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 모였나? 「약 8백 명 모였습니다.」8백 명? 「예.」여기에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수련생들도 참석했나? 「예, 거의 다 참석했습니다.」몇 명? 135명?「122명입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다 뭐 하는 사람들이야? 뭘 하며 어디로 가는 사람들이야? 뜻 앞에 뭐하는 사람들야, 이 사람들이? 「전국 목회자입니다.」전국 목회자가 뭐하는 사람들이야? 「내 나라 통일을 위해….」어느 내 나라? 한국 사람을 중심삼은 내 나라야, 세계 사람을 중심삼은 내 나라야? 「세계 사람을 중심삼은 내 나라입니다.」그럼 내 나라가 한국만이 아니지요. 세계를 대표했다는 얘기 아니야? 그러니 세계 나라를 구하기 위한 기수다 이겁니다.
세계가 커요, 작아요? 현재 세계에 몇 개 국가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181개 국이던가, 183개 국이던가? 삼 육은 십팔, 수로 말하면 6수의 3배로 우리 1800가정의 숫자와 비슷하지요. 그렇게 많은 나라가 있어요.
그러면 그 많은 나라 가운데, 그 모든 나라들이 인간 본연의 나라가 되어 사느냐 하고 이렇게 묻게 될 때,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자랑하며 살고 있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모두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진국가라고 자랑하는 모든 나라들은 세계를 대표해 지도국의 위치에 서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고 있다 이겁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자기 나라를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우리 한국을 사랑하고 있어요? 「예.」그럼 180여 나라 중에 몇 째예요? 「첫째입니다.」첫째라는 걸 누가 보증하고 인정해 줄 거예요?
여러분, 이라크의 후세인 같은 사람을 보면 어때요? 그놈의 자식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후세인 자신은 생각할 때 자기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또 후세인을 중심삼고 투쟁하고 있는 이라크의 병사들을 두고 볼 때, 다국적 병사를 비롯한 그 수많은 나라들을 앞에 놓고 혼자 대담하게 싸우고 있지만 그 외적 기준으로 보면 갖춘 기준에 있어서는 다국적 군대와 비교할 수도 없어요. 비교가 안될 만큼 부족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싸움에 임하는 그 신념만은 대단하다 이거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싸우는 것은 전부가 성전(聖戰)이라는 거예요. 이 우주를 창조하고 지켜 주는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은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다국적 국가와 더불어 움직이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전이라는 말을 보면 그걸 알 수 있어요.
후세인은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에 대해서 자신은 역사상의 그 누구보다도 대담한,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볼 때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애국자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어났다는 것은 벌써 생명을 각오하고 출발했다고 봐야 된다 이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출발한 것입니다.
만일에 이라크의 군대들이 후세인과 같이 생명을 각오하고 나라를 승리의 성전을 갖춘 승리의 나라로서 세웠다 할 때는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혼자서 수많은 나라를 상대로 날짜를 정해서 싸우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섰다는 것은 역사적인 일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지금 소련을 중심한 3차대전이라 할 수 있는 역사를 거쳐왔지만서도 다국적 군대가 총공세에 대비할 수 있는 전진적인 격전을 앞에 놓고 기다리고 있는 그 전위대를 대해서 후세인이 대담하게 그것을 쳐버렸다는 사실, 그거 사나이다운 기백이 있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사담 하면, 사들였다 하는 뜻도 된다구요. `사들였다' 하여 사담이고, 그 다음에 후세인은 `후세 사람이다' 이렇게 되잖아요. 후세인이 후세 사람 아니예요? 후세 사람 후세인.
그 녀석 전쟁하는 것도 그거 전부 다 자기가 끌어들였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하지 않을 것이었는데 홍길동이 같아 가지고 전부 사들여서 전쟁을 일으킨 거라구요. 결국 역사에 남을 수 있는 대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후세로 밀려난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봐요?「예.」
만일에 하나님이 사탄 같은 고약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으면 `야! 이판에 한번 후세인을 승리하게 해 주자!' 해 가지고 후세인이 승리하게 해 놓으면 어떨까요? 하나님도 고약한 심통이 있다구요. 그런 심통을 가지고 후세인을 한번 성공시켜서 다국적 국가들을 참패하게 만들어 가지고 설움의 편파 문화를 밀어 버리게 된다면 어떨 것 같아요? 밀어 버린 그 위에 대담하게 밟고 전진하는 후세인과 그 일파의 정병의 모습이 어떨까? 하나님도 한번 보고 싶을 거라구요.
결국 이 승패의 관건은 어디에 있느냐? 사람들이 아무리 자기가 일을 했더라도 하나님이 있다면 그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결론은 어느 누가 생각하더라도 정상적이고 보편타당한 결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생명을 건 후세인과 여러분 자신을 비교할 때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몇 퍼센트 아래냐 위냐 이겁니다. 그래, 한 번이라도 나라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어 봤어요? 여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진짜 자신의 생명을 걸고 나라를 위해 나서 본 적이 있느냐 이겁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오늘 시간을 많이 잡고 얘기할까요, 짧게 잡고 얘기할까요? 그동안 말씀을 많이 했더니 나도 이제 목이 쉬었어요. 길게 할까요, 짧게 할까요?
자, 이런 심각한 문제를 두고 볼 때, `내 나라 통일'이라는 표어를 내건 지 벌써 2년째가 되고, 통반격파 운동을 한 지가 5년의 역사가 흘러갔습니다. 이런 일을 왜 집요하게 거듭해서 하느냐? 그것은 이 나라가 아직까지 하나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경제계를 보나, 정치계를 보나, 학계를 보나, 청와대를 중심삼은 위정자들의 각료 클럽을 보나 모든 전부가 부패돼 있다 이겁니다.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뿌리가 있다면 뿌리가 썩었다는 것입니다. 순이 있다면 뭐라고 할까, 송충이들이 갉아먹은 소나무와 같이 그 순이 잘라졌다 이겁니다.
뿌리 중에 중심 뿌리가 썩었다는 것입니다. 곁가지가 썩기보다는 제일 깊이 들어가 있는 중심 뿌리가 썩었다는 것이다 이겁니다. 또한 제일 높은 순이 먼저 시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가 마르게 되면 제일 먼저 시들기 시작하는 게 중심 순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종대라는 거예요, 종대. 수직상에 있는 맨 위 끄트머리나 맨 아래 끄트머리가 마비되고 썩는다는 것은 불원한 장래에 쓰러져 버릴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시계로 말하면 돌고 있는 축이 있는데 시계를 돌아가게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윗받침과 밑받침이 다 뭉그러졌다 할 때는, 그건 넘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 넘어지는 양이 크면 클수록, 거기에 달려 있는 구형 형체가 크면 클수록 거기에 미쳐지는 타격이나 피해 상황은 막중할 것이라는 거지요. 크기에 비례해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이런 입장에 선다면, 이 나라가 쓰러지게 된다면 어떤 피해가 오겠느냐 이겁니다. 피해를 누가 받느냐 하면 전국이 받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자체가 세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심국가라고 하게 될 때에는 대한민국의 상처에 비례되는 상처를 모든 나라들이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이런 부패된 실상을 책임질 것이냐? 물론 나라의 위정자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정자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수습하고 지내 나온 결과가 쓰러질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섰을 때에는 이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이 썩어진 것을 먼저 치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그 썩은 뿌리를 잘라내야 됩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수술을 해야 돼요. 뼈가 부러졌으면 인조뼈를 만들어서 잇든가 가공을 하든가 수술을 하든가 해서 제2 방편을 취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든지 망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은 인간들이 구상하는 힘만으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라는 거예요. 그 길이 어떤 것이냐 이겁니다. 그 길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이 그런 입장에 서 있으면 대한민국이 가는 방향과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그 환경을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은 절대 아니다 이거예요. 방향도 다를 것이고 처해 있는 환경도 다를 것이라는 겁니다. 왼쪽에서 쓰러진 것은 왼쪽 자체로서는 수습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바른 쪽의 한 길을 통해 구해 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의 최대의 노력을 통해 형성했던 모든 국가 체제가 무너지게 될 때는 인간을 벗어난 다른 방법을 동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신의 견지에 입각한 수리 방법, 치유 방법, 혹은 개조 내지는 재창조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거지요. 그것은 그 자리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환자를 병원으로 옮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이동을 해서 수술대에 올려 놓고 다시 손을 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제2의 처리방법을 가하지 않는 한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잘못을 하고 다시 한 번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벌을 받아야 돼요. 탕감법이 있는 것입니다. 인과원칙에 따라 선을 행한 사람은 선의 보응을 받는 것이요, 악을 행한 사람은 악의 보응을 받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공자 같은 사람도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자님 말씀에 선을 행하는 사람은 천의에 따라서 복을 받는 것이요,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하늘에 의해서 화를 받는 것이다, 이런 뜻입니다.
이렇게 인과원칙이라는 것은 자기가 행한 결과가 선악의 기준에 타진 받아 가지고 선한 것이 될 때는 하늘이 플러스시켜 주는 것이요, 악한 것이 될 때는 거기에 비례해서 마이너스로 삭감돼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적 인과원칙입니다. 통일교회로 보면 탕감원칙이지요.
이 탕감원칙에 입각한 노정을 가지 않고는 더 좋은 복의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가 저끄러뜨린 죄상이 있으면 그 죄상 밑에서는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걸 넘어야 돼요.
그러면 나라의 저끄러진 죄상으로 인하여 망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서게 됐을 때에는 그 모든 잘못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 때에는 주권자로부터 모든 국민과 그 땅이 천(天)으로부터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시련이 있고, 반드시 비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건 망하는 길과 가까워지는 거예요.
악한 것은 뭐냐? 전진하던 것이 정지상태로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악이 뭐냐면 활동하던 힘이 계속 전진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하향, 후퇴하여 작용이 거꾸로 되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발전하던 것이 정지되고 후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반드시 무엇과 통하느냐? 사망과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자리에 있던 것이 전진을 더 하기 위해서 선을 행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영생과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본연과 영광의 길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선과 악의 경계선에 놓이는 시대가 어떤 때냐? 선의 시대라면 애국정신이 전국민의 가슴가슴에 불타올라서 새로운 출발을 향하여 출동한 때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발발한 원동력을 지녔을 때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원수에게 나라를 빼앗겨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면 점령당한 나라가 크면 클수록 큰 희생을 각오하지 않고는 독립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대한민국이 일제하에서 지배를 받을 때도 한 사람의 자주적인 독립선언만으로는 독립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국적인 희생을 각오한 거국적인 결속만이 일본 제국주의의 위정단이 갖고 있는 힘을 능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을 타도하려는 국민적인 힘이 강하든가, 투쟁노정에 있어서 강한 힘이 있어서 이를 타도하든가 하는 두 가지 방법을 갖지 않고는 독립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독립은 분산된 곳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분립되고 분산된 환경보다는 결속과 통일의 내용을 집약시키는 데에 더 희망적인 발전의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진의 길이 있습니다. 결집되어 통일을 향하는 때가, 목숨을 각오하고 독립을 부르짖을 때가 전진 상태라는 거예요. 이것을 강하게 자꾸 더 강하게 할수록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톱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환경과 타협하게 되는 것입니다.
습관성에 젖어 살던 우리 인간들은 까딱 잘못하면 환경에 타협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거예요. 환경을 극복하고 가는 길은 고독한 길이요, 외로운 길이요, 투쟁의 길이지만, 고독한 자리에서 주어진 환경에 타협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한 일, 혹은 혁명적인 일의 성공을 바라면서 단합된 마음을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박차고 나섰던 사람들은 그보다 더 강한 무엇이 있더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투쟁적 실적의 권위를 갖추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권위를 제1차, 2차, 3차…. 투쟁역사의 결과를 지니면 지닐수록 그것이 개인적 투쟁시기, 가정적 투쟁 시기, 종족적 투쟁시기 등 환경적 여건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기반으로 해서 지금까지 전진해 나온 것보다도 더 큰 투쟁의 목표를 중심삼고 그걸 소화시킬 수 있고, 그 자체와 부딪쳐서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적 역량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 과거를 생각하고, 환경 여건을 생각하게 되면 정지상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거기에 자기의 사랑하는 친구라든가 스승이라든가 혹은 부모라든가 이러한 심정적 동기였던 것이 현재 머뭇거리는 환경에 처하게 될 때는 거기에 유착하게 되기 때문에 다시는 박차고 일어서기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적을 무찌를 수 있는 나라의 힘을 여러 단계로 보게 될 때, 그 단계 이상의 투쟁적 극복을 통한 실적적 자극을 오늘날 어려움에 있는 나를 밀어줄 수 있는 재료로 삼지 않으면 까딱 잘못하면 환경에 흡수 소화되기 쉽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는 습관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습관성이 원수예요. 큰일을 하는 데 있어서 제일 문제가 습관성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옥 같은 데에 있다 보면 어려움이 많아요. 고독이 밀려오고, 굶주림 속에서 생사지권이 눈앞에 가까이 오면 올수록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 상황에서 무엇을 생각하느냐?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나를 생각하는 거예요. 자신이 거기에 들어오기까지 한 일들을 반성하게 마련입니다. 내가 아무개의 아들로 태어나서 교육을 받고 졸업을 하고 어떠한 일을 하겠다고 결의를 하고 출발했는데, 그 길이 지금 이런 투쟁적 과정을 거치면서 아무도 모르던 나 자신을 이런 투쟁 과정 중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 알려진 것이 그 시대의 여느 사람과 같이 투쟁하지도 않은 입장에서 얻어진 것이 아니예요. 그건 반드시 투쟁의 기간을 거쳐 투쟁한 실적을 통해서 얻어진 것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그 배후에는 유명하지 않았던 과거의 운세를 극복하는 어려움이 컸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면 환경적 어려움의 비례를 단계단계 극복해 놓았기 때문에 그 승리적 기반이 나를 지탱시켜 주는 기반이 되어 그에 비준한 명성이 들리게 된 것입니다. 이 비준이 무너지는 날에는, 나를 지탱시켜 주는 비준이 무너지는 날에는 `차라리 시작을 안 했으면 좋았을걸!' 하고 후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로 말미암아 희생자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 일을 안 했으면 휠씬 적은 희생을 치렀을 것인데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서 승리적 기반을 설정할 때까지 많은 투쟁적 희생을 치렀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가던 길을 정지하고 후퇴하는 것이 그 한 사람의 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제2의 혁명가들이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그런 사람들의 길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선두에 서서 개척해 가던 사람들의 패배의 결과가 앞으로 제2 출전을 바라는 그 사람들 앞에 자극과 격려의 역사적 재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패배와 슬픔만을 가산시켜 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혁명도상에 그런 패자의 서러운 존재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 천운이기를 바랄 것이고, 독립을 바라는 나라라면 그 국민이 바라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는 물론 미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영원히 그런 존재를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혁명 과업을 완수하는 데에 있어서 방해돌이 되고 거리끼는 장애물만 되는 거예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우리들이 지금 내세운 `내 나라 통일'이라는 표어는 일국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대한 표어입니다. 한국에서 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목적은 남북통일이지만 남북이 통일되면 일본과 한국,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통일되게 됩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세 천사장 국가, 중국과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은 통일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목적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내 나라 통일'이라는 표어는 흘러가는 명사와 더불어 몇몇 통일교 패들이 웅성거리다가 말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 필연코, 어느 누구의 손을 통해서건 성사하지 않으면 안될 절대적인 임무요 과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그렇게 살아 온 사람, 또 그렇게 살 것이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모여 있어야 될 것입니다.
선생님을 예로 든다면, 나라는 사람은 10대 소년시대에 뜻의 길을 알고, 20대에 넘어서면서 원리의 길을 알고 나서게 됐을 때에는 그야말로 어느 누구, 스승이 있는 것도 아니요 오로지 홀로 결심해야 했습니다. `얘, 아무개야! 내가 있으니 책임지고 당당코 싸워라!' 하고 하늘은 권고하지 않아요. 아담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했을 때에는 칭찬해 주지만, 전부를 해결한 승리의 판도 위에 선 주체적인 하나님은 자기의 절대적인 상대의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 권고하거나 교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늘은 하나하나를 중심삼고 해결을 해 오는데 있어서는 상대적 주체로서 서 나왔지만, 전체적 상대의 자리에 섰다고 할 때는 하늘은 권고하지 않는 것입니다. 원리를 다 알고 나면 구약시대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면 신약시대, 역사관을 중심삼고 풀어 나오는 모든 일들이 여러분의 머리에서 생각하는 그런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애를 통한 투쟁의 기록이에요. 탕감을 위한 투쟁의 기록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됐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이 왜 필요하냐? 본연적 기준으로 돌아가려니까 돌아가기 위해서는 완성품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나오기 전에 완성품이 되어서 나와야 될 텐데 완성품이 못 됐다는 거예요. 블루프린트(청사진)에 의한 생산 과정을 거쳐서 완성품을 제작해야 될 것이 미완성품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시 전부 다 수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다시 만들면 얼마나 쉽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나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거 그럴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로서 이상적 존재로 지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난 한 사랑의 주체 되는 것은 그 대상을 죽일 수 없습니다. 청산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이 죽었다고 해서 내가 죽을 때 그 아들을 잊을 수 있어요? 아니예요.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내정을 통하여 사랑의 상대로 조성된 그런 사람을 하나님 자신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거할 수 없어요. 그런데 그런 분 앞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합니다. 무슨 구원이냐? 본연적 구원이 필요합니다. 구원섭리는 본연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야 되는 섭리예요. 그러면 복귀섭리는 어떻게 하느냐? 그냥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재창조 원리를 통해 가지고 다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으로부터 모세 가정, 예수 가정, 그리고 역사적인 모든 선지들이 이 땅 위에 책임을 지고 왔던 것입니다. 그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종족 편성의 책임을 지고 왔던 모든 사람들은 같은 공식노정을 통해서 탕감하고 나서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완성세계로 향할 수 있는 구도의 목적은 불신으로 말미암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실패했던 이것을 전체를 대표한 승리적 완성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자체가 나라를 거느려야 됩니다. 무슨 나라냐? 승리한 나라, 그 승리한 나라가 유대교단을 중심삼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면 승리한 교단을 통한 승리한 나라와, 승리한 나라를 통한 승리한 교단 중에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승리한 교단으로부터 승리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승리한 나라로부터 승리한 교단을 찾는 게 아니예요. 승리한 교단으로부터 초민족적으로 결속된 교단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이스라엘 나라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됐더라면, 교단 승리 판도 외에 국가 승리 판도가 이루어졌을 것이고, 그랬더라면 로마 제국을 향하여 내가 먹느냐 먹히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승리한 나라와 승리한 교단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로마는 하나님이 없어요. 여기는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이 마음과 완전히 하나 된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될 때는 사랑의 중심 존재인 하나님은 거기에 언제나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천운은 그러한 상대이념을 통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50억이나 되는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의 수에 있어서 몇 사람밖에 차이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가정에 있어서 딸만 낳는다고 해서 `우리 집은 딸만 낳아!' 하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날 50억 인류 중에 남자 여자의 충당수가 비례적으로 조금 맞지 않는 것뿐이에요.
그것은 지구의 어느 나라에서 남자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여자를 많이 낳게 되는 박자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연결되어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힘을 조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에 있어서 아들이 많이 나올 때도 있고 딸이 많이 나올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건 대한민국의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하느냐? 세계 인류의 비례적 수를 따라 천운이 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 이제는 아시아에서 기울어졌으니 이번에는 ….' 저울이 그래요. 저울은 한 푼만 틀려도 기울어지지요? 기울게 되면 왕창 뒹굴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를 보게 되면 서양과 동양이 비례적으로 맞게끔 평준화 되어 있는 것입니다. 평준이 돼 있으면 동서남북 어디로 돌더라도, 360도 돌더라도 그냥 돌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평준화 기준을 취해 갈 수 있게끔 천운이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우리는 아들 낳기를 바라는데 또 딸을 낳았구나!' 해 가지고 암만 아들을 낳으려고 해봤자 또 딸을 낳게 마련인 거예요. 암만 아들을 안 낳겠다고 해도 또 아들을 낳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딸을 많이 낳은 사람도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탕감법으로 보게 되면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여자들에게 못되게 대하고 나쁜 짓을 많이 했기 때문에 지금의 내 대에 와서 여자에 대해 잘못한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의 속을 썩히는 것입니다. 바람잡이가 되어 못살게 하고 말이에요. 탕감법 그거 알아요? 아, 이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대해서 괜히 한마디라도 하게 되면 뺑 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법은 깊은 데는 메우고 높은 데는 깎아 내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부자지관계까지도 모두 혼란이 벌어지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이걸 다시 낮은 곳은 메워야 되고 높은 곳은 깎아서 낮은 곳에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낮은 곳은 받아야 돼요.
평준을 바라게 될 때, 평준에서부터 새로운 시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집을 지을 때도 수평을 보고 정지작업을 하지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색 가지 별의별 잡탕들을, 울퉁불퉁한 모든 전부를 수평과 같이 정지작업을 하려니 높은 데는 깎아야 되고 깊은 데는 메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는 메우는 것 싫어!' 해서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메우려면 백두산의 좋은 흙 갖다가 묻어 주면 좋겠다고 해도 그럴 수 없어요. 그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메우는 데 있어서도 말이에요, 처음에 흘러가는 물은 더러운 거예요. 깊은 데에는 더러운 것이 모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도 땅 밑 깊은 곳이니 더러운 놈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영계에 가면 저 높은 산, 신선한 백설이 덮여 있는 그런 영광스러운 산, 영산봉에는 흰 구름과 눈이 언제나 덮여 있어요. 그게 다 보호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곳에는 거름이 쌓이게 마련이요, 높은 곳에는 신선이 모이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비례적으로 보더라도 신선이 많아요, 거름덩이가 많아요? 가만히 두고 보면 세상의 인간들 가운데는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람들이 많다구요. 냄새 피우고 살던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정지하지 않고 계속 전진할 수 있는 자아를 어떻게 획득하느냐? 매일매일 혁명적 과업에 결의를 하고 다짐을 해서 환경 여건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주력이 있어야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도 말이에요,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해서 하나님 해방의 맨 처음인 사랑 이상의 복귀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아이고, 참사랑은 선생님으로부터!' 하는데, 사실 참사랑이라는 말만 있었지 참사랑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됐다는 게 없었다구요. 그걸 지금 선생님이 해명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철학자들도 `참사랑의 철인은 레버런 문이다!'하는 소리를 여러 사람으로부터 들었다구요.
`철학의 해결점은 인간문제가 아니었구나. 인간문제가 아니었고, 신문제가 아니었구나. 신과 인간문제를 해결하고 신과 인간을 굴복시키고, 신과 인간을 통일시킬 수 있는 사랑이 문제였구나!' 하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최후의 문제는 사랑문제였더라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가정의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에도 해결의 중심이 뭐냐 하면 남자가 문제가 아니요,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랑만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는 사랑의 자리를 잡게 될 때는 아무리 울고불고 주먹닦달을 하고, 때리더라도 맞부딪치면 부딪칠수록 갈라질 수 없다는 그 내용의 깊이와 폭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싸우더라도 그것을 존중시하면 할수록 싸우기 전보다 더 강하게 단결되는 거다 이거예요.
싸움이 나쁜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슬링이나 복싱 같은 거 보게 되면 링 위에 올라가 싸우는데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싸우는 게 좋은 거예요? (웃음) 거기에 올라가서는 코를 박살낼수록, 눈통을 폭파시킬수록, 볼따구를 파괴시킬수록 멋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웃으심)
그게 순리적인 환경세계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말이지만, 투쟁적 과정에서 승패를 결하기 위해서는 누가 침해를 가했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피해를 입었느냐 입혔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피해를 입힌 사람이 상을 받아요, 피해를 입은 사람이 상을 받아요? 「피해를 입힌 사람이 받습니다」이거 역설적인 결과예요. 파괴시킨 사람이 손해배상하고 변상을 해야 할 텐데, 왜 반대로 됐어요? 이건 공증적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링 위에서 챔피언과 도전자가 싸우는데 도전자가 챔피언을 한 주먹에 납작하게 쓰러뜨렸다면 그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판에 걸려요, 안 걸려요? (웃음) 역사적인 최대의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쳐라 할 때는 멋지게 쳐야 돼요. 천하 앞에 공증된 사실로서 등장하게 될 때는 역설적이든 무엇이든 그것은 관계없다 이거예요. 파괴시킨 것이 더 먼저입니다.
아, 링에 올라가 싸우는데 도전자가 챔피언의 눈통을 까서도 안되고, 코피를 내서도 안되고, 멍이 들게 해서도 안된다! 그래요? 그걸 코치하는 사람은 눈을 까부시고 너덜너덜하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혓바닥에서 침이 나오게 되면 자연히 끝나는 것입니다. 두드려 패라는 거예요. 그렇게 코치하는 사람이 훌륭한 코치예요, 악한 코치예요? 말해 봐요. 「훌륭한 코치입니다.」이놈의 자식들아,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악한 코치지? 「훌륭한 코치입니다.」
그러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그들의 입을 째 버려라 할 때, 그건 어때요? (웃음) 어차피 청산지어야 문제라면, 십년 가면 피해가 십 배로 늘고 백년 가면 피해가 백 배로 는다 할 때는 빨리 청산지어야 돼요. 명령만 있으면 싹 쓸어 버리는 거예요. (웃음) 「아멘!」뭐가 또 아멘인고? `아멘' 할 때는 입을 이러고 하면 안돼요. 그럴 때는 내려다 보고 아멘 해야지.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아직까지는 내가 싹 쓸어 버리라는 명령은 안 했지요.
세상만사를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통반격파다 하는 말이 왜 있어요? 통반격파보다 `쳐서 보호하자!' 이래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거 전투적인 술어예요. 그렇잖아요? 격파를 문총재가 좋아 해서가 아니에요. 그러나 링에 올라가는 용사에게는 격파뿐입니다. 격파 외에는 있을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죽어요. 그 자리는 나와 관계가 없습니다. 아무리 챔피언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라도 도전자 앞에 뻗게 될 때는 그건 영원히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몇 년 동안 선생님이 격파를 말해 왔나? 김회장! 몇 년째야, 금년이? 「5년 됐습니다.」6년째지? 아, 6년째 되면 챔피언십을 내보내라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야? 녹다운 돼 가지고 쓰러졌어, 당당코 챔피언십 가지고 벨트를 하고 대한민국 어디든지 통할 수 있게 된 거야? 어떻게 됐어?
때가 왔는데 때에 대한 자기 소신과 소명에 대한 책임을, 임무를 못 하게 될 때는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세계에서 꺼져 가는 것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챔피언십이라는 빛나는 역사에 오명과 오점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건 지워 버리고 싶어도 지워 버릴 수 없어요. 그건 노골적으로 패자의 비참상을 승리할 수 있는 반대면의 해설 재료로 등장시킬 일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 사람은 요런 요런 태도가 잘못됐기 때문에 여기에서 졌고, 여기에서 방어할 수 있었는데도 정신이 통일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전부 나쁜 면을 중심삼고 비판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나빴기 때문에 쓰러졌다는 악한 면의 대표적 재료로 활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여기에 모인 사람 다 똑똑하다는 사람이지요? 어디 지방에 가게 되면 지방 유지들과 어깨를 겨루고 말할 때는 그래도 임자네들이 나서서 얘기하잖아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러니 똑똑한 사람들 아니예요. 똑똑한 사람들 답변해 봐요. 이런 원칙에 입각하여 사명과 책임을 못하게 될 때는 지극히 나쁜 명사들을 씌워 가지고 재료로라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챔피언 역사에 패자의 이름으로라도 남겨 두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격파왕이 될 거예요, 격파의 패자가 될 거예요? 왕의 반대가 무엇인가? 졸장부. 격파왕이 될 거예요, 불격파 졸장부가 될 거예요? 「격파왕이 되겠습니다.」말들은 뻔뻔스럽게 잘하누만. 지금까지 언제 한번 챔피언십에 나가서 이겨 왔어? 그래 문총재가 코치 대왕같이 떠억 서서 명령을 했을 때 승리의 깃발을 들고 멋지게 군악을 울리면서 천지가 진동하게 금의환향을 해 봤느냐 이거예요. 해 봤어요, 못해 봤어요? 선생님한테 잘했다고 칭찬 한번 들어봤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칭찬하는 것 들어봤어요, 못 들어봤어요? 「못 들어봤습니다.」그거 왜 못 들어봤어? 선생님이 칭찬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잡아먹기 위해 집에서 목을 매어 키우는 개새끼처럼 취급하는 거예요?
할 수 없습니다. 1차 낙제한 사람을 데리고 선생님이 `야, 너 낙제해서 참 훌륭하다!' 하고 칭찬해야 되겠어요, 잘못했다고 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잘못했다고 해야 됩니다.」잘못했다고 해야 돼요. 또 두 번씩 낙제를 했다면 더 잘못했다고 해야 되겠어요, 덜 잘못했다고 해야 되겠어요? 「더 잘못했다고 해야 됩니다.」세 번째도 또 낙제했다 할 때는 도끼자루 갖다 놓고 방망이 갖다 놓고 풀무질을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우리 문중을 망치고, 남자의 권위를 망치고, 학교의 명망을 망쳐, 이놈의 자식?' 점점 가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벼랑에 갖다가 한꺼번에 쓸어 넣어야 된다구요. 차 버려야 돼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몇 번이나 통반격파 성공해 봤어요? 해 봤어요, 못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 동안 통반격파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돈을 얼마나 썼어? 이번에도 또 눈들을 보니까 패자 될 거 같구만. 내가 지금 이런 얘기 하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 말 들으니까 기분이 좋지 않지? 선생님 말은 다 옳은 말이라구. 어디, 선생님의 말이 그르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마음은 다 같기 때문에 알아듣는 얘기예요. 다 공명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똑똑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지, 괜히 욕먹고 싫어할 조건이나 잡히려고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조건을 틀림없이 잡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조건 잡히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조건 잡히게 돼 있어요? 「저희가 잡히게 돼 있습니다.」여기 몇 명인가? 「8백 명입니다.」8백 명이라는데, 그거 8백 마리 아닌지 모르겠다, 이놈의 자식들. 잘났다는 녀석들 8백 명이 모여 있지만 내가 너희들한테 조건이 잡혔어, 너희들이 나한테 조건이 잡혔어? 「저희가 잡혔습니다.」 잡혔으니 발길로 차더라도 `옳습니다!' 해야지. 비비더라도 `옳습니다!' 하고, 터지더라도 `옳습니다!' 해야 돼요. 터져서 파리 새끼들이 구데기를 싸 놓아서 그것이 파리가 되어 날아가더라도 `옳습니다!' 해야 돼요. 파리새끼는 못 만들었지만 내 몸뚱이에서 구데기가 와서 그놈이 파리가 되어 공중으로 날아가는 그 모습을 보고 그래도 나는 위로를 받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거든 살아 남아 있어도 되고, 그것도 생각 못하거든 구데기 거름 중의 거름이 돼야 된다구요. 그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사람을 껍데기 벗겨서 팔아먹을 수 있나? 그러니 할 수 없이…. 늑대들이 득실거리는 데에 갖다 처넣을 수도 없고, 어디 동네에 가서 버릴 수도 없고 말이에요. 매어 놓았다가는 통일교회 따라다닌다고,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하니…. 내가 이렇게 저렇게 처리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처리 안 할 수 없는 것을 그대로 뒀다가는 챔피언이 나올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링에 올라가서 적을 백발백중 격파할 수 있는 챔피언을 발견할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서 전부 다 손을 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여기만이 아니예요. 미국도 삼위기대 편성해 가지고…. 내 눈으로 무슨 뭐 장(長)이니 그런 거 못 봐. 이놈의 자식들, 난 몰라!
판사가 공법으로 판정을 내리게 될 때는 그 얼굴을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악마의 얼굴로 봐야 돼요. 공법이란 공으로 영원히 남겨 줘야 됩니다. 공적인 것에 남긴 흠을 겉에서 덮는다고 해서 그 공적인 것이 굴복당하는 건 아니에요. 덮어 놓은 그 자체가 청산될 때까지 패자권으로 남아지기 때문에 온 천운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들 처음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열심이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가게 반대하고 별의별 역사가 많았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있잖아요? 개척 전도 나가 가지고…. 내가 개척 전도 나갈 때에도 돈 가지고 나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저 제주도에 가더라도 일방통행이에요. 가는 차비 외에는 못 가지고 가게 했습니다. 돈 다 꺼내라고 했어요. 그런 기억 나요? 「예.」 전도 나가서도 무엇이든지 사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얻어 먹으라고 했어요.
복귀역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거지와 같은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종의 종이 뭐예요? 종의 종이 뭐예요? 거지 아니예요, 거지? 머슴살이하는 사람의 종새끼가 거지지, 다를 게 있어요? 종의 종이 뭔지 몰랐어요? 거지 중의 왕거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입은 옷을 보면 솔기에 이가 행렬을 짓고 서 가지고 쪼르륵 핏줄이 설 수 있는 옷을 입어 봐야 된다구요. 밤에 수십 번씩 긁어서 거울을 보면 울긋불긋 늑대한테 긁힌 것처럼 전부 핏자국이 서는 거예요, 벅벅 긁어 가지고.
복귀역사가 뭐 어때요? 탕감복귀역사가 편안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 거지 노릇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전체 인류를 거지 노릇 시키지 않으려니 선생님이 거지 왕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거지 역사의 팻말을 전부 다 뒤집어쓰고, 악조건을 참고 견디면서, 동서남북 수많은 민족을 대표해서 수난길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고, 어려운 길에 있어서 불극복을 극복하는 이런 생애를 갖추기 위한 싸움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선생님이 모둠매를 여러 번 맞았다구요. 내가 뭘 잘못해서 모둠매를 맞아야 해요? 그때 최상홍이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선생님을 위해 잘 싸워 주었을 텐데…. 하긴 그때는 또 싸우면 안되는 거예요. 대가리를 까 버렸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대번에 그것이 최상홍이 한 것이 아니라 문 아무개가 그랬다고 한다구요. 문 아무개가 시켜서 했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기도할 때 `아멘' 잘 하지요? 탕감복귀 과정에 있어서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세계 탕감, 천주 탕감, 하나님 탕감, 사랑 탕감 해방일지어다 할 때, `아멘!' 그러잖아요? 그 아멘이 뭐냐? `그리 되옵소서. 말씀하시는 대로, 아뢰온 대로 이루시소서!' 그 뜻 아니예요? 그러니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어요? 아침부터 이런 소리 들으니 기분 좋아요, 나빠요? 기분 좋다는 녀석은 미쳤지. 사람이라면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 공부 못하는 데 그거 칭찬하면 그 집안 망했지 별 수 있어요? 공부 못해서 낙제한 아들이 재수하여 1차, 2차, 3차까지 다 떨어져서 그 아버지 어머니 앞에 가 가지고 `죄송합니다. ' 하는데 그 앞에다 대고 `괜찮다. 나도 떨어지길 바랬다!' 그런다면 그거 쓸 만한 애비예요, 망할 애비예요? (웃음)
그 아들이 생각할 때 참 이상할 거예요. 보통의 아버지라면 뺨이라도 한 대 갈길 텐데, 잘못했다고 엎드려서 엉엉 울면서 하루 이틀 사흘이 되도록 내버려뒀다가 그 다음에 아버지가 와서 `야야, 그만둬라! 그거 또 하면 되지 뭘 그래?' 이러면 마음이 풀릴 수 있을 텐데, 시험에 떨어져 죄송하다는 그 앞에다 너 잘했다고 말하게 되면 그거 풀리지 않아요. 풀려요, 안 풀려요? 안 풀려요, 안 풀려. 어디 가서 부딪쳐서 피를 보든가 몽둥이가 왔다갔다해야 그게 풀린다구.
여러분들 처음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들어 봐요. 그럼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반대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더 이상한 사람이지.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모를까, 반대하게 돼 있어요. 왜? 사탄세계에 대해서 하늘세계에 약탈자가 나타났으니 가만있게 안돼 있어요. 그러니 문총재가 하는 일은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내가 재치가 있으니까 살아 남았지요.
나이가 많으면 배가 나와서 이게 자꾸 내려가서 걱정이라! (웃음) 이럴 때는 이렇게 말하고 허리띠를 다시 조여도 실례가 아니예요. 그냥 하면 실례지요. 이게 웃으라고 하는 얘기예요. 그럴 때 이렇게 딱 물 한모금 마시는 거지요. 그게 다 그래서 그런 말도 하는 거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오늘이 무슨 날이야? 무슨 날이야? 무슨 날은 무슨 날이에요, 전국에 있는 교회장 전체가 모여서 대회에 참석한 날이지. 이렇게 카프 수련생까지 전부 모이라고 명령하기는 처음이에요. 역사이래에 한꺼번에 다 모이라고 하기는 처음이라구요.
그래, 지금 카프 출신으로 수련을 받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선배들이 성공했다고 믿지 말라구요.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것이냐 하면, 실패작이었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 형님들 본보지 말라구요. 형님들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선생님도 실패작이다 할지 모르지만, 탕감복귀역사 가운데서 실패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만큼 살아 남아서 지금까지 세계 무대에서 섭리의 뜻을 향해서 전진하는 걸 보면 하나님과 천운이 밀어 주고 보호해 주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같이 보여요. (웃음) 그렇게 보이긴 한다구요. 사실 모르잖아요. 보이는 것일 뿐이지, 사실인지는 모르잖아요?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지, 그렇게 된다고는 말 못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모르잖아요?
그래,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랑하십니다.」그렇게 보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보입니다.」그러니까 진짜가 아니잖아요. 사랑하는 것같이 보인다는 것은 사랑하고 있다는 것과 달라요. 그거 어디까지나 상대적이지 그 자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과 행동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보여요, 생각이에요? 어떤 거예요? 「보입니다.」진짜 봤어요? 「예.」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사기성이 많아요. 코를 보라구요. 아, 이거 얼굴도 잘생겼거든요. 남자로 보면 잘생긴 얼굴이라구요. 서양세계나 어디를 가든지 남자들을 쭉 놓고 보면 내가 중은 된다구. 중이 뭐야? 5분의 4 이상에 들어가지, 그 이하로 안 내려간다구요. 서양세계에 가더라도 그래요. 이만큼 생겼으면 뭐 간판 팔아먹을 만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사람 속여먹자면 하루 저녁에 몇 십 명도 속여먹을 수 있어요. 거기다가 말도 잘한다구요.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 볼까요?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는 얘기인데, 우리 권진이하고 선진이하고 영진이가 다니는 학교가 하버드 대학에 제일 많이 들어가는 대표적인 학교예요. 그렇게 유명한 학교예요. 누나들도 전부 다…. 우리 인진이는 대학교 졸업하고 박사 코스에 직접 들어갔어요. 공부를 잘하거든요. 그게 누구를 닮았어요? 「아버님 어머님 닮았습니다.」(웃음. 박수) `누구 닮았어?' 하면 `부모님 닮았습니다.' 하면 만사가 오케이인데 왜 `아버님 닮았습니다.' 그러는 거야? 그래 놓고는 어머님 닮았다고 그러니 그게 무슨 망신이야? (웃음) 그러니까 아직까지 세상 물정에 능란하지 못해요. 임기응변에 있어서 탈락자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얘기하면서도 거꾸로 된 말은 다 알아차리고 동서남북을 바라보면서 얘기하지, 일방통행으로 얘기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할 때에는 너저분하게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풀어 주기 위해서 한 10분 동안 가서 동냥 주고, 또 거 구석에 이러고 있는 녀석 있으면 한 10분 나눠 주고 이러다 보니 시간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씩 걸려요. 할 얘기만 하면 한 15분이면 다 끝난다구요. 안 그래요? 뭐 그렇게 많이 필요해요? 얘기 많이 하면 얼마나 피곤해요? 세상에 말하기처럼 힘든 게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말해 보니까 힘들지요? 「예.」한 번 얘기하려면 싫어도 책이라도 들여다 봐야 되고…. 책을 보고 얘기하게 되면 신이 안 나요. 책을 안 보고 해야 신나지. 책보고 남한테 배워 가지고 해서 신나겠어요? 그 사람이 말한 것이 악마의 대장 같은 말인데 그 말을 인용하겠어요?
보라구요. 선생님 설교집에 누구 책을 보고 감동되어서 인용한 데가 어디 있나? 성경에 있는 말은 할 수 없으니까 인용하는 거지. (웃음) 그 이상 내가 말을 지어 먹을 수도 있고, 책을 만들 수도 있다구요. 장편소설을 지으라면 내가 하루에도 서너 편씩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밥먹고 할 게 있어요? 그러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오늘은 이런 얘기를 하고…. 원맨 쇼지요. 혼자 얘기하면서 말을 타고 가는 장면을 얘기할 때는 `투다닥 투다닥 탁탁 이랴-!' 하는 거야. 그거 신난다구요. (웃음) 옛날에 주일학교 선생 할 때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고향에 돌아가서는…. 책을 보는 게 뭐야? 주제를 딱 잡고서 교회 사람들, 목사니 장로니 다 모여 가지고 내 얘기를 듣는 거예요. 내가 얘기 한다고 그러면 다 오는 거예요. 오줌쌀까 봐 허리띠를 풀어 놓고 이러고 앉았었다구요. 왜? 재미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을 모르거든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길게 얘기하더라도 재미있지? 「예!」언제 시간이 가는지 알게 가요, 모르게 가요? 「모르게 갑니다.」여자들은 얼마나 재미있는지 오줌싸는 걸 모르고 앉아 있다구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 아까 선생님이 사기성이 많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벌받아요. 그런 여자들 공동묘지에 갔는데 가 물어 보라구요. 그런 일 많지요.
그래, 우리 애들이 면접시험을 치르는데 보통은 30분 하는데 아, 이녀석들은 선생님이 학생을 대해서 문답을 하는지 학생이 선생을 대해 물어 보는지 모르리만큼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한 시간 두 시간까지 보낸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하면서 왔는데 이틀도 안돼 가지고 제발 우리 학교에 와 달라고 편지들이 왔더라구요. 그거 가야 되겠어요, 가지 말아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기분 나빠서 가지 말아야지. 뭐 배울 게 있어야 가지요. 선생들이 그래서야 배울 게 있어야지. 나 같으면 안 갈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큰일났다고 눈이 동그랄 거라. (웃으심)
그거 누구 닮았을까요, 말 잘하는 거? 「부모님 닮았습니다.」(웃음) 그 말을 내가 좋아하겠나, 우리 어머니가 더 좋아하겠나? 웃는 거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좋아하나. 어머니도 그건 인정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하루에 수십 명의 친구도 사귈 수 있는 거예요.
동네에서 제일 고약하다는 할아버지가 있으면 그 할아버지한테 쓰윽 가 가지고 그 앞에서 오줌을 싸는 거예요. 그러면 `이 녀석아, 그런 버릇이 어디 있느냐?' 할 거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세상에서 제일 참기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웃음)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양반이고 무엇이고 나오는 걸 어떡하겠소. 참지 못하겠으니 이러지 않소. 그걸 욕하는 할아버지는 아직까지 세상 잘못 살았소. 나한테 배워요.' 이런 수로 들어가는 겁니다. (웃음) 그거 뭐 소년인데 봐야 다 똑같은 거 아니야? 할아버지를 보나 사돈의 사촌을 보나 다 아는 건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내놓고 오줌을 냅다 갈기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웃게 해 놓고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담뱃대를 놓고도 `할아버지, 이거 가지고 말 안 듣는 손자들 야단치다가 몇 번이나 지져 봤어요?'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한두 번 해 봤지.' 하고 대답하면, `그래 그렇게 해 놓고 기분이 좋았어요, 마음이 아팠어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기분이 좋기는 뭐가 좋고, 마음이 아프긴 뭐가 아파!' 하면, `그러면 내가 한번 할아버지 지질 테니 얼마나 아픈가 보시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쪽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게 정말이라구요.
내가 열다섯 살 때에는 말이에요, 산에 가면 토끼도 내가 먼저 잡고, 날으는 새도 공기총으로…. 날아가는 새 쏘는 것이 참 힘들다구요. 그런 연습을 내가 다 했기 때문에 제주도에 가서 처음으로 엽총을 사서 쏘는데…. 그때가 몇 년도인가? 1962년도인가? 1962년도이지? 그때 박보희가 엠 원(M1) 총 교수였어요, 논산훈련소에서. (웃음) 아니, 왜 웃어? 그 교수 하는 박보희하고 나하고 갔다구. 공기총 가지고 날아가는 새 쏘는 훈련을 했으니 얼마나 잘 쏘겠어요? 그 대신 엽총은 처음 만지는 거지. 첫날에는 선생님이 열일곱 마리 반을 쐈어요. (웃음) 반은 뭐냐? 반밖에 없으니까 반이지요. 대가리 떨어져 나가고 다리 떨어져 나갔으니 반밖에 안되는 거지. 또 가까운 데서 쏴 가지고 전부 다 누더기판이 되어서 먹을 게 없어요. 박보희는 몇 마리 쐈느냐면 다섯 마리밖에 못 쐈어요. 그러니 논산훈련소에서 명교수로 이름났던 사람이…. 그 소식이 전부 가거든요. 그게 빠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자랑 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
여러분들, 우리 참부모님이 얼마만큼 모든 방면에 소질이 능란한가 이런 얘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서 그저 눈이 취해 가지고 밤잠도 오지 않고, 입이 피곤한 줄도 모르고 말이 술술술 나가게 된다면 그건 통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봤어요? 요즘 여러분의 장사 밑천이라는 게 선생님 자랑할 것밖에 없잖아요. 뭐 큰소리 하지 말지. 어저께도 유종관이 와 가지고 `아이구, 뭐니뭐니 해도 우리가 선생님 팔아먹고 다 이렇게 하지, 선생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더라구. 정말 그래요? 정말 그래요? 그래, 선생님 통해서 세도를 부리는구만.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러니 욕 좀 먹어도 타당한 거지 뭐. 그래, 세도를 얼마나 부렸어요? 요즘에야 옛날과 다르지요. 옛날에는 여러분을 반대하던 부모들도 이제는 여러분을 환영하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는 선생님을 환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아, 그거 얘기해 봐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환영받으면 탕감복귀에 있어서 완전한 탕감복귀가 돼요, 안돼요? 뿌리가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어머니의 환영을 받으면 같은 뿌리예요. 달라져야 됩니다.
내가 감옥에 찾아온 어머니에게 눈물을 흘리게 한 장본인이에요. 그러니 어머니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어요? `아이구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어머니야 내가 무엇을 할 줄 알았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될지 뭘 할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그저 자기가 낳아서 기르던 옛날 품안의 사랑스럽던 자식 그 인연을 따라서 생각하는 거지요. `우리 아들이 나기는 잘났는데 저놈의 자식이 활동반경이 너무 커서 큰일이야.' 하고 걱정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동네에서 살기를 바랐지만 동네가 뭐야? 몇 십리 안팎을 무대로 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아침에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오기가 일쑤고, 하루 이틀 안 들어오는 것이 보통인 것입니다. 내 성격이 그래요. 한번 손댔으면 끝을 내야 되거든요. 연구하던 것을 전부 청산해야 들어오는 거예요. 밥을 굶으면서도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돈치기 해 봤어요, 돈치기? 옛날에 왜정 때 일본 망하라고 돈을 벽에다가 들이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많이 나간 녀석이 들어오면서 때려잡아 먹는 거지요. 그거 치는데 내가 챔피언이었다구요. 아무리 해도 나를 못 당해요. 그걸 칠 때에는 이렇게 하면서 잡아채듯이 쉭 이렇게 쳐야 돼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미욱하게 들입다 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데굴데굴 굴러서 바람벽에서 떨어지지요. 그 다음엔 또 딱지치기…. (웃음) 돈 걸고 동네끼리 편싸움을 하는 거예요. 어떤 때에는 닭을 몇 마리씩 걸고 해서는 잡아서 국수를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평안도에 가면 닭 잡아 가지고 냉면 국수를 해먹거든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공부야 뭐 적당히 해도…. 시험이야 뭐 공부 안 하고도 60점, 70점 이상은 받는 것입니다. 벌써 선생이 가르칠 때 다 표시해 놓는 거예요. 강의하는 것 보면 시험에 날 것은 벌써 다 알거든요. 동그라미 세 개를 딱 그려 놓으면서 이건 틀림없이 나온다 하고 해 놓으면 3분의 2는 틀림없이 맞아요. 아니, 정말이에요. 그래 놓고 제1, 제2, 제 3 뭐라 할까? 딱 대지(大旨)만 짜 놓으면 글은 뭐 얼마든지 쓰는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용을 설명하는 선생님보다 내가 더 수식어도 잘 꾸미고 그랬다구요. 사랑 한 줄에도 그저 사랑은 못살고 놓지 못하고 날아갈까 봐 굴러다니면서 살겠다고 이렇게 쓰는 거예요. 내가 형용사 부사 같은 것을 참 잘 쓰거든요. 그렇다구요.
내가 장편소설을 써도 세계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애들도 말이에요, 글 쓰는 데 있어서는 문제없어요. 리포트 쓰는 걸 보고 전부 선생님들이 탄복하는 거예요.
자, 그런 선생님의 아들딸이 종자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그 종자 받고 싶지 않아요? 종자 받고 싶지 않아? 밤나무 같으면 몰래 따다가 심고 싶지? 「예.」종자는 그렇게 안 받아요.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소원이 뭐냐면 선생님의 손자라든가 그 일족과 자기 혈족이 언제 접붙일까 하는 거예요. 역대의 조상들이 바라는 바요, 현재 이 땅 위에 사는 종씨들이 바라는 바요, 나라와 세계가 바라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이정옥 선생! 말씀 잘하라고 앉아서 고개를 끄떡끄떡 숙이면서 기도 안 해도 괜찮아. 밤에 뭘 하나, 혼자 사는 마누라가? 요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졸고 싶은 녀석들 한 번에 싹쓸이거든. (웃음) 선생쯤을 저렇게 해 놓으니까 너희들은 간판을 그냥 확 쓸어서 이 눈껍데기를 까꾸로 해서 입을 덮어 놓더라도 항의 못할 거라구. 내가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노루 같은 것도 쏴서 절룩거리며 도망하는 것을 하루 종일 쫓아다녔어요. 첫날에는 한 마리 쏘고, 다음날 갔는데 그때는 조그만 노루였어요. 사향노루 같은 거 말이에요. 그걸 내가 쐈는데 멀리서 쏘았기 때문에 다리를 맞아 가지고 피를 흘리며 도망을 가는데 얼마나 잘 도망가는지 한 나절을 돌아다녔구만. 그래 가지고는 가서 연방 사격을 후루룩 갈겨 버린 거예요. 내가 사격을 얼마나 잘해요. 여자들은 그거 못할 거라구요.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얼마나 지독한지…. (웃음) 선생님이 만약에 종교 지도자가 안되었으면…. 선생님 눈이 그래요. 독재자의 눈이야. 독재성이 농후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거기에 관심을 갖지 않아서 그렇지.
일본 우익 중에 아주 괴물이 있다구요. 그 사람이 자꾸 한번 만나자고 하길래 만났는데…. 자기도 유명하지만 자기보다 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나거든요. 세계적으로 유명하니 자기가 찾아 뵈어야 한다고 해서 만났더니, 만나고 가서 그 녀석이 하는 말이 `야! 문총재 괜찮지만 눈을 보니까 독재성이 농후한 사나이더라!' 하더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내가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렇지 안 그랬으면 후세인은 내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정말이라구요.
새라는 새는 안 잡아 본 종자가 없고, 뱀이라는 뱀을 안 잡아 본 것이 없고, 개구리라는 개구리는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사람이라는 녀석은 건드려 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그게 나쁜 의미에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잘났다는 녀석은 내가 먼저 씨름이라도 하자고 해서 조건을 걸어 밀어 치우고야 밤잠을 잤지, 그렇지 않으면 자질 못했어요. 나보다 세 살이나 위인데도 그랬어요. 소년시절에 열두 살 열다섯 살이면, 아이들 세 살 차이면 이건 어른 세계와는 천양지판(天壤之判)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한 해 차이가 대단하잖아요. 그런데 면 씨름대회에서 졌다 이거예요. 1등을 해야 할 텐데 졌으니 분해서 밥을 먹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
여러분들 이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아카시아 나무 알아요? 「예.」그거 물이 좋을 때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소좆으로 몽둥이 만든다구. (웃음) 왜 웃어, 이 녀석! 봤어? 난 보았고, 그 매를 얼마나 많이 맞았게. 그것이 이만큼 길어요. 요즘의 저 뭐인가? 로데오에서 싸우는 그 황소들의 뿔이 커다란데 그놈은 한 발은 된다구요. 이것을 둘러 놓으면 한 70센티미터 되는데, 들이치게 되면 가운데에 홈이 생기는 거예요. 여자들은 듣지 말라구요. 사람들이 치게 되면 말이에요, 맞는데는 피가 안 나고 솜씨에 따라 쫙 줄이 서게 된다구. 그거 봤어? 왜 웃어요? 내가 전문가로서 그거 알고 얘기하는데 헤헤헤 하고 왜 웃어? (웃음) 이런 얘기까지 하려니 시간이 많이 가누만.
자, 하여튼 그걸 벗겨 가지고…. 이렇게 굵어요, 이렇게. 이놈을 비틀어 놓게 되면 말이에요, 시골에 가면 달구지라는 구루마가 있다구요. 소에다 끌고 다니는 건데,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요. 그 아카시아 나무가 참 질겨요. 이게 깎아 놓으면 구부러지지가 않아요. 보통 나무는 대번에 쫙 갈라지지만, 이건 꼬여 들어 가지고 찐득찐득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쓸모가 많아요.
이것을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는 달려가서 돌려쳐 잡는 거예요. 배때기야 긁히겠으면 긁히는 거고. 뛰어가서 확 잡으면 휠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는 그놈의 나무하고 씨름하는 거예요. 이렇게 몇 바퀴 돌아가고, 저렇게 몇 바퀴 돌아가고, 그 다음에는 내려 뛰어 확 밟아서 탁 타고 휙 갔다 휙 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거 하다 떨어지면 안돼요. (웃음) 그런 훈련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한 6개월 훈련하고 나서는 씨름하자고 하는 거예요. (웃음) 찾아가는 거예요. 호각 불어 가면서 오늘 아무개하고 누구하고 씨름판에서 지난 번에 진 것을 복수, 복수보다는 도전한다고 동네 사람들에게 알리는 거예요. 동네의 내 쫄개새끼들 안 나오면 기합 받거든요. 그러니까 나와라 하게 되면 큰닭 작은닭 병아리 새끼까지 다 나오게 돼 있지요. (웃음)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들이 뛰쳐 나가니까 `야, 어디 가냐?' 해도, 씨름판에 오지 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는 틀림없이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굴복시키고 와 가지고는 기분이 좋아서 어머니한테 닭 한 마리 잡아 달라는 거예요. 만약에 안 잡아 주게 되면 내가 닭장에 가 가지고 제일 큰 닭을 잡는 거예요. `아무개 그 녀석을 때려잡았는데 닭 한 마리도 못 잡아?' 하면서 닭을 잡으려고 맨발 벗고 뛰는 거예요. 그 수탉이 잘 난다구요. 벼슬이 이렇게 돼 가지고 얼룩덜룩한 토종닭 말이에요. 온 동네를 다 날아서 도망가 봤자 나만큼 힘이 있어요? 순식간에 따라잡는 거지요. 30분 이내에 뛰어가서 잡지, 개를 시키든가 총을 쏴서 잡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별의별…. 시골에 가게 되면 벼 같은 것을 쌓아 두는 헛간 같은 데는 그 아래가 전부 떠 있다구요. 드나들 수 있는 거예요. 아, 이놈의 닭새끼가 들어가게 되면 여기서 쫓으면 이쪽으로 가고 이쪽에서 쫓으면 저쪽으로 가고…. (웃음) 그것이 지금도 생생해요. `아이고! 그 집이 지금도 그냥 그대로 이북에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 가지고 그걸 산 채로 잡아다가 전부 다 털을 뽑아 가지고…. 새도 잡아다가…. 그거 껍데기 벗기기가 얼마나 불편해요? 내가 껍데기 벗기는 방법까지 다 연구했거든요. 째그덕 째그덕 해 가지고 쓰윽 다 뽑아 놓는 거예요. 어머니 시킬 것을 내가 다 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삶아 가지고는 어머니한테 한턱 대접한다고 하게 되면 `저놈의 자식이 오늘 또 좋은 일이 있었구만!' 하고 생각하는 거지요.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닭 한마리씩 없어진다구요. (웃음) 누굴 위해서 닭을 기르겠노? 동네를 위해서 이름을 날리고 동네 명물을 코치시키고 자랑스럽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먹어야지, 똥개같이 아무 쓸데없는 사람이 먹어서 뭘해요? 나는 그런 주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먹고 사는 데 곤란한 생활 많이 하지? 천신만고 전도해 가지고 3백 명, 5백 명 만들어 놨더니 20명밖에 안 남겨 놓고 전부 다 내쫓았으니 밥 먹고 살기가 얼마나 곤란할까?
저, 임도순! 「예!」몇 명이나 남겨 놨어? 몇 명이나 남겨 놓았느냐 말이야. 「본부교회 말입니까? 얼마 없습니다.」글쎄 몇 명 남겨 놓았냐고 그러지 않았어? 「20명 남겨 줬습니다.」그 20명 얘기하기가 힘들어서…. 전부 다 20명 이상 남겨 놓고 20명 남겼다고 하는 태도 아니야? 그렇잖아? 눈을 바로 못 보는 걸 보니까 그래요. 20명 남겨 놓으라면 20명 남겨 놓아야지. 그렇게 안 했으면 다시 나눠야지.
내가 그렇게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거 선생 자격 없지요? 참부모가 무슨 참부모야? 참부모가 차니 차부모야. 차, 차, 차부모. 뜨거운 거 반대라구요. 차다구요. 차부모라는 말이 차씨가 돼서 차부모라고 하나? 차다, 뜨거운 것 반대? 「찬부모!」찬부모야? 꿰어찬다 해서 찬부모야? 이거 꿰어차서 뭐해요? 참부모보다 꿰어차는 게 좋아? 「차가운 부모.」차가운 부모? 그건 또 뭐야? 뜨거운 부모 되기 전에 찬 부모 돼 가지고 뜨거운 부모가 돼야 양면을 갖추는 거예요. 뜨거운 부모 됐다가 차가워지면 재수가 없어요. 그건 나이 먹은 다음에 쫓겨난다는 말이에요. 오늘 차가우면 나이 먹은 다음에는 뜨거워지기 때문에 나이 먹은 뒤에 다같이 잘살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에게 바라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선생님을 믿는 이상 자기를 믿어라 이거예요.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여기는 이름이 뭐인가? 「나임렬입니다.」나임렬 하게 되면 아주 뭐 대표적인 충신 반열에 동참했다 하는 뜻이구만. 그거 `벌일 라(羅)' 자 아니야? 수라장, 터져 나가는 듯이 넓는 광장이 전부 한 모양이 아니고 뒤끓는 걸 말한다구. 벌려 놓는다는 거예요, 이게. 전라남도 광야를 벌려 놓지 않았어요? 벌려 놓은 경제 마당에서 `임렬' 하게 되면…. `렬' 자는 충신열사라고 하지? 무슨 렬 자야? 「`매울 렬(烈)' 자입니다.」매울 렬. 단 것 반대야? 어떤 거야? 그거 매울 렬이라는 게 무슨 뜻이야? 무슨 뜻인가 물어 보잖아? 「격렬하다, 열렬하다는 뜻입니다.」그래, `임렬'이라는 것은 말이야, 저 넓은 들판에 열렬한 사명을 지닌 용자다 그 말을 뜻하잖아. 동생 이름은 뭔가? 「두열입니다.」두열이니까 형님보다 낮아졌구만. `머리 두(頭)' 자? 「아닙니다. `나무 목(木)' 변에 `말 두(斗)' 한 자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 「예.」진짜 좋아요? 「예!」맨 처음에 들어올 때 좋아하던 거하고, 지금 이제 칠십이…. 처음에 들어올 때는 선생님이 청춘이었지요. 그때는 선생님이 미남자라는 것이 국가적으로 소문이 났었다구요. 그래도 미남자 축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축에 들어가요, 미남자예요? 「미남자입니다.」미남자하고 축에 들어가는 것하고 다른 거라구요. (웃음) 미남자예요, 미남자 축에 들어가요? 「미남자입니다.」미남자예요. 미남자라구.
그때 들어올 때 선생님 대해 가지고 좋아하던 것, `야! 이런 말씀을 가르쳐 주고 생명길을 인도해 줌으로 해서 기쁘다.' 하던 그때 기쁨하고, 요즈음 여러분들의 기쁨하고 어느 때가 더 높아요? 어느 때가 더 귀해요? 어느 것이 더 간절해요? 어떤 거예요? 지금이에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예요? 「지금입니다.」장사를 많이 해서 그런지 거짓말은 잘하누만. (웃음) 아니 그렇잖아요. 아, 장사하는 사람들 거짓말 잘하잖아요? 점잖고 천연스럽게,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바람이 자연스럽게 불듯이 이상한 꾸밈새도 없이 `더합니다!' 하고 쓰윽 표정도 익숙하면 장사 잘한다는 말이잖아요.
진짜 그래요? 「예!」그럼 가지들 많이 쳤겠네. 그렇잖아? 그만큼 컸다는 얘기니까 가지들도 많이 치고, 키도 많이 컸겠네. 그렇지요? 아, 왜 대답을 안 해요? 몇 가지나 쳤어? 이거 보라구. 손해나니까 입 딱 다물고 답변 안 하고 이러고 있구만. 선생님 얼굴 보기 미안하니까 이러고…. 가만히 떡 붙어 있지 못하는구만. 아까는 고개를 딱 붙이고 있더니. 가지를 몇 가지나 쳤어요? 아, 옛날보다 많이 자랐다는 얘기 아니야?
여러분 중에 통일교회 들어온 지 3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30년 이상. 그래 1년에 하나씩만 가지를 쳐도 30가지는 쳤을 거 아니예요? 30년이나 자랐으니 팔뚝보다 굵을 거 아니예요? 거기에 수백 수천 가지가 달렸을 것 아니예요? 그래요? 몇 가지예요?
나는 대로 그냥 두면 말라 죽어요. 잣나무를 숲속에 갖다 심어 보라구요. 우리 통일동산에 잣나무 심은 거 주변을 잘라 주지 않았더니 다 사그러 죽더라구요. 밑천도 못 건져요. 그걸 잘라 주고 해야 되는데 말이야. 청평에 가 봐요. 저 강원도 강원대학에선 3백 정보 심었다고 자랑하는데 우리는 몇 천 정보 심어 놨어요. 그걸 앞으로 우리 지역 지역에 전부 다 배당하면 3천3백 면이면 한 면에 백 개씩만 해도 얼마예요? 3천이면 30만 그루예요. 30만 그루 아니라 3백만 그루도 넘어요. 그러니 앞으로 그 잣만 따다 팔아도 교구가 먹고 살 거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잣나무 심어 놓기를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화대학이나 신학대학은 돈 한푼 없더라도…. 이것을 내가 1억 평을 심으려고 했어요, 1억 평. 백만 평 잡고 세 평에 한 그루씩 심게 되면 30만 그루가 들어가요. 그것이 한 그루에 요즘 얼마나 나가냐면 아마 1백만 원 정도 나갈 거예요. 그래 30만 평이면 얼마야? 만의 만 배면 억이거든? 30만의 만 배면 30억인데 거기의 백 배니까 얼마예요? 3천억이에요, 3천억. 3천만 원이 아니고 3천억이에요. 그거 다 무엇에다 쓰겠어요. 이렇게 되면 먹고 살고 통일교회의 학교로부터 공직에 일하는 사람들 월급 주고도 남아요.
그것이 백만 평에 한 판씩 잘라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백만 평의 백 배가 억이라구요. 그러니까 매해 백만 평씩 잘라서 파는 거예요. 잘라 내고 심어 놓고 그것이 백년 자라면 또 이렇게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준비하면서 우리가 땅을 사고 있었는데 통일교회가 뭐? 뭐라고 그러던가? 부동산 하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투기!」투기, 투기한다는 거야. 통일교회가 투기해서 전부 다 땅 샀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거 청평에 가 보라지. 잣나무가 푸른 동산을 이룬 걸 보면 전부 다 젊은 청년들 같아요. 얼마나 싱싱한지…. 나는 그거 소나무는 좋아하지 않아요. 소나무는 언제 죽을지 몰라요. 길고 긴 세월을 얼마나 자라기 힘들고 꼬불꼬불하게 자란다구요. 그러나 이놈은 나면서부터 쭉 자라간다구요. 청평에 가게 되면 9백만 평 되는 그 산에 꽉 들어차 있는 걸 보면 보기가 좋다구요. 그래서 문장로가 식목왕이라는 표창도 받고 그랬잖아요.
나는 그런 걸 남기고 싶어서 그런 생각을 한 것인데 뭐, 투기? 내가 어디서 돈을 도적질이라도 해왔어요? 우리 본부 짓기 위해 돈을 전부 다 투자했더니 이놈의 자식들 나라에서 빼앗아 가겠다고 별의별 조건을 걸어 가지고…. 지금도 그렇잖아요?
김일성이가 저 어딘가? 금강산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서울을 전부 다 침수시키겠다는 …. 그걸 뭐라고 그러나? 「평화의 댐입니다.」 평화의 댐. 그게 어떻게 해서 내가 산 땅 가운데로 평화의 댐이 뻗어나가게 되는 바람에 내가 산 땅이 전부가 요지가 됐다구요. 그렇게 되니까 군부에서부터 치안본부로부터 문총재가 비밀리에 미리 알아 가지고 그 땅을 샀다고 조사를 하고, 문용기 잡아다가 문책을 하고 야단했다구요. 그 땅을 어떻게 샀느냐는 거예요. `어떻게 사긴 어떻게 사? 우리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거기를 사라고 해서 샀어!' (웃음) 그렇게 말한 거예요.
내가 산 땅이 전부 정부가 계획한 중요한 위치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거 영계가 좋잖아요.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전부 이거 명당 될 터이니 돈 얻어서라도 자꾸 사라 사라 해서 샀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누군 지 조사할 수 있어요? (웃음)
사실 그게 한마디도 거짓말이 아니예요. 한 곳만 산 게 아니라 여러 곳을 샀거든요. 그리고 살 때 그런 자초지종을 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땅주인보고도 우리 할아버지가 이러이러한 분인데 이런 얘기를 하더라 하고 얘기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애국자로 이승만이하고도 친구고, 최남선 선생하고도 친한데, 한학자로 유명했다구요. 한학은 물론 신학(神學)도 하고, 영어도 잘하고, 아주 뭐 허우대가 나보다도 잘생겼어요. 이런 양반인데 애국자의 후손들이 못살면 안된다고 하면서 당신네 땅을 사면 당신도 복받고 우리도 복받는다고 하는데 웬일인지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당신네 땅을 나한테 팔아야 되겠습니다.' 한 거지요.
그렇게 말하면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다가도 한 달쯤 돼 가지고 가서 얘기하면 `그거 이상합니다. 우리 조상도 나타나 가지고 땅을 누구한테 팔아야 된다고 하니 그런 이상한 일도 있습니다. 그러니 한번 만납시다.' 하는 거예요. 그거 영계에서 브로커 놀음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 내가 거짓말 하는 게 아니라구. 그 할아버지가 묻힌 무덤이 어딘가 하면 강원도 정선이었어요. 정선 산골이지요. 그 할아버지가 갑종 요주의 인물로 3·1운동 때에도 만세 불러서 선생님처럼 생애의 반 이상을 감옥살이했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한국의 실력 있는 사람이나 지도층 사람들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서울을 가든 어디를 가든 전국적으로 말이에요.
어디를 가든지 청년들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사상교육을 하고 이러니까 일생 동안 언제나 사람들이 꽁무니를 졸졸졸 따라다니는 거예요. 이러니까 고향을 떠나 가지고 팔도강산 돌아다니는 김삿갓 사촌이 된 거예요. 딱 그거라구요. 괴나리봇짐 짊어지고 붓장사 하면서 말이에요. 글방 찾아 다니면서 훈장하고 시 짓고…. 그거 김삿갓 사촌 같지요.
그렇게 다니다 보니 고향도 한 번 왔다 갔지요, 해방 후에. 내가 처음으로 그때 만난 거예요. 내가 여덟 살쯤 됐을 때 고향을 떠났으니 그전에는 많이 봤지요. 그렇게 나와 가지고는 혼자 돌아다니다가 죽은 거예요. 그러니 어디서 죽은지도 모르지요. 그랬는데 우리 문장로 있잖아요? 청평에 있는 문용기 장로, 이 녀석이 자기 친척들에게 극진했다구요. 극진하니까 할아버지가 영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야, 용기야! 내가 지금 이러이러한 곳에 묻혔으니 찾아 봐라.' 해 가지고 찾은 거예요. 현몽이지요. 꿈에 나타나 가지고 정선군 어디 어디라고 주소를 가르쳐 준 거예요. 역력하니까 일어나 가지고 그 주소를 썼어요. 아무개 집 누구라는 이름까지 전부 다 대 줘 가지고 받아 쓴 거예요. 그거 보니까 문씨 집에서 죽었더구만, 종중에서.
이래 가지고 그 주소 성명 가르쳐 준 곳으로 편지를 했어요. 그거 수수께끼 같은 얘기지요. 그렇게 하도 몽시가 역력하기 때문에 그 기록한 대로 편지를 썼던 것입니다. `사실 이러이러한 일이 있어서 아무개 할아버지가 당신네 집에서 이러이러하게 되었다고 가르쳐 주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답변해 주시오.' 하는 내용을 써 가지고 봉투에 편지지, 우표까지 다 넣어서 답장할 수 있게끔 해서 보내 줬다구요. 그랬더니 한 달도 안돼 가지고 편지가 왔어요. 사실이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할아버지를 정선에서 파주에 모신 것입니다.
이런 할아버지들은 나라를 사랑한 애국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지상의 자기 후손들 앞에 나타나 인연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성인 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인의 사랑을 가지고 국경을 초월한 공적을 세우게 되면 일본에 가서도 그 공적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이고, 중국이든 세계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서 이 땅을 사랑했던 사랑의 터전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또 성자 하게 되면 예수님 같은 분은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왕궁법, 지상의 법과 지상의 왕궁법의 담을 전부 다 헐기 위해서 오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가는 데는 담이 없습니다. 그 담을 헐 수 있는 기원이 뭐냐? 하늘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와 하늘 궁전을 사랑하듯이 땅 위의 나라와 백성들을 자기 나라의 왕이 다스리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러니까 원수까지도 용서하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나라에는 원수를 미워하는 환경이 아닙니다. 예수가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왔다면 예수와 관계 맺는 사람은 죄가 없는 용서받은 사람들만이 예수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히는 환경에서도 로마 병정을 대해 역사시대에 나쁜 인연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하늘나라로 화하려는 내용을 가진 사람으로서 원수를 원수로 대할 수 없다는 사랑 논리를 가지고 대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판도까지도 예수 앞에 흡수될 수 있는 전통적 기원이 성립됐다 이겁니다. 잘 알아 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국가를 넘어 하늘나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랑을 가지고 생애를 바쳐 죽음의 고개를 넘으면서 사랑을 실천해 갔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는 길에는, 사랑의 왕자로서 가는 길에는 담이 없는 것입니다. 천상세계 어디를 가든지 열두 진주문을 사방으로 통할 수 있고, 왕궁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보좌, 하늘나라 전후를 시위하고 모실 수 있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거예요.
또 아무리 악한 사탄세계라 하더라도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전권적 승리의 기반을 갖고 지상에 내려오게 될 때는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반대하게 될 때는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손해배상을 물지 않기 위해서는 사탄은 예수가 나타나는 곳곳마다 자리를 비워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지옥까지도 예수님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왜? 지옥에 간 사람도 사랑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외롭고 슬픈 사람일수록 사형선고를 받아 형장에 나가는 최후의 그 순간까지 어머니 아버지 앞에, 형제들 앞에 사랑의 인연을 따라 눈물짓고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눈물을 짓고 가는 길이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형제들이 하늘나라의 복을 받게 되면 크지는 않지만 희미한 그림자와 같이 자기 부모와 형제들이 그 뒤에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희미한 인연이 있기 때문에 수백 년 수천만 년을 통해서라도 그들을 끌어올리는 인연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선생님을 좋아했다면 무엇을 좋아했어요? 좋아했지요? 학생들도 그렇잖아요? 성화학생회가 있다구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돼 있는데 그 중고등학생들이 통일교회 전도사들을 먹여 살렸어요.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하니까 부모님이 싸 준 도시락을 돌아가며 갖다 준 거예요. 학생들이 30명이면 하루에 세 사람씩 도시락을 놓고 가게 되면 열흘에 한 번씩 돌아오고, 아침 점심 저녁을 돌아가며 갖다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학생들 도시락을 먹고 개척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걸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보았다면 얼마나 통곡을 했겠어요? 그러나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를 붙들고 뜻의 세계를 위해서는 그렇게라도 해서 전진적인 그날의 영광을 찬양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불평불만하면서 어떻게 살 것인지, 돈 타령 하면서 출발하지 않았어요. 욕을 먹으면서도 한 생명을 구하겠다고 새벽에 동네방네 모든 개를 짖게 만들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그 동네에서 일할 수는 없거든요. 일하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고 백리 길을 새벽에 일어나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노동해서 번 돈으로 동네에 돌아와서 뻥과자라도 사서 잔치를 하면서 사람들을 모아 이런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과거 역사 가운데 그런 시대가 찬란한 섭리사의 재료로 남겨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초대교회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재료가 그 자리에 남아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핍박이 심하니 서로 외롭기가 짝이 없지요. 서로 소식을 몰라 궁금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소년 소녀, 대학생들이 연락을 해 줘서 만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 거리가 대개 50리, 백 리예요. 아무 날 둘이 만나자 해서 만나게 되면 50리 길이면 그 중간에서 만나자 해 가지고 25리씩 걸어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거 만날 장소나 있어요? 그러니 어디 네거리 혹은 지서 앞이나 아무 다리 밑에서나 이름난 곳에서 만나자 해서 만나는 거지요.
그렇게 해서 만나 가지고는 말이에요, 먹을 게 있어요? 뜻을 위하는 사람끼리 오랫만에 만났으면 점심을 먹든가 저녁이라도 같이 먹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불구하고 말이에요, 그것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헤어졌던 거예요. 그 중에는 형님 같은 사람도 있고, 누나 같은 사람도 있고, 동생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교차되는 심정의 애달픔이라는 것은 자기 형제를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과거에 살아 보지 못했던 정열의 투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음에 올 때에는 무엇을 해서라도 저 누나 저 형님에게 점심을 대접해야겠다. 닭을 사다가 대접해야겠구나!' 생각하고는 일주일 동안 노동을 해서라도 그걸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 노동한 돈으로 그걸 사 가지고 가서는 돈이 좀 생겨서 이렇게 사왔다고 하면서 노동했다는 얘기는 안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노동을 해 가지고 그걸 사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그거 피가 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게 되면 턱이 먼저 떨리는 거예요, 턱이.
그런 경지에서 다시 만나면 서로 붙안고 기도하고 함성을 지르던 소리가 얼마나 컸던지 동네 사람들이 주변에 삥 둘러서 있는 것도 모르고, 기도하던 그때의 그런 일들이 모두 역사적 재료인 것입니다. 그건 누구도 도적질을 못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생이 그래요. 뜻을 품은 사나이의 가는 길은 비참할수록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내게 무엇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모두 놓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한 모든 것은 후대를 위해서, 통일가의 세계를 위해서, 세계 사람들이 사랑할 것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고 내 아들딸이 사랑할 것을 남기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영계에 가더라도 그 사랑의 세계를 다 못 이루었으면 그 세계를 이룰 때까지 지금의 활동하던 이 무대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지상에 연결된 활동 무대로서 영원히 존속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그래, 여러분들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안 죽어!'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할 수 없이 죽는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그것도 저것도 아니면 안 죽겠다는 거야? (웃음) 내가 죽겠다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 중에 진짜 죽는 사람 하나도 못 봤어요. 안 죽는다, 안 죽는다 하다가 다 죽어 가더라구요. 죽을 때 가서는 깜박하는 거예요. 혼수상태에 잠깐 들어가 있다가 죽기 때문에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죽는 것입니다.
양윤영이 알지요, 양윤영이? 양윤영이 하는 말이, 우리 영감이 건강할 때는 양윤영이 죽기 전에는 안 죽겠다고 백주에 그렇게 언약을 하고 선서를 하더니 죽을 때 되니까 안 죽는다 안 죽는다, 덜커덕 죽으려 하면서도 안 죽겠다고 하더니 죽었다 이거예요. 죽겠다는 말 한마디도 못 들었는데 죽더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죽는다고 생각해요? 여기 올 때 나 죽는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요? 「예.」 아침부터 신나서 왔지요? 산다 산다 하고 왔을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욕먹자 욕먹자 하고 왔어요, 산다 산다 하고 왔어요? 욕은 무슨 욕이에요. 교시하는 거지요.
어차피 여러분들은 싫든 좋든 죽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죽은 다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뜻과 더불어 하늘땅을 품고 투입 투입하고 하면서 진짜 참사랑을 하시는 하나님은 지금도 계속해서 참사랑을 투입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이 영계에 척 가 보니 하나님은 180도 세상과 반대에서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몇 도에서 투입했어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투입인데 여러분들은 몇 도예요? 하나님은 세상의 사탄들과 180도 다른 입장에서 영원히 투입하면서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위해서 재창조역사를 계속하시는 하나님 앞에 여러분들은 과연 몇 각도예요?
하나님은 뒤에라는 관념이 없어요. 완전히 재창조예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상대 완성을 위해서 창조하던 본연적 기준을 따라서 재창조 과정을 거쳐 나오는 거기에는 칸셉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몇 도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벌써 두 시간이나 되었구만. 전부 다 말하려면 하루 종일 걸려도 뭐 다 못할 거라구.
그래서 이것이 뭐냐? 쓰라구요.
첫째가 뭐냐면 자아의 뜻과 반성이예요. 자아란 말의 뜻이 뭐예요? 이게 무슨 뜻이에요? 자신의 뜻이에요, 자신의 뜻. 하나님의 뜻인듯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라는 건 하나님 자신이 구원하겠다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세운 뜻, 창조의 모든 이상적 뜻이라는 것은 나를 위한 뜻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한 뜻 앞에 나 하나를 해방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참사랑을 투입한 역사적인 입장에 서 있는 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위한 뜻이 아닙니다. 뜻은 나를 구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나를 구하기 위한 그 표현이 뭐냐면 하나님보다도 더 잘난 사랑의 상대요, 하나님보다 더 잘난 아들딸을 요구하는 참사랑의 목표 기준을 나에게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거짓말이 아니야, 이 녀석들아.
이 실감을 어떻게 체험하느냐?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실감이라는 것은, 개인 탕감노정은 개인적 실감입니다. 개인권밖에 몰라요. 가정 탕감은 가정적 실감입니다. 가정 하나 탕감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걸 몰라요. 종족 탕감이 얼마나 더 힘들고, 민족 탕감이 얼마나 더 힘들고, 국가 주권을 회복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에 있어서 민족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대표자라 하면 문총재라고 하지만,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양쪽의 주권을 하나 만드는 그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복귀가 더 어려워요. 세계 복귀가 더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 그들은 그들 나름의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자체적 국가로서의 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때려부수는 것이 아니예요. 소화해야 합니다.
참된 사랑의 제일가는 주체가 있다면 모든 만유의 존재들은 하루 한시라도 빨리 그 앞에 흡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밖에 없어요. 힘으로써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서 그 사랑의 진액이 주체 앞에 흐르게 될 때는 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을 넘어서라도 그걸 흡수하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나를 위하라는 데에는 없어요. 그것은 본연적 재창조의 심정 기원과도 일치되기 때문에 기원이 같을 때에는 흐르는 물 줄기가 같고, 물줄기가 같게 될 때는 대양에 들어가서 태평양에 흐르는 흑조와 더불어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자연 이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던 것을 역설적 기준에서 부정했기 때문에 자연의 이치에 돌아가려면 참사랑 본연체와 접하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운 뜻이 뭐냐? 사랑의 대상자를 창조하는 것이었습니다. 재창조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결혼할 때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도 잘나기를 바라는 건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피조만물 가운데서 인간 자체만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했습니다. 제일가는 귀한 존재예요. 왜 제일가는 귀한 존재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존재는 인간 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는 말이 맞지요. 왜? 사랑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 가치는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자신보다 그 사랑의 상대가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한하고 절대적인 그 사랑 앞에는 하나님 자신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기성신학에서 잘못된 신관이 뭐냐? 하나님은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니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창조가 필요 없어요.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사랑은 혼자 못하는 것입니다. 혼자 내적으로 사랑을 하면 몸과 마음이 평평해질 때는 고통스럽지 않고 `후-! 좋구만.' 하고 느낄지 모르지만, 자극적으로 춤은 못 춰요. 상대가 나타나야 춤을 추지요. 상대가 나타나야 노래하지요. 상대가 나타나야 말하지요. 상대가 나타나야 냄새를 맡지요. 상대가 나타나야 보지요. 상대가 나타나야 듣지요. 상대가 나타나야 촉감을 느끼지요. 오관 자체는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스스로의 본연적 가치를, 충격을, 충동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상대란 어떤 상대냐? 남자에게 좋은 상대가 뭐예요? 남자예요? 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라면 그거 조그만 것이 얼마나 재수없어요? 조그마한 게 말이야. 그래 가지고 말은 얼마나 빠른지 수염이 안 나요. 어깨를 봐도 조그맣고 말이에요, 톡 차 버리면 날아갈 것 같은데 거기에 얽매여 사는 남자는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 여자 없이 살겠다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전부 여자하고 살겠다는 사람들이지? 그거 사는 데는 잘살겠느냐, 못살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잘살 거예요, 못살 거예요? 「잘살 겁니다.」 돈 많으면 잘살지요? 돈이면 그만이지 사랑해선 뭘 해요? 권력이면 그만이지 사랑해선 뭘 해요? 돈, 지식, 권력, 이 세 개를 플러스한 것과 참된 사랑 하나하고 바꾸자면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안 바꿉니다.」 그 말은 몇 백억을 줄 테니 어머니 아버지 팔아라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그러면 팔겠어요? 「안 팝니다.」 그거 팔면 뭐가 돼요. 무슨 놈이 되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패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 어디를 가든지, 천상 어디를 가든지 몰리고 쫓기는 사람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 박혀서 누구도 못 올 데 가서 숨어 사는 것입니다. 그곳이 무저갱(無底坑) 지옥입니다.
기성신학의 문제가 뭐냐면, 하나님은 사랑까지도 마음대로 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들딸을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란 말은 뭘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 말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결탁과 더불어 혈통의 인연이 연결돼야 되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그거 무엇 때문에 아버지라고 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하지요? 「예.」
자, 이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 자신이 생겨난 것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힘, 숨쉬는 그것이 서로 위하려고 하면서 서로 위하다 보니 커진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면서 투입하고 자꾸 위하다 보니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하다 보니 위대한 능력을 가진 절대 적인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절대 투입하다 보니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고, 영원히 투입하다 보니 영원한 하나님이 됐다는 것입니다. 변치 않고 계속적으로 투입하다 보니 불변한 하나님이 됐습니다. 유일적 영원 불변한 하나님은 투입하는 개념에서만이 존속하지, 그 외에서는 없습니다.
자, 이런 말들이 위대한 말이라구요. 자꾸 투입하다 보니 여기에 영생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는 거기에 영생 논리가 있습니다. 그 사랑은 영원히 투입하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있으면 아버지 사랑을 많이 노래하나요, 어머니 사랑을 많이 노래하나요? 「어머니 사랑을 많이 합니다.」 왜 어머니 사랑을 노래해요?
보라구요. 아버지 사랑은 뼈 사랑이에요. 아버지한테 받은 것은 뼈를 받고 어머니한테는 살을 받았어요. 뼈에 감각이 있어요, 살에 감각이 있어요? 아버지는 중심이에요. 뼈, 기둥 같아요. 기둥은 크기만 하고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멋대가리는 없지만 그거 버티고 있는 거거든요. 코끼리 같은 것도 그렇게 버티고 있잖아요. 아버지를 통해서 뼈를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거기에 살을 붙였지요? 감각을 느끼는 것은 뼈가 느끼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눈이 뼈예요, 살이에요? 이게 뭐예요? 코가 살이에요, 뼈예요? 말하는 입이 뼈예요, 살이에요? 전부 살입니다. 모든 전부가 뼈를 중심삼고 살로 덮여 있는 거예요. 뼈는 본질적인 기둥과 같이 중심이 돼 있어요. 중심은 이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살은 컸다 작았다 울퉁불퉁하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모든 감각적인 자극에 인연되는 중간적 교량 역할을 하는 것이 몸뚱이입니다. 어머니의 피를 받아 가지고 난 이 몸뚱이가 사랑의 교량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나 딸이나 할 것 없이 `사랑' 하면 어머니 사랑을 먼저 말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냐? 부분적으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그럴 듯해요?
인간이 죽으면 뭐가 오래 가요? 살은 썩어서 없어지지만, 뼈는 오래 남는 거예요. 그건 전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애기 씨를 어디서 받았어요? 아버지한테 받지요? 「예.」 살은? 「어머니한테 받습니다.」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씨라는 것은 생명의 본질 요소를 대표하는 것이요, 생명의 전통적 역사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본 되는 거지요. 그래서 아버지 사랑보다 어머니 사랑을 존중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라구요. 사람이 다급하고 죽을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그러지요? 그것이 종적입니다, 종적. 횡적이 아니예요. 횡적으로는 어머니를 사랑했지만 `엄마, 날 좀 구해 줘!' 그러지 않아요. 어머니를 안 찾아요. `하나님! 나 좀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마지막 생명의 끝장을 맺고 갈 때는 알파와 오메가로 다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 앞에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인간 본성의 직고예요.
왜 전부 다 하나님에게 날 좀 살려달라고 할까요? 박보희가 간증할 때도 그랬잖아요. 평소에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는데 중공군의 공격을 받아 죽게 되니까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 나 좀 살려 주소! 살려 주신다면 생명을 바쳐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 아버지는 없거든요. 그게 본정신 밑바닥으로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생명에 있어서 전진하던 것이 중지하게 될 때는 퇴화와 사망에 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에 그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인데 그때부터 여러분이 올라가고 있느냐, 내려가고 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기뻐하던 그때가 출발이에요. 완성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기쁜 마음을 가지고 무엇을 소화해야 하느냐 하면 개인적 탕감길, 가정적 탕감길을 소화해야 됩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하나님의 사랑까지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개인의 담을 넘었으면 그 다음에는 또 내려가서는…. 여기서부터는 올라올 수 없어요. 땅이 없으니 올라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내려가서는 그것을 또 쌓아 올려야 돼요.
그래서 탕감복귀라는 것은 전부 순환법도, 궤도가 다 달라요. 개인은 이렇고, 가정은 저렇고…. 종족은 더 큰 거예요. 출발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의 출발점은 한 점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출발점이 같다는 것이 뭐냐면 개인 고개를 넘어 이렇게 올라갔더라도 거기서부터 가정 담을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도로 내려가야 됩니다. 전부 내려가서는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가정의 마음같은 자리에서 가정의 몸뚱이를 밑창에서부터 끌어올려야 됩니다. 이렇게 그냥 올라가면 참 좋겠지요?
그건 왜 그러냐? 일선이 어디라고 했어요? 아담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장자권입니다. 장자권이에요. 그거 알지요? 장자가 그냥 그대로 7단계, 21년 올라가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담이 생겼습니다. 개인이 가는 담, 가정이 가는 담, 종족이 가는 담…. 연결시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의 밑창에 다리를 놓을 수 없어요.
이걸 놓기 위한 것이 종교권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종교인 주류적 종교가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천 년을 탕감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 영적이마 기독교 판도가 돼 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딱 가정 기반만 닦게 되면 종족 기반 민족 기반은 그냥 그대로, 기독교 판도 그대로 흡수하면 됩니다. 내려갈 필요 없습니다. 다 되는 거예요. 민족도 다 돼 있고, 국가도 다 돼있고, 세계도 다 쭉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문선생에게는 개인 담을 복귀하여 그냥 가려야 갈 발판이 없어요. 그러니 또 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가야 돼요. 그래 또 가서는 종족 발판을 또 닦아 가지고 또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탕감복귀라는 것은 일선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선? 탕감복귀는 어디서 벌어진다구요? 「일선!」 무슨 일선? 사탄과 하나님이 대치한 일선입니다.
그래 뭣 중심삼고 대치해 있느냐? 사탄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타락이 거기서 벌어졌지요? 타락하게 될 때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대치권 앞에 악마권 사랑의 대치권이 출발했기 때문에 그 분기선이 마음과 몸에서 이루어졌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세계에서 무너진 게 아니예요. 어디에서 무너졌다구요? 아담 해와의 마음과 몸에서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일선은 내 자체에 있어서 마음이요, 사탄의 일선은 내 자체에 있어서 몸뚱이라는 거예요. 이 둘이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지요? 싸우는데 마음이 몸뚱이를 잡아죽였어요? 또 몸뚱이가 마음을 잡아죽였어요? 못 잡아죽였어요.
오늘날 인간의 마음에 있어서 어느 누구나 이 전쟁의 역사는 수억만 년을 계속하더라도 끝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싸움이 언제 정지하느냐? 이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뿌리를 뽑아야 돼요. 그리하여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왼쪽에 있는 것이 오른쪽으로 가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왼쪽으로 가고, 아래의 것이 위로 가고 위의 것이 아래로 내려가서 교차점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때가 혼란시대예요. 심판시대입니다. 노아 때와 같이 심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심판시대, 가정적 심판시대, 종족적 심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심판 과정에서 역사적 방향성을 무엇을 중심삼고 하게 되느냐? 그건 참사랑이냐 거짓 사랑이냐를 놓고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거꾸로 됐는데,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거꾸로 됐느냐?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위의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 것이 위로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뭣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악마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하늘 편에서 실현화시키는 데에 악마세계의 후퇴와 악마세계에 대한 흡수작용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탕감법이 적용되지, 그 이외의 장소는 탕감법이 절대 적용 안됩니다. 그 말은 뭐냐면, 사탄 사랑의 일선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일선으로 교체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도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었습니다. 첫째 계명이라는 것은 모든 천지의 전부가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악마도 지켜야 되고 하나님도 지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참사랑 앞에는 악마도 굴복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악마가 어디에서 굴복하느냐? 일선에서 굴복하는데 무슨 일선이냐? 사랑을 중심삼은 일선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몸뚱이를 따라가는 세계요, 하늘의 세계는 유일신, 단 하나 영원하신 하나의 사랑을 찾아가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 몸뚱이의 싸움이 끝나기 전까지 몸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없습니다. 본연적 완성한 아담의 사랑의 대상권, 하나님보다도 잘생긴 남자,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싶은 남자, 남자는 영생 자체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생 자체가 되는 거예요. 사람 자체가 영생이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참사랑의 상대권 존재로서 인간의 존재가 시작됐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사람은 영생한다는 논리는 지극히 합리적인 결론입니다.
어떻게 영생하느냐 물으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뭐 예수를 믿으면 영생해? 믿으면 구원 받아?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 창조원칙의 본질적 원칙으로 볼 때에 참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 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 가서 살 것인지 다 보고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대양을 다니는 큰 배가 파손될 위험이 생기게 될 때는, 그 배 안에 살던 쥐새끼들이 전부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얘기 들어 봤어요? 「예.」 미물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미래의 자기 생사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이게 뭐예요? 꼴뚜기 새끼와 같이 되었어요.
이게 타락 때문입니다. 이 타락의 탈을 어떻게 벗느냐 하는 문제가 곧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해탈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해탈이란 말은 벗어난다는 거 아니예요? 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로부터 더럽혀진 내 자신을 씻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느냐? 검은 옷을 씻으려면 표백제를 써야 되지요? 검게 되는 약을 써야 되느냐, 희게 되는 약을 써야 되느냐? 희게 되는 약을 쓰려면 그 검둥이에 갖다가 씌우는 거예요. 전부 지워 버려야 돼요.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 생명권, 혈통권을 부정시킬 수 있는, 차원 높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권과 하나님의 혈통권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 사탄세계에 더럽힌 내 자신을 해방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해탈이라든가 해방이라는 자주적인 통일의 자아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있고 참사랑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이것은 문제가 안되는 것입니다. 왜?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것은 참사랑으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다면 참사랑과 더불어 있으면 타락 안된다는 말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자체들이 본연적으로 가야 할 곳은 참사랑과 더불어 일체화 되어서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이상세계입니다.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존재가 바로 우리 인간이었느니라! 이것을 어느 누가 반대 못한다는 거예요. 이 신념을 확실히 가져야 돼요. 경계선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 내 일신에 악마의 피가 진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혈관, 이 몸뚱이를 이루고 있는 피살은 악마의 피살이에요. 4백조나 되는 세포 가운데는 역사적으로 타락한 조상들의 세포가 살아 남아 있습니다. 피는 생명 유지의 필수 요소지요? 피는 생명과 연결되고, 생명은 사랑과 연결되지요? 삼위일체입니다. `사랑'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의 생명이 끌려가요. 남자 여자의 생명이 끌려간다 할 때는 핏줄이 끌려갑니다. 핏줄이 끌려갈 때는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지요? 「예.」 내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4분의 3을 부정하고라도 핏줄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느낀 것이 무엇이냐면 사탄세계의 사랑에 비해서 하늘세계의 사랑의 자극이 어떻다 하는 것을 체험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학교에도 가고 싶지 않고 집에도 가고 싶지 않았던 거예요. 집에 들어가려면 딱 마귀장에 들어가는 것 같다구요. 집에 가면 이밥에 별의별 반찬이 다 있어도 생각이 없고, 교회에 오면 조밥에 김치 쪼가리밖에 없지만 이게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그게 왜 그러냐? 모든 먹고 사는 일체의 생활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부터 습관화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진적 궤도를 따라 행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약에 기성교회가 받아들였더라면 개인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개인 완성한 담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가정 완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종족 완성은 가정 완성한 담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민족 완성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사다리로 말하면 개인에서부터 쭈욱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세계적 판도 통일권을 묶어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 됐으면 세계가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으면 해방 후 7년이 되는 1952년에, 선생님이 40세가 되기 전에 세계를 주름잡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 40대나 지금이나 원리 말씀은 마찬가지 아니예요? 주름잡았겠어요, 못 잡았겠어요? 그런데 핍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추어 올라가서 이런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그래 4천 년 동안 기독교가 닦아 온 기반이 왕창 무너졌으니 선생님이 가는 데 있어서 개인 탕감노정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개인 중심삼고 이 동그란 것이 확정이에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 중심에 사랑이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면 개인 단계의 벽을 넘었어도 그 다음에 가정 단계의 벽을 넘기 위해서는 저 밑창에 가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메워 가면서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탕감이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그 다음에 가정의 담을 넘었으면 종족권의 담을 넘어야 됩니다. 종족권에서 날아갈 수 없어요. 나라 발판이 있고 교회 발판이 돼 있으면 나라까지 그냥 쑥 올라갈 수 있지만, 없으니까 여기서부터 종족의 자리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민족을 향해서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정권을 통해서 핍박을 받아 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용해 먹고는 차 버리는 거예요. 차 버렸지요? 그거 밀어 줬댔자 자기들이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걸 자기들도 아니까 싫은 거예요. 왜 싫으냐? 그 적자폭을 메워야 되거든요. 이걸 메우려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 한 것입니다. 정상적인 생활로 가라고 했다면 이걸 메울 수 없는 거예요. 훈도시밖에 안 찼는데, 밤에는 훈도시까지 벗고 다녀라 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강의할 때는 쭈욱 금을 그어서 설명하지만 탕감복귀는…. 기독교가 기반 되고 유대교가 기반 닦았더라면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국가와 교회가 하나 되었으면 가인 아벨, 마음과 몸이 국가적 기준에 하나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로 보면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치열한 싸움이에요.
그러면 누가 구도의 자리, 하나님 자리에 서 있느냐? 마음입니다. 왜 마음은 하나님 편이냐? 하나님은 인류가 타락한 이래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왜 하나님 편이냐? 마음이 몸뚱이로 인하여 얼마나 유린당했어요? 몸뚱이를 위해서 투입하고 천대를 받으면서도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일생 동안 투입하면서 잘못을 하면 안된다 안된다 하다가 할 수 없이 울고 떨어져 또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유린당하는 것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위해서 인류 구원의 역사를 했지만 인간들은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어요. 하나님을 이렇게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마음이 하늘 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 편 사탄 편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사탄 편은 뭐냐?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자기를 위하라고 해요. 그러니까 사탄은 하나님이 복귀를 못하게 하기 위해서 언제나 마음을 칩니다. 마음을 아프게 해요. 이게 사탄 편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이상적 판도를 파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상적인 우리 마음의 판도를 파괴시키기 위해 사탄 편과 똑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에 몸뚱이를 사탄 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탄 편 하늘 편에 대해 물어 보면 여러분 어떻게 대답할 뻔했어요? 이거 몰라서는 안돼요.
그러면 가정이 하늘 편이다 할 때는 그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들이 어디를 통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자기 종족을 위해서, 자기 가정을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는 가정은 하늘 편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왜 여기 와서 데모해? 회사 다니는 자식들이 데모나 하고…. 이놈의 자식들 손을 잘라 가지고 밟아 버려야 돼. 악마의 추파에 춤을 추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악마의 올무에 걸려 있는데도 모르고 있는 통일교회 패라구. 그런 허재비들이 많다구요. 하늘 편 가정,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지고 본연적 사랑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내와 남편과 아들딸이 합하여 뜻을 위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대표하여 자기 친족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친족이 가인이지요? 먼저 났으니 가인 아니예요? 삼촌, 고모…. 자기 친족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통일교회 가자면 다 반대했지요?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어요.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있는 정성 다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면서 그들을 미워하지 않으면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환경 가운데서도 계속해서 하늘 편에 서 나왔다 하는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는 계속 투입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 사람들은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이용해 먹으려고 그래요. 뭘 갖다 주면 `어서 가져오너라! 더 가져와라! 네 안방에 뭐 있던데 그것도 나 다오!' 이런다구요. 자기만 위하라는 거예요. 전부 빼앗으려고 해요. 위하는 사람의 것을 전부 빼앗아 가려는 거예요. 이걸 몇 번씩이나, 열 번 열두 번 이상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 역사 과정을 거쳐오면서 개인복귀 노정 위에, 가정복귀 노정 위에,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복귀 노정 위에 이와 같은 증상이 되풀이되어 하늘 편을 대표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개인 부활권, 가정 부활권, 종족 부활권, 민족 부활권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종말에는 하나님 해방까지 가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내가 투입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내가 책임져야 하나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권 하늘권을 명확히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고생의 길을 걸어왔는데, 반대하지 않았으면 그런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해방 후 7년 이내에, 40세 이전에 이미…. 뭐 40대도 안 되지요. 해방 후면 선생님이 몇 살인가? 스물다섯 살 되나? 1952년이 면 몇 살이에요? 예수님이 한참 때에 죽었던 30대의 나이예요.
오늘날 우리는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무슨 원자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수소탄이 문제가 아니예요. 인간의 근본 문제에서부터 우주가 존속하는 동기의 핵의 근본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원리, 그것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부정하는 존재는 영계에 없어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다시 이 땅 위에 오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서 사랑의 흔적과 사랑의 눈물과 사랑의 피살과 자기 사랑의 혈족을 남겨 놓아야지, 그러지 않으면 지상에 오지 못합니다. 그러나 타락하지 않은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지상에 마음대로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은 개척의 길입니다. 밟아 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던 길을 나도 가야 되고, 하나님이 몇 억만 년 전에 가던 길을 우리의 종적인 1대조 선조들은 엄연히 밟아 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길입니다. 오늘날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를 알고 복귀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 얼마나 고심을 하고, 사탄세계의 어려운 개인적 참소, 가정적 참소의 길을 넘어서기 위해 얼마나 고심을 했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원리원칙적 발판이 없으면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원리의 길을 밟아 왔기 때문에, 사탄의 개인적 참소 조건을 원리원칙에서 넘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 천주적 기준까지 원리의 길을 밟아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르면서 아무리 사막이라도, 입은 옷이 거지 사촌과 같고, 그 굶주려서 사지의 경각에서 신음하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모세의 가는 길을 원망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말없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죽어 쓰러지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가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쓰러지더라도 아들딸은 가야 됩니다. 우리 일가가 쓰러지더라도 모세는 가야 됩니다. 60만 마리의 양이 다 죽고 한 마리밖에 안 남았더라도 그 한 마리를 메고서라도 모세의 일족은 들어가야 됩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복귀역사의 한스러운 비운의 노정이었음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장난거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여기 모였어? 우리가 뭐하는 패들이에요? 내 나라를 찾아야 할 패들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기서 내 나라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초민족적인 전체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탕감의 역설적 노정을 가야 됩니다. 그 길은 한도 많아요. 천년만년 끝날 수 없는 한으로 억천만세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비틀걸음 하면서 이걸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거기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이름을 갖기 위해서, 수난의 상대적 세계 기반을 개척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터전이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넘어가야 할 길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갔지만 선조들이 남긴 흔적이 컴퓨터에 의해서 전부 다…. 그걸 밟고 넘어가야 할 때에 있어서 조건을 중심삼고 전체를 밟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조건이냐? 사탄세계의 자기의 아내를 사랑한 것보다도, 자기의 남편을 사랑한 것보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사랑한 것보다 참부모를 더 사랑했다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사탄권의 참소조건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 편적 사랑의 조건을 남기게 되면 거기에서 순이 조금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순을 연결시켜서 그걸 밟고 천상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닦아 준 터전에 자녀의 입장에서 서게 되면 사랑의 내연적 인연을 이어받은 혈통이 자동적으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상속받기 때문에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대통령 아들이 되면 아버지를 따라가는 거예요. 아버지가 미국 대통령이면 그 아들도 백악관에 들어가 살잖아요? 병신이라도, 다리가 절룩거려도 거기에 들어가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나라 백성이 참소해요? 안 하지요? `불구자는 못 들어갑니다!' 그래요? 안 그런다구요. 왜? 사랑으로 엉클어진 부자지관계, 형제지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머무는 곳에는 전권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동참권, 동위권, 동거권,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안되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역사의 근원적 내용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4천 년 역사를 탕감하여 오던 것이 비로소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의 통일세계로 하나가 된 것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그 통일문화권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참부모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순리적으로 볼 때 기독교가 영적 구원 기반이라면 그 구원 기반이 실체의 구원권을 갖고 오시는 재림주와 백 퍼센트 하나 됐더라면 거기에는 상충이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고스란히 7년노정에 조직 편성해 가지고 40년이면 천하통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것을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을 탕감하여 다리 놓은 것이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진 것입니다. 그러니 오시는 참부모는 광야에 쫓겨난 거예요. 사탄세계로부터 추방당한 것입니다. 추방당한 여기에서 상륙작전을 하려면 그냥 그대로 남한에서 올 수 없어요. 북한으로 가야 됩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12제자들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피를 흘리며 복권하였고,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에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을 찾기 위해, 나라의 기반을 찾기 위해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했어요. 그러던 것을 재림시대에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이스라엘 독립과 더불어 1948년 환고향할 때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그 주변의 원수들이 얼마나…. 아랍권들 말이에요, 아랍권이 본래는 12지파 아니예요? 모세가 들어와서 12지파 분깃을 나눠 준 곳입니다. 한 혈족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는 유대지파로 이것은 열두 지파 가운데서 법궤에 나오던 지파와 마찬가지거든요. 이것이 원수를 제압하는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중동 자체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받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됐어요.
회회교라는 것이 뭐냐? 그것은 바라바 종교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좌우가 생겼어요. 본래 좌우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는 왼쪽 편이고 마음은 오른쪽 편입니다. 이것을 통일을 바라 나오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좌우를 하나 만들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또 죽게 되니 다시 좌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그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복을 받았느냐? 셋 다 모두 죽었지만 복을 받은 것은 바라바였다는 것입니다. 바라바는 강도 중의 강도지요? 먼저 죽음을 당할 사람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오른편 강도는 영적 천국에 가고, 사탄세계의 바라바는 지옥세계의 왕초가 되고, 왼편 강도는 지옥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적으로 볼 때 오른쪽 편은 하늘나라에 포괄돼 있고, 왼쪽 편은 지옥 나라에 포괄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는 하나님이 뒤에 있고, 악마가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바라바를 통해서.
이렇게 됐으니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서야 할 텐데 악마가 앞에 섰어요. 이 싸움이 뭐냐면 우익 좌익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서로 싸우면서 세계적 판도를 거쳐 양극시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한국 땅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1950년 6·25 동란 때를 중심삼고 양극 투쟁시기에 들어왔어요. 양극이 생겨난 것이 한국 때문이에요.
그러던 양극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 올림픽 대회입니다. 신기하지요? 올림픽 때에 통일교회 120여 국가의 2세들이 한국에 들어옴으로 해서 통일이 벌어졌어요. 이들은 모두 외적인 챔피언이에요. 여러분 우리 선교사들이 120개 국가를 대해서 챔피언들을 중심삼고 음료수에서부터 먹을 것을 전부 우리가 시중을 들었지요? 왜 그렇게 했느냐? 그렇게 함으로 해서 한국을 못 잊게 만드는 거예요. 누구를 못 잊게 하느냐? 맥콜을 먹여 주면서 자기들의 온갖 시중을 들어 주던 통일교회 선교사들을 못 잊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벨적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가인적 2세들과 완전히 하나 된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빨리 여당과 야당을 묶어 나가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통일식을 거쳐서 천상과 지상의 통일개천절을 선포함으로서 거기서부터 전부 그런 일들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에 서 있는 사탄이가 근거로 하고 있는 것이 몸뚱이 세계인데 이 몸뚱이 세계가 공산세계입니다. 좌익이 공산세계예요. 이것이 기독교의 몸뚱이 세계, 하나님의 세계가 싸워서 양극의 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남한과 북한에 열매 맺혀진 것이 우익과 좌익, 참부모와 거짓 부모로 대치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운세입니다.
이 좌우익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했던 것을, 국가에서 반대했던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세계적 판도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하나 되어서 레이건과 부시를 대통령에 당선시킨 것은 기성교회 판도를 동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난번 부시 대통령 때만 해도 4만 7천여의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하나 되어 대통령에 당선시킨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그게 전략입니다. 전략 전술을 통해서 안 움직일 수 없게 만든 거예요. 당을 중심삼고 교회가 그 휘하에 있으면 교회도 당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대표한 기관 앞에…. 이건 종족을 대표한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종족복귀 기반, 종족적 메시아 기반 완성을 위한 거거든요. 나라복귀 기반이 아니예요. 당을 대표한 나라 기관을 중심삼고 이들을 올바로 코치하기 위해서는 아벨적 자리에 있는, 영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것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컨트롤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영향을 미쳐야 되는 거예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12년 동안에 세계를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명년까지, 1992년까지. 1945년부터 7년노정을 갔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1945년부터 7년이면 얼마예요? 1952년이지요? 그 기간을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우익이지요? 우리 통일교회와 미국 교회가 아벨입니다. 둘이 아벨적 입장에서 합해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을 우리가 원하는 사람을 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을 복귀시킨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중심삼고 미국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교육하고 소련까지 영향을 미쳐서 지금 상하의원을 중심삼은 핵심요원들이 교육을 받게 돼 있습니다. 14일날이 음력으로 12월 마지막 날인데 금년이 넘어가기 전에 이걸 해야 됩니다. 그러면 15일이 정월 초하루지요? 「예.」 정월 초이틀까지 3일 간 교육시킴으로써 소련의 최고 연방정부 인민의원과 미국의 상·하의원을 서로 자매결연을 맺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한국의 정치하는 놈들 몇 녀석 데리고 가서 눈 좀 틔게 해 줄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과도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미국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셔야 됩니다.」 가서 이놈의 자식들 구슬려 가지고 꿰차야 돼요.
그들은 바늘도 실도 없어요. 바늘이 뭐예요? 뭐긴 뭐야? 창조이상이지. 그러면 창조이상이 뭐예요? 사랑 완성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인생관, 우주관을 꿰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꿰려면 다른 사람보다도 내 영향이 크다구요. 요전에 만나 줬더니 순식간에 다 돌아갔어요. 두 시간 동안에 완전히 선생님한테 녹다운 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 만나기를 천신만고 고대한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간절해요. 여러분들, 선생님 만나기 위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해 봤어요? 「예.」 뭐가 그래?
그러니 가인 아벨과 같이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돼요. 세계적 정치권을 중심삼고 사상계를 중심삼고 분립된 것을 반드시 부딪쳐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양극시대를 거쳐서…. 그게 몇 년이에요? 1950년 대부터 1985년이니까 35년이구만. 그렇지요? 올림픽 대회가 1988년에 있었으니까 40년이구만. 40년을 중심삼고 부딪쳐 온 것이 비로소 하나 되는 것입니다. 40년 탕감이에요. 양극이 하나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짐으로 해서 사탄 판도, 하늘 판도로 분립되어 투쟁의 역사를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갈라지고 가정·종족·민족, 수많은 민족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수많은 전쟁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돌고 돌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키울 수 있는 세계적 시대를 향해 발전해 나오면서 양극의 시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언제나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싸웠거든요. 언제나 정치권이 종교를 쳐 나왔다구요. 또 과학과 종교가 싸워 나왔어요. 가인권 과학세계가 언제나 종교를 쳐 나왔습니다.
이것을 선생님 시대에 정치권과 종교권의 일체, 또 과학세계와 종교권의 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 학자들을 규합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과학자들과 종교권이 원수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일하려면 먼저 세계의 학자들을 규합해야 돼요. 그래서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니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니 이런 것들을 편성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들 학자와 통일교회가 합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종교와 정치권, 통일교회와 정치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이 아니예요. 세계적 학자 클럽하고 선생님하고, 세계적 종교 클럽하고 선생님하고, 세계적 정치 클럽하고 선생님하고 이 두 권이 하나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정치와 과학이 종교를 반대해 나왔던 것이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의 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권과 정치권과 과학세계가 하나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정치세계에 있어서는 외적인 면에서 좌우가 투쟁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가인 아벨이 투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투쟁권이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과 더불어 세계평화연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치권을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졌던 것이 하나 될 수 있는 세계평화연합이 창설되는 거예요. 또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창설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과학세계가 하나 되어 통합된 이상의 권이 지금 형성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래 종교, 마음이 먼저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계셨던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권에서 먼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하여 지금 그 의장단을 다 책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르바초프와 부시가 여기에 사인하게끔 내가 기합을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정치가들이 전부 다…. 그거 안되게 되면 제 3자를 세워서라도 하는 거예요. 이제 8월에 있을 세계문화축전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비로소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는 새로운 세계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이 해소되고 하나님 편을 중심삼은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통일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통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걸 닦지 않으면 통일이 안돼요. 그런 외적 풍토가 전부 다 맞아떨어져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맨 나중에는 뭐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김일성이하고 선생님하고 남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사탄 편적 공산당의 최고로 극랄한 패지요? 지금 민주세계니 종교세계니 다 썩었습니다. 하나 남은 희망이 있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민주세계의 알뜰 패라면, 김일성이는 공산세계의 악당 패예요. 지금 공산세계의 소련이니 중공이니 전부 다 망해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김일성이는 그들의 주체사상을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알뜰 패와 악당패가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어떤 단계에 들어갔느냐 하면, 김일성이도 이미 문총재 앞에 조건적으로 머리를 숙였어요. 지금 여러분은 모르지만 사절단을 보내 가지고…. 정치회담을 계속해 오고 있는 거예요. 그건 김일성이가 죽을 때까지 계속합니다. 김일성이가 10년 후에 죽을지 언제 죽을지 그거 어떻게 알아요? 10년 후에나 경제적 문제를 손댔다가는 알거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한 정부를 중심삼고 주체사상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남한 적화운동으로 국민들을 새빨갛게 물들여 온 김일성이인데 쉽게 타협하고 무릎 꿇게 안돼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선취권을 취하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걸 죽을 때까지 계속할 거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정치권이 해결되고 경제권이 생겨났다가는 알거지 되어서 다 죽는다구요. 김일성이 죽는 날에는 전부 어디 가서 살 수 없어요. 만주로 이동하든가 소련으로 이전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어리석은 놀음을 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경제권을 중심삼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경제권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15년 걸려요, 15년. 빨라야 10년이예요. 10년, 20년 걸려서 그걸 하면 뭐해요. 그전에 김일성이 죽으면 북한에서 남아질 것 같아요?
김일성이 죽으면 소련이 가만 안 있고 중공이 가만 안 있는 거예요. 소련 군대, 중공 군대 허가도 안 받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무력 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들어와서 수습 안 하면 김정일이 수습 못 할 게 뻔하니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회담이 마무리되기 전에 경제회담을 서둘러 제의하는 것입니다. 안돼도 밑져야 본전이라구요. 북한에게는 문총재하고 짝자꿍하면 산업이 부흥되니 오히려 밥 먹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벌거벗고도 못산다는 거지요. 귀에 쏙 드는 말이지요.
그래서 남북한을 중심삼고 개성지역하고 서울지역에 3백만 평을…. 지금 남한 경제력의 절반을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 피난민들이 갖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남한이 부자가 아니라 북한 사람들이 돈 다 갖고 있어요. 1천만이 남한에 있는 수천 공장들을 하나씩 유치해 가지고 조그만 분공장으로 한 백 평씩만 만들어라 이거예요. 3백만 평 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많겠어요? 3백만 평이면 몇 개나 만들겠어요? 계산해 보라구요. 천 개인가? 만 개인가? 그걸 만들어 가지고 `이것은 너희들의 고향 땅에 몇 십 배의 큰 공장을 만들 수 있는 이동을 위한 전진적 출발기지다.' 하게 되면 남한 사람들 보따리 싸서 고향에 가겠다고 불이 붙어서 야단이 날 것입니다. 또 북한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고향에 누구 온다 하면서 전부 다 북치고 나팔 불고 할 거라구요.
통일 경제권 부대도 문총재의 공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되었으니 문총재는 죽더라도 김일성보다 나중에 죽어야지요? 나이도 젊으니까. 뭐 애비인지 아버지인지 어버이인지 모르겠지만, 김일성 어버이 수령보다 문총재가 낫다고 하게 돼 있지, 못하다고 하게 안돼 있어요. 굶어 죽게 된 것을 밥 먹여 주면 됐지, 별수 있어요?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북한 노동당이 예스냐, 노냐 답변을 하기 위해서 헉헉 따오기 숨을 쉬면서 `큰일났구나!'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김일성이하고 트러블도 생기는 거예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문총재? (웃음) 그거 거짓말이지, 사실일 게 뭐야? 사실이라면 좋겠지요? 「예.」 사실 같기도 하고 거짓말 같기도 한데, 들어 보니까 귓맛이 쓰지는 않거든. 달콤하지요? 귓맛이 다니 입맛은 혓바늘이 늘어지고, 코맛은 코가 뒤집어지고, 눈은 그저 취해서 영원히 안 떠질 만큼 감기고. 듣는 것만 해도 기분 좋지요? 「예.」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나쁜 녀석은 죽어라, 죽어! (웃음)
자, 보라구요. 세계의 공산당으로부터, 부시로부터 정치권 세계의 대악마까지 굴복시켰으니 이제 사탄은 자기의 오른편 실체 부활 세계 판도를 완전히 빼앗긴 것입니다. 더 이상 갈 데가 없습니다. 영계밖에 갈 데가 없어요. 유대교권하고 회회교권의 싸움 붙이는 것이 사탄이 남아질 수 있는 최후의 방편입니다.
선생님이 이미 50년 전에 예고한 것이 그거예요. `공산주의가 무너지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난 후에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사탄이 침략해 들어오는 것이다!' 하고. 바라바를 중심삼은 회회교권과 기독교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나 부활한 재림주가 현현할 때는 바라바권은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뜻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벌써 10여 년 전부터 회회교 포섭공작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시리아의 회회교 총수를…. 그 사람은 이란의 호메이니나 로마의 교황과 마찬가지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에게 2차대전 전에 하늘로부터 명령이 있기를,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를 하나 만들라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40여 년 동안 그 일을 위해서 감옥에도 많이 갔고 그랬지만, 그 노력이 성사되지 못했어요. 선생님만큼 머리가 좋지 못하지요. 알겠어요? 명령은 받았지만 원리를 모르니까 어떻게 손대야 할 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세월만 흘러 40년이 다 지나가는데, 선생님이 세계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종교연합 창설을 위한 지역별 최고 종교계의 정상급들의 모임을 개최했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활동한 비디오를 보고는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야! 내가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를 통일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것을 성사시키지 못해서 지금 따오기 숨을 떨거덕떨거덕 쉬고 있는데, 문 아무개 선생이라는 사람은 벌써 세계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경전과 하나의 종교권을 중심삼은 세계종교의회를 만들었구나!' 하고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문총재를 만나야겠다고 해 가지고…. 호메이니 죽기 직전에 이란 문제하고 먼저 시리아를 포섭해야 되거든요. 이라크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테러단을 움직이고 하기 때문에 미국 내에 회회교 패들을 중심삼고 극렬 테러단이 성행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호메이니가 이들에게 명령 한마디만 하면 큰일이거든요. 미국 내에 있어서 이란이나 호메이니를 반대하는 모든 일족들은 때려죽여라 하게 되면 그들은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호메이니가 죽기 전에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라는 이 사람을 동원해서 이란의 호메이니 사망 후의 회회교권 난동 테러를 방지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2주일 동안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학을 다니면서 강연을 시킨 것입니다.
자기는 이러이러한 역사를 중심삼고 일해 나오는 데,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기를 기독교하고 회회교하고 유대교가 하나 되어야 된다고 하더라고 한 거예요. 지금 중동의 유대교하고 아랍권이 싸우고 있고 그래서 미국도 지금 아랍권의 원수가 돼 있거든요. 유대교를 후원하는 기독교를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을 내세워 전국 대학가를 돌아가며 화해 풍토를 만들기 위한 강연을 하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가 뉴욕에 있는 날 중에 하루는 비워 놓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곳이 뉴욕 아니예요? 그래 하루를 비워 놓고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그건 묻지 말라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러 뉴욕에 찾아왔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내가 젊은이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6시간 거리나 되는 먼 바다에 나가 있었어요. 전화가 왔는데―바다에서도 전화가 통한다구요.―6시에 만나면 좋겠다고 하면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가만 생각해 보니까 안 만나면 안되겠어요. 그래서 만나서 둘이 의논도 하고 그랬어요. 그 사람이 나를 만나는 것을 상당히 기뻐했지.
자기들의 종교가 가야 할 방향을 전부 다 제시하고, 하늘의 뜻이 어떻게 된다는 것, 그리고 아랍권이 현재 가야 할 길에 대해 다 얘기한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제아무리 뭐하더라도 이런 말은 문총재로부터 처음 듣지.
그렇게 고차적인 이론을 배경으로 한 선물인데도 불구하고 이 똥개 같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것이 귀한 줄을 몰라.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고 그랬지? 돼지 새끼만도 못해 가지고 진주인지 뭔지 모르고 다이아몬드를 가락지 짜박지 만큼도 생각 않고 있다는 거야. 그래, 냄새는 맡아 봤어? 그거 냄새 맡아서 뭘 해? 보면 알지. 냄새가 나면 다이아몬드가 아니예요. 그렇지요? 맛을 봐서 맛이 나면 다이아몬드가 아니라구요. 다이아몬드가 무슨 맛이 있겠어요? 그건 가짜지요. 돌을 갖다가 그어 보면 이게 굳은 데에 있어서 왕초예요. 그리고 야광석이에요. 밤에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만나 가지고 나하고 약속을 한 거예요. 이번 샌프란시스코 종교의회 때에도 왔어요. 한 7백 명이 모여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는데 여기에는 회회교권을 대표한 지도자들도 많이 오고, 불교권, 기독교권의 종교 지도자들이 다 모였습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종단을 넘어 유명한 세계적 대표들이 다 모인 거예요. 여러분들같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꼴뚜기 새끼만도 못하지? 수염이 이렇게 나고, 그거 간판도 잘나야 장을 해먹지. 마적단도 장은 잘생겼다구. (웃음) 정말이라구. 여러분들같이 안 생겼어요.
자, 이래 가지고 종교계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 유대교, 회회교 책임자들이 회의하는 곳에 가서 `통일합시다! 화해합시다!' 하면서 외친 거예요. 그것이 이집트 국회의장이 이라크의 테러단들한테 살해당한 지 1주일밖에 안됐을 때의 일이에요. 호텔에 들어가려니까 기관총을 대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랍권들이 부들부들 떨면서 이라크한테 한마디도 못하더라구요.
그런 상황에서 선생님이 종교연합을 중심삼고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소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런 회의를 한 공문이 다 역사적인 재료로 남아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페르시아만하고 여기 한국하고 얼마나 멀어요? 원자탄 아니라 원자탄의 할아버지가 떨어진다 해도 무슨 관련이 있어요? 저 동쪽나라 누구도 알지 못하는 한반도에 있는 나라지만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도 배후에서 평화적 교섭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고르바초프를 움직인 거예요. `야! 고르바초프, 너 부시한테 전화해라!' 해서 고르바초프와 부시가 30분 동안 통화하게 된 그 배후가 나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 후에 아랍권 내의 싸움도…. 아까 뭐라구요? 사담 후세인이 뭐라구요? 사들인 후세 사람이라고 했지요? 이거 그냥 흘러가고 말 사람이 자기 이름 하나 가지고 와서 영웅으로 남으려고 해? 이놈의 자식 도적놈이라구. 거기에 종교권이 말려들어가느냐 이거야.
미국은 절대 유대나라를 공격하면 안돼요. 끼고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과 아랍권의 화해를 붙일 사람은 문총재 나밖에 없다는 거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와 부시도 내가 움직여 화해를 붙였다구요. 이제 우리 심부름꾼만 보내게 되면 모스크바, 워싱턴 할 것 없이, 또 어디예요? 바그다드? 그거 다 문제없이 전부 다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왕초들을 다…. 3개월 내에 안 끝나면 장기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적 공황 등 많은 문제가 벌어집니다.
바라바는 예수가 죽음으로 인해서 생겨났어요. 부활해서 승리권, 재림 이상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참부모를 선포하는데 있어서 바라바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관계없는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 직속에 있는 회회교 지도자 40여 명을 데려다가 40일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교육시켜 놓으니까 그들이 하는 말이 `아이고,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랜드 멉티라는 사람의 훌륭한 점이 뭐냐? 자기 제자들을 대해 `너희들이 이제 40일수련을 받고 나면 문총재의 제자가 될 사람도 있을 것을 내가 알고 있다. 그래도 가서 교육을 받아라!' 하고 명령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당신네 교주가 이렇게 말했으니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되오!' 하면 인사가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당신들이 통일교회 원리의 위대함을 알았으면 그것을 당신들 교리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시리아 회회교권에 새로운 부흥을 가져올 수 있는 동기로 삼아야 된다. 그러니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가려니 갈 수 없고 있자니 있을 수 없고…. 그러나 내가 가라는 대로 따라가야지요.
이 사람들이 맨 처음에 와서는 자기 회회교 식하고는 다르다고 반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불러다가 침을 한 방 놓았어요. `요놈의 졸개 새끼 같은 녀석들아! 너희 영감하고 나하고 저 구름 위에서 무슨 약속을 했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회회교권과 기독교권 나라들을 하나 만들려면 하나님의 뜻을 거룩히 모셔야 되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 있는 졸개새끼 하나도 포섭할 수 없는 졸개 새끼들이 뭘 해먹겠어? 천하를 품에 안고 있는 너희 영감님의 생각과 그 이상을 품으려 하는 문총재의 생각에 따라 40일 동안 입다물고 들어 뒀다가 평가는 돌아가서 너희 영감 모셔 놓고 해! 너희들이 원한다면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40일 동안 너희 수련회에 보내 줄 거야. 내가 보낸 사람은 너희를 평하지 않을 텐데 왜 지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지고 싶어, 안 지고 싶어? 잘했어, 잘못했어? 또 그럴 거야, 안 그럴 거야? ' 하니까 `잘못했습니다. 안 그러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웃음)
마사 피우던 녀석들을 깨끗이 정리한 거예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허리를 밟아 가면서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항복하게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럴 땐 내가 필요하지요?
자, 이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닦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한 것을 선생님이, 4천 년 이스라엘 역사를 통한 그 기간을 40년 동안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4백 년 동안 살 수 있어요? 탕감길이라는 것은 선생님 일대에 40년밖에 없습니다. 사탄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이라는 세월 속에 엉클어졌던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사실들을 아담 가정으로부터 전체를 되풀이해 가지고 전부 다 사탄권에 넘어간 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이런 내용을 전부 편성해 가지고 시대적인 투쟁 과정을 40년 생애노정 위에 박아서 이를 다시 회생시킬 수 있는 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그 때의 미국 패, 소련 패, 중공 패, 일본 패와 마찬가지로 지금 패가 네 패거리지요? 노태우 패, 김영삼이 패, 그 다음엔 김종필 패, 그 다음엔 또? 「김대중 패!」 그거 전부 다 천사장들이에요. 이름이 다 같다구요. 김대중, 김종필, 그 다음엔 김영삼, 이름들은 나쁘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영삼, 영삼 하게 되면 `영화 영(榮)' 자도 좋고 `꽃부리 영(英)' 자도 좋아요. 김가 하면 대표가 빛나는 걸 말해요. 그거 유능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김종필, 종필이가 뭐예요? `필' 자는 무슨 자예요? `도울 필' 자야? 황금종이 울리는 데에 도움이 되니까 도움 패에 지나지 않으니 주체는 못돼요.
그 다음에 김대중, 대충이 아니고 대중이에요. 충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게 충이 됐으면 중심이 될 것인데 대중이니까 흘러가는 패들 밖에 안되는 거예요. 정당 대표는 그 당의 주인이지 나라의 주인은 못 되는 거예요. 국중이라면 혹시 모르지요. `김국중' 이렇게 지었으면 모르지만, 이건 대중이에요. 대중이니까 나발 불고 북치다 말잖아요. 잔칫상은 딴 데서 다 받고 말이에요. 그래 천사장급이에요, 천사장.
노태우, 태우가 어떻게 대통령 해먹나? (웃음) 노가 무슨 노자예요? 뭐라구요? 「`노나라 노(盧)' 자입니다.」 `노나라 노' 자가 아니라, `갈대 노(蘆)' 자지.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지요?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그 사람들이 잘하면 되나? 내 신세 져야지.
노서방도 나하고 약속이 다 돼 있어요. 내가 들었다 치게 되면 나라가 벌컥 뒤집어지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문총재가 어리숙하지 않다구요. 딱 서약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당신이 하는 일이 나라를 살리는 데 있어서 미흡하니 내가 나라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배후를 전부 보고 들어 봐라.' 한 거예요. 안기부니 치안본부니 보안사를 통해서 얻은 정보가 내가 활동한 기반에 몇 퍼센트나 미칠 수 있는 지 알아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박보희하고 곽정환이로부터 중국문제 소련문제를 비롯한 북한문제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보고를 듣더니 헉헉헉 하는 거예요.
창구를 열어라 이거예요.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의 창구를 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해 가지고 `너는 오늘부터 문총재의 창구가 되는 거야.' 한 것입니다. 이번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도 그 창구를 통해서 `예스야, 노야?' 하라고 큰소리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방에서 졸개새끼들이 뭐라고 하면 무릎을 차 버리라구요.
`이 촌놈의 자식아. 문총재가 고르바초프와 등소평을 전부 다 손에 쥐고 놀음하는 양반인데, 너희 대장이라는 노서방 몰라 보고 안기부니 내무부니 그런 것도 거치지 않고 이런 홍길동이 놀음을 할 것 같애? ' 하면서 발길로 차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내무부 장관한테 통첩이 갔으리라고 보는데 갔어? 지방에서도 전부 다 협조하라고 보냈다는데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갔다구! 말 안들으면 군수들한테 가서 물어 봐요. 내무부에 전화해 보라구. 전화 안 했다고 그러면 내가 야단할 테니까. 그러니까 뱃심 두둑하게 냅다 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지자제 결정해서 발표한 해에 했으면 선생님이 따라지 중에 왕따라지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 24년 역사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국민연합이 뭐가 되겠어요? 그거 미리 다 했기 때문에 우리가 활동하는 것이 선거법에 걸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대중을 동원하고 돈을 써서 와라 와라 해서 모이게 되더라도 남북 총선 대비다 할 때는 선거법에 걸리지 않아요. 그건 선거하는 게 아니예요. 남북총선 대비 운동이지요. 돈 있으면 집 팔아서 전부 다 오라고 해서 써도 괜찮아요. 그 대신 지금 지자제 선거하는 사람들 도와 주기 위해서는 그러지 말라구요. 그건 걸려요. 그 외에 국민 대동원을 위해서라면 괜찮아요.
그걸 보면 요럴 때는 참 필요한 선생님이지요? 경찰국장이니 서장이니 미국에 연수 갔던 사람들이며 누더기짝들 싸 놓은 보따리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풀어 놓으면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판국이 다 돼 있어요. 동지들이 무수합니다. 따라지가 아니예요. 동서남북으로 길이 사통팔달 뚫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만만하게 후려갈겨라 이거예요. 무엇으로? 몸둥이로? 「말씀으로!」말씀으로.
천하를 다 까부수고 굴복시킨 위대한 무기입니다. 원자폭탄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그걸 쓸 줄 몰라서 그렇지. 암만 일본도가 유명하더라도 검객이 들게 되면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지만 일개 졸장부가 들게 되면 천하가 다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동네가 도망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원리강의 못하게 되면 출세 못합니다. 뭐인가? 꼬리표 달아 가지고 집으로 반환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왔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원리강의 잘하는 사람들이 교구장 됐지요? 교구장 손 들어 봐요. 몇 가정이야? 「430가정 입니다.」몇 가정이냐? 「1800가정입니다.」몇 가정? 「430가정입니다.」몇 가정? 「777 가정입니다.」몇 가정? 「6500가정입니다.」전부 다 보라구요. 나이 많은 노털들은 다 빠져 나갔어요.
여러분들도 할 수 없이 강의했지? 남들은 다 취직해 가지고 회사에서 월급 받고 자랑하면서 잘살고 있는데 나만 따라지가 돼 가지고 어떻게 살까 하다가 할 수 없이 강의했지? 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할 수 없이 했지?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무슨 폐기물 이용이라구요.
할 수 없이 강의하던 패들 이번에 전부 시험쳐 보니까 꺼덕거리며 회사 간 녀석들은 다 떨어졌어요. 간판 받고 이러던 녀석들은 다 떨어지고 원리강의 잘하는 신출내기들이 딱 해서 교구장이 된 거예요. 여기에 참소하는 녀석들 어디 입을 열어 봐라 이거예요. 입을 째 버리는 거예요. `나는 왜 안 시키고 저런 사람을 시켰소?' 하는 녀석은 `그래 둘이 비교해서 볼 때 너 그 사람보다 원리강의 잘했어, 이놈의 자식아?' 하고 한마디 하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예요.
일본 사람 중에는 원리강론 전체를 외우는 사람이 수십 명입니다. 한국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그게 556페이지인가 되지요? 가미야마는 일본 말로 꼭 지만 대게 되면 어느 페이지든 후루룩 다 외워요. 야! 그래서 내가 가미야마를 우리 5촌 조카하고 사돈 맺어 주었어요.
말씀에 지면 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찾기 위해서 피눈물을 흘렸으니까, 여러분도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서 피눈물을 흘렸고, 원리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일생 동안 핍박의 길을 가야 돼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수난길을 걸어 온 그 고귀한 발자취를 존중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팔아먹는 사람은 에서가 되는 거예요.
야곱은 장자의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죽과 떡으로서 장자권을 사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축복을 속여서 받았습니다. 속였더라도 하나님이 볼 때에 그건 야곱이 에서보다도 장자권을 몇 십 배, 몇 백 배 존중하던 사랑의 척도에 있어서 죄가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전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것을 빼돌리더라도 누가 반대하지 못하고 순응의 도리로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요사스런 내용 같은 것이 사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하나의 비법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지요? 유대지파에 메시아가 온다고 그랬는데, 그게 누구예요? 음란한 여인이 시아버지하고 붙어서 쌍둥이를 낳았으니 천하에 그렇게 패륜망덕한 여편네가 어디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통이 없었어요. 장자 엘이 죽었고, 차자 오난은 둘째 아들로서 형님의 상속자가 없으니 상속자를 남기라는 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형수 다말과 같이 살았지만, 사랑 관계를 하면서도 정액을 전부 다 땅에 사정해 버린 거예요. 그래 벌받아 죽었습니다. 셋째 셀라라는 아들이 있었지만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그를 통해서는 축복받은 혈대를 이을 수 없었습니다. 다말이 그걸 알고 나서는…. 모험 중에 그런 모험이 없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과부가 애기를 뱄다 할 때는 돌무더기로 잡아 버리는 것이 유대법이라구요. 그거 알지요?
그러나 죽음을 무릅쓰고 축복받은 혈대를 존중시한 것입니다. 그런 다말이었어요. 또 마리아만 해도 그렇잖아요. 정혼한 남편을 가진 마리아가 애기를 배요? 마리아는 아버지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였어요. 해와가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속였으니 마리아도 속여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라서 그래요.
악마의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아래가 위에 가야 되고 위가 아래에 가야 돼요. 아래에서 좋다고 하는 것은 위에서 나쁜 것이요, 위에서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래에서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아래에서 위에게 거짓말을 하면 위에서 볼 때는 나쁘다고 하지만 하늘에서는 좋은 것입니다. 교체시대에서는 그래요. 알겠어요? 교체점 위에서는 그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정보전에 있어서 전부 다 거짓말을 하잖아요? 사실 소련 사람들을 통해서는 이라크 사람들이 수천 명이 죽었다는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렇지만 미국은 될 수 있는 대로 얼마 안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왜? 아랍권을 전부 붙들어 놓으려니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략적인 면에서는 이면을 달리해서 전체 인류의 공동적인 해방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이익권을 중심삼은 행동 여하에 있어서는 선악의 기준이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챔피언도 피를 보면 볼수록 찬양하는 것입니다. 눈에서 피가 나고, 코에서 피가 나고, 입에서 피가 나고 그럴수록 좋은 거라구요.
그래, 우리 격파이론 어때요? 통반격파에 있어서 두드려 패야 되겠어요, 안 패야 되겠어요? 북괴가 남한에 들어와 가지고 총살하던 그 이상으로 샅샅이 뒤져라 이거예요. 샅샅이 뒤지라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전진적 과정에 있어서의 발전할 수 있는 입장에는 영광과 영생이 임하게 되지만, 정지해서 후퇴하게 될 때는 뭐예요? 퇴폐와 사망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수십 년이 지난 지금의 여러분의 자세는 어때요? 일반 세상 사람과 비교할 때에 습관권 내에 있어서는 그들과 동반자가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일대 확청운동이 필요할 때가 실전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재차 한 때를 부여하는 것이 이번 작전이에요. 금년 6월까지 전국의 3천3백 동·면에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은 교회 발전을 위한 일이 아니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아벨은 자기 몸을 희생시켜서라도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면서도 대한민국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피살을 긁어다가 전부 희사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위해 일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했습니다. 선생님은 섭리를 따라 온갖 정성과 모든 충성의 결실적인 내용을 오로지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 투입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했어요. 세계를 이처럼 사랑하사 한 거예요. 교회를 이처럼 사랑한 게 아니예요. 거기에는 교파가 없어요. 장로교도 아니요 감리교도 아니예요. 교파주의는 멸망해야 돼요. 교파주의는 다 깨져 나갔습니다. 현대 신학사에서 다 깨져 나갔어요. 하나님이 택한 모든 중요한 말씀 중에 대표적인 한 구절을 통해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셨어요.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에 독생자를 준 것입니다.
독생자는 세상을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을 사랑하고 나서 사랑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적 역사를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서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서구사회 공산세계를 사랑하사, 대한민국 남북을 사랑하사 교파를 희생시키고 통일교회를 희생시킨 것입니다. 여러분들 희생했지요?
지금까지 여러분들한테 집 장만 하고 전부 다 시라리감 준비해서 잘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언제든지 출동 명령에 움직일 수 있게끔 행랑보따리 싸 놓고 살라고 가르쳤어요. 정착하지 말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셨습니다.」 왜?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본향 땅은 한국보다는 미국이요, 미국보다는 소련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크레믈린 궁전에 모신다고 한다면 내가 미국을 떠나서 거기에 가서 살지도 몰라요. 미국을 사랑하던 이상 소련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가인과 아벨 중에 미국이 아벨이에요, 소련이 아벨이에요? 어떤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할 때까지는 소련이 가인이기 때문에 아벨권 미국은 피를 팔아서라도 소련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못하니 내가 선두에 선 것입니다. 내가 선두에 섰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에 있어서 미국보다도 공산권에서 더 나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도 나를 존경하고 좋아하지만 지금은 문총재가 미국의 앞에 서서 미국이 소련을 대해 못하는 이상의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보다도 통일교회를 투입해 가지고 소련을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빚져 가며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빚져 가면서 학교에 보내고 야단들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것은 안중에도 없어요. 제일 귀한 조업전까지 팔아서라도 이것을 살려 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의 원칙을 주장하던 중심적인 문총재가 가르쳐 주시니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옳소이다!' 하고, 하나님도 `그래야지!'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악마의 세계가 뒤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소련이 내 손에 잡히게 됐어요. 미국의 손에는 잡히지 않아도 내 손에는 잡히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의 손에는 잡히지 않지만 문총재의 손에는 잡히는 것입니다. 미국을 오른손에, 소련을 왼손에 쥔 거예요. 이제 끝날이 됐으니 그냥 가든 지옥에 떨어지든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서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사랑의 천리를 배반하였기 때문에 망조가 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돌아섬으로 해서 본연의 고향에 돌아갈 수 있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선생님을 따라서 이동해 가지고 전진적인 노정에 돌아가기 위한 총결산시대에 왔습니다. 모든 것이 끝장이에요. 기독교도 끝이요, 불교 유교 전부 다 끝이에요. 정치도 끝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습하여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하고, 정치권을 중심삼고는 세계평화연합을 결성했지요?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을 거둔 거예요. 거두는 데 무엇을 중심삼고 거두었느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이 3대 주체사상의 골자지요? 이 3대 주체사상을 지니고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까지도 선생님 앞에 무릎을 꿇고 `지도해 주십시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던 세계 정치가들, 이 가짜 주인들이 선생님과 전부 인연돼 있습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이 누구누구예요?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사는 데는 어디에서 사느냐? 스승의 자리에만 서는 것이 아니예요. 주인의 자리에만 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대학교의 총장도 저녁이 되면 부모로서 집으로 돌아가고, 대통령도 뭐예요? 청와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조백관을 거느리더라도 잘 때는 집에 들어가 자야 된다구요. 아버지, 부모가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 걸 볼 때 부모가 중심입니다. 부모적 학교요, 부모적 주인의 자리예요. 다 나갔다가도 부모에게 돌아오게 된다구요. 돌아가지 않고 살 수 있는 곳이란 부모를 모신 곳입니다. 그것이 모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도 거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지금 참된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스승 중의 대왕 스승님이요, 주권자 중에 사랑을 중심삼고 나 위에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선생님과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천년만년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진짜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또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인간의 근본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부모의 심정권, 스승의 심정권, 주인의 심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을 통하면 부모의 자리에도 갈 수 있고, 주인의 자리에도 갈 수 있고, 스승의 자리에도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명하게 되면 여러분 전부 다 책임자가 되지요? 여러분이 지금 맡고 있는 교역장 하게 되면 군수 서장급들과 마찬가지예요. 교회장들은 면장급들이고. 이건 뭐냐 하면 내적으로 군수 서장과 같은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투입할 때였지만 이제는 장자권 복귀가 돼 있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치리해 줘야 되고, 스승의 입장에서 가르쳐 줘야 되고, 주인의 입장에서 훈시를 해 줘야 됩니다. 도적놈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가짜들이지요?
이제 원리 말씀을 모르면 안됩니다. 원리 말씀대로 실천해서 원리원칙 대로 밟아 가지고 그 실적이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종족적 승리를 하여 종족적 메시아권이 돼 있으면, 문총재를 중심삼고 국가적 승리와 세계 천주적 승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전권 대행 행사를 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왕권을 부여한 거기에 국가 상대적 존재들이 머리숙여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내적인 인격 정비를 갖춰야 할 시급한 시대에 진입하고 있는 지금 여러분들의 결의와 가슴이 어떠해야 할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최고 도약의 자리에서 전부 다 점핑해야 된다구요.
그래, 생명을 걸어 봤어요? 선생님은 쫓겨나 가지고 40년을 탕감복귀 해 나왔어요. 개인에서부터 올라와 가지고 개인복귀, 가정복귀를 위한 놀음을 했어요. 감옥을 여섯 번씩이나 갔습니다. 미국까지 가서 감옥에 갔어요. 악마의 일선이 감옥이에요. 그렇지요? 거기에 들어가서 격파한 거예요. 감옥에 가서도 열두 사람 이상을 말없이 굴복시켜 가지고 찾아오게 만든 거예요. 말 가지고 하는 것은 쉬워요. 말없이 굴복시킨 것입니다.
내가 서대문형무소에 들어갔다 나온 뒤로 그곳의 간수들 중에 여러 사람이 통일교회 나왔지요? 말은 하지 않았지만 감옥이라는 환경에서도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는 거예요. 댄버리에서도 내가 있을 때에는 싸움 한번 안 하던 것이 내가 나온 지 일주일도 안돼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들이 다 벌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요즘에 역사가 판정하기를 뭐라고 할까? 레버런 문이야말로 형무소 역사를 바꿔 놓은 미국 역사의 기록적 인물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 재판 사건은 미국의 모든 70만 변호사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3천7백 개의 법과대학에서 모의재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법과대학마다 선생님 사건으로 모의재판을 한 거예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 비법적인 판결 앞에 법적 질서의 차원 높음을, 민도가 높음을 자랑하던 미국 정부가 똥개가 짖는 꼴이 돼 있더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서구문명을 자랑하던 그 모든 권한이 문총재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천년만년 무릎을 꿇어야 돼요. 왜? 사랑을 찾고 효를 세우는 데 있어서, 더 나아가 만민해방과 만우주세계의 해방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손님 중의 손님이요, 주인 중의 주인을 세상에 없는 천대와 박대와 학대를 한 기록은 역사에 얼굴을 들 수 없는 수치로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백인들은 선생님 앞에 천년만년 무릎을 꿇어야 할 역사가 남아져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한민족이 여러분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그런 기록을 남기고 있어요? 사탄이 무릎을 꿇을 수 있는 그런 기록을 남기고 있어요? 반대하던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계층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되는 거예요. 그대로 두어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이번 [세계일보] 발간 2주년을 기념하여 이제는 달라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발기인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는 완전히 선생님 편제 밑에서 편집으로부터 전부 다 발칵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내가 누가 무서워서 못해? 언론계의 전통이 어디 있어? 언론계의 전통은 내가 고쳐! 망국지 전통을 전부 다 청산하는 거야.
사상 무장을 철저히 시킨 편집요원들을 길러야 되겠어요. 하버드 대학을 비롯해서 미국의 제일가는 대학의 졸업생들이 수두룩합니다. 내가 부르면 다 오는 거예요. 전부 다 몰아내 가지고 이 5대 신문사를 갈아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기자들, 저 날라리 패들 불러 놓고 15년 이하의 젊은 패들을 투입하겠다고 다 선언했다구요. 재까닥 재까닥 해 버리는 거예요. 안 오면 휴간하는 거예요. 1주, 2주만 있으면 다 보따리 싸게 해서 내가 일주일 이내에 신문 만들어 놓게 할 거예요. 그걸 사탄은 다 알거든요. 우물쭈물하니까 박치기를 하는 거예요. 당기고 밀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한 일에 반성을 해야 돼요. 미래에 전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뜻길을 스스로 가고 있느냐 이겁니다. 정지냐, 전진이냐? 어떤 거예요? 「전진입니다.」 전진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생각하는 것하고 아는 것하고는 달라요. 내리라구요. 그러면 자기 자신이 전진하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떤 거야, 이거? 그 가외 사람들은 오늘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으로 귀가해요. 손 들어 봐요, 전진하고 있다는 사람? 그 외 사람들은 일어서요. 이놈의 자식들 눈 감고 다 손 들고 있네. 내려요.
그 뜻이 누구 뜻이라구? 선생님 뜻이에요, 하나님 뜻이에요? 「하나님 뜻입니다.」 「둘 다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뜻으로 완성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망쳐 버렸습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내 뜻으로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 뜻으로 탕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일대 반성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해야 되겠다구요? 「반성해야 됩니다.」 전진이냐 후퇴냐입니다. 말은 참 길게 했지만 간단한 얘기예요. 알겠어요? 필요한 얘기라구요.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와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고, 추위도 개의치 않고 산에 올라가서 땅을 붙들고, 풀뿌리를 붙들고 기도하던 그런 역사가 있어요. 먹을 것이 없어서 눈발이 날리는 20리 길을 걸어서 동지의 집에 가서 미숫가루 얻어 먹던 생각이 나요? 그게 역사의 원동력 입니다. 활화산이 되려면 불이 붙을 수 있는 폭발력을 가진 유황덩이가 많아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죽어 있느냐, 살아 있느냐? 살아 있다고 했지요? 「예.」살아 있는 꼴을 좀 봐야 되겠어. 사탄이를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아까 말한 대로 일선에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런 일선을 거쳐왔어요. 매번 감옥에 갔다 나올 때마다 발전해 나왔어요. 내가 여러분보다 못해서 그런 길을 거쳐 온 것이 아니예요. 내가 하나 구부리면 천년만년 섭리사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죽을래야 죽을 수 없고 살려니 죽을 상이지만 그래도 배밀이를 하면서라도 가야 되는 길이었습니다. 가다 보니 이 자리까지 왔어요. 싸움을 해서 이기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가다 보니 저절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부딪쳐 싸워 가지고 이기다 보니, 하늘 편의 승리적 조건을 세우다 보니, 탕감적 승리의 조건을 세우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에서는 전부 다 이렇게 갔지만, 혈통세계에서는 이걸 수습해야 됩니다. 혈통을 돌이키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보라구요.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웠어요. 어디서 이것이 거꾸로 됐느냐면 핏줄에서부터입니다. 아버지 배안의 애기씨에서부터 이것이 잘못 심어졌어요. 그러니 오늘날 바로 심어져야 됩니다. 이것은 탕감세계가 아닙니다. 혈통적 복귀노정은 탕감조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아담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로 오시는 분은 악마 이상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의 일체와 참혈통의 현현화가 가능해야 됩니다.
그러면 참혈통이 어디서 나와야 돼요?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나올 수 있어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장가가지 않은 완성한 아담 가운데에 남아졌던 본연적 완성의 씨의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 씨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태어났던들 장자권 복귀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원수권 내에 들어가니 하늘은 차자를 중심삼고 붙들어서 탕감적 길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태어날 때에 형님 에서의 발꿈치를 동생 야곱이 붙들고 나왔다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예.」성경에 그렇게 돼 있지요? 얼마나 애달프면 발꿈치를 붙들고 놓을 수 없겠어요? 놓을 수 없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이렇게 심각하게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그 애기들이 뭘 알겠어요? 천리 도리의 정을 끊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동참하는 자리에 있어서의 발을 잡아서라도 같은…. 두 몸뚱이가 한 몸과 같은 자리에 서겠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는, 야곱을 중심삼고는 사탄을 전부 다 쳐버려야 됩니다. 천사장을 힘으로라도 이겨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싸웠지요? `천사장 네가 빼앗아 갔으니 내가 다시 탈환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허리를 잘못 써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랬지요? `환도뼈가 부러져서 떨어져 나가더라도 안 놓는다, 이 녀석아!' 하면서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인간이 천사와 싸워서 승리한 이스라엘의 이름을 가지고 이겼다는 거예요.
그래 이긴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돼요? 할례 받아야지요? 할례가 뭐예요? 자지 끝을 자르는 거 아니예요? 그게 무엇을 뜻하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이스라엘 사람들도 환도뼈에…. 환도뼈가 이거 아니예요? 환도뼈에 손을 얹고 맹세하는 게 뭐예요? 이 뼈를 잘못 써서 천리의 배도자가 됐으니 이 이후로는 천리의 배도자가 안되기 위한 이스라엘 선민으로서의 맹세인 것입니다.
우리가 탕감봉 맞았지요? 그건 뭐예요? 궁둥이를 잘못 썼기 때문에 맞은 것이지요? 그게 놀이가 아닙니다. 3시대의 혈통을 더럽혀 놓은 원한의 고개를 넘기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이 아픔이 가시게 될 때는 아들딸이 해방병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천지 만물과 하늘나라 전체가 `만세!' 하고 화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이 못했으니…. 부모가 되려면 하늘 땅이 화답해야 돼요.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이기고 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예스라고 해 가지고 사실을 중심삼고 사실을 사실이 아닌 것을 만들었으니 사실 아닌 것을 사실로서 긍정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본연적 기준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지간에 참부모가 되기 위한 이러한 내용을 실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천지를 밝히는 것이요, 모든 역사적인 곡절을 해방시키는 것이요, 하나님의 심중에 박혀 있는 못을 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해방은 이러한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면서 기뻐하고 춤추고 웃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환희에 차서 천세만세 그 함성이 피조만물에서부터 온 천지에 꽉차야 될 거 아니예요?
부정하는 거기에 긍정적 제시를 갖지 않고는 지상에 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얼마나 심각해? 천상세계에서 공자와 석가모니와 예수가 모여 가지고 이런 시험을 쳐야 돼. 그 걸 다 깔아뭉개 버리고 하나님이 와서 담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말못할 심정이 있습니다. 이 뜻을 아담이 완성기에 스스로 깨쳐서 악마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의 주권자가 되어 만국의 통치자요, 만구원의 주인자요, 만형제의 장남권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이 아담이라는 겁니다.
사탄세계가 반대함으로 해서 40일 동안 영계가 혼란 가운데 빠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심판관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정의를 판정받아야 돼요. 거기에서 문총재의 승리를 판결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메시아 해먹겠다는 사람 많았지? 정수원이는 그런 생각 안 했나? 「안 했습니다.」천상세계의 모든 도주들과 하늘나라의 모든 전체가 반대하는 거기에서 홀로 서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거 뒤집어 박은 것이 나예요. 하나님이 아니라 나라구. 알겠어요? 「예.」 그런 전 권한을 가진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입니다.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만큼도 취급하지 않고 산 녀석들 많잖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야.
이걸 거치기 위해서는 수많은 영통한 여자들이 전부 싸움에 일문일답을 해 가지고 지상에서 완전히 승리한 패권을 쥐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문총재는 하늘나라에 있어서의…. 무엇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증거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혼돈 가운데 있었거든요. 하늘 편과 사탄 편을 왔다갔다했던 그런 타락한 본연적 해와의 실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호와의 부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해와가 하나님의 부인 아니예요? 실제 부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만나야 할 사람은 바로 기도를 해서 신령한 역사를 하는 부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 내가 평양에 간 것은 자기가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사람이 평양에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 부인을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을 빼앗아야 되는 것입니다. 주관성 전도를 한 해와에게 있어서 악은 악대로 갈아치우고 선은 선대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뿌리신 선한 선을 일시에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수많은 종새끼, 하늘나라의 천비, 바람둥이, 음녀들로부터 추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들을 전부 정리해서 갈라 놓아야 돼요. 참것은 참것대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여자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어머니 대신자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왜? 아담을 통해서 해와는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뿌려진 것을, 악과 선의 혼란 와중에 해와의 성품이 뿌려진 것을 전부 다 일신해서 거둬야 돼요. 알겠어요? 「예.」그런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신령한 그런 여자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을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오빠 같아요. 아버지라면 세상에 그렇게 가까운 아버지가 어디 있겠나? 오면 선생님의 등에 올라타고 싶고 말이에요, 무릎에 앉고 싶은 거예요. 지금 여기 있는 처녀들이나 여자들은 그런 거 못 느끼지요? 때가 지나가서 그래요. 그때는 전부 그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의 신령하다는 집단은 안 찾아간 데가 없습니다. 더더욱이나 신령하다는 여자들, 강현실이 같은 사람도 그 중의 한 사람이지?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남자를 방문시킨 것입니다. 절에 있는 사람들 불러다가 전부 다 물어 보는 거예요. 만나서 얘기할 때에도 나는 정성으로 대하는데 그들이 악당의 마음을 가지고 이단으로 대했다가는 그들이 가진 복을 내가 몽땅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담 자체와 해와 자체가 다시 빚어질 수 있는 하늘적 인격 완비를 천하에 벌여 놓았어요.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8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해서 그들을 끌어 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면 그런 혼돈의 역사를 하는 신령한 할머니들이 그들을 통해 선생님을 증거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면장이라고 합니다.' `하늘나라의 군수라고 합니다.' `하늘나라의 도지사라고 합니다.' `하늘나라의 총리라고 합니다.' `하늘나라의 제일 대왕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그때까지는 입 다물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총리가 되어 가지고 `문 아무개는 예수님까지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고 증거하게 해야 됩니다.
복귀입니다, 복귀. 알겠어요? 아버지라고 하는 그 말이 나자마자 그 할머니는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내가 당신을 모시던 것처럼 오늘부터 당신은 내가 했던 그대로 해야 된다!' 한 거예요. 내가 그 집 애들 똥싸개까지 다 치웠어요. 그때 57세 된 그 할머니 달거리 하던 것까지 내가 씻어 줬다구요. 종에서부터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뭐 집에 들어가자? 자라는데 가서 자야지. 헛간에서 자라고 하게 되면 거기에서 자야 되는 거야. 그게 다 탕감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축복을 안 해 준다구. 알겠어? 그러한 곡절의 길을 걸어온 거야. 종의 종살이야. 종의 종이 뭐냐면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야.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 집에 열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들이 얼마나 못돼 먹었는지 몰라요. 그 집이 평양의 제일 부자라는 사람의 첩의 집이에요. 복귀의 길은 본처를 통해서는 안됩니다. 본처는 사탄 편에 서기 때문에 곁가지로 돌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첩의 자식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거예요. 출세하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요즘의 여자들 가운데 바람 안 피우는 여자들 어디 있어요? 배때기 부른 여자들의 3분의 2는 전부 다 바람 피우는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미국은 뭐 백 퍼센트 다 바람피워요. 프리 섹스다 성 개방이다 해 가지고 수십 명의 사람이 거쳐갔으니 애기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르잖아요? 그래 성 혼란 시대가 오는 것도…. 희망이 없으니 갈 데가 어디겠어요? 남자가 갈 곳은 참된 여자를 찾아가는 것인데, 더 이상 여자에게 희망을 둘 수 없어요. 또 여자가 찾아가야 할 곳은 참된 남자인데, 참된 남자를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전부 다 절망이에요, 절망. 적막강산입니다.
단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쁘다고 해요. 이단이라는 거예요. 이놈의 똥귀신들! 이단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연구도 안 하면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요. 이제는 이걸 세계적으로 밝혀야 돼요. 창열이! 기성교회가 이단이라는 내용을 밝혀야 할 때가 왔다구. 이 녀석아, 왜 대답을 안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예!」네 맘대로 하는 회사 아니야. 네 맘대로 하는 회사 아니잖아? 이제라도 불러 가지고 해라 하면 해야지 별 수 있어?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사흘 이내에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사흘도 안 가지요. 그렇지요? 틀림없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40년 전이나 50년 전이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원리 말씀 들으면 여러분들보다 오히려 더 감동도, 영향력도 클 거라구.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천하를 숙연하게 만들 수 있는 무기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권위, 땅 위의 권위, 기독교 2천 년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승리적 발판을 딛고 세계 앞에 호령할 수 있는 영광을 풍비할 사나이라구요. 그런 사나이가 졸장부가 돼 가지고 이단 취급을 받으며 여러분 앞에 불신받는 부모의 이름을 가진 천박자가 되어 여기 서 있잖아요. 얼마나 존중했어요? 나를 나라의 대통령이나 도지사만큼 생각 해 봤어요? 따지고 말해 보자구.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서 데모나 하고 말이야. 그거 다 기록을 남겨야 돼요.
남북이 통일되어 입적시대가 되면 전부 다 재청산지어야 됩니다. 먼저 선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렇게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야. 과거 역사를 이렇게 청산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의 잘못은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의 잘못은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되고, 통일교회의 잘못은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전부 다…. 흥진군이 그렇게 된 것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대가라구.
이놈의 자식들, 원리 말씀을 전부 암기해서 어디를 가든지 청산유수로 엮어낼 수 있게끔 원리 무장을 하지 않으면 출세 못한다고 여러 번 들었지? 「예.」 들었어,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안 들은 사람 손 들어 봐.
이제 마지막입니다. 1992년까지 한번 기대를 해 보는 것입니다. 이제 통반격파 해 보라구요. 선생님 중심삼고 전부 다 삼위기대 묶었지요? 동·통·면을 중심삼고 배치한 사람이 삼위기대이고,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사위기대예요. 장(長)이 없는 거예요. 통반이에요. 동·면 기준이 우리 활동 무대인 것입니다.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했다가는 나라가 망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가 망하면 망해요. 군이 망하면 망합니다. 제일 안전지대에 나갈 수 있는 것이 동·면이에요. 만약 북괴가 점령하게 되면 어디를 점령하겠어요? 면을 점령해요, 동을 점령해요? 「동입니다.」동을 점령할 게 뭐야, 이 녀석들아? 「통·반입니다.」통·반 점령할 게 뭐야? 중앙청 점령해야지. 도 점령하고 군 점령하지, 면은 가지도 않아요. 안 그래? 옛날 김일성이 패들이 면에 와서 싸웠어? 면은 거치지도 않고 전부 다 점령하지 않았어? 그렇지요? 안전지대예요.
그렇지만 면만 딱 연결돼 있어 가지고 선생님 명령 일하에 `나서!' 하게 될 때는 도고 군이고 전부 날아가는 거예요. 왜냐? 대통령도 여기 사는 거예요. 군에 사는 게 가까워요, 동에 사는 게 가까워요? 대통령도 반 가운데 살지요? 「예.」동·통·반 가운데 살아요. 통이 얼마나 커요? 요것은 오토바이 타면 30분 내에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거리예요. 그렇지요? 대통령도 자기 동네에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서 전부 다 교화하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나같이 만들어 놓으면 통일천하는 순식간에 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간단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장관도 수두룩합니다. 교수가 없나, 대학교 총장이 없나, 중고등학교 교장이 없나, 군대 장성급이며 전부 그 동짜박지에 산다구요. 거기를 벗어나서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대한민국 4천만이 동에 매여서 사는 것입니다.
군이 아니예요. 알지요? 사는 주소가 무슨 동, 무슨 통, 그 다음에 몇 반 이렇게 되지요? 「예.」그거 3단계예요. 반·통·동,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했지요? 그게 다 뜻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가 절대 안전지대라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꺼꿀잡이가 되어서는 안돼요. 나라를 모시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그런 하나님적 입장에 서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한 천하통일을 하겠다는 패들은 망국지종이요, 악마의 최대 무기들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그거 대통령감이에요, 지옥 갈 감이에요? 「지옥갈 감입니다.」지옥에 몇 번째로 가겠어요? 「첫 번째로 갑니다.」그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다고 야단날 거라구. 내가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가서 보고해. 오늘은 안 왔나?
그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그 사람들은 문총재는 망해서 지옥 가고 자기들은 성공한다고 생각하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 왔지만 그거 틀렸어요. 자기들은 망해 갔지만 문총재는 망해 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전진적 발전을 해 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문총재는 정지할 때가 없습니다. 감옥은 갔을망정, 몰려서 핍박은 받았을망정 정지한 때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지는 후퇴와 사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수의 통일교 무리를 이끌고 이만큼 세계적으로 발전하여 이름을 남길 수 있기까지 전략 전술을 취해 온 문총재의 노고를 누가 알겠느냐 이겁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미국의 백악관으로부터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가의 원수들이 나한테 문의를 해 올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수상들만 해도 그렇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전진적 발전을 계속했어요, 못했어요? 「했습니다.」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정지하고 있다가는 후퇴와 사망만이 있습니다. 반성을 해야 돼요. 사망의 올무를 차 버리고, 함정을 메워서 최대의 도약을 취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예요? 나라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사탄이 부복한 그 기지를 180도 돌려 놓은 것을 360도 반대로 돌이키는 길만이 내가 다시 소생할 수 있는 일면임을 알고 그 길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자신이 돼야 한다는 결론은 지당한 결론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의 소속은 어디냐? 아예 속해 있지 않아요. 통·반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교구장 하던 사람들은 이제 전부 연합회 회장입니다. 연합회 회장이 하는 게 뭐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이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재림할 수 있는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일체화 운동을 계속해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 임명한 교구장들은 아벨 대표자요, 연합회장들은 가인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뚱이와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몸뚱이가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까딱 잘못하면 연합회장들 이 교구장들을 전부 다 걸레 만들기 쉽다구요. 지배하기 쉽다구요. 그러면 안돼요. 알겠어요? 누가 중심이에요? 새로 임명받은 교구장이 중심이에요, 연합회 회장이 중심이에요? 얘기해 봐. 「교구장이 중심입니다.」연합회 회장이 아니구? 정선호! 「예!」연합회 회장이 아벨이지? 장자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연합회 회장이 장자권이지? 교회가 장자권이에요, 연합회 회장이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복귀했을 때는…. 그걸 위해서 지금 새로 임명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가 마음 자리예요? 교회가 마음 자리예요, 연합회가 마음 자리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게 중심이에요? 「교회입니다.」정말 그래요? 연합회 회장이 몸뚱이 자리에 있으니 교회 책임자 앞에 전부 다 참소하는 것은 지금까지 몸뚱이가 마음을 찢고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악마의 자리에 선다는 결론이다 그 말입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아, 대답하라구. 알았느냐 말이야! 「알겠습니다!」알겠어요? 「예!」
옛날에는 천 원이든 만 원이든 돈을 마음대로 썼지만, 이제는 백 원을 받더라도 천만 원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써야 됩니다. 완성하기 위한 투입이니 마음에서부터 감사하면서 받아야 돼요. 불평하면 안됩니다. 대답해 봐요.
정선호는 지금 그렇게 안돼 있잖아? 어디 갔나? 누가 중심이 돼 있나? 교회가 중심이 돼 있나, 정선호가 중심이 돼 있나? 「교회가 중심이 돼 있습니다.」아니 임자가 중심이 돼 있나, 정선호가 중심이 돼 있나? 「아직 인수인계가 안되어 가지고….」울타리에서 돈을 누가 더 많이 써? (웃음) 아, 그거 교회 사람이 연합회장보다 많이 쓰면 투입을 거꾸로 한다는 말이 된다구. 그러니까 연합회 회장도 교회 책임자한테 받아서 쓴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돼. 자기가 갖다 쓴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투입하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양심권을 대표한 통일교회의 모든 식구는 교구장과 하나 되어 연합회장을 대신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거 왜 알쏭달쏭하게 선생님은 지금까지 한 달 이상 둬 두고 있다가 해. 맨 처음부터 깨끗이 얘기했으면….' 이렇게 말할지 모르지만, 깨끗이 얘기하게 되면 뿌리가 잘 빠지지 않아요. 굳어서 전부 다 물이 잠기고 썩은 냄새가 나고 해야 껍데기가 잘 벗겨져서 쭉 빠져 나오거든요. (웃음) 그렇다구요. 협회장!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왜 이중 조직이 필요하냐? 세계도 정치권과 종교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고, 좌우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교파를 중심삼고 볼 때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통일교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벨적 존재가 누구냐? 교회에 새로 임명된 교구장이 아벨적 존재이고, 지금까지 교구장 하던 사람은 외적 가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외적 세계가 마음세계에 어떠한 영향도 절대 미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들이 여기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 앞에 반향될 수 있는 요인은 있어도 플러스 될 수 있는 요인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교구장들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말라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거 똑똑히 얘기해 줘야 되겠어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 되면 어디가 중심이에요? 마음이 중심이지요? 마음이 몸뚱이를 관리하고 지도해야지요? 몸뚱이가 제멋대로 야단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거 확실해요, 안 확실해요?
오늘 이렇게 모인 또 하나의 이유는 앞으로 2세들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하는 문제도 있어요. 앞으로 2세들을 무엇을 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소련의 2세들을 선생님이 세운다는 말 알지요? 그래서 소련의 2세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3수를 대표한 3천 명을 데려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상대권까지 생각하면 6천 명이 돼요. 7천여 무리가 된다구요.
여러분 10지파 이스라엘하고 유대 2지파를 중심삼고 볼 때, 10지파 이스라엘은 언제나 사탄 편이었습니다. 엘리야의 비유 알지요? 생명을 내걸고 통곡하면서 바알신과 싸워 가지고 8백여 선지자들을 다 처단해 버린 거예요. 그 목상을 살라 버린…. 그러니 모든 제사장은 엘리야 앞에 굴복하고 180도 머리숙여 순응해야 되는 거지요. 그런데도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기가 찬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 편인 남조 유대 앞에 북조 이스라엘은 무릎을 꿇고 하늘을 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부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세계 역사가 그래요. 기성교회라든가 신령한 집단들이 딱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전권을 받고 합하지 않으려 했다가는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기가 차 가지고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거예요. 그건 상대권이 생각하는 7천여 무리 수를 채우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뭘 했어요? 대장간에 가서 10년 동안 대장질을 하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놓고 그 돈을 받아서 자기들만 편안히 살려고 생각하는 불한당과 마찬가지의 아들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뉴월 복중에 칼을 벼루면서도 피살을 개의치 않고 땀을 흘리며 어머니 아버지를 더 편안하게 모셔야 할 것인데, 그렇게 모시지는 못할망정 통일교회 모든 패들은 선생님을 고생시키는 데에 조금도 위로자가 못 되고 있다구요.
지금 뭐예요? 내가 미국에 있다가 돌아와도 회사에 가서 경리를 조사 하기를 했나, 사무실에 가서 사장을 거느리고 회의를 했나, 다 믿고 맡겼어요. 믿고 맡기다 보니 결국은 그 짐을 이중 삼중으로 내가 다 지게 되었어요. 세상 같으면 이거 다 불살라 가지고 감옥에 처넣어야 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럴 거라구요. 일화 사장 여기 있구만. 선생님의 인사 조치를 두고 지금 세계가 전부 웃고 있다구요. 안기부니 보안사니 내무부에서 하는 말이 `세상에 그렇게 실패한 자를 더 전진적인 출세의 자리에 임명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는지 알아요? 내가 미국에 가서 원수를 살리려고 했어요. 미국 자식들이 잘못한 게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도 그들이 복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축복을 해 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국에 와 보니 그런 패들이 많아요. 그럼 미국은 살려 주고 여기는 때려죽여야 되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쫓겨날 사람을 오히려 복을 빌어서 높은 자리에 올려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해서 그 사람이 살고 일족이 사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걸 그대로 처단하면 일족이 다 망합니다.
선생님이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고 가르쳤으니 자기 아들딸이 그랬으면 용서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감옥 가기를 원했겠어요, 용서했겠어요? 「용서했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내에서의 이러한 모든 존재들을 처단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예요. 자기가 십자가를 이중으로 지더라도 이들을 살려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자기들은 충성을 한다고 한 것이 잘못된 거예요. 일을 할 줄 몰라서 그렇게 된 거지요. 일을 할 줄 몰라요. 그런 일이 홍사장 한 사람 뿐만이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길을 가려니 차원 높은 부활 권을 찾아가야 합니다. 회사 같은 데에 보내는 게 아니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책임지워서 열심히 해라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다 이겁니다. 일화에 있을 때 책임 못했던 모든 것을, 협회가 맥콜 판매 책임 못했던 것을 대신 책임하라는 것입니다. 사장으로 교회 사람들을 얼마나 동정했어요? 맥콜을 탕감복귀하는데 통일교회 교인 전부를 동원해서라도 탕감복귀시켜라 이거예요. 이중 사명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일화에게 나쁠 것이 없어요. 부흥될 수 있는 일면이 있는 것입니다. 이중적으로 책임을 지면 그래도 세상 사람들 활용해서 하는 것보다 창고에 들이는 추수 가마니가 더 많아질 것이 틀림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인사조치한 것입니다. 그게 뭐가 나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언제나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져 나간 녀석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되지 않겠는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녀석들 다시 들어와 가지고 구석에 숨어 있는 녀석들 많지? 많이 들어온다구요. 갈 데가 없으니 두고 보라구요. 다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조건을 여는 것이 망하게 하기 위한 뜻이 아니라 다 살려 주기 위한 뜻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가중으로 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렇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 내 자신에 참소할 수 있으면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환시기에는 그런 비법적인 결과가 선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나라에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감옥에 있는 살인 강도들이 전부 다 특공대가 돼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충신의 대열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런 것을 이해하고 이제 홍협회장을 옛날에 김협회장 받들던 그 몇 배 이상 받들어야 됩니다. 불쌍한 사람이라구. 수군수군하면 안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격려해 주고, `나를 밟고 점핑하소서!' 그럴 수 있는 교구가 되고, 그런 통반격파 책임자들이 되면 그 교단은 흥할지어다!
몇 시간 됐어요? 열 시간은 아직 안됐구만. (웃음) 아, 내가 언제 또 만날는지 몰라요. 이번에 이렇게 해 놓은 거 여러분이 책임 못하게 되면 다 이별이라구. 다시는 여러분 만나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도 여러분 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유종관이! 「예!」어저께 뭐 한다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그저 욕을 퍼붓더라도 좋으니까 제발 한번 경배만이라도 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고 하지 않았어? 그거 정말이야? 「사실입니다.」사실인지 당나귀 껍질인지 누가 알아? (웃음) 「아버님 앞에 오면 욕먹으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욕먹어도 좋으니까 인사 한번 드리는 기회를 좀 달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인사만 드렸어? 축복까지 받았지? 이 도적놈들!
축복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가인 아벨이 형제로 태어나서 싸웠기 때문에 형제를 중심삼고 가인과 야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천사장을 이긴 그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의 며느리가 다말이지요? 야곱이 형제를 중심삼고 쌍태로 교체한 거예요. 쌍태로 나서 40세에 교체했어요. 그럼 그 이전은 어디서 교체하느냐? 어머니 복중에서 교체해야 돼요.
혈통은 근본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조건 가지고는 복귀 안돼요. 사랑이라는 것이 조건적 사랑 가지고 돼요? 근본적인 사랑이지요? 혈통은 근본적인 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탕감조건적 사랑에서는 전체 복귀가 안됩니다. 탕감복귀는 고생한 것, 무슨 뭐 소 도둑질한 것, 남의 참외 따먹은 것, 호박 따먹은 것, 수박 따먹은 것, 그런 것처럼 탕감복귀되는 게 아니예요. 사랑은 근본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이 혈대를 중심삼고 어머니 복중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해와가 세 남자를 속인 거와 같이 언제나 세 남자를 속이는 거예요. 리브가도 세 남자를 속였지요? 하나님, 자기 남편, 자기 아들을 속였어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또 다말도 세 남자를 속였지요? 누구예요? 시아버지하고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을 속였어요. 셋째 아들도 그거 전부 다 속인 것입니다. 또 마리아는 누구를 속였어요? 마리아도 하나님, 그 다음엔 자기 부모, 자기 남편.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지요? 아담이 오빠인 동시에 남편이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더럽혔으니 그 자리에 가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렇게 속여야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까지도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뭐 있느냐? 이놈의 자식아, 네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널 구해 주려니 내가 이럴 수밖에 없잖니?' 하나님이 속이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고 묻게 될 때, 지금까지 답변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비로소 문총재로 말미암아 답변을 듣게 된 거예요. 사탄까지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거짓말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너를 구해 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 문총재를 통해서 사탄을 해방해 주려고 해요, 안 해 주려고 해요? 그러니 내가 고르바초프하고 후세인을 살려 주어야 돼요. 그전에 죽을까 봐 걱정이에요.
아까도 말했지만 후세인을 중심삼고 이미 좌우를 중심삼고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참부모 선포 다 했지요? 딱 돌아섰어요. 돌아섰기 때문에 처음 된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처음 된다고 했던 것처럼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보다도 앞장설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 걷게 될 때 어느 발이 먼저 나가야 돼요? 왼발 먼저 나가야 돼요, 바른발이 먼저 나가야 돼요? 어떻게 돼요? 출발할 때 어떻게 돼요? 바른발부터 내밀면 그 다음에는 왼발 내밀고, 바른발 내밀고 왼발 내미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반대한 것은 민주세계 자체가 탕감할 기간에 공산세계는 이미 다 실험 필한 거예요. 공산세계의 모든 당수들, 야당 당수를 비롯하여 소위 위성국가의 7개 국 당수들이 다 교육받고 갔어요. 문당 클럽을 만들고 갔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문당 클럽? 이제 당이 있으니 국회의원도 출마하지? 그 위성국가들이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는 `문총재를 세계의 명망 인물로서 추대하자!' 이렇게 약속하고 갔다구요. 나한테 그걸 물어 보는 것을 `너희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고 답변했어요. 지금 그걸 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보다 앞서겠어요, 뒤떨어지겠어요? 아, 답변해 봐요. 앞서겠어요, 뒤떨어지겠어요? 「뒤떨어집니다.」여러분들은 뭐예요? 문당이에요, 뭐예요? 문당 패야? 「예.」문당 패가 아니라 문갑 패예요, 문갑. 문지기. 집이 먼저야, 나라의 당이 먼저야? 「집이 먼저입니다.」알긴 아누만. 남들은 나라 만들어 가지고 나라 찾겠다고 하는 판인데 이것들은 지금 찾아 가지고 고향 돌아가자는 거지? 그렇잖아? 고향에 돌아가잖아요?
가서 출발이 잘못됐던 가정을, 거짓 부모에서 출발했던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돌려 세워야 됩니다. 참가정에서부터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로 다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타락할 때는 거꾸로 180도 다른 나라에 갔지만, 여기서는 180도 달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정면적 심중을 통해서 본연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의 심정이 통하는 길이기 때문에 누가 침투할 수 없습니다.
리브가가 생명을 걸고 축복을 얻게 된 일, 또 다말이 생명을 걸고 축복받은 혈통을 전수하기 위해 위법적인 일을 한 것이나, 마리아가 생명을 걸고 범한 죄나 모두가 그 죄보다는 축복받은 민족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가치가 몇 백 배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서 그런 일을 한 것입니다. 그보다 몇 백 배 더한 것도 문제가 안되기 때문에 해방적 기운이 전승된 거예요. 알겠어요?
다말이 애기를 낳게 될 때 둘이서 서로 먼저 나오려고 하면서 세라가 먼저 손을 내밀었지요? 거기에 빨간색으로 표시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주님이 오기 전에 공산당이 먼저 나오는 거예요. 재림주의 이상권을 중심삼은 사탄 편 이상주의 국가 형태가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무신론이지요. 종교는 아편이요 원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참부모가 현현하기 위해서 다말의 복중에서부터 뒤집어졌지요? 에서와 야곱이 리브가의 복중에 있을 때 서로 싸웠거든요. 이를 두고 리브가가 하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셨습니다. 원리를 모르면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풀 도리가 없습니다. 또 다말이 그런 입장에서 기도할 때도 똑같은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싸우는 걸 두고 이것을 어찌해야 되느냐 하는 다말의 기도에도 하나님은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 하셨습니다. 장자권 복귀라는 말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기록이 섭리사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사탄을 음란의 신이라고 하지요? 저 무당이나 박수들이 음란한 여인과 음란한 남자들이라는 거예요. 박수무당이라고 하지요? 그건 뭘 보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 무당을 말하는 거예요. 전부 음란하다는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끝에 가면 반드시 무슨 시험을 거치게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남자가 수양의 깊은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미녀가 나타나서 고개를 넘기 전에 반드시 유혹하는 거예요. 만약 거기서 깨져 버리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지요. 또 여자가 도를 닦게 되면 미남자가 나타나서는 유혹을 합니다. 거기서 문제가 벌어지면 다 깨지는 것입니다. 최후의 천국문을 음란의 신이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그것이 사탄을 중심삼은 사탄적 사랑의 전통적 행로로서 하늘나라의 문은 전적으로 사탄이 방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터쳐 놓아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심었던 방향을 전부 다 돌이키려니 세계적인 탕감노정까지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본연적 가정에서 180도 다른 참부모의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사탄이 따라 들어오지 않는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사탄이 들어와 참소할 수 없게끔 방향을 돌려 놓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말이 복중에서 청산하였던 이 모든 사실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를 포함합니다.
그것은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림한 신랑입니다. 그렇지요? 완성한 아담 자리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기 전 14년 동안을 말하는 기간이에요. 2차 7년노정은 소생·장성·완성급이 가정을 이루지 않음으로 해서 타락했지요? 그러니까 해방 후 14년, 만 14년을 중심삼고 1960년대 이 기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사람들, 남자나 여자나 모두 선생님의 뼛속에 들어 있는 처녀 총각과 같은, 총각시대의 애기씨와 같은 자리에서 본연적 기준을 심정적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엉엉 울었다구요. 얼마나 보고 싶어했느냐 하면, 소가 벌렁벌렁 기어 다니면서 잃어버린 송아지를 찾듯이 그랬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체험 없지요? 어느 정도였느냐 하면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상사병 걸린 그 경지 이상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상사병은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보고 싶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북쪽에 있으면 문을 북쪽으로 해서, 문이 없으면 마루 끝에 서서 선생님을 향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는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통행금지가 풀리는 4시 경에는 모두들 일어나서 전부 다 북녘 하늘을 향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운 부모와 님과 형제애를 총합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요, 자녀의 사랑이라 했지요? 3대 사랑을 총합한 마음을 가지고 방향성이 하나로 총합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못사는 거예요. 부산 자갈치시장 같은 데에 가서 펄펄 뛰는 생선을 보고 한번 만져 보게 되면 떡 붙잡고서 놓아 주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왜 이렇습니까? ' 물어 보면 `이것을 사다가 선생님 드리라고 해 가지고 손이 펴지지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하던 때라구요.
그러니 자기의 무엇이 귀하겠어요? 피난살이에 하나밖에 없는 반지라도 팔아서 선생님을 위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념물 중에 최고의 기념물로 희사해 가지고 예물을 선생님에게 사 드리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떤 놈들은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들어와서는 모실 수 있는 준비라든가 대책은 하나도 안 해 놓고는 담배를 하루에도 몇 갑씩이나 피워 대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 담배값 있으면 그것으로 선생님 모실 수 있는 준비나 해라 이거야. 그렇게 담배를 피우다가 딱 굳어 가지고는 손이 안 펴지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자기가 깨달을 때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배밀이하면서 비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담배 피우다 그렇게 됐어. 담배 피울 돈 있으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위해서 예물을 살 것이지. 큰 것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야. 정성 들인 예물을 갖다 바칠 줄도 모르는 이놈의 자식!' 그런 훈시를 했다구요.
어떤 아주머니는 우리 교회를 믿지도 않는 사람인데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는 `네가 지금 이러이러한 보물을 갖고 있지? 지금 어디어디에 뭐가 있고 뭐가 있는데 그걸 전부 다 모아서 종로의 무슨 금방에 갖다가 팔면 얼마를 틀림없이 받을 것이다. 이것이 틀리거든 사탄의 말로 알고, 틀림없이 맞거든 그것을 청파동에 사는 문선생이라는 사람을 찾아가 바쳐라!' 하더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그런 기록은 없지요? 아나니아 부부가 땅을 팔아서 절반을 감추었다가 벼락을 맞아 죽은 기록은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배후의 역사를 엮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니 천만 고개를 넘어온 것입니다. 손으로 가리울 수 없으리만큼 기가 막히는 그런 와중에서 몸부림치면서 천지의 대도를 이 지상에 계승시켜야 할 사명적 책임을 진 스승으로서, 책임자로서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나이가 칠십이 넘었지만 칠십이라는 생각은 하고 싶지도 않아요. 일하고 나면 고단하지요. 그러면 `이놈의 다리야, 앞으로도 천리길이 남아있는 걸 몰라? 이놈의 다리야, 나는 가야 돼! 내가 너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나를 따라와야 돼!' 그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젊으나 젊은 녀석들이 할 일을 남겨 놓고 들어가서 네활개 펴고 편안히 잠잘 수 있어? 나는 하늘을 모시느라 그런 걸 배우지 않았어요. 어느 누가 나에게 한마디만 해도 나는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을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어머니도 몰라요. 나를 낳은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릅니다. 심각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통해 모든 정당과 위정자들을 중심삼고…. 내가 찾아야할 곳은 가정입니다. 세계 탕감노정을 거쳐 우리 고향산천에 찾아가서 사돈의 팔촌까지 다 연결하다 보면 4천만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문씨 가문하고 결혼하지 않은 성씨가 있어요? 또 한씨하고 결혼 하지 않은 성씨가 어디 있어요? 종씨 찾다 보면 4천만이 다 한꺼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복귀 기반만 닦아 놓으면 4천 만이 전부 다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다 도망가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풀게 될 때에는 반대로 말아야 돼요. 이렇게 되면 격리 천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오지에 갈지 어디에 갈지 모르는 거예요. 스탈린이 그 놀음 했지요?
자,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한이 많아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나 산천은 알아요. 부모님께서 세운 그 전통의 한쪽 끄트머리에 빛을 보태 주고 영광의 색깔을 단장해야 하는 것이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길을 가로막고 자기 일신의 실리만을 추구하는 패도의 무리가 되어서는 안될 것을 오늘을 기하여 결심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정지해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야말로 지금까지 일생 동안 걸어 나온 30년이면 30년, 20년이면 20년, 10년이면 10년의 세월을 반성하면서 일대 도약을 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못했으니 수직으로 도약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해서 무자비한 전진적 행보를 갖추어 나서야 할 때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천국과 번영과 영광의 길에 도달하는 길입니다. 정지는 후퇴와 퇴화와 사망과 지옥과 연결되는 길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물론 여러분의 일족도 못 들어갑니다. `통일교회에 들어가 저렇게 열심히 나라를 사랑하는 것을 볼 때 부끄럽구만!' 하면서 반대한 부모들이 모여서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아들을 불러 `얘, 아들아! 우리가 이런 죄를 지었구나!'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도 아들을 향해 마음대로 부를 수 없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천국 갈 길이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그렇게 이별을 했어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이와 같은 통곡의 울음 소리가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천지를 진동할 수 있는 감동의 폭발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은 영원한 활화산이 되어 영광의 세계에 빛을 드높일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부모가 난 곳이 여러분의 고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가, 할아버지 어머니가 손주 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영광된 자리에서 이렇게 그들을 좋게만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파란만장한 복귀섭리의 최후를 깨끗이 썩어 문드러지게 만들기 위해서는 감동의 생활노정이 그 부모의 시야에서 사라져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일하는 곳에 밤에는 부모가 찾아오고 낮에는 형제가 찾아와서 밤을 새워 가면서 반대했던 그들이었지만, 이제는 그 일가족이 모여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밤참으로 닭을 잡아 놓고 회개하면서 환영하는 함성이 울려 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부모로부터 예수의 부모, 재림주 3대 부모까지 생명의 부활권을 연속시킬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천국 안에 있는 고향으로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복귀의 운세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민족을 넘어서 연결되게 될 때는 이 땅 위에 비로소 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자기가 어버이라고 가르쳐 줬지만, 나는 어버이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요.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어버이로 모실 수 있게끔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통반격파와 더불어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의 출발을 해야 됩니다.
그 장자권 대표자가 부모님이에요. 여러분이 아니라구요. 부모권 대표자가 부모님이요, 왕권 대표자가 부모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가운데 부모님의 사진을 걸어 놓고 최고의 영광스러운 장자 중의 장자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을 모신다는 거룩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진을 보고 경배하게 될 때에는 거기에 하늘나라의 운세가 깃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셔야 되는 걸 아는 남편과 아내라면 그 앞에서는 두 부부가 싸움을 할 수 없어요. 엄숙하게 참부모를 모시는 그 환경권 내에서는 아이들까지도 싸움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 없이 감화를 줄 수 있는 하나의 승리의 터전으로서 사진을 걸라는 지시를 선생님이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걸 걸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영계의 자기 선조들이…. 지금까지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탕감적시대권 내에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권을 대표한 영계가 아담권을 대표하는 지상세계를 이용해 나왔다 이겁니다. 그러던 것이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여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질서를 갖추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아담권 앞에 영계의 천사장이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천사장권은 아담권 앞에 동생과 같이 순응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진을 걸게 되면 천사권이 먼저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키우기 위한 전통적 역사를 천사세계가 먼저 가르쳐 주어야 할 사명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님의 사진을 보고 새벽 3시만 지나면 그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둘러서서 영적으로 경배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면 그 주변에 있는 악령은 자동적으로 전부 다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일족 가운데는 할아버지 닮은 사람, 할머니 닮은 사람 다 있잖아요? 그 조상들의 심정적 계열을 따라서 자기도 모르게 그 사진만 보면 품고 싶고, 가지고 싶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육 일체의 축복권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끌고 가야 되느냐? 축복받은 가정의 부모들이 끌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3대 중에 아들이 축복을 받았으면 아들이, 손자가 축복받았으면 손자가 끌고 가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어려우나 외로우나 부모님을 따라가는 데는 축복받은 사람이 앞장서야 됩니다.
선생님의 뒤를 똑바로 따라가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가지 말라는 겁니다. 남북이 통일될 때까지,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선생님의 뒤를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라간 거와 마찬가지로 따라가야 됩니다. 모세가 가나안 복지를 찾아간 것처럼 우리는 지금 가나안 복지를 찾아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여러분은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합동결혼식을 추진시켰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 이방에서 떠돌다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보니 자기들은 거지 떼거리인데 가나안 7족은 너무나 잘살고 있는 거예요. 소가 없나, 양이 없나, 먹을 것이 없나, 농토가 없나, 모든 전부를 갖추고 모두 기름지고 계절에 따른 좋은 옷들을 입고 자랑스럽게 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비하면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 중의 상거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형편 있겠어요? 그걸 보고는 이스라엘의 젊은 2세들이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나 저 집에 장가가고 싶다! 시집가고 싶다!' 이렇게 되니 이것이 원수였다 이겁니다. 이런 패륜적인 현상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왕권 건립의 목적은 완전히 파괴되고, 그로 말미암아 아랍권과 이스라엘권은 서로 원수가 된 거예요. 기독교와 아랍권이 원수가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2세들이 사탄세계에서 잘났든 못났든 자기 계열을 따라 가지고…. 무슨 뭐 대학을 나오고 뭐가 어떻다느니 그런 소리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끼리 있어서의 모든 2세들을 묶어서 사탄세계를 비웃고 사탄세계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서 흡수할 수 있는 주체적 가정 기반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의 방편적 수법으로 합동결혼식이라는 안전 체계의 틀을 시작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3만쌍을…. 전부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40일만 교육받고 축복받아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둘이 합해 가지고 3년노정 가야 됩니다. 공 안 들인 사람까지 혜택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가정은 저렇구나!' 하고 동네방네가 사모하고 추모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라구요. 그렇게 해서 새로 축복받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12지파와 같이 엉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환경과 마찬가지로 `아이고, 그 집에 가서 밥 좀 먹어 봤으면!'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도리를 따라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실천노정의 주체자가 되게 될 때는 그 환경은 황무지가 될래야 될 수 없습니다. 민족의 결합된 함성과 남북통일의 성원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할 것이고, 머지않아 남북해방의 날이 환희의 소리와 더불어 통일교회 사람들이 만세삼창을 부를 날이 올 것이다 이겁니다.
해방 이후 지금까지 내가 만세를 못 불러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만세를 못 불러 보았어요. 요즈음은 만세를 할 때 하나님 만세, 그 다음에 무엇인가? 그 다음에 뭐예요? 「하늘가정 만세!」그래, 그거 해 놓고 만세 불러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가정에서 돌려 놓아야 됩니다.
내가 자유당의 핍박을 받으면서, 박정희 대통령이니 공화당을 전부 다 내가 출세시킨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전통도 내가 대통령 시킨 거예요. 뭐, 연희동? 내가 한번 찾아가려고 했는데 잘 되었구만. 가서 멱살을 잡을 거야, `이 녀석. 배은망덕 알아?' 하고. 그런 사람들은 망했지만 나는 안 망했어요. 문총재는 안 망해요. 세계는 망할지언정 안 망할 수 있는 판도를 다 닦아 놨어요. 이런 자유의 승리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일선도상에 내세우는 것이니 주저 말고 보무도 당당하게 사명 초소를 지켜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이 될지어다!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 (박수)
자,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몇 시간 됐나? 「여섯 시간 됐습니다.」뭐가 여섯 시간이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시간도 안됐는데 뭐. 이거 내가 얘기하자면 전부 다 풀어야 할 텐데, 그러자면 너무 많아요. 나도 지치고 여러분도 지친다구요. 이제 연두사는 끝나고. 연두사만 해도 힘든데, 또 하려면 큰일났구만. 하여튼 할 수 없다구요. 또 일본 식구 회의 지시사항, 이것도 많구만.
오늘 반성하라는 제목이 바로 요거예요. 전진하느냐 후퇴하느냐 그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많이 얘기 했어요. 반성하라는 거예요, 반성.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했지요? 여러분이 종족을 사랑해야만 저나라에 가서 종족권을 넘어 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종족을 사랑하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자기 조상을 찾아 만나러 가는 길이 막혀 버려요. 종족복귀를 왜 해야 되느냐? 국가복귀를 왜 해야 되느냐? 영계에 담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가정복귀를 못하면 종족복귀를 할 수 있는 출발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복귀가 필요한 거예요.
종족복귀를 왜 해야 되느냐? 내가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갔어도 저 반대편의 나라 끝까지 가려면 이 담을 허물지 않으면 못 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걸 허물 수 있는 능력은 없었지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그것을 다 헐 수 있는 탕감길을 닦았으니 조건적으로도 이 계대를 이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반성인데, 종족을 위하여 얼마나 피땀을 흘렸느냐 하는 걸 반성해야 돼요. 예수님이 종족복귀를 목표하다가 죽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선생님은 종족복귀를 하기 위해서 14년 동안 수난길을 갔지요? 이북으로 가서 세 식구 이상을 찾아 가지고 남한까지 오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길을 갔는지 몰라요. 14년 동안 앞에서 말한 것처럼 아담이 장가가지 않았을 때 애기씨가 들어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밖에 몰랐어요. 심정적으로 하나예요. 일체입니다. 선생님에게 무슨 일이 있다 하면 전부 밤잠을 못 자고 데굴데굴 구르는 거예요. 칼(KAL;대한항공)기 피격 사건 났을 때 자기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 듣고 데굴데굴 구르는 거 봤지요? 그 이상이에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장가가지 않은 기준에서 뼛골 속에서부터 심정적으로 일체됨을 통하여 그 다음에는 어머니 배를 통하여 낳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에 예진이하고 효진이가 날 때에 국밥을 먹은 거예요. 그거 생각나요? 「예.」국밥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가외 사람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에게 있어서 혈통복귀노정은 그냥 조건적이 아닙니다. 일대일의 전체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도깨비 놀음 같지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착지가 벌어집니다. 비로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땅에 횡적으로 연결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430쌍, 1800쌍, 이렇게 세계적으로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랬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이라는 절대어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 했지요? 그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성주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주라는 술이 나오기 위해서는 스물한 가지의 성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요? 그것은 공중에서 열매 맺히는 거와 땅에서 열매 맺히는 것과 땅 아래에 열매 맺히는 것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에서 가장 귀한 것, 이렇게 스물한 가지의 성별된 물건을 통해서 그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이 참소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7개월 동안 묵히는데 거기에 불상사가 나오면 안돼요. 여러분이 그걸 먹었지만, 그것이 간단하게 나온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서 사탄하고 하나님이 이것은 성물로서 규정한다는 선포식이 영육세계에 있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선포되는 그날부터 효과가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들이 찾아와서는 이 술잔을 자기에게 세 방울만이라도 떨어뜨려 달라고 얼마나 아우성을 하는지 몰라요.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두고 반전하였던 것은 지상에서 본전하게 돼 있지, 영계에 간 것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주라는 것은 영계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예요. 이 세상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이 성주를 통하여 전환식을 하는 것입니다. 전환식을 할 때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를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팔십 난 노인에서부터 육십, 오십 해서 10대까지 70년 간, 7수에 해당하는 기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은혜 주었던 해와, 여자를 통해서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가 나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는 최고의 열매니만큼 모든 진액을 뿌려 놓은 것을 전부 다 거둬야 됩니다. 어머니는 모르지.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성혼식을 하기 전까지는 모든 여자는 선생님 앞에 약혼 후보자로 선 거예요. 타락 직후의 해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서 가지고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유혹당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그 남편은 어떻게 되느냐? 남편은 죽으려고 해요. 사탄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둘 사이에서 여자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은 자유 선택이에요.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느냐, 거짓 사랑의 길을 찾아가느냐 하는 건 누가 가르쳐 주어서는 안됩니다. 자기가 결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유인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고 오빠를 찾아가고, 신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원리를 통해서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 남자, 자기 시아버지부터 아들, 시동생을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시동생이 있으면 아버지와 아들을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3대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탕감법이에요.
그런 싸움 가운데서 탕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맨 첫해부터 나온 사람들은 탕감의 성별기간을 20년 이상 지켰어요. 그렇게 살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간 그 영들이 얼마나 한이 많겠어요? 7년이 아니예요. 20년이에요. 미국에만 해도 13년까지 성별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참부모의 성혼이란 것이 쉬운 것이라면 창세 이후 왜 그렇게 오랜 역사가 걸렸겠느냐 이겁니다.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렇겠어요. 그날을 기다리다가 수많은 일족이 망하고, 민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했습니다. 그 하나를 남기기 위해서…. 나 하나를 남기기 위해서 민주세계가 망했고 공산세계가 망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탕감노정을 거쳐온 역사적인 배후의 심정적인 짐을 우리 자신들이 책임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축복 받았지요? 그 가정이 앞에서 말한 하늘 편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의 부부가 일심이 되어 아들딸을 다 투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투입하듯이 자기 일족을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때요? 완전 공(○)이에요, 가위(×)예요? 이거 웃자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이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재까닥 걸려 버린다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찾은 것같이 기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다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다는 이 이상 복이 없어요. 이 이상 재산이 없습니다. 고아가 잃어버린 부모를 만났다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영원한 고아의 자리에서 영원한 부모를 모시고 회생춘, 다시 봄을 만나 사랑의 동산을 향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사실이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러니 가정의 축복이 귀한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없지요? 손 들어 봐. 거기 손 든 사람은 2세들이야? 「예.」여기 카프 요원 외에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 몇 녀석 없구만. 교회장이야? 「예.」축복받을 거야? 「예!」자격 돼? 축복받을 자격 있느냐 말이야?
축복 자리에 나간다는 것은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공들인 승리의 터전에 서는 거예요. 영육이 갈라졌던 것을 일체화하여 연결시키는 혜택의 자리를 왈 축복받는 자리라고 하느니라!
여러분들, 선생님 말대로 축복받게 되면 지옥가는 아들딸 낳겠어요, 하늘나라 가는 아들딸 낳겠어요? 「하늘나라 가는 아들딸 낳습니다.」그래, 여러분의 아들딸이 진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있어요? 사탄의 흔적이 없느냐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가정적 낙원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가 막히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말이 지상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말이에요. 여기서 레일을 놓던 것을 그냥 그대로 갖다 대면 영계의 레일과 같이 그냥 그대로 달리는 것입니다.
하늘 왕궁의 보좌 앞에 가서, 아버지 앞에 가서 `아버지, 제가 돌아왔습니다. 천년 사연을 해소시키고 승리의 왕권을 대표한 직계 아들딸로 돌아왔습니다.' 하고 보고를 해야 돼요. `나는 패자의 왕자로 온 것이 아니요, 패자의 왕녀로 온 것이 아닙니다. 승세자의 왕권을 대표한 왕자 왕녀로 나타난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씨를 많이 뿌리고 왔습니다.' 해야 돼요. 그게 뭐냐? 시집가는 처녀가 혼수를 해 가지요? 그게 혼수를 많이 해 가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거 하나도 없어요. 대학 나왔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대학 안 나와도 아무 문제 없어요. 요즘에 자기 자식들 대학원 나오고 어쩌고…. 어디 몇 십 명씩 가 봐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봤자 따라지 되는 거야. 똥구루마 운전시키려고 그래. 여러분들 대학 좋아하지요? 대학보다 더 귀한, 사람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는 그런 내용의 교재가 어디 대학에 있어요? 사람 사귀라는 그런 교재는 있어도 사랑의 교재는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종족을 위해 눈물 한번 흘려 봤어요? 예수님이 지금까지 종족복귀를 위하여 천상세계의 낙원에서 기도해 왔던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한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 눈물과 피살로써 퍼부어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조수물이 한층 더 많아져서 이걸 슬쩍 타고 넘어서 본향길까지 수평 수로를 통해서 가는 첫 조수가 돼야 될 텐데, 이걸 다 깔아뭉개 가지고 몇 번째 조수가 자기 고향에 따라가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의 조수의 물결을, 그런 파문을 자기 고향까지 보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에덴 본연의 천국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 얼마나 종족을 위해서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자, 부끄러운 역사예요, 영광스러운 역사예요? 여러분 자신에게 답변해 봐요. 부끄러운 역사야, 영광스러운 역사야? 「부끄러운 역사입니다.」부끄러운 역사예요. 이제 이 부끄러움을 풀어야 됩니다. 그러니 통반 지역을 여러분의 혈족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는 데는 전국이 공동운명의 세계입니다. 그러니 이를 연합하기 위한 원동력을 나로부터 발생시켜 가지고 빨간물 대신 푸른물을 들여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기 전에는 전부 다 빨간 사탄 편이었는 데 지금은 바닷물같이 푸른물이지요? 푸른물을 얼마나 들이느냐 하는 문제, 동에서부터 시작해서 이 동만 소화하는 날에는 면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왜냐? 한 동만이 아니라 전체 동이 물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언제나 반성하게 될 때는 종족을 위하여 하나님이 보는 앞에 혹은 선생님이 보는 앞에 역사적 탕감조건의 눈으로 보게 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상대적 기준을 남기기 위한 노력을 천신만고 다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5퍼센트라는 것은 선생님의 백 퍼센트에 해당하는 거예요. 5퍼센트 남는다고 그랬지요? 그게 탕감조건 아니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내 사랑의 상대의 실체의 연장으로 생각하게 되면 하늘나라에 누구나 다 갈 수 있다 그겁니다.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게 뭐예요? 지켜야 할 첫째 규범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규범에 있어서 탈락할 수 있는 자는 없는 것이다 그 말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면 틀림없이 천국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지요?
종족을 찾아서 국가를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는 국가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판도를 거느려 가지고 그 종족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일족이 합하여 어떠한 충신 열녀들이 가는 그 이상 뜻과 더불어 가겠다고 할 때에 반성적 기준에 있어서 걸리지 않는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우리 아씨들 알겠니? 「예.」사치 좋아하는 여자들은 큰일나겠지. 그럴 수 있는 남편들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움직일 수 있으면 그 다음에는 나라를 살려야 됩니다. 저 이웃 동네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열두 씨족이 있다 할 때에 그 열두 씨족을 거느리게 될 때는 일국이 내 품에 가까워오는 거예요. 열두 지파의 6배가 72문도예요, 72문도.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예요. 원래 성경에 보면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라구. 6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국가를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느냐, 그것이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길을 가다가도 나쁜 것을 보게 되면 가슴이 섬뜩해져서 `지금은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지만 10년 후에 돌아와서 저것을 청산하겠으니 기다려라!'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학교를 보면 `내 손으로 학교를 저 이상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내가 우리 일가의 대표적인 교회를, 천신만고 노력을 해서라도 역사에 없는 교회를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면이나 군에 있는 모든 씨족들이 모여 가지고 그 장소에서 축복도 해 주고 결혼을 하더라도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결혼식 하려면 돈 많이 들어가잖아요. 예식장들 만들어서 돈벌이 하지요? 그 장소를 예식장 공간으로 전부 이용하게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기쁨의 소리와 더불어 결혼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고, 또 텔레비전이나 혹은 비디오 테이프를 교재로 하여 문화교육을 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 보겠다! 또 국가적으로는 세계대회를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만들어 보겠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와 연결되는 거야, 하늘땅과 더불어.
`참부모님이 나신 고향은 이렇게 꾸며야 되겠다!' 할 때, 그것은 나라의 일이 되고 세계의 일이 되는 거예요. `우리 문중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 그런 눈물과 슬픔의 기록이 역사 가운데 최고로 남을 수 있는 재료가 된다 할 때는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에밀레종도 그 종을 위해 죽은 애기의 혼백이 울기 때문에 에밀레종이 유명하다고 그러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정성어린 선배들의 피와 원한의 흔적이 역사와 더불어 여기에 엉클어져 가지고 이것이 됐다 할 때는, 내가 그 역사와 더불어 같이 모실 수 있는 대표자가 됐다고 하는 자긍심을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거 아니예요? 언론계를 보나, 학계를 보나. 성화대학도 그런 의미에서 세운 거예요. 돈이 얼마나 들어간 줄 알아요? 그 돌도 통돌을 전부 다 쪼아서 세운 거예요. 보통 학교 건물 같으면 돌을 이어 붙이지만, 우리 것은 통돌이에요. 천년이 가도 무너지지 않게끔 지은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것이 지역 세계에 있어서 만년 후손까지도 그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이상적 표상으로 남을 수 있고, 또한 그 움직인 흔적을 그 한 가지 사실만 보고도 기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돌 보고 경배하고 돌 보고 키스한다고 해서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서는 우상이 문제가 아니예요. 배밀이를 하면서 천번 만번 그 사랑에 감사 표시를 한다 해도 죄가 되지 않아요. 사랑하는 부모 앞에 머리숙이는 건 우상이 아닙니다. 사랑이 깃들지 않은 숭배는 우상이 되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라 사랑하는 대표자다 할 수 있는 사람의 묘자리에 가서 머리숙이는 것은 괜찮아요. 그걸 덮어 놓고 우상을 섬긴다고 하는 기성교회 말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조상을 공경하는 것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을 남북통일한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이냐? 지금 전세계적으로 1년 동안에 2천만 명이 기아 상태에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의 생명이 죽어 가고 있어요. 이것을 민주세계의 지도자, 공산세계의 지도자, 어느 누구도 책임 못 지고 있어요. 책임은 커녕 생각도 안 합니다. 나 참부모는 이걸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이들의 앞날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이들의 길을 닦아 주기 위해 애쓰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수산사업 외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적자를 보면서도 계속 개척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앞으로 통일가에 한 나라가 벌어지면 우리 나라가 세계로 퍼져서 이들을 기아에서 해방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전쟁에서, 수난길에서, 고통에서, 절망의 벽에서 해방해 줘야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다했으면 인류를 향해서는 성인의 도리를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대우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땅에서 살지만 저 별나라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태양계가 1천억 개 들어간 것이 대우주예요. 내가 하나의 태양계권 내에 살고 있지만 태양계의 9천999개에 해당하는 대우주권 내에도 오늘날 인간의 공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엉켜져 가지고 탑이 세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탑, 정신의 탑…. 영계는 대번에 탑이 세워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그리워서 명령을 할 때에는 몇 억천만 리라도 탑이 세워져요. 그 세워지는 것이 눈 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거리의 감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시간, 공간을 초월해요. 몇 천 리나 떨어진 마을 동산에 `내가 사랑의 선물로서 이것을 주고 싶으니 이러이러한 탑이 세워져라!' 하면 세워지는 거예요.
그런 모든 전체 하나님의 피조세계에 다이아몬드 한 수라도, 혹은 악세서리 하나라도 붙여 놓겠다 하는 그 마음이 거룩한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싶다!' 하고 생각하면 실제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는 사랑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바라는 소원은 언제 어느 때나 무엇이나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에게 천만가지 귀한 옷을 한꺼번에 해 입히고 싶다 하면 해 입힐 수 있는 곳입니다. 황금 실로 짠 옷을 입히겠다고 생각하면 상상하는 그 모습 그대로 자기의 상대가 춤추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 앞에 딱 나타나게 돼 있어요. `나도 같은 옷을 입어야지!' 생각하면 이미 같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상세계 모든 영계가 쿵작작 쿵작작 왈츠를 추면서 하늘에 연회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최고의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가는 영광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 영광된 자리에 서 있는 모든 피조만물이 화동의 대상을 이루지 않을 수 없는 놀라운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문총재는 그 세계를 알기 때문에 죽음을 극복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죽음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몇 초 동안만 극복 못하면 저승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전에 하늘이 부른 소명 앞에 내가 해야 할 임무 완성이 급선무예요. 처녀 총각들이 장가가는 날을 받아 놓고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건 문제도 아닙니다. 자기의 죽음의 한날을 갈 때에 내가 어떻게 90각도로 천상에 도약하여 승화되어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45도로 가다가는 거기에 못 미칩니다. 오로지 90각도로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수직밖에 없어요.
일체의 모든 마음이나 정성이 수직의 사랑 앞에, 하나님의 모든 것 앞에 감동하니 일체의 동기로부터 시작하여 일체의 내용과 일체의 결과가 화합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스스로가 상대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선진적 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자아주관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거 좀 어려운 말이구만.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해 못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의 그런 모든 전부가 훈련 과정이에요. 나라를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는 그것이 전부 뭐냐면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 앞에 내가 한바퀴 돌아갔으니 하나님 만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같이 해야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 앞에 완전 무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나라는 개념이 없는 자리에서 지음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절대적인 천만가지의 동기와 요인이 되고 나는 없는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완전 무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한 전체로써 규합될 수 있는 실체를 갖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속으로 쑥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마음속 가까이 오라!' 하면서 부르게 되면 내가 하나님 마음속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자기가 다 보는 거예요. 상대를 비추어 다 볼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냐? 자기 자신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도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참사랑 때문에 정(正)이 분립했으니 합하는 것도 참사랑이지요? 이렇게 될 때 결과는 원인과 통하고, 원인은 결과와 통하기 때문에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서 화합하고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옛날 창세 전 시대의 하나님의 기쁨과, 창세 이후의 상대적 실체들이 만나서 동화되고 느끼는 자극적인 사랑의 충격과는 천지지간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춤을 천년만년 추더라도 끝이 안 난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춤출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노래할 수 있어요? 혼자서 좋다고 웃을 수 있어요?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 없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살고, 사랑을 위해서 우주세계를 통일하고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중심삼고 나도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다 보니 창조한 소망적 기준에서 볼 때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하게 되면 찾아오고, 내가 `어서 오소!' 하면 하나님은 뒤에 따라오면서도 불평하지 않아요. 천리 만리 따라가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은 좋아하면서 따라오게 돼 있지요. 그렇잖아요? 자식 따라가는 부모의 기쁨이란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천지가 화동하고 자기 이상 환영하는 걸 볼 때 부모의 만족한 세포 전체가 웃음 보따리가 후두둑 터져 나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러니 우주와 더불어 희희낙락하고 살 수 있는 고귀한 인생 행로를 잃어버리는 패자의 쓴잔을 마시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승세자로서 영광의 축배를 드는 사나이, 아낙네가 될지어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참부모가 원하는 것이요, 우주가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 소원은 모든 일체가 원하는 거예요. 여기에 부정적 요인은 있을 수 없어요. 부정적 요인으로서 남아지는 것은 지옥행입니다. 알겠어요?
그 동안 이러한 욕망의 역사적 과정을 거쳐왔지만 모두 실패한 것을 다시 실현할 수 있는 실현 무대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대의 조상들로부터 파송받은 우리 집의 파수꾼이라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누구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역대의 선한 선조들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선물을 갖다 주기 위해서 보내진 사랑의 파수꾼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을 본 듯이 기뻐하고, 역대의 조상들이 부활해서 우리를 찾아온 거와 같이 기뻐할 수 있게끔 온 문중을 대표하여 섬길 줄 아는 아들딸이 되라 그거예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 그 말입니다. 3대가 문제예요, 3대. 알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하나님으로부터 선대를 부활시킨 역사적인 초소, 사랑의 실체로서 찾아온 파수꾼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함부로 대해야 되겠어요, 경건하게 대해야 되겠어요? 「경건하게 대해야 됩니다.」`할아버지 할머니 쫓아내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쫓아내고 우리끼리 살자!' 그거 얼마나 편할까? 그건 망국지종입니다. 그건 지옥가는 패들이에요.
그리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지금 세상 가정의 중심은 어머니 아버지지요? 그렇잖아요? 3대를 중심삼고도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고, 손자는 그 다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50억 인류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대표자로 선별되어 가지고 내 집에 파송된 분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어머니 아버지야말로 50억 인류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빼서 나에게 파송된 대표자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시대를 현재로 축소한 대표적인 남녀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식은 후려갈겨야 돼. 그건 틀림없이 조는 녀석이야. (웃으심)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졸 수 있어? 후려갈겨. 송곳이 있으면 소리 안나게 옆으로 콱 찔러 봐, 소리 나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구? 50억 인류를 대표한 가정의 대표다 그 말이야. 사랑의 주인공으로서 50억 인류를 대표해서 우리 집에 파송시킨 사람이다 그 말이라구. 사는 만큼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사랑하고 싶지 않다는 데 받겠다고 하면 그건 안되지요. 사랑하고 싶은데 받겠다고 해야 하나 되는 거예요.
몇 시간 얘기했나? 칠십이 넘은 늙은이가 여섯 시간 이상 얘기했으니 뱃가죽이 다 붙어 버리겠구만.
그 다음에 아들딸은 누구냐? 미래에 올 수 있는 세계적인 후손으로서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열매의 적임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선한 선조들과 인류와 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하늘나라의 기지를 설정하기 위한 다리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세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사랑 해야 합니다. 대표자니까 대표자답게 사랑하면 어디든 막힐 길이 없어요. 미국 같은 데서 머리는 노랑머리요 눈은 새파란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버스를 탈 때 동양 사람이 부축해서 모신다고 해서 `예이, 이놈의 자식아! 동양 사람이 왜 붙들어?' 그래요, `고맙습니다.' 그래요? 어떨 것 같아요? 손을 치워 버리겠어요, 고맙다고 하겠어요? 「고맙다고 합니다.」흑인이 그런다면 `에잇! 흑인이야. 더러워!' 그러겠어요?
자기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는 것같이 만국이 그렇게 살 수 있는 시봉의 심정을 갖고 있는 자는 천국은 들어가는 데 있어 길이 막히지 않는 것입니다. 교과서는 만국의 통일적 교육 기반, 행동적인 통일을 위해서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을 보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점심 때가 되어 전부 식당에 들어가는데 돈이 없어서 걱정하는 빛이 보이면 데리고 들어가서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잘 대접하라구요. 그러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보다 오래 산다는 거예요. 빚을 지었으니 갚아야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게 되면 복을 받게 되고, 창조의 실적이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데는 손해나는 법이 없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천리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역학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작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 배후에 있어 인간들이 운동하는 세계는 소모가 많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소모가 없어요.
효자는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지요? 부모 앞에 참사랑을 지니고 살면 효자요, 나라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충신이요, 세계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성인이요, 하늘땅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성자입니다. `거룩할 성(聖)' 자에 `아들(子)' 자, 성자라구요.
사랑의 천리가 통하는 데는 통일이 안되는 곳이 없습니다. 망하지 않아요. 왜 그러냐? 참사랑으로 산 것은 모든 것의 표본적 기준이 되고 시일이 가면 갈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의 전통은 죽고 난 후에 그 민족에 있어 더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 정신을 받들어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그 시대로 보면 데모하던 사람 아니예요? 갈릴리 해변가에 가 보라구요. 우습다구요. 유대 나라는 네 시간이면 다 돌아요. 그 갈릴리 바다가 시리아하고 경계 되어 있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전부 통일할 수 있었다는 무엇 때문이냐? 예수의 사랑 때문이에요. 예수의 사랑이 보호하는 곳에 싹이 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투입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는 데에 시집갈 거예요, 따라지 모양으로 혼자 똘똘 굴러다니는 데에 시집갈 거예요? `아이구, 층층시하 팔자가 훤하구만!' 하겠지만, 아니예요. 거기 가서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 왕님 천년만년 사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왕딸 천년만년 사소!' 그 남편이 `우리 황후 천년만년 사소!' 그 자식들이 `우리 어머님, 하나님같이 천년만년 사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하나님을 닮았으니 투입하고 기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논리는 통일교회에서 처음 배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문총재는 지금까지 투입하고도 망하지 않았어요. 뒤져 보면 하나도 없다구요. 내 이름으로 된 문서 짜박지나 소유권이 하나도 없어요. 없지만 난 행복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것이 다 후손을 위해서 정성 들인 것이고 몇 천 년 전에 다 나눠진 것이라는 거예요. 어느 누가 채갔더라도 돌아올 때는 몇 천 배 새끼쳐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없는 것 같지만 있고, 있는 것 같지만 모르겠고…. (웃으심) 있는 게 너무 많아서 모른다 이거예요, 너무 많아서. 어디 내 것 아닌 것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과거·현재·미래에 있어서 자신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 배경의 인연들을 총합한 탕감노정 앞에 과연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이루었는지 반성해야 됩니다. 숟가락을 들 때에도, `1991년 2월 6일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뜻을 중심삼고 자신을 반성해 볼 때에 과연 너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했느냐?' 하고 숟가락이 묻는 것입니다.
나라가, 대한민국이 빨리 살려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어서 오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주가, 하나님이 해방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 소원 앞에 과연 내 발걸음이 얼마나 바쁨을 잊어버리고 달리려고 했는지, 내 마음이 얼마나 초조함을 잊어버리고 달리려고 했는지,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돌이켜 보라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자신의 위신을 모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갈 길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이미 알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얘기하려면 시간이 안돼요. 오늘 자아 반성에 대한 얘기도 했지만, 장자권 복귀가 쉬워요? 장자권 복귀라는 말이 누구로부터 나왔어요? 여러분 장자권이라는 말 들어 본 적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통일교회에서 나왔지요? 이것이 역사적인 술어야, 무슨 시대적인 술어야? 「역사적인 술어입니다.」역사적이에요. 세기적인, 우주적인 술어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악마가 싸워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우리 조상에서부터 모든 인류가 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승패가 결정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모르는 입장에서 이 싸움을 해 나오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독단신이었겠느냐?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원래 아담이 잘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아들이 잘못한 십자가의 빚을 하나님 자신이 지고 나오면서도 원망하지 않고 그를 다시 본연의 자리에 찾아 주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그 마음 앞에 인류가 얼마나 기가 찬 반역의 놀이를 해 왔느냐 이겁니다.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을 볼 때에 신약 구약 다 풀어야지요? 복귀원리를 보면 전부 다 풀어야 되잖아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모세 가정, 예수 가정 다 나오지요? 그래 선생님의 가정까지 다 풀어야 돼요. 장자권이 그냥 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런 전략 전술을 선생님이 다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면서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칠 수가 없어요. 이것이 놀라운 말이라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장자권이 성립 안되고서 종족적 메시아가 나타날 수 있어요? 없지요? 「예.」재림주가 와 가지고 비로소 아담권에 있어서의 장자권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야 예수시대와 아담시대에 실패한 것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안 나오면 아무 것도 안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에 있어서 아벨이 언제나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를 두고 볼 때에 지금까지 어디가 아벨이에요? 누가 장자예요? 기성교회야. 통일교회는 기성교회 앞에 맞으면서 나왔고, 지금까지도 맞잖아요. 나라에서 맞은 것을 세계적 무대에서 환영받아야 돼요. 미국에 가서 미국의 환영을 받아야 됩니다.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가 전부 쓰러져 가고 있습니다. 다 무너져 나가요. 선생님 말을 안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문총재의 가르침 아니고는, 통일교회 원리 아니면 기성교회가 다시 일어나 재기할 수 없음을 다 알아요.
이젠 방향성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걸 활용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와 부시 대통령이 아벨권 기성교회와 합해서 하나 될 때에는 그것이 아벨권이 되고, 그 다음에 나라권이 가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되어서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 방향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 되면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복귀한 다음에는 누가 앞장서야 돼요? 통일교회가 앞에서야 돼요, 기성교회가 앞장서야 돼요? 어떤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복귀하게 될 때는 미국 대통령도 통일교회의 뒤에 오고, 기성교회도 전부 통일교회 뒤에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니 소련을 향하는 거예요. 소련에 추파를 던지는 것입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이번에도 내가 편지 쓴 것이 비밀리에 고르바초프 책상 서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고르바초프는 빨간줄을 쳐 가면서 읽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거 거짓말 같지요? 믿을 수 있는 말이에요, 믿을 수 없는 말이에요? 「믿을 수 있는 말입니다.」미친 것들이니까 믿을 수 있지, 못 믿을 말 아니야? 세상에 어디 그럴 수 있겠어요? 아, 여기 소련 대사도 그렇게 못하는데 문총재가 어떻게 그렇게 해요?
공산당이 지금 내 깃발 아래에 있는 거예요. 고르바초프도 내가 뭘 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요? 세상의 누가 반대를 하든 뭐라든 간에 고르바초프 앞에 선 것이 나예요. 부시 대통령 앞에 선 것이 나 아니예요? 소련 정책에 대해서 부시 행정부는 나만큼 몰랐어요. 내가 한 10개월은 앞섰다구요. 그러니 고르바초프가 내 말 듣고 따라오잖아요. 그렇지요? 이번에 야당 당수가 올 때에도 고르바초프가 명령해서 왔다구요.
장자권 복귀를 두고 볼 때에 세계적으로 민주주의를 주도하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기독교문 화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 하나 돼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끌고 갈 수 있는 교단이 서게 되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장자권의 세계적 권한이 끝나는 것입니다. 우익적 세계가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과 하나 되어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끌어내면 되는 거예요. 끌어내서 미국과 하나 될 수 있는 접붙임을 누가 하느냐 하면 문총재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접붙이는 데는 자기들 스스로 못하게 돼 있어요. 문총재가 필요한 거예요. 왜? 윤락 때문이에요. 미국의 청소년이 윤락에 빠져 있습니다. 2세들이 전부 다 사탄에게 물려 가고 있어요. 그러나 이제 이 2세들이 선생님의 구도권 내에 들어온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우리를 반대할 때도 소련의 2세들은 선생님 편을 들었지요? 재까닥 고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2세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미 시작했다구요. 금년 7월이면 3천 명의 교육이 끝나고, 소련 80개 유명 대학의 교수들 3백 명의 교육도 끝나게 됩니다. 대학의 총장이나 학장을 하고 있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깃발 들고 나발 불면서 문 파티 클럽이 되자고 하는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소련에서 선생님이 유명한 것이 어느 정도냐면 민주세계는 비교도 안될 만큼 유명해졌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은 17명의 자문위원 가운데 중심적인 인물 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이번 기간에 오라고 할 것을 전달하려는 거예요. 금후 공산당의 갈 길을 위해서는 미국을 가야 된다구요.
팔정식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종횡이에요, 종횡. 올라가는 데는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갔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 기준이 서지 않고는 횡적 원형을 그릴 수 없어요. 중앙선이 결정 안되면 여기서 원형을 그릴 수 없니다. 원형이 전부 다 하나의 8단계로 맞아 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1989년 9월 1일에 알래스카에서 끝냈어요. 알래스카는 `알았습니까'의 뜻이 됩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청산지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함께 이 우주에 선포하면 그것이 하늘땅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규약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아까 그 얘기예요. 개인복귀도 가정복귀도 전부 다 탕감이니까 밑바닥에서부터 탕감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인을 위한 출가 탕감이에요. 집을 떠나야 돼요. 가정복귀를 했다고 해서 종족복귀를 안 하면 그 가정복귀가 소용없어요. 가정 자체가 일선에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가정이 십자가를 져야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선생님의 가정이 책임졌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탕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과 심정권이 하나 되지 않고는 장자권 복귀의 자리에 갈 수 없습니다. 장자권이 복귀된 자리라 할지라도 참부모님과 심정이 일치되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일치 안돼 가지고는? 「참부모님과 심정권 일치!」참부모님과 심정적 일치. 참부모님과 심정권이 일치되면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님이 종적으로 개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권에 일치될 수 있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로 오는 사랑은 수직밖에 없어요. 수직 앞에 제일 직단거리는 횡적인 면에 접하는 90각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천지합덕할 수 있는 심정적 결합점이 어디냐? 그곳은 90도 중앙선 이 한 곳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횡, 전후, 형제 사랑을 중심삼고 게 되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라는 것은 사랑의 핵을 총합한자리를 말하기 때문에, 7수는 사랑의 완성을 표시하기 때문에 완성수라 하느니라! 알겠어요?
8수는 뭐냐? 구형이에요. 구형은 재출발을 말합니다. 재출발이라는 것이 뭐냐면, 전부 다 구형으로 돼 있으니 언제나 재출발이라는 거예요. 뒤에서 돌아오는 것이 언제나 같아요. 알겠어요? 천년이 가더라도 완전히 둥근 것은 돌게 되면 언제나 같아요. 한번 재출발한 구형은 영원히 같다 그 말이라구요.
구형이 왜 이상적이냐? 가서 머무는 곳에는 그 구형 표면이 수직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볼도 굴러가다가 서게 되면 수직의 자리에 서지요? 원의 파이값을 3. 14로서 계산하지요? 그 면 전체의 표면은 어디서나 서게 되면 수직으로 설 수 있기 때문에 전부 공동, 통일이 되어 평준 기준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구형이 최고 이상의 형태라고 하는 것은 어느 표면이든지 서게 될 때는 수직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원형 같은 것은 안되거든요. 그렇지요? 수직의 자리가 아니예요. 그러나 구형은 어느 면이나 다 수직이예요. 서게 되면 90각도 전부 다 맞아요. 알겠어요?
지금 장자권과 부모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권이 왜 필요하냐?
통일교회의 고향이 어디냐 할 때, 어디예요? 정주예요? 「예.」그럼, 통일교회 사람들의 고향은 어디냐 할 때, 어디예요? 아, 통일교회하고 통일교회 사람하고는 다르잖아요. 통일교회라고 할 때는 정주라는 말도 근사하다고 보지만, 통일교회 사람의 고향이라 할 때는 통일교회 사람의 고향이 어떻게 모두 정주겠어요? 외국 사람도 정주예요? 고향이라는 게 배꼽줄이 떨어진 곳이고, 부모가 사랑해서 태어난 자리 아니예요? 정주는 선생님의 고향이지요. 여러분이 정주에서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는 다 자기 고향에서 태어났는데 혈통을 전환시켜서 조건적 부자지관계가 되어 있잖아요. 어떻게 다 정주에서 태어났노? 태어나기는 자기 고향에서 태어난 거예요. 정주가 다 자기 고향이라면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일족들은 전부 정주로 몰려들 거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50억 인류가 다 들어박히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중심삼고 이것을 천국 고향으로 어떻게 대치해서 확대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함으로 어머니는 아담 가정 대신이고, 그 다음에 자신은 예수님 대신이고 선생님은 재림주 대신이에요. 3대, 2대, 1대가 횡적으로서 참부모권을 역사의 근원지인 자기 조상과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낳은 어머니가 아담 해와 대신이고, 여러분은 예수님 대신이고, 선생님은 재림주 대신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와 여러분이 태어난 곳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 영토권 내에 있는 고향의 자리를 다시 복귀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 축복 기지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 기지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천국에 가서도 입적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부모를 중심삼고, 그 지파를 중심삼고 영계에도 전부 다 생년월일을 기록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부모권 복귀와 향토 천국을 준비하지 않고는, 여러분 자체가 태어난 곳이 고향 땅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고향 같은 기지가 없는 것입니다. 떠돌이 영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과 고향 천국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뭔지 알지요? 사위기대가 뭐냐면 3대를 벌려 놓은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그게 6수예요. 6수를 중심삼고 벌려서 운동을 하게 되면 중앙수가 생겨서 7수를 중심삼은 것이 됩니다. 첫째는 뭐라구요? 사위기대와 3대.
3대 의의가 뭐냐면 하나는 조상 대표자를 말하는 것이요, 하나는 현세의 모든 가정의 대표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이요, 또 하나는 미래의 대표자를 말하는 겁니다. 3대 의의는 과거·현재·미래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통반격파에 있어서 120기반을 활용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120가정, 120기반을 활용해야 돼요. 이건 뭐냐면, 예수님이 승천할 때에 120문도를 세웠지요? 120문도는 120가정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 지상에 있어서도 천상세계에 간 120국가 대표가 있는 거예요. 그 국가 대표 반열에 여러분의 혈족들이 하나씩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120개 국가의 천국 판도를 이어서 상속받아 가지고 거기에 활동할 수 있는 기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에게 열두 제자와 70문도만이 있었던 게 아니라구요. 오순절에 승천하게 될 때에 120문도가 내려와 가지고 세계적 선교 운동을 시작한 것이거든. 그것을 대표한 것이 120국가입니다. 우리가 120가정 축복할 때에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4개 국이었어요. 우리도 124쌍인데, 4쌍 가운데는 뭐냐면 동서 남북을 중심삼고 범죄자였던 사람이에요. 전과 1범, 2범, 3범, 4범까지 124쌍에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왜?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120가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영계의 12지파의 10배를 통한 120족속들을…. 지금 우리가 선교하는 전세계의 선교국을 120개 국 아니면 160개 국으로 보는 거예요, 삼 사 십이, 사 사 십육.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때에도 120개 국의 국가 대표들이 와서 하나 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120개 국의 대표를 세워 세계적인 국가 대표형으로서 여러분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부활해서 영계로 승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120문도 기지를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이것을 지상에서 일으켜서 묶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 되어야 120대표들을 종족 앞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천상세계에 120국가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필요한 수라는 거예요.
왕권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비로소 자리잡고 서는 것입니다. 그래, 남북통일 해야지요? 남북통일을 하면서 아시아 제국에 있어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일본이 하나 되고 천사장 국가와 하나 되는 기준이 설정돼야 합니다. 이것을 2000년까지 정리해야 할 책임이 통일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왕권과 천지가 정립되는 것입니다. 땅 위에 정립된 그 기준이 하늘나라의 정립 기준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에서 이룬 거와 같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지시옵소서!' 그랬지요? 천지 왕권을 천지간에 정립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북을 통일해서 심정정치 일원화시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전세계가 사탄이 없는, 반대파가 없는, 전체가 환영하는 하나의 단일왕권시대의 단일문화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담문화권시대로 가는 거지요. 여러 문화가 아니예요. 단일문화예요.
거기는 땅끝 어디를 가든지 참부모님의 사랑이 미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든지 미쳐야 되고, 셋째는 지상과 천상이 참사랑을 통해서 통일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통일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넷째는 뭐냐? 위하는 세계로 천국을 만들자는 겁니다. 위하는 사상 기반이 인연되지 않고는 참사랑이 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위하는 세계를 이루어 천국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위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위하는 세계예요.
마음적 교회, 아벨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예요. 그러면 가인교회가 어디예요? 「기성교회입니다.」이제부터 통반격파에 있어서 연합회장, 교회장이 새로 임명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도에서부터 군, 면까지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중 조직이에요, 이중 조직. 지금 행정부처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조직이 다 돼 있지요? 면단위에 면장 있고, 통단위에 통장 있고, 다 있지요? 2부 조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자권이 복귀된 마음적 교회는 통일교회고, 몸적 교회는 뭐예요? 「기성교회입니다.」기성교회예요. 기성교회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교회 안으로 들어가지 말라구요.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할 때 싸움하면서 타락했어요? 오손도손 타락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어떻게 하라구요? 주먹질하는 것이 아니예요. 오손도손 속닥속닥 귓속말로 구약성경이 어떻고 신약성경이 어떻고, 성경 찾아 가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손도손 이렇게 해서 마음적 교회가 몸적 교회, 가인 교회를 소화 흡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누가 이기겠어요? 여러분들이 이기겠어요, 기성교인이 이기겠어요? 만나서 사흘만 얘기하게 되면 완전히 허리띠 풀고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마음대로 하소!' 그런다구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아, 통반 반상회까지 목사가 찾아오겠어요? 그러다가 불이 붙고 나서 `아이고, 불이야!' 하면 그때사 불 끄러 오지요. 그러니까 제일 먼 거리에서 지금 안심하고 사는 기성교회의 교인들은…. 집사, 장로, 목사, 뭐 없는 게 없어요. 부흥목사도 있고 별의별 목사 다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적 교회와 몸적 교회를 연합하라는 것입니다. 하나 돼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 대신 우리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한다고 왜 이리 반대하느냐고 하지 말아요. 반대하거든 왼눈을 이렇게 감고 한 눈 가지고 웃는 거예요. 이쪽에서 반대하면 이쪽은 감고 이쪽으로 봐요. 알겠어요? 이쪽에서 반대하게 되면 이쪽을 가리고…. 조정하라 이거예요. `야! 사탄의 본질이 터져 나온다!' 하고 있다가, 세 번 이상 반대하게 되면 그때는 박살내도 괜찮아요. 세 번만 넘어서게 되면 열 번까지 갑니다. 그러나 열 번 이상, 열두 번 넘어서게 되면 더 이상은 반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내가 들이치게 되면 왱강댕강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다 방법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지요? 자주 가라는 거예요. 반대할수록 더 자주 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갖춘 모든 무기 맛을 보게 하는 거예요. 공기총 쏘던 녀석한테 엽총 맛 보여 주면 공기총 팔아서 엽총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그거 엽총하고 공기총 문제가 아니예요. 기관총 같고 원자포 같은 것이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이건 뭐 일시에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속닥속닥해 가지고 반상회에서 돌이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교회 자체에서 마음적인 통일교회가 할 것은 무엇이냐? 기성교회 가인을 소화해야 되고, 또 지금 몸적인 면에 있는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은 연합회장을 중심삼고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행정조직의 모든 장들을 비롯한 유지들을 전부 포섭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연합 조직인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의 연합회 회장에 임명된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 뭐냐?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도지사라든가 경찰서장, 군수들과 관계 맺는 외적인 일들을 교구장들이 해 왔어요. 왜냐하면 새로 임명받은 사람들은 잘 모르거든요. 그리고 국민연합과 승공연합은 지금까지 주인이 없었어요. 천대권이었다 이거예요. 센터가 없었다구요. 교구장이라는 사람이 교회 일만 하고 교육하고 수련시키다 보니 승공연합 지부장을 한 달에 한 번 만나기도 힘들어요. 그러니 1년이 가도 얘기를 할 수 없고 무릎을 맞대고 사정이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었거든요. 주인이 없는 고아와 같았어요. 이걸 딱 갈라놓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속닥속닥할 수 있는 패가 생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승공연합은 공산주의자들에게 우리 통일사상을 속닥속닥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우리가 교육하게 돼 있지, 우리가 교육받게 안돼 있어요. 돼 있어요, 안돼 있어요? 교육받게 돼 있어요, 교육하게 돼 있어요? 「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의 승공사상으로 통일사상도 강의하고 원리도 강의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를 합하고 기성교회를 합하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볼 때는 종교권 통일, 나라 통일, 평화운동이 모두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하나 되고, 그 다음에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이 하나 되어 국가와 하나 되면 세계의 모든 몸적 마음적 통일 판도를 국가 기준에서 연결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모든 교회와 나라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북통일만 되게 딱 만들어 놓으면 공산주의의 유물사상과 유심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안팎이 통일되는 거 아니예요? 남북통일이지요? 그러니 남한에서 통일권 내용을 갖춰 놓고야 남북통일을 원하는 기준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벨 기준과 가인 기준인 남한과 북한이, 유심세계와 유물세계가, 마음적 종교권세계와 하나님으로 볼 때는 부정한 몸적 세계가 비로소 통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는 통반에서 우리 교회가 기성교회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승공연합이 외적 조직인 몸적 조직을 중심삼고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남북통일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만 해 놓으면 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고자 한 것을 다 이루어 나왔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 되고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나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마음에서 갈라진 모든 전부가 이젠 개인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 마음 앞에 몸뚱이가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 안돼 가지고는 이런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없습니다. 내가 두 마음을 품고 전도해서 헌금 먹겠다는 말이 아니예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 앞에 큰일을 하자는 거예요. 내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 가정통일로부터 종족통일, 민족통일, 국가통일, 세계통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지상통일과 천상통일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이제 참부모님하고 하나님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해 버리면 나발 불고 북 치고 잔치 다 끝나지요? 그리고 그 아들딸로 수속 밟아서 아들딸이 틀림없다 꽝꽝꽝 하면 수습 다 하는 거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 통일권 우주가 창건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아멘!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래서 여러분의 책임이 중합니다. 절대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반성을 하면서 전진적 과정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이런 내용의 외적인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 남은 것은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하나 되는 일과 그 다음엔 나라와 하나 되는 일입니다. 지금 지자제 선거니 해서 그들이 우리 단체에 와서 업히게 돼 있습니다. 업히겠어요, 안 업히겠어요? 출마해서 뭘 좀 해먹겠다는 사람은 다 우리 단체에 업히게 돼 있습니다. 그 대신 일주일수련 받아라 하는 거예요. 수련받는 사람들은 후원해 주고, 수련 안 받은 사람들은 공산당 원수가 되는 거지요. 왜 일주일수련을 받아야 되느냐?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우리 단체이니 남북을 대표한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 남한의 국회의원이 아니예요. - 남북을 넘어선 국회의원을 해먹기 위해서는 공산당을 이론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주일수련 받고 책을 줘서 공부해라 해 가지고 공부하게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일주일수련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좋은 때가 왔어요. 저울은 말이에요, 무엇이든 재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물건을 올려 놓고 떡 꼭지를 잡아야 수평이 되거든요. 그래서 수평이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기성교회하고 우리 외적 단체인 승공연합하고 하나 되는 날에는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아벨권을 중심 삼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김일성이 거짓 부모는 없어지는 거예요. 왜? 세계적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이 다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랍전쟁도 빨리 끝날 것이라 보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그 협상을 붙여 줘야지요. 실체적 공산주의를 위해 앞에서 싸우던 사탄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뒤에 갔으니 이제 뒤에 있던 하나님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디로 가겠어요? 뒤에 가야지요. 그런데 지금 사탄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앞에 서 있는 회회교권과 하나 되어서 앞에 있는 하나님과 다시 싸우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선생님과 하나 돼 가지고 막는 것입니다. 이걸 막는 데는 그저 전진적으로 후다닥 해치워야 된다구요. 있는 힘을 다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 되어야 대한민국이 통일됩니다. 가인 아벨이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향하여 출범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교회를 대표하든 뭘 대표하든 간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어서 나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말이에요, 종교권의 대표자들이 연합한 이 연합기구의 승인을 받지 않고는 대통령을 해먹을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종교권에 속하지 않은 사람은 50억 인류 중에 12퍼센트밖에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대한민국에서 총선이 있게 되면 종교권의 세계적 대표자들이 모두 날아오는 거예요. 와 가지고 모슬렘 패들이면 모슬렘 패를 중심삼고 우리 종교연합에서 지명한 그 사람을 모두 선출하라 하는 거예요. 모슬렘이든 불교든 자기 종교를 초월해서, 여기 누군가? 엄일섭이 찍으라고 한다고 해서 엄일섭이 찍어 줄 수 있어요?
종교권이 연합해서 전부 다 하나 되어 가지고 움직일 때는 마음이 마음대로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의 시대가, 장자권, 부모권, 왕권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럴 수 있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정치권에 힘의 세력으로 출전시키느냐 하는 것이 세계 통일의 날을 하루라도 빨리 촉진시키는 직단거리가 되느니라! 「아멘!」힘차게 해야지! 「아멘-!」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점심은 안 먹었어도 기분은 좋다! 이제는 어떻게 일을 할지 다 알았지? 「예.」모르겠다는 얘기는 그만두라구.
이제는 면단위까지 2부 조직을 하니까…. 군까지는 2부 조직이 안돼 있지만 면단위 자체는 통·반까지 2부 조직이 다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경찰서장하고 면장하고 직속으로 패가 연결되잖아요. 그게 다 어디 가서 열매 맺히느냐? 전부 다 통·반이지, 동·면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모든 명령 규칙은 통·반에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군에 있는 게 아니예요. 군에는 테이블밖에, 공문밖에 없어요. 결론적으로 가는 곳은 통·반에 가는 거 아니예요?
요걸 몰랐어요. 사탄이는 중앙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도 중심삼고, 시 중심삼고, 군 중심삼고, 면에 몇 사람이 와서 모여라 해 가지고 대통령이 와 가지고 축사하고 만세하고 그랬지만, 우리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사탄세계하고는 다르다구요. 통·반으로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통·반 지명 전부 다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전부 배치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이제는 협회고 교구고 교역이고 전부 다 해체야. 이제는 선생님의 직접 명령에 의해서 동·면·통으로 발령하는 거예요. 동·면 아니예요? 동하고 면이지, 읍이 뭐 들어가? 읍 가운데에 동이 있잖아? 「맞습니다.」군수도 필요 없고, 무슨 뭐 서장도 필요 없고, 읍장도 필요 없어요. 읍·면에서 선거 기간에 3백 명씩 모여서 대회한다고 할 때 경찰서장에게 나발 불고 오라면 안 오겠어요? 군수가 안 오겠어요? 안 왔다가는 당에서 모가지 떨어질 텐데. 자기들 선거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인데 어떻게 안 와요. 우리는 저 끝에다 그물을 치는 거예요. 아무리 길더라도 고기들이 들어가 쟁기는 밑구멍을 딱 해서 잘라 가지고 차고 들어가면 다 되는 거 아니예요? 제일 손빠른 길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같이 열심히 피땀을 흘리며 강의할 수 있는 자리는 동하고 면입니다. 알겠어요? 면하고 어디라구? 「동입니다.」면·동이야.
세계평화종교연합은 이미 창설됐습니다. 지금은 세계평화연합을 창설중이구요. 이거 세계적이에요. 알겠어요? 안될 수가 없어요, 세계평화연합이. 중심 요원은 누구냐? 마음적 종교세계의 대표들이에요. 그 다음에 정치세계 사람들은 몇 사람만 하게 해 놓으면 되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만 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 아니예요? 이렇게 딱 조직만 해 놓으면 정치적 풍토는 완전히 우리가 젓는 대로,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만 하면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는 때가 왔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준비한 것이 전부 가인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제 하나 남은 것이 뭐냐면 교회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통일하려면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우리 마음이 갈라진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참부모의 사진만 걸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사진을 줄 때에는 그냥 주면 안돼요. 7천 원씩 받아야 돼요, 7천 원씩. 7수예요.
통일세계로 지상천국 실현이야. 이렇게 되면 통일세계가 되어 가지고 지상천국이 창세 이후 이 땅 위에 천국이 현현하게 되느니라. 이 말은 뭐냐면 왕권 착륙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 건립을 위한 창조이상세계가 진출한다는 거예요. 이상세계가 이루어져 비로소 출발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모든 복귀섭리는 끝나고 신천신지가 출전할지어다. 아멘! 「아멘!」알겠어요? 「예!」
그러면 앞으로 경제문제에 관한 한 통일교회에서는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든 것도 한국이 퇴폐된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군사산업을 장려한 것도 그 때문이에요. 이제는 선진국의 모든 기술을 연합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기반을 나라에 이양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일로 소화하면 안돼요. 나라의 일로 소화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동안 닦아 온 소련과의 외교를 우리 현정부에 양보해 준 것입니다. 중공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통일천하를 이룬 모든 뜻을 청와대에서 받들어 가지고 매번 일주일에 한 번씩 식을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천하통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다 넘겨 주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건 대통령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중심삼고 만국을 통치해 가지고 만왕의 왕권을 복귀하여 통일문화권세계를 바라는 것이 창조이상이에요. 그 세계가 섭리사의 종말시대에 나타날 수 있는 유일한 이상이요, 유일한 희망봉이라는 거예요. 그 희망봉에 올라가서 만세를 부름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해방되고, 지옥문을 열어서 지옥에 간 사람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되어 새로운 아침 햇볕을 만들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길고 짧은 차이는 있지만, 천상세계에 간 사람이나 지상세계의 사람이나 기간의 차이는 있지만 참부모의 도리를 중심삼고 막혔던 담이 다 헐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천상세계를 향해서 발전해 갈 수 있는 본연적 기준의 형태를 완성시킴으로써 참부모의 사명도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의 뜻이 완성될 수 있는 완성시대가 우리 눈앞에서 뒤넘이쳤다는 것을 잊어 버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오늘날 걸프 전쟁과 같이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은 격파운동에 일대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낮이나 밤이나 승리의 기준을 세우기 위한 총진군의 선도적인 마음을 다짐하면서 전진에 전진을 하여 승리의 패권을 하나님 앞에 돌릴지어다! 이것이 우리의 소원성취요, 목적이다 이거예요. 한번 해 보자. 아멘! 「아 멘-!」 통반격파 완수! 「아-멘!」동산의 배고픈 늑대가 우는 소리같이 들려야 돼. (웃음)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아이구 저거, 문총재 미워 죽겠다!'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미워도 할 수 없지. 호랑이 만난 늑대가 호랑이 미워도 어쩔 수 없잖아요. 승리는 우리에게 있다는 걸 알고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알겠어요? 「예.」여호수아와 갈렙이 이스라엘 상륙작전을 앞에 놓고 열두 돌을 지어 약속의 탑을 쌓으면서 하늘 앞에 기도할 때,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도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치면 다 깨지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앞에 놓고 내가 기도하면…. 앉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 등골이 오그라지도록 기도해 보라구요. 벌떡 일어서는 거예요. 그런 일이 일어날 때가 왔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하면 더 좋겠지요? 참부모가 그런 놀음 하게 되어 있나? 여러분들이나 하는 거지.
자, 이제는 그만큼 알았으니까 돌아가서 그런 무기를 갖출 수 있도록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조직 편성은 교회의 교역장까지 전부 다 이중으로 조직하는 거예요.
이중에 대학 졸업한 사람들 일어서 봐요. 협회장! 「예!」연합회 회장하고 의논해서 이 사람들을 시·군·구의 교역장에 발령해. 여자라고 해서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아. 앞으로 통일교회는 여자들이 북한 군대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의 교시예요. 왜? 해와가 김일성이 가짜 애비를 추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 명인지 파악해 가지고 지금 당장 시·군·구까지 배치하라구. 자기 고향에 먼저 배치하게 하고, 그 나머지 고향이 서울이거나 겹치는 사람들은 추첨해서 배치하라구. 알겠어? 「예!」
아, 이거 왜 이렇게 떠들어? 이제 돌아가면 설교할 제목이 많겠구만. 자,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선생님 대신 열심히 하라구요. 여러분에게 명령할 수 있는 주인은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면에 세 사람을 배치한 것은 노아 가정과 마찬가지요, 아브라함·이삭·야곱과 마찬가지요, 아담 가정의 세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전체가 동원하는 것입니다. 회사 요원이라도 동원에 참석하지 않으면 앞으로 회사에서 전부 다 퇴직시킬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든 뭐하든 난 할 것입니다. 이게 나라 말 듣고 하는 거야? 무슨 노동조합 같은 거 없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번에 전부 동원하는 거야. 알겠어? 「예.」
교구장들이라든가 이번에 임명받은 모든 사람들은 자기 휘하에 있던 사람들을 전부 동으로 끌어내리는 거, 이게 책임이에요. 교구장이고 교역장이고 없어요. 동·면을 중심삼고 전부 끌어내리라구. 지금 이 사람들이 천 명 가까이 모였으니까 3개 면에 한 사람씩 돌아다니면서 강의한다면…. 다 강의하고도 남아요. 다 강의할 수 있지요? 「예.」강의할 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도 창피해서 못 들겠지 뭐. (웃음) 그래 오늘은 못하더라도 잘한다고 내가 믿어 줄게. 3개월 후에 잘하면 되는 거야. 알겠어요? 안 하면 다른 사람한테 지는 거야.
자, 협회장! 임명하라구. 여러분들은 그렇게 알고 앞으로 4년 동안 열심히 공부했으니까…. 이제부터 여러분들 중에 실적이 좋은 사람은 내가 미국에도 데려갈 거예요. 2년 동안 열심히 실적을 쌓으라구요.
원래 통일교인은 대학원은 마음대로 못 가게 돼 있는 거예요, 특별한 사람 외에는 못 가요. 학교에 입학을 했더라도 2년 동안은 교회에 나가서 활동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선생님이 여러분들 출세시키겠다고 간판 들여 놔 주면 여러분들 출세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할 수 있지. 국가 대표로서 유학도 보낼 수 있는 기반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대학교 총장들이며 교수들을 내가 얼마나 많이 알아요.
자, 오늘은 이만하고 선생님이 짧은 시간에 거쳐 말한 거지만 너무나 잘 기억할 것으로 알고, 기분 좋게 돌아가서 아침 대신 저녁을 먹어야 되겠어. (웃음) 아, 나야 아침 조금 먹고 왔다구, 쌍것들아! (웃음) 아침 대신 저녁을 먹는 거야. 선생님의 생활이 그런 거 아니야? 그러다 보니 욕도 그만큼 많이 먹었지만 많이 유명해졌지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볼 때 선생님 이상의 사람이 없어. 전세계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가게 되면 각 부처에서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전화를 걸어 와요. 그게 반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듣고 참고하기 위해서 귀에다 나팔을 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한테 들은 말씀은 천금 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보화로 알아야 돼요. 뭐라고 할까, 꽁꽁 묶어 놓은 다이아몬드 비밀 보물상자를 품은 거와 같이 혼자 연마시켜서 기반을 닦아 놓으면 하늘나라의 복이 모두 여러분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걸 보면서 축배를 들고 찬양해 주고 말이에요, 그 다음엔 내가 차도 사 주고 집도 사 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쩌면 제일 못사는 사람 한 백 명쯤 뺄지도 모르지. 그래 가지고 뭘 해 줄지 모르지. 선생님이 차를 사려면 천 대, 만 대라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있어요. 있어. 제주도 사람 전부를 몇 백 년 동안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말을 안 들어서 그렇지.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이렇게 모인 의의를 잊지 말기를 바라며 섭섭하지만 그만 해산하겠어요. 장래 여러분의 활동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 말씀을 모두 끝내겠습니다. (박수).
그래, 여러분 매일 그렇게 살아요? 「예.」 미국에서 사는 사람들은 같은 문화 생활권에서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풍습 가운데 사니까 어려운 것을 모르지만, 일본이라든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미국이라는 환경에서 살다 보면 고향도 그립고 그럴 거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감사할 수 없지 뭐.
그래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얼굴이 다르지요? 그렇게 문화 배경이 복잡한 환경 가운데에서 어떻게 감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 나아가 2차대전 직후를 생각해 보면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이 서로 원수고, 독일 사람, 영국 사람이 서로 원수였어요. 이런 원수지간의 입장에 있는 데 독일 사람이 영국에 가서, 혹은 불란서 사람이 독일에 가서 어려움을 당할 때에 과연 그 환경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영국 사람이 독일에 와 살면서, 독일 사람이 영국에 와 살면서 감사할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람이 길을 가면서 일방통행이 좋아요,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게 좋아요? 「사방으로 갈 수 있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사방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일방통행으로 다니는 것보다 기쁜 마음으로 다니겠어요, 슬픈 마음으로 다니겠어요? 「기쁜 마음으로 다닙니다.」 그건 뭐냐면, 독일 사람이 있으면 독일 사람끼리 모여서 사는 동네보다 세계 사람들이 전부 모여서 사는 동네가 더 좋다 그 말이지요? 그거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더 좋은 데로 가기 위해서는 그만큼 어려움이 많다 이거예요. 어려움을 소화할 수 있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지 않고는 더 좋은 데로 가기 힘들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더 좋게 된다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시련을 극복해야 되고 다 그러니까. 그게 하나의 공식과 같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는 여기 한 방에도 몇 나라의 사람들이 같이 앉아 있습니다. 또 결혼도 각양 각색의 나라 사람들이 만나서 하고 말이에요. 서양의 백인 사회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결혼 상대가 동양 사람이나 흑인이라 하게 되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 자체를 두고 볼 때는 그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전체를 두고 볼 때는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 인류 사회에 있어서 어떤 전통, 결혼생활의 전통을 세운다고 할 때에, 백인끼리 살면서 잘사는 가정하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커플이 되어 잘사는 가정하고 비교할 때 어떤 커플을 중심삼고 전통을 남기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백인과 흑인 커플 중심삼고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자기 나라 사람끼리 사는 사람들은 한 면밖에, 한쪽으로밖에 못 가는 것입니다. 갔다가 오지를 못해요. 그러나 국제적으로 만난 사람들은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있는 환경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인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을 찾아가는 것은 역사와 인류를 위해 살기 위해서다 하는 답은 정당한 답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자기가 살아가는 시대를 중심삼고 요때만 산다고 생각하니 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적인 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있다면, 몇 천 년, 몇 만 년 후의 인류의 미래를 보고서 공적인 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한 나라를 책임진 모든 책임자들은 시대의 환경에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가 장래에 어떻게 공적인 전통을 이어받아 갈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공적인 것은 길이 남는 것이고, 공적이지 않는 것은 한 때에 지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적인 사람들은 단순한, 선과 같은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적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공적인 것은 면적이 있지만, 사적인 것은 면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천 개로 나누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갖다 붙이면 요만큼 길어지고, 또 요기에 갖다 붙이면 요만큼 길어지고…. 이렇게 긴 역사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결과는 이때가 될 때까지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과 같은 생활은 짧은 일생에 있어서 이와 같은 거리의 생활이지만 구형을 그렸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선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보면 `위대한 나라, 큰 나라를 따라가야 된다! 약한 자는 강해져야 산다!' 그런다구요. 나라가 그렇다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유명하더라도 위대한 사람이 없다 할 때는 그 나라도 위대한 사람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외국 사람이라도 그 나라 사람들이 따를 수 없는 역사적인 생활을 했다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넘어서 그런 역사적인 생활을 한 원수의 나라 사람이라도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적인 것은 역사성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통일교회' 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다닥 사기쳐서 교인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구요. 그렇게 후다닥 해서 정성도 들이지 않고 공적인 내용도 없이 이렇게 되었다면, 여러분이 국가를 초월해서 모든 심정적 사정이 다른 사람들을 본받겠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본받겠다고 하는 그 사실을 볼 때 역사적인 내용과 전통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내용을 전부 꺼내 보면 없는 게 없습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민주세계를 책임지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기독교문화가 서구사회 문명을 리드해 나온 것을 자랑하지만, 그런 전통적 내용과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세운 전통적 내용과 비교해 볼 때 그건 비교도 안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크리스찬 세계를 이어받았지만, 거기에는 일반 기성교회의 전통으로서, 앞으로 역사시대에 필요한 내용으로서 남겨둘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걸 갖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기성교회는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지금 아랍전쟁을 놓고도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공산주의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민주주의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알아서 싹싹 이러고 간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소련 사람으로서 유명하다는 사람들이 워싱턴에 한 80여 명이 와 있는데 그 사람들과 미국 국회의 잘났다는 사람들 한 4백 명이 합동해서 `아이구, 문총재 뒤를 따라가자! 소련도 필요 없고, 미국도 필요 없다!'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이번에 그 대표가 누구냐 하면, 소련의 내무장관이 대표로 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올 때에도 고르바초프한테 가서 방문할 것을 미리 다 승낙받고, 떠난다고 보고하고 잘 갔다 오라는 말까지 듣고 오게 되었는데, 비행기 표가 전부 열여섯 장밖에 안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자 그것을 대통령이 명령을 해서 싹싹 해 가지고 다른 손님들을 다 내려놓고 휘-잉 날아왔다는 사실,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법을 중심삼은 행정체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무시해 버리고 그렇게 한 것은, 지금의 체제보다도 미래에 역사성과 전통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역사 앞에, 미래 앞에 소련도 보조를 맞춰 나가야 된다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미국 대통령이 졌어요, 이겼어요? 「졌습니다.」 그거 어떡할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4백 명을 연합해서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 어느 누가, 어느 민족이 가더라도 그건 역사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시 행정부가 잘못되더라도 미국 국민이 하나 되어 앞서가면 따라갈 수 있다구요. 아버지는 실패했지만 아들이 훌륭해서 성공하면 복귀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이런 작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미국이 크더라도 떼어 버리고 소련을 중심삼고 미국을 베어 버려야 할 것인데 다 같이 가고 있는 것은 그것이 역사적인, 공적인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서양세계에서는, 미국의 문화 예술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뭐냐면, 물론 문학도 들어가지만, 음악이나 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발레입니다. 서양 문화의 제일 고수가 이 발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레 가운데도 소련의 발레가 상당히 유명하거든요. 키로프라든가 모스크바의 볼쇼이라든가. 그런 전통적인 것들을 워싱턴에 옮겨다가 소련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겠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지금 소련의 발레 선생들을, 키로프 발레단의 연장이지만 그 사람들을 선생님의 코치 밑에 두고 그보다도 차원 높은 수준으로 리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진전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소련 발레도 따라와야 된다는 거지요. 어때요?
여러분들 춤추는 것 좋아해요? 「예.」 나는 댄싱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그런데 왜 이런 걸 하느냐? 미국의 모든 예술문화가 다 썩었습니다. 똥내가 난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주사를 놓고 치료를 하겠느냐 말이에요. 「아버님이 하셔야 됩니다.」
이 발레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문란해? 그거 대단한 것 같지만 내가 잘 압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보다도 더 깨끗해야 돼!' 이렇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만일 호모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이라든가 프리 섹스의 기미만 있으면 `끽-!'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번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예술세계고, 그 다음에 학자세계, 정치세계, 언론계,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사람들의 정신만 한 코스로 잡아 놓으면 세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어느 종단이 그런 놀음 해요? 또 거기에다 펀드레이징, 돈벌이도 잘한다구요. 기도나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저절로 도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도와 주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복달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 대신 내가 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 그러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따라오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선생님이 현명한 사람이야, 어리석은 사람이야? 「현명합니다.」 너무나 현명한 사람입니다. 내가 손댄 것은 다 세계적입니다.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에서 내놓은 것을 연결하고 연결하고 연결하고…. 연결해 놓으면 세상의 어느 누가 따라올 수 없는 모든 전통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잘 시키셨습니다.」 레이건 행정부가 우리에게는 에스 디 아이(SDI)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을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에스 디 아이를 중심삼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패트리어트니 스커트 미사일을 팡팡 쏘아 댈 수 있었지, 그렇지 않고 레이건 행정부에 선생님이 그런 침을 안 줬으면 그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박수) 그때에 모든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호전주의 종교 지도자다! 퉤퉤퉤!' 이러면서 비난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니콰라과의 자유 투사들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그런 것도, 그때 그 어려운 환경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도 선생님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국무성이나 국방성을 우리가 리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방성을 중심삼고 국무성을 교육한 것이 나예요.
그 다음에 우리 영화 찍던 사람 죽지 않았어요? 「예.」 거기가 어딘가? 「아프카니스탄입니다.」 아프카니스탄의 계획도 선생님이 한 거라구요. 50만 불 자금을 가지고 그것 계획하다가 그 사람이 죽었습니다. 우리 팀이 얼마나 용맹했는지 게릴라들이 우리를 따라서 했다구요. 어려운 곳은 우리가 앞장서서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입니다.
전부 다 아무도 못 가는 곳을 찾아다니고, 부락을 찾아다니고 일선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죽었지만 그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대단한 거지요.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 한 70만 불에 해당하는 현찰을 내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구요. 지금 그 필름이 케이 지 비(KGB)에 있을 거라고 보고 교섭을 하고 있어요. 그래 그걸 미국의 국방성에서 하겠어요, 국무성에서 하겠어요? 이번 걸프 전쟁만 해도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전화로 통화해서 어떻게 대책을 세우는 데 있어서 배후에서 역사한 게 나예요, 나. 그리고 아랍권의 군대를 앞에 세우게 주동한 것도 나라구요.
시리아 모슬렘 지도자들, 거기 최고 책임자들을 데려다가 40일 동안 교육했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없는 것입니다. 모슬렘은 다른 종교로 가게 되면 전부 모가지라구요. 그래서 1월 19일에는 예멘, 2월 4일에는 이집트를 중심삼고 교육하게 다 약속돼 있었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전쟁 때문에 연장이 돼 있습니다.
자, 그들이 통일교회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걸프 전쟁이 한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평화문제, 이것은 인류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면서도 가만 있으면 그건 죄라구요.
이런 세계적인 문제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삼고 정치세계의 싸움, 종교세계의 싸움, 인종간의 싸움, 교파간의 싸움 등 이런 모든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한 정지작업을 지금 다 해놓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바깥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세계에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일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많은 재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가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이런 것이 미래에, 역사상에 있어서 문제가 될 거라. 나쁜 의미의 문제가 아니라 좋은 의미의 문제 말이에요. 누가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우리 교회, 우리 지도자, 우리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해요. 한 교파의 책임자 하기는 쉬워. 그러나 세계를 요리해 가지고 이걸 바로잡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미국도 책임 못하고 소련도 책임 못하고 다 나가자빠지고 있습니다. 이걸 수습해 가지고 하늘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세우려는데 그 누구도 레버런 문 편에 서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다 기반 닦아 놓으니까 `아이구, 레버런 문 존경합니다. 훌륭한 기반입니다. 여기에서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 이러고 있습니다.
미국에 대학이 얼마나 많아요. 3천3백 여 개의 대학이 있다구요. 소련만 해도 7백 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의 대학이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 「절망적입니다.」 학교가 절망적이면 미국이 절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유명하다는 대학에는 동양 사람이 3분의 1은 되잖아요? 그게 문제되어 있다구요.
이제 앞으로 그런 유명한 대학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갈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 편안하게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인은 세계를 위해 고생하면서 세계의 전통을 세우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앞으로 통일교의 후손들이 갈 것을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세계는 그렇게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현재 자리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자, 미국에는 3천3백 개 대학이 있고 우리에게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와 성화대학교 뿐이지만, 우리 한 개의 학교가 휙 하고 불게 되면 3천3백 개의 학교가 밀려나면 밀려났지 우리 학교는 절대 밀려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 티 에스가 지금은 작지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미국의 대학교를 자꾸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박수치고 그러는 건 다 좋지만, 지금까지 힘들었던 것처럼 앞으로 계속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젊은이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환영해요? 「예.」 왜?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유일한 길이 아니라 역사를 내가 움직이고 전통을 내가 세운다 이거예요. 내가 가는 길은 나 혼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와 전통이 함께 가는 거라구요. 내가 잘못하면 역사와 전통이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 역사는 망하지 않아요. 그 전통은 살아 있다구요. 살아 있습니다.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때요? 내가 새로운 역사를 이룸으로써 새로운 미국이 창건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 많이 받았지요? 그래, 선생님이 실패한 사람이에요, 성공한 사람이에요? 「성공하셨습니다.」 종교계에 물어 봐도 넘버 원 성공한 사람, 정치세계에서 봐도 넘버 원, 문화세계를 봐도 넘버 원, 경제계에서도 넘버 원, 고도기술세계에서도 넘버 원, 전부 다 넘버 원이라고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뭘 만들려면 기관총이든 무엇이든, 요즘 뭐 패트리어트 미사일까지 도면만 갖다 놓으면 척척척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선생님 뒤에는 전세계적으로 대단히 유명한 교수들이 함께 하고 있다구요. 그들을 모으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정치하는 사람에서부터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까지 수두룩하다구요. 남미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은 지금 레버런 문 만나고 싶다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현 대통령도 그렇고. 가만 보니까 부시 대통령보다도 레버런 문한테 관심이 더 많더라구요. 어째서 그러냐? 부시 대통령한테 걸프 전쟁을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느냐고 묻는 사람은 없어도, 나한테는 '레버런 문, 걸프 전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고 세계적으로 물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됩니다.' 대답한 거와 같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세계 각 분야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레버런 문을 매일같이 만나는 데 있어서 그 사람들 이상 정성 들이고 열성을 가지고 만나려고 해, 아니면 '나는 매일 만날 수 있어! 레버런 문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아! 쉬운 일이야!' 이렇게 생각해? 어때요?
일본의 수십만 명이 선생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어도 `한국 와라!' 하면 한꺼번에 몰려올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다구. 그런데도 오라는 이야기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전화만 하면 한꺼번에 다 온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건 내가 찾아와 가지고 만나 주고 있다구, 이 쌍것들. 내가 여러분들을 찾아오고 있다구, 이 쌍것들아!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을 보살피는 종과 같은 자리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야? 하나님을 만나고 나를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간절하게 준비하고 왔어? 먹던 그대로, 입던 옷 그대로, 얼굴도 그냥 그대로, 몸뚱이도 그냥 그대로, 여자들은 그저 보자기 싸고 그냥 그대로 오고 있다구. 그걸 잘 아는 선생님이 여러분 대해서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나쁩니다.」
다른 말들 말라구. 듣고 싶지 않아. 이러한 것이 나쁜 입장이야, 좋은 입장이야? 「나쁜 입장입니다.」 여러분들 입장은 좋을지 몰라도 선생님은 나쁜 입장이라구.
자, 그런 관점에서 생각할 때 모든 축복받은 것을 감사하라는 거야. 자기가 축복받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 `아, 오늘 눈도 오고 날씨가 좋지 않으니까 벨베디아에 가기 싫어!' 이랬지?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노(No)가 아니고 노(know)지? (웃음)
자, 우리가 얼마나 복을 받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외적으로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얼마나….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공도 다 나를 무서워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도도, 프랑스도, 이태리도 그래요. 내가 테러를 해? 사기를 쳐? 어디 가서 여자를 겁탈해? 이런 모든 것을 다 소화해 나오고 있다구요. 이것을 위해 오랜 기간을 통해 기반을 닦아 왔던 것입니다. 사탄이 원치 않는 것을 해 온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를 하던 나라들이 이제는 다 기운이 빠졌습니다. 기성교회도 기력이 빠졌고, 공산주의도 기력이 빠졌고, 이제는 미국도 환영할 수 있는 단계가 됐으니 얼마나 기가 차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 그 다음에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미국도 안되니 날 따라와라, 소련도 안되니 날 따라와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무기도 없고, 행정부도 갖고 있지 않아요. 빈손이야, 빈손. 그러나 많은 인종의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모여들고 있다구요. 그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닌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들을 이끌고 모든 기반을 닦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 와서 삼위기대를 만들고 다 합쳐 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씨가 다 되었으니 이제 뿌리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거둔 씨하고, 일본에서 거둔 씨하고 한국에서 거둔 씨하고, 저 아프리카에서 거둔 씨 중에 어느 씨가 좋을 것인가 하고 지금 뿌리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이 넘버 원이라고 생각해요? 그거 돌밭에 심어 놓으면 씨가 벌렁벌렁 기어나오는 것입니다. 특별히 미국 씨가 그렇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심어졌다 해도 자라나야 한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할 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성공자가 아닌 실패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일본 여자들은 어때요? 작고 볼품없는 여자들인데 거기서 전부 자라겠어요, 뛰쳐 나오겠어요?
보라구요. 120개 국가에 나가 있는 우리 선교사들 중에는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고, 독일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심은 선생님이라구요. 그래 이 세 나라 사람이 가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하나 되었어요? 이들은 2차대전의 원수입니다. 모두가 원수였다구요. 이 원수가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개미 같고 미국 사람은 여치 같고 독일 사람은 장사꾼 같아요. 딱 그래. 전부 그런 특성이 있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좋아하면 싹싹해 가지고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서 잘 알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떡할 거야. 미국은 춤이나 추고 이러니 개미가 그거 따라가면 망하지. 앉아서 공짜나 바라는 미국 놈 따라가지 말고 일본 사람 따라가라 그 말이라구. 일본 사람 따라가려니 기분이 나쁘지. 그러나 일본 사람 따라갔으면 세계 기반 상당히 닦았을 거라.
한국하고 일본이 아담 해와거든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를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아담이 해와를 따라갔습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의해 이제는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와 반대로 이제는 해와인 일본이 선생님을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선생님 엉덩이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독일과 미국은 천사장 자리입니다. 어떻게 저 해와를 점령할까 생각한다면 그건 사탄이라구요.
그래, 말하지 않고 세계 무대에 나가서 전통을 세우려고 했던 것이 다 깨어졌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세계에 미국 대사관, 독일 대사관, 일본 대사관이 있다 할 때 일본 대사관이 그거 얼마나 자부심이 생기겠어요. `야! 통일교회 최고다. 이렇게 수준 높은 자리에 우리를 올려놓다니 대단히 자랑스럽소. 우리 정부는 언제든지 도와 주겠소!' 그랬을 거라구요. 일본 정부가 완전히 돌아가는 거지요.
그렇게 되었으면 선교국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이 그러니까 자연히 미국 대사관이 존경하고 독일 대사관이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에 있어서도 일본이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떠억 잡고 내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일본 대사관이 환영하고, 독일 대사관, 미국 대사관, 그 나라의 국민이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것을 다 파괴시켜 놓았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의 위치가 어떻게 되었겠나. 그 많은 돈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었겠어요? 선생님이 지혜롭게 밀어 붙이라고 전세계 선교부에 가르치지 않았어요? 자동적으로 국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있었다면 문제가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감옥을 간 것입니다. 사탄 전체가, 미국과 독일, 일본까지 합해서 반대를 했기 때문에 내가 댄버리에 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비참사가 역사에 벌어져 나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의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에 주는 영향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세우고 소련을 다시 세워서 세계적인 전략을 다시 재편성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가 지금 복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이 축복을 누구한테 줄 거예요? 「세계에 주겠습니다.」 세계라구요. 세계가 경쟁하는 것입니다. 중심 파이프에 어떻게 나의 파이프를 연결하느냐, 누가 굵은 파이프를 갖다가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은 요만해요? 작은 파이프입니다. 일본은 큰지 작은지도 모르고 덮어 놓고 큰 것으로 떼어 갔다구요. 떼어서 한 것은 가짜 아니예요? 일본 사람은 남의 것을 다 도적질해 갔다구요. 그래서 모양을 흉내내서 지금 중심 파이프 노릇 하고 있잖아요? 모방 문화의 길을 가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편 얻으면 남편 따라가잖아? 일본이 돈 많은 것은 앞으로 아시아를 위한 것이지, 미국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어, 나라도. 나 혼자입니다. 내가 히말라야 산정에 있으면 히말라야 산정이 세계인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산정이 되고, 내가 태평양 하와이의 볼카노 마운틴(volcano mountain)에 가서 명령을 내리면 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4천 미터의 높이에서 말이에요. 그 센터에 방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아마 미국 사람은 헬리콥터 타고 가야겠다 하고, 일본 사람은 기차 타고 가지 하고, 한국 사람은 자동차 타고 가지 하고, 저 아프리카 사람은 자전거 타고 가지 하고, 저 미개인은 걸어가지 한다면 어떤 게 위대한 거예요?
자, 그러면 히말라야 산정까지 누가 올라갈 것이냐? 거기에는 헬기장도 없고 정거장도, 주차장도 없다구요. 자전거도 못 가져간다구요. 어떡할 테예요? 「걸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11호 차를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우리는 그곳을 찾아가기 위해서 통일교회 패들은 걸어다녀라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걸어다니면서 펀드레이징 해라, 하이웨이는 그만두고 골목길로 다녀라! 그런 훈련 아니예요? 자,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프리카 사람에게 지지 않고, 헬리콥터든 자동차든 오토바이든 산 밑에 다 버려 버리고 모두 걸어갈 수 있다구요. 어때요? 일본 사람이 차 타고 왔으면 차 집어던지고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포기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쉽지요? 「예.」 그렇게 훈련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눈오는 데 여기 여자들 젖뚜껑, 팬티 다 벗고 뉴욕에 나가 펀드레이징 할까? 어때요? 남자들도 다. (웃음) 무니들이 가는 데는 환영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인은 올라가지 않아요.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문제의 사나이 아니예요? 그러면 아이구, 레버런 문이 미국 전통을 깨뜨려 놓는다, 젖뚜껑만 씌우고 다닌다 하면서 얼마나 반대하겠나? 반대받는 것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나라가 넘어가게 돼 있어요, 나라가. 미국이 반대하면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차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 미국 식구들이 벗어던지고 나가서 펀드레이징했기 때문에 환영하게 된다면 미국 사람 때문에 세계가 환영하게 됐어요, 레버런 문 때문에 환영하게 됐어요? 「아버님 때문에….」 선생님 때문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의 활동 때문입니다. 미국이 끝장날 것인데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어떻게든지 그 가정이 그 사람을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따라오면 종족이 따라오고, 종족이 따라오면 그 나라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미국도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라구요. 같은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새로운 전통을 확립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가 복받은 사람이에요, 벌받은 사람이에요? 「복받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과거에 그랬다는 거예요, 현재 그렇다는 거예요? 「현재 그렇다는 겁니다.」 그걸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 옷 잘 입었지요? 「예.」 선생님은 단에서도 잠바 입고 설교했습니다. (칠판에 그리시며) 이게 선생님입니다. (웃음) 머리도 안 잘라서 히피같이 길고 말이에요, 옷은 위에는 미군 잠바, 아래는 한국 바지를 입었다구요. 그것도 새것이 아니라 헌옷입니다. 이렇게 입고는 피땀을 흘리면서 설교하고 그랬다구요. 그거 머리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 산에서 혼자 사니까 누가 보지도 않거니와 돈도 없었습니다. 토끼가 머리 깎아? (웃음) 산에서 누가 봐 주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리고 신발은 한국 신, 한국 고무신 신고…. 이건(머리) 원시시대, 이건(잠바) 문명시대, 이 중간(신발)은 한국시대입니다. (그림을 가리키시며) 세 개의 문명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밥도 보리밥 먹고 말이에요. 여기서는 보리밥이 뭔지 모를 거라. 맨 밑창에서부터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이제는 좋은 양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 양복이 어디 제인가? 한국제예요, 미국제예요? `청기와'라고 삼류예요, 삼류. 레버런 문은 양복도 세계에서 제일가는 거 입는 줄 알지요? 제일 싼 거 입은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금으로 된 옷 사 입어요, 금옷. 그렇게 되면 한 발자국 떼려면 한 다섯 시간씩 걸릴 거라구요. 이렇게 움직이면 여러분이 어떻게 따라가겠나? 선생님 두고 다 도망갈 거라. 그때는 또 그렇게 따라와야 된다구요. (웃음) 지금은 따라오지만 그때는 하나도 안 남고 다 도망갈 거라.
여러분 아메리카 문화는 패스트(fast)문화, 스피드(speed)문화예요. 하이힐 보라구요. 똑똑똑똑 빨리 갑니다. 양복도 보라구요. 걸릴 데가 없거든. 한국 것은 두루마기 같은 것 보면 자꾸 걸려서 못 가요. 그런데 이건 딱 붙어 있으니 어디 걸릴 데가 있어요? 머리도 착착착 잘라 가지고 파마해서 쓱쓱하고.
패스트 푸드(fast food)라는 것은 미국밖에 없습니다. 포크도 이거 싸우는 것같이 찔러야 되고, 나이프도 베어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전부 피를 많이 흘리는 민족이예요. 동양에는 칼이나 포크가 없다구요. 젓가락 숟가락 두 개밖에 없습니다. 찌르는 게 없습니다. 그걸 보면 서양문화에는 밥 먹다가도 언제든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그런 정신이 다 있다구요. 이건 포크와 나이프로 완전 무장하고는 `와라! 문제없다!' 이거 아니예요? 젓가락 이건 쓸데가 없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려 왔다구요. 인디언이 병나 죽었어요, 토벌당해 죽었어요, 몇 억 년을 그렇게 지내 왔어도 없어지지 않았는데 왜 1, 2백 년 사이에 다 없어졌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아메리카를 콜럼부스가 발견했어?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이런 말 하니까 나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걸프 전쟁이 계속되면 인종전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종교권전쟁이 되고, 모슬렘과 크리스찬이 싸우게 되고 그러면 크리스찬이 피를 많이 흘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막아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부시 행정부에 `아랍권을 일선에 내세워라!' 한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이 제안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다국적군대, 그 다음에는 유엔군, 그리고 맨 나중에 유대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유대인하고 기독교인 내세우면 아랍군대가 완전 동원되어 종교전쟁이 되는 것이고, 종교전쟁이 되면 인종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군을 절대 상륙전에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선에는 소련군과 다국적군, 아랍군, 유엔군을 배치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 제안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러시아와 김일성, 그리고 카다피, 카스트로를 일선에 내세우고 미국은 뒤에서 조정하고 돈을 대라는 거지요. 일선에서 싸우는 것이 누구냐 하면 아랍권입니다. 이집트군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일선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나중에 화해 붙이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그 일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1월 15일 새벽 2시에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40일 동안 소련이 중개해야 할 텐데 그걸 연장하게 되면 부시를 살려 주는 거라고. 이렇게 되면 3월 중순이 되기 때문에 9월까지 전쟁을 안 하게 될 것이고, 그 배후에서 이슬람의 모든 책임자들을 내가 교육해서 정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착수를 했던 거지요. 그러면 내가 40일 기간을 중심삼고 화해를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나서야 된다구요. 그러면 부시가 1월 15일까지 전쟁 일으키지 않고 그때를 기다리면서 선포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3월 상순이 되고, 그때는 사막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9월까지 연장할 수밖에 없게 돼요. 이 기간을 이용해서 지금 내가 준비해 나가고 있는 거 아니예요? 아랍권을 교육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배후에 이런 편지가 왔다갔다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음으로 해서 전부 다 역사적 자료로 남는 거지요. 부시 대통령이 30분 동안 고르바초프와 전화를 한 그 배후에는 내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우습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협조 못했지만 선생님은 여러분도 모르게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바쁜 사람이에요, 한가한 사람이에요? 「바쁜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주일날에 벨베디아에 안 온 적이 어디 있어요? 찾아 보라구요. 「없습니다.」 그래, 선생이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어요, 학생이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학생이 열심히 공부해야 됩니다.」 공부는 학생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매년 하기 때문에 쉽다구요. 참고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이상 공부 안 하게 되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탈락자가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 어떤 희망이나 결실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세상적으로 봐도 우리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들어온 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이구, 선생님 안 만났으면 내가 어떻게 되었든 통일교회 있는 것보다는 나았을 텐데!' 대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닙니다.」 전부 마약 먹는 아편쟁이가 되었겠지요. 그 세계 따라갔을 거 아니예요? 프리 섹스니 락 뮤직, 트위스트 댄싱하는 거 따라갔을 거 아니예요? 그걸 전부 혁명해 가지고 개조하겠다는 반대 편에 서 있지는 않았을 거라.
여러분들이 지금 그걸 혁명하려고 하지요? 내 손으로 꼭 혁명하겠다 하는 마음이에요? 사실이에요? 「예!」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하라니까 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어떡할 거예요? 선생님은 늙었습니다. 칠십이 넘었다구요. 더 이상 일할 수 없습니다. 일할 나이가 훨씬 넘었다구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언제나 여러분 앞에 서서 이끌고 나갈 수 없다구요. 여러분 뒤를 따라가야 돼요. 나에게 시간이 필요해요. 시간을 나에게 줄 수 있어요? 「예!」
여러분이 선생님의 대신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면 모든 자연이, 우주가, 전 피조물이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나는 확실히 압니다. 선생님이 그런 길을 걸어왔습니다. 하나님이 돕는 것입니다. 그게 실제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확실하다구요. 결론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해요. 어때요? 할 수 있겠어요? 「예!」 나와 비교해 볼 때 여러분은 너무 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가지라구요. 특히 젊은이들, 자신을 가지라구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런 것을 생각하지도, 성공하지도 못했습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생각한 후에는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구요. 승리자가 되기란 어려운 것입니다. 나는 실패자는 원치 않아요. `나도 항상 실패자가 아닌 승리자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이루고야 말겠다. 누구의 도움도 필요치 않다. ' 이런 마음을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지요?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은 커플이 있구만. 손 내려요. 사는 거 어렵지요? 그것이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알겠어요? 문제없다구요. 그것이 우리의 재산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들이 쌓여서 우리의 가장 가치있는 재산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웃고 사는 자기의 모든 사연이 거기에 다 기록되는 것입니다. 참음이 기록되어 있고, 슬픔이 기록되어 있고, 어려움이 기록되어 있고, 온갖 기막힌 사연들이 다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세계를 위한 일이고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서 앞으로 내가 오랜 역사 가운데 부자가 될 수 있는 환경에 서 있는 것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역사를 두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지 이야기 좀 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가정들 앞에 이런 역사를 이야기할 때 그로 인해 많은 가정들이 부흥을 일으키는 혁명적인 가정이 된다면 얼마나 멋지고 놀라운 일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많은 나라와 국민, 그리고 그들의 결혼에 대해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구요. 그때에 우리의 역사와 새로운 가정에 대한 내용을 전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놀라워요. 역사는 그런 설교자를 원하는 것이고, 그러한 역사적 자료를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만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가장 귀한 거라구요. 우리는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아요. 돈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지식도 흘러가 버립니다. 모든 것은 흘러가 버려요.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전통만이 영계에까지 영원히 남게 되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과 비교할 때 아버님이 외국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처음에 여기 왔을 때는 영어를 잘 하지 못했다구요. 처음에는 책도 못 읽었습니다. 듣는 것도 제로고, 라디오에서 말하는 것도 한마디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오직 예스, 노라는 말밖에 할 줄 몰랐다구요. 통역관을 세워 일하는 데도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충분치는 못해도 보고 듣는 것은 다 할 수 있다구요.
아버님이 외국인으로 이곳에 온 걸 기억해요? 외국인으로 와서 미국 전역에 모든 방면에 걸쳐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많은 나라들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정부도 국민도 모두 반대했다구요. 유럽의 대표적인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로 뭉쳐서 나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중심자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조직을 보호하고 육성시켜 나왔습니다. 이것이 중심자의 책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자는 첫째 책임을 져야 되고, 둘째는 조직을 보호하고 육성해야 돼요. 선생님은 서방세계에서 홀로 중심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방에서 반대하고, 전세계에서 선생님을 문제삼았다구요. 그런 수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보호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 가운데에서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로지 목적지를 향해 직선 방향으로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압니다. 그러나 나는 피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감수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책임자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옥중생활을 한 거라구요. 5년 이상, 6년 가까이….
그러니 이제 여러분도 나라의 책임자라면 나라를 대해서 책임을 져라 이거예요. 나라를 방어하고 나라를 성장시켜야 된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뛴다, 하늘땅을 위해서 산다 할 때, 이것이 말은 쉽지만 사실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부부가 되어서 한 가정을 두고 어렵다고 불평하는 상태와 선생님이 4천 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하는 것을 비교해 볼 때 그건 상대도 안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자기가 해방받겠다고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미국에 대해 책임을 지고 미국을 방어하고 미국을 성장시킬 수 있는 일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달팠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레이건 행정부하고 부시 행정부는 없습니다. 없다구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이 거짓말 한다고 못하는 것입니다. 왜? 사실이니까.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왔기 때문에 미국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공산주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망해 가는 젊은이들에게서 새 순을 나게 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마약 먹는 젊은이들이 새싹이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전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못했어요? 「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편안히 환영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했어요? 「반대받으면서 하셨습니다.」 그게 귀한 거라구요. 이런 역사적 재료가 앞으로 미국을 울릴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릎을 꿇고 회개함으로써 새로운 미국으로 부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은 이미 다 닦았습니다. 이제는 미국에서도 반대가 없습니다. 세계에서도 이제 반대가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외적으로 보나 환경적으로 보나 복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보라구요. 미국의 부패되어 깨져 나가는 가정들이 여러분 가정들을 모델 삼고 얼마나 찾아갈지 알아요?
지금 미국의 24시간 방송 시간 가운데 뉴스를 보도하는 시간은 두 시간, 세 시간도 안돼요. 그 나머지 시간은 전부 음악하고 오락적인 것입니다. 전부 썩어가고 있다구요. 퇴폐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일주일에 영화를 한 편씩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음악이라든가 무용이라든가 문화적인 면을 발전시켜서 그 시간들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맨하탄 센터, 음악회 할 수 있는 그곳을 중심삼고 효진군이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음악의 새로운 유행을 만드는 그 놀음을 하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니까 음악 편집이라든가 비디오 제작하는 문제를 두고 그런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비디오 테이프를 하루에 10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다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제일가는 기계와 기술을 새로이 개발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우리가 넘버 원 자리에 서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하고, 뉴욕 맨하탄 센터하고, 뉴 퓨쳐 필름하고 합하여 하게 되면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하루에 수십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전세계에 팔려고 그래요.
앞으로 원리를 중심삼은 러브 스토리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건전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서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이것이 얼마나 선전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다 우리 신문사를 비롯해서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등 세계적인 잡지를 갖고 있으니 보조를 맞추어 태풍권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 가 봤어요? 한 블록으로 돼 있다구요. 반대하던 사람이 그 옆으로 지나가게 되면, 무니를 싫어하던 사람이 그곳을 지나가게 되면 세계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 한복판에 그런 놀라운 기반을 바라보며 깜짝 놀라는 거지요. 미국 워싱턴 정가의 고층건물의 높은 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사람도 레버런 문이 한 번만 긁어 대면 와르르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같이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백분의 1쯤은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몇 퍼센트 할래요? 「백퍼센트 하겠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자존심 가장 강하잖아요? 몇 퍼센트 할래요? 몇 배 더? 몇 배 더할 거예요, 덜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더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거의 18년 간을 많은 반대자들과 씨름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반대받는 입장에서도 많은 것을 얻었다구요. 훌륭한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닦았어요? 누가 그것을 만들었어요?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이에요? 「아버님입니다.」 그 중앙 자리에는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뒤에서 도운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여러분과 나를 비교할 때 여러분이나 나나 같은 상황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젊은 사람들을 내세우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와 같이, 여러분을 따라다니며 뒤에서 돕는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라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내려다보시면서 어떤 마음을 느낄 것 같아요? `오! 나의 자랑스러운 아들아. 나는 영원히 너의 뒤를 도우면서 너의 뒤를 따르고 싶다!' 이럴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나 나나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미국의 젊은이들을 지도하여 몇 년 후에는 자랑스러운 모습이 되었다 할 때, 그걸 바라보는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그런 다음에야 희망과 성공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아요.
그래, 평안한 길 가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됩니다.」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그러니까 결혼도 국제결혼 해야 되고, 하는 일도 고생스럽고, 사는 것도 말이 아니고, 가는 길도 반대받으며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니들 휴가 있어요? 그것 선생님이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휴가 기간 있어요? 「없습니다.」 일생 동안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요? `너는 나의 자랑스러운 아들이다! 나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자식이다!'라고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가장 귀중한 선물을 나에게 주실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가장 귀한 선물을 여러분에게 주고 싶다 이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심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젠 다 넘었습니다. 고개 다 넘었다구요. 그래서 이젠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주려고 그래요. 자유를 줄테니 가서 선생님 대신 책임자로서 책임을 다할 거예요, 아니면 흘러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보라구요. 미국 전체가 반대하는 길을 가면서 반대 안 하게 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개척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 지, 지금 여러분이 환영받으면서 가는 길과 비교하면 그건 비교도 안돼요. 여러분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때가 지나갔습니다.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길은 이미 부모가 다 넘겨 놓았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자식으로서 해야 할 것은 이것뿐입니다. 하늘이 원하고 땅이 원하는 것은 미국 국민들을 지켜 달라는 거라구요. 목적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지켜 달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 문제는 여러분 아래 여러분의 동료들이 죽어 가며 널려져 있다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정부가 책임 못 져요. 학교가 책임 못 진다구요. 기성교회가 책임 못 진다 이거예요. 어떤 종교도 책임 못 져요. 그 십자가를 여러분이 져야 돼요. 열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한 사람이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백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열 사람을 대해서 지는 십자가의 열 배를 져야 되고, 천 사람이면 백 배를 져야 되겠다, 만 배를 져야 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책임지는 수의 비례가 많을수록 미국의 젊은이들의 소생도 빠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소수의 우리가 뉴욕을 전부 편답하고 워싱턴을 비롯하여 전국의 주요 도시가 부패되어 가는 것을 막기에는 우리 수가 너무 적습니다. 이것을 누가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수가 적은 만큼 비례적으로 수난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그것을 기쁨으로 환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는 미국을 망하게 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국회의원도 나올 것이고, 주지사도 나올 것이고, 유명한 교수, 유명한 박사, 유명한 의사, 유명한 교회 지도자도 나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에요, 여러분을 위한 것이에요? 어느 거예요? 「미국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살다가 가면 그만이지만, 미국은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여러분이 여러분의 문화권에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명심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다국적으로 기업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술문제 같은 것을 외국과 합작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가르쳐 주면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따라 해야 한다구요. 마음대로 해서는 안돼요.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사업세계에 있어서 기술 합작투자하고, 하늘나라의 천국 건설 합작투자하고 어느 것이 쉽겠어요? 「사업세계 합작 투자가 쉽습니다.」 그러면 천국 건설이 얼마나, 몇 배 어려울까요? 하나님도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해 왔지만 아직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못한 거라구요. 그걸 레버런 문이 나와서 앞장서니까 했지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어디서든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청사진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원리 말씀 읽으면 선생님 말씀 다 이해하지요? 이해 못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청사진하고 설명서만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사실입니다. 그게 현실이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모아 놓아야 되겠나, 전부 흩어 버려야 되겠나? 그거 안 가겠다면 어떡할 거예요? 발길로 차서 내보내야 되겠어요, 그만두라고 해야 되겠어요? 내보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 궁둥이 차면 전부 다 고소할 것 아니예요? (웃음) 내모는 게 흥하겠어요, 이렇게 놔두고 되는 대로 하는 게 흥하겠어요? 「내몰아야 흥합니다.」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돼 보지 않고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을 모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돼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선생님의 심정이 어떤지 알려면 하나님과 선생님같이 어려운 자리에 서 봐야 그 맛을 아는 거라구요. 결혼도 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이 사랑을 알아요? 모릅니다. 경험한 후에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대신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대신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다 고향에 돌아갈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도 이젠 고향에 돌아가야지요? 「예.」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한국의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이라구요.
지금 김일성이를 전부…. 한국 정부에서는 연결이 안되고 있지만 내가 독일을 통하여 한국 정부의 배후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의 고위층을 움직여서 북한의 김일성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한국 정부가 할 수 없습니다. 미국 정부도 못해요. 그러나 선생님은 공산주의의 강력한 양대 세력인 중국과 소련을 활용해서 내각 요인들과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미국 정부가 알고는 놀라는 거지요. 어떻게 중국과 소련의 고위층이 레버런 문에 의해 연결되었을까, 이해할 수 없다는 거지요.
레버런 문이 정부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은 없을 것으로 알았다가 그렇지 않다는 걸 안 거지요. 외부세계, 선진국의 지도자들도 레버런 문이 자기들에 비해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더 이상 핍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강력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를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뜻을 위해서는 선생님과 같이 결단을 해야 돼요. 뜻을 위하면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을 돕는 길이라구요.
여러분은 똑같은 표준의 청사진을 받은 것입니다. 복사한 것을 가지고 있으니 똑같다구요. 똑같은 청사진입니다. 똑같은 뜻과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똑같이 가치로운 동기를 가지고 돕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알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께서는 계속 밀어 주신다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떻게 일을 하시는 지 이해 못해요. 여러분이 아버님의 말씀을 전하는 위치에 서 있게 될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고 계시다는 것을 즉각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도와 주시고 계셨을까? 하나님은 항상 청사진을 주시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우리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그런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할 일이에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수천 년 간을 계속해서 핍박을 받아 오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수십 년을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적인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확실하게 따르라구요. 확신을 갖고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길이라구요.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그 길은 불안한 길이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길입니다. 온 우주가 쌍수를 들어 큰소리로 환영하고 경배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레버런 문이 아닌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비교하면 20년, 30년이나 젊었습니다. 선생님은 칠십이 넘었지만 여러분은 30대, 40대입니다. 나에 비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나와 비교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여러분은 승리적인 기반을 가질 수 있고 전 피조세계에 걸쳐 모든 나라에까지 그걸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피조세계 내후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선생님은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하나님을 발견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바로 중심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뒤를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원치 않아도 자동적으로 앞장서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이미 중심 자리에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 분리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만들면 즉각적으로 영계도 다 개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서도 모두 내려다보고 여러분을 찬양하고 따라가려 할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성공적인 기반을 닦아야만 돼요. 그러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세는 영원하고 기쁜 승리적인 세월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어려움도 없고 핍박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가 얼마나 확장된 세계가 되겠냐 말이에요. 얼마나 큰지 셀 수도 없고 측정할 수도 없는 세계라구요. 거기에는 조상들이, 과거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서 여러분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문에 처음으로 황족이 나왔다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데 거긴 참부모님도 없고, 참부모님의 전통도 없습니다. 그곳을 낙원, 중간 영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황족들이 들어가는 영계의 문은 아직 열려지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만이 그 문을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가 얼마나 중요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가치 있는 생활이에요? 하늘나라엔 아직 백성이 없습니다. 참된 인간이 없다 이거예요, 인간이 타락된 이후에. 사탄의 인간들이 거듭나고 부활하여서 다시 고쳐진 것입니다. 그러니 그건 본연의 첫 번째 인간이 아닙니다.
이제 지금부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이 있게 되는 거지요. 그게 바로 본연의 관점이라구요. 그렇지요? 이런 것을 원리적인 관점에서 명확히 이해해야 돼요. 주변 사람들이 아무리 부정하든 간에 우리는 자신감 있게 그것을 선언해야 돼요. 나는 그런 직선의 길을 걸을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와 같은 방향을 책정했다구요. 그 후에 하나님이 나를 돕게 되고 성공할 수 있었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나를 따라 나와 같이한다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참부모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우리 교회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이 세계 모든 것에…. 여러분을 재창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어떻게 드릴 수 있겠느냐?
내가 거쳐 나온 뒤에는 참가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종족이 나타나고, 한 단계 더 나가면 참국가가 나타난다구요.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세계!」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우주!」 한 단계 더 나가면? 「참천주!」 한 단계 더 나가면? 「하나님!」 하나님! 이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라구요.
그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해요? 기성교회가 그걸 생각해 봤어요? 그들이 우리의 생명을 어떻게 구해요? 안돼요. 안된다구요. 우리의 목적하는 기준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높은 기준, 더 높은 기준…. `내 손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을까? ' 하는 기준에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수천만 대에 걸쳐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그래, 어떻게 이 사탄의 혈통을 청산할 것이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이어받은 더러운 혈통을 어떻게 청산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청산짓기 위해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나타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비료삼아 가지고 생명을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부활의 시대에는 몸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거름삼아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편은 사라지고 한 편은 번창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사탄과는 영원히 이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마음 속에 고통이 있는 줄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나타나시고 지금 여기에 선생님을 통해 나타나셔서 그 깊은 사명을 밝혀 냈으니까 알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안 그래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것을 몰랐고, 알았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할 수 없었다구요. 또한 종교 지도자 중 그 누구도 그와 같이 숨겨진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앞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이해할 거라구요. 이 지구성에 얼마나 굉장한 결과가 나타났는가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부터는 개인적 기반이 아니라 국가적 기반으로 방향을 돌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국가적 기반 말이에요. 한 국가의 지도자도 과거를 회개하고 돌아서면 하나님이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새로운 전통에 속하는 것이고, 새로운 혈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분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또한 통일교회의 축복식 이전에 있는 혈통전환식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같은 예식에 참가했지요? 자신감을 가지라구요. 자기 자신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받은 사람이며, 그 중심은 아버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한국인이 아니라 여러분의 아버지이며, 그 아버지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태초에 그 셋이 연결되었을 때, 사탄이 타락하면서 타락세계의 더러운 것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180도 전환된 것입니다. 사탄 편과 연결된 미국이나 이 세계에는 희망을 걸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전세계 인류가 처음부터 가장 악독한 사탄 편 부모를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처음으로 그 방향이 180도 전환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곳은 시작점인데 영점이에요, 영점. 그곳에는 아무런 의미도, 존재도, 관념도, 전통도, 문화도 없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모든 환경적인 것을 창조하시고 나서 흙과 물과 공기로 하나 만들어서 인간을 지었다 그랬지요? 그때 인간은 아무런 관념이 없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점이라구요, 영점. 여기 사탄의 전통에서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기관차가 방향을 바꾸는 곳이 있잖아요? 사람이나 화물을 싣고는 180도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영점입니다. 허락 없이는 출발도 할 수 없고, 브레이크도 걸 수 없는 것입니다. 돌아서면 바로 영점입니다. 180도 돌아가는 거지요. 나는 일본 사람이다, 나는 미국인이다, 나는 하버드 대학 졸업했다, 그런 것 소용없다 이거예요. 영점이에요, 영점. 관념도 없고, 전통도 없고, 더러운 영향 미치는 문화 배경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걸 원치 않으신다구요.
180도 돌아서서 거듭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듭나는 것? 「예.」 거듭난다는 것은 다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첫 번째가 부모예요, 나라가 아니고. 그 다음은 형제입니다. 그럼 세 번째는 뭐예요? 부부, 남편과 아내라구요. 네 번째는? 「자녀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3세대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3세대를 갖지 못했습니다. 1대는 하나님, 2대는 아담과 해와, 3대는 ? 아직까지 갖지 못했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 중심삼고 인류가 번성하지 못하고 오직 사탄에 속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이 혈통을 청산지을 수 있느냐? 너는 동양인의 얼굴이네? (웃음) 그러니 `나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얼굴을 하고 있다. ' 어때? 나는 일본인도 아니고 그 어떤 나라 사람도 아닌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이 세 가지의 근원이 표준이라구요. 여기 너는 어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속해 있어? 「예.」 완전히? 「예!」 (웃음) 그게 문제야. 왜 웃어? 그건 아직 하나님과 멀다는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니까 감사하는 데 무엇을 감사하느냐? 잘살게 되는 걸 감사하는 게 아닙니다. 십자가 진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전쟁에서 패한 패잔병이 쓰러져 피흘리며 썩어 냄새나고 있다면 그걸 누가 장사지낼 거예요? 그걸 묻을 사람이 누구예요? 누가 묻어 줄 거예요? 누가 패잔병을 교육해서 다시 정규군으로 만들 거예요? 또 먹을 것이 없으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죽여 버릴 거예요? 「아닙니다.」 이기면 다 좋을 줄 알았는데 더 큰 십자가를 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해결하고 나서, 그것을 다시 건설하고 난 다음에야 나의 때가 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새 가정을 세우고, 새 국가를 세우고, 새 세계를 세우고 나서야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그것이 어렵다 하더라도 영원한 세계, 본고향에 기차 레일이 있다면 이 레일하고 이 땅에 사는 레일하고 같아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는 레일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때요?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레일이 영계의 레일과 같다고 생각해요? 자신 있어요? 그냥 그대로 하나님 앞에 달려갈 수 있어요? 같은가, 안 같은가? 그 레일을 같게 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저나라에 가면 개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가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지금까지는 가정이 없다구요. 그러나 지금부터 가정 조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갔다는 것입니다. 왜? 문화 배경이 다르고, 심정적 배경이 다르고, 사는 풍습이 전부 다르니 다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면 새로운 풍습과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습관화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가정이 없으니 거기에 사회가 있을 수 있어요? 한 나라의 사회가 없습니다. 다 섞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종교 클럽입니다. 불교권이니 기독교권이니 해서 여기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끼리는 같이 못 있지만, 종교권은 같이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하나의 세계를 바라 나오고 하나의 신을 믿고 나오기 때문에 같이 머물 수 있다구요. 그런데 모든 종교가 하나님권에 속해 있는 데 반해 모든 나라는 하나님권에 속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통일교회로부터 개인이 생겨나고,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가정으로 연결되고, 가정이 가는 길은 종족이 가는 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떤 세상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곳이 영계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사는 거라구요. 여기 지상에서도 남을 위하는 사람은 백 퍼센트 위하는 사람은 `나를 밟고 넘어가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크더라도 미국의 대통령보다 그 나라 백성을 더 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대통령을 밟고 넘어가더라도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이익만을 취하게 될 때는 전부 원수가 되는 거지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 살겠다고 할 때는 자연적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자연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은 미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된다는 거지요. 세계 가운데에 미국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나라가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가정도 그냥 지나가고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그 방향의 내용이 뭐냐? 그건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가는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지상 사탄세계에서도 막지 못해요. 사탄세계도 막지 못 한다구요. 이 두 가지는 사탄세계도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 그럴 것 같아요? 아무리 악독한 부모, 아무리 나쁜 녀석이라도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 주려는 사람은 모두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밤이나 낮이나 그렇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악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가지고 영원히 위하겠다고 한다면 그 사람을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사탄이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은 이 두 길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재창조!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과 같은 입장에서 창조하는 일을 돕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사가 하지 못했던 그 일을 우리가 참사랑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극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도 사탄을 벗어나고 가정적으로 사탄세계를 벗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세계, 영계의 법도 이 세계의 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같은 법을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남을 위하는 길을 가게 되면 사탄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와 그냥 그대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부모를 위해서 하나 돼 있으면 저 영계에서도 하나님하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천년 배운 것을 영계에 가면 일주일이면 다 해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세계예요? 우리가 지금 그런 세계를 준비하는 거라구요. 자,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직접적인 하나의 상대가 돼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게 쉬운 일이에요? 이제부터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여러분들 안돼 있지요? 하늘나라에 되어 있지, 미국에 되어 있어요? 「안돼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의 소원은 선생님의 가족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누가 먼저 한국 말을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궁전에서 살면서 통역을 놓고 살겠어요? 그것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모든 사람은 하나의 사랑을 갖고 있지, 두 개의 사랑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들 두 개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아닙니다.」 두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어요, 한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입니다.」 그거, 여자라면 둘로 된 여자가 있어요? 내용은 오직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입니다. 인격도 하나요, 언어도 하나요, 모든 게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관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 못해요. 알겠어요?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의 말씀입니다. 어떻게 하나의 언어로 통일하느냐? 참부모로부터, 참부모가 이 땅에 오심으로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의 사랑, 하나의 생명, 하나의 혈통, 이 세 가지를 중심삼게 될 때에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러면 전통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 문화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구요. 그러면 문화는 무엇으로 대표되느냐? 언어입니다. 하나의 언어가 하나의 문화를 만들고, 하나의 문화가 하나의 전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의 전통은 하나의 생명과 하나의 사랑, 하나의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 말 배우라니까 싫지요? `아이구, 한국 말은 어려우니 그 말은 안 썼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이 나이가 되면 잘 잊어버려요. 저녁에 사전을 찾아 기억해 두어도 하룻밤 자고 나면 싹 잊어버린다구요. 몇 번 반복하느냐면 20번 이상 반복한다구요. 선생님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그렇게 노력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이고, 나는 그거 어려워서 못해!' 이러는 식구가 있다면 이것 다 잘라 버리자구요. 남자는 잘라 버리고 여자는 다 파 버려요.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사람은 원인과는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태어나지 않으니만 못하다구요.
2000년대로 넘어서게 되면, 앞으로 세계적으로 통일사상이 전개되게 될 때는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결혼도 못하거니와 시켜 주지도 않아요. 그건 사람도 아니라구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사탄의 후손이라구요. 후세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회회교에도 필요 없고 아랍권에도 필요치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종자 못하는 건 필요 없으니 파 버려라 이거예요. 내가 결혼 안 시켜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문화의 변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세계가 하루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데 언제 통역하고 있어요? 이 문을 열게 되면 일본 사람, 저 문을 열게 되면 독일 사람, 요 문 열면 미국 사람인데, 언제 통역을 놓고 해먹어요? 그거 다 통역하자면 얼마나 많은 통역관이 필요할까? 미치는 것입니다. 머리가 빠개진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거짓 부모가 만든 언어문제를 참부모가 나와서 깨끗이 청소하는 것입니다. 그게 복귀의 개념이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아무리 싫어도 그것이 진리입니다. 절대적으로 진리라구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따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금 나라만 해도 180개 이상의 나라가 있는데, 말씀집 2백 권을 전부 각자 나라의 언어로 번역한 것을 놓고 볼 것입니다. 원어로 된 것 한 권이면 되는데. 이거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부모님이 또 하지 않으면 안돼요. 아무나 못한다구요. 그거 안 해 놓으면 여러분 후손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여러분 아들딸이 얼마나 고생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조상으로서 그런 문제를 다 해결해 줘야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한국 말 배우면 영어 같은 건 비교도 안돼요. 일본어 같은 건 3분의 1도 안돼요. 영어가 무슨 말이에요? 쌍놈, 노동자나 쓰는 말이지요. 아버지 대해서 유(you;당신, 너)가 어디 있고, 왕을 대해서 유(you)가 어디 있어요? (웃음) 무슨 말이 그래?
한국어에는 몇 개의 급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같은 말을 하는 데도 표현이 여러가지입니다. 종교적인 표현 술어에 있어서는 한국 말을 당할 것이 없습니다. 넘버 원이에요, 넘버 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사람이 머리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복잡한 말을 매일같이 쓰고 있으니 머리가 발달한다는 거지요. 한국 사람 머리는 못 당한다구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 오게 되면 국민학교 중학교는 1, 2년 사이에 금방 따라간다구요. 리틀엔젤스에도 서양 아이들이 있는 데 들어온 지 3년이 되었어도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이제 집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웃음)
한국 사람 보라구요. 뉴욕에 와서도 순식간에 기반 닦습니다. 여기 미스터 한 영어 발음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 한국 사람은 다 그래요. 일본 사람들 보라구요. 가미야마도 `뉴자지' 이런다구요. (웃음) `뉴저지'란 말을 못해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무슨 발음이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쓰면 쓰는 대로 그거 전부 다 어디를 가든지 다 이해한다구요.
30분이면 글을 다 기억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문맹자가 없습니다. 언어학적으로 볼 때 가장 세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되어진 것이 한국 말이고 한국 글이라는 것입니다. 만일에 일본 사람이 선생님이 되었다면, 참부모가 일본에서 나왔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일본 말 배워야 됐으면 어떻게 했겠느냐 말이에요. (웃음) 또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유(you) 하는 거, 영계에 가도 그러게 돼 있나? (웃음)
또 한국 사람들은 무엇을 귀하게 생각하느냐면, 혈통을 귀하게 여긴다구요. 전부 다 자기 혈통은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참 이상하지요? 선생님이니까 이걸 깨쳤지, 절대 못 깨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이 40년 동안 한국을 점령했지만 일본 사람과 결혼한 사람은 불과 몇 백 명도 안된다구요. 원래는 한국 사람과 결혼시켜 주고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이 애국자라는 간판이 붙었으니까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환영하지, 그렇지 않으면 큰 야단날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대담하다구요. 그러니 한국 말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배워 두면 외국어 하는 데 참 도움이 돼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한국 말을 배우고 난 다음에 세계의 말들을 배우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떤 종류의 발음이라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에 필요한 언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계열에 있는 것을 영어로 통역하고 일본 말로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통역하는 말을 들어 보면 안되겠더라구요. 빵 색깔이 같다고 해서 맛이 같아요? 지금 2백 권에 해당하는 선생님 말씀을 한 사람이라도 모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번역하게 되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책이 다 다르고 백 사람이 하면 백 사람의 책이 다 달라진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어떻게 용납해요? 그걸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해결 방법은 단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한국어를 배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거 모르면 미래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내가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력히 배우라고 하는 거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배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론이 이거예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어요? 다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떻다는 거,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것,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거, 영계가 어떻다는 거, 세계가 어떻다는 거,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그런데 그 감사함을 내가 무엇으로 이어받을 것이냐? 좋은 것으로 이어받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이것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가기 위해서는 후대 후손을 위해서 여러분이 십자가를 져야 돼요. 어려움을 감사로 소화하면서 넘어야 할 고개가 하나 남아 있다 이거예요.
씨를 심어야 된다구요. 농사를 짓는 것처럼 말이에요, 땅을 정리해야 돼요. 땅을 고르고 비료와 농기구 등을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봄이 오면 씨를 심기 전에 땅을 잘 정지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 나라는 씨를 심기에 땅이 좋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새로운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돼요. 땅을 잘 정지하여 새로운 영토을 준비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리하여 소유권을 갖게 되면 모든 이들에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하며 모든 씨를 다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오십시오! 이 지역은 미래에 가장 행복한 곳이 될 것입니다. 당신을 환영합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환경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경작지를 잘 정돈하고 모든 것을 준비해서 소유권을 행사해야 돼요. 그 소유권은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세계 가정에 속하고, 국가 가정에 속하고, 한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고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런 내용을 갖추고 있지 못해요. 모든 급에 있어서 분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갈라지고, 가정적으로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갈라져 있고, 영계도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땅에서 어떻게 하나로 통일하느냐? 가정을 통일하고, 종족을 통일하고, 국가·세계·우주를 통일하여 그들과 분립되어 있던 하나님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그것들을 복귀해서 하나로 만드느냐? 누가 그와 같은 환경 분위기를 만들 것이냐? 누가 그것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줄 수 있느냐? 어느 누구도 그와 같은 기반을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오직 나에게 속한 일이라구요.
내가 그와 같은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그렇지 않았으면 어떤 곳도, 어떤 국가들도 연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이라구요. 그건 명확하고 확실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홀로 환경을 개척해서 그 같은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사탄이 `당신이 서 있는 곳은 당신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내게 속한 거야!'라고 즉각 참소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나는 개척을 하는 거예요, 제2의 목표를 향해서.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이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는 사방에서 나를 반대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가장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돌아가지 마시고 제발 여기 미국에 있어 주세요!' 하고 있다구요.
전세계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을 대해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한 것과 같이 이 미국 사람들도 처음에는 나를 보고 반대하면서 `레버런 문 고 백 홈(Rev. Moon, go back home)!'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바뀐 것입니다. 달라졌다구요. `제발 여기 있어 주소. 당신은 미국을 위한 제일의 애국자요. '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나는 `난 미국 사람이 아니야! 난 그린 카드(영주권)를 갖고 있을 뿐이야. '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러지 마시오. 미국 이민 온 사람도 처음에는 그린 카드를 받았다가 나중에는 시민권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미국의 전통을 알고 있지 않소? 당신은 이제 미국에 있어서 고위급의 인사로서 미국을 위한 제일의 애국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소. 그러니 오래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오. 한국으로 가지 마시오, 레버런 문!' (웃음) 많은 미국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그와 같은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뉴욕 케네디 공항에 도착하면 `어서 오십시오!' 하며 즉각적으로 시 아이 에이의 책임자들이 나를 모신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는 내 대신 여러분이 십자가를 지고 책임져야 될 때가 됐다구요. 그래, 선생님 해방해 줄 거예요? 「예.」 내가 하와이의 저 산꼭대기에 살면 여러분이 찾아올 거예요? 「예.」
내가 미국을 찾아오기 위해서 수십억 불을 썼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갖고 하와이에 찾아올 거예요? 오줌싸러 오는 거예요, 똥싸러 오는 거예요? 뭐하러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갖고 있습니다. 돈도, 지식도, 권력도 다 갖고 있다구요. 성공을 했습니다. 이제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돈도 필요 없고, 차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한가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게 뭐냐? 하늘나라 백성을 살려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속한 백성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180도 방향 전환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이는 위에 자리하고 있고, 하늘은 낮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바꿀 것이냐? 영점이 돼야 돼요.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데려가느냐 하는 것이 제일 귀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덕분에 모두 하늘나라 백성이 됐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죽더라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서 살 수 있는 아들딸로 교육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그것을 시스템으로 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들이 한 곳으로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습니다.」 그 기준이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 기준. 여기 미국에 호적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한꺼번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것이 저나라의 재산이라구요. 시집가는 색시들이 시집갈 때 살림살이 해 가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저나라 갈 때의 선물입니다. 자기 나라 사람은 물론, 수많은 나라의 사람을 데리고 왔다 할 때는 하늘나라에 잔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선생님이 가면 어떨 것 같아? 사상계의 사람, 종교계의 사람, 정치계의 사람, 경제계의 사람, 과학자 등 그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번 3월달 [월드 앤 아이]에 레버런 문이 21세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내용이 특집으로 나는 거 알지요? 앞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학계라든가 정치계라든가 문화계 등에 레버런 문의 말이 지워지지 않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외국의 학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구요. 일본의 학자들도 한국어를 공부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원본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여러분은 어때? 그거 물어 볼 때 다른 사람들은 전부 원본을 읽어 답변하는데 그거 번역물 가지고 답변이 되겠어요? 이미 세계적으로 학자세계에까지 그런 단계에 들어갔다구요. 그 사람들이 우리 사상에 대해 전부 물어 볼 텐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영계에 대한 문제라든가 학계에 발표한 새로운 내용들이 무슨 유명한 학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여러분이 모를 때에 이렇게 준비한 것을 이제는 다 알았으니 이걸 상속받아야 돼요. 그런데 이 상속 수속이 좀 어렵다구요. 그것을 참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을 감사해야 할 텐데….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에 `아이구!' 하며 하나님을 저주하면 되겠어요? 예수가 감람산에 올라가서 기도한 것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가기 전에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자리를 피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는 데, 그런 기도를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 십자가를 내가 지게 하소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런 어려운 시대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나가 전도해 보면 옛날같이 반대하는 사람 많지 않지요? 「예.」 여러분들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알아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협회) 알아요? 이미 미국의 주 상하의원의 70퍼센트를 다 교육하고, 그 다음에 장성급들, 재향군인회 등 전부 다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똑똑하다는 사람은 전부 레버런 문 사상이 뭐냐고 물어 볼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런데 이것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책을 선반 위에 갖다 놓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들에게 뒤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내쫓아서라도 매일같이 보게 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는 원리책을 전부 따루고(외우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 중에 그런 사람 있어요? 법관은 법률 조항을 전부 따루고 있어야지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원리가 뭐예요? 공식이에요, 공식. 수학을 풀려면 공식이 필요하지요? 공식을 따루어야 되지요?
여러분들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 문 앞에서 대번에 물어 본다구요. 통일교회 하면 참사랑이 무엇이고, 참사랑의 개념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물어 보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고 물어 보면 그거 다 답변해야 된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 준대로 대답 못하면 그만큼 선생님을 무시했다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만큼 선생님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면을 염려했기 때문에 내가 쫓아낸 것이고, 여러분은 책을 보면서 강의하고 또 배우고, 강의하면서 자꾸 질문을 받아 전부 다 풀어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언제나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 원리 말씀을 가르치라구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바꿔 가면서 모이게 해 가지고 강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의하고 난 다음에는 어떤 질문이 들어오더라도 자세하게 자유로이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만 됩니다. 이런 것들을 대비해 가지고 언제나 배우고 훈련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시간을 해도 하고 하루에 여덟 시간 이상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배치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배치받았나? 그래,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하겠다고 결심했어요? 짐이 무거워도 불평 안 할 거예요? 「예.」 미국을 살려야 돼요, 미국을.
그래 선생님이 요즘 들어 40일 동안 외국으로 쫓아 보내는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이제는 `내 나라에서 전도 안 한 사람은 가짜 사람이었구나!' 하고 깨달았을 거라구요. 금년에 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만 하면 여러분도 혼자 일할 수 있는 완전한 자격자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럼 결정하자구요. 하늘나라 백성을 최소한 예수님이 원하던 120명, 120가정은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120가정이 뭐예요? 「12제자, 열두 진주문…」 그 다음에 72문도…. 예수님이 부활하면서 오순절에 40일 동안 금식하고…. 120가정은 지상을 대표한 국가 대표인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예수님보다 나아야 돼요. 죽기 전에 이것을 다 이루어야 된다구요. 여기는 열두 제자도 들어갈 수 있고, 72문도도 들어갈 수 있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7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사람씩이면 84명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12제자와 72문도가 하나 되었으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다구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게 뭐냐면 가인 가정입니다. 저것만 다 했더라면 예수님의 일족, 아벨 가정은 자동적으로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으로써 영적으로 입적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지만, 선생님과 여러분은 영육을 중심삼고 이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전부 다 120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목적으로 해야 돼요. 그건 뭐냐면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어 종족들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가인 종족들에게 아벨 종족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자격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이제는 반대를 안 하기 때문에 쉽다구요. 다른 사람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외부 사람 전도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자기 일족, 자기 친고(親故)를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살아서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축복받아 사는 것이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사는 것보다 행복한 가정이란 것을 보게 되면 부락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구요.
여기에서 국제결혼한 사람 중에 미국 시어머니 시아버지 만난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맨 처음에는 다 비판했지만 지금은 다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안돼요. 위해서 사는데 왜 환영을 안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 이제는 각자가 책임지고 자기 집을 꾸려 나가야 되는 것을 알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이 음력으로 정월 초사흘입니다. 1990년이 완전히 지나가고 1991년이 왔으니 새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새해를 맞았으니 옛것을 청산하고 새해의 곡식을 내 자신이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불평하지 말라구요. 감사하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축복이 이른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감사하는 터전에 하나님의 축복이 확대되지, 불평불만하는 자리에는 틀림없이 사탄이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있을 때는 말도 안 듣고 땡깡부리고 그랬지만, 자기가 혼자 나가서 일을 해 보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을 알고 나서는 `내가 불평이 많았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혹독한 명령을 해 가면서 이런 정도로까지 만들어 놨는데, 지금 이것이 여기서 사라지면 여러분은 어떻겠어요? 이렇게 한 걸 놓고 불평해야 되겠어요, 감사해야 되겠어요? 「감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이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일가정 일파를 중심삼고 소화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원리 말씀을 선생님에게 맡긴다면 한 달도 안 가요. 문제없다구요. 한 반년만 이 사람들이 책임 다하게 되면 미국이 발칵 뒤집어질 거라구요.
여러분들 아들딸 다 낳지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이것을 상속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 후손들 앞에는 그야말로 자유의 천국을 상속하기 위한 개척자의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 시간 결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서 일하고 여러분에게 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여기 좁은 범위에서 일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문제없이 해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모든 축복받은 것을 감사합니다' 했으니 감사하는 것입니다.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불평했으면 사탄이한테 벌써 잡혀 갔다구요.
자,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들을 전국가적으로 해체시키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좋아해야 되겠나, 나빠해야 되겠나? 또 여러분의 고향 땅들이 좋아해야 되겠나, 나빠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좋아해야 됩니다.」
그래서 삼위기대 다 묶었지요? 삼위기대를 사위기대로 생각해야 돼요. 그 중심은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눈으로 보이지 않으면 영적으로 도울 것이고, 하나님이 내대신 도와 줄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비참해? 영국은 아편으로 아시아를 망하게 하려 했다구요. 아편전쟁 알아요?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이 그렇게 했다구요. 지금 그걸 도로 받고 있는 거예요. 그 대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용서해 주고 구해 주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으면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오지도 않아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의 땅에 여러분이 곡식을 심어서 좋은 열매를 많이 거두어 이 나라를 부활시키는 놀음을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중국으로 가고 소련으로 가야 돼요. 중동으로 가야 되고…. 아직까지 공산권 나라가 36개 국이 된다구요. 수십억의 사람들이 아직도 고통을 당하고 있는 걸 알아요? 지금 일년에 굶어 죽어 가는 사람이 2천만 명 이상입니다. 그건 하루에 약 6만 명이 죽어 간다는 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비참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미국도 소련도 그들을 구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어떤 선진국도 생각지 않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는 그들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그 사람들을 구해 낼 것이냐? 우선은 이 미국의 알콜 중독자, 마약 먹는 젊은이들을 구해야 돼요. 그들은 여러분들과 관계된 나라의 젊은이들입니다. 그들과 같은 문화, 같은 습관, 같은 전통을 가진 여러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그들과 관계 맺을 수 있잖아요? 문제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들을 구하는 가장 빠른 길은 미국 식구들이 내 대신 그들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 나라를 구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자, 새해에는 선생님이 어디를 가든 찾지 말라구요. 내가 오게 되면 가끔 만날지도 모르지만 어쩌면 안 만날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내가 바쁘다구요. 미국에 오기보다는 소련에 가야 되고, 중국에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몇 년 동안 있었어요? 18년이야, 18년. 그런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얼마나…. 여기 브라질을 중심한 남미만 해도 몇 개 국인가? 29개 국 지금 여기서 출발해서 전세계 180개 국을 전부 다 다니려면 한 나라에 3개월씩만 잡아도 45년이 걸린다구요. 선생님 마음 같으면 3개월씩은 있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한 달씩만 가 있어도 15년은 걸립니다. 미국에 쓴 돈을 남미에 쓰면 남미 20개 국이 다 돌아갈 수 있다구요. 미국이 인류 앞에 얼마나 빚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작년에 미국 사람들을 전세계에 뿌려 놓은 것입니다. 식구들이 비참하게 될 때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 고생했던 그 마음을 알게 될 거라구요. 자기 있는 것 다 팔아서라도 여러분들을 도와 주고 싶었던 그 마음을 알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도와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선생님이 미국의 것을 다 팔아다가 거기에 다 퍼붓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도 알게 된다는 거지요.
미국이 선생님한테 빚 많이 졌지요? 「예.」 그걸 나한테 갚으라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을 지금 죽어가고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물어 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몰랐다면 전부 그런 패가 됐을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도 망해 가는 젊은이들을 살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해 줄 것을 여러분들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아도 죽을 때까지 여러분에게 빚지고 살지 않으려고 이미 작정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가서도 남북통일을 대비한 통반격파를 준비하기 위해서 쉴 사이가 없었다구요. 매일같이, 열 시간 말씀하는 건 보통입니다. 아직까지도 목이 쉬었어요. 빨리 남북을 통일해서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책임을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중동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회회교권입니다. 인도 같은 데도 그래요. 이번에 달라이라마로부터 인도의 전직 대통령을 중심삼고 인도의 종교 지도자 70명이 회의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미스터 곽이 종교세계로부터 큰 상금을 받았다구요. 선생님 대신 받았지요. 그래서 시리아에서 40일 교육받았던 것처럼 그 더블유 시 시(WCC)의 책임자들이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40일 교육을 받기로 모든 종파들이 약속을 하고 새로이 출발하기 위한 시작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더블유 시 시, 이게 세계교회협의회인데 지금 다른 종파에서 모두 그렇게 교육하니까 자기네들도 교육받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도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어떤 교단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다리를 놓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한 교파를 연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요.
자, 이제 외적으로는 다 됐으니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의 기반에 이것만 연결시키면 꼭대기에서부터 쭈욱 지방까지 한꺼번에 돌아설 수 있다 이거예요.
좌익 우익이 전부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붙들고 돌아설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앞장서고 좌익 공산세계가 좌측에 서고, 우익 기독교가 우측에 서고, 하나님이 뒤에 섰던 것이 이제는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상황에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결국은 180도 전환시켜야 돼요. 사탄은 뒤로 가고, 하나님이 앞에 서고, 그 하나님 중심삼은 두익을 중심삼고 좌익과 우익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머리가 없었다 이거예요. 인간은 앞에 선 하나님을 따라가게 되고, 사탄은 좌익을 잃고 항상 뒤에 쳐져 있게 된다 이거예요. 그 뒤에 선 입장이 후세인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어떻게 종교세계와 연결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은 인간세계, 특히 좌우익의 마찰이 심했던 정치세계를 점유하고 있었지만, 좌우익이 망세에 들어가려는 기미가 보이자 종교세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탄은 영계를 통해 모든 종교세계를 잘 알고 있다구요. 왜 하필 지금 사탄이 종교세계와 연결하려는 것일까? 종교세계의 주도권은 아직도 기독교에 있고, 모든 종교들은 한 번쯤은 종교전쟁에 말려든 경험이 있다구요. 특히 회교세계와 기독교세계는 최근까지 불행이 있었던, 종교전쟁의 도화선과 같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간 종교전쟁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종교세계에 새로운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참소 조건이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본다면 유대교가 소생기, 기독교가 장성기, 통일교가 완성기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의 입장에 있는 유대교와 기독교가 둘이 하나 되어 후세인과 싸울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후세인은 `아무리 여러분들이 공격한다 해도 우리 모슬렘세계는 하나 되어 성전(聖戰)을 치를 것이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세인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자동적으로 종교전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슬람세계는 유색인종이고 기독교세계는 백색인종인데 이들이 싸우게 되면 즉각적으로 연결되어 인종전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백인세계는 비참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미래에 그런 종교전쟁과 인종전쟁이 일어날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이걸 방지할 것이냐?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은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제2회 세계종교의회가 열린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 창설을 선언한 것입니다. 어떻게 묶어 하나로 만들 것이냐? 선생님이 중간에 서서 조종하여 통일시켜 놓으면 분열될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세계를 그렇게 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정치세계는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모슬렘세계의 뒤를 공산세계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행동만 개시하면 즉각적으로 하나 된다구요. 지금 소련이 미국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너무 심한 폭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슬라브문화를 너무 파괴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공산세계가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만약 공산세계와 이슬람세계가 하나 되어 `자, 이제 우리의 역사상의 원수인 기독교를 쳐부수자!' 하며 기독교세계에 도전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부시 행정부도, 미국 국민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와 같은 미래에 일어날 역사적인 일을 어떻게 방지할 것이냐? 그것은 오직 한 사람, 인류의 참부모인 나만이 알고 있고, 나만이 그걸 이미 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섭리적 관점에서 탕감의 조건을 통하여 그날이 오지 않도록 이미 모든 조치를 취해 놓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서시고 그 뒤를 따르는 나는 이렇게 다했기 때문에 이제 사탄은 더 이상 내 뒤를 따라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나 기독교세계나 어디든지 그런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원리적인 입장을 갖고 전진해 나가는 것만이 그걸 연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걱정 말라구요. 탕감의 조건을 내가 다 세웠다 이거예요. 나는 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나는 180도 다른 방향으로, 본연의 에덴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문제없이 그곳에 직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들은 하나님의 본연의 출발점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돌아가는 길을 모르고 앞서 가기를 원하지만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전면에 서서 쉽게, 또 빠르게 가고 있다구요. 그 뒤를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서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 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미국과 소련의 고위급들이 묶여지고 있잖아요? 국회의원들과 내각요원 등 국가의 지도자급들을 소련과 미국으로 오게 해서 하나로 묶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두익을 중심삼고 왼쪽에 하나, 오른쪽에 하나를 붙들고 전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그 뒤를 따라오지 못하고 거기서 분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신속히 본연의 곳에 닿을 수 있을 것이냐? 본향은 이스라엘 민족이 살고 있었던 곳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동방에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모세의 12지파가 분기되었고, 예수가 왔을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으며, 예수님의 몸과 12제자를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영적 구원만 이루어지게 되어 유대민족은 국가 형성에 실패하고 갈라져야만 했던 거지요.
그러면 재림주님이 오실 때 어떻게 유대민족의 오랜 숙원인 국가 수립이 이루어지는 가? 남한의 정부 수립 연도인 1948년에 제2 이스라엘인 기독교 중심인 미국의 도움으로 독립국가가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소생기의 이스라엘과 완성기의 남한이 장성기의 미국을 중심으로 하나로 연결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 여러 나라에 도움을 주어 왔으나 그 동안 그 나라들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현재 남은 나라는 한국 한 나라뿐이라구요. 지난 40여 년을 돌아볼 때 이들 국가 중에서 정치적인 면에서 성공을 거둔 국가는 한국뿐입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 정부는 한국 정부를 멀리하는 (따돌리는) 경향이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미국산 고기, 담배 등을 한국에 팔면서 한국에 자기네 쌀을 수입할 것을 압력을 넣고 있다구요. 아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배후에서 미국과 한국을 위해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놓아 버리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과 같이…. 아무리 외적인 사탄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이 나쁜 길로 가더라도 여러분 미국 젊은 통일 식구들은 그와 같은 길을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는 한국과의 역사적인 우의를 지속하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나는 여러분과 같은 미국의 젊은이들을 위해 모든 걸 투입했다구요. 그러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도 동양의 이스라엘인 한국과 공동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태어난 후에 동양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걸 의미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중심 위치는 동양에 있습니다.
예수 탄생 전부터 하나님은 항상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를 보내기를 원하셨다는 거지요. 기원전 7백 년에서 5백 년 사이 인도에는 불교와 힌두교, 중국에는 유교가 각각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 이런 영적인 기반을 세우셨느냐? 그때 당시에 하나로 단결된 로마가 이스라엘을 점령했고, 그들의 정치적인 힘은 동방세계를 다 제패할 수 있는 것이었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역시 정치적으로 그런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동양권 내의 세계가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다는 것을 의미하고, 예수는 이스라엘을 둘러싼 모든 세계를 즉각적으로 통합시켜 독립적인 국가 기반을 세우시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오신 것입니다.
그 당시의 이스라엘은 모세시대 때와는 판이하게 달랐던 것입니다. 예수는 독립적 국가 기반을 중동 전역에까지 퍼뜨리고, 더 나아가 인도와 중국까지 통일시켜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영계까지도 연결시켜야 됐지요. 예수는 동양에서 종교를 지도하던 성현 및 성인은 물론 영계를 통하던 영통인들을 모두 하나로 만들어야 했던 거지요.
당시 막강했던 로마 정부는 국가적 기반 및 세계적 기반을 모두 갖추고 있었고, 동방에는 하나님 편인 중국과 인도가 있었는데, 특히 후자의 두 국가에는 튼튼한 종교적 기반이 닦여져 있었다구요. 예수가 중동을 중심삼고 동방의 문명국이기도 했던 중국과 인도를 하나로 하는데 성공했을 경우 하나님 편의 통합국가가 얼마만큼 막강했을까? 로마제국은 상대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로마를 소화했을 거라구요. 그리하여 서방세계를 점령하여 조종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지상천국 대신 로마를 중심한 기독교시대가 개막되었다구요. 이것은 역사가 서양에서 종교의 본향인 동양으로 거꾸로 흘러가게 됐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지중해를 건너 로마로 가게 된 거지요. 예수가 죽지 않았던들 역사는 동양에서 서양으로 흘렀을 텐데. 만약 그렇게 되었으면 예수가 죽지 않고 지중해와 아프리카를…. 이 세계는 하나님의 영토가 되었을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었으면 영적으로 높은 급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되었을 거라는 거지요.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나와 연결된 것처럼 말이에요.
2차 세계대전 직후 회교국인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는 하나님으로부터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가 하나 돼야겠으니 네가 기수가 되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독교 국가들과 이스라엘에 협력해라. 그렇지 않으면 이 세계가 미래에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는 영적 계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와 나는 영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회회교에서의 그랜드 멉티는 천주교에서의 교황과 같은 위치라구요. 시리아는 막강한 회교국입니다. 회회교 권에서는 기독교를 역사적인 원수라고 믿고 있고 `기독교와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그것은 사탄이다!' 하며 기독교 비판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모슬렘권에서도 그를 반대하고, 이스라엘에서는 `당신 지금 뭐라고 했어? ' 하고 비난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독교 국가들도 그의 발언에 항의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런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 와중에서 아마드 쿠프타로 그랜드 멉티는 `어떻게 하면 내가 이들 세 종교를 통일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라고 생각하면서 긴 세월 동안 고통스럽게 걱정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중 우리가 하는 종교연합 활동의 업적을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깜짝 놀라 자빠졌던 것입니다. `오! 레버런 문이 벌써 이 일을 했구나! 하나님이 나에게 항상 바로 저것을 계시로 주셨었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란의 회교 지도자 호메이니가 죽었을 때인데, 미국 내 회교계 테러단의 급습을 우려했던 미국 시 아이 에는 이 그랜드 멉티에게 협조를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2주 동안 미국 학자들의 초청이라는 명목으로 미국 전역의 대학들을 돌면서 강연을 하던 중 뉴욕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구요. 그는 뉴욕에 머무는 동안 미국 정부가 짜준 꽉찬 스케줄 가운데 하루를 비워 놓으라고 미국 수행원들에게 지시한 것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였던 거지요.
그가 뉴욕에 왔을 때 나는 바다에서 젊은이들을 훈련시키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만나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전화로 듣고 그 즉시 뉴욕으로 향했지요. 그래 가지고 뉴욕에서 그를 만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랜드 멉티에게 회교를 지도해 줄 것을 부탁하면서 다음번에는 그가 나를 초청해 줄 것을 당부한 것입니다. 서로 제자를 교환하자 이거예요. 결국 내가 먼저 전화를 걸어 초대를 해 가지고 지난번 뉴욕시의 뉴요커 호텔에서는 그랜드 멉티 직속의 40명의 회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원리수련회가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지난번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그랜드 멉티를 영접한 일이 있는데, 그는 나를 레버런 문이 아닌 `파더 문'으로 부른 것입니다. 곧 다시 만날 것을 기원하는 서신을 그로부터 받았다구요.
걸프전 동안 이집트와 예맨 두 나라가…. 완전히 중동 및 세계와 하나 되는 데 문제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종교연합도 기독교도 정치세계도 전부 다 이 본보기를 따를 거라구요. 이것은 달려가는 기관차와 같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방향이 즉시 명령처럼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 뒤만 따라오면 자동적으로 세계와 하나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들이 세계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통일은 문제없습니다.
첫 번째로 종교세계가 세속적 세계와 하나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세계에 비종교인은 전체 인구의 11퍼센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종교세계가 하나 되면 세계평화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한번 여러분들 주변의 세계를 살펴보라구요. 세계가 얼만큼 하나로 통일이 되고 있는 지요.
재림기에는 아시아가 섭리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길을 잃었습니다. 찾지 못한다구요.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섭리는 로마로 옮겨지게 되었는데, 한번 생각해 봐요. 로마는 하나님의 뜻과 일체가 될 수 없었다구요. 왜냐하면 그 당시 로마의 교황청이 전세계에 군림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로마를 중심삼았다는 것이기보다는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로마를 중심삼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로마제국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세계의 구원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로마를 중심삼은 세계 정복에만 치우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중심으로 로마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만약 메시아가 이스라엘에 오신다면 즉각 주님이 세계의 만왕이 되어 전세계를 제패하시리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 방법이 달랐던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신 후 그곳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리를 지키기 위해서 박해도 감수하고 희생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가 직접 그들에게 오셔서 하나가 되게 만들어 주시고, 즉각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를 그들 앞에 갖다 주리라 생각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의 방법과 칸셉은 이스라엘 민족이 희생하고 박해받음으로써 전세계를 하나님 편으로 구원하여 데리고 오시는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와 같이 다른 방법을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만약 재림주가 오시면 기독교가 즉시 전세계를 제패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것도 아니야! 재림주가 오시면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펼치기 위해 기독교인들이 박해 속에서 세계 인류를 구원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도 기독교세계도, 많은 타종교인들도 다 하나님의 방향과 다르게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통일하여 세계 평화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박해받는 것이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길은 종교세계가 박해 속에서 인류를 구원하게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목적을 알겠어요? 세계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목적, 그것은 통일교의 목적과도 동일해요. 그것이 나의 목적이기도 하고.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나는 한국 같은 조그만 국가도 필요 없고, 미국이 크다고 자랑하지만 미국의 문화도 필요 없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미래 계획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진 모든 훌륭한 것을 세계를 구하는 데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많은 핍박속에 가는 길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내려다 보셨을 때 옳은 길이다 할 때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가고야 말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옳은 길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목적한 것이 이 세계에서 완전히 실현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미국이 나를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합세한 기독교인들, 세계 전역에 퍼져 있는 공산주의자들, 불교인들, 이 세상의 많은 종교인들이 모두가 하나 되어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의 상황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나의 임무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내가 그들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비뚤어진 방향을 설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직선으로 뚫고 나가지 꾸불꾸불하게 가지 않을 거라구요.
미국 법무성의 지시 아래 검사가 나를 미국내에서 기소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한국과 미국간에 상호법정 규제협약이 체결 안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거지요. 그러나 나는 이 미국에 개인의 생각으로 오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에 의해서 미국에 온 거라구요.
미국을 어떻게 구원할 것이냐? 한국을 어떻게 구원할 것이냐? 그냥은 안돼! 한국의 사정이 미국의 사정보다 더 어려웠다구요. 알겠어요? 이 한국은 세계의 기반 내에 포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세계를 이끄는 중심 지도국가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무너지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조국 한국을 등지고 태평양을 건너서 이국 땅 여기 미국에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아무도 날 환영하지 않았다구요. 미국 정부가 중심이 되어 자유세계의 25개 국가들이 하나 되어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난 그걸 잘 알아요. 그러나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중지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무 장소에서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구요. 인류의 중심인물이 된다는 것은 산의 정상과 같이 모든 사람의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것은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한 방향을 취하는 것입니다. 두 방향이 아니라구요. 내가 종착역인 감옥에 갈 때도 나는 늘 마음으로 굳은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나는 그걸 뚫고 나갈 것이다!' 하고.
세상은 감옥이 끝나는 곳인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는 감옥 담벽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가 나를 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 교도소로 떠날 때 많은 통일 교인들이 통곡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내가 `울지 마라! 여러분들은 그 세계 너머에 무엇이 있는 지 모른다. ' 한 것입니다. 나는 그 세계를 안다구! 나는 나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의 책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길입니다. 하나뿐인 나의 길. 알겠어요? 미국 사람 중에 아무도 그와 같은 교도소에 수감되기를 원하지 않지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고 그 어떤 박해를 받더라도 그것이 참부모의 길이요, 하나님의 길이기 때문에 가는 거라구요. 개인도, 가족도, 교회도, 국가도 그 목적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메시아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림했을 때와는 다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로마제국 때나 대영제국 때와는 다른 상황이라구요. 대영제국은 헨리 8세의 이혼에 대한 로마 교황청의 처벌 조치를 영국이 무시하고 헨리 8세의 주관 아래 영국 구교(성공회)를 창시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고 부패한 로마 교황청이 있었던 이탈리아 반도에서 성공회가 부흥하게 된 섬나라 영국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통치했던 대영제국의 전성기 때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다를 통한 영토 확장정책을 펼쳐 5대양 6대주를 다스리며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았었지요. 그 당시 미국도 대영제국의 손아귀 아래 있었습니다. 대영제국의 번성은 성공회의 부흥이요, 이는 구라파 전역에 로마교황청에 대항하는 신교운동을 확산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신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에서 떨어져 나와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를 갈망했던 것입니다. 특히 영국의 청교도 신교 운동가들은 `영국이 새로운 하나님 세계 건설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창하고 심한 박해 속에서 신세계를 향해 출항한 거라구요. 이들이 발견한 신세계가 미국 대륙입니다. 그 당시 많은 신교도들이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떨어져 나갔고, 신교도들인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가 메이 플라워(May Flower)호를 타고 많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따르기를 원한다며 대서양을 횡단하여 닿은 곳이 미국입니다. 그 후 구라파 전역에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미국으로 모여들기 시작한 거지요. 그렇지요? 영국 사람, 프랑스 사람, 나중에 적국이 된 독일에서 온 사람 등…. 어쨌든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대서양을 횡단해 미국에 이민온 후 인디언들과 싸우며 서부로 서부로 영토를 확장해 나갔던 것입니다.
서부개척 당시 많은 인디언들과 싸우며 그들의 땅을 빼앗았던 미국이 왜 하나님에게 축복받은 기독교 국가가 되었느냐? 어떻게 이 사실을 설명할 거예요? 그 누구도 설명 못한다구요. 역사학자들도 설명 못해요. 그 기독교인들이 인디언들을 살상하기까지 했는데 어떻게 미국이 축복받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목적 때문인지 어느 사학자도 확실하게 이 질문에 답변하지 못한다구요. 내가 선언하기를 신교도를 중심으로 한 미래의 기독교세계 건설을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미국을 축복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세계에서 신교도들을 중심으로만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단일국가를 형성했고, 구라파에서 건너온 신교도들은 유럽의 어느 국가보다 크고 방대한 국가를 열망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농지가 넓게 펼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구라파에서 중심 지도자들과 평판이 자자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국가 건설 및 교육강화를 돕게 했던 거지요. 그럼으로써 2백 년 동안 완전히 구라파 문명의 축이 미국으로 옮겨 오게 되어 이곳에 오늘의 새로운 미국을 건설한 것입니다.
미국을 세운 목적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미국이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단일국가가 중심이 되어 종교와 문화적으로 세계 전역을 통일한 것이 단 한 번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세계 2차대전 직후 미국이 전세계를 점령한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역사상 처음으로 유엔(UN)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가 세계 전역을 점령했습니다.
유엔의 취지는 전후 역사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과거의 그것들과는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과거에는 전후의 승전국이 패전국에게 전쟁보상금을 요구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 2차대전 직후에는 승전국가가 패전국가를 도와서 구해 주는 일례들이 생겨난 거지요. 왜 그 당시 이러한 국제관례의 변화가 있었느냐면, 유엔 기구의 창설 목표인 형재애 때문입니다. 유엔에선 미국이 아무리 거대한 국가지만 1개의 투표권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형제주의 때문인데, 왜 형제주의가 나오게 되었느냐? 그것은 세계 2차대전 이후 재림기에 있어서 하나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기반이 유엔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미국 케네디 대통령을 중심한 미국은 전세계의 살기 어려운 나라들에게 도움을 주는 입장에 있었다구요. 그런데 왜 그렇게 유명한 케네디 대통령이 죽게 되었느냐? 그게 미국인들에게는 미스테리입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범미주의를 주창하게 된 데 그 연유가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만을 생각하니 그때부터 내려가고 내려가고 해서 오직 한국만 남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섬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동양에서 찾으니 그 섬이 일본이요, 잃어버린 반도를 찾으니 그 반도가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양극 세력에 의해 둘로 갈라졌고, 1950년 6·25동란을 기점으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는 양극 투쟁기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벌어진 양극의 세계가 88서울올림픽 대회를 통해서 하나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그래요? 88올림픽 경기 때 몸뚱이 세계를 대표하여 올림픽에 참가한 가인적 2세 선수단들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아벨적인 입장에 서 있는 마음세계 대표인 통일교회 선교사들과 완전히 하나 되었다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120국가에서 귀국한 120개 국가를 대표한 입장에서 통일교회 선교사들은 참부모를 중심으로 그곳에 왔고, 한국 정부를 대표한 노대통령이 사탄세계의 가인 2세격인 올림픽 선수들과 외적으로 일체가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들 선교사들이 올림픽 챔피언들과 일체되기 위해 마치 에서에게 야곱이 했듯이 맥콜서부터 먹을 것 외에 모든 것을 대 주었다구요. 미화 4백만 달러, 약 2천8백억 원을 투입해 맥콜이나 선물을 주었다구요. (맥콜을 한잔 마시면서) 여름에는 맥콜 맛이 좋다구!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언제든 관계없이 맥콜을 대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 된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상의 좋은(선한) 일로 남은 거예요. 아버님은 세계적 기반과 그 새로운 방향을 잡고 움직여 나온 거라구요.
미국은 그러한 세계 선교의 확장 방법을 동원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한편으로는 미국을 돕고, 다른 한편으로는 소련과 중국을 도와 나온 것입니다. 10년 전부터 공산세계에 접촉을 시도했다구요. 그 당시 소련의 여러 대도시에 선교사를 파견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교사들이 마치 스파이 같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의 젊은이들, 영리한 구라파의 청년들이 통일교회 선교사로서 공산권에 들어가 그렇게 선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활동 중에 가끔 몇 명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여기 저기 다른 장소로 이동되어진 거지요. 알겠어요? 30년 전부터 중국과 소련에서 지하 선교운동을 해 온 거라구요. 왜 그렇게 했느냐?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준비하는 자는 역사에 남고,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섭리의 기반을 준비할 수 없고, 역사의 선물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나는 언제 어느 때나 어떤 것이든지 풍부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미래에는 첨단과학과 첨단기술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걸 알고 선생님은 그에 대한 준비를 해 온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세계에 있어서도 전세계의 많은 정상들을 모아서 세계정상회의 같은 것을 준비해 온 것입니다. 또한 교수세계, 언론, 종교계의 고위급의 중요 인사들을 묶어 하나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젠 미국은 희망이 없다!' `소련도 그들의 주의가 끝났다!' 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미래에 아무 희망도 없다! 어느 국가의 지도자가 과연 이 국가들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아무도 없다! 이제 중심 위치에 선 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주의 세계가 망한 후 레버런 문이 자동적으로 세계 최고 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어떻게 미래 역사가 펼쳐질 것인가 하는데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래세계의 문제점 중 하나인 인간과 관련된 장벽들을 무너뜨리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류의 유명한 국가 지도자도 문화적 배경의 장벽, 습관 등과 연관된 인간들간의 장벽을 허물지 못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오로지 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래에 닥칠 인종문제, 문화와 연관된 문제들, 국가간의 국경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을 중심삼고 문화가 다르고 문명이 다르고 종교가 다른 세계 국가들을 하나로 통일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한 미국이지, 미국을 중심한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 나라를 하나로 묶는 것이…. 일본·독일·영국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유민주세계의 중심국인 미국이 세계 전역에서 하향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유세계가 미래에는 어떻게 되겠나? 길이 없다구요.
사탄의 활동은 자유세계를 숙청하는 것입니다. 사담 후세인이 그와 같은 입장에 서서 승리자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피 흘리는 그와 같은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길이 없다구요. 미국은 회개해야 돼요. 미래에 세계를 구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전 때 후퇴해야만 했던 미국이 얼마만큼 비참했어요? 만약 그와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미국이 세계를 바라볼 면목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국이 그와 같은 임무를 수행하기를 원하고 있었다구요. 그러나 미국인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은 중앙에 서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이 섬나라 일본을 누가 하나님 편으로 선택을 했느냐? 레버런 문이 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칠판을 가리키시며) 여기 있는 한반도, 이 세상에서 제일 지독한 이 공산국가를 어떻게 탕감할 것인가? 둘로 갈라진 이곳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해야지요. 알겠어요? 여기 이 북한이 사라지면 아시아 전역이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지요. 그래서 나는 중국과 소련을 소화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내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 중국과 소련에 영향을 줌으로써 북한이 설 곳을 점점 좁게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도움을 주지 않으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중국은 김일성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다구요. 알겠어요?
중국과 비교할 때 덩치가 작은 북한 김일성이 자기보다 더 높은 중국의 모택동과 스탈린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를 따라야 된다 이겁니다. 나는 중공과 소련이 그런 김일성을 별로 좋지 않아 하기 때문에 그 두 나라를 묶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에게 압력을 넣고 있는 거예요. 나는 `당신이 비참한 상황에 있다. 그러니 내가 돕겠다. 내가 이제 장자다. 지금까지는 당신이 형님의 위치에 있었지만 이번에 장자권이 복귀되어서 내가 형님의 위치에 있고 당신은 차자의 위치에 있다. ' 한 것입니다. 전에 사탄이 전성기 때는 당신이 사탄의 편 장자의 위치에 있었지만, 이번에는 내가 하나님 편 장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탄이는 차자를 쳤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의 장자가 차자의 위치에 있는 자를 구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세계 전역에 걸쳐 닦은 과학기술 기반을 중심삼고 도와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위해 1981년도에 `첨단과학기술은 한 국가에 속한 것이 아니고, 세계 평화를 위해 전세계 인류에게 속해 있다. '고 선언한 바 있다구요. 미국 같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과학기술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목적에 따라 그것을 사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 선진국가들은 `레버런 문! 지금 뭐라고 했어요? 뭐 과학기술을 평준화해? ' 하고 있다구요.
미국은 군사·경제·기술력, 이 세 가지의 힘을 가지고 29개의 남미 국가들을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럽의 힘센 선진국들이 아프리카 국가에서 자원을 자기들이 가져간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 따위 짓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세계의 선진국들이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고, 일본·독일·영국·프랑스·미국이 하나 되어 세계 전역에 펼쳐져 있는 레버런 문의 기반을 무너뜨리려고 갖은 수단을 동원하여 동서사방에서 화살을 쐈지만, 나는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내가 지금까지 이러한 것들을 이기고 이렇게 남아 있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떤 나라 어느 누구 어느 조직이라도 아버님이 닦아 놓은 기반을 점령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기반은 하나님에게 영원히 소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냐? 아버님의 사명은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지금 세계는 소련을 중심한 공산세계, 미국을 중심한 자유민주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이런 세계를 원하시지 않아요. 때가 됐기 때문에 이 시대 미국은 붕괴되고 있고, 미국은 하나님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미국에 계시지 않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지 않으면 하나님이 함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주창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이상세계 건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보았다 이거예요. 좋은 생각이라고 여겨지는 모든 것을 다 해 보았지만 모두 다 실험 필했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과 공산세계 모두 다 쇠퇴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래에 이 두 세계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다구요. 누가 이런 복잡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느냐? 새로운 사상, 희망적인 중심 개념들? 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계시는 통일교회 외에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부터는 하나님을 중심한 생각과 관념으로 시작하지, 인간을 중심한 생각과 관념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엔 길이 없다구요. 유일하게 희망적인 길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이상 실현을 위해서 종착역을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런 개념을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익(Headwing)을 중심삼고 좌익·우익이 180도 전환하여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거기에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처음에 한반도가 독립이 되면 그 후에는 자동적으로 중국과 소련으로 확산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세계는 좌익과 우익, 우익과 좌익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오른손을 사용하는 것이 정상이지요? 그렇지요? 미국 사람 중엔 왼손잡이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왼손잡이들이 병신 취급 받는다구요. (웃음) 결혼할 때는 왼손 쓰는 사람들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오른손을 사용한다는 것은 공산세계가 우익에 선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레버런 문, 당신 뭐해? 우리 조사 나왔어? ' 하면서 나를 대하는 미국과 비교할 때, 소련은 지금 완전히 달라졌지요. 소련 인민들은 그들의 중심 이데올로기를 완전히 잃어버렸고,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체제를 변경해야 되는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게 될 경우 국가, 사회, 문화가 즉각 파괴될 수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그들이 공산주의 사상보다 더 강력한 것을 원할 수 있지만, 곧 자유세계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의 사상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소련인들은 7년 전쯤부터 두익사상을 공부해 온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 케이 지 비 요원들, 정치국원들 및 대통령 등 거의 모든 이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초청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들이 내가 공산주의 세계에 가장 두려운 존재로 여기고 나를 반대해서 싸워 왔는데, 어떻게 그렇게 변해서 나를 환영하게 되었느냐? 그들은 연구를 통해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 세계의 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원수의 개념이 아니라 구원의 개념이라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말이에요!
참사랑의 개념은 원수를 구원하기를 갈망한다구요. 그들은 그런 놀라운 참사랑의 개념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많은 교수들과 대학생들을 우리에게 보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7월까지 3천 명의 학생들과 10명의 교수들이 더 방문하게 돼 있다구요. 이들은 모두 4대 1의 경쟁을 통해 선발한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 견줄 수 있는 모스크바 대학에서 선발되어 온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너무나 많은 학생들이 레버런 문의 초청을 원하는 바람에 대학 캠퍼스 전역에서 문제시되었다구요. 결국 모스크바 대학 총장은 선발시험을 통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학생들만 뽑았다구요.
이들은 영어로 듣고, 쓰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미국의 대학생들보다 더 스마트하고, 영어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구요. 몇 퍼센트의 미국 명문대 학생들이 러시아어를 구사할 수 있어요? 5퍼센트 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소련 학생들은 영어 회화가 문제없습니다. 거의 70퍼센트 가량의 소련 대학생들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들은 소련이 영어권 나라들과 교류하기 위해서 이들 젊은이들을 잘 교육시켜 놓은 것입니다.
나는 그들의 태도를 미국의 대학생들과 비교해 보고 미국은 이미 그들에게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세계를 중심한 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나라를 중심한 관념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그들은 늘 세계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구요. 미래의 역사적인 목표를 위해 그런 개념들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 훈련되어 있고, 그들은 원리를 이미 교육받았고, 명확히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문제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의 원리수련회 소감문들을 읽어 보았는데 그들은 웬만한 여러분 통일교인들보다 더 원리를 명확히 알고 있더라구요. (웃음)
3일만 원리를 들으면 그때까지 원리의 중심개념을 문제없이 파악한다구요. 원리책을 3시간만 읽으면 골자를 빼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훈련된 스마트한 학생들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들은 `나는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되겠다! 레버런 문의 사상을 공부해서 그의 제자가 되겠다!' 하면서 굳게 결심들을 했다 이거예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지금 참가한 21일수련회가 세 곳에서 있다구요. 불가리아에서 4백 명, 그리고 헝가리, 마지막이 레닌그라드지요. 세 곳이라구요. 그들은 불같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구요. `우리는 하나 되어 소련 주요 대학에 이 불을 붙이겠다! 우리가 곧바로 이것을 흔들어 놓는 것은 문제없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지진이 일어나듯 붐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에겐 공산주의란 관념이 자리잡고 있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그런 훈련 조직이 필요하지 않아요. 잘 훈련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마르크스 레닌 사상 교육 장소를 우리 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인수받아 사무실로 쓰고 있고, 콤소몰(공산주의청년동맹)의 사무실을 우리 대학원리연구회의 사무실로 인계받아 쓰고 있다구요. 그거 어때요? 그러니 공산권 소련의 대학 전역에 걸쳐서 아무런 장벽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제발 더 많은 통일교인들이 자기 나라 사람들을 교육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겁니다. 부시와는 다르다구요. (웃음)
그는 공산당의 중심 지도국의 지도자라구요. 옛날에는 누구보다 무시무시한 존재였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그들에게는 미국이 아니라 내가 무서운 존재가 된 것입니다. 미국인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이 또 무엇을 할까 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 그래요. 그걸 나는 잘 알고 있다구요. 나는 세계 곳곳에 비밀 정보 연락소들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이런 것을 하고 있고, 일본 정부가 저런 것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내가 잘 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곳곳에 고급 정보 연락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도 그와 같은 고급 정보는 손에 넣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정보를 시 아이 에이 책임자가 알기 전에 내가 안다 이거예요. 내가 참 신비한 사람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신비한 사람! 신비한 인간! (웃음)
내가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이걸 그 어떤 사람이라도 무너뜨리지 못한다구요. 미국의 모든 애국자들이 환영하고, 특별히 미래의 미국 젊은이들이 환영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은 두렵고도 놀라운 거예요. 미래의 미국 젊은이들에게는 약이라구요, 약.
앞으로 나의 사명은 한반도를 통일시키고, 더 나아가 한국과 일본을 하나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국이고 어느 나라가 해와국이지요? 「일본입니다.」 일본과 하나 돼야 한다구요.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가 중국이지요? 하나님 편의 천사장 국가는 미국이고, 사탄 편 천사장 국가는 소련이라구요. 타락 전에 하나님, 아담, 해와, 세 천사장,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심었으니 이걸 거둬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와 같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미·불, 여기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이 불란서는 뭐냐 하면 영국을 중심삼고 아담을 아들과 같이 맞아들이고, 요것은 원수였습니다. 영국과 원수였다구요. 이것이 가인 아벨, 이렇게 뿌렸으니 사탄세계 중심삼고 해와 나라, 아담 나라하고 천사장 나라입니다. 해와 나라는 일본으로 섬나라 영국과 똑같다구요. 그 다음에 독일은 뭐냐 하면 이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조그만 해와 나라가 영국·불란서 다 때려부수니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나 해 가지고 히틀러가 세계 제패를 꿈꾼 것입니다. 이태리는 뭐냐 하면 불란서와 같아요.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
요렇게 세계적으로 열매 맺은 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래서 이거 없어졌다구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독립해 가지고 이사아에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한국을…. 미국이 잘못했어요, 미국이. 이랬으면 하나님 편에 있어서 아버지 되는 재림주, 오시는 주님하고 하나님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중심삼고….
자, 그래서 아담 자리에서, 이 미국은 천사장에서, 그 다음 불란서는 사탄 편의 형제를 굴복시켜 하늘 편에서 이걸 장자를 복귀하고 해와 나라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이 두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유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
그래서 여기 찾아갈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씨를 잘못 뿌렸습니다. 그러니까 참된 씨를 가져야 할 것은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어디냐 하면 동양에서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동양을 찾아가야 되겠으니 로마 교황청과 같이, 로마 교황청이 모든 기독교문화권을 지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로마와 같은 반도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해서 대륙으로 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책임 못함으로 반도가 딱 사탄이…. 스탈린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사탄 편 재림주 형입니다. 그 다음에 김일성이는 나라의 대표자, 나라의 재림주 형입니다. 스탈린이 인류의 태양이라는 말을 했지만, 인류의 아버지라는 이야기는 안 했거든. 그렇지만 김일성은 `내가 아버지다!' 한 것입니다. 또 하늘 편도 아버지가 와야 돼요, 아버지가. 레버런 문도 아버지다 이거야!
이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생님하고 하나 되었더라면 말이에요, 한국 기독교하고 미국 선교사들이 하나만 되었더라면 세계가 살아날 것인데 한국 기독교하고 미국 선교사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완전히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사실 아메리카가 상륙해 가지고 남한을 점령했지만, 남한 정부를 만들어 가지고 넘겨 주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면에서는 미국이 책임이 큰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그렇잖아요? 6 25전쟁 일어난 것도 유엔이 가입하게 안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들도 모르게 가입한 것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소련과 중공이 비토(veto)할 수 있는데, 왜 소련이 그 시간에 빠졌느냐 이거예요.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모든 안팎의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영적인 모든 것을 1988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연합운동에 선생님이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가능했던 거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볼 때 요즘엔 31회 자녀의 날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거꿀잡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지상의 사람들이 영계 천사장보다도 앞에 섰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제는 우리를 이용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후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런 거 이번에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우고…. 그래서 이제는 한국통일 할 것도 준비됐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는데 자기들 암만 반대해도 통일교회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도 일본을 먹고 싶고, 소련도 일본 먹고 싶고, 중공도 일본 먹고 싶지요? 세 천사장이 해와를 유혹한 거와 똑같은 것입니다. 일본은 벌거벗은 처녀와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그 중에 다른 한 사람 레버런 문은 아담의 위치에서 일본을 삼키는 것입니다. (웃음) 전파를 보내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모든 것을 정복한 것입니다. 내가 한일간에 2세들 2천4백 쌍 축복을 성사시켜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다른 어느 나라도 일본 내에 그와 같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벌써 왕과 같이 모든 것을 정복한 것입니다. 한 때 한국과 일본이 나를 적대시했던 적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나를 쳤지만 결과는 그것이 여러분들 두 국가에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어떤 언론세계도 끼어들지 못하게 끽! 다 정복했습니다. 사탄은 때가 차면 소련도 중공도 미국도 무너질 것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여러분은 뭐냐 하면 이 세계 대통령 대신, 대통령 여편네 대신 자리에 다 서 있다 이거예요. 왕권 여왕권, 그 책임 하라고 내쫓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180국가가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완전히 영토를 점령하게 될 때는 세계 나라를 한꺼번에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구약을 소생으로 보게 된다면 구교가 소생 구약시대이고, 미국 중심한 신교가 장성 신약시대이고, 통일교가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가 완성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 완성하지요? 그건 뭐 완성되게 되면 미국이 사는 거와 동시에 세계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예요, 다. 그러니 얼마나 복을 받았나?
이젠 수속 밟는데 어렵다 하지 말라구요. 울지 말라 이거예요. 감사함으로 가라구요. 수속이야, 수속! 저 가미야마한테 물어 보면 말이에요, 미국 그린 카드 받기에 얼마나 불평했나 말이에요. 미국 법무부에서도 그린 카드 안 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어렵더라도 그런 카드 받는 거와 마찬가지의 수난을 달게 받고 감사 감사 감사하면서 2000년까지 나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복은 다 와 있습니다. 다 있다구요. 십자가가 어렵더라도 참이라 이거예요. 자, 우리 색시들 말이에요, 남편들에게 한 대 얻어 맞고 `앵-! 난 미국 여자야.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성인데 그런 대표적인 여성을 왜 때리는 거야? ' 하지 말라구요. 미국 여자들 힘이 세서 남자들 얼굴도 때리잖아? (웃음)
불평한 후에는 기반을 닦지 못하고 가정이 무너진다구요. 처음 개척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나는 세계를 향해 쫓아내는 것입니다. 나도 그와 같은 길을 걸었으니 나가라 이거예요. 이것이 좋은 방법이예요, 나쁜 방법이예요? 「좋은 방법입니다.」 좋은 길이에요! 시험하는 거예요, 시험. 얼마만한 박해가 주위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음, 시간이 되면 나는 …. 나는 더 강해져서 너의 영토를 정복할 것이다 이거예요. 참고 견디며 나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000년 이후에 무슨 결과가 생길지요.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래도 불평 말라구요. 오직 전진의 행보만이 있을지어다! 앞으로 앞으로! 이게 가장 귀중한 길입니다. 알겠어요? 불평 말라 이거예요. 난 불평하는 녀석 좋아하지 않아요. 시간은 흐르고 있다 이거예요. 승리하는 사람은 불평하지 않는 다구요. 자랑한다구요. 쫒아내는 것 문제없다 이거예요.
변기에 앉아서 힘줘서 대변을 볼 때도 감사해야 한다구요. (웃음) 어디에서든지 감사해라 이거예요. 배부르게 먹고 있을 때도 감사해야 하고, 배가 고플 때도 감사해야 하고, 비참해 있을 때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런 곳에는 없다구요. 사탄은 불평하는 곳으로 간다 이거예요. `아! 저기에 우리 기반이 있구나!' 하면서 사탄이가 즉각 따라가 연결한다구요. 알겠어요? 감사하라구요.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무기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앞으로 10년 동안 사탄을 방어하고 역사적인….
나 이제 여기 안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혼자라구요. 왜? 나는 소유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소유주는 둘이 아니라 오직 혼자입니다. 알겠어요? 주인이 둘이에요, 혼자예요? 「혼자입니다.」 혼자야! 언제나 불평하는 자는 주인 될 수 없습니다. 불평하는 것은 소유권을 포기하는 것과 같지요. 항상 감사 감사 감사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비밀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 결심하자구요. 오늘은 좋은 날이다! (박수) 자, 일어서라구요.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같이 4번 복창함)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감사해요. 사람들보고 `반가운 사람을 만나고 싶을 때 사람을 보고 싶으냐, 말하고 싶으냐? ' 하고 묻게 되면 다 사람을 보고 싶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말은 나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상당히 감개무량하다구요. 자, 특별히 이렇게 만났는 데 내가 좀 젊었으면, 젊은 입장에 있었으면 말이에요, 국경도 소련에 가까이 하고 있는데 교류가 있었으면 내가 소련 말을 배워서 이 시간에 소련 말을 유창하게 해 가지고 여러분을 감동시키면 좋을 텐데, 소련 말은 할 줄 모르지만 오늘 저녁에 소련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됩니다. 얼마나 가깝겠나 말이에요. 감정이 찡할 거라구요. 내 마음이 그러니까 오늘 저녁도 말은 다르지만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라 생각해 주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한 5년 전만 해도, 5년 전이면 1985년이지? 6년 전에만 하더라도 나라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을 거라구요. 소련에서는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사나이가 5년 동안에 이렇게 변했다는 것은, 인류역사의 기적 중에 이 이상의 기적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도 나를 반대했지만 지금은 이 꼭대기까지 상당히 가까워졌고, 소련도 역시 지금은 가까워졌다구요. 하나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여러분들도 보면 나를 만나 가지고 좋아하고 그런다구요. 더욱이나 여러분의 대통령들, 이들을 중심삼고 상당히 가까운 입장에 있다는 사실이, 잘 나가면 금후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기적, 역사에 없는 새로운 더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한 배후의 인연이 잘돼 나가지 않느냐 보고 있다구요.
차도 바퀴가 같이 굴러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원수였고, 민주세계가 레버런 문과 원수였었는데, 이 셋이 만나 가지고 미국에 하나의 몸뚱이를 만들어 달리는 날에는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결론이 사실이라면 희망적일 것이다 하는 것을 중심삼고 얘기를 해 보겠다구요.
도대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거 알고 싶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의 창시자, 그 다음엔 반공주의자 등 이름이 참 많아요. 그런 면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것 외에 내가 가진 모든 타이틀은 부대적인 것이고, 중심 타이틀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 앞에 새로운 하나님의 사정을 알려 줄 수 있는 하나의 종교 지도자다, 이런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지금 이 인류역사를 보면 현세계는 잘난 사람, 혹은 생각하는 사람, 개인적인 환경을 거쳐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하는 사람들, 더욱이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인간이 할 모든 생각과 모든 체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나 민주세계라는 세계적인 2대 인간의 대표적인 구상적 종결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하나는 신이 있다는 이런 최고의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은 그 체제가 민주체제요, 신이 없다는 세계적 체제가 공산주의체제다 이거예요.
자, 신이 있다고 하는 이 자유민주주의 세계를 보면 참 재미있는 것이, 이제까지는 신이 있는 것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이런 노정을 걸어왔지만, 이 신 중심삼은 그 나라가 없어지고 신을 잃어버린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민주세계는 세속적 인본주의라는 것을 중심삼고 신을 잃어버린 이런 마당에 처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유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배금주의, 황금만능주의, 물질의 축복을 그냥 지니고 있지만 하나님은 떠나시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뭐 전문적인 공산주의자니까 잘 알겠지만, 공산주의 세계는 경제적 이념과 철학 이념을 중심삼고 유토피아, 세계 제패를 꿈꾸고 나왔는데 그 사상은 지금까지 굳건히….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그 사상을 그래도 제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경제적 이념을 띠고 나온 공산주의는 경제적 기반에 있어서 제일 영점이 돼 들어갔다구요. 반대적 영점…. 경제적으로 세계를 제패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할 텐데, 이게 다 무너져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기는 신이 절대 있다고 하는 입장에서 신을 중심삼고 물질의 축복을 세계적으로 받았고, 신이 없다는 입장에서 경제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하려 했는데 사상 같은 건 남아 있는데 물질이 궁해요. 반대로 돼 있다구요. 이걸 갖다 붙이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 될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게 사람의 힘으로 이렇게 되었다면 이것은 신기한 것이고, 그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자,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구요. 미국이 왜 이렇게 망해 가느냐? 미국도 망해 가고 있어요, 공산주의 못지않게. 왜 그러느냐?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러니 하나님을 찾아가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확실히 미국에 갖다가 소개해 준다면 미국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그 반면에 공산주의자들 앞에, 신이 없다는 이 사람들이 미국이 아는 것보다 더 철저히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이건 미국을 능가할 것이다 이거예요. 더더욱이나 공산주의는 세계주의니 만큼 미국과 달라요. 언제나 세계를 요리하겠다는 이런 관점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처음 발견해 가지고 알게 된다면 미국보다도 더 빨리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만 되면 경제문제는 자연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분석해 가지고 알게 된다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칸셉 하면 공산주의에게 제일 필요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소련이 옛날 공산주의를 꿈꾸는 것보다도 자유세계와 종교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시 아이 에이(CIA)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하고 소련이 하나 되는 날에는 미국이 못 따라간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지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의 솔직한 비밀 얘기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여기서 쭉 감명받은 것을 가지고 돌아가서 여러분 휘하에 있는 사람한테 전달하고 싶어요, 여러분 꼭대기한테 전달하고 싶어요? 어때요? 아랫사람이에요, 윗사람이에요? 낮은 사람? 물론 높은 사람입니다. 왜? 그러면 자기 나라와 세계를 인도할 수 있고, 자기 나라를 빠른 시일 내에 개척, 개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세계에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지만 레버런 문만큼 이론적인 면에서 지성인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에 대해서 소개하고, 그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게 하는 데 있어서는 아마 세계적 대표자일 거라구요.
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구요. 이제 사람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끝장이 나고 이제는 인간이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는데, 하나님이 있다면 절망적이 아니라 희망적이다라는 결론을 내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를 잘 알기 때문에 공산주의 비판을 하고, 민주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민주주의 비판도 잘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생각할 때 인간들의 생각은 끝장이 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으로 보는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세계주의·우주주의는 어떨 것이냐? 이걸 모르지요. 이것을 안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인류역사에서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여러분 공산주의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아질 것이고,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남아질 것이다. 왜? 이 일은 이미 다 실험 필한 모든 체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앞으로의 똑똑한 사람들은 관심을 안 가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관심을 갖는 다면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움직이는 데 대해서는 …. 이건 벌써 이미 세계적 사건을 능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이나 나라나 세계나 모든 사상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네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더 좋은 것 줄 테니 바꿀 거야, 갈아치울 거야? ' 하면, 두말도 안 하고 `예스!' 한다구요. 여기 저 위성국가의 책임자들도 왔지만, 책임자들도 위성국가가 소련을 좋아하느냐 하면 소련을 좋아하지 않아요. 왜? 현재보다 더 좋은 것을 못 갖다 주니까. `더 좋은 것을 환영하지, 왜 반대하느냐? 언제든지 좋은 것은 환영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국가나 같은 공산주의 체제에 있는 위성국가를 보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공산주의는 그 이념을 중심삼고 실패하고 다 이랬는데 공산주의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면 그걸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법무장관도 왔지만 더 좋은 것만 한다면 지금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바꿔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만약에 신이 있다면 신이 주는 제일 좋은 거하고 인간들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하고 비교할 수 있겠느냐? 공산주의자면 공산주의, 소련이면 소련의 제일 좋은 선물을 주려고 그럴 것이고, 미국이면 미국도 그럴 것이라구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늘이 이 모든 최고의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할 때는 최고의 선물을 줄 수 있는데, 그 좋은 선물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도 월등하게 낫다 할 때는 이건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공산주의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고르바초프면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소련을 대표해서 나에게 줄 선물, 혹은 부시 대통령이면 부시 대통령이 미국을 대표해서 내게 줄 수 있는 선물, 그것이 어떤 것인지 내가 다 측정할 수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고르바초프라든가 부시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이 주려는 선물하고 이들 두 사람이 주려는 선물하고 비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비교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것을 내가 자원했고, 민주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이런 선물을 가지고서 `너 소련의 선물 가질 거야, 미국의 선물 가질 거야? 이 미국과 소련의 두 선물하고 내가 주는 선물 중에 어떤 것 가질 거야? ' 할 때, 이거 둘 다 치워 버리고 하나님이 주는 선물 갖겠다 하니, 그렇기 때문에 핍박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 선물하고 미국 대통령 선물을 같이, 둘 다 합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묻게 될 때는 `오! 나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의 반대를 받고 미국의 반대를 받더라도 당신이 주는 선물을 필시 성사하고 이걸 받을 것이다!' 그런 답변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겠지만 헤드윙(Headwing;두익사상)이라는 말도 있고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 말은 간단해요. 그래, 헤드윙이 왜 필요하냐? 이거 좌우로 갔기 때문에 마음대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이리도 갈 수 있고, 저리도 갈 수 있고, 또 위로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헤드가 없다구요. 머리가 없습니다. 우익도 좌익도 머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둘이 붙들고 말이에요, 한 손으로는 오른쪽을 붙들고 한 손으로는 왼쪽을 붙들면 좌우로 가나 올라가나 내려가나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문제입니다. 이 일이 지금 이 지구성에서 벌어진다는 것은 역사적인 실제문제입니다. 역사적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문제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여러분들 지금 하나님이 있다는 사람, 어디 사흘 동안 교육받았으니 몇 사람 되나 보자구요. 어디, 하나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은 그게 있는 지 없는 지 혼동되어서 모르지 뭐.
자, 그러면 하나님이, 신이 없다 있다 하는 것은 뭐냐? 그것은 철학에서 사유니 존재니, 공산주의에 있어서 칸셉이니 실재니 하는 문제와 연관돼요. 그런 문제들이 거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실재는 만지고 다 볼 수 있지만, 관념은 볼 수 없습니다.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 지금 이 청중이 몇 사람이에요? 또 몇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사람은 한 백 명이 있지만 종류는 몇 종류예요? 남자 여자 아니예요? 요 두 종류의 사람이 붙들고 영원히 하나 되겠다고 했으면 세상은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싸우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게 문제고, 그 다음엔 그 두 사람 가운데 몇 종류의 대상들이 있어요? 마음하고 몸, 여자 몸 마음, 남자 몸 마음, 네 가지가 있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하나 되려면 어떻게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 된 사람, 또 몸 마음이 하나 된 여자, 거기서부터 둘이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있지, 이게 하나 안돼 가지고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자, 이렇게 될 때 무엇이 하나를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문제입니다. 무엇이 하나를 만들 거예요? 돈? 지식? 여기 박사님들 많겠구만. 그 다음에 뭐예요? 권력? 힘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할 것이냐?
몸이 제일 좋아하고 마음이 제일 좋아하는 것, 둘이 좋아하는 것을 딱 갖다 놓으면 하나 될 것입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있으면, 그것만 해결하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해결할 수 있는 출발점이 어디일 것이냐? 기원을 찾아가야 돼요. 내가 이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25억 남자, 25억 여자들이 이와 같은 권으로서 이렇게 갈라져 있는데, 이걸 뿌리를 찾아 올라가 가지고 근본에서 해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을 다시 치리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블루프린트(청사진)에 맞게끔 조정하지 않으면 하나 될 수 있는 세계는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있단다면 왜 이런 두 사람, 몸 마음이 싸우는 패를 만들었고, 여자 남자가 싸우게 만들었어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맞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이 몸 마음도 홀짝 변하게 그저 확 삼켜 버릴 수 있는 그런 선물이 있을 터인데, 왜 선물을 못 줬느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둘 다 마음 몸이 확 삼켜 버릴 거라구요. 논리적으로 생각할 때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못 받았느냐? 왜 주지 않고, 왜 못 받았느냐 하는 문제, 이게 문제입니다. 자, 그래서 만일에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울까? 두 패가 되어서 싸울까? 여러분이 알기를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이고 그 절대적인 존재라는 것은 절대 하나 되었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중심삼고 절대적인 존재가 돼 있느냐? 어떻게 하나 되어 있느냐? 그것만 이론적으로 알고 내가 느낄 수 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할 때는 천하를 컨트롤하고, 하나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 욕심 다 있지요? 여러분 욕심 다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이라도 말이에요, 얼굴이 못생긴 사람이건 잘난 사람이건 `네 욕심은 무엇을 원해? ' 하고 묻게 되면 `우주에서 최고의 것, 더 높은 것, 최고의 것을 원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이 혁명이 있을 것 같아요? 언제나 같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람들과 같이 뭐 양심이 변하고, 무슨 뭐 상부구조 하부구조, 투쟁개념이 존속할 수 없게 되더라도 어느 시대나, 지금부터 몇 천 년, 몇 만 년이 가도 인간의 욕망은 그냥 그대로 세계 최고의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 가지고 하나님도 끌려올 수 있는 것을 가졌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욕망은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 그것을 내가 가지고 있다 할 때는 그것이 상처 입지 않도록 무슨 짓이든 못할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귀한 것을 찾았는데 그것이 상처 입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죽어도 안 보는 거라구요.
그래, 레버런 문은 욕망이 뭐예요? 나는 욕망이 없느냐? 물론 갖고 있지요. 욕망을 다 이룰 수 있느냐? 이룰 수 있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 욕망이 뭐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큰 욕망이 있더라도 그건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 눈을 가질 거예요, 뭘 가질 거예요? 하나님은 나보다 크고 절대적인 존재인데, 콩알만한 내가 무엇을 점령할 거냐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우리 인간같이 `돈! 돈! 경제적인 힘!' 그래? 하나님은 언제든지 그런 것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지식? 하나님은 본연의 지식을 갖고 계신 지식의 왕입니다. 그렇다면 뭐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최후의 답이 뭐냐?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말이에요, 여기에 미스터 박 같은 몸 마음이 있는 남자라는 것이 있는데 `네 소원이 뭐야? ' 할 때 뭐예요? 그 결론으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내 소원이다 할 때는 이 인류는 전부가 `오케이!' 하게 돼 있지, `노!' 안 한다는 것입니다.
자, 마음하고 몸이 투쟁하는데 말이야, 그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보면 둘 다 입 벌리고 서로 잡겠나, 안 잡겠나? `내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너에게 주겠다!' 하면 전부 다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한테 물어 보라구, 진짜인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나도 잡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마음이 `와! 브라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영원히 브라보!' 그렇게 할 때는 세상만사는 다 끝난 것입니다.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푸-! 푸-!' 오늘날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 물어 보자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러면 하나의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이루려면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길이 있단다면 그것은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결론을 지을 때에, 거기에 반대할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을게. 여기는 어때? 이의가 있어, 동의하는 거야? 어떤 거야? 응? 여러분 공산주의조차도 누가 반대 못한다는 거예요. 이젠 거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는 것만 알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는 걸 알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문제 해결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걸 알면 해결 될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내게 관심을 안 갖더라도 내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싹 갖고 있으면 어떡하겠나? 날 잡아가겠나, 안 잡아가겠나? 하나님 찾으려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것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다가 슬쩍 깔고 앉아 있으면 나를 잡아가는 거지요. 궁둥이에다 깔고 주저앉아 있더라도 말이에요.
자, 이만하고 숙제로 남겨 둘까? 한 시간이 돼 오네? 이걸 남겨 놓으면 말이야, `아이구, 10년 후에도 레버런 문을 찾아가서 또 공부해야 할 텐데…. 옳은 얘기해 주면 얼마나 좋아? ' 하면서 절반은 뭐 `어-!' 이래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돌아간다구. 레버런 문은 영리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얘기할 게 뭐야? 오늘 요만큼 하고 그만두어도 이제 연구할 수 있는 재료가 많지 않아? 자, 그만두자구, 계속하자구? 내가 여러분에게 묻고 있잖아요? 그럴까, 말까? 대답을 확실히 하라구요. 피곤하지 않아요? `워싱턴 와 가지고도 쉴새가 어디 있었어요? 여섯 시간씩 버스 타고 이 먼 길 왔더니, 아이구 한 시간이면 그만이지 여기 와서도 레버런 문은 밤이 늦도록 이게 뭐예요? ' 하고 불평할 게 뻔하잖아? 자, 그러면 다 물어 보지 않고 여기 테이블에 앉은 소련에서 제일 유명한 법무장관한테 한번 물어 보자구. 어때?
할까, 말까?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 대표도 대답 못하고 그러니까…. 가만 얼굴들 보니까 할 수 있으면 얘기를 더 해 주면 좋겠다 하는 얼굴들이라구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해 보자구, 짧게.
여러분 마음 본 사람 있어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그 마음이 어디 있어? 마음이 너야, 남이야? 제일 가까운 거예요. 이걸 몰라 가지고 세계를 알아 뭘 해? 그거 잘못 안 것입니다. 그 마음이 내 것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나머지는 다 아니라는 사람이에요? 그럼, 마음을 보지도 못하고 자기 자신도 나도 아닌 것이 있긴 있어요? 있긴 있는 것 알아요? 마음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마음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건 미친 녀석이지. 마음을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않고, 있는지 없는지 확실하지도 않고, 나인지 누구인지 모르면서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왜 못 보고, 왜 모르느냐? 왜 안 보이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이게(손가락) 멀리 있을 때는 보이지만 점점 눈에 가까이 오면 보이나, 안 보이나? 인간의 인체 구조를 소우주라 하는데 여기에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다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왜 모르고 살아요? 그거 다 균형이 돼 가지고, 밸런스가 취해져 가지고 내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그걸 보면서 맞춰 가면서 살아요? 그거 알고 사는 거예요, 모르고 사는 거예요? 어디 답변해 봐요?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를 가진 생명이 살기 위해서는 그걸 전부 다 컨트롤하고 같이 유대를 갖고 밸런스를 취해 가지고 화하는 자리에서 사는 거예요, 상충된 자리에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우리 자체들은 모르지만, 세포 자체들은 다 압니다.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와 같이 전부 밸런스가 돼 가지고 상충을 느끼지 않는 자리에서 내 생명의 궤도를 달려가고 있다는 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공산주의식으로 하면 변증법적으로 화합하고 있는 거예요? 내 안에 활동하고 있는 내 자체들은 다 알고 작동을 해 가지고 내 하나의 생명을 운반하기 위해, 움직이기 위해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이 이 4백조 개의 세포를 거느리고 갈 거예요, 4백조 개의 세포가 생명을 거느리고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건 물론 말할 것도 없이 내 생명이 4백조 개의 세포를 거느리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얼마나 가치적인 존재예요, 이게!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말이지, 인간세계라든가 동물세계라든가 최고의 이상적 구조의 세포를 가지고 존재하는 것이 인간이라면, 하나님 자신이 그 인간을 좋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사람들이 가진 최고의 세포를 갖고 있겠나, 안 갖고 있겠나? 물론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생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수천의 의사들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생명이 귀한 줄 알지요? 그러한 굉장한 가운데 마음이라는 것이 어디 있느냐? 마음이 어디 있어요? 마음이 세포 안에 있겠나, 바깥에 있겠나? 어때요? 마음이 몸뚱이 안에 있어요, 몸뚱이 바깥에 있어요? 그건 누구든지 안쪽, 가장 안쪽에 있다고 할 거라구요. 그런데 왜 안 보이느냐? 너무 가깝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할 때,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제일 행복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그곳에 가 있다 할 때는 보이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뿌리, 마음의 뿌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마음의 기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 마음 제일 깊은 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가깝기 때문에 세포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매일 얼굴 보지요? 우리 저 법무장관 양반도 매일 볼 거라구. 안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몇 백만 번 봤어요? 몇 천만 번 봤어요? 못 헤아릴 만큼 봤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수백만 번은 봤을 거라. 많을수록 좋아할 거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본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어때?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왜 그런 거예요? 가깝기 때문에. 뭐 기분 좋을 때 보면 내 얼굴이 미남이고, 성날 때 보면 이건 뭐 호랑이보다 더 무섭고 말이야, 사랑하는 아내를 대하고 사랑하는 애인을 대할 때는 모든 것이 꽃같고 향기같이 변화무쌍하게 형편에 따라 보이는 것이 이상적이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대하는 상대에 대해 취미가 달라지고 대하는 사람들이 천만 가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데 우주와 더불어 상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를 늘 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보여야 되겠어요? 자기 자신이 얼굴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알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여러분은 없다고 하고, 나는 있다고 해보자구요. 그러면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하는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내 하나 묻겠는데, 세상의 역사 가운데서 제일 귀하다는 사람이 남자 여자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인데, 먼저 남자를 생겨날 때에 여자라는 칸셉을 생각지 않고 요렇게 생겨났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라는 생각 없이 남자가 그렇게 생겨났겠느냐 이거지요. 근원적인 말을 하는 거예요, 지금. 어떻겠어요?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있다면 한 가지가 다른데, 그 다르게 된 것이 자기에게 필요해서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여자에게 필요해서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자, 이거 남자를 만들 때 여자가 있다는 걸 생각하고 만들었겠나, 생각 안 하고 만들었겠나? 그러면 남자에게 달린 것이 자기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뭐예요? 남을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위해서라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야, 미친 녀석. `여자를 만들 때 여자만 생각하고 만들었지!' 그런다면 그것도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그렇게 생겨날 때는 남자가 필요한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나고, 남자가 그렇게 생겨날 때는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칸셉이 여기 여자입니다.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래, 그 말이 뭐냐? 칸셉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걸 말하는 거라구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그렇게 생겨나야 돼요? 이렇게 생겨났으면 둘이 하나 되기 위한 무엇, 사랑이라는 칸셉을 두고서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 칸셉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 먼저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주체와 대상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하나 되기 전에 사랑이라는 칸셉이 먼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 묻겠는데 여기 남자로서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남자 손 들어 보고, 여자로서 사랑 필요하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것이 영원히 필요한 것이냐,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이냐 할 때 영원히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걸 취해요? 영원한 것이지요? 일시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여자 남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똑똑하다는 사람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나게 된 동기는 사랑에 있고, 이 사랑이라는 천리(天理)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체계)으로 되어 있는 걸 알아라 이거예요. 광물계도 그렇고, 식물계도 그렇고, 동물계도 전부 다 주체가 사랑 칸셉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전부가 페어 시스템이 되어 가지고 그 나름의 센터링 러브(centering love)를 중심삼고 통일돼 하나의 세계에 존속하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생겼느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작가들이 작품을 창조하는 데는 자기 마음 닮은 것을 창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을 닮아서 그 나름대로의 급에 따라 사랑적 요소를 영원히 지니기 위해서 존재한다 할 때에는 만물이 `오케이! 환영합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여기 결혼한 사람 있어요? 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 가겠다면 소련 시민권 버리고라도 그걸 보호할 거예요, 시민권을 보호하고 사랑을 버릴 거예요? 어떤 거예요? 소련 시민권을 전부 다 빼앗겠다면 사랑하는 상대를 빼앗길 거예요, 사랑을 안 빼앗기기 위해 소련 시민권을 던져 버릴 거예요? 여기 법무부장관도 기분 좋은 모양이구만. 한번 대답해 보지. 이건 심각한 질문이 아니고 보통의 질문이라구.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아들과 소련하고 바꾸자면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세계와 바꾸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부모, 아내 남편, 아들딸을 그렇게 바꾸겠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거야!', 여편네가 `이놈의 자식!', 아들딸이 `이놈의 자식!' 그런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내 말이 틀렸어?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종적인 사랑을 무엇과 바꿀 수 없다는 결론을 짓더라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순응해야 돼요.
세상에서 왜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 하고, 고아를 왜 불쌍하다고 그래요? 홀애비 되든가 과부 되면 왜 불쌍하다고 그래요? 아들딸이 없으면 왜 불쌍하다고 그래요? 이 모든 동서사방에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탈락자가 되기 때문에, 불합격자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과부에게 뭐 큰 다이아몬드가 있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자, 그런 사랑으로써 연결돼 가지고 자기 가정보다 더 큰 사랑으로 확장되어 우주까지 전부가 그 사랑으로 한 집안이 되었다 할 때는, 그거 얼마나 부자고,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모든 사랑은 영원하다 한다면 나라를 중심삼은 사랑도 영원이요,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도 영원입니다. 우주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모든 것이 영원이라는 칸셉권 내에 통일될 수 있는 세계가 그 세계에서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적인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내 가정과 나라의 사랑을 희생시키는 것이 선이라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아까 노래 부른 애들도,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중매해 가지고 국제결혼 해서 낳은 아이들인데, 이렇게 국경을 넘고 문화 배경을 넘어 이럴 수 있는 위대한 힘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사상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이해가 되지요?
자, 여러분이 복중에서 세상에 태어난 때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지요? 태어나 가지고 대개는 20대까지는 학교에 다니다가 그 다음에 커서는 상대를 위해 살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또 사랑하고, 사랑으로 출발하여 사랑으로 일생을 마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사랑의 성장을 위한 진행적 과정을 거쳐가는 것이 인생살이다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에요.
자, 그러면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사랑에도 뭐 친아버지 사랑, 가짜 아버지 사랑, 무슨 사랑, 무슨 사랑…. 어휴! 얼마나 많아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자신의 마음과 몸은 무슨 러브를 원하느냐?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남자가 완전한 이상적 남자고, 참사랑을 중심한 여자가 완전한 이상적 여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이 결론이 맞아요, 틀려요? 답변해 보라구. 트루 맨(true man)이 뭐야, 이게? 트루 맨이라고 해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트루 우먼이 뭐예요? 참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어느 것도 그것을 점령할 수 없지만, 오직 참사랑에 선 것은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 아무리 큰 우주라 하더라도 내가 그 참사랑을 가지면 우주를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어때요? 그 무엇이 이것을 점령할 수가 없다구요. 그러면 행복하겠지요?
트루 러브가 뭐냐? 자, 나 하나 묻자구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상대를 찾을 때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혹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으심) 응? 그러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그것이 어디서부터 왔어요? 어디에서 상속된 거예요? 그런 현상이 말이에요, 선조들이나 누구나 앞으로 천년 가고 세계 사람 어디 가나 다 공통입니다.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그 오리진(origin;기원)이 어디예요? ' 묻게 될 때, 어떤 거예요?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 하나님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뿌리는 하나님에게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이 몇인가? 둘인가, 하나인가? 의문이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것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물론 하나의 하나님, 절대적으로 하나의 하나님이지 둘이 아닙니다. 자, 그런 절대적인 하나님도 혼자 있으면 행복하겠나, 불행하겠나? 혼자 있으면 외롭겠나, 기쁘겠나? 이건 정상적인 질문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혼자는 외로워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더 절대적인 트루 러브를 하나님이 좋아한다 하면 이론에 맞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높은 사랑, 절대적인 존재보다 높은 사랑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필요한 것이 보다 더 절대적이고 높은 사랑을 원한다 하면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의 존재의 근원이 무엇이냐?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라 절대적인 존재를 묶을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이 우주의 존재의 근원이요 기원이 됐으면 이 천지는 평화의 세계를 조성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우주에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결론을 지으면 사랑 때문에 평화와 이상도 현현한다는 논리는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자기의 사랑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도 자기보다 더 훌륭한 사랑의 상대와 아들딸을 상대한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참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백만한 입장에 서 있다면 백만한 것을 투입해 가지고는 백만한 사랑밖에 안되니까, 천만한 상대를 얻기 위해서는 백을 열번 백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된 사랑의 위대함이 계속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백을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영원히 계속해서 전부 다 투입하겠다는 칸셉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에서부터 영원한 칸셉 논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하나님의 상대가 누구냐? 신을 추구하는 것은 사람밖에 없으니 사람이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상대로 지어졌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사람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영원한 상대라는 논리에 접근함으로 인생은 자동적으로 영생이다 이거예요.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 하나님보다 높이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대의 존재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없으면 안돼요.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점령하려면 받들 수 있는 그릇이 없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이 있으니 바로 욕망이라는 거예요, 욕망. 내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냐! 하나님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장 고귀한 존재로 나를 만들었으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컨트롤할 수 있는 것도 문제가 없다구요. 창조주와 모든 창조물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속성은 어느 것이나 상속받을 수 있고 어느 속에나 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사랑의 속성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인간이 그런 참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점령하여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라구요. 자, 하나님의 상대니까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 레버런 문은 그걸 알기 때문에 대담해! 세상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자, 그러면 참남편이 뭐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내에 대해서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는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참아내, 참부모, 참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희생하고 또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언제든지 바칠 수 있잖아요?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여기 훌륭한 사람 다 왔지만 나라를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충신입니다. 애국자예요, 애국자. 성인이란 것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여 자기 나라까지 투입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레버런 문으로 말하면 한국이 얼마나 어려워? 한국이 어려운데도 이 미국을 위해서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투입한다 이거예요. 왜? 미국이, 세계적 대표 나라인 미국이 살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무슨 관계 있다구? 여러분과 관계없지만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위하는 자리에서 투입하면서 하나님은 존재하기 시작했는데 사랑의 상대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입장에서의 참사랑, 위하는 칸셉하고 참사랑 칸셉만 가지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창조의 시작부터 완성할 때까지의 칸셉입니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취하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하는 생각하고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이런 마음만 세계 사람이 갖게 되면 세계가 통일되겠나, 안되겠나?
악은 뭐냐? 악은 반대입니다. 악은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도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자기를 위하라고 그래요. 자기 사랑을 하려고 그래요. 부르주아 계급은 프롤레타리아의 것이에요, 내 것이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내 것은 네 것이고, 내 것은 네 가정의 것이고, 가정의 것은 네 종족의 것이고,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고,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이고,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이고,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다! 그런 칸셉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곳에 절대적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 참사랑의 그물은 얼마나 큰지 누구든 들어가면 불평이 없고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환영하고 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이제 하나님이 있다는 걸 한 번 더 얘기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들 잊지 않게. 여러분들 매일 한 번씩 세수하지요? 세수를 하는데 말이에요, 이 눈도 하나님이 있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눈 조상이 태어날 때에 태양이 있고 태양계가 있고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는 것을 알고 태어났겠나, 모르고 태어났겠나?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고 그런 것을 알았겠나, 몰랐겠나? 어때? 눈 자체가 그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게 태양을 볼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게 스크린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공기에 먼지가 있을 것을 알았습니다. 또 여기 눈에서 수분이 증발될 것을 알고 물 뿌리는 장치를 했습니다. 그거 모르고 한 거예요? 칸셉이 어때? 눈이 알고 그렇게 만들어 태어났어요, 모르고 태어났어요? 세계 박물학적 지식을 통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이 칸셉을 어떻게 부인할 거예요? `그거 아니다, 레버런 문 틀렸다!'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레버런 문의 말 듣고서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진화론, 이 엉터리 같은 진화론! 진화론을 간단히 얘기하면, 직선상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그러면 선은 뭐냐? 직선은 뭐냐 하면 2점을 연결한 것입니다. 창조가 되기 위해서는 3점 4점, 이 스페이스가 필요해요. 이 3점을 누가 갖다 만들어 놨어요? 직선 자체가 알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해 봐요. 위 3점에 아래 3점을 누가 갖다 뒀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우주의 모든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운동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그러면 아메바 자체가 3점을 창조하고 상대를 만들어 가면서 발전할 수 있어요? 아메바에서 인간까지 가려면 몇 천 단계의 수놈 암놈이 사랑의 과정을 통해 갖고 발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모든 만물 가운데 많은 동물이나 새들까지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결정했을 때 자기가 부부가 돼 있는데, 쌍이 돼 있는데 다른 수놈이든가 암놈이 오게 되면, 수놈이 오게 되면 암놈이 물어뜯고, 암놈이 오게 되면 수놈이 물어뜯는 것입니다. 제3자를 허용하는 동물을 봤어요? 인간이 그래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여편네 앞에 남자가 나타나면 좋아요? 때려 치우지요? 그러니 사랑에는 제3자를 용인하지 않아요. 종의 구조라는 것은 엄격한데 여기에 맹탕 섞어 가지고 진화가 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또 그 다음에 하나는 뭐냐? 역학세계에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큽니다. 그러면 아메바가 운동하는 데 있어서 출력이 크다는 논리가 어디 있어요? 올라가는 게 아니라 내려가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진화론은 다 정리해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공산주의 이론을 재차 검토해 가지고….
여기들도 그럴 거라. 공산주의자들은 그러잖아요? `공산주의는 내 신앙이야!' 이러면서 종교와 같이 생각하는데, 그거 틀렸어요, 틀렸다는 것입니다. 바른 종교의 자리에 있어야지, 그릇된 종교 가지고는 그건 있으나 없으나, 도리어 방해꾼입니다.
자, 이제 결론 짓자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큰소리하는데 지금까지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반대받고도 망하지 않았는데, 앞으로 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냐, 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냐 할 때, 어때요? 결론짓자구요. 그래, 올라간다고 봐요, 내려간다고 봐요?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의 소련보다 더 클 거 같아요, 미국보다 더 클 거 같아요? 아니면, 소련보다 더 못할 거예요, 미국보다 더 못할 거예요? 어때요?
자, 결론은 뭐냐 하면, 나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싫다고 쳐버리더라도 트루 러브가 레버런 문한테밖에 없으면 하나님이 날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아이고, 난 널 사랑해!' 하겠나, 안 하겠나? 영원히 하나님은 내 안에 있게 되고, 책임을 져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나를 보호하고, 영원히 나를 번영케 한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이 얼마나 멋진 결론이야!
이거 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내가 관여 안 할 거니까. 한 가지 부탁은 여러분의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 중에 친구가 있어 가지고 `너 레버런 문 만나 봤다면 어떻게 말하겠느냐? ' 하면, 내가 말한 내용을 똑똑히 전할 책임은 있는 것입니다. `이러이러한 사람입니다!' 하는 것을 똑바로 증거해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것이 다 옳다고….
자, 이제 여러분의 나라에서 필요한 칸셉이라고 생각했다면, 틀림없이 밥 먹는 것보다 귀하고 사는 것보다 귀하다고 생각하거들랑 밤낮없이 씨를 뿌리라구요. 왜 그런 부탁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뒤를 따르고 말하는 환경과 나라 위에 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말을 전해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나라에 전한다면, 내가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형제들과 여러분의 나라에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소개하는 데는 우선 말씀을 두고 소개하라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언제나 하나님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친구들과 여러분의 나라가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아까 그런 세 가지 부탁을 한 것을 알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을 갖고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어디 몇 사람이나 되나?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지금 내가 몇 살인가? 내가 하나 묻겠는데, 축복가정,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 내려! 그럼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 3분의 1밖에 안돼? 됐어. 자, 이제 얘기해 보자구.
여러분, 타락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망권 내에 들어간 것, 죽은 자리에 나간 것이다 이거예요. 성경에서 예수님이 `죽은 자는 죽은 자끼리 장사하라.'고 한 말이 있는데, 그건 뭐냐? 하나님의 사랑권을 떠나서 사탄의 사랑권 내에,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는 사망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결국은 아담 해와도 지옥행, 그 이후의 모든 후손들도 지옥행이야. 지옥은 뭐냐? 지옥이라는 곳은 쓰레기통이요, 폐물 수집장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냐? 역시 지상의 지옥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인간이 병에 걸려 있는데, 무슨 병이냐? 무슨 병에 걸려 있느냐? 악마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벗어날 수 없는 병에 걸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탄의 사랑병에 걸렸었다는 거예요. 그릇된 사랑병, 사망의 사랑병이야.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권으로부터 제일 먼 곳으로 떨어진 거예요. 어떻게 다시 돌아가느냐? 그게 구원섭리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원하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 악마의 사랑이 아니고, 지옥으로 가는 사랑이 아니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 다르냐? 사탄의 사랑은 자기 마음이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몸뚱이가 마음을 밟고 올라서겠다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사는데 선하게 살아야 할 텐데,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될 텐데 몸뚱이가 원하는, 마음에 반대 되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마음을 밟고 산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의 마음이 주인이 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인이 종이 되었어. 거꾸로 되어 가지고 몸뚱이의 종과 같이 밟히고 사니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를 중히 여기는데, 그러면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뚱이를 유린해,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해? 그 싸움 가운데 사는 거예요.
교육이니 도덕이니 수양이니 훈련이니 하는 모든 것들이 무엇이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치리해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사랑의 생애를 살자는 거예요. 종교라든가, 배움의 길이라든가, 선한 길이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그 길을 가는 것이야.
이렇게 볼 때, 그런 것을 철저히 가르치는 곳이 어떤 곳이냐? 몸뚱이가 마음대로 마음을 지배하는 것을 제거해 버리고 마음이 마음대로 몸을 제어하고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하자는 것이 종교세계의 일이라는 거예요. 종교가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전부 제패하기 위해서 나왔다면 종교 중에 최고의 종교가 무엇이냐? 몸뚱이를 완전히 굴복시킬 수 있게끔 엄격하게 가르치는 종교일수록 차원이 높은 종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심하게 하는 것은 뭐냐면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극성맞게 반대하는 길을 취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말한 거예요. 무엇을 죽이고자 하느냐? 이 몸뚱이를, 이 몸뚱이를 죽이고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기도를 해라, 잠을 자지 말라,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 희생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 천주교 같은 데서는 신부와 수녀들이 독신생활을 하고 있어. 불교도 고차적인 종교로서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이 거기서 나온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젊은 사람들, 미국 국민들은 어떠하냐? 종교권 내에 있어서는 몸뚱이를 정복하기 위해서 이런 극반대적인 생활을 취해 나가는데, 미국 젊은이들의 생활은 이러한 종교권으로부터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느냐? 사탄세계한테 포위, 포위, 포위되어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지옥의 밑창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몸뚱이를 쳐야 되느냐? 이것이 사탄의 무대가 되어 있기 때문이야. 사탄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해. `내가 제일이다! 나 잘살아야 된다!' 한다는 거예요. 외적인 세계에서의 사탄은 무엇이냐? 취하여 혼미상태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뭐라 그럴까? 마약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담배에 취하고…. 나에게 속해 있는 내적인 악마의 터전은 먹는 것, 자는 것, 남녀문제야. 그리고 외적인 모든 사탄의 그물과 사탄의 올무가 뭐냐 하면, 담배라든가 사치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이라든가 도의적인 것을 파괴하는 행동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몸뚱이를 좋게 하고, 몸뚱이를 먼저 위하니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여자들, 손톱 어떤가? 너무 새빨갛게 지나치게 하는 것은 안돼요. 또 입술도 보통 조금 하는 것은 괜찮아. 그러나 조금만 지나치면 안된다 이거예요. 정말 그렇다구. 아이 셰도(eye shadow)도 그래.
자, 그렇게 낫다고 자랑하다가 남도 다 새빨갛게 하게 되면 `나는 새까맣게 하겠다.'고 한다면, 이것은 자기를 높이겠다는 거예요. 다 다르게 한다는 거예요. 아이 섀도 하고, 아이래시(eyelash;속눈썹)를 하고, 뭐 어떤 것, 어떤 것…. 남이 시커멓게 하면 나중에는 하얗게 할 것이다, 남이 하얗게 하면 나는 노랗게 할 것이다, 이게 끝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 이 입술 새빨갛게 바르던 것이 핑크화 되고 말이야. 요즈음에는 뭐라고 그래? 저게 무슨 빛깔이라고 하든가? 보라색으로 되고, 자꾸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바꾸는 것이 왜 나쁘냐? 진리와 참은 변하지 않아. 변하기 잘하는 것은 거짓이요, 변하는 자는 악에 속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이 얼마나 사탄세계인가를 알아야 돼요. 사탄이 그물을 얼마나 쳐 놓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 사망권을 누가 없애 버리느냐, 누가 제거하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큰 숙제라는 거예요. 그건 참된 종교의 지도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에도 말이야, 지금까지 떨어진 것을 복귀하기 때문에 종의 종이요, 그 다음에는 종에서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그 다음에는 직계자녀의 종교, 어머니 종교, 아버지 종교, 부모의 종교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종교는 마찬가지야, 전부 다. 모든 종의 종교도, 종의 종교라고 하더라도 그 종교는 주인의 집에 맞게끔 가르쳐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주인의 종교는 반드시 그 아들딸의 종교를 맞아야 돼요. 아들딸의 종교는 부모의 종교를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이 대개 비슷하다고 해서 종교가 다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의 가르침이나 교리가 다 비슷하다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오래 되었다고 해서 다 좋은 게 아니고, 또 새로 나왔다고 해서 나쁜 게 아니야. 제일 나중에는 부모의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가르쳐 줄 수 있었던 그런 입장이었다면, 하나님이 세운 아들이 결혼을 했더라면 부모의 종교가 나왔어야 했는데 그 아들이 죽음으로 해서 못 나온 거예요. 결혼을 못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신부의 종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신부의 종교가 기독교야.
기독교는 신랑을 맞이할 신부의 종교, 신랑 신부의 종교가 변해서 부모의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목사들도 와 있지만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도 필요 없어.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복귀라는, 구원의 도리를 찾아가려니 참부모니 종교라는 말이 필요한 거예요. 세상이 다 하나님의 주관을 받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어.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뿌리가 되었으니 외적으로 사탄이 더럽히려고 하고, 외적으로 세계적인 면에서는 종교권이 시정하려고 하니 그런 싸움판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세계가 가야 할 길이 무슨 길이냐? 참부모의 종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이 마약에 취해서 사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되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이 술에 취해서 사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되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이 담배나 춤추고 오락에 취해서 사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오는 그 참된 종교 앞에서는 금식이 필요 없어. 밥을 마음대로 먹어도 되고, 잠도 마음대로 자도 되는 거예요. 사탄이 없이 다 청산되게 되면 잠도 마음대로 자고, 그 다음에 마음대로 부부생활도 하고, 그 다음에 마음대로 술을 마셔도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 외적인 모든 문제를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승리적인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문제는 나라는 거야, 나. 나라는 존재는 마음과 몸으로 돼 있어. 부모의 존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는 것이….
마음은 누구를 상징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상징하는 것이고, 몸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또 뼈는 아버지를 상징하고 살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적인 것과 어머니적인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사랑에서 하나 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으로 태어난 나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여기는 사탄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해방이야. 자, 악한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한 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야. 타락은 거짓 사랑에서 시작했어. 반대야. 그러니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사탄은 완전히 제거해야 돼요.
사탄은 싸움을 붙이고 하나님은 화해를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그렇잖아? 팔복(八福)에 보면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분열하게 하는 것은 사탄의 아들이 된다.'고 했다구. 이간질하고 쏙닥쏙닥해 가지고 누구는 나쁘고 누구는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은 사탄의 무기야. 분열을 짓기 위해서 누구 어떻고 어떻고 평하는 것은 사탄이야. 듣고도 모르는 척하는 사람하고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 중에서 어느쪽이 사탄 편이야?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이 사탄 편이야. 말을 안 해야 돼요. 미국의 여자들은 수다스럽고, 동양의 여자들은 조용해.
이런 모든 전부가 이렇게 경계를 두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눈도 좋은 눈 나쁜 눈, 코도 좋은 코 나쁜 코, 입도 좋은 입 나쁜 입이 있고, 귀도 손도 몸뚱이도 모두 마찬가지야. 감정도, 생각도 그렇다구.
그러니 어느 것이 선이고 어느 것이 악이냐? 자기의 몸뚱이가 좋아하게끔, 자기에게 이익 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야단하고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악한 것이 되고 마음의 세계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선한 것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인간 타락 이후에 인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면서 `나 죽겠다! 나 안타깝다!' 하는 말을 했을 것 같애?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다 참고 어렵지 않은 듯이 하니까 하나님이야. 알겠어? 사실은 이렇지만 그렇지 않은 듯이 혼자서 소화하고 견뎌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영원히. 그러니까 나도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려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
세계에서 제일 좋은 담배가 앞에 놓여 있을 때 하나님이 `아이구, 나 이거 좋아해!' 하면서 그 담배를 피우겠어, 안 피우겠어? 그 앞에서 사탄이 하나님한테 담배를 피우라고 `얼마나 멋져! 얼마나 멋져! 얼마나 포즈가 멋져!' 하더라도 `푸-!' 보고도 본척만척, 알고도 모르는 척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하나님이야. 사탄이가 하나님 앞에서 그 담배를 보고 `아이구, 나 좋소!' 해 가지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는 거예요. 담배 피우면서 `후-! 후-! 얼마나 멋지고 예술적이냐? 연기가 왔다갔다 얼마나 멋져, 그거! 세상의 모든 젊은 사람들이 이것이 좋아 가지고 먹겠다고 나를 따라다니면서 이러고 있는데, 당신은 뭐 그렇게 가만히 있느냐?' 하더라도 그것을 듣고도 안 들은 척, 보고도 안 본 척, 알고도 모른 척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양주, 세계에서 제일 좋은 술이 뭐야? 나는 이름도 모른다구. 비어(beer)가 있는 줄은 알지만 그 회사의 이름은 하나도 모른다구. 위스키? 그저 위스키를 기분 좋게 마시고 하나님 앞에서 사탄이 `햐-!' 그런다고 해서, 얼마나 맛있는지 먹다 말고 변소 가서 소변 보고 오자마자 또 마시면서 `햐-!' 하더라도 하나님은 쳐다보지도 않는 다는 거예요. 웃지도 않고 본체만체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드러그(drug;약, 마약) 먹고 취해 가지고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나? `너, 암만 그래야 나는 그거 관여 안 해. 나는 너희들이 좋아하는 것보다 몇 천 배 더 좋은 자극제와 흥분제가 있다는 거 너는 모르지?' 한다는 거예요. 그게 뭣이냐 하면 트루 트루 러브 러브라는 것이다.
그래, 보희 박이 이제 환갑이 됐어. 육십이 되었지만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여기만 오게 된다면 코, 눈, 입 할 것 없이 한꺼번에 몰려서 `어! 왁!' 하고 세포까지 다 `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부딪치는 날에는 폭발이야. 얼마나 자극이 큰지 그것이 가서 부딪치는 날에는 폭발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구리가 말이야, 전기가 통하면 뻗어 가지고 세포가 다 달라붙어. 만년 사랑에 취해서 살 수 있는 행복된 인간이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선생님이 담배를 피워 봤겠어, 안 피워 봤겠어? 「안 피웠습니다.」술은? 「안 마셨습니다.」드러그는? 「안 먹었습니다.」그러면 무슨 재미로 살아? 금식하고, 뭐 잠도 안 자고 무슨 재미로 살아? 그래, 트루 마더(True Mother;참어머니)를 만나고 난 다음에는 트루 마더밖에 몰라. 술보다도 좋아하고, 담배보다도 좋아하고, 마약보다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박수)
자, 우리 통일교인들이 술 먹던 거 다 집어 던지고, 마약 같은 거 다 집어 던지고, 프리 섹스 하던 거 다 집어 던지고, 여치처럼 노래하고 춤추던 거 다 집어 던지고 무슨 재미로 살아? 그렇다고 뭐 레버런 문이 복되고 행복하게 사는 것도 아니야. 일생 동안 감옥에 다녔고, 지금도 욕먹고 있어. 무슨 재미로 살아? 참사랑이라는 그 맛이 얼마나 깊고 놀라운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거 다 집어 던지고도 밸런스(balance;균형), 이상이 되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만일에 참사랑의 방이 있다 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이 있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몰라. 다 빈 것 같지만, 거기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물을 먹어도 스테이크 디너(steak dinner)보다도 더 좋고, 무엇보다도 더 좋고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꽉찬 지구성에서 산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없는 것이 없고 행복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 너희들, 선생님이 진짜 좋아? 「예!」그러니까 미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남자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으니 여자들이 이렇게 많으면 뭐 싸움만 할 것 아니야? 어머니의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통일교회의 패들은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가지고 별의별 소리를 하더라도 말이야, 그렇게 잡혀 갔다가는 담을 넘고 가시밭을 지나서 또 온다구. 그거 무엇에 걸려서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려고 할 때 못하게 하면 죽고 살고 다 그러는데, 그보다도 약해, 강해? 「강합니다.」어째서 강해? 왜 강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남녀의 사랑은 가지 사랑이고, 부모의 사랑은 뿌리 사랑이야. 알겠어? 뿌리가 근본이야. 뿌리에서 줄기가 생기면 천만 가지 억만 가지로 가지들이 다 뻗는다구.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청년 남녀들은 뿌리를 잃어버렸어, 갖고 있어? 뿌리가 없으니까 가지들이 다 썩었고, 그러니 잎도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썩은 가지, 썩은 잎, 썩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거기는 꽃도 안 피어. 열매도 안 맺혀. 왜 그래? 이런 것이 미국의 문화 배경, 사랑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게 절대적으로 사탄의 기반이야. 이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그게 우리의 책임이야. 청산해야 돼요.
자, 담배 갖다 주면 담배 먹는 사람 손 들어 봐. 담배를 갖다 주면 손 여기에 끼울 거야, 안 끼울 거야? 끼워야 되겠어, 안 끼워야 되겠어? 어떡하겠어? 갖다 끼우면 이거 다물 거야, 어떻게 할 거야? 그 다음에 맥주병을 갖다 놓으면? 너희들, 먹는 데는 맛있는 거 매일 먹고 싶지? 좋은 데 살고 싶지? 좋은 거 먹고 싶고, 좋은 데서 부처끼리 단둘이서 살고 싶지? 그걸 선생님은 다 킥 차 버린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 패들 다 저 밑창에 몰아넣어서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맨 밑창으로 내려가니까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안 따라오려고 그러고, 형제도 안 따라오려고 그래. 그렇지만 나는 저 밑창에 가서 다 이겨 가지고 올라온다 이거예요. 다 올라오게 되니까 세상은 다 내려가는 거예요. 미국도 땅으로 떨어지고, 공산주의도 떨어지고, 종교도 다 내려간다는 거예요. `어, 무니가 제일 행복하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저 밑창까지 떨어져서 보이지도 않아. 그런 불쌍한 자리에서 우리를 쳐다보고 `구해 줘! 도와 줘!' 하고 있다구. 우리는 자꾸 올라가고 있는데, 더 올라가는데 세상은 자꾸 내려가게 되니까 우리보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을 해방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러 올라가는데, `아이고, 그만두고 나를 해방하고 나서 하나님을 해방하라!' 하고 붙들고 야단하면 `퉤퉤퉤!'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진다구. 그렇지? 반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 통일이라는 것은 말이야,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통일하겠다는 거야? 몸과 마음을 통일해서 하나 만들고,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들고, 가정을 하나 만들고, 종족을 하나 만들고, 나라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었던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해? 하나 만들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한 참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땅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통해 가지고, 나라를 통해 가지고, 민족을 통해 가지고, 종족을 통해 가지고, 가정을 통해 가지고 나에게 찾아와 가지고 그 참사랑이 `이제야, 방문했습니다. 영원히 당신의 가정에서 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출발지는 가정이야. 또한 본연의 정착지야. 가정이 출발지야. 인공위성을 케이프 케네디에서 쉬익 쏘는 거와 마찬가지야.
참사랑의 제1 고향이 뭐라구? 「가정입니다.」참가정! 참가정은 무엇이냐? 거기에는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가 있는 거예요. 그거예요. (박수) 그게 참사랑의 가정 기반이야. 그래 여러분의 집에 참사랑을 가졌어? 응? 「예.」그게 뭐야? 자신감이 없어. 그래 `예' 하는 그 손에 연기를 피우던 담배의 노랑물이 들고 그 술 찌꺼기 냄새가 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향기, 향기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세계에서 제일 큰 방에 제일 훌륭한 모든 것을 쌓아 놓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하고 다 줘 버리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 중에서 어느쪽이 더 세계적인 더 높은 참사랑의 생활을 하는 사람이야? 포크도 스푼도 없이 젓가락으로 먹는데 그것도 1년 동안 쓰고 쓰면서 계속해서 그것으로 먹고 산다 이거예요. 어떤 게 행복해? 가치적으로 볼 때 어떤 것이 참사랑이야? 「아무것 없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입니다.」알기는 아는 구만, 이 쌍것들! 그것도 모르는 줄 알았더니.
자식을 위하여 천년 고생을 하고 천년 십자가를 지고도 또 하겠다고 하는 부모 앞에 효자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효자 아닌 사람이 없어. 어때? 그런 어머니 사랑 아버지 사랑 세계에 하나님까지도 와서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하지 않아? 다 주고도 십년 백년 천년을 또 주더라도 그를 생각하면서 지금의 생활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걸 볼 때 거기에는 하나님도 찬양한다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그런 자식, 남편이 여편네를 대해서 그런 남편, 부인이 남편을 대해서 그런 부인이 되고, 가정이 나라에 대해서 그렇고, 나라가 세계를 대해서 그럴 때 그 세계가 얼마나 멋지겠어? 하나님이 천상세계에 있으라고 해도 있지 않고 인간세계의 복판에 와서 생활하면서 전부 다 잘살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시 창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 그래서 나로 말미암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사랑의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놀랍겠느냐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에이멘!」`아멘'이야, `에이멘'이야? 「아멘!」 선생님은 에이멘이 좋아. 에이(A)는 넘버 원이라는 말이야. `아-멘' 그것은 중간이라는 말이야. `에멘'은 애기 입장을 말해, 한국에서는. `에멘'은 어린이이고, `아멘'은 중간 사람이고, `에이멘'은 넘버원 맨이라는 말이야. (웃음)
오늘 제목이 뭐야? 「`부모님의 탄신'입니다.」그런데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필요해, 안 해? 「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나는 `에이멘'만큼 필요해! 그러면 나도 에이멘이 되어야 된다! (웃음)
오늘 제목에 참부모가 없어졌어. 부모의 탄신이지 참부모의 탄신이 아니야. `참'이 들어가야 된다구, 그게. 이제부터 `참'을 집어 넣자구. 복귀야, 복귀! (웃음)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비참하고, 누구보다도 고생스럽고, 누구보다도 욕도 많이 먹고, 누구보다도 피땀을 많이 흘려야 되고, 누구보다도 마음병을 많이 앓아야 된다 이거예요.
악마의 이 세상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이 청춘을 걸고 싸워 나왔는데 얼마나 유혹이 많았겠는가를 생각해 봤어? 목사보다도 박사가 되면 좋을 것이고, 박사보다도 대통령이 되면 더 좋을 것이고, 대통령보다도 더 높은 세계의 성인이 되면 더 좋을 것이고, 세계의 성인보다도 하나님이 되면 더 좋겠다는 거예요. 좋은 옷도 유혹을 해 왔고, 맛있는 것도 유혹해 왔고, 잠도 유혹해 왔고, 여자들도 유혹했을 것이고, 세상에서 돈, 그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을 세계적인 것으로 쳤다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버릴 수 있느냐, 자기의 사랑하는 처자까지도 버릴 수 있느냐, 내 자신까지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다 하더라도 `푸-!'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다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 있는 게 아니야. 이걸 바라보면서, 이걸 개척하기 위해서 투쟁하면서 그것을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혼식을 몇 년 만에 했어? 「1960년에 하셨습니다.」이거 몇 년 만에 한 거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볼 때 몇 년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야? 인류의 역사가 얼마나 길어? 40억 년, 40억 년에서 50억 년 잡아. 인류 역사를 2천5백만 년서부터 2억 5천만 년까지 보고 있는 거예요. 2천 5백만 년 이상이라는 거예요. 모르지. 2천5백만 년부터 2억 5천만 년까지이니 얼마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동안에 인간들이 결혼 안 했어? 그거 무슨 결혼이야? 「타락한 결혼입니다.」왜 타락한 결혼이야? 「타락한 사랑으로….」그래, 알기는 아는데 얘기를 못하는구만!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 나오기 때문이야.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수많은 역사가 이렇게 흘러 나온 거야, 꼬불꼬불꼬불. 여기까지 왔어. 여기에 와서 비로소 참결혼이 생겨나는 거야, 참결혼. 이것이 이렇게 있으면 말이야, 사탄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는 말이야, 하나님의 혈통과 생명이 연결돼요. 이걸 중심삼고 이것을 소화하고 흡수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져야, 이게 다 청산되어야 사탄이가 추방당해.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났어? 「사탄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사탄! 여러분의 뿌리가 사탄이야.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게 하나 되어 있어, 완전히 하나 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의 몸 안에. 알겠어? 「예」여러분은 열매와 마찬가지야. 열매에는 뿌리, 가지, 잎, 꽃들이 다 들어가 있어. 다른 모든 것이 다 연결돼 있는 게 뿌리이고, 그것의 정수가 열매라구.
어떻게 사탄의 그런 것들을 `나'와 `우리'한테서 완전히 잘라 버릴 수 있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한 모든 오관이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 사탄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의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구. 이걸 어떻게 뽑아 버리느냐?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있느냐? 이와 같이 더러운 것은 잘라 버려야 되잖아? 죽음 길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 그게 문제야. 거기서부터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부활할 수 있겠느냐? 어떻게 다시 연결해? 이게 쉬운 게 아니야.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바꿀 수 없어. 그런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난처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
여러분이 그와 같은 주식회사야. 알겠어? 이건 역사적인 주식회사라구. 사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사탄보다 더 악한 거예요. 내가 사탄보다 더 악하다는 거예요. 사탄한테는 그런 게 없어. 주식이 없다구. 그래, 컬러(color)가 새빨갛고 알락달락, 별의별 컬러야. 사탄이는 까마면 까만 것 하나인데, 이건 그저 아이구 컬러가 복잡해. 사탄이는 빨갛든가 새까맣다고 하는 그런 것밖에 없잖아? 여러분은 뭐야?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그저 눈을 보게 되면 독사보다도 무섭게 생겼어. 역사성을 대해 가지고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던 눈깔을 다 갖고 태어났어. 그 눈으로 보면서 얼마나 악한 일을 많이 했고, 얼마나 사람을 죽였어! 별의별 짓들을 다한 눈을 가지고 있다구. 입도 그렇다구. 독사의 입은 혓바닥이 둘이지만 너희들의 혓바닥은 만 갈래도 더 되는 거야, 만 갈래.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돌감람나무야. 이걸 말해서 돌감람나무라고 그래, 돌감람나무. 천년만년 심어도 전부 다 돌감람나무만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았을 거라구. (판서하시며) 그러면 이 사랑은 영원한 사랑, 이 혈통은 영원한 혈통, 이 사랑의 센터는 영원한 사랑의 센터라는 거예요. 이것은 참감람나무야. 그래, 너희들은 어때? 참감람나무야, 돌감람나무야? 「참감람나무입니다.」(웃음) 그러려니까 씨가 잘못 되어졌어. 씨를 잘못 뿌렸어. 이건 거짓씨요, 이건 참씨야.
그러면 참씨앗은 뭐냐? 참아버지가 나와야 돼, 참아버지. 참씨앗의 모체가 뭐냐 하면, 참아버지라는 거야, 참아버지. 참아버지인데 이 참아버지가 누구냐? 이게 구세주야.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뭘 해? 지상천국이 아니고 천상천국이 아니야. 이 돌감람나무 밭을 없애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드는 거예요. 이 모든 세상의 인간들이 돌감람나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늘 편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가야 돼요. 주인이 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주인이 되고, 저것은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두 밭을 한 세상에 만들어서 갈라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비종교권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서 전부 다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점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역사 이래에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이 2차대전 때야, 2차대전. 하나님이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이 다 차지해 버렸기 때문에 마음대로 자르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이 되었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종교세계가 통일천하했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탄과 하나님이 싸워서 빼앗기 내기하던 돌감람나무 밭을 완전히 하나님이 세계무대에 있어서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점령해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참감람나무인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이것을 한꺼번에 쭉 접붙이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맞아서 새로운 씨를 온 인류가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생명의 싹을 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랬으면 열매가 뭐가 되나? 돌감람나무가 되었겠어, 참감람나무가 되었겠어? 「참감람나무가 됩니다.」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하는 기반 위에서만 접붙일 수 있지,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약하게 될 때는 다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싹 안 나와.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래서 접붙이려면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남편, 자기의 아들딸….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네 아들이나 딸이나 며느리나 시어머니나 부모나 처자나 나라보다도 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치 않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된다.'고 그랬다구. 누구보다도 사랑하라고 했어. 그거 왜 그랬느냐? 사탄의 사랑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낮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박수) 그 위에서 비로소 싹이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6천 년 동안 뿌려진 것을 거름 삼아서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여기에 연 열매는 사탄과 아무런 관계가 없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서부터 연결된 싹으로 시작해서 맺힌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종교니 구세주니 하는 것이 필요 없이 직접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직행한다는 거예요. 알겠어?
(판서하시며)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올 때 어떻게 오느냐?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치고 성약시대를 거쳐서 오는 거예요. 3시대를 거쳐온다구. 성경 역사가 6천 년이야. 만물(물건)을 희생시켜서 자녀가 오는 길을 닦자는 것이 구약시대야. 이것은 신약시대야. 예수님 때가 신약시대야. 신약시대의 이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가 오는 길을 닦자, 이것이 재림시대야. 신랑하고 신부가 만나서 부모가 되는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이루어야 하는데 기독교가 이 일을 못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을 땅 위에 모셔 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게 된 거예요. 인간이 4백 년 살 수 없으니 40년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이 4백 년은 못 사는 거예요.
이 40년 기간은 뭐냐 하면, 4천 년의 역사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재현이요, 신약시대에 잘못한 것과 성약시대에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돼요. 구약시대를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신약시대를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성약시대를 다시 부활시켜야 돼요. 통일교회의 역사는 여러분도 잘 모른다구. 이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사탄을 추방하려니 근본적으로 깨뜨려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년까지, 70대까지 한 일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모든 것을 다시 깨끗이 청산한 거예요. 처음부터 없었던 거와 같이 청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문제, 노아 가정의 문제, 아브라함 가정의 문제, 모세 가정의 문제, 세례 요한 가정의 문제, 예수 가정의 문제,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40년 동안에 청산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참부모님의 일생 70년은 7천 년 역사를 부활시킬 수 있는 표본을 형성하는 싸움의 생애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 거기에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까지 첨부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지고 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한 부모들이 잘못한 모든 책임을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입장에서 책임지고 청산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기반을 닦게 될 때 사탄하고 영영 이별하고 지금까지의 역사와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유대교가 잘못함으로 모슬렘이 나왔고,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공산주의가 나온 거예요. 김일성이가 나온 걸 알아야 돼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아버지라는 말을 쓴 것은 김일성밖에 없어. 또 레버런 문밖에 없어. 거기는 신이 없다는 세계야. 사탄 편은 총끝으로 피를 보면서 아버지 해먹겠다고 하는 것이고, 하늘 편은 피를 흘리면서 아버지가 되겠다는 거예요. 반대야. 180도 다르다구.
(판서하시며) 하늘 편 아버지가 있는 면에서는 뭐냐 하면, 하늘 편 천사장 미국이 있어, 미국이. 사탄 편 김일성이가 아버지가 되었으니 김일성이 앞에는 소련이 몸뚱이 같이 있어. 소비에트도 미국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나왔고 김일성이도 미국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나왔어. 선생님과 하나만 되었으면 이거 다 안 나와. 이 세계는 하나 되는 거예요. 1952년이면 통일세계가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1992년, 40년 지나 가지고 이와 같은 상태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하고 한국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맞이했더라면 어떻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느냐? 지금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과 하나 되어 가지고 소련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중공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 김일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이야.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전부 다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시 미국하고 하나 되고, 또 이거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김일성을 제껴 버리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버리면 망해. 망해 버리지 않게 내가 와서 붙들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죽었던 세상 위에 사탄의 사랑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온 인류를 다시 생명의 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렇게 부활시키는 싸움을 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의 유대 나라가 있어, 유대 나라가. 지중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여기가 아프리카, 여기가 이스라엘 나라, 여기는 그리스, 이게 이스라엘 나라야, 이스라엘 나라. 본래 하나님의 섭리는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다구. 동양에 인도교가 있고, 불교를 세운 거예요. 중국에는 유교를 세우고, 시리아라든가 혹은 이라크 같은 데는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그런 종교권을 만든 거라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삼각권 내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통합을 위한 것이었어.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인 로마가 점령했다구. 지금 중동의 모든 것이 모세시대에 편성된 열두 지파야. 이게 하나 못 되었어.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쫓겨났고 회회교가 이 지방을 직접 지배하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인도하고 중국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신앙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최고의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하나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로마하고 반대되면 될수록 가까이 합할 수 있는 때였다구.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볼 때 그때가 로마 정권의 힘이 피폐할 때였어. 메시아가 와 가지고 독립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려고 할 때 여기에 반대하면 그 중동의 나라들이 하나되게 되고, 이게 하나 되게 되면 유교권이라든가 불교권이라든가 힌두교권이 협조하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해야 할 것은 종교연합운동과 국가연합운동을 해야 되었던 거예요.
종교는 뭐냐 하면 마음을 대표한 거예요. 마음과 몸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려니 국가적인 마음적 입장에 세운 것이 종교권 문화권이고, 몸적인 것이 정치권이야. 정치권이 언제나 종교를 쳐 나왔어, 악마 사탄을 중심삼고. 정치와 종교는 언제나 원수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종교들과 기독교가 하나 되었으면 동양의 예수를 중심삼고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서구사회를 흡수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것(로마)은 태양신을 섬기고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들과 반대이기 때문에 강한 입장에서 서구에 대한 대치권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흡수하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시대에 있어서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들었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실패했으니까 탕감해야 돼, 탕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교적인 문제, 정치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문화적인 문제를 세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부시라든가 소련의 고르비를 포함한 세계의 대통령들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 그거 했어야 했던 거예요. 예수시대에 못했으니까 세계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첨단의 과학기술이라든가 문화적인 면이나 학자세계나 미디어 세계나 모든 면에서 손을 안 대는 데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만드는 게 없어.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이 못한 것을 다 복귀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여기서 예수가 죽었다구.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하나님의 섭리는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를 둘러엎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오른쪽은 유대교고 이스라엘 나라는 왼쪽이야. 내적인 마음과 같고 외적인 몸과 같아. 나라에 있어서 마음의 종교와 몸뚱이의 정치가 하나 된 그 위에서만 하나님을 대할 수 있지 하나 못 되면 안되는 거예요. 여기서 왼편 강도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이 있다고 했다구. 종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팔아먹었으니 하나님 편에 못 선다는 거예요. 사탄 편에 섰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완전히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갈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오른쪽이 없어지고 왼쪽도 없어졌어. 죽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갔지 살아서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받은 건 바라바야. 사탄은 실체 바라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서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뒤에서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올 때까지, 재림할 때까지 뒤에서 따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하고 왼편 강도이고, 이것은 오른편 강도하고 하늘 편이고 오시는 메시아로서 부모야.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회회교는 원수라는 거예요. 회회교가 나온 7세기에 있어서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전부 다 쫓겨나게 되었을 때 중동권이, 이스라엘이 가진 열두 지파권이 완전히 바라바권이 되었다구. 바라바는 누구냐? 아브라함의 첩을 통해서 태어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반대적인 입장에서 가인 아벨과 같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아브라함의 첩인 하갈이 사라하고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되었어. 원래는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 되었으면 하나님도 그 일을 안 했을 거라구. 첩하고 본처하고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사라가 하갈을 쫓아 버린 거예요.
그렇게 갈라진 것이 예수시대에 와서도 하나 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신부를 찾아야 할 입장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보호 가운데 이루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영육을 중심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천하해야 할 텐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는 좌우대로, 전후는 전후대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렇잖아? 여기서 누가 낙원에 갔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가 들어갔어. 그래서 두 종류야. 나라로 말하면 좌익적인 나라가 생겨났고, 종교적인 면에서는 기독교와 반대적인 종교가 나와 가지고 중동세계를 리드해 나온 거예요. 바로 딱 요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 탕감. 이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 기준에서 요것을 성사시키고, 세계적 그 바라바권과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 시대에 갈라진 것을 지금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겠으니 재림주님은 이 땅에 와 가지고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뜻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 된 몸뚱이를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기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메시아 재림주가 태어난 그 나라에 있어서 종교와 주권을 중심삼고 그 사이에서 투쟁하면서, 반대받으면서 이걸 묶어서 나라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까 말하던 새로운 씨를 받을 수 있게끔 주님을 곧장 모셨으면 공산주의도 없고 통일천하를 그때 이루었을 것 아니냐?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쫓겨나 가지고 다시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를 40년에 이와 같은 정상권을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40년 동안 왕권을 가지고 하늘 편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이 실패했던 당시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세계 전체가 선생님을 반대했다는 거예요. 혼자 서 가지고 세계를 후려 가면서 개인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은 마음이고 왼쪽은 몸뚱이야. 이것이 하나 안되어 있어. 언제나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야, 이렇게 운동 안 하고.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못 된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이 모든 갈라진 것을 기독교를 통해서 7년 동안에 한꺼번에 통일할 것이었는데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유대교로부터 기독교의 역사를 청산해야 돼요.
세계적인 반대를 받았다구. 선생님이 개인으로 나가고 가정으로 나갈 때 세계적인 개인의 핍박을 받았고 세계적인 가정의 핍박을 받았다구.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파탄이 벌어지고, 나라가 파탄이 벌어지고, 한국에 야단이 벌어졌어. 일본 나라에게 40년 간 점령당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40년 간 일본이 점령하는 놀음이 벌어졌다구. 그걸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이 통일이 아직 안되었으니,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재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소련이 싸울 수 있는 양극이 안 나올 수 없는 데 이 양극이라는 것이 어떻게 나오느냐? 한국 동란 때문에 나왔다구요. 그렇지? 양극, 양극세계. 공산주의하고 적극적으로 미국이 싸웠어. 그렇게 싸웠던 16개 국 유엔군이 나중에는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언제 통합이 되느냐 하면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 국이 하나 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전체가 하나 되었지? 그래서 통일교회의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 선교사들하고 한국 정부를 완전히 묶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때 4백만 불에 가까운 돈이 들어갔다구. 그래서 이 좌우가 갈라진 역사적인 시대에 비로소 이것의 연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박수)
이러면서 미국에 있어서는 어떤 시대가 되었느냐? 1978년부터 12년 동안, 70년대에 보수적인 세계가…. 1975년에 월남이 월맹한테 패했다구. 이때는 공산주의라는 말을 여기서 할 수 없는 때야. 이때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막아야 된다고 주장한 거예요. 그래서 1978년에 들어가 가지고 카터를 꺾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뒤집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이게 10년 되었어. 1975년서부터 1985년까지 리버럴한 천지였다구. 미국에 소망이 없던 것이 5년 후에 레이건이 대통령 될 수 있다는 그것은 수수께끼야. 누가 그렇게 만든 거야? 레버런 문이 만든 거야, 레버런 문이. 1984년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레이건을 지원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에스 디 아이(SDI;전략방위계획)을 추진할 수 있게 했고, 그렇게 군비 확장을 위해서 패트리어트 미사일이니 스커드 미사일을 만들게 된 거예요. 이 놀음을 선생님이 레이건 행정부 때 안 했으면 이번 전쟁에서 국물도 없이 배쨩코(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되었을 거라. (박수)
그뿐만이 아니야. 여러분이 잘 알지만, 니콰라과 자유 투사들을 후원할 수 있게끔 레이건 행정부를 민 것이 나야, 나. 감옥에서부터 그 놀음을 한 거라구. (박수) 누군가? 사진기사 죽었지,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래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방영했어. 이거 미국이 돈 한푼 안 댔어. 내가 다 돈을 내 가지고 만들었어. 그 다음에 또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에 대한 모든 사진을 만들다가 우리 멤버가 죽었다구. 그거 케이 지 비(KGB)에 들어가 있어. 내가 찾아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 이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레이건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게 될 때는 부시를 지원한 거예요. 원래 부시 대통령은 나하고 원수야. 내가 나오자마자 꺾어 버리려고 한 거예요. 할 수 없이 자기가 자백하고 회개하고 머리를 숙였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믿어 주었기 때문에 부시가 대통령이 된 거라구. 그건 뭐 내용이 여러 가지 많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에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듣고 돌아가서 전부 다 보고해 보라구, 거짓말인가. (웃음) 이번 전쟁만 하더라도 내 말만 들었으면 전쟁은 깨끗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와 고르바초프 행정부의 배후를 엮어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사람이 나야, 나. (박수)
그래서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좌우가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 없애 버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뭘 했느냐? 싸워서 전부 통일해 나온 거예요. 십자가의 좌우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통일, 가정적인 통일, 종족적인 통일, 민족적인 통일, 국가적인 통일, 세계적인 통일을 해 나온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이제는 나하고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옛날의 유대교와 마찬가지가 기독교고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가 미국이야. 이것이 전부 다 유대 나라와 갈라져서 싸웠는데, 레버런 문의 시대에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 되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심는 거예요. 다 완전히 하나 된 거라구.
탕감은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다했다구. (판서하시며) 우익과 좌익이 지금 바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좌익이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은 우리의 센터다!' 하고, 미국 사람들도 와 가지고 `우리의 센터다!' 할 수 있는 이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야, 미국에서. 이래서 끝까지 다 왔다구.
사탄이는 공중에 붕- 떴다구. 사탄이 앞에 섰었는데, 여기에 레버런 문이 서 가지고 좌 우익을 중심삼고 뒤로 돌아서니까 뒤에 있던 하나님이 앞에 오는 거예요. 사탄은 꼴래미가 됐다구. 사탄의 설 자리가 없어. 그게 후세인이야. 설 땅이 없어. 그들은 지금 그들이 설 수 있는 종교권을 바라고 모슬렘과 하나 되어 가지고 기독교세계와 싸우는 거예요. 종교전쟁을 준비하고 있어. 혼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는 설 땅이 없다구. 세계를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거지. 모슬렘은 한 손에는 칼이고 한 손에는 코란을 가지고 있는데 종교적인 개념에는 그런 게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리아도 따라가면 안돼요.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라든가 예멘과 이집트의 지도자들을 교육해 놓았고, 시리아는 이미 교육해 가지고 내 편에 다 묶어 놓았다구. (박수)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죽는 거예요. 모슬렘은 딴 종교인에게 가면 죽게 되어 있어. 딴 교단에 가면 죽게 되어 있다구.
(판서하시며) 원래는 1991년 1월 19일에 예멘에서 수련 오게 되어 있고, 2월 4일에는 이집트에서 40일수련을 받으러 오게 되어 있었는데, 이번 전쟁 때문에 못 왔다구. 그래서 벌써 내가 반드시 종교전쟁이 일어날 것을 알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종교연합을 만들었어. 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인 종교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적 하나의 세계 구도의 길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종교권의 전쟁, 그 다음에는 미국과 소련의 전쟁 등 이 모든 전부에 레버런 문이 가운데 끼어 있음으로 해서 평화를 이루게 되어 가지고 이게 돌아서게 되어 있어.
이게 돌아설 수 있는 때가 되게 되면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못하다가는 소련이 하나님 뒤에 따라가기 쉽다는 거라구. 바른손 많이 쓰지? 선생님이 그런 때가 올 것을 알았어.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모든 멤버들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작년까지 전세계에 다 내보냈어. 그런 준비를 안 했더라면 소련이 꼭대기에 섰을 거라구.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국가적인 기반을 넓히는 거예요. 그것은 다음 차례라구. 알겠어? 그렇지만 미국을 포함한 자유세계는 언제나 깨져 나가는 거예요. 왜? 이게 섭리관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환고향을 하라구.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기반을 닦을 것이냐? 가정이 사랑의 기반이야. 그렇잖아? 선생님이 쭉 얘기를 했잖아? 가정! 그래서 국가적인 센터를 연결하는 거예요. 알겠어? 「예.」그러니까 빨리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이제는 나라가 지지하고 에프 비 아이, 시 아이 에이가 나를 지지하잖아? 국가의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들도 전부 다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깃대만 흔들게 되면 다 동원되게 되어 있다구. 이번에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가 지지 데모를 했을 때 전국이 들끓었잖아? 그게 뭐냐? 그게 참부모주의라는 것을 몰라. 선생님이 한 15년 전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했을 때 아무도 믿지 않았다구. 여러분도 그때는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보더니, 이제는 눈이 가운데 박혀 가지고 반짝반짝하는 것을 보니까 그야말로 신나네! (박수)
이제는 김일성이까지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중공 소련 일본 미국까지도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사람이 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한 거예요. 이 통일교회의 원리, 통일교회의 말씀은 문선생의 것이 아니야. 인류의 것이요, 만민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우리의 일을 발전시키는 데 천신만고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전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다구. 그게 다 인간세계를 위한 문제야. 그러나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입을 닫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은 끝났어. 이제는 여러분의 차례라구.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켰으니 여러분이 이제 환고향을 해서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어디서 한다구? 「가정에서 합니다.」여러분의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킬 때 가족들이 여러분과 나를 핍박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가족들이 여러분을 환영한다구. 영원히 핍박은 없어. 자유로운 환경이 돼 있다구.
배짱이 좋아야 돼요. 한번 차 버리면 바로 모든 친척들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문제야. 레버런 문은 배짱이 너무 강해서 우리 친척들이 다 깨져 나갔어. 이게 문제야. 그러니까 이제는 배짱이 너무 강해도 안 되겠어. 보통의 배짱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해. 지금은 보통의 목소리를 가지고 얘기를 해도 충분해. 다른 사람들하고 얘기를 할 때 무엇을 먹어 가면서 얘기해도 괜찮아, 쩝쩝쩝 하면서. (웃음) 그거 유명한 전통이 된다구. 그렇게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마음대로 기반을 넓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만 닦아 놓으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 얼마나 불쌍해, 훌륭해? 어느 거야? 「훌륭합니다.」불쌍한 것은 사탄 편이고, 훌륭한 건 하나님 편이야. 여러분은 어때? 어느쪽이야? 「하나님 편입니다.」그러니까 여러분도 훌륭하다구. 그렇게 된 다음에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재산이야. 아멘! 「아멘」왜 안 해? 아멘! 「아멘!」아멘! 「아멘!」점심때가 되니까 배가 고프다. 점심은 건너뛰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기독교와 통일교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을 복귀했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하나 못 만든 것을 이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새로운 성약의 도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사탄세계의 천사장 형인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미국과 소련을 연합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좌우 투쟁의 역사는 끝나 버린 거예요. 우익의 센터가 미국이고 좌익의 센터가 소련인데, 이것을 하나로 묶었다구.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는 다 이겼으니까, 여러분은 고향으로 다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안내하는 것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었다구. 그랬으니까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에서 살지 않아.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역사가 시작될 때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벌어진 투쟁의 역사를 참부모가 사탄을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고향에 돌아오더라도 반대가 없으니 이 세계 전체는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향으로 돌아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첫째는 우리가 뭐냐? 첫째는 뭐라구?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복귀해 준다구? (판서하시며) 장자권 복귀다, 부모권 복귀다, 왕권 복귀다. 이것을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가정이야, 가정. 부처끼리에서 잃어버렸어. 어디서 갈라졌느냐? 가정에서부터 아들딸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데는 장자권을 상속해 줘. 이제 여러분에게 가인 아벨의 투쟁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멀리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기면 영원히 여러분의 실적이 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 없다구.
그래 상속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부모님이 세계·국가·민족·종족을 거쳐 가지고 가정까지 싸워 온 모든 것을 상속받았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상속받을 수 있느냐? 부모님과 나 사이에는 영원한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보장되어 있어. 영원히 보장되어 있는 입장이 상속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는 투쟁의 역사가 끝났다는 말이라구. 알겠어?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종족적 메시아야. 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 장자권을 복귀한 세계적 기준에서 고향에 돌아가려니까 부모님이 환영해야 돼요. 일족이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뭐야? 왕권, 나라. 나라를 구하고 종족을 구하고 내 가정을 구하려니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을 복귀해야 되는데, 아담 해와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마지막이야. 장자권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사탄을 추방하려니까. 알겠어? 장자권이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해.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장자권이 필요한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 「예.」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해야 돼요. 왜? 여러분의 자리가 예수의 자리야. 알겠어? 아담의 자리가 아니야, 아담은 타락된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노정이 필요하다구. 그래서 두 번째 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의 위치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면 부모의 자리, 아담의 자리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제 제3아담으로서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참부모권을 상속받으면 예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는 가정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자리는 예수의 자리보다 더 높아. 알겠어? 여러분이 예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의 자리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쉬운거예요. 어디서 아담의 자리를 찾을 수 있어? 여러분의 가정밖에 없어. 여러분의 부모로부터 여러분의 가족이 생겼어. 부모로부터 여러분의 가족이 생겼다구. 그러면 여러분의 부모를 어떻게 복귀할 수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 여러분의 가정이 복귀되지 않으면 여러분이 갈 수 있는 본연의 자리가 없어. 알겠어?
여러분에게는 고향이 없어. 고향은 부모와 마찬가지잖아? 고향이 없어. 여러분의 부모를 복귀하지 못하면 고향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 그래서 여러분에게 부모권을 복귀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향이 있을 수 없어. 알겠어? 부모가 살고 있는 데가 우리의 고향이라구. 이런 기반을 닦아야 전인류에게 고향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
선생님의 고향은 정주야. 정주는 여러분의 고향이 아니야. 어떻게 정주가 전인류의 고향이 될 수 있느냐? 그렇게 될 수 없다구. 여러분이 태어난 데가 고향이야. 하나의 뿌리에서 많은 가지들이 뻗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큰 가지는 작은 가지들의 고향과 마찬가지야. 그렇잖아? 그래서 모든 인류가 고향을 갖게 될 때 이 땅은 지상천국이 되어 한 나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부모권이 필요한 거예요.
본연의 아담은 왕이라구.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영계의 센터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타락했다구. 그래서 그 자리를 잃어버렸어. 다시 오는 예수는 제2의 부모권 대신이야. 안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복귀할 수 있을 것이냐? 그런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세 번째 아담이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게 왕권이라구. 알겠어? 아담도 왕, 예수도 왕, 세 번째 아담도 뭐야? 왕이야. 그러면 어디에 그 기반이 있느냐? 가정이라구. 알겠어? 국가가 아니야, 국가. 그 셋 모두가 가정에 안착해. 알겠어? 미국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야.
그러니까 고향으로 돌아가라구. 그러니까 환고향을 해야 돼요. 어떻게 하루라도 빨리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하느냐? 그거 왜 해야 되느냐?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야. 그게 참사랑의 세계야.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라구. 그런 기반만 닦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천국의 삶의 형태라구. 그게 전부야. 그러니까 돌아가야 돼요. 이제는 확실히 알겠지?
한 가지만 더 하자구. 시간이 많이 됐지? 이것만은 알아야 되겠어. (판서하시며)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세 천사장…. 자, 뿌리는 데는 하늘 편적 요거하고 사탄 편 가인적 요거하고 요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 편하고 세 천사, 아담과 해와….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를 천사장이 끌고 간 거예요. 아담이 따라가.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인류의 뒤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누가 앞에 섰느냐? 사탄이 앞에 섰어. 여기는 틀림없이 사탄이 선 거예요. 사탄적인 개인에서부터 사탄적인 가정, 사탄적인 종족, 사탄적인 민족, 사탄적인 세계, 사탄적인 우주가 앞에 섰어. 하나님이 따라가지만 사탄적인 가정을 못 따라가. 사탄적인 개인이 복귀 안되었기 때문에 사탄적인 가정을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종족을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민족을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세계를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우주를 못 따라가. 야단이야, 이게. 그래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절반을 가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이것을 찾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나왔어. 이와 같은 나라야. 이래 가지고 사탄에 끌려가게 돼요. 본래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짓 씨를 받았어. 그러면 참씨를 어디서 받아야 되느냐? 복귀해야 참씨야. 아버지야, 참아버지. 이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 나라는 사탄세계와 싸움이 없는 나라야. 앞으로 올 수 있는 새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대결이 벌어지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해와 나라,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나라, 이와 같이 뿌렸으니 이와 같은 국가적인 기준이 세계적으로 거두어지는 이런 싸움을 청산짓는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영국은 뭐냐 하면 해와야. 영국이라는 나라는 해와 나라다 이거예요. 왜 해와냐?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남편과 같이 사모하는 거예요. 지정학적으로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 그래서 본연의 주인 양반이 하늘로부터 와 가지고 자기를 구해 주기를 바라는 섬나라의 입장이 해와의 입장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영국을 통해서 난 것이 미국이야. 아벨이라구. 미국이 영국의 아들이지? 가인이 누구냐 하면 불란서야. 불란서는 가인이야. 불란서는 무엇이냐? 영국의 원수야, 원수. 과거에 원수로서 싸운 거라구. 이게 2차대전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이 셋이(영국 불란서 미국) 하나가 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가인 아벨이 갈라졌고, 아담과 해와와 아들딸이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통일이 되었어, 2차대전 때. 타락 때는 해와를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어. 전부 다 원수인데, 이게 세계적으로 통일이 되었다구. 이렇게 뻗어진 것에 반대되는 것을 하나님이 이렇게 찾았어, 세계적인 면에 있어서. 사탄은 반대로 요렇게 됐다구. 사탄 편 추축국을 중심삼고, 해와 나라 일본, 그 다음에는 독일이 사탄 편 아벨이야. 이태리가 가인이라구.
누구 때문에 독일이 결심하게 되었느냐? 일본 때문이야. 이 조그만 나라가 독일의 원수인 불란서, 영국을 우습게 순식간에 다 해치웠다 이거예요. 동양에 있어서 베트남은 불란서가, 싱가폴은 영국이 점령했는데, 그곳을 소련이나 어느 나라도 붕괴시키지 못했어. 그런데 일본이 아시아를 순식간에 다 점령하다 보니까 `영국, 불란서도 아무것도 아니겠구만!' 해 가지고 그곳을 들이쳤던 거예요. 그것을 히틀러가 보고서 `어! 저 두 나라, 문제없겠구만!' 하면서 힘을 얻어 가지고 구라파를 점령한 거예요. 이태리는 왔다갔다해. 불란서도 왔다갔다하지? 변하기를 잘한다는 거예요.
사탄적인 세계의 패를 중심삼고 하늘 쪽하고 둘이 싸우는 거예요. 사탄 편이 언제나 70퍼센트는 이겼어. 1차대전과 2차대전 때도 그랬고, 3차대전 때도 그런 거예요. 왜 그러느냐? 원리를 보게 되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소생 장성까지 70퍼센트 이상을 점령했기 때문에. 그렇게 싸워 가지고 2차대전 때 하늘 편이 이것을 전부 다 점령해서 통일한 거예요.
이렇게 되었는데 서구사회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로마에 끌려가 가지고 죽음의 길을 통해 가지고 거꾸로 이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대륙으로 돌아가야 돼, 대륙으로. 첫째는 로마 교황청의 이태리를 중심삼고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국을 중심삼고 실패, 셋째 번은 미국을 중심삼고 실패, 이렇게 옮겨 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탕감복귀야. 영국 대신인 일본을 거쳐 가지고 이태리와 같은 한반도로 돌아가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에서 뜻을 이루어야 할 것을 실패했어.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해야 된다는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서부터, 영국 섬으로부터 미국 대륙으로, 이스라엘은 아시아 대륙으로부터 이랬기 때문에, 돌아 가지고 대륙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통일천하 해서 하나 되었으면 탕감이 필요 없어. 딱 한국은 로마시대의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야. 그래서 한국은 로마와 마찬가지의 미국 앞에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은 하나님 편에 서 있어. 옛날에 로마는 사탄 편이었어.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지금은 그런 십자가의 길은 없어. 자유, 자유세계야. 종교의 자유, 출판의 자유, 모든 것이 자유야.
그래서 이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미국이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해와를 찾았고 가인 아벨을 찾았으니 그 다음에는 아담을 찾아야 돼요. 아담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야, 미국이. 이거 통일했다는 거예요. 해와를 찾았고 가인 아벨을 찾았으니 그 다음에는 아버지, 아담, 뉴 아담, 뉴 파더를 찾으면 되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야. 재림주만 모셔 들이면 된다는 거야, 여기에. 이것만 모셔 들이면 이 나라가 전부 다 통일천국이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 타락세계로 떨어진 거예요. 지금은 모든 사탄세계가 복귀되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 된 자리에 선 거예요. 여기는 아담이 없어요. 아담 나라가 어디야? 그게 재림주님이 오시는 나라예요. 그게 한국이라구. 그러면 누가 아담이야? 「참아버님입니다.」참아버님. 누가 참아버님이야? 그게 레버런 문이라구. (박수)
그러면 여기 코리아라는 나라는 말이야, 아벨적인 선교사가 있고…. (판서하시며) 이것은 가인 아벨이야.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선교사와 미국이 전부 다 반대하기 시작함으로 터져 나간 거예요. 한국 기독교는 아벨이고 나라는 가인이 되어서 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연결되었더라면 자동적으로 미국의 기독교 세계도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 만약 선교사들, 미국의 선교사들이 선생님을 환영하고 원리를 확실히 깨달았더라면 미국의 기독교 세계를 움직이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거라구. 우리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 사흘 만에 완전히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
그런데 선교사들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왜? 재림주님은 구름을 타고 온다고 생각했거든. 그거 생각해 보라구. 레버런 문은 그것을 완전히 뒤집어 엎어 버린 거예요. 알겠어? 재림 때도 마찬가지로 여인에게서 난 거예요. 그게 문제야. 그들은 그것을 몰랐던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반대하는 나라들은 다 무너진 거예요. 남은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광야로 쫓겨나는 거야, 혼자서. 사탄이 모든 것을 다 점령했다구.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잃어버린 세계를 복귀할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나라를 찾아 세웠어. 그게 일본이야. 처음에 가장 사랑한 나라가 일본이라구. 이제 사탄이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해와의 자리를 빼앗는 거예요. 지옥이야, 지옥. 미국 영국 불란서가 모두 사탄권 내에 떨어졌어. 일본 독일 이태리의 대신이야. 선생님이 해와 나라를 다시 찾아 세우는 거예요. 가인 나라, 아벨 나라도 다시 찾아 세웠다구. 알겠어? 그게 선생님의 입장이라구. 일본이 해와 나라인 것을 알았어. 지금까지 가장 사랑한 나라야. 일본은 여신인 아마데라스 오오미카미를 숭배해 왔어. 틀림없는 사탄 편 해와의 자리야. 일본은 영국 다음으로 찾아 세운 두 번째의 해와 나라야. 독일은 사탄 편의 아벨 나라야.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나라야. 이태리는 무엇 때문에 찾아 세웠느냐?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제3 아담으로 1차, 2차, 3차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잃어버리면 레버런 문 자신도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다시 찾아야 돼요. 제2 이스라엘을 찾아 세운 거예요. 그런 기반이 아니면 완성이 있을 수 없어. 소생과 장성의 기반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세계야. 그것을 잃어버렸어. 그것은 3차 아담이 설 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누가 찾아 세워야 돼? 하나님이 아니야. 레버런 문이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미국을 다시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미국을 다시 찾아 세우는 거라구. 알겠어? 「예.」그래서 선생님이 해와 나라인 일본과 유럽 나라를 대표한 독일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불란서와 잃어버린 영국을 묶어서 미국으로 끌고 오는 거예요. 그리하여 어떻게 미국을 다시 구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국을 버리고 와 가지고 지금까지 16년 동안 이 싸움을 한 거야, 16년 동안.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 미국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환영한 사람이 있었어? 전부가 반대했어. 미국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하고, 영국이 반대하고, 이태리가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까지 전부 다 반대했다구. 7개 국이 반대했어. 택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빼앗아 오지는 못했어. 빼앗아 올 때까지는 사탄이 갖은 수작들을 다 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택해서 그렇게 세워 놓았지만 그건 아직까지 쓸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으니 싸워서 탕감해 가지고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 편에서는 이걸 방어하기 위한 핍박을 계속한다는 거예요.
미국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원수의 7개 국 나라들이 투입되었어. 미국을 하나님이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투쟁한 것이 16년 동안 선생님이 미국에서 싸운 실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7개 국의 반대를 받으면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의 대통령과 미국의 기독교를 부활시켜 가지고 새로운 희망적인 세계로 돌려 놓아 가지고 움직였기 때문에 미국에 지금 희망이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미국이 왕창 했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닉슨 이후에 대통령이 엉망진창이 되었을 것이라구. 내가 다 보호하고 그래서 그렇지.
이래서 미국이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 권내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까 말하던 거와 같이 이렇게 뿌렸으니,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고 구라파나 소련까지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는 환경, 지지할 수 있는 환경권으로 몰아 가지고 미국에서 탕감, 소련에서 탕감 다 해 버린 거예요. (박수) 역사 이래에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일 먼저 책임추궁을 받을 하나님의 원수의 나라를 해방시키는 놀음을 한 것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7개 국의 원수들이 미국 복귀의 방향을 가려 준 것은 처음이야. 이건 사탄세계의 역사에는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역사의 출발이 여기서부터 벌어진 거라구.
사탄의 무기가 무엇이냐? 프리 섹스가 사탄의 무기요, 마약이 사탄의 무기요, 담배와 술이 사탄의 무기야. 성적 문제를 중심삼고 병신 만들어 가지고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되게 하여 인종을 멸망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치하고…. 아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그 놀음을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어? 이걸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누가 청산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 미국이 지상에서 최악의 지옥이야. 이걸 어떻게 구할 것이냐? 여러분은 그것을 소화하고 비료로 사용하여 흡수해야 된다구. 사탄적인 모든 것들이 사라질 때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38가인가, 44가인가? 「에이스 에비뉴 (8가)!」이거, 푸-! 여기 세계선교본부가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자리를 잡은 거예요. 마약 소굴, 음란 소굴을 철폐시키는 것이 뉴요커의 사명이야. 그래서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다시 아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타락한 이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경제권, 전세계의 정치권, 전세계의 종교권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첨단 과학까지도 일본이 전부 다 갖고 있지? 돈도 일본이 많아. 지금 과학의 발전에 있어서도 전자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그렇지…. 정치적인 배경은 앞으로 한국을 누가 살리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어. 소련보다도, 미국보다도 훌륭한 정치적인 백 그라운드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레버런 문만이 하는 거예요.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소유를 다 빼앗아 갔다구. 일본 독일 미국 등 이 세 나라가 전세계의 경제권을 움직이는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이야. 독일은 가인의 자리라구. 이 세 나라가 그렇게 된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아담 나라를 위한 것이야. 그러니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뭘 하느냐 하면, 참사랑의 씨를 뿌리게 되는 거야, 접붙여 가지고 7년 이내에 일시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뼛속에 있던 애기씨들과 같은 그 씨를 아직까지 이 땅 위에 심어 보지 못한 것을 해와 나라와 천사장 나라의 보호 밑에서 에덴으로 돌아가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세 천사장이 하나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한국이 두 아버지로 되어 있어, 두 아버지. 갈라져 있는 거예요. 김일성은 사탄 편적인 아버지고 이것은 하늘 편적인 아버지야. 두 아버지라구. 여기에서 소련, 중국, 미국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야. 이것(미국)은 하나님 편의 천사이고, 이 둘은 사탄 편의 천사라구. 중국은 사탄 편의 천사고 소련도 사탄 편의 천사야. 아담 해와 하나님,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뿌렸던 것이 끝날에 와서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 나라 해와 나라가 하나님과 하나 되게 되면 세계 통일은 다 끝나. 그렇게 뿌렸던 것이 열매 맺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거두어지는 거라구. (박수)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마지막 때가 다 되어 가지고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야, 남북이 통일. 이미 이 남북통일은…. 김일성은 지금 점점 좁아져 들어가. 설 자리가 없어.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미국까지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데 말이야, 김일성이도 일본을 다시 물려고 그러고 미국을 물려고 그래. 그러나 아무리 김일성이가 일본을 데리고 가더라도 일본은 내가 빼앗아 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았고, 미국과 하나 되더라도 미국을 빼앗아 올 수 있게 기반을 닦았고, 소련도 그럴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일본은 이렇게 돼 있고 한국은 이렇게 돼 있다구. 이 일본 자체는 뭐 벌거벗은 여자야. 보석을 끼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있어. 그리고 이 세 천사장은, 미국은 `일본을 어떻게 삼킬 것인가?' 하고 있고, 소련도 `아이구, 일본을 어떻게 삼킬 것인가?' 하고 있고, 중공도 `어떻게 일본을 삼킬 것이냐?' 이러고 있다구. 여기 한국에는 누가 있느냐? 한국에는 레버런 문이 있어, 레버런 문. 이게 아담이야.
자, 이러니까 전부 다 가짜가 일본을 삼키려고 하는데 이것을 아담이 잃어버리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 뭘 했느냐 하면, 한국 나라의 2세와 일본 나라의 2세들을 완전히 묶어 버렸어. 일본 정부, 한국 정부가 반대할 사이 없이 다 하나 되게 한 거라구. 그러니까 이걸 해산시킬 수 없게 말이야. 그래서 금년에는 한국 일본까지도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미국까지도 전부 다 왕창왕창 묶어 버리자 이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말이야. (박수) 이렇게 역사대의 모든 전부를 탕감해 나온 거예요. 세밀히 얘기하면 틀림없이 잘 알 텐데 너무 뛰어서 이해 못할 것이 있으면 앞으로 원리를 공부하고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으면 다 알아.
선생님이 일생 동안 아담시대로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출정을 나가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들을 다 까부수었어. 아담 가정의 사탄을 쳐부수고, 아브라함시대의 사탄을 쳐부수고, 모세시대의 사탄을 쳐부수고, 예수시대의 사탄들을 다 쳐부수고, 세례 요한시대 사탄 쳐부수고, 그렇게 많은 기독교권 나라들의 사탄을 다 쳐부수고, 잃어버린 나라를 전부 다 사탄이 묻어 두려고 하던 것을 다 찾아 세우고 사탄이 파 놓은 멸망의 도굴을 전부 다 폭파시켜 버렸다구.
그래서 이제는 숨길래야 숨길 수 없이 만천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무기도 없고, 판도도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은 다 끝나고 승리했고, 모든 천하를 점령해 가지고 금의환향할 수 있게 되었느니라! (박수) 완전한 승리자라구. 그래서 전쟁에서 다 승리하고 세상만사 다 점령하고 승리자야. 승리한 사람이 아니야. 승리자야. `승리한 사람'이라고 할 때는 `승리한' 이라고 하는 말에 사탄적인 뜻이 남아 있어. 승리한 사람이라는 말은 싫어. 승리자라는 말이 좋아.
그러니까 환고향이야, 환고향. 그러니 나라와 세계가 `만세!'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이런 승리적인 모든 패권을 온 세계 통일교회의 무리는 물론이요, 만민 앞에 부여하니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 권위를 찾아 가지고 승리적인 영광을 만만세세토록 만민이 누릴지어다! 하늘땅에 충만한, 에이멘! 먹고 싶은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사랑하고 싶은 때 사랑하고, 춤추고 싶을 때 춤을 출 수 있게끔 해방을 받아 가지고 영원히 만세를 부르며 살지어다, 에이멘! 「에이멘!」에이멘! 「에이멘!」에이멘! 「에이멘!」 (박수)
자, 그러면 결론이야. 오늘 이와 같이 참석했던 모든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고향에 가는 거야! 금의환향, 고향에 가는 거야, 고향.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에 참부모님의 사진을 모시고 여러분의 일족들이 경배하게 되면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와 가지고 같이 동참해서 참배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에는 사탄의 흔적 자동 추방이야! 여러분의 종족이 하나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하나로 통일되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하는 때였기 때문에 영계가 아벨적인 이 세계를 이용해 나왔지만, 이제는 아벨권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영계가 천사장의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권 지상을 따라올 수 있는, 협조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독방 되는 거예요. 주인이 빨리 가서 말뚝을 박아 가지고 자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하늘나라의 입적시대가 올 때 누가 먼저 이것을 개척했느냐에 따라서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다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자, 기독교문화권이 공산세계에게 빼앗기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운 씨로서 이제 새로운 통일교회에 봄이 왔으니 씨로서 심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말은 못해. 씨가 무슨 말을 해? 말은 못해도 괜찮아. 그 내용만 갖추어 가지고 티 브이(TV)나 비디오 테이프 등 문명의 이기를 이용해 가지고 얼마든지 강의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지시한다구. 선생님이 이제 어디 가든지 찾지 말라구. 왜? 씨가 땅에 들어가 묻혀서 밟혀져 새 생명으로 커 가지고 자주적인 생명의 씨가 되어서 나와야 찾는 거예요. 지금은 심을 때라구.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뿌리를 뻗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노력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여러분의 가정에서 완수해야 된다구. `우리 가정 전체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의 가정이다. 주류 가정이다.' 할 수 있게 될 때는 세계 전체가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될 거라구.
자, 선생님의 말씀대로 틀림없이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다 일어서라! 일어서! 일어서! 쌍수를 들고 일어서! 자, 선생님의 말씀을 틀림없이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에이멘! 「에이 멘!」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앉자구. 전부 다 소속이 어디야? 전부 책임자들이야? 「책임자들하고 축복가정들도 모이라고 그러셔서 축복가정하고….」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 미국 사람 아닌, 외국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 미국 시민들 손 들어 봐. 역시 많구만. 5분지 3 내지 5분지 2로 역시 미국 시민이 많다구. 그리고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 내리라구. 축복 안 받은 사람? 몇 사람 안되네.
여러분 축복이라는 말 알아요, 축복? 본래 축복이라는 것은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해서 완성의 자리에 나갔을 때에 축복이 있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았어. 그것을 선민 이스라엘로 찾아서 4천 년 역사를 거쳐 나와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줘서 예수시대에 축복을 재현하려고 했는데 그 축복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제3차 아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모든 국가적, 세계적 승리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축복이 새로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이다 이거예요.
창세 이후에 타락한 수많은 우리 조상들은 자기 멋대로 결혼했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묶는 이런 것이 역사시대에 없었던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돼서 축복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하는 원인을 우리는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절대적인 하나님,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왜 이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각 있는 모든 사람이 젊어서부터 일생을 통해 생각하는 문제인데, 왜 이것이 이랬는가를 몰랐다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이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구원의 도리를 통해 혈통적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깨끗이 하기 전에는 구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타락은 인간 자신이 사탄하고 합동해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을 물리치고 인간을 물리치고 해결할 수 있는, 책임자를 젖혀 놓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원리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자신들이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야. 자신들이 시작한 것이니, 자신들이 저끄린 것이니 시작과 끝은 자신들이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타락한 아담 해와는 타락하기 전까지 자라게 될 때는 깨끗한 전통을 따라 청소년 시대까지 왔지만, 그 깨끗한 터전 위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추방당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추방당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생애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은 그런 깨끗한 기반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말이야. 그런데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 되는 오늘날 이 인류가 제아무리 깨끗하다 하더라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깨끗한 기준을 능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있어서 아담 해와 때의 그 깨끗한 기반에 어긋나게 될 때는 쫓아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 와서 복귀라는 기준은 재창조역사인데, 이 시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 때의 깨끗한 그 기반을 그냥 그대로 유지해야 되겠나, 그것을 지키지 못해도 봐줘야 되겠나? 어때? 「봐주면 안됩니다.」봐주면 안될 뿐만이 아니고, 그때보다 더 엄격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 축복받고 아들딸 낳은 사람, 아들딸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 본연의 깨끗한 장소, 그럴 수 있는 장소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대신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자신하는 사람 있어요? 어때? 자신 없다고 하면, 그 아들딸이 본연의 깨끗한 그 터전 위에서 나 가지고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한 타락하지 않은 깨끗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일생 동안 깨끗이 살던 사람이 들어갈 천국의 그 원리원칙이 변경됐겠어요, 그냥 그대로 더 나아가서 그것을 그 이상 더 가치 있게끔 하나님은 되기를 바라겠어요, 어떻겠어요?
그 룰(RULE;규칙)이 지남철이라면 남쪽과 북쪽을 향하는 그러한 지남철 작용하고 이 원리적 작용하고 어느것이 더 강할까? 어느것이 더 변하지 않을까? 「원리적 작용이 더 강합니다.」왜 더 강해? 지남철 작용이라는 것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은 변할 수 없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사랑의 원리는 가장 절대적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남철이 변하더라도 사랑의 원칙,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은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논리를 이론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편은 북극이고 여자는 남극이라 할 때, 여러분의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에 지금까지 그 이상 그저 한 방향으로 살면서 애기를 낳았느냐, 이게 남북으로도 가고 서쪽으로 가고 왔다갔다하면서 애기를 낳았느냐? 이게 문제야. `나는 틀림없이 지남철보다 더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애기를 낳았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웃겠다구.
또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너희들 깨끗해? 너희들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 안 했어? 했어, 안 했어?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했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어? 또 미국에서 국민학교 다니고, 중고등학교 다니고, 대학 다녔다는 생각 안 했어? 또 지금 내가 쓰는 영어라는 것이 순수하고 깨끗한 자리에 뿌리를 둔 전통의 언어야, 타락한 이후에 제멋대로 왔다갔다하면서 주워서 만든 언어야?
내가 입고 있는 이 옷이 깨끗하지 못해서, 별의별 사람의 역사를 통해서, 살인자의 손도 거치고 별의별 손을 거쳐서 나온 이러한 모든 것을 깨끗하지 않아서 입지 못하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 하루에 세 끼를 빵을 먹는데, 이 빵이라는 것이 어디서 온 거야? 저 타락한 세계의 수많은 사람이 만든 깨끗이 못한, 더럽혀진 가운데 있는 것을 먹고 있고, 매일같이 깨끗하지 못한 것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어 봤어?
이 공기만 해도 수많은 타락한 사람이 전부 다 들이쉬었다 내뱉었다 한 것으로서 그 찌꺼기를 `후-흡!' 하며 빨아 먹고 하는데, `아이고, 이거 코를 막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
그리고 매일같이 마시는 물이 어디로 흐르는 것이야? 여기 무슨 강인가? 허드슨 강으로 흘러가는데, 그 위에는 오염을 일으키는 수많은 공장이 있고,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싼 썩어진 것이 흘러가는데, 그것을 깨끗하다고 떠먹고 있다는 것을 생각이나 해봤어?
이렇게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하나님이 아는 그런 모든 느낌을 두고 볼 때에, 에덴 동산의 공기도 오염되지 않고 물도 오염되지 않은 본연의 모든 깨끗한 기반 가운데서 연결된 그 가운데서 자라 가지고, 깨끗한 사랑을 하고 깨끗한 아들딸을 낳아서 산 깨끗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그 천국을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야.
이렇게 생각할 때, 아까 자신 있다고 손 든 사람을 하나님이 보시고 웃겠나, 안 웃겠나? 그렇게 차이가 있는 자신을 알고 본연의 깨끗한 곳인 저 천국에 들어갔다 할 때,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얼굴도 못 든다는 것입니다. 왜? 남들은 다 예복을 입고 잔치에 참석했는데, 혼자만 벌거벗고 잔치에 참석했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거 어떻게 할 테야? 죽는 게 나을 거예요. 그런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입장인데, 자신을 가져 가지고 `어, 내가 하나님 아들이다!' 한다면…. 본연의 천국 들어가는 기준하고 네 기준하고 볼 때, 연회석에 참석할 때 입는 턱시도 예복을 입은 것하고 벌거벗은 것과의 차이보다 못하겠나, 몇 백 배 더하겠나?
이런 생각 할 때는 축복받고 나서 내가 축복받았다는 사실도 부끄러운 것이고, 아들딸을 낳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한 자체가 얼마나 부끄럽겠느냐 하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사실 옳다 할 때, 깨끗한 그 천국 기준을 중심삼고 너희들을 볼 때 부끄럽다면 어떡할 테야?
여러분들의 눈이 뭘 봤고, 귀가 뭘 들었고, 입이 뭘 먹고, 뭘 말했고, 이 손으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난날의 부끄러운 그 모습을 다 보게 될 때, 자기가 천국을 보고 전진하기는 커녕 서서 바라볼 자신도 못 가져 가지고 돌아설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타락이 뭐야? 그릇된 사랑 아니야? 그럼 그 그릇된 사랑 행동하고 참된 사랑 행동하고 그 행동은 다른가, 같은가? 「같습니다.」행동은 같다구요. 오른쪽으로 가면 영원한 세계이고, 왼쪽으로 오면 지옥이야. 그럼 그 영원한 세계에 갈 사람은 누구냐? 본연의 순수한 기반과 연결된 사람입니다. 그 행동 자체가 절대적인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남자 여자의 절대적인 보호를 받고, 그 사랑 자체가 여러분들의 행동을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자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행동은 하나님이 보증하고, 자기 남편이 보증하고, 자기 아내가 보증하고, 그 사랑 자체가 보증하는 행동이어야 되는 것이야. 이러한 모든 4대 조건이 보증함으로 말미암아 내 행동은 절대적이요, 참된 것이요, 영원한 것이 되는 거예요. 이걸 누가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사탄 편의 남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여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사탄 편의 사랑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살았다는 그 삶이 거짓된 생활이냐, 참된 생활이냐? 여러분 자신이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자기를 심판 과정에서 해방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사랑의 행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생명의 왕궁과 하늘나라의 혈통의 왕궁을 전부 패스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이 세 가지의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을 파괴했고, 생명과 혈통의 왕궁을 파괴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시 증축해야 된다 이거야, 다시.
그래 여러분이 그런 왕궁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왕궁이 어디야? 남자 여자가 다른 게 뭐야? 무엇이 달라요? 한 가지 다르잖아요, 한 가지? 그게 뭐야? 그게 뭐긴 뭐야? 생식기지, 생식기. (웃음) 그 생식기가 뭐냐? 그것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다 이거예요. 그래, 생각해 보라구. 그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3대 왕궁이 틀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틀어지면 3대의 근원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 이렇게 위대한 게 나야. 이렇게 위대하다구.
자, 여자 남자가 사랑이 필요하지? 어디서 사랑이 하나 돼? 그것이 사랑의 푯대 아니야? 남자의 사랑의 푯대, 여자의 사랑의 푯대, 언제나 거기서 하나 돼요. 그게 사랑의 푯대고, 그 다음에는 남자의 생명의 푯대가 거기요, 여자의 생명의 푯대가 거기야.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해서 보관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엮어 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교환하여 완전히 하나가 되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로 공존하는 거 아니야?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하나 되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 되어 나온 것이 자녀라는 거예요. 왜 부모들이 자녀를 사랑하느냐? 거기에는 사랑의 끈, 생명의 끈, 혈통의 끈이 연결되어 있다구. 그러니 그건 자를 수가 없는 거예요. 부모는 기원이요, 자녀는 그 결과체야.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 된 그 사랑의 힘줄, 생명의 힘줄, 혈통의 힘줄을 끊어 놓거나 떼어놓을 자가 없다구. 절대적이야. 아무도 떼어놓지 못한다구. 영원히 하나야. 절대적인 참사랑에 하나 되고, 참생명에 하나 되고, 참혈통에 하나 되어 있는 데 누가 이걸 떼어놓겠어? 강력한 사랑의 힘에 엮어져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자가 없어. 알겠어요? 그게 바로 3대 왕궁이고, 3대 부모야.
그게 최고로 귀한 장소야. 그것만 지니고 다니면 어디 가더라도 우주가 따라다니고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함께한다구. 그게 가장 성스러운 곳이야. 알겠지? 그 주인은 둘이 아니라 하나야. 그 소유주는 절대적으로 둘이야, 하나야? 「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야.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인 분이시지만 그걸 둘로 나눌 수 없어. 하나님도 거기에 복종하고 따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분이라구.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을 다 줬다구.
나 하나 물어 보자구. 사랑하는 아내가 딴 남자하고 서로 붙어 가지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 솔직히 얘기해 봐. 미국 남자 미국 여자들,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그렇게 춤추는 걸 나는 좋아한다!' 어때요? 「싫습니다.」절대적으로 싫은 거예요. 그런데 너희들 왜 춤춰? 왜 춤춰, 이 쌍것들아! 옛날에 추지 않았어? 그거 누가 만들어 놓았나? 사탄이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자르고, 생명을 자르고, 혈통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아담은 한 번 타락했는데도 쫓아 버렸는데, 미국 놈들은 지옥에 갖다 넣고 거꾸로 꽂아야 될 거라구. 아담 해와는 한 번 타락했는데 이건 몇십 번이고 몇 백 번이야? 머리를 거꾸로 꽂고 끽! 그럴 패들인데, 이것들이 `어 어!' 해 가지고 세상을 다…. 이게 됐어? 하나님이 볼 때 `아이고, 기분 좋다!' 그러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그러겠나?
이놈의 미국의 젊은이들, 쌍것들 말이야, 세계에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병을 전부 다 퍼뜨려 놓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벌받을 줄 모르는 이 패들을 어떻게 할 거야? `양키 고 홈! 양키들 물러가라!' 해야 되겠나, 전부 다 다리를 찍어야 되겠나? `양키 고 홈'은 너무나 약하다구. 이런 패들이 말이야, 이런 것을 혁명하려는 레버런 문을 대해서 `퉤퉤! 레버런 문 고 홈!' 이러고 있다 이거야. 이것들 살려 주려고 그러는데.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미국에 희망이 있겠어요, 그냥 그대로 가야 미국에 희망이 있겠어요? 어느 거야? 이걸 생각하지 않고 침을 뱉는 것을 내 눈으로 볼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앞에 지나갈 때는 머리를 이렇게 숙이고 다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퉤! 퉤!' 하고 뛰쳐나와야 돼요. 형제자매들이 `퉤!' 하라구.
세상에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뭐냐? 악마가 그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어?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죄가 사랑의 법을 어기는 거예요.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람을 몇 백 명 살인하는 것보다도 사랑을 파괴하는 것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제일 미워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한 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인류가 전부 다 지옥 가 버렸어. 그 역사가 아직까지 청산 안됐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이걸 가로막아 가지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하는 입장인데 그걸 못하고 있어. 지옥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랑이 돈 벌고 뭐 원리 말씀 잘하고 그런 거 아니야. 몇 대를 몇 수십 대를 어떻게 깨끗한 혈통으로 이어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 앞으로 죄를 지으면,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에서 죄를 짓게 되면 전부 다 부모가 처리하게 돼 있어. 부모가 재판장이 되는 거예요.
자,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지? 그런데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는 데 누가 심판했어? 그 다음엔 누구야? 그 다음엔 자기 상대야. 남편을 아내가 심판해야 되고, 아내를 남편이 심판해야 돼요. 그 다음엔 누구야? 아들딸이야, 아들딸. 사랑의 원천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제일 싫어하고, 남편이 제일 싫어하고, 아내가 제일 싫어하고, 부모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는 부모를 속이고 상대를 속이고 아들딸을 속여 가지고 하늘땅 앞에 아버지라고, 어머니라고, 형제라고, 부모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 남자 여자가 있거들랑 앞으로 너희들끼리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 버리라구.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게 그거고, 선생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그거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미워하는 게 그거예요. 사람 하나 죽인 것은 뭐 그것으로 끝나지만, 다 버리면 되지만, 이건 뿌리이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심각한 거라구.
오늘 축복받은 가정을 내가 모이라고 해서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너희들의 축복이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교회 안에서 반대받으면서 축복을 했지만,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되고,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축복을 해야 돼요. 3차 축복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때에 외적 세계는 우리를 반대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천국의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야. 사탄이 남아 있는 환경에 있는 거예요. 사탄은 사방에서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건 본연의 에덴의 환경이 아니라는 거예요.
너희들 나라가 있어? 너희 나라가 어디야? `내 나라는 참부모님의 나라다!' 대답은 간단하고도 확실하다구. 그럼 참부모님의 나라가 어디야? 「코리아(KOREA)!」코리아(KOREA)야, 케리어(CAREER;경력, 이력)야? 「코리아입니다.」그 코리아가 하나 된 코리아야, 북쪽 남쪽 나눠진 코리아야? 「나눠진 코리아입니다.」하나 된 코리아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된다구. 우익과 좌익을 소화해야 돼요. 그런 입장의 곳이 한반도인데,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그것이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느냐?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누가? 통일교회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주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은 한국에서 반대받았지? 그건 자기 나라가 아니야. 남쪽으로는 미국, 저 북쪽으로는 공산세계, 두 세계를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요리하느라고 선생님이 여기 와 있고, 공산당을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 되는 게 한국이지? 동독 서독의 장벽이 세계적인 문제인데, 베를린 장벽보다도 삼팔선이 더 지금 세계적 문제야. 동독 서독은 수평이고, 한국은 수직이야. 베를린 장벽은 무너졌다 이거예요. 이제는 삼팔선만 남았어. 요것만 끝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동독과 서독을 누가 전부 다 이렇게 만든 것 같애? [워싱턴 타임스]가 한 거예요. 이건 누가 해야 돼? 「아버님이 하셔야 됩니다.」
자, 이 독일은 외적인 면에 있어서 이렇게 돼 있고, 내적인 면으로 보면 고르바초프가 동독 수상하고 상대가 돼서 한 편이 돼 있어. 여기 북한은 김일성이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있어. 사탄 편 재림 아버지가 김일성이야. 남한은 뭐냐면 참아버지인 하나님 편 재림 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두 아버지가 있다구. (판서하시며) 이건 선이고 이건 악이야. 여기는 하나님하고 하나 돼 있고, 여기는 사탄하고 하나 돼 있다 이거예요. 이건 이건 끊어졌어. 고르바초프하고 이건 끊어졌다구. 왜? 한국하고 전부 국교 정상화를 했기 때문에 완전히 끊어진 거예요. 이제 사탄하고 김일성만 남았어. 여기 남쪽은 미국이 있고, 고르바초프가 연결돼 있다구. 그 다음에 중국, 그 다음에 일본이 연결돼 있어. 세계에서 오로지 남은 것은 사탄하고 김일성밖에 안 남았어. 여기는 전부 다 하나가 됐다 이거예요.
옛날에 김일성이는 소련도 도와 주고 중공도 도와 주고, 공산국가 30여 개 국가가 도와 줬어. 그러다가 다 떨어지고 이거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 없었어요. 전세계가 반대했어. 전부가 반대했다구. 이건 40년 동안 붉은 왕을 해먹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에 수십 개 나라를 전부 해 가지고, 이건 점점 커 가고, 이건 점점 작아져 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세계에서 제일 잘났다는 것들이 앞에 가다가 레버런 문 맨 뒤에, 제일 뒤에 떨어져 가지고, 가다 보니 이건 전부 다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 벼랑 끝에 왔다 이거예요. 여기서 보니까 전부 다 옆으로 빠져. 옆으로 빠져 가지고….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전부 다 딱 그와 마찬가지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빠져 가지고 있고, 여기 와서 있는 사람은 나 혼자야. 지금 전세계가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뭘 하나 하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여기에 떨어지지 않아. 살짝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도 돌아서고 싶으면 내가 손 잡아 줄게. 손 잡아 줄게. '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소련 사람도 다 손 잡고 내 뒤를 따라오려고 할 수 있게 됐고, 돌아서다 보니 명실공히 세계 최고 지도자로서 남은 것은 나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도 내 뒤, 부시도 내 뒤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부시 제자들 왔으면 보고하라구. 공산당들 고르바초프 제자가 있으면 가서 얘기하라구. 내가 부시 지도를 받고 고르바초프 지도를 받겠나, 내가 부시를 지도하고 고르바초프를 지도해야 되겠나? 어떤 거야?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기는 어디로 가? 고향 집과 고향 나라를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래, 부시가 나를 밀어 줘야 되겠나, 내가 부시를 밀어 줘야 되겠나? 어느 거야? 부시는 부시(BUSH;관목)야. 그러니 강하지가 않다구. 부시는 줄기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아, 미국 대통령을 이러고 저러고 하는 사람 나밖에 어디 있어? 국방장관이 하겠어, 국무장관이 하겠어? 누가 해? 나밖에 없는 거예요. (박수)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예요, 고르바초프도. 이제는 뭐 50억 인류가 있지만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세계 최고의 정상에 선 지도자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다 그래. (박수)
자, 그러면 어디로 갈 거야? 남들은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만은 고향 찾아가고 고향 나라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누가 있나? 조상, 부모, 형제, 자매가 있어. 그게 누구야? 하나님하고 조상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시작되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생깁니다.
그래서 너희들 어저께도 고향으로 가라 하지 않았어? 그럼 고향 가서 뭘 해? 고향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형제들은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고향 나라 만들고 고향 세계 만들기 위해 전부 다 고향 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주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야.
자, 예수님이 고향 집에 돌아갔나, 안 돌아갔나? 고향에서 나왔나, 쫓겨났나? 고향 나라에서 나왔어요, 쫓겨났어요? 「쫓겨났습니다.」예수님은 고향 집과 고향 나라에서 쫓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때는 고향 집이나 고향 나라에 가는 것은 문제없다구.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위치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예수보다 못하다는 거야, 낫다는 거야? 「낫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우리는 고향 집과 고향 나라에 갈 수 있지만, 예수는 고향 집과 고향 나라가 없어. 그것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 「예.」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축복이라는 말을 몰랐을 것 아니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3대 왕궁을, 축복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회복했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필요 없어. 진짜 그런 가정이 됐으면 참부모는 참부모님 살림 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여러분 살림 하면 되는 거예요.
자, 보라구. 미국에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6천만 이상이 넘었다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겠나? 이렇게 됐으면 `야, 한국아! 우리 6천만이 한국 땅에 찾아갈 테니까 한 1주일 동안 잔치할 수 있게끔 준비해라!' 하면 한국이 준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면 6천만 한국 사람이 하루 동안에 복귀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게 한 10배쯤 해서 6억이 왔다 하자구. 그러면 한국에 있는 사람, 김일성이고 무엇이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백두산 너머 저 만주 벌판으로, 시베리아 벌판으로 천막 치면서 한 1주일을 이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반대할 거야, 소련이 반대할 거야? `어서 하소!' 하게 돼 있지. 그 다음엔 저 반대하던 사람들, 시베리아 벌판, 혹은 만주로 가 천막 치고 열흘 동안 이동한다 할 때 중국이 반대하겠나, 소련이 반대하겠나? 그러라고 하지. 자, 그러면 하루 만에 한국이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그래서 강력한 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야야, 이 한국 땅은 우리가 잔치하기에는 너무 작으니 우리 한국 사람이 미국으로 갈 테니, 부시야 자리 좀 내라!' 하면 싫다고 하겠나, 환영하겠나? 「환영합니다.」그러면 밤낮으로 환영하는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바로…. (웃으심) 그렇게 6천만이 모든 미국인을 한 사람 한 사람씩 방문하면 하루 저녁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너무 쉽다구.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어째서?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세 번 받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한 번밖에 안 받고 국가축복과 세계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탄의 그 경계선을 넘기를 바란다. 그래서 환영한다.' 이거예요. 알겠어?
몇 번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세 번입니다.」한국이 남북이 통일돼서 `우리 한국은 아벨 편이고 너희들은 가인 편에 있지만 하나가 돼 가지고 축복하라!' 하고 나라가 환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세계가 환영해야 돼요. 그때 통일교회 패들이 가정축복 받으러 간다면 아들딸들 데리고 갈 거야, 그냥 자기 둘만 갈 거야? 「같이 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그것은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는 축복받고 낳았지만 국가적 기준에서는 환영 못 받았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국가적 기준에서 환영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아들딸들을 데리고 가야 돼요. 그리고 하늘 앞에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돼야 돼요. 남의 아들 앞에 부모가 되는 게 어려운 거예요. 남의 남편, 남의 아내가 되는 데 있어서 자신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된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런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
자, 그러면 나중에 세계적인 때에는 어디 가서 축복을 해야 되겠나? 「한국에서 해야 됩니다.」한국은 너무 좁다구. 그건 국가적 기반이지, 세계적 기반이 아니라구. 지금은 세계적 기반의 때야. 알겠어? 그 나라가 어느 나라가 돼야 되겠느냐? 그게 문제라구. 어느 나라? 미국, 소련? 어디야? 「한국!」누가 그 나라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거야? 「아버님!」어느 아버지? 「참아버님!」두 아버지가 있는데?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야. 우린 두 아버지를 갖고 있는데, 어느 아버지가 그걸 선택하느냐? 「횡적인 부모가 선택합니다.」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렇게 될 때는 이것은 역사적이야. 미국이 그럴 수 있으면 세계축복을 이룬 나라가 되고, 만민이 영원히 순회하는 곳이 되는 거예요. 나라 땅하고 세계 땅 기지는 …. 만인이 억만 년 가더라도 천국, 고향 찾아가는 데 있어서 미국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거치고, 선생님의 고향을 가야 된다는 거지. 여러분이 고향 찾아가려면, 이게 세계축복 받은 기반이라면 그것도 고향이니까 워싱턴을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엔 서울을 거쳐 가지고,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중심이 서울이니까 서울을 거쳐서 선생님의 생가인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 국가축복이 일본이었으면 워싱턴을 거치고 동경을 거쳐 가지고 정주까지 가야 된다는 말이야. 세계적 기반…. 너희들 내 고향에 가 보고 싶어? 「예!」왜? 왜? 왜? 거기에는 하나님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어 놓은 곳이야. 오직 한 곳에 심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연결돼야 세계로 확장되는 거예요. (박수)
고향 가야지. 그런데 우리가 고향 돌아갈 길이 없어. 어디로 가야 돼? 여러분들 세계인이…. 여러분들은 세계 전역의 기반에서 모였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한 곳에 모였는데 어디서부터 세계축복 장소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워싱턴 디 시(D. C), 동경, 정주로 가는 거예요. 하나는 가정축복 장소, 하나는 국가축복 장소, 하나는 세계축복 장소입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적 기반에 속해 있으니까 가정축복 장소, 국가축복 장소, 세계축복의 장소 순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에게는 세계에 그런 나라가 없어요. 우리에겐 그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방문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국가적 기반도 없어요. 오직 내 고향 정주밖에 없다 이거예요. 가진 거라고는 그것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정주가 세계를 대표할 수는 없고, 국가를 대표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서 독립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도와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도 도와 주기를 원치 않는다구요. 그 잃어버린 국가와 세계를 복귀하는 것이 우리의 활동 목표요, 우리의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하루 만에 우리의 세계를 복귀하여 축복받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또 3일 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또 석 달 만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 누구도 반대할 사람 없다 이거예요. 법정에서와 같이 조사받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곳은 나의 나라요, 나의 영토야. 담벽이 없다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즉각적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거긴 산이 없다구요. 자유야.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렇게 되면 국가적 장벽은 자동적으로 무너지고, 가정의 담벽도 자동적으로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곳을 지상천국이라 하느니라! 그곳은 바로 우리가 갈망해 오던 곳으로서 종착지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그곳에 갈 것이다!' 이게 나의 결심이라구. 어때? 그래 너희들도 마음에 그런 결심을 했어? 「예.」그게 가장 귀한 거라구. 축복에 대해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들, 알겠어?
나라가 없어. 그러니까 나라축복 기준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 고향으로 돌아갈 결정을 했으니 돌아가서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거기에 일족을 묶어 가지고는 축복의 나라를 규합해야 돼요. 종족의 지도자는 중심 지도국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가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동원할 것이고, 돈이 필요하면 돈을 동원할 것이고, 군대가 필요하면 내가 동원하겠다는 결의를 갖추어 가지고 그 준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잘먹고 잘살고 아들딸 낳고 편하게 살아야 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애급에 살고 있어요, 애급에. 애급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를 해야 할 이러한 때를 맞이해야 돼요.
고마운 것은 이미 선생님이 미국과 소련을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만 하나 되는 날에는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느니라!
자, `아하! 한국 통일보다는 세계 통일이, 우리의 축복기지가 일시에 격파되는 길이요, 그런 날이 목전에 다가오는구나!' 할 때에, `와!' 하고 힘을 내 가지고 전력을 투입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을 투입하고 금력을 투입하고 모든 힘을 투입하겠다는 이 운동이 세계 도처에 벌어지는 날, 영계가 합해 가지고 남북한 통일은 순식간에 찾아올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야. 이것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제일 기쁜 소식일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자신 있게 미국 전역을 흔들어 버리자 이거예요. 어때? (박수) 그래 좋은 거야, 위대한 거야, 굉장한 거야, 훌륭한 거야? 어느 거야? 놀라운 거예요. (박수) 힘을 아껴서 한 곳에다 써야 한다구. 그래 할 수 있다는 거야, 할 수 없다는 거야? 「할 수 있습니다!」그러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많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 내가 그런 무기를 가지는 것을 완전히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것들을 이용해서 여러분들은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에서 승리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다구. 그거 얼마나 복된 소식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실재를 가져야 돼요. 나는 소식을 만들고 여러분들은 실재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 여러분들의 친척 동네가 전부 중심 존재로서 존경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민족과 국가를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논리적인 결론이요, 또한 실질적인 결론이라구. 그럼 실질적으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실질적으로 알아, 몰라? 「압니다.」확실히 알겠지?
너희들은 세계적 기반을 닦아서…. 문제없다구. 그래요? 「예!」댕큐 베리(THANK YOU VERY)? 「마치(MUCH)!」퀀터티(QUANTITY)! (웃음) 마치보다 퀀터티! 지금부터는 탱큐 베리? 「퀀터티!」소리가 더없이 좋구만. 아주 특이한 소리야.
축복가정을 오늘 모이라고 한 것은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야. 확실히 안 가르쳐 줬다가는 앞으로 이게 복잡해진다구.
이게 `아이고, 선생님 말씀이야 그렇지만, 나 이제 고향 돌아가 가지고는 잘살아야 되겠다!'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재미있게 잘살기 위한 거야, 어떤 거야? 선생님은 고향밖에 안 갖고 있고 너희에게 선생님같이 고향을 다 부여했고, 선생님도 나라가 없고 너희들도 나라가 없고, 선생님도 세계가 없고 너희들도 세계가 없으니,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보따리 싸 가지고 싸우러 나갈 준비를 해라 그 말이야. 고향은 내가 다 여러분들에게 준 거예요. 알겠어? 선생님도 고향은 있지만 고향 나라, 고향 세계는 없어. 고향을 가진 같은 입장이니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나서서 제2 출전을 준비할지어다! 나는 또 이제부터 10년 동안 행진해 나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소련의 고르바초프에게 한 제안이 뭐냐면 `야야, 소련 정교의 사제들을 1천 명 데려다 교육시켜 가지고 너희들 어려운 환경을 미국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으로 닦아 줄 테니, 소련을 중심삼고 소련 정교를 통일시켜 가지고 미국에 지지 않게 노력해라!' 한 거예요.
선생님이, 반대하는 가운데 14년 동안에 레이건 대통령을 만들고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소련이 내 말 들어 가지고 교회가 하나 되고 고르바초프가 하나 된다고 할 때, 그것이 몇 년 동안에 하나 만들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래 소련에 질 거야, 안 질 거야? 「안 질 겁니다.」
자, 이제 확실히 알겠지? 집에 가서 뭘 해야 되겠어요? 병사를 만들어야 되고, 무기를 만들어야 되고, 경제력과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은 모든 걸 잃어버리셨으니 찾아오는 데는 그 반대로 찾아와야 돼요. 처음에는 사람을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엔 만물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찾아 통일교회 교인들을 데리고 있고, 만물을 찾아온 거예요. 지금 김일성이도 나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지금 김일성의 입지가 점점 좁아져서 꼭대기에 있다가 넘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걱정 마라 이거예요. 내가 도와 주고 연결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축복가정들 다 알겠어? 이제는 내가 이거 다 하고 나면 미국이 싫어진다구. 다 하게 되면 미국이 싫어져. 있으면 더 좋은 것을 주길 바라는 거예요. 이렇게 다 받고도 이 가치를 모르고 더 좋은 것을 받겠다고 한다구. 그러니 미워해야지. 그 말은 뭐냐 하면, 뿌리를 못 내린다는 거야, 뿌리를. 내가 없어야 된다구.
이번에 미국 식구들 다 나갔더랬지? 손 들어 봐. 갔다 와 가지고 손해 봤다고 생각해,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생각해?
한 가지 가져야 할 것은 `내가 나라에 대해서, 미국에서 일 못한 사람이구나!' 하고 회개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책임 못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나가서 일하던 이상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기 뉴요커에서 집회를 안 할지 모를 거라. `아, 선생님! 우리 고향에 1천 명 이상, 2천 명 모이게 했습니다!' 해 가지고 매월 제일 많이 모였으면, 자기 부락이, 일족이 다 모였으면 그런데 찾아가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야. 첫 번 방문할 때는 선물을 내 차에다 가득 사 가지고 갈 거예요. 그때는 두 사람 타는 조그만 차가 아니야. 링컨 리무진을 타고 가는 거예요.
그랬다면 선생님이 한 일은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것이 앞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그 상을 전부 다 기억하고, 그런 일을 자기들도 다시 상속받기 위해서 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겠나 이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 가지고는 말이야, 거기에는 이제 비석이 있잖아? 미국은 비석 없지? 기념비는 있는데 비석은 없잖아? 동상 같은 것을 세워 가지고 `그는 훌륭한 실적을 세웠기에 참부모님께서 그를 칭찬하셔서 이 기념비를 세우노라!' 하고 선생님의 이름을 써 가지고 세우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 결론을 한마디로 줄이면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후대에 누구든지 한 번은 방문해야 할 것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곳은 세계에서 제일가는 도시가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역사가 계속되는 한 선생님의 이름은 사라지지 않고, 그 정신과 함께 영원히 살아 있는 거예요.
자, 여기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 똥개같이 냄새를 피우던 것들이 많지만, 선생님이 영계로 간 다음에 맨 나중에 남는 커플이 누굴까 생각해 봤어? 그거 불쌍한 커플이야, 행복한 커플이야? 그것도 생각 안 해 봤구만. 하나만 남게 되면 전세계 사람들이 축복을 받기 전에 한번씩 그 커플을 다 방문하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된다는 자신 가졌어? 그때 어떤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겠어? 흑인이 안된다고 말할 수 없고, 아시아 사람이 안된다고 할 수 없어. 그때 백인이 안됐다고 해서 `아이고, 나 싫다!' 할 수 있어? 이건 역사적 사건이라구, 역사적인 사건.
자,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 알았지? 예수님보다 나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그들이 축복을 받고 난 후에 또 다시 타락을 할까, 절대 안 할까?
처음에 축복받은 자리가 예수님 자리보다 높은 자리 아니야? 그렇다면 예수님이 낮은 자리에 있었으니, 예수님이 축복을 받았다 한다면 거기서 타락이라는 것을 생각이나 하겠나? 타락이 절대 있을 수 있다고 보겠어요, 절대 없다고 보겠어요?
그러면 너희들은 어때? 사탄의 실체가 나타나 강제로 그렇게 하면 어떡할 테야? 어때? 타락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그래도 강제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하게 했다 할 때는 말이야, 그걸 잘라 버리고…. 왜 그러냐? 자기가 죽어서라도 후대에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걸 방지하는 방패로 쓰기 위해서, 교육의 재료로 쓰기 위해서라도 한 사람을 구하겠다 하게 되면, 그래도 지상에 있는 후손들이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미국의 이 음란한 모든 것을 고쳐야 할 의사예요, 의사. 의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병이야, 병. 주사를 놓아야 된다구. 이렇게 안 하면 미국은 망해. 이것 때문에 가정이 다 깨지고, 사회가 다 깨지고, 민족도, 나라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자, 절대 타락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제부터 축복가정은 이 문제에 있어서 교회의 감독관이 되라고 선생님이 이 시간 명령하는 거야! 그런 내용이 있는데 감추는 것을 용서치 않습니다. 적발해 가지고 빨리빨리 처리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만하면 알 거라구.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는 이것을 깨끗이 청소해야 돼요. 알겠어? 그것을 치료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야.
자, 그것이 미국에 필요해? 「필요합니다.」 그것 외에는 할 수 없어. 지금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하지만, 그렇게 막대한 자금을 쓰고도 실패한 거예요. 그러니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그 돈의 10분지 1도 안 가지고 내가 할 수 있어. 내가 여러분들에게 명령하면, 부락부락마다 삐라를 붙이지 말래도 붙이는 거예요. 내 말 잘 듣지, 너희들? 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야. 그 동안 선생님이 얼마나 오해를 받았어?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눌러 가지고 설득했기 때문에 이젠 대중이 알 수 있는 때가 됐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고향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반대받더라도 어서 자리잡아 가지고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선생님의 전통을 거기에 심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복지가 소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선생님 나이 이제 일흔이 지났어. 일흔이 지났는데 앞으로 10년만 더 지나면 2000년대가 되는 거예요, 2000년대. 이제 이 세계를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야? 「어려운 일입니다.」 왜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몸뚱이 때문에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졌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세계에서부터? 나라에서부터? 내 자신에서부터라는 거예요. 아무리 역사를 했댔자 내가 하나 안돼 가지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 내가 세계를 하나 만들어 놨다 하더라도 그건 나와는 아무 관계가 없어. 너희들 몸 마음이 하나 됐어? 몸 마음이 하나 안됐으면 사랑도 하나 안된 사랑이고, 일도 하나 안된 일이고, 모든 것이 두 가지 결론이 나와. 자기가 보는 것 듣는 것 등 오관 전체가, 일생 사는 모든 것이 전부 다 그래. 그래 가지고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있어?
선생님이 이랬다 저랬다 말하면 누가 믿어? 이렇게 된다 했는데 안되면 내가 만들어서라도 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적당히 누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야. 절대적으로 하나 된 마음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친구들이 `아무개야!' 할 때 `예!' 하고 대답하면, 그 `예' 한 것이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예' 했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을 언제나 체크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은 1백 점이고 몸뚱이는 70점이다 할 때, 마음은 1백이지만 몸이 70이니까 이건 낙제야. 전부 다 불합격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 돼 가지고 행동했다 하더라도 그건 실패야. 1백 퍼센트 마음과 1백 퍼센트 몸뚱이가 되지 않고 30퍼센트가 틀어졌기 때문에 실패다 이거예요.
자, 그 말은 뭐냐 하면 모든 것에서 그런 관점을 가지고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라! 했을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약속했지만, 여기서 돌아서면 너희 몸뚱이는 어때? 마음은 점심 때가 지났어도 `야, 저 사람을 전도해서 저 사람하고 점심 먹어야겠다!' 하고, 몸뚱이는 `에이! 이제 밥 먹고 하지. 밥 먹고 나서 두 사람 전도하겠다!' 하는 거예요. 두 사람 전도하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 그러나 그거 통해, 안 통해? 「안 통합니다.」몸뚱이가 `식사 뒤에 두 사람 전도하는 게 어때? 그게 더 좋을걸?' 하고 나온다면 너희들은 어떻게 하겠어?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왜 안 통해? 더 좋은데. 암만 결과가 좋더라도 몸뚱이는 마음의 명령을 받들어야 돼요. 그러고 나서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행하는 것이 몸뚱이의 사명이야. 알겠어? 「예.」
지금 너희들이 나가서 돌아다닐 때 막 보고 듣고 그러지. 보는 것도 듣는 것도 함부로 보지 말고 듣지 말라 이거예요. 반드시 물어 보고 들으라구. 몸이 마음과 하나 돼 가지고 봤는지, 가는 데도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는지, 이걸 체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국 사람은 죠크(JOKE;농담)를 좋아한다구. 그게 누구 말이야? 그게 누구의 말이냐 이거예요.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 죠크의 소유국이 마음이야, 몸이야? 「몸입니다.」 나도 혼동되어서 잘 모르겠다구. (웃음) 자, 너희들 보라구. 죠크하는 말 중에 좋은 말을 쓰는 게 몇 퍼센트나 되겠어? 나쁜 것을 표준해 가지고 쓰는 내용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봤어? 선을 중심삼고 죠크하는 말하고 악의 말을 중심삼고 죠크하는 말 중에 무엇이 더 많으냐 이거예요. 그 쓰는 내용이 사탄적이야. 그래 가지고 청중들이 `하하하하! 그거 원하던 것이다. 좋아! 환영이다!' 하면 담이 다 무너지고 전부 다 흘러가 빠진다는 거예요. 이 미국에 와서 내가 느낀 것이 `죠크를 때려 치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나 그런 생각 했어. 거 선생님이 잘 생각했어요, 잘못 생각했어요? 그거 뭘 하는 거야? 나라를 망치고 환경을 망쳐 가지고 그게 뭐야? 악마 사탄이 `아이고, 좋아! 하하하!' 하는 거예요.
자, 아메리카 문명은 죠크 문화이고, 그 다음엔 춤 문화이고, 그 다음엔 책임 없는 맹목적 행동의 문화, 책임 없는 자유의 문화다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다 선에 속한 것이냐 할 때, 악에 속한 것이 80퍼센트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발견했다구.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 사람 하나 만들기가, 다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 그런 가운데서 거룩한 사람을 만들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체를 거룩한 사람으로 못 만들더라도 나만은 타락을 안 해 가지고 이걸 안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그런 사람 있어? 내 눈 하나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 해봤어? 또 반쪽이라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 몸뚱이 전체는 악에 소속된 것이지만 그 마음의 상대가 돼 가지고 `이놈의 몸뚱이, 반대 되는 것은 전부 때려 치우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사람에게 있어 소위 먹는 것, 사는 것, 어떻게 죽느냐 하는 것, 이 세 가지가 문제야. 그렇지? 어떻게 잘 먹느냐, 어떻게 잘 사느냐, 어떻게 잘 죽느냐 하는 그거라구. 뭐 하루 세 끼를 스테이크를 먹고 산다, 그게 잘사는 거야? 맥도날드에서 세 끼 먹고 사는 게 잘사는 거야? 어떤 게 잘사는 거야? 마음이 어떻게 살라고 그래요, 마음이? 식사 때마다 마음은 `남을 위해 너는 못 먹어라!' 그러는데, 몸은 `스테이크를 많이 먹어라!' 그런다구. 그래 어느 편이 선한 편이에요? 마음은 선 편이고, 몸은 악 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옳은 말이에요? 「예.」
그 다음엔 일생을 두고 볼 때, `자기를 위해서 잘먹고 사는 것이 좋아, 자기는 못 먹더라도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좋아? ' 하고 물어 볼 때, 마음은 `남을 위해서 너는 못 먹고 사는 것이 선한 것이야. ' 하고, 몸뚱이는 `야, 이 녀석아! 너를 위해서 잘 먹는 것이 선한 것이야. ' 이러는 거예요. 너희들 그거 잘 알아, 몰라? 너희들 마음은 어때? 마음은 한 방향의 말만 한다구. 그런데 언제든지 두 방향의 말이 있다는 거예요. 몸 편의 말과 마음 편의 말, 어때? 두 갈래의 길이 더 좋지 않아? 「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내가 양심을 가지고 중 이하의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몸뚱이를 살리는 데는 중 이하의 생활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법에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공석에 이렇게 입고 나왔어? 넥타이 매고 다이아몬드로 된 핀을 딱 하고 나오지. 선생님도 중 이하의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위에도 친할 수 있고 아래도 친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노동복 입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거지의 옷을 입고 왕보다 더 높은 생각과 걸음걸이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두 세계를 기반으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거예요. 두 세계를 거닐면서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양심의 가책을 안 받고 행복을 느끼는 거라구. 그러면 높은 데도 환영이고 낮은 데도 환영이에요. 그렇지? 그래, 선생님이 교만한 선생님이에요, 자연스런 선생님이에요?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연스런 사람이고, 가장 거룩한 사람도 가장 자연스런 사람이라구.
그 다음엔 어떻게 죽느냐? 잘 죽어야 된다구. 자기를 위해서 죽었다 할 때는 아무 가치가 없어. 세계를 위해서 죽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위해서 죽고, 남편을 위해 죽고, 자식을 위해 죽고, 나라를 위해 죽으면 다 같은 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조상을 대표해서 태어난 사람으로 조상의 계승자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들의 대표고, 나는 후손의 대표야. 이렇게 전역사를 전부 대표해서 뭉쳐져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거기서 부모는 가정의 주인이야. 그 셋의 사랑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와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이상과 더불어 같이 살고 있는 거예요. 그리하여 부모와 더불어, 할머니 할아버지와 더불어, 자식과 더불어 사는 것이 역사를 위해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미국 문화는 어때? 미국 가정들은 부모를 안 모시려 하고 자녀도 많이 안 낳으려 한다구. 미국 가정은 종적인 사랑의 체계가 없고 오직 수평의 사랑밖에 없어. 그러니 그건 언제든지 360도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수직은 많은 각도가 있는 게 아니라 오직 하나의 각도밖에 없다구. 미국의 사랑은 중심 축이 없이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긴 할아버지 할머니, 여긴 어머니 아버지, 여긴 자녀, 그래서 요걸 중심삼고 사위기대야. 여기에는 종적인 것이 있고 횡적인 것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뭐냐? 여기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여기(종적)는 어머니 아버지고, 이것(횡적)은 친척이야.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 한국이라든가 동양에서 온 우리 통일교회 며느리들을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제일 좋아하지? 지금 미국으로 시집 온 사람들도 말이야, 동양에서 왔다고 `푸-!' 이래 가지고 동양 며느리 사위 싫다고 그랬지만, 지내고 보니 종적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잘 모시고, 횡적으로 앞뒤 가려서 잘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가정에 전부 다….
요즘에 내가 하나 보고받았는데 말이야, 그 사람에게 시어머니와 동서 둘이 있대요. 자기는 맨 막내인데 맨 처음에는 한국 며느리 왔다고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젠 뭐 몇 년 지내다 보니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맏형님 둘째 형님이 같이 사는데 생일날에 축하의 선물을 주는데 말이야, 큰며느리는 제일 싸구려로 이만한 부피의 것으로 갖다 주고, 그 다음엔 그것보다 작은 거 갖다 주고, 자기에게는 선물을 요런 것을 갖다 주는데 그게 체크(check;수표)야, 체크. 체크를 주는 거예요. 맏며느리와 비교하고 둘째 며느리와 비교해 보고 다 아는 거예요.
그래, 어떤 며느리가 될 거야? 그 돈을 부모가 암만 주더라도 자기가 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위해 나눠 주고, 부모님 대신 형제를 위해 쓰고, 자기 시어머니를 위해 쓰지, 그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 맡기고 싶다는 거예요. 시부모인 자기들이 갖고 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죽지 않더라도 자기가 갖고 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죽기 전에도 다 주고 싶은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절반은 다 거지가 됐지? 그 거지 노릇은 누구를 위해서 해?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무니들을 따라가서 그 돈을 뭣에 쓰나 하고 보니까,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바람피우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고아원에 가 가지고 내의도 사 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주는 데도 자기가 준 돈만이 아니고 주머니에 들어 있는 푼전까지 보태서 주는 걸 볼 때에, 그 주인이 어떻겠나? 돌아와 가지고 그 사람 앞에 땅을 팔아서 주고 더 큰 것을 주고 싶어할 것 아니야? 그렇지? 그게 번창하는 길이야. 그러니 거기에 뭐가 있으면 전부 다 낙담을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후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도적질하러 왔나, 도와 주러 왔나? 「도와 주러 오셨습니다.」알긴 아누만. 나를 전부 다 동양 거지로 생각하고 동양의 흘러가는 마피아 일족으로 생각했지만, 아니야! 그 돈 가지고 월급 주면 받겠어, 안 받겠어? 「안 받겠습니다.」거기에 내 돈까지 보태서 [워싱턴 타임스]에 갖다 바치고 이래 가지고 사업하는데, 보통 일이 아닌 거야. 월급을 더 준다고 그리 가는 녀석이 있어. 그래 가는 건 좋은데, 여러분들이 나를 월급 주고 나서 가라 이거예요. 너희들 선생님한테 월급 한 번 줘 봤어? 20년이 가까워 오지만 너희들이…. 내가 너희들을 구데기처럼 전부 파먹으려 그래. 잘 죽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열심히 일했지만 뭐 앓다 죽고 싶다 하는 생각은 안 해. 이러다 그냥…. 시작을 고생으로 했으니 고생으로 일생을 마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선생님같이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하는 거예요. 나와 같은 삶을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데, 그것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예요. 곤란하지? 쉽지 않다구. 그래, 선생님을 만나려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내가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도 이렇게 살다가 나를 다시 만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만난 후에 여러분들이 `나는 아버님의 방식대로 살았습니다. ' 하면 자동적으로 나에게 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적인 이치야. 내가 `그래, 맞다. ' 그런다구. 그건 뭐냐 하면 방향이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방향이 달라진다구. 옳은 길로 어떻게 돌아서느냐? 옳은 방향은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지면 각도가 비뚤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입장이 이렇다 하는 걸 잘 알고 있어. 그분 뒤에서 가는 거예요. 현명한 선생님이야. 그 길이 가장 현명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께 미친 사람이라고 다들 그러지? 그거 신경 쓸 거 없어. 나는 언제나 바른 길을 가니까. 그거 아무나 그럴 수 있는 게 아니야. 아무나 이 길에 쉽게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올 수 없어. 내 가는 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걷어차고 나가는 거예요. 사망의 구렁텅이에서는 재빨리 빠져 나와야 돼요. 그렇다구. 그런 거 좋아들 해? 「아닙니다.」그건 사탄이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탄 소속이 아니야. 본래 하나님 편이라구. 여러분은 숨을 거둔 후에 나와 다시 만나게 돼 있어요. 나와의 영계 상봉 직후 여러분이 `저희들은 아버님의 길을 그대로 따랐나이다. '라고 말하면 내가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지. 그것이 지당한 이치인 거예요. 나의 길과 다른 방식으로 살아왔다면 나는 돌아서서 여러분을 모른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서야지, 왜 내가 돌아서요? (웃음)
그것이 진리인 거야! 옳은 방향을 어떻게 바꾼다는 거야? 옳은 방향은 영원히 움직이지 않아요. 옳지 못한 길이 항상 비뚤어진 각도에서 방향을 설정한다구. 선생님은 이와 같이 확실하게 하나님의 위치를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고, 그분 뒤에서 항시 변함없이 따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스마트한 거예요. 틀림없이 스마트한 거지.
요즘 세계 사람들이 `그는 하나님에게 미친 자다!' 하며 레버런 문을 경계하고 있다구. 나는 그런 것은 상관하지 않아. 나는 항상 옳은 길을 가는 거예요. 아무나 옳은 길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아무나 내가 가는 노정의 방향에 쉽게 동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 내 앞에 놓인 장애물이 얼마만큼 크건 간에 발로 차고 나갈 거라구. 재빨리 빠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구. 이게 좋아요? 사탄은 이런 것은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원래 하나님에게 소속되어 있다구.
여러분들에게 가르칠 때 잘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아요? 자기를 위해 잘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아요, 남을 위해 못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남을 위해 못살라고 가르치는 게 좋습니다.」그래서 그렇게 가르쳐 주는 분이 참부모야. `남을 위해 살아라!' 그것이 나의 가르침이야. 잘먹고 잘살지, 왜 시집 안 가고 좋은 학교 안 가고 레버런 문한테 미쳐 가지고 동네 가더라도 개 짖게 하고, 욕먹고 핍박받고 그러는 거야? 집안 망신이지, 그게 뭐야? (웃으심)
내가 간증을 하나 하지. 우리 애기들이 많지? 선생님의 애기가 몇인가? 난 세는 걸 다 잊어버렸어, 얼마나 많은지. (웃음) 애들이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상에서 밥 먹으려다가 손님이 하나 오게 되면 언제나 `올라가라! 올라가라!' 해서 쫓겨 올라가고, 두 사람 오게 되면 또 쫓겨 올라가고…. 이렇게 매일 사니까 말이야, `부모님은 우리 부모님이 아니고 통일교회 36가정 패 부모다. '라고 해 가지고 얼마나 투정하고 불평이 많았다구. 그래서 내가 그랬다구. `그래 아직 몰라서 그렇지. 철이 들거들랑 어머니 아버지를 진짜 알게 될 것이다. 스무 살이 빨리 넘어라. 넘어라. ' 한 거예요.
그때 얘기하게 되면 말이야, `부모님은 뭐, 스무 살 넘으면 안다는 게 뭐야? 지금도 다 알고 있는데…. ' 하더니 축복받고 다 스무 살 넘으니 요즘에는 자기들이 불평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죄송스러워하는 거예요. 지금은 철들어 가지고 아버지만 보면 전부 다 부끄러워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정말 훌륭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 효진이가 노래 짓고 다 하는 중에서 사랑한다는 상대는 아버지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벌써 아버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 눈짓만 해도 알고 행동하려고 하고 말이야.
자, 지금 이스트 가든에서 열두 나라 사람을 데리고 사는데, 부엌에서 일어나는 일을 내가 잘 알지. 그릇도 깨치고 어쩌고…. 얼마나 잔소리할 것이 많아. 그렇지만 잔소리 한마디도 안 해. 그런데도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야. 또 제일 좋은 사람이 나야. 지금까지 한 사람도 불러다가 책망해 본 적이 없어. 이거 무슨 말인지 서양 사람들은 몰라.
하나님이 잔소리해 가지고 통치해? 이제부터는 너희들 대해서도 욕하고 책망하는 것은 안 하려고 그래. 그럴 때가 이젠 다 지나갔다구. 이젠 다 커서 다 안다구.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아들이라고 해도 자기 아들이 아니야. 세계의 아들이요, 역사의 아들이요, 남의 아들이야. 그 아들딸 앞에 참된 아버지 되는 것은 더욱 어려운 거예요. 남편 되기도 힘들고, 아내 되기도 힘든 거예요. 형님 되고 동생 되는 것도 쉽지 않다구. 그건 말로써 이루어지는 게 아니야. 그것은 심정으로 통해야 돼, 심정으로.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어. 몇 시 됐나? 이렇게 가다가는 오늘 종일 걸리겠네. 자, 빨리 서두르자구. 맨 처음에 말할 때에 `세계 통일은 몸 마음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안된다. '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구. 다시 돌아와서…
그게 기본이에요. 나야, 나. `나' 하면 남자 여자 둘이 있어. 먼저 남자의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고, 여자의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게 제일 기본 잣대야. 그게 단위야, 참된 단위. 그렇게 될 때에 참남자 참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참남자에서 참통일이 벌어지고, 참여자에서 참통일이 시작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게 문제야. 자기를 중심 세워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서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근본을 알아야 돼요. 서로를 위해 태어났는데 중심이 뭐냐면 상대야. 자기가 아니야. 남자에게는 여자가 중심이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중심이다 이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태어난 게 아니야. 출발을 자기 때문에 한 것이 아니라구.
그러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서는 뭘 하려고 하는 거야? 둘이 하나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된 남자와 여자, 사람들이 하나 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뭣 중심삼고? 참사랑 중심삼고. 그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에게 속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자기 사랑의 상대로 자기보다도 더 잘난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백만한 하나님이 천만한 상대를 구한다면 백번 천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랑에서 참사랑을 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천 배 투입하고 잊어버리려 하느냐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러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면서 또 투입하려는 사랑이 본질적 참사랑이기 때문에 거기에 영생이라는 개념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뭣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우주가 얼마나 평화로워지고, 얼마나 가까워지겠어?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니 만큼 그 상대는 영생하는 거예요. 그게 가장 귀한 거예요.
자,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지을 때에 아무 생각없이 지었겠느냐, 무슨 생각을 해서 지었겠느냐? 남자 여자를 짓게 되는데, 남자에게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에게 필요한 게 남자인데, 그 둘이 하나 되는 데 있어 보다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게 지은 것이 남자 여자였더라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어떤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어떤 내용이에요? 변하지 않고, 유일무이하고, 영원한 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유일하고, 영원하고, 하나로 만드는 하나 되는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내용과 속성이 유일하고 영원해. 얼마나 멋진 거야? 얼마나 가치 있는 거야? 하나님도 거기서 쉬고 싶고, 너희들과 하나 되고 싶어 하신다구. 하나님도 그 가운데서 행복해 하시고, 참사랑으로 이 세상 모든 만상을 품어 주시는 분이라구. 그런데 인간 타락 이후 그 참사랑을 잃어버리신 거예요. 이 세상 모든 것을 잃어버리신 거예요. 그것들을 되찾기 위해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참사랑이 필요하신 거예요. 그것을 고대하시는 하나님은 전 인류가 하나님의 성품을 갖추기를 바라시는 거예요. 그런 남성과 여성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구. 알겠어?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녀가 하나 되기를 원하셨고 그 남녀가 참사랑 속에서 하나님과 일체되기를 소망하시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셋이 일치되는 것, 그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구. 알겠어? 「예.」나는 참사랑의 한 중심과 하나 되는 거예요.
그 핵심 자리는 하나님 그 자체라는 거예요. 아내의 사랑, 남편의 이상적 사랑의 중심축의 근원이 모두 참사랑에 놓여 있는데, 들여다보면 그 참사랑의 가장 중심부에 하나님이 계신 거예요.
그 사랑을 감싼 것이 우리 몸이야. 그건 하나님 사랑의 핵심을, 참사랑의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 이성간의 사랑은 참사랑의 마음의 상대 자리에서 마치 몸과 마음이 일체되어 전체 우주와 화합해서 움직이는 것과 같아. 그게 얼마나 놀라운 건지 몰라.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우주 만상이 나를 따라라 하는 그런 개념, 그런 관점이야. 놀라운 거지? 아무것도, 세상 무엇도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어. 그곳은 자유로운 곳입니다. 심정적 관계가 맺어지는 자리, 행복의 터전이에요. 그곳에 장애물이란 있을 수 없어. 그 자리는 놀라운 종교적 힘이 사방에서 솟아나는 곳이에요. 또 그곳은 행복과 즐거움, 환희와 기쁨이 함께하는 세계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무슨 일도 할 수 있어요. 물론 하나님까지…. 너희들, 이제 본래의 참사랑만 가지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 그래서 개개인의 마음속에 커다란 야심이 다 들어 있는 거라구. 어떻게 이것을 성취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성은 하나님의 성품대로 상속받고, 같은 곳에 거하고, 같은 자리에 나가고, 누구도 그것을 방해할 수 없는 거예요. 그곳은 자유롭고 행복한 곳이지. 그와 같은 내용이 다 들어 있다구. 그와 같은 참사랑의 가치, 품위, 존엄성이 여러분들 안에 다 들어 있어요. 여러분이 얼만큼 행복한지 알고나 있어요? 정말이야.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지금 이대로가 완전한 행복이요, 즐거움 그 자체야. 그와 같은 가치의 중심점에 참사랑이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할 것 없이 참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
참사랑 없이는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고, 남자와 여자가 일체가 될 수 없어. 마찬가지로 참사랑은 남을 위한다는 개념이야. 남에게 베풀고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참사랑이 있으면 이상사회가 문제없이 건설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꼭 쥐고만 있어서는 행복한 세계가 건설되지 않습니다. 그렇지? 이 세상에서 절대적이고 최고의 가치 있는 것이 뭐라구? 「참사랑입니다.」
여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 여자를 위해서! 「아닙니다.」여자 때문에! 「아닙니다!」남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 「여자 때문입니다.」여자들이 이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어때? 그거 참 멋지다구. (웃음) 높은 직위,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과 비교할 때 힘없는 사람은 그 권력자를 위해서 태어났지? 그건 여러분들이 자꾸 위로만 보니까 그게 맞는 내용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자기 자신의 존엄성을 찾아 나가야 돼요. 얼마나 많은 귀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지 모른다구. `내 가치가 이렇구나!' 하고 잘 느끼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 남편들을 생각해 보라구. 점점 더 작아 보인다구. 애기같이 보이지. 그게 어머니의 자리야. 남편이 `엄마' 혹은 `누나' 하면서 굽신굽신 여러분에게 다가오잖아요? 애기처럼 젖을 빨고…. 나는 몰라. (웃음)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나는 그런 개념으로 말한 거 아니야. (웃음) 거기에 아기를 통해 우리가 일체가 된 거예요. 참사랑은 나눠지지 않는다구.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모두 날 좋아하지? 「예.」왜? 「참사랑 때문입니다.」아무도 참사랑을 볼 수 없지만, 우리들 주변에 머물면서 우리들 느낌 가운데 활발히 작용하는 거예요. 그 중심으로부터 내 마음이 진동을 일으키면서 자동적인 강력한 전자파를 보내는 거라구. 내가 여기에 딱 중심을 잡게 되면 방 전체에 기가 가득차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떠나면 방이 텅 빈 느낌이 드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떠나면 그 즉시 미국은 텅 빈 느낌이 들게 된다구. 내가 다시 오면 신비한 힘이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기분이 괜찮지? 「예.」무엇이 이와 같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느냐? 참사랑의 힘이야. 알겠어요? 「예.」
나처럼 여러분들도 다 참사랑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디든지 가서 그곳에서 말씀을 해보라구. 참플러스가 나오면 참마이너스는 그냥 발생하는 거야. 원리로 볼 때 그런 거예요. 참주체와 참대상이 수수작용을 하면 자동적으로 중심점이 생기는 거야. 정말이라구. 그럼 왜 중심점은 한 자리에 딱 고정되어 있어요? 팽이를 뭐라고 그러나? 「탑이라고 합니다.」팽이가 그런 거예요. 그것이 오랫동안 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구심력과 원심력, 이 두 힘이 반대 방향에서 서로 주고받으면서 상호작용할 경우 자동적으로 중심축이 생성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러한 본질적인 형태를 원하시느냐? 종적인 축을 중심으로 횡적인 대상이 전개되기를 바라시는 거예요. 그러면 마치 지구가 지축을 중심으로 자전하듯이 온 사방을 회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지. 북극과 남극을 잇는 지축은 종적인 것이므로 횡적인 대상들이 동서 사방을 회전할 수 있는 거예요.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서 영원히 동일한 개체로서 존재하는 거라구. 너희들도 다 참성품을 지니고 있어. 그 몸 마음이 그런 거예요. 무엇이 중심이냐? 하나님이야. 횡적 관계가 완전히 설정되면 종적 관계는 자동적으로 완성되는 거예요.
각도가 몇 도라구? 「90도입니다.」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가게 될 때는 가장 직단거리를 택하기 때문이야. 종적으로 볼 때 횡적과의 교차점에서 주체까지의 직단거리는 90각도에서만 벌어져. 횡적인 교차점에서 대상까지의 직단거리도 마찬가지로 90각도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90도라는 거예요. 이것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어.
그래서 공간을 만들 때는 구형으로 하는 것이 가장 이상형이라는 거예요. 왜 그런가 하면 한 번에 어떤 지점이나 공간상에 위치할 수 있고, 수직선과 수평선의 교차점에 생기는 축이 항상 수직이기 때문이야. 구형의 공간에서는 대상의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든지 종적인 축을 취할 수 있다 이거예요. 종적인 축을 중심삼은 것은 다른 많은 각도들을 능가하는 이상적인 존재 형태야. 여러분들이 많은 각도들을 놓고 무슨 각도가 가장 이상적인지 한번 계산해 보라구. 90각도라는 거예요. 구형에서는 전후·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 연결시키든 완전히, 하나도 빗나가는 것이 없다구. 구심점을 다 통과하는 거예요. 알겠어?
바로 그 중심이 이상적 중심이야. 하나님이 이상적 존재이시기 때문에 다들 그 중심 핵인 이상적 장소에 머물고 싶은 거예요. 지구 주변을 한번 살펴 보라구. 전체가 반대 방향에서 구심력과 원심력의 대립된 두 힘에 의해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데, 그 힘도 결국은 하나님의 중심 센터로 향하고 있는 거예요. 많은 우주의 공간에서 반대쪽의 어떤 방향이든 이 중심점과 일치되는 방향을 취한다구. 역시 그것이 이상적인 구형의 자리이기 때문이야.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나 영원히 존재하시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사시냐? 어디에 사시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은 가족간의 참사랑 가운데, 참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조부모의 사랑 가운데, 어린이들의 사랑 가운데, 모든 종류의 구형의 가운데에 계시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하다구. 왜 여러분들이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고 싶어하느냐? 왜?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웃음) 그것은 타락한 세계의 개념이야. 이상세계는 다른 방식이 있어. 알겠어? 지금까지는 나를 위하라는 개념이었지만, 앞으로는 남을 위하는 개념이 될 거예요. `어디서 그 사랑이 오나요? 사랑이 나에게 오고 있습니다. '이게 맞았어, 틀렸어? 「틀렸습니다!」맞아? 「틀렸습니다.」틀렸어? 「예!」그렇다구. 그거예요. 나를 위해서 참사랑을 취하는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가장 이상적인 용어라구. 생각해 봐, 안 그런가.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타인을 위해 산다는 거예요. 거 참 듣기 좋다구. 느낌이 좋고, 맛도 좋고, 보아도 좋고, 냄새도 좋고, 만지는 건 어때? 그건 너무 지나치다구. (웃음)
벌써 몇 시야? 점심 때 됐는데 이러고 앉았으니…. 그게 뭣 때문이에요?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은 매우 신비스런 현상을 일으킨다구. 참사랑은 참 신비한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 속에서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진다구. 이젠 다 알았어. 참사랑은 나에게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시킬 수 없어.
내가 참사랑에 몸 마음이 하나 돼야만 행복한 가정, 행복한 상대를 만들 수 있고, 행복한 부모가 될 수 있고, 행복한 효자, 충신, 열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야,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가인 아벨문제에 있어서 개인에서 세계까지 이것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종족들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교회도 가인 아벨같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권이 지금까지 원수거든. 이걸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면, 참사랑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세계를 연장한 것이 종교권이야. 사탄 중심삼고 몸뚱이 세계인 정치권은 언제나 종교를 쳤어. 몸뚱이가 마음을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똑같다구.
자, 그러면 어느 것이 하늘 편이냐 하면, 양심이 하늘 편이고 몸뚱이가 사탄 편이었다 이거예요. 어째서 마음이 하늘 편이고, 몸이 사탄 편이냐? 그거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마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몸뚱이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일생 동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항상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하늘 편에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왜 마음이 하나님 편이냐? 그게 하나님의 기본 자세야. 이제 확실히 알겠지? 왜 몸은 사탄 편에 서서 나를 점령하고, 내 중심에 위치해서 매사에 중심 노릇을 하느냐? 몸은 마음과 대립된 자리에 서 있어. 몸은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본연의 사랑을 가로채 가지고 하나님과 대립하는 주체적 위치에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 이 두 주체가 다 인류와 수수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
여러분들이 사탄을 중심삼고 살면 그 마음은 사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이 가는 방향이야.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편에 근원을 가지고 계신 거예요. 마음은 여러분들 것이고, 여러분들은 가족의 것이고, 가족은 국가의 것, 국가는 세계의 것, 세계는 우주의 것, 우주는 하나님의 소유예요. 결국 하나님의 소유가 나의 것이 된다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조그만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무한한 가치로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겠어요?
이 개념은 `너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도 내 것이다.'라는 공산주의 개념과는 정반대야. 알겠어? 무엇이 너희의 몸 마음을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은 거야? 사탄과 상대 기준을 조성하면 사탄의 자식이 되는 것이요, 하늘 편 역시 상대적 기준을 조성하여 이에 맞서 싸우는 거예요. 너희들은 이 분열된 자신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된다구. 사탄 편을 굴복시키고 사탄 편 것을 하나님 소속으로 만들어 가지고 마음을 중심으로 몸을 점령하는 것이 우리의 종교적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역사상 종교는 세상을 계도시키기 위해 희생과 봉사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가르치는 데는 공자의 말씀, 뭐 예수님의 말씀, 무슨 말씀이 있지만, 이와 같이 자신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정복하라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준 사람은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박수)
성경에 보면 예수님도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 '고 했지만, `왜? ' 할 때는 답이 없어. 그러나 지금은 그 답이 확실해졌다구. 그 천국이 마음에 있다고 했는데, 마음 밑창에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고 그 하나님 가운데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내 마음속에 계시는 하나님 가운데, 참사랑 가운데 천국은 있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확실하다구.
자,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 여러분, 영계에 안 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어차피 가야 돼, 어차피. 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느냐 하면, 요렇게 안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이게 암만 맞추려 해도 레일이 맞질 않아. 이게 맞질 않는다구. 천상에 레일이 있는데 그 레일에 안 맞아. 여러분의 몸은 기차와 같다구. 참사랑의 레일이 있다구. 알겠어? 지상의 참사랑의 레일과 영계에 있는 그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참사랑의 종착역은 무엇이냐? 그게 뭐냐? 우리 몸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것이고,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과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나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관차라면 너희들은 전부 다 기차에 탔지? 그 레일이 하나만 있으면 좋겠어, 동서남북으로 통하게 있으면 좋겠어? 「하나만 있으면 좋겠습니다.」하나만? 뉴욕에 버스가 하나만 왔다갔다하면 좋겠어?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은 하나 만든다구. 천국 가려면,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다른 레일이 되고 그래야 돼요. 갈 땐 벌써 저기서 보턴만 누르면 재까닥 재까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진주문을 들락날락하고 전부 다 이렇게….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 어깨 타고 앉아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는 게 얼마나 좋아. (웃으심) 세상에 믿지 못할 말 듣고 좋아하니 이게 다 미쳤지. (웃음) 그 말은 다른 종족이란 말이에요. 그래 어떤 종족이야? 「사랑의 종족입니다.」사랑, 참사랑의 종족이니 얼마나 멋져! (박수) 그러면 어디가든지 자유고 어디가든지 내 세계야.
자,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솔직히. 우리 아들딸 또 울겠구만. 우리 어머니 또 울겠고. (웃음) 이제 우리 아들딸도 그거 알고, 우리 어머니도 그거 안다구. (박수) 그래, 이제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가정에 돌아가는 거야. 장자권, 부모권, 왕권 다 끝났다구. 이제 남북통일도 가까워지는 거야.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더 할 것이 없어요. 탕감시대를 지나고, 또 영계가 이렇게 거꾸로 됐다는 거야. 전부 다 바로잡아 놨다 이거야. 다 바로잡았어요.
자, 생각해 보라구. 소련의 공산주의자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그 사람들이 3박4일 교육받고 다 돌아가는 거야.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라디오를 통하고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1주일수련을 하면 전세계가 얼마나 돌아가겠나?
그러니까 복귀가 어렵지 않다 이거야. 워싱턴에다 이제 세계적으로 텔레비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놨다 이거야. 너희들 고향 가 가지고 텔레비전 틀어 보고는 `아, 엄마! 텔레비전에 아버님 모습과 원리가 나온다!'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야. 그것밖에 없어. 이제는 뭐 할 게 없어.
그렇게 알고, 내가 여기 기록을 많이 했는데 이거 다 일일이 써 주면 좋겠구만. 공산당들, 내가 그 사람들에게 얘기하려는 것을 쓴 거야. 보희도 들으라구.「예!」
그것이 제일 시급한 거야. 첫째는 위성국가에 대한 협조는 소련 15개 공화국 연합에 큰 도움을 준다구. 이거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거 가능한 거야. 이렇게 되면 구라파가 전부 다 살아나는 거라구. 미국에서 내가 14년 간 움직이면서 레이건과 부시 행정부를 설정했는데, 그게 다 기독교를 발판으로 이용했다는 거지. 그러니까 뭐냐 하면, 소련에 있어서의 러시아 정교하고 나를 묶어 주면…. 미국에서 14년 동안 반대하는데도 이거 했는데, 여기는 14년도 안 걸려. 한 3년 내지 7년이면 다 끝납니다. 그거 알아두라구.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야, 소련 정치체제에 있어 현재 싸우지 말고 고르바초프하고 하나로 연결돼 가지고 전국적으로 재결합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 이거야. 그 말이라구.
4. 소련 정부가 러시아 정교회와 결합하면 로마 카톨릭과 연결, 서구사회 결성이 가능함
속히 1천 명 사제를 훈련, 성립이 필요하다 이거야. 훈련을 빨리 해야 된다 이거야. 러시아 정교를 합해 가지고 1천 명만 저 케이 지 비(KGB)를 통해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명령해서 묶어만 주면, 전국 조직을 중심삼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거지. 알겠어?
그러므로 금번 귀국 전에 인터뷰를 통하여 역사적 발표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기를 부탁하는 거야. 그런 것도 미리 너희들이 답변할 수 있도록 잘해야 한다구. 「예.」문주의 아니면 안된다고 말이야, 꽝꽝 처넣어야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예.」오늘 만나서 얘기하려던 거야. 이런 내용 많이 썼는데 이거 복잡하다구.
이거 쓰는 것 그만두고 고향 돌아가서 오늘 얘기한 것같이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을 해야 된다구. 그 가정은, 자기 가정의 조상 대표를 파송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가정 대표를 파송한 것이고, 그 다음에 가정들의 2세를 파송한 것이 아들딸이니 만큼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그러한 3대 중심삼은 사랑의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그와 같은 사랑의 통일권을 만국에 적용시킬 수 있는 교과서 재료로써 사용하는 사람은 천국 가고, 천국 백성이 틀림없이 된다구.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어 그 교과서가 가정이야. 가정인데, 자기 조상으로 현현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세계 가정 대표이고, 여러분들은 미래 대표야. 이 3시대를 축소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랑의 교과서야. 그와 같은 하나 된 그 심정을 중심삼고 세계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그와 같이 살 수 있고, 그와 같이 대할 수 있으면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 형제 같은 사람이 다 있으니, 그와 같이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인들을 자기 부모형제와 같이 대할 수 있는 그와 같은 분위기가 되면 영계와 즉각 연결되는 거야. 알겠어? 여러분들은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같은 방식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 연결될 수가 있어요. 이런 삶을 산 사람은 영계와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는 거야. 알겠어?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수련을 받아 왔다구.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금부터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해야 되는 거야.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알겠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극복해야 돼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선생님은 어떻게 했겠어? 똑같은 공식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복귀 방법을 터득해야 되는 거야. 너희들 자신을 수련 연마해야 된다구. 여러분들 스스로 방법을 찾아내야 되고, 복귀노정을 가기 위해 싸워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복귀노정에 그와 같은 단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러분들은 원리의 길을 걷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원리적 과정을 실시하라구. 수련 연단 과정을 거친 후에는 여러분들이 복귀하기 위한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자면 많은 장애 요인들이 발생할 거라구. 두 개념으로 그걸 나누는 거야. 원리의 길은 그냥 그대로 밟아가면 되는 거지만, 복귀의 길은 수고하고 찾아 나가는 길이야. 알겠어? 이 두 가지 개념이 성립되는 거야. 언제나 원리의 길을 방법을 중심삼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너희들이 사위기대를 조성하도록 수련 연마하는 것이라구. 그게 전부야.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은 참가정과 참종족을 자동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거야. 그러한 형제애에 의해 자동적으로 종족간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국가적 기반이 자동적으로 형성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보시다시피 환고향 계획의 내용과 개념은 간단한 거라구.
자, 그럼 그렇게 알고, 오늘은 특별히 가정에 대한 얘기와 이제 가정에 들어가서 우리가 할 것을 얘기한 거예요.
그러려면 한국이 조국이 돼야 돼요. 한국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이런 시스템이 전부 다 돼 있는 거야. 몸 마음이 있으면 마음이 플러스고 몸이 마이너스인데 말이야, 지금까지…. 여기 바깥에는 나라가 있어요. 이런 것이 마이너스가 돼 있다구. 이게 전부 다 나라도 우리를 반대했다구. 교회도 마이너스인데 말이야, 교회도 반대하고 서로가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제는 우리가 강할 때가 왔어. 그건 뭐냐면 이 플러스가 더 커졌다 이거야. 이건 커지고 이건 요만해. 이것도 마이너스가 커지고, 여기는 이게 요만큼 작아졌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만 가지고 안된다 이거야. 외적 세계가 있거든, 외적 세계, 사탄세계를 구해 줘야 된다구. 이걸 희생시켜서 이걸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이라구.
그래서 이번에 가서 인사조치한 것은 이 통일교회 자체 내에 있어서 먼저 있던 사람들이 장자의 자리지만 그 장자의 자리가 아벨과 같은 자리가 되고, 장자권이 복귀됐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바꿔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하는 데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새로운 인사조치를 하는 거야. 그래 교회 책임자를 누구를 세웠느냐 하면, 새로 홍성표를 세웠어. 미스터 홍! 어디 갔어? 그 다음에 이쪽엔 지금까지 책임자가 미스터 김이었어. 영휘! 왔어? 어디 있어? 「예!」일어서라구. 김영휘가 지금까지 전부 다 맡아 가지고 하던 것을 이제 둘로 나누는 거야, 둘로. 이 사람은 먼저 했으니까 형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플러스하고 정부를 소화하는 거야. 정부를 소화하는 운동을 하는 거야.
여기는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합해 가지고 하는 거야. 이걸 두고 보면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이 플러스 되고 정부가 마이너스 돼야 된다구, 이게. 그래서 이번에 정부가 전부 다 복잡해졌다구. 이와 같이 교회도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통일해라! 기성교회 들어가서 부흥회 해라!' 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부흥회 하는 거라구. 어떻게 하든지 하면 되는 거야.
자, 한국은 북한에서부터 기독교가 내려온 거야. 그래 요것만 연결되면 선생님의 고향이라든가 전체가…. 한국은 기독교 국가화되어 있기 때문에 요것만 완전히 하나 되더라도 가서 움직일 수 있는 거야. 이것만 완전히 하나 되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구.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참부모님하고 하나 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자동적으로 북한은 김일성이 죽든가 해방이 벌어지든가 그래.
이들이 전체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야, 이것이 맨 말단부터 3단계야.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3단계야. 이것이 평면적으로 그렇다구. 이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 자녀급이고, 이건 어머니 아버지고,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다 이거야.
그러니까 지방에서 이 3단계 조직을 연결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가정 중심삼은 반이 있고, 그 다음엔 리가 있고, 면이 있어. 단계로 보면 몇 단계야? 3단계야. 하나, 둘, 셋, 3단계. 이것이 도시에 가게 되면 동·통·반이야. 그 다음에 군이니 도니 중앙이니 그런 조직을 전부 다 없애 버리자 이거야. 동에도 통·반이 있고, 군에도 통·반이 있고, 도에도 있고, 그거 다 있다구. 이것만 딱 정해서 배치하면 되는 거야. 3천3백에서 3천4백 가까이 있다구. 이것만 해 가지고 하면…. 전부 배치했다구. 여러분들은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가정까지 내려갔다 올라와라 이거야. 복귀야, 복귀. 여기서부터 세계까지 선생님이 다 연결해 놨어요. 지금 뭘 하느냐면, 군 책임자도 여기(통반) 내려가고, 중앙의 도 책임자도 여기 내려가고, 여기 책임자도 여기 내려가고, 전부 다 내려가. 이래 가지고 가정 가정 방문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은 설득하고 이러면서 선생님의 사진 거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그게 필요하냐? 지금까지 가인이 아벨을 이용해 왔어.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해 나왔기 때문에 가인 입장에 있는 천사장권 내에 있는 영계의 선조들이 이 땅 위에 동생 되는 아벨권 인류들을 이용해 먹었다는 거야. 이 장자권 복귀를 제31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되는 거야. 거꾸로 되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참부모 사진을 걸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누가 먼저 와서 모시느냐? 밤을 지나 새벽 아침까지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참부모와 인연 맺고 인사하게 된다면 이게 참부모를 모시는 영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간섭할 수 없고, 사탄이 이를 반대할 수 없어요. 그것이 사탄을 분별하는 거야. 영적 사탄을 추방하기 위한 방법이라구.
새벽 3시만 되면 전세계 영인들이 사진 건 여러분의 집을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경배하고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다 쳐버리는 거야. `우리는 우리의 후손을 보호해야 된다!' 하며 쳐버린다구. 여러분의 선조들은 천사장 자리요, 여러분들은 아담의 자리에 있는 거야. 원래 천사장은 아담의 존재 위치를 보호하게 되어 있어. 그것이 창조의 영원한 개념이야. 알겠어? 그래서 여러분은 그 본연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사탄이 어떻게 여러분들과 연결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영적인 분위기 속에서 사탄과 완전히 분립되어 있다구요. 알겠어?
(칠판을 가리키시며) 본래 이게 커 가지고 이리 올라가게 돼 있지, 그걸 왜 잘라 버렸느냐 말이야. 타락한 뒤에는 이게 없어요. 이 3단계 원칙이 중요한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3대와 같은 3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이걸 확대시킨 것이 통반격파 기준이 되는 거야. 그것을 중심삼고 기반을 잡아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교회가 마음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외적인 종교활동이나 모든 전부를 후원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국의 교회 조직과 모든 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교회 책임자는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행정부로부터 각 부서부서와 전부 다 관계 맺게끔 해 놓고, 새로이 장자권 복귀된 아벨들이, 어린 가정들이 전체 교회를 맡아 가지고 기성교회와 하나 되는 운동을 하는 거야. 양면 작전을 하는 거야. 둘이 완전히 하나 돼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것이 장자권이야. 알겠어요?
몸과 마음,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까? 좀더 나아가서 국가적 기반에서 어떻게 종교세계와 정치세계를 하나로 통일시킬 것인가? 그러고 나서 세계적 기반을 완전히 닦는 것은 문제없어. 알겠어요?
그 제일 힘든 자리가 어디냐면 중심 자리라구. 즉 가정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 중에서 두 번째인 국가적 기반 닦기가 제일 힘들다는 거야. 알겠어? 그 자리에 그놈의 김일성이 재림주형 아버지로 행세하면서 세상에 나타난 거라구. 두 번째 자리가 항상 문제야. 예수도 두 번째 아담으로 온 거라구. 알겠어? 「예.」우리 몸과 마음도 둘로 쪼개진 거야. 한국도 둘로 나누어졌잖아요. 어떻게 갈라졌느냐?
(판서하시면서) 여태까지는 이쪽 북한이 장자의 위치에 있었고 이쪽 남한은 그와 정반대인 차자의 위치에 놓여 있었는데, 이제는 남쪽 남한이 장자의 자리에 오고 북쪽은 차자의 자리에 서게 됐다구. 정반대가 된 거야. 알겠어? 여기 남한에 장자권이 복귀되면 연이어 남북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되면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통일된 이 한 국가에 의해서 소화되는 거예요. 교회와 국가가 하나로 합쳐져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서로 분열되어 예수가 죽었지? 그러나 현재는 국가적 기반 위에 완전히 하나가 된 거야. 그것은 바로 그 조건 위에 한국 민족이 복귀된 장자로서의 종족적 메시아의 기대 위에 선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 위에 놓인 모든 한국계 통일교회 식구들은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아버지와 연결이 된다는 거야. 알겠어? 그러한 기반은 북한의 그 사악한 김일성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 남아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 제거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김일성이 그렇게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은 그런 종류의 인간까지 구원하시고 싶어하신다구. 그를 구원해서 전공산세계에 원리를 선포하게 만드는 거야. 하나님, 부모님은 내 뒤를 따라오는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모두 구원하려고 해요. 언젠가는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을 구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도 가게 되면 너희들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를 먼저 만들었지? 그러니 여자인 해와는 그 부락에 들어가서 남자를 만나고, 그 다음에 찾아야 할 것은 뭐냐? 복귀시대는 여자가 해야 돼.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니까 여자는 교회를 대표해서 정성 들이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을 포섭해야 된다구. 여러분들 고향 돌아가게 되면, 남자는 가인 편에 서고 여자는 교회 편에 서 가지고, 친척들한테 가서 여자들은 전부 다 여자 포섭하는 데 힘쓰고 남자는 남자들 술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야. 여러분들 가정에 돌아가야 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장자의 위치에 서 있어. 아담이 해와보다 먼저 만들어진 거야. 해와는 두 번째 만들어졌어. 복귀시대에는 심정적 세계에 해와를 중심삼고 성립하는 거야. 여자들은 여자 친척들을 연결시키는 거라구. 알겠어? 마찬가지로 남자들은 남자들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지. 다 같은 조직이야. 알겠어? 대규모 큰 조직이 있고, 우리 가정은 작은 조직이라구. 공산세계와 자유세계가 같은 방식으로 세계적인 대규모 기반이지. 이 세 개의 단위에 다 같은 조직이 적용되는 거예요.
고향 돌아가서 그거 하는 거야, 이제. 그래서 축복가정들 모이라고 한 거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한국에서 그런 것을 하고 있으니 너희 고향에서도 앞으로 그거 해야 나라가 성립될 때 거기에 투입도 하고 하나 될 수 있는 거야. 알겠지?
그래, 고향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돌아가야 됩니다.」돌아가지 않으면 앞으로 입적을 못하는 거예요, 입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고향에 가서 입적을 해야지. 여러분이 열두 지파라든가 70문도권, 120문도권 내에 다 들어가야 된다구.
세계적으로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것을 편성하는 거야. 그런데 한국 사람이 안 했으면 한국 사람은 제쳐 놓고 여러분들이 입적하는 거예요. 알겠지? 「예.」그렇게 고향 찾아가는 걸 알아야 돼. 이게 마지막 아니야? 타락을 집에서 했으니 집에서 청산해야 할 것 아니야? 그렇지? 선생님은 가정·종족의 담을 다 헐어 가지고 집까지 왔는데, 이것도 못하겠어? 그래, 집에 들어가 다섯 집에서 20명씩 해서 다섯 번 하면 백 명이야.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부흥회 하는 거야. 대회 하는 거야. 대회 하고 또 대회 하고 자꾸 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뭐 군수, 도지사, 장관 했던 사람 다 불러낼 수 있는 거야. 거기에 다 살고 있는 거야.
선생님 중심삼고 삼위기대들 다 배치받았지? 그 삼위기대를 선생님을 포함해 가지고 사위기대로 생각해야 돼. 아버지는 부모야. 그 삼위일체는 노아 가정의 세 자녀, 아담 가정의 세 자녀를 의미하는 거야. 너희들은 사위기대를 이뤄야 돼요. 그 예로 노아 가정에는 8명의 식구, 즉 4쌍의 부부가 있는 거야. 예수 때에는 예수를 중심으로 세 제자가 있었다구. 이것은 내가 지어낸 얘기가 아니야. 원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그렇다 이거야. 노아 가정, 아담 가정, 똑똑히 알겠지? 「예.」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보다 낫다는 거야. 지상에서 가정생활을 하다가 가야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야. 그래, 그렇게 되면 예수님보다 낫겠어, 안 낫겠어? 「낫습니다.」나아요. 이건 이론적이라구.
그러면 그 다음엔 뭘 하느냐? 없지? 그러니까 선생님은 이거 다 편성해 놓고 이젠 세계로 돌아다니고 싶어요. 브라질도 가야 되고, 아르헨티나도 가야 되고, 아프리카도 가야 되고 말이야. 이제 선생님 따라다니지 못한다구.
세계 대통령들을 요리하는 거야. 그 나라 대통령이 훌륭한 대통령이면 더 훌륭한 대통령을 데려가고, 훌륭한 교수들이 있으면 더 훌륭한 교수들을 데려가고, 훌륭한 언론인이 있으면 더 훌륭한 언론인들을 데려가는 거야. 이 세 가지만 하면 다 움직이는 거야. 내가 대통령 및 지역 인사를 움직이면 모든 것을 다 연결시킬 수 있다구. 국영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을 이용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많은 저명한 교수들, 국가 정상들, 세계 미디어의 방송 매체의 대표들과 연결이 되면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들과 나와 관련 있는 일간신문들이 마치 태풍이 휩쓸듯 보도하는 거야. 알겠어요? 나를 만난 지역 정상들도 마찬가지라구. 매스컴들이 `놀라운 레버런 문의 이상,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전국을 강타하다!' 등의 찬양기사를 보도하는 한편 `왜 저 많은 고위층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것일까?' 하고 의아해 할 거라구. 세 번쯤 걸쳐서 고위층들이 넋이 나가는 거야. 첫 번째는 국가 정상급이, 그 다음에 언론 대표들, 매스컴 책임자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자연굴복하게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야. 이제 그와 같은 기반이 없는 곳이 드물 거라구.
고르바초프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구. 그 자리는 이상적이고 최고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라구.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자들과 유명 언론인들이 다 참석한 거야. 고르바초프가 그런 높은 자리에 선 막강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문목사님을 정식으로 초대하는 바입니다.' 한 거예요. 너희들 그와 같은 권위를 상상이나 해봤어? 내가 한국과 일본의 많은 모임에서 야외수련회 참가자들에게 연설을 했는데, 지금은 유명해진 대통령들 모두가, 선생님은 왜 그런 식으로 연설 중에 일본어와 한국어를 번갈아서 사용하느냐면서 비난을 한 적이 있어. 그때에도 나는 그들에게 얻어맞기 전에 입닥치라고 엄포를 놓았어. 알겠어? 「예.」
그래 나도 이제 자가용 비행기 한 대가 필요해. 여러분 같으면 어떤 기종의 비행기를 구입할 거야? 「콩코드!」큰 것 살까, 작은 것을 살까? 「큰 것 사십시오.」747 살래, 707 살래? 「747 사십시오.」왜 그래?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그거 탄다구. 유명한 통일교회 식구들을 객실에 가득 태우고 미 대륙으로부터 아프리카 대륙, 유럽 대륙으로 세계 전역을 환영 가운데 날아다니게 되는 거예요. 어떤 곳에서는 텔레비전 방송국도 개설하는 거지. 생각해 보라구.
야, 꿈에서 깨어나기가 싫어. (웃음) 너무 생생하니까 깨어나기 힘드네. 그것이 사실이야. 내가 말한 것은 다 준비돼 있어요. 성공적으로 이미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단번에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거야. 실현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전화 한 통이면 즉시 실현되는 거예요. 알겠어? 문제없어. 알다시피 전국에 걸쳐서 아주 거대한 기반이 닦여져 있다구.
그거 누가 세운 기반이에요? 「아버님입니다.」누구 때문에 그 기반 닦아 놓은 거야?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기반이 세워졌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을 조성했다는 의미가 된다구. 그것이 사실이야. 다 여러분들을 위한 거라구요. 같은 결론에 도달할 거야. 누가 그 자가용 비행기를 살 거야? 누가 사냐구? 저희가 사겠습니다. 너희가 살래, 내가 살까? 「저희가 사겠습니다.」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시 자동적으로 같은 결론이에요. 사실이야. 아무도 나를 비난하면 안돼. 그 747여객기 어때? 그것 값이 얼마야? 얼마? 내가 그거 벌써 다 알아 봤다구. 「얼마면 살 수 있습니까?」그렇게 비싸지 않아. (웃음)
자, 이제 너희들 참부모님 노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구. 언제나 문제가 없다구. 너희들은 미래가 어떻다고 생각해? 희망적이야, 절망적이야? 「희망적입니다.」
부모님은 일흔이 넘었어. 그러면 어떻게 이 시대에 너희들이 선택되었지? 어떻게 선택이 되었냐구? 여러분들은 혈통적으로 너희들이 나오게 된 많은 선한 조상들을 생각해 보라구. 열매로서의 자신들을 존재하게 한 조상들을 생각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좋은 결과 나쁜 결과가 오로지 하나의 열매에서 축적되어져 나온 거야. 나는 역사를 대신 대표하는 나요, 현 사회를 넘어 그 다음 미래의 세대를 대표한다 이거야. 나는 미래와 이 다음 세대를 대표한다는 거야. 그만큼 자신이 귀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자리에 시시껄렁하고 지저분한 사람은 없는 거야.
여러분들 안에 그 놀라운 가치가 숨겨져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 알겠어? 「예.」지금은 밤중이 아니야. 달구경 하는 시간이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은 대낮이에요. 졸리운 얼굴 하지 말라구. 알겠어?「예.」얼마만큼 내 말을 이해했어? 대답이 없구만. 그것은 여러분이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야. 끝없이, 영원히, 영원토록….
하나님이 내려다보시면서 `아, 너희야말로 내가 바로 원하는 그 친절하고 자부심 있는 행복한 자식들이구나. 하하하!' 하시며 춤을 추실 거라구. 그런 거 한번 생각해 봤어? 이것은 사실이야. 상상이 아니라구. 이야기 동화도 아니야. 그게 뭐라구? 현실이라구, 현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여러분들 고향 돌아가야 돼요. 열매가 익었어. 익은 열매니까 심어야 된다구. 씨를 심을 때에 거름을 주는 데는 냄새 나는 거름 줘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깨끗이 심어야 되겠어요? 먼저 악취 풍기는 거름이 필요한 거예요. 씨앗을 뿌리고는 그 위에 악취 나는 거름과 흙을 차례로 덮고 꽉꽉 밟아 줘야 되는 거야. 그것이 가장 희망적인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방법이야. 그렇지? 「예.」불평하지 말라구. 끈질기게 참고 견디노라면 언제가는 수확을 거둬들이는 거야. 저 `순'이 뭐야? 대나무의 죽순같이 때가 오면 순식간에 자라는 거야. 알겠어? 「예.」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 나도 이제 열심히 또 일해야지. 10년 동안에 내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그게 뭐냐 하면, 정상급 지도자들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그러니 여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향후 10년 간 더 많은 기반을 굳건히 다져야 된다구.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씀한 대로 고향 돌아가서 틀림없이 어떤 조상에 지지 않는 참된 조상이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헤어지자구요. 전부 축복받은 가정이야, 축복받은 가정! 요때 한 번 써먹으려고 축복을 해 줬어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구.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함께하기를 기원해요.
신학생들 왔어? 여기 777가정 누가 있어, 777가정? 금년이 몇 년째야? 대개 책임자들이야? 지금 몇 개 나라 모였어? 손 들어 봐, 한국 사람부터. 전부 다 혼합종이야, 혼혈종이야? 혼합적 혼혈종, 미국은 그런 나라야. 미국을 보게 되면 혼합종이야. 혼혈종은 아니야.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혼합종인 동시에 혼혈족이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혈통적으로 엮어졌다 이거예요.
그럼, 미국이라는 나라는 여러 민족,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신교도들이 모여 국경을 넘어 가지고 만든 새로운 나라다 이거예요. 새로운 신교 독립국가,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신교를 중심삼은 독립국가가 미국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초민족적, 국가를 넘어 가지고 초민족적인 독립국가를 형성한 것은 무엇을 기반으로 했느냐? 기독교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국가가 형성이 된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독일이면 독일계, 유대계면 유대계, 불란서면 불란서계, 앵글로색슨이면 앵글로색슨계, 여러가지 계열적인 분쟁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천주교라든가 비교적 많은 교파들을 배경으로하여 그 교파들을 단위로 한 민족적인 결합, 이것이 미국의 형태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교파들이 하나 되지 못했다구. 이게 문제야.
참된 기독교 정신이라면 이 모든 종족들이 하나 돼야 될 텐데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 때 보더라도 세 제자가 싸우고, 열두 제자가 분쟁하고, 70문도가 분열하고, 120개 국가가 다 분열됐다구. 오순절을 중심삼은, 예수 승천 이후에 생겨난 모든 세계 국가가 발전되어 나오면서 전부 다 분열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국가, 유엔(UN)을 통한 120개 국가 형태로….
자,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신교 국가인데 이것은 뭐냐면, 천주교가 장자라고 하게 되면 신교는 차자와 마찬가지야. 차자 되는 나라가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전세계의 기독교에 영향을 미치는 역사적인 대표의 나라가 미국이다 하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다 이거야,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장자권을 복귀한 나라와 같은 나라가 미국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온 세계, 로마 교황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기독교문화권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사실이다 이거예요.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구교의 신자로서 대통령이 된 것이 처음이지? 「예.」 이 1960년대는 같은 시대야. 왜? 하늘나라의 새로운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구.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현현해 가지고 형제주의 시대가 됐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케네디 대통령과 모든 신교가 하나 되는 상태인데…. 그러려면 그때에 이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뉴 프런티어(New Frontier)라 해 가지고 전세계의 경제적 자원을 더 확장하고 강화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축소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케네디 대통령이라든가 함마슐드 유엔 사무총장이 그 1960년대에 피해 입은 것은 섭리사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미국을 위한 나라, 미국 국민들,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나라가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 민족을 대표한 나라였다는 걸 이 나라의 지도자라든가 국민들이 그런 전통적인 역사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1960년대는 역사적 전환기라고 말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2차대전 이후에 전승국가들이, 영·미·불이라는 나라들이 60년대서부터 모든 패전국가들을 전부 다 유엔 기구에 집어 넣어 가지고 형제와 같은 취급을 할 때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킬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게 역사적 전환시기라구.
세계적 기술을 갖고 있는 동시에 세계 대표가 되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 모든 나라를 종합했기 때문에 미국 나라도 역시 그래야 하는 거예요. 섭리적인 입장의 미국 나라가…. 그런데 앞으로 미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내적 외적으로 이 미국과 세계가 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되지, 그 어떠한 특정한 민족, 미국을 위해, 혹은 어떤 나라를 위해 가는 것을 하늘의 섭리는 용허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가야 된다는 거지.
미국에서 기독교를 빼 놓으면 아무 의의가 없는 거예요. 독립된 의의도 없어. 워싱턴은 영국을 배신한 사람이야. 배신자 역할을 했어, 배신자 역할을. 어째서 이런 배신자를 하나님이 축복해서 미국을 만들게 했느냐? 그건 역사적으로 해서는 풀 수가 없어. 섭리사적 견지에서 보게 될 때, 아들은 어머니를 지배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섭리에서 어머니가 장자권을 잃어버렸으니 장자권을 찾는 데 있어서는 아들이 어머니를 지배하고 형님들을 지배할 수 있는 장자권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이 반드시 그러한 입장에서 영국과 싸우게 될 때에 워싱턴이 배신했다는 것이 아니고, 섭리사적 면에 있어서의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해 전쟁한 그 길을 하늘이 협조한 결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의 길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앞으로 재림주는 어떻게 오느냐? 재림주님은 처음 오실 때와 같이 여인의 몸을 통해서 오는 거라구. 알겠어? 마지막 재림의 때에 그분은 세계의 어머니 국가와 어머니들과 어머니 편의 전통을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뒤집어엎는 거라구. 그런 섭리관이 있기 때문에 워싱턴이란 말이, 워싱턴은 워시 스톤(wash stone)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스톤(stone;돌, 반석)은 뭐냐 하면 재림주인데, 재림주가 올 수 있는 길을 씻고, 밝히기 위해서 워싱턴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환경을 깨끗이 정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미국 역사가 본래에 이렇게 풀려야지. 또 그리고 인디언을 미국이 많이 잡아서 인디언이 병나 죽었나, 학살당해 죽었나? 「학살당해 죽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이름 가지고 그런 걸 하나님이 왜 축복해 줬느냐? 이건 미국 역사를 통해서 풀 수 없어. 레버런 문을 통한 섭리사적 관을 가지고 풀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섭리적 관을 갖고 있다구. 왜? 어째서? 장자권, 아시아 사람들도 장자가 돼 있어. 차자로서 장자권을 뒤집어박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해.
자, 아시아 사람들이 차자겠나, 장자겠나? 그거 전부 다 32억이나 된다구. 50억 인류 가운데서 역사가 길다는 것은 사람들이 많이 태어나서 몇 배로 자동적으로 증가했다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아시아 사람, 와 있는 이 원주민들을,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하려니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미국이 인디언을 피를 흘리게 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 사람이 섭리사적인 의미에서 제물이 되면 망하지 않는다 이거야, 제물이 되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피를 흘리는 하나의 생축의 제물같이 바쳐질 수 있는 이 국가가 되면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을 텐데, 자기 중심삼고 세계 사람을 흡수하고 세계 사람을 희생시키려고 하니 미국의 장래는 암담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시아인의 피가 호소하고, 또 지금까지 사탄 편에서 장자권을 빼앗긴, 희생한 모든 것이 참소할 수 있는 입장에서 벗어나려면 - 자기들은 일 교파라든가 한 특정의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탕감받는 자리에서 장자권을 빼앗겼지만 - 장자권 빼앗은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 편을 위해서 가야만 사탄 편 장자권인 인디언도 피 흘린 것을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뭐냐? 이 기독교문화권을 재생시켜 가지고 과거의 섭리사적 관에 배치됐던 것을 제거해 버리고 새로운 면에 있어서 세계 무대에 희생시킬 수 있는 길을 닦지 않고는 미국의 장래, 기독교 장래는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서 인디언을 죽이고 모든 장자를 쳤으면 이제는 하나님 편의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장자 대신 제물 돼야 할 텐데 제물이 못 됐으니 이제라도 제물 될 수 있는 길을 가는 길밖에 살 길이 없다 그 말이야.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장자권을 가진 사탄이 모든 차자의 나라를 치고 피흘려 왔던 것인데,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는 형님이 대신 차자를 살려 주기 위해서 사탄이 취해 나오던 반대의 길을 가야만 섭리사의 승리적 기반이 나타난다는 사실,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이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애, 선생님이 꾸며서 하는 말 같애? 「맞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을 이 역사에 미국 방송국을 통해서 2억 4천만한테 얘기하면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 그 말 틀렸다!' 그러겠나, `맞는 말이오!' 그러겠나? 「맞다고 합니다.」 그래 맞다고 하는 건 좋은데, 그러면 미국 젊은이들 중에 오늘날 이 세계를 위해서 피를 흘리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 있어? 이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두고 자유세계가 수천 년 동안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 거예요. 이런 현실에 있어서 이걸 누가 책임지고 이것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구.
여기 너희들, 소위 신학을 나왔다는 사람들도 말이야, 그저 선생님 통해서 월급받고 돈 주면 일하려고 생각하잖아? 그거 좋아! 너희들 선생님에게 월급 줬어? 조금만 어렵고 핍박하게 되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신학교를 왜 세웠어? 이런 때에 미국을 살려 주려고 세운 거야.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도망가는 거야.
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에이 에프 시(AFC)라든가 하는 모든 단체를 만들었지만 `오, 레버런 문 우리 도와 주시오!' 하며 손을 벌리고 `뭐든 더 주시오! 돈 더 많이 주시오!' 이러고 있어. 그래, 돈많은 미국 사람이 일하고 돈 받는 것은 미국의 전통이다! 내가 나라도 없어. 핍박받으며 뭣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야, 이게?
자, 섭리사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장자 중의 장자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다 피를 흘리고 희생하고 있다는 사실…. 레버런 문은 장자권의 중심이요, 부모권의 중심이요, 왕권의 중심이야.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묶은 것의 중심인데, 그런 분을 미국은 밤낮으로 핍박하고 있다구.
섭리적 관점에 비추어 볼 때 미국은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있고, 참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있고, 왕권을 잃어버리고 있다구. 이 셋을 잃어버리고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는 이 미국을 누가 끌어올릴 수 있느냐? 그건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구. 나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대신한 사람이야. 이건 섭리사적 관에 의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은 날 따라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레버런 문을 미국을 구하라고 보낸 거라구. 여러분 말이 쉽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시켜야 돼요. 아니야! 14년이 걸렸어요. 이제 미국 대통령을, 레이건을 대통령을 만들고, 3대에 걸쳐 12년 동안 부시까지 연결해서 내 손으로 만든 거야, 내 손으로. 시 아이 에이(CIA)가 아니고, 에프 비 아이(FBI)가 아니고, 미국 정부가 아니고, 미국 국민이 아니야. 그렇지? 「예.」 미국의 정치 풍토를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지. 미국의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는 잘 알고 있어.
자,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장자권을 복귀시켰고, 부모권을 복귀시켰고, 왕권을 복귀시켰어.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먹여 살리는 책임을 못하는 것을 그 일을 대신했고, 그 다음에는 단 하나의 나라의 주도적 책임을 미국이 못하는 것을 선생님이 대행해 나오는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으로 선생님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의 기반을 세웠다구. 그것은 미국 부시 대통령의 임무였는데, 그는 그것을 모르고 있어. 하려고 시도도 못하고 있다구. 그렇지만 선생님은 장자의 위치를 대신해서 모든 것을 세웠다는 거예요.
이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가 영주권 받은 것이 언제인가? 1973년이지? 「예.」 1973년서부터 1988년까지면 몇 년이야? 15년, 만 14년이구만. 그 동안에 한 번도 환영을 못 받아 봤어요. 레이건 대통령도 레버런 문한테 신세진 사람인데 배은망덕했어! 미국 국민과 미국 대통령이 나를 배반했지만 하늘은 나를 붙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미국도 망해야지. 두고 보라구.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장자권, 미국이 선생님 앞에는 장자지, 세계의 국가 대표니까. 원래는 이 땅 위에서 미국 2억 4천만과 이 모든 자유세계인이 레버런 문을 찬양해야 될 텐데 찬양하지 못하는 현재 입장은 점점점….
이제 미국과 하나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소련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1987년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을 암살하려고 적군파 25명을 투입한 것 알지, 너희들? 그렇지만 마음대로 안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고르바초프도 망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면 타락한 직후에 사탄도 갈 바를 몰랐고, 아담도 갈 바를 몰랐고, 해와도 갈 바를 몰랐고, 장자도 갈 바를 몰랐고, 차자도 갈 바를 모르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세계적이야, 세계적. 그러다가 이제 하나님의 섭리가 펼쳐지고 있고, 지금 선생님의 시대가 온 것이지. 미국의 상황이나 소련의 상황이나 할 것 없이 모두 똑같애. 기독교가 그것을 몰랐고, 장자의 나라도, 차자의 나라도 그것을 몰랐고, 해와 국가였던 영국도 그것을 몰랐고, 다 몰랐다구. 그런데 하나님을 중심한 오직 한 사람이 그것을 알았으니 그가 누구냐? 「레버런 문!」 고르바초프도 모르고, 부시도 모르는 것을 내가 끌고 오는 거예요. 기독교도 모르고 모든 종교도 몰라! 소련도 그것을 몰라! 이런 말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정말이야? 「예.」 여러분들이 이 칸셉에 대한 확신이 없는 한 우리의 역사를 설명할 길이 없어요. 그리고 전통을 모르는 거라구. 역사와 전통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식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부모와 같아. 그런데 그 자식은 어둠 속으로 점점 더 깊숙히 들어가서 결국은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버리게 되지. 이게 실제상의 결론이야.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 미국의 현재 힘든 상황을 풀어 나갈 것이냐? 누가 그 일을 할 수 있어? 그것은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사람들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너희들의 자세가 어땠어? 섭리사적 준비에 절대적으로 관련되어 있었어? 아니지. 아니고 말고! 이제 우리는 다시 방향 전환을 해야만 해.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장래는 희망이 없어.
자, 섭리사적 복귀의 길이 얼마나 높아? 에베레스트보다 높겠나, 낮겠나? 하나님이 못 넘었어. 지금까지 하나님 자신이 이걸 못 넘었다구. 이게 넘는다면 하나님이 앞에서 나가게 돼 있지 않아. 아담 해와가 앞서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앞에 올 수 없어. 창조이상의 실현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야. 하나님이 내적 이상세계를 가졌지만 외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환경적 이상세계를 형성하려고 그래. 그게 아담이 사는 생활 환경이야.
이 고개를 넘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합해 가지고…. 그러니까 재림주가 와 가지고 종교권 비종교권 이 전체를 넘겨 주는 거예요. 넘어가야 그 뒤에 하나님이 따라오게 돼 있지, 그 앞에 하나님이 못 따라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를 이 땅 위에 보내지 않을 수 없다구.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시켰고, 기독교를 통일했지만, 앞으로 세계가 통일되어 환경적으로 하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길은 몰랐어.
레버런 문을 영·미·불이 모시게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영국은 해와 국가요, 미국은 그의 아들 국가요,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인데, 세 사람이 딱 하나 되어 레버런 문을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거기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이 회복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세계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에 이 분수령을 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통일되고, 온 미국과 전세계가 통일되어서 다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문제는 로마 교황청하고 미국하고 하나 됐으면 세계는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 됐겠나, 안됐겠나? 그러면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주의가 세계에 이렇게 혼란을 안 가져와. 그때 벌써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비판과 기독교의 통일 내용을 딱 이론적으로 갖추고 있었어.
자, 그러면 아버님이 이걸 넘어가야 될 텐데 전부 다 추방당했어. 이쪽으로, 지옥으로 추방당해. 그러니까 요만한 고개를 넘는 것은, 이건 고개도 아니지? 7년 동안에 넘을 것을 70년 걸렸어. 그래 가지고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 혼자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역사적 시대의 모든 걸 재정비해 가지고 이젠 세계 정상들과 모든 전부를 ….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전부 다….
이제는 고르바초프나 미국 대통령도 갈 바를 몰라. 이번 이 걸프전쟁만 해도 내 말대로 했으면 전쟁 안 나. 그랬으면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완전히 하나 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이 전쟁을 했으니 만큼, 아랍권과 틀렸던 모든 것을 미국이 책임지고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돼? 전쟁 끝난 다음에 비참한 모든 걸 책임 안 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올 때 미국이 이겼다고 `부시 만세!' 했는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것을 걱정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미 시리아에 그랜드 멉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회회교권 교육과 이집트 교육과 예멘 교육, 3대 나라 교육을 1월 말로 다 끝나게 했던 거예요. 전쟁이 났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이 망쳤어. 교육시켰지? 다 봤지?
그 사람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모슬렘 세계에 그랜드 멉티가 자기가 아버지지만 또 다시 새로운 아버지가 생겼으니 그분이 레버런 문인데, 어느 아버지가 더 크냐 하면 새 아버지가 크다 하는 그걸 알아. (박수) 모슬렘 세계에서는 말이야, 모슬렘 신도가 딴 교단에 참석만 해도 전부 다 사형이야. 그런데 뭐 꼭대기가 전부 다 이러니까 이거 얼마나….
그렇다고 모슬렘 세계 사람들이 `에이!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는 이단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 왜? 종교세계에서 그렇게 이미 다 결정했다구. 모슬렘 세계나 불교나 어디나 다. 회회교 전체하고도 말이야. 종교의회 때 말이야,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종교 하나 만들었다!'고 찬양했기 때문에 반대할 것 없다구. 그러니까 모슬렘 세계에서는 전부 다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우와-!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 이번에 이집트나 그 배후를 전부 다…. 이번에 전쟁할 때도 시리아가 반대 안 하고 이집트가 반대 안 하는 건 다 선생님의 공이야. 부시가 잘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야.
그것이 쉬운 거야? 말이 쉽지. 너희들 앉아서 듣는 거야 쉽지. 그러니까 쉬운 줄 알고 있어.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식으로, 그저 미국화된 것이 넘버 원!' 이러고 있다구. 그거 넘버 원이야, 넘버 텐이야? (웃음) 웃음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야. 피를 흘려야 돼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작년에 선생님이 미국의 전 통일교회 식구를 세계로 전부 내쫓은 거예요.
그래, 너 갔던 것 잘했어, 못 했어? 「잘했습니다.」 미국이 잘못하는 걸 알았을 거라구. 첫째는 선생님에 대한 큰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선생님에게 죄를 지었지만, 통일교 교인들도 선생님 앞에 죄를 지었다는 걸 깨달았을 거예요. 두 가지 깨달았을 거예요. 언제나 선생님 앞에서 `미국이 최고다. 이 나라는 지도 국가요, 미국의 전통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이런 생각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미국 식구들을 중심삼고 활동을 하는 데는 기동대(IOWC)를 만들어서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동서남북, 며칠만에 전 미국을 도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너무 시끄럽게 되자, 심한 핍박이 선생님에게 오는 거예요. `그렇게 떠들지 말고 조용하게 신사적인 방법으로 하지. ' 이러는 거예요. 나도 그건 잘 알지. 그러나 3년 반 동안에 전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섭리권에 선 미국이 10년 백 년 걸리는 것을 7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누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못하게 하면 원수로 취급하는 거라구. 원수로 치는 거라구.
이렇게 볼 때에 이러한 모든 입장에 서서 하늘의 분수령을 잃어버린 이것을, 더 큰 분수령을 남겨 놓고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이걸 하면서 가정이 넘어가야 돼요. 개인이 넘어가서는 안돼요. 타락이 가정에서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36가정은 12수의 3배야. 72가정은 말이야, 36의 2배야. 그게 72가정이야.
그 다음에 120가정은 예수 재림시대에 있어서 120개 나라를 대표하는 거예요. 우리가 축복할 때 유엔 국가가 124개 국가였어. 120가정의 4가정은 뭐냐 하면, 이건 전과자 가정을 집어 넣은 거예요. 사탄까지도 구해 주자 이거예요. 알겠어? 본래는 120가정인데 124가정을 축복한 이유를 알겠나? 전체, 사탄까지도 구해 주자 이거예요. 이거 가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핍박받았어. 미국에는 결혼했다가 며칠만에 다 파혼한다며? 몇 시간만에? (웃음) 웃는 거 보니 다 알고 있잖아. 그러나 우리 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어!
그러니까 남편 있고, 색시 있는 사람들을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말이야.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야, 이게. 딴 데로 결혼해서 갈 그 색시와 남편이 서로 안내해 줄 수 있어야 돼요. 그 남편 되는 사람이 자기 아내가 딴 데 시집가는데 그 시집가는 아내를 대해서 안내하고 축복을 해 줘야 된다 그 말이라구. 또 남편이 딴 여자를 얻어 장가가는데 아내가 안내해 주고 축복을 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너희들은 모르고 축복을 받았지만 그게 엉터리가 아니야.
그래서 이 4가정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뭐가 되었느냐 하면, 가정파괴주의자가 됐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탄을 구해 주려고 했는데 사탄이 감사하지 않고 사탄이 이걸 물고 쫓아온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미국의 젊은 청년 남녀들 가운데 깨끗한 사람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 축복을 받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을 받고, 욕을 먹고, 십자가를 지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너희들이 축복받은 것을 세상 무슨 결혼식같이 생각하면 안돼! 미국 여자들이 남자관계로 타락한 걸 보게 되면 1백 명 가운데 평균 30명 이상 되더구만, 내가 통계를 내 보니까. 상류층 여자들이 프리 섹스에 물들어 있다구. 이거 확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자, 이런 놀음을 하면서 그 다음엔 뭐냐 하면 43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여기도 434가정이야. 요것은 나라 기준이야. 세계적인 것은 종적이고 횡적으로 한반도의 4천3백 년 역사를 중심삼고 430쌍을 축복한 거예요. 횡적 기반이 여기는 모든 민족, 모든 종씨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나라,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씨족과 연결될 수 있어. 여기서부터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한국을 벗어날 수 없어. 자, 가정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는 국가적, 종횡으로 사탄세계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이 조건적인 면에 승리의 판도를 다 닦았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로 확대한 것이 777가정이라는 거예요. 1970년 10월 21일. 그렇지?
이것이 21년차 되면 세계적으로 7수의 3배를 넘는 거예요. 다 맞아들어간다구. 3배 그것은 창조노정을 통과하는 숫자지. 이건 세계적이야, 세계적. 40개 국 이상이 맺어지는 거야, 40개 국 이상. 선생님이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책정했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세계적….
그 다음에 뭐냐 하면 1800쌍. 이건 6수의 3배야, 6수. 이러면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포함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6000쌍, 거기는 이 세계의 모든 민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가정들이 그 모든 세계의 모든 종족 가운데 끊어져 가지고 통일가, 통일혈족이 돼 있다 그 말이야. 나라는 안돼 있지만 혈족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혈통을 완결지어서 커 가지고 나라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통일적 세계는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에베레스트 분수령을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젠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전통을 반대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명실공히 이제는 정상, 피크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미국 하면 많은 민족들이 연합을 했지만 핏줄을 전환 못 시켰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핏줄을 전환시켜서 미국보다 더 큰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과정으로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순식간에, 순식간에 전세계에 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에 축복을 공개시키려고 하잖아요, 금년에. 그렇지요? 이제는 미국 정부도 `왜 미국의 젊은이들을 레버런 문의 문화축제에 연결시켜 주지 않지? ' 그럴 거라구요. 세계 모든 국가는 물론이고, 미국이 반대할 것이 없어요. 환영하게 돼 있다구. 일본도 다 지나갔어, 일본도. 한국도 반대 못해요. 중국도 가담하겠다고 하고, 소련까지도 가담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세계, 공산세계 모두가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한,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사탄세계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사탄의, 그 핏줄의 뿌리를 뽑고 레버런 문의 뿌리를 심어 놓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는 민족으로 전부 하나 만들었지만 핏줄까지 전부 뒤집어 놓을 줄 몰랐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핏줄만 잡아 버리면 이거는 프리 섹스도 한꺼번에 다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순종, 앵글로색슨 민족들도 말이야, 와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는 그런 말도 있지만, 그게 다 뭐야? 흑인하고 같이 축복받는 것을 보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대해서 `아이구, 세상에!' 이러면서 반대했지만, 이제 어쩔 수 없어. 손들었다구.
자, 여기 요렇게 하얗다구. 머리도 하얗고 얼굴도 하얀데 말이야, `인디언 맏며느리 되겠다. 흑인 맏며느리 되겠다. 거기에 챔피언 되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장자의 아내가 되겠다 하고 말이야, 장녀의 남편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조상으로서 아브라함같이 복의 기관이 되어 후계들이 `사랑의 축복을 빌어 주어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백인 흑인의 통일적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구. 그걸 알거든, 아무리 백인이라도. 사랑에 대해서 내가 십자가를 지고 사랑에 대해서 어려운 길을 개척하겠다는, 그런 것을 자진해서 생명을 걸고 하겠다 할 수 있는 용사들이 통일교회서 자꾸 자라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섭리사적인 분수령을, 이걸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 때에, 자기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개인의 무엇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자, 우리 축복가정이 얼마야, 지금 2만 4천이 넘어. 그래 누구 족속이야, 이게? 「아버님 족속입니다.」 아버님이 아니야. 하나님을 중심한 종족이야. 지금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누구 족속이야? 사탄의 종족이지, 하나님의 종족이 아니야! 너희들은 누구야? 「하나님의 종족입니다.」 하나님의 종족, 특별한 종족이지. 어떤 종류의 종족? 「사랑의 종족!」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의 종족이야! 그래, 너희들은 참사랑의 종족의 길을 가고 있어? 「예.」 참사랑의 내용이 얼마나 어려운지 너희들 생각해 보라구.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참사랑의 알맹이를 갖고 계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들을 만나지 못하신다구. 왜냐? 너희들이 지상에서 하나님과 반대되는 방법을 취하기 때문이야. 선생님이 지상에 처음 나타나서 이곳에서 그런 종류의 위치를 취했지. 지금부터 하나님과 나를 중심한 것은 하나님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그와 같은 종류의 종족을 부정하려 했어? 사탄에 의해 얼마나 많은 개인·가정·국가가 모든 시대에 걸쳐 살해되고 파괴되었나! 그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엎질러진 것을 바로잡아 가면서 승리자의 위치에 선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야.
너희들은 하나님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얼마나 많은 힘든 짐을 지셨는지 알아야만 한다구.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어. 사랑의 십자가에 말이야. 알겠어? 「예.」 만약 하나님이 그와 같은 사랑의 십자가를 …. 선생님이 처음으로 그와 같은 사랑의 중심을 세웠고, 사랑의 십자가를 짐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의 배후에서 세계 전역으로 전개되어 간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세워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고, 그 모든 것들이 섭리사를 통해서 얼마나 박해받아 나왔는지 너희들은 알아야 돼. 역사를 통해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박해를 받아오셨는지 알아? 「예.」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고, 너희들의 아버지야.
여러분들은 탕감노정을 걸어야 돼요. 하나님은 미로에서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천주에 걸쳐서 아주 무거운 짐을 참아 내고 계시다는 거예요. 선의 판도가 점점 넓혀져서 승리적 상황이 올 때까지 참아 내고 계시는 거라구. 지금 그럴 상황에 이르고 있어. 선생님은 하나님의 섭리적 추구의 배경을 이해하는 거예요. 자료를 찾고 또 찾아서 체계적으로 밝히고 난 뒤 섭리사적 관점을 확립시킨 거지. 어느 한 날 원리적 관점과 연결시킨 직후, `오, 하나님! 하나님!' 했다구. 자, 이제는 섭리역사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확실히 이해했지?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는 나의 아버지야. 지금까지 내 대신 역사를 거쳐 오시면서 박해를 받아 오신 그 아버지가 얼마나 비참하셨겠는가? `지금부터 내가 서 있는 위치를 자각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십자가를 내가 대신 지겠다. '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이요, 활동이라구. 여러분들은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모든 상황을 합쳐도 하나님의 상황과는 비교가 안된다구. 여러분은 그런 상황을 각오해야 돼요. 그것의 십배 백배 천배로 박해를 받는 다고 해도 하나님의 상황과는 비교가 안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와 같은 섭리사의 배후에는 많은 박해를 받은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리 박해를 받는다고 해도 계속 앞으로 전진해 나간다는 거예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전진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 알겠어?「예.」 단지 외길 노정이 있을 뿐이야. 두 길이 아니야. 외길 노정이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는 분수령을 넘었나, 안 넘었나? 「넘었습니다.」 누가 넘었나? 「아버님께서요.」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나라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전부 다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반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구.
우리 통일교를 중심삼고 내 개인을 자랑하자면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가정을 놓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종족을 놓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중심삼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세계를 중심삼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는 자랑스런 노정이야. 자랑스런 노정이라구. 이 가정이 10배가 되면 24만이고, 1백 배가 되면 얼마야? 또 천 배만 되면 어떻게 돼나? 이거 순식간이야, 순식간.
여러분 가을이 올 때 빨리 와, 더디 와? 봄과 같이 잎이 나올 때하고 말이야, 가을에 가서 떨어지는 것하고 어느 게 더 빨라? 「가을이 더 빠릅니다.」 거기 누가 봄이라고 했나? 사탄이 `내 기지가 저기 있구만!'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웃음) 너희들 회사라든가 어디에 시험치러 가서 구두시험 칠 때 `예스' 할 것을 `노' 하고, `노' 할 것을 `예스' 하면 어떻게 돼?
자, 이젠 세계가 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기 시작했지? 「예.」 미국도 떨어지고, 다 떨어지고, 이젠 봄이 됐어. 신앙의 봄이 오는 거야, 신앙의 봄.
그래서 이번에 우리 손녀딸에게도 말이야, 이런 이름을 지어 줬다구, 신선(信善)이라고. `이제 신앙의 때가 오는 구나!' 이거예요. 믿음은 종교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모든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새 봄이 온다구. 신(信), 선(善). 그래 보여? 「예.」 이제 가을이 다 됐어요. 너희들은 열매 됐다 이거야, 열매. 그래, 열매를 이렇게 땄다구. 알겠나?
자, 그래 너희들 열매를 땄는데 고개를 넘어가서 땄어, 여기서 땄어? 「넘어가서 땄습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넘어갔어, 선생님 따라서 넘어갔어? 그래서 광야노정에서 먹을 것을 포켓에 전부 넣어 가지고…. 저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청교도)들이 곡식을 가져와서 먹지 않고 씨를 뿌린 거와 똑같은 거예요. 포켓에 넣어 가지고 와서 다 고개 넘은 다음에 `아이고, 우리 땅이다! 많이 뿌리자! 많이 뿌리자!' 이래야 돼요. 자기 집을 팔고, 가정, 나라, 문화 배경 등 모든 것 다 버리고라도 이거 씨만 가지면 돼, 요 씨만. 그게 필그림 파더의 정신이라구. 어디가 뿌리야? 새로운 국토야. 그게 귀하다구.
그래서 이번 생일날에 선생님이 전부 다 고향 돌아가라고 야단했지? 우리 조상들이 살던 것을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말이야, 새로이 정착해서 새로운 무니들을 만들어야 돼요. 무니가 아니고, 세계적인 사람을 뭐라 그래? 월디스트(worldist). (웃음) 그럼 컨트리(country;국가)가 커, 세계가 커? 「세계가 큽니다.」 아니야. 월디스트 컨트리 할 때는 컨트리가 큰 거예요. 거기에는 땅도 들어가고, 사람도 들어가고, 주권도 들어가. 이건 간단한 나라이지만 모든 걸 포함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라구.
자, 그러니까 여길 넘어가서 빨리 가서 옥토를 찾아야지? 그러니까 다 팔아 가지고 자기 영토, 자기 일족을 팔아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너희들 땅 팔아 가지고 한국 와서 한국 땅 사라 하면 비싸더라도 살래, 안 살래? 세계가 뜻을 알게 될 때 앞으로 그 조그만 땅에 살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각종 인간들이 한국 땅에 와서 저 필그림 파더같이 정착이 돼 가지고 백인 조상이 될 때에 그 역사가 얼마나 굉장하겠어? `영국 버리고, 미국 버리고, 소련 버리고, 어디 버리고 왔다! 하하하!' 이러면서 만세를 하고 자랑할 거라구.
너희들 선생님 따라가고 싶어, 안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습니다.」왜? 어째서? 이거(분수령) 넘어가야 된다구. 사탄이 지금까지 여기를 전부 다 점령하고 있어서 지옥 갔다는 거예요. 요걸 넘어서야 천국에 가기 때문에 넘어가야 돼요. 암만 부정하고 암만 반대하더라도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이만큼 올라가다 떨어져 서게 되면 이만큼 더 높을수록 더 깊이 떨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다 떨어지면 더 비참한 지옥 간다 그 말이라구.
자, 여기 통일교 믿어서 꼭대기 넘으려다가 떨어지면 지옥 맨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이거 국물도 없어. 미국 대통령 닉슨이 모가지 잘린 다음에 비참해졌지? 레버런 문은 말이야, 개인으로 올라갈 때도 세계가 전부 쳤지만 올라갔고, 가정으로 올라갈 때도 가정 전부가 치고, 지구 전부가 야단했지만 다 올라갔다구.
자, 하나 물어 보자구. 미국도 그랬지, 소련도 그랬지, 기독교가 그랬지, 불교가 그랬지, 회회교가 그랬지, 유교가 그랬지, 전부 다 선생님 반대 안 한 단체가 있어? 지금은 어때, 지금은? 그 야단하던 것들 전부 다 싸움에서 졌어. 챔피언십을 발휘해서 링에서 끽! 갈겨 버린 거라구. 이젠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하고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런다구. 그래서 내가 부시 행정부에 가까운 꼭대기에게 어저께 전화 했어. `너희들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 하니까 `예,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에는 통하질 않거든. 이제는 기반 닦아서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그 측근자를 감투를 씌워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면 말이야,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과 공동으로 초청장을 내어서 초청하게 되면 자유세계에 하루에 소문날 거라. 그래,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가 그렇게 되면 너희 통일교회 이 엉터리들 다 그 사람 뒤에 따를 거야, 그 사람들 앞에 나갈 거야? 어때? 「그 사람들 앞에 나가겠습니다.」 무엇 갖고? 너희들 잘 알고 있잖아? 너희들은 새로운 씨를 갖고 있어. 너희들 씨 갖고 있어? 난 포켓에 많은 씨를 갖고 있다구. 이렇게 강력한 씨를 갖고 있으면 다시 심는 것은 문제가 없어.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
너희에게 그것이 없으면 미래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어. 그래, 너희들이 그런 결과를 냈어?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 퉤!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엑스 무니(Ex-Moonie;통일교인이었다가 탈퇴한 사람들)들은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엑스 무니에게 `너에게 그런 영향 미칠 수 있는 씨가 있어? ' 하고 물어 보면, `아니야. 없어. 난 단지 원리가 좋았을 뿐이야. '라고 대답한다구.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건 씨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다니실 때 길가에 있는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열매가 없다고 저주하셨다는 거예요. 그러자 그 무화과 나무가 즉시 죽어 버렸다구. 열매가 없으면 그와 같은 결과가 온다구. 알겠어? 「예.」 미래 국가를 건설하는 데 있어서 너희들이 하나님을 위해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열매를 의미하고, 중심 핵을 의미하고, 사실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게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야. 사과나 복숭아의 열매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 「예.」 너희들 알고 있어? 열매를 수확할 때에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열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의미한다구. 지금까지 하나님은 하늘나라 백성을 못 가지셨어. 지금 그 본연된 백성을 구하고 있는 중인 거예요. 완성된 백성을 가지지 못했다구.
그래, 몇 나라 사람의 블루프린트(청사진)를 받을래? 너희들한테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그랬지? 그 종족적 메시아가 뭐야? 세계 메시아 대신 되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려면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를 구하는 데 도와 줘야 된다 이거예요. 마치 하나님같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인력, 경제력, 지식, 권력을 총동원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 선생님은 항상 그 발자취 위에 서서 세계적 기반을 다져 왔어.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자기 종족이 사는 마을 전지역에 걸쳐서 그 기반을 확장시켜야 할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박해가 없다구. 알겠어? 「예.」 쉽게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10년 안에 되어질 거라구.
그러면 그 10년 동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따르겠나? 몇 개의 나라, 몇 십 개의 나라에 선생님의 판도가 벌어지겠어? 이젠 미국에 대한 책임 다 했다구. 너희들이 `선생님 더 있으면 좋겠다. ` 이러기 때문에 더 있는 거예요. 「우리가 선생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들만 사랑해? 백인들이 더 사랑해, 아시아 사람들이 더 사랑해, 일본 사람들이 더 사랑해, 한국 사람들이 더 사랑해? 지금 흑인들이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 후원 부대가 돼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 흑인들이 말이야, 레버런 문을 마틴 루터 킹보다도 더 중심존재라 해 가지고 야단이라구. 스페니쉬계에서도 말이야, 남미도 그렇잖아? 내가 감옥 갈 때도 아르헨티나의 천주교계 대학에서는 감옥에 있는 선생님에게 박사학위를 주고 남미가 전부 다 야단이었다구. 박사학위를 네 개나 받았어, 감옥에서. 너희들 그거 하나씩 나눠 줄까? 박사학위 하나씩 필요하지?
세계가 `아이고, 우리도 레버런 문에게 닥터 디그리(박사학위) 주자!' 퉤! 퉤! 나 닥터 디그리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거 주고 이용해 먹자는 거 아냐? (웃음) 그게 장삿속이지 심정적인 자세가 아니다 이거예요. 혹시 교수와 학생 전부 종이 되겠습니다 할 때는 받을지 모르지.
여기 이 녀석 눈깔 보니까 시 아이 에이 눈깔 같애! (웃음) 언제 어디 가서 그랬다가는 …. 심각하게 이러고 있으면 딱 시 아이 에이가 조사 와서 체크하는 것 같애. 이러고 조그맣게 앉아 가지고 이래야지. 너희들도 나 반대했지? 마음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예스'라고 한 사람은 훌륭한 교인이고, `노'라고 한 사람은 나쁜 교인이야.
그래, 선생님이 `이거 해라! 십자가에 고통받아라! 고통받아라! 전부 다 고생시키겠다. ' 할 때 좋아했어? 선생님은 늘 그렇게 말해 왔잖아. 난 박해를 하도 많이 받아서 박해받는데 박사라구. 그 말은 너희들이 나를 반대해 왔다는 말이라구. 바깥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너희들 나에 대해서 알아? 생각해 보라구. 심정적인 면에서 나와 배치가 된다는 것은 나를 더 핍박하는 거라고 생각해.
자, 하나님과 선생님을 비교해 보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박해의 길을 주신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레버런 문을 늘 반대적인 길로 내몰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생 동안 그와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구. 더 따르고 더 복종하려고 했지. `아버지, 당신은 가장 심각한 상황에서 나의 길을 해결해 주시니, 내가 당신의 박해받는 길을 대신 가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시며 내 뒤를 따라오시는 거예요.
한번은 내가 뒤를 돌아보니, 하나님이 나를 품으실 때 눈물을 흘리더라구. `당신은 나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복종하겠습니다. 당신을 절대적으로 따르겠습니다. ' 하면서 돌아보니 또 그렇게 나를 품으시는 거예요. 그 자리가 얼마나 위대한 자리야?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하나님의 자리를 주시듯이 이제 나도 그와 같은 하나님의 자리를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언제나 그걸 환영하고 자랑하라구.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을 당하고, 사람이 여러분들을 환영하지 않더라도 내가 비참한 것을 인식하면 하나님이 나를 이해하시는 거예요. 나는 가장 비참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같은 처지에 있기 때문에 나에게 고난을 주신 뒤에 감사로 가득찬 상황을 주시고 권고하여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 「예.」 그곳에서의 심정적인 선이 좀 더 높은 급의 공간과 연결되는 거예요. 10년 전엔 내가 낮은 급에 있었으나 지금은 그것보다 더 높은 급에 있다는 거예요. 지난 시절, 지난 10년 동안은 박해로 가득찬 시절이었지만 뒤돌아 보면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높은 급으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알겠어?
지상천국은 하나님이 방문하시는 중심 장소야. 왜냐? 하나님의 영토,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한 공간을 자동적으로 둘러싸고 있고, 하나님이 모든 공간을 조종하고 계시고, 나는 그것을 성공적으로 맡고 있는 거예요.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인데 모든 게 문제없는 곳이야. 일하는 것, 고통, 근심이 없다는 거예요. 단지 하나님을 중심하고 내가 연결될 뿐이라구. 항상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의 본질은 동참권, 동위권, 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이 나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왜 불행하겠어? 아니라구.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그렇게 생각해 너희들도? 「예.」 나도 그거 좋아해. (웃음) 지금까지 행동해 온 것을 환영받지 못하고 있지만, 종말에 가서의 결론은 가장 훌륭한 진짜의 행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 「예.」 `예' 하는 그 대답은 듣기 좋은데 어떻게 실행에 옮길 거야? 미국의 흑인들에게서 보듯이 그와 같은 위치를 취해야 미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구. 그러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 알겠어? 그것을 맡아서 깨끗이 청소하라구. 우리가 가진 훌륭한 씨앗을 가장 깊은 곳에 심고 더러운 것으로 그것을 덮어 준다 이거예요. 왜? 그것을 비료로 쓰면 되니까. 진짜 씨앗을 가장 깊은 곳에 심고 가장 더럽고 냄새 나는 비료를 주면 즉시 싹이 터서 마치 대나무같이 잘 자라게 돼 있다구. 대나무는 순식간에 성장하여 높이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과 비교해 보라구. 나는 훌륭한 씨를 가지고 있어. 그것이 더럽고 냄새 나는 것으로 덮여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거야? 난 그걸 알아. 아담은 씨를 가지고 있고 해와는 비료를 가지고 있다구. 알겠어? 해와는 씨를 갖고 있지 않아. 그렇지만 비료를 갖고 있어. 그것이 냄새는 나쁘지만 살아 있는 씨를 거기에 심으면 둘 다…. 그게 좋아, 나빠? 어느 거야? 영리한 미국 여자들은 어때?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더러운 것에 덮여 있었지? 「예.」
이제 여러분이 그 씨를 심으면 거기서 싹이 나와 가지고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이 자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 반대편을 내려다 보면, `오! 저기 있는 에베레스트 정상이 참 좋다. 푸른 초원이 거기 있구나. 나도 저곳에 가겠다. ' 해서 그곳으로 가서 씨를 심으면 거기가 여러분의 영토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자, 이제는 아무 걱정 말고, 비 올 걱정 무슨 걱정,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죽을 걱정 필요 없다 이거예요. 전쟁 걱정 필요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 이제 내가 남미를 가려고 하는데 말이야, 브라질 가게 되면 아르헨티나가 그러고, 29개 국의 정상들이 전부 다 `왜 레버런 문은 우리 나라에는 오지 않느냐? '고 야단할 텐데. 어떻게 할까? `정 바빠서 못 오게 되면 누구라도 대신 보내 주시오!' 하면 누구를 대신 보낼까? 보냈는데, 레버런 문은 고생하는데 그 사람은 도망다니고 살살 뱀장어처럼 내빼고 모든 면에서 본이 못 되는 사람이 왔다 할 때는 `푸!' 하고 침뱉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못하는 걸 자기가 하려고 하고, 레버런 문이 가지 못하는 길을 가려고 하고, 레버런 문이 싸우지 못하는 걸 대신 싸우려고 하고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을 레버런 문이 보냈다 할 때는 `아!' 하면서 절하는 거라구.
자, 이제 그 나라에 여러분들이 선교사로 나가 가지고 고생하고 매도 맞고, 대가리도 깨지고, 흠집이 나고, 병신이 됐다 할 때는 그런 사람을 데리고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굴복하는 거예요. 거기에 동상이 설 거라구. 너희들이 원치 않아도 나라가 세워 줄 때가 오는 거라구.
자, 레버런 문이 미국 떠나 이제 죽는다면, 영계에 간다면 미국에서 레버런 문 동상 세워 줄 것 같애, 안 세워 줄 것 같애? 모든 마을에, 요전에는 주 의원들이 50개 주 주청 소재지에 레버런 문 동상 세우자고 하는 말을 듣고 내가 `이놈의 자식들, 동상을 세우면 빨리 죽는 거야!' 하고 야단했다구. 우리 고향에서 비석을 세우겠다고 나한테 물어 보길래, `이놈의 자식들, 안된다!' 했더니 비석을 쓰윽 갖다 모셔 놓고 지금 선생님 죽기를 바라고 있다구. 그러고 있는 그런 패들도 있다구. (웃음) 동상을 세우려거든 다른 사람이 도적질 못해 가게 네 마음에 동상을 세우라는 거야, 네 마음에.
자, 여기 보니까 이젠 섭리사적 분수령을 이젠 다 넘었어. 그래, 고향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되라는 이게 놀라운 선물이야. 이스라엘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천막 치고 살고, 먹을 것이 없어 밤에 동네에 가서 겨를 도적질해 먹더라도 그것이 행복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 찾아올 때 그런 마음 갖고 왔어.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런 기반에서 선생님이 미국을 사랑하던 이상으로 사랑한다면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틀림없이 살아난다구. 미국의 중심은 세계야. 미국의 중심은 세계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 미국이 2백 년 역사를 갖고 있지만 나 같은 손님은 역사상 처음이야. 다른 사람들은 얻으러 왔다면 나는 주러 왔어. 내 모든 것을 주러 왔다구. 나 미국 돈 하나도 안 썼어. 미국 밥 안 먹었어. 공기도 미국 공기가 아니야. 세계 공기야. 물도 그래, 물도. 싫으면 다 날아간다구. 세상에 누가 뭐라 하더라도 남부끄러운 것이 없어.
요즘에는 말이야…. 이제 남은 것이 라스베가스하고 애틀랜틱 시티 도박장하고 헐리우드를 전부 다 어떻게 폐쇄하느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마피아 세계하고. 이것은 힘이 없으면 안돼요. 내가 유심히 연구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미국에 권유하기를 마약전쟁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미국 부시 행정부, 국방부, 국무부 가지고 안된다 이거예요. 머리를 돌려야 돼, 머리를 . 취미를 돌려야 돼, 취미를 . 마약 취미, 프리 섹스 취미, 먹는 취미, 술 취하는 취미 아니야? 미국 젊은이들에게는 강력하고 자극적인 취미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게 뭐야? 「참사랑 취미!」 참사랑 취미가 뭐야? 하나만 잡아도 세계가 내 맘대로 왔다갔다 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 내가 세계를 돌리는 데 세계가 안 돌아가면 나를 돌려 준다구.
통일교회 들어와서 술 먹은 사람 손 들어 봐, 내 용서해 줄게.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잘못한 겁니다.」 왜? 어째서? 술먹으면 좋잖아? 담배도 피우고 좋잖아? 사탄의 무기야. 사탄의 스파이 무기야. 자기 아버지 죽이려고 하고, 어머니 죽이려고 하는 무기야. 내 형님을 죽이고 동생을 죽이려고 하는 무기야. 이걸 어떻게 대처할 거야? 생각해 보라구. 프리 섹스, 이건 사탄의 무기야. 역사를 통해서 모든 나라와 주권을 생식기를 통해 멸망시키려는 거예요. 우리 조상으로부터 더러운 것, 더러운 혈통을 상속받은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마약도 마찬가지야. 사탄의 가공할 무기라구. 이거 먹던 녀석들 또 먹을래, 안 먹을래? 「안 먹겠습니다.」
이 분수령을 넘어갈 때. 담배 꽁초가 하나 있고 술병 조그만 것, 우리 진생엎 같은 것 하나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넘어가겠나, 못 넘어가겠나? 너희들 옷들도 성별했지? 옷들 다 성별했지? 「예.」 이 옷가지도 자기 몸에 대기 싫어서 그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거 걸리겠나, 안 걸리겠나? 이놈의 뉘시깔이 무서운 거야, 뉘시깔. 아이(I)가 아이(eye)야. 아이 엠(I am)할 때 아이(I)하고 아이(eye)하고 뭐가 달라? 발음 비슷하지 않아? 나를 망친 뉘깔이야, 뉘깔. 눈 감고 귀가 없으면 말이야, 이게 언제나…. 이거 주의해야 해. 재미있는 것이 말이야, 이 `귀 이(耳)' 자는 이렇게 돼 있거든. 이렇게 됐나? 둘 맞나, 셋인가? 귀는 말이야, 3단계를 다 통일했어. 사방에서 잘 들리라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눈 목(目)' 자는 어떤가? 비슷하지? 귀퉁이만 조금 더 있으면 `귀 이(耳)'자 되는 거예요. 이게 듣기를 잘 듣고 보기를 잘 봐 가지고 글씨 생긴 게 사촌 같애, 사촌. 그렇다구. 그 높이도 제일 높게 있잖아? 그렇지 않아? 코 아래 눈 갖고 있는 사람 찾아 봐. 있어? (웃음) 이거 귀한 거야, 귀한 거. 그래 성인(聖人)하게 되면 말이야, 여기에 입(口)하고 이게 왕(王)이야, 이게.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 이건 형제야, 형제. 눈(目)이 변한 거다 이거예요.
자, 미국 사람들 중에 성인이 있어? 미국 사람은 농담을 좋아한다구. 자, 성인이 농담을 잘 하겠나, 농담을 안 하겠나? 농담이 열매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농담은 전통을 깨어서라도 자기의 행동반경으로 공격적인 길을 만들기 위한 행동이야. 여자를 만지고 싶으면 `아이고, 당신 내 사랑하는 아내보다 더 잘생겼구만. 한번 만져 보자!' 하는 게 농담이야. 그래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웃으면서 얘기해. 체크하는 거야, 체크. 농담의 다리는 전부 다 사탄하고 통하는 거예요.
동양에는 침묵이라는 말이 있다구. 침묵은 세계를 이용하고 세계를 농담하는 거예요. 우주를 농담하는 거라구. 우주를 전부 다 접하기 위해서 농담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농담은 파괴적이지만 이것은 건설적이다 이거예요. 농담하는 데는 말이 많아. 침묵에는 말이 없지만 속에는 많은 생각이 깃들어 있다구. 알겠어?
동양 사람들 처음 보게 되면 조그만 여자도 말 안 하고 가만있으면 뭘 생각하는지 모르지? 미국 사람이 거기에 녹아나는 거예요. 외교문제에서 미국 사람이 언제든지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아침에 가 가지고 하루 종일 듣기만 해. 일본한테 이제 미국이 들렸지? 일본 사람 욕하지 말라구. 왜 속았어? 왜 빼앗겼어? 언제나 무대 위에, 링에 올라가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야. 챔피언십을 갖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지금도 미국 사람 중에, 세상 사람 가운데 아직까지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너희들도 선생님이 어떤지 모르지? 저 박사라는 사람도 알았으면 도망갈 텐데, 아직까지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서 저렇게 앉아 있는 거야.
성인이 뭐라구? 귀의 왕, 눈의 왕, 입의 왕, 그런 사람이 성인과 같은 거라구. 그러니까 말 한 마디가 법을 대신할 수 있고, 듣는 데도 하늘 땅의 진리를 대신할 수 있고, 이렇게 모든 것을 통해야 된다는 거라구.
자, 선생님이 이 복귀섭리사를 중심삼고 이뤄 놓은 모든 세계적 기반을 어떤 정치가, 폭력꾼, 그 무엇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하고 파괴할 수 있어? 「없습니다.」 선생님 한 사람이 나라가 못한 일을 다 해 놨어. 그리고 하나님을, 하나님을 해방했어! 하나님을 해방한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갈 수 있고, 세계가 어떻게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갈 수 있어? 지금 미국의 최고 정치가들과 소련의 정치가들을 묶고 있지? 이 사람들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두 번 왔다 간 것 알아, 공산당 최고 정예부대들? 그거 알아? 저 소련의 일류 대학생들이 여기 하버드 대학, 예일 대학 학생들을 초대해 가지고 소련 모스크바 대학에서 수련 강의를 하는데, 누가 하느냐면 소련 학생들이 하게 돼 있다구. 어때? 완전히 정복당하는 거예요.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이게 생각이 아니고 현실이야.
요즘에 고르바초프 봐. 레버런 문이 보통 머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 내용이 굉장하거든. 그러니 고르바초프 자신도 `하!' 이러고 있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들, 케이 지 비에 연락하고, 그 다음에 정치국에 연락하고, 그 다음엔 뭐 힘의 배경을 전부 다 갖춘 그런 사람들이 교육받고 가서는 전부 다 `고르바초프, 당신도 레버런 문한테 가서 교육받으소!' 하지, `당신 앞에 레버런 문이 교육받으러 와야 되오!'라고는 얘긴 안 한다구. 요전에 법무장관도 왔었다구, 법무장관.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너도 소련 사람이라 그랬지? 언제 왔어? 돌아가야 할 텐데 오늘 가나, 내일 가나? 「오늘 돌아갑니다.」 그런데 왜 오늘 여기 왔어? 소련을 전부 다 망하게 만든 게 레버런 문이라구.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 섭리사적 분수령을 이미 통과했나, 하고 있나, 올라가고 있나? 어느 거야?
자, 그 다음엔 이젠 뭘 해야 되느냐면 말이야, 너희들 성수(聖水) 알지, 성수? 한 마디로 말하면 승수(勝數)하고 성수하고 비슷하다구. 그 승수가 무엇에서 승리했어? 사탄 혈통을 물로 성별했다는 거예요. 사탄 피를 제거하고 하늘의 혈통을 소개받은 거예요.
자, 이제부터 너희들…. 사냥개도 순종은 호적이 있지? 우리 말도 순종은 호적이 있다구. 그래 너희 통일교는 어때? 백인 백인끼리 묶어 주는 게 순종이겠나, 백인하고 흑인하고 묶어 주는 게 더 순종이겠나? 어떤 거야? 「백인하고 흑인을 묶어 주는 게 순종입니다.」
그러면 그 종들이 짝지어질 때에 어느 것이 더 십자가를 지고 짝지어지는 거야? 저 백인들은 하늘이라고 하고 흑인들은 지옥이라면 이것은 흑인이 하늘로 올라가고 백인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누가 잘살았어? 백인이 잘살았어, 흑인이 잘살았어? 백인이 장자권 내에 있었어, 차자권 내에 있었어? 어디에 속해 있어? 확실히 답하라구. 누가 착취했어? 백인들이 착취했어, 흑인들이 착취했어? 「백인들이 착취했습니다.」 백인들이 흑인들을 더럽혔다구. 어때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지옥에 가까워, 천국에 가까워? 「지옥에 가깝습니다.」 그 말이 듣기 좋아, 나빠? 나쁘지? 그러니 너희들이 회개해야 된다구. 말씀이 참 무섭지? (웃으심)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
이제 앞으로 역사적인 전통을, 그 종의 전통을 존중시할 수 있게 되는 것은 흑인과 백인이 결혼한 사람들일 것이다 이거예요. 심정적으로 이렇게 돼 있어. 이것이 하나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 빨리 우리들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들이 고통받는 환경을 빨리 포섭할 수 있는 집이 필요하고, 학교가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한 거예요. 백인들 집을 팔고 토지를 팔더라도 이 일을 해야 할 거라구.
몇 시간 됐나? 세 시간 됐네. 자, 이제 알겠지? 넘어온 것을 다시 넘어가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되돌아 건너가면 먹고 춤추고 야단하면서 마음대로 살 수 있지. 프리 섹스도 하고,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자유로운 환경에서 아무도 너희들을 반대하지 않고 밤낮없이 환영할 거라구. `난 그런 행동을 환영한다!' 하는 거예요. 어때? 너희들은 옛날의 그 시절로 돌아가라구! 「안 갑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엔 불안, 초조가…. 그렇게 옛날로 돌아가면, 원리에 있는 말과 같이 불안이 오는 거예요. 불안한 상태…. 어떻게 그 상태에서 탈출할 거야? 아무리 강한 동작을 하더라도 그 상태를 극복할 수 없어. 돌아가면 거기엔 더욱 비참한 상황, 지옥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잘 알기 때문에 오직 한 길로 전진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 절대적인 싸움에서 오직 한 방향으로만 전진하는 거야,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무리 큰 장애물이 있더라도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면 그는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라구. 한 발짝 나가면 한 발짝만큼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잡았어. 그래도 난 거기에 개의치 않았다구. 한 발짝 앞으로 나가는데 세 배로 강하게 나가면 세 발짝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진리의 길에는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거기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한번 돌아가면 얼마나 가혹한 상황을 만나지는 지 알아야 돼요. 적들에 포위된 그 상황에서 어떻게 넘어가느냐? 길이 없다구. 죽음의 계곡으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열배 백배 더 힘든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가 여러분들을 패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예.」
그러니까 이제는 일방통행으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 어디. 이젠 미국 역사를 잘 알았지? 세계가 어떻게 가야 되는 걸 알았으니 가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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