윤박사님, 내가 얘기한 거 다시 설명해 봐요.

축을 중심삼고 또 하나의 평형선 축을 연결할 수 있는 존재가 될 때는 위대한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제일 되는 축을 중심삼고…. 광물세계는 급이 낮지만 이것은 낮은 게…. 그 축이 같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통해서 하나의 구형이…. 이것이, 선이 달라지면 축을 깎아먹는 자리에 가니까 전부 다 평형선 축을 중심삼고 운동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나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윤박사는 알우? 「모릅니다.」 알아야 그걸 중심삼고 실천하지. 학자들도 그걸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응적 관계가 저기를 향할 때는 축이 달라져요. 여기서 움직이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응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본 축에 지장없이 이것은 커 가지고 대응적 세계, 우주적 방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것을 중심삼고….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관계로서 우주 전체를 대표하기 때문에 모든 존재들은 그 사랑의 품에 귀의하고 싶고 기대어 의지하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도 매일같이 주인이 설탕물을 풀어 주면 다 모이는 것입니다. 동물도 자기들을 사랑하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그 뜰에 와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집은 개도 지나가다가도 똥을 싸려면 그 집에 가서 똥을 싸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은 흥한다는 거예요. 참새도 그 집에 가서 지저귀고 둥지도 그 집에 가서 튼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만물은 사랑이 있는, 천운이 깃드는 곳을 알아 가지고 찾아가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대상이 되어 높여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오면 가까이 가고 싶지요? 왜? 선생님이 보다 큰 주체가 돼 있으니 대상으로서 주체와 하나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소유 판도입니다. 그래서 더 높은 차원, 더 높은 차원을 향해서, 자기 자체의 존재 기반을 전부 다 무시하고 대이동 흡수될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의 존재권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급의 세포가 고급의 사랑의 세포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모든 저급 동물들이 윗 동물한테 먹히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잡아먹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일족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영원히 보존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육강식의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복종한다

진화론이라는 말은 성관계,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동물도 생식기 있지요? 세균은 어떨까? 「있습니다.」 세균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게 요즘에야 발견됐나? 나는 벌써 발견된 줄 알고 있었는 데. (웃음) 생식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형체가 보이지는 않지만 자기 나름대로 다 느끼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때 그 세균도 `아이고, 좋아라!' 하겠나, `아이고, 죽겠다!' 하겠나? 「좋아라 합니다.」 (웃음) 전부 다 암놈 수놈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아메바도 역시 상대적 권, 기반이 있는데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될 때까지 한꺼번에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암컷 생식기 수컷 생식기를 한 번도 써 보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발전했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말해 보라구요.「안됩니다.」 몇 천 단계의 갭(차이)을 뒤넘이쳐 가지고 연결됐는데, 발전 단계가 그냥 그대로 진화를 통해서 됐어요?

이 생식기가 요지경 기관 아니예요? 이 사랑기관이 만우주를 소생시키기도 하고 만우주를 망하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위대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까지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기성교회에서는 이단 괴물 같은 사람이 하는 말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그 절대자가 사랑 앞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줄 몰라 가지고 하나님 노릇 할 수 있어요? 아들딸이 있으면 `야 야, 너 사랑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된다! 복종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렇게 훈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한 가지 복종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참사랑 앞에는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참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왜? 이 우주의 주인도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의 논리는 강자 중심의 논리, 약자 부정의 논리이지만 통일교회는 강자 약자를 보호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논리요, 사랑의 철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이상권을 통일교회의 위하는 데서 발견할 수 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에 제일 애국자가 누구냐? 같은 레벨, 같은 입장의 사람이라면 열 번 흠 간 사람보다 열한 번 흠 간 사람이 중심 존재라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보라구요.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반대를 받고 그래도, 그저 위하는 것밖에 모릅니다. 애국 애국! 위해라 위해라! 그렇게 살다 보니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내 위에 설 사람이 다 도망가 버려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완성될 때 정착시대가 온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탕감복귀를 아는 통일교인에게 있어서 누가 탕감길을 더 많이 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10년 20년 40년 일생, 3대 5대, 선생님 아들딸에게 계대를 물려 주더라도 그 5대 10대 수십 대를 그런 길 가겠다는 사람들이….

전부 사랑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가정에서의 효자 열녀도 사랑이지요? 나라의 충신도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지요? 성인도 그래요.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세계 만민을 사랑하는 사람이 성인 아니예요? 성자는 이 땅 위의 만민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왕궁과 이 땅의 왕궁까지 염려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도 성자의 길을 가겠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왕자 왕녀의 사랑 기반을 중심삼은 왕궁권을 해방한다는 논리도 제창하는 거라구요. 그냥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려고 하는 데 있어서 이게 가능한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개인주의 세계 앞에 어떻게 평화가 찾아올 수 있어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위해 주듯이…. 하나님 자신이 순환 법도에 따라 계속 위해 나오니까 자꾸자꾸 중앙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천만 년 계속해서 언제까지? 인간세계의 사랑의 이상상대, 사랑의 왕궁의 상대가 다 되어 가지고 비로소 사랑의 상대가 완성될 때 하나님 자신도 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이 목표인데 그 사랑이 다 찼으니까 하나님 자신도 거기에서 비로소 정착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왕궁이요, 지상 나라의 왕궁이었더라!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속하는 거예요,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지구성도 숨쉬지요? 컸다 작았다 하지요? 「예.」 그거 몇 미터 크는지 모르지요? 「1년에 한 자 정도 큰다고 합니다. (윤세원)」 한 자? 그거 얼마 안되는구만.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두 번씩이나 그렇게 숨을 쉰답니다.」 숨 쉬고 나타나는 게 크게 나타나지, 왜 하루에 두 번만 쉬나? 「태양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하루 종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운동에 있어 원형이 횡적으로 연결된 그것이 사인 커브를 만들어 놓는 것 아니예요? 모든 존재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기도 소밀(疏密)로 되어 있지요? 소밀로 돼 있기 때문에 바람을 통해서 물결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거 다 사랑이상을 그려 가면서 서로 위해 주고, 밀어 주고 하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도 그렇고, 눈 깜박깜박하는 것도 다 그거라구요. 남자 여자도 사랑을 할 때는 말이에요….

내가 요즘에 좀 얘기하지요. 복귀시대에 있어 우익과 좌익의 근본 논리를 한 번에 설명하는 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서 있는데 인간 아담 해와는 벌써 바른쪽은 왼쪽 되고 왼쪽은 바른쪽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돌아가느냐? 먼저, 도는 데 있어서 어떻게 돌아야 되느냐? 전부 다 수직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러고 사탄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가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왼쪽이 높아져도 바른쪽이 중심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기 편하다는 것입니다.

창조는 사랑의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그래, 하나님도 왜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에게 물어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시작됐고 어떻게 컸습니까?' 하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자꾸 끌어당기든가 보태지든가 해야 되는데, 투입하다 보니 한 바퀴 돌아오면 보태진다는 것입니다. 자꾸 투입하다 보니 중앙에 서고 자꾸 투입하다 보니 자꾸 크는 거라구요. 그것이 핵이 돼 가지고 또 다른 핵을 형성해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인체의 세포도 핵에서 번식돼 가지고 확대되어 나온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대응적 관계, 우주 전체가 대응적 관계인 주체 대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대우주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아무런 무엇이 없더라도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슬플 때가 와요. 형용할 수 없는 상태가 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웬지 모르지만 대우주가 슬픈 상태라는 것입니다.

「아버님, 하나님은 자꾸 투입할 수 있는 힘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손대오)」사랑에서.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사랑의 상대가 성사될 때까지. 그 다음부터는 원형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정착적 원형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만들려니 주체 되는 하나님의 상대의 실체적 소재가 필요해서 우주 구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 그 구성이 하나의 평면적 인격 형태가 아니라, 구형적 인격 형태로 돼 있으니 대응 관계를 중심삼고 부득이 구형을 닮아야 돼요. 모든 세포들도 구형을 닮았어요, 전부 다. 그거 그렇다는 것입니다. 연결됐지만 전부 다 구형을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구형을 닮았나. 구형으로 된 것은 전부 대응적 관계로 돼 있습니다. 하나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이상상대를 완성할 때까지 투입하고, 사랑 때문에 났으니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창조는 사랑의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 혼자서는 외롭잖아요?

윤박사도 집에 돌아가면 아주머니가 병이 나 누웠더라도 없는 것보다 낫지? 「그럼요.」 `저거 죽었으면….' 하는 생각은 안 나지? (웃음) 그래, 보내 놓고는 이불 붙안고 `아이고!' 할 거라구요. 최창림이 어머니가 그랬다는 말도 들었지만 말이에요. 5년씩 그렇게 있더라도 `아이구, 그래도 볼 수나 있으니 좋지!' 이러면서 울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문총재가 아무리 뭘 해도 어머니 없으면 불쌍한 사람 아니예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는 것이,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것이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배고픈 것도 그래요.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데서…. 밥 먹는 것도 주고받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모든 피조세계가, 또 사랑의 상대 완성을 위해서 이 우주가 그런 대응적인 관계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우주를 점령해서 하나님 대신 이 대우주를 통해서 관계를 맺고 관리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가 나의 대신 상대입니다. 주체 앞에 대상이라구요.

곤충 같은 것도 그래요. 곤충도 수놈 암놈 쌍을 엮고서 서로 좋아하잖아요? 가을날에 보면 밤에 수풀 가운데서…. 남자 여자도 밤이 되면 산책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곤충들이 쌍쌍이 나와 가지고 자연의 그 환경에 맞춰서, 달과 어울려 쌍쌍이 사랑 노래 하는 게 곤충세계의 오케스트라 아니예요? 인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나! `짹' 하면 `삐' 하고 `찌찌직' 하면 `빼르르' 하고,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화음이 돼 있어요, 화음. 사랑을 중심삼고 만유의 존재들이 같이 화음을 이룰 수 있는 그 세계는 요지경에 취하는 자리입니다. 음악 같은 것도 화음에 취하지요? 눈도 취하고 귀도 취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 감고 귀 막고 보지 않고도 한 곳에 끌려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그러지 못하면 사랑이 따르지 않아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지 다른 뭣 가지고, 돈 가지고 안돼요.

서로 주고 투입하는 것은 발전해

여기 이목사 왔나? 이목사! 이목사가 1억 원을 못 만져 봤다고 해서 내가 1억 원짜리 수표를 줬더니 다음날 바로 가져와 가지고 밤잠을 못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며칠도 안돼 가지고 얼른 가져왔더라구요. 왜? 잠을 못 자겠더라는 거예요. 무슨 쿵 소리만 나면 `도둑놈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이렇게 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건 몇 억천만 달러를 갖고도 살 수 없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암만 도둑놈이 `꽝!' 해도 의지가 되고, 세상에 뭐가 있더라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떡 앉아서 좋아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행복이야! 돈이 행복하게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상대를 창조해야 돼요. 재창조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어디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 환경을 깨끗이 재창조하라는 것입니다. 동네의 제방이 무너져 있으면 깨끗이 고쳐 주고, 길이 무너지면 고쳐 주고, 우물이 더러우면 소제해 주고, 변소가 나쁜 것은 고쳐 주고, 환경을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깨끗이 하는 데에 사랑의 주체 상대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논리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가인 아벨이 부자 관계입니다. 횡적인 가인 아벨이 부부 관계이고, 전후의 가인 아벨이 형제 관계입니다. 복귀시대에는 형제 관계에서의 싸움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싸움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의 싸움입니다. 다 파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하나 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논리적 기반 없이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래, 아담·해와·천사장 그리고 하나님까지 어떻게 하나 되느냐?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데서 하나 되지, 위하라는 데서 하나 될 수 있어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나만을 위해라!' 한다면 어떻게 하나 되겠어요? 하나 됐더라도 뛰쳐 나가는 것입니다. 탈출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위해서 자꾸 투입하니까 가운데가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집안은 번창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발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회도 그래요. 그런 원칙이 적용돼요.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서로가 책임자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서로가 주고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흥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서로 도둑질해 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회사를 만드는 바람에 축복받은 사람이 도둑놈이 많이 생겨났지요. 그거 알아요? 일화가 대표적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은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야! 내가 언제 다시 한 번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문선생이 그렇게 허술하게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천년 역사를 바로잡고, 만년 역사를 바로잡겠다는 사람인데 일생을 그렇게 사는 사람이 그걸 흘려 버리지 않는다구요. 깨끗이 정리해 버릴 것입니다.

사랑의 위하는 천리에 배치되면 영계에 가서 재까닥 걸려요. 두고 보라구요. 요전에 누가 그러던가? 영계에 가 보니까 목사들이 거꾸로 꿰달려 가지고 혓발이 뽑혀서 못박힌 녀석이 없나, 손을 뒤로 해서 못박힌 녀석들이 수두룩하더라는 것입니다. `저거 왜 저렇게 됐느냐?' 하고 보니까 손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혓발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선전했다는 거예요, 목사란 녀석들이. 어떤 사람이건 전부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식구들을 도와 주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혼자 짊어지고 그러던 사람들은 다 좋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를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영원한 이치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야

떨어지면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발판을 달아 주려고 하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고마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이걸 등한시하고 `내가 승공연합 지부장 하니까 안 가도 되겠지.', `내가 통일산업의 국장이니 안 가도 된다.' 할 지 몰라도 아니야! 다 가라구, 책임은 내가 질 테니까. 딴 사람으로 메우더라도, 일년 동안 쉬더라도. 적자 나는 회사 뭐 관심이나 있어요? 똑똑히 알겠지요? 「예.」

원래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다 쫓아내 버리려고 했습니다. 협회장,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돼! 그게 사랑입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사위기대를 정해야 되겠다구요. 삼위기대 시대는 지나가야 된다구요. 중심 설정을 위해 종족적 메시아는 120명을 빨리 묶어라 이거예요.

여러분 부모를 볼 때, 지금까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 노릇을 못했습니다. 얼마나 반대했어요! 과거에 부모들이 반대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다 그랬지요. 내리라구요. 요즘엔 반대 안 하지요? 「예.」 이젠 전부 다 한번 결판을 지어야 돼요. 이자택일 하라고 말이에요. `남북통일의 선두에 서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2년째 남북총선을 대비해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 이러면서 말이에요. 햇수로 3년째 해 나오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 선거 실시 발표 이전에 벌써 우리가 깃발을 만들어 가지고 `남북총선 대비 전국 대회'를 했으니 망정이지, 그러지 않았으면 꼼짝못하고 다 지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당 야당이 우리 꽁무니를 붙들고 잘 돌아갔지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열심히 했어요, 열심히 못했어요? 왜 가만히 있어?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은 당락이 결정되는 선거 유세하는 사람보다 몇 배 더 해야 돼요. 그렇게 했느냐고 하는 것은 그것 중심삼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되고, 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같이, 바람둥이같이 돌아다니면서 정치하는 사람들보다 못해서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선거 때가 되면 문전박대하더라도 살려 달라고 찾아다니잖아요?

전국적으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고향 돌아가라고 하고, 거기에서 못하면 여기에서 대신이라도 해 가지고 고향에 배치할 수 있게끔 제2, 제3 후원부대를 만들어서 자기 고향을 살릴 수 있게 돼 있는 데도 불구하고…. 농촌이면 농촌,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지금이 좋은 때라구요.

나도 고향에 돌아가는 도중입니다. 김일성하고 바터제로서 타협해야 할 때가 점점 다가오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그렇고, 이번에 왔다 갔지만, 그들 몇 사람을 모아 가지고 훈련을 하려고 그래요.

안기부에서도 문총재가 아니면 안된다는 얘기를 하더라며? 「예.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박보희)」그거 그런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가을 동산에 가면 감나무 자기가 잘난 체하듯 잘난 체하지 말라는 거야! 무슨 열매를 맺었느냐가 문제입니다. 자기 자랑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수확기에 무엇을 결실했느냐가 문제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일생 동안 산 것을 잘살았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 가지고 가는 그 결실이 뭐냐가 문제입니다. 그 결실이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늘나라의 효자 충신 열녀를 많이 데리고 가야 돼요. 백성이 많아야 효자 충신 열녀가 많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가는 그런 믿음의 조상,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왕자보다 더 사랑한 어머니의 정성

우리 어머니는 선생님을 왕자보다도 더 사랑했습니다. 정말 사랑한 어머니 였지만, 나 돈 한푼도 도와 주지 않았습니다. 손수건 하나 못 사 드렸습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그 어려운 살림에 매달 미숫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오기 위해서 동네의 사돈집 찾아다니며 쌀 한 줌씩 모아서 미숫가루를 만들어 온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정성이 얼마나 커요! 면회 갈 시일이 되면 밤잠을 안 자고 그 동네에 가서 쌀을 얻고, 안되게 되면 하루 이틀 기다려 가지고 쌀을 모아다가 미숫가루를 해 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어머니 앞에서 그 미숫가루를 전부 다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준 것입니다. 면회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군데서 하거든요. 전부 다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부모들이 몇 년 동안 면회를 안 와요. 자기 아는 친척까지도 외면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들에게 미숫가루를 다 퍼 나눠 주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문용기라고 있잖아요, 문장로? 그 집에 가서는 네 활개를 펴고 이놈의 자식이, 부모가 이러는 데도 그럴 수 있느냐고 통곡을 하곤 했다구요. 내가 그걸 압니다. 다 압니다. 이 당신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효자 되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인류의 참부모의 길을 닦아 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부모는 모르지만 내 자신은 하늘이 보고 있는 그 위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갈 길은 내가 굶더라도 그런 길을, 도를 닦아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도 내 밥을 절반씩 나눠 주면서 도 닦아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랬는데 가외의 것을 중심삼고 전부 속여 가지고 타고 앉아 자기 먹겠다구? 나 그거 못하는 것입니다.

옷도 그랬습니다. 옷도 간복을 입었어요. 간복. 째져 가지고 살이 보이는 것. 언제고 그 옷입니다. 겨울이 와도 그 옷 입고, 춘하추동 그 옷만 입고 있으니 어머니는 죽을 지경이라구요. 우리가 건강하니까 그래도 배겨내는 거지요. 겨울에 밖에 나갈 때면 아주 춥다구요. 한겨울 동삼삭에 팬츠만 입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식 때 만들어 준 옷, 명주 바지가 없나, 있는 것 전부 다 갖다 준 것도 다 나눠 줘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기가 차지요. 면회를 안 가야 될 텐데 안 갈 수 없는 부모의 사정을 잘 알고 있다구요.

나를 잘못 봤다고, 그런 어머니를 앞에 놓고 후려갈기는 것입니다. 뭐 뺨을 갈겼다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김경계의 아들이 아니라고, 나는 여기에서 감옥에 있는 사람들 전체의 어머니 대신 사명을 하려고 한다고, 그게 틀렸다면 이 자리에서 훈시를 하라고 말이에요. 말은 맞지요. 그러니 기가 막힌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말을 못하고 눈물을 섬뻑 흘리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다구요.

그것 보고 내가 이제…. 왜정 말기에 있어서 우리가 졸업할 때는 공과계통의 학생들은 6개월 먼저 졸업했다구요. 그래서 9월에 졸업해 가지고 돌아오게 됐는데, 후에 깨져 나간 곤린마루라는 관부연락선을 타게 됐다구요, 틀림없이. 배 표를 딱 갖고 동경역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발이 안 떨어져요. 아는 거예요, 타면 안된다는 걸. 그래 가지고 어디 간다는 동무들을 찾아가서 가을 캠핑을 가자고 해서 갔는데, 전보는 그 날 몇 시 배를 타고 간다고 딱 보내 놓은 거지요.

그래 가지고 구경을 간 3, 4일 동안에 집에서는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틀림없이 그 날 그 시간에 올 건데 배가 깨져 나갔으니 죽었을 것은 틀림없지요. 그러니 어머니가 정신이 나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산 수상경찰서를 찾아가는데, 치마도 안 입고 홑바지 바람으로 간 것입니다. 그때가 여름이니까 고무신 신고 출발했는데 다 집어 던지고 나중에는 맨발 벗고 가다가 아카시아 가시가 발바닥에 박힌 것을 모르고 있다가 2주 후에 돌아와 가지고 그걸 알고 뽑았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는 `야! 부모의 사랑이 그렇구나!' 했다구요.

그때 어머니는 친척집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집에서는 어머니까지 잃어버렸다고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보가 그렇게 와 가지고…. 어머니가 2주일 가까운 시일을 그렇게 지냈다구요. 그때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런 아들한테 있는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학교 보내면 문중의 대표가 된다고 희망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 녀석은 역적 아니면 왕이 된다는 호칭을 받았다구요. 동네방네에서 다 그런 것입니다. 한 번 결심하면 끝장을 봐야 돼요. 그런 부모를 부모 대접 한 번 못해 봤습니다. 그저 왜경들이 따라다니고, 직접 어머니한테 물어 보고 다니고 그러니…. 그런 사연들이 참 많지요. 어디 간다고 하면 벌써 우리집에까지 파수꾼이 나오고 형사가 따라다니고 그랬습니다.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아주 달고 다녔습니다. 왜놈들 한 짓들을 보면 내가 각을 찢어서 말려 먹든지 구워 먹든지 하더라도 한이 안 풀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해방되자마자 야간도망 할 수 있게 도와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나한테 빚을 졌으니 그 빚을 갚으려고 일본의 후손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 죽음을 무릅쓰고 현해탄을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서 일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은혜를 갚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에 대해 해방 전후와 같은 세계적 기준을 세워 나온 문총재

한국이 몇 번이나 망할 수 있는 데도 나 때문에 망하지 않게 되잖았어요? 동의대 사건만 해도 그대로 뒀으면 완전히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주저앉고 내무부 장관은 도망가고 한, 그런 찰나에 그걸 죽지 않으면 살기내기로 해 가지고 전부 수습하게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을 뭐 잘 알기나 하나? 이틀 동안에 설득해 가지고 내 말 듣게 해서…. 그 사건으로 스무 명이 다치고 일곱 명이나 죽었지요. 장사 지낼 때 국민이 부조한 돈이 육십 몇 억 원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해결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런 배후 처리를 남 모르게 혼자 한 거지요. 그걸 알기나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역사를 돌이켜볼 때 문총재는 잊을 수 없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역사는 잊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문총재의 역사는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이젠 그런 것이 다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미국 조야에서부터 문총재 표창식을 하자고 할 거예요, 틀림없이. 대통령이 와서 나한테 무릎을 꿇고 항복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반대한 통일교회가 피 흘린 데 대해 미국 대통령으로서 양심이 있다면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해 가지고 머리 한 번 숙이게 되면 천하의 50억 인류 중에 10억 인류가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딴 사람을 시켜 가지고 대통령 세우려고 한다구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흘러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 앞에 불효했습니다. 형제 앞에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한 사람입니다. 우리 사돈의 팔촌이 공산당한테 많이 피살당했습니다. 외갓집에까지 나타나 가지고…. 우리 형님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나 같은 동생, 나 같은 아들을 갖지 않았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텐데. 세상을 내다보니, 하늘의 뜻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가정을…. 가정이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누가 십자가를 지느냐 이거예요. 피를 자기 가정에서부터 흘리게 해야지…. 하늘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해방 전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 길을 나서기 전까지 열세 식구 가운데서 다섯 사람이 죽어 나갔습니다. 모든 것이 쑥대밭이 된 것입니다. 사탄이 있는 힘 다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나 하나 살아 남으면 문제가 크거든요. 그런 역사적 과정을 여러분은 다 모를 것입니다. 별의별 역사가 많았습니다. 사탄이 살아 있어! 꿈같은 얘기가 많다구요. 그런 얘기 해 봐야 도깨비 얘기 같아서 믿질 않을 테니 얘기 안 해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뜻의 길이 먼저예요, 뜻의 길이. 나 하나 한발짝 잘못 디디면 이 일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대한민국 4천만, 6천만이 책임 못 져요. 대한민국의 주권자가 책임 못 지고 정당이 책임 못 지고 교회도 책임 못 져요. 나만이 책임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한다구요. 못난 사람같이, 어리석은 사람같이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는 말이 있지만, 나는 칠십이 넘어 가지고 재봉춘(再逢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차대전 시대와 똑같은 정경을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딱 맞춰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려 놓을 수 있는 길을 잡아 나온 것입니다. 한국은 지금 자리를 못 잡고 굴러다니고 야단입니다. 4개 국에 의해 시장자유화 문제로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었으면 구보키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시장개척 선봉 대표단처럼 세워 가지고 들어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우리 나라 수출입에 있어 95억 불 적자라며? 그보다 더 될지 모르지요. 이제는 내가 한국에 대해 관심도 안 두고 있어요, 내 책임 다했기 때문에. 이제 할 것은 민족이 해야 할 책임과 여러분들 모두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남미에 갔다 온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을 위한 조직체제를 갖추고 교육하라

사탄도 이제는…. 옛날에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싸우던 것이, 남미에까지 그 사탄들이 다 옮겼더라구요. 지금 얼마나 방해하는지…. 내가 그걸 얘기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 한국 대신 나라, 생각할 문제입니다. 그 대통령도 만나 보고 한 것입니다. 중간에 왔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한국을 돌려잡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계시다고 나는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절대 망할 수 없습니다. (웃으심)

그리고 캐나다에 가 가지고는 해와 국가 대신 조건적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미국에서 캐나다가 2천 킬로미터거든요. 순전히 해와 국가예요, 미국 앞에. 그래서 4대 여인과 열렬한 기독교 신자 3가정을 세워 놓고, 어머니를 기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조건을 세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하면 넘겨주려고 그래요. 못하게 되면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 9월달에는 어머니를 일본에 보내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한 것이, 일본에 가서 47개 도 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 1백 명씩 4천7백 명을 중심삼고 120명씩 50만 명의 여자로 세계 통일교회 여성연합을 창설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해와 국가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협회 기구를 여자 중심삼은 기구를 따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남자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김일성이가 일본 꽁무니를 붙들려고 한다구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이걸 반대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문사장 있나? 일화! 어디 갔어? 협회장은 자기가 손댔던 것을 빨리 교섭하든가 세계일보의 한대사에게 맡겨 가지고 하든지 해서 어떻게든지 터 가지고 빨리 교육을 전부 시킬 수 있게끔 하라구. 빚을 내서라도 수련소의 모든 전자장치를 빨리 완성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재교육입니다. 내가 감당하려고 그래요. 여자들 교육을 맡길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해피 월드 36명의 블록 책임자들을, 한꺼번에 하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절반을 모아서 끝내고 여기 온 것입니다.

이제 8월 29일에 진을 모이라고 해 놓고 왔습니다. 여자들 수련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모실 수 있는 방향과 모든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세부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부터 일본, 한국, 전세계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에 새로운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교회 조직을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경제 체제를 중심삼은 조직이었어요. 이제는 교회 체제로 옮겨 가지고 새로이 투입해서 후루다 중심으로 해 나왔던 전부를 후루다 아래의 교회권 내에 사업부를 두고 모든 분야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교수 아카데미라든지 뭐든지….

앞으로 한국도 그렇게 돼요. 교수 아카데미도 별도로 하지 않고 통일교회의 하나의 교수 파트로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다 구새 먹는다구요. 썩어 들어가요. 그러니 빨리 조치를 해야 한 사람이라도 구하는 것입니다.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뭐 다 알고 있잖아? 싫으면 관둬라, 이놈의 자식들! 자기 후대 후손들한테 참소를 받을 것이다 이거야. 내가 그 이상 어떻게 더 하나? 몇 년 됐어? 한 20년 됐지? 「예. 이번에 수안보에서 교수 부부 1주일 간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윤세원)」몇 명이나? 「25쌍하고 나중에 두 쌍 더 하고, 또 혼자 온 사람도 있고 해서 전부 60여 명이 받았습니다. 지난 주일입니다.」 그래, 내가 야단쳐야 효과가 있나? (웃음) 「이번에는 부부를 수련시켰습니다. (손대오씨의 수련에 대한 보고)」.

​문화와 인종을 넘기 전에 관습과 전통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전쟁 역사를 계속해서 쌓아 왔다구요. 나쁜 것을 모두 정리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것이며, 승리한 것만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에 도달한다고 하는 생각이 개인으로부터 블록적으로 계속해서 민주주의, 공산주의, 세계적인 블록을 중심삼고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전쟁을 통해 평화의 세계를 추구해 온 인류역사

​그래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대로,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대로, 자기들을 중심삼고 평화세계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자기들을 중심삼은 역사에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지금…. 이번 3일 간의 쿠데타로 냉전체제의 공산주의는 지금부터 완전히 지상에서 없어지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적 관점으로 봐도, 또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락을 짓는, 방향을 결정하는, 정리하는 하나의 방편으로서 없어서는 안되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없어지면 민주주의는 어떻게 되느냐? 민주주의 세계에서도 공산주의가 없어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민주주의의 시대가 오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지도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고, 민주주의가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공산주의의 멸망과 함께 민주주의 자체도 그 뒤를 쫓아서 급히 떨어져 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지금 현재의 민주주의의 세계적 상황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을 중심삼고 생각해 온 주의, 주장,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가 결말을 보고 말았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복귀노정으로부터 볼 때, 형제주의라구요. 형제는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가를 중심삼고 볼 때 형제 관계, 자매 관계…. 이것은 자녀 관계로 보아도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화합이 안된다구요. 형제끼리도 그렇고 자매끼리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주장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인격을 갖는 이상, 그 세계에서는 언제나 경쟁의 그림자는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도 인간생활을 중심으로 한 가정 기반에 있어서의 실정입니다.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크게 확대한 것이 국가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1억 2천만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인격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그 나름대로 여러가지의 방향성이라든가 목적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화는 그 배후가 되어 있지만, 일본 문화를 구성하고 있는 그 내면에는 여러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치 경제 문화…. 문화에는 갖가지의 학문을 중심삼고 여러가지의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모두 그 나름의 방향을 갖고 일본 문화 위에 계속해서 연결되어 세계를 향해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는 세계적 주류사상에 소화 흡수돼야

그렇다면 그 주류는 무엇이냐? 일본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를 향한 주류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일본 정신이다 하게 되면, 모두 한시(藩士;애도시대의 무사)를 중심삼은 잠바라(칼싸움)와 같은 그러한 정신이라는 것입니다. 주종 관계, 절대 복종이라고 하는 상황으로는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적응이 안됩니다. 그것은 종적인 관계, 종적인 일면의 방향으로 말미암은 시대에는 적응했겠지만, 지금과 같은 수직, 수직과 함께 평면, 그리고 구체(球體)를 요구하는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는 적응되지 않습니다.

자, 그렇게 말할 경우에, 일본과 일본 문화가 가는 방향, 주류는 도대체 뭐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답할 수가 없다구요. 이것은 근원을 더듬어 가면 결국 일본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귀결된다 이거예요. 일본 문화는 일본 사람 개인 개인에게로 돌아간다구요.

일본인이라고 하면 일본의 남자와 여자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두 사람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그것이 번갈아 가지고 된 것이 1억 2천만이라구요. 결국은 그것을 축소한 동기라고 하는,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남과 여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남자와 여자냐? 일본 문화를 대표한, 일본 문화가 바라는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를 가리켜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와 여자는 도대체 어떠한 남자와 여자냐?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류적인 인격을 갖춘 일본의 개인적인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일본의 문화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연결된 문화라는 것은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들이 바라는 곳의 목적과 연결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목적과 원인이 일치했다고 하게 되면 그 가정은 아무리 지그재그로 간다고 하더라도 목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인의 인격을 중심삼고 원인이 되는, 전체 문화의 원인이 되는, 동기가 되는 기준과 그것이 도착해야 할 종점, 종말적인 도착점이 그 얼마나 목적관에 일치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 문화를 끌고 가는 일본 정신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지그재그가 아닌 어떠한 거센 파도가 밀려 와서 이 환경을 앗아 가려고 하더라도, 그 전체를 눌러 버리고 그것을 뛰어넘어갈 수 있는 주도적인 정신, 그것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이 있다면 그것은 개인의 고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또는 영원한 세계의 이상까지 생각해 가지고 그 일본 정신이 세계 정신과 이어져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류라고 하는 것을 분석하면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렇지요? 지금 세계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출발점이라고 하는 것은 똑같은 것입니다. 한 사람의 여자, 한 사람의 남자.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이상을 내건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본 문화라고 하는 것은 세계적인 주류 사상을 가진 것에 소화 흡수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은 중심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세계주의, 거기에 더하여 천주주의, 우주주의라고 하면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국가주의라든가 가정주의 같은 것이 아닙니다. 개인, 인생, 인생관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적인 것을 말하지만, 가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는 것은 머무는 곳을 말한다구요. `집'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이 사는 곳이고, 나라라고 하는 것은 국민이 사는 곳입니다. 그리고 세계라고 하는 것은 세계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그것은 중심이 아닙니다. 상대권은 되지만 중심은 아닙니다. 결국 중심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주의를 부르짖는 세계인, 우주인, 거기에 더하여 통일교회는 하나님주의를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권에 서지만, 하나님주의라고 하게 될 때는 주체권에 서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거기에 연결되는 일본의 문화가 되어 있느냐? 일본 문화 자체의 내면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본인 개인으로부터 출발한 일본 문화가 종착점에 일치되어 있고 그러한 완성된 인격을 갖고 있느냐 할 때, 이것은 각양각색입니다. 이것은 천리 길로 말하면, 1리도 가지 않고 방향이 전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엉망진창의 방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여러분이 일본을 버리고 한국에 온 목적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남자와 여자를 바라고 왔다구요. 결국은 그거라구요. 어떤 남자 여자냐? 일본의 문화권에 속한 민족보다 세계적이고 넓고 높은 내용을 갖고 있는 세계 주류쪽에 가까운 그러한 민족으로 온 것입니다. 그 민족이 일본보다 앞에 섰을 경우에는 그 앞선 민족에 의해 환경보전이 되는 것입니다. 물이 더럽혀져 있다고 하면, 깨끗한 물이라도….

일본이 한국에 흡수, 동일화되는 동기와 목적

주류가 이렇게 있다고 하면, 주류에서 흐르는 깨끗한 물이 공해로 자욱한 물을 바라보게 될 때, `아, 나는 너와 섞이는 것은 싫어!' 하고 피할 수가 없다구요. 자연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자연의 조화와 총합 관계라고 하는 것은 기이한 거라구요. 그것은 물이라고 하는 성질로 보게 되면, 더러운 것이 있어도 어떠한 것이 와도 화합하면서 자기의 본질이 더러워지더라도 그것을 포용해 가지고 자기 주변의 것까지 흡수해서 이것을 동일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흐르고 흘러서 더러운 것이 가라앉고 깨끗한 것이 떠서 흘러가는 동안에 맑고 맑은 물이 되어 바다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역사의 흐름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게 될 때, 일본에서 한국에 올 때 한국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틀린 것입니다. (웃음) 한국이 일본과 비교하게 될 때 역사는 뭐 두 배 정도 앞서 있지만 인구로 보게 되면 일본의 반이나 되나? 3분의 1인가? 북한까지 더하면 반이라구요. 반이라고 한다면, 역사가 짧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보다 수가 2배 이상 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들딸을 2배 3배 낳았다는 말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섬나라이기 때문에,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웃음)

어디를 여행해도 대륙과 통하는 곳이 없잖아요? 대륙은 여행을 하면 1주일, 1개월 또는 1년 걸려도 돌아올 길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게 되면 1년도 걸리지만 섬나라는 작기 때문에 1주일 가면 `돌아왔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라고 하는 것은 친하고 그립고 할 때는 서로 얼싸안고 그런….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하면 모두 웃지만,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솔직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웃음) 실체를 가지고 설명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해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걸 솔직히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구요. 아, 여러분 남편과 아내가 알몸이 될 때, `아, 나는 부끄러우니까 알몸이 안될래!' 그런 생각 해요? 여러분 결혼했지요? 아직 생활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말이에요. 11월에 선생님으로부터 말씀을 듣고 한국의 남편은 큰일이다 이거예요. 한국의 부인이나 남편은 결혼한 상대자를 손꼽아 기다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까? 맘대로 하라구! (웃음)

맘대로 하라고 했다고 맘대로 하는 사람 여기에는 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여러분은 특수한 종류의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맘대로 하라고 해도 맘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이렇게 맘대로 가라고 해서 맘대로 가도 곤란하고, 맘대로 와도 곤란하고, 맘대로 살아도 곤란해요.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그러한 입장에 서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고의 길을 걸어왔고, 사람이 알지 못하는 개척의 첨단에 서서 개척의 생애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 「72세입니다.」 스물일곱? (웃음) 여러분들이 보게 될 때 일흔둘이니까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스물일곱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음) 그렇게 보면 여러분들보다도 젊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말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라구요. 서로 이야기를 함으로써 웃을 수도 있고, 거기에서 문화가 생성되고, 관계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보게 되면 언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위대하기 때문에 해독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렵다구요.

일국의 문화를 점령한다고 하게 될 때 그 점령의 출발, 상륙 작전의 출발이 언어라구요. 언어를 모르면 점령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어를 모른다면 어떨까요? 큰일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속 일본에서 성장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지 않고 선생님을 몰랐지만, 말이 통하면 일본의 생활의 근저(根低) 이상의 깊은 곳까지, 여러분들의 역사의 배후까지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얘기하면서 나올 수도 있어요. 그 순환운동의 회로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왜 한국에 왔어요? 누가 그리워서 왔어요? 여자로서 남자가 그리워서 왔어요, 선생님이 그리워서 왔어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모두 왔지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모두, 일본의 여자도 그렇고 세계의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아, 선생님이 한국에 있으니까 한국이라는 곳에 나도 가고 싶다.' 하는 그런 동기로 왔다구요. 그렇지요? 남자들은 어때요? 한국의 여자가 훌륭하니까 여자가 그리워서 왔어요, 선생님 때문에 왔어요?

여자가 동기가 되어서 온 것이 아니요, 남자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동기가 되어서 왔으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동기를 잃어버리는 자는 노정을 잃어버리고, 노정을 잃어버리는 자는 결과,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를 잃어버리면 선생님과 이렇게 만난 그 목적은 실패로 끝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이놈들, 한국의 남자들, 도적놈 같은 남자들이 일본의 여자를 점령하고, 일본의 남자들은 한국의 여자들을 점령하고 싶다고 하는 그러한 전쟁이 벌어집니다. 이 전쟁판을 어떻게 화합시킬까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나라를 버리고 온 일본인

그리고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어요? 싸움을 하고 있어요, 전도하고 있어요,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뭐 하고 있는지 그것도 몰라요? [세계일보] 배달 요원이지요? (웃음) 일본으로부터 온 고학생…. 그건 학비가 없어서 밤이고 낮이고 달리면서 신문 1천 부, 2천 부면 이익이 얼마고, 2백 부를 배달하면 월 얼마니까 겨우 먹고 생활할 수 있다고 하는, 먹기 위해서 달리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신문을 배달하고 있는 것이 먹기 위해서예요, 뭘 위해서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입니다.」 신문 배달을 해서 남북통일이 돼요? (웃음)

지금 [세계일보] 부수는 얼마 되지도 않잖아요? 20만 부 조금 넘잖아요? 그거 가지고…. 한국에서 20만이라고 하게 되면 몇 분의 1이에요? 2백분의 1인가? 그 총수 가지고 남북통일이 될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남북통일을 바라고 일본에서 왔다고 하는데 정말이에요? 「예.」 그렇다면 선생님보다도 훌륭하네. 선생님은 남북통일을 위해 나라를 넘은 적이 없어요. 남북통일을 위해 나라에 돌아올 수는 있지만 자기의 나라를 버리고 나라를 넘은 적이 없다고 볼 때에, 나라를 전부 넘어온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훌륭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이 없으면 얘기를 진행할 수 없다구요. 어때요?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대세로 보게 될 때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은 틀린 답이라구요. `소-다(그렇다)'라고 하는 것은 한국어로는 `소(牛)다'라고 하는 의미라구요. (웃음) 밀가루로 빵을 만들 때 소다를 넣지요? 그것도 소다라구요. 이런 식으로 외우면 잊지 않는다구요. 뭐 어쨌든 좋아요. 그런지 그렇지 않은지는 모르지만, 와 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이것은 일본 나라로서 환영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일본에 살고 있는 1억 2천만이 환영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지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물어 보잖아요? 이렇게 된 결과를 환영하는 일본인, 일본 정부가 있을까 없을까 물어 보잖아요? 「없습니다.」 `없을 것이다'예요, `없어요'예요? (웃음) `것이다' 하는 건 직접적이 아닙니다. `다' 하는 것은 직접적 문제라구요. `것이다' 하는 것은 자기와는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것이다'예요, `다'예요? 어느 쪽이에요?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일본의 매국자(賣國者)지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반역자들이라구요. (웃음) 이것은 일본 땅에 있다면 벌써 태평양에나 들어가 버려야 할 자들이라구요. 환영하는 사람이 없는 처치 곤란한 자들이에요, 처치 곤란한 자들. 그러한 불쌍한 자들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받아들인 거라구요. 선생님이 왜? 그것은 `위하는 사랑'을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뭐 기분이 나쁘진 않겠지요? (웃음)

그래 받아들여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모두 시집 장가가지 않은 남자 여자들이 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친척의 딸, 아들과 짝을 지어서 이렇게 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되어 버렸다는 거지요. 그러니 일본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도 나쁘고 선생님도 나쁘다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도 좋지 않고 선생님도 좋지 않아요.

한국 사람은 모두가 일본 사람은 전부 원수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한테 당해 가지고 피를 흘린 사람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본 민족, 일본의 그러한 자들을 문선생이 대표해서 한국의 청년 남녀들과 짝을 지어 결혼을 시켜 주었다고 하는 것은 큰일날 일이라구요. 큰일날 일일 텐데, 결과적으로는 한국도 놀라고 있고 일본도 놀라고 있는 것입니다.

한일 교체결혼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하려고 하는 데는, 일본의 구보끼 회장을 중심삼고 3대 지도자가 있습니다. 오야마다, 후루다…. 3년 전부터 가르친 것입니다. `교체결혼을 시킬 테니 준비해!' 한 것입니다. 교체결혼이라는 것이 뭐냐 하는 그걸 설명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교체결혼이라고 하는 말은 처음 듣는 거거든요. 그러한 결혼은 없기 때문에 설명하니까 뭐….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아무리 선생님이 훌륭해도 일본의 역사에 생각도 해보지 않은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은 될 수 없겠지!' 한 거라구요. 그건 뭐 원조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의 지도자들은 결단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결단을 해서 여러분들의 교체결혼을 이룬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굉장한 문제다 이거예요. 이건 뭐 일본 사람과의 교체결혼이라고 하니까 젊은이들 대해서 자기 부모들이 소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큰일이다. 통일교회는 벌써 국제결혼식이 전통이 되어 있으니까 모두 할 것임에 틀림없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웃음) 시그로가 뭔 줄 알아? 시로이(하얗다)니까 시그로잖아? (웃음) 그리고 모두 옐로우(노랗다)니까 야그로구요. 그리고 뭐라구요? 니그로(검둥이). 그런 사람들은 모두…. 그거 그 그림자는 모두 흰 색도 검은 색이고 황색도 검은 색이기 때문에 그림자로 볼 때, 모두가 검다고 해도 말로는 아무것도 틀린 곳이 없다구요.

그러한 자들을 데리고 와서 한국의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모두 모이게 한 것입니다. 사람이 아니고 사진으로 묶었다구요. 사진을 보고 결혼을 생각하면서 자기의 실체보다도 기뻐하는 그러한 남자는 무엇보다도 세계적이라구요. (웃음) 실체는 보지도 않고 사진을 보고 기뻐하면서 결혼을 결정한다고 하는 남자는 이건 뭐 세계 제일의 믿어야 할 남자요, 바보 남자라구요. 여자는 벌써 태어날 때부터 절대 믿는 남자가 아니면 그런 일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뭐요? ' 하는데 `뭐냐구? 예, 부인!' 한 것입니다. (웃음) 모두 지나간 일이지만, 여러분들은 보지 않았으니까 말할 수 없지만 선생님은 처음부터 모두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고 아직 잊지 않은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다구요. 일본으로부터 축복 대상자들이 몇 쌍? 5천 명, 1천 명, 1만 2천 명, 이래 가지고 비행기로 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게 큰일이 난 것입니다. 공항에 손님이 몇 십 배가 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표를 훔쳐 가지고라도 와라!'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10명, 20명이 조를 짜 가지고 결혼하러 가야 하니까 표를 양보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도 안 해 주게 되면 당신의 아들과 며느리가 결혼하려다가 변경이 되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하면 모두가 표를 양보해 주는 것입니다. 표를 받는 건 간단하다구요.

그리고 일본 대사관도 한국 대사관도 무턱대고 마구 도장을 찍어 댄 것입니다. 이건 역사적인 일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구요. (웃음) 좋지 않지 않지를 몇 번 해야 맞는 거예요? (웃음) 그거 알아요? 나는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일본어니까 잘 알고 있겠지요.

우선 그렇게 되면 일본 언론계 사람들은 큰일이다 이거예요. 보통의 세상이 아니고 82개 국 세계의 청춘 남녀가 모여 있는데 거기에 일본 사람, 자그마한 일본 사람, 조그만 핀셋으로 집을 만한…. (웃음) 제일 작은 사람은 핀셋으로 집는다구요. 쬐그만 여자 남자가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이건 표준 백 명 정도면 가득 차는 데를 천 명이 모였으니 가득 넘치는 거지요.

한국 사람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지금은 상당히 존경하게끔 되었다구요. 문선생이라고 하면 `하!' 한다구요, 옛날에는 `음-. ' 그랬지만. (웃음) 점점 긴장하게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명령만 떨어지면 `문선생이 왔으니 부락 사람은 전부 출동하라! 이 광장에 모여라!' 하면 벌써 한마디에 전부 모이게끔 되는 환경이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나도 모르는데? (웃음) 그건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많은 문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을 하느냐? 세계 평화를 위해서입니다. 답은 간단해요. 세계 평화를 위해서예요. 인간으로 지구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자로서 세계 평화를 바라지 않는 이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일본의 여자들, 일본의 남자들, 아무리 미남 미녀라고 해도 그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기 일대를 통해서 그걸 다 이루지 못했을 경우에는 장래 유언으로 남겨 가지고 어느 한 날 한 시 지상에 그 환경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죽어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평생의 소원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라고 하는 것은, 자기 인생을 평화의 곳으로 잡아 가지고 소화시켜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룰 상대자는 자기에게 맞는 인격자

그렇게 생각해 보게 될 때, 세계적으로 청춘 남녀들을 짝 지워 가지고 나라를 넘고 환경을 넘어서 세계 평화의 방향을 구한다고 하는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봄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구해서 가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을 구해서 갑니다.」 왜? 사랑을 구하고 나서 그 다음에 나라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초에 사랑을 구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이룰 상대자가 어떠한 사람이 되느냐 ? 그건 역사를 넘어서 이상의 저편의 생각을 가지고 돌진, 직진할 수 있는 남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남자가 있다 하게 될 때는 얼굴이 문제가 아닙니다. 색깔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녀노소가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가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실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자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절름발이라도 그는 유명한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선 인격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높은 인격 기준에 섰을 경우, 나라를 안고 있는 사람이 그 나라에 몇 백 만, 몇 천 만이 있더라도 그 나라는 그 사람을 따라가지 않으면 평화의 곳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볼 때, 한국에 여러분들이 온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바라고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똑같은 부모로부터 태어난 형제 가운데도 큰 사람이 있고 작은 사람이 있다구요. 모두 제각기 보게 될 때, 전부 미남 미녀만 있는 한국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정말 곤란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 왜 한국의 남녀는 미남 미녀를 만들고 일본은 그렇지 않소?'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울퉁불퉁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개미의 세계도 모두가 똑같다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모래의 세계도 전부가 같지 않다구요. 큰 것도 있고 여러가지라구요. 보게 되면 그런 것이 천만이 쌓여 모래의 세계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콘크리트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똑같다면 큰일입니다. 오래 가지 않는다구요. 여러가지, 큰 것, 뿔난 것, 불거진 것이 있기 때문에 시멘트를 했을 경우에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들 시멘트를 할 때 유리처럼 평평한 것으로 할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으로 할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으로 합니다.」 그러면 울퉁불퉁한 것으로 콘크리트를 했을 경우에 그 위에 로울러를 굴릴 때에 애들 구슬 같은 것을 굴릴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을 갖다가 드르륵 드르륵 소리나게 굴릴 거예요? 이 콘크리트를 굳히는 데는 둥그런 로울러가 아닙니다. 울퉁불퉁해 가지고 소리가 나는 그런 것을 갖다가 부딪쳐서 고정시키지 않으면 오래 가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명한 동경대를 졸업한 사람과 한국의 울퉁불퉁한 남자를 상대권으로 묶는 거예요. 알았어요? 일심병원의 의사와 시골의 농민을 묶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에 뭐 여러가지 울퉁불퉁한 것, 누더기 같은 것, 무너져 찌그러진 그런 걸 많이 붙여 놓게 될 때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웃음) 그것이 이상의 결착입니다.

요전에 일본의 젊은이가 선생님한테 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본의 유명한 대학을 졸업했는데 중학교 나온 사람이 상대가 되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바보 녀석아, 그건 네 일이 아니야! 내 일이라구!' (웃음)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묶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결혼은 평등사상에 맞는 거다 이거예요. 인간을 무시하지 않는다구요. 인간의 학교적 지식이라든가, 학교적 힘이라든가, 학교적인 것으로 인하여 금전이 쌓이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평가하지 않는다구요.

인간 그 자체를 중심삼고 평가하기 때문에 그것은 결혼의 표준화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다르다구요. 그걸 우선 인정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대학을 졸업했는데 자기 남편은 국민학교 나온 사람도 있겠지요. 항의를 하겠다면 이 시간에 선생님한테 항의하라구요. (웃음) 그 남편은 아무 죄도 없다구요. 그 남편은 일본의 유명한 대학을 졸업한 여자를 얻으려고도 안 했다구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요. 자기에게 상응한 사람을 얻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터무니없는 사람을 붙여 주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달고 있는 거지요. (웃음) 그러니까 그 남자가 나쁜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나쁘니까 선생님한테 얘기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람을 볼 줄 모른다구요. 그건 선생님에게는 전문적인 것이에요. 일생 동안, 청소년들만을 맡아 왔기 때문에 싹 보면, 냄새만 맡아 보면 안다구요. 지나가면 `아, 이 아가씨는 백화점 점포의 아가씨로구만.' 하고 아는 것입니다. 냄새가 난다구요. 뭐 그러한 기분 나쁜 상대자를 만났다고 하는 남자 여자가 있다면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아, 물어 보고 싶다구요. 그런 일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구요. 만나야 되는 날이 점점 가까워 오기 때문에 이건 중대한 문제라구요. 눈이 동그래질 시기가 점점 가까워져 온다구요. 도망갈 수도 없고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과 부모 자식 관계를 맺어 주는 참부모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더듬어 왔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묶어져 있습니다. 그 인연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의 누구, 천황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일본 역사의 유명한 선조가 아닙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아닙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맺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도적의 왕이다!' 세상에서는 그렇게 생각해요. 도적은 도적이라도, 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딸을 완전히 탈취해 가지고 인사까지 하고 도망가게 했으니까 도적놈 중의 도적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모는 자기의 아들딸을 훔쳐갔다고 해 가지고 그것으로 판단한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제일 나쁜 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땅속으로 들어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를 위해서 하고 있어요? 문선생이 누구를 위해서 그런 나쁜 일을 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하고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나쁘다는 하나님이 몇 분이에요?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왜 그런 일을 하느냐? 그거 문제라구요.

이거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좋은 일입니다.」 나쁜 일이잖아요? (웃음)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도적놈처럼 데려다가 자기의 부모보다 참부모가 있는 곳에 가서 충효를 다하라고 하니 도적놈 아니예요, 도적놈? 도적놈이라면 그 이상의 도적놈이 없다구요.

부모 자식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숙명 알아요? 운명 알아요? 운명과 숙명은 어떻게 다르냐? 운명은 바꿀 수 있어요. 숙명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 숙명적인 것으로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문선생이라고 하는 남자는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숙명적으로 바꿀 수 없는 부모 자식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꿔 버리는 이러한 일을 하기 때문에, 역사의 숙명을 파괴하는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 이상 나쁜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말로 보게 되면 그렇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하는 말이지만, 선생님도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관계로부터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불려 와 가지고…. 그래 와서 무엇을 바라느냐? 빵을 바라느냐, 차를 바라느냐, 사과를 바라느냐, 맛있는 중국요리를 바라느냐 했을 때, 여자는 남자를 바라고, 남자는 여자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가 되고 말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할 수 없이 한국의 여자, 한국의 남자를 데리고 와서….

한일 교체결혼은 새로운 혈통을 심기 위한 것

이건 매국을 했기 때문에 일본에 가게 되면 모두 당할 사람들이라구요. 갈 곳이 없어요, 정말. 그렇지 않아요? 환영받은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왔다고 일본 사람들로부터…. 선생님은 일본 사람 잘 안다구요. 한국 민족이라면 길거리에서 만나면 말도 나누지 않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그건 일본이 나쁘다구요.

진짜는 한국이 자기 선조의 나라입니다.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수천 년의 역사, 두 배 되는 역사를 가진 문화 민족을 계속해서 눌러 가지고 속국화시키면서 `나쁘다! 나쁘다!' 해 가지고 사람도 만나지 못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만나면 그 배후가 들통나기 때문에 그걸 모두 숨기고 일본의 나쁜 면은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좋다고 생각하는 일본의 부모도 없지만, 그런 아이들도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일본에 있을 때에 빈민굴의 생활로부터 최고의 장관, 대신의 비서까지 했다구요. 말도 빠르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자를 만나게 되면 해치우는 것입니다. 대항의식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장래에 이러이러하지 않으면 안된다, 아시아를 중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사명이 있는데 이 나라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중의 다리를 선생님이 파괴하는 거예요. 그 여파가 중공을 중심삼고 소련까지 연결되어 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는 일본 헌병이 매일 꼬리에 붙어 다녔어요.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면 전보를 쳐 가지고 며칠 몇 시에 돌아가니까 잘 관찰하라고 해 가지고 언제나 미행하는 자가 붙어서 돌아다녔어요. 그걸 얘기하면 모두 얼굴을 못 든다구요.

왜 이러한 자들을 데리고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냐 이거예요. 아시아라고 하는 곳은 섬을 중심삼고 반도와 연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반도와 대륙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태평양을 통해서 서양문명을 받아들였지만, 일본 민족이 선진국의 문화를 받아들여 이루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킨 거라구요. 120년 간, 히로이토 천황이 1988년 죽을 때까지가 그렇지요? 꼭 120년이라구요. 메이지(明治)유신, 그 기간에 있어서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서양문명을 전수해 가지고 그것을 양성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태평양 전쟁도 일본이 일으켰잖아요? 하나님이 시킨 것입니다. 서양 사람이 너무 콧대가 높기 때문에 작은, 개미 같은 일본 사람을 통해서 뺨을 맞고 물어 뜯겨 가지고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한 면으로 보면 일본이 아시아를 대표해서 서양 사람을 친 것입니다. 그 공로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서양 사람이 아시아를 무시하지 않는다구요. 뭐 나쁜 면도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보면 좋은 면도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와!」뭐가 `와'야? 사탄까지도 좋은 면이 있다고 인정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생각 아니예요?

자, 종합해서 말하면 여러분은 결국 선생님 때문에 왔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쫓겨난 사람들을 모두,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묶게끔 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도 그러니까. 완전히 여기에 묵게끔 해 주려고 한국의 남자 여자와 묶어 준 것입니다. 한국의 남자 여자와 묶어 준 거지, 미남 미녀와 묶어 준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면 되고 남자면 된다 이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말하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과의 결혼이라는 것은 일본 역사의 대표적인 결혼이라구요. 너, 고향이 어디야? 「니가타입니다.」 니가타 어디? 무슨 군, 무슨 마을? 뭐 니가타라고 해 두자구요. 니가타의 여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처음으로 한국 사람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했다고 하는 것은 이건 천주적이라구요. 니가타 땅에 새로운 씨를 가지고 와서 심는 것입니다. 새로운 씨라구요, 그건. 그렇지요?

알도 그렇지요? 부모에 의해 태어난 알이 전부 흰 색이고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깨어나게 되면 모두 어머니의 혈통을 닮고 아버지의 혈통을 닮은 새끼가 태어나지요? 천주적인 새로운 사명을 갖고 있다고 한다면 니가타에서 난 씨와 한국에서 난 씨가 만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종의, 새롭게 개종된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어때요? 옥수수는 옆이 찌그러져 있어도, 더러운 것이 묻어 있어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심으면 더러운 것이 오히려 비료가 되는 것입니다. 비료가 되니까 빨리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씨, 개종. 씨를 받는 것입니다. 새로운 씨를 받는 것입니다.

자기 대상을 하나님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심정을 가져야

그것은 일본의 니가타와 한국의…. 네 남편은 어디 사람이야? 「전라북도 김제입니다.」김제 남자? 너는 얼굴이 동그라니까 남편은 얼굴이 좀 긴가? 「큽니다.」 클 거야. 크고 좀 긴 얼굴일 거라구. 너는 작지? 너는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는 걸 좋아하지, 뛰어 돌아다니는 것보다? 그렇지? 네 남편은 반대의 성격을 반드시 가지고 있다구.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들어. 자기의 성격과 정반대 같다는 거야. 남극이 남극으로서 권위를 갖는 것은 북극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북극이 권위를 갖는 것은 남극이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권위를 지키는 것이지, 하나라면 아무 쓸모가 없다구요. 무가치해요.

씨를 섞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한테는 여자, 여자한테는 남자…. 대학 같은 것은 선생님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그럴 때 그 세상적인 차이가 있을수록 심정 기준이 높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대학을 졸업했는데 내 남편은 국민학교를 졸업했다 할 때에, 상대를 무시하면서 만나는 거예요, 존경하면서 만나는 거예요? 「존경하면서 만납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세상이라면 어떻게 만나겠나? `너는 국민학교 졸업하고 나는 대학을 졸업했으니 상대가 돼?' 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교만한 자, 높은 자는 내려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 대신 자신의 상대와 차이가 있으면 있을수록, 여자는 대학을 나오고 남자는 국민학교도 안 나왔다고 한다면, 얼마나…. 자기 대상을 하나님보다도 존경하고 어머니보다, 누나보다, 한국의 어떠한 여자보다도 사랑하는 심정을 가진 주인에 가깝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게 될 때, 서로 껴안게 될 때, 그 껴안는 힘이라는 것은, 껴안을 때의 그 간절한 염원이라는 것은 보통 등급 정도의 상대인 남녀 관계에 있어서 안는 것과 다르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돈을 바라고 한국에 왔어요, 힘을 바라고 권력을 바라고 왔어요, 무엇을 바라고 왔어요? 지식을 바라고 왔어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구하러 왔다 이거예요. 최고 강한, 최고 귀한 사랑을 구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의 남자와 여자를 일본 사람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보다 심정적으로 높은 경지에 서려면 어때야 되느냐? 상대의 외적인 요건이 낮으면 낮을수록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 물어 보게.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죽은 것처럼 이게 뭐예요?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척 들어요. `아리가도우(ありがとう;감사합니다. )' `개미가 열 마리다.' (웃음) 어쨌든 머리를 숙이고 허리가 개미처럼 가늘어져 죽을 때까지 일해라! 아리가도우는 그런 말이라구요.

우선 감사의 일념을 상륙할 때부터 가지고 온 이상, 죽을 때까지 감사의 일념으로 살지 않으면 안돼요. 시종(始終)이 여일(如一)하지 않는 자는 진리의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 예.」 처음과 끝, 시종여일하지 않는 자는 이 역사상에서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바라는 일본의 여자 앞에 호랑이 같은, 매일 매섭게 쏘아 보면서 일거일동에 불평을 하는 시어머니라도 효행을 하는 며느리 앞에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고 있는데 나쁜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정말이라구요.

애국자를 알게 될 때, 백 명의 애국자가 있는데 동급, 동족으로서 나온 학교도 같고 얼굴도 미남으로서 모두 똑같은 정도다 이거예요. 거기에 모두가 나라를 위해서 일하다가 몸에 잔뜩 상처가 나 있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열, 어떤 사람은 열하나, 열둘, 열셋, 어떤 사람은 백 군데의 상처를 갖고 있고 제일 나중으로 백하나의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게 될 때, 얼굴 같은 데는 어떻든지 좋다 이거예요. 외관은 어떻든지 좋다 이거예요. 그 상처를 모두 백 곳에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보다 한 군데 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중심 중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맞지 않는 말이에요? 「 맞는 말씀입니다. 」

결혼생활에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기쁨의 생애를 남길 수 있어

일본의 귀여운 남자 여자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구만. 선생님보다 영리하지요? 여러분들 자기들 일본 나라는 똑똑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아시아에서 제일 일등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어릴 적부터 똑똑한 일본의 아이들이 크면 영리한 여자 남자가 되어 있는 것은 당연하니까 선생님보다도 영리하지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대답해 달라구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틀렸다고 하더라도 도망할 길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의 관계가 그렇게 뻑뻑한 관계가 아니지 않아요? 농담 같은 말이지만 진리에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약혼하고,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의 상대에 대해서 불평을 한 번도 품지 않고 왔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볼 테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다르다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똑같다고 생각해요? 아침 저녁으로 밥을 먹는 것도 다르다구요. 밥상도 달라요. 전부 달라요. 마시는 방법도 다르다구요. 말도 달라요. 다르지 않아요?

전부 다르잖아요? 다르지 않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사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교하기 시작하면 전부 다르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둘러봐도 달라요. 어디 가더라도 다르다구요. `아, 저 남자하고 생애에 걸쳐 어떻게 베개를 같이하고 살다가 죽어 묘지까지 가나.' 할 거라구요. 그거 정말이잖아요? 그렇지 않다는 건 거짓말이라구요.

그걸 선생님이 모르고 이렇게 묶어 준 게 아닙니다. 그 이상의 일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혁명이니까 피를 흘린다구요. 눈물을 흘린다구요. 땀을 흘린다구요. 평범한 가정에서는 혁명의 꽃은 피지 않습니다. 얼굴을 보게 될 때, 이렇게도 미인인 얼굴이, 일본 전국의 남자들이 깃발을 들고 불러 댈 수 있는 미인이 이게 뭐냐 이거예요. 한국의 산골짜기 남자와 이렇게 상대가 되어 가지고…. 뜻이라는 게 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아침에는 그런가 하고 생각했지만, 저녁때가 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2년 간은 그래도 결혼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지만, 앞으로 결혼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도망갈 수도 없다구요.

지금은 도망갈 수도 있지만, 결혼하고 관계를 갖지 않고 있기 때문에 도망갈 수 있지만 관계를 갖게 되면 더 심해질 거라구요. 낚시에 걸린 물고기는 끌려가기 마련입니다. 도마 위에 올려져 요리되어지게 되면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낚싯 바늘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왜 왔나?' 하고 생각한다면 그건 정리하라구요!

이제부터 계속…. 그건 선생님이 한번 말로 정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확실하게 말해 두지 않으면 안돼요. 이만저만이 아닌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산이, 그것도 빙산(氷山)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한 발짝 떼다가 구멍이 나게 되면 전체가 독구멍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올라올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사라져 갈 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미끄러져 들어가는 거와 같은 그러한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야말로 의지의 기둥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상대자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았어요? 지금까지 싫다고 생각한 마음이 있었다면 이 자리에서 즉시 회개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돌아갈 때에는 웃으면서 빙 돌면서 `가을의 멋진 하늘이 처음으로 보입니다!' (웃음)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버스를 타고 올 때에 `또 선생님은 무슨 말을 할까? 똑같은 말 할 게 틀림없습니다. 더욱 고생시키려는 말을 할 게 틀림없습니다.' 그랬을 거라구요.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돌아갈 때는 `선생님이 말한 것과 처음에 내가 버스를 타고 오면서 생각한 것과 딱 맞았다. 그건 기분이 좋지만 내용을 생각하면…. 고생길은 싫다.' 그럴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사람이라구요. 고생을 좋아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보면 미남 축에 들어간다구요. 정말이에요! (웃음) 남자로서 비교해 볼 때 미남 축에 선다구요. 이 손을 보게 되면 이건 노동자 같은 손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혈관도 보이지 않아요. 혈관이 나온 사람은 노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발도 작은 발이예요, 선생님 발은. 발 보라구요, 이 작은 발.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일하지 않고도 먹고 살도록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부 알고 있습니다. 발이 큰 사람은 도둑질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에 손을 보고 발을 보면 생애를 바로 알아챌 수 있다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 가지고는 안돼요. 심각해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2년 간 여러가지 한 일에 대해 반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모두가 기쁨의 생활을 한 것이 며칠이나 돼요? 몇 분의 일이에요? 한국 땅을 밟으면서 기쁨의 발자국을 얼마나 남기고 있는 가를 반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한국에는 한국의 천운이 있다구요. 그 천운이 볼 때, 이놈의 자식, 일본에서 온 따님, 동녀…. 지금까지 여러가지 있었을 것입니다.

역사를 넘고 세계를 넘어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아라

어때? 너! 두 번째. 어디에서 왔나? 고향이 어디야? 너 말이야. 이쪽에서 두 번째 여자. 세 번째가 아니고 두 번째.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 네 일본의 고향! 「나고야입니다.」 나고야(名古屋), 나고야라고 하는 건 이름이 낡은 작은 집이니까 안 좋구만. 이름이 낡은 작은 집에서는 살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름과 같은 작은 집에서 일생을 살아도 좋다고 결의하라구요. 어때, 네 남편은? 지금 뭐 하고 있나? 「원리연구회에 있습니다.」 원리연구회. 선생님 일본어 할 수 있으니까 일본어로 하라구. 어때? 남편이 좋아? 너 형제가 많은가? 몇 형제야? 「세 사람입니다.」 세 사람. 부모는 있나? 나고야에 있어? 「예.」

너 혼자 있는 거 좋아하지? 화동하면 밖에 안 나가지? 혼자서 조용하게 생각하는 타입이지? 안된다구. 그걸 고치지 않으면 안된다구. 네 남편은 어때? 그와 반대지? 가끔 뺨도 때릴 것 같은 그런 게 있지? 네 남편 말이야? 그런 기질 없어? 너 같아? 네가 아니고 네 남편이 너를 향해서 말이야, 앉아서 자질구레한 것 생각하고 있게 되면 큰일난다구. 잡된 영과 통하게 되는 길이 장래 있게 될지도 몰라. 그런 것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남편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야 돼. 네 남편은 교사가 가르치듯이 하는 타입이 아니라구. 어때? 그래, 안 그래? 남편이 그렇지도 않아? 우선은 너보다 강하지? 뭐야? 확실히 하라구, 확실히.

그런 성격을 보고, 전부 상대적인 것을 보고, 지금은 나쁘더라도 장래에는…. 봄에 싹이 시들 것 같았지만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어 훌륭하게 자라서 훌륭한 열매를 맺는 타입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모르지요? 그리고 1대뿐만이 아닙니다. 다음의 후손이 점점 번영하는 후손이 되어 아시아의 훌륭한 선조로서 기록에 남는 부모가 될지도 모르지요. 그렇지요? 일본으로부터 문선생에 의해 초대 교체결혼의 선봉자로서 자칭한 그런 사람에 대해서 사라져 갈 일본의 여성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런데 일족을 배후로 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그 무리의 한 가운데를 도약해 가지고 한국의 남성과 묶어져 이러한 아시아의 지도자가 될 자손을 남긴 부모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여러분들 알아요? 현재를 보고 비판하지 말라구요.

역사를 넘어서 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각양각색의…. 남자는 여자보다 낫다구요. 조용하는 마음도 있고 뭐 생각하다가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렇게 된 바에야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번 이렇게 하게 되면 뒤로 미뤄 버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하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이렇게 하고,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 가지고, 그러고도 여기까지 와서 돌아가고, 몇 번 이렇게 하고 이것으로 생애를 모두 후회하고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선 여기에 온 것은 선생님 때문에 온 거라고 하는 걸 잊지 말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선조를 위하여, 선조의 역사, 선조의 혈통을 바로잡기 위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보통이 아니라구요. 이만저만한 길이 아니면 안된다구요. 보통의 길이 아니라는 걸 각오하고 그것을 향해 자기가 하나도 상처가 나지 않는 씨로서, 부모로서,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지금의 환경을 초월한 맑은 주체성을 가지고 이 땅에 남기고 간다고 하는 각오를 굳히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지금까지는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왔지만, 이 시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일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된다는 자신이 있는 사람 양손을 들어 환영할지어다! 야! 훌륭한 모습이라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혈통권에 발판을 만들어 새로운 심정권을 확립하라

덥다! 이거 마셔도 실례가 아니지요? 땀이 나오니까 좀 마시게 해 달라구요. 어때요? 올해 11월에는 여러분이 가정생활을 하게끔 해 주기를 여러분의 한국의 남편이나 부인이 바랄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나 일본의 남편과 부인은 바라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정말인가 정말이 아닌가.

왜냐면 여러분은 환경이 무섭다 이거예요. 혼자서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는 뭐하지만, 생활에 들어가게 되면 그 집에 들어가서 혈통권에 있어서 하나의 발판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죽지 않는 이상은 거기에 자신을 토착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새로운 자신의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이 생활에 있어서 새로운 심정의 탕감의 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건 한국의 여자 남자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달라요. 문화가 다르니까, 환경이 다르니까. 모두가 주위에서 주목한다구요.

어떻게 생활할까, 시부모를 어떻게 모실까, 또 형제들은 어떻게 대할까 하고. 일본의 습관을 잘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싫어할까 어떨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 부인 같으면 이렇게 할 텐데 일본의 부인은 시부모 일가족을 대한 배후의 심정적 얽힘이 어떨까?'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의 남자 여자는 바랄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바라지 않을 수 있는 얽혀 싸우는 경지가 있음에 틀림없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어차피 운명적으로 정해진 길이니까, 빨라도 늦어도 언젠가 어차피 올 길이니까 입을 크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삼켜 가지고 확 내놔 버리라구요. (웃음) 소화시켜 버리라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옆집의 며느리가 하는 것을 보고 `저건 저렇게 하고, 이건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전부 배워 두라구요. 배워 가지고 그걸 적용해서 시부모를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자발적으로 자기 일가를 전부 맡길 수 있을 만한 평을 받아야 돼요. 시간을 단축시켜 들을 수 있는 심정권을 어떻게 확립할까 하는 것이 지금의 여러분에게 있어서 숙명적인 개척심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거 피할 수가 없습니다. 소화해야 돼요. 그거 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넘어갈 수 있어요? 어때요? 물어 보잖아? 「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웃음) 「하겠습니다.」 `우리는 참부모의 정신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국, 한국 전체가 반대했다구요. 4천만 전부, 6천만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그 한가운데를 혼자서 뚫고 나온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세계 전체가 반대했습니다. 공산주의의 나라까지…. 고르바초프한테 오늘 전보를 보냈지만, `힘내라! 제1, 제2, 제3 해라!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러한 편지를 보내면 고르바초프는 빨간 볼펜으로 줄을 그어 가면서 읽는다구요. 일본의 수상이 그럴 수 있어요? 한국의 대통령이 그럴 수 있어요? 부시를 대해서도, `부시, [워싱턴 타임스] 지지해!' 한 것입니다. 걸프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도 주먹을 쥐고 `힘내라, 부시!' 한 것입니다. 그 남자 정말 잘했다구요. 선생님도 배후에서 부채로 부쳐 주었다구요.

오늘은 여러분들 더우니까 부쳐 줄게요. 왜 선생님이 부채를 가지고 왔느냐? 올림픽 정신을 가지고. 알았어요? 이렇게 세 번 하게 되면 조건 완료, 시원하다고 생각해라 이거예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왜 선생님이 부채를 가지고 왔는가 이해되지요?

천국 국민을 많이 번식하라

그러면 지금부터 그것을 할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1천 쌍이 아들딸을 낳게 되면…. 통일교회는 산아제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웃음) 이거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다른 말씀은, 이렇게 밀집해서 앉아 있기 때문에 더워서 힘드니까 졸리지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자라고 해도 잘 수가 없다구요. 눈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선생님을 주목한다구요. 어때요? 산아제한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를 몇 명 낳을 수 있어요? (웃음)

닭이 날마다 알을 낳게 되면 몇 개 낳아요? 왜 웃어요? 기쁘니까 웃노, 비관스러우니까 웃노? 어느 쪽이에요? 요즘의 일본 여자들은, 자식을 낳게 되면 체형이 찌그러지고 아름다움이 줄어 가기 때문에 안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생각은 정말 안된다구요. 자녀를 많이 가진 사람은 행복합니다. 왜 그런지 대답해 봐요. 천국에 가서는, 영계에서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기 때문에, 중심의 수직권에는 면적이 없다구요. 한 점밖에 없습니다. 한 점에서는 번식 면적이 없습니다.

그래 왜 인간을 중심삼고 만들었느냐 하면, 천국 국민을 번식할 평면 구체, 공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많은 공간 가운데서 생산된 다수의 국민을 가지고 막대한 천국을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게 될 때 보물 되는 선물이 뭐냐면, 자기의 보물로서 영원토록 가질 수 있는 소유 기대가 뭐냐 하면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열 명의 천국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고 싶어요, 백 명의 천국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고 싶어요? 「백 명을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그러면 백 명 데리고 가고 싶어요, 천 명을 데리고 가고 싶어요? 「천 명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그래 해 보라구요, 해 봐요. (웃음) 그렇게 하게 되면 몇 대도 안 가서, 5대도 안 가서 1억 2천만이 바로 뒤따라와 가지고 뒤에서 차는 것입니다. (웃음) 야, 무서운 전략 전술이 여기에 가로막고 있다구요.

묻는 그 소리가 좋지요? 어때요? 묻는 소리가 멋지지요? 기분이 어때요, 여자들? 적어도 어머니한테 지면 안돼요. 참어머니, 몇 명 낳았어요? 「열네 명 낳으셨습니다.」 그래요. 그것도 몰라요? 열네 명이나 낳게 한 이 남자는 솔직한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웃음) 세상의 의사들에게 그런 말 하면, 바보스런 남자, 야만인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몇 번이나 그랬다구요. 대개 세상 사람은 야만인이라고 한다구요. 여자를 대해서 그런 형편없는 행동을 해 가지고 애기를 갖게 해 놓고는 안심하는 식으로 여자를 마주 대하는 바보스럽고 야만스런 남자가 있느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의사가 데리고 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잡아 오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의사가 데리고 오라고 하는 게 아니고, `잡아 와!' 한다구요.

그러한 말을 듣고 있는 선생님은 죄인이에요, 정직한 남자예요? 「정직한 남자입니다.」 정직한 남자라도 잡아 오라고 하는 그런 말을 듣는 이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선생님은 이 세상에 있어서는 나쁜 자의 대표처럼 되어 있어요. 그건 선생님과 해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설명하면 사탄세계가 두려워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손에 포용된 새로운 가족은 천하일품의 씨를 천배 만배라도 늘려가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지 않지 않고는 곤란하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많이 낳으라구요.

자녀 양육과 교육환경은 준비돼 있어

그래 선생님이 많이 낳으라고 하셔서 스무 명 낳았습니다 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교육시키고 먹이고 할 수가 없을 때는 제일 많이 아들딸을 낳은 사람은 선생님이 키울지도 모릅니다. (웃음. 박수) 한다고 한 게 아니라구요.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구요. (웃음)

요전에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무엇인가 계속해서 쓰고 있었다구요. `아버지, 제 자신도 봐 보세요.' 하는 것입니다. `뭔데?' 하니까 `이렇게 옆에 서 있는 네 명의 훌륭한 자녀들의 모습을 바라볼 때 여왕보다 나은 권위를 아십니까?' 그러는 거예요. (웃음) 야, 그걸 보니까 선생님보다도 모두가 크다 이거예요. 모두가 미남자들이고 정말 일제히 건강하고 아주 머리도 좋고 날씬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여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했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훌륭한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여왕도 못 낳는다구요. `야! 권위 있는 여자답게 처음으로 존경합니다. 훌륭한 모습들을 거느리고 있으니 존경스럽습니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의 키가 여기까지 닿지 않는다구요. 그래 아이들이 모두 웃으면서 어머니를 껴안는 것을 볼 때, `야, 아름다운 모습이다! 천국은, 새로운 세계는 여기서부터 나오는구나!' 했다구요. 새로운 세계를 낳은 어머니는 위대한 거다 이거예요. 내가 감탄한 적이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얘기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비밀을, 공적이고 내적인 비밀의 것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뭐 그건 그렇고. 많은 자녀들을 낳아도 괜찮아요. 한국 땅이 좁을 때는 북한과 시베리아 대륙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웃음) 만주와 시베리아 대륙. 그렇다구요. 지금 중국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뭐든지 좋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고르바초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요전에…. 와클(WACL)의 회장이 소련에 가 가지고 군사산업, 소련 아카데미, 과학 아카데미…. (잠시 녹음이 중단됨)

군사산업에 있어서 화학 병기는 우리 나라보다 20년은 앞서 있다구요. 그런데도 `그러한 기술을 좋다면 모두 문선생님께 양도하겠습니다. 평화산업으로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는 분은 문선생뿐입니다. 소련에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한 분만이 세계를 위해서 싸워 왔고, 아무리 귀한 것,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도 세계 만민을 위해 평등하게 쓴다고 하는 분은 문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이 산업의 전체를 문선생님만 좋다면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하는 말을 전해 듣고 있다구요. 그래 생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좀 소련에 대한 얘기를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지요? 지금 몇 분 지났나? 1시간 반 되었다구요. 10시 반부터 12시까지, 1시간 반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두 시간 더 얘기한다고 하면 점심 먹을 시간이 없다구요. 점심을 먹게 되면 3시가 돼요. 모두 오늘 고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지요? 전국에서 다 왔지요? 돌아가지 않고 모두 여기서 묵고 돌아갈까요? 그건 선생님이 허락지 않습니다. (웃음) 전쟁에서의 작전이라고 하는 것은 디 데이(D-day)를 목표로 해 가지고 전체 행동을 굳혀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로 볼 때 함부로 제멋대로 개인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의 혹독한 훈련생활

미국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거 알고 싶지요? 간단히 말하겠다구요. 오는 29일에는 바로 알래스카에 가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의 구보끼 회장 이하 모두가 머리며 얼굴이며 새까맣게 해 가지고…. 그리고 해피 월드의 88블록의 반인 36명이 여기에 오기 전에 알래스카에서 훈련을 했다구요. 혹독한 훈련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한 훈련을 하면 좋겠지요? 그러면 모두 도망갈 거라. (웃음) 머리는 여기에 있고 발은 도망가려고 모두 텐트 밖으로 나갈 거라구요. 머리는 도망갈 수 없으니까. 혹독하다구요. 5시 반에 일어나서 출동하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지금 5시 반이라고 하면 어둡다구요. 파도가 높든지 어떻든지 출동하는 거예요.

물고기 낚는 훈련이라구요. 배는 작은 원 호프입니다. 일본에 가지고 온 원호프 본 적 있어요? 그건 선생님이 만든 거라구요. 낚싯배로서는 세계 제일가는 배입니다. 가라앉지 않는 배라구요. 40명이 타고 물을 가득 넣고 일제히 `야-야!' 하고 뛰어도 가라앉지 않습니다. 훈련용으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가라앉게 되면 무섭다구요.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파도가 옆으로 들이쳤을 때 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염려해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의 `고스트 가드' 등의 보통 보트로는 그런 곳에 갈 수가 없습니다. 두 시간이나 달려간다구요. 태평양 북구, 태평양 중앙, 북남미, 파도가 치는 그런 한 가운데를 두 시간이나 달려가는 거라구요. 바람도 세기 때문에 큰 배가 아니면 갈 수가 없습니다. 고스트 가드 같은 건 모두 경고를 받는 거라구요. 지금은 알아요, 저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하고 말이에요. 지금은 바다 위를 달려가도 이의를 달지 않아요. 정말 그런 훈련에 최적의 배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 배를 타게 되면, 밤 11시까지 몇 시간이에요? 열여덟 시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배가 이렇게 컸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가늘어졌다구요. 건강하고 날씬한 좋은 타입을 만드는 데는 아주 좋다구요. 그 배를 3년 정도 타게 되면 더욱더 쑥 들어가 가지고 미남자가 되고 다시 젊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몸도 좋다구요. 그것이 언제까지나 자기의 평균…. 선생님은 일흔두 살 노인입니다. 할아버지지요? 이것도 보통이라면 어렵습니다. 이 다리가 지금도 딱 붙는다구요. 정말이에요. 이거 척 올리게 되면 여기까지 올라간다구요. (웃음) 운동하지 않으면 좋지 않다구요. 앉게 되면 이게 이렇게 깨끗하게 붙는 거예요.

여기 앉아서 하자구요. 여러분들도 앉아 있으니까 선생님도 앉아도 되잖아요? 앉을 이유가 없으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앉는다구요. (웃음) 이러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 건강유지 운동을 가르쳐 주고 싶은데, 어때요? 힘들다구요. 우선 배를 타라구요. 선생님은 금년 3월부터 계속해서 매일 탔습니다. 보통 너무 지쳐 가지고 소변을 보면서도 모르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훈련했기 때문에 지금도 청춘들한테 지지 않을 만큼 원기발랄하고 양기가 감도는 남자로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가 믿음직스러운 것입니다. 일흔 살 난 할아버지지만 지금도 일본 남자 같은 건 넘어뜨려 버릴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운동을 했기 때문에 철봉도 잘하고…. 혁명을 하는 데 있어서 몸을 지키려면 호신술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돼요.

못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혼자서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뜻을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산에 가서 숯을 만드는 방법도 알고 있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혼자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 말하자면 믿음직한 남자입니다. 그러한 남편을 갖고 싶다고 하는 것이 여자 세계에 있어서의 공통된 바람이라구요. 그러니 일본의 여자들도 내용은 모르지만 영계 선조로부터, 이제 결혼은 할 수 없을지라도 이러이러한 멋진 표준적인 남자를 한번 보기라도 하고 죽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 가지고 선조가 선발해서 보낸 것이 여기 앉아 있는 일본의 여자들일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여자들이에요, 그런 여자들일지도 모르는 거예요? 여자들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기분 좋지 않겠지요? 기분이 좋아요, 좋지 않아요? 그런 여자들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그런 게 아닙니다. 여자라면 필요하다구요. 여자라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왔다구요.

선생님 보게 되면 이게 세다구요. 힘이 세요. 학생 때도 스모(일본 씨름)라든가…. 이 체격으로 일본의 유도도 호신술로 준비하려고 했는 데 시간이 없었다구요. 그런 걸 볼 때 선생님 체격이 운동에 알맞다구요. 그런 선생님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겠지요? 노인들 보게 되면 다리가 이렇다구요. (웃음) `오(O)' 자 형의 다리로, 움직이지 않아요. (웃음) 그런데 선생님은 지금도 보면 젊은 남자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보면서, `야, 이런 멋진 남자가 설마 자기 남편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겠지. 행복하다는 생각도 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뭐 그건 그 정도로 해 두고 말이에요.

부모의 애정을 체험하고 고생을 넘어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가져야

아들딸 많이 낳아도 좋다구요. (웃음) 세라구요. 자신있는 사람은 세라구요. 하나, 둘, 셋, 넷…. (손을 꼽아 보이심) 여러분들이 낳는 것입니다. (웃음)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그 이상 낳게 되면 곤란할지도 모르지. 뭐 열둘까지는 생각해도 되겠지요. (웃음)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세우는 데 있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3년 고생해 가지고도 실패로 끝났다구요. 열두 제자 대신으로 자기 훌륭한 아들딸 열둘을 낳아 가지고 자기 후대의 종족의 대표로서 축복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자랑거리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모세의 12지파, 예수님의 12제자, 그것이 24가 된다구요. 상대권 남자 여자까지 하면 24가 돼요.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젊은 청년과 같은 말투로 얘기를 하니까 조금도 나이든 할아버지라고 생각되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지금도 여러분의 선두에 서서 이기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젊은이, 40대가 안된 사람이라도 지도하고도 남을 만한 발랄한 정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리고 문제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을 했기 때문에 와서 결의를 하고 이렇게 한국의 남녀를 만나 부부가 되고, 이제 자녀들을 갖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정착해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여러분은 지금 혼자니까 장래의 일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준비해서 장래의 가정 기반, 생활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괴롭더라도 참으라구요. 가족을 갖고 자녀들을 기를 때 괴로운 환경이라고 해서 무책임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먹이고 교육해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 환경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그 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가 하는 것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알았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부터 여러분 장래의 노정에 있어서 그 문제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을 데리고 온 이상은 계속해서 장래의 일을 생각하면서 훈련해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둘이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두 명 되면 곧 세 명이 된다구요. 5년 되면 세 명이 된다구요. 10년이 되면 여섯 명, 15년 되면 열 명 가깝게 된다구요. 자녀를 기르는 어머니는 밥을 몇 만 숟가락을 자녀들한테 먹이면서 기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부모 앞에는 이만저만이 아닌 고생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르는 그 배후에 있는 애정심이라고 하는 것은 체험하지 않은 여자는 모릅니다. 고생을 넘고도 남을 깊은 애정의 세계가 더듬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자녀들을 기르는 어머니는, 부모는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자녀가 가엾을 때는 같이 눈물을 흘리고, 미래와 더불어 서로 안고 울 수 있는 그러한 환경, 그러한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옆에 그러한 사람이 있게 되면 그러한 것을 나누어 주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자신의 경험 자체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을 많이 키우게 되면 많은 친분 관계를 맺고 갈 수 있는 재산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자녀들을 결혼시키면서 그로 말미암아 나이가 든 노부부가 되게 되면 거기에는 자녀가 적은 보통의 부부에게서 볼 수 없는 고귀한 것이 있다구요. 그러한 관계에까지 원인이 있다고 한다면 그 원인은 반드시 그러한 배후에 의한 거라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

영계는 심정으로 통하는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잘 길러 남기고 간다고 하는 것은…. 장래 그 자녀들 모두 영계에 간다구요. 영계에 가서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몇 사람을 천국의 국민으로서 바쳤는가 하게 될 때, 지상에서는 괴로운 일이었지만 영원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고귀한 영광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 대신 지상에서는 뭐 교육이라든가 먹이는 일이라든가 하는 문제로 굉장히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먹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입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사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많이, 천만 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자신의 자식으로 껴안고 사랑하는 심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성격을 닮을 수 있는 환경을 동반하는 상대권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온갖 곳의 사람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가고 싶은데 차가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차 같은 것 필요 없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가 `이러한 곳에 가고 싶다. 이러한 부락에 가고 싶다.' 하고 생각하게 되면 척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그러한 환경의 세계라구요. 사랑의 주체적 관념, 사랑의 객체적 관념, 그것이 틀림이 없는 우주적으로 연결된 세계라구요. 그것은 전파와 같은 것입니다.

거기에 서게 되면 자기의 상대, 생각한 대로의 상대권에 바로 가 가지고 그 환경의 사람을 바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피부가 닿아도 싫지 않다구요.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되면 극단의 존재, 반대의 존재지만 좋아하게 되면 피부와 피부가 맞닿아도 좋잖아? 마찬가지로 심정권이 통하게 되면 모두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구요. 혈액이 통하는 것입니다. 골육이 연체를 만든 거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별개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통하는 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영원의 이상세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세계는 자기를 주체로서 생각하는 세계가 아니라구요.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하여, 사랑의 상대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처음에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 원인 되는 생각에 일치되면, 동기에 일치되면 그 관계권은 자동적으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일치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전체가 자기가 가는 데 있어서 환영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저 나라에 이러이러한 부락이 있는데 여기와 관계를 맺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말이에요, 그럴 때 몇 십만 명이 될지라도 가고 싶다고 생각하면 어느 사이엔가 싹 거기에 가버리는 것입니다. 편리하지요? 일본 같은 곳은 순식간에 갔다 온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겸하게 되면 자기의 활동 무대, 소화 무대로서 소화해 버리는 힘이 무한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먹을까요, 안 먹을까요? 먹는다고 생각해요, 먹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이 세상에서 먹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무미건조해요? 취미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먹기 위해 산다고 하는 사람까지도 있잖아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 같으면 입고 싶은 옷이 많이 있지요? 사랑의 심정을 겸한 그러한 본향심에 들어가서 자기 자신이 상상하는 것입니다. 구상하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옷을 입고 지금 집회에 나가고 싶다고 말하게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꿈같은 세계라구요.

탕감의 길은 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

그런 세계를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는 걸 방해하는 사탄세계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는 모두 밀려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박해가 없는 경지까지 개척해 버렸다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소련도 그렇다구요. 소련의 최고 지도자들, 공산당의 간부, 케이 지 비(KGB)의 간부, 군대의 간부, 그런 최고위층의 사람들 4백 명을 교육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유명한 국립대학에서 4명 중에 1명을 영어 잘하는 사람으로 해서 3천 명, 4천 명을 선발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사상적인 공백을 무엇으로 메울 것인가 하게 될 때, 통일사상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된다는 걸 압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소련의 3일 천하의 쿠데타도 뭐냐 하게 될 때, 경제문제 해결과 사상 공백을 메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는 선생님한테 기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의 법무대신을, 미국 연방 국회의원을 데리고 오는 데 있어서 단장으로 세워 가지고 보냈더라구요. 이번의 대회, 세계평화연합 결성을 위해서도 케이 지 비(KGB)의 리더가 온다구요. 케이 지 비가 고르바초프의 아래 있으면서 세계를 컨트롤하는 데 있어서 리더라구요. 공산당 최고의 3인자가 오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한국의 정부는 놀라서 옆으로 나자빠지게 될지도 모르지요. 현직에 있는 이런 사람들이 문선생을 만나러 온다는데 어떻게 하느냐 하고 말이에요. 한국 정부가 모르는 척하고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은 미국을 넘어서 공산권까지 장자권 복귀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구요. 장자권 복귀를 했다고 하게 되면 사탄의 세계는 선생님이 가는 미래의 세계를 대해 아무것도 반대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권 복귀는 책임분담 완성과 마찬가지라구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뭔가? 「부모권 복귀입니다.」 부모권 복귀. 그거 알고 있지요? 그 다음에?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 복귀.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선생님이 왕권 복귀라고 하는 말을 듣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서는 `문선생은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묻게 되면 딱 대답하는 것입니다. 무서워할 것 없다 이거예요. 듣게 되면 진리로서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은 3대 문제….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 그거 계속해서 얘기해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는 도대체 뭐냐? 일본에서 지구장 한 경력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구장 경력 있는 사람 없어요? 장자권 복귀가 뭐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간단하구만. 구체적으로 말해 보라구요. 그것을 확실하게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여러분은 탕감의 길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멤버로서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탕감의 길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묻잖아요? 알고 있으면 `알고 있습니다' 하고, 모르고 있으면 `모르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을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다구요. 뭐야, 어물쩡해 가지고? 이건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에게 손해가 날 것은 하지 않고, 자기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는 말 아니예요?

어때요? 탕감복귀를 알아요? 어떠냐 말이에요. 대답을 하라구요. 자기한테 물어 보라구요. 알고 있으면 `알고 있습니다', 모르고 있으면 `모르고 있습니다' 해야지요.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알고 있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으면 모른다는 거 아니예요? (웃음) 탕감복귀는 도대체 어떻게 해 가느냐? 섭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고,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다 이거예요. 재창조의 길을 통해서, 더럽혀져 있으니까 그걸 지워 가는 것입니다. 그걸 지워 가지 않으면 안돼요. 지워 가지고, 지우개로 지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모해 가지고 새로운 원래와 같은 타입을 이루어서 그걸 넘어가는 것을 탕감복귀의 길이라고 한다구요.

재창조는 주체 대상 대응권에 의해서 완성

재창조라고 하면 재창조는 뭐냐? 재창조, 재창조는 뭐냐? 재창조의 원리에 의해서 탕감복귀를 하는 데, 재창조의 원리는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창조원리입니다.」 아, 그게 어떻게 되어 있느냐구요. 하나님은 창조를 하게 될 때, 처음으로는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여러가지 것의 재료가 되는 환경을 만들었다구요.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무엇을 설정했느냐 하게 되면, 주체 대상을 설정했다구요. 종적 주체 종적 대상, 횡적 주체 횡적 대상, 전후의 주체에 있어서 그 전 주체 후 주체. 이렇게 구체를 형성하려고 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있어서 반드시 주체 대상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의 창조원리라구요. 그리고 그것은 주체 대상만의 관계가 아니고, 완전히 대응하는 관계, 상호 대응 관계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지상에 살고 있지만 우주 전체의 존재권과 무엇인가 수수작용을 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은 우울함이라든가 기쁨이라든가 하는 걸 느끼면서 계속해서 구체 세계를 살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구요.

태양, 태양 알지요? 태양권. 지구는 태양권을 중심하고 있다구요. 대우주가 천억의 태양권을 가지고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인간의 몸세포를 확대한 것과 같다구요. 인간의 몸 세포를 확대하게 되면 우주와 똑같은 층이 있는 것입니다. 세포 사이 사이가 몇 천만 킬로의 우주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구요. 우주는 운동하기 때문에, 구체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가 그렇지요? 전부가 운동하는 구체라구요.

인간도 그래요, 인간도. 전부가 그래요. 세포 구성을 보면 전부가 핵이 있고 부체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걸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를 지어 가지고 그게 연속해서 하나의 그룹을 이룬 것이 근육이라구요. 그것이 기름을 묻히고 쿠션을 넣은 것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작용해도 찢어지지 않도록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대응 관계로서 연결해 가지고 인격 완성이라고 할까, 인격을 구성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을 보게 될 때 창조원리는 뭐냐 하게 되면, 전부 대응권이다 이거예요. 광물은 광물대로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고 식물의 세계도 암컷 수컷이 있다구요. 무엇을 중삼삼고 이것이 하나 되느냐 하게 되면 사랑, 그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은 곤충대로 그들의 사랑이 있다구요. 가을 밤에 밝은 달이 나오게 되면 곤충세계는 오케스트라라구요. 무엇을 하면서 곤충세계가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느냐? 댄스를 하기도 하고 키스를 하기도 하면서 만나 기뻐하는 그 노랫소리가 가을의 곤충세계의 오케스트라라구요. 전부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

우주에서 제일 신비적인 것은 쌍쌍제도

이 우주에 있어서 제일 신비적인 것이 무엇이냐? 존재의 동기가 어디냐? 남자와 여자로 된 이것이 신비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여자는 어떤 것이냐? 여자는 받고 싶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받고 싶은 거라구요. 그릇처럼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라도 받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는 언제라도 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주고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 영원한 행복, 영광의 장에 속해 있는 나보다 나은 행복자가 세상 어디에 있으랴?'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주게끔 되어 있구요. 여자는 받기 때문에 크지 않다구요. 받아서 먹기 때문에 클 필요가 없습니다. 남자는 주고 먹으면서 가기 때문에 평균을 잡기 위해서는 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가게 될 때 남자는 오른쪽에 서요, 왼쪽에 서요? 「오른쪽에 섭니다.」 오른쪽이라는 거 누가 정했어요? 왜 남자가 오른쪽이냐 말이에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오른쪽이에요? 왼쪽이어도 되잖아요? 하나님을 향서 죽게 될 때 하나님은 왼쪽을 향한다구요. 하나님은 남자와 껴안을까요, 여자와 껴안을까요? 하나님이 안게 될 경우에는 오른쪽에 선 남자가 아니고 왼쪽에 선 여자를 먼저 껴안게 된다구요. 그 말 알겠어요?

남자가 오른쪽에 서서 하나님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여자를 중심삼고 안게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왼쪽에 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오른쪽으로 내려오게 되면, 오른쪽이니까 안게 될 때에는 이렇게 해서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가 껴안게 된다구요, 작으니까. 작으니까 이렇게 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 이것은 함께 사랑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심정에 있어서 심는 곳이 여자라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가운데 두고 안게 될 경우 남자가 오른쪽에 서고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여자도 도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돌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심는 데 있어서 남자에게 심을까요, 여자에게 심을까요? 「여자에게 심습니다.」 여자에게 심는 다구요. 여자에게 심는 데 있어서 우주의 중심에 선 여자에게 심을까요, 바깥쪽에 선 여자에게 심을까요? 「우주의 중심에 선 여자에게 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껴안는 맨 가운데에 선 여자에게 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여자는 두 사람의 상대자, 종적인 상대자와 횡적인 상대자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심게 될 경우에는 종적인 자녀와 횡적인 자녀, 종적인 형님, 누나, 여동생…. 그러한 의미에서 남자는 하나님을 향해서 서게 될 때 오른쪽에 서고, 여자는 왼쪽에 선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에서 제일 신비적인 것이 무엇이냐? 창조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처음으로 가진 관념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우주를 만들게 되었기 때문에 전체의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기준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상대권이 없으면 안된다구요. 주체 대상의 상대권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상대권은 반드시 대응을 하게 되어 있고, 그 대응권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뿐만이 아니라, 종족 국가 세계와 이어진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주체로 서게 되면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가 큰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저쪽이 상대권에 서서 즉시 보조를 맞추는 방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충돌 없이 수수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적이고 원만한 운동을 계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보다 위하여 투자하는 자가 중심자가 된다

이렇게 보게 되면 세상 가운데서 각양각이한 인간 생활의 비밀 태도는 무엇이냐? 언제라도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는 자리에 있어서 거기에 상응하고 대응적인 주체권 대상권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인연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인연, 인연이라는 거 있지요? 언제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한국에 있다구요. 한국은 달라요. 다르다고 하는 것은 한국에는 한국의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그 나라에는 주권이 있고 한국 국민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왔을 때에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국민과 주권과 수수작용을 하는 곳에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올라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주체 앞에 대상인 국민이 절대적인 신뢰와 희생으로 함께하고 일치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게 되면, 그 이상으로 주체 앞에 봉사적인 입장에 섰을 경우에는 지금까지 있었던 상대권을 옆으로 하고 새로운 상대권 앞에 그 다하지 못한 기반을 양보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화도 그렇다구요. 아메바로부터 점점 커졌다고 할 때, 아메바로부터 플러스가 있었다고 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그 환경에 있어서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를 목표로 해서, 보이지 않는 그 목표를 대해서, 그 큰 플러스 앞에 흡수당하느냐, 자기가 큰 플러스의 입장에서 흡수해 가지고 크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그 실체, 커진 무리는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그래 플러스는 더 큰 플러스에, 위의 플러스에, 아래 플러스에…. 이렇게도 붙고 저렇게도 붙고 하면서 연결체를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진화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창조의 길은 도대체 뭐냐 하게 될 때, 환경이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술집에 가게 되었을 경우 `술 마시지 말라!' 한다 이거예요. 그럴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도 주체 대상권이 있다구요. 주체가 술집의 주인이라고 하게 될 경우에는 대상권이 대상자로서 플러스 앞에 보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주체 혁명이라구요. 주체를 변화시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 태도는 뭐냐? 어디에 가더라도 반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주체 대상으로서 대응하는 입장에 서서 수수작용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세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높게, 넓게 하느냐에 따라 그 주체권을 자기 쪽으로 끌어 붙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세 사람의 대상이 있을 경우 그 세 사람 이상으로 보다 대상적인 노력 봉사를 하게 되었다 할 때는 그 주체 자체가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오지 않게 될 때는 결국 큰 자가 중심 기점에 가서 돌게 되는 것입니다. 큰 자가, 무거운 자가 중심에 불리우게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무거울 경우, 큰 자가 머물렀던 곳을 중심삼고 심볼로서 운동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상 된 자가 주체권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교차적인 점령이 거기에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여 사는 자가 주인이 된다고 하는 결론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 뭐라고 했어요? 보다 위하여 투자하는 자는 중핵의 위치에 서고, 중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3대 원칙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여자로서는 시어머니…. 한국의 풍속에 따른 주체 대상권이 있는데, 지금 며느리로서 척 들어갈 경우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대학을 졸업했으니까 주체다. 시어머니 시할머니, 시형제들 모두가 나보다 교육받지 않았으니까 모두 상대권에 서!' 한다면 그런 바보스런 여자가 있겠어요? 그건 바보 천치, 미치광이라구요.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생활 태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복귀원칙 노정에 접속시켜 갈 것인가 하는 건 중대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걸 일반은 모릅니다. 시할아버지가, 시할머니가 아니고 시할아버지가 이빨이 나쁘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시할아버지가 빵을 제일 좋아한다 하게 되면 그걸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걸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주게 되면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뭐라고 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될 경우에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중심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4년 간, 5년 간 참아도 좋습니다. 40년 간, 50년 간 참으면 돼요. 반드시 우주의 원칙에 의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반드시 창조원칙에 의해서 중심에 선다고 하는 신념을 굳혀 두라구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민 전부가 선생님을 반대했다구요. 반대해도 어떻게 했느냐? 선생님은 국민과 언제나 하나 되는 것입니다. 국민 전부가 존경할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 앞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상대권에 있어서 어떠한 국민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심이 올라오는 데 나라의 주체권이 거기에 상응한 기지에 서지 못하게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보다 많이 나라 이상 투입했을 경우에는 중심권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통솔이 가능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43년 간 선생님은 말없이, 하나님은 말없이, 영원의 섭리를 담당하시는 하나님은 말없이 나온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정하고, 죽어 버렸다고 하고, 어떠한 잔혹한 말을 하나님 앞에 끼얹더라도 하나님은 관계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 이상의 내면의 사상의 주체자로서 나쁜 말의 상대권에는 없다 이거예요. 미래의 양심적인 방향으로 희망을 갖고 바라게 될 때에는 그 방향을 취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권의 확대를 가져왔다구요. 양심적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회개시켜 가지고 본래에로 돌이키는 방책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 존재의 근원은 하나님 사랑

그러면 하나님은 왜 투입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그게 문제 된다구요. 참사랑의 상대자를 구하는 데 있어서 왜 투입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할 때, 투입시키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우주의 근본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 혼자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혼자서 처음부터 전능한 신이었을까요, 하나님도 커졌을까요? 커졌을까요, 원래부터 컸을까요? 어떨까요?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느냐? 이거 철학적으로 제일 근본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명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근원의 시원이 뭐냐? 처음 기원이 뭐냐? 동기가 뭐냐? 그렇게 보게 될 경우 하나님이 한 번에 절대적인 전능한 하나님이 되었을까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나에서부터 둘 해서 크게 되었을까요? 「점점 커졌습니다.」 그거 봤어요? 어떻게 해서 커졌다고 말할 수 있어요?

흐린 날에는 천둥이 치지요? 천둥이 치고 번개가 친다구요. 그러게 될 때 그 수억 볼트의 전기가 한꺼번에 생겨났을까요, 하나 하나 더해 가지고 되었을까요? 그거 문제라구요. `야, 플러스! 야, 마이너스!' 해 가지고 부딪쳐 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빛을 내면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 때, 하나 하나 더해 가지고 되어졌다고 하게 되면 전기의 이론에 반대되는 거라구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 데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더해진다는 그런 것은 논리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근본을 어떻게 공인시키면서 설법을 높여 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그러면 큰 천둥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하나 둘 더해져 가지고 커졌느냐, 한꺼번에 되어졌느냐 하게 될 때, 커졌다고 하는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하나의 세포로부터 계속해서 갈라져 가지고 크게 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포로부터.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계속해서 커져 나온 거라구요. 그 본질이 도대체 뭐냐? 그 답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존재의 근원이에요, 존재의 근원. 그 힘의 작용의 본질은 도대체 뭐냐? 힘이냐? 힘이 아니다 이거예요. 지식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 사랑에 의해 껴안는 힘, 주고받는 사랑, 주고받고 껴안는 힘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우주의 사랑의 완성부를 껴안는 그 존재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둘로부터 시작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크게 될 때 어떻게 해서 크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원리 강의를 지도할 때에 그거 질문받아서 대답 못하면 문제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존재의 기원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중심자로 보게 될 때, 크게 되는 데는 끌어붙여야 한다구요. 어딘가에서 끌어다 붙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플러스 이외에서 플러스를 시키지 않으면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구요. 거기에는 끌어다 붙이는 것과 플러스시키는 것,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존재의 우주 기원은 사랑의 상대에게 무한히 투입하는 것이다

그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 이외에 끌어다 붙일 수 있는 것이 있었느냐, 먹을 수 있는 것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해서 크게 되느냐?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운동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고받는 원, 즉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수수작용, 주게 되면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처음에 하나님 자신이 자기에게 투입하는 것 외에는 없다구요, 투입될 상대가 없기 때문에. 출발의 기원은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투입하는 길을 통해서 커지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데 있어서 원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동그란 파이프 안이라도, 하나님이 그 파이프 안에 들어가서 투입, 투입, 투입하게 되면…. 가령 파이프 안에 밀가루를 투입한다고 생각하면, 파이프를 통해서 점점점점 많아져서, 최후에는 하나님을 누르게끔 된다구요. 그래도 투입한다고 하게 될 때 이것이 하나의 원이라 하게 되면, 이것이 돌아가지고 밖으로 갈까요, 안으로 갈까요? 안으로 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왜냐? 중심자를 바라기 때문에, 사랑의 정착권을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원이 가득 차게 되면 점점 안으로 들어간다구요. 안으로 들어가도 계속 듣기 때문에 이게 부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한계가 되면 우주는 조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높게 조밀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계가 되면…. 우주의 원칙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강약의 연체의 체제…. 여러분들 샤프트(shaft) 알아요, 샤프트? 돌아가는 모타 같은 것 말이에요. 샤프트, 이건 봉이라구요. 그걸 받는 축은 배비트(babbitt)입니다. 납, 알아요? 납에 기름을 묻히면 그렇게 큰 모터 돌아가는 것이라도 전부 눌러 붙이면서 움직이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철이 있는 곳에다가 제일 부드러운 납하고 짝을 맞추면 그게 맞는다구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가는 것이 뭔 줄 알아요? 동이라구요, 동. 다이아몬드에 동, 그걸 강약 융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합니다.」

왜 그러냐면 사랑을 중심한 세계, 하나님이 있는 세계에서는 수수작용을 해서 상하관계를 이루고 돌아가면서 점점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니까 아래가 따라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원조하기 위해 그러는 거라구요. 그럴 경우 이게 꽉차게 되면 이것이 계속해서 눌러 붙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가운데가 부푸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게 오히려 나올 곳이 없으니까 반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 가운데는 지구체가 형성되어 오는 거라구요. 존재 평면이 구체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투입하는 운동을 중심삼고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하나님 자체를 밀어 붙이게 되어서 하나님 자체는 어디까지 가느냐면 중심의 핵으로서 서게끔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기원은 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의 상대자에게 무한히 투입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한 사랑의 실체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에 의해서 우주는 생겨나기 시작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무것도 없지요? 이제 시집에 가 가지고, 그 남편이 있는 곳에 가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 투입을 하게 되면 뭐 아무리 무서운 시부모, 시아버지 시어머니라도 그걸 통해서 무난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통한 그것이 반발해요?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뒤를 따라옵니다.」 왜 따라오는 거예요? 누르기 때문에 결국은 자기 쪽을 눌러 가지고 핵심 쪽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존재의 기원은 도대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 투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다시 말하면 위하는 철학의 근원, 원천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상대권에서 영생의 논리가 가능해

그렇다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뭐냐? 사랑의 상대자를 만드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참사랑을 백을 투입한 경우에 그 참사랑은 백 이상으로 번식하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억누르는 힘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을 투입했는데 120, 2백 이상의 힘을 가지고 우주에 힘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게 될 때 절대 작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상대권을 만든 곳에서는 영생이라고 하는 논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커지기 때문에, 작아지지 않기 때문에 영생한다고 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본적인 논리관으로부터 사랑의 상대자인 인간을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10일 정도 사랑하고 `피곤하다' 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투입하면 할수록 입체권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받자. 받자.' 하게 될 경우에는 전부가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 사랑의 상대권으로부터 자기가 받으려고 하는 관념을 집어 넣은 것은 사탄이라구요. 거기에는 영생이 없다구요. 투입하면 마이너스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쪽은 투입하면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진심을 다해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고 싶은 그 사람에게 백 원을 들여 무엇인가를 사 주었다고 하게 될 때, 그쪽에서도 무엇인가 선물을 사 주겠다고 하게 될 때 90원 들여서 사요? 한 30퍼센트 줄여 가지고 사 주겠다고 하는 그런 진짜 상대자가 있어요? 그 이상으로 하고 싶지, 그 이상으로. 백만 원짜리를 받게 될 때 120만 원, 130만 원짜리로 늘려서 사 주고 싶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느냐? 왜 더 주고 싶다고 하게끔 되느냐? 참사랑의 상대 관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 관계이기 때문에 받은 것보다 더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받은 백에다가 플러스해 가지고 투입하기 때문에 돌아오게 될 때는 더 큰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소모라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확대와 번영의 길밖에는 없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받고 싶어하는 자는 큰 것이 점점 작은 것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패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는 곳에서부터 참사랑의 인연은 출발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논리에 반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180도 틀리는 수수께끼 같은 말이 왜 진리의 중심 사상이 되어 있느냐? 그것은 창조 본연의 근원 된 힘인 투입의 정신에 일치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절대로 확대하는 세계가 되지, 감소하는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는 이론이 성립된다구요, 논리적으로. 알겠어요? 이것을 철저하게 알지 않으면 안돼요.

주체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 되면 우주가 보호해

그리고 투입하는 주체 대상을 형성했을 경우에는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고 했나요? 주체 대상이 사랑으로 일체화되면 뭐가 보호해요? 「우주가 보호합니다.」 우주. 우주, 천운, 하나님이 보호한다구요. 우주의 존재는 공평한 것입니다. 왜냐? 아무리 고독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자와 절대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이루는 데는 그 상대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주체가 되느냐, 상대가 되느냐 하는 대응권, 위하는 대응권, 위하는 주체 대상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이상 시집갈 수 없는 여자는 없다구요. 아무리 얼굴이 보기 싫더라도 상대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이건 뭐 외눈박이 여자라도 그 외눈이 얼마나 미인으로 보이는지 모른다구요. 머리를 금구슬로 치장한 여자보다도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긴따마(金玉;남자 생식기)가 아니예요. 금구슬 같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유(柳)씨가 일본에 갔을 때, 금구슬 같은 아이들이라고 하는 말을 긴따마 같은 아이들이라고 했다고 해서 웃었다구요. (웃음) 그런 연상을 하면 안돼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덥지만 졸지 않도록 자극을 주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그래, 전자가 행복할까, 후자가 행복할까? 「전자가 행복합니다.」 전자. 왜? 그것은 투입할 의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후자에 서게 되면 사탄이 구경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전자와 같은 사람에게는 안 와요. 여자에게 있어서 주체 대상은 환경적으로 절대적 존재 기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 된 자에게 있어서 결혼을 할 수 없다는 말은 영원히 없다구요. 일본에 아무리 여자가 많이 태어난다고 해도 남자만 있는 곳이 세계에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만나려면 세계를 돌아 방문하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 태어나서 결혼 못했다고 하는 남자 여자 못 봤지요? 적당히 태어나 가지고 혼자서 나이 들어 늙어 버리고 말았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자는 모두 있는 것입니다. 몇 명도 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신비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우주의 환경권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서 수수작용을 하는 것은 천운도, 우주도 보호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의 상대권을 잃으면 슬픔과 아픔으로 나타나

그러면 여러분들 병이 나게 되면 왜 아파요? 병이 나게 되면 왜 아파? 그건 의사한테 물어 봐도 모릅니다. 아프니까 아프지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이것도 이 원칙을 이용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몸에 있어서 전체의 분야가 주체 대상권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수작용을 하기 때문에 자연 우주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충돌을 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리고 평균이 되어 운동하기 때문에 아무런 괴로움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피부는 1기압의 압력으로 눌리고 있지만 평균을 잡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느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수수작용의 상대권은 우주 자연의 힘이 보호하기 때문에 아무 지장도 없고 그것을 느끼지 않지만, 아프다고 하게 될 때는 주체는 있지만 대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불행이 일어나겠기 때문에 우주 존재의 힘이 밀어 제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불행을 밀어 내게 되는 힘 때문에 아프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상대권을 설치하게 되면 그게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부인이 죽거나 남편이 죽거나 하게 되면 왜 슬퍼요? 자기의 남편, 남자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왜 여자가 꼴사나운 모습을 하고 `와-!' 하고 정신을 잃고 울어 제치는 거예요? 우는 정도가 아니고 나자빠져 버리는데 그게 뭐냐? 왜 그렇게 되느냐? 남자 여자의 상대권을 맺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 영원의 법권에 들어갔던 그것이 상대권이 흐트러짐으로 말미암아 피부가 빨개지도록 밀려오는 그 힘에 의하여 슬픔과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친구간에 있어서도 그 상대권이 없어졌을 경우에는 외롭지요? 친구도 그렇다구요. 지식도 친구고, 돈도 친구고, 권력도 친구고, 다 친구라는 것입니다. 그 친구간에 있어서도 그러는데, 영원의 주류가 되는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루었던 상대권을 잃은 그 아픔은 우주를 바꾸더라도 사라지지 않을 아픔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원칙에 의해서 수억의 전기의 볼트가 플러스가 되는 데는 상대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플러스가 상대권이 성립되지 않게 될 때는 깨지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한번 플러스의 전기와 마이너스의 전기가 상대권을 만들었을 경우, 여기에 다른 플러스가 오게 되면 그 상대권은 파괴되는 것입니다. 우주 보호권을 침해하는 거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플러스끼리 반발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상대 위치를 보호하기 위한 반발 작용이 제2의 보호 작용인 거라구요. 우주는 그러한 대응 반발이라고 하는 힘에 의하여 균형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나쁜 힘이 아니라, 작용과 반작용의 평균에 의하여 균형을 잡게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오느냐? 시집가기 전의 여자들은 장난도 하고 다니면서 많은 여자들이 서로 껴안기도 하고 할 수 있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송아지들처럼 뒹굴면서, 남자들끼리 마을을 시끄럽게 하면서 돌아다니기도 하고, 서로 뒹굴기도 하면서 하나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 남자가 어느 날 결혼을 해 가지고 여자가 왔을 경우에, 자기보다 미남인 친구가 자기 옆에 서 가지고 자기 부인 앞에 나타나기를 바라겠느냐? 그걸 바랄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대답하라구요. 「없습니다.」차 버리는 것입니다. `내일부터는 오지 마, 이 자식! 가!' 하는 것입니다.

그 가라고 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너도 나처럼 우주의 법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하고 차 버리는 것은 완성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된다구요. 그거 처음 듣는 논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플러스와 플러스일 때는 상대권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커지게 되면 주위 환경이, 저 사람이 중심에 서 가지고 상대권을 지배해 주지 않나 하고 바라게끔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상대권에 서 있게 될 때는 전체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의 관계를 중심삼고 상대 이상권을 만들자고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심정권에 있어서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한 원리원칙을 이용해 가지고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처럼 창조력을 중심삼고 전부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일을 1년 동안 계속해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심이 있어요? 어때요? 대답하라구요. 어때요? 그것도 할 수 없으면서 상대적 실적을 거두기를 바라는 것은 우주, 천운의 공로의 길에 있어서 도적놈의 길이라구요. 천만 년 계속해서 투입하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투입해서 전체의 중심을 굳혀 간다고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 그러한 관계는 자동적으로 이끌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석이 있으면 철분이 모두 끌려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러한 원칙으로 볼 때, 통일교회는 주체 대상권의 논리로부터 가인 아벨의 논리를 끌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창조원칙이라구요. 재창조를 하려면 환경에 있어서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권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상대권을 만들게 되면 어떠한 것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정성을 다해서 상대권을 만들게 되면, 아무리 반대해도 그것을 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변화되지 않고는 안돼요. 저쪽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반대한 것이 최후에는 그 꼬리에 붙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반대했을 경우에는 그 아버지가 그 딸의 꼬리에 붙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남편을 반대했을 경우에는 아내가 그 꼬리에 붙는 거예요, 상대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상대권을 계속해서 보호하기 때문에 박해받는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이 박해의 길에 있어서 얼마나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주체 대상권의 입체권을 보호하는데 거기에 있어서 주위의 각양각색의 것으로부터 반대하는 힘이 도를 넘었을 경우에는, 예를 들어 어머니가 자식들 대해서 반대를 했을 경우에는 아버지가 그 자식들을 따르게 되는 그러한 상대적 위치로 플러스시켜 가지고 점점 늘려가기 때문에 그 환경을 흡수해 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러한 관점으로 볼 때, 일본의 지금까지의 가인 아벨의 관념은 틀려 있다구요. 일본의 교회는 세계적인 발전을 이루었어야 할 텐데, 그러한 원칙적인 방향과 틀려 있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르지 않고 있다구요. 임명되었을 경우에는 바로 `내가 아벨이다!' 해 가지고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주체로서 커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많은 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원칙 기준인 인격 완성 기준이라고 하는 그 한계까지 오지 않으면 안되는데, 자기는 30퍼센트도 되지 않고 `아, 내가 아벨이다! 중심이다! 모셔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는 우주가 보호하지 않는다구요.

자기 한계에 있어서, 자기가 감사하고 보게 될 때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러한 감사의 눈물과 감사의 생각과 감사의 행동으로 환경에 있어서 정감이 차고 넘치도록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대권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환경, 사랑의 상대권을 보호하는 환경을 말이에요. 그래서 주체 대상이 설치된 그곳으로부터 대응권이 나오지 않으면 발전의 길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뭐냐 하면, 그 대응의 직결체로서 만들어진 거라구요. 부모의 사랑의 대응이라구요. 부인도 대응체지만 수직으로 대응하는 곳은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구체를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수많은 라인이 대응권으로서 이어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그 핵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 핵을 통하지 않는 대응선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 핵을 통하지 않는 것은 표면화의 완성 부분이 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서, 한국의 그 집에 들어가는 사람은 자기가 그러한 사랑의 환경, 통일교회의 환경, 창조성을 가진 하나님의 환경, 위하는 이상적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장래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심정권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플러스 마이너스 완성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반에 있어서 자기가 주체가 되어 다른 쪽을 상대권으로 소화시키게끔 되었을 경우에는 천운이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반대하는 것은, 그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은 모두 배척당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암 수의 관념 이전에 사랑의 관념이 있었다

곤충의 세계도 그렇다구요. 이러한 것이 원칙이라고 하면 진화론은 성립이 안된다구요. 상대권, 대상의 노정을 통한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몇 천, 몇 만 번의 사랑의 문을 통한 수컷 암컷의 관계를 무시하게 되면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참새도 그렇다구요. 겨울 같은 때는 상대 같은 거 모르니까 장난을 하고 제각기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지만, 봄이 되어 가지고 집을 만들고 상대권을 만들었을 때에는 절대적이라구요. 제3자 되는 참새에 대해서는 수컷과 암컷이 함께 절대적으로 배척하는 것입니다. 암컷이 오게 되면 수컷이 배척하고 수컷이 오게 되면 암컷이 배척한다구요. 왜냐? 자기 상대권을 깨기 때문에, 우주 법권의 침략자가 되기 때문에 그걸 배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되려면 많은 사랑의 노정, 사랑의 상대적 관계를 통해야 되는데 제3자가 가입하지 않도록 절대적인 종별 보호, 깨끗한 종별 보호권을 지키게끔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에서도 곤충세계에서도 그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해서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무난히 계속할 수 있는 그런 길은 없다구요. 사랑의 문을 연결하고 연결해서, 암컷 수컷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태어난 새끼들을 연결해서, 그래 가지고 또 그 새끼들을 통해서 나오게 된 여러가지 다른 종류가 그 종류 나름의 절대 개별종으로서 남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우주가 자랑하는 거라구요. 엉망진창으로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최후의 진리는 수컷 암컷, 남자와 여자의 관념이라구요. 이 관념은 위대한 거라구요. 수컷 암컷의 관념이 없었다면 사랑은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우주 창조의 내용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상응적, 대응적, 평행적 위치에 있어서의 자기의 존재 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의 큰 축을 중심삼고 평행적인 존재로서 돌아가면서 세포적인 입장의 사랑의 상대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대해서, 인간을 대해서 반대할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될 때, 이 세포가 반대해요? 반대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급한 것이 제일 바라는 것이 뭐냐? 최고급의 존재의 사랑의 축에 결착하는 거라구요. 그게 최고의 의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크나큰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를 먹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먹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되는 입장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여자의 사랑을 해방하는, 그 주인의 세포 활동에 자극을 주는 요소로서 이동해 가지고 살아 가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입술이라든가 남자의 입술의 세포가 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키스하게 되면. (웃음) 뭘 웃는 거야?

동물 가운데 있는 세포라든가, 저급한 동물들은 모두가 높은 주인의 세포권, 중핵에 포함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이라구요. 횡적인 존재는 이렇게 돌아가면서 종적인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한테까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중심 세포라구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걸 중심삼고 주고 싶다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상대권에 서고 싶다 이거예요. 그 서고 싶은 곳이 여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남자가 아닙니다. 미국의 호모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그런 게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로서 여자를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인으로서 남자를 위하여 살아야 되는 것이 여자의 길입니다.

왜냐? 태어나게 될 때 사랑이라는 관념이 먼저 있었다구요. 사랑의 관념이 없었다고 하게 되면 암컷 수컷의 관념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광물의 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 이것이 수컷 암컷과 같다구요. 곤충의 세계도 수컷 암컷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동물세계도 수컷 암컷으로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남자와 여자지요? 수컷 암컷의 관념 이전에, 그것이 태어나기 전에 사랑이라고 하는 관념이 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 되게끔 된 거라구요. 그것이 수컷 암컷의 관념이라구요.

이 사랑의 관념이 없었다면 수컷 암컷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처음이냐 하면 수컷 암컷이 처음이 아닙니다. 사랑의 감성과 관념이 처음이라구요. 실재와 관념,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의 문제는 세계적인 싸움의 토대가 되어 가지고 지금은 모두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알았어요? 사랑의 개념으로부터 태어난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위해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중심 사상과 여자의 중심 사상은 모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돈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는 위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로부터 보게 될 때, 자기 자녀의 얼굴이 울퉁불퉁하게 생겼고 곰보가 되어 있다고 해서 그걸 보고 침을 뱉는 부모가 있어요? `왜 이런 아이가 생겼나? 이 다음에도 이런 아이가 생겨나면 절대 죽여 버릴 거야!' 하는 그런 부모가 있어요? 그 울퉁불퉁한 것이 행복의 거품을 쌓은 단지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금 거품이라구요. 금구슬 거품을 받는 단지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지게 될 때 오히려 자극이 있어서 더욱더 귀엽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러한 이상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입방, 입체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하게 되면 미운 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뒤에 있는 사람, 어때요? 남자로서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건 지금까지 이 세상에 없는 얘기라구요.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이론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큰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남자들! 「여자를 위해섭니다.」 여자를 위해서다! 태어난 것도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관념을 가지고 남자 여자를 만들었는데, 남자를 만들 때 남자만을 처음에 생각해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을까요, 남자를 만들기 전에 여자가 이러니까 남자는 이러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제2의 입장으로 남자를 만들었을까요, 함께 제1, 제2의 입장을 생각하고 만들었을까요? 어떤 거예요? 제2의 입장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위하여 사는, 주고받는, 투입하는 것이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것도 투입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자기를 위하여 받으면 참사랑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여자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예.」

남자가 무엇을 위하여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여자를 위하여. 그걸 약해 가지고 `위하여 태어났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무엇을 위해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하여!」사랑을 위하여. 사랑은 무엇을 위하여 생겨났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하여.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 파트너로 서게 되면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자라 가지고 여자를 찾아가고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횡적인 부부 관계에 있어서의 사랑을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는 길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되는 중심 가치인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자기 것이 되고, 전체의 권한을 갖는 위치에 서게 되고, 생활 전체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거 동참하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최고의 욕망의 완성권은 없다구요. 인간의 욕망은 이 기준에 있어서 볼 때, 전체의 만민의 욕망 완성권이라는 것은 원래부터 우리들이 소유하게 되어 있던 절대 가치권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그걸 바라지요? 여러분 뭐가 되고 싶어요? 왕이 되고 싶지요? 세계 제일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참남자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사상을 말하는데, 그게 뭐냐? 하나님은 우주를 중심삼은 사랑의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설 수 있고, 스승의 중심이 되고, 참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위하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배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럴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고, 자연적으로 주인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스승, 우주의 부모,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인간 만민의 공통된 욕망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불가능, 불완성의 욕망이 되어 있는 것은 왜냐? 원래 태어나면서부터 이어받아야 하는 본래 자기 소유권이었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연체로서 끝나져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본심 자체는 남북을 가리키는 자석과 같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욕망이 우주 전체를 넘어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응권이 있다구요. 그 대응권을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적인 작용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참사랑의 경지에서 3대 주체사상이 나온다

왜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권력, 공부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자들이 공부와 같은 그런 거짓 장식물로 치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장식물로 치장하지 마! 순수하지 않다구요. 천주의 역사성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런 것은 진리체로서 영원과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위하여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걸 듣게 될 때 더러운 손톱 밑까지도 기뻐하는 거라구요. (웃음) 전부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오감도 `참사랑이 너를 사랑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하게 될 때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이 신경이 경련을 일으킨 것처럼 굳어지더라도, 이게 딱딱해져 가지고 영원히 돌처럼 되어 버리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그 경지에 가게 되면, 이제 죽어도 좋습니다. 이런 것이 두 번 다시 없더라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여자만 바라고서 노력해 보라고 하면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이런 표정을 짓느냐면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일흔이 넘은 선생님이 그러한 포즈를 잡는 것도 보통 아닌 고통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하기 위해서 포즈를 잡는 거라구요.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일생을 계속하고도 또 와 가지고 영원히 주기를, 하나님의 왕궁의 사랑의 실체자로서 창조하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소화해 가지고.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가 문제 되어 있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그건 종교로부터 보게 되면 관념이지만, 빵이 제일이다. 실재가 먼저다.' 한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다구요. 존재의 원인은, 남자 여자가 나기 전에 사랑을 중심한 관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에 맞게끔 만들어져 있다구요. 동기가 처음부터 남자 자체도 여자 자체도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한테 맞게끔 되어 있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존재하게끔 되어 있다는 논리적인 그 원칙은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이론을 부정할 아무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이 세기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받게 되는 이러한 교육은 교육 중의 최고의 교육이라구요.

여러분들 신경, 오감이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 되는 곳은 어디냐? 참사랑에 닿게 되었을 때는 눈도 코도 입도, 전부 다 영원히, 뭐라고 할까, 깜박깜박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열린 채로, 코는 호흡을 잃어버리고 얼어 버린 채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조건 통일입니다. 무조건 통일이라구요. 그 경지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무엇을 위하여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위하여. 무슨 사랑?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왕이요, 절대적인 부모요, 절대적인 스승이에요, 사랑의 스승. 3대 주체사상이 여기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사회로 보면 왕이라고 하는 것은 주인의 입장이 되고, 학교 제도로 보면 그것은 스승의 입장이고, 자기 집에 있는 가족으로 보면 부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 3대 사랑의 권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천주 전체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왕 대신, 스승 대신, 부모 대신 중심으로서 서는 거라구요. 세 가지 모두 필요하지요? 공부도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가족 생활에 있어서 여러가지, 요리 방법도, 일상 생활도, 옷을 만드는 것도 모두 사랑을 위해서인 것입니다. 사랑을 장식하기 위해서라구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사랑의 맛을 높이기 위해서라구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음식을 만들 때에도 마음을 다하여 만들었을 때에는 맛이 있는 거라구요. 침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고 콧물이 흐른다구요. `아, 맛있다!' 맛의 왕이 거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너무나도 진지하고 너무나도 기분이 좋으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흉내내심. 웃음) 그런 음식을 만들어 봤어요?

아담이 하나님의 왕자를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되찾아야

아담이 뭐냐? 하나님의 왕자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담은 하나님의 독자였다구요. 인간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직접 만든 절대적인 독자였다는 것입니다. 해와도 그래요. 그러면 예수님은 뭐예요? 두 아들이에요, 독자예요? 「독자입니다.」 성경에 독자라고 했다구요. 예수님 독자하고 타락 이전의 독자 아담하고 어느 쪽이 귀해요?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아담이에요, 예수예요? 「아담입니다.」 왜?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어졌다 이거예요. 예수는 타락한 후손 여자한테서 태어났습니다. 기독교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수는 수천대의 더럽혀진 혈통을 조건적으로 맑힌 기반 위에 심어진, 조건적인 입장에 있어서 독자로 태어났다고 인정하는 거다 이거예요. 원래는 하나님 자체가 만든 장남 장녀가 독자요, 독녀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구요. 메시아라고 하는 자는 예수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메시아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그렇지요?

또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은 아담 해와는 타락했지요? 타락했는데, 타락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나 가지고 남자 여자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타락 후에 에덴 동산에서 쫓아낸 후에 둘이서 하나 되었어요, 쫓아내기 전에 둘이서 하나 되었어요? 어느 쪽이에요? 쫓아낸 후에 하나 되었습니다. 틀림없이 쫓아낸 후에 하나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뭐 했어요? 둘이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자식들을 낳은 것이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아담의 후손이라구요.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타락의 부모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악의 부모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라고 하는 이름은 사랑의 인연을 맺어서 자녀를 낳지 않고는 나오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 악의 부모는 악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은 제일의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악의 열매를 따먹었다 어쨋다 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우선 참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가 된 것은 무엇에 의해서냐? 거짓 사랑에 의해서 부모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거짓 사랑이 뭐냐?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탄의 유혹에 의하여 사탄이 바라는 사랑의 결속으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인류는 사탄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안돼요. 우주의 전체를 알지 못하고 타락했지요? 이번에는 선생님이 전체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입장에 있었어야 할 것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무지한 입장에서는 완성이 없습니다. 상세한 지식 위에, 앎으로 말미암아 완성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론으로 보게 될 때, 거짓 부모의 자리에 떨어졌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하여 상승해야 된다는 논리적 관점을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참부모는 참의 씨를 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의 천황, 신무(神武;제1대 천황) 천황이 참사랑의 부모가 되었어요? 일본의 경찰, 경시청 같은 데 고관은 문선생과 천황, 어느 쪽이 높으냐고 묻지요? 천황은 사탄권이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권입니다. 그쪽은 지옥으로 가고, 선생님은 천국으로 간다구요. 그 차이만 있다구요. 높은지 낮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 문선생의 아들딸이 되지 말고 천황의 아들딸이 되라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영리하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천황의 아들딸은 꿈에 생각해도 될 수 없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은 꿈이라고 생각해도 되고 싶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여기까지 따라온 거라구요. 그러니 그런 결의를 하고 돌아가더라도 성공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목적은 간단하다구요. 천운의 상대권의 방향을 가지고 상대, 대응권을 중심삼고 일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왕이 되라 이거예요. 왕이 되라 이거예요.

그것이 직계 아담 가정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좌익 우익, 이것을 다스리고 있는 거라구요. 다스려도 선생님 앞에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나라에 돌아가는 도중이라구요. 어느 나라에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돌아가나? 북한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종교계와 정치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건 참부모 중심한 하나님주의

북한 김일성은 사탄권의 재림주라구요. 김일성을 어버이라고 하지요? 지금까지 사탄권의 장자권에 서서, 40년 간 왕좌에 앉아서 탐식하면서 자기 일가의 번영을 위하여 전체를 희생시켰다구요. 선생님은 일가 정도가 아닙니다. 자신과 함께 일가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 번영을 위하여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세계 민주권, 공산권을 통합해서 세계 판도 기반 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서 있는데, 김일성이는 북한이라고 하는 손바닥만한 작은 시골구석 같은 곳에서 부모라고 하는 것을 누가 믿을 거예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는 알고 있습니다. 소련을 요리하고 있고, 북한도 접근하고 있고, 일본과 미국에 영향을 미치는 문선생의 백 그라운드는 점점 알면 알수록 자기보다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이번 소련의 쿠데타는 전부 실패다 하고 부시가 말했지요? 그거 선생님이 한 말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실으라고 바로 전화한 것입니다. `부시한테 계몽하는 불을 질러라!' 한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고르바초프는 이러한 일이 없었던 것보다 더 위대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완전히 하나 돼라 이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세계의 종교, 그리고 정치 관계, 전부 다 지금까지 사탄을 중심삼고 양심 앞에 육신이 반대했지요? 상대권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건 진짜 남자 여자, 진짜 우주에 대응하는 상대가 되어 있지 않다는 거라구요.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해서 볼 때, 종교권은 양심이고 정치권은 육신입니다. 육신이 양심을 때려부숴 나온 것처럼 종교계를 희생시켜 나온 것이 정치계라구요. 거기에 대한 세계적인 공작이 내일부터 8일까지 해 가지고 끝난다구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도, 가인권의 세계도 완전히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있었어도 3일 만에, 3일 간의 사탄 분별 기간으로 말미암아 소련과 미국이 완전히 일체권이 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의심하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는 군부라든가 KGB의 배후의 힘을 갖고 있고 소련의 백 그라운드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양손을 벌려 교류할 수가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 세계가 하나 되고 외적인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이러한 권에 있어서 세계는 지금부터….

소련도 수습할 길이 없고 미국도 수습할 길이 없다구요. 오늘 텔레비전에서 `지금 공산세계의 공백을 어떻게 하느냐? 누가 어떠한 새로운 사상을 가지고 그것을 메워 갈 것인가? 그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금후의 소련과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제3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이상이 될 것이다.' 하고 결론을 내리더라구요.

그거 누가 할 거예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를 중심한 사상이라구요. 하나님주의는 수직권에 속해 있는데, 그 수직과 평행을 합해 가지고, 세계 형제 전부를 합해 가지고 구체 이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구체라구요. 그 구체는 어디에서도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 표면은 이상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표면권은 불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축구공이 굴러가다가 멈추게 될 때, 어느 면에서도 수직과 통하는 평등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치관에 의해 평등한 세계, 균형의 세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기반은 사랑의 상대권 확대

처음에 탕감복귀는 어떻게 해 가느냐 하고 물었지요? 복귀는 창조원리에 의해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만들고, 주체 대상, 개인적인 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굳혀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개인의 양심과 육신이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느냐 할 때,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어요? 여러분들 양심과 육신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고 있습니다.」 그거 잘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몇 퍼센트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좋은 옷이 있으면 원수에게 모두 주는 것입니다. 주는 데는 제일 좋은 것은 뒤에 감추어 두고 나쁜 것을 주는 게 아닙니다. 사랑의 이상세계는 그래 가지고는 구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제일 좋은 것을 사랑의 상대권에게 제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참사람, 참남편, 참부모, 참자녀, 참왕, 참국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사탄세계는 그렇지 않지요? 좋은 것은 궁둥이 밑에 척 깔고 있으면서 나쁜 것을 내 가지고 준다구요. 그거 안돼요. 사랑의 상대권 확대라구요. 알았어요?

부락에서 제일 까다로운 문제의 여자, 문제의 남자가 있다고 할 때, 어떻게 그들이 자동적으로 굴복하게끔 하느냐 이거예요. 그 두 사람을 1년, 2년, 3년 해 가지고 굴복시켰을 경우에는 그 부락 전체가 여러분들의 발판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상부를 지탱하는 축이 되고 그 여자와 남자는 아래를 지탱하는 축이 되어 가지고 부락 전체를 돌려 버리는 것입니다.

복귀는 이렇게 해서 되어져 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원칙에 따라서 여러분들 양심과 육신이 하나 되어 하나님 앞에 `저를 점령할 사탄은 없습니다.' 하고 승리의 선포를 하고 승리했다는 날인을 받았을 경우, 사탄이 다시 와 가지고 억누를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선조로서 그런 자리에 섰을 경우에는 몇 천 대 후라도 그 기반 위에 서는 것입니다. 가족적인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탕감 기반이라구요, 탕감 기반. 알았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권은 120명 전도

그래 여러분들 탕감 기반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했다구요. `120명 개척 전도해!' 하고 한국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1970년부터 말했다구요. 그래, 120명 개척 전도해 가지고 교회 만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3년도 안 가서…. 생애를 거쳐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이면. 그거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360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 하라고 했지요? 처음에 120집으로 시작해서 하면, 어머니의 친척, 자녀들, 친척의 딸들까지 해 가지고 하면 자동적으로 360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홈 처치 해라!' 했는데 성공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모두 실패했다구요. 그 실패의 책임을 누가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 세계적인 탕감으로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 나라에 돌아갈 때까지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탕감 기반 전부를 선생님이 닦아 왔다구요. 종의 종으로부터 계속해서 여기까지 8단계를 거쳐와서 그 전체를 사탄과 하나님의 한가운데서 싸워 기반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도 사탄도 깨뜨릴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도 거기에 서게 되면 절대 권한을 갖는 거라구요. 승리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그거 없지요? 선생님이 잡고 있는데 이것을 놓게 되면 저 엠파이어 빌딩의 안테나로부터 밑으로 떨어지듯이 떨어져 버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방지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해 가지고 보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제는 반대할 곳이 없다구요. 환영할 뿐이라구요. 지금 고르바초프를 전세계가 동정했지요? 그렇지요? 장래 선생님은 그 이상이 된다구요. 문선생이 말하는 대로 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게 되면 박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부모로부터 박해를 받고, 형제 자매는 물론 친척들, 한 부락, 한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받았지만, 이제는 문선생이 축복을 해도 너희 부모들이 반대해 오지 않는다구요. `야, 훌륭한 일 했다! 얼굴을 봐도 작고 가늘고 아무 힘도 없어 보이는 이 여자애가 한국에 가 가지고 도적놈 같고, 산에서 사는 남자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보기만 해도 멀리 달려 도망갈 것같이 보이는데, 그런 남자를 붙잡아 가지고 천주복귀를 하다니! 야, 무섭다!' 하고 생각하게끔 되었다구요.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야! 내 부모보다도 훌륭하다. 내 형제보다도 훌륭하다. 일가 전체를 상속해 주어도 아깝지 않다. 우리들의 과오를 뉘우친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설득을 하고 가르치라구요. `일가의 딸로서 태어난 제 자신을 부모는 지금까지 걱정스러운 딸로 생각했지만 지금에 와서 어떻습니까? 제가 지금까지 일본을 넘어 세계 만민을 구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싸워 왔습니다. 들어 보십시오. 눈물의 길이었습니다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배도 고팠고, 맞기도 했고, 침뱉음도 당했습니다. 무엇을 위하여? 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만민을 위하여 그랬습니다.' 하게 될 때, 부모의 골육이 녹아 버릴 수 있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면서 그 앞에 설 수가 없을 만큼의 실적 내용을 보고하게 될 때, 그것을 듣는 부모로서 무릎을 꿇지 않는 것은 악랄한 부모라구요.

그걸 듣고 `내가 나빴다.' 하게 될 때, 계속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딸에 대해 과거에 범한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압니까? 그것을 책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과거를 바로잡고 미래에는 평탄한 길을 찾아 산과 강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선도하는 대로 가게 될 경우 우리 일족은 왕궁을 향해서 직행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찾아와 가지고 그 방향으로 향해 가자고 충고할 뿐입니다. 애국할 남자 여자가 필요하지요? 일가에 있어서 세계의 성인이 간 길을 따르는 그러한 남녀를 가진 그 자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걸 반대하는 친척 분은 손 들어 보세요! 그걸 환영하는 분은 양손을 들어 보세요!' 하게 될 때, 양손 들어 `환영합니다!' 하면 `사인하십시오. 날인을 하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120명을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제가 1주일 간 교육을 하겠습니다. 애국심, 애국정신이 철저한 일족으로 교육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이름 써 놓고 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호통을 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정의에 서서, 용기 있는 자가 선두에 서서 나라를 다스리고 망해 가는 나라를, 세계를 구하는 이것이 역사의 방향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게 어렵다고 하는 자는 죽어 버리라구. 죽어 버리지 않으면 죽여 버리라구요. 알겠어요?

이상적 부부 일체권에 하나님이 임재해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언제나 여자가 문제입니다. 여자가 문제면 남자는 문제가 아닌가? (웃음) 여자의 꼬리를 잘 붙잡고 도는 게 남자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그렇게 타락했으니까 여자의 꼬리를 붙잡고 돌지 않도록 주의하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러지 않고는 복귀된 천사장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된 천사장, 복귀된 세례 요한, 아담 부활체, 예수 부활체, 그리고 재림주의 상속체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천운에 보호받으려면 일신에 있어서 심신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천운에 의해 보호된다구요. 일신을 보호받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위하여 살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체화해서 영원히 갈라지지 않을 부부로서 이상적 부부 일체권을 이루었을 경우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한다구요.

이것이 상하가 맞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주파라구요. 그렇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하나 되지 않으면 안돼요. 사랑을 위하여 태어난 남자 여자가 영원히 참으로 하나 되어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축복을 받게 되면, 영원히 사랑으로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결혼하는 목적은 무엇이냐?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이걸 몰랐다구요. 알았어요?

결혼은 무엇을 위하여 해요? 종적인 참부모, 창조주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횡적인 평면 기준이 이렇게 일체되었다고 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축소되었을 경우에는 이것도 축소되어 가지고 동그랗게 오그라든 원형을 중심삼고 평형이 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위치가 되었을 때에는 자동적으로 중심이 처음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선이 처음이니까 이것이 오그라들어 가지고 핵심이 되고 이 평면의 사랑은 부체(付體)가 되는 것입니다.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부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두 개의 사랑, 핵심의 사랑이 수직을 대표하고 핵심의 부체가 평면을 대표해서 거기서부터 이어 가지고 참부모와 함께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적 횡적의 사랑의 결속으로 말미암아 태어나게 된 것이 양심과 몸입니다.

수직의 하나님의 사랑을 전통으로 해서 태어나 존재하고 있는 자기가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수직의 자기라구요. 그리고 그 핵심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육신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해서 태어난 것이 육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은 평면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양심이 뭔가 했지만, 몰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 서 있는 것은 수직과 평면…. 십자가는 그것을 상징해요.

그것이 하나의 주체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야? 「남자가 주체입니다.」 남자가 주체인데 여자가 나쁘잖아요? 처음부터 투입시키고 받는 거라구요. 처음으로, 제일 처음부터 받는 것이 여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시집을 가느냐 하면, 한국에서는 사랑받으러 간다고 한다구요. 일본에는 그런 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왜 시집을 가느냐? 사랑을 받기 위해서. 처음부터 남편이 투입을 하고 여자는 받는다구요. 그런데 남편에게 투입을 하고 자기 시부모에게도 투입을 하게 되면 그 가정은 하늘을 대신하는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은 아담 완성, 예수 완성, 메시아 완성

일족, 남편의 형님, 누나, 여동생, 전부에게, 자기는 새로 온 사람이니까 상대권이 없으니까 투입해 줘야 할 텐데, 투입해 받으려고 하니까 큰일이라구요. 파괴의 동기적 역사가 거기에 내포되어 있다구요. 주체권을 만들게 되면 대상권에 투입해 가지고 그 환경에 더 큰 주체권을 만들어서 큰 플러스, 마이너스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에 대하여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자기는 플러스로 종족은 마이너스로 소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몇 번이고 돌아서 다시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물들여졌을 경우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 다구요. 창조해 가는 거예요, 재창조. 알겠어요? 「예.」 최소한도 거기까지, 가정·종족·국가, 이 3단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종적인 승리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종대뿌리, 종대줄기, 종대가지, 종대순의 끝까지 척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제 봄이 되고 크게 되면 이게 한꺼번에 눈이 터 오는 거라구요. 지금 그러한 봄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포한 것은,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지는 소생입니다.

자기 부모는 아담의 입장이고 자기는 예수님의 입장이라구요. 그리고 재림주는 나라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평면적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선생님이 모두 승리한 권한을 가지고 예수님 완성…. 축복받은 가정은 예수님 가정보다 앞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된 아담과 예수님이 하나 되어 소생의 아담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권한을 가지고 자기를 낳은 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위치로 돌려 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완성권과 국가 세계에 통하는 자유적이고 자동적인 연결권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은혜로 말미암아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천국의 고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부모가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입장인 소생권, 자기가 장성권, 참부모가 완성권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자기 고향이 연결된다구요. 거기에는 아담 완성이 있고, 예수님 완성이 있고, 재림주의 완성이 있습니다. 그러한 열매가 가정 내에서 맺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소생, 장성권이 있으니까 그 부모까지도 천국권에서 타락하지 않고 소생한 기준을 확보함으로 말미암아 고향 전체, 태어난 곳이 천국의 고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고향에서 태어났지요? 그거 사탄의 고향이라구요. 고향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종족의 메시아권이 아니면 이것은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완성된 아담은 즉 장자권을 완성한 아담이라구요. 완성한 아담 부부는 참부모권을 완성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의 가족은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 복귀의 기대가 된다구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은 하나님의 뭐예요? 왕자입니다. 해와는 왕녀입니다. 이건 틀림없습니다. 그것이 커 가지고 부모가 되면, 하나님과 하나 된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의 기반이 자동적으로 확대됨에 따라서 참왕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야 천국갈 수 있어

이거 왕권 복귀라고 하니까 사탄세계의 나라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 아담을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으니까 여러분들 가족을 중심삼고 다시 사랑의 부권을 재현해 가지고 탕감의 승리권을 만들지 않고는, 다시 말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족으로서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기준을 복귀하지 않으면 원래의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아담, 장남을 중심삼고….

일본의 천황이라고 하는 것은 만세일계의 천황, 이것이 전통이라구요. 이걸 사탄이 이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차남, 차녀, 그런 사람들은 모두 왕궁의 전통적 심정권을 체휼했지만 국민으로서 확대해 간다구요. 결국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족권의 심정권과 연결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최종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축복가정들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심정권 상대권, 이건 대상입니다. 대상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주체고 여러분들이 대상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왕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입니다. 자기 부모와 가정을 대표한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뭐예요? 하나님과 이 지상 만민의 가정에 있어서의 왕의 자녀기 때문에 지상천국의 왕자, 공주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가운데서 할아버지를 하나님처럼 모시지 않으면 안돼요. 알았어요? 누구를 하나님처럼? 「할아버지!」지금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왕이 된 하나님, 천지 전체의 왕의 중심이며 왕의 왕의 입장에 선 하나님처럼 자기 할아버지를 모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리고 자기 부모는 50억 인류를 중심삼은, 50억 가정의 왕이라구요. 확대한 그것을 반대로 축소해서 생각하면 그 대표 되는 현대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는 가정의 왕이라구요. 알았어요? 만국의 가정을 대표한 왕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그 지상천국의 왕국의 왕자 왕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집에 돌아가서 맘대로 할 수 없다구요. 왕자라면 많은 규칙을 빈틈없이 따르면서 거기에 반하지 않을 예의 바른 행위를 위해 수련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보면, 축복 가정의 남편은 자기 부인의 방에 들어가게 될 때, 나는 만민의 왕으로서 왕녀를 맞기 위해 들어간다 해야 돼요. 장엄한 자리라구요. 또 자기 아들딸은 일본의 왕궁에서 왕자들을 기르는 그 이상으로 귀하게 기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에 들어가서 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앞에 반박, 반대는 없게 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손자가 그 집 가족을 위하여, 장래 우리 집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사랑으로 위하는 논법을 논했을 경우에는 할아버지도 어머니도 형님도 누나도 그 집을 대표한 왕처럼 존경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 할아버지가 하나님이 되면 그 이상 좋은 일이 없겠지요? 그렇지요? 자기 아버지가 이 우주 전체 나라를 대표한 왕이 되면 최고겠지요? 그렇게 바라지요? 자기도 천하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미래의 주인이 될 왕자 공주의 입장에 서고 싶다 하고 바라지요? 그게 인간의 최고의 욕망이라구요. 그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절대적인 왕, 하나님의 자녀가 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속국의 왕이 아니라구요. 만민의, 대우주의 중심자인 왕의 왕의 자녀가 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사탄세계의 습관성을 가지고 행동을 하는 자는 그 친자 친녀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최후의 선생님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의 황족권의 상대권에 서는 것이 축복

요전 7월 28일에 미국 전국의 식구가 모였다구요, 선생님이 돌아가니까. 전체를 이루었다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고향으로 돌아가지요? 그 돌아가는 데는 김일성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여기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본래의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본래의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 그 악의 부모의 가지를 탕감복귀하려면 가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사탄세계에 태어난 자들이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서 아담의 원래의 이상적인 사랑의 왕궁권을 통과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이 천국의 왕궁과 천국의 나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교차점을 통과하면 저쪽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체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 과정을 통과해서 간 자는 타락하지 않은 천국의 국민이 되고, 그 왕궁의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저 천상의 왕이라구요. 거기에 비교할 때 여러분들 타락한 인류, 일본의 여자나 남자들은 터무니없는 입장이라구요. 심정의 거리가 얼마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기준을 지상에서 다해 가지고 실체권의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상, 영계 영원을 통해서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는 상대자가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노력하면 상대권을 만들어 완성권을 이룰 수가 있지만 영계에 가면 상대자가 없기 때문에 상대권을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발생 기지가 영계가 아니라, 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을 넘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새롭게 상대권을 정할 수 있는 길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몇 백 년, 몇 천 년에 한 번 있는 하늘의 운세에 맞추지 아니하게 될 때는 몇 억 년이나 연장되는 길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원리가 맞지 않는다구요. 여기서 천국을 왜 잃어버렸느냐 하게 될 때, 천국의 왕과 천국의 심정권과 천국의 왕족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국이 없어졌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국민과 천국의 왕족과 심정권과 천국의 하나님과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왕족권 결착이라는 그 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최후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의 복귀는 이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의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 앞에는 장자가 되고, 참부모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복귀의 출발이 그곳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하나님의 왕궁의 왕족권의 상대권에 직접적으로 세워 준 거라구요. 그것이 축복이라구요. 알았어요? 주체 대상, 그것이 하나 되어 세계적, 천주적 대응의 그 인연을 가지고 함께 유익한 환경을 남기기 위한 운동을 계속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의 사랑을 중심한 천국의 생활입니다. 알았어요? 「예.」 이번에 모인 것은 이걸 확실하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앞에 환영받는 황족이 돼야 천국의 주인

자기 남편에 대해 언제 왕처럼 생각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여기 전체에 대한 말씀이라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아요? 언제 천주를 대표한 장자로서 하나님 앞에 승리의 기를 세우고 자기 앞에 선 남자로서 생각한 적이 있느냐 말이에요. 썩어질 얼굴을 보고, 얼굴이 어떻다, 눈동자가 어떻다 하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나이가 들면 얼굴은 모두 찌그러져 가는 거라구요.

사랑의 가치라고 하는 것은 영원에 있습니다. 어때요? 자기 남편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자기는 왕녀로서 왕을 맞이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 전체가 존경하는 그 순간에 있어서의 사랑의 곳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의 자녀들을 낳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낳기에 앞서 잉태한 그 날부터 왕자 공주를 잉태하고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태어나게 될 때는 아침 해가 떠오르는 듯한 희망의 황족, 천하 전체를 상속할 후손이 태어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한 적 없지요? 알았어요?

지금까지 선배들의 가족은 그런 거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거 처음으로 들을 거라구요. 지금 소련을 중심삼은 긴급한 이러한 역사의 전환기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한국 땅에서 선생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최고의 욕망의 영광의 꽃이 폭발되는 순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는 영광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손을 쥘 때에도 그런 생각을 가지는 거라구요. 걸을 때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앞에 환영받는 황족의 보조에 맞추어 가지고 걷는 거라구요. 그렇게 산보를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본 분들? (웃음) 이걸 중심삼고 열심히 살게 될 때 천국은 자기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왕궁은 자기 것이 된다구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왕족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곳은 환대뿐, 언덕이라든가 벽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평지라구요. 전체가 환영하고, 만년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의 주인으로서 서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모두 모인 그 영예의 가치를 가지고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하지요? 새롭게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깨끗한 해방의 종족장으로서, 메시아로서, 부모로서 내가 끌어당겨 주자구요.

그러한 실체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아무리 떨어뜨리려 해도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당당히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천국의 이상향에 평면의 입장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왜 왔어요? 남자는 왕녀를 맞이하기 위하여, 여자는 왕을 맞이하기 위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경에 통하지 않으면 천국의 귀족이 될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천국 땅에는 귀족이 없습니다. (잠시 녹음이 중단됨)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더듬어 온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될 때, 한국의 산천초목이 존경하면서 `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영계에 있는 한국의 영인들도 환영하면서 일본에 대한 민족 감정이라든가, 일국의 원수권 된 과거를 잊고 일족과 같은 심정권에 서서 자기가 왕족권에 안내해 주는 듯한 생각으로 맞이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이런 것을 알고 일생에 고생하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생이든 뭐든 해도 좋다. 어떤 고생을 해도 좋다.' 그런 것입니다. 왕자 왕녀를 낳아 가지고 세계를 전통적으로 상속할 수 있는 주인으로 남기고 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게 목적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일생 동안 일족을 중심삼고 만민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왕자 왕녀와 같은 종족을 남기고 가는 것이 부모로서, 왕족의 부모로서 이루어야 할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가인권과 아벨권은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돼

좀더 얘기하고 싶지만 벌써 3시 반이라구요. 2시 반인가? (웃음) 그리고 우익 좌익, 이것을 정리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머리가 없어졌습니다. 두익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생겨났느냐 하면 우익과 좌익이 생겨났다구요. 좌익이 형의 자리에 있고, 우익이 동생의 자리에 있는 데 이것이 교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언제까지 교차해야 하느냐? 가정 기준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다시 가정 기준으로부터 출발해서 야곱의 가정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민족, 국가 기준까지 확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아담을 축복하고 아담 가정이 되었을 경우에 그 목적은 나라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나라가 목적이라구요. 나라가 되었을 경우에는 세계는 자연히 되는 거라구요. 가정이 되면 종족은 자연적으로 되고, 종족이 되면 자연적으로 국가도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아담 가정이 완성되면 시간의 비례에 따라 그대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은 모두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사탄이 모두 빼앗아 갔기 때문에 결국 아담의 이상도 하나님의 이상도 모르게끔 되어져 온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해 가지고…. 아담이 본래 바란 것은 나라라구요. 가정이 성장하면 장성은 종족, 완성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완성, 이것이 하나의 존재권이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하나의 공식 단위라구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서는 것이 뭐냐? 여기서 아벨권이 유대권이고, 가인권이 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둘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환경 내에 있어서의 주체 대상으로 사랑의 모체를 중심삼고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체로서 오시는 것이 참부모라구요. 그 참부모가 가정적 부모요, 종족적 부모요, 국가적 부모요, 세계적 부모요, 천주적 부모로서 장래에는 물론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처음으로 메시아가 오심으로 말미암아, 유대교는 오른쪽, 이스라엘 나라는 왼쪽에 선 주체 대상인데, 이것이 사랑을 중심한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사탄세계는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환경권 내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일치한 경우에는 하나님의 주관권뿐으로서, 사탄의 인연은 벗어나는 것입니다. 탈출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런 기준이 되어 있어야 해요. 예수님이, 아담이 머리가 되고 오른쪽 유대교가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수습되는 것입니다. 중심과 오른쪽이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왼쪽을 안을 수가 있다구요.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로마라든가 하는 세계적인 각 나라의 한가운데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적인 참부모의 입장, 참왕의 입장, 참장자의 입장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태어난 전체의 남자와 전체의 여자라는 것은 그 아담 해와를 모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의 입장, 장녀의 입장, 참부모의 입장, 왕권의 중심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모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인데 반대했다구요. 반대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 되려고 했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실체로서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라고 하는 그런 자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리게 된 것입니다. 그건 상징적인 거라구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닮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세계적인 우익 좌익의 전쟁이 시작되는 거예요, 재림의 시대까지. 우익 좌익이 세계적 발전을 할 때까지 연결된다구요.

좌우익을 통일시킬 문화 기반은 기독교문화권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우익 좌익권을 세계적인 최후의 단계에 있어서 수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 기준에 있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할 수 없게 되면…. 그리고 바라바가 있다구요, 바라바가. 바라바는 예수님의 배후에 있으면서 아무 공로도 없이 4천 년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승리적 기반 전체를 빼앗아 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회회교예요, 회회교. 이스라엘 역사 2천 년 간 이스라엘 민족을 통용한 공백시대에 점령해서 들어온 것이 회회교라구요. 회회교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원수로서 사탄권의 내적 종교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게 회회교입니다. 알았어요? 그게 전부가 세계까지 왔다구요.

이것이 지금 좌익 우익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이 심어졌기 때문에, 세계적인 수확기에 있어서 우익 좌익이 그대로 결실체가 되어 싸우면서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한가운데를 재림주가, 예수님이 죽은 후 탕감복귀에 의해 나타나 가지고 우익을 결속시킴과 함께 좌익을 결속시키고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제2차대전 후였다구요.

그때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해야 할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통일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되었더라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7년 간,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40년 간 연장된 것이 1992년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 기간 내에 세계적으로 다시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때에는 나라가 없었지만, 선생님 때에는 나라와 함께 수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기독교는 몸이 없다구요. 그것을 어디에서 잃었느냐 하면 로마에서 잃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문화의 종착점인 미국에는 아벨권의 프로테스탄트가 있는데 이것은 기독교로 보게 되면 신교가 되기 때문에 신교사는 아벨의 입장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종착점이 미국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미국 실체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예수님 실체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에 이것을 결착시켜 영육 일체화된 아시아 대륙에서 세계 통일권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서양문명, 동양문명을 중심삼고 태평양문명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유럽이 하나 되어 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무엇이 그 문화적 배후 기반이 되느냐? 그건 영국의 역사도 아니고, 독일의 역사도 아니고, 프랑스의 역사도 아니라구요. 그것은 모두 원수권의 전통으로서 이어받은 민족적인 문화 기반이고, 공통적인 문화권에 있는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에 있어서 문화 기반의 통일권을 바라는 데 있어서 역사성을 초월한 문화적 배경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기독교문화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의 잡다한 기독교파를 중심삼고 통일문화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재부흥 운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유럽도 말이에요, 그것을 지향하고 유럽이 경제적으로 통일되었을 경우에는 전체 자급자족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 같은 것은 덤핑을 해서도 들어갈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자급자족권을 중심삼고 유럽이 제일 세계 주도권, 주체권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미국은 거기에 대해서 남북 아메리카를 결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북 아메리카에 있어서도 나라를 넘은 문화적 배후, 오랜 역사를 갖고 큰 기반을 갖고 있는 문화의 기반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 이것도 틀림없이 기독교문화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라틴 문화, 북미는 영국 문화로 이루어졌는데 이것이 가인 아벨로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합하려면 기독교문화권의 결속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어차피 서양과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의 배후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기독교문화권에 의하여 수습되는 것입니다. 문화권이 같으면 생활도 같고 목표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남북 아메리카에 있어서 통일된 신기독교 운동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서 세계 평화 통일권을 이룬 레버런 문

그것을 누가 할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럼으로써 이 방대한 미국과 서양권이 하나 되어 가지고 태평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을 복귀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정신 문명권인 아시아에 있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적 지도국가 기준을 이루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하는 것입니다. 동양문명을 백 그라운드로 하고 미래에 있어서 부흥 통일될 수 있는 기독교문명의 내용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서 세계적인 배후 관계를 묶은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27일에 시작되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의 결성이라구요. 알았어요?

이것은 초종교적인 것입니다. 현대와 미래의 기독교가 하나 되어 새로운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는 종교가 뭉쳐야 한다. 세계 평화와 통일의 목적을 이루려면 하나의 방향으로 통합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의 방향이라고 하는 것은 양심을 대표한 종교권 전체가 가려고 하는 그 방향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결속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는 거라구요.

그리고 몸을 연장한 것이 정치이기 때문에 정치적 세계적 연합체로서 세계평화연합을 8월에 결성하는 것입니다. 8월을 넘기면 안된다구요. 이러한 결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치적, 종교적 배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남북 아메리카와 유럽에서 기독교가 부활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사상, 서양사상을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세계적 위기에 있어서 미국과 공산주의, 그리고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중심한, 그는 로마의 교황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서 40명, 그리고 예멘의 회회교에서 40명, 이집트의 회회교까지 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회회교권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는 절대로 원수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원수가 되게 되면 종교 전쟁과 함께 인종 전쟁이 일어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백인의 3분의 2는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교집에 보면 50년 전에 공산주의의 해방 후에 회회교권 해방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고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걸프 전쟁 때에도 부시 정권에 힘있는 충고를 했다구요. `절대 종교 전쟁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종교 전쟁은 미루어라!' 한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선생님이 영향을 미쳐 가지고 43일 만에, 43년, 430년, 4천3백 년을 상징적으로 43일 만에 사탄의 권한을 깨 부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삶으로 말미암아 우익 좌익이 수습되기 때문에 재림주가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우익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부활해 가지고 재림주로서 다시 와 가지고 공산권 앞에 우익권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지 않았다구요. 머리를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수직선과 연결하여 우익을 수습하고 나서 좌익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전한 것이 오른쪽으로 돌아 가지고, 이제 돌아가는 때가 되었다구요. 세계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의 조건적 승리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오기 때문에 오른쪽이 왼쪽으로, 왼쪽이 오른쪽으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왼쪽도 하나님 편에 속하는 시대가 되어 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의 2세는 선생님한테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7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상부의 4수는 동서남북 환경이고, 거기에 소생·장성·완성의 주체, 7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운동한다구요, 수직도. 거기에 주체 대상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주체가 되고 환경을 대상으로 해서 이 환경을 세계 평화 통일권으로 수습해 가지고 탕감의 승리권을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오른쪽으로 돌았기 때문에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타락한 이 세계로부터 반대권을 중심삼고 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까 말한, 창조이상인 하나님을 중심한 왕궁, 왕족권의 심정권을 통과하게 될 때, 저쪽의 세계로부터 천국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천주 소유권을 가지려면 무의 자리에 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넘어가려면 전체가 무(無)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고 해도 그 가정이 자기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보게 될 때,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자녀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시대고, 신약시대는 자녀를 희생시켜서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시대라구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40년 간 수고한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점과 참부모가 가정에서 결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가정 기준을 넘으려면 전체에 있어서 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영의 자리. 이때는 소유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저세계를 넘게 될 때, 전체가 아담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러한 전 단계에서는 자기의 소유라는 것은 없다구요. 창조권의 자리, 무! 무의 자리라구요. 자기라는 인식이 없어야 돼요.

자기 가정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이어져 있는 가정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국인이라든가 일본인이라든가 하는 관념이 있을 경우에는 그것은 사탄으로 말미암은 인습, 습관적으로 남아져 있는 관념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무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어야 된다구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는 5퍼센트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 이외에는 없다구요. 절대 사랑 관념이라구요. 그 사랑을 안기 위하여는 사탄이 좋아하는 관념을 일체 없이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 축복가정으로 보게 되면 물질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자기 실체는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체가 사랑에 결착하여, 그 소유관념을 중심한 것을 넘어서 가족과 함께 소유해야 하는 것이 천주 소유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 소유권이 나와야 하는데, 타락 가정에서는 반대로 사탄을 중심삼고 소유 약탈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려면 일본도, 한국도 자기의 소유권을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지금 일본의 식구들도 그렇습니다. 교회가 이러한 긴급 긴박한 경제 상황에 있는 때에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세계적, 천주적 대응이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더해서 자기의 물건, 자기 자녀들의 장래를 위하여 남기는 그런 사람은 천국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우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리고 나서 자기가 기준을 넘은 후에 다시 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소유권 시대, 원래의 세계에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물질은 구약시대, 자녀들은 신약시대, 자기 실체는 성약시대를 대표한 거라구요. 종적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횡적으로 물질과 자녀와 자기 실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에 속한 후에 그 하나님의 소유권의 우주를 중심삼고 아담이 완성하여 거기서부터 상속권을 받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권은 전부 다 사탄 소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우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자녀도 필요 없습니다. 자녀도 자기 자녀가 아닙니다. 돈도 자기 돈이 아니고 자기 부부도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히 영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후손이니까 진짜의 완성권에 있어서, 다시 입적하는 권에 있어서 자기가 헌납한 것의 몇 퍼센트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받는 데는 전부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필요한 기준에 맞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유로부터 천국 생활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이게 원리관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사탄의 소유시대로부터 완전히 성별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개인 소유시대를 중심삼았기 때문에 이건 민주주의라고 하더라도 사회주의 제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돈이 있어도 모두 세금으로 떼 가지요? 공산주의에 연결되는 다음 단계가 되어 있다구요. 최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께 헌납해서 거기서부터 지상에서 사는 데 필요한 만큼만 다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활 소비재로서 사용하기 위한 영원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죽어 갔을 때에는 반환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3대까지 이어지고는 반환이라구요. 그런 시대가 되어 온다구요.

그 시대 전의 전환기에 그것을 준비해 두라구요.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하면, 재창조 때에는 관념이 없습니다. 창조하기 전에는 전부 원료지, 관념이 없습니다. 일본인이라든가 미국인이라든가 하는 관념, 자기라든가 자기의 소유라든가 돈이라든가 하는 관념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가 수습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영의 경지를 통과하면서. 사랑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았어요? 사랑의 왕족권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는 전체를 탕감하고도 감사하고 갈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참부모 승리권을 상속받으려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하라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린 것과 반대로,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권에 있어서의 우익권과 좌익권을 수습해 가지고 오른 쪽으로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라바권도 반대하지 않도록, 뒤를 따라올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본래의 나라에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돌아가는 데는 반대가 아닙니다. 환영하면서 하나로 묶어질 수 있는 길을 바랄 수 있는 세계적 전환기가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웃음)

여러분은 들어도 몰라요. 선생님은 실행해서 싸워 온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거리가 있느냐 말이에요. 방대한 내용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상세계의 근본을 통과할 가치를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할 수 없다구요. 인간 최고의 욕망은 전체를 완료해서 천지 전체의 주인의 가치관을 가짐으로써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왕자로서 서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이라구요.

그것이 채워진 완성권에 서게 되면 그 외의 어떤 것도 필요 없어요. 무한대, 무한 해방, 바라는 대로 되어질 수 있는 해방권이에요. 하나님이, 선량하신 하나님이 이상향을 만들었다면 그 나라가 얼마나 위대할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대로 가지 않으면 진짜 주류의 천국에 들어갈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귀한 말씀이라구요. 알았어요? 「예.」

우익 좌익이 누구에 의해서 수습되었나? 예수님이 죽었을 때에 우익과 좌익의 참소권이 생겨나서 역사적인 투쟁권으로 남아져 세계적으로 결실한 것을 부활해 가지고,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체를 수습한 것입니다. 우익권의 민주주의를 수습하고 좌익권의 공산주의를 수습하고 아랍권, 바라바권을 수습해서 십자가에 의해서 되어진 것을 십자가 기준에 의해서 승리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부활, 재림의 시대에 있어서 해방의 만국세계를 향하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의 사상이 이렇게 되는 것을 볼 때 부정할 수 없는 세계적인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구요.

예수님은 나라의 참부모로서 서 가지고 세계적인 나라를 이루려고 했지만, 지금의 시대는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 심신 일체화된 승리권을 이룬 것입니다. 1975년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국제 기동대를 중심삼은 나라의 그 장성 기준을 연이어, 그 승리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 실체를 복귀해 가지고, 정치적으로 뒤얽혀진 댄버리를 통과하면서 실체권을 복귀해 가지고 가인권 아벨권을 수습한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전체를 하나님 편으로 묶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해원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지상 권한의 시대에로 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이것을 상속할 수 있는 종족의 메시아로서 고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7월 1일까지, 종족의 메시아로서 자기가 사명을 다하겠다고 모두 맹세하고 등록했지요? 등록 안 한 사람 있어요? 일본에서 온 사람은 일본을 대표해서, 연장해서 고향으로부터 연결해 오라구요. 연결해서 여기에서 한다고 하는 ….

여기에서 홈 처치로 대신 하는 것입니다. 홈 처치로 대신 해 가지고 종족권을, 두 종족권을 묶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인의 종족을 묶어 가지고 데리고 가면 아벨권은 바로 복귀되는 거라구요. 홈 처치는 그런 것입니다.

복귀시대 탕감원칙은 무서운 것

1957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을 출발하게 될 때, 120개 교회를 건설한 것도 그것 때문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이 완성되지 않고 계속해서 실패해 온 것입니다. 그 책임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흥진군이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그게 모두 그렇다구요. 희진이도 둘째입니다. 둘째는 모두 돌아갔습니다. 선생님의 숙부도 둘째가 객사했다구요. 집에서 죽지 않고 밖에서 죽었습니다. 전부가 그래요. 할아버지 쪽도 그렇고, 선생님의 아버지는 장남이었기 때문에 차남, 문장로의 아버지가 객사한 것입니다. 모두 그렇다구요.

선생님 대에 있어서는 유협회장, 식구의 3대표 가운데 두 번째가 객사했다구요. 성진이의 동생인 희진이가 둘째인데 객사하고, 흥진이도 어머니가 낳은 둘째인데 객사했다구요. 집에서 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원칙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국가가 당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지금 일본 나라, 해와 국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주체로서 일본 나라를 대상의 입장으로 소화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 없이 지금 어머님을 일본에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보내 가지고 이것을 연결해 주지 않으면 일본은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긴급한 복귀시대에 있어서 해와가 돈을 전부 가지고 사탄쪽으로 도망갔지요? 가인 아벨 구미제국의 그 돈은 모두 해와의 품에 하나 되어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두 아버님이 있는 곳에 가지고 와 가지고 아시아와 영육 분화한 예수님의 영인체와 육체, 그리고 기독교문화와 서양문명 통일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 서양문명권에 돈을 투입하면 모두 도둑맞는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아시아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의 나라는 40년 전에 일본에게 침략당하여 압제당했기 때문에 누구도 노리지 않으니까 한국민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일본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게 되어 살아 남게 될 것이라구요.

세계적 섭리의 승리권을 가져오기 위한 선생님의 배후 역사

지금 일본이 김일성과 하나 되려고 하는 거 알고 있겠지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북한과 하나 됨에 따라 방대한 중공이나 소련과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국경 분쟁이 없어진다구요. 일본도 바라지 않고 말이에요, 미국도 바라지 않아요. 두 나라가 있으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가 큰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주석이 요전에 가네마루를 중심삼고 미국과 일체화하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일본의 돈과 실력을 중심삼고 미국 천사장과 김일성이가 합하는 것입니다. 악마의 대표로서 김일성이가 일본과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권을 중심삼고 미국 천사장권을 묶어 가지고 반대의 공작을 하려고 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비하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가네마루를 네다섯 번 구보끼를 시켜 면회를 하게 했고, 미국에는 부시한테 편지를 보내 가지고 모두 배후에서 방비한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책임자는 어떠한 어려운 환경을 넘어서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섭리의 승리권의 결속은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을 저렇게 한 것도 선생님이고, 중공을 저렇게 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일본의 정권도 그렇다구요. 국회의원들을…. 이번에 아베가 돌아갔을 때 3파가 분열되는 것을 보호시킨 것도 나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렇게 하는 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해와 국가를 인정한 것도 선생님입니다. 미국 자체는 원래는 섭리에 있어서 실패한 나라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왜 또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세웠느냐? 그것은 이스라엘 국가와 기독교문화가 끊어져 버리게 되면 큰일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없이는 완성권, 통일권이 없기 때문에 죽음의 아픔을 느끼면서도 타락한 가인 국가로서 미국을 다시 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독립 해방운동은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년 간 싸운 것입니다. 포드 대통령을 중심삼고 조건적인 승리를 하고, 레이건 대통령시대를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까지 4대 대통령을 상대로 싸워서 승리한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권을 결속한 것입니다. 레이건 정권과 부시 정권을 낸 것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밀지 않았으면 부시나 레이건 같은 사람은 출마 못한다구요.

미국은 1975년에 베트남에서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참패한, 좌익권에 비참한 패배를 한 국가가 된 것입니다. 또 미국 학교나 지성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 일색으로 빨갛 게 물든 그런 환경이었다구요. 그러한 한가운데를 선생님이 뛰어들어가 그로부터 5년 후에 레이건을 대통령을 시킨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이라구요. 그때 그 공산주의를 막고 미국을 수호하자고 외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공산주의는 70년 이상의 지하운동 공세의 실적 기반 위에서 1984년에는 공산주의 승리의 기를 올린다고 해 가지고 미국 인수라고 하는 세계 전략 목표를 세워 놓았었다구요.

그러한 한가운데서 이것을 종횡무진으로 방비작업을 해 가지고 우익의 승리의 기를 세운 것이 선생님입니다. 그 배후의 싸움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지금 일본의 경제적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좌익 전성기에 있는 미국 세계에서 5년 만에 극우의 대표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 그 배후에서 얼마나 모험적인 행동을 하고, 선두를 세워 가지고 실적을 올렸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것을 미국 근대사의 지도자들은 알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의 공로를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그렇다구요. 비서층 같은 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김일성을 끌어내자고 하는 작전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를 이루는 데 있어서 환경의 주체 대상, 즉 대응권의 전진을 중심삼고 세계적 개인 기대, 세계적 가정 기대, 종족·민족·국가·천주, 전체의 탕감의 승리권을 이루었습니다. 그 탕감 기준 가운데는, 그 중심에는 사탄이 침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완성권의 심정권이 묶고 있기 때문에 침략은 불가능하다구요.

장자권 심정권, 참부모의 심정권, 왕권 심정권을 겸해 가지고 승리한, 5퍼센트 인간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기준은 본래 사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에 다시 침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탄은 제일 정면으로 후퇴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제부터는 하늘 편의 만생, 일생이 아니라, 만생 만세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해와 국가 대표자로서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세워라

여러분은 일심으로 이 한국 땅에 있어서 한국 민족을 대하여 해와 국가를 대표한 자들로서, 아담을 타락시킨 그 탕감을 위하여, 한국 민족 한 가정가정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늘 편으로 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을 시켜 가지고 끌고 가야 하는 전통적 가정 사명을 완료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해와 국가를 대표한 자로서 한국에 대하여, 그리고 본래 축복받은 자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라구요. 알았어요? 「예.」 가정적 복귀라구요. 이것은 한국을 세우기 위한 새로운 전통입니다.

일본은 심정적으로 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 앞에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교체결혼을 한 여러분이 선두에 서서 이것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적 사명이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희망이 있는 한국의 혈통에 관여해서 동민족적인 입장에 서서 하늘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자기의 희망이나 욕망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나온 길에 있어서 자신의 욕망이 있었다면 이미 벌써 주체 대상 관념의 원칙 기준에 배척되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 정신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주체가 되느냐, 대상이 되느냐에 따라 가지고 저쪽으로부터 보내졌으면 죄인처럼 스르르 자기는 낮은 입장에 서고, 다시 갔을 경우에는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을, 실천적 승리 기대를 확대해야 하는 것이 일본에서 온 식구들의 한국 가정 내에서의 활동의 상이라구요.

괴로울 때도 있을 거라구요. 비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몇 년 있을 거예요? 지금 2년째인가? 야곱은 몇 년 노정이에요?「21년입니다.」선생님은 40년 노정이라구요. 여러분들은 해와 국가의 대표들로서 생애를 건 노정을 다시 장식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았어요?「예.」

주체의 기준에 상대권의 가치 내용을 충실시킴으로 말미암아 대응적 아시아를, 세계를 끌어당길 수 있는 그 기대가 한국의 땅에 여러분을 통해서, 한국의 가정을 통해서 다시 생겨난다고 하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이건 공식적입니다.

그걸 만들게 될 경우에는 그것을 깨뜨릴 나라는 없습니다. 한국은 일본의 적국인데도 그 적국을 구하기 위하여 일본이 이렇게 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으로부터 보면 또 일본은 적국이라구요. 적국의 여자들을 해와 국가 대표로 해 가지고 축복까지 하고 자기 대신의 사랑의 상대자로 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본질인 참사랑 세계의 기준에 있는 사랑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선생님과 일본, 독일, 이탈리아 같은 유럽의 적국의 사람들이 미국의 해방을 위한 애국의 전통을 남기기 위하여, 지금까지 16년 간 일해 가지고, 그러한 방향성이 확립되어 승리적으로 목적이 이루어지게끔 되어 가지고 지금 돌아오는 도중이라구요. 그러한 전통을 세운 역사의 기대 위에 천국 출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사탄세계에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배후적인 내용을 알게 될 때에, 그것을 이룬 선생님으로서는 당연히 사탄세계와 이별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고향에 돌아가 세계적인 공평의 세계의 출발을 이룰 수 있는 시기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가정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악의 부모로서, 사탄적인 왕족으로서 태어났기 때문에, 천적인 왕족의 심정권을 알려면 가정에 돌아가서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통으로서 심은 그 기준으로부터 미래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종족, 국가가 연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논리적인 말이라구요. 알았습니까?「예.」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아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다 하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하는 것은 숙명적인 길

그래 환영하고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지만, 그 가운데는 `아, 견딜 수가 없다.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냐?' 하고 고민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지금 돌아오지 않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자기 주변에 있을 경우에는 빨리 격려하고 울면서 충고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것은 인간적 인연으로 모인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인연으로서 만민 해방의 토대를 만들기 위하여 만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요한 사명에 의하여 부름받았다고, 소명받았다고 하는 것은 일생을 투입할 뿐 아니라, 일족을 투입하고 일국을 투입해 가지고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중대한 사명이라고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참부모, 메시아의 사명의 길은 물러설 길이 없는 것입니다. 죽음과 함께 쓰러지는 일은 있을지라도 뒤돌아서든가 물러나든가 하는 길은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족을 위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운명이 아닙니다. 숙명적인 길이라구요. 운명은 변할 수가 있지만 숙명은 변할 수가 없는 거예요. 부자 관계를 누가 변화시킬 거예요? 부자 관계에 있는 하나님과 함께하면서 물러서지 않는 자신을 중심삼고 일족, 일국이 다시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몸으로서 서게 될 때, 다시 부모가 되는 그 기쁨은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희망을 품고 매일의 생활에 있어서 자기 자신에게 전진 호령을 하면서, 발이 피곤하더라도 그 발 앞에 나아가라고 명령하면서 쓰러질 때까지 했을 경우에는, 다하지 못한 사명은 다시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쓰러질 때까지, 댄버리 감옥에 있어서 쓰러질 때까지 나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거기에서부터 부활의 길, 하나님의 길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물러서게 될 때는 맞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몇 십 배의 고생의 길을 후세에 남기게 되는 것이고, 그 탕감의 길을 넘지 않으면 다시 이어질 길은 없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탕감의 길을 아는 이는 없습니다.

천주 전체를 파내 가지고 그것을 신중하게 논리적으로 이룬 그 내용을 말로 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천과 함께 승리한 기대 위에서 논리적 그 기반을 교육적 내용으로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확실히 알고, 선생님의 자녀로서, 접목된 자녀로서,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가 됨과 동시에 그 씨를 사방팔방으로 심게 될 때, 참감람나무가 그대로 움틀 수 있는 그러한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인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것을 향해서 전진하도록! 선생님 말씀 알겠습니까?「예!」

종족의 메시아로서 한국 땅에 왔다구요.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언젠가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성염을 가지고 가서 거기를 성별해 가지고 한국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시집을 왔으면…. 여자는 시집간 곳이 자기 고향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 땅을 버릴 수는 없으니까, 한국에서 승리한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남편과 함께 일본 나라에 돌아가서 다시 부인의 전통의 기반도 만들어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돼요.

3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체휼하는 가정을 만들라

이 참심정권을 중심삼고 왕족권의 체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무시하거나 `저게 뭐야?'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돼요. 절름발이일지라도 왕족이라고 하는 걸 생각하고, 존경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충성을 다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모심으로 말미암아 왕족 심정권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횡적으로. 알았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게 맞았다고 해서 도망가면 안된다구요. 그런 일도 있을지 모릅니다. 3대가 치는 것입니다. 해와는 3대를 쳐 나왔다구요, 3대. 해와는 아담을 쳤고, 예수님을 쳤고, 재림 메시아를 쳤습니다. 해와 입장에 있는 기독교가 사명을 하지 못하고 쳤다구요. 3대를 친 해와는 3대 앞에 계속해서 맞는 입장에 서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의 심정권을 유린하고 오빠의 심정권을 유린하고 남편의 심정권을 유린해 버렸다구요. 3대 심정권을 유린하여 생긴 그 상처를 무엇으로 탕감할 거예요? 3대가 박해하는 탕감의 길이 남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들이 부모 된 여러분을 반대할지도 모른다구요, 자식들이. 반대하면 그건 좋은 일이에요. 부모를 반대하면서…. 자녀들은 한국의 자녀들이지요? 어머니는 일본의 여자입니다. 반대해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3대까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다구요. 미안하구만, 이런 말을 해서. 이런 말은 안 해도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기쁘게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가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교체 결혼을 한 한국의 여러분들의 가정을 선생님은 중요하게 주목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어떠한 가정, 한국의 어떠한 가정보다 모범적이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자랑할 만한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와 국가, 일본의 장래는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구요.

교체결혼입니다. 알지요? 에덴 동산에서 한 사람과 한 사람이 결혼함으로써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을 중심하고 한 사람과 한 사람이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써 타락의 씨를 심어 버렸다구요. 그것이 국가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적으로 보면 한국과 일본,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수확으로서 가정의 연결체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교체결혼의 목적이다 이거예요.

2세를 중심하고 이루었기 때문에 2세 이후의 아담 국가 한국과 해와 국가 일본은 사탄이 손을 내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수확을 해 가지고 천적인 승리를 얻었기 때문에 사탄은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그 수확과의 관계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손을 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역사적인 사명이 있다구요.

나체가 된 여자를 세 명의 천사장과 아담이 노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아담의 입장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지요? 세 명의 천사장이 중국, 소련, 미국이라구요. 갑자기 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당해 버린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자녀들을 모두 짝지워 버리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모두 결혼해 버렸기 때문에 여자는 갈 곳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예.」 그렇게 되면 일본은 하나님 편으로 안겨 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수확체로 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아담의 가슴에 포용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체결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어! 일본도, 한국도 반대할 수 없다구요.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 1주일은 영계가 떠는 순간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의 상대가 될 입장에서 천사장에게 당한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적,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결속을 해야 돼요. 해와를 세 명의 천사장이 노리고 있다구요. 모두가 그렇다구요. 김일성은 아담을 대신해서 노리고, 모두가 노리고 있습니다. 어디로 끌려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지 않았다면 돈이 있는 미국과 같은 그런 나라에 모두 빼앗겨 버린다구요. 모두 서양세계에 먹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서양은 천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에게 다시 먹혀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잘도 그렇게 되고 있지요? 그렇지요?

한국에 온 것을 감사하고 소명에 걸맞는 실적을 남겨라

일본은 반도와 연결해 가지고 대륙에 포용되어야 돼요. 반도라고 하는 것은 남성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여자의 생식기와 같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같고, 로마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기 때문에 이것은 관계하는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딱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문화는 인간의 사랑이 계속되는 한 역사시대를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 로마 문화의 실패를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세계적인 그런 반도 문명을 수습하여 하늘에 돌아가는 그런 역사적인 로마의 법왕궁을 지금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태평양문명권으로 오는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의 종교권의 내용을 지금, 올해 이달까지 모으고 있다구요. 그런 일은 역사에 없었지요? 국제과학통일회의라든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든가, 세계언론인회의라든가, 그리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연합이라든가 하는 것은 지금까지 심신으로 분열되어 가지고 분쟁하던 것을 각국을 위하여 한데 모아 가지고 일체 이상권을 중심삼고 수습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무서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있으니까 가능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래 일가를 수습하기 위해 노력하라구요. 한국의 남자를 보게 되면 난폭한 기질이 농후하고, 일본을 보면 일본 남자는 부인을 때린다구요. 일본 남자보다야 한국 남자는 때리지는 않겠지요. 그 대신 찰 거라구요. (웃음) 그래 차이게 되면 역사의 탕감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즐거움으로 소화해 가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정적이기 때문에 자기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틀림없이 사과해 온다구요. 일본 사람의 성격은 그렇지도 않잖아요? 여자의 심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잘못했어도 이러고…. (웃음) 그런 점은 한국과 달라요. 정말이라구요. 일본 사람은 고집스런 면이 있다구요. 자신을 지키려고 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잘못한 경우에는 솔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민족간에 있어서 화동적인 면에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사람이 모였을 경우에는 그 중간에서 조화를 잘 시킬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반도가 거대한 국가들 사이에 있으면서도 5천 년의 역사의 전통을 남겨 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벌써 없어져 버렸을 거라구요. 그렇겠지요?

일본이야 섬나라로서 혼자서 지금까지 해 왔으니까 어떻게든 되지만 말이에요. 한국에 오게 된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 부름받은 소명에 걸맞는 실적을 남김으로써, 일본 땅을 희망의 미래에 있어서 대륙의 유람지로서 방문할 수 있는 성공의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선생님은 지금부터 기도할 것이다! 자, 그러한 결실체가 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고맙다구요. (박수)

​기도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님! 지금까지 우리들을 지키시면서 역사를 통하여 수고하신 것을 생각할 때에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나이다.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역사를 통해서 원수권에 서 있었습니다만,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를 수 없는 섭리적 소명권을 이루어, 일체를 향하여 가인 2세를 묶는 거와 같은 세계적, 세기적인 일을 이루게 된 오늘을 맞이하게 해 주신 것을 실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후에도 미래를 향해서 새로운 하늘의 가정 확대를 이루어 후손까지 안고 그것을 축복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나이다.

이후에도 아시아를 중심핵으로 해서, 부끄러움이 없이 각자의 사명을 완수하여, 하늘적인 영광과 승리권을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당신 앞에 다시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후의 활동 위에 함께하시어 당신의 깊은 생각과 함께 깊디 깊은 사랑의 심정권에 속한 모습을 이루어 하늘의 왕족권의 심정을 체휼하고 그것을 상속받아 이룰 수 있는 , 당신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왕자 왕녀가 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이후에도 당신 앞에 전체를 맡기겠사오니 잘 부탁드리옵나이다. 전체의 일에 있어서 당신의 축복으로 함께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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