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 명? 몇 명 모였나? 「5백 명 정도 됩니다.」 딱 5백 명이야? 한 명도 틀림없어? 「4백72명입니다.」 그러면 몇 명이냐고 물어 볼 때 4백 72명이라고 해야지, 왜 5백 명이라고 그러나? 「21일수련생들이 약간 들어와 있기 때문에 5백 명이라고 했습니다.」 21일수련생들 손 들어 봐요. 아, 몇 사람 안되잖아? 이 사람들은 뭐야? 일반 청년들이야? 「예. 20대 30대가 90퍼센트입니다.」 20대 30대가 90퍼센트라.

여기서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날 처음 보는 사람. 내려요. 그리고 기성교회 신앙이나 혹은 종교를 가졌던 사람, 종교를 갖고 있다가 여기 새로 들어온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많지 않네.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청년 시절

​오늘 무슨 얘기를 할까요? 「아버님 노정에 대해서….」 근본 문제에 대한 얘기를 할까, 젊은 사람한테 좋은 얘기를 할까? 여러분을 척 대하니까 옛날에 내가 여러분과 같았던 연령시대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된다구요. 눈이 오면 산야를 뛰어다니고, 비가 오게 되면 강물을 따라 올라가서 고기를 잡고 이러던 것을 회상하게 된다구요. 그때에는 주변에서 새로운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전부 다 뒤져 가지고 조사하여 알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고 편안치 않고 그랬어요. 그런 성격을 가졌던 옛날 시절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외의 것을 더 알고 싶은 것이 젊은 청년들이 갖는 특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든가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문제 여자문제, 그 다음에 자기 생활 환경문제, 모시는 부모라든가 자기 가정과 친척관계를 중심삼은 모든 문제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넘어 국가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넘게 되면 세계, 세계를 넘게 되면 우주가 있는데 그 우주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우주의 근본이 뭣이냐 하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돼요. 더 나아가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런 근본문제가 참 문제가 된다구요.

원리 말씀 다 들었나? 「예. 다 들었습니다.」 일주일수련 다 받았나? 「예. 15일수련까지 다 받았습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다 알겠구만.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게 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일신을 두고 볼 때에 말이에요, 내가 남자다 하게 될 때는 남자가 왜 생겨났느냐, 여자다 하게 될 때도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어머니 아버지는 왜 저렇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 나는 원치 않았는데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등 이런 모든 문제, 인생의 근본 문제와 우주의 근본문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때에 명백하게 해결됩니다.

모든 것은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 존재해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딴 종교와 달라서 신에 대한 확실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신은 지(정(의를 갖춘 인격적 신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가는 길은 가치적인 길이다, 신은 가치가 이루어진 세계에 계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어떤 세계냐? 가치의 근본은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식이 되어야 하느냐, 혹은 돈이 되어야 하느냐, 권력이 되어야 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모든 문제…. 우리가 신을 왜 필요로 하느냐? 신의 무엇에 대해 알아야 되느냐? 이런 모든 문제의 총체적인 결론을 따져 보면 한 가지 말로 귀결되는데,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역대의 모든 우리 조상들이 거쳐갔고, 거쳐가고 있고, 또 거쳐가려고 하는 미래에서까지도 전부 다 그들이 태어난 목적은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하나님과 인간과 피조세계와의 관계를 무엇 중심삼고 맺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다가 사랑의 결실의 세계, 사랑의 열매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사랑의 열매의 세계가 어떤 곳이냐? 그곳이 영계라구요. 그 가는 곳이, 사랑의 결실을 수확하는 곳이 영계라구요. 영계는 참되게 산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평가받는 세계입니다. 그러면 그 평가하는 주인이 누구냐 할 때, 그 주인이 누구냐면 하나님이라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어떤 관계냐? 평가하는 그분이 스승의 자리에서 평가하느냐, 혹은 대통령의 자리에서 평가하느냐, 혹은 어떤 장관의 자리에서 평가하느냐? 그 평가 기준을 우리가 찾게 될 때, 어떤 자리에서 평가받고 싶어요?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 결론은 간단해요. 평가해 주는 데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을 평가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한 세계에서 우리 인간 모두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결국 사랑의 인연을 찾기 위한 것이라구요.

오늘날 이 세계에는 종교가 많습니다. 여러 가지 종교가 있다구요. 문화 배경이 다르고, 각각 다른 환경에 있는 인류를 위해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서 하나의 세계를 향해 수습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들이 바라는 뜻이 무엇이냐? 종교가 종교를 통해서 구원하길 바라고 찾길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문제는 간단해요. 그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건 뭣이냐 하면 참된 사랑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 가지고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사랑이상을 완성하고픈 욕망을 가지고 있어

그럼 구원이란 뭐냐? 무슨 구원이냐? 사랑의 길에 대한 구원입니다. 인생길, 사랑의 생애에 대한 그 길을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생애라는 것은 오늘날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사는 것만이 아니예요. 이것은 일평생, 백년 미만의 우리 생활을 해결하기 위한 사랑의 길이 아닙니다. 영원한 사랑의 길입니다.

그럼 왜 영원해야 하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게 귀착되어 묻더라도 역시 마찬가지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사랑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 혼자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신학의 신관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적 하나님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은 사랑을 마음대로 이룰 줄 알고 마음대로 할 줄 안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니예요.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내가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내적인 성품은 다 갖고 있지만, 사랑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구원이 뭐냐 하면 사랑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의 길? 우리 육신생활이 아닌 영원한 세계의 사랑의 길입니다.

인간의 욕망을 두고 볼 때, 인간은 최고의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전부 다, 잘났든 못났든 간에 `너 무엇이 되고 싶으냐? ' 하고 물어 보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무엇이 되고 싶으냐? ' 하면 더 높은 분이 있다면 그것이 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 그것, 그것 해 가지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욕망의 한계선이라는 것은 무한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까지도 점령하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누구라도, 잘나나 못나나, 아무렇게나 생겼더라도 위대한 욕망을 갖고 있어요. 그 위대한 욕망이 가상적인 욕망이냐, 실현 가능성이 있는 욕망이냐? 실제로 이러한 욕망을 두고 볼 때, 그것이 실제적인 욕망이라 할 때는 그것을 어디서 이룰 것이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이것을 종합해 가지고 결론짓게 될 때는 사랑의 완성을 위한 최고 가치의 자리에 도달하자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 욕망이 바라는 최고의 절정이 어디이고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할 때에 그것은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곳이다 하는 대답을 해 놓아야 돼요. 그래 놓으면 어느 누구나 `나는 그런 거 싫어!'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인생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준

왜 그러냐?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어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 무슨 제목을 가지고 얘기하는지 모르겠지요? 여러분을 볼 때, 선생님이 어릴 때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추구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것이 사실이냐 하는 것을 규명할 때, 가상적인 주제를 세워 가지고 이론적인 추구를 통해서 결론을 지었다 하면, 그 결론이 실험을 해서 사실로 드러나기까지는 실제로 실천을 해 보지 않고는 안됩니다. 좋든가 나쁘든가 하는 결과를 가져야 됩니다. 나와의 관계에서 기쁘든가 괴롭든가, 선하든가 악하든가 하는 결과를 가져야 됩니다. 악하게 될 때는 그건 아무리 이론이 맞더라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선하게 될 때에는, 그건 내가 모를 뿐이지 반드시 이론에 맞는 결과를 통해서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선한 것은 진리의 입장에 서 있으니 만큼 참된 이치인 것입니다. 참된 이치는 이론에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는 진리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이 태어나길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는데, 그 남자 여자로 태어난 목적이 뭐냐? 그건 간단합니다. 그 인생문제….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여자들, 그런 생각들 하지요? 우리 아빠를 보게 되면 뭐 두둑하고 말이야, 아버지는 가문을 중요시하고 할아버지의 계대를 잇고 우리 문중을 대표할 수 있는 큰 남자인데, 나만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시집가서 어머니 아버지와 나눠져 살아야 되느냐 이거야. 시집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심각한 거예요. 알지도 못하는 총각 녀석 만나 그가 도둑놈인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따라가서 그 남자와 일생을 걸고 생명을 바치고 살아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그렇게 시집가서 애기를 낳게 되면 그 애기가 자기 아들이 아니라구요. 반백이라구요. 아들딸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 등, 그거 복잡하다구요.

이런 모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사랑이고, 남자 여자가 태어난 그 기준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 너희들 결혼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겁니다.」 결혼을 왜 해? 결혼이 얼마나 복잡한 줄 알아? (웃음) 여러분들 학교에서 시험문제를 풀지만 말이에요, 가령 대학교 4년, 석사 코스 박사 코스 7, 8년 거쳐 가지고 학위를 따는 것하고 결혼생활을 원만히 성취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쉬울까? 박사학위를 따는 게 쉬울까, 결혼생활을 원만히 하는 게 쉬울까? 「박사학위 따는 게 쉽습니다.」 박사는 노력하면,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노력만 하면 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결혼은 노력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낳아야 됩니다.」 안 낳아도 되고 낳아도 되고 그거 마음대로 하면 좋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안되어 있기 때문에 낳기를 바라는 거다 이거예요. 안 낳으면 안돼요. 왜 안 낳으면 안될까? 「사위기대를 이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낳지 않으면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해요. 그래, 사랑도 동서남북이 있고 중앙의 사랑이 있는데, 딱 중앙을 중심삼아야 그 뿌리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쳐 가지고 큰 나무를 지탱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나 남자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또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알려면 애기를 낳아 길러 봐야 돼요.

여러분도 전부 다 효자 효녀 되고 싶지요? 「예.」 언제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이렇게 묻게 될 때는 `뭐 언제는? 지금도 효자 효녀인데.' 할는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 길러 보기 전에는 진정한 효자 효녀가 못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고심을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눈물 골짜기를 아는 거예요. 눈물 골짜기를 알아서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알자는 거지요. 그래서 사랑이에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눈물 골짜기를 파고들어가면, 그것이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그 비참한 이면에 자기의 비참을 넘어서 사랑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위대한 거예요. 또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다고 할 때는 그 부부가 사는 게 얼마나 복잡해요. 참 복잡하다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해

요즘엔 세계적인 사조가 생활권 내를 침식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 왔다는 거예요. 친구도 믿을 수 없고, 또 선생도 믿을 수 없고, 부모도 믿을 수 없고, 형제도 믿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믿을 수 없다는 말의 근거, 불신풍조의 기원은 정서적인 면의 결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저 사람 믿지 못한다 할 때, 무엇을 믿지 못해요?

살아가는 정(情)에 대해서 상대적 가치를 지니지 못하게 될 때는…. 내가 투입한 정만큼 상대적 가치가 나타나게 될 때는 그건 기뻐서 `야, 좋다!' 하는 것이요, 그것이 감소될 때는 `음, 기분 나쁘다!'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불신풍조의 기원이 어디냐 이거예요. 애국심이 국민과 더불어 일치돼 있을 때는 불신풍조라는 것이 삭감됩니다. 또 부모를 중심삼고 효자 효녀가 되어 있을 때는 그 가정에 대한 불신풍조가 삭감됩니다. 효자 효녀를 가진 어머니 아버지나, 형제나, 효자 효녀 그 자체들에 있어서도 불신풍조가 삭감되는 것입니다. 아무개 효자 효녀 그 사람이 언제나 거기의 스승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효자 효녀를 대하는 부모님도 조심하겠나, 안 하겠나? 「조심합니다.」 조심하는 거예요. 그 효자 효녀가 무서운 거라구요. 옛날에 자기를 가르친 선생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더 깊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옛날에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과 지금 부모를 위하는 효자가 다른 것이 무어냐? 부모를 대하는 사랑의 깊이가 스승보다도 높기 때문에 그 스승을 대하는 것보다도 자식 대하는 게 더 어렵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 효자에게 한마디 잘못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공들였던 효자의 마음에 크게 상처를 줄 수 있고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 말이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태도가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태도가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에 상심을 주느냐? 사랑하는 마음에.

그렇기 때문에 자식에 대해서는 이렇게 스승보다 더 어려워할 수 있고 높일 수 있는 것도, 그러면서도 그 자식이 좋은 것은 사랑만의 세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지식의 세계는 냉혹한 세계지요? 왜? 비교해 가지고 크고 작고, 좋고 나쁘고가 결정되면 나쁜 것은 영영 갈라져 버리거든. 나하고 관계없이 갈라져 버려요.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의 세계, 사랑의 관계에 있어서는 사랑의 인연을 맺었다 할 때는 나쁜 환경에 있을수록 내 사랑의 마음은 더 깊이, 높게, 넓게 흘러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이렇게 볼 때, 사회의 모든 불신풍조니 사회악이니 하는 것이 전부 왜 이렇게 됐느냐는 것입니다.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를 위할 수 있는 효자 효녀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더 크게 확대해서 보게 되면, 나라는 가정을 확대시킨 것 아니예요? 나라의 나랏님, 대통령은 나라라는 큰 집을 다스리는 부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일가의 부모보다 나라의 부모는 더 깊은 심정, 더 큰 심정을 가지고 국민을 대하고, 또 백성은 더 큰 심정을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그 주권자를 위하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모든 이치가 그렇습니다. 내가 큰 것과 연결하려는 것은 우리 존재하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바라는 욕망의 기준이 크기 때문입니다.

본래 인간은 변치 않는 하나의 길로 가게 되어 있어

여러분들도 더 큰 걸 바라지요? 큰 것 중에 어떤 것? 무슨 박사학위? 아무리 유명한 대학 박사학위면 뭘 해? 서울대학에서 요즈음 무슨 과가 제일 유명한가? 「법학과입니다.」법이란 것은 한 시대에 있다가 흘러가는 거예요, 주권자가 망하든가 하면. 주권자는 힘을 상징하는 것인데, 주권자가 세운 법은 그 주권자가 지나가게 되면 대부분 꺼지는 거예요. 우리 한국이 일본의 압제하에 있다가 해방이 되었을 때 그 동안 통용되던 일본 법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영(零)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의 무슨 행정처든, 조직 체제이든 할 것 없이, 또 무슨 판검사 같은 그러한 모든 가치가 완전히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법이라는 것은 주권자에 따라서 변하는 거예요. 권력도 변하고 지식도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도, 가설적 논리를 세워 검증을 통해 가지고 실증적 내용과 부합되면 그걸 진리로서 받아들이는 거예요. 진리란 가설 위에 성립되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진리도 변하는 거예요. 도덕관도 서양이 세운 도덕관하고 동양이 세운 도덕관이 달라요.

이런 모든 문제를 보게 될 때 복잡다단한 환경적 여건에서 사는 사람이 많지만 그 가는 길 나름대로 그 자체가 처한 여건이라는 것이 인간 전체가 바라고 있는 것하고 전부가 같다고 볼 수 없다구요.

문화배경이 다르면 그 문화적 전통이 다르게 되고, 그 전통을 따라가는 체제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천태만상의 계급이 엮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는 여러 민족이 그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만큼 그 문화의 방향이 다른 것이고 전통이 다른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어받은 습관적인 생활권을 극복하고 초월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사는 삶이라는 것은….

본래 인간이 이상적으로 가야 할 길은 둘이 아니라 하나의 길입니다. 그 길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자는 45도 각도 반대되는 자리에 있고, 또 어떤 자는 180도 반대되는 자리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래는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딱 들어맞아야 돼요. 영점에 돌아와서 맞는 게 360도예요. 그러니까 천태만상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향이 틀린 자리에서 아무리 가치를 찾아봤자 그런 자리에서 찾은 가치는 일시적 가치는 될 수 있고 내가 지상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 환경적 여건에 필요한 요소가 될는지 모르지만, 인간 본연의 이상적인 생활 형태를 두고 볼 때는 그것이 상치되고 배치되는 이런 생활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 양심은 안정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남철 알지요? 지남철은 언제나 남북을 향하고 있는데, 그것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사시장철 변해요, 안 변해요? 「안 변합니다.」 그게 변하게 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나? 변하게 하려고 하면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싫다는 것입니다. 그걸 변화된 자리에 놓았다가 놓기만 하면 대번에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대번에 돌아간다는 것은 `난 그런 거 싫다!'라는 뜻입니다.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무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남철이 어째서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무르려고 할까? 이것도 보면 남극은 에스(S)고 북극은 엔(N)인데, 이게 플러스이고 마이너스예요. 「잘 안 들립니다.」 뭣이? 네 귀가 멀지 않았나? 안 들려? 「예.」 큰소리로 말할 수 있는데 조그마한 방에서 크게 하게 되면…. 「마이크를 가까이 대면 됩니다.」 마이크 앞에서 하는 얘기도 안 들려? 지금은 들리나? 들릴 텐데? 「뒤에선 잘 들립니다.」 뒤에서는 잘 들리는데 왜 앞에서는 안 들리나? (마이크를 테스트해 보심) 똑똑히 들어요! 「예!」 (웃음. 박수)

종교를 통해 복잡한 인생문제를 하나로 풀어 나오신 하나님

지금 내가 여러분들의 일상생활에 문제 되는 것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고민하고 이런 걸 어떻게 다 가리냐 했지만, 한 가지 두 가지 다 가려 가다 보니까 문화배경이 다르고 종교배경이 다 다르고 그러니만큼 종교마다 경서 내용이 다르고, 그 경서를 시작한 교주들이 다르더라 이겁니다.

그 다른 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 나름의 길이. 360도가 있는데 360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1에서부터 360까지 쭉 되어 있지 않아요. 전부 해체되어 있다는 거예요. 1도 다음에 360도가 와 있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해 보지요? 50도 가운데 100도가 와 있어요. 그러니 어떻게 질서를 세워서 1에서부터 360도를 맞추느냐 하는 것이 역사를 푸는 것이요, 인생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들은 모르지만 그렇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이 가야 할 방향성을 찾기 위해 고심하면서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과제로 남겨 가지고 해결 못하고 있는데, 이게 어느 시대까지 갈 것이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360도 가운데 360도 전부가 떨어져 나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돼 있다 이거예요. 돌긴 돌아요. 전체는 도는데 도수가 맞지를 않아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나 이 360도 전부가 제자리에 가 앉았다 할 때는 1도는 영원히 1도가 맞는 거예요. 2도도 맞고, 3도, 4도… 360도 전부 맞아요.

이게 전부 다 엉클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신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면 뭐든 골라다가 이걸 해결할 수 있게끔 1도에서 2도를 맞추고 2도가 맞추어졌으면 3도, 4도, 5도, 6도, 7도, 8도… 360도를 맞게끔 해 가지고 한번 삥…. 여러분, 뭘 재는 메타 있지요, 메타? 저 무엇인가, 저울 같은 것도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돌아오지요? 이것이 360도로 쭉 돌려 놓으면 영점으로 왔다가 꺼꾸로 영점으로 돌아가야 되나, 어떻게 돼야 되나? 「돌아옵니다.」 이렇게 여기 돌아와도 영점이고 꺼꾸로 가도 영점입니다.

그러면 이거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본래 영점으로 돌아가야지요. 그래야 완전한 저울이 되는 거예요. 이 저울이 오차가 없는 저울이라면 영점에 갖다 맞추었다가 한바퀴 삥 돌려 가지고 이걸 척 놓게 되면 본연의 영점으로 돌아가는 작용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저울이 맞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전부 다 도수가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다 맞출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야! 너희 종교는 1도에서 10도까지 맞춰라!' `10도에서 20도까지 맞춰라!' 하는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종교 통일의 방향이 결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라는 말은 종교세계에 있어서 복음, 곧 복된 말이요, 복된 소리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각 종단들이 360도를 전부 다 풀어 맞춘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은 1도에서부터 10도까지 또 어떤 것은 5도에서 15도까지 맞추었어요. 또 15도에서 40도 이런 식으로 맞추어 가는 거예요. 어떤 데는 1도에서 30도까지 맞추고, 어떤 데는 50도까지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에 있어서 1도에서부터 50도까지라면 10도를 다섯 번 거쳐야 할 텐데, 50도짜리를 맞춘 게 있으면 하나님은 50도를 남겨 놓고 나머지를 부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00도를 맞추는 종교가 나왔으면 말이에요, 50도는 더 맞출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이건 부정해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만약에 360도를 맞추었다 하게 될 때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를 중심삼고 맞추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무엇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냐?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람을 구하는데, 사람의 뭘 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손이야, 눈이야, 발이야, 머리야? 그런 건 하나님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하겠나? 지식의 왕인데, 전지전능한데 말이에요. 능력과 권력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다이아몬드 별 같은 것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황금덩이가 필요하지요? 뭐 대학을 나오게 된다면 돈 때문에 뭐…. 요즈음에 와서 정치하는 사람들, 무슨 대학교수 하는 사람들 보게 되면 돈 때문에 전부 다 팔려 다니고 그러지요? 그거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다면 그런 놀음 안 해요. 하나님에게는 돈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돈을 언제나 만들 수 있고, 또 지식의 대왕입니다.

이 220억 광년이나 되는 방대한 대우주가 참 질서정연하게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게 제멋대로 돌아가는 것 같지만 제멋대로 안 돌아다닌다구요. 여러분 몸뚱이에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있지요? 세포가 운동하나, 안 하나? 세포가 부딪쳐 가지고 나 죽겠다 하는 소리 들어요, 못 들어요? 「못 듣습니다.」 그 운동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4백조라면 그거 말로도 모른다는 거지.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는 말이라구요. 그것들이 제멋대로 운동하는 것 같지만 부딪치지 않고 자기 궤도를 따라 전부 균형을 취해 운동하면서 내 생명의 기반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광대무변한 대우주가 하나의 공식 원리를 통해 운동하는 것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통해서 나오고, 단위를 결속시켜서 공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는 공식을 바탕으로 한 형식을 통해 창건된 세계이기 때문에 공식에 들어맞아요. 그래서 수학으로 푸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기도 수학으로 풀잖아요? 그렇지요? 수학은 공식을 활용해 가지고 전부 다 풀어 나가는 거예요. 공식은 단위가 있어야 돼요. 하나 둘 셋 하는 단위를 통해서 나와요. 그러니 단위가 맞아야 되고, 공식에 맞지 않으면 정당한 답이 안 나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뭐요? 「사랑!」 뭣이? 「사랑!」 그거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어떻게 알아? 그것이 거짓말일 수 없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모든 피조세계는 쌍쌍체제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좀더 설명한다면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고, 사람은 뭐예요? 사람이란 존재는 동물에게 갖다 붙이는 수놈 암놈이란 말을 싫어하니까 남자 여자란 말을 붙일 뿐이지. 솔직히 남자는 수놈, 여자는 암놈 아니야? (웃음) 여러분들을 누가 부를 때 남자 여자로 불러 주는 게 좋아요, 수놈 암놈이라 불러 주는 게 좋아요? 동물 취급하는 게 싫기 때문에 사람에게 맞는 호칭으로 불러 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이자 한 분뿐인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만들었는데,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아무리 봐도 인간 외에는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신데 그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걸 하나님이 좋아하신다,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여러분들도 진짜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사랑의 상대가 한 달쯤 있다가 없어지는 걸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절대적으로 귀한 그 사랑의 상대가 있다가 없어지는 걸 절대적으로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연고로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로 인간을 지었다 할 때, 하나님이 영원하신 존재이니 그 사랑의 상대로 지음받은 인간도 영생할 수 있다 하는 것은 자연적으로 나오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믿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내 말이 맞았고, 그랬기 때문에 나를 반대하던 사람은 다 망하고 반대받던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어요. 여러분 엄마 아빠 중에도 선생님 욕한 사람 참 많을 거라구요.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아 나가야

자, 하나님이 필요하신 게 뭐예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시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그 참사랑이 도대체 무엇이냐? 우리의 모든 세포나 존재는 태양 빛을 좋아합니다. 식물이나 동물이나 태양 빛이 나타나면 다 좋아하지요? 태양 빛이 나타나면 순이 전부 태양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모든 생리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는 세포 전부는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전부가 이게…. 이 뭣인가 순 있지요, 순? 나무 같은 것을 보면 제일 높은 종대순 있잖아요? 이런 것이 태양 빛을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사랑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사랑이 나타나면 전부 거기에 방향을 맞추는 거예요. 따라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가는 길은 둘이 아닌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으로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지금 내가 얘기하는 걸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오면서 나중엔 하나님에게까지…. 참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거냐 이거예요. 방향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러니 내 개인이 바라는 참사랑의 방향도 하나이고, 남자가 바라는 참사랑의 방향도 하나인데, 여자가 바라는 참사랑의 방향은?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의 길은 몇 개예요? 「하나입니다.」 그러니 셋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출발도 같아야 되고, 과정도 같아야 되고, 결과도 같아야지요? 「예.」 이게 문제라구요.

신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제일 깊은 관계가 뭣이냐? 여러분, 생각해 볼 때 생명을 엇바꿀 수 있는 관계지요. 그렇잖아요? 생명을 투입하고서라도 나는 그 관계를 남기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도대체 어디에 속하는 것이냐? 생명 위의 것으로 속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그러면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어느 게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누구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여러분 생명이 태어났지요? 「예.」 여러분 생명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그래서 뿌리 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그리운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런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근본이니까 주체이고 나는 상대적 입장에서 마이너스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운 거예요.

학교 갔다 돌아와 가지고 말이에요. 결혼하기 전에는 학교 갔다 와 가지고 대번에 집에 들어오면서 하는 말이, 여자들이 하는 말이 뭐예요? `엄마'라고 그래요, `아빠'라고 그래요? 「`엄마!' 그럽니다.」 (웃음) 이거 다 시정해야 됩니다. `아빠 엄마' 해요, `엄마 아빠' 해요? 「`엄마 아빠' 합니다.」 (웃음) 그래요. `엄마 아빠' 한다 이거예요.

엄마가 커요, 아빠가 커요? 「아빠가 큽니다.」 엄마가 암만 세다 하더라도 아빠가 꼭 쥐면 꼼짝없이 이리 가라면 이리 가고 다 그러는 거예요. 이거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친구 중에서 보더라도 힘센 사람이 나를 보호해 주고 하니까 의지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집에 들어와서는 조그마한 엄마가, 가만 보면 뭐 아주 작은 엄마가…. 그래도 복잡한 사회에 나가 가지고 휘젓고 다니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경력을 지닌 아빠고, 대사회를 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의지할 수 있는 중심이 아버지고, 가르침을 받더라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은 분이 아버지 아니예요? 엄마는 뭐 밥이나 해 주고, 치다꺼리나 해 주고 그럴 뿐인데 왜 아빠 엄마라고 안 하고 엄마 아빠라고 할까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 사랑이 제일이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대해서 360도를 돌아간다 이거예요. 돌아갔다 돌아왔다 해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사랑이 어떤 것이냐 하면, 한 자리에 서 있으면서 아들딸을 10도 20도 떨어지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 대해서 360도를 돌아갔다 돌아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은 탈선을 못해요.

참사랑의 방향과 대치되면 망하고 일치되면 흥해

요즘에 어머니 아버지 말 안 듣는 처녀 총각 많지요? 이것은 공산당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상부구조니 하부구조니 해 가지고 여기에 투쟁 개념을 투입하기 위해 양분적인 대립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투쟁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약화되는 거예요. 투쟁은 둘이 약화될 뿐만 아니라 하나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가 망하면 어떻게 되느냐? 약하게 돼요. 약해 있는 것을 쳐버려요. 그게 악마의 수법입니다. 약해 있는 것을 도와 주고 주사를 놔 주고 이래야 할 텐데, 쳐 버려라 이거예요. 이게 공산당식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공산당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도 내 것이다!' 그 식 아니예요? (웃음) 부르주아 계급을 타도하려면 저 빈민계급, 프롤레타리아 계급도 타도해야 되는데 이 프롤레타리아 계급은 왜 타도를 안 해?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타도해 놓고 더 좋을 수 있는 뭐를 갖고 부르주아를 타도해야지 그렇지 않은데 부르주아 계급이 타도를 당하나?

이놈의 자식들 왜 이래, 이 자식들아! 보라구요. 공산당을 보라구요.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 하는 식인데,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 천리이치도 안 그래요. 그건 순환할 수 없는 거예요. 순환 상대가 없어요. 순환 상대가 없으니 고립되는 거예요. 공산당의 말로는 최대의 고립이에요. 지금 보라구요. 소련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지금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상대가 없어요. 누가 공산당을 좋아하나요?

그러나 선한 편은 통일교회 원리를 두고 보면 내 것은 가정의 것입니다. 가정에 투입하게 되는 거예요. 가정이 더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 투입하려고 해요. 그리고 가정 것은 종족에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하늘땅의 것, 하늘땅의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은 내 것!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은 개인을 넘어서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까지도 그 방향에 일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통일의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 개인이 일생 동안 함부로 살지만 사는 것은 방향이 같아야 돼요. 참사랑의 방향이 같으면 평형선이 되는 거예요. 상충이 안돼요. 평형선이 될때는, 주체가 완전하면 이 상대는 보호받을 수 있는 때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필요할 때가 있는 거예요. 집 모퉁이에 큰 바윗돌이 수두룩하게 엎드려 있는데 천년만년 누가 바라보지 않더라도, 그 집을 산과 같이 꾸미고 들과 같이 꾸미고 장식하기 위해서는 큰 바윗돌도 필요하거든. 자연의 모든 미를 대표할 수 있는 정원을 꾸민다 하게 될 때, 모르는 사람은 필요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그 바윗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전체 미화를 위해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기긴 제멋대로 생겼더라도, 제멋대로 살더라도 그것이 방향성을 갖추어 그 자리에 머물게 되면 하나의 미화된, 아름다운 하나의 창조적 환경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예술적이요, 미술적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큰 뜰이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구만. 강의 몇 시부터 하나? 「예, 오늘 오전 시간은 가능합니다.」 폐회식 하고 가? (웃음) 어디로 가나? 「통반격파 하러 갑니다.」 쉬러 가나, 싸우러 가나, 놀러 가나? 어디로 가나? 쉬는 거하고 노는 거하고 싸우는 거하고 다르다지요? 내가 전에 무슨 얘기를 했나? (웃음)

평형선, 평형선이 되게 될 때는 망하지 않아요. 부딪치는 게 없어요. 나무도 곧은 걸 필요로 하지요? 꼬불꼬불한 지팡이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곧아야 돼요. 평형선, 평형선을 이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나라에 대해서 상충하지 말고 평형선에 서라고 하는데, 공산당은 `투쟁하라!' 한다구요. 반대야. (웃으심) 투쟁해 봐야 나라한테 당할 게 뭐야? 그건 미친 것들입니다.

73년 동안…. 공산당은 73년 이상을 못 넘긴다고 선생님이 딱 공식을 정해 버렸어요. 73년 넘었나, 안 넘었나? 「못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공식을 정했나, 공식이 원래부터 돼 있었나? 「본래부터 그랬습니다.」 본래부터 그래요. 본래 그런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려면 동쪽에서 뜨게 되어 있지, 암만 해도 서쪽에서 안 떠요. 암만 위대한 성인이라 하더라도 `해가 서쪽에서 뜹니다. ' 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지. (웃음) 동쪽에서 뜹니다. 동쪽은 동쪽인데, 춘하추동에 따라 달라요. 봄절기, 여름절기, 가을절기, 겨울절기 사계절을 통해 가지고 `우리 이곳에는 몇 시에 뜹니다!' 이래야 합니다. 하나만 봐서는 안되지. 사계절을 맞추어 가지고, 순환하는 계절을 이해하고 나서 `이 산에서는 몇 시에 뜹니다. ' 이래야 딱 맞지. 사계절에 딱 맞는 때가 한 번 있나, 두 번 있나? 「두 번 있습니다.」 두 번 있나, 한 번 있나? 딱 맞는 때가 말이야! 「두 번입니다.」 두 번일 게 뭐야? 어떻게 두 번이 있나? 어떻게 해서 두 번이 나와? 사계절 중에 딱 맞는 건 한 번이지.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두 번 있다는 것은 머리가 좀 이상해. (웃음)

일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

이렇게 생각할 때 복잡다단한 만사가 하나의 공통적인 방향을 결론짓게 될 때에, 역사를 통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극복하고 남아질 수 있는 공통적인 방향성이 무엇이냐 할 때에 그건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건 변하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의 길만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고아라 그러지요? 고아는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고아가 된 아이들이 시중에, 거리에 나가게 되었을 때 다른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 손을 붙들고 `아빠 엄마!' 하는 그 광경이 얼마나 부러운지 고아 안된 사람은 몰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보편적인 부자의 관계를 가지고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을 맞출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암만 남이 뭐라 해도 그런 주체가 없어서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는 사람 이상 불쌍한 사람이 없어요. 안 그래요? 자기 사정 알아주지 못하면 기가 막힐 때가 많지요? 그렇지요?

요전에 뭐 재수생, 재수 없어 재수생이 됐는데, (웃음) 재수생의 심정은 재수생이 되어 보기 전에는 몰라요. 1회, 2회…. 몇 회 재수생까지 있나? 「끝이 없습니다.」 끝이 없어? (웃음) 끝이 없으면 뭐 늙어 죽을 때까지 재수하다 죽겠네? 그야말로 재수 없는 생이게? (웃음)

자, 이런 등등 문제…. 그게 다 한계가 있어야 돼요. 전부 다 클 때 크고. 여자도 애기 낳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나, 안 정해져 있나?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 그 멘스라는 것이 어린아이 때부터 나오나? 「아닙니다.」 사춘기가 되고 말이에요, 남자가 좋은 거로구나, 내게 제일 필요한 표상적 존재가 남자구나 하고 남자 생각할 줄 알게 되면 가슴도 나오고 궁둥이도 큰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애기 먹일 수 있고, 궁둥이 낳을 수 있는…. 궁둥이를 낳다니? (웃음)

사실 여자들 옛날 어릴 적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 친구들끼리 서로 친구삼아서 다 쫑쫑거리고 모이면 말이에요, 궁둥이도 핼쓱하고 가슴이 바람벽 같았더랬는데, 철이 들게 되면 이 궁둥이 반경이 커 가는 거예요. (웃음) 가슴도 그렇고.

그걸 보면 벌써 `아, 저거 몇 퍼센트 올라갔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뭐 그렇다고 내가 그거 연구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생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오십이 넘게 되면 멘스가 끊어지나, 안 끊어지나? 「끊어집니다.」 그거 안 끊어지면 얼마나 불편하겠노? 할머니가 그 보자기 싸고 다닌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폭소) 어이구! (폭소가 이어짐) 웃을 일이 아니야. 그런 거 전부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인생문제를 근본적으로 깨끗이 해결하려면 그거 다 들춰 가지고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웃는다면 어떻게 웃는 게 제일 잘 웃는 거예요? 어떤 여자는 뭐 `크흐흐!' (폭소) 어떤 여자는 `어어 히이익! 어어…. ' 천태만상이야. 어떻게 웃는 게 좋은 거예요? 표준이 있다는 거지요. 웃는 거 보면, 벌써 `아, 저 여자는 중간에 가다가 과부 돼 가지고 바람피울 것이다. ' 하는 걸 안다구요. 볼 줄 아는 사람은 척 보면 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빠르다구요. 이런 얘기는 상식적으로 하는 얘기이고.

그러니 문제는 뭐냐? 간단한 문제예요. 세상만사가 간단해요. 어렵지 않아요, 알고 보니까. 그러니까 마음이 놓이지요? 「예.」 세상만사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알고 보니 둘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남자 여자예요. 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죽는다 산다, 동네가 어떻게 되도록 `나 죽여라!' `나 살려라!' 하면서 요사스러운 문제가 다 일어나 가지고 파토가 나고 복잡다단한 문제, 이런 병폐가 어디서 나느냐 하면 남자 여자가 다 갖기를 바라는 사랑의 문제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리던 님을 찾아갔더랬는데 반대받고 돌아오게 되어 정신이 나가 가지고 차 사고가 나는 것이 많거든.

영화 같은 데 스릴이 있는 장면이 나온다면 그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아슬아슬한 장면이 나오게 되는 것은 죽는 길 아니면 사랑의 길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죽음문제하고 사랑문제예요.

나 죽겠다 그러지요, 나 죽겠다? 이 한국 사람들 보면 `아이고, 좋아 죽겠다! 너 만나니 좋아 죽겠다!' 이런다구요. 이건 뭐 좋아도 죽겠다 하고 나빠도 죽겠다 하니 어떤 게 진짜예요? 그러니까 혼돈된 백성이다 이거예요. 이래도 `죽겠다!' 저래도 `죽겠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말 쓰지 말라구요. `아이고, 좋아 살겠다!' 그래야지요. (웃음) 아니예요. 그거 연습해야 돼요. 아이고 좋아 살겠다!

그럼 죽겠다는 사람하고 살겠다는 사람 중에 누굴 따라갈 거예요? 죽겠다는 사람 안 따라가고 살겠다는 사람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죽겠다는 패들이 아니고 살겠다는 패들이에요. 그렇지요? 어디서 살겠다는 거예요? 제일 못사는 자리에서도 죽지 않고 그 가운데서 살아 남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흥해 나온 이유

이 땅 위에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일생을 통해 제일 못산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만나고 있는 문총재 아니예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사셨습니다.」 잘살긴? 세상적으로 보면 제일 못산 사람 아니예요? 감옥에 들락날락하고, 욕먹고, 미국까지 가서 감옥에 들어가고 말이에요, 소련까지 가서 감옥 들어갈 각오하고 들어갔더랬는데 감옥엔 안 들어가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뭣인가 하면, 제일 싫다는 자리에서 제일 좋아하는 자리로…. 참사랑이란 것은 무엇이냐? 어떤 게 참사랑이냐? 참사랑이란 것은 제일 싫은 사람을 보통 사람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은 왕이 아니면 사랑을 중심삼은 성자가 될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정말이야? 말이 틀리지,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에이-, 안 맞아! 「맞습니다!」 쌍것들! (웃음) 히히히히 웃으면서 `맞습니다. ' 이래. (박수)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인생살이에 있어서 제일 비참한…. 문선생이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반대받고 그러지 않았어요? 괜히 미워해요. 한국 사람은 자기 사촌이 논뙈기 하나 사도 미워한다는데 내가 논뙈기 사려고 그러나요? 하나님까지, 전 우주를 점령하려고 하니까 얼마나 밉겠나! 그렇지 않아요?

저 녀석 저거 생기긴 제멋대로 생겼는데 욕심은 땅보다도 더 두꺼워 가지고 하나님을 포켓에 넣고 다녀도 만족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말같이 타고 다녀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니 저놈의 자식 죽어라, 그거예요. 어디 가든 천대만 받고 다니다 보니 망했나, 흥했나? 「흥했습니다.」 어째서? 어째서? 천지의 누구도 알지 못하는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길을 맞춰 왔기 때문에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남녀의 문제는 사랑 때문에 벌어져

마, 이런 얘기 전부 다 할 시간이 없다구. 결론은 간단해요.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남자 여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간단하지요? 남자 여자를 행복하게 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 다이아몬드를 이 방만한 걸 갖다 줘 가지고 말이에요….

예를 들어 보면, 아주 미녀가 있다고 합시다. 생김새가 아주 밤에 봐도 미녀고 아침에 봐도 미녀고, 춘하추동 어느 때에 봐도, 어느 면에서 가만히 보아도 미녀예요. 오뉴월 복지경에 모래사장에 가 있어 보라구요. 이게 뭐라 할까, 그 얼굴을 보게 되면 아지랭이 같은 얼굴이 전부 다 이렇다구요. 그런 가운데 볼 때도 미녀 같아요. 미녀 같은 것도 미년데 말이예요, 아 이거 뭐 손가락 마디마디에 다이아몬드를 ….

다이아몬드 제일 큰 것이 어디 있나? 영국의 어디 박물관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여왕의 모자 위에 달린 것이 다이아몬드인데 계란만한 것이 있다구요. 그거 얼마인 줄 알아요? 517캐러트예요, 517캐러트. 기억해 둬요. 그거 맞는지 안 맞는지 한번 가서 알아보라구요. (웃음) 몇 캐러트? 「517캐러트입니다.」 내가 기억하고 나서 그 사람들이 그걸 잊어버려 가지고 내가 그걸 외운 줄 모르고 편지할지도 몰라요.

그런 다이아몬드가 수두룩하게 마디마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줄줄이 달고 있으면 그거 얼마나 행복할까! (웃음) 다이아몬드, 그걸 깔고 앉아 사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이부자리에 포대기를 덮고 사는 사람 말이에요. 그거 행복하겠나, 행복 안 하겠나? (웃으심) 「모르겠습니다.」 그거 행복하겠어요? 「아닙니다.」 밥도, 밥도 다이아몬드 밥 먹는다고 생각해 봐요. (웃음) 세상에 그 이상 불행한 것이 없을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 시간만 잡아 놓더라도 뛰쳐 나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래도 한 10년쯤은 살 거라. (웃음) 왜? 모르니까. 그게 제일 좋은 줄 아니까.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그런 미인이 있다구요. 그 미인의 상대 미남자…. 미남자는 아니예요. 살아 가면서 하여튼 사랑해요. 첫사랑을 아주 상사병이 나도록…. 남자가 뭐 그렇게 잘생기지도 못했어요, 보게 된다면. 그런데 어쩌다 저쩌다 해 가지고 상사병이 들어 가지고 놓고 못 사는 사람입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재미있게 살았더랬는데, 하루는 남자가 어디를 갔다 오면서 쓰윽 여자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누구냐고 물어서 소개를 하는데 `내가 당신 외에 사랑하는 제2 부인으로 맞은 여잡니다. ' 할 때 어떡하겠나, 그 본부인이? `환영합니다!' 그러겠나, 어떡하겠나?

어디 여자로 생겨서 `환영합니다!' 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명령이야! 손 들어 봐! 이 쌍것들, 손 왜 안 들어? 상 줄게! (웃음) 그럼 타도야, 환영이야? 「타도!」 그때는 어떻게 되겠나? 손가락 마디마다 끼었던 다이아몬드를 빼 가지고 남편이고 뭣이고 대가리를 까겠나, 안 까겠나? (웃음) 그렇게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그거 난 할 줄 모른다는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건 배울 필요도 없어요. 교육도 필요 없어요. 내 손바닥이 자연히 그러고, 발바닥이 그러고, 몸이 그런다구요. 물어뜯고 싶고, 그저 죽이고 싶고 그렇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싸움하는 거 더러 봤어요?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야 싸움들 많이 하지 뭐. 재까닥 하면 싸움하고 말이에요, `아이구, 나 죽인다!' 하면 여러분들은 엄마 옆에서 싸우는 아빠 붙들고 `아이구, 엄마 때리지 마! 아빠 제발 그러지 마!' 그러지요? 그런 일들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밥을 못 먹어서 그래요, 무엇을 못 먹어서 그래요? 아들딸이 없어서 그래요? 뭐야, 뭐? 「사랑 때문입니다.」 아무리 뭐 칠십, 팔십 된 노인이 되어 잘살더라도 그 한 가지가 틀어지면 모든 것이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 여자 둘이 문제 해결하는데 간단한 것이, 인생살이 해결하는데 간단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은 인생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관건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사랑의 원수, 그걸 간부(姦夫)라고 하는 거예요. 간부 알지요, 여자 셋? 여자 셋이 모이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자(字)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주의해야 돼요. 그래, 여자 세 사람이 모이지 말아요. 세 사람이 흉을 보다 보면 동네 얘기가 다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 엄마는 빼놓고. 왜 보노? (웃음)

이거 뭐 벌써 상대가…. 여자, 여자라는 `여(긁)' 자를 보게 되면 말이지요, 어디 평형이 이루어진 게 하나도 없어요. 이거 평형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엇갈려 있어요. 요사스러운 게 여자다 이거예요. (웃음) 남자는 그래도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밭 전(田)' 자, 이거 전부 다 균형이 있어요. 이거 `힘 력(力)' 자가 떡 받치고 있어요. 이거 균형이 딱 맞잖아요? 이거 보라구요, 이거. 균형이 맞지 않아? (웃음. 박수)

하나님이 왜 위대하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의 간부를 용서해 주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악마까지도 구원해 주겠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날이 되게 될 때는 악마는 그 앞에서 얼굴을 못 들고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예수님도? 왜 그런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런 일이 있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복잡한 문제예요. 역사를 풀기 위한 모든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예요. 사랑문제에 달려 있는데, 이 사랑문제를 완전히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사랑에 반대되는 그런 원수가 간부라고 하는 것인데, 이걸 때려죽여야 되느냐, 소화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숙제가 다 풀리는 거예요. 요것만 할 줄 알면 만사에 있어서 나는 해방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디를 가나, 국경을 넘어 이북에 가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하나 젊은 사람을 대하나 전부 한 집안 식구 같고 통한다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알고 보니까?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관건이 되는 키는 어디에 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는데, 무슨 원수? 인간이라는 것은 인간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원수까지도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어떠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 때 십자가에 매다는 그 로마 병정에 대해 가지고 `아버지여! 자기가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그러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한 그게 위대한 거예요.

성인들 가운데서 역사적으로 인간세계의 제일 고빗길, 제일 문제점을 소화하려고 대표적으로 애썼고, 그렇게 선언한 분이 예수였기 때문에 예수의 품을 따라,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기독교의 역사를 통해서 세계는 통일되었던 거예요. 그렇지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간단해요. 남자 여자 문젠데…. 남자 여자 문제 아니예요? 그러면 어떤 사랑을 가져야 되느냐? 원수, 사랑의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자기 아내가 아무리 밉다고 해도 쫓아내 버릴 수 없어요. 아무리 밉더라도 여편네한테 꿀밤을 먹일 수 없어요. (웃음)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그렇게 위했는데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할 수 없어요. 입을 못 떼요. 자기 친구가 그렇게 자기를 위했는데 그 친구 대해서 내가 악담을 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옛날엔 좋았는데 이제 와서 나빠졌다 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어떻고 저떻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우주를 염려해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를 변호하기 위해서, 자기를 옹호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사랑의 원수까지 사랑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넘겨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질 수 있느냐? 도의 세계의 최고의 고빗길이 그거예요. 정성을 들여 깊은 신비경에 빠져 기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남자가 정성들이면 미인들이 나타나서 유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인의 사랑을 가지고 유혹하는 거예요. 미인의 사랑도 전부 소화시킬 수 있어야 돼요. 원수의 원수까지도 용서하겠다는 마음 가졌으면 미인이 유혹하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리 미녀들이 벌거벗고, 수백 명의 미인들 가운데 혼자 들어가 벌거벗고 그저 뒹굴더라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유혹이 문제가 아니예요.

여자가 수도의 길에 들어가면 미남자가 나타나서 유혹하는 거예요. 반드시 그래요. 그게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은 원수의 고개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과제가 남아 있어요. 왜? 우리 인간의 근본 되는 하나님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엉클어진 역사를 대해 나오면서 원수 되는 간부의 입장에 있는 악마까지도 용서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거든 남자로서 여자를 극복할 수 있어야 되고, 여자로서 남자를 극복할 수 있어야 돼요.

사랑하겠다는 사람을 전부 다 바른 길로 인도해야 돼요. 자기 원수까지도 인도하겠다는 사람이 말이에요, 원수까지도 구원해 주겠다는 사람이 자기를 위하겠다고, 자기 길을 도와 주겠다고 하는 데에 박자 맞출 수 없어요. 이런 모든 것을 수정해 줘 가지고 그들을 바로 인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자신이 안돼 가지고는 도의 길의 시작서부터 최종점까지 통과할 수 없다구요. 반드시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간부를 사랑하기 위한 입장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세계를 넘어야 됩니다. 좋은 사랑 나쁜 사랑까지도.

도 닦을 때 미녀 미남이 나타나 유혹할 때 나쁘게 되라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거 사랑하라고 해서 육체적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바로 지도해야 돼요. 거기에 말리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도인들이 전부 남녀관계가 문제가 되어 다 깨져 나간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런 말이 많이 있지 않아요? 그거 선생님보다도 여자들이 다 그렇게 했지.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 그런 등등 내용…. 문제는 간단해요.

그러면 자기의 사랑하는 애인을 원수 앞에 넘겨 줄 수 있느냐? 이런 심정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은 결혼 안 해 봐서 모르지. 결혼해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면 죽고 못 살고, 밤을 새우고 그러는 일도 있어요. 힘줄이 다 뭉쳐 버린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를 대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복수가 아니라 사랑으로 소화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을 수 있는, 평지 삼아 갈 수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은 그 세계를 빼앗겼어요, 원수 앞에. 그렇지 않아요? 세계를 빼앗겼어요. 그 다음엔 나라를 빼앗겼어요. 종족을 빼앗겼어요. 가정을 빼앗겼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빼앗겼어요. 오빠 누나를 빼앗기고, 신랑 신부를 다 빼앗겼어요.

이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악마까지도 해방해 주고 나중에 구해 주려는 그런 아량의 심정을 가지고 소화하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악마는 나중에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간단하다구요.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소화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원수까지도 구해 주겠다는 마음의 각오를 갖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하나님이 자기와 같은 입장에 서 있으니까 보호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누가 보호해요? 「하나님이!」 어째서? 「같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자아주관 완성의 기준은 사랑의 원수를 구해 주는 것

그래서 통일교회가 통일하는데 어디서 하느냐? 서양 사람같이 잘사는 자리에서 통일했다가는 못살게 될 때는 갈라져요. 알겠어요? 「예.」 지극히 못사는 자리에서 통일했을 때는 지극히 잘사는 자리, 천만 배 잘살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을 30세까지는 고생을 시킵니다. 30세 미만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3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그래, 이번에 온 이 사람들이 학생들이야, 뭐야? 30세 이상은 학생 아니잖아? 뭐야? 「학사장 몇 사람 왔습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학사장? 「예.」

간단해요. 그런 아량으로…. 선생님이 오늘날 이렇게 되고 그랬지만, `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의 기준이 무엇이냐? 그거 묻는 사람 없더라구요. 우주주관은 다 바라볼 수 있는데 제일 어려운 것이 자아주관입니다.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의 기준이 뭐냐? 사랑의 원수를 구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가능하다 할 땐 자아주관이 문제가 없어요.

`아이고, 속상해 죽겠다!' 이런 말은 안돼요. 필요가 없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매일같이 `아이고, 속상해 죽겠다!'고 하면 우주를 창조한 창조주의 꼴이 뭐야? 그거 보고 누가 따라가겠나? 얼굴을 찌푸리고 이러고 앵앵거리면 누가 따라가? 누가 거기 가서 기대고 하룻밤 자고 싶겠어?

태산 같은 마음을 가지고 깊은 속에서 부글부글 끓더라도, 땅 속의 모든 체질이 녹아 가지고 용광수가 되어 있어도 표면은 내색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전해야지요. 하나님이 사탄 대해 가지고, 악마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내 영역에 들어오지 못해!' 하는 게 아니예요. 마음대로 해 봐라, 너 하고픈 대로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사탄이 어떤 일까지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편의 나라에 왕이 있고 왕의 어머니 아버지 다 있을 거 아니예요? 3대, 3대의 왕궁을, 하늘 편의 그런 선한 왕궁을 전부 다 악마가 점령해 가지고 그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로부터 그 다음엔 자기 아들딸까지 죽여 버리고 그 자리에서 겁탈한 거예요. 그런 걸 보고도 하나님은 `음!' 가만히 있다 이거예요.

세상 같으면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대번에 벼락을 내려 가지고 옥살박살시킬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 같으면 그거 가만 둬두지 않지요? 나도 말은 이렇게 하지만 영화 볼 때 말이에요, 악당 놈의 자식 골을 까고 칼이 들어가 피가 푹 나올 때 `아이, 잘했다!' 했다가도 `아이코! 하나님 닮으려면 아직까지 멀었구만. ' 한다구요.

내가 그래도 통일교회 교주 아니예요? 교주가 쉬운 줄 알아요? 쉬운 거면 누구나 다 해먹게? 그래,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나가 가지고 교주 해먹고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주님이라고 한 사람 많이 있었다구요. 어디 해먹어 봐! 해먹어 봐! (웃음)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전부 오래 안 가 보따리 싸 가지고 꺼져 버렸어요. 난 뒤에서 가만 구경만 했는데 나만 딱 남아져 가지고 이젠 뭐 세상이 다…. 통일교 문교주가 참부모라니까 `참부모는 기독교로 말하면 재림주 이상인데…. '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재림주 이상이에요? 「예!」 (환호. 박수)

재림주가 뭐고 참부모가 뭐냐? 그거 간단해요. 알고 싶은 게 뭐냐? 하늘땅에 사무친, 천지에 사무쳐 있던 사랑을 중심삼은 한을 풀어 주는 양반들이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원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거예요. 사탄을 해방하기 전에는 인류를 해방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치라는 말을 할 수 없는 하늘이라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진짜 그렇게 되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옛날에 원수를 갚아야 된다고 생각했던 나하고 말이예요, 사랑의 원수까지도 사랑하겠다는 지금의 나하고 비교하게 될 때 지금의 내가 얼마나 높은 자리에 올라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높은 데로 올라가겠나요, 낮은 데로 내려가겠나요? 「올라갑니다.」 얼마나 높아요? 하나님같이 대등한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던 사랑의 마음이 쑤-욱 들어오는 거예요. 동물을 보면 동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 그런 마음만 갖고 있으면, 그런 마음이 가슴에 똘똘 뭉쳐 있으면 살 수 있어요. 거기에 반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것이 높은 자리에서 내려다보니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성의 성품의 정서적인 놀라움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면 말이에요, 뭐라 할까? 저 퍼런 빛 나는 보석이 뭣인가, 엄마? 뭐 루비? 「사파이어예요. (어머님)」」 사파이어인지 뭔지 나 모르겠어요. 하여간 물이 흘러가는 것 보면 루비가 흘러가고, 사파이어가 흘러가는 것 같다 이거예요. 고기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거 뭐라 할까, 공중을 나는 제트기보다 더 아름다워요. 요전에 폭격하는 그런 제트기 말고, 시범비행 하는 제트기가 곡예비행을 하며 대공을 자유로이 활달하게 나는 것과 같고 쉬이익 선회하는 것 같다 말이에요. 젊은놈들 그런 것 한번 하고 싶을 거야. 나 그런 것 좋아하는 거예요.

지도자가 되려면

모험심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스키 탈 줄 알아요? 앞으로 여기 5백 명을 언제 용평에 데려다가 스키들을…. 스키 없으면 엎드려서 네 다리 스키 하면 되지. (박수. 환호) 그렇게 해서 스키 타는 사람은 챔피언 되는 거예요.

다리가 부러지면 부러지고 뭐 무엇이 되든 모르겠다 누워서 한번 타 보자 해 가지고 가다가 담을 차 가지고 몸뚱이가 전부, 가슴부터 쭉 껍데기가 벗겨져 가지고 얼굴이 이렇게…. (몸으로 시늉을 하심. 웃음) 그 사람은 얼굴까지 상처가 났으니 스키 대왕이 안될 수 없는 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이거 상처 났는데 결혼하기도 문제이고 그러니까 스키나 타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챔피언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챔피언 되면 챔피언 안된 것보다 낫지 뭐.

엊그제 일을 얘기하면, 우리 운전수 동하가 말이야, 알프스 리조트에서 스키 타는데, 척 보니 높은 산이 없더구만. 휘이익 하고 삥 돌면서 몇 번씩 회전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야, 이 녀석아! 내가 할 거 네가 하는구나!' 했다구요. (웃음) 내가 50년 전이나 70년 전에만 저거 봤으면 틀림없이 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그랬으면 누가 통일교회를 만들었을까? 통일교회가 없었으면 큰일날 텐데. 그거 내 대신 너한테 맡겼다. ' 그런 생각도 했다구요. (웃음) 남자로서 한번 할 만하다구요. 남자는 모험심이 있어야 돼요.

우리 어머니가 모험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여자는 모험심이 있어서는 또 안되지. (웃음) 왜? 여자는 모험심 있는 남자에게 꾸리, 저 명주꾸리 같은 걸 달아 줘 가지고 끈을 매서 남자가 어디에 가 박혀 있는지 모를 때 찾으러 가야 된다구요, 안 돌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애기를 많이 기르지 않았어요? 애기를 몇이나 낳았던가? 열둘인가, 열셋인가? 나 모르겠다. (웃음) 왜 웃노? 좋아서 웃겠지? 「예.」 까닭없이 웃는 사람들은 정신이 나간 사람이야. (웃음) 늙어서 웃으면 건망증이 나서 웃는 것이라 생각하고 용서할 수 있지만, 젊어서 그렇게 웃으면 이건 쓸 데가 없어요. 쓰레기통에다 집어 넣어야지. (웃으심)

한 시간 되었나? 「안되었습니다.」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아주 뭐 재미있는 농담도 잘 하고 그렇지요? 「예.」

사람은 임기응변이 필요한 거예요. 외교의 능력을 가지려면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웃는 사람을 갑자기 울릴 수도 있고, 우는 사람을 갑자기 웃을 수 있게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거지요. 어떤 때는 기합을 줘 가지고 멍청하게 서 있는 녀석에 대해 자기도 모르게 `차렷! 할 수 있고 말이지. 필요하다구요, 다. 강약이 필요하지요? 노래하는 것에도 강약이 필요하지요? 「예.」 아이구, 강약이 없이 루루루 루루루 요렇게 물에 물 탄 듯, 코에 코 탄 듯 하게 되면 그거 재미없어요. 강약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세상만사 간단하지요? 이런 게 선생님의 비결점입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그런 분이에요. 한번 닮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 옛날에 사랑하던 애인들이 지금 통일교회에는 없지요? 결혼 하기 전엔 통일교회에서는 뭐 여자 손도 못 잡게 되어 있고, 남자 여자는 얼굴도 정면으로 못 보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 그래요? 거 웃는 거 보니까, 나도 남자인데 이거 흐흐흐…. (표정지으심. 웃음) 웃고는 고개를 숙일 줄도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이 있어야 돼요.

요즈음 할머니도 부끄러워하더라구. 할머니도 그렇지요? 할머니들이 노래자랑에 나와 가지고, 며느리와 같이 나왔는데 아나운서가 물어 보면 참 부끄러워하는데 그거 얼마나 매력이 있는지 몰라요. 그거 영감이 볼 때 거 참 그 재미에 놓지 못하고 살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여자는 부끄러움이 있어야 돼요, 우리 엄마같이 말이에요. (웃음. 박수. 환호)

사랑의 원수까지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자,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의 해결이 남자문제와 여자문제…. 요걸 잘 컨트롤하지 못하게 되면 나라도 망해 나가고 세계도 망해 나가요. 원수를 용서할 수 있고 사랑의 원수까지 용서할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사람은 일생 동안에 아무리 기가 막히고 말할 수 없는 비참한 경지에 부딪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생활해 나가는 길이라는 것은 평탄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골짜기도 안 넘어요. 비행기타는 것같이 저 히말라야 산 위로 쓰윽 넘어갔다 넘어왔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이 골짜기에 떨어졌다가 `아이구, 이거 어떻게 올라가나? 아이구 죽겠다!' 한다구요. 죽겠다 살겠다 야단법석합니다.

선생님 생활은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또 들어가지 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수련을 덜 받았으니 내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이 감옥에 있다 생각하고…. 감옥에는 사형 언도를 받은 별의별 고질통들이 많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려는데, 사랑의 원수까지 용서하려는데 내가 미국 감옥에 들어갔더라도 미국 사람 미워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서 `암만 너희들이 그래 봐라. ' 이러고 한 6개월 되니까 전부가 자기 어머니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 집의 어머니 아버지가 뭐 어떻고 저떻고 전부 다 고백하더라구요. 그거 고백을 왜 하는 거예요? 가까워지자는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자기들이 하나 되려면 이렇게 다 안고 하나 될 수 있나? 다 풀어 놔야지. 그렇지요?

한 1년 살다 보니 거기 죄수가 한 220명 되는데 전부가 옛날에 들어올 때는 나보고 인사하고 들어오지 않았는데, 나갈 때는 전부 찾아와서 `아이구 선생님, 나 내일 모레 나갑니다. ' 그러면서 거기서 쓰던 필요한 걸 전부 싸 가지고 와서 전부 다 드리고 싶다고, 필요한 거 뭐 없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거 쌓아 놓았으면 아마 돈 좀 모았을 거라구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좋아서 그래요, 좋아서. `너희들 왜 이래? 너 언제 나하고 관계 맺었어? ' 하면, 자기 마음이 그렇게 전부 다 말하고 싶고 선생님 있는 데 가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럴까요? 그만한 깊이가 있고, 사랑의 울타리가 그만큼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었어요? 「예!」 지금 보니까 뭐 별다르게 생긴 게 없잖아요? 「있습니다.」」」 혹이 나왔어요, 뭐 뿔이 나왔어요? 혹이 안 나오고 뿔이 안 나왔지만 마음세계의 밭은 자꾸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 저런 세계가 있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요? 보자기가 커지는 거예요, 보자기가. 보자기가 크니까 큰 보자기에는 큰 거 쌀 수 있지요. 나라도 흠청, 세계도 흠청.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진짜 알게 될 때는 세상만사가 간단해집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은 뭐냐? 사랑의 원수까지도 사랑해 가지고야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후의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악마를 사랑해야 돼요. 악마를 사랑하고 나서 들어가는 게 천국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아담 해와는 천사장을 사랑하고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은 천사장 자신은 말할 것도 없고, 또 아담이 해와를 사랑하고 해와가 아담을 사랑하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간에 담으로 막혀 버렸어요. 그게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담으로 막혔어요. 서로가 원수가 되었어요. 하나님의 원수가 됐고, 남자 여자가 원수가 됐고, 또 그 다음엔 악마의 원수가 되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이 아니예요.

요즈음 기성교회에서 말하는 선악과? 그 선악과가 간단한 문제가 아니예요. 선악과를 해결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요. 그것은 사랑문제예요. 사랑의 원수가 되었다 이거예요. 사탄도 사랑의 원수가 되었지만 아담 해와도 하나님 앞에 사랑의 원수예요. 그렇지요? 악마가 물론 주도적 역할을 했지만 악마로 말미암아 해와와 아담이 팔려 갔어요. 결혼을 앞둔 처지에서, 내일이면 결혼할 수 있는 그런 시기에 아담 해와를 악마가 빼앗아 가 버렸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미래에 아담이 왕이 되는 것이고, 해와가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과 한몸이에요.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正)에서부터…. 정분합이란 말 배웠지요? 「예.」 정에서 갈라지는데 뭣 때문에 갈라지느냐? 사랑 때문에. 그러면 `가르지 않고도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왜 갈라놓았소? ' 하고물으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왜 갈라놓았어요?

갈라놓은 이유는 첫째로, 실체세계를 지으신 하나님이 무형이 되어 가지고는 실체세계를 지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체가 필요한 거예요, 체가.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도 실체를 써 가지고 실체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실체가 누구냐?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왕권이 성립됨과 더불어 부모권, 본연의 타락이 없는 부모권이 성립되는 것이요, 부모권과 더불어 본연의 아담은 뭣이냐 하면 장자권입니다. 오늘날처럼 차자권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담 자체가 장자 중의 장자고, 해와도 장녀 중의 장녀지요? 그렇게 되면 두 아들딸은 인류의 부모 중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인 동시에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체를 대표한 하나님 자신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장자권적 대표, 남성과 여성의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왕권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건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 천륜대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장자의 자리에, 본연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장자의 자리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부,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과 왕비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루어졌더라면 말이에요, 이 천지가 분리 안됐어요.

오늘날은 이 하늘땅이 분리가 된 거예요. 그래서 하늘과 땅, 하나님과 인간, 인간의 남자 여자 사이에 담이 생겨났어요. 그렇지 않아요? 담, 담. 그 다음엔 또 악마와 인간 사이에 담이 생기고, 악마와 하나님 사이에 담이 생겨난 거예요. 모든 관계에 담이 생겼어요. 그래서 누가 그랬는지 아- 담이다, 그래서 이름이 아담이에요. (웃음) 모든 담을 많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아담입니다. 담이 생겼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담을 헐어내야 돼요. 가정의 담, 부부의 담, 부모의 담, 왕권과 백성의 담, 하늘과 땅의 담, 이 모든 담이 누구로 말미암아 있게 됐느냐 하면 아담으로 말미암아 되었어요. 그 아담은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해와. 해와라는 말은 `일을 해와라!' 해서 해와예요. 해와가 그렇지 않아요? 일 해와라 이거예요.

사랑은 절대적인 한 주인만 상대하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의 복귀역사는 여자가 지금까지 피를 흘리고 고생을 해 나온 것입니다. 여자가 지지리 고생 많이 했지요? 그렇지요?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되고 남자는 절개를 안 지키면 그거 무슨 법이 그래요?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을 어떻게 할 거예요? 불공평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두 남자를 대했지만 남자는 몇 여자 대했어요? 아담은 몇 여자를 대했어요? 「해와만 대했습니다.」 그렇지. 한 여자를 대했어요. 그래서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한 여자를 더 대하더라도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해와는 불평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남자들은 바람을 피워도 용서받을 수 있는 구멍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될수록 첩의 아들 중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와요. 통계를 내 보라구요. 왜? 본처보다도 첩을 더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돌아가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끝에서 돌아갈 때는 본처는 못 돌아가요. 곁가지가 돌아가는 거예요.

악마가 심어 놓은 더러운 뿌리가 있는 나무를 하나님은 접붙여 쓰시고 싶어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말이에요, 악마가 심어 놓은 그 더러운 뿌리가 있는 나무는 전체를 싹 잘라 버리고 새 가지를 따다가 새로 심어 뿌리박게 해 가지고 거기다 접붙이려고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 만약에 홀애비 되었다고 해 보라구요. 홀애비 알아요, 홀애비? 홀애비가 뭣인가? 살다가 여편네가 죽어서 후처를 얻어 왔어요. 후처를 얻어 왔는데 그 후처가 옛날 본처보다 더 잘생겼다 그 말이에요. 얼굴도 예쁘고, 허우대도 좋고, 백사에 뭐든 전부 다 나은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이 남자가 후처를 얻어다 놓고는 매일같이 옛날 여편네 사진만 들여다보고 앉아 있을 때 후처가 기분좋겠나요, 나쁘겠나요? 「나쁩니다.」 그거 좋다는 여자 종자가 세상에 어디 있을 거 같아요? 그런 종자는 없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그런 종자를 만들지를 않았어요. 그러니까 없어요.

그런데 그뿐만이 아니고 남편이 철이 바뀌든가 명절 때가 오게 되면 색시 옷도 해 주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옷은 해 줘서 뭐 할꼬! 옛날 본처가 입던 옷이 장롱에 꽉차 있는데 이거 명절 때 하나씩 입어!' 하면 그거 좋다고 할 여자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불사르면 딱 좋겠지요? 그거 불사르는 거예요. `처음 아내가 시집올 때 해온 모본단 요 이불 포대기, 양단 이불 포대기가 한 방 가득 쌓여 있는데 매일 저녁 새로운 이불 포대기 하나씩 꺼내서 깔고 자라!' 할 때 그걸 좋아할 여자가 있어요? 그거 깔아 보지도, 덮어도 안 봤다구요. 그런 것이라 해도 그거 좋아할 여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뭘 해야 돼요? 옛날 여자와 관계된 걸 다 불살라 버리고, 그 옛날 여자와 관계된 남편도 불살라 버리면 좋지요.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남편도 불살라 버려야지. 그런데 이 처녀는 남편은 내놓고 고른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은 두 주인을 못 섬기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답은, 사랑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남편도 후처가 들어왔으면 `그런 것은 안돼!' 하고 다 불살라 버렸으면 좋겠는데, 여편네가 가지고 와서 `여보, 나 입겠소!' 하고 싸움해 가지고 코가 터지고 피가 나와도 끌어안고 들어올 때는 말이에요, 남편이 같이 자더라도 양심의 고통을 안 받아도 되지만, 그러기 전에는 그 이불 포대기를 덮게 될 때 양심의 가책을 받고 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부끄러운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가 자원해서 할 때는 불평하게 되면 자기가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절대적인 한 주인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환경적인 여건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옛날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얘기를 하려면 참 많지. 답을 다 지어 놓아야 돼요. 이래서 이런 거다 하고. 그러니까 공부를 더 해야 되겠지요? 「예.」

상대자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사랑세계의 공식

자, 그러면 이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많네. 여긴 어떻게 다 한 군데에 몰려 있나? 내려요. 「학사장들입니다.」 그래? (잠시 판서하심) 뭐야, 이게? 「축복은 고귀한 것!」 축복은 고귀한 것! 이제부터 합니다. 그만큼 했으면 알겠지요, 사랑이란 말? 사랑 얘기 좀 더 할까요? 「예.」

여러분 자기 사랑의 상대자로 자기보다 못생긴 자를 원하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종자내기가 있어야지.「없습니다.」 뭣이? 왜 없어! 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길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습니다.」 절대 없어요, 상대적으로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밤낮을 넘어서, 사시장철을 넘어서, 생의 역사를 넘어서 없다 그 말이지요? 「예!」

그러면 그게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한테서 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어디서 왔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과 같아요, 안 같아요? 「같습니다.」 사람 종자는 마찬가지예요. 다 공식입니다. 똑같다 이거예요. 그러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같습니다.」 같아요. 똑같습니다. 같고 같고 같고 같고, 우리 인간의 종지조상은 어때요? 「같습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같습니다.」

하나님한테 `하나님, 당신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길 바라지요? '하면 `응응응!' 그러더라구요. (웃음) 어쩔 수 없어요. 이건 이론적인 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한테라도 들이대는 거라구요. `당신 틀렸소!' 하면 하나님이 뭐라 그래요? `히-!' 이러시며 `네 말이 맞다.' 이래야지요. 세상만사 요렇게 만들어 놓은 분이 그렇지 않다면, 역사를 만들어 놓은 그 자체가 부정당하니, 그 부정당하는 걸 중심삼고 그 자체가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 하나님도 별수없이 묻는 질문에는 `나도 불가피적으로, 공식적으로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잘나야 된다!' 해야 돼요. 「아멘!」 아니, 하나님이 `아멘' 해야지, 여러분들이 왜 `아멘' 하나? (웃음) 그건 하나님이 `아멘' 할 자리라구요. 그렇지 않아? 여러분들이 `아멘' 할 게 아니지.

그러니 `하나님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나님보다 잘나야 됩니다. ' 할 때 하나님이 `아멘. 허허허!' 한다구요. 하나님이니까 이거 뭐 후음이 좀 있어야 위신도 서잖아요? 할아버지가 `에헴!' 하면서 수염을 훑잖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러한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했다면 창조한 그 모든 것…. 그럼 식물은 어떻겠나? 동물은 어떻겠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는 우수한 종을 남기기 위해서…. 여러분들 사슴 같은 거 알지요? 사슴에 대해서 아나?

알래스카에 요즘에 가면 사슴 사냥 때가 왔겠구만. 사슴도 수놈 한 놈에 암놈 네다섯 놈, 칠팔 마리를 데리고 다녀요. 보호해 주니까. 수놈이 그 길잡이 하거든. 산을 뛰더라도 암놈들은 길잡이 못 한다구요. 여자는 길잡이 못 한다는 말도 되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동물세계만 그래요. 사람세계는 다를지 모르지. 사람세계도 그렇지 뭐.

산을 넘고 험한 이런 대지를 품고 살려니 어려움이 얼마나 많아요! 짐승 같은 걸 만나게 되면 말이에요, 암놈들은 전부 다…. 수놈들은 거 뿔이 나지 않았어요? 그거 위세가 당당하다구요. `으어엉-!' 이런다구요. 위세가 당당하다구요, 싸울 때 보면. 조그만 놈들이야 다 도망가지. 멧돼지하고도 뿔개질하고 말이에요, 곰하고도 뿔개질 잘 해요.

그리고 이 사슴들은 말이에요, 새끼 낳을 봄철이 되면 수놈끼리 격투한다구요. 대개 자기 구역이 있다구요.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다 하는 걸 다 알거든. 거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으르렁 으르렁 하고 싸우기 시작하는 거예요.

거 뿔끼리 맞대면 나무떼기 치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 거 못 들어 봤지요? 알래스카에 가면 들을 수 있어요. 앞으로 일 잘해서, 전부 다 상받을 수 있는 남자 여자 되면 내가 데려갈지 모르지. 그거 얘기하려면 시간이 아주 많이 걸려요.

알래스카의 사슴 뿔은 말이에요, 동그래요. 동그랗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참 그거 보면 환경적 여건이라는 것이, 보호적 그 뭣이라 할까, 감정이라고 할까 그런 게 있어 가지고 뿔들이 전부 다 안으로 숙여 있어요. 숲이 얼마나 우거져 있는지 몰라요. 자꾸 걸리겠으니까 뿔들이 전부 동그랗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사실이라구요. 저 들, 맨판 나무도 없는 그런 데 사는 사슴 뿔이야 마음대로지. 삐죽삐죽 나왔지요. 그렇지만 이건 휘젓고 다녀도 걸리지 않게끔 동그랗게 되어 있다구요. 이 큰 수놈이 싸우게 되면 아예 결사적으로 투쟁하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지, 네가 주인이야? ' 하듯 서로 잘났다고 싸운다구요. 그래, 힘에 밀리면 지는 거지. 힘이 암만 세도 인내력이 없는 녀석은 도망가는 거라구요.

자기보다 더 나은 상대자를 얻으려면

여러분들, 인내력 있어요? 「예.」 통일교회 몇 년 동안 믿으려고 들어왔어요? 선생님보다 인내심이 있나? 「예!」 아무리 힘이 세더라도 인내심이 약하게 될 때는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인내심이 있는 거 같은가, 없는 거 같은가? 「있습니다!」 무엇 보고? 눈 보고. 코 보고. 눈이 내가 조그마하니까 멀리 바라보거든. (웃음) 코가 이렇게 돼 있으면 누구 말 안 듣는다구요. 알아요? 또 선생님 몸뚱이가 두리두리해요. 씨름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씨름 챔피언입니다. 그렇다구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복싱은 조금만 퍼뜩 하면 턱이…. 주먹이 보기에 작지요? 조그마하지요? 여자 주먹 같지만 이거 한번 잡아 놓으면 `윽! 억 억!' 한다구요. (웃음) 맛이 달라요. 훈련하고 운동한 손이라구. 선생님이 아령 할 때 이 운동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다구요.

선생님 나이가 몇 살인가? 뭣이? 「일흔하나이십니다.」 한국 나이로 일흔둘이에요. 일흔둘인 할아버지가 몇 시간씩 얘기해요. 기력도, 근력도 좋지. (웃음) 여기서 씨름 하면 여러분들 3분의 2는 틀림없이 다 굴려 버려요. 정말이라구.

그저께 제주도 가서 돌아다녔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다녀 보니깐 여전해요. 바위도 많고 이래 가지고 울뚝불뚝하지만 말이에요, 아직까지 젊은 사람한테 지고 싶지 않거든. 그래 보여요? 「예!」 안 그래 보이면 사고 생기게, 통일교회에? (웃음) 안 그러면 사고지. 할 일이 태산 같은데.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백만한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그 요만한 하나님이 요만한 것을 투입하면 하나님과 같은 상대가 될 뿐이지 하나님 이상의 존재가 나타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몇 천 배 몇 만 배 훌륭한 상대를 원한다 할 때는, 백만한 하나님이 백배 천배를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이 포위되어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투입하고 싶어서 더 투입해 가지고 영원히 좋고 좋고 좋고 좋을 수 있는 상대를 원하다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이런 이론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는 데는 누구 때문에 투입하느냐? 하나님 때문에 투입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잘난 그 자체가 중심이기 때문에 잘난 자를 위해서 투입하니까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위해서 투입하는 자리, 곧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투입하는 자리에 동참자가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친구의 자리에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모를싸! 「알싸!」 너, 왜 아침에 졸아? 어젯 밤에 안 잤나? (웃음) 눈에 무슨 새까만 게 싹 지나갔지? 「예.」 그래, 솔직하구만. 그럴 땐 웃거든. (웃음) 잘못하고 매 맞기 전에 우는 사람 없거든. 억지로라도 웃으려고 하지. 그래,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그 말이에요. 그거 다 이치에 맞는 말들이지 뭐.

참사랑은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서부터 출발해

통일교회 교인 되기 쉽지가 않아요. 만사를 전부 다 원인 규명하고 결과가 이렇다 하는 좋을 수 있는 내용을 타진해 가게 되면 인생살이에 실패할 수 있는 구멍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하나님이 더 나은 상대를 위해 투입했는데, 자기를 위해 투입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투입했다는 논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요거 누가 빼 가면 안돼요. 뭐라고 그러나? 무슨 핀이라 그러나? 압침? 「압정입니다.」 뭐? 「압정!」 압정? 「예!」 내가 한국 말을 배우는구만. (웃음)

하나님도 사랑하는 상대 때문에 자기 생명 이상을 투입하고서 또 투입하겠다는 데에서 세계의 기원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 때문에 창조하는 데는 자기 생명 이상 투입, 투입을 계속하려고 하시는데, 그 말은 뭣이냐 하면 자기 생명 이상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참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 생명까지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천지창조의 근원인 하나님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근원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근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오시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나오는데, 그 기원에서부터 과정, 과정에서부터 끝까지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실체를 만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실체를 만나서 그 사랑의 상대로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얻었다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야, 네가 위해라!' 하는 게 아니예요. 그를 일방향적으로 만나고 나서는 동서 사방으로 좋은 것을 전부 다 넘겨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삥 돌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게 될 때는 직선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붙들고는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 목에 양손을 걸고 다리는 들고 삐-잉 돌아요. 그럴 때 누가 중심이에요?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입니다.」 남자를 그때 써먹는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나님 대신 너를 위하는 데 있어서 일방향적인 사랑의 주관자가 되지 않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네 활개를 치며 입체적으로 춤 출 수 있는 환경을 네게 인연지어 주겠다는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그러는 거예요. 이런 거 전부 다 알고 그렇게 될 때 그건 멋진 거지요. 그런 내용을 예술품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야말로 영원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한번 살아 보고 싶어요, 안 살아 보고 싶어요? 「살아 보고 싶습니다!」

그래, 여자로 생겨나서 여자 중심삼고 잘난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 사랑하는 남자하고 살고 싶어요? 「사랑하는 남자하고 살고 싶습니다.」 답변들 잘 해야지. 내가 뭐라고 그랬나? 내가 건망증이 있어서 잊어버렸다. 잘난 남자하고 살아 봐야 되느냐, 사랑하는 사람하고 살아 봐야 되느냐? 「사랑하는 사람하고요.」 암만 잘났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똥개 새끼만도 못해요. 똥개는 냄새나면 치워 버리면 그만이지만, 남자가 냄새를 피우면 치우지도 못하고 삶아 먹지도 못하고 그거 뭣에 써먹겠노?

첫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잊을 수 없어

사랑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인연을 맺은 남자 여자들은 미남 미녀로 안 보이는 법이 없어요. 거기에 `노(No)'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길거리에 나가 보면 허우대도 좋고 나같이 잘생긴 미남자가 있더라구요. (웃음) 비사를 할 때는 자랑해도 괜찮아요. 그런 미남자인데 상대 되는 여자를 보게 되면, 아이구, 이건 어느 동네에서 주워 왔는지 빌려 왔는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참 거북해요. 거북하리 만큼 어울리지 않아요. 눈을 봐도 그렇고, 코를 봐도 그렇고, 입은 또 찌그러졌어요. 또 볼따귀는 이렇게 나왔어요. 한마디로 엉망진창이에요. 그런데도 그걸 못 놓고 잘살거든.

우리 친구 중에서도 그런 사람 한번 내가 봤어요. 이 친구가 얼굴이 잘생겼는데 여편네는…. 우리 어머니가 그렇다는 거 아니라구. 우리 어머니는 미인 중에 미인이신데 뭐. (웃음) 그래, 이렇게 내가 한마디씩 해야 이렇게 따라와서도 기분 나쁘지 않지. (웃음. 박수. 환호)

그 친구한테 `너 왜 그런 여편네 얻게 됐니? ' 하고 물어 봤어요. 옛날에 자기가 외갓집에 가서 자랐다나? 어렸을 적에 거기에 갔는데, 거기에 외갓집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자기 부인같이 생겼다는 거예요. 자기가 가게 되면 그 누나가 뭘 해 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 그 누나 되는 사람이 동생이 없었던 모양이지? 동생같이 사랑해 주고 어디 데리고 다니고 한 그런 잊을 수 없는 누나, 외사촌 누나지요. 지금 부인의 생김생김이 딱 외사촌 누나같이 생겼다는 거예요. 허허 그거…. 그래서 그 여자를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외사촌 누나, 정들었던 그 외사촌 누나 생각이 나 가지고 할 수 없이 결혼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결혼해 가지고 불행해? ' 하니까 `불행할 게 어디 있어? ' 하더라구요.

첫사랑의 눈은 뭐라 할까, 첫사랑의 눈은 색맹이라구요. 색맹이라고 알지요? 색맹 알아요? 「예.」 색맹과 같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 눈으로 보면 시커먼 것이 하얗게 보이고 하얀 게 시커멓게 보인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첫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맺은 그 상대는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잡된 놈하고 한번 그래 놓으면 그거 어떡하겠나? 사랑은 장난이 아니예요. 혈대(血帶)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수도 파이프 알지요? 수원지의 큰 파이프로부터 말이예요, 메인(main;주된) 파이프가 있으면 그 다음엔 브랜치(branch;가지) 파이프가 있다구요. 그러면서 쭉 점점 가늘어져 가지고 집에 들어올 때는 요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양이야 어떻든간에 이 물줄기와 연결되어 있으면 물은 나오게 마련입니다. 도회지나 어디나, 시골이나 어디나, 산꼭대기나 어디나 그 수위보다 낮은 자리에는 물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물이 나오는 건 틀림없어요. 그 물을 어디서 먹든지 생명에 보급이 되는 것이고, 목마를 때 먹으면 시원한 것이고, 안 마시면 안되는 것이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예요. 본연의 사랑 줄기에서 보게 된다면 모든 게 아름다워요.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 믿고,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괜히 마음이 좋아 춤추고 싶고, 춤을 종일 추어도 피곤한 줄 모르는 그런 기쁜 때가 오게 된다면 병 같은 것은 다 낫는 거예요. 그거 다 못 느꼈지요?

참사랑과 통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어

여러분들 참사랑이 교체될 수 있는 입체적인 구형의 이런 자리에 들어가면 다 통해요. (판서하시면서) 땅은 반원, 우현 좌현, 이렇게 되었다 하더라도 요쪽에서 보게 되면 요 거리는 자동적으로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영계도 보이고 실체세계도 다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요 한 길밖에 없어요. 수직이라는 것은 한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부가 요 점을 통해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하늘땅의 것이 다 들리고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정성들여 도 닦던 그 신비경에, 그런 자리에 잠깐 들어갔다 나올 때 느껴 가지고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속에 있어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동서남북에서 과거에 인연맺었던 사람들을 쭈욱 생각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잘사는지 못사는지, 잘 죽었는지 못 죽었는지 전부 이름 불러 보면 알아요. 이름 불러 보면 안다구요. 속에서 `그놈의 자식!' 이런 사람은 좋질 않아요.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몇 개월 이내에 옥살박살이 벌어져요. 그러나 그 사람 도와 줘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라구요. 앉아서 다 안다구요, 쭈-욱.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양을 건너는 큰 배가 있으면 그 안에 있는 쥐들이 그 배가 가다가 파선이 된다는 것을 알고 줄을 타고 도망간다구요. 그런 이야기 들어 봤어요? 「예.」 미물인 동물들이 자기의 생사지권을 알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몰라? 그건 타락 때문에 그래요, 타락 때문에.

천운이 보호하는 것과 파괴하는 것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천지의 근본이 위하는 사랑에서 시작돼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길은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잊고 넘어가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도 투입하지요? 배가 파선되어 죽게 되었다 할 땐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는 죽더라도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과 화합할 수 있는 상대적 위치를 세우지 않고는 이 우주와 천운이 추방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이 추방한다구요? 「천운이!」 뭣이 안되면? 근본과 상대적 위치에서 하나 안되게 될 때는 천운이 쳐 버려요.

(판서하시면서) 여러분들, 전기가 말이에요, 플러스 플러스 이렇게 되면 반발하나, 어떻게 되나? 「반발합니다.」 어떤 거예요? 요거예요, 이거예요? 여기는 마찬가지지요? 「예.」 요것을 상응, 상반이라고 말하는데, 그 말이 아니예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나? 이게 문제예요. 마이너스하고 합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논리로 말하면 말이에요, 흐린 날 번개가 치려면 수억 볼트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수억의 플러스 수억의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나타나서 벼락을 치나, 수많은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벼락을 치나? 어떤 거예요? 「합해 가지고 벼락을 칩니다.」 아, 플러스 플러스는 반대하는데 어떻게 합하나? 이걸 알아야 돼요.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벌어지게 될 때는 또 다른 플러스가 오게 되면 파괴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가 하면 말이에요, 여자가 남편을 얻어 시집가게 되면 자기보다 더 잘난 동무가 있으면 그 동무가 남편 가까이에 오는 걸 환영하나, 반대하나? 「반대합니다.」 눈이 그저 독사 눈이 되어 가지고 반발하는 거예요.

왜? 우주는 주고받는 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보호권에 들어간 것은 우주가, 천운이 보호하는데 천운을 파괴할 수 있는 너이니 너는 물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너도 나처럼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우주의 보호를 받으라고 하면서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런 건 물리학 책에도 없다구요. 그거 선생님한테 물어 봐요. 그러면 `어어! 어어!' 그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이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시집 장가 가지 않았을 때엔 남자면 남자끼리 뭐라 할까, 그저 끈 풀어진 송아지 새끼처럼 떼거리로 한 방에 들어가서 방을 구르기도 하고, 이 자식 뭐 어떻고 하면서 개들이 물고 뜯고 하는 것처럼 별의별 짓 다 하면서 키득거리며 좋아하고 하나 되는 거예요. 두 녀석이 모이면 세 녀석, 세 녀석 이상 모여 몰려다니면서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무슨 서리를 하더라도 한 집에 들어가서 무슨 서리를 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하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면서 하나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남자들 가운데 한 남자가 결혼해서 여자가 생기게 되면 자기 친구들이 있는 곳에 그 여자를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안 생겨요? 「안 생깁니다.」 친구들이 오게 되면 반발하는 마음이 생겨요, 환영하는 마음이 생겨요? 「반발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왜? 우주의 천운은 주체와 대상이 상대를 이룬 것을 보호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공법에 의한 보호권에 들어간 것을 침해하면 우주에 대한 파괴분자가 되기 때문에 우주가 그냥 둬두지를 않아요.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반발력이라는 것은 너도 나처럼 상대를 찾아가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되어 한 패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호를 받아요.

그래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사회생활 할 때 사회가 인정하나요, 안 하나요? 「안 합니다.」 왜? 사회 자체가, 천운을 따라가기 때문에 보호하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런 걸 다 알아 가지고 생활철학에 적용해야 돼요.

그러므로 플러스 자리에 있으면 마이너스를 책임져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가 될 때는 천운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래, 공부 잘해야 된다 그러지요? 그렇잖아요? 선생과 완전히 하나 되게 되면 그 학교와 더불어 전체 나라가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공부하는 데 반대되는 사람은, 마이너스적인 것이 나오면 반대를 하게 되는 거예요.

우주 공법에 의해서, 상대를 보호하기 위한 우주의 움직임에 순응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억 볼트가 터지는 데 있어서 플러스 하나만 틀리더라도 말이에요…. 컴퓨터에서 하나만 틀어지면 안 맞지요? 수억 볼트라는 것이 인간이 측정하기 힘든 것인데, 어쩌면 그렇게 알아 가지고 그 수억 볼트에서 한 볼트 적은 마이너스가 딱 찰 때는 상대가 되어 맞부딪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천지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소리가 납니다. 구름 가운데 소리가 날 수 있어요? 천년 지나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구름 가운데서 번개가 쳐? 있을 수 있어요? 사랑의 조화, 주체와 대상이 화합의 자리에 들어가면 그 합하는 빛 가운데 천지가 다 진동하고 천지가 다 녹아난다는 거예요.

구름이 힘의 세계에서 그렇다면 인간세계에서 아담 해와를 대표한 사랑이 하나님과 부딪칠 때의 그 사랑의 소리는 얼마나 컸겠나? 이 온 우주의 피조물이 `어흐흐흐흐흐!' 전부 다 느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다! 하하하하!' 하고 웃게 되면 온 우주가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의 소식을 전하면서 그 숨결과 더불어 웃고 박자 맞춰 가지고 전부 흐물해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과거 현재 미래의 표시체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와 아담 해와가 하나 되게 될 때 눈 감고 좋아 했겠나, 눈 뜨고 좋아했겠나? 어떻게 했겠어요? 「눈 감고 좋아했습니다.」 눈 뜨고만 좋아하는 것도 안된다구요. 낮에만 좋아할 수 없다구요. 밤에도 좋아하니까 눈 감고도 좋아했고 눈 뜨고도 좋아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밤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사람 사랑 말이에요. 동물 사랑은 언제 이루어지나? 밤이야, 낮이야? 「낮에 이루어집니다.」 딴 동물들은 낮에 하지만 사람 사랑은 밤에 하는 거예요. 거 왜? 눈 뜨고 좋아하는 것보다 눈 감고 좋아하는 것이 더 멋지거든. 그래, 보고 사랑하는 것보다 보지 않고 생각하는 것이 더 차원 높아요. 사랑하는 사람은 그리워할 때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만났을 때 봐야 그 얼굴이 그렇지만 상상하게 될 때는 그림을 못 그려요. 자기 색시,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못 그려요.

여러분은 자신의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여러분은 그림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서 그릴는지 모르지만, 난 둔해서 그런지 내 얼굴을 못 그리겠더라구요. 자기 얼굴 기억해요, 못 해요?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못 하는 것 같기도 하지요? 「예.」 그래, 어떤 것이 더 강해요? 기억하는 것이 더 깊어요, 기억 못 하는 것이 더 깊어요? 어느 것이 더 해요? 「못 기억하는 것이 깊습니다.」 못 기억하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가까우면 안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영이 체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왜 안 보여요? 「가까워서 안 보입니다.」 너무 가깝기 때문에 그래요. 이 시각이라는 것이 파장으로 볼 수 있는데, 9백70인가 얼마인가 그래요. 식별할 수 있는 파장수가 그래요. 그 이상 넘으면 안 보이는 거예요. 있긴 있는데 안 보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무 가깝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왜 안 보여요? 「너무 가깝기 때문에 안 보입니다.」 너무 가깝기 때문에. 종대뿌리와 연결되는 게 종대순인데 종대순이 종대뿌리를 볼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없지만 종대를 갖다가 삽목하게 되면 거기서 뿌리가 나오지요? 「예.」 없는 데서 나오는 게 아니예요. 그것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뿌리가 돼 있는데 그 뿌리가 얼마나 깊어요? 내 순이 얼마나 뻗어 나왔어요? 여러분들은 아담 해와 조상서부터 몇 대 손이야? (웃음) 왜 웃어요? 몇 대 손이예요? 백의민족이 조상이예요, 중국 민족이 조상이예요? 「백의민족이 조상입니다.」 중국 사람한테서 오지 않았어요? 중국 민족이 10억이나 되는데 백의민족보다 많잖아요? 낳기를 같이 낳았다면 옛날에 산아제한이 있었나, 뭐가 있었나, 같이 태어났을 텐데 말이에요. 결국은 중국 사람이 한국 사람의 몇 배예요? 얼마나 돼요? 17배, 18배 되는데 말이에요, 그 사람 많은 나라가 조상이지 뭐. 안 그래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몇 대라는 걸 모르잖아요? 모르지요? 「예.」 몇 대인지 알 수 있나? 거 틀림없이 몇 대 할아버지 세포들은 하나씩 다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아까 얘기한, 순에 뿌리 세포가 없다면 어떻게 순에서 뿌리가 나오겠나?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수천 대를 거쳐 나왔지만 그 조상들의 세포들이 다 배겨 있다는 거예요. 그걸 심어 놓으면 뿌리 같은 것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 나와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뿌리 동산이 돼 가지고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내 피 가운데는 수천만 대의 조상의 피가 섞여 있다 그거예요. 그 피가 섞여 있다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사랑이 근원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을 부정할 수 없고, 생명을 부정할 수 없고, 아들딸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집에서 이 3시대의 표시체로 나타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역사적 선조를 대표한, 조상을 모실 수 있는 대표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이 시대의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을 대표한 자요, 나는 누구냐 하면 앞으로 미래를 대표한 자예요. 과거 현재 미래의 사랑 동산을 이루고 사는 것이 가정이었느니라! 「아멘.」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확실히 알아야

몇 시간 됐나? 이거 지금 내가 가리를 못 잡고 지금까지 얘기하는 것같이 되었는데. 「두 시간 15분 됐습니다.」 두 시간? 오늘 제목이 뭣이냐 하면 `축복은 고귀한 것이다. '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이 어떤 것인지 알았지요?

원리 말씀에는 얘기 안 한 건데, 축복받게 되면 혈통전환식이라는 식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이 뭣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될 것이 본연적 창조이상이었는데, 장성 과정에 있어서 사랑의 고장을 일으킨 것이 타락이다 이겁니다.

집으로 말하면, 하나의 왕궁을 두고 말하면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앞날에 있어서 왕과 왕후가 될 사람이에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왕권 수립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거기의 마음적 존재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창조이상적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었으면 하나님과는 자동적으로 하나 되게 마련입니다.

동쪽 서쪽(판서하심) 사람으로 태어나서 말이에요, 남자 여자로 태어나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이거 뭐야? 뭐 있나? 뭐 있나? ' 하고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렇지요? 애기들을 낳게 되면 애기들이 `저거 뭐야? 저거 뭐야? ' 하고 물어 보지요? `이게 뭐야, 이게? ' 하고 물어 본다구요. 그러면 어머니가 누구고 아버지가 누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구고, 그 다음엔 고모가 누구고…. 복잡하잖아요? 그거 다 알고 나선 물어 봐요? 안 물어 보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서 커 가는데 각도로 커요. 각도로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알다 보니 가정을 알고 나라를 알고 세계를 알고, 다 알고 보니 나중에는, 자기 나라 대통령은 다 알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적 관계예요, 종적 관계. 이렇게 커 가지요? 종적 관계.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이래 돼 가지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문제는 거기로 가는 거예요. 사랑이 뭣이냐? 하나님, 신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신인(神人) 관계, 신인 관계가 문제예요. 여러분 자신도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사람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지요, 횡적인 몸, 종적인 마음? 마음이 곧다는 것이 횡적인 것을 말해요, 종적인 것을 말해요? 「종적인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구요. 곧다는 말 자체가 종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고향은 어디예요? 종적인 뿌리다, 시작 점이다.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모든 것은 전부 구형을 닮아 있어요. 모든 건 운동을 해야 돼요. 이 몸뚱이 가운데서, 인간 가운데서 제일 구형 닮은 것이 뭣이냐? 뭐예요? 「얼굴입니다.」 아, 얼굴이야 얼굴이지만 얼굴 가운데 제일 구형을 닮은 것이 뭐예요? 눈 아니예요, 눈? 그 다음에 남자에 있어서는 생식기 주위에 있는 거. 「불알!」 (웃음) 내가 그것까지 얘기 안 했으니까 말 안 해도 된다구. 남자들은 다 알지요. 그 다음에 몸 안에 들어가 가지고 뭐가 있어요? 몇 개가 있어요? 신장, 그 다음에 방광, 그거 전부 중요한 기관들입니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신진대사가 잘돼면 건강한가요, 안 건강한가요? 「잘돼야 건강합니다.」 방광, 옛날에 돼지 잡으면 돼지 오줌통을 불어 가지고 볼도 만들어 차고 그랬지요? 여자들은 몰라요. 보기만 해도 도망가는데 뭐.

사랑은 추한 것도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변화시켜

사랑이 추하더냐 좋더냐? 사랑은 추한 것도 좋아하고 좋은 것도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 사랑은 좋은 것만 좋아하고 추한 것은 싫어한다. 추하다는 거하고 나쁘다는 거하고 악한 거하고 다르다구요. 더럽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하고 같이 살 때, 사랑하는 남편이 방귀를 뀔 때 아이고, 코 막고 뛰어나간다면 그거 의좋은 부부예요, 의가 나쁜 부부예요? 「의가 나쁜 부부입니다.」 여러분, 이거 정말 안된 얘기지만 여러분이 방귀뀌게 되면 코 막아요? 자기에게서 나오는 냄새는 고약하다 하더라도 흐흠-. (웃음) 아니 왜 웃어? 고약한 냄새 난다고 입을 가리고 담벽을 쌓아 봤어요? 열어 놓고 `어서 나와라. ' 그러지요. 내가 소고기 먹은 냄새도 감정하고, 계란 먹은 냄새도 감정하고 말이에요, 무 먹은 냄새도 감정해야 동네에 쓰윽 가서 방귀 맛 보고 `아이고, 이거 무 먹은 사람이구만.' 하고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거 필요해요. 콘사이스가 필요하다구요.

자기의 가까운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방귀 냄새도 인사를 차릴 줄 알기 때문에 싫지 않다 이거예요. 자기 방귀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건 무슨 뜻이냐 하면 자기하고 제일 가깝고 제일 하나 되어 있는 것은 좋은 거예요. 그 중에 제일 가깝고 영원히 영원히 하나 되고 싶은 게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남편이 일 나갔다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즘엔 양말이 많아서 갈아 신으니 괜찮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거든. 양말을 여자들이 밤을 새워서 꿰매 주고 다 그래야 했다구요. 또 빨아 줘야 되고 말이에요. 아이고, 남편의 발구린내 그거 기분 나빠요, 괜찮아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살아요?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지요? 예. 자다가 남편이 코 앞에 갖다 놔도 흠, 으흠흠 이러면서도, 거 남편 냄새 이상도 하다 이러면서도 치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래, 사랑은 뭐라 할까, 나쁜 냄새도 좋은 냄새로 변화시킨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날 사랑했겠나, 안 했겠나? 「사랑했습니다.」 내가 어머니한테 야단을 너무 맞아서 사랑했는지 모르겠다. (웃음)

내 동생이 하나 있었다구요. 이름이 용관이었다구요. `용 룡(龍)' 자에 `벼슬 관(官)' 자, 용관이었는데 일곱 살 때 죽었다구요. 병이 났는데 뭐냐 하면 홍역, 홍역이에요. 옛날에는 마마병이라고 했어요. 마마라는 게 있다구요. 그게 열이 날 때 대단하거든. 그게 겹쳐 가지고, 합병증이 생겨서 죽었는데, 그게 열이 나니까 똥이 달면 나쁘고 쓰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그 똥맛을 보는 걸 본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때 내가 `야! 저럴 수 있나? ' 했다구요. 요즘에야 그게 이해돼요, 요즘에야. 요즘이라기보다도 철이 들고야 이해된 거예요. 야, 사랑이 위대하구나! 거 믿어져요?

보라구요. 새들은 말이에요, 자기가 먹었던 것을 토해서 새끼한테 먹여요. 똥 싼 것을 입으로 물어다가 전부 한 곳에 버린다구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모르면서도 안다고 대답하는구만. (웃음) 그래 좋아요. 그거 그래야 발전성이 있지. 그것은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습니다 그 말이거든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집에 돌아가 가지고 책을 보고 무슨 새라는 새 이름까지 기억해야 된다, 그럴 때는 `알아요. ' 해도 괜찮아요.

새들은 보통이고, 사람이야 사랑을 더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위대함은 점령 못 할 것이? 「없다.」 있다! 「없다!」 점령 못 할 것이 있느니라! 「없느니라!」 참 놀라운 거예요. 사랑은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이 존재해야 모든 것이 다 이뤄져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감투를 쓰고 효자 노릇 해먹지요? 사랑 빼놓고 효자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 사랑 빼놓고 충신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 사랑 빼놓고 성인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성인이 뭐예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국경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빼놓고 성자, `거룩할 성(聖)' 자에 `아들 자(子)' 자예요, 하나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사랑 빼놓으면 다 허사예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전통적 사상으로 남기고 싶었던 것이 뭣이냐? 효자 충신 열녀를 말하고 성인지도(聖人之道)를 가르쳤지만 그것은 곧 사랑의 열매를 맺었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서 나라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효자는 나라가 공인하지요? 그렇지요? 충신은 국경을 넘어 성인이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은 성자가 환영하는 거예요. 성자는 하나님이 환영하는 거예요. 이게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도의적 전통이 국민사상으로 남아지게 되는데, 나라의 문화배경이 다른 모든 민족들이 그 민족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랑을 얼마나 했느냐 하는 내용을 중심삼은 전통이지 싸움을 얼마나 잘 했느냐 하는 전통이 아니예요. 아무리 싸움을 잘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나라를 사랑해서 생명을 바쳐 싸웠기 때문에 승전 장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 빼놓으면 모든 것이 다 엉클어져요.

아까 말하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사랑에는 동거 동위권이 있어요. 같이 살 수 있고,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있고,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들끼리는 동참이지요? 동위, 같은 자리에 서지요? 그게 평등이에요. 동거, 같이 살지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나눠져서 살고 싶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봤어요? 거지나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은 같이 살아야 돼요. 그렇지요? 「예.」

밥도 같이 먹는다구요. `당신은 조밥 먹고 나는 이밥 먹겠소. 당신은 빵 먹고 나는 뭘 먹겠소. ' 그래요? 먹어도 같이 먹고, 입어도 같이 입으려고 하고, 살아도 같이 살려고 하고, 어디 가도 같이 가는 거예요. 남편만 좋아하고 아내는 나빠하는 게 없다구요. 같이 좋아해야 하는 거예요. 동참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영원해야 됩니다. 영원할 뿐만 아니라 그대의 것은….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하지 우리 아무개라고 그러나요? 내 남편이라고 하는 게 좋아요, 뭐라고 하는 게 좋아요? 우리 어머니로 말하면 선생님 대해서 내 남편이라고 하는 게 좋겠어요, 문선명이라고 하는 게 좋겠어요? 이름하고 본체하고 달라요. 이름에는 사랑이 없어요. 본체에는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남편이 필요하고 내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뭣 중심삼고? 내 사랑을 중심삼고. 내 사랑은 둘일 수 없어요. 남편의 사랑하고 아내의 사랑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아! 사랑때문에 남자 여자가 태어났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선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이라든가 서구사회가 지금까지 선진국이라고 자처하지만 그 세계에 부패상이 이루어지는 것은 사랑의 중심 틀거리가…. 틀거리라 하나요, 뭣이라 하나요? 나무 두덕이라고 하나, 뭐라 그러나? 「그루터기라고 합니다.」 그루터기. 이상하다, 말이. 처음으로 써 보니까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이상한 것 같다. (웃음) 하여튼 그래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단거리를 통하게 돼 있는 남녀의 사랑

그럼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고 할 때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 남자라는 말을 하기 시작한 것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로서만 시작하는 말이 아니예요. 여자라는 것을 놔 놓고 거기에 상대적으로 맞게끔 돼 있는 물건이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이 있기 전에 여자가 먼저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남자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둘이 맞게끔 되어 있어요, 안 맞게끔 되어 있어요?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볼록, 뭐예요? 「오목!」 볼록만 많으면 그건 출세의 위법이라구요. 천지 조화의 원칙을 배반한 거예요. 이런 거 전부 다 밝혀 놓아야 돼요.

그래, 시집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절대 가야 돼요. 시집가서 애기 낳아야 되겠나요, 안 낳아야 되겠나요? 「낳아야 됩니다.」 절대 낳아야 됩니다. 왜? 그걸 알아야 돼. 하나님이 천지창조하게 될 때….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에는 번식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적이라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말은 쉽지만 선생님이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해명해 나가게 될 때에 사랑문제가…. `아하, 이렇게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로구만. ' 그렇게 알았는데, 그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문제, 인간과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고 몇 도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명하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였어요. 거기에서 하나의 정의를 찾게 된 것이 뭣이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말인가 하겠지만 선생님은 그 한마디를 알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아-,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최고의 속도로 직통해요. 사랑하는 사람 집을 찾아갈 때는 날아가고 싶지요? 천리길도 순간에 가서 적중시키고 싶은 거예요, 직단거리. 그렇기 때문에 위로부터 아래로 사랑이 내려온다면 직단거리는 수직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지요? 「예.」 91도는 수직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예.」 89도도 수직이 아니예요. 이건 오로지 90각도 한 점밖에 없어요. 그걸 수직으로 해 가지고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 중심삼고 남녀가 가는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니, 이것은 횡적인 직단거리니 90각도 외에는 자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사랑할 때는 횡적인 사랑입니다. 동서로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쭉 찾아 가지고, 뭐냐 뭐냐 물어서 전부 알아 가지곤 말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창조 근원에서부터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목적을 완성해야 됩니다. 요 기준을 성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원리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수직적인 관계에 횡이 연결되기 때문에 수직적인 관계에서 정서적인 기준을 찾아 나가려니 사춘기까지 발전해야 된다구요.

여자의 욕망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점령하는 거예요.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점령하는 거예요. 둘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무궁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망상적이 아닙니다. 이론적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운 자체로부터 영원히 보호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요 구조의 원칙에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있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이 임재하면 천지합덕이 이뤄져

이와 마찬가지로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몸이, 종과 횡이 딱 사방으로 맞춰져 있으면 몸뚱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몸뚱이가 이렇게 종적으로 되게 되면 말이에요, 종적인 마음 기준이 횡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뜯어고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벼락치듯이 딱 달라붙으면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폭발되어 붙어 버리면 그거 떼기 힘들지요? 납덩어리나 꿀이 녹아 붙은 거와 같이 한 덩어리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못 떼는 거예요. 하나님의 힘으로도 못 떼는 거예요. 그 법도에 따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적인 하나님도 복종해야 됩니다. 이런 말 생각해 봤어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중심삼고 복종하고 싶지요? 「예.」 사랑의 노예가 되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기 때문에 남자 앞에, 절대 사랑하는 남편 앞에 절대 노예가 한번 되어 보고 싶고, 노예가 될 뿐만 아니라 왕후가 한번 되고 싶다 이거예요. 그럼 되지요. 왕후와 같은 자리에 선 사람이 노예와 같이 된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노예라고 나쁜 게 아닙니다. 노예에게도 참사랑이 있으면 그 왕후가 부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이고 여자는 남자 때문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인생의 근본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남자 때문에,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섭섭해요? 「아닙니다.」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러면 남자 여자 결혼은 왜 해요? 사랑을 찾아들어 가는 거예요. 결혼은 일생사에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서 열매 맺기 시작하는 거예요. 인생의 조화의 판국이 여기서부터 싹이 트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나비와 벌들이 찾아오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상의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둘이 서로가 찾아가 가지고 어디에 부딪치느냐 하면, 여기 수직선에 와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내려온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연의 상대기준인 인간과…. 그렇잖아요?

정분합이 벌어지니 요 기준을 중심삼고 수직이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수직이 임해 가지고 이게 부딪치게 되면, 딱 하니 빈대떡같이 맞부딪치나요?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돌아갈 때 이 핵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가 전부가…. 요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효자는 충신의 동생이요, 충신은 성인의 동생이요, 성인은 성자의 동생이요, 성자는 하나님의 동생이다 이거에요. 종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동생이라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되어야 천지가 다 합덕이 가능한 거예요. 합덕이 가능하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천지합덕한다는 말 있지요? 음양이 합덕한다는 말과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었더라면 인간세계에 타락이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나로 태어났더라면

태어난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받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직계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의 마음 자리를 본연적 입장에서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종적인 아버지의 특성을 이어받은 것이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조상이 되었더라면 횡적인 면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90각도로 일체화된 영원한 결착이요, 영원한 결속이요, 영원한 결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몸적인 피와 생명과 사랑을 통해 가지고, 두 부모의 사랑을 엮어 가지고 전수받은 `나'이기 때문에 몸은 횡적인 참부모로 이어받은 `나'라는 거예요. 마음은 종적인 참창조주로 이어받은 내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내적인 나와 외적인 내가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합니다. 참사랑으로 태어났으면 여러분 몸 마음이 절대 갈라지지 않고 마음 위주해서 몸이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종적인 중심이니까. 그렇지요? 이 종, 종을 중심삼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 중심삼고 절대 몸뚱이가 마음대로 못합니다.

또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어디가 하나님 편이냐 하면, 어디가 하나님 편이에요? 「마음입니다.」 어째서? 하나님같이 마음은 몸뚱이를 위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일생 동안 얼마나 유린했어요, 이 몸뚱이가? 마음을 속여 먹고 마음을 유린하고…. 마음은 언제나 몸이 잘못하면 `야, 이놈아! 이리 가면 안돼. ' 하고 몇 천 번 몇 만 번을 충고하더라도 이에 순응치 않고 얼마나 마음을 유린했어! 그래도, 유린당하면서도 계속 `네가 이러면 안 된다. 안 된다. ' 그러지요? 마치 하나님같이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또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라고 해야 백점을 맞는 것입니다.

그럼 몸뚱이는 뭐냐? 날 위해라, 날 위해라, 날 위해라 합니다. 천국과 지옥, 참과 거짓의 근거지가 나입니다. 딴 데 있지 않습니다. 사회에 있지 않습니다.

이 공산당 패들, 사회악을 규탄하기 전에 몸뚱이와 마음의 싸움을 평정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몸 마음의 싸움을 평정해 놓지 못한 것들이 뭐 사회를 구해? 수작 그만두라는 거야.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몸뚱이를 잡아서 마음 앞에 천년만년 종과 같이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나를 찾게 될 때에 하나님이 내게 임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사랑의 상대로 통일되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도 나와 더불어 하나 되는 것입니다.

먼저 타락된 나를 부정하고 참사랑으로 몸 마음을 통일해야

그래서 문제 해결의 제일 첫째가 뭐냐 하면 내 자신을 통일시켜라 이겁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딴 것 가지고는 안됩니다. 수단 방법 가지고 안됩니다. 돈 가지고도 안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되고, 수완 가지고도 안되고, 기도 암만 해도 안됩니다. 천년 도 닦아도 안됩니다. 참사랑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참사랑이 뭔지 알았지요? 「예.」 자기 몸뚱이, 생명까지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야, 이놈 몸뚱이야! 천리 대도 앞에 악마의 계교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내 몸뚱이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자각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이 몸뚱이는 자각이 아니라 자기 부정을 가져와야 됩니다. 자기 부정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각된 입장의 사탄 악마를 제거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귀화하는 것이 종교를 통한 구도의 길이요, 사랑의 이념을 통해서 통일해 가는 방법이다 하는 것을 똑똑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가 됐어요? 이 눈과 코와 귀와 입과 손 모두는 두 길을 접촉하고 있어요. 나를 위해서 보는 눈은 악마의 눈이 되는 것이요, 나를 위해서 맡는 코는 악마의 코가 되는 것이요, 나를 위해서 듣는 귀는 악마의 귀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앞에 놓든가 세계를 앞에 놓든가 하늘땅을 앞에 놓고, 횡적으로는 세계를 앞에 놓고 종적으로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앞에 놓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위하는 눈을 가지고 보아야 됩니다. 그 눈은 자기의 장래 출세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렇게 공부하는 것은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이요, 만민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위하는 것입니다.

더 큰 것에 미쳐질 수 있는 내 자신을 중심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는 더 큰 투입이 필요한 것입니다. 더 큰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는 하늘나라에 가게 될 때…. 이것은 시집가는 여자들이 혼수를 준비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게 될 때 자기의 소유물이 무엇인가 하면 얼마만큼 위하고 투입하고 살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의 세계가 상실되어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구도의 길에서 하나님처럼 사랑을 투입하면서 잊어버리는 생활을 얼마나 가정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온 우주를 넘어서 남기고 가느냐 하는 문제가 시집가는 아낙네들이 혼수를 얼마나 잘 해 가느냐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대부의 명문집 가정에 시집가는 처녀는 거기에 알맞은 혼수를 해 가야 합니다.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전부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돈의 팔촌이 수두룩한데 맨손으로 가서는 10년 지나도 그 탈을 벗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생활에 있어서 영생이란 것을 위해, 사랑의 이상세계를 찾아가는 건국적인 이념…. 건국을 하기 위해서는 민족을 거느려야 합니다. 민족을 거느리기 위해서는 종족을 거느려야 됩니다. 종족을 거느리기 위해선 가정을 거느려야 합니다. 가정을 거느리기 위해선 내 일생을 거느려야 됩니다. 공자가 그랬잖아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자기 일신을 조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역설적 논리를 말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요? 「죽는다.」 그게 뭐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몸뚱이는 살겠다고 합니다. 살겠다고 하면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이요, 몸뚱이를 죽이겠다고 하는 사람은, 몸뚱이를 죽여 가지고 마음에 일치화시키겠다고 하는 것이니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고자 한다는 것은 몸뚱이를 두고 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몸뚱이밖에 모르잖아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는 역설적 논리를 말한 것입니다.

성경에 또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라고 했어요. 그거 뭐예요?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한다는 것은 생명을 걸고 하는 놀음 아니예요? 생명을 걸어 놓고, 잠깐 동안인 이 육체적인 생명권을 무시해 놓고 영원한 생명을 낚기 위해서는 이 육체적인 생명을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아니하면 영원한 생명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은 절대, 뭐예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타락된 몸뚱이를 쳐버리려면 철저히 자기 부정을 해야

여러분들이 똑똑한 처녀 총각들이에요, 바보 처녀 총각들이에요? 「똑똑한 처녀 총각들입니다.」 똑똑한 처녀 총각 되고 싶지요? 「예.」 세상적으로 말해서, 아무리 똑똑한 처녀 총각으로 살았다 하더라도 천상세계에 가게 될 때, 지금 선생님이 가르쳐 준 논리적 내용에 부합되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제일 못난이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서 못난이 노릇을 해 왔고, 이 선생님도 못난이 생활을 해 왔지만 지금 와서는 세계에서 문총재 실패했다고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성공자로 보나요, 실패자로 보나요? 「성공자로 봅니다!」

오늘날 교주 하게 되면 그 이름이 굉장한데, 교주로서 낙방 교주가 아니예요. 나장로같이, 나운몽같이 한때만 소리치는 것이 아니예요. 나 문총재가 죽더라도 영원히 이 도리를 삼킬 자가 없습니다. 사탄이 천사장으로서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를 컨트롤했는데 내가 이 승리한 아담권을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사탄세계만 컨트롤하겠나?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모든 탕감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뭣이냐?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지옥이 어디 있느냐? 몸뚱이입니다. 내 원수 되는 게 몸뚱이입니다. 마음세계에 물어 보세요. 마음은 말이에요, 여기에 5백 명이 있으면 5백 명한테 한 사람 앞에 1억씩 준다면 5백억 다 줄 거예요. 그런데 마음은 `야 야, 왜 5백 명만 주느냐? 4천만이 있는데 4천만에게 다 줘라. ' 그런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엔 4천만만 줄 게 뭐야? 이북에도 2천만이 있는데. 이북 2천만만 줄 게 뭐야? 아시아에 32억 인류가 있는데 전부 다 1억씩 나누어 줘라 해서 전부 나누어 주더라도 세계가 남아 있으니 또 주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조수가 들어오면 만수가 될 때까지 저 깊은 골짜기가 있으면 그걸 다 메워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수평선을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 내용이 어찌되는지 모르지만 수평적 평화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건 그렇지 않아요? 평평해서 화하는 거 아니예요? 그래, 골짜기 다 메우고, 동서남북을 바라봐도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동서남북으로 가는 데는 방해될 것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선이 좋은 것입니다. 평으로 화하라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평화를 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반대하는 것이 뭐냐? 수직이 돼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각도가 틀어졌습니다. 본연적 기준은 90각도입니다. 이렇게 되면 무(無)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희생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데서는 무의 세계를 논해 들어가잖아요? 죽고자 하는 것도 무입니다.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부정입니다. 뭣부정이냐? 마음 부정이 아니예요. 하늘 편 부정이 아니예요. 몸뚱이 편, 나를 위하려고 하는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러면 이 5백 명 가운데 제일 악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 환경 가운데 자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전부 악마예요. 지옥의 악마가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저 사담 후세인, 세계가 전부 다 그걸 원치 않는데 자기 혼자 그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 그거 대악마지. 사담이라는 말은 사다 드렸다이고, 후세인은 후세 사람이다 그 말입니다. (웃음)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웃음) 그래, 사다 드렸는데 자기가 원해서 사들이지 않았어요? 사담 이놈의 자식, 이거 무용지물이 되려고 사담 후세인이라고 했구만. 이름도 그래요. 재까닥하면 죽여 버리고. 참모총장 죽여 버렸지요? 요전에 미국이 폭격하는 데 졌다 해서 공격받은 부대장을 사형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악마가 따로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악마는 몸뚱이를 위하는 제일 대표적인 자인데 몸뚱이를 챔피언 무대로 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대는 마음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통곡을 하고 얼마나 비참해졌느냐 이겁니다. 그 마음에 상처가 나 있는데 천갈래 만갈래 칼질이 돼 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마음이 쏙 빠져 나가요. 알겠어요? 칼질당한 그 몸집 가지고 어디 가는 거야? 지옥밖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 천국과 지옥이 어딘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상지옥과 지상천국을 논의하고 있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나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탄의 사랑을 뿌렸고, 사탄의 생명과 결탁해 있고, 사탄의 핏줄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 편 세계를 하나님 편 세계로 돌려 놓고 있는 통일교회

본연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이어져야 할 것인데 인간 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와 더불어 첫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생명을 부딪쳐 가지고 피살을 이어받은 것이 오늘날 50억 인류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들은 천국 갈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뿌리가 다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돌감람나무 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할 것이. 보이는 건 같습니다. 뿌리나 모든 가지나 같습니다. 그러나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힌 뒤에 돌감람나무 열매는 새도 안 먹습니다.

악마가 지배하는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지옥 갈 수 있는 물건을 하나님이 전부 다 다시 찾으려니까 그 돌감나무 밭을 악마가 내놓게 하기 위해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이란 말 배웠지요? 그것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거기에 해당하는, 악마가 주장할 수 없는 부정적 요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악마와 잡아당기기를 해야 돼요. 둘이 잡아당겨야 합니다. 여러분도 잡아당겨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잡아당기면 몸뚱이가 마음한테 끌려오겠어요, 마음이 몸뚱이한테 끌려오겠어요? 어떤 거예요? 「몸이 마음에 끌려가야 됩니다. (한 사람이 대답함)」 지금 너는 어떤가 말이야.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통일교고 모르잖아? 우선 맛있는 거 먹어야 되지? 「예.」 편안해야 되지? 「예.」 따르는 건 싫잖아? 그저 편안히 놀고 자고 그런 게 좋지. 그것은 사탄 편입니다. 마음이 원치 않습니다. 마음이 `야, 이 자식아! 너 이래 가지고 안된다. ' 하는 거예요.

이 뒤바뀐 역사를 돌이키기엔 일생은 너무나 짧아! 너무나 짧다는 것입니다. 돌이키기엔 너무나 짧아요. 그걸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구세주를 내려 주시는 거예요. 거기에 윈치(winch;권양기)를 장치해 놓고 줄을 달아 가지고 `감는 것을 놓지 마라! 놓지 마라!' 하는 겁니다. 다 감기 전에 놓지 말라 이겁니다.

이 타락권을 해방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타락권, 가정적인 타락권, 종족적인 타락권, 민족적인 타락권, 국가적인 타락권, 세계적인 타락권, 하늘땅 타락권을 해방해야 합니다. 하늘 보좌만 남겨 놓고 전부 다 악마가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누가 우주를 이렇게 만들었어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죄 지었으니…. 아들딸 낳아 놓고 잘되길 바라는 게 어머니 아버지 마음이지요. 그 아들이 사형선고 받았다고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다가 대신 사형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왜?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 교육할 때 잘되라고 교육했지, 못되라고 한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 죄를 대신해서 어머니가 사형장에 가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가르치긴 잘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걸 치리 못 하는 것입니다.

누가 타락했느냐면 하나님이 타락한 것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그러니 아담 해와가 탕감해야 됩니다. 악마는 모든 것이 자기의 소유권이 되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이것 하나는 못 빼앗아 가기 때문에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 천리의 내용이 감추어져 가지고 악마가 치리하는 만만세의 인류세계를 망국지종으로 매몰해 버린 악마의 궤교가 어떻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나와서 비로소 다 밝혀 놓으니 사탄이 지금 보따리 싸고 갈 데가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거 다 때려잡고 돌아오는 길 아니예요? 그렇지요? 돌아오는 길가에서 잘 만났다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상 줘야 되겠나, 때려몰아야 되겠나? 「때려몰아야 됩니다.」 일선으로 때려몰아야 되겠나, 잘먹고 잘살라고 귀가시켜야 되겠나? 「때려몰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일대 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에 돌아가 180도 돌려놓아야 합니다. 180도 뭐예요? 「돌려놔야 됩니다.」 돌려놔야 됩니다.

이렇게 가는 길에서 좌익 우익이 싸우고 있어요. 이 끝에서 한 발짝만 가면 지옥에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돌아서야 됩니다. 좌우가 싸움해 가지고 `아이구, 못 가겠습니다!' 이러면 안되지요? 돌아서야 될 때 딱 돌아서야 됩니다.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최고의 지도층이 선생님을 따라서 돌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잘 모르지요? 「예.」 잘 모르지.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원리 무장을 철저히 하고 통일교회의 길을 따라가야

그래, 돌아서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뭐예요? 바른쪽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가만히 원리 들어 보니 늦었지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그런 논리가 있습니다. 돌아서게 될 때는 퍼뜩퍼뜩 돌아서야 돼요. 알겠어요? `에라, 깨끗이 돌아서자! 거짓말 잘하는 문총재인데 한마디는 거짓말 아니겠지. ' 그것만 생각하고 퍼뜩 돌아 버리라는 거예요.

문총재 거짓말 잘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눈이 조그맣고 이러면 사기성이 많다구요.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녹여내고 하나님을 다 녹여내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뭐 가르쳐 주려고 하나요, 사탄이 가르쳐 주려고 하나요? 삼단논법, 그 전법을 통해서 때려잡은 거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다 찔러 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벌써 뭘 감추었으면 눈치로 알거든. 선생님이 참 센스가 빠르다구요. 육감이 아주 발달되어 있다구요. 떡 보게 되면 저거 좋아하는지 어떤지 대번에 알거든. 그럴 때 휙 베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서 이겨 가지고 그 승리의 모든 무엇이라고 할까, 전리품을 공짜로 갖다 줘도 이것들은 뒤적거리며 `이게 뭐야? ' 하며 구경하고 있다구요. 구경하는 건 그래도 낫다구요. 뭔지 모르니깐 구경도 안 하고 내버려두고 말지. 통일교회 패들 그런 거 많다구요. 원리 책을 세상의 무슨 잡지 책같이 선반에 갖다 놔두고, 통일교회 들어올 때 사흘 교육받고 원리 한번 들었다고 뭐 선생님 따라가겠다고? 미친 자식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 따려면 논문 써야 돼요. 그러니 너희들도 논문 써 이 자식들아! 세상의 박사학위 따는 데도 선생의 집에서 종살이를 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박사 코스는 세 사람한테 사인받아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담당교수 집에 가서 종살이 해야 돼요. 밤에 `야, 너 담배 사 와!' 하면 `예!' 해야 되고, `구두 닦아라!' 그래도 `예!' 해야 돼요. 종도 그런 종이 없지요. 그거 싫다면 사인 안 해 주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천국 가려면 악마의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악마를 사랑했다는 사인을 안 받으면 안됩니다. 본연적 아담 해와와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완성해서 사랑해야 했던 그 동산에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 된 자리에서 천사장을 사랑하고 난 후에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천사장을 사랑 안 하고 천사장을 빼놓고는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악마는 최후의 사인을 못 해준다고 하는 거예요. 악마까지 사랑했다는 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진 자가 되어야만 `당신은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집문서가 종이 한 장이지요? 집문서 알아요? 「예.」 여기 63빌딩도 집문서가 종이 몇 장인가? 한 장인가, 두 장인가? 「한 장입니다.」 한 장이지. 그러면 그 주인이 몇 사람이야? 「한 사람입니다.」 그 종이 한 장에 63빌딩 참주인은 아무개라고 하고 도장만 찍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쩌다 도둑맞아 가지고…. 그 도장과 집문서만 가지면 공 안들이고, 포籌에 넣어 가지고 살면 주인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어중이 떠중이들 못난 녀석들,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사람 사촌 같은 것들 모아 놓고…. 통일원리의 특약이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특권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사인 받아 가지고, 참부모님의 사인 받아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서 혈통전환을 했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해방자라는 이름을 딱 받게 되면 말이에요, 천국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데는 예복을 입고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발가벗고 갈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천국 들어가려면 예복을 입고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 예복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원리 무장하여 그대로 실천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특권은 다 받은 겁니다. 이번에 축복 때 말이에요, 대학 다니는 녀석들 40일만 되면 축복받게 해 준다고 했지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없어요. 40일만큼의 싸구려가 아니야! 자, 이젠 시간이 몇 시 되었나? 나도 배가 고프다구.

책임자는 어떤 일이든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선생님이 열여섯 시간 반, 20시간까지 이야기하는 사람인데, 오줌도 못 눠! 싸라구. 선생님 말 듣다가 오줌 싸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게? (웃음) 남자가 오줌 싸게 되면 한 곳에 자리가 나지만 여자는 아예 사방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펑퍼짐해지는 거야. (웃음) 방향성이 없잖아? 왜 이상하게 이러고 보노? 선생님이 지금 거룩한 얘기 하는데! 이 이상 거룩한 얘기가 없다구. (웃음) 최고의 자연스러운 것이 최고 거룩한 것입니다.

새가 울다가, 수놈 암놈 만나 가지고 서로 싸우고 쫓아다니며 쪼기 시작하다가 사랑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처음 만났어도 욕 잘한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거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욕하는 사람은 책임지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책임지는 사람이 욕하지 책임지지 않는 사람은 욕 안 하는 거예요.

자, 축복은 고귀한 것. 이 혈통전환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오늘날 축복이라는 것이…. 선생님이 성혼식을 언제 했나? 「1960년에 하셨습니다.」 60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예요? 「40세 때입니다.」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40세에 여편네 하나 얻어 가지고 큰소리 해? (웃음) 왜 40세까지 기다려야 돼?

저 어머님 모시기 전에 성진이 어머니 있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도망갔지 내가 도망가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언제든지 감옥에 들어가니까 여자가 따라오려고 해요? 그래, 언제든지 감옥에 들어가면…. 전과 1범, 2범, 3범, 4범, 5범, 이렇게 나가는데 내가 몇 범이에요? 「6범입니다.」 전과 6범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웃음) 누가 그거 좋아하나 말이에요, 누가? 간 데마다 마사지. 그렇다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뭐 못생긴 남자도 아니고 못난 사람도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보나 어디를 가나. 학자 세계에 가면 학자들을 녹여 먹고 말이에요, 변호사 세계에 가면 변호사를 잡아다가 부려먹어요. 또 동네에 가면 동네 반장 이장을 사흘도 안 가서 내 종새끼로 만들어 쓴다구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능력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있어 보입니다.」

선생님 말이 빠르지요? 「예.」 말 가누어 듣기가 힘들지요? 「예.」 일생 동안 말을 얼마나 많이 했기에 이렇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내가 말 많이 연구했어요. 평안도 말은 `아- 버-' 할 때 찾아보면서 `없구만. ' 하고 한바퀴 돌면서 `지-' 이런다구요. 이래 가지고 서울 오니까 서울 그 하숙집…. 내가 그거 역사라고 생각해요.

조그마한 여자인데 입술이 얼마나 가는지, 그 가는 입술로 나불 거려대는데 이거 무슨 피리, 피리보다 더 불어 대는 거예요. 나 한 마디 하면 다섯 마디는 해 버려요. (웃음) 자 이거, 우리 성격에 지고는 못 견딘다구요. `내가 저 아주머니보다 말을 빠르게 해서 때려잡지 않으면 하숙집에서 안 나간다!' (웃음) 이래 가지고 말 빨리 하기 위한 공부를 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면 갈걀걸결골굘굴귤글길…. 이거 전부 다 `ㄹ ' 발음이예요. 그 다음엔 날냘널녈…. 그거 얼마나 많아요! 국문 가나다라 있잖아요? 이걸 전부 다 쓰니까 방 절반쯤 되더라구요. 맨 처음에는 3시간 반이 걸려요. 나중에는 20분, 15분까지 하게 되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말이 빨라졌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이란 게 그렇잖아요? 남 두 마디 할 때 한 마디 하며 낑낑거리면 이미 승패는 결정난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선생님 말한 것이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전부 녹음해 가지고 기록해 보라구요, 말이 틀리나. 벌써 말을 그렇게 빨리 한다는 것은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말 빨리 하는 사람치고 머리 나쁜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본래부터 태어나길 말 빠르게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훈련을 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머리도 훈련이 되어 가지고 발달했지. (웃음. 박수) 그런 거예요. 옛날에 일본에 가서 일본 말을 할 때에도 날 못 당하고 영어 해도 날 못 당한다구요. 후루룩 해 버려요. (웃음)

그러고 보면 장(長) 되기가 힘든 거예요. 알았어요? 책임자 되는 게 힘든 거예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해요. 통일교회 중심 존재는 나지요? 「예.」 통일교회의 어려운 모든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나 뒤로 물러가지 않아요. 정면충돌입니다. 미국하고 싸우더라도 정면충돌이에요.

법무성에서 문총재를 절대…. 국가 간에 보호하는 법을 제정 안 했기 때문에 암만 고소해도 안 가면 아무 법에 걸리지 않아요. 미국 국민도 법을 어기면 도망가는데 나 한국 사람이 뭘 하러 미국 찾아가야 돼요? 아니야. 내가 미국 간 것은 뜻 때문이지 나 때문에 간 것이 아닙니다. 뜻을 남기고 돌아서면 배반자예요. 악마의 그물에 점핑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이 있자마자 날아가니, 법무성에서 깜짝 놀랐어요. `큰일났구만! 저 미치광이 또 왔구만!' 한 거예요. 요즘에야 그때 결론 난 말을 듣고 하는 얘기지만, `저 미치광이 또 왔구만! 이거 큰일났구만!' 이거예요. 재판 걸었는데 안 할 수도 없고. 내가 걸려 들어간 거지. 이래 가지고 이젠 완전히 손들고 두 손 꽁꽁 묶어 가지고 용서해 달라고 빌더라도 용서받지 못할, 문총재로 말미암아 서구문명권의 백인세계가 영원히 무릎을 꿇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판결을 제정한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앞으로 미국 정부가 문총재를 대해 잘못한 것에 수천억을 배상할 때가 올 것입니다.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해 주면 좋겠지요? (웃음) 응! 응! 「아멘!」 아멘은 또 무슨 아멘이야! (웃음)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면 만사가 다 통해

보라구요. 이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드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젠 쭉 정신차려 들어야 합니다. 이게 이렇게 복잡한 겁니다. 사랑이란 것을 결론짓는 것이 복잡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우리 통일교회의 이론적 근거를 어디서 찾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에 자기를 위하라는 논리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을 알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서로….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서로 하나님을 먼저 갖겠다고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을 잡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 해와를 위해서요, 해와가 하나님을 먼저 갖겠다고 하는 것은 당신의 완성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도와 주기 위해서. 만사에 귀일된 통일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천년사를 넘어서 통용될 수 있는 환영적 논리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이상의 길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도 하나님같이 해와도 하나님같이 위해서예요. 아담 해와 자신도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자신도 아담 해와를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데 있어서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통일의 요인이요, 핵심이다 이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서 통일교회의 통일의 논리가 형성되는 겁니다.

위해서 사는 데서만 동서남북을 넘고 이상적 입체 구형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만우주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통일적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는 한 개체, 세포 세포가 주체와 대상, 이 하나 하나의 핵과 같은 구성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이것 중심삼고 어디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체의 핵의 자리를 대표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위하는 사상만이 오로지 전권을 갖추어 가지고 행사를 할 수 있느니라! 「아멘!」 그래도 다 알아듣는 모양이구만. 빨리 하더라도 대답을 하는 것 보니. 대학을 다니고 그랬기 때문에 걸러서 단 것 쓴 것 다 주워 먹을 줄 알지요? (웃음)

썩어 가는 사랑의 질서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야 할 통일교회

탕감복귀, 탕감복귀, 탕감복귀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사랑을 유린했다 이겁니다. 이 여자 패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끝날이 되게 되면 이 3대 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여자들이 그런 놀음을 합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한테 붙고, 오빠 같은 사람한테 붙고, 전부 다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남의 남편 빼앗아 붙고 말이에요. 인친 관계가 성행할 때가 되면 끝날이 된 것입니다.

미국에선 그래요. 손녀하고 사는 할아버지도 있고, 애비하고 사는 딸도 많아요. 오빠하고 사는 여자는 수두룩하고. 이거 왜 그래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둘이, 남녀가 둘이 그늘 아래에서 타락했지요? 그렇게 뿌렸던 것이 가을 때가 되니까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전부 다 윤락해 버리는 겁니다.

이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본 궤도에 올려 놓아야 될 그 사명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의사입니다. 의사! 주사 침을 줘야 합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이 썩어 가는 인류의 사랑의 질서를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켜 놓아야 합니다. 영영 돌이키지 못하게 악마가 패륜적 멸망 기지를 만들어 놓은 것을 통일교회가 돌이켜 놓아야 합니다. 이것을 악마가 알았습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을 하늘이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를 보내서 의사들을 만들어 가지고 주사를 주는 것입니다, 주사. 알겠어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서 그렇게 먹고 살던 녀석들한테 자기를 위하는 게 아니고 남을 위하라는 이런 주사를 주게 된다면 그 사랑의 맛이 얼마나 귀하고 그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게 되요. 영원한 가치 영원한 생명과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영생이라는 문제에 사랑이 인연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현실 사회의 문제는 잠깐, 하루밤 안 자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순간 숨 안 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 영원히 살고 싶지요? 「예.」

보라구요. 여기 곤충도 말이에요, 알에서 유충이 되고 번데기가 되고 성충이 되어 가지고 날지요? 3단계 변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충과 같은 복중시대, 이것은 벌레와 마찬가지입니다. 번데기가 되어 가지고 그 번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번데기 과정이 죽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비가 되어 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말미암아 비상천(飛上天), 대공을 날아 가지고 향기와 감미를 즐길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만물의 영장이 그 이상이 못 돼? 다 보여 준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지요? 「예.」 청맹과니지, 청맹과니. 선생님은 어떨 것 같은가? 거기의 전문가가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영계가 어떻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악마의 비밀을 들춰 가지고 악마는 쳐서 지옥으로 쫓아 버리고 하나님 해방을 가져오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책임지는 주인이 되어야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논리를 이론적으로 풀어서 무식한 사람들을 그렇게 알게끔 인정시켜서 체험의 자리까지 끌어들인 그런 챔피언, 뭐라고 할까, 왕초가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남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는 납치 왕이라고 소문났어요. 그거 알아요, 납치왕? `아이고, 우리 처녀 총각들하고 속닥속닥하더니 다 잡아다가 어디다가 전부 팔아먹고, 흡혈귀 모양으로 피 빨아먹는다. ' 하고,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나쁜 소문 다 들었어요.

그래, 여러분들 내가 피 빨아먹었나? 「아닙니다.」 (웃음) 내가 피를 빨리고 있다구요. (웃음) 악마는 악선전하는 겁니다. 그래, 그 선전 다 끝나거들랑 이것들이 피가 말라 죽었는지 살이 피둥피둥 쪄 있는지 뉘시깔을 보라구. 번갯불같이 반짝반짝하고 희망의 싹이 터오르는 그런 사내들이 되어 있지, 망국지종의 눈이 다 죽어진 그런 사내들이 안 되어 있다구. 여러분들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나 오래 됐다고 그래? 나도 아직까지 수양하고 있는데. (웃음) 선생님은 수양하겠나, 안 하겠나? 「하십니다.」 선생님은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하십니다. 나도 지금 수양하고 기도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수양하고 기도했어요? 괜히 문총재 만났지. 이제라도 싫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뒤로 돌아서도 괜찮아. 이 다음에 잔치해서 떡을 해서 썩기 전에, 냄새 나기 전에 나누어 줄 때가 있을 테니 그때 오라구요. 그때 잔치에 참석하면 되잖아요? 그거 구경하다, 며칠 동안 있다가 손님 모양으로 살기는 같이 안 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거지. 그럴래요, 주인이 될래요? 「주인이 되겠습니다.」 주인이 쉬워요? 「어렵습니다.」 중심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모든 나쁜 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나쁜 것은 내가 책임진다!' 하는 결심이 되어 있어요? 「예!」

문총재가 사기꾼이 되어 가지고 강도단 단장이 돼 있다, 테러단 단장이다! 내가 지금 테러단 단장이에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10만이나 되는 깡패 소굴 세계의 총 책임자를 컨트롤하는 사람이 나예요. 그런 소리 처음 듣지요? 「예.」 김일성이가 내려와 가지고 깡패 놀음을 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걸 대비해서 다 준비했습니다.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문총재, 그거 빌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선거할 때 써먹게. ' 이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안돼!' 김일성이한테 한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악마를 심판할 때 써먹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도 악마를 살려두는 것은 심판할 때 쓰려는 거예요. 안된 놈들을 하나님이 지옥 보내겠나? 악마가 끌어다가 처넣어야지. 그때 써먹기 위해서 악마를 남겨 두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다방면으로 능력 있는 사람은 언제 사기치는지 모르잖아요? (웃음) 어, 왜 웃어요? 믿지 말라구요, 나 믿지 말라구요. 못 믿게 내가 할 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며칠 가다 떨어져 나가나 보자 이겁니다.

뉘시깔을 보면 알거든. 고 녀석들 3년도 못 가 떨어지겠구만…. 그때 가서 배를 들이차 버려요, 풋볼 차듯. 내가 풋볼 선수라구요, 풋볼 선수. 그래서 저 일화 천마축구단을 만들었지. 이놈의 자식들, 언제든지 지고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관심없어. (웃음) 이기면 내가 운동장을 잘 만들어 주고 상을 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참된 사랑의 길을 세워 놓아야 하늘나라가 이뤄져

자,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드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복귀예요. 8단계입니다. 그래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종횡 8단계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세상의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거쳐왔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살이 하는데도 무슨 종살이를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종살이 중에도 남자 주인을 모시고 종살이 하는 것은 괜찮아요. 매를 맞더라도 괜찮아요. 최고의 남자로서 여자한테 수모를 당하는 종살이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거 왜? 세계의 남자로서 여자의 모든 것을 이긴 챔피언이 되지 않고는 구세주가 못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구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담이었는데, 아담 완성자로 오는 남성은 망해 떨어지는 그런 여자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남성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여자가 어느 자리에까지 떨어졌느냐면 종의 종 자리 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걸 구하기 위해선 그 이상의 자리에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원리책에도 없지? 「예.」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성경이 참 재미있는 책이지. 성경에 할례라는 말이 있지요? 「예.」 할례가 뭘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할례를 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구요. 하늘이 택한 민족이 될 수 없다는 거야. 그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아브라함도 맹세를 할 때는 환도뼈에 손을 대고 맹세했습니다. 환도뼈가 뭐예요? 허리를 잘못 쓴 거예요. 악마는 음란의 씨를 갖고 있다구요. 성경에 다 있다구요. 성경이 귀한 것이 그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이해할 수 없어요. 에서와 야곱 문제에 있어서 동생이 말이에요, 어머니와 짜고서 형님을 속여 가지고 축복을 빼앗는 싸움을 했어요. 그런데 세상에 그런 요사스러운 것이 어떻게 돼서 거기에 기록돼 있어요? 안 그래요?

또 다말 같은 여자는 자기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지요? 그것이 예수를 낳은 유다 지파, 복 받을 수 있는 지파가 되었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그런 미지의 사실을 아는 데는 타락론을 모르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그건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게 되면 될수록 성경이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몇 천년 동안 감추어 온 것은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해명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려 왔기 때문에, 그래서 성경이 생명이로구만. 그게 성경이 아니라 사된 책같이 보여요. 잡된 논리가 수두룩하니 많이 있다구요. 그걸 풀려니, 풀기 위해서는 타락을 어떻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의 올가미가 얼마나 걸려 있느냐 이겁니다. 왕궁은 왕궁대로, 천민은 천민대로 그거 얼마나 엉클어져 있어요! 그게 다 여자 남자의 관계지요? 안 그래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대등한 입장에 못 서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니까 잡혀가서 꼼짝못하고 당했지 별수 있어요? 이러니 백정의 혈통, 무슨 왕궁의 혈통 다 없어졌어요.

`사랑' 하게 될 때 사랑의 곡절 가운데는 골짜기 사랑도 있고, 고개 사랑도 있고, 산봉우리 같은 사랑도 있는 것 아니예요? 그것이 평지가 아닙니다, 평지가. 그거 다 메워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러한 배후의 역사 가운데 남자 여자들이 저끄러뜨린 사랑의 추악한 골짜기와 함정이 얼마나 많은지 무수하다는 겁니다. 그 함정을 무엇으로 메울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 아니고는 메울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거짓 사랑의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남녀들이 자기를 위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니, 악마의 사랑에 젖었기 때문에 자기 위주한 사랑의 길을 따라왔던 것입니다. 그러니 가다 말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져요. 마음 위주하고 하나님 위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악마를 위주했기 때문에 역사의 종말이 될수록 험한 사랑의 길을 반드시 바로잡아 전수해 가지고…. 하나님이 태평왕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의 질서를 세워야 한다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그것을 망칠 수 있는 길을 백방으로 가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에 있어서 종적인 기준이 없어서 수평적으로 이것이 썩어 가지고 냄새 나는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뭐 애비하고 딸하고 할 것 없이 인친간의 상관관계가 미국 같은 데는 25퍼센트가 된다구요.

사랑의 질서가 파괴된 이 세상에 참사랑의 주인공이 되자

요전에 방송을 보니까,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셋이 나왔더라구요. 허 나 참…. 그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어머니는 뒷방살이 하고 말이에요, 딸하고 아버지가 살아요. 그래, 어머니한테 그걸 둬두고 어떻게 사느냐고 물어 보니 `할 수 있습니까? 죽지 못해 살지요. ' 하더라구요. 그 딸보고 물으니깐 `좋으니까 나도 할 수 없죠. 어머니가 불쌍하지만 어떡하겠소? ' 그러고 있더라구요. 전부 다 가정을 해부하면 오빠들한테 당한 여동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남자를 보기만 해도 노이로제에 걸리는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미국을 따라가니 전부 다 사탄 악마의 소굴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소굴에서 천상세계로 직행해, 도약해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쉬워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래. 여러분도 지금 깨끗하지 않잖아? 이놈의 자식들. 순정을 지닌 남자 여자가 어디 있어! 쓰레기통들이지. 대한민국의 처녀 총각들 요즘에 보니까 전부 다 이게 미국보다 더 야단이고 난장판이야. 대학 다니는 처녀들은 밤에 돌아다니다가 남자 받아 가지고 학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 수두룩 해, 조사해 보니까. 요사스러운 것 전부 다 청산해 버려야 돼! 알겠어? 「예.」

그렇게 하면 지옥 가는 거 알아요? 영원 멸망의 길을 가는 것을 내가 주사 침을 만들어서 주사를 주는 의사의 책임을 감당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의사는 병자보다 더 괴로움을 당해야 합니다. 괴로워 죽으려고 하는 사람 이상의 괴로움을 당하지 않으면 고칠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논리를 통한 진리의 대답입니다. 죽어 가는 사람 살리기 위해서 의사는 죽음 이상의 자리에서 연민의 정을 가지고 그걸 극복하는 자리에서만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비례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돈만 내라고 하는 의사는 안됩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는 딴 주사가 필요 없습니다. 사랑의 주사예요. 나쁜 의미로 생각해서, 사랑의 주사라고 해서 남녀 관계 하라는 거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그들을 다시 해산해 줄 수 있는, 다시 낳아 줄 수 있는, 그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오빠를 버리고 자기 남편을 버리고 따라오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유린된 것을 전부 복귀해야 할 통일교회의 책임

아까 말한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부인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유린했고 오빠의 사랑을 유린했지요? 그렇지요? 「예.」 미래의 남편 될 사랑까지 3대 사랑을 유린했습니다. 이 사랑의 자리를 실질적으로 찾아 나와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그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나 여자로서 아버지의 사랑, 오빠의 사랑, 남편의 사랑을 유린한 적이 없소!' 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올라와 해방 중의 해방을 받은 동정녀라고 할 수 있는 여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부를 마련하기 위해 2천 년 역사를 둔 기독교문화의 소망적 결실인 것입니다. 신부 한 사람을 길러내는 거예요, 기독교가.

오늘날 기독교 믿는 패들은 뭐 남자도 예수님의 신부고, 여자도 예수님의 신부라고 하는데,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남자는 종밖에 안됩니다. 신부는 하나예요, 한 사람.

그래서 끝날에, 하나님이 끝날에 보게 된다면…. 50억 인류가 있다면 25억은 여자로 보고 25억은 남자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여자 가운데 얼마나 나쁘냐 하는 것, 남자 가운데 얼마나 나쁘냐 하는 것을 비율로 보게 되면 선한 사람은 몇 퍼센트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해 나가야 할 책임이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고 문총재에게 있기 때문에 악마가 전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악마의 소굴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문총재가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아서 거기서 싸워 이겨서 환고향하여 본연적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악마의 소굴이 완전히 격파되는 것입니다. 보따리 풀어 놓고 배밀이하면서 항복을 하여야 할 날이 와 있기 때문에 천신만고 갖은 놀음을 다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만 이미 때가 다 지나갔습니다.

공산당을 누구 손으로 망하게 한 줄 알아요, 공산당을? 선생님에 의해서 공산당이 망한 것입니다. 레이건 독트린을 누가 만들어 주었게? 선생님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여러분은 멋도 모르고 그저 앉아서 듣고만 있지.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 얼마나 했느냐 이겁니다.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차자의 자리에 태어난…. 가인 아벨 문제 알지요? 원리를 배웠지요? 「예.」 이 차자가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악마와 그 악마의 장자하고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일선에 나서야 됩니다. 그 일선은 나라와 장자권을 가진 사탄 편의 제일 악마라는 것입니다. 그래,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제일 원수입니다. 그렇게 됐지요? 40년 간 반대하면서 지금까지도 죽지 않고 말이에요…. 독사가 대가리 찍혀 죽었지만 꽁지는 나중에 죽지요? 그런 것처럼 꽁지가 남아 가지고 저렇게 야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선에 나가 싸워야 합니다. 개인적 일선에 가서 싸워야 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놀음 한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문화권의 영국 미국 불란서, 이것이 하늘 편 해와 가인 아벨이라면 사탄 편은 추축국인 일본 독일 이태리입니다. 요것이 악마의 여자 해와이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들이 싸운 것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뿌렸으니까 그 씨가 그런 나라로서 편성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싸워 가지고 영국 미국 불란서가 가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통일천하입니다. 그렇지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세계통일을 한 것입니다. 그때에 선생님을 모셔야 됩니다.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요즈음 여러분들은 배 안에서부터 전부 다 통일교회 믿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설 것이었는데, 지금 믿는다는 것은 40년 늦었지.

40년, 45년 전에 여러분들은 태어나지도 않았지요? 「예.」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문총재 반대하느라고 눈에 불을 켜 가지고 야단하고 다 그랬을 거라구요. 문총재 반대 안 한 에미 애비 어디 있어? 요즘에야 실적이 천하에 드러나고 그래서 문총재 훌륭하다고 하는 거지. 동서남북에서 볼 때 히말라야 산이 높이 우뚝 솟으니깐 `아, 나보다 크다!' 그러는 거와 같은 거예요. 옛날 산이 이렇게 솟기 전에 누가 이렇게 클 줄 알았어? 동네에서 제일 낮은 산이 자꾸 뿜어 대면서 이게 히말라야 산정보다,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아지니 `하!' 이러고 있어요. 지금 꽤 높아졌지요?

미국 최고의 부시 대통령이 내 말을 들어야지 내가 부시 대통령의 말을 안 들어요. 이번 전쟁에도 너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내가 얘기했습니다. 여러분이 이거 생각해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 지금 뭐냐 하면, 독일과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 중동을 싸움하는 데로 몰아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브레이크 걸기 위해 싸움 통에 집어 넣어 가지고 밟기 위한 전략적인 의의를 가진 걸프 전쟁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거 생각하지 않지요? 그런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긴, 사람한테 듣고 아나? 보면 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복잡다단한 환난 가운데서도, 시련 도중에서 망할 수밖에 없는 운세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천하에 중심 되는 등대와 같이 우뚝 솟을 수 있는 자리에 나온 것도 그런 센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나? 「예!」 여러분들같이 청맹과니 같았으면 어림도 없지.

일선에 나가 참사랑으로 모든 것을 자연굴복시켜야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안 들어도 괜찮아. 안 들으면 망하지 별 수 있나? 흑암세계로 가야지. 앞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한반도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왜? 세계에서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몰려오는데, 그 사람들은 다 이 고향에 와서 뼈를 묻으려고 하는데,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야 1.5배만 주면 땅 팔고 전부 다 어디 도망가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너절하게 믿던 녀석들 앞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내가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쫓겨 가는 것입니다. 땅 팔고 논 팔고 집 팔고 그랬으니 살 데 없는데 어디로 갈 거야?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를 중심삼고 구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일선에 나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선에 나가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전체 개인하고 싸워 가지고, `요놈의 자식아!' 하고 때려서 발로 밟아 가지고 굴복시키는 게 아닙니다.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세 사람의 대표, 면장 지서장 그리고 반장, 언제나 세 사람입니다. 이놈들이 반대하게 되면 전부 다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씨름판에 가서 배지기로 들려면 다리 밑으로 들어가야 되나, 어깨 위로 올라가야 되나? 「밑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밑으로 들어가야 돼요. 배지기로 들려면 동굴동굴 굴러다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도 잘못했다간 언제 뒷걸이에 걸려 넘어갈지 모릅니다. 그렇지요? 배지기 하려다가 걸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뒷걸이에 걸리는 것입니다. 동굴동굴 잘 굴러다녀야 합니다,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고. 그렇기 때문에 눈치가 빨라야 합니다.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알겠나? 「예.」 걸렸다간 사고 나는 것입니다.

욕을 먹지만 나중에 가서는 `문총재 잘했습니다. ' 하는 것입니다. 지서주임, 면장이 와서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권력기관이 전부 다 악마의 대활동 판국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예.」 지서주임을 어떻게 녹여내고 면장을 어떻게 녹여내느냐 이거예요. 그 동네의 반장…. 자기 사는 데 있지요? 이장 동장을 어떻게 녹이느냐 이거예요.

군에 올라가서는 말이에요, 군수 서장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동보다 위에 있는 게 뭐예요? 구청장,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더 올라가서는 도지사, 경찰국장이고, 그 다음엔 뭐예요? 대표할 수 있는 게 또 뭐예요? 교육계. 저 대학에 들어가서는 대학교 총장, 그 다음에 교회에 들어가면 교회 책임자를 녹여야 됩니다. 교회하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일선에 나가서 전부 다 강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한 하나님이 칠 수 없거든. 그렇지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을 알았습니다. 전략 전술을 알았습니다. 선은 언제나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면서도 국가와 세계를 위해 일해 나온 통일교회

대한민국이 날 쳤지요? 「예.」 전부 다, 이 5대 정권이 날 쳤습니다, 이박사니 무엇이니, 박정희니 뭐니. 이박사도 그래요. 내가 자유당 편성할 때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어요. 우리 종조부가 이승만하고 친구였는데 저 정선에 살고 있었어요. 그때 종조부가 내 말만 들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 안 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몰라서 그렇지. 하늘이 준비한 그 길을 연결시키려고 하는데 그것을 모른 것입니다. 우리 종조부도 자기 뭐라고 할까 손자, 손자뻘 되는 사람으로만 알았지, 오늘날 이런 일을 할 줄은 몰랐다구요. 또 이박사라고 하는 그 영감도 그렇지. 문총재가 이렇게 세계를 주름잡고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는 줄 몰랐다구요. 몰랐어요.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박정희만 해도,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 준 사람이 나 아니예요? 5 16 그거 잘 해 가지고 길을 열어 준 게 누구게? 전두환 전 대통령도 그래요. 삼청동에 틀어 박혀 가지고 엎드려 있던 걸 내가 불러낸 거예요. 그때 3김들 전부 물리치고. 그거 다 모르지요? 내가 나라의 책임자와 언제나 관계를 가졌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노대통령만 하더라도 내 신세 안 졌으면 대통령 못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나하고 한 약속대로 안 하게 되면 내가 들고 나서면 곤란하게 될걸? 나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역사적인 재료를 가지고 있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법정 투쟁을 해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내 손으로 세웠습니다. 이런 말을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 망언한다는 말을 못합니다. 재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수상, 요전에 나카소네만 하더라도 나카소네 후임으로 아베가 수상이 되었더라면…. 그때가 한국에서 대통령선거 할 때라 3김이며 노태우, 복잡다단할 때였습니다. 그때 수상을 중심삼고 80명, 120명의 국회의원을 데려와 가지고 한국 정세를 수습하기 위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재작년에 동의대학 사건을 중심삼고 공산당 노조문제를 수습한 게 누구예요? 대통령도 나가 자빠지고 내무부장관도 나가 자빠지고 그런 것을 내가 처리한 것입니다. 그것 수습 못했으면 망국지종이 됐을 거예요. `야 이 자식아, 이거 나라가 망해!' 하고 책임자 불러다 기합을 준 것입니다. 그렇다고 언제나 하는 게 아닙니다. `역사를 풀어대는 이게 사실이라고 봐, 사실이 아니라고 봐? 32만명을 거느리는 경찰 총수로서 이거 사실이라고 봐, 안 봐? 안 그러면 망해 이 자식아! 나라를 책임졌으면 깨끗이 지워! 죽음의 고개가 무서워? ' 하고 이틀 동안 데려다가 훈시를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행동을 개시했기 때문에 공산당이 물러난 것입니다.

대학가의 무슨 뭐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서대협(서울지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주사파, 무슨 뭐 피(P) 뭐라고 하던가? 「피 디(PD)파하고 엔 엘(NL)파입니다.」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뿌리뽑은 게 누구야? 천 명에 가까운 대학가의 똑똑한 좌익 계열 학생들 미국 데려다 교육시키고 이래 가지고…. 서울대 학생 90여 명을 데려다가 내가 기합을 줬어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너희 서울대학이 뭔 줄 알아? 여기 미국 같은 데서는 3류대학에도 들어가지도 못하는 거야. 너희들이면 다냐. 세상 천지가 어떤 줄 아냐 이거야. 이렇게 전부 들이 제겨 놓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들을 수습한 거예요.

지금은 내가 이제 손 안 대도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대학가에 있어서 우리 [전교학신문]을…. [전교학신문] 알지요? 「예.」 [전교학신문] 해 가지고…. [전교학신문] 나오기 전에 [대학정론]이란 게 나왔었는데 그 공산당 패들이 전부 다 나한테 깔려 가지고 실질 조사 기능을 전부 다 뒤집어 발표해 버리니까 점점 코너에 몰려 가지고 보따리 싼 것 아니야?

오늘이 2월 초하루지요? 「예.」 오늘부터 신문사를 혁신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누가 [동아일보] 따라가고, [조선일보] 따라가래? 이놈의 자식들 2년 동안 보니까 안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혁명해 버렸어요. 알겠어요? 편집국장 갈아 버리고 주필 갈아 버려! 내가 언론계를 뒤집어 박으려는 사람이에요. 오늘 신문들 봤나? 「못 봤습니다.」

신문이 금후에 나갈 방향을 전부 다…. 세계를 봐야 되고, 남북을 통일해야 되고, 도의적인 모든 사상 지도를 해야 되고, 이 3박자의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우리 신문사라고 발표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두익사상을 알아라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탕감복귀에 대해서 선전 안 했어요, 알겠어요? 이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느 누가 문총재 앞에 반대할 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워싱턴은 전세계의 뭐라고 할까…. 지금까지는 문자통신사를 통한 언론계 시대였습니다. 앞으로는 영상, 텔레비전 통신사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처음 시작한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이것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방향을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젊은 청년 남녀들이 전부 다 록 뮤직이라든가 프리 섹스 내용을 중심삼은 오만가지 요란스런 부패적인 잡지들을 통해 가지고 썩어 가는 것을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매주 걸작 영화 한 편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날려 보내는 것입니다. 또 시사해설, 시사 감정, 시사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일주일이면 영화 한 편씩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거 안 볼 수 없습니다, 전부 다.

거기에 대한 주제가를 유행시켜 가지고 오늘날 어두운 흑암의 세계로 떨어져 나가는 방향을 `뒤로 돌아!' 해 가지고 새로운 곳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방송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24시간 방송하니까 24시간 매일같이 보급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게 쉬운 거예요?

미국 놈들 아무리 콧대가 높다 하더라도 문총재가 닦아 놓은 기반 앞에 와 가지고 무릎을 꿇고 `알아 모십니다. '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아무것도 없지? 너희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나? `알아 모십니다'야, `알아차립니다'야? 알아차려라 이겁니다. 알아차려 가지고, 정신 똑바로 차려 가지고 몇 십 년 가 가지고 알아 모셔야지. 지금까지처럼 알아 모시겠다고 하면 안됩니다.

통일교회가 닦은 세계적인 기반을 동원해 한국을 살려 놓아야

너희들은 전부 다 `강의도 끝났는데 선생님이 오시지 않나? ' 버티고 앉아 가지고 다 그렇게 생각했지? 뭣이 잘났다고? 정신 똑똑히 차려! 미국 놈들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 「이기겠습니다!」 일본 놈들한테 이길 거야, 질 거야? 「이기겠습니다!」 소련 놈들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 「이기겠습니다!」 답변이야 쉽지. (웃음) 답변이야 쉽지.

소련 애들 지금…. 어저께 곽정환이가 나한테 보고하기를 , 소련에서 지금 교수들 교육하는 클래스가 에이(A)클래스 비(B)클래스가 있는데, 그렇게 교수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소련에 있는 유명한 교수들 1백20명 모아 가지고, 세계적인 유명한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들을, 학계에서 알려진 사람들을 데려가서 대회 해 가지고 교육을 하고 왔습니다. 어저께 보고를 받았는데,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가 지금 통일교회를 연구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미 연구했어요. 내가 요전에 갔을때 보고도 받았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케이 지 비하고 군대가…. 고르바초프도 이젠 갈 길이 어려워요. 내 말 들어야 합니다. 자기가 갈 길을 모른다구. 그래, 문총재는 갈 길을 아나요, 모르나요? 「아십니다.」

걸프 전쟁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이라든가 섭리사적인 관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예.」 걱정하지 마. 만일에 이라크가 화학무기 쓰는 날에는 이스라엘은 원자탄 쓰는 것입니다. 수십 개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

내가 그런 관점에서 후세인이 무슨 장난 하나 보자 하고 있어요. 무서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원자탄이 이스라엘에 2백 개가 있다는 거 누구도 모르지요? 미국이 대준 게 아니라 자기들이 만든 것입니다. 신문에 안 났지요? 그런 것은 우리 신문에도 내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보에 있어서는 최고의 비밀정보를 내가 누구보다 먼저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언론기관을 갖고 있거든. 미국의 시 아이 에이보다 내가 먼저 압니다.

그런 내용을 갖고 3류 신문사 놀음을 했으니 이놈의 자식들, 될 게 뭐야? 이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국제 뉴스라든가 학계에 있어서 훈시 도의적인 면의 세계적인 대가를 통해서 종을 치고 나팔을 불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들 데려오고 그들에게서 배운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대학교 선생이란 패들을 교육할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 준비해 놨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뭐 일할 게 없다구요. 2차대전 종전 협정 조인식이 다 끝나고 내일이면 나발 불 텐데 오늘 저녁에 출동 명령을 해 가지고 차 타고 푹푹칙칙 하고 실려 가는 도중에 전쟁 끝났다 하게 되면 전장으로 가던 병사들은 2차대전 참전 용사예요, 아니예요? (웃음) 이것들, 왜 웃어? 물어 보는데 대답해야지. 너무 좋아서 그런가? 하긴 의식도 전부 다 잃어버릴 때가 있겠지. 참전 용사예요, 뭐예요? 「참전 용사입니다.」 그렇게 해 주려고 하는데 이 녀석들 전부 다 세상 몰라 가지고는 문총재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 솔직해져서 내가 무슨 말을 하든지 곰곰히 잘 들어요. 「예!」 절간에 간 여자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런 말 알아요, 절간에 간 여자? 절간에 간 여자라는 말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이것들 촌사람들이구만. 절간의 중한테 반해 가지고 다니는 여자는 옷 벗으라면 옷 벗고 다 그러는 거 아니야? (웃음) 그렇다고 뭐 처녀들 옷 벗으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순순히 따라가 보면 수가 날지도 모른다 이거야. 수가 난다는 것이 아니라 수가 날지도 모른다고 했다구요. (웃음) 수가 난다고 했다간 안되지.

하나님의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 역리의 길을 간 성경역사

그래, 장자권 복귀를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가인 아벨은 태어나서 싸웠어요. 알겠어요? 태어나 가지고 제사 드리고 나서 싸우다가 아벨이 가인을 죽었지요? 그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나온 것이 무엇이냐면 이스라엘의 에서와 야곱입니다. 야곱이 장자의 직분을, 에서의 장자의 직분을 샀지요? 「예.」 장자와 차자인 가인 아벨은 태어나서 자기들 멋대로 싸웠지만 에서와 야곱은 쌍태로 있으면서 싸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쌍태로 있으면서 싸운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리브가가 차자와 합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를 통해 태어나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 상징도 돼요. 어머니와 역사적 아들과 하나 되어 가지고 악마가 반대해서 타락시킨 길과 다른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의 길을 가야 떼워지는 것입니다. 구멍이 요렇게 십자로 뚫어졌으면 십자를 갖다 막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하늘 편 해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삭은 천사장 자리입니다. 본래의 천사장 세계는 상대가 없습니다. 안 그래요? 상대가 없습니다.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만 있었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천사장이 속였습니다. 속여 가지고 아담을 쫓아냈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해와는 천사장을 속여 가지고 아담을 불러들여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아벨 될 수 있는 야곱이 축복을 빼앗게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가는 하나님을 속였고, 자기 남편을 속였고, 그 다음엔 자기 아들을 속인 것입니다. 3대 남자를 속인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 해와가 그렇게 한 거예요. 3대 남자를 속였어요. 하나님 속였지, 그 다음에 오빠 속였지, 남편을 속인 것입니다. 속여 가지고 전부 다 타락시켰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때만 그러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러는 거 아닙니다. 그 전환시기에, 부정하여야 할 때에 그렇게 부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이 갈라져 싸우던 것이 본래는 수평선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위가 되고 사람이 아래 되어 가지고 수수작용해서 영원히 움직이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의 방향을 쭉 개인으로부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이렇게 되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래에 있을 것이 위로 올라가고, 위에 있을 것이 아래로 내려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래로 내려오고 악마가 위에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라도 끌어 내려야 됩니다. 전환할 수 있는 교차점을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 교차점이 처음에 만들어진 동기는 악마의 사랑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풀어야 합니다. 그래서 타락한 반대의 행로를 통해서 리브가가 하나님을 속였고, 자기 남편을 속였고, 자기 부모도 속인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속인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장자의 직권을 축복받은 것입니다.

팔았습니다. 에서가 판 것입니다. 그렇지요? 죽하고 뭣 갖고? 떡 갖고. 배가 고파서, 한 끼의 배고픔을 참지 못할만큼 하나님의 축복을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야곱과 리브가는 생명을 걸고, 하나님 앞에 벌 받고 자기 영감과 아들 대해 그런 모험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잇기 위해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잇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축복의 대를 이으려면 모든 걸 부정하고 모험길을 거쳐 나가야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잇기 위해 이와 같은 모험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이 뜻을 위해서 어머니의 말을 잘 들었겠나? 아버지의 말을 잘 들었겠나? 형님 말, 할아버지 말 잘 들었겠나? 나랏님 말 잘 들었겠나? 아닙니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라를 부정하고, 일족을 부정하고, 일가를 부정하고, 일 개인을 부정하고 나선 것입니다. 내 몸이 원하는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합니다. 내 가정을 위하던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합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한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합니다.

완전한 신앙길은 완전 부정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왜? 몸뚱이를 중심삼고 악마의 터전이 되어 있는 연고로 이걸 부정하지 않고는 악마를 해소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하는 길이 신앙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해라, 온유겸손해라 하는 것입니다. 온유겸손이 좋아요? 매 맞고도 참아야 되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우리 선생님 같은 사람은 힘도 있고 날쌔다구요. 지금은 몸이 뚱뚱하지만 지금도 담장을 훌훌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철봉을 했거든. 운동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내가 운동을 한다 할 때는 3등 이내에 안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하건. 그런 능력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런 사람이 모듬매를 맞고 동서남북의 12방수가 전부 다 치더라도 그저 말없이 맞지 않으면 안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걸 대표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움직일 때는 별의별 고문을 다 당했습니다. 그런 고문을 당해도 `쳐라, 이놈의 자식들!' 한 것입니다. 소좆 몽둥이라는 게 있다구. 그런 거 모르지요? 소의 생식기로 만든 몽둥이야. 이건 가죽 같아요. 가죽보다 더해 가지고 말이야, 홈이 쏙 들어가서 이만큼 길다구. 이걸로 들이치면 살을 파 버린다구. 대번에 거기에 핏줄이 잡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맞고서도 `쳐 봐라, 이 자식아!' 했다구요. 쩨쩨하게 뭐 `아이구, 살려 주소!' 하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책상 다리 각목으로 들이쳐도 네가 부러졌지 내가 부러지지 않는다 이거야. 그래, 이 금니 한 것이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들이맞아서 이가 절반쯤 깨져 나갔기 때문에 금니도 해 박았지만 말이에요.

그래, 악마는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질 못해서 살려 두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이 그런 수욕의 자리에서 흘린 땀은 무슨 땀일까요? 악을 썼다면 그 이상이고, 피를 흘렸다면 그 이상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눈물을 흘렸다면 그 이상이다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 앉아서 울고 나니까 태양 빛을 못 보겠더라구요. 왜? 하나님이 이렇게 불쌍한지 처음 알았습니다, 역사 이래.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깊은 세계의 이면에 덮어진 심정적 유대가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연꽃 알지요? 연꽃이 구정물에서 피는 것입니다. 그 구정물에서 뿌리를 박고…. 그 물이 얼마나 더러워요? 그걸 다 이겨내 가지고 아름답게 핀 연꽃은 하늘이 주시한다고 하잖아요? 불교가 연꽃을 상징물로 하지요? 이 더러운 속세에서 연꽃과 같이 아름답게 필 수 있는 하늘의 주목의 대상이 되겠다고…. 그게 도의 표준이 된 게 그래서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훈련시켜 나온 사탄 분별 역사

선생님을 보게 되면, 선생님은 언제나 팔자가 좋은 줄 알지요? 천만에! 인간 세상에서 내가 안 해 본 일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열 형제로구만, 열 형제를 가진 아주머니 집에서…. 그 아주머니는 그 집 영감의 첩이라구요. 첩으로 들어간 그 아주머니 집에 들어가서 내가 종살이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 집에 가서 종살이 하는데, 그저 못살게 24시간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못살게 하는 것입니다. 가라고 했으면 몇 달도 안돼 가지고 뛰쳐나왔을 겁니다. 밤잠을 잘 게 뭐야? 아들딸들이 지켜 있으면서 밤잠도 안 재우고 일을 시켜 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거 다 극복해야 됩니다. 내가 알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는 통해요. 절반은 통해요. 선한 영계도 통하고 사탄 영계도 통해요. 타락한 직후의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혼돈돼 가지고 왔다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가려내야 됩니다. 하늘 것은 하늘 것으로, 사탄 것은 사탄 것으로 갈라내야 됩니다. 영계부터 분별 역사를 해야 되고, 그와 더불어 그걸 중심삼고 지상에서 분별 역사를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서 무슨 짓을 안 했겠어요? 그 아주머니 달거리 빨래까지 내가 백옥같이 해 주고, 별의별 놀음 다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주관권 전도가 벌어졌기 때문에 영계를 통해서 `문 아무개는 하늘나라에서 군수가 되었다!' 합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군수, 군수가 나라의 기준입니다. `군수가 됐다!', 그 다음에 `도지사가 됐다!', 그 다음에 `총리가 됐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총리가 됐다, 대통령이 됐다, 그 다음엔 아시아의 뭐가 됐다 하면서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총리로부터 하늘나라의 전권을 다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가 되고, 하나님 대신자요 하나님과 일체 된, 하나님의 몸이 된 것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까지 증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다 뒤집어 박았지요? 그렇지요? 「예.」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주관성 전도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러면서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혼란돼 있습니다. 이 경계선이 미확실합니다. 사람들의 움직임에 따라 경계선이 왔다갔다 합니다. 알겠어요? 선한 사람이 올 때는 경계선이 이북으로 더 올라가고 말이에요, 왔다갔다 했습니다. 경계선의 획이 결정 안되어 있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경계선을 지어야 합니다. 이 이상은 악마가 못 온다 이겁니다. 이 경계선이 안 그어져 있기 때문에 악마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알았어요? 개인적 경계선을 그어야 되고 가정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경계선을 그어야 됩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생명을 무릅쓰고 축복의 대를 이어온 성경의 여인들

에서와 야곱은 쌍태로서 태어난 형제였는데 이들을 중심삼고 40대에 탕감복귀하려고 왔다구요. 그러면 그 이전의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탕감복귀의 기준을 통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태어나길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어머니 복중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으로 전부 다 정통이 아닙니다. 방계적인 것입니다. 전부 다 음녀의 역사입니다.

마태복음을 보라구요. 룻이라든가 다말이라든가 라합, 밧세바 같은 4대 음녀가 마태복음에 나옵니다. 그게 왜 나오느냐 이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혈연적 전통을 통하여서 오는 것이 아니라 곁가지로 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건 이대로 흘러가고 돌아서야 됩니다.

주님이 올 때는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신랑을 맞아서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곁가지예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심은 그 씨에서 난 뿌리로부터 6천 년 묵은 나무 줄거리까지 전부 다를 접붙이는 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그 나무의 순, 꼭대기의 그걸 꺾어다가 심어 가지고 여기에 접붙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악마의 사랑권에 더럽혀진 자리에 동참하기 싫어하는 하늘이기 때문에, 참사랑은 그런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렇게 원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방계적인 사랑의 대상을 통해서 복귀섭리가 진행되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가정에 들어가서 해와의 모든 주관성 전도를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한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 줄 알아요?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예.」 그리고 다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말도 엘이라는 유다의 장자한테 시집갔었는데 그가 죽었다구요. 그 다음에 오난이라는 동생이 있습니다. 창세기 38장을 보라구요. 오난이라는 동생이 있는데, 유대법에 의하면 만약에 형수가 후계가 없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수와 살면서 장남의 대를 이을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안 동생은 말이에요, 자기 씨는 안된다고 해서 아주머니하고 관계할 때 사정을 밖에다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한테 벌받아 죽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 아들이 있었는데 어린 아이입니다. 그런데 언제 기다려 가지고 축복받은 이스라엘의 혈족의 인연을 맺을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받은 이 혈대라는 것은 자기 시아버지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법에 만일에 과부가 혼자 살다가 임신하게 되면 돌무더기에 맞아 죽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그런 각오를 하고 나선다는 것은 뭐냐면,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을 알았다 이겁니다. 자기 생명 이상 중요시한 것입니다.

리브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에서 쫓겨나고 난동이 벌어질 걸 다 알면서도 하지 않았어요? 생명을 각오하고 한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기 위해 집을 나가 돌아오는 길가에서 기생 모양을 해 가지고 유인해서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그때 기생인 줄 알고 있는 시아버지한테 조건물로 무얼 주겠느냐 한 것입니다. 염소 새끼를 준다고 했는데 염소 새낀 없으니까 다음에 주기로 하고 그 표시로, 표증물로 도장하고 끈하고 지팡이를 준 것입니다. 그것을 받고 이후에 염소 새끼와 바꾸기로하고 몇 달 동안 기다린 것입니다.

3개월이 지나서 다말이 임신했다고 소문난 것입니다. 그때는 그 일을 다말 족속 족장이 다 처리했던 것입니다. 앞날에는 말이에요, 재판관이 딴 사람이 되지 않아요. 그 집안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법이 필요 없습니다. 경찰이 필요 없습니다. 지금 회회교 세계가 그렇습니다. 잘못하게 되면 법관이 필요 없습니다. 교회에서 재판하는 것입니다, 경서를 중심삼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3개월이 지나 가지고 애기 뱄다는 소문 나니까 유다가 종들을 시켜 가지고 불러들인 것입니다. 그때에 유다가 표증물로 준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보이면서 이것을 가진 자가 이 아이의 아버지라고 하니까, 며느리가 나쁜 것이 아니고 내가 나쁘다 해 가지고 용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말의 복중에서부터 싸운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울 때에 리브가가 기도했다구요. `하늘이여, 내 복중에 두 애기가 싸우는 것이 어떤 연고요? ' 이렇게 물을 때 하늘이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 ' 그렇게 답변했습니다. 다말도 마찬가지라구요. 복중에서 둘이 싸우게 될 때 기도하니 하늘이 같은 대답을 했다구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고 했던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나올 때 에서의 발꿈치를 야곱이 붙들고 나온 거 알아요? 성경을 봤으니 모를 사람이 없겠구만. 그래, 싸운 것입니다. 나가도 같이 나가고 같이 나왔다는 조건으로 물자는 것이지, 따로 떨어졌다는 것이 아닙니다. 일체 기준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우겠다 이겁니다. 그걸 지나서 형님보다도 먼저 낳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닦아 나온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다말 시대에 와서는 복중에서 장자가 나오려는 것을 동생이 밀치고 나온 것입니다. 그때에 장자가 먼저 나왔다는 표시로서 손에다 빨간 실을 맨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오기 전에 공산당이 올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게 다시 들어가고 동생이 먼저 나온 것입니다. 그때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 베레스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 비로소 형님이 장자권을 지배하던 것을 복중에서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동생이 먼저 나옴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혈통을 복귀할 수 있는 역사적 기원을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때에 메시아가 오면 되지 않느냐? 아닙니다. 메시아는 나라를 대해서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족속은 하나의 족속이지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 나라 있을 때까지 사탄세계는 수많은 나라를 가져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때가 되면 그때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하늘의 혈통으로 태어나신 예수

그래서 다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은 마리아가 나온 것입니다. 마리아와 요셉, 약혼 단계에 있던 마리아와 요셉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아담 해와가 약혼중에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는 누굴 속였느냐 하면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그 다음엔 요셉을 속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처녀가 애기를 뱄다는 게 있을 수 있어요? 속인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생명을 바친 것입니다. 그래,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리라 할 때 마리아가 한 말이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된 연고냐고 한 것입니다. 그때 천사가 하나님이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할 때 뜻대로 하겠다고 해서 잉태한 것입니다. 성경의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애기를 밴 것입니다.

예수는 이미 복중의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은 혈통적인 장자권 복귀를 한 터 위에 태어났습니다. 그 혈통적 인연을 가지고 2천 년 가까운 시대를 거쳐서 나라가 성립될 때까지 참아 온 그 전통의 기반 위에 마리아가 생명을 각오하고 하늘의 축복받은 혈통을 존중시한 것입니다. 모든 환경적인 여건을 부정하고 디디고 올라섰기 때문에 예수를 밸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수수께끼 얘기가 아닙니다. 이런 말들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가 풀리지 않고, 인류역사의 근본이 풀리지 않습니다.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가 원리 말씀에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중에 잉태된 자리에 있는 예수는 사탄이 절반은 내 것이라 주장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왜? 장자권 복귀를 탕감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 이번에 해주었나? 「예, 수련 기간에 했습니다.」 사탄이가 장자권을 주장할 수 없는, 비로소 역사 이래에 자궁에서부터 혈통을 맑혀 가지고 잉태한 하나님의 아들인 것입니다. 역사 이래 첫번으로 혈통을 맑혀 가지고 잉태된,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첫번째 아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독생자라고 하는 이유를 알지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이러한 주류적 탕감의 내용의 길을 거쳐온 성자는, 예수님같이 배후 혈대를 맑혀 가지고 온 성자는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그런 혈통을 통해서 온 것도 아니요, 공자가 그런 혈통을 통해서 온 것도 아니요, 마호메트가 그런 혈통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예수만이 그런 혈통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실행해야 할 종족적 메시아 사명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문화권을 대표한 기독교문화가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던 한 때를 가진 것은 예수가 주류적 하나님의 보호의 심정권을 대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워 가지고 통일천하를 하게끔 만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예수의 소원성취인 통일천하를 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통일천하 해 가지고 통일 왕권을 수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려니 오시는 주님은 통일 왕권을 이루기 위해서 장자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권을 회복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참부모권을. 그 다음에 왕권을 회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장자권 복귀, 참부모권 복귀하려니 종족적 메시아를 …. 종족적 메시아 알지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종족적 메시아권인 두 가인 아벨 종족을 합해 메시아권을 설정 못 한 것을 탕감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국가 기준을 넘어 선생님의 세계적 기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의 자리에 있어서 실패했던 것을 탕감복귀한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따라 선생님이 국가와 세계적 탕감을 완성하여 왕권을 수립하는 내용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한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뿌리로부터, 참감람나무 줄기, 참감람나무 가지를 거쳐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이게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통일교회의 고향이 어디예요? 통일교회 고향이 어디예요? 「정주입니다.」 그곳은 선생님이 태어난 곳입니다. 통일교회 고향이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라면 여러분 고향은 어디예요? 「정주입니다.」 세계 사람들의 고향이 정주예요? 「예.」 그거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난 고향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거짓 고향입니다.」

여러분 고향을 중심삼은 거짓 고향이 참고향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태어난 그곳이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의 완성된 아담 해와, 완성된 예수, 완성된 재림시대를 총합한 승리적 발판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고향이 하늘 편을 대표해서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고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언제든지 천상세계에 있어서 고향을 마음대로 찾아올 수 있는 기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생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제 여러분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함으로 말이암아 그 배후에 영적으로 활동하는 악마의 세력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운세, 검은 구름이 바람에 밀려서 북으로 몰려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를 국가적으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이제 조금 남았지요? 「예.」 패잔병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패잔병은 우리가 가만 있더라도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제는 각자가 살고 있는 동네를 움직이는 사명을 할 때

이제는 통일교회 문총재 반대했다간 멱살을 잡혀 가지고 `이 자식아, 왜 반대해? 알지도 못하고 왜 반대해? ' 하며 옆구리를 차 버린다 이겁니다. 이 자식, 목사면 다야? 이놈의 자식들,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는 속담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총재가 애국자고 말이야…. 애국자인 건 다 알지요? 「예.」 애국자는 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애국자지. 미역국. `국' 하면 미역국 아닙니까? (웃음) 미역국, 내가 지금까지 미역국 사랑하고 오지 않았어요? 애국자의 국은 무슨 국이냐 하면 나라 국입니다. `나라 국'이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 국'을 지나서 천국…. 그거 다 무시받고 하였지만 이제는 애국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누가 수천 명을, 수만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 나라도 못 했는데. 나라가 하나? 요전에 노대통령이 재벌의 돈 50억을 모아 가지고 문교부를 통해서 공산당 패들을 중공 보내고 소련 보내고 하지 않았어요? 그거 시작한 사람이 나라구요. 내가 3백 명을 먼저 보냈다구요. 내 돈 가지고 안기부를 통하고 내무부를 통해 가지고 한 그것이 성과가 좋으니까, 문총재가 했다고 할 수 없으니까 나라가 했다 하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했다구요. 좋은 열매는 자기들 보따리에 싸려고 하거든.

그래, 싸라 이겁니다. 싸지만 도둑 맞아요. 도둑 맞으면 그거 어떻게 돼요? 남의 물건 훔쳐다가 팔게 되면 그거 뭐라 그래요? 장물, 장물이라고 하잖아요? 그 장물이 적발되면 주인 찾아오잖아요? 너희들 해먹고 싶으면 다 해봐라 이거예요, 어디로 가나. 통일교회 문총재 몰라보면 안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했는데, 그거 지자제 생긴 후에 시작했어요, 전에 시작했어요? 「하기 전에 했습니다.」 한 후에 했다면 전부 선거법에 걸려 넘어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돈을 암만 쓰더라도 선거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왜? 이것은 옛날부터 해 나오던 것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그래, 간판 붙이고 선거운동 하더라도 문총재 통일교회를 선거법에 걸지 못합니다. 왜 그래요? 남북총선 대비인데 선거운동 아니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민자당이고 할 것 없이 정치하는 녀석들 전부 다 우리 꽁무니에 들어와 가지고 붙들고 `아이고, 할아버지 살려 주소!' 해야 합니다. `이놈의 자식, 교육 받아! 일주일씩 교육 안 받는 녀석은 전부 다 끄덩이를 까꾸로 벗길 거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지금 천하에….

옛날에 그렇게 분주스럽게 하더니 요즘에는 왜 통일교회가 가만히 있느냐고 하는데, 가만히 있긴 뭐 가만히 있어? 집에 들어가서 전부 다 벽돌 담을 쌓느라고 그렇지. 그래, 방에 들어가 가지고 반상회 하는 거 누가 알아요? 속닥속닥 해 가지고 한 집에서 한 30명씩 모이게 되면, 다섯 번 하면 150명이거든. 150명 모여 꽝꽝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다음에 올 때 두 사람 데려오면 450명이 된다구요. 한 동에 450명이 들어와서 전부 다 이 강의 들으면 눈이 다 돌아가지 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교육 전폐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도·시·군 조직 다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명령 일하의 면·동 조직입니다. 지금 면·동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장들은 전부 다 동·면에 가 가지고 자리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밥 먹고는 나가 강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무기는…. 요즘에 저 뭔가? 걸프 전쟁에서 무슨 포탄이라 그러나? 들입다 퍼붓는 게 무슨 단? 탄? 원단이에요, 융단이에요? 뭔지 나 모르겠어요. 융단폭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면 단위 중심삼고, 동 단위 중심삼고 융단폭격입니다.

거기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교수들이 없나 장관 짜박지들이 없나, 무슨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없나, 교장들이 없나, 유지들이 없나, 다 있어요. 그래서 한 2만 명 교육하다 보니 말이에요, 한 동에, 한 면에 칠팔십 명이 있는 데도 있더라구요. 평균 10명 이상입니다. 요 사람들 해 놓아 가지고 날라리 바람 딱 불고 퉁소 불게 되면 퉁소 가르쳐 주고, 클라리넷이면 클라리넷 가르쳐 주면 말이에요, 딴따라 패가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불어대니 이거 들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들을 사람 없으니 집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붙들고 아버지 붙들고 아기 붙들고 얘기하니 뿌리와 순이 전부 다 우리 품에 품기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반격파라는 것은 지금까지 가던 가정들을 전부 다 뒤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분 하늘나라의 봄바람

이와 같이 혈통을 복귀하기 위해서 예수 시대에 있어서는 복중까지는 못 찾아갔지요? 애기 씨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자부터 시작해요, 남자부터 시작해요? 「남자부터 시작합니다.」 남자 속에 있는 애기 씨의 본연적 기반을 탈환하지 않고는 다시 날 길이 없습니다. 거꾸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오는 것은 뭐냐면 애기 씨를 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애기 씨를 다시 품었다가 낳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와야 되겠나요, 사람으로 와야 되겠나요? 「사람으로 와야 됩니다.」 우리 인류 조상이, 애기 씨를 가졌던 아담이 영적 존재예요, 실체 존재예요? 「실체 존재입니다.」 그래, 오시는 주님은 사람으로 와야 된다는 원리이기 때문에 애기 씨….

수많은 인류가 태어났지만 악마의 조상의 뼛골에서부터 나왔습니다. 처녀 총각을 통해 가지고, 총각의 뼈에 있던 것이 어머니 복중을 통해 가지고 태어났는데, 대표적인 탕감노정을 개척해서 어머니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 하늘의 장자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장자가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예수가 태어나서 30세를 지낸 후 공생애노정 때에 말씀하길 `내 말씀을 믿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 '고 했습니다. 30세 이후라구요. 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봐라. ' 했어요. 다 커 가지고 했지요.

그런 것을 다리 놓기 위하려니, 영적 기준을 다리 놓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서 흥진군이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탕감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 길을 가려 나오기까지 수많은 여성의 희생과 수많은 남성의 희생과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들이 희생됐어요. 그 대가가 이렇게 많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2차대전 직후에 세계가 전부 다 품겨 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아버지에게.

참아버지는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그러려니까 여자와 남자들이, 그때는 여자 남자들이 결혼한 사람이나 안 한 사람들이나, 80세까지 열두살 이상의 여자 남자들이 정신이 돌아 버립니다. 봄바람이,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이 분다구요? 「봄바람입니다.」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봄바람,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봄바람 나게 되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게 되면 목을 매고 합동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예.」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되면 상대를 알 수 있어

여러분, 짐승들이 말이에요, 소 같은 거 보게 되면 말이예요, 암내가 나게 되면 수놈이 냄새를 알아요. 냄새를 안다구요. 아니 정말이라구요. 이거 웃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소한테. (웃음) 냄새가 난다구요. 그 냄새를 맡고는 말이에요, 이건 뭐…. 사랑,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구요. 뭐 가시덤불이건 뭐건 그저 달려가는 것입니다. 꽁지를 뻗치고 달려가는 것입니다. 암내를 낸 그 암놈은 음부가 다 붓는다구요. 여자들이 벌써 저저 뭐인가? 미안합니다만 할 수 없지 뭐. 요즘에 대학 들어가게 되면 성교육도 하는데 말이에요. 벌써 젖꼭지 보게 되면 안다구요. 까무잡잡해지고 근질근질하게 되면 벌써 멘스가 온다구요. 나는 몰라요. 하여튼 멘스가 온다고 그러더구만. (웃음) 이상기류가 생겨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두 남자를 못 섬긴다 이겁니다. 생리적으로 발동을 안 해요. 알겠어요? 자기 본연의 남편을 대하면 벌써 가슴이 알고 음부가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게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이 장성급 사랑이니까 말이에요, 천사장급 사랑도 마찬가지 사랑이지요. 서로 사랑길에 빠지게 되면 죽고 사는 놀음도 벌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까지 리드할 수 있어요. 이게 생명의 원천입니다. 그런 체험을 한 여자들 없지요?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벌써 생리적으로 알아요. 내 상대는 누구다 하는 것을 벌써 그 사람 만나면 압니다. 몸이 푸르르르 하는 거예요, 전기 통하듯이. 지남철이 남북을 향하는 것이 누가 가르쳐 줘서 아나?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저 남자가 이중 인격자가 아닌가 조사해도 모르겠고 말이에요, 도깨비 같기도 하고, 홍길동 같기도 하고, 남자들은 다 도적놈이고 개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타락 안 했으면 그럴 염려가 없습니다. 벌써 생리적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이 뼈다귀 밑창에서부터, 모든 세포의 뿌리에서부터 푸르르르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렇게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몸 마음이 그렇게 하나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로 돼 있으면 잠도 안 오지요? 지금까지 그래 보지 못했으니까 모르지. 그렇다는 겁니다. 지내 보라구요. 밥 안 먹어도 배 고픈 줄 모르고 말이에요, 추워도 추운 줄 모르고 천리 길도 십리 길만큼 생각하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둘이 얼어죽는 수도 많다는 겁니다. (웃음) 그럼 행복하지요, 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어죽었다고 나쁜 곳에 가지 않는다구요. 둘이 영원히 좋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좋은 곳에 가겠다고 얼어죽으면 안 되지만 말이에요, 사랑하다가 할 수 없이 죽으면 좋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좋은 곳에 가기 위해서 우리 이렇게 죽자 하면 안되지만 말입니다. 그건 고의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불어 닥친 하늘나라의 봄바람

이렇게 근본을 찾아가서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의 모든 남성과 여성이 태어나기 전, 시집 장가 가기 전에 아버지 뼛골에 들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화 될 수 있는 경지, 본연의 자리를 갖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완전 탕감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모시기 전까지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 남자가 선생님한테 반한 것입니다. 남자도 선생님한테 반한 것입니다. 남자도 얼마만큼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상에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 이상 보고 싶어서 앉아서 눈물을 흘린다구요. 눈 뜨고 눈물을 뚜룩뚜룩 떨군다구요. 그건 그때 사람 아니면 몰라요.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런 거 처음 듣지요? 듣기를 처음 듣지, 이쌍것들아! 「예!」 봄철이 지나갔어요. 이젠 지나간 얘기라구요. 봄은 꽃 피고 향기 피우잖아요? 그런 때가 있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전기장치를 해서 문총재가 마술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술이야? 마술이 아니고 진술이지. 들어가면 빠진다 하는 그런 말 들었지요? 「예.」 전기장치를 했다는데 전기장치는 무슨 전기장치야? 사랑장치를 했지. (웃음)

봄이 되게 되면 싹이 안 나는 초목이 없지요? 「예.」 마찬가지로 사람이란 종류는 선생님 만나면 사랑의 움이, 싹이 안 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십 노인에서부터 열 살짜리까지, 그게 얼마예요? 70년 간이에요. 이 사람들에게 바람이 일방풍으로 불어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결혼 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된 사람도 통일교회 들어와 원리 말씀만 들으면 선생님 보고 싶어서 뭐 이혼보다도…. 남편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뱀, 쌍두사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가방 들고 나가던 사람이 쌍두사가 되어 나가고, 들어올 때도 그렇게 들어오는 것입니다. 방에 들어와서 그런 쌍두사 품에 품겨 잘 수 있어요? 그런 일이 직접 벌어지니 타락했다는 걸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 부부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 버려요, 하혈을. 자, 그런 걸 어디 가서 누구한테 이야기하겠나? 세상에 그런 사실을 설명해 주고 지도해 주고 코치할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밖에 없지, 선생님밖에.

그러니 이런 모든 사연들을 품고…. 통일교회 우리 담이 높았더랬다구요. 여자들이 매 맞고…. 그렇지 않아요? 식구들이 아침에 와 가지고 새벽 세시 네시까지 말이에요, 그때는 네 시가 통행금지 해제 시간이거든. 자지 않고 기다리고, 나는 말씀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다 정신들이 나갔지. 그러면서 세시 네시 되도록 잠도 안 자고 좋다고 노래만 하고 춤만 추는 거예요. 벌거벗고는 춤 안 췄지. 벌거벗고 춤췄다는데 진짜 한번 벌거벗고 춤춰 봐야 되겠어요. 이제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볼까? (웃음) 그런다고 해서 문총재 나쁘다고 할 게 뭐야! 공개장 써 놓고 하는데 뭐라 하겠어?

집에서 벌거벗고 춤을 춘 패가 있지. 정수원이 할머니의 철산패라고 말이에요.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사탄에게서 해방되니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패들이 있었다구요. `죄악의 철망에서 해방되니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패들이 있었다구요. 이러니 뛰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자들 치마를 입었는데 춤추다 보니 한 가지 풀어지고 두 가지 풀어지고 하니까 아래는 다 풀어졌는데 위에 있는 것은 안 풀어졌거든.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해 가지고 풀고 춤췄다구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말이 거기서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종교단체의 잘못은 전부 다 내가 짊어졌습니다. 또 그거 전부 다 짊어질 책임이라구요. 백백교라고 있는데 문총재는 `백' 자가 네 개나 들어갔다구요. 남자 여자 전부 다 이런다고 해서 백백백백교라고 말이에요. 별의별 놀음이 있었어요, 벌거벗고 춤춘다느니 제일 나쁘다느니 뭐, 어떻고 어떻다느니 하고 말이에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열두 살에서부터 80세까지 할머니 며느리 딸 3대가 하나 되어서 `아이고, 우주의 아버님 모시자!' 하는 것입니다. 그거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대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너희 집에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해 가지고 뭐 옷장 사라, 뭐 사라, 뭐 사라 하면서 가정 살림을 다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어수룩하지 않아요. 척 보고 그놈의 요사스런 패들한테 내가 말려들어 가지 않아요. 내 마음대로 하지 누구 말 들을 것 같아요? 그거 여자 말이나 듣고 누구 말 들었다면 통일교회 다 깨져 나간 지 오래 됐다구요. 그게 함정이에요, 함정.

누가 어머니를 택해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까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그걸 모른다구요.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 될 분은 자기 집에서 자기가 소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것입니다. 이거 잔칫집에 가서 제일 귀맛 싫은 게 그거예요. 눈꼴 사나운 게 그거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이 녀석 한번 얻어먹었으면 됐지, 동네 사람 두고, 전부 다 이름난 사람 두고 `여보, 아무개 오십니다. ' 하고 먼저 들어가서 `여보, 상 주소! 떡 주소! 김치 주소!' 한다 이겁니다. 한번 얻어먹었으면 됐지, 두번 세번 얻어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그겁니다.

많은 훈련을 거쳐 충직스러운 통일교인이 되어야

우리 집에 누나가 많았는데 시집가게 되면 잔치하게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 녀석이 사돈의 친척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 대 후려갈겼지만, 나 그런 거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공짜 좋아하고 그러는 것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 안 들이고 얻는, 무슨 소득? 무슨 소득이라고 해? 「불로소득이라고 합니다.」 불로소득! 불로소득 패 좋아하지 않는단 말입니다.

통일교회 판국이 좋다 해 가지고 `아이고, 땡 잡았구나, 이거!' 살랑살랑 해 가지고 곁길로 다니면서 삭삭 돌아다니다 주워 먹고, 잔칫상 생기면 구석에라도 앉아 가지고 먼저 맛있는 거 한 줌, 두 줌 집어 넣고 살짝 나오며 `잘 먹었습니다. ' 하고 인사하고 그러는 도적놈 같은 패들은 전부 다 날라리 패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 줄 알겠나? 「예.」

임자네들은 날라리 패 될 거예요, 날라리 패 반대말이 뭣인가? 충직 패! 충직, 순직 전에 충성스럽고 말도 없이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아침이 되어도 아침 표시 안 하고, 점심이 되어도 점심 표시 안 하고, 저녁이 되어도 저녁 표시 안 하는, 세끼를 안 먹고도 밤이 되면 잘 때 낮에 밥 한끼 안 먹었다고 타박 안 하고 `그냥 자고 내일 아침에 더 먹으면 되지. ' 하고 그냥 있는 사람이 충직이라구요.

그래, 충직 패 될 거야, 날라리 패 될 거야? 「충직 패 되겠습니다.」 어이구, 말들은 좋구나. (웃음) 그래, 충직이 되려면 훈련을 많이 받아야 된다구. 병사가 일등병이라도 전쟁 마당에 가 가지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전쟁에서 생사지권을 전부 다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따라가고 싶어요? 「예.」 선생님을 어떻게 따라가겠나? 선생님이 지금 어디 와 있게? 지금 고르바초프와 부시를 이번에 전쟁 때문에 내가 코치하고 있는데. 그런 거 알아요? 그거 다 내가 고르바초프, 부시한테 편지한 거, 지시한 거 카피한 것을 내가 갖고 있다구. 요놈의 자식들, 시 아이 에이 패 반대만 해 봐라.

여기 안기부 녀석들도 그래요. 너희 책임자가 이런 걸 알아, 이 자식아! 그런 얘기를 해야지. 잘못하면 잡아채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세상을 좀 알고…. 너 여기 있으면서 내가 똥개 새낀 줄 알고 있어, 이 자식아? 내 창구가 누구 누구야. 대통령한테 전화해 봐!'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거 모르지요? 「예.」 아나 모르나, 이 쌍것들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쌍것들이지 뭐.

그래, 나라를 염려하는 데 있어서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안기부가 언제나 하는 말이 있어요. 야, 문총재는 훌륭하다고, 참 나라에 문제 생길 때 오지 않을 것 같더니 그때 딱 왔다가 한판 차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한판 차리는 게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좋은 일입니다.」 이만큼 이 나라가 망하지 않고 나온 것이 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예요. 내가 거름이 되고 말뚝을 박아 가지고 줄 달아서 홍수날 때 떠내려가지 않게끔 했기 때문에 이만큼이나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초창기 청파동 시절에 벌어졌던 수많은 하늘의 역사

모든 통일교회의 세계 식구들이 아버지 뼛골을 찾아들어야 할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얼마만큼 선생님이 그리우냐 하면 말이에요, 집이 서쪽에 있고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 이쪽으로 온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아줌마들이 시장 간다고 해 놓고선 말이에요, 바구니 들고 물건 사러 가는데 자기도 모르게 청파동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체험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정 보고 싶어서 `아이고, 선생님 오늘 낮에 어디 계십니까? ' 하고 기도하면 `그렇게 보고 싶으냐? ' `그렇습니다. 보고 싶어 죽겠습니다. ' `야야야, 지금 화신 앞의 저 서점에 가게 되면 선생님 같지 않고 노동자 같은 촌 사람 옷을 입고 있으니 너 잘 찾지 않으면 못 찾는다. 어서 빨리 가라! 빨리 가지 않으면 만나지 못한다. 빨리 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이 만나 게 해 주셔서 만나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선생님이 칭찬하겠나, 욕을 하겠나? 「칭찬합니다.」 칭찬은? `이놈의 쌍간나, 누굴 망치려고, 그렇지 않아도 문총재 색마라고 소문 나고 이러는데, 여자들이 따라다녀 걱정인데 쌍것 들 누굴 망치려고 찾아왔어, 이 쌍것아!' 하고 욕을 퍼붓는 거지, 눈알이 쑥 나오게. 그러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엉엉! 이럴 수 있나? 엉엉!' 이래요. (웃음) 50여 명이 둘러서서 보는데 자기 혼 자 그러는 거지. 내가 거기 있나? 재치 있는 남자는 벌써 사라졌지. (웃음) 그런 일화가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자 옷을 입고 다닐 때도 있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러니까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부산 있는 사람이나 어디 있는 사람이나…. 생선을 보면, 자갈치 시장에 가 면 생선이 많잖아요, 펄펄 뛰는 생선?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하는 이상이라구요. 저 생선을 선생님한테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생선을 붙들고 손이 펴지질 않아요. 사라고 그러는 거예요. 잡은 손 이 펴지질 않아요. 그런데 어떻게 할 거야? 안 살 수 있어요? 그러니 돈은 없지만 자기 시계를 잡혀서라도 사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누구 때문에 그런 일을 하게 됐느 냐 해서 나 때문에 그랬다고 소문나면 욕은 내가 다 먹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렇게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담배 피우던 남자가 말이에요, 담배를 자꾸 피우니 `이놈의 자식아! 에덴동산에 담배가 어디 있었어? 담배 보지도 못했는데 네가 담배 피우면서 부모님 모실 수 있어? 담배 먹었던 그 손으로 부모님을 모셔, 이놈의 자식아!' 해요. 이러더니 그 뒤 피우던 담배가 딱 달라 붙었어요. 어어어! 어어어! 암만 떼려 해도 안 떨어지는 거야. 하늘의 채찍을 맞고 눈물 흘리고 통곡을 하고 `잘못했습니다. 담배 다시는 안 피우겠습니다. ' 한 다음에는 담배 냄새만 맡아도 죽기보다 싫다는 거예요. 담배 끊는 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하늘의 역사만 있으면.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렇게 훈련하면 좋겠지요? 「예.」 그런 체험 하면 좋겠지요? 「예.」 지금 때는 대학교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유치원 때와 같이 재미있는, 가짜 고양이새끼, 장난감이 춤 추는 거 좋 아하고 말이에요…. 그걸 실제보다 더 좋아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런 시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혼자 저 청파동에 있을 때 말이에요, 서로 교회에 와서 밤을 새워가며 기도하는데…. 그때 뭐 화덕을 줬나, 뭘 줬나? 얼마나 추워요! 그저 궁둥이를 하늘로 쳐들고 울고 비벼대니까 춥지도 않지. 밤새도록 그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고단해 자고 있는데 말이에요, 세시 네시에 들어가 자는데 한 시간 두 시간도 못 잔 선생님을 나오라고 그저 자지 않고 그 러고 있으니 그거 나가게 되어 있나, 안되어 있나? `이 쌍간나들!' 하고 욕을 퍼붓는 거예요. 내가 그때 참 욕을 많이 배웠다구요. 남자 녀석들한테 욕을 많이 배웠어요. 그거 버릇이 돼서 욕 잘하 는 선생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걸 양해해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선택의 여지없이…. (웃음)

그래 가지고 식구들이 집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마누라가 아침에 나가 가지고 하룻밤 자고 네시 넘어서 돌아왔으니 그거 몽둥이 찜질이 가당한가, 가당치 않나? 「가당합니다.」 몽둥이 찜질 을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는 어머니 두들겨 팬다고 말리는 사람도 없어요. 친구는 하나도 없다구요. 아들이고 딸이고 전부 다 아버지 편이지요. 전부 다 `아버지, 엄마는 맞아도 싸! 좀더 쳐요, 내일은 아예 그러지 않게끔. '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버지 편이 되어 가지고 그러니 혼자 쫓겨나는 것입니다.

일가가 전부 똘똘 뭉쳐 가지고 못살게 하니 말이에요, 그거 밥 먹는 게 곱겠나, 밉겠나? 독약을 넣어서 죽이고 싶은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남편한테 탄로날까 봐 그렇지. 그 반대로 얼마나 선생님한테 오고 싶겠어요? 그렇게 매 맞고 쫓겨나게 될 때 머리 깎고 쫓아내질 않나, 옷을 벗겨 가지고 팬티만 입혀서 쫓아내질 않나,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그러니 어딜 가요? 아는 데는 청파동 우리 교회밖에 없으니 선생님 집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왔는데 문이 닫혀 있으니까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담을 넘다가 미끄러져서 굴러 떨어져 가지고 이가 부러지질 않나, 턱이 떨어지질 않나, 궁둥이에 못이 박혀 피가 나질 않나…. 그러니 그러고도 병원에 가야지 어떻게 해? 그러니 소문나지 별 수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인 줄 알라구요. (웃음) 다행은 다행이지만 그런 때가 더 재미있었지. (웃음) 우는 것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똑 같아요. `아이구 선생님, 내 가 이렇게 죽기를 결심하고 왔는데 이렇게 무안만 줄 수 있습니까! 어엉엉!' 우리 바람벽이 한이 맺혔을 거라구요. 그만큼 보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산에 사는 식구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왔다갔다 하는데, 왔다갔다 할 차비가 어디 있나? 못사는 통일교회 패들. 이러니깐 도둑차 타고 오다가 들켜 가지고 유치장에 가서 하룻밤 자고 이틀 밤 자고 그런 일이 수두룩하다구요. 차비가 없어 몰래 타다가 붙잡혀서 말이에요.

그렇게 사랑 바람이 대단한 때가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그때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젖이 붓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 물어 봐요, 내가 거짓말 하나. 내가 챔피언 아니야? 그렇지요?

세계적인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할 통일교회

본연적 심정이 폭발되는 하나의 기원이 되지 않고는 산정을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히말라야와 같은 산정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뭘 가지고? 사랑의 힘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반면에 외부의 세계는 나라가 합해 가지고, 똘똘 뭉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와중을 책임지고 가서 격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 싸우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서도 그 싸움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적으로 격파! 통반격파지요? 「예.」

이제 반대하는 사람 몇 사람이야? 없지요? 「예.」 천하가 똘똘 뭉쳐 반대하는 것을 격파하는 것입니다.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물과 피 땀을 흘려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땀은 뭐라구요? 「 땅을 위하여!」 위에서부터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말대로 살아야 합니다. 인류를 다시 회생시키는, 거듭나게 하는 일이 쉽지 않은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한 동네에 이름난 아들딸이 태어나면 그 고을이 안다고 하는데, 하늘이 바라는 하늘의 아들딸이 태어났는데 고을이 뭐야? 군, 나라가 알 수 있게끔 전국이 신경이 곤두서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하던 것이 전부 깔아져 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에 개인시대를 지나면 개인시대는 반대할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아가지고 가정에 문제 될 수 있는 남편이라든가, 일가의 아들딸들이….

미국도 그런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부모들이 전부 아들딸 납치하는 것입니다. 통일교 역사에는 아들딸을 납치하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아들딸을 납치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자, 비참하다면 비참하고 기가 차다면 기가 찬 일입니다. 탕감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는 인과원칙으로, 이것은 조건적 탕감복귀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실체 탕감복귀 노정을 중심삼고 실전에서 사탄을 굴복시켜야, 하늘나라 앞에 개인적으로 승리한 그 개인 승리의 판도를 양도받고, 가정 기반에서 승리하게 되면 가정 기반 승리의 판도를 양도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판도까지 전개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그것은 조건적 싸움이 아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선생님한테는 실전적 싸움입니다. 실체를 중심삼은 실전적 싸움에서 이겨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라는 것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들어야 됩니다. 소련의 저 고르바초프를 내 손으로 휘어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케이 지 비라든가, 저 정치국이라든가 군부가 합해 가지고 문총재를 존경할 수 있는 이런 단계에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단계를 다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가다가 뒤로 돌아서면 누가 제일 뒤에 서느냐? 지금까지는 내가 제일 뒤에 섰었어요. 알겠어요? 제일 뒤에 섰지요? 휙 돌아서면 누가 앞장서나? 핍박받은 문총재는 이 세상의 따라지요, 패자의 쓴 잔을 마시던 낙후자같이 생각했더랬는데 뒤로 돌아서고 보니 명실공히 최상의 세계적 지도자 자리에 올라왔느니라! 「아멘!」 (박수)

그러면 뭣 가지고 돌이키느냐?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력, 악마의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뿌리 박힌 것을 몽땅 빼질 않고는 어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청소년을 윤락시키는 뿌리를 몽땅 뽑아야 되고, 공산세계의 청소년들이 낙망과 허무주의로 떨어져 가는, 무정부 상태로 떨어져 가는 것을 몽땅 뽑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엇바꿔 줘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사상적인 면에서 세계 제패를 꿈 꿨는데, 그것이 경제철학을 중심삼은 유토피아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마르크스 레닌의 경제철학입니다. 경제철학을 중심삼고 유토피아, 지상천국 이념을 꿈꾸고 나왔는데 경제적 기준에서는 따라지가 돼 가지고 거지새끼가 된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유물주의를 중심삼고 유물 왕국을 꿈꿔 나갔는데 그 유물주의가 완전히 제로가 되었습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든 것 같아요? 공산당이 원하던 게 아니라구요. 누가 했어요? 하나님에 의해서.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잘한다고 해서 그걸 바라고 나갔지만 끝에 가 봐! 디딘 모든 발판이 썩어 무너져 가지.

또 미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은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기독교사상은 물질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기독교사상 위주로 하면서 신앙 제일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어떻게 되었느냐면 물질만능주의 세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반대예요, 반대. 사상적으로 하나님제일주의로 삼은 것이 물질제일주의로 떨어졌고, 공산주의는 이상을 중심삼고 물질제일주의로 나왔는데 사상만 남은 것입니다.

지금 공산주의 사상 가져가려고 하거든. 중국도 그렇고. 소련은 될 수 있으면 그걸 붙들고 가려고 하거든. 경제체제가 무너졌으니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요게 뒤로 딱 돌아섰다 하면 딱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세계는 돈이 필요하니 돈을 보급하고, 미국은 신이 없다고 하는데 절대적 신이 필요하니 이 절대적 신을 집어 넣어 주면 공산주의 사상과 통할 수 있는 차원 높은 그런 신 중심삼은 절대주의 세계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사상을 공산주의가 받아들여 무신론에서 유신론으로만 바꾸면 됩니다. 여기서는 이미 유신론에서 무신론은 커녕 인본주의로 떨어져서 신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기독교로 부흥할 수 있는 통일교식 기독교 형태로 하게 되면 신본주의 이상의 자리에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현재의 교육을 통해서 이미 엮어졌습니다. 그 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번에 2월 초하루에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이젠 사상교육이다!' 하고 지시한 것입니다.

첨단 과학시설로 부패된 사회를 리드해 가고 있는 통일교회

미국에선 지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으로, 전세계 언론계의 방향을 완전히 잡아쥐어 가지고 언론매체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전부 다 윤락해 버렸거든. 그러니 언론매체를 중심삼고 새로운 세대의 붐을 일으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노래, 새로운 유행곡을 편성하기 위한 음악종합센터를 만들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관현악이라고 하면 악기가 한 80개, 90개 되잖아요? 그거 한꺼번에 왕창 오케스트라로 한 것을 말이에요, 그 악기마다 전부 다 분석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계가 있다구요. 음색을 따라 가지고 그것만 딱 잡아내서 그 악기의 한 음색을 중심삼고 그 음색을 집어 넣어 가지고 관현악을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곡조의 음을 전부 다 갈라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사람들도 말이에요, 이 노래 음색 중에 어느 어느 파장이 빠졌다 하는 것을 집어내서 그것만 집어 넣으면 아주 명가수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녹화 버스, 녹화 방송국을 만들어서 효진군이 그걸…. 지금 전국에 말이에요, 나타난 가수들보다 안 나타난 가수들이 더 많다구요. 몇 백만 회원을 모집해 가지고 전국 순회하면서 녹화해 주는 것입니다.

보통 비디오 테이프 하나 하려면 13불이 들어갑니다. 우리는 원가가 1불 50센트면 중국제가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45센트면 그 케이스를 가져옵니다. 테이프까지 해서 1불 50센트, 2불 미만이면 녹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3불 내지 5불만 받으면 언제든지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국으로 팔고. 그러니 노래할 줄 아는 사람은 전국에서 사람 사태가 나 가지고 줄줄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그의 친구들을 불러 모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친구가 백 사람이면 백 사람 해 가지고 5불씩이면 5백 불 받고 그걸 하게 되면 장사가 되는 거지. 이렇게 이걸 모집해 가지고 전국에 붐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버스가 둘입니다. 하나는 방송국,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고 하나는 녹화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런 차를 둘 가지고 전국 도시에 갖다 세워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유명한 것입니다. 한 대에서부터 열 대, 앞으로 각 주에 다 생겨날지 모릅니다. 이래 놓고 유행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좋은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아요? 교수들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교수를 통해 가지고, 문인들 통해 가지고 시나리오도 쓰고, 작곡해서 노래도 해 가지고 아주 새로운 유행가곡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영화. 알겠어요?

그 주제에 합당한 영화를 일주일에 한 편씩 만드는 것입니다. 이건 안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시사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한국으로 말하면 교수문제, 불법적으로 입학시킨 문제, 그리고 정치하는 사람들 뇌물 받는 문제, 이런 스토리를 중심삼아서 대번에 재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에 `서울뚝배기'란 드라마가 있잖아요?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만반의, 세계 최고의 시설을 한 것이 워싱턴의 우리 텔레비전 센터입니다. 거기에 한 1억 불 이상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의 방송국들이, 텔레비전 방송국들이 전부 다 나 때문에 비상이 걸려 있습니다.

도깨비 같은 저 문총재, 한국 사람은 못사는데 잘난 녀석들의 대표라고, 저 녀석 하나 만들기 위해서 5천 년 역사 동안 고생한 모양이라는 등 별의별 유행어가 유포된다구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워싱턴 포스트]가 다리 걸려 가지고 나가 자빠지게 된 것입니다. 이게 언론계의 왕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3대 신문 가운데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갔습니다.

뭐 그런 얘기를 다 하자면 시간이 없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사연이 통하지 않아서 말을 못 하겠구만. (웃음) 이제 그만 하자구요. 배고프지요? 「아닙니다!」 아이고, 내가 배가 고프다. (웃음) 아침에도 그렇고, 내가 이런 날은 팔자가 사나워. 이렇게 얘기할 때는 점잖은 교주 같지 않지요? (웃음) 요럴 땐 기관총수예요. 내가 기관총 사수라구요. 뜨르륵! 아무리 기관총이 빠르다지만 내 소리보다 빠르지 못하다구. 쏘면 명중하는 것입니다. 직단거리를 차고 나오잖아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장자권 복귀를 한 것은 섭리사적인 일

이러한 탕감적 실전을 통한 승리의 기반을 가지고 오늘날 아무 공도 없는 대학가의 젊은이들에게 40일만 수련을 받으면 축복의 혜택권 내에 들여 놓겠다고 하는 이 말은 역사 이래에 복음 중의 복음인 줄 알지어다! 「아멘!」 아-멘! 알지어다! 「아멘!」 (박수. 환호) 내 소리가 더 크구나! (함성. 박수)

이런 배후의 말을 듣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사실을 선생님은 발견하고 깨우쳐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서 현대인들이 하나님을 생활무대의 중심으로 모실 수 있게끔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 체제, 이것은 천하에 무엇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무기인 것입니다. 여기에는 황금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구성과 같은 황금, 다이아몬드 지구성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축복의 길을 하나님이 밝히기 위해서….

인류역사를 몇 만 년으로 잡나? 이 지구 역사를 45억 년으로 잡지요? 인간의 생애도 2억 5천만 년으로 잡고, 문화세계만 하더라도 백만 년으로 잡습니다. 문화의 흔적, 글을 써 가지고 의사를 소통하는 역사가 백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이 한 고빗길을 넘기기 위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걸 밝힐 때까지 기다리기에 하나님이 얼마나 지루했겠느냐? 그 일을 친히 담당하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누구시냐 하면 내 아버지였다는, 내 마음의 아버지였다는 것입니다.

또 그러한 사연을 어쩌고 저쩌고 해서 알아 가지고 하늘과 인간과의 천정과 인정의 내용을 밝히고 그 곡절의 모든 사연을 다 풀어서, 이걸 해소시켜 가지고 하늘의 심정이 내 심정이요, 내 심정이 하늘의 심정으로 연결해서 천년만년의 역사를 뒤엎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의 기반, 생명적 부활의 기반을 내 자신에서 폭발시킬 수 있는 주체 아니면 대상이 될 수 있게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진짜 알게 되면 여러분들 지금 대학교 졸업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선배들은 전부 다 대학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고 이 길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면…. 영계에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혼자 자신 있게 살고 영계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예.」

그러면 내가 먼저 영계에 가겠나, 여러분들이 먼저 가겠나? (웃음) 비례적으로 말이야! 「아버님이 먼저 가십니다.」 아버님이 먼저 가는 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위해 사는 선생님이라 할 때 영계에 가서 뭘 하겠나? 여러분들이 오는 것을 위해서 일하고 그럴 텐데 그것도 싫어요? 그럼 빨리 가면 좋겠나, 늦게 가면 좋겠나? (웃음) 아, 대답해 봐! 「늦게 가는 게 좋습니다.」 잇속은 그저…. 갈피를 제껴 가면서 살살 빠져 가지고 답변 잘 하는 것이 요즘 시대 감각이 예민한 청년 남녀들 아니야?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빨리 가는 게 좋아, 늦게 가는 게 좋아? 「늦게 가시는 게 좋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럴 때는 청개구리가 아니고 두꺼비지. (웃음) 청개구리는 날씨가 조금 궂고 바람만 불면 개굴개굴 하지만 두꺼비는 비가 와도 `으흠, 장마가 안 나겠는데…. ' 이러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청개구리보다 두꺼비가 대접을 잘 받아요. 두꺼비는 말이에요, 구렁이를 잡아먹습니다. 한 자리에서 삼켜 가지고 녹여 먹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구렁이도 삼켜 버리지만 청개구리는 구렁이한테 먹혀 버리지요. 뱀이 두꺼비 잡아먹는 거 봤어요? 「예.」 큰 두꺼비 잡아먹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개구리 잡아먹는 거 봤겠지.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습니다. 또 하나 배웠지? 「예.」 나도 잘 모르겠다, 하기야. (웃음)

두꺼비는 파리를 참 잘 잡아먹어요. 내가 청평에 있을 때 천막을 치고 있었는데 두꺼비 두 마리가 있으니까 뱀도 안 오더라구요. 청평 거기 이쪽 산하고 저쪽 산하고 제일 가까운 거리에 양지 바른 곳이 있었는데, 거기로 뱀이 건너다녀요. 거기에 천막을 잘 닦아 놨기 때문에 뱀도 올라오는데 매끈매끈한 그 좋은 터를 따라 올라오는 것입니다. 두꺼비가 없을 때는 말이에요, 뱀이 언제든지 우리 천막안에 있는 거예요. 우리가 평상을 놓고 했더랬는데 그 평상을 치우면 언제나 뱀이 한 마리 두 마리 있었다구요. 그런데 동네에 들어와서 자는 뱀들은 주인을 안 문다구요. 그래서 두꺼비를 잡아다 놨더니 싹 다 없어지더라구요. 일년 가도록 암만 소제해야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그걸 볼 때에 `아하, 두꺼비가 뱀 잡아먹는다는 말이 맞구나!' 생각했지, 보진 못했어요. (웃음) 그래서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고 얘기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보지는 못했는데 봤다고 얘기하면 곤란하거든. 그래서 설명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선생님은 이 한 일 때문에 일생을 바쳤어요. 그렇지요? 「예.」 이것이 국가적 차원, 세계적 차원까지 갔다가 전부 수습해 가지고 지금 돌아온 것입니다, 환고향.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장자권 복귀했다는 사실, 장자권을 이 땅 위에 선포했다는 사실, 부모권을 가지고 3대가 비로소 실패한 것을 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닦아 줬다는 놀라운 사실. 그것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와 하늘나라까지 직행할 수 있는 하이웨이권에 들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차는 여러분이 사야 되고, 운전도 여러분이 배워야 되고, 휘발유도 여러분이 준비해 가지고 그 하이웨이를 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다 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을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북 김일성이까지도 지금 나를 환영하고 있는 거 알아요? 대한민국 누구도 모르지만…. 안기부에서야 알지. 안기부 패 여기 있으면 가서 보고하라구요. 안기부 꼭대기에선 다 아니까. 벌써 사절단이 세 번 왔다갔다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 닦아 놓은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선생님이 갖고 있는 최고의 과학기술이 그 사람들에게 필요해요. 내가 독일의 최고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벤츠 회사와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라인 생산을 할 수 있는 모든 조상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회사에서 안 만들어 주면 만들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내가 샀다고 해서 3년 동안 데모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네 차들이 얼마나 가나 보자, 라인이 얼마나 가나 보자 이겁니다. 우리가 만든 라인이 고장 안 나나? 2년이 지나니깐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제발 문총재 용서해 주소. ' 이래 가지고 기어들어오는 것입니다.

요즈음 내가 판다 프로젝트 해 가지고 중국에 공장을 만드는데 이놈의 자식들 또 데모할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또 그래, 이놈의 자식들? 돈 몇 천만 불 손해나도 내가 후퇴할 게 뭐야? 그러니 요전에 또 와 가지고 `아이고, 협력해서 합시다!' 이러더라구요.

그게 소련의 케이 지 비 스파이들이 기술을 빼 가기 위해 공작하던 공장입니다. 그런 4대 공장을 내가 산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예.」 공과 출신, 공과 계통 손 들어 봐요, 기계과. 이제 내가 거기에 쓸지도 모르지. 그때가 1980년대예요, 80년대. 1980년부터 85년까지 5년 동안에 4대 공장을 샀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을.

일본의 전자산업에 있어서 내가 최고의 과학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전의 걸프 전쟁에서 활약한 다국적군 제트기의 중요한 전자 시스템에는 우리 기술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전자세계에 있어서, 요전에 [세계일보]에 났더랬는데, 뉴트론이란 새로운 것이…. 전선을 통해서 움직이던 것이 광선을 통해서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상상적 기분, 정서적 기분을 표시할 도리가 없습니다. 역사시대에 춥고, 덥고, 좋고, 나쁜 감정까지도 감정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한 것이 우리 회사입니다. 일본 정부에서 우습게 알고 있다가 지금 뭐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살려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소련의 과학 기술이 세계 최고라고 하는데, 소련의 과학기술의 총책임자들을 한번 데려다가 보였더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제발 기술제휴 합시다!' 하고 나보고 부탁하더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런데 한국의 이 키스트(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 똥개 같은 자식들, 세상에 무식한 녀석들이 들이박혀 가지고 한국에서 중기를 개발한다고 독일 기술을 유치하려고 난다긴다 한다는 사람들을 보내서 독일 정부에 의뢰해서 대사관과 외교부를 통해서 방문해 가지고 `제발 도와 주소. ' 하고 빈 거예요. 그렇게 방문해 가지고 싹싹 빌어서 소개받은 곳이 두 공장이었어요, 제일 큰 공장 그 다음 공장 해서.

그래, 이 멍청이들이 제일 큰 공장이라고 해서 찾아온 곳이 누구 공장이었느냐 하면 내 공장이었어요. (웃음) 찾아와서는 `이게 문총재 공장이야? ' 하면서 놀라 자빠져 가지고 좋아들 하는 거예요. 그 표정을 생각하게 되면 말이에요, 참…. 세상이 그런 것입니다. 무지한 사람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와콤(WACOM)'을 중심삼고 10대 재벌들…. 일본 10대 재벌에는 연구소가 많습니다. 거기의 우리 애들 나이가 30대도 안되는데, 전부 다 동대 대학원 나온 쏠쏠이 패지. 그 세계는 영감님 하는 패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젊은 사람들이 방문하면 그 백발이 성성한 그 노소장들이 와서 알아 모시고 비밀을 전부 다 공개하면서 `가르쳐 주십시오. '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말이 쉽지, 이국 땅에서 그런 기반 닦기가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련으로부터 중공으로부터 전부 다 수뇌부를 통해서 하는데 하루 이틀에 되는 게 아닙니다. 소련은 20년 걸렸고, 중공은 34년이 걸렸습니다. 남 모르는 가운데 학계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중공이 체질 변경을 할 때 사절단으로 11인을 편성하는데 7인 요원이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다는 건 그 누구도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공 체질변화에 있어서 공헌한 단 하나의 사람이 문총재였다는 걸 누구도 모릅니다. 뒷문 출입할 수 있는 배경을 다 갖고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이젠 다 준비돼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통일교회 40년 동안 세계 정상의 길을 닦아 나와

내가 제주도에 가니까 무 대가리들이 얼어 가지고 버티고 있길래 그걸 냅다 차 버리니까 잘 달아나더구만. 그런 때가 왔습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젊은 청년시대에 지금 선생님이 닦은 이런 기반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선생님 같은 지도자가 있어 가지고 내 앞에 이 길을 가르쳐 주었으면 선생님이 어떻게 나갔을까요? 팔도강산이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네방네 그저 쑤시고 다닐 것입니다.

내가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동네방네 새 둥지나 20리 안팎에 있는 개구멍이라든가 뱀장어가 있는 데라든가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손님이 오든지 해서 뱀장어 찜이 먹고 싶다 하게 되면 30분, 한 시간이면 됩니다. 선생님이 뛰기도 잘 뛰거든. 시오리 길을 달려가 가지고 어느 못에 가서 한 15분이면 뱀장어 이런 거 댓 마리씩 잡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거 다 먹나? 내가 뱀장어를 얼마나 잡아왔는지, 독으로 쌓아 놔도 개도 안 먹더라구요. (웃음) 동네 사람들은 물론이고 소도 안 먹어요.

그런 성격을 가진 선생님이 말이에요, 뒤에서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잘 먹게 했는데 이것들이 사람이 덜 되어 가지고 무슨 말인가 하고 있어요. 낮인데 뭐라고 할까, 밤 도둑놈 모양으로 마냥 두리번두리번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축복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알아야 돼요. 이것 하나를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인류가 희생을 치러 가지고 곡절의 노정을 걷고 뒤넘이치면서, 배밀이하면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와서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에서 유대교가 잘못하고 기독교가 잘못하고 통일교가 잘못한 걸 선생님 일신을 중심삼고 전부 탕감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그렇지 않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해야지요. 기독교인들 못 한 것을 탕감해야지요. 이제 세계 기준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 해방권에 한국을 모셔야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갖고 돌아온 것입니다.

지금 노태우를 중심삼고 3김이 사탄세계의 외적 아담 형, 외적 천사장 형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에게는 뭣이냐 하면 아담의 자리이고, 일본이 해와고, 세계적인 천사장이 중공과 미국과 소련입니다. 요것이 내적, 국가적인 면에서는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3김입니다. 그거 왜 3김이야? 서로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요전에 무슨 와이 에스(YS)에게 뭣을 주었다고 하는 사람 있다고 하데. (웃음) 그 녀석은 통일교회 내가 미워 죽으려고 그래요. 보자 이겁니다, 누구 다리가 더 기나. 내가 반대하는 날엔 국물도 없을걸. 내가 반대하라고 명령은 안 하지요. 가만 둬두고 보지.

이런 등등 닦아진 기반을 보게 된다면 이젠 세계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왔습니다. 1987년만 해도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문총재 암살계획을 한 것입니다. 1987년이니까 몇 년 전인가? 4년 전이지요? 「예.」 이래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진 별장이라든가 전국에 있는 주소를 다 적어 가지고 배치를 하고 그 공작을 위한 조사를 하다가…. 우리 글로스터의 철조망 담을 잘라 놓고 한 소대가 활동할 수 있는 걸 다 만들어 놓은 것이 적발된 것입니다. 그거 하늘이 도와 적발되었습니다. 아직까지 3분의 1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 도중인데 내가 소련을 방문한 것입니다.

그거 생명을 내놓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모스크바가 어딘데? 지금이 1991년 아니예요? 아직까지 그 사건이 끝이 나지 않은 재판 도중에 모스크바를 살려 주겠다고 찾아 들어간 거예요. 어디 한번 반대해 봐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는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당 간부들, 그 다음엔 대학교 교수들로부터 학생들이 방향 전환을 했습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가다가 딱 여기서 돌아서야 된다 이겁니다. 끝이 없어요. 세상은 못 돌아선다구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만이 이 세계를 구원할 수 있어

그래, 종교와 정치가 원수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원수였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였습니다, 사탄도 원수지만.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두 패로 나온 것인데, 누구로 말미암아 갈라졌느냐 하면 나쁜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좋은 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 환고향해야 되겠으니 뒤로 돌아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가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상상하고 구상할 수 있는 모든 체계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역사시대와 더불어 발전한 모든 제도는 이미 다 실험 필로, 망국지물로, 폐물로 흘러가 버린다 이겁니다. 여기에 단 하나의 해결 방법이 있다면 인간 말고 창조하신 신이, 우리의 어버이 되는 하나님이 있다 할 땐 그 하나님의 생각만이 이 혼란 와중에 있는 인류의 정상을, 비참한 상태를 구도해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일 것이다 하는 것은 상식적인 인간이 공통적으로 내린 결론이다 이겁니다. 그 내용을 비로소 제시하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 문총재의 두익사상이요 하나님주의였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못 갑니다. 돌아서야 합니다. 잘못 출발했으니 본향으로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는 그 출발점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출발 기지가 어디냐? 위하는 사랑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는 그 본연 기준을 몰랐던 이 인간들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위하는 철저한 참부모의 사상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뒤를 따라 가지고 본연의 하늘의 경계선까지 레일을 놓아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일, 철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그 철길의 넓이도 같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부터 무한한 천상세계 어디든지 통하더라도 거기는 같은 풍습의 내용, 같은 전통의 내용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천국이라는 것인데, 천국은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는 사람들이 가는 우리 본향 땅이었더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면 간단한 것입니다. 수백 국가가 있더라도 수백 국가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아벨적인 하나님 대신 존재가 됐다고 자부하고 자각하고 나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국가적인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를 부모로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로 모시니까 부모의 자녀가 벌어지니 부자지관계가 형성돼요. 부자의 관계라 할 땐 부모가 가진 모든 전권, 사연 사정 전체가 그 아들딸 앞에 자연적으로 상속되는 것이요, 아들딸은 그것을 상속받는 것이 인간의 도리요, 천리의 도리였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따라가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직행해야 됩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세계적 종단이 됐다 하더라도 돌아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세계의 종교를 연합하는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도 왔다 갔습니다. 그는 시리아의 회회교 대주교입니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과 마찬가지입니다. 애급으로부터 예멘의 회회교 지도자들에 대해서 40일교육을 전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엔 희랍정교. 동아시아 지역의 선교회 대표가 뭐냐면 더블유 시 시(WCC), 기독교 연합회입니다. 거기의 총회장이 있는데 그 총회장을 중심삼고 인도에 가서 대회를 했습니다.

그 대회를 할 때 곽정환이가 종교재단 책임자 입장에 있기 때문에 종교연합운동의 세계적인 대표 지도자로서 상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이 한 70명 모인 거기서 더블유 시 시 총회장인 달라이 라마가 직접 상을 주는 식이 있었는데 거기서 상을 받아 왔습니다. 거기에 동아시아 대표자, 동아시아 더블유 시 시 회장이 있는데 그 휘하에 있는 세계적 책임자를 데려다가 40일수련을 하기로 다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놓으면 한국의 뭐 장로교파 이건 문제도 아닙니다.

종교는 마음을 대표한 세계적 구성체인데 이것을 연합해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거짓 부모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종족권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다음 정치세계에 있어서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고르바초프와 부시 대통령의 사인을 받으면 세계는 앞으로에 있어서 유엔이 문제가 아닙니다.

새로운 세계 정치 체제를 이루는 데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정치가가 아닙니다. 세계의 학자들과 종교인들과 새로운 문화창건을 위한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가 될 수 있는 지도자들, 핵심 요원들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평화를 위해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하나 만드느냐? 그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아니면 안됩니다. 거짓 부모와 악마의 사랑으로부터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 세계적인 통합을 해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구도의 행차의 행렬이 지상, 지구성에 가까이 임박하였느니라! 「아멘!」 (박수)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동참할 수 있는 환고향 활동

근본 되는 여러분 자신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합니다. 이게 숙제입니다. 이 일을 맡아 나온 하나님과 참부모의 그 모든 역사적인 노고를 무엇으로 갚을 수 있느냐? 나 하나 해방을 위해서 역사가 동원되어 있고 천지가 동원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들이 제단에서 피살을 연이어 나감으로써 나 하나 해방되어 그 제단에서 인공위성같이 날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자 했던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인공위성을 만드는 것이 쉬워요? 20세기 문명의 이기가 전부 집약돼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구원섭리에 있어서 역사상에 희생했던 모든 종교를 통한 핵심적 내용으로 남을 수 있는 요소를 집약시켜 가지고 여러분을 해방된 자로, 해방동이로 만들어 승천할 수 있는 남자 여자로서, 공중 권세를 잡은 악마의 세계에 관계없는 해방된, 자유분방한, 행복을 즐길 수 있는 해방의 부부로서 천상에 존속시키기 위한 구원섭리가 내 목전에 다가왔다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있는 통일교에 연이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몇 천 개의 학박사의 학위를 받은 것보다 더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런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바람아 불어라! 눈보라야 몰아쳐라! 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다 하더라도 나는 험한 고개가 있으면 날 것이고, 구렁텅이가 있으면 뛰어넘어 가지고 내 목적지까지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하고 마음을 조이고 달리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전체를 이어받기 위한 여러분들은 일생을 걸고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탕감적 생애의 어느 토막이라도 지니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자료가 통반격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 1만 명, 1만 5천 명이 된다면 나 같으면 두 달도 안 갑니다. 일주일 이내에 다 요리해 먹을 것입니다. 그래, 여기 5백 명 여러분들 고향 있지요? 「예.」 학교에 몸을 두었더라도 일주일이든 몇 주일이든 고향에 돌아가서…. 문총재 훌륭하다 하면서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활동으로 남한의 가정을 완전히 하늘 앞에 돌려야

요즈음에는 말이에요…. 아, 옛날엔 통일교 믿는다고 전부 다 망했다고, 일가 문중을 다 망하게 한다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말이에요, 우리 문중에 너 같은 효자가 나왔고, 충신이 나왔다고 자랑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향 돌아가 가지고 일가 친척을 동화시켜 가지고 이 조직에 하늘나라 편성의 요원으로서 입적시키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입적시키기 위해선 뭘 해야 하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여러분이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자기 소유 관념을 가져선 안됩니다. 나라도 백성도 물질도 자기 외엔 없습니다. 그걸 축소한 것이 나라 대신 자기 집입니다. 알겠어요? 「예.」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나라 대신 집입니다. 가정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이라구요. 그래서 가정에 돌아가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완전히 이것을 소화시켜 놓아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젠 멀지 않았습니다. 요것만 다 끝나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없습니다. 통일교 선생님 말대로 완전히 일체화되게 될 때는 남북통일이 문제예요, 문제 아니예요? 「문제아닙니다.」

남한에서 완전히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하기 때문에, 남한의 국민이 가정적으로 딱 180도 돌아서게 되면 김일성이는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하루 저녁에도 불러갈 수 있습니다. 김정일이하고 김일성이는 하루저녁이면 데려가잖아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건 뭣이냐 하면 남한의 가정을 완전히 뜻 앞에 돌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 3천3백 개 면을 중심삼고 배치했기 때문에, 여기에 미국에서 수만 명 교육시킨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2박 3일 교육받은 사람들이 몇 백만이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몇 백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방에서 대회 할 텐데 스타디움 얻어! 체육관 얻어!' 해 가지고 대회 하면 30일 이내에 꽉차는 것입니다. 정부에선 통일교회 사람들이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지자제선거 때 우리 손을 통해 가지고 시의원, 도의원 될 사람들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출세하고 싶어요? 지금 우리가 왜 단체로 고생하느냐 하면 아직까지 이북에 가야 하는 일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북 갔다 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2세들을 교육시켜야 됩니다.

2세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아직까지 국가가 통일이 안 돼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국가가 통일이 안되어 있는데 통일적 국가에 있어서 내 백성이 되어야 되고, 통일적 국가의 백성으로서 소유해야 되고, 통일적 국가의 아들딸로서 입적을 시켜야 됩니다. 지금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고귀한 축복의 대열에 동참하여 나라에 공헌하는 젊은이가 되라

우리의 소원은 남북통일입니다. 그 다음 또 우리의 소원은 뭐이냐 하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한국과 일본의 통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했지요? 알겠어요? 금년에 일본 사람이 한 3만 명 내지 5만 명 올 거라구요. 한국에 신랑 각시가 그만큼 되나? 2세들을 완전히 묶어 놓는 것입니다.

이젠 일본 정부가 반대할 단계는 넘어왔습니다. 한국 정부도 반대 못 합니다. 요전에 교체결혼 한 사위 며느리 보니까 통일교회 사람 멋지거든. 시어머니 시아버지 잘 모시지, 신랑에 대해서 있는 정성 다하지. 신랑을 자기가 재창조해 만들겠다는 게 해와의 사명이 아니예요?

해와는 아담 지은 다음에 아담 따라서 지었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아담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도 길러내야 합니다. 자기가 정성 들여서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가 몇 살 때 시집왔나? 「열여덟 살 때입니다.」 만 몇 살이에요? 여기 열일곱 살 처녀 손 들어 봐요. 여기 없지요? 귀에 피도 안 마른 처녀를 데려다가 색시 삼겠다니 이거 도적놈도 진짜 도적놈이지. (웃음)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

그때 통일교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 거 늑대 같은 여자들, 박사가 없나 뭐 수두룩하지. 궁둥이를 보니깐 꼬리가 둘이야, 내 눈에는 말이야. 전부 다 욕심은 많아서, 딴 생각을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자체를 몰라 가지고 욕심만 앞서면 되나? 나 그런 거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모셔 왔습니다. 어머니를 모셔다 기르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라야 돼. 단 하나, 선생님 뒤에 딱 붙어 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십이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이십 전이었습니다. 원리적으로 이십 넘으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해와가 타락했을 때 말이에요, 아담이 말려 넘어가지 않으면 해와를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있다고 그랬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뜻의 길을 가는데 자기가 세상 생각 해 가지고 안 따라오고 도망가 살 수 있어요? 그렇게 간절히 위해 주고 간절히 교육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이용해 먹으려고 거짓말한다고 이러면서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일가를 데려와 가지고 도장 찍으라고 협박해서 도장 찍어 갔는데 무슨 뭐가…. 통일교회에도 그런 여편네 있고 그런 남편 있으면 상대를 다시 얻어 주지요?

요즈음엔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성진이 아버지가 저런 양반 될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날라리 패 되어 가지고 흘러갈 줄 알았지, 오늘날 천하에 참부모 선언하고 하늘땅을 누비고 다니면서 큰놈들 전부 다 메주덩이 밟듯이 돌아다닐 줄 누가 알았어? 기가 찰 거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내 언젠가 그 일가를 모셔다가 전부 다 잔치를 한번 해 주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 교주니까 그런 생각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수를 , 사랑의 원수를 남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데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 나서!' `왜 그래요? ' `나 가자는 데 가!' `어디요? ' `어디긴 어디야? 가!' 그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 사는 집에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 집 다 돌아보고…. 그 집을 어머니가 사 주었거든. 또 내가 사 주라고 가르쳐 주었지.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디서 사는지도 알고 싶어서…. 그 아들딸 보려면 어머니가 어떻게 산다는 걸 알고 대해야 합니다. 그게 사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전후 좌우에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깨끗이 해야 합니다. 동산에 혼자 가 앉더라도 천하가 다 굽혀 모실 수 있는 환경을 가려 가면서 살아 갈 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축복은 최고의 귀한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접근할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에 서 있는 여러분들의 앞날에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아시고, 선생님 같은 청춘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나라에 공헌할 수 있는 실체 존재들이 돼 주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박수)

몇 시간 말했나? 여기 금년 대학 졸업생 손 들어 봐요, 금년 졸업생. 「순전단입니다.」 순전단이든 무슨 단이든 이번에 대학교 카프(대학원리연구회) 손 들어 봐요. 너희들 전부 다 이번에 배치한다는 소식 다 아나? 「예, 압니다.」 배치해야 합니다. 앞으로 원리강의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출세 못 합니다. 일본 식구들 가운데는 원리 책을 딸딸 외우는 사람이 아마 수십 명 될 것입니다. 원리공부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무기예요. 그게 무기예요.

원리 말씀 알지 못하면 선생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요. 앞으로 역사 발전 귀추도 잘 모릅니다. 그러니 공부를 열심히 해서 앞으로 이 나라의 중량, 중요한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되기를 부탁드리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나 틀림없이 선생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어제도 여기에서 얘기하고 갔는데…. 가만히 보니까 다 나이가 젊구만. 나보다 다 어려서 동생 같아요. 칠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사람들은 공동묘지에 가야지. (웃음) 이번에 다 후퇴해야지. 나는 후퇴하려 해도 후퇴할 수 없는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버리면 넘어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지만 말이야.

(물을 드시고 물컵에 대해서) 이거 너무 크다. 부인들이 없으니까 이런 걸 갖다 놨겠지? 왜 이렇게 큰 걸 가져와? 조그마한 것 갖다 놓지. 선생님이 잔소리 잘하고 깐깐한 줄 몰랐구만.

​문총재가 주력해 온 일과 오늘의 세계 현실

오늘 이렇게 만났는데, 이런 회합은 처음이지요? 「예.」 이런 교육은 처음이야. 통일교회 시대를 두고 말하더라도 한 역사적인 전환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혁신해야 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모든 부처에 대해서 손을 안 댔습니다. 회사를 많이 지어 놨지만 어떤 회사에 가 가지고 회사 전체에 대한 보고를 받아 본 적도 없고, 시장 체제를 중심삼은 책임자들을 놓고 이렇게 말씀해 본 적도 없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국가적 시대가 아니라 세계적 시대이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적 발판을 닦아야 할 책임은 내게 있지만 각 국가에 대한 책임은 각 부서를 맡긴 사람들이 책임져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세계를 대표한 개척 기반을 확대하여 국가라든가 이 민족이 새로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가 평균적으로 세계화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봤기 때문에 국가를 희생시켜 가면서 세계적 발판을 닦아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여기에 대한 전면적인 섭리사적 내용을 중심삼고 투쟁한 대표자가 이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이 아는 총재님이라는 거예요.

미국의 전반적인 섭리사를 중심삼은 관, 여기에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이 들어갑니다. 또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도, 앞으로 섭리관을 중심한 평화의 세계로 가기 위한 일원화, 통일적인 내용을 형성하기 위해서 공산주의란 문제를 근본적으로 파헤쳐야 됩니다. 그 사상 체계를 갖추고 있으니 그걸 근본적으로 파헤쳐 가지고 거기에 대치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을 사상 체계를 통하여 제시하지 않고는 앞날에 공산주의가 무너지더라도 다른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무너지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 하면 미국이 자유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책임을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섭리적 관으로 보게 될 때 미국이 책임할 수 있는 길을 누가 개척해 줘야 되느냐?

미국의 기독교면 기독교 전체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것을 모릅니다. 또 종교의 종단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전체적 뜻을 중심삼고 종교들이 가야 할 섭리관을 몰라요. 그러면 이런 전면적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금후의 미국의 방향성이 없다 이겁니다. 더더욱이나 소련은 무신론적 입장에 서 있으므로, 신을 부정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섭리의 내용이 적용될 수 있는 입장이 안되지만, 섭리적 관의 입장에 서 있는 미국 자체가 그런 방향성, 금후의 평화의 세계, 21세기로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대안적 방향성이 없다 이겁니다. 그 방향성을 섭리적 관을 알고 있는 우리 같은 사람이 제시해 줘야 됩니다.

방향성을 상실한 인류 앞에 방향성 정립이 시급한 이유

그러면 그 방향성 제시를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우선 정치하는 사람들, 위정자들 앞에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자들, 모든 위정자들의 배후에는 반드시 고문 역할을 하는 학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학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대학가에서 영향을 미치자 이겁니다. 그건 왜 그러냐? 이제부터 2세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갈 방향이 완전히 혼란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청소년 윤락이라는 대파괴적인 현상을 모면할 수 없는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지도하고 방향을 새로 잡아 줘야 되느냐? 종교계라든가 사상적인 무엇이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 줘야 하는데 현재 그런 입장이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후 하나의 세계가 다가오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방안 대책을 가려 줘 가지고 이걸 지도할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한 체제나 세계를 대표한 체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으므로 노력하던 젊은 청년들, 뜻 있는 청년들은 반드시 낙오자가 돼 가지고 사회 비판, 정부 비판, 시대 비판, 청소년 비판을 하게 되고, 여기에 공산주의자들의 외국에 대한 전략이 가해져 가지고 자유세계의 제도를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신을 중심한 자유세계 체제에 악영향을 미치려 하는 것이 자유세계의 세계관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공산주의 세계 전략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각 언론기관으로부터 학자세계, 사회의 중추적인 지도 체제가 리버럴(liberal)한 계통, 자유주의 색채를 가진 사람들이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을 받은 사회는 그 결과 구시대와 신시대, 과거와 현재를 중심삼고 이분화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를 이간 붙이고, 사회와 가정을 이간 붙이고, 교회와 가정을 이간 붙이고, 또 교회와 사회를 이간 붙이는 거예요. 투쟁 개념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상부구조 하부구조를 중심삼고 변증법적 논리에 적응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이루기 위하여 외교 정책을 통하여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혼란을 거치게 했다 이겁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의 이 미국이면 미국의 현재 입장을 파괴해야 된다고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들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부르주아 계급을 파괴해 버려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영향으로 말미암아 똑똑한 사람은 전부 거기에 치우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1970년대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5년에 자유세계를 대표한 거대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월남전에서 패해 가지고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러한 상황인데, 1975년 그 시대에 미국 내 대학가라든가 어떤 사회 지도층 인사들 앞에 미국이야말로 공산주의를 방어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어떤 단체나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에 가 가지고 브레이크를 건 사람이 여기의 문총재라는 사람입니다. 이런 자유세계의 붕괴 현상을 방어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국내문제라든가 회사를 맡아 책임져 가지고 분석하고 지시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었습니다.

또 섭리사적 문제를 두고 볼 때,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국가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관이 있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국내 문제를 여러분에게 나와 같은 책임자로서 믿고 맡겼던 것입니다.

세상을 알아야

이렇게 볼 때, 지금 이 통일교회의 이사 되는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세상을 모른다 이겁니다. 한 그룹의 이사가 되기 위해서는 30년 이상 경험한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분야에 대한 문제를 의논하게 될 때도 정치계 최고 기준으로부터, 경제계 최고 그룹 회장으로부터 말단 단계의 과장, 계장, 일반직원까지 환하게 아는 사람들로 이사회를 구성해 가지고 지도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세상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냉혹한 것입니다. 그러한 세상과 대치해서 스스로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환경을 수습하고, 모든 여건들을 통해서 자주적인 입장을 취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적 기반이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핵적 기반, 중심적 기반이 성립된 이런 이사회라고 난 믿지 않는다 이겁니다. 일대 혁신을 해야 될 것이라고 본다 이거예요. 너나할것없이 재차 교육받아 가지고 나라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더더욱이나 김일성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무장된, 제2의 공산세계 연장권을 자처하고 나선 김일성에 대처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주체사상을 대비할 수 있는, 대치할 수 있는 철저한 교육이 안돼 있다 이겁니다.

그것은 나라도 그렇고, 어느 단체도 어느 재벌도 그렇고, 거기에 관심을 갖는 어떤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단 한 곳 문총재를 중심삼은 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온 과거 역사를 회상해 보게 될 때 환영 받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느 시대나 부딪쳤다 이겁니다.

그건 왜 그랬느냐? 나라는 사람이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은 세계주의다 이겁니다, 세계주의. 세계주의를 넘어서 뭐라 할까, 천주주의라는 새로운 단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적 체계를 중심삼고 세계와 부딪쳐 나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자유당 때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그 자유당을 편성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나였다 이겁니다. 정치적 체제를 중심삼고 기반을 잡지 않으면 안될 것을 잘 알았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종조부에 관한 일화

그때 우리 종조부로 말하면 이승만 박사하고 친구였습니다. 3·1독립선언문을 기안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분입니다. 최남선하고 친구고 말이에요. 이 분은 평양신학교를 나왔고, 영어도 잘하고 한학에도 능통한 사람이라구요. 그 할아버지를 보면 잘생겼지요. 이승훈씨가 오산학교를 설립할 때는 배후에서는 우리 할아버지가 같이해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그래, 정주에서 지금까지 인재들이 많이 나온 것은 이 오산학교가 있었기 때문인데, 여기서 애국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항일투쟁의 사상적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가졌기 때문에 자유당 때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였는데 3·1운동 당시 이북 5도 대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1만세운동 때 원래는 33인 가운데 들어갈 것이었는데, 이명룡씨라는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던 사람이 33인 가운데에 대신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그때 할아버지가 이박사하고 친구였어요.

옛날에 할아버지가 갑종 요인으로 지목받음으로 말미암아 강원도 경상도의 산악지대에서 살게 됐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시도 잘 짓고 문장력도 있고 한학에 있어서는 알려진 분이기 때문에 정감록을 연구하는 패들, 산악지대에서 때를 중심삼고 연구하는 사람들 기반을 중심삼고 교육하면서 산 것입니다. 결국 일생 동안 그렇게 떠돌이 생활을 하신 것이지요. 왜? 요주의 인물이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가 형님-그러니까 우리 친할아버지지요. -이 가진 모든 재산을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에…. 이거 여러분이 다 알 것입니다. 동척회사에서 한국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유지들, 재벌들의 땅을 전부 저당 잡아 가지고 돈을 빌려 주었는데, 이 할아버지가 그 모든 재산을 동척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의 군자금으로 바쳤습니다. 할아버지가 그걸 책임 맡았거든요. 그래, 목사로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고 나서는 요주의 인물이니까 자기 형님 재산을 그렇게 해 가지고 군자금으로 바쳐 놓고는 할 수 없이 야간 도망한 것입니다. 야간 도망할 때는 목사로서 외도하고 도망갔다는 소문을 낸 거예요. 여러분, 그때 기미(期米)라는 게 있었다구요. 요즘의 주권(株券)과 마찬가지예요. 몇 만 석을 사고 팔고 하는 기미를 해 가지고 손해를 봤기 때문에 자기 형님 재산 팔아서 물어 주고 야간 도망했다, 목사가 외도하다가 망쳤다는 소문을 낸 거예요. 그거밖에 길이 없었어요. 이랬으니 고향에서 살 수 없지요.

그래서 피신해 다니다가 감옥 살이도 2년 8개월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종 요인으로 어디 가든지 체크당하고 그런 거예요. 그건 또 싫거든요. 그래서 김삿갓 모양으로 산악지대에서 행랑살이 하면서 뜻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강원도 경상도의 산악지대에서 유명한 분이라구요.

해방 이후에는 강원도 정선에 살고 있었는데 이박사가 정선까지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세 번씩이나 모시러 왔었습니다. 그때 우리 종조 할아버지가 뜻을 알았더라면 말이에요, 앞으로 정치가 어떻게 돼야 되고 하는 것을….

심은대로 거두고 있는 미국과 소련의 국가 현실

신정(神政)이라는 게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정교분립(政敎分立), 종교와 정치가 분립해야 된다는 입장에 섰었지만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정치하는 왕들은 선지자의 지시를 받아 시정 정책을 수정해 나가면서 신의(神意)에 맞게끔 신정정치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청이 중세 봉건시대에 있어서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사상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 대치,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불란서혁명을 거쳐 계몽사상이 나오고 공산세계의 소련까지 연결돼 신을 완전히 잡아 치운 것입니다.

신본주의에서부터 인본주의로 떨어지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유물론적 세계관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한 힘을 가지고 세계를 다스리려고 했지만 그것도 안되는 거예요. 물질 만능권을 대표한 금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대처하겠다고 해 나왔지만 소련이…. 지금 참 재미있는 게 뭐냐? 이 마르크스주의라는 게 그 중심이 경제철학입니다. 그 경제철학을 중심삼고 유토피아 사상, 지상에 천국이념을 이루자는 사상을 들고 나왔는데, 70여 년이 지나고 나니 공산주의 사상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경제체제는 완전히 제로, 빵점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공산당 자기 자신이 이렇게 만든 게 아닙니다. 심었으면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되겠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심었으니 반드시 끝장이 나야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암만 노력했댔자 수확된 결실이라는 것은 인간이 필요로 하는 가치적 물건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당하지 않으면 안될 현 단계에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사상체계를 포기하지 않으면 안될 시점에 들어왔습니다. 소련은 이미 그 단계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보면, 미국은 신본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주의였는데, 지금에 와서는 하나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요즘에는 세큘라 휴머니즘, 세속적 인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이건 뭐냐? 인간이 동물화됐다 이겁니다. 인간이 본능적으로 볼 때 만물의 영장이라든가 도의적인 내용이라든가 종교적인 배경이라든가 섭리적 내용을 갖춘 색다른 그 무엇, 주체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이겁니다. 동물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 배후를 보면 근친상간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게 말이 아닙니다.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지를 않나,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지를 않나. 사는데도 한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공개적으로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 가지고 아버지한테 묻고 딸한테 묻고 어머니에게 묻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는 모든 국민은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비참하다구요.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그런 것이 25퍼센트를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녀문제에 있어서도 한집에서 살고 있는 오빠하고 누이동생들이…. 이거 말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종교적 면에서 그런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운동을 해 가지고 이 근본의 문제를 이 생활권 내에서 실감적 실체적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안될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 비참상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그건 벌받아야 됩니다. 망해야 됩니다.

로마가 망한 것이, 제도가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군사력이 없고 법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부패 때문에, 인륜도덕의 몰락으로 말미암아 망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풍조가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노골화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단적인 결과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미국이 아무리 위대한 힘을 가졌다 하더라도, 정치·경제·문화 혹은 군사력에 있어서 힘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어떤 것 가지고도 방어할 도리가 없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제2 이스라엘권이라고 통일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미국 자체도, 종교 자체도 이것을 손댈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군사세계가 포기해 버렸고, 정치세계가 포기해 버렸고, 종교세계가 포기해 버렸고, 교육세계가 포기해 버렸어요. 이런 상황입니다.

몰락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통일교회의 초기 선교활동

그러면 누가 이걸 수습하느냐? 단지 이걸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결론이 현재 미국의 지식층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이런 결과의 시대에 왔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를 거라구요. 이러한 섭리사적 긴급한 세계문제를 누가 책임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됩니다, 아는 사람이.

그런 환경에서 1975년도에 카터 행정부와 싸웠습니다. 내가 남의 나라 치하에 들어가 살면서 4년 동안 공개석상에서 이 자식 목을 쳐버려야 된다고 매일 매일 선포해 버린 거예요. 카터 정부가 14개 국이나 공산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은 민주세계의 대표국인 미국 역사의 수치라구요. 그런 것을 안다 해도 어떤 재벌이나 자본가, 군사전략가, 정치가, 혹은 종교인, 어느 누구도 입을 딱 봉해 버리고 말하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왜 그러냐? 말하면 말할수록 고립되는 거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게 말할 수 없이 퇴폐적인 월간잡지, 일간신문이 된 환경에 있어서 그걸 주장했댔자 그건 맞게 마련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홀로 깃발을 든 사람이 나였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1980년대에 들어와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선출될 수 있게 내세운 사람이 나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 (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조직이 세계에 널려 있지만 문총재나 박보희가 공식석상에서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한마디 반론이 없는 거예요. 왜냐? 그게 사실이니까. 그런 재료를 갖고 말하는 거라구요.

1970년대의 그 혼란된…. 보라구요. 미국이 월남에서 져 가지고 돌아온 그런 상황에서 누가 공산주의를 퇴치해 버려야 된다는 말을 해요? 이 미국에서, 세계에서. 단 하나 나라는 사람이 그걸 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건 뭐 세상적으로 보면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무모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모한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바닷가에 가면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산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런 혁명적인 일을 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생애를 통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한 사람입니다. 광산에 가 가지고 동발 버티는 것까지 배웠고, 땅 파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주적인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혼자 미국에 가서…. 그때 미국에 날 도와주는 사람 없었습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그때 통일교회 교인이 많지 않았습니다. 불과 한 3, 4백 명밖에 없었습니다. 거기를 가 보니까, 선교사들이 몇 년 동안 수고해서 닦은 기반 가서 보니까 이야, 전부 다 그 습관과 풍습과 환경에 싸여 가지고 거기에 따라가면서 일했다 이겁니다. 그렇게 환경에 따라가는 패들이 환경을 가로막아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가로막아 가지고 부딪쳐야 될 텐데 말입니다. 그런 패들 가지고는 아무데도 쓰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자마자 혁명을 해 버린 것입니다.

거기에서 72명을 뽑아 놓고 그 가외는 다 차 버린 거예요. 떨어져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서 72명, 구라파에서 72명을 빼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50개 주를 몰고 나간 거예요. 그때 책임자는 영어도 할 줄 몰랐습니다. 하루에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현지로 이동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할 책임량이 하루 백 달러 이상입니다. 백 달러가 책임량이었습니다. 그것 못 하면 밤에 들어와서 자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백 달러 이상을 벌어야 된다구요.

그때 한 주(州)에서 대회 하려면 5만 달러에서부터 7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걸 몇 사람이 벌어야 되느냐 하면, 2주일 동안에 72명이 이걸 벌어야 됩니다. 72명이 2주일 동안에 벌어야 한다면 얼마씩이야? 이런 문제 등등을 두고 볼 때 그 활동이란 게 비참합니다.

전국에 걸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3년 만에 전미국이 나를 때려잡겠다고 할 수 있는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3년 만에 완전히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됩니다. 그게 말이 쉽지, 외국 사람이 가 가지고 그게 가능한 거예요? 미국 사람도 힘든 건데. 또 통역을 써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빠른 성공을 위해선 자극적인 사건을 일으켜야

그런 환경에서 3년 만에 미국을 들었다 놓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란 사람은 돈이 많다고 소문 내야 됩니다. 돈을 어떻게 벌었느냐 하는 문제는…. 돈 많다고 하게 되면 미국 젊은이들에게 꽃 장사 시키고 뭣 시켜 가지고 돈 벌었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자기들 아들딸을 잡아다가 노예화시킨다는 여론이 싹튼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선전해 가지고는 관심 안 갖습니다. `미국을 삼켜 버리고 미국을 일시에 망하게 하려고 한다!' 이런 악명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이것들이 섬뜩해 가지고, 자던 녀석이 벌떡 일어나서 칼 들고 나서고 도끼 들고 나서고 말이에요, 그것도 없으면 다듬이질 하는 걸 평안도 말로 뭐라고 하는데, 내가 서울 말은 잘 모르는데 뭐라고 그러나? 다듬이 방망이, 그거라도 들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러지 않고는, 1980년대에 들어가기 전에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완전히 공산주의 소화권 내에 들어가게 됩니다. 소련의 외교정책 목표가 1984년까지 미국 적화입니다. 이것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아는 거예요. 어떻게?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빨리 알아요. 세계의 비밀 정보처에서, 공산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보고하기 때문에 빠릅니다. 지금 여기에 있더라도 한국의 모든 정세가 어떻게 되고, 걸프 전쟁이 어떻게 된다 하는 비밀 내용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얘기를 좀 해 주면 좋겠지요? 「예.」

이래 가지고 1980년대에 새로운 대통령 레이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레이건이 카터 정치 치하의 4년을 대치해서 8년 연장기간에 여기에 나선 거예요. 더더욱이나 레이건은 극우파입니다. 한번 출마했다가 실패한 사람인데다 극우파라는 것입니다. 극우파는 다 싫어합니다. 우파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면 천 사람 만 사람 다 안된다고, 그런 사람이 대통령 된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설득해 가지고 내세운 것입니다.

그때 내가 약속한 게 이겁니다. 내가 150만 표 이상을 책임진다 이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 그때 공화당의 문제가 뭐였느냐? 뉴욕 주는 민주당 주라구요. 뉴욕 시도 민주당 시였어요. 펜실베이니아 주, 이건 아주 큰 주라구요. 그 다음엔 매사추세츠 주, 여기는 케네디 대통령이 다녔던 하버드 대학이 있는 주인데, 케네디 일가 기반을 중심삼은 좌익 계열의 중심지라구요. 미국의 소련이라고 소문난 주입니다. 그 다음엔 코네티컷 주, 미네소타 주, 프레이저 의원이 여기 출신인데 전부 다 공산당 앞잡이들입니다.

이런 주들은 공화당이 민주당한테 진다고 해 가지고 공화당 사무실을 전부 다 철폐시키고 후퇴한 곳입니다. 그걸 나한테 맡겨라 이겁니다. 제일 중요한 지구가 뉴욕 시입니다. 그리고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하고 이곳들은 미국의 이민 정책에 있어서 맨 뿌리 될 수 있는 곳입니다. 그것을 뽑아 버려야 됩니다. 그곳들을 완전히 공산당이 점령해 버린 거예요. 이런 상황 가운데서 이걸 책임지고 격파운동을 해 가지고 레이건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박보희가 소개한 내용을 들은 사람도 있겠지만, 레이건이 대승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뉴욕 시나 뉴욕 주,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주 등 공화당이 완전히 포기한 6개 지역에서 승리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1970년대에서 1980년대로 넘어가면서 미국 선거사에 있어서 기적이고 수수께끼입니다. 그거 어떻게 했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문총재가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라구요. 훈련이 돼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 시켜 가지고, 누가 코치해서 레이건 정책을 끌고 나갔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끌고 나갔어요. 레이건 혁명이라고 제창한 그 모든 내용, 레이건 독트린이라는 소련의 브레즈네프에 대처할 수 있는 세계 전략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코치해 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공산세계는 악마의 주권이라고,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에 그런 선포를 하게 한 것입니다. 다 수수께끼 같은 말입니다. 이러한 놀음까지 한 것입니다.

대학에서 모의재판 모델이 된 문총재 재판사건

그리고 내가 1984년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인데, 원래는 1984년 12월까지, 레이건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에는 특사를 내린다고 감옥에 있는 나한테 연락을 했다구요. 왜 그러냐? 미국 법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비법적인 처사 중에 이런 처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변호사가 70만 명이 있습니다. 이 70만을 거느리고 있는 변호사회 본부라든가 지부에 이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미국이 어쩌자고 이런 역사적 오점을 남겼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총재 사건입니다.

현재 미국의 수많은 대학에 있어서 문총재 재판사건은 모의재판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이렇게 잘못했다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 회사는 전부가 내 편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 변호사들과의 관계를 맺어 왔기 때문에. 이 변호사세계와 관계 안 맺는 단체가 없습니다. 종교단체든 무슨 단체든 전부가 이 장(長)들을 전부 꿰차 가지고 그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내가 미국 가서 재판을 얼마나 했느냐 하면 5백 번 이상 했습니다. 몇 번이라구? 내가 뭐라고 했어요? 「5백 번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섯 번이라고 그랬나, 50번이라고 그랬나? (웃음) 듣긴 바로 듣고 있구만. 생각해 보라구요. 5백 번 이상을 재판했습니다. 그 배후에 얼마나 비참사가 엉클어졌고, 백인들의 교활한 역사적 본성이 얼마나 반응돼 지나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언론기관을 통해서 잡아죽이려고 했지만, 잡아죽이지 못했어요. 내가 하도 유명하니 잡아죽이질 못하지, 죽이질 못해서 남겨둘 뿐이지, 공산당에 파이프를 대 가지고 주스를 마시는 리버럴한 계통의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저놈 죽으면 좋겠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레이건 행정부를 도운 것입니다. 그래, 재판을 시작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 제1회 자금을 지출하는 것을 법정투쟁 하는 테이블에서 사인한 것입니다. 나를 잡아죽이려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싸움한 거예요. 그게 유명한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지금 지난날의 역사로서 회고하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교육을 받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이 역사적 사실과 레버런 문을 소개 안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이 어떻다는 걸 소개하려니까 왜 자유세계에 와서 고생하느냐 하는 모든 문제가 돈이 그리워서가 아니요, 사람이 그리워서도 아니라는 것을 얘기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돈을 가지고 사람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하고 잡아죽이려고 모의하는 그런 풍조 가운데 왜 나타나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게 위대한 하나의 전기(傳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그래서 1980년대를 넘어서 10여 년 동안에 부시 대통령까지 내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댄 퀘일 같은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에서 추천해서 빼냈습니다. 이놈의 자식, 젊은 녀석이 사람 노릇 할 줄 알았더니 틀려먹었더라구요. 백인이니까 도의적인 생활을 모르더라구, 이놈의 자식. 다 모가지 따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레이건 당선의 막후 단체인 미국자유협회 창설 비화

이제 1992년 선거에서 부시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거 믿어요? 왜 그러냐? 공화당 당원이 지금 얼마냐 하면 175만입니다. 그것도 2백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자기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그런 어중이떠중이 당원들입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여론 국가인 만큼 조직이라는 것을 몰라요. 조직을 몰라요. 지금까지 꼭대기 몇몇 사람이 척 해서 신문에 내 가지고 여론을 움직여서, 바람을 타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고 나왔다구요.

그리고 민주당원이 250만입니다. 우리가 에이 에프 시를 언제 만들었느냐 하면, 1978년 11월에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1년 8개월 만에 대통령선거에 손을 대 가지고 레이건을 당선시킨 거라구요. 우리 조직을 통해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쫄쫄이 패들이지. 여러분이 모르는 정치적 활동에 연관 관계를 가진 단체를 6개 만들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미국자유협회라는 단체도 감옥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때가 유엔의 날입니다, 1984년 10월 24일.

박보희를 불러다 놓고 때가 이러이러하니까 이걸 만들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정당 구성입니다. 그때 박보희는 어땠느냐? 그렇지 않아도 문총재가 정치해 가지고 미국을 말아먹기 위해서 왔다고 언론계가 두들겨 패고, 그런 흔적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돌아다니고 있다는 걸 훤히 알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그런 조건을 피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와 있는데 그런 조건을 제시하겠다니 그 눈이 시멘트 눈이 될 수밖에 없지요. 시멘트 눈 알아요? 그래서 `이 녀석아! 사내가 죽을 때도 사내답게 정상적인 태도로 죽자는데 뭐야? ' 하고 기합 주던 게 엊그제 같다구요.

거기에서 이러이러한 당을 창건할 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가 사인한 게 역사적 재료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를 죽이려는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총재가 지금까지 교육해 온 주류 사상이 위해서 살라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원수까지도 손 안 대고 감화시켜 가지고 해방해 주는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가르쳐 주는, 그 모든 도리에 입각한, 근본 도리에 입각한 실체적 뭐라 할까 실행노정, 실천노정입니다.

그리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이 미국이 기독교 판도권입니다. 기독교문화를 중심삼고 전승적 역사적 축복을 대신 받은 이 나라가 허리가 꺾여 나가고 오장육부가 다 썩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의사가 없어요. 거기에 홀로 나타나 가지고 외친 거예요.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 같은 데서 연설한 내용이 그것입니다. `미국은 전부 불이 났으니 소방대장을 불러야 된다. 부르는 데는 미국 내, 집안에서 부를 수 없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병이 났으니 의사를 불러야 되는데 집안에서 부를 수 없다. 외부에서 불러야 된다. 그 외부에서 온 소방대 대장과 의사 총책임자가 나다!' 이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그때 이 녀석들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서 전부 다 싸잡아 가지고 조건 걸어서 두들겨 패려고 한 패들이 3분의 2가 나타났다는 걸 압니다. 그런 판국에서 `미국 이놈의 자식, 너희 자식들이 병났어. 내가 주사를 안 놓으면 죽는다. 지금 미국이 불 붙어 있는데 내가 끄지 않고는 끌 수 없어!' 하고 외친 것입니다. 그때는 다 웃었지. 10년 가까이 지난 이 시대에 있어서는 그때 문총재를 대해서 웃던 사람들이, 문총재가 미국이 처할 미래를 알고 적중시킨 그 선포를 미국 국민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이렇게 비참하게 됐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것이 유명한 표어가 됐다구요. 그 세계가 어떤 천지게? 생명을 걸어 놓고 싸워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왜 이렇게 섭리적 관을 장황하게 얘기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생명을 걸고 이만큼 개척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해서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는 출발했어요. 아까 말한 자유당도 그런 입장에서 목사 두 녀석이 잘못해 가지고 쫓겨난 거예요. 왜? 기독교를 혁명해야 된다구요. 정치를 놓고 하려고 했다가 안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출세시키고 기반 닦아 준 사람이 누구게? 나예요, 나. 전두환 대통령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나. 가 물어 보라구요.

일화사건 확대 보도 배경

그래, 카터 정부가 박정희한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 특명을 내린 것입니다. 일화사건 난 거 알지요? 문총재를 때려잡기 위한 지령을 내린 거예요.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당신네 나라에 종교의 자유가 있듯이 우리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정치의 힘으로 처리하느냐? ' 한 거예요. 그때 카터가 한국을 찾아온 것은 나 때문에 찾아왔던 것입니다, 사실은. 두 번씩이나 전화로 협박하고 그런 거예요. 박대통령이 내 신세를 졌으니 그렇게 행동하지 못한 거지. 그거 다 비화(秘話)예요. 역사의 배후에는 그런 비화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만 해도 그래요. 3김 시대에, 혼란시대에 있어서 한바탕 싸움이 벌어져 있는데. 이러다간 나라가 망하겠어요. `군사혁명을 했으니 이걸 수습해야 되는 거야!' 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있던 것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입니다. 그랬더니 칼자루 쥐고서는 기성교회와 사람 수 비교해 보고 통일교회는 상대도 안된다고 하면서 차? 이놈의 자식!

내가 서독에 가 있을 때인데,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내렸더라구요. 간판 떼라는 것을 `떼지 마! 이놈의 자식, 전두환 네가 와서 떼어라! 내 앞에서 떼었다가는 넥타이를 잡아 들이갈길 거야. 이 똥개 새끼, 썩어질 것밖에 없는 녀석을 끌어내 가지고, 돈 한푼 없는 놈 울타리 되어 키워 주고 이래 놓으니까 뭐야? ' 기른 개새끼가 발을 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무책임하게 흘려 버린 나라를 무책임하게 보고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노태우도 그렇습니다. `내가 청와대 안 가. 네가 한남동을 방문해!' 이러고 있어요. 누구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있습니다. 나하고 서약한 것 실천해야지. 그거 한번 공개하는 날에는 천하가 벌떡 뒤집힐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사'라면 사리가 밝은 사람이 이사 아니야? (웃음) 사리가 밝은 사람이 이사지. 내 편에서 이사라면 당신들 편에서는 사리 아니야? 사리가 밝은 사람이라구. 이걸 믿고 하는데, 이걸 이용해 먹는 사람은 팔족이 전부 다 벌 받아야 된다구. 그런 자식들은 내가 앞으로….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조사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세계일보를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어 놓았습니다. 신문사가 아예 전부 다…. 그놈의 정부, 그런 신문사 내 손으로 꺾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국장급들은 내가 길러서 보내지 않으면 앞으로 대한민국은 살지 못합니다. 아시아의 혼란 와중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을 손대 가지고 방향을 제시했으니 이 조그마한 나라 한국 같은 건 문제도 아닙니다.

그래, 나라가 참 곤란할 때는 매번 문총재가 와 가지고 싹싹 해 버리고 가거든.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는 나라가 복잡하면 `아이고, 문총재가 나타날 텐데…. ' 이럽니다. 어쩌면 그렇게 알고 나타나느냐 이겁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섭리관을 알아요. 역사를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역사를 전부 다 실천한 것을 꿰뚫어 보고 검토하는 놀음을 해 나왔기 때문에 섭리관을 알아요.

원리책의 역사관 영계와 육계의 혈투전을 해서 찾은 것

여러분이 공부하고 있는 원리책에는 역사관이 나오는데, 그게 적당히 해서 찾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영계와 육계의 혈투전을 해서 찾은, 투쟁 역사의 실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피눈물이 엮어져 있습니다. 사연도 많아요. 어느 누가 나를 붙들고 `선생님, 이런 사정을 내가 압니다. ' 하고 한마디 하면 언제나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못 됩니다. 검토하고 또 검토하고, 내용에 대한 것을 알아보고 알아보고, 자기와 관계를 맺어 보고 맺어 보고 해 가지고…. 여기는 나라가 인연돼 있고 세계가 인연돼 있고, 하나님의 해방까지 주장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종교가 어디 있어요?

나랏님이 아무리 유명한 선군(善君)이라 해도 가정에 불효자가 있게 될 때는 나랏님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지요? 「예.」 아무리 충신들로 연결된 백성을 치리(治理)하는 선군이라 할지라도 그 아들딸….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사람을 진짜 지었느냐? 지었다면 무엇으로 지었겠느냐? 이런 근본 문제가 문제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으면 그 아들딸 중심삼고, 진짜 아들딸을 짓던 그 출발의 소원성취, 지어 가지고 영광의 한 때를 바라던 그 희망 성취를 다 했느냐? 타락이라는 말이 나오는 섭리사에 있어서 하나님은 그렇지 못했다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알아야 되고, 타락이 무엇이냐 하는 근본 문제를 알아야 되고, 악마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든 역사적 기원을 밝혀 놓지 않고는 시대적 환경의 과정을 거쳐가는 역사적 과정의 시대권은 해결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출발 기점과 목적 기점이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통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신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지성인일수록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어 들어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제반 제도나 흐름을 막론하고, 나라에 소속된 어떤 단체 조직을 막론하고 이제는 세계적인 관계를 갖지 못하고는 남아지지를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와 관계를 가지려면 언어와 국경과 가정을 극복해야

지금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걸프 전쟁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페르시아만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연대적 감정이 일치화할 수 있는 시대, 생활적 감정과 동화될 수 있는 시대, 그런 세계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 국가의 힘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는 아시아 자체로써 연합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연합 협력을 추구해야 할 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같은 데도 이 시(EC;유럽공동체)가 변해서 이 유(EU;유럽연합), 즉 구라파 연합정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구라파 연방정부가 생겨나면 어떻게 되느냐?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면에서 자립 자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주도국이 구라파잖아요? 그렇잖아요? 그 가외에 미국 일본밖에 또 어디 있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뜨내기 패입니다.

그러한 구라파 제국이 연합체제를 갖추었을 때는 생활적 환경, 문화 배경이 같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있고 빵을 먹고 살기 때문에,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어디로 가더라도, 국경을 넘더라도 아무 지장 없습니다, 말만 문제 되지. 그래서 내가 가 가지고 구라파 통용어를 영어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희들 선생님 말씀을 이해하려면 영어 공부해!' 해 가지고 1년만 기동대에 갖다 박아 놓으면 다 배웁니다. 전부 다 언어 체계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빠르다구요. 이런 환경입니다. 또 그게 준비입니다. 언어 극복이다 이겁니다. 국경을 극복하기 전에 언어 극복을 해야 됩니다. 국경을 극복하고 난 후에는 무엇을 극복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 극복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언어를 어떻게 상용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그 다음에 국경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에 넘을 고개가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맺어 주는 거예요. 이들 나라는 역사적으로 원수입니다. 독일 깡패 같은 여자하고 얌전한 영국 신사하고 짝 맞춰 주는 거예요. 그런데 서로가 말을 못해요. 그러니 통역을 세워 놓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결혼도 그렇게 멋진 결혼이 없지. 그거 역사적으로 자랑할 만한 자랑입니다. 누구 이름으로? 아무개 남자 이름, 아무개 여자 이름, 독일 여자 이름, 영국 남자 이름으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누구예요? 참부모님이 누구예요? 다 몰라요.

참부모의 길은 천신만고 아닌 만신만고의 길

여러분은 하나님 알아요? 너 어디야? 일성이야? 「예. 일성종합건설입니다.」 내가 처음 보는 것 같다. 「저는 부모님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라고 할 줄 아나? 「예. 이제 한 3년 됐습니다.」 3년 가지고 부모님 알 게 뭐야? (웃음) 부모 가운데도 양부모가 있고, 계부모가 있고, 첩부모가 있고, 실부모가 있는 거 아니야?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야. 문총재가 참부모란 말을 갖기까지…. 그거 나 원하지도 않았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얼마나 무서운 일이고, 얼마나 많은 수난이 있는지 몰라요. 이 이름 챔피언 메달을 따기 위해서 천신만고가 아니라 만신만고의 길을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글 지은 것이 있다구요,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는 영고지왕자(榮苦之王者)라고. 만 고생을 이겨낸 사람은 영광의 최고 높은 왕이 된다 이거예요. 문총재는 그 길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를 반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농사꾼이 안 했나, 깡패새끼가 안 했나, 창녀가 안 했나, 왕이 안 했나, 대통령이 안 했나, 공산세계가 안 했나, 미국 대통령이 안 했나? 다 반대했습니다. 나 반대 안 한 사람 없다구요. 그런데 내가 하는 놀음은 이 반대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죽지 않고는 갈 길 못 간다고 가르쳐 왔고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럼 그것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공약과 같이 성취됐느냐? 성취되고도 남았다 하는 것이 지금 지성세계, 세계의 학자들이라든가 정상 클럽에 관계된 전직 수상 대통령들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라도 어디 어디로 누구 누구 오라고 하면 틀림없이 다 옵니다. 자기의 일과가 어떻고 학교가 어떻든 간에 내가 오라고 하게 되면 뒤로 돌아서 달려올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게 그냥 그대로 요술판에서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무엇 나와라 하면 나오는 그런 식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회사 하나 거느려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그런 시시한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 들어온 것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온 것이지 죽이기 위해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난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내가 이제는 자증서를 쓰게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뭘 했고 회사에 들어와서 뭘 해 왔다는 것을 쓰게 할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손대면 건더기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손을 안 댔어요. 그러나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여러분, 장자권이란 말 들었지요, 장자권? 하나님이 장손을 거느려 가지고 역사해야 할 것이었는데, 주인이 돼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장손을 잃어버리고, 차손나마도 그 몸뚱이는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손길로 지었지만 태어난 아들딸은 사탄의 피를 받은 아들딸입니다. 아벨도 사탄 편에 속합니다. 몸뚱이는 사탄 편의 소유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어디서부터 싸우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건 현실이라구요. 싸움의 그 기원이 어디냐 할 때 그것은 우리 종지 조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종지조상은 누구냐? 성경에 나오는 아담 해와입니다.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이름이 문제가 아닙니다. 실체 자체가 문제인데, 그 실체 자체가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그런 본연적 종지조상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이 그렇다 하게 될 때는 신이고 뭐고 다 없어요. 그렇지요? 이론적으로 추리해 들어가게 될 때 결론은 깨끗합니다.

만약 몸과 마음이 투쟁하는 이런 실존적 존재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투쟁적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투쟁적 하나님은 선의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는 이상적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지그재그로 가야 됩니다. 전쟁하면 그렇습니다. 한번 졌다가 또 이기지요? 그 말은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지그재그로 간다는 뜻입니다. 직선으로 못 간다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가는 길밖에 없다고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요? 이사들이 돼 가지고 회사 경영에 참여했지만 양심이 `이렇게 가야 돼!' 하면 몸뚱이는 `안 가! 내가 어려우면 비상책으로 회사를 이용해야 돼. ' 이런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용한다 이겁니다. 그것은 본심을 중심삼고 직선으로 가야 할 방향성에 이탈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의 근본을 밝혀야 됩니다. 그 근본을 밝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언은 해방을 받기 위한 직언

오늘 이런 얘기 하다가 복잡한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갔네. 한 시 반까지 돌아간다고 했는데 벌써 열두 시 반 되었구만. 10분만 하면 40분 한 셈인데, 10분만 하고 그만둬야 할 텐데 얘기하려던 것 다 못하고 가겠네. 하기야 얼굴만 보고 가도 되겠지.

일본 식구도 내가 긴급 소집을 했어요. 일본도 혁명해야 됩니다. 조직 체제를 완전히 재정비하는 거예요. 이젠 내가 손대야 할 때가 왔어요. 왜?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였어요. 알겠어요?

인류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장남이 되는 거예요. 그 논리는 부정할 수 없어요. 해와는 뭐냐 하면 장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남으로서 모실 수 있고 장녀로서 모실 수 있는 문화적 전통이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그들 장남 장녀가 부부가 되었다면 그들이 좋아하는 주의가 오늘날 단일문화권으로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아담 문화권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문화권은 누구로 말미암아?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들은 아버지의 문화권을, 전통적 귀한 상속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 원칙이요, 도리의 근본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아버지와 살 수 있는 그 내용,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내용이 심정을 통해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사정을 통해서 엮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1일 사정은 많지만 심정은 불변입니다. 그래서 효자를 요구하고, 효자를 거느리는 부모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제1 교육이 효자 효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불한당 같고 무식하고 강도새끼지만 너희는 효자 효녀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충신이 되라고 가르치지 나 같은 불한당이 되라고 가르치는 부모가 어디 있어요? 불한당 부모도 영화를 볼 때는 못된 애비가 자식을 대해서 잘못하는 장면이 나오면 `저놈의 애비 저럴 수 있나? ' 이러고, 자식이 못된 애비를 반대하게 될 때는 `잘한다!' 하지, 잘못한다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본심은 선한 편에 있다 이겁니다. 위급할 때 튀어나오는 그것은 본심의 발로입니다. 압축되고 압축되었던 것이 폭발되어 나올 때는 본성이 튀어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지 사판에 부딪히게 되면 `하나님 나 도와 주소!' 그럽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버지 도와 주소!'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본심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제일 바쁠 때는 그럽니다. 이건 끝장에 갔다는 것입니다. 끝장 아니면 출발 기점에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본연적 함성이 퉁겨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죽을 때 되면 사람이 제 소리 한다고 하지요? 그런 말 알아요? 죽을 때 되면 사람이 제 소리 한다는 것입니다. 노망해 가지고 하는 말 들어 보게 되면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렇게 나쁜 사람으로서 안되겠으니 본심의 호소를 다 해서 자기가 잘못한 사람까지 동네에 전부 통고해 놓고 탕감해 달라고 하고, 아들딸 앞에 권고하고 싶었던 모든 내용을, 양심적 기준에서 남겨 놓았던 것을 전부 다 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언이라는 것은 해방을 받기 위한 뭐라 할까, 직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정과 인정이 합덕된 전통이 남았을 것

그래서 섭리적 사정을 지금까지 장자권….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권 장녀권이 당당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의 표상적 존재로서 틀림없는 하늘 가정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이 남아졌을 것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이걸 부정하는 녀석은 이사고 뭣이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치에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맞습니다.」 딱 맞소, 덜 맞소? 「딱 맞습니다.」 누가 딱 맞는다고 해? 그럴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만히 있어야 돼. 통일교회 교인들이 큰소리 하면 되나? 얼간이 망둥이 같은, 소금이 서린 밧줄같이 찝찔한 사람들이 해야 진짜 소금 서린 밧줄이라고 인정받지. 통일교회 교인들이야 물어 볼 게 뭐 있어? 본래부터 딱 안 맞더라도 딱 맞는다고 하게 돼 있는데. 그럴 때는 나 처음 보는 사람이 답변해야 된다구요. 딱 맞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 장녀 중심삼고 심정적, 천정과 인정이 합덕된 전통이 남아졌을 것이다 하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틀림없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얼마나 따라갈 거예요? 적당히 한 50점 따라갈래요, 100점 따라갈래요. 120점 따라갈래요? 「120점 따라가겠습니다.」 욕심들은 많다! (웃음)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따라간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이구, 문총재 이렇게 다짐해 가지고 눈 코 꿰고 귀도 꿰고 손발 다 꿰매 가지고 몽땅 메고 달아 가지고 가려고 하는구나. ' 이럴지 모르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마적단의 토굴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왕궁문을 열고 왕궁에 가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나 그 토굴 들어가기 위해서 이렇게 욕먹고 이 놀음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에 없는 챔피언의 기록을 남기려고 이 놀음 하지.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나 학자들을 내 종으로 만들었지 내가 그들 앞에 무릎 꿇고 그래 보지 않았습니다.

배척 속에서 이룬 세계적 기술 기반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탄복을 합니다. 현재의 정세에 대한 것이나 미래의 정세에 대한 것이나 내가 잘 풀어 대거든요. `어떻게 저렇게 알아요? ', `이렇게 알지. ' 그 이렇게 안다는 것이 인간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세계 첨단의 최고 과학기술의 핵심을 잡아 쥐었습니다. 일본의 10대 재벌 최고의 전자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와콤(WACOM)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 컴퓨터가 감정적 세계를 어떻게 파고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해 가지고…. 이것은 전류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근본 핵을 전자 자체로부터, 작용의 근원으로부터 감정세계까지 연결시킨 컴퓨터를 우리 회사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요즘에 [세계일보]에 났지요?

그래, 일본 정부가 `어허허! 문총재하고 관계 있는 와콤은 우리와 상관없다. ' 이랬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지. 요즘에야 그런 사실을 알고 나서 벼락이 나 가지고 연구비 대겠다, 뭐 어떻게 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연락이 나한테 왔길래 이놈의 자식들, 차 버리라고 했습니다. `똥개 같은 것들이 냄새 피우기 위해서 몇 푼 도와 주고는 너희들이 도와 줬다고 내세우고 나라 채가려고 그러지, 이놈의 자식들?' 이랬어요.

독일에 있어서 1970년도에서 1975년 사이, 그때가 독일에서 공장을 팔 때입니다. 그때는 기계 제작시설을 자동화 시설로 전환하는 시기였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다 아는 거예요. 그때 세일로라는 조직을 세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제작 회사와 판매 회사로….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사업 분야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예 말을 잘못해 가지고 여기까지 끌려 나왔지, 돌아가서 결론 내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계속하지만 말이에요.

그때는 독일에서도 `문(Moon)' 하게 되면 마피아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엠(M) 마피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문 마피아다 그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엠 마피아 하면 최고의 지성세계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말한다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갱스터가 됐어요, 어디 길가에서 테러를 했어요? 전부 다 그렇게 선전했지만 알아보니 수십억의 돈을 미국에 뿌려 놨어요. 자기 아들딸 피살을 빨아먹는 흡혈귀로 알았었는데 전세계적으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금맥 인맥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전통적 사상을 중심한 방향성을 설정해 놓은 것을 그들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사람 중에 마약에 빠진 적이 있던 녀석들이 98퍼센트입니다. 이것들을 쓰레기통에서 주워다가 사람 만들어 놓으니까 전부 다 애국자거든.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들이 도적질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네가 그렇게 훌륭하게 되었으니 이제 우리 집 살려라. ' 이래 가지고 납치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암만 악한 세계의 사람이라도 알거든. 자기가 교육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거 다 알지. 그게 문총재의 공이라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래, 납치돼 가지고 별의별 욕을 다 하고, 문총재는 세상에 깡패 중의 깡패 대장, 마피아 대장, 히틀러는 그 사촌도 못 되고 스탈린은 그 졸개 새끼도 못 된다는 둥 꾸며 가지고 선전한 내용을 보게 되면 무시무시하지. 여자는 소름이 돋을 수 있는 선전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잘했다, 잘했다! 진짜 참것을 만들려니 용광로에…. 24금이 되려면 두들기고 두들기고 가리고 가리고 해야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진짜를 남기기 위해서는 총칼도 먹고 소화시킬 배짱이 있어야 되고, 그렇게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라 이겁니다.

요즘에 그것이 파급되어 가지고 요즘에는 일본에 들어왔다구요. 일본 해라 이거야. 하고픈 것 다 해봐라 이거야. 악마의 자식들 다 해봐라 이거야. 너희들이 다 했다 할 때는 내가 행차하는 거야.

그래, 문총재 지금 미국에서…. 미국은 할 수 없어서 안 들어오게 할 수 없지. 문총재가 재판을 받아서 형(刑)을 받게 되면 쫓아내게 돼 있었어요. 그러니 변호사협회에서 들고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추방만 해 봐라!' 이러니까 판사가 협박받겠으니 할 수 없이 `문총재는 형을 받았지만 추방은 못 한다. ' 하는 결정을 내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쫓아낸다구요. 왜?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늘 앞에 한 약속-삼팔선을 걷어치우겠다

그러한 환경이 여의치 않은 외국에서 오늘날 그 외국 사람, 어느 나라 사람을 갖다가 문총재의 실적을 보게 할 때에는 고개가 숙여지는 거예요. 이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갈라진 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하늘 앞에 약속을 했어요, 삼팔선을 걷어치우겠다고. 내가 나서서 이것을 좌우로 터 버리고, 내손으로 터 버리고 올라올 것이다, 내가 이번에 감옥 살던 한을, 하늘이 슬퍼했던 것을 풀어 드리겠다고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늦질 않아요, 사나이들이 한번 약속했으면 천년만년 넘어가도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늘의 신임도가 강한 사람들이에요. 기도를 안 해. 내가 감옥에 들어가도 `하나님 날 도와 주소. '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어떻게 도와 달라고 해?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했으면 하고 도와 달라고 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자니 지루한 생애예요. 석양이 찾아오는 그때까지 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김일성이한테 3차 사절단을 보냈어요. 어저께 내가 보고 받은 거예요. 독일의 우리 공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이 동독에서 쫓겨났거든. 대사관 쫓겨났지? 그 대사관 기지를 서독에 있는 우리 공장의 기반을 중심삼고 닦아 주는 거예요. 독일에 제3당을 내가 만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년 동안 두들겨 팼어요. 문총재를 추방하라고 하는 독일기계협회를 전부 삼켜 버린 저 호랑이보다도 무서운 녀석 마피아, 엠 마피아.

이 사람도 그런 거 좋아하겠구만. 뭐야? 조승제! 일성에 들어와 있나? 「예.」 성격이 우락부락하겠는데 싸움들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안 했어? 이제부터 해야 되겠구만. 성격이 저렇게 생겼는데 참으려면 병이 난다구. 내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처녀 총각 결혼시키는 뚜쟁이 노릇 하지. 나쁜 의미의 뚜쟁이는 있어도 선한 의미의 뚜쟁이라는 건 없잖아? 선(善) 뚜쟁이 놀음 하는 거지.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판도를 갖고 있는 문총재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판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까 말한 공화당이 175만이라면 지금 문총재는 3년도 못 된 조직을 중심삼고 155만이에요. 이 사람들은 한 달에 10불 이상 돈을 내요. 알겠어요? 공화당 패들은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살리자는 관념이 없어요. 그 사람들은 `나라를 살리는 건 우리 손으로!' 이럽니다. 그렇게 뜻을 품은 젊은이들이 전부 다 문총재 기치 아래…. 민초조직 알아요? 그래스 루츠(grass roots), 민초조직을 비로소 미국 50개 주에 결성한 사람이 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모자 뚜껑만한 대통령 해먹겠다고 했어? 사지가 없어. 하나님이 여기 와서 `아, 하나님이 나를 기다렸구나!' 하는 거예요. 요 조직을 딱 해 놓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 선거 당시에 4만 7천 교회를 움직였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 교회가 문총재 잡아죽이자는 교회예요. 어떻게 움직였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내가 지령 내린 게 뭐냐면 국회의원들 총평가표를 만들라고 했어요. 내가 시작한 거라구요. 요즈음에도 매주 [인사이트]라는 우리 잡지에 국회의원들의 무엇을 발표한다는 걸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배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공약을 할 때는 뭐 도깨비같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걸 보게 되면 발표한 것이 공상 발표라는 걸 알게 된다구요. 이래 놓고 우리 조직을 통해 가지고 가서 면접에 있어서 사무장으로부터 전부 골통을 까는 거예요. `이 자식! 책임자가 누구인 줄 알아? 이런 발표야. 인민을 그들의 인민이라고 하는 기반에서 국가를 농락하는, 이리떼보다도 더한 거야.' 그래 놓고는 전부 다….

이번에도 그렇지. 듀카키스하고 부시하고…. 부시도 원래는 나를 때려 잡으려고 한 녀석이에요. 부시하고 짐 베이커 국무장관하고 그 다음엔 의전국장하고 낸시, 요 넷이 레이건을 통해 가지고 특사(特赦)를 못 내리게 한 거예요. 그때 낸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 이러다가는 큰일나!' 이래 가지고 그걸 틀어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헌법위원장 그 양반이 레이건하고 대판 싸움한 거 아니예요? 그 기사가 다 남아 있어요. 전화로 30분 간 이야기하던 기록이 다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 재료입니다.

그래서 레이건이 부시 대통령선거 유세 때 말이에요, 자기 공화당을 통해 가지고 지방 유세를 하는데 4백 명, 5백 명밖에 안 모여요. 할 수 없이 내가 손댄 것입니다. 10배 이상, 4천 명 5천 명을 동원했어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동안에 지방 중진들을, 50개 주의 상하의원을 75퍼센트, 80퍼센트를 전부 교육했어요.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쓰레기이기 때문에 안 한 거예요. 내가 추천해 가지고 빼 버린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전부 다 중앙정부 국회의원들의 발판이예요. 완전히 잡아 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또 4만 명 이상의 실전 용사들을, 내가 목사들을 잡아다 교육시킨 것입니다. 2박 3일 교육시켜 가지고 선발 대표 활용하는 거예요. 싸움은 이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무기로 싸우든, 미제든 불란서제든 독일제든 원수 국가 소련제든 이겨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부시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놓고 여기에 왔어요. 부시 행정부로부터 나한테 초청장이 여섯 개가 왔어요. 그게 뭐냐 하면 취임식날 취임식 끝나고는 말이에요, 이 나라에 제일 유명한 사람들을 초청했는데 호텔 하나 가지고는 안되거든. 여섯 호텔에 꽉차 있는 거예요. 그걸 대통령이 전부 다 순방하면서 인사를 하는데, 대통령 옆에 앉을 수 있는 자리 그 여섯 곳을 나한테 준 거예요. 사람을 시켜서 초청장을 특별히 보낸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여기 한국에 오니까 뭐 공화당에서 초청받았다고 자랑을 하고…. 똥개새끼들 잘 놀고 있구만, 이 자식들. 나는 부시 행정부가 이렇게 초청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어! 와 가지고 한국에 대해 염려하는데 뭐 부시 취임식에 간다고 해 가지고 좋다고 나발불고 다녀, 이 자식들아? 그런 것이 다 재료지? 거짓말이 아닌 재료야. 그래서 부시가 자기가 이런 대통령직을 수행할 때 지금까지 돕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래에도 돕지 않고는 안된다고….

이번의 이 걸프 전쟁도 내 말 안 듣고 하다가 저렇게 만든 거예요. 안 들어서 고르바초프를 시켜 가지고 전화를 통해서 부시 대통령과 30분 동안 통화하게 한 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된 줄 알아요? 고르바초프가 전화한 것이 누구 때문에 한 줄 알아요? 내가 배후에서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회장이라는 이름을 그렇게 가치 있게 생각했어요?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혹이라고 생각했어요, 가치 있게 생각했어요? 「가치 있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회사에 와도 달갑지 않은 것 아니야? `또 뭘 하러 오노? ' 이러고.

이번에도 그래. 세계일보도 곽사장에게 맡겼는데 지금도 낑낑거리고 안되는 거예요. 자를 때는, 수술할 때는 재까닥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내가 손댔으니…. 그 동안 곽사장 혼났지. 저기 김찬균이 좋아하지 말라구. (웃음) 왜 웃나? 곽정환이 안 왔나? 곽정환이도 이사 중의 한 사람 아니야? 「오늘 저녁 국무총리하고 약속이 있습니다.」 내가 오는 줄 알았으면 국무총리도 차 버리고 와야 할 건데.

이런 등등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민초조직의 실권 행사하는 사람이 지나가는 손님으로 왔다가 꺼질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이 될 줄이야! 이제는 당당히 중앙정부의 기치를 `여기에 달아라! 저기에 달아라!' 할 수 있는 실권 기반을 닦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라구요. 그거 한번 이용해 먹고 싶지 않아요?

통일그룹의 장래는 여러분이 책임져라

저기는 어디인가? 통일인가, 어디인가? 「세일로입니다.」 세일로. 그 세일로가 세계 일등 된, 세계에 하나의 길이다 이거예요. `세일로',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돈도 이 길을 통해서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세일로 조직권이 뭐냐하면, 생산 판매 수리를 한 곳에서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전시장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기계류, 모든 제일가는 생산품을 전시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전람회와 같은 백화점이예요, 기계 판매 백화점. 그런 시스템이라구요.

세계의 제일 좋은 회사 물품에는 다 우리 회사가 들어가 있잖아요? 이걸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 행정부와 소련하고 한 10년 동안 말이에요…. 1978년에 갔었으니까 12년이구만. 그때 독일 공장을 전부 다 시찰했어요. 내가 미국에 있을 때인데, `공장 사야 되겠으니 어느 공장 가 가지고 그 공장과 비교해서 낫다 하면 사라!' 하고 이렇게…. 사야 되겠으니 그 동안 다 시찰했어요. 그때는 거기의 노동자 모양으로 가장을 하고 위장을 했지요. 그 다음엔 후루다 일본 사장을 내세우고 그 다음엔 한국인, 나는 언제든지 꼴래미로 붙어 다녔어요. 아, 이놈의 자식들이 얘기하다 보면 나중에는 말려들어 가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입을 여는 거예요. 뭐 물어 보면 기계에 대해 알게 뭐야? 낑낑 하니까 결론은 내가 지어야 돼.

이러다 보니 거 한다 하는 이 벤츠 자동차 회사에 가 가지고…. 이 벤츠 회사 같은 데에 가려면 1년 6개월 전에 요청해야 돼요. 바쁜 사람이 어떻게 1년 6개월이나 기다려? 시간도 없거니와 그렇게 할 게 뭐 있어? 거기 우리 교수아카데미 박사들이 얼마나 많아! 전부 다 자재과로부터 부사장까지 수두룩하게 많아요. `내가 왔다고 해!' 오늘 전화해 가지고 내일 아침에 가는 거예요. 안 그러면 불러내 가지고 `안내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해먹는 거예요. `공장 전부 다 안내해!' 그러니까 어디에 나가도 즉각 통하는 거예요.

어디 행정 부처에 교수 안 들어간 데가 있어요? 다 꼭대기를 넣어 가지고 전화만 하게 되면, 어디 어디 부처 해 가지고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안내해!' 내가 가질 않기 때문에 전부 다…. 안 가지. 왜? 간다고 하게 되면 정보처가 문제 되거든. 문총재가 독일 들어왔다 하면, 이거 정보처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들어온 걸 몰라, 언제 들어왔는지.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는 뭐 내가 살짝살짝 드나들어요. 내가 지하운동 한 챔피언 아니예요? 요전에 독일 갔다 온 것도 감쪽같이 갔다 온 것입니다.

영국 들어가려니 이놈의 영국, 미리 문총재 들어오겠다고 해서 내무부에 문제 되어서 못 갔지만. 내무성에 문제 되어도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었어요. 비행장에서 나를 망신시켰기 때문에 내가 재판해 가지고 승리한 판결문을 들이대 가지고 들어갔다 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들어갔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영국에 들어가서 내무장관과 두 달 동안 재판해 가지고 받아낸 판결문을 들이대면서 `이놈의 자식, 뭐 비행장에서 이래, 이 자식아? 발길로 차 버릴 거야. 너 장관이, 대법원에서 판결문이 나왔는데 막아? 이 자식아!' 하고 옆구리를 차고 들어가려고 했어요. 통일교 교주가 돼서 그거 못하누만! 어이구! 교주가 아니면 백 번 찰 만하지. 임자네들 대해 가지고 처음부터 욕을 퍼부어야 할 건데, 못하잖아? 다들 일화의 껍데기들 아니야? 교주이기 때문에, 교주가 되었기 때문에 그래도 갖춰 가지고 섭리적인 뭣이니 시시하게 시간 많이 걸리며 얘기하고 있잖아? 이러저러해 가지고 미국에 저런 기반 닦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작년인가? 동의대 사건, 그거 누가 수습한 줄 알아요? 대통령 도망갔지, 내무부장관 도망갔지, 할 수 있어요? `치안본부장 불러와!' 이래 가지고 이틀 저녁을 설득해서 `칼을 뽑겠어, 안 뽑겠어? 나라 망하는 거야!' 하고 들이댄 거예요. 동의대 사건을 수습한 장본인이 여기 있다구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6공화국을 살려 준 귀한 양반!' 이래요.

요즈음에 어디 가 있나? 건설회사, 뭐야? 나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이름도 모른다구. 그 이름이 뭐라구? 요전에 거기로 가지 않았어? 건설회사 뭐라고? 「건설공제사업…」 공제사업인지 도적사업인지 나 모르겠다구. 거기 장(長)으로 간 거예요. 요전에 와서 나를 방문해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내가 이렇게 했더니만 이렇게 출세했다고, 자기가 지금 뭐 7천억을 예산 편성해서 사용한다고 그러더구만. 세상 같으면 `야 이 녀석아, 우리 통일그룹 도와 줘!' 당장에 그랬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나 그거 안 해! 통일그룹의 금후의 갈길은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질거요, 안 질거요? 「지겠습니다.」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지겠습니다.」 나, 믿을 수 없어! 지금까지 해 온 것을 볼 때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믿을 수 있게 할 자신 있어요? 「예.」 어디,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이럴 때는 욕을 해도 괜찮아요, 한 마리도 없다고. 이사들을 대해 가지고 문총재가 한 마리라고 한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아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욕을 하든 무슨 상관이에요?

쉬운 길에서 성공하기를 바라지 말라

여러분 지금 소련이라든가 중국에 말이에요. (웃음) 뭐, 이런 얘기가 나왔으니…. 지금 중국에 팬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에 한번도 못 간 것이 한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중국 공산주의를 몰라요. 중국 수뇌부에서 말한다고 거기에 전부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본래부터 그 시설을 시작할 때에 미국에 한다하는 사람들을 다 내세워서 전부 다 맡겼다구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일을 편하게 하려고 해서 사고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을 편안하게 하려고 하는 게 사고야! 일은 어렵게 해야 돼. 오늘날 출세한 사람들 가운데는 편안하게 사기치고 도둑질해 가지고 그렇게 된 사람이 많아요. 그건 전부 다 어느 한때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지도한 지도자가 정부 책임자가 되는 날에는 전부 다 날아갈 것입니다.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통일교회, 통일그룹에 대해서 한국 정부가 말이에요, 국세청에서 몇 명이 동원됐던가? 「아홉 명입니다.」 거기에 기성교회 열성분자가 두 마리 있었다나? 이래 가지고 `통일그룹 잡아먹자!' 하고 이를 갈면서 1년 반을 조사했어요. 그래서 그들이 각자 조사한 내용을 전부 다 통계내 가지고 결론회의를 하는데, 내린 결론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정도의 능력있는 문총재라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여기에 여러분이 잘못하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닦아 온 세계적 기반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나라의 남북통일에 금이 가는 거예요. 일본·미국 ·독일·소련·중국에 기반 닦은 것이 금이 가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바라볼 때 여러분 마음이 부끄럽지 않나를 생각하고, 세계 인류가 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는 그 소망의 전망대 앞에 선 나로서 부끄럽지 아니한가 하는 문제를 스스로 반성할 때를 거쳐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 흐름을 따라 나오던 그와 같은 행동과 자세 가지고는 안된다고 보는 거예요. 일단 허리띠를 졸라 매고…. 쉬운 길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승리했다 하더라도 패자가 다시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해 놓으면 패자가 나와는 상관이 없어요. 이 보다 더 어려운 길을 통하지 않고는 그 이상의 성공이 없다고 생각할 때 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문총재는 미국에 가서 일하게 되었을 때, 24시간 맨발로 뛰었어요. 24시간 달리는 차에서 잤어요. 집회를 밤 3시, 4시까지 했어요. 천리 길, 만리 길을 달려가 가지고, 동서로 교류한 동서횡단을 중심삼고 3일 반나절을 꼬박 달려가 가지고 많지도 않은 사람, 3백 명도 못 돼요. 216명이구만. 이들을 중심삼고 전국 어디든지 통일교회가 대회를 하면 만장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그 시가 벌커덕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대통령 선거, 어떤 국회의원 선거도 따라오지 못하는 바람을 일으켰어요. 이러니까 홍길동이 같은 문 아무개를 쫓아다니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기반 닦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반 닦은 것은…. 미국 사람들 가운데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정색하고 있는 그 목전에서 나를 대신해 정색하고 `당신은 미국에 있어서 패자요, 미국을 망하게 한 사람이오. ' 하고 말할 사람이 없어요. 머리숙이고 할 수 있는 대답은 `존경할 뿐입니다. ' 이거지요. 지금 미국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나에게 개인적으로 편지 오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미국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미국 사람들이 공적인 면에서, 공의에 있어서 참 도의적인 민족이예요. 선진국가이니 만큼 민도가 높다구요. `문총재,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 제발 지치지 마십시오. ' 하는 거예요.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내가 대신 당신이 모시는 것같이 모셔드리겠습니다. ' 이런 말을 들을 때에 힘이 나고 신이 나는 거예요.

우리가 가는 길은 흘러갈 사람들의 길이 아닙니다. 역사의 지표가 되는 것입니다. 홍수가 날 때는 흘러가는 검부러기도 건져서 동네 불쏘시개라도 만들어 주고, 불땔감이라도 남겨 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고 생각할 때 내가 거쳐온 역사는 비참했지만 흘러갈 사람이 안되었다는 것을 알고 나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인연을 따라 가지고 이 문총재와 이렇게 만난 것은 보통 인연이 아니예요. 몇 년씩 전부 다 같이 살 수 있고 가족과 더불어 인연을 지어 가지고 지금까지 생계를 도모하면서 여기까지 나왔다 할 때는, 이제 필사적인 어떤 노력을 통해서라도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회장님이 닦은 터전 앞에 상처 입히게 해서는 안될 것이, 오늘 여기 모여서 새로운 교육을 받는 여러분들의 자세가 아닐 것이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공감해야 될 것입니다. 공감해요? 「예.」 공감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남북통일은 통반격파 하는 자리에서 벌어진다

한국에도 이번에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기부에서 `옛날에는 무슨 대회할 때 하루에 2천4백, 2천7백 곳에서 한 기록이 있는데 지금은 왜 그리 조용하우? ' 하고 야단이에요. 지금은 자기 아들딸을 길러야 할 때입니다. 담 너머 소리가 나가면 안되는 거예요. 이불 안에서 속삭이면서 교육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통반격파예요. 반상회 이상의 반상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30명씩, 다섯 곳에 150명이 모이면 `너희들 150명이 감동을 받았거든, 남북통일을 원하거든 아버지 어머니 친척 가운데 누구든지 한 사람을 세우자!' 이거예요. 그래서 3백 명이 넘어야 됩니다. 그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대회, 면대회를 지시했습니다.

그 3백 명을 중심삼고 이 대회를 다한 다음에는 전부 다 조직을 재편성해 가지고 여기에 결의해서 통반장 되고 싶은 사람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3백 명이면 다 배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한 능력이 없거든 공산당식으로 책을 보고 읽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3백 명이 전부 다 교수가 되어 가지고 1만 5천 명, 2만 명 미만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에 일주일씩 스쳐만 가는 날에는 공산당이 근거할 수 있는 거처는 모두 격파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승공연합 사무실, 국민연합 사무실에 앉아 있어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막연한 거예요. 그렇지만 이 3백 명의 요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게 되면 일주일에 3만 명이라도 간단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여기서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없이 가던 그 가정 가정에, 남북을 통해 가지고 통일된 한국으로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세를 심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일성을 소화해야 됩니다.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예요,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급진적인 능력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 못하는 것은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원수를 해방해 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해방을 때려치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에요. 문총재는 그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역사상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책임을 진 대표자로 세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온갖 시련 고초를 겪으면서도 그런 생애의 모든 비참상을 얘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감옥에 갔다는 얘기를 내가 안 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발표하지 않았어요. 왜? 나보다 천배만배 수고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것입니다. 일이 벌어지게 되면 잠이 문제가 아니예요. 밥 먹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공적인 뜻을 위한 회장님의 일편의 마음을 오늘 교육과 더불어 아시고 회장님의 가는 길 앞에 심려가 되지 않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앞날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회교권과 기독교권의 평화를 위한 회교 지도자 교육

오늘 내가 시간이 없는데…. 잘 들어 보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이사가 되고 통일교회 그룹의 간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앞으로 이 걸프 전쟁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물어 올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본래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그거예요. 절대 다국적군이 선두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회회교권하고 기독교권은 역사적인 원수예요. 12세기를 거쳐가면서 15세기 이후의 십자군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라센 제국을 중심삼은 원수예요. 이것은 벗어날 수 없는 피흘린 투쟁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에 있어서 기독교하고 회회교는 원수입니다. 이것은 어차피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걸 이용해 가지고, 지금 후세인하고 시리아 대통령이 말이에요. 이들은 전부 테러단의 괴수예요.

거기의 종교 대표자가 나하고 친구예요. 요전에 회회교권 최고의 정상 클럽,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제자 40명을 미국에서 교육시켜 가지고 보냈는데 그 사람들의 보고를 전부 다 받고는 나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 온 거예요. `선생님, 우리는 둘이 하나 돼 가지고 세계평화에 공헌할 공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 하는 그 편지를 내가 지금 바로 읽고 오는 길입니다. 이 사람이 2차대전 직후에 영계에서 명령받기를 ,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회회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세계는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 영계의 명령을 받은 종교 책임자로서 그걸 하려고 하니, 회회교권에서는 `세상에 아랍권 전체가 원수인데 유대교하고 하나 되어야 되느냐? ' 이거예요. 또 기독교도 자기들의 원수인데 말도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말조차도 빼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강의하는 데도 `하나님'이라고 하면 싫다는 거예요. 서양놈들이 쓰는 `갓(God)'은 싫다고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쓰지 말고 한국 말로 `하나님'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강의할 때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영어로 하면서 `갓'은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지금까지 자기 종단의 전통적 규율이 뭐냐 하면 알라신 믿는 회회교 신자가 다른 교회에 가게되면 사형이에요. 그게 전통인데 그 시리아의 총책임자가 말이예요….

`시리아' 하게 되면 옛날의 고대 문명국입니다.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삼은 고대 문화의 발생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종족 배후에는 조로아스터 종교라든가 기독교의 구약 성경의 전통적 사상도 전부 다 거기서 이어받은 거라구요. 그 바그다드라는 것이 고대 세계의 그 구라파에 영향을 주던 순 문화의 도시입니다. 에덴 동산이 그 지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 민족으로 자처하는 사람들입니다. 시리아가 뿌리될 수 있는 이러한 기원에 서 있으니 하나님이 회회교를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싸움 판국이 벌어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내가 50년 전에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유물론적 전쟁은 끝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의 중심은 물질이지만 종교를 중심삼은 것은 영적인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 한 손엔 코란, 한 손엔 칼을 가지고 나서는 것입니다. 전투적인 신앙에 훈련된 사람들은 적을 보면 피가 끓는 것입니다. 이러한 회회교와 기독교에 공산주의가 싸움을 붙이는 거예요. 여기에 싸움이 벌어지면 인종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백인 대 뭐예요? 회회교권은 흑인이에요. 흑인이 많아요. 10억 가까운 데에서 70퍼센트가 흑인이에요. 그러니 백인 세계에 전부 다 희생되었던,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해서 부르주아 계급을 타도하자 하게 되면 노동자 농민 계급도 마찬가지로 제2신앙을 중심삼고 악마를 진짜로 모시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이 벌어진다고 예고했던 것이, 그때가 왔어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렇지만 문총재가 이걸 알았기 때문에 `불이야! 불이야! 타거라! 밖으로 타거라!' 그런 것입니다. 그걸 하기 전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을 전부 다 벗겨 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내 주의이기 때문에 이 전쟁이 나기 전에 벌써 애급에 가 가지고 기독교계의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과 회회교 지도자들을 모아서 이 복잡다단한 아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월 15일이 되기 전에 아랍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후세인은 회회교권과 관련 없다!' 하는 선포를 하도록 지령해 가지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그 문서를 다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종교의회와 세계적 종교연합 구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지령을 내리면 어디든지 모이는 거예요. 이번에도 인도의 대거두들을 70명 모아 가지고, 종교재단에 있어서 세계적 공로를 세웠다고 곽정환이가 인도 국가가 정한 표창을 받았다구요. 그거 원래는 전부 다 문총재가 받아야 할 것인데 곽정환이가 가서 대접 잘 받았지요. 달라이 라마가 종교의 대표니까, 달라이 라마는 세계적 대표 아니예요? 그 양반이 나와 가지고 인도의 정부를 대표해서 표창한 거예요. 지금 도망가 있잖아? 이래 가지고 거기에 가서 큰소리 하면서 주빈이 돼 가지고 인도의 제일 부잣집 주인의 초대를 받아 한탕 잘 얻어먹었다고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이 문총재를 만났으니 곽정환이 같은 녀석이 그런 출세도 하지 말이야.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런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그런 거 좋아하면 종교의 자리, 원리를 팔아먹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는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도 이거 괜히 나타난 거지, 사실은. (웃음) 나타나면 손해가 많아. 정말이라구요. 신비로운 베일 가운데 있어 가지고 큰소리 꽝꽝 하게 되면 세계에 울려 퍼지는 실적에 천지가 진동해서 쑥 떨어지게, 이렇게 해먹는 것이 종교 지도자들이 해먹는 것이지 백주, 밤 12시, 새벽같이 나타나서 지도하는 그런 종교 지도자는 없었어요. 그러니까 그들은 세상을 모르고 살았지만 나는 세상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다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중앙연수원 건립 비화와 대규모 집회에 만원을 이루는 내력

서양 예술세계의 챔피언 레벨(level;수준) 되는 발레도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미국·영국·불란서 그 세계의 챔피언들이 나한테 와서 `문총재 잘 부탁합니다. ' 하고 인사하게 되어 있지, 내가 다니면서 그렇게 하게 안돼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좋습니다.」 말을 들을 줄은 아는구만. (웃음) 문화면에 있어서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이 집이 며칠 만에 지은 줄 알아요? 28일 동안에 지은 것입니다. 28일 동안 후다닥 해 버린 거예요. 그래 도깨비 집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한 달 동안 어디 갔다 오니 집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큰 집이 말이에요. 이게 원래는 4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내가 뜯어 가지고 전부 다 이랬는데…. 이런 수련소는 통일교 수련소로서 격에 안 맞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전통적 역사예요. 경기도 보안과장 고재룡이하고…. 지금 뭐하고 있나? 「경우회 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걸 자랑할 거라, 이 교회 수련소는 나하고 문총재 하고 협조해 가지고 지은 것이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 장소가 있어야지. 천신만고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경기도' 하게 되면 서울과 즉각 통하는 거예요. 내적으로는 서울 관리권 내에 있는 거라구요. 서울에 손대기 위해서 지금 전부 짜고 올라오는 거예요. 승공강의를 해야 할 텐데, 공산당 때려잡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수많은 사람을 교육한 거예요. 여기서 교육한 사람이 수십만은 될 거예요. 지금까지 승공연합에서 교육한 사람이 98만입니다. 3박 4일 교육 졸업장을 받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사람이 98만이니까, 거의 1백만이지요? 승공연합을 통해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를 통해 가지고 교육한 사람은 5배 이상 됩니다. 그러니까 6백만 이상의 세대가 문총재 이름을 알고, 문총재가 왕림하신다 하게 되면…. 뭐 왕림이라는 말은 그만두고 방문하신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숨었던 두더지 새끼까지도 햇볕 드는 줄도 모르고 뛰쳐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 체육관이나 강의소에 `집합!' 하면, 사흘 이내에 계약하지, 일주일 전에도 안 합니다. 왜? 안기부니 무슨 정치가들이 이용해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요전에 그걸 알았어요. 요전에 참부모 선포대회 했지요? 서울 올림픽 때도 메인 스타디움에 들어온 사람이 8만인데, 참부모 선포대회 때는 17만 18만 가까이 모였다는 거예요. 이래 갖고 몇 만 명이 들어오지 못하고 돌아갔는지 자기들이 알거든요. 그러니까 2주일도 못 되는 그 기간에 어떻게 다 채웠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자기들은 4년 동안 천신만고해 가지고도 겨우 8만 명을 모아 가지고 계단에는 앉지도 못했는데. 우리는 계단만이에요? 다 서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광장까지 내라고 해서 전부 들이 집어 넣으려고 했었는데 광장까지 해도 남는다고 내무부에서 웃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그렇게 허깨비가 아니라구.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누구의 말을 듣지 않아요. 임자네들을 내가 간섭하기 시작하면…. 임자네들은 말도 안 들어, 내가 체크하기 전에는. 그러니까 그런 사회는 아예 손을 안 대고 보지를 않았지. 그러다 보니 망해 버렸어요, 망하려고 해요? 그 책임을 누가 져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전부 다 책임은 문총재가 져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도적놈들이지, 전부 다. 나 하라는 대로는 하나도 안 하지 않았소?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통일교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돈이 없으면 언제나 내가 대 줄줄 알고 있더라구요. 저 유사장 같은 사람은 돈이 없으면 내가 대줄 줄 알고 말이에요. 전부 다 자기들이 잘 나서 사장 해먹는 줄 알고 있어요. 자기 꼴이 어떻다는 걸 세상에 비춰 보면 빵점에 가까운데도 `몇 점이 돼 있다!' 이런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 앞에서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일대 정비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출 수 있게끔 문총재에게 특권을 줘야 될 거예요.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손 다 들었으니까 다 준 거지 뭐.

세계평화종교연합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이면사

자, 걸프 전쟁에 대해서 섭리적 의의를 내가 얘기할테니 잘 듣고 잘 활용하도록 해요. 아시겠어요?

문총재가 인종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 종교연합을 만든 지가 벌써 14년 전부터예요. 그래 가지고 그 2세들을 교육해 왔습니다. 유스 세미나(Youth seminar)를 해 가지고 자기 종주의 본고장, 종주의 출생지, 그런 성지를 순례하기 위해서는 어떤 교단을 가든지 입다물고 일주일씩 교육을 받도록 한 거예요. 그런 운동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10년 이상 가까워지니까…. 20대, 30대 그 청년들이 전부 다 앞으로 그 종단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박사 코스를 밟고 있는 요런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10년 동안 지내오면서 문총재 하는 것을 다 알았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종교 지도자라면 문총재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내건 그 표제가 뭐였느냐 하면 `종교로서 전수시켜야 할 내용, 세계적 종교로서 세계 사회에 전수시켜야 할 내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자기네들에게 전수시킬 게 뭐 있어요? 사람을 넘겨 줘야 되고, 사람들이 세계의 공통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에 영향 줄 수 있는 그런 실적의 내용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준비한 것입니다.

이걸 한 10년 동안 하다 보니 말이에요, 지금 현재 어느 종단이든지 절대 실무 책임자들은 전부 다 내가 10년 동안 교육시켰던 사람들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내가 `야야, 40일 첫 수련이야, 너희 교단에 누구누구 뽑아 와!' 하고 지령을 그 사람들에게 내리는 거예요. 종단장한테 안 한다구요. 2부 조직이 다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내 편이고 늙은 사람들은 종단 편이에요.

이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아무리 종단장이 반대하더라도 벌써 휘하의 중요한 요소 요소에는 내가 명령하면 그 지령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종단 책임자 데리고 들어와! 데려와!' 하면 동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각 부처별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번 샌프란시스코에 12개 종단을 중심삼은 중추적인 인물, 세계적인 모든 지도자들 한 7백 명이 모였던 것입니다. 그 종파 가운데도 분파가 많아요. 회회교만 해도 3개 분파가 있어요, 유대교도 그렇고. 전부 이러다 보니 거기에 기독교 같은 것, 열교 같은 것도 전부 다 몇 백씩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장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거기서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권 내에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종교권 내에는 종의 종 종교가 있고, 종의 종 종교가 있는 동시에 종의 종교가 있고, 그 다음엔 양자의, 서자의, 직계 자녀의, 어머니의, 아버지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종교 가운데 그렇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종교가 지금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된 종으로부터, 참된 양자로부터, 참된 서자로부터, 참된 직계 자녀, 참된 어머니를 통할 수 있고 참된 아버지를 통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교회예요. 주님이 온다는, 신랑을 맞기 위한 참된 어머니를 준비하는 교회다 이거예요.

최후에 남을 종교는 부모종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앞으로 최후에 남을 종교는 부모 종교이기 때문에 부모종교가 나와야 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부모 종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종의 종교다! 서자의 종교다!' 하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그 공식 연설 내용이 그거예요. `부모 종교의 사명을 받은 그런 책임자는 이 단상에, 이 대회의 주제 연설을 하는 레버런 문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 이렇게 발표해도 세계가 숙연해지더라구요. 그러니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소문이 났다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 서구사회에서는 말이에요, 사람으로서 주님이 온다면 문총재 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이 백 퍼센트의 결론입니다.

임자네들은 그런 생각도 안 하지? `문총재가 재림주래, 나하고 똑같은데. 한국 말 하고 말이야. 말은 왜 그렇게 빠른고? ' 이러고 있지요? 바쁜 세월을 치리하려니 말까지 빨라졌어요. 안 그래요? 말이 빨라야 도망가는 것도 후려 잡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말 빠른 것도 연구해서 빠른 겁니다. 일본 말을 해도 그렇고 영어를 해도 그렇고 어느 누구도 나를 못 따라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못 만났어! 못 만났지! 못 만났어! 잘 만났으면 잘 만난 사람들이 잘 해야지. `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야지. 잘 만났다고 생각해야지, 잘 만났다는 것은 아니지. `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 그 말은 가능해요. 자, 이래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아서 전부 통합을 해 나온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엔 세계적으로 종교와 정치가는 원수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한국 역사도 그렇잖아요? 대원군 시대에 천주교가 이 땅에 들어올 때 얼마나 많은 교인들이 학살당했어요? 안 그래요? 천도교의 최시형 같은 사람도 사형당하고 그런 거예요. 종교는 뭐냐 하면 언제든지 국경을 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쇄국주의자는 절대 싫어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국경을 넘기 때문에 중국이든 불란서든 어디든지 통하게 마련인 거예요. 그러니까 스파이 한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종교 이념을 모르기 때문에 오해받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종교하고 위정자는 원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 원수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인간은 잘못된 사랑으로 타락했다

그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몸과 마음에서부터예요. 아시겠어요? 이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곡절의 노정을 거쳐왔고, 역사는 투쟁사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악마라는 것이, 하나님을 대치할 수 있는 악마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가는 길하고 하나님의 가는 길이 달라요. 그런데 하나님이 먼저 출발했더라면 문제가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사람을, 우리 조상을 끌고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끌고 가는데 무엇 가지고 끌고 갔느냐? 돈 가지고 끌고 간 게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 끌고 간 게 아니예요. 권력 가지고 끌고 간 게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끌려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하나의 궁전에 비교하게 되면 뭐냐?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궁전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 실체를 쓴 왕이 되고, 실체를 쓴 그 왕 앞에 왕후가 될 수 있는 것이 우리 인류 조상이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왕이 되고 왕후가 되기 위해서는 결혼식을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을 언제 했느냐? 그 결혼식을 하기 전에 악마가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사랑의 길을 역으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반대의 편으로 끌고 갔기 때문에 악마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간부(姦夫)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간부'라고 해서 이 `간부(幹部)'가 아닙니다. 이 `간부'는 이 `간부(姦夫)'라구요. 알겠어요? 악마는 누구냐 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원수였다, 이것을 역사적으로 발표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됩니다, 지성인들이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게끔. 그렇기 때문에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문총재가 살고 있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살아 온 생활 기반, 그 역사 기반의 재료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역사성을 통한 재료를 등장시켜 가지고 그 재료가 이것을 요구해 나왔고 이런 면에 재료가 되지 않을 수 없는, 실증적인 역사성을 지닐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이라는 거예요, 성경. 성경 알지요? 「예.」

또 각 종교를 중심삼고는 그 성서 대신 경전이라는 것이 그 종단의 모든 내용을 대표하는 증거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역사적 이런 통일 내용, 앞으로 있어서 모든 내용을 해결 짓기 위해서는 그런 모든 성서, 혹은 경서의 미지의 해결점으로 남아진 그것을 해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필연적으로 그 자체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런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그 긍정적 재료를 가지고 재료를 발견한 자리에서 몇 천 년 풀이를 해도 같은 결론이 나올 수 있는 재료여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료 중의 재료가 성서다 이거예요. 이제 이런 원리 말씀도 다 들을 만할 거예요.

성서에 `할례'라는 게 있지요? `할례'라는 말 알아요? 「예.」 할례가 뭐냐? 여기 여자들은 귀를 막아요. 여자들은 없으니까 얘기하자구. 할례란 남자들의 자지 끝을 째는 겁니다. 자르는 거예요. 피를 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왜 피를 내야 되느냐? 그곳에 피를 내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스라엘 혈통권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그게 문제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이 맹세를 할 때에는 이 환도뼈에 손을 대고 합니다. 환도뼈를 잘못 썼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조상 1대조가 환도뼈를 잘못해 가지고 인류의 천도를 배반하여 역천자(逆天者)가 되었으니, 역천자의 계대를 잇던 그런 길을 다시는 안 가겠다고, 순천자(順天者)의 도리를 찾아 가겠다고 하는 의미에서,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여기에 손을 대고 맹세하는 거예요. 성경을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는 시대에 나타나는 여러 풍조들

또 성경 가운데 악마는 뭐냐? 음란의 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당들, 남자 무당 여자 무당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라구요. 깨끗한 남자 여자 있으면 그 사람들과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도의 길 가는데 있어서 정성 들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의 정도의 길을 탐구해 나갈 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남자가 도 닦는 문턱을 넘기 전에는 반드시 미인 여자가 나타나서 유인하는 거예요. 뭐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란 말 들었지요? 여자가 공을 들이면 미남자가 와서 유인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이 길을 부정할 수 있는 도리를 밟지 않고는 부정했던 본연적 기준을 정상적으로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 관계로 이렇게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도주든 전부 문제는 뭐냐? 사랑 관계예요. 지금 기독교 목사들도 신령한 사람들 보게 되면 전부 다 바람잡이들이라구요. 끝날이 되게 되면 여자들도 두 남자를 대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되는데, 남자는 왜 절개를 지키지 않아도 돼요? 이런 모순된 역사의 전개가 어디서 시작됐느냐? 그게 그래요. 해와는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아담은? 한 여자밖에 안 대했어! 탕감시키기 위해서도, 남편이 바람피운 것을 용서해 주려면 나도 바람피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요즘 그렇잖아요? 바람잡이 남자들, 여자들이 `남자만 바람피우고 여자는 바람 못 피우라는 법이 어디 있어? ' 하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당신이 아무개 좋아하듯이 나도 아무개 좋아했는데 뭣이 틀렸소? 피장파장이지. ' 그렇다고 남자가 입을 벌려 얘기할 수 있어? 꼼짝달싹 못하고 걸리게 되어 있지.

그래 요즈음에 여자들의 스커트가 올라가지요? 그게 뭔지 알아요? 그때가 바람이 최고조로 승하는 때입니다. 요즘에는 자꾸 내려오지? 요즘 올라가나, 내려오나? 요즘에는 내려간다구. (웃음)

또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우리 인류 조상이 나무 아래에서 타락했습니다. 청소년 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추수 시기가 오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하나님이고 부모님이고 형제고 몰라 보는 거예요. 거기에는 뭐 누님도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근친상간 관계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남매 아니예요? 남매가 부처 되었잖아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친 관계가 문제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 보게 되면 똑똑하고 아름다운 여동생이 있으면 오빠 되는 녀석들이 전부 다 그런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그 모양을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거두어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무저갱에 처넣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다 멸망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주사침을 주어 가지고…. 주사침 알아요? 에이즈면 에이즈를 방어할 수 있는 주사침이 있지요? 비로소 통일교회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주사침을 한 대 주는 거예요. 무슨 주사? 그게 원리입니다. 그래서 역사에 더럽혔던 사실을…. 닭이 죽을 때 그저 학춤을 추면서 죽는 그 이상의 어려움도 극복해 가지고 이 고비를 넘게 해서 전부 다 여기에 자신을 갖고 나서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에요…. 이 통일교회도 문제예요.

그 문제가 뭐냐 하면 이놈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팔자가 너무 좋아요. 남자들은 지금 바빠 가지고 일선에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일선에 여자가 나가요, 남자가 나가요? 남자가 나가잖아요? 남자가 나가서 밥도 못해 먹고,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거지 사촌 다 됐지요, 내가 거지 아버지 되고. 나라를 구하려면 저 밑창에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저 밑창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는 못 구해! 뒤집어 박아야 돼요. 왜? 거름은 생명을 유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름이 뭐예요? 「생명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식물이라든가 모든 것이 그래요. 인간에게 있어서 무한히 자라고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하려면 인류 세계의 거름 단지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민족을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도 여자도 만년 오케이 하며 살 수 있는 것은 사랑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이 남자로서 제일 자랑할 것이 뭐예요? 답변해 봐요. 남자로서 제일 자랑할 게 뭐예요? 유구현! 「예!」 `있는 세계를 구현한다' 그거야. 이름도 좋네. 남자가 제일 자랑 할 게 뭐야?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 보고 다 살아 먹었구만. (웃음) 그러니 잘못 살았다는 거야. 남자가 제일 귀하다는 게 뭐야? 주먹이야, 머리야? 「고추입니다.」 그래. (웃음) 그렇게 얘기하니까, 스무고개 다 대 주니까 대답하는구만. 고추예요. 그거밖에 더 있어요?

그러면 여자가 자랑할 것이 뭐야? 뭐 매일같이 베니 칠 하는 입술이야? 여자가 자랑할 게 뭐야? 이정옥이! 「예!」 여자가 자랑할 게 뭐야? 「남자입니다」(웃음) 아, 여자가 자랑할 게 뭐냐고 하는데, 여자 자체에 제일 귀한 게 뭐냐고 물어 보는데 남자일 게 뭐야? 그런 답은 빵점이다, 빵점! (웃음) 오늘 세일여행사 사장에서 떼 버려야 되겠네. 그거 뭘 어렵게 그래? `여자 그것이지요. ' 하면 될 것 아니야? (웃음) 그러면 다 알 건데. 간단한 걸 가지고…. 남자도 `남자 그것이오. ' 하면 되는데 `고추'라고 누가 하래? 아, 교주가 고추 얘기하고 여자 그거 얘기하고, 그거 교주님이 할 말이야? (웃음)

거기에 이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의의 없지요? 「예.」 그거 여러분이 붙들고 살아요, 여편네가 붙들고 살아요? (웃음) 물어 보는데 왜 웃어? 웃지 말고 답변하라구요. 이거 심각한 얘기예요. 그걸 일생 동안 여러분이 붙들고 살아요, 여편네가 붙들고 살아요? 「여편네입니다.」 또 여편네 것을 붙들고 사는 것이 누구요? 「남편입니다.」 남편, 여편네예요. 무엇 중심삼고? 돈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백과사전 갖다 놓고 그래요? 무엇 중심삼고? 권력이에요? 대통령도 그걸 붙들고 대통령 여편네도 그걸 붙들고 살지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근본인데, 그렇게 만든 장본인인 하나님이 왜 이성성상으로 분립했어요? 왜 남성 여성으로 분립했느냐? 정·분·합 작용이에요. 분립한 목적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폭발적인 자극적인 사랑. 오관이 한꺼번에 `와-!' 하고 눈을 번쩍 떠서 낮이 될 수 있고, 오관이 밤이 될 수 있는 경지를 통해서 순환하는 거예요. 걸으려면 한 발자국 딛고는 옮겨야 되지요? 무(無)가 되어야 돼요. 밤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순환하기 때문에.

남자는 높은 걸 좋아합니다. 여자도 높은 걸 좋아하지요? 여자는 높은 걸 좋아했댔자 높은 걸 자신이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은 사랑을 통해서 높은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또 남자도 낮은 것이 필요해요. 낮은 것이 없으면 대통령 혼자 되는 거예요. 저 밑창도 필요한 것입니다. 무엇 갖고? 권력 가지고가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가 아니예요. 체계 조직 가지고가 아니예요. 사랑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돌 때는 남자도 만년 오케이, 여자도 만년 오케이예요. 밤낮 없이, 늙은 사람도 마찬가지고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천년만년 살 수 있는 인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들 오래 살고 싶지요? 오래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아, 답변하라구. 「오래 살고 싶습니다.」 몇 살까지 살고 싶어? 「살 수 있는 데까지 살고 싶습니다.」 아, 글쎄 몇 살까지 살고 싶으냐니까 살 수 있는 데까지가 뭐야? 내일 죽어도 살 수 있는 데까지 산 거지. 답변을 그렇게 하면 안된다구. 몇 살까지 살고 싶으냐 이거야. 「120살까지 살고 싶습니다.」 (웃음) 그럼 1천2백 년은 싫은가? 「좋습니다.」 그럼 1만 2천은 어때? 「좋습니다.」 셀 수 없을만큼 영원히 살 수 있으면 `영-원히 좋다!', 답변은 그거 아니야? 영원히 살면서 무엇 갖고 살아야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갖고 살아야 행복한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가지려면

영계에 가서 남자가 할 수 있어요? 영계가 있다면 영계에 가 가지고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요? 같은 것을 가지고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이고, 내 돈 보따리 어디 있나? ' `아이고, 내가 유명한 교수인데 그 자리 어디 있나? ' 그것 가지고 지상에 올 수 있어요? 올 수 없어요. 권력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갔다가 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그 나라에 남기고 있는 혈족과 인연된 나라 사람을 얼마나 크게 사랑했느냐 하는 그 역사적 내용이 올 수 있는 표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지상에 둔 그런 남편으로서 아무리 오고 싶어도 올 수 없어요. 왜? 진정히 아내를 사랑하는 데는 인류의 여성을 대표하는 아내로서 사랑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가 제일 대표라면 제일 되는 그 대표의 아내는 제일 되는 상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아내는 창세 이후에 여성을 대표한 열매요, 꽃이 향기를 피워 가지고 열매 맺은 열매의 대표를 내가 점령하고 사는 것입니다. 요걸 그냥 갖다 뿌리면 가정도 나오는 것이요, 나라도 나오는 것이요, 인류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결실이 아니예요. 그런 생각하고 여편네 사랑해 봤어요? 아무개 딸, 아무개 아들, 아무개 둘째 아들, 아무개 몇째 딸, 이것밖에 모르잖아요? 인류를 대표했다는 여성, 이걸 사랑하는 것은 인류의 여성을 대표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대할 때는 자기 아내와 같은 연령의 여성이 있으면 자기 아내와 같이 모시고, 어머니 같은 연령의 여성이 있으면 어머니로 모시고, 누나 같은 분이 있으면 누나같이 모시고, 언니 같은 분이 있으면 언니로 모시고, 동생 같은 분이 있으면 동생으로 모실 수 있는 세계적인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부정할 수 있는 참된 재료를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재료를 무엇에 쓸 것이냐?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 재료로 쓰게 되는 것입니다. 이창규, 어때? 그런 생각 해 봤어?

마찬가지예요. 남성이라는 것은 우리 선조로부터 수천 대의 남성을 이어 온 그 열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표한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한 것이요, 누나 오빠를 대표한 것이에요. 더 나아가서는 아들딸을 대표한 것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조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이 세계를 대표한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요, 앞으로 미래에 태어날 수 있는 딸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사랑한다 할 때, 이 사랑의 주체자가 하나님이니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서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즉각적으로 참소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가화만사성의 기원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대로 이어 나온 선조들의 부활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상을 숭배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낳아 주었기 때문에 이 시대의 모든 인류를 대표한 대표자예요. 어머니에게서 나왔으니까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 남성 여성을 대해 사랑 관계를 묶고 사는 가정들을 대표한 대표자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상인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은 남성의 종적인 기준과 여성의 횡적인 기준을 묶어 사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후손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 딸이 있지요? 3대권이 있는 거예요. 요것을 통일교회에서 말하면, 그걸 합하면 여섯 수예요, 여섯 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 하면 여섯 수라구요. 요걸 벌려 놓으면 4위기대가 되고, 여기에 중앙 수는 7수가 되는 거예요. 7수는 뭐냐 하면 구형이에요. 수평선, 수직, 전후선, 요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수입니다. 그 다음에 요 중심점이 7수예요. 7수를 완성수라고 하는 것은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이 사랑의 핵을 부정하고는 구형적 구성 요인이 성립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다 환영하니까 중심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중심은 전체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가져 가지고 사랑해 봤어요?

여러분이 가진 오관 자체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 모시듯 해야 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 수천만 대 선조들의 부활체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핏줄에는 선조들의 세포가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4백조나 되는 그 세포 가운데는 제1대조의 세포가 어딘가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미 꿰어져 가지고 한 여의주 줄같이 연결되어서 살아 있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조상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부모보다 더 귀하게 여기라는 거예요. 왜? 나를 중심삼고 위로는 하늘 앞에 줘야 할 사랑의 주체, 옆으로는 세계를 축소한 대표자로서 부모 앞에 줘야 할 사랑의 실체, 앞으로 후손을 사랑해야 할 사랑의 실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에는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높다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대표자의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 그런 자리에 서고 싶지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기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이 후차적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선차적이 아니라 후차적이에요. 왜? 먼저 조상을 숭배해 섬기고 인류를 대표한 부모를 섬기고 미래에 청소년을 대표한 아들딸들을 전부 다 사랑해 가지고 내가 대표자의 자리에 섰을 때 `너희들 전부 내 말 들어라. 내가 제일 귀하다. ' 하는 이런 논리가 가능한 거예요. 이러한 정의 밑에서 그러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근본문제입니다.

그래, 진정히 부모를 사랑했느냐? 부모는 3단계로 보면 중앙, 요거예요. 근본은 여기서부터 아니예요? 여기서부터예요. 3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보게 되면 모든 것이 3단계 조직이에요. 이것도 하나, 둘, 3단계지요? 전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구요. 이것도 전부 다 3단계 연결이지요? 3수 중심삼은 단계적 창조라는 걸 여러분이 원리 말씀에서 배웠을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지요. 눈을 봐도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손 잡는 것은 3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잡을 때 그냥 갖다 잡나요? 뭘 갖다가 잡아야 된다구요.

`천지의 운행법도' 하면 상·중·하와 좌우와 전후가 연결되어 있어요. 손도 사랑을 좋아하고, 상하도 사랑을 좋아하고, 전후도 형제도 사랑을 좋아하잖아요? 그렇지요? 부모도 사랑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 좋아하고, 아들딸도 사랑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이 가화만사성의 기원이 되는 것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남자도 여자도 여기에 영원한 결착을 해 가지고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떨어지기 싫어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하고 영원히 갈라지고 싶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랑할수록 영원히 영원히 더 달라붙고 싶지요?

만사의 핵은 가정

그러면 오관, 우리 사지백체에 마음의 세포, 몸의 세포, 영인체의 세포, 육신의 세포가 있다 할 때 그 세포가 한꺼번에 동원돼 가지고 1백 퍼센트 통일될 수 있는 그 기준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남자의 욕망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질적 사랑입니다.

주체와 대상적 개념 가운데 정주할 수 있는 것이 본질적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주고 받고 있는 거예요. 원소가 108개가 되지만 그 원소 원소끼리 상대가 되지 않는 것은 아무리 실험소의 소장이 강제로 `합해라!' 해도 합하지 않아요. 하나님이`야 이놈아, 합해라!'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원칙을 당신이 정했으니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 하나님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런 명령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대통령이라도 법을 지었으면, 법을 제정하면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공의의 주체 되고, 주인 되고, 중심 되는 존재는 공의의 법칙을 공증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남기고 가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사'면 이사로서의 그 회사 전체의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다음엔 보호해야 돼요. 피해가 있게 될 때 도망가는 녀석은 망국지종이예요. 내가 앞장서서 보호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중심 존재로서 통일교회의 모든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호해야 돼요. 어려우면 선두에 서는 거예요. 선두에서 대처를 하고, 그 다음에 육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은 발전하게 마련이요, 발전하지 않는 정지는 사망과 결탁하는 거예요. 정지 되는 날에는 후퇴야! 후퇴는 사망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생애의 발전 세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산업 기관을 중심삼고 전진적인 과정에 있느냐, 후퇴하고 있느냐, 정지하고 있느냐, 발전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언제나 자기가 밥 먹듯이, 그 이상 번뇌해야 되는 것입니다. 식구들이 1년 먹을 수 있는, 식구들을 1년 키울 수 있는 회사의 일은 자기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생각할 때 얼마나 부족하고, 수양 기준에서 보급해야 할 양이 많은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공자 같은 양반도 다 그랬잖아요? 위선자(僞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僞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삼강오륜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하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가르쳐 준 거예요.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했지요? 가화가 어떻게 만사성이에요? 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만사의 핵이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원만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공인하지를 않아요. 충신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본처를 가진 사람은 서로 싸움을 하고도 충신의 자리에 나갈 수 있지만, 첩을 가진 사람은 첩하고 사랑하고도 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이런 도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질서가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셨던 주인의 자리

자, 이렇게 볼 때 그 바라던 소원의 이와 같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누가 먼저 주인 노릇을 하고 싶었겠느냐? 우리 인류 조상이 주인 됐다 할 때, 그 인류 조상을 하나님이 지었다면 하나님이 보고만 있으려고 했을 것이냐, 그 주인 중의 주인이 되고 싶었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 중의 주인이 되고 싶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되느냐 하면, 평면적 수평선과 수직선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모든 구성을 하고 하나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방향성을 분별시키기 위해서는 수평이 필요하고 수직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수평적 사랑 수직적 사랑이 어디서 찾아오겠느냐? 원심력 구심력이 없으면 운동을 안 합니다. 알겠지요? 전부 다 운동할 때 90각도를 중심삼고 서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돌 때 90각도지요? 딱 90각이, 요것만 요렇게 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맨 처음 90각도에서 돌 때는 이렇게 컸다가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컸다가 점점 작아져서 들어갔다가는 이렇게 또 나오는 거예요. 또 여기까지 왔다가는 또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도 컸다가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지구도 숨쉰다는 거 알아요?

이 대우주의 크기가 220억 광년입니다. 220억 광년이면 상상도 못하는 세계예요. 그 세계가 전부 다 운동하기 때문에 구형을 안 닮을 수 없습니다. 제일 안전한 것이 360도 완전 구형인데 그것을 보강한 것이 타원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구형 아니면 타원형으로 해요. 삼각형 운동 하는 것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영존하는 거예요. 왜? 오래 살기 위해서는 그저 달과 같이 태양과 같이 둥글고 둥글고 둥글어 가지고 돌게 될 때 소모가 없기 때문에 오래 가는 거예요. 타원형은 소모가 있기 때문에 구형보다도, 원형보다도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삼각형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런 얘기 전부 다 하려면 말이에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진화 문제는 그만두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여기에 주인 한번 돼 보고 싶겠어요, 안되고 싶겠어요? 우리 남자 여자들이 생각하기를 주인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도 주인 되고 싶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어떤 주인이 될 거야? ' 할 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 되고 여러분들은 횡적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종횡이 결탁된 주인의 자리를 이루면 되는 거예요. 결론은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이중 구조로 되어 있고 모든 전체도 이중 구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 수술 암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쌍쌍제도가 어떻게 된 것이냐? 식물에도 종횡, 마음적인 존재가 있는 거예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짜 사랑과 참된 사랑

무엇 중심삼고 꼬여 내요? 지식이에요?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돈이에요? 세상에는 돈 때문에 사랑도 팔아먹지요? 그거 가짜 사랑이에요, 진짜 사랑이에요? 「가짜 사랑입니다.」 권력 때문에 사랑도 팔아먹지요? 「가짜입니다.」 여편네 버리면 대통령 시켜 줄게. 임자 어때?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합니다.」 정말이야? (웃음) 아,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심각한 문제라구. 그러면 대한민국 땅을 다 줄게 여편네 버려! 「안 버립니다.」 그러면 `더 큰 거, 우주 하늘땅 전부 다, 하나님까지 플러스해 줄게 버려!' 하면 어때? 「안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이야! 나보다 낫구나. ' (웃음) 하나님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까지 생각은 했지만, 물어 보고 답변은 못해 봤거든요. 그런데 `너는 답했으니 나보다 낫다!' 그거예요. 괜히 낫다는 거 아닙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만 했는데 이 사람은 답하니…. 나는 아직까지 그런 것을 누가 묻지도 않았기 때문에 답하지도 못했는데 너는 답했으니 나보다 낫다 이거야. (웃음) 전부 맞아야 되는 거예요. 괜히 듣고 좋아하지 말고…. 문총재,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이런 귀납적인 논리를 가지고 꼭대기를 갔다가 철교를 놓고, 다리를 놓고 나올 때는 뒤로 나오더라도 무사 통과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나갈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 「참사랑!」 도깨비 사랑, 허깨비 사랑, 장난 사랑, 벼락 사랑 무슨 사랑, 사랑 천지 아니예요? 미국식 사랑? 문제입니다. 심각한 사랑이에요, 보통 사랑이에요? 눈 뜬 사랑이에요, 눈 감고 심각하게 사는 사랑이에요, 사지백체가 다 부조되어 가지고 꼼짝못하고 거기서 한번 녹아 사라질 수 있는 영혼이 될 때까지 다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떤 상태의 사랑이냐 이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운동' 하면 축소도 운동이고 확대도 운동인데, 축소해 가지고 스톱하는 사랑이에요, 축소 끝까지 했다가 확대 끝까지 했다가 또 축소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어느 사랑이에요? 이 직선 사랑이 순환 운동의 축소 확대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인간의 최고 이상 아니예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온 우주가 제일 낫다 하는 사랑, 우주의 전체 존재물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것이 뭐냐 하면, 온 우주가 영원히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뭔지 알겠지요? 그럼 참사랑이란 것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원리에도 그런 말은 없지요. 내가 원리강의를 하게 되면, 창조원리 한 대목을 가지고 하더라도 한 달을 해도 끝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나타나지를 않아요. 내가 나타나면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다 혼돈해 버려요. 문총재의 말을 듣다 보니 지금까지 들었던 말은 다 거짓말같고 말이에요, 다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문총재 말 들어 보니까 그게 핵심은 핵심인데 달콤하고 재미있거든요. 재미있어요? 「예.」 이거 얼마나 딱딱한 말이에요?

만세가 다 좋아하는 원리적 사랑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 사랑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못 봤습니다.」 그래 사랑은 했소, 못했소? 「했습니다.」 (웃으심) 세상에, 사랑을 보지도 못했으면서 어떻게 사랑을 해요?

그러니까 그거 허깨비 사랑 아니예요? (웃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청산짓고 자리를 바로 잡으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래 봐도 그것이 없고, 저래 봐도 그러니까, 올라가 봐도 그렇고, 내려와도 그렇고, 달아나 봐도 그렇고, 도망가 봐도 그렇고, 감옥에 들어가 앉아 봐도 그러니까, 원리라는 말이에요. 원칙적인 기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원리가 나오는 거예요. 원리적 사랑! 그것은 만세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24금은 원리적 빛이지요? 변할 수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그 굳음에 있어서 보석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진주라는 것은…. 진주가 얼마나 만만해요? 칼로 깎으면 잘 깎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진주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을 하루 저녁에 통곡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칼을 가지고 가서 한번 파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웃으심) 가짜만 못한 거지, 누가 흠있는 걸 가져가려고 해요? 그렇지만 진주는 화합, 하모니어스 컬러(harmonious color;조화된 색깔)예요. 그것은 역사가 아무리 흘러가고 세월이 아무리 변해 가더라도 변치 않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적 사랑, 원칙적 사랑,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어떤 것이,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그 기준을 확정지은 데에 어느 정도의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자, 여기서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여러분들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던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때려죽일래야, 종자 받을래야 한 사람도 없습니다. (웃으심)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당신, 상대를 미인 중의 미인을 얻고 싶었지요? ' 할 때는 `그렇습니다. ' 한다구요. `그 반대는 싫지? ' 하면 `그럼요!'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묻는 것조차도 기분 나빠하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또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오, 못나기를 바라오? 「잘나기를 바랍니다.」 못나기를 바라는 그 애비를 때려죽이려고 해도, 종자 받으려고 해도 없다구요.

그러면 그 마음이 어디서 왔어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여러분에게서 생겨났어요, 자고로 역사적 전통의 유물로서 전수해 왔어요? 어떤 거에요? 「전수해 왔습니다.」 아, 그거 빨리 대답해야지. 이럴 때는 학생이 되는 거야. 뭐 이사들 그만두라구. 내가 이사 아버지 아니야? (웃음) 그거 어디서 왔어요? 「전수해 왔습니다.」 전수해 온 것입니다, 전수.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도 그랬고, 할머니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의 어머니 아버지, 올라가서 우리의 종지 조상인 아담 해와도 그랬다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의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나님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닮았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가, 당신의 아들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라오, 못나기를 바라오? '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떤 대답을 하겠어요? 「잘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이 녀석들, 물어 볼 게 뭐야? 너희들과 마찬가지다!' 하고 답변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런 거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물어 봤습니다.」 물어 봤는지 어떻게 알아, 이 녀석아? (웃음) 나를 따라다녔어, 이 녀석아? `물어 봤을 것입니다. ' 이렇게 답변을 해야지, `물어 봤습니다. ' 하면 어떻게 해? 시험치는 과정에서 점수를 몇 점 맞을까는 생각하지도 않고 답변하고 있다구. 언제나 모든 것이 시험치는 겁니다. 외교 무대에 나가서 한 마디 잘못하면 거기에 걸려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어야 돼요. 사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외무장관이 되어 가지고 사인 한번 잘못하면 나라 팔아먹는 것입니다.

천지의 닻은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아들딸

자, 그럼 참사랑이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아버지, 그거 전부 바라지요? 자식으로 태어났다면 천년만년 그런 아버지를 바라는 거예요. 참된 어머니는 남자나 여자나 역사시대에 이의가 없이 바라듯이 부모는 다 마찬가지예요, 1백 퍼센트 원하는 것입니다. 또 부모 된 자는 참아들 참딸을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천지의 닻은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아들딸이에요. 참된 부모 참된 자녀로 출발해 가지고, 참된 부모와 참된 아들딸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참된 부부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참된 부부는 몇째번이예요? 참된 부모, 그 다음에 참된 자녀, 그 다음에 참된 형제가 나온 후에야 참된 부부가 나오는 것입니다. 순서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와 참된 자녀의 자리에 선 참된 형제들을 중심삼고는 이것을 변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잘못했으면 이혼할 수 있지요? 그런데 왜 참된 부모하고 참된 자식은 갈라설 수 없느냐? 이것은 종적인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자리는 수직이기 때문에, 수직이 머무는 데는 위 아래에 각각 한 점밖에 없습니다. 하늘 한 점과 땅의 한 점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머물 수 있는 이 수직적 자리라는 것은 태초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두 자리가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늘에 하나, 땅에 하나예요. 그래서 부모는 하늘 대신, 자식은 땅 대신입니다. 이래서 사랑의 축이 수직으로 설 수 있는 자리, 이걸 치워 버리는 날에는 구형적 운동 세계는 현현하지 않아요. 제3점 이상 기반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거 또 3점 이상에 대해 얘기하려면 책이 한 권이 된다구요. 그건 여러분들이 연구들 해 보라구요. 수평선에서 두 점을 연결하면 직선인데, 직선 사이에는 조화가 안 나옵니다. 진화라는 논리가 안 나와요. 진화될 수 있기 위해서는 3점이 필요합니다. 3점은 직선상의 3점이 아닙니다. 위의 3점 아니면 내려가는 3점이 필요한 거예요. 내려가는 3점은 퇴화된다는 말이요, 올라가는 3점은…. 직선상에 있는 그 자체들로서 그것을 형성할 수 있는 논리는 형성이 안됩니다. 이것은 제3의 힘의 가입입니다.

진화론의 오류

또 진화론을 무시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작용했다 할 때는, 역학세계에서는 입력 출력권을 중심삼고 작동하면 반드시 로스(loss;손실)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내려가기 마련이예요. 그런데 향진할 수 있는 논리가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진화'라는 자체가, 나아가면서 화한다는 자체가 플러스 플러스 한다는 말인데, 그것이 어디에서 플러스 됐느냐 이거예요. 투입한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야 되는 논리를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입력은 출력보다 큰 거예요. 작용하면 로스가 생기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진화라는 논리는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3점 가입을 그 자체가 투입할 수 없고, 그 다음에 입력보다도 큰 출력을 자체가 발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세계에는. 이러면 무한동력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에너지 문제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 다음에 문제가 뭐냐? 오늘날 진화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성 관계를, 플러스 마이너스, 남녀, 암술 수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운동을 통해서 나왔다는 걸 잊어버렸어요.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오려면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그냥 되었다고 생각해요, 돌연변이라고 해 가지고 되었다고 생각해요? 엉터리 같은 녀석들! 모든 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엄격한 것입니다. 제3자의 개입을 허용하는 존재가 없어요.

우리 미스터 정,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데 거기에 자기 같은 남편 하나 더 나타나는 걸 바래? 남자 하나 더 나타나는 걸 바래요? 「안 바랍니다.」 그것은 절대적이야. 생명을 걸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의 연결적 내용을 통해서 전진적인 확대 운동을 해야 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제3의 상대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새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참새 같은 것도 제 멋대로 살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새끼를 까기 시작하면, 쌍이 돼 가지고 둥지 틀기 시작한 다음에는 둘이 합해 가지고…. 내가 그거 참 연구 많이 했어요. 딴 참새가 들어와도, 옛날 좋아하던 참새도 그 관계를 못 끊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형성되게 될 때에는 제3의 상대는 파괴작용이 벌어지지만, 제3의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남자 여자들도 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시집가고 장가가기 전에는 처녀 총각들이 소 새끼, 말 새끼처럼 키득키득 하면서 하나 되지요? 그렇지만 자기 아내라든가 자기 남편을 얻게 되면 자기 동무들 가운데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옆에 오게 되면 밤잠을 안 자고 전부 다 쳐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완전히 이루어지면 천운이 보호해

그렇기 때문에 상응(相應) 상극(相剋) 논리를 말하지만, 상응 상극이 아니예요. 상보(相補) 논리예요, 상보. 이걸 다 시정해야 됩니다. 완전히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될 때는 우주가, 천운이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이거 놀라운 말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했나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운동하기 시작할 때 거기에 제3의 존재가 오게 되면 파괴적 면을 가져 오기 때문에 이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서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오면 반발하고, 마이너스 앞에 또 다른 마이너스가 오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 상반(相反)이 아니고 상보작용(相補作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총재가 주체라면 주체 되는 문총재 앞에 완전히 상대 되는 이런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정의의, 진리 체제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완전히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하게 되면 천운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같은 나라, 아무리 소련 같은 나라라도 내가 진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돼 가지고 완전히 일체권 내에 들어갈 때에는, 여기에 반대 되면 소련을 쳐버리고 미국을 쳐버리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대담한 것입니다. `쳐 봐라, 이 자식들아!' 이거예요. 왜?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친구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벌써 친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친구를 무엇보다도 사랑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보호받을 수 있는 자리에, 진짜 친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친구로서 보호할 수 있는 권을 내가 혹 붙여서 갖는 거예요. 아내를 진짜 사랑하게 되면 아내를 중심삼고 천운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복을 가져와요. 자녀가 부모와 완전히 하나 돼 주체 대상이 되면 천운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는 권이 사방으로 커 가기 때문에 `가화 만사성'이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제일 잘되고 성공할 수 있는 자리

이 눈도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잖아요? 눈이 무엇 때문에 있는 거예요? 보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잘 보여야 돼요. 참대가 보여야 돼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얼굴에 4기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오관과 4기관을 갖고 있어요. 4기관에서 이놈의 눈, 매일 거울을 볼 때 네가 얼마나 잘 봤어? 회사 가게 되면 회사의 사장님으로부터 모든 직원까지 얼마나 잘 봤어? 이놈의 입, 얼마나 잘 말했어? 이놈의 귀, 얼마나 잘 들었어? 이놈의 코, 얼마나 냄새를 잘 맡았어? 전부가 정보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오관이 전부 다, 손까지 한꺼번에 통일돼 가지고 합해서 초점을 맞추는 그 자리가 내가 제일 잘되는 자리입니다. 그거 부정 안 하지요? 눈도 심각하고 코도 심각해 가지고, 모든 신경이 전부 다, 몸이 하나 돼 가지고 제일 잘될 수 있는, 제일 성공할 수 있는 자리가 뭐예요? 돈이에요? 아니예요. 사랑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 천하의 대통령, 천하의 구세주의 사랑의 초점, 만우주가 바라는 초점을 중심삼고 그 초점을 내가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주체로 해서 내가 하나 돼 가지고 천의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렇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참사랑은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속해 주지요?

여기 노대통령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생겼더구만. 자기 떨레들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찾아간 거 아니예요? 마음 줄 따라, 몸 줄 따라, 핏줄 따라, 정 줄 따라, 그거 다 사랑 줄 따라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게 전부 다 보이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통일될 수 있는 본연 기준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만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룻밤 속삭이는 말소리를 이 우주와 하나님이 들어 봤겠어요, 못 들어 봤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못 봤으면 내가 보여 주겠습니다. ' 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어때요?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바랄 것이 아니오? 봤다면 나한테 가르쳐 주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입을 못 열어요. `그것은 인간들이 책임해야 할 문제야. 그걸 봤다면 내가 이런 복귀역사를 하지 않는다. ' 하나님의 답변이 그거예요. 불쌍한 답변이지요. 하나님이 봤겠어요, 못 봤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까 청소년 때에 타락했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 성숙해 가지고 사춘기, 꽃 피고 향기 품은 만발할 그때에 있어서 말이에요, 화분이 서로 동으로 바람에 날리든가, 볼이 발에 통해 가지고 이식되든가 해서 관계되어서, 거기서 천하에 새로운 자기 권위를 대해서 천하 앞에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자체권이 성립될 것인데, 열매 못 되니 자랑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하나의 열매로서, 백의 열매로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러한 동위권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의 특질

그러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1백 퍼센트 폭발되고,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가 완전히 초점을 맞춰 가지고 `와-!' 했다면 얼마나 폭발력이 강했겠나. 우주가 벼락을 치고 우주가 번갯불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선이 합선이 돼 가지고 달라붙으면 왕창 달라붙어 버리잖아요? 그거 뗄 수 있나? 사랑을 통해서 음양이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천지합덕 되어서 달라붙은 그 본연의 형태가 생겨나면 누가 그걸 분리할 수 있어요? 그건 하나님도 좋아서 `아이고!' 하는 거예요. 그걸보고 하나님이 슬퍼했겠어요, 좋아했겠어요? 문제가 큽니다. 그런데 타락했다면 뭐예요? 잔칫날을 받아 가지고 떡 해놓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그 전날 바람나 가지고 딸이 도망갔다, 아들이 도망갔다 할 때, `아이고 좋아!' 그럴 부모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런 인류 역사의 본연적 세계의 비참스러움을 하나님이 잘 알기 때문에 `아이고! 기가 막혀!' 하시는 거예요. `아이고!'라는 말은 본래부터 좋지 않은 말이지요. 한국 사람들이 `아이고 살겠다!'고 많이 합니까, `아이고 죽겠다!'고 많이 합니까? 「죽겠다고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매번 탕감한 법을 인사드리듯 `아이고,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죽겠으니 살려 주소!'가 아니예요. 아마 역사적으로 그런 말을 제일 많이 하는 민족은 한국 백성밖에 없을 것입니다. 미국 말을 보게 되면 `아이구 죽겠다!'는 말은 없더라구요.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좋아도 `아이고 죽겠다!', 반가운 사람을 만나도 `아이고, 만나서 반가워 죽겠다!', 이거 뭐 전부가 `죽겠다'예요. 또 그 다음에는 말할 때도 `아이고 말이야. ' `글쎄 말이야. ' 이럽니다. 그건 마리아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웃음) 탕감해야 어머니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한국 사람들을 가만 보면 전부 다 왕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왕? 누구한테 지배받기를 제일 싫어하는 민족이예요. 독특한 민족입니다. 이민갈 때는 남미로 갔었는데, 지금은 미국 뉴욕 복판에 와서 떡 버티고 아주 큰소리하면서 산다구요. 졸장부 노릇은 안 하겠다는 거지요. 어디 가서 도둑질을 해도 왕초가 되려고 하고 말이에요. 일본 야쿠자 보스 세계의 90퍼센트가 한국 사람 아니예요? 이제 미국도 그렇게 됩니다. 마피아의 왕초가 이태리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 될 거예요.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성격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말이야', 마리아가 어머니 아니예요? 어머니의 아버지는 왕 아니예요, 왕? 왕족이에요. 천지 황족이에요. 천지 황족이 어디에 가 가지고….

정박사도 할 수 없어서 통일교회와 관련된 나한테 와서 이렇게 심부름 하고 다녔지만 말이에요. 세라믹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할 수 없이 하잖아? 안 그래?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아닙니다. ' 하더라도 먼저 `그렇긴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해야 되겠기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해야지, 아니라고 하면 안돼. (웃음) 내 말이 맞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런 박사 해먹는 데 대표 아니야?

나도 그래요. 나도 그러다 보니, 쫄다구가 안되려니 미국서 백인 대가리를 타고 말이에요, 백인 젊은 놈 다리 놓게 해 가지고 태평양 건넌 거예요. 대서양도 건너고. 무슨 줄을 달아 놓고? 사랑줄 달아 놓고. 사랑 줄을 달아 놓고 젊은 놈들 갖다 놓으니까 싫어하지 않더라구요. `어서 하소! 어서 하소!' 그래요. (웃으심) 왜? 이게 거둘 때는 자기도 끌려갈 걸 알거든요. 왜? 하나 돼 있으니까. 사랑은 일체예요. 사랑은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주인하고 모든 관계를 맺는 것이고, 사랑은 동참권, 동거권, 동위권이 있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랐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누구냐? 그것은 인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영원하지 않을 수 없어! 영원하지 않다는 논리를 세우는 것이 가짜예요.

사랑의 특성

이거 벌써 점심 때가 돼 오누만. 2시가 넘었네. (웃음) 걸프 전쟁 얘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구만. (웃음)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은 자체가 창조했느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느냐? 문제예요. 사랑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왜? 사랑에서 작은 운동에서 커 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투입하면 커 가게 마련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본이 시작한 것이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더 영원히 투입할 수 있는 본질을 가졌기 때문에 영원히 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적 소성(素性)을 지닐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아니될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자꾸 투입하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존속의 시작도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기성 신학에는 없어요. 신관에는 없어요. 힘의 철학이 돼 버렸습니다.

기독교가 가는 길은 피를 많이 흘려 나왔습니다. 왜?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사랑의 상대는 지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랑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다 사랑 가지고 있지요? 나도 사랑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남자도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머리를 숙이고 `날 구해 주소. '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생명이라도 바치고 `나 살려 주소!'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원칙입니다.

원칙에 어긋난 사랑을 하고 영계에 간 자의 참상

사랑 앞에는 대담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을 유린하겠다는 것은 천지의 역적이에요. 존재 세계의 근원을 부정하는 거예요. 조상이 없는 자식과 같은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자식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존재들이, 이런 슬픈 사랑의 불상사로 생겨났기 때문에 이걸 처단하는 곳이 지옥밖에 없는 거예요, 쓰레기통. 지옥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습니다.」 없어야 되는데, 사랑 관계에서 원칙적 사랑을 못하고 자기 중심삼고 사랑한 그런 패는 전부 다 천지의 근원을 파괴한 것이니 그걸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지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사랑을 잘못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고심하는 것이 뭐냐 하면 내가 누구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고, 처자를 사랑하지 못하고, 스승을 사랑하지 못하고, 백성을 사랑하지 못하고, 왕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지 못한 그게 탄식꺼리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천년만년 요 궤도로 찾아오는 거예요. 아, 요기서 한 발자국 요렇게 했으면, 요거 한 발짝만 잘 떼었으면 이걸 극복하고 나는 저렇게 갈 텐데…. 사형선고를 받고 형무소에 가서 사는 사람들이 그래요. 죽을 때까지 형장에 나갈 때까지 생각이 돌고 돌아요. `아무 사건이 요렇고 요렇고, 그 한 발자국 요랬으면, 누구 말할 때 한 마디만 노 했으면 될 건데. ' 하고 이게 자꾸 도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휴-!' 하고 하루에 몇 번씩이나 한숨을 쉽니다.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천리의 대도에 강렬한 태양빛같이 빛날 수 있는 이 참사랑의 도리에 흑점을 투입했다는 사실은 온 천주가 `노!' 하는 거예요.

참사랑권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요건

그래, 참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그럼 참사랑은 어느 정도에서, 내 자체에서 참사랑이란 것은 내가 어느 걸 붙들고 어떻게 해야 참사랑권에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성경에 보게 된다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구원하기 위한 철칙을 중심삼고 볼 때 역설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의 과정이라든가 역설적인 과정을 거쳐야지, 그 고통을 받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돌아오는 데는 부모의 사랑이 있어야 돌아오지, 부모의 사랑이 없으면 못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하늘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구원 섭리를 하기 위해서 또다시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재창조하는 입장과 투입해 주는 부모의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 줄을 따라서 우리가 구원받아 가지고 해방동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구세주가 오기를 바라는데, 무슨 구세주냐? 돈 구세주가 아니예요. 학적인 구세주가 아니예요. 권력적인 구세주가 아니예요. 유대 나라가 그걸 잘못했어요. 주님이 오게 되면 로마 강국을 전부 다 메주덩이같이 밟을 줄 알고 마음대로…. 그거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을 거름같이 투입해야 된다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몰랐어요.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천도를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 자신이 거름같이, 통일교회가 거름같이 세계를 향해 투입했기 때문에 그 투입된 자체가 거름이 되어 가지고 생명을 부양하게 해서 큰 것이 뜰이 되고 산천이 되어 가지고, 푸른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될 목재들이 산에 꽉차게 된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고 `아, 이것이 옳은 길이었구만!'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소련이든 공산권이든, 민주 세계든 어디든, 독일 구라파권이든, 6대주의 모든 지도급에 있는 사람은 `문총재' 하면 `음-!' 그러고 있어요.

왜?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같이 닮아 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예요. 무슨 기준까지?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자리는 생명을 투입하고 그만하는 것이 아니예요. 생명을 백만큼, 하나님이 백만한 자리에서 투입하고 `아이고, 나 됐다!' 하게 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옵니다. 천만한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백만한 것을 천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만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려 하니 거기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영생! 천년만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랑의 세계에 무한한 영생 논리가 적용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한계 내가 아니고 무한이예요. 무한한 영생을…. 그렇게 투입하고 또 투입하다 보니 하나님까지도 포괄하고 우주까지도 포괄하기 때문에, 사랑으로서 이 온 우주가 위하는 참사랑권 내에 살고 싶다는 그 자체도 이론적인 결론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여러분의 세포도, 여러분의 오관도 참사랑에 전부 다 하나 돼 가지고 살고 싶어한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먹는 물도 그런 물이에요. 우리가 숨쉬는 공기도 그런 공기예요. 태양빛도 그런 태양빛이에요. 음식물도 그런 음식물이에요. 사랑이 그리워 찾아오는 그 물을 마실 적에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물이라는 것은 천 년 전에 보고도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면서 생명을 부양시키는 거예요. 그렇지요? 태양빛도 그래요. 천년만년 빛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이렇기 때문에 빛 가운데 영존하는 인류가 존속을 할 수 있고, 생명의 부활권이 지구상에 형성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반복하는 모양은 마찬가지지만 계절을 따라 춘하추동을 골고루…. 그 춘하추동의 태양계를 두고 대우주권 내에 이용하고있다는 건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이 대우주 아니예요? 언제나 우리 눈으로 보게 되면 북극성이 그 자리에 있지만, 이 대우주에 상대되어 가지고 큰 우주와의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여행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행하면서 살고 싶어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지구성도 마찬가지로 여행하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그걸 볼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에, 태양계밖에 못 보잖아요?

참사랑의 출발지

자, 이렇게 볼 때 참사랑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가 참사랑의 출발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그렇잖아요? 파손되는 배에 탄 자식을 가지고 있는 부모는, 다 죽게 될 때에는, 부모 자체가 죽음의 자리에 처해도 자기가 입고 있는 모든 전부를 장비로 만들어서 자식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먼저 죽더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사랑의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 할 때는 생명을 포기하고 나선 사람이에요. `효자' 할 때는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걸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충신 열녀도 그렇고.

성인은 뭐냐 하면, 인류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포기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인류 가운데 있어서 모든 역사 시절을 지내온 사실을 보게 되면 `로마 병정에게 너만이 살인 강도는 아니야.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나를 믿을 수 있는 후손들은, 살인 강도 몇 백, 몇 천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괄하여야 할 내 입장에서 내 하루에 만나는 살인 강도를 원수시할 수 없다.' 그것은 놀라운 마음입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잊어버릴 수 있어 가지고 그걸 기억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용서를 빌어 줄 수 있는 위대한 마음, 구해 줘야 될 하나님의 마음이 통했기 때문에 그러한 대표적인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돼서?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천운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지요? 그런데 이 통일한 세계를 중심삼고 수확을 못했어요. 수습을 못했어요. 그건 문총재가 해야 될 것인데, 요놈의 자식들이 나를 따 버려 가지고…. 4천 년 동안 기반 닦아 온 것을 날 추방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내가 다시 찾아와 가지고….

그때 해방 직후에는 말이에요, 미국 패, 소련 패, 중국 패, 일본 패 있었지요? 요거 딱 그래요. 그때 4패들이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에 4패가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나도 지금 같은 자리에 올라왔거든. 지금 힘으로 보게 되면, 그때는 내가 쫓겨났지만 지금은 내가 찾아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코치하고 있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통일 천하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김일성이까지 쫓아내 버려야지. 김일성이 추방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 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공식적 결론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회개해야 될 거요! 이 일을 위해서 천신만고의 수난길을 즐거워하면서 생애를 투입하고도, 이익도 안 나는 손해를 보면서도 전부 투입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 손해배상 받아야 할 그 투입된 것이 민족을 교란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해방이 온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천운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살고 이런 원칙에서 자기 생애를 바치고 간 사람은…. 천국에 가 보라구요. 내가 잘못 가르쳐 줬나. 죽어 보라구!

여러분, 통일교회 믿던 녀석들 전부 다…. 이번에 이 통일산업만 해도 7백억이 손해 났어요. 이놈의 자식, 관리인들이 통일교 패야, 이게?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누가 데모하라고 주도했어? 자기 월급 몇 푼 더 받겠다고 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을 망치고 통일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망치고 있어요. 김일성이가 통일산업 격파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하려는데 거기에 동조자가 돼? 그런 보고를 다 받고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간부되는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도 천국 생활을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 원리에서 말하는 책임분담을 완수했더라면 사랑 이상이 연결돼 가지고 통일 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몸 마음의 통일이요, 가정 부부 통일이요, 모든 선조로부터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나, 3대 통일이요, 그 다음에 3세계 통일이에요. 광물 세계, 식물 세계, 동물 세계, 3세계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하나로,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해 창조한 아담 해와

그러한 기수가, 그 초점이, 바늘 끝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그 바늘 끝이 하나님이라면, 보이는 끝은 우리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수직적인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하나님이 영계에서 아들딸 낳지. '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왜 횡적인 부모가 필요했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 공장으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수직에는 한 초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할 수 없습니다. 중심에서 생산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밀어내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에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권을 만들려니, 여기에 구형을 갖추게 되면 구형에는 면과 스페이스(space;공간)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여기에 횡적인 상대적 이념을 찾아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성숙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동물들이 수놈 암놈 교육 받아 가지고 만나요, 자기들이 자동적으로 만나요? 대학교가 있어요? 동물 세계에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가 있어요? 그럼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다니면서 가르쳐 주나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 다니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새끼 쳤어요?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원리원칙의 세계에 뭘 가르쳐요? 원리원칙의 세계예요. 원리원칙 자체입니다. 자체에 무슨 교육이 필요하냐는 거예요. 자체를 따라서 교육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사랑의 세계에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동물 세계나 식물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 이런 말이 나오대? 남자 은행나무는 때가 되면 갑자기 큰다나? 여자 은행나무에 대한 것도 다 들었지요. 뿌리가 갑자기 굵어지는 거예요. 그래야지.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처녀가 애기 낳을 때가 되면 궁둥이가 커지지요? 그거 맞는 이치예요.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그건 식물도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향성을 따라 방향 위치를 트는 거예요. 바람이 이렇게 불게 되면 전부 다 상대가 맞아 가지고…. 수술 암술의 화분이 연결돼야 새끼를 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고기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번에도 알래스카에서 연어잡이를 했지만 말이에요, 신기해요. 아, 이게 사랑 찾아서 말이에요, 5천 마일 이상 대해에 까지 갔던 그 녀석들이 조그마한 요 치어 때에 몇 개월 살았던 그 지역을 어떻게 4년 5년 지난 뒤에도 찾아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설명하라면 아무도 못해요. 그것보다 더한 것은 뭐냐? 수놈 암놈이 어떻게 자기 새끼 낳을 줄 알고 갔다가 돌아와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거기에 천지의 조화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역사의 인연을 따라, 정서 따라 끊을 수 없는 내용이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보니까 거미가 사랑을 하는데 말이에요, 거미 수놈은 생식기가 발 가운데 하나 떡 있더라구요. 그걸 이렇게 해 가지고 암놈 엉덩이에 어떻게 갖다 꽂고는 `음-!'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거 힘을 줘야 돼요. 자기 생명의 뿌리의 힘이 흔들려야 이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는 여편네 가죽으로부터 뼈다구를 오싹 쥐어 들어가도록 들이 쥐고 `아이고, 나 죽겠다!' 소리치며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숨소리를 말이에요, 3번 쉴 수 있는 숨 박자를 연장해 가지고 `나 죽는다!' 해야 `나 산다!'는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세 고개를 넘어가야 완성기가 되잖아요? 파도도 세 고개를 넘어가야 그것이 파문을 던지지, 세 고개를 못 넘어가면 파문을 못 넘깁니다. 가만히 한번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도 참된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

마, 이런 얘기…. 뭐 바쁜 세월을 내가 와서 다 잡아먹는구만. 이제 그만하고 말지, 걸프든 골프든 관두고. (웃으심) 골프나 걸프나 마찬가지 얘기지.

자, 그래서 절대적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기성신학은 하나님 마음대로 사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부모되는 하나님이 천년만년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인데, 아들딸을 모아 놓고 그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잘살라고 훈시를 한다 하게 되면,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아들딸에게 훈시할 수 있어요? 하나님 자체도 `내가 이렇게 살았으니 참 귀한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도 생명을 넘어 절대 복종하며 위해서 살아라!' 해야 순리가 되는 거지요. 순리 아니예요?

이런 논리로 볼 때 하나님도 참된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느니라! 「아멘!」 문총재도 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느니라! 「아멘!」 독재자가 못 돼요,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그래서 이번에도 일화 사장을…. 세상 같으면 감옥에 갔다구요. 그거 알아요? 세상 같으면 감옥에 가는 거예요. 그런데 감옥에는 안 보내고 도리어 출세시켜 주는 인사법이 어디 있소?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여기 감옥에 갈 사람들 많을 거라, 내가 그렇게 한번 하면. 왜?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겠다고 가르쳐 왔으니, 통일교회 집안에서부터 내가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돌아오다 보니 집안에서 제일 가깝다는, 우리 사돈 아니예요? 사돈이 잘못해 가지고 일화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거든요.

그러니 나가서 출세해 왔다고 해서 집안에 들어와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다 사랑하고 나서…. 그래 가지고 안되게 될 때에는 큰소리를 해도 `야, 네 말이 맞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이래서 `가끔 내가 큰소리하는 것은 앞날에 우리 가정은 세계를 치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동네방네 어른들을 모실 줄 알고 존경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못하겠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할 때는 `오냐, 만복을 받을지어다!'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예요. `문총재가 가르쳐 줬으면 내 일생에 있어서 금의환향하는 이 때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놈들을 칼로 모가지를 따 버리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내가 전부 다 책임지고 정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4천 개단(個團)에 특명을 했어요. 한 개단이 1억 엔을 책임져라 하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오늘도 그 대표자들을 모아 놓고 내가 미국 가기 전에 특별지시를 여기서 하려고 그래요. 그 회의 시간이 벌써 다가오는구만.

그거 이상하지요? 그렇다고 내가 망하지를 않아요. 나 이렇게 끝에 가서는 멸망한다는, 흑암 세계에서 사라진다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흑암의 세계를 광채를 가지고 등대와 같이 빛낼 것이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인간 세상에서 이해 못할 그런 인사조치도 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하나님이 그런 분으로 계시잖아요? 이 악한 세계를 다 소화하고도 남겠다는 분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서울대학 박사학위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이상의 자리를 갖추려니 이런 수난의 역사를 품고 알을 깨울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름 삼아서. 아시겠어요?

내가 한 가지 묻겠는데, 여러분의 사랑하는 기관이 전부 다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있습니다」국부에 있지요? 국부에 있는데, 제일 좋다고 하는 거기의 제일 가까운 데에 제일 나쁜 것이 달려 있다는 거 알아요? 소변보는 것이 한 기관에 달려 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소변 보고 나서 왜 손을 씻어요? 소변 보는 그것을 여편네는 전부 다 붙들고 살려고 하는데. 또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궁둥이를 보게 되면 그거 제일 가까운 끄트머리에 달려 있는 것이 항문 아니예요? 왜 이렇게 해 놓았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최고의 선은 악을 동화시킬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에요. 그건 만세에 하나밖에 없는 진리의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좋은 데 있어서의 백색을 찾아가지 않았어요. 세상에 있어서 수렁창에 들어가 거미 새끼와 친구하려고 하고, 짐승 새끼와 친구하면서 사람같이 사랑하려는 몸부림을 치다 보니 그것이 변화해 가지고 사람이 돼 가지고…. 사람이 되는 데는 뭐냐 하면 날개가 돋쳐 가지고 날더라 이거예요. 갈 때 나를 업고 날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통일됐을 것

세계의 역사 이래에 핍박 많이 받고 고생 제일 많이 한 대표자가 세계의 성공적 최고의 챔피언이 됐는데, 그것이 나예요. 보라구요. 부시 행정부나 고르바초프가 나를 반대하다가…. 지금 가다가 뒤로 돌아섰으니 제일 뒤에 가던 내가 제일 앞에 서지 않았어요? 부시 행정부가 내 코치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내 한마디의 힘이 얼마나 큰지 모르지?

그래서 이번에도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이구만. 소련 연방정부의 국회의원 150명과 미국 연방정부의 상하의원…. 내가 이름을 빼지 않는 사람은 참석하지 못해요. 아무나 못 와요. 그 때에 부시 대통령을 끌어다가 축사를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가는 게 좋겠어요, 안 가는 게 좋겠어요? 「가는 게 좋겠습니다.」 왜? 어째서? 임자네들이 덕을 볼 것 같아서 그러지? (웃음) 결국은 이용해 먹겠다는 거 아니예요, 까놓고 얘기하면.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야야, 한국의 대가리 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그 판국에 한번 들어가 가지고 저들이 얼마만큼 세계의 골뚜기 새끼인가를 알려 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당수라는 짜박지한테 내가 한번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뭐 문총재 안 만나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녀석들, 어디 보자 이거예요. 네가 무슨 대통령을 해 먹겠어? 내가 거동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하는 줄을 몰라?

보라구요. 앞으로 지자제 선거가 있다는 것을 문총재는 다 알고 있었어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지자제법 결정하기 전에 했어요, 후에 했어요? 「전에 했습니다」후에 했으면 선거운동을 하겠어요, 못하겠어요? 선거법 똥 바가지를 다 씌워 가지고, 단상에 서서 마음대로 말도 못하고 선전도 못하게 떡 만들어 놓을 텐데 말이에요, 문총재는 연례적으로 저런 일을 잘하는 대표자니까, 남북총선 대비니까 가상적으로 선거 유세를 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치더라도 자기들이 다 승락했거든요. 안기부장한테 승락받고, 내무부 장관에게 공문 냈고, 대통령에게도 보고했고, 그 다음엔 정당 대표들에게 통보해 가지고 이 자식들 너희들 반대할 거야, 지원할 거야? `그 문총재 애국자인데…' 했다구요. 그 무슨 `와이(Y)' 자 붙은 사람도 `아, 이거 문총재는 애국자인데 애국자가 하는 일을 왜 반대하겠습니까? 지지해야지요!' 했어요. 그런 재료를 전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법정 투쟁을 생애를 걸고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런 재료를 갖추면서 지금까지 가고 있고 행동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지요? 그래서 아까 손 들고 맹세시킨 것도, 여러분을 다 사진 찍었을 거예요. 무슨 말을 했는지도 다 기록됐을 거예요. 요렇게 잡아다가 `이놈의 자식, 이거 언제는 약속하더니 뭐야? '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왜? 그렇다고 내가 통일교회라든가 통일산업이라든가 통일교회 그룹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죽을 때에도 유언을 남겨야 돼요. 그렇지요? 여러분 세대들은 물러가더라도 여러분 후대 앞에 유언으로 영원히 남기고 가야 할 귀한 내용이 거기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나라 사랑하는 철칙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또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나라보다도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자, 이제 사랑, 알았지요? 이제부터 빠릅니다. 결론 짓자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통일될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대해를 건너는 큰 함선에 살고 있던 쥐새끼가 다음 항해에 있어서 파선될 것을 알고 밧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사실들, 그런 말을 들었지요? 미물인 동물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이 자기가 살고 죽을 것을 몰라요. 문총재는 그걸 아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 성공하기까지의 사연과 비화

내가 소련 모스크바 갈 때…. 적군파 25명을 동원해서 문총재 암살 계획을 1987년 2월달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계획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직까지 다 잡히지 않았어요. 몇 명 잡혀 가지고 재판 받고, 아직까지 시 아이 에이로부터 결론 보고를 내가 못 받고 있던 와중에 소련 고르바초프를 찾아갔던 거예요. 생명을 걸고 가는 겁니다. 그러려니 누가 무시하지 못하게끔 척 들러리를 달고 들어가는 거예요. 40개 국의 전 대통령감들, 세계 대학자들, 언론인들을 거느리고 가니까 위세가 당당하지요. 고르바초프는 암만해야 그 사람들을 동원할 수 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어디 어떻게 대접하나 보자 이겁니다. 생명을 내 놓고, 나는 이미 생명을 각오하고 너를 사랑했다 이거예요.

거기서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일반 자유세계에서 하는 것보다 6배의 돈이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배가 들어가요. 그런 무리를 하면서 무엇 때문에? 망하게 되면 이것을 축소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망하는 사람을, 패들을,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자기 피살을 깎아서, 빚을 져 가면서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알고 보면. 거름 같은 행동이지요? 알겠어요? 「예.」 거름 같은 행동인데 생명의 부착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느니라! 마찬가지예요.

아까 말했던 바와 같이 제일 생명의 출발지와 그 다음엔 생명의 살아남은 찌꺼기가 일어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어 가지고 혈맥이 같이 동하고 있는 거에요, 이럴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나라가 되게 하려면 그 국민이 냄새나는 세계를 최고의 영광 자리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찾아가는 국민이 되거들랑 그 나라는 영원히 존속할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어도 이것이 맹목적 무리의 결론이 아니라는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사로 출세했다고 자랑 마소. 아침 저녁 찾아 주는 공장 식구들을 자기 아들 딸 이상 사랑해야 돼요. 왜? 이 직장을 통해 저들의 피살의 노력과 정신이 소모된 것을 중심삼고 내 사랑하는 아들딸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내 일가의 행복의 자원을 보급하고 있는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동화되는 그런 회사는 망할래야 망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만상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부터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알고 벌써 몇 천 년 전에 부모로 세워 가지고…. 벌써 인류 역사가 약 6천 년이 돼요. 6천 년이 뭐예요? 다 보고 사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어디 가나 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조그만해도 요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수정체도 마찬가지예요. 요 한 부분만 떼어내도 요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사는 것입니다. 서로 상충이 없는 거예요. 수정 같은 게 결정될 때는 육각으로 되어 있지요? 야-, 어떻게 저렇게 해 가지고 저 작은 육각이 큰 육각이 되느냐? 그거 신비한 것입니다. `아하! 육각은 각끼리 맞추고 뾰족뾰족한 거 전부 다 맞출 수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큰 것도 맞추고 작은 것도 맞출 수 있는 소성이 되어 있구만!' 그렇게 통일적 형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수정체 같은 것도 큰 육각들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것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진화 원칙도 그렇습니다. (판서하시며) 플러스 마이너스 모든 전부가, 이런 것이 둘이 딱 있다면,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있으면 이런 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플러스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게 상대적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오른쪽에 가 있는 것이 상대적이 된다구요. 저쪽에도 이게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여기서는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또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아니면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동화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 큰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상대권을 확정하는 거예요. 큰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되었으면, 마이너스 될 수 있는 상대권이 하나 돼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모든 원소는 전부 다 작용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해요. 지남철과 같은 작용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인력이 왜 있느냐 하는 게 문제거든요. 인력이 왜 있어요? 그건 전부 다 상대 세계로부터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여기 1밀리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있다구요. 이것이 균형을 취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자극을 우리가 못 느끼지만, 이게 틀어지면 훅 날아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로 서로 보좌하고 이럴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큰 것이 되게 되면, 이것이 없게 될 때는 이게 돌아가야 돼요. 전체가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돌아가야 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가 엇바뀌는 자리에 서야 운동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운동의 축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대표한 위가 플러스가 되고 아래가 플러스 되는 것입니다. 전기의 원리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거예요. 횡적인 내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엔 남자 여자가 하나 되지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게 되면 하나의 부부가 돼요. 부부가 되면 이 부부가 종족을 대표해서는 마이너스 자리에 서든가, 그 다음엔 우수한 종이 되어 가지고 플러스 자리에 서서 종족을 흡수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종족의 플러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완전한 플러스 자리에 서면 투입만 해요. 24시간 투입만 해요. 투입하게 되면 완전히 자기 상대될 수 있는 존재는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를 50억 인류라고 할 때 남자 여자의 비례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하면, 몇 사람 차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장가 못 갈 걱정하지 말고, 시집 못 갈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상대가, 딴 나라에도 다 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같은 데는 여자가 많더라구요.

섭리사에 둘째 번이 희생이 많은 이유

그래서 본래에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되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본래 이것은 플러스가 우익이고 마이너스는 좌익이다 이거예요. 좌우의 개념이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좌우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악마의 사랑의 씨를 뿌린 터전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니 이것도 플러스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되어 있으니…. 하나는 하늘권에 상대되어 있고, 하나는 사탄권에 상대되어 있으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권 주체와 대상이 상대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발 작용하는 거예요, 우주의 공의(公義), 천운의 보호 원칙에 있어서. 아시겠어요?

이러한 원칙에서 우리 인류 역사는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척 서면 오른쪽은…. 앞으로 그래요. 부모님을 모시고 갈 때 바른쪽에는 아버지를 모시고 가야 되고, 왼쪽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가야 됩니다. 왜? 어머니 아버지는 약한 것을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가 약하지요? 또 그 다음에 길을 갈 때에는 아버지가 앞에 서고…. 험한 길을 갈 때 앞에 서는 것은 다 싫어하지요? 앞에 아버지를 모시고 뒤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좌우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왜? 수직이예요, 수직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예요? 하나 둘 셋인데 나는 둘째번이예요. 위로 봐도 상·중 ·하 중에 내가 가운데라구요. 전·후 할 때 내가 가운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나를 제일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계대적 유업을 갖추어 가지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의 대표자로 서게 될 때 주장할 수 있는 마음을, 우리 욕망은 언제나 그걸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보다도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이치가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둘째 번을 중심삼고 문제를 삼았어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도 둘째 아담이고 말이에요, 아브라함 가정의 이삭이 제물되었고, 그거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아담의 아들 가운데 둘째 번 아벨이 제물 되었고, 전부 다 그래요. 노아 가정도 그렇지 않아요? 함이 둘째 번이거든요. 언제나 둘째가 제물 되는 거예요. 둘째 번이 잘못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수평선을 긋게 될 때 3점을 연결하려면 이것이 중앙선이 되는 거예요. 또 수직을 긋게 될 때 요것이 중앙선이 돼요. 전후를 이을 때도 중앙선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요것만 틀어 버리면 중앙선을 못 잡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둘째 번을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볼 때 선생님 일족 앞에 있어서 삼촌들 가운데 둘째 삼촌들은, -할아버지가 셋인데-다 객사했어요. 참 신기해요. 전부 객사했어요. 나도 둘째 아들로 태어났거든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들이 공부시키지 말라고 해서 글방에만 들렸어요. 내가 혁명을 했지요. 우리 협회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원필씨, 유효원 협회장, 김영휘 협회장, 세 가정을 중심삼고 둘째 가정인 유효원 협회장이 객사했어요. 또 선생님 가정을 두고 본다면 희진이, 둘째 아들이 객사했어요. 또 우리 어머니를 중심삼고 본다면 둘째 아들 흥진이가 객사했어요.

천리의 공법에는 인과원칙이 변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거 인간이 갖다 붙인 거 아닙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길을 안 갔다가는 벌써 사탄이 채 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죽었는지도 모른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죽음을 넘고 죽음을 앞놓아 가는 길을 아무도 모르게 그 이상 앞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고개를 다 넘었다구요.

통일교회의 이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런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나 하나 때문에 일가가 전부 다 무어라고 할까? 내가 열여섯 살 때 이 길을 출발하게 될 때에는 열세 식구 가운데 다섯 식구만 남고 일년 동안에 다 죽었어요. 개 죽지, 소 죽지, 말 죽지, 도깨비 놀음이 발동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런 도깨비 장난 놀음을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참 많아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궤계(詭計)가 있었다는 사실, 이것이 현실적인 내용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그런 것이 없지요?

만국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잡기 위해서는 그 싸움터에 있어서 혈족 끝을 중심삼고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내용을 제시해야 되는 것이고, 본인 자신의 역사성에 있어서도 세계 만민 50억 인류 앞에 대표할 수 있는 역사적 승리권을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국을 창건하는 데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북한과 남한을 볼 때 남한이 둘째 번이에요. 6. 25동란 나 가지고 피해를 입은 것이 북한보다도 남한이지요? 복 받은 거에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문총재가 완성된 아담이라 할 때에는, 아벨이라 할 때에는 여기의 대통령들은 가인이에요. 내가 와서 수고한 거예요. 모든 것이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요.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하는데는…. 나는 재림주라는 얘기를 안 했지. 재림주가 쉬운 거예요? 재림주 되기 위해서는 천상 세계에 가 가지고 도의 세계의 도주들하고 전부 다 변론해 가지고 싸워서 치리해 가지고 졸장부를 만들고 와야 되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이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오늘 여러분 앞에 제시하는 이런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결판, 40일 투쟁 과정에 있어서 하늘땅이 전부 나를 이단으로 몰았어요, 하나님까지도. 그거 내버려두면 4백 년, 4천 년 전부 싸움판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 질서를 똑바로 잡아야 할 이러한 입장에서 하늘을 내가 참소하는 조건이지요. `이것이 아니면 천지가 넘어지고 하나님도 전부 다 망해 넘어갑니다!' 이거예요. 이러한 변명한 도리가 원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그걸 해명하고 해석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지성세계, 과학이 발전한 이러한 공식 발전의 이상 세계를 수리적으로 추구하는 그런 지성인들 앞에는 맹목적 주먹구구식 가지고는 안됩니다. 이론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팻말 걸고 싸워 가지고 승리한 그런 챔피언 투쟁사의 기록표들이에요, 기록표. 알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사랑에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말, 그렇게 안되면 이상론이 안 나옵니다. 하나님의 제일주의론은 나오지만. 상대적 이상이라는 것은 전체가 좋아야 되잖아요? 이 통일의 원리가 안 나와요. 나를 제일주의로 하면 통일의 원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님을 위하겠다고 하고, 아담 해와도 위하겠다고 하고, 하나님이 제일 귀한 존재이니 귀한 존재를 잡게 될 때에 해와보다도 아담이 키가 크고 팔도 길기 때문에 먼저 잡을 수 있어요. 먼저 잡아도 좋아! 해와보다 먼저 잡더라도 하나님을 잡는 것은 `당신은 여자이십니다. ', 여기에 천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와보다 내가 앞서 가지고 하나님을 먼저 잡겠다는 당신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 그렇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이 볼 때 `너, 나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나 닮았기 때문에 내가 상속해 주더라도 아깝지 않다. ' 이렇게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모든 걸 알고 살게 돼 있어

여러분들도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사랑하는 데는 자기 닮은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가만히 보게 된다면 잘난 아들이 있으면 부처끼리 서로 `나 닮았다구. 겉껍데기는 당신 닮았지만 속은 나 닮았다구. ' 그래 가지고 물고 늘어지게 될 때, 여편네가 기분 나빠하면 안돼요. 좋아해야 돼요. 좋아해야 된다구요. 왜? 전부 다 나 닮았다고 하는 것은 당신의 훌륭한 것을 중심삼고 나 이상의 것을 전부 대표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몸뚱이라도 내가 밀어 주기 때문에 잘났다 이거예요. 통일적인 내용의 심정적 인연을 갖고 사는 부부는 행복한 부부입니다.

나도 가끔 그럴 때가 있다구요. 어머니는 아들은 나 닮았다고 하고, 여자들은 어머니를 닮았다나? 암만 봐도 어머니를 닮은 데가 없는데 그러더라구요. (웃음) 어머니를 닮은 건 정진이 하나밖에 없어요. 정진이도 요새 나 닮은 데가 많지. 예술적 소질이라든가, 그림 그리는 거라든가, 측정 감각이라든가, 나 닮은 데가 많아요.

우리 형진이, 여덟 살 된 애가 지금 박사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대학교수라구요.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일주일 동안 가 있다가 쓰윽 자기 색시 찾아오면 `문을 걸어! 문 닫아 걸어!' 그래요. 그 교수 색시가 우리 형진이를 키웠거든. `야, 문 걸어! 문 걸어!' `왜요? ' `이놈의 자식, 잘못하고 와. 우리 집안에 들어오면 안되겠어. 걸어!' `어떻게 알아? ' `나는 알아. ' 그러는 거예요. 문 걸어 놓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이놈, 죄 지어 가지고 무얼하러 들어오느냐!' 하는 거예요.

옛날 나와 똑 같아요. 내가 그랬다구요. 동네에서 시집 장가 보내려면 사진을 나한테 갖다 보이는 거예요. 내가 집어던지면 나쁜 줄 알고, 그냥 놔 놓으면 좋은 줄 알고 그날로 가서 혼사를 묶곤 했다구요. 그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결혼해 주는 챔피언이 되었더라구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우리 아버지 닮았다. '고 그래요.

우리 은진이만 해도 기도도 안 했는데, 내가 기도하던 방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구, 아버지 저 흰 옷 입고 이렇게 이렇게 생긴 사람이 누구요? ' 하더라구요. 모세도 보고 예수님도 다 보더라구요. `그 양반이 나를 보고 웃고, 내가 이렇게 가까이 가면 좋아하고 멀리 가면 으- 이래요. ' 해요. 다 보고 산다구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효진이가 음악 하지요, 음악? 음악 가르쳐 준 선생 하나도 없어요. 기타 치는 데 있어서는 아마 세계적일 거라. 자기가 음정 짚어 가지고 자기가 배웠어요. 그래 가지고 치는 것도 자기가 다 했어요. `너 어떻게 그렇게 하니? ' 하니까 세 시쯤 돼 가지고 정신 통일하면 하늘나라의 음악이 들려온다는 거예요. 그거 편리하겠지요? 그런 애기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만 시키게 되면 완전히 통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도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기도하면 탕감법에 적용되니 고생하는 거예요. 안 할 수 없거든. 그래서 `이 다음에 내가 하라 할 때 해!' 그러고 있어요.

이 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모든 걸 알고 살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자기 여편네가 얼마나 가치 있는가 다 보고 삽니다. 자기 아들딸이 요렇게 요렇게 유전법칙에 의해 가지고 어떻게 되고 어떻게 태어났다는 거 다 알고 사는 거예요. 이 애기가 어떻게 된다는 걸 다 알고 사는 거예요. 그랬는데 악마가 몸뚱이를 점령했어요.

인간에게 중생이 필요한 이유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을 유발시켜 가지고 피가 엉클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필요한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이 됐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밭, 하나님과 직계적 혈연을 통해 가지고 후세적 참감람나무 백성권, 하늘나라의 백성이요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상속권을 지닐 수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것이었는데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악마의 생명을 결탁시켜 가지고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여러분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빼야 돼요. 금식을 해야 돼요. 몸뚱이를 치는 놀음이 종교권에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종교가 그렇소, 안 그렇소? 그래서 비구승이 필요한 거예요. 결혼을 부정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부모가 결혼을 못하고 있는 역사적 한의 세계에 있는 인류들이 어떻게 결혼을 해? 고차적인 종교에서 독신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된 부모가 결혼 안 했지요? 요사스러운 바람잡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 편 족속을 번식한 이 사람들이 사랑받겠다고….

근본 해결도 안 하고, 족보를 뒤집어 놓지 않고 말이에요, 뭐 기성교인들 예수 믿으면 피 공로로 구원받아? 그 미친 녀석들, 그만두라구. 피 공로로 구원이 돼? 원칙에, 도리에 맞아야지. 이 피를 뽑아서 전환시켜야 돼요. 피를 뽑으려니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한 그루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사상, 구세주사상입니다.

그런데 악마가 점령한 이 모든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이 겁탈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피 값을 치르는 거예요. 이것을 빼앗기 위해서 매를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면서 수천 년 종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끝날에 가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감람나무예요. 애기씨를 가진 참된 아버지가 오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류 시조는 참된 애기씨를 이어 심지 못했어요. 참된 애기씨를 가진 하나님의 직계인 아들딸의 사랑과 아들딸의 생명의 결탁과 생명을 결탁한 혈연적 줄기를 이 땅에 못 남겼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 못했고, 하나님이 참된 가정을 사랑 못했고, 하나님의 참된 종족, 참된 국가를 형성 못했고, 참된 세계를 형성 못했는데, 악마는 이걸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아들 하나 나타나려는 것을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래, 예수도 잡아죽였지요? 문총재도 잡아죽이려고 했지요? 내가 지혜롭고 그러니까, 그런 작전법을 알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서 미국 갈 때 까지는 공석에 나타나서 부흥회 한 번도 안 했어요. 대회를 한 번도 안 했어요. 그러나 미국 갈 때는 세계적입니다. 나장로, 박장로는 큰소리 했지만, 나는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청파동에서 가만히 도 닦고 동면 시기를 모면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는 걸 누구도 모를 거라구요.

중생의 논리는 어떤 논리인가

이 나라 이 민족이 얼마나 고약한 민족인가를 아는 거예요. 잘난 사람 있으면 발 찍고 눈 빼고 목 잘라 죽인 거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를 편답해 가지고 세계적 승리권을 닦아 가지고 이번에 금의환향해서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다방면으로 포위했어요. 정부가 못한 과학기술 모든 전부, 경제적 기반 모든 전부에 있어서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핵심요원을 뽑아다가 미국에 가서 교육하고 이래 가지고 새로이 투입한 거 아니예요? 이래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많구만. 이놈의 자식들, 내려! 축복가정이 뭐냐?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보면, 가인 아벨 역사가 형제로 태어나 가지고 싸워 바꿔치기하는 역사예요. 그 다음엔 그것이 어머니 복중을, 점점 좁혀서 근본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까꾸로 집어 넣어야 돼요. 그래서 거듭나지 않으면,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이치가 그거예요. 거기 있어요.

중생의 논리는 어떤 논리냐?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에서 싸우던 싸움을 점점 축소시켜 가는 거예요. 에서와 야곱 아시지요? 에서와 야곱이 쌍태예요. 에서가 나올 때 야곱은 에서의 발꿈치를 붙들고 나왔어요. 성경을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싸움이에요. 리브가가 두 아이가 복중에서 싸우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는 두 민족이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 했어요. 탕감복귀예요.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

그것만이 아니예요. 여기에 모자협조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그 다음엔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들을 속이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한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3대 남성을 유린했어요. 아버지가 없었지, 그때는. 세상 아버지가 없었다구요. 유린하는데 3대를 유린했어요. 하나님을 속였고, 그 다음엔 오빠를 속였고, 남편을 속였어요. 그래 가지고 타락시킨 거 아니예요? 남편이 절대 원치 않고, 오빠가 절대 원치 않고, 하나님이 절대 원치 않았어요. 그런데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 땅 위에서 지금까지 수난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게 되면, 어떤 나라를 점령하게 되면 그 나라의 주권자라든가 이런 남자들은 죽였지만, 그 나라의 왕후라든가 왕족 여자들은 다 살려 주었습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탄 편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사탄 편이에요, 원래가. 그래서 여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여자를 믿을 때가 옵니다. 여자를 믿지 말라는 것은 여편네도 믿지 말고, 누나도 믿지 말고, 어머니도 믿지 말라는 말 아니예요? 할머니든지 누구든지 믿지 말라는 말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여자가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러지요?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왜 그러냐? 사탄 편 대표의 자리에 선 것이 여자이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치를 좋아해요. 외적인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는 보석을 좋아하지요? 비싼 것, 비싸면서 조그마한 것을 좋아해요. 관리하기가 편하거든. 비싼 보석을 여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왜 에덴에서부터 하나님의 보물을 전부 다 빼앗아 가져온 게 여자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몽땅 빼앗아 온 게 여자예요. 그런 계대를 이어받은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는 그 나라의 제일가는 보석을 누구나 다 원하느니라!

이정옥, 어때? 이정옥 선생! 할 수 없어서 그러지, 반지도 될 수 있는 대로 조그마한 손이라도 비싼 거 끼어야지? 「예.」 비싼 것, 큰 것 사 주는 사람 없어서 울겠구만!

이런 모든 전부를 풀어야 돼요. 전부 다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걸릴 것이 없이 전부 다 하나로 해결되고, 이래서 걸리는 것이 없게 해서 네 활개 펴고 낮잠을 코를 골고 자고 뒹굴뒹굴 밤낮 24시간을 자더라도 배고픈 줄 모르고 히죽히죽 웃고 살 수 있게끔 된 거예요. 밥벌이 때문에 24시간을 살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 과학문명은 벌써 오래 전에 다 죽고 말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시대에 기독교 판도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아벨권이 세계 장자권 외적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문명을 이어받은 것이 서구문명이에요. 서구문명은 외적 문명입니다. 아시겠어요? 과학과 지식을 중심삼고 실리를 추구하는 대표적 문화권이 서구문명입니다. 이것은 물질문명의 대표다 이거예요. 물질문명은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도 사탄 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정신문명을 추구하는 세계는 정신 제일주의예요.

종교라는 것은 깊이 가면 갈수록 물질을 잃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믿는 사람은 기도하고 정성 들이고 고통을 겪어 가지고 이 몸뚱이를 쳐버리지요? 나라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가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자기 사랑하는 처자를 버리고, 자기 일신까지 버리고 나서는 거예요.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 부정, 사탄세계의 나라를 긍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위하려면. 그렇지요?

그런 길을 가게끔 교시한 것이 역사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것은 탕감법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부정했고, 하늘 종족, 하늘 가정, 하늘 부부, 하늘 개인을 부정했기 때문에 탕감법에 의해서 같은 이치로, 꺼꾸로 부정해야만 이렇게 했던 것이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사탄세계로 갔던 것을 180도 돌아서지 않고서는 본연의 세계, 출발 본연지를 찾아갈 수 없어요. 종교는 그걸 말한 거예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 보면

가정에도 좌우가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덜 사랑하는 사람,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부부끼리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되는 것이 플러스예요, 남자가. 덜 사랑하는 사람이 왼편이에요.

그럼 가정으로 볼 때 가정 전통을 이어받는 데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 이게 실질적으로 문제 되는 겁니다,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는 여자가 중심 같은데, 남자를 중심삼고 본다면 남자가 중심 같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는 데는 남편이 앞서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모시겠다는 데는 여자가 뒤떨어지고, 남편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는 여자가 앞서고, 아내를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는 남자가 뒤떨어진다 이거예요. 남자는 바람잡이 아니오? 여기 다 버티고 있지만 다 바람들 피웠을 거라. 그래 놓고는 쓰윽 철판 붙이고 와서 이러고 들어가 가지고 상감마마 노릇 하겠다고 말이에요. 그런 거 아니야?

그래, 사랑의 절개에 있어서는 남자가 지는 거고, 전통의 절개에 있어서는 남자가 이기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데는 남편이 앞서고, 자기 중심삼고 남편까지도 시어머니 시아버지까지도 여자 중심삼고 사랑하겠다는 데는 여자가 앞선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의 모든 복을 전부 다 도둑질하려고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편은 정상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안 그래요? 남자는 어머니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가문을 지키려고 하는데, 여자는 `그 가문을 팔아서라도 잘먹고 잘살면 되지 뭐. 우리 죽은 다음에는 그만이다. '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이런 모든 천리의 대도를 중심삼은 원칙이 꺼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가던 것을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왜 부정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을 완전히 180도 돌려 놓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신랑 신부들,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이 사랑의 대표예요. 알겠어요? 자기와 살고 있는 남편하고 자기 아내는 사탄세계 사랑의 대표형입니다. 천지창조 원칙에는 그림자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혼 살림하는 사람이건 뭐건 모든 남자 여자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자기 상대보다도 선생님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입니다. 여러분의 여편네보다 남편네보다 더 좋아야 돼요.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나랏님이라면 말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더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성혼식 무렵에 있었던 일화

그러면 문총재가 세계 모든 천리 대도의 내용 가치를 지녀 가지고 지상에 왔다 할 때는 세계를 대표한 중심이요, 국가를 대표한 중심이요…. 축은 큰 데서 이렇게 가늘어지잖아요? 그 축은 세계적 중심이요, 국가적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이요, 개인의 중심이에요. 중심 축이라는 것은 제일 귀한 거예요, 상대편보다도. 알겠어요? 아들도 상대편이요 가정도 상대예요. 자기 있는 처지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상대권이니 이것을 부정시킬 수 있게끔 더 사랑할 수 있는 내용을 발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종횡의 법을 따라 가지고 소유권을 찾아올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맨 처음에 그런 때가, 칠십 몇 년인가? 내가 어머니 모시기 3, 4년 전 부터는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부산에 살던 남자들도 말이에요, 자갈치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펄펄 뛰는 숭어나 농어 같은 걸 보게 된다면 그걸 떠억 붙들고 선생님 생각하느라고 손이 펴지질 않아요. 고기가 놔 주질 않아요. 그런 사실들 모르지요? 그런 체험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는 설명이 필요해요? 왜? 그땐 불쌍한 선생님이었지요. 그렇지 않아요? 나라에 쫓기고, 기성교회에 몰리고, 동정하는 사람 누구 있었어요? 하늘이 동정해야지.

이래 가지고 부산에서 펄펄 뛰는 그 고기를 붙들고 `아이고, 죽지 않게 해서 서울까지 갖고 가면 좋겠는데! 비행기가 있으면 좋겠는데!' 이래 가지고 걸어갈 수 없으니 차를 타고 가는데 통일교회 거지 패들이 표를 사 가지고 타나? 중간에 기다리다가 도깨비 등쳐 먹듯 차를 잡아 타고 올라오다가 들키게 된다면 그 고기도 빼앗겨 버리고 돌아와서는 통곡하는 거예요. 나 그런 꼴 많이 봤다구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보물 중의 보물로 선생님 드시게 하려고, 생애에 한을 풀 수 있는 조건물로 샀던 것인데 아이구, 그 녀석들에게 빼앗겼다고 우는 녀석들을 보았다구요. 그걸 보고 `야야, 이 녀석아! 고기 한 마리만큼도 가치 없는 자식이로구만. ' 하고 꾸중하던 때가 생각이 나요. 이런 사실들….

여자들이 남자한테 얼마나 매를 많이 맞았는지 몰라요. 이경준이 오빠도 여기 와 앉아 있구만. 이모 되나, 고모 되나? 「대고모 됩니다.」 대고모는 소고모보다 큰가? 하여튼 뭐 된다구. 통일교회 망하기를 바라고, 얼마나 반대했게! 여자들이 머리 깎이고 옷 벗겨 가지고 오뉴월 동산에 갈 데가 없어 가지고…. 갈 데가 어디 있어? 자기 사정을 누가 알아요?

그리고 연애결혼한 사람이 일주일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남편이 보이기를 쌍두사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쌍두사. 아침에 척 가방 들고 문을 나서면 쌍두사가 돼 가지고 버티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들어올 시간이 되게 되면 그것이 들어오는 거예요. 잠을 자게 되면 쌍두사가 자기를 품고 감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아나? 그래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요. 그러한 역사적 곡절의 사연을 다 풀어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한 날을 위해서 수많은 민족이 망했고, 섭리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나왔기 때문에, 이게 강하기 때문에 주저앉지 않지. 이래 가지고 자기들을 축복해 줬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혈통전환식을 하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걸 못했어요.

성경에 기록돼 있는 예수님 탄생까지의 숨은 곡절과 사연

그래서 메시아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메시아란 어떤 분이냐? 이와 같이 형제로 싸우고, 그 다음엔 쌍태로 싸우고, 베레스와 세라가 어머니 복중까지 들어가서 싸우는 거예요. 복중에서 장자 차자가 갈라졌어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낳은 것이 베레스와 세라인데, 예수님의, 유다지파가 난 조상 1대조가 됐어요. 음란한 판국에서 태어났어요.

여러분 마태복음 1장을 보라구요. 거기에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오고, 그 다음에 밧세바가 나와요. 그거 전부 다 첩들이에요. 왜 이런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전부 다 풀리는 거예요.

그리고 기생의 몸으로 자기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관계해서 낳은 아들이 하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그런 논리를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성경을 못 풀어요. 문총재가 나옴으로 성경 66권이 다 깨끗이 풀린 거예요. 그게 역사적 자료입니다.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그런 체험, 틀림없이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여기에 선언한 거예요.

뱀이 해와를 꼬였다는 것이 무엇이게? 악마가 뱀 모양으로 나타나 가지고, 영적인 현상으로 그렇게 돼 가지고 유인한 거거든. 다시 말하면, 대갓집, 사대부 집안의 종새끼가 사대부의 외동딸을 겁탈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황후가 될 사람이에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이 변하여 망국지종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것 중에도 최고의 지성소가 될 것이 쌍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세계 어디 가든지 쌍소리는 말이에요, 여자에 관계된 말이더라구요. 한국도 그러지요? `에미 붙을 놈'이라고 하면 제일 나쁜 욕 아니예요. 사실을 말하면 종새끼들이 에미와 붙은 거라구요. 부모를 파괴시켜 놓은 거예요.

이러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오기 위해서는,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다말은 하늘의 천도를 잇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건 거예요. 문총재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었어요. 그리고 야곱은 천사하고 생명을 걸고 싸웠지요? 환도뼈를 맞아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졌어도 밤새껏 놓지 않았어요. 그게 뭐예요? 환도뼈를 맞아야 돼요. 환도뼈를 잘못 쓴 것이 음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결혼 후에 탕감봉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탕감봉 의식이 뭐예요? 어디를 제기는 거예요? 허리를 제기는 거예요. 이놈의 궁둥이 잘못 썼다는 거 아니예요? 세상에, 왜 그런 놀음 하고 있어요, 이 똑똑한 문총재가. 할 수 없어요.

3시대를 대표한 우리 조상의 피를, 이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엉클어졌으니 이걸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등등의 문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 참소권을 이젠 다 거쳐왔습니다. 4천 년 동안 탕감해 온 것을, 문총재는 이 대한민국이 박해함으로 말미암아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거쳐서 기독교 세계 판도권을 이어 가져 가지고 다시 재림사상적 이념을 거쳐서 탕감 요인의 모든 전부를 싸워 가지고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도 이제는 참소할 것이 없어요. 미국 기독교도 참소할 것이 없고, 미국 나라도 참소할 수 없고, 공산세계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환고향하는 때

이런 걸 전부 다 거쳐와 가지고 지금은 환고향 하는 때입니다. 고향 돌아가는 길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곳에 돌아오기 전에 내가 해야 할 것은, 작년까지 탕감조건을 김일성이하고 다 타협했어요. 무슨 제안을 했느냐 하면, 개성지구하고 서울지구 제일 가까운 거리에 한 3백만 평의 자동차 공장 부지를 만들자고 했어요. 네가 오케이 하게 되면 내가 현 정부를 말아 넣든가 해 가지고 하겠다 이거예요. 남한에 이북에서 온 1천만 동포들이 있어요. 돈들은 이북 사람들이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절반 이상을 이북 사람들이 갖고 있습니다.

환고향할 때 전부 다 애급 재산을 도적질해 가지고 갔지요? 도적질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갈 때는 자기 자력으로 돈을 모아 가지고 당당코 돌아가는 거예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 없다구요. 애급에서 나올 때는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지요? 남한 땅에 있던 북한 사람들이 돌아갈 때 따라오는 사람이 없게끔, `어서 다녀오소!'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체 남한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권이 이루어지는데 있어서 이제부터….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가나안 천국 못 만든 것이 뭐냐 하면, 광야를 거치면서 고생하던 이 거지 떼거리들이 말이에요, 야당과 같은 거지 떼거리들이…. 그들한테 반대받던 통일교인들도 거지 떼거리들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해 가지고 이제 때를 만났다 할 때 전부 다 돈에 팔려 가고 인물에 팔려 가 가지고 `아이고, 가나안 7족은 소 말 돼지 다 있구만! 아이고, 입는 것도 전부 다 비단 옷 입었구만!' 이래 가지고 가나안 7족의 아들딸한테 시집 장가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문총재는 합동결혼식을 미리미리 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하는 환경에 서서, 통일교회 못산다고 전부 반대하는 그 환경에 있어서 문총재가 쌍을 묶어 준 것이 어떠한 사람, 자기들이 추천해 주고 자기들이 혼사시킨 사람들보다 잘산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이제는 `문총재의 합동결혼식이 제일 좋다!' 하는 게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다구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금년 8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화축제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걸 공개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몸 마음을 통일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가

이제 내가 대통령을 시킬 사람이 있으면 `3년 이전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노사분규 하던 1977년 이전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라의 책임자가 할 수 없이 끌려 나간 거예요. 안 그래요? 부모가 까꾸로 끌려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수습할 길이 없어요. 점점 더 험악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러한 좌우문제를 비로소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 짓는 거예요. 이러한 좌우의 싸움은 언제나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오른편은 하나님이 보호하려고 하고, 왼편에는 사탄이 서 있어요, 악한 부모. 알겠어요? 하늘이 앞에 있으면 악한 사탄은 뒤에 있어야 돼요. 그런데 사탄세계가 앞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뒤에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오른편을 중심삼고 컨트롤하고 사탄은 앞에 서 가지고 왼편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천국으로 가지 않고 꺼꾸로 가는 거예요. 몸둥이가 좋아하는 향락주의로, 향락주의로, 향락주의로 가는 거예요. 그러나 이 세계는 반대예요. 180도 반대되는 수난길로, 수난길로, 수난길로 가라고 하는 거예요.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래서 여러분의 몸뚱이를 마음이 끌어서 3년 내지 5년 습관화시켜야 돼요. 습관화가 무섭습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을 알아요. 몸뚱이가 얼마나 지독하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문제를 알고 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우주주관은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주관되지만 사탄의 사랑으로 엮어진 이 몸뚱이는 마음대로 안되는 거예요. 언제나, 죽을 때까지 남아져요. 독사새끼는 꼬리를 잘라도 사는데 그 꼬리가 다 죽을 때까지 독이 남아 있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이 몸뚱이 처리하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릅니다. 지옥이 여기 있는 거예요. 원수가 여기 있어요.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괴수가 여기를 기지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악마들의, 마적단의 출범하는 기지, 산적들의 출범할 수 있는 기지가 돼 있어요. 여러분은 성이 나게 되면 나라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지요? `이놈의 나라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고…. ' 이러지요? 악마가 발동한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을 완전히 통과하려면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했기 때문에 그 말이 맞다 할 때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취급한 물건은 칸셉(관념)이 없는 거예요. 물이 자기가 뭐라는 무슨 의식적 관념이 없어요. 흙이, 태양빛이 자기의 무슨 역사적 의식이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모든 것이 영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완전히 통과하기 위해서는 영점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돼 있어요. (판서하시며) 본래 하나님이 위에 갈 것인데 악마가 위에 가고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하늘은 올라가야 돼요. 악마를 끌어 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요 교차점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요 교차점을 출발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게 뒤집어졌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뒤집어 졌지요? 그렇지요? 요 중심, 요것이 역사적 방향선인데 요게 까꾸로 되는 데는, 이것이 이렇게 오는 데는 이 중심 잡고 까꾸로 됐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랑의 본질적 향성(向性)은 영원히 불변한 것입니다. 개인이 갈 수 있는 길도 요것이요, 가정이 갈 수 있는 길도 여기에 연결되고, 종족 민족 국가 하나님까지, 내 개인 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이 하늘 부모까지, 작은 부모로부터 시작한 것이 대부모까지 직통이에요, 직통. 사랑의 역사적 방향성을 일치화시킬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못한 인류역사라는 거예요.

좌익 하면 이 한 편만이 아니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좌익이 위에 갔어요. 세상을 악이 먼저 지배한 거예요. 그래서 선한 사람은 저 밑창에서 사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부르주아를 타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한 때 허락한 거예요. 왜? 못사는 사람들이 전부 다 노동자 농민이 됐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왜? 악한 세계이기 때문에 선한 후손들은 못살게 마련이었어요. 이걸 뒤집어 놓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세계적 선전으로 말미암아 부르주아 세계, 그릇된 세계는 다 무너지게 돼 있어요. 무너지는데 전부 다 무너져서는 안되겠기에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본연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내용을 추려서 남겨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공산세계의 제일 좋은 것을 내가 빼 오려고 하고, 민주세계의 제일 좋은 것을 빼 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간단한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핵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하나의 출발과 전체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 대부모는 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천지의 좌우의 모든 전부를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수평적 부모는 수난을 당해야 되고, 수직적 부모는 재창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4천 년 역사를 거슬러서, 4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을 실패했으니, 거기서 쫓겨나게 됐으니 이걸 다시 해야 되는데 4백 년 동안에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4백 년을 살 수 없거든. 그러니까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되돌아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한국의 주권이 전부 동요해 가지고 지금….

보라구요. 아담과 같은 입장이 노태우예요. 노태우를 물태우라고 하지요? 세 김씨는 세 천사장입니다. 여기에 문총재는 아담과 같은 자리에서-세계적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하고 한국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2천4백 쌍을 교체결혼 시켰어요. 그러니 일본 정부도 `으-!' 하고 한국 정부도 `어-!' 하고 있다구요. `문총재 매 맞아 죽고, 세계에 전부 다 몰려 죽습니다. ' 죽긴 왜 죽어? 때가 그런 때야. 해 봐, 이 자식들아! 쳐 봐! 나를 쳤던 나라가 망하고 전부 다 꺼꾸로 박히는 거예요. 교체결혼 시킨 거 알아요? 백 퍼센트 일본 남자 여자, 한국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엮어 놓은 거예요. 왜? 해와 한 사람이 잘못 엮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전부 다 망쳤으니….

완성의 길을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

일본은 섬나라예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미국은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불란서는 가인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을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것을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패를 만들어 가지고, 요것이 연합국이 돼 가지고 추축국과…. 추축국은 일·독·이, 일본 독일 이태리예요. 세계에 제일 극성맞은 민족은 게르만 민족밖에 없다구요. 기독교 세계 통일을 논의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게르만 민족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불란서도 왔다갔다하지요? 그 나라는 변하기 쉬워요.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미국이 책임 못한 거예요. 영·미·불이 남북통일 해야 돼요. 미국 자체가 그런 걸 몰라요. 오로지 아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완성의 길을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그 길을 개척해야 돼요. 딴 사람이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문총재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이 완성하는 데 있어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는 원리적인 면에서 살아야 되고,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인연 맺어야 될 것은 자동적으로 자연적으로 맺어야 될 텐데 거기에 역설적인 논리라든가 가중적인 힘이 가해져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전부 다 뒤집어진 거예요. 누가 뒤집어 놨느냐? 사탄 사랑이 뒤집어 놨습니다.

이 사랑은 본래부터 역사적으로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요걸 보게 되면, 수직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요걸 요렇게 보게 된다면 (판서하시면서)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이에요. 요 자리가 수직입니다, 수직. 아시겠어요? 개인이 가는 사랑의 방향이 가정의 방향과 연결되어야 되고, 가정의 사랑의 방향이 종족과 연결되어야 되고, 종족의 사랑의 방향이 민족과 연결되어야 되고, 민족의 사랑의 방향이 세계와 연결되어야 되고, 세계의 사랑의 방향이 천주와 연결되어야 되고, 천주의 사랑의 방향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이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개인의 사랑을 중심삼은 방향과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방향이 천태만상, 360도가 전부 달라요. 1도, 2도가 아니예요. 1도, 2도짜리가 저 꺼꾸로 가 있어요. 360도가 이게 엉망진창이 됐어요. 방향이 오색가지예요. 1도, 2도, 3도…… 360도를 어떻게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기원의 정착 기준에 있어서 요것을 수직선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인류역사가 사랑 논리를 중심삼고 풀어야 할 숙제였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내 속 깊은 가운데 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은 가정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예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은 가정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 도장입니다.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내 가정을 귀하게 여기기 위한 훈련임을 몰랐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사랑하는 것은 종족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종족을 연결시켜야 하나님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예를 들자면 큰 사다리를 놓는데 말이에요, 땅에서부터 하늘 높은 데로 올라가는데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종족· 민족·국가 사다리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사다리. 요 중앙에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요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 종족을 사랑하는 것, 민족을 사랑하는 것, 국가를 사랑하는 것…. 그래야 사다리 중심으로 가는 거예요. 사다리 올라가려면 중심으로 올라가야지요? 요걸 따라 올라가야 돼요. 역사적 방향성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 노정이 공식 노정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려면 종횡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천지합덕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종적 기준 앞에서 벌어집니다. 사랑의 최고의 길은…. 여러분 그래요. 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문총재는 이 한 마디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것이 어디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가 참 고심거리였습니다. 우주의 근본을 해명하는 데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왜 아느냐? 수직으로 휙 못 올라가요. 그렇게 되면 내가 꼼짝못하고 딱 여기에 서야 돼. 거기를 떠나서 종적으로 사랑하면 내가 딱 이렇게 돼야 돼. 이게 어디 가서 도느냐 이거예요. 돌 수 없어요. 이런 문제…. .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천지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이 어떻게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안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수직 한 자리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수직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동쪽 서쪽을 중심삼고 남녀의 사랑이 동서다 할 때, 이 사랑의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은 수평선밖에 없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수직과 수평이 어디서 합하느냐? 이것은 운동하기 때문에, 구형적 내용이기 때문에 제일 중앙선에서 합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걸 딱 긋게 될 때 그 선에 딱 들어가면 전우주가 공명되는 거예요. 영계도 환히 알고….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는 세계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교육이 필요 없어요. 누가 지배할 필요가 없어요. 그 자체가 나를 지배해요.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한다고 했지요? 그 자체가 방향성이 틀리면 나를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를 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남철이 남북을 통하지요? 동서로 되어 있으면 이리 가야 할 것을 알아요,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안 가면 소모가 벌어져요. 아픔이 온다구요. 통증이 온다구요. 우주의 보호권 내에서 추방 당하기 때문에 고통이 생기는 거예요. 그걸 오래 두면 고장나고 썩어져 가지고 전부 다 퇴화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의 논리를 말한 것은 뭐냐?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 속 깊은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수직선을 중심삼은 교차점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 전후가 있어요, 전후가. 이걸 가정으로 보면 구형 형태를 갖춘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은 나쁜 것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어

그래서 본래의 첫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첫사랑에 감명된 남녀의 눈에는 미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잡놈들이지. 못난 것이 좋게 보인다는 거예요. 울툭불툭하게 생겼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은 좋은 것만 좋은 것이 아니예요. 나쁜 것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여러분에게 자식들이 있어 가지고 그 자식이 죽게 되었을 때 자식의 똥을 맛보면 산다고 한다면 똥을 맛보지 않을 부모 있어요? 어때요? 봐요, 안 봐요? 「봅니다.」 진짜 봐? 「진짜 봅니다.」 그거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새 새끼를 봐도 그래요. 새 새끼가 똥을 물어다 던집니다. 자기가 토해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더러운 게 어디 있어요? 사람은 토해 가지고 먹이면 어디 받아 먹겠어요? 더러운게 어디 있어? 사랑은 그걸 극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동생이 일곱 살 때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 애가 나보다 잘생기고 아주 뭐 활달해서 `야, 저 녀석 저거 한판 차리겠구나. 나도 너한테 지지 않겠다. '고 했던 참 사랑스러운 동생이었어요. 이름이 `용(龍)' 자하고 `관(官)' 자, 용관이라구요. 이 녀석이 마마병에 걸렸어요. 그때가 왜정 때로구만. 약을 구할 수 있나? 종두가 없던 그때에 있어서 마마에 걸려 가지고 열이 동하니까 펄펄 끓는 거예요. 그런데 그 똥이 달면 죽고 쓰면 안 죽는다나? 그래, 어머니가 그 똥맛 보는 걸 내가 봤다구요. 지금도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더러운 게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더러운 걸 극복해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이 노동판에 신고 갔다 온 다비짝 냄새 맡아 보면 무슨 냄새가 나우? 별의별 냄새가 다 나지요? 그게 싫다고 자다가 깨어 가지고, 불도 못 켜는 가난한 집에서 얼른 찾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하겠노? 베게 밑에 놓고 코 밑에서 그 냄새를 맡아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살아먹지. 남자에게서 냄새 안 나는 줄 알아요? 고약한 냄새가 나지.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 되었기 때문에 더럽질 않아요. 서양 사람들 가운데 암내 나는 사람 있거든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옆에만 가도 `악!' 하고 소리쳐 버리기 일쑤인데, 거기 들어가 가지고 어쩌고 어쩌고 한다구요. 냄새 안 나느냐고 물으면 `냄새가 왜 나? 더 좋은 냄새인데. ' 이러더라구요. 새우젓에서 나는 그런 고린내가 아니라고, 구수한 고구마 삶은 냄새가 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살아 먹지.

그것이 사실이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이 뿡-! 하고 방귀 뀌면 방귀 냄새 가라고 이렇게 헤쳐 버려요, 뀌었으면 이리 앞으로 오라고 쓰윽 해서 `흐음!' 이래요? 어떤 거예요? (웃음) 우리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터놓고. 생리적인 것은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앞으로 보냅니다.」 앞으로 오라고 해서 냄새를 맡지요? 냄새가 고약한 냄새인데 그거 싫어, 좋아? (웃음) 감자 먹고 뀐 냄새가 어드렇고, 두부 먹고 뀐 냄새가 어드렇고, 나물 먹고 뀐 냄새가 어떻다 하는 걸 전부 구별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어디 동네 가서 방귀 뀌더라도 `내가 무얼 먹었으니 냄새가 이렇게 나겠구만. ' 이래 가지고 고약하겠으면 문을 열고 나가서 `삐익' 하고 들어오고, 뀌어도 괜찮겠다 싶으면 앉아 가지고 `드르르' 짓이기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준비해야지. 그렇게 안 했어요? 그럼 잘못 살았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매일같이 아침에 변기에 앉아 가지고 뀌면 그 냄새가 싫어요, 좋아요? 뭐 좋다는 얘기는 못하고, 싫지는 않지? 고약한 냄새면 `여보, 뭘 먹어서 이렇소? ' 하고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싫지 않다구요. 왜 싫지 않아? 나하고 하나 돼 있기 때문에. 나하고 하나 돼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안 보여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내가 지금 병선씨의 얼굴은 그릴 수 있다구, 처음 보고도. 그릴 수 있지만, 거울을 통해 매일같이 보는 자기 얼굴 그려 보라고 하면 그리겠어? 나 머리 좋은 사람인데도 못 그리겠어.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릴 수 없기 때문에 아침이나 저녁이나 거울 보더라도 잘났다고 기분 좋아 살지, 그릴 수 있으면, 형태를 알고 있다면 무슨 재미로 살아요? 그거 왜 그래요? 가깝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눈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더 잘 보여야 할 텐데 안 보이는 거예요. 가깝기 때문에 안 보여요. 보인다는 자체는 상대적 관계에서 필요한 것이지, 가까운 데서는…. 나 보기 위해서 눈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제일 가까울수록 잘 보인다는 논리예요, 안 보인다는 논리예요? 「안 보인다는 논리입니다.」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세포 중의 세포,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안 보인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렇다고 없는 게 아니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 죽겠습니다. ' 할 때는 `왜 복잡하게 야단이야? ' 하고 내 입을 통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왜 그래? 왜? 왜? ' 하고. 그건 뭐냐? 영계는 통일돼 있기 때문에 말을 배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을 작동하는 데는 작동 안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참 멋지지요.

사랑의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대왕마마의 모든 시선이 내가 가는 행보, 걸음걸이에 박자를 맞추고 앉아 계시다니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효자도 그래서 해먹고, 충신도 그래서 해먹는 거 아니예요? 성인하게 된다면 성인은 전부 다 종교 종주들의 아버지 아니예요? 왜 성인이 세계적이냐? 국경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를 중심삼고…. 주권자들은 나라 이상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 이상 넘어가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기 위해서 아까 말한 대로 나라의 지도자들이나 주권자들은 종교권을 전부 다 학살하고 죽여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싸움의 판국은 어떻게 벌어지느냐? 이게 어디서부터 교체되느냐? 최고의 목적 자리는 나라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이 반대해 나온 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그랬어요.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도 나라가 형성되어야 돼요. 그러니 다말이 복중에서 전환시킨 것을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사탄의 핏줄과 관계없는 인연을 닦아 온 대표가 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국가 기준이 되어야 돼요. 로마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대국 앞에 들어가 있지만 국가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에서 판결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타난 대표자가 예수였다 이거예요.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국가는 교회의 지도를 받아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포괄돼야

십자가는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 있었지요? 국가라는 차원에서 좌우의 결판을 봐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좌우가 나타난 거예요. 결판 보기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좌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하고 유대교하고 하나가 돼야 돼요. 이스라엘 교회가 유대 나라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는 대통령이 되면 목사가 축도를 해 주지요? 국회에 목사가 있다구요. 관목이 있어요. 그 목사한테 축복받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대제사장과 그 나라의 왕하고 하나 돼 가지고 예수님을 모셨더라면 유대교가 바른쪽 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왼쪽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교회 앞에 지도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포괄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로마 교황도 마찬가지였어요. 로마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로마 교황이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세계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바꿔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꺼꾸로 되었던 이것이 어디서 교체되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요것이 이렇게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아래로 내려갔으니 아래 있던 하늘이 위로 올라가고 위에 있던 이것이 아래로 내려와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상의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쭉 나가면 개인이 가는 길에 반대가 없고, 가정이 가는 길에 반대가 없다구요. 순환, 이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천년만년 돌아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개인과 가정·종족·민족 편성의 기준이라는 것은 만국 어디 가든지 다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사상체계 하면, 관(觀)이 필요한 거예요. 개인 인생관, 가정관, 종족관…. 가정관이 있어야 돼요. 종족관이 있어야 돼요. 국가관이 있어야 돼요. 우주관이 있어야 돼요. 신관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잖아요? 관이란 것은 뭐냐 하면, 생활적인 모든 보는 면에 있어서 이것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상체계가 되지 않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 요 이상적 관의 핵심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변치 않는 방향성이 본래 있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걸 잃어버렸으니 국가적 차원의 장자권 복귀인 동시에 부모권 복귀요 왕권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은 천지의 대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 일체를 중심삼고 개인적 사랑 가정적 사랑, 이와 같은 질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해서 같은 세계적 무대에 평균적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디든지, 동으로 서로 합하더라도 부작용이 없는 거예요.

요 자리가 뭐냐? 요것을 종횡으로, 수직으로 하게 되면 요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요걸 자르게 되면 12면이 돼요, 12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을 90각도로 맞춰 가지고 잘라다가 아무데나 갖다 붙여도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로스가 없다 이거예요. 여기를 통하는 전류가 있으면 이리 가나 이리 가나 어디 가나 마찬가지로 로스가 없이 순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데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시대에 좌우가 나타났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나왔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이익 본 사람은 바라바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구만.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가 돌아서야 되는 겁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가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중심삼고 좌우가 돌아서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는 나라를 중심삼은 좌우의 투쟁 역사입니다. 공산세계로부터 혼란을 받은 거예요. 그 나라의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로마를 센터로 해서 기독교권과 비기독교권이 좌우로 서 가지고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돌아서느냐? 180도 돌아서야 돼요. 그 기준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국가가 아니예요. 가정 기반이에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 뿌려 놓은 것이, 악한 가정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까지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뿌리를 다시 심어 놔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한국에 있어서의 통반격파의 논리가 그겁니다.

처음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시대가 온다

문총재가 세계적 판도에서 싸워 가지고 어디에 가서 착륙하느냐? 이 씨 밭을 찾아가는 거예요. 씨밭이 뭐냐? 여러분이 태어날 때 여러분의 씨를 어디서 받았어요? 자기 가정에서 받지 않았어요? 그 거짓된 씨밭을 받아 왔다 이거예요. 여기에 문총재가 아버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이 태어나는데,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복중을 찾아 들어가는 것은 4천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다 했지만 아버지가 장가 가기 전의 뼛속에 있는 애기씨의 자리에는 못 돌아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이 가정을 전부 다 부정하고 문선생을 아버지로 삼아 가지고 문선생의 울음이 자기의 울음이요, 슬픔이 자기의 슬픔이요, 일체화된 감정권 내에 뼈속에 있는 애기 씨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새로이 출발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완전 복귀입니다. 여러분에게서는 조건적 복귀지만, 본연적으로는 완전 복귀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인류 시조 아담의 뼛속에 사무친 씨가,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아 씨를 뿌렸던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제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다시 부식시키지 않고는 천지창조의 이론적 대행 위치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혼자 살 때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7년노정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내가 욕을 많이 먹었지. 경준씨 오빠도 말이야…. 창준이? 「예.」 나를 반대하고, 자기 동생까지 통일교회에 나온 것을 끌고 들어가지 않았어? 「반대한 적은 없습니다.」 안 하긴? 동생한테 못 가게 하지 않았어? 내가 알고 있는데.

씨받이해야 돼, 씨받이! 어디에서? 삼천만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3대예요. 아담·예수·재림시대, 소생·장성·완성시대,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조상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 대신한 부활체 같은 입장에 있으니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홈 처치 하는 거예요. 종족에 있어서 가인 종족, 아벨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이게 잡다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찾기만 하는 것도 천신만고인데, 이걸 실천해 가지고 사탄을 한 가정 안에 가둬서 추방 하더라도 불평하지 못하게끔 막음내기 해 가지고 세계로 몰아내서 이젠 지옥까지 몰아내도 안 갈 수 없는 경지까지 왔다는 그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요즘에 뭐냐 하면, 32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꺼꾸로 된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가 이 인간세계를 이용해 먹었던 것을 이제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용 못해 먹는다 이거예요. 김일성이도 이제는 큰소리 못한다 이거예요. 자꾸 줄어 들어가요. 흔들수록, 문제가 될수록 축소돼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이걸 돌이키려고 하다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 둘이 생겨났어요. 기독교는 오른쪽에 섰지만 언제나 맞아요. 하나님은 뒤에 서는 거예요. 사탄에게 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이 끝날에 가서는 전부 다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설 때가 왔어요. 통일적인 천하세계가 오니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왼쪽에 있던 공산세계가 바른쪽에 오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이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적 복을 받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공산당 세계가 복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왜? 부모를 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걸 망하지 않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 만드는 이 놀음을 이번에 하고 돌아온 거예요, 사실은. 또 금년이 끝나기 전에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들과 미국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금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요 한계점을 중심삼고 음력 정월 초하룻날, 선생님 생일 전에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거라구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이 복귀될 수 있는 재편성시대가 왔다

이제는 세계일보도 종살이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번에 미국 신문사도 새로이 재편성하고 왔어요. 조직도 재편성하고. 일본도 오늘 간부들을 부르는 것은 이걸 재편성하기 위한 거예요. 이 한국도 재편성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장자권이 복귀되고 부모권이 복귀되고 왕권이 복귀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선포한 그때부터는 이 정부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거운동 하지요? 지자제? 지방 주인 노릇하게? 가정의 주인도 없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방에서 선거해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이 가정은 돌려 놓고 중간에서 해먹겠다는 거 아니예요? 이 가정 기준을 타고 앉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을 돌려 놔야 돼요. 가정이 세계적 방향을 대표할 수 있는….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 방향과 달라요. 그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누구를 따라? 부모님을 따라. 세계를 넘어서, 세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본향집을 중심삼고,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은 남북통일과 더불어 아시아 통일권 레일을 맞추어 가지고 재까닥 들어맞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모든 통일 기반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거들랑,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세 천사장인데 이들도 모두 하늘 편에 속하게 돼 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공산권 소련도 중공도 전부 다 문총재 바람에 말려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하나 되게 될 때는 세 천사장은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보면, 해와로 말미암아 모든 경제권을 사탄세계에 넘겨 줬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경제권은 일본을 통해서 수입되게 되는 것입니다. 12년 간이에요. 1978년부터 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그렇게 됐어요. 한국도 16년 기간이에요. 그 4년 전부터 부흥하기 시작한 거예요.

소련이나 중공, 미국도 앞으로 일본 체제를 따라야 됩니다. 미국 가지고 안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었던 문화적 배경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새로운 하늘의 섭리적 관에 있어서 남길 수 있는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을 중심삼고 이 판다 프로젝트로서 완전히, 그 다음엔 소련까지도…. 소련이 지금 그래요. 모스크바의 70퍼센트를 전부 다시 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나보고 하라는 거예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이제는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돈에 관심을 가진 것은 한국 백성이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한 것이지,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가서 땅 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전부 다 사업가 시키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야말로 내가 교회를 지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가인적 세계 사람들, 외적 세계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돈 다 들였어요. 통일교회 교회 없다구, 지방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지금까지 교육해 나왔어요. 이래서 가인세계의 핵심 요원들이, 그 가인세계가 물어 갈 수 있는 핵심요원들을 완전히 수습했습니다. 이번 선거 기간에 있어서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권이 전부 다 흡수 소화될 수 있는 단계로 착착 진행중에 있는 때가 현시기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래서 남북의 통일만 가져오는 날에는…. 그래서 전세계, 공산당세계의 중국이나 소련이나 미국이 일본을 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국가 되는 이 한국의 대통령은 일본 수상이든 누구든 가서 비위 맞추지만, 나는 아니야! 문총재는 일본 수상이건 무엇이건,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이 내 신세 지고서 나한테 거짓말 해 가지고 일본 국회를 망쳤다구요. 본래는 나까소네 중심삼고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이 수상 되게 되어 있었어요. 수상 결정 5분 전에 이 사람이 2백 억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나하고 약속을 철석같이 해 놓고. 아베가 수상만 되는 날에는 일본 의원 80명 내지 120명이 수상과 더불어 한남동을 방문하기로 약속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국에서는 노서방과 3김이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우고 야단하던 판인데, 이래 가지고 북괴를 중심삼은 조정을 해서 싸움판을 말려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주려고 하던 계획이 다 틀어져 나갔어요. 그래서 석 달 동안에 수상이 세 번까지 바뀌는 똥구덩이에 떨어져 들어간 것 아니예요?

그런 나까소네를 내가 전부 다 용서해 주고 다시 당에 돌아갈 수 있게끔 선거운동을 해서 당선시켜 준 것입니다. 자기가 우리 협회장한테 두 시간 동안 잘못했다고 빌었기 때문에 용서해 줘 가지고 다시 선거에서 당선시켜 준 사람이 나라구요. 그런 일이 쉬워요? 말은 쉽지요. 공적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 거짓말을 하면 통하겠어요?

이번에 이라크 문제를 중심삼고도 그 배후에서 일본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화해 붙이게 한 사람이 나예요. 나까소네가 갔다 왔지요? 가게 됐을 때 내가 비서실장을 시켜 가지고 `어떤 얘기 할 것이야? 앞으로 종교전쟁의 위험이 있다. 일본 나라는 종교를 몰라! 종교전쟁이 발발하는 날에는 인종전쟁이 일어나. 그러면 백인사회는 7할이 날아가는 거야. 그것을 아는 나로서는 이것을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선수를 써 가지고 대비한다. ' 해 가지고 다 지시한 거예요. 이제는 지나간 역사노정에 있어서 평화를 위해 행동한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자료가 철석같이, 부정할 수 없는, 나라의 수령들이 전부 다 알고 있는 사실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하늘 중심하고 하나로 묶어야

이스라엘을 허투루 봐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이스라엘은 원자탄을 갖고 있어요. 미국 정부에 항의한 거예요. 미국이 원자탄을 갖게 된 것은, 독일서 원자탄을 개발한 유태인들을 잡아다가 개발시킨 거예요. 그런데 조상의 나라가 원자탄을 못 가지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코 밑에서 2백 개를 당당하게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일 유사시에는 구라파에 한 나라씩 침을 줄 것이고, 중동이 반대하면 싹 쓸어 놓을 것이다. 어디 화학탄만 쏴 봐라!' 그러고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날에는 전부 다 하루 저녁에 땅구덩이에 다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미국의 국방성을 비롯한 부시 행정부가 세계 전략을 위한 금후의 대책 방안으로, 그 선주권을 잡기 위한 작전으로서 이 걸프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걸프 전쟁이 날 때 [워싱턴 타임스] 기자들을 이집트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까지 전부 현지에 출동하게 해 가지고 기획 취재하게 한 거예요. 그거 신문에 나고 다 그랬지요? 「예.」 요즘에 친미운동, 친미 데모하게 한 사람이 누구게? 호모섹슈얼(남성 동성애자),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이 패배자들, 도의적인 패배자들이 돈 받아 가지고 데모하고 있는 것을 막아 치우고 시애틀에서부터 전국적인 친정부 데모하게 한 사람이 누구게?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라구요. 그거 신문들에 났지요? 대단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누구를 몰라 봐? 똥개 새끼들처럼.

정초에 부시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인사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임자네들 큰소리하지 말고, 잘 만났으니 보람있는 후편의 종지부를 기록에 잘 남겨서 후손들 앞에 유언적 선물을 만대에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장본인의 훈시를 받고 유언한다는 것을 기록해야 할 것이에요. 가보가 될 것으로 압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제일 이익을 본 것이 누구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왼쪽, 사탄세계가 이겼어요. 로마 교황청이 책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불란서혁명, 인본주의를 거쳐 가지고 무신론적 물본주의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하나님을 추방하고 인간을 추방하고 물건까지 추방해 가지고 따라지 됐어요. 먹을 것이 없어서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황금만능을 자랑하는, 기독교문화권의 은사를 물라 가지고 하늘 앞에 갚을 줄 모르는, 인간적 책임 못한 이것이 동물적 인간으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문화 배경을 중심한 가정에 있어서 근친상간이라는 게 어디 있어요? 악마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썩어 떨어지게 됐다는 거예요.

후세가 없는 미국이 되어 버렸어요. 그 후세를 내가 준비하니까, 이제는 그 나라도 소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요것이 딱 돌아서 가지고 소련의 경제력을…. 돌아서니까 반대 아니예요? 소련이 경제력이 없으니까 여기서 180도 오른쪽으로 미국쪽 돈을 향하는데, 미국은 소련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이 없어요. 문총재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로 딱 무장하게 된다면, 황금만능 발판과 더불어 안팎이 하나 돼 가지고 문총재 중심삼고, 머리의 지도를 받아 하나님의 수직 방향을 따라, 직선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수직은 직선과 통합니다. 직선 방향을 따라서 본연적 창조이상 기준에 가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가정을 연결시킨 형제적 판도를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와 종교를 결합시키기 위해서, 종교권은 마음적 세계를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종교문화세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 정치권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요걸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묶느냐? 결혼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쳤지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초민족적인 기준에 있어서 결혼 이상을 실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흑색, 백색, 황색의 차별이 없어! 인간의 눈에는 흑인 다르고, 백인 다르고, 황인이 달라요. 문총재 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중심삼고 대족속을 편성하고, 이제 오래 안 가 가지고서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만 이상의 교인을 가진 통일교회가 되는 날에는 한국의 가난한 사람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책임져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 백성들이 바치는 세금의 3배 이상 되는 세금이 외국에서 들어올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때 부려 먹겠다고 지금 내가 이런 얘기도 하는데, 몇 시간 됐나? 잠깐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이 잠깐이라는 것이 이렇게 밑이 길어. 이렇게 얘기하지 않으면 줄거리가 서지를 않아요.

하늘 중심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전략

이래서 바라바가 예수의 십자가 죽음으로…. 종교적 바라바권이 어디냐 하면 회회교입니다. 그래, 7세기에 기독교와 유대교를 합방시켜 가지고 그걸 따서, 두 세계의 이익을 겸해 가지고 형성된 종교가 회회교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회회교와 기독교를 묶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 같은 사람을…. 이 사람은 로마의 교황과 마찬가지인데, 내가 지령을 떨구면….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이집트하고 예멘하고 누구 누구 해서 공동결의 해 가지고 후세인을…. 후세인은 뭐냐 하면, 후세인(後世人)이라는 뜻이에요. 후세인 아니예요? 그런 거예요. 무슨 후세인인가? 「사담 후세인입니다.」 사담, 사들였다 그 말이라구요. 사들인 후세인이다 이거예요. 인류역사 노정에 있어서는 안될 말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후세인은 후세인 아니예요? 그거 사들이지 않았어요? 미국이 사들여 왔다 이거예요. 그거 내버려두고 내 말만 들었으면 말이에요….

내가 지시한 게 그겁니다.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김일성, 카다피, 카스트로를 묶어라 이거예요. 그런데 병사를 동원하는 데는 지금 동원된 병사 월급의 10배, 100배 줄 것이다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너 고르바초프, 걸프 전쟁 나게 되면 몇 개월 했다는 것을 총계산해 가지고 절반 나눠 줄게. '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병사 동원한 너의 휘하에 있던 옛날의 그 동지패들 모아 가지고 이라크에 한 침만 놓아라. '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한꺼번에 쑥 들어가는 겁니다. 이라크에 스커드 미사일 기술을 가르쳐 준 게 누구게? 소련 중국 사람들 아니예요? 그런 거 다 신문에서 봤지요? 언론은 후퇴해 버린 판국인데, 그 비밀을 폭로시켜 가지고 자유세계에 보따리를 전부 다 넘겨 준 거 아니예요?

선생님의 지령이 그겁니다. 절대 다국적 군사가 선두에 서면 안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하고 싸움 붙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후세인은 성전(聖戰)이라고 해 가지고 나오잖아요? 이래 놓고 아랍권을 동원하라 이거예요, 원수니까. 어떻게든지 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중간에 있어서, 이 문제에 있어서는 소련을 내세워 가지고 평화를 주장하게 하라 이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지시한 대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외무장관들이 말이에요, 미국의 짐 베이커하고 소련 외무부장관하고 회의해 가지고 이라크 전쟁 중재하겠다는 말 나오지요? 돈을 써야 돼요. 누가 쓰느냐 하면 소련이 쓰는 거예요. 내가 `우리가 앞으로 하나 돼 가지고 미국 이상 부국의 군대를 만들어서 이 구라파를 통일하기 위해서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데 너희들의 기술분야든가 모든 전부를 책임질 것이고 경제적 유통구조까지도 생각하니까 내 말만 들어!' 했어요. 좋을 수 있는 자리예요. 그래서 요번에 소련 제2 방송국을 짓기 위해서 온 사람이 정부의 노 대통령도 안 보고 나를 먼저 찾아온 거예요. 그때 내가 편지를 써 보낸 것이 그거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말이에요.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 빨간 줄을 쳐 가면서 읽는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문총재와 하나 돼야 되겠다는 그런 보고 내용을 내가 보고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당신들 그 내용 알아? 알아, 몰라?

문총재 사상이 이렇게 위대해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한 손에 말아 쥐는 이런 판국을 짜 가지고 밀어 제끼고 있는 판국인데, 그런 내용을 알아? 알아, 몰라? 「몰랐습니다.」 모르지 않았소? 그러니까 사람 취급을 내가 못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도 교육 받겠다고 왔기 때문에 오늘 이 비싼 시간에…. 점심도 못 먹었구만. 당신들이 점심 못 먹는 거하고는 달라! 우리 같은 사람은 노인 아니야? 칠십이 넘은 노인이 이렇게 몇 시간씩 버티고 앉아 가지고 끄떡없이 얘기하는 걸 볼 때 황공하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내 대신 다해야 될 것 아니야? 칠십 노인이 지금까지 선두에서 달리고 있다는 사실은 통일가의 수치예요. 자, 이런 것들을 알아 가지고….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하나 돼 가지고, 통일교와 하나 돼 가지고 방어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선두적 입장에서 소련을 개입시키고 김일성을…. 김일성의 북괴 군대, 카다피 군대 전부 다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만 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잖아요? 안 하면 협박공갈하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카다피도 한번 혼났지! 영국에서부터 기지를 폭파해 가지고 카다피를 잡으려고 할 때 혼났거든. 무시 못한다구요, 미국을. 이런 힘의 배경을 가지고 큰소리 못하게. 다국적 군대는 3선에 서라 이거예요. 제일 일선은 공산당 패가 서는 거예요.

영적 공산당이 후세인이에요. 완전히 악마예요. 악마 중의 대악마예요. 자기의 참모총장으로부터 째까닥 하면 목을 잘라요. 요전에도 다국적 군대가 폭격하는데 졌다고 해서 연대장인가 사단장인가를 총살시켜 버리지 않았어? 악마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 판도를 몰아내고 자기들끼리 싸울 수 있게끔, 사탄 악마의 최후 계교를 획책하고 있는 후세인의 전략에 말려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대교, 너희들 절대 혼자서 놀지 말라 이거야. 미국 말 들어라 이거예요. 또 미국도 혼자서 놀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 말 들어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혼자니까…. 나에게 땅 한 뙈기가 있나, 나라가 있나?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바람잡이꾼 정도로 생각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는 알 거라구.

이걸 비밀 얘기지만 말이에요, 부시하고 그의 비서실장하고 국방 담당 비서 책임자하고 셋이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 나한테 문의를 했더라구요. 금후의 전쟁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더니 그걸 시 아이 에이에 돌려 가지고 연구시킨 거예요. 그런데 그 회의 도중에 소련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 보니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시 아이 에이에 지시한 내용과 똑같아요. 문총재가 제시한 내용과 똑같거든요. 이러니까 `아! 문총재가 고르바초프까지 움직이는구만!' 하고 자기네들끼리 귓속말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건 비밀 얘기들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믿어지지 않지요?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소련의 실정과 투자할 때의 주의할 점

자, 그만큼 판도를 닦았으니 이제 뭘 할 것이냐? 내가 소련에 제안하려고 하려는 것이, 3천 개의 공장을 내가 지어 주겠다는 거예요. 돈이 얼마나 들어갈 것 같아요? 자그마치 3백억 달러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3천 공장이니까 3백억이래야 한 공장에 얼마씩이에요? 천만 불밖에 안 되는 거예요. 소모품 공장 지으려면 그렇게 되거든. 3백억 불을 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3백억 불이 문총재 포켓에 있느냐 하면 없어요! 그럼 어떻게 동원할 거냐? 동원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소련에 암만 투자해 봤자 안돼요. 그런데 지금 한국 정부의 노대통령은 멋도 모르고 투자하려고 그래요. 그냥 투자해서는 안돼요.

범 앞에 날고기를 던져 놓고 보고 앉아 있으라면 앉아 있겠어요? 보고 앉아 있겠다고 해도 혓바닥 한 번만 쓰윽 할 때에는 훌떡 넘어가는데. 이건 들이대면, 계약하고 나오게 되면 30퍼센트를 예금하라고 하게 되어 있어요. 반드시 그렇습니다.

내가 이번에 사절단을 10여 명 보냈는데…. 소련 과학기술처하고 고르바초프 비서실하고 타협해 가지고 갔거든요. 갔는데 모스크바의 제일 좋은 호텔인 모스크바 호텔에 모시더라는 거예요. 이것은 스탈린 시대에 저 크레믈린 궁중 옆에 지은 단 하나의 호텔이에요. 모스크바의 호텔 중에 제일 좋은 거예요. 그래 놓고 내가 하겠다는 걸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오면 교육한 실효를 다 깎아 먹습니다. 아시겠어요?

`문총재가 와서 야단친 것은 결국 돈벌어 가기 위해서였다!'고 결론을 짓는 거예요. 아니예요! 나는 오늘부터 전부 다 교육하고 나서 3년 이후에나 그것을 하려면 하려고 생각하지, 그런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은 그래요. `그 전에 이익이 있으면, 한국 사람 다 오고 일본 사람 다 올 텐데 내 대신 다 나눠 주라구, 내가 소개해 줄게. ' 이러고 있는 거예요. 왜? 돈을 벌어서 가져갔다 하게 된다면, `문총재가 교육해 가지고 소련 돕는다고 하더니 결국은 늑대 같은 마음 먹어 가지고 배 창자 송두리째 뽑아 먹는다. ' 이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피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나한테…. 그러려면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3천 공장을 지을게, 그 대신 국가에서 지불보장 해라 이겁니다. 그리고 내가 그 택지를 공업단지로 만들 테니 그 땅은 전부 다 구라파 모든 나라들의 땅의 연장으로 생각해라, 이 공업단지에 들어오는 그 날로부터 시민권을 줘라 이거예요. 왕래가 자유로워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 할 것이냐? 너희들 은행 구좌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은행이란 것은 유통구좌가 없어요. 서구사회의 은행가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체제가 달라요. 또 체제 근본이 개인주의 소유가 아니라 국가적 소유입니다. 투자하면 국가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정책 방향에서 틀린 법 몇 조만 공산당 중앙회의에서 결정하면 세계에서 투입한 모든 재산은 공산당 기관장 앞에, 그 부서 기관장 앞에 지배를 받게 되는 거예요. 한마디만 하면 다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서 이제 북한 모든…. 지금 북한에 식당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모스크바 식당을. 그 식당을 전부 다 조사시켰어요. 아니나 다를 까 이거 전부 다 소련 공산당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일일 보고하게 돼 있더라구요. 마음대로 돈을 못 쓰고, 마음대로 가져가게 안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조사했다구요. 우리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개인적으로 소련에 와서 투자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동독이 통일되기 전에 소련에 고르바초프가 나타난 때인데, 농촌의 수송 길이 막혀 있어 가지고 추곡을 나라에서 사려고 해도 살 수 없고 말이에요, 유통구조가 없어서 야단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5억 불이라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중장비 운반 장비를 부락에까지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독일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런데 배치하고 나서 1년도 안돼서 돈이 다 어디로 달아나 버린 거예요. 그런 성격을 잘 아는 사람이 날라리판에 그냥 뛰어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신 12년에서 15년 면세해라 이거예요. 12년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땅은 무조건 무상으로 빌려 줘라 이거예요. 툰드라 시베리아 땅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늑대의 똥밭, 변소밖에 안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몇 억만 평이라도 뚝 잘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 과학 아카데미 책임자와의 만남과 약속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유세계의 공장을 내가 선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만들고자 하는 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아시겠어요? 고르바초프가 제일 신봉하는, 영어 잘하는 총책임자, 유리 오시피언이라는 사람이 이번 워싱턴 회담 때에 왔다구요. 소련 과학 아카데미 책임자예요. 이 사람도 내 부하예요. 그 회의 도중에 `야 야, 내가 지금 워싱턴에 갈 텐데 암만 바쁘다 하더라도 고르바초프한테 얘기해 가지고 다음날 아침에 나한테 면회하러 와!' 하고 지령을 내린 거예요. 그래서 왔다구요. 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세계평화연합 창건을 위한 문서에 사인울 한 거예요. `여기에 사진 붙이고 사인하고 도장 찍어!'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게 가능해요? 외국에 나와 공관에 오라고 해 가지고 밥 한끼 먹여 놓고는 너희 소련이 살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해야 된다고 쭈욱 세계 정세로부터 금후의 정세를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얘기하니까 감동을 받는 거예요. 뭘 알거든. `그러니까 여기에 사인 해!' 그래서 사인을 한 거예요. 그걸 고르바초프에게 보고 안 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사인하는 서류 두 장을 주면서 `너, 고르바초프의 사인 받고 그 다음엔 샌프란시스코 한 소회담 때에 고르바초프를 시켜 가지고 노태우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라. ' 하고 지시했다구요. 이거 다 비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어떤 사이인 줄 알겠지요? 아시겠어요? 내가 오라고 하는데 안 오면 안되게 돼 있다구요.

부시 진영과의 관계

그 다음엔 부시 행정부의 제2인자, 부시 대통령 전에 대통령 후보로 시켰던 것을 `너 네바다 주의 상원의원이 되었으니 마피아 후계자들 가운데 주 책임자하고 같이 있던 사진만 한 장 발견되면 땅에 떨어진다. ' 이래 가지고 내가 말려 가지고 부시에게 넘겨 준 거거든. 이래 가지고 해 줬더니…. 부시의 선거 사무장 짐 베이커, 이놈이 도적놈이에요. 미국 망치는 거예요. 짐 베이커가 싸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야, 그놈 도적놈의 새끼가 돼서 안돼. 네가 공동 선거위원장 해라!' 해서 공동 선거위원장을 시킨 거예요. 그 사람이 랙설트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2년 전에 [세계일보] 창간 때 왔어요. 부시 행정부가 내 신세 졌으니 인사하러 와야지, 내가 한국에 와 있으니까. 안 그래요?

정월달에 취임식 했으면 자기가 나한테 인사를 해야지, 내가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어떤가 보자! 그래도 미국 놈들 예법을 알더라구요. 자기 직속 부하를 보내서 문총재를 찾아 모시라고 한 거예요. 그래 와 가지고 `아이구, 저번에 신세를 졌다고 대통령으로부터 가 인사드리라는 명령을 받고 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늦었습니다. '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이 자식들.

부시 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한 첫째 조건이 뭐냐 하면, 한국에서 철군 안 하겠다는 약속이에요. 이 사람이 내가 있을 때 왔다 갔어요. 그때 그 강연 중에서 철군은 절대 안 할 것이라고 한 건 나 들으라고 한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랙설트 이 사람한테 `너 사인 해!' 한 거예요. 미국 놈들이 이상한 것이, 미국에서는 사인하라고 하면 좀처럼 안 한다구요. 그래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에 물어 보고, 백악관 비서실장한테 물어 본 거예요. 그랬더니 `아이구, 누구야? 소련의 상대역이 누구냐? ' 하는 거야. `유리 오시피언입니다. ' `아하!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 백악관에서 제일 믿는 사람, 그 사람을 어떻게 상대역으로 잡았어? ' `그렇게 됐습니다. ' 상대역으로 내가 잡았지, 자기가 잡았나? (웃음) 그래 가지고 사인을 해 놓고 가져가라고 해서 사흘 후에 박보희 시켜서 가져왔는데,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계 지도층 인사들 3만 명을 전부 다 사인하게 한 것입니다. 시시한 것들은 그만두고. 이 가운데는 한 사람도 없지, 아마. 「있습니다.」 여기 한국 교수들 가운데도 너저분한 것들은 못하게 한 거예요.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구요. 이래서 그걸 이제 편성만 하게 되면….

그래서 `고르바초프 너 사인해라!' 이러니까, 문총재가 왔다 갔던 손님이지만 손님 말 듣고 믿을 수 있어요? 홍길동 같다는 소문도 나 있고, 문 엠파이어라는 불란서 사람이 쓴 책을 갖다가 번역해 가지고 반대파들이 야단하고 하니 말이에요. 잘됐다! 반대파가 있어야지. 씨름판에도 구경꾼이 있고 편이 있어야 재미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싸움하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나 그렇습니다. 오늘 여기 말하는 데도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할 텐데 왜 가만히 있나, 점심도 안 먹고 있는데. (웃음)

걸프 전쟁에 대하여

이런 등등의 문제를 엮어 가지고 이제 소련을 해방하기 위해서 3천 공장을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3천 공장을 지으려면 필요한 돈이 3백억 달러인데, 요즘에 3백억 달러란 돈이 어디 있어요? 일화 어디 갔어, 일화? 3백억 있으면 좋겠지? 3백 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4천억 엔이 생겨나는 거요. 그러면 2억조 원의 돈이 생겨요. 그거 쓸 데가 없어요. 그래서 `야야, 설레지 마라. 도적놈 많이 생기겠다. '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시급한 정세….

요즈음 여기 야당 패들, 문총재의 통일산업을 놓고…. 이놈의 제일은행에서 국회에 보고했더구만, 경제 관리가 어려운 대표 단체가 통일교회라고. 이놈의 자식, 어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제일은행을 일본으로부터 미국 지점장 만들어 가지고 출세시키고 성공시킨 것도 나예요. 조상을 몰라보고 이럴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몇 천억 엔을 한꺼번에 가 바꾸자 이거예요.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 여기 일화 패, 기분 좋지? 결국은 내가 손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걸프 전쟁에 있어서 미국이 앞장서게 되면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거요. 소련을 앞장세우게 되면 어디라구요? 중동! 지금 선두에서 싸우는 것이 뭐냐 하면 이집트입니다. 미군이 아니예요. 선발대 상륙군은 이집트, 사우디에 다 파송되고 있어요. 요전에 우리 편집국장이 보고했지요? 절대 선두에 아랍권을 세우고, 그 다음엔 미군이 서라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맨 나중에, 할 수 없게 된 다음에 나서라는 거예요. 만일에 화학무기를 쓰게 될 때는 원자탄을 세례 내리는 거예요. 그야말로 주님이 올 때 불심판 받는다는 그 말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심판. 유대 나라 미워하는 독일도 그러할 것이고, 구라파가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구라파까지는 안 그러겠지만 이 반대하는 모든 전부에 불심판이 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은 아무 지장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전쟁이 3개월 넘게 된다면 3년까지 갈지 몰라요. 대한민국 정부는 거기에 대처해 가지고 흐지부지 하지 말고…. 이것이 전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총재 소개 화해로 말미암아 끝날지 모를 그때까지 연장될지 모른다 하는 것이 섭리관적인 면에서 보는 내용입니다. 사탄이 가야 할 3년 기간이 남아 있는 거예요. 3년에서 3년 반, 3개월 이내에 끝나지 않으면….

그래서 내가 고르바초프한테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3월달까지 40일을 중심삼고 이 중재를 내가 할 텐데 1월 15일까지 연장한 기간에서 40일 더 연장하소!' 한 거예요. 40일 연장하면 3월 초순이 다 되거든요. 3월 중순만 지나게 되면 사막지대에는 열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전쟁을 못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을까지 끌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배포를 갖고 고르바초프가 나서려고 했는데, 그가 나서기 전에 바람에 놀라 가지고 먼저 공격해 버렸어요. 그랬더라면 전쟁 못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자기 부하들 말이 귀하다고 선생님 말을 우습게 알아 버렸지.

그렇다고 해서 문총재 가는 길에 아무 지장이 없어요. 섭리상으로 볼 때 이것은 마지막 전쟁입니다. 아시겠어요? 잘못하게 될 때는 민주세계의 악도리들이 많이 죽을 거예요, 악한 녀석들. 또 중동에서 악한 녀석들, 이스라엘 나라도 악한 녀석들이 전부 다…. 그래서 돌아서 가지고 바로 가야 돼요. 요 사랑의 도리를 따라가는 개인의 도리, 이 길을 탕감지어 나온 문총재가 다 거느려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딱 맡아 쥐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사는 것도, 김일성이를 해방하는 것도….

하나님 중심하고 평화의 세계가 빨리 올 수 있게 하는 통반격파운동

김일성을 해방하는 것은 에서와 야곱의 문제와 마찬가지로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복을 나누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쌀 그냥 주겠다고 하지요? 쌀만 주지 말고, 쌀은 연년으로서 달라지는 것이니 기술을 줘라 이거예요. 그건 통일교회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당신들, 통일산업에 다 가 봤소? 「예.」 공장 몇 개 돌아 봤소? 스물두 개의 공장이 있어요. 그거 다 못 가 봤지요? 그거 다 돌려면 이틀 걸릴 거예요. 뭣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지령만 떨어뜨리면.

그렇기 때문에 걸프 전쟁에…. 이게 어떻게 됐는지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고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빨리 올 수 있게끔 국민을 결속해 가지고 평화의 문을 열기 위해서 남북통일 평화의 기준을 촉진화시켜야 돼요.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한 운동이 뭐냐 하면 통반격파 운동이다! 아시겠어요?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침 간첩들이 숨어 있는 곳은 여자들 품입니다. 여자들 치마폭에 안겨 있는 거예요. 치마폭 아래 숨어 있는 겁니다. 이들이 내려와 가지고는 남한에 있는 색시를 얻어서 돈 벌어다가 사돈의 팔촌까지 들어가 가지고 후원도 하고, 동네 문중들에게 인심도 쓰는 거예요. 그것이 남한 스파이 공작비 가지고 잔치해서 후대할 수 있는, 이름 있는 간판을 얻은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요걸 격파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농민회, 카톨릭농민회 같은 데서 지금 내가 일으키려고 하니까 정면적으로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사탄세계의 공산당 편 될 줄을 누가 알았어요? 또 기독교 문총재가 공산당을 반대하는 괴수가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사탄을 막으려니 별수 없잖아요? 일선을 만들어야 돼요. 방어선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이런 모든 전선적 내용도 그렇고, 실전적 내용도 그래요. 세계 정상의 모든 것이 섭리사 가운데 벌어진 걸 볼 때 마지막 전쟁이에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익 본 것은 바라바지요? 그렇지요? 「예.」 바라바 대신 내세운 것이 종교적 기준의 후세인인데, 이 후세인을 중심삼고 종교전쟁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 주류 종교를 파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죽은 예수의 기반에 선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통일적 기반의 좌우 체제를 갖춰서 돌아서 가지고 미국과 소련을 컨트롤할 단계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라크가 큰소리한댔자 이라크권입니다. 국가 기준을 못 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 체제가 방향을 갖춰 가지고 전진하는 그 기준에는 상대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소련을 대해서 화해 공작을 하게 되면, 구라파는 자동적으로 그걸 원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 여기에 전략적, 하나의 미래의 정책적 방향을 세우는 것이 뭐냐? 독일과 일본이 문제입니다. 독일도 요전에 얼마 얼마 하더니 50억? 「90억 달러입니다.」 일본도 그렇잖아요? 120억입니다. 싸움이 계속될수록 독일과 일본이 책임지는 거예요. 한국도 말려들어가고 있지요? 될 수 있는 대로 말려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왜 말려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그럴 필요 없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컨트롤하게 되면 돈을 받고 시정해 줘야지, 왜 돈을 쓰고 해?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남북통일은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온다

이제 앞으로 문총재 중심삼고 부시가 묻게 돼 있어요. `당신 고르바초프에게 지령하고 있는 분인 줄 알았으니, 이거 화해 붙여 주십시오. ' 화해 붙이는 데는 그냥 안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북한을 전부 다 모가지 따라 이거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고르바초프하고 해서. 그 다음엔 중공이 내 말 안 들을 수 없어요. `야야, 졸개 새끼야! 형님들이 이러는데 김일성 공산주의 패자, 패잔병으로 혼자 남아? 큰소리 하지 마! 말 들어!' 하게 되면 그건 듣게 돼 있어요. 듣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그거 그걸 승리한 후에 모두 엮으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 때가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온다 이겁니다. 문선생을 재림주라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참부모가 세계 판도를 닦아 가지고 좌우를 수습해서 하나로 갈 수 있는, 머리 컨트롤할 수 있는 중심과 수직적인 방향 일선을 맞춰 가지고 본연지 찾아가는 길을 악마가 막을 수 없어요, 악마가 따라와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악마가 에덴 동산의 부모를 세계적 기준에서 타락시킨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타락시킨 거예요. 조건적인 면에서는 세계적 조건을 물고 들어갔지만 문총재는 조건적이 아니라 실전적 무대에서 세계적 기준의 승리적 패권을 쥐고 돌아 왔다구요. 조건적인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 문제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은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요즘은 석유 문제 때문에 걱정하는데 석유를 거기서 사 올 게 뭐예요? 중공에서 사 오고 소련에서 사 오면 되지. 나한테 부탁하면 얼마나 잘 사 주겠나? 정말이라구요. 싸게 사 올 수 있다구요, 내가. 내가 지금 브로커까지 돼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흥미가 없다 뿐이지. 그러지 않으면 여기 사업하는 사람들을 브로커로 내세워서 어려운 회사를 도와 줄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남북통일을 성취해야 됩니다. 한푼의 돈을 쓰더라도 거기에 쓰지 말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민족이 가야 할 첩경이라는 것을 이런 관에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좌우의 역사는 이렇게 나라를 중심삼고 드러나 가지고 세계 판도를 해결짓기 위해 오신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 부모의 자리에 돌아가야 할 것이었는데 못 돌아갔기 때문에 오늘날 문총재 시대에 있어서 2천 년 만에 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좌우가 혼돈 가운데 있는 여기에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 가지고 가는 데는 본연지를 당당코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수많은 종교들은 돌아설 때 돌아설 길을 몰라요. 모르니까 내가 돌아 데리고 가야 하겠으니 종교권을 연합해 가지고 내 뒤에 따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회회교권, 불교권, 이번에 동방희랍정교,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인도에서 교육하기로 되어 있어요. 동방정교를 대표하고, 그 다음엔 기독교의 세계교회협의회…. 세계교회협의회를 공산당이 컨트롤했다구요. 그거 내가 다 잘 아는 거예요. 거기의 세계적 책임자를 빼다가 교육하기로 약속 다 하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교파주의들, 희랍정교로부터 러시아정교는 지금 연락중이라구요. 자연히 달려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적인 로마 교황청의 대표들을 한 40명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교국가인 미국에서는 이미 문총재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그 방향이 다 설정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종교권 혹은 정치권이 지금 눈앞에서 수습단계로서 전진하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남북통일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통반격파에 열중하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걸프 전쟁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 이겁니다. 문총재 가는 길을 따라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이다!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절반은 미쳤지. 그걸 어떻게 믿어요? 문총재 거짓말 잘하는 줄 몰라요? (웃음)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요렇게 생긴 사람은 사기성이 농후한 거예요. 나같이 생긴 사람이 사기꾼 아닌 사람 있나 어디 조사해 보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믿겠다고 결심했으니 그리 아시고….

걸프 전쟁을 통해서 이렇게 좌우의 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바라바권 종교가 나왔던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뭐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의 좌우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잡으면 바라바, 사탄이는 세계 판도권 내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것인데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잘못하면, 3개월에 끝나지 않으면 3년으로 연장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가만히 두고 봐요, 어떻게 되나. 가만히 보니까 단시일에 끝날 것 같지 않지요?

그렇게 알고, 우리는 그 기간에 있어서 남북통일의 주도 역할을 할 수 있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부처에 있어서, 동에 있어서, 면에 있어서 책임자를 맡아 가지고 모범적인 이사(理事), 사리에 밝은 대표자가 될지어다! 아멘! 「아멘!」 이것으로 문총재 장시간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벌써 다섯 시가 되었네. (박수)

(행운의 열쇠를 바치자) 이게 뭐야? 행운의 열쇠? 우리 집에 행운의 열쇠 몇 백 개가 있다구요. 하나씩 다 나눠 주면 좋겠구만. (웃음) 아, 그렇게 많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미국 연수 받은 사람들, 여러분들의 몇 백 배 되는 패들이 왔다 갔다구요. 내가 원치 않는 열쇠를 왜 이렇게 갖다 주나 했더니, 그것도 뜻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닫혀진 문을 전부 다 열라고 갖다 주는 거예요. 뭐라고 쓰여 있나? `원리 동 책임자 교육생 일동', 여기 동 책임자요? 「예.」하긴 동 책임자가 되겠지. 그러면 내가 앞으로 한 번 비밀리에 밤 열두 시쯤 해 가지고 이사들, 동 책임자 집을 싹 찾아가 볼 거라. 강의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소련에서 오신 교포 3세, 4세, 5세 젊은이들이 이 자리에 참석한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시련을 받아 왔다고 생각하게 될 때 이제부터 소수민족으로서 소련에서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개척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움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극복하고 나가면 미래에 한민족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있다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묵묵히 참고 뜻을 중심한 섭리가 승리하는 때를 맞아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드릴 제목은 `참부모님 가정의 현현과 통일세계'입니다.

​정치권으로부터 핍박받고 발전해 나온 종교권

​타락이 없었다면 참부모님이라는 말이 필요 없고, 구원섭리니 복귀섭리니 재창조섭리니 부활섭리니 하는 말도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있게 되었고, 구원섭리를 이룰 수 있는 구세주가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구세주가 뭐냐 하면 저끄러진 과거사를 청산짓기 위해 하나님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해서 나타난 주인공이라는 겁니다. 이 주인공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섭리의뜻 앞에는 있어서는 안될 악마 사탄이 현현했는데 이 사탄을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제거하는 일은 하나님 스스로가 할 수 없습니다. 이건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담의 지배를 받아야 할 입장에 있는 천사장이 아담을 굴복시켜 버렸습니다. 아담을 전도(餞倒)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아담을 주관해 버린 것입니다. 주인이 되어야 할 입장인 아담이 종한테 진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주인의 자리를 다시 찾아 나설 수 있게 해 주는 구세주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원리적 내용을 제시해서 종 될 수 있는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평화의 기점을 지상에 실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구세주가 이 땅에 태어나서 현현하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를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아셨기 때문에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까지 반대받고 핍박받을 수 있는 환경을 소화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걸 세우신 것입니다. 문화권의 배경이 다른 인류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동서남북으로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통일적 종교세계로서 하나님의 섭리는 방향을 취해 나왔습니다.

여기에 반해 종교권을 대치한 정치권이 있었다 이거예요. 이미 사탄은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고 개인을 넘고 가정, 종족을 넘어 민족 국가 세계적 판도의 수많은 국가를 세웠던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국가가 통일되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분열해 가지고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수많은 국가 형태를 갖춘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국가를 대표한 주권자들은 종교를 중심삼고 나오는 길을 백방으로 막아 나왔던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은 모든 국가를 중심삼고 정치권 대표자와 더불어 이 세계의 판도를 확대시켜 놓고, 그 가운데 종교가 나오는 것을 때려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은 언제나 앙숙같이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 싸움에 누가 피해를 받아 나왔느냐? 위정자들이 피해를 받은 것이 아니라 종교권 지도자들이 언제나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건 왜 그러냐? 악마가 이미 갖춘 터전을 하나님이 무너뜨리기 위해 오는 것을 아는 악마이기 때문에 악마는 종교가 나타나는 것을 전부 다 칼질을 하고 생명을 노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환경에서 악마도 원리원칙을 벗어날 수는 없는 거예요. 치더라도 열두 번 이상은 칠 수 없습니다. 1차, 2차, 3차는 공격할 수 있으되 그 이상은 공격 못 하는 거예요. 3차를 공격하고 난 다음에도 종교권이 무너지지 않을 때에는 친 데 대한 그 모든 손해배상까지 첨부해서 갚아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역사과정을 거쳐오는 데 있어서의 종교권의 희생이 있은 다음에는 그 희생을 중심삼고 그걸 탕감복귀해야 하는 원칙에 따라 손해배상을 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종교 발전시대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세계의 전체적 역사의 내용을 두고 총평을 한다면 핍박을 받은 종교들이 발전해 나왔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없게 될 때는 종교가 발전을 못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악마가 치고 나서 만약에 그 기반을 무너뜨리지 못하게 될 때는 반드시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거에요. 친 데 대한 몇 곱절을 갚아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갚음을 받음으로 해서 점점 확장돼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탕감시대를 거치고 난 다음에는 은혜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책임 못해 인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나와

이것은 이스라엘 역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로마시대에 4백 년 간이나 피흘리는 핍박시대를 거친 것입니다. 그후 로마 군대와 정치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적 판도를 거쳐 가지고 중세시대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통일세계의 권한을 갖추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갖추었던 종교권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불란서혁명을 중심삼은 인본주의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는 주의와 종교권의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인본주의는 힘으로써 기독교를 소화하려 했지만 소화하지 못했어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자기들이 몰린 자리에서 과거에 잘못된 것을 뉘우치게 된 것입니다.

잘못되면 반드시 맞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됨을 뉘우쳐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문을 열고 방향을 갖춘 그 면을 중심삼고 세계의 선교 판도를 따라 하나님의 섭리는 세계권을 향해서 전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온 인본주의는 힘으로써 하나님을 대체하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 나온 것이 뭐냐? 물질입니다. 물질을 중심삼은 주의입니다. 피조세계에는 신이 있고 인간이 있고 물질이 있어요. 중세봉건시대에 신을 중심삼은 절대적 전제국가를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성사하려고 했지만 교황은 그 로마 교황청의 사명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로마 나라 앞에 세계를 굴복시키려고 했던 거지요. 그러나 그건 본래 하나님의 섭리가 아닙니다. 로마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한 기독교,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기독교, 세계 판도를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을 구상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민족과 민족이 대결하고 로마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투입해 오던 것을 인간을 대표해서 로마 교황청이 화해의 중심이 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비로소 사탄한테 들이맞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돼 들이맞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사람으로서 하나님 일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이 인본주의예요. 불란서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의 발생과 더불어 계몽사상을 통해서 이것이 공산주의 유물론이 된 것입니다. 사람의 힘 가지고가 아니라 황금만능시대를 주장하는 거예요. 물질이 만능이다, 신이다 해 가지고 물본주의 유물론 세계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정치권도 하나의 세계다 해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 하나의 뜻을 품고 나오는 종교권 이상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입니다. 신은 없다, 종교는 아편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전세계 정치권을 규합해서 종교 타도를 공인하려 한 거예요. 그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양극 대치시대입니다. 이것이 196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거예요.

지금 이 탕감복귀시대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점점 빼앗겨 나오는 것입니다. 머리 시대를 중심삼고 몸에서부터 발까지 전부 다 통일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의 주권국가, 세계적 주권국가를 형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머리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여기로 내려오는 거예요. 머리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힘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전후로 제국주의 형태로 나왔습니다.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힘을 배양하여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제 그 힘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한 주권국가가 아니예요. 전부 다 하나의 독재자를 중심삼고 단일민족을 중심으로 그 민족 앞에 세계를 몰아넣자는 거예요. 그거 안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이 택한 중심자를 중심삼고 온 세계, 국가든 민족이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이는 이것을 공격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따 버리고 힘의 독재자를 중심삼고 힘의 세계, 인간전능시대를 중심삼은 역사를 하려는 거예요.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늘을 쳤어요. 쳤으니 탕감해야 됩니다. 쫓겨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발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점점 쫓겨 나가다가 최후에는 발 아래에서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이 인류는 전부 다 하늘 편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입장은 종교권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발까지 밀려나간 사탄이는 결국 종교권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의 경제이론이 경제 만능권을 자랑하며 신이 없다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공산주의는 종교권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영계가 어떻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종교권을 소화할 수 없어요.

섭리의 관점에서 본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축복권 내에서 민주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모든 국경을 넘어 단합된 국가를 만든 것이 미합중국이예요. 합중국은 합종민족입니다. 합종민족국가라는 거예요. 수많은 민족들이 모여 가지고 신교를 중심삼은 독립국가를 이루었다 이겁니다.

종교전쟁이 있어서 구교가 신교를 반대했습니다. 그러자 새로운 세계적 섭리를 이루기 위해서 구교제일주의가 아닌 세계제일주의를 위한 구원섭리가 나온 것입니다. 이 뜻을 받들기 위해서 핍박받는 모든 종교인들이 미국 대륙에 건너가 하나 돼 가지고 나온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서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등 많은 신교 종교인들이 미국 대륙에 건너가서는 하나가 되어서 나온 거예요.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전부 다 종교 때문에 핍박받는 사람이 한 곳에 모여서 합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신교 독립국가가 비로소 지상에 태어난 것이다 이겁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구교는 가인이요 신교는 아벨로서 장자권을 형성할 수 있는 아벨이 지상에 나왔다 이거예요. 미국은 무슨 문화배경을 중심삼았느냐 하면 기독교 문화배경을 중심삼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을 치르는 거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독일과 일본과 이태리가 가인적이라면 그와 반대로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는 아벨적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뿌리기를 해와와 가인 아벨을 뿌렸기 때문에 뿌려진 대로 세계적 결실로 나타난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대륙을 그리워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의 선두에는 전부 다 여자 흉상을 그려 붙여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배는 바다를 상징해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육지가 남자를 상징한다면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 가운데 있는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바람이 부나 안 부나 저 육지에 어떻게 갈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한 해와가 본연적 세계, 하나님이 원하였던 창조이상세계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은 일족이 언제 본향 땅에 돌아갈까 하는 바람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권 내에서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가인 아벨을 뿌렸으니 그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대표적 진영이 영국이에요. 영국이라는 나라는 여자 나라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영국의 아들격이지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이예요. 그리고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예요. 역사적인 원수예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됐어요. 해와 어머니와 같은 영국과 아들과 같은 미국이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원했던 본연의 아들딸과 가정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구세주가 태어났던 곳은 구세주를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영원한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다시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므로 구세주가 지상에 다시 태어날 때에는 반드시 여인의 몸을 통해서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인은 어떤 여인이어야 되느냐? 하늘을 위해서 생명과 재산을 다 포기하고 자기의 나라와 혈족을 넘어서 하나님만을 제일 생각할 수 있는 여인이어야 합니다. 그런 역사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 될 수 있는 아들로서 이 땅 위에 국가적 대표와 세계적 대표의 자리에 오시는 분이 구세주입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중심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면 구세주의 사명이 뭐냐? 가인 아벨을 분립시켜 놓은 것이 지금 두 아버지가 돼 있어요. 그리고 두 아버지를 유치한 해와는 두 아버지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에 서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남성이라는 존재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인간의 시조 될 수 있는 참된 아버지가 나와서 참된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참된 혈통을 이어받을 참된 생명의 씨가 심어졌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거기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모든 가정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직접적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자식으로 태어난 아들딸 가운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심어져 있고 하나님의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심어져 있고,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를 통한 혈통이 심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주도하고 이것을 빼갈 수 있는 존재는 어떤 존재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게 본연의 세계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결과가 벌어졌느냐 하면 반대예요. 해와가 미성년시대에 있어서 종의 사주를 받아 가지고 타락을 해 버린 거예요. 타락이 뭐냐? 오늘날 성경에서 말하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사탄이 알았어요. 또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는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아담 해와가 제일 사랑할 수 있는 그것을 나도 한번 가져 봤으면 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라고 있는 아담 해와는 청소년시대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몰라요. 자라고 있는 과정에 있었어요. 이것이 우리 원리로 보면 결과주관권 내에서 성숙해 가지고 자연히 생리적인 면에 있어서도 성숙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사춘기가 되면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여자인 것을 알고,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남자인 것을 아는 과정입니다.

그 절대 필요로 하는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 필요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계대를 이어받았으니 그 사랑이 다시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나에게서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격동하는 하나의 사랑과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생명권, 아버지의 생명권이 사랑을 통해 엮어져 가지고 아들의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 생명이 엮어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앞으로 그 역사성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후대들이 자라서 또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전통적인 핏줄을 영원히 남겨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씨를 심었으면 그 씨가 자라서 꽃이 피고 향기가 나고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후대를 통해서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남자에 있어서 제일 좋고 여자에 있어서 제일 좋고, 하나님이 제일 귀하다 할 수 있는,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사랑의 열매로 맺기 위한 그 터전이 가정이었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은 가정은 영계와 육계를 다 통할 수 있어

이렇게 번식되었으면 그 가정을 연결시켜 종족이 나오고, 종족을 연결시켜 민족이 나오고, 민족을 연결시켜 국가,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난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생명권에 접붙여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혈통을 지니고 영생토록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씨를 남겨 나오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남자 여자가 지금까지 수천 대가 벌어졌다 하더라도…. 우리 몸뚱이에는 4백조라는 세포가 있어요, 4백조.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은 죽어서 영계에 갔지만 우리 몸 가운데 일부분에는 선조들의 사랑을 받았던 세포가 전수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된 세포가 전수돼 있고, 피가 연결된 세포가 전수돼 가지고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이거예요. 살아 움직이는 거예요. 죽지 않았다구요.

가을이 되어 나뭇잎이 떨어지고, 새로운 봄이 오면 새싹이 나오고, 여름이 되면 푸른 동산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자기 가운데에 있는 수많은 선조들의 혈연적 인연을 거쳐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후손적 입장에 있지만 내 자신의 삶은 그 조상들을 대표하여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조상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조상의 생명력을 따라서 조상의 핏줄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을 압축한 것이 바로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늘 앞에 우리 종족의 대표로 우리 가정의 대표로 연결된 분이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하늘의 조상을 중심삼고 나와 더불어 연결된 최종적 존재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의 중심입니다. 이 세계 모든 가정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해 있다 이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과거시대라면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시대예요. 아시겠어요? 아들딸은 뭐냐? 미래의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세계, 천국과 일체화될 수 있는, 천주통일을 완성시킬 수 있는 후손으로 우리 가정의 출발 존재로 품고 있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니까 과거세계의 대표자, 현재 50억 인류 가정의 대표자, 미래의 후손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를 품어 한 곳에 압축시켜 가지고 묶어 놓은 것이 가정이었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가정은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다 통할 수 있어요.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누구지? 하면 볼 수 있다 이거예요. 또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누구인지, 4대조가 누구인지, 5대조, 백대조, 천대조, 그 다음 조상까지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아담 해와가 어떻게 생겼지? ' 하고 생각하면 `요렇게 생겼다!' 하고 나타나는 거예요. `내 눈도 아담 해와와 닮았구만. 내 코도 비숫하구만. 내 입도 비슷하구만. ' 하는 거예요. 윤곽이 비슷하잖아요? 얼굴의 가지 수가 네 가지 밖에 더 있어요? 눈, 코, 귀, 입, 네 가지지요. `아이고 손 발도 같구만! 나와 같이 눈도 깜박깜박하네! 말도 하네! 닮았다! 아, 저렇게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원조상까지 내가 볼 수 있었는데, 조상을 지은 하나님은 볼 수 없느냐? 하나님도 볼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 장소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모든 선조들은 그 사랑의 치리를 저나라에서 받고 있는 거예요. 같은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상세계가 부자지관계의 사랑을 귀하게 여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랑을 갖고 살았더라면 천상세계도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서 사는 것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에서 사는 생활과 마찬가지로 성격 성품이 닮았기 때문에 백방으로 만나는 거예요. 달리는 기차로 말하면 같은 레일을 달리는 거지요. 지상의 그 레일이 영계의 레일과 연결되어 그냥 그대로 무사통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 장소가 가정입니다.

내 가정은 하늘 나라의 왕궁을 대표한 상대적 가정

또 부모는 누구냐?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가 대표자예요. 이 남성은 세계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볼 때 25억 남성을 대표한 것이고 여성은 25억 여성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뭐라고 할까? 피뢰침으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양전 음전이 만나서 하나 되는 거예요. 벼락을 치기 위해서는 첨단에 선 이런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부딪쳐서 번개를 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은 온 세계 남성권 여성권을 대표한 꽃인 동시에 향기와 더불어 열매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예요, 대표. 어머니 아버지는 인류의 여성 남성을 대표한 존재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은 누구냐? 후대의 수천만 인류가 생겨날 수 있는 그런 후손들의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셋이 한꺼번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화해 가지고 아래가 위를 위하고 위가 아래를 위할 수 있는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창조본성으로 볼 때 위하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는 아들딸을 위함과 동시에 손자가 생기게 되면 아들딸 사랑하던 것보다도 손자가 더 귀엽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위해요. 여기 있다가 뉴욕에 돌아가게 되면 말이에요, `형진아!' `정진아!' 하고 찾는 것이 아니라 `신길아!' `신원아!' 하고 찾는 거예요. 어디 갈 때도 데리고 다녀요. 자기 아들딸 다 있는데도 놔 두고 요것들, 아장아장하는 것들을 데리고 다닌다구요. 나보고 그래요. `아이고 아버지, 이상해요. 옛날에 내 아들딸이 이렇게 예쁜 줄 몰랐는데 손자가 왜 이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강은 흐를 수록 소지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흐르면 흐를 수록 대지류가 되어서 대해까지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은 자녀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투입해서 사랑해 가지고 대해를 이루어 만물의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풍부한 바다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므로 `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을 대표한 상대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아멘!」 말을 들어 보면 그럴 성싶은 것이 나도 모르게 입이 짝 벌어져 가지고 `아-멘!' 하는 거야. 「아멘!」 누가 `아멘' 하라고 그랬어? 아멘이라는 말은 `뜻대로 되옵소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시옵소서. ' 라는 뜻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되옵소서. 우리 가정이 그러면 좋겠소. '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런 사람은 병신 중에 뭐인가? 사팔뜨기, 사팔뜨기 병신이지.

사랑의 실천장인 이상적 우리 가정

자, 이러한 이상적 가정을 이루려고 했는데,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할아버지 되고 할머니 되게 되면 집의 아들딸로부터 가족들 모두 전부 다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전화해서 누구 한 사람 아프다고 하면 그것이 계열을 따라 다니는 게 아니예요. 할아버지가 아프면 더 걱정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아프면 더 걱정해야 되고, 아들딸 아프면 더 걱정하고, 손자 아프면 더 걱정하고…. 이게 아니예요. 어느 누구이건 가정의 한 사람이라도 다쳤다고 하면 놀래는 건 마찬가지예요. 할아버지건 아들이건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왜? 하나의 사랑의 파동, 파문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돌을 던지면 파문이 동그랗게 번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같은 소속을 지녔기 때문에, 동서사방에 관계돼 있는 감정은 위나 아래나 좌우나 마찬가지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왜? 할아버지는 조상들과 하나님 대신 우리 집에 출장해 가지고 감독하는 거예요. 그거 할아버지 담뱃대가 심판대입니다. 이놈들! 땅땅! (웃음) 아침에 일어나서 땅땅 하면 `며느리야! 일어나서 진지 지어서 새날을 준비해라!' 하는 거예요. 국회에서 땅땅 하잖아요? 「예.」 거 담뱃대가 국회의장의 의사봉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얘야,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신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제일 먼저 일어나는 거야. 왜? 하나님은 자지 않고 언제나 깨어 있는 것입니다. (웃음) 나이가 많으면 왜 잠이 없느냐 하면 하나님 닮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욕심이 많아야 돼요. 먹여 살리려니까 욕심이 많지요. 아이고 어떡하나 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닙니다. 아들딸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발을 동동 구르지요? `아이고, 어떻게 학자금을 내나!' `아이고, 어떻게 재수생을 해방해 주나!'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미래의 세계까지 총합한 하나의 교본과 마찬가지의 사랑의 실천장이 이상적 우리 가정이었느니라! 「아멘!」 이럴 때는 `아멘' 해야지. (박수)

여기에서 살던 그것을 세계로…. 방송국에서 전파를 내보내게 되면 전파가 싸이클이 있습니다. 파장이 있어요. 그 파장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에나 퍼져 나가요. 퍼져 나가지요? 그 파장만 맞추면 한국에서 듣는 소리나 모스크바에서 듣는 소리나 어디에서 듣든 소리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다른 소리가 안 나요. 딱 그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사랑하고 살던 그러한 파장을 전세계에 전달해 가지고 거기에 동감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춘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 할 때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남성이고 이상적 여성이니라! 아시겠어요? 「예.」

그 남성 여성 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 형님 누나, 형제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교재와 같은 사랑의 훈련장에서 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가게 되면 대번에 만나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들이잖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동년배의 사람들, 할아버지 할머니와 동년배의 사람들을 만난다구요. 세상이 바로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 같은 사람들, 자기 부부 같은 사람들, 아들딸 같은 사람들을 확대시켜 놓은 세계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자기 가정에서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서남북 세계 끝까지 이와 같은 생각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교본이에요. 잼대예요. 이걸 중심삼고 가정을 재현해서 살아가는 것이 세상입니다.

한국 사람인 내가 영국에 가서 영국 할머니를 보게 되면 눈은 새파랗고, 머리는 노랗고, 얼굴은 하얗고 한 것이 한국 할머니하고 비교해 보면 천리 거리가 있지요. 그렇지만 사랑에 눈이 뒤집어지게 되면 다 좋게 보이는 겁니다. 그거 알지요? 「예.」

사랑에 빠지게 되면 곱지 않은 것이 없고, 좋지 않은 것이 없고, 나와 더불어 관계맺고 싶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가 이쁘면 처갓집 소말뚝을 보고도 절한다. '는 얘기가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런 말 있지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이거 늙은이들, 알지도 못하면서 `예예' 하는 거 아니야? 아, 똑똑한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늙은이들이 야단이야? (웃음)

이상적인 인간

그래 이상적 인간이 뭐냐? 역사도 이상적 인간을 이루겠다고 하는데, 이상적 인간이 어떤 인간이냐? 지금 말하는 이런 사람이 이상적 인간이에요. 가정에서 실천한 사랑의 모든 경험을 동서남북, 어느 곳이든 이국 땅에 가더라도 실천하는 사람이 이상적 사람인 거예요. 하나님의 눈은 사랑을 중심삼고는 색맹이다 이거예요. 생명이 아니라 색맹. 색맹이 뭔지 알아요? 색깔을 잘 못 보는 사람이에요. 노랑색인데 흰색으로 본다 이거예요. 파랑색인데 빨간색으로 본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백인이라고 더 사랑하시는 게 아니예요. 색맹이에요. 하나님은 다 같아 보인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그러니까 인종을 초월해서 전부 다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새까만 검둥이라면, 혹은 내가 샛노랑이라면, 새하얗다면 전부 다 보기 싫어요. 머리칼도 하얗고, 얼굴도 하얗고, 눈까지 하얗다고 해 보라구요. 전부 다 하얗다면 그거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냉장고에 얼어 붙어 있는 성에처럼 하얗다면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쁠 거라구요. 그거 울긋불긋 색깔을 갖추어서 어울려야 보기 좋은 것입니다.

자, 오늘은 내가 시간이 없어요. 8시까지는 끝내 달라는 통고가 왔대? 나는 8시라는 말 듣기는 들었지만 잊어버렸어요. (웃음) 소련 학생들 뭐 밥 한끼 안 먹으면 어때.

그러면 그런 사람은 영국에 가서도 백인 노인을 대해서 자기 할머니같이 모시겠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야! 이 녀석 집에서 교육 잘 받았구만. 내 아들딸임에 틀림없지!' 그런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영국에 구경가서 만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대해서 내가 이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공들이고 천신만고하여 만난 할머니라고 생각할 때 `아이고, 할아버지!' 하며 자기 할아버지 환갑잔치 때 기뻐서 눈물 흘리던 것처럼 반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오! 쓸 만한 녀석이 태어났구만. 내 아들딸임에 틀림없구나!' 하시지 않을 수 없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소련 학생들이 이런 말 배우려면 죽어나겠구만. (웃음) 아, 웃으라구. 나 물 한잔 먹게. 그렇게 싹 웃을 때 나도 물 한 모금 마시지.

알았어요, 이상적 인간이 뭔지? 「예.」 자기 어머니 같은 연령을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버스를 탔는데 자기 어머니 같은 아주머니가 자기 앞에 나타났는데 `어머니는 서 있고 아들은 호사받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자식 있어요? 대뜸 일어나 가지고 `어서 앉으세요. 앉아서 가세요. '

자기 어머니같이 이렇게 하게 될 때는 그 버스에 하늘나라의 왕자가 군림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그 버스가 암만 달리더라도 사고 난다, 안 난다? 어떤 거예요? 「안 납니다.」 그건 왜? 하나님이 축복한 앞에는 파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한 아들딸들이 탄 배는 태풍이 불더라도 무사한 거예요. 태풍이 인사를 차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비행기가 덜커덕 덜커덕 프로펠러가 멎다가도 조금 참아서 더 돌고 멎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어렵고 불행한 환경도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모실 수 있는 버스가 됐다 할 때는 사고도 나지 않고 하나님의 보호하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젊은 아이들을 보면 자기 동생, 손자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 이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국경이 없어요. 왜? 그런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은 데에 있어서 백점 합격자니 영원한 세계가 그 사람을…. 그 백점 맞은 사람은 교수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또 그 교수 후계자는 총장의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사가 백점인 교수감인 것입니다.

교수가 해야 할 일이 뭐예요? 사랑하고 잘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수고를 잊으면서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교수는 교수 가운데서도 왕교수가 되어서 불원한 장래에 총장이 되느니라! 「아멘!」 그럴 때는 하나님도 `그렇지! 그렇지!' 하시는 거예요.

이런 사랑의 세계는 어디에 가든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태평양 물이 생각할 때 `나는 태평양 물이야. 아시아 물은 전부 다 오염됐기 때문에 나 싫어!' 그래요? 물이 어디서 흘러나오든 전부 꿰차는 거예요. 거기에 나쁜 것이 있으면 그걸 소화해서 섞어 가지고 빨리 해소시켜 같은 길을 가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물은 아무리 공해가 심하더라도, 인류가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여전히 푸를 것이 틀림없다! 「아멘!」 그건 뭐냐? 사랑은 아무리 시련을 받고 우여곡절 과정을 거치더라도, 바닷물이 푸른 빛을 점령당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권위와 사랑의 내용과 사랑의 힘은 언제나 푸를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이 인간

여러분, 사랑 좋아해요? 「예.」 사랑에서 태어났지요? 사랑에서 태어났으니 사랑에 먹고 사랑에 사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없었다면 어머니는 그냥 끄집어내 버렸을 것입니다. 자기 피살을 전부 도적질해 먹잖아요. 쥐새끼라면 망국지 쥐새끼가 엎드려서 전부 파먹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아이고, 내 속에 회충보다 더 무서운 벌레가 있어 가지고 내 피살과 뼈다귀까지 전부 다 갉아 먹고, 지금 그놈이 배때기를 북 차듯이 차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알면서 가만히 놔 두겠어요? 배를 째든가 어떻게 해서라도 끌어내 버리게 되지. 그러나 그거 끌어내겠다는 사람 봤어요? `어서 커라! 어서 커라! 내 몸뚱이는 작아져도 좋다! 어서 커라! 어서 커라!' 하는 거야. 나를 주면서도 좋아하고 또 주고 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이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없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또 남편 없는 사람도 그래요. 남편 없는 사람도 불쌍하다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사랑 때문에 살잖아요? 안 그래요? 남편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첫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것은 세상에 암만 미인 미남자가 있더라도 자기 남편보다 못생겨 보인다는 거예요. 첫사랑을 만년 지니고 가는 여자에게는 하나님을 누가 소개해 주느냐 하면 남편이 직접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첫사랑이 아닌 바람잡이 여자가 되어서 거리의 여인으로 수백 남자를 거쳤다 할 때는 누구한테 하나님을 소개받을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대통령을 자기 아버지가 대신이 되어서 소개해 주는 게 좋아요, 자기 이웃 동네 누군가가 소개해 주는 게 좋아요? 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가 소개해 주는 것 이상 바랄 것이 없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 소개해 주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거예요.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소개해 주는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다 이겁니다. 그 말은 내가 후에 영계에 갔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이 여인이 세상의 내 처였습니다. ' 하고 소개하면 하나님이 `그래, 잘 대접해서 행복할지어다!'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물러가면서 `천년만년 살고지고!' 이러는 것 아니예요? 천년만년 살지 못할 사람 없다구요. `내가 천년만년 행복을 빌어 주는 이상 당신은 만년 억만 년 사시옵소서!' 하게 되는 겁니다. 이만했으면 알았지요? 「예.」 이제 7시 5분 됐구만. (웃음)

이렇게 살아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서로 만나게 되면 어머니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들딸 대신 좋아할 수 있게끔 살아야 되는 거예요. 친구가 그거예요. 친구가 나오기 위해서는…. 그 친구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지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지요? 형제들이 사랑하지요? 그 사랑의 대표를 우리 둘이 이마를 맞대 가지고 비비자! 이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님 이마에 이마를 대고 비비자 웃음. 박수) 웃기는 왜 웃소? 내가 어머니 이마에 비씁다고 누가 욕할 거 있어? 「아닙니다. 좋아서 그럽니다.」 (웃음) 그랬으면 됐지.

만국을 넘어서 형제지감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마음이 된다면 만국을 넘어서 신랑을 맞이하고 아내를 맞이했다면 그거 얼마나 멋질까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자기 동네에서 자란 친구들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사랑은 몰라요. 모르는 사랑을 찾으려는데 아는 사랑을 하게 되면 그 안다는 것이 모르는 사랑을 막아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인류가 바라던 결혼 중에 최고의 결혼

자, 몰라도 괜찮아요. 그저 노트에 그렸다가 한 일주일쯤 연구하면 `아, 이렇구만. ' 하고 알게 되지.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사랑을 더 빛나게 하기 위해서는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 가지고 벼락이 치게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건 120퍼센트예요. 아는 사람은 벼락을 쳤댔자 70퍼센트밖에 안돼요.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놀던 때 무슨 놀이를 해 가지고 둘이 호랑이 만나 가지고 죽을 자리에서 서로 도와 주고 구원해 준 때가 첫사랑의 불타는 인식보다도 더 크지, 아는 사랑은 그렇게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의 상대는 먼 데 있을수록, 먼 데 있는 배경이 크면 클수록 나쁘지 않다 그거예요.

문총재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젊은 청년 남녀들이 결혼하는데 3국경을 넘어가라 하는 거예요, 3국경. 또 동네에서 인물이 되려면 3도를 거쳐 소문이 나야 돼요. 그렇게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국회의원은 언제든지 따 두고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도지사가 눈 아래에 있고, 경찰국장이 눈 아래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 성공한다면 부부가 둘이 세계 무대를 여행하다가 죽고 싶지요? 「예.」 그게 뭐냐? 먼 곳이라도 화합할 수 있는 본성의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은 인류가 바라던 결혼 중에 최고의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백두산 꼭대기보다 더 높은 에베레스트 산정에서 촛불 켜고 결혼식 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저 땅 밑에서 전기 몇 억 볼트를 밝혀 가지고 운동장 같은 곳에서 결혼식하는 것보다는 저 에베레스트 산정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는 가운데 둘이서 결혼식하고 딱 입맞추는 장면이야말로 세계적이다 이겁니다. 「아멘!」 (웃으심)

내가 젊다면 하고 싶은 것이 뭐냐? 인공위성도 있지만 제일 수직으로 올라가는 비행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저 공중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입회하에 결혼식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는 거예요. 「아멘!」 (웃음) 거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뭐 그렇다고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그런 소망을 가져도 망하지 않아요.

이상적 인간이란 특별한 게 아니예요. 박사, 뭐 노벨상을 탔다고…. 푸- ! 나한테 박사학위 주겠다는 걸 내가 안 받아요. 어느 학교든 전부 박사학위 주겠다고 야단이에요. 왜? 문총재가 유명하니까 `아이고, 문총재가 우리 학교 학위를 받았소!' 하고 자랑하려는 거지요. 織! 나 지금 받아 놓은 박사학위만 해도 너무 많다구. 노벨상 주겠다고 하는 걸 내가 싫다고 했어요. 왜? 노벨상 위원회의 위원장이 우리 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분과 위원회 위원장이에요. 분과 위원장이라구요. 오게 되면 나를 대해서 `아이고, 선생님 나 좀 만나 주소!' 이러게 돼 있지, 내가 찾아가게 안돼 있어요. 그런 세계에 내가 왕초지요? 「예.」 나쁜 의미의 왕초예요, 좋은 의미의 왕초예요? 좋은 의미의 왕초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니까 좋은 의미라고 하지, 나는 나쁜 의미의 왕초가 됐어요. 왜? 전부 다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 놨으니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이제는 내가 주관하는 거예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내가 여기에서 부르면 날아오는 거예요. 이제는 대통령들도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불러올 것이고, 뭐 고르비? 고르게 봐라 해서 고르비예요. (웃음) 뭐 영국의 누구누구 다 불러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하루 저녁에 한국이 벌커덕 뒤집어질 거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성교회 녀석들은 개구리한테 전기 통하면 사통팔달 딱 뻗치는 것같이, 편포같이 딱 되어서 `아아악!' 하는 거예요. 「그날이 어서 오소서! (박정민 권사)」 (웃음. 박수) 박정민이 좋아하는 것 봐서 그날이 빨리 오지 마소서! 「빨리 오소서!」

`아, 이거 통일교회 목사라는 사람이 설교하면서 무슨 뭐 농담이나 하고 또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쳐 가지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좋다고 하니 이게 무슨 요지경판인지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욕을 먹어야 돼!' 할 거라구요. 욕을 먹든 뭘하든 사랑하는 사람끼리 붙들고 산중에 들어가 숨어서 끼득거리더라도 그게 최고의 행복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욕먹으면서도 웃는 거예요. 세상 모르는 것들은 저거 밤중에 전부 다 너구리 새끼같이 썩은 고기나 찾으러 다니는 패들이지만, 우리는 대낮에 날아가는 새를 잡아먹고 있는데 뭐야?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어야 할 세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것 같아요? 동네방네 경계가 있겠어요? `야야, 아무개야! 못살면 우리 농토에 와서 농사짓고 같이 먹고 살아. ' 그거 얼마나 좋아요? 부자라고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하면 그 관리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 일하고 싻전 없다 할 게 뭐 있어요? 와서 같이 먹고 사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으면 국경이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사랑을 통해 서로 위하는 역사적 전통이 서 있다 할 때는 내 것이라는 걸 주장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먼저 되지 내 소유권이 먼저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아야 돼요, 내 사랑을 먼저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골칫거리가 뭐냐

악마가 생겨나게 된 이유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속한 존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게 해 줘야 하는데 자기가 먼저 사랑하겠다고 겁탈했기 때문에 악마가 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악마를 만든 게 아니예요. 그러지 않으면 철학에서 이원론이 되고, 그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골칫거리가 뭐냐? 악마가 생겨난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뭔가요? `참부모 가정의 현현과 통일세계'입니다. 왜 참부모가 나타나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나타났기 때문이에요. 거짓 부모라는 말은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는 성립이 안됩니다. 그렇지요? 물보다 피가 진하다구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결탁된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싸울 때는 서로가 자기 중심삼을 때입니다. 그럴 때에 `아이고, 피야!' 해 보라구요. `헉!' 이러지요? 둘이 싸울 때에 싸움 말리는 방법이 주먹 가지고 말리는 것이 아니라 `피! 피! 여기 피난다. 너는 저 쪽에서 피나고, 너는 이 쪽에서 피난다!' 하면 `어어!' 하며 둘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거 묘수 하나 배웠구만.

여자들도 그래요. 황소 같은 남자가 으르렁거리고 싸울 때는, 갔다가는 벼락맞을 것 같은 환경이라도 `여보, 여기 피납니다! 피!' 이러고, 또 한 사람에게 `여보, 여기 당신 발에 피납니다!' 하면 `어어!' 이러는 거예요. 거 봐요, 안 봐요? 조상이 동원되는 거예요. 조상이 나타났으니 안 볼 수 없다구요. 그래서 보는 겁니다.

자,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그늘 아래서 종하고 붙어 가지고 참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뱀이 꼬여요? 말만 해도 기분 나빠요. 뱀이 어떻게 꼬여요? 천사장이에요, 그게. 성경에 나타난 표현을 보면 뱀은 두 혀를 가졌다고 했어요. 그것은 혓바닥을 가지고 두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본성의 마음을 감춰 놓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사기꾼을 뱀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잖아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통째로 삼켜 먹으려고 하는 것이 뱀이거든요.

당신들, 뱀같이 두 혓바닥 가졌소, 안 가졌소? 아줌마들,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왜 안 가졌어요? 남편을 한번이라도 속이지 않았어요, 속여 봤어요? 「속였습니다.」 거 솔직해서 좋다! 이 쌍것들! (웃음) 생각은 딴 데 두고서, `아이고 뭘 그래요? ' 했지? 어디 다른 곳에 갔다 와서는 아이들 때문에 시장에 나갔다고 하는 거예요. 친구 만나러 자기 마음대로 나가서는 핑계가 `우리 애기 옷 사 주기 위해서 나갔다. ' 한다는 것입니다. 옷을 사 오긴 뭘 사? 옷이 어떤 것이냐고 보자고 하면 몇 달 전에 사다 놓은 옷 가지고 갖다가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몇 달 전에 사 온 것이라는 걸 남편이 기억하게 되면 빵구가 나는 거지요. 그 다음엔 닦달이 벌어지고, 꿀밤이 들어가더라도 변명할 수 없어요. 잘못하면 맞아야지요? 「예.」 발길로 채이는 거야. 그럴 때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저 무지하게 들이 밟아요. 그게 정상적인 교육이에요. 맞았다고 울고 보따리 쌌다가는 끝장나는 거지. (웃음) 보따리 싼다는 게 여자가 싼다는 게 아니라 남자가 싼다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하늘이 원치 않는 시집 장가를 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리 하에서 가야 할 텐데, 악마가 주례를 하고 악마가 겁탈을 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아담까지 타락하는 데에 끌어들여 가지고 아담 기관을 대신 활용하여 악마의 사랑을 근거로 한 아담의 씨를 뿌린 결과가 된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 앞에 점령된 아들딸의 몸뚱이는 버려 버린 자식이 됐다는 거예요.

장래에 장자로서 키워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인류의 씨를 잘 뿌리려고 했던 것인데 악마로 말미암아 악마의 새끼를 뿌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피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 있지 않아요. 악마의 생명, 악마의 사랑, 악마의 핏줄이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이 타락한 악마의 후예된 것을 뭐라고 할까? 역사적 원수인 악마로부터 강탈당해 악마의 피를 받아 태어난 사생아와 같은 자기 자신을 분통히 여기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침을 뱉고, 눈을 빼 버리고, 사지백체를 전부 다 천대하고, 이걸 갈라 죽이고, 째 죽이고, 전부 다 태워 죽여야 됩니다. 나를 미워할 수 없음을 발견하지 않고는 본연적 인간 세계를 향해서 얼굴도 돌이킬 수 없는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아픈 못이 박힌 연유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에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 하셨듯이, 이 몸뚱이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입니다. 그 집은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의 몸이 아닙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겠다고 하는, 고장났다가 수리 공장에 거쳐온 거기에 하나님이 있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청소년시대에 본성적 순수한 첫사랑의 본래의 창조이상적 인간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벗어난 인간인 거예요.

지옥은 뭐냐? 악마의 사랑권 내를 말합니다. 악마는 증오와 질투와 시기와 분열과 파탄만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마권은 그런 것들만이 성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쟁으로 나타난 거예요. 그런 악마는 생명을 베어 버려야 돼요. 일족을 융단폭격으로…. 뭐라고 그러던가? 융단폭탄이라던가? 집중적으로 수십 발을 한꺼번에 내뿜어 가지고 뿌리까지, 밑창까지 폭파시켜 버려야 됩니다. 「아멘!」

그거 어디서 배웠니, 너? (웃음) 임자, 나보다 어리지? 「예.」 그러니까 `너!' 해도 괜찮아. 웃지 말라구요. `무슨 선생님이 단상에서 할머니보고 너라고 그래? ' 할지 모르지만, 내 동생보다도 더 어리니까 너라고 하는 거야. 너 어디서 배워서 써먹어? (웃음) 아, 그 `아멘' 좀 그만두라니까 그래. 나도 아멘 안 하는데 왜 자꾸 아멘 아멘 하느냐 이거야. 참았다가 내가 하라고 할 때 크게 하라구. 열배 백배 터져 나가도록, 내가 나가자빠지도록 말이야. 기관포 쏘게 될 때는 `아- !' 이렇게 되도록 쏴야지.

그래, 하나님의 가슴에 아픈 못이 박힌 연유가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악마가 생겨난 때문이에요. 악마의 피살을 사랑으로 심었다는 사실, 악마의 씨를 심었다는 이 원통한 사실, 악마의 가정을 봤다는 그 사실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관리 하에서 천년만년 사랑하며 살고지고!' 이럴 수 있는 가정이, 악마 가정의 현현과 더불어 파괴되었던 것입니다. 그 대신 악마의 종족을 중심삼은 가정이 세계적으로 퍼졌다는 거예요. 지금 181개 국이라는 나라가 있어요. 그것도 수많은 종족들이 서로 싸워서 약자들이 강자에게 흡수되었으니 그나마 그 정도예요. 이것을 전부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나는 천국과 지옥의 분기선

그러면 사탄은 어디에 근거지를 세웠느냐? 사탄도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은 창조적 본성을 중심삼은 기원적 주인이기 때문에, 기원적 편에 서 있고, 악마는 그 기원을 통해서 지음받았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볼 때 이 기원적 기준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이라고 합니다. 몸은 누구를 닮았느냐? 악마를 닮았기 때문에 사탄 편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예.」 어째서 하나님 편이라고 해요? 어째서 악마의 편이라고 해요? 그거 문총재가 적당히 말하는 거 아니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양심이 몸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일생 동안 유린당하는 양심의 사정을 여러분은 알아요? 밤이나 낮이나 나를 관리하기에 피곤한 것이 양심이에요. 그래도 지치지 않고 몸이 나쁜 행동을 하려 하면 막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이제 그만두어야 할 것 아니냐. 내 말 좀 들어야 될 것 아니냐. ' 그러지요? 자기 앞에 제일 가까운,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스승 대신의 존재가 양심입니다. 마음 자체에게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나 몸뚱이에게는 교육이 절대 필요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지옥과 통하는 것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면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의 분기선이 나입니다. 남북으로 삼팔선을 갈라 타고 있어요. 갈라 타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 왼발을 이남으로 옮겨 놓아야 되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이남을 갈라 놓은 거예요. 이걸 갈라 놓지 않으면, 갈라 놓지 않고 죽으면 개인적인 삼팔선, 영계가 막혀 버려요. 가정적 삼팔선, 국가적 삼팔선 전부 막혀 버립니다. 세계적 삼팔선, 우주사적인 삼팔선을 어떻게 넘을 거예요?

그걸 아시는 하나님은 지상에서 그릇됐으니 지상에서 수리해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영계에는 수리 공장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종교가 있어요? 종교는 하나밖에 없어요. 알고 보면 예수 따라가야 돼요. 예수 따라가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기독교라고 해서….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예수하고 나하고 힘으로 봐도 내가 예수보다 세고 생기기도 나보다 예수가 못생겼더라구, 사진 보니까. (웃음) 아, 나 이만하면 잘생긴 남자예요. 남자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문총재 닮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80퍼센트 이상 되지요. 문총재가 자기 같이 생겼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두리두리하잖아요. 옆으로 보게 되면 장군감이지 뭐. (웃음) 아, 정말입니다. (박수) 아, 이거 기침했기 때문에 무슨 말 했는지 다 잊어버렸다. 그만둡시다. 이만했으면 제목만 잘 알면 돼요. 알겠어요? 「예.」

자,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야 돼요. 아무리 공장에서 잘 수리해 가지고 칠을 다시 해 둔 것이라고 해도, 공장에서 새로 만들어 낸 것이 더 좋다는 거예요. 수리를 천년만년 잘해 가지고 비까번쩍하게 만들었어도 부속품을 전부 다 갈아치운 것하고 새것을 보게 될 때 어떤 것이 값이 비싸요? 암만 훌륭한 사람이 싸게 주더라도 수리품은 싫다는 거예요. 수리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때려죽이려야 한 사람도 없어요. 이 때는 욕을 퍼부어야 돼요. `그놈의 자식, 목을 잘라라!' 이렇게 욕을 하니까 문총재는 공석에서 욕 잘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욕을 잘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그냥 놔 둬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욕을 퍼부어야 돼요.

그래, 수리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소,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없거든. (웃음) 없는데 자기가 듣고 왜 문총재가 욕한다고 해요? 그런 사람은 손 들고 나서 자기한테 욕한다고 해야지. (웃음) 이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럴 때는 내가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스트레스가 얼마나 쌓였겠어요? (웃음) 아, 욕먹을 짓을 하면 욕을 먹는 거지. 내가 길 가는 데 길 안 막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밧줄로 매고, 포대 놓고 정면 공격하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겠어요? 그러니까 이럴 때에 스트레스 좀 풀어야지요. 그럴 때만 하지 말고 그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욕을 퍼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 친구 중에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안방에 모시고 들어가 가지고 주머니에 있는 예물 전부 다 실어 주고, 안겨 주고, 이어 주고, 끌어 줄 텐데 말이야. (웃음)

소련 학생들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 (웃음) 웃기는 웃는구만. 왜 그렇게 됐어? 한국 사람의 종자면 한국 말을 할 줄 알아야지? 소련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잖아? 이건 여기 가서도 채이고 저기 가서도 채이게 돼. 여기 한국에 와서도 천대받잖아? 말도 못하니 그거 얼마나 불쌍해? (웃음) 축에 못 끼게 되면 그거 얼마나 처량해요. 내가 이런 얘기 하자면 얼마든지 있는데 시간이 원수로구만. (웃음)

전쟁역사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은 나와의 전쟁

여러분이 분통히 여겨야 할 것이 바로 자신의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돼 있다는 사실입니다. 악마들의 사랑의 자리가 돼 있어요.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그 피가 지금 내 몸뚱이에서 본연적 인격을 유린하기 위하여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힘의 세력권으로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청산하는 데는 나라에서도 청산할 길이 없어요. 내 자신이 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해방신학은…. 종교라는 것은 뭐냐? 죄의 뿌리와 싸우는 것이 종교의 본질적 투쟁역사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전부 지옥갈 판도가 돼 있으면서, 자기 자신이 악마의 무도장이 돼 있으면서 종교를 위해서 깃발을 들고 사회를 구도하겠다고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미친놈의 자식들! 이거 문총재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공산당 같은 것들 .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미워해야 돼요. `이놈의 원수 새끼야! 이놈아! 원수의 아들딸하고 붙어 가지고 태어난 나로구나. 왕을 죽이고 왕권을 유린하고 왕권을 파탄시키고, 사랑의 이상인 천주를 유린한 악마의 피를 받은 나로구나!' 내 몸에 원수의 피가 진동하는 것을 칼로 끊을 수도 없고 불사를 수도 없는 내 자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사랑 가운데 보호받을 수 없는 만물지중에 서 가지고 그것을 소화시키고 그것을 소모시키는 소모 공장이 돼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본질적인 사랑의 이상에 맞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다 할 때 내 손이 그들을 만지기를 바라고 있더라도 악마의 손길이라 할 때는 `윽- !' 하고 일시에 소스라친다는 거예요. 그런 악마의 여자가 돼 가지고 멋진 남자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은 요귀 중에 요귀요, 악마의 역대 조상들이 현현한 실체라는 것입니다. 저 지옥의 무저갱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악마의 뉘시깔은 내 이익을 위해서 찾아 다니는 거예요. 어느 누구를 속여 먹을까, 어느 것을 타고 넘을까, 어느 것을 타고 앉을까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러지요? 통일교회를 왜 믿어요? 축복받기 위해서? 선생이 유명하니까 유명한 선생님 따라가게 되면 검부러기라도 생길 것 같아서? 천만에! 나와(몸뚱이) 싸움해서 이긴 사람은 역사를 통해서 없어요. 전부 패자의 신발을 남기고 갔지, 역사 이래에 내 몸과 싸워서 승리의 팻말을 꽂고 간 승자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런 것은 안 가르쳐 줬다구요. 공자님도 그런 것은 안 가르쳐 줬어요. 사회에 대해서는 이래라 저래라 가르쳤지만, 자기에 대해서는 이래라 저래라 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 전쟁의 역사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구라파 전쟁도 아니요, 제1차, 2차 세계대전도 아니예요. 대동아전쟁도 아니예요. 세계를 대한 전쟁이 아니예요. 나와의 전쟁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격돌장이 바로 `나'라는 거예요. 그러니 나는 절대적으로 마음 편에 서 가지고 절대 하나 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 돼 있으면 내 몸뚱이가 판을 칠 수 없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본연적 기준인 몸뚱이를 관리해 가지고 하늘 편에 서야 되는 거예요. 하늘 편에 서려면 마음이 몸 앞에 유린당해서는 안돼요. 몸뚱이가 마음 앞에 천년만년 유린당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원하면 `옳소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마음 하자는 대로 살아 봤어요? 둘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그 싸움 언제 끝낼 거예요? 재 놓고 끝낼 수 없어요. 세 살 버릇 몇 살까지 간다고? 「여든 살까지입니다.」 습관이나 버릇도 태어나기를 근본 되는 생명의 기원, 모든 원칙의 기원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은 것은 습관성이 아니예요. 전통성이에요.

습관 가지고 전통을 바로잡지 못합니다.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같은 사람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총각이지요, 예수님도? 만약에 예쁘고 아름다운 여자가 있었으면 `아, 저 여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을 겁니다.」 그런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불쑥 나오게 될 때는 밤을 새워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40일을 금식하더라도 그런 생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게 가당하다고 봐요, 가당치 않다고 봐요? 가능하다고 보지요? 예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참부모인 선생님도, 어머니보다 더 예쁜 여자가 있으면 어머니보다 요런 데가 더 예쁘다, 요런 데가 더 예쁘다 생각 안 하겠어요? 그거 만지고 싶다구요. 어머니보다 더 고운 손일 때는 한번 만지고 싶다구요. 그건 죄가 아니예요. 만질 때까지는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만지다가 그 여자가 달라붙어 가지고 물고늘어질 때는 큰일이에요. 모가지를 칠 수 없거든요. 그런 사고가 나기 때문에 만지고 싶어도 만지지 말라 하는 규범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 (웃음)

악마의 3대 초소

자, 그래서 이 악마의 혈통적 기준을 취소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악마를 추방할 수 없어요.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 이상 강한 부정적 기반을 내 일신에 영원히 주체적으로 세워 놓지 않고는 악마의 판도를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논리를 찾아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육신이 원하는 것을 백 퍼센트 부정하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먹는 것을 컨트롤해라, 자는 것을 자제하라, 사랑하는 것을 자제하라 하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게 악마의 3대 초소입니다. 먹기 위해서 산다고 하지요? 공산당은 먹기 위해서 살아요. 그 다음에 뭐예요? 고달프면 큰일나요. 먹고 자고 사랑하고. 그 세 가지예요.

여러분, 잠 안 자고 살 수 있어요? 문총재는 여덟 시간 자야 되는 것의 4분의 1인 두 시간 자고도 살아요. 잠은 악마의 초소예요. 일주일쯤 안 자면 여러분들은 눈이 뒤집혀서 배밀이하지만, 나는 걸어가요. 그러고도 총들고 나가 훈련하는 거예요. 옛날에 공산당한테 취조받을 때는 새빨간 방에 앉혀 놓고 밥도 안 주고 일주일 동안 가둬 놓는 거예요. 빨간 방에 앉아 있다 보면 미친다구요. 모든 게 안 보여요. 그러니 우리 같은 사람은 눈 뜨고 자는 거예요. `눈거죽, 너는 가만히 있거라. 나는 잔다. ' (웃음) 나하고 째려보기 시합해서 나를 이기는 사람이 없어요. 한번 해 볼까? (웃음) 가만히 보면 눈은 뜨고 있는데 자거든요. 그 다음에 깜박깜박하게 되면 깨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남들은 전부 지쳐 가지고 눈이 뒤집혀서 침 흘리고 코까지 흘리면서 자지만 나는 아니예요. 바로 일어났어요. 그러고는 남들한테는 지금 일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밤을 새우더라도 눈이 샛별 같아야 돼요. 나한테 이기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1957년부터 7년 간은 두 시간도 안 잤어요. 한 시간 자는 게 보통이었다구요. 그러고도 피곤한 줄 몰랐어요. 피곤하지 않게 하는 훈련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나를 얼마나 유인했어요? 여기 있는 할머니들, 선생님 좋아했지요? 연애라도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뭐. 그렇지? 「감히 어떻게…」 (웃음) 지금 와서야 감히 그러지만 그때야 미쳐 가지고 눈이 뒤집혔는데 알아? 여편네고 남편네고 다 뒤집어져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면 그만이다 하지 않았어? 미치광이 사랑이지. 사랑이면 그만이다 하지 않았어. 낫 놓고 기역 자도 못쓰고 무엇을 못해도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노래가 있듯이 말이야, 통일교회 패들 다 한번씩 그랬지?

그때는 통일교회에 세계를 대표한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 때였어요. 팔십 노인도 젊은이와 같이 천리길을 한숨에 달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도봉산이나 삼각산, 관악산에 다닐 때에도 여자들이 언제나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억수같이 비 오는 날에는 여자들을 못 따라오게 했어요. 내가 여자들 따라오는 걸 제일 싫어했다구요. 이거 그저 앞장서고, 선생님 뒤에 붙어 가지고…. 우리 어머니 귀 좀 막고 들으라구. (웃음) 안 그러면 돌아가서 아침 상에 앉으면 `아이고, 그런 말은 왜 해요? 나 기분 좋지 않게!' 이러면 곤란하거든. (웃음) 여러분을 기분좋게 하고 교화하려니 할 수 없이 이런 말도 하지만, 어머니가 듣게 되면 기분 나쁠 거라구. 지금은 어머니도 그런 것에서 다 해방됐지만 말야. 그래도 생각하면 미안하지. 그래서 예를 갖추어 귀막으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웃지 말고.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사랑 판도에 질서를 세워야 돼요. 동서남북 세계 미인대회를 하며 발가벗은 여자들이 꽉차 있는 방에 나도 발가벗고 같이 있더라도 남자가 동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내 사랑하는 아내까지도 원수의 품에 고요히 안내해 주고 문을 닫으면서 축복할 수 있는 아량을 가진 남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이고 해와는 하나님의 몸뚱이적 부인

해와가 누구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예요. 몸뚱이라구요. 해와는 그런 아담의 상대니 하나님의 몸뚱이적 부인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실체 부인이에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어요. 종적은 하나예요. 번식을 못해요. 한 자리에 있는데 새끼를 치겠어요? 하나님은 위로부터 내려오는 종적, 수직적인 사랑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정착점이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으로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 구형을 중심삼고 팔방의 환경적 여건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실체를 중심삼고 360도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중앙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구형의 면적이 생기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은 생산기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 공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말 다 처음 듣지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자식들 낳겠어요, 못 낳겠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기성교인들은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지요? 수작들 그만두라구. 그렇게 믿기만 한다면 내가 일등이지. 그건 안돼요. 내가 성경을 모르나 그들의 신학을 모르나? 그것 가지고는 안되는 걸 알기 때문에 욕을 먹고, 이단 소리를 들으면서도 가만히 닫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죽었다!' 이렇게 말해도 하나님이 무슨 큰소리 해요? 저 비밀왕국에 앉으신 하나님은 자기를 모실 수 있는 아들이 찾아오는 그날을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죽어 나자빠진 아들이 소생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역사를 지내온다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지어야 돼요. 사탄을 추방하기 위해서는 혈통에 박혀 있는 그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것이 본래대로 태어났으면 참감람나무가 될 것인데 돌감람나무가 됐어요. 알겠어요? 사탄이 돌감람나무밭을 지배하는 주인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돌감람나무밭도 못 가진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쫓겨나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서 핍박을 받으며 동에서 반대하면 서로 가고, 서에서 반대하면 남으로 가고, 남에서도 반대하면 자기 나라 사람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먼 거리에 가 가지고 정성 들여서 터를 잡아야 됩니다. 이런 자리에서 산중수도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들을 보면 수양처로 깊은 산중을 찾아가는 거예요. 호랑이와 이웃 삼아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곳에 가서,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 그 자리에서 도를 닦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곳을 중심삼고 인연된 제자들을 부식(扶植)함으로써 종교 현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洞)에서 시작한 이 판도가 마을을 지나 군(郡)으로, 도(道), 나라를 지나 가지고 국경을 넘어 세계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국경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종교권은 그래요. 사탄이가 있는 세계는 국경이 있지만, 종교권은 국경이 없어요.

오늘날 미국의 부부들을 보면 각자 저금통장을 가지고 있어요. 사랑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사탄세계의 족속들이에요. 자기의 몸 마음을 통째로 바치면서도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돈 몇 푼을 계산하겠다는 것은 사랑이 돈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요즈음 한국에서는 서울대학 서울대학 하는데, 서울대학이 뭐냐? 서운해서 우는 곳이 서울대학이에요. 서운해서 우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어요? 서울대학에 못 들어간 것이 서운해서 재수생들 많이 울지요? 서울대학이 뭐라구요? 서운해서 우니 서울이에요. 대학이 뭐예요, 대학? 거꾸로 하면 학대예요. 붙은 사람은 대학이지만 떨어진 사람은 학대예요. 서운해서 울게 만드는 학대의 본 판국이 서울대학이다 이거예요. 근사하지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런 풍자적인 시를 쓰면 춤출 수 있는 한 가닥이 있을 터인데…. 그래서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시도 나오고 그러잖아요.

사탄을 쫓아내는 데 필요한 세 가지 딱지

그러면 사탄이를 쫓아내는 비법은 어디에 있느냐? 핏줄을 맑게 해야 돼요. 핏줄을 맑게 하려니까 종교권에서는 잠자기를 피해라, 먹는 것을 피해라, 사랑을 피해라 하는 거예요. 이게 악마의 3대 대문이에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는 종교가 있는 것입니다. 수절이라는 것은 먹기를 탐하지 않아요. 쉬기를 탐하지 않아요. 사랑을 탐하지 않아요. 그래, 거지 모양으로 얻어먹잖아요? 천대받고, 문전박대 받아요. 낮은 것을 먹으면서도 최고 가치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늘과 더불어 받아들여 사랑할 수 있는 패들이 될 때는 그 물질이 나를 대해서 뒤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머리가 먼저 들어가면서 `당신만은 먹어 줘도 괜찮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금식할 때 얼마나 밥을 그리워했어요? 그랬지요? 일주일 금식은 다 했지요? 「예.」 그때에 12시 되자마자 `아이고, 배고파 죽겠다! 밥 가져와라!' 하는 건 낙제입니다. 세수하고 목욕하고 옷 갈아 입고 앉아 가지고 뭣부터 먹느냐? 제일 나쁜 음식부터, 짠 것부터, 간장 한 숟갈 먹고 밥을 먹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그런데 이건 그저 눈이 똥그래져 가지고 `아이고, 죽겠다! 상 갖다 놔라!' 하며 `땡' 하자 마자 처넣는 것은 낙제꽝입니다.

그 금식을 통해서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내 본성적 혈통의 기원을 찾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고, 하나님의 혈통에 교체될 수 있는 순간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전체가 안되거든 조건이라도, 딱지라도 붙여 주소 하는 거예요. 무엇? 딱지. 딱지 한 장이면 서울도 가고 뉴욕도 가고, 어디든 가지요? 「예.」 `딱지 한 장 붙여 주소!' 해야 돼요. 그리고는 비행기 타고 갈 때는 뉴욕, 런던, 모스크바, 레닌그라드, 다 가는 거예요. 그거 누가 데리고 가요? 트렁크가 데리고 가나요, 딱지가 데리고 가나요? 딱지가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이마에 있는 딱지가 몇 푼이에요? 몇 천 분의 1푼도 안돼요. 딱지를 딱 붙여 놓으면 할 수 없이 딱지 따라가는 거지요. 티켓이 그렇잖아요? 티켓 따라가야지요? 「예.」 그런 딱지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잘먹었다는 딱지를 받기 위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잠을 안 자고도 하나님과 더불어 잤다고 하는 조건적 딱지가 필요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했다는 딱지가 필요해요. 그래, 딱지 받으면 좋겠어요, 진짜 되면 좋겠어요? 조건적 탕감할래요, 조건 말고 몽땅적 탕감할래요? 「몽땅적 탕감하겠습니다.」 몽땅적 탕감이라는 말이 어디 있나? 알아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로 보낸 주인공이 재림주

자, 그러니까 이것을 하려니 역사시대에 있어서…. 잘 들어요, 이제부터. 어머니 뱃속을 찾아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어머니 뱃속을 찾아 들어가서 아버지가 장가가기 전 청소년 시대의 애기씨로 박혀 있던 본연적 기지까지 가야 됩니다. 그리하여 그곳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연결돼 있느니라 하는 궤도를 닦지 않고는 다시 나올 길이 없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핏줄, 근본을 취득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역사과정에 그 기록을 성경에 남겼기 때문에 성경이 없으면 통일교회 교리를 풀 수 없습니다.

악마는 누구냐? 음란의 신이에요. 성경에 보면 그렇습니다. 성경을 보라구요. 소련에서 온 사람들은 성경을 모르니까 큰일났구만. 악마가 누구냐 하면 음란의 신이라구요.

박수무당은 남자 무당을 말하지요? 무당들은 신과 접해서 찾아오는 여자 남자를 전부 다 꼬여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당들의 행실이 단정하지 않더라 이거예요. 아시지요? 동서남북의 모든 남자들을 중심삼고 정조 기준에 잘 정리된 가정을 파탄시키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가는 이상적 가정, 이상적 천국, 이상적 사랑의 판도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것을 혼란시키기 위한 악마의 제1의 무기가 음란의 환경을 팽창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강력한 무기였더라 이거예요.

거리의 여인들을 존경하는 사람 있어요? 동네에 가면 전부 다 손가락질해요. 끝날이 되면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자들한테는 실례지만, 여자라는 동물은 끝날에 가게 되면 두 남자 이상을 섬기려는 바람잡이 마음이 그 가슴에 꽉찬다는 거예요. 그리고 청소년들은 전부 다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서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와 모든 천지의 전통적 조류를 무시하고 방황하는 거예요.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그늘 아래서 마음대로 사랑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여기에 제재가 없어요. 이건 뭐냐 하면 악마가 사랑의 이상을 찾아가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 파멸시킬 수 있는 전체적 기반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악마는 `하나님! 이래도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도 절대 복종하는 사랑의 이상 세계를 지상에 세울 수 있습니까? 하하하!' 이러는 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지혜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미리 그런 판도가 벌어질 것을 알고 그런 판도에 물들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 땅 위에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인 주인공을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주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가 오기 위한 복귀역사

재림주님이 가지고 오는 것이 뭐냐? 무슨 뭐, 잘 믿는 사람들 들려 올라가 가지고, 14만 4천 무리가 공중에서 공중잔치하는 것이다? 미친 수작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받은 악마의 씨를 부정하고 여기에 하늘의 씨를 접붙여 놓아야 돼요. 그래서 접붙이기 쉽기 위해서….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신랑 되는 주님이 온다고 했지요? 그래 가지고는 어디로 찾아가느냐?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으니 어머니 뱃속을 찾아가야 돼요. 아버지를 잘못 만났으니 아버지 뼛골의 본연적 애기씨와 같은 입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는 그 자리에서부터 다시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나는 길을 거쳐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런 역사를 두고 볼 때 오늘날 참부모의 가정이 얼마나 힘들게 태어났는지 알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바꿔치기한 것입니다. 싸운 거예요. 아벨이 죽고 야곱이 셋째 번으로 계대를 이 어 가지고 천사하고 싸움하는 거예요. 아담이 천사장하고 싸워 가지고 졌거든요. 천사한테 지배받던 것을 사람으로서 천사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를 굴복시킴으로 말미 암아 자기를 죽이려고 하던 사탄 편적 대표인 형님을 굴복시킬 수 있었고, 그 형님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현현하게 된 것입니다. 더 이상 사탄이 이스라엘 민족을 참소할 수 없 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만 해도 그래요. 가인과 아벨은 맞서 싸워서 바꿔치기를 했는데 에서와 야곱은…. 성경을 보라구요! 에서의 발꿈치를 붙들고 나온 게 야곱입니다. 한 몸이에요. 한 몸이 되겠다는 거예요. 어떡하든지 동생이 형님하고 갈라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발꿈치를 붙들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당신과 나는 두 세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성경을 보라구요. 그러려면 바꿔치기 해야 돼요. 쌍둥이들은 울 때도 같이 운다고 그러지요? 동생이 슬퍼하거나 좋아하면 박자를 맞춰 주어야 돼요.

성격이 영판 다른 형제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야곱하고 하나 되는 거예요. 해와가 아들을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야곱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가정과 이삭 가정을 굉장히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축복을 받았던 거지요. 그런데 리브가가 에서를 볼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서도 양이나 잡아 먹고, 사냥이나 하고 있으니 이거 안되겠다 싶은 거예요. 그래서 작은아들인 야곱을 중심삼고 야곱에게 양털 가죽을 씌워서 이삭을 속여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들어가 축복을 받은 거지요. 그전에 에서 는 야곱에게 떡과 팥죽으로 장자기업을 팔아먹었어요. 그러나 야곱은 영리했습니다. 축복받은 혈족이 된다는 것을 귀하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협조한 거예요. 모자가 협조한 것 입니다.

어머니는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이고 아들을 속였어요. 3대의 남자를 속였습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에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오빠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세 남자를 속였던 것입니다. 속여서 타락했으니 하나님도 탕감복귀에 있어서 눈은 눈으로, 귀는 귀로 사탄을 속이는 거예요. 어머니가 해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아들을 속이고, 3대 남성을 속여 가지고 하늘의 계대를 잇는 아벨적 기준인 장자의 자리에 올려 놓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의 편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그때부터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와 가지고는 천하에 있는 왕권을 밟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사탄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야 곱을 중심삼고 형제로 태어났으나 탕감복귀가 형제권밖에 안되어 있자 다말은 자기 아들 대에 들어와 이를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입니다. 엘의 아내예요. 다말은 유다의 장남하고 결혼했지만 축복받은 혈족을 남기지 못하고 남편이 죽었던 거예요. 유대 나라 법은 남편이 죽게 되면 그 동생이 형수와 살 아서 계대를 이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유다는 둘째 아들에게 형의 계대를 이을 것을 명령했고, 둘째 아들은 그 명령을 받아 관계를 했지만 전부 다 땅에 사정을 해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하늘 의 분노를 사 죽었습니다. 셋째 아들은 있었지만 아직 어렸기 때문에 축복받은 혈대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되자 이 다말이라는 여자는 모험을 한 거예요. 이제 축복받은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길은 시아버지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다말은 유다가 딤나로 양털 깎으러 가는 길목에서 기생으로 가장을 하고 있다가 시아버지를 끌어들인 것입니다. 축복받은 혈대의 씨를 받기 위해서 죽음의 고개를 넘어선 거예요.

그 시대에 과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에 맞아 죽는 거예요. 그런 죽음을 각오하고 다말은 시아버지를 속였고, 자기 남편을 속였고, 아들을 속였습니다. 하나님을 속인거와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통을 세우려는 입장에서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낳은 자식이 베레스와 세 라입니다.

그 베레스라는 말은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복중에서 나와 가지고는 복귀했으나 복중에 들어가서는 복귀하지 못했던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때에 먼저 나오는 형님을 표시하기 위해서 빨강 실로 묶었는데, 이것은 재림주가 나타날 때에 공산당이 나타나는 걸 보여준 거예요. 다말은 생명의 고개를 넘으면서도 이런 이질적인 길을 통해서 하늘의 축복을 존중시 하는, 뭐라고 할까, 열녀적 심정을 가지고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계대를 이은 것입니다. 이것은 유다 지파를 통해 메시아가 올 것을 예고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계대를 잡아 가지고 복중에서는 전부 다 정비했습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태어난 아들은 전환했지만, 이것을 국가 기준에서 사탄세계의 국가를 중심삼고 전환시켜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없기 때문에 맞아 왔거든요. 2천 년 동안 이스라엘과 유대교는 나라를 갖지 못했던 거예요. 이 둘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먼저 지었지요? 몸뚱 이를 먼저 지었지요? 그 다음에 종교가 나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바라는 것이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메시아를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지요? 진짜 밥장사예요. 밥장사라는 것은 생명 장사예요. 밥은 뭐냐? 생명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는 해와 국가가 될 수 있는 소질이 많다 이거예요. 밥장사가 집에서는 어머니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수 이후 재림 메시아가 오기까지의 시대적 정황

그러면 메시아가 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내적인 세계, 마음적 세계를 대표한 것이 유대교요, 몸적인 세계를 대표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이 몸과 마음이 갈라지게 된 타락의 기원을 나 라에서 통합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교와 하나 돼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되어 메시아를 모셨다면 몸 거기에 중심 존재가 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자리에는 중심이 설정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어 주고받는 자리에는 부모가 현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유대교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고, 로마가 반대 한 것입니다. 이 3대 반대권에 몰려서 예수가 십자가를 진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좌우가 벌어진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본래는 여기에서 돌아서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여기서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세계를 향하여 돌아서 가지고 천국 건설을 향해서 가야 할텐데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서로 싸우는 거예요.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왼편 강도와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오른편 강도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낙원에 갈 때 누구를 먼저 데리고 갔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를 데리고 갔느니라! 아시겠어요?「예. 」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받은 것은 바라바예요, 바라바. 강도권 기준을 넘어서게 된 거예요.

이와 같은 세상으로 뿌렸으니 끝날에는 무엇이 나타나느냐? 죽은 주님이 부활하여 다시 올 때에는 세계적 우익이라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른편 강도형과 같은 강도새끼들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을 겁탈해 가는 강도새끼들이에요. 오른편 강도는 기독교문화권에 서는것이고, 왼편 강도는 뭐냐? 신이 없다고 주장 하는 공산주의권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네 모든 전부를 나를 살리는데 활용해라!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적 뜻으로 보면,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 하나님 의 것이 내 것 되는 거예요. 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버지이니 아들 된 나에게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 동참권이 있어요. 하늘도 참되게 사랑하 는 아들딸에게 모든 걸 넘겨 주려고 하는 거예요. 참되게 사랑하는 남편에게 모든 것을 맡기려고 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 것이 내 것이 되고, 여편네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요? 부모 것이 내 것이 되고, 자식 것이 내 것이 되고, 형제 것이 내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누나 것이 내 것이 되고, 형의 것이 내 것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는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형제끼리 싸우잖아요. 그런 것들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죽고 나면 지옥으로 끌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재산이라는 것은 사탄이 멸망으로 끌고 가는 제일, 뭐라 고 할까? 딱지 붙인 소유권이예요. 물질을 탐하다가는 지옥 가는 거야. 아무리 효자였다 하더라도 죽은 부모의 재산을 보호할 줄 모르고 그걸 타고 빼앗아 먹겠다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거예 요. 그런 사람이 효자는 무슨 효자예요?

그러니 인류가 찾아가야 할 곳이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이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좌 우익을 중심삼고 끝날에 청산짓기 위해서는,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좌 우익이 하나 돼야 됩니다. 주님이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 사랑의 주인공, 하늘 생명의 주인공, 하늘 생명을 중심삼은 혈통의 주인공으로 와 가지고 싸움하는 이들을 180도 돌이켜야 돼요. 벌써 다르다는 거 예요. 여기는 지옥이에요. 2차대전 이후 지금 세계는 어디에 왔느냐? 말단 단계에 왔어요. 좌우가 싸우다가 이제는 민주세계도 기진맥진, 공산세계도 기진맥진해 있습니다. 여기에 참부모가 나 와서 요걸 합해 가지고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면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지금까지 이걸 바꿔치기 위해서 공산주의라는 사상을 중심삼고 유토피아를 꿈꾸어 나오던 공산세계는 다 망했습니다. 사상은 강하게 남아졌지만 물질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원하는 걸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그 반면에 하나님 제일주의로 나왔던 민주세계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믿고 나왔지만 그 자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급진적으로 타락한 것이 기독 교예요. 기독교에 젊은이는 하나도 없어요. 노인들만 남아 있는 거예요. 앞동산 공동묘지에 장사지내러 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사상적으로는 하나님 제일주의를 주장하면서도 사실은 신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무엇을 붙들었느냐? 황금만능주의! 황금만능주의만이 만연돼 있는 것입니다. 돈이면 그만이다, 돈이면 사람도 살 수 있고, 사랑도 살 수 있고, 권위도 살 수 있고, 전부 다, 하나님까지 도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한국 교회의 집사 장로는 돈 많이 내는 사람이 해요. 하늘의 권위를 돈으로 살 줄 알고 있는 이 미친 것들! 지옥의 제일 밑창에 들어가는 거야. 이것이 척 반대로 돌아서게 될 때는….

지금 소련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이요, 미국에게 필요한 것은 사상이에요. 무슨 사상? 이 사람제일주의, 황금만능주의를 하나님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대치시켜야 됩니 다. 민주세계가 이것만 붙들게 되면 소련 이상의 강력한 주체의 자리에서 공산주의를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하기 위해 소련 국회의 최고 위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 달 14일에 교육이 시작됩니다. 미국의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을 150명씩 3백 명을 규합시켜 가지고 통합 운 동, 결속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둘이 망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이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고, 그 다음에 참부모가 서 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그 뒤를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고 세계를 마음대로 치리할 수 있는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가정이 현현하기까지의 정황

그러면 오늘의 제목인 참부모의 가정이 현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혈통을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자리예요. 통일교회가 어머니를 모시게 되는 1960년도부터 7년 과정에 있어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1957년서부터 7년 동안 사랑의 봄바람이 불었어요. 7년 간 그런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결혼해서도 3년 동안 집에서 자지 않았어요. 1960년에 성혼식을 했지만 3년을 채워야 되었기 때문에 외박을 시킨 거예요. 7년 과정은 분별 기간이에요.

이 때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전부 다 80세에서 열두 살에 이르기까지 선생님을 아버지같이 여기게 돼요. 해와가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오빠를 잃어버렸어요. 그 오빠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폭발시킬 수 있는 환경에서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봄바람이 부는 7년 기간이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0세 할머니로부터 70세, 60세, 50세, 10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뿌렸던 은혜를 모두 거두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10대 청소년 때의 여자로 맞추어서 여자들이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나 복잡다단해요! 여자들이 나라를 망치고 한 요사스러운 모든 길을 엮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그 아담이 될 수 있는 아버지 찾기 전에는 이 사랑의 누더기 보따리를 전부 다…. 그 사랑의 보따리에 구멍이 뻥뻥 뚫어졌어요. 사탄이 손대면 어디든지 전부 다 만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꿔매야 돼요. 누더기는 입었을 망정 사탄의 손이 마음대로 접하지 못하게끔 전부 상처난 걸 고쳐서 입혀 가지고 고향을 찾아가게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의 40년 광야노정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40년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본향 땅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공산주의가 하나 되어 선생님에게 돌아서게 되었어요. 돌아서서는 전부 다 고향 찾아와 가지고 `고향 만세!' 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외적으로도 세계가 하나 되었기 때문에…. 공산세계 동구라파는 횡적이에요. 동서가 하나로 통일된 것입니다. 최후의 기준은 남북입니다. 남북은 종적입니다. 남북, 이것이 결론입니다.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하지요? 김일성이는 살아 있는 사탄 편 재림주 아버지 대신 자리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늘 편적 실체 재림주 완성 참부모의 입장에 나타나 가지고, 참아버지의 씨를 품고 이걸 다시 접붙이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고목,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씨 눈접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눈접을 붙이기 위해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자리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의 뿌리와 줄기와 눈접에서부터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맺게 되어 참감람나무의 씨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참감람나무의 씨는 언제 심더라도 변치 않는 참감람나무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편 돌감람나무밭을 빼앗아서 하늘 편적 돌감람나무밭을 만드는 것이 종교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통일해야 돼요. 누가? 부모 되는 참부모가.

이러한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 반대받지 않을 수 있는 부모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 세계를 대표한 모든 사람들이 심정적으로 거꾸로 태어났던 것을 비로소 문총재가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남편 대신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인 면에 있어서 애기씨의 본연적 아버지로서 뼛골에 머무른 심정적 조건에 공인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 가지고는 거듭날 수 없습니다. 어머니를 택해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태어나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모든 인류가 어머니 아버지의 복중에서 태어난 애기들과 같이 임신했다는 조건적 심정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3년 동안 했어요, 3년 동안. 아시겠어요? 그 3년 동안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거쳐 나오는 겁니다.

그리하여 해방적 조건을 세우는 성혼식을 중심삼고 이루어 놓은 성염을 통해…. 사탄세계의 사탄의 핏줄로 더럽혀진 것을 하나님이 쓸 수 없어요.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을 통한 본연적 사랑, 본연적 생명, 본연적 혈통의 내용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자로서 이것을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우선 인류가 입어야 되겠고 먹어야 되겠으니 불사르는 대신 성별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과 관계없는 세계권에서 먹고 입고 하는 출발이 비로소 지상에 출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 가정이 현현하고서의 투쟁노정과 수난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가정이 현현할 때까지 얼마나 이 핏줄을 맑히기 위한 투쟁 과정을 거쳐왔는지 모릅니다. 악마는 종교권이 탄생할 적마다 위정자들을 통하여 핍박하는 과정의 놀음을 했습니다. 1968년도까지가 선생님에게 있어서 세계사적인 수난기였습니다. 그래서 결혼하고도 어머니를 데려오지 않았어요. 3년 동안 외박시켰습니다. 왜? 호랑이같고 늑대 같은 이 할머니들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빼앗아 갔다고 죽이려고 했다구. 안 그랬어? 그러던 아주머니들이 3대가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자기 집에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거든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싸움판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건 칼침 놓는 싸움이에요. 사랑싸움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사랑의 봄바람이 불어 가지고 그런 싸움을 거쳐서 참부모님의 가정이 현현했습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세계 도상에 나서는 것을 나라가 반대하고 민주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 36가정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선생님의 가정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의 혜진 애기가 난 지 8일 만에…. 그리고 흥진이가 사고를 당한 것도 모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잘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한 참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조상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의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둘째들은 다 요절했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3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요절했어요. 유효원 협회장도 요절했고, 우리 희진이도 둘째 아들인데 요절했습니다. 어머니가 낳은 아들 중에 흥진이도 둘째 아들인데 요절했어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탕감의 기준이 우리 가정을 밀어치우려고 하고, 우리 나라를 밀어치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신 그것을 막는 방패막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니 내가 아버지의 입장에서, 역사를 그르쳤던 아담 해와의 실수와 예수의 미완성 기준을 전체 책임지고, 구약 신약 성경을 중심삼고 실수했던 모든 전부를 바로잡은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바로잡아야 신약시대가 바르게 출발을 할 수 있고, 신약시대를 바로잡지 않으면 성약시대가 바로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바로잡기 위한 전통적 역사관을 세우는 것이 원리적 역사관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할 나라를 대한 책임이라든가 세계를 대한 책임을 40년 동안 통일교회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걸린 거예요. 이런 수난을 통한 다음에야 비로소 해방적 참부모의 가정이 비로소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미국과, 소련의 판도가 일체화 될 수 있는 기반을 따라서 승리하여 금의환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비로소 선생님의 가정이 수난 고개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이제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가정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가정을 따라가면 가나안에 복귀하여 천국 건설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가정의 뒤만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선생님의 아들딸은 여러분에게 있어서 아벨적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장자권입니다, 여러분은 차자권이고. 이것이 평형 기준에서 절대 하나 되지 않고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이게 찌그러지면 안돼요. 수평이 돼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늘나라의 직계 계통과 방계 계통이라면 양자권에 서 있는, 딴 혈통을 통해서 온 사람들이 부모님을 대해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주인을 생각하는 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직계 아들딸이 틀림없이 나와 더불어 같이 가게 해 주소!'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36가정으로부터 통일교회에 드나드는 모든 사람이 `우리와 같이 살자!'고 권고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된 혈통을 이어받은 선생님의 가정과 접붙인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가지로 자랄 수도 없고, 꽃이 필 수도 없고, 열매를 맺힐 수도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과 선생님의 직계 가정이 하나 되어야만 비로소 선생님의 가정도 현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축복받은 가정이 전세계에 재림주 현현과 마찬가지의 권한을 가지고 남북의 통일과 더불어 하늘땅의 통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일본과 한국이 통일돼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하나 되어 세 천사장, 중공 소련 미국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세계적 아담 국가와 세계적 해와 국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천사장 국가, 미국 소련 중공이 반대하던 것이 통일문화권시대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종교권에서도 높이 들릴 수 있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이루었고, 그 다음에는 정치세계에 있어서도 세계평화연합을 결성했습니다.

걸프 전쟁 처리 문제

이제 싸우던 것이 하나 되어야 돼요. 내적으로는 종교권 통일, 외적으로는 정치권의 통일입니다. 외적인 면에 있어서는 정치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웠고, 이제 남은 것이 종교권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흉계를 꾸밀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 걸프 전쟁입니다. 그 동안 사탄은 외적인 정치권인 공산주의를 이용해서 사상적 면에서 민주세계를 유린하다가 망해 나갔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이 인간세계에는 사탄의 판도라는 것은 없어요. 혼자 쫓겨나 가지고 사탄 편에 가까웠던 회회교권밖에 없습니다. 바라바와 마찬가지예요. 구약 성경을 성서로 하면서 코란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유대교의 이점을 전부 다 이어받은 거예요. 회회교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부활한 바라바권 종교라는 거예요. 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쥐고서 지금까지 피를 보는 일을 평상적인 일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 후세인이라는 사람이 지금 혼자 쫓겨나 가지고 전세계를 중심삼은 유대교와 기독교문화권을 칼질하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생 장성 완성의 유대교와 기독교와 우리 통일교회가 합하여 막아야 됩니다. 그래서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중간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배후에서 이런 평화의 노력을 하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싸우게 될 때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분쟁은 문제가 아니예요. 종교는 무서운 거예요. 지금 악마는 종교 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엉망진창 만들어서는 영적인 기반을 전부 자기 편에 끌어 넣은 다음에 영적 세계에 남을 수 있는 조건을 갖겠다는 거예요. 그게 후세인의 생각이라구요.

후세인이라는 것은 후대 사람이라는 말이에요. 그거 아니예요, 후대 사람? 후대 사람은 지금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 다음에 뭐 사담? 사서 들인 후대 사람이다 이거예요. 후세인 그 녀석도 미쳤지!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그거 왜 그래? 악마가 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는 다국적군한테 전부 폭격당하고 실패했다고 사단장 모가지를 자르고 사살해 버렸잖아요? 사람 죽이기를 개미 모가지 자르는 것보다도 더 쉽게 생각해요. 이것이 최후에 종교권을 이용하여 활약하는 악마의 대신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3개월에 안되면 나중에는 지지부진하게 3년 이상 가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화해를 붙여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쪽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걱정하지 마! 대한민국은 선생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종교권 통합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걸프 전쟁의 제1선에 내세울 것이 누구냐 하면 고르바초프예요. `소련군하고 김일성 군대하고 카다피 군대, 카스트로 군대를 돈을 주고 사서라도 투입하라!' 하는 것이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내린 지령이에요. 그 다음에 아랍권 사람을 두 번째에 세워야 돼요. 아랍권은 뭐냐? 공산주의가 사탄 편의 몸뚱이로 정치적 무기라면 아랍권은 내적으로 마음과 같은 정신적 무기예요. 이걸 들어서 사탄이 치려고 하니 사탄 편 되었던 공산주의와 모든 그러한 패들을 전부 다 동원해서 쳐라 이거예요. 그래야 사탄의 기반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랍권을 중심삼은 다국적 군대는 세 번째에 세우는 거예요, 세 번째. 그 다음에 이스라엘 군대를 맨 꼴래미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전체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고르바초프를 통해서 제의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고르바초프 당신에게 1월 15일에 문제가 생길 테니 그때에 40일 동안 내가 중재할 수 있는 기간을 주어서 부시 행정부에 발표해라!' 이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고르바초프를 세워서 40일 연장시키게 되면 3월에 들어가요. 3월에는 열풍이 불어 오기 때문에 전쟁 못합니다. 그렇게 해서 9월까지 연장되어 내가 중간에 서서 고르바초프와 부시를 조정했더라면 이 전쟁은 안 나고도 수습되었을 것입니다.

만일에 이라크가 화학무기를 쓰는 날에는…. 이스라엘에는 2백 개의 원자탄이 있어요. 그건 모르고 있는 사실이에요. 나만 알고 있는 거예요. 2백 개의 원자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에 구라파가 협조하여 한 방씩 쏘게 되는 날에는 전부 다 쑥대밭이 되는 거지요. 아랍권 전체에 한 방씩 터뜨리는 날에는 아랍권은 불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올 때에 불 심판 한다는 성경 말씀과 같은 유황불 심판이 벌어져요.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평화주의자로서 선생님이 배후에서 연락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가 알게 되고 부시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이미 문총재는 돌아섰기 때문에 통일교는 아무 문제 없어요. 모든 탕감조건을 다 거쳐 넘어왔어요. 남북이 통일되고 그 다음에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통일하는 날에는 3대 천사장, 소련과 중국과 미국은 자연적으로 통일교회를 세계적 지도의 이름으로 받들지 않을 수 없는, 그야말로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참부모의 현현으로 하나의 세계는 기필코 이루어져

그러니 오늘 제목과 같은 참부모의 현현이 얼마나 어려웠느냐 이거예요. 더럽힌 사랑의 골짜기를 다 꿔매야 됩니다. 이걸 위해서 수많은 민족이 희생되었고, 수많은 제물이 불살라졌고, 수천 대를 통한 종교권이 피를 흘렸습니다. 나라도 망했고, 종족도 망했고, 가정도 망했어요.

그러한 승리의 판도를 세워서 지금까지 참아 나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나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개인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근본이 없으니 그 근본 되는 부모를 보내 주어 가지고 시집 장가 가지 않은 패들을 하나님의 사랑관에 의해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을 고스란히 이어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권을 능가할 수 있는, 새로운 하늘의 씨를 이어받을 수 있는 참감람나무 눈접을 이어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자란 세상의 나라와 국가,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눈접만 제일 가치로서 받아들이는 날에는 거기에 이상적 개인이 있는 것이요, 이상적 가정이 있는 것이요,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열매 맺지 않은 그 눈 하나만 보게 될 때는 그거 미친 녀석이라고 손가락질하고 나라를 망치고 다닌다고 비난하겠지만, 아는 사람은 자기의 전체 밑동을 잘라 버리고, 수만 개 되는 가지를 다 잘라 버리고 그 눈접 하나를 접붙인다는 것입니다. 그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였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자신을 갖고 감사하면서 나간 무리가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현현과 더불어…. 참부모의 현현은 세계적 기준이에요. 세계적 기준의 참부모를 사탄이 막을 도리가 없어요. 이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통일적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중동 싸움은 가만히 놓아 두어도 통일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는 기필코 이루어지느니라!

그런 엄청난 역사적인 전환시대에 처해 있는 우리들의 책임이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있는 것이요, 참부모 대신 자리요, 참나라와 참국가, 참세계 대표자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효자 중의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효자들이 나를 진짜 효자라고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되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성인이 되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하늘나라의 성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성자는 예수님의 자리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궁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의 국법을 지킬 줄 아는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모든 기본을 배우고 수련을 받아야 할 과제가 나라를 찾아가는 우리에게 있으니 남북통일을 우리 손으로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될 절대 명령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남한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한반도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 일본을 하나 만들고, 중공을 하나 만들고, 소련과 미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미 그럴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습니다.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았어요. 이 나라에 들어와서 외적인 가인 세계에 기반을 닦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지금까지 정치세계, 경제세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들을 위해 돈 쓰고 활동했어요. 이제 통반격파만 하면 다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기성교회에 몇 마리 있지? 이제는 남북을 통일할 사람은 다 나로 알지요?

그러니 참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목전에 다가오는 엄숙한 천지의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충효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아서 하늘나라의 귀족, 하늘나라의 혈족이 되기를 비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20분 늦어졌구만! 미안합니다. 그런 정병이 되고 그런 충신 열녀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시간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거 손 흔들라구요. 흔들라구!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한 많은 역사를 , 그 누구도 그걸 수습하고 막아서 책임지고 소화하겠다는 사람이 역사시대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떤 종교의 지도자도 이걸 못했습니다. 예수는 부모님의 사명을 다 하려고 했지만 상대적 어머니를 찾지 못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한을 넘기 위해서 세계 핍박노정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에 있어서 잃어버린 가정 기준을 복귀한 부모의 가정은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의 7년 동안 수난길을 가면서 투쟁하여 해방적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환고향할 수 있는 시대에 동참하였습니다.

이제 한민족에게는 남북한을 통일하여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자유세계와 민주세계의 결실은 남한, 공산주의의 결실은 북한입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와 참부모가 대치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미 조건적인 입장에서는 하늘 부모의 권위가 하늘 땅의 인연을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이어 놓은 자리에 섰사오니, 이 이어진 모든 권한이 북한 땅에도 평준화의 권한으로서 성립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일성이의 심중에 남한을 사랑하고, 참부모의 사랑의 마음, 위하는 마음을 심어 주시옵소서. 움직이지 않았던 조상을 동원하여 일체적 후손으로서 통일권 남한 앞에 순응할 수 있게, 남한 백성 앞에 일체화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조상들이 동원되어서 아담권을 사랑하는 천리의 도리에 순응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에 소련에서 찾아온 이 후세들을 이 자리에 놓고 말씀했사오니 참부모의 현현이 얼마나 힘들었는가를 알게 하시옵시고, 이들이 오늘 이와 같은 자리를 갖기 위해서는 얼마나 역사적인 한의 고비와 담을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옵소서. 뿐만이 아니라 이 한민족을 중심삼고 수난당하던 민족이 세계에 들림받아 가지고 만국을 수습할 수 있는 기수가 되어야 될 내용을 알았사오니, 이걸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소련 땅을 우리들이 구하겠다는 구세주적, 민족적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끔 그들의 마음과 환경적 교포 45만을 수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소련의 희망의 기틀이 되겠다고 결의를 할 수 있는 이 날이 되었사오니 축복과 만복의 길을 활짝 열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들이 가는 길, 머무는 시간까지 같이 주도 주관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전국의 명사들이 내 손끝에서 놀아나는 거야. 여기에 공명받으면 말이야, 장관이 공명하게 되면 내가 그 비서실장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부처의…. 도면 도의원도 될 수도 있고, 어디서든 출세할 수 있는 길이 눈 앞에 왔는데 이걸 모르고 있어.

그래, 어때요? 선생님 말씀 들어 보니 어때요? 그럴싸 싶어요, 안 그럴싸 싶어요? 「그렇습니다.」 벌벌 떨지 말고 답변해 봐. 그럴싸 싶어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싸워 승리해 나온 전통을 상속받자

​전부 다 시면 시장 밀어 주고, 도면 도지사 밀어 주면 국회의원은 자연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방 장관들이 전부 단결해서 국회의원 하라고 밀어 주고, 자금 조달을, 돈 한푼이 없더라도 전부 돈 보따리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데 밀어 주는 길이 훤하게 열려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것이 싫어요?

그러니 돈에 돌지 말라 이거지. 그렇지 않으면 천대받게 돼요. 알겠어요? 「예.」 그 기반 닦아 가지고 전부 다 저 세상 사람들한테 얘기할 때 우리를 우습게 알았지, 오늘날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거예요. 뼛꼴이녹지 못하면 등뼈를 쉬지 말라는 거예요. 골수가 터지더라도 굴복시키라는 거예요.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선생님이 지금 탈 것도 없이 망망한 대해를 건너면서 그물도 없이 손으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이 터전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그냥 흘려 버리겠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가인을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그랬지요? 「예.」 나라가 통일교회 앞에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희생정신을 가지고 개밥 먹고 추구한 게 뭐야? 자기들은 잘먹고 잘쓰면서 우리를 이용했다구요.

내가 그걸 잘 압니다. 그러나 때가 될 때까지 준비해야 돼요. 이제는 한계가 찼기 때문에, 물이 전부 다 나갔으니 다시 물이 들어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새로운 물이 들어와서 나갈 때에는 걸려 있던 더러운 찌꺼기들을 전부 몰고 나가는 거예요. 이걸 청소해야 돼. 첫 번 들어오는 물이 그걸 밀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려움이 많지. 꼴불견도 많고. 그렇지만 물이 계속해서 자꾸 들어오기 때문에 이 더러운 것이 자꾸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이 연합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전통이 필요합니다. 그거 명함 찍을 때 연합회장들 통일그룹 연합회장이라고 했나? 예, 통일그룹 연합회장이라고 했습니다. 통일그룹 연합회장은 나야. 통일그룹 연합회장은 나라구요. 그렇잖아? 예. 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면 도…. 도는 빼도 괜찮지. (웃음) 선생님 대신이니까. 그거 아니예요?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돈 없다고 따라지같이 얘기하지 말라구요. (웃음) 돈은 얼마든지 있어. 있는데 뭔가 돈을 줘서 실효성이 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돈을 쓸 것 아니야? 문총재가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타고 났다구. 그러니까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천만 원이 필요하면 그 십 배를 대 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라구요. 그거 대 주는 것은 나라가 대 주면 되잖아요. 세금 받아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공금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되는 거예요. 국회에서 통과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승공연합은 사상단체이고 애국단체인 만큼 우리가 국회의원을 많이 만들어 보내서 국가의 세금을 국민교육 장기화라는 측면에 많이 할당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년 주체국이 되는 거야. 그러니 돈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갑에 돈이 있어도 자꾸 점심 사 주면 그것이 습관성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안 사 주고 다 사먹으라고 내쫓는 거예요. 그대신 나까지 모시고 가서 한 그릇 사 줘도 손해 안 날 거예요. 이렇게 해서 떠억 얻어먹고 나서 `이번에는 당신이 내고 다음에 순차적으로 내자.' 해 가지고 한 50명이면 몇 년 동안 밥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떨기는 왜 떨어? 도망은 왜 다녀, 이놈의 녀석들아! 그런 능력 가지고 뭘 해먹겠어? 내 말이 맞지? 「요새 연습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거 듣기를 얼마나 들었어?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싸워 나온 그 전통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지 않았어요?

주체적 입장에서 상대를 요리할 줄 알아야

선생님은 미국에 가자마자 미국의 상원의원들 전부 다 방문하고 해병대로부터 상이군인까지 그 꼭대기를 다 만났습니다. 왜 그랬느냐? 앞으로 미국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그 장(長)들을 상대로 전도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경험에서 얻은 결론입니다. 그 의회에 있는 상원의원 녀석은 지금도 얘기하고 있지만, 이 녀석은 머리가 번대머리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가 이 자리에 올라오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그거 똥개 같은 녀석이라구요. `아무 실력도 없는 그저 지나가는 문총재가 뭐, 미국을 살려?' 하고 비웃으며 얘기하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 `두고 보자! 십년도 못 가서 네가 무릎을 꿇을 것이다!' 그랬어요.

그래서 국회 활동요원을 중심삼고 한 5, 60명을 투입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다가 교육하는 놀음을 한 거야. 그러다 보니 그 녀석도 걸려들어 왔더라구요. 요즘은 죽어서 없지. 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 내가 문총재를 몰라보고 지나가는 물건같이 생각했는데, 이렇게 말씀을 들어 보니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미국의 교육세계에 있어서 책임 지도하는 모든 기준을 세워 가지고 미국을 유도할 수 있는 분인 것을 몰랐소. 내가 잘못했소.' 그러더라구요.

아, 미국에서 말이에요, 주지사 만나고, 경찰국장 만나고, 교장, 학장, 총장 다 만나서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는 거예요. 그래도 그들은 다 박사 학위를 땄으니, 박사 학위 따기가 얼마나 힘든 줄 다 알거든. 그런데 자기들은 대학도 안 나온 녀석들이 찾아가려니 자기가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그거 격파하기 힘든 거야. 그래 할 수 없이 한국의 교구장들 세워 가지고 차 타게 해서 운전까지 해 가지고 데려다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녀석들 만나 보니 아무것도 아니거든. 뭐 남자들 발가벗고 목욕탕 들어가면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젊은놈들 몸이 훌륭하지, 다 늙은 기관장들의 몸이 훌륭할 게 뭐 있어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젊은 녀석들의 것이나 종자 받아 먹지, 쓸데없는 것 다 잘라서 술안주나 하자고 하고 웃을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나는 아직 보관할 수 있는 소용가치가 있다고 하고. 아, 농담이 아니라구. 웃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나와 가지고는 점심 때는 지갑 꺼내 가지고 쓰윽 해 놓고 점심값 되면 `오늘 점심은 내가 사는 거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친구한테 점심 못 얻어먹어 봤지요? `내가 당신한테 제일 가까운 친구요.' 하면 뭐라고 하겠노? 벌거벗고 가서 목욕하고 때 밀어 주고 별의별 것 다 만져 보고 대 보고 다 그랬는데 여편네와 마찬가지지 뭐. 그렇게 해서 친해지는 겁니다.

사사까와 영감, 그 영감하고 지난번 소련에서 같은 호텔에 있었거든. 이놈의 영감이 어디를 가든지 쌍소리를 잘해요. 그러나 그게 외교술입니다. 여자 대해서도 진지하게 얘기하게 되면 그거 눈 부릅뜨고 성내는 녀석은 없거든. 다 좋아하면서 히죽히죽 웃지. 그러면 눈치 봐 가면서 제일 웃는 사람한테 또 한마디 하는 거예요. `당신 그거 좋아하지? '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저 웃는 거지. 아니라고 하겠어요? `여편네 제일 좋아하지? ' 하면 `네, 그렇습니다!' 하게 되어 있지. 그러면 다 친구 된다는 거야.

그래 그놈의 영감한테 `영감은 얼마나 큰 것이기에 쌍소리를 잘해? 어디 보자!' (웃음) 쌍소리를 몇 번씩 들으니 `얼마나 큰가, 그거 쓸 만한지 보자!' 하면서 옆으로 해 가지고 만져 보는 거예요. `에잇, 조그만 것 가지고 큰소리하는구만!' 하는 거야. (웃음)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그런 친구를 못 만나 봤거든. 그러니까 이 영감이 한국에 오면 우리 집을 자기네 안방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이 친구가 팥죽을 좋아하는데, 내가 없어도 전화해 가지고 팥죽 쑤어 달라고 해서 먹고 가고 그래요. 그런데 내가 하도 유명해져 가지고 자기보다 높아지니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시기하더라구요. 내가 그걸 보고 `야! 너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 이렇게 생각한 거야.

내가 무슨 일을 했느냐면 미국의 상원의원 꼭대기들을 전부 만나고 왔거든. 자기는 그런 일을 생각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아, 이거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시아에서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문총재한테 졌거든. 그러니까 사진 보낸 것도 보지도 않고 눈을 벌떡 떠 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이놈의 영감 기분 나빠 가지고…. 그런 모든 환경도 거쳐 나가면서 그걸 요리할 줄 알아야 돼.

선생님처럼 되는 비결

그래, 나만큼 되는 비결 가르쳐 줄까? 간단해요, 비결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한테는 자기 할아버지처럼 할아버지 대우를 하는 거예요. 친구가 되면서. 손주와 같은 입장에서 대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버지 같은 나이면 아들딸 같은,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대하고, 삼촌 같은 나이면 조카와 같은 입장에서 대하라 이겁니다. 나이 많은 부인이 오면 어머니같이, 할머니 연령이면 자기의 할머니같이 대하라는 거야. 할머니 손을 만지면서 `아이구, 바짝 마른 우리 할머니! 두둑한 할머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손을 들고 쪽─ 입맞춤을 해 주면 할머니도 여자인데 그거 싫어하겠어요? 그렇게 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진정으로 그런 감정에 들어가게 되면 저 사람이 나한테 끌려들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하지요?「예.」

도지사가 별 거 아니예요. 경찰국장이 별 거 아니예요. 그들이 우리 사상을 알아요? 인간 생애에 대해서도 확실히 모르고, 섭리세계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입을 열게 되면 내가 왕초의 자리에서 교시를 하게 되어 있지, 교시를 받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이 선생이 돼요, 학생이 돼요? 「선생이 됩니다.」 이래 가지고 몇 사람만 엮어 놓으면 한 달 이내에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는 것입니다.

비밀공작 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당신의 정적(政敵) 있지? 내가 힘이 돼 주겠소!' 해 가지고 몇 녀석만 원수들을 치게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서로 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그 원수한테 가 가지고 `아, 어저께 아무개 만났는데 당신에 대해 이렇게 얘기하더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아니, 정말이냐?' `정말이다. 내가 거짓말 하겠느냐. 못 믿겠으면 전화해 봐라. ' 하는 거예요. 그거 전화해 보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전화해서 물어 보라면 전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전화 해도 좋아요. 그러면 껄껄껄 웃으면서 어물어물하게 돼 있지. 그건 뭐냐 하면 했다 그 말이에요. 안 했다고 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아, 이거 자기 칭찬해 주니까 귀가 으 해서 기분이 좋지. 그러고 나서 쓰윽 저쪽에 가서 욕한 것은 다 그만두고 좋은 얘기 몇 마디만 와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아, 이렇게 이렇게 말하더라!' 하게 되면 태산 같은 것이 눈사태가 나 가지고 빙산같이 물에 뜨게 되는 거야. 그거 떠 있으니 끌어당기는 것은 간단한 거야.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을 한번 두번 해 놓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 친구들을 한 사람 두 사람 떠억 해 놓고는 `아무 날짜에 내가 한턱 낼 테니 와라. 당신 한번 초대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원수지간에 중간에 다리를 놓아서 내가 조종자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친구들을 통해서 `이 양반이 당신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하니 친구 중에 이런 친구가 어디 있고, 책임세계에 있어서 존경받을 수 있는 뜻과 사상을 가진 놀라운 분이다. 우리 같은 사람도 그렇게 못할 텐데 젊은 사람이 그렇게 한다. '고 하는 거예요.

데리고 간 친구 두 사람하고 나하고 짝자꿍이 돼서 3대 1로 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 되어서 한 방씩 쏘는 거예요. `이렇게 원수 되어 가지고 이로울 것이 뭐 있느냐. 지방에서 두 패 만들어 싸워 봤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처럼 가운데에 있는 졸개 새끼들만 터지는 것이다. 당신들 때문에 약자들에게 서러운 판도를 만들면 그것은 망국지종이다.' 이렇게 모두가 한마디씩 하면 안 들을 수 없는 거야. 두 사람이 `아이구, 이거 철들이 덜 들어서 그렇다.' 이런 말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철이 덜 들었으니까 당신도 그런 거 아니냐!' 하고, 또 이쪽을 대해서도 `당신도 그러니 둘이 손잡고 악수하고 한잔 먹자!' 이렇게 하는 거야. 그때는 그저 오줌을 싸도록 자꾸 먹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맥주 먹게 되면 맥주를 그저 호스로 들이대서 오줌싸도록 먹게 해서, 갈 때는 업혀가게 하는 겁니다. 이게 전략적 방법이예요.

업혀 가지고 자기 안방에 들어갈 때는 그 집 며느리가 알게 하고 조카,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알게 만드는 거야. (웃음) 그리고 그 이튿날 아침에 찾아가서는 `아무개 있나? ' 하고 반말 하는 거예요. 도지사한테도 `아무개 있나?' 하고, 경찰국장한테도 `아무개 있나? 이 자식아!' 하게 되면 대답을 못하는 거지. 자식이지 뭐. 사람 노릇 못하고 오줌싸고 그랬으니 자식이지.

그렇게 정지작업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놓아야 어디를 가더라도 어려움이 있으면 `야야, 아무개 오라고 그래!' 해 가지고 귓속말로 비밀을 통하게 되는 거야. 원수를 친구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버지도 못하고, 어머니도 못하고, 선생님도 못하고 친구들도 못했는데, 내가 넘버원 되게 해 줬으니 비밀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비밀 얘기를 손에 한번 딱 쥐면 `내 종새끼야, 이 자식아!' 이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말을 듣더라도 이미 그런 것을 다 했어야 할 텐데 이제서야 듣고 정신이 들어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아이구, 얼마나 기가 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찾아가는 겁니다. 한번 만나자고 해서 안 만나겠다고 하게 되면 그 아들딸을 딱 지녀 가지고 그 여편네를 딱 해 가지고…. 시장에 매일 갈 거 아니예요? 여편네를 코너에 갖다가 걸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는 그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야. 부딪쳐 가지고 다리 걸려 넘어지게 되면 `아이구, 큰일날 뻔했소! 이게 누구시오? ' 하면서 종새끼 모양으로 전부 다 처리해서 차까지 짐을 실어 주고는 다시 가서 인사드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귀부인을 위해서는 남편한테 사과를 해야 된다고, 내가 생각해도 환장할 정도인데 남편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겠느냐고 하면서 찾아가서 의논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거 찾아가면 국장네 집이고 도지사네 집 아니예요? 이래 놓으면 그 부인이 이 사람이 부딪쳐 가지고 나를 나쁘게 했다고 소개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정이 돼야 돼. 그렇게 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은 어떤 아주머니가 뜻 가운데 필요하기 때문에, 그 아주머니 밑에서 1년 8개월을 종살이까지 하면서 그 집을 전부 끌어냈습니다. 못 할 것이 없어. 안되면 되게끔 하는 거야. 알겠어요?「예.」 뜻을 위해서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내려와 저 대양의 몇 천 미터까지 내려갈 수도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조정시킬 수 있는 함축성만 얻게 되면 언제든지 맞출 수 있는 거 아니예요?

우리는 그렇다구요. 사람 만나게 되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 행세 안 합니다. 민간인, 자연인이 되는 거예요. 나이 많은 분은 형님같이 대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랜드 티라는 시리아의 그 영감이 놀란 것이 그거예요. 자기가 나보다 두 살인가 세 살인가 위거든. 내가 깍듯이 형님같이 모셔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교리 토론해서 무슨 이익이 되고 이겼댔자 무슨 영광이 있어요? 인간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길만이 묶을 수 있는 거야. 만나 가지고 대하는 데 있어서 자기들은 나름대로 자세를 갖추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말씀과 내용을 듣고 나니 자기가 딸리거든. 그러니까 `이야! 이거 반성하자. 문총재는 내가 바라던 기준 이상의 사람이다.' 하고 자연적으로 말없이 찾아들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문제없이 딱 쳐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세계적 판도를 누가 만든 거예요? 박보희가 만들었나, 곽정환이가 만들었나? 누가 만들었나?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섭리적으로 전부 그럴 수 있게끔 풍토, 환경을 만든 거예요.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주체 대상을 창조했다는 거야. 환경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누가 주체가 돼서 그 주체자가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밀어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백방으로 상대를 만드는 거예요.

클 수 있는 다리를 놓았으니 여러분은 이제 올라설 단계

그러니까 여러분 연합회장이 뭐냐면, 승공연합과…. 아까 뭐라고 그랬나?「통일그룹!」 통일그룹하고 승공연합하고 그 다음엔 남북통일국민 연합하고 할 수 없이 책임자가 됐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게 할 수 없이 책임자가 됐어? 선생님이 이렇게 책임자를 시키려고 계획적으로 만든 거라구요. 왜 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해? 그런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선생님이 홍길동식으로 지금에 와서 하는 놀음이야? 오랫동안 계획한 끝에 이렇게 해 나가는 거야. 알겠어?「예.」

이걸 막기 위해서 5대 정부가 반대했고, 6공화국까지 지금도 반대해 나오는 거 아니예요? 보라구요. 지금도 노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 천주교 추기경 누구? 김수환이, 무슨 뭐 신교의 한경직이 데려다가 무엇이든 부탁한다고…. 이 녀석들 지금 총선거 하게 되니까 기관에 있는 기성교인의 말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는 빼 놓고 하려는 게 뻔하거든. 이번에도 [세계일보] 창간 2주년 기념일에 있어서 인터뷰를 하자고 하니까 보이콧했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자기들 밥인 줄 알아? 아, 그거 인터뷰를 했으면 이런 사건 안 나는 거 아니야? 그렇지?「예.」

자기가 크면 클수록 언제나 나를 잡고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꼭대기, 큰 자리에 앉게 되면 그 휘하에 들어가는 거야. 날던 새도, 기러기도 큰 나무에 와서 앉지, 작은 나무에 안 앉아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니 크라구요. 크라구! 클 수 있는 다리 다 놓았어. 내가 탕감복귀를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후루룩 올라설 단계라는 거야. 그런데도 그걸 못 올라가면 다리를 꺾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아

여러분들이 지방에 있더라도 국회까지 다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국회의장 만날 수 있는 길 다 있잖아요?「예.」 야당 국회의원들 전부 다 길들여 놓으면 야당의 김총재가 가 가지고 소개해 주게 되면 국회의장 소개 안 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해 주겠어요? 통일교인 여러분들 전부 소개받게 돼 있는 겁니다. 말을 일장 먹여야 된다구. 말하는 것을 보면 자기 국회보다 낫거든. 그러니 찾아오는 거야. 의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그냥 돌아가는 거야, 이녀석들아.

이래 가지고 이 놀음 했더니 저 김회장이 요전에 하는 말이 `아이구, 승공연합 지부장하고 국민연합은 다른 사람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더라구. 선생님의 소견을 모르고 말이야. 학자세계하고 승공연합은…. 공산당 때려잡겠다는 사람들은 학자가 아니예요. 노동자, 농민, 맨 하층의 사람들입니다. 왜? 주먹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거든. 구국 패들이에요. 학자들은 관계없다구.

거 보게 되면 구국 패하고 학자들하고는 가인 아벨입니다. 원래 그 둘이 하나 돼 가지고 국가를 타고 앉아야 합니다. 노동자 농민과 부르주아 계급이 딱 하나 되어서 이 나라를 교도하기 위한 아벨적 입장에서 나라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야. 그러려니 주먹 쓰는 패들도 있어야 되고 머리 쓰는 패들도 있어야 되는 거야. 행정부처의 기관장들의 고문이 전부 다 학자 아니예요? 이거 찍는 대로 거꾸러뜨리고, 쏘는 대로 쓰러뜨리게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반을 중심삼고 떠억 분립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전직 교구장을 가인 취급하고 지금의 교구장을 아벨 취급하니 그와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원리적 관인데 둘이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이 전체 국가에 영향을 미치자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교회 교구장하고 연합회장하고 지금 그런 입장 아니야?

마음은 종교세계이고 몸뚱이는 정치세계입니다. 이게 원수예요. 이 둘이 서로 싸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서 이걸 하나 만들려고 하는 거야. 지금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또 그것을 정치세계로 보게 된다면 좌우지요? 또 종교세계에서도 좌우로 싸웠잖아요.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지금 싸움 붙으려고 하잖아. 그렇지요, 유대교랑?「예.」 그런 판국을 전부 다, 상대적 세계가 그렇게 투쟁하는 것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흡수할 수 있는 이중적 내용을 편성해 가지고 전부가 이론적 체제에, 한 곳에 맞아 떨어질 수 있는 편제를 해야 되는 거야. 그걸 하기 위해서는 교회 자체도 갈라 놓지 않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 되는 거야. 알겠어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되는 거야. 가정에서부터 남자 여자를 통일해야 돼. 이래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해서 통일될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야. 그게 원리 발전노정 아니예요? 공식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진화도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플러스만 가지고 안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됐으면 이것이 또 다른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하는 거예요. 큰 플러스 앞에 상대가 되든가, 주체가 돼 가지고 상대를 흡수하든가 하면서 이렇게 커 나가는 거야. 그것이 발전원칙이요 창조원칙입니다.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걷기 위해서는 한 발만 가지면 살다 망해요. 그러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는 반대작용을 하는 거야. 힘을 보강해야 돼요. 힘을 보강해야 돼. 알겠어요? 이게 맞는 거야.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그래서 이중 편제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분립시켜서 통일교회가 활동한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역사적이에요, 역사적. 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야.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지금 정치권에서는 전부 다 좌익과 우익으로 돼 있어. 공산권 내에 있어서 사탄이 무슨 싸움을 벌이느냐 하면 종교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거야. 후세인이 그렇잖아요? 기반도 혼자 돼 가지고는 종교 싸움을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말려들어 가지 말라는 거야. 저놈의 자식, 전부 다….

연합회 조직은 통일의 비결을 가진 조직

자, 그러니까 하나 되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야. 통일산업만 해도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시작한 지 6년째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걸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지금 선두에 서서…. 내가 작년 언제 왔나?「12월 21일에 오셨습니다.」 21일날 왔지요? 9일 전이면 아이들이 정초 맞기를 얼마나 고대하고 그래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다 정초도 되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또 한국에 가려고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올 사정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내가 와서 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 와서 내가 연말까지 쉬었어요, 어떻게 했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야. 입이 터지고 전부 혓바늘이 돋도록 강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강의하고 나서 밥을 먹으면 밥이 모래알 같아요. 여러분 몇 시간씩 강의해 보라구요. 모래알 같아서 못 먹어. 숟가락을 들었다가도 저녁은 못 먹고 그냥 자고 일어나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야.

하늘은 거기에 감동을 받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편안하게 일하려 해서는 안돼. 씨를 뿌려 가지고 열매를 맺으려면 거름이 있어야 돼. 땅의 열보다도 거름으로 말미암아 열을 돋궈야 돼요. 이래 가지고 거름의 열로 태어나야 씨가 환경적인 열보다는 작기 때문에 비료가 전부 흡수되는 거야. 천지 이치는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할 수 있는 전체적 입장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흥은 고위층에서부터가 아니라, 아래서부터 해 나가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밑창에서부터 거름을…. 높은 산이라면 정상보다는 골짜기에 거름이 쌓이지요? 거기에는 벌레가 많기 때문에 새와 곤충들이 먹이를 찾아 모이는 거야. 그것은 일면 나쁘지만 일면은 아름다운 거예요. `풍치지구' 하게 되면 물이 있고 새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새가 모이는 것은 거름 속의 벌레들을 잡아먹기 위해서예요. 식량을 보급받기 위해 경치 좋은 데에 모이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그 놀음 해야 돼요. 썩어져 가는 거기에 생명의 씨를 심어야 돼. 지금 기관장들이 다 썩어 가고 있지요? 그곳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 조직을 편성하는 것은 섭리사적 종점시대에 있어서 불가피한 통일적 비결 조직이다 이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지요? 그리고 둘이 하나 돼야 돼.

교구장은 제사장격이고 연합회장은 왕격

앞으로 그렇습니다. 헌금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 교회에서 절반은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가 나라를 돕기 위해서는 연합회장을 한 푼이라도 더 후원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돈 없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돈 없으면 교구장 집에 가서 라디오라도 갖다 팔아요. 여러분 집에 라디오 있으면 여러분 것 팔아 쓰고, 그 다음에 그것 가지고도 안되면 교구장 집에 가서 갖다가 팔아 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없는데 교구장이 그거 가질 수 있어요? 그 다음엔 또 팔고, 또 팔고 해서 쓰는 거야.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원료는 공급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필요하잖아요?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아예 재까닥 목을 쳐버려요. 집도 전부 다 한꺼번에 살다가 불편하면 여러분들이 나가는 거 아니예요. 같이 살면 교구장하고 교회 식구들이 전부 불편하니까….

그것이 헌금을 두 곳에 바쳐야 된다는 말이 아니예요. 한 곳에 바쳐 가지고…. 대제사장은 하나입니다. 왕도 하나구요. 알겠어요? 그 격입니다. 지금 교구장은 뭐냐 하면 제사장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은 왕입니다. 제사장이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제물 받아 먹고 사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 교구장이 뭐라구요?「제사장입니다.」제사장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번제를 드린 물건이 자기 것이지, 식구들 돈은…. 제사를 드린 물건이 자기 소유지, 제사 드리지 않은 물건은 자기 소유가 아닌 거야. 이것은 나라의 소유이기 때문에 연합회장을 통해서 나라를 포섭하는 데에, 발전시키는 데에 써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사장의 명령을 나라님이 듣게 되면 한꺼번에 나라의 교회가 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 나라 교회를 원해요, 여러분들 지도하는 지방 교회 원해요? 나라 교회를 원합니다. 나라 교회를 원하는 거예요. 왕을 중심삼고 통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합회장의 출세길이 열렸다는 얘기가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 똑똑히 알겠어?「예!」저 김회장 알겠어?「예!」

그래, 연합회 회장을 도연합회 회장이라고 했어요? 어디 연합회 회장이라고 했어? 명함을 어떻게 찍었어요? 도연합회 회장이라고 했습니다. 전부가? 중앙연합회 회장이라고 박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통일그룹 연합회장은 나지?「예.」그러니 얼마나 가까운 거예요. 그거 무시했다가는 직격탄 맞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큰소리 꽝꽝 치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불알을 한쪽이 아니라 두쪽을 다 떼 버린다 이거야. 종자 안 받겠다 그 말이라구. 한쪽만 떼면 종자가 받아지나? 나 그거 모르겠다. 불알 두쪽 다 거세할 거야.

남북통일을 위한 통·반 집회를 성공시키려면

지금 우리 같은 단체가 어디 있어요?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우리한테 달렸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 만들 생각을 하지 않는 거예요. 나보고 정당 만들라고 하는데 정당 돼 있는 것 잡아다가 흡수해 가지고 우리 정당 만들면 되잖아요? 저 김대중이 같은 양반도 내가 오라고 그러면 금방 올거라. 지금 여기에 안 불러 줬다고 투덜거릴 텐데. 안 그래요? 내가 김대중이한테 끌려가겠어요, 김대중이가 나한테 끌려오겠어요?「김대중이가 끌려옵니다.」안기부도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문총재는 누구한테도 끌려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도 내가 끌고 간다고 생각하지, 고르바초프한테 끌려간다고 생각해요? 내가 그런 네임밸류을 가졌기 때문에…. 총재라는 이름의 펀치가 얼마나 강한지 지금 여러분들은 몰라. 써 보라구, 이 녀석들아.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그 전부터 집에서 같이 살던 아들은 옛날의 습관적 기준에서 아버지를 보기 때문에 그저 그런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칼을 품은 그 아버지 앞에 천하가 `예이!' 하고 알아 모시는 그걸 모르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총재가 가진 그 위력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한번 외쳐 보라구요.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부시 행정부나 고르바초프에게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보고하게 돼 있어. 보고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몇 년 후에는 한국이 희망적일 거라고 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졸장부 될 거예요? 졸장부 반대가 뭐야? 대장부! 대장부 되어야지. 백전백승하는 장군이 돼야 된다구.

두고 보라구요. 남북통일 하자니까 말이에요, 김회장으로부터 전부 `아이구,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나?' 생각만 해도 기가 막히지. `남북통일국민연합을 교육하라는데 그걸 어떻게 교육하나? 천리 만리 삼천리반도가 얼마나 넓은데….' 이렇게 불안해 가지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 것을 통·반, 면·동 딱 자르니까 얼마나 가까워요. 한 곳에서 3백 명만 잡으면 되는 거예요. 동장 통장 리장, 3백 명만 딱 잡으면 체제가 우리 권내에 들어오는 거야. 그 다음에는 동을 중심삼고, 통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모여라 하면 24절기 24시간 언제든지 집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시간도 놀지 않고 나팔 불 수 있습니다. 나팔을 입으로 불기 힘드니 녹음된 비디오 테이프를 집에 하나씩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거 비디오 테이프가 비싸면 카세트 테이프 하나씩 해서 듣다가 비디오 테이프로 교환하여 보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21일수련 받아라 하는 거야. 일주일수련 필요 없습니다. 그거 나눠 주면서 순회 방문하는 거예요. 교수들도 같이 방문하는 거예요. 우리 교수들 있잖아요? 반에 가 가지고 `오늘 아무개 교수하고 반상회를 하니 모두들 모이시오!' 해서 반상회를 중심삼고 하는 거야. 집이 작으면 여름이든 가을이든 뜰에 모여 앉아서 둥근달을 바라보며 경치 좋고 신비스러운 환경에서 그런 의논을 하는 것도 괜찮지. 그런 자리에서 국가 통일을 위한 논의를 풀어 놓으면 전부 다 숙연한 자리가 되어 그 의논된 내용들을 마음 보자기에 싸 가지고 자기 아들딸에게 유언을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야. `우리 반에 유명한 교수가 왔었다. 우리 반에 훌륭한 신문사 사장이 왔었다.' 이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누구 때문에 왔느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왔다 할 때는 그 부모를 대하는 아들딸을 비롯하여 사촌동생으로부터 사돈의 팔촌까지 소년들이 `아무개 집 훌륭한 집이다!' 한다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그걸 왜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후원회를 조직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는 데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반상회를 이끌어서 교육을 하는 거야. 한 곳에 20명이면 다섯 번이면 1백명이예요. 이걸 승공연합의 지부장 중심삼고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면단위, 동단위로 지부장 했지요? 이미 닦아진 것만 해도, 우리와 관계돼 있는 것이 7백만 회원이 됐으니 뭐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니 교회에서 20명씩 다섯 번 해서 1백 명이 모인다면 승공연합, 국민연합은 2백 명, 3백 명이 모이는 것은 상식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이 외적 기반을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 할 때는, 기반이 없던 통일교회 조직 편성권 내에 비교하면 몇 배 되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조직을 통한 반상회에서 1백 명이 모인다면, 승공연합에서 1백 명, 국민연합에서 1백 명, 3백 명만 모이게 되면 그 다음에는 왕창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교수가 와서 꽝 하고….

그리고 면단위지만 경찰서장 부르고 군수 부르는 거예요. 왜 부르느냐? 지방자치제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곳만 있으면 서장, 군수가 눈이 뒤집어져서 달려오는 거예요. 정부 시책에 따라 시의원 획득 수를 야당한테 져서는 안되기 때문에 결사적이에요. 오지 말라고 해도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활동 비용을 자기들이 대겠다고 하는 환경이 벌어지는 거야. 그런데 이거 무력자들이기 때문에 돈 걱정하고 집회 걱정하는 거라구요.

지자제에 출마하겠다는 녀석들 전부 다 이러이러하니 다음 기회에 이렇게 해 달라고 하면서 민자당이 전부 비용을 내고 수십 개 예산 편성까지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앉아서 말만 팔아 가지고도 수십 명 점심값은 문제없는 거예요. 점심값은 내게 돼 있는 거 아니예요? 점심값 내면 그거 선거법에 걸리나?「저희들은 안 걸립니다.」 아니 그 사람들 말이야.「후보들이 하면 걸립니다.」후보들이? 후보들이 할 게 뭐야? 우리가 하는 거지. 그 전에 한 달 전이나 몇 주일 전에 모금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일도 안 하고 돈 없다는 타령이나 하는 얼굴들 가만 보니 이마가 벗어졌더라구요. 그거 이마가 왜 벗어졌냐면 나처럼 공적인 실적을 표시하기 위해서 이마가 벗어진 것이 아니더라구. (웃음) 저 강원도 패 누구던가? 김우정이던가? 이마가 다 벗어졌구만. 그거 누구 닮았어? 나도 이마가 벗어졌지만 나를 닮은 게 아니야. 다 그거 공적의 표시로 벗겨지는 거 아니예요? 어디 가서 머리를 얼마나 맞았으면 이렇게 이마가 벗겨졌겠어요? 머리에 열 받으면 그런 거예요. 정상 이상의 열을 받으면 머리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머리가 도망가요. 그래서 번대머리가 되는 거 아니예요? 농촌 사람들 가운데 번대머리 많은가 보라구요. 비례적으로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머리를 안 쓰기 때문에 체온 이상 열이 올라가지 않아요. 교수들 보라구요. 하루에 몇 번씩이나 열 오르고 그러니까 그 머리카락이 `나 여기 못 있겠다!' 하고 다 이별하고 떠나는 거지. (웃음) 그런 거라구.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왜 웃어? 재미있어서 웃어? 예. 아이구, 오십 가까운 녀석이 그런 말 듣고 재미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고 저러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보라구요. 지금 수서사건(서울 수서지구 택지분양 비리사건)만 해도 그래요. 그거 장국장 알아요? 정회장하고 장국장…. 아, 올림픽대회 체육부 국장 녀석이 시에 가 가지고 기합 주면서 해라 하고 명령할 수 있는 놀음까지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하나님의 특명을 받았으니 그 이상 해야 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소련 모스크바에 가서도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을 야단하고 기합을 주고 하잖아요. `가만 있어. 이 쌍것들아!' 하고 큰소리도 칠 수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 따라다니다 보니 자랑도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야 해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필요하다는 거야. 실적 없는 사람은…. 서울대학 나왔으면 뭐해요? 3류 대학 나왔어도 서울대학 나온 사람 이상 실적을 가지면 사회적으로 사장이 되고, 명문직, 이름 붙은 국회의 의장도 다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놀음은 많이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

연합회 회장이 얼마나 멋진데. 그거 누구도 무시 못한다구요. 정종률!「예.」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요전에 제주도에 가서 얘기했지?「예.」어디를 가니까 일사천리로 뭐 막힌 데 없이 문전까지 나와서 맞이하고, 갈 때는 저 중문까지 나와 가지고 인사하더라는 거야. 그래야 돼요. 아, 이거 연합회장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 대신 아니예요? 선생님 얘기 안 끝났으니까 간단히 얘기하라구. (웃음) 새치기야. 새치기는 실례인 줄 알지만 박자가 필요하니까 하라는 거야. (정종률씨 보고)

국민 저변사상을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

힘이 들어도 죽지 않으면 발전하는 거야. 알겠어요? 십년 힘들여 소문내고 다녀 보라구요, 그 다음에 발전되나 안되나. 선생님이 뭐 일할 걸 했나? 지금까지 이 기반 닦기 위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반대받고 감옥 가면서 그 놀음을 한 거야. 그런 선생님 앞에서 불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해야 자기 것이 돼. 내가 다 해 주게 되면 문총재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 문총재가 없더라도 마찬가지로 발전한다고 할 수 있는 국민 저변 사상을 확립시키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는 거야. 이것이 억천만금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합회장 밥 안 굶어 죽어. 어디 가서 밥 한 그릇 못 얻어 먹어서 굶어 죽어?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잠자리가 없나, 뭐가 없나? 왜 못해요? 먹고 자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젠 다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찾아가게 되면 어디를 가든지 재워 주고 친구들이든 관계돼 있는 사람들 모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수십 명씩 이야기하다 보면 비용이 나오는 거지 별 수 있어요? 더 솔직하라구요. 나 지금 돈 한푼 없으니 점심값 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가다가 여관방에서 잘 비용까지 거기서 걷으라는 거예요. 얼마 내라고 그렇게 솔직하라는 거예요. `내가 당신들 중심삼고 당신들의 기반을 닦아 주기 때문에, 나는 이미 공적으로 팔려 나선 사람이니 이것밖에 할 것이 없다. 그 일을 당신들이 못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박자가 맞게끔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부인들도 원리강의 해야 돼요. 부인들이 될 수 있으면 원리를 강의해 가지고 식구화 운동을 하라는 거야. 은혜받게 된다면 돈은 얼마든지 나와요. 알겠어요? 여기 연합회장 손 들라구. 돈은 얼마든지 나와. 알겠나?「예!」승공연합 지부장, 여성 지부장, 청년회장, 전부 다 모이게 해 놓고 그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남편의 금고에 있는 돈까지 뽑아다 나를 도와 주게 되는 거야.

가인 가정교회 운동을 해야 나라가 살아

지금은 복귀노정에 있어서 하늘 편 아담을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의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겼던 것을 여자를 통해서 다시 찾아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들 믿지 말고 그 부인들을 빨리 교육해요. 알겠어요?「예.」

연합회 회원들은 현재 관계되어 있는 모든 교수들과 미국에 연수갔던 사람들의 부인들로 구성하는 거예요. 오히려 그 사람들이 그걸 해 주기를 바랄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걸 중심삼고 교회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가인 가정교회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사는 거야.

그렇게 해서 전국의 도에 여성 조직 총책임자 만들게 되면 도지사든 누구든 전부 다 그 품에서 놀아나는 거야. 알겠어요? 식구화 운동을 위한 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제 전국을 한바퀴 돌아서 공문을 내라구요. 사모님들을 위한 특별교육을 할 테니 일주일씩 보내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부인들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당신들이 일하기에 얼마나 좋겠느냐? 남편을 위해서 열녀가 될 수 있는 그런 아내를 만들어 줄 테니 보내라!' 하는 거예요. 일주일이야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앵앵거리는 여자 일주일 안 보면 더 편하지.

그 다음에 딸을 끌어내는 거예요. 아들딸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수들은 완전히…. 그 가정이 가는 대로 가는 거지 별 수 있느냐 말이에요. 식구들이 교회 가자면 아버지도 끌려 나가지 별 수 있어요? 교회 운동 하는 거예요, 교회 운동. 알겠어요?「예.」

그거 갈라놓은 것은 그것이 지금까지….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배후의 가정 기반을 중심삼은 외적인 종족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그 아들딸이 해야 되는 거야. 자기 부인과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복귀노정의 뜻이 그래요.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해와 국가와 하나 되어야지요? 그래야 아들딸 찾는 거 아니예요?

그것이 연합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연합회 회장들이 전부 다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계돼 있는 모든 지부장의 부인들을 교육하자는 거야. 그 부인들을 교육하게 되면 그 아들딸도 하게 되고, 아들딸하게 되면 그 사돈의 팔촌까지 수십, 수백 명이 되기 때문에 교회보다도 확산이 더 빠르다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온 외적 기반을 거기에서 거둬야 될 거 아니예요? 2세들 중심삼고 해야 돼.

그래 연합회장과 교구장으로 둘로 가른 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신날 때가 왔다구요. 차 타고 다니게 되면 옛날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지방의 통일교회 할머니들 태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국회의원 태우고 다니고 도지사 태우고 다니고 난다긴다 하는 패들 태우고 다닐 수 있게 되었으니 출세했지.

그리고 비용이 조금 모자라는 것은 그 사람 능력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야. 나 같으면 걱정도 안 해요. 그래, 내가 돈 좀 도와 주는 게 좋아요, 안 도와 주는 게 좋아요? 연합회장!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렇게 대답할 게 뭐야. `안 도와 주는 게 좋습니다.' 하면 되지. 안 도와 주는 게 좋습니다. (웃음)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하는 것은 `선생님 죽어도 좋습니다.' 그 말이 된다구. 까놓고 얘기하면 그렇잖아. 저희들이 하겠다는 것은 선생님 없어도 된다 그 말 아니야? 도와 줄 수도 있고 안 도와 줄 수도 있지만 `안 도와 줘도 됩니다.' 이렇게 말해야 그게 다 그 환경에 맞는 대답이 된다 이거예요.(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 보고)

외형적 기반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

이제는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연합하고 우리 대회 한번 하자 해서 하라구요. 부흥회가 아니예요. `대회하자!' `통일사상 강의하자!' 해서 원리강의를 하는 거야. 그래서 교구장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내각 정치를 튼튼하게 해서 반대의 함성이 한마디도 들리지 않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모습으로 찾아가는 거야. 교수 위원들이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의 보고가 계속됨)

그래 언제나 부인들을 통하게 되면 교구장이 전도하는 것보다 몇 십 배 빠르다구. 알겠어요? 사회 전반적인 기준에서 그 사람들이 보는 관이 4천만 국민 전체가 보는 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거야. 그 부인들이 가정적으로 올라갔다 할 때는 벌써 그 지방의 가정체제를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일족이 묶어지는 거야. 이렇게 해 놓으면 동·면단위에 교회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 알겠어?「예.」

이 외형적 기반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구. 돈은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제사장이기 때문에 돈이 없어. 왕이 돈을 관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합회장이 돈을 만들어서 전부 다 후원하게 되는 것이 불원한 장래에 이루어진다구.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부인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라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자중고등학교를 빨리 포섭하라는 거야. 가서 강연해 주라구. 교수들이나 연합회장이 교구장들보다 경험이 많으니 그 사람들이 가서 강의하라는 거예요. 내가 오늘도 지시했어. 요전에 윤박사 시켜서 몇 개 중고등학교를 해 봤더니 상당히 실적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유명한 교수들이 한번 두번 세번만 가 가지고 강의한 다음에는, 문선생이 학생들의 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를 파송할 테니 그것이 학점으로 연결될 수 있게끔 문을 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학교에는 기성교회의 목사, 장로의 아들딸이 다 있어. 그들에게 원리강의를 한 번 해 놓으면 무슨 뭐, 아담 해와가 선악과 따먹고 타락하고,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얘기했다가는 미친 것들이라고 해 가지고 가정에서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야.

그리고 행정부처를 중심삼고 그 부인들을 통해서 통반격파를 위한 체제를 동회장으로부터 통장 반장까지 이중으로 배치를 하는 거야. 교육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횡적으로 정부를 중심삼고 반장끼리 하나 되고, 통장끼리 하나 되게 되면 4천만이 다 우리 편이 되어 들어온다구. 한꺼번에 들어오는 거예요. 정부가 이걸 알고 나서 이거 문총재한테 빼앗겼다고 별의별 놀음 다 해 봤자 안돼요. 그들은 사상이 없다구. 그러니 우리들 안 믿어 줄 수 없다는 거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나라가 완전히 우리에게 끌려 나간다구. 그러니 확실한 자신을 가지라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3천3백 곳만 완전히 소화하게 될 때는 김일성이가 설 자리가 없는 거야. 이 3천3백 곳을 갈라 놓고 볼 때 이미 동·통 반, 정부가 여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를 평가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승공연합, 국민연합, 통일교회에 딱 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걸 전부 나발불게 되면…. 이 사상은 두익사상을 모르면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4천만이 한꺼번에 완전히 투망에 씌워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야. 남북통일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야. 기성교회 흡수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경제문제, 신문사문제, 모든 것이 걸려요.

여러분 지금 신문사가 한 달에 40억씩 나간다구. 손해예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동아일보]나 [조선일보]보다 더 끌어올려야 돼. 그들보다 광고를 많이 받게 되고 그러면 40억이라는 것은…. 내가 여러분한테 돈 쓸 수 있어. 3년만 돈 쓴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얼마예요? 한 달에 40억이면 1년에 5백억 돈이에요. 5백억 돈을 다 쓸 수 있어요? 다 못 쓰잖아요. 5백억이 뭐야? 50억도, 5억도 없어 야단 아니예요? 살길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연합해 가지고 신문사 중심삼고 빨리….

앞으로 지방에서 신문에 광고내는 것은 수십 장씩 가능하다구. 왜냐? 도지사니 경찰서장이니 최고 권력기관의 꼭대기를 누를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방지에 얼마든지 광고를 낼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연합회 관계에서 그 부인들과 아들딸 잡고, 그 다음엔 사업가 중심삼고 그 부인들이 남편의 광고를 우리 신문에 내게 하면 다른 신문들이 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싸움은 다 끝나는 거야. 머지않아 2, 3년에 내에 다 끝나게 돼 있어. 그걸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멋지게 하라구.

이 기간에 여러분의 실적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 연합회 회장하고 교구장들은 눈이 빨리빨리 돌아가 가지고 번갯불과 같이 비쳐서 어두운 흑암세계를 전부 헤치고 휘젓고 들어갈 수 있어야 돼. 그래야 그 빛 가운데 전부 쐬어 들어가려고 하지, 어둠 가운데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벌레 새끼도 없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활화산! 활화산과 같이 폭발하는 화산이 돼 보라는 거야. (송영석 전라북도 연합회장 보고)

전부 배짱을 가지고 다윗과 같이 대담해야

그 다음에 저 전라남도 연합회장 문평래 한번 얘기해 보라구. 문평래가 얘기하는데, 김대중이하고 전라도 패는 전부 다 남한의 김일성 추종자들의 봉기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잘 알아야 된다구.

(문평래 전라남도 연합회장 보고)

그 다음에 부산 엄일섭 보고해요. 임자네들은 연합회장들의 보고를 들으면서 좋은 것은 전부 참고해 가지고 돌아가서 그와 같은 방식을 여러 측면에서 실천해 보라구. 그런 다음 실적을 중심삼고 비교하고 종합하여 좋은 방향으로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돼. 사람의 생각은 한 방향만 가지고는 안돼요. 활동한 것들을 전체적으로 총합해서 좋은 길로 바꾸어 나가라는 거예요. 만약 열 곳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열 곳의 활동기반에 꽃이 피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듣고 흘려 버리지 말라구. (엄일섭 부산 연합회장 보고)

(최상홍 대구 연합회장의 꿈 얘기 보고) 그게 영적으로 김일성이 때려잡는 놀음이로구나.「예, 그런 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완전히 때려잡았습니다.」

저, 본부 연합회에 영휘 아래로 최상홍이 데려다가 쓰면 좋을 거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김영휘)」 그런 몽시를 아무나 받는 게 아니라구.「그런데 아버님, 대구가 말이지요, 티 케이(TK)사단이라고 해서 노태우 권력 기반의 60퍼센트 이상이 대구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구에서 제가 앞으로 1년이고 2년이고 뭔가 만들어 놓고 나서 올라와 심부름을 하겠습니다. (최상홍)」 최상홍이 아니라도 대구에서 할 사람이야 많지 뭐.「현재 실질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그 관계가 비밀리에 하는 일이기 때문에…. (최상홍)」그러면 그것 전수하고 올라와! 여기 서울에 배포가 두둑한 사람이 있어야 돼. 그래야 내무부나 안기부하고 싸우고 중앙청에 가서도 큰소리할 수 있어. 거 최서방이란 말 좋구만. 저런 사람이 필요해요. 저, 세계일보의 누구던가? 김도완이, 내세웠더니 싸움을 잘 못해. 곽정환이가 내세우지를 않아서 못하고 있지만 말이야. 내세워서 그 놀음 할 사람이 반드시 필요해요.

그러면 대구 연합회장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사람 빼지.「예.」 (협회장) 협회장 아래에 그렇게 싸워 줄 사람이 필요해요. 국민연합에 둘까요, 승공연합에 둘까요? 국민연합에 두다니? 책임자 입장에서 둘 다 거쳐야지, 할 수 없어. 그렇지만 하나 하고서 양쪽 거쳐야지. (협회장) 양쪽 다 거쳐야지 한쪽에 두지 말라구.「예.」그럼 대구만 인사조치해요. 인사조치 지금 할까? (대구 연합회장 인사조치 하심)

저렇게 싸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전부 다윗과 같이 대담해야 된다구. 배짱을 가져야 돼. `김회장이 그런 배짱이 있어야 할 텐데.' 하고 걱정했는데, 최서방이 잘 나타났구만. 또 머리를 보나 체격을 보나 저만하면 무시를 못한다구. 눈이 지글지글하고 말이야. (웃음)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 잘 협조하도록 해요.「예.」여기 있는 연합회장들이 잘못하면 후려갈겨요. 내가 최상홍이한테 명령하는 거야. 알겠어?「열심히 하겠습니다.」불이 나게, 노가다식으로 후려갈겨야 된다구.

협회장은 말이야, 나 떠난 다음에 저 사람 데리고 전국을 전부 순회 강연 해요. 「예.」둘이서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네임밸류를 붙여야 된다구.

서울 22개 구로부터…. 몇 개 구인가?「22개 구입니다.」22개 구. 그 다음에 지방은? 16개 시도?「36개 시도입니다.」36개 시도. 전부 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빨리 대회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최상홍이 같은 배포가 큰 사람이 필요하다구.

저 김회장이 아주 기분 좋겠네.「예.」어디 가서 사람 만나는 게 제일 싫지? 솔직히 얘기해 봐.「그렇지 않습니다. (김회장)」뭘 그렇지 않아?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사람 만나는 게 밥 먹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야 할 텐데 말이야, 여기 최서방은 그렇지 않아요. 사람 만나라면 어디 가서 설거지로부터 한꺼번에 확 해치우는 거야. 그거 최창림이를 시키려고 했더니 최가가 그 계대를 잇네. (웃음) 최씨가 그런 데에 아주 소질이 있다구.

「아버님, 최상홍씨 직책을 정해 주시죠. (김회장)」무엇을?「직책을 정해 주십시오.」전체 연합회 부회장이에요, 본부의 부회장.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 두 세계의 부책임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사무총장입니까?」사무총장이 아니라 부연합회장이야 그거 체통값 하라구, 체통값! 알았어?

신문사에 조사국을 만들어서 하려고 하는 일

앞으로 저런 사람들을 도별로 선별해서….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신문사 조사국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전국에…. 이런 얘기는 아직 비밀인데 얘기하는구만. 하여튼 조사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보세계에 베테랑들을 딱 세울 생각입니다. 그래 가지고 행정부처의…. 행정부처 하게 되면 도지사로부터 군, 면까지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무부 계통이 이 두 줄을 딱 쥐어 가지고 전부 보고해서 조사국에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

그 다음엔 대학교의 교수들을 심의위원으로 하는 거예요. 백 개 대학을 중심삼고 한 대학에 3명씩 선정하는데, 미국에 갔다 왔던 사람들을 심의위원으로 가입하게 해서 그 사람들이 심사한 것은 글로 써 보내는 거야. 그래 가지고 조사국에서 행정부처의 쓸 만한 사람들을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내사지. 안기부나 보안사, 내무부에서 하는 것은 국민들을 대해서 조사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기관을 대해서 조사하는 거야. 알겠어요?

교수하고 우리 지국장들하고 합하면 그거 무서운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조사요원하고 우리 신문사의 5천 명, 내가 지금 지시해 놓은 것이 뭐냐면, 신문사의 견습생을 앞으로 학교를 만들든가 학원을 만들어서 5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지국과 대학과 기관을 왔다갔다하면서 조사한 내용을 기사화해서 전부 다 공표해 버리는 거야. 이렇게 함으로써 정부 기관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곳이 우리가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모두 공표하는 거야. 우리 무니는 티 케이 패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정도를 가야 돼. 여당이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건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또 야당을 대해서도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하고, 못하는 건 못한다고 말하는 거야. 정론이다 이거예요. 사실을 그대로 밝히는 거예요. 아무것도 은폐하는 것이 없습니다.

안기부라든가 보안사라든가 내무부에서는 조사를 하게 되면 전부 비리만 조사해 가지고 협박공갈하잖아요. 우리는 반대예요, 반대. 베테랑들을 써서 하는 거예요. 전국에 지금 우리 기관을 통해서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 많거든. 그 중에는 안기부로부터 보안사, 내무부 정보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수백 명, 수천 명 깔려 있습니다.

그것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40명 가량을 뽑아 미국에 데려가서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돈을 대서 데려가 주었으면 하는 거지. 그러나 그건 안된다고 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야.

신문사에 조사국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에 직방으로 올라오는 거야. 이래 가지고는 안되겠어. 내가 앞으로 신문사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면, 국회의원에 대한 조사 카드를 전부 다 만드는 거야. 선거를 중심삼고 국가 책임자들의 인격과 소행이 어때야 된다는 열두 가지 표제를 정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기록 카드예요. 그 기록 카드에 열두 품목을 중심삼고 현재의 국회의원들의 신상과 비교해서 맞는 것은 동그라미를 하고 틀리는 건 가위표를 하는 거예요. 그걸 전국적으로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도의적인 면에서의 인격 기준 점수는 몇 점인가 점수를 내는 거예요. 가정생활로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과거와 현재에 대한 평가를 하는 거야.

그 다음에 그들이 국회에서 발표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선거지역에 가서는 좌익사상을 가졌으면서도 애국자인 양 탈을 쓰고서 민주주의자인 척 열성적으로 우익을 포섭해 나가야 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국회에 가서는 전부 다 그와 반대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발언들을 매주 우리 [인사이트]에서 발표하는 거야.

우리 [세계일보]에서도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지방에 가서 말하는 내용과 국회에서 말하는 내용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거야. 그런 걸 모두 밝혀서 앞으로는 자기 선거관리 사무소 요원들을 격리운동을 하게끔 만드는 거야. 이렇게 되면 큰 파동이 벌어지는 거야.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느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는 거야. 에드워드 케네디 같은 사람도 그 신상서의 기준에서 평가를 할 때 몇 점이냐 하면 빵점이라는 거예요, 빵점. 그 지역 주가 다 펄펄 뛰는 거야.

그렇게 평가한 것을 그 사람들에게 봐라 해서 보여 주는 거예요. 매주 국회에 가서 발표하는 내용이 좌익사상, 공산주의의 앞잡이같이 돼 있다는 거야. 그거 사상 검토를 해야 된다구. 국민을 대표해서 국회에 가서 발언을 하게 됐으면 선거 공약을 실행하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좌익에 동조하는 발언이나 하고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은 대번에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만듦으로 해서 그것이 큰 심판 조건이 됐습니다. 부시 대통령이면 부시 대통령의 기록 카드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대통령으로서의 관을 딱 제시해 놓고는 가위표와 동그라미로 그 기준을 채점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동그라미가 많은 사람에게 투표하자는 거예요. 이건 3분 이내에 다 나옵니다. 그걸 수천만 장이나 뿌렸기 때문에 굉장한 거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게 될 때는 다 나가 떨어지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지방의 조사국이 데리고 가서 조사한 통계를 갖고서 `이놈의 자식 국회에 들어가서 무엇을 했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생사람 잡는다고 하게 되면 조사한 자료를 딱 제시하는 거지. 그거 다 베테랑이거든. 과거에 다 경력이 있기 때문에 통일적 기준으로 딱 처리해 가지고 들이치는 거야. 우리는 교수들이 심의위원으로 뒷바탕이 돼 있기 때문에, 그들이 즉각적으로 논설을 써서 신문에 발표할 수 있는 거야. 그렇게 해서 그것을 호외로 내서 지방의 견습생들 중심삼고 뿌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세계일보]가 자기들 마음대로는 안되겠다 하는 걸 알게 될 거야.

단시일 내 [동아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깔아뭉개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문총재 잡고 칼질하던 패 아니야? 그거 알아?「예.」이제부터는 우리가 칼을 빼는 거야. 알겠어요?「예.」

신문사를 통해 나라를 살리는 데 중심적인 책임을 해야

오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세계일보]를 [동아일보]이상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예.」이것이 교회장, 교구장으로부터 연합회 회장에 이르기까지 제일 의무예요. 여기에서 만약에 부수가 [동아일보]보다…. 기사 내용만 특출나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국제적인 뉴스에서부터 국내적인 모든 실험에 있어서 정론지로 알려지게 되면 오히려 동아일보 사람들이 봐야 돼요. 동아일보 편집국 사람들이 봐야 되고, 조선일보 편집국, 5대 신문사의 편집국에서 안 볼 수 없게끔 되는 거야. 왜? 이걸 봐야 특종 뉴스가 다 나오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기부라든가 보안사가 우리를 위하게 돼 있다구. 알겠어요? 비밀들이 다 들어오는 거예요. 청와대의 비밀이든 뭐든 다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배후 조직이 우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교육한 그 실효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기에 여러분이 중심적인 책임을 해야 돼. 도면 도를 중심삼고 지부장을 맡는데, 지부장에는 총지부장이 없어. 연합회장하고 통일교회 교구장들이 하는데 연합회장이 정책임자라면 교구장은 부책임자와 같은 입장에서 순회 강연하면서 지도해야 된다구. 그렇다고 해서, 총지국장 입장에 있다고 해서 이걸 간섭하면 안돼. 가서 쭈욱 보고를 받은 다음에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질적으로 나쁜 녀석들은 말이에요, 우리 힘을 악용하는 사람들은 전부 시정해 주고 컨트롤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 지금 조사국 중앙위원이라는 카드 전부 갖고 있지요?「예.」교구장도 갖고 있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쁘게 행동해서는 안된다구. 알겠어?「예.」 이 나라의 권력기관의 모든 배후를 전부 잡아쥐어 가지고 우리가 모든 면에서 제일 무서운 단체가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사국이 지금까지 2년 동안 조사해 왔어. 행정부처의 모든 기록의 전부를 입수해 가지고 입력해 놓았어.

거기에 다시 새로 첨부되어 가지고 파란줄로 표시된 내용들은 이제 비밀이에요. 알겠어요? 파란 연필로 쓰든가 해서 새로 조사 대상에 첨부된 행정부처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거야.

정부에서는 그거 모르지. 이런 것이 다 편성되었기 때문에 핵심요원을 선정해야 할 때가 들어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청와대건 내무부건 안기부건 무엇이건 자기네들보다 우리가 더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압력이 오게 만들어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사관으로부터 누구누구 대사 전부 다…. `한국 대사관 보고해!' 하는 거예요. `중국 대사관, 소련 대사관 전부 다 보고해, 이 자식들아!' 하는 거야.

여기에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는 나라가 부담해야 돼. 그래서 하나의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움직이면 행정부처가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뭐라 할까, 선도부라고 하든가 해서 하나의 부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4천만을 전부 분리해 가지고 거기에서 정예 요원을 양성하는 거야.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라 통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할 수 없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까도 얘기했지만 행정부처를 출입하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는 말이에요, 상원 의장, 하원 의장이 문제가 아니예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내가 왔다 하게 되면 전화를 해 가지고 지나가는 문총재에게 상원의원이 나와서 줄서서 인사하는 풍토를 만들었어. 장관이지. 대통령이 온다고 해서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서들은 뭐 두 번만 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무서운 거예요.

여기 서울시장 모가지 달아나게 돼 있지요?「예.」뭐, 대통령도 지금 감사원에서 감사해? 검찰 통해서 조사만 시키면 되는 거예요. 참 무서운 거라구.

내가 언론기관한테도 지금까지 40년 동안 들이 맞았지만 살아 남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을 두드려 패는 신문이 트럭으로 한 차씩은 나왔다구. 미국에서 그랬어. 매일같이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하면서 두드려 팬 거야. 그 나쁜 레버런 문이 안 죽었다구. 감옥 가면 다 끝날 줄 알았지만, 감옥에서 나와 이제 역습이에요. 5년 만에 역전됐어. 완전히 풍토가, 주객이 전도됐다는 거야.

이제 신문사를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지방에 가게 되면 이놈의 교회장들이 [세계일보]를 전부 방치해 가지고 그냥 가져가고 그러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전교학신문]도 그래요. 자기 피살과 같이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 식구들이 귀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끔 사상적 전통을 이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다음에 맥콜, 소비조합, 그 3대 책임을 해야 돼. 3년만 잘 지나면 경제문제에 있어서는 여러분들 생활 기반을 닦는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에서의 해피 마인드 유통 시스템은 지금 세계적 사건이에요. 이걸 갖다가 접붙이려고 그래요. 안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나를 기반으로 해서 그것을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이 못 돼 있으면 전부 뽑아 버리겠어.

명문고 출신 전국 동창회를 만들어야

성화대학에서 매년 몇 명 나오나?「한 50명 됩니다.」그럼 내년에는?「앞으로 3년 동안 그렇게 나옵니다.」5백 명씩 나오잖아? 그렇게 되려면 4년 후에나 가능합니다. 왜 4년 후야? 3년 후지.「예, 3년 후입니다.」3년이면 눈앞에 다가왔어. 그 사람들 전부 다 어디다 쓰겠어요? 매해 나올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그걸 알고 있었다는 거야. 진작에 선생님이 대학을 만들었으면 여러분들 대해서 이렇게 안타깝게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대학 출신이 전부 다 동·통·반장 다 돼 있어.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내가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 요전에 명문 중고등학교 출신들 전부 다 미국에 데려갔지요?「예.」김회장!「예!」연합회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명문고 출신 전국 동창회를 만드는 거야. 알겠어? 이들이 명문대학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명문 중고등학교 동창회를 전국적으로 만들어 놓게 되면 명문대학 동창회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각 연합회 회장이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국 조직 편성을 위한 대회를 도를 중심삼고 하라구. 영휘는 최서방 데리고 다니면서 그걸 묶어 가지고 명문 중고등학교 출신 졸업생 전국 연합회를 만드는 거야. 이게 큰 거예요. 여기에서 똑똑했던 사람들은 대학에 다 들어갔다구. 그렇게 되면 명문대학 전국 동창 연합회가 생기는 거야.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아벨적으로 강력한 방향이 딱 설정되는 거야. 공산당이 그런 배경을 만들었던 것이 무너질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것을 인수할 시점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김봉태?「예!」그거 접선해 가지고 김회장하고 연합회장 중심삼고 빨리 협회와 더불어 연합해서 그거 하는 거야. 알겠지, 협회장?「예.」그거 큰 거야.

그래서 도별로 전 명문고 출신 전국대회를 해서 도를 중심삼은 지방 조직의 책임자들을 선정하는 거야. 도 책임자, 군 책임자, 면 책임자, 동 책임자, 반 책임자까지 선정하게 되면 이것이 통반격파 활용 기반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해 놓으면 그 명문 중고등학교 출신들이 대개 서울대 고대 같은 명문대학 출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명문대학 출신 전국 연합회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야.

선생님이 괜히 그런 일을 한 게 아닙니다. 요거 꼭 하도록 해요. 알겠지?「예!」김봉태!「예!」협회장하고 그렇게 해.「예!」여기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도 전부 다 알겠지요?「예!」

이렇게 해 놓으면 그 지방의 통장 반장 하고도 남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대회를 통해서 감동을 줘 가지고…. 말 잘하는 연합회장들 아니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적인 정비를 하자고 호소하는 거야. 그거 전국 조직 아니예요? 그러니까 도별로 명문고 출신 중심삼은 도 조직을 완료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연결하여 전국 명문고 출신 연합회를 만드는 거야. 그것은 곧 명문대학 동창 연합회가 되는 거예요. 왜? 대개가 명문 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안 그래요? 그 조직을 많이 만들어야 돼.

그 다음에 김봉태!「예!」그거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하프(HARP;전국초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 조직해 가지고 교육하던 이야기 좀 해 봐. 앞으로 대학교 교수들 중심삼고 대회도 해야 할 텐데 이것을 협조하기 위해서는 연합회 회장들과 교구장들의 협력을 받아야 될 거예요. 지금 학원문제의 전면적인 발전 확장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이 일을 촉진화시켜야 되겠어. 그 얘기 좀 해 봐. (김봉태 부협회장의 보고)

두익사상은 통일교회 사상이 아닌 인류의 사상

두익사상은 문총재 사상이 아니고 인류사상입니다. 하나님 사상이 인류사상이에요. 문총재 사상이 아니고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예요. 그건 만민이 가져야 할 원칙적인 길이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영계를 통하고 예언자적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찾아진 거야. 그것은 문총재의 일족을 위한 것이 아니고 만민을 위한 거야. 알겠어?「예.」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만민의 것이라구. 대학교 교수로부터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다 알아 가지고 거국적인 인류 교육의 방향을 갖추기 위한 이런 원리라는 거야. 문총재 원리가 아니예요. 그래야 말 많은 기성교회 똥개 같은 패들한테서 벗어나는 거라구. 통일교회 교리가 아니라구.

인류가 가야 할 이치를 토해 낸 것이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통일하기 위한 원리예요. 통일이라는 말 가운데는 시커먼 놈, 노랑둥이 할 것 없이 인종을 초월하고 교파, 종단, 단체, 국가, 전체를 다 통합하는 거야. 그게 통일교회 원리라구. 개념을 그렇게 가져야 되겠어.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원리라는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류의 원리입니다. 두익사상이라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라 인류의 사상이에요. (김봉태씨 보고 이어짐)

중고등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도록 해 보라

내가 한마디 하겠어. 작년 12월달부터 시작해서 만능교육을 할 수 있는 그 놀음을 했다구. 그러면 여러분도 만능교육 시킬 수 있는 놀음을 전부 다 할 수 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학교, 중고등학교 학생이 백만 명 되나? 「국민학교까지 하면 천만이 넘습니다. 중고등학교만 하면 5백만입니다.」5백만?「예. 대학까지 5백만입니다.」5백만 식구를 만들 수 있다구. 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이상 소망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요걸 딱 거머쥐어야 된다구.

또 원리적인 면에 있어서도 아담 해와가 15, 6세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요 전에 원리를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그걸 못하게끔 지금까지 문교부가 막아 온 거예요. 정부와 기성교회가 반대를 해서 지금까지 막아 온 거야. 그러나 이제는 그 단계를 넘었어. 하프, 타프 이거 안 했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때가 되었으니 안팎으로 갖춰져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딱 돼 있는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책임져야 되겠다구. 알겠어요?「예.」

그리고 향토학교를 교구에다 편입시켜 놓았는데, 아직까지 향토학교에 대해 관심이 없더라구. 앞으로 교역장들은 향토학교에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알겠어「예.」그거 지시해서 공문 내라구.「예.지금 다 돼 있습니다.(협회장)」됐으면 뭘 해? 지금까지 전부 다 협조하지 안잖아? 「교육 편제는 다 끝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향토학교와 더불어 지방에 가면 다시 한 번 교육을 같이 시켜야 되겠어. (김봉태씨 보고 이어짐)

임자네들이 이제 할 일은 중고등학교에 강의하는 거 그것밖에 없어.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고등학생들은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일주일이면 다 끝나요. 기성교회 가라고 다 내버려 둬도 자기들이 다 알아서 청산한다구. 지방의 유지 하면 그 지방 중고등학교 출신들 아니예요? 교장 하면 그들의 선배라구. 이 이상 좋은 판국이 없다는 거예요. 식구 확대 운동은 이 기반을 대신할 것이 없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젠 때가 되었으니…. 일년 동안에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대단한 거야. 수십 년 걸려서 닦을 수 있는 것을 1년 동안에 다 준비했다구. 이걸 타고 나가는 것밖에 없다구. 교수들하고 연합회장은 교수들 동원하고, 여러분들은 가서 강의하는 거예요. 초청받아 가지고 가서 교장 선생님의 소개를 받아서 이야기하게 되면…. 그리고 거기 선생님은 전부 다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온 패들이잖아요. 그들을 전부 다 21일수련 시켜보라구. 앉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령한 대로 움직일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지는 거야. 출세길이 훤한 거야. 그 학부형까지도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1천만 가정이니 거기에는 4천만이 다 연결돼 들어가는 거야.

이제 대학가에 카프 활동이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다 망해 가기 때문에 더 이상 필요 없다는 거야. 이제는 그런 시대로 들어오니 만큼 중고등학교를 안고 추어야 돼요. (김봉태씨 보고 이어짐)

점심 먹고 또 하자구. 이번에 내가 미국에 가면 빨리 오는 게 좋아요, 안 오는 게 좋아요?「빨리 오십시오.」빨리 오면 싫지? 「아닙니다.」아버님이 계셔야지요. 내가 여기 와서도 쉬지 않고 복닥복닥하는 거 그거 다 알아?「예.」

최씨와 관계된 사연들

서울에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서울에서. 그래서 이번에 다시 배치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후원을 해도 안되게 될 때는, 이제부터는 김회장 전략으로 몰고 나가야 돼. 교육을 자꾸 해야 된다구. 자꾸 교육해. 「예.」 교수들이든 유지든 자꾸 교육을 해야 기반이 잡힌다구.

그리고 이 최상홍이를 잘 활용하라구. 「예.」 그 몽시가 거짓말이 아니면 진짜로 멋지구나. 지금 그런 때라구. 이 눈이 뭐예요? 전부 보는 눈이 어두웠어. 보이지 않아 눈을 떠 보니 다 죽었다는 거지. 지금이 딱 그런 때라구. 공산당 세계나 모든 것이 눈 떠 보니 없는 거예요. 하나는 우익 눈이고, 하나는 좌익 눈 아니야? 안 그래요? 세계적인 구렁이가 돼 있던 것이 눈 뽑아 버리면 다 그만이에요.

최씨가 본래 뜻 가운데서 보면 말이에요…. 성진 어머니가 최씨예요. 이름이 최선길이거든. 여자 이름이 선길이라는 말은 처음 들었다구. `먼저 선(先)' `길할 길(吉)' 하니 여자로서 그 이상 복된 길이 없는 거거든. 이 최가가 선생님만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했더라면 통일교회가 그 고생 안 하는 거예요. 뭐 최가가 앉았던 자리에는 잔디가 다 죽는다는 말도 있지만…. 그 삼촌이 최성모예요, 최성모. 최씨가 연결돼 있어. 최씨가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 넣었던 거예요. 저 뭔가? 1955년의 사건을 누가 일으켰느냐 하면 최성모가 일으킨 거야. 내무부 장관하고 짜 가지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없애려고 했다구.

거 누구던가? 최 무엇이지, 그 아들이? 「최순영입니다.」 최순영이.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잖아요. 그 최씨와 그때 하나 되었더라면 박정희 대통령하고는 완전히 하나 되었을 거야. 그들이 협조했으면 나라가 돌아갈 것인데 그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안되었어. 최창림, 최원복, 최봉춘이를 전부 뜻 가운데에 만났는데 이 사람들이 좋지 않은 소문이 있어. 최봉춘이도 좋지 않고. 이번 최상홍이도 어떻게 돼 왔는지 모르지만 저것도 꺼덕대다가 바람피우는 거 아닌지 모르겠구만. 결과를 봐서 이야기하는 거야. 「예. (최상홍)」

이철희가 얘기하기를 , 최창림이에게 기관에서 맞서는 게 뭐냐면 전부 자기 자랑 했다는 거예요. 5·16 민족상 타고 자기 자랑만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전부 조사해 보니까 이건 선생님 훌륭하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하고 선생님이 다 한 것을 자기가 한 것처럼 얘기하면서 자기 훌륭하다는 얘기만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최씨들이 마사가 많아요. 마사가 많다구.

최상홍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잘해야 된다구. 혼자 하면 안돼. 김회장 모시고 잘해야 돼. 성격상으로 볼 때 혼자 하면 안된다구. 그렇지만 개척시대에는 저런 사람이 필요해요. 기초 돌을 깔 때에는 해머가 필요하지요? 그렇지만 돌 다 깔아 놓고 정지작업할 때는 목수가 필요한 거예요. 목수는 때려부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다음엔 설계도를 따라 건축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개척시대에 있어서 필요하기 때문에 배치했으니까 자기가 훌륭해서 배치했다는 생각 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라는 거야.

중고등학교를 붙드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

영휘는 이제 지방에 다니면서 연합회장들 배포를 좀 길러 주라구. 알겠어?「예.」 어디든 가서 못하게 되면 전부 도지사 만날 수 있는 길을 터 주라는 거야. 경찰국장이니 내무부 장관이니 명함을 해서 갖다 나눠 주고 그러면 돼요. 거기서 길만 잡아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은 뭐 경찰학교 선생 했다니까 잘 하겠지?「예. 하겠습니다.」청와대로부터 안기부로부터, 전부 다 한바탕 싸우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되었으면 세상과 싸움을 많이 했을 텐데 통일교회 교주가 앞장서서 그럴 수는 없거든. 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것이, 종교 지도자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하겠다는 사람 못하게 하는 거예요. 내가 당총재에서부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내 신세진 사람들이지. 그런 놀음 하는 거야.

그런 것을 알고 이제 대담하게 행동하라구. 연합회 회장은 도지사하고 경찰국장 전도해야 되고, 도면 도의원, 군이면 군수로부터 전부 다 행정부처의 기관 요원들의 교육을 빨리 마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못 구하는 거예요. 그렇게만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지요?「예.」

그 다음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시의원, 군의원, 도의원 무슨 의원 다 만들어 출세시키고, 도지사, 군수 다 투표해서 만들어 놓으면 이제 여러분들이 갈 곳은 국회밖에 없어. 자기들 거취를 세우는데 성공시켰으니, 우리가 발판이 되어 기반 닦아 주었으니 돈은 자기들이 모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자기 돈을 쓰라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가 후원해서 모은 돈으로 국회에 가야 그야말로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지도체제가 되는 거야. 이래 가지고 국회에 가게 되면 저 사람은 돈 쓰는 것을 못 봤다고 할 수 있는 정정당당한 길을 가면서 나라에 봉사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만 나라가 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국회에 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열려 있다는 거야. 그러니 아무 말 말고 초당적으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이, 국민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딱 잡으면 다 끝나는 거야. 국민학교 4, 5학년, 4학년이면 열 살, 열한 살이에요. 그 나이면 세상물정 다 안다구. 열두 살만 되면 튼튼한 사람은 체격으로도 꿀릴 게 없어. 열두 살에 월경하는 애들도 있다구.

중고등학교 학생을 교육하는 것은 우리가 제2세를 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찾아야 할 일은 2세를 잡는 거예요. 20대 전 사람을 잡아 가지고 순전히 동정녀 동정남을 찾아서 축복해 줘야 할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그래 중고등학교만 전부 교육시키면 저 말단 기성교회까지 가서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벌어집니다. 또 그 학교를 중심삼고 교장이 돌아가게 되면…. 그 학교의 유지들은 전부 그 중고등학교 출신들이 출세한 것이기 때문에 교장 선생님을 자기들이 모시던 학교의 뿌리와 마찬가지로 모시는 거야. 그러니까 이들이 출동하게 되면 인연되었던 모든 사람들이 울타리 되어 줄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는 거야. 이거 얼마나 멋져요. 또 중고등학교 학생들 자체만도 얼마라구? 1천만? 그 1천만 가정 중에 중고등학교 학생이 없는 집이 거의 없는 거예요.

그것이 1년 동안에 기반 닦았기 때문에 정부가 반대 못하고 있는 거예요. 교장 선생들 전부 다 미국 가라니까 가서 장단 맞춰 춤추다 보니 순식간에 기반을 닦았어. 1년 동안에 이 기반을 닦은 거야. 그렇지요? 1년 동안에 수십 년을 공들인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보다도 더 큰 기반을 닦았다는 거 알아야 돼요. 그거 왜? 하늘의 뜻이 그것을 목표로 하고 지금까지 집중타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제 사상만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요?「예.」

이제는 강해야 돼요. 중고등학교에 가서 교육할 수 있게끔 돼야 돼. 원리강의 주입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선생들도 다 끝나고 학생들도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들이 공문을 내서 학과별로 학부형들을 초청하는 거야. `앞으로 도의교육은 이것밖에 없으니 받아 보소!' 그렇게 되면 전체 가정이 한 방향으로 묶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지 말라고 해도 붙일 것이고, 선생님 사진을 붙이지 말라고 해도 갖다 붙일 것이고, 통일기 달지 말라고 해도 달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중고등학교 학부형 전체가 교육받고 나서는 `우리 집에 통일기 달자!' 해 가지고 전교생이 달았다고 할 때 여러분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 그거 대단한 것이 되는 거예요. 삼천리 반도가 통일기 안 달 집이 없다는 거야. 통일기 안 달린 집들은 자동적으로 `우리 집도 통일기 달게 해 주십시오!' 하고 빌게 되어 있어. 그러면 `원리 말씀 들어야 돼!' 하게 되면 `듣고 말고요!' 하게 돼 있는 거야. 전국의 가정마다 깃발 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집에 다 기 달고 있어?「예.」여기 우리 집에도 기 달고 있나?「예.」저 기가 왜 울고 있어요? 비맞고 눈맞아서 얼어 붙고 있는데 통일교회의 따뜻한 마음 가지고 우리 동료들 많이 안 만들어 준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바라보니 몇 집이나 있어요? 자기 혼자 있으니 얼마나 쓸쓸해?

그래, 중고등학교를 붙드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입니다. 알겠어요?「예.」이번에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교구장들, 더 나아가서는 교역장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2부제를 만들려고 그래요. 어제 인사배치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 (협회장) 왜 안 했어?「지금 교육중인데 당장 해야 합니까?」어저께 내가 배치하라고 하지 않았어? 「다시 한번 여쭈어 보려고…. 그 교육이 4월 17일에 끝나는데 벌써 발령합니까?」 어제 발령을 하면 선생님이 발령한 것이 되지만 교육이 끝난 다음에 발령하면 임자네들이 한 것이 되는 거야.「발령한 후 갈 때는 구역 맞고 가는 거지요? (협회장)」그럼. 어제 얘기한 거 아니야? 선생님이 그걸 몰라서 발령하라고 그랬나? 선생님이 발령했다고 하게 되면 생애에 자기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표제가 되고, 동료들 앞에서도 선생님의 발령을 받아 이렇게 개척했다 할 때 그게 얼마나 자랑인지 알아? 그걸 몰라서 그렇지. 어저께 그렇게 한 것 교역장, 교회장들 다 좋아했어?「예.」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밥 먹고 보자구.

일본 대사관의 주목을 받는 재한(在韓) 일본 축복가정

유정옥이! 나와서 비디오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봐. 이제 지방활동 하는데 있어서도 자기들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야 해. 비디오라든가 카세트 테이프를 활용해야 된다구. 책도 빌려 줘서 읽게끔 하고 교육해서 관계 맺어 나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야. 그거 얘기 좀 해. (유정옥 경기교구장의 보고)

비디오 그거 개당 얼마인가?「거의 5천 원 됩니다. 별 이익 없이 그냥 내보낸 겁니다. 테이프 값 그대로입니다.」그래? 앞으로 그 카세트 테이프를 잘 활용해야 되겠어.

어저께 내가 지시하려다가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빼놓은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첫째는 [세계일보]의 성공에 관한 얘기야. 교회장들보다도 여기 간부들이 알아야 되겠어. 총괄적인 면에서 지시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전국을 체제적으로 관리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무슨 새로운 신문사 하나 나왔다고 해서 국가에서 주목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한일간의 문제가 되어 있다는 거야. 한일간에. `문총재가 [세계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교체축복 받은 4천 명이라는 일본 사람을 한국에 전부 다 정주시켜 가지고 노예화 시킨다!' 하는 말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여기에 축복받은 많은 일본 사람들이 와 있어. 그들이 전부 일본 대사관의 관리를 받아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관리받게 될 때는, 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반적으로 보고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서 있는 거야. 그러니 만큼 즉각적으로 그런 일들이 일본 정부에 보고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데 현재 입장에서 가만 보면 한국에 남아진 축복받은 4천 명이라는 사람들이─물론 절반은 갔지만 이제 자꾸자꾸 또 돌아온다구. ─한국에서 뭘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이것을 전부 다 도외시할 수 없는 거야. 자기네 국민들 수천 명이 한국 가서 활동한다는 사실만 해도 정부 주도 밑에서 관리해야 될 일인데, 이것을 단체 중심삼고 하니 만큼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보고를 받아야 되는 거야. 행정적 조치가 그렇게 되는 거라구.

그런데 정부나 대사관에서 조사해 보니 [세계일보]배달부 놀음 한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 배달부야, 배달부. 일본 같은 데는 신문배달 같은 것은 노동일이라고 해서 전부 다 기피하는 일이야. 할 수 없이 고학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놀음이라구.

그런데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중에는 동경대 나온 사람이 없나, 의사가 없나, 박사 후보자가 없나, 전부 다 일본에서 상류층의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어떤 일을 후원한다, 통일교회의 입장에서 후원한다 할 때는 그거 듣기 좋다구. 그러면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일본 사람들이 똑같이 하느냐? 같은 신앙을 중심삼고 같은 무대에서 차별 없이 한국 교인들과 일본 교인들이 신문 배달을 한다 할 때는 물론 문제가 달라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데 대다수의 선발대 요원의 3분의 2가 일본 사람으로, 그들이 전부 다 신문배달 한다면 이건 문제가 된다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습게 알지 말라구. 문제가 크다구.

이것이 국가간의 문제로 되어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일본 사회의 중진 요원이 될 수 있는 청년들을 데려다가 제일 말단 요원도 하기 싫어하는 신문배달 시킨다. 노예 중의 노예생활을 시킨다. 종교라는 이름을 팔아 가지고 그런 일을 시키고 있다.' 하고 신문에 한번 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가 신문사를 살려서 나라를 구하자고 하는 입장에서 같이 한다 할 때는 그것을 모면할 수 있지만, 일본 사람이 선두에 서서 그 일을 한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이런 의미에서 협회장으로부터 이하 모든 교구장들이 책임져야 된다 이거야. 책임지고 전체 식구 요원들이 신문배달하는 데 선두에 서라는 거야. 일본 식구들한테 지지 않게끔 대등한 자리에서 활동해라 이거야. 이렇게 해서 앞으로 5만 쌍 축복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 전부 다 자기 나라로 돌려 보낼 거야, 여기에 좀 남겨 놓을 거야?

외국 식구들이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할 때, 특별히 젊은 사람들만 3분의 1을 남겨 놓는다 할 때는 무얼 시킬 거야? 생각해 보라구. 뭘 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가 당장 눈앞에, 몇 달 후에 찾아온다는 거라구. 전부 돌려 보낼 거야? 전부 돌려 보내면 좋지. 그러나 전부 돌려 보내서는 안된다 이거야. 왔던 사람들 중에 못돼도 3분의 1쯤은 몇 개월 동안 훈련시켜서 한 1년 정도 머물 수 있게 돼야 돼. 활동하면서 있을 수 있는 직장이 돼야 된다구. 그 활동무대 뭐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야. 그렇다고 해서 전부 또 신문을 돌릴 수 없어. 안 그래? 몇 만 명이 다 신문 돌릴 수 있어? 어떻게 생각해? 얘기해 봐. 그거 신문 돌려 가지고 밥 먹어? 그러니까 신문 돌리는 것 외에 수입이 될 수 있는 다른 품목이 있어야 돼. 그래서 맥콜이 필요하다 이거야. 알겠어? 맥콜을 팔아야 되겠다는 거라구. 그러나 맥콜만 가지고는 안돼. 그 다음에는 소비조합을 강화해야 된다구.

이런 3대 품목을 요전에 특별히 정해 준 것은 세계문화축전 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한국에 남아서 자기 국가를 대표해서 몇 십 명씩 훈련을 받게 하기 위함이야. 그렇게 해서 앞으로 한국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된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이 가겠다고 해도 충고해서 머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야. 못해도 5만 명이 왔다면 1만 5천 명, 6만 명이 왔다면 2만 명, 10만 명이 왔다면 2만 5천 명은 머물러야 된다 이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무엇을 시킬 것이냐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게 당장 문제가 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활동하면서 자기가 무슨 어려운 일을 하더라도 하루 종일 노력해서 뛰게 되면 밥은 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야.

그러니 그러한 활동무대라는 것은 지금 현재로서는 신문배달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 「맥콜!」맥콜, 음료수를 팔아야 돼. 일화가 제조한 음료수가 서른 몇 가지가 된다고 그랬지?「예.」서른세 가지?「그 정도 됩니다.」전부 다 서른세 가지 품목이 있어. 맥콜만이 아니야. 음료수만 해도 그렇게 많은 종류가 있다구.

그것을 대대적으로 신문 보급하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배부하자는 거라구. 또 신문은 안 보지만 맥콜이라든가 일화 제품을 먹는 데가 있으면 거기에 신문까지 보게끔 하자는 거야. 소비조합에 관계되어 물건을 가지고 가는 사람에게도 신문을 보게 하고, 아울러 소비조합에서 우리 맥콜을 많이 이용하게 하자는 거라구. 이렇게 해서 3대 품목을 교체하면서 실제 우리의 수요가로, 수요기지로서 소화할 수 있는 길만이 모든 것이 사는 것이다 이거야. 그것이 통일교회 전체가 사는 것이고, 일화 회사가 살 수 있는 기반도 닦아지는 것이요, 신문사가 살 수 있는 기반도 닦아지는 것이요, 소비조합도 실질적인 면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라구.

전 식구들이 합심하여 세계일보 기반을 닦아라

이 기반이 확대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 [세계일보]가 성공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린 거라구. 이거 큰 문제야. 지금 한 달에 40억이 적자라구. 이제 [동아일보]나 [조선일보]이상 부수가 나가고, 광고가 그 이상 들어와야 됩니다. 부수에 따라서 광고도 증대되는 거야. 알겠어? 한번 광고 내게 되면 말이야, 광고물에 대해 들어오는 주문이 과학적이야. [세계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모두 냈다면 그 부수에 따라서 비례적인 기준이 어떻다는 것이 일주일이면 통계가 나와.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판매 부수를 얼마만큼 현찰 중심삼고 그 기반을 갖고 있느냐 하는 거라구. 그것이 광고 비중에 실적을 내는 거야. 대번에 알게 된다구.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 신문사에 있어서 [동아일보]나 [조선일보]를 우리가 능가해야 된다 이거야. 우리는 한이 맺혀 있잖아. 지금까지 천대 받아 몰리고 그런 일들에 요 언론기관이 앞장섰다구. 안 그래? 이런 문제를 놓고 앞으로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은 전적으로 여기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요전에 출발할 때 식구들에게 고정된 배부량이 얼마인가, 곽정환이? 30부지? 「예. 배달이 아니라 구독신청을 받는 것인데 식구는 50부이고 목회자나 지도요원들은 1백 부입니다.」1년에?「1년이거나 말거나 그 목표만 달성해 버리고 나면 다 됩니다. 유가 구독자 확보를 그 정도만 해 버리고 나면….」 아, 그거 뭐 아무것도 아니구만. 쉽지는 않습니다. 뭐가 쉽지 않아? 자기 돈 내 가지고 한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 자기 돈 40억 낸다고 생각하게 되면 대번에 돼.

그래, 지금 교구장이 1백 부 해야 돼? 교역장이야? 교역장이 1백 부야?「공직자 모두입니다.」 공직자 누구야? 교회 공직자야, 일반 공직자야?「교회 공직자와 일반 회사의 모든 공직자입니다.」그건 뭐 문제도 되지 않지 뭐.

협회장하고 교구장들이 이것을 책임지고 전부 다 매달려야 되겠어요. 그래야 여러분이 살아. 전부 다 지국장이 되고, 맥콜 판매사가 되고, 소비자조합 판매사가 돼 가지고 한 자리에서 전부 다 해 본다 하고 해 보라구. 그래야 경제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모든 문제가 끝나는 거야. 그러니 어떻게든지 그 기반을 이번에 안 닦으면 안돼. 알겠어?「예.」알겠어?「예!」 오늘은 그거 임명하는 거라구.

여기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연합회장이 얼마씩 책임졌었나? 김명대!「예!」얼마나 책임졌었어? 「구독 말입니까?」신문 구독자도 들어가지.「작년에는 조금 많이 했습니다만 금년 들어서는….」 아, 얼마나 책임졌느냐고 물어 보잖아? 많이 했으면, 몇 배야? 3배야, 10배야?「공직자들은 1백 부 구독자 확보로 알고 있는데요, 첫해에는 4백 부 가까이 했습니다, 저 개인은. 그리고 우리 교구 전체는 3만 부 이상 했습니다.」그러면 공직자 1백 부 하라는 실적은 넘었나?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은 그렇게 안됩니다. 식구들하고 같이 그렇게…. 아, 식구가 1백 명이면 3만 부 아니야? 「제 이름으로 한 것은 1백 부 못했습니다. 마흔일곱 부 정도 했습니다.」앞으로 그거 해야 돼.

책임이 얼마야?「공직자들은 1백 부입니다.」그거 적으라구. 1백 부면 얼마예요? 그 다음에는 또?「식구들은 50부씩입니다.」그거 실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이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 전부 다 한 달에 40억씩 나가는 거야. 금년에는 40억 지불 안 해. 1년 반밖에 지원 안 하겠다고 약속하고 출발하지 않았어? 그리고 예산 편성 전부 다 해 왔나?「예.」금년에는 30억 이상 지불하면 안되겠어.

세계일보의 적자 경감을 위한 비상조치

저, 윤기온이 왔지?「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세계일보]에 30억 이상 지불하지 말라구.「한 달에 30억입니까?」평균 40억 이렇게 잡았는데 30억 이상 지불하지 말라 이거야.「그 동안 한번도 그렇게 못 갔습니다.」아니야. 지금 돌아오는 돈, 전부 다 광고료까지 합해서 하는 말이야.「예. 광고비까지 합해서 월 30억 이상입니까?」40억 지불할 때 광고비까지 계산하게 돼 있었지. 곽정환! 말해 보라구. 약속이 그러게 돼 있으면 광고비는 쓰게 안돼 있는 거야. 광고비를 자기들 돈으로 썼나? 그거 전부 다 재단에 들어와 가지고 다시 청구해서 가져가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들고 잘라 쓸 수 없어.

정 적게 벌면 특종이라도 해 가지고…. 30억 이상 주면 안돼. 먼저 돈이 들어온 다음에 그걸 걸러서 주라구, 광고비도.「광고비가 세계일보에서 들어오게 됩니까?」원래는 광고비가 재단에 들어왔다가 나가야 된다구. 앞으로 총관리는 전부 다 그렇게 하려고 그래. 얼마 들어오는가 미리 보고 받으라구. 알겠어? 그렇게 해 가지고 들어온 것 제하고 30억 이상 넘지 않게 하라구.「사실 요즘에 들어가는 예산은 60억이 듭니다. 여러가지 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광고비까지 해서 모자라는 것을 최저 40억을 저희들이 세계일보에….」이놈의 자식, 돈이 무슨 도깨비 놀음이야?「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내용은 무슨 내용? 절약하라는 거야. 편안하게 해먹으려고 해? 30억이상 지불하지 마. 정 사정이 어려워서 가외로 신청할 때는 나한테 보고해.「그 동안 40억을 기준으로 해서, 광고비를 한 12억으로 보고 28억은 일본에서 지원하고 해서 월 4백만 불 이상 40억, 그 동안에 지원 목표가 그렇게 됐었습니다. (윤기온 부장)」

「매달 40억을 지원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곽정환 사장)」 그러니까 평균 3백억 해 가지고 하라구. 「아버님, 이제 광고를 더 해서, 더 좋은 기사도 만들고, 더 뻗어 가면서 사세를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30억 선에서 금년에도 지원해 주시면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많이 발전시키고 신장시키겠습니다. (곽정환 사장)」 내가 지금 돈이 없다구. 1년에 3백억이면 얼마인가? 한 달에 30억 못 되나? 30억씩 열두 달이면 360억 아니야? 그렇지?「예.」그것도 많은 돈이야. 4백억이란 돈이 다 들어가누만.

원래 계획할 때는 4백억 원 중심삼고 하기로 했어. 그리고 들어오는 돈은 전부 다, 광고비든 무엇이든 수입은 전부 예금하게 돼 있었지? 지시가 그랬지? 「예.」 그렇게 돼 있잖아? 「예.」 보급소를 지금 자꾸 확장하고 있구요, 연속으로 지금…. 30억씩만 좀 해 주시면 금년에 어떻게 해서라도…. 이제 신문이 새로워지고 하니까…. (곽정환 사장) 일본에서 지금 얼마씩 오나? 「4백만 불, 한 28억입니다. (윤기온 부장)」 28억이면 1년에 3백억이니 3백억이면 30억 다 해 준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자산으로 남아 있는 것이….」아, 이거 자산 이야기하라는 거야? 「월 4백만 불 주시면 28억 조금 넘습니다. 그 선에서 해 주시면…. (곽정환 사장)」 그러면 30억 이상 40억 다 되는구만. 「원래 40억 주시기로 하셨는데…. (곽정환 사장)」 우선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렇게 잡아. 「경쟁을 해 나가려면…. (곽정환 사장)」 그렇게 잡아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야.

그리고 임자네들하고 우리 회사 사람들이 전부 다 판매 부수를 올리고 그 집을 단위로 하여 통일교육을 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게끔 전부 체제를 만들라구. 그거 우리 회사에서 먹고 사는 가족들까지 동원한다면, 1천 명 가까운 가정이면 몇 천 명이야? 4, 5천 명이 먹고 사는 거야. 거기에다 사돈의 팔촌까지 하게 되면 몇 만 명이 되는 거야. 「1년에 두 차례씩 확장운동을 사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사장)」두 차례씩이 뭐야? 신문 부수를 증가하기 위해서는 모든 가정이 전부 다 나서 가지고 매일같이 판촉 운동을 해야지.

그리고 성화대학교는 작년에 1억씩 지불했지? 1년에 12억 지불했지? 「예.」금년에는 6억. 비상조치야. 알겠어? 그렇게 줄여요. 그렇게 해도 아무 지장 없어. 알겠나? 기온이 알겠어? 「예!」살림살이를 잘해야 돼. 이제는 내가 돈을 거두어 들여야 할 때야. 내가 수천억쯤은 예금해 놓아야 이제부터 대학도 짓고 전부 다 한다구.

본래 일미가구 같은 것은 일신석재하고 공예품 중심삼고 고급품으로 만들어서 하려고 했는데, 작전 미스였어. 책임자들이 작전을 잘못했다구, 이놈의 자식들이. 문사장이 문화상을 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야. 하나의 예술품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테이블 하나만 해도 몇 억짜리로 만들어서 팔려고 했는데, 전부 다 방향이 틀어졌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빚을 지고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있으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빚이나 지고…. 앞으로 신문사도 돈 빌리게 될 때는 재단하고 의논하고 해야 돼. 자기 멋대로 빚져 가지고는 안된다구.

그러다가 전부 다 펑 하고 터지게 되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문총재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생애를 바쳐서 세운 공적을 나무아미타불 만들려고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경리 담당? 제대로 잘해야 된다구.

그리고 정 죽게 되었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해, 곽정환이가.「 예!」그렇게 알고 신문 부수를 늘리기 위한 광고를 하라구. 여러분들도 광고 하라구. 지방 광고 내지? 「예.」방에 광고 얼마나 있나? 「양이 적습니다.」어떻게든지 지방 광고 실어. 기관장들하고 다 친하고 그럴 텐데 뭐하는 거야? 지방 광고는 지방지에 낼 수 있게끔 전부 다 광고를 주문해. 그래, 광고 받아오면 몇 퍼센트씩 주나? 「경우에 따라서 종류가 다릅니다만 20퍼센트 줍니다.」지방은 40퍼센트 나누어 먹기 해.「예.」신문사는 광고비 받아 가지고 활동비로 쓰라구. 지방의 광고 비용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비싼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지방 교회에서 주선해 오면 원칙대로 하겠습니다. (곽정환 사장)」사륙제(4:6)로 해. 알겠어?

신문사가 해야 할 역점 업무

자기가 맡아서 하게 됐으면, 지국장이면 지국장 책임을 우리가 다 지는 거야. 알겠어? 그게 세력 기반이야. 유지가 되는 거라구.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앞으로는 조사국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여기 지금 안기부라든가 정보관계에서 퇴직한 베테랑들을 각 도에 한 사람씩 배치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도 행정부처를 조사국이 전부 다…. 안기부라든가 보안사라든가 내무부, 정보부라든가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민간들을 들이쥐는 거거든? 이제는 그 반대야. 조사국을 통해 가지고 행정부처를 들이쥐고 우리가 직접 올라가는 거라구.

지방에도 조사 담당 책임자가 있어서 도면 도에 있어서의 안기부, 군관계, 경찰서 정보과 이렇게 셋이 돼 있지만, 제일 무서운 게 우리 조사국의 정보 책임자가 되는 거야. 또 옛날에 자기 선배들이고 그러다 보니 그 계열을 환히 알고 있는 거라구.

이제는 행정부의 인맥에 대한 조사 다 끝났지? 「예, 지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끝나지 않았어? 수만 명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그 사람들을 세계일보의 견습생이라고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신문기자 훈련소에다 문의해 가지고 학교나 학원 등에 적을 만들어서 5천 명을 배치하는 거라구.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지방 조직 활동요원으로 활동하면서 모든 정보의 연락처가 되는 거야. 조사국과 연결하고, 대학과 연결하고, 우리 신문사나 지국과 연결해 가지고 문제가 있으면 왔다갔다 하면서 자료를 수습하여 이것을 전부 다 중앙으로 올릴 수 있게끔 훈련해 나가는 거라구. 알겠어? 기사 쓰게 하는 거야. 지국장이 기사 못 쓰거든. 알겠어?

요런 젊은 사람들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는 시의 시의회, 대학교 패, 그 다음에 우리의 교수 아카데미가 가담되고, 카프가 가담되고, 거기에 하프, 타프까지 다 연결되는 거라구. 지방의 세력 기반의 꼭대기를 다 쥐는 거야. 이래 가지고 총회해서 보고한 다음에 즉각적으로 여기 본부에서 터뜨려 버리는 거라구.

그러니까 모든 정보처의 이 자체들이 우리에 대해서 꼼짝못하게끔, 무섭게끔 만드는 거야. 「아버님, 그러면 몇 사람 더 쓰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 아, 동원해서 빼는 거야, 전부 다. 알겠어? 「정보관리에 경험 있는 사람들 말입니까?」그래. 월급은 많이 안 주는 거야. 봉사하라는 거지. 「대우는 해 주셔야 됩니다.」대우야 해 주지. 대우는 해 주는 거야.

남북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봉사적이고 애국적인 직장인이지, 돈 벌고 월급받으면서 너희들 먹을 것 다 먹고 입는 녀석이 되라는 거 아니야. 나라를 위해서 문총재가…. 애국적인 터전을 닦음으로서 죽을 때 그 자식이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살다가 죽었다고 할 수 있는, 공헌하면서 봉사하고 살았다는 걸 자랑할 수 있게끔 살아야 된다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월급을 자기가 정하고 사는 것이 아니야. 주는 대로 받아야 돼.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대표적인 사람이 되는 거라구. 그 다음에 지방에 있어서도 미국에 갔다 왔던 방미 연수단들이 전부 봉사자로 활동하는 거야. 월급을 주었다가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느냐,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신앙 가진 사람들, 기독교 신자나 그 외 신앙 가진 사람들을 철저하게 재교육해 가지고 남아진 여생을 뜻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것을 위해 충성하겠다 할 수 있는 사람들로 계속 이어야 된다구.

몇 개 도야? 몇 개 지구야? 16개 지구 아니야? 16개 지구? 「예.」16개 지구만 딱 배치해 놓으면 말이야, 이제 이들이 전부 다 조사국의 중앙위원들이 되어 있으니까 군까지 다 연결되는 거라구. 그러면 그 사람들을 월급을 안 줘도 지부장으로 배치해서 조직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도책임자만 배치해 놓고 그렇게 조직하는 거라구. 맨 처음 월급 주고…. 「아버님, 직할시 같은 경우는….」아, 직할시도 그래. 거기에 구가 있으면 구를 중심삼고 책임자를 하는데, 돈 주고 하는 것이 아니야. 승공연합 지부장과 마찬가지야. 너희들이 뭐 돈 받고 하나? 자기도 돈 빌려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조직해 가지고, 특별한 요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기관지가 되게 되면 돈은 먼저 생긴다구. 곽정환이 알겠어? 조사국은 특별히 곽정환이, 발행인 소속에 둬야 되겠어. 신문사 소속이 아니야. 이것은 안기부라든가 내무부라든가 군이라든가 저 보안사보다도 더 무서운 곳이 되는 거야. 우리가 그렇게 소화해야 돼. 그래야 신문사가 힘을 가지게 되는 거야.

이제 이 [세계일보]가 이렇게 떠들고 나오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너희가 뭘 안다고 까불어 가지고…. ' 이렇게 나온다구. 알겠어? 그걸 틀어 잡으려니까 힘있는 배경을 중심삼고 호령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이 알겠나? 「예.」이런 힘이 있으면 저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한다고 해도 안되는 거야. 뭐 국세청이 들어와서 조사해? 조사해도 괜찮아. 나라를 바로잡아야 되겠다구.

이래 놓아야 기관이고 뭣이고 다 사람 대접받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 이제는 내가 앉을 자리를 찾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지금 그렇게 안돼 있으니까 그렇게 되게끔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 거야.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알겠어? 「예!」잔소리들 말고!

내 신문을 판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한 사람이 얼마씩 신문배달 책임질 거야? 「배달이 아니고 유가 구독자 확보입니다.」아, 글쎄 배달하는 것도 유가 구독자가 있으니 배달하는 것 아니야? 「유가 구독자만 확보되면 됩니다.」한 사람이 1백 부도 못하겠나? 고정 구독자를 만드는 것이 쉬운 작업은 아닙니다. 그것도 그래. 좋은 신문을 만들어서 `[세계일보] 좋다! 좋다!' 이렇게 되면 벌써 상당한 기반 닦았다고 봐. 이번에도 곽정환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이게 언제 될지 모를 거라구.

전부 다 무시하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싹 쓸어 버리고 `잔소리 마!' 이랬으니 이렇게 됐지, 임자에게 맡기면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알아? 그렇게 생각 안 해?

지금 문총재가 인사조치했던 것이 대한민국 신문사에서도 기록을 세웠지. 후다닥 해 놓은 것이 잘되지 않았어?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어때? 우리가 신문사를 딱 장악해 가지고 움직이니까 기분 좋지?「예.」기분 좋으니까 배달 잘해야 돼. 알겠어?「예.」 (웃음)

이제는 진짜 내 신문이야. 알겠어? 「예.」내 신문을 판다고 생각하라구. 여러분이 돈을 내서 하는 신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돈 대 주는 것 한번 생각해 보라구. 한 달에 30억씩 일년에 4백억의 돈이 들어가, 4백억. 4백억 돈을 들여서 이게 노력만 하게 된다면….

[동아일보]는 이익 나면서 하고 있어. 몇 백억씩 이익 나면서 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동아일보]가 몇 부나 발행하나? 한 70만 부 나가나? 「한 130만 부 정도 됩니다.」 130만 부. 140만 부 됩니다. 돈 받는 것이? 「돈 받는 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그거 유가지는 7, 80만 부밖에 안 나갈 거라, 그거 문제없어. 우리 지금 돈 받는 것이 얼마인가? 40만 부 넘지? 보급소가 받는 것까지 합해서? 「그 정도 됩니다.」 아, 글쎄 보급소에서 받는 것이 돈 받는 것인데 뭐, 보급소에서 받았다면 돈 받는 것이지.

2년 동안 해서 그 정도 됐으니까 앞으로 1년 동안 노력해서 1백만 부 이상 올려 놓으면 1백억 이상 극복할 수 있는 거라구.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단결하면 무서운 거야. 이제는 내가 여기에 있으면 빳다로 후려 갈겨야 되겠어. `이놈 자식들!' 하면서 내몰아야 되겠다구. 앞으로는 지방 다니면서 부수를 전부 다 통계를 내서 여기 벽보에 붙이라구. 전부 다 몇 부씩이나 했는지 그래프로 통계를 내서 그렇게 하라구.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 내가 뭐라고 했어? 「부락을 다니면서 몇 부 몇 부를….」 월간 그래프를 만들어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것을 표시해서 몇 부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라는 거야.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표시하게 되면 어디가 올라가고 어디가 내려갔는지 알게 해서 식구들이 좀 더 신경 쓰게끔 만들어야 된다구. 한 부라도 올리게 되면 올린 것을 자랑하고 말이야, 추첨하고 해 가지고 앞으로 성적 좋은 사람들은 알래스카 데리고 갈 거야. 한 지구에 세 사람씩. 한 지구에 세 사람씩 하면 몇 사람 돼요? 한 50명 되지? 50명, 48명, 그 책임자까지 한 50명 될 거야. 50명을 전부 다 알래스카 데리고 가 가지고…. 거기 한번 갔다 오면 정신이 들지.

그렇게 해서 기록이 많은 수를 따라서 순차적으로 자를 거라구. 어느 지구든 배달에서 꼴래미하는 데 있으면 즉각적으로 교구장 인사 조치야. 이제는 자기 고향으로 쫓아 버리는 거라구. 알겠어? 「예.」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야.

선생님이 지금 금후의 인사조치 강령을 말하는 거야. 알겠어? 「예.」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남아지는 것이고, 성적이 나쁜 사람은 남아질 수 없는 거라구.

그리고 교구장들은 매달 한 사람 이상 전도해야 되겠다 이거야. 모든 식구들이 그런 강령을 중심삼고 냅다 밀어야 된다구. 그래 식구가 1백 명이면 한 달에 1백 명씩 늘어나는 거야. 그거 안된다는 말은 이해가 안된다구.

손대오 어디 가나? 「신문사에 나가 봐야 됩니다.」신문사 설명도 하지 않았어. 「사설 마감시간이 되어서 제가 오늘….」그럼 요거 한 50분 동안 설명하고 나가. 이거 어떻게 되었다는 걸 전부 다 말이야. (손대오씨가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를 함)

조사국을 통해 영향력을 배양하라

이제 앞으로는 자기들이 힘을 키워야 돼. 저들이 힘을 가해 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방어할 수 있게끔 저쪽의 꽁무니를 틀어쥐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준비가 안되면 싸움에서 지는 거라구. 그래서 내가 2년 동안이나 조사국을 준비해 가지고 자료를 수습하고 그것을 이제 입력까지 다 해 가지고 쓸 수 있게끔 한 거야.

저, 승공연합도 방미 연수원들 다 있잖아? 「예.」전국에 244개 시 군 구 지부를 조직할 수 있게끔 앞으로 여러분들은 승공연합 조직과 같이 조사국 조직을 하는 거야. 「예.」이렇게 해서 행정부처의 정보관계 베테랑들, 그 분야에서 은퇴한 사람들을 세워서 완전히 외적으로 재편성해 가지고 저쪽의 모든 전부를 브레이크 거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이 서울이면 서울의 행정, 국회까지 영향 미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그게 뭐냐? 보이지 않는 힘이라구. 그것이 없으면 지는 거야. 우리 신문사가 무서운 거라구. 곽정환이 알겠지? 그래서 앞으로 조사국하고 심의위원들을 전부 다 본격적으로 얽어 맸다구. 여기 손대오도 곽정환이 잘 모시고 나가야 돼. 까닥까닥 해 가지고는 안된다구. 서로 내세워 가지고 전체적인 일들을 의논하면서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활성화시키는데 양면으로 빠를 것이니 그렇게 하라고 내가 다 지시를 했다구.

앞으로 교수들을 중심삼고 코멘터리(commentary;논평)하는 것도[워싱턴 타임스]와 같이 절대 필요하다구. 그리고 외신, 세계 뉴스 부문을 강화해야 되겠어. 이제 통신사가 아니야. 우리 자체의 조사국을 통해서 어떤 신문사도 모를 모든 기관의 비밀을 전국적으로 다 갖고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래 놓으면 어느 경찰서 서장이 큰소리하게 되더라도 `야야, 집어치워!' 하고 전화 한 통화로 여러분들이 딱 끝내는 거야. 세계일보 지국장이라고 하면서…. 경찰서장이든 군수든 시장이든 그들을 휘어잡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아니라구.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의 국회 출입기자 중에는 미국의 문교부 차관 하던 사람이 있어. 차관 하던 사람인데 그때 연봉이 5만 5천 불 받던 것을 4만 5천 불로 1만 달러 삭감해 가지고 우리 신문사에서 채용한 거라구. 그거 왜 그렇게 왔느냐? 원래 언론기관에 있던 녀석인데 행정부처에서는 언론기관의 그 맛이 느껴지지 않거든. 행정부처에서는 그저 밥 먹고 하늘 보고 허송세월하지만, 언론은 글을 쓰니까 한번 쓰면 천하가 다 진동하는 큰 글을 쓸 수 있는 거라구. 그 사람이 문교부 차관을 한다니까 세상에서는 출세했다고 하지만 그렇게 움직이던 사람이 답답해서 어디 있을 수 있어?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에 연봉 5만 5천 불 받던 것을 4만 5천 불만 받고 들어오겠다고 자기가 그렇게 해서 채용한 사람이라구.

이래 놓고는 국회에 출입하는데 상원의원들이 완전히 그 사람 밥이야. 그러니까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면 벌써 뛰쳐 나와 가지고 지나가는데 문 열고 나와서 인사하고 말이야, 닐리리동동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 얼떨떨한 거야.

그러니까 백악관에서도 야단 못하고 걸려들어가고 국무성, 국방성이 전부 설설 기는 거지.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라도 3분 이내에 전화 통화가 안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여러분들도 이 놀음 해서 내가 `에헴!' 하게 되면 팔도강산이 전부 다 흠칫 놀라게 만들어 놓도록 해야 될 것 아니야. 알겠어? 「예.」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려니까 [동아일보] 까부숴야 되고 [조선일보] 까부숴야 된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이거 칼이야, 칼. 양면에 쓸 수 있는 칼이야.

거기에다 우리는 사상도 갖고 있어. 그 사상 교육을 누구를 통하여 하느냐면 정보관계 사람을 잡아다가 하는 거야. 알겠어? 정보관계 하게 되면 기관장 다 걸려들어. 회사 사장들 다 걸려듭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 부르면서, `거기가 어디야? 와이키키 호텔로 몇 시까지 전부 집합하소!' 하면 다 오게 돼 있다구. `왜 오라고 하는 거요? ' 하면 `좋은 일이 있으니까 오시오!' 그러면 다 오게 돼 있어. 안 왔다간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 1백 명이든, 2백 명이든 호출한 대로 모여 가지고 무슨 공문 내리면 전화로 시달해 가지고 `이렇게 모이소! 어디서 만납시다!' 하면 전부 다 거기에서 만나게 되는 거야. 만나서는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교육받아 가지고 사상 무장하자고 하면서 우리 사상을 교육하는 거라구.

그 편리한 길이 있어야 하는 거야. 조사국을 그렇게 활용하려고 그래. 조사국을 사장 아래에 두라구. 응? 「예. (곽정환 사장)」우리도 이제 편집부에 손을 대야 되겠다 이거야. 이거 특종 기획이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 국장으로부터 부장까지 잘못하거든 전부 조치를 하는 거야. 몇 사람 목을 쳐버리라구. 신문사에 손대는 거야. 알겠어? 신문사를 무서워하게 만드는 거야. 여러분들이 후루룩 불어 버리는 거라구.

멋진 싸움을 하려면 기반이 있어야

말 들어 보니 기분이 어때?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 「예!」 좋은 만큼 멋진 싸움을 해야 된다구. 멋진 싸움을 하려면 우리에게 기반이 있어야 돼. 응원부대가 있어야 된다구. 응원부대가 뭐냐면 신문사 구독 부수야. 알겠어? 「예.」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장하고 교구장들은 여기에 있어서 총판매, 신문 부수 확장의 책임자들이 되는 거야. 이름을 붙인다면 총지국장들이라고 할 수 있어. 알겠어, 총지국장? 「예!」

총지국장이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무슨…. 그러라는 게 아니예요. 쓰윽 가 봐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전부 다 관리하라는 거야. 신문을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배달해 주었잖아, 지금까지? 이제는 아니야. 앞으로는 일본 식구들 중심삼고 총지국장이 있으니까 기존의 지국장이 좋지 않으면 전부 일본 식구들로 갈아치워 가지고 우리 식구 중심삼고 일원화시킬 거라구. 그야말로 팻말을 꽂은 정예조직이 돼야 되겠다구.

그거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보라구.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우리 젊은 사람 중에 후계자가 없으면 신문사 기자 출신이나 혹은 학원 같은 것을 만들든가, 그렇지 않으면 견습생들을 뽑아서 쓰든가 해서 편리한 대로 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 편리한 방법을 통해서 교수들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여러분들도 전부 다 한 일주일씩 와서 교육받아야 되겠어. 교육받아 가지고 그것을 교재로 해서 전국적으로 한 5천 명, 대학 4년서부터 대학원까지, 대학원생도 박사 코스에 가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는 거라구.

이렇게 해서 교육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로 하여금 지방에 있어서 자기 책임 소재를 담당하게 하는 거야. 지국장이 후원을 해서 조사도 하고 대학교 중심으로 신임을 얻을 수 있는 인물을 빼서 그 사람들이 중간 연락요원으로 활동하면서 기사를 쓰는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이 알고 있어야 돼. 기사는 지국장도 잘 못 쓰고 조사위원들도 잘 못 써요. 교수들도 보고하는 형식인 일간신문은 잘 못 쓴다구. 그렇기 때문에 견습생들을 잘 훈련시켜서 싹싹싹싹 쓸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돼. 거기서 써 올린 기사의 내용을 봐 가지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채용하는 거야. 알겠어? 전국적으로 한 5천 명을 전부 다 솔솔이떼 만들어 놔요.

그 다음에 신문 구독자 증식을 위한 노력으로 배달요원 대신 여러분들이 총지국장 휘하에 들어가서 같이 활동하면서 키워 나가라는 거야. 사상무장까지 양면 무장하는 거라구. 알겠어? 이래 가지고 앞으로 유능한 사람들은 40일만 교육받게 되면 그 가운데 3분의 1은 `신문에 대해서 교육 받을 기회 언제 없소? 나 통일교회의 사상으로 무장해서 통일교회의 지도요원 되겠소. 교회 책임자 되겠소.'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나온다구. 왜? 교회 책임자들은 앞으로 틀림없이 국회로 다 가게 돼 있어. 전부 그렇잖아? 가만 봐서 한마디만 하면 똑똑한 사람은 가지 말래도 거기로 가게 돼 있는 거야.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무슨 일보 때려 잡아야 한다구? [동아일보]입니다. 그 다음에? [조선일보]! 그 다음에 [한국일보]! 그건 우리 곁에도 못 온다구. 다 없어졌어. [조선일보]로부터 차근차근…. 이번에 이거 잘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전국적인 조직망을 중심삼고 실제 전면 보고를 각방으로 연결하여 연합체 체제로 몰아 가지고 기사를 아예 직방으로 올려 보내는 거라구. 조사국이 사장 휘하에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예. (곽정환)」 위상을 딱 박아 가지고 기사를 직속으로 집어넣는 거야.

이래 놓으면 강력한…. 경찰들이 놀라 자빠지는 거야. 알겠어? 안기부니 무엇이니 구린 것이 다 있다구. 알겠어? 그렇게 다 구리다구. 저 김포 세관 같은 곳, 다 구린 구석이 있다구. 체제를 싹 쥐어 가지고 `이놈들, 에헴!' 하게 되면 천하가 부르르 떨게 되는 거라구.

이제 5천만을 전부 행진 나팔을 불면서 정렬을 갖춰 가지고 함성과 더불어 점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전군 병력으로 만들어 놓아야 이 나라가 통일할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열심히 뛰는 신문기자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한다구. 그렇잖아?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야? 「예.」 좋은 신문을 만들어 놓았으니 부수 늘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총책임 져야 되겠다는 거야.

경제면에서 기반 닦는 제일의 키

그래, 1백 부나 50부씩 책임지면 다 끝나는 거야, 곽정환이? 「예.」 그러면 몇 부 되는 거야? 「우선 75만 부만 확보하면 됩니다.」 적자 나나? 「적자는 안 나게 됩니다.」 75만 부만 보게 되면 한 달에 40억이 나와. 그거 무엇에 쓰겠어? 전부 다 여러분들 기반 닦아 주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리고 남는 이자나 이익은 전부 돌렸다가 전부 여러분들 지국에 퍼붓는 거야. 알겠어? 이것만이 앞으로 경제면에 있어서 기반 닦는 제일 키(key)야.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신문 구독자 총책임자를 임명하는 거라구. 그 다음에 일화의 모든 제품 판매 총책임자와 소비조합 배달 수금하는 데 총책임을 지는 거야. 이런 것들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동서남북 자유자재로 밤이나 낮이나 찾아가더라도 누가 반대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갖게 되는 거라구. 또 일반 가정들은 소비조합을 이용하게 되면 자기들도 이익을 보게 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환영하게 돼 있다구. 맥콜같이 좋은 것을 먹으니까 건강해서 좋고, 신문 봐 가지고 교육 받으니 새로운 세계를 향해 갈 수 있는 사상 무장의 길이 열려 좋고, 하나도 손해 날 게 없다구. 이것만 딱 자리잡았다 하게 되면 경제권 쥐는 건 문제 없다구.

미국의 해피 마인드 들어왔지? 요전에 갔을 때 봤어? 연합회 회장들은 그거 다 가봤지? 「예.」 이게 무서운 거야. 이제는 완전히 제도적으로 컴퓨터 시스템이 되어 가지고 공식적으로 모든 실험을 다 필했어. 이제 금년만 지나게 되면, 금년 한 6개월만 지나게 되면…. 지금 6대 도시를 중심삼고 은행과 협력해서 하게 되면 여기에서 흑자가 얼마 나고 이익이 몇 프로고, 수지 계산이 딱 나오게 돼 있어. 이렇게 되면 전국에 있는 모든 은행들이 서로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게 돼 있는 거라구. 이 해피 마인드를 잡는 은행은 세계적 은행이 되는 거라구. 전세계 판도를 3년 이내에 펼 수 있는 거야. 수천 수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국의 경제인단들 다 녹아나는 거라구. 물건 못 팔아먹어. 현대고 무엇이고 별의별 잡동사니 많지만 요것만 딱 하게 되면 물건 못 팔아먹는 거라구. 그렇게 되어 있다구.

지금 미국의 소모품 경제 체제권 내에 있어서의 시장 전체를 점령하게 되면 `이거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또 이단자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데모하려고 그런다!' 그럴 거라구. 그렇게 되면 백화점이 다 왕창 무너지는 거야. 도시의 모든 상가가 다 무너지는 거라구. 이것이 무슨 작전이냐? 앞으로 세계에 상가가 필요 없게 되는 거라구. 전화만 하면 필요한 물건을 30분 내에 어떤 곳이라도 자동차가 갈 수 있는 곳은 모두 배급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는 거야. 그렇게 되면 말이야, 앞으로는 보따리 싸 가지고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거라구.

교육도 그래. 비디오 테이프로 공식화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공부한 학과를 국가시험을 쳐서 자격증만 따면 되는 거라구. 어디에 가서 살든 같은 전문 분야의 대학교 출신과 같은 인정을 받는 거야. 그래서 그 자격증만 가지면 어느 나라, 어디 가든지 공식적인 입장에서 취직을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렇게 일단 취직을 해 놓으면 말이야, 우리 맥콜 회사 같으면 전세계에 맥콜 회사 지점이 있다고 한다면 과장급이면 전세계 지점에 있는 과정들과 교체 근무하면서 세계일주하면서 사는 거야. 학생들은 비디오 테이프로 공부해서 시험만 치면 되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대학 출신이면 이것이 얼마야? 12년에서 16년, 20년 가까워야 박사 코스에 나가던 것을 머리 좋은 사람은 10년 이내에 다 끝낼 수 있다구. 그런 전반적인 모든 것을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일주일 이내에 영화 한 편씩 나오는 거야. 시사적인 것을 중심삼고 좋은 내용의 영화는 물론 러브 스토리도 엮어 가지고 만들게 되면 이거 안 볼 수 없는 거야. 요즘에 뭐 서울뚝배기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야. (웃음) 아니야! 매주일 나올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최고의 시설을 했다구.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 되겠고, 아직까지 끝장나지 않은 자금 조달도 해결해야 되고, 이래서 내가 바쁘다구. 그러니까 떠나는 선생님이 한국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게끔 시달한 내용들을 전부 다 책임을 부담해서 이행해야 되겠어.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자들 아니야? 선생님이 연합회 회장 아니야? 도 연합회 회장은 도를 대표한 문회장 대신자다 그거야, 통일그룹의. 그거 대단한 출세라구.

행정부처의 장들을 교육하고 정보계통 사람을 소화하라

이명정이 어디 갔어? 이명정이! 「예!」 뭐, 제단? 나는 무슨 재단을 빼앗겼다고 해서…. 충청도에 가니까 발음을 못해 가지고 제단이란 말을 뭐 재단을 뺏겨 가지고 분하다고, 섭섭하다고 그러길래…. (웃음) 재단을 빼앗기는 누가 재단을 빼앗아? 제단 말이야, 제단. 교회 제단을 빼앗기니 그거 섭섭하기 한이 없다고 와이키키에 와 가지고는 그러고 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그랬어. 야, 이 녀석이 세상을 모르는구나. 선생님의 본의를 모르고…. 그것이 출세길이 훤한데 말이야. 그걸 모르고 그러고 있더라구. 이게 왕이야, 왕. 오늘 들었지? 그것이 왕의 자리고, 교회는 뭐라구? 「제사장!」 누가 높은 거야, 높기는? 왕이 높은 거야.

그래서 일하는 활동도 확실하지? 여러분은 아벨 왕의 자리에 있으니까 가인 왕을 잡아먹는 거야. 가인 왕권 조직, 그게 뭐냐? 그게 경찰서 조직, 행정조직 아니야? 입법조직은 거기에서 빠지는 거지? 「예.」실제 문제들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힘을 행사하는 것이 뭐냐? 정권이야. 정권 하게 되면 힘의 상징인데, 힘의 상징이라면 행정조직, 경찰조직이라구. 행정부는 관리조직이고, 경찰조직은 방어조직 아니야? 적혈구, 백혈구 조직이야. 군대가 백혈구라면 행정조직은 적혈구와 마찬가지야. 이렇게 되는 거야. 균이 들어오면 잡아먹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출세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행정부처의 장들을 교육해야 되는 거라구. 그래야 썩지를 않아. 경찰관들을 교육해서 균들을 전부 잡아먹는 경찰로 만들어야 된다구. 그러려니까 이걸 전부 다 조사해야 돼. 조사국에 대해 알겠어, 곽정환이? 뭘 하는지 알겠지? 「예.」지금 정보관계에 있는 사람들, 안기부, 내무부 정보과, 그 다음엔 군대 보안사, 이 사람들을 소화해야 된다구. 교육해야 돼. 그 사람들을 밀어야 된다구.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냅다 밀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이제 `해라, 이 자식들아! 우리 한번 맞붙자! 그 대신 내가 가만 안 있을 것이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조사국을 통해서 그 전문분야의 노련한 조사위원을 세워서 똥싼 것까지 전부 들춰내는 거야.

이래 놓고 즉각적으로…. 정보세계는 비밀리에 하는 거야. 그늘 아래서 하는 거라구. 그러나 우리는 그늘이 없어. 노출시키는 거라구. 재까닥 재까닥 아는 거야. 어느 누구든 전부 다 밝히는 거라구. 경찰서의 이런 비행, 군의 이런 비행은 안기부의 조종이요, 보안사 조종이요, 내무부의 어느 국장, 과장의 조종이라는 사실을 모두 폭로하는 거야. 우리는 구린 데가 없다구. 알겠어? 그 사람들은 어때? 구린 데 있어, 없어? 「있습니다.」 뒤흔들수록 무한대야. 그러니 우리한테 끌려다니게 돼 있지, 별수 있어?

그 다음에 정당, 야당 여당을 그들을 통해 가지고 흔들어 대는 거라구. 정보세계에서 꼭대기를 딱 집어서 직접 적발이야. 그거 잘하는 것은 잘하는 대로 들춰내고 잘못하는 것은 잘못하는 대로 흔들어야 된다구.

이제 세계일보 조사국에 있는 사람이 표창받게 되면 대통령상보다도 더 자랑하는 거야. 그렇게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 알겠나, 곽정환이? 「예!」

그리고 저 심의위원…. 윤박사 왔구만. 「예.」 3백 개 대학을 중심삼고 세 사람에서부터 열두 사람까지 빨리 편성하라구. 그 사람들은 남북통일을 위한 애국정신에 있어서 선발대로서 희생봉사할 수 있어야 된다구. 월급 받아 먹으면서 애국자 될 수 있어? 옛날에 독립군들이 게릴라 전쟁 하면서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

고생을 함으로써 자기들이 행복의 보따리와 행복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걸 알아야 돼. 이 다리의 접촉 발판을 확대시켜 가지고 여기서 교량을 넘어 피안의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재료를 모집해야 한다는 거야. 고생이 나쁜 게 아니라구. 여기에 새로운 전통적 연합의 모든 재료를 만들어야 된다구. 그래 여러분들이 지방의 유지로서 간판 붙여 가지고 순 번만 받는 이런 입장에서는 고생도 좀 하고 그런 것도 괜찮아. 알겠어? 「예.」

그래, 선생님에게 돈 대 달라는 말 꿈에도 하지 말라구. 여러분에게서 내가 받아 써야 되겠어. 세금 내야지, 이젠? 「예.」 나라 찾기 위해서는, 세금 내야지? 「예!」

제일 빠른 교육 방법은 전자매체 활용하는 것

시간이 많이 갔는데, 몇 시야? 「4시 30분입니다.」 요전에 내가 6억 5천 써 줬지? 그거 지불할까, 지불하지 말까? 그거 동결시키고 갈까, 그냥 놔두고 갈까? 「지불해 주십시오. (곽정환)」뭘 할 거야? 그거 지불해서 아까 말한 비디오 테이프들 전부 다 사라구. 알겠어? 「예.」 비디오 테이프하고 카세트 테이프하고 다 준비해서 하도록 해.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서 소화하는 게 빨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기온이! 「예.」 그거 6억 5천 결재해! 예! 비디오도 사고…. 그거 의논해서 무엇무엇 해야 할 것인지 결정해.

그거 하려면 앞으로 6천만 원? 아까 6천만 원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경기도는 큰 도 아니야? 6천만 원 들어간다고 그랬지, 전체가? 「예.」 경기도보다 큰 데가 어디야? 경기도의 인구가 얼마인가?「우리 교구가 약 350만 됩니다. (유정옥 연합회장)」 350만이면 얼마만한가? 전라남도만한가? 「인구 비례로 그 정도 나누면 됩니다.」 6억 5천만 원이면 전부 다 면단위까지, 통 반단위까지 다 내려가겠나? 「예.」 그럼 그거 몇 개를 하든지 하고 카세트 테이프도 전부 다 준비해. 이제는 별 거 없다구. 전자매체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야. 그거 지불해 줘! 「예!」 내일이라도 내려갈 때 지불해 주라구. 전국적으로 이런 준비를 갖춰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뭐 필요해?

여기 연합회 회장이 몇 사람이야? 「16명입니다.」 열여섯이던가? 여기 구(區)들은 어떻게 돼, 구? 「22명입니다.」 서울에 총책임자, 대표 책임자 하나 누구 세워야 되겠구만. 「예, 하나 세워야 됩니다. 누가 필요해? 아버님, 다음 네 사람 가운데 아예 정해 주시지요. 송근식, 임도순, 김우정, 김명대.」 그러면 그 책임진 부서를 겸해 가지고 임도순이 해! 임도순이 어디 갔나? 「예!」 시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닦아 세워야 돼. 「예!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건 책임 다하고 감사하라구, 이 녀석아! 감투 좋아하다가는 죽어.

이제 다 끝났지? 「예.」 열심히 해.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국을 잊어버리고 다닐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 이제 내가 남미로 돌아서 저 아프리카로 돌아 오게 된다면 1년이 걸릴지 몰라. 그리고 2월달이 끝나도 계속이야, 91년까지는. 알겠어? 「예.」 완전히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깃발 꽂고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 가정에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뒤로 떠났던 것을, 사탄을 저버리고 사탄의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라구. 그런데 이것을 사탄들이 알았어. 그래서 가정에 착지하지 못하게 지금 반대하는 거야. 6공화국이 그 놀음을 해 나온 거라구.

이제는 통반격파 방향성이 완전히 잡혔지? 「예.」 요걸 놓치지 말라구. 김회장 알겠어? 「예.」 조직 만들어, 조직. 교회 조직도 조직이지만 시군 책임자를 중심삼고 통반까지 이중 조직을 만들어. 「예.」 이제 지자제 선거 하고 그 다음에 도 책임자 선거지? 그거 전부 다 우리가 지정한 사람들이 되게 되면…. 명년에는 국회의원 선거, 내후년에는 대통령 선거지? 「예.」 싸움 다 끝나는 거라구. 그러니까 밤잠을 못 자고 허리띠를 있는 대로 조르고 혓바닥으로 땅을 핥고 다니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수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예.」

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지시

그리고 신문사, 무슨 책임져야 되겠다구? 「총책임자!」 또 맥콜 공장? 「총판매 책임자!」 총판매. 맥콜을 지방에…. 그거 뭐라고 그러나? 판매 총책임자! 그 다음에 또 뭐라구? 「소비자조합 판매!」 이놈의 자식들, 실적 올리는 거 봐 가지고 내가 대주는 한이 있더라도 해피 마인드를 16개 지구에 그 모델을 만들려고 해. 누가 책임을 빨리 완수하느냐 두고 보는 거야. 그거 책임 기준은 롯데, 그 다음에 뭔가? 칠성 사이다, 그 다음에 또 뭐? 「코카콜라!」코카콜라를 극복하는 거야. 그걸 목적으로 삼고 하라구. 이건 가상적인 원수가 아니야. 목표적인, 전면적인 도전자라구. 그걸 극복할 수 있어야 된다구.

이 맥콜은 상당히 희망이 많다구. 그거 일본 후생성에서 감정한 표 있지? 「예.」 그거 전부 다 복사해서 만들어 줬어, 안 줬어? 「안 줬습니다.」 김영휘 회장 어디 갔어? 「예!」 옛날에 일화 사장 했던 협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일본 후생성에서 품질 분석한 분석표를 빨리 복사해서 저 말단까지 나누어 주도록 해. 개인적으로도 선전하게 해. 그래서 독성이 많은 코카콜라를 먹어서는 안된다고 선전하라구. 공개적으로 선전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선전해야 돼. 알겠어? 「예.」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가.

그리고 이제 지국장은 맥콜 공장이 실패한 것을 다시 회복해야 돼. 지금까지 편성해 가지고 자동차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판매하였는데 중간에 다른 말 들어가지고 이걸 완성 못 시켰으니, 대신 이제 협회장이 되었으니 맥콜 판매조직을 완성해야 되겠어. 알겠지? 「예.」 신문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엔 뭐야? 「소비자조합!」

이거 안 하면 안된다구. 그래서 경제적 이익을 줘야 된다구. 맥콜도 팔 때 상점과 같이 절반, 절반 전부 다 나눠 주라는 것이 아니야. 기반 닦을 때까지 내가 3분의 1이고 그 쪽이 3분의 2로 해서 이익 나게끔 하라는 거라구. 왜 못해? 그거 덤핑하지 말라구. 이익 배당금을 그렇게 분배해 나가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수요가 많아지면 지금 판매하는 3분의 1이 3분의 2가 되는 거 아니야? 2배에서 3배 하게 되면 3분의 3이 되는 거야. 판매소를 따라서 수량으로서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는 이런 방향을 확대시켜라 그거야. 리(里)라고 해서 규모가 작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작은 수 중심삼고 거기서 대량판매 하자는 거 아니야. 소량이지. 박리의 대량판매 작전을 하는 것이 앞으로 세계 상가 점령의 비결이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하나, 한 줄 가지고 이자 같은 거 바라보지 말라는 거야. 제 값을 다 해도 전부 다 물건만 좋게 되면 나중에는 몇 타스로써 거기에 이익 나게끔 되는 거야.

아이들 있는 집, 국민학교 학생들이라든가 사탕 사먹고 싶은 아이들 몇 천 명을 모아서 한 통씩 나눠 가지게 하고 원금에서 조금만 받으면 되는 거야. 휘발유 값이나 받는다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아이들을 수습하게 된다면 점점 많아지는 거라구. 두 통 팔던 것이 네 통 팔게 되는 거야. 그 때는 `너 혼자 먹겠냐? 두 통값씩 해서 나누자!'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점점 올라가는 거야. 판매 수에 따라 와리깡의 비례적 기준을 높여 나가게 되면 그게 아이들 포켓 주머니만 되겠어? 살림살이를 잘하고 잘만 팔면 그집의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어느 수준에 이르게 되면 은행돈 빌려 가지고 상점 차려 주는 거야. 알겠어? 우리 회사에서 빌리는 게 아니야. 그 어머니 아버지 재산 중심삼고 은행에서 빌려 주는 거라구. 그래서 큰 상점 만들어 가지고 물어 나갈 수 있게끔 은행이 개척해 주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집 있지, 그 땅 있지, 그 문서들을 담보로 해서 은행에서 융자를 받아 상점 만들어 가지고 밀고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왜 못해? 지금 수천 상점을 내서 그저 좋아 가지고 살길 났다고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도 개발을 왜 못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으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구만.

앞으로는 은행을 활용해야 된다구. 은행 배후를 조종해서 은행 유통구조를 중심삼고 이익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싸움을 해야 된다구. 그러려니 상점을 열 개 하는 것보다 백 개를 만드는 거야. 자기 땅문서, 집문서 가지고 은행에다 저당 잡혀서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이익나는 것이 은행 이자 갚고도 이익 날 수 있으면 집 열 채가 백 채, 천 채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우리 재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 그런데 왜 못해 주느냐 말이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저 김회장! 「예!」 그런 것을 본부에서 전부 다 가서 은행 총재들 치고 휩쓸이해 가지고…. 여기 협회장도 그래. 이런 거 얘기할 줄 알아야 돼. 그런 모델을 열 개만 떡 해 놓으면 말이야, 백 개 만드는 건 틀림없다구. 천개 만개까지도 할 수 있는 거야. 은행들을 경쟁시켜서 전부 다 분담하는 거야. 경상남북도는 무슨 은행, 전라남북도는 무슨 은행, 딱 나눠 줘 가지고 `전국적으로 비율을 중심삼고 그 이상 이런 비율로서 전국에 추진할 수 있는 은행은 여기에 가담해라!' 해서 세계적 판도를 짜고 나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보이는 거라구. 그러려면 기초 공식을 만들어 다리를 놓으라는 거야, 다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듣고도 이해 못하는 것들 데리고 내가 지금 이렇게 하루 종일 이야기하고 있으니 기가 차다구.

선생님이 금융가의 돈을 모으려고 그래. 지금은 생산공장 해서 돈 벌어. 은행 이자 물고 나면 1년에 3, 4퍼센트 성장하기도 힘들다구. 그러니까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지시한 것 다 해 놓으라구. 안 해 놓으면 와 가지고 기합받는 거야. 벼락이 떨어지는 거야, 전부 다. 김회장 알겠어? 「예!」 김회장이 실패한 기준을, 저 홍사돈인가? 홍사돈이야? 협회장인지 뭔지…. 어저께 감옥 가는 얘기도 내가 했지만, 몇 번씩 얘기하니까 듣기 싫을 거라. 선생님이 사돈을 저렇게 두드려 패니 형편이 없다구. `골을 패더니 등뼈도 패고 궁둥이 뼈도 패 가지고 사지를 못쓰게 만들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아니야? 이거 교육이니까 할 수 없다구. 한 번 들어서 모르면 열번 천번이라도 되풀이해야 하는 것이지, 그걸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렇게 해서 이제 성공하고 들어서게 되면 그때는 지금까지 들이 깠던 것이 찬양의 조건이 되고, 선생님이 들이 까지 않았으면 이걸 회복할 수 있는 길도 없었을 테니 `잘했지! 잘했지!'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는 거라구.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다

저 따라지 된 불쌍한 홍사장이 협회장이 됐으니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전부 다 죽을 각오를 하고 1년만 달려 보라구. 문제없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 여기에 경제적 지원을 위해 일본이 지금 현재 1만 2천 교회를 중심삼고 1억 책임 돌파운동을 시작했어. 지금 4천 개에서 5천, 7천 개가 돼. 1만 2천 개가 되면 그 돈 다 어떻게 하겠어? 1억씩 1만 개면 얼마야? 「1조 엔입니다.」 1조 엔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 「5조 원입니다.」 그거 뭐 한 달도 못 쓰겠구만.

그거 전부 다 교회 세우고 그러려면 어떻게든지 일본 정부를 말아넣어야 해. 그래서 지금 내가 일본에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거 요전에 곽정환이한테 얘기했지만, 일본 대사 만나 가지고 들이대! 알겠어?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하면서 세계일보 이름으로 들이대는 거야. 관광 비자로 들어온 노벨상 수상한 사람들이 동경대에 왔다면 동경대에서 가서 강의한 것이 없느냐,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일본 관광 왔을 때 어느 단체에 가서 강의한 적이 없느냐 해 가면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들이대는 거라구. `이놈의 자식, 넌 지금까지 관광 온 사람 이렇게 다 부려 먹고 문총재를 예외로 취급하는 건 뭐야?' 하면서 들이대야 되겠다구. 그거 앞으로 취재해서 재료 모아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이걸 가지고 한번 들이 치려고 하는데 어떠냐고 그러는 거야. 그런 내용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그 쪽 신문기자들 조사시켜서 내부를 딱 틀어쥐고 들이대 가면서 지렛대질해야 되겠어. 문총재를 모셔 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일본 대사관이 `제발 그러지 마소.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훌륭한 분이 일본 정치 앞날에 희망의 길이 막힐 수 있는 위험한 놀음을 왜 하오?' 하고 빌 수 있게끔 하라구. 알겠어? 「예.」 그거 조치해 가지고 나한테 연락해. 일본 대사관이 문총재 티켓을 사 가지고 나한테 바치게 한번 해 보라는 거야. 일본이 못하니 한국이 해야 되겠다 이거야.

안기부장을 시키든가 누구를 시키든가. 우리가 창구 만들었지, 세 사람? 「예.」 세 사람을 대통령이 불러 가지고 얘기하지 않았어? 요거 대통령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 시켜서 비행기 표 끊어 놔, 일등 석으로!「예!」 임자들이 가서 안되니까 내가 해야지. 안 그래? 어디 곽정환이 힘을 좀 봐야 되겠다.

그렇게 하고 내가 돌아와 가지고 잔소리하지 않게끔 해 놓으라구. 나 이제 말하기 싫어. 이젠 할 말 다 했다구. 천국이 어떻게 돼 있는 거 다 알지? 「예.」 통반격파만 하면 최후의 장벽이 무너지는 거 다 알았으니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 그 기반이 자유롭게 반대 없이 국가 보조 밑에서…. 유대 나라와 유대 교회가 보조하는 거와 마찬가지야.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러니 우리 생전에 젊은 청년 된 내 목전에서 전개되고 있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가만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빨리 불어 버려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그래서 김일성이까지 해방시켜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갈라놓으면 남북통일 간단하지?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다구. 그렇게 알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보름에 한 번씩 전화해. 김회장!「예.」 거 왜 숨어 있어! 「여기 뒤에 있어서 안 보이셨습니다.」 그러면 이쪽을 보고 머리를 내놓지. (웃음) 보이지 않게 있어서 이름 부르게 만들어. 기분 나쁘게 왜 그래? 언제나 지금까지 숨어 다니지 않았어? 내가 여기 와 있더라도 어떻게든지 여기 오기 싫어하고 말이야, 꽁무니 쫓고 그렇지 않았어? 그러면 안된다구. 마지막 판국이야. 알겠어? 「예!」 곽정환이 알겠어? 「예!」

저 김회장 데리고 최상홍인가, 뭐인가? 상홍인가, 홍상인가? 「최상홍입니다.」 최상홍. 저 배포 두둑한 놈. 책상 두드리고 싸움 잘 할 텐데. 너무 치면 곤란하지만 말이야. (웃음) 협회장하고 장관들 소개해 주면서 따라다녀. 최상홍이는 따라다니면서 말씀 듣고 다음부터는 대신 심부름할 수 있게끔 준비해. 알겠어? 「예.」 거 꿈을 잘 꿨어! 내가 꿈 해석을 해 보니까 저 녀석 저거 내무장관도 잡아먹고 다 그럴 수 있는 하늘의 특종 명령이 내렸구나 생각한 거야. 그래서 내가 그 말 듣고 `아, 이 일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를 찾았다!' 하고 기분 좋아서 오늘 인사조치 했어. 저 경상도 대구 바닥 조그만 거 아니야? 거기 장 됐던 녀석을 아이구, 전국 총연합회 대표자의 2인자로 만들었으니, 뭐 십년 공부 아니라 천년 공부도 나무아미타불이 아니야. 천년 공부 만세타불이 됐다구. 알겠어? 잘해야 돼! 예!

그리고 어디 갈 때는 반드시 김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어떻게 말합니까? ' 하고 물어 보고 가서 그 이상 말하지 말라고 하면 말하지 말라구. 더 이상 말하면 저 성격에 싸움하고 올 거라구. 참말이고 뭐이고 세 번만 가면 비서실장이 아이구 그 녀석 좀 보내지 말라고 곽정환이한테 전화하고, 김회장한테 전화 올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알겠어? 특별히 권고한다구. 예. 좋다고 자기 맘대로 하면 안돼. 다 의논하면서 자기 권위를 가지고 우선 다리를 건너가야 돼.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끌어다가 교육할 수 있게 되면, 국회의원들 교육할 수 있으면 책임완수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뭘 시켜 먹을지 모르지. 그 다음에 어디 세계에 데려다 멋진 일 있으면…. 뱃사람 아들 되었다니까 수산사업 책임 지울지도 모르지. (웃음) 그러니까 책임 잘하라구. 알겠어? 「예!」

또 임자네들은 연합회 부회장을 저런 홍길동이 같은 사람을 배치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훈련하는 거야. 그렇지 않아도 싸움패로 누굴 찾을까 하는 중이었는데…. 엊그제 김회장 하는 말이 승공연합이든 무엇이든 두 패 해 가지고 누구 하나 대신자로 세우면 어떻겠느냐고 하길래, 지금 그거 갈라놓게 안돼 있는데 그런 소릴 한다고 내가 구사리 줬다구. 그러니까 부책임자로서 새로 임명했으니 저 사람이 지방에 가서 하게 된다면 도지사가 어떻고 경찰국장이 어떻고 이렇게 보고해야지, 그거 보고 안 하면 안돼. 알겠어? 도 책임진 모든 연합회 회장들, 알겠어? 누구보고 보고하라구? 아, 누구를 보고하라고 그랬어? 도지사가 어떻고, 경찰국장이 어떻고 보고해야 돼. 그 다음에는 도 중앙이 어떻고 어떻게 했다는 걸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보고해야 돼. 그 사람들 만나 가지고 교육한 얘기라든가 그 실적을 보고해야 된다구. 그거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

그 다음에는 중앙에서 책임져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야. 여기 훌륭한 강사 많잖아. 그 다음에는 곽정환이 데려다가, 신문사 사장 팔아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도지사 모시고, 경찰국장 모시고, 그 다음에는 군수, 경찰서장 모시고. 한꺼번에 교육해서 한 꾸러미로 전부 다 꿰차는 거야.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안 하겠어? 그게 얼마나 멋져! 천년 공부가 하루에 다 성사되어서 장원급제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이 눈에 훤한데, 이거 따라지 돼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려면…. 선생님 말한 대로 안 해 보라구. 틀림없이 인사조치 벌컥벌컥 해 버리는 거야.

하늘의 축복받는 혈족이 되게끔 정성 다하라

이제 3년만 되면 우리 성화대학교에서 5백 명씩 나와요. 윤박사는 말이야, 전부 다 사상무장 안 해 놓으면 안되겠다구. 알겠어? 원리 골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서 산중에 올라가서 24시간 밤까지도 소리치며 강의를 연습할 수 있게끔 해. 등산을 이용해서 훈련하라구.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은 미국 가서…. 요전에 삼위기대를 전부 다 배치했어. 일본도 그 놀음을 전부 다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좀 보고를 받고, 앞으로 미국을 통해 가지고 세계로 인적 자원을 배치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하기 위한 대학가 격파운동을 해야 되겠어. 소련의 명문대학하고 미국의 명문대학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거라구. 소련의 일류 대학생을 전부 몰아다가, 모스크바면 모스크바 일류대학이 있는 그 기지에서 미국의 일류 대학생들 데려다가 통일교회 원리로 사상무장을 시키는 거야. 알겠어? 또 미국의 유명한 대학과 자매결연 맺었으면 뭐든 물어다가 한 3년만 해 가지고 한 대학에 1천 명씩만 했다 할 때는 미국이니 소련이니 다 말아먹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의 승리적 판도를 모두 꿰찰 수 있는 인적 배열을 세계적으로 전부 파송하자 이거라구. 그런 계획을 벌써부터 준비해야 된다구. 그래서 소련의 일류대학하고 미국의 일류대학을 자매결연으로 묶어서 내가 꿰차 가지고 그 정예부대를 세워 가지고 세계의 지도요원으로 파송해야 된다는 거라구. 그래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준비까지 하고 있는 거야. 그들이 길을 닦아 놓으면 나중에 주인은 누구한테 맡기느냐? 여러분이 가서 하는 거야. 여러분이 아들딸과 만년 조상 놀음 하면서 황족과 같은 입장에서 한국 사람이 그 나라의 왕이 되는 거야. 그거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 예.」

그러니까 이 나라에 있어서 잘못하는 쓰레기통이 되지 말고 하늘의 축복받는 혈족이 될 수 있게끔 있는 정성을 다하라구. 알겠어? 「예.」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결심하자구. 이번만은 믿어 줘 보자. 지금까지 믿었다가 전부 속기만 했어. 쌍놈의 자식들, 다음에는 용서가 없다구!

내일부터는 다 좋을 거라. 서울에 할아버지가 없어지니까 다 좋을 거라. (웃음) 그 동안 잠 못 잔 것 네 다리 펴고 `큰 대(大)' 자로 누워 가지고 코를 골면서 하루 종일 잠만 자도 괜찮아. 「고맙습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14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