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야마 왔나? 이 제목이 뭔지 알겠어요? 맹세가 뭐야, 맹세가? 성경에는 맹세를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맹세' 하게 되면, 맹세라는 것은 한번 하면 그걸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개인끼리도 맹세가 있지만 이것은 우리의 맹세입니다. 우리의 맹세.

​하나님과의 맹세는 누구나 실천해야 되는 것

​이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맹세가 자기 개인 맹세보다 못한 줄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는 수많은 개인이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개인의 결정보다도 가정의 결정이 크고, 가정의 결정보다도 나라의 결정이 크고, 나라의 결정보다 세계의 결정이 크고, 세계의 결정보다도 하늘땅의 결정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보다 더 높은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과의 맹세는 어느 누구나 다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맹세라는 것을 생각할 때 맹세의 내용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자고로 보게 되면 우리가 맹세를 설정한다든가 무슨 계약을 설정한다 할 때 보게 되면 인간 관계예요, 인간 관계. 신이 있다면 신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 관계 하게 되면 남자 여자관계. 간단한 거라구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남자 여자 가운데 중요한 것, 혹은 나라마다 모든 것이 다 다르지만 남자 여자 중심삼고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중요한 것, 또 인간이 중요한 것보다 하나님이 중요한 것, 그것을 뭉쳐 놓은 것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물론 우리 인간 관계도 그렇지만, 예를 들면 가정 관계라든가 사회 관계, 국가 관계, 이 관계라는 것이 상당한 문제가 된다구요. 어떻게 관계를 잘 짓느냐 하는 문제가 발전의 원칙이 돼 있다는 것을 일반 모든 학자세계에서는 논의하고 있는 중요한 과제가 돼 있다구요.

자, 그러면 이 관계를 두고 보게 될때, 가정에 가 보면 어머니 아버지도 남녀요, 아들딸도 남녀요, 부부도 남녀로서 다 남녀 관계라구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나라 하게 되면 거기에는 대통령 부부 있지요, 대통령 부부. 대통령 부부하고 수많은 부부, 대통령 가정하고 수많은 가정, 대통령 부부를 중심삼은 가정과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은 수많은 가정과 이것의 관계입니다. 세계도 보면 앞으로 어떤 세계 대통령이 있다면 세계 중심삼은…. 마찬가지입니다. 인간 관계, 가정 관계와 같고,남녀 관계로서 모든 것이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모든 남녀 관계들의 중심이 뭐냐? 또 영계면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세계의 몇 백만 배나 큰 영계가 있지만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가 가지고 인간 관계, 남자 여자들이 묶어져 있는 세계라구요. 이렇게 그룹으로 돼 있더라도 그건 남자 여자의 관계로 묶어져 있는 세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 세계의 중심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세계의 중심하고 인간세계의 중심하고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으면 그 모든 맹세를 이루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맹세의 목적이 뭐냐?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내 것 만들자, 목적이 내 것 되게 하자,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영계 가서도 돈이 필요하겠어요? 「필요 없습니다.」가봤어? 「안 가 봤습니다.」 (웃음) 어떻게 알아요? 그래, 영계에서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 다음에 지식은 어때요? 그 다음엔 힘, 권력은 어때요? 자, 이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 지금 인간 세상에 나가 가지고 20살이 되고 30대 될 때까지 지식 찾아서 공부하느라고 전부 다 헤매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게 공부해 가지고는 그 다음엔 뭐 좋은 대학을 나와서 사회 나가 가지고 뭘 해? 돈 벌어, 돈. 일생 동안 돈 벌려고 전부 피땀 흘리고 돈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 내가 잘돼야 되겠다!' 하는 지위 의식,자기 권위. 그거예요, 그거. 그러면 그 가운데 중심 흐름이 뭐냐?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공부는 왜 해요? 동물들이 공부하고 살아요? 「안 합니다.」 (웃음) 물론 동물들도 공부 안 하고 먹을 것 찾아 헤매지만 말이에요, 자기들의 모든 종자를, 그 종을 남겨야 돼요. 씨족을, 족속을 남기는 데는 말이에요, 자기의 권위 있는 좋은 씨를 남기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자, 동물들이 생활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물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예.」 사람은? 곤충세계는? 또 광물세계는 어때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센터 중심삼고 연결돼요, 센터. 그러니까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이라든가 마이너스 이온이 돼 가지고 그것이 하나 되고 모든 꽃도 전부 다 수술 암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관계, 거기는 보이지 않는 센터가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에 이르기까지 이 우주의 센터와 연결되는 흐름이 있다 이거예요.

상대 이상의 기원지

자, 여자들이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왜 그래? 미국 여자들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할 건데…. (웃음) 이게 근본문제예요, 근본문제.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서요.」 그 말은 뭐냐? 태어나기를, 시작부터 자기 중심삼고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센터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자는 누구를 위해 살아야 돼요? 「남자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남자는 누구를 위해 살아야 돼요? 「여자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무엇 붙들고? 모르긴 하지만 사랑을 붙들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이렇게 될 때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그 말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무슨 사랑? 「참사랑!」 절대적인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절대적이고 불변하며 영원한 사랑이 도대체 무슨 사랑이에요? 그것을 소위 말해서 참사랑이라고 하느니라! 이건 깨끗한 결론입니다.

그리고 우주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대우주가 운동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거 왜 운동을 시작했을까? 그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한다구요. 그러면 힘이 운동하나,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힘이 생기나? 운동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이 혼자 하는 작용이 있어요? 아까 말한 상관관계의 세계에는 반드시 원이 이루어지는데 그 작용이라는 것은 혼자 이뤄지지 않아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가 있다 이거예요. 요거야, 요거. (판서하심)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작용을 하려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작용하려면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지, 그것이 없으면 작용 안 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우주의 근본을 찾아가게 되면, 주체와 대상 개념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여기 조그마한 여자들도 힘 갖고 있지요? 그런데 여기 조그마한 여자의 힘이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작은 남자의 약한 힘을 원해요, 큰 남자의 강한 힘을 원해요? 「큰 남자의 강한 힘을 원합니다.」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작은 남자라면 큰 여자의 힘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균형이 문제예요, 이게. 수평 아니면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이상이라는 것이 거기서 나와요. 거기서 상대적 이상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도대체 이상이라는 개념이 뭐냐? 이상이 뭐냐? 잘난 사람, 잘난 사람 둘이 하나 되는 것이 이상이다! 그거예요? 잘난 사람하고 못난 사람하고 멋지게 하나 되는 것이 이상이다! 어떤 거예요? 첫 번째 것이에요, 두 번째 것이에요? 「두 번째 것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거 정말 그래요? 그건 미국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지 않아요?

자, 그러면 북극하고 남극하고 하나 되어 있나, 북극하고 가까운 동극하고 하나 되어 있나? 어떻게 하나 되어 있나? 어떤 게 이상적이에요? 가까운 것이 합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먼 것이 합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먼 것이 합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자, 그 말은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하나 되는 것이 이상적이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나 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또 인간에게 있어 이상주의자다 하면, 지극히 낮은 나 인간이 지극히 멀고 높은 하나님과 같이 프러포즈하겠다 하는 그게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이런 이상의 모든 전부가, 모든 흐름의 내용이 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중심되는 것은 뭐냐? 힘도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작용도 사랑을 통해서 상대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으면 다 죽습니다. 이것도 죽고, 이것도 죽고, 이것도 죽고, 이것도 죽고, 다 죽습니다. 여러분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라든가 형제의 사랑이 없으면 다 지옥이 되지요? 깜깜한 밤이 되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먹을 것이 암만 쌓여 있더라도 그건 다 관심없다는 것입니다. 포켓에 돈이 뭐 1년 먹고 살 것이 있더라도 그게 다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이 귀해요? 「사랑이 귀합니다!」

이렇게 볼 때, 지상세계의 모든 것도 사랑이라는 문제에 목을 걸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이런 관점에서 보면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목적이 없으면 안돼요. 목적관이 설정되어야 돼요. 목적 없이 작용하는 게 없습니다. 그래 여자로 태어난 목적이 있지요?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있다구요. 그 서양 여자들의 목적하고 동양 여자들의 목적하고 같애요, 틀려요? 그 방향은 어때요? 그 목적을 위해 서 양 사람은 이렇게 가고 동양 사람은 이렇게 반대로 가고 그래요? 자, 방향이 같고 목적이 같으면 영원히 같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 진짜 사랑의 방향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을 통한 목적이라면 영원히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복잡한 사건의 근거지가 돼 있는 섹슈얼 오르간

그래 인간세계의 요런 방향을, 진짜 목적을 통해 갈 수 있는 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목적을 완성하고 바른 방향인데 가는 길이 전부 다 모양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같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속도는 얼마나 빠르겠느냐? 여기 다 축복받은 남자 여자지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 여자 사랑하는 거 알지요? 동양 여자 서양 남자, 동양 사람이 사랑하는 거하고 서양 사람이 사랑하는 거하고 같애 요, 안 같애요? 「같습니다.」 같은데 무엇 중심삼고 그것이 전부 달라붙어 있어요? 그게 뭐예요?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생식기)인데, 그걸 생각해요? 역사 이래에 이 섹슈얼 오르간처럼 복잡한 사건의 근원지가 있어요? 그것이 잘못하면 나라도 깨져 나가고, 가정도 깨져 나가고, 역사도 바꿔지고 다 그런 놀라운 것입니다. 전쟁도 일어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요즘에 뭐 걸프 워(Gulf War;이란 이라크 간의 전쟁)다 해 가지고 문제가 돼 있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건 뭐 40일에 다 끝났다구요. 이 섹슈얼 오르간처럼 영원히 계속해요, 영원히?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건 동양인의 개념이지, 미국인의 개념이 아니잖아요? 「아닙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방향이 틀어지면…. 그러면 중요한 것이 어디냐? 인간에서 관계, 작용이라든가 상대와의 이상적 관계의 절충을 할 수 있는 근거지가 도대체 뭐냐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그게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별의별 사랑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이렇게 무서운 기관을 내가 이렇게 타고 앉아 가지고도 그걸 무서운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앉아 있지만 꺼꾸로도 구를 수 있고, 뻗을 수도 있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 말은 뭐냐? 가장 좋을 수 있고, 가장 두려운 것을 내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사랑한다는 게, 그거 좋아하는 것이 사랑 아니예요? 요즘에 영화 보면 전부 다 남녀 관계, 사랑 관계 안 그려 가지고 영화가 된 게 어디 있어요? 그것이 자기의 문제고, 국가 문제고, 일상생활의 문제입니다. 노래든 시든 문학이든 전부 다. 그 사랑이라는 게 도대체 어디에 근거하고 돌아가고 있어요? 거기예요, 거기. 그래 이 섹슈얼 오르간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인간세계에서 악마가 있다면 무엇을 점령할 것이냐? 인간세계를 망칠 수 있고, 인간세계를 전부 고통 줄 수 있는 그런 근본 된 곳이 있다면 그곳을 점령하려 할 것이라구요. 자, 오늘날 미국 사회를 생각해 보라요. 전부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이게 모든 인간의 이상적인 가는길이에요? 목적이 하나고 방향이 하나여야 될 텐데, 이건 뭐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습니다.

자, 그러면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사랑을 하는 방법도 길도 다같다고 했는데, 지금 동양 사람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방법하고 서양 사람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방법이 다 달라요. 그거 다를 수 있어요? 하나여야 돼요.

자, 그러면 동양식이 원칙에 가까울 것 같애요, 이 미국식이 원칙에 가까울 것 같애요? 「동양식이 원칙에 가깝습니다.」 그래, 어머니가 둘, 아버지가 일곱, 어머니가 일곱…. 미국 사람은 대개 의붓어머니 의붓아버지를 하나 둘은 다 갖고 있잖아요? 그런 에미 애비가 좋은 에미 애비예요, 나쁜 에미 애비예요? 「나쁜 에미 애비입니다.」 나쁜 에미가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 「사탄 편입니다.」 사탄 편, 절대적으로 사탄 편입니다. 어머니 둘이 있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봐요, 여기. 손 들어 봐. 미국 여자들? 또 아버지가 둘 있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하나 물어 봅시다.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하고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데 진짜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보다 잘난 여자하고 춤추는 거 보고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런 여자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보면 자기보다 잘났으면 가슴이 덜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덜컥합니다」 가슴이 덜컥할 때 힘이 빠지나, 힘이 나나? 「힘이 빠집니다.」 그거 왜 그래요? 자, 미국에 댄싱 같은 거, 록 뮤직 같은 거 해 가지고 뭐 이러는 거, 그게 다 뭘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여자들에게 물어 보자. 자기 남편보다 잘난 미남자하고 붙어서 있을 때 육체적으로 사랑관계 맺고 싶어요, 안 맺고 싶어요? 서양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난 미국의 문화에 있어 사랑의 배경을 잘 모르겠다구요. 그럴 때 느낌이 어때요? 아무 감각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은 곁길 가는 놀음이야, 곁길. 지그재그 가는 거야, 지그재그가 나중에는 사랑의 방향이 지그재그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춤추러 다니는 어머니보고 기분 좋아하는 그런 아버지는 사람이 아니고, 에미 애비 춤추러 다니는 걸 보고 좋아하는 자식들은 자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들 집도 그렇지만, 동네에서는 어때요, 동네에서는? 그거 따라가게 되면 막아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

혁명 중에 제일 어려운 혁명은 사랑의 혁명

자,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좋아하는 자극적인 이런 모든것은, 육체적인 자극을 받음으로 해서 흥분되는 모든 일은 전부가 무엇과 관계되어 있느냐 하면 성과 관계돼 있어요, 성. 그리고 결국은 술을 먹어서 취해 가지고 남녀 관계에 있어서 선을 넘게 만들고, 마약을 먹어 가지고 환상세계에 들어가 남녀 관계의 선을 넘게 만드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결국은 전부 다 이 섹슈얼 오르간을 중심삼고 문제가 벌어지고, 줄이 매어져 가지고 야단입니다. 이걸 어떻게 파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래, 이렇게 말하다 보니까 혁명 중에 무슨 혁명이 제일 어려우냐? 사랑의 혁명이 제일 어렵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통일교회는 역사상에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통일교회는 이 근본을 다루고 있어요, 근본을. 역사시대에 어느 한 때에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악마의 그물에서 벗어날 수 없고, 악마를 퇴치 할 수 없습니다. 이게 악마의 근거지요, 성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자신이 가진 사랑의 이 기관이 어떻게 영원히 한 길로, 한 목적으로 가느냐 하는 문제는 인생 생활에 가장 중요한 문제요, 이 우주 운동하는 세계, 이 운동하고 작용하는 세계에 원칙적인 문제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걸 가지고 있어요. 화약통, 요즘 뭐 수소폭탄 하나 터지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한번 뻥 하면 그만이지만, 이건 뻥뻥 언제나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억천만 사탄의 군대가 엎드려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사탄도 사랑 좋아하겠지요? 하나님도 사랑 좋아하겠지요? 「예.」 그 하나님의 사랑 좋아하는 그 내용하고 사탄이 좋아하는 사랑의 내용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다릅니다.」 그러면 사탄은 뭐예요, 사탄은?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악마는 절대적인 것과는 반대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한 길과 다양한 사랑의 다양한 방향 중에 여러분들은 어때요? 참 여자예요, 가짜 여자예요? 참 남자예요, 가짜 남자예요? 어떤 거예요? 물어보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안다구요.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여자의 평등권이니 하면서 야단입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루에도 몇 번씩 별의별 짓 하면서. 이놈의 간나 자식들 말이야.

자, 양심적으로 생각해 볼 때 레버런 문이 미국 여자들에게 욕만 하고 제일 나쁜 말 한다고 하겠어요, 옳은 말 한다고 하겠어요? 미국 여자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말이에요, 망하라고 하는 말이에요? 「구해 주려고 하는 말씀입니다.」 땡큐! 땡큐! (박수)

그걸 혁명해야 돼요. 이걸 고쳐 놓지 않으면 미국이 망해요. 틀림없이 망해요. 그래 정부의 힘 가지고, 무슨 뭐 패트리어트 미사일 가지고 스커드 미사일 때려잡는다고 돼요? '우리는 미국의 시민 됨을 자랑한다! 아무리 사탄의 지배권이 나타나더라도 우린 추방할 것이다. 우리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언제나 승리자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 패트리어트는 내가 도와 줘서 만든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 패트리어트는 에스 디 아이(SDI)에서 만드는 데 있어서 기초적인 것이라구요. 레이건 행정부가 에스 디 아이 제작을 전부 다 포기 함으로 말미암아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우리가 전부 다 한 다음에 정책적으로 다 시켜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군비 확장을 주장했기 때문에 이 싸움에서 이겼지, 그렇지 않으면 월남전과 똑같이 되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외적으로는 적을 쳐부술 수 있다지만, 내적인 적을 어떻게 점령할 거예요? 내적인 적을 어떻게 점령할 거냐구요? 어떻게 프리 섹스의 관념을 일소할 것이며, 어떻게 마약을 일소할 것이냐? 아무리 미국에 강력한 기구가 있더라도 그걸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레버런 문이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았어요? 미국 정부가 날 도와 줬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우리 선생님은 춤도 못 추게 하고, 연애도 못하게 한다고 말이야. 미국 사람은 복중에서부터 록 뮤직하고 트위스트 댄싱 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우리에게 맹세가 필요한 이유

오늘 제목이 뭔가? 내가 지금 무슨 얘기 하나? (웃음) 돌아가라구요, 돌아가. 자, 금 우리가 맹세가 왜 필요해요? 사랑의 질서만 돼 있다면 맹세는 아무 필요 없다 그 말에요. 자,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있단다면 말이에요, 인간하고 신하고 맹세를 중심할 수 있는 주류가 무엇이겠느냐? 그건 참사랑 관념밖에 안 나와요, 참사랑.

자, 여러분들 결혼할 때 말이에요, 두 남녀가 당신의 아내로서 당신의 남편으로서 원히 사랑하겠다고 맹세했지요? 그만큼 결혼식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고, 그 맹세는 사랑을 중심한 맹세라는 것입니다. 그거 왜? 인간 관계에 있어서 남자 여자에 있어서 사랑만이 완전히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신과 인간과 사랑이 완전히 플러스만 됐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결혼해 가지고 여편네 하고 살면서도 '당신 나 사랑합니까? ' 할 때, 언제든지 맹세하길 바라지요. '아니구, 절대 사랑합니다!' 그렇게 바라지 않아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행복이 뭐냐? 절대적으로 그 맹세와 같이 틀림없게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성공적입니다.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간 세상하고 하나님이 사는 세상하고 말이에요, 영계는 하나님이 있는 곳이고 인간세계는 사람 사는 세상인데 이게 하나 안돼 있어요, 지금. 하나 안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우리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따라와야 되겠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도 그래요? 「예.」 그건 아누만. 그러면 하나님이 가는 길하고 하늘나라의 중심 가는 주류하고 인간세계의 가는 주류가 전부 다 사랑이 주류인 것은 틀림없는데, 하늘나라가 가는 주류하고 지상세계의 주류의 내용이 같으냐, 다르냐 이거예요. 다르다면 뭐가 달라요?

자, 그러면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하라고 해요, 날 중심삼고 사랑을 하라고 해요? 그러면 영계는 어떻게 되느냐? 이 세상이 악한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선한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악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타락한 세계라고 생각해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고 생각해요? 「타락한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틀림없이 타락한 세계라고 생각할 때는 악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의 주 칸셉이 뭐냐 하면, 자기를 절대적으로 중심삼은 주의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자,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세계는 우리 미국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 그런다면 그건 어때요? 선한 것이에요, 악한 것이에요? 「악한 것입니다.」 악한 것이에요. 악한 것은 사탄에 속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세계를 위해서 있다, 세계 때문에 있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선한 것입니다.」 선한 것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주류는 어떠냐? 영계는 칸셉이 지상과 달라요. 반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이기 때문에 전체가 중심을 위하는 삶을 사는 세계다 이거예요.

자, 사랑을 주고…. 세계에서 제일 큰 다이아몬드가 얼마나 큰가? 영국 대영박물관에 517캐럿짜리가 있다구요. 그거 1백 개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참사랑하고 바꾸자 할 때 바꿀 사람 손 들어 봐요. 바꾸겠어요? 바꿀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 있어요? 어디 있어야 돼요? 내게 있어야 돼요, 내게. 내게 있다는 것은 여자의 가슴이나 몸뚱이를 두 남자가 아닌 하나의 남편만이 만지고 그 사랑이 꾸불꾸불하지 않고 일방향으로서, 뭐라고 할까, 저 스커드 미사일보다 더 빨리 나가는 이런 삶을 사는 내 자신에게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이 어디 있어야 돼요? 어디 있어야 돼요? 하늘 공중에 있어야 돼요, 내 몸 마음에 있어야 돼요? 그래 일생 동안 살면서 '아이고, 딴 남자하고 교섭하고 싶다!' 하는 생각 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살고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에게 참사랑은 있는 것입니다. 그 남편 그 아내가 아무리 뭐 사방 돌아다니고 뭘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여자에게 참사랑은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패들, 선교사로 나가 가지고 10년 동안 혼자 살면서도 바람도 피울 줄 모르고 말이에요, 바람피울 줄 알긴 알지만 안 피우지요? 중국에 저 뭐인가, 여기 왔구만. 이 녀석 왜 졸고 있어. 장귀신? 여기 있잖아? 장귀신! 무슨 이름을 장귀신이라고 지었어? (웃음) 그래, 너 여기서 미국 여자와 바람피우고 싶어?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 어느 거야? 「안 그렇습니다.」 안 그래. 갈색 머리카락, 흰 살결, 푸른 눈, 멋진 동작,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 그래, 너 혼자 방에 들어와 자는데 그런 여자가 들어와 가지고 타고 앉으면 어떡할 거야, (웃음) 악 소리치고 차 버릴 거야, 이렇게? 관심 있어, 소리치고 찰 거야?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바라보고 눈을…. 차 버리고, 소리치고! (웃음)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라구요. 그래, 어디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 도적놈들. (웃음)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살면서 일생 동안 자기의 섹슈얼 오르간을 누구 딴 여자가 만져 보지 않게 하고, 한 사람밖에 만져 보지 않은 그게 자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사랑의 왕이고, 여자는 사랑의 여왕입니다. 사랑의 왕과 사랑의 여왕이 둘이에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밖에 없으니까 그거 둘이 있을 수 있나? 하나밖에 없잖아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틀림없이 우리는 그렇게 삽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웃으면서 손 들어? 심각하게 손 들지. (웃음) 한번 더, 다시 손 들어 봐! 그거 좋은 현상인지고! (웃으심) 이렇게 해 놓아야 정지작업이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사람일수록 중심 존재가 된다

자, 그러면 '나의 맹세'가 뭐예요? '나의 맹세 1, 2, 3, 4, 5 가운데 네 가지는 그만두고 제5만 우리 매일같이 하자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로서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 한 분밖에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도 하나밖에 없고, 목적도 하나밖에 없고, 좋아하는 길도 하나밖에 없고, 모든 게 하나입니다.

자,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의 주권. 이 세상에는 몇 개 나라가 있어요, 지금? 181개 나라. 이 가운데 180개는 가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하나있는 이것은 진짜냐? 이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 미국이 넘버원이라고 생각한다! 아닙니다. 미국, 이게 제일 죄악덩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나라는 어때요? 한 나라예요, 두 나라예요? 주권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한 주권인데 무엇 중심삼은 주권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이게.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랑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주권입니다. 그래 그 참사랑이 어떤 거라구요? 나를 위하는 거예요, 남을 위하는 거예요?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인지 거짓말인지 감정해 봤어요? 그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학교의 좋은 친구라 하면 열 사람 친구 가운데 열 사람 이상을 위하려고 하는 그런 친구는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영원히 하나 되어 그 친구를 남겨 두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자기를 위하라는 친구는 전부 다 따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열 사람이 전부 다 '아, 저 녀석은 참 좋은 친구다!' 하고 아홉 사람이 끌어다가 소개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집에서도, 한 가정에 있어서 말이에요, 부모를 모시고 가족이 같이 사는 그 가정 가운데서 전체 앞에 희생을 하고 전체를 위하는 그런 식구라면 그 사람은 자연히 그 가장의 상속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거 틀려요, 맞아요?

나라의 애국자도 그래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모든 걸 바치려는 사람은 애국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중심자로 모시려고 한다구요. 틀림없지요? 성인 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서 세계를 한 형제와 같이 사랑을 가지고 교육하려고 할 때는 모든 인류가 그 사람을 중심 존재로 모시기 때문에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는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에서는 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는 것이고, 나라에서는 애국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고, 성인은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한 분밖에 안 계신 하나님도 이 우주를 위해서 지금까지 희생하면서 사랑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우주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센터,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지성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이 '누구를 위해 사느냐?' 그러지만, 위해 사는 사람일수록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참지 못하고 다 도망가는데 그걸 참고 50억 인류를 위하게 되면 그 사람은 50억 인류의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위하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했기 때문에 영원한 센터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틀려요? 그런데 이 악마의 세계는 어떠냐?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출세해야 되겠다. 남을 때려잡고 내가 출세해야 되겠다!'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상세계에는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십자가에 달리면서 창으로 가슴을 찌르는 데도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그때에는 사탄도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주의, 자주주의처럼 어리석은 패망주의가 없습니다. 미국이 기독교국가인데 어떻게 해서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다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히피 이피가 되어 다 잃어버렸습니다. 나라 잃어버리고, 세계 잃어버리고, 가정 잃어버리고, 남자 여자 다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이제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투입하고 위하면 통일은 자연히 벌어진다

자, 미국이 개인주의 국가예요, 어떤 국가예요? 「개인주의 국가입니다.」 거기에 앞으로 이상세계가, 이상세계라는 것이 저 개인주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 가운데 이상이 들어갈 수 있어요? 개인주의는 모든 걸 잃어버려요. 너무나 좁다구요. 오직 자신밖에 안 들어가요. 그러나 위해서 살 때는, 누구든지 위한다 할 때는 그보다 더 큰 이상세계도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 미국에 동양 전체가 들어와도, 아랍권 전체가 들어와도, 흑인세계 전체가 들어와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면 통일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10년 반대했으면 12년을 전부 다 위해 주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백년 반대하는 것보다 102년 더 위하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지금 미국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 좋아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요? 나에 대한 생각이 전보다 나아졌지요? 왜? 레버런 문 세계에 오게 되면 껌둥이든 스페니쉬든 백인이든 뭐든 전부 소화해요. 들어오면 자리를 내주는 것입니다. 백인 교회에 흑인이 오게 되면 다른 패들은 도망가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백인이 '아이고, 내 옆에 흑인이 와 앉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왜? 옛날에 내가 싫어하던 것이 얼마만큼 변화되었는지 테스트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백인이 더 흑인 식구 옆에 가서 앉으려고 하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거 인류가 망하는 운동이에요, 인류가 흥하는 운동이에요? 「흥하는 운동입니다.」 응? 난 흥하는 운동인지 모르겠다구. 그거 미국식이 아니잖아요? (웃음) 그거 미국식도 아니고 사탄식도 아닙니다. 미국식이나 사탄식이나 같은 범주에 드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니까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 그는 전 미국을 삼키려 한다!' 하며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거 잘하는 짓이에요, 못하는 짓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삼키더라도 사랑 가운데, 사랑의 연못 가운데 헤엄치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삼키더라도 레버런 문의 세계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너희 백인들 잡아다가 노예를 만들어 가지고 종새끼 만들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같은 형제 만들려 하지요.

(앞에 앉은 사람에게 꿀밤을 주시면서) 내가 이렇게 하면 기분 나쁘지요? 옛날 같으면 뭐 얼마나 기분 나쁠 거야, 이 녀석이. 지금은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건드려 주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왜? 사랑, 사랑, 사랑이 있기 때문에.

자, 자기 사랑하는 남편 침이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사랑하는 남편 침은 꿀맛보다 더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 사랑의 세계가 무진장입니다.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개인주의가 됐느냐?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것입니다. 돈이 만들었지, 돈이? 레버런 문이 미국 와 가지고 저 피땀 흘려 번 돈을 미국을 위해 썼나, 나를 위해 썼나? 「미국을 위해 쓰셨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 것을 빼앗아서라도 자기를 위해 쓰려고 그래요. 결국은 누가 먹히느냐? 한 바퀴 돌아가게 되면 우리는 영원히 돌아가지만, 미국은 쉭 날아가 버려요. 이게 돌면서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자꾸 커지는 거라구요, 반대하면 할수록.

(판서하심) 돈하고 지식, 그 다음에 권위주의, 미국이 제일이다! 이 똥개 같은 미국 사람들도 전부 다 하나님같이 생각하려고 그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외국에 가서 바람피우고 다니고, '나는 제일가는 나라 미국 사람이다!' 이러면서 똥싸 뭉개고 다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자랑하기를 좋아해요, 어때요? 「겸손하십니다.」 외부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독재자 챔피언이라고 그러잖아요?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어졌나? 맛이 단 것을, 벌이 꿀을 맛본다면 그 꽁무니가 떨어져도 그걸 안 놓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맛이 좋아서 붙어있지, 맛이 나빠서 붙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붙어 있지, 절대적으로 안 떨어지려고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돼 있는 것이지, 내가 독재자같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그 맛이 좋으니까 붙어 있는 거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에 대한 맛이 어떻겠어요? 꿀맛이겠어요, 어떤 거겠어요? (웃음)

자, 그런데 반대의 핍박을 받고 있으니, 이 핍박의 빚을 미국 국민이 다 청산해야 돼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가 매달 1천만 불씩 손해 보고 있습니다. 그 돈 여러분들 나눠 주면 좋겠지요? 「아닙니다.」 나눠 주면 가질래요, 안 가질래요? 「안 갖겠습니다.」그럼,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돈을 안 대면 여러분들이 댈 거예요? 「예.」 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 「대겠습니다.」 당장 하자구, 당장! 그 돈을 전부 다 중공에 갖다 주고 소련에 갖다 주면 내가 고르바초프의 상좌에 앉고, 등소평의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그들이 '레버런 문, 언제 어디고 오시오. 환영이오!' 이럴 것인데?

자, 그러면서 여러분들 거지같이 입은 것도 전부 다 갈아 입히면 얼마나 좋아요? 아주 뭐 잘 깔끔하게 차려 입혀 주고 말이야, 아침에 여기에 오게 되면 새로운 구두 한 켤레씩 나눠 주고, 새로운 넥타이 핀도 매일 준다면 이거 터지게 올 거라. 그런데 이건 오게 되면 들이 패고 욕을 하고 말이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왜 이러느냐 이러면서 좋은 얘기는 하나도 안 한다구요. 언제든지 핍박받으라고 하고 고생하라고 그러지요? 죽으라고 그러잖아요?

그래 가지고 망했나, 흥했나? 그렇게 했지만 문이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흥했다구요. 아무리 바깥 세상에서 우리를 반대해도 우린 날마다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자랑이요, 미래의 인류 앞에 천국을 갖다 주는 거고 생각해요. 그거 얼마나 멋져! 「아멘.」 아멘! 「아멘!」 (박수)

하나님이 편들 수 있는 존재가 되려면

180개 주권을 없애고 하나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다! 어때요? 「아닙니다.」 쉬운 일이야! (웃음) 하늘은 그걸 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것이에요? 어떻게 할 거예요? 페르시아만에서 미국은 무기의 힘으로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승리했다구요.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미국식이야. 이번에 죽었던 사람이 8만 명? 8만 명이 예상된다고 그러지요? 「10만 명입니다.」 10만 명 죽은 사람의 가족이나 친척을 백 사람씩만 해도 그거 얼마예요? 천만이 되는데 이 천만이 미국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국가 산업기반이 파괴되고, 이라크 국민은 물론, 아랍권 전체가 '이 미국, 기독교문화권이 우리를 파괴했다! 이놈의 자식 한번 보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스라엘이 나서지 않고 뒤에 있기 때문에 아랍권의 동정을 살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요. 맞고도 가만있는 것입니다. 아파트가 5백 개 동 이상이 무너졌다는 것은 세계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랍권 전체가 '너무했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두 사람이 있는데 때리는 사람하고 맞는 사람을 볼 때에 같은 상태라면 모든 사람들이 어느 편을 들어요? 「맞는 사람 편을 듭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이 지금까지 맞아 왔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하늘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면 누가 친구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죄 없이 맞는 사람의 편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니 하나님이 편 안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렇게 핍박을 받으면서 '하나님! 원통합니다. 이 원수를 갚아 주소!' 매일같이 앙앙 하면서 매맞는 사람하고 매맞고도 조용히 그저 불쌍하게 이렇게 가는 사람하고 볼 때에, 하나님이 어느 편을돕겠느냐 이거예요. 「조용히 있는 사람 편을 듭니다.」 그 다음에 '저들까지도 우리같이 벌 주지 말고 용서해서 구해 주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그를 도와 주고 하나님의 동정이 영원히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갈 때 로마 병정 하나를 용서해 달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거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영원히 있겠다!' 하였고, 그 기독교가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했다구요. 2차대전 후에 기독교가 전세계를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자, 그러면 181개 국을 전부 하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181개 국이 합해 가지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며 들이쳐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적인 기원을 우리는 발견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 맹세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전세계에 누명을 쓰고, 죄 없이 총칼을 맞고 야단하고 다 했지만, 사실이 밝혀질 때는 전세계가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자기들을 구해 주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때려죽이려고 했다면 그거 어떻겠어요? 머리가 올라가요, 머리가 숙여져요? 어때요? 「머리를 숙입니다.」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는다구요. 그건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입니다.

자, 레버런 문 반대 안 한 나라가 어디 있어요? 전세계의 열 살 이상 넘은 아이들 중에 국민학교 학생 이상 되는 사람들로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국민학교 열 살 이상 되는 사람으로서 세계 50억 인류 가운데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없다고 봅니다.」 그들이 레버런 문을 좋은 사람이라고 했나, 넘버 원이라고 그랬나, 넘버 텐이라고 그랬나? 넘버 텐! (웃음) 그러나 내용은 어때요? 내용은? 「넘버 원!」 레버런 문의 내용은 넘버 원이라구요.그런데 왜 넘버 텐으로 내려갔느냐? 넘버 원인 사람은 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핍박받으면서 말이에요. 여기는 나라, 종교인, 무엇이나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교ㆍ유교ㆍ이슬람교ㆍ기독교,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다 반대한 거라구요.

우리의 맹세가 반드시 이루어질 때가 왔다

자, 그래서 지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어디까지 올라 갔나? 부시가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습니다.」 지금 세계 지도층이라든가 학자세계에서 안다는 사람들 말이에요, 부시는 미국 대통령에 지나지 않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적 지도자로 세계를 컨트롤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 고르바초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 부시도 4년만 하면 보따리 싸야 돼요. 레버런 문은 4년 후에 보따리 싸면, 지금도 보따리 싼다면 '어, 그러지 마세요!' 그러잖아요? 여러분들은 죽어서까지도 선생님 뒤에 따라가려고 그러지요? (웃음) 선생님이 먼저 영계에 가 있다면 영계 와서는 '선생님 어디 갔어요!' 하고 찾을 거 아니예요? 뭐 부르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저 미국에서 전부 다 가짜가 왔구만. 얼룩덜룩한 것이 색깔이 순수하지 않다구요.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올 때 전부 다 형사같이 알아보고 조사하러 왔어요, 문총재 좋아해서 왔어요? 「좋아서 왔습니다.」 뭘 그래? 조사하러 왔지! 「좋아해서 왔습니다.」 그래 맨 처음부터 교회 가는 것 좋아했어? '아- 아-. ' 이러고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 이놈의 간나들.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하면, 풍토가 그래요. 세계가 틀림없이 하나 되는 데 통일교회 빼놓고는 하나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없다는 관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맹세가 반드시 이루어질 때가 왔다 이거예요. 맹세 5번의 두 번째는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그 다음엔 뭐예요? '국토를 자랑하고' 본래 하나님이 창조할 때 타락이 없었으면…. 여러분들 그런 나라에서 살고 있어 요? 미국 국토에서 살지요? 이게 하늘나라예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원칙적인 기준에 이것이 나라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의 주권을 찾아가고 있습니까? 「예.」 우리 목적은 하나입니다. 방향도 하나입니다. 그래, 하나의 나라를 찾아가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라 그런 생각 안 하지요? 나라를 빼앗기고 나라를 잃은 입장에서 나라를 다시 찾는다는 입장에서 그런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하나의 주권을 자랑한다고 했지만 얼마나 주권을 생각해 봤어요? 문제라구요, 그게. 얼마나 주권을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복귀섭리한 게 이거밖에 없습니다. 생각하신 게 오직 하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어떻게 하나의 주권을 찾느냐는 것입니다. 인간 타락 이후에 세계는 사탄의 주권하에 머무르게 됐다구요. 그걸 어떻게 일소하고 하나님 중심한 하나의 주권하에 머무르게 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이 늘 생각하시는 주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하나님의 생각과 여러분의 생각을 비교해 볼 때 여러분은 하나님처럼 생각해 봤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특히 선진국의 통일교회 식구가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여러분들, 하나님의 주권에 가장 반대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할 때 한국 같은 나라가 두 갈래로 자리가 갈라져 가지고 비참하게 되어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하늘을 찾아나가야 된다는 이런 칸셉을 준 것도, 세계 만민의 주권을 찾아 나가는 십자가를 지게 한것도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굴복시키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의의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한반도를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구요. 그것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십자가를 졌다는 말이에요.

우리가 하나 되면 한국 통일은 문제없다

북한 김일성은 가장 나쁜 사탄 편의 부모입니다. 그와는 정반대로 남한의 레버런 문은 참부모로서 있는 거라구요. 둘이 반대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들을 하나 만드느냐?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걸 미국이 할 수 없고, 한국 정부가 할 수 없고, 세계 모든 나라가 합쳐져서 거기에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온다고 해도 그걸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아버님만이 한반도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정부와 미국 중국 소련 등 주변 4개 국을 하나로 묶어서 북한 정부에 압력을 가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중국식에 따라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 옆에서 돕는 거지요. 거기에 레버런 문이 기수가 돼 있습니다. 지금 북한과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구요. 아버님이 지금까지 사절단(대표단)을 네 차례나 보냈습니다. 지금 그들과 연결하기 위해서 그런 방법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한국 정부가 모르고 있고 미국 정부가 모르고 있고 오직 레버런 문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만 만들면 말이에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부패, 망할 수 있는 일을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자가 돼 있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은 공산세계에 유일하게 남은 가장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사탄 편에서 보면 종교세계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레버런 문입니다. 완전히 반대적이라구요. 그들을 삼키려 하는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40년 동안 왕권을 가지고 강력한 힘으로 전세계적으로 행사한 것 알지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 반대편에서 지금까지 전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 지내온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미국을 능가하고, 자유세계의 어떠한 힘도 이걸 뒤집어엎지 못한다 이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사탄의 반대편에서 희망적으로 있고 그러니까 이제는 자유세계가 방향을 돌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주변의 일반인들의 관점에 한번 눈을 돌려 보라구요. 그것이 자라고 자라서 일본을 넘고, 중국을 넘고, 미국을 넘고, 소련을 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이 하나님 편인 레버런 문의 적이었지만, 지금부터 그리고 미래에는 우리가 그런 생각을 더 많이 이용해야 한다구요.

그것에 대해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선교의 주파수 진동을 발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파수들이 확신해 가지고 '오! 레버런 문! 좋은 생각입니다.'라는 소리를 듣지요. 우리가 하나 되면 한국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아시아 지역과 합쳐져서 세계를 넘어 확산돼 나가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것에 대해 생각해 봐요. 알겠어요? 「예.」 누가 세계를 하나로 할 수 있어요? 내가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소련과는 20여 년 전에 접촉이 있었다구요. 우리가 그곳에 들어가서 (종교적으로)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34년 전에 들어갔지요. 선생님은 전 공산세계에 걸쳐서 항상 그들의 조직체들을 알고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시 아이 에이(CIA)가 그것을 알고 있고 케이 지 비(KGB) 역시 그것을 알고 있지요. 소련의 주요 공화국들에 우리 선교단들이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케이 지 비가 알고 있다구요. 마치 간첩 활동에서나 보듯이 요새화된 기반을 그곳에 만들었습니다.

내가 소련을 방문할 때 많은 지하 선교단들이 즐거운 나머지 내가 개최하는 회담에 참석하기를 원했지만 나는 '안된다. 회담에 참석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나는 공산세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아직 힘이 없는 이 땅에 선교단이 등장하여 내가 개최하는 집회에 참가하면 케이 지 비로부터 날카롭게 주시를 받게 된다.' 하면서 못 오게 했다구요. '오! 소련에 레버런 문의 지하조직이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식으로 질문하겠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소련 전역에 걸쳐 있는 막강한 케이 지 비 조직체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놀랍게도 이곳을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은 몰랐겠지만 높고 강력한 힘을 가진 선교단이 그렇게 했단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소련은 20여 년 전에, 그리고 중국은 34년 전에 각각 우리가 접촉했다구요. 미국은 그것을 모릅니다. 미국은 그렇게 하고 있지도 않다구요.

하나의 주권 수립을 위한 준비 작업

자, 그러니까 이게 쉽질 않아요. 우리가 맹세한 하나의 주권이 가까워 왔나, 안 가까워 왔나? 자, 이제 미국 방송을 통해서 나오는 저 걸프 전쟁 사건하고 레버런 문 사건하고 어느 게 더 큰 사건이에요? 「레버런 문의 사건이 더 큰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우리 일밖에 모릅니다. 자, 우리가 엔 비 시(NBC)라든가 시 비 에스(CBS) 중심삼아 가지고 40일 동안 전부 다 이렇게 발송했다 하면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걸프만 전쟁처럼 40일 동안 방송하면 어떻게 되겠나 말이에요. 40일수련시키면 어떻게 될 거 같애요? 3박 4일이면 미국의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돌아가는데 말이에요, 40일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다 된 것 다 알지요? 미국의 최고급, 소련의 최고 국회에 있는 사람들 교육이 이미 두 차례 끝났다구요. 소련하고 연합해 가지고 케이 지 비하고 시 아이 에이하고 교육하려고 그래요. 모든 사람들을 모아 놓고 하는 그러한 교육 시스템에 대해 생각해 봐요. '오! 레버런 문의 교육 시스템이 최고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일어서서 완전히 점령하고 여러분들이 따르면 그러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구요. 결국은 자동적으로 세계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요전에 소련 갔을 때도 케이 지 비 국장들이 호텔을 지키면서 나를 안내하더라구요. 이제는 내가 소련에 가게 되면 케이 지 비 누구든지 만날 수 있고 말이에요, 고르바초프든 누구든 다 만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다 이거예요. 지금 노보스티, 저 뭐인가, 공보처에서 지금도 내가 가게 되면 인터뷰해서 방송했으면 하지만, 방송에는 내가 안 나가지요. 그럴 수 있는 길 다 닦아 놨다 이거예요. 꼭대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공산주의 이상의 사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급변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교육받고 간 위성국가 패들을 중심삼고 문 파티 클럽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위성국가들에서 '문'당의 클럽이 생겨나는 거지요. 내가 소련의 위성국가들이 흩어져 있으면 힘이 없게 된다는 걸 권고했지요. 너희들이 통일되어 한 국가가 되면 자연히 이 시(EC) 그룹으로 연결된다고 권고한 것입니다. 그것은 물론 소련의 힘을 배후로 한 영향력을 너희들이 끼치고 난 다음에라는 것도 말이에요. 그게 맞는 말입니다. 사실이라구요. 만약 너희들이 그와 같은 결정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면 내가 너희들을 이끌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 정부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의 강력한 기반이 미국이 아닌 곳에 더 많이 닦여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미국은 싫어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활동을 원하신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의 백성 하나의 국토를 위한 준비 작업

자, 이렇게 볼 때 하나의 백성…. 이게 하나의 백성이야, 둘의 백성이예요? 「하나의 백성입니다.」 하나의 종족, 하나의 백성입니다. 어떤 종족? 「사랑의 종족!」 참사랑의 종족. 얼룩덜룩한 사랑이 아닌 깨끗한 사랑, 영원한 사랑, 그 사랑은 언제 어느때고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엔 하나의 국토, 이게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됩니다.」 백성만 돌아가면 땅은 자연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주권만 되게 되면 백성도 돌아가고 나라도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주권을 차지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기지가 미국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과 소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까지 미국과 양극화 되어 있었지만 이들조차도 세계 정상에서 하나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정상을 이끌고 싶은 거예요, 굳이 비교한다면 말이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 이끌고 나갈 기관차와 같은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지요.

자, 그래서 이제 둘이 경쟁하는 거예요, 경쟁. 미국은 조심하라구요. 소련이 기관차같이 되어서 세계의 조직체들을 두 방향이 아닌 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구요. 그들은 소위 공산 유토피아 세계를 하나의 목적, 즉 한 방향으로 가는 하나의 목적으로 점령해 왔습니다. 그런데 미국적 방법은 어때요? 복잡하고 온갖 잡다한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여러분들 지난 번에 모스크바 대학생 120여 명이 40일수련에 참가하여 참가기간 동안 완전히 우리 편으로 돌아선 것을 알고 있어요? 그들은 미국의 하버드 대학의 학생들에 해당된다구요. 6월, 7월까지 교육이 잘 되어진 소련의 똑똑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전체 참가자의 10퍼센트를 차지하는 교수들과 하나로 연결된 것을 알고 있어요? 대학총장이 학생 4명 중 1명을 선택한 셈이지요. 3천 명을 빼는데 1만 2천명 가운데 빼는 것입니다.

완전히 영어로 말할 줄 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소련은 서구사회를 점령할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했습니다. 여기 미국 학생들 중에 소련 말 하는 학생들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그것은 뭘 말하느냐? 소련은 서구세계를 점령할 준비를 벌써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은 똑똑한 학생들을 하나님 편으로 돌려 놓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개혁이 이 장소에서 일어나고 있는가! 이것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절대 우연이 아니라구요. 새로운 연대와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자, 백성, 이건 점점 축복 다 갖췄지요? 하나의 백성이 돼 가지고 있지요? 그 다음에 하나의 종족…. 이럼으로써 자연히 땅은 말이에요, 통일교 교인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자, 에덴 동산에 있어서, 여기는 언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에덴 동산에, 이것이 네 번째에 이 언어를 갖다 넣었느냐 이거예요. 여기 하나의 주권에서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문화권이 에덴 동산이었다 이거예요. 천국은 모국어(참부모님의 언어) 쓰는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자, 이 타락한 세상에는 몇 개의 언어가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싸움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형님이 좋아하는 것을, 형님하고 동생이 싸우게 될 때, 형님이 밥이라고 하면 동생은 풀이라고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싸우게 될 때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아들은 싫다고 하니 달라지는 것입니다. 또 나라라든가 종족끼리 싸우다 보니 다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로 말미암아요? 사탄으로 말미암아요. 사탄을 없애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걸 통일해야 돼요. 누가 하느냐? 사탄이 누구냐 하면 제일 나쁜 거짓 부모입니다. 전부 다 갈라놓았으니까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플러스 되어 통일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어느 나라 말로 할 거예요? 미국 나라 말? 미국 사람들 답을 확실히 하라구! 미국인과 영어가 각각 중심인물과 중심언어인가? 「미국 말로는 안됩니다.」 그럼 뭐예요? 한국 말이 아니야! 참부모의 언어지요. 그것으로 인하여 가장 나쁜 부모와는 여기서 갈라놓는다 그 말이라구요. 세상을 통일하는 것이 자연적 결론입니다. 신학적 결론이라구요. 아무나 나를 비난하지 못해요. 선생님의 선언은 신의 관점에서의 선언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그래,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앞으로 천국은 말이에요, 모국어 쓰는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지, 이단 같은 사람은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요. 본래의 천국에 가는 데는 단지 본래의 언어만이 필요하다구요. 언어가 다르다는 것은 벌써 타락한 세계의 관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틀림없이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어서 영계에 가면 누구나 그들의 조상이 나타나서 질문을 한다구요. '참부모님을 지상에서 만난 적이 있느냐?' 하고. 그럴 때 여러분의 답은 무엇이예요? 물론 '예'지요. (웃음) 참부모님의 언어를 사용하느냐고 하면 무엇이라고 할래요? 본래 천국은 참부모의 언어를 따르고 하나님의 이상적 관점을 여러분의 친척들이나 조상들도 그러한 언어로써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부정해요? 조상들이 지상에 살고 있는 동안 여러분들 주변을 둘러싼 모든 의무 대신 참부모의 언어를 따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의 나라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더 이상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일본 사람도 아닙니다. 그것 역시 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본래의 천국은 단 하나의 나라입니다. 그곳은 내 위에 있는 집입니다. 지상에 있는 것은 내 아래 있는 집이고. 사실입니다. 아래 있는 집, 위에 있는 집이 함께 종적으로 연결되어 하나가 된다구요. 왜 하나님이 나의 부모고 참부모님이 나의 부모님이냐? 참부모님은 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나의 몸과 마음을 연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마음이냐구요? 마음은 종적인 자신입니다. 여기서 그와 같은 마음을 종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으로부터 물려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물려 주시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자신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몸이냐구요? 횡적인 자신이지요. 어디서 물려받았느냐? 참부모로부터 물려받았지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에게서. 횡적인 참부모님이 나와 하나가 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이지요. 그와 같은 세 개의 열매는 나와 함께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적으로는 종적 부모인 하나님 마음을, 외적으로는 횡적 부모인 참부모의 생각을 각각 물려받아 하나 되게 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을 중심하고. 모든 지역이 나에게, 나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본향의 집의 영역에는 어떤 종류의 지주도 경계선을 만들 수 없습니다. 즉 그곳에는 어떤 지주도 경계선을 칠 수 있는 중심지역을 소유할 수 없다는 거지요. 노(No)! 경계선이 없다구요. 영계에서는 어떤 곳이건 어떤 시간대이건 간에 모든 차원의 공간으로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차원의 공간이 나를 환영한다구요. 왜? 참부모가 주인이니까. 그것이 내 소유란 말이에요.

부모에게 있어서 무엇이 아들이에요? 아들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나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말이에요. 참사랑의 본질은 모든 것을 물려받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권은 나의 것입니다. 부모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장소의 주변에 있노라면 모든 것들 심지어 적대시하던 것들 조차도 여러분들을 밤낮 사계절 할 것 없이 항상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자, 한국 말 배우는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영계 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 가 보라구요. 책 한 권이면 될 텐데, 180개 언어로 번역해야 된다구요. 이거 얼마나 손해예요? 얼마나 정신적 소모야, 이게? 너희 중 몇 명이 그와 같은 재원을 낭비하고 있나? 통역하고 뭐 또 이렇게…. 이건 종교의 힘 아니면 안돼요. 종교 중에도 이 원리를 가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우리 손에 의해 현현해야 한다

보라구요. 우리의 맹세 가운데서 넷째 번에 집어 넣었습니다. 본연의 언어예요, 본연의 언어입니다. 이 언어, 요 위에 부모님이 나온 것입니다. 부모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부모 중심삼고 자녀가 나오고. 성경에 '자녀 됨을 자랑한다.' 그러지요? 부모들이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매일같이 맹세문 외웠지요? 그런 생각 했어요? 내 힘을 다하고 생명을 바치면서도 이걸 전부 다 찾아야 된다구요. 여기 뉴욕을 봐도 뉴욕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되어진 게 아닙니다. 다른 뉴욕, 이상의 세계, 지상천국이 우리 손에 의해 현현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칠십이 넘었는데 죽지 않고 언제까지 그 일 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죽을 준비 해야지요.

자, 이와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이 참부모와 참자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기반 밑에, 이 기반 밑에….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언어가 문제가 되고 있지요? 문화가 문제입니다. 어떻게 그것과 연관될 수 있느냐? 여러 잡색 인종으로 구성된 미국 문화에서는 영어가 쓰이고 있지만. 본래의 세계는 그와 같은 언어와 문화가 아니라 참부모의 언어, 참부모의 문화, 아담의 언어, 아담의 문화가 사용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미국 문화 따위는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부모님 모시는 것은 여기서부터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와 같이 사위기대 위에 모시고 헌신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네 번째 들어간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래는 참부모가 여기 맨 처음에 올 텐데 왜 이러냐? 복귀예요, 복귀.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어떤 사람은 '왜 언어와 문화를 여기 네 번째에 갖다 넣었어요? ' 하고 그걸 의심한 사람들 많을 거라구요. 본래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로부터 본래의 기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참부모와 참자녀. 본래는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이거 다 하나 됐습니다. 이 참부모를 기독교가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다시 재탕감노정을 거쳐서 지금 재차 이것이 2차대전 이후의 세계에 왔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의 자녀 됨을 자랑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낳아 준 부모는 뭐예요? 그게 슬픔입니다. 그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장자권, 차자권, 하늘 편 부모, 땅 편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이 비참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 부모하고 사탄 부모하고, 하늘 자녀하고 사탄 자녀가 있는데, 사탄 부모하고 사탄 자녀를 하늘 부모와 하늘 자녀가 보호하고 양육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어요, 접붙이는 방법. 그래서 접붙일 때 이 뿌리가 나왔으니 이 뿌리가 전부 다 썩게 돼 가지고, 여기서 접붙여 심은 것을 중심삼고 새로운 뿌리가 나와야 돼요. 접붙인 것은 전부 다 비료로서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걸 전부 다 거름으로 소화해 가지고 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가 없어져요.

자, 그러니 복귀섭리, 구원섭리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는 주권을 찾았고, 백성을 찾았고, 영토를 찾았고, 언어를 해방한 자리에서 부모를 모신다!' 이런 관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미국 와서 세계의 돈을 전부 미국에 갖다 투입하면서도 아까워하지 않았다구요. 미국 백성을 위해 자기 식구와 같이 생각하고 미국 땅을 한국 나라보다 더 사랑한 것입니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사랑해야 돼요.

자, 그리고 미국의 애국자 이상, 무엇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한 것입니다. 죄수들이 전부 다 입을 모아 미국을 불평했지만 그런 게 아니라고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명한 역사가 돼 있다구요. 그렇게 미국으로부터 반대를 받으면 미국을 저주할 텐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은 미국을 보호하고 죄수들을 자기 형제 이상 사랑했다는 그것이 이제 문제가 된 것입니다. 내가 여기 이스트 가든에 오라고 하면 다 올 거라. 오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안 오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같이 활동하면 세계가 살아난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를 미국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미국의 땅과 자기 재산을 팔아다가 살려 줄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많은 돈들 가지고 선생님 같이 활동했으면 세계가 살아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선교단을 파견해서 말이에요…. 그 3개 국이 선교단을 파견해서 그들이 하나 되게 하는 거지요. 그러면 선교사를 중심으로 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집 모든 것을 팔아다가 전부 다 새로이 건설해야 된다구요, 나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전통입니다.

선생님이 영어를 안 쓴다고 해서 아무도 나를 비난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영어 개념을 매일 잊어먹습니다. 그런 나이에 있다구요. 내 나이에 영어를 배우는 것은 그리 쉽지 않지요. 그날 저녁에 콘사이스를 펴서 외운 단어인데도 다음날 아침이면 잊어버리게 된다구요. 외우기 위해 10번 이상을 반복해야 해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문제가 없습니다. 3년 동안 한국어를 완전히 익히는 건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위기대 위에 새로운 가족체계, 새 종족, 새 국가, 그 다음엔 뭐예요, 그 다음엔? 전통과 혈통…. 자, 하나님이 원통한 게 뭐냐? 그릇된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거짓 혈통을 여러분들이 물려받았습니다. 그 기원이 누구예요? 기원은 사탄입니다. 사탄이란 존재는 모든 피조물을 망쳐 놓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우주, 그와 같은 소유권, 그와 같은 핏줄이 여러분에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보고, 생각하고, 냄새맡고, 말하고, 만지고 하는 모든 오관의 뿌리는 사탄 편에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탄! 사탄이야! 여기 모여 있는 많은 조상의 영들이 아주 나쁜 혈통을 가지고 하나 되어서 주식회사 같은 것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들의 모든 조상들이 아주 나쁜 부모의 열매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이 구하겠다니 하나님이 참 불쌍하지요? 아담 해와를 집어치우고 아담 해와를 다시 왜 못 만들어요? 만들 수 있지만 본래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인연으로 지었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욕해 봤어요? 자기 입 가지고 욕해 보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눈으로 그저 이러고, 듣기를 이러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이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길이 둘입니다. 둘로 갈라졌다구요. 여기서 끝났으니 갈 길을 모릅니다. 미궁입니다. 이것을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찾아 가지고 연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감사할 줄 모르지요?

자, 축복받을 때 여러분들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 다음부터는 완전히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으면 이 일이 가능해요? 참부모가 나온 게 얼마나…. 이 창세 이후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어요? 참부모가 나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았다는 것은 더 놀라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통, 그 전통이 뭐냐 하면, 핏줄의 전통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 핏줄을 심은 전통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이와 같이 부모님과 전체가 합해 가지고 나에게 하나의 새로운 핏줄을 전하기 위해서 수고했다 이거예요, 전통과 핏줄을 전하기 위해서 이 모든 전체가 합해 가지고 여기에 내 전통과 혈통 가운데는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나라, 하나의 부모와 직결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자랑입니다.

다섯 가지의 우리의 맹세가 이루어지게 되면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심정세계. 심정세계로서 이것과 이것이 전체 합해 가지고 이걸 이루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심정세계는 통일된 전통과 혈통이 들어가 있고, 참부모님의 자녀의 인연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언어 통일과 나라와 백성과 주권이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온 것은, 부모와 자식, 부자지관계가 나온 것은 전통과 혈통을 만들기 위한 것이요, 심정세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부모님은 이 기반에 서서 저 심정세계를 목표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심정권, 심정세계에서는 백인이 흑인을 같은 형제로 느끼는 것입니다. 같은 방에서 함께 지내고 그러면서 그걸 훈련해야 돼요. 앞으로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저나라에 가면 흑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흑인이 없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건 기후 때문에 그래요, 기후. 알겠어요?

자, 이제 우리의 다섯 가지 맹세가 모두가 이루어지게 될 때는 새로운 신천신지(新天新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자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입니다. 이 개념이…. 뭘 자랑하느냐? 하나님 중심삼고 통일해라 이거예요. 통일 개념과 참사랑 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요것은 뭐라구요? 「통일 개념!」그 다음엔 뭐라구요? 「참사랑 개념!」그 다음에 셋째는 뭐라구요? 위해 사는 것이다, 위해 사는 것. 이것이 주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것이 전부 다 요렇게 돼 있다구요. 요것이 주류다 이거예요.

자, 통일이 쉬워요? 통일하려면 남을 위해서 가야 돼요. 알겠어요? 남을 위하는 것은 뭐냐면 통일을 바라서 하는 거예요, 이게.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을 분리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예.」 꺼풀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는 앞면 꺼풀, 하나는 뒷면 꺼풀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는 데는 통일이다! 참사랑이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참사랑도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는 데, 위해서 사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통일도 위해서 사는 데에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칙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데에 통일과 참사랑의 기원이 있고 모든 것이 하나가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중심삼고 한번 비교해 봐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육신이 하나 되게 하려면 어떻게 몸과 마음을 처신해야 되겠어요? 마음이 몸을 위해 주고 몸이 마음을 위해 줘야 하는데. 그 중심은 마음이에요, 본래의 마음. 항상 중심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반대 편에 있는 대상인 몸이 항상 주체의 위치에 서 있는 마음을 따라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라구요. 몸이 마음을 위하고 마음이 몸을 위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고 남자가 여자를 위하고 하는 그런 칸셉 말이에요. 그 속에서 통일이 생겨날 수 있고 그 속에서 참사랑이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참사랑과 연결된 곳으로부터의, 그리고 그런 곳에서의 통일 말이에요.

그래, 어느 동네에 갔다 할 때, 그 동네를 통일하는 것은 간단해요. 언젠가 선생님이 어떤 동네에 갔는데, 모든 동네가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고 하자구. 그것이 나에겐 본향이고, 여러분에겐 어떤 마을 정도라고 하자구요. 어떻게 이 동네를 통일할 거예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계속해서 그곳에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양보다도 크게 될 때는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 참사랑만 요만큼 보태도 이게 몇 백 배, 몇 천 배 된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을 걸고 위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의 할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효자보다도, 충신보다도 더 하겠다 할 때는 그 동네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거대한 미국을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확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선의의 문제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좋은 일 가지고는 안되고 좋은 자리에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좋다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돼요. 나쁘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나쁘다는 내용을 가지고 나쁘다는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좋은 내용을 가지고 나쁘다는 자리에 몰려 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자유세계에서…. 엠 마피아(M Mafia)란 말 알아요? 그건 누구예요? 문 마피아. (웃음) 그들은 말하기를 '마피아 세계의 마피아보다 더 나쁜 마피아가 있나니 그가 문 마피아다!' 하는 것입니다. 또 문 갱스터, 별의별 것이 다 있다구요. 그리고 저 아편장수, 문 드러그 셀러(Moon drug seller)라 해 가지고 우리 원 호프가 몇 번씩 조사받았는지 몰라, 추적당해 가지고. (웃음) 경찰의 보고가 전부 다 나한테 있는 것입니다.

저 이란에 호메이니 있었지, 호메이니? 이란의 호메이니 알지요? 그가 미국을 반대하는 가장 두려운 존재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이 제일 미워하고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나입니다. 지금 미국이 제일 미워하고, 미국 안에 제일 무서운 것이 호메이니라면, 문 호메이니가 있다는 것은 레버런 문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부 다 밝혀 보니까 전부 반대예요. 뒤집어 보니까…. 아이 알 에스(IRS;미재무부 내국세국)에서도 레버런 문은 의로운 사람이다 한 것입니다. 공금 하나도 안 썼다는 걸 아는 거지요. 그러니까 지금에 와서는 국회의원들로부터 250개 주의 광장에 레버런 문 동상을 세우자고 주창하는 사람까지 나오더라구요. 그것도 주 청사 앞에. (박수)

통일주의는 참사랑주의

세 가지가 뭐라구요? 통일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참사랑하고, 그 다음엔 남을 위해서 사는 것. 이 세 가지가 통일교회 주 목표의 내용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에게 '통일교회가 뭐냐? 통일교회는 어떤 개념을 가졌느냐? ' 하고 묻게 된다면 말이에요, 첫째는 통일이고, 둘째는 참사랑의 종족이고, 셋째는 남을 위해 산다는 사상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요렇게만 살면 천국의 패스포트를 나면서 받아 가지고 일생 동안 가지고 살다 가는 것입니다. 티켓이 필요 없습니다.

자, 너희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내가 말했지? (웃음) 그래서 뭘 하고 사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는 뭘 할 거예요? 남자 여자 통일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건 당장에 필요한 거라구요. 칸셉이 아닙니다. 실재적인 것입니다. 마음이 몸을 위하고 몸이 마음을 위함으로 해서 몸과 마음의 이성성상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면 통일 자체가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분열이 행복이 아니잖아요? 「예.」 통일점이 행복점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세 가지가 필요하다구요. 통일된 몸과 마음, 참사랑의 중심, 그리고 타 개체를 위해 사는 것. 참사랑으로 모든 우주를 연결하여 여러분의 것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점차 증대되는 주인권을 갖기를 원하지요? 「예.」 그 세 가지 무기를 사용하면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떻게 통일한다구요? 통일주의는 참사랑주의입니다. 타 개체를 위하는 참사상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그와 같은 것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고 실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살게 되면 나라도 있는 것이고, 나라도 통일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주권, 하나의 국민, 하나의 부모, 하나의 혈통,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맹세하는 모든 것이 이 맹세를 중심하고 신천신지가 다 이루어지는데, 그 주류가 요 세 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백인으로서 어디서 하나 될 수 있느냐? 저 아프리카의 제일 산골에 들어가 있는 아프리카 사람하고 하나 되겠느냐? '그거 테스트해 봐야 되겠다.' 해서 가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는데 자기 형제 이상, 자기 남편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체크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족만큼 사랑할 수 있느냐. 왜? 아프리카는 세계 기반, 세계급이니 저급인 미국 가정이 고급인 아프리카의 외딴 곳에 가서 자기 가족보다 어떤 흑인을 더 사랑할 수 있는지 봐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됐을 때 '내가 행복하다!' 하면서 즐거워할 것을 생각해 봐요. 그것은 여러분이 어떤 장소가 효과적인지 비교해 보라구요. 고급 영계보다 더 높은 곳을 발견하여 여러분의 즐거운 장소에서 영계와 연결되어 서 있을 수 있지요.

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밥 먹을 때도, 숟가락 들 때도 통일! 내가 숟가락을 쥐었을 때 '너 숟가락 이름은 통일 스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사랑, 참사랑을 생각할 때는 말이에요, 남편을 대하는 데는 '나는 참사랑의 중심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또 그 다음에 뭐예요? 남을 위해서, '재창조의 길은 남을 위해 투입하는 길이다! 그것이 복귀의 길이다!'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장소를 중심한 것과 같이…. 알겠어요? 그와 같은 칸셉을 갖는다는 것은 사탄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피해 간다 이거예요. 이거 이해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녀석 내가 너희들 있는 데 가서 반대하게 되면 어떡할 테야? ' 그러면 '왜 이렇게 핍박합니까?' 그런다구요. (웃음) 그리고 머리를 다 깎아 봤어요? 머리 한번 때리면 둘 때려요. 왜 그거 한 대만 때려? 한 만 대 때리지요. 만 대 때리면 손이 아파서 못 때린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때려요. 생명을 내놓고, 언제든지 목을 내놓고 생명을 거는 것입니다. 변소 가서 뒤보면서 이걸 외우라구요, 왕왕왕왕. 나쁜 것은 내버리는 신진대사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좋은 칸셉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살라구요. (박수)

맹세를 외울 적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맹세를 외우라고 했지만 설명을 하나도 안 해 줬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젠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인 되어서 선생님 대신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중공에 손을 대고, 일본에 손을 대고, 독일에 손을 대고, 미국에 손을 대고, 소련에 손을 대고, 다 그랬지요? 하나님은 하나의 주권, 하나의 나라, 하나의 국토, 하나의 문화세계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빨리 미국을…. 이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교회한테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 원리를 가지면 전부 다 유대교를 하나 만들 수 있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고, 이슬람교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경전, 성경을 보고 있다구요, 성경을. 이젠 그렇게 알고 맹세를 지금까지 값없이 부르지 말고 하나님 앞에 맹세를 세우던 선생님의 입장에서 맹세를 부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각자가 해 주기를 바라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한 것을 알고, 고향에 가나 어디 가나 이 칸셉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칸셉을 갖고 다니지 않으면 사탄의 침범을 받아요.

한국 말을 빨리 배워라

맹세를 한 사람들이 한 언어와 문화를 자랑한다고 했으면 언어를 배우지 않고 되겠어요? 책을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돼요, 책을.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배우라구요. 그러면 사탄이 참소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밥을 한끼 안 먹더라도 공부를 해야지요. 말을 배워야지요. 벙어리 된 사람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처음 미국 와 가지고 영어는 통하지 못하고 그럴 때 참부모의 입장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공부했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음-!'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개 열한 시, 열두 시에 자러 가게 되는데, 나는 그때부터 공부합니다. 어머니는 불쌍하게 혼자 자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예.」

앞으로 점점 더해요. 지금 여기 미국 간부라든가 일본 간부들은 내가 이제 한국에 가서 살게 되면 어떻게 되나? 한국 말만 하지 딴 데 말은 못하게 할 거예요, 이제. 그리고 앞으로 선생님 일생 동안 말씀한 것이 2백 권이나 되는 책으로 나왔습니다. 그 책을 한 번씩 다 읽고 가야 돼요. 한번 읽어 봐야지요. 그래 통역된 것을 읽을 거예요? 앞으로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이거 선생님이 말한 걸 전부 다 하게 되면 일생 동안 말씀한 모든 내용을 되풀이하더라도 목사를 뭐 10년, 20년, 80년 해먹고, 몇 백 년 해먹을 수 있는 재료입니다. 그래 앞으로 통일교회 목사가 제일 쉬운 일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이야, 그런 귀중한 말이 있는 줄은 몰랐다! 이거 몰랐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걸 전부 알고 보면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고, 세상에 어디 가더라도 다 자기가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소원이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하고 결혼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건 백인이나 흑인이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이스트 가든에도 열두 나라 이상의 사람이 살고 있는데, 앞으로 자기 일가족 3대쯤 가 보라구요. 거기에 수십 나라가 전부 다 살 텐데 말이에요, 서로가 자기 나라 말 하자면 싸움이 벌어질 거 아니예요? 자연히 말을 하나 써야 할 텐데 어느 말을 쓸 거예요? 부모님의 말을 쓰자 하면 이의 없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하지,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책 가지고 빨리 한국 말 공부하라구요. 진리,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해야 돼요. 지금 외부의 학자들도 전부 다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국 말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구요.

이제 내가 지금 고르바초프한테 설교집을 기부하려고 하는데, 너희 나라 말로 번역해서 써먹겠으면 써먹어라 하면 미국보다 먼저 할 거라. 여러분들이 안 배우면 그럴 거라구요. 이 벨베디아 다 팔아다가 말이에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 전부 팔아다가 중공이라든가 아프리카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거 생각하면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여기 미국에 와서 벨베디아를 박물관 취급하고 성지 취급해서 찾아와야 돼요. 그렇게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미국이 앞으로 나 때문에 관광객만 하더라도 얼마나 부자가 될지 모른다구요. 이거 다 옮겨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백악관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녀석은 왜 다리를 펴고 앉았나? 여러분들은 한국적인 방식을 배워야 한다구요. 동양의 방식은 미국의 것과는 달라요. 미국인들은 이렇게 앉는데, 동양의 방법은 땅바닥에 앉기 때문에 다리를 펼 수 없습니다. 다리를 펴고 앉는 자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동물들이나 다리를 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구요. 왜 다리를 펴지 않고 앉아 있어요? 개나 동물들은 앉을 때 전부 다 펴고 앉는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앞으로 이 맹세를 이루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신천신지의 주인이 되겠습니다!' 하고 결의하는 사람 손 들어 맹세하자구요. 와-! 와-! 와-! 손들 참 아름답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 기도하자구요. (박수)

​왜 이렇게 다 모였나? 그래, 여러분들 뭐하는 사람들이야? 뭐하는 사람들이야? 주로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사업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여긴 뭐야? 교회 일 하는 사람이야? 「아닙니다.」 뭘 하는 사람이야? 회사 책임자고 다 거기에 관계 되는 사람 오지 않았어? 「그렇습니다.」

​통일신학대학원을 세운 것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다

​교회는 내적인 것이기 때문에 외적인 것은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 없잖아요. 그래 여기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한 사람 손 들어요. 신학교에서 공부했으니 여러분들은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신학교를 세운 것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 세운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현재 신학교들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전부 다 우리 신학교 출신들이 이 나라에 영향을 끼칠 거라구요. 대학 교육도 그래요. 지금 현재 교육하는 이런 것으로는 미국의 진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재교육하는 데는 우리밖에 없다구요. 딴 데 없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하나님 뜻을 모릅니다.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거 아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으니 우리가 새로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섭리로 볼 때, 우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는 전부 다 퇴화하는 것입니다. 암만 해 봐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신학교를 서두르라고 하느냐면, 미국을 재교육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새로운 기독교로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미국, 새로운 자유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원해서 신학교를 만든 거라구요. 주동문이 알았어? 「예.」 이 부동산 관리 전부 다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예.」 똑똑히 알라구. 응? 「예.」 보희가 맡고 있던 모든 전체를 앞으로 주동문이가 책임지는 거야. 「예.」 때가 그래, 때가. 지금 이래서는 모든 것이 안된다구.

잘되면 이런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리고 언제든지 인사조치해서 교회를 위해, 교회를 구할 수 있도록 일할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상적 교육, 신학교서 배운 모든 것도 그렇지만, 원리 말씀이라든가 승공이념, 통일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교회 안에 서 가지고 언제든지 출동명령 나게 되면 어떤 것이든지 강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몇 명인가, 전부 다? 「850명 내지 9백 명 됩니다.」 1천 명 가까이 내가 계획을 했기 때문에, 한 주(州)에 1천 명이 되게 되면 얼마예요? 50개 주니까 20명이지요? 「예.」 20명 가까운 사람을 배치할 수 있는 인적 구성에 돌입했다고 보기 때문에 이제 그 사람들이 하나만 되어서 움직이면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장학제도를 전부 다 해제하고 자비로 집어 넣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장학금 받다가 졸업한 사람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 사람들 전부 다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에 출입시키면 어때? 전부 다 투입하면 얼마나 막강하겠느냐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미국 대통령 이하 미국의 행정부처 전부 다 우리 사상을 모르면 맨 꽁무니입니다. 우리의 교육체제, 이론체제를 못 당한다구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미국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엔 종교에 대한 문제, 정치에 대한 문제라든가 협상에 대한 문제라든가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되는가 환하게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무슨 질문을 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그런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세계, 종교세계, 신학세계, 철학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무장되어 있다구요. 원자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수소폭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수하에 수많은 학자들을 예속시킨 세계적인 학자 조직, 정상회의 조직, 언론기관 조직, 그 다음엔 종교 조직, 그 다음엔 문화 조직 등등 다방면의 조직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지금까지는 핍박받았지만, 레버런 문이 하는 이 일이 점점 세계적인 조직이 돼 간다구요. 여러분들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마음 분야에 속해요. 마음 분야에서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내적인 기대를 강한 기대로 만들어 가지고 외적인 기대를 요약해서 전부 다 주관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걸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되려면 마음이 몸을 주관해야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타락입니다. 이 타락세계는 마음과 몸이 분리되어 있다는 걸 알지요? 본래의 세계에서는 몸 마음이 분리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가 돼 있는 것이 원래의 입장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우리는 이것을 복귀하려고 구원역사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이 복귀의 과정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과정입니다. 이제 명확히 알았다구요. 재창조는 거듭나는 것을 말해요. 이상적인 기독교인으로 태어나야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거듭남의 개념이라구요. 이렇게 되어야 하나님의 참사랑에 속하는 거라구요.

이 타락한 세계의 분리된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생명, 하나님의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은 하나님의 참사랑 앞에 적입니다. 이 적이 어디를 점령하고 있느냐면 우리의 몸입니다. 이 외적인 존재인 몸이라구요. 원래 중심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지배하고 사탄은 몸을 지배한다구요. 이 몸은 아주 낮다구요. 아무리 사탄이라 할지라도 오래 강력하게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의 사랑이 그 뿌리를 내리고 있는 데가 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고,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 과정이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사탄이를 몸에서 분리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구요. 언제나 마음이 플러스가 되어야 하는데 외적인 몸도 또한 플러스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플러스로는 재창조가 안돼요. 이것은 역사적인 시발점부터 그랬다구요. 두 개의 다른 기대가 되어 있으니 이게 문제입니다.

복귀의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한쪽을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구요. 완전히 마음과 하나 된 후에야 재창조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의 표준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못한 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섭리가 어려운 것입니다. 어떻게 완전하게 몸을 지배할 것인가, 어떻게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컨트롤할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갈라진 것을 여기에서 전부 통합해야 돼요. 하나님 편인 종교권과 싸워 온 역사입니다. 종교권이 언제든지 맞았었다구요. 종교는 마음세계를 대표한 것이고, 이 정치는 몸뚱이를 대표한 것입니다. 몸뚱이가 언제나 마음을 친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가가 지금까지 종교를 쳐 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반대로 주관해 왔습니다. 왜? 사탄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몸뚱이가 먼저….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복귀돼야 할 우리는 참부모, 참형제, 참민족, 참국가가 필요해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래의 참된 사랑으로 관계를 맺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원래의 사랑으로 관계 맺어 가지고 남자 여자를 통해 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사탄과의 사랑 관계를 통해 낳았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관계를 통해 낳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사탄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이게 주체가 된 것입니다. 마음 사랑을 이기지 못하고 출발해 놓은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아직까지 마음적인, 하늘 편 대표한 마음적인 사랑 관계로 낳은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의 사랑권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반대로 지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태어났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지 않았다구요. 사탄을 중심삼았으니 이 몸뚱이가 사탄 사랑의 기반으로 우선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마음도 몸도 지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 세상에서는 참부모, 참형제, 참가족, 참민족, 참국가 개념이 새로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이 안돼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참부모, 참형제, 참민족, 참국가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참국가, 참민족 등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이신 하나님의 참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는 우리는 그러한 뿌리를 갖고 있느냐? 모든 뿌리가 거짓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의 섭리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아주 오래 내려왔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섭리적인 길을 취해 나올 수 있겠느냐는 거지요. 적의 사랑, 적의 혈통이 우리의 몸속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깨끗이 해결할 수 있겠는지 상상할 수 있어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 여러분들 미국인은 늘 '나는 미국 사람이다. 나는 박사다. 나는 상류층이다.' 이런 개념을 갖고 있지요? 어디서 이런 관념을 상속받았느냐? 이것이 타락한 사탄세계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아주 힘있고 강한 마음을 중심삼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을 점령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늘 희생하라, 봉사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육적인 몸을 점령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의 세계에서는 이 목적을 위해 고행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이 육신을 완전히 부정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늘나라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이 전부 다 몸을 지도해야 돼요. 그런데 왜 지배 단계에 들어갔느냐 이 말이에요.

자,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 하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하나, 사랑을 중심삼은 종족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하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우주 통일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러려면 그 뿌리가 하나님인데 그 사랑의 뿌리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나라 아담문화권이 이루어지면

타락은 뭐냐면 말이에요, 거짓 부모에 의해 출발한 것입니다. 복귀는 뭐이냐면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 부모의 모든 걸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 재림사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전부 다 참부모를 소개하기 위한 그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종교 통일하고 세상, 몸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못하면….

그래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수습해야만 되겠다구요. 메시아가 아담 아니예요? 완성한 아담 격으로 온 거예요, 세 번째 아담으로. 아담이 와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으신 아담 해와 커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됐다구요. 그러니까 예수가, 메시아가 와 가지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결혼.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 민족 국가를 이루어야 돼요.

아담 해와 둘 지은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소유를 만들기 위한 거 아니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그렇지 않아요? 그럼 뭘 하기 위한 거예요? 결혼시키기 위해 한 거 아니예요? 그랬으면 구세주도, 교회도 필요 없다구요.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싸움이 안 일어나요. 하나님 사랑에서 하나 되면 완전히 주관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없다구요.

그러면 뭐냐? 아담문화권입니다. 아담문화권에는 언어고 무엇이고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이거 사탄이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 주권도 아담 주권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나라입니다. 대통령제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찾아가는 과정에 필요한 거라구요. 하늘의 왕국은 민주주의 세계가 아니예요. 본래의 세계는 이 땅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부모를 찾아갈 수 있는 제일 마지막 주의입니다. 형제주의, 형제끼리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제일 귀해

자, 신학을 졸업했다는 사람들이 기업체에 가 일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저 뭐인가, 괜찮아요. 에이 에프 시라든가 여긴 교육이에요, 교육. 아이 시 시(ICC)는 그건 교육입니다. 그건 괜찮다구요. 그런데 비즈니스에 가 붙었다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제일 귀한 것이 교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무얼 하느냐면,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일입니다. 그건 몸뚱이로부터 마음으로 전부 다 봉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거긴 못 온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자세를 갖춰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 신학 공부한 모든 전부를 몇 배씩 갚아 내야 돼요. 전부 다 갚아 내야 된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자기 책임 못한 것을 추궁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공부시킨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공부시킨 거라구요. 어디 회사 가서 월급 받아 먹고 살겠다는 건 전부 다 잘못된 거라구요. 통일교회 생활을 상 중 하로 보게 된다면, 교역자들은 중을 중심삼고 여기서 한 발자국 아래서 생활하지, 그 이상 높은 생활은 안 한다 이거예요. 교회장, 교회 책임자들이 고급대학 나오고 박사도 다 돼 있지만 이렇게 봉사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여러분들을 둘러싼 미국 사람들이 존경한다구! 이렇게 되는 것이 하늘의 운명입니다. 여러분들을 따를 것이라구요. 이 말은 여러분들을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회사 누구 월급을 얼마 주라고 지금 간섭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월급 다 줬지요? 여러분들 맘대로, 여러분들 맘대로 했다구요. 자, 마음대로 해 놓고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실패하게 되면 '어어, 레버런 문이 대주겠지!' 하겠지만, 천만에! 투입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를 위해서 투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면 세계를 하나 만들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부시도 아니고 고르바초프도 아닙니다.

자, 이제는 레버런 문이 세계 종교계에도 그렇지만, 정치세계나 사상계에 있어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건 공지의 사실입니다. 실제 그렇다구요. 이 서양 사람들에게 '레버런 문 재림주다! 레버런 문 재림주다!' 하더라도 누가 불평하는 사람 없잖아요. 사람으로 한다면 재림주는 레버런 문밖에 될 수 없습니다. 왜? 공산세계를 요리한 사람입니다. 민주세계 망할 것을,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재림주가 왔으면 그거 해야지, 뭘 하겠나? 특별히 이 서양세계에 재림주,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이 뭐예요? 공산주의를 해방하고, 망할 미국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할 일이 그것입니다. 이게 세계적인 문제일 것입니다. 그걸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자유세계도.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나한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깨끗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프리 섹스? 타락론만 들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 공산주의 제일 어려운 문제, 그 다음 가정파괴 문제, 윤락문제, 이 3대 문제를 어떻게 미국이 해결해요? 내가 지금 전부 다 해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마약 먹던 패들 아니예요? 프리 섹스 한 패들 아니예요? 가정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코치하는 길로 가는 게 제일 빠른 성공의 길

그 다음에 넌 뭐야? 넌 어디 소속이야? 「해피 마인드입니다.」 해피 마인드도 그렇지. 그 다음? 「월드 앤 아이입니다.」 너도 마찬가지야. 앞으로 전부 다 정상적인 이 길을 간다는 생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는 길이 어디가 빠르냐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코치하는 길로 가는 게 제일 빠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원하는 거를 알기 때문에 그리로 보내 주는 것이 선생님 사명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선 안돼요.

그 다음에 여기는? 「해양교회입니다.」 내가 해양교회 가라고 너 임명했나? 「예.」 신학교 졸업하고는 그렇게 했나, 신학교 가기 전에 그렇게 했나? 「졸업한 다음입니다.」

오션 처치에서 뭐 전도하겠어? 강의해? 상업적으로 고기잡더라도 전도해야지. 살아 있는 것은 살아 있되, 스톱 하면 사망을 초래해요. 자라는 것은 생명 아니예요? 여러분들 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말씀을 중심삼고 발전해야 돼요. 이렇게 퇴폐하면 전부 다 그 책임 못하는 거라구요. 만약 여러분들이 멈추게 되면 지옥에, 죽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장하면 하늘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신학대학원을 나오면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고 그래야지요.

여러분들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세 사람씩 신학교를 졸업시키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한 거 알아요? 신학교, 신학교에 세 사람 보내라는 것입니다.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떻게 세 사람을 보다 높은 수준의 학교에 보낼 것인가? 그러려면 자기 후계자를 길러야 돼요. 그래야 망하지를 않아요. 요 책임자들 알았어요? 책임자들, 직장 책임자들은 이 사람들에 대해서 세 사람씩 앞으로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떼라구요. 학교, 신학교 졸업시킬 수 있는 사람들의 비용을 전부 다 떼라구요. 예금하게 지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아요. 그러고 나면 미국이 산다구요, 알겠어요? 목사나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걸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우리는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한다구요. 해양교회는 몸적인 교회입니다. 언제든지 원리를 가르쳐야 해요. 어떻게 사람들을 사탄 편에서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게 영향을 줄 것인가,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그들이 언제든지 듣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자, 그 다음에 넌 저 이태리 사람같이 조그마한데, 어디야? 원래 국적이 어떻게 돼? 「독일에다 헝가리계입니다.」 (웃음) 어디까지 포함하고 있어? 그래 어디 있다구? 「패라곤 하우스에 있습니다.」 패라곤 하우스에서 뭘 하나? 「경리입니다.」 아, 경리 책임자! 거 책임자는 왜 안 왔나? 패라곤 하우스 책임자 말이야. 너말고 옛날에 저 저 저…. 「존 매니아디스입니다.」 거 어디 있어? 「존이 요새 아프답니다.」 그래서 네가 포함돼 있나? 패라곤 하우스에 책이 지금 3천 권 되나? 전부 다 얼마야? 「875권입니다.」 그래 몇 년 됐어, 지금? 패라곤 하우스 10년 돼, 10년 넘어? 「8년 되었습니다.」 그럼 패라곤 하우스 앞으로 2년만 더 도와 준다면 자립한다구. 2년이 지나면 이젠 자립할 수 있잖아? 쇠퇴한다는 건 책이 질이 좋지 않다는 얘기 아니야?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지금 1년에 1백 권 한다면, 학자세계라든가 우리 조직을 통해 전세계에 소모할 수 있는 판매시장을 개척 못하지 않았어요?

내가 알고 있는데, 세계가 점점 미국처럼 프리 섹스화가 되고, 도의적으로 전부 다 타락하는 입장에서 도의적인 서적 읽으려고 해요? 안 읽으니까 무조건 수입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좋은 책을 만들면 점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회사, 지금 기성회사 판매조직을 이용해 가지고는 앞으로 점점 기울어진다구요. 우리 자신의 판매조직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봤어요? 더 많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람들이 수준이 높은 책은 잘 읽지 않아요. 이런 것을 잘 활용하면 책 가게에서 이런 수준이 높은 책은 읽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우리 이 판매조직을 잘 활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 외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갖춰야 할 실력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다구요. 타프(TARP;교사원리연구회) 리더들을 보라구요. 여러분들 많은 멤버들이 이걸 완전히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방식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이 방법에 어떻게 연결해 나갈 것인가를 연구하라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이 미국에 있어서 강한 힘을 가져야 되고, 전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걸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매달 얼마씩, 매해 얼마씩 지원받았어요? 그거 안 대주면 어떻게 해요?

나는 이런 기반을 조성할 거라구요. 이런 수준 높은 기반을 조성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기반 위에 있는데,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면 미래에 희망이 없습니다. 교회에 돈이 없고 희망이 없는 이런 조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잘라 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 너 책임자! 「예!」 선생님도 미국에 왔을 때 돈을 가지고 온 게 아니라구요. 내가 돈을 만들었다구요. 우리의 활동을 통해서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지도자의 책임을 알 것입니다. 첫째는 경제적인 것에서 자립하는 것이고, 둘째는 설득력입니다.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떤 곳이라 할지라도, 어떤 수준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설득시켜야 하는 거라구요. 셋째는 외교력입니다.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가 갖춰야 돼요. 여러분들 잘 알지요? 「예.」 지원해 달라는 건 종이 되는 것입니다.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여러분들 이젠 이만한 기반 닦았으니, 이 이상 더 기반 닦아 주는 사람도 바보고, 또 이런 기반 이상 더 후원받겠다는 것은 바보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나가 책 팔라구요. 반드시 여기 이 조직을 통해서…. 가미야마라든가 짐도 그래, 왜 이 조직을 이용하지 않아?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후원해 준 것 같은 기반을 세워야 해요. 사람의 힘을 이용하라구요. 알겠어요? 돈의 힘이 아닙니다. 사람이 중심에 딱 서 있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돈이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알겠어요? 너도 눈이 작구나. 「예.」

선생님 비즈니스에 전혀…. 아주 비즈니스적인데. (웃음) 언제라도 모든 것을 그렇게 하라구요. 나는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기반을 닦게 해 주려고 해요. 이런 소문이 전세계에 쫙 퍼지면 '야! 이런 것들이 성공적인 기반을 만드는 거라고…. ' 그러면 아주 유명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 유명한 것이 자동적으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언제나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 하는 것은 거지라구요, 거지. (웃음)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자, 결론은 명확하다구요. 선생님의 상황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아?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오시기를 바라거든 성공하라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방문하길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왜? '선생님이 오면 도와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오면 돈을 가져올 것이다.' 이럴 때도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그래야 그 집안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 교회가 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번성한 다음에 선생님을 도와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그 다음 누구야? 「건물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학교 나온 사람이 그런 걸 뭘 하나. 여자 하나면 되지. 그게 훨씬 편리하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거기 저 뭐인가? 살지 못하는 데도 있지? 거기는 장소가 좋기 때문에 앞으로 은행들이…. 지금은 은행이 시내에서 좀 떨어진 타운에 있지. 거기는 참 매력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한 60층,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빌딩을 올리면 참 좋을 거라구. 60층이 아니라 그 이상, 백층 이상 말이야. 그런 것은 네 여편네도 시키고 그러라구. 넌 앞으로 콜롬비아 대학, 뉴욕 대학에 가서 말이야…. 저 누구인가 미스터 한스가 가면 좋을 거라구. 너 색시 없으면 색시 동생 잡아다 시키는 거라. 그 집안에 살면 될 거 아니야.

그래 넌? 콜롬비아, 넌 남미가 고향이야? 「코네티컷입니다.」 중동계로구만. 「유태계입니다.」 콜롬비아에 유태계가 많으니까 콜롬비아에 가야겠구만. 그 다음에 하버드로 가야 되겠고. 알겠어? 「예.」 그래 너 앞으로 출세하고 싶지 않아? 「하고 싶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교육하게 되면, 시에서 정치하는 사람 아버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상원의원도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원에서 아버지 노릇 하게 되면 부통령, 대통령 되는 길이 생기는 거 알아요?

밥 그랜트 박사가 지금 에이 에프 시 교육하고, 에이 엘 시(ALC)하고 아이 시 시 교육하는데, 그게 전부 먹이고 살리는 그런 거 아니예요? 정치인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걸 모르겠어요? 주지사가 찾아와서 '부탁합니다.' 이러고, 뒤에 경찰국장이 오고…. 원래 그런 것입니다.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최고로 모시고 그런다구요. 훤하다구요.

그래 미국이 사는 길이 그거밖에 없습니다. 잘못 교육하게 되면 미국이 망하니까 재교육 잘해서 살려 놓아야 된다구요. 교육 중에 무엇?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이자 선생이요 부모

하나님은 뭐이냐면 말이에요,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선생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예요, 부모.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로 말하면,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 하게 된다면, 레버런 문이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되고, 주인 중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부모 중의 부모가 돼야 된다 그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그거예요. 참주인, 참가정, 참선생이 되려면 참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참인간, 참가정, 참국가와 백성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내용이 간단하다구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구요.

그래 내가 미국 와서 산 게 무엇 때문이냐? 내가 돈 벌러 왔어요, 여기에? 여러분들 백인들은 뭐라 그러나? 뭐이라고 그래? 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참부모가 뭐예요? 참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참주인입니다. 그게 뭐이냐면 참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참주인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불평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는데 누가 불평해요? 그래 참주인은 하나님같이 투입해 가지고 자기가 창조하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전부 선생님의 설교집 원본을 읽어야

자, 선생님의 이 설교집이 말이에요, 시리즈로 2백 권이에요, 2백 권. 그거 얼마나 방대해요? 거기에는 종교,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얘기해 놓았다구요. 이 시리즈 책 안에 다 있다구요. 장래에 여러분들은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70년 동안 이 책을 보는 것입니다. 70년 이상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 세계에서 역사나, 정치세계나, 외교세계나 이런 개념을 가지고 해야 한다구요. 이것이 아주 귀한 것입니다. 아주 기쁜 것입니다. 아주 가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귀한 책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사탄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거지라고 한다구요. 자, 이런 개념을 가지고 한번 이것을 보게 되면 아주 자랑스러워진다구요. 지금 세계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문제들을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완벽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래에는 교회에서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의 설교가 넘버 원이라구요. 확실하다구!

지금도 선생님은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듣고 있습니다. 설교집을 읽고 있다구요. 이제 44권째 읽고 있다구요. 그때에 이미 이 세계에 일어날 현상들에 대해 다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내가 좀 들어 보니 야! 완벽하더라구요. 완벽해! 그러니 나도 놀랐다는 것입니다. 아주 크게 놀랐다구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든 이것을 이용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부터라도 깊이 연구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탐구해 보라구요. 아주 심각한 개념을 가지고 연구해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 책 읽고 싶어요? 「예.」 그래 그거 번역해 놓은 것 읽고 싶어요, 원문 읽고 싶어요? 「원문 읽고 싶습니다.」 여기 닥터 밥 그랜트라든가 아이커스 회장이라든가 다 훌륭하고 그렇지만, 이런 걸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긴 뭐. 우리도 다 알고 있소.' 이럴지 모르지만, 천만에! 보라구요. 에이 엘 시에서 3박 4일이면 전부 다 채우고 돌아가는데, 그 방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만 것 가져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알아서 어떡할 것이냐? 보라구요. 앞으로 그 책은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귀한 거라구요. 이 땅 덩어리 가지고 나라를 구하지 못하잖아요. 백성 가지고 나라 구하지 못하잖나 말이에요. 그러나 이 책은 다 구하고 남아요. 그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 내가 전부 다 선생님 설교집을 읽으라고 했더니, 읽은 사람들이 전부 다 손을 들고 이렇게 보물을 놔 두고 안 읽었다니 자신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몰랐다고 탄식하더라구요. 미국 방송국에 이걸 전부 다 방송하면 미국 국민이 어떻게 되겠나? 부활 승천할 거라구요. 부활 승천할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할 거라. 더 열심히 할 거라구요.

자, 그래서 이걸 고르바초프한테 전부 다 시리즈로 보내야 되고, 181개 국에 전부 다 내가 기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번역해 가지고 쓰겠으면 쓰고…. 누가 이걸 번역해 가지고 활용하게 되면 나라를 세계 제1등 갈 수 있는 나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내가 이 세상에 와 가지고 그 나라에 주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원본을 읽어야 돼요.

비즈니스는 전쟁을 한다는 각오로 해야

자, 또 그 다음엔? 다음 누구야? 「일화에 있습니다. 밥 엔스입니다. 일화에 있다가 통일신학대학원 갔는데 신학교에서 제자리로 돌아가라고 그래서 일화에 있습니다.」 아직 졸업 안 하지 않았어? 「했습니다.」 일화 보면, 전부 다 그냥 그렇게 있잖아? 몇 년 됐어? 「14년 됐습니다.」 14년이 되었는데, 지금 적자 아니야? 적자지, 지금?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업할 줄 모릅니다. 세상을 모른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비즈니스는 뭐인고 하면, 전쟁을 한다는 각오를 해야 돼요. 전쟁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모든 일에 있어서 전쟁을 하는 것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그렇게 해서 만들어 주었으면 그런 생각으로 해야 하는데 이게 전부 꺼꾸로 박은 것입니다. 일화도 혁신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전부 다 연구한 사람들 거기서 시간 있으면 강의하는 것입니다. 신학교 나왔으면 강의해야지요. 알겠어요?

주동문이 알지? 예. 반드시 시키는 거야, 그 아이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또 그 다음엔? 너 종교재단에 두 사람 있나? 「예.」 넌 종교재단이지? 「그렇습니다.」 종교재단이 아이 엘 에프(ILF), 거기에 사무총장을 임명해야 될 텐데, 사무총장이야? 「사무국장입니다.」 사무총장은 영국에서 온 성공회의 그 박사….

그 다음엔? 그래, 책임자는 왜 안 왔나? 누구인가? 대사, 챠베스. 왜 안 왔어? 거기도 전달했을 텐데? 앤토니, 넌 뭐야? 거기 뭐가 됐지? 남미 책임자지? 「사무국장입니다.」 넌 닥터 박 대신 왔어? 「그렇습니다.」 챠베스 지금 뭐해?

얘는 어디계인가? 유태계인가, 어딘가? 「유태계입니다.」 조부는 독일계와…. 유태계니까 일이 안된다구. 네가 남미 사람이니까 남미에서 하게 되면, 네가 거기 사무총장 하게 되면 앞으로 대통령을 컨트롤하기 참 좋다구.

자, 이번에 이렇게 모아서 축소하는 것입니다. 인원은 적게 쓰면서 효과적인 일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미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걸 내가 알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요런 요런 파트가 하나 되고, 일본 사람도 있고 중국 사람도 있으니 다양한 맨 파워를 집어 넣으려고 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어디를 가더라도 스페인계가 없나, 유대인이 없나, 흑인이 없나, 별의별 사람 다 달려 있게 되기 때문에 인종 분쟁에 대해서 머리 아프지 않고 쉽게 화합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 아들이라 그랬지요? 화합할 수 있는 훈련을 위해서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가게 되면, 여러 가지 사건들이 생기고 사람들이 싸우고 그런 일들이 있게 되기 때문에 이를 화합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책임자가 되려면 맡은 분야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왜 신학교 졸업생들을 불러서 이렇게 얘기하느냐면, 신학교 졸업한 학생들이 마음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싫든 좋든, 잘났든 못났든 그런 자세를 갖춰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 중심삼고 하나 된다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자, 그래 통일교회에 있어서 마음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센터에 있는 사람입니다.」 맞아요. 센터에서 책임진 사람은 중심 존재인데, 그 중심 존재는 그 단체의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아니면 안돼요. 마음이란 것은 중심이기 때문에 중심 자리에 있는 사람은 그 모든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 우주의 중심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중심은 이 우주를 책임진다는 거와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첫째는 뭐라구?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면, 보호해야 돼요, 보호. 보호하지 못하면 책임자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면,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발전시켜야 돼요. 세 가지를 갖춰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세계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세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발전하느냐 하는 것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스톱하면 안돼요. 스톱은 사망과 통한다구요. 책임자는 절대적으로 스톱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그것은 전부 다 멸망과 퇴보와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스톱하지 않으면 발전해요. 발전한다구요. 언제나 발전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무리 핍박을 전세계적으로 받았어도 이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발전시키는데 주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전해 나왔다구요, 지금까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많은 사람 아닌 이런 사람을 가지고 세계로 확대시켜 발전하는 길을 취해 나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뭇 사람들 앞에 문제의 인물이 된 거지요.

자, 또 그리고 여기, 미국에서 레버런 문에게 소환장을 보내는 일이 생겼다 할 때 책임을 져야 돼요. 도망갈 수 없다 그것입니다. 즉각 날아와요. 독일에 있다가 즉각 날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가 살짝 하룻밤 자고 지시만 하고 온 것입니다. 미국 사람 같으면 뭐 법망에 걸렸다 하면 도망가는데, 그런 책임자는 책임을 깨달아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선생님이 항상 책임졌나, 안 졌나? 도망다녔어요?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다음엔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잘못한 걸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잘못했다 하면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전부 때리려고 그러지요? 책임지느냐 못 지느냐, 그것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귀찮게 하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사람 귀찮게 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기 바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책임을 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 존재가 해야 할 사명이 뭐냐면,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 그 다음 두 번째가 뭐예요?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책임자가 아닙니다. 경제 문제나 무슨 교육 문제나 모든 문제에 있어서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면 절대 책임을 져야지, 누구한테 맡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또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세 가지 조건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뭐라구요? 첫째가 뭐예요? 「외교력입니다. 그리고….」 첫째는 설득 능력. 그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 못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통일사상,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것 모르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 둘째는 뭐예요? 경제적 자립! 그거 어렵지요? 어려우니까 책임자가 되는 거지요. 자, 레버런 문은 어렵지 않겠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강제로 내가 명령했어요, 이론적으로 설득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도받았어요? 어떤 거예요? 「후자입니다.」 설득해야 돼요. 설득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새로운 무리가 나와 발전한 것을 설득해야지요. 역사가 발전한 것을 설득해야지요. 역사의 내용이 이러니까 이래야 된다고 설득해야 돼요. 그 다음엔 경제적 자립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어려운 것을 나 혼자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분들처럼 한 단체 책임진 사람하고 나처럼 세계적으로 책임진 사람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걸 지탱하기 위한 어려움이 비교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됩니다.」 보라구요. 지금 일본에 전부 다 반대가 벌어지고, 미국 전체가 반대를 해도 경제적 문제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투서를 하지 않았다구요. 재작년부터, 이제 경제적 삭감을 할 때가 되었다고 전부 선포해 놓고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1987년 11월달에 말이에요. 때가 그렇게 되었어요, 때가. 더욱 후원하게 되면 모든 것이 망쳐진다 이거예요. 어차피 언제 한 때, 선생님이 지금 칠십이 넘었는데 죽게 되면 어떻게 되나? 죽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한꺼번에 왕창 다 없어진다구요. 이 단체가 한꺼번에 쓰러질 거 아니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미국에만 도와 주라는 법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어떻게 해 왔는지 회고해 보라

보라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한번 자기 나라에 오라고 전부 학수고대하고 비나, 안 비나? 140개 국만 해도 그거 한 달씩만 잡더라도 몇 년이에요? 13년이에요, 13년. 한 나라에 가서 한 달씩만 잡더라도 13년이나 걸린다구요. 한 나라에 가서 한 번 머무는데 13년이나 걸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얼마나 있었나? 1973년서부터 영주권 받아 가지고 본격적 싸움을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이게 얼마예요? 1988년도까지 16년입니다. 그래 그 동안 돈 얼마나 많이 썼어요? 여러분들 벌어서 썼어요, 선생님이 대 줘서 썼어요? 어떤 거예요? 「아버님이 대 주셨습니다.」 그래 이만한 기반 이상 어떻게 더 닦아 주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이만한 기반을 어떻게 더 해요?

아, 여기 미국의 밥 그랜트도 했지만, 에이 에프 시니 에이 엘 시니 아이 시 시니 이런 모든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움직이는 모든 기반 전부 다 해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이 부시 행정부까지 이것이 안됐더라면 오늘날 공산주의가 어떻게 멸망하고, 세계가 어떻게 소망적일 수 있었어요? 완전히 공산주의에 날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대통령 레이건을 보라구요. 1975년에 월남에서 후퇴한 미국 사정에 있어서 보수, 극단적 극우인 레이건이 대통령 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군이 월남에서 1975년에 후퇴하지 않았어요? 1975년 그때 미군들이 월남에서 철수했다구요. 그런 상황에서 공산주의에 반대한다고 선포할 수 없는 거라구요. 대학가라든가 미디어 세계라든가 정계도 완전히 공산주의에 의해 그걸 부정해야만 했던 때라구요. 그런 상황 아래서 이 세계에서 누가 공산주의에 대항할 수 있었겠어요? 오직 나 혼자밖에 없었다구요. 5년이 지난 후에 내가 레이건을 세워서…. 레이건은 공산주의에 대항하는 아주 극우주의자라구요. 그때 그를 미국 대통령으로 선택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그를 돕지 않았다면 길이 없었다구요. 내가 아주 많은 돈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나는 그 힘으로….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카터, 카터가 전부 다 국력을 통해 가지고 집권하던 그런 때였다구요. 4년 동안 여기서 그놈의 카터 모가지 치겠다고,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대통령을 쫓아 버리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 살아서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4년 동안 폭언한 게 누구예요? 그러니까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전부 다 눈을 부릅뜨고 잡으러 오지 않았어요? 나 미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미국에 잘났다는 사람은 '어! 레버런 문 저 제일 어리석은 사람. 저거 뭐 그래? ' 하며 손가락질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카터 반대하지 않고 레이건을 반대했으면 내가 왜 반대받아? 감옥에 왜 가? 댄버리에 왜 가? 그걸 알아야 해요. 지도자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만들어 가지고 그의 정책을 지원하고 그랬다구요.

이번에 저 패트리어트, 스커드 미사일 깨뜨려 버리는 에스 디 아이(SDI) 개발을 누가 시작했게? 이번 에스 디 아이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은 레버런 문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여기 지지 안 했다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보라구요. 그리고 니콰라과 자유투사들에 대한 영화를 돈을 써 가며 만든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저 아프가니스탄, 저 뭐인가? 그 전부 다 선생님이 그 책을 7만 부를 푼 것입니다. 돈을 현찰로 줘 가지고 사진 값도 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무부, 국방부, 백악관 전부 다 교육한 게 누구게? 니콰라과 자유투사 같은 거 그건 레버런 문이 독립적으로 한 것입니다.

대통령도 그렇게 시켰다구요. 그런 놀음 해 가지고 남미에 대한 이 모든 기반, 카스트로에 대한 기반이라든가 이런 모든 전부를 누가 해왔게? 레이건 독트린을 누가 코치했게? 그리고 공산주의 세계는 악마의 세계라고 발표한 게 누구게? 1970년대 월남전쟁으로 인해 공산주의자들이 전승 데모를 하는 이 판국에서 그 5년 후에 보수파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카터 목을 치고 가능하게 한 게 누군 줄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야 돼요. 예일 대학, 콜롬비아 대학, 하바드 대학, 버클리 대학에서 공산주의를 쫓아낸 게 누구게? 무니들이 다 쫓아내지 않았어요? 자, 그러니까 미국 국민이 '잘한다! 잘한다!' 하고 박수했다구요. 카프(CARP)를 대학에서 쫓아내고 다 그러는 환경에서 이렇게 달라져 가지고….

내가 1984년 댄버리에 있으면서도 레이건 행정부에 대해 또 다시 재선을 명령한 것입니다. 아! 여기 밥 그랜트 왔구만. 우리 에이 에프 시 조직 하자고 할 때 가드윈도 '으으, 절대 하지 맙시다!' 하고 얼마나 떨고 그랬어? 밥, 너를 대통령 시키려는데, 대통령은 이 나라에서 태어나야 된다고 그랬지? '야, 이 녀석아! 대통령도 헌법 갈아서 그거 할 수 있는 거지.' 했잖아. 그거 생각날 거라. 그래 그때 레버런 문이 꿈꾼다고 생각했지? 레버런 문이 오늘날 에이 에프 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구.

보라구요. 그 돈 써 가지고 교회 정책을 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많아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아졌겠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미국 역사가 앞으로 레버런 문의 실적을 기록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혼자 미국을 구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미국 구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했나, 안 했나? 이제 미국이 사는 것은 기독교를 재차…. 여기 저 목사 되는 분들, 기독교 배운 양반 앉아 있구만. 미국의 기독교를 재차 부활시키지 않으면 미국은 살 길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알아! 이미 이제는 아는 게 아니라구요. 새로운 것입니다. 그렇지요? 결론은 확실한 것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세워 나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돈을 썼겠나?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았으니 말이에요. 오직 나만이 압니다. 닥터 박도 알지 못한다구요. 선생님만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신세대 앞에 희망이 되고 있는 통일교회 리더들

이제는 미국이 자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자리잡아야 할 텐데, 없습니다. 기독교도 없고, 정치적 모든 내용도 없고, 청소년 다 쓰러져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뭣 갖고 자리잡느냐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가정을 자리잡게 해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사는 것입니다. 이 말은 어떻게 새로운 종족을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에게는 미래 시대에 새로운 세대가 없습니다. 그게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가정제도는 이미 파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만 그걸 완성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 세상 사람과는 다른 젊은이들입니다. 다른 세대라구요. 다음 세대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의 가정은 절대적으로 다른 가정이라구요. 이게 바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래에는 미국 사람들이 여러분들 주위에 몰릴 거라구요. 신세대 앞에 통일교회의 리더들이야말로 희망입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가정 조직은 절대적으로 희망적입니다.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이걸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내가 이미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배경을 갖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외적인 이 세계에서 이와 같은 상황의 가정을 구성할 거라구요. 새로운 부활을 해 나갈 것입니다. 희망찬 젊은이들과 새로운 기독교가 될 것이다. 알겠어요? 이 미국 땅에 새로운 높은 수준의 기대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독교의 배경을 찾아야만 한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의 정신은 미래의 세계를 컨트롤할 수 없어요! 이제 기독교 정신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제부터 하나의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해요. 오늘날의 기독교는 그 정신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미 쇠퇴해 가고 있다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건물은 클지 모르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칠십이 넘은 사람들뿐입니다. 거기에 젊은이는 없습니다. 이와는 달리 통일교회에는 그와 반대의 상황이라구요. 여기에는 모두 젊은이들뿐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투사 아니예요? 우리 이 젊은이들은 국민들이 다 따라오지는 않지만, 어느 한 때가 되면 미국의 모든 젊은이들이 우리와 연결될 것이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미국의 장래를 알지요? 미국은 자유세계예요, 자유세계. 사람들이 자유를 부르짖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결혼은 더 하다구요. 누가 이런 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자유! 자유!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다르다구요. 하나님 편으로 이동하게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문제없다구요. 그렇지요? 이러한 사실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역사적인 사건인가를 생각해 봐요. 이러한 것이 관념이 아니라구요. 실재적인 거라구요. 미국의 장래에 지도자들이 나타나는데,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지도할까요? 아니야! 절대적으로 그렇지 않아! 미래의 세계가 아무리 위대한 세계라 할지라도,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가 나타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들 이걸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알고 있습니다.」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여러분들이 명백히 알 거라구요.

선생님의 목적은 미국 전체를 구원하는 것

선생님은 이러한 때가 나를 감싸 올 거라는 걸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미국에 올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오직 나 혼자라구요,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따라왔지, 도와 주지는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은 문제만 일으켰습니다. 여러분들이 뭘 했어요? 활동하면서 마사만 피워 놓았지. 이 외적 세계는 나를 적대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로 이제 침묵의 상황을 취하게 할 것입니다. 이게 희망의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왜 이렇게 마사를 피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모릅니다. 너 자신들을 불평해라 이거예요. 제일 먼저 교회의 멤버가 되는 것이 가장 빠른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이런 관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해는 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하고자 하는 것은 이해하지 못해요. 선생님의 목적은 이 미국 전체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가 아니라, 이 나라 전체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을 두고 외적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전미국을 말아먹으려고 한다!' 그래요. 나는 이 미국을 구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치계가 이 나라를 구해내지 못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혼자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과는 다른 길을 취해 나왔다구요. 왜? 이 나라가 레버런 문의 나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를 적으로 간주해 내쫓으려고 했습니다. 언제나 나를 쫓아내려고 했다구요. 이런 상황 속에서 살아왔다구요. 이런 상황 속에서 15년 동안 지내왔다 이거예요. 만으로 14년 동안이지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 누구도 이해하지 않았다구요. 그 누구도 완전히 나를 따라오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만이 나를 따라왔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벌써 이 나라를 차 버리고 돌아갔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나왔다구요.

지금 미국의 상황이 어때요? 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에요. 그 누구도 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 어떤 결론도 내릴 수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이라구요. 이 바깥 세상을 보라구요. 젊은이들, 젊은 세대들을 보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 어때요? 마약과 질병과…. 그런 사람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어떻게 구하느냐구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다구요. 미국 정부가 가진 권력이나 경제적인 힘을 이용해서 이 젊은이들을 구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무력의 힘으로 구할 수 있어요? 없어! 지식의 힘은 어때요?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잘 이해할 것입니다. 대학이 3백 개 이상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목적이 있고 에베레스트보다도 높은 이상이 있지만, 이러한 힘으로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 또한 아주 많이 있지만 교회가 젊은이들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구요. 이 미국에서 그들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중심에 있는 레버런 문뿐이라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직 한 사람, 동양의 한 사람이 미국을 방문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봐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입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선생님이 이뤄 놓은 미국 기반

자,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구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기반을 볼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해한 후에야 그걸 알 수 있습니다. 그 누구도 내가 닦아 나온 이런 역사적인 실적을 지워 버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기반은 실재적입니다. 그렇지요? 실재적이야!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볼 수 있잖아요. 만질 수 있고, 읽을 수 있습니다. 관념이 아닙니다. 이미 그 기반이 닦아져서 나타나 있다구요.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존재하고 있다구요. 그 누구도 이 기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그렇지요? 「예.」 정치계나 종교계나 고급 기술계나 문화계나 모두 부정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이면에 닦여진 이 기반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영향을 끼치고 있다구요.

선생님 혼자서 얼마나 위대한 것을 이룩하였는가! 오직 한 사람이 당대에 짧은 시간 동안에 한 것입니다. 16년 동안 이 일을 했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우리는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이건 실재적인 거라구요. 그 누가 나를 반대할지라도 레버런 문이 한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교육받아 보지도 않고, 만나 보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인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힘은 실재적인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이 힘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나를 따라와야 합니다. 부시가 선생님의 말을 듣고 따라와야 하고,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해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고르바초프에게…. 그 누구도 이걸 모르지만, 부시는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비서들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각 부처의 비서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에게 영향을 끼쳐 저렇게 만들었다. 놀랄 만한 일이다!' 한다구요. 명백하다구요. 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여러분들 시리아 알아요? 시리아는 중동지방에서 아주 힘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모슬렘 지도자가 그랜드 멉티입니다. 아주 수준 있는 지도자인데, 내가 초대를 해서 40일수련을 받게 했습니다. 40명을 데리고 와서 함께 받았는데, 완전히 그들에게 영향을 끼쳤다구요.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두 아버지를 가졌다. 하나는 그랜드 멉티고 하나는 레버런 문이다.' 하는 것입니다. 둘 중에 누가 더 크냐고 하니까 레버런 문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주 결론을 지었다구요. 그랜드 멉티가 이집트의 제자들을 이 수련을 받게 했다구요. 모든 길이 이젠 결정이 난 것입니다. 모슬렘 리더들이 이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으니 이미 결정이 났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했다구요.

왜 공산주의자를 몰락시키고, 종교세계를 규합하느냐? 사탄이 그런 길을 취해 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15년 동안 늘 이렇게 가르쳐 왔다구요, 어떻게 보호해 나올 것인가. 아무도 이런 것을 모릅니다. 선생님만 늘 이 세계를 구하는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계를 연결시켜 나온 거라구요. 이 실재세계 앞에 연결시켜 나온 것입니다. 내가 했습니다. 모슬렘 세계의 시리아 지도자 그랜드 멉티를 통해서 해 나왔다구요. 회의가 끝난 뒤 그랜드 멉티는 기독교계, 불교계, 회교계, 세 종파 대표가 참가한 자리에서 나에게 헌신할 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종교계는 인간의 마음 편, 정치계는 몸 편

이제 명백하다구요. 이런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마음 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편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정치계는 몸 편을 의미해요. 모든 몸은 사탄 편에 속해 있습니다. 이걸 쳐서 하늘 편으로 옮겨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몸이 마음을 방해해도 마음은 이를 늘 이겨내야 한다구요. 사탄은 늘 이런 것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늘 마음은 이걸 이겨서 부정해야 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야 해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그래 왔습니다. 늘 정치세계의 지도자는 종교세계의 지도자를 박해해 나왔습니다. 왜? 원래 사탄 편의 최고 높은 수준이 국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국가주의가 아닙니다. 세계주의입니다. 길이 다르다구요. 사탄세계의 최고 높은 목적은 국가주의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종교세계는 지금까지 역사적인 활동을 해 나왔고, 사탄은 정치세계를 중심으로 그 길을 추구해 나왔다구요. 미국 정부, 한국 정부, 독일 정부, 일본 정부, 소련 정부 모두가 나를 쳐 왔습니다. 어떻게 나를 멸망시킬 수 있을까 하고 그들은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다양한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나를 쳐 나왔다구요. 그러나 그와는 반대로 공산주의가 무너졌고, 미국 정부도 부패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마찬가지 상황이고, 일본 정부도 같은 상황이고, 독일 정부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나를 반대해 나온다 하더라도 하늘 편은 무너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 세계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적인 지도자로 되어 있다구요. 서양세계에 수준 높은 많은 지도자가 있고,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도 있지만 어느 누구도 그들을 믿지 않는다구요. 2년 후에는 그들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사라진다구요. 그렇지요? 부시는 4년 후에, 6년 후에 사라진다구요. 고르바초프가 한 번 잘못하는 날에는 정치적인 견해에서 볼 때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어때? 이 미국의 젊은이들, 레버런 문은 어때?

왜 나 때문에는 데모를 하지 않나? 응? 레버런 문을 취하라구요. 왜 못해요? 여러분들의 몫이 있는 거잖아요. 데모를 왜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이제부터 이 세계가 어떤 상황속에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배워야 해요. 누구한테? 이 미국에서? 세계적인 리더에게? 아닙니다. 오직 한 사람, 레버런 문뿐입니다. 이 세계에는 교수도 아주 많고, 박사도 아주 많아요. 여러분들도 이런 외적인 세계를 향해서 나아갈 거예요? 그런 건 아주 많다구요. 그러나 내가 취해 나온 것은 아주 실재적인 것입니다. 실재적이에요, 관념적이에요? 어느 거예요? 「실재적입니다.」 실재적인 것이라구요.

선생님은 해 보고 나서 가르친다

내가 아주 총명하다구요. 난 똑똑한 사람입니다. 아주 좋은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머리가 아주 빨리 돌아간다 이거예요. 한 번 탁 들으면 결론을 딱 내리는 것입니다. 그런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나는 뭐 배워서 아는 게 아닙니다. 배우지 않아도 잘 안다 이거예요. 나는 어떤 무엇도 안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독립적으로 잘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아주 다양한 길을 연구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관, 역사적인 관을 가지고 보면 같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떤 두려운 일도 선생님은 다양한 활동으로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해 보고 나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미 해 놓고 나서 가르친다 이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하고는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가르쳤구나! 선생님은 그 이전에 이미 큰 기반을 닦아 놓았구나!' 하고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유교의 공자나 회회교의 마호메트,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가 내가 닦은 이런 기반을 닦아 놓은 후에 가르쳤더라면 멸망의 길을 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살아 생전에 이러한 세계적인 종교 기반을 이룩해 놓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습니다. 높은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나는 교수들도 가르치고, 정계 사람들도 가르치고, 종교계 사람들도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들이 모두 나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종교세계에 있는 사람들도 존경하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계의 지도자나 학계의 교수들이나 정계의 지도자, 문화세계의 지도자들 모두 나를 존경하고 있다구요. 이게 사실입니다.

미국을 새롭게 하는 일이 [워싱턴 타임스]보다 더 중요해

유 비 에이 (UBA;유니버설 발레 아카데미) 알지요? 유니버설 발레학교하고 키로프의 리더들이 레버런 문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는 발레계에 있어서 최고봉입니다. 메시아 같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레버런 문과 연결되겠어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다구요.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미스테리입니다. 이런 일들이 아주 많아요. 미국이 그렇게 되고, 세계, 우주가 그렇게 되길 원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요. 나는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이 정치적으로 나를 치고 있다구요. 한국 정부가 레버런 문을 대접하지 않으면 이제 차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변화의 시대입니다. 한국은 변화의 때라구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알겠어요? 경계선이 무엇이예요, 경계선? 밤 12시부터 경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가 경계선입니다. 경계가 되는 곳은 숫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제로라구요. 어떤 때인 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입니다. 올라가는 때이기도 하고 내려가는 때이기도 한 것입니다. 올라왔다가 깊게 내려가는 때라구요. 다른 때예요. 밤 12시는 높이 올라가는 때입니다. 낮에 있는 사람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것을 안다구요. 그러니까 결론이 명백하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이 미국과 세계에다 이런 기반을 닦아 나왔다 이거예요.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어느 누가 쉽게 성공할 수 없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기반을 모두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심에 있는 멤버들이니 책임을 지고 완전하게 성장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방법이 없어요! 명백히 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깨끗히 정리되는 것입니다. 나는 거꾸로 쓰러지는 일을 해 오지 않았다구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는 생각하지 않아요. [워싱턴 타임스]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게 이 미국을 어떻게 새롭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미국을 부활시킬 것인가. 어떻게 새로운 미국을 만들 것인가!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고 에이 에프 시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목표는 명백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목표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이런 기반을 확실히 연결시켜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길로 나아가지 않으면 나는 다른 길을 택할 것입니다. 이 미국을 구해야만 한다 이거예요. 미국을 구해야 해요. 알겠어요? 미국은 자유세계입니다. 내가 원하는 원래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에 속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의 주류 목적을 이뤄야 해요. 알겠어요? 「예.」

부활이 벌어지는 재창조의 자리에 합당하려면

여러분들은 오늘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해요.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지도자들을 한 장소에 모이라고 한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첫번째로 외적인 활동을 하는 팀의 리더를 여기에 모이게 한 것입니다. 때가 변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때가 변했습니다. 그 동안에는 선생님이 리더의 권리를 세워 나왔습니다. 늘 리더의 권리를 세워 나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부모의 권리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왕권을 세웠습니다. 이 땅 위에다 그런 모든 걸 복귀해 놓았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세상을 내려다본다구요. 아무리 강한 국가의 리더라도 나를 반대하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나는 미국의 힘을 믿지 않아요. 미국의 권위 또한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안 믿는다는 말이지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았다 하더라도 다시 완전히 재교육 받아야 돼요. 이런 재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은 이 미국의 지도자로 쓸 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왜? 섭리의 길은 전세계를 구하는 길이고, 복귀의 길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구요. 재창조할 때, 처음에는 하나님이 이 재료를 가지고 창조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때에 그 재료는 그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때에는 그 어떤 개념도 가져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영점의 입장에 있어야만 해요. 거기에서부터 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감정을 지녀야 해요. 그래야만 희망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창조할 때 하나님은 그 외에 어떤 개념도 갖지를 않았다구요. 재료를 이용해 창조만 하신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개념이 없었어! 국가도 없었어! 전통도 없었어! 관습도 없었어! 여러분들은 이런 원리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인식해야만 한다구요.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이건 원리적인 배경, 원리적인 관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명백해요! 명백히 그 요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재창조 되기를 원한다면 완벽하게 해야 해, 안 완벽하게 해야 해? 어느 거예요?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구요. 완벽하게 오직 한 출발점에서 해야 해요. 두 곳이 아닙니다. 미국의 관념도 아니고, 한국의 관념도 아니고, 아시아의 관념도 아닙니다. 어떻게 그런 입장으로 되돌아 갈 것인가? 여러분들이 창조할 때 그 재료의 입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원래의 입장으로 돌아갈 것인가? 선생님은 이를 위해 원리의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탐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가장 두려워하는 적의 입장에 있는 내 자신을 점령할 것인가? 이게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기 자신을 주관하라고 한 것입니다. 적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세계를 주관하기 바라거든 반드시 먼저 자기 자신을 주관해야 하는 거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관점을 가지고 여러분들 모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그 답을 명백히 해 주는 것입니다. 3분 정도 이야기하고는 즉각 어디에 속해 있는지 캐치한다구요. 어떤 수준에 와 있는지, 사탄 편에 있는지 어떤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 배경을 아는 거라구요.

세계주의를 견지하라

선생님은 여러분들과 더불어 이 땅 위에서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지금의 입장이 원래의 입장이 아니라는 걸 알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원리 표준 입장은 현 상황을 명백히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설사 선생님의 사명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선생님은 원래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따라올 거예요? 나는 돌아온다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실패하면 여러분들에게는 돌아오지 않아요. 역사적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지금 외적인 사명을 맡은 지도자들이 여기에 다 모여 있으니, 이곳에서 결정을 봐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미국을 구하고 일본은 일본을 구하는 게 섭리적인 관점이 아닙니다. 섭리적인 관점은 달라요. 세계적인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주의라구요. 지금부터는 국가주의를 부정하고 세계주의를 견지해야 해요. 알겠어요? 국가주의를 부정하고 세계주의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활동하라 이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의 관점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다구요.

이제는 더 이상 사탄이 모든 것에 대한 권위를 주장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모든 것의 근원된 권위는, 소유권은 사탄의 것이 아닙니다.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어요? 레버런 문에게 있습니다. 10년이 지난 후에 보라구요. 그때 이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라구요. 이 세계는 사탄의 소유가 아니야! 이 세계의 소유권은 레버런 문에게 있다고 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지금까지 국가적인 기반을 가지고, 그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을 반대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사탄은 이제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손에 달렸다구요. 하나님 편을 보호할 거라구요. 이게 선생님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고, 여러분의 전통 관습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우리 멤버들이 세계적으로 어떻게 많은 축복을 받느냐 하는 거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선생님만이 세계 사람들의 표준인 축복을 받게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훌륭한 축복이에요. 온 세계가 축복이 이뤄지는 거라구요.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이런 일이 이뤄지는 줄은 다른 사람은 모릅니다. 세상과는 다른 길이에요. 밥 그랜트도 알지 못한다구. 레버런 문은 실제적인 것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것을 이해했어요? 잘 몰라요?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이런 방식을 취하는 거예요. 이런 방식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세상과 다른 것입니다. 마지막 그때에는 레버런 문이 하나님 편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밥 그랜트는 거기 도달할 수 없을 거라. 단 한 길은 나를 따라오는 길입니다. 이것은 명백한 결론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아마 기분이 좋지 않을 거예요. 내가 잘 안다구요.

미국 지도자들은 이런 나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지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방식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다르다구요. 완전하지 않고 한 부분적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걸 명백히 해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통일교회에서 이걸 명확히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여러분들이 박사라 하더라도 나는 그거 모릅니다. 그건 하늘나라의 박사가 아니예요. 아무리 '나는 박사다! 신학박사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거 원하지 않아요. 원래 본연의 세계에는 그런 박사가 없는 것입니다. 박사라는 것은 딱 하나 있을 수 있지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사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데 절대적 박사가 바로 참사랑의 길입니다.

영계에 가 보게 되면

모든 피조물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떤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1년 거기에 있으면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1년 동안에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다구요. 돈도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돈, 지식, 모두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권력도 필요 없다구요. 이 타락세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중요시 여기는 것은 거기에서 필요 없습니다. 돈, 권력, 지식, 권위, 하나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것은 쓸모가 없다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그곳에 가지 않겠다고 해도 결국은 그곳에 가게 돼 있습니다. 그 누구든지 거기서 도망칠 수 없다구요. 또 거기에는 식량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옷도 문제없다구요. 사는 것도 문제가 안돼요. 그곳에서는 차도 필요 없다구요. (웃음) 공간이 초월된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언제라도 나타나는 것입니다. 확실히 그런 곳입니다. 내가 잘 안다구요. 그런 곳에 관계를 안 맺으려 해도 결국은 맺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장래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상황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나 곽정환이나 박보희가 있는 곳에 같이 있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저기 미스터 김이랑 말이에요. 이런 곳에 가지 못하고 다른 어떤 곳에 있으면 얼마나 외롭겠어요. 그렇지요? 그곳은 하나님과 같이 기거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선생님과 한시도 같이 있지 않은 적이 없어

지금까지 하나님은 선생님과 같은 상황에 있었다구요. 한시라도 같이 있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아주 깊고 깊은 곳에 같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것이 최고의 소유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것이 가장 유명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의 개념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신다구요. 그래서 나는 최고 나쁜 곳에 보내는 것입니다. 왜? 그 나쁜 곳의 소유권을 찾아오는 것이 최후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최후라는 것은 크고 넓게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그곳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외로운 곳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곳도 소유하고 싶으신 거라구요. 한번 시작되면 영원히 소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이해한다구요. 이 앞에 있는 너희 지도자들 알겠지? 돈은 누가 대 주는 거야? 선생님이야. 쓰는 건 누가 쓰나? 응? 여러분들이 쓰잖아요. 자,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내가 이제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이제 씨를 뿌리고 심는 것입니다. 자라난 후에는 추수의 때가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의 씨를 뿌리면 성장한 후에는 추수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수하는 게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농부같이 일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기에는 다른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씨를 뿌렸으니 비옥한 땅 위에서 그 모든 것을 거두는 것만 남았습니다. 그러니 잘 성장해서 추수 때에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은 결실을 맺을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있는 데 가서 뭐 체크할 수 있나? 뭐 돈을 얼마 썼어요? 그럴 수 있나? 이제 내가 여러분들에게 권위를 부여해 줄 것입니다. 절대적인 권위를 여러분에게 줄 거라구요. 선생님의 입장을 생각해 볼 때 항상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이 길을 따라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해한다구요.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을 원치 않아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줄 것입니다. 그렇다고 돈이 떨어졌으니 '선생님 도와 주세요.' 하지는 말라구요. 물론 내가 언제라도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계속하면 멸망의 길이 있을 뿐입니다. 이건 자연적인 결론이라구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의 참된 결론입니다. 어느 누가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 결론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한국 가서도 체제를 전부 변경했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전세계적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장자권 복귀라는 세계적 기준이 찾아왔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 먼저 하던 사람들을 전부 다…. 지금까지 장자권이 악한 권에 서 왔기 때문에 이제는 차자가 장자권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자들이 전부 다 책임자가 되는 거라구요.

어디가 마음의 입장이에요? 어디예요? 아벨이 마음 자리예요, 가인이 마음 자리예요? 어떻게 됐어요?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알아야 돼요. 누가 탕감해요? 여러분들 탕감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은 탕감이라는 말도 싫어해요. 우리는 그런 명사 싫어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니까 아는 내가 다 책임졌습니다. 내가 다 책임졌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이 지상에 나타나 가지고 만약 기독교가 나를 받들었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90년까지 40년 연장되었습니다. 40년 연장된 것입니다. 이제 10년 남았어요, 10년. 이제부터 내가 만나야 할 사람들은 말이에요, 국회의원들도 아니고, 나라가 다 싫어하는 대통령들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고르바초프를 내 편 만들어서 40여 명을…. 원래는 43명이 가게 되었는데 중간에 로마 교황청에 들렀다가 떨어졌지만 말이에요. 그런 사람 다 데리고 갔기 때문에 앞으로 이 정상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날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정상들을 그때 40명이나 데려갔는데 고르바초프가 안 만나 주면 문제가 크다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말이에요, 내가 자기들을 내세우더라도 전부 다 나를 가운데 갖다 세우려고 하지, 자기들이 절대 가운데 안 선다구요. 왜? 처음에 얽어 나야 돼요. 부끄러워서 가운데 안 들어간다 이거예요.

미국 지도층이 잘못하고 있다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내가 몇 번 들렀나? 다섯 번밖에 안 들렀다구요. 여섯 번인가? 한대사? 몇 번인가? 9년 동안에 그랬다구요. 그거 무슨 오너가 그래? 그런 것이 체크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거기 있는 전체 모든 사람은 내가 오는 줄 알면서도 인사도 안 하고 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거 다 못 본 척했다구요. 얼마나 무시당한 줄 알아? 보라구. 지금 편집국장도 나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말이야, '그는 창시자지, 오너가 아니다. ' 이러고 있다구. 세상으로 보게 되면 '이 자식아! 너 뭘로 밥 먹고, 네 여편네는 뭘로 먹어? 그게 다 어디서 나오는 거야? 창시자가 돈 내는 거야!'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사람 무시해도 이만저만이지.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 하루 저녁에 모가지 칠 수 있습니다. 그게 백인들, 서양 사람이 하는 예의예요?

그래 레버런 문 교회의 개념은 필요 없고, 공산주의 개념을 취하겠다 하고, 사회에서 말하는 자유주의는 전부 다 프리 섹스주의인데 그걸 취하겠다는 말이에요? 또 하나의 종교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어떤 것이 이 미국에 더 필요하고, 세계에 필요한 거야? 레버런 문이 세계 국회의원들 데려다가 교육하고, 고르바초프 만나고 다니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똥개야? 그거 세계적 사건 아니예요? 역사적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이 했다고 기사를 못 내? 이놈의 자식들 이게…. 미국이 세계를 살려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미국 정부가 나를 기소했을 때 내가 안 돌아왔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 응? 어떻게 되겠나? 소련의 외교정책이 1984년까지는 미국을 완전히 점령한다는 계획이었던 걸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야. 1984년 대통령 선거 때 먼데일이 대통령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 응? 소련이 망했겠어, 안 망했겠어?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에서 이 원수…. 원수예요, 내게는. 그렇지만 감옥에 있으면서도 사람 보내 충고를 하고, 전부 다 조직을 하고 그랬다구요. 그때 내가 에이 에프 시를 만들라고 할 때 닥터 박 불러다가 말이에요…. 1984년 10월 24일, 유엔의 날입니다. 그때 일요일이었습니다. 그 눈이 시멘트 눈같이 어떻게나 딱딱한지…. 박보흰지 그 녀석 말이야. (웃음) 레버런 문 정치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이 법을 어기고 하겠어요? 그러더니 에이 에프 시 만들어 가지고 지금 잘하고 있잖아요? 교육하자는 거예요, 교육.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교육하고 있잖아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들어와서 밥 그랜트가 매번 한국 사람한테 강의하느라고 수고한다는 말 듣는데 말이에요. 아이커스 의원은 안 하나? 아이커스도 이제는 해야 될 거라. 그거 한국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반미운동(反美運動)을 불식하기 위해서, 미국을 위해 한다고 생각해야 돼. 내가 그걸 안 했으면 미국이 저 유 에스 아이(USI)식으로 전부 쫓겨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미 데모, 그거 누가 다 막고 나간 줄 알아요? 이 사람들이 다 그런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다 막아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하나 남은 것이 한국입니다. 미국이 도와 주고 성공하는 걸 깨쳐 버리려고 공산당들이 눈이 벌게 있는 거라구요. 그거 한국 국민인 내가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지요. 지금도 김일성이가 미군 철군하라고 밤낮 선전하고 있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개념

닥터 그랜트도 말이야, 레버런 문 돕고 한국 돕고 하는 것이 미국을 도와 주기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 강연하고 나서도 돈을 안 받는다는 말 듣고 선생님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기왕 말 나온 김에 다 얘기하는 거라구. 닥터 그랜트, 월급 안 주고 이젠 내 대신 하라면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그래야지. 너는 자기 전 인생을 헌납해서 봉사해야 해. 그것이 가장 귀한 거야. 이런 개념이 바로 레버런 문의 개념이라구. 하나님의 개념이 아니예요. 이런 개념으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문제없습니다. 이건 하늘나라 백성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하루 세끼 밥 먹으면 되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이 공식회의 때 이렇게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공식회의 때 저렇게 넥타이도 안 하고 저러나. 이상하다.' 하겠지만, 이 길은 넥타이 하고 가는 길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넥타이 매지 않고 이렇게 간단한 와이셔츠만 입고 하게 한다면 1년에 2천만 명, 하루에 6만 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는 사람의 절반을 살려 줄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구요. 이걸 정치계에서 얼마나 살려낼 것 같아요? 이런 것은 생각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참부모의 개념을 가지고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사람을 구해 주려는 거예요. 내가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나는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나라를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내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많은 친구들이 있다구요. 미국이 아니라 아프리카라구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이 왜 이렇게 많은 회사를 미국에서 가지고 있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 미국이 사명을 다하게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건 미국의 책임입니다. 미국의 사명이요, 미국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명을 하나 안 하나 내려다 보고 계신다구요. 내가 신문사 만들어서 뭘 하게? 레버런 문이 왜 신문사를 만들었느냐?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신문사를 통해 미국에 영향을 주어서 세계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관념입니다.

소련의 젊은이들, 레버런 문사상에 의해 달라지고 있다

이제 우리 카프(CARP) 중심삼고 소련 사람들 데려다가 뭘 하려는 거예요, 이게? 소련 사람이 아니라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세계. 지금 소련에 제일 어려운 것이 대학가하고 종교계입니다. 왜? 지금까지 소련 공산당들이 하나님이란 존재를 부정해 나왔다구요. 완전하게 부정해 왔다 이거예요. 지난 70년간 하나님이란 존재는 소련에 없었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종교계가 다시 나와 공산주의와 대항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이제는 세계 저 편을 보고 있다구요. 그들의 방향을 바꾸려 하고 있다 이거예요. 완전히 다른 방향을 취하고 있다구요. 모든 것이 달라지고 있어요.

미국의 젊은이들, 미국의 지도자들은 지금 망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면에 나설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소련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힘이 있다구요. 알지요? 잘 알 거라구요. 7일 동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원리강론 556페이지를 완전히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제 장래에는 이 자유세계 미국에서 오직 한 사람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가 바로 이상적인 길을 제시하는 레버런 문이라구요. 소련, 그들은 우리가 어리석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세계를 이끌어 가는 고급 수준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이런 조직을 알잖아요. 무엇이든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정치적인 힘, 경제적인 힘, 미국에 있어서 그 어떤 힘보다 더 세다구요. 전세계적으로 그 범위를 넓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나 공산주의는 끝이 났습니다. 길이 없습니다. 그 관념은 이상적이지만, 실질적으로 비어 있다 이거예요. 중심, 주류, 주된 사상, 모든 시스템이 쇠퇴하고 있다구요. 어떻게 이걸 다시 끌어올릴 수 있겠느냐? 그래서 그들은 공산주의보다 더 강한 것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러다가 공산주의보다 더 강력한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는 걸 안 것입니다. 그게 배경 개념이 되어 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즉각적으로 부활되면 이전의 공산주의보다 빨리 발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들은 이걸 알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도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고급 수준의 대학생들이 연결되고 있다구요. 모스크바 대학의 120명 학생들이 선택되었다구요. 그들은 4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것입니다.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요. 영어를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없습니다. 말하는 데도 아무 문제없고, 듣는 데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강의시간에 완전히 듣고 이해하고 쓰고 한다구요. 그들은 이 관념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예요! 모든 것을 토의하고 연구한다구요. 이렇게 나가다가는 그들이 이제 서양세계를 점령할 거라구요.

미국의 대학생들과 비교해 봐요. 미국 학생들 중에 학생이 러시아어로 얼마나 많은 말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구요. 한 명도 안될 거라. 그들이 우리의 이러한 기반을 알고 영어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다는 것은 미래의 세계와 완전히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만들어 가면서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의 학생 가운데는 소수만이 러시아어를 할 수 있지만, 그들은 모두 영어를 할 수 있다구요. 이제 소비에트 지역이 경제력을 갖추면 이 미국 쪽을…. 소비에트는 그렇게 한다구요. 문제가 없습니다. 자유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3년 동안, 7년 동안, 10년 동안에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단 하나의 문제는 레버런 문입니다. 소비에트 사회주의의 적이 레버런 문입니다.

선생님이 소련을 방문할 무렵의 상황

1987년 김일성이가 고르바초프를 방문했을 때, 그들이 서로 합의해서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로 결정했었다구요. 레버런 문을 없애기 위해 일본의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보낸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제거하려는 목적을 위해서 말이에요. 기꾸무라 사건이라고 들어서 알 거라구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에 대항하는 몇 명의 멤버들이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다구요. 지난해에도 그랬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내가 그걸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지도자들이 어떻게 모스크바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나? 바꿀 수 없다구요. 가장 두려울 뿐이라구. 그럴 때에 내가 방문했다구요. 그들이 아무리 나쁜 행동을 취하더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3년 이내에 이 나라는 멸망한다, 완전히 점령하게 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많은 사람들이, 특히 미스터 박은 소련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그랬다구.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 처음에 선생님이 미스터 박에게 이런 개념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야 한다고 명령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의 대통령에게 그 페이퍼를 가져다 주었는데 아무 말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또 다시 선생님을 반대하게 된 거라구요. 단 하나의 완벽한 개념은 종교적인 개념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가 나를 주시하면서, 모스크바에 가서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칭찬하면 그것으로 레버런 문은 마지막이라는 거지요.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번은 시 아이 에이가 '오! 친공산주의자 레버런 문은 언제라도 공산세계에 무사통과다!' 했다구요. 일부 일간신문들은 수없이 많이 레버런 문을 끌어내리려는 선언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 잘 가라!' 그랬던 걸 내가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은 잘 모른다구요. 미스터 박! 이런 거 아주…. 그래서 나는 확실하게 선언했다 이거예요. 오직 종교적인 길이다! 알겠어요? 종교적인 길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나 미국의 그 어떤 자유주의도 나를 비난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모스크바에서 선언한 내용과 금후의 계획

나는 종교 지도자로서 70년을 지내 왔습니다. 공산주의 세계의 한 가운데인 모스크바에서 확실하게 선언한 거라구요.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놀라 자빠진 거지요. 고르바초프도 듣고 나서는 마찬가지였다구요. '너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것이 너희 소련이 새로 부활하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 제거당하는 거다!' 마지막 연회에서는 더욱 강력하게 얘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지막이라고 했습니다. '소비에트 공산주의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공산주의를 싫어한다. 여러분들은 70년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러시아 제국이 얼마나 번성했었는가!' 이렇게 선언한 것입니다. 그러니 자유세계 기독교의 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중심과 대항한 거라구요.

그렇지 않았다면, 생각해 봐요. 결론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옥토버스카이 호텔 알지요? 그 도청하는데 말이에요. 모든 객실에 다 그런 시스템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매시간 말씀을 한 거지요. (웃음) 거기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녹음이 되니 말이에요, 일부러 거기서 연구하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지요. 우리 지도자들을 다 모아 놓고 공산주의가 멸망한다는 얘기를 계속해서 하는 거라구요. 녹음 장치가 매 테이블마다 다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서 아주 많은 시간 동안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 알고 있을 거예요. 매시간 얘기하고 보고하는 소련 방문했을 때 여러분들 잘 알잖아요? 이제 선생님이 약속하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파팍!

카프의 닥터 석! 알겠지? 「예.」 네가 소비에트에 가서 가르치는 모든 것이 소비에트를 위해서가 아니야. 세계를 위해서야. 알겠어? 세계를 위해서라구. 닥터 석! 「예.」 이제 소비에트 대학생들 중에 하급반 학생들을 미국에 보내려고 해요. 그들은 모두 알고 있다 이거예요. 훈련 코스를 밟게 해서 그들의 관념을 바꾸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 이게 아주 좋은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40일수련, 120일수련을 받게 해서 미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 보낼 거라구요. 카프 책임자에게.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거 문제없겠지요?

이미 2주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420명입니다. 그들은 이미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압니다. 여러분들과 비교해 봐요. 내가 경쟁을 시킬 거라구요. 이거 사실입니다.

자, 문제는 고르바초프의 관점입니다. 지금부터 문제는 정치적인 입장에서 본 대학이라구요. 그 다음은 종교계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잘 보호할 것입니다. 대학은 이미 시작되었다구요. 법무장관에게 고르바초프를 끌어내리는 것에 대해 잘 언급해 놓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정치적인 입장에서 본 문제는 대학에서 그 답을 푸는 것입니다. 내가 교육체계를 세워 놓았다 이거예요. 최고의 공산주의 지도자격인 이들을 잘 교육해야 돼요. 그 다음은 종교계입니다. 전국적으로 완전하게 이걸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인 기반을 닦아야 한다구요. 이걸 할 수 있을지,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준 높은 멤버 1천 명을 준비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들을 잘 교육시켜서 증명해 보여야 돼요. 그걸 취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권고했던 거라구요. 알겠어요?

켈리! 너도 들었으니까 그렇게 해야 한다구. 생각해 봐. 러시아 가톨릭이 무엇인가? 러시아 정교, 이것이 러시아인들의 기저의 관념입니다. 한 번에 즉각적으로 불질러야 해요.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습니다. 1천 명의 멤버를 완전히 잘 교육시키면 앞으로 그들이 나라를 위해 잘할 거라구요. 케이 지 비(KGB)가 조정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제까지 케이 지 비가 러시아 정교를 조종했잖아요. 이제 교육한 이후로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점령한다구? 케이 지 비의 공산세계를 보는 관점을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문제없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결과를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은 무엇을 할 수 있어요? 미국은 이런 소비에트의 이면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저기 저 국회의원, 아이커스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구형을 이루면 평등이 벌어져

이제 앞으로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우리의 모든 조직은 오직 종적인 것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제부터 횡적인 일은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은 똑같은 시스템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모든 종파적인 활동은 오직 종적인 것밖에 없다구요. 횡적인 것은 취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길도 어떻게 완전한 종적인 길을 취할 것이냐, 어떻게 이 땅 위에 횡적인 길을 연결시켜 나갈 것이냐, 어떻게 횡적인 길을 종적인 것에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 누구도 이건 모른다구요. 알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까지 많은 비즈니스 길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여기에 연결되어 왔다구요. 이젠 오직 종적인 길입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센터를 중심삼은 하나라구요. 횡적인 길이 주위에 연결되지 않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우리는 완전하게 센터와 연결되어 그와 같은 가치를 지닌 부분이 되어야 돼요. 종적인 시스템입니다. 현명한 사람이 돼야 한다구요.

누가 왜 우리에게 종적인 시스템을 필요로 하느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얘기할 거예요? '하나님이 왜 종적인 것을 충분하게 하지 않았느냐? 왜 종적인 것이 필요하게 만들어 놓았느냐?' 누군가 이렇게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봐요. 종적인 것은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평등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평등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평등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것과 동급의 평등을 원하는 것입니다. 동급, 어디에서라도 동급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어디에서나 조화를 이루는 것은 밸런스를 취하는 길입니다. 밸런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종과 횡을 만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 조화와 평등, 똑똑히 이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면 가정체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풀 수 있다구요. 국가적인 기대에서도 문제없이 푸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체제 안에서도 문제없습니다. 공식적인 길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푸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은 아직 수준이 낮다구요.

왜 내가 이렇게 오랜 시간 여러분들에게 이런 얘기를 하느냐? 횡적인 길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밸런스, 어떻게 밸런스의 개념을 취해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목적은 오직 이것 하나라구요. 간단해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왜 하나님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을 만드셨느냐? 구형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왜 구형을 만드셨느냐? 구형이 곧 평등이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나, 어느 곳에서나 그 장소에 곧바로 종적인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부터 높은 곳으로 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구형을 이루는 것은 어느 곳에서 멈출지라도 그 후에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바로 평등이 이뤄지는 곳입니다. 어떤 곳에서 멈춘다 할지라도 중심을 중심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적인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문제없습니다. 어느 곳이라도 이상적인 높은 수준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공간에 있을지라도 불평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감사한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있는데, 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은 그 구조에 있어서 어디에서라도 종과 횡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종적인 입장에 서 있고, 여자는 횡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입장에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녀입니다. 횡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어떻게 평등이 이뤄질 수 있어요? 위와 같은 개념에서만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네 코너에서 조화를 이룰 때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번은 앞에 설 수 있고 뒤에 설 수 있고, 한번은 왼쪽에 한번은 오른쪽에 설 수 있고, 위에도 설 수 있고 아래에도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다구요.

이게 돌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명백하게 말이에요. 이게 돌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도는 데는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 중심은 이렇게 한 발자국씩 가기를 원해요.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그 위치를 확장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움직이는 곳은 중심과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완전한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가 여러분들이 보듯이 완전히 구형을 이루고, 달도 구형을 이루고, 별도 구형을 이루고, 우주 전체도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활동하는 방법이 똑같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구형으로 되어 있는 존재세계

이 작은 물질세계와 비교해 보라구요. 생각해 봐요.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발전하여 구형을 이뤄 나가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모두 합치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화와 연결될 수 있고, 모든 이상적 가치가 그 속에 내재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마음속으로 구형을 이루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부분은 구형입니다.

사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머리입니다. 그러니 구형이지요. 그렇지요? 이 구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상해 봐요. 그리고 또 어디예요? 여자의 그 곳, 남자의 그 곳, 이 두 곳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구요. (웃음) 개념이 여기에서부터 연결되고, 삶이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거기에서부터, 모든 것이 거기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상해요? 이상하지 않다구요. 여자의 몸은 항상 그것을 이용한다구요. 모양이 둥글다구요. 아주 둥글다 이거예요. 거칠게 둥근 게 아닙니다. 부드럽게 둥근 거라구요. 만지는 것도 좋고, 보는 것도 좋고, 느끼는 것도 좋고, 기대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라도 이상적 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종적인 세계가 원래의 세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상적인 것으로서 세우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고, 동등시 될 수 없고,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길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길은 구형의 길입니다. 한 부분을 취하면 한 부분이 밀게 되어 반대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가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곳에서 완벽하게 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손실이 없습니다.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언제라도 영원해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편제되어 있는 거예요, 이상적인 장소에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을까요? 남자는 종적인 것을 상징한다구요. 여자는 횡적인 것을 상징하고, 이것이 여러분들이 아는 구형 구조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런 답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절대적인 답입니다.

왜 언제나 남자가 종적인 입장에 있고, 여자가 횡적인 입장에 있느냐? 이 둘이 합해 완전한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곳에서 하나를 이루느냐? 가장 평등이 되는 위치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90각도가 되는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91도가 되어도 다른 위치입니다. 완전하게 평등이 되는 위치, 그 중심이 90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90각도를 이루는 동료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열쇠를 이용해 가지고 말이에요, 언제라도 이 90각도를 측정해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90각도. 이렇게 완벽한 원래 이상의 형태를 측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종적인 입장에서는 횡적인 무엇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왼쪽에 있는 입장에서는 오른쪽을 따라가야 하고, 앞쪽에서는 뒤를 따라가야 하고, 위쪽에서는 아래쪽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 이 쌍쌍제도를 따라가야 하느냐? 원형의 세계를 이루고 싶고, 평등의 세계를 이루고 싶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미식 축구 알지요? 그 볼이 좋지 않다구요. (웃음) 그거 이상적이 아닙니다. 축구 볼이 아주 이상적입니다. 그건 늘 잘 굴러간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잘 굴러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종적인 것은 자동적으로 완전히 횡적인 것을 포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창조의 개념이 구형적인 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구형을 이루는 거야!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면 자녀를 필요로 하지요? 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이것이 명확한 결론입니다.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자녀가 필요해요. 앞에는 뭐가? 아들이! 뒤에는 뭐가? 딸이! 오른쪽에는 뭐가? 아버지! 왼쪽에는 뭐가? 어머니! 위에는 뭐가? 「하나님!」 그게 부모의 자리입니다. 아래쪽에는 무엇? 손자 손녀입니다.

왜 이렇게 다른 방향을 취하는 거예요? 그 목적은 아주 명확해요. 구형적인 이상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라구요. 알겠어요? 명확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눈, 눈을 봐요. 둥그렇잖아요. 아주 중요한 눈알이라구요. 원을 그리는 거예요, 구형. 머리도 구형입니다. 여기 이 아래 부분도 구형입니다. 여자의 것도 그래요. 중요하다구요. 여자의 자궁도 중요한 것이라구요. 구형을 이루는 것이라구요. 마음도 그래요. 구형을 이루는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라구요. 여러분들 이 구형을 이루는 것을 생각해 봐요. 여자들은 날카롭고 뾰족한 걸 원하는데 구형을 이뤄야 해요. 이것이 원래 창조의 개념에서 온 것입니다.

이상적인 세계를 이루려면 구형을 이루어야

그 누구도 레버런 문의 이런 가르침을 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종적인 세계는 횡적인 세계에 일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완전한 통일과 조화와 평등을 창조하셨을까? 이게 이상적인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제도에도 이게 적용되어야 한다구요. 완전히 같은 것입니다. 국가도 그렇고, 우주도 그렇다구! 닥터 그랜트 가족도 이와 같아야 해. 그렇지 않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야 해요. 돌아가는 시스템을 이뤄야 해요. 어디에서나 완전하게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편리하게 말이에요. 뾰족하게가 아니라구요. 둥글게라구요. 완전히 둥글게 돼야 해요. 평평한 것은 안 좋다구요. 그런 것을 취하지 말아요. 둥글게, 둥글게 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구형을 이루어야 해요. 왜? 구형적인 세계,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이상적인 것을 위해 태어났고, 남자도 이상적인 것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젊었을 때에는 자기 스타일에 대해 신경을 쓰지요. '나는 왜 이렇게 여자로 태어났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이러는데, 아니라구요. 이 땅 위에서 횡적인 것이 영계까지 포함해서 가장 아름다운 거라구요. 이건 종적인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둥그런 것을 반현으로 자르면 두 개가 되는데, 이것을 또 자르고 또 자르면 결국은 열두 개로 나누어져요. 그러니까 이 구형을 이룬 세계를 나누게 되면 열두 개의 세계로 확장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년 열두 달, 12제자 등 말이에요. 왜? 이 4위를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 모든 곳이 이상적인 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연결되는 곳은 완전히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구형을 이루어야 하는지 알았으니, 제발 이 개념을 잊지 말라구요. 톰! 이걸 가르치라구.「예.」 중요한 것입니다. 그 누구도 이걸 생각지 못해요. 왜 종적 세계가 필요하고, 횡적 세계가 필요해요? 그거 알겠지요? 서양세계는 횡적인 길입니다. 종적이 아니라구요. 언어가 그렇다구요. 언제나 유(YOU;당신), 유야! 유는 횡적인 것을 말하지, 종적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도 유! 어머니도 유! 모든 게 다 유입니다. 그러나 종적 세계는 다르다구요. 한국 말에는 수많은 수준이 있다구요. 많은 층수 구별이 있다 이거예요. 이 언어를 배우려면 좀 다르지만 내용은 아주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에 서양세계는 이 종적인 세계를 찾아야만 해요. 어떻게 이 종적 세계와 연결될 수 있을까. 그 누구도 이런 걸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레버런 문만 생각해요. 이 한 시간 동안에 이렇게 완벽하게 하나 되고, 완벽하게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로 합치는 것은 구형세계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바로 인간들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평화로운 세계요, 통일의 세계라구요. 이런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된 세계입니다. 이 사업세계는 횡적인 길입니다. 마음의 길은 뭐라고요? 「종적인 길입니다.」 이거 분리하면 안돼!

하나로 만들기 위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업세계는 어떻게? 종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한다구요. 왜? 이 둘이 합해져서 조화를 이루면 이상적인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이 구형을 이루는 것에 반대하면 끝나는 거고, 어떤 것이든지 합해져 이 구형을 창조하는 것은 환영하는 거라구요. 이 둘이 합해지면 영원한 거라구요. 커지는 것입니다. 커진다구요. 이 우주도 이렇게 커져서 된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걸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종적인 주인의 자리인 여기에 서 있고, 여러분들은 횡적인 자리인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종적인 위치에 있으면서 횡적인 세계와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높은 수준의 참사랑입니다. 참사랑만이 종적인 모든 것과 횡적인 모든 것을 꽉 채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힘을 알겠어요? 둘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종횡이 하나를 이룬다 하더라도 이 참사랑을 따라가야 한다 이거예요. 이런 개념입니다.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자신도 이 참사랑을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앞에 복종해야 해요. 경배해야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떨까?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부모지요? 부모는 자녀들을 아주 사랑한다구요. 그 후에야 비로소 자녀에게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래 부모의 길입니다. 알았어요? 부모! 부모는 아들과 딸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부모니까 절대적으로 이와 같이 되어야 해요.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해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먼저 행하신 후에 가르친다 이거예요. 이게 자연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무엇에 점령당하신다구요? 참사랑입니다. 기독교 신학의 개념으로 보면 이건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 신학은 '아!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못하시는 게 없다.'고 한다 이거예요. 이게 기독교 세계의 결론입니다. 이 결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의 힘에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그게 쌍쌍제도라는 것입니다. 이 쌍쌍제도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마찬가지라구요. 혼자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상대자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독교 세계의 개념으로는 이상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식이라면 하나님은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세계가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사랑의 궁전을 잘 관리하고 보호해야

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을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자를 사랑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라구요. 알겠어요? 사실이라구요. 남자 여자는 뭐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어떤 거냐구요? 남자 여자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자는 법도대로 살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도 법도대로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상대자를 취할 수 있을까? 여자는 여자의 성을 누구에게 주는가 하면 남자라구요. 남자는 또 여자에게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는 자동적으로 완전히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자는 깊게 되어 있고, 남자는 나와 있다구요. (웃음) 이것이 완전하게 하나를 이루는 거라구요. 어디에서 하나를 이루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에서 하나가 돼요? 생식기라구요, 생식기. 생식기는 이 세계에서 최고 문제가 되는 곳입니다.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알 것입니다. 가장 두렵고 가장 문제의 왕국이 되어 있는 곳이 생식기입니다. 이 기관은 가장 좋은 길이 되어야 하고, 가장 희망적인 길이 되어야 하고, 모든 것들이 따라오는 곳이 되어야 해요. 행복한 길이 되어야 해요. 잘못 사용하면 문제가 되는 곳이에요. 모든 것이 끝이라구요. 여기 미국의 거리, 얼마나 비참한 곳입니다. 가장 두려운 곳입니까? 원래는 가장 좋은 곳이 인간의 몸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구요.

생식기, 미국 사람은 이 의미를 모른다구요. 밥 그랜트! 아이커스! 모르잖아? 처음으로 레버런 문에게서 이 말을 들었지? 이것을 잘못 쓰면 모든 것이 끝장이라구요. 가족 시스템, 민족 시스템 모든 것이 끝입니다. 안 그래요? 이 몸 전체가 아무리 정연하게 되어 있다 할지라도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가치 있는 곳이 잘못되면 즉각적으로 그 가치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제 외는 모두 가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문제를 야기시키는 곳이 어디라구? 생식기야! 미국 젊은이들은 이걸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곳이 사랑의 왕국입니다. 사랑의 궁전입니다. 그렇지요? 이게 살아 있는 왕궁이라구요. 이게 인간의 가장 중요한 혈통의 궁전입니다. 오직 생식기뿐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만은 취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보호하라 한 것입니다. 앉아서 내려다 봐요. 여자도 앉아서 봐요. 남자도 앉아서 봐요. 아무리 이 몸이 문제를 일으킨다 할지라도 그건 안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가장 중요하고 안전한 곳이라구요. 그곳은 불안한 곳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하고 안전한 곳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가장 가치 있는 보물처럼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잘못 사용한 여러분 조상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멸망된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두렵고 얼마나….

그러니 여러분들은 자신의 생식기에 대한 자긍심이 있어야 해요. 참사랑의 장소인 이 생식기를 자랑해야 해요. 이 왕궁을 보호해야 해요. 참생명의 왕궁을 주인으로서 보호해야 한다구요. 참혈통의 조상으로서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잘못 사용하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잘못 사용하면 후손이 어떻게 된다는 걸 생각해 봐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알겠지요?

언제든지 사위기대의 위치에 서 있어야 돼요. 미국 남자들, 뭐 프리 섹스? 이건 사탄의 사역입니다. 사탄의 멸망의 사역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적인 것은 절대적으로 횡적인 것을 필요로 하고, 하나를 이루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어디에서 하나를 이룬다구? 평등한 위치에서. 평등하고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 곳에서 하나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곳은 오직 90각도를 이루는 곳뿐입니다. 우리의 이 몸 어디에서 참사랑이 정착할 수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90각도에서 사랑을 주고받는 중심이 되는 곳에서 참사랑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에서 참사랑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다구! 어떻게 돼야 종적 횡적으로 그 각도를 이루는지 알았지요? 이 미국같이 구형을 이루지 않으면….

살아 있을 때 선생님의 가르침을 깨닫는 것이 중요해

아, 사실이라구요. 이 미국은 완전하지 않다구요. 어떻게 90각도를 이룰 수 있을까요? 몸이 원하는 그 반대의 내가 되어야 해요. 아무리 몸이 나를 대항한다 할지라도 그 힘을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나를 정확히 만드는 길이 바로 종교가 취하는 목적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명확해요. 명확하다구! 많은 성인들이 이 땅에 출현하여 다양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많은 교리가 있지만 그 어떤 종교 지도자라 할지라도 이렇게는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여러분들 자신의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해요. 몸 마음이 분리되어 있는데, 어떻게 이게 분리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걸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요? 그 가장 중요한 해답은 오직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의해서만 나올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즉각 선생님의 가르침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 땅 위의 이 가르침은 완전한 공식적인 길입니다. 후에 영계에 가서 깨닫게 될 때에는 소용이 없다구요. 길이 없어요! 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이 중요한 때, 살아 있는 때에 깨달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세상을 떠난 후에 깨달으면 길이 없다구요. 원래의 입장으로 되돌아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때에는 얼마나 처참해지겠어요? 아무리 몸부림치고 뒤넘이쳐도 길이 없다구요. 영원히 길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이러한 개념을 연관짓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떨어지는 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은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가장 깊은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시끄러운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죽음과 만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이어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런 곳을 피하고 싶다면 어떻게 그 구원을 증명받을 거예요? 오직 레버런 문의 가르침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 마음과 몸이 있는데, 교회는 마음에 속하는 것이라면 몸에 속하는 것은 정치권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게 이 미국 정부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중요한 것이 현재라고 하잖아요? 그렇지요? 아니라구요. 중요한 건 영계입니다. 여기 이 길은 횡적인 길입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이상적인 기대를 세울 수 없습니다. 이상적인 기대를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가족은 이상적인 곳에 머물러 있나요? 아닙니다. 미국 이 큰 나라가 이상적인 장소에 머무르고 있어요? 아니야! 왜? 횡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횡적이란 것은 구형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구형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그 어떤 것도 환영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점심 식사하고 나면 지시 사항하고, 앞으로 요런 처지를 중심삼고 몇 가지만 얘기하고 끝내자구요. 이제 여기 기록한 걸 내가 불러 줄 거라구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거 모르면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는 중요해요. 종적인 것은 반드시 횡적인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처음 듣지요? 이런 말 처음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처음 듣는 것입니다.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왜? 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 이뤘기 때문입니다. 요걸 응용해 보라구요. 직장에서 내 양심으로 요걸 연구하면 다 들어맞아요.

그래 하나님과 인간, 인간의 사랑과 천정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문제, 이걸 어디서 풀 거예요? 어디서 통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있는 걸 우리는 알고 있는데, 이 두 사랑이 어디에서 하나가 되느냐? 어느 곳에서 하나로 연결되느냐? 그 어느 곳에서 하나로 연결되어야 이런 개념이 빠져 나가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실제성을 해결해야 한다구요. 결론은 우리가 구형을 이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화의 개념이고, 행복의 개념이고, 참사랑의 개념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밥 먹고 하자구, 이제.

세계의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모든 걸 아껴 써라

(점심 식사 후에) 앉으라구요. 그 동안 한 대사와 가미야마를 통해서 사업 관계에 대한 감사도 했고, 모든 보고도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걸 내가 조정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끝난 다음에.

자, 한 가지 여기서 해야 할 것은, 적자 나는 회사의 책임자들과 이익 나는 책임자 둘을 가려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예.」

이익 나는 회사 책임자 손 들어 봐. 일어서 보라구. 넌 어디야? 통일…. 아, 세일로! 세일로는 어때? 「세일로는 안됩니다.」 5백만 불 말이에요. 5억 불. 여러분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구요. 앞으로 전체가 횡적으로 늘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는 혼자 했는데, 이제부터는 여기 있는 전체 조직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고기를 파는 데 있어서, 여기서 얼마씩 팔라 해서 못 팔면 기합 주고 싸움하고, 방문해 가지고 싸우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연합하게 되면 지금까지 적자가 나던 것이 쑥 흑자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적자 나던 회사, 가망 없는 사람은 전부 다 정리하려고 그래요.

섭리 때로 보게 되면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모든 복귀선을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간섭하고 투입하고 전부 다 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복귀시대가 끝나는 것입니다. 탕감시대가 끝나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가 우리 앞에 연결될 때가 왔기 때문에 때가 달라요. 투입하면 돼요. 전부 다 거둬들여야 한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도와야 된다구요. 교회를 돕는 게 아니라 세계를 도와야 됩니다.

그리고 저개발국가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 살려 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오션 비즈니스(해양산업)를 그런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업은 그런 면에서 세계를 돕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 통일교회 사람들은 넥타이 매지 않고 말이에요, 옷도 헐겁게 전부 다 이렇게 간단하게 제복을 만들어 가지고 입고, 그 나머지 돈을 하루에 평균을 내서 세금 바쳐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을 해방해 줘야 되겠다구요.

변소에 가도 수세식이라도 종이수건을 한 장, 잘해야 두 장이라구요. 할 수 없어서두 장 쓰지, 한 장 가지고 쓸 생각을 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전부 다 함부로 써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물도 매번 손 씻을 필요 없다구요. 2억 4천만이 손을 세 시간, 네 시간만에 씻는다 해 보라구요. 그 물값만 해도 얼마나 많으냐 말이에요. 그 물 쏟지 말라구요. 접시에다 젖은 타올 갖다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걸로 닦으면 될 거 아니예요. 쓸데없이 물을 왜 쓰느냐 말이에요. 그렇게 닦으면 되잖아요. 그런 생각이 나쁜 건지, 좋은 건지 말해 보라구요. 「좋은 생각입니다.」

이거 내 바지는 9불짜리예요, 9불짜리. 이것은 30 몇 불짜리입니다. 어디 차 타고 다니면 링컨 타고 리무진 타게 되면…. 요전에 말이에요, 롤스로이스 타고 가면서 맥도날드 집에 가서 사 먹고 있는데 전부 다 구경하더라구요. 너절하게 입어 가지고 저렇게 롤스로이스를 타고 맥도날드 먹느냐 이거지요. 이렇게 들여다보더라구요. (웃음) 내가 이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거지 만들어 놓고 있는데 나만 입어서 되겠냐 말이에요. 그래야 양심에 가책이 안된다구요.

여러분들 내가 월급 안 주고 시켜 먹더라도 불평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불평하는 사람 없다구요. 없게 돼 있습니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 월급 받아 봤어요? 내 자신이 월급 받아 봤어요? 내 인생에 있어서 월급이란 걸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월급 갖다가 뭐해? 안 주고 여러분들 전부 다 내가 훈련시키지요. 전부 다 돈 벌어서 자립할 수 있는 훈련 다 시켜 줬나, 안 시켜 줬나? 이 농촌이나 어디 가든지 물 있는 데는 고기 잡아먹고 말이에요, 산에 올라가면 짐승 잡아먹고, 나는 새 잡아먹는 거 다 가르쳐 줬는데 왜 못 살아! 그렇지 않아? 낚싯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실하고 참대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는 건데 뭐. 낚시는 자기 손으로 만들고 다 하는 것입니다. 불평할 사람 손 들어 봐!

그래, 여러분 일생 동안 월급 안 받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립자족하다가 죽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자손이 얼마나 칭찬하고, 하나님이 그 자손에게 얼마나 복을 주겠냐 말이에요.

가미야마! 「예!」 작년부터 명년까지 적자가 나는 회사는 1년만 더 두고 보고 안되면 전부 다 정리하는 거야. 알겠어?「예.」 엄격한 계획을 짜 가지고 이익이 나도록 해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적자 안 내고 그것을 계속하게 하려면 돈을 한푼도 지불 안 하는 것입니다. 벌써 3년 전부터 경고하지 않았어요? 협조해 주면 여러분 후손들이 좋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지금부터 선생님이 하는 말을 쓰라구요.

전미국 회사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ㅡ. 섭리적 총관점

1. 심신일체이상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 우리의 모든 섭리적 총체관이다 이거예요. 물어 볼 것도 없이 여러분 자신이 더 잘 아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안다구요. 먹고 자고 사는 일상생활에 있어서의 두 가지, 마음을 얼마나 활용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비판해야 된다구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몸 마음이 하나 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으심) 전부 다구만. 이게 역사적인 답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섭리사적 총관이 뭐냐 하면, 첫째는 심신일체이상을 이루어야 한다. 이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하기 전에 이미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다 해 놓은 다음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몸 마음이 하나 되는 것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면 즉각적으로 실체가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실체가 나타난 기반 위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실천하지 않고는 가르쳐 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소를 못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어 보라구요. 지금까지 3대 축복이니 장자권이니 부모권이니 하는 이 모든 걸 내가 다 해 놓았다구요.

이번에 31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교체했습니다. 지금 사탄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영계가 이 땅 위의 사람을 이용해 먹었습니다. 그렇지만 차자 되는 땅에 장자권이 복귀되면 이용을 못 해먹습니다. 그런 걸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딱 믿고 실천하게 되면 하늘은 여러분들 편이 되게 되어 있지, 다른 편이 안되는 것입니다. 일본 같은 데서는 말이에요, '야,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네가 시험을 해 봐라!' 이런다구요.

자, 지금까지 교회에서 물건을 팔든가 하면 가격을 우리가 정했지만, 이제는 어떻게 파느냐 하면 네가 기도해 가격을 정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영계를 통해서 기도를 해 가지고 가격을 정해요.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정해라 하는 거라구요. 얼마짜리를 사야 되는지, 얼마에 사야 하는지를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10배 이상, 30배 이상 주고 사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불평해요? 누가 고소해요? 그러니까 내가 명령을 내리면 그런가 안 그런가 시험을 해 보고서는 와 가지고 '아이구, 영계가 달라졌습니다! 옛날과 달라졌습니다!' 그런다구요. 믿지 못하지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믿지 못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이름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서 이게 가능하다 가능하지 않다 해 가지고…. 생각을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들을 두고 볼 때에, 이걸 받으라 하고 명령을 하면 일본 사람은 뛰어 와서 받아 가지고 그것이 깨지지 않게 다루고서 얘기들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이거 받는 게 좋소, 안 받는 게 좋소?' 하고 따져 보고서 '아이구, 받지 않아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적을 못 봐요. 기적의 하나님인 줄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기적을 못 가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전국민이 하나의 일본이라는 나라의 회사라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자기 나라 자체를 위해, 일본 나라를 위해 살아요. 이와 비교할 때에 여러분 미국 사람은 개인주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르고, 여편네 남편이 다르고, 아들딸이 달라요. 아들딸이 있으면 통장이 네 개입니다. 각각이 딴 주머니들을 차고 있는 거라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이게 섭리에 지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한국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모르지요? 한국은 또 일본과 다른 것이 종족 제일주의 나라입니다. 한국의 문씨들은 말이에요, 내가 문씨의 종장이 돼 있기 때문에 아무개 집에 가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나 왔다!' 하면 '예이-!' 그런다구요. 저녁 때가 되었으면 저녁을 대접하려고 하고, 잘 때가 됐으면 잠자리를 주려고 한다구요. 미국이 그래? 일본도 안 그렇다구, 저녁때는. 안 그래요?

이런 걸 보게 되면 '아! 종족적 메시아가 올 것을 알고 이렇게 준비한 민족이구나!' 그렇게 아는 거라구요. 그게 한국의 특징입니다. 족보, 족보에 있어서는 세계적입니다. 알겠어요? 동산에 가게 되면 묘들도 쭈욱 수십 조상이 한 자리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야곱이 애급에서 죽으면서 시체를 이스라엘 나라 고향 땅에 묻으라고 해서 기름 바르고 그런 거 다 알지요? 심신일체(心身一體)입니다. 심신일체라구요. 알겠어요?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압니다. 자신이 더 잘 안다구요. 그러니 하나하나 체크할 감독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만큼 모른다고 생각하면 돼요. 여러분들만큼도 하나님이 모릅니다.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거 부정 못하지요? 그러니 그걸 몇 퍼센트…. 매일 아침 거울 볼 때 '이놈, 너 어저께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오관이 하나 되어 살았어? ' 하고 질문해야 돼요. 이놈의 입, 이놈의 눈, 이놈의 귀, 이놈의 심보, 이놈의 생각, 다 물어 봐야 된다구요.

자, 개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해서는 안되지만, 나라를 보호하고 세계를 보호한다 할 때는 어떨까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사람 죽이는 것은 죄입니다. 법에 의해서 국내에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지만, 전쟁이 일어난 곳에 가서 사람을 많이 죽였다 하게 되면 표창을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뭐 그렇다고 언제나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전부가 아직 가려지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심신일체이상.

2. 종교 정치 일체

몸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고 갈라져서 싸웠으니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세계가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직이 없습니다. 미국은 종대고, 종교와 정치가 수직이 없기 때문에 몰라서 갈라졌지만 이제는 이것이 하나 되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수직이 오기 전에 이게 하나 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좌우가 안된다구요. 때가 영계 육계를 전부 통일할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직이 없을 때에 하나 되었다가는 큰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수직일 때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갈라놨다가 지금까지 수직이 돼 가지고 좌우가 하나 되고, 종교와 정치가, 과학과 종교가 하나 되는 이 놀음을 레버런 문이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유명한 과학자들을 모아 놓고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있다고 가르친 게 레버런 문입니다. 이론적으로 지금까지는 학자들이 모이면 하나님이 없다고 했다구요.

요전에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80명 왔을 때에 내가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하고 난 뒤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물었더니, 맨 처음에 없다고 하던 사람도 나중에는 다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현실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종교하고 정치하고 하나 돼야 되겠어요, 갈라져야 되겠어요? 과학하고 종교하고 하나 돼야 되겠나, 갈라져야 되겠나? 「하나 되어야 됩니다.」 왜?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는데…. 전부가 몸 마음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 집을 보게 되면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매일 싸워야 되겠나, 하나 되어야 되겠나? 「하나 돼야 됩니다.」 남자가 여기 이렇게 앉는다 하면 여자는 저 상대적 좌석에 앉아 줄 줄 알아야 돼요. 우리 남편 저렇게 앉으면 나는 저기 가서 상대적으로 앉아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에 앉았다 하게 되면 전체가 옆으로 와서 같이 앉게끔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게 해야 된다구요. 원형을 둘러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국에서는 종교하고 헌법하고…. 그건 전부 다 중세의 기독교가 퇴폐하고 망해 가지고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제부터의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종교를 모르는 사람은 정치를 못해요. 왜 그러냐 하면 나라들은 연합시대입니다. 구라파 연합이라든가 남북미연합, 아시아 연합체제로 들어가는데, 그 가외에 국가를 넘어선 모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연합체를 이룬 그 배경이 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를 소화 못하는 정치 지도자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니 정치가가 앞으로 종교를 모르면….

보라구요. 걸프전만 하더라도 아브라함 때부터 아브라함의 처첩끼리 싸운 투쟁이 벌써 몇 천 년 전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이스라엘하고 전부 그렇잖아요? 기독교 전부가 그렇잖아요?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회교인들도 같은 이스라엘인입니다. 모세 때 12부족이 12곳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이스라엘이 그때 하나 되었으면 이집트 땅도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마음과 하나 된 종교와 정치가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한 세계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한 하나님 아래 한 국가지요. 국가 개념은 다양해요. 지금 181개 국가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개념은 미국 개념과는 달라요.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게 하늘 개념이라구요. 하나님은 두 나라를 원치 않아요. 두 나라가 되면 치고 받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서는 절대목적이 못 된다구요. 절대적인 것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금 색깔도 하나입니다. 그거 알아요? 진주도 한 가지 색입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딱딱한 것도 그 이상 딱딱한 건 없지요? 저마다 지닌 그런 특징들이 귀한 것입니다. 보물, 진주 다 그렇다구요. 변하지가 않아요. 항상 똑같다구요.

하나님이 국가를 원하시지만 두 개의 국가를 원하는 게 아니라구요. 마이크, 어때? 「맞습니다.」 여러분들 미국 민주세계는 두 개 조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무리 다양한 조직을 지니더라도 종횡이 하나 되든가, 전후가 하나 되는 그 자리에서는 만사가 다 오케입니다. 하나님은 한 나라를 원하신다구요. 영원히 변치 않고 유일하고 절대적인 그런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여러분들 참사랑 개념을 잘 알지요? 그래서 둘째가 종교입니다. 이건 역사적인 선포입니다. 역사적인 내용이라구요.

3. 영계 육계 일체

영계와 육계가 통일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언제나 영계 육계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은 항상 존엄하신 분이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 육계 일체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무엇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통일되지 못한 것이고,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과 몸이 갈라진 것이고, 참사랑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가 갈라진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사회·국가 세계·천주가 다 연결된다구요. 알겠어요?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우리 손으로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연의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민주세계가 아닙니다. 지상과 천상의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천국 왕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는 두 개의 구조로 되어 있고, 그 하나는 오른쪽 또 하나는 왼쪽이라구요. 미국 정부도 국회가 상하 양원으로 나누어 일을 보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떡하라는 거냐 하면, 오른쪽에 부모님과 왼쪽에 왕이 합해 가지고…. 알겠어요? 절대적인 부모권과 장자권, 왕권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 관점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생각들 해보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이 목적을 위해 전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안 그러고는 본연의 하늘 왕궁에 못 들어 간다구요. 그렇잖아요? 인류가 그 자리에 나가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탕감을 거쳐 나왔어요. 아무도 그걸 모른다구요. 그 자리에 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길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때에 부모님이 와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기 싫어하지요? 처음으로 나타난 놀라운 일입니다. 시험하고 또 시험하고 깊은 골짝을 다 거쳐 나온 최고 별미의 교육입니다. 침 한 방울도 아깝다고 삼켜요. 꿀꺽 삼키는 것입니다. 그거 소화만 해내면 건강은 보장되는 것입니다. 다 경험해 보라구요. 어떻게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느냐에 따라 부모님의 권한을 내 것으로 상속받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참부모님께 바라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뭐든 다 가능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미국인들은 그런 의식이 없습니다.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다 해 봤지요? 부모님이 얼마나 가시밭길을 거쳐왔는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육계 일치, 그거 어떻게 일치시키느냐?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총괄적 섭리관에 속하는 그 세 가지 다 확실히 알았지요? 이게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그거 다 못하면 천운이 도와 주질 않는다구요. 이 세 가지를 다 거쳐야 돼요. 거기에서 수고해서 승리해야 언제 어디서나 천운이 재까닥 원수를 제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구요.

ㅡ. 뜻 대한 인생관

1. 선악 기준 명시

역사적인 모든 위정자들은 힘이 선악의 기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근세에 와서는 미국의 주권이 선악의 기준인 줄 알았습니다. 그것도 아닙니다. 선악의 기준이 뭐예요? 선악의 기준은 내게 있는 것입니다.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내가 선악입니다. 내가 지옥의 출발이요, 천국의 출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 이 둘이 싸우기 때문에 두 방향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두 방향, 말하는 것도 두 방향, 듣는 것도 두 방향, 맞는 것도 두 방향, 먹는 것도 두 방향, 사는 것도 두 방향, 사랑하는 것도 두 방향, 싸우는 것도 두 방향입니다. 전부 다 두 방향입니다. 이 두 방향 중에 어떤 것이 선한 것이냐? 사탄 편이 악이고, 선은 하나님 편이다! 거기에 이의 있는 사람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편은 어떤 거냐? 하나님 편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재창조,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입장입니다. 반대로 사탄 편은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늘의 뜻을 파괴하고 악을 출발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말로 하게 되면, 공적인 것은 선에 속하는 것이고 사적인 것은 악에 속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은 자기 중심삼은 사적인 것이요, 선은 공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사적인 것을 다 희생해 가지고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려고 했다 이거예요. 거기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내 개인으로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마음이 왜 하나님 편이에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것과 같이 마음은 몸뚱이 앞에 수없이 침범당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권고하고 또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나님과 같은 자리를 취하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창조하시는 거와 똑같이 용서하고 또 투입한다구요. 몸이 아무리 모진 핍박을 하더라도 마음이 미워하는 법이 없습니다. 용서한 후에 또 나쁜 일을 하면 못하게 말리다가 또 얻어맞는 데도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입장에서 대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몸은 그와 반대로 항상 마음을 친다구요. 몸이 마음을 친 것을 합하면 마치 산과도 같아요.

몸이 언제나 내가 최고라고 하는 것은 사탄과 같은 자리에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나보다 더 큰 것을 위하는 길이라구요. 내 개인보다 가정이 크고, 가정보다 종족, 종족보다 국가, 국가보다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보다는 천주, 천주보다 하나님, 나아가 하나님의 참사랑까지 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그 하나님의 사랑에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에 속한다는 거라구요. 답은 한 가지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인간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통해 변하지 않는 것이고, 인류가 바라는 바입니다. 어느 가정의 효자도 그 사랑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애국자도 그래요. 세계적 성인의 길도 그렇고, 천주사적인 성자인 예수님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도 하늘 왕궁의 사랑, 만민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왕궁의 사랑, 국가의 사랑. 그것이 하늘과 연결되고 만민과 연결되는 사랑이라구요. 성인들은 그 중보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가 중보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때 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왕궁의 사랑에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그게 가장 이상적인 결론입니다. 하늘나라가 어디든지 자리를 잡게 되는 거라구요.

선악 기준 명시, 알겠어요? 선이란 뭐냐?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은 공적인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위한 것, 더 큰 사랑 앞에 몽땅 투입하는 것, 거기에 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감옥에 여러 번 갔다 왔습니다. 왜? 나 때문에 간 것이 아닙니다. 국가와 세계 때문에 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감옥에 가는 것이 최상책이었습니다. 언제나 눈물을 흘리고 허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꿇은 채…. 그게 최고 존경받을 내용입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제는 그 기준이 어떻다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선의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2. 출생의 기준 명시

오늘날 세상 사람이 자기 자신이 고귀한 위치가 되어도, 아무리 박사라고 하더라도 자기 출생이 틀렸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핏줄을 타고 났다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사랑도 그 내용을 몰랐습니다. 타락세계가 인간들에게 연결되어 사탄 사랑에 의해 태어난 것입니다. 사탄 사랑이 그 부모에까지 이어져 왔다구요. 생명, 혈통이 사탄의 불륜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에 그 피가 흐르고 있어 그 피가 오늘 나에게 섞여져서 나를 믿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세 종류의 결실이 바로 나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최고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그런 것을 몰랐습니다. 그 배후에 무엇이 있었는지 상상도 못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그것을 확실히 선포하는 거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가 참소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이 피, 모든 오관이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에 속한 것입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사탄 세계가 여러분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사탄은 자기의 이상적인 결실을 맺은 것이고, 하나님은 그런 남녀를 본연의 순수한 완성 인간으로 구하시고자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혈통을 어떻게 바꿀 수 있어요? 또 사랑, 생명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어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이걸 위해서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수고의 길을 거쳐 나오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즉각 변화, 즉각 복귀라구요. 피를 뽑고 어떻게 하느냐?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어서 경계선을 넘었습니다. 죽음의 자리까지 나간 거라구요. 어떻게 병든 사람을 그 자리까지 회복시키느냐?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벼랑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한발 한발 역사의 세 단계를 통과하신 것입니다.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 한 발짝씩 걸어서 그 접목시키는 단계까지 나간 거라구요. 알겠어요?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지막 때에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와서 그 생명을 죽은 감람나무에다, 6천 년 묵은 돌감람나무에다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수십만 그루를 그렇게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왜 그 돌감람나무를 잘라 내느냐? ' 하고 물어 보지만, 그거 변화를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새싹으로. 마찬가지입니다. '저기 수백 가지들이 있잖아요.' 하겠지만. 그거 필요 없습니다. 출발 기점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다 잘라 버리고 여기 있는 새싹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후 3년, 5년이 지나는 동안 안 죽습니다. 하나님은 거기에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가지가 자라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가지가 다시 뿌리에서 나와 열매 맺기를 바라시며, 잘라 낸 것은 새 가지가 자라는 데 거름이 되기를 원하신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한 후 하나님께 돌아와서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든 것을 바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옳다! 그래!' 그러시겠나? 아닙니다. 퉤퉤 침 뱉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은 벌써 더러움을 탔다구요. 나와 관계된 것으로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쓸어 버려요. 깨끗이 쓸어 버려야 돼요. 그 찌꺼기도 보기 싫은 것입니다. 하늘이 원치 않으신다구요. 더러운 담요를 누가 좋아해요? 재혼한 아내가 전 남편이 사용하던 것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새 집에 들고 오면 그게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보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눈이나 마음이나 어떤 구석에도 인간적인 개념을 용납치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 기원이 하늘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어디서 출발했나요? 「사탄에서부터입니다.」 사탄 사랑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거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보지도 못했습니다. 사탄 생명, 봤어요? 여러분들은 사탄 혈통을 타고 난 것입니다. 그걸 다 모른다구요. 언제 그랬어요? 오래됐다구요. 이 집이 문서 계약한 지 오래됐습니다. 새 사람이 와도, 6천 년이 지나도 문서를 가진 그 사람이 집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출발이 잘못됐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미국, 이놈의 자식들은 타락을 모릅니다. 타락한 6천 년의 복귀역사가 우리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본연의 근본 뿌리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가 중심 씨앗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이 다 그 중심 뿌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맞는 거예요, 지어 가지고 하는 이야기예요? 어떤 거예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의 출발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원점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 시작했으니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다시 이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하나의 예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 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었던 사랑 앞에 회생하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 주사예요, 해독 주사.

그래 가지고 그 거짓 사랑을 축복받아 가지고…. 딴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조상이 잘못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얼마나 역사를 희생시켰던가를 아는 내가 다시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절대 못 가는 것입니다. 타락 천지에 불륜한 사랑을 인간에게 사용함으로써 역사를 통해서 그 대가가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봤어요? 개인·가정· 사회·국가·세계에 미친 그 영향이 얼마나 막대한 건지 똑똑히 그 내용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얼마나…. 미국 왔을 때 미국 여자들이 나를 유인 안 한 줄 알아요? 일본 가면 일본 간나들이 나를 유인 안 한 줄 알아요? 또 한국 여자들은 나를 유인 안 한 줄 알아요?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근본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이 청산한 내 자체는 천년만년 근본에서도 우리 혈통 내에 그런 흔적을 남기지 않겠다고 자부심을 가져 가지고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이론적으로 미국 젊은이들이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다 고개숙이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절대 진리가 거기 있으니까, 아무리 연구하고 또 연구해도 그거 부정할 길이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 가정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나는 완전한 본연의 참 중심의 참사랑 센터를 엮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어디서나 그런 참사랑의 중심 개념을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같이 참사랑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왕궁을 대신한 하나님의 대표 자리가 참사랑의 센터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나는 언제 어디서나 그 참사랑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아침에 태양이 떠오르면 그 시간 수많은 꽃과 나무들은 그 햇빛이 비추는 방향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즉각적으로 한 때 그 방향으로 가정과 세계가 태양빛과 같은 참사랑 빛에 다 머물게 되는 거라구요. 딱 한 방향의 꼭대기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런 한 사람이 이 세상에 나타나 모든 만물을 참사랑의 센터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본질상 자연적으로 누구도 명령하지 않고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아요? 어디서나 피조 만물들이 존경하는, 그 주위에 모여서 자연히 보호하는 분위기가 되고, 그 모든 것들이 환희에 잠기는 거라구요.

출생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항상 거울을 보라구요. 이것이 나의 출생입니다. 불륜한 사랑, 퉤! 이 코도, 이 입도, 아무리 잘난 얼굴도 퉤퉤! 자신에게 침 뱉는 것입니다. 이 몽뚱아리가 센터가 되어 있다구요. 몸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이 오면 왜 힘이 뻗치나요? 그걸 컨트롤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멈춰라! 즉각 명령을 하면 그거 실행에 옮겨야 돼요. 안 그러면 안돼요. 심각한 행동입니다. 수백 명의 미인들이 발가벗고 그 중간에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그 사람들이 만지더라도 넘어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거 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 입장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해와는 하나님의 대상격 육신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탄을 초대했습니다. 그걸 보라구요. 그 자리를 허락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해와를 초대한 것입니다.

출발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기가 막힌 것입니다. 출생이 잘못되다니! 아이고, 내가 자라나 가지고 보니까 양자도 거지떼 중에서, 고아원에서 거지새끼를 갖다가 길렀다 이거예요. 이건 거지새끼보다 더하다구요. 어릴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자라고 보니 내가 거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거지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될 때에 그 집에서 어떻게 돼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통곡을 하고 뒤집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길러 준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 친어머니 친아버지로 알고 있었는데 고아원에서 자란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면 얼마나 기가 차. 우리 인간세계에서도 이렇게 기가 찬 일인데, 하늘은 그거보다 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가 똥개새끼하고 붙어 가지고 이렇게 되다니! 지옥의 왕이 되다니!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됐어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이 생식기가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입니다. 생명의 왕궁입니다. 그렇잖아요? 왕의 혈통을 상속받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가장 귀중한 것입니다. 그게 타락하고 나서 제일 불결한 곳이 된 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자신이 힘들겠나?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최고의 사랑하는 생명이 원수에게 넘어간다면 그 마음이 어떻겠냐 말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가슴을 치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런 고통스러운 마음이 되어 봐야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진 최고의 힘든 길이라는 것입니다.

1960년대, 1970년대를 지나서 훈련과정을 통과했지만, 쉴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군인 어깨에 진 무거운 장비와, 예수님의 십자가와 같은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는 거와 같다구요. 알겠어요? 그때와는 다르지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가 청산 안된다구요. 나는 잘 압니다. 여러분들은 그거 다 모른다구요. 그 길을 닦기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 모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쌍소리가 아닙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룩한 것이겠어요, 죄악 되고 쌍것이겠어요? 모세가 만든 법궤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지성소예요, 지성소. 하나님이 최고의 지성소로 만든 곳이 생식기입니다. 타락하기 전 그 자리가 그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 모르지요. 원리가 그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타락한 그 내용을 다 모르지요? 확실히 설명 못하잖아요.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는지 설명을 못한다구요. 왜 리브가는 남편과 장남을 속였을까요? 왜 장남 대신 차남인 야곱을 축복해 줬어요? 하나님의 축복을 훔친 그 야곱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매춘부로 변장해 시아버지를 속인 것을 하늘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 거예요? 타락론에 대해 전부 다 알고 있지요? 인류 타락 이후 생식기를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경에 사탄을 음란의 신이라 했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안 오면 성경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이 절대성경이 됐습니다. 구약성경을 유대인들이 읽고 모슬렘이 읽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3분의 2의 원리는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대인과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출생의 기준을 명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이제는? 그러니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3. 생애 기준 명시

여기서 생애는 영원한 생애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계만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살아 있는 영원한 삶입니다. 이러한 영생을 어떻게 맞을까?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절대적 하나님의, 주체적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가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신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이 참사랑의 개념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영원하신 생명의 중심이며, 그 하나님의 이상은 더 영원한 것이며, 그 이상의 중심이 바로 참사랑의 이상입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나입니다.

그러한 영원한 자리에 어떻게 나가느냐? 영원한 파트너의 자리가 얼마나 귀한 자리야! 여러분들 사랑의 속성이 어떤 것인지 알아요? 그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를 하나로 만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자리에나 동참할 수 있고, 어디 가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전재산을 다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생의 자리, 그 심정까지도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피조만물에 함께하는 그 마음, 하나님이 모든 이의 마음에 머물고 싶은 마음까지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해요? 그 고귀한 가치를 발견했으니…. 내가 그 비참한 과정을 거쳐서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위에 서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숭엄하고 고귀한 자리입니다. 놀라운 은사라구요.

이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영원한 참사랑 자리에 동참한 거라구요. 바깥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 어디를 가더라도 이 영생 개념은 없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났으니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일순간에 비약하는 것입니다. 이 제한된 지구상과는 차원이 달라요. 제한된 곳에서는 자유로이 움직일 수 없지만, 저세계는 차원이 높은 세계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바라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다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궁무진 하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는 본연의 고향입니다. 본연의 부모님의 고향이라구요. 뭐든 다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거기 가면 얼마나 멋질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난 잘 압니다. 그래서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도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생각하면 그곳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그런 체계에 하나 되어 들어가면 멋진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걸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정상적인 사고로는 믿음이 안 간다고 하고, 레버런 문은 비정상적인 스승이라고 개가 짖는 것처럼 왕왕거리고…. 미국도 그렇고, 온 인류가 나를 그렇게 대했습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우리가 영생체로 지음 받았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습니다. 영생체의 참사랑을 중심한 대상체인 나는 영원한 생명체라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영계에 가기만 하면 우리는 자유로운 것입니다. 또 다른 세계와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후루룩 쉽게 통과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이 지상에서 어떻게 훈련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준비가 덜 됐습니다. 그런 사명을 못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못 온다구요. 참사랑을 완성하면 언제나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실수하면 못 가는 것이고. 이제부터 여러분들 조상이 어디서나 다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 첫 조상이 하나님이지요? 그런데 타락할 때 간섭을 못하셨다구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왜? 원리는 절대 기준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중간한 자리에는 안 계신다 이거예요. 간섭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거 잘 알지요? 하나는 선악의 기준, 하나는 출생 기준이 틀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하나는 생애 기준을 확립하라구요.

자, 그렇다면 저나라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뜻을 위해서 내가 산속에서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날 저녁으로 영계 간다구요. 나 그렇게 하더라도 가고 싶다구요. 모험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서 목숨을 내 걸고 행동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봐요. 미국이 큰 나라입니다. 레버런 문 홀로 이 땅에 와서 미국 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그런데 댄버리를 무서워해요? 쓰러지는 걸 무서워해요? 고생해서 죽는 것보다 한 방 맞아 죽는 것이 더 영계가 잘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유스러워! 저나라에 가면 몇 백 마일을 순식간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죽고 싶어요, 안 죽고 싶어요? 「안 죽고 싶습니다.」 왜 안 죽고 싶어요?

하나님이 지었던 본연의 사랑이 못 되고, 본연의 사랑을 못 갖고, 본연의 부모가 못 되고, 본연의 남편 본연의 아내가 못 되고, 본연의 아들딸을 못 낳고, 본연의 나라를 못 가졌으니 못 가는 것입니다. 그걸 가졌으면 천국을 갈 텐데 그것이 없으니 내가 만들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아들딸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낳아야 됩니다.」 왜? 아들딸을 낳기 전에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의 인류는 남자와 여자로 구분이 돼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에는 아들딸로서 자라고, 그 다음에는 한 인간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것이 기본적인 교육 형태입니다. 가족 구성체로 그 사람들을 생각하고 사랑하면 본연의 하늘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환경을 가져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원리관이 그래요.

자,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의 청년 세계를 봐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게 뭐예요? 미래가 없습니다. 이렇게 가는 걸 그냥 그대로 둔다면 미국은 한 세기 안에 멸망해요. 이런 강력한 기반을 구축한 자가 누구냐? 사탄입니다. 그럼 왜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세계를 부수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에 의해서 그 세계가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아시아로부터 미국에까지 언제나 사탄을 대적하고 있다구요.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망치기 위해서. 반대의 자리에서는 즉각 깔보고 침 뱉고 달아나고 그런다구요.

프리 섹스? 가족의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망국지종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알다시피 악의 세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 모든 것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여러분들을 거기서 불러내고 교육시키는 것은 사탄세계가 사용 못하도록 그것들을 망치로 두드려 부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우리가 잘 무장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이론적인 말씀과 진리를 가지고 대적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이걸 이해 못해요. 완전히 모르고 있다구요. 이것은 새 개념이기 때문에 입을 열어 봤자 어떤 자도 대답을 못해요. 아무리 물어 봐도 아무도 대답을 못해요. 모르니까 대답을 못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에 대한 우리의 승리. 승리는 우리 편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동적으로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승리의 방안과 승자. 우리는 부수적인 말이 필요치 않아요. 그런 말들은 너무 많으니까. 나는 완전한 승자입니다. 하나님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러러 볼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승자입니다. 승자 부모의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 자리는 이 세상 어디에나 많다구요. 그렇지만 승자는 단 하나입니다.

자, 그래서 첫째가 선악의 기준! 여러분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의 기준. 둘째가 본연의 출발점! 세 번째는? 영생입니다. 나는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누구나 무서운 개념을 지니는 게 아닙니다. 아무리 나에게 전선이 막강해도, 거기서 총을 쏘더라도 두렵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가장 강한 통일교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어때? 너 정말 용감한 사람이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어서는 안된다구. 그건 도달 못하고 어중간한 자리 아니야? 그건 하나님이 상대를 하지 않으신다구요. 종착지를 확보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쓰시는 자리입니다. 그게 그 정도 되어야 돼요. 영생, 나는 영생한다. 하나님 중심한 참사랑이 나와 연결되고, 하나님 중심한 참생명이 나와 연결되고, 하나님 중심한 참혈통이 나와 연결된다구요. 결론이 확실해요. 나는 영생한다. 하나님처럼 참사랑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거 다 완성한 거예요? 거기 성공했어요, 못했어요? 그 책임분담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성공한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는 이 근본문제,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사업이라는 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재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 근본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교회와 사회에 대한 관. 관이에요, 관. 그 관이 무슨 관이냐? 교회는 교회 중심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전에 있어서는 가정을 중심삼은 개인입니다. 개인 중심삼은 가정이 아닙니다. 그 전의 것은 뺐다구요. 그 전에는 뭐냐 하면, 가정 중심삼은 개인입니다. 그걸 빼고 교회를 중심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가족! 알겠어요? 이것이 안돼 있기 때문에 세상 만사가 다 요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공적인 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부정 못해요.

또 나라 중심한 교회다 이거예요. 교회 중심한 나라가 아닙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교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사상을 알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교회로 말미암아 나라를 구원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라를 구해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나라를 위해서 뭘 했느냐? 오늘날 기성교회, 이건 맹목적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도 그런 쌍놈의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나 혼자만 구원해 달라는 것입니다.

자, 요한복음 3장 16절에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다구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교단이 아니고 무슨 교회가 아닙니다. 도둑입니다. 사기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는 망해야 돼요. 안 망하면 레버런 문을 통해서 망하게 해야 돼요. 자, 그게 레버런 문이 기성교회를 반대하기 위한 거예요, 원리적인 말이에요?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유대인이 나와 같은 개념이 있었으면 세계를 통일하고 기독교인이 나와 같았으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기독교 세계, 미국이 그랬으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둘째 번이 뭐예요? 국가 중심한 교회는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 중심한 국가, 천주 중심한 세계, 하나님 중심한 천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면 내적인 교회와 사회에 관한 관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 앞으로 이걸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나 아침에 세수할 때나 항상 읽어 보고 나가고 다 이래야 돼요. 독립군이에요, 독립군. 개국 선조가 다르다구요. 그 사람들은 몰라요, 뜻이 뭔지. 하나님 뜻을 모릅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진실한 교회 갖고 있어요? 진정한 교회? 이 사람들이 전부 천국 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모두들 우리 앞에 장벽이 가로막힌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개인ㆍ가정ㆍ교회ㆍ국가ㆍ세계ㆍ천주·하나님·하나님의 참사랑, 거기까지 와야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구요. 사랑도 없이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요? 또 참자유는 어떻게 찾을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야 남녀간에 완전한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딴 데 암만 가 봐야 완성이 없습니다. 참사랑 중심삼은 자리에서 절대적 자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데서는 가정을 넘어 어디나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랑이 없는 데 국가를 넘어 딴 나라 갈 수 있어요? 여러분들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라는 구호를 전세계에서 듣고 있잖아요.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자유의 센터가 거기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원리를 떠나서 자유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방종입니다. 미국이 방종입니다. 자유행동을 하려면 전부가 환영해야 돼요. 어디서나 '당신을 환영합니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유를 얻으려면 어디서나 만사가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반대하는데 젊은 녀석이 자유롭겠다고 하는 것은 사탄의 행동입니다. 자기 모습을 감추고 뒤에서 나쁜 짓을 하는 것입니다.

자유는 반드시 선의 결과를 가져와야 돼요. 현재에 있어서 보다 보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보호해야 된다구요. 파괴에 이르는 입장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거 다 파괴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보호해야 돼요. 파괴해서는 안된다구요. 원리적 사랑 기반 위에 자유라면 그것이 선한 열매를 번식시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잖으면 악한 결과를 낳아요.

ㅡ. 하나님 중심한 천주, 참사랑을 중심한 완성세계

여러분들 완성한 세계를 바라지요? 그건 누구나 다 원해요. 평화를 원해요, 완성세계를 원해요? 「완성세계를 원합니다.」 맨 먼저 완성된 세계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1. 창조의 시작

창조의 시작이 참사랑 때문에 됐다 그 말이라구요. 참사랑을 빼놓고는 완성이니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 하나님을 빼놓으면…. 하나님은 모든 근원의 중심 아니예요? 힘의 원천이요, 지식의 원천이요, 행복의 원천이요, 모든 것의 원천인데, 그분이 제일 중요시하는 사랑을 빼놓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완성할 수 있는 뭐가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완성이 되나?

참사랑이 뭐냐? 닥터 핸드릭! 「참사랑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딴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야? 「부모님의 생활방식입니다.」 자신을 잊어버리고 다 투입하는 거기에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랬지요? 남을 위해 목숨을 바치면….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목숨을 바치면 거기에서 생명이 사는 것입니다. 같은 개념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여러분 집안 식구가. 사탄세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모든 전부가 천국 가는 길을 망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만약에 너의 어머니 아버지나 시아버지나 누구든지 나를 더 사랑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되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지 않고 따르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그랬다구요.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십자가는 개인 십자가, 가정·사회·국가·우주의 죄까지도…. 그 무거운 짐을 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 십자가를 져서 죽어 가지고 탕감하고야 제자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게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에 너의 가장 원수가 가족이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타락한 사랑이 하나로 연결된 게 가족입니다. 그게 사탄의 직통 방향이지요. 그걸 어떻게 깨뜨리느냐? 그렇지 않고는 그 반대의 길로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나를 지었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남자인데 남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청소년들이 철학적인 견지에서 볼 때 사람이 뭔지 몰랐습니다. 내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거 나 싫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여자라는 것이 태어나기 위해서…. 하나님이 여자를 짓게 될 때에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었겠나, 여자를 생각하면서 지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처음에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은 거예요,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지은 거예요? 어느 거예요? 「남자입니다.」 맨 처음 하나님 생각 가운데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이렇고, 그 상대는 여자인데 서로 참사랑으로 하나 되게끔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그 존재 가치는 남자를 위해 나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출발이 남자가 먼저입니다. 여자는 둘째 번입니다.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방향이 왼쪽보다 오른쪽이 먼저다 이거예요. 위쪽도 아래보다 섭리적으로 먼저고, 앞이 뒤보다 먼저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자가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목적은 남자예요, 남자. 이게 완전한 답이다 이거예요.

신체 구조도 그렇다구요. 여자는 들어가고 남자는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게 딱 들어맞아 빈틈이 없다구요. 완전한 하나입니다. 그 구조를 보더라도 남자를 위해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다구요. 여자들은 그거 부정하면 안된다구요. 간단한 해답이지요. 간단한 개념입니다. 이제까지는 사람들이 그걸 몰랐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존재한다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일생 여자를 위해 사는 거, 그게 진정 완성한 남자입니다. 알겠어요? 부정 못해요. 왜? 절대 참사랑의 중심이 완전히 하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도 그걸 끊을 자가 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둘이 한 몸입니다. 어때? 여자들? 그거 남편 사진만큼도 못 내미는구만. 그게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점령하면 세상 만사를 다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꼭꼭 숨겨 둔 비밀 하나가 그거였습니다. 그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그게 내 것입니다. 피조만물 모든 것이 내 것입니다. 다 내게 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가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존재 목적이 거기 있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참사랑 중심삼고. 그게 전부입니다. 인간이 원하는 가정도 단 하나 결론이 그것입니다. 다들 애기는 왜 낳아? 참사랑 때문에 낳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런 권이 벌어져요. 얼마나 자유로워? 그래, 미국의 자유에 참사랑이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없어!

'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래 참사랑으로 오는데, 오는 데는 나로 오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 오니 상대를 받기 위해서는 내가 위해야 돼요. 왜 위해야 되느냐? 내가 참사랑을 받으려니 그 상대에게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에게 반대쪽에서 방문하는 것입니다. 나는 헌신하는 자리에서 사랑받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살 때도 사랑하고 싶은데 여편네가 깨지 않으면 말이에요, 경배하고 깨워야 된다구요. 싫다고 하는데 강제로 하면 동물보다 못한 것입니다. 동물 같은 녀석들이 무슨 위하는 사랑을 해요? (웃으심) 선생님은 어머니 대해서 어떻게 하겠나, 사랑하고 싶으면? 이래 가지고 들어가겠나, 머리숙이고 가겠나? 어떤 거예요? (웃음) 똑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낳았으면 여러분 아들딸들이 머리도 좋고 천재가 나왔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타락하지도 않았을 테니 종교 안 믿어도 될 것 아니예요? (웃음)

그래 닥터 그랜트, 어때?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통일교회 믿을 만해, 못 믿겠어? 도망가고 싶지? '야! 그거 굉장히 재미있는 거구나!' 하지? '아이구, 나는 레버런 문의 개념이 안 맞다!' 그래? 통해? 안 통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든 어떠한 훌륭한 왕이라도 안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나도 그렇게 되기 위해서 이렇게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그 자리에서 나도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길, 쉬운 길이 있으면 내가 왜 안 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까지 와서 남들이 싫어하는 걸, 욕먹는 걸 왜 해요? 뭣 때문에 그런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내가 참사랑을 알았으니 참사랑을 뿌리고 가야 돼요. 심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적 관입니다.

목사든 누구든지 두고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하는지 영계에 가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봐. 아침마다 '아이구, 나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하면서 가슴을 치고 만세 한번 불러 보라구,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2. 투입과 보다 나은 사랑의 대상을 창조

이게 다 참사랑을 중심한 상대입니다. 그거 만들어야 돼요. 해와를 통해서 아담이 만들어졌다구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이 나쁘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가 사랑하는 대상을 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저 여자 저 남자가 나에게 이상적 사랑을 갖다 주기 위해서 왔으니 내가 진짜 사랑을 배워 이상적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상하던 영원한 생명을 가진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조건물로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네 아들딸하고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그 개념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상대와 아들이 자기보다 사랑을 두고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개념입니다. 그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3. 위하여 존재하는 가정

가정은 누구를 위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것처럼 큰 것을 위하는 것입니다. 가정도 위하여 존재하고, 나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을 위해 있다는 거지요. 가정이 존재하는 것은 국가를 위하여, 국가가 존재하는 것은 세계를 위하여,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면 하나님을 중심한 완성세계는 사랑을 빼놓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투입하지 않고 위하지 않는 데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ㅡ. 재창조주와 사업

이제 구원섭리가 타락했기 때문에 원리 복귀, 복귀해 가는 자가 재창조주입니다.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재창조주와 사업하게 된다면 이 사업은 외적인 분야입니다.

1. 재료와 자기 투입

자기가 대하는 상대가 누구냐 하면 원자재입니다. 무얼 만든다 할 때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이 있고 그것이 백만큼의 가치가 있다면, 그 대하고 있는 자원을 백만한 주체의 상대로 인정할 줄 알아라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 돼 가지고 사랑의 대상적 가치를 인정시켜서 투입해라 그것입니다. 그 뜻입니다.

사랑의 관념을 가지지 않으면…. 재창조 개념은 사랑의 관념을 중심삼고 물질을 대해도 물질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백만한 가치가 있으면 백만한 가치의 상대로 취급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 인간을 만들게 될 때 물질로 만들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치로서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찬가지의 동급적 가치를 인정하면서 그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같이 하나 돼 가지고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회사에서 사무를 보다가 메모지 가지고 편지를 쓰더라도 두번 세번 하면 안돼요. 창조주와 같은 마음으로 대상의 가치에 사랑을 중심삼고 한 장 가지고 깨끗이 써 넣으면서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런 생각을 모든 일에 투입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잘못 썼을 때는 내 옷이 찢기고 흠이 생겨 째 버리는 거와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종이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써야지, 뻔뻔스럽게 그냥 써서는 안돼요. 종이가 울고 통곡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개념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방안에 앉아서 전부 쓸데없이 말하고,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흩어 놓았으면서 치우지 않고 더럽힌 채로 그냥 두고 말이에요, 변소에 가서도 마음대로 휴지를 쓰고 오줌이 떨어지더라도 전부 다 그냥 나오고…. 그렇게 쓰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건 자기가 씻고 나와야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하게 될 때는 비행기를 타더라도 비행기가 자기 친구 같고, 이불같고, 담요같이 옹호해 주는 걸 느끼는 것입니다. 어색하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만약 나쁜 테러단이 있으면 대번에 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재료와 자기 투입을 하라는 것입니다.

2. 큰 사랑의 목적과 연결

이 우주 사랑, 사랑에는 내 사랑도 있지만 우주 사랑이 있습니다. 물건을 만들다 보니 이 물건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이 이 옷을 입고 좋아하겠구만! 이 음식을 먹으면 좋아하겠구만! 나의 정성어린 사랑의 씨가 박힌 것을, 사랑의 얼이 박힌 것을 먹겠구만. 얼마나 맛있겠노! 병이 있으면 나을 것이고, 어렵고 모든 소화 안되는 것이 있으면 소화가 잘 될 것이고…!' 이런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밥이 맛있다는 것입니다. 밥을 먹다 보니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맛있어서. 며칠씩 밥을 못 먹다가 그런 밥을 먹다 보니 병이 낫는 것입니다. 아,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섞여진 통일교회의…. 뭐라고 그럴까, 빵을 먹더라도 그 빵이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으로 만든 빵이기 때문입니다. 그 맛은 최고의 수준예요. 기도하러 산에 가더라도 산의 입초에서부터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 나 오기를 기다렸지?' 그러면서 큰 나무 작은 나무에게 축복을 해 주면서 올라가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요.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속한 것은 손수건이라도 귀하게 생각하지요? 선생님 손수건 하나 갖고 싶지요? 나보다 귀한 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으면 선생님의 손수건하고 자기의 귀한 것하고 바꾸려고 그러지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라는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의 상대 자리에서는 그렇게 귀하다 그것입니다. 높은 사랑의 상대는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욕을 먹더라도 가슴이 아프지 않아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려요. 왜 그러냐면 참사랑의 근원이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데 자기가 어떻게 기억하겠어요? 다 잊어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엔 큰 사랑의 목적과 연결하는 거예요, 큰 사랑. 내가 일하는 곳은 비록 여기 촌구석이지만, 사랑으로 만든 이것은 저 뉴욕이라든가 런던의 버킹검 궁전에서 갖다 사용한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궁정의 유물로 남을 것이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 들여 하라는 것입니다.

3. 생애의 투입과 천운 일체

일생을 투입하라 이거예요, 일생을.

4. 영생과 참사랑의 실천자

영생, 나는 영생하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영생과 참사랑을 나는 여기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여기서 무엇이든지 하는 일들, 공장에서 일하고 무엇을 하는 것이 영생을 연장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 영생을 훈련하고 영생을 키우는 이러한 훈련 재료를 생산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생과 참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일생 동안 필요한 거라구요.

5. 신인합덕을 위하는 사업

합덕이라는 것이 뭐예요? 합덕하면 합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즐겁다, 도취한다 하는 개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 사람과 하나님이 하나 돼 가지고 일하는 것이라야 하늘나라의 소유 물건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하루를 일하고 책상을 떠나게 될 때는 내가 휴지를 어제와 비교해 볼 때 덜 썼다, 또 한 달을 두고 볼 때 한 달 가운데 이달에 덜 썼다, 덜 소모하였다, 이것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이에요, 한 번 소변 본 것은 절대 변기의 물을 내버리지 않아요. 두고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한테 언제나 쿠사리 맞는 거지요. 세계 인류가 그렇게 하면 물값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하면, 나 벌 받아도 좋아요. 여러분들이 벌 받나, 내가 복 받나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하면, 화장지가 있다구요. 이걸 걸어 놓았는데 어디를 찢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냥 막 찢었다가는 이게 엉망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찢어야 되느냐면 싹싹 풀어 가다가 선 있는 부분이 나오게 되면 딱 잡아당겨서 쫘악 일자로 찢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 접었을 때도 좋고. 이걸 제멋대로 쭉쭉 당기게 되면 전부 다 망쳐 놓고 한 발까지 늘어난다 이거예요. 언제나 거기를 잡고 쫙 찢으면 그건 공식적으로 쫘악 찢어진다구요. 밤이라도 그걸 재야 된다구요. 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전부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요만하게 여기 딱 잡고 두루마리를 딱 당기면 쫙 일자로 찢어지지요. (웃음)

그걸 영계에서 볼 때, 레버런 문 교주가 되어 가지고 너무 인색하다고 하겠나, 존경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양말도 내가 하루만 신으면 어머니가 갖다 치우기 때문에 내가 감춰 놓는 것입니다. 감춰 놓고 아침에 신고 나온다구요. 사흘은 신어야지요. (웃음)

통일교인들 그렇게 사는 게 죄예요? 그러니 연구해도 모를 선생님이지요. 지금도 그런 점이 많다구요. 어머니는 일생 동안 살았지만 지금도 새로운 면들을 많이 발견하면서 아이구, 지금도 모를 양반이라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앞에서는 언제 뭐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할 수 없습니다. 배워야지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미국이 얼마나 허비를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식당에 가서도 빵 남은 거 있으면 내가 먼저 주워 먹습니다. 떨어뜨리면 내가 그걸 주워 먹지, 그걸 그냥 놓아 두고 또 스테이크 안 먹는다구요. 그거 다 먹고 나서 남은 스테이크를 먹으면 먹었지요. 밥 같은 것도 주워 먹습니다.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하면 수십 밥그릇을 선한 데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수백 수천 밥그릇을 선한 데에 쓸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면 균이 와서 병이 생기라고 해도 안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균이 도망간다구, 도망가. 정말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피곤하면 더 무리하는 것입니다. 그것 참 재미있다구요. 역리는 순리와 통한다는 걸 내가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 보면 나이 많아 보이나, 젊어 보이나? 「젊어 보입니다.」 뭐가 젊어 보여? 늙어 보이지만 기분만은 젊어 보이지요. 그렇지요? 보라구요. 지금도 선생님은 딱 서면 다리가 딱 붙습니다. 딱 닿는다구요. 이건 그냥 해도 닿는다구요. 나이 많으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흉내 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런데 딱 닿아요. 힘 안 줘도 닿는다구요. 이 발이 여기 올라가요. (행동으로 하심) 「오-!」 (웃음. 박수)

지금도 계단에 내려갈 때도 후루룩 내려가요. 늙으면 이 다리가 말을 안 듣거든. 그래 훈련한 것입니다. 자기가 혁명하기 위한 몸 자세를 연단해 나가야 돼요. 뒤에서 보면 내가 젊은 사람 같지요. 어저께도 시장 다니면서…. 어머니는 16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에서 뭘 사 왔다고 선전하지만, 내가 얼굴이 뜨끈했다구요. 아, 16년 만에 처음 사 왔으니 그 동안 남편 노릇 못했구나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날 불평 못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대해서 시장 가지 말라고 교육할 만하지 뭐.

자, 내가 저 돌집에서 여기로 이사할 때 말이에요, 귀한 것들, 예물 들어온 것을 전부 다 갖다 재어 놓으니까 얼마나 많은지 한 짐이 되더라구요. 그 귀한 것들을 전부 다 내가 쓰지 않고 남들 주려고 쌓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선생님이 하는 게 망신이 아닙니다. 자랑입니다. 선생님은 방에서 다닐 때는 맨발로 다녀요. 그게 습관이 됐다구요. 방에서 있을 때는 맨 발 벗고 있는 거예요, 앉아 있을 때도. 여자들이 양말 빠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전기 소모도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여기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말한 내용이라구요. 신인합덕과 합덕을 위한 사업. 여러분들 신학교 졸업할 때 잉어 잡고 하는 그물을 누가 다 만들었나?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전부 다 공장에 직접 가서 싸게 사다가 만들었다구요. 상점에는 비싸니까 공장에 가서 사 온 것입니다. 줄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거기서 허드슨 강에서 카프를 제일 많이 잡은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카프는 전부 다 청소부 고기라고 잡으라고 하더니 내가 잡으니까 또 잡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이 미국 나라도 봐요. 비행기 타고 변소에 가게 되면 소제를 내가 제일 깨끗이 하고 나오곤 한다구요. 비행기를 타더라도 그래요. 그걸 저 영계에서 볼 때 '통일교회 교주가 변소 소제하고 있다.' 하고 손가락질하겠나? 아닙니다. 집이고 종교고 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ㅡ. 현실적 조직

현실문제예요, 이제. 현실적 조직 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뭐냐? 첫째 번은 앞으로 교회 지도자는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사업 지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현실적 조직인데, 이게 뭐냐면 통일교회는 교회 책임자가 있고, 사업 책임자가 있고, 외교 지도자가 있고, 국가를 중심삼고 앞으로 체제를 이끌어갈 국가 지도자들을 만들 수 있는 책임자들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네 종류입니다. 현실적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에 사업가, 그 다음에 외교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나중에 궁극적 목적이 뭐냐면 이들이 모두 훈련해 가지고 국가를 살리고 국가 책임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 돼야 돼요. 마음이 교회고 사업이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외교라는 건 뭐냐면 외적 세계를 소화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한테 흡수당하지 말고 사탄세계를 흡수해라 그 말이라구요.

ㅡ. 지상천국시대와 국가

이제 우리들이 가야 할 곳은….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지상천국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국가를 만들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10의 3조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 10의 3조 실천노정

지금까지는 십일조를 교회에 바쳤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교회에 바치고, 나라에 바치고, 세계를 위해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교회가 없어질 때는 그것을 세계를 위해서, 그러니까 10의 2조는 세계를 위해 바쳐야 된다구요. 미국 정부도 30퍼센트 이상 세금 받으면 안돼요. 모든 수입에서 그 이상 받아 놓으면 모든 국민이 밸런스가 안 맞아 나간다는 것입니다.

2. 소유권 회복

지금까지는 그 소유권을 사탄이 쥐고 있었다구요. 만물 세계도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본래 주인은 하나님인데, 그 자녀, 가정이 원래 그 자리에 나갈 것이었는데 타락 이후에 그 소유권이 완전히 사탄 쪽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회복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가 사회주의 공산주의 손에서 국가 소유로 넘어가는 것도 일련의 복귀섭리를 사탄이 알고 미리 방어하기 위해서 진을 쳐 가는 시스템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국가 소유라든가 세계 소유는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회주의 제도는 전부 다 국가 소유니까.

그래, 오늘날 자유세계의 모든 이 주인들이 개인 소유주면 그 개인 소유물들이 전부 하늘로부터, 하나님이 소유한 기반에서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법이 다른 각 국가, 국가의 소유권 내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유권 복귀, 하나님이 오게 되면 참부모가 되고 참자녀가 돼 가지고 상속을 다시 받아야 돼요. 다시 소유권을 가져야 돼요. 이와 같은 개념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 안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도 상속세 같은 것은 세금을 75퍼센트나 빼앗지요? 그것이 한 때에 가 가지고 나라 전체, 세계가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거 괜찮다구요. 불평할 수 없는 환경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소유권을 회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 고향복귀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예요? 여러분들 고향이 아메리카에 있어요, 아시아에 있어요? 「아메리카에 있습니다.」 왜?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냐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는 승락을 했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위치는 예수님과 같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재림주의 자리입니다. 전통적인 역사로 보면 종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종적인 시점에서 그 중간의 두 번째에 위치한다구요. 횡적인 것도 그 중간의 두 번째 단계입니다.

종적으로 볼 때 중간 시점은 예수님 자리입니다. 세 번째가 부모님 자리지요. 구약· 신약·성약의 중간 시대가 바로 그 자리입니다. 횡적으로 지금 부모님이 메시아권을 확립시켜 놓은 그것이 두 번째 예수님 자리입니다. 왜 그러냐? 같은 자리를 연결시켜 횡적으로 하나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완성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이후에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어떻게 완성하느냐?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서 새 종자, 새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진행한다 이거예요. 참부모님이 예수님 자리에 내보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예수님 이상 자리까지 나가느냐?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신랑 신부입니다. 여러분 부부는 가정 조직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가정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그것이 재림시대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님이 그걸 만들었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제2 아담이 미완성한 그 자리를 , 예수님 자리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리를 횡적으로….

여러분들은 아담의 자리를 못 가졌습니다. 예수님 완성 자리도 아직 못 나가고 말이에요. 여러분들 자리도 그랬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완전히 하나 되어 그 본연의 아담 자리를 횡적으로 완전히 복귀하느냐?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고향 부모의 자리다 이거예요. 정확하게 너희 부모가 타락한 이후에 위치가 거기입니다. 알겠지요? 여러분의 3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부모, 장자가 완전히 하나 되느냐? 여러분의 3세대가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3세대와 하나 되어 부활해 가지고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서 본연의 아담 완성의 자리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완성한 아담…. 예수님, 나, 그리고 여러분들, 3대가 3단계입니다. 아담, 예수, 세 번째 아담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완성의 자리에 맞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예수님 이상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는 예수님이 신부가 없습니다. 종적으로는 제1 아담 자리가 완성되고, 제2 아담 예수님 자리가 완성되고, 제3 아담 자리도 완성됐다는 것입니다. 왜? 전 역사에 걸쳐 탕감길을 헤쳐 나온 것입니다. 박해를 완전히 뚫고 나왔다구요. 개인 자리에서부터 천주 자리까지. 오직 부모님 한 분이 3대를 완전히 역사 가운데 통과했다구요. 그래서 그 3대를 대표한 중심 자리에 선 것입니다. 제1, 제2, 제3 아담까지 나 홀로. 알겠어요?

그런 승리의 중심 자리에 부모님이 섬으로써 자동적으로 횡적인 자리까지 나갔다구요. 왜? 아담은 종적인 존재인데 자동적으로 해와의 자리까지 반대로 그 중심에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이 종적인 대표, 해와는 횡적인 대표인 것입니다. 이를 두고 해와는 아담의 공식적 방식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그런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고향은 고향이 아닙니다. 나라가 고향이 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있었던 경계선이 없어져요. 지금은 전부 고향에 한계가 있지만 이런 일을 해 놓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국경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 땅 어디에나 연결될 수 있는 지상천국의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걸 연결하면 미국에 입적한 모든 국가의 호적이 여러분들 고향으로, 하늘나라로 그냥 편입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고 인간들로서 번식한 자기들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대치됐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태어난 입장에 서서 전부 다 접붙여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그래서 고향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복귀수로 보면 예수님이 부활될 때에 120명의 사도들이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로, 120가정 이상 돌아가 가지고 자기 종족을 복귀해야 돼요. 그건 세계적 대표라구요.

4. 국가복귀

그러한 고향이, 그런 국가가 복귀됐기 때문에 국가가 복귀되면 천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뭐 자동적으로…. 천주 복귀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 참부모 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복귀, 참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는 이와 같이 모든 하늘나라의 조건 이상 천주 복귀의 기반을 완성하여야 원래는 참부모가 사명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5. 천주 복귀

6. 참부모님 복귀

ㅡ.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일체화

참사랑을 중심하고 영생한 생애가 이 지구성에 시작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제목이 지상천국시대와 국가입니다. 이젠 국가를 통해서 지상천국시대로 들어가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런 조건들을 빨리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입적을 해 자기고 고향을 찾아가서 나라를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천국 들어가는 데의 최대 선물은 하늘나라 백성

자, 이 일을 위해서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교회 활동이라든가 모든 일에 있어서 원리의 길을 정통적으로 못 가졌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다시 알아 가지고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앞으로 원리 말씀을 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통하여 사업이면 사업 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천국 들어가는 선물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최대의 선물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때에 뭣 가지고 가느냐? 자기 가족만 데려가지 않아요. 자기 가족만 데려가면 사탄세계의 이 가인의 아들딸을 누가 구해 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간 백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나라가 비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복귀해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상받고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선물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지식이나 무슨 활동이나 실적 가지고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 교회다 할 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몇 사람이 되느냐 하면, 교회 책임자, 사업 책임자, 그 다음엔 외교 책임자, 국가 책임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하고 천사장 국가,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사람이 한 집에 살아야 돼요. 거기에 독일까지 들어가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원수 나라입니다.

그 원수 나라에 이 사탄세계에는 없는 전통을 세워야 하늘나라의 출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독일도 원수고, 일본도 원수고, 한국과 일본, 전부 다 원수 나라가 여기 와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이런 새로운 전통을 시작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나 이런 것이 탕감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원수 나라를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구원해 주는 데 있어서의 새로운 전통을 세웠으니 이는 사탄세계에 없는 전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하늘나라의 전통으로 전수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4개 국 사람이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해야 돼요. 여기 와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지상에 천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나라를 복귀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이제 조금만 지나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지금도 많이 변했지요?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다는 것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각 분야의 책임자 새로 임명

그래서 여기에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50개 주의 책임자들이 와 있다구요. 여기 몇 사람인가? 「열한 명입니다.」 전부 다 열한 사람이야? 한국에 있어서 내가 없더라도 전체 한국을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야 되겠어. 여기 전체의 중심 멤버를 하나 설정해야 되겠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책임자는 미국 책임자의 위에 있는 거야. 또 그 다음엔 일본 책임자 위에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지시하게 되면 미국 책임자도 지령을 받아야 되고, 일본 책임자도 지령을 받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지금 여기서 선출할까? 선생님이 결정할까? 어떻게 할까? 「아버님이 결정하십시오.」 지금 해도 될 거라, 다 왔으니까. 여기서 영어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김상철! 누가 잘하는 것 같아? 영어만 잘해서 되겠어요? 덕망이 있어야 될 텐데…. 글쎄 영어 잘하는 사람 물어 보잖아? 덕망은 나중 문제고. 그걸 자기가 염려할 문제야? 「영어를 하는 분으로 본다면 레버런 리밖에는 제가…. 그 다음에는 박중현씨가 다음으로 갖춰 있구요. 다른 분들은 제가….」 모르지? 「아니, 설교를 못 들었습니다.」 그거 모르잖아. 다 모르잖아. 딴 사람 또? 교구장들 가운데 누구 있어? 누가 위야? 김진문이하고 박중현이하고 누가 위야? 박중현이 몇 살이야? 「마흔아홉입니다.」 김진문이 몇 살이야? 쉰넷입니다. 유종영은? 「쉰여덟입니다.」 유종영은 어떤가? 영어를 잘해야 된다구. 영어 좀 해야 되고…. 그럼 여기서 김진문이를 책임자로 세우는 거야. 알겠어? 김진문! 「예.」 선생님 대신 열한 개 지구의 책임자로서 책임 지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어서라구. (박수)

김진문이는 한 달에 두번씩은 의무적으로 나한테 보고해야 돼. 두 주일에 한 번씩, 보름만에 한 번씩. 그거 왜 그러냐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연결되니까 두 주일이 지나갈 때마다 한 번씩 나한테 보고하라 이거야.

여러분 미국 사람들, 통일교회 주인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알고, 이제 앞으로 지금 말한 바와 같이…. 여기 한국 책임자들 아담 국가의 책임자니 만큼 전통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일본 사람들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전통을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전통을 세워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강조해야 할 것이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전통을 모르면 안돼요. 우리 전통을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되고, 그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또 일본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미국에 대해서도 알아야 돼요. 또 미국 식구는 일본 전통도 모르고 한국 전통도 모릅니다. 일본 식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전통을 모른다구, 미국식은 알더라도.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전통을 전수받기 위해서는 한국 책임자로부터, 가미야마라든가 미국 책임자나 일본 책임자도 지시를 받아야 된다구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이건 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야.

그 다음엔 비즈니스 책임자로 누구를 세우냐 하면 말이에요, 비즈니스 책임자는 여기 미스터 최가 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모든 비즈니스에 속한 사람들은 미국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미스터 최에게 보고를 해야 돼요. 한 곳, 한 시스템으로 모두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선생님하고 직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그러니 앞으로 미스터 최를 통해 보고하라고 공문이 가면 그건 선생님께 오는 걸로 알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면 외교 무대에 책임자로 누구를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외교 무대에 책임자를 누굴 세우느냐 할 때에 이게 앞으로에 있어서…. 외교 무대는 워싱턴이 중심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외교 무대의 책임을 원래는 박보희가 했지만, 앞으로 박보희는 한국 아시아에 가서 활동해야 되기 때문에 소련하고 중국에 대한….

아시아에 가서 바빠요. 소련하고 중국에 대한 일이 바쁘다구요.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한국을 중심삼고 정치세계의 풍토를 개발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럼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새로운 분야에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외교적 무대에서는 주동문이에게 책임 지우는 거에요. 모든 외교에 대한 문제는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나 [미디어 월드] 이런 백 그라운드를 중심삼고 워싱턴이라든가 미국 상류층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확장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의 배경을 중심삼고 부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보는 거예요. 물론, 여기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이걸 해야 되겠지만 사장이 바쁘다구. 그런 면에 있어서는 같이 협조하는 거야. 미스터 한! 알겠어? 「예.」 주동문이 계획하게 되면 그거 자기 계획이 아니라고 보이콧하면 안돼. 이것은 전부 다 정책적인 면에서….

앞으로 미국의 전반적인 외교 루트를 통해서 교육도 해야 되겠고,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교구장 혹은 사업장들을 워싱턴에 데려다가 교육도 하려고 그런다구. 그러려면 실제 문제에 있어서 은행과 관련되는 문제라든가 경리 문제, 이런 전반적인 사업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구. 실제 책임을 지고 하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외교 무대를 대표하는 주동문이가 책임지는 거야. 알겠지?

그 다음, 나라에 대한 책임문제는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국가적 책임이라든가 선정하는 모든 문제를 전부 다 보고해요. 이제 교회문제, 사업문제, 외교문제, 이 세 분야는 한 소속이기 때문에 세 분야를 누구든지 인사교체 하더라도 불평 없이 가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몸은 마음 앞에 하나 되고, 마음은 몸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생애에 활동하는 무대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거예요. 외교 활동 무대라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나라에 기반을 닦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원리적 내용을 중심삼고 이렇게 배치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직하니까 자기들이 무슨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자기 책임자들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경제문제 담당이 누군가? 각자 책임자 중심삼고 풀어 가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회사 조직에 있어서 선생님이 레버런 문 시스템을 하나 구성한 것이 뭐냐 하면, 경리 조직은 별동조직입니다. 앞으로 모든 회사의 경리 책임자들은 회사 사장이 마음대로 처리 못해요. 경리부장을 자기 수하로 해 가지고 사장이라고 마음대로 돈을 갖다가 쓸 수 없습니다. 사장이 아버지라면 경리 책임자는 어머니예요, 돈을 다루니까. 그 어머니는 횡적 주체이기 때문에 종적인 주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전부 다 마음대로 썼습니다.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된다구요.

그래서 경제분야 담당을 책임할 수 있는 이런 책임자는…. 가미야마가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그걸 전부 다 가미야마 중심삼고, 선생님 휘하에 두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알겠어? 「예.」

유 시 아이(UCI) 책임자가 누가 돼 있던가? 「박보희씨가 돼 있고 실무는 제가 현재 다…. (한상국)」 그럼 앞으로 유 시 아이 책임자는 박보희보다도, 박보희는 이제 몸도 고단하니 짐을 좀 덜어 줘야지, 안되겠다구. 이왕지사 안 하면 이제 유 시 아이도 미스터 한이 책임지고 하라구.

유 시 아이 책임자는 미스터 한이 되는 거야. 알겠어? 미국에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법적으로 어떻게 됐다구? 부회장이 안된다구? 거기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그거 안된다면 미스터 한이 책임지는 거야. 박보희는 면하구. 알겠어? 왜 대답 안 해? 「아버님이 임명하시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박보희는 딴 데 써야 돼. 딴 데 써야 된다구.

그것이 이름을 갖고 활용할 수 있으면 그냥 해도 괜찮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그렇게 하는 거야. 확실히 하라구. 「미국식으로 이사장직으로 그대로 둬 두시면 본인이 활동하는 데는….」 이사장? 「예. 현재 이사장겸 사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사장직을 그대로 두시면….」 이사장은 본래 난데 뭐. 저 윤박사 이사장 좀 해. 사장은 임자가 좀 하라구. 이번에 인사조치로 인해 마음으로 많은 고민 하지 않았어? 그거 안된다구. 「법적으로….」 법적으로도 다 그렇구.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말이에요, 꼭대기에 있다가 밑창으로 내려갈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의 준비는 언제나….」 외적으로 무슨 위신문제라든가 그런 걸 마음써서는 안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외적 세계는 무시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든 누구든 상대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없는 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사장은 보희 대신 주동문이 책임지는 거야. 알겠어, 주동문이? 거기도 박보희가 이사장직으로 되어 있나? 뭐로 되어 있나?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텔레비전 센터는 면해야 되겠어. 둘 다 하면 안되겠다구. 거기에도 이사장이 있어야 되나? 「예, 있어야 됩니다. 이사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 장이 있어야 됩니다.」 이사장을 주동문이 하면 되잖아. 사장이 못하나? 「겸할 수 있습니다.」 그럼 겸해서 하는 거야. 알겠어? 전권을 주동문이 갖는 거야.

왜 그러느냐 하면, 맨하턴 센터하고 비디오 센터를 관리해 가지고 내가 직접 코치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그리고 거기 부동산하고 전체 책임을 지는 거야. 너는 부사장이지만 훈련을 좀 받아야 돼. 단시일 내에 훈련받아 가지고 앞으로 은행 관계나 외교문제에 있어서 잘해야 되겠다구. 그런 면에서 넌 영어도 잘하고 하니까 외교문제라든가 전부 다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 관계 문제 등 모든 전문적인 면에 좀 잘해야 되는 거야.

재산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 명심하고 주의할 점

저, 서북부에 있는 땅들 다 팔았어? 「아직 다 팔지는 않았습니다.」 판 돈을 다 어디다 썼나?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짓는 데….」 그거 자기 마음대로 쓰게 안되어 있어. 목적이 다른 거야, 목적이. 세상에 철이 없어 가지고….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모든 책임자들이…. 땅을 마음대로 팔고 은행에 돈을 마음대로 빌리게 안되어 있다구. 가미야마, 알겠어? 그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선생님을 통해서 허가를 받고 해야 된다구. 그렇게 엄격한 방향 설정이 있어야 돼.

그리고 이익이 생기면 한 곳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이익이 난 것은 한 곳에, 이사회 본부와 재단 쪽으로 들어간 후, 다음 1년 경비를 계획에 의해 지불하게 되는 거야. 그 이상의 수입도 자기가 사장이라고 해서 들어오는 돈이 모두 자기 돈이 아니야. 교회 돈이야. 그렇게 오케이 해서 이사회를 통해 가지고 다시 그것을 내야 되는 거야. 이것이 재단 경영에 있어서 배후의 조직적인 경영이야. 알겠어? 들어온 돈을 제멋대로 간섭할 수 없어. 한 번에 안되더라도 다 그렇게 움직여 나가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라든지 전부 네가 관리하는 거야. 바로 들어간다구. 그러니까 경비를 한 달에 얼마 지불한다 하는 기준 이상으로 지불하는 경우에는 바로 이사회를 통해서 새로운 계획의 사용을 결정하고 지불해야 되는 거야. 네가 그것을 철저히 하지 않아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간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런 걸 잘 처리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바깥 세계에서 이것이 안된 조직보다 28퍼센트나 32퍼센트 이상의 출자가 늘어나는 거야. 아무때나 뭐 술 먹으러 간다고 돈 들어가고 그러면 안돼. 경상비 외에는,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즉시 보고해 가지고 맞춰야 돼. 알겠지? 최주찬이 뭐야? 「사업분야 계획하고….」 그거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나? 「아버님이 시키는 대로….」 우선 수산사업 분야 전체를 책임져야 돼. 주된 사업 책임은 수산사업이지만, 전체 보고를 받아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서 한 주일에 두 번씩 종합해 가지고 전부 다 관리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여기 이 교회 조직의 모든 4대 책임자들은 어디에 속하느냐 하면 각 주에 교구장이면 교구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10개 주면 10개 주, 5개 주면 5개 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휘하에, 그 주 안에 모든 사업기관들은 그 교구장이 관심을 가져야 될 거야. 왜 그러느냐? 횡적으로 유대가 안되어 있어요. 횡적으로 유대를 맞추려니까 중심 존재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주를 연합해서 이익을 내 가지고 교회와 하나 되어 마음과 몸이 하나 돼 가지고 발전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교회 인원도 동원할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교회가 필요하면 여러분의 회사 인원도 동원할 수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확인과 지시

그리고 이제 1년 반 남았는데…. 2년 남았나? 1992년도까지 2년이지요? 2년 동안에 적자를 메우지 못할 것은, 지금부터 서서히 책임 못할 사람들은 전부 다…. 그리고 앞으로 주 책임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사업자들을 거느려 가지고 한 주에 회사가 여섯이 있다 하면 그 여섯을 삼위기대로 묶어 주라 이거예요. 묶어 줘 가지고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적자 폭을 면하게 하라구요.

후원했는데도 불구하고 가망성이 없다 하면 여기 미스터 최하고 의논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스터 최가 여러분들 꼭대기입니다. 알겠어요? 주찬이가 여러분들 꼭대기예요. 알겠어요? 미스터 최 앞에 전체 사업 기준에 맞게 하게 되면…. 일본 멤버, 일본 책임자 손 들어 봐요. 몇명이예요? 25명! 많네. 「블록 리더입니다.」

여기 미스터 최 밑에 가미야마는 주로 어떤 책임을 가지고 있나? 「아버님, 아이 오 이(IOE)에 해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 오 이에 그때 부회장인가, 부사장이 마이클하고 우리 미스터 가미야마하고 그 다음에 후루다 사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미스터 최 밑에 가미야마와, 그리고 일반적 비즈니스 수산업의 대표는 누구야? 「하바라입니다.」 하바라! 「예.」 너는 미스터 최 밑에 직접 들어가는 거야. 「예!」 가미야마는 주로 전체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지? 교회의 책임을 가지고 있지? 「교회도 책임지고 있지만 비즈니스라면, 예를 들어서 오션 처치(OCEAN CHURCH), 그리고 세일로(SEILO), 펀드레이징 팀, 그리고 세계선교본부….」 수산업 외에는 둘이서 협조하면서 전체 조직을 운영하도록 하라구. 알겠어? 「예.」

앞으로 회사관계에서 경제, 경리관계는 다 일본 멤버를 배치시키는 게 좋다구요. 책임 못한 경우에는 시민권을 소지한 일본 식구로 바꾸는 거야. 알겠어요? 「예.」전통을 새로 만들지 않으면 안돼. 지금부터 적자 낸 사람은 예외 없이 처분해 버리는 거라구. 알겠지? 「예.」 그것은 둘이서 의논하고, 식당은 누구냐? 「데라다입니다.」 데라다! 식당도 많지?

세 명씩 협조하면서 전체의 경제분야를 재부활시키는 데에 노력해야 돼. 알겠어? 「예.」 사위기대를 이루어 일체가 되라구. 알겠지? 「예.」 그래서 미국의 전통을 만드는 거예요. 아담 국가와 그 재산은 선생님이 해요. 그렇다고 해도 재산 단일화는, 너희들 3단계는 선생님에게 속하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따위는 얼마든지 보고할 수 있어. 3단계 조직, 원리적 조직이라구. 알겠어? 「예.」 그런 면에서 수산업의 하바라, 열심히 해! 「예!」

교회 담당자에게 하신 지시

한국의 교구장은 전국적으로 한국 말 가르쳐 주는 거 하고 있나? 그거 열심히 해야 돼. 자기들이 직접 가르치나, 누구를 대신 세워서 하나? 「대학원 학생들 모아서…. 」이제 언제 한국 돌아갈지 몰라.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가르치라구. 원리강의 할 수 있는 사람, 자기 부서에서 정식적으로 원리강의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또 자기 주에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서 매달 불려 나가야 되겠어. 그 수를 매달 나한테 보고하는 거야.

그리고 이번에 삼위기대 통해서 전부 돌아갔지? 전부 다 교회 건립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번에 전체 몇 개 소를 배치했어? 이번에 삼위기대 배치했잖아? 가미야마! 몇 군데 배치했어?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배치시켰지? 「1천5백 정도 됩니다.」 1천5백 곳에 교회를 세우려 한다구요. 거기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다 건립해야 돼요. 이걸 어떻게 기성교회와 연결시키느냐? 기성교회는 가인 입장이요, 우리 교회는 아벨 입장입니다. 아벨이 어떻게 가인의 자리에 영향을 미치느냐? 그 입장이 구축되어야 거기에서 아벨의 영역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의 자리가 없다구요. 가인이 영향을 미치면 안된다구요. 그러면 아벨을 부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적 전통을 몰랐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오해를 했습니다. 다들 자기가 아벨이라고 했다구요.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 저 원 호프 말인데요, 원 호프와 지금 장부를 조사하는 고바야시와 하루에…. 좀 일어나 보세요. 여러가지 법적인 관계로 우리도 원 호프의 일원이 되는 것이 자료를 모으는 데 좋습니다. 원 호프 저 사람, 그리고….」 한국하고 일본 사람을 두 사람씩 더 넣으라구. 최선생이 원 호프 사장 아니야, 원래는? 「원 호프 사장은 마이클이구요….」 그럼 자네는 뭐야? 「아이 오 이(IOE)입니다. 원 호프는 모회사이고 그 위에 브이 시이 아이(VCI)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사업이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거 너와 둘이 들어가서 이사회같이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 너는 회사 책임자니까 못 들어가. 회사 하는 사람이 들어가면 안돼. 「감사 하는 사람이 들어가는 편이….」 감사 하는 사람만이 감사 해야 되는 거야. 「예. 그래서 원 호프의 일 말인데요….」 그것도 할 수 있어. 감사는 언제든지 할 수 있어. 네가 지시해서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회사 전체에 미스터 최와 가미야마,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이 둘이 한다구. 아담·해와·천사장이 다 들어가 하나 된다구. 전통을 세워야 돼. (웃음) 새 전통을 세우라구. 네가 회장이잖아.

이 가운데서도 앞으로 내가 훈련시켜 가지고 지방자치제 주의원을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사상적 연구를 해야 돼요. 사상적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회사와 업무의 통폐합 및 운영에 대한 지시

가미야마! 「예.」 많은 회사가 있는데, 희망이 없는 데는 합병시키는 거야. 능력 있는 쪽에 합병시켜 가지고 적자가 안 나는 방법을 생각하라구. 알겠어? 「예!」 세 개의 회사를 하나의 회사로 만들고, 세 개의 부서로서 사장을 한 사람으로 하는 거야. 그리고 부장 파트 팀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야. 그러면 작은 방에 테이블 세 개만 두면 된다구.

그래서 14일 세계선교본부 센터에 있던 사람들이 사실상 다 모였어요. 이제 내가 받을 것입니다. 모든 책임자는 넘어와라 이거예요. 관리체제가 같은 조직인데 그거 하나 세워 가지고 24시간 전부 다 일하는 게 아니냐구요. 전화도 하나고 시스템도 간단하니 책상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익단체에 관계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영리단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사람을 적게 쓰느냐 하는 문제는 비용을 얼마나 절약하느냐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수익을 이익으로 끌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으면 소비가 많아요. 소비가 많으면 소비를 줄여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제 만 2년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자립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지불하는 것의 30퍼센트씩 전부 다 까서 지불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2년 후에는 내가 지원하지 않는 회사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대한 지원과 운영에 관한 지시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신문사 같은 것은 적자가 어느 한도에 이르게 되면 공개 회사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길도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주식을 팔아서 몇 백만 불, 몇 천만 불은 예금해 놓고 그걸 자본금 삼아 가지고 손해를 메울 수 있는 계산을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10배 이상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이거 해 가지고 50개 주에 신문사를 건립하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그만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주동문? 「예.」 공개회사로 하면 자체 주를 발행할 수 있는 것이고, 금융 활용폭이 상당히 확장되는 거야.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10개 도시에 신문사를 만드느냐 하는 문제….

그래서 한국의 세계일보에 전화를 통해 가지고 모든 시스템을 이동할 수 있는지 물어 보라구요. 영문은 지금도 다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다 되어 있지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활동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일보 시스템을 개발하게끔 관리하고…. 주동문이 왔다갔다 해야 돼. 한대사가 지금까지 책임졌던 스페니쉬 신문사는 주동문이 맡게 해. 알겠어요? 전부 다 맡기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그거 하나만이라도 잘해서 적자폭을 면하기 위해서는 이젠 외교를 해야 돼요. 외교를 하게 되면 주동문이가 부시 행정부를 맡고, 내가 제리 파웰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들이 [워싱턴 타임스]를 선전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특정 교파를 연결시켜서 13만 교파만 취하게 되면 신문사든 뭐든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어서 그렇지.

앞으로 이 모든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지방에서 일하는 데 있어서 신문사 광고를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저 최주원이 알겠어? 한사장하고 의논하면서 지시받아 가지고 전 사업체 전 통일교회에 알리라구. 김진문이 알겠어? 모든 교회 전체가 하나 되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광고 모집에 있어서도 [워싱턴 포스트]를 무색하게 해야 된다 이거야. 그리고 [워싱턴 타임스]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 사돈의 팔촌까지도 전부 다 소개해 줄 수 있는 명단을 알아내라구. 그래서 사장한테 보내 줘. 알겠어?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워싱턴 타임스]를 20부 30부, 못해도 50부까지는 책임지고 팔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130명이면 얼만가? 「50부면 6천5백입니다.」 6천5백이면 얼마 안되는구만. 50부만 하면 부처끼리 전부 다 배부해 가지고…. 그 대신 [워싱턴 타임스]는 부수를 많이 찍어 가지고 신문 종이값만 받으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냐 말이에요. 「예.」 종이값만 받고 판매해서 배달한 부수는 그 사람들 수입으로 해 주라구요. 그게 발전하는 방법입니다. 그거 우리 자체 내에서 광고…. 그건 뭐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할 테니까 책임지고 누가 오래 하느냐 해서 경쟁을 시켜서 우수한 사람은 주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조직을 통해 잘되게 해 가지고 춘하추동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장래를 의논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신문 내용이 궤도에 올랐기 때문에 일요신문도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주동문이 돈 안 대 줘도 자립하겠다고 그랬지? 30퍼센트 떼 내면 크더구만. 「깎으신 다음엔 상황이 좀 다른데요.」 상황이 다르다니? 지금 몇 년을 언제나 그렇게 나가면 내가 죽은 다음에는 어떡하겠어? 하루에 망해, 이 사람아!「 그러니까 이걸 깎는 걸 대치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깎도록….」 아니야. 지금 지불하는 데 있어서 정 어렵게 되면 1백만 부를 빼내야 딴 곳이 살아나는 거야. 3분의 1이면 얼마야? 60만이면 2백만 불이네. 이래 가지고 자체 정리도 해라 이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안되게 되면 빚이라도 대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살아 있을 수 없습니다. 통고 없이 영계 가게 되면 다 쓰러진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조치를 해 놓아야 된다구요.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구축한 여러 기반과 추진중인 일들

여러분들 아버님이 지금 칠십이 넘은 거 알잖아요. 내가 언제 영계 갈지 모른다구요. 시간이 가면 어떻게 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교육해 놓아야 된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 방법뿐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 개념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한국이 지금 얼마나 사정이 어려운지 알고 있어요? 나를 필요로 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정부를 움직여서 나를 도와 줘야 돼요. 지금이 그런 시기입니다. 아버님이 갈 때가 되었다구요.

앞으로 한반도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이후에 가서는 김일성에게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네 번이나 보냈는데 한국 정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어떻게 김일성을 처리하느냐? 독일 고위층과 북한 고위층을 서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산업계와 공업계를 소개했다구요. 김일성이 아버님 소문을 듣고 다 따라와야 돼요. 여러분들 아버님이 첨단기술 가진 거 알지요? 독일의 최고 기술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도 전자업계에 최고 기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유대인도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 모든 걸 미국 정부가 듣고는 놀란 것입니다. 미래에 독일의 최고기술과 일본의 최고 전자기술이 하나 되어 자동화가 되게 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밤낮 가동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나에게 청사진이 다 있다구요. 할 때가 되면 문제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은 말로만 하지 않는다구. 그 기반을 이제 다 닦아 놓은 거예요. 10년 동안 독일 정부에 대해서 소련을 배경으로 한 동독 정부가 왜 레버런 문이 독일 기술을 가져가느냐 그랬다구요. 서독에 동독 스파이가 들어와서 사기를 치고 소련 케이 지 비(KGB)도 전략적으로 잠입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소련은 레버런 문을 몰랐다구요. 서독 정부가 그거 쫓기에 10년이 걸렸습니다. 이제 한 정부가 되었습니다. 이제 전 유럽에 세일로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봐요.

가미야마! 저 핵심 기계하고 오하이오 주의 엠 지 엠(MGM)의 큰 공장을 체크해서 세일로의 판매에 이용해. 「예.」 사또오! 너도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런 방향을 결정하고 세계 각국에서 부속품을 만들어 오게끔 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자동차 부속품의 종류가 많아요. 「신시내티….」 신시내티와 교섭해서, 레버런 문이 앞으로 이렇게 기계공장을 발전시키려고 계획하니까, 주(州) 쪽에서 책임을 지고 레버런 문 쪽으로 돌려 달라고 하라구요.

첫째 요건은, 세계 각국의 청년들을 레버런 문이 투입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들을 견습공으로 들여와서 5년 간 미국의 시(市)에서 쭉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그 동안 원조하고 제작을 돕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비자를 받는 방법을 생각하면 수많은 젊은이를 세계에서 데리고 와서 밥만 먹이면 아무것이나 만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제작하고 도전해서 이제 일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신시내티가 있는 주는 새로 일을 시작함으로 해서 `웰컴 레버런 문(Welcome Rev. Moon)!'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거 교섭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너 이번에 책임 맡았어? 「예.」 할 수 있겠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도 최선을 다하는 것과 다르다구. 배짱을 가지라구. 알겠어? 「예.」 이런 전환기에 주체적인 관념을 가지고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알겠어? 「예.」

기계 판매는 큰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게 빚으로 떨어져 간다구요. 이것을 누가 브레이크 거느냐? 선생님이 그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독일이 아무리 어려워도…. 후루다가 `아-, 어떻게든 독일 공장을 팔면 좋은데….' 하지만, 그것이 없으면 팬더 프로젝트가 안돼요. 그거 잘 알고 있지? 「예.」 그거 수억 달러 날아간 것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나 구라파가 하나 된 경우에는 그거 빼앗기면 안돼요. 일본도 들어갈 수 있다구요. 가입비가 몇 백 배가 되나? 그래서 구라파는 경제 독립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경우 미국은 한 대 맞는 거예요. 미국은 제3국을 엮을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방비하느냐? 지금부터 선생님 따라서 조직을 확대해 가지고 판매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멤버,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미국 땅에 온 이상은 성공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책임이 있다구요.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더라도 미국에 새로운 비즈니스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수산업 분야는 일본으로서는 큰 일입니다. 매일 뛰자구! 「예!」

선생님이 채무자가 되어 원조하는 건 비참한 일

태평양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뭐더라? 그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협조한 이상 전체 영향권에 있어서 주도권을 쥐게 되는 거예요. 일본인을 뉴욕이나 워싱턴에 토착화시키려 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도 없이 토착화 되나? 그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토착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다 책임자가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일본 정부가 이런 사실을 알고 기뻐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나쁜데 일본인은 다 구라파에서도 미국에서도 책임자가 되었으니, 그게 일본인이 자랑스러워하는 거라. 그런 면에서 돈을 좀 많이 써야 하는데, 참고 있는 거지요.

참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개척지에 여러분들을 마구 쫓아낸 입장에서 일본 자체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국내에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을 천사장과 하나 되어 그 길을 열어 준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가미야마는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뭐야, 이게! 선생님이 이렇게 채무자가 되어 가지고 인도하고 유지하고 원조해야 된다는 것은 비참한 거야. 그게 선생님의 사명이야?

이제 정치계통의 최고 멤버가 남미를 방문해요.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초빙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입니다. 프로젝트든 무엇이든 그 활동지에 납부해야 된다구요. 왜냐하면 미국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여러분들 부모님 말씀 모르지요? 일본 멤버 열심히 해! 「예.」 미국은 벌써 일본에게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부활시키기 위해 일본 멤버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 외에는 아무도 못한다구요. 일본도 못하고, 미국도 못하고, 아무도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외에는 못해요.

오늘밤 리더들 전부 일본으로 돌아가라구요. 지금 하고 있는 지도자 역활은 하루면 다 교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레버런 문이 1천만 이상을 일본에 투입해도 6개월 내로 다 삼키고 소화시킨다구요.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한국의 책임자들을 일본에 20명, 40명 투입한 경우에는 이걸 매일 체크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이 통일교를 파송한 그 자체가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부활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거 증거가 다 있다구요.

사실입니다. 미국이 나 때문에 얼마나 이익 났어! 시 아이 에이가 그거 다 증거하고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레버런 문 제발 한국 가지 마소!' 그러는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일본도 중국도 소련도 다 그래요. 사방에 선진국들이 다 그러고들 있다구요. 알겠어요? 부시도 그렇다구요. 부시 혼자 앞으로 못 나가요. 안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푸시해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가는 길에 다 다리 놔 주고 보여 주고 그러는 거지요. 다들 그거 모르고 있으니 그러고 있다구요. 참부모님이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쫘악 소문 다 났습니다. 어디 손 안 닿는 데 있나 보라구요.

미국과 전체를 위해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자, 그러면 대개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한대사가 단단히 결심하고 사장직을 당당히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옛날에 군대에서 관계 되어 있던 것을 연결하라구. 지금 살아 있는 부하들도 몇 있지? 「다 죽었습니다.」 죽었으면 친척이나 여편네라도 줄 달아 가지고 다리를 놓을 줄도 알아야 된다구. 그리고 부시 대통령도 한번 만나고 말이야. 알겠어? 시 아이 에이 국장도 저 어딘가 거기 갈 때 따라가는 거야. 만나 두라구. 가서 사진 찍어 와. (웃음) 내가 필요하다구. 보희가 전부 다 중앙에 가서 해 온 것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배분한 재료를 가지고서 현 정부를 요리해야 될 거 아니야. 주동문, 알겠어? 배후 요리를 해야 된다구. 그거 못하면 내가 워싱턴을 갈 거야.

이제부터 내가 그런 데 가 가지고 못난 놀음 안 해요. 이제는 사무실을 딱 해 놓고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책상도 없고, 테이블도 없고, 비서도 없고, 전화도 없었습니다. 머리로 해먹었습니다. 게릴라 전입니다.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발을 들여 놓을 때가 올 거라구요. 이제 많은 책임자가 필요 없다구요. 다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가미야마, 알겠어? 「예!」

1992년에는 마이너스 되는 회사는 하나도 없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공개 회사로 만들라구요. 어떤 자본이든지 업고서 지금 현 시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배 재벌들을 투자시켜 가지고 공개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이거 주간 신문 빨리 만들어야 돼요. 일어판도 빨리 만들라구요. 한대사는 너무 얌전하고 공식적인 일만 가지고도 시일이 걸리더라 그거야. 이제 전부 다 모험을 하고 싸움질도 하라구. 딱 자리잡고 틀어쥐어야 되는 거야. 못 가게 되면 내가 전화할 거야.

이번에 올라가게 되면 말이야, 저 론 가드윈, 일곱 명 말이지 이스트 가든에 한번 초대한다고 그래. 한번 데리고 와야 돼. 한대사가 못 데려 오겠으면 주동문이가 데려와. 데려와 가지고 40일수련 받으라고 해야 한다구. 그 사람들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야? 그렇지? 그렇게 알고 있다구. 「중역….」 그 중역 필요 없어. 40일 후에라도 다 할 수 있어. 왔다갔다하든지 전화로도 다 할 수 있는 일 아니야? 그걸 내가 모르나? 큰 일을 위해서 다 해야 한다구. 미국 살리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야. 내가 3년 동안 월급 줄 테니까 마음대로 해라 이거야. 미국 살릴 수 있도록 말이야. 빨리 연결해야 된다구. 안 하면 큰일난다구. 알겠어?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론 가드윈을 중심삼고 세계적 종교 지도자를 [워싱턴 타임스]가 주관이 되어 초대해서 워싱턴 행정부라든가 기성교회에 선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통일교 기반을 워싱턴을 배경으로 한 힘을 통해서 세계 선교기반을 균형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워싱턴 타임스] 조사국과 연관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 [세계일보] 조사국을 강화하기 위해서 체제를 만들어 주고 왔다구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에서 움직이던 노련한 사람들, 각 도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부처의 비행을 완전히 잡아 뽑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분의 1밖에 안 남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던 이상의 수익을 낼 것이다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 너 몰딩 회사 어떻게 하고 있나? 그거 뉴욕도 하고 보스톤까지 다 하라구. 왜 안 해요? 영업 감각만 있으면 확장은 언제나 가능한 거야, 대로변에.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 거미 알지? 거미줄 만드는 것처럼 될 수 있는 대로 큰 망을 치라구. 그래야 많이 걸려. 안 그러면 힘든 거야. 곤충도 그런 감각이 발달한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으로 그 이상입니다. 어떻게 그 동물세계의 감성 이상의 감을 가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민감해야 돼요. 너 지금 사무실 쓰나? 「예.」 그럼 조그마한 집이라도 하나 샀나, 안 샀나? 그거 몰딩 회사 건물 어딘지 모르나? 거기 집 많이 샀다구. 「압니다.」 두 개 필요해요? 「하나면 됩니다.」 거기 다 있어. 그거 정리해 사용하라구.

그리고 앞으로 가미야마하고 여러분들하고 서로 협조해 가지고 잘해야 되겠습니다. 미터스 최와 하나 되어요, 그 세 사람을 데리고 하나 되어 미국과 미국 이상까지 조정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앞으로 통고하게 되면 회사에 폐지하라는 명령이 있을 때에는 잔소리 말라구요. 이번에 [뉴욕 시티 트리뷴], 이놈의 자식들 잔소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손해 나는 회사를 가지고…. 언제나 적자만 보면서 어떻게 회사 하겠다고 그래? 미국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업 분야에 있어서 새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그렇게 알고, 짐, 기도하자구.

여타 여러 언론 매체에 대해 하신 말씀

그리고 한 가지 앞으로 스페니쉬 신문에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구. 벌써 이야기하지 않았어? 알겠어? 「예.」 저 산체스 대사가 신문사에 경험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고생하잖아? 나 한번 물어 보자구. 산체스, 너 스페니쉬 신문사 사장 하는 것이 곤욕스러워, 희망적이야?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인원이 지금 얼만가? 얼마나 있다고 보나? 「170명입니다.」 그렇지. 거기에서 한 40명은 감하더라도…. 120명 가지고 넉넉하다고 보는 거야. 로스앤젤레스하고 여기 뉴욕하고 해서 한 20명까지는 감원해도 돼. 20명 내지 30명 정도까지. 지금은 높은 월급으로 채용했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실용적인 면에서 스페니쉬 신문이 가려는 남미의 우리 식구들을 데려다가 대치할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려면 내가 남미를 돌아다니면서 거기에 소질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을 시켜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배치했다고 해야 권위가 서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 [뉴욕 시티 트리뷴] 전원을 주동문이 해 가지고 [월드 앤 아이]에서 교육받으라고 해. 「딴 데 간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불러 와! 교육하라구. 교육해서 전부 다 스페니쉬 신문사로 투입해서 일대 언론계도 단축화시키는 거야.

너 지금 보라구. 언론계에 매달 7백만 불씩 손해 보는 거야. 1천2백만 불을 미국에서 쓰는 거야. 미국에서 1천1백만 불, 이만큼씩 쓰고 있다구. 매일 적자야, 매일. 그 돈을 가져 가지고 50개 주의 미국 국민을 교육했다고 생각해 보라구. 어떤 게 이익이야? 그것은 미국의 이익이고 우리 교회의 이익이야. 그만한 돈으로 교육을 해 봐. 그만큼 우수한 인재를 교육시켜 우리 편 만들 수 있다구. 전세계에 얼만큼 영향을 미칠 수 있겠어? 생각해 봐. 놀라운 거라구. 그 결과가 다 기다려지는 거야. 그거 알겠어? 10년 동안 매년 그 많은 돈이 공중에 날아간 거야. 그거 어떻게 하면 좋겠나? 생각해 봐. 난 모르겠다구. 어떻게 해야 미국을 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지 난 잘 모르겠다구. 이상세계 미국이 알고 있지.

레버런 문의 이상이 정말 고차원적이라는 것을 소련을 비롯해서 많은 선진국의 고위층이 다 깨닫고 있어요. 어떻게 다 알고 있느냐 하면, 우리 조직이 다 뻗쳐 있기 때문입니다.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다 설치되어 있잖아요, 백 개 이상 나라에. 이것이 현실입니다. 한 번 명령만 내리면 그 나라 고위층에서 전부 움직인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제 미스터 주가 [월드 앤 아이]를 사용하면 그 힘이 막강하다구요.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월간지가 된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어떤 잡지도 그 수준을 못 따라와요. 그렇게 알고 미스터 산체스는 스페니쉬 월드에 앞으로 조직을 통해서 내가 지시할 텐데 만일에 더 효과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이것을 내 놓고 교육이라든가 그런 면을 강화해도 앞으로 상당히 좋으리라 보고 있다구.

남미하고 미국하고 하나 돼야 돼요. 몇 년 됐나? 10년 이상 됐지요? 내가 [노티시아스 델 문도]를 만든 것은 남미에 정상들을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언제나 한 기구를 만들어 내는 거지요. 그걸 불러 내는 것입니다. 그 고위층을…. 여기에 그 사람들 자리를 만들어 주고는 여론을 움직이는 거라구요. 굉장한 거지요. 시끄럽게…. 그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서 각 나라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걸 국영 텔레비전에 다 사용하는 거지요. 그러면 교육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전국에 쫙 한꺼번에 수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위기가 단번에 달라진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신문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배치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하고 여기 국내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신문입니다. 안토니는 왔다갔다하면서 식구들 중에서 스페니쉬 신문에서 일할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들을 빼 와. 산체스 대사는 식구들을 잘 몰라. 또 너무 얌전하기 때문에 부끄러운 노릇을 못해. 안토니야 뭐 간판 체면 생각 안 하잖아? 할 말 다하고 다니는데 뭐. 그거 좀 후원해 주라구. 기도하고 폐하자구.

만약에 타락이 없었다면 이런 말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안 생겼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동양은 이렇게 해서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고, 서양은 이렇게 해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고, 가는 것이 다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되겠느냐? 이건 이렇게 여기까지 가려고 하고, 이것은 여기까지 가려 한다구요. 그러면 이 횡적인 것은 여기 와서 전부 다 만나야 되는 거지요.

​세상의 모든 것은 회전한다

​서구문명은 과학문명인데, 이것은 신을 모릅니다. 실제로 탐색해 가지고 사실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슨 문명이라고 하느냐면 횡적인 문명이다, 이런 말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양문명은 어떠냐? 종적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투쟁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투쟁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세상은 모두가 돌아요. 회전한다구요. 지구도 회전하고 이 우주도 회전하는 것입니다. 우주에 이 방대한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도 어떤 중심을 중심삼고, 종적인 이 축을 중심삼고 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회의할 때도 내가 얘기했지만, 처음으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라구요. 종적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면 이것이 높고 낮음의 차가 있는 것입니다. 저 뭐라 할까, 급이, 레벨이 있고, 디그너티(dignity;위계)가 있어서 위에서는 내려다보고 아래서는 올려다보는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위가 언제나 중심이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러나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이런 개념이 있음으로 해서 상하 관계의 개념, 높고 낮음의 개념이 균형이 취해진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축을 중심삼고 평등을 두고 볼 때 운동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렇게 돈다면 이렇게 돼 가지고 돌기를 바라느냐, 이런 모습으로 도는 것을 바라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불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게 되면 요 절반을 중심삼고 이것 이것하고 같고, 이 오른쪽하고 왼쪽하고 같고, 전후가 같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한국 태극기란 걸 보면, 이건 도는 걸 말해요. 촉진작용을 말한다구요. 남자 혼자 이렇게 해서 상대가 없으면, 물어 주지 않으면 이것은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요게 이리 가겠나, 이리 가겠나?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이게 돌면 이렇게 돌면서 얼마나 소모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딱 손을 대고 하게 되면 도는 데는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돈다 이거예요.

자연스런 리드와 컨트롤이 되려면

자, 누가 리더가 되느냐? 여자가 리드해야 되겠느냐, 남자가 리드해야 되겠느냐? 미국 여자들은 '여자'라고 말할 거라구요. (웃음) 이 원칙을 보면 어떻게 돼요? 아닙니다. 남자는 크다는 것입니다. 크기 때문에 흐르는 것은, 내려오는 것은 전부 다 위에서부터 내려오기 마련입니다. 여러분들 지도하고 컨트롤하는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가서 이렇게 바라보면서 지도하느냐, 낮은 데 내려가서 이렇게 올려다보며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이거 올려다보면, 그렇게 해서 남자를 리드하면 3년도 못 가 가지고 '다 체인지합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내려다보니까 이것이 컨트롤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자연적인 거예요, 자연적인 것.

여자가 남자보다 크다 할 때는 재수가 없다, 균형이 안 맞는다, 모두 틀렸다 이거예요. 잘못됐다 이거예요. 재수없다 이거예요. 밤에도 나쁘고, 낮에도 나쁘고, 아침 저녁 언제나 어디서든지 나쁘다는 것입니다. 재수없다는 것은 언제든지 어느 곳이든지 모두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큰 것을 존경해야 된다구요. 남자가 큰 것은 여자를 위한 것이라구요. 그거 인정해요? 그럼 여기에 무엇이 밸런스를 취하느냐, 무엇이 평등을 취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힘으로 보나 키로 보나 먹는 것으로 보나 달리는 걸로 보나 여자가 남자를 당해요?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다 못 당하는데 무엇이 평등이에요? 밥 먹는 것도 배는 먹을 거라, 남자들이. 무엇이 평등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이 들어갈 때에 사랑하게 되면….

'사랑' 하게 되면 여자라는 거예요, 이게. 그 사랑은 무엇인가 하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밭입니다. 모든 생명을 심을 때 땅에다 심지, 공중에다 심어요? 여자는 땅을 상징해요. 남자를 통해서 여자들이 애기씨를 받잖아요? 씨를 받는다구요. 태양과 달을 보게 되면 달이 한 달에 두 번 기울지요? 그것은 상대입니다. 태양의 상대인 달이 보름 만에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전부 다 상대적으로…. 달이 주체 앞에 상대 입장인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는 남자 앞에 상대 입장이기 때문에 멘스 같은 것도 컸다 작아졌다 한다구요. 달같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은 남자를 상징하고 달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달이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 때문에 컸다 작았다 하지요? 여자들도 남자를 중심삼고 멘스가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태양과 달이 남자 여자를 상징하는 거와 같이 그와 같은 내용으로 같은 면에서 우리가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 것이 주체인가? 여자가 달거리하는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라구요. 남자 때문에 그러나, 여자 때문에 그러나? 대답해 봐요. (웃음) 이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늘의 달이 초승달이면 초승달을 바라보면서 '아, 그거 나와 닮았구나!' 하라구요.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언제나 고운 얼굴을…. 요렇게 고운 얼굴이 점점 커 가니 얼마나 아름다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그 달을 맞춰 가면서 '며칠 차이 있구나.' 달이 커 가는 것을 볼 때에 자기 멘스가 언제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처음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무를 봐도 그래요. 나무를 보게 된다면 나무가 자라는 것은 어머니, 땅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냥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을 통해서, 아버지의 빛을 받아 가지고 땅의 빛과 합해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태양은 남자를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해요.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은 하늘을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의 생명을 키워 줄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애기를 품어 키워 줄 수 있는 그 입장이 어머니인 것과 마찬가지로, 땅이 생명을 키워 준다 이거예요. 재미있지요? 「예.」

이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이렇게 천지가 조화될 때 이 천지 대우주의 주체 대상이 좋아하는데, 이것이 우리 인간생활의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의 핵이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사랑! 사랑입니다. 남자가 크지만 여자한테는 사랑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태양이 크다 하더라도 땅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데서부터 천지의 모든 기쁨과 모든 완성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건 크게 보면 이 우주의 태양계를 축소하고, 이 모든 동식물계를 축소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들여다 보면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도 전부 다 주체 대상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모든 쌍쌍제도를 대표한 하나의 핵이다 할 때, 센터가 싸우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동물도 그럴까? 이 태양계가 그럴까? 그거 보게 되면 그런 것은 사람밖에 없다구요.

가장 빠른 모션은 러브 모션

이 핵이 혼자 핵이 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이런 개념이 있다 할 때 말이에요, 같긴 같지만 똑같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야야, 여기 비었으니 너 한번 내려오고, 나 한번 올라가 보자!'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돌게 되는 거라구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운동이 벌어진다는 개념을 찾는다 이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빙 돌게 될 때, '아이구, 내가 높다!' '네가 높다!' 하겠나? 돌기 시작하면 꽉 붙들지요? 돌게 되면 '안으로 들어가자!' 그러는 것 아니예요?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돌수록 핵이 생긴다구요. 왜? 힘이 가하니까.

그래서 가장 빠른 모션(motion)이 무엇이냐? 러브 모션(love motion)입니다. 또 이걸 갖다 확대할 수 있는 제일 큰 모션도 사랑입니다. 순간도 제일 강하고, 확대한 것도 제일 큰 힘이 뭐냐?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면 전부 내 것 만들겠다, 내가 품겠다 하려면 무엇 가지고 해야 돼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돼요. 사랑만이 내 것을 전부 세계에 전수할 수 있다구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끼리 악수할 때 이렇게 죽은 사람같이 악수하나? (웃음)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떻게 해요? 여자가 저 켠에 가야 돼요, 남자가 저 켠에 가야 돼요? 여자가, 아내가 가야 돼요? 누가 가야 돼? (웃음) 여기 저 미국 여자들, '아이이!' 하며 남자 손이 안으로 가야 된다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손이 그저 말 발처럼, 소 발처럼 덥썩 잡아 주는 게 좋지요. 여자 같은 손이 여자를 잡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건 보드랍고 다 그래서 꽉 쥐면 쪼그라들어요. 여자는 남자가 그렇게 하면 빠져 나가요. 빠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꽉 쥐지 못하고 빠져 나간다구요. 왜? 보드랍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구요. 요거 한계선을 넘었다간 삐끄덕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서 자연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웃음)

이 자연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쓸데없는 말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거 여자들은 왜 머리를 기르고 남자는 왜 머리를 짧게 깎았어요? 여자가 깎고 남자가 기르면 얼마나 좋아? 그건, 여자는 무엇이 덮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엇이 덮어 주고 가리워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걸 전부 다 대표해 있다구요. 남자는 가리워 주는 거 싫습니다. 또 여자는 옷을 입더라도 알록달록한 것이 크기도 왜 그렇게 큰지 모릅니다. 여기도 품이 크고, 여기도 품이 크고…. (웃음) 이렇게 큰 옷을 입는다구요. 이런 걸 알고 볼 때, '아, 여자는 그래서 그렇게 입는구나.' 하고, 뭘 쓰는 데도 '이래서 여러가지 이렇게 그러는구나!' 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사랑의 감정이 다양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다구요. 종적이고 센터 되는 남자는 꿋꿋이 한 모양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울긋불긋 자꾸 이동하면 어떻게 되나? 뚝 있으면, 여자는 전부 다 이 색깔을 취해야 돼요.

하나님은 핵의 자리에 계신다

이거 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오늘 저 제목 얘기는 하지도 못하고 몇 시간 가겠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이거 절대 필요하잖아요. 이런 책은 대학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말들입니다. 그렇지요?

자, 오늘 태양계하고 우리 남자 여자 비교해 가지고 얼마나…. 여자하고 달하고 태양계가 얼마나 가까워요, 이게. 얼마나 가까우냐 말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나 닮아서 이거 얼마나 가까워요? 내가 움직이는 대로 전부 다 움직이고, 나를 닮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자, 이렇게 수직만, 종적으로만 있으면 위 아래에 있는 이건 닿질 않아요. 사람이 걷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걷는 것도.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어디 중심삼고 도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을 여기 중심삼고 돌라고 하면 큰일나요. 이것은 종으로 보면 두 조각, 요거 하나 둘 셋, 원리에 있어서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왜 악마는 둘째 번을 노리느냐? 이 중앙을 격파하자 이거예요. 사탄은 둘째 번을 아주 중요한 곳으로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둘째 번을 깨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핵입니다. 그 핵을 깨뜨리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 존재하느냐? 핵의 자리에 존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핵은 깨뜨릴 수 없는 것입니다. 컨트롤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 개념이 하나 둘 셋, 요거 있구만. 그래서 횡적인 것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셋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시작하는데, 횡적으로 시작하는데 '왜 너부터 시작하니?' 하고 불평한다구요. 남자부터 시작하면 여자가 '왜 남자부터 시작해? 나 여자부터 시작하지.' 하고 불평한다구요.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보면 사회제도의 상하제도와 같은 것입니다. 이게 돌게 되면 모든 것이…. 요걸 여기 갖다 맞춰도 오케이, 요걸 여기 갖다 맞춰도 마지막까지 오케이입니다. 자,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 절반 잘라지니까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야! 이거 이왕에 할 것 같으면 여기 가운데 와서 합하자! 내가 여기 가는 것도 너무 멀고 네가 여기 가는 것도 너무 멀다. 우리 가운데 자리를 취하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인간이 이중 조직으로 돼 있는 이유

왜 인간은 이중 조직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종이 있어야 되고 횡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이고 몸뚱이는 뭐라구? 「횡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이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두 가지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종적인 내가 뭐라구? 무엇이 횡적인 거예요? 「몸!」 모든 것이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공식적으로 같은 시스템이라구요. 나무도 전부 다 두 종류잖아요,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 뿌리에서 영양소를 먹고, 이파리에서 영양소를 만들지요? 그렇지요? 태양열을 받아 엽록소를 중심삼은 영양소를 만들어 공급하고, 땅에선 또 땅의 영양소를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우리 원리로 말하면 생력요소, 그 다음엔 무엇인가? 「생령요소입니다.」 그 두 요소가 주고받는 것입니다.

이 눈도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왜 둘이야, 보기 싫게? (웃음) 우주가 그래요. 콧구멍도 하나면 될 텐데 왜 둘이에요? 둘이 들어가 하나 될 바에야 처음부터 하나지, 왜 둘 했어요? 이렇게 전부 다 균형이 필요해요, 균형. 자, 이 귀도 둘이 있어 가지고 소리들이 들어가자마자 하나는 안으로 들어가고 하나는 밖으로 나가서 이것이 하나 안되든지 하면 말이에요, 이거 둘이 맞서 가지고…. 그거 들어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들어가면서 조화하기 때문에 가서 딱 '나 여기 있겠다! 가운데 있겠다!' 하는 것입니다. 벌써 부딪치니까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재미있지요? 그렇지요? 이렇게 되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현상입니다. 자연적인 삶의 형태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살겠다는 독신주의자는 우주가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칵! 차 버려요. 무슨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이 미국이 망할 징조입니다. '독신주의자 물러가라!' 하고 여러분들이 데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알긴 아누만. 교육을 이렇게 해야 돼요. 매일같이 실험적으로 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여기저기 사방의 그런 것을 보면서 이 공식적인 길을 상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누구든 이런 공식적인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식 체제, 미국 민주주의 세계는 자유라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자유라는 것은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자유다! 남의 집에 들어가 여자 타고 앉아도 된다!' 또 '여자는 힘이 없으니 자는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안됩니다. 그게 여러분들 자유예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식 원칙을 떠난,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젊은이들 알겠어요? 「예.」 원리는 공식적 시스템을 의미한다구요.

너, 처음인데 어디서 왔어? 「미니애폴리스에서 왔습니다.」 처음 보는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원리를 떠난, 공식을 떠난 자유는 없다 이거야. 환영해? 받아들여? 「예!」 통일교회에서는 이미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구요. 그래서 이런 설명을 하니까 쏙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거 싫어!' 이 말이, 지금은 '나는 그거 좋아. 따라갈래!' 이렇게 되지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은 공식이 있습니다. 여자는 곱고 아름다운 공식을 원하기 때문에 사랑도 아름다운 자세로서 사랑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기 손톱이 이만한 게 새빨개. 어이쿠, 그거 보면 얼마나 무서워? (웃음) 그래 그거 좋아해요? 이거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자연스러워. 얼마나 자연스러워 이거! 이 이상은 아이구…. 여자들 아이섀도 한 눈을 보면 딱 독수리가 뭘 채려고 하는 것 같아. (웃음) 입은 쥐 잡아먹은 고양이 모양이고. (웃음) 보라구요. 화장법 대왕은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 이상 화장을 잘 해 만들어 놓은 분이 어디 있겠느냐 생각해 봐요. 그 자연적인 형태가 가장 수준 높은 화장법입니다. 그거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손가락에 반지 끼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거 얼마나 불편해? 글씨 쓸 적마다 거슬리고. 응? (웃음) 임자네들은 여기가 새빨갛게 자국이 있어요. (웃음) 그래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남자들이 반지 안 끼고 여자들이 반지 안 끼어 가지고 그 반지 안 끼는 돈 가지고 세계 사람 구하면 하루에 6만 명씩 일년에 2천만이 죽는 것을 구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그 보물반지 가져와서 세계 죽어 가는 사람 살려 주자. ' 할 때, 다 가져올래요? 「예.」 내가 그날을 바라고 있다구요. (웃음)

전체가 통일이 되는 이상적 장소

자, 그러면 동양과 서양이 왜 그렇게 반대로 돼 있느냐? 보라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에요, 오라고 할 때 이렇게(손바닥이 아래로 가게 해서 손짓함) 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반대로 이러잖아?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동양은 주체이기 때문에 주고 커버(cover)하는 것입니다. 서양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받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행동은 자연적인 사랑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왜 이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결과적인 행동은 마음에서 나왔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을…. 역사는 동양문명인 태평양문명권으로 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주고받은 것이, 하나는 여기서 받겠다고 하고 하나는 이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딱 맞아 가지고 들어와서 꽉 쥐고 '아이고 좋아!' 하고, 좋아하는 손은 '아이고, 나도 좋아!' 해 가지고 돌자는 것입니다. 좋아서 도는 거예요, 좋아서.

자, 선생님 말 들으니 재미있지요? 「예.」 그거 뭐냐면, 자연적인 모든 이치는 아주 흥미있고 재미있는 것이라구요. 모든 행동은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놈들이 말이에요, 이 셋이 합하면, 이 둘이 만나고 싶겠어요, 안 만나고 싶겠어요? 여자는 남자 안 만나고 싶고, 남자는 여자 안 만나고 싶지요?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웃음) 선생님이 암만 '그래!' 하더라도 '안 그래요!'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렇게 전부 다 운동하기를 바란다구요. 운동하기를 바라지요, 이렇게? 여러분도 운동하고 싶지요? 그러니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래서 부르는 행동…. 춤이 뭐예요? 좋게 해 주는 행동입니다. 또 좋아하는 행동입니다. 그거 뭣 중심삼고? 여자 중심삼고, 남자 중심삼고? 「남자 중심삼고입니다.」 아니야! 사랑을 중심삼은 남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왜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좋아하느냐? 왜 좋아하는 거예요? 왜 모두들 사랑의 행동을 좋아하나?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것은 다양한 것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사랑함으로 아들딸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기 때문에. 얼마나 좋아? 세계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왜 좋아하는 거예요?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가 그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렇게 교육을 해야 틀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쌍것들이 몰라 가지고 전부 똥개들이 되어서 그저 냄새나 피우고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는 여자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를 원하는데, 이들이 어디 가서 합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거 좋아, 나빠? 「나쁩니다.」왜 나빠요?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조화가 되지 않고, 평등이 되지 않고, 횡적이 되지 않고, 원형을 이루지 못하니까 전부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불평 없게끔 같은 자리가 어디냐? 「센터입니다.」 왜 센터여야 돼요? 상과 하가 불평하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연결되기 위해서는 이게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같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조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이 벌어져요. 요것도 통일, 요것도 통일, 전부 다 통일입니다. 이게 만약에 각도가 이렇게 크든지 하면 통일이 안돼요. 전후ㆍ좌우ㆍ상하, 전체가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이상적 장소가 그 자리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합하기를 바란다구요.

자, 요렇게 될 때에 남자가 종적을 대표하고 여자가 횡적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요렇게 될 때는 불평이 없다 이거예요. 너와 나는 같다 이거지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 그거 좋아요? 「예.」 나는 싫다구요. (웃음) 나는 싫어! (웃음) 선생님이 싫다고 하면 차 버려요, 대번에. 선생님도 울면서 쫓겨나지 별수 있어요? 울게 되어 있지, '아이 좋아! 아이 좋아!' 하면서 원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자, 그래서 종적인 것만 있으면 균형이 안돼요. 왜 종에 횡을 갖다 놨느냐? 균형을 취하고, 조화를 취하고, 통일된 것을 만들기 위해서. 자, 여기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모든 면에 물과 같이 틈이 있으면 채우고, 큰 거 낮은 거 전부 다 갖다가 하나 만들 수 있는 참 동기가 되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이 참사랑이라는 게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가정과 세계를 망치는 근거지

자, 그 다음에 남자 여자 이게, 남자는 종적이고 여자는 횡적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이거 머리에 갖다 대면 되지요? 손 갖다 대면 되지, 남자 손? 어디 가서 하나 돼야 돼? 남자 여자가 맞는 장소가 몇 곳이에요? 여러 곳이에요, 한 곳이에요? 「한 곳입니다.」 그게 어디예요? 응? 「생식기입니다.」 이상한 곳이라구요. (웃음) 왜 그거 이상한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그거 바라보고 살고 말이에요, 또 앞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그걸 위해서 태어나고, 그걸 위해서 죽고,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얼마나 강한 소유 개념이 거기에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 살고, 여자는 남자에게 달려 살지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고 웃지 말라구요. 여자들은 통일교회 교주가 저런 말 한다고 생각할 거라. 이상한 장소라고 하니 이상한 사람이지 뭐. (웃음)

이것이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근거지입니다. 제일 트러블 많은 왕궁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왕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특별히 아주 멋있는 남자하고 아름다운 여자들은 주의해야 돼요. 이게 트러블의 왕입니다. 어떻게 컨트롤할래요? 이 세계에는 컨트롤 장치가 없다구요. 브레이크 장치가 없어요, 브레이크 장치가. 자신 있어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 대한 절대 사랑을 아는 여자는 굴러떨어질 수 없고, 여자에 대한 절대 사랑을 하는 남편은 그 브레이크가 필요 없다구요. 그냥 달리면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게 이거예요. 알겠어요? 호랑이보다 무섭고, 사자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보다도 무서워요, 독사보다도. 사실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거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이렇게 벌리고 다녀요, 이렇게. (웃음) 여자들 주의해야 돼요. 타락을 여자가 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정 파괴하고 이혼하는 것의 70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그래, 안 그래? 경고해야 돼요. 아름다운 여자들 말이에요. 싹 웃는 것은 뭐라고 할까, 악마가 천만가지 수법을 가지고 웃어 대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남자들 꼬이기 위해서 여자들 이용하잖아요. 그걸 꽁꽁 잘 보호해야 돼요. 그 주인은 자기 남편, 자기 아내밖에 없다구요. 그 키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표면은 남자 것이고, 이면은 여자 것입니다. 하나의 키라구요. 키 없으면 못 열어! 딴 남자가 그 키 갖고 있어요? 딴 여자가 키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안 맞아요, 안 맞아. 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안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 키라는 것이 어디든지 맞는다구요. 그러니 그거 다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구멍만 뽕 뚫어졌지, 그 뭐 장치가 없다구요. 아무거나 다 맞으니까. 왜 그러느냐면, 그 안에 뭐가 없다구요. 전부 다 구멍이 뻥 뚫어져 있으니 아무나 맞아요. 무엇이나 다 맞아요. 구멍이 그 구멍 한 구멍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거 뭐가 없다구요. 걸릴 리가 없고, 뭐가 없다 이거예요. 이건 키도 아니지요. 자, 여러분들 아무나 맞는 키를 갖고 있는 사랑 보따리 원해요, 특별히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안 맞는 사랑 보따리를 원해요? 그것이 이해 안되면, 여러분의 남편을 어느 여자가 와서 건드리면 좋아요? 「안 좋습니다.」 태어나기를 고거 하나, 딱 고것 중심삼고 태어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그걸 절대시하고 유일시하고 불변시하는 주인 자리에 있다 할 때, 얼마나 자부심이 높겠어요? 구멍 뻥뻥 뚫린 것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볼 때,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지옥 가야 됩니다.」 자, 지옥 갈 사람들이 길거리에 가게 되면 이렇게 입고 젓고 다니고 그러는데, 그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여러분 말이에요, 이거 하나 둘 셋 넷밖에 안돼요. 그러니 뭐가 필요하느냐면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있다가 전후로…. 그래서 이거 원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 남자는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왜? 원형을 만들기 위해서. 애기 필요치 않은 남자 손 들어 봐! 평평하니까 평면밖에 안 되는 거예요. 원형이 안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여자로서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뭐예요? 요것밖에 없어요, 요것밖에. 여자로 말하면 요것밖에 없습니다. 행복해요? 어떻게 행복을 가질 수 있어요, 어떻게? 구형이 안된다구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자, 자기에게 팔이 필요하지요? 양팔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바른쪽이 없거나 왼쪽 다리가 없고, 한 다리만 있으면 얼마나 가벼워요? 얼마나 가벼워? 얼마나 편리해? 가벼운 것 좋아요? 여기 입술도 하나 떼어 버리고, 콧구멍도 하나 막아 버리고, 눈도 하나 이렇게 덮어 버리면 얼마나 가벼워? (웃음) 여기 여자들 가운데 독신주의를 주장하고, 평등주의를 부르짖는 여자들은, '레버런 문은 전부 다 남자 중심삼고 얘기한다. '고 평할는지 모르지만, 듣고 나면 레버런 문 말이 맞는 것입니다.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한 이유

자, 그래서 남자는 절대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절대 횡적인 여자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종적 입장에 있는 이 남자는 절대 횡이 필요하고, 횡적인 여자는 종적인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틀렸어요? 「맞습니다.」 공기도 소밀(蔬密)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바람이 불 때 직선으로 부느냐, 곡선으로 부느냐? 소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곡선으로 부는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안되면, 바닷물이 출렁거리지 않으면 고기가 다 죽어 버려요. 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걸 생각하면 참 천지이치가 묘해요.

여러분들 기계 샤프트(축) 알지요, 샤프트? 모터라든가 제너레이터라든가에 돌아가는 샤프트, 이게 얼마나 강해요? 그런 샤프트를 지지하는 것이 그것보다 더 강해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이걸 받치려면 더 강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그것을 받드는 것이 뭐냐면 납이에요, 납. 배비트(babbitt)라는 만만한 걸로 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를 무엇이 깎는 줄 알아요? 동(銅)이에요, 동.

시집갈 때 강한 여자는 강한 남자 얻었다간 팡 깨져 나가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예리한 여자는 무디고 멍청한 남자를 갖다 붙여 줘야 돼요. 그래야 찔러도 아픈 줄 모르니까 살아 남지요. (웃음) 선생님은 이런 것을 다 생각하고 배경을 쓰윽 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눈이 이게 하나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간 것입니다. 또 코가 이렇게 찌그러지고, 입이 이렇게 찌그러지면 말할 때 보면…. (웃음) 그러니 균형이 종적인 것 보고 척척척 한다 이거예요. 또 서 있는 것, 걷는 것을 볼 때 탁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걷기는 이렇게 걷는데 이러고 가면, 그 사람은 반드시 도적놈 되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해 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구두가 똑발라요, 구두가. 사람 척 보고 신바닥 보게 되면 어디 맞는가 안다는 것입니다. 갈 때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똑바로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건 서양 사람들이 꿈도 안 꾸는 말들입니다. 그러니 서양에 이 레버런 문 같은 선생이 필요하지요? 「예.」

그러니까 절대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고, 그 다음엔 절대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 원리를 보면 사위기대라는 것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으면 여자도 완성 못해요. 여러분들 아들만 낳고 싶어요, 딸 하나만 낳고 싶어요? 어때요? 자, 아들딸이 많아지면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왜? 구형을 만들어야 돼요. 이거 구형을 만들려는데 아들딸이 적으면 표면이 얼마나 울퉁불퉁해요? 많을수록 울퉁불퉁하지 않다 이거예요. 많을수록 이게 더 이상적으로 동그래진다구요. 알겠어요? 아들이 많을수록 구형 표면은 더 아름다워진다 이거예요. 어때? 이게 아들 아니예요? (웃음)

지상에선 먹을 것 때문에 아들딸을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된다면 먹을 것 걱정 없고, 살 것 걱정 없고, 뭐 전부가 걱정 없다구요. 이제 영계 갈 때는 아들딸이 많은 어머니 아버지, 한 1백 명, 2백 명, 3백 명 되면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먹을 것이 걱정이겠어요, 살 것이 걱정이겠어요, 잘 것이 걱정이겠어요? 뭐 여기서 먹고 입고 다니고 하는 걱정 다 필요 없습니다. 자유입니다.

이만한 아들딸들이 있다면 여기에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아주 재간둥이들이 많이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척 앉아 가지고 '야, 아무개 이리 와서 무엇 해라!' 하면 그거 구경하려고 수만 군중이 매일 따라다닐 텐데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저 사람들 가정은 재미가 있다!'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그러니 아들딸 많은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은 적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많을 수록 나쁘지 않다! 그래서 그런 면을 잘 아는 선생님은 아들딸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낳으려 했다구요. 효자가 있더라도 열네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효자 맛이 열네 가지 맛입니다.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그래 예수님도 제자를 하나만 택하려 그랬어요, 열두 제자 택하려 그랬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서양 사람 동양 사람 그 고집이 센 것들을, 잘났다고 전부 다 마사 피우는 그 사람들을 무엇 때문에 안타깝게 모으고 이래요? 아주 자긍심이 많은 민족인 미국, 고집불통 민족인 독일, 가장해 가지고 요렇게 하는 일본 민족이라구요. 자, 그걸 하나 만들겠다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 일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이거 많을수록 이게….

영계에 가게 되면

자, 영계에 가면 말이에요, 영계가 얼마나 넓은 줄 알아요? 몇 백 리, 몇 천만 리에서 순식간에 오는 것입니다. 쓱 만나게 되면, 이마 보면 아는 것입니다. 어디서 왔느냐, 보고 나서 머리숙이고…. 이게 뭐 안 통한다구요, 이거. 몇 백 년 전 사람이라도 만나게 되면 사랑의 인격 기준이 높으면 상대가 먼저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감동하느냐면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얼마나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 준 피조물을 대할 때 하나님같이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그것이 전부 다 측정기준입니다. 대번에 알아요. 대번 압니다. 컴퓨터 이상입니다. 시집간 여자들이 자기 남편이 얼마나 사랑하느냐는 것 두고 자랑하지요? 저나라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을 얼마큼 받은 사람이냐 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본연의 참사랑, 이것이 높은 급수의 사랑이라구요. 이것으로부터 급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지상에서 세밀히 가르쳐 주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믿다 간 사람들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가서 다 자랑하는 거지요. '나는 참부모에 속한다!' 이렇게 자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하게 되고, 레버런 문 이름 팔아 가지고 일하고, 레버런 문 때문에 모든 것을 협조하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이름을 좋아해요, 실체를 좋아해요? 「실체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 이름 보고 싶어요, 실체를 보고 싶어요? 「실체를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이름을 터치하고 싶어요, 실체를 터치하고 싶어요? 「실체를 터치하고 싶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 사진에는 키스할 수 있지만, 선생님 실체에 언제 어디서나 키스할 수 있어요? 어머니의 승인을 받아야 해요. (웃음) 그러면 어머니한테 키스하겠다고 틀림없이 허가받을 자신 있는 여자 있어요? (웃음) 일본 여자 한 사람한테 허락한다면 서양 여자가 가만있겠어요? 미국 여자가 하면 선생님 볼따귀 다 뜯고 뼈다귀까지 전부 물어뜯어 갈 것입니다. 선생님 볼따귀가 남아 있겠나? 다 물어뜯어 갈 거라구요. 한번 맞추는 김에 아예 다 뜯어 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미터 이내에는 접근 못한다고 명령했습니다. (웃음) 설교하면서 이런 얘기도 재미있잖아요? (웃음)

자, 절대 아들딸 많은 게 좋아요. 알았지요, 이젠? 낳을 수 있는 대로 낳으라구! 지금 여기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애기 몇만 있으면 야만인이라 하지요?

자, 알겠어요? 왜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이 있어야 되느냐? 이건 평등, 통일, 융합사상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구형 형상을 이루는 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뭐가 하나라구요? 평등, 조화, 통일입니다. 그래서 구형 유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동그란 구형 되고 싶어요, 타원형 되고 싶어요? 「구형 되고 싶습니다.」 나는 미식 축구를 싫어한다구요. (웃음) 형태가 나쁘다구요. 이건 미친 것 같아요. (웃음) 미국 문화가 미치는 문화입니다. 더구나 사랑을 중심삼고는 파괴적입니다. 그러니 동양 사람들이 '양키 고 홈(미국놈 물러가라)!'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하고 다 좋은 활동을 했다고 대평(大評)을 받지만, 한국 통일교회 남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건드리는 일이 있다고 봐요? 「없습니다.」 일본 남자들이 그래요? 「아닙니다.」 미국 남자들은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의미에서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우주의 이상형에 맞는 공식적 형태

자, 그러면 왜 구형이 되기를 원하느냐 이거예요. 사람 신체 가운데 제일 구형이 머리입니다. 이게 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가슴이에요, 가슴. 요것은 내적, 영적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남자들은 어디예요? 여기. 여자는 여기 있지만, 남자는 아래. 그 다음 여자는 자궁입니다. 그 다음엔 심장. 둥그런 것은 다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원형을 닮아 간다구요. 손을 딱 쥐면 이것이 커도 안되는 것입니다. 딱 둥글둥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거 왜 원형을 닮기를 원하느냐? 요 원형은 어디라도 굴러가다가 딱 서게 되면 서는 자리는 언제나 요게 있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있다구요. 종적인 것이 딱 이렇게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몇천만 표면을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속해 있다구요. '나는 모든 힘의 체계 속에서 중심이다!' 한다구요. 종적인 것이 되니까. 여기도 마찬가지로 서는 날에는 여기가 평등해진다는 것입니다. 평형이 된다구요. 요것이 종이 되니까 횡이 있어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형에 딱 들어맞는다구요. 공식적인 형태라구요. 알겠어요? '나는 이상적인 중심이다.' 그것이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둥그런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횡이 필요하고, 종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요걸 우리 통일교회 숫자적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표면이 탄생한다는 것입니다. 팔(8) 자를 보면 두 개의 공간이라구요. 자, 두 개의 기어를 같이 물려 놓으면, 이게 한쪽이 이렇게 돌면 다른 한쪽은 어떻게 도나? 반대로 도는 것입니다. 기어와 같이 물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중심으로 존재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그와 같은 상대적 관계가 돼 있는데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떻게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는 자동적으로 이것이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핵과 부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와 같은 시스템은 가정에서도 맞고, 나라에서도 맞고, 세계에서도 맞고, 우주에서도 맞고, 영계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3대도 여기에 맞는다구요. 한 가정에 있어서도 전부 다 요것이 맞는 것입니다. 나라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자, 여기에 있는 사랑의 줄을 잡아당기게 된다면, 이거 끌어오면 전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끌어오면 여기가 이리 와 가지고는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건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여기 핵에 붙여서 둘이 이중이 되는 것입니다. 왜? 끊어지면 큰일나거든요. 알겠어요? 여기서 잡아당겨서 끊어지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 여기는 안전하니까…. 그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면 주체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협조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우주는 주체 대상이 되어 있으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게 될 때는 전부 다 존재세계의 우주가 추방해 버린다구요.

이건 귀중한 말이라구요. 요렇게 세밀하게는 어저께부터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종이 있는데 횡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런 질문에 답변을 못해요. 왜 있느냐? 이 평등이라는 걸 위해서, 조화라는 것을 위해서, 통일을 위해서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남자 여자 평등이에요? 센터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남자 여자가 센터 중심삼고 전부 다 평등이에요, 평등. 그리고 통일이 됐지요? 또 조화가 되지요? 그것이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여자가 혼자 앉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바른쪽에 앉고, 아들은 앞에 앉고, 딸은 뒤에 앉았다 이거예요. 얼마나 안전해요? 그래 가지고 어디서 하나 될 거예요? 센터에서 되는 것입니다. 핵이라구요. 그 장소가 핵이 있는 곳인데, 그게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는 여기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나 싫어!'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이게 이렇게 이쪽으로 들어가고, 이게 이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나오게 되면 이 센터는 이동해 가지고 여기 오는 것입니다. 타원을 만들어요. 그러니 빨리 퍼지자고 탁탁탁탁 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요.

사망권은 영원한 사랑의 핵을 갖지 못한 것

오늘 제목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인데, 사망권이 뭐냐? 영원한 사랑의 핵을 갖지 못한 것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사랑이 연결되어야 해요. 절대적으로 생명에 연결돼야 해요. 혈통에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이것이 하나가 돼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 생명을 가졌지요? 혈통을 가졌지요? 그거 태워 버려야 돼요. 그리고 영원한 것으로 다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생명도 사랑도 똑같이 그렇게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혈통도 그렇구요.

그래 여자가 사랑해서 '내 사랑을 심고, 내 생명을 심고, 내 핏줄을 심자!'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뭐냐? 그것을 받고 그 이상을 주자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만나기 위해서 난자가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어야 난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와 미팅이 된다구요. 저 우주 공간에서 도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도킹하는 것입니다. 도킹은 아주 신비로운 거라구요.

사망은 뭐냐면 사랑의 핵이 없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가정에서는 말이에요, 애국이니 성인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에요. 가정에서나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이건 나라 기준이고, 이건 세계 레벨입니다. 그러나 센터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이 가정을 통해서 하는 것을 효자라고 하고, 나라를 연결해 가지고는 애국자라고 하고, 세계적으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것을 성인이라고 하고, 우주를 중심삼고 도는 사람은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핵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가정ㆍ국가ㆍ세계ㆍ우주, 요것이 둘 되는 거고, 요것은 셋 되는 것입니다.

자, 쌍 가운데 상대가 되려니까…. 사람도 말이에요, 내 개인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핵 가운데서도 그것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납작해 가지고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거기 남아 있어 가지고 존재하지, 그렇지 않으면 흡수해 버린다구요. 너는 나를 닮아야 된다, 너는 나를 점령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몸 마음 중심삼고 이 우주에 맞기 위해서 내 몸 마음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으로 돼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델이 되는 모형을 갖춘 우리 인간

자, 그러면 여기 폼(form) 가운데서도 제일 작은 것이 나인데, 나는 모델 중의 모델이다, 공식 중의 공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모델을 우주에 갖다 맞춰 보면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맞출 수 있는 게 나라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내가 우주의 제일이라고 하고 싶구나.' 하는 마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그래요. 알겠어요? 이 종과 횡이 하나의 동기가 되는데 이게 곧 공식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나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를 닮았다!' 그것이 출발점이라구요. 그래서 자기를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러지요? 그래, 안 그래? 사실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알아야 돼요. 본연의 모델이 곧 나입니다. 여자 남자는 이걸 합한 거라구요. 또 그 다음에 국가는 이 위에 더 합한 거고, 합하고 합한 것입니다.

자, 공식의 단위는 나입니다. 모델의 통일이 누구냐면 나입니다. 요것들이 이제 하나의 모델이 되고, 가정적 모델이 되는 거지요. 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요것이 개인적인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축이 있어요, 축이. 이 큰 우주를 받는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고 나는 아래에 있어서 둘이 하나 되어 온 우주를 품는 것입니다.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말이에요, 젖이 이렇게 생기면 나빠요. 둥그래야 돼요. 여자가 가슴을 잡게 되면 이렇게 잡지, 이렇게 잡는 여자가 없다구요. 둘이 이래야 완전하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이건 우주적인 거라구요. 같은 의미입니다. 그렇잖아? (웃음)

얼굴 보면, 아침마다 얼굴 보게 되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요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칠판에 그리시며) 눈을 그려 보면 이래요. 이게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눈 가지고…. (웃음) 사실이라구요. 이건 눈 아니예요? 인간들은 이 종적인 것을 절대로 바꿀 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 두 개가 연결되어 이상적인 모델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 이 횡적인 세계에서 사방이 연결되어 이 구형을 이루어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코가 잘생겨야 돼요. 애기를 낳게 되면 코가 맨 나중에 자라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아이들은 그래요. 이 서양 아이들은 이런데, 동양 아이들은 전부 다 요래요. 이것이 커 가면서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손이 있다구요. 손은 여기서 무엇이냐 하면, 다섯인데 이건 춘하추동을 의미해요. 동양에는 24절기가 있다구요, 24절기. 여기는 그거 없지요? 이건 남자 여자, 그 다음엔 하나님이 이성성상입니다. 애기 때는 태중인데, 하나님 중심삼고 일월성신, 사시장철, 춘하추동 열두 달이 딱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생ㆍ장성ㆍ완성 3단계, 뼈 살 피부층, 전부 3단계입니다. 눈하고 여기 시신경이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3단계입니다. 눈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시선이 하나 되어 있지만,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코도 3단계인데 들어가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입도 이것이 하나 둘 셋이예요, 3단계. 어쩔 수 없습니다. 원리적 3단계입니다. 창조의 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집안에서도 손자, 아들딸, 할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 3단계라구요. 그게 하나예요, 하나. 하나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은 어때요?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아닙니다.」 '나는 그런 거 싫어. 오직 파트너만 있으면 돼!' 이런 것은 이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횡적인 것만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종적인 것만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둘 다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같이 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라구요.

참사랑 아니고는 통일 조화 평등을 만들 수 없어

뭘 중심삼고 통일한다구요? 참사랑! 뭣 갖고 조화한다구요? 참사랑! 뭣 가지고 평등하다구? 참사랑! 참사랑이 아니고는 어떤 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통일과 조화와 평등을 만들 수 없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 전부 다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뭘 하고 있어요? 통일하는데 참사랑 가지고 하지요? 「예.」 그 다음에 인종문제, 흑백문제를 놓고 미국 역사상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 해결했지요? 「예.」 그래, 참사랑을 위주로 하면 평등이 이루어지고 조화가 이루어지고 통일이 된다는 거 알았지요? 통일교회라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자, 통일교회서 종적 존재가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남자가 횡적인 상대와 하나 되어 참부모가 되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뭐예요?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 모든 사람들이 이 종과 횡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왜 돌게 되느냐? 이게 돌아가면 종이 횡이 되고, 횡이 종이 돼요. 평등입니다. 평등이 되면 여기 이것을 열두 달 아무데나 맞추더라도 어디든지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열두 개, 열두 면이 다 맞는다구요.

자, 참사랑만 있으면 할아버지 위에 손자가 타고 앉아 가지고 '끼랴! 끼랴!' 하더라도 할아버지는 좋아서 '어! 어!' 한다구요. 그 대신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한테 업혀 가지고 '끼랴! 끼랴!' 할 때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안돼 있는 것입니다. 그걸 싫어한다구요. 그러면 안돼요. 알겠어요? 손자가 매일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 주는 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그거 배워야 돼요. 특히 미국 젊은이들은 그런 걸 싫어한다구요.

최고의 이상적 가정

그거 왜 그러느냐? 위에 있는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 있는 것이 위에 가도록 다 평등이 되려니까 할머니 할아버지가 애기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거 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늙으면 애기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이것이 원래의 입장입니다. 이 원래의 영의 자각에서부터 성장해 가야 돼요. 그래서 완전한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점에서 시작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구형을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니가 애기가 되었으니 젊은 손자 손녀는 그 애기를 좋아서 서로 업겠다고 싸움하는 가정이 최고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손자 손녀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서로 먼저 업겠다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 줬어요? 업어 줘 봤어요?「없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 업어 줘 봤어요? 없으니 이거 가짜품입니다. 위의 대가리만 컸지, 꽁지는 요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돌 때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기까지 급하게 되면 전부 다 대번에 뚜뚜뚜뚜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젊은 손자 손녀 되는 사람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를 업어 주던 거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업어 주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미국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원칙이라구요. 같은 공식입니다. 이게 안되면 성장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 업어 주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봐! 자, 이제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자, 여러분들이 이제 그렇게 하면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테니 큰일나요, 이거. (웃음)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작전이 아닙니다. 원칙입니다. 원칙은 모든 사람이 영원히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길이에요, 자연적인 길.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못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 못 모시면 큰일나요. 한국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섬기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귀하게 섬기는 그런 풍습이 있다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게 아주 훌륭한 전통입니다. 그것이 다 여러분들한테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땅을 대표한 나, 춘하추동을 품고 모든 구조적으로 거기서 갖추어 행차하는 나다! 할 때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냐 이거예요.

사망권이라는 것은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게 사망권입니다. 미국은 어때요?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어요? 애기는 어머니 아버지 무릎에 맘대로 앉을 수 있는데, 엄마 아빠가 왜 아들의 무릎에 맘대로 앉을 수 없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의 무릎에 아들딸이 언제든지 앉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무릎에 가 앉을 수 있는 환경적 유대 관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렇게 앉게 되면 미국 애들은 '아이구!' 하면서 도망갈 거라. 그러나 동양 사람들은 어서 앉으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동양 남자들은 이렇게 척 내놓고 앉으라고 한다구요. 그래, 어떤 것이 이 우주원칙에 가까워요? 미국형이에요? 미국 가정 시스템이에요, 동양 가정 시스템이에요? 하늘나라의 가정 시스템에 어디가 가까워? 「동양 가정 시스템이 가깝습니다.」

통일교인들은 노부모를 양로원에 보내면 안돼

그래, 여러분들 이제 양로원에 가고 싶지요? 「아닙니다.」 (웃음) '아들딸 언제 오나! 손주 언제 오나!' 하고 아침을 잊어버리고, 점심을 잊어버리고, 아이고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언제 오나!' 이러다가 죽어 가잖아요. 아주 오랫동안 울면서 지내다가 죽어 간다구요. 이런 상황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양로원이 다 뭐예요? 이런 거 다 없앨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만세 하겠나, 그러면 안된다고 하겠나? 「만세 합니다.」 정말이에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알긴 아는구나! 이거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양로원에 보내서는 안돼요! 이거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공식이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될 땐 영계 가서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쫓아낸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뭐 세상을 사랑해요? 나라를 사랑해요? 거짓말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싫어했으면 이제 양로원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모시라구요. 옛날에 잘못이 있으면 회개하기 위해서 한 3년씩 데려다가 모시고 살 줄 알아야 돼요. 살아 보라구요, 3년 동안.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면 지옥 가지, 천국은 못 가요.

자, 저나라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쪼그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러분들보다 더 이쁘다구요. 더 아름답다구요. 사랑이 있으면 그런 세계에 머무를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통일된 세계고, 아주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 가지고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어요? 뒤로 갈 거예요? 아름다운 할아버지 할머니 볼 때 얼마나 좋겠나! 자, 그러면 그 때에 구경거리가…. 손녀딸이 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려고 소리를 지르고 이러는 게 영계의 구경거리라구요.

그래, 할아버지 좋아하면 그 할아버지 이상의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자기 조상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제일 첫 번 할아버지가 누구냐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이구 좋아!' 하면 하나님이 '웰컴(Welcome)!' 한다구요. 소리를 치면서 '하하하하!' 하면 하나님이 '그래, 그렇지!'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어때? 여러분들 처음으로 그거 해보겠어요, 안 해보겠어요? 「해보겠습니다.」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를 업어 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렇게 업으려니 자기 부처끼리 그거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편안하게 업어야지, '아, 싫다!' 하면 되겠어요? 편안하게 업으려니 부처끼리 업어 주기 위한 훈련 해라 이거예요. (웃음) 아아, 그거 사실이라구. 이거 훈련 코스라구요. 부처끼리 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업어 주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 좋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편안하게 해 줘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점점 몸이 굳고 그러기 때문에 잘 업어 줘야 된다구요. '아이고 좋다!' 이래야 훌륭한 거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도 못 업던 것들이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편안히 업어 줄 수 있어요?

자, 여러분들 신랑한테 업혀 보고 싶지요? (웃음)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구만. 그런데 왜 못해요? 그건 남자가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을. 내가 열 번 업어 주면 한 번은 업어 줄 거예요. 배워 주거든요. 하루에 세 번씩 하는 것입니다. 그저 매일같이 타고 앉아도 좋아하고, 말같이 그저 업어 주는 것입니다. 별수 있어요? 그거 훈련하라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그 무거운 남자가 가만있겠나? '내가 당신을 업어 줘야지!' 그러게 돼 있지. 그렇지요?

자, 그거 볼 때 아들딸이 보고서 '엄마 엄마, 그러지 마!' 그러겠어요, 따라 하면서 좋아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얼마나 행복한가 해 보라구요. 그게 천국입니다. 자, 오늘부터 여자가 먼저 업어 줄 거예요, 남자가 업어 줄 거예요? 결정하자구요.

미국의 가정이 천국가정이 되는 비결

오늘 말씀 제목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인데, 생명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무뚝뚝하고 서로가 반목시하는 지옥이었지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생명권으로 이양이 된다구요. 희희낙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이 없고 질투가 없고 이런 평화의 세계로 간다구요. 왜 안 해! 나를 중심삼고 업어 달라고 하는 녀석은 지옥으로 가는 거고, 남편을 위해서 업어 주겠다는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거지요. '당신을 더 많이 업어 주면 난 한 발자국 높은 천국 갈 것입니다. 앞서 갈 거예요. 리드할 것입니다.' 이러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나는 이렇게 하며 살아 갈 것이다!' 이게 얼마나 훌륭해요? 그렇지 않아요?

자, 오늘 생명권과 사망권이 바로 우리 가정에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천국권 되는 것이 간단하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천국 가정이 되겠어요, 지옥 가정이 되겠어요? 천국 가정이에요. 우리는 이런 이론적인 진리를 알았다구요. 우리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기대를 조성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도 환영하고, 우주도 환영하고, 모든 것이 다 환영한다구요. 그런데 왜 안 해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할 수 있지요? 얼마나 훌륭한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왜 지금까지 못 했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너는 나보다 훨씬 훌륭한 상대다. 내가 너에게 머리숙인다. 존경한다. 최고로 귀한 것을 너에게 주겠다.' 한다구요. 이러한 자연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야 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남편 한번 업어 보지 못한 여자들 손 들라구요. 솔직히, 솔직히! 남자가 코끼리같이 넘어져 있어도 괜찮아요. 그래도 다리라도 팔이라도 업는다고 이러고 끌고 가라구요. (웃음) 그게 조건적인 방법입니다. 오늘부터 서로가 안 업히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면 그 집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 다 알았지요? 자기 부처끼리 업어 주는 훈련 해서 그 다음엔 둘이 아침 저녁 시아버지 시어머니 업어 주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 업어 주고, 그 다음엔 손자 업어 주면 그 손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업어 주면 그게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천국 아니예요? 생명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요거 상현이지요? 「예.」 상현 하현, 요것을 여기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 갖다 붙여도 맞는 것입니다. 손자의 자리에 할아버지가 와도 맞고, 할아버지 자리에 손자가 와도 맞는 것입니다. 또 우현 좌현, 남자 여자도 바꿔쳐야 돼요. 그리고 이 종적인 면에서 아들딸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90각도 어디 갖다 맞춰도 맞아요. 어디 가도 맞는 것입니다. 남편이 '나 업어 주소!' 할 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그 다음에 시어머니가 업어 달라고 하고 시아버지가 업어 달라고 할 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돼요. 시할머니 시할아버지가 그럴 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업어 달라는 것처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자기에게 남편도 업히고, 아들딸도 업히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업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업히고 해서 7수를 업었으면 내가 8수가 되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아들딸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7수이니 나까지 포함해서 8수가 되는 것입니다. 8은 완전한 것을 의미해요. 이처럼 이렇게 잘 돌아가게 되는 것을 누구나 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종적인 소유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업어 봤어요? 「아닙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방에도 안 가 봤지요? 천국 가서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조상들은?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좋아하게끔 훈련을 잘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자, 미국의 통일교회 무니(Moonie) 가정이 이런 놀음 한다고 해보라구요. 혁명이 벌어져서 각 주 신문에 톱 기사로 매일같이 날 것입니다. 어때요? 매일매일 이런 소문이 전 미국을 커버할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이 나라가 지옥으로 내려가겠어요, 천국으로 올라가겠어요? 어느 거예요?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천국으로 올라간다구! 자연적인 대답입니다. 정확한 대답이에요! 절대적인 결론으로서의 대답입니다. 그 누구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런 운동을 벌여야 한다구요.

여러분 가정에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 얼마나 훌륭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의 장래가 어때요? 번영된 미국이 된다구요. 그렇다고 생각 안 해요? 「생각합니다.」 이 말을 명백히 알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요. 선생님의 말대로 한다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에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실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 생각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맞고, 정확하고,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 강한 것이라구요. 어떤 독재자라도 이것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깨뜨릴 수 없다구요.

자, 이 나라의 청년들이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면, 이런 분위기를 전수받는다면 틀림없이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이런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길 원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확실하다구요. 확실한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정확하고, 코로 냄새 맡는 것보다 더 확실한 거라구요. 천국 가기 쉬워요, 어려워요? 어느 거예요? 이러한 것을 알아야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구요.

이제 정확하게 알았다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유치원 학생 가르치는 것보다 똥싸는 학생 가르쳐 주는 것보다도 쉽다구요. 유치원 선생은 학생들이 소변 보고 똥 싸면 말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똥 싸더라도 젓가락으로 집어서 소제를 하면 돼요. 딱딱하다구요. 아이들 것처럼 무르지 않아요. 내가 그거 생각하면서, '야, 하나님은 조화도 많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나이 많으면 굳은 똥을 누거든요. 이야! 그런 것까지 생각해 봤다구. (웃음)

자, 이렇게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 주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업어 주고, 동네방네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다 주고, 양로원에 가서 업어 주는 놀음을 운동으로 하게 되면 미국은 순식간에 복귀될 거라구요. 순식간에 복귀돼요. 사실이라구!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손녀나 며느리 아들한테 업혀 봤소? ' 할 때 '음-. 음-. 음-.' 하면 '그러면 내가 대신 업어 주겠습니다.' 한다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 한번 업힌 할머니는 절대적인 내 신봉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못해요? 왜 안 해요? 미국에서 양로원에 가서 이렇게 업어 주는 사람들 있어요? '당신 이렇게 하는 손자 손녀 있어요? ' 하고 물어 보라구요. 등에다 이렇게 업어 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어때? 양자 양녀 하면 어떻겠어요? 대답은 거의 하나밖에 없다구요. 미국에서는 같은 대답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나는 이걸 잘 알고 있습니다. 등에 업어 주면 여러분들이 자녀가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양녀, 양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매일 사람들을 업어 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반대하겠어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에는 희망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믿게끔 만들어요. 생각해 봐요. 그렇게 되면 대우가 달라질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게 가장 훌륭한 애국이라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더 큰 소리로! 어때?「그렇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그게 곧 하나님만 이걸 들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안 들은 거예요. 하나님께 봉헌하는 게 얼마나 훌륭한 태도예요? 그렇지요? 「예!」 고맙다구요.

자, 지옥 반대가 천국인데, 뭐 탕감이고 무엇이고 복잡한 거 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만 매일같이 다니면서 해라 이거예요. 전도 안 해도 괜찮아요. 사람들이 보고는 '왜 이렇게 하느냐?' 할 때 '이렇게 하면 문선생이 지옥에서 천국 간다고 그랬기 때문에 여러분을 천국으로 업고 가려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쁘다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 지금은 거지 같은 옷 입고 살아도 그때는 좋은 양복 입고, 예쁜 옷 입고 할머니들을…. 그 아랑곳없이 아무거나 다 입어 보지 뭐.

자, 그렇게 되면 매일같이 신문기자들이 따라다니겠어요, 안 따라다니겠어요? 내 궁둥이 따라다니겠나, 안 따라다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뭐 신문사가 순식간에 붙는다구요. 야, 이거 순식간에 이 사망권 미국이 천국권으로 회복될 수 있는 좋은 길이 발견됐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자, 이제부터 시작해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우아! 이런 위대한 일에 동참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하길 빈다구요. (박수).

​그러면 첫 번 개념, 하나님이 창조하는 데 있어 그 개념의 제1호가 언제든지 참사랑이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전부가 수놈 암놈, 전후 좌우, 혹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시작되었냐 하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창조 이전 존재 개념

​사람을 두고 보면, 사람은 남자 여자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도대체 뭣 때문에 생겨났느냐? 남자 여자가 생겨나게 될 때의 그 동기가 남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여자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서 이루게 돼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만 가지고도 안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둘을 합해 가지고 사랑을 이루게 됐다 하는 것을, 이미 하늘의 창조 전부터 그런 개념이 있었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만 가지고도 안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 되는 데서 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 자체가 완성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위해서는 완성이라는, 우리 원리로 보면 책임분담 완성을 위한 이런 과정이 절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완성할 수 있는 것은, 완성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찾아가는 데서만이 성립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우리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개별적으로 보게 될 때, 남자 자체나 여자 자체가 사랑의 길, 완성의 길을 나가기 위해서는 마음의 완성, 몸의 완성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화합ㆍ평등ㆍ통일ㆍ조화ㆍ균형의 공명권은 사랑

그러면 우리 개인에서 몸 마음이 언제 하나 되느냐, 언제 공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라 하면 마음 기준과 몸의 기준을 볼 때, 마음의 반현(反弦) 몸의 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지만 이 모든 전부를 90각도로 갈라 놓으면 전부 다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요걸 떼서 어디다가도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90도라는 거예요, 이게. 전후 좌우 상하를 늘어 놓으면 12면인데, 이 모두는 어디든지 다 맞아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완전히 90각도에서 하나로 접촉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공명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적인 나하고 몸적인 나하고 백 퍼센트 공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현이나 하현이 공명하고, 좌현 우현이 공명하고, 전현 후현이 공명하기 때문에 참사랑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공명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서만이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고, 또 땅의 완성이라든가 하늘나라의 완성도 되게 돼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그런 공명권에 들어가는 것과 여자가 공명권에 들어가는 목적이 뭐냐?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다, 완전한 참된 사랑 앞에 공명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대로부터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의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나타났고, 또 여자는 남자의 사랑, 완전한 사랑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결혼생활을 한다는 것은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동서남북이 합하는 것이요, 전후가 합하는 것이요, 우주가 합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런 사랑 이상의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현인 남자는 하늘을 대표했고, 하현인 여자는 땅을 대표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는 그릇이고, 남자는 주는 그릇입니다. 또 남자는 플러스로서 바른쪽이 되고, 여자는 마이너스로서의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는 앞에 가야 되는 것이고, 여자는 뒤에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일체가 돌고 돌고 주고받으면서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구형의 전체, 그 공간에 있어서 그것이 평등적 충만을 이룰 수 있고, 완전히 통일을 이룰 수 있고, 조화라든가 균형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빼놓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전히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갈라졌기 때문에 이들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왜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참된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이것이 하나 안돼 가지고는 안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고 공명돼 가지고, 하나 돼 가지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돼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밀미암아 이것이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갈라진 것이 인류에 있어서 지금 이 숙명적인 한(恨)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타개해 버리고 몸과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본연적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완성된 공명체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축복과 부활의 근본문제는 몸 마음의 통일

자, 오늘 제목이 '축복과 부활'인데, 부활이 어디서부터 와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축복은 뭐냐? 사랑을,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면 부활은 뭐냐?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통일적 기반을 형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 보면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수많은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나 하나에서 갈라진 것이 아니라 가정적으로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마음의 통일로부터 세계까지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방해될 수 없는 외적 환경을 정비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이것이 부활권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라든가 융합이라든가 평등이라는 기준이 몸 마음에서부터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외적으로 평등이 벌어지고 아무리 조화가 되고 아무리 통일이 돼도 나하고 상관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천국이란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이 평등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요, 융합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세계에 들어가서 화합되게 하고, 평등되게 하고, 통일되게 하려니까 제일 근본은 그런 내가 돼야 되고, 그런 내 가정이 돼야 되고, 그런 내 나라가 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제일 근본문제가 내 몸 마음의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네 생명을 잃고 우주를 얻은들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했는데, 그 생명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될 수 있는 생명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막연한 생명이 아닙니다. 본연적 참사랑을 맞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통일될 수 있는, 공명할 수 있는 사랑의 하나의 상대적 입장을 확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는 화합적 사랑 때문에 분립됐다

자, 여자로 태어났고 남자로 태어난 이것이 참사랑의 합덕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여자도 음과 양으로 돼 있고, 남자도 음과 양으로 돼 있는데, 이것이 전부 다 우리 원리로 보면 성상 형상이고, 음과 양은 성상과 형상의 속성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속성이 뭐냐? 개체를 두고 보면 나에게 음양이 있는 것입니다. 종적인 면을 보게 된다면 하늘을 이어받은 성상이 있는 거지요. 남자는 성상이요, 여자는 형상이 돼 있다구요. 거기 형상 가운데는 하늘이 이렇게 횡적으로 되었던 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선 또 횡적 존재가 없어 가지고는 받질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양은 전부 다 성상 형상을 받기 위한 속성에 해당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본래 이것이 분립되게 된 것은 뭣 때문이냐? 사랑 때문에 분립된 거라구요. 무슨 사랑? 화합적인 사랑, 충동적인 사랑. 혼자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화합해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자, 세상에 있어서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있는데 여자끼리 보고 싶어하고 남자 남자끼리 보고 싶어한다는 그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보고 싶어하는 데는 최고의 힘이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끌어당기느냐 하면 그건 사랑입니다. 사랑밖에는 끌어당길 게 없습니다. 당연한 거지요. 이 둘이 끌어당기는 힘이 하나님의 본성의 마음의 힘과 상대적으로 대등하게 될 때에 이것이 같은 힘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자체에 있어서 자녀가 번식되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재창조의 형태로 나타난 것이 번식이라는 것입니다.

모를 때는 남자는 동쪽에서 여자는 서쪽에서 둘이 같이 자랐지만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앎으로 말미암아 점점 개인적인 남자, 가정적인 남자, 종족적인 남자, 국가적인 남자, 세계적인 남자로 커 가면서 세계를 전부 다 알 때까지 뻗어나간다는 것입니다.

뻗어나가서 다 가 보니까 몸 마음이 공명할 수 있는 성숙된 단계는 뻗어나가는 그 상대적 세계가 아닙니다. 만물과 관계를 맺는 그 세계가 아니라구요. 만물을 주관하려니 그걸 찾아 나갔지만 만물의 내용을 다 알고 나서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여자 남자 전부 다 갔다가는 '아이고, 내 갈 길이 이렇게 뭘 배우고 알고 주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찾아가는 거로구나!' 해 가지고 남자 자체도 여자를 자기보다도 중요시하고, 여자도 남자를 자기보다 더 중요시하는 데 있어서만이 참사랑의 인연이 시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다 안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하고 전부 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고놈들을 가만 보니까 전부 다 쌍쌍입니다. 다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고것들을 보니 전부 사랑을 하는 데는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꽃도 수술 암술이 사랑을 중심삼고, 광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뤄져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 나도 이래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관리하고 알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자가 된다면 나도 그렇게 돼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종착점에 있어서의 목적으로 결착되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세계를 보면 전부 다 음양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의 조화의 세계인 것을 알기 때문에 수놈, 남자라면 '내가 수놈이니 암놈이 있어야 되겠다. ' 해서 여자 해와가 가는 걸 부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해와도 그걸 알고 보면 남자를 부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그런 왕이 있다 할 때, 그 왕이 무엇을 찾아다니느냐 하면 말이에요, 향기가 있고 꽃이 핀 데 사랑의 왕이 자리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향기에 정착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자 여자의 어떤 때냐? 모든 아름다움의 향기를 풍길 때입니다. 그럴 때는, '세계가 나와 친구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사춘기라구요. 세계가 전부 다 좋아요. 향기를 다 좋아하듯이 말이에요. '세계가 전부 나와 상대하자.' 하면서 부풀어 오를 때가 사춘기라구요. 꽃에는 꿀이 있지요? 향기만 있는 게 아니라 꿀이 있다구, 꿀. 향기뿐만이 아니라 꿀이 있습니다. '허니 문(honey moon)'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아요? 꿀, 꿀이 화합해서 하나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며 느끼던 이상형은 부부가 일체된 가정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듯이 결혼을 한다 할 때에 만물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저들도 나와 같이 이렇게 사랑을 통해서 산다는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창조한 그런 모든 근원적인 느낌을 재현해 가지고 전체 만물과 더불어, 자기 상대와 더불어 통일적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근원적인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천지 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이 느끼던 모든 이상형을 내가 전부 다 감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 참사랑의 몸뚱이와 연결돼 있는 피조물이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들고 잡아 끌면 모든 하늘땅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먼 것도 참사랑이 끌면 끌려오고, 아무리 가깝던 것도 멀리 보게 하려면 참사랑으로 멀리도 가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힘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될 때에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아무리 먼 데 있는 사람도 순식간에 만날 수 있고, 아무리 먼 데 있는 사람도 사랑 때문에 찾아갈 때는 순식간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라는 세계는 무한히 방대한 세계이기 때문에 몇 백만 리, 몇 천만 리의 이런 거리도 순식간에 사랑을 중심삼고 오고갈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최대의 속도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몸 마음의 통일적 사랑의 기대를 못 갖게 될 때엔 그 세계와 나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의 기원이 상대세계로부터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디서부터 훈련하느냐? 이것을 훈련시키는 데는 제1 훈련장소가 가정이라는 것이고 부부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는 커플이 되어야 되고, 남자 여자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자녀를 낳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면서 기뻐하던, 창조하던 그 내연을 체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아 본 사람은 부모를 몰라보는 것이고, 남편을 몰라보는 것이고, 아내를 몰라보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과거와 현재에 사랑했지만 미래를 열 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시대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시대를 대표하는데, 이 셋이 하나 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상하가 있고, 좌우 전후가 있고, 하나의 완전한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설 수 있고, 그 가정이 가 서는 표준은 언제나 수직을 가져와 가지고 하늘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속삭일 때에 사랑은 둘을 하나 되게 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 하나 되면, 지금까지 하나 되기 전엔 횡적인 면에서 뻗어 나가던 것이 남자 여자가 하나 되면 말이에요, 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후로도 뻗고 좌우로도 뻗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할 때 잡아당기나, 밀치나? 어떤 거예요? 그게 뭐냐? 종횡으로 뻗자는 것입니다. 높은 것이 있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높은 것에 접촉하고, 낮은 것이 있으면 낮은 것에 접촉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남자 여자가 와 가지고는 종적으로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거기에 종적인 사랑이 결착되고, 종적인 사랑 아래 되는 후손, 미래의 사랑이 정착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들딸이요, 그게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남자 여자가 갈라진 것은 근원인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것이 하나 되게 될 때엔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갖다 붙여 놓아야 된다구요.

내 자체가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입장에 선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내적으로 들어와서 여기서 비로소 하나님 대신적 입장,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적 남성이기 때문에 남성격 입장에 서 가지고 이성성상을 거느려서 그것을 사랑을 통해 가지고 재창조 형태로 모든 진액을 집약시켜 가지고 주입된 것이 자녀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은 남자에게서 오는 것도 아니고, 여자에게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에서 오는 것이고, 그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본연적 하나님을 접붙이지 않고는 생명이 나올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하고 모든 피조세계를 대표한 자리에서 기뻐하는 자리요,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일체되는 자리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돼 가지고는 희망이 없어

사랑의 근원이 그러한 힘을 가졌기 때문에 그 힘을 통해서 태어난 모든 사람은 하늘도 점령하고, 만물도 점령하고, 모든 상하 전체를 점령하고 싶은 욕망이 있고, 그러한 욕망은 거기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은 사랑을 근원으로 하고 하늘을 점령하고 세계를 점령하게 돼 있지, 욕심을 중심삼고, 힘을 중심삼고, 지식을 중심삼고, 수단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욕망의 목적, 그 이상의 목적까지도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가치가 있고,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그것을 점령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터전이 안돼 가지고는 안돼요.

자, 서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뭘 주게 되면 이렇게 주지만 동양 사람은 두 손으로 이렇게 주는 것입니다. 모든 상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하가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왼손 잘 쓰는 사람 많지요?

내가 귀하다고 할 수 있고 나를 대표로 세우겠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몸 마음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인 사랑의 기틀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적인 한 면을 대표했기 때문이요, 좌우 상하의 한 면을 대표한 이런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한 나를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이루게 되면 모든 전체가 대표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그걸 중심삼고 잘났다고 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 되게 될 땐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은 몸 마음이 하나가 안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사랑하고 아들딸 낳은 모든 기준이 이런 기준에서 했느냐 할 때, 얼마나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고 자숙을 해야 돼요. 자연 앞에, 우주 앞에 부끄러운 자신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재창조의 출발점은 자기 부정과 참사랑

자, 이런 문제에 있어서…. 그러면 완전히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구원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복귀,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데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재창조섭리의 노정을 거쳐 재창조되어 나가는 것이 부활노정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하나님 앞에 재창조되는 모든 물건들은 개념이 없습니다. 개념이 없다구요. 태양은 빛이라는 개념이 없고, 흙이 생명을 투입할 수 있는, 인간을 창조한다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제로예요, 제로.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미국 사람은 전부 다 어때요? '나 미국인은 제일가는 국민이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데 도움 될 수 있는 거예요, 원수예요?

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게 될 때 무슨 개념을 가지고 창조했느냐? 사랑의 개념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위하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가지고 그 모든 물건에 대한 그런 개념을 투입하기 시작해 가지고 수놈 암놈, 사랑의 대상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제 '주욱' 투입하면 말이에요, '슈-욱' 들어가 가지고, 세포 구석까지 가 가지고 빈 데가 없이 꽉찰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빈틈이 없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이 언제 재창조 출발점에 도착해 봤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을 봤기 때문에 예수님 같은 사람은 성경에 역설적인 논리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걸 말했는데, 그게 딱 맞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내려왔습니다. 이게 교차돼야 돼요. 이건 내려가야 되고, 교차될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방향에 있어서 참사랑이란 것은 변치 않습니다. 역사적인 방향을 중심삼고 개인이 이렇고, 가정이 이렇고, 민족이 이렇고, 세계가 이렇게 돼 있는데 세계시대에 있어서 이것이 교차돼야 되는 것입니다. 좌우가 지금 혼란시대에 들어온 것은 교차시대에 온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래가 위에 가야 되고, 위가 아래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악이 위에 올라갔으니 내려가야 되고, 선이 아래에 내려갔으니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교차시대가 오는 때에 있어서는 이 세계를 완전히 부정해야 저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 올라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악한 사랑으로 내려갔으니 참사랑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개인이나 가정이나 역사적 방향에서는 참사랑의 방향은 영원히 변치 않고, 이걸 중심삼고 역사는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도 돌고 개인도 돌고 세계도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차하지 않고는 청산이 안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지금에 있어서 신이 있다는 우익과 신이 없다는 좌익이 있는데, 이것이 사탄은 내려가고 신은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 완성하면,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본래대로 다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 이 시대의 선생님이 두익사상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좌우를 하나로 만들어서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반대 없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익을 중심하고 돌아가는 데는 말이에요, 좌익도 무(無)가 되어야 되고 우익도 무가 되어야, 완전히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물질을 찾겠다고 했는데 물질을 없애 버리고 정신이 강했다구요, 지금까지. 신이 없다는 데 넘버 원이었습니다. 또 이 민주세계는 정신을 중심삼고 찾아왔는데 반대로 물질이 강했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이거 이렇게 된 것을 뺑 돌려 놓으면 말이에요, 이쪽에 있어서는 앞으로 재림주가 와 가지고 공산당 이상 정신적 사상을 딱 갖춰 가지고 하나 돼 가지고 옮겨 놓으면 말이에요, 공산당이 원하는 물질은 여기에 있고 공산당 이상의 정신만이 있으면 여기에 전부 다 채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있어서의 공산당 이상의 강력한 사상만 집어 넣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바른쪽 세상으로 돌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왼쪽도 정신이 여기 와야 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려면 이것이 완전히 이 자체에서 부정해야 된다구요. 횡적으로 평면적인 면에서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부정했는데 부정하다 보니 상대가 세계적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체제가 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하면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부정해서 엇갈린 방향을 취하게끔 하는 것도 이 부정적 과정을 거치기 위한 섭리사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 있는 닥터 더스트면 닥터 더스트가 '나는 유대인이다!' 한다면, 재창조시대에 유대인이란 개념이 있겠어요? 창조할 때에 하나님에게 유대인이란 개념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아이고, '나는 문학박사고 이러니 전부 다 나를 다 존경해야 된다!' 하는 뭐가 있었어요? 없었어! 자, 미국식으로 말이에요, 미국화된, 미국의 문화배경과 같이 즐기느니 행복하느니…. 그게 다 원수야! 끝날에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던 것이 최고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 주체의 자리에서 영(零)의 도리를 다해야

그러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제일 좋아하고, 나라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게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영의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자기 가정이 제일 가깝고 나라가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된다. '고 한 것입니다.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사랑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라보다도 국가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남편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 재창조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영의 개념에서 사랑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개념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고 했고, 그러면서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전부 다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하고 아예 결론을 딱 지어 버렸습니다. 편하게 따르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거예요, 십자가를 . 가정 전부를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부정하고야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성경에 그런 것이 그게 왜 그러냐 하는 걸 몰랐습니다.

요 원칙이에요, 요 원칙. 제로 포인트(zero point), 영점. 물건에 대해서도 요 절대 사랑하는 하나님 대신 자리, 또 피조물의 창조 전의 대신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물질로서 반대쪽에 있고, 하나는 하나님 편으로 주체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사랑하라는 것은 하나님 편이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것은 이 영(零)의 도리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하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들딸보다 어머니 아버지보다 누구보다도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만 있다 이거예요. 이런 것은 하나님이 재창조할 수 있는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탄세계는 나와는 관계없다 할 때는 두 면이 일치돼 가지고 하늘로 흡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완전한 사랑의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돼요. 내가 이 우주, 타락한 세계의 이상을 사랑하는 건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은 재창조될 수 있는 물건과 같은 것입니다.

이 두 면의 어느 한 곳을 통해 가져 가지고 그런 스승을 창조주와 같이 사랑하는 부모를 만나야 돼요. 그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이고, 그것이 재림시대의 참부모 사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결론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왜 그러냐? 재창조를 받으려니 재창조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를 이어받고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참부모가 지금까지 개인적인 십자가의 교차점을 전부 다 지나가 가지고 가정·종족·민족을 따라가는 데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모든 신자, 모든 잘났다는 사람이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이 세상의 끝까지, 이 세상의 모든 반대를 넘어설 때까지 따라오면서 불평하는 자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개념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온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잘못됐느냐 이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일대 회개할 때가 온 것입니다. 복귀와 재창조라는 이 안경을 껴야 될 텐데, 자기들이 구원받겠다는 안경을 꼈다는 것입니다. 재창조고 무엇이고, 복귀고 무엇이고, 그냥 그대로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청산도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인이나 기독교나 전부 다 이 산을 평지로 해서, 산 밑의 굴까지 해서 산을 뚫어 가지고 저 산으로 나가야 돼요. 이쪽 편으로 나와야 산을 넘는 것입니다. 여기 이 분수령에는 개인적 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담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여기에 터널을 뚫어서 저 너머로 나갈 수 있겠느냐? 사탄은 저 높은 곳에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통일교회 문총재를 들이박아 놓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그저 세계적으로 들이박아 놓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로 가느냐 하면, 다른 굴로 뚫고 나가라는 거예요. 감옥 가 가지고 전부 다른 굴로 나왔지요? 그러니까 그거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 못 가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가는 대로 불평없이 가야 돼요. 얼마나 불효를 하고, 지금까지 걸어 나오면서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자기 부끄러운 줄을 모르면서 자기 행세를 하겠다고 나온 그 자체가 얼마나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종적인 것을 만들어 놓고 횡적인 자리에 서야

자, 여기 저 모슬렘 사람들도 40일수련 받고는 말이에요, 그랜드 티도 그냥 그대로 선생님 옆자리에 와서 서려고 그런다구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옆에 들어오기 전에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근거를 찾아야 돼요. 이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옆에 서는 것이 아니라, 내 뒤를 따라와 가지고 고향에 갔다 와 가지고는 종적인 것을 세워 놓고, 자기로부터 종적인 것을 만들어 놓고 횡적인 자리에 서는 것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로부터 종적인 것을 만들어 놓고야 횡적인 자리에 서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횡적으로 서면, 부모가 둘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늘 앞에 가는 모든 탕감의 길에 있어 다 조건이라도 갖고 나와서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서야 자기들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슬렘 개념, 모든 종교 개념도 이 원칙에 있어서 흡수돼야지, 그 자체가 남아져서는 안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애급을 나온 이스라엘이 광야노정의 길에 있어 모세를 쫓아가는 길은 두 길이 아니고 한 길입니다. 장사치들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지만 따라가는 길은 한 방향이었다 이거예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그런 때가 됐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보면 미국의 지도자들이 몇 점, 몇 점 나오겠느냐 이거예요. 몇 점 돼, 몇 점? 짐! 닥터 더스트!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여러분들 여기에…. 이거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그거 원칙이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의 사탄의 피를 받은 그 흔적, 그 옷짜박지라도 남아 있으면 안돼요. 전남편하고 살던 옷짜박지 팬티를 입었는데 피묻은 걸 입고 와서야 되겠어요? 씻고 씻고 몇 백 번을 씻어도 그 흉내조차도 싫은데 말이에요.

이것을 못하게 되면 영계에 들어가서 지그재그로 왔다갔다하면서 훈련받아 가지고 어떤 때는 내려갔다가 올라갔다하지만 천년만년 그대로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가는 길이 있지만 그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이 원칙 기준에 서야 바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없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일생을 이렇게 해 나왔습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 아니예요? 내 자체가 지옥의 근원이요, 내 자체가 천국의 근원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 아버님이 어리석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지혜로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일족, 한국 사람, 세계 사람은 제일 최고로 어리석은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라고 알았지만, 그 반대라는 거지요. 그래, 알겠어요?

아주 깨끗한, 사탄의 흔적이 없는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여기는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여기는. 어차피 여러분이 죽어서라도 이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이 길을 가는 것이 이 땅에서 엮어진 모든…. 땅에서 매면 땅에서 풀어야 된다는 거지요. 여기서 병났으니까 고쳐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욕심내지 말라구요. 기도할 때 뭐 내 교회 내 아들딸 잘되게 해 달라고…. 푸! 자, 성경에 말하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건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하는 게 나오지요? 그거 마태복음에 나오잖아요? '그 모든 건 이방 사람이 구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 했는데, 그 나라와 의가 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와 의라는 것은 자기가 사탄과 악과 짝하지 않는 깨끗한 길을 가라는 것이니 깨끗한 길이 이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가정도 복귀섭리와 더불어 부활해 나가야 돼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이 축복을 많이 받았는데, 이 원칙에 일치된 자리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하나도 없다구요. 자, 그건 교회 내에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통일교회 내에서 받은 것이지,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나라축복을 받고 세계축복을 받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뭐냐 하면, 우리 복귀섭리와 더불어 축복도 부활해 나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았다고 다 된 게 아니다 이거예요. 이 훈련을 해야 돼요. 세상 어디에 가든지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 가지고 재창조 과정에 사탄이 참소하지 않을 수 있는 아내가 되고 남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여러분 가정에 사탄이 침범하지 않는 가정 천국이 됐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들은 사탄이 아무리 깨뜨려 버리려 해도 깨뜨릴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반대받아도, 누구의 뭐 별의별 유혹이 있더라도 깨지지 않아야 돼요. 뭐 교회 들어와 가지고 남편 대학교 가라구? 대학교가 근본문제가 아닙니다. 그래, 영계 갈 때에 나 대학 졸업했다고 하면 하나님이 봐줘? 퉤! 또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돈 벌게 해달라구? 나를 더 사랑해 달라구? 나라고 세계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이건 가정이 악마야! 악마야! 그런 개념은 사탄세계 개념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내 말이 아닙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걸리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그 자리에 들어갔으니 길은 있는데 못 가요. 못 가! 선생님 말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 그것은 전부 다 조작적인 이론이지, 원리적 기준에 있어 인정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어때, 닥터 더스트? 짐? 그 다음에 저기 뭐인가? 휴즈? 그런 거야? 「백 퍼센트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걸려 가지고 자기 사랑하는…. 어느 자리까지 가야 되느냐? 그러면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악마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악마는 사랑의 원수이지만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마음을 안 가져 가지고는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수의 마음을 갖게 되면 구원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을 미워해서는 안돼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구원섭리를 못하는 거예요. 이 사탄세계 사람들을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미국이 원수고, 공산당이 원수지만, 전부 다 이 원칙에 있어서 원수시해 가지고는 이 나라를 구하지 못하고 소련을 구하지 못해요. 감옥에 들어가면서 미국을 구하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를 만들고,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를 만들고 다 그런 것입니다. 소련을 구하기 위해 첨단에 서 가지고, 자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누구보다 첨단에 서 가지고 그들을 위하고 있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러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편네들이 한 번만 반대하고 말만 해도 그저 못살고 이혼 보따리 싸는데, 하나님이 이혼 보따리 몇 천 번 몇 만 번 쌌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세계에는 사표라든가 후퇴가 없습니다. 생명과 더불어 종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미국 사람들의 개념은 뭐예요? 통일교회 떨어질 때도 인사도 안 하고 그냥 가 버려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하고 갈라질 수 있어요? 그 아들 그 딸이라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어머니 아버지라 안 할 수 있어요? 사표가 있어요? 부정이 있어요? 없어! 영원히 하나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버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게 원리의 길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씀인지?

그런 관점에서 이제부터 기도하는 데는 예수님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내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 너는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 이놈의 몸뚱이는 영의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이런 사랑을 가진 마음하고 몸뚱이가 하나 될 수 있게끔 조종하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 참부모로부터 가르침받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해방을 받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다시 말하면 부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몸뚱이와 마음이 새로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통으로 부활됐느냐 하는 것을 자기에게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알 거라구요. 이걸 거쳐야 돼요. 그 자리까지 가려면 얼마나 힘드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 가짐, 그 자리까지 갈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시대에 참소하는 사탄을 하나님이 왜 대해 나오느냐 이거예요. 안 대하면 그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을 빼낼 수가 없고 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가져 가지고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지을 때부터 참사랑을 가져 가지고 지은 것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랄 때부터 영원히 그 사랑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했을 망정 당신은 나와 같이 변할 수 없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나쁘더라도 나를 대하지 않고는 당신이 원하는 아들딸과 당신이 원하는 세계를 찾아갈 길이 없습니다.' 딱 결론짓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나중에 가서는 끝까지, 세계까지 다해서 하늘 편의 자기 아들딸들이 다 깨닫고 돌아설 때 그 사랑권 내에서는 참소할 수 없습니다. '옳습니다!' 하고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원칙에서 끝날에는 자기 모든 전부를 하늘에 제물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부활의 원칙을 통해 해방하는 길

자, 구약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켰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켰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희생시켰습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부모, 자기 아들딸과 이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하늘 것을, 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아깝고 무슨 뭐 자기가 출세해 가는 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사탄이 빼앗아 갔던 것을 주인 앞에 되돌리기 위한 모든 전부를 , 사랑을 첨부해서 사탄세계 사랑 이상 첨부해 가지고 하늘로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삼을 수 있는 한 때가 오는 것입니다. 청산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전에 이런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이 준비를 위해서 축복가정들이…. 다시 말하면…. 부활의 원칙을 통해 가지고 걸리지 않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물건은 구약시대, 아담은 신약시대, 자기 실체는 성약시대,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180도 방향을 돌이켜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앞에 있던 것이 반대로 부모님 앞에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 앞으로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확실해졌지요? 사랑을 부활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개인이 소생이고, 가정이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입니다. 이 3단계가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소생으로 잡고, 나라를 장성으로 잡고, 세계를 완성으로 잡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종족적 메시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으로 연결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해야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가 탕감한 노정을 자기 세계의 소유로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에서만 내 개인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고, 내 가정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고, 종족· 민족·국가·세계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하는, 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시작했지, 당기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내라는 것은 남편을 위해서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겠다는 이런 자리에 서야 참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해야 참남편이 되는 것이고, 참부모가 되는 것이고, 참효자가 되는 것이고, 참군왕이 되는 것이고, 참충신이 되는 것이고, 참성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오늘이 3월 마지막 날입니다. 앞으로부터 찾아오는 봄은, 1991년도 봄은 2000년도까지 10년 동안에 있어서 첫봄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달에는 선생님이 남미를 가려고 그래요, 남미. 가지 못하던 곳으로 이제부터 여행을 떠나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정상급들을 묶어서 이제 교육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나라를 묶으려면 그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떠나기에 앞서서 이런 내용을 확실히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더더구나 우리 가정에서 셋째 아들, 현진군이 결혼식한 날도 되고 또 그 아들의 생일도 되는 이런 기념날에 이런 것을 전하는 의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해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과 부활'이라는 것이 이 모든 역사를 청산해 줄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용이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축복한 지 만 4년이야. 동서남북을 맞춰 4년이라구.

통일교회만이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편성해 완성할 수 있어

서양문명은 횡적인 문명입니다. 왜 지금 서양문명에 있어서 종교권의 모든 정신이 희미해지느냐? 그것은 정신권은 아시아이기 때문입니다. 4대 종교는 전부 다 아시아에서 나왔거든.

균형이 이뤄진 데는, 수평은 어디나 힘을 쓸 수 있습니다. 어디나 힘을 쓰고 어디나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직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수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평에서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그들이 수평의 부모이기 때문에 거기서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수평이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종에서는 생산을 못해요.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해요. 종에서는 생산할 수 없다구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자리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 기반이 서 있는 횡적 부모를 통해서, 아담 해와를 통해서 아들딸을 번식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데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횡적 세계는 무엇을 가지고 지금까지 지배해 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힘을 가져 가지고, 힘 있는 사람이 지배해 온 것입니다. 동물도 힘 있는 것이 전부 종자를 받지요? 그래, 종교세계는 알면 알수록 버려야 돼요. 버려야 되는데 버리지 않았으니 하늘은 서양을 통해서, 전부 다 힘을 통하고 무력을 통해 피를 흘려 왔습니다. 동물들은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잡아먹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기독교문명을 통해 가지고 피를 흘리면서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교회는 안 그렇지만 기독교 나라는 피를 많이 흘리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방의 침례교회 케이 케이 케이(KKK) 같은 패들이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끝날에 가 가지고…. 그들의 사랑은 힘을 중심한 사랑입니다. 경제력이라든가 외적인 지식이라든가 해 가져 가지고 횡적인 동물적인 사랑으로 열매 맺힌 것입니다. 그게 프리 섹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다구요. 동물과 다를 게 뭐예요? 왜 그러냐 하면 종적인 것을 못하니까 이렇게 기어다니는 것입니다. 동물과 마찬가지로 네 발로 다니는 거지요. 하늘을 모릅니다. 사람은 서서 다니도록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인 기반에 이것이 치리받지 않고는 망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태평양문명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본연적 종적인 세계를 상봉하기 위한 역사적 방향이라는 것으로 모든 세계적 학자들은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면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원칙을 지어 주면 세계는 안 망하는 것입니다. 동양을 대표한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 와서 교육해 가지고 전부 태평양에 빠지지 않고 무난히 건너갈 수 있는 패들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서구사회 통일교회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만이 태평양문명권과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편성하여 완성시킬 수 있는 인간다운 영원한 이상의 본향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생식기는 참된 생명ㆍ사랑ㆍ혈통의 왕궁

남자 여자에게 있는 생식기관이라는 것은 사랑의 기관이고, 생명의 기관이고, 역사적 혈통의 기관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조상과 더불어, 이상의 나라와 더불어, 이상의 문화와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것인데 불구하고 이걸 전부 다 세속적 인본주의로 인해 파탄시켜 놨다 이거예요. 악마는 하나님이 이런 나라를 찾아오는 것을 알고 이걸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계교의 형태로서 이루어 놓았으니 그것이 현재 미국의 세속적 인본주의다 이거예요. 그것은 동물적인 세계라구요.

그래, 생식기라는 것은 뭐냐면 사랑의 왕궁이요, 영생의 생명이 탄생하는 왕궁이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을, 혈통을 이어받는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생명의 왕궁이요, 참된 사랑의 왕궁이요, 참된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곳입니다.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인이 없게 되면 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주의 공인받은 자기 남편, 자기 아내 외에는 터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사랑이 그래요?

보라구요. 동물 가운데도 말이에요, 연어 같은 것은 전부 다 자기 고향에 와 가지고 죽습니다. 이번에 하와이에 갔더니 말이에요, 고기가 지느러미가 이쁘장하게 요렇게 동그랗게 생겼는데, 그 고기는 한 번 사랑의 상대를 맺어 가지고 그 상대가 죽게 되면 자기도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주 대표적인 거라구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니까 그런 것에 있어 다 대표가 되어야 할 텐데…. 사람이 다른 게 뭐예요? 동물세계는 사랑을 1년에 한 번 할 수 있지만, 사람은 매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매달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동안 자라 가지고 공중에 가서 한 번 만나면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이 생명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식 사랑이 뭐예요? 똥개라구, 똥개! 똥개! 똥개! 이 원리 아니고는 혁명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지내 오는 데 몇 남자 대하고 몇 여자 대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더러운 것인가를 생각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은 서서 다니니까 유일된 종적인 사랑, 영원을 대표하고, 모든 만물의 표준이 되고, 자랑할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돈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와? 지식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와? 권력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와? 아닙니다.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은 사랑만입니다. 사랑만이 번식을 하여 확장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동물적인 인간이 되어 있는데, 동물적인 인간이 되지 말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 철저히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국제결혼하여 이상적으로 살면 통일교회 가정의 표본이 돼

서양에서는 뭘 받겠다 할 때, 오라고 이러지요? 가는 걸 고우(go)라고 하고, 오는 걸 컴(come)이라고 하잖아요? 반대입니다. 동양은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 둘이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동양은 이렇게 오라는 것은 주겠다는 것이고, 서양은 받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인사도 횡적인 인사 아니예요? 동양은 이거예요.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글도 왼쪽에서부터 쓰지요? 동양은 횡이 아니고, 종적으로 쓰지요? 바른쪽으로부터 써서 서로 만나자는 것입니다. 이러면 벌써 아는 것입니다. 서양자체가 아는 것입니다. 직고해서 알게 되기 때문에 이거 다 맞게, 동양과 서양이 합하게 돼 있어요?

자, 오른손 왼손이 이게 만나, 안 만나? 하나 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이게 하나 됐어요? 하나 되려면 말이에요, 90도로 돌아야 돼요. 90도로 잡아야 돼요. 그리고 실재하고 그림자하고는 언제나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되기 위해서는 가정에 있어서는 주체 앞에 상대 되는 사람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절대 따라가야 된다 하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도 90각도가 돼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90각도를 모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모르면 90각도를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아들딸을 알기 때문에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동서양이 이렇게 모두 되어진 것이 천륜에 의한, 하늘의 통일의 이상을 중심삼고 역사가 이렇게 흘러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신기하리 만큼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서양을 흠모해야 돼요. 동양은 서양을 흠모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제적인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고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들이 결혼하는 것은 모든 것을 문제삼을 수 있지만, 문제 되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세계적인 대표들은 통일교회의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왜? 사랑에 대한 십자가를 졌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 되려면 말이에요, 여러분들 백인끼리 하나 되는 것의 몇 배 더 수고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살 때는 그런 사람들을 추대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 전통의 본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요, 참부모의 뜻인 것을 알지어다! 축복과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가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신원이 어디 갔나? 오늘은 엄마가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의 아버지! 1991년 3월 31일, 현진 아들 가정의 성혼 네 돌을 축하하며, 또한 이날을 기하여 신원 손자의 세 돌을 축하하는 날이옵니다. 이날을 기억하는 모든 자들 위에 같은 축복의 은사를 내려 주시옵시고, 다시금 신원 손자가 한 해를 자라는 데 있어서 더욱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과 은총 가운데 건강하고 슬기롭게 무럭무럭 자라 저희 통일가의 자랑스런 아들로서 성장시켜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고, 감사의 아침 식탁을 대할 때 부모님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타락 후 하나님을 찾아 나온 인류역사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나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자기의 생애고, 또 살아가는 것이 자기의 일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지금 자기를 낳아 준 부모, 혹은 자기의 종족이면 종족에 속해 가지고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그러한 것만 생각해 온 것입니다.

우리의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어떻게 됐느냐? 아직까지 태어나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상적인 아담 해와, 이상적인 남자 여자는 태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가, 구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복귀라는 명사가 필요하고, 종교권이 필요하고, 정치권과 종교권의 싸움이 필요한 환경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미완성한 시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말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해가 있는 세상하고 해가 없는 세상하고 두 세계로 말한다면 타락은 뭐냐? 해가 없는 세상에 떨어져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고 사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디로 갈지 방향을 모르고 인류가 지금까지 처해 나온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햇빛이 있는 곳에서 살아 본 적이 있느냐? 없습니다. 태어나 보니 어두운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런 데에서 살아 본 그런 경험이 있다면 '아! 저것을 따라가겠다. 그것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고 그런 것도 추구하고 노력할 텐데, 그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도대체 하나님이 무엇이냐? 태양과 같은 분이다 이거예요. 또 사탄은 밤중과 같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어두움 가운데서 태어난 인간들이 어두움의 세계를 지나가 가지고 밝은 세계, 태양의 세계로 가야 되는데,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서 갈 수 없기 때문에 길잡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성인들과 지도자들이 와 가지고 안내하는 데 있어서 초롱불과 같은,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한 거라구요. 이렇게 점점 커 가지고 등불과 같이, 전깃불과 같이, 태양과 같이 밝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오랜 역사, 인류 시조로부터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류가 출발한 기지도 잘 모르고, 어두움 속에 있는데 그 위치가 어떤 위치인지도 모르고,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그런 안타까운 인류의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를 처음으로 해결한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타락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한 걸 안다고 할지라도 그 이후의 역사 가운데 사람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다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 '나는 진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 가기 위해서 종교를 믿는다.' 하는 그런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나와서 그런 것이 확실해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이어받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은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처음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역사 이래 처음으로 발표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탄이가 어떻게 되어서 사탄이 되었느냐 하는 문제, 사탄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 사탄이 사랑의 원수라는 문제, 사랑의 뿌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밝혀 가지고 이것을 구원섭리하기 위해서 미지의 세계를 쭉 개발해 나오면서 수고해 나왔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지요.

지옥이 생겨났다면 지옥이 뭐 어떻게 된 거냐? 죽어 가지고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은 내 몸에서부터, 마음에서부터 생겨났고, 천국도 나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누구도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옥과 천국이 나에게 심어졌기 때문에 지옥을 처단하고 지옥을 제거하지 않고는 천국을 소유할 수 없다는, 이런 확실한 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타락의 의식, 이와 같이 지옥과 천국의 의식이 나를 중심삼고 되어졌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그 습관적인 생활을 하며 그런 것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내 몸에서 지옥을 떼어내고 내 몸에 천국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수난의 길을 거쳐 나왔다구요. 인류의 역사를 1천5백만 년 이상으로 잡는데, 이런 오랜 기간을 거쳐왔어도 그러한 노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 얼마나 지루한 기간을 거쳐왔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이나 해봤나 말이에요.

그것을 원리로 보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으로 횡적 8단계를 거쳐 나오고, 종의 종으로부터 종·양자·서자·적자·해와·아담·하나님으로 종적 8단계를 거쳐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담을 전부 다 헐어 나와 가지고 타락과 어둠이 없는, 밝은 태양빛 속에서 태어난 것과 같은 그 자리까지 개척하고 개발하기 위해서, 인류는 지금까지 생각지 않았지만 하늘만은 타락한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그 일을 쉬지 않고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누가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저 구덩이에 떨어진 것을 끌어내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나는 저 구덩이에 들어갔다가 살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저 밑창까지 들어갔다가 나와야 천국가는 길이, 부활하는 길이, 소생하는 길이 생긴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인간세계의 지옥 밑창 같은 그 자리를 찾아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하지, 이렇게 내려가 가지고 찾아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렇잖아요?

사탄세계를 청산짓기 위해 세워 나온 것이 종교

선생님은 이 자리에 설 때까지 어떻게 했느냐? 내가 태어나 집의 부모로부터 환경 여건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그러한 자리,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세계면 세계의 그러한 자리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길을 갔다면 얼마나 쉬웠겠나! 그렇지만 이 길을 가야 돼요. 내려가 가지고 이 길을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엄청난 사실! 선생님은 그것을 아니까 지옥으로 찾아 내려가는 것도 못 내려가게 사탄이 막았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도 막고….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에 있으면서 그러한 것을 모르니까 막을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길만 닦아지는 날에는 사탄세계가 전부 다 무너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내려가지도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붙들고, 나라가 붙들고, 전부가 못 내려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생노정에 있어서, 인간 시조가 타락한 그날서부터 사탄이 끌고 내려간 인간, 끌려 내려간 인간 길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은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막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끝날에 사탄의 세계를 청산짓기 위해서 하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유대교와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무엇을 하는 것이냐? 지옥에 내려가 가지고 이 길을 전부 다 명시해 가지고 누구든지 이걸 거쳐서 사탄이 반대하지 않는, 대낮에 와 있게 하기 위해 종교를 세워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의 역사를 해 온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도 모르는 걸 다시 개척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다시 말하면, 유대교와 기독교가 이와 같은 길을 간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암만 그 길을 가고 암만 책을 써 놓고 암만 공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도 하늘 앞에는 거두어지지 않아요. 도리어 그것이 앞으로 이 일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오는 재림시대에 짐이 되고 환난과 고통의 벽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가 가야 할 길은, 주류 종교나 방계 종교나 모두 이렇게 내려가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지만 그 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나 불교 같은 고차적인 종교들은 '집을 떠나라! 자기의 몸을 떠나라! 자기를 잃어버려라!' 이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올라가고 싶어해요. 매일 매일 미래의 희망을 갖고 더 높은 데로 가고 싶은데, 반대로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십자가고, 그러니 역설적인 길이고,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 중에서 주류 종교는 사탄과 더불어 피흘리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력권을 넘어서서 피흘리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보다 더 깊은 자리로 내려가야 사탄이 떨어져 나가

그러면 사탄세계가 여기 못 내려가게 해요.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전부 다, 국가를 떠나야 되고 종족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사탄세계도 떠나야 되고, 사탄 나라에서도 떠나야 되고, 사탄 종족, 사탄 가정을 떠나야 되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몸을 잃어버려야 돼요. 나를 잃어버려야 돼요. 나를 찾지 않아야 돼요. 타락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나를 잃어버려야 돼요. 사탄이로부터 내가 생겨났으니, 이제 사탄세계로부터 내가 찾아지려면 사탄세계의 것은 완전히 잃어버려야 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사탄 편의 사랑보다도 더 높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부모를 사랑한다는 그 관념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의 세계에 있어서 자기를 높이고 교만하여서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생각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 밑창까지 내려가야 하는데 내려갈래야 내려갈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뭐가 원수냐? 나를 생각하는 것이 원수요, 나를 높다고 생각하는 교만이 원수다 이거예요. 이걸 밟아 치워야 돼요. 원수의 틀이 나를 고착시키고 있으니 이걸 파괴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미국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내려가려면 미국과 반대되는 나라, 누구도 가기 싫은 그쪽까지 갔다 와 가지고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로 보면 그렇다는 거지요. 제일 잘사는 문화인이라는 사람이 제일 못사는 사탄세계, 그 사탄세계는 아프리카의 사람도 싫어하고, 나도 안 가겠다고 하는 그런 곳까지 갔다 왔다 할 때는,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도 안 가겠다 하는 그런 곳일 때는 사탄도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이 아프리카의 저 밑창까지 점령하고 있는데 거기보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니까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논리가 나온 것입니다. 성경은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로 되어 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그게 뭐예요? '그거 뭐긴 뭐예요? 성경 말씀이지요. 말씀은 말씀이고, 나하고는 관계없습니다.' 한다면, 관계가 없다고 그것을 실천 못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합격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끝날에 가 가지고 인간의 멸망과 더불어 같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내가 미국 사람이란 의식을 갖고, 내가 어느 대학을 나오고 어떻게 살았다는 이런 생각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의 그물에서 못 벗어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인간에 원하는 것은 사랑·생명·혈통

그래,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세계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요구하는 게 뭘까? 대학의 지식? 하나님은 지식 같은 건 다 갖고 있습니다. 권력? 돈? 다 갖고 있습니다. 왜? 그건 하나님이 언제 어느 때 어디서나 다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원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랑? 본질적 사랑. 인간을 대해서 창조이상으로 세웠던 그 사랑을 다시 찾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강조한 것이 뭐냐? '나를 더 사랑해라!'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 아니예요? 사랑을 강조한 거라구요.

그 다음은 뭐냐?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강조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된 생명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딴 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생명을 구하려고 하다가 죽었지만, 왜 다시 와야 되느냐? 핏줄을 돌려 놓아야 돼요. 병이 어디서 났느냐? 핏줄에서 난 것입니다. 핏줄이 뿌리입니다. 핏줄을 중심삼은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은 사랑이 그릇되어 있기 때문에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그거 했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는 뭘 한 거예요? '축복받았다.' 하는데, 축복받은 게 뭐예요? 혈통을 전환한 것입니다. 여기에 뭐냐 하면, 마크(mark)를 하나 찍었는데, 그렇다고 그거 다 합격은 아닙니다. 마크는 마크인데 참된 마크가 아니고, 조건적인 마크입니다. 그래, 조건적인 혈통, 조건적인 생명, 조건적인 사랑이 좋아요? 그런데 이 조건적인 혈통이 자꾸 살아 퍼져 나가면 사탄이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생명이 자라면 못 가져가는 거예요. 왜?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자라 나가게 될 때는 사탄이 못 가져 간다구요. 그러나 이 조건적인 것이 죽었을 때는, 이거 아무나 가지고 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것을 무엇보다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의 재산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세상의 나라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모든 걸 주더라도 바꾸지 않을 수 있는 귀한 것으로 여기고 전부 다 키워 나가야 돼요.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 말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 지금까지 어땠어?

예수님도 축복을 못 받은 것입니다. 축복이란 게 얼마나…. 인류세계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와서 축복을 못해요. 부모님이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자기도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천주교의 신부라든가 불교의 스님이라든가 전부가 그래요. 사탄세계에서 결혼한 것은 그냥 그대로 사탄의 족속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야! 이것은 대학에 들어갔으면 대학에서 학점을 따는 것과 마찬가지의 길입니다. 이 말이 추상적인 말이에요, 사실적인 말이에요? 여러분이 세계를 미워하기에 나를 미워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악마의 피가 있기 때문에. 또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생식기는 참사랑ㆍ참생명ㆍ참혈통의 왕궁

자, 여러분들 결혼할 때 말이에요, 순전한 처녀 총각들끼리 결혼하고 싶어요, 남이 사랑한 찌꺼기를 찾아 가지고 결혼하고 싶어요? 과부, 홀아비와 결혼하고 싶어요? 「아닙니다.」 타락한 이후 몇 천 년 동안 굴러 나온 여러분들도 아니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겠나, 하나님은? 요즘 미국식은 뭐 살아 보고 결혼해? 이 미친 것들! 그건 뭐냐 하면 이 세상의 무슨 어떤 사람보다도 자기들이 더 엔조이(enjoy)할 수 있는 이런 환경에 서 있겠다는 그 말 아니야? 결혼이 무슨 뭐 엔조이하는 기관이에요? 남자 여자들이 붙어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가정이 나오고, 하늘나라의 나라가 나오고, 하늘나라의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심각한 것입니다. 똥개 새끼들, 뭐 엔조이하는 거야? 거기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나오나? 아들딸이 나옴으로 가정이 나오고, 가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나오고, 나라가 나옴으로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룩한 개인, 거룩한 가정, 거룩한 나라, 거룩한 세계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어디서 나와? 그 동기는 사랑의 왕궁 아니예요? 왕궁이 뭐예요? 처음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참된 생명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어 가지고 참된 사람이 되는 게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나와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거룩하고 깨끗한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생명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참혈통을 지닌 참된 아들딸, 어떠한 사탄의 참소도 받지 않는 해방적인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생식기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전체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자, 미국! 미국은 어때요? 프리 섹스, 이거 누가 만든 거예요? 악마를 중심한 영원한 사망의 골짜기, 해골 골짜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거기에서 어떻게 참사랑이 있고, 거기에 어떻게 참생명이 있고, 거기에 어떻게 참아들딸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나는 거룩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하늘땅의 모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여자가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이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무슨 뭐 꾸며 낸 말인 줄 알아요? 사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볼 적마다 '저주받은 이 땅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거하고 상관 있어요, 없어요? 그런 여러분들이 이래 가지고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나, 통일교 교인이야!' 이러니 이게 얼마나 요사스러워? 사탄이 따라다니겠나, 안 따라다니겠나? 여러분들이 '나는 참부모님을 따른다. 이스트 가든에 자유롭게 갈 수 있다.' 하겠지만, 사탄은 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뒤에 줄이 많이 달려 있지요? 달려 있어요, 안 달려 있어요? 깨끗해요, 줄들이 달려 있어요? 여기의 여자들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좋은 걸 바라고 말이에요, 좋은 냄새 맡고, 현재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듣고, 좋은 거 차지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래, 안 그래? 언제 완전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을 보고, 코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나쁜 냄새 맡고, 전부 다 뒤집어 놓겠다고 생각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못나서 감옥에 가면서까지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탄의 빚을 지고 있으면 해방이 없다

오늘 제목이 '역사적 빚과 해방'인데, 사탄의 빚이 머무는 곳에는 해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제목이 그것입니다. 역사적인 빚, 사탄을 완전히 떼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과 관계가 있는 모든 것은 사탄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그 빚을 청산해야 돼요. 사탄의 빚입니다. 사탄이 심어 놓은 것입니다. 해방을 받자면 그 빚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러니까 탕감길이란 것은 타락한 인간이 돌아가는 데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막연한 조건이 아니라,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정상적인 때는 그렇지 않지만 파산자가 될 때는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무너지게 될 때는 몇 백분의 일이든가, 몇 십분의 일이든가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조건을 누가 세우느냐? 빚진 사람보다도 위에 있고 파산자보다도 위에 있는 사람으로서 나라면 나라의 대통령이 할 수 있지, 은행장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탄의 빚을 지고 있으면, 누가 조건을 세울 수 있어요? 사탄이 세우겠나, 여러분들이 세우겠나? 그건 오로지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둘 가운데 '너는 이렇고 이렇고…. 어느 누구보다 낫고 이렇다.' 할 때 '예.' 하게 되면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파산자가 된 여러분들, 타락해 가지고 지옥 갈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그 누군가 '조건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과거에도 그렇게 했으니 오늘도, 지금도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법정의 경우에 있어서 판례가 전부 다 역사를 거쳐 가지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타락한 부모로부터 생겨난 타락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분은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부모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만이 이것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지금 타락의 조건을 중심삼고 축복의 조건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알아요? 보라구요. 본래 천사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결혼하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천사의 아들딸로 태어난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어요? 본래 결혼할 수 없게 되어 있던 남자 여자들 앞에 결혼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조건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힘드는가를 알 때, 자기의 상대가 그만큼 귀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결정해 준 그런 상대를 자기 마음대로 갈아 치울 수 있어? 그건 다 그걸 째 버려야 돼. 갈아 치울 수 없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생식기에 맞춰 가지고 좋은 기분 내기 위한 거야, 그게? 이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서…. '나'로부터 이 세계를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가정을 바로잡고, 나라를 바로잡고, 세계를 바로잡고, 하늘땅을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점령해야 돼요.

지금 사탄이 세계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어떻게 되찾을 거예요? 이렇게 되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포함한 모든 레벨에서 승리해야 돼요. 자기로 하여금 돌려놓아야 해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을 돌리고, 민족을 돌리고, 국가를 돌리고…. 그게 그냥 돌아가요? '내'가 축이 되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핏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선생님은 지금 세계를 돌리는 놀음을 하잖아요? 그렇지요? 이거 못하게 하려고 얼마나 사탄이 반대했어!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얼마나 이거 못하게 했어! 전부 다 달라붙어서 나 하나 죽이려고 그랬다구요. 이렇게 해서 영계까지 돌려놓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도까지 모든 것이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하기 위한…. 천국이 지금까지, 영계가 가인으로 되어 있고 지상이 아벨로 되어 있던 것이, 가인이 아벨이 되고…. 뒤집어 놓으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장자가 못 되었고, 아담이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왕권이 생기질 못했으니 그걸 전부 다….

축복을 통해 빚을 청산했다는 가치를 확신해야

이제는 세상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할수록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저 종대뿌리로부터 순까지 다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지만 붙이면 돼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제는 쉽다구요. 왜?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승리했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접만 붙여 놓으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핏줄, 핏줄이…. '내'가 태어나서 복귀된 재창조의 존재고, '나'에게는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돼요.

이 뉴욕에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에 사창촌이 있는데 이걸 내 손으로,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그런 곳이 있으면 내 손을 거쳐서 청산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마피아가 있고, 갱스터(gangster)가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 몸뚱이에 독사가 와서 구멍을 뚫고 올고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독이 들어와 가지고 죽이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 몸에 이것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에요, 그게. 어떻게 되느냐? 내가 이 중앙에서 바로 되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커버해야 된다구요. 커버해야 돼, 전부 다. 이렇게 갔다가 다시 들어와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다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제거해 버려야 사탄이 없어지고 하나님과 딱…. 새로운 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빚을 청산해 주는 복의 기관이 축복이었다 이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청산했다는 것입니다. 파산자가 된 걸 조건으로 해서 청산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죽을 거, 망할 건데 말이에요, 전부 다 죽을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조건으로서 전부 다 청산한 거라구요. 나도 돈이 없어요! 자기가 댄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다 대 주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자기가 해방을 받은 그 기쁨과 감사함을 알고, 그 이상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최고의 자리에서 저 밑창까지 내려가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ㆍ종족ㆍ민족,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까지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이거….

이 세계적인 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거 가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 어머니, 여러분의 일족 앞에서 탕감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확실히 보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지 않고는 사탄이 따라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종족ㆍ민족ㆍ세계를 전부 다, 이와 같은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전부 다 뜻을 다 알고 국민을 대표했을 때는 이런 탕감조건의 식을 해 가지고, 40일이면 40일 동안에 전국민이 전부 다 하루에 한끼를 먹든가 해서 돈을 모아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돕든가 하는, 이런 놀음을 해서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통일교회를 아는 국민들이 되어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가서도 탕감조건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은 없어지지 않아요. 청산해야지! 빚졌다구요. 사탄한테 전부 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전부 다 가져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은 역사 이래의 모든 좋다는 걸 한꺼번에 다 쌓아 놓은 것보다도 선생님, 참부모를 만난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혈통의 인연을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으로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도 뭐 선생님에게서 월급을 받겠어? 나라를 구하는 건데,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의 몸뚱이와 모든 것, 재산을 팔아서라도 같이 투입해야 할 텐데, 월급도 받고 또 뭘 한다구? 월급을 조금 준다고 도망가? 이놈의 자식들! 나는 지금 빚지고 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면서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 따위의 생각들 집어치우라구.

여기 다 통일교 교인들이에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월급을 전부 다 주고, 나라를 다 주고…. 여러분들의 월급과 여러분들 나라를 전부 다 나한테 바치고 나서 월급을 타 가라구요. 월급을 하늘이 주게 되면 받고, 안 주면 못 받아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사는 것은 미국 사람들이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월급을 받겠어, 이놈들? 나는 월급을 줬습니다. 선생님이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월급을 받아 봤어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투입하는 일을 계속하는데 그걸 헐어 가겠다구? 그건 악마지, 악마! 그게 하늘나라에 속하겠나, 악마에게 속하겠나? 말해 보라구! 미국 통일교회의 전통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뿌리를 잘라 버리고 통일교회 새싹이 나와야

4월, 봄이 왔습니다. 씨를 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씨라는 것이 '아, 나는 씨가 되겠다!' 하는 칸셉(cancept)이 있겠나, '새로운 싹이 되겠다!' 하는 칸셉이 있겠나? 어떻겠나? '암만 자라더라도 도로 씨로 돌아가는데, 나 그냥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썩어요. 썩는 것입니다.

그거 그냥 있으면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미국이 암만 좋더라도 여기서 순이 나와야 돼요. 순이 나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안 믿었으면 얼마나 좋아! 전부 다 미국식으로 프리 섹스도 하고, 얼마나 자유스러워! 그 구속받는 거 왜 해? 그러지 않으면 썩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순이 나와야 돼요. 통일교회의 선생님 대신, 통일교회의 책임자 대신 순이 나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새싹이 나오고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이것을 자라게 하는 것이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계선을 넘어서 하늘땅을 이해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자라는데 어떻게 하느냐? 미국이라는 칸셉을 거름 삼아서 자라는 것입니다.

칠판이 없구만. 이렇게 순이 나오는데, 이런 순이 나왔습니다. 이게 6천 년 동안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나왔는데, 여기서 나온 가지가 자라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 뿌리가 나오면 새 뿌리를 중심삼고 이걸 다 잘라 버리고…. 이것을 거름 삼아서 한꺼번에 자라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뿌리까지도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의 섭리입니다. 뿌리도 안 되는 거예요, 뿌리도. 뿌리도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다 잘라 버리고 완전히 해 가지고 이 나라를 전부 다 거름 삼아서 휙 돌려놓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환경만 되면 하늘나라가 곧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접붙이는 체제, 새롭게 접붙이는 체제가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우리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귀하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불태워 버려야 돼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이상, 그 몇 배 되는 걸 지어 놓고 킥 잘라 버려야 돼요. 무역 센터, 그 이상 만들어 놓고 쫙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옛날에 시집가 가지고 말이에요, 첫남편하고 그저 만지고 했던, 그 사탄 것을 놓고 살겠어요? 어디에 가든지, 사탄세계의 화려한 도시에 가면 '이 도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를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최고의 문화 창조를 위한…. 어떤 무엇이든지 첨단을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뉴욕의 이 큰 건물들을 지어 놓고 그 건물들 가운데서 얼마나 하나님을 속이고, 얼마나 부정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패됐어요?

오늘 제목이 뭐인가? 「'역사적 부채와 해방'입니다.」 사탄이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하던 걸 깨끗이 씻어 버리고, 새로이 그 이상의 것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커버하고 남았다고 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되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하나님 앞으로 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네 사랑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못 되었으니 내 사랑입니다.' 하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책에 아무리 좋은 문장을 많이 썼더라도 결론에 가서 공산주의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마디만 하면 다 그건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그게 암만 좋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내가 꽃밭 속을 거닐면서 기분이 좋았는데 꽃밭에서 나올 때 똥을 밟았다 이거예요. 똥을 뒤집어썼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괜히 왔다! 퉤!' 하고 침을 뱉습니다. 이 말은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좋다고 하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유린하고 핏줄을 유린하면 똥을 싸 버리는 것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빚을 청산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빚을 갚아야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에 있어서는 재타락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앞으로 재차 처리해야 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법을 만들어야 되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앞에 그런 것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어떤 게 원리예요? 이놈의 세상의 이거 모두 다…. 만약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퍼부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할 때는 심판을 자유세계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못 된다면 우리 통일교회의 수준에 있어서의 그 이상…. 3분지 1 이하의 생활을 하는 미국이 되지 않고는 세계를 대표한 나라로서의 책임을 한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내가 박사 다 시켜 주지 않았어요? 너, '아이구, 나 박사 된 권위를 만들고….' 하면서 선생님과 하늘 앞에 감사했어? 자기가 박사 되었다고 소개하기 전에 하늘땅과 참부모를 소개하는 것을 더 기뻐했어, 자기가 박사 된 것을 소개하는 것을 더 기뻐했어? 어떤 거예요? 지금까지 전부 다 그런 것을 숨겨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명함을 내 놓을 때 이 명함 앞에 앞서서 하나님을 자랑하고 통일교회를 자랑하고 선생님을 자랑해야 돼요. 그래, 먼저 선생님을 자랑하는 명함을 내 놓았어요, 자기 자신의 명함을 내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모른다고 하고 말이야….

선생님은 감옥에 갈 때 정정당당했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총재야! '뭘 잘못했어, 이 자식들아?'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되면 사탄 아래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 아래. 알겠어요? 언제나 올라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지금까지 어땠어? 통일교회의 원리의 원리 말씀을 직접 안 하고 무슨 뭐 어떻게 하겠어?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승공이론으로써 탕감조건이 성립돼? 뭐 통일사상을 가지고 하겠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탕감법을 자랑하고 탕감법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그 방망이를 들고 사탄을 때려부수면서…. 그것이 하늘 길을 막는 것을 다 때려부수게 되어 있지, 무슨 딴 박사학위 같은 것은 신앙에 아무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사탄의 참소의 빚을 빨리 청산하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진 빚을 갚아야 돼요. 그것을 사탄이 걸고 있지요? 그러면서 사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청산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진 빚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고생시켰어! 재창조의 역사를 하기 위해 얼마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면서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내 가정을 내가 창조하고, 내가 한 종족을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고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역사노정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핍박도 안 받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겠어요? 조금만 해도 환영을 받는다구요. 못하면 안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세계까지 가야 할 모든 전부를 선생님, 부모님이 다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으니 선한 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탕감조건을 다 벗어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환경은 종족권입니다. 종족권에서 핍박받지 않고 보호를 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거 못하게 되면 사탄권 내에 그냥 그대로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늘나라, 하나님과 하늘나라와는 관계가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탄한테도 빚지고 하나님한테도 빚을 졌으니 두 빚을 졌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빚이 있지요? 사탄을 떼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의 빚을 청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역사 이래 효자, 충신, 열녀, 성인들이 세계를 사랑한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산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이상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칸셉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척 내리면서 뭐라 했느냐 하면, '미국의 대통령 조지 워싱턴뿐만 아니라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을 더 사랑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했다구요. 최고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암만 반대해도 이기지 못해요. 최고의 사랑이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법정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이걸 빼앗아 가려니 사탄이 나를 반대했지만, 미국이 나한테 쓰러지고 공산당 사탄이 나한테 쓰러졌습니다. 공산당은 나를 이용했지만, 나는 공산주의 사람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가 무너지자마자…. 세계의 첨단에 선 선생님 아니예요? 사탄을 꿰 버려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는 못해도 여러분의 일족을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빚을 청산하는 방법

자! 축복받은 이것이 아벨이라 하게 된다면, 종족과 가정이 전부 다 가인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거 도와 줘야 돼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전부 다 거꾸로 되어야 돼요.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서…. 여기서 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장자가 되면서 부모가 되고,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뭐냐 하면 장자요, 부모요, 왕이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안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 장자가 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고, 왕권이 돼야 돼요. 그 일이 가정에서부터 벌어졌지, 나라에서 벌어졌나? 그러니까 최소 단위에 있어서 왕권 복귀, 부모권 복귀, 장자권 복귀를 하지 않고는 가지가 생겨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하지 않으니까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연결돼요. 사망이 아닙니다. 영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 그 영생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전부 다 영생의 기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영생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빚을 청산하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하늘의 빚과 부모의 빚을 청산하는 방법은, 여러분 가정이 하나의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해서 여러분의 종족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체험해 보면 안다구요. 마사가 많아요. 그것이 힘든다는 걸 느낄 때 '아하! 이거 핍박하는 사탄을 굴복시킨다는 것이 이렇게도 어렵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러니 사탄이 생사지권을 갖고 있는 거기에서 얼마나 힘들어!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있었다는 사실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 이익을 바라서는 안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려야 돼요. 나라를 찾아 나와야 되고, 세계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 내가 통일교회를 3년 이상 믿었으니까 그 어떤 보상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건 사탄의 칸셉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10년, 20년, 30년, 40년 동안을 투입해 왔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뭐 월급을 달라구? 월급을 받겠다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 사업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땅을 사든가 소유물을 사 가지고 성별한 물건을 팔게 되어 있나, 안 팔게 되어 있나? 「안 팔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성별하지 않은 땅이 아무리 넓더라도 선생님이 사 놓은 한 뙈기의 밭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지금 옛날에 산 땅들을 팔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돕고 미국을 돕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고 있는데 월급을 받겠어, 이놈의 자식들? 세계를 대표해서 축복을 받았으면 너희 재산을 다 팔아 넣어야 돼. 받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지금도 매달 1천2백만, 1천5백만 불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배워 주고, 전부 다 저 아래 내려가 가지고 어려움을 통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벌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울 때까지는 낮이든 밤이든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밤에 놀았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도 저녁때 올라가 가지고 영어 공부하고, 해야 돼요. 이게 전부 다 여러분들을 빨리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미국 국민은 말이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각국 나라의 모든 말을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고, 그들을 구하겠다는 열의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종대가지는 모든 가지들에게 영양소를 공급해 줘야 돼요. 그래서 작년에는 40일 동안 전부 다 외국에 갔다 와 가지고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안 나가려고 했지요? 금년에 또 나가 가지고, 이게 3년이 되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3년만 되면,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미국 통일교회의 전통을 부활시키기 위한 선생님의 작전인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미국 통일교회의 전통이 통일교회의 본연의 전통에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타락한 녀석들은, 타락해서 갈라진 가정들은 전부 다 다음에 축복받을 때 가담 못해! 점점 그런 때가 온다구요. 점점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뚜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그 두 가지, 사탄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두 가지의 길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하고 부모님을 해방하는가를 알았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해방되고 부모님이 해방되어야 여러분들이 해방되지, 하나님이 해방 안되고 부모님이 해방 안되었는 데 여러분들이 해방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이요,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 번밖에 없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안 하고, 기성교인들이 들어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종족을 완전히…. 여러분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다 가까운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복 중의 복인 것을 알고, 이 때를 잊지 말기를 바란다구요.

지금 소련의 공산당들이 말이에요, 전국적으로 레버런 문을 사모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1년 동안에 이렇게 변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만나 주겠다면 누구든지 다 오겠다고 한다구요. 그래, 소련이 미국보다 앞섰어요, 떨어졌어요? 공산당은 반(班) 조직을 다 해 놓은 거예요, 반 조직. 다 해 놓았습니다. 한꺼번에 전부 다, 기독교고 뭐고 다 차 버리고 하늘나라의 판도를 전부 다 이어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몽땅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망이 있기 때문에 내가….

오늘도 이야기하는 것이 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똑똑히 이야기 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래 가지고 조상이 전부 다 자연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연 환경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하다 보니 하나님을 알게 되고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마음바탕 마음자리를 가질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방향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수업을 반복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재림주가 오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세상에서 사탄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와 함께, 참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 세상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게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마지막 끝자리에 서 있는 거라구요. 한 발자국만 더 내디디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돌아서야 돼요. 사탄이 사랑한 이상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에게 진 빚을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할 것이냐? 지금까지 하나님은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고 있다구요. 재창조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고 있다구요. 예수님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선생님이 역사하는 곳에는 사탄이 오지 못해요. 어디든지 다 차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사탄의 장벽이 무너진다구요. 개인의 벽, 가정의 벽,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민주세계까지 모든 벽이 다 무너졌습니다. 왜? 장자권이 복귀된 것입니다.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아담의 자리입니다. 아담의 자리는 장자의 자리라구요.

하나님, 참부모, 그리고 부모를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상속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참사랑의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결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생명입니다. 참생명을 연결한 다음에는 참혈통을 상속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참생명, 참혈통을 연결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대표한 자리, 생명의 자리, 혈통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자리는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국가, 세계, 천주의 모든 탕감을 다 치렀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서…. 참부모라는 것이 누구의 참부모예요? 여러분들의 참부모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참자녀의 자리를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동적으로 부모와 아들딸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동등권, 통일권, 조화권. 안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언제 어디서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는 못 가는 곳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연결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문제없다구요, 나처럼.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15년, 이방인입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있어서는 이방인이고, 또 나도 여러분들에게 있어서의 이방인입니다. 그렇지만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나라를 제2의 조국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나의 조국은 한국이라는 나라라구요. 조국,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전세계가 조국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조국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전세계라구요. 그 둘이 하나 된 다음에는 제3의 조국으로서 영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이 정착한 자리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

지금까지는 많은 핍박을 받았다구요. 모두가 나에게 화살을 퍼부었다구요. 나 혼자입니다. 사탄이 어떻게 하면 레버런 문을 쓰러뜨릴 수 있을 것이냐 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동원되어 나를 공격했다구요. 그렇지만 사탄 편이 못 이긴다구요. 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는 핍박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10년만 있으면 21세기가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올라가게 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1990년 4월 19일에 모스크바 대회를 한 이후, 1년 만에 공산세계가 변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10년 후에는 사탄세계가 얼마나 돌아갈 것 같아요? 불을 보듯 뻔하다구요. 우리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핍박이 없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뉴욕이나 워싱턴 디 시(D. C)의 어디를 가더라도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모두가 존경한다구요. '아, 레버런 문은 비상한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전세계에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게 현실이라구요. 허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사탄의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탄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막으려고 했어요! 이제는 길이 없습니다. 사탄이 레버런 문을 반대할 조건이 없습니다. 사탄은 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모든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모두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참부모가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렸습니다. 사탄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렸다구요.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는 물론이고 천주세계의 뿌리까지 다 뽑아 버렸습니다. 사탄도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싹 쓸어 버리고 나서 그 다음에 새로운 것을 심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들입니다. 1만 5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전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되었다구요. 얼마나 놀라워! 그들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순교가 없다구요. 자유입니다. 모두가 환영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가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칸셉은 사랑의 칸셉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모른다구요. 이것은 예수 이상의 자리입니다. 영계에 가면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앞에 서는 것입니다. 왜? 예수는 지상에서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아서 가정을 이루었잖아요? 그 레벨은 예수보다 높은 레벨이라구요. 얼마나 귀해! 그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그들의 처지가 어땠어요? 얼마나 불쌍한 처지였어! 거지의 신세 이상이었다구요. 먹을 양식도 없고 입을 옷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살고 있던 민족들에게는 재산도 있고, 좋은 집도 있고, 식량도 많고, 잘생긴 아들딸들도 있으니,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보고 '저 잘생긴 아들딸들과 결혼했으면 좋겠다.' 했던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거기서부터 사탄 편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야!

미국 정부, 국민, 그리고 사회를 볼 때, 그들의 수준이 아무리 높더라도 내려다보고 '여러분들은 내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주체의 자리이고, 가나안 민족은 대상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가 중심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중심은 일단 설정되면 영원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으면 칸셉이 하나가 돼요. 아내의 칸셉, 남편의 칸셉, 참부모의 칸셉, 하나님의 칸셉이 모두 하나가 된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불어 닥치더라도 나는 문제없습니다. 그 하나의 칸셉에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정이 서게 되면 주위의 모든 것을 소화해서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균형을 취해서 거기에 또 새로운 중심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자리에는 새로운 중심이 설정되고, 그것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자리에서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렇게 돌아가게 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내려와서 도와 준다구요. 인류가 역사를 통해서 원하던 것이 바로 이런 것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좋은 때야! 이런 귀한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지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어떻게 사탄의 빚을 청산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할 것이냐? 사탄의 사랑 이상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많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국가ㆍ세계ㆍ천주가 거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ㆍ국가적 메시아ㆍ세계적 메시아ㆍ천주적 메시아를 통과해야만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참부모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밖에 없습니다. 왜? 여러분들의 고향, 지금까지는 통일교인들에게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 보면 '아,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 정주니까 나도 정주다!' 하는데, 정주는 중심입니다. 어디서든지 인간이 태어나잖아요? 자기가 태어나는 곳이 고향입니다. 그 고향을 어떻게 하나님 편으로 돌리느냐?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의 부모가 있지요? 그 부모들은 지금까지 사탄의 편에 서서 반대를 했다구요. 그런 부모를 어떻게 돌려놓느냐? 본래 아담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자리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예수를 대신하는 자리잖아요? 예수의 자리는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리는 예수를 대신하는 자리고, 예수의 자리는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는 자리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부모를 복귀해서 아담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지요? 그것이 소생ㆍ장성ㆍ완성의 세 레벨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은 소생, 가정은 장성, 종족은 뭐예요? 「완성입니다.」 완성! 내가 이 세 레벨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7년 동안에 이 세 레벨을 통과한다구요. 너, 고향이 어디야? 「캘리포이나입니다.」 네가 그런 기반을 캘리포니아에서 닦음으로써 캘리포니아가 하늘 편으로 연결되는 거야. 알겠어?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어. 이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애? 참소한다구.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젠 똑똑히 알았다구요.

그래, 내가 말하는 것 알아들었어요? 「예!」 발음을 연습해서…. 너무 잘해도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칠십 난 노인이 영어를 공부했으니 너무 잘해도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원숭이띠기 때문에 그렇게도 할 줄 압니다. (웃음) 그냥 듣고 있을 때는 그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듣고 보니 '아이구, 큰일났다!' 제일 귀한 것을 언제나 빠뜨린다구요. 영어식은 제일 귀한 것은 나중에 이야기하거든. 그렇다구요. 미국은 작은 것부터 해서 큰 거 한다구요. 한국은 또 큰 것부터 먼저 하거든요. 그러니 이거 거리가 머니까 잊어버리게 돼요. 그래 듣다 보니 답답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전부 다 한국 말을 때려서라도 배우게 하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오게 되면 한국 말도 할 줄 모르고, 얼마나 죽을 지경이야!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해 완전 해방하라

자, 그렇게 알고, 오늘 4월 초하루….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재정리한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재정리할 걸 알고, 이번 4월에 처음으로 내가 남미를 가는 것입니다. 중공에 갔다 와서 이제 세계를 전부 다 돌아다녀야 할 때가 왔다구요. 미국은 이제 떠나도 돼요. 미국에서는 책임을 다했다구요. 1980년대서부터 보수세계의 레이건 행정부라든가 부시 행정부를 만든 게 선생님입니다. 1975년에 월남전에서 후퇴해 가지고 미국이 똥개가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에 어떻게 보수파가 대통령이 돼요? 그때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십자가를 지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현대 미국의 역사에서 그것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해서 이제…. 미국의 하버드, 예일, 콜롬비아 같은 대학에 이 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순식간에 미국이 휙 돌아가는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까지 확실히 가르쳐 준 다음에는 내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나라와 세계에 다 닦아 놨는데 내가 이제 뭘 하겠나? 여러분들이 할 일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의 사명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똑똑히 듣고 그대로 하면 되잖아요? 누가 뭐라고 하든 착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가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고향 길 바른쪽에다 팻말을 박고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을 써 붙이라는 거예요, 빨리! 바른쪽 코너에다 누구누구라고 써 붙인 말뚝을 박고 통일교의 깃발을 매일같이 달라구요. 그래서 나팔을 불면서 '아, 여러분들! 말씀 들으소.' 하게 되면, 거 말씀 듣게 되어 있다구요. 한 번 맛만 보면 듣게 되어 있다구요. 왜? 영생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영생을. 이론적으로도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자, 여기 일본 멤버들도 있지요? 「예.」 일본 멤버도 제2의 조국으로 해 가지고 가인 나라를 중심삼고 여기를 정해 가지고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서 한 사람씩 안고 추면 뭐 1주일 내에 완전히 한꺼번에 복귀될 거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조국으로, 한국은 제1의 조국이고 여기는 제2의 조국같이 해 가지고 전통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다 여러분들에게 넘겨주고, 세계를 전부 다 넘겨주고, 한국으로 가면 다 되는 거 아니예요? 갈 때는 한국을 위해서 전부 다….

내가 돌아가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남북을 통일하자!' 하게 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돈도 가져 오고, 비용도 가져 오고, 차도 가져 와서 활동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벨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가인들이 횡적으로 하나 되게 되면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돌아가는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가 핵, 중심입니다. 중심은 하나지, 둘이 아니라구요. 그래,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 되면, 여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이 생기지요? 그 중심이 무엇이냐?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중심은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점점점점….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핵의 자리로 가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해방, 이 둘을 다 해야 해방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완전 해방이 어떤 것인가를 똑똑히 알았지요? 「예.」 자, 내가 이제는 천년만년 말하지 않아도 이것만은 확실히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이게 보배라구, 보배. 그렇게 알고, 이제 내가 16일부터 한 달쯤 어디에 다녀올 텐데, 그 동안 선생님이 말한 대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기 위한 온갖 노력과 정성을 다해서 행동을 취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마음을 본 사람은 없지요? 마음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 마음이 항상 나에게 지시를 하고 명령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벨베디아에 오는 것을 누가 정했느냐? 내가 정했다구요, 내가. 나 가운데서도 몸뚱이가 정했느냐, 마음이 정했느냐? 「마음이 정했습니다.」 그러면 '나'라고 할 때, 나에게 있어서 중심이 뭐냐? 마음이 중심입니다.

​존재의 중심이 되어 있는 마음과 전통

​나라에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건전한 나라, 혹은 위대한 나라라고 말할 때에는 거기에 건전한 나라의 정신이 있어야 되고, 건전한 나라의 전통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하면 미국이라는 그 나라는 미국의 정신과 미국을 지도하는 중심에 따라서 그 이름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단위를 더 크게 해서 보면, 우주에도 우주의 마음이 있고 우주의 몸이 있는데 그 우주를 대표하는 것은 우주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동양 사상에서는 천(天)이에요, 천. 천(天)ㆍ지(地)ㆍ인(人), 이 우주를 전부 다 합치면 하늘과 땅과 사람입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에도 몸과 마음이 있고, 땅에도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땅에 무슨 몸과 마음이 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인류가 따라갈 수 있는 역사노정이 있어야 되고 전통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늘나라의 마음입니다. 하늘나라의 마음 중심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땅의 중심은 뭐냐? 「참부모입니다.」 땅의 역사를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 나라의 전통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도 인류가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갈 수 있는 전통이 있어야 돼요. 그 전통은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와 나, 그리고 하나님

그러면 메시아, 구세주가 무엇이냐? 인류를 대표한 중심이다 이거예요. 마음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한 나라의 백성은 왕을 중심삼고 안팎과 마찬가지고, 인류는 메시아, 구세주를 중심삼고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안팎입니다. 또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땅을 중심삼고 본다면 땅의 전통, 땅 자체가 역사적인 정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되느냐? 그것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도 결국에는 뭐냐?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인간과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이라면 인간은 외적으로 그것이 하나 된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모든 결정은 마음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결정하는 그것을 나라고 말한다면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 중심은 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답이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나라고 하는 것은 이미 통일된 자리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나' 하게 되면 사지와 눈 등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그렇게 하나 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냐? 아닙니다. 인격과 함께 하나 되어야 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이 된 입장에 있을 때 '눈' 하게 되면 눈도 나입니다. 여자가 나타나게 되면 눈을 따라서 내가 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 눈이 나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보는 데는 몸뚱이가 볼 수 없다구요. 몸 전체가 볼 수 없어요. 보는 데 있어서는 눈만이 대표라구요. 그럴 때에는 눈이 내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코, 맡는 것도 그렇다구요. 모두 하나 된 그 자리에서 맡게 될 때는 그 맡는 자체가 전체를 대표한다구요. 맡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 어떤 것보다도 코만이 대표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게 뭐예요? 남자가 애기들 젖 먹여요? 여자가 젖을 먹여서 기르지, 남자가 안 먹인다는 것입니다. 애기를 두고 말한다면, 젖을 먹이고 기르는 모든 일을 다 하는 사람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도 옆에서 내 애기라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때 여자들이 '뭐가 당신 애기예요? 이 애기의 몸뚱이에는 내 전체가 들어가 있지, 당신 것 뭐 들어가 있소? 비례로 보게 되면 뭐 얼마나 있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자리에서는 내 애기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자는 유방을 통해서 젖을 먹이는 여자를 대표했고 역사를 대표했기 때문에 하나 된 자리에서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고 크다 하더라도 인간이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나다!' 하는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 된 자리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기 집에 가서 집을 보고는 내 집이라고 하지요? 그러지 않고 아버지 집이다, 어머니 집이다, 누나 집이다, 동생 집이다 하는 사람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사랑으로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말은 같은 자리에서, 전부가 통일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미국 국민들, '미국은 내 나라다!' 그러지요? 그거 왜 자기 나라예요? 국민 2억 4천만의 나라인데, '내 나라다!' 그런다구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이에요? 그것이 통일되어 있고, 균형이 되어 있고, 조화되어 있는 입장을 대표했을 때, '내 나라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우주는 내 것이다!' 이러지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이것이 거기에 조화되고, 통일되고, 하나 된 그 자리를 대표해서 내 것이라고 하는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올 때 이 우주는, '그렇다! 그렇다!'라고 거기에 수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기가 세계에서 일등이 되고 싶지요? 「예.」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사탄이가 그런 사람을 한 명만 발견하게 되면 이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다구요. 씨를 받아 가지고 자꾸 배가시키면 세계가 전부 다….

좋은 독재와 나쁜 독재

이렇게 볼 때,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세계에서 제일이 안되겠다고 하는 사람, 영원히 제일이 안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그런 세계가 있다고 한다면, 사탄 나라를 완전히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사탄의 지배는 받지만 '나는 세계의 대표가 되어야 하겠다!' 하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넘버 원이 되겠다는 그것이 어떤 의미에서 옳은 것이고 어떤 의미에서 무서운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통일이 되고 균형이 된 자리에서 하나 되겠다고 하는 그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을 원하지요? 또 모든 사람은 백인과 흑인간의 조화를 바라지요? 균형이 되고, 평등이 되고, 그 다음에는 통일이 되고, 하나 되기를 원한다구요.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 있어요? 오늘날 세계에는 자유와 평등이 큰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나는 자유의 대표자요, 평등의 대표자다!' 그걸 인정할 수 있어요?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데 있어서 조화가 되고, 평등이 되고, 통일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악마의 덫을 씌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 된 자리에서는 자유는 영원히 내 것이라고 해도 좋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주변에서 '옳소, 옳소! 그래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왜냐? 그렇게 하는 것이 전체에 자유를 유도해서 촉진화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될 때 자유가 좋은 거예요? 독재가 나쁜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어디, 이름이 뭐였더라? 미스터 블루 왔구만. 이게 원수와 같이 '너는 나쁘고, 나는 좋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 걸프 전쟁에서 부시 대통령이 독재자 이상의 힘을 가지고 나흘 동안에 이겼다면 얼마나 멋졌겠어! 사방에서 미국 국민들이 '와─!' 하면서 만세를 했을 거라구요. (웃으심) 그렇다면 싸움할 때 지는 사람이 좋아요, 이기는 사람이 좋아요? 「이기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거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나 혼자 나가서 싸운다면 이기더라도 전부가 관심이 없어요. 그러나 전체를 대표해서 싸울 때는 전체가 '이야!' 하고, 전세계가 야단입니다. 아까 말한 독재나 자유나 그 배후에 있어서 통일이 되고, 화합이 되고, 그리고 평등이 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는 독재자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자, 산중에 지금 열 사람이 한 파트가 되어서 들어갔다고 하자구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곰이 참 많다구요. 가는데, 큰 갈색 곰이 나타나 가지고 '으와하하…!' 이러게 될 때 열 사람이 다 후퇴하는데 한 사람이 혼자 대표로 가서 독재권을 가지고 때려눕히고 밟아 치우고, 입을 찢어 놓았다면 어때요? 거기서 곰을 때려잡은 독재권이 문제가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웃으심) '아, 고맙다! 죽을 우리를 살려 주었으니 마음대로 해라!' 그런다구요.

그러나 공산세계의 독재체제는 노동자와 농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르주아는 때려죽여 버리고 자기들만의 평등을 부르짖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조화와 평등, 그리고 통일의 사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아이구, 노동자와 농민들이 단결해 가지고 부르주아를 타도하는 것이 아니라 부르주아를 해방하기 위해서 전부 다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이래야 되겠다!' 하면 그거 왜 반대해요?

자유도 그래요, 자유도. 미국 젊은이들이 자유를 원하다가 방종으로 흘렀다구. 전 나라가 원하고, 전 나라가 조화되고, 전 나라가 균형이 될 수 있는 그 나라에 있어서의 자유 행동은 천년만년 보장되는 것이고, 독재 행동도 천년만년 보장되는 것입니다. 다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이 마약을 먹고, 아편 주사를 맞고, 프리 섹스를 하고 이러는 것이 상하·전후가 조화된 대표예요? 전부 침을 뱉는 것입니다. 그건 죄악입니다.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악마의 수법입니다. 악마의 조롱거리밖에 안되는 거예요. 악마의 활동무대가 되고 근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은 종교세계의 왕초다!' 아, 그거 좋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족은 뭘 하느냐? 종교세계를 연합해서 하나 만들고, 조화시켜 가지고 대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가 있어야지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만약에 그런 사람하고 '아, 레버런 문은 독재자다!' 하는 사람이 암만 싸워 보았자 결국은 후자가 진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통일을 원하고, 평등을 원하고, 화합을 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대표한 사람은 시일이 문제고 동서남북이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그렇지, 북이 먼저 스톱하고 서가 스톱하고 그 다음에 남이 스톱하고 맨 나중에 동이 스톱하면 그때 가서는 다 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보고 '아, 레버런 문은 세계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 뭐 어떻고…. 독재자가 되겠다!' 하겠지만, 그거 좋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을 하고, 균형을 만들고, 화합을 시켜 가지고 하나 되게 되면, 그것이 이상(理想)이지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의 관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단지 생각할 뿐이고, 레버런 문은 대표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 되게끔, 통일되게끔 균형을 이뤄 가지고 평화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평하는 녀석하고 실천해 가지고 길을 가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기겠어요? 그거야 뻔하지 뭐.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말이에요, '아, 이거 통일교회는 통일하기 위해 균형을 만들고, 화합을 위해 세계적으로 전부 나가서 피땀을 흘리고 희생의 길을 자꾸 가라고 하는데, 나는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야!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래 가지고 평하는 녀석들은 암만 하버드를 나오고 뭐 교수가 되고 박사라 하더라도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앉아서 평하는 사람하고, 하나 되어 일하는 사람하고 싸우면 둘 중에 누가 이기겠어요? 결과는 뻔한 것입니다. 지는 것이 뻔한 것입니다. 너희들은 망하는 것이고 우리는 승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분석해 가지고 평가하는 말 많은 사람하고 말이에요, 말없이 봉사를 하는 사람의 결과는 어떻게 돼요? 그거 뻔한 것입니다.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일을 그만두게 되어 있어요, 계속하게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 길을 가다가 그만두게 되어 있어요, 계속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이 일에 있어서 패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되겠습니다.」 오색인종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야단들입니다. (웃으심) 레버런 문과 같이 흑인과 백인을 조화되게 만들고 통일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 되어 가지고 사는 가정을 만든 미국 대통령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그래,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이야기해 주면 간단한 내용인데, 그걸 몰랐습니다. 내가 왜 통일이 안되었는지 그걸 몰랐다구요. 너무나 간단해요.

사람의 얼굴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사실

여러분의 얼굴을 두고 볼 때, 눈이 말하기를 '야야야, 코야! 너 왜 툭 나와서 내가 사방으로 보기에 지장이 되게 돼 있어? 낮춰라!' 그래요? (웃음) 그건 전부 다 조화가 되고, 통일이 되고, 균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가 뒤에 붙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빨리 가면 먼지는 뒤에 따라오는데 그 먼지를 전부 다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일나지요. 앞에 오길 참 잘했지! (웃음) 먼지 먹게 되는 걸 보고 눈이 좋아하겠어요? '너, 앞에 나와 가지고 그러더니 아이구, 기분 좋다!' 하겠어요? 코가 찜찜해지면 눈도 찜찜해진다구요. 다 막혀 버립니다. 서로 다 통한다구요. 귀를 보고는 '너는 왜 그렇게 옆에 다 붙어 가지고 버티고 있어?' 하면서 불평하겠어요? 코가 불평하고, 눈이 불평하고, 입이 불평하겠어요? 입, 그 다음에 뭐예요? 「코입니다.」 코, 그 다음에는 「귀!(미국 식구가 한국 말로)」 (웃음) 이걸 왜 미국인들이 귀라고 그래? 한국 사람이 귀라고 그러지. 그 다음에는 뭐예요? 눈. 이게 전부 다 조화되고 통일되어 있나 안되어 있나를 한번 보라구요. 이렇게 해 보면 전부 다 통해요. 눈·코·입·귀가 전부 다 조화되고, 하나 되고, 균형이 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모든 게 다 통하잖아? 조화, 통일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모두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믿고 매일 아침마다 한번씩 코를 잡고 거울을 보고 이렇게 하면 의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 잘 조화되고, 잘 통일되고, 잘 평등이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다구요. 그건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속한 개념입니다. 그렇게 하라구! 손해 안 나니까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세계에서 제일 되는 데는 '나 중심삼고 세계 제일 되고 싶다!' 그것이 나쁜 것인데 좋은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과 화합과 평등을 중심삼은 대표의 자리에 서서 주장하면 과거ㆍ현재ㆍ미래 언제든지 환영을 하고 어떤 것이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나라고 할 때, 마음이 '나'입니다. 그 개념이 '나'입니다. 모든 통일과 세계 인류의 평화와 인류의 모든 평등을 위해서는 그런 개념을 하나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가지고 만드느냐? 돈? 지식? 권력? 그거 가지고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할 거예요? 「참사랑으로 합니다.」 왜 참사랑이에요? 어떻게 참사랑을 가지고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눈에 갖다 대면 눈이 참사랑을 따라가고 싶겠어요, 영원히? 참사랑을 코에 갖다 대면 코가 영원히 참사랑을 따라가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입에다 갖다 대면 입을 맞춰서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붙어 가겠어요? 귀에 갖다 대면 귀가 좋아하며 따라가겠어요? 그 좋아하는 게 뭐냐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을 치워 버린다면

여러분, 결혼들 했지요? 키스할 때 키스하다가 틀어져서 콧구멍에 혓바닥이 들어갔다고 해서 '퉤퉤퉤!' 그래요? 그렇게 교통사고가 났는데 말이에요. 타락한 세계도 안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는 말이에요, 눈을 핥아 주어도 좋고, 귀를 핥아 주어도 좋고, 발바닥을 핥아 주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늙은이나 젊은이나 다 웃누만!

인간 세상에서 사랑을 치워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예.」 동물세계에 수놈과 암놈이 없어지게 돼요. 꽃에 있어서도 암술과 수술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없어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광물세계에서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뭐가 되는 거예요?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자가 뭐 필요하고 남자가 뭐 필요해요?

사람이 태어날 때는 말이에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기 이전에 사랑 때문에 여자는 이렇게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남자는 이렇게 태어났다는 개념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철학에 있어서 관념과 실재가 중요한 문제인데, 이것이 거꾸로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개념 때문입니다. 그 사랑 개념에 따라서 여자가 생겨나고, 남자가 생겨나서 오목 볼록이 되어 하나 되어 가지고 서로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고, 그 다음에 실재라구요. 여자 앞에 남자라는 개념이 먼저예요, 남자 앞에 여자라는 개념이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 번이 사랑 개념이고, 둘째 번이 남자 개념이고, 그 다음이 여자입니다.

그런데 공산당들은 뭐 리얼리티(reality;실재)가 먼저야?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어, 이놈의 자식들? 원숭이 수놈 암놈이 어떻게 사람이 돼? 생각해 보라구요. 아메바에서부터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단계를 거쳐 가지고 올라온 걸 말해야 된다구요. 다르다는 것입니다. 달라!

여러분 가운데 사랑하는 여편네 앞에 다른 남자가 와서 개입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없다고 하는 그것이 보통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이라고 하는 거기에는 다른 것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종에 있어서는 그 레벨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메바는 암놈과 수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나왔는데, 어떻게 다른 종류를 연결시켜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냥 그대로 올라갔어요?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야 돼요. 그걸 다 무시하고 진화예요? 서양 놈들이 전부 다 원숭이같이 생겼기 때문에 진화론을 얘기한 거라구요. 그렇다구! 머리의 색깔도 그렇고, 털도 다 원숭이같이 갈색이잖아? (웃음)

진화를 말하기 전에 남자와 여자의 개념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왜 수염이 나고,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그거 물어 보면 전부 다 답변도 못할 것들이 그따위 수작을 하는 거야? 흰색을 팔아서 검정 색으로 바꿔칠 수 있다면 무슨 값이라도 치를 수 있다, 무엇이라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찾을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렇다면 백인끼리하는 사랑하고 백인과 흑인이 사랑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귀해요?

참사랑은 행하기 어려운 사랑이기에 실천하면 영생해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하기 쉬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말합니다.」 다 알기는 아네! 그렇게 하라구요. 하고 싶은데, 안되지요? 안되는 것을 될 수 있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이 영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왜 그러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려운 사랑이기 때문에, 어려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은 영원한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가.

애국자 중에서 제일 애국자를 뽑는데, 전부 다 애국자의 상처가 다 같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똑같은 입장에서 싸운 애국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젊어서 이렇게 희생되어 가지고 이 자리에 선 사람하고 나이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누가 더 표창을 받아야 되겠느냐? 일등을 누구한테 줘야 되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줘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은 아들딸도 있고 여편네를 사랑도 해 보고 염려하는 일족도 있지만, 젊은 사람은 결혼도 못하고 독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누가 일등을 타야 되겠어요? 늙은 사람이에요, 젊은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고 젊은 놈들은 젊은 사람이라고 하는구만. 그거 어떤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젊은 사람!」 (웃음) 왜 그러냐? 젊은 사람은 결혼도 안 했기 때문에 사랑을 몰라요. 그러나 늙은 사람은 그 아들딸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호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애국자가 되었다고 할 때는 어때요? 어떤 거예요? 답변해 봐요, 웃지 말고!

여러분 말이에요, 결혼도 하고, 진탕 살고,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이 죽은 것하고 결혼도 못한 젊은 사람이 죽은 것을 비교해 보면 어때요? 누구를 동정해요? 진탕 바람피우고 살던 사람이 죽는 것은 생각하지 않지만, 결혼도 못해 보고 죽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그쪽을 동정하지요? 거 참 불쌍하다고 생각하지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이 나이 많은 사람은 팔이 하나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일등상이 어디로 가야 돼요? 「젊은 사람한테 가야 됩니다.」 병신이 되었는데도? 왜 대답들을 안 해? 팔이 하나 없으면 국민들이 전부 다 상이군인이라고 존중한다구요. 차를 타도 인사하고, 다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일등상이 어디로 가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가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거 뭐 답변이 어려워? (웃으심)

(판서하시며) 여기에 왔지만 말이에요, 여기 이 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과 같이 팔이 그렇게 됐다면 물론 또 일등상은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만약에 눈이 하나 이렇게 되었다고 할 때는 이리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사람이 있는데 손가락의 이 한 마디가 이렇게 된 사람하고 안된 사람이 있다면 이 한 마디가 잘림으로 말미암아 열 사람들은 다 같더라도 이것이 잘린 사람이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지만, '아이구, 이 사람은 손가락이 하나 잘렸어!' 그것이 일등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틀렸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그러면 '애국자 중에 제일 상처가 많은 애국자가 되라!'고 하면 환영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요?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역사 이래에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 누가 제일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아버님께서 제일 많이 받으셨습니다.」 미국 텔레비전 방송에도 이런 퀴즈가 나오면, 모두가 '레버런 문!'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

또 미국 정부가 반대한 게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공산세계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또 불교나 유교 기독교 할 것 없이 모든 종교인들이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도 레버런 문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했더라면 아무런 가치가 없겠지만, 하나님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하나님의 사랑도 누구보다도 많이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누구 편이 되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맨 끝에다 세우겠어요, 맨 선두에 세우겠어요? 「맨 선두에 세우십니다.」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지요. 미국 사람을 대표하고, 세계 사람을 대표하고, 전인류를 대표해서 하는 말이에요? 「예.」 그거 맞을지 모르지요. (웃음)

그렇다면 일등상을 탔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그때에는 선생님이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뭐 마약도 안 먹었다고 해서 '마약 한번 먹어 보자! 술 한번 먹어 보자! 담배 한번 실컷 피워 보자!' 해 가지고 내가 파이프를 전부 다 술통에다 연결해 놓고 마시다가 오줌을 실실 싸더라도 그게 죄가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웃음) 여러분 '만세!' 할 때 다 좋아했는데 말이에요, 내가 술을 마셨다고 해서 그것을 죄라고 하겠어요? 보급하는 파이프를 아예 전부 입에 대 놓고 이렇게 해서 먹고 오줌을 싸더라도 그것을 죄라고 하겠어요? (웃음) 그러면 무니들은 '아, 우리 선생님이 타락했다! 우리 선생님이 술 먹었다! 자기가 말한 것을 위반했다!' 하면서 다 도망갈 거예요, 용서할 거예요? 「용서하겠습니다.」

왜? 선생님은 이유가 있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들도 구해 줘야 되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구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들을 잡아다가 벌 주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담배 먹고 술 마시고 나쁜 짓을 해서 지옥에 가 있는 영들이 만세 하겠어요, '어, 레버런 문을 죽여라!' 하겠어요? 「만세 합니다.」 (웃음) 그것을 보신 하나님도 좋다고 웃지, 웃다 말고 '야, 이놈의 자식아!' 하겠어요? 그럴 때 웃으면서 하나님께 대하여 '아, 하나님! 불쌍한 저들을 용서해 주소!' 하면, '그래라! 그래라!' 하게 되어 있지, 하지 말라고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미친 놀음을 한다 하더라도 구세주의 책임 수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만하면 다 알겠지요? 「예.」

지상에서 뜻을 위해 고생하면

전도를 갈 때 말이에요, 화장을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새빨갛게 해 가지고 봄나비처럼 날아가서 노래하며 전도하는 것하고, 거지 같은 옷을 입고 가서는 '이 나라 이 백성은 안된다!' 하고 비참한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며 전도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가 있겠어요? 여기 미국 거지는 거지가 아닙니다. 여기 거지는 빵을 줘도 안 먹고, 스테이크를 줘야 먹겠다고 그래요. 회개하라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어떤 사람을 보고 잘한다고 그러겠어요? 나비 같은 사람을 잘한다고 하겠어요, 거지 같은 사람을 잘한다고 하겠어요? 「거지 같은 사람을 잘한다고 합니다.」 한 사람도 들어 주지 않는데?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 주고 천군천사가 와서 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들어 주지 않던 그들이 감동을 받게 되면 나라를 몰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말씀을 전할 때 전부 다 눈물을 흘리면서 전해 봤어요? 그래 눈물은 같이 흘리지만 말이에요, 금식을 하는 데 있어서 3일 하고 그런다, 1주일 하고 그런다, 21일 하고 그런다 할 때 그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영원한 세계를 간다 하게 될 때, 영원한 세계 가운데서도 높이 갈 거예요, 낮게 갈 거예요? 「높이 갑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난다 하면 말이에요, 가 봐야 이렇게밖에 못 가요. 그렇지만 여기서 이렇게 깊이 들어갈수록 이것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내려갈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밑창까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가기가 얼마나 힘드냐는 것입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직이니까 자연히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 위에서 고생을 하면 천국에서는 높은 데 간다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간다면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 가까이 가지요? 하나님 대신 한다 할 때에는 같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내가 지고 하나님 대신 무엇이든지 하겠다!' 할 때는 세상을 구하는 하나의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가라사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네 집안 식구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렇게 역설적인 논리로 말한 것은 인간세계에서 누구나 다 싫어하는 것을 찾아가겠다고 한 결론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살겠다는 사람하고 이만큼 거리가 있지만,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이 거리가 몇 억 년의 차이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전부 다 어리석은 녀석들이고, 이것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여러분을 잡아서 일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아버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느 자리에 있었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지요. 어느 자리에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백 퍼센트 하고 있어요? 몇 퍼센트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는 내 교회다!' 하지요? 「예.」 그렇다면 레버런 문이 '내 교회다' 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내 교회다' 하는 것이 어떻게 달라요? 그래, 여러분이 진짜예요, 선생님이 진짜예요? 「아버님이 진짜이십니다.」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게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은 뒤를 잡고 끌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앞으로 가려고 해도 하나님이 앞에서 밀어 제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만큼 달라요.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가르쳐 준 대로 믿고 알고 있는데, 단 한 가지 다른 게 뭐냐? 행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신앙세계의 결실체는 하나님이 수확할 수 있는 첫 열매

여러분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입니다.」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이라 할 때 결실은 열매를 말해요, 열매. 선생님은 열매로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가지보다도 잎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꽃잎이 되겠다는 거라구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열매가 되고 싶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여러분이 꽃잎이 되고 잎은 될 수 있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가을이 되면 떨어진다구요. 꽃잎은 다 떨어지지만 열매는 주인의 창고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는 떨어진 꽃잎과 떨어진 이파리와 가지와 나무줄기와 뿌리의 모든 전부를 대표해서 집약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벌려 보면 그 안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없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 열매를 심으면 그것이 '야! 우리 세상이 된다! 우리 때가 된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환경을 차 버리고 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뿐만 아니라 기독교, 유대교, 불교, 무슨 교, 무슨 교 하는 수많은 종교들이 신앙세계의 결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실이라는 게 뭐냐? 하나님이 와서 제일 먼저 딸 수 있는 열매가 되자는 거 아니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수많은 종교들을 하나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열매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평등과 조화를 이루는 열매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전세계에 종교연합을 만들었지요? 「예.」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세계평화연합도 만들려고 하잖아요? 정치하는 사람들하고 종교가 서로 원수였지요? 과학하는 사람과 정치하는 사람과 종교인이 서로 원수인데, 원수들을 전부 다 묶어 놓았습니다. 그걸 전부 다 내가 묶어 놓았다구요. 그걸 한 사람은 서양 사람도 아니고 누구도 아닙니다. 그거 왜 묶었느냐? 같은 열매가 되자는 거예요, 같은 열매가. 하나님이 원하는 같은 열매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예요? 하나님이 거두시고자 하시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거두자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을 거두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담 해와가 어떤 사람이냐? 아담은 장자 중의 장자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해와는 뭐예요? 장녀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에게 속한 참부모입니다. 거기에 조화ㆍ균형ㆍ통일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대신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다…. 이와 같은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이 많이 모여서 국가가 되고, 이와 같은 국가가 많이 모이게 되면 세계가 된다구요. 이와 같은 세계가 많이 모여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어떤 자리냐? 통일이 된 자리라는 거예요, 통일. 모든 게 균형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장자요, 종족의 부모요, 종족의 왕

통일교회에서 이와 같은 권위를 주기 위한 것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종족의 장자요, 종족의 부모요, 종족의 왕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가 독재를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배후에서 하나가 되고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취하는 데 있어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게 될 때는 독재적일수록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 된 거기에 종적인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중심은 영원한 것입니다. 중심이 두 개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배에 선장이 둘이면 하나는 동으로 가자고 하고 하나는 서로 가자고 하지요? 가정에도 두 개의 중심이 아닌 하나의 중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이 있어야 돼요. 영원한 중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영원한 독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그 가정을 영원히 컨트롤하고, 영원히 종적으로 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거기에는 자유예요, 자유. 거기에는 할아버지 등을 손주가 타도 괜찮아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하고도 전부 다 친구가 될 수 있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하고 전부 다 한 이불에서 자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같이 근친상간이라는 게 없어!

보라구요. 할아버지의 손을 손자가 잡아서 앙 물게 될 때, '왜 물어?' '아이구, 좋아서요!' 그렇게 되어 손가락에서 피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뚝 잘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손자에게 벌을 주겠어요? 벌을 주는 법이 있어요? 잘라진 손가락에서 흐르는 피를 볼 때에 '우리 후손 아무개 손자를 보게 될 때 우리 미래의 가정은 행복이 있고 번창할 것이다! 하하하!' 이러는 것입니다. 피를 보고 '하! 하!' 할 때, 그거 얼마나 위대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참사랑의 힘이 피를 보고도 '하! 하! 하!'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독재나 자유라는 것이 뭘 하자는 것이냐? 조화되고, 통일되고, 균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는 위와 마찬가지고 하나는 아래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하나 되면 동으로도 설 수 있고, 상하에도 설 수 있고, 좌우에도 설 수 있고, 어디에 서더라도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영원한 세계를 성립시킬 수 있어

내가 소련 공산당 괴수인 고르바초프를 옆으로 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데, 누가 중심이에요? 고르바초프가 중심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중심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부시 행정부는 '어, 레버런 문 큰일났다! 공산당의 이용물이 되어 가지고….' 그러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 잘했다!' 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에 희망을 주고, 공산주의를 지도하고, 공산주의가 하나의 목적을 두고 따라갈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하고 제시한 건 레버런 문이지, 부시 행정부도, 시 아이 에이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래에 있는 것을 한바퀴 돌려 놓으면 위가 되고, 우익을 한바퀴 돌려 놓으면 좌익이 돼요. 아래 위가 하나 되어 돌기 시작할 때는 떨어져 나가려고 안 해요. 더 붙들고 하나 되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돌기 시작하면, 빨리 돌리면 점점 하나가 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 우주의 힘이 그걸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부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색다른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독재와 자유를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은 조화와 균형과 통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으로 하느냐? 레버런 문의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만이 영원한 세계를 성립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원의 세계와 잠깐의 세계는 바꿀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그 자리를 내놓더라도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되고, 거지가 되더라도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고난받는 가운데 이룬 업적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똑똑한 분이십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여기 미국 법무부가 나를 기소했다고 했을 때 보통 사람 같았으면 도망을 갔을 텐데, 나는 직행으로 찾아왔다구요. 댄버리 옥중을 향해서 직행으로 온 거라구요. 안 왔더라면 내가 가르친 것 전부가 거짓말이 되었을 거라구요. 참사랑이나 위하는 사상을 가졌다는 것 전부가 거짓말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댄버리의 담이 뚫어졌어요. '그때 있던 사람들 와라! 내가 잔치하겠다!' 하면 다 몰려올 거라구요. 여러분들보다도 앞장설 거라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 되는 미국을 살리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를 만들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를 만들고,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를 만들었는데, 그런 6개 단체들을 감옥에 있을 때 전부 다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안되었더라면 1980년대에 레이건 행정부가 있을 수 없었고, 부시 행정부가 없었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월남에서 1975년에 후퇴한 5년 후에 보수파에서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누가 이 놀음을 했어요?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보통 사람이 생각할 때, 공산당이 침투해서 대학가가 빨개진 1980년대에 어떻게 보수파의 레이건이 대통령이 될 수 있겠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레이건 독트린을 중심삼고…. 레이건 독트린을 누가 지도했게? [워싱턴 타임스]에서 지도한 것입니다.

또 그것이 없었으면 소련이 해방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소련은 악마의 대표라고 발표하게 한 게 누구예요? 그게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이번 걸프 전쟁에 있어서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갈라져서는 안된다고 한게 누구예요? 그것도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결국은 종교전쟁이 벌어지면 인종전쟁이 되고,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백인의 3분의 1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아랍권과 싸우게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기독교가 분리되어서는 안돼요.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아랍권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권이고 이것은 서양권이기 때문에 인종전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는 편할 것 같아요? 백인의 다수민족이 소수민족을 모두 합한 것보다 적지 않아요? 고르바초프를 조종한 게 레버런 문입니다.

자, 결론은 간단하지요? 열매가 무엇이 돼야 된다구? 요 세 가지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대통령제와 통일왕권 제도의 다른 점

자, 하나 물어 보자구. 저 미스터 블루! 대통령이 되고 싶어, 왕이 되고 싶어? 「왕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웃음) 그거 설명해서 뭘 해? 대통령은 4년 하고 나면 쫓겨나야 된다구. 보따리 싸고 나면 대통령 안 한 것만 못하다구. 그것 때문에 국가의 소모가 얼마나 많아! 민주세계는 투표 때문에 전부 다 망한다구요. 거기서 불신풍조가 생겨나고, 별의별 모략중상, 별의별 악폐가 거기서 전부 다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제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앞으로 세계가 민주세계로서 통일이 되면 흑인 사람들만 전부 다 쓰려고 할 거라구요. 백인은 하나도 안 쓰고 흑인만 마음대로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흑인이나 백인 황인보다도 참된 군주 참된 대통령 대신 왕이 있단다면 그것이 영원한 참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종인데, 종은 언제나 불변입니다. 종이 하루 이틀 만에 갈라진다면, 큰 놈 갈고 작은 놈 갈고 이러다가는 쓰러지게 마련입니다. 종적인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이것이 직선이겠어요, 굽어지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굽어집니다.」 이것이 중심이 돼요. 이것이 어떤 때는 평면이 돼 버리고 수평이 돼 버려요. 망해 버립니다. 그랬다가는 또 '안되겠다. 저리 가자!' 해 가지고 언제까지 이렇게 역사가 왔다갔다할 거예요?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은 무시하고 저기 가 가지고 앞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중심은 하등의 관계가 없는데 자꾸 들어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원하는 게 그것입니다. 중심이 없어 가지고 저 끝에 가서 앞뒤가 벌어지고, 저 북쪽끝에 가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미국의 중심이 뭐예요? 그게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시골에 가서 '너의 나라 대통령이 누구냐?' 묻게 되면, '레이건이든가, 부시든가?' 하고 있습니다. 자기네 대통령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4년 만에 한 번씩 바뀌니 정신차리고 있지 않은 사람은 혼란이 돼 가지고 정책인지 무엇인지 알 게 뭐예요?

형제주의에는 싸움이 있어요, 싸움이. 피를 냈어요, 피. 피! 타락한 세계라도 부자지관계에는 그게 없다구요. 형제는 동서남북으로 360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부모와 자식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거 갈라지겠다는 녀석은 역사와 세상 자체를 모르는 어리석은 녀석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도 하나님을 대신한 왕권은 하나가 되어야 돼요. 나라가 하나 되고 왕권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예수가 뭐예요? 왕 중 왕이라 그랬지요? 그 왕 중의 왕이 뭐예요? 그거 통일된 왕이라는 것입니다. 통일된 부모, 통일된 왕, 통일된 장자권. 알겠지요? 이걸 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을 쫙 빠개 놓으면 말이에요, 첫째 나오는 것은 '나는 하나님의 장자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백성이란 게 없다구요. 장자의 권위가 뭐냐? '악마는 장자의 권위를 가지고 차자를 전부 다 파괴시키고 망하게 만들었지만, 나는 동생을 흥하게 만들겠다. 그 흥하는 것을 보고 부모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 흥하는 동생을 만들고, 나는 뒤에 따라가는 장자가 되겠다. 그 악마와는 180도 반대 되는 책임을 하겠다!'고 주장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확실히 알겠냐구? 「예!」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이고 왕권주의는 부모주의와 같아

여자들은 '왜 장녀라는 얘기는 안 해?' 할 거예요. 장녀하고 장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하나입니다. 장자가 앞에 서니 뒤에 서는 사람은 앞 사람의 그림자가 되니 그는 앞의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아무 집에서 사람 나오라! 대표가 나오라!' 하면 누가 가겠어요? 남편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가야 되겠어요, 둘 다 가야 되겠어요? 「둘 다 가야 됩니다.」 그건 아메리칸 칸셉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둘이면 그림자가 몇 개예요? 그림자까지 합하면 네 개가 돼요. 그림자하고 딱 하나가 되면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종적인 곳에는 그림자가 오직 하나뿐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예.」 그래서 종(縱)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입니다. 하나 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서 하나 되면 어떻게 갈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렇게 하나 될 거예요, 앞으로 하나 될 거예요? 결국은 여자가 작으니까 앞에 가게 되면 요렇게 되니까 앞장서는 것입니다. 공평하다구요. 그렇잖아요? 요 오목이 딱 갖다 맞추면 딱 들어가 맞거든요?

여러분, 죽은 다음에 장례할 때 말이에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렇게 함께 묻어 주면 어떨 것 같아요? 이거 반대로 해도 좋지! (웃으심) 죽어서도 영원한 사랑을 한다면 얼마나 좋아요! 손 뼈다귀를 한 보자기에 싸고, 발 뼈다귀를 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그렇게 딱 붙여서 갖다 묻어 준다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 영계에 가서 웃지, '아이구!' 하면서 울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한마디를 하면 '역사시대에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하면서 무덤까지 파서 하나 만들겠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의 신앙세계 전체 목적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고 가르쳐 주던 것과 조금도 틀림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이 이 말을 들고 '에─, 헤헤! 레버런 문, 틀렸어! 그게 아니오!' 하겠어요, '옳소!' 그러겠어요? 또 하나님이 그 말을 듣고 '오, 레버런 문! 네가 옳다!' 하겠어요, '아니다!' 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옳습니다.」 그러면 내가 아담 해와보다도 낫고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는 말이구만! (웃음) 그건 여러분들이나 나나 같은 답입니다. 같은 답이라구요.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여기에 합격을 해 가지고 '꽝! 꽝! 꽝!' 세 인(印)을 맞고 와야 돼요. '너는 진짜 장자다. 너는 집안의 왕이니 진짜 왕권을 가졌다. 사탄세계의 장자보다 낫다. 너는 진짜 참부모다. 오케이!' 하는 세 인을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부모가 뭐예요? 왕 아니예요? 진짜 왕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오케이는 뭐냐? 오, 코리아(Oh, Korea)! 그게 오케이입니다. '오, 코리아!' 할 때는 말이에요, 코리아 넘버 원! 레버런 문 오케이! (웃음)

여러분, 집에서는 부처(夫妻)가 아들딸의 왕이지요?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 그 부모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되면 참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모신 것을 나라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신 것을 세계에 모시고, 세계에서 모신 것을 하늘나라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실 수 있는 3단계의 훈련을 받는 데 있어 준비의 제1 훈련소가 가정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면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방향을 맞춰 가지고 살 줄 알지만, 이것을 못했다가는 가서 머무는 곳부터 훈련입니다. 민주주의니 자유니 해 가지고 왕권의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버지와 아들이 야당과 여당에서 각각 대통령으로 출마를 했다면 이 부자가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깨져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짜 둘이 하나 되려면 싸워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라구요. 만약 이들이 형제끼리라면 물론 싸워야지요. 하지만 부자끼리는 싸우면 안된다는 이론이지요? 그 말이 맞지요? 「예.」

그러니까 앞으로 재림주, 참부모가 뭐냐?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부모주의가 왕권주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를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부모주의가 나와야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 해방시대의 통일교회

그렇다면 부모주의가 뭐냐? 그건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은 뭐냐 하면 여기에는 이거 셋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첫째는 장자권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부모권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왕권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신앙세계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딸이 구원역사를 해서 이것이 찾아가게 될 때는 종교세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의 해방권이 오고, 종교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간판 내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뭐 되는 거예요? 통일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가정에서 통일나라가 나오고, 통일나라에서 통일세계가 나오고, 통일세계에서 통일우주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은 뭐냐 하면 앞으로 나라 가정을 이루는 훈련 장소입니다. 세계가정의 수련장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가정이 있으면 이것이 우주가정의 수련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것의 수련장이고, 이것은 이것의 수련장이고, 이것은 이것의 수련장입니다. 수련장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 훈련받는데, 가정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부모가 있고 친족이 있다구요. 이것을 보게 되면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맨 위에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있고, 맨 마지막으로 자녀가 있습니다. 부모 부부 자녀, 세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들딸이 보면 할아버지하고 부모가 있는 것이고, 할아버지가 보면 손자하고 아들이 있는 것입니다.

가정은 역사를 압축시킨 것

그러면 이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 역사를 압축시킨 것입니다. 이게 역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이어받는 것입니다. 90각도 수직으로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것을 인수한 대신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원형을 그린다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걸 중심삼고 원형같이 된 것이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닮은 것입니다. 닮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것도 닮았다, 그말 아니예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역사시대에 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조들을 대표한 상속자요 대표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를 연결시키는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예요, 나. 이건 내적 외적인 것이 하나 되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몸의 자리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중심삼고 전세계의 수많은 가정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의 대표가 아버지고, 여자의 대표가 어머니입니다. 그게 하나 된 것이 부부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중심입니다. 부모는 모든 인류 가정의 중심을 대표한다구요. 이것은 나와 더불어 내외적으로 다 하나로 엮어진 것입니다. 그게 온 인류 가정을 대표한 것입니다.

어느 게 내적이에요? 내적인 것은 마음입니다. 나란 개념입니다. 나와 만물을 연결짓고 있습니다. 나는 마음 편입니다. 그게 현대사회의 왕 중 왕의 최고 개념이라구요. 가정의 부모는 인류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입니다. 모두 다 그를 따르고 존경해야 됩니다. 부모님을 영원히 모시고 존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님이라구요.

그 다음에 자녀가 뭐냐?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미래의 세계를 대표해요. 미래는 과거 할아버지 할머니 전통을 플러스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미래는 현재와 과거가 플러스 된 자리입니다. 그게 미래라는 것입니다. 미래는 부모와 할아버지의 자리를 대표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은 과거와 현재이고, 나는 미래입니다. 가정은 이러한 모든 역사를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모든 현재를 대표하고 모든 미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하나 된 것은 어느 자리에 가더라도 환영입니다.

이건 열매입니다. 열매라구요. 이제는 결실을 알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이런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할머니 같은 사람은 자기 할머니같이 모실 줄 알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대하고, 자기 동생이나 아들딸과 같은 나이면 동생이나 아들딸과 같이 대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심정적 훈련이 된 모체와 상대적인 세계를 같은 심정으로 대할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서게 될 때 그 사람은 인간으로서 완성할 것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왜? 나라가 필요해요. 핵이 되기 위해서는 부체가 있어야 돼요. 핵의 자리가 왕권의 자리이고, 부모권의 자리이고, 장자권의 자리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건 영원하다구요. 장자권은 뭐냐 하면 부모권을 대표하고, 부모권은 왕권을 대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왕권은 하나님을 대표해요. 왕이에요, 왕. 가정의 왕권을 세우고 가정에 왕을 모시듯 살고, 가정의 왕을 중심삼고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부처끼리 둘이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들어간 첫날부터 어디에 가더라도 만세예요, 만세. 어디에 가더라도 반대받지 않는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여기서 살겠다!' 하면, 대번에 주위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중심삼고 산 사람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쫓아 버린다구요. 갈 데가 거기밖에 없습니다. 다 눈을 뜨고 있는데 눈 감은 청맹과니가 거기 가서 부끄러워 어떻게 하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계를 가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의 왕권만 가지면

참사랑의 왕권만 가지면 밤이나 낮이나 가 가지고 하나님을 덮쳐 안더라도 '어, 잘 왔다!' 하게 되어 있지, '얘얘, 왜 이래?' 그러지 않는다구요. 옛날에 내가 한국에 있을 때 아주머니들 세 사람이 왔었습니다. 통일교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인물들이지요. 그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봄바람이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사랑에 취해서 살던 때라구요. 뭐 남자 여자라는 그런 생각은 없었다구요. 선생님한테 와서 그저 '선생님!' 하면서 안기려고 그런다구요. 옆에 있는 사람이 '이거 왜 이래?' 그러면…. 나는 나도 모르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게 왜 이래?' 그거 없다구요. 그런 것은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거 어머니가 보았다면 왜 이러느냐고 내가 교육을 받았을지도 모르지요. 없었길 잘했지요. 지금의 어머니가 그때에 없었기 때문에 괜찮았지, 그때에 그런 것을 보았더라면 주책이라고 그랬을 거라구요. (웃음)

영계에 가서 그랬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그런 거 보통입니다. 누나하고 만나고, 형제끼리 만나고, 다 그런다구요. 형제끼리 만나 가지고 부둥켜안는다고 누가 뭐라고 해요? 그때에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따라가고 싶습니다.」 또 내가 여러분을 그 같은 세계에 데려가고 싶겠어요, 안 데려가고 싶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간절한 마음하고 내가 여러분을 같이 데려가겠다는 간절한 마음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강할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강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강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마음이 강해요? 「예!」 '예' 한 사람들은 영락 없는 미국 사람이구만. (웃음) 그러면 지옥 가요, 지옥.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공식이라고 하는 것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맞겠어요, 여러분의 말이 맞겠어요? 어느 게 맞겠어요? 부모의 마음이 더 간절하겠어요, 자식들의 마음이 간절하겠어요?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하고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같아요? 「틀립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같이 가라!'고 하면, '아, 나는 싫어! 아버님은 핍박받는 길로만 가라고 가르친다!' 하고 다들 불평하지요? 부모도 아들딸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더라도 더 열심히 하라고 하지요? (웃으심)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다가는 자기가 노동자가 되고 똥개가 되지 별수 있어요? '그거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는 사람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가야 할 3단계의 길

그러면 축복받은 여러분이 이와 같은 가정들이 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돈이 없어서 뜻길을 못 가는 것을 염려하는 그런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이 문제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이거라구요. 여기서 안 하면 영원을 두고 해결해야 돼요. 여기서 안 하면 할 길이 없다구요.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밟아 가던 것과 같이 밟아 가야 된다구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복귀의 길을 찾아왔습니다. 누구도 모르는 걸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해 왔다구요.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복귀의 길을 개척할 필요가 없어요. 원리의 길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사는 것은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밥 먹고 일생 동안 살지요? 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되었으면 또 자식들이 부모를 대신하고 부모는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자식의 생활과 부모의 생활과 할아버지의 생활을 다 통과하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나도 그 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전부 다 할아버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여기를 거쳐서, 여기를 거치고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3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그렇지요? 그 길을 가야지요? 그래, 영계에 안 갈 자신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죽어 가야지요? 이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미래를 대표하고, 현재를 대표하고, 과거를 대표한 승리적 입장을 거쳐서 내가 가야 돼요. 여기에 지장 없이 수직을 따라가되 이 수직과 이 수직이 평형선이 되어야 돼요. 수직과 수평을 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얼마만큼 되느냐? 이것이 돌아가는데 여기에 멎느냐, 여기에 멎느냐 해 가지고 각도가 달라지면 전부 다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야 돼요. 어차피 이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안 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결실을 알았다구요.

자, 결실을 거두어 가지고 봄에 뿌려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인간을 대해 가지고 복귀섭리를 하는 가운데 있어서 어떻게 하겠느냐? 복귀섭리도 선생님을 통해서 다 알았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본질적 기준에 맞는 레버런 문을 택했으면 레버런 문은 또 자기와 같은 닮은 사람을 택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열매를 따야 돼요. 열매를 따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자, 많은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 사과가 있다면 이렇게 잘생긴 놈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까마귀가 한번 쪼았다면 이것이 완성품이 되겠어요? 이것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남자는 플러스가 되고 여자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둘이 하나 된다구요. 이렇게 결혼한 가정이 바람을 피우고, 딴 생각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굴곡이 생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묶어 주었으니 할 수 없어서 산다는 사람 솔직히 손 들어 봐요. 모두 행복해요? 「예!」 '예─!'야, '예!'야? (웃음) 그래서 부부가 되었으면 말이에요, 영원히 좋고 언제 잠깐 봐도 좋을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된다구요.

우리가 있는 자리는 역사적이고 혁명적인 자리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의 저 깊은 산골짜기에 있는 사람하고 한국에 있는 산골짜기, 대만의 산골짜기, 구라파의 산골짜기에 있던 사람으로서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사람이 자기의 상대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말도 몰랐습니다. 말도 모르고 결혼했다구요. 눈만 깜빡깜빡거리고…. 통역을 놓고서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역사적이고, 얼마나 혁명적이고, 얼마나 자리가 높아! 높은 자리예요, 낮은 자리예요? 「높은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택해 주었다고 나라가 변하고 산천이 변해도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둘이 꼭 붙들고 행복하게 살고, 아들딸들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사는 거룩한 모습이 옛날의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와 다를 게 뭐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어서고 우주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생각해요. 그때에 아담 해와는 모든 원리원칙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가 다 알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결혼해서 사는 것이 우리보다 못하지, 더 나을 수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아담 해와가 선생님같이 참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 주었겠어요?

이런 면에 있어서 우리는 역사 이래에 혁명의 기수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깜둥머리와 노랑머리를 엮어 줬는데, 깜둥머리 남자인 내가 혁명적인 투사가 된 것은 요 노랑머리 여자 때문이고, 노랑머리 여자인 내가 혁명적인 투사가 된 것은 요 깜둥머리 남자 때문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당신 때문에 혁명적인 기수가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걸 자랑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서양 남자를 얻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어려움이 많지? 조그만 여자를 큰 바윗덩어리가 누르니 죽을 일일 거야. '아이구, 사랑보다도…! 아이구, 살려 주소!' 이래 가지고…. (웃음) 웃는 일이지만 이게 역사적입니다. 웃는 일이 이게 역사적이라구요. 역사적이라는 것은 중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선생님의 가정 같은 가정이 나오게 하라

자, 그래서 어떤 씨를 심을 것이냐? 선생님도 가정들 가운데 어느 가정에서…. 블루! 블루인데, 머리가 하얘지니 그린에 가깝구만. (웃음) 내가 미스터 블루의 아들을 브라질 여자하고 묶어 주었는데, 결혼해 가지고 리노에 가 말도 못해 가지고 '저게 언제 사람이 될까?' 해서 며칠 못 가 가지고 퉁겨지고 다 깨질 줄 알았더니 한 2년 뒤에 말도 통하고 뭐 이러다가 이게 손자를 낳았는데, 보니까 종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천재적인 머리가 있고 그러니 자기 가정에 희망이 차게 되어서 자연히 감동을 받아 가지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통일교에 들어오게 되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축복을 해 주었으니 선생님의 가정과 같은 가정이 나오라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어머니하고 나하고 대판 싸운다는 말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아들딸들에게 싸우는 부모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수치 중의 수치입니다. 그 이상의 수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이혼을 하겠어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갈라져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언제나 그렇게 맞아요? 여자의 마음에 남자가 들어가면 밑이 얕아 가지고 발이 이마만큼 남아요. 그렇게 얕다구요. (웃으심) 그러나 남자의 마음에는 여자가 하나 들어가고, 둘이 들어가고, 셋이 들어가더라도 자리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참고 울타리가 되어 줘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토관에 들어가 있으니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가 조금 기분이 나쁘면 앵 하지만 말이에요, 나는 위를 보고 사방을 보니까, 다 아니까 어떻게 되어서 어떻다 하는 걸 다 관찰하고 있다구요. 자기밖에 모릅니다. 앞이 이렇게 가리어 있으니 자기밖에 모릅니다. 나는 머리가 남아 있으니까 다 압니다. 세상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는 눈앞에밖에 안 보는 거예요, 눈앞밖에. 장래 것을 생각하지 않고 큰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모쨔(노리개) 같은 것, 고운 것, 알록달록하니 다이아몬드 반지 같은 것, 이런 오색가지 이런 걸 보고 좋아하지요. 이 선생님의 손가락이 영계에 갈 때 선생님보고 참소할 거라구요. 그때에, 내가 죽은 다음에 반지를 하나 끼워 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왜? '남들은 전부 다 반지를 끼고 하는데, 당신은 결혼 때 한 번 썼던 그 반지도 잃어버리지 않았소? 한 번도 반지를 끼어 본 적이 없지 않소? 왜 안 끼워 주었소?' 하고 말이에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반지를 끼었겠어요? 「안 끼었습니다.」 벌거벗고 살았어요, 벌거벗고! (웃음) 거기에 무슨 이발관이 있었을 게 뭐고, 매니큐어가 있었을 게 뭐예요?

진짜 사랑 가짜 사랑

저녁밥도 못하고 있는데 사랑하는 남편이 어디에 갔다가 몇 년 만에 돌아오게 된다면 '아이구, 거기에 기다리소! 화장하고 만나야 되겠소!' 해서 메이크업을 하고 만나게 되면 그 남편이 칭찬하겠어요, '이 간나야!' 하고 발길로 차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어때요? '그래, 그거 그래야지! 잘했소!'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먹이 묻든 뭐가 묻든 가서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야 인사하고 시간 내서 뭐 하고 하는 건 괜찮아요. (웃음) 어떤 게 진짜 같아요?

남자들은 목욕하는 것, 몸 씻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뭐 할 짓이 없어 개구리처럼 매일같이 그래? 하루쯤 뭐….' '아이구, 사랑하려면 가서 목욕하고 오소! 이 닦고 오소! 발 씻고 오소!' 하는 그런 사랑은 전부 다 가짜 사랑입니다. 이제 진짜 나를 사랑하는지 이빨도 냄새 나게 하고, 몸뚱이도 고약한 냄새 나게 하고 머리도 감지 않고 이러고 1년쯤 있다가 테스트해 보고 싶다구요. 가서 처억 만났는데 여자가 오다가 도망가나 안 가나 한번 테스트해 보고 싶다구. (웃음) 소새끼들이 일생에 목욕 한번 해 봐요? 주인이 시켜 주지 않으면 일생 동안 목욕할 줄 모른다구요. 자연적 사랑이라는 게 어떤 거냐? 동물들이 자연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함부로 하라는 건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거 때문에 뭐 이러고 저러고 말하게 되면 안되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저금을 하는데 남자 여자가 둘이 따로 하고 있어요, 같이 하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돈이 없지요? 아예 없기를 잘했습니다. (웃음) 우리 통일교 식구들은 어렵게 산다구요. 그렇다고 이게 불행이 아닙니다. 빵을 하나 가지고 나누어 먹고 사는 생활, 그거 얼마나 좋아요! 서로가 아끼고, 서로가 안 먹고 한 끼를 굶으면서 자기 아내를 먹이려고 하고 남편을 먹이려고 하는 그 사랑의 골짜기가 얼마나 깊어!

이 미국 같은 데는 빵은 어디에 가든지 있잖아요? 호텔이든가 모텔에 가면 빵은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뜻을 위해서 일하는 데 있어서 뭐 밀빵을 먹고 굳은 빵을 먹는다고 해서 지옥에 가요? 스테이크를 먹고 기름져 가지고 배부른 트림을 하면서 설교를 해서 많은 사람을 구도한 사람하고 못 먹고 못살면서 많은 사람을 구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중에서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이에요? 「못 먹고 못살면서 많은 사람을 구도한 사람입니다.」 알긴 다 아누만!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전세계적으로 결실을 거두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결실을 거두어서는 뭘 할 것이냐? 오늘 제목이 뭐예요?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입니다. 봄 얘기를 하려면 종일 할 텐데, 그저 '봄'만 얘기하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웃음)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하라

이렇게 볼 때, 종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그만한 열매가 없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든지 자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다르냐 하면, 기성교인들은 나만이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자기의 가정도 구원하고, 자기의 종족ㆍ민족ㆍ국가를 구원하고, 세계를 구원하고, 하늘땅을 구원하고, 하나님까지 구원하자는 것입니다. 우와! 그러니까 기성교인들마다 놀라 자빠져서 '아, 그거 이단이다!' 그래요. 자기의 아들딸, 독생자 독생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기쁘게 살 수 있어요? 불효자식을 가진 부모의 슬픔을 그 자식은 모르지만 그 부모 자체가 해방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자식이 그 몇 백 배의 효도를 하게 될 때에는 부모가 해방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선생님 한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움직이던 것이 지금은 세계적인 것이 되었지요? 하나님까지도 나를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붙들고 따라다니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강해요? 「하나님이 아버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더 강합니다.」 그 하나님이 타락했어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천국이고 지옥이고 그냥 그대로, 영원히 그냥 그대로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옥에 살고 있기 때문에 몇 십 배 하나님보다도 강해야 돼요.

선생님이 설교한 것이 지금 2백 권이 넘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말씀한 것입니다. 그 속에 모든 게 들어가 있는데 여러분들 그걸 다 실천할 수 있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한마디로 하면 '하나님같이 되라!' 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영향을 준 거와 같이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서 영향을 주라구요. 미국 대사관이 있는 데가 180개 국가 정도가 된다구요. 그 180개 국가가 사람을 세우게 되면 영향을 미쳐서 그 나라를 다 구할 수 있다구요.

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이제 봄이 되었으니까 선생님이 비로소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운데 이 지상에 새로이 다시 씨를 심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아담 해와 둘이, 아담 해와 가정이 타락했지요? 그래서 그거 축복해 가지고 가정을 딱 커플로 만들어 가지고 새롭게 배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신앙세계에 봄철이 되었기 때문에 이걸 심으면 날 줄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이 날 줄을 모릅니다. 씨 자체는 몰라도 주인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지요? 가서 종족을 구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죽음과 더불어 돌아와야지, 죽기 전에는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직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내 마음이 맞지 않으니 거기서 나는 그만두겠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사직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부자지관계의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무엇을 위해서 있어요? 참부모와 참자녀의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그건 세상의 부모와 다르다구요.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이미 생명을 밟고 넘어간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길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길이라구요, 마지막 길. 그래서 선생님이 씨로서 심게 될 때 여기에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다 풀어서 확대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에서, 여러분이 같은 열매를 거둘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어떻게 가르칠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1991년 이 봄을 맞았는데, 이제 선생님이 칠십을 넘어서 팔십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칠십은 안식수입니다. 7수는 안식수와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수는 뭐냐? 심는 때라는 거예요, 심는 때.

말씀집을 원어로 읽어라

이제 나라의 대통령들만 수습하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하늘 품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전부 다 모셔 가지고 그 나라의 사상으로, 선생님의 사상으로…. 이번에 선생님의 설교집을 기부하려고 그래요. '자, 이 책을 가지고 지도하면 너희 나라가 살 수 있고,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여러분들 이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학자를 동원하든가 뭘 하든가, 한국 사람이 없으면 한국 사람을 사다가 하든가, 대사관을 통해서 하든가, 번역을 해 가지고 가서 방송을 해라! 이거 전부 다 교육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선생님이 학자를 동원할 것이고, 언론기관을 동원할 것이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세워서 방망이질을 할 것이고, 부시를 세워 가지고 내밀 것이다 이거예요. 아무도 부시를 안 좋아해요. '부시'라는 말은 중심을 중심삼고 밀어올린다는 뜻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어야 되겠어요, 안 읽어야 되겠어요? 일생에 수백 권 이상의 설교를 한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설교를 나보다 많이 못했다구요. (웃으심) 일생 동안 선생님이 한 일이 많지만 기록된 내용도 많아요. 기도 같은 것을 내가 읽어 보면 참 감동되는 점이 많고 그렇더라구요. 요전에 읽었는데 1971년도 말씀에, 1948년 2월 22일이 내가 감옥에 들어간 날인데 거기에 그거 나오데! 거기에 보니 전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몇 년 전이야, 그게? 「20년 전입니다.」 20년 전에 전부 다 가르쳐 주었고, 그 전에도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통일교인들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때에 가르쳐 주지 못하고 뒤로 넘어온 것이 요즘에 와서 얘기하는 내용입니다. 그것을 번역물로 읽을래요, 원어로 읽을래요? 「원어로 읽겠습니다.」 번역물은 완벽하지 못하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남겨 두고 선생님이 이제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 이후에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으면서 '그때에 이런 내용으로 우리보고 그렇게 간곡히 얘기하셨는데….' 행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했던 한을 어떻게 풀 거예요? 그때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전부 다 이 원리를 공부하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읽게 될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 천지가 하나의 종착지로 가야 할 길이 이 길임에 틀림없고, 여러분이 죽기 전에 그런 사실을 볼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때에 세계의 사람들이 여러분을 조상이라고 찾아와서 물어 보고, 선배라고 찾아와서 물어 볼 때 무슨 얘기를 할 거예요? 그들이 말씀집을 읽어 보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해서 찾아와 '이게 무슨 뜻이오?' 하고 물어 보는데, '나도 모르겠는데? 말씀집이 뭐예요?' 할 수밖에 없게 된다면 얼마나 부끄러워!

여러분의 손자들이 물어 본다구요. '선생님을 얼마나 모셨어요?' 하면서 손자와 손녀들이 물어 본다구요. '선생님이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 왜 한국 말을 안 배웠소? 할아버지? 그거 어떻게 생각하오?' 하고 물어 보는데, '나는 한국 말이 싫었다!' 할 거예요? 다음 세대가 되면 얼마나 부끄러울 거야! 그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나라에서 핍박을 받고, 동네에서 핍박을 받고 눈물을 흘리면서 활동을 했다 할 때, 그 후에 손자들이 '할아버지의 고향에 가 보고 싶어요. 거기에 데려다 주세요!'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때에는 여러분이 핍박을 받은 만큼 기쁨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의 많은 책임자들이 미국에 와서 그들이 과거에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는지 모른다는 얘기들을 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자랑했어요, 공부를 많이 했다고 자랑했어요,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자랑을 했어요? 아니라구요. 그들은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빈손들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이 자랑입니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그것이 자랑입니다. 하나님같이, 창조주같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여러분의 노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잘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 희생을 하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가면 소유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고난, 희생과 핍박의 길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세는 심은 대로 거둔 열매이자 씨앗

자, 여러분이 어떤 것을 심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에게 가정이 있지요? 여러분 가정의 2세들을 위해서 심는 것입니다. 얼마나 흠 없는 씨앗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씨앗은 완전한 대로 거두고, 쭉정이를 심으면 여러분의 2세들이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자유세계가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굴하지 않고 나의 길을 간 것입니다. 밤에는 잠도 안 자고 쉬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잠자고 쉬어요? 우리가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하는 길입니다. 그렇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심는데 어떻게 심느냐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지금까지 노력해서 심느라고 심어 놓았는데, 이게 거두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슬픔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미국 사람들의 성격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양 사상을 뿌리로 삼아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시집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남편들, 이 미국 사람들을 따라가라고 시집 보낸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안되게 되면 아들딸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새로운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미국에 왔다

40년 전에 미국은 원수 나라 중의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내 모든 사랑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나라를 살려 주겠다는 거룩한 성녀의 마음을 갖고 성녀의 역사를 이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40년 전에 미국이 원수였지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놀러 온 게 아니라구요. 미국의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중심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하는 사명을 가지고 왔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그것이 안되거들랑 전부 다…. 제3의 길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인디언의 나라였지요? 하와이에 갔더니 '이야! 세상에 이런 나라도 있구나!' 싶었다구요. 거기에는 일본 사람이 30퍼센트고 백인들이 29퍼센트밖에 안되기 때문에 백인들이 핍박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내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 (웃음) '야, 일본 사람들아! 내가 미국에서 반대받은 반대로 탕감해라!' 하면 얼마나 멋지게 탕감하겠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모두 백인들을 추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는 안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구요. '30퍼센트가 되는 가정과 29퍼센트가 되는 가정들을 전부 다 결혼시켜 놓으면 완전히 통일이 되겠구만! 그래서 미국 대륙에 전부 다 이양시키면 얼마나 복귀섭리가 쉽겠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하와이에 살려고 기지를 만들고 배도 사서 전부 다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와이에 가려고 그런다구요. 태평양문명권이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퍼시픽 림 디벨로프먼트 컴퍼니(Pacific Rim Development Company)'라는 것을 만들었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미국도 들어가, 안 들어가? 오스트레일리아는 들어가, 안 들어가? 남태평양, 태평양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게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을 망신시키자!' 하고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명령을 하고 왔다구요. 그때에 여기에 있는 일본 여자들이 하와이에서 결혼한 여자들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대륙에 있어서 전통을 만들고, 형님으로서 이와 같은 전통을 만들었으니 따라와라!' 할 때, '예스!' 이렇게 되어야지, '어─. 부바바바!' 하게 안돼 있다구요.

완전한 열매가 될 것이냐 쭉정이가 될 것이냐

선생님은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구요. 봄이 왔으니까 심었다구요. 그러면 이제 어떤 것이 날 것이냐 하는 것이 관심입니다. 그 열매가 완전한 열매가 될 거예요, 쭉정이가 될 거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없던 것을 저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열매가 쭉정이가 되면 내가 저주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번에 남미의 6개 국을 돌아오려고 해요. 그래서 대통령들을 전부 다 만날 것입니다. 자기들이 만나자고 한 거라구요. 봄이 되어 다 심어 놓았으니 내 책임을 다했다구요, 이제. 언제 한번 쓰윽 돌아와 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남미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씨를 뿌릴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언제 한 나라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만세를 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다 계시를 받고 돌아왔지요? 그 때가 왔습니다. 대통령을 중심삼고 꼭대기의 사람들을 전부 다 전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대통령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 자식들아, 레버런 문을 받아들여!' 여기의 정치인이 그렇잖아요? 에이 에프 시의 그랜트 뭐인가? 밥 그랜트(Bob Grent) 박사가 이스라엘에서 관광하다가 '네가 이거 해서 뭘 하겠느냐? 나라를 구하려면 레버런 문을 찾아가라!' 해서 찾아온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라를 구하려면 레버런 문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앞으로 미국의 지도자가 될 거예요, 두더지가 될 거예요?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국민을 대신해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고생.

자, 그래! 봄철이 되었으니 심으러 갔다구요. 여러분이 가정을 심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지요? 그것이 어떤 아들딸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잘못 낳았으면 교육을 전부 다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저주해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 인류가 지금까지 그 아담 해와를 저주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보라구요. 새벽에 경배하고, 사진 가지고 가르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무엇이고, 세계가 어떤 것이라는 것 등을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는 동네에 나쁜 무엇이 있으면 '이러이러한 것들을 봤지? 이런 것을 혁명을 해야 되는 거야!' 하고 교육해야 돼요. '미국 전체에 나쁜 것, 세계에 냄새 나는 걸 전부 다 책임을 지고 쓸어 버려야 돼! 악마를 추방해야 돼!' 하면서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못 낳아 놓았거든 밤잠을 자지 말고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후손을 하늘나라 백성으로 교육하라

기독교에서 성신이라고 하는 것이 여자 신인데 영적으로 낳아 가지고, 실체로 낳아 가지고, 두 세계를 낳아서 길러야 할 책임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은 두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도 만들어야 되고, 사탄세계의 백성을 전부 다 거부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되고, 그 사람들을 통치할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아이들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여러분이 해야 돼요. 아들딸이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미국의 시민이 아닙니다. 천국의 백성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그런 목적을 가지고 키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이 없습니다. 지옥으로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봄이 왔으니, 이 봄절기에 여러분이 전부 다 달라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전통도 세워 주고, 전부 다 수습해 주고, 잘못 심었으면 거름을 주고 잘 키울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것이 봄을 맞는 우리의 사명입니다. 가정에 봄동산을 만들고 천국의 기지를 만들어서 여러분의 후손들이 보다 나을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상속할 수 있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 20세기 후반기에 신앙세계의 봄을 맞이한 우리들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장자권 복귀, 가정 복귀, 부모 복귀, 왕권 복귀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그런 의미에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여러분은 왕권을 바로잡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이 나라에서도 이 세계에서도 그런 것을 은은한 가운데 교육을 해야 돼요.

자, 심어진 그 가지와 줄기에서 참된 열매가 맺히게끔 이제 부부가 노력해서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겠다는 사람은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손 들어요! 우리 선서하자구요. '신앙세계의 결실과 봄'을 중심삼고 말씀을 했는데,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지만 역사적인 결론의 말인 것을 알고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 뜻을 알아요? 참된 사랑의 씨와 뿌리는 무엇이며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여러분 가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하늘에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 어디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하려면 가정을 통일해야 되고, 우주 통일도 가정에서부터, 역사 통일도 가정에서부터, 모든 것이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씨와 뿌리는 축복가정에 있다

​그럼 이 가정에는 누가 살고 있느냐? 남자와 여자가 살고 있습니다. 그 남자와 여자는 인류의 모든 것을 포함하며 모든 것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또한 남성 여성을 대표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모든 존재의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이성성상에서 성상은 남성을 대표한 것이고, 형상은 여성을 대표한 성품을 말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남자와 여자의 이것을 딱 끄집어내면 우주 전체를 대표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우주가 딸려 오고, 모든 역사가 딸려 오고, 현세가 딸려오고, 미래가 딸려오고, 하늘땅이 딸려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갈라놓게 될 때는 남자 자신도 '내가 제일이다!' 또 여자 자신도 '내가 제일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도 제일이고 여자도 제일이면 어떻게 이것이 하나 될 수 있어요? 어떻게 조화되고 통일되고 평등해지는 거예요? 통일이라든가 조화라든가 평등이라는 말은 따로따로 갈라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을 합해 놓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이 합해질 수 있는 근원, 중심이 없다 하게 될 때는 이것은 영원히 하나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화가 왜 필요하고, 통일이 왜 필요하고, 평등이 왜 필요해요? 나 하나면 되지.

자, 에덴 동산에 있어서도 그렇지요? 맨 처음에 아담 해와가 웃을 수 있는 것이 무엇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자기 자신을 만져 보면서 '나는 내 눈을 만져 보면서 기뻐한다! 내 코를 만져 보고 기뻐한다! 내 입을 만져 보고 기뻐한다! 아이구, 내 손을 만지니 좋다!' 그래요? 남자끼리 만지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웃음)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큰 거리를 나가게 되면 아침부터 전부 다 남자 여자가 한꺼번에 꽉차 있는 걸 보게 되는데 그건 어떻게 갈라놓지도 못하고…. 대단하다구요.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들에게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고 매일 지시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다고 해도 그것 가지고 처리할 수 없고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남자만 태어났다거나 여자만 태어났다면 그거 어떻게 될까?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끌고 가든가 여자가 끌고 가게 되면 서로가 좋아서 한 가정을 만들고 그러지요? 그렇게 서로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처리하게 되어 있지, 전부 다 싫어 가지고 처리하는 그런 놈들이 있어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처리가 돼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자기의 상대가 없다 할 때는 그 상대를 서로 찾아가든가 해야 처리가 되지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지금 이게 큰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이 있다 할 때는 아버지도 나갔다가 끌려 들어오고, 어머니도 나갔다가 끌려 들어오고, 아들딸도 나갔다가 끌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편네 남편네 전부 다 끌려 들어오고, 손자고 뭣이고 전부 다 사랑의 줄에 엉켜 있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는 다 가정에 끌려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기거하는 장소

그래,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부부 자녀, 모두가 기거하는 장소입니다. 그거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아무리 조그마한 애기라도 말이에요, 우리 손녀딸도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거기 와서 놀게 되면 잘 시간이 되어도 가기 싫어서 '아이고, 싫다!' 그런다구요. 야, 참 이상하다구요. 전부 다 이게 사람을 좋아하고 다 그러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때요? 아이들같이 전부 다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사랑의 향기가 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모든 세포들까지 좋아하고 몸 마음이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에 취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취하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내가 웃고 좋아하는 것도 나를 중심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돈을 많이 벌어서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요? 그래서 그 부자 된 증표를 가지고 달려갈 곳이 어디일 것이냐? 그 돈만을 가지고 좋아하겠느냐, 그것을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아내면 아내에게 가서 하나 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하나 되고, 그 다음에는 자식들 앞에 하나 되고 그러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들 앞에 가고.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더 큰 것이 좋다 할 때는 그것보다 더 큰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좋을 때는 도지사를 찾아가고, 우리 도가 더 좋을 때는 나랏님한테 가고, 나라가 더 좋을 때는 세계 대통령, 세계 대통령이 더 좋을 때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좋다!' 이게 좋아요, '나만 좋다!' 이게 좋아요? 어느 게 좋아요? 「모두 좋은 것이 좋습니다.」

그래, 웃는 것도 나 혼자 좋아서 웃는 것하고, 전체를 대표해서 웃는 것하고 어느 게 좋아요? '하하하하!' 하는 것을 얼마나 계속할까요? 숨 한 번 쉴 때, '하하하하!' 계속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을 밀어 줄 수 있는 상대가 있어 가지고 '하하하하!'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 사람 저 사람, 이 나라 저 나라, 이 우주가 왔다갔다하면서 좋아할 수 있게 되고, 그런 세계, 그런 사랑이 끌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할 때는 숨을 쉬면서 위에서부터 '하하하하!' 이러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래야 돼요. 또 그 다음에 혼자서 '하하하하!' 해서는 안돼요. 사랑이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에 춤추는 것입니다. 춤을 추는 데 있어서도 어떻게 춤을 춰야 하느냐? 그래, 여러분들 춤추는데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하고 추고 싶어요, 이웃 동네 거지들 사는 데 가서 추고 싶어요? 어디 가서 추고 싶어요? 거기에 논란이 있어요? 「집에서 추고 싶습니다.」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부인이 있고, 남편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그렇잖아요?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고도 좋아할 수 있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만 보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나는 가만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서 '너 오는구나!' 이러고, 어머니 아버지도 보고 '아이구, 너 오는구나!' 하고, 아이들도 보고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 오시는구나! 하하하!' 하면서 웃어 주는 그런 사람인 것입니다.

천국이 뭐냐 하면, 밤에 나갔다 들어와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웃어 주고, 또 아들딸이 웃어 주는 곳입니다. 낮에도 그렇고, 춘하추동 사계절,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죽을 때나 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천국 가정이 아니겠느냐?

사회나 나라나 세계나 하늘나라도 가정을 통해 연장되어진 곳

자, 이러한 가정이 모든 전체의 참사랑의 씨와 뿌리가 되는 축복가정이라 생각하게 될 때, 내가 가정에 들어갈 때는 언제나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기뻐할 수 있는 마음자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기뻐할 수 있는 마음자세, 가정 분위기를 절대 침식하지 않는 이런 자세의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래야 하는 것인데, 집에 들어갈 때 '할아버지 할머니는 뭘 해, 나를 위하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는 뭐야. 나를 위하지 않고? 전부 다 나 때문에 있지, 누구 때문에 있는 거야? 아들딸은 뭘 해, 나 때문에 너희들이 태어났는데?' 이런다면 어때요? 그거 가능해? '어서 오십시오!' 그래? '이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이러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태어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들어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태어났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기 위해 들어옵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들어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얼굴을 찌푸리고 들어오게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근심하시고, 어머니 아버지도 근심하고, 아내도 '왜 저럴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할머니가 왜 그러냐 묻게 될 때, '오늘 아침에 나갈 때 할머니한테 무엇을 사 드리려고 했는데 못 사 오고, 우리 어머니, 여편네한테 뭘 사 주려고 했는데 못했고, 아들딸한테 무엇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못했기 때문에 이럽니다.' 할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거 고얀지고!' 하겠어요? 머리숙이고 '네가 나보다 더 낫다.' 여편네도 아이들도 저 땅으로 내려가 가지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더욱더 가정이 전부 다, 할머니, 어머니, 아내, 아들딸이 자기들이 미안하다고 더 이렇게 머리숙이고 위해 주는 거 아니예요?

자, 그러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 무엇을 받은 것보다 좋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좋다고 하면서 춤을 추고 그런다구요. 정말 그래요? 「예.」 미국 가정들이 그래?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알긴 알아요? 「예.」 가정에는 공존할 수 있는 이념이 없고 사상체계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 가지고 그 가치가 어떻다는 것이 드러나서 그런 길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건 말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자, 우리 가정 자체가 본래부터 원하는 것은 위하는 사람들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과거ㆍ현재ㆍ미래 언제나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때? 정말 그래? 「예.」

이렇게 볼 때, 사회는 가정을 통해서 연장되는 것이요, 나라도 가정을 통해서 연장되는 것이요, 세계도 가정을 통해서 연장되는 것이요, 가정을 통해서 더 크게 더 크게 연장되는 것이 하늘나라다 이거예요.

더 큰 사랑을 중심하고 통일되면 천운이 보호한다

자,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미국에 와서 미국을 누구보다 위하고, 미국을 위해서 전체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하나님의 사상과 희생을 중심삼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미국 국민이 반대하는 그것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느냐, 아니면 굴복하느냐 볼 때에 그것은 얼마 존속하지 못하고 불원한 장래에 굴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대해 밉다고 뭐 댄버리 감옥에 갖다 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신문에 광고를 내고 한 것을 산더미같이 쌓아 놓았지만, 그걸 하루 아침에 불살라 버리고 미국의 모든 국민들이 그 불사른 종이 짜박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레버런 문을 그 이상의 자리에서 모시려고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무리 불효자식이라도 부모가 자기를 위해 죽는 자리에까지 위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때, 그 불효자가 회개해 가지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만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천운이, 우주의 모든 움직이는 힘이 이 원칙을 따라서 움직이고, 이와 같은 힘의 작용을 따라서 조화를 부리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쳐 버리고, 거기에 환영되는 것은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에서부터 둘 셋으로 커 나갈 때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환경은 전부 다 그 법에, 천운에 반드시 복종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화되고 통일되고 평등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적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면 이 피조세계를 보호하는 천운이 나를 보호하게 되기 때문에 돈도 따라오는 것이요, 만물도 따라오는 것이요, 전부가 나에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같이…. (웃음) 그러니까 돈 없어서 죽겠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장사해 가지고 회사에서 이익 나는 것이 없습니다. 벌써 망했어야 할 텐데 자꾸 커 갔다 이거예요. 앞에서는 손해 보지만 뒤에서는 자꾸 후원해 주는 것입니다. 손해보다 더 많이 후원해 주는 거라구요. 누가? 우주의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망하게 하고 나를 어렵게 하는 것들은 전부 다 휘이익 내 뒤로 돌아가고, 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모든 복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돌려고 하기 때문에 자연히 주위가 점점 커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월급을 안 받으면서도 교회 사람들한테는 월급을 주고, 자기가 손해나면서도 교회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데,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하고 무엇이 다르냐? 여러분들은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모릅니다. 천운이 어떻게 보호하는지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교회도 속여먹고, 그저 월급을 한푼이라도 더 받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아들딸이 전부 다 끽 망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쳐버려요. 쳐버리는 것입니다.

'참부모든 뭐든 좋아. 나한테 월급만 더 주면 참부모라는 이름을 부르지! 그렇지 않으면 싫다!' 이거 전통적인 미국식입니다. (웃음) 이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개를 넘어갈 때 휙 한꺼번에 내려가요, 천천히 내려가요? 천천히 안 내려가요. 몇 백 년 동안 이렇게 잘 자라 왔어도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한꺼번에 왈칵 무너지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주인과 종이 아닌 아들딸 만드는 가르침

그럼 누가 지혜로운 사람이고, 누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다른 게 뭐예요? 뭐가 달라요? 어리석은 사람은 하루, 한 시간밖에는 못 봐요. 그렇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천년만년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사람하고 레버런 문하고 비교할 때, 미국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누가 지혜롭고, 누가 어리석어요? 「아버님이 지혜로우십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눈밭에 자기 혼자 발자국을 내기 싫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댓 사람이 먼저 간 다음에 가려고 하기 때문에 보물은 못 찾고 거지같이 가서 얻어먹기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얻어먹기 싫으면 죽습니다. 죽어야 돼요. 살아서는 못 돌아와요. 눈밭에 난 그 발자국을 잘 찾아 따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가서 '살려 주소!' 하는 것입니다. 빌어먹지 못하면 죽어야 돼요. 눈처럼 되든가, 죽든가. 그게 역사의 발전 노정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주인과 종의 구별이 없이 전부 다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인과 종이 아닌 아들딸을 만드는 이런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그게 얼마나 혁명적이고, 혁신적인 것이에요?

국민학교 학생이 박사 코스를 통과하는 것도 혁명입니다. 아까도 말이에요, 여자, 어머니하고 손녀는 다 빼 놓고 아버지만 하고 그만두라고 얘기하니까 그거 얼마나…. 이건 3분의 1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주의 천운이라는 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이러느냐? 그것은 뿌리와 씨를 길러 내는 흙과 물과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게. 이 참사랑의 씨가 딱 들어가게 되면 흙이나 물이나 태양빛이나 모든 만물이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씨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그 진액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진액입니다. 가지의 사랑, 잎의 사랑, 줄기의 사랑, 뿌리의 사랑, 그 전부가 사랑의 요소를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씨에 있어서도 두 짝이 안되는 데가 없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플러스 요소와 마이너스 요소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좌우로 통하는 요소, 상하로 통하는 요소, 원형으로 통하는 요소를 다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씨예요, 씨. 씨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에 영양만 주게 되면 자연히 나무 자체로 커 가지고 무한히 많은 씨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순환 법도에 의해 회전하면서, 영원히 사랑의 전통을 남겨 가면서 아름다운 세계로 덮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 씨 하나가 우주를 상대한다구요. 이 씨는 남성 여성을 하나로 대표하고 완전히 포위된 하나의 존재이며 또한 하나님을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동양 남자와 서양 여자를 무엇으로 한꺼풀 씌울 수 있어요? 동양 사상이나 서양 사상 가지고는 안돼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 할 때 가운데 축을 중심삼고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향하고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향해 가서 맞대려고 그러지요?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서로 밀어 대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로 반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해져 하나가 되는 것과 같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이것을 하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흑인 백인, 모든 만물이 전부 그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집안에 사랑의 씨가 있느냐 묻게 될 때, 어때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여러분 집안이 영원히 큰 나무가 되고 뿌리가 되고 숲이 될 때까지 동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 그런 부모가 있어요? 그 다음에 그런 자식이 있어요? 없어! 참부모님이 그런 씨를 심은 것입니다. 참뿌리입니다. 거기서 참 뿌리가 나오고, 중심뿌리가 커서 중심 몸통이 되고, 거기에서 수많은 가지가 쪽쪽 곧게 뻗어 아름답게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라면 나무는 자동적으로 열매가 나오고 꽃을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모든 가지가 동등하고 모든 몸통이 동등해요. 그렇지요? 위 아래도 같고 모든 주위의 생명도 동등하다구요. 그것이 이상의 나무입니다. 알겠지요? 그러한 개념을 알았습니다.

그 집안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중심 뿌리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 중심 뿌리의 다음 중심 뿌리, 나는 그 다음 중심 뿌리, 아들딸은 그 다음 중심 뿌리, 손자는 그 다음 중심 뿌리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심 가지와 중심 순까지 된다구요. 그 가지와 순에 전통을 연결하는 거지요. 종적으로…. 여러분은 어때요? 중심 뿌리가 되고 싶어요, 중심 순이 되고 싶어요? 어떤 게 되고 싶어요? 「중심 뿌리가 되고 싶습니다.」 중심 순이 되는 것보다 중심 뿌리가 되고 싶지요? 「예.」 그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중심 뿌리만이 수직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심 뿌리가 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 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도 그 안에 들어가게 되고, 손자 손녀도 그 안에 들어가게 되어서 이게 점점 겉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 자체는 어느 길이나 마찬가지로 전통적이며 수직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하고, 부부를 대표하고, 자녀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요 근본인 동시에 목적

그러면 그것이 어디 있느냐? (판서하시며) 중심이 되는 축을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땅으로 나뉘어져 가지고 땅 위에는 여러분 가정이 있고, 하늘에는 하늘나라의 왕궁 가정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왕궁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궁. 이것이 참부모 참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가치적인 면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궁과 마찬가지입니다. 똑같다구요.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지요? 이거 하나를 똑 따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눈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다 나오는 거예요, 이게. 머리카락도 나오고, 발도 나오고, 다 나와요. 모든 게 다 똑같이 그렇다구요. 그래요? 「예.」 참사랑과 연결된 세포는 우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고, 근본인 동시에 목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결과이고, 어느 것이 원인이예요? 여자가 생겨난 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가 싫어서 여자로 태어난 거예요? (웃음) 그러려면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생식기관이 막혀 버리든가 없게끔 해야 되는데, 왜 그런 것을 갖고 나왔어요? 그거 말이 안된다구요. 그걸 빼 버려야 돼요. 그게 자기를 위해 붙어 있어요, 남자를 위해 붙어 있어요, 애기를 위해 붙어 있어요? 누구를 위해 붙어 있어요? 「애기를 위해서, 남자를 위해서 있습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라는 것은 남자가 필요하고 애기가 필요하다는 그런 개념이 먼저 있어 가지고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젖 같은 것도 그렇기 때문에 생겨 나온 거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개념이 먼저입니다. 실재니 관념이니 하는 것이 철학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어디까지나 개념이 먼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라는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여자가 자기 자체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이 성립되나? 아닙니다. 아니예요. 왜냐하면 남자하고 애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있고, 또 애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좋아하는 거예요? 얼굴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가 안식할 수 있는 천지를 대표한 사랑의 왕궁이 여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오직 여자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없습니다. 또 애기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랑의 왕궁은 엄마입니다. 엄마가 왕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키우는 데 있어서 젖 먹여 키워야 되겠나, 우유 먹여 키워야 되겠나? 미국 엄마들 어때요? 「젖 먹여서 키워야 됩니다.」 미국 엄마들 그거 싫어하지요?

그러니 사랑이 있으면서도 참사랑을 모릅니다. 위하는 사랑, 위하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참사랑이 성립되는 것이지, 위하라는 데서는 참사랑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효자는 부모를 위해, 가정을 위해 제일 희생하고 많이 투입한 사람입니다. 애국자도 나라를 위해 많이 투입한 사람이고, 성인도 세계를 위해 많이 투입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교주 되는 레버런 문도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보다 세계를 위해 많이 투입하는 데서 대표로 교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이래야 되느냐? 그러면 어디 가든지 합격이요, 어디 가든지 환영입니다. 지상세계, 나라를 넘어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공자 같은 성인도 환영이요, 4대 성인들은 다 환영할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희생하고 사랑을 투입했기 때문에, 빚을 졌기 때문에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와 애기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이 '레버런 문 나쁘다. 너무 시끄럽다.' 이렇게 멸시해 왔습니다. 반대 데모를 하고…. 미국은 썩을 대로 다 썩었습니다. 말세입니다. 이 나라는 끝났다구요. 그때 '어서 오세요! 이 나라를 위하는 분은 당신밖에 없습니다!' 하면서 미국이 나를 받들었으면 지금과 같지는 않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감옥을 등에 업고 댄버리를 바라보면서 왔습니다. 미국을 위해서…. 댄버리를 통해 나와 가지고 환영받는 데서부터 미국이 소생한다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것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사랑의 힘입니다. 이것은 원자탄보다 강해요. 영원한 것입니다. 완전히 거기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한번 닿기만 하면 다 녹아 나요. 순식간에 다 날아간다구요.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 중심하고 가는 곳이 천국

한국이라고 하는 작은 나라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사람이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혼자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아시아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다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그 반대하던 모든 것이 전부 다 굴복할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소련도 레버런 문의 신세를 지고 미국도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할 단계로 들어온 것입니다.

자, 그러한 무기를 여러분들이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안다면 이렇게 주저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문제를 일으키고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그러더라도 전부 점령해야 된다, 점령해야 된다 이러면서 나온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 전술을 써야 돼요. 부모님이 고비마다 그 어려운 단계를 넘긴 비결이 뭐냐? 딱 하나 간단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내가 미국에 온 것이 자기를 위해서 온 게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서 온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세계 평화를 위했기 때문에 천운이 보호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미 억천만 년서부터 공식적 원리라는 것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자연히 전부 다 점령되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거라구요.

그래, 복귀섭리는 자연굴복시켜서 천국을 재창조해 나가는 것이라는 걸 알기는 알았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구요. 요렇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반드시 우주의 힘이 나를 따른다는 걸 느낄 수 있고, 언제나 하나님과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나를 쳐요? 쳐 봐라 이거예요. 몇 백 배, 몇 천 배의 손해 배상과 더불어 갚아 줄 거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이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사랑하는 남자를 갖는 데서부터 내가 태어난 목적을 이뤘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는 '하나님이여, 내가 완성됐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가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하고 무슨 하버드 대학에서 에이(A)학점을 받았다고 해도 '내가 여자로 태어난 것이 이래서 좋다!' 하지 않아요.

그럼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무엇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남자의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완전히 갖고 그 사랑을 이룩하고 나서야 '나는 완성되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가르치기 전까지 여성으로서 완성한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그럼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곳이 천국인데,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세주가 와야 돼요, 구세주. 구세주가 와서 무엇을 구해야 되느냐? 똥개같이 썩어진 이 몸뚱이를 구하러 오는 게 아닙니다. 참된 사랑을 구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하늘나라 갔다가 다시 온다는 것은 여자는 땅이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성신으로서 어머니 신이 와 가지고 여자 창조를 협조해 가지고 그가 세계적인 대표 기독교문화권으로서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에 본래의 신랑 되는 아담 대신 이 세계에 오게 되니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히 본래의 창조 이상을 얻은 모델적 부부의 자리를 형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재림사상에 있어서 기독교는 신부를 상징하고, 오시는 주님은 남편을 상징해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완성되어지는 출발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남자가 자연히 완성되어 가정 완성과 국가 완성의 터전이 여기서부터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땅을 상징하고 남자는 하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가 하나 됐을 때에 기독교문화권하고 하나 된 대표적 여성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힘이 없어지고…. 세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천하가 된 그 기반이 온다는 것은 이미 이론적이라구요.

그럼 그 대표는 누구냐? 미국이라고 보는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나 된 모든 기독교문화권의 세계는 어디로 가야 하느냐? 지상천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교육을. 그리고 나서 개인 완성권, 가정 완성권, 종족 완성권, 민족 완성권, 국가 완성권, 세계 완성권을 이루어 가지고 여기를 넘어가서야 천국과 지상이 통일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그분을 따르면 거기에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교육을 시키는 거지요. 미국을 중심한 온 세계가 그분을 따르면 딴 차원이 전개되는 거라구요. 메시아가 와서 어떤 가정을 꾸미고 어떤 종족, 어떤 국가와 세계를 연결지어 그 최정상 수준까지 끌어올리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역사적인 전통을 개인과 가정, 종족 앞에 심고 그 하나 된 자리에 지상천국이 자리잡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서 국제결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 커플,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국제결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의 자리에 여러분들의 가정이 올라갈 수 있느냐? 서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가정 풍토하고 우리 축복가정 풍토하고는 180도 달라야 돼요. 여기에는 문이 하나예요, 하나. 문이 둘이 아닙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 문을 언제든지 통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역사관뿐입니다. 사랑만이 통하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래서 애국자도 사랑, 부모도 사랑, 충신도 사랑, 성인도 사랑을 가지고 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하고,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은 여기 지옥세계서부터 천국까지 가기 위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이론이 안되어 있다 이거예요.

참 하나님 자리에 못 가 보신 하나님

지금 이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문을 통하지 못하게 반대하는 거라구요. 가려고만 하면 반대해요. '사랑이 뭐예요? 파괴하고 싸워라! 싸워라! 너를 위해서 살아라! 남을 위해 살지 마라!' 이게 너는 지옥 가라 그 말이라구요.

자, 어떤 악의 핍박이 있고 죽음이 있더라도 그것을 부정하고 이 세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하나님과─지금까지는 중간적 하나님입니다. 참하나님이 못 됐습니다.─참부모와 하나 되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우주ㆍ천국으로 커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참하나님 자리에 못 가 보신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그걸 몰랐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말은 레버런 문 논리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참가정·참자녀·참종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참하늘, 그 단계단계를 지금까지 하나님이 못 찾으신 것입니다. 이 한 때를 고대하고 기다리신 거라구요. 역사 가운데 인간 배후에 그 무수하고 지루한 시간들을 어떻게 기다려 오셨을까요? 이게 하나님 자리입니다. 중심에 못 서신 것입니다. 왜? 사탄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까. 최전선이 사탄 자리입니다.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역로를 거쳐 나와야 돼요. 그 자리에서 사탄은 내려오고 하나님은 올라가시는 것입니다. 본연의 위치를 회복하는 거지요. 참하늘 자리가 그렇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돼요. 언제 어디서나 그 목적을 놓고 일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 손이 닿는 것은 모두 하나님 바라시는 대로 돼야 돼요. 그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소화해서 재창조해 나가느냐? 시일이 급해요. 안 그러면 본연의 세계가 오지 않는다구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이라구요. 확실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런 커플 이상을 여러분들 본심의 조상 뿌레기까지 찾아가 가지고 돌고 또 돌더라도 '노(No)' 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어때요? 「없습니다.」 노예요, 노. 노라는 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으심) 소리는 같은데 개념이 다르다구요. '노우(know;안다)' 하는 세상은 새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일생은 다 모르고 살다가 이제 통일교회 들어오고 나서는 다 알게 된 것입니다. 어쩌다 실수를 한 번 하게 되더라도 두 번 다시 실수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방이 온통 복잡한 가운데서도 통일교인들의 확신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든지 그 중심에 자리잡게 되는 거라구요. 다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몰랐었지요. 그걸 알고 난 후에는 언제나 확신에 차게 된다구요. 이리저리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곧바로 직선길로 나가게 돼요. 참사랑의 최직단길입니다. 알겠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여자가 유인을 하고 남자가 유인을 하더라도 거절한다 이거예요. '에이, 이놈의 독사 새끼들! 이놈의 악마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 지금 미국의 남편들 같은 남자를 얻고 싶어요? 그런 아내를 얻고 싶어요, 지금 미국의 아내 같은 여자를 얻고 싶어요? 어때요?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인류가 해방돼야

자, 오늘 제목이 '참사랑의 씨와 뿌리는 축복가정이다'인데, 이처럼 내 가정에 참사랑의 씨가 있고 참사랑의 뿌리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집의 씨가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씨는 할머니 할아버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씨는 그 할머니 할아버지고,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리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그 진짜 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전부 다 하늘 가정을 대표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가정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선에 연결된 거기에서 전통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통이 그런 것입니다. 언제나 같은 형식이며 똑같은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참사랑이다, 역사적인 참사랑의 관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언젠가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희망이 없고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가정의 씨라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의 씨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씨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오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오고, 이렇게 씨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같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뿌리가 됐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뿌리, 어머니 아버지 뿌리, 그 다음엔 자기 뿌리, 이렇게 커 가면서 큰 나무가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가지가 나고, 잎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그 중심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참사랑의 수직선은 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다! 이 중심은 바꿀 수 없고, 이것은 부모의 뿌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나무라는 것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가지나 잎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고 오직 나무 하나가 곧게 뻗어난 것입니다. 종적으로만 커 가기 때문에 한꺼번에 와악! 자라요. 이래 가지고 때가 되면 굳어지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에는 씨가 있고 뿌리가 있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뿌리요, 어머니 아버지는 씨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랬으면 아들딸의 세대에 있어서 전부 다 결혼을 안 하고도 씨가 될 수 있어요?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이런 원리를 알게 될 때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나와야 되겠어요?

두 방향의 계단이 있어 간다 할 때, 호모섹슈얼의 길로 가겠나, 레버런 문이 가르친 대로 가겠나?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인류가 해방돼야 돼요. 인류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는 것이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진짜라면 이것이 값으로 치면 얼마나 쳐야 되겠어요? 미국 땅을 주고서라도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살 겁니다.」 그게 씨 하나의 값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국민이 '와─! 만세!' 하겠나? 「예!」 (웃으심) 그건 여러분 무니들이나 그렇지.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 고 백 홈(레버런 문 물러가라)!' 하며 반대하고, 반대로 한국에서는 '양키 고 홈(미국놈들 물러가라)!' 한다 이거예요. 양키들이 에이즈(AIDS)나 나쁜 병을 전세계에 퍼뜨린 것입니다. 그러니 '고우 홈!' 하는 거라구요. 그 소리가 나올 만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오로지 한 방향입니다. 지옥 밑창을 뚫는 거지요. 그 외에는 희망이 없어요. 180도 전환된 자리에서 행복도 축복도 가능한 것입니다. 천국의 기원이 거기에서 완성되어 세계와 연결짓는 것입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이 돌아가기를 학수고대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유세계가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가정 친척 다 점령하는 거지요. 무서운 일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코너로 몰고 또 몰아 사탄세계가 댄버리에 집어 넣고는 만세를 불렀지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습니다. 거기에서 20세기에 댄버리 골짜기의 부활이 벌어진 것입니다. 발로 차라! 차라 이거예요. 맨 먼저 부시, 이놈 부시야! 내가 부시 밀어 준 것입니다. 그런 녀석이 원수가 됐다구요. 최고 악랄한 원수입니다. 내가 그 녀석 뽑아 대통령 당선시켰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이게 몇 번째인가? 세 번째입니다. 또 새로이 미는 것입니다. 부시는 힘이 없어요. 잡초덤불처럼 힘이 없다구요. 푸시해 주는 뒷배경이 필요한 것입니다. 푸시, 그걸 통째로 밀어야 돼요. 살아 남도록. 알겠지요? 「예.」 안 그러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지요. 레버런 문은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다구요. 그래, 댄버리 들어가 있는 동안에 [워싱턴 타임스]가 법정 투쟁을 하면서도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라든가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라든가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라든가 그 외에 6개 단체를 만들고 그것을 통해서 미국의 문제를 해결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앞으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지하는 것은 공약을 통해서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그런 방향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냐 하면 증인들입니다. 그러한 사실은 어떠한 반대가 있더라도 누가 반대하더라도, 어떠한 정권, 어떠한 군사력, 어떠한 종교, 어떠한 지식을 쓰더라도 막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가정은 창조이상의 기반이자 3시대의 핵

가정이 왜 모든 우주의 중심이냐 하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며) 컴퍼스로 원을 그릴 때 이 원의 안쪽은 실질적인 안전지대입니다. 컴퍼스, 그림 그릴 때 쓰는 거 있지요? 안전한 곳은 이것하고 이것하고 교체되는 곳이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미끄러진다구요.

이렇게 볼 때, 같은 거리라고 하게 되면 중점을 중심삼고 컴퍼스로 원을 그릴 때 같은 거리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같은 하나의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판서하시면서) 자, 이걸 중심삼게 되면 이런 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서게 되면,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원형이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또 이 원형을 중심삼고 여기 본다면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원형이 되는 거지요. 여기도 이렇게 돼 가지고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의 모든 원형이 이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이것이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딱 쥐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은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말이에요, 상현 하현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현과 좌현이 연결되어야 되고, 그 다음엔 이것이 종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이 돼요, 구형이. 이렇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자는 어떤 것이냐? 전부를 연결할 수 있는 전체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늘로부터 연결된 것이고, 역사시대를 두고 자란다고 볼 때 과거ㆍ현재ㆍ미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중심을 대표해 가지고 과거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여기 들어와 있고, 현재의 세계를 대표한 것이 여기 들어와 있고, 미래를 대표한 것이 여기 들어와 있는데 이것을 전체 합한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 아이들은 미래를 대표한다구요. 또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를 상징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고, 아이는 미래를 상징한다구요. 이 중심은 과거를 대표하고, 이 중심은 현재를 대표하고, 이 중심은 미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동서남북을 상징한다는 말이에요. 세계 모든 존재가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대표하는 과거·현재·미래는 수직이 되는 것이고, 동서남북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가 되는 거예요, 7수. 7수의 중심수는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 중심이에요, 중심.

자, 이건 뭐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12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볼 때 언제나 12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돌기 때문에 12개월과 사시계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선이 결정되고, 구형이 벌어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핵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하는 자리와 사시계절을 대표하는 자리와 동서남북을 대표하는 자리가 12수를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12대상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3대상 목적과 12수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러한 가정 이상은 서구 사회에 와도 오케이에요, 오케이. 어디 가든지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중심이 가정입니다. 가정은 서양, 동양, 흑인세계나 백인세계의 모든 세계를 초월하고 인종문제를 전부 다 초월해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조상들을 대표하기 때문에 이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과거 천국이 우리 가정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온 세계 부모는 온 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이는 미래의 젊은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 3시대를 대표한 핵이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할아버지로 센터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상 기반이 가정입니다. 나라도…. 그게 자라서 나라가 되는 거 아녜요? 그 토대가 가정입니다. 이것은 서양세계, 동양세계, 공산세계, 민주세계,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이 인류의 적입니다. 이상의 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려는 이상가정의 조직

인종 차별이라고 하는 것은 천국으로 못 가고 지옥으로 가는 세상의 제일 대표적인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리로 왔기 때문에 저 서열에도 못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야 될 텐데 못 간다 이거예요. 역사가 발전하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역사를 전부 다 막아 버리니 이것이 하늘나라를 파괴시키는 놀음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 행세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대통령 대신 행세해야 되고, 그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왕의 아들딸과 같이, 왕자 왕녀의 행세를 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이 가정 이상이요,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본래적인 가정입니다.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이고, 그 구성원은 하늘나라의 왕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할아버지는 하나님이 보면 왕자 왕녀의 대표라구요. 여러분 부모는 전체 국가 세계의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그렇잖아요? 누구나 다 그런 욕심 갖고 있지요? 똑같다구요. 아이들은 미래의 전우주의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이만한 가치 있는 장소의 그 센터가 우리 가정입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훌륭한 이론의 기반 위에 우리가 서 있다는 거, 정말 귀한 일이라구요. '나는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하하하!' 여러분들이 이럴 때에 물론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나는 중심 가정으로서 이상적 부부의 대표적인 가정임을 자부합니다!' 이럴 수 있게 될 때는 전체가 미래의 온갖 만물까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치의 가정이라면…. 여러분들 그거 좋겠지요? 「예!」 확실히 알겠어요? 역사적 가정의 배후를 알겠어요? 「예.」 이걸 다 안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상가정의 조직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누구나 다 그 앞에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자녀들에게 이 전통을 상속해 줘야 된다구요. 자녀들과 손자, 부모, 조부모가 이런 식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서 그 환경에서 부모로서 조부모로 살게 되는 거지요. 거기서 그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러면 미래에 나 같은 중심이 된다구요. 거기에서 자녀들을 양육하고 보호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것입니다. 나에게 경배하듯 자녀들이 경배하게 되면 그런 부모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나도 여러분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교육을 받아요. 같은 목적으로 상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다음 세대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 그게 전부입니다. 매사 언제 어디서나 그것을 설정하고, 중심삼고 가정 조직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가정의 목적을 알 거라구요. 그래서 이 자리에 모인 전 가정들은 결론이 한 목적 한 가지로 정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이런 공식이 세워졌다구요. 어디 가든지 여기 맞추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자가 없습니다. 어디 가나 대환영입니다. 지상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어디 가나 그 자리가 천국이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나오면 그 자리가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해요? 「예!」 그러고 싶은 사람 그렇게 하라구요. '나는 진실한 자녀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참부모가 계시고 참조부모가 계신다.'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찾으시는 것입니다. 군왕도 그 가정을 찾고 싶어하고, 국경을 초월한 온 인류가 그 자리를 따라 나온 거라구요. 그게 구세주의 계명입니다. 그분이 재림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 자리에, 딱 한 점에 일치되는 분이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 목적 한 가정입니다. 두 가정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창건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받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자랑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가정 조직과 이 집에 관해 비교한 것입니다. 그건 잘못됐다구요. 이제부터 사탄세계의 환경을 다 제거시켜야 됩니다. 이 길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가려서 가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예!」 내 눈은 그런 가정을 보고 싶어하고, 내 코는 그 가정의 냄새를 맡고 싶어하고, 거기서 듣고 싶어하고, 말하고 싶어하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일생 거기에 살고 싶다구요. 자동적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거지요. 어디예요? 지옥, 천국? 「천국입니다.」 천국 가는 데는 남을 위해 사랑한 실적이 있어야 돼요. 그 훈련 기반이 있고서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조직이 그렇다구요.

평등 조화 통일 자유가 벌어지는 자리

세계를 보면 이와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아들딸 같은 사람 이렇게 세 종류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것을 효의 도리로서 텍스트 북(교과서)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적응하는 사람은 영계에 가더라도, 몇 억만 년 확대된 그 역사를 지나왔다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 곳이 없고 어디든지 환영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봐도 가능하다고 보지,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여기에 평등이 있고, 여기에 조화가 있고, 또 여기에 통일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평등이 되어 있지요? 조화가 되어 있지요? 통일이 되어 있지요? 동서남북이 평등, 조화, 통일입니다. 이런 중심이 나오면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유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거라구요. 이 자리를 통하게 되면 온 피조만물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의 진정한 의미라구요. 미국인들은 그걸 모릅니다. 미국에 자유를 부르짖는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환경을 가진 자가 나라의 자유를 부르짖고 주장하느냐?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가정은 손자가 할아버지의 상투에 올라가더라도 '어서 올라가라! 올라가라!' 하면서 어깨를 낮춰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지만 내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점령해 가지고 내가 당신들을 지배하겠다고 한다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거꾸로 꽂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 제도를 보면 양로원이 얼마나 많은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공원에 앉아 가지고 그저 하늘만 보고 탄식하다가 비통하게 죽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 되겠나, 안 모시고 살아야 되겠나? 그 아들딸, 손자들과 헤어져 있으면서 얼마나 만나고 싶겠어요? 그게 안된다구요. 그게 자유예요? 「아닙니다.」 아들딸의 집에 가는데 전화하고 가요? 애기가 젖 먹는데 엄마한테 전화하고 젖 먹겠다고 하고 가서 젖 먹어요? (웃음)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전화하고 가요?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완전히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미국이 세계에 자랑할 뭐가 있어요? 미국은 망해! 세계 2차대전 이후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레버런 문, 우리 건드리지 마소! 앞서지 말고 뒤로 서시오!' 그런다구요. 이제는 이러한 이론을 통일교회 교인들을 통해서 자신만만하고 천하에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는 전통을 잡아 가지고 이것이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장래에 새로운 미국과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천국 현현이 가능하다는 논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부정할 수 없다? 어느 거예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눈이 그러한 가정을 못 보고 죽으면 눈이 탄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참소하고 '이 녀석아, 내 눈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 코가 왜 이래? 이 입이 왜 이래? 이 몸뚱이가 왜 이래?' 하고 참소한다구요. '네가 그랬기 때문에 지옥 갔어! 그 코가 그랬기 때문에, 네가 그랬기 때문에 지옥 갔어!' 하고 서로 불평하기 때문에 지옥밖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옥 갈래요, 천국 갈래요? 「천국 가겠습니다.」 지금 천국에 살고 있는데?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사탄으로부터 해방해야 돼요. 해방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가정, 사탄민족, 사탄세계가 돼 있는 것을 해방해야 돼요. 그거 어떻게 그 많은 장벽을 무너뜨릴까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개인 장벽이 무너지면 가정 장벽, 가정 장벽이 지나가면 종족 장벽, 그 다음에 국가 장벽, 그후에 세계 장벽, 세계 장벽 다음에 영계 장벽, 거기까지 영원한 장벽이 가로놓인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통과할까? 고속도로를 내야지요. 알겠어요, 고속도로? 다들 그거 생각해 왔어요? 허드슨 강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게 있습니다. 거기 지류가 있다구요. 그게 본류로 나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은 다 본류(대해)로 빠져 나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게 고속도로입니다. 미국이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 내부에 장벽들이 많아요.

자, 그래서 오늘 말씀의 내용이 참사랑의 씨와 뿌리는 우리 가정에 있다는 걸 얘기해 준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씨지요? 앞으로 자기 부부는 어머니 아버지의 씨라구요. 이렇게 씨가 다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 뿌리, 어머니 아버지 뿌리, 내 뿌리가 단체로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종이에요, 종.

이것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져 가지고 가정 체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합격될 수 있는 참된 축복받은 가정에서 살게 된다면 천국 가는 길은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걸 완성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 이상 가치와 이 이상 행복과 이 이상 희망의 정착점은 없는 것이다 하는 것을 오늘 확실히 안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죽는 한이 있더라도 행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4월에 꽃이 피는 것을 바라볼 때 다음 해에는 내가 이런 씨를 뿌리겠다고 다짐해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이런 씨를 만들어서 10년 동안, 2000년대까지 이 온 푸른 동산에 찾아오는 것은 하늘나라에 새로 심은 씨로서 지상을 천국으로 만들겠다 하는 놀음을 하겠다고 이제부터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오늘이 부모의 날이에요, 참부모의 날이에요? 「부모의 날입니다.」

​원칙적인 기준에 맞지 않을 때는 반드시 망해

​이 세상에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인간이 어떻게 근원이 되어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는지 잘되었는지를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미분명한 과정에서 역사는 출발하였고, 그 역사가 계속해서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와 지금은 50억이라는 인류가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출발이 미분명하고, 과정도 미분명하기 때문에 끝도 미분명하게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혼돈과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본래부터 올바른 길을 찾아왔다면 혼돈이 없이 그냥 일방 통행일 거예요, 일방 통행. 혼란이 없다구요. 전부 다 일방 통행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방향이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흘러 온 것입니다.

그러면 선하게 가던 것이 왜 내려가야 됐느냐? 내려가고 싶어하지 않았지만 내려가게 된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선이면 선을 계승하고 싶은데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왜 선한 것이 내려가느냐? 어떤 원칙이 선이 가는 원칙 앞에서 위배되게 될 때는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선한 패와 악한 패가 교차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나라의 군왕이라든가 어떤 나라의 주권자라고 하더라도 그 주권이 언제 내려가고 올라가는가를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모든 주권자들이 영원히 좋기를 바라지만 그들이 잘못하게 될 때, 참된 선의 기준에 일치가 안되게 될 때, 그 어떤 원칙적인 기준에 부합되지 않게 될 때는 반드시 망하게 되고 내려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을 누가 주도하느냐? 만일 선한 주권자가 있어 가지고 지배하면 망하지 않겠지만, 어떠한 권력을 가진 왕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왕조의 지배권에 의해서 선악이 좌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 자체, 어떤 주권자 자신이 자기의 마음대로 이것을 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힘에 의해서, 어떠한 배후의 조절 원칙에 의해서 조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국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선을 지탱하기 위한 목적에서 법을 생각한다구요. 어느 나라의 헌법을 보나 국가 관리 체제의 법을 보더라도 전부 다 좋을 수 있는 면을 옹호하기 위해서 되어 있지, 이것을 파괴하기 위해서 만들어져 있는 법은 없습니다. 만약 이 원칙에 어긋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어느 나라에나 감옥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제재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나라의 주권자에 따라서 선의 기준이 달라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흥할 수 있는 길도 있고 망할 수 있는 길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양심은 선을 추구하고 변하지 않는다

우리의 양심세계와 몸을 두고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양심이라는 것은 교육을 받지 않아도 모든 선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섯 나라가 있다면 다섯 나라의 주권자들이 서로 다르게 헌법을 만들어서 그것이 선한 것이라고 결론지어 가지고 그것에 따라서 치리한다고 하더라도 양심적인 사람은 그 다섯 나라의 주권자들 가운데 어느 주권자가 더 선한 주권자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가 1등인가를 측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섯 나라들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고르고 제일 나쁜 것을 고를 수 있다구요. 양심은 그런 것을 판단할 줄 알기 때문에 그 다섯 나라들 가운데 제일 선한 편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 교육의 목적이 무엇이겠어요? 양심을 교육시키는 것이 목적이겠어요, 몸뚱이를 교육시키는 것이 목적이겠어요? 「양심을 교육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양심은 다섯 나라들 가운데 어느 나라가 선한가 악한가를 전부 다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언제든지 자기 주체성을 지니고 나를 관리하고 있는데, 몸뚱이는 모든 것이 엉망진창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를 치리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양심은 이미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영원히 자리잡고 있는데 무슨 교육이 필요해요? 벌써, 좋은 사람을 대하면 마음이 안다구요. 한 번 대하고, 두 번 대하고, 세 번만 대하면 아는 것입니다. '아, 그와 하나 되고 싶다!' 한다구요. 그래, 몸과 마음은 하나 되는 것이 어때요?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되면 부르르르르…. 양심세계는 싫어한다구요. 양심이 그런 변하지 않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영계가 양심을 터전으로 해서 활동할 수 밖에 없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다 이거예요. 계시를 받는다든가 하는 경우와 같이 영계가 접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어 있어야 되느냐? 그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요동이 없어야만 영계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몸뚱이 가지고는 안돼요.

양심이 하나 되는 데 있어서 몸뚱이가 하나 되는데…. 눈도 하나입니다. 두 눈을 통해도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다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이렇게 올바른데 몸뚱이가 변덕쟁이입니다. 기생 같아 가지고 밤낮 이게 변해요. 눈이 열 개가 되고, 귀도 열 개가 되고, 코도 열 개가 되고, 입도 열 개가 되고, 그 다음에 감정도 열 개가 되는 것입니다. 종잡을 수 없다구요. 그 문을 통해 가지고 악이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이 들락날락해요. 몸이 이렇게 열 개의 문을 가지고 변덕스러운 눈을 통해 가지고 보니까 마음과 하나가 안돼요. 상치(相馳)가 되어 가지고 외적인 세계에 마음이 할 수 없이 끌려 다님으로 말미암아 인간 자체가 점점점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는 잘먹는 것을 좋아하지요? 근사한 뱅퀴트(banquet) 같은 데 초대를 받아 가지고 가서 좋은 음식이 나와 있으면 저 가운데쯤에 가서 전부 다 먹고 싶어하는 것이 몸뚱이라구요. 그러면 마음은 '야, 그러면 안돼!' 거기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시키다)를 생각하고, 유니파이(unify;통일하다),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평등화)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한 자리에 서기 때문이지요. 그걸 안다구요. 선한 자리를 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선한 자리를 안다구요.

뚜렷한 방향과 목적관을 가진 사람이 인격자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런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 마음의 뿌리가 어디냐? 마음의 뿌리가 어디예요? 그래, 여러분은 마음을 보았어요? 못 보았지요? 그러면 만져는 봤어요? 살고 있는지 알아봤어요? 그것이 살고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보지도 못하고, 만져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그런 것이 있기는 있는데, 그 근원이 어디에서 왔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보이는 존재이겠느냐, 보이지 않는 존재이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본연적인 마음의 뿌리가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거예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전체의 핵으로서 확실한 방향과 확실한 목적관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비약이 돼요. 여러분, 선하고 싶지요? 더 좋은 선, 더 높은 선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효자가 될 거예요, 충신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렇게 물어 보게 되면, '애국자가 되고 싶다. 충신이 되고 싶다.' 그렇게 대답할 거라구요. 성인과 애국자 중에서 어느 것이 되고 싶으냐고 물어 보면 성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가더라도, 어느 시대에 묻더라도 전부 다 성인이 되고 싶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 방향과 목적관을 지녔다고 할 때, 그 방향이 억만 년 가더라도 변하지 않고 그 목적도 억만 년 천만 년 가더라도 변할 수 없다고 할 때, 이처럼 뚜렷한 방향, 뚜렷한 목적을 갖게 될 때에 훌륭한 인격자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마음의 뿌리가 되는 그분이 계신다면 그분도 인간과 같이 뚜렷한 방향과 뚜렷한 목적관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분은 사람과 같은 인격적인 신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을 인격자라고 할 때는 불변의 방향이 있어야 돼요. 불변의 목적 성사를 할 수 있게 될 때 인격자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신이 있다면 그 신도 인격적인 신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본연적인 마음의 뿌리가 방향을 같이한다면 그 방향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인간 나라의 법이겠느냐? 미국의 헌법이겠느냐? 어때? 「아닙니다.」 그렇다! 「아닙니다!」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법도 아니다! 그러면 지식인가? 여러분이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땄다고 '나는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땄고…!' (웃음) 지식을 가지고 좋다고 춤춰? 지식세계는 언제나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타민 시(C)가 언제는 어디에 좋다고 하더니, 또 언제는 나쁘다고 하고….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혼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돈은 어때요? 여러분들 돈 좋아하지요? 「예. 」(웃음) '마니(money)' 하게 되면 한국 말로 '많이'라는 뜻이 된다구요. 그래, 돈은 많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마니, 많이, (웃음) 돈을 말이에요, 이 포켓(pocket)에 몇 십억을 넣고 다니면 포켓이 잠을 자겠어요, 못 자겠어요? 이 포켓에 10억의 돈이 들어가 있다면 포켓이 '아이구 좋다!' 하면서 잠자고 있겠어요, 24시간을 깨어 있어야 되겠어요?

요전에 우리 한국의 훌륭한 목사님이 일생 동안 1억 원을 만져 본 적이 없다고 하길래 내가 수표 1억 원짜리를 주면서 가지고 가서 한 1주일 동안 가지고 있다가 '아이구, 이제는 됐다!' 할 때 돌려보내라고 했는데, 이게 돈 1억짜리를 갖다 놓고는 그것을 돌려 줄 때까지 며칠 동안 자지도 못하고 지키고 앉았다가…. (웃으심) '세상에 이것보다 더 고약한 것이 없습니다.' 하고 고백하더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동네의 개가 짖게 되면 '아이구, 도적놈이 나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꽝하고 소리만 나도 '아이구, 이거 도적놈이 뛰어들어 온다!'고 생각하다 보니 신경이 예민해져 가지고 포켓에 백 원짜리만 있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돈은 필요 없다는 것을 느꼈다고 하면서 '이야! 돈이 전부가 아닌 것 같다.' 하더라구요. 돈이 그런 것입니다.

권력은 어때요? 권력을 잡고 정직해 가지고는 권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거 얼마나…. 테러단들의 표적이 되고 '저놈의 자식, 못된 자식이 우리 나라를 망친다!' 하면서 별의별 욕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 얄궂은 사건들이 줄을 이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결국 권력도 영원한 행복과는 무관한 것이다 이거예요.

양심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과 연결돼 있다

이렇게 볼 때,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생각할 것이 아니겠느냐? 그 신이 생각하는 것은 인간을 불행한 곳으로 몰아넣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인간 역사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양심이 가장 귀한 거예요. 양심은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명과 결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과 결탁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역사성을 나타내기 위해 핏줄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양심인데, 그 양심은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생명은 다 가지고 있지요? 「예.」그것이 여러분의 생명이에요, 우주의 생명이에요? 그것은 전체의 근원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한테 '개인의 조상을 모시고 싶어, 천지를 주관하는 영원히 주인이 되시는 조상을 모시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아, 물론 영원히 주인 되시는 조상을 모시고 싶지요.' 하면서 딴 건 얘기도 말라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양심은 우주를 뿌리로 해서 전부 다 연결하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출세하려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제일이 되고 싶지요? 1등이 되고 싶지요? 모든 면에서 넘버 원이 되고 싶지요? 또 내 몸뚱이에는 넘버 원의 세포들이 많아요.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세포들 가운데 넘버 원 세포들이 집중해 가지고 '아이구, 제일이다! 제일이다!'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안 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돈을 보아도 그렇고, 지식을 보아도 그렇고, 날더라도 넘버 원이 되겠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하나가 뭐라구요?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양심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양심이 보여요? 안 보이지요? 넘버 투가 뭐예요?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웃음) 모르니까, 여러분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둘째 번이 뭐라구요? 몸이라구요? 넘버 투가 뭐냐? 러브(love;사랑)입니다. 러브는 사랑과 연결되어 있고, 생명과 연결되어 있고, 핏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양심도 사랑을 통해 가지고 뿌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뿌리가 연결되어 있고 혈통의 뿌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팎의 관계를 갖고 있는 중요한 요건이라는 사랑이 얼마나 필요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사랑을 볼 수 있어요? 아무도 사랑의 실체는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현상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현상은 알 수 있지만 실체는 모른다구요. 그 사랑이 있으면 사랑이 제일 깊은 곳을 가겠어요, 얕은 곳을 가겠어요? 「깊은 곳을 갑니다.」 깊은 곳을 간다고 하면 높은 곳도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랑이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축과 같은 방향의 자리에 있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변하면 안돼요. 사랑이 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된다면 천천히 돌 수도 있고, 빨리 돌 수도 있고 말이에요.

양심의 뿌리의 방향과 목적은 사랑

그러면 양심의 뿌리가 되시는 그분이 방향성과 목적성의 내용을 무엇으로 갖다가 연결시킬 것이냐? 양심인데, 양심은 갖다가 붙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남자 여자의 양심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건 남자 여자나 무엇이나 다 갖다 붙이면 붙여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방향성과 목적의 내용에 있어서 무엇이 되느냐 하면 참사랑이 목적의 내용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방향, 양심의 뿌리의 방향과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변하지 않는 이런 사랑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다리가 어떤 것이냐? 효자의 다리를 밟게 되면 가정을 지나갈 수 있고, 충신의 머리를 밟게 되면 나라를 지나갈 수 있고, 성인의 머리를 밟게 되면 세계를 지나갈 수 있고, 그 다음에 성자의 머리를 밟게 되면 하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다리의 작용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동서남북, 상하와 전후 좌우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방향은 사랑의 다리를 통해서만 올라갈 수 있지, 딴 것 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방향에 있어서, 이러한 방향으로 오고 있는 사실을 볼 때, 양심의 뿌리 되는 그분의 방향도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신도 마찬가지로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같은 방향을 취하기 때문에 목적 성사도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기뻐하면 나도 기뻐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분과 내가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행복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랑은 말이에요, 상하도 하나 만들 수 있고, 좌우도 하나 만들 수 있고, 전후도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아이들이 놀이터에 가서 놀 때 빙빙 도는 그것이 천천히 돌아가는 것보다 빨리 돌 수 있어야 좋다는 것입니다. 그레이트 어드밴쳐(Great Adventure)에 가게 된다면 모두가 어때요? 비명을 내더라도 그 비명이 나쁘다고 안 하는 것입니다. '히히히…!' 하고 웃게 돼요. 모든 게 오케이입니다. 거기에는 할머니, 손주, 처녀 총각, 처음 만난 미인 미남이 손잡고 이렇게 밀치고 뭐 이러더라도 그저 좋다구요. 그래 가지고 흑인 백인이 붙안고 키스했다고 '이 녀석아! 아이구, 나쁜 거!' 그래? '헤에─!' 이러지요.

하나님이 피조세계에 줄 수 있는 제일 좋은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아, 사랑을 최대의 선물로 주었구나!' 하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선물로 받을 수 있게끔 남자 여자, 수놈 암놈,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잖아요?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거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 되는 거기에서 통일과 균형과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 버린다.'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사막과 같이 황량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뿌리가 되는 그 방향과 목적의 내용은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은 방향성이 비뚤어진 방향성이겠어요, 똑바른 방향성이겠어요? 직단거리의 방향성이겠느냐?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무엇이 직단거리를 달리느냐? 사랑, 사랑밖에 없습니다. 가장 빠른 것이 참사랑입니다. 딴 것들은 돌아다니지만, 이 사랑은 직격탄입니다. 눈도 90각도로 들이치고, 코도 90각도로 들이치고, 입도 90각도로 들이친다 이거예요. 90각도가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판서하시며) 90각도가 뭐냐 하면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여기가 90각도입니다. 수직과 수평은 같습니다. 이게 가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는 로스(loss;손실)가 없습니다. 코가 이렇게 되어 있지만 구멍을 중심삼고 볼 때 90각도로 통하겠어요, 75도로 통하겠어요?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귀도 90각도로 해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오는 힘하고 여기에 가는 힘이 딱 해서 스톱하지요? 여기서 영점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영(零)입니다. 힘이 오기 전에도 제로(zero;영)지만, 힘을 중심삼고 여기에 균형이 되어도 제로입니다. 하나는 낮은 차원의 제로이고 하나는 높은 차원의 제로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이런 얘기 하다가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웃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게 양심과 사랑

자, 결론이 뭐냐? 사랑의 방향, 사랑의 내용을 전부 다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도 마찬가지고 양심의 뿌리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양심의 뿌리가 좋아하는 방향이나 양심이 좋아하는 방향이 마찬가지고, 그 내용이나 목적 등 모든 것도 같습니다. 그러면 사랑이란 개념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플러스와 플러스, 남자와 남자끼리 안되고 상대성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의 뿌리를 주체라고 하면 양심은 상대적인 객체가 되는 것이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사랑의 뿌리가 주체예요, 내 양심이 주체예요? 내 양심은 대상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대상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이렇게 돌게 될 때 이상적입니다. 그렇잖아요? 무엇으로 하나가 되느냐? 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얘기하는 양심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방향과 같은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을 거꾸로 하면 '먼아'다 이거예요. '눈먼 아(我)다' 할 때 쓴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웃음)

내가 통역을 전부 들어 보니까 상당히 많이 빼고 있어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스테이크지요? 스테이크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뭘 하느냐 하면 모래알 몇 알을 쫙 뿌리는 거예요, 모래알. 그럼 암만 맛있더라도 '에이!' 한다구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딱 그 기분이 난다구요. 전부 다 뭐 간맞게 잘 해 놓았는데, 거기에 모래, 밀가루 같은 것들을 뿌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한 10대…. 요전에 효진이가 10대 정도 내려가게 되면 세계의 인류가 전부 다 선생님의 가정하고 결혼하게 된다고 그런 말을 했다던데, 나는 그 계산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10대면 잠깐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후손들이 많이 태어나면 좋겠어요, 조금만 태어나면 좋겠어요? 어디, 답변해 보라구요. (박수)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게 뭐냐 할 때 '양심과 사랑이다' 이런 결론을 내리는데, '음, 나는 필요 없다! 아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변할 줄 모르는 양심은 변할 줄 모르는 사랑을 찾고 있다.' 이게 정답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소리가 너무 커서 이 건물이 다 내려앉겠구만! 그거 어때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좋다구.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지요? 선생님은 좋아하고 여러분은 안 좋아하니까 균형이 안 잡혀요. 그게 좋아? 「예스.」 응? 「예스!」 아니! 균형이 안 잡히는 것이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예스야? 「노!」 '예스' 했잖아! 분명하게 물어 보고 확실하게 들었다구요. (웃음) '노' 하는 대답을 분명히 들었다구요. '노' 아니예요? '예스'가 바른 대답이에요? 「예.」 틀렸다구! 그런 대답은 선생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만인이 찾고 싶어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변할 줄 모르는 사랑이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불변의 사랑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사랑은 어때요? (웃음)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의 사랑은 어때요? 변덕스러워요. 얼마나 변덕스러우냐? 「180각도….」 180도가 아니라 260도라구요. (웃음) 260도라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센터가 있지만, 미국 사람들의 사랑에는 센터도 없습니다. 돌다가 아무데나 부딪치는 것입니다. 가정에 부딪쳐서 가정이 깨져 나가고, 사회에 부딪쳐서 사회가 깨져 나가고, 나라에 부딪쳐서 나라가 깨져 나가고…. 사랑이 없다구요. 그러면 모든 미국 사람들의 양심이 그런 사랑을 원하느냐? 아닙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미국에서 사랑의 혁명이 일어나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어떻게 참사랑을 심어 주느냐? 얼마나 참사랑이 귀해! 백만 불 가지고 그런 참사랑을 살 수 있어요? 「살 수 없습니다.」 미국 땅을 주고 참사랑을 바꿀 수 있어요? 「아닙니다.」 얼마나 귀해! 이게 미국 사람들의 숙제입니다. 누가 이와 같은 혼란을 정리할 수 있겠어요? 이것을 하늘도 원하지 않고 여러분의 양심도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하늘이 이 땅의 이러한 것을 청산하기 위한 규약으로 세운 것이 재림시대, 말세라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 되면 우주가 보호해

우리 사람이 이중 구조로 된 거 알지요? 「예.」 이 마음은 하나님 편이고, 이 몸뚱이는 사탄 편입니다. 이것이 본래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서 자동적으로 하나 되어야 될 텐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플러스가 생겨났습니다. (판서하시며) 타락이 안되고 이렇게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이렇게 커 가면서 점점 가까이 오는 것입니다. 성숙하게 되면 이것이 전부 다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하나 못 된 기준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몸뚱이를 점령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사랑 관계로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인류를 번식시켜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이 플러스 앞에 또 플러스가 생겼으니, 이놈을 마이너스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안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 플러스를 지워 버리고 마이너스로 만들면 다 끝난다구요.

그러면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사랑의 보자기 가운데 있는 두 씨와 같은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사랑의 우주를 대표한다는 거예요, 이게. 우주가 사랑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딱 되게 되면 우주가 보호하기 때문에 여기에 플러스가 오게 되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이너스가 와도 반발하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오게 되면 마이너스가 위협을 받는다구요. 이게 세다구요. 또 마이너스가 오게 되면 플러스가 위협을 받아요.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플러스와 플러스가 합한다는 것입니다.

한번 번개가 치게 되면 한꺼번에 몇 억 볼트의 전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 플러스 전기가 한꺼번에 왁 치게 되겠어요, 플러스들이 모여 가지고 몇 억 볼트의 전기가 되겠어요? 어때요? 번개가 칠 때는 몇 억 볼트의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부딪쳐 가지고 빛을 발하는데, 그 플러스가 한꺼번에 확 나타나고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확 나타나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전기원리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한다고 했지요? 아니야! 상대가 결정되지 않게 될 때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합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이루어지는 데 제3자를 필요로 하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에도 없고, 광물세계에도 없고, 식물세계에도 없고, 인간세계에도 없는 것입니다.

남자 남자끼리도 결혼하기 전에는 합한다구요. 그저 키득거리고 부딪치면서 서로가 좋아한다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끼리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서로 가서 키득거리고 합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얼마든지 합해서 한 떼거리가 된다구요.

그러나 열 사람, 스무 사람의 친구들 가운데 한 사람이 결혼을 해서 색시가 들어왔다고 할 때는 오지 못하게 전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찾아오는 친구들을 발길로 차고 문 닫아 버린다구요. 전부 다 못 오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부부가 하나 되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어떤 힘도 갈라 놓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우주 존속의 원리라는 것입니다. 우주 존속의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 되게 되면 그걸 보호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눈도 둘이지요? 코도 둘이지요? 이게 하나만 있어 가지고 찌그러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조화되기 때문에 우주가 눈을 보호해요. 이게 하나면 얼마나 힘들어! 큰일입니다. 조화되고, 통일되고, 균형이 잡혀야 돼요. 입술이 말이에요, 이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말을 하겠어요? 이게 전부 다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양 사람들은 기도할 때 왼손과 바른손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좌우가 하나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우주가 보호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있는 데는 우주가 보호합니다. 나무아미 관세음 보살! (웃음) 그러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보호하잖아? 이게 약해요. 약하지만 전부 다 이게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란 껍데기와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적인 주체가 있으면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생겨난다

레버런 문은 이 원칙을 생각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완전한 마이너스를…. 절대적인 주체가 있으면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플러스다. 쳐 봐라!' 한 것입니다. 그것을 깨뜨려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흡수되는 마이너스권이 되는 것입니다. 때린 녀석들이 전부 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냐? 선한 사람을 반대하면, 주위에서 전부 다 뭉치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하고 나하고 싸웠지요? 미국이 나를 쳤다구요. 가만히 있는데 쳤다구요. 쳐 봐라 이거예요. 전부 다 쓰러뜨리지 못하면 네가 깨지는 거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의 양심적인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달라붙었습니다. 미국의 가정들 전부가 마이너스 소질을 합해 가지고 전부 혁명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가정들이 전부 플러스가 되어서 종족에 가 가지고 부딪치게 되니까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이 왕창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새롭게 하나 되어 가지고 전부 플러스가 되어서 민족 앞에 또 부딪쳐서 더 큰 거, 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적인 관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개인적인 투쟁으로, 국가적인 투쟁으로, 세계적인 투쟁으로 싸워 나왔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걸프 전쟁도 고르바초프와 부시가 레버런 문의 조인을 받아서 수습한 것입니다. '절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걸 다 들었기 때문에 전쟁이 빨리 끝났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사 별 피해 없이 부시가 승리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축하하는 날을 정해 가지고 그날 3시에 있게 될 선포식에서 낭독할 글의 원본 2장을 사인해 가지고…. 그것을 국가의 모든 기관들에게 전부 다 카피해 주고, 그 두 원본들 가운데 하나는 백악관에 걸고 하나는 레버런 문에게 보냈다구요.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악마와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은 원칙적인 방향, 사랑의 목적을 향해서 왔는데 악마는 거기에 반대되는 하나의 파괴적인 세력으로 커 온 것입니다. 그래서 악마의 세력을 대해 가지고 백 퍼센트 맞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누가 먼저 출발했느냐? 사탄이 먼저 출발한 것입니다. 사탄이 먼저 가정을 가졌고, 먼저 종족을 가졌고, 먼저 국가를 가졌고, 먼저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지옥에 먼저 간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않았다구요. 사탄권에 의해서 피조세계가 점령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는 뭐냐? 하나님의 백성을 자기의 백성으로 만들어 가지고 있으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을 잡아다가 자기의 백성으로 만들고, 자기의 가정을 만들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탄로가 나면 전부 다 돌아갈까 봐 염려하고 있기 때문에 그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양심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해방을 못하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 몸뚱이의 점령권이 있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사랑을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프리 섹스라고 하는 거라구요. 사랑의 길을 혼란시키고 양심을 마음대로 주관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이 두 가지의 전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마비시켜 가지고…. 프리 섹스와 통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는 사탄의 함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의 돈 많은 사람들은 그 돈을 가지고 행락에 떨어져서 빠져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돈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이 못된 사람들을 축복해 주기 때문입니다. 술을 먹고, 아편을 먹고, 담배를 피우는 이런 놀음을 하면서 육체적인 만족을 취하다가 프리 섹스의 함정에 전부 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사랑의 길을 찾아서 돌아가야 된다고 하나님은 경고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천국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서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사창굴이라든가 폭력배라든가 갱(gang)이라든가 마피아 같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절대적인 양심을 가지고, 절대적인 플러스가 되어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가 부딪치라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전략입니다. 미국은 얼마 안 있으면 망한다구요. 대부분의 백인들이 지상천국 건설이라는 말 자체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안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 되어 가지고 차 버리고 싶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욕을 하고 죽이려고까지 했지만 선생님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그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느냐? 절대적인 플러스의 자리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마이너스는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본연의 창조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

선생님은 우주적인 원칙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물러서지 않습니다. 전진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자의 자리에 선 다음에는 온 피조물들이 '만세! 영광의 하나님! 나의 참부모님!'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은 왜 사탄이 싸우는가를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구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저거 먹고 싶다!', 좋은 옷이 있으면 '저거 입고 싶다!', 어디 좋은 데가 있으면 '저기 가서 살고 싶다!', 좋은 침대에서 잠을 자더라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그러다가는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된다구요. 거기에 걸렸다 하면 금방 돌아가는 것입니다. 마약, 알콜, 여자, 멋진 남자…. 금방 돌아가게 됩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은 '내 무기는 영원히 녹슬지 않는다. 하하하!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이런 싸움에서는 나한테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길 수 있소? 보라구. 몸뚱아리 편이 양심을 완전히 짓밟고 있잖아? 사랑도 보라구요. 할아버지와 손녀, 어머니와 아들이 그런 짓을 하고 있고 딸과 아버지가 같이 살고 있지 않소! 그게 뭐요? 세계가 다 그렇지 않소? 어떻게 하나님의 이상가정으로 돌려놓을 거요? 자신 있소? 지금까지 세상이 그렇지 않소? 누가 그걸 할 거요?' 하는데, 하나님은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참소유권이 점점점 넓어지고 있어!' 그러고 있다구요. 참부모는 참사랑의 주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는 왕, 사랑의 왕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참부모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언제든지 양심세계가 승리한다구요. 우리는 이와 같은 가장 귀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같은 것들은 사탄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영원히 부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으로서 영원한 관계를 맺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게 될 때 인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제 알겠지요? 알아, 몰라?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나에게는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내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의 주인이신 걸 알았으니 항상 그쪽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인 소유권을 복귀해야 돼요. 그게 뭐냐? 양심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왕권도 양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돼야 되는데 그 사랑의 기반이 어디냐?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사랑의 왕궁이라구요.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고, 거기서부터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또 혈통의 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나 열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주인,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어서 열쇠를 가지고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사랑, 참주인이 나타나고, 거기서부터 절대적인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절대적인 이상세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복귀나 구원 같은 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한테는 메시아가 필요하고 구원이 필요해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메시아니 구세주니 참부모니 하는 것이 필요 없다구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본래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의 사랑…. 타락 이후로 인류는 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그런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인간 본연의 가치를 되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탄이 다 망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상속받는 길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뭐라구요? 양심이다 이거예요. 둘째 번은 뭐예요? 사랑입니다. 이것들을 바르게 세워야 돼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비뚤어지고 복잡해요. 사탄의 사랑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상지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꼬락서니를 보라구요. 지옥이야, 지옥.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얼마나 비참한 생각을 해 왔겠습니까? 이런 세상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를 생각한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비로소 모든 것을 파헤치니까 사탄세계가 놀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들의 비밀을 몰랐습니다. 지금에 와서 레버런 문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런 사탄을 왜 그냥 그대로 놔 두는 거요? 이 피조세계에 그런 것이 남아 있게 할 수 없지 않소? 왜 쓸어 버리지 않소! 하나님이 못하면 내가 하겠소!' 하는 거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내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해요. 선생님이 하나하나 개척해 나간다구요. 개인 기반, 가정 기반, 국가 기반….

선생님이 성혼 이후에 전세계의 사탄 편 가정들을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못됐다. 여러분들은 사탄 편이다. 먼저 사탄분립을 하고 난 다음에 나를 따라와라!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망한다.'고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뭐라고 했어요? '뭐라고 하는 거야?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인류는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갈 것이다.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복잡하게 하지 마라! 우리는 복잡한 거 싫다! 물러가라!' 그랬지요? 선생님은 그런 것에는 신경 안 썼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미워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그 기반 위에서 선포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이와 같은 내용이나 사랑이 없지 않느냐?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 와라! 내가 가는 길은 우주적인 교과서와 같은 것이다.' 하고 선포를 한 것입니다. 교과서입니다. 일단 이런 교과서의 내용을 알게 되면 영원히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떨어질 수 없습니다. 꿀맛같이 달다구요. 절대로 돌아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맛을 본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의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가 반대를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부모가 납치를 해서 역세뇌를 시켜 가지고…. 그랬어도 역사에 한번이라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부모가 자기 아들딸들을 납치했다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사건입니다. 사탄의 마지막 몸부림이라구요. 통일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공격하더라도 선생님은 완전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자꾸자꾸 크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우다 보니 어느덧 칠십이 넘었습니다. 벌써 늙었다구요. 할아버지가 다 되었습니다. 늙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우리는 당신과 세대가 달라요. 무엇 때문에 우리가 늙은 사람들을 따라가야 돼요?' 한다구요, 젊은이들은. 다 그렇다구요. 그래도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예.」 왜? 무엇 때문에 필요해? 레버런 문이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참부모님의 자리. 아무리 늙었어도 선생님에게는 귀한 것이 있습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우리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그렇지요?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참사랑의 세계를 알아야

요즘은 미국이 그래요. '선생님이 이 나라를 떠나면 미국 전체가 텅 비는 것 같아요.' 그래요. 선생님이 돌아오면 꽉차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그렇게 신비스럽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도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고, 자유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아무도 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자유도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데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거기에 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유의 칸셉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로잡아 주어야 돼요. 이것을 하나님도 바라고 있고, 레버런 문도 바라고 있고, 무니들도 마찬가지지요? 알겠지요? 「예.」

참부모의 승리권이 뭐냐? 다 이겼습니다. 개인적인 권을 이겼고, 가정권을 이겼고, 종족권을 이겼고, 민족권을 이겼고, 국가권을 이겼고…. 미국에 와서 미국의 대통령을 내가 시켜야 된다고 했을 때 아무도 믿지 않았다구요. 미국의 기독교를 살려야 된다고 했을 때 모두가 웃었습니다. 그거 다 지나갔습니다. 지금 소련을 살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권을 살려 주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학생들과 마찬가지입니다. 학점을 따야 돼요. 아무리 학점을 많이 따도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졸업장을 못 받습니다. 갈 길을 못 가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아들딸, 왕족이 되는데 하버드의 박사 코스가 문제예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나에게 주게 되면 온 우주를 다 주고도 나까지 전부 다 희생되어도 좋다!'고까지 말하더라도 하나님은 '노!' 해요. 다시 말해 사탄이 우주 전체를 주고 자기까지 하나님 마음대로 감옥에 처넣어도 좋으니 레버런 문과 바꾸자고 해도, 하나님은 '노!'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의 무엇과 바꾸자고 한다고 해서 바꿀 수 있어요? 사랑하는 아내, 자기의 남편을 다른 무엇과 바꿀 수 있느냐 말이에요? 「바꿀 수 없습니다.」 자기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아들딸 대신 이 미국이나 지구성을 안고 '아이구 좋아라!' 할 수 있어요? 그보다 더 그 아들딸을 귀하게 여기고 감싸고 그래야 녹아나는 것입니다. 녹아나는 거라구요. 사랑의 감정, 사랑의 진동에 온 천지가 진동하고 춤추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 뉴욕의 센트럴 파크(Central Park) 같은 데 가서 꽃 피는 4월달에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에 꽃을 부여안고 '야, 너 얼마나 슬프니!' 하면서 엉엉 울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동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는 비보다 자기 눈물이 더 크게 가슴 아프게 느껴지면 하나님도 감동해서 '야, 스톱! 비야, 당장에 멈춰라!' 하는 것입니다. 꽃을 보고 하나님보다도 더 슬퍼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멈춰!' 하면 비가 멎는다구요. 그런 데에서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비가 멎자마자 꽃이 방긋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아들딸을 얼마나 사랑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꽃은 아무리 그래도 그 자리에 두고 사랑해야 되지만, 사랑하는 아내나 아들딸들은 어디든지 '아이구 좋아!' 하면서 따라다니니 그거 얼마나 멋져! 그런 사랑의 세계를 알려면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참사랑의 세계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랑과 양심에 있어서 천주사적 기록을 가진 무리

양심으로 볼 때, 양심의 안경을 쓰고 볼 때 미국 국민 앞에 나는 부끄러운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나한테 전부 다 죄를 지은 사람들이지요. 그래 가지고 나를 심판하겠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하나님을 저주하던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댄버리에 집어 넣었다구요. 이제 큰일났습니다. 큰일났다구요. 그래, 이 모든 승리권을 전부 다 어떻게 하느냐? 레버런 문은 이제 해방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세계적인 메시아와 국가적인 메시아의 권한을 가지고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종족의 조상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과 족속들이 역사를 두고 두고 어떤 것보다도 귀하게 바라던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똑똑히 알았기 때문에 어떠한 고생이 있더라도 그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고생했기 때문에 자격증, 메달이 이렇게 달라진 거라구요. 이런 메달들, 이런 보물들을 받아 가지고 내가 한번도 자랑하지 않고 순수한 그대로 그냥 넘겨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이 영계에 가서 알려지게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어디에 가서 숨을 거예요? 선생님을 이렇게 향할 수 있어요? 그래도 궁둥이는 보일 수 없으니…. 똑똑한 레버런 문이 이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을 걸레 짜박지같이 똥통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시가 세계를 지도할 줄 알아? 고르바초프가 알아?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10년 이내에 세계는 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믿어요? 사기꾼 같은 레버런 문의 말을 어떻게 믿어요? 지금까지 세계가 야단하면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던 그런 환경을 당당히 뚫고 올라와 오늘 여기서 세계를 내려다보고 큰소리를 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된 그 사실을 두고 볼 때, 이제 레버런 문이 가는 데 핍박이 없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희망적입니다. 세계의 모든 식자층들이, '이야!' 하고 놀랄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보편적으로 양심적이라고 하는 것이 세계적인 평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서는 전부 다 누구보다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자, 얘기 하나 하자구요. 미국에 한의학 닥터가 있다구요. 동양의학을 전공한 닥터가 있는데, 이 사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라든가 로스엔젤레스에서 많은 부인들의 병을 고쳐 주면서 그 부인들의 병의 배후를 보니까 엉망진창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니까 뉴요커에 한 천 명쯤 통일교인 여자들이 와서 살고 있다는데, 그 여자들은 어떤가 한번 조사해 봐야 되겠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만약 나쁘면 자기가 폭로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던 거지요. 여기에 왔는지 모르겠구만? 왔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와서 부인들을 전부 다 진찰해 보니 깨끗한 것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레버런 문을 존경하게 되어서 통일교회에 입회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습니다.

천 명이 있었으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렇지만 사랑의 관계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고, 양심에 있어서는 천주사적인 기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관념에 그친 것이 아니라 실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사탄에게 있어서는 얼마나 위협이고, 하나님에게는 얼마나 희망적이야! 우리 통일교회의 미래가 희망적일 수밖에 없는 이런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깊이깊이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일을 닦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가시철망을 뚫고 헤쳐 나와 가지고 닦아 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핏자국과 눈물 자국은 말할 것도 없고, 비참한 고문의 채찍 자국까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개척한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상심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 자세라구요. 이것이 우주의 보물 창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지옥을 없애고 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박수)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오늘 부모의 날을 맞아 부모의 승리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승리권을 악마가 얼마나 싫어했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여러분의 조상들과 인류가 그렇게도 고대한 승리권을 갖추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그냥 그대로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하고 전부 다 자식들한테 넘겨주려고 하는 이 뜻을 깨끗이 이어받아 가지고 십분의 일,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만분의 일…. 큰 수정석은 못 되더라도 결정석과 같은 이런 모양을 갖춰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란 말이 무슨 뜻이냐? (판서하시며) 트렁크(trunk;나무 줄기) 메시아 앞에 브랜치(branch;가지) 메시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퀄(equal;같다)이야, 이퀄. 이 트렁크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그 열매하고 브랜치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그 열매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성경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선조들이 재림해서 후손들을 후원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동등한 가치를 이어 줄 수 있는 놀라운 복이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줄기와 마찬가지고 가지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선한 영들이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지고 쳐 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환경이 반대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위축이 되고 이랬지만, 이제부터는 딱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수습된다구요.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박수) 사탄세계를 전부 다 합한 권한과 레버런 문 혼자의 비중과 비교해도 여기가 무거워서 재까닥 넘어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더 무겁다구요. 휙 뒤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소련이 망할 줄 언제 누가 알았어요? 선생님은 알았지요. '이 때까지는 망해야 되는 것이다!' 하고 선포했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믿겠어요, 참고하겠어요? 「믿습니다!」 꿀단지가 있는데, 꿀단지를 혼자만 퍼먹을 것이냐? '아이구, 맛있어! 아이구, 나만 먹어야 되겠다!' 하고 혼자서 퍼먹을 거예요, 이 꿀단지를 고향에 가지고 가서 전체 앞에 펼쳐 놓고 나눠 먹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나누어 먹겠습니다!」 그거 맛 보고 '아이구! 또 줘! 또 줘!' 그러면 '오라! 오라! 나를 따라오라!' 해서 한꺼번에 1천2백 명 모아 놓고 왕창 삶아 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벌꿀 공장 아니예요? 본공장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하고 싶지 않아요? (박수)

그러니까 결론은 무엇이 되느냐? '고마운 일밖에 없습니다, 분부대로 절대 복종하리다!'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결론이 그것입니다. 자,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세계가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다구요. 이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지정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라고 본다구요.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

짧은 여행이 되겠지만 이 우루과이에 대해서 잘 배우고 또 여러분의 나라를 위한 중요한 계획들을 잘 진행시키려 합니다. (박수)

통일교회라는 곳이 뭘 하는 곳이에요? '이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 하는 곳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세상에 어느 누가 통일교회는 이렇게 이렇게 가는 곳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 남자 친구하고 자기 집이나 동네 교회에 가서 같이 자면 대번에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문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나밖에 모릅니다. 누구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나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세상에서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모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눈을 이렇게 뜨고…. (웃음) 좋게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녀석 뭘 하는 녀석이야? 이 동네에 사는 녀석도 아닌데 편안한 남의 동네에 혼자 들어와서 하늘땅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들어 보지 못한 말만 그저 해 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눈을 이래 가지고 보는 것입니다. 밥을 못 먹어 배고프고 잠을 자지 못한 사람에게는 밥을 먹고 잠을 자라고 해야 할 텐데, '배고픈 것도 괜찮고, 자지 않아도 괜찮다. 너무 좋다!' 그러면 그거 누가 믿겠어요?

도대체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세계적인 종교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자,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이걸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거 쉬운 일이에요? 우루과이 여기에도 3백만이 살지만 누구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그런데 하룻밤에 우루과이를 돌려놓자 이러니 그거 미쳤다고 그러지요. 이러다 보니 한국 사람을 보게 되면 어때요? 선생님을 가만 보면 어때요? 여기 동양에서 온 사람 중에 나같이 생긴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 동양 사람한테 이렇게 자기가 맞추려고 하고 생활한다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잘생긴 남자도 아닙니다. (웃음)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이제는 얼마만큼 유명해졌는가 하면 말이에요, 미국 부시 대통령도 나한테 부탁을 해야 되고 고르바초프도 나한테 부탁을 해야 하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걸프 전쟁만 해도 레버런 문이 뒤에서 코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공산세계가 무너지고 민주세계는 지금까지…. 미국도 지금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지도하던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의 사탄권이 무너지고 있다구요.

심정은 체휼해 봐야 알아

사랑이 무엇이기에, 사랑이 뭔데 사랑 가지고 살아요? 지금 우루과이에 살고 있는 가정들이 행복해요? 사랑이 있어야지요.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어떻게 알아요? 심정은 체휼하기 전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체휼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컸던가는 결혼을 해 가지고 자식을 낳아 봄으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체휼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봐야 부모의 사랑을 알듯이 체휼을 해 보기 전에는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이 아파하는 그 고통스러움을 내가 체휼해야 돼요.

춥다 하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있다 할 때, 저 북극에서 사는 사람은 대번에 알지만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은 그 '춥다'라는 의미를 잘 모른다구요. 나라의 충신들도 그 나랏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그 마음의 고통스러움을 체휼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감기가 들어서 여기 있는 식구들한테 감기 옮기면 욕먹겠는데 오늘 말씀은 여기서 그만두는 게 어때요? (웃음)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파하는 문제는 사랑문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버리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기다리는 이 자리까지 요만큼만 더 올라가면 될 텐데 결혼식날을 어느 날이라고 딱 정하고 있는데 결혼식 사흘 전에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누구하고 붙어 버렸나? 타락론 알지요? 오늘날 천주교에서는 선악과라 해 가지고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 그러지요? 그럼 선악과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거 먹으면 안되는 거라고 그래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해서 불륜한 사랑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봄에 뿌린 것이 가을에 추수가 끝날 때면 모든 청소년들이 사랑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저 미국 같은 나라는 프리 섹스라는 것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건 사랑을 중심삼은 지상의 모든 전체가 파탄 단계에까지 이르러 악마의 왕궁으로 화해 가는 증거입니다. 타락의 씨앗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그대로 거두는 가을 절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프리 섹스를 바로잡으려면 어떤 게 필요해요? 술을 먹고 아편을 먹고 이래 가지고는 완전히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에이, 가정이 뭘 하는 곳이냐! 잊어버리자!'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은 좋았을는지 모르지만, 남자가 그랬다면 여자가 깨져 나가고 여자가 그랬다면 남자가 깨져 나가고, 한 가정이 그랬다면 인륜도덕이 무너지고 모든 가정의 질서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세상을 어떻게 할 거예요? 우루과이도 걱정이지요? 청소년 문제가. 그건 우루과이 대통령도 해결 못한다구요.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못해요. 남미가 전부 다 교황권에 있는데 왜 이렇게 돌아갔어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뭐냐 하면 사랑문제입니다. 그 골치 아픈 하나님의 사랑문제를 내가 체휼했다 할 때는 어떻겠나? 이걸 보면 울겠나, 웃겠나? 이래 가지고는 원수 악마의 새끼로서, 악마의 국민으로서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애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통일교회 이상이 높아요, 낮아요? 「높습니다.」 통일교회 이념은 높지만 행동은 낮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낮은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몰아내려고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에 제일 어려운 것을 내 손으로 청산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우리 교회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책임지고 청산한다는 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 갈 때에도 누구도 안 믿는 가운데서 출발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뭐냐 하면 공산당문제, 그 다음에 가정의 윤리문제, 사랑문제, 그 다음에 기독교의 부흥문제, 어떻게 재부흥을 하느냐 하는 이 세 가지입니다. 간단한 것이에요, 어려운 것이에요? 쉬워요, 어려워요? 이제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은 레버런 문 손에 달린 것입니다. 공산당 소련이 망하게 된 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이 월남에서 1975년에 후퇴해 가지고 1980년대에 레이건이 대통령 된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 리버럴(liberal)한 환경에서, 위신이 땅에 떨어진 가운데서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12년 동안에 레이건이 소련을 망하게 하고 다 이렇게 한 것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단 1년 만에 이렇게 됐지만 벌써 20년 전부터 지하공작원을 투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중국은 30여 년 전부터 투입시키고 있었습니다. 앉아 가지고 복을 받겠다는 사람은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절대 없습니다. 준비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준비한 사람이 하늘 운세를 받는 것이고 복을 받는 것입니다.

준비한 사람이 천운을 받는다

자, 이렇게 레버런 문이 그런 배후를 엮어 오는 것을 모르고 세상은 마음대로 두들겨 패고 망하길 바랬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준비한 터전 때문에…. 세계에 점점 드러나기 때문에 세계가 자연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루과이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나님의 사랑이니 참진리니 참된 통일을 말하고 있지만 자체가 준비가 되어야 돼요. 준비한 단체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했을망정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높은 데 있는 사람이나 낮은 데 있는 사람이나 인간의 눈으로 볼 때에는 세상에 출세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있다고 보지만, 천만에! 하나님 중심삼고 볼 때에 아들의 자리에 있기는 하지만 세상에 출세한 사람이 죄만 지었지, 도리어 하나님과는 멀다구요. 밑창에 갈수록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나 브라질 같은 나라는 큰 나라지만 정치하는 사람들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국민이 희생되고 있으니 얼마나 죄가 큰 거예요?

그러니까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도리어 못나고 밟혀 사는 사람이 가까운 입장이라 보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두고 볼 때에 어디가 가까운가 하면 저 밑창에 있는 사람이 가까운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던 부모를 잃은 형제들의 마음이 아픈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 된 그 심정을 알게 되면…. 그 아들이 누구냐 하면 내 형님입니다. 형님이라 할 때 하나님 앞에 가슴 아프게 된 불효의 입장에 있는 동생을 하나님이 구해 주려고 하는 마음을 알게 될 때에 그 아픔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동생을 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오늘 여기 와 가지고 대통령을 만난 것이 내가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지요. 그가 오게 된다면 호화스럽게 뭐 어쩌고 저쩌고…. 그거 아니야! 그렇지 않아요. 이상은 높지만 행동은 밑창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인류를 대해 가지고 수없이 옥중을 드나든 것이 나를 위하고 내 나라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늘을 위해 가지고 구해 주려고 옥중에 들어갔다는 사실, 이게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로서 오늘날 일생에 세계적인 최고 종단의 이름을 갖추게 된 것도 하늘이 도와서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에 일치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호해 주고 육성해 주기 때문에 틀림없이 거기에 일치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만 해도 그래요. 미국이 나에게 나쁜 짓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미국까지도 구해 주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책임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양심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편입니다.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에게 맞추려고 할까,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에게 맞추려고 할까?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왜?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원한 것이 있기 때문에! 영생이 있기 때문에! 그럼 사랑과 진리가 뭐가 달라요? 어떤 것이 중심이에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진리가 중심이에요? 「사랑입니다.」 사랑에 중심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절대적 사랑, 참된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세상과 얼마나 반대예요? 여기는 영원한 사랑이 있습니다. 영생이 어떤가를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 부부가 불행한 부부예요? 부부가 죽을 때까지, 죽는 날까지 그렇게 서로가 복을 빌면서 죽어 갈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즉각 만나는 거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공식이 틀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것같이 직단거리를 통해요. 수직을 통한다구요. 동서로 90각도입니다. 하나님이 직단거리의 이 수직을 통해 가지고 90각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런 전후관계를 맺어 형제사랑으로까지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모든 전체를 통할 수 있는 핵입니다.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8수는 구형을 말해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지 모르겠다구.

앞으로 모든 종교인이 통일교회로 다 모인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하나님을 알아서 참된 사랑을 찾아 가지고 영생의 길을 회복하자는 곳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린 것을 찾자 이거예요. 이것을 성사시키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와 사상을 알게 되면 우주에 모를 것이 없고, 질문 받고 대답 못할 것이 없습니다. 공부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월사금 많이 내라구요. (웃음) 내가 이것을 찾기 위해서 내 일생을 다 바쳤습니다. 그걸 진리라고 누가 믿어요? 믿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이라는 걸 알고 다 이루었습니다. 다 이루었다구요.

이제 종교 중에 남을 것이 통일교밖에 없다는 것이 이미 기성 종교인들이 하는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 1백여 명이 모여 가지고 큰소리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에 누가 믿었어요? 믿지 않았지만 이제는 7천만, 1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런 생각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미국만 벌컥 뒤집히는 날이면 전세계가 돌아갈 것입니다. 천주교도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야 될 것이고, 기성교회 신교도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야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참 열매를 모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사랑의 열매를 모른다구요. 열매를 아는 곳은 통일교밖에 없기 때문에 천주교 믿던 사람이나 신교 믿던 사람, 불교 믿던 사람, 회회교 믿던 사람, 모든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통일교회로 다 모이는 것입니다. 열매가 맛있고 훌륭하면 그 씨를 다 받아 가는 게 세상 이치입니다.

인종간에 생김새가 다른 것은 기후와 풍토 때문

그래, 여러분 선생님 좋아해요? 「예.」 왜 좋아해요? 사기꾼인지 모르는데. (웃음) 눈이 작잖아요? 눈을 이렇게 하고 멀리 보거든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니까 이렇게…. 백인들이 뭐예요? 백인들은 저 북극에서 살기 때문에 코가 높고 깁니다. 왜? 찬 공기를 마시는데 이게 그냥 들어가면 폐렴이 걸리겠으니 길게 해서 파이프처럼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눈은 왜 이렇게 됐어요? 눈이 왜 이렇게 크냐? 멀리 볼 필요가 없습니다. 하얀 눈 천지니 어디 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이 봐야지요.

그 다음에 머리가 노랗고 희게 됐어요? 북극 곰이 그렇잖아요? 그 지형에 따라서 전부 다 거기에 맞게끔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자연 현상입니다. 북극에 사는 사냥꾼들의 문화가 지금 백인들의 문화입니다. 백인들이 가는 데는 사냥하는 습관을 가져 가지고 피를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냥꾼들이 전부 다 와서 해적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여러분들 피 많이 흘렸지요? 토인종들, 인디언 본토인들 다 어디 갔어요? 거 병나서 없어졌나, 죽였나? 다 끽! 여기에는 흑인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정직하니까 용서받는다구요. 정직하니까! (웃음) 미국 사람 같으면 겸손하지 않고, '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말이야?' 이럴 것입니다. 앞으로는 희망이 남미에 있을 성싶다구요.

토인들은 코가 넓어요. 더운 공기를 들이마시는데 그게 길게 되면 폐가 타 버려요. 입술이 붙어 있질 않아요. 언제나 벌려져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코 길이가 짧다구요. 더우니까 입을 벌리고 있어야 돼요. (웃음) 농경문화를 보면, 철따라 봄이 오고 가을이 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그 전부가 천운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동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흑인세계나 백인세계에서 안 나와요. 농토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농사를 짓고 돈버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백인과 흑인사회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동양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백인들은 너무 빠르고, 흑인들은 너무 느리고 게으르다구요. 그런데 동양 사람들은 둘 다 겸비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옐로우 파워(yellow power)시대가 온다구요. 그 옐로우 파워가 인류를 죽이는 파워가 되어서는 안된다구요. 인류를 구하는 파워가 되어야 되겠으니 하나님이 세계 앞에 황인들을 내세워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대표적으로 레버런 문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 사람도 '야! 황인종이라면 레버런 문 같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자기들은 죽이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자기를 살려 주려고 [워싱턴 타임스]도 만들고,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만든 걸 다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주권 버리고 한국 가겠다고 하면 '제발 레버런 문 미국에 있으시오! 한국 가지 마시오!' 이런다구요. 그런데 우루과이는 어때요? (웃음) 나 누가 데려가?

싸우는 것은 사탄의 무대 화목케 하는 것은 하늘의 무대

처음 만난 여자 남자가 영원히 못 놓겠다고 야단해서 결혼해 가지고는 석 달도 못 가서 이혼하는 것입니다. 서양인들은 그래요. 그런 서양 사람을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처녀 총각이 서로 죽자 살자 해 가지고 결혼해서 3개월도 못 가서 서로가 갈라지는 그런 서양 사람들을 어떻게 믿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세계적으로 서양놈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엄마 있으면 쫓아 버리고 그저…. (웃음)

자, 여기까지 와서 웃고 좋았다구요. 여러분은 통일돼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 안되면 안돼요. 몸과 마음이 통일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은 두 부모를 가져야 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수직적인 부모인 걸 알아야 돼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부모는 종적인 부모가 돼요. 90각도를 맞춘 종적인 부모로 태어나야 돼요. 종적인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그런 생활권 내에서 횡적인 형제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가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것이 가정입니다.

그래서 구형을 통해 가지고…. 달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다 둥글어요. 사람 몸뚱이도 전부 다 둥글어요. 얼굴이 둥글고, 눈이 둥글고, 심장도 둥글고, 다 둥글어요. 인간세계에 그런 상처를 주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상처를 주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조화시켜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태어난 것이 작다 할 때는 둥근 데 퐁 빠져 가지고 밑에서 둥글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얼마나 커요? 세계를 향하여 둥글다 하는데 각(角)들이 많은 여러분들이 들어와 가지고 언제 둥그레질 것이냐? 우리 오색인종, 조각조각 10개국 나라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아침에 싸우고 나가고 저녁에도 싸워요? 「안 싸웁니다.」 싸우는 것은 사탄의 무대요, 화목케 하는 것은 하늘의 무대라구요.

가정이 화평하고 행복을 이루는 데 있어서 돈 가지고 됩니까? 지식 가지고 되고, 권력 가지고 돼요? 「안됩니다.」 여자가 돈 보따리 가지고 잠도 안 자고 남편과 아이들은 그저 나 몰라라 하고 그러면 그 가정이 화목해집니까? 또 지식은 자기를 제일 높이려고만 그러는 것입니다. 악마의 전당이 된다구요. 한 집안에 박사들이 열두 사람이 산다면 그 가정이 평화스러울 것 같애, 싸울 것 같애? 「싸웁니다.」 알긴 다 아누만. (웃음)

그래, 뭐 떡 해 놓고 실컷 먹자구요. 먹는 데는 나이 많은 사람은 조금 먹고, 젊은 놈들은 오줌 싸 놓고 전부 다 퍼 주는 것입니다. (웃음) 뭣 갖고 평화를 만들어요? 아는 것 가지고? 보는 것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 모르는 건 모르는 거 아니예요? 사랑이 둥글더냐, 뾰족하더냐, 납작하더냐? 사랑이 뾰족하다면 이 세상에서 제일 뾰족해요. 이것도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둥글다면 바윗돌 같고 말이에요. 사랑이 산 같다면 산 같고, 바다 같다면 바다 같은 것입니다. 사랑은 모양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느껴 봤어요? 그건 뭐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랑은 높지가 않다구요. 사랑이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높아요. 사랑이 하나님보다 높다구요. 이런 얘기 하면 천주교 신자는 이해가 안되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이런다구요.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계십니다.」 그럼 나 혼자 '아이고, 내 사랑이야! 아이고 좋아!' 이런다면 그거 보고 뭐라 그러겠나? 대번에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혼자 '아이구 내 사랑! 내 사랑!' 이래 보라구요. 미친 하나님 아니예요? 기독교에서 하나님 혼자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건 틀린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해

자,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느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아멘!」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지요? 통일교회의 넘버 원이지요? (웃음) 내가 넘버 원이니 '아이고, 내 사랑이 넘버 원이다!' 이러면 누가 믿어요? 자기 색시나 아들딸이나 교인들이 넘버 원이라고 그래야지, 자기가 넘버 원이라고 그러면 되나요? 상대가 넘버 원이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목사도 교단에 서서 설교는 잘하면서도 집에 들어가서는 부부끼리 싸움하고, 아이들이나 패고, 여편네를 개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에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잘생기셨습니다.」 맨 처음부터 그렇게 미인이었겠나, 선생님한테 와서 미인이 됐겠나? 「선생님한테 와서 미인 되셨습니다.」 위대하기 때문에 점점점 더 해 가지고 이렇게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후에 하늘나라에 갈 때는 선녀와 같이 가만히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주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점잖지 않게 원맨 쇼 하듯 왜 그럴까? (웃음) 몇 시간밖에 없습니다. 재미있게 얘기하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종교 이야기가 얼마나 딱딱하고 무서운 이야기예요? (웃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한 시간쯤 됐는데 말이에요,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모릅니다. '야, 교주님 내일 또 한 번 오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지요? (웃으심) 재미있게 할 때는 웃길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정상회의에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는 나고, 세계에 노벨상 받은 박사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칠, 팔십 먹은 노인들을 치고 박고 잘 하는 나예요. 욕을 하더라도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레버런 문을 만나 보니까 이런 얘기 하더라. 그거 다 알아 들었습니다.' 하는데, 천만에! 10년, 20년, 30년을 따라다녀도 레버런 문은 모를 사람입니다. 통일교 교인 된 지 30년, 40년 된 사람한테 물어 봐도 잘 모르고, 어머님한테 물어 봐도 선생님이 어떤지 모릅니다. 가면 갈수록 더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는지 모르겠는데, 티타늄이라든가 밀가루를 만드는 데 제일 부드러운 밀가루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요? 백번 천번 해도 끝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무슨 장로교, 천주교 천당 가겠다구? 그런 것을 내가 알았으면 이 놀음 안 해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은 정통이고 나는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뭐 덮어놓고 다 그러면 되나?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기를 바라는데

나는 1973년서부터 몇 년이에요? 20년 동안에 세계를 전부 제패했습니다. 이론적인 거예요, 이론적.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뭘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같이 사는 자기 남편이 제일 좋아하고 제일 싫어하는 길을 알아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제일 나빠하는 길을 가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길을 가야 그 남편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기도해 가지고 천주교 잘되게 해 달라고 하고 그러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잘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기를 바라는데 천주교만 구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천주교 구하는 게 아닙니다. 천주교를 통해서 세계를 구하려는 게 하나님입니다.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끝날이 되게 되면 돌아서서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보내어 서구사회와 서구 기독교문화권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은 통일해야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 오관입니다, 오관. 아침에 거울을 보고 세수할 때마다 내 눈이 올바른 눈이 됐느냐 물어 보라구요. 그 눈에게 '뭘 보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습니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내가 사랑의 눈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내 사랑의 눈을 보고 싶어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제도 오늘도 며칠이고 오래도록…. 코도 맛있는 냄새를 맡고 싶어해요. 이 코가 뭘 맡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냄새를 맡고 싶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사랑하는 사람 종류가 다 같아요, 달라요? 우리 눈에는 다르게 보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 보기에도 그 아들딸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동쪽이 있으니 동쪽끼리 좋아하고, 서쪽이 있으니 서쪽끼리 좋아하고, 남쪽이 있으니 남쪽끼리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사방이 살 수 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그렇지만, 한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는 다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여자들이 키도 나보다 작아요. 힘으로 보나 밥먹는 걸로 보나…. 그러니까 남자가 주체가 안될 수 없습니다. 주체가 안되겠다 해도 여자들이 잡아다가 주체를 만들기라도 해야 된다구요. 여기 호랑이 말고 뭐가 있나요? 산에 가게 되면 여자가 앞장서 가는 걸 좋아하나, 남자가 앞장서 가는 걸 좋아하나? 어떤 거예요? 여자는 주체의 그림자처럼 딱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아침에는 크지만 말이에요, 나중에 점심이 되면 점점 그림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에는 키가 크지만, 점심이 되고 오후가 되면 그림자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게 좋아요? 남자가 내 발걸음 앞에 서고 내가 뒤에 서면 좋겠다! 어때요? 그래서 낮이 있고 밤이 있는 것이다! 어때요? 어머니가 작기 때문에 하루 종일 어깨가 무겁고 궁둥이가 넓기 때문에 24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이거예요. (웃음)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 남자를 보면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넓으니 여자 남자가 사이사이에 앉으면 딱 들어맞지요. 여자는 남자가 있다는 표제 밑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생길 개척을 위해 전진하라

사랑의 길이라는 것이 직단거리인데, 직선은 둘이 아닙니다. 사람처럼 왔다갔다…. 동물도 새끼치기 위해서는 쌍을 지어 가지고 둥지를 짓기 시작한 다음에는 자기의 암놈이라든가 수놈을 해하려고 하면 자기의 생명을 바쳐서 방어하는 것입니다. 독사가 오면 수놈이 먼저 물려 죽고 그러는 걸 나는 많이 봤다구요. 동물세계에도 그런 사랑이 있어서 사랑의 질서를 유지하는데, 인간은 그 이상의 기대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참사랑의 길을 갖고 사는 사람이다 하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잘되기를 바라지만, 그런 자식이 안되어 늙어 죽도록 고생하면 늙어 죽을 때까지 또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을 계속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그게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도 그렇다구요. 그럼 그렇게 돌아간 부모를 알게 될 때는 무덤에 가 가지고 불효자식을 용서해 달라고 통곡을 하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몇 배 효도하겠다고 180도 돌아서 가지고 효자의 길을 가려고 한다구요. 수단과 방법을 통한 길이 아닙니다. 이건 진정한 피살을 짜내는 사랑의 길에서만 가능해요.

여러분들, 친구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그 이상의 자리까지 친구를 생각해 봤어요? 돈 몇 푼 때문에 갈라지는 친구 사이가 아니라구요. 십년지기 학교 동창생이라도 서로가 잘났다고 권력투쟁하고 갈라지고 다 그러지요? 친구를 위해 자기의 생명을 바치고도 또 위하려고 하는 그런 친구는 진짜 친구입니다. 진짜가 뭐예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친구가 있으면 우주가 '만세!' 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환영하고 원수나라까지도 합해서 그분을 위해서 만세 할 수 있는 이런 세상이 벌어지는 것이고,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사랑의 마음으로 저들을 용서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인간 사랑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월급받아 가지고 이 놀음 한 게 아닙니다. 내가 다 준 것입니다. 그 길을 가다 보니 전부 다 잊어버리고 뿌리는 것입니다. 뿌린 그것이 몇 백 배로 되어서 십년 후, 수십 년 후에 세계가 꽁무니에 달려 들어오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만물도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을 따라오려고 하지, 자기 사랑하고 조그마한 나라 사랑하겠다는 사람 따라갔다가는 길이 막힌다는 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 뒤에 전부 따라가는 것입니다. 만물도 따라가고 인류도 따라갈 것이다! 영계에 있는 영도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말씀 들으니 어때요? 실질적 문제입니다. 우리 인간이 본래는 종적 부모를 하나님으로 모시고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종적인 나인 마음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횡적인 참부모의 피살을 받아 난 횡적인 나인 몸뚱이가,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완전히 90각도입니다. 이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습니다. 열두 면을 대도 다 맞아요. 이건 좌현(左弦) 우현(右弦) 바꿔치기를 해도 맞고, 상현(上弦) 하현(下弦) 바꿔치기를 해도 맞고, 어디에도 다 맞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자리에 손자가 앉아도 오케이, 손자 자리에 할아버지가 앉아도 오케이, 어머니 자리에 딸이 앉아도 오케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다 공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같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걸어서 가도 된다면 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런 고생을 했겠어요? 내가 얼마나 영리한 사람이에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잘나고 영리한 사람이 왜 일생 동안 고생해요? 원리원칙을 따라가니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답이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한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한 부부를 이뤄 가지고…. 여러분은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래요, 못나기를 바래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거 누구 닮았어요? 누구 닮았어요? 이건 영원한 진리입니다. 조상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와 자기 아들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 때, 인간이 얼마나 고귀하냐 이거예요. 그런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태어난 인간이 일시가 아니라 영원히 산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영생 개척을 위하여 깃발을 들고 전진하나이다. 아멘! 그거 찬성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16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