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라구요. 책상들을 좀 뒤로 들이라구. 주 책임자들은 다 갔나? 다 모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9시 반에 오려면…. 주 책임자들이 와야지. 그리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도 왔나? 「안 왔습니다.」 어저께 왜 광고를 그렇게 했어? 오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 몇 시에 모인다고 그러지 않았어? 「오라는 얘기가 없어서….」 오라니? 주 책임자들을 다 모이라고 해야지? 주 책임자를 특별히 오라고 한 것은 회의 하려고 그런 것 아니야? 「저희들도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오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 이번에 특별히 오라고 한 것은 회의하기 위해서 오라고 한 거 아니야? 언제나 모이는 거 아니야? 「저희들이 조금….」 아, 물어 보면 될 거 아니야? 일본 멤버들 왔어? 어떤 간부야? 「거의 777가정들입니다.」 후루다는 안 왔어? 「오고 있습니다.」 그래?
보고 좀 해 봐. 알래스카의 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지금 앞의 부분을 커트(cut)해 올리고 있습니다. 룸(room)이 너무 많아서…. 뒤에도 커트를 하고….」 그거 내가 얘기한 대로 전부 다 길게 하라고 그랬나? 「예.」 그거 상당히 넓어질 거라구. 「예.」 그거 내가…. 그 모양이 흉하지 않아? 「더 좋습니다.」 그리고 트롤선으로 하게끔 요전에 지시한 대로 다 하겠지? 「예.」
그리고 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구만. 미국 사람은 몇 사람 없네? 오야마다, 통역할래? 「예.」 말씀을 통해서…. 한국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라구요. 김회장, 어디 갔나? 손대오는 어디 갔더랬나? 「다른 데는 다….」 앉으라구요. (배 구조 바꿀 것 지시하심)
배가 새 배던데? 「그렇습니다.」 그거 트롤선으로 하게 해야 돼요. 후루다! 「예.」 거기 잘 들으라구. 「예.」 이게 얼마인가, 길이가? 「220피트입니다.」 220피트면 얼마야? 삼 칠은 이십일, 70미터가 넘네? 이건 어차피 만들어야 돼요. 무리하면서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게 없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게 한 서너 척 있어야 돼요. 이걸 만들어야 비로소 뭐라고 할까, 수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올라서는 것입니다. 이거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후루다는 수산업을 이제 그만하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 「그렇지 않습니다.」 너는 처음부터 수산업은 뭐 아무것도 몰랐지? 세일로(SEILO)는 올해에 2백억 이상 넘을 수 있게끔 기합을 주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을 특파원으로 파견해 가지고 기계를 한국에도 판매하는…. 옆에서 빼앗아 오는 거라구. 「통일의 기계가 시간에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빼앗아 오라고 하는 거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몇 퍼센트…. 그렇게 안 하면 안돼. 돈을 들여서 기반을 닦은 것까지 전부 다 다른 공장과…. 그 판매비로써 쓰고 있기 때문에….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다구요. 올해에 얼마나 올라갔나? 세일로! 「1백억을 넘었습니다.」 그거 가지고 안된다구. 지금부터 궤도에 오르면 쭉 급커브로 올라갈 거야.
우리 미국 협회는 책임…. 아무것도 안 하잖아? 미국 협회에서 이거 좀 도와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하와이에 무슨 집을 사겠다고 하더니…. 거기서 교육하고 있어? 「예.」
누가? 혼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조금씩 다 협조를 해서….」 무리도 할 줄 알아야 돼, 무리. 약자는 무리하지 않고는 살아 남기 힘들지. 그래서 얼마를 계획하고 있어? 「필요한 데까지….」 필요야 뭐 몇 억 불도 필요하지.
앞으로 미국의 수산사업 기지를 전부 다…. 미국 사람들도 가담해야 된다구요. 미국도 이번에 투자하는 거예요, 미국도. 미국 교회가 저…. 얼만가? 돈이 없다고 해서 2백만 불에 배를 저당잡히지 않았어? 안 그래? 합자해서 새로 만드는 거 말이야. 「아직 저당을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이 낼 분야가 있잖아, 미국서 낼 분야? 「예. 한국에서 150만 불이 오구요, 일본에서 195만 불에서 약 2백만 불이 오면, 350만 불이 됩니다. 그런데 지난 번에 가미야마씨가 50만 불 준비하기로 말씀해 주셔서….」 그래서? 「그리고 60만 불을 아버님이 말씀해 주셔서….」 60만 불을 뭐 어떻게? 「트롤, 네트의 가격입니다.」 그래? 네트가 60만 불인가? 전부 다 해 가지고, 하이드로(hydro)를 장치하고 해서 전부 다 80만 불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60만 불이면 되나? 「예.」
「그리고 선미에 연료 탱크만 다음에 저희들이 벌어서 하고….」 「아버님, 그걸 파이프가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 갖다 놨습니다.」 그것도 이번에 할 때 해야지, 나중에 언제 하노? 「그거 거의 다 됐습니다. 지난 번에 선미는 이 다음에 해도 되겠다고 말씀하셔서 그것만 남기고 다 끝났습니다.」 그럼, 안 해야지! 탱크도? 「예, 뒤에 연료 탱크를 올려야 되는데…. 뒤에 잇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그냥 잘라서 연결한다는 말이지? 「예, 뒤에 조금만 대면 됩니다. 별도로 트롤선은 기름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기름 탱크를….」 그 기름 탱크가 얼마나 들겠나? 한 달 작업할 수 있나? 「2개월 만에 교체하는 것이 이상적인데요, 좀 작습니다.」
세일로의 세끼네상, 왔지? 너 지난 번에 신문사에 있었잖아? 「예, 있었습니다.」 신문사의 뭐야? 「신문기자로서 아버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아, 그래? 너 기계 관계는? 학교는 어디를 나왔어? 「특별히 기계 관계의 학교는 안 나왔습니다.」 그거 뭐야? 기계 관계의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빨리 추천해 가지고 쓰는 것을 서둘러야 된다구. 역시 아무것도 공부를 안 한 사람보다 전문적인 과목을 배운 사람이 단어로부터 전부 다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처음부터 그것을 배우려면 어렵다구.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무모한 사람은 정리하고 쓰지 않는다구. 전문적인 요원을 쓰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구.
교회도 그래요, 교회도. 신학교를 나온 사람을 다 교회 책임자로 바꾼다구요. 모든 사업분야도 그렇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다 맡겨서 했기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해 가지고 손해만 입었다구. 지금까지는 요원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 온 것이고, 이제 어느 정도까지 기반을 닦았으니까 전문적인 요원을 써야 되겠다구. 그렇게 되면 금방 발전한다구. 밑에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있지? 「예, 있습니다.」 몇 명 정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모르면 안된다구. 실력이라는 것은 교육 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난다구. 그렇게 생각한다구. 지금부터는 아무나 쓰지 않는다구요. 전문적인 요원을 쓰는 방법으로 모든 사업체제를 정비해 나가야 한다 이거예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그래서 이론과 실지, 실지와 기술…. 기계면 기계공학에 대한 이론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실지라고 하면 기술의 세계야. 그래서 이론과 기술을 합쳐서 그것으로써 산업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중간에 개발 연구소가 필요하다구요. 아무리 이론이 있고, 기술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안돼요. 종합적으로 개발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연구소가 필요하다구요. 철저하게 연구한 것은 산업으로 돌리는 데 5년 이상 걸린다구요. 대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서히 하나 둘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손해는 안 본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사업이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정식이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장래에 훌륭한 후계자들을…. 정식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안내해 줘야 되는 거예요. 쓰는 것이 아니라 안내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일을 하는 데 연결해서…. 그들을 앞에 세워서 해야 한다구요. 모두가 그렇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가인과 아벨을 생각해 볼 때, 가인은 사탄 편, 파괴적…. 하나님의 섭리나 하나님의 이상적인 목적에 플러스가 될 만한 내용은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전통적인 사랑이라든지, 국가를 중심삼은 애국심이라든지, 그리고 성인의 가르침에도 말이에요…. 그것은 뜻 쪽으로 플러스가 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한번 그게 고착되어 버린 경우에는, 전통적인 습관성이 생긴 경우에는, 그것은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풍토가 만들어진 경우에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섭리관을 볼 때, 아벨의 입장에 의해서 가인권의 모든 것이…. 모든 것이 수직선에 나타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노정은 수직선, 90도의 길을 가지요? 사탄세계라는 것은 90도가 되지 않는다구요. 이것은 70도, 거기서 90도까지 채우는 것이 어렵다구요. 왜냐? 전통적인 기준으로 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려운 문제입니다. 여러가지 박해가 있지요?
지금 선생님이 왜 산업문제, 사업문제, 문화문제 등 여러 분야에 손을 대느냐 하면, 이것을 중계하는 기반이 필요해서 그래요. 그런 현대 과학, 기계기술, 그것이 국가의 중추입니다. 기계기술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구요. 기계기술이 있음으로 중공업이라든지 여러 산업분야에…. 기계를 제작할 수 없어서 수입해 올 경우에는 수리가 큰 문제가 된다구요. 외국의 기술자가 와서 그것을 돌보아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사업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경쟁을 하고 있지요? 기술을 제휴해서 갑이라는 나라에서 들여온 기계가 고장이 났다고 한다면 가급적 그 기간을 연장시킨다구요. 왜냐? 수리를 빨리 해 주면 거기서 생산하는 것이 국제시장에 있어서 라이벌이 된다구요. 때리는 자가 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방면에 방해를 해 온다구요. 수리하러 간다고 해서 연장시킨다 이거예요.
자동차 공업 따위가 그렇다구요. 같은 품목을 기술을 제휴해서 생산하여 미국이나 세계시장에 판매한다고 할 때 그 생산 라인이 고장나면 어떻게 해서라도…. 40일 간 연장되면 세계시장은 완전히 안된다구.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큰일이라구요. 자동차를 그렇게 해서 만들어서 판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진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모순이 반복되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타개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기술 평준화, 이것은 선진국가에 있어서 무서운 선언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무서운 선언이라구요. 선생님이 기술분야의 모든 것을 중공에 연결하면 미국의 모든 분야의 기계, 일본의 모든 분야의 기계가 가까운 시일에 직결된다구요. 중진국가가 없어지고 후진국가가 선진국가들과 연결됩니다. 2층, 3층에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쓰면 되지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것하고 똑같아요.
과학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인류의 것이기 때문에 특정한 일본의 나라든가 미국이 관리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이익을 꾀하게 되면 그 나라는 오래가지 못한다구요. 그 돈 때문에 망한다구요. 문제지요? 그러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라고 하는 역사에 없는 것을 주창한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이제까지는 아무도 몰랐다구요. 그러한 전문적인 요원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요. 이것을 하면서 한발 한발 발전하게 되어서….
세일로의 조직은 판매와 제작과 수리, 이러한 분야가 있으니까 판매는 말이에요…. 경험 없는 사람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은 판매 책임량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알았지요? 이제까지 전문적인 기술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간단한 것은 수리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제작은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까지 외적으로 사용했던 사람들은 판매와 수리 담당 쪽으로 돌아가면서…. 기술 방면은 전면적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을 재투입한다구요.
그리고 세계적인 최첨단의 이론적인 체제와 기술 수준을 빨리 캐치해서 지금 자기들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을, 자신의 위치를 확실하게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서 세계적인 기준에 상응할 수 있는, 대치(對峙)할 수 있는 준비를 빨리 보충해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지도자입니다. 지도층은 아는 사람에게 말이에요…. 그러니까 교수를 데리고 와서 연구소에 투입하고, 모든 일류 공장의 우수한 멤버들을 데리고 온다구요. 연구소에서 활동한 사람은 그렇게 해서 쓴다구. 그러한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과학기술 방면의 세계적인 인맥을 찾는 것은 언제든지 어렵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세일로도 말이에요, 그대로 확대해서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앞으로는 세일로 자체가 하나의 주류의 기계공장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가짐으로서…. 세일로는 세계의 모든 기계를 판매한다구요. 세일로 시스템은 전시판매, 기계 박람회와 같은 것이지요? 일본에서 생산하는 기계 전부, 혹은 아시아의 중요한 것, 유럽의 중요한 것, 선진국가의 중요한 기계, 그거 다 그 장소를 하나씩 빌려 주고 그것을 팔아 주는 거지요? 그러니까 모든 분야의 기술을 캐치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그 부속품이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물건을 수입해다가 설치해 가지고 사용하는 중에 고장났다고 하면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전화 한번으로 바로 오지 않아요. 1년, 2년…. 처음에 설치할 때는 진지하지만, 그것을 새로운 주인에게 사용 방법을 가르쳐 주고 넘겨주게 되면 책임이 없지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연기하는 것입니다. 연기하면서 다시 자신의 기계를 팔 길을 생각하지요? 빨리 수리해 주는 것보다 수리해 주지 않음으로써 그 판매가 늘어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를 한 대만 사면 안돼요. 2대를 사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되지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은 어떻게 되더라도 팔아 버리면 그만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기계 한 대를 더 팔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리해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한 대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보조품으로서 두 대를 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이것은 뭐….
그런 문제가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생산력을…. 고장난 것을 금방 캐치해서 코드 같은 것이라든지 품목 같은 것을 금방 아는 것입니다. 그 재료를 사 와서 바로 그날 밤에 수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간적인 여러가지…. 선진국가가 악랄한 행동으로 후진국가의 발전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일로 조직에 있어서 지금까지 해 왔던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판매 쪽으로 돌리고, 가능하면 대학을 졸업한 사람, 전문적인 요원을 착실하게 기술 담당자로서 일하게 하라구요. 금방 압니다. 여러분들 3년 정도 된 사람들은 배운 것이기 때문에 하나를 알면…. 자기가 교육을 받아서 최고의 기준까지 발전하게 되면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 너 같은 사람을 쓰면 안돼. 이제까지 고생해 왔지만 지금부터는 전문적 분야의 요원들을 확보함으로써 미국 내의 사업도 발전한다구. 알겠어? 「예.」
세일로에 대한 생각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판매와 수리와 제작에 있어서…. 이것은 세상 가운데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러한 선언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판매도 별도, 수리도 별도, 제작도 별도로 하는 그런 시대가…. 지금 유럽도 그렇지요? 유럽이 하나의 연합국가 체제로 되고 있다구요. 그것은 큰일입니다. 큰일이라구요. 누가 이런 조직을 먼저 시작하느냐 하는 문제를 말이에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세일로 자체는 독일의 기계도, 프랑스의 기계도, 영국의 기계도 한꺼번에 팔 수 있다구요. 한 번에 수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판로를 커버할 수 있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예상했던 그런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경쟁상대가 없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통일산업이 일본 공업계의 옆구리를 친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후루다가 일본의 중요한 기계공장의 사장들을 이용해서 그 아래의 사람들을 자꾸자꾸 뽑아 오는 거라구. 월급을 1.3배나 1.5배로 주면 금방 온다구.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술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싸워야 된다구요. 월급을 많이 주는 것은….
생산 라인의 공정가격(工程價格)이 1분 간에 얼마인가를 계산해야 된다구요. 컴퓨터에 입력해 가지고 계산해서 라인의 생산비가 얼마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공장마다 로보트가 움직이지요? 시간을 돈으로 계산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시간이 늦으면 비용이 그만큼 많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의 싸움이라구요. 그리고 공정(工程) 싸움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경쟁기준이 되고 있다구요. 공정이라고 하면…. 한 번 드르륵 하면 5개의 구멍도 뚫는다구요. 다섯 번 해야 할 것을 한꺼번에 한다구요. 공정에 있어서 승부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된다구요. 지금은 뭐라구? 「공정 싸움입니다.」 똑같은 기준에서 싸운다고 한다면 시간과 공정, 그렇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세계적인 기준까지 끌어올려서 싸워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은 세일로의 조직은…. 기계적인 생산입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물품으로…. 외부의 쓰레기 같은 부속품 따위를 가져와서 깎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판매품들 가운데 고장난 것들을 모아서 차츰차츰 해 나감으로써 그 기계 자체를 완전히 제작하게 되면 문제없다구요. 알았어요, 세일로 조직? 후루다! 「예!」 2백억 돌파! 「예!」
지금 미국은 얼마야? 얼마를 주었다구? 「6백만입니다.」 6백만? 1천만 이상, 배 이상…. 지금부터 기합을 넣지 않으면 안돼요. 몇 년이야? 기계를 한 대 팔면 50만 달러…. 50만 달러 하는 것은 흔하잖아? 그렇지요? 30만 달러 이상이지요? 30만 달러로 얼마예요? 30만 달러 하는 것을 20대 팔면 얼마예요? 10대를 팔면 3백만이지요? 그렇지요? 20대를 팔면 6백만입니다. 기계가 20대밖에 팔리지 않아? 그렇게 바보야? 밥도 못 먹는다구요. 알았어? 「예.」 그렇게 못하면 밑에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 밑에, 일본에서 데리고 와도 괜찮으니까, 자기의 후계자를 길러 놓지 않으면 안돼. 그렇지 않으면 실적이란 것이 역사적인 관계를 가질 수 없다구. 알았지? 「예.」
세일로가 저렇게 말하는 대로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일본이라면 일본의 공장에 장소를 한 군데 빌려서…. 우리의 물건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30개 공장의 물건을 우리가 판매하는 것입니다. 위탁판매를 한다구요. 독일 어느 회사의 제품은 한 군데…. 여기에는 1대, 2대, 3대를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30군데 정도에 세계적인 공장들의 제품을 전시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그런 기계를 구입했던 사람이 그 공장의 본점에 가는 것보다 지금 판매하고 있는 세일로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와서 전부 다 물어 보는 것입니다. 물어 보면, 다른 곳에 가서는 들을 수 없는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다른 곳에서 물어 보아도 들어 본 적이 없을 만큼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야, 다른 데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게끔 말이에요. 대체로 그 공장의 방면에 일하고 있기 때문에 얘기를 들으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물어 보면 이 기계는 어떻다고 쫙 설명하는 것입니다. 30군데 이상의 회사, 1백 군데 이상의 세계적인 회사의 물건들이 들어온다구요. 그러니 전시회예요, 전시회.
세일로는 전시 판매소가 되는 거예요. 전람회같이 세계 최고의 회사의 물품들을 위탁받아서 그렇게 전시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기계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 기계 공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자기 공장의 비중을 알고 싶은 사람 등 전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기계는 어떻습니까?' '우리 회사의 물건은 어떻습니까?' 하고 찾아온다구요. 경쟁 회사에 대해서 모르는 것을 우리가 설명해 줌으로써 그들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점이 나쁘고, 이런 점이 좋다. 그러니까 이 분야를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에는 당신들의 공장이 세계 제일이 된다.' 하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이상 찾아가고 싶은 곳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의 기계 전문 공업계의 중간 교육장소같이 된다구요. 그러니 다른 데 가서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세일로의 본래의 목적은 그런 것이었다구요. 전시판매사업, 그것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이런 전시 장소를 50주에서 하는 경우에….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공장들이 그런 장소를 한 군데씩 빌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장소의 관리비라든가 전기료든가 그런 것은 그 회사가 부담하게 하는 거예요, 몇 퍼센트 해서. 그렇게 해서 팔아 주는 것입니다. 그 공장에서 판매하는 가격과 똑같이 팔아 주기 때문에 그 이상 받는 경우에는 세일로의 수입이 되는 것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오면 이렇게 해서 보관한다.' 하고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팔리게 되면, 금방 보내 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몇 억 달러의 돈이 들어온다구요. 그것을 우리 회사의 담보로 해서 돈을 얼마든지 빌릴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한 곳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후루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새 기계가 들어오면 80퍼센트까지 은행에 담보가 될 수 있다구요. 주택과는 다르지요? 그런 것을 좋은 자리에 만들면 은행들이 줄을 서서 찾아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 각국에 세일로의 개설이 단번에 가능해진다구요. 돈은 한푼도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수백 군데에 들어오는 기계는 다 우리 재산으로서 그것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얼마든지 빌려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일로 책임자! 이런 얘기를 처음 들어, 전부터 알고 있었어? 「이전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야? 「죄송합니다.」 후루다, 이거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예.」
그 유명한 기계공장들 가운데 통일산업을 넣어서 '가격도 싸기 때문에 이것을 추천하니까 사용해 봐라!' 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계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많은 공장들의 많은 기계들…. 기계는 고장이 나도록 되어 있다구요. 조그만 부속품이 고장나더라도 기계 전체의 생명이 제로(zero)가 되어 버린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생산한 나라에 전화를 하고 사람이 가고 하더라도…. 그런 엉터리 물건은 하나도 없다구요. 새롭게 만들어서 보내는 것은 어렵지요. 우리는 완전히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그 부속품의 30배, 백 배도 받을 수 있다구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수백 명이 밤새워 깎아도 깎을 수 없는 품목이 있다구요. 그것은 다 돈입니다.
비즈니스를 할 때는 센스가 없으면 안돼요. 나는 장님이 아니예요. 빈틈없이 알고 있다구. 그래서 이만큼의 기반을 확대하는 데 있어서…. 문사장을 지지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세일로 조직 알겠어요? 후루다! 선생님 생각이 잘못되었어? 「아닙니다.」 이건 훌륭한 계획이라구. 그래서 통일산업을 문선생이 하겠다고 해서 하노이에 가서 싸우기도 하고…. 거기에서도 통일산업이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호텔까지 전단지를 가지고 가서 선전하고, 그 전시회장 앞에 천막을 치고 하니까 전부 다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뭐야,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하는 녀석!'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왜냐? 선진국가들이 공업의 힘을 가지고 후진국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 통일산업이 자동선반 같은 것을 만들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좋은 기계도 없습니다. 작전을 적중시켜서 대중의 이목을 어떻게 끌어 모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책임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그것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오늘 아침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스트라이프트 배쓰(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으려고 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그렇게 열심이냐? 물이 들어오는 것이 15일에 한 번….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면서 돌지요? 한 달에 두 번입니다. 두 번 돌아요. 어떤 때?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 그 이름이 전부 다 있어요. 물고기가 어떤 때 잘 무느냐고 해서 그것을 쭉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입니다. 물이 돌아 들어오는 때는…. 무수라고 그래요, 무수. 움직이지 않지요? 24일이 무수가 돼요. 쭉 공식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 날의 물고기의 흐름을 캐치하는 거야…. 아침에 해가 뜰 때하고 저녁에 해가 질 때 물고기가 물어요. 먹는 것이 아침 일찍…. 그렇지? 밤에 빛이 없을 때는…. 동물은 다 똑같아요. 아침에 먹이가 없었던 경우에는 밤에 먹습니다. 쓱 움직이는 목적은 기분도 좋지만 먹이를 노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활동하기 쉬운 때, 물의 속도가 알맞을 때는 큰 물고기가 걸려요. 그러한 것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도 일찍 가고, 저녁에도 가고, 낮에도 가는 것입니다. 아침과 낮과 저녁입니다.
투나가 그래요. 아침 일찍 복잡해요. 그리고 낮 1시 반부터 2시 반까지, 또 5시 반…. 그렇지요? 대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물의 흐름을 계속 관찰하는 것입니다. 물의 흐름에 따라서 무는 힘이 달라요. 알겠어요? 가미야마,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 물의 흐름이 없을 때는 약간 이렇게 하더라도 물이 흐를 때는 자기의 스피드를 빠르게 해서, 이렇게 물이 흐르면 이렇게 해서 균형을 잡는다구요. 그런 때 쓱 물고…. 그렇지요? 물의 속도가 있기 때문에 몇 배로 강하게 잡아당긴다구요. 큰 놈이 아닙니다. 큰 놈이 아니라구요. 두 배 이상 잡아당긴다고 해서 큰 놈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두 배로 세게 잡아당긴다고 하더라도 그때의 물의 속도에 따라서 큰 놈이 아닐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감정한다구요. 물의 흐름이 같은 곳에서 두 마리가 물게 되는 경우에 어느 쪽이 큰 놈인지를 금방 압니다. '이것은 작다.' '이것은 크다.' 해 가지고 작은 것은 피하고 큰 놈을 잡아요. 그것은 전부 다 공식적으로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쓰는 처음에 와서 한번 두번 세번을 문다구. 그럴 때 절대 잡아당기면 안된다구요. 잡히지 않아요. 그런 것은 10년 정도 자란 것입니다. 그런 것은 모든 것을 경험해서 잘 안다구요. 자기의 생명을 보존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생존경쟁이라고 하는 데 있어서는 크고 강한 놈이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조심한다구요. 그러니까 배 위에서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소리를 내지 말라구요. 그런 경우에는 큰 물고기가 절대로 안 걸려요. 신기하다구요. 물 속에는 소리가 쉽게 전달된다구요. 그래서 꽝 하면 머리를 해머로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어떤 물고기가 오겠어요? 개미 한 마리도 안 와요. 그렇게 보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우두머리가 도망가지 않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되도록 소리를 내지 않고 앉아서 조용히 있다구요. 그런데 보면 뭐 어떤 녀석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말이야. (웃음) 기분 좋다고 노래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쉽게 안 본다구요. 이렇게 한 번 입질을 한다고 해서 잡아당기면 절대로 안돼요. 그리고 나서 쓱 돌아온다구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돌아와요. 쓱 30초 이내에 보러 와요. 돌아와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쓱 잡아당겨서 뒤로 가요, 뒤로. 앞으로 가면 힘이 있기 때문에 뒤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움직여 주는 거지. 그럴 때 삼켰는지 어떤지를 감정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잡아당기는 것도 흔들면서 잡아당기기 때문에 단번에 잡아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후루루….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잡아당기면 그렇지요? 90퍼센트 이상 걸린다구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과 같은 보통 사람들은 안돼요. 왜 선생님이 3분의 2이상 잡느냐? 절반 이상은 선생님이 잡지요? (웃음) 그것은 질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판단하는 것이 여러분들과는 달라요. 큰 놈은 절대로 처음부터 입질을 세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놈은 물고 5센티가 아니라 15센티정도 쓱 끌고 간다구요. 그럴 때는 당장에 풀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려간다고 해서 안심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것이 나와 버리지요? 그렇지요? 물지 않으면 거꾸로 돌아오기 때문에 문 것은 놓아 주어야 돼요. 그럴 때는 당장에 풀어 주는 것입니다. 20센티 정도 말이에요. 풀어 주면 느슨해지기 때문에 더 삼키는 것입니다. 더 삼키게 하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가지 배후를 알고 선생님은 잡아당기기 때문에 확률이 높아요. (웃으심) 알겠어요?
이것은 사실이에요, 사실. 관념이 아니예요. 같은 시간에 같은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낚는데 왜 선생님은 많이 잡아? 뭐 영계가 다르다구? 그런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웃음) 그렇지 않다구!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가미야마는 많이 배웠지? 「예.」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것은 반드시 한번 두번 세번 해서 삼키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무사통과라고 하는 판단이 내려지면 쓱 돌아서 보고 또 다시 물면 잡아당기게끔 그렇게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일단 한 마리를 잡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물면 틀림없이…. 이렇게 잡아당기면 쓰윽 풀어 주는 거예요. 릴(reel)이 있지요? 그것을 풀어 주고 조금 당기고 하는 것입니다. 절반 정도 풀어 주면 여기 물고, 또 절반 정도 풀어 주면 여기 물고 해서 쓱쓱쓱 삼킨다구요. 그러면 싸악 여기에 느낌이 와요. 저기는 안 봐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물 때 잡아당기면 틀림없이 걸려 나온다구요. 그것을 교육해서….
바다의 물고기는 물의 상태에 따라서 잡히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시든 몇 시든 물이 들어올 때는 나가는 거예요. 시간이 밤이라는 그러한 관념이 어부에게는 없습니다. 물의 형편이 맞는 경우에는 배를 띄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상식이 아닙니다. 지식입니다. 새로운 역사에 있어서 모든 것이…. 합격이라든지, 낙제라든지, 실패라든지, 성공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업도. 그렇기 때문에 수산업도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선생님이 칠십을 먹은 할아버지 아니예요? 피곤하다구요. 선생님을 강철 같은 사나이라고 보지요? 그렇지 않다구요. 피곤하다구요. 피곤해도 안 할 수가 없다구요. 지금부터 관광낚시를 개발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아이디어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은 앞으로 대단한 것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대단한 것이 돼요. 기계산업보다 더 크게 될 거라구요, 미국에 있어서는. 그래서 고생한 일본 멤버들의 정착지로서 해양사업을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선생님이 데려왔지요? 데려와서 모두 다 거지떼로 만들면 어떻게 돼요? 일본의 외교문제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운동이 국내외에 일어난다구요. 이전에 구보끼도 얘기했지요? 20명 정도 돌아갔을 때 무사히 돌아가서 좋다고 했지요? 그래도 통일교회의 주도적인 멤버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이 대단히 기분이 좋다고 했지요? 그런 말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말뿐이었어요, 사실이었어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지요.
영국만 하더라도 누가 하고 있는 것, 미국만 하더라도 가미야마…. 다 알고 있다구요. 식당의 발전도 그렇고, 오션 처치(Ocean Church)도 그래요.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곤란하다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전략상의 생각입니다.
일본을 어떻게 빨리 뜻 쪽으로 돌리느냐? 일본은 장래가 없습니다. 왜? 이제까지 카메라를 가지고…. 물건을 절반 도둑질해서 팔던 그런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구요. 실력으로 대결해서 모든 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 사람이 어디에 가더라도 앞으로는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게 된다구요. 왜? 좁다구요. 좁은 데에서 전부 다 경쟁하면서 살고 있어요. 미국에서 그만큼 노력하면 몇 배 이상 벌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미국에서 20년을 벌면 몇 십 배 이상의 이익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전부 다…. 지금까지는 일본으로 전부 다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곤란할 때는 뭐….
그런 때 일본이 무엇을 가지고 세계로 나갈 것이냐? 이것을 생각한다구요. 뭐라고 생각해요? 장난감이 아닙니다. 세계로 나가서 선두에 서기 위해서는 기계기술이 필요한 거예요, 기계기술. 후루다, 생각해 두라구. 기계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환영을 못 받아요. 장난감 따위를 그 나라에 가서 만든다고 하면 바로 세금문제로 쓰러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그 나라의 최고 클래스(class)가 원하는 교육재료가 필요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첨단의 공업기계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세일로를 만들어서 일본 여자들을 독일에 보내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독일어를 조금도 모르는 사람들이 기계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히 유명하기 때문에 만약에 그들이 상담을 할 수 있게 되면 몇 십 배를 팔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독일의 공업기술과 우리의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종합 판매를 구상하는 거예요. 비즈니스 센스(business sense)의 종합체가 뭐냐고 하면 세일로의 조직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선진국가들 가운데 있어서 유일한 데라구요. 독일 같은 데 가면 세계 최고의 기계들이 수백 종류가 있습니다. 거기에 세일로의 조직이 가면 단번에 판매해 주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적인 세일로의 조직을 몇 백 개의 조직으로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관계…. 일년에 한 군데서 세 대라고 하면 모두 6백 대가 팔려요. 6백 대가 팔리면 돈을 벌게 된다구요.
그러한 최고의 기술수준을…. 그것을 우리는 다 수리해 주기 때문에 금방 배우는 것입니다. '아, 이런 데가 틀렸다.' 하고 금방 압니다. 수리를 세번 네번 열번 정도 하면 그것을 설계한 사람보다도 더 잘 알게 된다구요. 그것을 실제로 하기 때문에 금방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품목을 3분의 1 정도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저쪽에 납품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문을 받지 않더라도 연간 그 파트 전체의 3분의 1 정도를 우리가 납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분공장(分工場) 같은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공장 같은 것을 수백 군데 만드는 거예요. 그 나라의 최고의 공장들 수백 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가 거기에 3분의 1 정도씩 주문을 하게 되면 세일로는 엄청나게 큰 공장이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어떠한 공장도 따라올 수 없는 종합적인 기술을 갖는 주체적인 공장으로서 수백 개의 공장들과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아, 전부 다 우리가 만들어서 납품하면 어떻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이익이 많아지면 그 공장의 품목을 우리한테 맡겨서 만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세일로가 세계적으로 발전하면 선진국의 최고의 공장들이 만드는 제품들을 동서남북으로 납품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 그렇게 되면 모르는 사이에 이것은 기계기술 왕국이 된다구. 그러한 희망을 가지라구. 여러분들이 머리를 안 쓴다구. 뭐야? 세일로에는…. 통일이 살아 남기 위해서…. 이 녀석! 2천만 달러에 가까운 것을 사 주었는데. 그것은 통일산업의 기계를 하나 만들어서…. 그것은 다 적자야, 적자. 고생은 안 하고 물에 떠내려 오는 큰 재목을 바라는 바보 같은 녀석들! 이 세일로 조직은 놀라운 거라구. 알겠어? 너 이름이 뭐야? 「사또우입니다.」 네가 사또우야? 「예.」 단 사또우(砂糖;설탕)야? 사또우(佐藤)와 사또우(砂糖)가 달라? 「예.」
어디에 가더라도 납득할 수 있게끔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모릅니다. 앞하고 과정하고 뒤가 안 맞으면 안돼요. 그때는 전부 다 비웃었지만 지금은 '아, 뒤에 돌아오는 녀석이 누구냐?' 해서 '아,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하면서…. 그때는 후루다가 책임자였지? '이 뒤에 따라서 돌아다닌 놈이 누구인지.' 하면 사진을 찍어 두는 거지. 그랬지?
일본의 대표라고 해서 벤츠 회사에 가서 부사장을 불러내거나 할 때, 그 공장에서 생산하는 벤츠를 우리가 전부 다 판매한다고 계약을 하게 됐으면 엄청나다구요. 그때에 선생님이 벤츠 회사의 25퍼센트인 37억을 트라이(try)한 거라구요. 37억이라면 그것은 25퍼센트 전체를…. 거기까지 계약을 한 것입니다. 비 엠 더블유(BMW)의 16억…. 17억입니다. 나라가 그것을 알면 이거 문제가 없다구요. 나라가 선생님을 믿어 주면 국가의 재산으로서 세계로 비약하는 기반을 금방 만들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독일 재벌들 가운데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을 겨냥해서 독일 사업가 수백 명씩을 초청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 은혜를 갚지 않으면 안돼요. 독일 공업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런 인맥의 배후관계를 묶지 않으면 세계적인 싸움을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독일 공업계로부터 반대를 받으면서도 선생님은 그 가운데서 인맥의 배후관계를 빈틈없이 엮었다구요. 독일에서 유명한 전차, 탱크…. 한국에는 낡은 탱크가 수천 대나 있습니다. 그것을 수리하면 새로운 탱크가 되는 거예요. 비용이 5분의 1도 들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모두 다 어렵다고 해서…. 국방부는 대환영을 했어요. 그것을 내버리고 새로 만든다구? 그런 바보 같으니라구.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그때에 제2경제 담당자가 누구? 이놈의 자식, 정치자금을 위해서 국가 발전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자기들의 위신을 위해서 국가에 손해를 입히면서 저와 같은 행동을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 세일로 시스템은 매우 유망한 조직입니다. 후루다, 알겠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한 것이 몇 년이에요? 10년을 넘었지요? 1978년부터 했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도시에서 할 필요가 없어요. 시골에서도 크게 하라구요. 판매할 장소가 필요해요. 우리 멤버들이 10명씩 조를 짜서 순회하면서 주문을 받고 해서 그것이 유명하게 되면 다른 공장에는 절대로 먼저 안 가요. 알겠어요? 공장에 가더라도 어느 누구도 자기의 형제같이, 선생님같이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하면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한 대 사 가는 사람은 그 공장의 발전을 위해서 전 분야에 있어서…. 세일로의 전시판매장에는 없는 것이 없거든요. 한 대를 팔면, 그 다음에는 몇 십 대도 팔 수 있는 것이 세일로의 조직입니다. 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일로, 알겠어요? 발판입니다. 선생님이 열여덟 군데를 만들어서 가미야마한테 맡겼는데, 지금은 여섯 군데라고 했지?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줄었어?
거미가 집을 짓는데도 말이에요, 그렇게 작은 것이 큰 집을 짓는다구요. 50개 주에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해서 판매할 수 없으면 판매하고 있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서 방문하면서 우리가 팔아 주고 절반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몇 대를 만들면 당장에 땅 주인을 만나서 장소를 빌리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150군데가 되면 이것은 대대적인 세일로의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은행이 손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이것은 뭐 세계적인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일본에서 지금 2백억은 문제없다구요. 지금 몇 군데지요? 아홉 군데? 후루다! 「예.」 세일로의 전국적인 조직이 몇 군데야? 「일본에 말씀입니까?」 아홉 군데지? 「열 군데입니다.」 열 군데가 되었어? 열 군데라도 안돼. 백 군데 정도가 되어야 돼. 후루다의 돈으로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야. 후루다의 돈으로 하지 말고 은행의 돈으로 하고, 우리의 멤버들로 하지 말고 전문적인 요원들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세일로는 모두 두 배 이상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순회제도를 만들어서 그것을 대대적으로….
선생님이 지금 성화대학에 공과대학을 만들었습니다. 세일로를 세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일본 원리연구회 회원들 가운데 그 방면의 전문요원들을 통일산업에 보내서 1년이나 2년 정도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로 파견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아직도 기반이 안돼요. 미국 쪽이 큰일입니다. 20억 달러 이상의 기계 판매법을…. 기계산업에는 전시산업도 수반한다구요. 이것이 세계 첨단의 기술에 있어서 지는 경우에는 고개를 들 수 없는 것입니다. 뭐 발판이 무너져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와콤(WACOM)이 개발했는데, 그 개발한 것을 빨리 생산해서 대량판매할 수 있는 조직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다른 전시회사들은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금방 무너져 버려요. 그러니 통일산업에 그것을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후루다는 관심이 없지? 일본보다 인건비가 싸다구. 지금 한국의 기술이 일본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연구하는 제품을 한국과 공동으로 생산하면 좋아요.
한국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보면 금방 만들지요? 이태원, 알아요? 모조품 제작에 있어서 넘버 원이 한국이야! (웃음) 그렇다구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기능 올림픽 대회에서 8연패를 했다구요. 일본 독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전문가들에게는 한국이 대단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북한 김일성과 손을 잡고 한국의 통일을 반대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구요.
만약에 통일되는 경우에는 큰일입니다. 금방 중국하고 소련이 연결된다구요. 일본을 의지하지 않더라도 생산하는 것을 백 퍼센트 소모시키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대한 시장이 직결된다구요. 어떻게 간접적으로라도 연결될 수 있을까를 일본의 경제인들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북한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사람들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일본의 기술자들을 초청해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3백만 평, 5백만 평…. 그것은 디 엠 제트(DMZ) 지대이기 때문에, 완충지대이기 때문에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기에 제안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동차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팬다(PANDA) 공장을 만들고 있지만 말이에요, 부속품 공장을 만드는 데도 7년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싸게…. 밥만 먹여 주면 최고의 자동장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하게 해서 부속품을 깎아서 본체를 수리하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의 이름을 가지고 말이에요.
북한에서 천만 명이 남쪽에 와 있습니다. 전부 다 고향을 버리고 남쪽에 내려와서 피난민 생활을 했는데 많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 있는 한국 교포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티 케이(TK)라든가 경상도지, 북한 출신의 국회의원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남한에 와서 경제권을 쥐는 데는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구요. 돈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모두 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자동차도 누구든지 한 대 정도는 여분으로 살 수 있는 돈은 다 저금해 놓고 있습니다. 만약에 국가가 2, 3천만 달러만 내고 북한에 갔다 오라고 하면 금방 갔다 온다구요. 김일성하고 의논해서 그렇게 하면 김일성이가 좋아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1천만 명의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은 남한의 모든 산업분야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중간권을 중심삼고. 관광할 수 있는 다리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 통일산업에서 전차, 탱크를 만들지만 말이에요, 전쟁이 나면 건너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다리를, 영국 제품의 사다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리를 이용하면 아무리 큰 강이라도 40분 만에 건널 수 있습니다. 탱크가 그것을…. 수수께끼같다구요, 전부 다. '그런 것이 있나?' 할 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만드는 문제…. 터널은 문제가 없지요? 터널의 왕자로서 한일해협을 파고 있다구요. 지금 파고 있어, 쉬고 있어? 아, 후루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포기하면 영계가 도와 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시작한 것을 축소한다고 하면 영계가 웃는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본에 있어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실패해 놓고 선생님의 지도방침이 틀렸다고 하면 안돼요. 영감상법 같은 것도 있잖아요? 정말로 싸울 때가 온다고 선생님이 몇 번이나 말했지요? '그때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지금 어떠한 고생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때에 쓰러진다.' 하고. 지금 그런 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재벌들과 교섭해서 그 자금을 은행에 준비해 두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요?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40대가 되었지요? 도둑질을 하기에도 좋은 나이들이라구요. 그렇다구요. 폭력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도 40대 이상이라구요.
일본에서 여러분 간부들 62명이 온 지도 7년이 되었지요? 그렇지요? 7년 동안 무엇을 했어요? 오션 처치도, 식당도, 그리고 뭐야, 가미야마? 「생선입니다.」 생선도 정지상태가 아니야? 다 새롭게 회개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30대에 와서 40대를 넘어서, 그대로 돌아갈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책임을 다했습니다. 밤낮 쉬지 않고 수산업 개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글로스터에서 9년 간 배를 탔고, 원 호프(One Hope)를 만들면서 여러가지….
파이버 글라스를 가지고 배를 만드는데, 이 녀석들은 절대로 안된다고 했지만, 모르는 소리를 하지 말라 이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라구. 그러한 녀석이 해양산업의 책임자로서 큰 일을 하고 있다구. 절대로 할 수 없다고 하던 이 녀석, 무슨 소리야?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선생님은 큰 일을 하고 있는데. 어때? 파이버 글라스로 만든 그 배는 사용을 안 하나? 「사용하고 있습니다.」 철선하고, 어때? 아, 묻고 있잖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녀석, 모르긴 뭘 몰라? 파이버 글라스로 트롤선을 개발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선생님이 했지요?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아요. 그러한 용기가 필요하다구요. 대담한 결의를 가지고 결정한 경우에는 그것을 이룰 때까지 선두에 서서 달리지 않으면 무책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라이프트 배쓰 낚시라고 하면 아무리 10년을 했더라도 선생님한테 와서 물어 봐야 돼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하와이의 바다 낚시는 선생님한테 물어 보지 않으면 안돼요. 가미야마도 아무것도 몰라요. 낚시를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그 다음 해가 되면 다 잊어버려요. 무관심한 사람들을 데리고 무엇을 한다고…. 지금 어떻게 해요? 지금 선생님이 전부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야 돼요?
저기 이가라(五十嵐)상이야? 「이가라상입니다.」 세가라시? 「하세가와(長谷川)입니다.」 하세가와상! 낚시상점을 계속하라구. 하나 둘 하다가 보면 빌딩이 된다구. 선생님이 명령해도 어디에 갔는지 보이지도 않더니, 오늘은 왜 여기에 와서 앉아 있어? 「지금 뉴욕에 와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오늘 여기에 출석했어? 뉴욕에서 뭘 하고 있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응? 「수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계속했더라면 크게 되었을 텐데…. 선생님이 키워 주려고 생각했는데, 뭐야?
그리고 뭐야? 박제. 그것을 하세가와상한테 맡겼는데, 지금 잘하고 있어? 어때? 「일본에 가서 공부해서….」 돈은 네가 냈어? 「박제 말씀입니까?」 공부하는 것 말이야. 「일본에 가서 잠시 동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네가 댔어? 「스스로 충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어떻게 해서? 일본에서 원조를 받았어? 일본에서 원조를 받으려면 선생님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구. 저렇게 제멋대로 하면 곤란하다구요. 지금은 나이를 먹었으니까 여기에 있지 말고, 일본으로 돌아가도 좋잖아? 어떻게 해? 선생님이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 안 돌아가? 하세가와! 「예!」 선생님이 하라면 어떻게 하겠느냐구? 「말씀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말하는 대로 한다면….
상점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까 준비하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안 했어? 지금도 믿을 수 없잖아? 지금은 더 믿을 수 없다구. 처음 왔을 때는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습관성이 붙어서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게 된 사람을 어떻게 믿어? 안된다구. 무엇을 위해서 왔느냐? 확실하게 하라구!
여러분들이 온 것은 미국의 통일교회를 도와 주기 위해서 와 있다구요. 여기서 돈을 벌어서 일본을 원조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일본에서는 대긴급작전에 들어가 있어도 여러분들에게는 한마디도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왜냐하면 미국을 위해서…. 그러니까 전도라도 하라구요. 이중작전입니다. 선생님이 하고 있는 대로 교회 발전과 더불어 사업도 발전시켜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가미야마가 오늘 아침에 선생님한테 얘기했지? 환드레이징 멤버가 점점 없어지면 안된다고 말이야. 일본 사람들이 책임을 지라구. 식당도 있고 하니까. 11시 전까지, 점심시간 전까지 교육하면 좋아요. 전도하면 좋다구. 왜 안 하는 거야?
이러한 것을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무엇이든지 준비된 것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아무도 신용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수산업을 발전시켜 놓았기 때문에 미국의 수산국이 일본 사람들 대환영이라고 해서 몇 천 명, 몇 만 명, 몇 십만 명도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러한 기반이 되지요? 그렇지요? 일본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미국인하고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할 경우에 일본에 가면 일본 부인이 사장이 되고, 부사장은 미국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는 미국 남편이 사장이 되고 일본 부인이 부사장이 된다구요. 그래서 49퍼센트, 50퍼센트…. 회사가 점점 커진다구요. 일본의 자금은 일본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조직되면 49퍼센트…. 일본이 책임을 지고 돈을 얼마든지 내게끔 되어 있다구요.
수산업의 기반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수산업의 기반이 없으면 그와 같은 길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미국에서 어떻게 해서?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보통의 회사들은 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합동결혼을 한 사장, 부사장의 작전에 의해서 미국의 자금, 일본의 자금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49퍼센트를 먼저 내고 미국에서는 몇 사람을 묶어서 51퍼센트를 내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은행도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다구요. 돈 문제를 그렇게 해결해 가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잖아요? 바보같이 현금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은행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지금까지 오션 처치를 하면서 쭈욱 얘기했던 내용을 찾아 보라구요. 그때 전부 다 얘기했는지, 안 했는지…. 틀림없이 얘기했다구요. 전문적인 머리가 없습니다. 이 다음부터는 그렇다구요. 전문적인 교육의 배경을 기반으로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해요? 돌아가면 어떻게 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잖아? 식당도 그렇지요?
너, 데라다! 식당을 담당하고 있지? 데라다, 어때? 식당이 지금 몇 개야? 「지금 76개입니다.」 그것을 30개 정도로 줄이지 않으면 안되지? 「처음에 계약할 때는 리스(lease)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갱신하지 않으면….」 그러니 그것은 뭐…. 지금 칠십 몇 개 가운데 30개 정도는 아직도 적자잖아?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있어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훌륭한 책임자들이 여기서 뭐야? 쓰레기가 되었다구요. 어떻게 일본에 돌아가나? 체면이 안 선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체면이 서지 않아요. 교회의 발전을 위해서 헌금이라도 했느냐?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션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신속하게 수산업으로 전환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척을 만들려고 한 그거 전부 다 날아가 버렸지요? 선생님이 계획하는 모든 것을 도적놈들이 도적질해 가지? 보트를 만드는 데도 전부 다 돈을 내고 있어,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있어, 가미야마? 「예.」
세상 같으면 목이 날아간다구요. 세상 가운데 있는 기업이라든가 책임이라고 하는 것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서도 쓰지 않아요. 죽더라도 쓰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품고 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무서운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역이용해서 통일교회의 기반을 무너뜨리는 놈들이 있어요. 지금부터 그러한 사람을 내버려두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람들을 우선 종족적 메시아…. 어차피 훌륭한 사람도,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모두 다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러분들이 모르면 안돼요. 가미야마도 그거 모르지? 말씀한 내용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면 당장에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댄버리까지 가면서, 이러한 박해를 받으면서 활동하겠어요? 세계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돼요.
종족적 메시아도 그렇다구요. 반대받는 환경에서도 하는 그 최후의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예수님의 부활실체를 초종족적으로 파견하는 것에 따라서 세계가 되살아난다고 하지요? 예수님의 완성, 아담의 완성권을 모두 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신, 아담의 대신으로 설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대신해서 서는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그렇지요?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못하면 나라의 메시아도 될 수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을 동원해서 사방팔방으로, 나라를 향함과 동시에 환영받는 경우에는 금방 중심에 서 있는 메시아와 하나 되기 때문에 대번에 국가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의 조치도 그렇다구요. 왜 일본 전체를 해체해서…. 천지정교도 전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저께 밤에 노리꼬를 불러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1만 명으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1만 명은 좀 무리지요? 그런 명령을 받았지요? 「예.」 만들려고 생각해, 생각하고 있어? 「만들겠습니다.」 생각하는 게 아니라, 만들겠다구? 대답은 제대로 하는구만! 대답을 제대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활동도 제대로 하라구요. 전부 다 관계하고 있는 사람들을 빨리 가입시켜서 거기에 참석시킴으로써 전체적인 섭리의 승리권을 상속할 수 있다구요.
예를 들면, 제2차 대전에 참전할 때 징병되었다고 해서 집에서 인사하고 헤어져서 출발했는데 역에도 가지 않고 도중에서 돌아왔다고 하면 어떻게 돼? 이것은 제2차 대전에 참전한 용사야, 참전하지 않은 사람이야? 가미야마! 「참전하지 않은 패배자가 됩니다.」 참전하지 않은 패배자야? 인사하고 나가는 도중에서 전쟁이 다 끝나고 돌아왔는데? 어때? 잘 생각해 보라구. 역에 가서 기차를 타고 전쟁터로 가던 도중에 전쟁을 포기하고 돌아오면 어떻게 돼? 「그것은 패배자입니다.」 패배자야, 참전한 승리자야? 그 전쟁의 승리는 세계적입니다. 국가를 초월해요. 인사를 하고 집을 나가서 가던 도중에 뒤돌아 온 경우에는 참전용사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런 자격도 없습니다. 참부모의 이름만은 잘 부르지요? (웃으심)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뭐 했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하는 것은 전부 다 제로야!
지금은 선생님이 골치가 아프다구요. 어떻게 해요? 가미야마를 불러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점점점…. 미국 교회의 발전을 위한 경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지요? 「예.」 그것이 지금 전부 다 실패예요, 실패.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실패예요, 실패! 실패한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가미야마는 실패했지만, 선생님은 어때요? 언젠가는 이것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정식으로 이번에 하도록 했는데…. 환드레이징 준비를 안 했으니까 전도하라구요.
이제 7년 정도 되었으니까 영어 해독도 충분하고 사람들과의 대화도 문제없지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할 수 없어? 「공부를 못했습니다.」 왜 못했어? 미국 같은 것은 40년 전에 원수였기 때문에 그 원수 국가의 말은 배우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어? 「배우고 싶지 않다는 뜻은 아니고, 조금씩 해보았습니다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없잖아? 죄가 어디에 있느냐? 하지 않은 데 죄가 있다구요.
회화 할 수 없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돌아가라고 하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은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 해? 「그때는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돌아간다고 대답하면 좋을 텐데,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 그런 대답은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잖아? 그렇지요? 중간적인 남자, 그러한 무책임한 것은 선생님한테 안 통해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간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비가 오는 가운데 바다에 갔다구요. 어제는 뭐예요? 부모의 날이었습니다. 통일교회의 성일이라구요. 그렇게도 스트라이프트 배쓰를 잡고 싶으냐? 그렇게도 잡고 싶어요? 보통은 비가 오는 날에는 물고기가 물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야 돼요. 책임자는 그러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돼요. 가미야마는 낚시하면서 다 가르칠 수 있어? 선생님만큼 심각하지 않지? 「낚시 말씀입니까?」 응. 「심각하게 합니다만….」
물고기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연구해야 돼요. 이것을 쓱 끌어당기면 밑에 있는 것이 흙인지 자갈인지, 아니면 흙과 자갈이 섞인 것인지를 전부 다 감정한다구요. 쓱 끌어당기면서 이렇게 하면 금방 압니다. 이런데 스트라이프트 배쓰가 있으면 큰 것이 있지만…. 모래와 자갈이 섞인 데는 무엇이든지 있습니다. 낚시대회 같은 것을 하면 바로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는 데…. 그런 것은 전부 다 머리의 싸움입니다. 수산업만 하더라도 그래요.
하바라(羽原)! 「예.」 하바라라고 하면 '해 봐라'하고 가깝지? (웃음) 하바라라고 하면 한국 말로 '해 봐라'라고 하는 말이라구. (웃음) 그렇지요? 왜 웃어요? 선생님이 틀린 말을 했어요? 지금 네가 수산업을 책임지고 있지? 유 에스 피싱 홈(US Fishing Home), 지금 유 에스 피싱 홈으로 이름을 바꾸었지? 「예.」 거기 유명해? 「피싱 홈이라고 하는 이름보다도 피싱 하우스(Fishing House)라고 하는 쪽이 더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 에스 피싱 하우스라고 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만….」 왜? 「홈이라고 하는 것은 잠을 자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이기 때문에….」 지금 잠자고 있잖아! (웃음) 냉동을 해서 물고기들도 전부 다 잠을 자고 있다구. 그렇게 하라구. 전부 다 잠자고 있다구. 냉동실에서 잠을 잔다구. 쉬기도 하고….
'하우스'라고 하면, 이것은 집이에요, 집. 모양이 있는 집을 말한다구요. '홈'이라고 하면 속이예요, 속. 사람을 말한다구요. 그거 미국 사람들이 설명해 주라구요. '하우스'라고 하면 집뿐이지만, '홈'은 가족을 말하는 거예요. '홈'이라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예요. 그렇잖아요? 하바라! 「라징홈이라든가….」 (웃음) 무슨 홈? 「라스베가스에 가면 장의사 같은….」 장의사가 나빠? 장의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틀렸다구. 아, 좋아! 한번 이름을 정해 주었는데,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바꾸면 안돼! 모두가 그것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정했잖아? 그렇지? 하바라! 「예, 아버님으로부터 그러한 친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의논해서 정했잖아! 대답해 봐! 가미야마! 「예.」 선생님이 혼자서 정했어? 너, 그때 있었어? 있었는데, 무슨 불평이야? 「우리 일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홈이라고 하면 가족적인 의미가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미국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됐어요. 좋다구.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다구. 바보같이…. (웃음)
미국 사람들은 카프(CARP)라고 하면 뭐예요? 「잉어입니다.」 잉어를 말하는데 말이야, 잉어라고 하는 것은 미국에서 제일 냄새가 나는, 먹을 수도 없는, 제일 더러운 것을 먹는 물고기라고 생각한다구. 카프 같은 것이 그런 더러운 이름인데도 잘하잖아.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구.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구요. 전부 다 공식적으로 정했으면 그것을 당당하게 주장해서 하늘의 권리를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돼요. 너 마음대로 하우스라고 해?
지금까지 하우스라고 했어? 「예.」 팜플렛에?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누가 팜플렛을 만들자고 했어? 「아직 팜플렛은 안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하우스라고 했어? 「예.」 그렇게 이름을 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 쭉 그렇게 인쇄해서 쓰고 있어? 「아직 새로운 팜플렛은 안 만들었습니다.」 안된다구. 선생님 앞에서 정했는데…. 이건 아이들의 장난이 아니라구. 그런 태도는 안된다구.
어때? 작년에 적자나지 않았어? 「예, 아직 충분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작년에 적자나지 않았느냐고 물어 보는데…. 발전하고 있다고 하면, 적자가 났는지 안 났는지 모르잖아? 「전체의 통계를 보면 수익이 약 1퍼센트 정도입니다만,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으로 좋아. 그렇게 대답하면 좋잖아? 대답을 분명하게 해야 돼. '조금씩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하는 그런 답은 무슨 대답이야? 마이너스 백점이라구.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 그런 대답은 안 통한다구.
모두 다 세일로에 관심을 가지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세일로에 긴급한 일이 있을 때 세일로의 책임자가 어디든지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 주게끔 그렇게 정했지? 가미야마! 「예.」 요전에 전부 다 정했잖아? 하나의 체제로 정리해 간다고. 그렇게 안 하고 있어? 그래서 수산업은 한국하고 연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미스터 최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직접 통하지 않는다구, 앞으로는. 알겠어요? 미스터 최가 가인의 자리에서 선생님의 아이들하고 둘이 되어서 선생님에게 보고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원리관.
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상대 관계를 공고하게 맺어 감에 따라서 이익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수수작용이예요, 수수작용. 그렇지요? 수수작용이 없는 곳에는 순환운동이 불가능하다구. 중심이 없어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우리의 조직이….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보고했지요? 이번에는 새롭게 수산업의 총책임은 미스터 최가 진다구. 지금까지는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해 왔지만 말이야. 여러분들의 나라는 해와 국가야.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해와 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들과 미스터 최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데 책임이 이루어진다구.
그리고 외교문제의 책임자는 누구야? 미스터 주지? 모든 정부기관과의 접촉은 워싱턴을 중심삼고 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경제는, 돈은 누가 전반적으로 관리해? 「회계를….」 회계만 하나? 회계는 별개라구. 이것은 미스터 한, 또 한 사람? 네 명이었지? 누군가 그 다음에는? 「교회 관계는….」 문! 그 네 사람이지? 교회 관계는 미국도 전부 다 가인 아벨의 관계를 가지고…. 앞으로는 직접 선생님의 아들딸과 묶어야 돼요. 그것이 원리지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수직 수평으로…. 수직에 수평기반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직접 선생님한테 오면 이것이 45도예요, 몇 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것은 쭈욱 수평을 중심삼고 연결한다구요. 90도로 연결하는 데가 없습니다. 90도를 연결하지 않으면 수직선이 사라진다구요. 그와 같은 원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그러한 조직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무시하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들,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일본어로 통하겠어요, 영어로 통하겠어요? 우선 한국 말을 중심삼고 연결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모든 축복가정들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수평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수평.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탕감기준을 넘어오면서 중심을 바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2세와 하나 됨으로써 중심성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박해가 없어요, 지금부터.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스무스하게, 어디든지 스무스하게 횡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하늘이 수직으로 가능한 한 중심성을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과 영계가 가인 아벨의 관계로서, 이것은 종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 된다구요, 횡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오른쪽에 아벨이 와서 가인은 왼쪽에…. 공산권과 같이 된다고 하지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참소와 반대가 없습니다. 반대 같은 것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밀어붙이고 차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배짱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제…. 왜 여러분들이 경제문제 때문에 미국에 와서 하느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미국은 경제대국이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있어서 어머니로서, 해와로서 전통적인 정신을 미국의 경제방향에 집중시키기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신적인 자리에 서면, 양심의 자리에 서면 몸은 그 상대지요? 경제는 몸 쪽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나라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 왕국과 지상 왕국의 중심입니다. 여기에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한다구요.
앞으로는 소유권 반환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일본을 하나님의 나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전부 다 차지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반환시켜야 돼요. 그것은 누구를 통해서? 해와가 앞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왜? 아담의 소유권인 아들딸이 아담에게 가까워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는 국민을 앞에 세워서, 천황은 국민을 앞에 세워서 그것을 헌납한다구요. 이런 것을 정식으로 발표하면 천황이 걸린다구요. 이제 때가 되어서 사탄이 물러가고 간섭권이 없어졌기 때문에 말을 해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전도하지 않으면 일본이…
지금 남미를 선생님이 방문하는 것은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구요. 시간이 안 맞아요. 상대권이 될 수 없으면 앞으로 좋지 않아요.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은 세계 최고 클래스의 사람들을 죽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아닙니다. 가면 전부 다 방문해서 만나려고 해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교회만 둘러보고 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의 운세를 교회에 수습해 두면 되기 때문에 언제 돌아와도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선물 같은 것도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한국제로 하는 거예요.
저 이층에 누가 가서 그거 하나 가지고 오라구. 칠보로 만든 예물이 있잖아? 「한국에서 가지고 온 것 말씀입니까?」 응. 그거 여기 책상 위에 어저께 놓았던데…. 일본 천황의 부인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예물했다는 것과 한번 비교해 보라구요. 일본 천황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예물한 것을 보내 왔지요? 천황과 같이 했어? 혼자서? 혼자서, 둘이서? 「둘이서 했습니다.」 천황하고 천황 부인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주었다는 예물을 좀 가지고 와 봐.
이것은 일본의 위신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천황과 황후가 이것을 선물로서 나라의 대표에게 주었다고 하니까…. 이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뭐야, 이거? 이거 얼마야, 일본에서? 「50만 엔 정도입니다.」 50만 엔. (웃음) 이거 부끄러운 거야. 이거 여는 데도 없잖아? 자, 여러분들 이것하고 이것하고 주면 어느 것을 받겠어요? 이거 전부 다 은이야, 은. 이건 도자기 아니야? (웃음)
선생님이 명령해서 이와 같은 선물을 만든 것은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브라질의 대통령이든지 사방의 큰 나라들 사람이 선생님의 안중에는 없어요. 그들이 선생님을 방문해야지, 선생님이 방문해야 돼요? 어때요? 원리로 보면 지금까지는 왕이 전부 해 온 것이지만, 그건 하늘의 도둑입니다.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 「예.」 돌아가기 전에 무엇인가를 남겨 놓고 가야 돼요.
그리고 통일교회는 사표라고 하는 말이 없습니다. 그만둔다거나 그런 말이 없어요. 천국에 사표라고 하는 말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때, 가미야마? 「없습니다.」 영원히 그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만둔다고 하는 말은 없다구요. 모든 것을 다 이루었어요? 불완전한 곳에서 그만두면 영원히 불완전으로 끝난다구요. 그 이상의 길로는 올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약에 사표를 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생명을 걸어 놓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죽음을 조건으로 해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은 북한에 인민재판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면 안돼! 할 수 없으면 솔직히 말을 하라구! '이러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다만 처분을 강구할 뿐입니다.' 하라구요. 그것으로 좋다구요. 뭐 변명을 하거나 그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예.」 뭔가 남겨 놓고 가야 돼요.
구보끼! 「예!」 국회에 너의 파벌이 몇 명이야? 90명 이상이잖아? 관계가 있는 사람은 230명 정도 되지? 「물론 관계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나카소네의 파벌을 다 흡수하려고 했는데 말이야. 어디로 갔어? 「와다나베의 파가 되었습니다.」 왜 구보끼의 파가 되지 않았어? 네가 정치적인 수완이 없으니까…. 이번에 한번 출마시켜 볼까? 한국은 그런 것이 가능하지 않지만 일본과는…. 해와 국가는 그것이 가능해요. 천사장권과 싸울 권리가 있어요. 한국은 할 수 없어요. 에덴 동산에는 국회도 없었거니와 국회의원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본래는 선생님이, 구보끼 회장이 48세 때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시기였기 때문에 해와 국가를 대표해서 총리라도 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었다구요. 국가를 떠맡을 중임을 맡기려고…. 그때에 후꾸다가 총리가 된 것도 우리 때문이었지요? 단 한 표의 차이로 이긴 것도 우리 때문이었다구요. 그렇지? 「그렇습니다.」 그때에 선생님이 중간에 서서 후꾸다가 총리가 되면 구보끼 회장이 부총리가 될 수 있게 한다는 약속을 했었다구요. 그렇지? 「예.」 약속했는데, 왜 안됐어? 그것은 너의 책임이라구. 빈틈없이 승리했더라면 후꾸다의 집에 들어가서 출입하는 신문기자 등을 모두 감독해서 해야지, 전부 다 무관심하게 밖으로 나돌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 지금 몇 살이야? 60세 넘었지? 「예.」 그때에 네가 부총리가 되었더라면 대단했을 거라구. 뭐 수상이 되었겠지?
지금은 쓸쓸하지? 구보끼! 「예.」 쓸쓸하지, 요즈음? 「예.」 쓸쓸하고 고독하지? 「그래도 건강합니다.」 (웃음) 뭐 건강하다고 하더라도…. 교회에 가더라도 후루다뿐만 아니라 전부 다 자기가 말하는 대로 하지 않고…. 쓸쓸한 때도 좋다구. 이제부터 그 쓸쓸함을 넘어서 일체가 되라 이거야. 어제 말했지? 「예.」 선생님이 하나 되라고 한 그 기준이 지금도 남아 있다구. 경제제일권을 주장하던 그 시기가 교회제일권으로 돌아오기 전에는 안돼. 경제제일권과 교회제일권이 하나 되지 않으면, 다시 하나로 만들어서 교회 쪽으로 넘어오지 않으면 구보끼는 설 자리가 없다구. 일본의 간부들 전부 다 걸린다구.
후루다를 도적놈같이, 이방인같이 취급했어. 누가 주인이야? 선생님이 빈틈없이 명령하고 있다구. 구보끼, 알았어? 「예!」 지금 하나 되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오야마다! 「예!」 세 사람이 하나 되어서 하라구. 책임은 함께 지는 거야. 구보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오야마다! 「예!」 후루다! 「예!」 보고 배우라구. 인정 때문에 천정을 왜곡할 수는 없다구. 인정은 희생하더라도 천정을 따라야 돼. 후루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도와 달라고 하라구. 알겠어, 후루다? 「예!」
요전에 내가 하와이에서 분명히 얘기했는데…. 일본에 돌아가서 구보끼 회장과 셋이 만나서 틀림없이 얘기했어?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을 분명하게 얘기했어? 「예!」 오야마다! 「예!」 사꾸라이! 「예!」 네가 총책임을 지고 회장을 대리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지? 구보끼 회장한테 분명히 얘기했어? 「예!」 그랬더니 뭐라고 했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 알고 난 뒤에 행동하는 것을 봤어? 응? 보았는지 안 보았는지를 물어 보잖아? 「직접적으로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보고할 때까지는 그것을 감독해야 돼요. 이런 사명이 있는 사람은 저렇게 한다, 전후가 일치되지 않으면 안돼요. 구보끼, 알았지? 「예.」 이렇게 중요시해서 쭉 얘기했는데 이것을 안 들으면 안된다고 해서…. 벨베디아에 선생님과 함께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겠지? 「예.」
그래서 중간에 하와이에서 선생님이 쓱 돌아올 때 여기에 오라고 했는데, 왜 전화도 안 하고…. 선생님이 틀림없이 전화를 했는데, 왜 전화도 안 하고 돌아가? 「아닙니다. 현지의 책임자한테 부탁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부탁을 하고 돌아가는 것은, 네가 돌아가는 것은 좋다구. 선생님이 전화를 했으면, 전화라도 해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돌아갑니다. 어떻습니까?' 해야지. 「아닙니다. 전화를 드리도록 부탁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누구한테? 「그 키가 작은….」 네가 안 하고, 네가 돌아가는데 누구한테 부탁을 해? 그 부탁을 한 사람의 전화를 받으면 선생님의 기분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 너한테 얘기했는데. 선생님의 전화번호를 몰라? 이스트 가든의 전화번호를 몰라? 돌아가기 전에 몇 초간을 얘기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야. 자기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는데 다른 사람을 시켜서 전화하는 그런 무례함이 어디에 있어? 그런 예의도 몰라? 네가 직접 전화를 해서 '이렇게 되어서 돌아갑니다.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 일본의 천황을 만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안돼. 천황이 문제가 아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네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큰 일은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 엉망진창, 마음대로….
그거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 「아닙니다.」 그렇지. 틀림없이 도중에 비행기를 타고 있더라도…. 가미야마, 비행기에서 전화하는 거 몰라? 「처음 알았습니다.」 그것도 공부라구. 그래서 용기를 내서 전화를 해 가지고 돌아오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전화를 해서 얘기했으면 자신이 직접 전화를 해서 돌아간다고 하는 것이 책임자로서의 예의라구. 영계에서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국민학생들도 다 아는 예의도 모르는 녀석이라고 하지 않겠어? 선생님의 말이 맞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
「아버님께서 이런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미리 말씀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가미야마로부터 전화가 있었다고 들었기 때문에….」 가미야마가? 「가미야마한테 곧….」 가미야마로부터 전화가 있었다구? 가미야마가 돌아오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가미야마로부터 전화가 왔으면 그 전화가 가미야마의 전화인지 선생님의 전화인지 물어 봐야 된다구. 가미야마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아닙니다. 그렇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스트 가든으로 돌아오라고 한 것은 선생님이 얘기를 했기 때문이야. 그런 전달이 있었는데 가미야마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할 수 없잖아? 「아버님께서 아직도 비행기를 타고 계시는 중이라고 해서….」 비행기 안에서 했다고 하잖아? 너의 얼굴을 보면 고독해 보인다구. 선생님이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온 구보끼 회장 심중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있을 거라구. 뭐 낚시보다도 말이야….
지금부터 원리에 입각한 생활을 보고 서서히 체제를 정비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 내용을 근본으로부터 복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멤버들을 총동원해서 가미야마한테 맡겼지요? 전도도 시키라구, 낮에도 밤에도.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 것처럼 말이야. 너도 낚시하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힘들지? 오늘 아침인가? 어제 아침이야? 어제인가? 빈틈없이 준비하도록 말하고 선생님이 왔는데 뭐 30분 정도 기다렸다구. 「일요일이었습니다.」 일요일이었어, 어제였어? 「어제가 월요일이니까 그 전날이었습니다.」 아, 일요일도 그렇지. 벨베디아에서 준비하라고 연락을 했는데 왜 그렇게 늦었어? 「금방 갔습니다만, 어느새 늦어졌습니다.」 금방 갔다구? 선생님은 밥을 먹고 갔다구. 너가 여기서 가는 것을 보고 갔으니 현장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까 배도 준비 안 하고 뭐야, 그거? 일요일에도 무엇이든지 준비를 해 놓아야 된다구. 한두 사람을 기다리게 해서 빈틈없이….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어떻게 될지를 모른다구.
그것을 준비시켜 놓지 않으면 안돼. 그 하나가 무엇을 증거하느냐? 네 전체의 책임 가운데 무책임한, 구멍이 뚫린 데가 있다구. 작은 일이 아니라구. 생각해 보면, 작은 일이 아니라구. 국가의 수상급이 움직인다고 한다면 네 목은 멀리 날아가 버렸다구.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측근에서 모신다고 하면서 뭐예요? 동네의 늙은이같이 생각하면 안된다구. 영계는 그렇게 안 본다구. 선생님이 출동했다고 하면 영계는 방향을 전부 다 그쪽으로 튼다구. 절대적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문제의 남자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복잡한 환경을 수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본인에게 있어서 그런 자격이 어디에 있어요? 뭐야? 선장들이 보고, '아, 가미야마는 훌륭한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계가 선생님을 보면….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상대할 수 있는 것은 동서남북 네 대표라구요, 최종적으로는. 알겠어요? 세계적인 네 대표! 그게 누군지 모르지요? 간단하다구요.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로마 교황과 신교의 우두머리라구요. 그렇지요? 교회가 중심이 되어서 밖이 돌아오면 평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네 사람을 이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의 대표! 그것을 축소하면 로마와 아벨을 중심삼고 신교, 프로테스탄트의 대표와 통일교회의 대표라구요.
통일교회 선교부의 책임자가 누구야? 누구지? 아, 누구냐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자신 없는 사람이 무슨 책임자야? 나하고 둘의 약속이야? 「공개인데 뭐….」 말 다 들었어? 곽정환이 자기가 세계선교본부의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어? 선생님이 물어 보는데 '제가…'가 뭐야, 바보같이? 대단히 중요하다구. 신문사 같은 것은 믿을 수 없다구. 신문사 사장이 그렇게 했다가는, 그것은 먼 옛날에 말라서 떨어진 낙엽 같은 거라구. 옛날에 곽정환이는 아카데미도 책임을 졌지? 종교연합도 책임을 지고 있지? 제일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중요시하지 않는 태도는 안돼. 신문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곽정환이는 어때? 책임 전부 다 져 가지고 고달프지? 「너무 책임이 많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 무얼 하면 좋겠어? 「저 자신의 뜻은 안 밝히겠습니다.」 물어 보잖아! 내가 물어 볼 때 답변해야 되잖아? 그 가운데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겠는가, 그거 물어 보는 것 아니야? 그 가운데 어떤 걸 하고 싶으냐고 물어 보는데 그것도 없어? 「교회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무슨 교회? 「무슨 일이든지 교회와 관계 있는 일이면 좋습니다.」 종교연합이 교회와 관계 있고 말이야, 종교권 아니야? 「예.」 그게 귀한 줄은 아누만!
보희! 「예!」 보희가 이제 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연합이야. 「세계평화연합입니까?」 세계평화연합을 책임져 가지고 곽정환이와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편성하고, 회의를 추진하고, 발기대회를 거쳐서 사무총장…. 뭐라고 할까? 곽정환이는 지금 뭔가? 회장단이지? 「세계평화종교재단의 공동의장입니다.」 아, 글쎄 회장단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책임을 지고 같이 하라구. 8월달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의 발기대회를 할 거라구. 발기총회를 같은 기간에 하려고 그래요. 그때 세계평화연합에 참석했던 중진들, 또 아이커스(ICUS)의 과학자 대회까지 합해서 하려고 해요. 중진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교류시키려고 그래요, 한국에서.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서 준비하는 데는 곽정환이와 같이 공동의장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책임이 중요하다구. 알겠어? 「세계평화연합 말입니까?」 그래. 「발기기간이 끝났으니까 7월 창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그때에 창설대회를 하면서 그 하루 이틀 사이에 세계평화연합도 창설대회를 하라는 말씀을 지금 하시는 거지요?」 그래, 발기총회야. 발기대회지. 「회의 장소는 어디가 되겠습니까?」 한국이야. 「서울입니까?」 그래. 그러니까 본인은 말이야, 고르바초프를 찾아가 가지고 오게 하고, 안되면 옐친이라도 집어 넣어야 되겠어. 그렇지 않으면 등소평을 잡아오든가 하라구. 마냥 기다릴 수 없다구. 부시 대통령을 잡아다가 연설을 딱 시키면 좋겠는데 말이야. 여기 미국에서 하면 내가 만나면 전부 다 한번 들이대려고 하는데…. 그것을 좀 생각해! 「예.」
이 둘이 큰 것입니다. 종교연합하고 평화연합이 말이에요. 김회장, 왔어? 안 왔나? 「예, 아직 안 왔습니다.」 브라질 대사관에 갔나? 「예, 비자 때문에 아르헨티나 대사관에 갔습니다.」 아르헨티나? 「예.」
통일교회, 이제 영계에 가면 다….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나? 가미야마!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때? 솔직하게 말해서 기쁘지, 가미야마? (웃음) 「아버님이 안 계시면 큰일납니다.」 아무것도 큰일날 일이 없잖아? 돈 버는 애비가 죽어서 큰일이예요? 뭐가 큰일이예요? 원리는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 다했다구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 다했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 선생님이 조건적으로 전부 다 이루었다구요. 조건적인 것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기준까지 왔다구요.
아담이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장자의 자리에 선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지요? 그렇지요? 부모권 복귀라구요. 왕입니다. 천지의 왕이라구요. 일본의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天照大御神;해의 여신)같이.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쭈욱 사탄세계와 싸워서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는 것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어려운 거라구요. 부모권 복귀라고 하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것입니다. 왕권 복귀라고 하는 것도 이런 어려운 시기에 민주주의 세계의 한가운데서 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것을 얘기할 수 있었겠는지. 그러나 지금은 '아, 문선생이 그러한 것을 얘기하니까 훌륭한 데가 있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구요. 생각해 봐요. 그러한 얘기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싸워서 부시와 고르바초프를 요리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2차대전 후 미국의 대통령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도망을 갔는데, 선생님이 찾아와서 관계를 맺게끔 되었지요? 그러니 장자권 복귀입니다. 참부모 선포대회를 했지요? 일본에서도 하고 있지요? 구보끼! 「예.」 너 혼자서 하면 몇 년이 걸린다구. 이번부터 전부 다 분담해서 하라구. 구보끼! 「예.」 왜 멍청하게 그러고 있어? 전부 다 분담해서 한번에 해 버리라구. 「예, 당분간은 불가능합니다.」 왜 안돼? 「지금 좀 세분화되어서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다구? 없을 이유가 없어. 전국적으로 한다구, 전국적으로. 네가 녹음한 테이프의 내용을 그대로 하되 그 이상의 이야기나 감동적인 내용이 있으면 자꾸 집어 넣어서 원고를 만들어서 하면 전국적으로 할 수 있다구. 어려울 것이 없다구. 너 혼자서 하면 몇 년이 걸린다구.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선포대회를 했으면 종교의회라는 명목으로…. 종교의회라구요. 종교의회라고 하는 이름은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정책 내용을 결정한다고 하는 의미에 있어서 종교의회라구요. 초국가적인 종교의회를 만들면 세계통일은 금방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한테 나라의 국회는 없다고 해도 선생님이 만든 종교 의회가 있어요. 여기에 전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서 참부모 선포를 하는 거라구. 선생님이 이번에 샌프란시스코 대회의 기조연설에서 참부모 선포한 그 내용을 쭉 읽어 보라구요. 거기서 지적한 것이 뭐냐? '종교의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뻐기지 마라! 종의 종교로부터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친자의 종교, 부모의 종교로 복귀한다. 최후에는 부모의 종교가 생겨난다. 그러한 하늘적인 소명을 받은 자가 레버런 문이다!' 틀림없이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큰일이지요? 미국의 언론계는 '아,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는 것을 고백했다!' 해서…. 이것이 거짓말이었다면 전부 다 뒤집어져 버려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도록 쳐 버린다고 생각한 엔 비 시(NBC)라든가 시 비 에스(CBS)가 실망을 한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도 그렇지요? 세상 가운데 그러한 바보가 없습니다. 모두 다 잘 알고 있어요. 이렇게 파문을 일으킨다고 해도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않아요. 그렇게 떠들어대도 반응이 없으니까 뒷걸음질을 쳐 버렸다구요. 그 후에 종교계에도 발표를 하고 한국에서도 발표를 했다구요. 뭐 세계적입니다. 이번에 그거 뭔가? 세계평화연합에서 연설할 때 한마디 넣은 것입니다. 이러한 정치계, 경제계, 종교계 등 모든 분야의 어려운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서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십자가를 지고 나와서 이제는 모두 다 평정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소련도, 부시도, 자유세계도 갈 방향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로지 바라볼 만한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분명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형무소에 들어갈 때 통일교회 교주라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했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는 말을 안 했다구요. 세상 같으면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똥개같이 불도저로 한꺼번에 밀어 버릴 텐데….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하려면 세상에서 제일 포악한 행동을 할 수 있다구요. 세계의 절반을 밀어 제낄 수도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스탈린이 문제가 아니예요, 스탈린이. 보희는 무슨 말인지 알아? 「예.」 사랑을 가르쳐 주고 그러려니까 그렇고, 참부모의 이름이 후대의 사람들 앞에 상처를 입을까 봐 내가 다 뒤집어쓰고 이러는 거지.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제압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한국만 해도 그래요. 그들을 구해 주려니까…. 두들겨 패고 구할 수 없습니다. 참으면서 교육해서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다 이루었지요? 선포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전세계의 조직은 이중조직이 아닙니다. 단일조직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이중조직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직은 마음과 같이 아무런 기대(基臺)도 없습니다. 마음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해 왔습니다. 그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자각을 가지고 다시 재출발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알겠지, 가미야마! 「예.」
그럼 곽정환이는 심사위원은 그만두고 이제 여기에 와 있어야 되겠네? 「예, 언제라도 지시하시면….」 내가 지시할 게 뭐야? 자기가 하겠다고 해야지.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은 없으니까요, 뭐든지.」 음.
지금부터 일본 멤버들은 메모해 두라구요. 미스터 박과 한대사는 지금부터 한국의 남북통일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공을 대한 외교 방면에 중점을 두어서 활동하도록 하려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미스터 박이 하던 것을 가능한 한 간소화한다구. 이중 삼중으로 되어서 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특별히 이거…. 지금까지 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심정기준을 연결하는 그 기준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세워 놓았을 때 서로 싸우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모두 싸우고 질투하고 폭력을 쓰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가능한 한 사람을 세워서 열두 가지의 일까지 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의 조직은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인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보희도 이제 뭘 하다가 죽겠나? 뭘 남기겠어? 남북통일을 하다가 죽겠다고 해야 돼요. 뭘 갖고? 미국에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 가지고. 소련, 중공을 통해 가지고 외교문제를 수습해야 돼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대사가 필요해요. 한상국이 필요하다구.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일본의 정재계(政財界)에 우수한 사람들이 있으면 열 명 정도 데리고 가서…. 일본이 48현인가? 그래서 3분의 1인 16명, 그 정도의 인원을 중심삼고 각 현에 있는 우리의 조직을 총괄해서 국가를 움직인다구요. 지금 국회의원도 있지요? 나라를 움직여서 본격적으로 횡적인 기반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돈이 필요하지요? 돈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가인적인 활동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돼요.
지금 한국에서는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교구장 16명이 모두 외교면에 책임을 지고 있지요? 그래서 연합회장이라고 해서…. 연합회장은 어떠한 권한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면 교구장도 명령할 수 있습니다. 교회도 동원, 승공연합도 동원, 모든 단체를 동원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구장은 교회뿐입니다. 연합회장은 전부를 책임지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특권대사와 같다구요. 연합회장은 재단을 대표하는 책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이 크다구요. 그러한 것을 모르고 아이구…! 곤란하면 그것을 활용해서, 이만큼의 기반을 닦아주었으니 그 기반을 통해서 돈을 버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맨몸으로 자갈밭에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유종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유종관이는 연합회장도 못 되지 않았어? 「예, 못 됐습니다.」 되고 싶어? 「제가 되고 싶어서 되는 것입니까? 아버님이 원하시면….」 교구장을 한 사람이 되는 것 아니야?
그래,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형제와 마찬가지로 둘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둘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 되어야 돼요, 이게. 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한 사람.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장은 나라를 책임지는 거예요, 나라. 이래 가지고 정당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컨트롤해야 돼요. 한국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에는 협회장, 교구장, 그 다음에는 무엇인가? 「교역장, 교회장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에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조직으로 되어 있던 것이 이번에 처음으로 김영휘 협회장이 본부의 연합회장이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교구장을 하던 사람들 16명 정도가 그런 조직체제에 들어가서 도(道)를 중심삼고 연합회장들이 되었다구요. 그리고 교역장은 240명 정도 있지요? 그들이 전부 다 연합회장의 조직권에 있습니다. 협회장 조직과 연합회장 조직의 두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과 같은데, 어느 쪽이 중심이냐 하면 협회장이 중심이지요? 마음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에 의해서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지요? 둘로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원리적인 기반이 한국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협회장의 지휘하에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같은 것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김영휘 연합회장의 지휘하에 들어간다구요. 이중이에요, 이중. 이것을 하나로…. 경제적인 지원은 무엇이 하느냐 하면 협회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합회장이 활동하는 자금이라든가 원조는 비용의 70퍼센트까지 쓴다구요. 쌍둥이가 되었지요, 쌍둥이? 싸웠지요? 싸웠다구요. 자신의 출세라든가 자신의 권리라든가…. 그것은 불평하면 안돼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은?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이 이런 체제가 되면 일본은 형제와 같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조직체제는 형제와 같이 돼야 돼요. 이 쌍둥이가 하나 되면 조직은 말이에요…. 일본에 쌍둥이가 있으면 안돼요. 전부 다 형제와 같이 돼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의 가족들만 수습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가 하나 되는 것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지금 경제가…. 이것이 둘로 되어 있으면 경제가 발전하지 않아요. 경제가 별개의 것으로 된다구요. 교회의 활동은 말이에요, 몸이 마음을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의 조직을 중심삼고 경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장 밑에 후루다가 들어간다구요. 지금은 탕감복귀의 시대입니다. 일본을 위해서 지금까지 경제가 발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발전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완성되어 있지 않아요.
요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해와 국가는 가인과 아벨을 품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싸워서 탕감조건을 세우면 한국에서 쌍둥이가 하나 될 수 있는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도 그래요. 전통적인 방식을 취하면 돼요. 그렇게 되면 협회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것은 뭐야? 후루다가 돌아왔지? 지금까지는 구보끼가 쭉…. 왜냐? 종교와 경제문제를 보면, 선생님은 교회의 중심도 되고 경제문제의 중심도 되어 있지요? 교회의 중심 기준은 종이에요, 종. 종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의 중심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구보끼 회장이 아닌 후루다를 선생님의 바로 밑에 두었지요? 선생님의 직접적인 상대기준에 세우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의 책임자인 구보끼도 후루다에게 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미야마! 「예!」 설명을 해 보라구. 「아버님께서 교회의 책임자시고 사업도 책임을 지시기 때문에….」 그것은 왜냐 하면, 선생님이 양쪽 모두를 책임지기 때문이야. 선생님이 일체화된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이라구. 그래서? 「그래서 지금까지 직접 가능했다고 하는….」 후루다도 경제문제를 책임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구보끼의 상대는 아니야. 알겠어? 선생님의 직할권의 상대자로 취급한다구. 그렇게 되면 구보끼의 앞에 서게 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구보끼는 후루다에게 복종하라! 일본의 조직은 전부 다 경제조직에 투입하라구. 절대적으로 복종하라구! 불평하지 말라구.
선생님은 둘을 세계적으로 수습하는데 그것은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양쪽을 하기 때문에, 일본은 경제…. 만물을 잃어버렸어요. 일본은 경제만 끌어당기면 일본 사람들도 따라와요. 일본 국민들이 따라오면 민주세계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명령하느냐 하면 구보끼가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명령한다구요. 세계적인 섭리가 이렇기 때문에 구보끼를 중심삼고 있는 것은 세계적인 경제기준의 뒤에 붙어라! 그래서 일본에 있어서는 경제활동을 하는 가운데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정신적인 것과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정신적인 활동을 하면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에 있어서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면 일본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은 선생님의 상대권으로서 영적인 총합 관할하에 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평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전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본 교회는 교회제일주의를 중심삼고 경제문제도 해결해 나가야 된다구. 교회 헌금을 비롯해서 경제활동은 제2의 헌금으로 본다구. 후루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섭리관적으로 그렇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구보끼 회장이 계속해서 회장으로 있으면 다시 한 번 전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후루다가 전체의 경제분야를 지시할 수 있게 되지? 만약에 다른 사람이 지명되더라도, 후루다의 밑에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이 회장이 되더라도 후루다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결론이라구.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본에서 온 돈은 한국을 위해서 쓰고 있지 않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썼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 돈을 한국을 위해서 쓰면 안돼요. 막대한 자금을 미국을 위해서, 자유세계를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적인 입장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입장에 있는 일본의 경제활동이고 그 경제활동의 중심자가 후루다이기 때문에 일본 협회장인 구보끼는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구보끼 회장이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구보끼 회장이 경제를 통솔할 수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도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복귀세계가 완료될 때까지는 아담의 지휘하에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해와 국가가 앞에 서면 그 해와 국가가 앞에 서는 그때부터 모든 것은…. 다시 탕감복귀의 길이 남는다구요. 분명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구보끼 회장이 얼마나 협회장으로서 선생님의 지휘하에….
일본의 돈은 해와 국가의 돈으로서 일본과 한국이 쓸 수 있다구요. 일본 통일교회의 돈은 한국 통일교회의 돈과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오라구! 그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청년들도 데리고 오라구! 데리고 와서 뭘 하느냐?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을 해 준다구요. 일본의 젊은이들이 교체축복을 받고 다들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할 텐데 전부 다 한국에 왜 있느냐? 영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직으로 서 있는데 무엇 때문에 횡적인 자리에 가? 구보끼! 「예.」 후루다! 「예.」 잘 들으라구. 교체축복을 받은 사람을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 밑에 두면 안돼.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구. 알겠어, 구보끼? 「예.」 그것은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바꾸라구.
이것은 일본의 1억 2천4백만이 건너올 수 있는 다리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반대하면 안돼! 일본 사람들이 반대해도 안돼요.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하나 되어서 환영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건너서…. 사탄의 참소도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 사람들을 구하는 지름길이에요. 알겠어요? 후루다! 선생님이 얘기한 것 알겠어? 「예!」 구보끼, 알겠어? 「예!」 분명히 알겠어요? 「예!」
나중에 딴소리하지 말라구. 돌아가면, 자신의 주위에 교체결혼을 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 여러분의 친척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지 않으면 안된다구.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그들의 생활을 돌보지 않으면 안된다구. 불쌍하지요? 일본에서 환영을 못 받잖아요? '한국 사람과 결혼했데!' 일본은 그렇지? 하바라! 「옛날에는 그러한 것이 있었습니다만….」 선생님이 잘 모른다고 생각해, 이 녀석? (웃음) 뭐야? 찬성할 수 있는 법적인 조치를 해 주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돌대가리들, 돌대가리로 뭘 하는 거야? 그것을 분명히 알라구. 응? 「예.」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은 그들을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 이겁니다. 일본으로 보면 어느 쪽이 형님의 가정이냐 하면 교체결혼한 쪽이 지금까지의 축복가정 전체의 형님이 된다구요. 형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섭리관에 있어서 최고의 이상이잖아요? 「예.」 그리고 축복가정이 선생님의 측근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지요? 「예.」 일본 나라를 구하는 것이 이상이 아닙니다. 뿌리에 가까이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에 가까이 선다는 것이 돼요.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라는 목표가 되어 있다구요.
일본의 천황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금방 한국의 며느리를 얻는 것입니다. 궁중의 법칙이 바뀌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평민인 미찌꼬가…. 사또우 미찌꼬였던가? 「쇼다 미찌꼬였습니다.」 쇼다 미찌꼬! 지금의 천황은 뭐예요? 뭐 평민화되어 버렸다고 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권한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로보트같이. 그렇지요? 여러분들, 그것을 알고 있어요? 로보트는 아무것도 권한이 없습니다. 배짱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들이 미국에 와서 공부를 하면 아무도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런 무력한 황족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래서 궁중에 틀어박혀서 어떻게 살아? 살 수 없습니다. 미국 같은 자유의 세계에서 말이에요, 돌아가지 않지요? 돌아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미국에 유학한 사람 가운데 황족의 며느리나 사위가 되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지요?
지금까지 축복을 받아도…. 구보끼는 430가정이지? 「예.」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 가운데 어느쪽이 높으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모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후루다! 너도 그렇다구. 오야마다! 너도 마찬가지야. 일본의 장래의 중요한 책임은 누구의 어깨에 있느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일본의 책임자로 차츰 임명하는 것이 전통적인 하늘의 관점이라구요.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만….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있으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독일도 한국 사람…. 이런 얘기는 공식적으로 처음 한다구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한국족 제일주의다!' 할지 모르지요. 세상에서 '족'이라고 하면 도둑놈의 조꾸(ぞく;도둑)를 말한다구요. 한국족 제일주의….
레버런 문은 제일, 뭐예요? 엠(M) 마피아, 제일 못된 마피아야! 사탄은 그렇게 말한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천족(天族)이에요? 어느쪽이에요? 「천족입니다.」 천족이라구, 천족. 그런 것을 주장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의 법정, 일본의 법정과 여러 주변 국가의 법정에서 싸워 나왔잖아? 가미야마! 「예.」 너도 문씨와 친척이 되었지? 「예.」 왜 그렇게 너의 딸 요시꼬, 나이도 안 찬 것을 선생님이 불러내서 결혼을 시켰는지 알아? 그거 모르지?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얘기 안 하면 영원히 알 수 없어. 영계에 가서야 알 수 있다구. 왜? 오야마다의 딸도 있고, 비슷한 나이의 딸들이 많아. 오야마다도 '내가 그렇게 되었어야 했는데, 가미야마가 그렇게 된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지? 응? 「예.」 그걸 좀 간증해 봐. (웃음)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얘기해 주지 않으면 그런 생각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잖아! '당연히 내 딸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왜 가미야마 딸이 그렇게 되었나?' 그런 생각을 한다구.
오야마다는 이걸 알아야 돼. 구보끼 회장도 있고, 전부 다 있지만 가미야마처럼 선생님과 함께 감옥생활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 가미야마밖에 없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가장 비밀스러운 것을 가르쳐 준 것은 가미야마밖에 없어. 섭리의 이런 내용이 있는 거야. 이렇게 해서 이런 것…. 그러니까 함께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깊은 인연과 더불어 조건을 세운 사람은 하늘과 땅이 기억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표면적인 것을 보지 않아요. 외적으로 보면 오야마다가 가미야마보다 여러 면에서 훌륭하지만 그것을 선생님은 생각하지 않아요. 심정을 본다구요.
그리고 은진이, 은진이라면 선생님의 세 번째 딸이에요. 가장 귀여운 딸을 어머니만 있는 집으로 시집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집은 가족이 많아요. 그건 상관이 없는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은진이에게는 장래에 무거운 짐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했느냐? 36가정 중에서도 가장 깊은…. 그런 심정권으로부터 보면, 선생님이 축복을 해 주어서 역사적으로 하늘과 가까운 데 세우는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전통적….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국진이는, 한국을 대표한다고 해서 국진이지요? 네 번째지요? 네 번째라고 할 때 여기를 중심이라고 하면 하나, 둘, 셋, 넷, 돌아오는 숫자라구요. 그래서 그 대상은 430가정이지요? 「예.」 왜 430가정이냐? 한국의 종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이 선생님에게로 들어오는 문을 열어야 돼요. 430년, 4300년을 중심삼고 430가정이 그 어떤 종족도….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생님에게 접붙을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서 국진님은 네 번째…. 모두가 절대로 430가정과 결혼시키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부 다 36가정과 결혼시킬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6가정도 전부 다…. 중심에 설 사람은 전부 다 36가정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들 가운데 보다 더 충성하게 될 때는 36가정 이상으로 상을 주어야 되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 통일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시대이기 때문에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묶을 수 있도록 교환결혼식을 함과 동시에 이것도 묶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의 가정이 선생님의 친척인 문씨와 결혼했다고 해서 가족 전체가 반대하지 않아? 반대하는 사람 없어?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조건을 선생님이 생각해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친척들 가운데는 말이에요, '아, 대표적인 사람이 들어와야 되는데….' 했는데, 그게 빠졌습니다.
그리고 36가정에 3형제가 있지요? 3위기대. 원필이와 유협회장과 김협회장이지요? 원필이는 협회장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래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걸 원필이 자신도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아담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돼요. 원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리고 유협회장이나 김협회장의 아들딸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왜 결혼시키지 않았느냐? 선생님은 아무런 말도 안 하는데 본인들이, 예진이와 자기들의 아들이 결혼할 거라는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예진님과 결혼하게 될 거니까 이렇게 해야 한다.' 하고 자기들이 주체인 것처럼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뭐라고 할까, 무례한 것이 세상 가운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김협회장의 아들딸과 유협회장의 아들딸들 말이야, 그건 그 아들딸들의 어머니가 나빠. 길자! 그렇게 해 나왔나, 안 해 나왔나? 「그런 생각은 안 했습니다.」 안 할 게 뭐야! 그게 첫째 조건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자신의 아들딸보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돼요. 축복가정으로서의 장자권 복귀의 기준은 선생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기의 아들딸은 전부 다 형님이 나가는 방향에 일치시켜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딸에게 그 좋은 것을 주면 안돼요. 입는 것, 먹는 것, 사는 것을 전부 다 형님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설 기반을 닦아야 할 텐데, 완전히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면에 관해서는 철저하다구요. 그런 배후를 남긴 그 기반을 하늘의 전통적인 기반 위에 세운다구요.
선생님은 영원한 유산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걸 누구에게 전수해 주겠어요? 개인적인 이익, 전체를 잊어버리고 개인적인 기준에서 하게 되면 곤란한 것입니다. 특별 인사조치 같은 것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제까지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인사조치를 할 때는 제비뽑기식이라구요. 지금까지 제비뽑기로 결정했지요? 왜 그렇게 했어요? 이것은 영원히 걸리지 않아요. 탕감의 무서운…. 박해 가운데서 말이에요, 여러가지 감정에 얽혀서 사람을 자기 멋대로 다루면 안돼요. 그런 의미에서 반드시 제비뽑기로 한다구요.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국에 와서 대학을 졸업하고 간 사람들 가운데 가미야마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지요. 어때요? 있을지도 몰라요, 없을지도 몰라요? 어느 쪽이에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잘해야 돼요. 그리고 돈을 자기 멋대로 쓰면 안돼요. 또 영계에 가서 천법에 걸리는 것은 애정문제를 자기 멋대로 다루는 것입니다. 애정문제를 절대시해야 돼요. 그리고 인사문제, 인간의 문제를 자기 마음대로 다루면 안돼요. 천명에 의해서 애정문제를 다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천명을 책임지고…. 결혼시키는 것을 닥치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친척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사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훌륭한 사람을 찾는 그런 짓을 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사촌 조카가 가미야마의 가정 자녀와 묶어졌다구요. 나는 그 사위인지 며느리인지 몰랐습니다. 묶어 놓고 보니까, 전부 다 국제결혼이었습니다. 이야! 하고 보니까 모두가 국제결혼이었다구요. 그걸 보고 선생님이 놀랐습니다. '이야! 영계는 미래를 잘 보고 이렇게 조치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적당하게 생각하고 마음대로 헤어지는 사람들은 영원히 구해 줄수 없습니다. 조상이 걸린다구요. 후손도 걸려요. 앞으로 1992년을 넘어가면 축복을 받은 가정이 깨지더라도 절대로 재축복을 해 주지 않아! 그런 것들은 꼴도 보기 싫다구. 그런 것들은 일족이 회의를 해서 처리해야 돼요. 그걸 선생님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떠한 조건이라도 세우면,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해 주지만…. 재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원리에는 없습니다.
가미야마! 「예!」 너의 요시꼬가 낳는 아이가 일본 말을 하겠어, 영어를 하겠어, 한국 말을 하겠어? 「한국 말입니다.」 먼저 한국 말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돼.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너는 안된다구.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오줌이 마려워서 오줌보가 터질 것 같은 그런 긴장감을 느낀 경험이 다 있지요? 그런 것을 참으면서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런 극한 상황에서도 단어를 하나라도 더 외우려고 해야 돼요. 그런 경험은 없지? 가미야마! 「예.」 너는 안된다구. 너를 부를 때, '오지이상(おじいさん)'이라고 하면 안돼. '할아버지!' 해야 돼. 그건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 원리적인 이야기입니다.
타락한 해와 국가의 상처 자국을 보고 싶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식구 모두가 한국 말을 가르치겠다는 자세로 교육시켜야 돼요. 그건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앞으로 그것을 법으로서 다 발표해야 돼요. 그걸 알고 있는 선생님이 그 법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생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 소변을 볼 때도 성별한다구요. 성별을 필요로 하는 하늘땅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님을 모시기 전에는 피부를 드러내지 않았어요. 그 피부는 참어머니가 될 사람이 먼저 보아야 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아들딸을 하나 둘…. 이렇게 해서 피부도 말이에요…. 거기까지 오는 데는 해방권을…. 하늘의 권위와 체면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어떻게 잘 지키고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 보통 사람 같았으면 쓰러져 버렸다구요. 43년을 재탕감해서 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에서 볼 때 재탕감을 하는 거기까지….
지금은 제2차 대전 직후와 꼭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미국, 양극이 대치해 있는 그런 시대라구요. 한국도 바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아담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소련과 미국과 중국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꼭 원리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 김일성은 망하게 되었으니까 해와 국가의 꼬리라도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순결을 지켜야 돼요.
구보끼, 잘 들으라구! 이번에 돌아가면 누구지, 간사장? 「오자와입니다.」 오자와가 아니라, 지난번에? 「가네마루입니다.」 가네마루에게 말해! 북한의 김일성과 손을 잡으면 안돼! 타락한 해와가 다시 사탄세계의 아버지와 손을 잡게 되면 안돼요. 미국도 그렇다구! 소련도, 중공도 그렇고.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일성이 거기까지 가게 되면 큰일이 나요. 일본이 걸리고, 미국이 걸리고, 소련이 걸리고, 중국이 걸려요. 김일성이 지금 그걸 노리고 있다구. 요전에 누가 중국에 갔지? 누가 간다고 말했지? 오자와? 「아닙니다. 다께시따와 나까소네입니다.」 누구? 「다께시따와 나까소네가 중국에 갑니다.」 중국에 갈 때 북한의 대사를 동반시켜도 되겠느냐고 물어 봤다고 하지? 「그렇습니다.」 나까소네야? 「아니, 다께시따와 나까소네가 갑니다.」 아, 그때? 「그때 북한의 대표가….」 안돼! 「예?」 안돼! 지금 김일성이 중공과 미국을 유인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자고…. 미국을 봉쇄해 버리면 중공도, 소련도…. 김일성이 지금 그걸 하고 있다구. 그래서 선생님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구. 박보희, 알겠어? 「예.」
그래서 국가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북한을 해방시켜야 돼요. 인재가 필요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대사? 「예.」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사절단이 갔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갔다 오고, 이번에 그 사람도 갔잖아? 엔토니가 갔다 왔나? 「오늘 도착합니다.」 그놈의 자식, 생일을 쇠고 오누만! 김일성한테서 무슨 선물을 받고 오는 모양이지? 「비행기가 고장이 나 가지고….」 선물을 받고 오면 안돼!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 이거 심각하다구. 틀림없이 그렇게 가는 거야, 지금.
지금 보라구요. 나까소네와 오자와가 가는데, 거기에 북한의 대사를 중국이 소개해 주겠다니 그거 문제가 크다구. 구보끼, 알겠어? 원리적인 관점에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쭉 말하고, 안된다고 해야 돼요. 김일성이 일본의 꼬리를 잡으려고 한국과 같이 비자 협정을 맺으려는 거야. 그게 뭐야? 북한과 비자 협정이라고 해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구보끼 회장, 일본 멤버들이 있으면서 그게 뭐야?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70만 명을 대이동시켜서 교육하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한번 데모를 하면 2백만 명 이상이 데모할 수 있어요. 지금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요. 3년 전부터 하고 있잖아? 구보끼! 「예!」 후루다! 「예!」 3년 전부터지? 이런 일이 꼭 벌어진다고 생각해? 비자 협정을 북한과 맺는다고 하고 있지? 그게 뭐야?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못하고 있다구. 뭐냐? 영원한 남편을 얻어서…. 옆에서 끌어내? 그걸 분명히 알아야 된다구요. 구보끼, 틀림없이 그렇지?
일본에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두 개의 한국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다 진행하고 있어요. 그게 일본이 나쁘다구요. 탕감조건은 이미 완성되었습니다. 해와 국가는 이제 일본이 아니더라도 영국으로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조심해요! 「예!」 후루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하는 그대로 되지? 「예!」 선생님이 일본·미국·소련·중공을 연결하려고 하고 있는데, 중공은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그래서 선생님이 '아, 김일성을 미국으로 부르자!' 해 가지고 지난번에 박보희한테 국무장관, 부통령과 시 아이 에이 국장 앞으로 '김일성을 불러라!' 하게 해서 '그걸 배후에서 컨트롤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입니까?' 그러길래 '그렇다!' 해서 부시 대통령이 오찬회라도 좋으니까 불러서 '문선명과 하나 되는 것이 남북통일을 위해서 좋다!'고 함으로써 부시 대통령이 선생님에 대한 조건을 세우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번씩이나…. 쭉 북한 김일성의 배후를 엮으면서 지금까지 12년 간이나 사람을 보내서 기반을 확대해 왔습니다. 후루다, 지난번에 닥터 김의 사진을 봤지? 「예!」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섭리가 어떻게 빗나가는가 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다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일본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큰일난다구요. 미국도 큰일이고, 일본도 큰일이고, 한국도 큰일이라구요. 결국 다 끊어져 버려요. 죽느냐, 사느냐 하며 천하를 가리는 긴박한 입장에서 전국에서 총동원해서 제물이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이 문제를 깨끗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흘려 버릴 말이 아닙니다. 후루다, 알겠어? 「예!」
교육을 하기 위해서도 저축을 해 놓아야 돼요. 3천 명, 5천 명을 교육하는 데는 그 3분의 1을 예금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쪽에서 안 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 관해서도 대개…. 새로운 전환시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나가야 하는가 하는 걸 대개 알았지요? 미국은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일본 멤버들을 어머님의 동생처럼 생각해서 쭉 따라가면 돼요. 그거 통역해 줬어? 「말씀이 더 이어서 나오실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구!
선생님이 말하는 원리 말씀이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다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박보희! 지금 그거 보면 김일성이가 딱 그렇게 가고 있잖아? 잡아내야 된다구. 「예, 금년중으로….」 빨리 끌어내야 된다구. 끌어내서 여기 이스트 가든에 왔다 가야 돼, 사실은. 왔다 가면 남북통일은 조건이 완전히 된다구요. 김일성이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게 되어 있지, 내가 김일성보고 도와 달라고 하게 안되어 있거든. 그렇지, 지금? 무슨 면으로 보나 그렇게 되어 있다구. 여기 와서 도와 달라고 하게 되면 모든 조건을 넘어가요. 여기에 김일성이가 나한테 선물을 보낸 것이 두 가지 있다구요. 한번 보여 주면 좋겠어요? 「예.」 아, 그거 선전하면 김일성이가 벌커덕 자빠질 텐데? (웃음) 거짓말 같애, 사실 같애? 「사실입니다.」 내가 거짓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알아요? 그거 꿈같은 얘기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이전에 북한과 5백만 평의 공장 건설에 관한 얘기를 일본이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북한에서 피난해 온 사람들이 1천만 명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산업분야의 전반에 연결이 안된 데가 없습니다. 1천만 명이면 3분의 1입니다. 한국으로 온 사람들은 쓰레기가 아니라구요. 쓰레기가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와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무엇인지를 전부 다 알고 있던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경제권을 완전히 다 잡고 있어요. 그들이 지금 자동차를 사려고…. 돌아갈 때는 차를 사서 타고 가지 않으면 체면이 안 선다구요. 무엇이든지 선물을 갖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 엔을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해서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말이에요, 매일 출근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30분 이내로 갈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남한에 있는 수많은 공장들의 표준적인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북한으로 돌아가면 10배, 20배, 30배가 되는 그러한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 '남한에 가서 죽은 줄로만 생각했는데 저렇게 성공해서 돌아왔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싶은 거예요. 자기의 재산을 다 투입해서 고향의 가까운 곳에 공장을 짓고 싶은 그런 욕심들이 북한에서 온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작아도 좋아요. 공장을 지어서 10배, 20배 확대하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남한의 기술로 지어서 전부 다 그대로 이동해 가면 그 공장이 이동해 가더라도 자기들의 판매로가 있기 때문에 남한에서 생산한 것은 그대로 소비될 수 있습니다. 북한으로 옮겨도 아무런 경제적인 피해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립하면서 발전할 수 있다구요. 왜 크게 세우느냐? 소련과 중공이 있습니다. 엄청난 시장이라구요.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판매하기가 바빠요. 그렇게 하면서 남한과 관계를 끊더라도…. 소련과 중공이 절대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면 죽을 때까지 못해요. 그 반면에 공장을 만들어서 교류함으로써 북한 주민들이 배가 고프지 않게 돼요. 산업이 발전함으로써 그들의 생활이 차츰 정착될 수 있어요. 그러면 국민들이 절대적으로 선생님에게 무릎을 꿇는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더라도 강의할 수 있습니다. 김일성을 데리고 북한을 순회한다구요. 선생님이 몇 번이라도 갈 수 있어요. 김일성은 올 수 없더라도 선생님이 북한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언제든지 오라는 초청을 받고 있어요.
안보문제로…. 남한에서 가장 악랄한 자기들의 원수가 레버런 문이라고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런 어처구니가 없는 말을 하고 있어요. 무엇을 할지 알 수가 없으니까, 안보문제를 가지고 허가 못한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한의 공장들이 북한을 완전히 메운다구요. 그래서 자꾸자꾸 생산하는데, 그 생산하는 것은 절대로 재고가 되지 않아요. 소련과 중공에…. 그렇게 하면서 무엇을 하느냐? 자동차 공장의 부속품을 만들어요. 통일산업이 그것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들어서 팬다(PANDA)의 것을 응용해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런 제조 능력을 가진 공장을 가졌기 때문에 한국도 일본도 큰일이지요? 35만 엔 정도면 아주 훌륭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점점 연장시켜서 부속품을 바꾸고 색깔을 바꾸고 하면 공장을 통과해 나오면서 새 차가 된다구요. 그것을 싸게 파는 것입니다.
지금 중공에서는 무한히 자동차가 필요해요. 소련도 그래요. 그걸 알고 김일성이가 양손을 들고 언제든지 오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미국과 손을 잡으면 곤란하다며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가 다 체크하는 걸 몰라?
그러면 미국으로 데려와 가지고 미국에서 쭉 설득하면 돼요. 그런 작전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걸 다 넘어가면 끝이지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서 '문선생, 잘 부탁하오!' 하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김일성을 의지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상적으로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다 그래요.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머리를 숙이고 부탁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들었지, 도움을 받을 것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도움을 받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통해서 김일성을 한남동으로 부르면 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노태우를 선생님이 설득해요. 그러면 노태우도 참석하고, 중국의 등소평도 선생님이 데리고 와요. 부시 대통령과 고르비도 데리고 오는 게 가능해요. 가능하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믿을 수 있어, 가미야마? 「예.」 지난번에 쭉 박보희한테 지시를 했다구. 들었지? 「예!」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급, 케이 지 비(KGB)의 국장급 3백 명 정도를 교육해야 돼요. 이제 끝났습니다. 소련 15개 공화국의 간부들로 192명이지요? 「197명입니다.」 197명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오면 당장에 원리강의예요, 원리강의. 그게 끝난 다음에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가 협조하고 있으니까 그들이 온다구요. 알겠어요? 지난번에 고르비의 비서가 돌아갈 때 우리와 약속했습니다. '문선생님이 소련을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써 가면서 교육을 해 주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걸 알았으니까, 앞으로 소련의 핵심 멤버들을 선발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이 교육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돌아가서 케이 지 비를 움직여서 사람들을 선발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 사람들이 다 데리고 온다구요. 알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배후에 있다는 거예요. 고르비의 페레스트로이카(개혁) 운동이 정지된 것을 선생님이 진척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 하나 실질적인 행동으로서 남아 있는 것은…. 이것은 고르비도 목을 걸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다구요. 알겠어, 일본 멤버들? 후루다! 「예.」 교육을 계속하는 것이 좋겠어, 이번에 스톱하는 것이 좋겠어? 어때?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오기 때문에 일본에…. 이게 끝나서 미국에 정착되면 교육 장소를 일본으로 옮긴다구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 운운하는 것은 완전히 끝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게 끝나면 소련과 미국의 고위급 인사들과 중공의 지도자들을 일본으로 데리고 가서 교육하면 중공도 완전히 무너지고, 미국으로 향하는 김일성의 기반, 중공의 기반, 소련의 기반이 일본을 중심삼고 완전히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돼요. 앞을 다투어서 '제발 한 말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고 머리를 숙이면서 부탁을 하게 된다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봐요. '교육이 어떻게 되는가?' 하고 고르비도 당장에 찾아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황(天皇)도 지황(地皇)도 다 녹아 버린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된다구요. 일본으로 옮겨서 하게 되면 미국에 엄청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어제 【인퀴지션(Inquisition)】이란 책이 나왔지요? 그게 큰일이라구요. 이런 때가 좋은 찬스입니다. 화산이 터져서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어진다구요. 이렇게 되면 대학가뿐만 아니라 정치계와 경제계 등 모든 분야에서 레버런 문의 재교육이라고 하는 문제가 큰 문제가 된다구요. 지금까지 언론계가 반대했지만, 이젠 공격할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모두가 엉덩이를 흔들면서 일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때에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해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현장 교육을 생방송으로 하는 것입니다. 천하를 뒤엎을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다구요. 헛소리가 아닙니다. 꿈이 아니라구요. 무서운 무기라구요. 그걸 활용을 못해요. 무능한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이 엄청나지요? 이걸 처음 말하는 게 아니라 몇 십 년 전에 말한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의 2세들은 선생님 편, 하늘 편에 서 있다고 말했지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거짓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돼요. 청년들의 마음에 불이 붙어서 대단하다구요.
어제 '아이 러브(I love)'란 타이틀의 그것을 봤지요? 기분이 어땠어요? 기분이 좋았어요, 안 좋았어요? 「좋았습니다.」 얼마만큼 좋았어요? 천하를 수습하고 승리한 왕 이상의 생각을 가지고 감사했어요? 일본의 천황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36개 국의 20억 이상의 사람들이 수습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그들이 한 방향으로 향하게 될 때는 자유세계는 완전히 무너져 버려요. 무력해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를 리드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아래부터 위까지 매일 시간마다 학습하고 훈련받은 무리라구요. 여러분이 공산주의의 조직을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돼요.
여러분, 그래요. 일본 멤버들이 모두 다 이런 때 영어라도 할 줄 알면 외교 방면에 세우려고 하는데…. 누가 그런 방면에 나설 수 있어요? 미국에서 모든 것에 익숙한 사람을 외교 방면에 내세우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이제 그런 때가 되었어요. 여러분이 준비를 끝내고 기다려야 하는 시기가 됐습니다. 여러분을 어디에 쓰겠나? 각국에 지금 일본 사람들을 본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지요? 그때는 전부 다 분담해서 120개 국, 160개 국….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과 러시아 사람과 미국 사람을 묶는데, 중국 사람도 괜찮아요. 다섯 명 정도로 묶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30대, 예수님과 같은 30대가 코치하는 대로 40대, 50대가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서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는 각국의 수상이라든가 대사관에서는 큰 문제일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앞으로는 한국의 26, 27, 28, 29, 30, 31, 32, 33세, 7년 간이지요? 33세까지. 이 연령 기준에 해당하는 젊은이들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교수들이나 정차가들의 앞에 내세워서 모든 것을 문제없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조건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 일본에서는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하늘에 연결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연령의 한국 아담 국가 젊은이들이 예수님을 대신하고 선생님을 대신하여 33세에 세계를 움직이지 못했던 그 한을 탕감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도 일치해요. 그런 연령의 사람들을 내세워서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따라가!'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을 대해서…. 만민이 제2의 참아버님을 죽여 버린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하나 되어서 용서를 빌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했다구요. 그걸 선생님의 특권에 의해서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아담 국가를 대표해서 젊은이들을 보냄으로써 원수권에 대한 청년시절의 한을 풀 수 있는 탕감의 현장으로써 일본으로부터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전통을 바로 세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미국 사람들과 서양 사람들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그렇지요? 회사에 한국 사람이 책임자로 오는 것을 환영 안 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 가미야마? 「아니, 환영합니다만….」 환영합니다만, 뭐야? 본래의 속마음으로는 어떻게 생각해? 그런 감정, 그런 분위기로 되어 있는 이 시대가 엄청난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야 돼요. 36가정도 그래요. 소생·장성이라구요. 7단계까지 있어요, 7단계. 그것을 연장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관이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님을 청년시대에 모실 수 없었던 유태인의 한을 풀고, 예수님의 활동 기반이 되지 못했던 로마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반이 되지 못해서 예수님을 모실 수 없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일본으로부터 미국으로, 독일로, 그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수님은 33세까지…. 어떻게 생각해요? 즐겁게 살다가 죽었다고 생각해요, 속마음에 한을 안고 죽었다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야? 마음대로 발표도 못했습니다. 선생님처럼 이렇게 야단할 수도 없었지요. 내일 하루도 그 누구로부터도 보장받을 수 없었던 그런 비참한 처지에서 사라져 간 예수님입니다. 알겠어, 가미야마? 「예.」 네가 책임을 지고 하라구.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나! 그래서 너한테 물어 본 것처럼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어떻게 돼?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이런 전통을 올바르게 세워 놓으면 해와 국가가 아담 국가와 하나가 되고…. 그 전통은 세계적인 것이 돼요. 지금이라도 그런 전통을 남기라구요. 알겠어, 데라다? 「예!」 누가 간부인가? 하바라! 「예.」 너는 뭐야? 넙치같이 생겨 가지고…. (웃음) 알래스카에서 가장 큰 게 뭐라고 그랬지? 넙치가 아니고? 「할리벗입니다.」 할리벗과 해봐라! (웃음) 하바라와 같잖아? 아이들이 뭐라고 해? 발음이 마찬가지야. 해봐라, 할리벗, 하바라…. 알았지? 「예.」
그런 길이 지금도 얼마든지 남아 있어요, 이 미국 사람들에게는. 여러분들은 섭리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지금부터 전개되는 섭리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지금의 입장은 아주 쉬운 입장이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맛을 보고 분석하고 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복종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부터 아주 심하게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에서 지도자들의 클럽을…. 그게 뭐냐?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섭리적인 전통이 없어요. 전통의 센터는 레버런 문,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한대사도 그렇게 생각하라구. 내가 괜히 이렇게 하는 거 아니예요. 생각이 다 있다구. 자기들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
점심 다 됐나? 「다 됐습니다.」 아이고, 내가 이거 뭐 늙어 가지고…. 칠십이 넘으면 자신을 못한다는데, 내가 자신을 못하면 큰일이네! 이제 10년 동안에 할 일은 세계 정상급을 꿰 가지고…. 구슬을 꿰야 된다구, 구슬. 내가 바늘이 되어야 될 텐데, 실은 누가 되겠나? 이놈의 실이 뭉청뭉청 끊어지게 됐는데…. 박보희 실을 가지고 꿰면 어떻게 되겠나? 자신 있어? 「없습니다.」 곽정환이 실, 자신 있어? 그거 늙어쟁이들이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은 전부 다…. 다 썩었다구. 그러나 햇내기들은 요만큼이라도 살아 있기 때문에 쓸 수 있다고 본다구.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쓰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한이 맺힌 것을 풀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쓰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 한국에도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배치했지요? 저, 홍협회장!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잠깐 나갔습니다.」 언제든지 물어 볼 때는 이렇게 되는 거야. (웃음) 참 이상하거든! 나도 괴물은 괴물이지. 딱 그럴 때 물어 봐.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2세들…. 내가 한국 정부를 대해 저주하는 것이, 대학을 10년, 20년 전에 만들도록 허가해 주었으면 내가 왜 사람을 단련해? 세계를 훤히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 십 몇 년 동안을 반대해 오지 않았어? 기가 차다구!
지금 은진이가 유럽에 가 있어요, 올림픽 대회 훈련을 위해서. 지금 훈련을 하는데 말이 한 사람당 일곱 마리가 평균이라구요. 말도 한 시간 이상 타면 안돼요. 말도 피곤하다구요. 그래서 40분 이상 타면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시간이에요? 하루에 8시간, 5시간 이상 탄다고 하면 그 정도의 말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말을 사려고 갔어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지금 디어 파크(Deer Park)에 있는 말이…. 지난번에 플로리다에 일곱 마리가 있었어요. 일곱 마리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일등 감정서를 받았어요. 그것이 50마리 이상 있어요. 그 중에서 은진이가 산 넥스트 도어 걸(Next Door Girl)이 있는데, 그 이름은 '이웃 동네 여자'라는 뜻이라구요. 그게 55마리를 제치고 일등이었어요. 그리고 그 일곱 마리가 1천5백여 마리 가운데서 일등을 했어요. 어떤 부자는 스무 마리도 끌고 와요. 그 가운데 종합적인 실적으로서 우리 말 일곱 마리가 단체로 일등을 했습니다. (박수) 관중들이 놀라 버린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그 대회에 참석한 것이 2년째인데 이런 실적을 올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역사에 없다구요. 그래서 유명해졌습니다. 그래서 은진이와 현진이가 쭉 그 대회에 관한 얘기를 해서 전부 다 찾아와서…. 이전에는 그런 것을 보려고도 안 했지만,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다구. 은진이도 감동해서 대단히 기분이 좋았나 봐. 어제 유럽에 갔어요. 훈련용 말이 25만 달러인데, 그 이상 될지도 모르지만, 선생님이 없더라도 돈을 돌려줘요. 「예.」 현진이의 그 차도 샀다구.
그리고 어저께 【종교재판】에 관한 내용…. 이 사람들에게 보고된 감상문에 대해서 좀 얘기하라구. 안 가져왔나? 「감상문을 오시기 전에 가져갔다가 안 가져왔는데, 오늘 오후에 가져옵니다만…. 죄송합니다.」 어제 그 책을 선생님이 필요로 해요. 우리와 관계 있는 사람들에게 몇 만 권을 나누어 주어야 해요. 너 알고 있지? 이전에 120만 부 보냈다는 걸 알고 있지? 「예.」
그게 본래는 2백만 부? 160만 부인가? 지금 80만 부 남아 있다구요. 160만 부 했는데, 120만 부를 보내 와서 선생님이 1만 부를 어디에 돌렸지? 10만 부는 미들 웨스트에 가서…. 어디였던가?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그래서 30만 부 남아 있지? 30만 부에 80만 부를 합하면 110만 부이기 때문에…. 「110만 부는 없습니다.」 아, 남아 있는 110만 부에 50만 부 더하면 160만 부가 된다구. 그것을 빨리 나누어 주어야 돼. 그래서 대대적인 전쟁을 해야 돼요. 그 찬스를 겨냥해서 전국적으로 선전활동을 해야 해요. 신문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속상한 일은 있을 수 없다구.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필두로 해서 기관총을 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보희? 「예, 알겠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책임져야 되겠어. 어저께도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대비를 해야 된다구, 그거. 이상한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한대사도 그렇게 알고, 언제 자기를 불러낼지 몰라. 그러니까 잘 후원해 가지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끔 하라구요.
주동문이는 말이야, [뉴욕시티 트리뷴]을 [월드 앤 아이] 회사에 끼워 놓아! 「예.」 끼워 놓으면서, 하나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인사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되게 되면, 문닫을 계획을 해! 250만 불이야, 매달. 매달 250만 불이 달아난다구. 그걸 언제든지, 3년 아니 5년 있다가 언제든지…. [워싱턴 타임스]가 백만 부 넘어가게 될 때는 【인사이트】를 2백만 부 팔 수 있다구. 나는 그렇게 본다구. 언제든지 내가 물어서 그 기준…. 그거 내가 만든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말 안 듣겠다면 문닫아 버려! 이것이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워싱턴 타임스]와 한 계열로 되어 있나? 「예.」 그건 개별적으로 문 닫을 수 있지? 「그거야 물론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이렇게 되니까 문닫을 수 있다구. 싸움을 해야 돼요, 비위 좋게.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고,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여기서 250만 부, 150만 부를 그렇게 축소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체제를 중심삼고 딱 관리해 가지고 마음대로 컨트롤을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이래 놓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목적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입니다. 이번에 인사조치를 하는 건 거기에 뭐 주동문이를 중심삼고 텔레비전 센터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 페이스에 맞게끔 인적 자원을 상대적으로 정비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 대학 나온 사람들을 또 일본에서 데리고 올 수 있으면 돈 주어서 데리고 와야 돼요. 내가 요전에 몇 명? 16명? 「열 명입니다.」 요전에 30명 정도 준비하라고 선생님이 말했지요? 오야마다, 그거 알아? 「예.」 지금 몇 명이야? 열 명? 열 명이면 모자라. 16명이 필요하다구. 열여섯 명이 필요하다고 그랬지? 「최대한이 그렇습니다.」 최대한? 그래, 그 열 명을 빨리 보내. 와콤과 짜고…. 와콤의 실습장이라고 하라구. 후루다, 알겠어? 「예.」
그래서 주동문이가 누구누구를 보내 달라고 하면 출장을 보내.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에서 연락이 오면, 사장으로부터 요청이 오면 거기에 상응하는 내용을 가지고 해결책을 세우게 해. 알겠어? 「예.」 일본에서 인공위성을 사용하고 있지요? 「예.」 그걸 바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 연결한다구요. 그리고 주동문이는 말이야, 그거 연락해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와콤에…. 와콤에 한번 가 봤나? 「여러 번 가 봤습니다.」 가 봤으면, 거기에 아는 사람들, 참고가 될 수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왔다갔다하게 하고, 그 다음에 현재 텔레비전 센터에 있는 사회 사람들도 와콤에 한번 왔다갔다하는 게 좋아요. 통일산업도 보여 주고. 그래서 견습을 넓혀 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 이상의 기준을 다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이 녀석들이 꼬리를 못 젓는다구요. 그래, 독일까지 우리가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젠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제는 이거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에 따라서 어떻게 물려 가지고 사상적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이 복받을 것을 전부 다 파괴해 놓았으니, 이제라도 회개하고 나서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편집국장을 아무나 시키면 안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지금 편집부국장이 두 사람이면 말이지…. 무슨 우든가? 「저, 우디 웨스터라구요….」 누구? 독신생활 하고 있다고? 「아버님, 축복시켜 달라고 합니다. 자기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결혼한 사람이라고….」 글쎄, 그 사람인데, 그 사람과 대등한 자리에 우리 [뉴욕시티 트리뷴]에서 편집국장을 하던 사람을 세워야 되겠어. 한 사람보다 두 사람 하면 될 거 아니야? 「예, 그런데 대등한 자리보다는 조금 밑에다 놓고 올리면 어떨지요?」 밑에다 놓았다가는 올리지 못한다구, 이 사람아! 그 사람은 15년 동안 편집국장을 했어, 뉴욕에서. 그래 가지고 뭐 [뉴욕시티 트리뷴]이 아주 뭐 명성이 높았다구. 내용이 좋다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에 갖다 놓아도 아무 지장이 없어. 한대사, 알겠어? 「예.」 보희, 어디 수완 좀 봐야 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이번의 인사조치는 주동문이 하라구. 가리는 전부 다 보희가 잡아 줘야 되겠고, 싸움은 임자가 하는 거야. 달라붙어 가지고 불독 모양으로 물고늘어져야 돼. 이래 가지고…. 이번이 좋은 찬스야. 이번에 놓치면 안돼. 이번에 놓치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다 빼앗겨 버리는 거야. 연관적인 기반을 딱 잡아 놓아야 어느 누가 손을 못 대. 내 말대로 해, 잔소리 말고. 개인적으로 섭섭한 것은 다 그만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박보희가 필요하면 말이야, 거기에 뭐야? 거긴 이사장인가, 뭐인가? 「지금, 이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장이 전권이 있나, 사장이 전권이 있나? 전권은 보희가…. 「전권이야 사장이 있지요.」 아, 글쎄! 보희는 이제 그럴 시간을 내가 안 주려고 그래. 지금 제멋대로…. 여기에 왔다가 제멋대로 워싱턴에 가고, 그전에 오라고 그랬는데 마음대로 아침에 오고, 시간도 연락 안 해 주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는 안되겠다구. 「아니, 마침 전화를 올리려고 그랬는데 아버님께서 먼저 전화를 하셔서 그때 다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은 참 본때 있게 한다! (웃음) 그 시간에 와서? 아, 생각났으면 내가 하기 전에 하면 될 거 아니야? 「하루 종일 약속을….」 아, 주동문이는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어? 보희가 올 거라고 기다리라고 몇 번씩 그랬지?
이제 임자는 말이야, 일단 내 곁에 왔다가는 마음대로 못 가! 마음대로 못 떠난다구. 어디에 전화를 하든…. 전화를 하면 뭘 해? 이제 책임이 없는데 전화는 무슨 전화야? 전화를 하느라고 볼장을 못 봐 가지고 말이야. 책임 다 없는데 무슨 전화야? 미국에 전화할 데 어디 있어? 전부 다 인수인계해 주라고 그랬는데…. 그 책임자는 누구를 시킬지 모른다구.
이제 보희는 기관포 알이 되든가 포탄이 되든가 해서 한 곳에 쏴 버려야 되겠어. 그래야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해먹지, 이건 도깨비 모양으로 말이야…. 도깨비도 설사 난 도깨비같이 어디에든지 가서 뿌려 놓아 가지고는 안되겠다구. 그러니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때가 그런 때야. 옷을 벗기고 말이야, 도장을 같이 쳐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영계가 좋아하지 않아요. 옛날의 모든 늙은 뭐인가, 들거리라고 그러는데, 뿌레기가 전부 다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그거 알면서 그러는 거예요.
나도 이제는 설교 안 할지 몰라요, 미국 와서. 이제 설교할 게 뭐야? 설교할 게 뭐 있어요? 설교집이 이제…. 몇 년 몇 월 며칠 해서 날짜가 다 있다구. 1년 365일인데 말이야, 설교한 것이 365일만 되겠나? 몇 십 배가 되는데. 거기에서 그 날짜에 해당하는 날짜에 열 가지의 설교들 가운데 한 가지씩 찾아서 교회에서 설교하면 뭐 백년 천년 할 수 있다구. 앞으로 통일교회의 목사들 쉽다구요. 그래, 자격증만 따라는 거야. 그 대신 내가 심사할 거라구. 사람을 봐 가지고, 도적놈이 될 것 같은 녀석은 절대 안 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이 유진희 같은 사람, 홍종복이 같은 사람을 다 썼지. 그렇다고 뭐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라구. (웃음) 버릇들이 없고, 좀 뭐 그렇지. 양반 집에 가서는 방귀를 뀌더라도 소리 안 나게 뀌어야 할 텐데, 소리 나게 뀌어서 냄새를 피우는 거야. 냄새 안 나는 방귀를 뀌어야 할 텐데 냄새 나는 방귀를 뀌고 그래서 내가 하는 얘기지.
「아버님! 어제 워싱턴에서 출판기념 대회를 했습니다.」 후루다, 알겠어? 「예.」 50만 달러는 말이야, 8월달까지라고 그러지 않았어? 「지금 그걸 주셔야 찾아옵니다. 그렇게 급합니다.」 160만 부 주문한 책이 이미 출판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가져올 수 있도록 50만 달러를 곧바로 송금해. 「지금 30만 부는 저쪽에 갔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30만 달러도 없다고 했지? 80만 달러를 책임지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하면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한번 가면 다 깨끗이 정리하고 올 텐데 여기에 있으니까 힘들다구. 일본의 잘못이라구요. 일본의 잘못이야. 선생님의 잘못이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리고 요전에 선생님이 큰 돈을 얘기한 그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긴급 경제자금입니다. 이것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의 지불문제라든가 그런 게 다 얽혀 있다구요. 이것은 현금이 아니면 해결을 못하는 내용이 있다구요. 그것까지 내다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남미에 가서 여러가지 대응작전으로서, 필요할 경우에는 큰 것을 기념으로 남기고 와야 돼요. 소련을 방문해서 큰 일을 한 것처럼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에서도 기념할 만한 무엇을 남겨야 돼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남미연합국가를 형성하는 운동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요. 아울라(AULA;중남미통합기구)라는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큰 나라의 대통령과 만나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할 수 없어요.
그런 계획도 생각하고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말이야, 마음에 두고 있으라구. 알겠어? 「예.」 그 돈의 3분의 1은 선생님이 말하면 언제든지 가져올 수 있게 준비해 둬. 「아버님, 떠나시기 전에….」 아, 가만히 있어! 그렇게 바빠? 밥을 한꺼번에 끓이려면 타 버린다구. 하나하나 해야 돼. 알겠어? 3분의 1은 항상 준비해 둬. 소명을 받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야. 시기를 놓치면 큰일나. 미국에 있는 간부들도 이런 긴급한 상황을 알고 한 번이라도 하라구. 알겠어? 「예.」
그래 그 다음에 뭐? (소련 국회의원들의 수련회에 관한 보고를 함) 후루다, 해피 문 베이(Happy Moon Bay)지? 그곳을 뉴욕 근처의 수련소로 사용하면 어떨까 생각해. 은행과 긴밀히 협의해서 생각해 봐. 가미야마와…. 거기는 주택지야? 어때? 「콘도미니엄입니다.」 콘도미니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지? 지금 뉴욕에서 교육하는 사람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을 거기에 수용해서…. 강당만 하나 만들면 돈이 안 들어간다구요. 소련에서 오는 사람들도 거기에 수용하면 아주 훌륭한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절약할 수 있어요. 앞으로 뉴요커를 호텔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그리고 지금 소련 15개 공화국 197명의 수련생이 오는데 비행기 값이 얼마? 「203명입니다.」 203명. 그건 이미 수련회 비용으로써 내지 않았어? 「예산은 짜여져 있습니다만, 돈이 안 돌아오기 때문에….」 얼마야, 돈이? 「49만 불이 필요합니다.」 이야, 많이 들어간다! 「그런데도 국회의원들 전부….」 그것을 일본 멤버들에게 설명을 좀 해 줘! (박보희씨의 설명)
석준호 어디 갔어? 석준호! 「예!」 석준호는 일본서 전부 다 보내 주나? 얼마씩 담당하나? 「스탭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 사람당 한 2천 불 정도 드는데 그것은 저희가 책임지고….」 며칠 교육하나? 「10박 11일 합니다.」 거기서는 얼마인가? 요전에 20 몇 만 원이었지? 「한 사람당 1천6백 불입니다.」 1천6백 불인데, 어떻게 4천 불? 「2천 불인데, 1천6백 불씩 지원을 받고 4백 불은 저희가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그거 너무 많이 들어간다구.
「아버님, 1인당 2천4백 불입니다. 4천 불이 아닙니다.」 2천4백 불? 「예. 그러니까 오히려 학생들보다 더 드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장관급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이코노미 클래스로 오게 하는 건 참 어려운데요,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 대신 소련 비행기는 안 태우겠다. 소련 비행기를 안 태우면 2등을 타도 1등을 타는 거와 똑같다.' 이렇게 지금 납득을 시켜 줘 가지고 전부 2등 비행기, 이코노미 클래스를 타고 오니까 1인당 2천4백 불이 듭니다.」
교육문제는 결사적인 체제를 가지고 해내야 한다구. 49만 불? 「예.」 비행기 값은 관광회사를 통해서 하면 되잖아? 「물론 우리 관광회사를 통해서 합니다, 여기서. 그러니깐 우리가 절약을 더 합니다. 우리 회사가 많으니까 우리 회사를 통해서 하지, 다른 회사를 쓰지 않습니다.」 그게 28일? 돈이 언제 필요한가?
그리고, 그 다음에 브리지포트 대학, 어디 갔어? 나와서 전체 앞에 얘기 좀 해요. 학교 인수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듣고, 여기 금융관계를 대처할 수 있게끔 지시하고…. 내가 때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시간도 그러니까…. 내가 이제 떠날 준비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요걸 좀 알아야 되겠습니다. 누가 얘기하겠나? 닥터 신이 와서 얘기해요. 한국 사람이 알아들어야지. 저기 지금 통역하고 있으니까 닥터 신이 한국 말로 쭉 하라구. 「예.」 (이어서 약 1시간 동안 브리지포트 대학 인수에 관한 보고가 있음)
후루다 잘 들어 봐. 이것은 경제문제라구. 이제 그것이 무슨 이야긴지 알았어? 「예.」 그것이 은행에 2천750만 달러가 들어 있다구. 그걸 쭉 의논해 가지고 우리가 사는 거야. 지금 부동산이 굉장히 문제가 되어 있어서 아무도 손을 대는 것이 없다구. 은행에서 경매에 부쳐도 3분의 1도 안 들어온다구. 그런 입장이니까 어떻게 대응해 가지고 내겠는가를 결정해서 그 돈을 지불하라구. 더 내릴 거라구. 그리고 2천1백만 달러 이상의 것을…. 글쎄 반 정도로 차 버릴 수도 있지. 그리고 고자끼인가, 오자끼인가? 5백만 불에서 1천만 불 되면…. 계약을 다 해야지. 세상에 호박이 넝굴채 떨어진 기적이 벌어진 거야. 이거 우리가 만들려면 수억 달러가 들어간다구. 이것은 현재 식으로 건축하려고 하면 수억 달러가 필요하고, 허가를 정부에서 받으려면 30년의 세월이 소모된다구.
주동문이가 학교 근저당이나 기타 것을 주선하라구. 그런 걸 준비하라구. 노동조합 문제가 나오면 큰일난다구. 우리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편집국의 몇몇이 하면 안 할 수 없어. 그것을 방어할 수 있게 장악해야 된다구. 일본에서도 미국 유학 보내는데 많은 학생을 모집할 수 있어? 카프(CARP)면 현재의 학생들을 이동시키는 거야. 알았어? 그것은 큰일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 학생을 이 학교에 들어가게 하는 거야. 「학비가 상당히 비싸군요.」 뭐가? 학비? 「예, 상당히 비싸지요.」 아아, 비싼 반면에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구. (웃음) 동경대학을 졸업한 사람도 여기에 와 있어요. 지금 다니는 그 대학교를 졸업하는 것보다는 이 대학을 졸업하는 편이 영어를 마스터하기에도 좋고, 미국이나 서양적인 관점을 마스터하는 경험이 된다구.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그 멤버는 다 미국으로 오겠지? 그렇지? 「예.」 간단하다구. 한국에 있는 교수들을 내가 얼마나 알아? 학생들 데려오는 건 문제 없어요. 학교 와서 어학 공부 할 수 있는 허가서…. 총장들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책임지니 보내라!' 하면 사태가 나요. 몇 만 명이 한꺼번에 들어온다구요. 미국에 그런 대학이 많을 건데 그걸 살 거예요.
그럼, 일본 멤버들 이런 내용을 알았는데 이걸 해야 될까, 포기해야 될까? (웃음) 이것은 미국의 주 책임자들이 결정하려고 한다구. 어때? 그걸 해야 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아무도 내용을 모르는구나. 응?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뭐야? 어느 쪽이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하는 게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웃음) 그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구요. (웃음. 박수)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을 해야 한다구요. 만약에 못하면 일본의 식당을 팔고서라도 해야 돼요. 식당을 하는 것보다 오히려 이것이 좋아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머리를 쓰면.
미국의 상황이 지금 어떤 현상이냐 하면, 대학교보다도 중고등학교가 많이 비어 있다구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점점점점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이제 백인세계에서는 아기를 안 낳는 것이 자랑으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에, 고등학교가 이제 자꾸자꾸 비어 간다구요. 그에 비례해서 대학교도 자꾸자꾸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자꾸자꾸 주워 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미국에서 결혼한 사람은 10명이든지 30명이든지 아기를 낳으라구요. 미국엔 먹을 것은 많이 있지요? 빵은 어디에서나 있어요. 빵을 먹고 살 수 있어요. 먹고 살 수만 있으면 다른 것은 필요 없지. (웃음) 빵만 있으면 된다구요. 펑펑 낳으면 우리에겐 이제 아기가 많아져 간다구요. 고등학교가 완전히 우리 학교가 될 수 있어요. 축복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중요한 대학은 다…. 레버런 문한테 요청이 꼭 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 학교와 합병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것은 가능하다구.
그런 것을 생각해서 희망을 가지고 이런 대학교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코네티컷 주는 완전히 우리의 관할하에 들어가요. 큰 문제지요. 알았어요? 여러분들 자녀들을 다 이쪽으로 오게 한다구. 한국에 있던 사람은 미국 유학이야. 어때, 후루다? 「예.」 어때, 오야마다? 「예.」 어때? 「예.」 여러분들 일본 간부들의 학생이 온 경우에는 3배의 학비를 받겠다구. (웃음) 왜 웃어?
지금부터는 전도를 밑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고위층, 높은 레벨, 고위층을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단체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개인적으로도 하는데, 단체를 연결시키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무슨 교육이냐 하면 그것은 원리 교육입니다. 학교 교육이 아닙니다. 이제 모든 사람이 원리를 모르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방향을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을 알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방향을 모르는 것입니다. 절대 가치의 기반을 모른다구요. 교육 중점시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리교육을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구요.
이거 뭐냐 하면, 광야시대에서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 앞에 흡수당했다 이거예요.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고 살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가나안 7족은 집이 있지, 소망이 있지, 모든 것이 풍부해요. 이렇기 때문에 2세들이 전부 다 가나안 7족과 결혼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폐단을 선생님이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 같은 나라나 외부 세계와의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주체성, 레버런 문의 가정이 세계 어떠한 가나안 7족 가정보다 낫다, 이러한 전통적 기반을 닦아 오기에 지금까지 투쟁해 온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훌륭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평도 있고, 환경적 입장에서 우리가 같이 살더라도 우리가 드러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착하는 날에는 주변의 환경을, 가정들을 완전히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오니 만큼 섭리사적 시대로 볼 때 이제 가정 정착과 더불어 종족 정착―종족적 메시아니까─과 국가 정착과 세계 정착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다 모르겠어요? 대개 다 아는 사람들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경제문제 문화문제입니다. 전부 다 3년 반 동안 경제활동해야 되고, 그 다음에 3년 반 동안 전도해야 돼요. 7년 공적 생활을 해야 된다는 이 원칙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받으면서 이 일을 해 나왔지만 앞으로는 환영받으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떠나 3년 경제활동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친척을 한번 쓱 돌아오고 친척의 사돈만 한번 돌아오게 된다면 먹을 것 살 것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래는 말이에요…. 내 말 알겠어요?
몇 천 명의 친척이 있다 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경제활동 나왔다고 인사차 쭉 가게 되면 전부 다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경제활동 안 했다가는 곤란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해 둬라 이거예요. 그걸 전통으로 세워 놓아야 여러분 후손들이 모든 일족 앞에 떳떳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일국이 후원하는 것입니다. 많은 돈을 후원하지 않는다 해도 자기가 옛날에 활동하면서 느끼던 모든 소감과 더불어 경험한 경험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된 것이 낫더라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쭉 이 놀음을 하게 된다면 자기 친척부터 시작해요. 사돈의 팔촌부터, 사돈집 있잖아요? 외갓집이면 외갓집이 있다 이거예요. 친척만 통하면 한반도 전부가 흥한다는 것입니다.
실적이 없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실적. 알겠어요? 여기 박 뭣인가? 거 전두환이 이마같이 생겨서 실적이 대단할 것 같구만. 전두환이 테러해 가지고 나라 타고 앉았는데 임자는 뭐 하는 거야? 실천 실적시대, 알겠어? 딴 거 생각하지 마. 공상하지 마. 누구한테 문의하지 마. 가 가지고 자기 실적, 지지 않기 위해서는 앞서라 이거야.
선생님이 그러잖아요? 임자네들보다 언제든지 앞장서지요? 오늘 아침에도 다 나한테 떨어지지 않았어요? 어머니는 또 뭐 변소 가는 줄 알았더니 식당 내려왔다는 얘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목적지를 위해서 싸움터에 나가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승리의 전과를 가지는 게 문제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실천은 데데한 실천이 아닙니다. 하나님 대신한 아무개 대신자로서 일가를 대표하고 일국을 대표해 가지고 머리숙일 수 있는 실천 과정을 거치는 데에는 피어린 투쟁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으면서 해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심각한 입장에서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비한 실적은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최고의 실력을 다해 가지고 실천 실적을 남겨야 할 때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때는 전부 다 공터예요, 공터. 미국도 무력하고 소련도 무력하다구요. 주의, 사상, 종교 다 공백이 돼 있습니다. 휘저으면 휘젓는 사람이 주인이 되게 돼 있습니다.
천운을 수용하려면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돼요.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뭐 해도 실적이 없으면 안돼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욕먹었더라도 실적 때문에 천하가 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도 그 실적을 저나라 영계에 가 있는 사람 누구누구 불러 가지고 실적 대비하고 비교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운이 이제 내 꼭대기 따라오지 말라 해도 따라오지요. 기도는 무슨 기도? 기도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알겠지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이때 요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 연합해야지요. 통일하게 되면 하나 되는 거고, 연합해 가지고 통일되는 거지요.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남미 순방도 그런 목적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내 신세 진 녀석들은 말이에요, 찾아와야 돼요. 내가 교수든 무엇이든, 전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내가 그 사람들한테 뭐뭐뭐…. 그 사람들이 나 방문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양심적 기준이 있으면 양심을 따라서 몸뚱이가 그 의사를 따라야지요. 이번 남미 방문도 그런 목적의 일면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기도하는 것도 그런 내용으로 기도한다는 걸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미야마! 환드레이징 하는 거야. 「예!」 교회 내에서, 특별히 이것은 통일교회 신자를 중심한 훈련이야. 이것은 실패했기 때문에 재편성하는 거라구. 그래서 오늘 참석한 각 주의 책임자는 적어도 한 주에서 평균 5명 내지 10명을 경제단에 넣도록 지시를 해요. 알겠어요?
앞으로 주(州)의 대표는 10명 이상 한 달에 한 명씩 7년 간 84명을, 한 달에 한 명이라도 지금은 문제가 아닙니다. 옛날에는 반대할 때인데도 했는데, 지금은 10명이라도 할 수 있겠지요. 알겠어요? 「예.」 각 주를 중심삼고 한 달에 10명 이상 환드레이징으로 보내는 운동을 하고, 21일원리수련 마치고, 또 40일수련 끝나고, 경제활동 3년 반, 그리고 전도활동 3년 반을 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도 통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여기서 나오는 돈은 그냥 쓰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라구.
내용은 앞의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 다음은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완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서 하루에 세 번씩 강의하는 운동을 하라구요. 그렇다면 6개월도 안 가겠지요. 적어도 두 번은 해라! 여덟 시간 일하지 않으면 밥을 못 먹는 것이 원칙이니까, 밥은 거지 노릇을 해서 먹어도 돼요. 강의를 여덟 시간 하는 것 같은…. 그래 가지고 두 시간씩 세 번 하고, 여섯 시간.
전도, 그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전도 안 하고 있어요? 부모로서 자식을 찾는 운동입니다. 잃어버린 자식을 다시 찾아서 모은다구요. 부모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교육시키고, 다시 알려 주고, 결속한다구요. 모르는 부모는 눈물 흘리면서…. 부모는 자기 자식인 줄 알고 있는데 자식이 모르는 경우에는 눈물 흘리면서 몇 개월이라도 찾아다니면서 그것을 소화해야 한다구요. 부모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메시아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전도예요, 전도, 전도! 부모만이 그 사명을 다 한다구요. 자기가 안고 있는 종족은 지옥으로 가는 병자와 같다구요. 그것은 다 자기의 자식입니다. 자기의 후손이라구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같은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그것을 종족으로 확대된 것과 마찬가지로 종합적인 참된 부모, 종족적인 부모로서는 전체 역대의 부자 관계의 심정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충고를 하기도 하고 가르쳐 주기도 한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그것을 소화시키고 동화시켜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도는 안 해도 다 압니다. 아, 통일교회는 훌륭한 곳, 다 따라가면 좋겠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따라가는 것이 어려우니까 힘든 것이지요. 지금 이런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자식이라는 것을 분명히 자각하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자기의 후손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대개 부자 관계에서 연장된 그 심정을 계속해서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당기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심정권의 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제목? 「예.」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 종족이 자기 아들딸입니다. 조상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그 종족이 벌어진 많은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관계를 연결해 나올 때는 그 자식에 대한 부모의 심정이 어려 있습니다. 거기에 부모의 왕과 같은 자리에 종족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역대의 어떠한 부모의 심정보다도 내 휘하에 있는 종족에 대해 가지고 그 이상의 심정으로 대하여 거기에 영향을 줘 가지고 감동시켜야 돼요. 부모인 줄 모르니까 그것을 가르쳐 줘야지요. 6천 년 전에 이별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메시아적 심정, 소명을 중심삼고…. 말뿐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심정권을 바로잡기 위해서 한국에서 미국에 올 때까지 땀과 피투성이가 되면서 설교했습니다. 그때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보면…. 그냥 이야기만 하는 설교는 안돼요. 통곡의 심정을 폭발하는 듯이 투입하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하는 판결의 자리에서 설교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식구가 불행하게 될 것을 자기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머리를 숙여 자기의 모든 것을 고백하게 하고 해방시키고 지도를 해 줘야 된다구요.
그건 잃어버린 자식입니다. 부자 관계로 몇 대나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부모로서 그 이상의 심정권으로서 소화시키지 않으면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기준으로 국가 기준, 세계 기준으로 승리하고, 자신이 이루어 이런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지금은 반대가 없지요. 그 내용을 알았어요? 「예.」
메시아의 정착은 부모님의 대신 심정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족을 다스린 경우에는 그 주변의 사람들을 자기의 일족과 같이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환경을 확대시켜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 사명을 완수하려면, 부자지관계를 확대시켜 번식시켜 놓은 것이 종족권이니 그 모든 부자지 심정권을 총합한 왕과 같은 자리에 서서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는 심정을 가지고, 병나서 앓고 있고 지옥 가는 사람 대해서 자기 자식이 지옥 가고 사형장에 나가는 걸 붙들고 통곡하는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감동을 줘라 이거예요.
부모 이상의 심정권을 재확립하고 거기서부터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진 메시아가 정착해서 비로소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알겠지요? 「예.」 메시아의 정착과 환경 수습, 환경이 이제부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에 앉아 가지고 전부 반대받았지만 말이에요, 이젠 나가 가지고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확립이 아니고 설정입니다. 설정은 설치하고 정하는 것입니다. 실적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종족권을 복귀하는 것은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실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확립이 아니지요. 설정이에요, 설정. 그 의미는 알겠지요? 이런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천국과 지옥관을 설정시키고, '거기에 가면 천국, 여기에 가면 지옥'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 가지고,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결과를 만족시키고 밑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보고 가지 않도록 말이에요. 그래서 종족이 그렇게 된 경우에 그 주변의 많은 종족, 부락도 다 쫓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생활과 영생생활이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지상생활도 중요하고 영생생활도 중요해요. 영원한 생활은 지상생활에서부터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둘 다 중요한데, 오늘날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영생 개념을 모릅니다. 이 땅 생활이 중요한 줄 알고 있다구요. 문제가 이거라구요. 우리 통일교 교인들도 지금 살고 있는 것이 영생을 보장시키는 이런 증거적 기반이란 걸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이 지금부터다, 천국관을 가져 가지고 천국 기반 설정한 그 위에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내가 산다 하는 그 중요성을 언제든지 느껴라 이거예요. 이거 몰라 가지고는 딴 짓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영생세계의 가치 결정을 좌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서로 마주보고 움직인다구요. 올라가면 올라가고, 내려가면 내려간다구요. 돌면 돌아요. 그래서 생활하는 현세에 있어서, 그것을 실감하고 영생에 플러스시키는 생활을 하라구요. 영생과 현세가 나누어지지 않았다구요. 천국과 지옥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런 식으로 영생과 지상 생활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일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돌봐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이 하나님을 잘 알고 있지요. 자기가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나아갈 때는 천운이 포옹하고, 그 부락에서 없어진 경우에는 '그 사람 어디 갔을까? 며칠 안 보았는데 망한 게 아니야? 아침 저녁으로 듣던 그 목소리가 그립다!' 하면서 어디 갔는지 찾아가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이, 천운이 함께 있기 때문에 양심을 가진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 방향에, 철분이 자석의 방향을 향하듯이, 모든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은 빛의 방향에 그 생명의 촉각을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맞춰지는 것입니다. 같은 이치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이 미국 사람도 그렇다구요. 왜 그럴까? 이런 영생의 관념에 있어서 일체화시키려고 하는 질서가 있고, 그것으로써 모든 지상적인 표준, 영원의 표준을 삼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이러한 각자의 자각 아래서 지금은 이런 전환시기….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이 아니라, 우리가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권한을 가지고 중심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지금 위에서 말한 대로 내용이 죽 문장이 하나의 마디가 되는 것입니다. 통하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보급하고, 각자가 하나님 앞에 돌아가서 타락의 인연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는 본연의 완성인으로서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고 사랑의 심정권이 평면적으로도 수직적으로도 항상 만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복귀의 최고의 이상으로서 가장 원하시는 완성인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이와 같은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복귀역사, 창조이상적 모든 전부가 수난의 길을 거쳐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이런 사람을 다시 만남으로 해서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소원이었다 이거예요. 결론 내렸으니 끝났다구요.
거 사인하자구. 가져오라구. 자, 끝내고 들어가서 밥을 먹고 갈 준비 해야지. 몇 시야? 점심 못 먹었구만. 점심이야 뭐…. 자, 얼른 가져오라구요. 내가 몇 시에 떠나야 되나? 「6시에 떠나셔야 됩니다.」
이제는 돌아가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너는 어디서 왔나? 일본서 왔나? 뭐인가? 천지정교? 그거 전부 다 1만 2천 개단 편성하고 있나? 「예, 지금 우선 할 수 있는 사람 3천 명을 이번에 했습니다, 40일 간. 그리고 나머지 또 3천 명이 그 다음에 천지정교에서 들어온 사람들인데요….」 아, 어떻든 천지정교 전부 다 하는 거야. 왜 1만 2천 개단 다 편성 안 해? 「어려서….」 어려도 집어 넣는 거야. 천국을 만들어야 돼. 지도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오늘 이와 같은 자리에 이렇게 귀한 분들을 모시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관계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여기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소련의 방대한 지역에 있는 15개 공화국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서 한 목적을 향해서 교육을 하고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내가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살고 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전 자유세계의 국가들이 나라는 사람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을 대표해서 미국과 인연지은 모든 자유세계의 사람들이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나를 또 환영한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입니다.
더욱이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모든 선진국가들과 나와는 극과 극의 투쟁을 하면서 부딪쳐 가지고 그렇게 해결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잘 몰랐던 부분을, 나는 이 자유세계를 잘 알지만 자유세계는 나를 몰랐던 것을 이제는 연구하지 않으면 안될 단계에 들어왔다 하는 것을 갑절이나 느껴야 되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배격하고 서로서로가 이해 못했던 것을, 이제는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선진국들이 레버런 문 사상이 어떻다든가 또 학계나 정치·경제·문화세계의 지도층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들어서 다 잘 알고 있겠지만, 지금까지 그 자유세계와 대치했던 공산세계에서도 역시 레버런 문 하면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반대받는 최고의 챔피언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1990년 모스크바 언론인대회에서의 고르바초프와 레버런 문의 회담을 중심삼고 볼 때 반대와 반대가 하나 된다는 이 사실이 자유세계는 물론이고 공산세계에서도 큰 논쟁이었습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자유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반공을 하는 세계의 챔피언인데 소련에 갔다고 해서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라든가, 세계의 모든 정보처에서는 이목을 집중해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동향을 바라보고 나왔는데, 이제 와서는 '아, 레버런 문이 소련에 접근해서 한 모든 일들이 세계사적 역사를 행한 것이었다.' 하는 것을 알고 자유세계에서의 시 아이 에이나 에프 비 아이, 백악관, 국무성, 정부처에서도 이제는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와 같은 기준에 들어와서 안착할 수 있는 자리에서 여러분을 맞게 되었다는 사실이 또한 소련에 있어서나 미국에 있어서 역사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공산권이나 미국의 조야라든가 정보처에서도 무시하지 못하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모였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잠깐 예를 들어 보면, 여러분들이 미국에 온다고 할 때는 이것을 시 아이 에이의 체크를 받고 에프 비 아이의 체크를 받아 가지고 외교문제로 논란이 되고, 또 이것을 몇 달 끌어 가지고 오는 것을 일주일 이내에 비자를 통과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기 참석하지 않은 시 아이 에이 요원들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그게 뭐냐 하면, 자유세계는 전부 다 체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에서 체크하고 에프 비 아이에서 체크하고, 낮은 자리에서나 높은 자리에서나 모두 체크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체크하고 패스하고 오케이할 수 있는 이와 같이 자유스러운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 우주의 근본에 대한 말씀을 듣고 있다는 이 사실이 수수께끼다 이겁니다.
이제는 시 아이 에이 같은 데서는 '레버런 문을 케이 지 비(KGB)가 몰래 훔쳐 가면 곤란하겠다.' 이런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어떻게 생각하든, 미국이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세계가 어떻게 생각하든 나라는 사람은 인류가 평화로울 수 있는 빠른 길이 있다고 하면, 그 선두에서 달려가는 주장자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 오늘 이렇게 만났으니 그런 말은 이제 그만 하고….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저택에 와서 내 말을 듣는데, 지금까지 이것이 한 사람의 생애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이게 기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나 미국의 자유세계도 아니고 공산세계도 아닌 한 사람, 레버런 문만은 기필코 이와 같이 이룰 것이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이것을 50억 인류를 대표해서는 레버런 문 한 사람과 영계에서는 영계의 중심 되는 하나님, 이 둘밖에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둘의 앎이 모든 부정적 환경을 승화시켰다는 놀라운 이 사실을 역사는 두고두고 연구할 문제요, 해결지을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50억 인류를 대표해서는 레버런 문 한 사람과 영계에서는 영계의 중심 되는 하나님, 이 둘밖에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둘의 앎이 모든 부정적 환경을 승화시켰다는 놀라운 이 사실을 역사는 두고두고 연구할 문제요, 해결지을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누구도 하나님을 잘 모르는데, 50억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대표자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맺어질 수 있었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 아니겠느냐, 상식적 결론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지난 1년 간에 있어서의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은 이 공산세계에 미친 영향이 사실적으로 볼 때 얼마나 역사를 변동시켰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이와 같은 관계를 10년으로 묶어서 더 깊은 가치 내용을, 더 깊은 목적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쳐서 기반을 닦았다하게 된다면 얼마나 큰 일이 벌어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10년 동안에 세계의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인류가 얼마만큼 하나님을 확실히 아느냐 하는 문제, 레버런 문 이상으로 확실히 안다고 하게 될 때는 세계의 평화문제와 세계가 하나 되는 문제는 문제도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무신론자의 입장에 있었다가 3,4일 동안 교육받고 신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손 든 상황을 보시고 웃으심) 하나님을 안다는 게 쉽지 않아요. 자유세계의 모든 기독교문화에는 10억에 가까운 신자들이 있지만 그 신자들에게 '네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느냐?' 하고 묻게 될 때 그렇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 물론 여러분들은 이론을 중심삼고 세계관에 대해서 다 배워서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칸셉(concept;개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철학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아직까지도 철학에서 무엇이 확실하게 이것이다 하고 선후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을 어디서부터 알아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디서부터 알기 시작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나라는 존재를 두고 볼 때, 몸뚱이와 마음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은 어느 것이 주체예요? 암만 공산주의자라고 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더라도 아마 몸뚱이가 주체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이 주체라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교육을 받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초청받고 갈 때 몸뚱이가 결정했느냐, 마음이 결정했느냐 할 때, 어느 것이에요? 그 결론은 공통적으로 다 마음이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그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주체를 이루는데, 그 마음을 봤느냐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봤다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공산세계에서는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마음까지도 변천을 시킬 수 있다고 하지만, 그 본연적 근본에 있어서는 발전도 없고 교육받아 봤자 감화도 받지 않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가 없어요.
자, 사람은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는데, 몸 사람이 귀한 거예요. 마음 사람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에게도 사물을 보는 눈이 있는데, 눈이 자기의 몸뚱이의 명령을 받아서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본다 이래요, 마음의 명령을 따라서 봐요? 어때요? 그 오관 전체가 몸뚱이의 명령을 받아서 결정하는 것이 없고 전부 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보고 듣고 말하고 촉감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관계에 있어서 그 작용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눈이 눈을 위해서 있고, 귀가 귀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오관과 모든 관능적인 행동들도 마음 자체가 주체가 되어서 상대를 위한 자리에서 모든 작용을 한다고 할 때에 몸뚱이가 아닌 마음이 보다 주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마음의 가치, 내게서 마음이 얼마나 비싼 것인가를 생각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뚱이가 잘못된 곳에 가려고 하면 언제든지 충고를 하고 이러면 안되고 이러면 안된다고 전부 다 제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을 공격하고 무시하고 밟아치우고 제멋대로라는 것입니다. 핍박을 당하면서라도 죽을 때까지 나에게 있어서의 전우와 같이, 스승과 같이 주체적 사명을 감당하기에 희생을 치러 나가는 것이 우리의 몸에 달려 있는 마음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의 몸과 마음에 있어서 하나 되어 있어요, 둘이에요? 어때요? 몸 마음이 하나 돼 있어요? 지금 소련의 대통령인 고르바초프가 '나는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으니 나를 본받아라!'라고 한다면 그것이 공식적인 완성한 인간형으로 받아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고르바초프 자신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고르바초프의 생애에 있어서 언제 나는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되었다고 선언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자유세계에서 말하는 4대 성인인 공자·예수·석가모니·소크라테스와 같은 양반들은 몸 마음이 투쟁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하나 된 가운데 평화의 군자와 같이 살아와 가지고 인류를 지도했느냐 할 때에, 어떻게 생각해요? 마르크스 레닌 같은 사람들은 '부르주아를 까먹어야 된다. 반동분자다. 증오해야 된다! 파괴해야 된다!' 했는데, 그런 증오하는 마음과 몸을 가진 사람이 몸 마음 세계에 통일적인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인간의 본래에 있어서의 몸 마음이 통일할 수 있는 길은 없다는 말이냐 이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의 평화의 근거지는 세계의 다른 곳에 만들어진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 된 자리에서 평화의 근거지를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 오관이 하나의 초점에 통일되어서 모일 수 있는 게 무엇이겠느냐? 이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나한테 '몸과 마음에 있어서 몸을 중심삼고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묻는다면 '마음이다.' 하고 쉽게 답이 나오지만, 마음을 중심삼고 '네게 제일 귀한 것이 무어냐?' 하고 물어 볼 때 '몸이다.' 하는 답변이 나오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마음이 말하기를 내게 제일 귀한 상대가 몸이라고 하지 않는 게 문제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중앙의 하나의 모토(motto)로서 서 있으려고 합니다. 마음은 모든 것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모든 것이 따를 수 있는 그 중심 자리에 서 있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마음에 있어서 좋은 상대가 되려면 답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 중앙의 앞에 어떤 자리를 취해야 되느냐, 어떤 위치에 있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마음은 수직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주변의 중심이고 모든 전체의 표제다 이겁니다.
그럼 몸은 어떻게 돼야 하느냐? 이것은 수평과 수직이 완전히 교합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따라가야 합니다. 수직으로서 이 모든 우주의 최고의 수직선을 점령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도대체 뭐냐? 이것이 또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신이 있다면 신 자체일 것이고, 신의 이념이 있다면 그 이념의 내외일 것입니다.
신이 있다고 한다면 마음과 신이 수직관계에서 연결된다면, 그 신과 인간과의 하나 된 몸과는 어떤 관계에 있느냐 하면, 완전히 거기에 사방에 상충이 없게끔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몸뚱이가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이겁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이게 문제예요, 우주의 가장 근본이 되는 중심이 뭐냐 하는 문제, 우주의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다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에서는 경제문제가 심각하다고 하지요? 그 경제문제 가지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권력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공산세계는 힘만 가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했는데, 힘만 가지고는 안된다는 겁니다. 사람이 이렇게 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난 목적과 일치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여기서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남자가 태어날 때는 여자라는 칸셉이 먼저 있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남자라는 몸뚱이가 만들어졌고, 여자가 태어날 때는 남자라는 칸셉이 있어 가지고 여자의 생리적 구조가 그렇게 생겨서 태어났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거예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자신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간단한 결론이에요.
위가 있다는 것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것이고, 우익이 있다는 것은 좌익이 있다는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고, 앞이 있다는 것은 먼저 뒤가 있다는 것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선유조건을 두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 중에 나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람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하게. 또 잘났다는 남자들, 어깨를 들썩거리면서 뭐 이러고…. 그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솔직히 대답해 보라구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역사상의 모든 인류가 어떻게 만났느냐 하는 인연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게 다 맞으니 모두가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지극히 간단한 내용을 몰랐어요. 소련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로 화장실에 가면 남자 여자 표시를 했는데 여자는 요렇게 머리를 둥그랗게 그리고 몸뚱이를 삼각형으로 해 놓고 다리를 그리고, 남자는 머리를 그리고 어깨를 크게 그렸더라구요. 남자는 남자 때문에 이렇게 생기고, 여자는 여자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고 어느 누가 말할 수 있겠어요? 그게 맞아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예요.
남자에게 가장 귀한 게 무엇이고,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게 뭐냐? 남자에게 가장 귀한 것은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나라보다도 우주보다도 귀한 것이 바로 여자였더라는 거예요. 어때요? (박수) 아주 간단한 결론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야, 이거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를 갖는다는 것이 우주하고도 바꿀 수 없는 제일 귀한 것이구나! 만세!'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왜 그렇게 생겨났어요? 왜? 문제예요.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박보희의 머리카락 하나만 잡아서 끌어오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끌려온 것은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박보희가 암만 힘이 세더라도 이 끌려온 것은 머리카락 하나는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잡아당겨서 아프더라도 더 끌어당기고 끌어당기면 자연히 많아지는 거예요. 돌면 돌수록 자꾸 끌어당기고 갈 수 없으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자꾸만 돌아가니까 완전히 하나 되는 거예요. 춤출 때도 남자 여자가 붙들고 돌아가지요? 하나 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마음속에 들어가고 뼈속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게 어려운 거예요. 남자는 힘으로 하려고 하고, 여자는 파고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커서 당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여자는 보들보들하고, 남자는 굳세고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를 보면서 입을 버리고 '야, 행복하다! 영원히!' 이러는 거예요. (박수)
자,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알기를 '사랑의 힘이 그토록 위대한 것인가? 사랑만 있으면 우주의 모든 전부는 아무 문제도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의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을 때 먼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끔 칸셉을 세워 놓고 만들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무슨 칸셉? 러브(love;사랑) 칸셉. 러브 칸셉으로부터 만들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칸셉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실재는 남자와 여자의 실체를 말하는 거예요. 이 남자 여자의 실체가 사랑이라는 칸셉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이지, 실재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볼 때, 마음적인 오관과 몸적인 오관이 통일을 가져올 수 있는 길은 사랑만이 가능하지, 그 외에는 절대 가능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몸뚱이는 어때요? 이게 문제예요. 이 몸뚱이가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적 오관과 몸적 오관이 완전히 초점을 중심삼고 푹 빠질 것인데, 완성을 볼 것인데, 이것이 도달하지 못한 것이 인류 역사의 타락이요, 오류요, 고장이 났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고, 수리가 필요하고, 그 수리 공장에서 고쳐야 할 것이 종교문제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전기로 말하자면 충전된 배터리의 힘을 통해서 쓰는 것이 전기예요. 이건 쓰고 나면 다 없어지지만 전기를 일으키는 발전소를 중심삼은 전기가 된다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온 여러분들은 배터리의 전기 같은 사랑을 원해요, 발전소의 전기 같은 사랑을 원해요? 어떤 사랑을 원해요? 「발전소의 전기 같은 사랑을 원합니다.」 그러면 배터리를 치워 버리고 발전소에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수리를 할 수 있는 공장에 가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일년 사시사철, 일생 동안 언제나 변함없이 가능한 거예요. 그런 것을 원하지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역사 이래 그 어느 누가 고심해 나온 것 이상으로 고심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모든 것을 테스트한 결과, 이것이 틀림없이 인간이 가야 할 폼이라는 것을 발견해서 발표한 것이 통일교회이고, 이것이 통일되고 조화가 될 때 이런 내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수직적인 사랑과 수평적인 사랑의 두 가지 종류가 있어서 이 모든 우주는 전부가 이 원칙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우주의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고, 식물·동물·광물의 세계, 이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고, 수직과 부채 관계를 중심삼고 원형을 닮아 있는다는 모든 사실은 급은 낮지만 모든 것은 사랑을 모델로 해서 우주의 근본을 따라서 전송이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왜 남성 여성이 생겨났느냐? 그것은 우주의 공식에 적합한 것이고, 우주의 공식에 합격한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자 여자, 수컷 암컷, 전부 다가 그렇습니다. 그 모든 존재들은 종적인 사랑의 기준, 횡적인 사람이 기준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은 종적이고, 부부는 횡적이다 이겁니다.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본질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부모가 먼저이지만 자식을 대해서는 먼저 된 부모는 자식을 위한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에 서서 자식을 위해서 전부를 투입한다는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횡적인 부부관계도 서로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본래 태어나기를 부모나 자식이나 부부관계나 모든 것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 아니고, 상대를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를 대표한 인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대해서는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 여자 자체도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고, 남자 자체도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류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태어나기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도 나 때문에, 우주도 나 때문에…. 이것이 타락입니다.
자, 여기 레버런 문의 예를 들어 말해 보자구요. 레버런 문을 세계가 전부 다 통제하고, 뭐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어떻게 살아 남았어요? 어떻게 살아 남아서 어떻게 이만한 자리에 올라왔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라구요. 우주는 이 본연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적 사랑, 횡적으로는 이상적 참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작용하게 되면 우주력이 보호하는 거예요. 철저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 원칙을 위했기 때문에 우주의 보호를 받았고, 선한 자가 먼저 칠 수 없기 때문에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선은 먼저 칠 수 없습니다. 최고의 선한 하늘 편은 위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어 있지, 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1차대전도 먼저 친놈이 잃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놈이 잃었고, 3차대전의 소련과 민주세계의 이념투쟁에 있어서도 먼저 친 공산세력이 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핍박받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나를 감옥에 가두었어도 미국 정부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고, 미국의 정치풍토에서 레이건 행정부로부터 부시 행정부를 만든 것이 나예요. 미국의 대통령을 시킨 사람이 여기 있는 나라는 사람입니다. 선은 밤과 낮이 있어 밤의 핍박받는 시대가 지나가면 아침이 오지만, 악은 밤으로 시작해서 밤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침이 안 와요.
이렇게 볼 때, 이 피조세계의 모든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이 되려면 사랑이라는 칸셉을 따라서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우주의 모든 운행부터도 공통분모가 사랑 중에서도 참사랑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암놈 수놈이라는 이 칸셉의 실체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진화론이니 하는 것들이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진화론이라는 것은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단계에서 수많은 사랑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이냐 이겁니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으로부터 모든 위해서 사는 목적, 최고의 찾아가는 목적이 뭐냐 하면 사랑의 이상경을 찾아서…. 간단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한 가정에게 '당신들이 태어나서 사랑 때문에 이렇게 살았지요?' 하고 물어 보아도 '예스.' 어머니 아버지에게 물어 보아도 '예스.' 자기네 부처들끼리도 그렇고, 앞으로 아들딸도 사랑 때문에 살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부정할 가정이나 부모는 아무데도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끼리도 자기의 아들딸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하기 위해서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난 목적을 완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을 목적으로 산다는 것은 틀림없이 인정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나를 위한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길은 위하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전체를 위해서 살아야 할 길을 버리고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 중심 과정, 자기 중심 목적을 구상하고 있는 것은 악마가 주관하는 세계요, 우주 이상을 파괴하고 상처 입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작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20년 된 친구에게 나를 위하라고 말한다면 위하지 않고 다 도망가지요? 그게 다 투자하는 거예요.
그럼 내가 하나 묻겠는데, 남자와 여자가 그들의 신체 중에서 단 한 가지 서로 다르게 갖고 있는 그것은 누구 것이예요? 자기 신체의 일부분이니까 모두가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남자의 그것은 여자의 것이요, 여자의 그것은 남자의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인 사실입니다. 아니라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런데 그것이 자기가 주인인 것처럼 행동을 하니 이것이 악마라는 것입니다. 도둑이라는 게 뭐예요?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도둑놈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소련의 15개 공화국 중에서 잘났다고 하는 남자들, 나를 반대하는 사람, 부끄럽지 않은 사람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 자기 아내, 누구를 봐도 그렇고, 자기 나라, 우주를 놓고 보더라도 하나님 앞에 고개를 들고는 볼 수 없게 되어 있지, 부끄럽지 않고 당당한 남자 여자가 이 땅의 어느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든지 패스해요, 어디든지. 여기는 이런 도둑놈들이 많이 모였다고 생각한다구요. 세계를 놓고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알아보고 15개 공화국이 하나 되고, 그것을 알아 보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해야 사랑의 세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알고 넘어야 할 주인이라는 쇠를 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진리가 필요한 것이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여러분들, 이상의 왕궁이 어디 있느냐? 평화의 왕궁이 어디 있느냐?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모든 이상의 왕궁이 어디 있느냐? 그것은 천국에 있는 것도 아니요, 어디에 있는 것도 아니요, 다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사랑의 왕궁이 바로 거기예요. 사랑의 왕궁은 왕국과 천국과 이상이에요. 또한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하나 만드는, 동일적 생명의 왕궁이 그 자리예요. 그 다음에는 혈통을, 미래를 말하는 것이에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이 3대의 왕궁이에요. 이와 같은 것이 인류에게 있어서 최고의 왕궁이고, 가장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것을 더럽히는 자는 무엇으로도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으로 태어난 사람들로 이루어진 그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의 중심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부처 3단계의 가정 원칙은 우주의 사랑의 이상이며, 실체 표현인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종적인 선조로부터 하나님이 대신해서 사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의 가정을 대표하고 남성 여성을 대표한 왕과 왕후가 와서 사는 것이요, 아들딸은 미래의 왕자와 왕녀로서 미래의 나라를 상속받아 이것이 모두 합해서 사는 것이 가정이에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세계의 제일이 되고 싶지요? 모든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지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고 왕과 왕후의 대표 자리에 서고 싶은, 그런 욕망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에요.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은 상속권이 보장되는 거예요. 부모의 모든 소유권은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것이 되는 것이고, 남자 여자의 소유권은 사랑을 중심삼은 공동 소유요, 형제지간의 우애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형제지간의 공동 소유의 가치를 갖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은 하나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은 참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는데 하나님은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인간이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하나님이 싫어하면 그것은 아무 소용없는 것이니, 도대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그것이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그것이 사람이 좋아하는 것과 같게 될 때, 인간은 우주의 주인을 대신하는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결론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그것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의 왕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하나님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단 하나 필요한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
그렇다면 도대체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남자 여자가 결혼하게 될 때,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지요? 절대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의 아들딸이 나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어요? 그 어느 누구에게 몇 천 년, 몇 만 년, 몇 십만 년, 몇억만 년 후에 물어 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성품이 어디에서 왔느냐? 조상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조상 조상 조상 해서 맨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올라가 결국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체인 만큼,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돼지예요, 소예요, 원숭이에요? 누구예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최고의 귀한 것을 창출해 내려고 하는 거예요. 높은 것, 깊은 것, 넓은 것, 큰 것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높은 사랑, 깊은 사랑, 넓은 사랑, 큰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적 욕망을 가진 존재는 인간 외에는 없으니,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체 되는 하나님의 사랑과 상대 되는 대상적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일체가 되게 될 때, 여기서 영생이라는 것이 논리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영생의 출발이에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참사랑, 오직 하나뿐인 것입니다.
이 인간 세상은 잠깐입니다. 태아가 복중세계 동안에, 그 짧은 시간에 영양소를 받아서 인간의 생명을 갖고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이 인생행로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타락인간은 전부 다 악마의 족속이요, 지옥 족속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어떠한 것이냐? 그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자기를 커버할 만큼 영원히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는 그런 주체가 하나님이고, 그러한 것이 참사랑인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 세상에 한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참사랑은 시작된다는 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나온 것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예수님의 자기 생명을 부정한 이상에서부터 하나의 사랑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암만 큰소리쳐도 영계에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영계가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말하는 영계에 부딪칠 거예요. 거기에 가서 교육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먹고 입고 하는 의(衣)·식(食)·주(住), 뭐 돈, 공장, 그런 것이 필요해요? 거기에서는 몇 억만 리도 순식간에 통하는 것을 다 알아요. 몇 천년, 몇 억만 리에 떨어져 있어도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전화가 통하려면 전력이 있어야 되고, 그 전력이 위하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통하게 되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전부가 반대했지만 누가 차 밀든지 다 밟고 올라온 거예요. 이제는 미국도 반대 못하고 소련도 반대 못할 땅에 들어왔다구요.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지성인들이 생각하게 될 때, 오늘 금후의 세계를 누가 지도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아니요, 부시도 아니요, 바로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참사랑의 가치가 세계에 빛날 수 있는 날을 지금 일명(一命)으로 찾아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어디에서 하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는 종적으로 연결되고 하나는 횡적으로 연결되어 이것이 만나는 자리에 조화가 나오는 거예요. 종적인 것, 횡적인 것, 어느 것 하나만 가지고는 조화가 안되는 거예요. 조화는 균형이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제 결론을 지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수직적 참사랑의 중심이시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은 수평적 참사랑의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가 아담 속에 들어가고 해와 속에 들어가서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서만 천지가 합덕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수직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과 더불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수직의 사랑에서 최단거리는 그야말로 수직선 하나밖에 없어요. 동과 서에 있는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려는 최단거리는 90각도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까운 것이 형제의 사랑, 전후로는 형제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한 가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90각도는 사방에 여러 면이 있지만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는 거예요. 거기는 부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손자가 할머니 할아버지의 꼭대기에 올라가도, 어머니 아버지의 등을 타고 업어 주는 것도 다 괜찮고 자유라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못 올라가게 하지를 않아요. 올라갈 수 있게 낮춰 준다구요. 사랑하는 아내가 업어 주겠다고 하면 자기의 다리를 벌려 가볍게 업히려고 하고, 남편이 아내를 업어 주려고 하면 그저 좋아서 업히려고 하지요?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 되어야 하는 거예요. 상대가 기뻐할 수 있으면 상대를 위해서 언제든지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평화와 자유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의 생활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모델적 그 폼이 교과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확대시킨 것이 세계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어머니 아버지 연령, 자기 부부들 연령, 아들딸 연령으로 세계는 급이 나누어져 있다구요. 그렇게 서로 다른 연령의 급들이 한 가정에서 훈련되어 하나 된 모양으로 그 공식을 통해서 화합할 수 있는 자가 되면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천국 천하 어디를 가든지 그 상속을 받을 수 있고, 거기에 동참할 수 있고, 거기 주인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기준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거예요. 천국이 가정이에요. 그런 경험적 사랑을 가져서 국경을 넘고 세계에 형제자매와 같은 사랑하는 세계가 지상의 천국이에요. 그렇게 살던 사람이 영원한 천국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의 최고의 성공이요, 최고의 행복의 길이다! 「아멘.」
그래서 남자 여자는 서로서로 이상적 길을 완성시키는 파트너인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참사랑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완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싸인해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케이해야 되고, 자기 상대가 오케이하고, 아들딸들이 틀림없이 우리 아버지는 오케이라고 할 수 있는 그때 아들딸은 행복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이 우주의 왕 대신 대표자를 모시고 사는 행복한 황태자 황녀로서 살 수 있고, 왕궁에서 궁중생활을 하므로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곳이 천국이라는 곳이요, 레버런 문이 발견하고 레버런 문이 가르치고 레버런 문이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알고 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 주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었어요. 이제 하나님을 위하는 길을 내가 다 찾았으니 여러분은 이제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획득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서 사탄의 세계에서 나와 천국과 연결되는 사다리를 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한 거예요? 왜 필요한가 말이에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 다음에 또 딴 사람? 여러분이 많은 말을 들었는데, 확실히 모르면 안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있어요. 이 미국 사람들이 탕감복귀라는 것을 생각해요, 안 해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확실히 알고 이것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그랬지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에서부터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서부터 돌아가요.
그래서 재림주가 오는 것은 세계적인 기독교, 유대교와 기독교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터전 위예요. 세계의 기독교에 대한 반대가 없는 때에서부터 세계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종족을 거쳐 가지고, 가정까지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한때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정복했지요? 그때뿐이었어요. 그때에는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없었어요. 끝날에는 어떤 사탄도 기독교 세계를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기독교 세계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과정이에요. 거기서부터 전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된 아담과 해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자리는 책임분담을 완수 못한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을 말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점을 복귀하는 그 자리에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자리가 재창조 완성의 자리입니다.
모든 피조물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주체 대상, 남자와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모든 피조물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느냐? 광물세계에도 사랑을 중심삼고 양이온과 음이온이 있다구요. 이중 구조예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원점을 복귀하는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고,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이 되어야 돼요. 이게 재창조 과정이에요. 이와 같은 재창조를 누가 하겠어요? 하나님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아담과 해와. 아담이 타락 때문에 완성을 못했어요. 이제는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로부터 우리 모두는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언제나 구원의 섭리노정을 통과하는…. 언제 여러분이 복귀의 본원지를 찾아가 보았고,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보았고,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보았고,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해 보았어요? 이게 문제예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연지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국가 기반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으로부터 종족·가정·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복귀노정이에요. 그 본연지에 들어가서 여러분은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여야 돼요. 이게 재창조노정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나 재창조노정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아무나 지상천국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복귀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복귀노정을 통과하려면 어디든지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재림 때 기독교가 반대를 안 했더라면 금방 본연지로 돌아갈 수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그때에 기독교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재림주가 설 자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또 다시 전인류와 하나 되어 가지고 재림 때 공격을 했다구요. 그래서 광야로 쫓겨났어요. 거기서 다시금 출발한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 닦아 나온 복귀노정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 되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디에서도 반대가 없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렇지요? 7년 동안에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닦아서 전세계의 인류가 자동적으로, 종족이 자동적으로, 개인이 자동적으로 재림주를 중심삼고 돌아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한 기반 위에 서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개인적인 환영, 가정적인 환영, 종족적인 환영, 국가적인 환영, 세계적인 환영이 있었을 것입니다. 환영한다는 것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그런 환경을 만들어서 거기서 재림 때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다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모두 반대하게 되어서 사탄이 채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광야로 쫓겨났어요. 거기에서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다시 종교가 그런 승리적인 기반을 닦은 후에 4천 년 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혼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기반을 찾아야 돼요. 처음에 혼자 쫓겨난 광야에서부터 사탄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선생님을 반대해요. 종족이 반대하고, 가정도 반대해요. 모든 사람들이 반대를 한 것입니다. 사탄이 지옥의 밑창까지 쫓아내서 거기서부터 올라온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그것은 새로운 섭리, 새로운 출발이에요. 새롭게 출발하는 종교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올라와 가지고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 종족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그리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왔어요. 왜? 미국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왔는데, 모든 민주세계가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절정기가 1976년이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주요 도시와 주(州)를 중심삼고 전 미국에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전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기독교뿐만 아니라 온 자유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사방에서 반대한 것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무너뜨리느냐? 어떻게 레버런 문을 제거해 버리느냐? 어떻게 레버런 문을 쫓아내느냐?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 되어 가지고…. 특히 카터와 [워싱턴 타임스]가 충돌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카터의 목을 잘라 버리고 레이건을 세웠어요. 그때가 1987년, 1988년이었어요. 그것은 보수당이에요. 그때까지 자유당이 미국을 중심삼고 전민주세계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어요. 바로 그런 상황이었어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차츰 올라온 것입니다.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 그래서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고, 우리의 전도활동도 전세계로 뻗어 나가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우리를 바라보고 '훌륭한 사람들이다! 저 사람들이 올바른 사람들이다!' 했다구요. 역사에 없었던 때라구요. 그들이 하나하나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에 그와 같은 망하는 징조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선생님이 미국에 올 필요가 없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식의 기반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가인과 아벨의 자리, 아벨의 주체의 자리, 가인의 대상의 자리예요. 타락 이후에 누가 센터가 되었어요? 가인이에요. 사탄을 중심삼고 주체가 가인이 되었어요. 아벨은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창조목적이 완전히 뒤바뀌었어요. 거기서부터 아벨이 탕감노정을 통과해서 세계적인 기준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전세계의 사람들이 쳐다보고 '레버런 문, 유명한 사람이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있는 사람들도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하고 있어요. 점점 올라와서, 지금 전세계를 커버하고 있어요.
이제는 민주세계가 깨달았어요. 공산세계도 이제 눈을 떴어요. 알겠어요? 언젠가 소비에트 연방의 15개 국 대표들이 여기에 참석했어요. 거의 17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웰컴, 레버런 문! 우리는 레버런 문을 미국 사람들과 같은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웰컴, 레버런 문!' 하더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사탄 편의 장자권을 복귀해서 완전히 본래의 상태로 뒤바꿔 놓은 것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아요. 마음대로예요. 2차대전이 끝나던 때와 마찬가지로 자유라구요. 그 당시에는 아무도 기독교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이제는 확실하게 깨달았어요. 통일교인들만이 위대한 종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분석해 봐도 흠잡을 데가 없어요. 그만큼 훌륭한 통일교회라구요.
지금 【인퀴지션】이 나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에 전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뿌리째 흔들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흔들려요. 과거에 반대하던 미국이 이제는 설 자리가 없어요.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다구요. 이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유세계, 서구세계가 거기서부터 갈 길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구세계가 동구권을 리드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흐름이 달라져요. 서구세계의 젊은이들이 아시아에 가서 무엇인가를 찾아보고 싶어해요. 자유세계에서는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봤어요. 히피(hippie), 이피(yippie), 스트리킹(streaking) 할 것 없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봤어요. 사탄이 본색을 드러낸 것입니다. 프리 섹스(free sex)도 마찬가지예요. 프리 섹스는 마약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마약은 또 프리 섹스로 연결되고…. 인간을 망치게 하는 사탄의 술책이예요. 이런 것이 지상지옥이에요. 완전히 지옥이에요. 사탄이 모든 것을 컨트롤하게 돼요.
지금 미국 국민들이 그런 것을 따라가고 있어요. 어떻게 되어서 기독교적인 문화배경을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 가정이 무너지고 있느냐? 어떻게 되어서 히피와 이피 같은 것들이 생기고, 프리 섹스가 성행하게 되었느냐? 그게 뭐야! 미국 사람들은 그것이 부끄러운 줄 몰라요. 그게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심각한 단계에 와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8년 동안 그와 같은 것을 바로잡아 보려고 했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을 모아서 통일교회의 멤버들로서 교육을 시켰어요. 이게 문제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문제예요. 왜? 지금까지 자유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았어요. 자유라고 하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요. 그런 관념을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가정 기반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애국심도 없어요. 그 어떤 가치관을 찾아볼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되었어요. 이런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에요.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그런 현상을 여러분이 직접 눈으로 보고 있잖아요? 이게 현실이에요. 관념이 아니에요. 현실입니다.
이걸 누가 바꿀 것이냐? 누가 이걸 소화할 수 있을 것이냐? 미국의 지도자, 미국의 수많은 교수들, 여기의 수많은 지도자들도 그런 일을 못해요. 희망이 없어요. 남은 것이라고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많은 교수들이 선생님과 하나 되고, 카프(CARP) 운동으로 많은 젊은이들을 선생님과 하나 만들고, 지금 선교사들을 내보내고, 여러 종파의 대학교 교목들을 하나로 묶어서 바른 길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대학교 교목들을 중심삼고 우리 멤버들이 주위의 모든 종파의 교목들에게 '어느 길이 바른 길이고 어느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냐?' 하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어요. 그들은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그런 걸 얘기하고 그런 소문을 퍼뜨리게 되면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통일교회의 교목들이 센터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되어서 많은 대학들이 우리의 카프 활동을 지원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훌륭한 교회다!' 하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소련도 원리를 따르고 있다구요. 부시 행정부도 쳐다보고,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에요?' 사흘 만에 완전히 180도로 돌아섰어요. 그거 믿어져요? 미국의 어떤 조직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군사력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노! 경제력으로 할 수 있어요? 노! 정부의 힘으로써도 불가능해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미국의 모든 고위층 지도자들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것이 현실이에요. 그렇잖아요? 그 말은 통일교회가 꼭대기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힘으로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이제는 개인에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어느 누구도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핍박하지 않아요. 왜? 이제까지 쌓아 온 엄청난 업적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엄청난 사람들이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1975년까지 140명에 가까운 선교사들을 파송했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세계적인 반대가 절정에 이르기 이전에 선생님이 파송한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우리 선교사들을 핍박했어요. 그 당시에 선생님이 파송하기를 독일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 그 세 사람씩 묶어서 내보냈어요. 그 세 나라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될 수 없어요. 그들은 40년 전에 원수들이었어요. 2차대전 때 원수들이었어요.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이 원수고,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 원수고, 모두가 원수들 간이었어요.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미국을 찾아온 거라구요. 미국이 세계의 사탄 편 중심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소화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멤버, 독일 멤버, 그리고 미국 멤버가 하나 되느냐? 미국은 아벨이에요. 영국은 어머니고, 불란서는 가인에요. 왜? 과거에 불란서와 영국은 원수간이었어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것과 같아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쌍둥이와 같아요. 하나는 미국이고 하나는 불란서예요. 불란서가 장자고 미국은 차자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이후로 미국이 장자가 된 것입니다. 완전히 180도 다른 길이에요. 지중해문화와 대서양문화 세계….
지금 모든 지식인들은 태평양문화 세계가 도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태평양문화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아시아를 중심삼은 문화예요. 미국이 아닙니다. 일본을 보라구요. 일본은 해와예요. 해와라는 것이 뭐예요? 타락으로 인해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피조만물을 잃어버리고, 아담을 잃어버리고, 해와 자신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이상적인 가정과 세계와 인류를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국가가 개인을 심어서 그것이 세계적으로 자라서 거둘 때….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를 역사의 종말, 인류의 종말, 종교의 종말, 세계의 종말이라고 하고 있어요. 끝날에 와서 우리는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이러한 세계적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겠느냐? 그것을 아무도 몰라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고 있어요. 사탄은 망치려고 하고 하나님은 구원하려고 해요. 달라요. 그러니까 어떻게 내려가는 것을 끌어올리느냐? 위쪽으로 180도 이렇게 끌어올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 내려가고 있는 미국을 어떻게 반대로 끌어올리느냐?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생활에 습관화되어 있어요. 전통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육적인 것만을 취급하고 있어요. 영적인 세계가 아니예요. 그거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어떻게 구할 수 있겠어요? 반대의 길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알아야 돼요. 복귀노정, 본연의 탕감….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겠느냐? 어떻게 그 본연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겠느냐? 마음대로 올라갈 수 없어요.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땀과 눈물과 피를 흘려야 돼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큼 올라가요. 이게 복귀노정이에요. 구원노정은 복귀노정이요, 복귀노정은 재창조 노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창조되었어요. 그런데 그런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이런 입장에 있어요. 이 점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 모든 사람들이 '탕감노정, 우리는 싫어! 미국식은 즐기고 춤추고…. 모든 인간이 원하는 것은 이것이다!' 해 가지고 따라가고 있다구요. 안된다구요. 그게 사탄을 중심삼고 있는 것이라는 걸 몰라요. 사탄이 그렇게 해서 지옥으로 끌고 간다구요. 그게 알콜, 마약의 소굴이예요. 그게 또 프리 섹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복잡하잖아요. 성문제가? 그래서 가정이 깨지고 나라가 흔들리고…. 그런 나라에 희망이 있을 수 없고, 그런 가정에 희망이 있을 수 없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희망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현실이에요.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도 부정 못해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선생님이 자유세계의 실상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본연의 관점에서 볼 때 잘못된 길이라구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이 육적인 개념밖에 없는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사탄세계를 어떻게 쓸어 버리느냐?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기독교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강력한 국가적인 기반이 있다고 하더라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미국은 인류의 센터요, 지식의 센터요, 권력의 센터요, 경제의 센터로…. 그렇지만 이것을 다 합하더라도 그것을 컨트롤 못해요. 이게 문제예요. 올바른 방향을 누가 잡아 줄 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그걸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가정은 바깥 세상의 가정들과는 다르잖아요? 다르다구요. 일단 축복을 받게 되면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이것을 사탄이 제일 무서워해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바깥 세상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180도 다르다구요. 그렇잖아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지향하고 있어요. 그 말은 우리의 길이 틀림없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대표하고, 전종교세계를 대표하고 있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그런 데 도달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올라갈 수 없어요. 올라간다는 것은 길이 반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방해할 수 없어요. 구원의 노정은 복귀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기독교 세계를 중심삼고 전인류를 구원하려고 한다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게 2차대전 직후였어요. 그때에 종교적인 기독교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전세계를 컨트롤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게 역사관이잖아요?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정부는 가인이고, 기독교 세계는 아벨이에요. 그렇게 올라와서 정상을 넘어 가지고 세계는 독립의 시대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미국이 옳았어요. 그러나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 되지 못했어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방향이 달랐어요. 본래는 아벨인 교회가 모든 걸 리드해요. 그때는 교회가 국가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국가가 교회를 지배하잖아요? 이때는 교회를 중심삼고 국가를 리드하는….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예요. 거기에 자연히 부모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중심삼고 두 형제, 쌍둥이 형제가 완전히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벨은 교회고, 가인은 미국 정부예요. 교회가 먼저고 국가는 나중이에요. 처음에는 기독교가 사탄세계를 어떻게 컨트롤해야 될지를 몰랐어요. 기독교 세계에 이상(理想)이 없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그 자체의 뿌리를 몰랐어요. 그 어떤 기독교인도 하나님을 분명하게 인식을 못하고 있었어요. 본연의 뿌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어떻게 사탄과 하나 되어 있는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겠느냐? 그 당시에 그런 관념이 없었어요. 어떻게 미국을 컨트롤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바깥 세상에서도 몰랐어요. 그때 해와를 중심삼고 두 형제가 하나 되어 가지고 아담,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연결되어 가지고 다시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잘못된 씨를 받았어요. 사탄의 씨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그래서 이때에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가 가인과 아벨로 하나 되어 가지고 본연의 아버지, 하나님의 자리, 본연의 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나라가 있어야 되고, 아벨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어머니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서 한국을 찾아와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본연의 이상적인 사랑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사랑을 찾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혈통을 다시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하느냐? 돌감람나무의 트렁크(trunk;나무줄기)를 잘라 버리고 거기에 새로운 싹, 새로운 가지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로부터 국가·민족·종족·가정…. 남자와 여자, 아들딸 할 것 없이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한다구요. 일단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일단 세계로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6천 년이나 자라 온 엄청나게 큰 나무예요. 그 가지를 잘라 버리고 참생명의 싹을 접붙이는 거기서부터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의 기반 위에 남아 있는 다른 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잘라 버려요. 잘라 버려!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까 전인류가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 할 것 없이 전인류가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관점이 다르다구요.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져요. 역사에 그와 같은 일이 없었어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아들딸들을 그들의 부모가 납치해 간 사건 같은 것을 우리는 수없이 겪었어요. 완전히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 왔어요. 핍박을 받으면서 컸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기반을 선생님이 개척했어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만이 모든 것을 알고 복귀의 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이제는 그러한 반대가 모두 없어졌어요. 새벽이 오는 것입니다. 해와 같이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면서, '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게 저것이었구나!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 이렇게,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소련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제는 완전히 우리의 때가 온 것입니다. 어디로 가고 싶어요? 지금까지 따라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나라가 가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완전히 달라요. 이제는 여러분도 알잖아요? 틀림없다구요. 이제부터는 구름이 다 걷힌다구요. 사방이 훤해진다구요. '아, 저 녀석은 이런 녀석이구나!' 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분석할 수 있어요. 분석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해 못할 것이 없어요. '아, 저 녀석은 사탄세계의 이와 같은 개인이고, 이와 같은 가정에서….'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해를 못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 저 나쁜 녀석은 사탄세계에 속하는구나!' 방향이 완전히 달라요. 그거 어디에 속하는 거예요? 어디에 속해요? 하나님 편에 속한다구요.
여러분과 같은 미국 사람들에게 탕감노정이 필요해요. 선생님의 탕감노정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노정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각하고 참부모가 생각하는 길이에요. 다른 길은 없어요. 아무리 형제를 사랑하는 노정을 가더라도 그것이 탕감노정을 대신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이외에는…. 많은 미국 책임자들이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면 '이게 바른 길이야? 어떻게 할 거야? 아버님은 어려운 길만 가라고 그러셔. 미국의 역사관도 싫어! 어떻게 해야 돼?' 하면서 아무리 의논을 해 봐도 해결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는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주위에 있는 형제들이나 인간들은 사탄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오는 길밖에 없어요. 자녀, 선생님의 참자녀들을 따라와야 돼요. 주위의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어요. 모두가 사탄권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부모와 형제들을 사랑하지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가정을 구하러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복음이에요.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에요. 과거에 아무리 유명했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귀가 있지요? 눈을 뜨라구요. 이게 꿈이에요, 현실이에요? 뭐예요? 이와 같은 모든 것을 분석해 봐야 돼요. '우리에게 정말로 참부모가 있는 거야?' 하는 생각을 해 봐야 된다구요. 아무리 귀한 무엇이 있다고 하더라도 참부모의 말씀과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아무리 힘있는 그 무엇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의지해 가지고 천국에 갈 수는 없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돈, 지식과 권력을 자랑해 왔더라도 그것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사탄밖에 없어요.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아무리 어려워도 돌아서야 돼요.
선생님이 이 싸움을 하면서 한국을….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잖아요? 서구세계와 동구권이 갈라져 있어요. 한국도 갈라져 있어요. 선생님이 이 한반도를 통일하는 것을 도와 주고 있어요. 지금 김일성과 접촉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10여 명의 대표들을 보내 놓고 있어요. 한국 정부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소련의 고르바초프와 중국의 고위 관리들을 통해서 김일성을 설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많은 선물을 보냈어요. 김일성이 '우리 북한을 도와 주시오. 남한은 못 믿겠소.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소.'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조건을 세워요.
만약 김일성이 선생님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실수하지 않는다구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빈틈 없는 조건을 세운다구요. 북한 김일성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따라갈 이유가 없어요. 남한과 북한이 개방되면 김일성이 남한을 끌고 갈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북한의 주민들을 끌고 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레버런 문은 공산세계의 이론을 훤하게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모두 다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가르쳐서 돌리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지식세계, 권력세계, 비즈니스(business)계와 산업계 할 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 유명하다구요. 세계적인 인물이잖아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수준 높은 기술은 미국이나 독일에 뒤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독일에서 4대 공장에 들어가는 유명한 공장을 샀어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하면서 10년 동안 독일의 산업사회가 하나 되어 가지고 욕을 해댔지만 소용이 없었다구요. 국제법에 그런 규정은 없어요. 아무리 선생님을 반대하더라도, 결국에는 선생님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들이 진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이 레벨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묶었어요. 지금 소니(SONY)를 비롯한 10대 재벌 회사들이 우리 와콤(WACOM)의 연구 시스템을 따르고 있어요. 지금 컴퓨터계에 있어서 아이 비 엠(IBM)의 시스템이 달라요. 이것이 큰 문제예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선생님은 독일이나 일본을 능가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기술은 어느 한 나라의 것일 수만은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전인류에게 주어진 선물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평준화시킬 것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를 주창했어요. 미국이 지금 남미를 컨트롤하는 데는 군사력, 경제력, 그리고 뭐예요? 기술력! 남미에서 군사력이 있어야 돼요. 앞으로 남미에서 미국이 싸울 수 없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자유세계의 힘은 자원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려면 기술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자원을 가지고 와 가지고 그것을 가공해서 높은 값에 되팔아 먹고 있어요. 그거 안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죄악된 세계를 부수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그래요. '만약 어떤 도움이 필요하면, 내가 도와 주겠다. 알겠어?' '예!' 사방에서 '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투입하지 않은 때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러고 있다구요. 아무리 미국 국민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미에서 못하는 일이 없어요. 그 어떤 힘이 반대하더라도 신경을 안 쓰는 것입니다. 미국이 언제 어느 때 반대를 하더라도 신경을 안 쓴다구요. 왜? 우리에게는 세계적인 기반이 있어요. 미국이 아니예요. 세계적인 기반이에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면서 180개 국가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정부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시 행정부가 걸프전 때 선생님이 도움을 많이 받았다구요. 그런 것을 미국 국민들은 잘 몰라요. 부시는 선생님을 잘 안다구요. 지금 미국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뭐예요? 탕감노정!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재창조의 과정을 통과할 수 없어요. 재창조의 원리관이 나오지 않아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재창조의 노정은 가인 아벨의 노정, 주체 대상의 노정이에요. 지금까지의 타락된 노정과는 달라요. 본연의 노정을 다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세계는 마음을 대표하고, 정치는 몸을 대신해요. 몸 마음이 지금까지 싸우고 있어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요, 몸이 마음을 지배해요? 어느 거예요? 지금까지 정치세계가 종교세계를 짓밟아 왔어요. 이제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정치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세계의 센터인 선생님이 육적인 세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인류의 마음세계를 대표하고 부시 행정부는 인류의 몸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대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내적으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고, 정치적으로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내적인 종교세계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참부모예요. 거기서부터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육(肉)이 마음을 지배해 왔어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음세계는 참아 나왔어요. 이제부터는 마음세계가 정치세계를 지배하게 돼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잖아요? 그것으로 다 끝난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그 위에 종적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이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사탄은 그런 기반을 닦지는 못하고 그런 것이 나타나면 그것을 알아보기는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에요. 끝날에 가서는 사탄도 반대하지 않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는 하나의 미국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예요. 미국은 하나의 큰 세계와 같은 나라를 대표해요. 하나의 선진국에 불과한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을 그들은 몰랐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알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론은 탕감노정입니다. 남자 여자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많은 종족들이 모여서 민족이 되지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탕감했어요. 지금 전인류가 존경하잖아요? 여러분은 일족을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에게는 나라가 없지요? 선생님의 센터는 국가적인 기반이에요. 선생님은 세계의 센터인 동시에 영계의 센터예요. 그래서 국가적인 센터, 세계적인 센터, 그리고 우주적인 센터가 지상에 횡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은 예수 이상입니다. 예수는 결혼을 못했다구요. 소생은 개인, 장성은 가정,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완성이에요. 3단계입니다. 이게 여러분이 연결되어 있는 본연의 레벨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횡적인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2천4백 쌍의 커플들을 사방으로 파송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알겠어요?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는 지금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은 천국으로 가는 대기실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들이 사방으로 파송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선생님에게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모두 6월 1일을 기해서 사인을 해야 돼요. '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습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된다구요. 6월 1일이에요. 알겠어요? 6월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신청을 받을 것인데, '원리가 제시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탕감복귀 완성의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책임지고 내가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것을 신청한다.'고 축복가정들은 빠짐없이 신청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문 내라구! 알겠어요? 「예.」 전세계에 7월 1일서부터 종족적 메시아 신청을 받는다구요. 「6월 1일이라고 하셨습니다. 7월 1일입니까?」 7월 1일부터구만. 6월, 7월, 7월 1일부터 신청을 받으면 전부 다 원칙적인 면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것을 전부 다 신청하는데, 신청 안 하는 사람은 나 책임 안 져! 그래서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들이 사는 곳에 가서 7년 동안 활동하는 것입니다. 활동을 하는데, 실적이 없게 되면 다시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21년노정까지 연장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가정을 구원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분의 종족은 가인이에요. 여러분은 아벨입니다. 지금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주위의 차자와 완전히 하나 되게 되면 영원히 갈라 놓을 수 없어요.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영계에 갈라져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몰려와 가지고 책임 못한 것을 추궁한다구요. 들어갈 수 없어요. 왜? 거기서 가정이 완성될 수는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영계에서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누구 때문에 종족이라는 것이 생겨났어요? 타락한 부모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재창조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이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게 되면 사랑의 가정이 연결될 수 없어요. 여러분의 책임은 그것입니다.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아요. 어느 누구로부터 도움을 기대해서도 안돼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부모가 두 부모일 수 있어요? 부모는 한 부모밖에 있을 수 없어요. 한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의 입장이 그러한 입장이었어요? 선생님을 도와 준 국가가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서 다 한 것입니다. 아무도 도와 준 사람이 없어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노정이에요. 아무튼 여러분이 돌아가서 활동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저 축복가정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면서 지금까지 반대하던 태도를 바꾸게 된다구요. 이제 돌아가서 원리를 가르쳐 주면 사람들이 금방 이해하게 돼요. 개인이 알아듣고, 가정이 알아듣고, 종족이 알아듣고, 민족이 알아듣고, 국가가 알아듣고…. '아, 우리한테 저런 메시아가 있어야 되겠다. 하나님, 저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데 있어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가 형성되고, 그런 기반 위에서 하나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그렇게 따라오다가 정상을 넘어가게 되면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나는 저런 힘드는 길은 못 따라가겠다. 저런 것은 싫다. 통일교회의 말씀은 좋지만…. 자꾸 어려운 길만 가라고 한다. 피와 땀과 눈물을 뿌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나는 저런 것은 싫다.' 하면서 떨어져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뱀한테 물리거나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들한테 잡아먹히게 된다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참스승이에요. 하나님은 주인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부부간의 관계를 생각해 봐요. 남자가 '내가 남편이다. 내가 주인이다. 내 아들딸이다.' 한다고 생각해 봐요. 남편의 자리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요, 참부모를 대신하는 자리라구요. 남편은 하나님을 대신하고, 부모를 대신하고, 차자를 대신하고…. 그것을 모두 통과해야만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장자의 사랑, 차자의 사랑을 모두 통과해야만 아내에 대한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구요.
여자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고, 참어머니의 자리를 대신하고, 여러분의 어머니의 자리를 대신하고, 장녀의 자리를 대신하고, 차녀의 자리를 대신하고, 모든 여성을 대신하고…. 여섯 센터가 포함돼요. 여자는 그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남편의 가슴에 안길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들은 그런 무거운 사명을 완수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와 같은 남자 여자가 만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의 꽃이 피어요. 알겠어요? 사랑의 꽃으로 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사랑의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게 축복이에요. 둘이 만나서 꽃이 피면 나비가 찾아와서 플러스 마이너스….
생명의 씨가 연결되면 영원히 떼어 놓을 수 없어요. 나는 저런 상대는 싫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하나 되면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우리에게는 모두 고향이 있지요? 여기가 어디예요? 「맨체스트입니다.」 맨체스트도 마찬가지예요. 맨체스트에 살다 간 조상들….
메시아라는 말은 고향의 조상과 마찬가지예요. 참조상, 횡적인 세계 전부가 종족들이 사는 데 잖아요? 완전히 소화하는 센터는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선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런 목적 달성을 위한 활동을 하는 거에요. 미국에 있는 선생님이 한국으로 돌아가면 센터도 금방 한국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남한으로 가면 센터도 남한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텅 비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없으면 전부 다 허전해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또 다시 모든 곳이 꽉차요. 사방이 희망찬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다구요.
종족의 왕이 뭐라구요?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자리는 제2 부모의 자리, 예수의 자리예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여러분의 자리는 예수 이상의 자리입니다. 예수의 자리는 종적인 자리예요. 횡적인 자리가 아니예요. 지금 이때에 선생님이 횡적인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물론 종적인 센터도 선생님이에요. 이제 선생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혈통을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인종별 바운다리(boundary;경계선), 국가별 바운다리, 문화별 바운다리, 사랑별 바운다리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거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님이 안 보여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예요. 인간이 마음을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안 보이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 보면 그렇다구요. 거기의 왕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의 마음과 같이 보이지 않는 참부모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인류가 하나님의 참사랑의 센터와 단절되어 있어요. 불쌍하다구요. 그거 다시 창조하는 것과 같은 과정을 통과해야 돼요. 이게 재창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사실은 여러분이 완성된 예수를 대표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있어요. 예수는 결혼을 못했잖아요?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제2의 완성 부모와 제3의 부모권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요. 첫 번째의 부모는 아니예요. 아담 해와는 타락한 부모예요. '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된다!' 여러분의 종족을 구원해 주고 난 다음에 여러분이 아담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이 완성한 아담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책임을 다한 다음에 여러분이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아담 가정, 예수의 가정, 완성한 참부모의 가정…. 횡적이에요. 종적이 아니예요. 왜 횡적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느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게 되면 여러분의 본향 땅이 생기는 거에요. 왜 메시아가 필요하냐? 이것은 본연의 아담의 자리예요. 첫째 번 아담, 둘째 번 아담과 셋째 번 아담이 완성되는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게 첫째 번 목적이에요. 둘째 번은 지상천국 안에 있는 고향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태어난 데가 고향이에요. 선생님의 고향은 한 곳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에게 수많은 고향이 있었어요. 온 지상이 다 그렇잖아요? 어떻게 여기에 사탄의 기지 이상의 완성된 고향 땅을 건설하느냐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먼저 구원받은 아담이 되어야 하고, 내가 태어난 고향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적이 둘이에요. 첫째 번이 뭐라구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첫째 번 아담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여러분의 고향이 있어야 돼요. 먼저 아담을 구원하고, 그 다음에 온누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첫째 번 아담의 자리를 중심삼고 온누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관습에 젖어서 살아왔지요? 완성된 아담이 되어야 모든 사람들을 구원해 줄 수 있어요. 그렇게 될 때 온누리가 지상천국이 된다구요. 그 말은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는 곳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의 가정, 완성된 예수의 가정, 완성된 재림 때의 가정….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통제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거기에 참사랑이 연결되고 참생명이 연결되느냐? 이렇게 될 때 지상천국의 건설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있어야 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먼저 강조한 것은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재창조의 센터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일 뿐만 아니라 원리예요, 원리. 그렇잖아요? 복귀노정과 재창조 노정. 왜 우리는 본연의 관점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지금 그거 다른 노정, 다른 방향이예요. 그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돼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는 그 완성된 아담의 가정을 구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아담의 가정이 내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에요.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직접 가르쳐 주잖아요? 여러분도 종족들을 모아 놓고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일주일 만에 다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얼마나 빨리 하느냐? 반대가 없어요. 처음에는 여러분을 반대했지만, 이제 여러분이 들어가면 모든 사람들이 환영해 줄 거라구요. 왜냐하면, 레버런 문이 모든 분야에서 유명하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고 있다구요. 자연히 여러분을 존경하게 되어 있어요. 돌아가서 여러분의 종족들을 한 군데 모아 놓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게 본연이 인간이 가야 할 길이에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들은 다 이해를 한다구요. '내가 이런 참된 길을 알았소. 과거에는 여러분이 반대를 했지만…. 이제 어떻게 할 거요? 나를 따라올 거요, 안 올 거요?' 하면 그 종족들은 당연히 여러분을 따라가겠다고 한다구요. 그들도 나라가 우리를 반대하고 세계가 우리를 반대한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우리도 당신을 따라가야 되겠다! 당신이 가는 길이 우리 인간이 가야 할 본연의 길이다!' 한다구요.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예요. 3년 동안에 완전히 정복할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소련의 지도자들을 보라구요. 3일 만에 완전히 180도 돌아갔다구요. 그들은 무신론자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신이 없어요. 그리고 민주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고는 있지만 믿지는 않아요. 진정한 하나님을 찾지를 못했어요. 여러분이 그 참된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영원히 설 자리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실적을 쌓게 되면 그 실적은 바로 여러분의 것이 돼요.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탕감, 국가적인 탕감, 세계적인 탕감, 우주적인 탕감으로 연장되어 나왔지만, 지금은 달라요. 여러분의 실적이 그대로 여러분의 것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한 준비가 된다구요. 결혼할 여자가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완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다 할 수 있어요. 못할 이유가 뭐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훈련하고 경험하는 것을 그대로 적용하면 돼요. 여러분이 실제로 활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러러보게 된다구요. 진리의 힘은 위대하다구요. 우리에게는 그런 무서운 무기가 있어요. 7일 만에 완전히 미국 지도자들과 소련 지도자들이 돌아갔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진리를 여러분의 종족들에게도 얘기해 줘 보라구요.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수준들이 낮아요. 1백 퍼센트 다 믿을 수 있어요. 한 입에 다 삼켜 버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무엇이 어려워요? 어려울 거 없다구요. 쉬워요. 알겠어요? 쉽다구요. 내가 부모가 된다! 부모가 먼저 도와 주어야지,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와 주는 것입니다. 베풀어 주어야 된다구요.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가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을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낮에는 가르치고 밤에는 돈을 벌어야 돼요. '시간이 좀 있어야 하는데….' 하는 거기서부터 시간의 낭비가 벌어져요. 잠을 자는 데도 세 시간이면 충분해요. 선생님한테는 쉬는 시간도, 노는 시간도 없어요. 언제나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못할 것이 없어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그러니까 환고향을 하고 싶어요, 뉴욕에 있고 싶어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전세계의 통일교회가 지금부터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7월 1일부로 달라져야 되겠습니다. 전국의 책임자는 필요 없어요. 나라가 우리를 핍박할 수 없다구요. 정부 관리들이 우리를 핍박하지 못해요.
군(郡)이 중요해요. 거기에 대통령이 있고, 장관들이 있고, 정부의 관리들이 있고, 그리고 고위층의 인사들이 있는 것입니다. 군 지역이에요. 뉴욕이 아니고 워싱턴 디 시(D. C.)가 아니예요. 군 지역에 살고 있다구요. 군 지역만 정복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나라라고 하는 것은 군들이 모여서 되는 것이지요? 군 지역에서 무슨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금방 나라 전체가 시끄리워져요. 우! 나라를 흔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텔레비전 센터를 이용하고 일간신문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루바삐 환고향을 하라구요. 고향이 있어야 돼요. 부모가 있어야 되고, 완성된 아담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형제자매…. 3대잖아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3대가 머리를 숙이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120가정, 360도 보호를 받는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거기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컨트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나라가 아니예요. 개인·가정·종족, 3단계예요. 그것이 한 단위예요. 눈·코·입도 그렇잖아요? 손가락도 하나 둘 셋이 하나예요. 하나 둘 셋, 이게 창조완성형이에요, 소생·장성·완성. 그 세 단계가 한 단위예요. 손가락도 마찬가지예요. 손을 들 때 드는 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 둘 셋. 모든 것이 다 그래요. 그 가운데서 중간에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그렇잖아요?
사탄이 언제나 노리고 있는 것이 그것입니다. 가운데 있는 것은 직선이에요. 하나님의 뜻이에요. 사탄은 이와 같은 것을 원해요. 굽어요. 항상 구부러져요. 항상 선생님은 바르게 가르쳐 주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언제든지 굽어지잖아요? 앵글(angle)은 영원히 하나님에게 속할 수 없어요. '나는 15도 이상 되는 것은 싫어!' 하는 녀석은 사탄권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녀석이에요. '70각도, 90각도 이하에서 영계에 가면 좋겠다!' 하는 그런 녀석도 마찬가지예요. 직각이 될 수 있는 데까지 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는 것이지,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것입니다. 영계가 아니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이 바로 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이상적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야 돼요, 완성한 아들딸. 좋다구요. 열두 방향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열두 방향 이상을 원해요.
선생님이 21년 동안에 열두 방향 이상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1년이 12개월이잖아요? 예수의 열두 제자, 모세의 12지파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어떻게 키울 것이냐? 그렇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열두 달이 달라요. 감정이 달라요. 자라는 아이들이 다 달라요. 부모의 심정이 넓어진다구요. 좋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그 열두 타입들 가운데 하나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아, 저 녀석은 내 셋째 아들을 닮았구나! 셋째 아들의 성격은 이러이러한데….' 하면서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론이 75퍼센트는 맞아요. 50퍼센트는 완전히 이해한다구요.
여러분이 교회의 식구들을 3백 명 이상 기른다고 생각해 봐요.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을 그 3백 명 가운데 한 사람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밖에서 만나는 사람의 인격을 분석해서 2, 3백 명 가운데 비슷한 사람과 비교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아, 저 사람은 이와 같은 성격이니까 이렇게 살 것이다.' 해 가지고 확인해 보면 70퍼센트는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런 식으로 비교해 가지고, '당신의 성격은 이런 타입이지요?' 하면 '어떻게 알아요?' 한다구요. 그렇게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하면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이와 같은 많은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는 훈련을 해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많은 사람들을 컨트롤할 수 있게 돼요. 만나는 사람마다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금방 알아본다구요, 높은지 낮은지. 자기보다 높으면 '굿 모닝 서(god morning, sir)!' '굿 모닝!' '음-!' 여러분이 그렇게 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비교할 수 있어요. 그래서 결론을 내려 가지고 센터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을에 가면 마을 사람들이, '어서 오십시오. 우리 집으로 드십시오.' 한다구요. 거기에는 음식 걱정이 필요 없고, 옷 걱정이 필요 없어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거기에는 공장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차가 필요 없고, 비행기도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는 이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거기서는 생각만 해도 수천 마일을 움직일 수 있어요.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나는 저것이 갖고 싶다.' 하면 영적으로 보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람이 보고 싶다.' 하게 되면 금방 앞에 나타난다구요. '당신이 이러이러한 사람이오?' '예. 수백, 수천 년 전에 나는 지상의 어떠어떠한 곳에서 살았소. 나를 만나 보고 싶으시오? 나한테 뭐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소?' '예, 있소. 나는 그런 식으로 가르쳤소. 나하고 당신이 얼마나 다르오! 알겠소?' 하면서 얘기를 후루루 나눌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안 걸려요. 시작하자마자 금방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데예요!
또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은 얼마나 불편해요! 차가 필요 없어요. 사랑의 감정이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어요. 관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어요. 참사랑의 관념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없으면 자동적으로 돌아서게 돼요. 어떻게 숨길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우리는 영원한 세계로 가야 돼요. 한 번 실수를 하게 되면…. 거기에 가서 어떻게 컨트롤할 거예요?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구요. 아무도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완성할 수는 없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느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어느 누구도 가까이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무리 어려움이 많다고 하더라도 돌아서 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직선적이에요. 돌아가는 길이 아니예요. 곧바로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때는 역사에 한 번밖에 없어요. 아무나 선생님의 재세시(在世時)에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 이래에 부모가 등장한 것은 처음입니다. '쉬고 싶다.' '놀고 싶다.' 할 수 있느냐? 노! 노! 준비를 해 가지고 가야 돼요. 다른 사람이 그런 준비를 해 줄 수 있어요? 노! 아무도 못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도 해 줄 수 없고,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나 아들딸도 해 줄 수 없고, 국가도 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실적을 쌓아야 돼요.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구요. 여러분 자신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부모도 도와 줄 수 없어요. 만약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의 구원역사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금방 전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구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느냐? 여러분이 그런 태도를 가지고 여러분 스스로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제3자가 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해야 돼요.
그렇게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원하는 곳에 갈 수 없어요. 왜? 거기서는 금방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입을 열지 않아도 마음으로 금방 알아요. '왜 이런 데 와 있어요?' 하고 싶지만, 입을 열 수 없어요. 마음이 근본적인 동기예요. 그렇게만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님과 참부모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부모를 따라가는 길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인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나는 상대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다. 우선 내가 본연의 방향을 잡아서 재창조가 되어야 희망의 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틀림없다구요.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복귀노정에서 도와 줄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만약 어느 누가 복귀노정과 재창조의 과정에서 도와 줄 수 있게 되어 있다면 하나님이 순식간에 전인류를 구원할 수 있게 된다구요. 우리가 스스로 사탄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 사탄이 컨트롤해요. 지금 이때에 바로잡아야 돼요. 사탄을 컨트롤해야 돼요. 사탄의 자리가 천사장의 자리예요. 나의 자리는 아담의 자리예요. 그거 왕의 자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재창조의 과정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탕감노정을 모두 통과했어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재창조에서 완성해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해 줄 수는 없어요. 타락한 부모가 나타나서 사탄세계를 만들어 놓았어요.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게 본연의 재창조의 자리예요. 이것을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도와 줄 없어요. 만약 도와 줄 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도 아담이 타락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창조의 과정을 여러분이 통과해야 돼요. 여러분이 준비하는 데 있어서 주위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구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선생님이 복귀노정을 다 통과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서 재창조의 과정을 통과해야 돼요. 그거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메시아예요. 첫째 번 메시아는 아담, 둘째 번 메시아는 예수, 그리고 셋째 번 메시아는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모든 내용을 알고 대처를 했기 때문에 사탄이 모두 물러갔어요. 선생님은 전진하고, 그들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반대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소련을 생각해 봐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환영한다구요. 미국이 어떻게 할 거예요? 첫째 번, 둘째 번, 그리고 꼴레미가 이렇게 서 있다가 뒤로 돌게 되면 어떻게 돼요? 꼴래미가 어떻게 돼요? 첫째 번이 된다구요. 미국이 지금 그런 입장이라구요. 지금까지 앞에 서 있다가 180도 돌게 되니까 완전히 한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길이 없게 되었어요. 성경에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잖아요? '우리한테는 그런 탕감노정이 필요 없다.' 하게 된다면 앞으로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 노정을 통과해야만 희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자, 오늘 아침에 '나는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았다!' 하는 사람들은 양쪽 손을 모두 들어 봐요. '나는 그런 책임을 다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높게 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1세가 뭐예요? 인류역사에서 1세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어떤 세대예요? 근본적인 영(0)이에요? 영에서는 출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1세 하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1세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2세는 누구예요? 2세는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는 2세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3세는 누구예요? 누구의 자녀들이에요? 「아담 해와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면 2세는 1세와 다를 수 있느냐?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판서하시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둥그레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이것은 요것 전체를 중심삼고 볼 때 상현이고, 요것은 하현입니다. 또 이것을 잘라 보면 이건 전현, 이건 후현, 이렇게 되지요? 이것도 셋이고 이것도 셋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러면 내가 원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자체들이나 이 자체들도 그냥 이것이 하나가 아니라, 좌현 하게 되면 좌현도 둘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열둘이 되는 것입니다. 12상대권이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요것이 이걸 중심삼고 요것도 둘로 나누어져 가지고 이퀄(같다) 해 가지고 24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삼 팔 이십사, 사 륙 이십사, 십이 곱하기 이, 이십사입니다.
동양 달력에서는 24절기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24장로가 있고, 여기서는 열두 달을 중심삼고 24절기가 있어요. 24라는 수가 전부 다 여기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무엇으로 통일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지식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모르는 아들딸이 있어요? 자식을 모르는 부모가 있어요? 그러면 자식이 부모를 부정할 수 있어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보게 되면, 부모는 자식들을 전부 다 중요시하는데, 자식들은 부모를 중요시할 줄 몰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습관입니다. 뿌리를 모호하게 해 가지고 자식들을 어떠한 목적의 세계로 끌고 가느냐 하면 난데없는 파괴의 세계로 끌고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뿌리 없는 목적의 세계로 갈 것밖에 없는 결과가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가 자식을 중요시하는 것보다도 자식이 부모를 더 중요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 자신들이 자신을 더 중요시한다는 것은, 누가 부모가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가 부모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동양과 서양도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서양문명은 자식들을 따라가는 길이 가까운데, 동양문명은 부모들을 따라가는 길이 가까운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중심이 없이 사방으로 균형만 취해 가지고 남자 여자 중심삼고, 자식들 중심삼고 가는데 이것은 수평이 아닙니다. 중심을 몰라요. 아무데도 좋다는 거예요, 거꾸로나 옆으로나.
남자 여자가 수직선을 중심하고 서지 않았어요. 이게 있어 가지고 수평을 맞춰야 할 텐데, 중심이 없으니까 마음대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돌아갈수록 파괴입니다. 모든 본성적인 파괴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설 수 있는 자리를 모릅니다. 마지막 종착점에 다다른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 미국을 보면 미국이 본래 기독교문화권입니다. 미국의 뿌리가 뭐냐 하게 되면 자유, 민주주의, 이렇게 나가는 거지요. 그게 미국의 전통이 되어야 돼요? 「아닙니다.」 자유에 사랑이 있어요? 자기가 전체의 중심입니다. 환경은 어떠냐? 자기가 센터가 되어 가지고 환경을 전부 잡아먹자는 것입니다. 자기가 센터가 되었으면, 주체의 자리이면 필요한 것이 대상의 자리입니다. 내가 절대적 센터와 마찬가지로 절대적 상대다, 이런 관념이 없습니다. 자유를 주장하다 보니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물본주의까지 왔어요. 이제는 인간 본성까지, 남자 여자 사랑까지 다 타락해 버렸습니다. 지금 무엇에 달려 있느냐 하면 맨 물질에 달려 있어요. 이것도 어디 갈지를 모르지요.
미국 사람들 앞에 인격관, 인격이라는 관이 물건 아래예요, 물건 위예요? 어때요? 자유를 찾아가더니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물질만 중요시하게 되어 동물같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과 같이 되어 가지고 인격이니 뭐 하나님이니…. 푸! 이것이 오늘날 서구사회에 자유사상이 가져온 결과입니다.
히피, 이피, 호모섹슈얼, 레즈비언까지,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요.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지 않고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지 않고, 남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요. 이건 완전히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행하는 것은 전부 동물적입니다. 사탄적인 행동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백주에 동물세계 이상의 난처한 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미국이 '아, 자유인이여! 민주주의, 미국 사람이다!' 하지만, 미국 사람에게 푸 푸 푸!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따라다니는 자유, 미국 사람 따라다니는 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예요? 미국 사람만 위한 민주주의지, 세계 민주주의예요? 백인 흑인 투쟁이 벌어지고, 그게 뭐예요? 사람을 위한 민주주의, 백성주의라면 흑인이 하나 되고, 전부 다 동화되어 가지고 자랑스러울 수 있어야지요.
사람 위주해 가지고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어요? 사람 아이디어밖에는 안 나와요. 자, 이거 자유 가지고 통일할 수 있어요? 민주주의 가지고 이거 전부 다 하나 될 수 있어요? 상하도 없고, 좌우도 없고, 전후도 없고, 다 같아요? 거기는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확실하지,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위 할 땐 아래 하고, 우 할 땐 좌 하고, 앞 할 땐 뒤 하고 이러지요. 한 패라 그 말이에요. 한 패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왼 자리 바른 자리 다르다구요. 사위기대 운동입니다. 사위기대가 이대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상하가 전부 다 센터를 취하기 위해서는 같이 보조를, 균형을 취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균형이 안되어 있으면 센터가 저 지옥까지…. 지옥이 뭐예요? 센터가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딴 데 떨어진 것입니다. 천국이 뭐예요? 센터를 맞춰 가지고….
남자 하게 되면 뭐예요? 여자를 먼저 두고 하는 말이에요. 개념이 먼저입니다. 여자 할 때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개념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오른쪽 하게 되면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철학에 들어가게 되면 관념과 실재가 중요한 문제인데, 관념이 없이 실재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남자라는 칸셉이 없어서는 여자가 있을 수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럼 사람 하면 뭐예요? 「갓(God;하나님)!」 그래야 된다구요. 사람 하게 된다면 벌써 사람이 있기 전에 하나님이라는 선유조건이 있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들이 전부 다 실재가 먼저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진화되었다는 것도 암놈 수놈도, 주체 대상도 진화되었어요, 오리지널이에요?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그것도 진화되어 플러스 마이너스 되었어요? 꽃도 보게 된다면, 전부가 암술 수술이 있어 가지고…. 암놈 수놈입니다. 그러면 꽃이 피게 될 때 수술 암술이 없이 피는 꽃이 있어요? 곤충세계에도 암놈 수놈이 있지요? '아, 나는 진화하게 되면 암놈이 되고 수놈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어! 여자가 남자 될 수 있어요? 「안됩니다.」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됐다고 하는데, 수놈 암놈이란 개념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그게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나왔다는데, 그게 암놈 수놈 통해 가지고 연결 되어 커 나왔겠어요, 여기서 아메바에서 휙 해서 사람이 되었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메바는 꽃하고 결혼하고, 꽃은 곤충하고 결혼하고, 곤충은 원숭이하고 결혼하고, 원숭이는 사람하고 결혼한다 그 말 아니예요? (웃음) 지그재그로 말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악마가 이걸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남자 여자, 암놈 수놈, 암술 수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고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자, 여기 남자 여자가 있는데, 여자가 아무리 버티고 이런다 해도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안됩니다.」 여자는 젖이 있어요. 궁둥이가 커! (웃음) 왜 여자가 키가 작은지 알아요? 궁둥이가 크지 않고 젖이 크지 않으면 남자와 비슷할 것입니다. 젖 때문에, 궁둥이 때문에 작아졌습니다. (웃음) 그걸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그 설명이 제일 현실적이지요.
그러면 여자가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이 자기 때문에 커요? 「아닙니다.」 여자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서 가슴이 크다고 걱정하는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의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 여자들은 매일같이 손으로 궁둥이를 스치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매일 가슴을 얼마나 컸나 하고 쓸어요. 자꾸 크거든요. 그게 커야 애기도 잘 낳지만, 이게 변동이 있다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걸을 때는 이러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이것이 권위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인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동물만도 못하고, 식물만도 못하고, 광물만도 못한 것입니다. 거기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다구요. 철학에서 말하기를,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지요? 그게 문제입니다. 내가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그렇지요? 여러분 다 그랬지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꼼짝못하고 끌려가고 말이에요, 모든 것에서 지잖아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좋아할 것 있어요?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여자는 조그맣지요. 조그만해요. 보게 되면 남자 안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커버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뾰족한 바늘 끝에 올라설 수 있을 만큼 하늘하늘한 여자들도 있잖아요.
그래 남자들 남자로 태어나지 않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습니다.」 (웃음) 자, 그럼 말이에요, 이게 기울어졌습니다. 기울어졌단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밸런스를 취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될 때, 돌게 됨으로 말미암아 밸런스가 맞춰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센터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센터가 되어야 해요,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되어야 해요? 미국 여자들, 어때요? 누가 센터가 되어야 되겠어요? 크고 무겁고 든든한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돼요, 날아갈 것 같은 여자가 센터가 되어야 돼요?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연 이치입니다. 우주의 존속 원칙입니다. 이래 가지고 끌려가고 쭉 이래 가지고 밸런스가 될 수 있게 되면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도회에서 춤출 때 말이에요, 템포가 빠른 게 좋아요, 죽으려고 하는 할머니처럼 걷는 게 좋아요? (웃음) 맨 처음에는 천천히 하지만, 점점 빨라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 센터 없이 돌아가야 되겠어요? 센터 없이 어떻게 돌아요? 둘 다 넘어진다구요.
여자들이 남자한테 달려 살아요. 남자들이 여자한테 달려 살아야 돼요? 결론지어 봐요. 난 모릅니다. (웃음)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여자들이 달려 살아야지요. 그런데 미국은 어때요? 여자에게 남자가 달려 살아요, 남자에게 여자가 달려 살아요? 그러니까 이게 제일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이 세계에 이혼율을 많이 증진시킨 나라가 한국이에요, 아프리카예요, 미국이예요? 어디예요? 「미국입니다.」 그래 미국인데, 이혼을 남자가 제시하는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여자가 제시하는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어때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70프로입니다. 그럼 여자가 나빠요, 남자가 나빠요? 「여자가 나쁩니다.」 (웃음)
맨(Man) 하면 이렇게 되고, 우먼(Women) 하면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판서하심) 어느 게 위예요? 누가 위에 있어요? 난 모릅니다. (웃음) 이게 깊지요? 이게 볼록이고, 이게 오목 아니예요? 그래 누가 깊은 것 같고 누가…. 끝이 나온 게 누구예요? 여자는 어때요? 이게 위에 가면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망살이에요, 망살.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될 때는 괜찮아요. 센터는 없습니다. 센터는 없다구요. 영점입니다. 여자가 여기 올라가고, 남자가 여기 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거예요. 그거 인정 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하나 물어 볼게.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길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는 가운데로 가야 되고, 여자는 가에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여자가 환영해요? 「예.」 왜 그래야 하느냐? 여자가 이 센터에 있으면 활동이 안돼요. 여자는 여기 가에 들어가야지, 가운데 있다가는 가시덤불 때문에 활동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기 서 가지고 여자를 보호해 주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자가 왼쪽에 있게 된다면 대번에 보호할 수 있지만, 남자가 여기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 중앙에 와 가지고 보호해야 돼요. 그 안전을 위해서도 남자가 길 복판에 가야 되고, 여자가 옆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게 될 때, 센터로 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여자애들은 기울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가 필요해요, 그림자가. 그림자가 여기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게 바른쪽에 갔으면 이게 그림자입니다.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거 뭐 시간이 너무 많이 갔다구요. 오늘 뭐 우리 딸도 '두 시간 내에 끝내 주소. 말 타러 가야 합니다.' 하더라구요. 자, 1세, 2세, 3세 통일섭리시대! 딱 끝났습니다. 1분 내에 다 끝난다구요. 가장 짧은 말씀입니다. 설명하자면 천년이 가고 몇 만 년이 가고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남들은 한 1분도 못하는데, 몇 시간, 며칠도 할 수 있으니까. 미국 사람에게도 맞게끔, 일본 사람에게도 맞게끔, 독일 사람에게도 맞게끔, 한국 사람에게도 맞게끔, 흑인에게도 맞게끔 다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서 가지고 한바퀴 쭉 돌려니 이게 한 시간도 되고, 열 시간도 가고, 일년도 가고, 몇 십 년도 가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오래 얘기한 기록이 얼마냐 하면, 열여섯 시간 반입니다. (웃음) 한 시간 두 시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변소도 안 가고 그렇게 하느냐고 하는데, 땀을 흘린다구요. 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열렬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소 안 가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2세들은 최소한 열아홉 시간 30분은 해야지요? 2세들은 나아야지요? 2세가 못해야 돼요, 나아야 돼요? 「나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일요일날은 어디 가든지 설교하기를 빼먹지를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 이상 말해요? 사람이 없을 때는 영계에 대해서 설교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설교한다고 할 때는 영인들이 모여들겠어요, 안 모여들겠어요? 「모여듭니다.」 못난 놈들이나 잘난 놈들이나 서로 참석하려고 야단들을 하는데, 미국 통일교회 식구들은 어때요? 영계는 압사사건이 난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오늘은 환드레이징들 갔고, 또 어머니 날이기 때문에 주일날 이지만 설교 안 하면 좋겠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요즘에 영계는 어머니 날이라고 해서 전부 다 스케줄을 빼먹고 그러겠어요? 프로그램이 어떻게 돼요?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환드레이징이 필요해요? (웃음) 이야기해 봐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음식물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자동차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옷 만드는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닙니다.」 그럼 뭘 하고 살 거예요? (웃음) 백만 년 천만 년 영원히 살 건데, 거기서 뭘 하고 살 거예요? 비행기가 필요해요? 아닙니다. 영원히 춤추고 산다면 다리가 꼬이지요. 이거 뭐 해먹겠어요? 다리만 굵어질 것입니다. (웃음) 그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저나라의 과제가 무엇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나라의 중요 화제가 무엇이냐 하면 하모나이즈입니다. 밸런스, 통일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아이고, 나 얼굴이 이쁘니까 나 중심삼고 하모나이즈되어야 돼!' 그래요? 저나라에서는 아무리 아름다운 것을 자랑했댔자 모두가 '내가 너보다 더 아름다워!' 한다구요. 주위가 다 아름다움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주위를 볼 줄 알아야 돼요. 그런데 한 면밖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저기는 입체적으로 보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얼굴은 이쁘게 생겼지만 마음을 척 보면 텅 비어 있는 사람이 있고, 생기기는 그저 그렇지만 마음은 다이아몬드, 금광 같은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구형적인 미를 가진 사람은 돌려보면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어울려요. 얼굴 잘났다는 건 둥글지 않고 납작해 가지고 한 번 딱 하면 영원히 뒤집을 수 없습니다. 얼굴 가지고 자랑하는 것은 너무나 납작해 가지고 말이에요, 저나라 가서 한 번 떨어지면 내려가게 되어 있지, 전부 뒤에 가게 되어 있지, 앞으로 갈 수 없습니다. 움직이질 못하는 것입니다. 둥글둥글하게 되면 말이에요, 사람에게 차여서라도 자꾸 간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는 데는 전부 다 앞으로 가니까 이렇게 차게 되어 있지, 뒤로 차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가요? 둥글둥글하게 원만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자, 미국 여자들은 원만한 사람을 원해요, 모난 사람을 원해요? 「원만한 사람을 원합니다.」
그러면 제1세가 누구라구요?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 제2세가 누구라구요?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면 제3세는 어디 갔어요? 그래 하나님 앞에, 하나님에게 손자가 있어요? (웃음) 「예.」 누구예요? 타락이 뭐예요? 타락 이후에 어떻게 되었어요? 누구의 자식들이에요? 사탄의 자식들이에요, 사탄의 자식들. 3대가 없어요, 3대가.
(판서하시면서) 요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고, 엄마 아빠도 플러스 마이너스, 자녀들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요건(자녀) 결혼 안 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게 되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것도 장래에 결혼하면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것 아담 해와는 뭐냐 하게 되면…. 하나님도 한 세대입니다. 요것이 하나의 완성체입니다. 부부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갈수록 플러스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여기 가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한 점에서 갈라진 플러스 마이너스, 한 점에서 갈라진 요것이 뭐이냐 하면 수직입니다.
그럼 요거 센터가 뭐예요? 요 플러스 마이너스 센터가 요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센터가 어디냐? 요것이 전부 다 뿌리예요, 뿌리. 하나님 뿌리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 모든 만물이 어디서 나와요? 흙에서 나오지요? 흙은 뭐이냐 하면, 바위들 모래들이 가늘어진 것입니다. 식물이나 광물, 모든 것의 센터는 하나님과 통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뿌리에서 이렇게 이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이들 달아 놓으면 이렇게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저쪽으로…. 이것이 영계입니다. 이게 육계고. 그러면 이 센터가, 수직선이 변동하느냐, 안 하느냐? 어때요? 때로는 변해요, 절대적으로 안 변해요? 「절대적으로 안 변합니다.」
그게 뭐예요? 혈통입니다. 그 혈통이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기원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적 사랑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 변치 않는 생명에서 변치 않는 혈통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은 플러스 생명 마이너스 생명, 변치 않는 사랑은 플러스 생명과 마이너스 생명을 의미한다구요. 그것은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으로 대표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딱 해 가지고 수직하고…. 수평도 전부 다 이것이, 수직에 어떻게 요것이….
원리적으로 말하면 이것이 결과주관권 내고, 이것이 직접주관권 내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가 일체되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이 나오고, 부모의 사랑이 나오고, 자녀의 사랑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합하게 되어 있고, 남자 여자도 여기서 합하게 되어 있고, 아들딸도 하나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 가지고 하지, 밥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무슨 사랑? 「트루 러브(참사랑)!」
그 트루라고 하는 말은 배드(bad;거짓)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트루 러브라고 하는 것은 근원적 사랑, 절대적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란 변치 않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모든 남자 여자들은 그런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하지 않는 남자 여자 손 들어 봐! 암만 미인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다 가지요? 눈 가고, 코 가고, 냄새 가고, 입 가고, 전부 다 끌려가지요?
여러분들 여자들끼리 잘살고 싶어요, 여자 남자 잘살고 싶어요? 「남자 여자 잘살고 싶습니다.」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의 행복이라든가 영원한 생명은 남자에게서 찾아야지요. 남자의 사랑에게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떤 남자가 필요하면 말이에요, 위의 남자, 아래 남자, 오른쪽 남자, 왼쪽 남자, 앞의 남자, 뒤의 남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남자를 중심삼고 반대입니다.
자, 이게 뭐냐? 1세, 2세, 3세, 3시대에 통일섭리시대가 도대체 무슨 말이냐? 무엇으로 통일할 거예요? 남자 여자, 남자 여자가 통일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그 남자는 말이에요, 위의 여자, 아래 여자, 오른쪽 여자, 앞의 여자, 뒤의 여자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 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엇이냐 하면, 완성이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라는 도장입니다. 간단하지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가정에 있어서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들이 어디 갔나 하고 따라가려고 하고, 또 딸이 어디 갔나 하고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아들딸이 따라가려고 해요, 안 해요? 「합니다.」 또 남동생은 누나 따라가려고 하고, 누이동생은 오빠 따라가려고 해요, 안 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적 모델이 가정입니다.
자, 그래서 그 집에 있어서 내가 작은딸로 태어났다 할 때는 어떻게? '나는 언니 대표, 언니 대신자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엄마 대표자라고 생각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나는 할머니 대표자입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 뒤에 전부 데리고는 사랑 찾아 여행하자는 것입니다.
자, 작은 동생이 '아! 우리 아빠가 보고 싶어 왔어!' 할 때 '예끼 이놈!' 그래요? '어서 와!' 하고 '쪽!' 하고 뽀뽀하는 것입니다. 엄마하고도 그렇고, 할아버지하고도 그렇고…. 그 다음에 더 큰 하나님이 와서 입 벌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비로소 입을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내가 맞추는 것이 아니고.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에요.
얼마나 행복하겠나! 그 다음에 언니가 그랬으면 언니는 동생의 대표요, 어머니 대표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어머니가 앞장서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대표로 서게 될 땐 또 전부 대표입니다. 그 누가 대표로 나타나든 그 대표 자격을 인정하면 행복한 것입니다. 가정 대표예요, 가정 대표.
자, 집에서 할머니가 '야! 야!' 하고 얘기할 때는 가정을 좋게 하고 전체를 좋게 하는 사랑의 말씀을 하기 때문에 조용해져요. 안 그래요? 할머니는 모든 가족의 중심입니다. 모든 가족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언제든지 인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듯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대상이 되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지게 되면 이 우주 이상이 가정에 다 결실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자, 요와 같은 공식으로,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큰 가족에서 센터 레버런 문이 '자, 고생하러 가자!' 할 때 어때야 되겠어요? '예예! 따라가겠습니다. 좋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좋은 것, 올라가기만 하겠어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지요. 아무리 여기 가더라도 여기에 가서 여기 연결 안되면 모든 것이 죽습니다. 다 해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맞춰야 돼요. 그래야 돌더라도 영원히 이렇게 되지….
그런 훈련을 어디에서 할 것이냐? 가정에서 해야 돼요, 가정에서. 천국 가는 훈련장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 가더라도 그렇고, 미국, 전세계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 집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손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와 같은 것이 횡적으로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요런 가정, 요런 종족·민족·국가·세계…. 요것이 모델인 센터는 하나다 이거예요. 요것도 마찬가지고, 요것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센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이게 뭐예요? 그게 센터의 본연의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있고 싶고, 참부모가 거기 있고 싶고, 형님 누나가 거기에 있고 싶고, 아들딸, 손자 할 것 없이 3세대가 반드시 '행복하다! 동에 가도 서에 가도 전부 다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전부 다 나를 무시하지 않고 대표로 인정해 주는 그런 세계다 이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덜 위해야 돼요? 어때요? 「더 위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덜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뿌리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은 잎이지요. 이게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잎이라 하더라도 그건 전체 나무의 대표입니다. 아무리 뿌리라 해도 전체 나무의 대표입니다. 뿌리가 아무리 작더라도 전체 나무의 대표입니다.
자, 여러분들 세계에 제일이 되고 싶지요? 한번 되어 봤어요? 이 개념은…. 세계적으로 지금 이와 같은 개념을 중심삼고 미국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미국이 산다!' 그러니 '어디 들어 보자!' 이렇게 돼! 미국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들어 줘야지, 들어 주지 못하면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잘 들어 주고, 잘 말해 주고, 그래야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숨 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수수작용 아니예요?
남자가 잘났다면 여자는 '그래! 잘난 남자를 내가 상대해 주지요. 남자가 잘났다면 나도 잘났다!' 그래야 상대가 돼요? 위가 없으면 아래가 없습니다. 바른쪽이 없으면 왼쪽이 없습니다. 앞쪽이 없으면 뒤쪽이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행복을 찾으려 해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나라를 잘 듣고, 잘…. 원수의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를 망하라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좋은 것을 위해 주고 그래야 돼요.
가정에서 대표하던 것을, 이 세계, 이 끝에 가서 요와 같이…. 요와 같은 생각을 중심삼고 살았더라도 여기서 환영 못하고, 여기서 환영 못하면 문제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하나 되어 가지고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세계.
자, 미국에 가서 할머니 대하게 되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위하던 것보다 더 위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연령은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형님 같은 연령이면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동생 같은 나이면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누나 같은 나이면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자식 같은 나이면 자식같이 생각하고, 그러면 불평이 없습니다. 불평 없는 세계는 행복한 세계입니다.
지하철을 타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사람이 있으면, 젊은 사람은 자기 자리를 내어 주면서 앉으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같은 분이 있으면 자리를 내어 주면서 앉으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님 누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형님 누나 앉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으로서 서서 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 늙은 분이 계신다고 하면 정중하게 거기에 앉게 하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가 되는 거지요. 자연적인 존재 이치입니다. 그러한 친절한 사람은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퉁이에 앉지 못하게 하는 거지요. 어디서든 환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공상적인 말 같아요, 실질적인 말 같아요? 「실질적 말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할아버지 할머니 좋아해요? 「예.」 시어머니 시아버지 모시고 살겠다는 미국 여자 있어요? 푸! 그래 그런 사람이 천국 가요, 지옥 가요? 지옥이에요, 지옥! 지옥이란 모든 곳과 담이 막힌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게 되면 동양 서양, 소련 가고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환영입니다. 밤에 가더라도 언제나 문을 열어 제끼는 것입니다. 자, 천국은 어떤 곳이냐 하면, 천년 전, 만년 전 있던 사람들도 다 조상같이 생각하며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던 것과 같이 모시는 곳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사람들이 저기 있는데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같이…. 영계에 몇 대가 가 있더라도, 수천 대가 있더라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과 같이, 자기 동생과 같이, 자기 누나와 같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생각하게 되면 어디든지 그 공간이 안 맞는 데가 없습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이라면 수많은 곳에 적용할 수 있는 공식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상적인 공식이 뭐냐 하면, 가정제도입니다. 자, 그래서 1세기, 하나님이 여기 들어올 때 찬성해요, 못 들어오게 반대해요? 이게 반대해요?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지요. 여기서도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지요.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자리가 센터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센터입니다. '여기 오셔서 의자에 앉으세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실제예요? 사실입니다.
천국은 남자 여자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을 센터로 해 가지고 수평선이 통일되어 있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가운데 와서….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는데 남자 여자가 싹 그 가운데 여기서 핵이 되어 가지고 요것이 몸과 마음과 같이 딱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수직적인 나입니다. 몸은 뭐냐 하면 수평적 나입니다. 명확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수직적 마음은 하나님인 것이고, 수직적 몸은 뭐이냐 하면 참부모인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수평적인 몸은 수평적인 부모고, 그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 봤어요? 「아닙니다.」 마음 봤어요? 「아닙니다.」 하나님 봤어요? 「아닙니다.」 마음은 수직적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그러나 수직적입니다. 몸은 보이지만 수평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이 3시대를 통일하는 섭리시대예요, 지금 이거 하나 될 땐…. 결론이 나온다구요.
90각도, 이것이 남자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웃음) 가정은 대우주의 축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우리 사람 가운데 영계가 있어요? 영이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마음이에요, 마음. 보이지 않는 마음, 보이는 몸은 세계 대표입니다. 둘이 센터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방을 돌아다녀도 한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 이상적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으로 하나가 될 때, 이것이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 개인의 완성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몸과 마음이 언제 무엇으로 하나 된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어떤 참사랑이에요? 수직적 참사랑, 수평적 참사랑! 두 종류의 사랑입니다. 이건 90각도입니다.
수직적 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구성된 열매가 나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종횡의 참사랑을 핵으로 해 가지고 하나 돼야 된다구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그러면 위의 하늘에서부터 땅에까지 직단거리가 뭐이냐 하면 수직선입니다. 이것이 조금만 틀려도, 91도만 되어도 안돼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의 직단거리는 수직선입니다.
남자 여자가 맨 처음에 태어나면서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서 커 가지고 전부 다 흡수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흡수해 가지고, 전부 다 커 가지고 이마만큼 커요. '저게 뭐야? 저게 뭐야?' 하고 자꾸 물어 봐요. 이게 자꾸 물어 봐요. '저게 뭐야? 저게 뭐야?' 하고 물어 가지고 '아하!' 하고 안다구요. 남자 여자가 '저게 뭐야?' 하고 물어 보고 물어 보고 물어 보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알다 보니, 나중에 아는 것이 무엇이냐면 '아하!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는구나!' 하고 안다구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상을 다 알고 보니 '아하! 나라가 이렇구나. 전통이 이렇구나. 아이고, 우리 살림살이가 별거 아니구만.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시킨 것이로구만. 이거 확대하면 세계로구만.' 같은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이냐 하면, '아, 사람은 여기서 살 것이 아니다. 영원을 찾아 만나자!' 어디 가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뻗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나서는 말이에요, 여기까지는 다 아는데 갈 길이 없습니다. 여길 찾아가야 돼요. 여길 찾아가야 돼요. 그러려니 할 수 없이 이 길을 찾아가는 대신 여기 이것을 연결시켜 가져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어야 이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이 이거라면 종족을 요걸 센터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민족은 요걸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크는 것입니다. 다 그런 것입니다.
이게 사춘기예요, 사춘기. 사춘기 때는 어때요? 그 마음이 커 가지고 남자의 모든 것을 잡아 넣고 말이에요, 여자의 모든 것을 잡아 넣는다구요. 붕 뜰 때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어디 찾아가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수직선이 지구를 중심삼고 볼 때 어디 가서 합하겠어요? 여기서 합하겠어요? 그건 이상이 아닙니다. 이상을 잃어버린다구요. 요거 했댔자 요거밖에 안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이상향인 요것, 90점, 90점을 중심삼은 최고의 연장선, 같은 선에 가서 합하는 이상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 합해야 된다구요. 요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어디 가 합하겠어요? '아이고, 남자는 이만큼 오고, 여자는 요만큼 와서 만나자!' 그래요? 아닙니다.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딱 같이 여자와 같은 곳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나야 할 결론점이 여기밖에 없습니다. 여기밖에 없습니다. 여기 하나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그 직단거리라는 것은 사방을 중심삼고 요거밖에 없습니다. 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수직과 요것이 90각도에 합하는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둘이 아닙니다.
자, 여러분들 전부 결혼해 가지고 말이에요, 마음과 몸이 수평이 돼 가지고, 또 여자의 마음 몸, 남자의 마음 몸, 네 개가 합해 가지고 '휘익!' 이래 가지고 마음은 요쪽 되고, 마음은 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음 하게 되면 이 몸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마음 중심삼고 몸 중심삼은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중적이에요, 이중적. 알겠지요? 「예.」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인간세계는 수평인데 수평이 수직을 중심삼고, 이거 어디 가서 만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만나는 자리가 사랑을 중심삼고 신인이 합덕한다면 신이 바라는 이상의 자리요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이상의 자리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자, 여기서 수평선이 1도만 틀려도 안되는 것입니다. 90도가 되어야 요게 전부 다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그 저 시험치는 사람들 여기서 이거 하지요? 「예.」 이거 맞는 거예요? 이게 왜 그래야 맞느냐 이거예요. 왜 영이에요? 이 중심선이 반대예요, 반대. 완전히 반대라구요. 이것이 맞는 것은 제로에서 시작했다 이거예요. 이건 구형이에요, 구형. 모든 것의 정점이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의 모든 말이라든가 현상이라든가 이런 게 그냥 나오는 게 아닙니다. 마음 몸이 작용에서 반응돼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수직이 똑바로 해 가지고 이게 어디로 통하느냐? 생식기하고 통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이냐 하면 수직이 통과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망의 곳입니다. 몸뚱이는 여기에 90각도, 하나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마음 몸이 안 발랐습니다. 마음은 수직적 나입니다. 몸이 뭐이냐? 수평적 나입니다. 어디로부터? 수직적 부모, 수평적 부모, 수직적 부모와 수평적 부모가 함께 나를 만들어 놓은 거지요. 그들로부터 참사랑, 참생명, 나아가 참혈통을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뤄진 것이 나입니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요, 사랑을 대표한 중심입니다. 또한 공식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수평적 사랑의 중심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수평적 사랑과 수직적 사랑이 합해져서 하나가 된 참사랑의 중심 존재입니다. 그게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자,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90각도 되는 이런 우주가 돼야 돼요. 여러분 우주의 최고가 되고 싶지요? 여러분 하나 되면,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대표 자리입니다!' 할 때, 우주는 '예스!'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조상이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4백조의 세포 가운데 너희 조상들의 세포를 하나씩 다 갖고 있을 것입니다. 자, 이것이 무언가 하면 그 조상들의 어머니 아버지 결혼할 때 전부 다 횡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50억 인류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그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될 것입니다.
과학의 세계도 말이에요, 과학세계의 발전의 통일을 찾으려면, 통일의 공식을 찾아야 돼요.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는 공식입니다. 이 공식대로 하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참사랑을 중심한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전우주의 절대적인 공식입니다. 그 공식은 존재계에 속하는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우주입니다. 명확해요. 명확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만들 것인가? 명백한 이론입니다. 완전한 결혼에서…. 그것이 우주의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우주를 말하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땅에서부터 '이야!' '이얏!' '이얏!' 그래야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또 그 다음에 '이얏!' 하면 휙 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게 뭐냐? 이제 알았다구요. 매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가 들어와 있고, 현재가 들어와 있고, 미래가 들어와 있다구요. 자, 이러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면서) 요걸 센터로 해 가지고 이런 구형을 그리게 된다면 이런 구형이 돼요. 또 여기서 요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거 요거 이리 와 가지고, 마찬가지입니다. 요게 뭐냐면 과거예요, 과거. 요건 현재고, 요건 미래고.
요 가정,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는 누가 들어와 있는가 하면, 영계가 들어와 있습니다. 조상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알겠어요? 영계가 들어와 있다구요. 그게 뭐이냐 하면, 그 세계에 대표가 뭐이냐 하면 조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부모를 하나님과 같이, 조상같이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게 뿌리예요, 뿌리. 알겠어요? 뿌리가 크니 50억 인류가 전부 다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요것이 어머니고 아버지고, 요것이 부모입니다. 이래서 부모는 뭐냐 하면, 온 세계 남성 여성, 가정을 대표한 자가 축소해서 사랑하는 것이니라! 말하자면 50억 인류는 가정 가정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전부 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는 미래가 좋아요, 미래. 요것은 자녀들입니다. 미래가 좋다 했다구요. 요것이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가 사랑으로 엮어진 모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할 때는 50억 인류 전부를 대표한 분이다 이거예요. 50억이니까 얼마예요? 어머니는 25억 여자들을 대표한 여왕입니다. 그녀의 가족은 여왕과 왕입니다. 어머니는 모든 가정을 대표한 여왕입니다. 아버지는 모든 왕의 대표자지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늙은 왕과 여왕이지요. 자녀는 왕과 여왕의 자녀입니다. 얼마나 멋있어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한 왕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이 세상 왕과 여왕같이 모시고, 미래의 모든 아들딸들은 왕자 왕녀와 같이 모시고 사는 세계 제일가는 사랑의 집이다! 어때요? (박수)
그래 여러분들 왕녀 되고 왕자 되면 다 좋겠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왕 왕비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나님 되면 좋겠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 대표적인 가정이 사랑을 하는 것이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통해요. 그런 왕가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우리 축복가정이다! 어때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 합격해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하고 하늘나라의 왕궁에 있으면 '예 이놈아!' 그러겠어요? 환영이에요. 자유예요. '내가 원하던 바다!' 하지요. '여기서 오래오래 머물거라!' 하지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보고 그런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니까 인간의 욕망, 인간의 희망, 모든 최고의 이상이 우리 가정에서 시작과 결판이 벌어지고,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사람이 태어난 것은,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남자 앞에 제일 귀한 것이 여자요, 여자 앞에 제일 귀한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자의 사랑은 남자가 잡음으로 말미암아…. 요 우주라는 말이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점령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점령해요. 점령하는 무기가 사랑밖에 없어요, 완전 점령하는 무기가.
사랑할 때 너무 좋아서 키스를 하다 입에서 피가 났더라도 아침이 돼 가지고 '히히히!' 웃지, 시위하겠다고 그래요? 남자가 여자를 …. 그게 뭐예요? 완전 점령이 제일 좋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싶으면 죽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나 결혼하는 데 있어서 목숨을 걸고 죽기 위해서 결혼한다!' 하는 미국 사람 있어요? 그런 미국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나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 남자가 결혼할 때 미남이었는데 눈깔이 하나 떡 상처가 나서 외눈이 되었다 할 때, '이혼하자!' 그래요? 코가 뚝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럼 코가 없으니 이혼하자는 조건이 돼요? 또 입이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조건이 돼요? 영계에 가서는 눈이 없겠어요, 코가 없겠어요, 입이 없겠어요? 더 완전하게 있다는 것입니다. 써먹지 못했기에 더 완전히 써 먹을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면 '왜 눈이 그렇게 됐느냐?' 하면, '나를 여자들 가운데 최고 일등 여자를 만들기 위해 우리 남편이 이렇게 했다!' 하면 일등상 받는 것입니다. 얼굴은 전부 다 없고 몸뚱이만 가진 남자하고 일생 동안 이상적 상대로서 살았다면 저나라에 가서는 사랑의 박물관의 일등의 자리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이 세상에 어려운 것은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어머니를 모신 것은 남자로서 여자를 찾기 위한 고생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가진 남자다! 어때요? (박수)
자, 그래서…. 잘 들으라구요. 요것이 1세고, 요것이 2세고, 요것이 3세입니다. (판서하심) 3세를 통일하는 데, 섭리시대에 이것 하나 만드는데 이런 이론적인 내용을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과거 한국에서 부모들인 1세, 그리고 2세, 3세, 이러한 모든 환경이 참사랑을 따라 조화롭게 되는 것이 이상적인 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구상을 가져 가지고 오늘부터 '나는 왕후가 돼 가지고 왕궁을 찾아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 집에 들어간다!' '나는 왕녀가 돼 가지고 간다!' '나는 그런 대비가 돼 가지고 대왕을 만나러 간다!' 그렇게 살자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맨 밑창까지 가야 되겠다. 하나님도 나를 따라오다가 아이고 못 견디겠다 하고 뛰어나올 수 있게 만들겠다!' 하는 자리까지, 하나님 자리까지 위해 줄 수 있는 기원이 여기 있다는 거지요. 여기 이건 핵이라구요. 남자 여자 여기 이렇게 맞추는 것입니다. '아, 맞았다! 맞았다! 요 눈이 맞았다!' '그 다음엔 요게 맞았다!' 그 다음에 요거 뭐예요? 두 번째 맞고, 맞고, 맞고…. 딱 맞고 말이에요. (박수) 그 다음에 코 맞추고, 눈 맞추고, 입 맞추고, 배꼽 맞추고, 전부 다 맞추는 것입니다. 손은 이거 딱 붙잡아 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맞춘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손은 위로 가고 여자 손은 아래로 가고, 그래 붙안고 하나 되는 거지요.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서 하나 돼요? '레버런 문이 말한 그런 남자 그런 여자로서 이상적 왕자 같은 가정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녹여 낼 수 있는 가정을 만들고 싶다!' 이것이 모든 사람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대표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아멘!
내 집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 돌, 큰 돌을 갖다 놓았으니 미국 자갈, 영국 자갈, 독일 자갈…. 160개 국의 자갈을 다 갖다 놓고, 나무들도 나무가 없으면 나뭇잎, 그것도 없으면 사진이라도 갖다 쌓아 놓고, 나는 하늘나라의 한 실체 대표로 땅에 있어서 왕자 왕녀로 대표적인, 사랑을 대표한 꽃과 같이 사는 것이다! 아멘! 어때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모든 곤충도 전부 다 갖다 놓고, 그것도 없으면 사진첩을 갖다 놓고…. 그러나 실체로 정한 중심자로서 사는 거예요, 왕과 같이!
그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쫓아 버렸어요. 안 살아요? 어머니 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형제들 있어요, 없어요? 미국은 전부 다 수평입니다. 없어! 커플밖에 없습니다. 그 무엇에 쓸 거예요? 무엇에 써요? 거기에 이상이 있을 게 뭐예요? 거 영계 가게 되면 전부 밝기로 아는 건데, 선생님의 논리 배경을 중심삼은 그 이상적인 세계의 여러가지 커플은 전부 다 반대입니다. 반대 되니까 전부 다 깜깜한데, 사람 보이지 않는 곳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자, 눈이 이게 조상이고 말이에요, 이건 하나님고, 이건 사람이고,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녀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하나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구멍이 통한다구요. 이 사방을 말해요, 사방을. 이건 눈물이 나서 깨끗이 하고 다…. 이거 세 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다 셋입니다.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뭐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해 가지고 좋게 꾸며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존재하는 세계의 자연적 현상입니다. 자, 이것이 사실이 아니고 가상적으로 꾸며서 하는 말이라도 이런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조부모 왕, 이 나라의 왕은 부모 왕, 나는 현왕, 이 세 가지입니다. 알겠어요? 3시대가 통일된 섭리시대, 하나 만드는 때다 이거예요. 통일되는 섭리시대입니다. 이거 하나 되기 위한 시대다 이거예요. 통일은 지식 가지고도 안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되고, 돈 가지고도 안돼요. 오로지 사랑이 아니면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상적인 3시대가 동서남북, 전후좌우,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 섭리를 중심삼고는 반드시 하나 되는 것이요, 이것 외에는 절대 없다는 결론이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 사람은 어떡할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일교회 사람들이 업어다가 우리 집에다 대왕마마 모시듯이 모시고, 또 실업자 된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도록 한다! 그러면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실업자를 데려다가 어머니 아버지 대신 말이에요. 자, 그래서 '대왕마마 모시듯이 이 몸의 뼛골이 녹아 나더라도 충성하는 것이 효자의 도리요, 충신의 도리요, 성인이 가는 길이다! 아멘!' 하면 우주가 '오! 만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시아버지 시어머니 안 모시고 싶은 통일교인 손 들어 봐요! 조상 찾아가야 돼요. 조상 찾아야 돼! 자, 여러분들 양로원에 가고 싶은 사람 누가 있어요? '나는 할 수 없이 며느리 때문에 간다. 며느리가 싫어하니까.' 아들 녀석이 보내잖아요? 며느리가 미국 사람의 여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설교를 들은 이 시간에 미국의 그 1억 2천만 여자들이 한꺼번에 들어와 가지고 '레버런 문 말씀이 옳습니다!' 하고 따라가게 될 때 미국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이런 레버런 문을 미국이 잡아죽이려고 했어! 원수가 아닙니다. 요즘에 와서 '미안해요, 레버런 문! 말할 수 없이 미안해요.' 하고 굴복하고 있다구요.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교체되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에 의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오늘 아침 우리 모두는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오늘 가르침대로 따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 감사합니다.
(제목을 쓰시고) 딱 뭐라 할까, 수수께끼 같은 글자라구요. 거 한 번 읽어 보자구요. '섭리사상 최대의 중요한 끈과 원점' 이게 오늘 말씀할 제목이 되겠어요.
생각나요, 칸셉(concept;개념)이? 칸셉이 잡혀요? 섭리사가 뭐예요? 섭리가 뭐예요? 창조도 섭리 가운데 들어가겠어요, 구원섭리만이 섭리 가운데 들어가겠어요? 「창조도 들어갑니다.」 요 섭리(攝理)라는 뜻은 말이에요, 이치를 관장한다 그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다구요.
'섭(攝)' 자 중에 이것(攝)은 뭐냐 하면 손을 말하는 거예요, 핸드(hand). 이건(耳) 이어(ear;귀)가 셋이 있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건 꼭대기에 하나님 귀가 있고, 그 다음 밑에 아담 해와 귀가 있다, 그런 상징이 된다구요. 그것을 손이 관장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리(理)' 자를 보게 되면 이 글자(王)는 킹(king;왕)입니다. 이것(里)은 빌리지(village;마을)지요? 그렇지요? 「예.」
그 다음 '사(史)'라는 것은 센터(center;가운데), 센터가 사람을 엮은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과거 현재를 엮은 걸 말한 것입니다. 요게 사람인데, 요것은 위에까지, 하늘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람 위에까지 연결한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쓰는 알파벳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 동양의 글자는 한 자, 한 자마다 전부 다 칸셉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은 높은 차원을 모릅니다. 종교 기원이 동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철학도 역시 마찬가지고. 이렇게 보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또 보고.
여기도 그렇잖아요? 이 역사라는 것이 센터 역사입니다. 모든 인간세계의 중심, 이게 인간에서 하늘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과 하나님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게 역사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상(上)'이란 이것은 버티칼(vertical;수직) 위에 점 하나예요, 바른쪽에. 최상이다 이거예요.
'최(最)' 하게 되면 말(曰)을 말해요. 랭귀지(language)를 말해요.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耳)를 말해요. 또 다시(又)를 말하는 것입니다. 듣고 듣고 또 통일된 말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최상이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서양 글에는 의미가 없어요, 전부 다. 그렇지만 이건 전부 다 철학적입니다. 철학적 종교적이다 이거예요. 이 한문자가 얼마나 되느냐면 중국 사람도 모릅니다. 요전에 내가 32만 자 사전을 만들었다구요. 최고라구요. 어떤 학자든지 그 글을 다 모른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글자가 전부 뜻이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또 '대(大)' 자, 이건 뭐냐면 `클 대' 자인데, 이건 사람(人)을 말합니다. 사람이지요? 여긴(一) 뭐냐 하면 큰 통일을 말해요. '큰 대(大)' 자는 세계적 대표, 그런 것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또 그 다음에 최대의 중요한의 '중(重)' 자가 무슨 자냐? '무거울 중' 자지요? 중 자는 이게 전부 다 종횡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건너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을 요렇게 해 놓으면 세계를 말해요. 하늘땅을 말하고 세계를 말한다구요. 요건 뭐냐면 하나님을 상징하고 인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자녀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역사 자녀, 역사 후세. 이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세계를 품고 아들딸을 갖게 될 때 중요하다! 맞는 말이에요.
'요(要)' 자는 말이에요, 서(西)쪽을 말해요. 이건(女) 여자를 말해요.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를 해 나가는 데 있어 서양 여자들이 전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이렇게 다다다다 하고 뛰어다니지요? 동양 여자들은 그렇게 안 해요. 발을 다 졸라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 곳에서는 졸라매고, 한 곳에서는 뛰고….
자, 매니큐어를 누가 만들었어요? 루즈를 누가 만들었어요? 만들긴 남자가 만들었지요? (웃음) 그래 가지고 누가 줬어요? 전부 다 줬다구요. 여기서 아이섀도니 매니큐어니 루즈를 바르기 시작한 여자들이 영국 여자 아니면 미국 여자들일 거예요. 불란서도 들어가지요. 서양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동양 여자겠어요, 서양 여자겠어요?
자, 왜 서양 여자들은 아이 섀도를 그렇게 바를까요? 그거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관심을 끌기 위해서입니다.」 아닙니다.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기 때문에 눈썹이 딱 달라붙어 있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검정 줄을 딱 쳐 놓아야 이게 간격이 생겨나지, 달라붙으면 안 생겨난다구요. 보라구요. 서양 여자들이 다들 그래요. (웃음) 고 사이에 있으면 깊이 보이기 때문에 '아─! 여기에 눈하고 눈썹하고 멀구나!' 이렇게 되지, 이게 없으면 딱 달라붙었습니다. 이게 눈이 눈썹하고 달라붙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간격이 있다고 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새까만 것을 칠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간격을 맞게 하기 위해서 서양 여자들이 했는데, 동양 여자들은 이렇게 거리가 있는데 아이 섀도를 하니 눈하고 눈썹하고, 이건 하늘과 땅을 갈라 놓는다 이거예요. 그건 서양 여자들이 하는 것이지, 동양 여자들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자, 그럼 여러분들 서양 여자들 파란 눈을 검정 눈에 비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답답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파란 눈하고 까만 눈하고 하모니가 돼요? 그러니까 그걸 전부 다 밸런스를 취하게 하기 위해서 눈에 까맣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이 쓰는 말이라든가…. 그렇기 때문에 외교문제에서는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못 이기는 것입니다. 다 떨어져요. '난 발가벗은 몸뚱이가 이렇다.' 해서 나체로 젖이 다 보이게 해 가지고 '나는 이렇다!' 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다 가려요. 그래서 밸런스가 되는 거예요.
이 동양 글은 내려 쓰지요? 내려 쓰면서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서양 글은 외로 써 가지고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인사하는 것도 악수는 횡적이지요? 동양은 고개를 숙여요. 종적입니다.
서양 사랑은 횡적 사랑입니다. 횡적 사랑은 사방 360도 누구나 좋아할 수 있습니다. 서양 사랑은 횡적 사랑이고, 동양 사랑은 종적 사랑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여러분들 '오라' 할 때 이렇게(손바닥이 위로 가게 해서 손짓함) 배웠지요? 아이들이 받고 싶을 땐 이러지요? 동양에서는 이러는(손등이 위로 가게 해서 손짓함) 것입니다. 주겠다는 거지요. 관계가 있다구요.
그래 말이나 문학이나 본심의 표현이기 때문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도 역시 본심의 표시니 만큼 본심 표시도 종적 입장, 횡적 입장, 이와 같이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림 같은 걸 보더라도 서구는 쪼개고 쪼개 가지고 모양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떼 버리기도 하고, 코를 떼 버리기도 하고, 팔을 떼 버리기도 하고, 다리를 떼 버리기도 하고, 머리도 이만큼 떼 버리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동양 사상은 전체를 봐 가지고 전체의 중심이 뭐냐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 전체 중심을 찾는 데는 종교적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절대적인 무엇을 찾고,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는 것과 더불어….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교 이념이.
자, 미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면 동물세계보다도 못해요. 서양 사람들 사랑이 동물보다 못해요, 나아요? 「못합니다.」 미국에는 손녀하고 사는 할아버지도 있고, 딸하고 사는 아버지도 많지요? 딸하고 사는 사람 많지요? 그것은 서양세계에서나 있지, 동양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하나입니다. 한 점입니다. 그건 영원히 우리 조상도 그랬고, 영원히 나도 그렇고, 후손도 그래요. 한 자리입니다. 두 자리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뭐예요? 그거 뭐라 그래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고 합니다.」 에이즈의 에이(A)는 무엇을 대표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나는 에이는 아메리카(America)를 의미한다고 생각해요. 아이(I)는 뭐예요? 아이가 뭐예요? 아이는 나(I)도 상징하고, 임포턴트(impotent;허약한, 음위의)도 상징한다구요. 디(D)란 뭐예요? 데드(dead;죽은)와 통한다 이거예요. 디가 달린 건 전부 다 나쁜 것입니다. 디스트로이(destroy;파괴하다), 데그리데이션(degradation;좌천), 디프로그램(deprogram;탈세뇌하다) 등등…. 이건 뭐예요? 모두 복수입니다. 모든 것이 사망에 연결된다구요.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 미국의 개인 개인들이 망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 에이즈가 한국서 시작했어요, 미국서 시작했어요? 「미국서 시작했습니다.」 이걸 세계로 뿌려 놔,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양키 고 홈!(미국놈들 돌아가라!)' 맞다는 거야. 젊은 놈들 전부 발을 잘라 놔야 돼. 이런 미국을 누가 오려고 그래? 돈 있는 사람들? 돈 있는 사람 돈 가지고 즐기는 사랑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교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학생 전부 농락하는 것입니다. 누가 이 여자를 보호하고, 누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느냐? 그런 건 미국에 없습니다. 그런 주권도 아니요, 그런 나라도 못 돼요. 단 하나, 레버런 문이 그걸 보호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데 미국 법무성이 별의별 짓 다 했지요.
내가 서구세계에 쓴 것이 20억 불이 넘습니다. 미국이나 전세계 서구세계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레버런 문을 발길로 차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옥에 넣고 말이에요. 내가 왜 그랬느냐? 기독교 제2 이스라엘이 죽게 되면 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제2 이스라엘은 제3 이스라엘에 전수해 주지 않으면 세계 인류는 갈 길이 없습니다. 제1 이스라엘 성경은 구약이고, 제2 이스라엘 성경은 신약이고, 제3 이스라엘 성경이 뭐냐 하면 원리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여기 앉아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 말이 역사적 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이런 글 읽을 때 이렇게 해석하고 읽는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니까 전부 다 이렇게 해석을 하지요. 여기에 성인(聖人)이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듣는 것(耳)이 거룩해야 되고, 말하는 것(口)이 거룩하게 되면 왕(王)이 되는 것입니다. 귀의 왕, 입의 왕이 성(聖)이라는 말이다 이거예요. 참 재미있지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보고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문이 세계로 났으면 세계를 보지는 못하지만 듣는 것입니다. 듣는 데 있어 왕이 되고, 말하는 데 있어서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서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성인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가만히 보게 되면 말이에요, 보게 되면 전부 글자가 다 있다구요.
자, 이제부터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놀음 할 수 있는 사람이 서양 남자예요, 서양 여자예요?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웃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딱 여왕같이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차에 턱 앉아 가지고 담배를 피우면 남자는 운전하고 다 와 가지고 부리나케 뛰어나가 문을 열고…. 이런 게 그 종이에요, 왕이에요? 「종입니다.」 확실히 얘기해 봐요! 「종입니다.」 (웃음)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이 여자들 앞에 주인의 인격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앞에 가야 돼요, 뒤에 가야 돼요? 「뒤에 가야 됩니다.」 그래 여자는 말이에요, 언제나 그림자처럼 붙어 달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가면 '아이구, 천천히!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천히 가게 되면 여자는 뛰어가야 돼요. 바빠! 바빠야 여자의 책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바쁘게 걷는 거예요, 이러고. (흉내내심.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하이힐 역사성에 대해서 말하는 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제일 근사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그만 몸뚱이로 분주하게 되어 가지고 '저금통이 남자보다 내가 많아야 되겠다!' 그래요. 욕심이 많아요. 자, 남자와 둘이 가더라도 한푼짜리 동전이 떨어졌으면 그저 가서 그걸 주우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아기 안 낳겠다는 운동이 벌어져요. 미국 백인사회는 점점점점 자멸해 가요. 배가 요래 가지고 어떻게 뛰겠어요? 배가 이렇게 큰데 어떡하겠어요? 또 지금 이 미국 여자들 아기 낳으면 석 달씩 월급 주고 안 쓰려고 해요. 그러니 이제 일할 곳이 없어져 간다구요. 3년에 한 번씩 이렇게 낳게 되면 네 번만 되면 1년이 달아나는데 뭐. 앞으로는 아메리칸 여자들이 자랑하고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이 미국 여자들하고 결혼하겠다는 미국 남자가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많지 않은 게 아니라, 없다구. 없어! (웃음)
그렇게 생겼으니 내가 와 가지고 '아, 서양 여자들을 동양 남자들한테 묶어 주자!' 하는 것입니다. 종자개량 해야 되겠다구요. 동양 사람은 조그만하니까…. 일본 남자 말이에요. 남자가 그래 뭘 하겠나? 사실이라구요. 서양 여자는 조그만 사람 얻고, 동양 남자는 큰 여자 얻고, 균형을 맞춰야겠다 이거예요. 이거 누가? 하나님도 못하고, 미국도 못하고, 일본도 못해요.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통일교회에 있는 미국 남자들, 서양 남자들, 어느 나라 여자하고 사랑할 거예요? 미국 여자? 퉤! 퉤! 퉤! 동양 여자하고 할 거예요. 왜? 웬지 모르지만 그게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 없이 서양 여자들은 '아, 누구하고 결혼할까?' 통일교회 들어와 보니 아이고 키가 작지마는 미국서 믿을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사랑을 믿을 수 있는 동양 남자니까 '동양 남자하고 결혼하겠다!' 그 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원리를 알고 보니 서양 사람은 천사장급이니까 상대 이상이 없습니다. 동양에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인 일본과 한국에 있어서 서양은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이니 거기에 접해 살아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안 그럴 수 없는 결론에 서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행동을 안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라구요. 그럼 정식으로 결혼한 사람, 미국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 몇 사람 되나 손 들어 보라구요. 음─, 적다구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후계자를 누가 제일 많이 가질 것이냐 할 때는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인종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 우리 아줌마가 흑인이고, 우리 할머니가 백인이고, 우리 엄마가 동양인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인종문제를 거론하겠어요? 자동적으로 환영해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 인종문제를 통일교회가 해결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그것이 히말라야 산맥보다 높아요, 낮아요? 국경이 얼마나 많아요?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국경이 많은데 그 국경을 전부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시키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인데 교체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천4백 쌍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교체입니다. 이 남자는 이리 가고, 이 남자는 이리 가고, 요 여자는 이리 가고, 전부 다 교체입니다.
일본서는 '나는 크고 순수한 일본 사람하고 하고 싶어요.' 그래요. 그래서 '그럼 맨 나중에 해! 기다려!' 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미녀 미남 다 골라 가고 찌꺼기만 남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3분지 1쯤 되니까 제일 쓰레기밖에 없으니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지금이라도 해 주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까 강제로 한 거예요? 자기들이 원해서 해 줬지. 강제로 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 원하는 대로 하라구요. 난 하늘이 원하는 대로 먼저 할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2천4백 명이…. 한국이 뒤집어지고 일본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80개 국이 모여서 인류 평화를 위한 가정적 모델을 만드는데 누가 반대해, 이놈의 자식아! 반대만 해 봐라. 들이 제긴다 이거예요. 평화를 위해서. 일본 간부들은 '아이구, 선생님 안됩니다!' 이놈의 자식, 안되는지 봐라, 이 자식아!
'인류의 평화를 중심삼은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점잖은 신사가 한 분 앉아 있으니 그가 바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인류 평화를 위해 인종을 초월해 결혼한 왕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백 쌍, 2백 쌍을 미국 대통령이 할 거예요, 어느 왕이 할 거예요? 제일 문제가 인종문제의 담을 헐고 인류의 국경과 문화 배경을 차 버린 것입니다. 영어 하나도 모르고 독일어만 하고, 영어만 할 줄 알고 독일어는 하나도 모르는 제1쌍을 말이에요, 제일 영국 젠틀맨하고 독일의 뭐라고 할까, 일 많이 한 돼지 같은 여자하고 해 주었습니다. 말은 통역관 써서 전부 시작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래 가지고 해 가지고 '너 아들 낳게 되면 구라파를 움직일 사람일 것이다. 두고 봐!' 이러니 '그거 믿을 수 없지요.' 하고 생각했지만, 아들 낳은 거 보니까 참 미남들 낳았더라구요. 건장하고 말이에요. 보기만 해도 내가 정신이 번쩍 든다구요. '야─! 결혼 잘해 줬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자, 이런 이야기 재미있지요, 설교보다? (웃음)
그래서 미국 남자 미국 여자들은 무슨 사랑을 하느냐? 동물보다 못한 사랑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거기에 행복을 찾아가겠다고 했다가는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어제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워싱턴에서 대가리 큰 사람 나를 중심삼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의회) 리더니 [워싱턴 타임스] 부사장 론 가드윈이니 댄 실스 세계종교자유협의회 회장이니 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미국 망한다. 공산주의 문제가 첫째고, 둘째는 미국의 교회를 어떻게 부활시키느냐가 문제고, 셋째는 미국 가정의 청소년문제가 문제다. 이 세 가지 중에 첫 번 것은 끝났으니, 이제부터 남은 두 가지를 누가 할 것이냐?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미국을 살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하고 설득을 한 것입니다.
앞으로 대학가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동물적 인간이 되는 거예요. 대낮에 남자 여자가 벌거벗고 사랑하는 놀음이 수두룩하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속적 인본주의가 뭐냐 하면 사탄이 음란 왕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방어해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 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격파하는 준비를 하자고 해서 정부하고…. 그래서 새로운 부흥모임을 만들어 가지고 7월 초하루부터 전국적인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온 거라구요. 이것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제2 이스라엘권이 완전히 무너져 나가요.
이번 걸프전쟁에 있어서 미국이 이스라엘을 놓으면 안된다고 부시에게 압력을 넣고 국방성에 압력을 넣은 사람이 누군 줄 알아요? 나예요, 나. 미국은 제2 이스라엘인데, 제1 이스라엘과 나눠지면 섭리사적인 면에 있어서 사탄한테 완전히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장기전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레버런 문이 미국이 망할 것을 막아 주고 있다 이거예요. 시리아하고 소련하고 합해 가지고 이라크를 제재하도록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교육한 게 누구예요? 그리고 고르바초프하고 미국도 배후 조종한 게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이스라엘을 보호해 준 게 나입니다.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든 것입니다. 시리아 대통령이 고르바초프 제일 공산당 테러단 괴수였다구요. 소련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게 연결되면 미국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배후를 누가 컨트롤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한 것입니다.
자, 백악관의 부시도 그렇고, 부시 비서실장도 그렇고, 그 다음엔 국방성 책임비서도 그렇고, 이들이 모여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고르바초프가 수습하는 지령을 한 것이 내가 시 아이 에이(CIA)와 부시에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얘기한 것과 똑같은 이야기인 것을 듣고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야!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를 움직이고 있구만!' 그걸 안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부시한테 30분 전화한 것이 내가 고르바초하고 얘기한 내용입니다. 그러니 '야! 레버런 문은 미스테리의 인물이구만!' 한 것입니다. 소련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소련에게 반미운동을 선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이번에 남미에 갔다 왔습니다. 남미에 가 보니까 전부 다 '미국 이놈의 자식들!' 전부 이래 가지고…. 브라질에 가서 보니 브라질과 미국 중에 어떤 게 크냐면 브라질이 큽니다. '미국은 인종차별이 있지만, 우리 브라질은 인종차별이 없어!' 하더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이번엔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국가 세계 왕들이 받는 메달을 갖다 어머니한테 씌워 주더라구요. 나는 원치도 않는데 말이에요. '아! 그거 원치 않아.' 하니까 '아, 이건 미국보다도 우리가 대우를 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미국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브라질은 문화훈장 같은 공로훈장을 주더라구요. 그 국가 왕들이 받는 훈장을 내가 브라질에서 두 개씩이나 받았습니다. 미국에는 이 코딱지만한 훈장이 뭐예요? 감옥에 넣고 말이에요. 우루과이 같은 나라는 내가 지금까지 투자도 했기 때문에 완전히 벌컥 뒤집어졌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 어떤 위대한 사람, 거기엔 영국 여왕도 다녀가고, 아이젠하워도 다녀가고, 별의별 유명한 사람들이 다 다녀갔지만 레버런 문같이 나라에서 꼭대기부터 벌떡 뒤집어져 소동이 벌어지고 환영한 것은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르헨티나의 우리 책임자가 왔다가 도중에 뛰쳐가 가지고 '야야! 우리가 우루과이한테 질 게 뭐예요? 넘버 원인데!' 이래 가지고 '우리 대통령이 틀림없이 만나겠다고 했으니 제발 좀 오십시오.' 하더라구요. 내가 뭐 자기 말 듣고 다니는 거예요?
자, 이번에 소련의 15개 공화국 대표들이 전부 여기에 와서 교육받고 갔지요? 그 사람들이 그저 레버런 문을 자기 왕, 대통령같이 나라에서 전부 다 움직이고 환영하지, 위성국가에서도 전부 그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 오게 되면 국영방송을 통해 가지고 말씀하라고 할 테니 얼른 와 달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벌써 그런 기반이 다 닦여 있습니다.
남미도 그렇고, 아프리카도 전부 다 '웰컴! 언제든 오시오!' 그러고 있다구요. 부시가 이번에 걸프전쟁 외교문제로 돌아다니면서 남미에 가 가지고 '내가 남미에 관심 있다!' 하면서 미친 듯이 되어 가지고 뭐 도움이 될 줄 알고 전부 다 이랬는데, 뻥 차 버렸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만은 그렇지 않다! 웰컴 레버런 문!' 이러고 있더라구요.
자, 이런 이야기 재미있지요? 워싱턴 백악관과 정가에 되어진 레버런 문 중심한 화제가 어떻다는 거 한번 이야기해 주면 다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처음 온 사람들은 '저거 거짓말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대낮에 하네!' 그럴 거라.
한 가지만 이야기할게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바꿨는데, 그 대신 될 사람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이 고향 가는데 금요일날 갔지요? 금요일날 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이 갈림으로 말미암아 부시 행정부가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되느냐!' 하고.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 그만두면 큰일이거든요. 이랬더랬는데 여기 대신 될 수 있는 사람을 떡 임명하니까 대번에 부시가 비서실장을 통해 가지고 만나겠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찾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비행기가 있거든요. 비행기 가지고 고향 가 가지고 있으니까 금요일날 토요일날 일요일날 월요일날 가서, 나흘 동안을 부시가 기다려 가지고 찾아 가지고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미국 역사상에 없는 것입니다.
부시 한 번 만나려면 1년 반 전부터 교섭해야 할 텐데, 이건 부시가 만나려고 하는데 나흘 후에 만났다는 사실은 외교세계 역사에 없는 놀음인 것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워싱턴의 정가와 언론계가 뒤집어져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 시 비 에스(CBS), 에이 비 시(ABC) 등에서 '우─! [워싱턴 타임스]가 실력이 그만큼 있구만. 그 배후에 있는 레버런 문 괴물 같은 사람 우습게 알았더니 문제가 크구만! 통일교회가 헤게모니를 잡는다!' 그랬다구요. 통일교회하고 언론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예 공개적으로 해 가지고 이 언론계가 벌떡 뒤집어져요. '이게 뭐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도둑놈 깡패 단체야, 이 자식들아?' 완전히 아주 같은 레벨에 올라간 것입니다. '잔소리 마! 정의의 힘이 모든 것을 해결한 것이다. 알겠어? 나팔 불면서 통일교회 행진해! 나팔 불면서! 미국 잘났다고 하지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만큼 서양 사람 사랑했어?' 하고 들고 치는 것입니다. '이 자식, 말 그만둬. 【인퀴지션】이라는 책 읽어 봤어?' 그렇게 확실히 혼내 줘야 돼요. 그러니 와! 와! 그거 멋지다구요. 입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너 【인퀴지션】이란 책 읽어 봤어? 돌아가!' 그러면 사라져요, 영원히. 미국의 아무리 잘난 녀석도 차 버려요. 이제부터는 차 버리고 침 뱉어도 돼요. 자랑해야 돼요. 그거 좋아요? 「예!」 이젠 깔볼 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해요! 이제 올라간다구요. 가만 있는 녀석 차 버려요. 영원히 꺼지는 거예요. 지옥 구덩이로 영원히 사라진다구요. 멋있지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멋지고 멋지고 멋지다 이거예요. (웃음) 어디 가더라도 그런 멋 있는 곳이 없을 것입니다.
자, 오늘 설교는 이걸로 하고, 다음에 하지요. 날이 덥다구요. 바다에 다니다 갖다 가두어 두니까 이게 원숭이 감옥에 갖다 가둔 것같이 땀만 자꾸 난다구요. 여러분들 땀 안 나요? (웃음)
장래에 인종문제라든가 식량문제 해결책은 바다밖에 없습니다. 양식(養殖), 고기 먹는 것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준비예요, 그 준비. 그런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기 위해서 누가 돈 한푼 안 내니까 내가 돈 벌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피싱 스포츠(fishing sports), 피싱 트립(fishing trip)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 하이 레벨의 사람들을 전부 묶어 가지고 그걸 하려니 방대한 경제적 기반이 필요해요. 그걸 준비하려니 내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어디에 뭐가 있고, 어디에 뭐가 있고…. 전부 다 이렇게 알아 가지고 바다에 고기가 어디에 어떻게 있다 하고 관광 낚시를 전부 코치해야 돼요.
사람들이 전부 휴가를 가더라도 휴가철 하게 되면 사흘이면 그 지방에서 노는 건 끝나요. 수영도 해 봤고. 그 다음에는 낮잠밖에 잘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바다에 배 타고 나가게 되면 이건 무진장입니다. 무한한 비밀의 세계, 무한한 어족을 중심삼고 상대하게 되면, 이거 한 번 하게 되면 휴가철이 문제가 아닙니다. 참 매력적이라구요.
지루하게 낮잠이나 자다가 바다에 나가서 배를 세우고 낚싯대를 바다 밑바닥에 늘어뜨려 보라구요. 조용하다가 한 번 걸리기만 하면 갑자기 걸프 전쟁처럼 '꽝!' 하는 것입니다. 대어를 척 감아 올려 봐요. 시커먼 놈이 배 위로 척 올라오면 기가 막히게 신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문화배경이 다 다른데 히말라야처럼 높고 곧은 그런 것입니다. 한 번 피를 보면 쏙 들어간다구요. 아이들이 피를 보면 '악!' 하지요? (웃음) 금방 문화적인 배경이 달라지지요. 알겠어요? 그거 좋아요? 「예.」 남자는 좋아하는데, 여자는 안 그렇지요? (웃음)
자, 그럼 다음 주로 하자구요, 다음 주. 중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음 주로 해도 괜찮아요. 한 서너 주 연장하자구요. (웃음) 왜냐하면 여러분들 다음 주 설교 문제를…. 그러니까 가면서 다 잊어버려요. 한 3주일 동안, 3주일쯤 그래서 이 설교를 한 주…. 내가 지금 하와이를 거쳐 일본 사람들 만나 회의할 것을 전부 다 지금 지시하고 있는데 그걸 연장해야 된단 말인데 연장하는 게 좋아요, 지금 말을 계속 시간 늦더라도 10시까지 할까요? 그러면서 한국 가는 거예요, 한국.
시간이 10시 넘어 좋은데. 여러분들 오늘 여기 있다 다음 주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요 말 들은 사람 중에는 다음 주일에 안 나올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휴가 피크를 없애 버린 것을 선생님이 주도해 왔는데, 이게 좋은 과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다음 주 안 나올 사람 여기 얼마나 돼요? 내 그 사람들한테만 이야기해 줄게요. (웃음) 나올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자, 설교 정리해 놓고 단상에서 이런 선포하는 것도 레버런 문이 역사적이다! 거 기분 좋다! (웃음) 그래서 오늘 말들은 기성교회 가서 듣는 35분, 40분 설교 내용보다 중요한 말 다 들었다구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 통해서 많이 배웠어요, 조금 배웠어요? 「많이 배웠습니다.」 대학교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많이 배웠어요? 「예.」 왜? 영계가 확실하지, 세계가 앞으로 확실하지, 내가 어떻게 될 거 확실히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말을 믿지 않고는 살 수 없는 때에 왔습니다. 미국에 뭘 의지하고? 이 공산주의라도 있어 가지고 미국을 공산세계화할 수 있는 소망도 있었지만, 그것도 없어졌지요. 미국에 뭘 믿겠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믿겠어요, 나라를 믿겠어요? 여러분 형제라고 뭘 믿겠어요? 믿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안된다구요. 절대 안돼요. 세계적인 기반이 어디 있어요? 없어! 젊은이들에게 애국심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런 것 다 까먹었습니다. 부모 가족 관계 다 잊었습니다. 믿을 것 없다구요. 믿을 자리, 마음이 없습니다. 분위기, 환경이 없다구요. 그게 미국의 현재 상황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나 만나서 다 달라진 것입니다. 독립한 것입니다.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가족과도 확실히 강하게 묶어졌습니다. 문제가 없어졌다구요. 통일교회가 그걸 만들었습니다. 그 힘이 한 국가 이상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습니다. 내가 그거…. 수백 수천입니다. 다들 미쳤다구요. 다 해결했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전면에 나서서 매일 연속입니다.
그것이 국가에서 세계로 컸습니다. 이게 말이 아니지요. 실제입니다. 알겠어요? 다 세웠다구요. 원리관을 가지고 싸웠습니다. 참사랑 관입니다. 사실입니다. 비참한 이론입니다. 그 출발해서 다 비참한 경지를 뚫고 나온 것입니다. 누가 부정할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랑할 만하지요. 다 따라와야 돼요. 핵점입니다.
딴 현상이 벌어지면 문제가 생겨요. 직선 코스지, 왔다갔다가 없습니다.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래가 어떻다는 거. 알았지요? 「예.」 가정·종족·국가가 어떻게 나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딴 방향이 없습니다. 완전 독자적 개념이지요? 그렇지요? 「예.」 미국인들 그거 좋아하잖아요, 독립?
자, 그래서 알겠어요? 많이 드는 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어떡해요? 아주 길고 그거 소화가 안돼요. 나는 그거 그렇게…. 마음에 가득해서 이만한 게 터져 버린다구요. 아이들처럼 한 3주일 동안 제목만 생각하고 기다리라구요.
이번에 튜너 낚시 가고 싶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아니 아니, 여자들. 남자와 반대입니다. 남자는 꼭대기, 여자는 밑바닥. 하나 되면 둥글게 벌어지면 이상적 방향이 설정된다구요. 여자 남자 하나 안되면 이상 설정이 안돼요. 그 여자들 그런 것을 공헌했다구요. 왜 그 반대가 됐어요? 하나님이 계시한 거라구요. 하나님 계시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다음부터 수고하고 오늘은 그만 하자구요. 간단히 기도하자구요. 불평할 사람 손 들라구요.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들 불평하면 전부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같은 데 '스톱!' 하면 스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통일교회가 스톱하면 세계가 여기서 나와도, 그거 아무리 나와도 그 상황에선 그런 게 벌어져요. 누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방문할 길이 없어진다구요.
내가 미국을 필요로 해요,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해요? 「미국이 아버님을 필요로 합니다.」 잘 아는구만. 원수 나라입니다. 2차대전 이후 누가 내게 대적했어요? 미국의 국력, 선교사의 파워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교회의 사정이…. 난 모르겠다구요. 미국의 사정, 미국의 새로운 미래 자동적으로 다…. 확실하다구요.
금번 예멘의 모슬렘 최고 지도자 그랜드 멉티 자바라 내외분과 그 종단, 모든 사회에 있는 지도층 대표들 40명이 40일 간을 미국에 와 가지고 통일원리를 들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이, 그랜드 멉티 자바라께서는 노령이신데 불구하고 40일 수련을 했다는 사실은 또 역사적인 기록일 것이다, 특별히 하늘이 축복해 줄 줄 믿고, 예멘에 있는 모슬렘 세계는 상당히 희망이 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번 이 수련기간에 의문도 많았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은 여기 서 있는 본인도 소년시절에 질문한 내용이다 이겁니다.
사람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문제, 사람은 남자 여자인데 왜 남자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여자를 지배하고, 여자는 왜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이런 어려운 자리에서 사느냐 하는, 여자가 태어난 하나의 실상을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기원이 어디냐? 기원이 어디냐? 우리 인간 자체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위해 태어나질 않았다 이거예요. 동기는 내가 아니고, 내가 생길 수 있는 동기의 존재는 내가 아니라 딴 데 있는 것이고, 난 제2차적인 결과적 존재인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되면 남자 남자끼리 싸웠고, 남자 여자 끼리도 싸웠고, 혹은 가정 가정, 여러 종족이 해쳐 가면서 전쟁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이것이 일반 우리 남자 여자들이 살고, 사회가 살고, 나라가 살고 있는 이런 배경도 그렇지만, 우리 종교세계도 마찬가지 길을 거쳐왔어요.
일반 세계, 나라 나라들과 모든 종교세계에 평화는 없을 것이냐? 이상적 통일은 없을 것이냐? 이것이 하모나이즈되고 같은 동등한 평화적 기준은 어디에 있을 것이냐? 이것은 어느 누구나 바라던 바요, 만일 신이 있단다면 신도 바라는 것이요, 그 신의 뜻에 의해서 수많은 종교 지도자, 종교를 믿는 신앙하는 사람들도 모두 공동적인 목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평화의 기원이라는 분, 평화의 주장을 이룰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이 누구일 것이냐? 인간이 제2존재라면 제2존재인 인간에 앞서 가지고 신이 있단다면 신으로 말미암아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신, 본래서부터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이러한 주체적 개념, 뜻의 개념을 가졌다면 그 뜻의 개념을 누구와 더불어 이룰 것이냐? 이렇게 볼 때 아무리 봐도 인간 이외에는 없다, 인간과 더불어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과 인간과의 최초의 평화의 기준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최초의 시조임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신이 있으면 그 신 앞에 있어서의 남자, 우리의 종지 되는 남자, 신 앞에 있어서의 인류의 종지적인 사람이 신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서 평화의 기준을 설정해야 되는 뜻이었어야만 되었을 것이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인간이 제일 좋아하고,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가지고 이루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렇게 볼 때, 세계 역사시대를 거쳐온 남자들이 별의별 권위를 가져 가지고 독재자가 된 사람들도 나왔고, 세계를 제패하여 동서양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유명해진 사람도 나왔지만, 그 배경이 전부 다 전쟁 역사로 엮어 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신 중에는 선한 신이 있고 악한 신이 있습니다. 이러지 않고는 전쟁 역사를 인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본래부터 굿 갓(좋은 신)이 있었느냐, 배드 갓(나쁜 신)이 있었느냐? 그건 그럴 수 없다구요. 이원론이 되기 때문에 통일이니 평화의 세계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하나의 평화의 세계지 둘의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악한 신이라는 것은 부차적인 존재지 원차적인 존재가 아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하나님이 도대체 왜 남자 여자를 만들었을까? 이게 문제예요. 우리 인간 문제의 근본으로 들어가 가지고 볼 때, 내가 왜 태어났느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가 근본 문제입니다. 필요해요? 그게 문제예요. 얼마나? 얼마나 필요해요? 이게 문제예요. 또 여자에게 있어 남자가 필요하다 할 때, 아이구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태어난 목적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라는 것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벌써 남자가 태어나기 전에 그 본래의 칸셉(ceucept;개념)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남자를 만들 때 여자라는 존재를 머리에 먼저 두고 만들었겠느냐, 남자만을 중심삼고 만들었겠느냐? 그래서 여자에게 맞는 생리적 구조를 갖고 있다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생겨나기를 남자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여자 때문에.
여러분이 위다 할 때는 벌써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오른쪽이다 할 때는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왼쪽이다 할 때는 오른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앞이다 할 때는 뒤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내용입니다.
자, 남자다 하는 말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기 모슬렘 세계의 여자들 기분 좋지요? 행복하다는 말이에요. 대등한 거예요, 대등한 것.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이 천리를, 이치를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서 뭐 세상에 좋은 것 많고, 나라가 많고, 귀한 것 많고, 뭐 가지각색 모든 게 갖춘 게 많다 하더라도 남자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 절대적이면서 가장 귀한 것, 또 영원하고도 유일한 그러한 존재가 누구냐? 여자다 이거예요.
저 그랜드 멉티 자바라, 여러분의 주인 양반도 말이에요, 그러냐 안 그러냐 할 때 '아, 안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그 답에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한테 '하나님, 남자에게 가장 귀한 게 무엇이오?' 하고 물어 봐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에게 물어 봐도 남자다 이거예요.
자, 여기 남자분들 어때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아,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간단한 것입니다. 아, 남자는 고통할 필요 없어! 진짜 사랑하는 여자와 진짜 절대적인 여자를 찾는 것이 그 남자가 태어난 목적이요, 여자가 태어난 목적이 뭐냐 하면 진짜 제일 되는 남자를 찾는 것이 태어난 목적이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인생 문제는 깨끗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이 절대적인 존재로 태어났으면 뭘 하는 거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싸움이에요, 이게. 전부 두드려 패고 말이에요, 전쟁하고 피를 흘리고…. 이거 어떻게 된 거냐 이거예요. 이러한 논리를 하늘이 세웠다 한다면 하늘이 이러한 남자 여자가 거쳐오고 인류역사가 거쳐오는 데 있어서 전쟁사는 웬 말이고, 투쟁사는 웬 말이냐? 이것을 해결 못 하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은 죽었다는말이다, 없다고 하는 말이 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서, 여자들이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절대적으로 평화화 될 수 있는 길이 없었을 것이냐, 있었을 것이냐? 하나님이 있었으면 으레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 오늘 결과적인 내 자신을 가만 보면 말이에요, 남자도 두 사람이 있고, 여자도 두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있지요? 마음과 몸의 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기준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하는 문제가 인생에 가장 귀한 문제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어요. '아, 나 몸 마음이 투쟁하지 않는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모니가 되어 있고, 통일이 되어 있고, 평등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평화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세계도 아니요, 나라도 아니요, 종교도 아니요, 모든 것이 아닙니다. 성인들이 보는 것은 전부 뭐 하기 위한 것이냐? 내 자신에 있어 몸 마음에 절대 통일을 이룬 평화의 기준을 확립하는 것이 종교 지도자요, 그렇게 되기 위한 것이 모든 교육, 모든 수련, 모든 인도주의적인 목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리 종교를 믿고 위대한 종교 지도자가 되었다 하더라도, 위대한 하나의 이 세계를 통치하는 성인이 됐다 하더라도 몸 마음의 통일권은 영원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은 입장의 통일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울 것이냐? 그건 안 그래요. 자, 이게 슬픔입니다. 이게 고통입니다. 이게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 두 마음을 가진 사람을 누가 먼저 하나 만드느냐? 절대적으로 한 마음, 절대적인 한 마음 앞에 절대적인 한 몸뚱이의 행동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개인 기준의 평화의 기원을 확립하고 평화의 기원을 정착시켜 가지고 평화의 기원을 나로부터 설정하지 않고는 뭐 이상적인 종교니 천국이니 무엇이니 다 꿈이다 이거예요. 그건 나하고 관계 없다구요.
자, 오늘날 정치가나 혹은 유명한 사람들은 나는 나쁘지 않고 외적 세계가 나쁘고, 원수의 나라가 나쁘고, 역사가 나쁘고, 사회가 나쁘고 하는데, 아닙니다. 내가 제일 나쁜 것입니다. 종교가도, 종교 지도자도, 신앙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누구가 나쁘고, 어느 종교, 뭐 회회교가 어떻고 어떻고, 뭐 이스라엘이 어떻고, 기독교가 뭐 어떻고 하는데, 그들이 나쁘지 않습니다. 천만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통일이 되지 않고는 나쁜 데 소속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기준이 어디예요? 모슬렘이에요, 기독교예요, 이스라엘이에요? 종교에 없습니다. 사람이에요, 사람. 종교에 앞선 것이 이상적 사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전부 다 고장이 났기 때문에 아이디얼 맨을 찾아가고 아이디얼 맨, 아이디얼 우먼, 아이디얼 패밀리, 아이디얼 내이션을 찾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 아이디얼 맨이 뭐냐? 하나님과 하나 된 절대적인 뜻 앞에 있어 가지고 절대적인 남성을 가지고 절대적인 여성을 필요로 하는 사람, 절대적인 여성도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서로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이 아이디얼 맨이다 이거예요. 그 아이디얼 맨이 뭐예요?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절대적인, 한 번 정한 뜻은 절대적으로 가고 있는데, 인간이 왜 두 마음 몸이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되었다는 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타락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겠느냐?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인데, 가장 귀한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해서 우주를 지은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 천사장은, 전부 다 하나님이 제일 좋은 건 인간이 최고로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 요것만 딱 가져 가지고 포켓에 넣고 저 북극으로 가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와야 되고, 인간도 따라와 가지고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랑이 아닌 절대적인 사랑, 참사랑!
자, 이러면 악마만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남자 여자도 좋아해요. 하나님이 좋아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본래는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인데 불구하고 옆으로 들어가 가지고 주인 것을 자기 것같이 갖다 쓰는 것입니다. 도적놈이에요, 이 악마라는 것이.
자, 여기서 한 가지 중간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이 우주에 있어서에 남자 여자 개념, 수놈 암놈 개념, 수컷 암컷 개념,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 이것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계, 모두 이 개념을 중심삼고 존재하기 시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곤충세계도 수컷 암컷. 수컷 암컷은 성을 중심삼고는 남성 여성입니다. 남자 여자의 상대적 개념을 왜 세웠느냐 이거예요. 쌍쌍제도로 이 우주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냐 이거예요.
그 다음 남자 여자, 그 다음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 그 다음에 곤충세계의 수컷 암컷,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부가 이것이 합하는 초점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급은 낮지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중간, 그것은 뭐냐 하면 그 급은 낮지만 거기에 사랑이라는 개념,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우주는 조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수놈 암놈, 남자 여자, 그 상대적인 관계를 가진 것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때문이에요, 사랑.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어요.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자, 여기 광물세계에서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고 '마이너스 이온, 네가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할 때 '절대 필요한 것이 플러스 이온이오.' 하고, '플러스 이온, 네가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할 때 '마이너스 이온이오. 그 외에는 나 상관없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정원에 나가 보라구요. 풀 속에 요만한 곤충들이 만약에…. 그 곤충들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 위해 가지고 서로 살아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위해 가지고. 그 곤충세계가 무엇 중심삼고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냐?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은 암놈을 찾아야 되고 암놈은 수놈을 찾아야 되고, 수컷은 암컷을 찾아야 되고 암컷은 수컷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걸 두고 볼 때 성 거래에 있어서 토끼는 토끼를 찾아가지, 토끼가 고양이 찾아가요? 안 찾아가지요? 여기에는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제3자 개입은 절대 부정입니다. 마찬가지로 결혼한 남자 여자 둘이 사는데 제3자 개입시키기를 허락하는 여자 남자 있어요? 절대 있어요, 없어요? 어때요? 그래도 '좋다'예요, 절대적으로 '노'예요?
예멘의 모슬렘 세계에서 저라고 하는 남자라 해 가지고 어깨에 힘을 주는 잘난 남자를 생각할 때 말이에요, 그 어떤 게 사랑이냐 이거예요. 배후를 중심삼은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내가 남자라면 여자는 절대적인데 한 남자 한 여자를 중심삼고, 또 사랑 관계는 절대적 기준인데 그 전통 궤도에서 정정당당하게 살았느냐, 이렇게 머리를 숙이고 살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자,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궤도가 영원히 공식적인 길이에요, 적당히 가도 되는 길이어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모슬렘 세계의 마호멧은 어떻겠어요? 마호멧은 이 길을 '오! 눈보라다. 그만두자.' 할 수 있어요? 예수도 그렇고, 석가도 그렇고, 레버런 문도 그렇고, 유명한 사람은, 성인이란 사람은 이 길을 절대 가야 돼요. 여기에 정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50억 인류는 어떻겠느냐?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야! 자, 그것이 그렇지 않을 것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한 가지 물어 보게. 레버런 문이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말이에요. '당신 하나님, 천지창조를 왜 했어요? 창조해 가지고 이 모양 이 꼴을 만들어 놓았어요?' 뜻 있는 사람은 하나님 대해서 항의해야 돼요.
그래서 외부의 양심적인 사람은 '하나님 뭐야, 하나님! 왜 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게 뭐야, 이게?' 한다구요. 그러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고 있잖아요?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근본 인간이 무엇이란 것을 알았다구요.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존속하는 기원은 자기로부터가 아닙니다. 상대로부터 필요로 할 수 있는 이상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상은 상대로부터 오지, 자기로부터 오는 게 아닙니다.
자, 여러분 남자 여자가 왜 둘이 만나야 돼요? 내가 만나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원인 되는 하나님,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근본에서 지었기 때문에 근본 내용이 일치될 수 있는 내 몸 마음의 기지를 확장해야 돼요. 남자에게 확장해야 되고, 여자에게 확장해야 돼요. 이게 제일 중요한 숙제입니다. 무슨 종교를 믿든, 무슨 뭐 어떻든, 무엇이 되든, 성인이 됐더라도 이거 안되어 가지고는 안돼요.
그럼 왜 이렇게 됐느냐? 왜 몸 마음이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가르친 것은 상대세계에서 교육했지만, 자기 자신이 두 패가 되어서 싸우는 것을 지적해 가지고 이것을 시정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했어요. 그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 통일교회의 중요한 교리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왜 몸 마음이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은 악마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통일원리에서 타락이란 말이 나왔는데, 이것이 상승과정에서 완성되면 자연히 사춘기가 찾아오게 되면….
남자 여자가 지금 세계를 알기 위해 전부 다 발전해 가지고 동으로 서로 뻗어 갔지만 말이에요, 세계로 다 알고 보니 이 세계 남자들 대표는 나예요. 수많은 여자들의 대표는 나예요. 나, 내가 중심이란 걸 알아야 돼요.
또 여러분이 제일 꼭대기 되고 싶지요? 제일 되고 싶지요? 여자도 작지만 남자보다 높아지고 싶지요? 제일 높아지고 싶지요? 그런 여러분이 몸 마음의 욕망을 충당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느냐, 없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게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 근본적으로 타락은 했을망정 본심적인 그 본연적 우리 양심의 힘이 전부 다 그 작용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지남석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이것은 저항되는 것이 있어 가지고 반대 되지만, 여기에서 끌어당기는 힘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이거만 치게 되면 재까닥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아요. 남북을 가리키는 방향은 영원한 것입니다.
자, 자기가 제일 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의 조상이나 여러분의 후손 이나 전부 다 같은 것입니다. 그건 영원한 공식입니다. 다 내가 제일 된다 이거예요.
자, 모슬렘 세계가 전부 다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인간이 안되었으니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 만들려고 '하나 되어라!' 하고 칼로 하고 무엇으로 하고 해도 하나 돼요? 아니야! 영원히! 그렇지만 이것이 하나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원초적 트루 러브만 딱 갖다 집어 넣으면 다 좋아요. 어느 거나 트루 러브만 갖다 놓으면 완전해요.
여기 얌전한 여자분은 여기 들어오면서 나하고 악수도 안 하더구만. 얼마나 무서운지 악수도 안 하고 도망가더라구요. (웃으심) 그런 여자도 절대 필요한 것이 트루 러브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또 남자들이 제아무리 큰소리하고 제아무리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절대 필요로 하는 게 트루 러브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본연적 참사랑의 뿌리, 참사랑의 줄기, 참사랑의 가지, 참사랑의 꽃이 피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고 결혼했다면 하늘나라 가정, 그는 영원한 이상천국으로 이양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타락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악마의 거짓된 사랑과 거짓된 생명과 거짓된 혈통을 뿌려 놓은 것이다! 여기 남자들, 남자 가운데 사랑 있어요, 없어요? 생명 있어요, 없어요? 핏줄,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것 있지요? 자, 그러면 이 양반이 잰틀맨이면 이 양반은 역사 이래 조상들의 이어받은 사랑의 결실이요 생명의 결실이요 혈통의 결실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의 피를 받았고, 하나님의 원수 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선 그 사랑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이것을 뿌리치고 벗어 던져 버리지 않으면 지옥과 지상의 평화는 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 이상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는 뭘 하느냐? 이 거짓된 사랑을 깨끗이 청산하고 개인이 분립되고, 가정이 분립되고, 종족 민족 국가가 분립될 수 있도록 평화의 반대 되는 악마의 요소를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서 투쟁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나를 쳐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트루 러브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어렵더라도 사탄의 제일 본거지를 향해서 당당히 진행하는 것입니다. 피해 가지 않아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한 대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영생노정을 가져야 할 본연적 인간이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아 지옥에 직행할 수 있는 인물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충신의 아들딸인 줄 알았더니 역적의 아들딸입니다. 악마의 피와 악마의 살과 악마의 사랑이 엉클어진 이 퉁거리를 가져 가지고 둘이 싸우는 이 동산을 누가 청산할 거예요?
그것이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마음을 대표한 종교세계와 몸을 대표한 정치세계가 되어 언제나 몸뚱이가 마음을 친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가 종교를 치면서 세계적 정상까지, 끝날까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돌아갈 길을 알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와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이를 부정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종교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라고 했다구요. 재창조섭리라는 것은 천지를 창조할 때 모든 존재물이 칸셉이 없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영점에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출발기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천리의 근본이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세계의 원칙이더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그런 역설적인 논법이 어디 있어요?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성경에 말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가정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모든 혈연관계를 붙들고 영적 자리에 못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것이 정리가 안되었습니다.
끝날이 되게 되면 모든 역사는 영점을 향하여 궁글어 들어가는 거예요. 자,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이 세계를 지배했는데 영점화되어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소련도 보라구요. 소련도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휴머니스트 파워(humanist power;인본주의 세력)예요. 이게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도 다 힘을 잃었습니다. 다 갈 길을 못 찾아요. 기독교도 그렇고, 모든 종교가 이 시대에는 다 무력해지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종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이러한 근본이 마음에서 갈라진 것을 중심삼고 종교세계를 규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종교세계를 규합해야 되고, 정치세계를 규합해야 되느냐? 몸과 마음의 이 사이를 전부 다 갈라놓은 악마의 세력권이니 이걸 뽑아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금년 8월에는 세계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할 것입니다. 정치세계는 평화로 묶어야 되고, 종교는 평화에서…. 몸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한 것이 하나 될 수 있게끔 묶어 가지고 지금까지 몸뚱이가 마음을 희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가 지금까지 종교를 얼마나 피를 흘리게 했어요?
자, 그게 그냥 그대로 된 줄 알아요? 얼마나 레버런 문이 화살을 맞고, 얼마나 트루 페어런츠의 이름이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여기에 하나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원칙적인 완성한 이상적 실체가 되었을 때는 파괴 못 시키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 아래에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이.
자, 이래서 레버런 문 반대하고 지금까지 2차대전에서 전세계적으로 반대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 반대하던 미국도 없고, 소련도 없고, 이슬람 세계도 없다 이거예요. 그랜드 멉티 자바라 양반이 이제부터는 다 친구가 됐지, 반대하게 안되어 있어요. 종교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정치권을 통일하고. 그래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이 몸뚱이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것이요, 마음 세계는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고, 보다 위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러다 보니….
문제는 뭐냐 하면 내 몸 마음 통일입니다. 이번에 와 가지고 배워 가야 할 것은, 몸 마음 통일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몸 마음이 하나 되면 하나님은 내 마음속에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참사랑을 하는 부부끼리는 자기는 남편의 가슴 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남편은 그 아내의 가슴 속에, 그 자녀들은 어머니 가슴 속에, 어머니는 자식의 가슴 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은 황족 가정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황족이에요, 황족. 모든 인류는 황족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대왕인데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왕이지 별 거 있어요? 여자들 다 왕녀 되고 싶지요? 남자들은 왕자 되고 싶지요? 왕 되고 싶고 여왕 되고 싶지요?
자, 그럼 여기서 트르 러브가 귀하냐, 왕 여왕이 귀하냐?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왕권과 여왕권과 황족권과 바꿀 수 있느냐? 노! 그럼 왕 노릇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킹 오브 킹(왕 중 왕)인데 왕 놀음하고 그 왕을 고정시킬 수 있는 내용이 뭐냐? 그게 트루 러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 하나님에 대해서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돈이에요? 아닙니다. 지식? 노! 원래 하나님은 지식의 왕입니다. 그럼 권력? 전부 노예요. 하나님은 모든 게 가능해요. 하나님이 하나 절대 필요한 게 뭐냐 할 때는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 여기 남자 양반들 말이에요, 트루 러브가 이 가슴에 있다구요, 가슴에. (웃으심) 트루 러브가 있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트루 러브 주인이 되려면 트루 러브 상대를 찾아야 돼요. 트루 러브 해 가지고 트르 러브 주인이 되고 싶다 할 때는 트루 러브 상대가 있어야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 주인 되고 싶지요?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트루 러브 하나만…. 이 남자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려면 하나님 당신도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자, 모든 사람이 트루 러브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트루 러브 파트너가 필요하니 트루 러브 파트너가 누구냐 하면 여기 이 양반에게 있어서는 저기가 트루 러브 파트너예요. 그것이 트루 러브 주인은 파트너가 없어 가지고는 혼자…. 여기 미국에서 말하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라고 해도 옳게 살면 트루 러브다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노야! 알았어요? 이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 당신도 트루 러브 주인이 영원히 되고 싶지요? 트루 러브 파트너가 누구요?' 할 때 '나는 참사랑의 파트너가 없다. 모든 걸 잃어버렸다.' 한다는 거예요. 그럼 그 주인이 누구냐? 그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트루 러브 하나님을 만드는 데 있어서의 절대적인 상대 존재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결국은 뭐냐 하면, 왜 창조했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자,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사랑을 가질 수 있기 위해서는 상대 없이 사랑 가질 수 있어요? 절대 없습니다. 절대 없어! 그래서 남자 여자를 만든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를 만든 것입니다. 모슬렘 여자들 '오! 나는 남자와 같이 여왕의 자리에 갈 수 있어!'
여기 저 교주 되는 여러분 책임자들 말이에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많게 되면 많이 혁명할 거라구요. 옛날부터 다….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이론적인….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우주의 모든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틀림없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출발했지, 일생 동안 감옥을 드나들고 매맞고 욕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말 한마디 반대 못하고 이러고 말없이 세계를 정복해 나왔습니다. 참사랑의 중심인 하나님, 모든 힘의 근본인 하나님이 쓰러져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쓰러져요? 치면 그게 깨지게 되어 있지요.
자, 아까 말했듯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알겠어요? 그 여자 남자는 왜 둘이 하나 되어 결혼해야 돼요? 참사랑 때문에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 되어 참사랑의 파트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영원한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있다!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 아하!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참된 주인이 나의 참부모입니다. 그 절대적 주인의 권위가 자동적으로 나의 권위로 인계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인은 나의 부모입니다. 부모는 나의 뿌리요, 자녀는 가지예요. 참사랑 중심삼고 한 몸입니다. 두 몸이 아닙니다. 그 파트너가 돌고 돌아 원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모 자녀 관계는 종적이요, 남편과 아내는 횡적이요, 형제는 전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과 하나 되면 자동적으로 구형을 이루게 되는 거라구요. 종적인 각도가 상하로 90도 수직이 이루어져서 다 변화하여 하나로 일치한다구요. 참사랑의 자리에 서면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문제가 안돼요.
그래서 왜 결혼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하여. 그러기 위한 남자 여자, 완전한 남자, 몸 마음이 통일된 남자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체로서 결혼하느냐 하는 문제가…. 그게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이걸 깨뜨려 버리려고 해요. 이걸 잘라 버리려고 해요. 악마는 이것만 되는 날에는 세상은 자기 것이고, 이 세상 전부 다 지옥인간 만들고 하나님이 제일 슬퍼하는 자리로 몰아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준비해 가지고….
프리 섹스가 뭐예요, 이게?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래요, 안 바래요? 답변해 봐요. 그건 과거 조상들보고 물어 봐도 '예스'고, 지금도 '예스'고, 천년 후에도 '예스'예요. 자, 그러면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전통이 어디서 유래했어요? 어디서 왔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 당신은 당신의 사랑의 대상이 당신보다 못생기기를 바라오, 잘생기기를 바라오?' 하면 '너희들과 같지!' 같은 대답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 이 우주의 근본이 이렇게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 그 다음엔 '당신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당신보다 훌륭하길 바라지요?' 하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인간이 가져야 할 권위적 가치,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어디를 가나 내 부모입니다. 유일, 절대, 영원불변하신 참사랑의 부모예요. 그걸 잊어서는 안돼요. 얼마나 자랑스러워! 트루 러브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은 내 맘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이 트루 러브를 가지고 여러분의 맘속에 들어오고 싶고, 여러분들도 남편 속에 들어가고 싶은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여자의 사랑의 마음 동산에 들어가 잠자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지요 뭐. 그럼 여기에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트루 러브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복종하느냐, 안 하느냐? 어때요? 하나님 자신은 트루 러브에 대해서 적당히 맘대로 하느냐, 절대적으로 복종하느냐? 어느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오늘 레버런 문이란 남성이 나타남으로 내 권위를 찾을 수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트루 러브에 대해 절대 복종해요. 코란에는 이런 내용이 없다구요. 그건 레버런 문이…. 어때요? 어! 그거 노! 절대적 하나님이 그럴 리 없어! 사랑은 못하는 게 없어요. 참사랑도 못하는 게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참사랑의 영계는 언제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구요. 한계가 없다구요. 우리의 본향이 이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코란에서는 이걸 안 가르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은 왜 이것을 강조했느냐? 저나라에 가서 딱 박자가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 남자 여자의 참사랑을 가진 이 사랑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그 사랑 가졌으면, 그 사랑은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놀라운 사랑이었던 것을 알고, 그 사랑의 권위 가운데는 천하의 하늘나라의 이 우주 앞에 있어서의 왕자요 왕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이 트루 러브 왕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거룩한 참사랑 왕궁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내 가정은 이러한 것을 표시해 가지고 내 할머니 할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과거에 왔다 갔던 모든, 하나님으로부터 선조로 다 왕권을 대신한 왕이요 왕녀였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선한 참사랑의 중심이 됐던 그런 할아버지가 영계로부터 파송받은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 왕이요 할머니 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과거를 대표한 열매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에 있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 50억 인류의 어머니 아버지 왕 여왕 대표로서 우리 집안에 파송한 것이 여러분의 부모입니다.
그리고 자녀는 뭐냐 하면 자손인데…. 미래 세계의 왕자 왕녀로서 왕가가 키워 가고, 왕손을 기르고, 왕손의 전통인 사람을 빛내는 것이 가정입니다.
자기 가정의 할머니는 대왕마마, 어머니 아버지는 왕이고, 나는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의 지배할 수 있는 왕자 왕녀입니다. 왕가의 권위를 번식시켜 가지고 세계에 전통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천국 왕권의 세계에 가담시키기 위한 것이 인간 창조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목적이었다! 간단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잘난 남자…. 자, 여러분 가정 천국 만들기 쉽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전부 다 사랑으로 하나 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할아버지라도 손자가 '나는 이 가정을 대표한 사람이오.' 하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형제를 대표해 가지고 집안에서 발표하게 될 때는 모두 하나님 대신 어린 하나님과 같이 어린 대왕마마와 같이 위해 주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가 돼요.
또 어머니가 뭘 좋아하게 여기게 되면 꺾질 않습니다. 거기에 백 퍼센트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대표해서 나타나게 될 때는 손자라도 그 집 전체를 대표한 것이요, 우주를 대표한 걸 알아야 돼요.
자, 이러한 개념을 가진 통일교회들이 이런 가정 시스템,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들이 세상에 나가서 할 때 전부 다 반대하겠어요, 말없이 머리숙이겠어요?
이제 알았다구요. 결론이 뭐냐? 참사랑은 가치 있는 것! 이거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최고로 가치 있는 것이다! 이 트루 러브만 끌고 가면 하나님도 따라 나오고 세계가 다 따라 나와요. 돈 걱정 말라는 거예요. 참사랑 자리에 서면 모든 것이 나처럼 다 따라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면 트루 러브가 뭐냐? 트루 러브가 어떤 거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된 역사적인 인연이니 사탄 사랑 아래에 있기 때문에 사탄 생명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트루 러브는 시작하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는 하나님이 가진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구원섭리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억척같이 천대를 받고, 핍박을 받고…. 인간 개인적으로 본다면 그것은 벌써 세계를 다 쓸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핍박받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살인을 해서 교수대에 나가는 것을 바라는 부모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들이 이렇게 된 것을 알고 전부 다 투입하고 욕먹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트루 러브는 주고도 잊어버리고, 하고도 잊어버리고, 그 결과를 자기가 지지 않습니다. 결과는 상대에게 트루 러브 주체가 완전히 거기서 계속해서 투입하라는 것이 아니라, 투입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까지 사탄세계의 생명을 무참하게 저버릴 수 있는 자격자가 되지 않고는 트루 러브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 휘호를 말한 것입니다.
트루 러브 앞에는 사탄도 굴복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알기 때문에 트루 러브 하나님 앞에, 이것은 트루 러브에 속하는 것이 아니고 배드 러브에 속하는…. 배드 러브 파트너는 나고, 트루 러브 파트너는 갈라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의논하고 있다구요.
자, 새댁이 결혼할 때 죽도록 사랑한다, 내 생명을 바쳐서 나를 사랑하겠다 하는 걸 좋아해요, 요 손 끝만한 생명을 보자기에 싸 놓고 조금 남기고 사랑하겠다는 걸 좋아해요? 어느 거예요? 「생명을 바쳐서….」 백 퍼센트 이상! 그래서 제로예요.
앞으로는 종교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고 참인격 가지고 들어가지, 참종교 가지고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있었어요? 종교는 마음을 절대 위해서 몸뚱이를 치기 위해서 얼마나 고행을 해야 돼요? 몸을 쳐야 돼요. 악마의 터전을 완전히 백지화시켜야 돼요. 몸을 부정해야 돼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보고 듣고 먹고 마시고… 오관 육관을 전부 다 주관해야 돼요. 그게 종교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뭘 해요? 해방해야 돼요, 해방.
자, 여러분이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이 참사랑이 있다 할 때, 그 참사랑을 아담 해와 둘이 보게 될 때 '아이구, 저 참사랑이 귀하니 내가 먼저 갖겠다.' 하고 생각하게 될 때는 천하가…. 악마는 내가 먼저 갖겠다고 한다구요. 천륜을 깨뜨려 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는 참사랑에 대해서 생각할 때, 참사랑을 아담이 먼저 갖고 싶을 때는 '내가 참사랑을 가지려 하는 것은 당신을 위한 거요.'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먼저 갖는데 '아이구, 당신 뭐야? 사랑은 여자가 가깝지, 남자가 가까워? 도적놈 같으니라구요. 내가 갖겠다.' 하면서 가져요? 아닙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참사랑을 갖고 싶은 것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할 때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하나님도 오케이, 아담도 오케이, 해와도 오케이입니다.
어떻게 통일적 이론적 근거를 성립하느냐? 여기 근원에서부터 이것밖에 없어요. 위하는 사랑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인 근원을 어디서 세워야 되느냐? 통일적 이론인 것입니다.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위해서!' 아담이 그래야…. 그러면 해와도 오케이,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서 세웠기 때문에 오케이입니다. 하나님도 오케이고, 아담도 오케이고, 해와도 내가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아담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자, 여기 그랜드 멉티 자바라 양반하고 나하고 둘이…. 나는 모슬렘 세계의 지도자요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의 지도자니 지도자는 같습니다. 누가 앞으로 인류세계에 대해 봉사하겠소? 누가 더 남을 위해 봉사하느냐에 따라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전세계 종교계나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 사상적으로 혼란세계에 있어서에 누가 이 세계를 위해서 보다 생애를 바쳐 가지고 단체를 위해서 투입한 사람이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자, 레버런 문이 미국의 담을 왁 헐어 버렸습니다, 인종차별의 담을.
미국 담이 높다구요. 16년 간 모든 담을 다 헐었습니다. 미국 어디서나 나를 따라온다구요. 종교의 담장이 얼마나 막강했는지 모릅니다. 누가 그걸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그걸 한 것입니다. 정치문제도 흑백문제도 다 깨부순 것입니다. 일생을 그 목적을 위해 투입한 것입니다. 그걸 완수한 자가 없다구요. 어디 가나 나를 대적할 자가 없습니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거친 광야뿐입니다. 이젠 다 문제가 없다구요.
이러다 보니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공산세계의 케이 지 비(KGB) 가 날 전부 다 죽이려고, 전부 때려 감옥에서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요즘에는 레버런 문을 서로 보호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을 알고 나서는 내가 모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문제는 우리가 생각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인류의 참된 조상의 해방을 위하여! 하나님은 종적인 우리의 부모요, 참부모는 인류의 횡적인 부모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참부모의 해방을 위하여 인류는 동원되어야 돼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길을 지름길로 만든다구요. 참사랑 길은 하나이고, 절대 종적입니다. 종적이란 건 가장 짧은 길입니다. 딱 한 점이지, 두 점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 트루 러브로, 하나님 중심삼고 트루 러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남자 여자는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동쪽은 남자 서쪽은 여자 대표로서 만나서 서로 왕래해서 만나 종적인 기점에서 만나는 거지요. 그게 결혼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적 트루 러브 횡적 트루 러브, 종적은 플러스, 횡적은 마이너스, 이래 가지고 폭발하는 것입니다. 전기가 폭발하는 것같이 그렇게 완전히 하나 되면 하나님도 못 뗀다구요.
그래서 그런 두 부부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를 이어받은 그 전통이 내 마음에…. 마음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요, 몸뚱이는 본연적인 기준에서 횡적인 나예요. 몸 마음은 하나 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럼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어디서 하나 되는 거냐? 결혼식 때 하나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인 하나님 중심하고 딱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이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 마음에 들어가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몸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외적인 자리가 몸이요, 내적인 자리가 마음입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입니다.
그래야 참사랑의 주인이 하늘땅이, 천지가 합덕해야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 구름이 끼고 번개가 치는 것이 뭐인지 알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천지합덕입니다. 하늘땅의 결혼과 같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은 이렇게 하나 되는 거예요. 폭풍이나 소나기,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현상입니다. 자연의 결혼이지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되는 거예요. 마이너스는 땅에서 플러스는 하늘에서, 그것이 일치되면 킥! 천지합덕입니다.
그 힘이 전기의 힘이, 수천 수백만의 힘이 한꺼번에 폭발해 봐요. 얼마나 요란하겠어요? 참사랑 중심하고 사랑하는 자리에서 그 소리와 박자가 얼마나 멋져요! 온 우주가 거기에 경배해요! 얼마나 성스럽고 위대하고 멋지겠어요?
자, 여러분들 남자, 이 남자들이 말이에요, 세 왕궁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사랑의 왕궁이 어디예요? 하늘이 아닙니다. 참생명의 왕궁이 어디예요? 하늘이 아닙니다. 참혈통의 왕궁이 어디예요? 하늘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의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기원이 거기예요. 사실이라구요. 참생명이 거기 연결됩니다. 남녀가 참사랑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의 생명이 있어요. 남녀의 참혈통이 거기에 있어요. 이게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가 있는데 이걸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잘 몰라요. 그거 생각하지도 않지요? 그게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주인이 아니라구요. 남자의 성기 주인이 여자예요.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타락 후에 사람들은 전부 다 '내 것이다! 내 것이다!' 그러지요? 타락 이전에 가장 성스러운 것이 타락 이후에 가장 비참한 것이 되었어요. 그걸 복귀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바람을 피울 수 없습니다. 자,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 앞에 전부 다 맡겨 가지고 참사랑 앞에 완전히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그 모든 진액을 받아 재생돼 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열매가 나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지금 그대로는 전부 다 안돼요. 천국 다 못 간다 이거예요. 복잡한 수속을 거쳐야 돼요.
그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래 3년 내지 5년 간 완전히 하나 돼 가지고야 열매 맺지, 그러지 않아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 그만했으면 알 것입니다. 트루 러브는 하나님이 절대 복종할 뿐 아니라 이 우주도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이 트루 러브 칸셉만이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보다 더 해야지요. 여기에서 비로소 이상적인 가정이 나오고, 이상적 종족, 이상적 나라, 이상적 세계, 평화의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왕권 대표한 가족같이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가정에서 훈련된 대로 이 세계와 저 영계에서 영원히 사는 세계가 하나님이 창조했던 참사랑의 이상세계다! 간단한 것입니다. 내 몸에서부터, 가정에서, 나로부터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 통일에서 오는 것입니다. 딴 거 없다구요.
자, 이러한 것을 아시고 여러분 모슬렘 세계나 어디나 할 것 없이 통일해야 돼요. 통일하여 하나의 세계로 가야 돼요. 종교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 인류 해방을 해야 되고, 지옥 해방을 촉진시켜야 할 것이 우리 사명이기 때문에 이런 있을 수 없는 종교 단체들이 와서 이렇게 수련을 받고 레버런 문과 교류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적인 전환시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고향 돌아가 가지고 그랜드 멉티 자바라를 중심삼고 그 이상 모슬렘 세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지도요원화를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나라를 대표한 젊은 사람들이 모여 왔으니까 앞으로 희망적인 길이 모슬렘 세계에 있겠구나, 축복이 이루어지겠구나, 그렇게 생각해요.
레버런 문은 '과거에 역사적인 기독교의 원수고 이랬기 때문에 안돼!' 이게 아닙니다. 오케이예요! 사방에 문을 열었습니다. 형제예요, 형제. 평화의 세계로 진군할지어다. 아멘!
여러분들 돌아가서 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어 이런 진리를 모슬렘 세계에서나 어디에서나…. 진리의 특권이란 것은 국경을 초월하고 종교나 모든 것을 초월했기 때문에 진리의 특권을 따라가 가지고 모슬렘 세계에 보다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노력해 주기를 이 시간 부탁하면서,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와 그랜드 멉티 자바라 교단 위에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레버런 문 말씀을 끝내겠어요.
오늘 돌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표어를 남길 것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고, 여러분 자신들이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요것을 표어로 삼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지금 여러분들 어디 살고 있어요? 육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뚱이에 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4분지 3입니다. 그래 사람이 하루에 먹는 것 중에 무엇을 많이 먹어요? 물을 많이 먹어요, 밥을 많이 먹어요? 물을 많이 먹습니다. 곡식 가운데도 전부 물이 들어가 있다구요. 사람은 육지에 살면서 육지의 초목 같은 것이나 그외 모든 것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모든 것이 내가 갖고 나온 게 아니라구요. 날 때는 조그마한 몸뚱이로 태어나서 그 모든 걸 흡수해 가지고 큰 것입니다.
여러분들 스테이크 다 좋아하지요? 그 소를 잡아먹는데, 소의 고기만 먹어요? 맛있는 것은 다 먹지요? 소의 제일 좋은 것은 전부 다 먹는다구요.
동물 가운데 사람같이 다양하게 많이 잡아먹는 동물 있어요? 사람들이 약제로까지 쓰는 거 보면 안 먹는 게 없습니다. 안 쓰는 게 없다구요.
자, 그럼 사람을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모든 피조물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먹는 사람 것입니다. 먹고 산다고 하지요?
육지에 사는 사람으로서 바다에 대해서 관심이 제일 많은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바다에 사는 고기의 양하고 육지에 살고 있는 짐승의 양하고 어느 것이 많을까요? 「바다 고기 양이 많습니다.」 체크해 봤어요? 생각이 그렇지요? 재미있는 것이, 바다에 사는 고기들은 뭘 먹고 사느냐? 육지에 있는 풀 뜯어먹고 살고, 육지에 있는 동물 먹고 살아요?
사람들이 바다를 무서워하지만, 바다의 짐승들도 무서움이 많다구요. 상어도 많고 고래도 많고 이렇지만 바다에 있는 짐승들이 육지를 점령한다 하는 생각은 못한다구요. 바다의 동물들이 수가 많고 하지만 육지를 점령한다 하는 책자를 봤어요?
바다가 얼마나 고마운 조상이에요? 우리의 모든 생명적 조상이 바다입니다. 물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샘에서 나오는 거예요, 허드슨 강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이 물이 수증기가 되어 생기는 구름이 없었다면 얼마나…. 이 세상에 동물이 하나라도 살아갈 수 있어요? 허드슨 강이 생겨났겠어요? 미국이 자랑하는 미시시피 강이 생겨났겠어요? 그렇게 생각할 때 미시시피 강이 미국 것이냐 하면, 아닙니다. 바다의 것입니다. 만약에 비가 안 오면 어떻게 될까요? 푸른 지대, 동물들이 살고 인간이 살 수 있는 모든 여건이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또 나무만 해도 한 가지 종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것도 문제입니다. 침엽수를 좋아하느냐, 활엽수를 좋아하느냐? 침엽수면 침엽수, 활엽수면 활엽수 한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해 봐라 이거예요. 이 풀도 한 가지 풀이면 문제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어떤 사람은 말이야 '아- ! 난 사막이 좋아. 바위 같은 건 싫어.' 한다구요. 바위 같은 게 어떻게 보면 필요 없는 거 같지만, 바위가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바다엔 바위가 있어 가지고 틈 같은 게 생겨서 물이 흐르고 할 때 소용돌이가 치고, 조그만 고기가 살고…. 그래 가지고 큰 고기들이 와서 잡아먹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있는 전부가 그냥 있질 않습니다.
바다 가운데도 물길이 세고 그런 데는 아이구 고기들이 어떻게 사느냐 하겠지만, 그게 다 고기들이 살기 위해서 필요하다구요. 조그만 고기들은 그것 때문에 부딪쳐 죽기 때문에 그거 주워 먹고 큰 고기들이 사는 것입니다.
바다에서는 조그만 고기가 있으면 조금 큰 놈이 다 삼켜 먹습니다. 조금 더 크면 더 큰 놈이 있어 가지고 잡아먹고, 조금 더 크면 더 큰 놈이 잡아 먹고, 더더더…. 이렇게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걸 삼켜 버릴 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먹어요, 기분 좋다고 생각하고 먹어요? 좋다고 생각하고 먹지요? (웃음) 고기 세계는 자기 입보다 작은 건 다 삼켜 버려요.
(고기 그림을 그리시고) 이게 고기예요! (웃음) 이거 전부 다 하나라도 필요 없는 게 있어요? 이 자체에서는 이 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사람 눈 백 개 줄 테니까 네 눈 하나하고 바꾸자 할 때, 바꾸겠어요? 아닙니다. 작은 고기는 작은 대로 전부 그렇다 이거예요. 요래 생긴 것보고 '야, 네 눈하고 바다 전체하고 바꾸겠어?' 하면 '우우- !' 이런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이걸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자기들이 이렇게 됐을까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호랑이나 사자들이 먹이를 태어나자 마자 마음대로 잡아먹으면 말이에요, 그거 살아 먹겠어요? 동물원에 가 보면 호랑이는 낮에 잠이나 자고 말이에요, 호랑이는 낮에 돌아다니지 않아요. 가 보라구요. 호랑이 같은 건 밤 12시가 넘어 가지고 모두가 잠들었을 때, 조그만 벌레까지 전부 다 다 들어가 자는데 거기서 먹이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약한 짐승들이나 낮에 먹고 다니지, 강한 것은 나타나지 않아요. 바다의 고래도 나타나지 않아요. 깊은 데 엎드려 있고 다 그렇지요.
사람들은 고기라는 고기는 다 잡아먹지요? 고래 고기도 다 먹잖아요? 이 육지에 있는 거 다 먹지요? 그 다음에 공중에 날아가는 거 다 먹지요? 이걸 볼 때, 사람만이 날아가는 짐승 잡아먹고, 육지 짐승 잡아먹고, 바다 짐승 잡아먹고 한다구요. 바다에 사는 고기가 새를 잡아먹어요? 물론 독수리 같은 건 바닷고기 같은 걸 먹기도 하지만, 육지에 먹을 것이 있으면 왜 바닷고기 잡아먹겠어요? 이렇게 볼 때, 육·해·공 3면에 살고 있는 모든 짐승을 자기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이 누구냐 할 때 인간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왜 클까요? 쇠고기를 많이 먹어서 그래요. 보라구요. 뚱뚱하고 비대증 걸린 민족은 대부분 고기를 많이 먹는 민족입니다. 미국에 비대증 걸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나 아시아에 살면서 이렇게 뚱뚱한 거 처음 봤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은 채식을 하고 주로 농사 짓는 지방에서 살기 때문에 고기 같은 건 1년에 한 번 먹어도 그만입니다. 어디에서는 의자 가져와서 여자가 둘이 앉더라구요. (웃음) 여자 중에 제일 크고 제일 잘난 여자가 참어머니 된다고 할 때는 '어─ !'
자, 여러분들 입으로 안 먹어 본 고기가 뭐냐 할 때, '다 먹어 봤다'예요, '못 먹어 봤다'예요? 어느 거예요? 요전에 미국에서 '쇼군'이란 영화를 보고 일본에 관심이 많아 가지고 사시미(생선회), 스시(초밥), 전부 다 날고기 먹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날고기는 바버리언(barbarian;야만인)이나 먹는다고 했지, 양반들이 먹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젓가락으로 사시미를 호호 하면서…. 포크로 사시미 찍어 먹으면 맛이 없습니다. 요거 살살살살 해 가지고 젓가락 끝으로 찍어서 이 비싼 걸 바라보면서 호…. (웃음) 그거 얼마나 맛있는지! 젓가락으로 싹 해서 떨어지는 걸 딱 해서 받아먹는 것입니다. 이 포크로는 잘 안 떨어져요. 포크로는 말이에요, 올라가서 먹든가 내려가서 먹든가 해야 돼요. 그렇지만 이 젓가락은 얼마나 편리해요?
여러분들 어릴 때 콩 같은 거 볶은 것을 싹 해 가지고 받아먹어 봤어요? 그거 먹는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안 해 본 사람은 모릅니다. 선생님 그거 많이 했다구요. 지금도 잘해요. 또 멀리 서 가지고 침을 모아 가지고 저 모래알을 맞힌다 하고 탁 뱉고…. 거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른다구요.
우스운 이야기지만, 아침에 변기 같은 데 올라가서 이렇게 척 앉아 가지고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가래침을 칵 칵 해서 쓰윽 조준해 가지고 뱉으면 몸에 묻지 않고 싸악 가서 떨어져요.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른다구요. (웃음) 첫날 실패, 둘째날 실패해도 사흘 동안 하면 틀림없이 맞혀요. 그거 사흘 동안 힘들게 누었지만 냄새가 뭐예요? 그 냄새 맡아 보고도 '하─ !' 만세예요, 만세!
자,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면, 사람이 사는 생활에 있어서 자기들이 생각하는 계획에 따라서 모든 취미도 달라지고 기쁨과 불행도 따르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죽어 영계에 가서 '살아 생전 내가 먹어 본 고기 다 나타나라!' 하면 '와!' 하고 다 나타난다 이거예요. 모든 존재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하고, 큰 것은 더 큰 것을 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약육강식이란 말은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말한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본래부터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든 주인이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은 무엇을 먹더라도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사람이 바다를 점령했어요, 안 했어요? 육지를 점령했어요, 안 했어요? 공중을 점령했어요, 안 했어요?
보라구요. 오늘날 이 문화의 흐름이란 건 강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게 뭐 같아요? 「뱀 같습니다.」 (웃음) 강이 왜 구불구불 가느냐 할 때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길기 위해서, 또 넓기 위한 것입니다. 제일 긴 강이 무슨 강이에요? 이집트의 나일강입니다. 넓은 강은? 양자강입니다. 하여튼 강은 길어야 돼요. 모든 물줄기가 구불구불해야 많은 동물을 먹여 살린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딜 가든지 강은 대개 높다구요. 강줄기에 산이 있으면 산골짜기를 전부 다 감돌고 해서 이러며 내려오는 것입니다.
강에는 수많은 지류가 있는 것입니다. 큰 강에 있어서는 수많은 지류가 있다 이거예요. 미국 물하고 한국 물하고 결혼해요, 안 해요? 「합니다.」 난 모릅니다. (웃음) 아이구, 한국의 공기 나 던 구름은 미국에 오지 말라고 암만 그물을 친다고 해서 안 와요? 옵니다. 암만 못 오게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물이 깨끗한 거예요, 더러운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동물의 구성요소의 4분지 3이 물인데, 이게 썩어 가지고 어디로 가요? 바다로 간다구요, 바다. 어디로 가요? 썩어 가지고 강으로 가잖아요.
그리고 또 물이 말하기를 '이 세상 창세 이후에 내가 점령하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푸른 잔디 푸른 지대, 자랑 말라 이놈들아. 내가 다 이룬 것이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잖아요?
사막의 오아시스도 전부 다 이게…. 사막 가운데 가게 되면 반드시 샤워를 해야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루에 한 번씩. 그런 데서도 다 사람 살게 마련입니다. 물을 공급 안 해 주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우면 공기가 모여들지요? 구름이 모여들지요? 그렇잖아! 낮에는 덥지만 저녁엔 서늘하다는 거지요. 덥기만 하면 구름이 전부 모여 가지고 홍수가 난다는 것입니다. 밤에는 서늘해져서 그걸 식히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균형이 취해져요.
자, 물이 말하기를 '오늘 물의 대왕님 명령에 따라서 한 곳으로 모여라!'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 코가 다 없어지지요? 눈 다 없어지지요? 사람들은 끌려가 전부 다 압사되어 사람사태가 히말라야 산같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소나 호랑이가 물 먹는 거 보면 혓발로 먹지요? 소 같은 건 크니까 쭉 마셔 줘야 되겠지만 혀로 먹는다구요. 호랑이 같은 동물도 물을 마시겠어요, 혓발로 먹겠어요?
짐승들이 물 먹는 거 보면 마시는 게 아니라 전부 혓발로 먹는 것입니다. 동물로서 물 안 먹고 사는 동물 있어요? 그 물값이 얼마나 비싸요? 자기 생명이 귀해요, 물이 귀해요? 자, 이렇게 볼 때 푸른 지대 그건 전부 다 물이 조화를 일으켰다! 그렇기 때문에 물의 세계가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그러면 바다가 더 중요해요, 육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 제목이 '통일교회와 육지와 바다'인데, 어떤 게 더 중요해요? 「바다가 중요합니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설교하니까 '어─, 그렇구나!' 이러지요.
자, 만약에 육지에 물이 없다면 전부 사막이 되겠어요, 뭐이 되겠어요? 미국에 아름답다는 풍경, 모든 육지의 아름다운 풍경, 산새가 좋은 나무가 하늘을 찌르고, 푸른 목장, 풍부한 모든 자연의 푸른 지대는 다 물의 조화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그 푸른지대, 자연지대, 거기에 또 강물이 흐르고…. 이 물의 조화가 얼마나 위대한 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겨울이 되면 눈도 내리고. 이건 전부 다 생명을 보급하기 위한 것입니다. 북극 같은 데 눈이 쌓이고 이런 것도 다 물의 장난입니다.
그러니까 이 바다가 지금까지 초목을 길러 왔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풀과 모든 나무를 길러 오고, 모든 동물을 길러 왔습니다. 모든 생물이라는 영역 속에 사람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 그러면 물을 가지고 사는 것을 자랑해야겠어요, 감사해야겠어요? 거 미국 백인들 전부 다 '아, 우리 나라 강한 나라!' 그래야 돼요, 안 그래야 돼요? 물보고 감사해야 돼요.
자, 물은 하늘 높이 구름이 되어 올라갈 줄도 알지만, 땅속 깊이 지하천이 되어 가지고 지구의 어디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 이거예요. 높이와 깊이도 다 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넓이는 어떠냐? 세계에 내(川)가 없는 데가 없습니다. 영국도 구름이 있고, 물이 있고, 지하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3면 어디에나 전부 다 있습니다. 물이 가는 데에 모든 피조물은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공기가 맑은 게 좋아요, 물이 맑은 게 좋아요? 물이 맑은 게 좋습니다. 이렇게 볼 때, 물이 이 세상에서 제일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해요? 「공기가 필요합니다.」 공기입니다. 그 다음에 또? 태양! 태양! 햇빛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태양빛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물이 필요하다구요. 3대 요소입니다.
해수욕을 왜 가야 되느냐? (판서하시며) 이건 육지입니다. 이건 바다고, 해수욕을 왜 가야 되느냐? 육지에 사는 사람들이 바닷가에 가 가지고 공기 마시고 물을 접하자! 그거 아니예요?
그래, 산수(山水)가, 경치(景致)가 '경(景)' 자는 날(日)을 말한다구요. 웨더(weather;날씨)를 말한다구요. '치(致)' 자는 뭐냐 하면 아버지가 된다 그 말이에요. 경치의 모든 아버지라 그 말이에요. 이건(至) 뭐냐 하면 '이를 지'입니다. 이건(父) '아비 부' 자입니다. 바다에 가면 물이 좋다! 그 다음에 공기가 좋다! 그 다음에 햇빛이 좋다!
자, 여러분들 수영하면서도 '아이, 목말라. 콜라, 맥콜 가져와!' 그래요? 물에 들어가 있으면 하루종일 물을 한 잔도 안 먹어도 돼요. 거기 들어가 있으면 세포가 다 물을 먹습니다. 선생님이 요전에 16시간 반을 이야기했다구요. '아, 그 오랫동안 오줌 마려워서 어떻게 참아?' 하겠지만 오줌 나갈 게 땀으로 다 나가요. 더워서 수증기로 나오기 때문에 땀으로 다 빠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종일 들어가 있게 되면 물 같은 건 가지고 갈 필요 없습니다. 목마르면 거기서 한 시간이고 몇 시간이고 고래새끼 모양 해 보라구요. 그때도 목말라요? 모래사장에 엎드려 있으니까 더워서 물 먹는 거지요.
그래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게 뭐라구요? 물이 제일 귀하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공기! 물 가는 데는 공기도 간다구요. 바다 속에도 공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니까 선생님 얼굴이 하얗게 됐어요, 새까맣게 됐어요? 「새까맣게 되셨습니다.」 그래 새까만 게 좋아요, 하얀 게 좋아요? 「새까만 게 좋습니다.」 그래 백인이 좋아요, 흑인이 좋아요? 「흑인이 좋습니다.」 맞아요. 왜? 역사 이래에 사람을 많이 죽인 것은 백인인 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보면 백인들이 천국 간 사람 많지 않아요. 흑인들이 많아요. 대우주는 균형을 취했기 때문에 공평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많은 게 좋아요, 남자가 많은 게 좋아요? 여자가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또 남자가 많은 게 좋겠다고 해 보라구요. 이 세계 인류는 어떤 집에는 딸이 많다고 걱정하고, 어떤 집은 아들이 많다고 그러지만 전부 균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세어 보면 몇 사람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과부가 되고 홀아비가 되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밸런스를 취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조금 적어지면 과부가 되게 하고, 남자가 적어지면 홀애비가 되게 해서 균형을 취하려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얼마나 멋져요. '야! 내가 과부 되고 홀애비 되는 게 나쁜 게 아니구나. 우주의 균형을 취하는 데 협조하고 있구나.' 그렇게 해석해야지 해석할 방법이 없잖아요. 또 사실인지 여러분들 알아봤어요?
전부 다 오래 살고 싶지만 말이에요, 누구는 오래 살고 누구는 빨리 죽는다고 그러는데, 천만에! 빨리 죽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빨리 죽게 되면 죄를 많이 안 졌기 때문에 영계의 좋은 곳에 빨리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전부가 밸런스를 취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계산을 잘못 해 가지고 젊은 사람이 빨리 죽고 늙은 사람이 오래 사는 게 아닙니다. 거 다 밸런스를 취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 선생님이 심각한 이야기 하는데 조는 사람은 뭐예요? 어디 가서 이런 귀한 설교 들을 수 있어요? 이런 귀한 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조는 걸 보면 '어저께 과로했구만. 도적질 했나, 좋은 일 했나?' 하고 대번 물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일 해서 피곤했다면 용서를 받을 수 있지만, 나쁜 일 했으면 벌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 이런 거룩한 데 와서 그럴 때는 더 벌받을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이런 이야기 하니까 지금 깨어 가지고 미안해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여자가 하나 있다구요. 고개 숙이고 손으로 입을 막고 '하─아!'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부끄러운 것입니다. 우주가 다 봐요, 우주가.
자, 여러분들 사격장에 가 가지고 보면 모든 주목의 대상이 타겟이지요? 이 타겟에 무슨 생명이 있어요? 거 아무것도 없지만 이 전체에서 이것이 문제입니다. 요것만 딱 맞추면 '와─!' 이러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여기 벨베디아가 기성교인 몇 천만 명이 모인 것보다 더 중요한 곳입니다. 목사로서 바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언제나 바다를 중심삼고 개척하려고 생각하고, 그렇게 배를 타고 매일같이 나가는 목사가 있어요?
우리 엄마도 바다 좋아할 것 같아요, 싫어할 것 같아요? 여자가 바다를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합니다.」 여자는 섬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육지와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바다를 좋아하지 않아요. 또 여자들이 고기잡는 걸 좋아해요? 남자 같으면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늬 농어)가 한 80파운드짜리가 있으면 왕창 밀고 들어가 잡으려 할 텐데, 여자는 '호─ !' 이러고 있다구요. 이빨에 한 번 물리면…. 그런 건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제도 블랙 피시를 한 마리 잡았는데, 이놈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이놈이 조개를 안 까 먹나 말이에요. 이게 굉장하다구요. 낚시 중에 제일 신경 쓰이는 낚시가 블랙 피시 잡는 것입니다. 여러분, 게 있잖아요, 게? (그림을 그리시고) 이런 것입니다. (웃음) 이게 눈입니다. 이건 높은 데를 봐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구요. 안테나입니다. 이런 게를 둘로 잘라서 낚시에 달아 가지고 넣으면 와서 퍼뜩 하고…. 그 낚시에 꿴 것을 사람이 잡더라도 그러기 힘든 것입니다. 아, 이놈이 꺼떡하면 와서 떼 먹어요. 야! 참 신기해요. 여기 다리에 낚싯바늘을 끼우거든요. 그렇게 해 놓으면 이게 언제 와서 채 가는지 몰라요. 그 말은 뭐냐? 남자가 '어─!' 하는 사이에 여자가 주워 갔다 그 말이에요. 꺼떡했는데 그냥 없어졌다 그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뭐 이걸 싹! 번개같이 잡아야 돼요.
선생님이 요 몇 년 동안 쉰두 마리까지 잡았는데, 어저께 `기록을 깨자!' 해 가지고 5월 중에 해야 되겠다고 해서 마흔 두 마리 잡았다구요. 이 고기 한 마리가 2파운드씩이니까 쉰둘이면 104파운드입니다. 이거 5불씩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520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랙 피시만 잡아 가지고도 선생님은 살 수 있어요, 바다 어디 가든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뭐 튜너를 잡든 무엇을 하든 말이에요.
어저께 우리 배에 마흔 두 명이 탔는데 몇 마리 잡았나? 전부 얼마나 잡았나, 용성이? 「예순두 마리 잡았습니다.」 전체가 일곱 사람이 탔는데 예순두 마리 잡았어요. 그 중에 선생님이 마흔 두 마리 잡았으니 여섯 사람이 몇 마리 잡았어? 20마리 잡았다구요. (웃음) 어떻게 그렇게 잡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으러 가더라도 3분지 1은 내가 다 잡고, 튜너 잡는 데도 그렇고, 어디 가든지 그래요. 저 알래스카 가 가지고 할리벗을 잡아도 나 못 당한다 이거예요.
배에서 요즘에 튜너 한 파운드에 37불까지 줬습니다. 옛날에 1970년대, 18년 전 내가 튜너잡이 시작할 때는 한 파운드에 10전도 안 했어요, 10전. 그 가격을 올린 게 누구예요? 나입니다.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서 어부들이 '우리는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고기 값을 올려 주는 분입니다!' 한다구요.
자, 바다에 대해서 훤히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안 잡아 본 것은 고래밖에 없습니다. 고래는 못 잡게 하니까. 고래를 잡으라고 허가만 내면 레버런 문이 3분지 1은 잡을지 모를 거라구요. 대서양 고기, 태평양 고기, 알래스카 고기, 남미 고기…. 저 아마존 강에 가서 낚시할 것만 남았다구요, 이제.
자, 레버런 문이 왜 그 고기를 잡아죽여? 내가 한번 체크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만든 고기가 지금까지 수억만 년을 살아 나왔는데 몇 종류나 남아 있느냐 체크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니 늙어 죽도록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래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든 내가 가서 낚시질해 가지고 잡은 모든 고기 종류는 다 가져와라. 또 어느 나라 어디든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식구들이 잡았던 고기 종류를 전부 박제로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서울로 가져와라!' 하면 세계 제일가는 수족 박물관을 만들 수도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박물관을 만들고 수족관을 만들어 놓았다 하면, 앞으로 통일교회 믿는 사람, 통일교회 레버런 문 존경하는 사람 전부 다 방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 미국에서 미국 책임자들 주면 뭐 집에 가지고 돌아가지만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잡아다 준 것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박제라도 만들어서 오리지널 박제가 여기 있다고 해 가지고 그 고기 박제를 모시고 오게 된다면 앞으로 일등 비행기 타고 서울 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미국이 고기 표본한 것이 제일 많다 할 때는 미국이 올라가지만, 하나도 없다 할 때는 여러분들 전부 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배 만들기 시작한 것이 1962년입니다. 뭐 미국 와서 만든 게 아닙니다. 선생님 계획이 그래요. 앞으로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장기적인,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것은 바다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어류를 잡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식밖에 없다구요. 양식함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목장하는 것의 백분의 1도 안 가지고, 천분의 1만을 가지고 그 목장에서 얻어지는 수입을 능가할 수 있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양식밖에 없습니다.
자, 튜너 한 마리, 내가 제일 큰 거 잡은 것이 1천273파운드입니다. 30배만 해도 얼마예요? 3만 8천 달러입니다. 한 마리가 1년에 미국 사람 고급 인력 월급받는 가격입니다. 한 마리만 잡으면 1년 먹고 산다 그 말이에요. 잘사는 것입니다.
선생님 만약에 배 조그만 거 원 호프(One Hope) 타고 튜너 다니는 대로 따라 다니면 1년에 몇 마리 잡겠어요? 사흘에 한 마리만 잡아도 3백 마리 잡을 것입니다. 3백 마리가 뭐예요? 백 마리만 해도 이게 얼마예요? 380만 달러입니다. 그거 1년만 하면 일생 동안 먹고 살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기술만 배워 놓으면 그거 1년 해 가지고 은행에 떡 예금해 놓고 대학 못 갔으면 대학도 갈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데, 이 미국 여자들 '아이고, 바다 관두고 대학 가라!' 요런 여자들 있습니다. 여러분들 벼락부자 되고 싶지요? 어때요?
자, 그러니까 바다에 가서…. 여러분들 세상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어 육지에서 못 살게 되면 저 고도에 가서 고기 잡아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큰 섬 같은데 내가 점령해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왕궁을 만들어 놓고 육지 대신 상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1972년서부터 와 가지고 배 탔으니까, 18년 됐습니다. 그 배 타고 앉아서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달리는 배를 보면서 '아, 저 배는 어디가 틀렸고 어디가 틀렸다!' 하고 감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에 제일가는 배, 제일 미인 배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만든 보트가 원 호프입니다.
여러분들 원 호프를 우습게 알지만, 그거 보라구요. 이거 지금은 자그마하지만 좀 더 큰 보트를 만들 것이고, 그 다음에는 좀 더 큰 보트를 만들 것이고,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어떠한 보트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기반 다 닦았습니다. 시애틀에서는 지금 트롤선 공장을 우리가 사 가지고 수리하고 전부 다 개조한 것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물 공장으로부터 배 공장…. 그 다음에 도심지에서는 미국 수산업이 망했기 때문에 중간 도매상 중심삼고 전부 다 지역에 배치해 가지고 기반 다 닦았다구요. 어떤 배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잠수함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다들 좋은 데 살고 싶어하니까. 어디가 제일 멋진 장소예요? 아파트가 좋은 게 아니지요. 바다 한 가운데 깊숙히…. 거기서 어떻게 살아요? 그때 필요한 게 잠수함입니다. 단추만 누르면 시원한 데로 내려가요. 에어콘이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별의별 고기가 다 있고, 다채로운 춤동작하며 천천 만만 색의 아름다운 광경이 있지요. 거기에는 막힘이 없다구요.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밤낮으로. 그러면 사는 게 얼마나 편해요? 어때요? 그런 데서 한번 살고 싶다구요, 영계 가기 전에. 여러분들 멋지지요? 나는 아닙니다. (웃음) 여러분들을 위해 만드는 거지, 나 한 사람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전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연구도 다 그래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바다에도 내가 누구 신세 하나도 안 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바다에 대해서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어부들은 오늘 몇 마리나 잡았나 하는 게 목적이지만, 나는 그게 아닙니다. 나는 고기잡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이 블루 피시(전갱이류)를 낚시질하는 데 있어서 기록을 냈을 것입니다. 하룻밤에 4백 몇 십 마리를 잡았으니까. 배로 하나 가득입니다. 내가 기록계가 필요하다구요. 왜 기록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전부 체크하는 것입니다. 낚시를 같이 넣고 있지만 내 낚시를 물지 딴 낚시는 안 물거든요. 왜? 거 고기들이 아는 것입니다. 느끼는 냄새가 다르다구요. '역사 이래에 수많은 어부들이 여러분들 잡아먹겠다 하고 잡았지만, 내가 여러분들을 잡는 것은 인류를 복귀하는 하나의 상징이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기독교가 왜 물고기 상징을 가져 가지고 로마 박해시대에서 살아 남았는지 알아요? (그림을 그리시고) 요렇게 하면 비밀이 다 되는 것입니다. 왜 전부 다 표시를 요렇게만 하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살아 남은지 알아요? 바다에서는 고기가 물속에 들어가 버리면 아무도 몰라요. 수평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비밀 표시 하는 대표적인 것이 바다의 고기다 이거예요. 고기가 들어가 버리면 누가 알겠어요? '자, 우리는 여기 마음대로 갔다 마음대로 올라올 수 있지만, 너희 로마는 마음대로 못한다. 너희는 내려가는 날에는 죽지만, 우리는 다시 올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로마제국이 기독교로부터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상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 태풍이 분다는 경보가 난 뒤 밤 12시에 출범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나서라, 이 자식아!' 이게 보통 때는 두 시간이면 가던 것이, 태풍이 불 때는 여덟 시간씩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태풍 부는 밤바다에서…. 미국 해안 경비대도 이와 같은 태풍은 좋아하지 않아요. 내 여기서 오너십(ownership;소유권)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바다의 태풍을 타고 미국 장래의 수산사업의 기치를 높이려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옳지요.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노. 노멘!' 하게 되어 있어요?
자, 미국 여자가 선생님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야 통일교회 여자니까 그렇지, 바깥 세상에 사는 미국 여자가 선생님 사랑해요?
자, 그래서 지금까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3해를 중심삼고 내가 안 잡은 고기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떤 어부도, 어떤 수산업 하는 대기업가도 내가 바다와 더불어 고생을 하면서 정성을 들이는 그 기준에는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것을 보고 미국에 있는 통일교인들도 '레버런 문은 훌륭한 수산사업가다!'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배 하나 있으면 좋겠지요? 여러분들 저택 앞에 차 하나 놓고 사는 게 좋아요, 배도 놓고 차도 놓고 사는 게 좋아요? 「배도 놓고 사는 게 좋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여러분들 1만 2천 불씩 환드레이징해 가지고…. 1만 2천 불 버는 거 문제없잖아요? 「예.」 내가 만들어 주는 것은 내 배지, 여러분들 배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돈 벌어 사야지요? 원가가 1만 2천 불인데, 원가 1만 2천 불만 하면 20피트짜리 보트를…. 그래 어떻게 해서든지 갖고 싶은 주인들은 와서 2주일만 봉사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2주일에 배 만들 수 있어요? 1만 2천 불에 배를 줘요? 그렇게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리고 레버런 문이 만드는 보트 형태가 계란식입니다. (그림을 그리시고)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 위로 절대 물이 안 올라와요. 아무리 빠르더라도…. 배가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원형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빨리 달리더라도 이 아래에서 전부 다 뿌려 버려요. 원 호프만 해도 여덟 사람, 열 사람이 타고 있어도 그냥 달려요. 천천히 가면 불이 전부 그냥 들어오지만 말이에요, '피익─!' 하고 아예 파도를 막 쑤시고 나가는 것입니다. 유명하다구요. 알래스카에서 유명하니 해안경비대들은 아주 경탄하는 것입니다. 그런 배를 가지고 알래스카 바다를 마음대로 종횡 무진 달리고 있다 이거예요. 달리게 되면 언제나 여기서 둘이 갈 건데, 휙 달림으로 말미암아 이게 오기 전에 여기 타고 쑥 가 가지고, 여기서 들어가는 데 여기서 타고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통일교회와 육지와 바다입니다.」 여기 '씨(sea;바다)'는 씨(see;보다)와 같은 것입니다. (웃음) 그런 걸 미리 다 계산을 했기 때문에 요즘 와서는 '오! 원 호프가 넘버 원이다! 아주 편리한 배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하나도 팔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해안경비대에서 '이런 배를 만들어 주소!' 하면서 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안 만들어 줬습니다. 왜? 전국에 이런 배를 수천 척 만들어 놓으면 이게 좋기 때문에 남미에서 와서 도적질해 가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사람에게만 팔지, 반대하는 미국 사람에게는 하나도 안 판다구요.
너 일본 멤버야? 「한국 사람입니다. (통역자)」 한국이야? 요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왜 다리를 붙들고 있어? 그렇게 배웠어? 여기 와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도 했어요. 앞으로 엔진 고장이 많을 텐데 그걸 전국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엔진 수리공장을 만들기 위해서 한국…. 박동하! 「예!」 저 사람은 자동차 수리 특허를 갖고 있어요. 무슨 자동차 공장이든 만들 수 있는 허가도 갖고 있고. 내가 그걸 공부시켰기 때문에 엔진에 대해서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엔진 기술자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 데려다가 엔지니어링 하는데 전부 다 감독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일어서라구. 그거 환영하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첫째, 보트 수리! 둘째, 낚시 준비 일절! 이게 저 사람 책임입니다. 그때는 낚시 관광을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건 큰 사업이라구요.
누구도 우리를 못 당해요. 우리는 냉동회사까지 갖추고서 잡은 고기를 즉각 자기 집에다 보내 주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있어? 「아래층에 있습니다.」 올라오라고 해요. 앞으로는 누구나 다 이 배를 하나씩…. 이게 왜 필요하냐 하면, 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입니다. 우리 원 호프호에 40명이 타고 한꺼번에 소리를 맞추어서 쿵 하고 굴러도 다시 올라오지, 가라앉지 않습니다. 크기야 조그맣지요. 20피트짜리지만 가라앉지 않는 배입니다. 그거 보는 것만 해도 1만 2천 불어치 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볼 만하지요. 그러니까 가미야마한테 1만 2천 불씩 전부 다 내라구요.
이거 가지면 미국 3해에 어디든지 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낚시질을 선생님만큼 할 수 있도록 기술을 배우면 취직도 필요 없고, 한달씩 나가서 세계 유랑하면서 살 수 있다구요.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고기 파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회사가 전부 다 사 주는 것입니다. 산 고기는 죽은 고기에 비해 달라는 것이 값입니다. 평균 3배에서 10배까지 받을 수 있다구요. 블랙 피시 같은 경우 죽은 고기는 1 파운드에 67센트인데, 산 거는 5불 받아요. 우리는 살려 가지고 파는 것입니다. 몇 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처럼 훈련되면 먹고 사는 건 문제없습니다. 22척 보트만 사 가지고 내가 가르치는 대로 낚시질만 배우면 먹고 사는 건 문제없습니다. 돈 벌어요.
자, 이 보트를 하나 가지고 있으면 말이에요…. 요것은 트레일러 보트이기 때문에 차로 끌고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부, 서부, 알래스카, 남해까지 어디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저 남미까지 다 갈 수 있어요, 남미까지. 좋아요? 「예.」 나는 모르겠습니다. (웃음) 오! 훌륭한 통일교회 멤버들!
자, 적어도 통일교회 패라면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 발을 하나 팔든가 손을 팔든가 해서라도 배 하나 사야 되겠다구요! (웃음) 여자 팔고 바다 갈 수 있어요? 고기 잡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돈 벌어 오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부처끼리 낚시질 할 줄 모르고 배를 부리지 못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멤버에서 제외할 것이다! 어때요? 이거 약속하는 것입니다. 「예스!」 (박수)
'예스' 하게 되면 말이에요, 한국 말로는 '예수'라는 말이에요. 기독교인들 미국에서는 예수 사랑하지요? 그러니까 예수 모른다고 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스' 했으니 배를 모른다고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예수는 배 타고 못 가지만, 배는 예수 태우고 얼마든지 바다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알겠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미국 가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원래 개척시대에 가 가지고, 미국 신개척지에 와 가지고 '구라파 사람보다 나아야 되겠다.' 생각해 가지고 제일 잘사는 부잣집이 어떤 집이냐 해서 맨션을 만들기 시작했다구요. 그래 잘 만들어서 전체 맨션 지대에다가 서구라파에서 장관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까지 움직이던 그런 시기가 있었잖아요? 그래 가지고 '저리 좋은 집을 누가 갖고 있나! 오, 큰 맨션 갖고 있으니 자랑스럽다!' 그 다음에 그런 맨션 마련하고 나니까 걸어다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말 네 필에다가 마차를 달고 회초리를 딱 딱 치면서 휙 휙 휘파람 불면 짜끄닥 짜끄닥 하던 마차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게 발전한 것입니다. 누가 호화로운 마차를 갖느냐! 누가 빨리 가느냐! 누가 말 좋은 걸 가졌느냐…. 정말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포드 같은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어 자동차가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다 집어 치우고 자동차를 누가 좋은 거 타느냐? 그래서 의자 놓고, 쇼파 놓고 해 가지고…. 자동차 시대가 됐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집집마다 차가 있으니 자랑할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또 '배가 필요하다, 배 배 배 배. 다음엔 배다!' 이거예요. 그래 쇼파에 떡 앉아 가지고는 '기분 좋다!' 이러는 거지요. 그래서 누가 배 갖고 있나 물어 보거든요. '너의 집 배 있니?' '응.' '어떤 배?' '호화스런 배야.' '어떤 건데?' '이러이런 거다.' '몇 마력짜리?' 속도가 몇 마력짜리? 보트들 다 있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비행기입니다. '너희 집 비행기 있어?'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도 다 있다 하게 되면 어디로 가겠나? 해양 보트입니다. 프로펠러가 있어 가지고 바다 가운데서 '윙─!' 하는 거.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거 다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비행기도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잠수함을 연구하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딴 나라로 가는 거지요. 요만한 보자기에 10년 먹을 것이 있다 하면 우주 여행을 하면서 '10년 후에 고향에 오자!' 해 가지고 한 10년 돌다가 자기 고향에 오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런 시대가 됐다 할 때는 지구상에 사람이 살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40년 후에 와 보면 부모 친척 다 죽었을 것이기 때문에 올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와서 점심 한 끼 먹고 또 가야 되니 안 오는 것입니다.
사람은 넓은 데로 가려고 하고, 높은 데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강물이 백 미터만 되어도 그걸 못 건너가고 네 동네 내 동네 하면서 한 번 싸우면 10년이 간다는 것입니다. '이 간나 새끼야!' '야, 이놈아!' 하면서 말이에요. 그 강 때문에 싸움하는데 그걸 말릴 수가 없으니 매일같이 싸움하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늙어 죽도록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건너가든 네가 건너오든, 죽이든지 살리든지 해야겠다고 해서 건너갈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헤엄쳐 건너가고, 배를 만들고, 그런 놀음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이러니까 1킬로가 넘습니다. 2킬로가 넘는다 이거예요. 점점 커 가요. 아이구, 저놈의 집이 아니고 나라예요, 나라라구요. 이래 가지고 바다 나가든지 하게 되면 전부 습격하게 되니까 '이놈의 나라 어떡하든지 점령하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남쪽 방향 가는 배 같은 거 철선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빨리 가고….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더 큰 배로 건너가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이고, 지중해같이 몇 십 마일 되는 곳을 건너자! 저놈 나라 점령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이 대륙, 지구의 끝, 어디 어디에 가 보자!' 이것이 전부 다 포르투칼 중심이 되어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이런 놀음이 벌어졌잖아? 그 다음에는 태평양을 건너는 것입니다. 이제 태평양을 건너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 발전은 하천문화로부터 그 다음에 지중해문화, 대서양문화, 태평양문화로 해서 스페이스(space;우주) 문화로, 큰 데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이제 태평양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와서 빠져 죽게 된 미국 사람을 붙들고 '아시아로 착륙하자!' 어때요? 죽게 되어 있으니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서 살려 주자! 어때요? 여러분들 전부 다 아시아 가고 싶지요? 「예.」 서구 사람은 갈 데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아시아로 가서 살 수가 있지만, 딴 사람은 갈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 뒤를 따라야지 별수없어요.
우주를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이 아시아 사람입니다. 미국이 먼저 했지만, 미국보다 이 전자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권위는 일본이 취해 나오고, 한국이 취해 나와요. 바뀌어진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전자분야라든가 독일의 전자분야, 미국의 전자분야를 전부 다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바다 가운데로 가는 잠수함을 연구하고, 우주시대에 있어서에 우주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이 크다구요. 그리 가는 것입니다.
와콤 알아요? 「예.」 와콤에서 정신적인…. 모든 형상적인 것은 투입할 수 있지만, 정신적 감정적인 것은 우리가 개발한 것입니다. 그게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지금 일본 정부가 확 채여 가지고 우리 뒤에 떨어졌다구요. 우리 와콤이 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프리카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연구소도 아프리카로 다 가져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서는 남미를 불모지를 만들어 가지고 원자재를 보급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브라질 같은 나라를 세계에서 미국에 지지 않는 강국으로 만들고, 아프리카 자이레 같은 나라 또한 브라질같이 강국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자이레의 장관 대통령 할 것 없이 데려다가 교육하고 그런 놀음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소련이 이런 레버런 문을 막으려다가 다 터져 나갔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제 어떻게 되겠어요? 누가 제지하겠어! 할 수 없어! 소련의 하이 레벨이 나를 따르고 있다구요. 이게 말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그걸 알고는 대환영입니다. '레버런 문, 그 비법 좀 알려 주시오.' 한다구요. 그 교육이란 것이 미국의 길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센터라구요. 미국이 가야 하는 최고 고차원의 길이지요. 레버런 문이 제시한 것이 미국인의 길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시 아이 에이가 수련회에 참가해서 그걸 듣고는 막강한 영향력에 놀란 것입니다. 이제 이것이 미국이 나갈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는 걸 안 것입니다.
이렇게 현대의 종교 지도자로서, 현대의 세계적인 사상가로서 모든 세계에 놀라운 기반을 갖고 있는, 나라 없는 대표자로서 나라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 어찌하여 해양에 대해서 관심을 갖느냐? 인류의 금후의 식량문제라든가 기아문제 같은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바다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제주도에 있는 땅이 한 14만 평인데 말이에요, 여기는 기후도 좋고, 바닷물도 갖고 있고, 담수도 갖출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이제 앞으로 양식지로서는 세계적 장소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연구해 가지고 찾은 곳이 제주도예요, 제주도. 수천 평에서 양식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며) 조그만 고기, 큰 고기…. 점점점 올라가요. 그래 가지고 온도 같은 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먹여 주는 것도 컴퓨터로 전부 다 보턴만 누르면 휙- 자동적으로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 수만 가지 고기를 전부 다 부화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 패들에게 전부 나눠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 갖다가 물 있는 지역, 호수나 강이나 전부 다, 우리 고기 새끼를 사다가 넣지 않은 곳이 없다 할 수 있게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만한 통에 넣어 비행기로 운반하게 되면 수백 마리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지금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는다 이거예요. 하루에 6만 명입니다. 하루 동안에 6만 명이 죽습니다. 여기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미국이 자기네들 남아서 썩어 가는 것 가지고 쓰고는 있지만, 무책임하다구요. 이걸 누가 책임져요? 하나님이 책임져야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레버런 문 참부모가 책임져야지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42개 국가에 이미 알래스카에서 7년 간 훈련해서 보냈습니다. 전세계에 배치한 거라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미국과 더불어 그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앞으로 양식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그 모든 시스템을 중심삼고 이 수산사업에 성공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 이자 이상 벌게 되면 돈은 무진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력한 지도력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현지에서 고기잡이를 해서라도 적자 안 낼 수 있는 사람 전부 다 이런 놀음 해야 될 것입니다.
자, 그 다음, 고기를 잡는 것 다음에 뭐냐 하면 잠수문제입니다. 앞으로 미시시피 강을 탐사할 것입니다. 이번에 양자강을 탐사했어요, 우리 카프(CARP)가. 그래서 한국의 KBS가 전부 자료를 구해 가지고 전국에 방송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피 더블유 피 에이(PWPA)하고 카프가 이런 유명한 단체로구나!' 한 것을 알게 된 거지요. 이제 미시시피를 탐사할 것입니다. 일본은 그 다음에 탐사하고 말이에요. 일본은 할 곳이 없다구요. 미국의 제일 큰 강 미시시피, 그 다음에 남미의 아마존 강입니다. 지금 탐사준비를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끝난 다음에는 지중해 문제없고, 대서양 문제없고, 태평양 깊은 데까지 우리가 탐색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개인으로부터 누구든지 전체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는 잠수문제도 해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의 우리 해피 월드를 중심삼고 이번에 스페인에서 튜나 몇 천 마리를 잡아 가지고 바다에 몰아다가 바다에 연결시켜 양식하는데 그것이 12월달에 가 가지고 한 파운드에 37불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금값보다 더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지금 스페인에 큰 함대, 튜나 뭐라 할까, 지도 배, 양식 형태로 짓기 위해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물로 하는 것입니다. 그물을 딱 쳐 놓고는 양식하는 것입니다. 그거 12월달이면 한 파운드에 37불씩 팔아먹는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생각만이 아닙니다. '세계수산 거물! 어! 우리는 정작 없구나. 우리랑 같이 합시다!' 미국이 이러게 돼 있습니다. 바다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미국에서 배를 타고 고기잡이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우리 모두 환영한다! 이것은 인류를 위하고, 하늘땅 주인을 위하고, 그 모든 후손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 우리 고기도 원하는 바다! 아멘!' 하게 돼 있지, '노!' 하게 안되어 있다 이거예요.
배 탄 것이 18년, 20년 세월이 갔지만, 한 10년 동안은 땡볕에서 마냥 바다에 가 가지고…. 그들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땡볕에서 훈련하라 이거예요. 땡볕에 앉아 땀이 흘러 가지고 코로 떨어지는 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게 취미입니다. 바다를 갖고 있고 강을 갖고 있는데, 굶어 죽는 사람은 내가 찾아가니 기다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전세계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교회가 없더라도 떨어져서 예배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도 예배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번에 소련 연방정부 15개 공화국 대표들이 교육받고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우리에게 오게 되면 어느 나라에든 집을 훌륭히 지어 주고, 당신이 교회 세우게 되면 교회도 지어 줄 것이고, 하여튼 다 하겠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들의 라디오 방송에 전국적으로 선생님이 가서 한 시간쯤 연설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듣고 전부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에게 관심이 없으니 참부모에게 관심 갖는 것입니다. 참부모 가정이 관심 안 가지면 벌받아요. 2천만이 죽고 말이에요.
자, 이런 준비를 지금 선생님이 다 해 놓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미리 좀 얘기했으면 우리도 가자 할 건데 다 만들어 놓고 `미국 바다 굿 바이! 미국 사람 굿 바이!' 하니 기가 막히지요.
보라구요. 지금 일흔두 살이 넘었으니 이젠 죽을 때는 고향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동부지역에는 우리 사촌 동생 뭐인가 문장로하고 말이에요, 남부에서는 둘째 문장로하고 서부는 셋째 동생, ─너 용현이도 장로인가?─셋째 동생 문장로를 배치하고서 '내 대신 배에 나가 죽더라도 거기 지키고, 일찍 나가고, 타라!' 하고 명령을 했다구요. 보통 고기 잡는 게 5시 30분에 시작하는 것입니다. 튜너 잡이는 3시에 한다구요. 통일교회 남자나 여자나 훈련해 가지고 여러분 아들딸에게 대양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래 살려면 생선 먹어야 돼요. 육지 고기는 앞으로 물고기를 기르는 양식 재료로서 화합식량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사람에게 산성이 좋지 않아요. 생고기가 좋아요, 오래 살려면 생선을 먹어야 돼요. 아침 저녁 지을 때마다 불을 때면 그 연기 때문에 오존층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전세계가 불을 때면 연기가 얼마나 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차도 가솔린 대신 전기를 사용할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 놓고는 불을 못 쓰게 하고 전부 다 앞으로 원시인들처럼…. 몸뚱이에 옷 입고 사는 게 원래 좋지 않아요. 원시인들처럼 살면서 전부 다 신선한 공기 쐬고, 태양빛 쬐고, 자연스럽게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국경 없이 어디에서나 살 수 있는 편리한 식량은 물고기밖에 없다 이거예요. 어느 산에 가서라도 양식을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산골 지역에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바닷물을 파이프를 통해서 산악지대, 저 록키산맥 중간 골짜기에다가도 수십층짜리 양식빌딩을 짓고 전부 다 컴퓨터로 관리하면 사람 손 하나 안 가도 수천 명, 수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얼마든지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젖뚜껑하고 요거 뚜껑만 하고, 남자들은 팬티만 입고는 벗고 살잖아요. 지금 벗고 사는 운동하니 돌아가야 될 거 아니예요? (웃음) 그 아무것도 부끄러울 거 없습니다. 다 아는 거 아니예요?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요. 그렇고 그런 거지. 가장 귀한 본연의 비밀 성소, 그 앞에서는 다 복종해야 돼요. 복종할 때는 눈을 뜨고 복종하는 게 아닙니다. 눈을 감는 것입니다. 보래도 못 본다 이거예요. 눈썹이 내려간다 이거예요. 눈이 욕을 해요. '야 이 자식아, 그 동양법 자연이치를 따라가야지. 숙이면 숙일수록 볼 필요가 없으니까, 요거밖에 볼 필요 없으니까, 그 언제나 같은 거 보니까 눈 감아도 된다.' 그 말 아니예요? 자연스런 길입니다.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동양사상을 코치하는 게 아닙니다. 자연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물 있는 데는 어디나 양식할 수 있습니다. 한 집안 먹고 사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생선이 맛이 좋다구요. 엄마 아빠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고, 회사 가라, 취직해라. 그렇게 회사 다니는 거 좋아요? 취직하는 게 좋아요? 샐러리 맨 좋아요? 집에서 먹고 살 것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몇 사람분 양념간장 해 놓고, 컴퓨터 쓰윽 다 해 놓고 창고 자동적으로 해 가지고 보턴 눌러 주고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큰 놈들은 자동적으로 구멍을 통해 가지고 나오고…. 그렇게 딱 해서 하루에 몇 마리씩 나오게끔 해 놓고 전부 다 그 이상 큰 것들은 남지 않게끔 해 가지고 말이에요…. 컴퓨터 시스템으로 딱 갖춰 놓으면 생활대책이 완전히 해결된다구요. 어때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거짓말이에요? 자, 산에 배낭만 딱 지고 어디 가도 캠프 준비만 해 가지고 가면 전세계 어디든지 양식하는 부락이 있고 집도 있으니 밥 먹을 수 있습니다. 개척해 가지고 대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 원시시대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어디로든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레버런 문은 국제 고속도로 프로젝트를 계획한 것입니다. 일본하고 한국 사이에 지금 터널 파고 있잖아요. 그럼 소련하고 미국하고 구멍 뚫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 대륙 어디로든 갈 수 있습니다. 어디로든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소련도 갈 수 있고, 미국도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미국 사람들 백인들이 전부 비대해져 가지고 전부 다 먹지 않고 굶다가 죽는 거 좋아하겠어요? 「아닙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뭐냐 하면, 이제 전부 다 컴퓨터가 있고 비디오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학교도 없어져요. 대학교, 중고등학교 필요 없습니다. 국가시험 제도가 있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 몇 개만 암기하고 정기적인 국가 시험만 패스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통과될 수 있는 시험만 패스하게 되면 말이에요, 어디 가든 같은 실력 기준을 부여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아야 자유 이동이 가능해요. 학교 교육문제가 큰 문제거든요. 배낭에 비디오 테이프만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게 되면 몇 년 할 것을 머리 좋은 사람은 1년만 해도 다 해치워요.
전문분야도 그래요. 어디든지 개최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전문분야 무엇무엇 하게 되면 한국에서 세계적으로 세미나 같은 것 개최해 가지고 전화를 통해 전부가 전화 연락해 가지고 말이에요, 교체 교류 정착하면서 얼마든지 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전화번호책 있지요? 거기에 미스터 박이면 박 전부 들어가고 말이에요, 무슨 계장이면 전세계 같은 레벨의 계장들을 다 집어 넣는 것입니다. 어디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전화로 연락해서 자기들끼리 해결하고 교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직종을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드레이징 시키고 말이에요, 집 떠나게 하면서 전부 다 정착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정착하지 말라 이거예요.
앞으로 집 같은 것도 말이에요, 압축해 놓으면 한 트렁크에 다 들어가고, 차에 얼마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설치할 때는 공기만 집어 넣어 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깔고 자고, 떠날 때는 공기 뽑고 압축해 가지고 보따리 하나 지고 떠나고….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 가족은 마흔 몇 명이 한 버스가 된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가는 거지요. 그때는 내가 운전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가는 거 알 텐데 국경에서 반대할 거예요? 내가 무사통과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무사통과할 거 아니예요? 그거 원치 않아요? 선생님 말이 공상적인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나 안되나 두고 보라구요. 안되면 내가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박수)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언어 통일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언어 통일이 문제라구요. 언어를 누가 통일해 주느냐? 미국도 못하고, 영국도 못하고, 불란서도 못하고, 독일도 못하고, 다 못해요. 일본도 못하고, 소련도 못해요. 그것은 레버런 문만이 가능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한국 말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 「배우겠습니다.」 내가 강제로 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근본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말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 문화예요, 한 문화. 인류 방향이 하나라구요. 둘이 아닙니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원수, 인류의 원수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원수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이 말을 천 갈래 만 갈래 갈라 놓았습니다.
사탄의 법에서 어떻게 해방받느냐? 결론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악한 세계, 악한 부모가 참부모 레버런 문을 대적하는 거지요. 이걸 구원해 연결시켜 나오는 것이 참부모의 뜻입니다. 하나씩 차례로 순종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소련의 고위층도 부모님 꽁무니에 따라 나오는 거지요. 이게 오늘의 실상입니다. 말만 하는 게 아닙니다. 현실이라구요. 암만 해도 길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르지 않고는 인류의 미래에 희망이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전세계 지성들이 내심으로는 미래 세계의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도 그걸 못하고, 소련도 그걸 못해요. 끝없이 망해 가는 것입니다. 누가 이 상황을 타개할 것이냐?
레버런 문이 소련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고위층들이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다고 경배한다구요. 이제껏 그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길을 헤쳐 나온 것입니다. '오! 레버런 문 내 아들아, 잘했다! 최고다!' 아무리 미국이 자랑하고 떠들고, 세계가 나를 굴복시키기 위해 애를 써도 이제 분기점이 설정되었습니다. 그게 【인퀴지션】이란 책의 역할입니다. 완전히 쪼개 버렸습니다. 거 하나님의 전략이 얼마나 위대해요?
이제 미국인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야 돼요. 이제 선포할 때가 왔다구요. 이 나라에 온 이유를 왜 입 다물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왜 이 놀음을 했어요? 전세계적으로 나쁜 소문들을 다 소화한 것입니다. 깨끗이 청소했다구요. 무니들 창으로 보면 깨끗해요. 전세계가 다 욕심꾸러기가 되어 거지고 그게 안 보이는 것입니다.
공포에서 해방입니다. 최고의 영역이요, 최고로 유명하고, 최고로 귀하고 최고로 환상적인 가치라구요. 다 보이는 것입니다. 세계의 지성인들이 이걸 연구하겠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씀선집이 2백 권 나왔다구요. 내가 말씀한 것이 원어입니다. 책도 마찬가지고 소련 학자들이 그러고 있다구요. 한국 학자들 말이에요, 미래를 생각해 봐요. 수백, 수천만이 레버런 문의 뜻을 연구하겠다고 하는 걸 누가 생각이나 했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나는 원리 모릅니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모릅니다.' 그렇게 말 못해요. 이게 사실입니다. 10년만 지나 봐요. 2000년대에 지상세계가 어떻게 변하겠어요? 다들 준비하라구요, 하늘 편을 위해. 그거 알고서는 길이 없다구요.
때가 왔습니다. 때가 전개되고 있다구요. 어떻게 준비하느냐? 이 기반을 준비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때가 오니 기반을 잘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안 하고 지내다가는…. 준비하는 자가 상속받는 것입니다. 딴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보물이, 육지의 보물, 미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에요, 뭐 누구 보석이 어떻고 하는데, 육지 보석의 3배가 바다에 묻혀 있습니다. 자, 지금 모두 알고 있기를 바닷고기는 담수에 못 살고, 담수 고기는 바다에서 못 산다고 하는데, 천만에! 보라구요. 연어 같은 고기는 바다에서 살다가 담수에 올라가 새끼를 쳐요. 그렇기 때문에 보름만, 3주일이면 완전히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3주일, 열흘 동안에 바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바닷물에 말이에요…. 태평양 물은 마르지 않아요. 몇 백 마일이라도, 저기 로키산맥 뒤에까지라도 전부 다 파이프를 통해서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버 댐의 물 같은 거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양식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바닷고기 담수고기 전부 다 교체해 가지고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대통령이건 누구건 다 마찬가지지요. 세계가 그야말로 평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산악지대 같은 데는 기후 따라 가지고…. 하와이에 갔더니 4계절이 다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양식빌딩을 지으면 말이에요, 요걸 4계절 빌딩을 지어 놓고 추운 나라 고기는 저 꼭대기에 물 온도를 맞춰서라도 전부 다…. 그러니까 산악지대도 좋을 수 있게끔 다 된 거예요, 이게.
자, 연기가 나겠어요, 어쩌겠어요? 칼 하나 꽁무니에 차고 젓가락으로 제일 좋은 것이 손가락입니다. 그거 씻으면 되지 뭐. 젓가락이 필요 없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 다음 뭘 할 거예요? 부처끼리 사랑밖에 할 게 있어요? 그것밖에 할 게 있어요? 밥 세 번 먹고 그 다음 잠만 잘 것밖에 없으니 그것밖에 할 거 없지 뭐. 그래 아기들은 10명도 낳고 20명도 나아 가지고 기르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런 세대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농사 짓는다고 농부가 필요해요, 목장 한다고 목장이 필요해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양식빌딩 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선각적인 생각으로 그런 빌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인을 지도하겠다 할 때는 그 사람이 세계 지도자지, 별수없잖아요? 이제 우리가 학교를 하나 인수하려고 그러는데, 인수하게 된다면 양식과를 만들려고 그래요.
자, 이게 공상적이에요, 실질성이 있는 이야기예요? 컴퓨터가 포켓에 집어 넣게끔 작게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지요. 그때는 확대경을 끼고 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그 바다 주인이 될 거예요, 육지 주인이 될 거예요? 「둘 다 되겠습니다.」 어느 것이 더 되고 싶어? 「바다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자, 그래 바다를 위해서…. 선생님이 지도자로서, 세계적 명망을 가진 지도자로서, 더더욱이나 종교지도자로서 왜 대양에 대해 관심을 갖고 많은 고기를 잡아요? 이거 잡아서 하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당신 앞에 잃어버렸던 모든 고기를 앞으로 무진장 잡아서, 우리가 길러서…. 바다 고기들이 살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한 마리 살게 하기 위해서는 몇 백만 마리 가운데서…. 생존율이 0.8퍼센트밖에 안돼요, 0.8퍼센트.
자,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이것을 세계에 빨리 뿌려야 돼요. 빨리 뿌려서 우리들이 관리할 수 있는 체제로 가면 2천만 인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쟁 없는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이념도 이와 같은 터전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싸움을 계속하는 거예요. 어느 지역에도 고기 다 있어요. 다 있다구요. 크고 작은 거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생고기 먹으면 병도 안 나요. 일본에 지금 평균 수명이 얼마예요? 여자가 78세고 남자는 73세지요? 거 왜 여자가 오래 살아요? 왜? 어째서? 여자는 아기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영양소의 본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보다 그게 풍부하기 때문에 오래 사는 것입니다. 아기를 많이 낳으면 늙도록 낳으면 더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오십에 낳았으면 전부 다 젊은 청년입니다. 아기를 안 낳게 되면,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50대 60대 가 가지고 전부 다 생리가 다 끊어져요. 50대까지 애기 낳게 되면 60대까지 생리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오래 산다는 말이에요. 오래 산다는 증거입니다.
레버런 문이 비밀적인 말을 많이 발표했는데, 그게 사실이 그런지 안 그런지 의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난소에 아기씨가 많은 게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그건 필요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낳으면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게 나올 때까지 병이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살고 양심적으로 올바로 살면 병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지 않고 서로 좋아하면 팔십이 뭐예요? 2천 살이라도 좋겠다는 거지요. 아기를 수십 명 낳고 하더라도 아무 지장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다 먹여 살리느냐? 이 양식하는 방법 외에는 이 인류의 금후의 번창을 대처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중국 같은 데서는 애기를 한 사람씩만 낳도록 하기 때문에 아들 하나 낳기 위해서 여자 아이를 60만 명 살해했습니다. 부모가 죽여 버렸어요, 자기 딸들을. 1년에 그랬다는 거예요, 1년에. 부모가 자기 딸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들 낳겠으니까. 왜? 아들이 계대를 잇게 되어 있지, 딸이 하게 되어 있어요?
자, 중국에 암만 사람이 많더라도 양식 농장 하게 되면 문제없습니다. 사막도 문제없다구요. 전부 다 온도도 컨트롤할 수 있고,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기들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왜? 어째서?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왜 행복해요? 우리 집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되면 앉아 가지고 손자들 불러 가지고 '자, 누구 하나 노래 해라!' 하게 되면 계속해서 한 사람씩 한다구요. 나도 하고 너도 하고, 빙 돌아가 가지고 전부 오케스트라가 벌어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얼마나 재미 있어요? 성격 따라 자기 노래 하고, 춤도 추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나도 형들에게 지지 않겠다고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노래 다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춤 누가 출 거야?' 하면 '저요, 저요!' 한다구요. 애기 없는 집은 사막입니다. 그 40명이 많다고 생각해요? 4백 명도 많은 거 같지 않다구요. 왜? 전부 다 보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성격이 있습니다. 야, 이거! 하나님이 억천만 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체라니 거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이거예요. 춤추게 되면 천만인이 환영하고, 노래하게 되면 천만인이 환영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그러면 미국 사람이 오래 살아요, 일본 사람이 오래 살아요? 「일본 사람이 오래 삽니다.」 아이구, 잘산다고 고기만 먹고, 전부 다 흰 빵만 먹고 이러는데, 일본 사람들은 조밥 먹고 밀밥 먹고, 전부 물고기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알고 보니 그들이 양반이고 우리가 쌍놈이었다는 게 과학적으로 딱 증명이 된 것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공평해요? 그래 얼마나 공평해요, 하나님이? 밸런스를 취해 나온다구요. 정상에 도달하면 더 이상 못 올라간다구요. 거기서 자동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중간도 그래요. 이게 미국식입니다. 지옥가는 거지요. 일본 사람 그렇다구요. 일어서잖아요. 이렇게 회전하지요? 이렇게 또 딴 곳이 세계적인 관점에서 균형을 취한다구요.
전세계적인 교육제도를 설정해야 돼요. 사람들에게 횡적인 면에 대한 교육이 되면 자동적으로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내가 여기에 40여 년 동안 땅에서 수고했지만, 잠깐 기간에 바다에 있어서 밸런스를 취해야 되겠기에…. 이건 땅이고, 이건 바다입니다. 이건 종적이고 이건 횡적이라구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얼마나 땅에서 수고했어요? 균형을 만들기 위해서.
사람인 내가 맨 처음에 와 가지고…. 내가 글로스터에 갔을 때 말이에요, '유색인종 레버런 문 꺼져! 여기는 백인 부락이야!' 그랬다구요. 그러던 것이 이제는 '오! 가지 마시오! 내가 당신이 머물 자리 다 만들어 줄 테니 여기 사시오. 환영, 대환영이오!' 그런다구요.
서양인이 동양인쪽으로 온다구요. 왜? 서양인을 위해 주니까. 똑같아요. 한국 사람들이 '양키 고 홈(미국 놈들 돌아가라)!' 하는 거와 똑같다구요. '당신네 영토가 아니야. 우리 영토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양 세계가 나를 환영한다구요. 같은 수준에 왔습니다. 동양은 횡적 기준, 서양은 종적 기준이 필요해요. 나는 둘 다 거느린 것입니다. 종적 기준에 서서 놀랍게 세계 인류를 다 품고 나가는 것입니다.
육지와 바다가 둘 다 나를 따른다구요. 오른손에 육지, 왼손에 바다, 방향을 180도 완전히 바꾸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가 쉬워요? 여러분도 둘 다 배워야 돼요. 여러분은 종적 기준을 잊는다구요. 언제나 거기에 맞춰 나가야 돼요. 다른 걸로는 그걸 점령하지 못해요. 내가 아무리 종적인 자리에 깊이 들어가도 자동적으로 횡적 자리에 나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종적인 데 머물고 양쪽에서 제일 선한 위치에….
때때로 태풍이 모든 걸 다 부숴 버리지만 그런 때도 한결같아요. 전후 좌우 상하가 언제나 천년만년 하나님 입장에 돌아간다구요. 전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언제나 기도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바다를 위해 변함없이…. 이 역할분담을 어느 자리에서든 해 내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래 바다 나가서 훈련받고 싶어요? 그래 밸런스를 맞춰야 돼요, 밸런스를. 한 사람만 조금 틀어져도 전부가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에서는 내가 전부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성이, 인류가, 동서가 멸망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이런 포지션을 취해 줌으로 말미암아 구해 주는 거다 이거예요.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오! 내 아들 네 생각이 참으로 훌륭하구나!'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저녁에 들어오면, 배 타러 처음 갔던 녀석들은 선생님 얼굴보고 말이에요, 12시 이전에는 안 재우겠다니까 한 놈 도망가고 두 놈 도망가고, 나중에 12시 되면 나 혼자밖에 안 남아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는 어떻게?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나는 들어가서 비디오 테이프라도 하나 보고 자야겠다.' 이래 가지고 1시 되어서야 자는 것입니다. 탕감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고서 3시면 일어나요. 천국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쉴 수 없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8시 일어나고 그래도 선생님은 3시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쉬는 것 좋아하지요?
올림픽 대회 나가 가지고 경기장에서 망살이 붙었어요, 흥살이 붙었어요? 이게 올림픽 챔피언 결정전입니다. 누가 신기록을 기록하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소망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쉬겠다구? 그게 나쁜 것 중에 제일 나빠!
그래 내 배에 나가게 되면 누구든지, 가미야마든 누구든지 '야 이 자식아! 뭐야?' 기합도 주고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큰소리한다고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공로가 있는 것입니다. 실적이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기지를 못해요.
이 미국 애들 한 배에 타겠다고 나온 녀석 하나도 못 봤다구요. 이 미국 지도자들 말이에요. 뭐 박사학위 받겠다구? 내 지시도 싫다면서. 그런 녀석은 맨 꼴래미, 자동적으로 저 맨 뒤로 가는 것입니다. 당연한 결론입니다. 한 목적을 위해 보다 고생한 사람이 선두로 서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미국도 나한테 반대하고 그러다가 이젠 전부 다 무릎을 꿇게 되어 있지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변명 말고, 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필요한 건 실적이에요, 실적. 그것은 모든 승리한 대가를 치를 수 있습니다. 큰 실적이 승리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영원히 승자는 절대적입니다. 거칠 것이 없어요.
자, 바다에서 고생 제일 많이 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밥 먹기 위해서 자기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고생한 것입니다. 내가 자랑하기 위해 간 게 아닙니다. 항구의 뱃사람처럼 차림하고 머리를 숙이고 모자를 쓰고 거지 모양으로 부두에 가서 배 타는 것입니다. 거 누가 레버런 문이라고 꿈에도 생각 못해요.
내가 글로스터 가게 될 때,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통일교의 어떤 배 감독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내가 거기서 감독하는 사람인 줄 알고 나보고 레버런 문 언제 오느냐고 묻는 말을 여러번 들었다구요. 그 양반 바쁘고, 오면 여기 비행기나 헬리콥터 타고 와야 할 텐데 여기는 내릴 장소도 없는데 뭐 하러 여기 오느냐 그러는 것입니다. 바쁜 사람이 여기 뭐하러 오느냐 이거예요. 그런다구요.
그때 세상 사람 같으면 '내가 레버런 문이오!' 그럴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인 줄 모르지요. 고기를 잡는 데는 제일 챔피언이거든요. 요즘 내가 하도 많이 잡았더니 말이에요, 배 들어오게 되면 전부 내 배에 찾아와서 걱정입니다. 도망가야 되겠습니다. 언제 튜너잡이나 무슨 스트라프트 배스 잡을 때나 블랙 피시 잡을 때나 내 배 알아 가지고, 그 주변에서 고기 잡으면 다 보거든요. 전부 다 따라다녀요. 나 따라다녀서 귀찮아요.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소문날까 봐 아예 도망다니는 것입니다. 또 딴 데 따라가 보면 또 잘 잡거든요. 자기는 못 잡지만 나는 잘 잡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튜너잡이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 튜너 캣칭 시스템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자, 이런 거 볼 때 레버런 문이 그림을 그렸으면 그림 그리는 세계에 챔피언이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우리 아들딸 보게 되면 전부 다 압니다. 모든 세계적 대회에서 1등, 2등, 3등은 다 우리 아들딸이 해요.
우리 연진이는 말이에요, 4학년 전체에서 1등을 했다구요. 거기에 우리 영진이는 6학년에서 전체 톱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이 보스턴에 있는 유명한 학교에…. 거기는 80퍼센트가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90퍼센트가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우리 집안도 전부 다 하버드 대학 가고, 콜롬비아 대학 가고 그랬잖아요? 그 보스턴 고등학교에 우리 영진이가 입학 신청서 낼 때 가족 배경, 학력을 보고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런 학교에 간 사람이 수두룩하거든요. '이럴 수 있느냐. 한 집안에 하나만 가도 놀라운데 다섯 여섯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구만. 오─!' 이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다방면에 소질 있는 줄 알았어요? 예를 들면, 여기 박보희가 논산훈련소에서 엠 원(M1) 총 교수였으니 총 쏘는 데는 얼마나 많이 쏘았을 것이고, 또 얼마나 가르쳤겠어요. 그렇지만 제주도 가서 꿩 사냥을 갔는데 말이에요, 나는 스물일곱 마리 잡았는데 박보희는 여섯 마린가 일곱 마린가 잡았다구요. 벌써 생각이 달라요. 선생님이 운동을 못하나, 싸움을 못하나 못하는 것이 있어요? 전쟁에 나가서 싸움을 했어도 내가 잘했을 것입니다. 숱한 사람 죽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에 안 나갔다구요. (웃음) 아, 하나님이 그런 능력 있는 사람 취해야지, 졸장부 택해 쓰겠어요? 다방면에서 능력이 있어야지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단상에서 말한 대로 다 됐고, 안된 것은 되게끔 내가 다 이루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나 세계적으로 최후로 남을 수 있는 하나의 무서운 세력 기반은 레버런 문의 해양사업 기반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우리 배가 미국만 아니라, 남미에도 있고, 구라파에도 있고, 아시아에도 있고, 어디에든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수산세계에 있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면 많이 흘리고, 기도를 많이 했다면 많이 하고, 생각을 많이 했다면 바다 중심삼고 인류와 더불어 하나님 섭리와 더불어 생각한 사람은 역사 이래에 내가 대표적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누가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육지에서는 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유명한 나라의 감옥이라는 감옥은 다 찾아 다니면서 핍박을 받았지만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120개 성지 가운데 미국에 몇 개의 성지가 있는지 알아요? 섭리적으로 볼 때, 미국을 중심삼고 결판지을 것을 이미 알고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승리했어요, 못했어요? 승리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라에서 승리자가 됐지만, 여러분들은 가정에서 승리자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가정과 마을에서 승리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서 그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전부 다 잔치해 가지고 올바로 지도할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자, 육지에 제일 중요한 사람을 레버런 문이 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해양세계에 제일 귀한 고기들을 내가 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문선명이란 말이 뭐냐 하면, 이 '문(文)' 자는 뭐냐 하면 '글월 문'자, 글도 되는 거고, 아버지(父)도 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면 말이에요, 이건 하나님, 이건 아담 해와, 여기서 사위기대 되어 가지고 저쪽에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빨리 쓰는 데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게 문(文)도 되고, 부(父)도 된다구요. 문이 뭐예요? 문인을 말하고, 그 다음 또 뭐예요? 하늘의 달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鮮)'은 말이에요, 이게 보게 되면 이것(魚)은 물고기를 말하고, 이것(羊)은 양을 말해요. 이것은 뭐냐면 희생입니다. 제물입니다. 알겠어요? 글(文)은 진리를 말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 '명(明)'은 뭐냐면, 이것(月)은 달이고, 이것(日)은 해입니다. 해와 달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이것이 마이너스고 이게 플러스로, 이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진리가 플러스. 자,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문'은 마음을 상징하고, '선'은 육체를 상징해요. 그래서 그것이 천지가 합하는 내용의 뜻이 있다구요.
자, 이렇게 바다와 육지를 통일해야 할 책임을 지고, 하늘과 땅을 통일해야 되고, 사상적인 면에서 세계 인류와 새로운 이상세계가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의 뜻이 선생님 이름 가운데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진리도 암만 깨뜨리려 해도 못 깨뜨렸습니다. 전세계가 나를 못 깼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부정하려 해도 레버런 문이 세운 실적이 하도 크기 때문에 전부 못 부수었다구요. 이 실적 앞에 당했다는 거지요.
그래서 한국에서 잘났다는 사람, 세계에서 잘났다는 사람도 선생님이 세운 실적 앞에 한꺼번에 전부 다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깊은 내연의 진리를 홀로 다 알았기 때문에 홀로 핍박과 반대를 받았지만, 그것을 홀로 전부 다 청소해 가지고 홀로 만세에 빛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으로 선 것입니다. 새로운 태양이 지금, 동에서 올라오는 게 아닙니다. 센터에서 올라온다 이거예요. 이 센터는 축입니다. 어두운 곳이 없습니다. 다 밝아요.
그래 통일원리면 모를 것이 없지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가 사람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고 전부 다 레버런 문과 같이 지상에서 한번 살아 왔으면 좋겠다!'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 보면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과 살 수 있고, 같이 훈련받고 교육받을 수 있는 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알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내가 점령하고, 워싱턴에 세계적 발레단의 키로프 단장을 시켜 가지고 세계 첨단을 내가 한데 묶고 있다는 사실 미국의 모든 문화권을 자랑하는, 백인세계의 자랑하기 좋아하는 패들이 이걸 볼 때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들은 잃어버렸지만, 난 전부 다 재건하고 있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퀭창창창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 너희는 교회를 다 망쳐 놨지만, 난 재건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서양세계를 망치기 위해 여기에 왔어요? 팔아먹은 대학을 사 가지고 미국 젊은이를 다시 교육하겠다는 게 미국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내가 수천 명 수만 명 학생, 카프(CARP)를 동원하면 일시에 그 학교를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지금 과학 기술자, 그 다음에 경제, 군사력, 이 세 가지가 제일 문제입니다. 군사력도 무니, 현재 미국 경제 파탄 문제도 무니, 과학도 레버런 문 하면…. 이 전체를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해서 학자를 중심삼고 묶은 것이 나 아니예요? 그러면서 피 더블류 피 에이(세계평화교수협의회),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만든 거 아니예요? 여기에는 과학자, 경제학자 다 있다구요. 노벨상 수상연합회에서는 레버런 문에게 노벨상 주겠다 하지만 '퉤─!' 오히려 내가 주지요. (박수)
그래서 준비가 필요하다구요. 준비해야 돼요, 준비. 준비 없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육지에 대한 준비, 바다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요. 미국에서 통일교회를 누가 망칠 수 없습니다. 못 빼앗아 가요. 내가 닦은 수산사업기지를 수산청이 마음대로 못해! 레버런 문 한마디로 '오늘부터 그만!' 하게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보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문닫는다 할까 봐 부시 행정부가 야단입니다. 여러분들 다 알지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에 한 달에 7백만 불이 손해입니다. 완전히 손해예요, 7백만 불이. 알겠어요? 미국에 20억 불 이상을 투입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환드레이징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렇게?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7천2백 불에 재판이에요? 7천2백 불도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미국이민법이고 뭣이고 세법을 몰랐어요, 1977년까지. 신문사 외에 여기서 얼마나 쓰는지 알아요, 미국 단체에? 1년에 배 이상 써요. 이것을 미국 국민 앞에 공개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미국이 갚아야 된다구요. 나한테 갚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통일교인한테 갚아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돼요. 레버런 문 같아야 돼요. 자, 그럴 수 있는 미국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그게 합격자예요, 낙제꽝이에요?
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육지와 바다를 완전히 준비했다구요. 미국 수산청에서 법을 만드는 걸 보니까 내가 가르쳐 준 전부 다하고 내가 계획했던 모든 걸 따 가지고 만들었더라구요. 남북미 수산사업에 있어서 전부 다 그런 내용 개관이 나왔기 때문에 그걸 보고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자, 그러니 여기 너희도 무엇을 준비해서 미국을…. 앞으로 찾아오는 천운 앞에 준비의 터전이 뭐예요? 박사학위?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국 갈 때 '나 박사다!' 그것보다는 영적 세계의 모든 것을 패스하기를 원해야 돼요. 선생님이 할 것은 다 준비했으니, 너희 미국 식구로서는 이와 같은 준비를 받을 태세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이제부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모델을 딱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이름을 가지면 앞으로 어느 나라를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회회교권도 시리아와 예멘의 지도자들 40명이 교육받고 갔어요. 어제 갔지요? 다음에는 이집트 가는 것입니다.
자, 전세계 모슬렘 세계도 그렇고, 이제 공산세계도 말이에요, 15개 공화국 대표도 물론이지만 36개 공화국에 들어갔던 그 나라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지도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지도자를 보내는데 미국 사람 보내는 게 좋을까요, 한국 사람 보내는 게 좋을까요? 「미국 사람이 좋습니다.」 미국 사람이 그 나라에 가는 거예요. 미국 대사를 전부 교육해 가지고 외교적으로 다룰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때가 온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높아요, 미국 대사가 높아요? 「저희들이 높습니다.」 여러분들은 마음적 자리고, 대사는 몸적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중심입니다. 여러분이 하이 레벨이라구요.
그러려니까 레버런 문 사인, 레버런 문 오케이 받아 와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오케이하게 되면 무엇이든 좋다는 것입니다. 일본이나 미국, 자유세계를 전부 믿지 않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소련이 믿습니다. 일본 나라는 안 믿지만 일본 통일교인은 믿는다 이거예요. 비밀 연락을 전부 다 우리하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독일 대통령이 왔다가 부시를 점심 때 만나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에 새로 임명된 사람을 저녁에 만났는데, 독일 대통령이 부시 행정부에 제발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해 가지고 만나 준 거라구요. 우리가 그만큼 올라갔다구요.
보라구요. 우리 전에 있던 편집국장이 그만두고 르루덴이라는 사람이 편집국장 대리가 되었는데, 그 사람이 자기 고향에 가는 도중에 편집국장 대리 됐다는 소식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 사람이 금요일날 가서 월요일날 돌아왔는데 백악관 비서실에서 연락을 해 가지고, 나흘 동안 전부 찾아 가지고 기다려서 부시 대통령이 만난 것입니다. 이것이 워싱턴에 큰 화제가 됐습니다. 정치세계에서 대사건으로서 워싱턴이 한번 벌커덕 뒤집어졌다구요. '아이고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부시 만나려면 1년 반, 2년 간 외교 루트를 통해 국가 기준에서 접해 가지고 결정하는데 이것은 도리어 부시 행정부가 요구해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을 전부 찾아 가지고 돌아오자마자 모셔다가 오찬을 하고 이런 놀음 했단다.' 하고 말이에요. 워싱턴 정가가 벌 줌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만큼 통일교회가 컸구만! 레버런 문이 그만큼 힘이 있구만!' 하게 된 거지요.
그래 가지고 언론계에서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 얻자!' 이런 바람이 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완전히 이제는 상류 교회, 미국 서부사회의 최상에 올라갔다는 게 워싱턴 정가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그래서 그 우두머리들을 불러다가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가 워싱턴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내가 훈시를 하고, 의논하기 위해서 오늘 6시에 간부들 전부 다 오라고 한 것입니다. 금후에 미국이 살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무너뜨리는 준비를 내가 했기 때문에 공산당이 무너진 것입니다. 준비해서 수용태세를 갖춰야 돼요. 대번 잡아다가 교육해서 완전히 돌려놓은 것입니다.
자, 그 다음 둘째번엔 미국 기독교를 재부흥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현재 지도자들은 불가능해요. 레버런 문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거 다 기독교 책임자들이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론 가드윈하고 로버트 그랜트, 단실, 이 셋을 합해 가지고 부흥단 만들고, 미스터 박하고 앞으로 미국에 대표적인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부흥단을 지금 계획하는 것입니다. 그거 만드는 걸 미스터 문이 했다구요. 그걸 설득하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되는 거다 하고. 그래 가지고 미국기독교를 재부흥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미국 가정이 문제입니다. 청소년 문제, 두 가지를 방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월달에는 뉴욕,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세 곳에서 부흥회를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부흥회에서 주로 할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우리가 몰랐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지성인이 반대했으니 회개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인퀴지션】이란 책 읽었죠?'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저 그런 운동을 생각하고 여기에 앞으로 배가….
용선이가 하라구. 저 사람이 동부를 맡고, 용기, 용기 왔나? 용기? 용현이도 왔어? 용현이 어디 갔나? (문용기 장로가 들어오자 박수) 저 둘째는 남부를 맡고, 미국이 동부에서 발전해 가지고 그 다음 세력기반이 남부 기독교를 중심삼은 침례교가 생겨 가지고 남북전쟁이 벌어져 나온 거예요. 그 다음 서부로 가는 것입니다. 서부로, 아시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순서가 동부는 큰 동생, 그 다음 작은 동생은 남부, 그래서 역사발전과 같은 대표적인 입장에 배치했다구요.
자, 오션 처치 기반 있으면 우리 교회에 가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이제는 부모님에 대해서 부모님의 고향에 대해서 잘 알아야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고향에 대해 나보다도 저 사람들이 더 잘 안다구요. 그래서 저 사람들을 배치하고 그랬으니까 내가 없더라도 찾지 말고…. 나 이젠 그만 했으면 다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도와 주는 것 전부 끊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부 다 회사도 그만두고, [뉴욕시티 트리뷴]도 그만두고, 이제 [워싱턴 타임스]도 노조 만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만두라고 해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 기독교와 가정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조처들이기 때문에 이것은 선생님의 뜻과 관계없습니다. 그건 미국 사람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입니다. 미국 나라의 책임입니다. 그것을 내가 길만 열어 주고,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일을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빨리 촉진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7백만 불을 소련에 내다 쓴다 하면 소련이 어떻게 되겠어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러니까 여러분의 교회와 여러분의 가정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공산주의 방어는 선생님이 책임했지만, 세계적 문제는 그건 내가 해 줬지만, 여러분의 교회와 여러분의 가정들은 여러분이 아는 원리를 중심삼고 하고도 남습니다.
여러분 미국 땅이, 미국 해양이 세계를 전부 다…. 대륙도 모든 부국을 대표하고, 해양도 제일 고기가 많아요. 세계의 80퍼센트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70퍼센트가 알래스카 고기입니다. 그러나 알래스카엔 관심을 안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또 여름엔 알래스카도 가야 되겠습니다. 가서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기에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모릅니다. 통일산업에 한번 갔다 오는 데 세 시간 네 시간씩 걸려요. 그렇게 걸리는데 하루에 세 번씩 간 때가 많았습니다. 두번씩은 말할 수 없고.
여기 배리타운 신학교 만들 때도 하루에 두 번도 갔다 오고 3년 동안 매일 출근했습니다. 그거 뭐냐면 준비를 한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미국 배리타운 신학교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런 모든 것을 현재 여러분들이 상속받을 수 있어야 돼요.
수직으로부터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어야 그것이 상속이 되지, 수평에서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 전통을 상속받는 것은 여러분의 의무예요. 내 의무가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상속할 수 있는 자격들이 돼요?
어디 스피전은 어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대신 다 하는 것입니다. 수산사업 책임자 할 수 있어요? 여기 백 개 가까운 회사를, 아흔여덟 개 회사를 만들었는데 여러분들 한번 다 가 봤어요? 전부 다 차 버리는 거예요. 해산해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을 위해서, 통일교에 대한 인맥을 만들어 상속해 주는 그것이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1992년까지 전부 정리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는 중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싫든 좋든 한국 가 있어야 돼요. 김일성이 요리하고, 한국 대표들 요리할 수 있는 건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 전부 다 준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통일교회 육지와 바다, 전세계 어디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 대해 준비할 수 있는 삶이 되라구요.
배 사겠다고 그랬지요? 「예.」 누가 넘버 원 보트를 갖나, 이제 경쟁입니다. 미스터 가미야마한테 빨리 입금시켜요. 앞으로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배 하나씩 사 가지고 해상훈련 해야 될 거라구요. 그거 연락하라구요. 그러면 우리 아들들 많고 통일교 가정들 많은데 말이에요, 여러분들 집에 가서 타게 되면 아무개 이거 사 가지고 집에 가서 자식들이 전부 운전하고 여편네 운전하고 남편이 운전하는 데 선생님이 떡 가서 그 배 한 번씩 탔다면 그 배 하나가 앞으로 얼마나 비싼 배가 될지 알아요? 한 번 하겠어요, 천 번 하겠어요? 「한 번 하겠습니다.」 그렇게 쉽지 않을걸. 어려울 거라구요, 아주.
가미야마! 1만 2천 불 확실히 낸다구! 여기서 옷이라도 벗어 놓고 5백 불….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래서 네 아들까지…. 아들 잘 키워야 돼요. 아들이 여러분의 아들이 아닙니다. 그 자녀들은 하늘 자녀입니다. 다양하게 교육을 시켜야 돼요. 부모님처럼 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산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학자세계에서는 학자 이상입니다. 사업가요, 외교관이요, 다 해낸다구요. 하나님이 미래에 그거 다 쓰려고 하는 거지요.
다들 미래에 대비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대비가 배 한 척씩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를 상속받아서 고향에 가서 첫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땅과 바다를 소유하는 것이 통일가의 확실한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다 소유했습니다. 교수사회, 언론계, 정상클럽, 세계 어디나 다 움직일 수 있다구요.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래세대까지 번영하는 길이라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지요. 그러니까 다들 통일교회의 저력을 과시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한 책임들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박수).
미국 국기에 띠가 전부 다 몇 개예요? 「13개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제자가 합해서 몇 사람이에요? 「13명입니다.」 미국의 띠가 거기에서 나왔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했지요? 그 12제자를 중심삼고 50개 주, 50개 주가 백 개 주…. 몇 개 주가 되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점령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원해서 찾은 것입니다. 사랑하고 자원해 가지고 큰 데, 큰 데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컸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씨가 되어 분립되어 가지고 전세계로 떠 가지고…. 보자기로 싸면 큰 하나의 나라이지만, 갈라 놓으면 수천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하나가 되냐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종적으로 하나 된 다음 많은 자손들을 번창시키면 가정이 종족으로 자라나고, 종족은 다시 국가로, 국가는 세계로 커져서 영계까지도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끈이 하나로 연결하느냐? 어떤 끈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하여 서로 갈라서지 못하게 하느냐? 어떤 종류의 권력이, 어떤 종류의 내용들이, 어떤 종류의 사랑이 우리를 하나로 연결하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권력 가지고 하나가 돼요? 모든 인간들은 권력을 선호합니다. 권력이란 중심이 하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 권력이란 클 수는 있지만 횡적으로 가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 권력이 사랑하는 힘일 때는 오케이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힘은 좋은 것입니다. 첫 번째가 사랑의 힘이고, 사랑에 기초를 둔 지식은 좋은 것입니다. 사랑을 기반으로 한 돈 역시 좋은 것입니다. 그런 돈은 영원히 우리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권력, 지식, 돈 따위를 통해 사랑을 받으려 한다면 분열을 자초하게 된다구요.
자, 미국이 몇 개 주인가? 「52개 주입니다.」 하와이 섬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하와이도 주지요? 「예.」 하와이에 가게 되면 미국 사람이 소수민족입니다. 그리고 다수민족이 누구냐 하면 유색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에 갔던 사람들이 오래 안 있고 본국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래서 싸움하고 자꾸 이래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얼마 못 가기 때문에, 거기에 레버런 문이 들어가 가지고 화해 붙이기 위해서 하와이 섬에 기지를 만들었다구요. 레버런 문에겐 권력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지식도 있고, 돈도 있다구요.
자, 그 모든 것을 어떻게 하나로 합치느냐? 그 원래의 무엇이 이 셋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나에게, 그리고 하나님에게 놀라운 위대성이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배워야 해요. 왜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지요? 여러분들은 내 말씀을 배우고 모든 것을 물려받아야 해요. 그렇지요? 배움의 장소에서는 지식, 돈, 권력을 다같이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길도 같은 방식으로 전달받을 수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것을 다 통일할 수 있고, 모든 것이 따르며, 언쟁하지 않고, 모든 것이 환영한다구요. 원래 우리는 그와 같은 목적과 그와 같은 관점을 가졌다구요. 생각해 봐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것이 참사랑 주변에 다 모여든다구요. 자동적으로 모여들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을 중심삼은 그것은, 즉 성조기의 13개 줄무늬(stripe)이고, 그 중심에는 예수, 즉 하나님이 계신다구요. 예수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중심이냐? 지식도 아니요, 복음도 아니요, 구원의 길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원래 구원이 그곳에서 생겨났습니다. 참사랑에는 돈, 권력, 지식이 다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곳엔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곳에선 다시 합쳐질 필요도 없어요. 모든 것들이 애당초 하나가 되어 있으니까. 사랑은 태초부터 시작되었고,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분열된다 할지라도 사랑은 갈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그것의 어떤 부분도, 어떤 미세한 부분조차도 분열되지 않는 것이요, 어디에 작용하든 간에 사랑에 기초를 둔 힘이 따라다닌다구요. 알겠어요? 왜 우리가 분열되지 않느냐? 우리는 원래 하나였다구요. 서로 잡아당기고 하나로 반겨 주고. 사랑이 동적일 땐 그런 힘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영어로 하면 좋겠어요, 한국 말로 하면 좋겠어요? (웃음)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부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자, 미국 국기의 별은 뭐냐 하면…. 저건 핏줄과 같아요, 피. 핏줄과 같아요. 제일 위에 빨강과 흰 것이 통일된 것입니다. 선악이 통일된 것이다 이거예요. 성조기의 백색 줄무늬는 우익을 의미한다구요. 알겠어요? 빨간 색 줄무늬는 좌익을 의미하고. 그 13개 줄무늬가 무엇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예수의 사랑입니다. 어떤 종류의 성질이라구요? 사랑의 성질이에요. 알겠어요? 무엇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왜 예수가 원점을 원했을까요? 예수의 사명 역시 종적인 부모의 상황을 나타내는 것인데, 종과 횡이 완전히 하나로 연결이 되면 그곳에 이 세상 모든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 하나의 점, 즉 원점이 생긴다구요. 그것은 뿌리입니다. 우리 계보상 원래의 뿌리, 모든 것의 뿌리라구요.
그러면 무엇이 종대뿌리냐? 종대뿌리는 혈통상의 종대줄기와 연결이 되고, 그 줄기는 다시 종대순과 연결이 되며, 그 순은 참사랑과 연결된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그와 같은 원래의 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그 혈통상 역사의 연장선과 연결되면서 여러 세대에 걸쳐 자라 나오고 있다구요. 즉 여러분이 순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와 같은 종류의 뿌리, 줄기, 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하나의 줄기로 되어 있고, 줄기와 가지가 한 몸체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 자연의 현상은 다른 것들과 좀 다른데 줄기는 곧게 종적으로, 완전히 종적으로 뻗쳐 있고, 횡적으로 아래를 향하지 않고 위로 자라나는 모든 가지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줄기, 특히 줄기의 순을 중심삼고 하단에 있는 가지들, 중단에 있는 가지들, 상단에 있는 가지들이 같은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나무 속의 생력의 요소들은 선회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나무 자체의 모양은 원형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왜 나무에서 생력요소들이 선회운동을 하느냐면 말이에요…. 지금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우리 몸속의 피가 혈관을 통해 순환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생력요소의 본질은 영원한 것입니다. 항상 같은 구조와 내용물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도 같은 이치가 적용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같으면 160개를 만들면 좋겠는데, 미국이 내 말만 들으면 160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모릅니다. 어때요? 백인하고 흑인이 하나 될 수 있어요, 바깥 세계에서? 올라갔던 것이 끝까지 올라가요? 올라갔던 것은 반드시 아래로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지들이 왜 이렇게 옆에 붙어 있는지 알아요? '너는 어느때 가서는 이렇게 해야 된다. 이것이 절대적으로 이렇게도 가야 된다. 전부 다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땅도 자력선이 이렇게 이렇게 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꼭대기에 가게 되면 싹이 맨 처음 시작할 때…. 나무가 죽게 될 땐 나무 꼭대기가 먼저 죽어요, 밑창이 먼저 죽어요? 꼭대기가 죽어요. 그래 가지고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도 이 뿌리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원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물은 원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죽어 가지고 전부 만물로 돌아가요. 이거 돌아가지 않으면 후대에 초목이 자랄 수 없습니다. 살아 있는 원소를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딴 것이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다 흡수했다가 다 소멸되게 되면 또 다시 뱉어야 돼요.
걷는 것도 전부 다 상대적으로 걷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같이 흔들면 바른손하고 바른발하고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한쪽 손과 한쪽 발이 엇갈리게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것이 사각이 아닙니다. 그 센터는 어디 있느냐? 여기가 센터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남자는 한 다리라 그러지요? 여자는 왼 다리입니다. 여자가 바른 다리 될 거예요, 남자가 바른 다리 될 거예요? 「남자가 됩니다.」 (웃음) 정말? 특히 미국 여자들 말이지요? 「예.」 같이 목적을 향해 갈 때도 불평 안 해요. 걷는 데 있어서 여자나…. 여자는 달려만 다니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조금만, 요거 순간만 하면 되지만, 남자는 얼마나 힘들어요? 센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 걷게 되어도 이렇게 걷게 되는데, 가다 보니 전부 다 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중앙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막 같은 데 가더라도 직선으로 가는데 빙 돌기 때문에 죽어 버려요. 운동하는 것은 원형을 따라 운동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왜 작으냐 하면, 남자가 센터가 되고 그것을 중심삼고 여자가 달려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여자는 남자보다 작으니까 점점 떨어지는 거지요. 여자는 요래요. 떨어진다구요. 남자가 이렇게 되면 뒤로 가는 게 되는 것입니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13개의 줄무늬는 절대적으로 필요해! 서양에서는 그것이 제일 나쁜 숫자지요? 서양세계에서는 전통적으로 13번이 가장 나쁜 번호인데, 그거 왜 그러냐? 예수가 그것 때문에 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류의 원하는 바도 아니고 예수의 소망도 아니었습니다. 13번은 한때 사탄에게 완전히 점령된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점령한 것이 아니고.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을 점령한 곳에서 물러나게 쫓아내 버렸다구요. 다시 내쫓고 말이에요, 미국 국기의 번호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나님 중심을 다시 이 숫자에서 되찾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은 기독교인들의 독립국가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의 독립한 기독교 국가입니다. 비독립국이 아니라구요.
오래 전에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습니다. 영국이 미국의 모든 것을 점령했었다구요. 그 당시 워싱턴 장군이 그것에 대항했지요. 영국 왕에 대항해서 미동부 13개 식민지주가 동맹을 맺었습니다. 워싱턴 장군이 동맹의 지도자였습니다. 그것은 영국에 대한 배반을 의미한다구요. 알겠어요? 배반한다는 것은 옆길로 새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더이상 영국이 그 당시 선진세계의 주류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하나의 역사상의 순환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역사의 순환이 여기에도 생기고, 저기에도 생기고, 작은 역사의 순환이 그 당시 이상의 세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었다구요. 즉 역사가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었는데, 낡은 제도 등의 모든 것들에 대항해서 개혁 혹은 혁명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라고 선언한 지도자가 바로 워싱턴입니다. 미독립전쟁은 대형 전쟁이었고, 미식민지 연합은 거의 90퍼센트 정도 패자의 위치에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다시 일어나서 식민지와 병사들을 점령할 수 있었느냐? 그것은 참 이상한 일이었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구원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의해서 미합중국이 건설된 것이고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이상세계, 한 국가가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가장 최근의 목적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님 아래 하나로 통일된 세계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야말로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이와 같이 튼튼한 기반을 가지고 전인류와 많은 세계 국가들의 지도자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뛰고 있지만,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한 칸셉(개념)으로 꽉차서 인간 가치관을 타파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구요.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들 사이의 장애물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내가 이곳에 보내진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활동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를 깨뜨린다는 것은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관점인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의미한다구요. 문제는 이미 높은 위치에 있는 미국이 다른 역사적 순환, 다른 세계로 승급하는 것이고, 그 상단에 위치한 곳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 즉 하나님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뭐라구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가 이루어진 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온다는 사실을 미국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재림기인데, 이 기간에는 그때까지의 모든 것들이 부정되어진다 이거예요. 여태까지 우리에게 생겨졌던 것이 아무것도 필요 없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의 성격이 부정되어지고, 가족제도가 부정되어야 하고, 국가의 모든 것도 부정되어지고, 세계의 상호관계도 부정되어지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그와 같은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 청소년들은 부모의 개념도 없고, 이상부부의 개념도 없고, 국가관, 세계관 역시 없는 텅빈 상태에 있습니다. 왜 이와 같은 현상들이 만들어지느냐? 누구에 의해서 그와 같은 현상들이 일어나느냐?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말세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부정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었다구요. 성에 관한 부정, 남녀간의 거부, 부모의 자식에 대한 부정, 자식의 부모에 대한 부정, 국가간의 부정 등 인류의 종착역이 다가옴에 따라 모든 것을 부정하는 행위가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다구요. 그런 시대에 사는 여러분들도 한번 하루 종일 그와 같은 히피 이피 활동에 관해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으로 우리 자신을 치장하게 된 것입니다.
나 한번 벌거벗고 싶은데요. (웃음)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창피한, 수치스런 그런 형체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기 좋게 만드신 바로 그 원래의 모습을 보라구요. 그 원래의 모습이 수치스러워요? 여러분들도 알고 있잖아요. 세 살짜리 아기도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여자 아기들은 자신이 여자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0세쯤 되면 여자의 젖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히프가 넓어지고, 남자는 딱 벌어진 어깨와 군살이 없는 히프를 갖게 된다구요. 그래서 버스 좌석에 남녀가 함께 앉으면 완전한 사각형의 모양으로 이렇게 된다구요. 4각은 분열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왜 우리가 4각이 필요하냐면, 4각은 둥그런 원에 포함될 수 있는데 그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입을 열었을 때를 한번 관찰해 봐요. 그 모양의 모든 것이 원형과 같지요. 특히 원형의 모양에 네 가지가 붙어 있는 것이 여자의 몸입니다. 그래서 예술가들은 여자를 모델로 하는 것입니다. 모양이 참 보기 좋거든요. 원형에는 우리가 원하는 것이 다 있습니다. 만지는 촉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있고 말이에요. 그게 참 아름다운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는 잘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여자들의 히프 말이에요, 왜 여자들이 이렇게 걸어다니지요? (웃음) 히프가 너무 크면 무거워요. 그러니 히프로 중심을 잡아서 이렇게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넘어진다구요. (웃음) 그것 참 보기 싫지요. 그래서 이렇게 히프를 올리고…. (웃음) 보기 흉해요. 내가 참 재미있게 얘기하는구만.
자, 이러다간 내가 취해 가지고 할 얘기를 못하겠습니다. 자, 알겠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13개의 줄무늬는 미국에 있어서 중요한 개념이다 이거예요. 그래, 어때요? 여러분들 13번이란 수를 좋아해요? 이제까지 13이란 숫자는 나쁜 숫자였습니다. 그렇지만 복귀노정의 관점에서 지금부터 13은 최고로 좋은 숫자가 된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4수가 나쁘고 6수도 나쁘다구요. 그것은 사탄의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왜 4수냐? 사탄이가 4방을, 그리고 4위기대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왜 6수가 나쁘냐? 인간이 만들어 낸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어진 아담 해와가 완성기에 들어가지 못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6수가 창출되게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리고 타락한 인간 가정들이 이들 나쁜 숫자들을 차지해 버렸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참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의미하고, 원래의 목적과 대조적인 타락한 인간역사를 나타낸다구요.
너희가 세상에 처음 탄생하면서 여러분들 눈을 통해 무엇을 보게 되느냐? 그것은 바로 거짓 부모, 나쁜 부모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서 냄새를 맡고, 느낌을 받고, 그들의 촉감을 느끼고, 나쁜 내용물을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마음의 뿌리는 그와 같지 않다구요. 분열되는 바깥세상의 뿌리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원래의 창조가 있었던 참사랑을 중심한 하나님의 본향이 바로 원래 하나님이 머무시는 장소라구요.
한 번 그러한 하나님의 장소가 생긴 후에는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그것을 분열시키지 못한다구요. 본향의 힘은 가장 깊은 곳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장 깊은 곳에 겹겹이 싸여서 덮혀 있는 것입니다. 한겹 두겹 세겹 네겹, 사방이 전부 다 두꺼운 커버로 싸여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몸의 외부를 통해 그곳에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고, 하나님은 그것을 싫어하신다구요. 본향의 흔적은 점차 줄어들고 축소되어 자취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고, 그 대신 사탄의 몸이 뿌리 박혀 있는 가짜 장소가 우리 본성의 주변을 포위해서, 점차 세력을 팽창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인류 원래의 본성이 다시는 복귀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방에서 모든 것을 포위하여 인류를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본향으로부터 인류를 상대적으로 만드는 일이 나의 소관이니 사탄이는 하나님을 흉내내는 가짜 하나님쯤 될까? 그렇지 않겠어요? 이 사실은 반드시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육신의 눈은 사탄의 눈입니다. 여러분들 코는 사탄의 코고, 오관이 전부 사탄의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렇다면 목적한 것을 무엇으로 성취시키느냐?
어떻게 종교의 세계에서 육적 오관을 부정해 왔는가? 여러분들은 미적 형상의 배후에 있는 번영이 보이지 않아요. 모든 육적인 것밖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 모든 것을 부정해라 이거예요. 육적인 것과 180도로 싹 돌아서서 여러분들 자신을 없애고, 국가관을 없애고, 세계관을 없애라 이거예요. 그래서 본래 있었던 것이 진리가 되고 인간이 하나님에 속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말세가 절정에 달했을 때 인간들은 '노 갓(No God)!' 하면서 하나님을 부정해요. 사탄은 바로 그런 인간들의 칸셉을 통해서 에이즈(AIDS)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편 다른 인간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구요. 특히 기독교가 종교세계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유신론자와 무신론자는 서로 싸우고 있는데, 강력한 무신론적 세계를 대표하는 정치의 세계가 성장하면서 약소한 종교세계는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 권력이 종교인들을 살상할 때마다 사탄의 힘이 그들의 본성을 둘러싸는데, 본성은 한 번 축소되면 활동을 중단하게 되고, 상대적으로 사탄의 힘은 자라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한 인간의 마음이 다시 본성을 찾지 못하게 짜 놓았다구요.
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몸과 마음이 분열되었던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왜? 태초에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종류의 주인을 갖게 되었는데, 그 하나가 사탄의 뿌리를 받은 육적 기반이며, 이것은 안쪽도 플러스고 바깥쪽도 플러스이니 서로 분열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반대편이 없다구요. 원래 인간은 몸과 마음의 분열이 없이 몸이 플러스인 마음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 인류의 조상이 되어야 했는데, 타락 후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의 길을 따르지 않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인류가 사탄의 길을 따르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 모든 것이 사탄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의 주제는 끈과 끝이 서로 연결이 되어 가지고 육신을 부정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부정해서 빈 공터, 즉 원점으로 어떻게 되돌아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성격을 부정하고, 가족제도를 부정하고, 국가 체제 및 세계를 부정하는 행위를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할 경우 사탄이 무척 싫어한다구요. 동화 '개미와 베짱이'에서 베짱이같이 춤을 춘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거예요! 사방에서 사탄이 주관하는 이 세상이 떠받쳐 주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 베짱이가 바로 미국인들입니다. 미국인들은 춤추기를 좋아한다구요. 특히 트위스트를 예로 들자면 말이에요, 트위스트란 똑바르지 않고 꼬여 있는데, 이는 원래 사탄의 모습이기도 하다구요.
뱀은 사탄을 상징해요. 뱀의 몸이 꼬여져 있어서 나무에 말려 있을 때는 몸의 한 부분이 어떤 가지에 감겨 있고, 다른 가지는 몸의 중심부로 감겨 있고, 또 뱀의 머리는 다른 방향으로 감겨 있습니다. 미국이 가는 방향이 이와 비슷한데, 사탄의 목적은 물질적으로 소유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현재 미국 사람들은 모든 것을 소유하지 못하고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사탄세계 마지막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전세계에 걸쳐서 일어나고 있다구요.
여기서 두려운 것은 에이즈고, 가장 두려운 것은 성적 자유의 현상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해요? 원래의 사랑으로, 본래의 성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곳에는 에이즈가 없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해 좋은 뉴스입니다. 우리 통일교는 성적 자유가 판을 치는 타락한 세상에 개혁과 혁명을 일으키자고 선포한다 이거예요. 무엇을 퇴치하기 위해서? 성적 자유를 퇴치하기 위해서.
성기관은 하나님 본래의 사랑의 기반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곳에는 사랑이 종적인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영원히 종적인 것입니다. 첫 번째로 그 종적인 원점을 세우고 난 다음 횡적인 가지, 즉 자손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린이들이 크건 작건, 선하건 악하건 간에 모든 것들이 그곳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미국인들의 개념 속에는 그러한 종적인 성개념이 없습니다. 전부 횡적인 개념들뿐이다 이거예요. 악수하는 것, 아침에 '굿 모닝(Good Morning)!' 하고 인사하는 것 등등 모든 것들이 말이에요. 만일 그런 것들이 하나님을 중심삼는 것이라면 어디에서건 간에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런 현상이 사탄을 중심삼는 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내려다보시고 이 얼마나 비참한 현상인가 하고 탄식을 하신다면 어떻겠어요? '굿 모닝! 굿 모닝!'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자연스럽게 춤이나 추러 가고, 성적인 접촉이나 하고 부부간의 그러한 타락의 결혼을 부정하는 그런 전통을 수립하면 하나님이 그 기반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은 인간관계에서 떨어져 나오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현상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지요? 통일교의 젊은이들이 이러한 지경에 있는 처녀 총각들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손을 만지지 말라! 총각들이 손을 만지면 '아!' 하고 느끼면서 '나는 총각, 너는 처녀다!' 하면서 '결국 합쳐지게 되는구나!' 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그것의 궁극적인 목적이 뭐냐? 키스하고 서로 만지고 하는 그것이 뭐냐? 결국은 사탄을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는 그런 행동을 허가하지 못한다구요. 결혼 때까지 부부간에 못 만져!
결혼하고 난 후에 부부간에 서로의 감각적 욕구를 많이 충족해 주면, 금슬이 아주 좋아지고 서로 하나 되며 영원하여 어떤 부모도, 어떠한 잘생긴 미남 미녀도 갈라 놓지 못한다구요. 그것은 희망적인 끈이며, 참사랑의 끈입니다. 그들은 종적이며 지하에 숨겨져 있는 축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종적인 축을 여러분들의 소유의 장소에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위로 올려서 넘어뜨리고 또 넘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이 너무나도 절대적으로 직선적인 동정의 장소, 외로운 장소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횡적인 관계를 가져야만 돼요. 그래서 이 세계에서 횡적인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 세계, 즉 전후 좌우 모든 곳에서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세계 도처의 깊숙한 곳에 위치하는 사람들이 서로 접촉하게 된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수록 못함)
알겠어요? 90도입니다. 횡적인 축과 종적인 축이 만나는 교차각은 90도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구의 표면은 이상적인 장소가 되는데…. 왜 거 여러분들, 축구공 있지요? 그것을 한번 차 보라구요. 언젠가는 굴러가다가 정지하게 되는데, 어느 표면에서 정지하건 간에 항상 땅 표면과는 수직의 위치를 유지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나는 모든 구의 정지 표면에 대해서 종적인 위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교차점은 평화로운 곳입니다. 만물을 균일하게 하는 장소라구요. 알겠어요? 조화로운 곳이고 말이에요. 종적인 연결이 된 사람치고 그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종적인 관계가 성립된 직후 횡적인 연결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종류의 내용들이 그와 같은 인간 활동을 촉진시키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한 인간관계입니다. 만일 레버런 문이 참사랑의 자리에 선다면 모든 우주를 다 차 버려요. 왜냐하면 하나님을 중심한 종적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종적인 축의 최고 정상에 하나님이 위치하신다구요. 레버런 문은 종적인 축에 인접해서 서 있습니다. 모든 종적인 관계 성립이 그렇게 될 수 있다구요. 종적인 것은 영원히 종적이고, 횡적인 것은 영원히 횡적이며, 이 위치 공식은 항시 빙빙 돌고 있다구요, 원을 그리면서 말이에요. 이런 원형운동의 장소는 조화와 통일이 이루어지는 곳인데 어떤 소인이 이 종적인 축과 연결되면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조화롭게 되고, 즉시 종적인 위치에 서게 되는데 그 순간 이 우주가 '와! 와!' 하며 탄복하면서 인물과 우주가 합쳐지고, 우주가 그 인물을 따르게 되며,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누가 이 작용의 중심이냐? 우주가 아닙니다. 당사자인 인간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훌륭한 거예요? 그 속에 사상이 있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나 원형운동의 작용이 모든 위치에서 생길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게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본성 깊숙한 곳에 끈(stripe)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너희가 항시 생각할 수 없습니다. 자주 잊어버린다구요. 누구에 의해서 잊게 되느냐? 사탄의 지배적인 힘에 의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 타락한 세대를 발길질해야 돼요. 여러분들의 눈은 사탄의 눈입니다. 여러분들의 냄새는 사탄의 냄새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나오는 말도 사탄에 속해 있다구요. 여러분 청각적 기능과 육신의 마음도 사탄의 것입니다. 모든 오관을, 그리고 그런 마음을 차 버리는 것이 이상점입니다. 가장 안전한 세계를 건설하는 것을 마음에 두고 지금까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탄과 싸워 오고 있다구요. 그리고 그 싸움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그것이 중지되어야 돼요.
지금 인류에게는 본향으로 돌아간다는 희망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사실상 존재하는 온갖 종교들 역시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인지, 무엇이 우리의 본성인지 모릅니다. 무지한 상태입니다. 어떻게 현지점에 치닫게 한 원죄의 실수를 해결할 것인가? 그들은 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 한 사람만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좋지 않은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소문나 있습니다. 심지어 통일교회를 문 마피아 혹은 엠(M) 마피아 집단이라 부르고 그 두목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소문까지도 나 있어요. 미국에서는 이란의 호메이니보다 더 무시무시한 종교 지도자라며 선생님이 자유세계 전역에 걸쳐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레버런 문을 추방하라! 추방하라!' 하고 외치고 있다구요.
뭐 나를 여기서 추방시키겠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 레버런 문이 종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움직이는 것은 내 위에 딸린 것도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인데,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부서지고 힘의 기반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도 함께하셔서 조화로운 작용을 수반해 주신다구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내 주변에 있는 것입니다. 왜냐?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이야말로 하나님까지의 최단 지름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레버런 문은 언제나 참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최단 직선은 종적인 선상 위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확히 90도가 되어야 돼요. 91도만 되어도 그것은 다른 종류의 짧은 직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원래 종적 선상의 최단거리에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류는 영원하다는 것인데, 아무 종류의 사람이나 참사랑의 원점을 영원히 차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알겠어요? 90도여야만 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곳으로 움직이면 종적인 축이 이 미국 땅으로 오는 것이요, 그것은 곧 하나님이 여기로 오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나면 미국 통일교도들의 마음속에는 '어! 아버님이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사방이 텅 빈 것 같구나. 제로(zero)의 장소다.'라는 생각이 떠오르겠지요. 여러분들은 그럴 때 어떤 느낌이겠어요? 정말 너무나 울적한 장소, 너무나 외로운 장소가 되어 버린 느낌을 가질 거라구요. 어쨌든지 '나는 그 상황을 확실히 말로 표현 못하겠습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왜 내 마음속에 이런 수치감이 있지요?'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수치감을 느끼는 것은 느끼는 이로 하여금 행동할 수 없게 하기 때문에 자유를 구속해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이 위축되었을 때의 느낌 같은 것, 그래요? 「예.」 '아! 언제 아버님이 여기에 다시 돌아온다지? 하루? 이틀? 1개월 후? 6개월 후? 다시 돌아오실까, 안 돌아오실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다시 귀환하지 않을 경우 '내가 아버님을 직접 뵈러 가야 되겠다.'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한국으로 되돌아가면 많은 교인들이 '나도 아버님 뒤를 따라서 한국으로 갈 테야.'라고 할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와 같이 감당하지 못하는 충동이 있어요? 미국 협회장은 '제발 그렇게 하시지 마세요. 미국이 아직 강력합니다.'라고….
인류 구원을 마음에 두고 있는 통일교인 모두가 레버런 문을 중심으로 모여서 하나 되는 것은 참으로 기이한 현상입니다. 밖에서 우리 내부의 깊숙한 내막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의 결론은 '레버런 문은 신비의 사나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사실입니다. 매일 여러분이 함께 모여서 서로 헤어지지 않으려 하지요? 그게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난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잖아요. 내가 내용 있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와 같은 나의 위치가 교육하는 곳에 설 수 있는…. 그것은 자연히 만들어진 완벽과 연결된 장소, 즉 마음의 끈이 따르는 곳인데, 언젠가 그것이 만들어졌던, 또 그것을 만지고 느끼며, 그것에 대한 기쁨을 느끼며 말하고….
그런 것들이 하나 되는 여러분들 마음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느낌입니다. 국가의 권력이나 모든 우주의 힘이 그것을 산산조각 내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끈이 그것을 연결한다구요. 어떤 것도 그것을 갈라 놓지 못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생각할 때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정부가 그 두꺼운 끈을 끊으려고 한다구요. 끊어서 서로 갈라 놓으려 하지만 아무리 예리한 날을 가진 칼로 자른다고 해도 마치 고무줄과 같은 그 끈은 영원히 그대로 있습니다. 칼은 고무줄이 늘어나는 한계점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자연히 자르기가 멈춰지고….
고무줄은 '풍 풍 풍' 소리를 내며 원래의 길이로 되돌아간다구요. 하나님은 참사랑이 고무줄과 같다는 것을 이해하고 계신다구요. 그것을 영원히 끊지 않아요. 그래서 드디어 완성된 위치에 서게 되시어 '나는 고무줄 같은 참사랑으로 너를 영원히 따라간다. 네가 네 안에 강력한 힘이 있어도 그것을 끊지는 못한다. 최소한 그것을 더 보호해 줘야지. 그 가치 있는 것을 보호해 줘야지!'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그 참사랑의 고무줄인 것입니다. '순종해라. 완전히 순종해라!' 절대적으로 존경하면서 하나님께 당신이 무엇이 필요한지 여쭤 보라구요. 그러면 '나는 돈이 필요 없다. 내 안에 돈으로 가득찬 산과 들 천지다.'라고 답하실 거라구요.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다면 그러한 창조의 힘을 이용해서 이 세상 모든 곳에 다이아몬드 광산과 금광을 만드실 수도 있다구요. 어떤 것이라도 문제없습니다.
'오! 당신은 이 세상 모든 곳에 다이아몬드로 깔린 평지와 금으로 깔린 평지 같은 것을 원하시나요?'라고 기도한다면 하나님은 '나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와 같은 것은 쉽게 얻을 수 있지요.'라고 답하실 거라구요. 너무나 확실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아닙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대해 돈과 다이아몬드를 창조하신 창조주라기보다는 그냥 하나님으로서의 하나님에게 돈을 드리는가….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수록 못함)
'너는 돈을 좋아하는구나. 그 돈을 모두 교회에 바쳐라! 나는 매번 진짜 돈을 벌 수 있다!'라고 하나님이 그래요? 돈 발음이 마니(많이)예요, 머니예요? '많이 더(more)'가 참 듣기 좋은데! '머니(money)'는 돈이고, '많이'는 영어로 '머취(much)'니까 '많이'는 '머취 머니(much money)'거든요. (웃음) 그래서 이와 같이 자동적으로 발음되는데, '머니'와 '마니'는 두 종류의 다른 단어라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머니'를 '마니'로 발음할 때는 '아, 두 개의 뜻이 있구나. 참 아름답다!' 하고 느끼면 돼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아닙니다.」 많은 돈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수록 못함)
공간은 면적이지요? 왜 남자 여자가 각각 주체와 대상이지요? 남자는 오른쪽으로 가고, 여자는 왼쪽으로 가고, 이들 두 종류가 평행한 삶을 가고 있다구요. 무엇이 이 둘을 연결시키느냐? 남자가 이와 같이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 나가고 여자는 왼쪽 방향으로 진행하니 얼핏 보기엔 영원히 갈라져 있을 듯한 이 둘을 어떻게 합쳐 놓느냐? 그 합체를 위해 따로 교육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자에겐 본질적으로 마치 자석의 남극이 북극에 끌리듯이 자동적으로 끌려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왜 그와 같은 방향으로 갈까요? 그것은 원래 인간에게 존재했던 절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가 이 방향으로 가고 여자가 이 방향으로 가서 서로 만나면….
남자들 그 느낌을 생각해 봐요. 누가 그 만남의 장소에 서는 것을 막으려 들겠어요? 또 모든 성적 감각이 집중되었던 그 장소를 누가 잊으려 하겠어요? 야! 여자가 왼쪽에서 그곳으로 가는 것을 좀 보라구요. 와! 남자는 몸이 그저 자동적으로…. 야! 3점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3점이 하나 될 수 있는 점이 있는 곳이 어디냐? 우선 두 점을 이을 수 있는 선이 있어야 돼요. 누가 여기서 3점을 만들 수 있어요? 누가 3점을 깔아 놓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3점을 우주에 설치해 놓아야 돼요.
무신론적인, 소위 말하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것 같으면 한 인간이 자동적으로 자라서 3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인데 누가 혼자서 그 3점의 자리를 만들 수 있어요? 아메바가 단독으로 3점의 자리를 만들 수 있어요? 전방의 허족이 아무 장소나 둘러쌀 수 있어요? 아닙니다.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은 남자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자의 자리는 어디냐? 같은 시간에 남자 여자가 각자의 자리를 떠나서 자동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장소가 3점의 중심부입니다. 여자쪽에서 '나는 당신이 위대한 남자라는 것을 발견했소! 당신은 위대한 것보다 더한 그 무엇입니다. 나와 하나가 될 때…. 그 깊숙히 파인 눈매, 그 분위기, 냄새, 은근한 속삭임…!' 하면서 마치 공이 튀듯이 여자가 빨리빨리 움직인다구요, 강력한 소리를 내면서. 타닥! 타닥! (웃음) 우주 전역에 그 소리를 퍼뜨린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이상적 남자 여자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행동에 관한 개념의 모든 것이 얼만큼 훌륭해요! 나는 자동적으로 울려 퍼지는 그 소리가 좋다구요. 마치 방송국에서 송신되는 전파와 같이 보이지는 않지만 매우 강력한 끈입니다. 강력한 끈이 우리 몸 속의 모든 세포를 강타해서 세포가 떨어져 나올 때의 그 느낌은 기묘하고도 나쁘지 않다구요. 술취했을 때보다 더 좋은 느낌이라구요. 한번 생각해 봐요. 그래서 '나는 만지고 싶다!' 자동적으로…. '여자가 그리 나쁘지 않은데!' 그러면서 귀를 만지고, 입술을 만지고, '모든 것을 만지는 느낌이 좋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모든 것이 연결된 이곳이 참 좋아요. 남자의 이곳…. (웃음) 밑으로 내려와서 깊숙한 곳…. 모든 곳을 만진다구요. 그곳의 냄새도 좋다구요. 나쁘지 않다구요. '야! 이상야릇한 느낌인데! 힘이 솟는다! 야야야!' 첫 번째 테스트가 좋았는데, 두 번째는 그런 느낌이 점점 더 자라서 온 몸을 뒤덮습니다. 그래서 손이 감각의 예민한 부분을 매일 만져 준다구요.
왜 몸의 정면에는 젖이 두 개고 중심부가 있지요? 참 이상해요. (웃음) 마치 남성의 고환같이. 그게 뭐예요? '보기 좋고, 냄새가 좋고 절정이다! 그것 참 좋다!' 하는 장소는 말이에요, 만지는 것이 그렇게 좋다구요. 모든 여성이 은밀한 장소들을 말이에요, 여자는 모든 것을 환영하고 문을 열어 준다구요. 대낮이건 밤중이건 간에 언제든지 환영하고, 무슨 행동이건 간에 하나로 합쳐지기 위해서 다 실행할 수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로 합쳐진다 이거예요.
왜 남자의 생식기가 볼록 튀어 나왔지요? 그것은 남자가 주는 쪽이고 여자가 받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곳이 하나로 합쳐지느냐? 그것은 생식기입니다. 남녀가 하나 될 때 한 번의 원형운동이 끝난 후 다음번에는 구형 자체가 세계의 한 부분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원형운동을 전세계 사방에 걸쳐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한 번의 원형운동으로 동서남북에 있는 장소들까지 작용한다구요. 빈 장소도 있지만 원형 순환운동이 점점 더 확산될 경우 세계 전역에 걸쳐 온갖 종류의 원형 구형들이 창출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훌륭해요? 여러분들의 그 굉장한 느낌이 어떨까요? 우리는 그것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세계 만방에다 그러한 원형 구형을 채워야 돼요. 천상세계를 그러한 구형을 성취시킨 인류로 채워야 돼요. 지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그곳으로 올려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천상세계를 채웠을 때 그곳은 경외할 수 있는 장소가 되고, 그와 같은 사명이야말로 남녀의 사랑의 원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 순간에 여러분들도 다 영계를 체험하게 되겠지만, 만약 여기에서 영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봐요. 영계란 곳은 시냇물과 강줄기들이 전부 아래로 흘러서 강주류에 흡수되고, 다시 강줄기가 모여 결국은 큰 대양에 모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6대주에서 온갖 종류의 강들이 5대양으로 흡수되어지는 거예요. 흑조가 뭐지요? 「블렉 커렌트(black current)입니다.」 그래, 흑조가 말이에요, 약 5천 마일에 걸쳐서 원형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 번 순환하는 데 걸리는 주기는 약 4년입니다. 바닷물은 순환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구요. 똑같은 우주의 법칙이 여기에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원형 순환운동을 한다는 것은 모든 것이 똑같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조화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주체와 대상은 영원히 소멸되지 않습니다. 원리가 바로 그런 개념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 있어서, 남자가 한쪽의 끈을 가지고 있고 여자가 다른 한쪽의 끈을 가지고 있고 그것들이 합쳐져서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결의 합체점이 강력해진 후에는 이 세상 어떤 것도 그것을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힘, 주권자로서의 힘으로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막강하다 하더라도 그것만은 끊으실 수 없습니다. 물러서서 합체점을 따르시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영원히 분열되지 않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나는 너희에게 관심이 있다. 내가 너희들을 따라가고 싶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게는 그러한 직선의 끈이 내재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웃음) 왜 내가 그런 제스처를 취했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중심삼는다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모든 것이 이와 관련되어 있다구요. 놀랍게도 모든 만물이 그와 같은 자세를 취한다구요. 너희 역시 그와 같은 참사랑의 힘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그런 힘이 있잖아요? 또 남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국가를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가 되고, 조화롭게 합쳐지고, 균등하게 일체되고, 평화로운 세계, 행복한 세계, 흥분의 세계로 통일시키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어떻게 하면 흥분한다구요? 어떻게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한다구요? 어떻게 행복한 세계를 만든다구요? 이런 것들은 모든 곳에 참사랑이 중심이 되지 않고서는 할 수 없습니다. 돈을 행복에 연결시킬 수도 있지요. '오늘 아침 내가 옷을 소포로 보냈다. 그렇게 해서 나는 내 파트너와 영원히 참사랑으로 연결이 되었다.' 할 때에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수록 못함)
사랑으로 연결이 되어 소중한 것이 참사랑 속에서 전해졌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참사랑이 없으면 다이아몬드 반지가 그렇게 미적이고, 온갖 악세사리로 치장한 외모가 그렇게 아름다워 보이더라도 자만심 허영심으로 가득차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귀중한 다이아몬드, 금, 온갖 보석류 등이 말이에요. 아무 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예.」 미국 여자들은 잘 알고 있겠지요. 레버런 문은 잘 모른다구요.
사랑이 없는 곳이 이 세상 전역에 펼쳐지고 있다구요. 그것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인데, 사상에도 우리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에 있어서 같은 공식이 적용된다구요. 참사랑의 축은 하나이고, 그것은 크기에는 관계없습니다. 여기에 그려 보자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은 이렇게 움직이고, 곡선은 다른 방법으로, 이것은 이와 같고, 이것이 이것을 이렇게 만들고…. 그 구형이 축소되어 있습니다. 이상적인 위치는 단지 하나뿐인데, 이 세상 모든 피조물들과 인간은 참사랑으로 하나의 점에 연결될 수 있는데, 그곳이 바로 중심점입니다. 그곳은 사랑이 놓여 있는 곳이요, 그와 같이 만든 항체의 기반은 하나님을 포함한 이 세상 어떤 존재와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조차 그 움직이는 사랑을 쫓고 계신다구요. 알겠어요?
남녀 모두가 그 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의 끈은 그녀의 뒷배경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류의 첫 조상인 해와와 연결되어 있고, 남자는 그와 같은 연고로 아담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한국어로 볼 것 같으면 아담은 '사람이 담을 만들었다.' 그런 뜻이고, 해와는 '원래 할 일을 준비해서 가져와!' 그런 뜻입니다. 타락한 행위는 '따먹었다.'고 하는데,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성행위입니다.
자, 끈을 갖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고슴도치 스타일입니다. 보이지 않는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줄을 많이 달고 있습니다. 자, 너희 부모와 관계되어 있는 끈이 영원하기를 바래요, 하루만 있다 없어지기를 바래요? 말해 봐요!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그와 같은 영원성의 개념입니다. 부모의 줄기가 영원하기를 바란다면, 형제의 줄기는 어때요? 「영원해야 합니다.」 또 여자 남자에게 그런 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영원히예요, 일시적으로예요? 「영원히입니다.」 뭐? 미국 사람들의 개념은 그렇지 않은데? 또 나라에 대한 줄, 끈 갖고 있어요? 「예.」 또 세계에 대한 관심도 갖고 있어요?
그 무엇이 여러분을 끌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끈이 여러분을 끈다는 거지요. 그것은 여러분 마음을 자유자재로 측정할 수 있는, 컴퓨터보다 몇 천만 배의 정밀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참 훌륭하다구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본래의 끈, 줄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원칙에 맞추어 보면, 이것이 소리가 잘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래의 소리입니다. 그 눈 보는 데도 줄기가 다 있지요? 냄새가 나는 한 줄기가 다 있지요? 파장은 같지만, 그 길이가 전부 다 같아요? 태풍이 불 때와 훈풍이 불 때의 파장이 다 달라요, 높이도 절대적으로 다르고. 그래, 사람도 그와 같은 모든 관계적 끈, 줄을 갖고 관계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태양계를 중심삼고 보면 9개 위성이 있고, 이 우주엔 지구의 몇 백만 배 되는 수많은 별들이 꽉차 가지고 이 지구성과의 줄을 가지고 있고, 인간과 서로 통할 수 있는 관계를 다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우주에 변태가 벌어지면 이 몸뚱이의 4백만 세포는 지장을 받든가, 좋아하든가, 자극을 주든가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수백 개 전파가 왕래하는 것을 봐요! 관계의 끈이 모든 전파의 길고 짧음을 떠나 안테나만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키스하고, 키스의 방향에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가서는 이렇게 킥! 하고 충돌을 안 해요. 길이가 길고 짧기 때문에 충돌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거짓말하는 거예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그러면 저 영계에서 무한한 전파가 이 지구성에 오는데, 그 전파를 모을 수 있는 안테나 탑이 무엇이냐? 안테나의 최고 이상적인 것이 뭐냐? 골든 안테나예요, 골든 안테나. 나는 모릅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 「예.」
그럼 인간 세계에서의 골든 안테나가 무엇이냐? 참사랑! 그 참사랑이 여러가지의 다양한 길이와 높이로 찾아오는데, 그것을 한가운데서 집중해 가지고 방향을 제멋대로 자유자재로 행동 연장을 시킬 수 있는 기점이 뭐냐? 무엇이 참사랑이냐? 즉 말로 참사랑을 비유한다면 말이에요, 금빛 참사랑, 다이아몬드빛 참사랑이다! 왜? 금빛 참사랑은 그 빛의 색이 영원해서 소질이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굳기에서 영원한 것입니다.
자, 금을 그으면 긁혀요, 안 긁혀요? 「긁힙니다.」 이것이 연하고 말랑말랑하기는 하지만 변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어느 것도 따르지 못해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고, 금보다 더 변치 않는 것이 무엇이냐?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그와 같은 성격이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같은 참사랑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중하고, 그 안테나에서 강한 전파가 송출되어서 자기 방향을 따라서 만지고, 만나고, 키스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안테나입니다. 결코 변하지 않고, 끝내 소멸치 않는 귀중한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영계의 선한 영들이 전부 다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자기의 밝은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치에 맞는 말이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거기에서 들을 수 있는 기관을 다 떼어 와서 소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전파만 딱 맞출 수 있게 되면 대번에 그 세계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얼굴은 동양 늙은이고, 몸뚱이도 동양 늙은이고 발도 이렇게 작아요. 미국과는 반대입니다. 이게 넓적한 데는 전부 다 반대라구요. 귀가 이렇게 됐습니다. 넓적하거든요. 길어지니까. (웃음) 자, 여러분들 동양 선생이 좋아요? 「예.」 정말 좋아요? 「예.」 미국 여자들 다리를 까 버리고 때리는데 좋아요? 순금은 두드릴수록 좋아지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예.」 일본 사람, 일본 틀을 만들려면 억천만 년을 두드려야 돼요. 힘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매일 아침 '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낮잠 많이 자고, 밥 잘 먹고, 배를 내놓고 쉬어라!' 하고 가르치는 말 한 번 들어 봤어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힘든 일을 매일 받아들이고 열심히 행동에 옮겼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그런 힘든 일을 피해 오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머리는 좀 쉬었지만 궁둥이 뼈는 굵어 간다는 것입니다. 궁둥이 뼈가 아주 튼튼해졌지요? 궁둥이 뼈는 점점 굳어지고 머리는 점점 하얘지고 '이거 괜찮은데…' 이러면서 급기야 '나는 더 많은 힘이 필요하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훈련시켰는지 알아요? 내게는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구요. 세상 장사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도망간지 벌써 수천 년은 됐을 것입니다. 뜻 같은 것은 생각지도 않고 하나님이 찾아올까 봐 멀리멀리 도망갔을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선생님이 들어가 고생할 때 가장 많이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 보면 '아, 하나님이 날 사랑하는구나!' 하고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싫지가 않아요. 감옥에서는 귀로 듣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없이 멍하니 있어도 하나님이 '야! 내일이면 누가 면회 오는데 이건 이럴 것이다.' 듣기를 원치 않아도 들려 온다구요. 그래, 한마디 하게 되면 그대로 되기 때문에 감옥에서 선생님이 문제의 인물이 된 것입니다. 내일 모레 비 온다면 비 오고, 여기서 누가 죽는다면 죽고 말이에요. '아이고 오늘 밥은 동태국인데 3분지 2는 썩은 동태국이니 먹지 마라!'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국을 안 먹습니다. 너무나 먹고 싶지만 레버런 문이 먹지 말라고 하면 안 먹는다구요. 이상하지 않아요? 그게 나한테 정상인데, 그들에게는 내가 이상하게 보였지요. '옥중의 성자'라는 책자도 다 나와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인은 고생해야 돼요. 감옥소, 구치소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는 감옥입니다. 가장 심각하고 힘든 장소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탄세계가 자유롭게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곳에는 경계선과 한계선이 사탄에게 있고, 하나님께는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연결하실 수 있다구요. 그곳은 가장 은밀한 곳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일본에 있는 식구들은 13년 동안을 집에서 자 보지 못하고 마이크로 버스에서 잤어! 어때요, 미국 사람들 그렇게 한다면 남아질 수 있겠어요? 미국 사람 중에 그런 상황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예.」 '예'라고 답하기는 쉽지요.
자, 어떻게 13년 동안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그거 죄다 가르쳐 주거든요. 오늘 무슨 일이 있을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거든요. 오
늘 무슨 일이 있을 것이고, 내일 무슨 일이 있을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집에 오면 깜깜해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또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만나고, 진짜 하나님 심정을 알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전부 다 충분히 반대받고 핍박받는 자리에, 가장 처절한 밑자리에 들어가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미국을 위한 참된 인간이 산다고 할 때는 이 백인만 좋아하는 사람이 참된 인간이에요? 백인을 넘어 흑인도 사랑하고,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까지 전부 사랑하겠다 할 때에 비로소 참된 인간이 미국에 산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인들을 포함하고 에스키모까지 이르러도 사랑의 물결은 중단되지 않습니다. 같은 파장과 높이로 그곳을 향해 매일 전진해 간다구요. 진짜 남자는 전깃불 같아서 인종간의 차이를 구별하지 않습니다. 백인에게 연결되어 비춰 주고, 흑인에게도 연결해서 비춰 주고, 아시아인, 에스키모까지도 다 비춰 준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도 빛을 똑같이 연장해 주어서 급기야는 고급 영계까지 연장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느냐? 우주에서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그렇게 되면 내려오게 되기 때문에 반대편 장소를 보충해 주어야 돼요. 참된 남성은 모든 곳에서 항시 준비를 해 둬요. 진짜 남자가 나타날 때마다 참된 여성이 우주의 반대편 장소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생길 때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창조원리의 개념입니다. 이것은 완전한 개념입니다. 이젠 고급 영계에 간다고 하는 것이 오케이입니다.
이것은 횡적으로도 오케이, 밑창도 오케이, 원형 구형의 어떤 공간도 오케이, 이런 사람이 참된 인간이라구요. 알겠어요? 참된 인간의 반대가 뭐예요? 이미테이션 맨(imitation man)인가? 「포니(phoney;가짜)입니다.」 포니(phoney;가짜)예요, 하니(honey;꿀)예요? (웃음) 나도 모르겠다구요. 좀 복잡한 것 같은데. 「가짜 인간(fake man)입니다.」 무엇이 진짜 인간이에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 참된 인간입니다. 완전한 참된 인간? 「예.」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까지 사탄이 나에게 대항해 왔다구요. 사탄의 힘이 인간들 속에 남아서 그들과 연결되어 나를 대적했지요. 미국 전역에서 【인퀴지션】이란 제목의 서적이 발간됨으로써 그와 같은 사탄의 대적을 하나씩 소화해 내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상류 지식층들이 이 책을 읽고 통일교회에 대한 의견을 바꿨다구요. 미국은 지금 변환기에 있어요, 통일교회가 오는 것을 위한.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무슨 줄들이 있어 가지고 모두들 '레버런 문 좋다!' 그런다구요.
자, 이제 그만 하고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이 줄, 끈들의 종착역이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사람에게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우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또 영계에서 중요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에게서 중요한 것이 뭐예요? 우리 부모에게서 중요한 것, 아들딸, 모든 남자 여자에게서 중요한 것이 뭐예요? 이 모든 전체에 중요한 분모가 뭐냐 이거예요.
다이아몬드, 돈 같은 것? 아닙니다. 지식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나는 땅 가지고 살겠다.' 그러면 '너 몇 백 에이커, 몇 만 에이커를 갖고 있어?' 하고 물어 볼 때, 그 영계의 존재권을 생각할 때는 이것이 먼지보다도 작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토입니다. 여러분들을 영원히 기다려 온 고향 땅이지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지식? 여러분들 지상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 배우는 데 소비하고 있어요? 잘 모르겠지요. 영계에선 수시간 내에 모든 것을 보충할 수 있다구요. '나는 하버드 졸업장 가졌으니 박사학위로 천국 들어가야지.' 그럴 수 있어? 이게 눈도 못 뜨는 것이.
권력? 요전에 주동문이도 얘기했지만, 워싱턴 백악관을 중심삼고 권력이 모든 곳에 판을 친다구요. 미국에서의 삶은 권력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저나라에 가서 '나 미국 대통령 했으니 천국 문 열어라!' 하면 그곳에선 침을 뱉는다구요, 푸─!' 하면서. '당신 그 통관증 가졌어?'라고 묻는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놓으셨다구요. '만약 없다면 참부모님과 연관 관계가 있어? 참부모님을 알고 있었어?'라고 질문할 때 '나는 몰라.'라고 답한다 이거예요.
지상에 돈도 없고 지식도 없고 권력도 없지만, 불쌍한 사람 보고 울고, 밤잠을 도저히 못 자는 사람들은 방향은 다르지만 천국으로 들어가는 정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효자, 부모를 위해서 자기 일생을 희생하고, 서로 감사하는 사람들은 지옥 안 가요. 또 나라의 충신, 나라를 위해서 자기 일신과 일족이 전부 망하더라도 그것을 감당하고 간 일족들은 지옥 안 가요. 성인이 뭐예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자기 일족을 넘어 가지고 세계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생명까지 포기한 사람이 성인입니다. 때문에 성인과 성인의 가르침을 따른 사람들은 세계를 위해 가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길이 막히지 않아요. 성인의 이름 가지고는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 모든 전부의 공통분모가 뭐냐? 이것 중요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다 알지요? 사탄세계에 생명을 버리고도 그 이상의 길을 가는 것이 참사랑이 출발하고 존재하는 세계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은 참사랑의 중심이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모든 사람들과 같이 몇 천 년, 몇 만 년 전부터…. 얼마나 그 레벨이 많아요? 몇 만 년 전까지도 이미 그 시대에서 마찬가지 관점에서….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피곤하겠어요?
그래, 우리 인간에 있어서는 이 땅 위에서 한 시대, 일생 동안 요쪽만 참사랑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도 모르고 그런 행동도 한번 하지 않으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있어요? 천국 층계 층층이 담이 막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195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이 1992년이니까 40년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38년이라구요. 교회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 기간에 있어서 1991년 레벨이 있는 것입니다. 별의별 층의 사람들이 원수시하는 걸 다 하나님 따라서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 주고, 눈물 흘리고 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악마세계와 대결한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 성격에 살지 못해요, 벌써 죽었지.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오! 이런 위대한 분이 내 아버지라는 기준에 나는 그 전통적 배경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 짧은 시대라도 참아 가지고 원수들을 위해서 사랑의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지. 매를 맞으면서 복을 빌 줄 알아야지.' 그러다 보니까 그 시련 과정이 길지 않아요. 짧아요. 그럴수록 짧더라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과 관계된 그 끈이라든가 줄이 전부 달려 있는데, 그 강력한 끈, 강력한 줄이 누구에 대한 마음이에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관련된 끈이 제일 강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요? 전부 다 끊고 내가 달려 들어오라고 할 때, 오케이예요, 어때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서양 사람 동양 사람을 모아다가 선생님 마음대로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자, 올라갔던 것은 내려가고 내려간 것은 올라간다구요. 그저 왔다가 빙빙 돌려도 오케이! 그 느낌이 참 좋지요.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나입니다. 바로 나라구요. 나는 영원히 주체적 위치에 서 있고, 여러분들은 대상의 위치에 있으면서 나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랜 세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삶이 있다구요. 영원한 법률이 있고, 영원한….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달려 있던 부모 형제 가정에 대한 끈이 전부 사탄 편이었기 때문에 그보다 강한 끈으로 전부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본래 시작되는 끈이 있기만 하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강한 끈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줄, 강한 끈, 강력한 파이프를 지구로부터 연결하여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세상이 아니고 저 우주로부터가 아닙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끈을 끊어 버리기 때문에 막강한 본래의 참부모와 참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니 그 끈이 얼마나 튼튼하겠어요?
느낌을 볼 것 같으면 하나님의 자식이 된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구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종적으로 하나가 되면, 종적 선상에 있는 참사랑의 안정된 자리에 있는 한 점을 여러분들이 만들고 난 후 다른 인간들과 자동으로 횡적인 관계가 성립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처음 종적인 연결이 되었을 때 한창 영적 성장을 하면서 '그것이 뭐지? 그것을 아는 것이 뭐지? 부모의 사정은? 형제의 사정은? 친척들의 상황은?' 하면서 질문하다가, 보다 팽창된 개념을 깨닫게 되서 국가와 관련된 것, 그것을 익힌 후 세계에 관한 것, 우주에 관한 것에 대해 익히게 되고, 모든 남자와 여자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서로 연결된 짝이기를 원했고, 그렇게 연결된 짝의 중심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광물의 세계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이것이 연결된 중심에는 참사랑이 있다구요. 곤충의 세계를 볼 것 같으면 암컷과 수컷이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 되게 되어 있다구요. 신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수컷과 암컷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인간에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성과 여성이 태어날 때부터 영원히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반드시 이와 같은 참목적에 도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될 수 없기 때문에 파트너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도 마찬가지고 말이에요. 남성은 절대적으로 여성이 필요하고, 여성은 절대적으로 남성이 필요하다구요. 남성에게 있어서 무엇이 가장 귀중한 것이냐? 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남성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는 여성입니다. 여성에게 있어서는? 남성입니다, 참남성.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절대적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귀중한 것이므로 마음의 구가 팽창하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되면 마음이 마치 공같이 부풀어서 이 세상 모든 것을 포옹하고 싶고, 이 우주가 그 속에 임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을 환영하며, 그러고 나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생의 절정기,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모든 오관이 무슨 목적 때문에 전방으로 동원이 되느냐? 그건 배우자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배우자 관계 말이에요. 그래서 여성은 남성이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나의 모든 것이 자동으로 강력한 끈의 힘에 끌려서 하나가 될 줄 미쳐 몰랐어. 그것은 서로 밀쳐 내는 것이 아니야.' 라고 생각하겠지요. 여성의 눈동자를 볼 때가 가장 아름다운 때입니다. 남성은 강력한 골격을 지니고 있다구요. 딱 벌어진 어깨하며 용감성, 힘, 반면에 여성은 연약하고 부드러워요. 그 여성의 부드러움과 남성의 단단함이 서로 접촉하면 강력한 폭발이 생기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강력한 힘이 생긴다구요. '나는 행복해요, 모든 우주와 더불어. 나는 자랑스러워요.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한번 봐 주세요.'라는 기분이지요. '호!' 감탄하며 웃고. 춤추고 서 있다가 빙 돌며 다시 웃고…. 사춘기 때는 모든 우주가 자기 주변에 존재한다구요.
저 진짜 춤을 한번 관전해 보라구요. 우아한 춤이라구요. 아, 흥분되는 이 기분! 중심 인물이 얼만큼 만족되었는지, 전우주에 둘러싸여서 이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이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거예요. '아, 행복하다! 나는 그와 같이 가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을 찾은 다음 발견했어, 모든 것이 내 것이다. 너는 내게 속해 있어. 네가 내 손을 만지고 싶어하는구나. 네가 나를 원하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곳에 교차점이 필요해요.
여러분들은 그와 같은 위치를, 그와 같은 사람을 원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조그마한 여성도 그것을 원해요. 못생긴 여성도 그렇구요. (웃음) 조그마한 여성은 더 원하지요. 못생긴 여성은 조그만 여성보다도 더 원하고. 그 순간 하나님이 그 같은 장소를 차지하신다면 나의 가슴이 얼만큼 뭉클해지며, 복받치는 감정이 확산되어 나가는 것이 마치 바람이 자연스럽게 부는 것 같고, 우주에서 사랑 물결의 힘이 부는 바람같이 움직인다구요.
그 순간 만들어지는 모든 물결을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내가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내가 창조 이후 처음으로 피조물의 세계에서 영원한 파트너를 만났으니 말이다. 내가 그것을 위해 일해 왔고, 다른 곳에 있는 모든 파트너들과 조화를 이루어 모든 면에서 활동의 힘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계속해서 행진해 왔다.'라고 그러시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겠어요? 하나님이라 해도 모든 것을 분립시킬 수 없다구요. '너희들은 나의 영원한 파트너다.' 하신다구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과도 그 속에 자유가 있는 그와 같은 행복과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자유는 듣기는 좋지만 내용면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자유가 뭐예요? 원리적 세계를 떠나서는 자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이 나라 전역에서 체계적 조직체의 주인들이 하늘의 왕자를 부정하고 있다구요. 진정한 자유가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우리 주변을 보호해 주는 여러가지 존재가 없어졌습니다. 미국은 가장 큰 공포의 장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자유예요? 나는 미국의 경우 자유를 만끽한다고 보고 싶습니다. 매번 내 귀에는 그렇게 들리거든요.
자유를 먹을 수 있어요? 아닙니다. 자유는 원래 먹으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법도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맛을 보는 기관인 입은 무엇이든 자동으로 환영하지 않습니다. 입에 들어간 모든 것을 입이 좋아할 수 있어요? 만일 입과 음식이 조화되지 않는다면 음식이 입에 들어올 수 있겠어요? 즉시 뱉어 버리지요. 자유 그 자체가 자유인 것입니다.
가지각색의 백인들이 자유를 누리는 데 있어서 여러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흑인들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미국에서 흑인을 포함한 모든 인종들이 누리는 자유는 통일된 자유도 아니고 원리적 공식에 따르는 자유도 아닙니다. 이 세상 모든 존재물이 원리적 공식에 따라 통일되어 있습니다. 그 속의 생명체들이 자기에게 할당된 만큼의 자유를 누리며 그것은 현상의 세계, 즉 자연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이 우주의 공식이요, 신의 법률의 개념입니다. 나는 우주의 순리를 중심한 자유를 부정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신의 원리를 추구함으로써 비로소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진리입니다. 하나님은 그 속에 계시고, 참가치관 내에 임하시고, 하나님과 하나 될 때 신의 계명조차도 필요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참진리냐? 그것은 본래의 것에 가장 접근해 있는 것, 소위 레버런 문이 언제나 말해 온 참사랑 안에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완전히 하나로 연결시켜 준다구요. 다른 어떤 신의 계명도 그렇게 못해요.
자, 그 참사랑과 하나 되면 여러분들은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영원히 자유를 환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자리에는 영원한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 참사랑의 자유를 주어진 만큼 누리는 것을 부모님이 보았을 때 '야, 기분 좋다! 네가 내 아들로 영원히 있어 주기를 기대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부의 개념이 '내 남편은 영원이오. 영원한 자유요. 그것은 밤중에 내 남편에게 뭐든지 할 수 있어요.'라는 게 되는 거라구요. 여기서 부인이 무엇이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과 하나 된 바로 그 참사랑의 뒤에 부인의 심정이 놓여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행한 뒤에도 모든 것을 영원히 전생애에 걸쳐서 환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
참자유는 그런 곳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역시 참자유를 통해서 행복과 연결될 수 있고, 그 속에서 행복한 가정이 전쟁 속의 세계까지 확장, 그런 세계와 연결되어서 평화로운 세계를 끌어낸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상황을 자꾸 만들고 있으니 통일교가 소위 지상천국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속에 자유가 있다구요.
내가 한 번은 흑인 부모가 가장으로 있는 흑인 가족을 방문했는데 그 집 가장을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나를 뜨겁게 환영해 줬습니다. 여기 축복받은 식구들,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레버런 문의 참사랑은 그와 같이 가치 있는 행동을 주장한다구요. 설사 어떤 가정을 한밤중에 방문했어도 항시 환영할 수 있는 뭐 그런 거…. 내가 그곳에서 있었던 장면을 내 눈앞에서 회상해 보니, 그것이 바로 내가 시작했던 사업이 자라나서 그 당시 그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내 안에 얼마나 많은 행복감이 가득했겠어요? '당신 행복합니까?'라고 누가 묻는다면 답은 당연히 '오! 그렇소.' 그랬을 것입니다. 마음은 행복감으로 가득했었다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축복받은 독일 식구를 비롯한 여러 축복가정들이 나를 방문하러 오는데 1년, 2년, 10년을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식사가 준비되면 내가 여기로 기도하러 나와요. 내가 '제발! 제발!….' 하며 기도하는 소리를 하나님이 들으시는데, 이 소리가 하나 둘 축적되어서 전세계를 꽉 채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을 방문한, 마치 터널을 연상케 하는 건축 구조물 건너편에 와 있는 식구들이 그런 나를 쳐다보면서 나의 민감한 심정을 '아, 그렇구나!' 하며 이해해 주지요. 마침내 기도가 끝나고 터널 구조물을 건너가 그곳을 방문한 식구들을 상봉하게 되는 그 순간, 만세라도 불러야 하는 느낌, 그렇게 열망했던 그 목적이 오늘 아침 완전히 충족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즐겁고 얼마나 행복한지…. 그 언젠가 발생하여 느낄 수 있었던 소리와 거의 같아요. 원형의 음파가 대기중에 터져 나오는 듯한 태풍 같은 강력한 소리, 폭발음 같고, 이 세상의 모든 존재물이 꽉차 있다가 한계점에 도달하여 반대로 그것들이 분출되어 버리는 느낌…. (웃으심) 우주 전역에서 바로 이 중심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관심을 갖는다구요.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중심점을 느껴 봤어요?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처음엔 그리 즐거운 것 같지도 않으면서 눈물만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 거예요. 무슨 광선이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구요. 이 경험 뒤에 입은 항상….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수록 못함)
처음에 폭소하고 난 다음 그런 느낌이 있다구요. 다시 말해서 그런 느낌을 느끼기 전에 웃게 되는데 그것은 광선이 와 닿는 느낌이 있고, 눈물이 절로 나며, 그 전에 손은 항상 춤추려는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가 이같이 조화를 이루며 행동을 취하는 것입니다. (춤추는 시늉을 하시자 웃음. 박수)
나는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세상이 얼만큼 단합해서 나에게 대항하려 하건간에 나는 세상과 같은 방법을 동원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밀고 또 밀어서 원래 이 세계가 시작되었던 본향과 강력한 연결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푸!' 하고 이 자연의 세계가 꺼질 종말이 온다구요. 그래서 모든 것이 싸인 곡선(sin curve)과 같이 오르내리며 웃고 춤추고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인 곡선이 중심에서 영원히 파동치는 것이 원리의 공식입니다. 사랑도 그렇게 될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때때로 이 커브가 엑스(X)축을 기준으로 위 아래로 엑스축과 교차한다구요. 우리는 자연히 더 높이 높이 하면서 이렇게 움직인다구요. 같은 원리입니다. 팽창하고 수축하고…. 알겠어요? 우주는 이와 같은 작용과 반작용을 함으로써 조화를 유지한다구요.
언젠가 말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수록 못함) 일직선으로 영구히 연결이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곧게 말이에요. (웃음)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어떤 반작용이 일어나서 영원히 연결되는 곳이 생겼습니다. 알겠어요?
자, 그래서 방향을 바꾸고 나서 본래의 원점으로 돌아가야 되고…. 섭리사에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이 끈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이 세상이 타락해 왔고, 타락성의 끈이 이 세상 모든 것을 연결해 왔지만 이제는 재창조의 시기가 오고 있다구요. 고통이 확산되어져 점차 넓어지고, 곧 희망의 재창조시대가 시작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얼마나 훈련받고 얼마나…. 하나님이 복받는다 해 놓고 감옥에 처박혀 있으라고 그래요? 내가 댄버리 들어갈 때 통일교 교인들 와 가지고 다 울었지요? 아닙니다. 나는 제일 저쪽 편의 담을 바라보며 '레버런 문 해방!'을 외쳤습니다. 통일교회가 우주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보이는 것입니다. 댄버리는 20세기에 레버런 문 식 예수님의 십자가와 마찬가지입니다. 2천 년 전의 예수님의 부활은 종적 역사지만, 20세기 이후 레버런 문의 댄버리 부활은…. 내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 횡적인 선의 중심에 서 있는데, 종적인 선을 이렇게 긴 횡적인 선과 비교하면 축소되어 보이지만 이 중심 위치가 바로 종적인 선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곳은 아무나 차지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영원한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서 있는 곳을 중심으로 횡적인 세계가 곧게 펼쳐지는데, 이곳에 여러분이 접붙으면 여러분은 멸망하지 않게 돼요.
그 일이 있은 후, 레버런 문이 횡적인 세계의 양극인 좌익과 우익을 철저하게 연결시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시기가 오게 된다구요. 그 시기가 나에겐 무척 가까워 있고, 나는 그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인퀴지션】이란 서적의 발행을 통해서 레버런 문의 명성이 미국 전역에서 부활하고 있습니다. 반대하는 곳에서 새 싹이 돋아 퍼져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에 따르면 만일 그 귀중한 책의 내용의 50퍼센트만 사실이라도 레버런 문이 미국 정부에 의해 억울하게 복역을 했다는 것을 아무도 부정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백 퍼센트 정확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점차 자유세계에서 부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관측통 앞에 나의 퇴보기의 잔재가 점차 줄어들고 사라지고 있다구요. 내가 다시 태어나서 부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1984년을 기준으로 14년 후 레버런 문의 권력과 통일교회 지도자들의 위치가 세계적 기반의 정상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984년 더하기 14는 1998년, 1984년 더하기 16은 2000년. 1984년을 기준으로 16년 후인 서기 2000년이 지나갈 때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얼마나 강력한 부활을 할까요? 작년에 소련의 모스크바를 방문한 뒤 얼마나 많은 변화가 생겼는지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 역시 진보하기 위해서 그러한 행동을 따르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9년 뒤인 서기 2000년, 21세기에 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 즉 두익사상을 이끌고 나가겠어요?
그래서 섭리적으로 볼 때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잃어버린 그 끈과 원점을 다시 결속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로서 참부모와 통일교회에 참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지금까지 좋았던 어떤 행동 이상의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새로운 일, 과거를 잊어버릴 수 있게끔 가치 있는 내용을 세워야만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하고 싶은데 그것을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뭐냐? 그것이 국제결혼이었더라 이거예요. 그 국제결혼 상대자가 누구냐 하면 원수의 나라 사람입니다. 독일 사람들은 영국 사람하고도 하고, 불란서 사람하고도 하고, 불란서 사람들은 영국 사람하고도 하고,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 미국 사람하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원수지요? 원수의 나라끼리 묶어 놓아도 그걸 전부 다 소화해 내야 돼요. 그 나라를 부정하고 사랑의 길을 제일로 들고 나오는 이 이상 상징적인 기념탑이 없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들고 나오는 것이다! 어때요? 자기 사랑의 파트너에 대해서 말이에요, 미국 사람 옆에서 자기 아시아 부인하고 사랑할 때는…. 미국 사람이 아시아 부인과 축복 후 같이 살게 될 때 미국 남편 집에서는 '오, 저 원수의 나라! 40년 전 태평양전쟁 때의 원수의 나라에서 온 저 며느리를 우리 가족은 싫어한다!' 하며 흉본다구요.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으로 7년 간 재창조하게 되면 시댁을 완전히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7년 간의 재창조란 7년 간 참는 것인데, 하나님이 할당된 책임을 완수하시려 했듯이 어떠한 박해를 받더라도 입을 열면 안된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과 대항하신 것처럼 말이에요. '그러한 현실의 세계는 필요 없다. 계속해서 악인으로 남는다. 그는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 소리가 항시 주변에서 들려와요. 하루 이틀 사흘 박해를 하다 보면 시댁 식구들의 마음이 이런 소리를 낸다구요. '너는 나쁘다!' 그럴 때면 시댁 식구들은 며느리와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는 `누가 그와 같이 가치 있는 전통을 만들었고, 그와 같은 고차원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단 말인가? 누가 그녀를 악인으로 받아들이겠어?' 하게 되고, 결국 마음속의 악한 성질이 점차 줄어들고 교만했던 자세가 수그러들어 '내가 미안해요. 내가 했던 모든 것을 용서해 주오. 제발 나를 용서해요. 내가 잘못한 모든 것을 다 털어 놓을 테니 제발 나를 용서해 주오.'라고 입을 떨면서 말을 한다구요. 그러면 며느리는 '만세!' 하게 되고 영광된 하나님, 거룩한 하나님은 이 순간을 즐기시며 '으흠! 네가 참 착하다. 네가 인내로 승리의 길을 이끌어 냈구나. 너희들은 나의 훌륭한 아들과 딸이다!'라고 말씀하신다구요. 알겠어요?
7년노정 중 3년 내로…. 축복가정이 붕괴되어 버리지 않는 한 그런 현상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적대 관계에 있던 일본의 사위와 며느리들이 이곳 미국에서 환영받고 있다구요. 고난을 겪고 난 후에 미국 구석구석마다 행복의 소리가 넘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입을 열어 '야! 결혼 참 잘 되었네!' 하며 찬사하고, 방문하는 친척들도 결혼 잘 됐다고 마치 보름달이 뜬 것처럼 우리 가정을 훌륭하게 한다고 칭찬들이라구요. 아시아인 사위 며느리가 얼마나 훌륭하냐고 감탄하고 말이에요. 자동으로 자랑스럽게 여긴다구요. 그들은 또 '우리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미국 사위 며느리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구요. 알겠어요? 첫째로 그들은 통일교인을 부정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를 모두 부정하고, 그들의 청소년을 부정하고, 그들의 국가 배경 및 문화를 부정하고….
미국이 가는 방향이 그렇게 좋지 않아요,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좋지 않아.'는 나쁘다는 뜻이지요. 난 잘 모르겠습니다. 말이 너무 복잡하다구요. (웃음) '참 좋다!' '그렇게 좋지 않다.' '그렇게 나쁘지 않다.'를 말할 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져. (웃음)
여러분들이 무엇으로 싸여 있는 듯한 분위기 속에 자동으로 들어가서 국가도 그 일본 사위를 부정하고, 부인 가족은 '우─!', 모든 친척들은 '푸─!', 가족들조차 '푸─!', 형제 자매 역시 '푸─!' 한다구요. 마치 하나님 같은 외로운 운명의 길을 지속적으로 행동을 취해 가지고, 그들의 벽을 허물어 그들의 그릇된 가치관을 붕괴시켜 평탄하게 만들어 광야노정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나에 대한 얼마나 강한 힘이에요? 그 얼마나 즐거워요? '나는 행복한 며느리예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통일교에게 감사합니다. 부부로서 영원할 수 있는 데 대해 감사합니다. 여기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나는 그것이 좋아요.' 라며 미국에 사는 동양 며느리가 좋은 것만을 추구해요. 아주 부드럽게 말이에요. 반면에 그런 기분을 찾는 미국 여성들은 아주 거칠다구요. (웃음)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네 자신의 마음과 몸,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요?
이것이 국제결혼의 현상인데, 이것을 보면 통일교의 관점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훌륭한 주인입니다. 얼만큼 훌륭하냐 하면, 이 세상과 공간에 남아 있는 모든 인류를 포옹할 만큼 훌륭해요. 그 훌륭한 것을 더 열망하고 더 갈망해서 그것이 얼마나 높건 간에 더 높게 도달하고, 그 훌륭한 것을 향해 저 밑바닥 깊숙한 곳까지 가는 것입니다. 지구의 중심을 관통하여 더 깊숙히 내려가서 이처럼 우주에 구멍을 만들 정도로 훌륭한 것이니 한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모든 곳에서 진정한 환영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요? 어떤 환영이건 나는 환영을 원하고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를 갈망해요. 그게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걸쳐 모두 2만 4천 이상의 축복가정이 있다구요. 그들을 각기 국가들의 전인류에게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즉 이 세상에 연결되어 있는 끈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온갖 종류의 끈을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단번에 끊어 버리는 방법이라구요.
그 자리에 외로운 축복가정이 나를 중심삼아 4위기대를 기반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적에 대항한다고 할 때에 그들에게 적이 돌을 던져서 돌이 부서지고, 손으로 구타하는 행동을 하고, 때리고 또 때리고 그러면, 적은 모든 것을 잃게 돼요. 한번 적진의 모습을 보면 듣는 것이 없어지고, 냄새가 없어지고…. 개념의 거론이 없어지고 빈 장소가 되어 버리게 되는 거라구요. '결국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요? 나는 온갖 종류의 병을 갖게 되었는데 어떻게 치료할 수 있지요? '라고 적들이 질문할 테고, 사방을 둘러보았을 때 그와 같은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의 제자라는 것을, 또 그들 자신이 짐승과 같지 않다는 것을 결국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렇게 되었을 때 국제결혼을 환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이곳에 와서 오랫동안 있고 싶어요. 나는 지금 참사랑을 원해요.'라고 할 테고, 그러면 축복가정은 '드디어 당신이 해내셨습니다. 나는 당신을 환영합니다!'라고 하면서 그들을 포옹하고 그 즐거움을 누리는 것입니다. 와! (웃음). 참자유와 행복감을 그곳에서 맛보고는 그 적들이 '나는 당신을 영원히 따르겠습니다. 당신은 나의 중심입니다.'라고 말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에서 그 일보다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끈입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이 셋은 다 똑같은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웃음) 이렇게 세 개에 하나의 개념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참혈통적 계보가 참사랑의 길, 참생명의 길과 자동으로 연결되어진다구요. 그렇지 않겠어요? 삼위일체가 성립되는 것과 같은 거예요. 이 참사랑, 참혈통, 참생명이 그와 같이 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과의 다리를 건너시고 인간도 하나님과의 다리를 건너는, 즉 위로 향한 다리와 아래로 향한 다리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구형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값진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의 생명을 볼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자기 생명의 끈을 바꾸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참사랑으로 가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참혈통을 이어받는 것은 나 자신의 육적 혈통을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육적 혈통은 사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와 같이 선과 상반된 악한 마음을 부정하시면서 사탄의 혈통에 치를 떨고 계실 것을 한번 생각해 봐요.
무더운 계절인 여름에 휴가를 보내기 위해 내가 워싱턴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구요. 한여름의 어느 금요일 워싱턴의 중심가를 차를 타고 가고 있을 때 나는 그곳이 영적 심정적으로 텅빈 장소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곳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한여름 내내 휴가를 즐기는 대신 바다로 나가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바닷고기를 낚시하는 등의 힘든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왜 꼭두새벽부터 한밤중까지 낚시를 했을까요? 그것은 내가 그곳에 거주하고 있는 2백만 명 가량의 시민들을 휘저어 그들로 하여금 그와 같은 사탄의 뿌리를 분립시키려 했던 것입니다. 바다는 모든 곳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선박들과 선박업과 관련된 사무실 등 바다와 관련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다구요. 또 40명의 축복가정을 바다와 관련이 있는 사업장이 위치한 모든 지방의 교사로 파견시켰다구요.
내가 여기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바다란 매우 강력한 피조물이기 때문에 물을 통해서만이 영적 불모지인 이 세상을 사탄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세상 모든 곳이 물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묻겠는데 여러분들은 참사랑의 중심이에요? 「예.」 누구와 함께? 「아버님과 함께입니다.」 참부모이지요. 인간이 타락하여 거짓 부모가 가짜 사랑을 시작했고, 그 속에는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심어져서 여러분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원점으로 돌아가서 그와 같은 가짜들을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느냐?
여기서 참과 거짓이 교차하는 연결 지점을 원점이라고 부른다구요. 알겠어요? 그 원점 교차점을 반드시 통과해야만 한다구요. 그곳을 지나지 않고는 옳은 길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맡은 책임 분량을 행동으로 완수해야 한다구요. 그 원점을 통과하여 여러분들은 반드시 완전히 복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원점이란 개념을 알 수 있느냐? 지금 여러분에게 누가 '어떤 대학원 과정에 다녔어?'라고 질문했을 때 '나는 그것을 모르겠어요. 다 잊어버렸어.'라고 답할 수 있어요? '어떤 고등학교에 다녔었니?'라고 물어보았을 때, '고교시절 일은 아무것도 몰라요. 다 잊어버렸어요. 언제 학교에 갔었는지, 선생님이 누구였는지, 동창생들이 누구인지 나는 다 잊어버렸어요. 언젠가 내가 파트너와 데이트를 한 것 같은데 그의 이름을 포함해서 그에 관련된 사항을 모두 잊어버렸어요. 다시 생각해 내서 외워야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없어요.'라고 답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야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그곳으로 가는 길이 쉬운 길인지 힘든 길인지 한번 답해 봐요. 「어려운 길입니다.」 과거를 지운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구요.
그렇다면 어떻게 과거를 지울 수 있느냐? 국제축복을 통해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는 그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야, 제발 축복을 하지 마!'라며 그것을 부정한다구요. 과거를 부정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을 때 여러분들은 그 원점을 지나서 하나님 편에 소속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론을 내리자면, 본래의 세계, 본향으로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 박해를 받는 것은 그리 나쁘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인간이 자기 주변의 중심에 대항하여 모든 것을 분열시킬 수 없다구요. 인간 자신을 과거의 끈으로부터 끊어야 해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끊어 버릴 수 있는 위치에 서는 것이 승리의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역사상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볼 때 서로 적대시해 왔던 동양인들과 서양인들이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인데, 이렇게 참사랑으로 바뀐 원수들은 어떠한 것도 서로 문제없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과거를 부정하는 자리는 가장 소중하고 값진 곳입니다.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나에게 대항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국제결혼이 세계 도처를 휘저으며 일어나고 있다면 최후의 승리자는 내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 편은 패배자라구요. 이제 그 편에 선다는 것은 지옥으로 내려가는 길이고, 다른 편에 서는 것이 천국에 올라가는 길입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이 사실상 천국으로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올라가다 몇 번에 걸쳐서 멈춰서면 통일된 사랑의 힘이 마치 구름과 같이 주변에 널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 밑에는 나의 자손들이 구원되어져 이런 현상을 소화해 내면서 모여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길입니다. 개념이 아니고, 명확한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관념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미국 지도층들이 나를 환영해요. 소련의 주권을 행사하는 고위급 관리들도 나를 환영한다구요. 내가 소련에 잠시 머물러 있을 때 15개 공화국 지도자들이 모두 나를 방문해서 나한테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곳에 큰 영향을 끼쳤다구요. 그리고 내가 떠나려하자 제발 자기들 공화국을 방문해 달라고 나를 왕처럼 왕자처럼 대우해 주었다구요. `이 세상의 어떠한 강대국의 지도자도 앞으로 더 많이 당신을 대우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제발 우리 나라를 방문해 주시오. 만일 당신이 그것에 관해 논하고 싶으면 내가 국립 텔레비전 센터의 자료와 모든 세계 매스컴을 통한 정보를 제공해 주겠습니다. ' 하고 나에게 권고했었다구요. 공산권에서 사탄의 끈이 끊어지고 있는 배경 속에서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도 '레버런 문,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떠나지 마십시오.' 한다구요.
그런데 내가 댄버리 감옥에 가기 전, 무지한 미국 사람들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식으로 '아시아계 유색 인종인 레버런 문아, 너의 고향으로 되돌아가라!' 하면서 나를 쫓아내려 했고, 그와 같은 소리가 미국 전역과 자유세계에 확산되어 나갔습니다. 특히 백인들이 대표하고 있는 자유세계 국가들에서 이런 소리가 드높았다구요. 25개 국의 백인들이 단합하여 하나님 편에 외로이 서 있는 나를 향해 총탄을 쏘기 시작한 것입니다. 쏘고 또 쏘고 나를 떨구려고 나의 모든 곳에 탄알을 쏘았다구요.
그 당시 누가 나를 그와 같은 상황 속에서 보호해 주었느냐? 바로 하나님입니다. 나를 피터지게 명중시키는 것은 마치 자식들이 부모를 향해 총탄을 발사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최소한 자기 국가를 피나게 사격하는 거라구요. 그 사건 이후 미국의 시대는 끝나고 지금은 망해 가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이 같은 미국의 붕괴를 아무나 중단시킬 수 없다구요. 언젠가 붕괴점에 도달하면 미국은 즉각 위험해진다구요. 누구든지 레버런 문을 깨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을 깨려고 하는 것과 같은 일을 자행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의 이 걷잡을 수 없는 몰락을 중단시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것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박해를 받으면서 자기를 희생시키는 성화를 질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현실입니다. 내가 만일 미국 사람들을 버린다면 미국 사람들이 미래에 뭘 할 거예요? 아무런 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사랑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의 심정을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도대체 몇 번이나 사탄의 생활방식을 물려받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을 굉장히 버리고 싶을 때, 하나님이 모든 곳에 임하시게 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내 자신이 그렇게 하기 위해 댄버리 감옥에서 복역을 했습니다.
복역 전, 미국 법무부 사람들은 내가 기소 때문에 감히 미국으로 되돌아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미국 법무부 사람들이 실수한 것입니다. 내가 독일에서 그 소식을 듣고 나서 즉시 한국을 거쳐서 미국에 도착했다구요. 그 당시 법무부는 두려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야,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지? 일이 잘못되었는데! 결과가 나쁜데! 이걸 처벌해야 되는데….'라며 당황했습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에 결과가 좋지 않은 사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구상에 그런 사건이 한 번 더 있기를 원해요?
지금 미국은 백인이 대표하고 있습니다. 백인들은 미국에 있어서 염전의 소금이었지요. 지금까지는 백인의 물결이 동양의 물결 위에서 흘렀지만, 레버런 문의 물결을 중심삼고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위로 올라가면서 서양세계와 자리가 바뀌어지는 운명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어떠한 것도 이 숙명을 중단시키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의 운명을 타는 것은 말을 거꾸로 타는 것과 같아요. 그렇게 타고 말의 궁둥이를 연속으로 치고 앞으로 가면 멈추게 되거나 말탄 사람이 지치게 되어 '나는 말에서 떨어진다. 나는 더 이상 갈 수가 없어. 이것은 사탄적인 훈련이 아닌 걸. 휴식 시간을 갖고 싶어. 저녁 식사를 하고 난 뒤 잠을 자는 것이 미국적인 훈련 방법인데, 나는 처음의 훈련 방법이 싫어.'라고 생각하면 올림픽 마장경기장에서 볼 수 있듯이 결국은 말에서 떨어지게 된다구요. 모든 인류가 그런 식으로 레버런 문이 하는 평화로운 세계를 잃어버렸다구요.
모든 인류는 규칙적으로 힘든 훈련을 해야 한다구요. 요즘 시대의 자유란 메뚜기의 여름철 휴식과 같아서 일하는 것도 자유, 행동하는 것도 자유, 껴안는 것도 자유, 자유, 자유, 자유. 이래서는 안돼요! 만물의 영장인 우리 인간에게는 이 세상에 더 엄격한 방식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어느 정도 엄격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리적 관점에서의 훈련은 청소년들에게 세속적인 방법을 절대적으로 영원히 허락할 수 없다구요. 왜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올림픽 마장경기장에서 첫 번째 자리를 탈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훈련이 영원히 지속될 때 그 속에 희망이 있고, 하나님이 그 속에 임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구요.
최근 올림픽 결과를 한번 보면, 소련이 1등, 동독이 2등, 한국이 4등을 했고, 미국이 3등을 했지요. 즉 사탄 편 소련이 1등을, 동독이 2등을 했고, 미국이 3등, 한국은 4등을 차지했다구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하나는, 사탄은 저 위에 놓여져 있고 미국이 내려가고 있는 것인데, 그건 나쁜 현상입니다. 영계에서도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미국의 영적 개념은 종적 개념이 없습니다. 이러한 것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공산주의의 그것보다도 훨씬 높은 종적 기반, 완전히 하나 된 종적 기반을 쌓아 올렸다구요. 여기 와서 3일 동안 미국 전역을 교육시키는 데 세뇌를 동원했습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이 세계 세뇌 챔피언이잖아요? (웃음)
디프로그래머(deprogramer;탈세뇌자)들이 레버런 문이 나쁜 세뇌 왕이라고 허위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나를 둘러싼 강력한 세력들이 그러한 활동을 하고들 있지만, 실제로 무니(Moonie)들은 그런 선전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디프로그래머들에 의해 디프로그램을 위한 감금소에 억류되어 있던 젊은 통일교인들이 그곳을 탈출해서 나를 찾아와서 '이렇게 돌아온 결과가 참으로 행복합니다. 아버님과 함께 있으니 즐겁습니다. 아버님 역시 그런 느낌이시죠?'라고 감격해서 말하면, 나는 '물론이지! 너희들은 세계역사의 최전방에 우뚝 서 있는 지도자로서 미국에 남아 있다.'라고 답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봐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언제 미국의 전통적 끈이 끊어졌어요? 축복받은 식구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모두가 모든 끈을 끊어 버리고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자유는 완전한 숫자와 연관이 있다구요. 긴 수명은 긴 것 중 첫 번째로, 훌륭한 상상을 불러 일으켜요. 생명은 곧 장거리이고, 장시간과 긴 수명은 장거리를 제어 통제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영계에는 시간, 공간, 길이가 모두 없습니다. 알겠어요? 단지 중심이 되는 참사랑의 힘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세계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겠어요? 나는 그곳이 얼마큼 값진 곳인지를, 그것의 중심을 이 세상의 모든 것과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영계 진입 후 어떤 조정을 한 뒤 참사랑과 하나가 되었다구요. 그리고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가인과 아벨의 섭리사적 사명, 장자권, 즉 천왕의 장자권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부모권과 부모의 왕권, 가정, 부모, 중심으로서의 참부모에 대해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있고, 참부모를 중심으로 영계가 통일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와 같은 현상들이 지상세계와 연결되어 일어나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2000년까지 12년 동안, 즉 올림픽 이후부터 레버런 문의 이름이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은 한국에서 쫓겨나지 않는다구요. 한국에 있는 친족들이 나를 사랑하게 되고, 한국이 같은 위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아무리 대항해도 소용이 없다구요. 내가 모든 복귀조건을 세워 놓았다구요.
다섯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북한에 파견시켜서 김일성과 자주 접촉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북한에서 정치·외교·경제·과학기술 관련 인사들을 나에게 파견하고 석 점의 선물도 보내 왔습니다. 한국 정부도 지금 그 사실을 안다구요. 그것은 한국 정부의 책임이 아니고 내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소련과 접촉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유엔(UN)의 사명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의 사명이고 참부모의 사명이라구요. 미국도 그곳에 연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의 힘이 미·소 양국을 연결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원치 않으신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소련과 공산세계를 레버런 문 편으로 모두 만들었습니다. 완전히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그 사명이 지금부터 진행될 것입니다. KGB 지도자들과 군의 고위급 장성을 원리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이냐? 향후 73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 귀국은 도살국가가 될 것이라고 당부의 예언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금 매스컴이 소연방의 한 장소에 수천 구의 사골(死骨)이 매장된 암실이 발견되었다고 폭발적으로 폭로하고, 여기에 대해 우리 인류가 해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아직도 잔재하는 공산당들의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쫓아내고 김일성 같은 이를 감옥에 넣어야 해요. 대대적인 공산당 숙청작업을 단행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마지막으로 KGB 총책임자를 교육시켜야 돼요. 수천 명의 사골이 매장되어 있었다고 하잖아요. 그것이 소련주의와 양립할 수 있을지…. 나의 사명은 그들을 직접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의 활동이 얼마나 두렵고 폭발적인지…. 우리는 그런 공산주의 개념을 쓸어 버려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CIA나 미국의 사명이 아니라 나의 사명입니다. 내가 해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과 접촉해서 내가 만나야 하는 인사들을 지적했고, 그들 중 지도자가 해당 서류에 사인을 함으로써 2개의 직위에 있는 인사와 즉각 미대사관을 통해 접촉했습니다. 지금 현재 나는 미국과 연결이 되어 있다구요. 미국은 나의 몸이나 다름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제까지 미국과 대립했지만 지금부터는 미국과 하나 되어야 해요. 왜 그와 같은 합체를 했느냐? 현실이 미국이나 소련 모두가 사탄을 상징적으로 대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힘든 길이겠어요, 쉬운 길이겠어요? 힘든 길입니다.
이렇게 세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는 무려 20여 년 동안 준비해 왔습니다. 나는 그간 공산권을 포함한 세계 전역에 비밀 지하 선교활동을 위한 선교단을 파견해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몰랐지요. 선배 교인들인 여러분들도 몰랐지요? 매일 내가 그렇게 심각한 모습을 보이는 대신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 왔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으리라고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하게 하지 않고는 사탄에 대항하는 탕감노정을 이 마지막 결말에 있어서 넘어갈 수가 없다구요. 그러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하나님의 원점으로의 복귀를 다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확실하게 이해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 내가 행동을 취하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여기서 감옥에 내 자신을 던져 넣었습니다. 일본 감옥에도 투옥되었고, 한국 감옥,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의 감옥, 그리고 미국 감옥에 각각 수감되었었습니다. 이제 내가 갈 수 있는 마지막 감옥은 소련에 있다구요.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만약 내가 미래에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나는 다시 소련 감옥에 수감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전에 세계문제를 소화시켜야 돼요. 즉각적으로 모스크바에서….
지금부터 우리는 공산당을 대상으로 원리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전환기의 소련주의는 좋은 것이고, 내가 그들에게 유일한 희망의 길을 제공하려 한다는 것을 그들 자신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스크바가 항상 그대로 존재하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동원해야 돼요. 그래서 소련 지도자들을 미국에서 교육시키기 위해 내가 현금을 지출하고 있다구요.
내가 투자하는 것은 소련 자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노보스티 통신사도 그것을 환영했으나 그것을 소화하기에는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즉시 일이 최소한 절반 가량은 잘 진행되게 하기 위해 모스크바 대학을 방문해서 그 대학을 중심으로 소련을 대표할 수 있는 교수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대학과 연결하기 시작하여 대학 내의 젊은이들을 선택했습니다. 지금 모스크바 대학에서 선발된 대학생 3백 명이 이곳을 방문하여 교육을 받고, 내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 당시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 우리 일행은 소련 전체 대학을 소개받은 것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공산국가인데도 불구하고 그와 같이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을 동원하여 모이게 하는 데 문제없었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하시려고 합니까? 레버런 문, 왜 그와 같은 권력을 마다 합니까?' 라고 질문공세를 해 올 때면 나는 '내 비행기가 당신이 있는 곳에 떨어졌고, 하나님이 모든 공산세계를 휘저으려 합니다. 문제를 일으키려 합니다. 물론 긍정적인 면의 문제 말입니다.'라고 답했지요. 어떤 사람은 모스크바에 다시 나타나 '레버런 문, 무엇을 하시려 합니까? 양적으로 보아서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첫 번째 수확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왜 지금 과일의 씨를 모스크바 일원의 모든 대학에 가지고 방문하십니까?'라며 질문을 해 오는 것입니다.
문제는 공산주의자들을 주축으로 한 소련 정치국과 KGB였지요. 알겠어요? 이 둘을 합쳐 놓고, 콤소몰(Komsomol;공산청년동맹)까지 셋을 합치면 매우 강력한 블록이 된다구요. 콤소몰 조직은 소련 공산당의 중심 조직으로 그 회원들은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련의 모든 대학 캠퍼스의 중심 활동들이 다 이 콤소몰 조직에 의해 운영된다구요.
그래, 그들이 제안한 것이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이곳의 교육기관에서 가르치고, 통일사상과 하나님주의 훈련 교육을 그쪽에서 실시해서 교환교육을 실시해 보자.'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준비해서 말이에요. 그들의 희망적인 목적을 위해 그것을 실시한 것이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그것을 위한 자금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요사이 소련에서 중시하는 것은 교육, 소련주의, 사상 지도, 이 세 가지입니다.
3일 원리수련을 마치고 어떤 소련 교수 한 사람이 완전히 하나님께 무릎을 꿇었다구요. '우리 소련 사람들은 이곳에 희망이 없고, 그 동안 이곳이 사탄의 기반이었던 것을 확실하게 이해했습니다. 향후 70여년 간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이 땅에서 살상되는 죄값을 치러야 합니까?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레버런 문 도와 주세요. 우리가 그렇게 한 데 대해서 반성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도와 주십시오.'라고 탄원한다구요. 알겠어요?
소련의 일간신문의 대표격인 [이즈베스티야]지의 편집장 및 총지배인 등 3명의 대표가 최근 이곳에 나를 찾아와 '소련어로 번역된 원리강론을 읽었는데 몇 군데를 교정해도 될까요?'라고 묻기에 해도 된다고 하니까 '우리는 원리를 신문에 기재해서 소련 전지역에 선전하길 원합니다.' 그러더라구요. 이 신문은 약 7천만 명의 구독자 수를 가진 소련에서 가장 강력한 인민의 신문이니 선전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우리 조직 내에도 신문사가 이미 선전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우리는 또 노보스티 통신사 등과 연결되어 주요한 정보를 얻는 데는 문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와 같은 활동을 원했고, 나에게 '저 레버런 문 당신은 여러 재단을 소련에 설립하시고….' 하면서 '우리가 원리를 신문에 기재할까요?' 라고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고서를 포함한 계약관련 서류 일체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번에 계약관련 서류에 서명도 하고 계약금을 지불했다구요.
지금 현재 원리가 소련어로 선포되어 일간신문,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 등의 매스컴을 통해서 소연방 전역에 걸쳐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했느냐? 소련의 전지역이 언론 자유의 세계로 변천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 기독교 재단을 통해 수많은 성경, 통일세계 등의 책자가 소련에 보내져서 마치 책의 홍수를 연상하게 한다구요. 교리가 비희망적인 러시아 정교는 소련에서 다시 중단되었고, 소련 내의 모든 종교 교리 가운데 가장 권장되고 있는 것이 통일교의 원리강론입니다. 알겠어요? [이즈베스티야]의 편집인들이 보한 바에 따르면 소련 내의 종교들을 비교 검토한 결과, 원리를 제외한 타 종교들이 권장 대상에서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소련 같은 곳에서도 넘버 원이 존재하느냐? 존재한다구요. 넘버 원으로 꼽히는 우리 원리가 신문에 기재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소련 전역에 발행, 배부되는 일간신문은 여러 개가 아니고 [이즈베스티야] 하나뿐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치하에서의 원리 보급이 개념이나 말로만 그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 원리가 실린 신문이 실제로 발행, 배부되고 있다구요. 소련의 면적과 소련의 위성 공산국들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36개 국가들이 세계 공산진영을 연결하고 있는데, 그곳에는 약 20억의 인구가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원리강론의 개념이 20억 인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리 시무룩해 있나? (웃음) 너무 가까우니까 보이지 않아? 레버런 문이 여기 앉아 있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통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요소는 참사랑, 참생명, 그리고 참 뭐라구요? 「참혈통입니다.」 그래요, 참혈통. 축복 전에 의식을 하는 것은 혈통적 교차점을 이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 의미가 뭐냐? 주인권의 문서에 서명을 한 뒤 사탄 편에서 하나님 편으로 소속을 바꾸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할 때, '예,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 의식 후에 여러분들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주인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완전히 주인권을 행사한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주인권이 유효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부족한 부분은 노력해서 채워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땀과 눈물과 피의 노력이요,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구요. 그것은 나의 책임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주어진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완수해야만 해요. 개인에 있어서, 가족에 있어서, 종족에 있어서, 국가에 있어서 5퍼센트의 책임분량은 여러분들의 영역입니다. 현재 나는 국가와 세계의 중심이고, 종족적 메시아인 여러분들은 국가와 세계의 중심에 종적으로 접하여 완전히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러한 접붙임을 받을 가지들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중심에 접붙어서 다시 새 가지가 생성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새 순이 돋고, 새 가지가 생기고, 새로운 곤충이 날아들고, 새 열매가 생기고, 곧 추수철이 오게 되고, 그리하여 추수가 끝나면 주인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결실이 모여진 창고가 곧 인간입니다. 모든 인간들은 궁극적 목적을 갈망합니다. 그 목적을 위해 창고에서 모든 생애를 바쳐 일하는 것입니다. 창고의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열쇠입니다. 그 창고를 열고 '나에게로 오시오. 친적 및 종족들, 나를 따라오시오!'라고 하면 그곳에 자연히 이 세상이 가게 되고, 국가가 자유롭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실재로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수 있겠어요? 「없습니다.」 우리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지요? 그것을 받아들이겠어요, 제외시키겠어요? 「받아들이겠습니다.」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억셉터블(acceptable;받아들이다)인지, 익셉터블(exceptable;제외시키다)인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확실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할 거예요? 「예.」 대답했다구요.
여러분이 정말로 나와 하나가 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기독교 세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계는 나의 영역입니다. 그곳은 나의 자유로운 기반입니다. 이 얼마나 훌륭해요? 우주의 주인 혹은 저자가 나다 할 때에 말이에요. 나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매번 기억에 채워 넣는데도…
하나님이 창조한 이 거대한 우주! 그곳에는 자동차도 없고 음식도 없습니다. 우리는 영계에서 마치 창조주이신 하나님같이 온갖 종류의 것들을 참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창출해 낼 수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원래의 힘을 발휘하여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 같은 것, 이와 같은 것, 저와 같은 것 등을 지적하면 실재물이 완전히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공구 나타나라!' 하면 바로 그 공구가 생겨나요. 그게 얼마나 훌륭해요? 또 만찬장에 수십, 수백만 명이 참석했을 때 '이런 음식 준비를 해야지.' 하고 원하기만 하면 식사가 문제없이 나온다구요. 금빛 정장을 원하면 즉시 그런 정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고 훌륭해요! 그것 참 좋다! (웃음) 혀가 나오네. (웃음) 그것을 향해 뻗치고 '오, 아버지!', 그것을 향해 내밀고 '야! 줄어들지 않는구나!' 거기서 혀가 뭐 해요? (웃음) 참사랑의 맛을 보고 더 올라가서 '아, 천국의 맛!' 그럴 때마다 '나는 점프를 하고 뛰어오르고 싶다. 잠에서 깨지 마! 난 그게 더 좋아. 난 그게 더 좋아! 그래, 그만하면 충분해. 사랑의 동반자를 만나고 싶다. 내 부인과 함께 나가자!' 그런다구요. 자동으로 나는 사랑을 중심한 왕권의 위치에 서 있는데 그곳은 모든 정착지가 이와 같고, 참사랑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마치 하나님의 동반자인 양 그 순간 모든 것이 아름답게 되고, 보기도 너무 좋고 느낌도 너무 좋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잠자는 시간도 너무 좋고. 영계에서 눈을 뜨는 것도 참 좋아요.
영계에서는 잠을 자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영계는 잠이 없기 때문에 한밤중에도 내 몸을 통과하며 모든 부분에서 춤을 출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은 마치 나의 멜로디 파트너와 같고, 그것은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야! 여러분들이 듣고 좋아 춤추고 하는 그것은 소음입니다. (웃음) 영적으로 내가 그러는 것은 영원히 즐거움이 가득차게 하는 것입니다. 내 영체가 영계에 있을 때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방문하게 되면 참사랑을 현실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누구에게론가 가고 이번에는 중심에 서서 현실적 육체에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곳으로부터 사랑의 영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공기도 사랑의 공기, 먹기 위한 사랑의 음식, 입기 위한 사랑의 의복을 참부모님, 즉 진짜 부모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것들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 의상이 얼만큼 훌륭해요? 여러분도 키스했지요? 부인들은 이 따위 옷에 백 번 키스하는 것보다 남편으로부터의 사랑을 더 원한다구요. 부인이 남편에게 키스를 하다가 '악!' 물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남편이 웃지요? 결국은 웃음이 그치고 혈압이 떨어지면 '또 키스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키스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구요. 나는 그거 이해한다구요. '키스해 줘서 고마워요.' 한다구요. (웃음)
여자가 얼만큼 훌륭한가! 그것은 사실입니다. 내가 뭐 하나 얘기해 줄까요? (웃음) 나는 모르겠습니다. 사랑 가지고 찾고 그러니까 기분 나빠져요. (웃음) 사실 아니예요? 자, 천국 들어갈 때 사랑하는 남편의 뺨을 갖고 들어가요. (웃음) 키스를 하러 와서 입술이 키스를 하고 몸뚱이를 전부 사랑하고 포옹하면 몸 전체가 천국까지 들어간다구요. 사랑의 현상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환영받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기분 좋다구요. 아주 좋다구요. 모든 곳이 나를 환영하고, 여러분들은 사랑의 대기 내에 영원히 있게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이 준비는 창조주가 피조물을 창출해 내기 수천 년 전부터 되어져 온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준비되어진 것들이 여러분들의 파트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가정세계입니다. 알겠어요? 무엇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냐? 그것은 나의 친척들의 종족적 세계요, 나의 국가적 세계, 더 나아가 이 우주가 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또 잘생긴 미남이기도 하구요. (웃음) 그것은 사실입니다. 동양 남자치고 나와 같은 체격을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구요.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느냐? 아주 단단한 체격이라구요. 측면에서 보면 이게 튼튼하지요. 내가 몸무게가 120파운드 나간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많이 나가지 않을걸? 거의 70파운드에 미달될걸? 내 몸무게가 112파운드보다 약간 많아요. 「112파운드입니다.」 112파운드보다 약간 더 되지. 아주 조화를 이룬 체격이라구. (웃음) 사실입니다. 여자들이 나를 보면 `나는 저 사람이 내 남편이길 원하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지?' 한다구요. (웃음) 눈물을 흘리면서 '저 세계의 남자를 내가 취했으면….' 하고 내 뒤에서 나를 따른다구요. 키스하지 말라구요. 한 번 키스가 시작되면 결국은 거기까지 간다구요. 아무때나 그것을 할 수 없지요.
시간이 빨리 가는구나. 자, 이젠 그만두자구요. 이젠 알겠지요? 자, 여러분들 참사랑이 모든 것입니다. 참사랑을 좋아해요? 「예.」 우리가 그 참사랑을 조금만 해야겠어요, 다 채워서 해야겠어요? 「다 채워서 해야 됩니다.」 그것이 애기들이나 하는 거예요, 아니면 성인들 거예요? 「성인들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들이 위대한 왕권을 행사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자랑스럽게 책임량을 분담받을 수 있고, 모든 자랑스런 사람들이 나를 방문하게 된다구요. 내가 언제 어떤 곳에 가건 간에 자랑스럽게 여러분들이 모여들어 행복, 자유, 평화로운 세계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못하란 법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적대시했던 여러분들의 육적 부모와 친적들을 여러분들이 환영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종족이 모여 있는 곳에서 자동으로 친척들과 연결되어서 모든 생명의 가지들로 접붙이는 일을 환영해야 할 때입니다. 알겠어요? 조그마한 잔가지가 아니고, 수백의 무성한 아주 거대한 가지들을 접목해야 한다구요.
큰 가지만 접붙이면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종족과 연결된 후에 국가적 접목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모든 지방 및 그 조직체들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접목이 끝난 후에…. 이 세계에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더 많고 더 좋은 세계로 확산되어져 통일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현실이 어때요? 좋은 것보다 더 좋습니다. 그런 현실을 만드는데 내가 이해하기로는 쉬운 길로 가야겠어요, 힘든 길로 가야겠어요? 힘들다면 어느 정도 힘들어야지요? 「아주 많이요.」 눈이 빠지고, 코가 부러지고, 입이 터지고, 청각이 마비되는 등의 고생을 하고도 종착점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책임분담을 행동으로 완수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늘의 가호가 그들에게 있기를 항시 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상황을 살펴 보면 많은 미국인들이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은 그 사회의 얼굴을 잘 나타내 주는데, 이젠 텔레비전 화면에서 70살 먹은 할아버지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젊은이들의 시간대가 텔레비전 화면을 거의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지금 이러한 정상적이지 못한 상황이 모든 곳에 벌어지고 있다구요.
어떤 나이든 동양인이 이곳을 방문, 일하고 있다면 아마 항시 사람들은 그를 나로 인식할 것입니다. 그렇게 일하는 동안 나는 내 책임량을 수행하여 왔고, 그 결과가 이 땅에 열매 맺히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나 그 사실을 알지 못해요. 나는 그것들을 남겨 놓았다구요. 내가 그 동안 미국에서 98개의 사업체들을 이룩해 놓았다구요. 여러분들 그 사실을 몰랐지요? 신비한 사나이지요.
자, 결과에 들어가자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끈과 원점을 참사랑으로 이 셋을 줘서…. 그 외에는 전부 다 부정하라 이거예요. 흑인들은 백인을 미워하지요? 지금까지 미워했잖아요. 「아닙니다.」 (웃음) 원리를 알고 그런 얘기를 하지, 그 전에는 전부 다 싫어했다구요. 원리를 알기 전에는 싫어했지만, 원리를 알았으니까….
선생님은 똑똑하고 야성적인 만큼 틀림없다구요. 확고한 방향으로 이걸 전부 다 합쳐 가지고 한 방향을 만들어서 세계 어떤 개념을 가진 사람이라도 한 1주일만 들으면 다 깨닫게 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배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 국제과학통일회의(ICUS) 때 레버런 문이 얼마나 질문당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 학자들이 얼마나 따져요. 그 잘난 노벨상을 탄 사람들, 나라를 대표하는 교수들도 질문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이 못 당하니 물러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존경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18년 동안 절대가치를 주장한 게 나입니다. 그때 맨 처음 생각해서, '저 미친 레버런 문 저거 안 좋다구….'가 아닙니다. 이 국제과학통일회의가 존속하는 한 그 결정은 레버런 문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얼마나 업신여김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학자세계에 놀라운 것이 자기가 이론에 지게 되면 완전히 전부 다 팔을 펴고 이렇게 하지, '이러니 저러니 그거 틀리다.'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 유명한 학자들이 전부 다 이 다음에 자기집에 찾아가게 되면 눈물을 흘리면서 반가워할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더하잖아요. 여러분들은 더하잖아요.
자, 6월달은 모든 잎들과 모든 호흡이 충만하는 때입니다. 여러분들 모든 세포와 모든 것이 완전히 충만한 가운데서 만세하고 전부 맹세하고, 이제는 내가 간섭하지 않으니까 자신의 결정에 대해 책임지기 위해서 맹세하는 사람 손 들지어다! 아멘!
여기 40대 이상 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고마워요. 5분지 1? 「예, 5분의 1 정도 됩니다.」 다 젊다구요. 50대는 다…. 만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50대 넘은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아요. 50대 이전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릴수록…. 동물이라든가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그 오모짜(장난감) 같은 거, 대개 다 동물이고, 꽃 같은 것 중에서…. 여자들은 꽃이고 남자는 동물이고, 다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자, 오늘은 만물의 날입니다. '만물' 하게 되면 무엇을 말할까요? 사람이 포함돼요, 안돼요? 거 나 모르겠는데, 어때요? 됩니다. 오케이! 사람도 포함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창조주와 피조물 가운데 피조물은 전부 다 만물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은 누굴 닮았나? 「사람 닮았습니다.」 그래요. 사람 외에 모든 만물은 사람을 표상하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사람 하나를 모델로 해 가지고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전부 다 관계를 맺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만물 전체를 대신한 사람까지 포함하고 심정세계까지 다 포함하는데, 심정세계가 더 많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아담 된 입장에 있어서 별다른 세계, 현상세계와 심정의 세계, 두 세계가 있는데, 심정의 세계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차원 높은 종적 관계, 종적인 세계라구요. 종적인 것이 뭐냐 하면 표준이 된다, 표준적인 세계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눈이 있겠나? 「예.」 하나님이 혼자 있을 때 누굴 보겠나? 혼자 계실 때 누굴 보기 위해서 눈이 필요해요? 결과 세계의 원인자로서 모든 것을 다 짓고 그랬으니까 다 그렇게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짓지 않은 세계에 하나님 혼자 있을 때 눈이 필요했겠나, 입이 필요했겠나, 뭐 코가 필요했겠나, 귀가 필요했겠나, 손이 필요했겠나?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눈이나 귀는 언제 생겨났을까? 그런 질문 신학교서도 안 하지요? (웃음)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것까지 다 파악을 해야 돼요.
그래 통일을 하려면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센터가 센터의 자리에 서야 할 때는 사방에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모든 자체의 요소를 가져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눈이 언제 생겼을까 할 때, 혼자 있을 때는 눈이 필요 없지 않겠나 이거예요. 언제부터 눈이 생겼을까? 상대적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하면서 눈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고, 냄새도 그렇고, 모든 듣는 것도 그랬을 거라구요. 귀는 듣기 위해서 필요한데, 상대가 없는데 들을 수 있어요? 말이 뭐 필요해요? 상대가 없는데. 상대적 존재가 존속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눈과 코와 귀가 생겨나기 시작했을 것이다 하는 논리는 지당한 논리다 할 때, '아니다!' 할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전에는 없었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적으로 전부 다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알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지만, 그것이 부분적인 표현으로 말미암아 상대적인 관계와 맺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인간의 오관과 같은 이런 기관이 하나님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그걸 대비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겨났다 하는 말은, 그건 합리적인 결론이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이 있을까요, 사랑? 「예.」 그래 '예'라는 말이 하나님 혼자 '아이구, 나 사랑한다! 아이구, 좋아한다!'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사랑이 있더라도 사랑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면 그 입장은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혼자 사는 과부라든가 혼자 사는 홀애비가 결혼도 못해 보고 그러면 있으나마나라구요. 사랑의 말을 하더라도 몰라요. 있긴 있지만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상대권에서만 필요하지, 혼자서는 사랑의 말이 있더라도 성립 안 한다는 거예요. 활용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 혼자 있을 땐 손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상대를 만지고 그러는데 뭐 있어야지, 그냥 그랬겠나?
자, 오늘 현대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라고 하는데, 인격적 신이 되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 될 수 있기 전에 사람이라는 것을 창조해야 합니다. 창조하기 전에는 인격적 신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적 세계, 완성한 상대적 세계를 대할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적인 완성이 시작될 수 있었다 하는 이론적인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같다면 하나님도 인간세계를 다스리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인간세계를 다스리고 싶게끔 인간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갖고 사회를 갖고 세계를 성취하고 사랑의 주체, 주인공이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도 거기에 따라 가지고 상대적 가치를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개인보다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 앞에 있어서 주관자가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표면상으로 볼 때는 이 눈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입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오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관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오관이 절대적 귀한 것이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오관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따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완전한 남자가 가는 데는 하나님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따라가 보고 싶은 거라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완성한 여자가 가는 데는 하나님도 따라가고 싶다 하는 그러한 관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전기에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자연히 생겨 가지고 하나 되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했다면, 땅 위에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있다면 하나님의 본심은 끌려오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못 끌려간다면 우리가 끌려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딴 길을 통해서 탈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다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의 힘의 작용에서 제일 강하고 좋은 그 작용이 뭐냐 하면, 사랑의 작용이라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작용이 사랑의 작용이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힘과 절대적으로 좋을 수 있는 하나 되기 위한 통일적 그 길을 제2 존재, 제3의 존재가 탈선시킬 수 없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상대권의 존재들이 필요한 것이 뭐냐면, 하나님이 눈을 가졌으면 나도 눈을 같이 갖고 싶고, 귀를 가졌으면 귀를 같이 갖고 싶고, 코를 가졌으면 코, 입을 가졌으면 입, 오관을 가졌으면 같이 오관을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적 요구다 이거예요. 왜? 내가 사랑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같은 내용을 갖춰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은 필연적인 요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과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공통분모의 내용이 뭐냐? 그것이 오관이다 할 때, 하나님과 같이 우리 오관도 정신적인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있어야 한다구요. 이 양면의 오관이 일치되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최고의 힘이 폭발하고 최고의 조화의 작용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어떤 힘도 간섭할 수 없고, 거기에 동참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오관이 통일될 수 있는 순간이 언제냐? 무얼 중심삼고 통일되느냐? 돈? 지식? 권력? 남자의 오관을 전부 급진적으로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여자가 아름다운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 가지고 매력적으로 모든 오관 작용을 휩쓸어 결집시킬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날 때 오관이 한 곳에, 초점에 모이는 겁니다.
눈 가는 데 손도 가고, 손 가는 데 입도 가고, 입 가는 데 귀도 가고, 귀 가는 데…. 보라구요. 참 재미있는 것이, 보긴 누가 먼저 보느냐면 눈이 먼저 봐요. 입이나 코나 귀가 먼저가 아닙니다. 눈이 먼저 보기 때문에 점점 가까울수록 눈은 감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모든 것은 오케이입니다. 완벽해져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키스할 때, 눈을 뜨고 이렇게 버티고 해요? 다 잠자고 냄새도…. 공평하자는 거예요. '먼저 들었으니 너희들은 뒤로 가라. 맨 나중, 냄새 맡고 맨 나중이니 우리 차례에는 너희들 구경해라. 오케이!' 이러고 있다구요. 눈으로 보지 않고, 귀도 듣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멀리서 들을 수 있고, 생각하고 알아요. 이제 사랑하는 사람을 품고 이야기할 때 레버런 문 말씀을 생각하면 더 흥미가 있고 자극적이겠나, 취미겠나, 무감각이겠나?
그렇기 때문에 '모든 소란한 세계는 조용히 가고, 보기 싫던 세계가 좋은 세계로, 꿈의 세계로 황홀경에 몰아 들어가고 신비의 왕궁으로 여행할지어다! 아-멘!' 어때요? 이 소리만 좋아요, 실제로 좋아요? 오늘 저녁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는 남편을 한번 그렇게 안아 주고 아내를 한번 안아 주면서 '만세!' 어때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오관은 어떨까? 하나님도 사랑하는 사람을 품게 될 때 눈을 똑바로 뜨고, 귀를 나발같이 틀겠나?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겠나, 어떻겠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보다 하나님과 제일 가까울 수 있게? 누구보다도 최고고,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고, 누구보다 깊이 추모할 수 있는 대표자가 아니겠느냐 할 때 '예!'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는 걸 좋아하겠나, 싫어하겠나? 이러면 기성교회에서 '속된 말씀 잘하는 레버런 문!' 할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속된 것이 거룩한 거라구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구약성경을 보면 시편이 있습니다. 시편이 뭐예요? 시예요, 시. 시를 엮은 책이다 그 말인데, 시를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싫어하겠나? 「좋아합니다.」 뭐 비둘기 같은 눈동자, 입술은 무엇 같고, 손은 무엇 같고, 얼굴은 무엇 같고, 뭐 어떻고, 뭐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것은 다 갖다 붙여 놓고 시를 읊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속된 성격을 갖고 있나, 거룩한 성격을 갖고 있나? 「거룩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요 빨긋한 색의 거룩함이 속된 빛이에요, 거룩한 빛이에요? 「거룩한 빛입니다.」 왜 거룩한 빛이에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변하지 않아요. 유일하고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이라구요. 그렇다구요.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의 유일한 성격이 있다구요. 성격이 다 그렇지요? 빛이라든가 야광색이라든가 굳는 데 특성을 가진 거예요. 그건 유일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 있는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변치 않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거룩한 것입니다. 사랑의 형태라는 것이 변해요, 영원히 가요? 「영원히 갑니다.」 그래, 남자는 이렇고 이렇고 거룩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마음이 변하지 않고 성스럽고 유일해야 할 텐데, 변하기 때문에 속된 것이라는 말이 시작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인간세계의 타락한 이후에 인간을 보게 되면 얼마나 마음세계가 변하는지 천태만상이에요?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마음이 본성적으로 변하지 않고, 몸이 영원히 모델 형태대로 되면, 그런 남자 여자는 거룩한 남자 거룩한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백인 컬러는 유일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거룩한 것입니다. 흑인 컬러도 전부 다 유일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 뭔지 알아요? 암만 백인이라도 마음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면, 세속적이고 사탄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백인이 훌륭한 입장에서 그들의 역할을 자랑한다 할지라도 마음이나 행동이 변하게 되면 세속적인 인간이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변하지 않는 것은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이나 성스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사람은 비록 위치가 다르다 할지라도 이 역사에 있어서, 이 세계에 있어서 거룩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손 모양이나 얼굴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사람이 변하는 것이 뭐예요? 마음이 변하기 때문에 바로 여기가 악마의 무도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변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 자신이 완전한 여자가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들 거룩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속적인 사람이 되고 있어요? 「거룩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거룩한 커플은 어떤 거예요? 한 번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세월이 그 커플을 따라가지, 그 커플이 세월을 따라가지 않아요. 수천 년의 세월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영원한 생명의 중심이라구요. 그러니까 수천 년을 컨트롤하는 중심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하나님과 같은 성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천 년을 컨트롤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계절이 바뀌고 지구가 변하고 우주가 변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걸 따르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이건 아주 명백한 결론이요, 신성한 개념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영원히 못 가게 되면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나무 같은 건 변하기 때문에 거룩한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거룩한 것은 될 수 있지만, 영원히 거룩한 것은 못 되는 거라구요.
자, 이 꽃 보고 '너 내일은 흰 꽃으로 펴라!' 한다고 돼요? 안된다구요. 명령으로 안돼요. 하나님이 암만 해도 꽃이 웃는 것입니다. '원칙을 만들어 놓고 무시하는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닌데, 그런 말 마소서.' 하면 하나님이 '오케이! 그래, 네가 말하는 게 옳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자, 이거 변하려면, 근본의 자신이 변하기 위해서는 근본 뿌리에 가 가지고 변동을 이룰 수 있는 출발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노란 꽃이 흰 색이 되게 하려면 흰 꽃 동산 가운데 있어서 흰 꽃하고 몇 번씩 교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런 결론은 되지만, 그냥은 안됩니다. 근본에 돌아가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갖추기 전에 중간에서는 안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접붙이든가 씨를 교배하든가 해야 한다구요.
사람은 어떨까?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인데,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든가 접붙이든가 하는, 두 가지 길밖에 없기 때문에 성경에 '근본에 돌아가라!' 그 다음에는 '접붙혀라!' 이런 내용이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에 가장 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공통분모가 뭐냐 할 때, 하나님에게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손이 있다면, 하나님도 오관이 있고 인간 피조물도 오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공통분모와 같은 오관이 있어 가지고 하나 될 수 있으면 주체 되는 하나님이나 피조물 된 우리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가지고 동질 동감성으로 돌아갈 수 있다구요. 어때요? 그게 공통분모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다른 피조물들이 '아, 창조주 하나님은 괴상도 하지. 인간과 하나님만이 통할 수 있게 돼 있으면 우리 피조세계는 항의합니다. 우리도 공통분모를 나눠 줘야 돼요.' 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피조세계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발이 있고, 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하면, 그 나름에 있어서 사랑을 가지고 통일할 수 있게끔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오─! 너희들 불평하지 마라. 너희들에게도 급은 다르지만 나와 같은 공통분모를 , 너희 나름대로 나같이 귀한 것을 설치해 주마.' 할 때 만물이 '아멘! 감사합니다. 됐습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밤이나 낮이나 가 가지고 만물을 척 만지게 될 때, 수놈 아니면 암놈으로 나에게 만져진다! 어때요? 꽃도 수술 아니면 암술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이렇게 접촉되는 길 외에 다른 길은 없다구요. 명백히 오직 한 길입니다.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꽃도 수술이 키스해 줄 때 암술은 '아 좋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감각이 있어야 할 거 아니예요? 그런 느낌이 가겠나, 안 가겠나? 수컷 암컷의 감각은 최고의 감각인데, 그 감감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오관적 감각의 연결체로 말미암아 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자, 곤충세계에 보이지 않는 요만한 곤충에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손이 있다구요. 있겠나, 없겠나? 잔디밭을 한번 벌려 보라구요. 거기에 얼마나 곤충들이 많아요? 그런데 거기 성적 기관이 있겠나, 없겠나? 귀로서 듣는 것이 인간같이 다 완전히 듣겠나, 못 들겠나? 맛도 완전히 보겠나, 못 보겠나? 또 수놈 암놈, 이렇게 엮어져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그 새끼가 얼마나 작아요? 아이고, 새끼는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어미가 새끼를 죽여 버리겠나, 보호하겠나, 사랑하겠나? 저 신부인가 목사인가 왔구만. 어떻게 생각해? 「보호합니다.」 더욱이나 자기들끼리 사랑할 때 좋아하겠나, 웃겠나, '아이구, 나 싫어!' 하면서 사랑하겠나? 어때요? (웃음) 인간과 똑같이 사랑한다구요.
그러니 오관적 감각으로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남자 여자와 대등한 자리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공통분모로 평준화되어 급은 낮지만 그 세계에 있어서 통일적 내용을 갖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수놈 암놈 되어진 것은 하나님의 모든 공통분모를 공개적으로 공통적으로 분배받은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세계의 원소들이 눈이 있겠나, 없겠나? 눈이 없고 듣는 것이 없고 느끼는 것이 없으면 살 필요성이 없고, 살 필요성이 없으니 존재할 필요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만들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좋기 때문에 존재한다구요. 혼자 좋을 게 뭐예요? 상대이상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그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이것은 공통분모입니다.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사람이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는 것하고, 곤충들이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는 것하고,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는 소리 가운데 어느 게 내는 소리가 제일 클까? 사람이 사랑하는 소리가 클까, 비둘기가 사랑하는 소리가 클까, 곤충 새끼들이 사랑하는 것이 클까? 「사람이 내는 소리가 큽니다.」 비둘기는 어때요? (웃음) 고양이는 어떻구요? (웃음)
그런 사랑을 하더라도 좋아하는 표시, 특정한 곤충세계나 미물의 세계도 그 세계에 어떤 쌍쌍들이 좋아하는 특성을 갖고 있는 사실을 자랑하는데, 인간은 듣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공통으로 만들었다구요. 사랑하는 데도 전부 다 보게 되면 그 특성을 가져 가지고 인간이 따를 수 없는, 하늘까지 닿는 안테나를 갖고 사랑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아─ 호호─ 히─' 하며 화음이 잘된 오케스트라같이 천지가 진동할 거라구요. 어때요?
가을날 곤충들이 모여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데 밤새도록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밤새도록 쉬지 않고 '찍찍 빽빽' 오케스트라를 계속하더라구요. 다양한 소리로 하모니를 만들면서 아주 훌륭하게 오케스트라를 연주하고 있는데, 그 소리가 사방으로 울려 퍼지더라구요. 인간들은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하며 의아해 한다구요. 키스하고 있고, 사랑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랑의 소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음악소리가 아닙니다. 사랑의 소리입니다. 키스하고 껴안고 사랑하는 소리라구요. 사랑의 오케스트라입니다. 그게 속된 거예요, 거룩한 거예요? 거룩한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변하지 않고 계속해서 영원히 하는 거라구요. 저기 저 목사 알겠어? 「오케이!」 오케이 반대는 케이오라구요. (웃음) 아멘! 아멘은 넘버 원 맨이라는 거예요. (박수)
자, 인간이 얼마나 멋지냐면 말이에요, 이렇게 사랑의 오케스트라를 하고, 사랑의 모든 맥박을 중심삼고 우주를 전부 다 살려 나갈 수 있는 동물세계 식물세계를 먹는다는 것은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산다는 거예요. 열매를 먹고 산다는 거라구요.
이 노란 꽃도 결국 사랑의 결실입니다. 잎도 사랑의 결실입니다. 결실의 사랑을 먹고 사니 얼마나 행복한 나야! 사랑의 결실을 먹고 사는 인간은 병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열매를 먹고 사는 인간은 내가 참사랑이 안될 수 없기 때문에 병이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식당에서 식사할 때 빵이 하나 남아 있더라도 '이것이 세계적으로 수많은 손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 여행수단이 얼마나 많았고,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 가지고 왔겠느냐, 모든 사람의 노력의 열매, 사랑의 열매로 만든 것을 가져다가 나에게 진상한 것인데, 그것을 사랑의 주인 되는 내가 파트너와 같이 생각하면서 먹어 줘야 되겠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싫어하는 사람은 병이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물러가게 마련입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의 열매를 따먹은 신선들이 인간들이었더라! 어때요?
자,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대할 때, 그 먹혀질 식물은 '비로소 당신의 피살이 되고 힘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원소로 내가 흡수되는 놀라운 것을 감사합니다.' 하며 어서 입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쇠고기를 먹더라도 '이 쇠고기는 송아지 때부터 어미가 사랑하고 주인이 사랑해 길러 가지고 여기까지 온 사랑의 열매로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열매로서 소화하고 먹고 산다는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 분모의 내용과 일치된 자리에서 먹고 감사하는 사람은 병도 안 날 수 있다 하는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자, 스테이크면 스테이크가 다 좋아하고, 고기들은 다 좋아하는데, 빵은 말라 가지고 한쪽에서 슬프게 울고 있다고 하자구요. 주인 못 만나 울고 있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불쌍하다고 해서 사랑을 품고 하나하나 뜯어 먹게 되면, 그 빵조각은 왕자님 혹은 대왕마마님을 만나 가지고 먹힌 것같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세! 이 자리가 곧 성스러운 자리다!' 할 거라구요.
테이블에서 모든 사람들은, 포크를 들고 스픈을 들어 가지고 맛있는 데로 전부 다 휙 가는 그 사람들은 전부 세속적인 사람들이지만, 거룩한 사람은 제일 맛없는 것도 맛봐 가면서 '너도 필요하지. 내가 너를 먼저 먹어 주겠다.' 하고 나서 맨 나중에 좋은 걸 먹을 때는 모든 전체가 '아, 거룩한 사랑! 우리 주인이 왔다!' 하고 만세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먹는 모든 음식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약이. '당신 몸뚱이의 나쁜 요소를 내가 들어가 다 먹겠소. 당신이 나를 좋게 먹었으니 당신 몸뚱이에 나쁜 균을 내가 잡아먹겠소.' 하며 탕감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이란 그저 단 게 없어요. 맛이 쓴 것입니다. 먹기 싫은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렇게 모든 음식을 대하면 모든 음식이 하나 둘씩 모두 환영한다는 거예요.
병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선생님 말한 대로 그렇게 먹어 보라구요. 배탈 나라고 북을 쳐도 안 난다 이거예요. 자,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쌓였는데 맛이 없는 음식같이 백 번을 먹어 보라구요, 체하나 안 체하나. 내 말대로 한번 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음식이 들어가서 합동해 가지고 '야, 우리 지금 토하자!' 한다구요. 그 행동을 취하게 되어 있지, 가만 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이 먹으면 그 음식들이 `우리가 이 사람을 보호한다.' 한다구요. 그러니 시금치 하나를 집더라도 사랑의 열매를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의 열매가 꽉찬 것이 자연입니다. 이거 누구 때문에? 인간, 나 때문에 생겨나서 살다가 요 때에 나를 만나려고 기다렸으니 쓰다듬어 주면서 '먹을 수 있는 이 영광을 찬양한다. 고맙다.' 하게 될 때 '아이고, 당신 고맙습니다. 우리를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고맙습니다!' 하면서 입벌리고 '어서 들어가 가지고 아주 피가 되고 살이 되어서 최고 고급된 인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세포까지 도달하는 것이 우리 소원이오.' 그런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혀에 말이에요, 자연 가운데 어느 풀포기의 원소, 혹은 어떤 야채의 원소, 어느 고기의 원소 같은 것이 다 들어 있지요? 이게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내와 키스하는 인간 키스의 매개체가 되어 있는 영광이 나를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인간은 4백조의 세포를 갖고 있는데, 이 세포가 전부 다 미국산 물건만 먹고 된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 모든 맛있는 걸 주워 먹고 4백조의 세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어느 나라의 생산품이 나에게 관계 안된 것이 없어요. 그러니 그 세포를 사랑하는 나는 세계를 사랑해야 된다! 어때요? 나는 한국을 미워하고 일본을 미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에 모든 거룩한 세포가 자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당신은 왕이 될 사람이야!' 이러는데 미워할 수 있어요? 자기 세포를 빼 보라는 거예요. (웃음) 이 세포가 입술까지, 혓바닥까지 다 될 수 있잖아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 오관의 제일 미묘한 그 부분이 될 수 있잖아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왜 웃어요? 지금 거룩한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웃는 녀석들은 나쁜 세속적인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나쁜 녀석이라구요.
이렇게 될 때, '야, 전부가 사랑으로 엉클어져 가지고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있구나. 우주도 그렇게 하고 있구나.'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거룩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내 자체의 모습이 얼마나 귀하냐 한 것을 알게 될 때, 사랑을 대표한 하늘의 왕자 왕녀로다! 아멘!
그러면 '우리가 뒤를 따를 것이다! 모두 환영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야─, 이 녀석! 너 참 멋지구나! 참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되어 있구나!' 한다구요. 싫다 하게 되어 있나, 좋다고 하게 되어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렇듯이 너 또한 그러니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만물세계 대신 중심자로 세우는 것이 성사되었느니라!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그릇 씻는 한 바가지 물 가운데는 세계 물이 다 모여 있다구요. 미국 물이 허드슨 강에서만 나온 물이에요? 이 지구상에서 모두 섞이고 섞인 물이지요.
'이 물은 오로지 미국 물이다!' 하면 맞아요? 아닙니다. 모든 것을 포함한 것입니다. 저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기는 미국 공기다!' 하면 맞아요? 아니예요. 미국 공기가 아니라 모든 것을 포함한 거라구요. 경계가 없다구요. 누가 이 경계를 만들었어요? 나쁜 사람들이 '이 경계가 미국에 힘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나쁜 사람들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진실을 아주 많이 가르쳐 왔습니다.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한다구요. 하나님은 오직 정의만을 보호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까지 먹고 사는데, 얼마나 밥상을 사랑하고, 하나하나를 내 아들딸 팔다리를 잘라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먹어 봤느냐 이거예요. 자, 아들딸이 상징적으로 존재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현상적으로 상징적으로 실체적으로 연장돼 나오는 것입니다. 만물도 사랑으로 연장되어 나오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사물을 연장한 거, 모든 존재를 연장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상에 올라온 것이 여러분 아들딸의 손끝이고 피살이고 전부 다 그 껍데기 같은 것을 대신한 것으로 올라와서 아들딸, 우리 가정을 대할 때 거기에 경배하고 식탁을 대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 봤어요?
만물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갖고 있겠나, 안 갖고 있겠나 대답해 보라구요.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악한 사람들은 배척되고 선한 사람들은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그렇게 살았어요? 식탁을 대하더라도, 모든 채소를 보더라도 사랑의 마음으로 '나를 위해서 수고했구만.' 해야 한다구요. 내가 거기에 장단 맞춰 춤추고 노래하고 밥을 지으면서 '아이고 연기야, 너 어서 나가라!'가 아니라, 연기에 순종해야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장 거룩한 곳이 그런 곳이라구요.
자, 그러니 누가 제일 행복하냐면, 밥 많이 짓는 여자, 채소와 식물을 많이 다루는 여자가 남자보다 복이 많다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여자가 오래 사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말이에요, 평균 수명이 남자가 73세, 여자는 78세입니다. 왜? 전부 다 사랑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식물을 사랑하고, 자기같이 사랑하는 가운데서 남편을 먹이고 자식을 기른다고 생각할 때, 이 모든 거룩한 물건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전부 다 제사장과 같은 거룩한 자리에서 살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사람이 물건을 살 때는, 지나가지 않기를 전부 다 마음으로 고대하다가 지나가 버리면 지나갔다고 해서 '아이고!' 하며 운다는 거예요. 울고 있는데 돌아와서 집어 가면 '감사합니다!' 하고 운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운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타락해서 하나님 같은 수준을 못 가져서 그렇지,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살기 시작하면 사랑의 주파수가 반드시 여러분을 거룩한 자리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가면 영계의 모든 소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가게 된다구요. 그런 자리입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모든 사랑의 결집체로서 거룩한 곳에 존재하는 것은 인간을 표준하고 지었기 때문에, 온 피조물은 인간 앞에 흡수되어 가지고 하나님께 도달하기를 만만세로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주인으로서, 중간 매개체로서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는 이런 창조이상적 내용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산에 가 앉아서 새들이 노래하고 다 이런 거 보게 되면, 쌍을 찾는것하고 먹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 둘밖에 없어요. 그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 인간은 어때요? 같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같이 재미있게 먹고 사느냐는 것입니다. 먹고 사는 거 아니예요? 노래 같은 것, 예술은 부속품입니다. 음식은 스테이크만이 맛있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맛없는 걸 먹더라도 둘이 서로 손으로 갖다 입에 넣어 주며 웃고 맛있게 먹게 되면, 온 천지가 주목하고 '아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식탁이 작더라도 그런 사람이 먹는 식탁은 우주를 대표한 사랑의 왕자 왕녀가 앉은 식탁이다 이거예요. 거룩한 테이블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테이블입니다.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은 커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커플입니다. 어때요? 「맞습니다.」 지금부터는 확실히 알았다구!
이제 선생님이 어떻게 걸어 나왔는지 확실히 알았지요? 「예.」 선생님이 왜 건강한지 알아요? (박수) 내 나이 몇 살이겠나? 「일흔둘입니다.」 아니라구요. 마흔둘입니다. (박수) 나이 마흔에 사랑을 가지고 가정도 잘 꾸려 갈 수 있게 되면 그게 이상적이기 때문에, 다 그 마음을 가지고 산다 할 때는 몸도 건강한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지, '하아─!' 하면서. (박수) 그렇다고 어느 누구 어머니한테 욕하는 사람 없다구요. '야, 행복한 여인이다!' 하고 박수치잖아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화동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에 천국 보금자리, 사랑의 동산을 꾸며 놓은 가운데 사랑의 열매를 따 가면서 사랑의 열매에 키스하고 껴안고 하는 부부가 행복할지어다! 아멘! 불행할지어다! 노멘! 어느 거예요? 예스! 오케이! 어때요? 흑인 여자들도 예스! 오케이! (웃음)
자, 오늘 이 만물의 날이 행복한 날인데, 이걸 알았어요. 야-, 우주가 요렇게 되었구나! 내 왕자같이 왕과 같이 거룩함을 찾아 가지고 찬양할지어다! 거룩한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방문하오니 환영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예스!' 그런다는 거예요. 서로 따먹어 달라고 손을 들고 이런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밥을 흘리면 습관이 되어서 잘 집어먹어요. 젓가락이 뭐야, 손으로 집어먹는 버릇이 되어 가지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떨어지기 전에 집어먹는 것입니다. 그 떨어진 것이 밥 가운데 제일 정성 들이고 제일 귀한 보석과 같은 것이고, 그 떨어진 걸 잃어버리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집어먹게 되면 병이 없어요. 병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천배 만배 가치가 올라온다는 거예요. '아멘!' 하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병이 나요? 균도 낯짝이 있지요. 버러지도 낯짝이 있지요. (웃음) 거기 가서 어떻게 뭐 병날 수 있어요?
또 이거 보라구요.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흑인이 다 됐지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4월에는 바다에 안 나간 날이 하루도 없어요. 가 가지고 최고의 어부가 되는 것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는 거예요. 고기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어요. 고기는 한 마리가 수백 마리를 낳는 것입니다. 인공적으로 부화시키면 수백 마리를 다 키울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자연적으로는 0. 8퍼센트도 못 자라는 거예요. 인공적으로 그럴 수 있으면 이 원자재는 무한한 거지요. 물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 6만 명입니다. 이걸 미국 대통령이 책임질 것입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 국민 누가 책임져요? 세계 누가? 참부모와 참부모의 형제들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것은 20년을 계획해 가지고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입니다.
오늘 아침 내가 늦은 것은,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이제 내가 나눠 준 배를 가지고 해양의 왕자들이 되라고 하고 오느라고 그랬어요. 앞으로 우리가 모든 세계의 부락부락 지도원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새로운 무대로서 부활시키는 운동을 해야 하니, 통일교회 사람들은 배 한 척씩 사기 위해 2만 불씩 저금하는 운동을 해라! 7월 초하루부터 저금통장 번호를 본부에 전부 등록시켜라! 하는 명령을 내렸다구요. 이 목숨 다 바쳐 '아멘!' 해야 한다구요. 이러다가 늦었다구요, 15분 동안.
이 보트는 아주 작은 것인데, 이게 고기잡기에 아주 편리해요. 아주 아름답고 놀랄 만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한 대씩 가져야 해요. 알겠어요? 상상하지 못할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안전한 보트라구요. 수백 번 수천 번이라도 안전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고안하고, 10년 동안 배 타면서 세계적으로 제일 유리하게 만든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알래스카의 그 모진 바람이 불고 파도가 심한 거기에서 배를 타면서도 화이바 글래스(fiber glass;섬유유리)로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 것입니다. '야 이 자식아, 집어치워!' 해서 레버런 문이 당장 만들어 가지고 알래스카 바다에 패권을 쥐고 있는 거예요. 철선만 있는 거기에 화이바 글래스트롤 배를 만들어 가지고 당당히 그 세계에 경각을 울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52피트는 보트든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장래에 이 양식(養殖)을 위해서는 몇 백 마일 거리라도 전부 다 태평양 물을 옮겨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게 전부 다 산 고기를 옮겨 가는 거라구요. 사람은 별로 필요 없다구요. 고기 빌딩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전부 다 먹여 주고, 전부 크게 되면 선별해 가지고, 트럭에 싣고 날라다 먹으면 되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여기 오늘 참석한 사람 중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거 아닌 사람이 왜 왔어요? 장래에 다 축복할 텐 데 말이에요. 통일교 교인들은 전부 다 배 한 대씩 사는 거예요. 그래 그거 하기 위해서는 점심 안 먹기 운동을 하고, 저금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집을 떠나서 10년 동안 점심을 안 먹었어요. 장래에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걸 생각하면 그걸 못하겠다고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무엇을 위해서? 세계 인류를 위해서.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여기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손을 잘라야 한다구요. (웃음)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다 배웠어요. 그게 다, 여러분들 먹고 살라고 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꽃팔이 하고, 펀드레이징 다 배워 준 것입니다. 그게 훈련 코스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생활비의 3분지 1을 절약해 가지고 인류를 구도하겠다는 거룩한 운동을 하여 세계 도처에서 기수로서 등장하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워요? 그래 배를 가져 가지고 친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생활비를 3분지 1 삭감, 절반을 삭감하는 거예요. 고기 팔아 가지고 먹고 살고도 남잖아요. 식량이든 뭐든 다 바꿔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바다의 고기를 잡아먹자는 게 아니예요. 양식하는 것입니다. 양식 준비예요. 이 돈을 모아 가지고 앞으로 우수한 사람은 양식할 수 있는 책임자, 세계의 지도적 가정, 모범적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 교인들이 1년 동안 밥 한 끼 안 먹고 이렇게 빼서 1년 동안 2만 불을 못 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있을 수 없습니다.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마다 2만 불짜리 배 소유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55피트에 40만 불짜리를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훈련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훈련을 하여 가장 효과적인 것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나는 여러분들 모든 멤버들에게 훈련시킬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사정이 있다 할지라도 여러분들을 꼭 참석시킬 거라구요. 이 훈련을 따라오지 못하는 멤버는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배 한 척씩 사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가미야마! 「예!」 이렇게 다 손 들고 있는 아름다운 현상을 다 보았지? 어떻게 좋은 결과를 만들 거야? 이 말은 곧 하루에 얼마나 많은 보트를 만들 수 있느냐는 거야. 하루에 얼마나 만들 수 있어? 이게 희망 과제라구. 알겠어? 가미야마 어디 갔어? 「여기 있습니다.」 이름이 '가미야마(神山)'니까 '하나님의 산'이라는 뜻이야. (웃음) 노아라는 이름도 방주의 산이라는 뜻이거든. 똑같은 의미야. 같은 개념이라구. 보트를 만드는 것과 방주를 만드는 것과 똑같은 것이라구. 알겠어? 「예!」(웃음)
자, 오늘 제목이 뭔가? 「만물의 날과 사랑의 결실입니다.」 만물의 날과 사랑의 결실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 지구에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이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랑의 결실은 사방의 모든 것에 다 둘러싸여 있다는 것입니다. 주위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포위됐다 이거예요. 사랑에 둘러싸여 있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랄 만한 분위기에 우리가 있는 거예요! 감사함에 고개숙여야 하는 거라구요. 감사해야 돼요. 흐르는 물, 푸르른 수풀, 잔디도 사랑의 결실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주위에 둘러싸여 있으니 우리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이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내 자녀다!'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 말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왕궁의 정원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울 만한 우리예요! 이런 세계가 바로 사랑의 세계의 시작이라구요. 이러한 시작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한 이런 분위기에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결실을 매일 따먹으면서 기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만세! 「만세!」 그러니 울지 말아요. 불평하지 말아요.
만약에 인간들이 이런 삶을 취하게 된다면 오래 오래 영생할 거라구요. 천운이 인간을 보호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봐요. 일생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대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한 번도 무너뜨리지 않으셨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어려운 사정이 있더라도 나는 늘 극복해 왔어요. 지금까지 70년 이상을 살아 나왔다구요. 지금 아주 강하고 건강하잖아요? 이런 사실을 통일교회 모든 청년들 앞에 이 강단에 서서 선포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워요? 사실이라구요. (박수)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합니다. 참사랑이 없이는 마음과 몸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이 마음과 몸이 분리되어서 싸우는 세계가 바로 타락된 세계입니다. 마음이 절대적으로 중심이어야 해요. 몸이 절대로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몸은 언제나 마이너스 입장을 취해야 하고, 마음은 언제나 플러스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플러스가 앞에 서면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마음의 힘을 중심삼고 몸은 그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이 세계가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요한 것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 종적인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종적인 축의 중심으로 계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오늘 말씀이 만물의 날을 축하하는 것인데, 선생님 말씀으로 말미암아 이제 만물의 날도 소원청취할 것이 다 벌어졌기 때문에 만물의 한도 해소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기 때문에 아주 덥다구요. 시원한 냉수 한잔을 마시면서 '이 물 마시는 게 얼마나 멋지냐!' 하면 물이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당신이 가는 데는 어디라도 가서 당신을 시원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한다구요. 그러면 '훅! 후루룩! 카아!' 하는 것입니다. (웃음) 세 번에 한 컵을 다 마실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즐겁게 마시는 것입니다. 만세! 「만세!」
해가 갈수록 거룩한 사랑의 해는 오게 되어 더욱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즐거운 일이에요! 만세! 만세! 나쁜 모든 것을 감싸서 깨끗하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공기가 펌프같이 운동을 해서 나쁜 것을 사라지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결실에 둘러싸여서 사라지게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결실에 둘러싸여서 힘차게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사랑의 소리가 큰 것을 원해요, 작은 것을 원해요? 큰 것을 원한다구요. 단지 오늘 아침만 원해요? 그렇지 않다구요. 그 소리가 크게 나도록 확 확 크게 걸어가야 하는 거라구요. 만세!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이 가장 즐거운 아침입니다. 이 아침을 환영합니다. 영원히 만세!' 그런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어디 냄새 나는 데 떡 갔다고 합시다. 냄새를 좋아하는 건 만물입니다. 만물에게 '음식은 뭘 먹나?' 하면,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냄새 나는 거 먹지.' 한다구요. 그거 먹고 큰 것을 또 사람이 사랑하고 먹어요. 그게 뭐예요? 내가 사랑하는 걸 먹은 다음에 나온 똥을 파리가 먹으면 파리도 사랑할 줄 아는 거예요. 파리 보고 칭찬할 수 있는 마음까지 생긴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에요, 변소에서 아침 점심 저녁, 세 끼가 오케이입니다. 「화장실에서 식사하신단 말씀이시지요? (통역자)」 그렇지! (웃음) 그거야말로 거룩한 사람입니다. 지옥에 가도 지옥이 모시는 것입니다. 똥내 나는 지옥이 모시는 거예요. 그거 거룩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을 누가 잡아가? 어떤 병마가 잡아가? 암만 그래도 못 잡아간다구요. 내가 가고 싶다고 승락해야 가지요. '야, 이놈 자식아!' 하면, 후퇴하게 되어 있어요. 사실이라구요.
자, 그렇게 사는 사람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합니다.」 그럼 우리 남편이 그런 남편일 때 기분 좋다고 '하하하!' 하겠어요, '우우우….' 하겠어요? 어느 거예요? '하하하!' 하겠나, '우우우….' 하겠나? 「'하하하!' 합니다.」 모두 다 똑같이 '하하하!' 한다구요. 그리고 또 자기 여자한테도 남자가 '하하하!' 하지, '우우우….' 안 하는 거예요. 사랑의 열매를 먹고 일생 동안 산 거룩한 성녀 성남일지어다! 아멘! 거룩한 사랑의 거룩한 결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얼마나 멋진 커플이에요? 이런 선생님의 설교를 좋아해요? (박수) 이게 만물의 날의 결론입니다.
자, 이렇게 모든 것이 사랑으로 쌍쌍제도로 노래하고 춤추기 때문에 내 인간생활에 있어서 혼자 걸을 때도 박자를 맞춰 탁탁 탁탁 하며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우리 무니들은 꽃팔이 가서 안 팔아 주고 침 뱉으면 '음─.' 이래요? '오케이!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라구요. 사랑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톤으로, 사랑의 박자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음에 만나면 당신이 요전에 내가 꽃 사라고 할 때 침을 뱉었는데 그거 기억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아이구, 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오. 침 뱉은 당신 때문에 몇 십 배 팔렸소. 그 얼마나 축복을 해 준 것이오?' 하면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구요. 사랑의 힘이 얼마나 센 거예요? 얼마나 확장되어 가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의 전통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오늘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면서 여편네 두드려 팬 사람 다 손 들어 봐. 용서해 줄게. (웃음) 또 여자는 앙앙거리고, 그저 한마디만 하면 바가지 긁고, 못생겨 가지고 남자 눈이 새빨갛게 독이 오르도록 만들 수 있게끔 약올리는, 그런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 그런 여자들은 손 들어 봐. 용서해 줄게. (웃음) 하나 약속이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절대로 안 그럴 것이다.' 오케이!
자, 사랑의 열매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면 남편 보기에 얼마나 부끄럽고 아내 보기에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 한 식탁에 수많은 곤충이라든가, 식물세계에 사랑하는 모든 근원의 집합체 열매를 놓고 먹으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은 창조했기 때문에 근원이지만, 우리 인간은 창조의 열매를 따먹고 사는 놀라운 가치적인 존재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사람은 동물 소리를 다 낼 수 있지요? 다 할 수 있잖아요? 소 소리 '으흥─!' 양 소리 '음매─!', 또 고양이 소리 '이야옹─!', 사람의 눈은 감정에 있어서 모든 것을 원한다구요. 선과 악, 모든 예술적인 감정을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습니다. 등급을 매길 수 있는 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그게 없다구요.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은 파트너는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 것입니다. 이런 논리에서 볼 때, 피조물을 중심삼은 인간이 사랑의 결실을 먹으면서 하나님이 창조한 본체로서 사랑의 파트너 전체를 소유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인간은 피조 만물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피조 만물의 중심에 있는 것을 내려다보시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너희는 오직 하나밖에 없는 나의 파트너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인간 창조의 목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거라구요. 하나님 안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상이며 하나님의 파트너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인 것입니다. 그 파트너는 참사랑과 연결되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 안에서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파트너도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적이고 신학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삶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미국적인 사랑도 아니고, 프리 섹스도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이라구요. 이런 참사랑은 자동적으로 이 세상에서 영원한 삶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인간은 이러한 높은 사랑의 가치를 갖고 있지 않느냐?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제 선생님이 이 땅에서 처음으로 정확하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이것을 알 거예요.
진리를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자유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의 길이라구요. 여러분은 이제 모든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제 결실을 이루는 데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이제 명확히 알았다구요. 이제 이와 똑같은 실질적인 결론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인간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럼 오늘 이 말씀과 같이 사랑의 열매를 따라서 사랑의 왕적 열매가 되고 왕자적 열매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언제나 따먹을 수 있는 열매, 사랑의 결실체로 바쳐 드리겠다, 하는 것이 오늘 만물의 날의 주제인것을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사랑의 열매를 따먹고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되어 하나님 앞에 사랑의 열매로서 기쁨으로서 언제든지 바쳐 드릴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가 될지어다! 이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이요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이와 같은 사랑의 결실체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좋아요. 오늘은 아주 거룩한 날이며, 아주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래, 그 동안 잘 지냈어요? 이번에 학교 목사들 오라고 했는데 다 왔나? 닥터 석 왔어? 몇 명 왔나? 일어서 봐! 몇 명이야? 「28명 왔습니다.」 전부가 몇 명이야? 「33명입니다.」 33명 중에서 28명 왔으면 5명이 안 왔구만. 일어서 보자구. 평균 나이가 얼마야? 「사십 정도 됩니다.」 사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 교회 책임자들은 안 모였나? 교회 책임자들은 없어?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의 학교 목사가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렵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쉽고 그렇지 뭐. 간단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최후의 승리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건 결사적이어야 된다구요. 저기서 생명을 걸고 하면 여기서는 그 이상 하지 않고는 승리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목사라는 책임이 더욱 중하니 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고 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지요.
자, 여러분들 중에 옛날 1973년도에 전미국을 순회하면서 강연할 때에 선생님과 같이 동참한 학교 목사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되는구만. 그때만 해도 선생님이 '미국을 구해야 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미국을 왜 구해야 되느냐고, 미국이 어때서 그러느냐고 전부 다 선생님을 불신하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랬잖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된 것입니다.
자, 그런 기반 닦기 위해서 한 곳에 뭉쳐서 한 주(州)를 중심하고 뒤집어 놓는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실적이 많았겠나? 그러나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매일같이 나발불고 북치고 한 것이 실적 없는 놀음 같았지만, 그런 전국적인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레이건 행정부나 부시 행정부를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기반이 된 것입니다. 만약 한 주만 집중해서 전도했으면 얼마나 실적이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50개 주를 한꺼번에 다 하려니 이것이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겠어요? 실적 없는 소모전쟁 아니예요? 그렇지만 그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부시 행정부를 세우고 다 이랬다는 거지요.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오늘날 레이건 행정부, 부시 행정부를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데 바탕이 된 것입니다.
상호 연락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한 주 가지고 하는 것이 물론 성과가 크고 식구들이야 많이 생기겠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이거지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미국에 같은 기준으로 영향권이 미쳐질 수 있어야 돼요. 우리가 올라가는 그 비준에 따라서 일반적인 관점의 시각적 비준이 맞춰져 왔기 때문에 그 기반이 컸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때 한국 교구장들 중심삼고 한 곳에 5개 지역씩 전국에 250개 지역을 설정했던 것이 지금 전부 다 살아 있어, 죽었어? 어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 번 확대시킨 것을 위축하면 그것이 열 배 더 수고스럽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무슨 일이 있어도 물고 나가야 돼. 후퇴가 있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년간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뻔히 알고 하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 못했다구요. 충고보다도 책임 추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적어도 250개에서 5백 개, 1천 개, 5천 개로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일이라는 것이 꼭 많은 사람이 한다고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수한 몇몇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도시가 얼마나 돼요? 2만 명 이상의 도시가 얼마나 되겠나? 그러니까 문제는 그런 것입니다. 2억 4천만 되게 되면 1천 개 이상, 1천2백 개 정도 되면 완전히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될 게 없다구요. 딱 잡아 가지고 영향 미치게 되면 미국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실력 가지고 실력가라고 해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 1천 명만 동원하더라도 그 1천 명을 중심삼고 도시 하나 전체에 영향을 미쳐! 레버런 문이 미국을 전부 뒤집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활동하게 되면 이거 몇 개월 이내에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하는 시대가 아니라 환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아주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이런 현실적 실상이 눈 앞에 전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책상 지키는 책임자는 책임자가 아닙니다. 책상은 저 밑창에 만들어 놓고 활동이 다 끝난 다음에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명령 계통을 잡아 놓고 앉아야지, 지금 조직 편성이 아무것도 안돼 있는데 책상에 앉아 있어서 뭐 하자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구덩이를 파고 심어서 키워 가지고 수확을 할 수 있게끔 매일같이 입이 터지도록 말씀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학교 말이야, 금년 초부터는 우리 대학교에서 전부 다 부흥회를 계속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 천벌을 받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한때만 하고 말려는 거야? 한 사람이 여덟 시간 이상씩 강의하라고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지금 놀고 먹기 위해서 다 모였어, 이놈의 자식들? 누가 한 번만 하고 하지 말라고 그랬어? 말해 봐!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 운동도 그렇게 해야 돼. 키워 줘야 돼. 가지를 쳐야지, 가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지는 사망과 후퇴와 멸망과 동반하는 거고, 정지하지 않고 자라는 것은 발전과 영생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활동 정지상태 자체가 원수입니다. 악마의 후계자요, 악마의 후손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자라는 것은 영생의 길이지만, 활동을 정지하는 것은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도 그것이 똑같다구요. 중지하면 사망이요, 전진해 나가면 번영이 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면 앞으로 계속해서 전진해 나갈 수 있다구요. 이것은 개인적 관점에서도 같고, 조직이나 정당 관점에서도 같으며, 국가 민족 관점에서도 같다구요. 같은 방법입니다.
나이 사십을 먹도록 무엇들 했어? 선생님은 사십이 될 때까지 감옥 생활을 얼마나 많이 했어? 반대를 받더라도 복귀하려니까 감옥까지 가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라구요. 전도하다가 쫓겨나고 돌에 맞아 죽고 그랬다구요. 스데반 같은 사람이 괜히 죽었나? 바울이 왜 핍박받았어요? 핍박받으면서 그 환경을 폭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도자의 입장에서 그들 앞에 통일교회의 전형적인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세상을 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전통도 통일교회 식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미국에서 교육받은 소련 공산당이 3천 명인데,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3천 명이 교육받고 자기 조국에 돌아가는데, 이번 여름 방학 때 5개 소를 중심삼고 대대적인 교육을 재차 해서 미국에 투입하려고 그래요. 소련 사람의 코치를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 목사들을 전부 소련 사람 시킬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못하면 소련 사람들 시킬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에요? 그들은 미국에서 영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이 얼마만큼 부끄러운 상황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통일교회 전통은 진짜 통일교회 전통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길도, 희망도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고 전부 다 집으로 돌려보낼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야 미국을 어떻게 살릴 거예요? 미국은 거대한 국가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기독교 세계와 이곳의 가족제도를 다시 가려낼 수 있어요? 우리가 무슨 힘을 가지고 그것을 할 수 있겠어요? 그것은 인력이 지식의 힘과 합쳐졌을 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을 통한 힘입니다. 경제력이 아닙니다.
여러분, 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를 생각해 봐요. 그 당시 나는 여러분들에게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일을 했습니다. 모델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당시 정부의 주도권을 잡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기독교 교단, 마을, 가족, 이 세상 모든 것을 주도했어야 했던 거라구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잡음을 섞어서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우리가 뭘 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신들을 보호하고 그들을 보호하려면 좋은 관계를 위해서 문제를 일으키며 그들을 따라야지, 이렇게 둥지 틀고 벌레처럼 구부리고 앉아 허송 세월 보내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닥터 석, 알겠어? 「예.」 때려 몰아! 여러분들은 미국식 눈으로 볼 때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몇 천 년 걸릴 것 같애, 몇 백 년 걸릴 것 같애? 얼마나 지나야 끝날 것 같애?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이 여러분들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구요.
세계가 하나 되어 가는데, 미국의 교회, 가정이 다 파괴됐는데 소망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기성교회의 관점을 살펴 보라구요. 그들은 비참한 지경에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그곳에 있지 않아요. 많은 청년들이 묘지에 갈 준비나 하고 있다구요. 아무도 현존하는 기성교회에 희망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누가 젊은이들을 선택해서 교회쪽으로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그 어떤 권력도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의 힘이 있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능률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유일한 희망의 길이라구요. 왜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젊은이들을 가르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 학생들을 한번 보라구요. 3일 동안 수련했는데 완전히 방향을 바꿨다구요. 무신론자들이 단 3일 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것은 실재입니다. 개념뿐만이 아니라구요. 우리는 그 같은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의 고위층들에게…. 번영의 세계적 개념이 주변에 널려 있는 것입니다. 소련의 지성인들과 미국의 젊은이들도 한 곳에 모여 '원리'를 배우고 있다구요. 이걸로 한 번에 싹 쓸어 버리는 건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미국 젊은층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충분한 내용이 담겨 있다구요.
지금 소련 학생들은 고차원적인 관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세계적으로 보나 공산주의 사상세계에 있어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도 그와 같은 세계적인 이상주의의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 미국 젊은이들은 빵점입니다. 고차원적 관점을 가진 학생들이 3일수련 후 완전히 방향을 바꿨다는 것입니다. 이건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그렇게 못해요? 매일 천여 명의 학생들이 여러 장소에 널려 있는 것을 보라구요. 언젠가 우리가 그 학교 교정을 쥐어 잡아야 돼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이야기도 못하는 지도자는 필요 없습니다. 우린 그따위 지도자는 필요 없다구요. 그와 같은 군중을 만나면 흥분하라구요. 근육을 펴고 박차고 일어나서 강력한 연설을 하라는 것입니다. 대학교에 매일 수천 명의 학생이 한 장소에 모여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그들을 다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특수 푯말을 들고서 모든 학생과 만나라구요. 졸업반 학생들에게도 특정한 제목을 가지고 연설하라 이거예요. 50개의 연설 제목을 신중히 보라구요. 하나에서 50까지, 50개의 연설 제목을 여러분이 갖고 있으면 그걸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해야 할 역할이라구요.
만일 여러분이 제목의 내용을 이해 못하면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가르쳐 줄게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들에게는 그와 같은 강력한 기술이 있다구요. 그런데 왜 입다물고 있어요? 내가 미국에 온 지 15년 정도 됐는데 그 동안 내가 입을 다물고 있었다면 미국에 어떤 결과가 왔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벌을 받게 돼요. 내가 그 사실은 명확히 지적할 수 있다구요. 처음부터 미국은 내가 오는 걸 원하지 않았습니다. '당신 도대체 누구요? 어떤 인간이 미국에 와서 잡음을 내? 이거 한국인 냄새가 나는데, 그 따위 국가에서 온 녀석이….' 이런 핍박을 주고 그랬잖아요? 그런 현상이 이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일어났다구요. 그런데도 나는 그 모든 걸 이해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니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시작하라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오케이입니다. 모든 시스템과 여러분 주변의 교회들, 그리고 마을 교회들도 괜찮아요. 내가 지금 그들의 사정이 얼만큼 비참한가 볼 때 그렇다구요. 이것은 현실입니다. 여러분들 한번 뒤돌아 봐요. 여러분 마을이 그와 같이 비참한 상황에 있다구요. 그걸 느낄 수 있어요? 그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마을 사람들이 행동을 취해야 돼요. 모방만으로는 희망이 없다구요. 이건 여러분 형제들이고, 여러분 나라입니다. 누가 이와 같은 상황을 수습할 수 있어요? 마치 타는 불과 같이 주변의 것들은 불살라야 돼요. 그곳을 녹여야 된다구요. 통일교인들의 활동으로 인해서 그런 현상이 곳곳에서 일어나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난 그것을 볼 수 없다구요. 나는 그것을 듣지도 못했고, 18년 동안이나 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자세로 나가다가는 이 나라를 영원히 살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미국에서 행해졌습니다. 지금도 그와 같은 길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습니다. 그 정도의 자금을 소련에 투입했더라면 그 결과가 10배, 아니 천 배 가량 더 나올 것을 알지만 여러분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 동안 많은 매스컴의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노보스티 통신사 재단이 그 중 하나인데, 그 지도자들이 그들의 선생님에게 앞으로 그들의 목적과 활동에 관해 조언을 구하는 것입니다. 미래 소련에게 있어서 유일한 희망의 길은 이 원리적 이념과 방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의 고위층들이 '레버런 문, 제발 우리를 도와 주십시오! 그 전통적인 힘을 저희에게 주시오!' 이런다구요.
그래서 50만 달러를 프리미엄으로 해서 발간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 영향력이 [뉴욕 타임스]보다 더 강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신문 [이즈베스티야]의 발행 부수가 2천3백만 부로 소련에 있어서 시민을 위한 유일한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랑스런 공공의 신문으로 소련 시민 모두가 이것을 반기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통신사의 범주가 넓고 지사가 많아서 한번 시작하면 모든 소련인들을 즉각 다 포괄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학은 물론 고등학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시는 물론이고, 멀리 떨어진 부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현상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일간지는 물론 텔레비전까지도 이 통신의 조정권 내에 있습니다. [이즈베스티야] 신문이 '원리'를 연재하고 있다구요. 이건 구독료가 비싸지 않기 때문에 소련 전역에 걸쳐 보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원리를 명확히 가르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 그곳에선 종교의 자유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주교, 기독교, 러시아 정교들이 다시 종교활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소련의 고위 간부들은 그들의 과거로부터 비롯된 배경과 역사상에 있어서 현재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소련의 종교세계에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과거에 이들 종교들은 서로 전쟁을 일으켰고, 이번에도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구요. 그들은 종교의 여러 교리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것이 원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역시 역사상의 관점에서 그렇게들 보고 있다구요. 모든 내용들이 원리 속에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일을 안 해? 그렇다면 자유세계 미국은 얼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이 일을 추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10만 가지의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소련인들이 어떻게 한 번에 완전한 현실로 만들었겠나? 그들은 여러분보다 더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확하게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로, 멀게만 느껴지는 그 길로 갈 수 있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무나 그 같은 임무를 맡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같이 희망에 찬 사람들이나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도 말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1975년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설립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13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선교 센터도 설립했다구요. 그 당시 미국 내 통일교회 지도자의 3분의 2가 신학교에 다녔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 끊어졌습니다. 내가 그것을 중단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유 티 에스보다 더 나은 강력한 재단을 만들 수 있어요? 그 당시 유 티 에스에서는 1천 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했고, 나머지 재학생의 3분의 1도 그들을 따라 나섰습니다. 모두들 힘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이 같은 힘이 있었기 때문에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나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세계정상회의 등 이런 일들을 이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내가 뒤에서 얼마만큼 고생했는지 모른다구요. 큰 대회들을 개최하는 선생님의 위치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어렵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은, 그와 같은 승리의 기반을 닦은 뒤 행동으로 옮기는 통일된 점들이 축적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리의 결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주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오늘 저녁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을 보고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사정을 잘 알고 있지요? 그런데도 선생님을 중심삼은 것과는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꾸 어두워지고만 있습니다. 그 가운데 단 하나의 촛불의 빛도 발견할 수 없다구요. 어떻게 이런 어두운 상황으로부터 떨쳐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목숨을 걸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길 수 있습니다. 거기서 떨쳐 버리고 나오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최소한 레버런 문은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에서 승리했다구요. 미국의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이 대회가 승리할 거라는 걸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레버런 문 혼자서 믿었다구요. 누가 세상을 조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두 과거에 일어났던 실제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기반 없이는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같은 결과를 가질 수 없다구요.
그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16년 동안 밤낮없이 계속해서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휴식 한 번 못 취했다구요. 그러한 기반들이 축적되어서 오늘날과 같은 결과를 가져왔고, 지금은 우리가 절정기에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많은 업적을 내야 한다구요. 대학교의 목사님들, 여러분들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미국의 젊은이들을 부흥시키고 거듭날 수 있도록 걱정해 주고 이끌어 주고 감싸 주어야 돼요.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알려야 된다구요. 실천해야 돼요. 시간이 얼마 없다구요.
여기 미국의 젊은이들을 둘러봐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미국이 경제력, 정치력, 지적인 힘, 군사력 등을 갖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이 강력한 기반으로도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구하지 못해요. 미국 정부에서 마약문제를 퇴치하기 위해 마약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지만 지금은 후퇴하는 상황이지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내가 미국 부시 행정부에게 지금 미국 정부가 젊은이들을 위해서 쓰고 있는 막대한 자금을 미국을 위해 나에게 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뭔가가 있기 때문에 자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치료하는 시스템이 있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막강할지라도 이와 같은 치료법만큼은 효력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지요? 강력한 약의 주입이 필요하다구요. 그게 뭐냐? 가장 강력한 무기는 원리강론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소련의 학생들과 지도자들을 한번 보자구요. 그들이 우리의 원리수련을 받고 난 이후에는 180도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완전히 다르게 됐다구요. 그때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요원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조사를 하러 그곳을 방문했는데, 원리를 수련받고 나서는 그들이 완전히 돌아선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10년이란 기간을 주었다면 이와 같은 비참한 상황에 오지는 않았을 텐데, 여러분들이 시기를 놓친 것입니다. 소련의 젊은이들이 미국의 젊은이들 앞에 서 있다구요. 소련 정부 책임자들도 미국 정치인들보다 원리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앞서 있습니다.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뒤처지게 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와 같은 자신의 처지를 불평하기보다는 먼저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발전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그와 같은 결론을 부정하겠어요? 여러분 주변을 보라구요. 지금 소련에는 그와 같은 불길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동으로 커져서 팽창한다구요.
그런데 여기는 어때요? 여러분들은 힘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막대한 자금과 인력, 온갖 정성을 미국에 쏟아 부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15년 간 얻어낸 결과가 어때요? 여러분은 소규모의 과격단체입니다. 하나님이 그 정도 규모의 사람들을 원하신 게 아니고, 레버런 문이 그 정도 소규모의 사람을 원한 게 아니고, 여러분들 역시 그 정도 규모의 상황을 원한 게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들 한 군데 모여서 평범하게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다른 상황에선 또 다르고…. 레버런 문은 그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부정하고 그렇게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누르고 빠져 나올 거예요?
환경을 바꾸는 일은 여러분들 자신의 힘만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 봤자 앞으로 희망이 없는 비참한 결론만을 자아내게 돼요. 예전에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나는 박해의 길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 입각하여 가겠습니다.' 그랬지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원리의 관점에서 볼 때, 때로는 어떤 종류의 양적인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도 길도 없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주장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독교문화를 배경으로 한 세계를 부활시켜야만 한다구요. 그것이 첫 번째 할 일입니다. 두 번째는 가족제도를 어떻게 부활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두 방법을 동원해서 누가 미국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다른 기독교 종파는 할 수 없어!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미국이 생존케 하는 결과를 문제없이 할 수 있다구요. 우리와 연결되어 가지고 그와 같은 기반을 다진 후에 지금의 상황에서 떨쳐 나오기 위해서는, 기독교 세계에서 각기 떨어져 있는 종파가 보이는 보호적 자세가 아무리 힘들어도 그곳에 들어가야 돼요. 이와 같은 자세를 취하는 길만이 미국을 구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마치 날짜가 순환하듯이 돌아온다구요.
지금이 6월달이지요? 6수는 사탄수입니다. 지금은 부패가 만연한 때라구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통일교의 상황도 다르지는 않다구요. 통일교회 역시 힘든 상황에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생존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확실히 알고 행동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통일교인들이 하나 되는 것이 얼만큼 힘들건 간에 그렇게 계속하지 않는 한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개혁과 혁명을 실행할 수 있어요? 혁명의 개념은 새로운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중심삼고 부활의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부활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문화의 세계는 새로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부활의 길도 갈 수 없다구요. 무슨 내용을 가지고 그런 결과를 가져올 거예요? 기독교의 어떤 종파도 그걸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복귀가 아니라 부활이에요, 부활. 많은 기독교 종파들이 종말을 증언하지만, 증언을 취하지 않는 곳은 통일교회뿐이라구요. 알겠어요? 활동하면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라는 것입니다. 그 같은 현상이 모든 곳에서 일어나게 말이에요. 미래의 희망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잘 알잖아요. 결론은 확실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뭘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의 여러분이 사용했던 방법을 계속해서 연결하면 미국이나 미래세계에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방향이 몇 도나 전환되어야 하느냐? 180도 돌려놓아야 돼요. 90도가 아니라 180도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미국의 문화적 배경을 재교육시켜야 돼요. 문화적 배경과 전통을 완전히 타파해야 된다구요. 180도로 새로이 방향을 전환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 못함)
여러분들은 모험을 해야 돼요. 그 같은 결정을 내렸을 때 새로 부활된 지역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래에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행동을 바꾸는 것이 미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개념으로 결정을 해야 돼요. 이게 다 누굴 위해서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무슨 텔레비전 센터 같은 것에 관심있는 게 아닙니다. 내가 한 마디만 하게 되면 오늘 저녁이라도 그거 다 문닫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돈 가지고 소련에 갖다 쓰고 중국과 아시아를 구하면 얼마나 멋져요. 한 달에 7백만 불씩 언론계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 돈 가지고 소련에 가서 투자해 보라구요. 신문사를 10개 만들고…. 소련을 완전히 장악하고도 남아요. 9년 동안에 8억 불에 가까운 돈을 갖다 투입했어요, 8억 불. [워싱턴 타임스]에 얼마라구? 「8억 불이요.」 8억 불이면 그걸 빌려 주고 10퍼센트만 이자를 받더라도 한 달에 얼마예요? 1억 불이 나와요. 은행 이자가 12퍼센트 아니예요? 1년에 1억 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에 쓴 돈이 20억 불이에요, 20억 불. 잡아죽이려는 원수세계를 위해 20억 불을 썼다구요. 자유세계 하면 구라파라든가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통일교회 재산으로 해서 빌딩을 샀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겠나? 지금 뭐 그야말로 천만 달러가 뭐예요? 억만 달러는 유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공산당을 멸망시키고 민주주의를 살리려니 그 누군가가 해야 되기 때문에 비싸고 귀한 돈인 줄 알면서도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공산당의 전승을 중심삼고 1975년에 미국에 들어온 지 5년 후인 1980년도에 보수파 출신의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극보수파에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그 수수께끼를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 외에 아무도 못하는 것입니다. 월남 전쟁에서 후퇴하고 비참하게 된 미국 땅에서 공산주의를 빨리 점령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미국에 극우파가 어떻게 대통령이 돼요? 내가 없으면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구요. 그런 레버런 문을 레이건 행정부가 미국 법무성을 타고 댄버리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건 혓바닥을 깨물면서 저주할 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2천 년 동안 투입한 하나님의 수고를 생각할 때에, 효자는 과거에 수고한 것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미래도 계속 수고해 가지고 거기에 대응하는 것이 효자의 길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 미국을 후원한 것입니다. 그때 미국을 후원하지 않았으면 선생님 조직이 없었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어림도 없었어! 내가 거기에 돈을 1천7백만 불을 썼습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지금도 그래요. 내 책임 다했다구요. 공산주의를 물리치고 미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수세계의 틀을 잡아 놨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없더도 괜찮아요. 할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중요한 정치세계나 모든 중요한 사람들의 교육이 다 끝나고, 소련과 연결시켜 최후 정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명실공히 레버런 문은 소련과 민주세계의 최고의 정상이고, 자리에 있어서 소망적인 하나의 태양이 있다면 그것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시도 아니요, 고르바초프도 아닙니다.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걸프전 뒤에서 코치한 게 나입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이스라엘하고 기독교하고 전부 다 갈라섰지만 시리아 그랜드 티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소련과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과 30분 간 전화하게 한 배후의 인물이 나입니다. 이스라엘하고 기독교하고 나눠지면 안돼요. 미국이 기독교 대표인데 이스라엘하고 나눠지면 전쟁이 몇 십 년 간 계속되는 것입니다. 아랍권과 이스라엘 민족이 싸우게 되면, 그 다음에 종교권을 끌고 들어갈 수 있다구요. 미국을 때려부수러 들 것이다 이거예요. 소련에 이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남부 지역은 전부 다 이슬람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대단한 수입니다. 소련 자체도 이걸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백인이 얼마나 결합된 줄 알아요? 남부 지역은 전부 다 이슬람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대단한 수입니다. 소련 자체도 이걸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흑인이 얼마나 결합된 줄 알아요? 아프리카라든가 대부분의 열대 지방은 전부 다 이슬람권입니다. 또한 미국에도 그래요. 이슬람권 분파가 미국에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하나 되게끔 선생님이 컨트롤해서 그대로 들어올 수 있는 미국 정부가 될 수 있어야지, 이거 갈라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를 통해 미국 정부가 잘 됐는데 레버런 문에게 감사한다는 편지 한 장도 안 한다 이거예요. 월남전쟁 때 50개 주에서 물려든 50만이 전부 다 이 워싱턴에서 반전 운동 하는 것을 하루 아침에 때려부순 게 나입니다. 이번에 걸프전에 미국 지지하는 애국적인 운동을 하게 하고, 50개 주에서 일시에 데모 시위대 50만을 동원한 것이 나 아니예요? 데모 시위대 주장대로 되면 월남의 전철을 밟게끔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50개 주가 다 데모했지요? 그런 일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미국에 손해 준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인과원칙은 무서운 것입니다.
이 앵글로색슨 민족에 있어서 문제가 뭐냐 하면, 아편전쟁을 일으켜 아시아 사람들을 전부 다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이렇게 된 것도 인과응보라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탕감받는 이걸 살려 주겠다고 와서 이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하다니 아이러니컬한 놀음입니다. 그 누가? 세상 사람들은 못하는 것입니다.
자, 어때요?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 중에 일본 사람같이 할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럴 수 있는 애국자 있어요? 누구? 어디 얘기해 보라구! 그러니까 종밖에 안돼요. 일본에게 점령당하고, 아시아 앞에 점령당해요. 미국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아시아 앞에 점령당하게 돼 있습니다. 일본이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이게 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앞으로 한국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모릅니다. 두고 보라구요.
일본이 이렇게 될지 미국이 알았어요? 55년 전, 2차대전에서 승리해 가지고 만세 부르던 미국을 비참하게 잿더미 됐던 일본이 짓밟아 꼼짝 못하게 해 가지고 똥싸개를 씻지 않으면 안되게 될 상황에, 쓴 잔을 마시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큰소리해도 안된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게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인디언 원주민들을 학살하지 않았어요? 수억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뭐, 병이 나 죽었어요? 이때 학살당할 사람을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기독교문화권을 백인들이 지켜 나왔기 때문에 그걸 망하게 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수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 불쌍하지요.
자, 여러분들 하루에 8시간씩 강의하라고 한 말 들었지요? 못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그렇게 계속했어? 했어, 안 했어? 노동자 농민도 8시간 일하고 밥 먹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뭐야! 도둑놈들 같으니라구. 착취하는 기생충들이야. 도둑놈들이라구. 미국의 책임자, 교구장 녀석들부터 그렇게 하라고 시키지 않았어? 뭐야!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일이 될 게 뭐 있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김진문 알겠어? 책임자들 전부 다 몽둥이로 들이 치고서라도 훈련시키라구. 없으면 길가의 거지 새끼라도 훈련시키고, 사람이 없으면 저 산에 올라가 가지고 마이크 들고 얘기하다 욕을 먹고 감옥살이 해도 괜찮아. 하루 가서 감옥살이하고….
계속해서 한 달만 해 보라구. 매일같이 불어나지. 종교활동을 하는 것은 자유인데 왜 막느냐 이거야. '너 헌법에 하나님 소개하는 데 반대하는 그런 헌법 있어요?' 이러고 물어 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까지 선생님이 계속해서 10시간 하라는 대로 했어, 안 했어? 계속해서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게 뭐야! 이것들 뭘 하는 것들이야!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흥하게 하려는 거야? 하나님 뜻을 이루려는 거야, 하나님 뜻을 망치게 하려는 거야?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게 할 패들이야, 망하게 할 패들이야? 어떤 거야?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게 하려는 패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은 잘하지. 말 가지고 구원이 돼? 피땀을 흘려야 된다구. 그런 패들을 대하고서 내가 지금까지 온 것이 억울하겠나, 분하겠나, 기가 막히겠나, 좋겠나, 기쁘겠나? 어떻게 생각해? 내가 할 책임은 다했다구요.
이제 선생님도 일흔이 넘었지요? 사람이 일흔이 넘으면 고향에 가고 싶어하잖아요? 1989년, 본래 3년 전부터 그 얘기를 해 온 것입니다. 이제 11월이 되면 선생님은 돌아간다구요. 자, 명년까지는 98개 회사가 10개만 남더라도 전부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도 계속해서 소망이 없다 할 때는 문닫고 가는 것입니다. 나 팔아먹고 가지 않아요.
자, [워싱턴 타임스]가 없어 보라구요. 지금의 미국 행정부가 어떻게 되겠나? '레버런 문, 제발 이 땅에 계셔 주기를 전국민이 바랍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교회 팔아먹고, 빌딩 팔아먹고, 전부 다 팔아먹어야 돼요. 미국의 돈 많은 사람 한번 해보라구요. 어느 부자가 한 달을 계속해? 두 달도 못해요. 그것을 레버런 문은 10년을 계속했다구요, 10년을. 만 9년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런 돈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들 먹여 살리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은 고생을 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과 같이.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그 막대한 자금을 왜 한국에서 사용하지 않느냐고 얼마나 아부를 했는지 알아요?
그래 한국 사람들한테 배척받고 아시아 사람들한테 배척받으면서, 반대하는, 서구의 사람들 구해 주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 그 미친 사람이지요. 그 있는 모든 것을, 지금까지 생애를 투입해 가지고 번 돈을 미국에 갖다 퍼부어 놓고 밑천도 안 찾겠다는 입장에 섰으면서도 그걸 계속하겠다고 생각하고, 더 도와 주겠다고, 또 잘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까지 그 고생을 하더라도 그걸 인계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거 미친 사람 아니예요? 이게 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계속 손을 대야겠어요, 손을 떼야 되겠어요? 어때요? 미국에 투입하는 돈을 중지하고 팬다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살려 나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투자를 계속해야 되겠어요? 1년 동안에 2억 8천만 불을 썼다구요. 팬다에 투자한 것이 1, 2년이 아닙니다. 7년 걸렸어요, 7년. 미국은 돈 많은 나라입니다.
자, 어때요? 아시아 사람 못 먹고 사는 중국 사람 굶고 전부 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중국에서 말이에요. 부모들이 60만의 아이들을 죽였습니다. 아들을 갖기 위해서 여자 아이를 60만 이상 죽였다구요. 역사에 이런 비참한 일이 어디 있어요? 에미 애비가 자기가 난 딸을 죽여 버려야 되다니 말이에요. 그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런데 미국은 돼지 모양으로 전부 다, 뭐 다이어트 시스템 이런 것 가지고 야단입니다.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내가 1년 동안에 2천만을 살릴 수 있는 돈을 대고 있다 이거예요. 1년에 2천만 명 가량이 굶주리고 있다구요. 만약 그 막대한 자금을 그들에게 쓰면 1년에 2천만 명 정도 살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여러분들 바라보고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뭐예요? 미국 사람을 그 이상 길러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결과도 안 가지고 면목이 서겠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는 운동이라도 할 수 있게끔 하라는 말이에요. 하늘도 그런 뜻이 있다 하게 되면 투입도 가능하지만, 이건 희망의 싹수도 없어요.
자, 내가 이런 말도 안 해 주면 좋겠지요? 조용하고 멋지게 말이에요. '아, 아름답고 훌륭한 미국 사람들!' 하고 칭찬하면 좋겠지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물론 여러분 다음 세대에게도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의 권고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다구요. 그것은 기존의 미국이 썼던 방법도 아니고, 기성교회가 써 오던 방법도 아닙니다. 항상 미국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에 대해 대처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 이 주 책임자들은 데려다 놓고 낙심했는데, 이번에 전부 다 학교 목사들 새로이 배치해 가지고 전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우리들은 어떤 결정을 해야 돼요. 심지에 불을 붙여서 탱크같이 밀어붙이라구요. 일본 식구들 미국에서 떠나라고 명령하면 어쩔 거예요? 여러분들 일본 식구 다 싫어하잖아요. 그럴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라고 할 식구가 몇이나 돼요?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전부 고향에 돌아가면 여러분들끼리만 해서 성공할 수 있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선생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확실한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하라구요? 뭐 나중이고 뭐고, 통일교회고 뭐고 집어치우고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3년 후에 내가 와 가지고 이거 몇 백 배를 만들 것입니다. 혼자 부흥회해 가지고 몇 백 배를 할 거라구요. 그 동안 여러분들이 해 온 것보다 더 많은 실적을 낼 수 있다구요. 다른 나라로 가서 미국에서 지낸 대로 일한다면 여기서보다 열배 백배 더 나은 결과를 낳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것들이 원수입니다. 원수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직행으로 들어갈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식구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꿈에도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보따리 싸 가지고 해산해 버리자구요? 식구가 필요하잖아요? 가지 없고 잎 없는 나무는 죽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지가 있고, 잎이 뭐 있어요? 기가 차다구요. 어떻게 하자구요? 미국 사람들은 소련 같은 데, 저 아프리카 같은 데 가 가지고 선교사로 훈련하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이젠 미국이 싫증나겠나, 좋아지겠나? 어떨 것 같애요? 계속해서 희망을 가지고 '나는 미국을 돕고 싶다.' 그러겠어요?
하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제 내가 아시아로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은 몇 십 배, 몇 백 배의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이런 실력도 있고, 실적도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믿어요? 백인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이나 흑인 사람이나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교만한 백인 사람보다는 순진한 아프리카 사람, 아시아 사람들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미국 사람들 중에 흑인세계나 아시아인 앞에 가 가지고 내가 머리숙이고 살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백인사회에서 이렇게 천대받으면서 일한 것도 기적입니다. 잘도 참았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지시고 뭐고 다 그만두고 전부 다 해산할 거예요, 그래도 새로운 선생님이 체제를 달리해 가지고 한 부서 방향으로 주력할 수 있게끔 할 거예요?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정말로 그렇게 하겠다고 답한게 몇번이예요? 그 같은 대답을 몇 번이나 반복했냐 말이에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하시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노정을 걷는 데 있어서 한 번 명령한 것으로 족했어! 결과가 없으면 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해서 인류역사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적 기반을 닦아 온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기독교 세계 기반 위에 재림주를 보내셨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2천 년 간 쌓은 기반이 순식간에 파괴된 것입니다. 걷어찬 거라구요. 기독교의 2천년사를 보라구요. 그 심한 박해 속에서도 확장하여 이 지구상을 중심삼고 보내실 재림주를 위한 기반을 전세계적으로 팽창시켜 놓았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재림주를 믿지 않고 환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몰락의 길로 떨어진 것입니다. 지난 40년 간 유대교와 기독교가 쌓아 올린 2천 년의 기반을 굳게 다지지 못했다구요.
지금 기성교회를 한번 돌아봐요. 비참한 지경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런 상황을 원치 않았다구요.
그럼 그거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와 같은 상황으로 몰아 붙였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지옥 밑창에 떨어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투쟁을 거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내려가면 다른 한 사람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요, 현실입니다. 서양이 번영할 때 동양은 쇠퇴한 것입니다. 한 장소가 오르막이면 다른 한 장소는 내리막이 되는 게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것이 우주 법칙이라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기성교회의 번성했던 기반들이 축소되고 재림기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방에서 박해했지만 거기에 무릎을 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올라섰다구요. 개인 단계에서 가정 단계로, 거기에서 종족 단계, 국가, 세계적 단계로 올라선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미국을 중심삼은 모든 기독교 세계와 36개 소련의 위성국가들이 하나가 되어 나를 공격했습니다. 이것은 사실이라구요. 어떤 개인의 세계관이 아닙니다. 개인의 세계관은 물론 가정의 세계관, 종족의 세계관, 국가의 세계관이 모두가 하나 되어서 나를 원수로 만들고 성토한 것입니다. 서로 뭉쳐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그런 힘이 없다면 여지껏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었겠어요?
2차 세계대전 이후의 기독교 국가인 미국의 상황이 어땠어요? 미국은 최고 선진국이었지요? 미국의 주권 아래 전세계를 독립시키고 단번에 승리의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 되는 상황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완전히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큰 축복이 미국에 내려진 거예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그것을 지키지 못해서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리고 흘려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건 안 붙잡으신다구요. 아래를 내려다보고도 그냥 두신 것입니다. 다른 쪽을 선택하시는 거라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과 소련 두 나라 고위층이 레버런 문의 뒤를 따르겠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미국 소련 두 국가가 하나 되어 지금 레버런 문 뒤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보고 있잖아요. 이것이 실제라구요. 어떻게 이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느냐? 산의 정상에 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서 있는 곳이 그와 같은 정상입니다. 안 그래요? 세계가 미래에 지향할 방향을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만이 미래에 나갈 길을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인류를 위한 길로 나갔기에 핍박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뒤에서 나를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지난 40여년 간 미래가 이러니 저러니 하며 지적한 그 놀라운 실적을 다 본 것입니다. 그들이 경험한 대로 레버런 문이 말한 것들과 그 결과가 일치했는데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인정할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나를 한때 적대시했지만, 그 이상 더 하다가는 꺾여 나가는 거 라구요.
미국 정부기관이나 고위층이 나를 반대했고, 감옥에 보냈잖아요. 미국 국무성은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갔으니 이젠 끝이라고, 통일교회가 완전히 꺾여 나갔다고 생각했지요? 그들은 내 뒤에 하나님의 보호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감옥에 갈 때 모든 통일교회 신도들이 나를 둘러싸고 땅바닥에 엎드려 울 때, 그때 그랬다구요. 여러분들은 댄버리 감옥의 벽 뒤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뚫고 다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미래는 이런 일이 더 이상 없습니다. 질 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990년 4월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그 뒤 1년 간에 세계 상황이 얼마만큼 많이 바뀌었어요? 지난 1년 간의 미국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변화를 보라구요. 그때는 소련이 공산세계에 속해 있었지만 지금은 얼마나 많은 변화가 벌어졌어요? 소련의 지성인들, 지식층에서 영어를 잘 구사하는 천재들, 3천여 명의 젊은이들이 통일원리 수련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믿어요? 소련의 의원들, 정부 요인들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았다구요.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바뀌어지고 있다구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 여러분들 알기나 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겁니다. 이게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언젠가 소련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2인자가 이곳에 왔었습니다. 그 사람이 수련을 받았는데 그 수련이 마치 자유세계에서 이런 이론을 내놓은 것과 같이 자신을 놀라게 한 것입니다. 수련에서 들은 원리에 놀라고 감명을 받아 나를 만나자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내 대신 박보희가 만났습니다. 여태까지의 케이 지 비 활동에 대해 상세히 내게 보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정보부가 아무리 정보에 민감하다지만 그런 내용은 모르는 것입니다. 다음번에 고르바초프 측근에 있는 케이 지 비 지도자와 고급 육군장성들과 만나자고 했다구요. 세계의 크나큰 문제들, 그리고 지금 소련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과 앞으로 닥쳐올 비참한 상황들을 그들과 하나 되어 해결하자는 거지요. 나는 주권도 군사력도 없습니다. 정보부도 없다구요. 맨손으로 이만큼 해 나온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나는 이와 같은 소련에서의 비극이 1973년이 지나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구요. 그 전에 어떻게 우리가 지하에 있는 선교사에게 자금을 보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가장 선진국인 미국도 소련도 지하 공작금을 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 지하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 지 비는 소련 내부에 그와 같은 단체가 있다는 것을 꿈에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 기반이 지하에 있는 것을 알면 얼마나 놀랄까? 다들 못 믿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련에서 많은 통일교계 지하단체들이 내가 방문하기를 기다리다가 이번에 만난 것입니다. 날마다 온갖 종류의 통일활동이 그곳에서 펼쳐지고 있다구요. 지하세계에 숨어서 지하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그때 그들에게 반은 숨고 반은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 내가 케이 지 비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케이 지 비는 지하조직에 누가 숨어 있는지를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벌써 20년 전에 선교 기반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쪽으로 해서 그쪽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워싱턴 지역에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언젠가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사를 문닫는 결정을 할 경우 이 지역에 문제가 큰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저번에 부시 대통령이 그의 수석 보좌관을 통해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만나려고 했는데, 그때 그 편집국장이 없었습니다. 수소문해 봤더니 고향인 텍사스주로 갔다는 걸 알고는 뒤따라간 것입니다. 그를 금요일부터 찾고 또 찾고 했다구요. 백악관에서도 그렇고…. 우리는 그곳에 그런 줄이 있다구요. 사람이 고향으로 찾으러 갔다가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 워싱턴에 도착하자마자 대통령 수석 보좌관인 거 누구지? 「존 수누누입니다.」 그 존 수누누가 점심 식사에 초대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려면 남들은 1, 2년은 기다려야 하는데, 우리는 그들이 먼저 만나자고 한 거예요. 그것은 [워싱턴 타임스]가 그만큼 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거라구요. 타사의 편집국장이 아무리 파워가 있다고 하더라도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은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누구긴 누구야? 레버런 문이지요.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이건 사실입니다.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시 대통령이 이스트 가든을 방문해서 선생님 말씀 들으면 미국의 상황이 싹 바뀔 거라는 걸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죄를 뉘우칠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건 여러분들 힘이 아닙니다. 나의 힘입니다. 이와 같은 힘은 역사과정에 있어서 상속받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해야만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런 공식을 누가 만들었어요? 다른 사람이 만든 게 아닙니다. 다 내가 했다구요. 우리 내부에서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매스컴 세계에서 [월드 앤 아이] 잡지가 [워싱턴 타임스]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다구요. 지식층들은 그렇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항시 [워싱턴 포스트]지는 패배자의 위치에 있고 [워싱턴 타임스]는 승리자의 위치에 있습니다. 워싱턴 지역의 떠오르는 태양과 같다는 것입니다. 새벽의 여명을 깨고 태양이 떠오를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나에게 속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예.」 여러분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가 준비해 왔다구요. 그 같은 준비를 해서 기반을 닦았으니 하늘이 우리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하늘과 즉각 하나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언제든지 내가 그런 준비를 확실히 해 온 것입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심정이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점프해서 높은 단계로 개인 가정 국가 세계 천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젠 세상에서 레버런 문의 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나를 환영한다구요. 이제부터 어떠한 박해도 오래 못 간다구요. 21세기 이후부터는 통일교회가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할지 모르는 거라구요. 1년 만에 이렇게 많이 변했는데 10년 후에는 얼마나 많이 변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우리의 영적인 생활 수준을 얼마나 향상시키는지 계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승리의 노정이 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나는 안다구요. 하나님과 레버런 문, 단 한 사람만이 그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해할 수가 없다구요. 역사상 처음입니다. 황금 문이 열리면 아주 강력한 빛이 그 곳으로부터 나와서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살 동안 그곳에 머무르라고 초대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부터 통역을 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1990년까지 전부 다 한국어 배우라고 그랬는데…. 말하고 싶지 않다구. 영어니 뭣이니 나 모르겠다구.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이렇게 지시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가 기독교를 살리고 미국 가정을 살릴 수 있는 데 비수를 가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요전에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정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대가리 큰 녀석들, 론 가드윈, 밥 그랜트, 단 실스, 그 다음에 또 누구 불렀던가? 아이코드 의원. 이런 사람들 중심삼고 부흥단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장(長)은 박보희가 맡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미국이 이런데….
내가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은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 부흥과 여러분 가정 회복은 미국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분까지 내가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사명은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 교회와 미국 식구들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그 팀을 만들었으면 그 어느 누구 기성교회 장 되는 사람과 하나 되어 부흥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월달에는 워싱턴하고 뉴욕하고 샌프란시스코가 전부 다 이 부흥대회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 대회 준비를 각 지방에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큰 교단의 책임자들을 장으로 세워 가지고 합동 부흥회를 연결시키려고 지금 계획 중이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과 기성교회를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제부터는 문제가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부흥회 하겠다 하면 옛날같이 두드려 패게 되어 있지 않아요. 미디어(media;문자, 영상매체)의 세계가 과거에 전부 다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인퀴지션】이란 종교 관련 책이 나와 가지고 과거와는 다른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밝히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하지 않으면 대중이 욕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거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해 가지고 【인퀴지션】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이러한 훌륭한 구도적 입장에서, 미국을 구하기 위한 스승을 반대한 미국의 창피함을 회개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영문도 모르고 반대하지 않았느냐 그 말이에요. 알려면 똑똑히 알라고 큰소리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때에 교육받은 4만 명의 기성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동원해 가지고 7천 명 이상이 횃불을 들고 왕창왕창 해야 되겠다구요. 이때 써 먹어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낫다구요. 알겠어요? 「예!」
1년 계속해서 전부 다 8시간씩 부흥회를 계속하라고 그랬는데, 뭐야! 뭐 하러 여기 와서 이러고 있는 거야? 선생님은 죽을 입장에서 뒤넘이치고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학사장들도 이때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에 와 가지고 행정부처에 났다는 녀석들을 초청장 내 가지고 초대할 때에, 이놈의 자식들 참석만 해 봐라 이거예요. 모가지를 쳐버릴 테니까. 나 그렇게 할 것입니다. 워싱턴에 아예 진주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늘만 바라보고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안 하면 전부 제껴 놓고 내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주동문이, 알겠어? 론 가드윈 만나 얘기했어? 「예.」 뭐라고 그래? 남침례교 대표자로 서라고 그래. 선명하게 서 있는 과녁판을 맞히는 것과 같은 거야. 어떻게 이런 기독교의 배경을 움직이느냐? 미국 과정을 어떻게 부활시킬 수 있겠냐 말이야. 이래야 미국 사람들이 희망을 갖는 거야.
그래 가지고 외부에서는 부흥회를 계속해야 되고, 학교 목사들은 거기에 지지 않게끔 외쳐야 돼요. 이번 부흥회 하게 되면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납치하던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역세뇌하고 다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반대한 것은 모르고 반대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그 반대하던 선생들, 반대한 사회 인사들, 동창들, 모든 친척들, 전부 다 청소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이 그걸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 좋은 기회를 망칠 수 없다구요. 조직 기반을 다들 준비하고 있지요? 어떻게 학사장으로서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느냐? 내부와 외부에서 막 불어 대야 돼요. 대학교의 직원들은 나를 대적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자유세계와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구하고 지금까지도 미국을 위해 나왔다구요. 그래 이제껏 행한 결과가 좋아요, 나빠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몰랐다구요. 그러니 면목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남은 거라구요.
자, 이제 원리 예배를 캠퍼스 내에서 여는 것도 문제없지요? 대학 내 교회에서 모든 종파의 목사들과 예배를 같이 해야겠습니다. 그런 일을 함으로써 바깥 세상과 즉각적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캠퍼스 내에는 많은 기성교인들이 있다구요. 목사의 자녀, 장로, 권사의 자녀들, 온갖 종류의 두뇌들이 한 장소에 모인다구요. 캠퍼스에서 모여 가지고 예배가 끝나면 그 젊은이들은 자동적으로 여러분들 교회로 가서 예배 보고 활동하게 되는데, 왜 그렇게 안 하겠어요? 그 젊은이들을 열 명 정도 원래 있던 교회에 보낼 수도 있지만, 목사나 장로의 자녀들이 나쁜 행동을 한다구요. 목사는 다른 식으로 교회를 인도해서 부흥시키려 하겠지만, 사실은 내리막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그때가 되면 교파를 논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초교파 운동을 원하시고 우리는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중심이 되어 하는 것입니다. 왜 안되겠어요? 통일교회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그곳으로 초청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할머니 할 것 없이 우리가 미국과 미국인들의 영을 부활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지도자든지 이 말을 들으면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거라구요. 지도자들의 자녀를 입교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젊은이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본부교회에서 부흥회를 갖는 것은 참으로 훌륭한 현상으로 목사나 일반 사람들이 매일같이 환영할 수 있다구요. 그들을 밤낮으로 포근히 감싸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가르치고 말이에요. 생각해 봐요. 현대의 모범생활상이 미래세계에 확실히 나타나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지금보다 강력한 교회들이 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열성적인 교인들과 함께 교회를 중심삼고 부흥단 조직을 세우는 것이 우리가 해 온 활동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기반을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그런 활동을 사회에 연결시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 기독교 교파의 지도자들을 한 데 모아서 미국 기독교 심령부흥을 위한 모임을 갖는 것입니다. 신학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이 모임에 참석하여 미래에 나갈 길을 토의하고 그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친척들과 학사 교회장들이 여러분들을 도울 거라구요. 한 교회, 두 교회에서 수십 교회로….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가미야마! 「예!」 될 수 있으면 말이야, 소련 학생들을 투입해. 그래 가지고 원리부흥회를 하라구. 교회 확장을 준비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소련 학생들을 초청할 때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름다운 소녀들과 잘생긴 소년들이 캠퍼스에 모여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여러분들이 모스크바에 초청되어 가는 거지요. 미국의 모든 젊은 청년들도 총장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로 연결되어서 모스크바에 가는 것입니다. 3천 명의 소련 학생들이 여기서 수련을 받았다구요. 그곳에도 그와 같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해 여름은 여기서, 다음 해 여름은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교류하는 것이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전통적 기반을 미국쪽에서 만드는데, 이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50년쯤 후에 그들은 정치적 관점에 맞는, 정치와 경제적 안정이 되어 지도자를 낳게 되고, 그들은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시적이 아닌 영구적인 한 형제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세대가 지나건 간에 이 형제들은 계속해서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의 형제들과도 강력한 힘에 의해 연결되는데 그걸 누가 끊을 수 있어요? 그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능하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참 이상해요. 나는 그것 못 믿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날 믿어요? (웃음) 그것은 희망의 길입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학사 교회장들, 이제 일할 시기가 왔다구요. 입을 열라구요. 백 번씩 입을 열라구요. 열라니까! '하나님 도와 주세요!' (웃음) 미국 전역의 50개 주 모두 가도록 하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정은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런 기백을 가지고 '하나님 도와 주세요!'라고 하면 하나님이 도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입니다. 우선 여러분들이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활동을 할 때는 기도하지 않는다구요. 내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행동을 취하는 것입니다. 싸운다구요. 기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어서 지옥 밑창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곳에는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구요. 내가 감옥에 가서도 걱정을 안 해요. 평상시에 감옥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겐 문제가 될 게 없습니다. 그러면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게 되는 거지요. 나는 일평생 그렇게 위험한 모험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불평하지 말라구! 불평을 하게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캠퍼스의 구석구석에서 젊은이들을 찾아야 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기독교 세계를 어떻게 부활시킬 것인지 알았다구요. 나는 그것을 약속했습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형제, 친구, 동창을 구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예.」 심한 사람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불쌍하지 않아요? 그 말은 뭐냐? 미국 사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들 편리한 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복귀의 길은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이 길을 10년, 20년 따라 다니다가도 인사도 안 하고 그냥 떠나요. 동양 사람들 같으면 다 인사하고, 이러이러하니 그만둔다고 하는데, 이건 10년, 20년을 함께 일하고서도 한 번 돌아간 녀석은 비행기를 같이 타고 가면서도 돌아보고 인사도 안 하고 가더라구요. 그러니 불쌍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자기들을 구해 주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무책임하다는 말이에요.
여러분들 회의가 끝나면 돌아갈래요, 이스트 가든에 들릴래요? 「내일 아침에 생일잔치에 초청했습니다.」 내일 아침 생일날인데 말이야, 거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해요. 백 명 정도 참석할 거예요. 한국 지도자들하고 일본 지도자들하고 전부 다 내일 아침에 회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주동문이는 워싱턴 지역, 텔레비전 센터로부터 주변에 되어지는 모든 상황을 세밀히 얘기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거기에 대처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박구배! 얘기할 것들은 세밀히 보고해. 그래 가지고 그것을 내가 해결짓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곤란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도 다 오라고 그런 거라구요. 몇 시입니까? 아침 7시야. 본래는 생일이 14일인데 정진이 생일이 윤달이기 때문에 음력으로는 생일이 안 맞아. 그러니 몇 년 만에 한 번 생일이 올지 몰라. 그렇기 때문에 양력을 지내는 거야. 그 날이 14일날이라구. 그래 내가 13일날로 앞당기려고 그래. 그리고 내가 이젠 바빠. 그러니까 내일 다 참석을 해야 되겠다구. 그 쪽은 누가 참석할 거야? 「내일 뉴욕 근처의 간부들하고 교구장님들하고 한 80명 정도하고, 정진님 친구 한 20명 정도로 해서 백여 명입니다.」
앞으로 김진문이는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 김진문이 지금까지 교회 책임자였지만, 이제 석박사가 학생들을 책임졌기 때문에 명령계통은 언제나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할 수 있는 거야. 김진문을 통해 가지고 지령할 필요도 없는 거야. 직접 요청하게 되면 너희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잘 하라구. 김진문이 보고도, 카프 얘기니 교회 얘기니 전달도 할 텐데, 앞으로 형님 동생과 마찬가지로 지내는 거야. 동생이 더 강한 거야. 알겠어? 지금 카프가 형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 때가 그래요. 한국으로부터 전부가 전환시대입니다. 이렇게 해야 천운의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복귀역사가 얼마나 바라던 일이에요? 수천 년 바라던 것이 드디어 때가 와 가지고 그런 날을 맞이했다는 사실은 온 인류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관이 어떻게 달라진다고 해서, 자기가 뒤로 물러선다고 해서 불평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물러서는 게 아닙니다. 협력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되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김진문이가 취임하면 말이야, 협회 부책임자가 되는 거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여기 모든 주 책임자 앞에 지시할 수 있다는 자격이 있는 거야. 알겠어요? 내가 무슨 얘기 했나? 무슨 얘기 했는지 한번 말해 보라구. 「예, 협회 부회장으로서 주 책임자한테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카프 책임자로 안된다구. 그래 가지고 카프의 모든 관할을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가 협회장 휘하에도 있지만 부협회장 지휘 밑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주로 젊은 사람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나이 든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서 이번 학사 목회자들을 중요시하는 거라구. 알겠어?
그리고 주 책임자도 될 수 있는 대로 학사 목회를 겸해 가지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주 책임자들 알겠어요? 학교에서 똑똑한 사람 한 사람을 지도자로 만드는 것이 나아요. 거리에서 전도해 가지고 아무리 열명 백명 들어온다고 해도 그건 쓰레기통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전부 따라가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전투부대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흥회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학사 목회자들을 앞세우니 만큼 주나 어디나 석박사가 선두에 서서 협회와 의논하면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학사 목회 한다고 해 가지고 교회와 관계없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지시입니다. 알겠어요? 학교를 통해 기성교회를 부흥시켜 가지고 와이 엠 시 에이(YMCA),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청년층을 중심삼고 재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를 초교파를 중심삼고 하나님 제단으로서 결속시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국에 있는 교회당을 우리의 활동 무대로 삼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구요. 그러니 학교 부흥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초교파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학사 목회자들이 협조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사회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도시 중심삼은 목사들은 따라지밖에 없거든요. 밥 먹기에 급급하고 도망가기에 급급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곳에 우리 학사 목회자들이 가 가지고, 여기서 우리 학생들이 부흥회 해서 교회를 다시 살려 주겠으니 후원하라고 해 보라구요. 그러한 운동을 도시 몇 곳에서만 하더라도 기성교회 문이 활짝 열리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얼마든지…. 통일교회 식으로 해석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해방신학자들이 명동성당 점령했지요? 그거 전부 공산당들입니다. 기성교회 장로 아들, 목사들 아들이 전부 다 공산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요걸 완전히 빼앗아 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후루다! 앞으로 일본의 활발한 경제활동을 중심삼고 미국의 간부들을 훈련 코스를 2주일 정도로 잡아서 일본을 방문시켜도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이게 세계적으로 연계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후루다의 인격, 오야마다의 인격, 구보끼의 인격이 세계적으로 공개되는 거야. 이제 그런 시대가 됐다구. 일본 멤버들 지금 다 5년 이상 됐지요? 후루다! 옛날에 5년 이상 네 밑에 있었던 62명의 간부를 한 번에 바꿀지 몰라. 오야마다 밑에 있는 중핵심 멤버들도 실적이 안되는 사람은 두 번이라도 교육시키고 훈련시켜야 되는 거야. 오야마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네 명령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바로 보고해 가지고 처리해야 되는 거야.
지금부터 역사적으로 볼 때, 그것은 세속적 인본주의입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을 혼란시키는 일이 일어나기 쉬운 시대가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경향이 있는 자는 미리 방비책을 세워야 된다구요.
자, 이것 기록할까, 하지 않겠나? 쓰라구!
첫째, 물질 소유는 인간 구원을 위한 것이다.
이건 뭐냐 하면, 과거 구약시대는 인간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 말이에요. 물질을 소유해서 하나님 섭리 앞에 관계 맺었던 때가 구약시대니 만큼 그것은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다, 그런 뜻입니다. 과거라구요.
둘째, 인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건 부모를 다시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신약시대는 재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이 땅 위에 모셔오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셋째, 부모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착지시키기 위한, 땅 위에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고생하는 이유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걸 완전히 결론지어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이 살 길을,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살 길을, 그리고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기 위해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사랑의 이상 실현은 이 땅 위에서 되지, 영계에서 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라구요.
아까는 과거고, 지금은 현재입니다. 섭리적인 관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첫째, 현재에서 제일 필요한 것은 장자권 복귀입니다. 둘째는 뭐냐면 부모권 복귀, 여러분이 참부모의 관을 대신하여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 복귀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왕자 왕녀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자 왕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미래에서는 심신통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수고한 모든 결과는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다시 몸 마음이 통일된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아들딸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심신통일이 필요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통일, 그 다음에는 국가통일, 세계통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천주통일,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신통일, 가정통일과 나라 통일을 중심삼지 않고는 세계와 천주는 복귀가 안돼요. 나라가 중심이 돼야 돼요, 나라. 우리 나라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재부활시켜야 돼요. 부흥이 아닙니다. 재부활하게 된다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거지요. 재부활 되면 예수가 되는 게 아닙니다. 다시 하기 때문에 재림주가 되는 거지요.
이 부흥단이라는 뜻은 부활단입니다. 부활단이라고 소리를 하게 되면, 부활단이라는 것이 불알단이라고 들린다구요. 그래 듣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부흥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용이 그렇다구요. 부활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학가를 잡아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대학 내의 교목과 카프가 하나 되어 가지고 학교 외부와 연결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흥하는 데 와이 엠 시 에이와 와이 더블유 시 에이를 우리 기반에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의 활동을 수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해요.
섭리적 관점에서 부활의 방법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이것이 진행된 후에 중심이 주체와 대상의 위치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환경에서 창조된 개체의 중심이 자동으로 주체적인 위치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아마도 플러스와 마이너스 같은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것이 창조의 이상이라구요. 종적인 관계가 있고 횡적인 관계가 있는데, 횡적인 관계가 있으면 종적인 관계로는 가인과 아벨간의 형제애를 꼽을 수 있고, 또 부부 사이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끝나게 된다구요, 전부 다.
지금까지는 부모와 학생들이 반대하고 다녔는데, 이제 결합해야 되겠습니다. 복귀라구요. 부모와 학생이 카프 활동으로 인해 결속되게 된다면 자연히 교회 활동으로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에 활동한 것들을 전부 다 규합해 놓으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청년들을 결속시켜서 재차 부활의 활동을 해 가지고 도시를 대표한 기성교회에서 이 일을 성사하자 그런 얘기입니다. 기성교회의 2세와 재부활 활동.
이런 모든 기반이 벌어지면 무엇이 가능하냐 하면, 그 부모들과 자식들이 완전히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윤리 재확립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기성교회를 재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윤리는 따라서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정 재부흥, 교회 재부흥, 가정윤리 확립. 이것이 자동적으로, 교회에 있어서 장년과 청년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가정윤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두 체제, 상부 구조 하부 구조라 해 가지고 투쟁개념을 투입하기 위해서 그 변증법적 관을 투입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그 둘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자연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이제 그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나라를 구하는 사명의 실적 터전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그걸 하면 구국 사명의 실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교회는 기성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그러나 이런 구국 사명 활동을 하면 말이에요, 이것을 교회 일로만 하지 말자 이거예요. 우리 정상회담이라든가 그런 기반이 있으니 그런 유명한 회담을 통해 가지고 국가운동으로까지 전개하자는 것입니다. 교회운동이 국가운동으로 발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정상국이 뭐냐 하면, 소련과 미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련 학생과 미국 학생들을 전부 다 하나로 묶자 이거예요.
미국의 학생들을 소련 모스크바에 교육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제 큰 주 대회 같은 부흥회를 하게 되면 소련에서 유명한 사람은 누구든지 데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매결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수많은 나라의 대표들을 연결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모스크바에서 교육하는 것은 미국하고 소련 학생들 중에 수재들만 모았다구요. 그것을 전세계 국가로 확대시켜서 미국의 주요기관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학생들을 모아 교육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려고 해 놨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까지 연결시키겠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초대해서 교육하고 있잖아요.
이들을 선발해서 전세계 나라의 대표들을 데려다 연합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건 정상들이 하는 것입니다. 합동해서 세계적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문제는 민주세계가 되는 것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전부 다 초주의적, 진영적 주의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련의 지도층하고 학생들 중 교육받은 사람 있잖아요? 여기서 훈련시켜 연합해 가지고 미국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련 지도층과 학생 연합,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와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에 들어가고 싶으면 소련 당서기 아들한테 맡기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소련만 하는 것이 아니라 36개 정도 되는 전공산권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종교세계에 평화연합을 결성해야 된다구요. 이제 8월달에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하는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연합과 소명이라구요.
어떻게 새로운 사상을 재무장하느냐? 종교권을 중심삼고 소련 내의 종교연합 구현과 이제 모든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사상 무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상 무장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주의로 결속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소련이 이렇게 되면 공산권 전체가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이즈베스티야] 신문사 결속과 원리의 전국 무장화, 사상을 재무장해서 신문이 결속해 가지고 원리를 전국에 재무장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지요. 이미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소련에 대한 선교사를 증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민주세계면 민주세계가 구상이 안되었거든요. 요원도 없다구요. 그냥 모든 전부가 우리가 중간이 되어 가지고 많은 지도요원이나 학자들을 투입해서 그런 일을 다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게 우리 종교적 기구만 되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조직으로 편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종교계와 정치계의 거물들을 연합해서 세계평화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라고 하면 종교하고 정치가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은 지금까지는 싸움을 했습니다. 정치가 언제나 종교를 쳐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세계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라구요. 종교계 거물과 정치계 거물 연합화와 세계 평화, 이것이 안되어 가지고는 세계 평화가 안 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다 준비했습니다. 종교계의 마음과 정치계의 몸이 하나 되면 여기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런 대회를 하니 만큼 누구나 전부 다 참가해야 돼요. 교수세계, 종교세계, 정상세계, 이 셋을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세계적 활동을 하려니까 이런 게 필요하다구요. 교수세계, 종교계, 정치계 인사들이 결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곱째, 미국에서의 기독교 재무장화와 가정윤리 확립을 위한 미소 연합화 운동
이건 결론과 같은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만 소련도 이제 부패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곳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연합화 운동을 통해서 가정들을 전부 다 재무장하는 것입니다. 미국뿐만이 아닙니다. 재무장, 기독교 재무장화와 가정윤리 확립을 위한 미소 연합을 해야 돼요. 기독교가 재무장 되지 않으면 가정윤리 재건도 안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뭐냐면 【인퀴지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종교재판과 우리의 시대'입니다. 이럼으로 한 전환시기가 오는데, 여기에 대비하는 게 시급하다 이거예요. 이것은 우리 개인적인 관이 아니고 전 통일교회, 세계적 통일교회가 이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빨리 변혁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건 세계 선교국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구세주란 말은 뭐냐면, 이게 홈 처치,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가 전환시기니 모든 것을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정치계나 모든 것을 활용해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이때가 전환시기니 만큼 이제 우리가 전부 공고한 입장에서 모든 세계가 벌어져야 되겠다 이 말이에요.
세계화를 선전할 시기를 잘 포착해서 이용하자는 거지요.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가치 확립을 위해 총진군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입니다. 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전세계를 이번 기간에 전환시키는 만큼, 이걸 최선을 다해 많이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사람 전부 다 전소시켜야 돼요.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퀴지션】 책에 대한 내용이라든가 그걸 번역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그 내용을 소개할 수 있도록 [워싱턴 타임스] 같은 데에 보내 주고 그래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역사에 제일 강한 종단이라는 것이 뒤따르겠끔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같이하기를 빌면서, 아멘! (박수)
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이야기한 이것을 중점적으로…. 대개 얘기한 내용에 앞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조목조목 갈라 얘기했기 때문에, 이것을 봐 가지고 여러분들이 방향 감각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항을 설정했으니, 그런 면에서 전진해 나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이번에 학사 목회자들 잘 알겠지요? 여러분들을 특별히 불러온 것은 이 사명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기성교회에 불붙여 가지고…. 미국이 가인이라면 통일교회와 하나 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부모가 구원되는 것입니다.
예수 시절에는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가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하나가 되었다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처럼 해와 역시 두 형제를 가졌지요? 그 둘이 하나 돼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로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지금 나라하고는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단계는 넘어왔다구요. 이제 나라와 합해 가지고 우리가 미국 국가를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가면 미국은 가인의 위치에 있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위치에 있다구요. 이 둘이 합해지고 나서 미국은 다시 소련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완전히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국에 있는 기성교회를 구원해야 되고, 모든 기성교회와 연결되어야 해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야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부모님의 활동무대가 공고히 서게 되기 때문에 이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교회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한대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이 일을 해야 된다구. 안 하면 안돼. 내가 가 가지고 들이댈 거야. 주동문, 알겠어? 되도록이면 교육 프로그램대로 가야 돼.
자, 이제부터 미국을 살리기 위한 부흥회라든가 카프하고 학사 목회자들이 완전히 연합해 가지고 우리 교회와 하나 되어 움직여야 돼요. 그럼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열심히 일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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