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탄 편 습관성 타도와 하늘 편 습관성, 혹은 질서 확립'이란 제목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사탄 편, 하늘 편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나오게 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는 타락한 세계와 연결된 사탄 편 역사와 이 세계를 구원하려고 하는 하나님 편 역사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편 주류를 따라 나온 것이 국가 지도자이고, 하늘 편 주류를 따라 나온 것이 종교 지도자입니다.
국가 지도자 가운데는 독재자들이 많았습니다.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수습할 뿐만 아니라 자기 일족과 일국을 넘어 세계를 자기 뜻대로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자기의 욕망을 충당하려 했던 정치가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배후를 보면 오늘날 이 세계의 모든 국가들은 힘의 정치로써 자기 민족을 이끌어 나왔습니다. 민족을 중심삼은 선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힘이었다는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약한 사람들을 점령해서 자기 판도권, 소유권을 확장해 나왔던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반해서 오늘날 우리가 보는 종교 역사가 있는데 그 종교 역사는 박애주의가 중심사조입니다. 종교는 넓은 의미에서 하나님 편을 중심삼은 주류이기 때문에 사랑을 말하고, 자비를 말하고, 공의를 말하고, 선을 말하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기 야욕을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이익에 부합할 수 있는 자기의 모든 소성을 악한 세계의 영(靈)에 투입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하늘 편으로 넘겨 놓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을 중심삼고 싸우는 세상이 아니라 선을 중심삼고 화평을 도모하고 평화를 도모하고, 요즘에 많이 쓰는 말인 '화해의 무드'를 조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산상수훈에도 그랬잖아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을 것'이라고. 화평을 중심삼고 화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정에서 부모가 불화할 때 그 부모를 화합시켜 화평하게 하고 가정이 불화한 것을 화평케 만드는 데에서 하늘 편 판도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 악한 세상을 대치해 나가기 위해서 종교세계는 결국 새로운 투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무엇을 투입함으로써 환경이 자기로 하여금 영향받게 해야 됩니다.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투입해 나가는 데서만이 그 가정의 화목과 화합과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선한 역사성을 지닌 종교들이 걸어나온 배후의 주류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전쟁을 유발시켜 점령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향해서 가고, 종교권은 화합의 도리를 통해 투입해 나오면서 하나의 세계를 향해서 확장돼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전부 철학사상을 중심삼고 사상적 체계로서 나타났는데 그것이 사유와 존재 문제, 관념과 실재 문제입니다. 이 2대 사상의 개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갈라져 나온 것이 뭐냐? 그 하나가 프랑스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의 대두와 더불어 계몽사상을 거쳐 공산주의로까지 나와서 무신론을 중심삼고 유물론, 물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를 목표로 확장했던 것이 공산주의 체제입니다. 여기에 반해서 종교 중의 중심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유신론, 즉 신은 절대적으로 있다는 개념을 중심삼고 세계로의 확장과 더불어 세계적인 연합체제를 갖추어 나온 것이 오늘날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유신론적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의 팽창 기반인 동시에 하나의 통일적 기반이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는 공산주의가 힘이 없었습니다. 2차 대전 당시에는 사탄 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와 하늘 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로 갈라졌습니다. 하늘 편 민주세계의 세 나라는 영·미·불이었습니다. 영국은 섬 나라입니다. 섬 나라는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인을 상징하는 거예요. 뱃머리에 여인의 가슴을 조각한 의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섬 나라는 여인을 상징합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과 같은 나라입니다. 그 다음에 불란서는 옛날에 영국과 싸운 원수 국가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 형태와 천사장 입장의 국가입니다.
사탄 편도 제일 악랄한 침략자의 대표로서 게르만 민족을 대표한 히틀러와 섬 나라 일본이 연합하고 이탈리아가 연합했습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는 천사장의 나라이기 때문에 변하기 쉬운 패들입니다. 이렇게 되어 3대 국가와 3대 국가가 서로 대결해서 사탄 편이 세계 제패를 꿈꾸었지만 사탄 편이 이긴 것이 아니고 하늘 편이 이겼습니다. 인본주의라든가 이런 사상이나 자기 일족, 단일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는 것은 하나님이 용허(容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상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통일권을 갖추었습니다. 그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을 중심삼은 일방주의, 하나님주의적인 판도를 이루기 위해 그랬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사탄 편이 없어지고 하늘 편만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발전의 귀추에 따라서 그런 형태로서 하늘이 주도하는 가운데 통일할 수 있는 유엔기구가 지상에 나타났지만 유엔기구가 그 사명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2차대전 이후를 중심으로 전승국가가 패전국을 독립시켰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냉전체제로 들어가기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체제를 갖춘 그 자리는 뭐와 같으냐 하면, 이것은 민주주의로서 최고의 열매를 맺은 하나의 결실과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주의는 어떠한 주의냐? 이것은 형제주의입니다. 형제가 많으니까 그 많은 형제 가운데 누가 부모의 사랑을 더 많이 받느냐 하는 것이 언제나 가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저 아들은 엄마를 닮았다, 저 아들은 아빠를 닮았다 해 가지고 자기 닮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 패 아버지 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형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후에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는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가 형제주의권 내로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편 주의가 나타나기 위한 제일 가까운 거리에 가면 한 분 하나님 앞에 두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역사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통일적 기반인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이 주체가 되어서 그 가외의 세상을 전부 심판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패전국을 독립시켰다는 사실은 하나님 뜻 가운데서 버려졌던 아들딸, 탕자를 수습할 수 있는 하늘의 섭리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이 형제주의가 끝난 다음에는 부모주의가 오고 부모주의가 와야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섭리사가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로 볼 때 만약 영·미·불이 한국이 독립됨과 더불어 문총재와 하나 됐더라면 오늘날 세상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나오지도 않고, 이러한 역사 발전을 보게 될 때 앞으로 부모주의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편 주의, 하나님이 주장하는 그것, 하나님이 세우려 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탄 편이 먼저 나타나 가지고 사탄 부모로부터 사탄 자녀와 사탄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로 벌어졌는데 여기에는 전부 싸움입니다. 왜 싸우느냐?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두 사람이 모이면 네 패가 됩니다. 그러니 싸움의 역사로 연결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인류역사는 전쟁사로 계속됐느냐 하는 문제는 몸 마음의 싸움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기원됐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떤 성인도 '몸 마음의 통일이 만사 통일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주장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다.' 했듯이 집이 화합하면 만사성이 되는 것은 사실인데, 화합해야 할 그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이 화합돼 있느냐 할 때 아니라는 것입니다.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의 몸 마음이 화합해 가지고 전부가 하나 되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에서는 열 사람의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스무 패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패가 갈라지느냐? 몸은 몸이 원하는 대로 가려고 하고 마음은 마음이 원하는대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방향성이 동서남북으로 360도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물질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 있고, 어떤 사람은 명예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 있고, 어떤 사람은 권력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이렇듯 자기의 취미를 중심삼고 몸 마음의 투쟁 방향을 거치기 때문에 그 환경에서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기원은 하나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그 하나의 기원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주의를 중심삼은 하나님 편 가정, 하나님 편 사람이에요. 하나님 편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 양심적이냐?' 하고 묻지요? 그 말은 뭐냐? 양심적인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 된 사람을 말합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악한 부모로부터 악한 가정, 악한 혈족을 통해 국가와 인류로 팽창되어 전쟁과 투쟁 역사를 이루어 놓은 것이 사탄 편이라 할 때, 하나님 편은 어떤 것이냐 하면 반대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 참혈족, 참민족, 참국가의 형태를 거쳐서 악한 세계를 때려서 뒤엎는 것이 아니라 자연 흡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칠 수 없습니다. 사랑이상을 가지고 창조한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실천하라는 하나님이 심판의 철장을 가지고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칠 수 없습니다. 왜? 지을 때에 사랑이상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그 이상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치는 놀음이 벌어져 가지고 치는 전통, 치는 습관을 남겨 놓았다가는 이것을 풀 길이 없습니다. 오늘날 습관성이라는 말도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은 치지 않고도 절대적인 교화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편은 지금까지 무슨 작전이었느냐? 악마는 쳤지만 하나님은 맞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보다 사탄이 먼저 가정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 편적 개인과 가정이 나오는 것을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온 목적도 하늘 편 가정 편성을 위해서, 신랑 신부의 이념을 갖고 온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뜻을 성사하지 못하고 혼자 죽어 갔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으로 맞아야 돼요. 진리는 상식에 맞아야 되고 이론에 맞아야 됩니다. 하늘 편 남자가 나왔으면 하늘 편 여자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하늘 편 여자가 나왔다는 증거를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논리적 모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종교의 습관성은 앞으로 타도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도 '습관성 타도'입니다. 때려 버려야 돼요. 끝날이 되면 한꺼번에 다 때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의 흐름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것을 사탄 편이라 하고 하늘 편이라고 할 때 이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그것을 선악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선과 악이 무엇이냐? 선은 자기를 투입하는 것이고, 악은 자기를 위해 투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서 천지가 갈라지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분기점이 뭐냐 하면, 하늘 편은 투입하려고 하고 사탄 편은 투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투입당해야 할 그 입장에서 떨어져 나왔으니 엉망진창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자기 편의 모든 것을 투입하는 역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는 입장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은 먼저 공격하고 하늘은 수비 편에 서는 것입니다. 완전히 수호하고 지키는 거예요. 방비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나왔습니다. 악은 치고 선은 맞으면서 선이 망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게 될 때는…. 치는 것은 영원히 칠 수 없습니다. 한계선이 있다구요. 몇 번이라는 그런 원리적인 조건을 중심삼고 쳐 가지고도 그것이 쓰러지지 않게 될 때는 거기에 손해배상까지 첨부해 가지고 갚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참는 자는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끝날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탕감할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인류가 공격하게 되기 때문에 끝까지 역사시대에 심판할 수 있는, 칠 수 있는 모든 조건들을 악마를 시켜서 공격하게 될 때 그것을 전부 다 방어하는 입장에서 자동 소화해 가지고 극복해 넘어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끝까지 참고 그걸 극복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쳐 나온 모든 전체를, 개인이 동원되고, 가정이 동원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동원되어 쳐 나온 거기에 역사시대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이자까지 첨부해 가지고 받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가게 되면 다시는 '악마가 인류에게 공격전을 펼 수 없는 종말이 온다.' 하는 전쟁사의 종말을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전쟁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사탄 편이에요, 하늘 편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어요? 이 통일교회 패들, 통일교회에 다닌다고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서 나와야 되기 때문에 사랑이상을 통해서 지은 모든 만물은…. 만물이 처음 지음받게 될 때는 무(無)의 상태였습니다. 의식구조도 없고 개념도 없는 거예요. 물질이 그랬어요. 마찬가지로 고장났으니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무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지요? 「아닙니다」 역설적인 논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위에 있어야 할 하늘이 아래로 내려오고 아래에 있어야 될 것이 위에 올라갔기 때문에 이것을 바꾸어야 됩니다. 이 영점 자리를 지나 가지고 자기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이것은 어느 시대나 개인에서도 그런 과정이 있고, 가정도 그런 과정, 종족도 그런 과정, 민족도 그런 과정이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이 민족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지요?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인생관이라면 개인 인생관으로도 이걸 해결 못 합니다. 나는 해결됐더라도 가정이 어디로 가고, 여편네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제멋대로입니다. 가정관·씨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제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방향성은 개인에 대한 방향성, 가정에 대한 방향성, 민족·국가·세계에 대한 방향성까지…. 이것의 지향성은 역사적으로 교차할 수 있는 영점에서 세계까지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민주세계도 영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무엇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나는 하늘 편이다.' 하게 될 때는 여러분도 투입해야 됩니다. 하늘 편은 지금까지 투입해 나왔습니다. 문총재는 이런 원리의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전세계의 개인이 나를 반대하기를 바랬습니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 누군가가 그런 대표로 서야 됩니다. 모든 가정들이 나를 반대해라, 모든 종족, 모든 민족, 모든 국가, 모든 세계, 지옥세계까지 영계의 모든 조상들과 합해서 공격해라 이거예요. 공격받는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가야 할 사랑의 길, 가정적으로 가야 할 사랑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랑만이 역사적인 지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기를 부모님의 사랑에 의해서 났고, 길러지기를 부모님의 사랑으로 길러졌고, 교육받기를 부모님보다 더한 사랑을 가지고 지식을 겸한 스승으로 교육받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주인, 나랏님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스승들보다 더 지켜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나랏님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세계 주인으로 갈 길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하는 데 필요한 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애국자는 나라를 위하는 충신을 말하고, 성인은 국경을 넘어 세계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열녀,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도리를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하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사랑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 길은 전부 다 직선입니다. 악마의 사랑은 이 길과 반대로 반대로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180도 틀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적 습관과 하늘 편적 습관은 180도 다른 것입니다. 사탄 편은 자기를 위주하고 투입하라고 하는 역사적 성품을 지녀 왔고, 하늘 편은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려는 역사성을 지녀 왔기 때문에 투입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오늘날 민주세계의 자본주의 사회체제를 보더라도 누가 투자를 많이 했느냐에 따라 주인이 결정되지요? 1퍼센트만 더 투자해도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편 하늘 편도 그것 하나로 좌우되는 것입니다. 투입하라고 하느냐, 투입하려고 하느냐 하는 이 한 점에서 좌우됩니다.
그래서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구분해 가지고 분별시켜 나오는 데에는, 역사적으로 선악의 분별 역사를 해 나오는 데에는 투입을 받으려고 하느냐 투입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역사해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탄 편입니다. 유물론이에요. 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인간창조가 그렇습니다. 제국주의시대, 1차대전 전에는 머리주의, 머리 있는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대한민국도 그랬잖아요? 과거급제한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 벼슬을 했습니다. 그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신본주의권 시대가 책임 못 함으로 이것이 흘러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머리를 중심삼고 한 몸뚱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중세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한 입장에 서 가지고 전세계가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에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그 책임을 못 했습니다. 기독교가, 머리라는 것이 전체를 위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머리만을 위해 있다 보니 하나님이 역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비되어 죽어 가니 이것을 파괴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인본주의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힘입니다, 힘. 머리 다음에는 힘, 팔다리의 힘에 의해서 세계가 지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국주의 시대입니다. 그것이 지나가고 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사지백체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활용시키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민주주의 세계를 대처한 공산주의…. 이것은 전부 팔다리주의입니다. 노동자 농민, 맨 말초신경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머리를 빼앗고 힘을 빼앗으니까 사탄은 갈 데가 없어서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은 독재주의로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 제패 독재주의를 주장하면서 총칼로 위협해서 쳐 가지고 피를 보면서 나온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식은 그렇잖아요?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다!」 (웃음) 요놈의 주의! 하나님주의는 내 것은 네 것이고, 네 것은 뭐예요? 가정의 것이고,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고,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고,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이고,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이고, 세계의 것은 하나님 것이요, 하나님 것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 복귀라는 것이 잘못됐으니 개인으로 넘어가야 되고, 가정으로 넘어가야 되고, 종족으로 넘어가야 되고, 민족으로 넘어가야 되고, 국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려니 내가 내 것이라 주장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맞고 맞고 피를 흘리면서 커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이상하지요? 종교세계는 맞으면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커 나왔고, 악한 사탄세계는 치면서 망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게 문총재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밝혀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이 어떻게 돼 있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깜깜 천지에 앉아 가지고, 세상을 모르니 답답해 죽을 지경이라구요. 하나님 편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데 나올 때는 손해배상까지 첨부해서 찾아 나온다는 거예요. 악한 편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하늘이 세계적인 대표, 하늘땅을 대표한 사람을 보냈을 때는,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높은 공적인 입장에서 하늘이 보냈다고 할 때는 나라의 대통령도 절대 복종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세계 대표인 너나 나나 뭐…. 넌 나라도 없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왔다고 해서 대번에 나라가 생겨나요? 생겨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생겨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래서 죽은 것입니다.
문총재도 그래요. 사실 문총재 잘난 사람입니다. 그렇잖아요? 이걸 알았기 때문에 전세계가 나를 반대하는 데에도 빨리 반대하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 시대에는 무슨 혁명을 했느냐 하면,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기독교의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고 대한민국의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했습니다. 여러분 축복받을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선생님이 의논해 가지고 축복해 줬어요? 이것은 명령입니다. 선생님이 주체예요. 36가정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못 오게 했습니다. 예복을 다 입고 오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혁명 중의 혁명이예요. 완전히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유교사상을 두고 볼 때 어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삼강오륜이라 해서 부자유친·군신유의·부부유별·장유유서·붕우유신을 말하고 있지만, 거기에 맞추는 문총재가 아닙니다.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때가 오니 만큼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태세를 갖추지 못하면 천운을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준비 못 한 나라, 준비 못 한 사람, 준비 못 한 교단은 아무리 세계적이라 하더라도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천운은 준비한 사람 앞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는 준비했어요, 못 했어요? 「준비했습니다.」 핍박받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에 투입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에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애국자가 가는 길 아니예요? 성인들이 가는 길 아니예요? 만교(萬敎)의 법전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도리는 모든 종교의 경서(經書)를 완성하는 길입니다. 개인이 가정에 투입하려고 할 때 그 가정이 싸워요? 망해요? 열 사람의 몸 마음이 하나 될 때는 세상의 스무 사람이 합하여 투입한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여기에 서로 잡아당기는 그런 것은 전부 다 없어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악한 부모를 통해서, 악한 나라를 통해서 모은 재산들은 반드시 흩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선한 도리를 통해서 모은 재산과 나라는 흩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습관성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통일교회 물건을 '내 집에 갖다 놓자!'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 집에서 제일 좋은 것을 교회에 갖다 놓아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한 모든 것을 대한민국 나라의 것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소련의 모든 외교 문제도 나라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이 그런 걸 따지겠어요? 하나님만 알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중공이면 중공에 대해서도….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중공 수뇌부를 중심삼고 확장해서 이걸 빨리 대한민국으로 연결시키라는 지시를 하고 왔습니다. 그거 알아준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 원치 않습니다. 하늘의 때가 그런데, 그 때를, 어느 누구도 그 전체의 때를 몰라요. 나만이 알기 때문에 어차피 다 이룬 후에는 한마디로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구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무슨 배가 아파서 북한을 살려 주려고 해요? 북한하고 벌써 손을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기부 요원들 왔으면 '아이구! 문총재 북괴하고 손잡았다.'는 보고를 해도 괜찮아요. 그 패들 안 왔나? 어디 왔으면 손 들어 보라구. 내 뭐 하나 물어 보게. (웃음) 왔어, 안 왔어? 왔어도 두더지 모양으로 숨어 있겠지. (웃음) 이제 그런 때는 지나갔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간단합니다. 사탄 편 습관성을 타도하고 하나님의 새로운 질서를 확립하면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악은 치고 잃어버리고, 선은 맞고? 「빼앗아 나온다!」 세계 종교인으로서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갔지만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봤어요? 유대 나라를 자동차로 일주하면 네시간밖에 안 걸립니다. 강원도만한 조그만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 내가 갔더라면….
나는 예수가 참 머리를 잘못 썼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 나라에 갔으면 그 조그마한 나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외칠 게 뭐예요? 가만히 앉아서 한 몇 년만 교육하게 되면 소리없이 다 잡아 포켓에 넣을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만큼 머리가 좋지 않았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머리는 좋지 않아요. (박수) 하늘이 가르쳐 주면서 '말해라!' 하면 그저 무턱대고 말했지, 왜 말해야 되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리는 위대한 거예요. 안팎의 싸움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안팎의 싸움이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미국 갈 때까지는 공석에 나타나서 한 번도 강의하지 않았습니다. 정부의 어느 고관 한 사람 만나 보지 않았어요. 찾아와도 안 만났습니다.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방바닥 운동이나 하고 뭉기면서 욕을 먹었지, 밖으로 나타나지 않았어요. 박태선이니 무슨 나운용이? 나몽운인가, 나운몽인가? 이제 이름도 다 잊어버렸네. 별의별 패들이 나와서 요사스러운 짓을 다 했지만,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동면하는 곰같이 말입니다. 큰 짐승일수록 늦게 나오는 거예요. 다람쥐 같은 것들은 싹 나와서 햇빛 보고 도토리 알 주워 먹고는 쏙 들어가고, 이건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미국으로 떠날 때까지 한 번도 공식 집회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는 쾅쾅 원자탄을 터트려 버린 것입니다. 3년 만에 미국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 그거 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사회, 아프리카라의 어디를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알아요? 「예.」 진짜 알아요? 「예!」 보통 알아요, 진짜 알아요? 왜 대답 안 해요? 「진짜 압니다.」 정말이에요? 「예!」 내가 뭘하는 사람이에요? (웃음) 「세상을 뒤집어 놓으시는 분입니다.」 뭣이? (웃음)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뭘 해? (웃음) 욕이나 먹고 감옥에나 들어갔지 별수 있어요? 손가락질을 받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김치하고 고추장을 좋아하지요? 「예.」 서양 사람들은 김치하고 고추장을 좋아해요? 보기만 해도 도망가더라구요. (웃음) 요즘에도 잘났다는 패들 미국 연수를 계속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230명 정도가 갔습니다. 가 가지고 호텔에서 김치를 꺼내 놓고 먹으니까 서양 사람들이 '아이쿠! 이거 무슨 냄새야. 똥 냄새보다 더 지독하다.' 이러고는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 패들은 어때요? '어이쿠! 꿀맛보다 좋다.' 해 가지고 혓바닥이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자, 그 습관성을 어떻게 타도하겠어요? 쉬워요, 힘들어요? 「힘듭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내가 잘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습관성을 지니고 살았는데, 그 습관성이 고질적인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고착되어 버린 그 습관성이 김치 된장 고추장 습관성보다도 더 하겠어요, 약하겠어요? 「더 합니다.」
이것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악마가 출발한 그날부터 뿌리가 박힌 이러한 전통적 습관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빼 버리느냐 이거예요.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원리를 배웠다고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구덩이를 파고 뿌리까지 묻으려 해도, 이게 내 키보다 더 커서 저 나무에 올라가서 빼려고 해도 못 뺄 정도로 긴데 앉아 가지고 뺐다고 큰소리를 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자신 있어요?
하늘나라에 가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적 습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습관성이. 미국 기성교인들도 성경책과 찬송가를 선반에 놓았다가 주일이 되면 먼지 털어서 '아이고, 오늘 예배 보러 간다.' 이러고 있습니다. 이건 유치원생만도 못해요. 유치원 학생들도 유치원에 가서 산토끼 토끼야 하고 춤이라도 추면서 새로운 전통의 씨를 뿌리려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러면서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흉보는 꼴이지요. (웃음) 그거 웃을 노릇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거기는 밤이 되지만, 통일교회는 낮이 됩니다. 통일교회가 활개를 치면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사탄이 물러가게 돼 있지, 사탄에게 몰려 다니게 안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진짜로 알아요? 「예.」 정말이에요? 「예.」 어떻게 알아요? 「마음을 압니다.」 마음을 어떻게 알아요? 놓고는 못살겠다, 그래요? 「예.」 (웃음) 얼마만큼, 얼마만큼 알아요? 뿌리를 당길 때 선생님이 붙들고 당기는 사랑의 힘하고 사탄세계가 당기는 사랑의 힘하고 비교할 때 어때요? 사탄세계에는 남편이 달려 있고, 아들딸이 달려 있고, 가정이 달려 있고, 종족이 달려 있고, 민족이 달려 있고, 국가가 달려 있고, 세계가 달려 있고, 지옥까지 달려 있습니다. 이게 끄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까지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판도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아무도 없어요. 외톨이에요. 전부 다 이리 가는데 나 혼자 저리 가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여기에 끈을 매 가지고 끄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모가지에다 매야 돼요. 모가지에 매서 이기게 되면 그 다음에는 허리에다 매고, 그 다음에는 발에다 걸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수들도 전부 다 모가지에다 거는 거예요. 큰 죄수에게는 고랑을 이렇게 채우는 거 봤어요? 지옥에 가면 그렇다는 거예요. 목에 쇠고랑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허리에다 채우고, 발에다 채우고…. 그래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습관성이 있으면 벗어나겠어요, 못 벗어나겠어요? 「벗어나겠습니다.」 그러지 못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망해야 됩니다. 내가 저나라에 가서 망하게 만들 거예요. 무자비한 선생님이지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게 나을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서슬같이 판정을 내려야 돼요. '공의의 심판'의 판결문을 낭독해야 돼요. 낭독할 때는 원칙대로 하는 거예요. 영원한 원칙을 통해서 그 내용을 낭독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문제가 대번에 걸리는 거예요.
대화 어머니도 큰일났구만. 협박 중에 이런 협박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협박이 아닙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여러분의 생각과 여러분의 입장이 맞는지, 선생님이 가르치는 입장이 맞는지 물어 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나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답변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요? 당신들이 왜 나를 좋아해요? 원칙적인 길을 가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원칙에 벗어나면 용서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나보고 아버지는 뜻밖에 모른다고 합니다. 내가 뜻밖에 몰라야지요. (웃음) 장사꾼으로 말하면 그게 내 본업인데 말이야. (웃음) 장사를 하면 이익을 남겨야지, 손해보면 되겠어요? 장사하러 가는 사람이 '아이고, 애기 보고 좀 놀다 가자.' 하면 이게 통해요? 통하지 않습니다. 모르니까 그러는 거예요. 내가 교육을 덜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어머니도 있지만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나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솔직하다구요. 그렇다고 집에 들어가서 바가지 긁다가는 큰일나요. (웃음) 큰일날 내용이 있거든. 이렇게 한 마디만 하면 안다구요. 그게 원리의 위대함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벌써 40분 됐구만. (웃음) 지금까지 열여섯 시간 반 동안 얘기한 것이 내 기록입니다. 변소는 어떻게 가겠어요? 변소에 갈 게 뭐예요? 땀을 자꾸 흘리니까 변소에 가도 나올 게 있어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땀 흘려 보라구요. 노동판에 가서 열두 시간 땀 흘려 보라구요, 변소에 가나, 안 가나? 선생님은 그런 경험을 다 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 힘이 세다구요. 장사예요. 본래는 씨름꾼이라구요.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씨름 챔피언이었어요. 축구도 잘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일화축구단도 만들지 않았어요?
어휴! 요전에 가 보고 낙심했어요. (웃음) 선생님이 코치하게 된다면 저 시계 복판을 맞출 때까지 몇 만 번이라도 차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을 중심삼고 딱 거기 가서 한 30개 내지 50개의 공을 골문은 보지도 않고 차는 거예요, 볼이 들어가게 말이에요. 이렇게 훈련해야 돼요. 각도 몇 도 해서 차라 이거예요. 이렇게 가면서 차 버리는 거예요, 그 점에 들어갔다 할 때는.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예.」 코치한테 얘기하라구. (웃음) 아니야! 선생님이 손대면 지지 않습니다.
우린 성격이 그래요. 뭘 하게 되면 밤을 새워서라도 끝내야지, 손대 가지고 어물어물하는 사람 제일 싫어합니다. 오늘 아침에 뭘 시켰으면 어쨌든 내일 아침에는 중간보고를 해야지, 안 하면 기분 나쁩니다. '이 녀석이 세상을 모르는구만. 선생님을 모르는구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런 녀석들도 데려왔지만 이제부터는 정비할 것입니다. 김회장, 알겠어? 「예.」 내가 하는 게 아니야!
오늘 제목이 무엇인가요? 「사탄 편 습관성 타도와….」 아이구, 무슨 말인지 안 들린다. 사탄 편 습관성 타도와 하늘 편 습관성 혹은 질서 확립, 신질서입니다. 지금까지 하늘 편의 질서가 없었습니다. 습관성이 없었어요. 거기에 여러분은 사탄세계에서 갖고 있었던 습관성 그 이상으로 완전하게 습관화 되어야 될 것입니다.
역사 과정에 분립적인 입장을 취하기 위해서 선악의 투쟁역사를 전개해 나왔지만 이제 끝날에 와서 돌아설 때는 모든 것이 하늘 편입니다. 이건 맨 나중이 되는 거예요. 분립할 때는 선악의 투쟁사로서 나왔지만 여기서 돌아설 때, 바꿔치게 될 때, 뒤집어지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180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전통이 되어야 되느냐? 타락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거기서도 근본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사탄 편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편 생명, 사탄 편 혈통을 뿌려 놓은 것이 악한 세계이니 이걸 뿌리를 뽑아 버리고 하나님 편 사랑과 하나님 편 생명과 하나님 편 혈통으로 대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이것이 교체된 후에는 마지막입니다. 그래야 되겠지요? 「예.」 사탄을 중심삼고 뿌려서 그렇게 나왔던 것을 수습해야 돼요. 세계의 복잡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두 패로, 하나에 제일 가까운 것이 둘 아니예요? 둘이 싸웠으니 싸워서 하나만 없애도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 되기 위해서 이렇게 싸워 나왔는데 여기에 주류사상이 뭐였느냐? 천리의 대도를 파괴시킨 이 타락한 인간을 구도하기 위해서 사랑으로 용서해 주려는 사상입니다.
이 주류사상은 창세 전이나 창세 과정이나 창세 후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도리를 지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왕입니다. 사랑의 대왕님은 사랑의 법도를 지켜 나오기 위해서 수고를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악마들이 저리 간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쪽으로 갈 수 없습니다. 기독교가 저리 간다고 하나님이 그쪽으로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 되시는 하나님은 이 전통적 주류사상을 지키기 위해서, 저리 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선각자나 예언자를 보내 줘 가지고 왕들이 잘못하면 충고하게 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 조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번 페르시아만 수습에 대해서도 부시 행정부로부터 선생님에게 문의가 왔길래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했더니 '이야! 기발한 아이디어다.' 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정책에 반영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거 들었어요? 정치 하는 사람이 그거 알아요? 고르바초프에게도 편지가 갔을 거예요. '내가 중재해 줄 테니 당장 페르시아만 중심하고 부시와 연락해서 40일 동안 기다려라!' 하고 연락해라 이거예요. 그랬더니 어저께 부시하고 30분 동안 전화했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그 페르시아만 문제가 왜 문총재의 문제예요? 선생님은 세계 평화를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세계를 화평케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미래에 올 피해가 현재 소모되는 것보다 몇 천만 배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도 투입하는 것입니다. 현재 지갑 안에 있는 돈을 가지고 바들바들하는 녀석은 사탄 편입니다.
자, 여러분들 선생님을 알아요? 「예.」잘 알아요? 지금 이런 말도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 이름으로 초청하면 소련의 최고 수뇌부가 쫓아옵니다. 세계 정상급에 있는 사람들, 전 수상들, 원래 현 수상들은 못 옵니다. 2주일 동안 자리를 내놓고 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전 수상이 많이 달려옵니다. 지금도 그래요. 여기서 누구누구 와라 하면 아마 수백 명이 날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쭉 앉혀 놓고 '문선생 믿으소!' 하면 만세도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만세만 하고는 다 잊어버려요. 습관성이 안 돼 있는 거예요. 만세면 다예요? 하늘 편 습관성을 확립하지 못하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안 흘러가면 내가 흘려 보낼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는 한남동에 전부 다 와 보고 싶지요? 「예.」 한남동에 와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느 한 날 오라구요, 여기에서 손 든 사람만! 오면 내가 문전에서 퉤퉤퉤 하고 똥을 바가지로 퍼부을 거야. (웃음) 그래도 올 거야? 「예.」 그것이 지금까지의 탕감법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는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온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너희들이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진짜 올래? 「예.」 똥을 바가지로 퍼붓는데도? 「예.」 욕심들은 많구만. 이렇게 가르쳐 준 다음에야 누가 못 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습니다. 진리에서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해방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무슨 자유민주주의예요? 자유민주주의가 뭐예요? 신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게 공산당들입니다. 공산당 민주주의는 반동분자를 숙청하고 나서 자기 총 끝의 위협에 따라올 수 있는 무리들을 중심삼고 말하는 해방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유민주주의 패들, 데모하고 파괴하는데 그게 자유예요? 방종이라구요. 원리원칙을 떠난 자유는 없습니다.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선의 실천, 행동했으면 행동의 번식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따른 자유인입니다. 자유인이지만 책임을 지는 거예요. 원리원칙에서 벗어난 자유는 없습니다. 자유라고 해 가지고 어머니하고 사랑할 수 있어요? 누나하고 사랑할 수 있어요? 선생을 개 돼지 취급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이런 요사스러운 악마의 최후의 단말마적 수단에 코가 걸려 가지고 행동 반경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 패에게 있는데,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두더지 새끼처럼 땅구덩이에 박혀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면서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싸워 가지고 악한 사람이 지쳐 떨어지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365일 24시간 밤낮 뛰지만, 사탄세계는 그렇게 뛰지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만 생각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자기만 생각하기 때문에 피곤하면 '아이구 죽겠다!' 하고 쉬지만, 우리는 피곤하더라도 죽을 때까지 뛰는 것입니다. 그래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주세계를 주도하던 미국이 선생님한테 굴복한 것이 뭐게? 힘이 나보다 못한 거예요. 그들은 24시간 못 뛰어요. 미국에 들어간 지 15년, 16년이 되었지만 선생님은 밤이나 낮이나 뛰었어요. 그들은 먹고 놀고 바캉스 가고…. 그러니까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하려는 것이 뭐냐? 새로운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하늘의 습관성을 세워야 할 책임을 짊어진 사람입니다. 여기 와서 통반격파니 하는 이런 말들, 그거 다 도깨비 같은 말이지요. 여러분 귀에도 도깨비 말같이 들려요, 복음같이 들려요?
대화 어머니! 「예.」 새벽에 집에서 조시지 왜 앞에 와서 이러고 있노? 저 보이지 않는 데 가서 졸지. 졸았지요? (웃음) 선생님은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얼마나 빨리 보는지 몰라요. 눈만 깜빡해도 안다구요, 벌써. 많은 청중을 지도했기 때문에 벌써 누가 어떻고, 누가 의심하고 있는지 대번에 압니다. '저놈의 자식, 한 마디 더 듣고 나가자빠져라!' 하면서 그 녀석이 제일 싫어하는 말을 일부러 쏴 버립니다. 그러면 '아이고 문목사가 욕을 저렇게 하다니!' 하면서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웃음) 내가 모르고 욕을 하면 벌 받지만 알고 하기 때문에 책임 안 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알고 하기 때문에 책임을 안 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도 잘했다고 한다구요.
자, 끝날에 가서는 어떻게 된다구요? 이것이 교체되는 거예요.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흘러가는 날라리 패인줄 알아, 이 녀석들아!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선포할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종교가 얼마나 피를 흘렸는지 알아요?
엊그제 보니까, 뭐 【격암유록】이란 게 있더구만. 이 책은 【정감록】보다 더 후에 나온 것인데, 거기 보니까 벌써 그때부터 문총재 이름이 예언되어 나오더라구요. (웃음)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나기도 전에 나를 본 사람이 많아요, 통하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나기도 전에 어떻게 나를 봤겠어요? 영계는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있었으니까 이런 사람이 나와야 되겠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야 땅 위에서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던 그 사람들이 영계에서는 선생님의 치리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수고한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분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그분이 후에 나왔더라도 모신 그분을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은 나를 낳기도 전에, 몇 십 년, 몇 백 년 전에 다 보여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인물이지요? 「예.」 이제는 역사적인 인물이라고 하더라도, 한국 사람 세계 사람에게 밤중이나 새벽에 한 마디 하더라도 백주에 듣는 것같이 그렇다고 하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 이거예요.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조금 더 가다가 그때는 나 반대하는 사람을 핀셋으로 집어낼 것입니다. 몇 녀석밖에 없어요. 그 녀석들도 가만히 보니까 옛날에 나와 관계 있던 녀석들이에요. 그런 녀석들이 반대하고 있더라구요. 왜? 체제가 습관성권 내에 포로가 돼 있으니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 습관성을 벗어나지 못하면 지옥행입니다.
하나님은 누가 옳고 그른가를 그 즉석에서 판단해 가지고 기록하게 돼 있습니다. 보고 모르는 척?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기회주의자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예요. 한국동란 때도 기회주의자는 올라가는 놈한테 맞아 죽고 내려온 놈한테 맞아 죽지 않았어요? 그런 것입니다. 끝날에는 차든가 덥든가 해야지, 미지근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언제라도 희생되는 것입니다.
돌아서려면 뭘 해야 된다구요? 돌아서기 위해서는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이 계셔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왜 나와야 되느냐? 악한 부모가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심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뽑아 내야 됩니다. 이걸 뽑아 내 가지고 비료를 삼는 거예요. 비료 알지요? 귀한 사람 몸뚱이도 썩으면 비료가 되지요? 「예.」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내 살이 썩으면 비료가 됩니다. 모든 식물도 썩으면 원소로 돌아가 가지고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혈통인 이 세계 사람들과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비료 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일시에 자라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예.」
그냥 자라나는 것이 아니고 주인이 있어서 심고 가꾸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심고 가꾼 줄 알아요? 청맹과니들, 알아, 몰라? 선생님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어떻게 알아? 모르잖아요. 그게 나타나니까 '야! 문총재 훌륭하다.' 그러지요. 내가 한 일은 세상 사람 누구도, 어느 대통령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시도 그렇고, 고르바초프도 그렇고, 전부 다 내 발 아래서 놀아나야 됩니다. 이제는 그런 말을 당사자들에게 얘기하더라도 '옳습니다.' 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같은 무식쟁이들, 촌강아지들은 자기를 길러 준 아줌마가 제일 황후인 줄 안다구요. 전부 그런 똥개 같아 가지고 진짜 황후가 나타나면 기어올라가 가지고 입맞추겠다고 하는 그런 꼴이라구요.
선생님은 무시합니다, 통일교회 패들을.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얼마나 참고 남아지느냐 보자, 이놈의 자식들. 다 추려 낼 것입니다. 다 떨어져 나가라 이거예요. 금싸라기와 금괴가 있다 할 때, 금괴를 주운 사람이 금싸라기까지 줍겠다고 혓바닥으로 핥는다면 되겠어요? 혓바닥에 침이 있으니까 잘 붙거든요. 그렇게 하겠어요? 그거 안 되는 것입니다. 금괴를 집어 넣었으면 주인같이 쓰윽 이래야지. 금괴가 웃는다구요. '야, 도적놈 사기꾼아! 나만 주웠으면 됐지 벌레 새끼들이 주워 먹을 부스러기까지 주워 먹어? 이놈의 자식!' 하고 금괴가 저주해 가지고 '야야, 너보다 배고파서 죽게 되어 할 수 없이 도적질해야 될 사람 손에 넘어가겠다.'고 쓰리꾼을 보내서 빼간다구요. 그런 것입니다. 귀물들은 자기 갈 길을 다 압니다.
말세에 도적놈들이 들어오고 그러는 것은 그들이 부르는 거예요. 영(靈)의 눈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문총재가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상하기 때문에 세계를 다 수습한 것입니다. (웃으심) '이상' 할 때는 '다를 이(異)' 자하고, 무슨 상 자예요?「'항상 상(常)' 자입니다」그 상 자가 아니예요. '윗 상(上)' 자예요. (웃음)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할 때의 '상' 자는 '윗 상' 자를 말합니다. 사전의 단어가 그렇게 해서 생겨나는 거예요. 사상을 주창한 사람이 지은 모든 말이 원어가 되어 가지고 세계 각국어로 번역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문총재가 이상하긴 이상한데 못된 의미의 문총재가 아니고 세상 천지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온 대표적인 문총재라는 말입니다. '이상'이란 말을 나는 그렇게 쓰는데 알아듣겠으면 알아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설명을 안 해 줬으면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설명을 들어 보니까 근사하지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 「예.」
자, 이제 알았어요? 「예.」 보라구요. 종교세계에 지금까지 고착돼 있는 습관성을 어떻게 해탈할 것인가? 하나의 종교권 이상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점핑할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이걸 매고 어떻게 할 거예요?
이번에 시리아의 대주교인 그랜드멉티가 말이에요…. 이 사람은 로마 교황과 마찬가지이고 이란의 호메이니와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부하 40명을, 거기엔 50살, 70살 된 사람도 있는데 이 사람들을 미국 우리 뉴요커에 데려다가 40일교육을 시켰습니다. 40일교육을 받고 나서 하는 말이, 가긴 가야 할 텐데 가고 싶지 않고, 있고 싶은데 레버런 문이 있으라고 안 한다는 거예요. 가고 싶지 않고 있고 싶은데 못 있게 하고, 이 방대한 진리를 알고 나니 거기에 가 있어도 마음이 이리 오니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이놈들아, 너희들은 절대로 통일교회에 와서는 안돼! 가서 통일교회 원리 이상의 마음을 갖고 너희 종단을 위해서 우리가 만든 원리 기관총을 쏴라! 그래서 승리를 가져오면 그것은 전부 하늘 편 승리다!'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을 여기 통일교회에 불러 와서 기관총을 쏘게 하면 여러분보다 몇 배 잘 쏠 것입니다. 일생 동안 정성 들인 사람들입니다. 하루에 다섯 번씩 예배를 보더라구요. 하루에 몇 번? 「다섯 번입니다.」 다섯 번씩 예배를 보는데, 통일교회는 하루에 열 번씩 예배를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돼, 이 쌍것들아! (웃음) 그래도 새벽같이 나올 거야? 「예.」 열두 시에 한 패, 한 시에 한 패, 두 시에 한 패, 세 시에 한 패, 네 시에 한 패…. 이렇게 되면 '아이구, 한 시간마다 몇 백 명 몇 천 명이 왔다갔다하니 옛날에 선생님이 몇 시간씩 얘기할 때가 얼마나 좋았었나!' 그럴 거라. 또 패가 더 많아지면 30분씩 하는 거예요.
나 30분 동안에 얘기 다 할 수 있다구요. 10분 동안에도 할 수 있고. 요전에는 7분 이내에 얘기 다 끝냈습니다. 선생님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정말입니다. 바쁘면 적당히 하고 끝내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거 아니예요? 전체를 고려해서 분위기를 만들려니 이렇게 구구하게 말을 많이 하지, 내용만 얘기하면 10분도 안 걸립니다. 그렇게 한 10분쯤 해서 해치워 버리면 어떠할 것 같아요? 옛날 청파동에서 세 시간 열 시간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한 걸 듣던 사람들은 그때가 그립지요? 그리워요, 안 그리워요? 「그립습니다.」
그저 와 가지고 선생님의 생활 안팎까지 다 들여다보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그거 좋아하지 않았을 거예요. (웃음) 자기 집 안방에 여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부산 피우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팔자를 타고 나기를 그렇게 타고 났고 그게 내 직업이니까 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웃음) 어머니야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것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젊은 때에 남과 같이 화장도 하고 봄바람이 불게 되면 명동거리를 활개치며 다니고 싶고, 세계적인 여성들처럼 뉴욕을 휘젓고 다니고 싶은 마음이 왜 없었겠어요? 선생님도 이상주의자입니다. 마음으로는 그 이상이지만, 선생님은 영계가 어떻다는 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영계가 어떤 줄 알아요? 그거 생각하면 답답해요. 어서어서…. 지상에 미련이 없다구요. 이것들을 다 구해 주려니까, 내가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하늘 앞에 약속을 하고 선서를 하고 나왔기 때문에 그걸 이루기 위해 백방으로 천대받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늘 앞에 한 번 약속했으면 해야 되는 거예요. 뭐 앉아서 구구하게 기도 몇 번씩 하면 뭘 해요? 한 번 한다고 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은 기도 천년 한 사람보다도 위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분립 역사는 선을 중심삼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역사였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핍박시대는 지나갑니다. 뉴욕에 가면 시 아이 에이 국장이 나를 안내합니다. 우리 이스트 가든도 미국 경찰이 지켜 주겠다는 것을 내가 거절했습니다. 세상 사람 같으면 좋다고 하겠지만, 난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왜? 나는 아직까지 할 일이 많아요.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해야 돼요. 이번 정초에도 전부 와 가지고 세배하겠다고 그러는 것을 관두라고 그랬습니다. 세배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선생님한테 세배하게 되면 세뱃돈 받을 줄 알고 있지요? (웃음) 얘기해 보라구요. 주는 게 좋아요, 안 주는 게 좋아요? 이거 전통 만들었다가는 큰일납니다. (웃음) 이걸 습관성 만들었다가는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보다 유명한 사람들이 오겠다는데도 못 오게 한 거예요.
그 대신 전부 세뱃돈을 바치게 했어요. (웃음) 1년 동안 빚지면서 어미 아비가 먹여 살려 줬으면 바쳐야지, 또 따 가려고 그래? (웃음) 그래서 이번에 세계적인 대표들이 왔을 때 '이제부터는 세금 바칠 때가 왔다. 정초가 되면 와서 지금까지 내가 줬던 세뱃돈 그 이상을 나한테 바쳐야 된다.' 했더니 '그거 맞는 말입니다.' 하더라구요. 물이 흘러갔으면 수증기가 되어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돌아와야 돼요. 돌아와야 됩니다. 그게 돌아오지 않으면 이 세상에 생명이 살지 못합니다.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까지 나한테 신세를 많이 졌지요? 신세 졌어요, 지웠어요? 「졌습니다.」 신세 뭘 졌어요? 신세 진 사람들이 그래요? 그 신세를 나한테 갚으라고 해요, 세계 사람한테 갚으라고 해요? 독재자는 '나한테 갚아라. 우리 일족 앞에 갚아라.' 합니다. 그게 독재자예요. 하늘 편은 세계를 위해 갚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세계를, 인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의 모델로서 보여 주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 사무치는 그 차원 높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집에 들어가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잘 모셔야 됩니다. 부인들, 알겠어요? 영계에 간 시어머니 시아버지에 대해서 기도해 봤어요, 할머니들?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해 봤습니다.」 안 하면 안됩니다. 그럴 책임이 있습니다. 차자가, 아벨이 영계의 부모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의 고질화된 이 습관성을 어떻게 타도하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종교인들이 사회 사람보다도 더 악해지는 거예요. 종교권 기반이 나라의 전통적 기반보다 더 무섭습니다. 교조주의,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점점 가면 갈수록 종교가 세속화되는 데 있어서 일반 사람들이 '저거 예수 믿는 녀석!' '불교 믿는 녀석!' 하고 욕하게 돼 있습니다. 종교 믿는 사람들이 욕을 먹게 되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자기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끝날에 와서는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나 다 망했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도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습니다.」 나도 망할지 모르지. 「안 망합니다.」 하나님 식을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망하지 않는 한 통일교회도 망할 수? 「없다!」 없습니다. 그거예요.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가르쳐 주는 것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선 내용이라 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는 세계를 제패, 세계를 자동적으로 흡수 소화하여 통일천하를 이루는 것입니다.
끝날에 보게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 국민 전체가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사상이고 뭣이고 유토피아적 세계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패하는 것입니다. 나랏돈 훔쳐다가 자기 생각하는 거예요. 좀더 큰 데 가서 전부 긁어 가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에서 긁어 가고, 가정은 종족을 이용하고, 종족은 민족을 이용하고, 미국은 세계를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대한민국에 와서 긁어 가려고 그러지요? 내가 이제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대한민국이 기진맥진해서 떨어지게 되면. 부시 넥타이를 잡아채면서 '약속대로 왜 안 해, 이 자식아!'라고 들이칠 거예요. 남의 대통령을 자식이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못하니까 자식이지요. 약속한 대로 안 하니 자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즉각적이에요. 여기 시 아이 에이 패들 왔으면 그거 보고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얘기하더라고.
나하고 부시하고 무슨 약속이 돼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어저께 누구누구한테 약속한 그 문서를 전부 보여 줬더니 '아이쿠!' 하더라구요. 그거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이제는 끝날이 되어 가지고 돌아갈 때이기 때문에 모든 비밀문서를 어제 간부들에게 전부 다 공개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약속대로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나가 뻗으면 대통령과 당수들이 합해 가지고 나한테 와서 '아이고 문선생님, 제발 빕니다.' 그러면 내가 하지. 그런 거 보면 문선생이 배포가 좋든지 거짓말을 잘하든지 그 둘 중에 하나지요? (웃음) 어느 거예요? 배포가 있으니 그런 것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배포가 좋은 거요, 거짓말을 잘하는 거요? 어떤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거짓말 하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선생님이 소련 모스크바에 언제 언제 간다 했는데 갔다 왔어요, 안 갔어요? 「갔다 오셨습니다.」 앞으로 뭐가 된다고 하는 것이 다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그건 거짓말일지도 모르지. 「됩니다.」 몰라, 거짓말일지도! 「됩니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두더지 눈이 왜 작은 줄 알아요? 눈이 크면 밖에 날아다니는 벌레를 잡아먹어야 됩니다. 두더지는 땅을 파고 다니면서 주워 먹거든요. 땅에 박혀 있는 벌레를 잡아먹기가 쉽겠어요, 날아다니는 벌레를 잡아먹기가 쉽겠어요? 「땅에 박혀 있는 벌레를 잡아 먹기가 쉽습니다.」 그러니까 눈이 클 필요가 없어요. 하나만 보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짜라는 선포도 많이 합니다. 문총재를 따르지 말라구요. 문총재는 사기꾼 중의 왕사기꾼이에요. 눈을 보라구요. 코를 보라구요. 코는 유대인 코 같고 눈은 두더지 눈 같아요.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누가 뭘 생각하는지 보면 압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결혼 짝패 묶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내가 둘을 맺어 주면서 '너희 둘이 싫더라도 한 3년, 5년만 살아 봐라. 좋은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그때는 감사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면, 그때는 '푸우!' 하지만 가만 기다려 보니 전부 그렇게 되거든요. 그거 이상하지요?
이 얘기는 재미있는 얘기인데 시간이 자꾸 가니 못 하겠구만. 재미있는 얘기인데 넘어가겠어요. 여기서 다 써먹으면 딴 데 가서 써먹을 것이 없잖아요. (웃음)
종교권 판도가, 교조주의자가 얼마나 엄격해요? 시리아는 회회교문화권이기 때문에 기독교하고는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도자가 기독교권 내에 가서 참석했다 하게 되면 사형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는 시리아의 맨 꼭대기 패들을 잡아다가 미국 이스트 가든에 모아 놓고 성경 원리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기독교의 분파인가? 주파(主派)지요. (웃음) 예수가 죽어서 구원받았으니 예수 어머니 아버지가 와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아들을 낳지 못했으니 부모 되는 자리의 권을 가지고 와야지요. 참부모라는 말이 그렇게 위대한 말입니다.
내가 '예수는 내 제자다.'라는 말을 했다고 기성교회에서 죽겠다고 난리하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나를 만나면 예수가 저희들보다 더 인사를 잘하나, 못하나. 석가·공자·마호메트도 인사 하나 안 하나 보라구요, 죽어서 가거든. 이런 말 하면 무슨 떡이 생겨요, 밥이 생겨요? 그런 말을 하면 욕 바가지가 굴러들어 올 걸 훤히 알면서 왜 그런 얘기를 하겠어요?
호메이니는 문교주, 레버런 문을 사형선고 언도해 놓고 죽었어요. 잡아 죽여라 이거예요. '우리 마호메트 거룩한 성주님을 이렇게 푸대접하다니!' 하면서 말이에요. 잘들 논다! 내가 먼저 죽는지 네가 먼저 죽는지 봐라, 이 쌍거야! 그 사람 그러더니 나보다 먼저 죽더라구요.
김일성이 먼저 죽겠어요, 내가 먼저 죽겠어요? (웃음) 김일성은 나 잡아 죽이려고 그러잖아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나를 반대하던 녀석들도 전부 다 나보다 먼저 죽어요. 그 뒷방에 똥 싸 뭉개 가지고 더럽혀 놓은 것을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을 통해 깨끗하게 치워 가지고 교단을 초월해서 예배 본 후에 내가 영계에 가려고 합니다. 예배를 필하고 난 후에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은 모르지만 이미 통일교회 원리를 많이 이용해 먹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원리책을 안 본 목사가 어디 있겠어요? 없습니다. 다 알아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이불 포대기 위에 내놓고 보고 있다가 집사 장로가 들어오면 슬쩍 감추고, 나간 다음에는 다시 꺼내서 그저 밤을 새워 가면서 쑹얼쑹얼 외워 가지고 써먹는다구요.
낙엽이 하루에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낙엽이 떨어질 때 한꺼번에 전부 다 떨어져요? 한꺼번에 안 떨어집니다. 한 잎 두 잎 떨어지지, 와르르 떨어져요?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것이 얼마 안 가서 푸른 옷 입었던 큰 나무도 한 잎도 안 남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처리하는 거예요, 알게 모르게.
통일교회 교인들도 알게 모르게…. 그러니까 지금 무슨 일이 고개를 넘고 큰 산맥을 넘고 날아가는지도 모르고 잠만 자고 있다구요. 여기에 동참하지 못한 사람은 뒤늦게 '아이쿠, 선생님 어디 갔어?' 하고 암만 찾아도 못 만납니다.
그래,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따라가겠습니다.」 그러면 '통반격파!' 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서 저 말단에 있는 초가삼간 안방에 들어가서도 버티고 앉아 피땀 흘리면서 얘기하고,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하면서 절대 활동하는 그런 사람을 떨어뜨려 놓고 가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됩니다.」 앞으로 제일 못사는 집에 가서 선생님 말씀대로 통반격파 실천한 사람 데리고 와라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졌던 습관성, 땡땡이 부리고, 선생님이 부르면 '또 사랑 얘기하겠구만?' 하면서 '이히히히!' 이러고, '나는 지혜롭고 똑똑하니까 살살살 다니면서 떡 먹을 때 떡 얻어먹고 물 먹을 때 물 얻어먹으면 된다. 그렇다고 설마 문총재가 교회에 명단 가지고 와서 나를 쫓아내겠나. 나도 통일교회 잘 믿고 아들딸이 있으니 좋은 색시 신랑도 얻어 주겠지.' 하는 모든 습관성을 뽑아 버려야 됩니다.
요즘에 결혼하게 되면 혼수값이 얼마나 들어요? 이건 혼수값도 안 듭니다. 요전에 결혼할 때는 23만 원 가지고 결혼시켜 줬습니다. 계장급들 술 먹는 파티에 너댓 명만 모여도 그 돈 이상 든다는 걸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결혼하기가 그렇게 쉬워요?
통일교회 결혼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이게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교회를 이용해서 내가 수를 좀 보겠다.' 할지 모르지만, 한번 해보라구요. 그 밑창 뿌리가 썩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감옥을 자주 다닌 거예요. 알겠어요? 종대뿌리가 썩어요. 뿌리가 썩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암만 순이 높아도 뿌리가 썩으면 순도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서 먼저 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행하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명령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갖고 있어요? 「예.」 하나님의 혈통을 갖고 있어요? 「예.」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같이 훤하게 알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내 갈 길을 갈 수 있는 자주적인 인간들입니다. 그렇게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 「하나님 편입니다.」 하나님 편이라고 하면 하늘 편이 돼요? 내가 하나님 편 되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한 줄 알아요? 내가 아는 하늘 편, 그 하늘 편을 당신들은 따라가려고 하지요? 학박사가 되려면 지도교수의 모든 가르침을 다 알아야 되고, 그 지도교수 외에 보조적 교수들 서너 명의 증거 싸인까지 받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학박사가 못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다 하고 나서 선생님을 통해서 박사학위를 받은 세계적인 몇 사람을 증인으로 세워서 그 사람들로부터 패스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세상 나라의 학위도 하나 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것이 세상 나라 박사학위 따는 것보다 쉽겠소, 어렵겠소?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울 것 같아요? 「많이 많이 어렵습니다.」 얼마나 많이? 한꺼번에 죽는 것이 아닙니다. 눈이 하나 죽을 때까지, 코가 죽을 때까지, 귀가 죽을 때까지, 입이 죽을 때까지, 그 다음엔 손이 죽을 때까지, 그 다음엔 온몸이 죽을 때까지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짜로 삼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삼키지 못합니다. 입에 들어가다가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 왜? 습관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예민하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든가 하면 입에 있는 걸 왁 토해 버립니다. 절간에서 비린내에 질색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종교 지도자들은 예민해요. 그 성격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느냐 생각하는데, 마찬가지일 거예요. 습관성이 그래서 무서운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지금까지 역사성을 지녀 나온 가정 울타리, 종족 울타리, 일족 울타리에 그 습관성이 전통으로 남아 있고 그 전통을 따라 국가체제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네 에미나 애비나 네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했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어요. 그러지 않고는 암만 사랑한다고 해도 사탄이 달려 있는 몸뚱이에 습관성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습관성을 말한 것입니다.
그 십자가가 뭔지 알아요? 습관성입니다. 유대교인들은 유대교인으로서 믿던 습관성, 그때도 주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믿었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의 습관성, 뭐 예수의 피를 믿으면 구원을 얻어? 그런 허풍선이 놀음 그만두라구요.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죽으러 오려면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준비는 왜 해요? 악당들 앞에 갖다 주면 그냥 죽는데. 죽더라도 더 나쁜 악당들한테 잡혀 죽었으면 구원의 효과가 더 배가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선민은 왜 생겼어요? 구약시대로부터 주님이 온다고 그랬고, 주님이 온 다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한 그 예언은 뭐예요? 양면 예언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믿고 모시지 않게 되면 죽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전부 다 개척해 가지고 소리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한국도 그래요. 서양 나라의 모든 울타리를 딱 잡아 가지고 한국을 포위하는 것입니다.
이 종교의 습관성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그러려니 내가 와서 종교의 습관성을 벗을 수 있는 코치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종교의회를 만들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 이걸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습관성을 전부 다 없앤 다음에 통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나라도 전부 망하게끔 돼 있습니다. 나라를 다 잃어버렸어요. 독일에 가도 그렇고, 어디를 가도 주인이 없습니다. 구라파를 어떻게 지도할 거예요? 아무 관이 없어요.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는 나라같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왜? 전환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같은 데를 가면 청소년들이…. 악마는 하나님의 뜻을 압니다. 악마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끝날이 되게 되면 하늘 편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청소년의 혈통문제, 윤리문제를 부패시키는 것입니다. 악마는 그걸 알아요. 뿌린 대로 거둬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가을의 때, 추수기가 왔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청소년은 전부 다 사탄의 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밥이 된 이것을 갖다가 꿰매어 가지고 새로이 재창조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종교의 부패와 청소년 윤락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악마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만신창이로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는 근친상간관계가 허다합니다. 형편이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지를 않나, 어머니가 있는데 아버지가 딸하고 살지를 않나…. 요전에는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까지 하더라구요. 그 어머니에게 '당신 딸이 당신 남편하고 사는데 마음이 어떻소?' 하니까 '할 수 없지 않소. 죽일 수도 없고….' 그러더라구요. 그 어머니 맘이 좋겠어요? 똥개보다 더한 이런 애비가 있다는 거예요. 오빠한테 더럽힘 당한 것은 수두룩해요. 이걸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미국은 음란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망한 것이 외세의 침입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음란 때문이었습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도 음란 때문입니다. 한국도 그렇게 되고 있지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절대, 한 번만 문제가 있으면 앞으로는 오차가 문제가 아니예요. 3대가 재판해 버립니다. 그건 자기 가정의 전통을 더럽혔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무자비하게 지옥으로 쫓아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판정을 누가 하느냐 하면 집에서 합니다. 앞으로는 법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아는데 경찰이 있으면 뭘 해요?
그래서 구약성경에도 음란한 여인은 돌로 때려죽인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의 무서운 법이 앞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문총재가 제일 고민하는 문제가 이런 혼란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원리 기준이 이런데 여기에 제3의 법을 세울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이것을 지금 제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거기에 걸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통일이 되어 가지고 법이 나올 때까지는 세상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어느 년도까지는 한계를 세워서 치리해 주지만, 그 이후에는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뭐 어디 처녀 총각들이 손을 잡고 다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이 타락하면 그 부모가 책임추궁을 받을 것입니다. 축복이 무슨 날라리 패 뚜쟁이 놀음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권, 하나님의 생명권, 하나님의 혈통권을 심기 위한, 이 엄청난 천지의 대도를 밝히기 위한 광명의 길입니다. 해방의 길이에요. 모든 권내에 드러나지 않음이 없는 확실한 길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유린하게 되면 악마보다 더 하다는 거예요. 악마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완성기 완성급에 있는 축복자녀들이 이걸 더럽히게 되면 그 눈과 손발을 칼로 잘라 버려야 됩니다.
나 문총재가 이것을 맑히기 위한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어떤 수난의 길을 걸었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 배후의 복잡한 것을 풀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지금 종교가 부패하는 것도 전환시키기 위해서, 미국과 소련의 주권이 무너진 것도 전환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습관성을 전부 다 뽑아 버려야 됩니다. 공산주의 체제에 있던 사람들을 요전에 보니까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 사람이 민주세계에 들어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세계관을 중심삼고 전부 지도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 어느 세계보다도 공산세계가 빨리 돌아가고 있습니다. 수뇌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구요. 아시겠어요? 전환시기입니다.
이렇게 썩어 가는 것을 전부 다 돌이켜서 거름 삼아 가지고 하늘 편적 단일 통일세계를 향해서 가야 되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머리 사상입니다.
중세에 있어서 통일적 이념이었던 기독교문화권이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지만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신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물본주의까지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 물본주의는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는 하늘에 다 빼앗기는 거예요. 발끝까지 전부 다 빼앗겨 가지고 걸어다닐 수 없을 만큼 만신창이가 되어 쓰러질 단계에까지 가는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을 누가 구해 주느냐? 기독교가 못 구해 줍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썩어 가는 미국을 누가 구해 주느냐? 문선생이 구해 주는 거예요. 문선생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에게 있어서 참사랑이 있고 참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참생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혈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만국의 새로운 뿌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이 뭐냐 하면 종족 편성입니다. 축복가정이 한민족보다 많아지게 될 때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여기, 다음에 축복받을 여자들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할래? 한국 통일교회 패들은 씨입니다. 씨, 씨, 씨, 씨라구요. 처녀 총각 씨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그 좋은 씨를 세계로 퍼뜨려야 되겠어요, 여기 한 데 다 심어 가지고 빽빽해지면 다 잘라서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세계에 퍼뜨려야 됩니다.」 세계로 퍼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한국 여자 한국 남자와 결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국 사람을 소망합니다. 왜? 참부모님의 혈족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아서 선생님하고 사돈 맺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종대이기 때문입니다. 종대에는 가지가 많이 붙어도 괜찮습니다. 옆가지에는 가지가 암만 붙어도 그건 옆가지라구요. 중앙이 못 됩니다. 동서남북 중 한 방향밖에 못 되는 거예요. 그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마음이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떠나면 미국이 텅 빈다고 그럽니다. 여기 한국에서도 선생님이 있다가 가게 되면 어때요? 「텅 비는 것 같습니다.」 텅 비는 것 같아요? 「예.」 그렇잖아요? 아버지가 어디 나갔다가 돌아왔을 때 아이들이 구석에 수두룩하게 앉아 있는데도 쓰윽 돌아보고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도 없네.' 그러잖아요? (웃음) 그런 말 들을 때 철들지 않은 자식은 '우리 아버지는 세상에서 어머니밖에 몰라. 우리가 있는데 아무도 없다니, 기분 나빠.' 할지도 모르지만, 철들게 되면 그 아들딸도 '야, 참 복받을 집이다!' 그런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도 하나님이 없으면 세계가 다 빈 것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세상이 깜깜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면 감옥을 가든 어디를 가든 나를 구속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품에 품겨 자는 애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그런 거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일한 후에는 피곤해서 옷도 못 벗고 쓰러져 자는데 자다가 화장실 갈 때 눈을 뜨겠어요? 변소에 가려면 어두워서 못 갑니다. 그런데 변소 가는 길이 환하게 보여요. 손이 등불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하늘을 배반하겠어요? 그런 길이 있는 거예요. 그 세계를 접해야 됩니다.
아직도 가야 할 길, 넘어야 할 산길이 얼마나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바쁜 생애의 길을 서둘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기에서 갖춘 기준만큼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갖춘 기준과 거리가 있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는 천리만리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갖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24시간 동안 하나님이 쉬겠어요, 놀겠어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잠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잠을 안 자고 일을 해 나오신 분입니다. 자지를 않고 구원의 역사를 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앞에서 잠잘 때 차마 사지를 펴고 누울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옆으로 누워서 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일하는 그 앞에 충효의 도리로서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내가 바로 잘 수 있는 그날에 천상세계에 가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평화의 기지를 확정 짓기 전에는 갈 길을 못 가기 때문에 칠십 나이에도 청소년같이, 팔십이 돼도 청소년같이 부대끼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애를 마치고 가야 하나님이 볼 때 '야, 너 수고했다! 내 앞에 오너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에게 물어 보라구요.
소명을 받은 자가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생명을 다 진(盡)한 자리에 있더라도 그 소명 때문에 울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포하다가 가야 돼요. 그래서 단에서 쓰러지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 길은 심각한 길입니다. 알겠어요? 생애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 투입한 이상으로 피살을 짜고 뼈기름까지 짜서 투입하는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단시일 내에 4천 년 역사의 핍박의 기준을, 사탄과 싸운 모든 것을 밟고 올라와 가지고 이미 휴전 상태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두익사상만이 남았습니다. 아시겠어요?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머리니까 수직입니다. 하나님의 수직적인 사랑, 여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는 거예요. 문총재를 통해서 배우지 않고는 영계를 모릅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학자가 많고 신학자가 많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하나님 몰라요? 「압니다.」
정지는 후퇴와 사망과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나무가 자라던 것을 정지하는 날에는 죽는 것하고 후퇴, 꺼지는 것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살아 있는 것은 자라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자라 왔소, 꺼져 왔소? 지금도 자라나, 안 자라나? 「자꾸 자랍니다.」 자라려니까 세계 제일 어려운 곳에 뿌리를 박아 뚫는 것입니다. 내 손을 거쳐서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제 다 뚫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전통적이고, 습관적인 모든 종교권, 습관적인 국가 체제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이 풍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유대교가 악마들을 중심삼고 사탄 편에 서 가지고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문총재를 반대하면 하늘 편이 돼요, 사탄 편이 돼요? 즉각, 1퍼센트 가지고 주인이 왔다갔다합니다. 알지요? 즉각 사탄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 기독교가 4천 년 동안 역사를 통해 발전해 나왔지만…. 여러분, 로마 카타콤에 가 보라구요. 그런 세계에서도 발전해 온 기독교가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도 못 가 가지고 이렇게 쫄딱 망하게 됐어요? 그건 통일교회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놈의 자식들을 구해 주려고 미국에 가서 감옥까지 찾아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들은 말을 중심삼고 세계적 실정, 종교적인 실정, 국가적 실정을 넘어서 여러분 가정에 돌아와서 여러분 가정은 어떠냐?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새로운 하늘나라의 하늘 편적 습관성, 신질서를 중심삼고 지금 살고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어때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예.」 정말이에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걸 안 하면 몸이 편안치 않고 불편을 느끼고, 그래야 좋습니다. 남이 잘 때도 부산대면서 교회에 와 가지고 새벽기도를 하고, 동네에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나랏님 대신 내가 도와 주고, 나라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못 한 것을 내가 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승공교육으로부터 모든 면에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에는 나를 반대하던 대학교 총장, 문교부 국장 녀석들이 '아이쿠, 문총재 빨리빨리 크시오!' 이러고 있더라구요. 누가 빨리빨리 크고 싶지 않아서 안 크나? 밥을 먹으면 배 안에 들어가서 소화가 되어야 클 것 아녜요? 낙엽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잎 두 잎 녹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즘에는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나 보안사(보안사령부) 청와대에서도 그래요. 문총재를 반대했다가는 모든 것이 편치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문총재에 대해서 미국 정부를 떠 보고, 소련 정부를 떠 보고, 중공 정부를 떠 보면 지금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렇게 좋은 선생님입니다. 좋은 선생님인 동시에 뭐예요? 좋은 아버지요, 좋은 주인의 아들입니다. 이제 남겨야 할 새로운 하늘나라의 하늘 편적 풍조, 하늘 편적 질서를 중심삼은 습관성 확립은 하나님의 사랑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과 하나 됐다는 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에 결합된 자에게는 하나님의 핏줄이 직계로, 수직으로 연결됩니다. 이런 내가 되기 위해서는 3대 주체사상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무슨 자주·창조·의식이라는 김일성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게 아니예요. 그거 철학에 들어가서 본체론이 있는데 거기에서 신을 빼놓은 그런 철학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사상이 뭐야? 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준과 논리적 체계를 갖추지 않은 인간제일주의적인 거기에 철학은 무슨 철학이고 사상은 무슨 사상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여러분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하늘의 사랑을 뿌리로 하고 하늘의 생명체를 뿌리로 해서 움직여야 됩니다. 보는 것도 그래요. 내 눈으로 보는 것이 옛날과 달라요. 하나님의 눈 대신 보고, 하나님의 오관 대신 느끼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으면서 무슨 과정을 거쳐야 되느냐 하면 부모의 입장에 서는 과정입니다. 부모의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에 선 그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결탁을 못 한 것이 타락이니, 이것을 부모로부터 여러분과 자식까지 3대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래 놓아야 스승의 전통이 자리잡아 나가고 3대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권이 벌어집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는 자신을 찾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참부모 대신자가 되어야 되고, 뿐만 아니라 자기 일족을 향해 '얘들아!' 한 마디 하면 '예이!' 할 수 있는 영원한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군사부 삼위일체(君師父 三位一體)라는 말이 있지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말이 그 스승을 대신한 이상의 말이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승의 자리에 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왜 주인이냐? 종적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직계 부모와 그 나라와 그 나라 백성이 연결됩니다. 대한민국 할 때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있더라도.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3대 심정적 주체사상을 가져야 돼요. 그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투입하고도 하나님같이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자식들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영원히 하나님같이 투입하려는 그런 부모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하나님과 언제나 동고동락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또 스승의 자리에 서서 자기가 갖고 있는 지식을 주되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가르쳐 주고도 모르면 또 가르쳐 주려고 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스승, 그런 자는 부모의 심정을 갖춘 자입니다. 부모의 심정이 종대입니다.
그 다음에 주인의 심정은 천지의 대주인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천지의 부모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 전체의 대부입니다. 종대 중의 큰 종대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다 들어갑니다. 종족들이 여기의 평형선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형체, 구형체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그 한 분만이 하나님적 주인의 심정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을 계속했기 때문에 그 뜻이 이루어질 때에 투입받은 백성들, 세계인들이 그와 같은 전통을 지님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적 습관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혈통을 중심삼고 분립되어 가지고 돌아설 수 있는 이상이 뭐냐? 그것은 간단합니다.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사상입니다. 집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나랏님 대신이고, 아버지 어머니가 선생 대신입니다. 그 다음에는 핏줄을 중심삼고 지식이나 모든 것을 아버지가 대신하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부모 같은 스승, 부모 같은 나랏님이 되어야 됩니다. 부모 중의 부모, 왕부모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같은 부모, 하나님 같은 스승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지상에서도 이 3대 주체사상만 남고 천상에서도 이 3대 주체사상만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운 듯이 그분을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또 거기에서 내려오는 모든 훈시를 실천궁행하는 것입니다. 그 집이 흥할 수 있는 가르침과 지시를 받고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모든 법을 지시 받으며 거기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도 이 3대 주체사상, 천상에도 이 3대 주체사상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부모 중심삼은 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 노릇을 하더라도 부모가 자식을 가르치듯이 가르치고, 나라를 다스리는 놀음을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에게 하는 것 이상으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는 곳에는 거기가 어떤 곳이든지, 크든지 작든지 천국으로 화하느니라! 아시겠소?
그러면 학교에 가도 천국입니다. 선생님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같거든요. 선생님한테 가서 만지고 싶고, 업히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심정권입니다. 또 나랏님이라고 해서 문제가 아니예요. 나랏님은 더 큰 부모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정적 체휼을 이 땅 위에서 하게 될 때는 내가 하나님이 사시는 비밀의 방에 들어가서 낮잠을 자더라도 쫓아내지 않습니다.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 동위권, 동참권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 가운데는 모든 것을…. 그러한 위대한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우리의 양심은 천하에 제일 귀한 것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욕망을 갖고 있어요? 세상의 욕망은 이룰 수 없다고 하는데, 그거 아닙니다. 본래 욕망은 이룰 수 있게끔 돼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을 수 있는 그 길을 모르는 거예요. 사탄 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늘 편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가다 보면 개인에서 승리한 것을 가정으로 옮겨 주고, 가정에서 승리한 것을 종족으로 옮겨 주고, 종족에서 승리한 것을 민족으로…. 그 전부를 설명 안 하더라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 위해서 살라,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런 한 길을 가게 되면 만사가 승리권으로 인도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가려야 할 것이 뭐냐? 첫째 역사과정은 선악의 분립역사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던 이 길을 돌아서기 위해서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지옥세계로 가던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뽑아 버리고 하늘 사랑, 하늘 생명, 하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천상세계로 가야 됩니다. 그 곳에 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떠한 생활을 해야 되느냐? 이 3대 주체사상을 중심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부모의 사랑, 스승의 사랑, 나랏님의 사랑, 이것을 확대시켜 놓은 것이 가정, 학교,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 끝에 가고 싶은 것이 그 나라 백성들이 바라는 목적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전부 출세하고 싶어하지요? 국회의원 해먹고 싶고, 대통령 해먹고 싶다고 그러지요? 암만 그렇게 했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가정에 돌아와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대통령이라고 돌아가서 자는 곳이 국회예요? 학교예요? 학교도 아니요, 국회도 아닙니다. 집에 돌아와서 자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이 제일이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 선생, 부모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가 되면 그것이 이상적 지상 천상 천국이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혈족이 되었다 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을 위해 투입하고,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하늘땅을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아니고서는 세상 어디에도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 기독교 사상을 이어받았던 미국에 개인주의가 웬말이에요? 악마가 전부 다 지옥의 맨 초소, 망할 자리에 갖다 놓았는데 길을 못 찾고 있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잃어버린 것을 하늘은 다 찾을 수 있도록 새로운 통일적 종교와 통일적 국가이념을 중심삼은 사랑적 기원과 모든 내용을 코치할 수 있는 3대 주체사상을 제시해 주신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스승의 사랑, 나랏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 위에 내가 생을 다시 이어받을 수 있다는 이 놀라운 혜택에 감사해야 됩니다. 그 은혜를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무슨 대학교 학위가 문제가 아니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역사시대는 지금까지 선악을 통해서 분립해 나왔지만, 이제는 사탄세계에서 돌아서기 위해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7년 세월을 기다려야 되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선생님이 문을 열어 놓느냐? 이제 알겠지요? 이제는 문을 열어 놓아도 괜찮습니다. 부모를 알고 스승을 알고 나랏님을 아는 거예요. 부모와 스승과 나랏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군사부일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나랏님도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기점은 가정입니다. 그렇지요? 학교에 갔다가도 어머니 사랑 찾아오지요? 부모 대신 사랑을 연장한 스승, 부모 대신 사랑을 연장한 나랏님, 이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의 환경을 원하는 거예요. 회사에 가도 그런 주인을 찾고, 학교에 가도 그런 스승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지상의 천국 조직이니라!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역사상 처음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습관적 전통이 섬으로 말미암아 습관성이 확립되는 것입니다. 이 습관성은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한국 사람이 고추장, 된장, 김치를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습관되게 되면 저나라에 가더라도 기차가 레일을 따라 국경지대를 넘어 달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달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러한 심정권을 갖고 하늘 편적 습관 기반을 닦은 생의 노정을 거쳐 가는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무사통과로 달리던 기차 속도로 자유의 해방세계로 들어갈 수 있느니라!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습관성은 어디까지 찾아 내려가야 되느냐? 가정까지 찾아가야 됩니다. 지금 문총재로 말하면 세계의 습관성을 타도하고 국가의 습관성과 싸워서 이겨 가지고 이걸 대한민국의 가정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타락했지요? 그래서 가정적으로 전부 다 문총재, 참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사진은 상징적인 것입니다. 실체의 그림자예요. 그러니까 내가 실체로 있는 내 사진을 걸라고 하는 것은 나를 거기에 갖다 두라는 말입니다. 그걸 모시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리는 모르더라도 그분을 부모 이상 생각하고, 스승 이상 생각하고, 나랏님 이상 생각하게 되면 상징적으로 3대 주체사상권 내에 사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해방받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사진을 걸어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과거·현재·미래의 통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새벽에, 그 후손들이 깨기 전에 3시면 와서 경배식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와서 경배식을 하게 되면 그냥 안 갑니다. 그냥 안 해요.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을 보살피면서 땅에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이러한 심정적 기준이 악마 심정이 돼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선한 영이 지상에 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한 심정권적 조건이 성립됨으로써 영계에서 와 가지고 그 가정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세운 천운은 전인류를 위하고 하늘땅의 인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천운이 갖추어진 그 혜택권을 그 일가에 접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부모·손자 3대가 일시에 접붙임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실패가 뭐예요? 손자를 못 가진 것이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아담 해와, 손자, 이렇게 3대가 되었어야 하는데, 하나님에게 손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이 3대를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담 해와 대신, 그 다음 그 가정 전체는 손자 대신,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평면적으로 볼 때 소생·장성·완성이니까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3대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크면 4대까지 되지만 말이에요. 3대까지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 내용을 선포해 가지고 순응하게 될 때는 그 3대 전체 씨족이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데, 국가적인 메시아의 중심이 선생님이고 세계적인 메시아 중심이 선생님이기 때문에 대번에 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래 가지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을 세워서 3대 주체사상이 확립된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사는 내가 되게 될 때는 지상천국에 산 가치로써 천상세계가 연결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한 환경은 여러분만의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영계로부터 지상까지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명령적으로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이 있으면 멱살을 붙들고 '뭐야! 왜 반대해? 문총재가 뭘 잘못했어?' 하고 들이 쏴 버리라구요. 그러면 다 넘어갑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데, 동냥은 못 주나마 쪽박을 깨요? 딱 그 격입니다. 이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냅다 밀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사돈네 팔촌까지 '서울 관광이다!' 해 가지고 전부 모집해서 관광 가는 거예요. 거기서 며칠 동안 쉬자고 해 놓고 자기도 쉬는 거예요. 그러면 뭘 하겠어요? 그때 '우리 말씀 좀 들어 보자!'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리라는 말 할 필요 있어요? 친구들 한 백 명 불러다가 강원도 산골에 몰아넣어 놓고 강사 한 사람 데려다 강의를 듣게 하는 거예요. 형님이 듣고 있는데 졸개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어요? 그러고 나서 '내가 나쁜 형이야, 좋은 형이야?' 하고 물어 보면 우리 집안의 자랑스러운 형이라고 대답하게 돼 있다구요. 옛날에는 통일교회 믿는다고 야단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야, 네가 참 잘했다!'라는 말 부모들로부터 많이 듣지요? 「예.」
장자권이 복귀됐으니 싹 쓸라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협박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동생들을 오라 오라 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서울에서 1주일수련 하고, 부산에서 1주일수련 하고, 대구에서 1주일수련 하게 되면 21일수련은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도 돌아서지 않고 물들지 않으면 아예 달리는 버스에서 차 버리라구요. (웃음) 그건 집에 둬도 쓸데없고 나라에서도 쓸데없어요. 그렇다고 죽이라는 건 아닙니다. 떠나기 전에 밀어 제껴라 이거예요. 어디 가서 얻어먹겠으면 얻어먹으라고 말이에요. 이거 또 문총재가 사람 죽이라고 얘기했다고 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사돈의 팔촌까지 모으면 얼마나 많아요? 손바닥만한 대한민국에서 사돈네 팔촌까지 하게 되면 늴리리 동동 한꺼번에 다 끼어 있다구요. (웃음)
차만춘이, 알겠어? 차가 늦게 달리니 만춘이야. 늦게 가기를 바랍니다. 왜? 복귀할 수 있는 사명이 남아 있기 때문에. 차조춘이 아니야. 차만춘이야. 응? 「예.」그래, 반대하던 남편 구했어? 그 장씨네 일족을 구해야 돼요.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환고향하라고 했지요? 나도 대한민국을 찾아와서 꼭대기들을 다 흡수했습니다. '문총재 어떻습니까?' 하면 '아, 그분은 애국자다!' 이러게 돼 있다구요. 잘났다는 녀석들에게도 '이러이러하니 남북통일 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하는데 반대할 거요, 지지할 거요?' 하면 '반대를 왜 하겠습니까? 지지합니다!' 하는 통첩을 다 받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통첩도 안 했습니다. 만약에 반대하면 내가 힘내기를 해서 밀어 제낄 것입니다. 미국의 3대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내가 손을 대면 서릿발같이, 암만 큰소리해도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부모를 몰라요. 스승을 몰라요. 주인을 몰라요. 그러니 가서 형님의 자리에 서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서서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여러분을 형님의 자리, 누나의 자리에 파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형제간에 싸우던 세상에 있어서 부모가 누구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원리 말씀에 의해서 인생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과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세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악한 결과와 선한 결과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스승으로서, 주인으로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주인, 지상천국의 주인, 천상천국의 주인의 가치를 실체로는 못 하지만 말씀을 듣고 그렇게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갖춰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향성을 갖춰 나가는 대한민국이 되게 될 때 북한은 자동적으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통반격파' 할 때 '격파'라는 말은 전투에서 쓰는 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이 모든 습관을 뽑아 버리자는 것입니다. 뽑아 버리고 여러분을 따라 하늘 편적 습관을 여기서 확립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느니라! 「아멘.」 그런 정병으로서, 맏아들 맏딸로서 역사시대에 새로운 여명기를 맞이하여 선포하는 데에 출전한 정병들이 통반격파 용사들입니다.
일본도 이건 안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한국이 해야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미국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걸 따라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는 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임을 앉아 가지고 하려고 할 때는 그냥 그대로 사탄 편으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참소하고 손자들이 참소할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언제는 뭐 선생님을 따라다니느라고 그렇게 야단하더니 늙으막에는 왜 떨어져서 역사적인 전환시기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우리가 이쪽으로 떨어지게 만들었소?' 하고 저쪽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설 때는 이렇게 해 나오던 그것 가지고 돌아서는 게 아닙니다. 그건 습관성으로서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쫙 돌아서야 됩니다. 전환시기에 있어서는 두 갈래로 갈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와서 다 들추어 내는 것입니다. 세계일보 곽사장도 들이차는 거야. 이 녀석 어떠한가 보자 이거예요. 전부 그래요. 박보희도 판다 프로젝트 내놔라 이거예요. 김영휘도 내놨지? 다 내놨지? 「예.」 이상헌도 내놨지? 「예.」 성화신학교의 윤박사도 내놔야 할 텐데 붙들고 안 내놓으려고 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라도 내놓게 돼 있지요? 「예.」 하지만 지금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일단 보류하는 거예요. 한두 사람은 보류할 거예요. 그건 누군지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누군 이렇게 해 놓고 왜 저 사람은 그렇게 안 하느냐고 참소하지 말라구요. 참소하지 말라 이거예요. 하늘이 움직일 것입니다.
종협(종교협의회)! 「예.」 책임 줬지? 「예.」 내가 3차까지 돈을 많이 쓰면서 도와 줬는데, 조만 간에 냅다 설거지를 해 가지고…. 그래야 한국이 종교연합 세계에 있어서….
앞으로는 그렇습니다. 한국에서 대통령 선거를 하게 되면 전세계 종주들이 모여 와서 여기에 있는 교단장들을 불러 가지고 '이번 대통령은 이 사람이야!' 하고 종교연합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종교인이 얼마냐 하면, 전세계적으로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은 11퍼센트밖에 안됩니다. 이것을 연합시켜야 돼요.
중세시대에서 프랑스혁명을 거치면서 인본주의의 대두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문제 되니까 정교분립(正敎分立)을 해 놓았지만, 그게 아니예요. 신정정치입니다. 성경을 보라구요. 구약성서를 보면 선지자들이 왕을 지배했습니다. 그렇지요? 「예.」 신정정치입니다.
정교분립, 이것을 우리가 철폐시켜야 됩니다. 그 싸움을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만드는 판인데 싸우기는 뭘 싸워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제 어디로 돌아와야 되느냐? 신정정치,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해야 통일세계가 됩니다.
아담과 세 천사장, 한국의 세 김씨가 천사장이지요? 노씨는 하나입니다. '노(盧)' 할 때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노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왜 노라고 했어? 예스라고 하지. 노는 무슨 노요? 무슨 노 자야? '갈대 노' 자인가? 그거 참! 물태우란 말이 나오는 것은 갈대밭이 제일 좋아 하는 것이 물이기 때문이예요. 또 뭐 보통 사람이라는 말도 하지요? 보통인 수평은 전부 다 통일돼 있잖아요? 너도 나같고 나도 너같으니 보통 사람이지요. 물 위를 보면 수평이잖아요?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물과 같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해석하기 때문에 노서방도 시대의 사명이 있어서 하늘이 세워 주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文)' 자를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됩니다. 싹 돌릴 때 이렇게 하면 '아버지 부' 자가 돼요. '문(文)' 자하고 '아비 부(父)' 자는 사촌간입니다. (웃음) 아버지가 주인으로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 아니예요?
협회장도 수련할 때 이거 이야기하라구. 역사 분립시대에는 선악의 투쟁으로 나왔지만, 돌아설 때는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뽑아 버리고 하늘 사랑, 하늘 생명, 하늘 혈통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몰아넣어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생활 방법은 3대 주체사상, 참부모의 사상, 참스승의 사상, 참주인의 사상입니다. 그것은 부모를 확대시킨 사랑의 개념으로 위하는 사상이다 이겁니다. 참된 스승이 지식만 가르쳐 주나요? 인격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넓은 사회에서 갖추어야 될 모든 인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정 중심삼은 부모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러니 부모 대신 큰 사랑을 가져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나라는 더 큽니다.
지금 사람들이 출세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잘 자라야 되고, 학교에서 공부를 잘해야 되고, 사회에 나가서 잘해야 되지요? 「예.」 이 3대 주체사상권에 서서 패스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느 시대든지 어느 때든지 영원히 하늘땅이 지지하고 수호해 주는 사람이 되느니라! 이 도리는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이렇게 살 수 있는 지상세계 조직이 천상세계 조직과 맞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이 땅 위에서 가정에 들어가도 맞고 학교에 들어가도 맞고 나라에 들어가도 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상세계를 대표한 지상세계가 되기 때문에 지상천국세계는 천상천국세계와 직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른 습관성은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변경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로 도약해 가지고 무한한 세계를 소유하는 주인이 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일에 반대 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니 가정통일을 이루어 부모님의 사진과 더불어 스승의 말씀과 더불어 주인 의식, 애국자의 의식을 심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이 통반격파로서 마지막 운동이니라! 「아멘!」 똑똑히 알았지요? 「예.」 이것을 전체 역사의 골자로서 짊어지고, 이제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 하는 것도 알았지요? 「예!」
그러니까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축복을 통일교회 식으로 그렇게 어렵게 하면 어떻게 축복을 받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자연 입장에서 공개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어 온 것입니다. 이런 시대임을 고맙게 생각하고 이 목표를 위해서 통일교회 전체가 진군할지어다! 「아멘!」 자, 거기에 가담하겠다고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역사가 어떻게 귀결될 것인가 하는 문제들을 총결론지었습니다. 금년 들어 두 번째 맞는 이 안식일, 언제나 역사시대의 소생과 장성시대에는 분별을 예고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1991년도 1월 13일, 13일은 예수의 13수에 해당하는,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날이지만 이날 제일 기쁠 수 있는 내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좋아하지 않던 날짜가 좋은 날로써 돌이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이 이 아침에 이와 같은 말씀을 접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있는 곳곳에서 그 마음을 감동케 하시어 오늘 이 한 날 동참자의 혜택을 부여하시옵소서. 지금까지 통일의 무리들은 핍박의 와중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엄연한 존재로 남아 있습니다.
이 자식이 걸어온 걸음은 한도 많은 길이었습니다. 그 한이 아버지의 한과 더불어, 그 슬픔과 비참함이 아버지의 정상과 더불어 통할 수 있는 내정적 실적을 품고 몸부림치다 보니 어느 사이에 개인적 시련 과정을 극복하고 가정·국가·세계·전체, 육계와 영계에서 사탄의 힘에 대치해 가지고 모든 면에서 극복하고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이 승리의 기반을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차원에 왔습니다.
이는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던 최후 끝날의 전환시기에 바라던 소망의 기치가 새로운 2000년대를 바라보는 10년 기간의 여명에 이것을 발표할 수 있고, 이것을 이론적 기준에서 인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분립과정을 거쳐 끝날에 돌아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이젠 돌아선 입장에 섰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승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나랏님, 주인의 사상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아담은 개인에 있어서는 가정의 주인이요, 스승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었습니다. 왕 중의 왕이었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그러하듯이 하나님의 사랑을 지닌 동참자로서의 그때 그 영광스러움을 우리 일족에게 상속시킬 수 있는 자유스런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만민이여, 깊은 잠에서 깨어나 하늘이 허락하시는 새 생명의 역사의 선물을 받을지어다!' 할 때에 모든 사람이 손을 들고 솟구치는 마음으로 감사와 경배를 드릴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잠자고 있는 이 모든 무리를 바라보니 이들이 다른 사람이 아닌 피를 같이 나눈 형제인 것을 알게 될 때, 밤을 지새워 가면서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겠다고, 한 단체라도 더 아버지 앞에 방향성을 갖추어 주겠다고 하는 마음이 솟구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향하여 애굽을 떠날 때에 떠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떠나지 못하는 그 곡절을 중심하고 통곡하면서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내 영혼은 저나라에 가겠다.'고 호소할 수 있는 일념을 갖추게끔 전달해 주고, 거기에 머물러 있더라도 살길이 있는 것을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거국적으로 삼천리반도 전체 위에 새 생명의 말씀을 중심삼고 10년 세월을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모든 시련 과정을 거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해방된 천국을 향하여 전진하여 끝까지 참아 남아지는 통일교회 무리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왜?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들의 갈 길을 몰랐고 섭리의 방향과 때를 몰랐지만, 우리는 완전히 바라보면서 때에 대한 것을 느끼면서 가기 때문에 실패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밤이나 낮이나 한 걸음 더 가고 한 걸음 더 가는 것이 가나안 복지에 빨리 가는 길임을 마음으로 촉구하면서 가야 되겠습니다.
어려운 시련의 무대, 여기에는 가정적 십자가가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기를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아내에 대한 책임, 남편에 대한 책임, 자식에 대한 책임, 부모에 대한 책임, 전통에 대한 책임, 이 모든 습관성이 오늘의 해방을 찾아 나가는 하늘 편 습관성을 창조하는 때에 있어서는 모두 방해되는 것을 알고, 이 습관성 부정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남한에 있다가 북한에 들어가서 3년 후에 돌아왔을 때 이북에서 느낀 습관성을 해소하기 위해서 5년 이상 걸린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우리가 사탄의 전통적인 역사를 통해 이어받은 습관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애통해 하며 회개하고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몸부림침을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명령의 전쟁마당에 들어가서 통반격파 노정에서 하게 된다면 이 일이 얼마나 단축된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을 자처해서 취해 가는 당신의 지혜로운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뜻을 위해 전진을 다짐할 때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맹세했사오니 이 결의 위에 축복한 아버지의 축복을 놓치지 말고 붙들고 다시 돌아서서 하늘나라의 승세자의 모습을 갖추어 당신의 사랑뿐만 아니라 당신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격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황족권을 차지할 수 있는 승리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또 남아진 날, 내일부터 전진을 다짐하는 모든 섭리사의 경륜이 일취월장하시옵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것만이 모든 전체의 기반이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일을 갖추기 위해 각자 노력할 수 있게끔 다짐하는 이 시간 되옴을 감사합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 맡기겠사오니 찾아오는 날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모습을 남길 수 있게끔 도와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이 창립기념일 23주년이니까 햇수로는 24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먼저 말한 분들을 통해서 우리의 약력으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활동한 모든 내용과 내가 활동했던 것에 대한 보고를 다 들었습니다. 이런 보고를 들으면서, 만일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유물론을 근거로 신을 절대 부인하는 그런 주의입니다. 그 주의를 타도하기 위해서는 신이 진짜 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거해야 됩니다.
공산주의는 그 이론을 중심삼고 이론뿐만 아니라, 그 사상 체계에 따라서 행동하는 실천적 기반이 세계의 3분의 1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신을 증거하여 이론적으로 극복한다 하더라도 세계의 3분의 1을 점하고 있는 이 실천력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신을 어떻게 모든 사람 앞에 실증적인 생활의 중심 존재로서 유도해 들어올 것이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여기 선 사람은 역사시대에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신을 증거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기록자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신이 계시다면 신이 계신 그 곳, 신이 계신 그 나라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 신이 계셔 가지고 통치하는 한계가 어느 정도냐 이거예요. 천상세계뿐만 아니라 지상세계도 신이 통치하는 그 관리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겁니다. 그러한 신이 계시는 나라와 신이 활동하는 그 범위 내용에 있어서 연관된 관계성을 중심삼은 섭리사, 혹은 인간 역사, 세계사, 이 모든 문제가 어떻게 엮어져 나왔는가 하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러한 인류역사가 거쳐왔고, 거쳐온 모든 일들이 막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신의 섭리에 의해서 불가피적으로 거쳐온 과정이라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됩니다. 소위 지성인들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의식 혹은 사상으로 이를 비판할 수 없게끔 확실한 내용을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에 와서는 나라는 사람은 철학계에서도…. 철학세계에서의 싸움도 다 끝났습니다. 종교세계에서도 싸움이 이미 다 끝났어요. 한국의 기성교회에서는 뭘 모르고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고 있지만, 벌써 1970년대에 세계의 신학계와의 싸움이 다 끝났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가진 사상은 자유세계에 있어서, 신을 믿고 나아가는 모든 종교 배경을 중심삼은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어떠한 종교, 종단도 설명하지 못했던 신에 대한 모든 내용까지 파헤쳐 가지고 그것을 실증적인 사실로 인정할 수 있는 세계 학계와의 싸움도 다 끝났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런 것 다 몰라요. 여러분도 오늘 보고를 듣고 보니 몰랐던 사실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잠깐 말씀 드리려고 하는 것은 '중심 존재가 돼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들도 자기가 처해 있는 환경에서, 그곳이 직장이면 직장에서 중심 존재가 되고자 할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도 역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비단 지금 시대만이 아니고 앞으로 우리 인간이 사는 세계는 항상 중심 존재의 책정이 중요한 문제로 역사성을 거쳐 나가면서 계속적으로 남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가정의 중심 존재가 누구냐? 가정의 중심 존재는 부모지요. 나라의 중심 존재는 누구냐 하면 대통령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그거예요. 요즈음 세상에서는 대통령은 4년마다 한 번씩 바뀝니다. 투표를 통해서 바뀌는 거예요. 그러나 가정의 중심 되는 부모도 투표를 통해서 바뀔 수 있어요? 대답해 보세요. 「없습니다.」
또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중심 존재가 있다고 가정할 때에, 다시 말하면 이 혼란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갈 방향을 잡지 못하는 이 환경에 있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산세계의 대표로 고르바초프를 데려다 놓고, 민주세계의 대표로 부시를 데려다 놓고 투표를 해 가지고 결정한다고 해서 해결이 나요?
이렇게 볼 때에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중심적 존재가, 우리들의 자의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적 내용을 갖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이 없다 할 때는 혼란된 세계 문제를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메시아라는 사람, 메시아라는 존재가 있다면…. 각 종단에는 메시아사상이 다 있습니다. 구세주라는 그분이 이 땅에 와야만 된다는데 그 구세주라는 분을 우리 종단장들이 모여서 투표로 선정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구세주 될 수 있어요? 이것은 인간들의 의도에 따라 가지고는, 어떠한 내용의 추첨에 따라 가지고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관계를 맺어 가지고 구세주로서의 책임 소행의 임무를 맡고 보내진 자가 아니고서는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더 나아가서 구세주가 우리 인간을 대표한 지도자라고 한다면, 신이 있다면 그 신을 우리 인간들이 무슨 투표니 무슨 권력이니 하는 수단 방법을 이용해서 바꿀 수 있어요?
자, 오늘 제목이 '중심 존재가 되자'인데,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중심이 서기 위해서는 중심 하나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거기엔 반드시 부체가 있어야 됩니다, 부체. 핵이 이루어지려면 그 핵을 중심삼고 에워싼 상대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봅시다. 하나님이 있다, 틀림 없이 있다 하고 발견했을 때에 그 하나님과 우리가 어떻게 관계를 맺겠느냐,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간단한 내용이지만 문제가 돼요.
만일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상대적인 면에 있어서 수평적인 관계를 맺는다면 이게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이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선과 같이 이렇게 나누어졌다든지 평행선이 되어 있다면 하나 될 수밖에 없어요. 달라붙어 버린다구요. 이러면 한 선이 안된다 이거예요. 그 선상에서는 이상의 실현이 없는 것입니다. 선이라는 것은 양 점을 연결한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우주 생성의 근본에 들어가 파헤쳐 볼 때에 직선상에서는 조화의 법칙이 나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진화론을 말하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본래 정지한 세계에서 운동하는 무엇인가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3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3점을 누가 갖다 놓느냐 이거예요. 아메바 자체가 운동하는 데는 직선 운동을 못 합니다. 직선 운동은 소모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지된 상태에서는 아무 영향을 미치지 못해요.
그러면 아메바 자체가 3점을 제정해 놓고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소성을 지니고 있느냐?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3점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직선상, 평행상에서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제3 지점에서부터, 제3의 힘의 가입에서부터 설정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 그 물질 자체, 평면상에 있는 그 힘만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반드시 여기에는 제3점과 같은 힘의 개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은 그렇잖아요? 운동은 3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깊은 내용의 말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개념을 두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박총재도 말했지만, 진화론도 그래요. 진화론에서는 아메바가 운동을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 힘의 세계의 원칙에는 입력과 출력이 있습니다. 입력과 출력을 말하게 될 때, 출력은 입력보다 작다는 거예요.
벌써 운동했다 하면 운동한 그 결과는 본래 있던 그 자체보다 작아지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볼 때 아메바가 운동을 하는 그 기원에 있어서도 이것이 자꾸 운동할수록 커 갈 리가 만무하다 이거예요. 힘의 원칙에 근거하면 자꾸 작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커 가게 할 수 있는 3점의 힘의 개입이 없어 가지고는 클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또 오늘날 이 진화론을 생각해 보게 될 때 말이에요, 종의 기원을 말하게 될 때, 하나의 종이 생겨나는 데는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수놈 암놈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물질을 조성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음양으로 돼 있는 거예요, 수놈 암놈.
오늘날 인간으로부터 모든 자연계가 자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사실을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
여기에 남자분들 많으신데, 내가 남자로 태어나겠다 하고 여러분이 결정했어요? 자기가 태어나 보니 남자다 이거예요. 그 남자가 무엇에 쓰는 거예요? 그거 아무 곳에도 소용없는 것이지요 뭐. 여자가 없으면 무엇에 써요? 남자라는 물건이 이렇게 생겨난 것은 여자라는 물건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나게 된 동기는 여자예요. 여자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말이에요…. 여자의 맨 종지조상이 태어났을 때 '나는 내 마음대로 태어났어!' 하고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께서 여자를 만드셨다 할 때는 벌써 남자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남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이렇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양반들은 남자로 말미암아 생겨나게 되었다 이겁니다. 동기가 남자 때문이에요. 이것은 인생문제의 근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국 같으면 고유의 풍속이, 유교사상의 울타리권 내에서 태어난 여자들은 뭐 소리도 못 내고 지금까지 살아 왔기 때문에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을까?'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또 이 균등치 않은 사회 환경에 직접적으로 부딪치며 살아가다 보니 현실에 비판적이 되고 고독을 느끼면서 '내가 왜 태어났을까? 왜 남자로 태어났을까?' 하면서 원망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 해답은 간단한 거예요.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왜 여자 남자가 있어야 되느냐? 이런 모든 문제…. 그건 사랑 때문입니다.
가만 보면 인간들이 결혼을 제일 중요시하잖아요? 결혼이 왜 중요하냐? 사랑 때문입니다. 인류역사상에 미래세계와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한 관문을 여는 것이 결혼입니다. 왜? 후손을 둠으로 말미암아 후손이 발전하여 세계 무대, 50억 인류 가운데 백이면 백에서 수억의 인류까지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무대가 결혼이라는 무대를 통해서 벌어지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왜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해야 돼요?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사랑하는 그 대상 앞에 또 다른 대상이 가해지는 것을 용인하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제3자를 가입시키기를 원하는 그런 남자 여자가 있느냐 말이에요. 「없습니다.」 그거 상대적인 말이에요, 절대적인 말이에요? 절대적입니다. 인간만이 그렇겠어요, 동물세계에 가도 그렇겠어요?
여러분, 동물세계도 그래요. 참새 같은 새들이나 모든 동물들도 새끼를 치기 전에는 막 섞어서 살고 하지만, 쌍쌍이 집을 짓거나 둥지를 틀거나 새끼를 자라게 하기 위한 인연으로 엮어진 상대권이 되었을 때는 제3의 존재가 개재하는 것을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환영하는 법이 없어요.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메바에서부터 인간의 단계까지 올라오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의 종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직선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전부가 자기 나름의 사랑의 문을 엮은 것이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제3자의 개입을 허락하지 않아요.
어떻게 이걸 뚫고 사랑의 문을 통하고 통하고 통하고 해서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적, 성적, 음양적 이런 암놈 수놈 과정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가지 않고는 더 큰 발전이 없다는 것을 지금까지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거기에 제3자를 용인할 수 없기 때문에 진화론의 말대로 될 수 없다 이겁니다. 수놈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차원 높은 이 모든 것들에 연결될 수 있게끔, 진화 형태로 보이게끔 되어 있는 것이지, 제3자의 작용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랑의 문을 통하는데 그걸 거기에 투입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불란서혁명 이후 인본주의사상을 중심삼고 계몽사상을 거쳐 지금의 공산주의로까지 나오는 그 과정에 있어서, 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하나로 엮어져 지금까지 기독교를 완전히 파괴의 구덩이로 몰아 넣은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런 모든 근본 문제를 파헤쳐 가지고 그 기원이 잘못되었다는 논리를 제시해서 이것을 이해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역사과정에 남아진 과제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오늘날 국제승공연합이 창설되었다는 사실은…. 반공연합이 아니예요. 승공연합이 창설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를 이론적으로 극복할 뿐만이 아니라 대안 설정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고 하던 사람들이 신이 있다는 것을 알면 어떨 것 같아요? 함성을 지를 거라구요.
지금까지 신은 없다고 믿으며 천신만고의 노력을 다 해서 공산주의권까지 이루어 놓았지만, 이제는 그것도 전부 다 끝장을 보게 되어 할 수 없이 신을 찾아야 할 이런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을 소개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다 할 때에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겁니다.
또 수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그 종교들도 신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고 있습니다. 확실히 몰라요. '신은 이렇다' 하고 단정하지 못해요. 모른다 이거예요. 공자님 같은 양반도 그랬잖아요? '자왈(子曰) 위선자(僞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보지이화(天報之以禍)니라' 했다구요. 그런데 거기서 천(天)이 뭐예요? 천을 몰랐다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만교의 모든 법, 법을 주장하는데, 인격적 신을 발견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다가는 유물론, 공산주의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위험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시간이 없지마는.
그러면 우리가 중심 존재가 되자 할 때에, 중심에는 가정의 중심, 나라의 중심, 더 나아가 세계의 중심이 있지만 이제는 나라의 중심을 넘어서 세계의 중심 존재를 필요로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구라파도 이 이 시(EEC;유럽경제공동체)가 이 시(EC;유럽공동체)로 변해요. 구라파 연방정부를 꿈꾸고 있습니다. 1992년을 중심삼고 이 시 통합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볼 때, 구라파에 있어서도 그 중심 존재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 시권이 이루어지게 되면 얼마나 혼란한 환경이 벌어지겠느냐 이거예요. 독일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 하면 독일 사람을 구라파 전역에 배치하려고 할 것이고 말이에요, 불란서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 하면 불란서 사람을 전역에 배치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또 영국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 하면 영국 사람 위주로 해서 쓰려고 할 것이라구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구라파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자기 민족을 넘어서, 자기 민족을 생각하기에 앞서 그 이상적 사상 체계, 가치관의 설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불란서의 전통이 다르고, 이탈리아의 전통이 다르고, 독일의 전통이 다르고, 영국의 전통이 다릅니다. 그런 차이를 무엇으로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그 문화적 배경을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이런 것이야말로 생활권 내에서 부딪치는 어려운 문제로 등장할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문제로 등장하게 될 때 정치적 혼란을 가져오게 되고, 이러한 불합리가 체제적으로 혼란을 가져옴으로써 사회적인 불안으로 결론 내려질 수 있는 허점이 있다 이겁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라파에 있어서의 진정한 중심 존재가 누구냐 이거예요. 국가가 서로 상반된 입장에서 대등한 이익을 취하기를 원하는 상황에서 선거를 통해서 뽑힌 지도자가 과연 구라파를 이상적인 세계로 끌어 나갈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어려운 문제다 이겁니다. 이것도 시작했다가 혼란된 와중에 빠뜨리게 될 날이 몇 십 년 안 가서 오게 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미국이 자유세계 전체의 중심이 되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문화권이 그 기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변하고 환경은 변하더라도, 사회적 여건은 변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의 사상적 가치관이 그 배후에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움직이지 않는 한 이 외적 환경을 나갔다가도 돌아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싸우다가도 이 본연적 기준을 중심삼고 조정할 수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민주주의 세계가 지금까지 지탱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민주주의 세계의 주도적인 국가로서 2차대전 직후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명을 인계받았는데, 이걸 수습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왜 수습하지 못했느냐? 내용은 간단해요. 미국은 미국을 위주로 한 세계 제패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미국을 위한 세계 제패를 꿈꿨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주님으로 왔다 할 때에 이스라엘 나라의 교파, 교권주의적인 교리를 중심삼고 그 교리 안에서 뜻을 이룰 수 있는 메시아만을 생각했지, 다른 교리까지도 흡수·소화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메시아는 생각하지 못했다 이겁니다. 다시 말하면, 유대교는 메시아가 오게 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유대교 제일주의로서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역사의 흐름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중심적 책임자가 나타났다 할 때, 그 중심 존재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중심 존재는 모든 환경 여건을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모든 것에 있어서 내가 책임자라면 이 전체 환경 여건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뭘 해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보호해야 됩니다. 이게 깨지면 안돼요. 모든 어려운 문제를 자기를 통해 보호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육성을 해야 돼요. 크게 키워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책임자, 중심적 존재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미국 자체가 서 있는 자리는 미국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중심삼은 자리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유대교가 세계를 중심삼고 오시는 메시아라는 것을 몰랐다 이겁니다. 그 세계를 중심삼은 메시아의 뜻을 받들었으면 이스라엘이 세계적 지도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하늘이 미국 앞에 그 사명을 맡겼지만, 그 미국 자체는 미국이 세계를 위해 세워졌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지요. 앵글로 색슨 민족을 위시한 백인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세계 제패의 꿈을 성취할 것으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흑백문제에 손을 대지도 못하고 있는 거예요. 다민족이 결집된 미국 사회를 소화할 수 있는 방향이 다 상실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미국 자체로서의 책임을 소화하지 못했고, 세계를 보호하고 육성해야 할 책임도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다면 하늘은 그 나라를 더 이상 보호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본질적인 요구에 일치되지 못하는 나라는 자연히 갈라져서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사상이 완전히 몰락한 것입니다.
미국에 신학대학이 많지만 신학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학생들, 혹은 신학박사들을 통계를 내 보면 말이에요, 75퍼센트가 신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들의 주장은 종교는 하나의 도덕적인 지침을 지향하는 것으로서 한때에 필요한 방편이지, 인간에게 있어서 장구적인 무슨 요건으로서 성립이 안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가치관의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 인식을 갖고 있으니까 무엇을 생각하게 되느냐 하면, 황금만능주의를 중심삼은 자극적인 생활을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자니 돈을 필요로 하고,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라도 개의치 않고 힘으로써 밀어 붙이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무역 정책을 중심으로 한국에 대해서도 지금 미국이 저렇게 나오잖아요?
이것을 같은 입장에서 육성해 나가면서 먼저 세계를 살리고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도 어렵지만 전세계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돼요. 오늘날 아프리카라든가 제3세계 사람들 가운데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1년에 2천만 명이나 됩니다.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는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적인 문제를 들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 때문에 어렵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보호무역을 한다.' 하게 될 때는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납득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이러한 논조로써 귀착점을 찾게 된다면 세계 최후의 중심 존재가 누가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간 사상을 중심삼은 학파에 의한 사상 가지고는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왜? 학파의 기준을 넘지 못해요. 어떠한 종파가 세계적인 책임을 진다 하게 될 때 그 종파를 넘지 못합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 있어서 연합운동을 주장하고, 정치세계의 하나의 통합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하나 되어 하나의 중심을 결정해야 할 시대를 갖지 않는 한 종교인과 비종교인 간의 계속되는 투쟁을 누가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종교인들이 세계를 전부 다 제압해 가지고 비종교인들을 핍박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세계를 중심삼은 중심,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중심을 옹위해야 돼요. 왜 그러냐? 지금까지 인간들이 취해 나온 자세는 좌익이면 좌익, 우익이면 우익만을 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좌익의 중심인 모스크바에서는 그 좌익 진영의 이익만을 위해서, 민주세계 우익은 전부 다 때려 치우고 혁명을 일으켜서라도, 죽여서라도 자기들이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안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미국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을 때려 치워서 자기네가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게 안된다 이거예요.
한 사회나 한 가정이나 내 한 개체를 두고 보더라도 반드시 두 패가 있어요, 두 패.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두 패가 되어 있지요? 가정에서도 반드시 두 패가 생겨나는 거예요. 국가도 두 패가 아니예요? 국가 체제도 여당 야당이 있어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여당 야당이 싸우는 판국에 있어서 이들을 하나 만들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싸우는 여당 야당 그 패들 가지고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야당 여당이 싸운다면 아시아와 같은 큰 목적을 가진, 둘이 필요로 하는 무엇인가를 제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 발전의 필요 요건을 스스로 흡수해 가지고 장구한 역사시대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이 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써야 돼요. 가정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개인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해야 됩니다.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면, 더 투입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 자본주의 세계는 그렇잖아요? 누가 주식을 하나라도 더, 1퍼센트라도 더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가정은 어떠냐? 가정은 가정이 필요로 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러면 수습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가정끼리 싸우는 거예요. 종족이, 그 문중이 필요로 하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문중 안에 있는 가정, 문중을 높이 볼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문중을 위해서 투입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민족이라는 것을 들고 나오게 될 때는, 애국이라는 것을 들고 나오게 될 때는 종족을 넘어서 합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씨들은 백의민족, 우리 한민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 우리가 가야 할 욕망 성취의 확대 기반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백의민족은 백의민족 제일주의라는 의식을 가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전체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한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아시아라는 3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이 거대한 기반을 두고 평화라든가 평준이라든가 평등이라든가 하는 차원에서 생각하게 될 때, 같이 잘살아야 된다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아시아를 위해 자기 민족을 투입해야 된다 하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아는 세계라는 무대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세계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는 영계가 있으면 영계를 위해 투입하고,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천주, 하늘과 땅은 어디에 투입해야 되느냐? 본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전부 돌아 가지고 하나님한테까지 갔는데, 하나님은 뭘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개인을 투입하고, 가정을 투입하고, 종족을 투입하고, 민족을 투입하고, 국가와 세계, 천주를 통해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하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 천주를 전부 다 품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은 뭘 할 것이냐?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역시 더 큰 것을 위해야 돼요. 더 큰 것이 무엇이냐? 전체가 행복한 것이 더 큰 겁니다. 그들이 모두 웃고 춤추고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 그럴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이 전 천주가 품었다 할 때, 하나님 자신도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데, 그 더 큰 것이 뭐냐 이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야 하는 그것이 시작이자 마지막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데는, 그것이 시작과도 통할 수 있고 과정은 물론이고 끝과도 통한다 이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적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뭐냐?
지금 우리 인간들은 경제적으로 안정되기를 바라고 있지요? 요즘 경제문제 때문에 야단들 하더구만. 물가가 지금 상당히 문제잖아요? 물가가 어떻고 저떻고…. 그러나 하나님은 경제문제는 안중에도 없어요.
경제문제는 간단해요. 여기에 지금 한 7백 명이 모였으면 말이에요, 우리 세 끼 먹던 것 두 끼 먹자고 하는 거예요. 왜 두 끼를 먹느냐, 왜 불행하게 그렇게 먹어야 되느냐 할지 모르지만, 그거 불행하지 않다는 거예요. 두 끼 먹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된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더 큰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 큰 것에 이익 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럼 한 끼 먹자 이거예요. 뭐 영원히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한 5년 동안 한 끼 먹고 하자 할 때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그럴 때는 그거 타당한 말입니다. 다 환영하지는 않겠지만, 환영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우리들이 추앙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목적을 가지고 5년 동안에 한 끼 먹으면 틀림없이 세계가 하나 된다는데 그거 왜 못 해요?
하나님은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권력구조 세계에서는 무슨 지방자치제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도 한번 출세해야겠다고 해 가지고 있는 재산 팔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는 말이에요…. 여러분은 잘 모르지요. 문총재 말을 믿겠어요? 문총재를 어떻게 믿겠어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가당치 않은 명령이라도 하게 되면 '두고 봐야지. 뭐 문총재, 별수 있나?' 그러지요. 그러나 나를 따르는 사람들 중에는 세계적인 학자도 많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도 많고, 세계적인 언론인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이제 내가 무슨 말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신뢰합니다. 내가 한다 하게 될 때는….
요전에 미국에서는 말이에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을 가만 보니까 모두가 옳소. 내가 그래도 미국에서 한다 하는 거부고 하니 문총재가 원한다면 내가 뒷담당을 해 주겠소. 어떻소?' 하더라구요. 그때 내가 어떻게 했겠어요? '돈을 대 줄 터이니 어떻소?' 할 때, 문총재가 어떻게 대답했겠느냐 말이에요. 여러분 같으면, '아이구, 기다렸습니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나 나는 '노(No)!' 한 거예요. 나는 돈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을 살려 주러 왔으니 미국을 살려 줄 때까지 내가 책임지겠다 이거예요. 고생이 막중하면 막중할수록 폭발적인 분화구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활화산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는 퇴역한 장성들이 3천5백 명이나 된다구요. 역시 큰 나라는 큰 나라예요. 우리가 이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가 교육을 시켜 놨어요. 교육을 시켜 놓으니까 무슨 결론이 나왔느냐면, '아하, 문총재 사상이 미국을 구하고도 남겠구나!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까지 혼자 이만큼 교육해 나왔으니 이제 우리들이 도와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앞에서도 말했지만, 자유 투사들을 돕겠다고 이란 가서 구걸하고 이래 가지고 문제 생기지 않았어요?
그들은 큰 회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큰 회사들 중심삼고 중개인, 브로커 입장에서 일을 하면 돈은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그걸 제안한 거예요. 그러나 난 그런 거 원치 않는다고 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이제는 이것을 7부 능선을 지나 8부 능선, 9부 능선에 올라 정상까지 다 가게 됐는데, 8부, 9부 능선만 올라가면 전부 다 빤히 보이는데 그 녀석들한테 돈 받으면 '아, 미국 국민이 도와주었다!' 이러는 거예요. 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95퍼센트까지 내가 해 놓았다면 자기들은 나중에 5퍼센트만 하고 나서 백 퍼센트 전부를 자기들의 소득으로 돌려 잡으려고 한다구요. 그거 좋아요. 그렇지만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는 의식의 차원에서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 녀석들은 본래의 하나님의 뜻과 본래 인간이 가야 하는 이상경으로 향하는 방향성이 다 틀렸다 이거예요. 완전히 악마의 소굴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걸 번연히 알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런 등등의 문제….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지식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예? 우리가 먹고 사는 음식물을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이 피복을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자동차의 필수품을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 비결이 무엇이냐? 모든 것이 가능해요.
여기 한 750명의 청중이 있지만, 이 청중들의 십배, 백배, 천배, 만배의 집회를 시작한다고 딱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라!' 하면 그냥 그게 순식간에 벌어지는 거예요. 문총재 돌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만드신 본향 땅, 본향 나라의 시설을 얼마만큼이나 느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이 대우주만 해도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갑니다. 이 빛이 출발해서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면 220억 광년까지 잡아요. 더 커질 거라구요, 앞으로.
220억 광년 하게 되면 그게 생각이 미칠 수 있는 수예요? 상상이 미칠 수 없는 수라구요. 그런데 그런 방대한 세계를 활용하고 움직일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 할 때에, 그 하나님이 뭘 타고 다니겠어요?
미국에서 해왕성 탐지를 가는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가지고 12년 동안에 유성 아홉 개를 조사한 기록이 있는데, 이게 유성들을 전부 다 돌면서 탐색한 거예요. 요전에 우리 [월드 앤 아이]에 특집도 냈지만 말이에요. 인간의 두뇌가 그만큼 발달되었습니다. 12년이에요, 12년.
요 지구에서 가까운 태양계에서 돌고 있는 유성들, 가까운 눈앞에 있는 별들과 마찬가지인데, 그 별에 도착하려면 몇 십 년이 걸려요. 그러니 대우주를 돈다고 하게 될 때는 몇 천만 년이 걸리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고 할 때 그걸 왜 만들어 놓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뭘 타고 다니려고? 내 말 아시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왜 이 방대한 세계를 만들었느냐?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 가 가지고 자기가 보고 싶은 존재를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부르게 되면…. 거기에는 사랑의 마음이 앞서야 돼요,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본질적인 마음과 같은 마음이 태동하게 되면 그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는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고, 소원성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몇 억만만 리…. 그렇게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러한 나라의 주인이 하나님이라 할 때에 얼마나 굉장해요? 여기 대한민국의 대통령만 해도, 3김씨가 서로 해먹겠다고 야단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을 누가 선정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앞에서 말한 거와 같이, 우주를 전부 다 하나 만들었다 할 때 하나님은 뭘 할 것이냐? 무엇 갖고 미물에서부터 광물, 동물 전체가 '우리들의 소원성취가 영원히 가능합니다. 성사했습니다.' 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이 만세 부를 수 있게끔 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럴 수 있게끔 그것을 줘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의·식·주가 아니예요. 사랑이라는 겁니다, 참사랑!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이 뭐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최후의 방편, 최후의 해결 방안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미물의 동물까지도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욕심 많지요? 욕심이 얼마나 커요?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권에 딱 들어가게 되면 욕심이 다 없어집니다. 참사랑권 내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까지도 내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것은 제쳐 놓고 하나님의 몸 마음도 내 것이라는 거예요. 일체되는 거예요. 일체라는 것입니다.
부부일신이라고 말하지요? 부부일체, 부부일신. 그게 무엇 중심삼고 일신이에요? 남자 여자가 일신이에요? 몸뚱이는 둘이라구요. 무엇이 일신을 만들어요? 사랑 관계입니다.
그 다음엔 부자일체, 부자일신, 이런 말도 가능한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아버지는 위이고 아들은 아래인데 어떻게 상하가 한 몸이 될 수 있어요? 남자 여자는 좌우인데 어떻게 좌우가 한 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 가화는 만사성이라 합니다. 이건 통일됐다는 말 아니예요? 영원히 통일된 곳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무엇 갖고? 아버지 권력 갖고? 아버지 지식 갖고? 아버지 권위 갖고?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뭐냐? 그 전체보다도 더 큰 것을 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에는 더 큰 것을 위해서 덮으려고 하는 본질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효자보다는 충신을 원하지요? 사랑을 떠나서는, 사랑을 빼 가지고는 효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충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성인은 뭐냐? 성인은 나라를 넘어섭니다. 이들은 나라를 넘었다 이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만 사랑하는 사람이 성인이 될 수 없어요. '위인' 하게 될 때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만 '성인' 하게 되면 나라를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은 위인은 될 수 있지만 성인은 못 돼요. 왜냐? 일본 사람 앞에는 원수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나 성인은 적국도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나 4대 성인들은 전부 다 국경을 넘어 인종을 초월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겠다고 했기 때문에 성인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성자'라는 말, '거룩할 성(聖)' 자하고 '아들 자(子)' 자의 성자라는 분은 하늘나라의 왕궁법까지 다 알아 가지고 거기와 인연 맺으려고,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 역사적인 인연을 통한 교육의 모든 도리의 표준도 사랑을 개재하여 지금까지 논의돼 나왔다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최후의 목적이 무엇이냐 할 때,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어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도 내 것 만들자 이거예요. 무엇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지식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닙니다. 돈이 아니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중심 존재가 되고 싶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 한다면, 참된 중심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우주가 영원히 바라는 참된 중심이 어디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앞에 남겨 준 유산이 참된 것이냐? 아닙니다. 혹은 그 가문에 있어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무슨 벼슬이 중심이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라는 거예요. 권력은 열흘이 못 간다는 거예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열흘도 못 가는 거예요. 어차피 시들어지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 앞에, 그 종족 앞에, 그 민족 앞에, 그 세계 앞에, 그 우주 앞에, 그 하나님 앞에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그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인들을 통해서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가정들, 인간의 가정들을 통해서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우리 일족을 통해서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을 통해서 하늘이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 세계를 통해서, 혹은 더 나아가 천주를 통해서 하나님 자신이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내 자신이 개인적인 자리에서, 영원히 개인적으로 요구하는 자리에 서서 그 일을 성사했다 할 때는 하늘은 반드시 가정을 위해서 제일 바라는 그 길을 연결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가정에서 종족의 길, 종족에서 민족의 길, 민족에서 국가의 길, 국가에서 세계의 길, 세계에서 천주의 길까지 다 연결될 수 있는 준비적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하나님이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개인적인 가치의 기준과 가정의 기준과 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일방통행으로 안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사람마다 사는 방법이 전부 다르지요? 여기에 7백여 명이 모였지만 7백여 가닥이 다 있어요. 다 자기 멋대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나님이 개인에게 영원히 바라는 참된 가치의 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그게 뭐냐? 개인에게 참된 길, 가정에도 참된 길, 종족에도 참된 길, 민족에도 참된 길, 국가·세계·천주·하나님에게까지도 참된 길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있다 할 때는 그 이상 행복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으로 있더라도 세포, 나무로 말하면 나무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세포는 번식이 벌어지잖아요? 그 세포는, 그 개인은 우주의 참된 사랑을 대표하고, 세계의 사랑을 대표하고, 국가의 사랑을 대표하고, 종족의 사랑을 대표하고, 가정의 사랑을 대표한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나는 우주의 대표자다 하는 의식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다 자기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고 싶지요? 안 그래요? 요게 문제예요, 요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우리 인류가 역사성을 초월해서 모두 바라는 그 공통분모가 뭐냐 할 때, 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니예요. 지식도 변천합니다. 권력도 변해요. 그러나 참사랑은 영원불변입니다. 참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여러분에게서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참사랑의 이상상대가 필요해서 이 세상을 지었습니다. 천지 창조의 기원도 참사랑에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어떠한 존재냐? 여기 문총재가 있지만, 문총재 자신에게 사랑이 있지만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사랑의 개념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개념을 떠나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돼요. 오른쪽이 있으면 왼쪽이 있어야 돼요.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상하·좌우·전후를 엮게 될 때 구형이 이루어져요. 이게 수로 말하면 8수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8수를 재출발수라고 합니다.
그게 뭐냐면 말이에요, 기어가 있으면 기어 바퀴가…. 8자가 그렇잖아요? 로마 숫자 8자. 기어가 돌아가게 될 때 모양은 같지만, 이렇게 업혀 놓으면 전부 같이 맞물려 있지만 돌 때에는 이것이 반대로 돕니다. 반대로 돈다구요. 그 둘이 이빨이 맞아 돌아가야 돼요. 그 이가 맞아 돌아가는 것이 사랑과 마찬가지입니다. 몇 천 번 돌더라도 그것이 맞아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둘이 맞아 돌아가야 돼요. 만일 하나님 자신이 절대자 입장에서, '야, 너희들 나를 위해라. 절대 위해라!' 하는 말을 하려면 하나님 자신도 그 상대들을 절대적으로 위한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그런 말을 해야 거기서 하나 되지, 그런 조건도 세우지 않고 그것을 요구하면 절대 하나 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내가 하나 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 전의 하나님은 어떻게 계셨느냐? 거기에도 몸과 마음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자리, 내적인 입장에서 하나 된 자리에서 상충이 없는 은은한 사랑 가운데 이상적 사랑의 세계의 실현을 꿈꾸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은은한 사랑 가지고 안된다는 거예요. 폭발적인 사랑, 360도를 회전할 수 있는 사랑을 바라신 거예요. 그런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만들기 위해서 천지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쌍쌍제도로 돼 있다 이거예요. 쌍쌍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 자신이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신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지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게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 역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거지요. 그 아들딸과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피조물 가운데 인간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인간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상대적 존재요, 아들의 존재다 이거예요. 여기에 영생의 논리가 형성됩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의 주체요, 영원한 뿌리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주체의 대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 또한 영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은 어떠한 작용을 하느냐? 자기의 생명보다….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을 합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자기가 죽어 가는 것을 알면서도 기뻐하면서 또 투입하려고 하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성경 같은 데 보더라도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친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고,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게 첫째 되는 계명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다.' 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하는 곳에는 하나님과 동반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간단합니다.
그러면 참된 주인, 참된 남편, 참된 스승, 참된 부모, 그게 뭐냐?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하는 그러한 존재를 참된 부모라 하고, 참된 스승이라 하고, 참된 주인이라고 합니다.
자, 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천지가 공명권에 들어옵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한 것은 그 경지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늘의 방대하고 무한한 사랑권 내에 들어가 보니 온 우주가 전부 다 밝아지는 거예요. 공명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타락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생을 차지해야 할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잃어버렸습니다. 왜 잃어버렸느냐? 만약에 참사랑과 결탁하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었다면 자동적으로 영생하는 거예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은 이미 통일되어 있어야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만 몸 마음을 절대 통일해야 된다는 논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걸 지적해서 가르쳐 준 성인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문총재 시대에 들어와서,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세계의 싸움의 기원은 인간 자신에서 시작됐음을 밝힌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운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지요? 이 몸 마음이 언제 하나 되느냐 하는 문제…. 그러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 안되었느냐? 그렇지 않아요. 하나 돼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느냐? 하나님은 참사랑을 지닌 본체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습니다.
인간도 이 참사랑의 상대적 가치의 자리에서 사랑을 유발할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이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단계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밤으로 말하면 밤알이 익질 않았다 이거예요. 타락했다 이겁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악마의 사랑으로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교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악마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승공연합의 갈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승공연합 창립 24회를 맞는 오늘, 여러분들이 어디까지 가다가 스톱할 것인지 생각해 봤어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기에 모였던 사람들이 몇 년 후에, 몇십 년 후에 또 이렇게 모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 1대에서 끝나지 않고 2대, 3대를 거쳐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역사적 과정을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느냐 이겁니다.
무신론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신론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왜 필요로 하느냐? 남자 여자가 왜 서로를 필요로 하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결혼이 왜 필요하냐?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에 악마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악마의 소성을 이어받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다시 부정해야 할 엄청난 사건이 역사의 배후에 저끄러졌다는 거예요.
여러분 승공 원리가 뭐예요, 승공 원리가? 승공 원리는 하나님에 대한 원리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원리인데 타락하기 전의 원리가 아니예요. 타락한 이후의 인간에 대한 수습 방법을 제시한 원리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해 나오셨는가를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와 관계를 맺는 것은 임시적인 것이 아니예요. 영생하기 위한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만든 것은, 축하 때나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 가지고 인사나 하고 '총재님, 우리 지부장들 이렇게 공을 세웠습니다.' 해 가지고 표창하고 찬양하고…. 그거 다 좋다구요. 좋지마는 문제는 뭐냐? 영원히 같이 가자는 겁니다.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같이 가자는 그거 아니예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결혼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청춘 남녀들이 결혼하는 그 자리는 수평선입니다. 그러나 수평선에는 이상이 없어요. 3점이 있어야 됩니다. 3점을 끌어내려야 돼요. 높고 귀한 곳, 중심 되는 곳으로 3점을 끌어내려야 돼요. 그것이 수직의 자리입니다.
동쪽인 남자와 서쪽인 여자가 서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여기에 수직선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은 전후예요. 그래서 이것이 원과 같이 원만하게 되어 굴러야 된다구요. 구르기 위해서는 둥글어야 돼요. 구르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상하, 전후가 바뀌어도 문제가 없어요. 좌우가 바뀌어도 문제없어요. 어디에 가든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이상경을 이루게 될 때에 비로소 내 개인에 있어서의 중심 자리가 확정됩니다. 가정에 있어서의 중심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나라를 대표하는 상대입니다. 나랏님을 중심삼은 상대권 자리에 자기 위치가 결정돼요. 또 그 나라는 세계를 중심삼은 상대로서 위치가 결정됩니다.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로서의 위치가 결정되고, 또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요소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오관이 있지만, 눈보고 물어 보라구요. 이 눈이 언제 참사랑만 골라 봐 가면서 웃었느냐 이거예요. 그 역사를 찾아 보라구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오늘날의 인간상을 바라볼 때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상대적인 만물세계라든가 주체 되는 하나님을 대해서 희열이 만만해 가지고 기뻐하는 오관을 가지고 춤춰 본 적이 있고 노래 불러 본 적이 있느냐 하고 묻게 될 때, '아닙니다.' 하는 거에요.
우리의 모든 오관,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참사랑뿐이예요. 참사랑만 있게 되면 딱 모든 것이 정착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러한 정착된 자리에 선 중심 존재가 있었느냐? 없었다는 거예요. 없었기 때문에 공산당이 지금까지 행패를 부려 온 거라구요. 공산당이 세계 제패를 어떻게 했느냐? 이것이 싸우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이 틈바구니에 들어와 격파 운동을 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국가적으로 말이에요.
그러던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옴으로써,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논리적으로 이 변증법이라는 것의 근본을 파헤쳐 버리고 헤겔 철학을 근본적으로 뒤집어 놓은 거예요. 여기서부터 참사랑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이제 지방자치제다 해 가지고 선거를 하게 되면 지부장들끼리 경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요. 경쟁하면서 싸워서 이겨야 되느냐? 경쟁 안 하고 도와 줘서 이길 수 있는 길은 없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추첨 제일 방향으로 나갈 것이냐, 화합 제일 방향으로 나갈 것이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지방자치제 선거 하기 전에 대통령에게 건의한 것이 무엇이냐면, 선거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선거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앞으로 미래의 선거법에 있어서는 지금처럼 돈 쓰는 선거 안 합니다. 여러분은 그거 몰라요. 미래의 선거법이 뭐냐? 자기가 좋은 사람을 써 내는 거예요. 만약에 대통령 선거를 하더라도 이렇게 하면 돈 쓸 필요가 없습니다. 도에서 싸워 가지고 이긴 최고의 챔피언이 동서남북으로 네 사람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네 사람의 이름을 동서남북의 사람들이 전부 다….
모든 국민을 전부 동원할 필요 없다구요. 저기 농촌에서부터 추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부락이면 부락 전체가 네 사람을 빼 가지고 그 네 사람을 중심삼고 투표를 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각자 써 낸 것을 선정위원이 있어 가지고 추첨을 합니다. 예를 들어, 써 가지고 집어 넣은 사람이 3백 명이라면, 3백 명의 10분의 1이면 30명입니다. 그 30명이 그 투표해 넣은 것을 추첨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추첨해요. 30명이 추첨해 가지고 그중에서 제일 많이 나온 사람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 가지고 맨 위에 가서 제일 많이 나온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부락에서도 그렇게 해서 표가 제일 많이 나온 사람이 그 부락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네 사람 가운데 제일 많이 나온 사람이 리 책임자가 되고, 그 다음 사람이 부책임자, 그 다음 사람은 경제 담당자…. 이렇게 해서 세우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이걸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돈을 쓸 필요가 없어요. 돈 한푼 안 써도 되는 것입니다. 왜 안 쓰느냐? 자기가 암만 돈을 썼더라도 추첨에서 빠지면 당선이 될 수가 없어요. 내가 이런 것을 제의했다구요. 시끄럽게 뭐 밤낮 선거운동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일본에 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10만 명이나 되는 상류층의 여성 조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 이거 회장 선출을 하려고 하는데 여자들이 얼마나…. 일본에 난다긴다하는 여자들, 뭐 외국에 나가 살면서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온 여자도 있고, 무슨 총리의 부인이 없나, 대신들 부인이 없나, 대사 부인들이 없나, 났다는 여자들은 전부 모였더라구요.
아, 이거 위원장을 뽑아야 할 텐데, 가만 보니 싸움판이 벌어지게 생겼어요. 그래서 '야야, 그만둬라!' 한 거예요. 그러고는 20대에서 40대, 40대에서 60대, 60대에서 80대까지 30명씩 지방에서부터 쭉 빼라고 한 거예요. 너희들이 추첨해라 한 겁니다. 추첨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여기서 30명을 뺀다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이름 쓰고 싶은 사람을 다 쓰라는 거예요. 전부 다 쓰면 그거 투표하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 다음엔 거기서 30명이면 30명, 70명이면 70명 선출요원을 내 가지고 그 써 넣은 투표지를 추첨하는 거예요. 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1번, 2번, 3번, 4번 해서 70번까지 깨끗이 나옵니다.
여기에는 모략중상, 인신 공격, 뭐 부정 부패가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해서 뽑아 놓았더니, 그저 바람을 피우고 요사 피우던 할머니들이…. 거기에는 유명한 교수들이 없나, 국회의원들이 없나, 일본에서 제일이라고 하는 여성들이 서로, 자기가 되겠다고 큰소리하고 다니더니, 이렇게 싹 해 놓으니까 한마디도 불평을 못 해요.
그들이 하는 말이 '이거 누구 아이디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일본에 바람이 불었어요.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 나한테 오면 말이에요, 내가 총감독이 되어 가지고 각 도에서 선출해 가지고…. 도면 도에서 유명한 사람 있잖아요? 자기들이 추첨하는 거예요. 군이면 군에서 유명한 사람 빼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군에서 이긴 사람은 도로 올라오고, 도에서 이긴 사람은 중앙에 올라와 가지고, 중앙에 올라온 사람 가운데서 제일 대통령 후보자 될 만한 사람을 자기에게 가깝든 멀든 써 내라 하면 자기 떨레들은 다 써 낼 거예요. 자연히 국가적으로 유명한 사람 써 내게 돼 있지요. 거기에 1천 명이 모였다면 1천 명 가운데 1백 명이 선출위원이 되는 거예요.
그 1백 명도 추첨해서 빼는 거예요, 추첨. 알겠어요? 1천 명 가운데서 1번, 2번 해서 1백 사람 딱 추첨해 놓으면 이 사람들이 추첨위원이 되어 가지고 1천 명이 써 낸 그것을 빼서 꺼내는 거예요. 그걸 펴 가지고 맞추어 보면 1번에서 100번까지 깨끗이 나온다 이거에요. 간단하지요? 간단 안 해요?
그러니까 당이 있으면 당 대표들 내세워라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써 돈 한푼 안 쓰고 깨끗이 선거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뭐 듣자니까 7조, 10조가 달아난다는 거예요, 금년하고 명년 선거 비용에. 이거 문제가 큽니다. 이걸 두들겨 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하늘이 보호하고 하늘이 기억하는 사람 아니고는 당선이 안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중심 존재는 하나님적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 대해서 '야, 너희들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너희들 절대 하나 되어야 한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려면 아버지 자리에서 먼저 하나 되려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행하고 나서 지시해야 그것이 정당하지, 아버지는 행하지 않으면서 너희들 해라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논리적 근거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인간세상에 있어서 이상의 뿌리, 이상의 실천 기반이 형성되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참사랑이 결탁되지 않고는….
그러면 결탁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운동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운동은 원심력과 구심력의 조화로 벌어집니다. 끈에 어떤 물체를 달아 가지고 돌리게 되면 처음에는 돌리는 손이 그리는 원이 더 크게 돌아가지요? 그렇지요? 맨 처음엔 끈을 잡은 손이 그리는 원이 더 크게 돌아가다가 점점 작아지면서 중심으로 들어가지요?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손은 중앙에서 돌리기만 하고 끈의 끝에 매달린 것은 크게 원을 그리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구심력 원심력이 평준 기준이 되는 거예요. 이 평준 기준은 90도 각도 아니면 안됩니다. 90도 각도를 벗어나면 이상적 운동권을 찾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오늘날 이 인간세계의 윤리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이런 문제들을 근본에서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 인류의 종지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에 결탁이 벌어지고 악마의 피를 받았습니다. 악마의 피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의 몸뚱이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게 문총재가 발견한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피를 빼서 정화작업을 하여 근본을 다시 맑게 하지 않고는…. 원수가 깔고 자던 사랑의 포대기에 들어가서 원수의 아내가 되었던 해와와 사랑하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 도를 닦고 나가게 되면 끝에 가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로부터 유혹을 당하는 거예요. 이거 때문에 다 망했어요. 이게 왜 그렇게 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무슨 아버지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예요.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입니다. 지금까지는 창조주가 누구인 줄 몰랐어요. 그러다가 문총재가 나와서 밝힘으로 말미암아 천상과 지상이 연결될 수 있는 공식적인 정리가 설정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자리에 들어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 섰으면 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앞에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지 못했다는 거에요.
이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의 이상적 결합점은 90각도입니다. 이걸 왜 이상적이라고 하느냐? 동의 것을 서에, 서의 것을 남에, 남의 것을 북에, 우의 것을 좌, 좌의 것을 우, 상하를 하상으로 전부 갖다가 막 섞어 맞추더라도 다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자리가 본래 천정과 인정이 합덕하여야 할 이상적 기준이었는데 그것을 못 맞추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온 말이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최고의 속도를 갖고 있는 것이다 하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왜 직단거리냐? 수직이기 때문입니다.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위대한 가치를 지닌 참사랑이라는 것이 지상에 찾아오는 길은, 하늘로부터 지상에 오는 길은 수직밖에는 없습니다. 수직 외에는 하나님이 못 찾아옵니다.
열교라는 것이 뭐냐? 수직과 반대되는 종교를 말합니다. 수직은 하나지요? 직단거리입니다. 그렇지요? 91도만 되어도 수직이 아니기 때문에 직단이 아니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보다 위하려는 참사랑의 직단거리는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지요?
이것이 천정과 인정이 합덕할 수 있는, 본래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원칙적 기준인데, 그 기준을 못 맞추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어느것보다도 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면 이 대우주가 뭐라 할까, 모래알만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동포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상대를 부르게 될 때는 어느 누구도 화답하지 않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들었소?
나이 많은 양반들, 오래 안 가서 죽을 사람들 말이에요, 죽어 저나라에 가서 보라구요. 문총재가 거짓말 했나, 안 했나. 딱 부르면 순식간에 나타나는 거예요. 벌써 척 이마를 보면 알아요. 내가 섬길 사람인지 위할 사람인지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말 같은 거 배우는 건 일주일도 안 걸려요. 마음이 벌써 무슨 말이 나올지를 아는 거예요. 입은 2차적입니다. 마음이 1차적으로 작동을 하기 때문에 벌써 마음이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입은 2차적입니다. 1차적인 마음세계를 아는 거예요.
이러한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영원한 중심 자리, 가정적으로 영원한 중심 자리, 국가·민족·세계·천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동반한 영원한 중심 자리에 정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 자리에 섰다 할 때, 그러한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그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 문총재의 말을 듣고, 우리가 승공연합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그러는 것이 어디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도 언젠가는 다 죽을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자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승공이론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교리입니다. 통일교회의 교리가 이 통일교회의 것이 아니예요. 만민의 것이요, 우주의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리라는 말 하지 말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대표로 전수받아서 발표했을 뿐이지, 그게 문총재의 것도 아니예요. 나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가 없었으면 공산주의 극복은 물론이요, 대안 제시가 불가능했다는 거예요. 그거 무엇 갖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참사랑주의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고 하고, 자꾸 투입하겠다고 하는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꽉찬 우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개인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그런 사랑을 가지고 개인들을 사랑하게 되면 그들 앞에 있어서 영원히 중심적 존재가 되어 동서남북을 극복하고 환영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중심이 되면 전체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중심도, 국가적 중심도, 인류 세계, 전우주 하늘나라에 가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이 길을 벗어나 가지고는 중심을 이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사람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속에서 태어났지요? 열 달 동안 복중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받다가 태어나는 거예요. 또 태어나서는 자랄 때까지 부모의 보호를 받고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20세가 넘게 되면 부부로서 사랑합니다. 그 다음엔 자기도 애기를 낳아 가지고 그 자식을 사랑해요. 전부의 사랑을 이어 체험하게 함으로써 하나의 참된 사랑의 경지에 도달하게끔 인생 행로를 만들어 제시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악마라는 것이 생겨나서 이걸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혼란된 이 세상은 미국 가지고도 수습 못 하고 소련 가지고도 수습 못 합니다.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습관이라는 걸 다 깨뜨려야 돼요. 그걸 깨뜨려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 편 준비를 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다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다 깨져 나갔어요. 미국의 청년들한테 물어 보면 세계가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고, 족속이 어디 있고, 에미 애비가 어디 있고, 남편 아내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모두를 부정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게 뭐냐면 말이에요, 심각한 것 같지마는 사탄세계에서 이양하기 쉽게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쪽 세계에 옮겨지게 될 때 한꺼번에 넘어오게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오늘날 청소년들이 전부 부패했지요? 다 안된 줄 알아요. 그 자신들도 안된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방법이 없어요. 그들이 통일교회 원리강의를 들으면 한꺼번에 넘어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뒤집기 위한, 사탄의 뿌리를 끊어 버리고 이제 한바퀴, 180도 뒤집기 위한 하늘 작전에 완전히 부합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절망 상태인 그것을 희망의 곳으로 만들어 놓고 한 곳에서 이걸 뒤집어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 뒤집으려 하는 곳이 바로 통일교회입니다. 문총재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양반을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문총재는 문총재대로 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가고, 돈은 문총재가 내고 우리는 일하고….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 나라가 내 나라예요? 당신들의 나라는 아니예요?
여기도 난다긴다하는 사람 다 모였구만.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자구요. 좋은 것은 내가 갖고 나쁜 것은 문총재가 하고…. 그러니 그게 도적놈 심보지요. (웃음) 내가 하는 일의 백분의 1, 천분의 1이라도 해요?
금년서부터는 말이에요…. 지금 천지가 뒤집어집니다. 이번에 우리가 소련과 미국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합니다. 소련 최고의 국회의원들과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함께 교육하는데 오는 2월 14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미 날짜 발표도 했어요.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문총재 이름으로 초청하면 다 날아와요. 아시겠어요? 여기 있는 당신들은 문총재 우습게 알지요? (웃음) 우습게 알잖아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우습게 알지 뭐.
이제 다 끝났습니다. 이젠 갈 데가 없어요. 문총재가 점점 유명해지거든요. 자꾸 유명해집니다. 두들겨 패고 싶고 자꾸 욕하고 싶은데, 그 욕먹는 문총재가 하는 일이 세계적입니다. 자꾸 들춰 봐도 세계적인데 그거 거짓말 할 수 있어요? 거짓말 할 수 없어요. 아, 세계 인류가 다 알고 있는데 거짓말이 통해요? 미친 놈들이지요.
그러니까 따라오면서 욕은 하지만, 앙앙거리며 짖지만 주인이 들어가 밥상에 척 앉아서 밥 먹게 될 때는 와서 궁둥이라도 쓸쓸 하는 것이…. 개도 부끄러운 줄 알아 가지고 궁둥이라도 핥아 준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야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고 반대를 해도 먼저 뛰어가 가지고 앞서 가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이런 말은 하나의 농담으로 들어도 괜찮아요.
내가 당신들을 어디에 데려가고 싶냐 하면, 공산당이 있는 싸움터로 데려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자리까지 데려가고 싶은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중심 존재로서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승공연합 붙들고 나가게 되면 출세길이 훤하게 열립니다. 세상적으로도 그래요. 얼굴들 숙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훤하게 보이고 있어요. 문총재가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하는 데는 벌써 가정까지도 교화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정까지 교화하겠다는 정부 봤어요? 기껏해야 군이나 무슨 도 단위 대회 하고, 또 대회를 한다 해도 군의 군수하고 면의 면장쯤 되는 사람들이나 불러 가지, 가정에 파고들어 가 가지고 가정에서 뒤집어 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통반격파라는 말은 정당들 정신차리고 나라의 정치하는 사람들 정신차리라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괴산군지부장 왔어? 창원은? 창원이 한씨 종중의 본고장인데, 거기에 우리 교회를 세웠기 때문에 내가 방문한 적이 있는데, 괴산 지부장하고 창원 지부장이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기 군을 전부 다 움직이고 있더구만.
그래, 승공연합의 승공이론 배워 가지고는 뭘 해요? 공산당이 안 나오게 되면 뭘 할 거예요? 그것 가지고 아들딸 교육할 수 있어요? 영생의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영생의 길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음받았으니 그 사랑의 상대로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친구가 되고 하나님을 끌고 다닐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십자가의 길, 수난길을 갔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왜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알아요. 내 생명과 내 모든 것을 투입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해 왔어요. 하나님 닮았는데 그게 망하나요? 악마는 그 세계에서는 완전히 쓰러집니다. 잡귀고 뭣이고 전부 다 내가 가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그 영적 중심 존재 앞에 육적인 사람은 시일의 차이는 있지만, 생활적으로 접하면 자연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고대하는 것은 뭐냐? 내 몸 마음에 있어서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기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본래의 창조이상이었던 그날을 언제 맞겠느냐 고대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거짓부모인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분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180도 뒤집어 놓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음으로써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탄의 혈족이 되었던 것을 탕감원칙에 의해 탕감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조약에 의해서 그 탕감적 재료를 문총재가 이 땅에 갖고 왔으니 타락한 부부들은 새로이 결혼을 해야 돼요. 이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거 다 몰라요.
여러분, 각서를 쓰더라도 그것을 누가 썼든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알지요? 문서상에 아무개 이름이 박혀 있고 도장만 찍혀 있으면 되는 거예요. 쓰긴 누가 썼든 상관이 없어요. 알겠어요? 도장만 찍으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는 신랑이고 예수가 오실 때에는 신부를 찾아온다고 그랬지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 통일교회가 참부모의 이름으로 모든 일을 시작한다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냐? 참사랑의 기원을 밝혀 가지고 나오는 분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사랑의 도리의 힘을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세상에서 습관화된 모든 것을 일시에 청산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힘입니다. 담배 먹고 술취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던 사람도 참사랑권 내에 들어오면 그것을 싹 쓸어 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전부 다 해소하고 벗어나기 쉬운 길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쉽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참사랑의 동지를 만들고 참사랑의 아들딸을 만들어서 해방된 천지 어디에…. 종교를 믿지 않고도 지상세계에서 천상천국으로 직행해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 존재가 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민족·국가·세계의 중심 존재로서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등장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오, 너 왔구나!' 하고 하나님이 칭찬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품겨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인생으로서 최고의 중심 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 새해부터 앞으로 10년 동안은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문총재가 해야 할 것이 세계를 요리하는 거예요. 그럴 때입니다. 지금까지는 나라를 염려했지만, 이제 나라는 자연히 통일됩니다. 오래 안 가서 통일돼요. 통일된다구요. 여러분들 가지고는 안돼요. 문총재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나이가 다 많다구요. 전부 다 50대, 60대 가까워 왔겠구만. 난 칠십이 넘었지만서도. 이제는 2세들이 필요해요, 2세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지금 세상의 음란 마귀한테 물려 가고 있습니다. 이걸 청산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2세들을 빨리 방부(防腐)해 가지고 영생길에 동참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문총재를 만난 보람이 있고, 결정적인 새로운 가치적 기반이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여러분의 미래세계에 연결될 것입니다.
24회 국제승공연합 창건일을 맞이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중심 존재가 되려면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문총재가 후원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이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문총재가 후원하겠다면 어떡할래요?
내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미국의 장성급들이 돕겠다는 것을 '아니야. 내가 내 일을 끝낼 때까지 도와 주지 마!' 한 거예요. 내가 주인입니다. 내가 중심 존재예요. 부모가 도와 주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시험 치는 데 선생이 도와 줘 가지고 백점 맞으면 통해요?
애국자 되고 싶지요, 애국자?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뒤따라 가고 싶지요? 그래 후원받아 가지고, 가르침 받아 가지고 그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하는 데 있어서도 나라의 도움을 난 원치 않아요. 내 돈 가지고, 내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나 빚지면서 이 놀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만큼 빚 안 졌지요?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수천억을 빚지면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해서. 그래, 그 빚을 어떻게 물겠느냐 하는 건 내가 연구할 문제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적인 면에 많이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도 타락의 세계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면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종교가 나올 수가 없고, 문총재가 나올 수 없잖아요?
문총재는 하나님은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살려니 그 하나님의 상대의 길을 가려니 매 맞으면서, 감옥을 여섯 번씩 가면서도 이 길을 나온 것입니다. 뭘 잘못해서 여섯 번씩 감옥에 들어갔어요? 나 잘못한 것 없다구요. 남 도와 주고 남 복 빌어 주다가 그 놀음 한 거예요.
합동결혼식도 그래요. 합동결혼식 하는 데도 비용의 3분의 2는 내가 댑니다. 그런데도 욕은 내가 먹었지요, 그 에미 애비들한테. '왜 우리 아들딸 데려다가 도적놈같이 시집 장가를 보내? 누가 시집 장가 보내 달래?' 그러는데, 내버려두면 자기들이 시집 장가 보낼 게 뭐예요? 4남매가 한꺼번에 축복받은 가정도 있어요. 자기들이 했으면 그런 잔치를 할 것 같아요? 재산 팔아도 안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도 고마운 줄 모르고, 결혼 기념일이 돼도 닭다리 하나 안 가져오더라구요. (웃음)
그거 빤한 놀음입니다. 여러분 도와 줘도 그래요. 이제는 내가 세금을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웃음) 정말입니다. 내가 찾아갈 거예요. '당신들 내 신세를 이만큼 졌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백분의 1이라도 매달 이자 내소!' 하면, 전부 다 도망갈 거라구요. (웃음) 그런 단체는 망하는 거예요. 그런 백성을 가진 나라는 망합니다. 그런 신도들을 가진 종단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해야 돼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중심 존재는 보호를 해야 돼요. 중심 존재는 육성해야 됩니다. 자라게 해 줘야 돼요. 여기에 미래가 있는 것이요, 행복이 있는 것이요, 감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걸 아시고 돌아가서….
그것을 문총재한테 바치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향리에 돌아가 불쌍한 사람들을 내 대신 붙들고 밤을 지새워 가면서 교육하고 이끌어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만 된다면 이 국제승공연합을 세운 본래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은 물론이요, 이들을 바라보고 소망하는 모든 국민의 해원성사도 여기서부터 되어질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뜻을 전언하니, 앞으로 10년 동안 그렇게 나아가 주기를 바라겠어요.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
전부 몇 명이야? 「102명 중에서 식구가 아닌 사람들은 갔습니다.」 모두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야? 「예.」 이 가운데 교역장 한 경험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협회 원리시험까지 합격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40일수련 받은 사람? 21일수련 받은 사람? 21일수련도 다 안 받았나? 맹탕이로구만, 맹탕.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안됩니다. 원칙은 70일수련까지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거 세상에 맹탕 중에도 맹탕들 아니야? 이러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 가운데는 원리책을 다 외운 사람이 수두룩하다구요.
전부 통일교회 식구로서 자격들이 없구만. 어때요? 앞날에 있어서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언젠가는 다 영계에 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얘기해 봐요. 다 한번은 죽어야 되지요? 「예.」 한번 태어났으면 한번은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식이에요. 그러면 죽어서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영인체가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지요? 「예.」 그 영인체가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 「예.」 이 사람들 이래 가지고는 안되겠어. 앞으로 협회 원리시험에 합격할 수 있게끔 다시 본격적으로 교육시켜. 「예, 재교육시키겠습니다. (홍성표 협회장)」 축복가정이 그래 가지고 뭘 하겠나? 앞으로 자기가 맡은 동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강의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믿음의 자녀들은 세 사람씩 다 갖고 있어요?
앞으로 여러분에게 있어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이제 때가 되면 전체가 자기의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앞으로 그럴 때가 온다구요. 통일 교회에 들어와서 뭘 했느냐, 그 기록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무슨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생활했던 그 내용은 아무 조건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회사에 있었다는 이 사실은 부끄러운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옵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입적이라는 게 벌어집니다. 남북이 통일되면 입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만이 아닙니다. 그 내용과 사실이 문제라구요. 그런 모든 말씀의 내용들이 앞으로 자기의 영원한 길을 가는데 있어서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그 길을 가기 위해 마음으로 체휼하면서 얼마만큼 노력했느냐, 노력뿐만이 아니라 실적을 얼마만큼 남겼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원의 길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냥 그대로의 습관적 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되기 위해서는 타락하기 전의 물건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자리,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의식도 없고 습관도 없고,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김씨라든가 이씨라든가 이런 성(姓)도 없는 거예요. 그러한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의 창조 본연의 기준을 생각하게 된다면 지음받은 모든 만물은 영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없어야 될 그 내용이, 하늘길 앞에 반대 되는 그 내용이 오늘날 인간세계에 꽉차 있는 것입니다. 이걸 털어 버려야 됩니다. 이걸 갈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말 가지고는 안됩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생명, 사탄 혈통에 인연 되어 가지고 모든 민족이 걸어 나온 역사적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서로 다른 습관성 혹은 풍습이 얼룩덜룩하게 꽉 차 있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제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역설적인 논리가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해야 산다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표백 세탁하여, 다시 말하면 탕감해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타락세계에서 소유하고 있던 습관성이라든가 죄악성이 남아 있는 한 하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어떻게 그렇게 만들 것이냐? 자기 자신을 개발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이 그냥 그대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길이라는 것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에 죽는다고 한 거예요. 그거 다 괜히 한 말이 아닙니다. 일구월심,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에게는 자기의 형량을 다 채우고 석방되는 그 날이 천추의 소원입니다. 자기의 생애를 건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 날을 세상의 무엇보다 고대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감옥살이보다 더 무서운 것이 타락권 내에 포위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타락세계를 벗어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세상의 감옥에는 형량이 있지만 사탄세계에는 형량이 없습니다. 혈통적 뿌리로부터 더럽혀진 것입니다. 이 뿌리를 어떻게 변경시키느냐? 이게 문제예요. 부인들이 애기를 낳는 해산의 수고보다 몇 백 배 힘든 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 배후에 엄청난 포위망이 있기 때문에 쉬지 말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자기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마음 사람, 몸 사람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말만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안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두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두 길가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느 쪽으로도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일생 생활에 있어서 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온 생애의 비중이 크냐,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온 생애의 비중이 크냐?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본래 하늘나라에는 몸 마음이 투쟁하고 싸우는 사람은 못 가게 되어 있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몸 마음이 왜 하나 못 되었느냐? 그것은 타락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본연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면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가는 길이 하나였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갈래 길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여러분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 녀석들 회사에 있으면서 뭐 데모를 하고 부정부패를 해? 자기를 이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이기는 자가 아니고는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보다도 자기 스스로 남아 있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이겨야 됩니다. 십자가를 짊어졌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신앙이 뭐냐 하면 영원한 생애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애, 영원히 살 수 있는 삶의 길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 생애의 길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신앙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자기 부모, 혈육으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것을 청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가지고 자기를 이겨야 되느냐? 원리 말씀 가지고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협회 시험에 언제라도 합격할 수 있게끔 교육해요. 협회의 책임이 크다구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경쟁 사회에 있어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투쟁해야 되지만 식구들이 전부 다 단합해 가지고 투쟁해야 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모든 책임을 지기 위해서 주력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예.」 사장들은 안 왔구만. 이제 각 부서에 있는 사람들을 한 달에 50명씩 빼 가지고 일본에 보내서 전국을 순회하는 마이크로 버스를 타고 환드레이징 시켜야 되겠다구요. 일본 식구 중에는 10년 이상 마이크로 버스를 타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을 알아야 돼요. 빚지고 사는 사람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남북통일을 일본 나라가 후원해야 됩니다. 섭리적인 관이 그래요. 일본을 해와 국가로 택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섭리 국가에 있어서 불란서하고 영국을 빼 버리고 대신 독일과 일본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경제권은 해와 국가인 일본으로 오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가지고 갔던 모든 소유권을 복귀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일본·미국·독일이 전세계의 경제권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본래는 이게 선생님과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의 모든 물질 문명은 천사장이 관리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관리 책임자예요. 이걸 관리해 가지고 어디로 돌아 들어와야 되느냐 하면 한국,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원래 가지려고 했던 세계 정권이 뭐냐 하면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을 패전시켜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중심삼고 오시는 참부모를 모셨더라면 일본이나 독일은 세상에 나타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미국이 한국을 통일시키고 한국을 하나 만드는 책임을 사탄보다 앞서서 해야 할 텐데 소련이 먼저 나와 가지고 이걸 타고 앉아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종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섭리의 뜻 가운데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 자체 내에서도 하나님이 도울 수 없습니다. 뜻의 완성을 위해서는 책임을 수행해 가지고…. 탕감법에 걸리면 거기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일본을 택해 주었고 독일을 택해 준 것입니다. 일본을 영국 대신 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문명은 영국문명을 따온 것입니다. 영국의 모든 행정분야를 가져오고 독일 군대의 모든 것을 따온 거예요. 옛날에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도 좌측 통행이고 일본도 좌측 통행이에요. 120년 전 명치유신 때 일본이 영국문화를 전부 따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을 섭리 가운데 세워 준 것입니다. 영·미·불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섭리사에 있어서 꽝 하고 실패한 녀석을 다시 세워 쓰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왜 책임 못 한 미국을 다시 세워서 쓰느냐? 미국을 버릴 수 없습니다. 미국을 버리면 유대 나라와 기독교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완성섭리시대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소생·장성 섭리시대의 유대 나라와 기독교를 없애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해서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더라도 내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때 영·미·불을 중심삼고 세계의 승리권을 가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40년 후에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공산권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그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2차대전 때 전세계가 합하여 일본과 독일을 무너뜨린 거와 마찬가지로, 2차대전 이후에 공산주의 이념을 중심삼고 생겨난 소련을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합해 가지고 무너뜨린 것입니다. 동독이 무너진 것이 독일을 무너뜨린 거예요, 섭리 가운데서.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사람이, 소련을 저렇게 만든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워싱턴 타임스]를 세워 가지고 40년 동안 투쟁해 나온 결과로 말미암아 2차대전 때 승리권을 갖춘 거와 마찬가지로 됐습니다.
지금 한국 정세를 바라볼 때 주인이 없습니다. 4패예요. 일본 패, 미국 패, 중국 패, 소련 패,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노태우가 아담이라면 3김은 3천사장입니다. 이 3천사장이 노태우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내 말 들었으면 전부 다 교육 해 가지고 깨끗이 치리해 버렸을 텐데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내 말을 안 듣게 안되어 있어요. 나하고 서약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는 망하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남북통일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남북 통일을 제창한 것입니다. 이번에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했지요? 「예.」 그 바람에 다 동원되었잖아요? 그거 왜 해요? 지금까지 하늘 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정치 부대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 모두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사상적 무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정치세계에 마음이 없어요. 마음이 방향성을 못 잡음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두 패가 되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중심삼고 몸뚱이와 같은 것이 동서남북 4면에서 전부 훑어 대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 되었더라면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현재 미국 연방정부의 최고 국회의원들을 이번에 내가 다 묶어 놓고 왔습니다. 또 이번 2월 14일부터는 미국 상하 의원과 소련 최고 의원들 150명씩 빼 가지고 데려다가 뭉쳐 놓으려고 합니다. 음력으로 금년 12월 31일이 2월 14일이에요. 금년을 넘기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14일, 15일, 16일, 17일, 3박 4일 동안 교육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 최고 권위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을 내가 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부시 대통령이 초청을 하더라도 안 오지만 내가 초청하게 되면 대번에 오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미국 상하 의원 가운데 최고 실력자를 중심삼고 150명을 뽑아 가지고 이들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 3백 명 이상 될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요전번 12월 13일에 소련 위성국가의 당수들 58명이 왔다 갔습니다. 와 가지고는 완전히 돌아가 버렸습니다. 국경끼리는 전부 다 원수예요. 소련과 위성국가는 원수예요. 서로 지배하기 위해서 으르렁거리는 거예요. 그런데 교육받고 나서는 서로 완전히 하나 되어 가지고 문 파티 클럽(Moon Party Club), 문당(文黨) 클럽을 만들어 놓고 갔습니다.
왜? 구라파의 모든 위성국가들을 소련과 합하게 하고 공산권을 합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문총재 사상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파티(Party)라는 것은 당이라는 말입니다. 이 클럽을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선언해 가지고 위성국가에 문총재를 성화할 수 있기 위해서 국가가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세계적으로 문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국책, 국가의 시정 방침을 취해 나갈 수 있도록 선포하겠다고 전부 다 각오하고 돌아갔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 정상급의 모든 것이, 소련하고 미국하고 중국이 말이에요, 이제 중국은 자연히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 세 나라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보면 아시아의 천사장, 기독교권 내의 하늘 편 천사장, 악마의 천사장입니다. 이 세 천사장이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세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망할 운세에 처해 있기 때문에 국가 운세보다도 세계적 운세권 내에 있어서 아담 중심삼고 세 천사장과 해와 국가 일본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일본과 한국의 일체화예요. 거기에 앞서서 남북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8년부터 교체 결혼을 한 것입니다. 한·일 일체화예요. 해와 국가인 이 일본을 중국도 삼키려고 하고, 소련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먹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왜? 미인이 시집가기 위해서 벌거벗고 앉아 있으니 전부 다 겁탈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방어했느냐? 선생님이 교체 결혼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다 끝난 것입니다.
그때 구보끼니 후루다니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교체 결혼하면 큰일난다고 야단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큰일은 무슨 큰일? 큰일나나 두고 보라구!' 이래 가지고 1주일 동안 몇 만 명을 동원하는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일본 대사관과 한국 대사관이 짝자꿍해서 자기 식구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밤을 세우면서 비자는 보지도 않고 도장 찍은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기록입니다.
일본 국가가 반대할 게 뭐예요? 80개 국가가 다 모여서 하는 합동결혼식이에요. 거기에 일본 자체가 반대하면 일본은 야만민족 되는 것입니다. 어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하면 할수록 통일교회가 선전되고 점점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야, 일본 사람 2천5백 명이 한국 사람과 교체결혼을 해?' 이래 가지고 역사에 있어서 그 어떤 수령이나 공산세계의 명령으로도 안되는 것을 자의에 의해서 했다는 그 사실을 평가하게 되면 기구와 같이 하늘로 붕 떠올라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한국도 얼마나 반대했어요? 하기야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을 얼마나 싫어했어요? 그러니까 이를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하니까 문총재는 애국자니까 다 나라를 좋게 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이걸 묶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일본이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에 있어서 통일교인의 수는 점점 불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천지정교라는 말 들어 봤어요? 「예.」 '천지' 가 뭐냐 하면 '천(天)'은 아버지고, '지(地)'는 어머니를 뜻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정교(正敎)'는 바른 가르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의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지정교는 폭발적으로 부흥해 갈 것입니다. 일본은 잡신을 믿기 때문에 박수 치고 이러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곳에 들어온 지 6개월만 되면 자동적으로 원리 교육을 받고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초교파(초교파기독교협회)를 만들고 종협(종교협의회)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주체와 대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 되게 되면 말이에요, '아, 종교 이론도 다르고 형태도 다른데 통일교회하고 하나 되었구만!' 그 영향은 막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교파가 문제가 아닙니다. 교파를 도와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해와 국가기 때문에 경제적 활동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님의 소유권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 넘겨 준 대표자니, 복귀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모든 돈이 일본을 중심삼고 모여드는 것입니다. 요전에 미국에 가 가지고 쳤어요. 일본 정부를 통괄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사면 다 잃어버리니까 아시아 대륙에 가서 사라는 거예요. 소련도 괜찮아요. 미국보다 낫습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소련에서 전부 다 거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다른 나라가 거두고, 일본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다른 나라가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앉아서 전부 빼앗기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해요.
금년 8월에 문화축제를 한다는 것 다 알고 있지요? 지금 5만쌍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본에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1만 5천 쌍, 3만명이예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한국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귀화하게 되면 취직이 자유화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일본에서 활동하던 모든 전부가…. 어머니가 들어와 가지고 전통을 이어 줘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상을 이어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의 전통적 사상은 선생님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있는 녀석들은 본가 댁에 있어 가지고 아무 공도 없이, 시집오는 형님 오빠의 처 앞에 큰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이 없이는 큰소리할 수 없어요. 어차피 올케가 오빠 마누라로 들어오게 되면 그 전권이 올케권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부는 일본으로부터 돈을 자꾸 얻어 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까지 옮겨가고 중공까지 옮겨가기 위한 계획을 내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팬다 프로젝트도…. 요전에 우리 사절단을 소련 모스크바에 보냈지만 모스크바가 어떻게 변했느냐 하면 앞으로 70퍼센트가 전부 다 건물을 수리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겠다면 이의 없이 대번에 계약하겠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 그럴 욕심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돈 좋아하지요? 나 그럴 욕심 없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돈을 벌었으면 그 돈을 번 곳에서 전부 다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문총재가 소련에서 돈벌어 갔다는 얘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경제문제가 언제나 정책적 표준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돈을 표준으로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사람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런 사업보다도 그 나라에 있어서 사상적인 공백을 채워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공들이며 닦아온 공산주의 체제가 일시에 무너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서구세계의 나쁜 풍조가 일시에 밀려 들어오는 것입니 다. 조수가 들어오게 될 때 나중에는 똥 같은 것이 먼저 밀려 들어온다구요. 조수가 들어왔다가 나가게 되면 물은 그냥 싹 빠져 나가지만 그런 시시한 것들, 썩은 떼거리는 남아 있다가 먼저 밀려오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의 퇴폐풍조가 일시에 폭풍같이 불어 닥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체제 변경과 더불어 파괴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군사력으로 보나 경찰력으로 보나 방어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소련 모스크바 같은 데서 먹을 것이 없다고 야단하고 있지만 먹을 것이 없는 게 아니예요. 먹을 것이 썩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배급했지만 지금은 그 행정력이나 군사력의 명령 계통이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80명의 장교들이 군인들에게 총살당하고 2만 명이 전부 탈영해 버렸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습니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데 누가 명령을 들으려고 하겠어요? 앞으로 고르바초프 행정부가 며칠 갈지도 모르는 이런 체제 내에서 그 누구도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활동하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물물이동이 불가피한 거예요. 옛날에는 소련이 공산주의 세계에서 첫째가는 농산물 수출국이었습니다. 미국 다음이었다구요. 미국과 경쟁하던 나라예요. 그런데 체제에 있어서 유통구조가 연결 안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런 판에 냄새난다고 똥파리들 모양으로 전부 다 돈 먹겠다고 들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하고 한국의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 사람들을 먼저 소련과 손잡게 한 것입니다. 노태우 행정부와 손잡게 한 사람이 누구게? 내가 한 거예요. 내가 소련 수뇌부와 전부 다 연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페르시아만 사태 때도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너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선생님의 편지를 받으면 빨간 줄을 치면서 읽는다구요. 일본 수상들도 그래요. 나까소네 같은 사람에게도 40일에 한 번씩 내가 편지로 정책 방향을 전부 다 제시해 준 것입니다. 아베 신따로를 수상 시키기로 약속했었는데 이놈의 자식이 선거 5분 전에 2백억에 팔려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일본 정가가 저렇게 혼란하게 되어 가지고 가이후 같은 무력한 사람이 수상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등등의 문제…. 이런 전반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모든 문제는 대학가의 젊은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즉각 소련의 학생들을 데려다가 교육한 것입니다. 벌써 1천2백 명의 교육이 끝났다구요. 이제 2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까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교육 프로그램을 문교성―한국에서는 문교부라고 하지만 거기는 문교성이에요. ―장관으로부터 교섭해 가지고 대학 총국장과 더불어 합동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대표 단체가 어디냐 하면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협의회) 하고 소련 연방정부의 문교성과 러시아 문교성 책임자 헬시니와 모스크바 대학의 학장의 이름으로 공동 주최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최고기관의 선두에 선 거예요. 그 대학들이 나오기 위해서는 케이 지 비(KGB)의 승인을 얻어야 되고, 정치국의 승인이 있어야 되고, 17인 대통령 자문위원 기구에서 통과해야 되고, 대통령 결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동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내가 한다고 할 때 미국 국무부가…. 뭐 문총재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지요, 지금까지 맞고도 가만히 있었으니까.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맞고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무부하고 소련 대사관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소련 대사관이 왜 반대했느냐 하면, 소련에 전도사를 보내기 위해서는 전부 다 대사관 직원으로 투입시켜야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소련에 가서 전도하다가 발각되어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대사관을 이용해 가지고 소련에 스파이를 침투시키는 공작을 했다!' 해 가지고 국무부에 야단이 벌어졌어요. 소련 대사관의 본거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서 문총재가 학생들을 대거 데리고 간다고 하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국무부가 자유주의 공산당 선전기관이에요. 소련에 가 있는 패들도 전부 다 국무부 앞잡이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적극적으로 반대했던 것입니다.
이러니까 대량 공산당들이…. 이들은 전부 다 공산당 정예부대입니다. 학생들과 더불어 대학교 교수들, 총장, 학장을 중심삼고 10퍼센트는 교수들이 오는 것입니다. 이들은 소련의 정통적인 인맥에 있어서 맥박과 같은 주류부대예요. 공산당의 정수부대라구요. 그런데 사람들이 대거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문총재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배가 아프지요.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 넣기 위해 노력했는데…. 국무부,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비자 낼 때…. 일화가 참 많습니다. 뭐 여기 일화가 망했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웃으심) 그래서 국무부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본때를 좀 보여 줘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법무부와 소련 대사관과 짜 가지고 비자 안 내주겠다고 틀고 있는 것을 백악관으로부터 꼭대기를 눌러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시간은 다 됐지.
그러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이놈의 자식들, 비자를 너희들이 안 내줘? 레버런 문이 지금 국가의 시책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를 중심삼고 최고의 정책적 일면을 타개하려는 데 있어서 전부 후원하고 있는데 이 자식들이 뭐야?' 하고 비행기 타기 한 시간 전에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 수백 장 되는 비자에 도장 찍을 시간이 있어요? 도장을 찍자마자 비행장에 가지고 와서 테이블에 펴 놓고는 말이에요, 2백 명이나 되는 사람을 일일이 이름 부르면서 검사할 시간이 없으니까 거기에 있는 여권 하고 비자를 한 사람이 하나씩 집어 가지고 들어가라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역사상에 그런 일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식 공인받은 소련 공산당 스파이들이 미국에 침투했다는 말이 튀어 나온 것입니다. 역사상 외교무대에서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왜? 벼락이 떨어지니까 레버런 문의 실력을 알고는 벌벌 떨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내가 틀게 되면 어느 부처든지 밟아 치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굴복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과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대통령 시켰게? 내가 시킨 거예요. 말만 들었지 그런 거 모르지요? 공화당이나 무슨 당을 대하더라 도 내 기반을 능가하지 못합니다.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그러고 있으니까 그걸 막겠다고 말이에요. 보통 외국 사람들은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5년만 되면 모두 미국화(美國化;Americanize)되는데 문총재는 15년, 16년, 20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아메리카나이즈가 뭐예요, 문나이즈(Moonize), '문화(文化)'해 버린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을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세뇌한다는 간판 붙여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내가 때려잡히지를 않아요.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미국 국무부로부터 소련 대사관을 완전히 눌러 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교육한다고 해 가지고 비자 신청만 하면 국무부에는 연락도 하지 않고 도장 찍으라는 특명이 내리게 되어 있다구요. 기분 좋아, 나빠? 「아멘!」 (박수) 그거 허가 받으려면 20일이 걸리는데 20일이 뭐야? 20분 이내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의 유명한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탈락하면 말이에요…. 여기에 야당 당수가 왔다 갔습니다. 한국 같으면 평민당 당수 같은 사람이에요. 소련에 있어서 야당의 당수, 제 2인자예요. 그 사람이 왜 왔느냐? 미국에 가서 교육받은 모든 전체를 평가하기 위해서 케이 지 비(KGB)로부터 정치국으로부터 별의별 사람을 스파이로 다 보냈다구요. 교수, 학장들이 전부 케이 지 비 앞잡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갔다 와서 내리는 평가가 대단하다는 거예요. 소련의 살 길이 이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후에 있어서 소련의 운명을 가려가야 되고 소련을 책임지고 가야 되는 야당 당수가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고르바초프에게 '이러한 사실 때문에 내가 갔다 와야 되겠습니다.' 하고 보고한 거예요.
그때가 언제였느냐? 소련의 최고의원들 2천5백 명을 중심삼고 경제정책 문제에 대한 대연설을 가지기로 한 것이 17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고르바초프가 야당 책임자인 당신이 거기에 가 가지고 17일날 안 들어오면 내 위신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국가가 국민들이 소망하는 야당들을 쫓아내고 자기들끼리 다 하는 것과 똑같이 되었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그 연설회에는 참석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왔어요. 그래 가지고 17일날 연설장에 야당 의원들을 참석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서 16일날 갔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떠나면서 하는 말이 뭐였느냐 하면 말이에요, 뉴욕에 있었는데 17일날 오전에 내가 그 사람들을 초청해서 오찬회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박보희의 보고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야당 당수인 그 사람이 결심하기를 '나는 이제 두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하겠다. 이것만이 최후의 해결책이다. 소련이 사상적 공백으로 말미암아 체제가 붕괴된 것을 급속히 막을 수 있는 길은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부터 야당의 정책 방향을 문당의 이름을 가지고 추진시켜 나갈 것이다.'라는 발표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소련 하게 되면 구라파로부터 아시아 국경 전체를 다 지나가는 방대한 나라입니다. 시차가 11시간이에요. 알겠어요? 끝에서 끝까지 가면 11시간의 시차가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세 시간밖에 안되지요? 미국의 세 배 이상, 네 배 가까운 거리를 갖고 있는 방대한 세계예요. 그 세계에 원자재는 무한한 것입니다. 거기에 주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에게 전부 다 맡기겠다고 할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이 그 옆에 가서 앉을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꿈이 아니라구요.
이걸 하고 나서 이번에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과 미국 국회의원을 자매 결연 맺어 준 것입니다. 한·일 안보 세미나 하는 것 알아요? 「예.」 그게 벌써 108회인가 해 가지고 2만 5천 명을 전부 묶어서 친한 패들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사람들을 자매결연으로 묶어 놓은 거예요.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간단한 거예요.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가운데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이 있으면 '제발 교육 좀 해 주소.' 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상원의원이든 하원의원이든 간에 535명이야 간단한 거예요. 그 중에 3분의 1만 교육해 놓으면 그 다음에는 '수뇌부의 중진들이 전부 다 교육받았으니 우리도 가겠습니다.' 해 가지고 명령만 하면 한 그물에 다 걸리는 것입니다. 소련도 그래요. 최고 의원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교육받았기 때문에 그 휘하에 관계돼 있는 모든 의원들은 말만 한 마디 하더라도 걸려 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체하는 거예요.
이제 모스크바에서 주최하게 되면 미국은 한물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쪽을 묶어 주고, 또 한번 묶어 주고, 세 번만 왔다 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세계적 사상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무대를 자기의 안목으로 바라보면서 이상적 자기 미래의 활동무대로서 틀림없이 장악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나오던 패들입니다. 그런데 탕개줄이 끊어져 가지고 거꾸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없으니 내가 손을 들어서 일으켜 가지고 거기에 나발을 불 수 있는 재료까지 다 해 놓으면 그 부처는 한꺼번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소련에 공산청년동맹, 콤소몰이 있는데 대학가에 있는 그 본부 사무실을 우리 카프(CARP;원리연구회)가 전부 다 점령해 버렸습니다. 또 마르크스 레닌 사상연구원이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사무실로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와 같은 유명한 대학에서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이번에 동원되는 것을 보고 '아이고,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 길래….' 이러고 있다구요. 부시 행정부가 공작하기 위해서 이 사람들을 전부 초청했지만 부시 행정부를 쳐다볼 게 뭐예요?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장이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3백만을 거느리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똑똑하니까 미국 유 에스 아이(USI), 공보처를 중심삼고 이 사람을 선전 공작하기 위한 중요 요원으로 지목해 가지고 초청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거기에 응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이번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무성이 눈에 불을 키고 '제발 좀 만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데리고 왔나? 내 주빈(主賓)인데. 시 아이 에이가 와 가지고 '제발 제발 제발!' 하고 부탁한다는 보고를 내가 받고 '야야, 똥개 새끼들 한번 만나 줘라!' 해 가지고 만났는데 국무성에서 이 사람이 절대 필요하니까 2천5백만 달러의 원조를 하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이 됐다는 거예요. (웃음) 와서 교육도 받고….
그러니 전체 붐이 일어난 거예요.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는 곳이 국무부, 국방부예요. 그런데 국무부, 국방부,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 백악관 정보처 책임자 네다섯 명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 교육에 참석한 것입니다, 무슨 교육하나 하고…. 공산당 중에도 진짜 공산당 원수로서 잡으면 총살할 그런 대괴수들이 왔으니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사복을 입고 척 해 가지고 청강생으로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야야, 너희들도 다 들어와서 교육받아라!' 하고 내가 허락했지요. (웃음) 내가 허락 안 하면 못 들어오는 거예요. 문전에도 얼씬 못 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도 별수없어요.
이래 가지고 이 사람들 전부 다 교육받은 것입니다, 3박 4일 동안. 일주일도 안되는 거예요. 3박 4일만에 완전히 머리가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 청년들이 소감을 물어 보니까 그저 눈물을 흘리면서 열변을 토한 그 충격적 감동 사실을 전부 다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보다도 사실 그 내용을 가져 가지고 정책 방향에 안 쓸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이 한국은 밤낮 없이 정신없이 짖는 시골 똥개같이 말이에요…. 이건 들판에 가서 까마귀 날아가는 것을 보고도 짖는 딱 그 격이야. (웃음)
이미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좌우가 이렇게 마비되어 있으니 머리가 살아야 됩니다. 머리가 살아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하늘 편으로,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180도 돌아가니까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은 두 패예요. 문선생을 미국도 반대하고 소련도 반대했지만 그 중에 누가 더 사탄이에요? 기독교가 더 사탄이지요? 「예.」 대한민국 백성하고 기독교 중에 누가 더 사탄이에요? 「기독교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소련이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적 입장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꺼번에 쥐어 버린 것입니다, 몇 달 동안에.
로마 교황청하고 러시아 정교가 합작해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할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이걸 안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벼락같이….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자기들 이론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들 이론 희랍 정교, 러시아 정교 가지고 망했던 차르 정부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이론적인 사상체제를 갖고 있는 거예요. 창조설로부터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을 앞설 수 있는 이런 이론 체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끈만 둘러 내면 늴니리동동 달려 들어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외국 식구에게) 너 내가 말하는 거 다 알아듣겠어? 「예.」 넌? 「알아듣습니다.」 전부 다 알아들어? 「예.」 좀더 빨리 하면 못 알아듣지. (웃음) 시간도 없는데 기관총 쏘는 것같이 빨리 해야지, 천천히 해 가지고 바쁜 세상에 언제 그 방대한 내용을 다 가르치겠노? 그래서 내가 말을 빨리 하는 것도 연구한 거야. 평안도는 말이 늦어요. '어―머―니―, 아―버―지―, 진―지― 잡―수―세―요―.' 이 식이라구요. 그러다가 서울에 와 보니 말이에요, 입술이 얄팍한 하숙집 주인 아줌마가 제비 새끼처럼 얘기를 하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말을 빨리 하는 것을 연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일본 말을 하더라도 일본 사람이 나를 못 당합니다. 영어도 그래요. 우선 말을 빨리 해야 됩니다. 할 수 있는 말로 들이 제겨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하기도 전에 여기서는 벌써 전부 다 결론지어 놓았는데 생각은 무슨 생각을 해요? 벌써 끝났는데. 필요하다면 말 싸움도 해야 됩니다. 그때는 말 빠른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물론 내용에도 충실해야 되지만 말이에요.
이러한 판국을 지금 다 쌓아 놓고 돌아왔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사람을 쫓아 보내야 되겠어, 훈련시켜 가지고 말뚝을 박게 해야 되겠어? 「말뚝을 박게 해야 되겠습니다.」 말뚝을 단단히 박아야 되겠나, 어영부영 박아야 되겠나? 「단단히 박아야 됩니다.」 단단히 박아야 돼. 대가리를 박아 가지고 눈물이 나도록 들이 제겨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만 14년 동안에 세계를 요리했는데 너희들은 너희들 통(統) 하나도 요리를 못 해? 그건 목을 매고 죽어야 돼!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부르지도 말라구! 선생님의 이름이 더러움 타는 거야. 어떻게 생각해? 나라를 가지고도 못 하는 것을 내가 다했어. 중국 수뇌부니 소련 수뇌부니 일본 수뇌부니 전부 다…. 지금 일본에 승공의원이 280명이에요. 자민당 국회의원도 530명밖에 안된다구요. 절반 이상이 우리와 관계 돼 있습니다.
보라구요. 나까소네가 수상 할 때는 20개 부처 가운데 13개 부처의 대신이 승공연합과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국회의 17개 분과 위원장이 전부 우리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식으로 하면 마음대로 말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나하고 전부 다 서약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베 신따로가 수상이 되면 아베 신따로를 중심삼고 80명에서 120명의 일본 국회의원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한국 정세와 합동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계획을 세우려고 했는데, 이게 다 틀어 돌아간 것입니다. 그때 한국에서는 한참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하고 한 약속이 뭐냐면 우리 공관을 방문하기로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비화예요. 그게 말이 쉬워요? 그걸 엮을 때까지 천신만고의 곡절의 고개를 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일본 식구들도 모르고 구보끼도 모른다구. 그걸 하기 위해서는 중공 정부로부터 미국 정부로부터 다리를 놓고 밀사를 보내서 비밀리에 해 가지고 전부 엮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도도 못하고 똥개 같은 녀석들 몇 녀석 데리고 그게 뭐야? 이건 불도저로 전부 다 밀어서 편파같이 만들어 가지고 아스팔트 재료도 못 쓰겠어. 이게 사람 새끼들이야? 내가 전부 다 너희들한테 맡기고 가지 않았어? 한국을 책임지라고 전부 다 맡기고 갔지? 「예.」 책임진 게 이 꼴이야? 이게 뭐야? 나라 망치게 다 만들어 놓고…. 종새끼 될래, 주인 될래? 「주인이 되겠습니다.」 원리도 모르는데 어떻게 주인이 돼? 원리책은 전부 다 선반 위에 올려 놔 가지고 먼지 구덩이에 파묻어 놓고 말이야. 원리책을 한 번 다 읽은 사람이 세 사람밖에 없어,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도 남을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무슨 선생님? 부모님?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야?
내가 가미야마한테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내가 일본 원리책을 가지고 해설도 해 주고 어려운 내용을 빼 가지고 물어 보면서 교육을 했습니다. 원리의 제일 깊고 어려운 내용을 빼 가지고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아?' 하고 물어 봤더니 답변을 못 해요. 그 때 가미야마가 하는 말이 '내가 원리책을 딸딸 외웠어도 이러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그걸 풀어야 됩니다.' 그래요. 그래서 '원리 책을 다 외웠어?' 했더니 그렇다는 거예요. '몇 번 읽었느냐?' 하고 물어 봤더니 한 120번을 읽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딸딸 다 외우는 것입니다. 책 첫 페이지 넘어가 가지고 딱 한 대가리만 읽어 주면 주루룩 다 외우는 거예요. 원리책이 전부 몇 페이지인가? 원리책 보라구요. 556페이지인가? 그걸 전부 다 딸딸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자, 하늘이 누구를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땡땡이 부리는 사람을 표창해야 되겠어요, 모든 것을 기억해 가지고 충성하겠다는 열성분자를 표창해야 되겠어요? 어떤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좋아하는 분이에요?
이제 보라구요. 명년 2월말이 되면 대학 나온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교회까지 배치할 것입니다. 전부 갈아치우는 거예요. 그런 때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 똥개 새끼들 전부 다 회사에 들어와 가지고….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외부 사람들이 노사분규 일으켰을 때 거기에 협조하고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지금 빚지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 아니야?
자,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데 뒤에 따라갈 거예요, 앞에 갈 거예요? 「앞에 가겠습니다.」 앞에 갈 수 있는 그 내용이 뭐야? 광야에서 사막이 나오면 방향을 알 수 있어요? 북극성을 찾아 갈 수 있는 방향을 알아요? 무지에서 완성이 나와요? 말해 보라구.
앞으로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책임자가 될 것입니다. 회사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미국 모든 회사의 책임자를 가미야마로 세워 놓고 왔습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의 지도를 받아야 되고, 해와 국가인 일본은 한국 사람의 지도를 받아야 됩니다. 한국 사람 누구의 지도를 받느냐? 나예요. 가미야마는 전부 다 이뤄 놓았다는 것입니다. 신앙 기준에 있어서 가미야마 이상 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승패를 결정해 가지고…. 가미야마는 지금까지 뜻을 중심삼고 이렇게 싸워 나왔고 원리책을 전부 암송하고도 남는다 하는 실적을 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평분자 있으면 나오라는 거예요. 따 버리는 거예요.
홍성표 알겠어? 「예.」 이 패들 전부 다 밤낮 못살게 기합 줘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라구. 「예.」 홍성표도 이제 여기 와 있지 말고 현지에 나가서 매일같이 달려요, 여편네 데리고. 「예.」 여편네도 개척전도 나가야 돼. 선생님 사돈이라도 마찬가지야. 그런 생각은 뿌리도 내리지 말라구. 선생님이 지금 하늘 뜻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지옥 밑창을 파고 들어가고 있는데, 뭐 선생님과 사돈 맺었다고 해 가지고…. 그 따위 생각은 하지도 말라는 거야. 개척전도 내보내! 알겠어? 「예!」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라구.
선생님은 하나님이 불쌍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임자네들은 선생님이 불쌍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혼자서…. 누가 이해해 줬어요? 누가 선생님을 이해해 줬어? 역사 이래 인간들이 하나님을 이해 못 해 줬다구요. 그 사실을 선생님 혼자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로하기 위해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내일 아침 형장에 나가는 그 순간까지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해야 할 책임을 못 하고 갈 수 있는 이 시간이 부끄러울 뿐이라고 자기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자기의 소명적 책임이 다 있는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들어 올 때 그냥 들어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 조상들의 공이 있기 때문에 들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조들의 뜻을 이루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병신이 될 것이고 나쁜 병에 걸려서 쓰러질 것입니다. 인과원칙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탕감법칙이라는 것은 섭리의 끝날까지 인간세계에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그냥 무사 통과할 수 없다구요.
이 가운데 요전에 31회 자녀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한 사람 있어? 참석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때 내가 다 얘기했는데 모르겠구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기독교가 탕감해야 되고, 기독교가 잘못한 것은 통일교회가 탕감해야 됩니다.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잘못한 역사적 탕감을 선생님이 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십자가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이가 간 거예요. 풍비박산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을, 선생님이 없었으면 수습할 수 없는 그 환경을 수습해 놓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 일가가 전부 다 책임지고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뒤를 따라가는 것 아니야? 그걸 전부 다 용서해 주고 종족적 메시아 기준을 중심삼고 반대 없는 환경에서 일가를 수습할 수 있게끔…. 문총재의 이론이 세계에 드높이 올라갔습니다. 모든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반대하는 환경은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내가 보고를 들어 보니 완전히 그렇게 됐더구만. 이제 영계가 주동이 되어 가지고 인간세계를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옵니다. 영계가 인간세계를 이용하던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원리적 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행동만 하면 반대 없이 영계의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본연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동기를 갖추어야 됩니다. 앉아서 꿈꾸는 소원을 가지고 뜻에 대한 감독이 되어 가지고 내가 이 시대에 하나의 기점이 되었으니 이것을 무대로 해서 기관총 포대를 삼아서 사탄을 사격할 수 있는 기지로 삼아 달라고…. 여기에는 재산이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집이라도 팔아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고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고생 안 하게 했으면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있겠어요? 보라구요. 우리 성진이를, 어머니를 모셔 들여올 때까지, 그게 얼마예요? 열다섯 살까지 외박을 시켰다구. 아버지가 아버지로서 손목 한 번 붙들고 키스 한 번 안 해 줬습니다.
사탄세계를 사랑하고 난 다음 세계적 탕감 기준을 세워 가지고 환고향시대로 들어와서 세계의 사탄이를 방어해 놓고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따라오더라도 복종이 없고 추격이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애급 병사들이 전부 추격했잖아요? 그렇지요? 사탄세계를 먼저 다 정리해 놓고 돌아와서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사막을 넘어 본고향에서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가나안 7족을 없앤 그 자리에 서서 하늘나라를 걸고 가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에게는 가나안 7족이 없잖아요? 이래 가지고 전부 분파해 가지고 종족을 찾아야 됩니다. 12지파, 이 아랍권이 전부 다 이스라엘의 원수 아니예요? 12지파가 아랍권이에요. 마찬가지로 원수가 없는 그 자리에서 자기가 착지를 하려면 일족을 거느려야 됩니다. 그래서 김일성이까지 원수를 전부 다 소화시켜 나온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예요. 1987년 2월에 나를 암살하기 위해서 25명의 적군파를 미국에 보냈는데 그 사람들이 시 아이 에이에 잡혀 가지고 재판 받는 그 도중에 내가 모스크바를 찾아간 것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움직이는 거예요. 때가 왔으니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 때를 위해서는 자기 생사지권을 극복하고 달릴 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투쟁역사에 첨단적 생사의 길을 가려 가면서 선두에서 투쟁한 실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후원하기 위해서는 사탄보다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보다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24시간 한 분 초를 언제나 이 뜻을 중심삼고, 이 줄을 잡고 살았지, 놓고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수난의 역사, 하나님 창세 이후의 수난의 역사, 부모님의 일생의 수난의 역사를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친다고 그게 넘어갈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세계의 조수가 담을 밀고 넘어오게 되었는데 그걸 여러분들이 막아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착지시대가 오는 거예요, 착지시대! 알겠어요?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에 가 가지고 가나안 7족을 중심삼고 착지를 해야 되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착륙을 해 가지고 정착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원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끔 서울에서부터 전국적으로 정착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 이름을 가져 가지고 촌구석에 남아 있는 원수들이 여기에 향할 수 없게끔 공산당 단체 이상 강력하게 일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각 가정에 전부 다 선생님의 사진을 걸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지요? 선생님의 사진을 걸게 되면 선생님이 하늘땅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진과 더불어 그 조상이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벽 세 시만 되면 조상이 와서 경배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조상을 그 주변의 모든 일족 앞에 분배해 가지고 '너 어디 어디 가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 바람을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에는 반대하던 사람들도 전부 다 환영하며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전부 다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바람 불게 되면 삼각지대에는 회오리바람이 일지요? 딱 그거예요. 부서 부서에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불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제31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전부 다 교체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장자권 복귀를 중심삼고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었던 때였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세계를 이용해 먹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아담권이 중심이 되고 장자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아담의 말을 들어야 되고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거꾸로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영계가 지구상에 있는 통일가를 중심삼고…. 또 옛날에는 인류가 문총재를 반대하고 죽일 사람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문총재를 존경하는 그 기준에 있기 때문에 악마가 와서 협조하라고 해도 협조 못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편으로 끌고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소개해 주고 안내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어디서 돌아서야 되느냐 하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타락했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탕감을 개인으로 시작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의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장자권을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한 이 모든 가치를 어디에 세우느냐? 아담은 전체 가치의 중심입니다. 아담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사회, 하나님의 국가,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천주, 하나님의 사랑까지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이제는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이 만민평등한 가정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갈 때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악마는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악마는 혈통적으로 더럽힌 자요, 이쪽은 타락세계의 혈통을 중심삼고 더럽힌 자가 아니라 맑힌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 하늘나라의 장자권이 되어 있으니, 가정 하늘나라의 차자권은 무수한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이제 그 가정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정들이 기지가 되라 이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먹고 사는 모든 비용, 저금 통장에 있는 것을 전부 다 털어 써야 되는 거예요, 본래. 이놈의 자식들, 어느 한 때 내가 전부 다 검열할 거야. 집 못 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래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쳐야 된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와 교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밑감입니다. 그 날을 잡기 위해서는 비싼 밑감 한 마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밑감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각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실체로 모시는 대신 상징적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기만 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양을 잡아 가지고 그 피를 바름으로 말미암아 재앙을 다 넘어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집에 선생님의 사진만 있으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새벽에 와서 인사하고 말이에요, 그 집을 영인들이 전부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전부 다 컨트롤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그 선발대로서 여러분을 전부 배치했으니 그 권위를 세워 가지고 이 때의 사명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어느 누구보다도 먼저 종족적 정착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에서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놀랍게 생각해야 됩니다. 수십 년 동안 해먹던 건달패, 이 도적놈 새끼 같은 녀석들에게 선생님이 집문서와 같은 문서장을 받게 해 주겠다는 거야. 알겠어? 「예.」 아무리 큰 빌딩이라도 문서에 아무개 소유라는 자기 이름만 붙어 있으면 자기 소유물이 되는 거 아니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착지, 정착 기반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하나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담 종족을 잃어버렸고, 아담 세계, 아담 이상 문화권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정착해 가지고 돌이킴으로써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전통…. 아담 아니예요? 승리한 것을 세계적 판도권으로서 국가에 대해…. 개인이 소생이라면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가정이 소생이라면 종족은 장성이고, 국가 중심이 완성입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종대가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지가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고향이 여러분들의 고향이 아닙니다. 가지와 순과 잎은 다 같지만 가지 가지 있는 그 위치가 자기 고향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런 종족복귀 결정을 못 하면 여러분의 고향이 없는 것입니다. 고향이 없는 사람은 태어날 수 없어! 그러니까 부모복귀 아니예요, 부모복귀? 그렇지요? 「예.」 3대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 완성권,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일체화 될 수 있는 기반을 누군가가 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너와 나와 이 피조세계가 사랑의 것이라는 선포식을 해야 할 것인데 그걸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 안돼 있다는 거예요. 그 소유권은 완전히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할 것이, 원리형 가짜 입장의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서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소유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지금까지 역사가 그래요. 장자권 복귀를 분별해 가지고 돌아서기 위해서는 어디에서 돌아서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파괴되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지녀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뒤로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가는데 이 세계는 뭐냐 하면, 3대 주체사상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참스승의 사랑, 참주인의 사랑이에요. 이 3대 주체사상의 중심의 자리는 하나입니다. 참가정의 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도 밤이 되면 집에 돌아가지요? 대통령이라도 밤이 되면 집에 돌아가야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교육하는 곳이 학교요, 부모 사랑을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리는 자가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대 주체사상의 중심사상은 참부모사상이에요. 여기에 왜 참 부모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수직을 통한 종적 기준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수직은 하나이기 때문에 참부모와 종적인 하나님의 결착점을 가진 가정을 중심삼은 대리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본뜬 스승, 부모의 사랑을 본뜬 주권자는 하늘나라의 환경적 여건을 지향하게 되는데 여기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권의 침실의 내용을 가지고 침범 못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4단계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확장해 놓은 것이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연령의 사람들, 세계의 자기 부인과 같은 동년배, 세계의 자기 아들딸과 같은 아들딸을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모든 인류를 그와 같은 기준에서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과 같은 연령대의 상대를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보다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자연히 자기 소유권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다 끝나 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등록을 해야 돼요. 먼저 태어나는 사람이 동생이 돼요, 형이 돼요? 「형이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형이 되려면 먼저 등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탕감복귀 시대에 지시한 내용이 앞으로는 전부 다 추천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한 사람만이 먼저 줄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전세계에서 수억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몰려오게 됩니다. 그때는 '땅을 팔고 해서 소유물을 전부 다 한국으로 가져와라! 지금 이러이러하니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2배씩 주고 사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반대하던 녀석들은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세상에 나가서 딴 궁리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목적을 중심삼고 데려가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스파이 앞잡이를 하나님이 데려가? 그거 데려가야 돼요, 남기고 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떠나게 되면 그건 종자내기 없이 다 학살돼 버리고 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급박한 실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왔다구. 1983년부터 이번이 몇 번째예요? 이번에 이 통반격파 제대로 못 하면 이제는 전부 다 일본 사람을 투입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뜻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밤낮으로 논의합니다. 누구를 살리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랬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 지상에 나타나지도 않았어요. 그 외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이 불쌍해서 사무친 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이 길을 가면서도 모실 수 없는 부족함을 느껴야 해요. 그러니 선생님은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앞에는 얼굴을 못 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그 전통이 통일교회의 저변에 남아진 사실을 인계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쉬운 일을 찾았다면 취직을 했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대의 결심을 해야 한다구.
이게 뭐야? 40일도 수련을 안 받았으니 창피하지 않아? 전부 다 수련받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협회장! 알겠나? 「예.」
어디 가서라도 빚지지 말라구요. 빚지는 사람은 다 걸인이 되는 거예요. 까풀이 되는 거예요. 때가 되서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때를 알아야 합니다. 남북을 통일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김일성하고 그 배후를 전부 내가 조종하고 있는 거예요. 사절단 3패가 갔다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누군지 모르지요? 이제는 내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진정으로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내 나라 통일'이지요? 「예.」 주권자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내 나라 통일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대통령도 내가 당선시켰고, 김일성이 살려 주려고 하는 것도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해서 전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내가 도와 주고 있고, 중국도 내가 다 도와 주고 있다구요. 이런 것을 그 당의 간부들도 다 알고 있어요.
이북의 김일성이 한 놀음이 전부 다 나를 따라 했지만 김일성 주체사상 가지고는 문총재 주체사상인 두익사상을 못 따라옵니다. 두익사상은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체제를 갖고 있다구요. 김일성이도 제일 중요한 것이 과학기술이라는 걸 알았지만 공산당 체제의 기술로는 선생님이 잡아 놓은 선진국의 기술, 독일 기술이나 일본 기술, 미국 기술에 비하면 모든 면에서 실력이 부족하지요.
선생님은 무엇을 만들든지, 무기를 만들더라도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 국방부에서 1981년에 개발해 낸 발칸포도 선생님은 6년을 단축시켜서 1975년에 만들어서 시사회를 했어요. 세상에, 종교 지도자라는 사람이 왜 이래요? 악마라는 것은 힘이 있으면 언제든지 습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수택리에서 105미리 공선 치는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군수산업을 자국 소유로 박정희 대통령에게 유치시킨 게 누군지 알아요? 나예요. 그 관계자들은 그런 거 다 알고 있지요. 박정희가 복잡한 군수산업을 알게 뭐예요? 탱크, 발칸포 그거 전부 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을 8군 사령관 입회 하에서 3만 발을 시사하는데 우리 제품이 미국 제품보다 낫다고 해서 8군에 문제가 됐더랬어요. 그 기계는 무슨 독일제나 선진국의 기계가 아닙니다. 내가 만든 선반, 우리 자체에서 만든 기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는 10배 이상의 노력을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 기술은 보통 나아 가지고는 안되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거쳤기 때문에 통일산업이 단시일 내에 세계적 수준에 올라온 것이라구. 노력 안 하는 사람은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꽃다운 청춘시대를 그냥 흘려 버려서는 안됩니다. 모르는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룬 모든 산업기반에서 선생님은 당당히 그 분야 하게 되면 전문가들에게도 지지 않기 때문에 나를 중요시 여기는 거예요. 정치·경제·문화·예술 모든 면에서 훤하다는 거예요.
'키로프' 하게 되면 발레 세계의 본궁인 레닌그라드에서 250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 수준의 발레단입니다. 그 키로프 단장이 소련에 있어서 인간문화재예요. 레닌의 상을 받았고, 소련 문화상을 탄 사람이에요. 이 사람은 천주교 신자인데 왜 공산국가인 소련에서 활동했느냐 하면 계시를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이 사람이 내가 워싱턴의 유 비 에이(UBA;유니버셜 발레 아카데미)를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개발한다는 소문을 듣고 그 기준이 어떤 것인가를 보기 위해 워싱턴 디 시(D. C)에 온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자기와는 적수가 되는 것이지요. 와 보니까 시설로부터 전부 다 최고 시설을 해 놨거든요. 그래 가지고 방문 당시에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하늘의 명령을 받은 거예요. '이 녀석아, 네가 이 거룩한 장소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어! 신발을 벗어라! 여기는 네가 10년 이상 일할 자리다!'라고 명령을 받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사람은 워싱턴 문총재의 꼬붕이 되서 일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세계적인 넘버 원이라구요. 이 사람이 도시 이름들을 문화혁명을 하자고 해서 옛날에 피터스버그를 레닌그라드로…. 전부 다 지금의 이름으로 바꾼 거예요. 이 사람이 전세계 수백 단체의 연예계 사람들을 불러들여서 7일날 24시간을…. 러시아 정교는 크리스마스가 1월 7일이야. 요건 2주일 간의 간격에 예수님 탄생한 날짜가 정확치가 않다구. 우리는 3일로 잡잖아. 이래 가지고 레닌그라드에서 전국 방송으로 24시간을 열연으로 공연하는 거예요.
그 키로프 단장이 비노그라도프라는 사람인데, 우리 리틀엔젤스의 공연을 못 봤어요. 이 사람이 이번 공연에 자기 개인 이름으로 우리를 불렀다구요. 거기는 세계적 최고의 정상 단체가 아니면 못 가는 거라구요. 이 단체가 불렀다는 사실에 불만이 나온 거예요. 원래는 그 위원회가 있어서 부를 것인데, 내가 한다니까 날 믿고 불렀지요. 이 단체는 보통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해서 왔는데 공연을 죽을 쑤게 되면 큰일이잖아요? 조마조마 했더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훈숙이를 불러다가 세계 정상급의 제일 어려운 춤을 추게 해 가지고 아주 히트한 거예요. 그게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갔지. 훈숙이와 그 파트너 앤드류 무엇이던가? 그하고 세계적 대표라구요. 약 6백 명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맨 앞줄의 춤추는 센터를 중심삼고 그 모든 참관인들이 전부 다 이러고 바라보고, (흉내를 내심) 최고의 자리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세계 톱의 자리에 올라간 거라구요.
한국 정부는 이런 거 잘 몰라요. 아시아 존(Asia Zone)에 있어서는 우리 훈숙이하고 리틀엔젤스 외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판국에서 완전히 눌러 놓은 거예요. 참관인들이 매드(mad;몹시 흥분한)돼 가지고 미친 듯이 함성을 지르는 것이 발레 같은 거 해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거 뭔가가 있다는 거예요. 1억 5천만이 봤다는 거예요. 완전히 싹쓸이한 것이지요. 요전에도 가서 충격을 주고 왔는데, 이번에는 뭐 레닌그라드에 충격 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전세계에 충격을 줬다는 거예요.
레닌그라드에 미국 가서 교육받은 대학생들이 4백 명 있어요. 그 중 3백 명 이상 참석했다는 거예요. 의회 의원 16명 중에는 7명이 참석했어요. 세상에, 문총재가 이런 예술문화의 기준에서조차 세계적 수준으로 소련 꼭대기를 눌러 버릴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건 꿈에도 생각 못한 것이지요. 그걸 보고 사람들이 흥분하는데 '야, 멋지다! 멋있다!' 하면서 침을 흘리면서 찬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뻐하더라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지.
자기가 소련에서 첨단에 서 가지고 교육받은 것과 레버런 문이 선전한 모든 것이 소련 전국에 퍼짐과 동시에 소련을 들었다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거꾸로 박을 수 있는 실력이 문화면에도 있다고 생각할 때는 앞으로 자기들의 앞길이 창창해질 거 아니예요? 치는 대로 나가자빠지고, 울리는 대로 불어난다는 것입니다. 분명하거든. 이제부터 출세 길은 레버런 문만 붙들고 나가게 되면 고르바초프가 문제 아니라고 생각하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소련에는 15개 공화국이 있습니다. 지금 고르바초프가 리투아니아 공화국에 병사를 투입했다가 문제 돼 있잖아요. 소련 15개 공화국의 장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2백 명 교육을 시켜서 고르바초프와 한 패 만들어 주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소련 연방정부 전체를 비롯해서 전세계가 우리 측의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소련 공산당 놈들이 크레믈린 궁전에다가 세계에 둘도 없는 새로운 궁전을 지어 가지고 문총재 모셔 가겠다고 할 때는 선생님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응? 「안 가셔야 됩니다.」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데? (웃음) 36개 국에 있는 18억의 인민들이 하루저녁에 전부 다 '차렷! 앞으로 나란히!' 이렇게 하는데 안 가? 도적놈의 자식들이야. 요 15개 국을 정비해 놓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소련의 체제가 고질화 되었기 때문에 이거 전부 뜯어 고쳐야 돼요. 그거 안된다구요.
그래 내가 지금 우리 경제인들에게 '소련에다가 3천 공장을 만들고 내게 맡겨라! 돈은 내가 유치할 테니 은행을 만들어서 지불 보장은 소련과 중국이 해라!' 이래 가지고 자유세계의 경제를 그대로 편집해서 소련 영내에 들어가 법적 치외권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내가 제시한 대로 10년에서 15년은 생활해라 이거예요. 그때 공장 부지는 전부 다 국가에서 그냥 내주고, 만약에 받으려면 지금 현시가를 평당 계산해서 세금 낼 때, 그때 물어 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자유세계에서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모든 회사들이 매해 70퍼센트를 세금으로 내고 있다구요. 이 세금 내는 것을 10년만 모으게 된다면 공장 몇 개는 세우고도 남는다구요. 그러니 이제 공장을 이동시켜야 됩니다. 공장 기술자들을 이 공장에서 저 공장으로 돈 한푼 안 들이고 그냥 이동시킬 수가 있습니다. 공장의 땅만 값을 쳐서 은행에 대치해 가지고 저당 잡히면 공장 이동하는 비용은 끌어내 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공장을 팔아먹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이렇게 되면 공장의 기술자들이 자기 기술을 그대로 가지고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생산량은 그 배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생산을 풀 가동해서 초과생산을 하더라도 판매시장은 문제가 없어요. 왜냐하면 자기 국내의 그 소모지까지도 그냥 달고 들어가는 것이 되기 때문이야. 그때에 가면 여러분들은 다 시민권자가 되기 때문에 어떤 나라든 자기 나라와 같이 마음대로 국경을 넘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 멋진 계획 아니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된다구요. 내가 이야기한 대로 고르바초프가 말 들어야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50년 걸릴 것을 15년으로 앞당길 수가 있어요. 3천 개의 공장을 만들어 놓고 내가 총도감이 되는 거예요. 책임을 지는 거예요. 이런 경유를 해서 소련의 은행에서는 공장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부처를 중심삼고 우리 지점과 같이 대리사무만 보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점점점점 늘려 가지고 6개월이면 완전히 교체할 수 있는 거예요. 금융유통이 교체하게 되면 세계의 생산자금 조달이 가능해 지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해 놓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문총재한테 속을까 봐, '우―!'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걸 후원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거예요. 배수진을 준비했다구요. 내게 다 그런 보고를 했기 때문에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행동을 못 하겠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소련의 경제적 유통구조법은 4년마다 공산당 결재를 통해서 제정되거든요. 이렇게 해서 통과하려면 몇 십 년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특정지구는 앞으로 소련의 경제법이 제정되면 가외로서 첨부해 가지고, 이것을 전체로 인정한다는 단서를 붙여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나에게 부통령 책임을 맡겨야 돼요. 알겠어요? 「예.」 (웃으심) 그렇지 않으면 케이 지 비가 반대하고 정치가 반대하니 누가 하려고 해요? 선생님을 고르바초프 대신 두든지 그렇지 않으면 고문을 시키든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연방정부 시의회하고 개혁위원단을 전부 다 학자들로 편성해 가지고 수백 명을 데려가게 되면 대번에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이야 세계은행에 얼마든지 있잖아요? 방대한 자원지 소련의 영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세계 사람들이 침을 삼키고 혓바닥이 말려 들어가고 있는 판국이라구요.
지금 내가 제안한 이것이 문제가 됐어요. 3천 공장 중 소련에 1천 개, 중국에 1천 개, 위성국가에 1백 개씩, 그 다음에 김일성이까지 해서 이북에 3백 개를 맡게 해 놓고 특정지구로 지정해서 소련에게 주도권을 갖게 하면, 경제적 유토피아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옛날 스탈린 시대 이상으로 빈민해방권이 이것을 부르짖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굶어 죽어 가고 있는 공산권 세계가 문제입니다. 지금 공산권 내 사람들은 다 굶어 죽고 있어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요. 하루에는 6만 명이 죽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데에도 넥타이를 안 매고 나오는 거예요. 돈 쓰는 것을 내가 제재하고 있는 거예요. 넥타이를 안 매서 6천만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 봐요. 참부모의 이름이 원수예요. 이 땅에 사는 동안 굶어 죽는 사람들을 생각했다는 조건을 안 세우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참소를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잘먹고 잘살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는 잘살게 되면 망해요. 일본은 탕감하고 제물이 되어야 해요. 비참한 이런 하늘 앞에 제물적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망할 것이 물려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이 호화로운 그 판에서 죄짓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하는 양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망하지 않고 살아 남는다는 원칙 밑에서 일본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침투공작, 전투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싸움이에요. 전쟁이에요. 알겠어요?
생산시대는 지나가고 앞날에는 시장권 시대가 옵니다. 마켓 플레이스(market place)를 누가 점령하느냐?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안 취급하는 물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에 공장 세우지 마라. 생산이 문제가 아니다. 원자재는 없어도 좋다. 원자재도 분배할 때가 왔으니 이제는 시장권을 완전히 쟁탈하라!' 하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생산분야는 다 딴 사람한테 넘겨주고 이제는 시장을 점령하면 세계의 경제권을 물고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시장권 점령을 위해 9년째 개발해 낸 것이 우리 홈 처치(Home Church)조직을 중심삼은 [해피 마인드]라는 배달 조직입니다. 여기에 주문만 하면 15분 이내에 배달을 해 주는 거예요.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쓰고 전부 다 전자시설을 이용해서 번호만 누르면 순식간에 다 나와요. 어디가 틀렸으면 틀린 것도 나오고, 세금이 오르고 내리는 것도 컴퓨터가 전화기같이 말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와콤(WACOM)에서 감정을 표시하는 컴퓨터를 이번에 개발했다는 [세계일보] 보도 봤어요? 「예.」 이것이 첨단기계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좋다 나쁘다, 사람이 온다 안 온다, 춥다 덥다, 악하다 선하다, ―사람의 머리는 생각했다는 것이 남지 않거든요. 생각을 하게 되면 또 다른 생각이 입력해 들어오더라도 그것이 그냥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감정 표시가 가능해요. 이렇게 되면 그런 기계로 이루어진 사람들, 로보트라고 하지요. 로보트들로 부대를 만들어서 전쟁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으로 가라! 서로 가라! 어디로 가서 싸워라!'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무력한 사람은 전부 다 세계적으로 물러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것과 같이 인간도 하나님 대신 이와 같은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창조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밥만 먹으면 다 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 경쟁세계에서 앞으로 갈 수 있는 세계의 후계자를 길러야 하는 부모들은 지금은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행동을 하는 여러분을 이해 못 하지만, 자식들 되는 여러분은 '아버지 어머니, 왜 그래요?' 하면서, 우리 선생님의 이런 세상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40년 후에 모든 천하가 굴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따라서 이렇게 했으니 10년 20년 후에 두고 보라고 하는 거예요. 10년 20년 후에 안되게 되면 뼈가 부러져도 만들어 놔야 돼요. 자식들에게 본을 보이려면…. 알겠어요? 「예.」 내가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했으니 뼈가 부러지도록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중국에는 30년 전에, 소련에는 20년 전에 스파이를 파송해서 지금은 주요도시에 안 들어간 데가 없게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케이 지 비가 이번에 놀라 자빠진 것이, 소련에도 레버런 문의 지하조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는 눈이 둥그래진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을 케이 지 비가 6개월을 따라다니면서 조사하게 되면 틀림없거든요. 그것을 내가 알고 있으니 요전에 내가 명령한 것이 뭐냐 하면, '지하교회를 전부 다 노출하지 말고 제일 미련한 패들만 절반 노출해라. 틀림없이 조사 온다!' 한 거야. 조사 오는 거야. 이래 가지고 고르바초프한테 들이대는 거지. 종교 해방할 거야, 안 할 거야? 너 이렇게 했지? 문총재 신세 지고 싶어? 답변해 봐라 이거야.
사회에 나가서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핍박받고 조롱받고 하더라도 세계에 나가서 장 노릇을 하고 패권을 쥐고 돌아올 줄 알아야 그 가문이 빛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5천 역사의 백의민족을 대표한 영웅이며 산 성인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거 알아요? 「예.」 미국 국민들이 다 나를 숭배해서 50개 주 소재지에 문총재 동상을 세우자는 바람이 불었어요. 그걸 내가 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지금 정주군에서도 내 동상을 만들고 여기에 비석을 만들고 다 해 놓은 것을 '이놈의 자식들 갖다가 묻으려면 만들어라!' 했더니 내가 죽을 때까지 전부 다 보관하고 있다구요. 대한민국은 이러고 있지만 고향의 정주 사람들은 내가 위대한 것을 알아요. 정주 사람들에게 장학금도 대 주고 갈 수 있는 길을 다 가려 주고 이러고 있는데…. 내가 한 일이 많아요. 알겠어요? 「예.」
한 사람,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내용이, 세계에 다리를 놓고 얼마나 일했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잘난 사람들이 수백 년 역사 동안에도 가능하지 않았던 일들을 선생님은 일대에 전부 다 성사시켜 버렸습니다. 공산당이 내 손에 망했다는 것을 소련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어요.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나 모든 유명한 공산주의 전문가들은 이제 문총재를 스스로 위대한 분으로 모시고 있어요. 친소파가 이젠 친미파가 다 됐어요. 거기 찾아가게 되면 얼마나 대우도 좋고, 그 학교 총장이 다 소개를 시켜 주면서 그 양반들을 전부 다 학교 대강당에 모아 놓을 테니 얘기를 해 달라고 해도 나타나지를 않아요. 왜? 그 환영받는 거 나 싫어. 왜? 하나님이 환영을 못 받고 있어. 알겠어? 「예.」
천하의 만민 해방과 더불어 만국의 왕권자들이 하나님의 해방을 찬양 할 수 있는 그 날을 못 가졌으니 내가 그 자리에 서는 것을 주저하는 거 예요. 그런데 박보희, 곽정환, 이놈의 자식들…. 천하가 자기들 천하인 줄 알고 있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돌아오자마자 기합을 줬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알겠어? 「예.」
하나의 동에 몇 천 명, 몇 만 명은 되겠구만. 각자가 책임을 해서 자기 수하에 깔아 가지고 그것을 일궈 놓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백성 될 자격이 없고 아들딸이 될 자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 자식 여편네 얘기하라면 전부 다 굶어 죽을 놈들처럼 얘기해. 일을 시키면 죽지 못해서 일을 하면서 말이야. 동네 사람들 몇 만 명을 전부 다 미국 연수를 시키고 있는 거야.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동네 사람들을 공밥 공떡을 해먹이고 있어. 피땀을 흘리면서 하늘의 제상을 차리고 있는 거라구요.
정성스런 눈물이 어리고 피살이 어린 그런 제당과 같은 자석을 중심삼고 간증을 하고 숙연한 말 한 마디를 하고, 이 동네를 위해서 나는 이러한 기도를 하면서 통곡하게 될 때, 심정에 사무친 그런 애국의 표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눈물로부터 타락하고 눈물로부터 가정의 이별을 가져왔던 것을 눈물로부터 찾을 수 있는, 형제지 우애로부터 시작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의 '나의 맹세' 중에서 땀은 뭐라구? 「땅을 위하여!」 눈물은 뭐라구?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래 하늘에 뿌렸어? 인류를 위해서 뿌렸어? 땅을 위해서 뿌렸어?
선생님은 농촌에 가서도 못 하는 게 없어요. 학교에 가서도 잘났다는 학생들 때려잡는 것은 챔피언이에요. 종교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대중을 거느리기 위해선 자기 일신을 단련해 가면서 자기 스스로 수난길을 걷는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은 또 광산에서도 땅굴 파는 데 챔피언이에요. 동발까지 전부 다 놓을 줄 아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나는 석탄공이 돼 가지고 쫓겨서 감옥에 들어와 영어(囹圄)의 몸이 됐더라도 죽기 전에 뜻을, 판도를 이런 세계를 통해서 만들어 놓고 가도록 숯 굽는 것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장사나 뭣이나 다 훤하지요.
아무리 헬리콥터에 태워 가지고 낙하산으로 동물들 사는 골짜기에 갖다 놓더라도 안 굶어 죽어요. 그 동물들이 사는 데에도 먹을 것이 다 있잖아요. 독버섯은 어떻고, 풀은 어떻고 하는 것도 다 알고, 고기가 있으면 낚시질도 하고, 낚싯대 같은 것은 내가 만들 수 있으니까 고기 세 마리만 잡으면 하루는 먹고 살아요. 이렇게 해서 얼마든지 살 수가 있어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의 공포가 없어요. 일본 식구들 어때요? 생활의 공포심을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서른 세 살까지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고생시켜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입니다. 여편네가 있으면 아들은 여편네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월급을 안 줘 가지고 전부 다 죽만 먹고 살도록 할 거예요. 세계가 지금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죽만 먹고 살아도 감사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탕진을 안 해. 인류를 위해서…. 그러면 천상세계에 가서 벌을 받겠나, 복을 받겠나? 대답해 봐! 「복받습니다.」 벌받지? 「복받습니다.」 입이 보배군.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수련을 받았다고 하는 이 상황을 보니 엉망진창이야. 아까 손 들어 보라고 해서 알았다구. 그렇게 수련받고도 통일교인이야? 축복을 받을 수 있어? 그 수치를 깨달아야 되겠어요. 이번 기간에 통반격파하여 동을 책임지는 데 있어서 수치를 면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하는 것이 최후에 남은 숙제예요. 요거는 내가 침 발라 버릴 거예요. 틀림없이 한 대로 갚아 줄 것입니다. 그래, 책임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잘못한 것은 신문을 팔고, 맥콜을 팔고, 소비조합을 만들고 하는 3대 책임을 다 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다 여러분들 경제기반 닦아주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홍성표! 「예!」 이번에 제일 좋은 성과 얻은 것을 내게 전부 들려줘야 돼.
채신이 서야지, 채신이…. 사람은 위신이 있고 채신이 있어야 돼요. 양반의 자식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고 했어요. 통일교회의 씨앗이 있어야지. 위신이 있어야 한다구.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제자들이야? 교회 나가서 축복받을 아들딸이야? 여러분들 나를 참부모라고 불러요? 그거 말하기가 부끄럽지 않아? 가는 발걸음 하나 하나를 빨리 재촉하여 밤이나 낮이나 생각하면서 생활해야 돼요. 선생님 나이 칠십이 넘었지만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피곤하다고 불평들 하지요? 그 피곤한 고비를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2000년대까지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죽기 전에 넘어야 하는 천리 언덕의 길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들은 나라만 책임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 부서는 먼저 끝나지만 소련과 중국과 제3세계 미개발 세계를 어떻게 선중진국으로 올려 놓느냐, 세계의 외교문제, 정치문제 그 배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평준화를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나라마다 문화의 차이가 너무나 많아. 도시마다 빈부의 차이가 너무나 많아. 그것을 이 10년 동안에 평준화해 놓고 가지 않으면 안될 사명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준비해 놓은 것이 텔레비전 방송국입니다. 선생님의 고안을 토대로 전세계의 최고의 시설을 중심삼아 가지고 텔레비전 통일 산업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문자 통신사였지만, 이것은 영상 통신사입니다. 여기에는 세계의 모든 언론계, 대학 교수들로 최고의 실력자를 모아서 최고의 첨단 시사해설의 언론계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5분이면 편성에서부터 제작까지 해 가지고 세계 방송국에 보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만 만들어서 스위치만 켜게 되면 중간에 케이 비 에스(KBS)면 케이 비 에스에 방송 내용을 얼마든지 집어 넣을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이 한국 사람은 물론 아시아 사람, 동양 사람을 전부 다 대신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스페인 세계와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 이 네 종류의 사람만 통해서 이런 방송을 하게 되면 여기에 한국의 케이 비 에스를 만든 것과 똑같은 거예요. 이렇게 아시아를 통해서 이를 평정해 가지고 세계에 팔아 먹으려고 그래요. 이거 안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매주일 영화 한 편씩 내보내는 거예요. 시사를 중심삼고 어떤 것이 나쁘고 선하다는 걸 전부 다 들어 가지고 철저히 교육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많이 보니까 현대 감각에 맞게끔 청소년들과 러브 스토리도 겸해 가지고 재미있게끔 만들어서 교육을 통해 전부 다 방향성을 정비해 놔야 된다구요.
혼란되고 파괴적인 음악들은 재생을 중심삼아 전부 다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효진이를 중심삼고 음악의 모든 음색을 자유자재로 전문적으로 분해해 가지고 재편집해서 창조해 낼 수 있는 기계를 만든 것입니다. 관현악기 같은 것은 마음대로 편집할 수가 있다구요. 관현악이 90 분짜리면 90분 동안의 음악의 한 색깔을 전부 다 뽑아낼 수 있어요. 그러면 그걸 조합해 가지고 녹음, 편성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가는 오케스트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노래 잘하는 사람도 필요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최고의 첨단이 이루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스튜디오는 뉴욕에 있지만 버스에 방송시설을 해 놓은 거예요. 버스 한 대에 2백50만 불, 그 다음에 방송시설을 60만 불, 70만 불을 들이고, 250만 불, 3백만 불씩 시설비를 들여서 이동하면서 지방에 있는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천 원짜리 만들고 싶다면 천 원짜리 만들어 주고, 만 원짜리 만들고 싶다면 만 원짜리 만들어 주고, 고차적인 것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한번 틀어 보게 되면 자기 음성이나 음색은 다 비슷한데 명창 소리 듣게 다 잘 만들어 놨거든요. 그러니 '야! 이럴 수 있어?' 자기 노래가 30퍼센트인 것을 1백 퍼센트같이 만들어 주거든요. 그게 가능하니까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녹음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래 놓고 우수한 사람들을 모집해 가지고 이것을 녹음하면 모든 제작권은 우리가 갖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음반을 만들고 시 디(CD)판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선전하고 유행시켜 지금까지의 방향을 전부 다 전환시켜야 돼요. 지금 라디오하고 텔레비전에서 음악 프로가 3분의 2를 차지하는데,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됐지요? 「예.」
이것은 모두 최고의 새로운 애국사상과 하늘 땅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중심삼고 새로운 문화적 창건을 시작해 가지고 모든 것을 재편성 해서 뜻의 방향으로 수습할 수 있도록 빨리 이것을 조종해야 돼요. 그거 다 만들어 놓겠다 이거예요. 그게 다 한 블록이에요, 한 블록. 그러니 나보고 다 놀라 자빠지지.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미국의 제일 방송국인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에스 비 시(SBC)가 모두 문총재를 때려잡자고 별의별 악독한 짓을 다 하면서 신문으로 두드려 팼지만, 저희들이 선전하기 전에 레버런 문이 벌써 다 알고 있으니 들어먹지를 않아요. 신문을 내고 뭐 북을 쳤지만 춤 추는 녀석이 없으니 북 치는 놈도 기운이 있겠어요? 다 집어치우게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엔 우리가 공격을 하는 거예요. 언론사를 갖고 있으니 신문사로부터 들이대는 거예요. 편집국의 편성 책임자를 불러다가 내가 껍데기를 벗겨 놓았어요. 지금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실적이 문제라구요. 천하를 통일하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실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실력은 없더라도 실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했지요? 실적은 천하의 힘을 버는 것이에요. 문총재가 어느 대통령, 부시나 고르바초프가 문제가 아니예요. 일대의 실적, 비즈니스로서 나를 비교할 바가 없으니 무릎을 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후대에 남기고 갈 수 있는 실적, 아까 말했지만 영계에 가려면 선물을 갖고 가야지요. 시집가려면 혼수를 할아버지로부터 시작해서 그 일족에게 버선 한 켤레라도 갖다 줘야 며느리를 자랑하고 다 그러거든요.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앞에 불러다 놓고 '너 우리 조상들 공을 통해서 통일교회 들어갔는데 너 뭘 하고 왔어? 종족적 메시아 노릇 했어?' 하면서 조상들이 닦아 세우는 거예요. 자기가 행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상 72대가 해방이 되는데 안 닦아 세울 것 같아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요. 사탄세계에 빼앗겨 잃어버린 하늘 백성들을 전부 다 하늘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돌이켜 놔야 돼요.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하늘 백성을 얼마나 찾아오느냐?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과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혈족과 더불어, 복귀된 백성과 더불어 영원한 창조이상적 전통을,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만들어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이것이 일 무리가 되어서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권위, 생명의 위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일족을 처리하여 120가정 이상 데리고 가야 돼요. 이거 알겠지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 거라구요.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거예요. 부끄러움뿐만이 아니라 발가벗고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이 이미 다 선포했어요. 세계의 선민권 시대는 지나가고 문총재를 환영할 시기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이스라엘권에 들어가는 만민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때도 한국제일주의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구요. 통일교인들은 이제 1990년부터 시작해서 10년 동안에 한국 말을 배우고도 남지요? 「예.」 여기 일본 사람도 들어와 있지만 일본 사람이라고 따로 취급하지 않아요. 도리어 더 동정해 줘야 되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실적을 기준으로 삼아서 편성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소린가 두고 보라구요. 안 하면 살 수 없다구요. 이번에 가담해 가지고 동원 안되는 녀석들은 내 이름으로 전부 다 회사에서 제명처분 할 거야. 알겠나? 「예.」 군대에 동원할 때 처음에는 전부 다 학식이 있든 없든 동원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부서에 그런 녀석 있으면 전부 다 끌고라도 나가라구. 2차대전 전시 같은 때에 출정 기차를 타고 가던 도중에서 총도 한 방 안 쏘고 뒤로 돌아서더라도 그건 2차대전에 참전한 승전 병사가 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모든 일에 다 참석해 가지고 해야 할 이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잘하라구요.
이제는 가정까지 다 왔어요. 사탄 세력이 대한민국의 기성교회를 동원 해 가지고 문총재 통일교회가 가정에 정착하지 못하게, 어떻게든 마을에 들어오지 못하게 했지만 이번에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마을까지 다 들어 갔다구요. 어느 누구도 반대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정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박사 때부터 박정희, 전두환을 내가 다 대통령을 시키고 출세시켰어요. 그런데 전두환, 이 자가 집자리가 좋다고 해서 우리가 삼청동에 39억을 주고 사 놓은 것을 정보부에서 빼앗아 갔다구요. 그 돈으로 전두환이 전국 대회의 기반을 닦았어요. 원수가 빼앗아간 집값을 받아 가지고 그 원수의 기반을 닦아 줬어요. 원수는 잠깐이지만 나라 잃어버리면 망하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벼락이 치는 거예요. 노태우만 해도 그래요. 제발 만나자고 벌써 세 번씩 나를 찾아왔던 거예요. 나를 만나게 되면 나는 세상에 비밀이 없이 다 알고 있으니까 나를 찾아왔는데 대통령 되게 되면 부작용이 나거든. 나 그런 부작용 내고 싶지 않다구. 가만 엎드려 있으라구…. (녹음이 끊김) 언제 한번 졸개녀석을 불러다가 들이댈 거라구요. 나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일생을 살아 나오면서 생활 이면에는 재판장에 나가 가지고 싸우는 재료를 남기면서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 거예요.
미국 정부가 선생님한테 꼼짝못하는 게 그거예요. 나는 조건 잡힐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미국에 있는 사무실이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비서가 수두룩하고 전화를 비롯해서 모든 비품이 다 갖추어져 있고 회전의자에 앉아서 '에헴―!' 하고들 있지만 나는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거든요. 비서가 있나, 전화가 있나, 무슨 장부가 있나, 편지가 있나? 중요한 증거서류 같은 것은 다 버렸어요. 지하운동을 하는 일생 동안을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재료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내가 뒤집어 씌웠지요. 그런 재료는 얼마든지 있거든. 이제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손해배상 몇 천억을 내가 청구하면 미국 정부는 완전히 당하는 거예요. 아니면 소련과 중국 중 하나를 후원하게 되면 소련과 같은 공산세계를 위해서 '너 나에게 협조해라!' 하면 내 편에서 싸워 줄 거라구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그 연방 판사 이놈의 자식들…. 재판장을 거쳐가며 하늘을 거쳐가며 그런 재료를 수습해 놓은 거예요.
살아 남을 길을 찾을 줄 알아야 돼요. 뜻 앞에 있어서 지시한 내용을 중심삼고 조건을 갖추어서 하늘 법정에 가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다 낙제꽝이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 마지막에 환고향해서 돌아갔을 때 하늘이 선물 주는 것을 지금까지 받지 못했지만 천번 만번 받은 사람보다도 더 감사하고, 더 노력하고, 더 뛰겠다고 생각하면서 이 때를 잃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이겨내야 돼. 전부 다 붙어 가지고는 안되는 거야, 사실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말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런 뜻을 위해서는 절개를 수십 년 지켜 나오면서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물질은 구약시대이고, 아들딸은 신약시대이고, 여러분 부부들은 성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제물들은 신약시대의 아들딸을 모시기 위함이요, 신약시대에 있어서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준비해 놓은 기독교가 희생한 것이요, 부모님이 지금까지 희생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전통적인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물질이라는 것은 구약시대이고 아들딸은 신약시대야. 희생해야 돼. 부부들도 희생해야 돼! 그 과정을 거쳐와 가지고서만 오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완성권이라는 것은 소생·장성·완성을 넘어서 사랑의 이상권에 일체화 한 결과로 그 천상 지상의 일체화권을 갖지 않으면 완성이 안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해야 된다구요. 결론은 원리가 가르쳐 준 기준대로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물건, 자기 자식을 제물 삼으라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세계 사람들을 다 나눠 준 거예요. 내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협회도, 문서도 소유권이 없어요. 하나님이 소유권이 없기 때문이에요.
지금 사탄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세계에 바쳐 가지고 2천 년 전 이곳에 비로소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참부모로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바친 제물을 재분배해야 지상의 천국이 현현하는 거예요. 사탄은 새끼문화예요. 그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라는 것이에요. 이번에 집을 팔아서라도 책임분담하라는 거예요. 저금통장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우리들을 위해서 투입했으니 오늘부터는 절반 이상 투입해야겠어요.
여러분들 결혼하게 되면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예.」 그건 모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은 잘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하나님 생명 이상으로 투입하겠다는 입장을 세워야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는 거예요. 그건 가치 있는 존재라구요. 투입해야 됩니다.
사랑의 이상 동산을 맞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거기서부터 참된 사랑의 자리, 참된 사랑, 참된 하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원리기준입니다. 막연한 논리가 아니라 이론적인 원칙입니다. 현대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으로 사랑도 마음대로 하는 줄 알고 있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랑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는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되지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한 중심지인 사랑을 하나님 자신도 옮기지 못해요. 여자 남자는 사랑 때문에 지은 거예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지요? 「예.」 복중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태어나서, 사랑을 키우면서 사랑의 보고 가운데 교육받고, 사랑의 보고 가운데 결혼의 사랑 상대자를 얻어 가지고, 아들딸, 손자까지 낳고 이 3대가 이 땅 위에서 저나라 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 것입니다. 3대 소원성취, 3대 일체화 운동이에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구요. 3대까지 하나 돼야 되요.
이래서 선생님은 3대까지 현재 40명이 있어요. 이제 예진이가 사십 고개를 향해 가게 됐어요. 여러분들 다 선생님하고 사돈 한번 맺고 싶지요? 여러분 필생의 소원인 선생님하고 어떻게 사돈 맺느냐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하늘에 제물 중의 제물 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체 식구가 동정할 수 있게끔 동네 사람들한테까지 성원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저 사람을 도와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될 때 하늘이 그런 사람을 택하는 거예요.
홍성표네 가정은 선생님하고 사돈 됐으니 앞으로는 그 이상 돼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홍성표! 「예!」 자기가 잘났다고 사람을 무시하고 깔봐서는 안되는 거야. 자식들 교육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야. 뭐 누구 집하고 자기 집하고는 상대가 안돼? 그럼 너희 집하고 선생님하고 상대가 되나? 그런 것들은 나한테는 통하지 않아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야. 겸손해야 돼요.
지금까지 한을 품고 땅을 바라보면서 얼굴을 못 드는 부끄러운 체면을 세우신 하나님을, 하늘을 모시는 자로서 어떻게 자기 것이라고 팔을 벌리는 생활을 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 후손의 역사를 전부 편성해서 뜻을 위해서 선한 길을 가는 사람은 갈라 가지고 이러한 사람 외에는 선생님의 일족과는 결혼하지 못한다고 정궤를 박을지 몰라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모르면 모르는 대로 엎드려서 몇 배의 눈물을 흘리고 코밀이하면서 코 껍데기에 피가 마르지 않게끔 비벼대면서 통곡을 해 보라구요. 그러면 망할래야 망하지 않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해서 3,4년 동안은 눈물을 흘리면서…. 그 마룻바닥이 말라 본 적이 없어! (탁자를 치시며 말씀하심) 선생님은 일생을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통일교회의 전통을 팔아먹고 빌빌거리는 이 악덕한 무리들은 천상세계에서 어떻게 처벌될지 알아요? 무서운 곳이 여기야.
지금도 어디에 나가면 한가지 옷 이외에 필요가 없어요. 문총재가 언제 어디에 가도 뭐 시장에 가더라도 노동꾼같이 입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입고 다니면서 빼고 입고 있는 신사들 가운데 들어가면 쑥스러울 만큼…. 내가 그렇게 해야 노동자들이, 저나라에 간 영들이 나를 따라서 해원성사를 하지.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나도 멋 낼 줄 잘 알고 있어요. 미적 감각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가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세계적인 레이 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서 5년 동안 연속 챔피언이 되게 선생님이 다 계획하고 코치해 준 거예요.
그런 실력을 닦아 놓은 것도 있지만,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최고의 자리에 안 올라가려고 하고, 7부 능선 이상은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바람을 타는 거예요. 지혜가 있는 사람은 동서남북에 윗사람 세 사람을 모실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서쪽에 서면 동남북의 세 사람을 모셔야 균형이 되어서 천지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 제자를 중심삼고 하나 되려고 했지요? 「예.」 세 제자를 중심삼고 12제자, 72문도, 죽고 나면 120문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는 120문도 판도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120수가 거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반대받는 시대가 아니예요. 한국 전체가 문총재의 이름을, 세계적인 판도를 가진 역사성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이제 일족들은 순식간에 사돈의 팔촌까지 복귀되는 거예요. 뭐 6개월에 120가정은 문제도 아니예요. 지금 이러한 형님의 입장에 섰다구요. 천지가 개벽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군왕이 되게 되면 할아버지 아버지 전부 다 자기 조상들을 모셔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메시아가 왕권을 대표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 나라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재림해 가지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왕노릇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종족적 왕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가적 세계의 판도권에 왕권이 동참할 수 있는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인가 한번 가 보라구요. 이번에 이상헌선생 부인 한숙씨가 영계에 가서 보낸 편지가 있다구요. '어휴, 영계에 와 보니…. 축복받으면 이리로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황족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제 와 보니 참…. 상헌씨, 당신보다 내가 먼저 이렇게 좋은 곳에 와서 미안해요.' 하더라는 거야. 그런 곳입니다.
그런 세계가, 광활하고 영원한 세계의 본향 땅이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활동지역을 제한 받아서 방향감각을 잃어버리는 불쌍한 행동을 하는 사나이들로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어느 높은 대우주라도 동서남북 사방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분명한 해방권을 만들기 위해 이러는 것입니다. 후대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남겨 놓아야 돼요. 자기의 후손들이 잘살기 위해서 나라에 좋은 것을 남겨 놓아야 돼요. 그러면 나라 사람들이 보호하게 되지요? 「예.」 돈을 남겨 놓고 지식을 남겨 놓고 권력을 남겨 놓지 말고, 공적을, 애국적인 공적을 남겨 놓으라구요. 그것이 준비예요. 문총재도 준비 안 했으면 망했지요? 모두들 망하라고 했지만 다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철석같이 했던 거예요. 그러니 망할래야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련을 저렇게 교육을 시키고 중국도 수뇌부를 중심삼고 한국과 국교 정상화를 촉진시키라고 내가 다 박보희한테 지시한 거예요. 그런데 나를 칠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날 칠 수 있어요? 이제 며칠 후에 떠나는 거예요. 그것을 대통령의 이름을 가진 노태우가 전부 다 했다고 선전하더라도 문총재가 했다는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역사가들이 모두 밝혀 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들이 그걸 내가 했다고 주장해 가지고 설쳐대면 그건 전부 다 역사의 천륜궤도에 역행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하나님이 다 해 왔지만, 하나님은 문총재 네가 다 했다고 할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자랑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길러 가지고 책임 다 해놓고 자랑해야 돼요. 그걸 못하고 자랑했다가는 자기가 자랑한 것이 목을 거는 거예요.
아까 세계일보 사장도 그래. '이렇게 해야 돼!' 해서 못 하게 될 때는 코 걸리는 거예요. 휴간 같은 게 문제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다 모가지 쳐 버리는 거야. 휴간하게 되면 다 보따리 싸야지 별수있어? 노동조합이고 뭐고 다 뿌리를 빼 버리는 거야. 일화도 그렇다구. 다 내가 이렇게 해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문제예요. 회사를 세운 것도 나라에 도움을 주기 위한 거예요. 통일산업이 기계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첨단에 섰기 때문에 자동차공업을 유치할 수 있는 실력기반이 된 거예요. 장사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돈이 필요하면 벌라는 거예요. 나는 교육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둘 다 할 필요 없다구요. 환경적 여건이 정신에 순응할 수 있는 기준만 세워서 마음이 끌고 갈 수 있도록 교육만 하게 되면 몸뚱이는 자연히 따라오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경제문제는 해결되는 거라구요.
사람을 사랑하자! 사람을 이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책임자라고 마음대로 인사조치하고 그러면 안돼요. 하늘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사람을 이용해 먹는 거예요. 하늘에서 제일 무서운 벌이, 첫번째 제1 조에 걸리는 것이 사랑의 도리를 파괴한 것이고, 두 번째가 사람 자체를 이용해 먹는 것이고, 세 번째는 물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도 모든 젊은 청년 남녀들이 가야 하는 사랑의 길을 아름답게 꾸며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겁탈할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자식의 앞길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이끌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권을 유린하지 않는 거예요. 한번 내가 관계를 지었으면 끝까지 배반하지 않아요. 세 번 이상 내가 책임을 다하고 나서…. 하늘이 명령하기 전에 내가 버리지를 못해요. 왜? 지금까지 나 이상의 모든 불신분자, 그 이상의 악한 사람들도 두루 다같이 살려 주면서 섭리를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이런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떨어져 나갑니다. 병이 나든가 해서 자연적으로 전부 다 처리해 버리니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 외부의 사람들도 그래요. 통일교회 지지하던 사람은 다 출세하고,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은 다 망했어요.
자, 그런 것을 다 알고…. 아까 처음에 묻기를 영계에 안 갈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했지요? 「예.」 누구든 죽으면 영계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안 갈 수 없어요. 그럼 영계에 갈 때 뭘 갖고 가느냐? 준비해 가지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럼 준비가 뭐냐? 아낙네들이 시집을 갈 때 혼수를 제대로 갖추어 감으로 말미암아 첫날부터 머리숙이지 않고 부끄럽지 않아요. 다 준비해 가면 그 환경에 화답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출 수 있지만, 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갖출 것을 준비하지 못하면 얼굴을 못 들어요. 암만 노력하더라도 그 가정에서 신임받을 때까지 1년, 2년, 3년을 종살이 해야 하는, 조건을 벗어나기 위한 수난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이 쉬워? 맨손 가지고? 침 뱉어 버릴 거예요. 원리를 알아야 해요. 지금 취직이 문제가 아니예요. 회사 운영은 여러분들이 안 해도 사람들 모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원래는 고향대로 다 쫓아가서 일족을 거느려야 돼요. 이번에 선거 끝나게 되면 전부 다 환고향해 가지고 정착해야 된다구요. 부모 형제들 전부 다 가누어 가지고 살려 줘야 돼요. 농촌의 이농(離農)으로 말미암아 젊은 청년들이 도시에 집중해 가지고 윤락녀가 되고 불한당이 되어 버린 것을 전부 다 데리고 돌아갈 수 있는 기수가 우리 통일교회 젊은 청년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1991년 6월달까지 책임 못 하면 전부 다 고향 돌아갈 준비하라구. 회사에서 내가 다 그어 버릴 거야. 고향으로 돌아가라면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돌아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할 수 없이 드나, 기뻐서 드나? 「기뻐서 듭니다.」 기뻐서 들어야지. 내가 물어 볼 때 자기가 그렇다는 걸 알 때는 몸 마음으로 그것을 기쁨으로 순응할 줄 알아야 용서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기는 거예요.
홍성표! 이번만은 그러면 안된다구. 알겠나? 「예!」 내가 미국 갔다 달려온 것도 그것 때문에 달려온 거야. 그래서 매일같이 지구위원들 모아 가지고 얘기하고 이러는 거라구요. 위원들 전부 다 그렇게 해!
옛날 유협회장이 병신 몸으로 하루에 16시간씩 매일같이 3년 8개월을 강의했어요. 그때 두 끼 먹으면서…. 지금 여기는 하늘나라의 방송국 같은 곳이니 강의를 하지 않아서 말씀선이 끊어지면 안되는 거야. 새벽 2시, 3시까지 강의하게 되면 3시 이후에는 선한 영들이 여기 와서 활동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년 간을 두 시간 이상 안 잤어요. 그런 생활해야 돼요.
그리고 통반격파라는 것은, 한 동(洞)에 평균 25통이 있고, 그 25통에는 반이 250반이 있으니 대략 3백 명으로 잡아서 3백 명을 지금까지 7일수련 한 그 시간 비중을 중심삼아서 20일씩 두 번, 40일을 원리책을 봐 가면서 가르쳐 주고 공부시켜서 7일수련에 해당하는 것을 전부 다 교육해 놓고, 시험을 쳐서 50점 이상 받은 집을 통반격파 반장으로 한다 이거야. 이런 말 처음 듣지? 「예.」 내가 이걸 다 얘기했다구. 그렇게 해 놓으면 끝나는 거예요. 남한에다가 그걸 다 해 놓으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침투했던 간첩들이 적발되어서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김일성이는 남한에 손들 수밖에 없어요.
악마를 유치한 모든 사탄세계는 여인이 전부 다 끌어낸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공산세계의 간첩들을 여인들이 전부 다 안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의 치마폭에 들어가 안겨서 숨어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인들을 사상무장시켜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공산당은 하나님의 원수이고 인류의 원수인 것을 기탄 없이 완전히 알도록 가르쳐 주면 자기의 치마 속에 품었던 사탄은 흔적도 없게끔 정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이 시점에서 우리 통일가의 책임과 소명과 임무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루에 한끼를 먹더라도 오는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는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되듯이, 시골에 땅이 있거든 땅을 팔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자기 땅 조업전을 팔아서 하늘에 바쳤습니다. 술 먹고 놀음하기 위해서 판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판 것이에요. 왜정 때 우리 종조부가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 앞에서 목사를 했어요. 옛날 광산에 '기미(期米)'라는 게 있었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증권 투자예요. 이것이 도박과 마찬가지라구. 그걸 해 가지고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헌납하고 그랬다구요. 그 기미를 몇 만 석을 샀다가는 그만 망했다고 해 가지고 남이 돈 줘서 야간 도망을 한 거예요.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서 자진해 가지고 목사가 도박을 하다가 나쁜 죄를 지어 가지고 사기치고 도망한 것같이 되었으니 고향으로 돌아갈 수가 있어요? 30여 년 동안 제1 요주의인물, 갑종 요인으로 경찰이 따라다니는 것을 피해서 경상남북도의 산악지대를 다니며 붓장사를 하면서 일생을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 할아버지 유서를 통해서 전부 다 군자금으로 헌납했다는 것이 드러난 거예요. 그런 애국자의 전통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정선의 산중에 묻혀 있었는데 그걸 몰랐어요. 그러다가 문용기 장로의 꿈에 나타나 '아무개 집 뒤에 내가 묻혀 있다.' 하면서 주소 성명을 가르쳐 주어서 그대로 편지를 하니까 답이 온 거예요. 답이 와서 가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문씨가 있어요. 그래서 그 뒷산에 묻혀 있는 것을 모셔다가 지금 파주에 모신 거라구요. 그러한 충신의 실적이 있기 때문에 지상에 선한 후손이 나타난 것과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개죽음이 되서 흔적도 없을 것을 자기의 본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인연과 연결시켜 가지고 파주 동산에 묻히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서 인사 드릴 만한 분이야. 알겠어요? 「예.」
그분이 이박사하고 친구고, 최남선하고 3·1운동 선언문을 기안한 5대 책임자 중에 한 사람이었어요. 3·1운동 때 33인 중의 한 사람인 미명훈이라고 있는데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어요. 그때 우리 할아버지는 이북의 총책임자인 5대 대표로 이미 들어가서 전부 다 조종하고 있으니 3·1운동 만세사건에 마음대로 참석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 대신 이명룡이를 쓰라고 해서 33인이 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이름 있는 목사였는데 영어도 잘하고 걸출하게 잘생겼었다구. 당시에 이승훈과 같이 오산고보의 창시자의 한 사람으로도 활동을 했다구요. 정주에서 인물이 많이 난 것이 다 우리 할아버지 시대의 그런 애국 동지들이 도왔기 때문이야.
이박사하고 친구고 하니 정선에 가서 붓장사도 하고 이랬는데 이박사가 주권을 잡아 가지고 정선의 서장을 통해서 세 번씩이나 헬리콥터로 우리 할아버지를 모셔가려고 했지만 '이 사람아, 내가 지금 이렇게 늙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뭘 하겠나?' 지금까지 신앙이 정치 종교 분립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려웠다는 거예요. 그때 우리 할아버지가 이박사하고 있었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요. 내가 한 1년 전에만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었어도…. 이 원리만 있으면 할아버지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랬으면 고생 안 하지요. 자유당을 만들 때 5대 편성위원 가운데 한 사람이 선생님이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 정치세계의 막후에서 배후 조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두환을 삼청동에서 빼내 온 게 나야. 내가 자금도 다 조달하고 교육하고 그런 거 알아? 뭐 이놈의 자식, 저 총대 줬다고 승공연합, 통일교를 모가지를 졸라? 이놈의 자식, 봐라! 백담사에서 죽게 됐구만. 내가 만약 피를 빼 먹으려고 해도 '잘못했습니다.' 이러게 돼 있지, 큰소리 못 하게 되어 있어. 내가 만나는 날이 있게 되면 졸개 새끼들 쫓아 버리고 한 대 갈겨야 될 거야.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고, 노태우도 다 내가 길 닦아 주었어요. 나 때문에 다 대통령 된 거예요. 그런 실력을 지금도 갖고 있어요. 미국의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려 있고, 한국의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이제 통반격파만 딱 해 놓으면 김일성이 어디 뭐 해먹겠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공산당은 내 손으로 처리하겠습니다!' 했었는데 다 처리했어요. 최후에 남은 것은 김일성인데 이제는 남침 전쟁을 통해도 안되게 돼 있어요. 김일성이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선거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선거해서 떨어졌다고 전부 다 잡아 죽이겠나? 살아 남으려면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구요.
앞으로 선거하는 데 있어서 돈을 암만 많이 썼다 해도 국회의원 못 돼요. 선거비를 하나도 안 쓰고도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그런 선거법 개정안도 내가 얘기했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이 나라가 잘되나 봐라! 금년 선거 때문에 바람들어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이번에 그 선거법으로 일본에서 아시아여성연합 간부 선거를 그렇게 했다구요. 이제 세계가 그래요.
여기 지금 몇 명이야? 109명? 「예.」 109명이 한 사람씩 대표 될 수 있는 사람을 자유적으로 써 내라고 하고는 추첨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투표한 것을 선발요원을 불러 가지고 여기 들어가 있는 표를 다시 추첨하는 거예요. 30명을 빼게 되면 1등, 2등, 3등, 4등 해서 30등까지 다 나오거든요. 그러면 거기서 1등은 대통령이 되고, 2등 3등은 부통령이 되고, 그 다음에 4등은 내무장관, 5등은 외무장관이 되고 해서 모든 부서의 내각을 조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거비용을 암만 많이 들여 봤자 추첨당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정을 못 해. 돈 한푼 안 쓴다 이거야. 그렇다고 이것이 선거가 아니지 않아요. 특정 요원도 추첨으로 빼는 거예요. 공무원이면 공무원 가운데 30등까지 매겨서 뽑은 다음에 1등, 2등, 3등, 4등을 중심삼아서 각 부처의 각료까지 다 되는 거예요. 각 면의 면장으로부터 군에도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선거비를 왜 써? 나라의 국비를 왜 쓰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국회의원도 그래요. 예를 들어 국회의원을 20만 명 가운데 동서남북 한 지역에서 네 명을 뽑는다면 말이에요, '20만 명 가운데서 네 명 이름을 써라!' 그래 놓고, 거기서 천 명이든 만 명이든 선출위원을 뽑은 다음에 추첨을 하는 거예요. 추첨해야 1등이 나오고 2등이 나오고 3등, 4등까지 당선자가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선거비 하나도 안 써요. 그것은 인간이 정성껏 뺐지마는 하늘이 빼 준 거예요. 하늘이 정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사상적으로 얼마나 거룩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선거법입니다. 알겠어요? 「예.」 돈 쓰겠나, 안 쓰겠나? 「안 쓰겠습니다.」 점심을 왜 먹이고 공밥을 왜 먹여? 공밥을 먹인 것이 추첨당하게 되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공적으로 추첨하는 일을 하게 되는 사람은 사흘 동안 금식을 시켜서 하려고 해요. 하늘이 동원해서 구원하시는 거예요. 수단이나 방법, 별의별 계략 가지고 안 통하는 거예요. 나라가 계략에 끌려가고 수단 방법에 끌려갈 수 없어요. 이게 이중 선거법이에요. 하나는 횡적인 면에서, 하나는 종적인 면에서. 앞으로 협회장 같은 것을 뽑게 될 때도 선생님이 임명할 수도 있지만 몇 년만에 한 번씩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추첨적 공천도 하는 거예요.
지금 선거 한 번 하는 데 비용이 7조에서 10조가 든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1년 예산이 27조, 28조 원이니까 절반이 달아나는 거예요. 이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 집을 지어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실적이 없으면 안돼요, 애국적인 실적. 동(洞)의 동장으로부터 반(班)의 반장으로 해서 전부 다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적이 있는 사람은 전부 빼 내야 돼요. 보통 네 사람을 추첨해서 1, 2, 3등을 정해서 그 동의 사무위원, 부처 책임자까지 그냥 그대로 쓰면 되는 거예요. 4등까지 빼고 더 필요하면 5등, 6등까지 빼면 되는 거예요. 각료 하게 되면 그 시대와 한 코 꿰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표자, 부서가 전부 한 팀이 되기 때문에 한 줄, 한 코에 끼우는 거예요.
이걸 시작한 데가 전세계적으로 없어요. 민주주의의 불신풍조는 선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민주세계의 금력, 패륜적인 인력, 별의별 폭력과 계략이 선거 때문에 생겼고, 선거로 인해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지금 제2진 교육하고 있지? 「내일 수료합니다.」 이들이 나오게 되면 선발대니 만큼 잘한다는 소문이 나야 되겠어요. 점심때 한 시간을 잡고 또 회사 갔다 와서 하고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하루에 두 번씩 강의한다고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거 끝났을 때 자리 못 잡는 사람은 앞으로 환고향해서 지방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환고향하는 도중이지요? 「예.」 여러분들을 서울에 다 모았다가 이제는 전부 다 헤치는 거예요.
환고향하는 것은 가나안 복지를 위해서 애급을 떠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반대도 없고 사막도 없어요. 여러분 일족이 환영받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지금 활동하는 것은 가인적 종족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환고향하는 것은 홈 처치 기반의 연장이에요. 홈 처치 기반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다른 모든 각 성(姓)들하고 결혼하게 되지. 같은 종족끼리 결혼할 수 있어요? 여기 팔촌은 결혼하게 돼 있지요? 그거 안되는 거예요. 그건 지금까지 모든 혈대를 더럽히는 놀음이에요. 한국의 전통문화가 지금까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구동성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 역사에서 세계적으로 자랑할 것이 뭐냐 하면 종족권입니다. 선조를 숭배하고 하나의 전통을, 순수혈족의 계대를 잇기 위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남아진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그런 불륜배들이 안 나오게끔 정비를 해야 돼요. 지금 미국 같은 데는 근친상간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할아비가 손녀를 데리고 살지 않나, 애비가 딸하고 살지 않나, 오빠가 여동생하고 살지 않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고 있어요. 그런 것이 지금 바람이 불어 가지고 종씨 팔촌들끼리 결혼을 하고 이 난리라구요. 이것을 사하고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정비해야 할 우리의 사명이 커요. 깨끗한 종족을 잇는 전통을 지켜 민족의 도덕관념을 계승, 양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기반 못 만들면 안돼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준은 교회가 되는 거예요. 교회를 만들게 되면 그 일족이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정성 들인 그 기반을 통해서, 아들딸 전부를 자기 일족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국가 기반에 어느 누가 침식할 수 없는 튼튼한 자기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새로운 혈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협회장은 확실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어요.
자, 그럼 협회장 기도하고 끝내자구. (협회장 기도).
사람은 뿌리가 있습니다. 출처가 있어요. 어디서 시작되어 가지고 오늘날 우리가 존속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보면 개인 위에는 부모가 있습니다. 그 부모 위에는 자기 일족, 종족의 몇 대조 몇 대조가 있고, 이렇게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결국 세계의 맨 뿌리는 남자 여자 두 부류로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 여자는 어디서 왔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그것은 창조주가 있다면 창조주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창조주가 남자 여자를 지은 목적이 뭐냐?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된 사랑은 영원하면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말합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천하고 환경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그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본질에 있어서 유일하고 영원불변성을 지니고 있는 참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그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뿌리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어떤 본성을 지녀야 되느냐? 참된 본성을 지녀야 됩니다. 거기에는 양성 음성, 다시 말하면 남자 여자, 동물로 말하면 수놈 암놈, 이런 모든 상대적인 존재에 연결될 수 있는 남성 여성의 마음 바탕이 사랑 때문에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자고 나서 아침에 깨어나면 그 마음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침에 일어나고 해 가지고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가서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에 대해서 염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의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그거 유일이에요. ―춘하추동 변함없이, 일생 동안 변함없이 갖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그런 여성들이 완전히 수평선을 이루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완전히 90각도에 연결될 수 있는, 인정과 천정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랑, 그런 일을 결탁시킬 수 있는 사랑의 이상경,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한 목적지가 어디에 있느냐? 세상 끝이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이 본성에 일체가 되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종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불교에서 참선할 때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하는데, 이 마음을 몰라요. 그러나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겁니다.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종적인 부모 되는 본성의 분, 횡적인 부모 되는 본성의 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본성의 부모가 종적인 본성의 사랑 횡적인 본성의 사랑, 본연의 사랑, 뿌리 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된 분이기 때문에 내 자신이 태어난 것도, 내가 생명을 지니게 된 것도 그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그러면 내가 태어날 때에 무엇을 동원하고 태어났느냐? 본래 창조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지은 실체, 생명,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그냥 부분 부분이 아니라 완전히 백 퍼센트 끓어 가지고 하나 되어 태어났어요. 이것을 끓게 하는 것이 뭐냐? 사랑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완전히 동화되는 거예요. 세포가 완전히 끓어 가지고 그 부모의 사랑을 근거로 한 생명과 혈통,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열매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은 우주와 더불어 고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혁명가가 있어 가지고 혁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도 혁명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여기에는 머리를 숙이고 거룩한 것이라고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본성의 거룩한 사랑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가 태어나는데, 이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찬성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인체의 세포가 완전히 찬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거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의 청춘 남녀들이 사랑하는 그 길에는 세포 전체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포, 여자의 세포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촉각을 맞춰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피뢰침이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를 전부 다 흡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만약에 피뢰침이 전기를 땅으로 빼지 않으면 거기서 폭발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폭발해요. 사랑의 폭발은 우주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의 본질적 이상의 폭발이에요. 그것이 사랑으로 나타나 가지고 남자의 이상, 여자의 이상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최고로 흥분한 자리에서 모든 것이 뒤섞여 가지고 핏줄을 통해 이어받은, 전수받은 것이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동맥이 뛰는 것이 여러분에게서 시작한 게 아니예요. 맥박이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하고 묻게 될 때, 맥박의 역사는 창조 당시 우리의 맨 종지조상에까지 올라갑니다. 그 선조의 똑딱똑딱 하는 그 맥박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서.
그러면 나는 어떠한 존재냐? 역사 이래 수많은 선조들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서 연면히 이어진 하나의 결실 존재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사랑이 최고의 사랑이요, 인간의 사랑이 하나님의 이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무한한 가치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볼 때 이 눈이 여러분의 눈이 아니예요. 여기에는 여러분 선조들의 모든 세포가 들어 있는 거예요. 또 이 몸뚱이가 여러분의 몸이 아닙니다. 조상으로부터, 그 조상들이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지 않지만, 영계에 있는 그 조상의 세포의 한 부분 부분, 4백조 개나 되는 그 세포의 부분 부분을 이어받아 가지고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역사상에 왔다 간 선조들을 중심삼고 사랑했던 그 사랑을 합한 것이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또 또 또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명을 연결한 것이요, 그들의 총합한 피를 몇 천만 분의 일씩 합해 가지고 이어받은 종합적 실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것이 꽃이 핀다, 이것이 발동이 걸려 가지고 행차한다 할 때, 그 행차하는 나를 생각할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모든 우주 만상의 생명력이 되고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 있다 할 때, 그 참사랑을 이어받은 내 자신이 움직이게 되면 우주의 뿌리로부터 현재와 미래의 사실이 나로 말미암아 행차를 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들 자기 얼굴이 잘 못생겼다고 불평하면 안됩니다. 특히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턱이 이렇게 안 되고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코가 조금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하고 별의별 생각 다 하지요? 남자들은 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뭐 그렇게 생각하는 제비족 같은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남자는 좀 투박스럽게 생긴 게 낫다구요. 그래, 망치를 들 때도 작은 사람이라도 큰 망치를 들고 나와야 좀 무섭지, 조그마한 녀석이 작은 망치를 들고 나오면 무서울 게 뭐예요? 그렇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뭐라 할까, 바윗돌처럼 울퉁불퉁하게 생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평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 중에 죄를 짓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은 자기 조상들의 거울입니다. 우주의 사랑·생명·혈통의 인연을 남기고 간 모든 조상이 지금은 영계에 가 있지만, 그들이 여러분 이상으로 무엇을 바라고 여러분 이상으로 생명을 가치 있게 지니기 위해서 고심했다는 것입니다. 내 일생을 어떻게 지낼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쳐 왔다는 거예요. 왜 일생을 중심삼고 염려해 나오느냐? 나라는 존재는 고귀한 보물과 마찬가지의 역사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자연세계 박물관과 마찬가지의 존재로 이 시대에 있어서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아름다운 꽃과 같은 것을 전시해 놓은 하나의 일품적(逸品的)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기분이 어때요? 얼굴이 납작하게 생겼으면 그 납작한 것이 오늘 이 세계의 전시장에 전시되게 된 이유예요. 그렇게 생긴 것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사랑의 전시물, 생명의 전시물, 핏줄의 전시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자기 핏줄을 연결해 나가야 되지요? 남자 혼자 살겠다는 사람, 여자 혼자 살겠다는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나라는 존재는 전시장에 전개시켜 놓은 하나의 보물들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게 귀한 보물이 말 한마디 중심삼고 '아이구!' 한다면 그거 얼마나 가벼운 거예요. 천근 만근 무겁게 행동해야 될 텐데도 한마디 말에도 '뺑' 하면 안됩니다.
그래, 여러분의 생명을 중심삼고 대한민국하고 바꾸자고 하면, 솔직히 말해서 바꿀래요, 안 바꿀래요? 「안 바꿉니다.」 왜 안 바꿔요? 안 바꾸는 이유가 있어야 돼요.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아시아를 소유해야 되겠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유가 돼요. 대 한민국에 태어나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원소들을 보급받아 큰 녀석이 대한민국을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왜 안 바꾸느냐?' 할 때 '나는 대한민국 앞에 더 큰 것들을 갖다 주려니까, 아시아를, 세계를, 하늘땅을 이 나라에 갖다 주려니까 안 바꿔!' 할 때는 천지만물이 '오―, 그렇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똥개같이 구더기 놀음을 하면서 별의별 누더기 짜박지 놀음을 하는 없어야 좋을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따위 생명은 개 돼지보다 못한 거예요.
개 돼지는 잡아나 먹지요. 한국 사람은 개도 먹지요? 한국 사람은 개도 잡아먹는다고 세계적으로 문제가 됐던 적도 있지만, 사실은 개고기가 맛있더라구요. 나도 먹어 봤다구요. (웃음) 개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게 뭣인 줄 알아요? 간이에요, 간. 그거 한번 먹어 봐요. 옛날에…. 이런 얘기를 하자면 여담을 하게 되어 시간이 자꾸 가기 때문에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하여튼 그래요. (웃음) 요즘에 지나가는 감기가 나한테 인사하고 가려고 그래서 열이 있기 때문에 좀 고생해요. 감기야 나한테 인사하러 와도 감기 때문에 누워 있으면 안되잖아요?
'대한민국을 주더라도 내 생명과 안 바꿔!' 하는 이유는 물론 아시아와 세계를 찾아 주기 위해서 안 바꾼다고 하지만, 또 하나의 이유는 배후의 역사 때문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인간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보관한 주식회사예요. 전인류의 사랑을 대표한 하나의 등대와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치적인 내용으로 볼 때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하기 전에는 땅밖에 없었던 거라구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기 때문에, 인간이 제일 귀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 앞에 대한민국 땅은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나라는 것은 과거 조상들로부터 엮어진 사랑의 탑이요, 생명의 탑이요, 혈통의 탑이다 이거예요. 또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은 과거 조상들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지요? 누구를 위해서 살아요? 자기를 위해서 살지요, 자기? 그렇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볼 때, 나를 위해 사는 데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되느냐? 미래를 위해 살아야 됩니다. 자녀들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나 할 때는 3시대가 함께 사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종적인 역사시대의 조상을 대표한, 나와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과거 조상을 대표한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이 시대를 대표해요.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나는 누구냐 하면 미래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3시대의 모델을 갖다가 엮어 놓은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를 벌려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가를 수 없는 거예요. 한 테두리예요. 이걸 붙이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렇게 해서 6수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6수 가운데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은 완성수, 7수를 대표한 거예요. 모든 구형을 중심삼고 종횡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있어요. 사랑은 중심, 핵의 자리예요. 모든 구형은 그 자리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상대권을 보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사위기대의 6수를 합한 그 가운데 이 사랑을 중심삼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슨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왜?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적 상대로 지은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플러스 입장에 있는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 입장에 서야 할 것이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이성성상인 것과 같이, 하나님이 종적인 이성성상이라면 그 남자 여자는 횡적인 면에서 이성성상인데, 이 둘이 서로서로 위함으로 말미암아 서로서로 밀게 되니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과거 역사를 대표했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나는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대표했고, 앞으로의 아들딸을 대표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보면, 나는 역사를 짊어지고 시대를 대표해서 미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무엇을 짊어지고? 「역사를 짊어지고!」 무엇을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하고!」 무엇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역사를 짊어지고 시대를 대표해서 미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인류를 대표한 나예요. 50억 인류를 보게 될 때 절반이 남자 여자라면 나는 25억 인류를 대표한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25억 인류의 대표자인 내가 바라는 사랑은 최고의 사랑인 것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사랑의 상대는 천하에 제일 가는 상대입니다. 여러분,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자리에서 사랑의 상대를 찾아가는 남편과 아내는 만나게 되면 몸 마음이 '우웅―!' 해요. 발전소에 가게 되면 변압기가 있는데 그 변압기에서 '우웅' 소리가 납니다. 살아 있는 사람처럼 말이에요. 송전소에서부터 변압기를 통해 가지고 수용가에 전기를 보내는데 여기에서 백 퍼센트 부하가 걸리게 되면 '우웅' 소리가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온 우주의 대표자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송전소로부터 나를 통해 가지고 수요지, 집집마다 보낸다. 내 사랑을 원치 않는 곳이 없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설 수 있는 본연의 자리다 이거예요.
오늘 제목이 뭔가요? '내 고향 내 집'입니다. 그러면 내 집이 어떤 집이냐? 과거 역사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선조들을 대표한 대표자로서 모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곳입니다. 아시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라구요? 아담 이후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을 대표한 분입니다. '야 이놈들아,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표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횡적인 자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를 대표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는 남자 여자의 대표지요? 이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래야 어울려요. 나로 인하여 둘이 묶어져 있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인류의 대표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은 미래의 대표예요. 이런 과거·현재·미래의 사랑의 대표자들이 영원한 사랑으로 결속되어 가지고 분립될 수 없는 하나의 단위 형태가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는 그 자리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요,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이요, 인류 대신이요, 미래의 아들딸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건전해야 돼요. 그래, 조상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인류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자식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 미래의 조상으로 남겨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엇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구요? 과거·현재·미래에 부끄럽지 않은 자리를 남기고 가야 할 것이 내가 살고 있는 가정이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보는 관입니다. 문총재가 보는 관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가정이 얼마나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서로 존중하는 것은 인류를 존중하는 것이요, 조상을 존중하는 것은 영계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와 결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서 부모를 존경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갈 때 자기 길을 찾아가지만 부모를 존경하지 못한 사람은 갈 길 모르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빙빙 도는 거예요. 미래가 없게 될 때는 뒤에 빛이 따라오지 않고 어둠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악마가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못 남기고 간 사람의 장사(葬事)는 처량한 거예요. 장사라고 해서 힘센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공동묘지 가는 것을 말해요. 장사지낸다고 그러잖아요? 불쌍한 거예요. 잡령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없는 사람이 왜 불쌍하냐? 미래의 세계에 추모의 기반을 남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아내 없이 혼자 사는 사람이 왜 불쌍하냐?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 동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조상이 없으면 왜 불쌍하냐?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으면 과거지사를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사랑에 화합하여 살지 못하는 거예요. 과거의 세계나 현재의 세계,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요즘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겠다는 여자들 있어요? 그게 여자로 말하면 좋은 여자예요? 좋은 여자 반대가 뭐던가? 조금 더 강세를 주면 쌍, '년'이라는 말은 여자가 하라구요. (웃음)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안 모시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조상을 차 버리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간나들이 조업전이라든가 유산이 있으면 먼저 뜯어먹겠다고 하니 악마의 요귀들이에요, 요귀. 아귀보다 더한 것이 요귀지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문총재의 말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 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 빼놓고 하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구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 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그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 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나 된 3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고 말할 때는 손주와 며느리와 하나 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말하고, 며느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과 하나 된 며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서로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할 텐데, 하나 만들 수 있는 근본 사랑의 밑천이 무엇이냐? 이 가정이 오늘날 사회악의 뿌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파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 같은 데는 그렇잖아요? 양애비가 다섯, 여섯 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거기에 사랑이 있어요? 하긴 뭐 미국 사람의 사랑은 동서남북 사랑으로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하는 사랑인지도 모르지. 퉤! 똥개들입니다. 짐승만도 못한 거예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이렇게 보게 될 때,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르치는 가정 이념, 지금 말하는 내 집 이념을 중심삼고 보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먼 거리에 있어요? 거기에 비하면 북극과 남극은 너무나 가까운 거리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가정에서 살고 싶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정에 가서 살아 봐요. 몇 년도 못 가서 싫증나 가지고 뛰쳐 나올 거예요. 밥이 문제가 아니고, 집이 문제가 아닙니다. 뭘 먹고 어디서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초가삼간이라 해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하고 그렇게 살던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각 방에 침대를 놓고 산다 하더라도 옛날에 큰 이불 하나 가지고 그저 어머니 발, 아버지 발, 할아버지 발, 할머니 발, 아들딸 발, 손녀 발을 넣고, 이리저리 이불이 왔다갔다 하는 집에서 살던 것이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예.」
그건 자다가 일어나서 싸움을 하더라도 용서하기가 빠르다는 거예요. (웃음) 저녁에 또 싸움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집은 싸웠더라도, 불화했더라도 하루 불화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별채에서 살고 침대가 별도로 있는 집에서 살던 사람이 한번 싸우면 10년도 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다 갈라진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이불이 누더기 이불이라도 좋아요. 그렇게 사는 가정이라면 자기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천년에 걸쳐서 덮은 단 하나의 이불이라면 누더기를 이은, 보기만 해도 도망갈 수 있는 이불이라 해도 그것은 이불 중의 왕보물 이불일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게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 손을 잘라 버려야 돼, 쌍것. (웃음)
가화는 만사성이라는 말을 두고 볼 때, 가화만사성을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아이구, 거짓으로라도 한번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전부 다 가화만사성을 원하는데 그게 왜 안 돼요? 내가 안 하기 때문에 안된다구요, 책임을 내게 지워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남편이, 아들딸이 그렇게 안 한다는 거예요. 바람피우는 남편을 모시고 사는 아내는 자녀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애비가 속썩이는데 너까지 속썩여? 애비를 닮아서 그렇다.'고 저주를 하고 있어요. 물론 '저놈의 자식, 망해야 된다!' 하는 얘기는 안 하지만, 남편 죽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뿌리가 언제나 휘젓고 다니면서 구정물을 피운다는 것입니다.
그래, 누구 때문에 가화만사성이 안된다구요? 「자기 때문에 안됩니다.」 남편 때문에, 우리 큰아들 때문에, 큰딸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때문에. 천만에! 자기 때문입니다. 가정에서 그렇게 교육을 한다면 불화하던 가정이 얼마나 좋아질까 한번 생각해 봐요. 좋아지겠어요, 나빠지겠어요? 「좋아집니다.」
우리 통일교회만 해도 말이에요, 먼저 들어와서 축복 먼저 받았다고 큰소리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거 내가 제일 싫어합니다. 때로는 나도 큰소리하지요. 그거 여러분들이 제일 싫어해도 좋아요. (웃음) 하나님 대신 서서 책망도 하지요. 그럴 때는 들어야 돼요, 안 들어야 돼요? 「들어야 됩니다.」
자,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하고 통일교회 책임자 된 문선생 중에 누가 일을 많이 했어요? 여러분들이 뭘 했어요? 소련으로부터 중국, 미국까지 전부 꿰매 가지고…. 어저께 박보희가 한[워싱턴 타임스]에 대한 보고가 뭐냐? 이번 페르시아만 사태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백악관으로부터 나한테 문의가 들어온 거예요. 이 전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에요. 거기에 미국이 앞장서면 큰일나는 거예요. 내가 충고한 게 그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완전히 하나 되어야지 갈라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예요. 내가 그걸 시간만 있으면 이게 요렇게 됐다고 얘기를 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요전에도 신학대학에 가 가지고 외국에서 온 책임자들에게 역사관을 쭉 풀어 주면서, 이런 때이니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방향을 전부 다 결정지어 줬는데, 그런 것을 세상이 알아요?
그래서 내가 건의한 것이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삼위기대가 있어요, 김일성, 카다피, 카스트로. 이들이 악마의 사위기대인데, 이들을 동원해야 됩니다. 고르바초프는 나를 중심삼고 휙 돌아간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이들을 앞장세우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병사들을 동원하는 데는 소련군은 동원 안 하더라도 고르바초프를 시켜서 돈 없는 김일성, 카다피, 카스트로에게 돈을 주어 가지고 그 병사들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소련의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하고 엮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설 것이 뭐냐 하면 아랍권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벌써 회회교권이 문제 된다는 것을 알고 50년 전부터 가르쳤던 것입니다, 이런 때가 된다고. 공산당이 무너진 후에는 아랍권이 문제이니 이걸 소화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르시아만 사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이집트에 보내 가지고 기독교권과 유대교권, 회회교권의 종교인들을 연합하기 위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벌써 이걸 위해서 회의를 하고 몇 차례의 서신을 왕래하면서 준비해 나온 거예요. 시리아하고 요르단이 참전해 싸움하면 여기가 국경지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선전포고하게 됩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시리아의 교황과 같은 사람을 초청해 가지고, 시리아의 회회교 최고 지도자 40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이번 10일까지 40일수련을 시켜 가지고 보냈어요. 그 결과가 어떤지 알아요? 일생 동안 회회교 믿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는 시리아로 돌아가고 싶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건 갈래야 갈 수 없고 있을래야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이 여기에 온 것은 통일교회 교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야! 참된 진리를 알았으면 자기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참되지 못한 것을 참되게 만들어야 돼! 다 성숙하지 못했을 때는 그걸 꺼리지만, 자리잡을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었을 때는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본질은 변해서는 안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새로운 뜻과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았으면 시리아에 돌아가서 거국적인 국민운동을 해 가지고 전체 앞에 새로운 방향을 전수해 주는 것이 옳은 길이다' 하고 교시해 놓았다구요. 그래, 머물 수도 없고 하니까 다 돌아갔어요.
그리고 어저께는 예멘 회회교의 그랜드멉티, 대주교를 중심삼고 40명이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 사태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꿔쳐 가지고 이집트를 중심삼고 하기로 했어요. 그거 지금 하고 있겠지? 「2월 4일부터 합니다.」 이렇게 회회교인들을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염려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하루 이틀에 돼요? 회회교에서는 딴 종교를 열교(裂敎)라고 그래요. 이단이라고 하지 않고 열교라고 합니다. 만약 회회교 신자가 열교에 참석했다고 소문나면 그 사람은 사형입니다. 그러니까 맨 꼭대기에서부터 이럴 수 있게끔 불을 붙여 놓았으니 망정이지 밑창에서 그랬으면 전부 다 사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교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10년 동안 공들여 온 것입니다. 세계 꼭대기 종교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 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난다긴다하는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대표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가입하는 원서를 선생님 앞에 전부 다 봉헌한 것입니다. 거기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놓으니 미국의 기성교회에서 '봐라. 문총재가 재림주 선포했다!' 해 가지고 야단하고, 시 비 에스(CBS), 엔 비 시(NBC) 이놈의 자식들이 이번 기회에 문총재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지금까지는 미국 사람들이 멋모르고 속았지, 이제는 문총재 아무리 반대해야 안 통합니다. 귓전으로도 안 들어요. 문총재가 언제나 동네 북이야? 그만한 사람 세계에 없다는 것입니다. 남이 모르는 역사적 새로운 길을 개척해 가지고 인류 평화의 기치를 들고 지금까지 일생을 투쟁해 온 대표자라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퉤퉤퉤! 침 뱉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가 나를 때려잡으려고 뭐 북을 치고 한바탕 한 일이 있었지만 안된다 이겁니다. 그런 데는 미국 국민들이 민도(民度)가 높다구요. 덮어놓고 그러지 않아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할 때는 천만인이 뭐라 해도 발벗고 나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이 교수 짜박지들은 어때요? 윤박사,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왜 나하고 눈 맞추노? (웃음) 이거 자기가 잘났다고 이렇게 힘주고 '문총재보다 내가 높지. 통일교회보다 내가 높지. 아이구, 통일교회 때 묻을까 봐 두려워.' 이런 녀석들을 내가 깨깨 볶고 있는 거예요.
여기의 정치하는 녀석들, 뭐 문총재하고 만나지 말라구? 가지 말라구? 어디 보자구, 어디 봐! 지자제 선거 때는 개새끼처럼 뒷구멍으로 찾아와 가지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할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는 내가 속아 왔어요. 많이 도와 주었어요. 이박사도 내 신세 졌고, 박정희도 내 신세 졌고, 전두환이도 내 신세 졌고, 노태우도 내 신세 졌습니다. 그리고 다 이용해 먹었어요. 언제나 그러지 않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보라구요. 문총재가 미쳤지.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 이거 지자제 선포한 다음에 그 말을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번 지자제는 전부 다 남북총선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당 위주해 가지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는 초당적이야! 그래서 [세계일보]도 초당적인 기준에서 편성해 가지고 전부 다 손을 대는 것입니다. 뭐, 언론계에는 손을 못 대? 안 댔으면 손을 대야 돼! 아예 칼로 쓱 베어 버려 가지고 체제를 변경해서 세계를 위한 [세계일보]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일보]니까 세계를 위해야 할 것 아니예요?
곽정환이! 「예!」 무엇을 위해야 돼? 「세계를 위해야 됩니다.」 곽정환이를 위하는 [세계일보]가 아니야. 대한민국을 위한 [세계일보]가 아니야. 세계에 방향을 제시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세계로 갈 수 있게끔 교도해야 돼.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세계일보]가 돼야 대한민국이 나를 따라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따라서? 기성교회는 이미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요. 꿩을 구워 가지고 고기 다 뜯어먹고 껍데기 다 뜯어먹고 지금은 뼈다귀 깎아 먹고 있어요. 자기 조상 팔아먹고 있잖아요? 예수 팔아먹고 있지요? 하늘은 그곳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곳은 해골 골짜기예요, 해골 골짜기. 재림시대가 오게 된다면 군대를 일으켜 가지고 전부 다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통일교회에게 문을 열어 놓으면, 일주일만 부흥회 하게 되면 다 돌아갑니다. 일주일도 안 가요. 사흘만 교육해 놓으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과 이 미국을 대표한―미국이 신교 독립국가 입니다.―하나님 뜻 가운데서 해방 후 영·미·불이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 되었으면 7년 동안에, 1945년에서 1952년까지 전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공산당은 나오질 않아요.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45년 동안 문총재가 몰려 가지고 고생시킨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가 벌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벌을 받느냐 하면 민주세계의 나라가 맞고 아들딸이 맞는 거예요. 복귀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제물로 했고, 신약시대에는 사람이 제물 되어서 십자가에 피 흘려 나왔습니다.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무엇 때문에? 무슨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오게 하기 위해서예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못 닦았기 때문에 그 길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나라와 교회가 하나 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맞았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아들딸들이 십자가를 지게 된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무엇으로 와야 되느냐 하면, 신랑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로 오셔야 됩니다. 그런데 부모로 이 땅 위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광야로 내쫓아 버린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그렇잖아요? 이화여대 연세대를 중심한 기독교가 미국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나를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박사 중심삼고, 박마리아 중심삼고. 결국 그 일가가 어떻게 되었어요? 그 일족이 어떻게 되었어요? 박정희만 해도 그래요. 전부 다 불의에 쓰러져 버렸지요? 전두환 전 대통령도 그렇고 말이에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자기 갈 길을 잘 압니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망하지 않는 길을 잘 알아요. 알겠어요? 「예.」 이번 페르시아만 문제만 해도 지금 그렇습니다.
이것은 종교로 말하면 바라바쪽 종교예요, 바라바. 바라바는 예수로 말미암아 복받은 사람입니다. 왼편 강도가 하늘을 쳤어요. 왼편, 좌익이 하늘을 쳐 가지고 바라바가 복을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는 지금까지의 기독교를 중간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7세기에. 이래 가지고 기독교의 원수가 되었지요?
현재 시리아의 대주교인 그 사람은 해방되자마자 영계로부터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회회교하고 하나 안 되면 큰일난다고 하는 하늘의 명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그 일을 하면서 감옥에도 들어가고 이러다가 나를 만나 가지고 절대 나하고 하나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다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교 통일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되는 것이지 인간의 힘 가지고 안됩니다. 영계에 있는 자기 종주들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줌으로써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지금 최고 정상의 종교계에서 이루어져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괜히 문총재하고 합하는 게 아닙니다. 다 영계의 가르침을 받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해요.
여러분도 영계의 가르침을 받아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되면 문총재가 영계와 무슨 인연이 많은 모양이지요? 통일교회가 시작할 때 사람이 전도해 가지고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영계에서 '찾아가서 모셔라!' 하고 명령해서 다 온 것 아니예요? 그래, 내가 모심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나요, 못 되나요? 「됩니다.」 요즘에야 내가 하는 실적을 통해서…. 대한민국 백의민족의 역사를 두고 볼 때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움직이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이 따라지 새끼들, 이거 우물 안의 올챙이만도 못한 것들을 대해(大海)에 갖다가 해방시켜 주려고 하는데 전부 다 '아이구, 나 죽어도 여기가 좋아!' 그러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어머니 배 안에 있던 애기가 세상에 뛰쳐 나올 때 나오고 싶어서 나오나, 할 수 없어서 나오나? (웃음) 얘기해 봐요. 「할 수 없어서 나옵니다.」 이건 궁둥이를 들이 패고 밀어대니까 망하더라도 안 나갈 수 없다 이겁니다.
보라구요. 뱀이 크려면 허물을 벗어야 됩니다. 그거 좋아서 벗나요, 할 수 없어서 벗나요? 할 수 없이 죽을 고생을 해서 허물을 벗고 나면 크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총재도 감옥에 여섯 번씩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 보니 큰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북 감옥에 들어가고, 이남 감옥에 들어가고, 왜정 때는 일본 감옥에 들어가고, 미국 감옥까지 들어갔다가 나왔어요. 소련 감옥, 중국 감옥까지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이 '야, 이제는 안 가도 된다!' 해 가지고, 이제는 소련이고 중국이고 김일성이까지 나를 좋아하게끔 되었다구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봤어, 아멘 하게? (웃음)
자, 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외도를 했구나. 삥 돌았다구요. 그래서 페르시아 만 사태도 빠른 시일 내에 수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싸우면 안됩니다. 이들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주력부대 군사를 이스라엘 국경지대에 미리 다 배치하고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부시 행정부에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통고했는데도 이 사태가 벌어졌어요. 부시 이 녀석이 통고한 대로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썼어요. '당신이 이렇게 행동만 하는 날에는 자유세계가 신임할 수 있는, 앞으로 자유세계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자가 될 텐데 부시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렇게 타협하소!' 했다구요. 부시가 먼저 그러한 보고를 받고 있는데 고르바초프한테서 같은 내용의 전화가 오니까 '어― 어―!' 하고 놀라 자빠진 거예요. (웃음)
부시 대통령과 비서실장, 국방장관 세 사람이 내 지시를 보고받고 그 지시 내용을 시 아이 에이(CIA) 국장한테 보내면서 하는 말이 '아하!' 하면서…. 그 말은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거기에 대해서 얘기했다는 거예요. 요전에 부시가 고르바초프하고 30분 동안 얘기했던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한 거라구요. 이런 것은 모르지요? 세상은 몰라요. 그거 곽정환이 한번 발표해 보지. 그러려면 부시를 면접하고 고르바초프를 면접하고 해야 될 텐데, 내가 소개해 주지. (웃음)
부시가 고르바초프의 전화를 받고는 '아하!'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아, 레버런 문이 어느새 고르바초프와 통해 가지고 나하고 짝자꿍 만들어 줬구나!' 이거예요. 그거 기분 나쁜 게 아닙니다. 나를 불러 놓고 의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두 사람이 모여서 '선생님 알아 모시겠습니다. 페르시아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하면, 내가 역사성을 중심삼고 섭리사를 쫙 얘기하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훤할 것인데 저러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방송 듣지도 않아요. 신문 보지도 않아요. 신문 그거 보면 뭘 하노? 지그재그 가다가도 결국은 내가 아는 대로 올 건데, 복잡스럽게 시간 보내면서 신문 볼 게 뭐야? 나 신문 안 본다구요. [세계일보]는 이번에 체제가 달라졌기 때문에 한 일주일 보고 잘되어 있는지 알고 큰소리하기 위해서 보는 것이지, 봐야 별 것 있어요? 나중에는 다 그렇게 되는 건데. 신문 안 보고도 신문 보는 사람들 가르치고, 정치 안 하면서도 정치하는 사람들을 가르쳐 줬으면 됐지. (박수)
자,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것은 여기 기관에 있는 아이들 와 있으면 보고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문총재 이거 아침 도깨비로구만. 새벽부터 여기 먼저 와야 돼. 세상에, 별의별 소리 다 한다.' 하겠지. 부시한테 전화해 보라구. 어저께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보고 들은 얘기예요. 서면으로 쭉 써 가지고 보고해 온 내용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제 중국 꼭대기에 서 가지고 길을 훤하게 열어 놓아야 대한민국이 들어갈 구멍도 생길 것 아니예요? 나는 정부에 앞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대한민국이 모르는 가운데 돈도 쓰고, 욕도 먹고, 천대도 받고, 침 뱉음을 당하고, 밟힌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걸 알아 달라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러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분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있다면 오늘날 교회에 싸움이 웬 말이요, 민주세계에 싸움이 웬 말이야? 지금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야단하는데, 대통령은 봉사직입니다. 아무나 했다가는 천벌을 받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문교주도 잘못하면 천벌을 받지요?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문총재 마음대로 하게 되면 천벌을 받는 거예요. 공인은 자기를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나를 대해서 참소할 사람 없을 거예요. 세계 사람도 요즘에야 알지요. 요즘에야 문총재의 위대함을 자랑하고 있지만, 나 그거 상관없습니다. 다 잊어버렸어요. 그 위대함을 이제 여러분에게 다 넘겨줄 텐데 그 전통이 말하는, 전통에 세워진 그 기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춘, 수용 태세를 가진 기반을 가져 가지고 받겠다고 해야지 준비 없이 받았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 망한다구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똑똑한 학생이면 선생님의 말이, 가르침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공부에 관심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몰라요. 대학교 교수를 국민학교 선생같이 취급하고, 박사 코스의 지도교수를 한 학과 담당교수와 같이 취급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박사학위를 받으려면 지도교수의 집에 가 가지고 종살이까지 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이 박사학위 받는 것보다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야, 어려운 거야? 「어렵습니다.」 수많은 역사적인 피를 흘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이 찢기고, 생명이 상처를 입고, 혈통이 지금까지 유린당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축복의 자리 앞에 서기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축복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안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단이라고 그러지요.
예수가 와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슨 뭐 도깨비 불 벼락쳐 가지고? 벼락쳐서 해결할 것 같으면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 두 사람 있을 때 바로잡았으면 좋잖아요? 그따위 허황된 것은 안 통합니다.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과학적인 하나님이요, 이론적인 하나님이요, 실리적인 하나님입니다. 허풍선이같이 꽝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렇다면 예수를 왜 죽여요? 예수가 죽으러 왔다고? 미친 것들!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예수를 죽여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구원하겠어요? 예수님이 자기 말씀을 믿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지, 자기 피를 믿는 자가 구원 얻는다고 했어요? 할 수 없으니 피 소리가 나왔지. 영계를 모르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그 우매한 패들이나 믿고 다 낙엽같이 스러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기 누구누구 영계에 가 보라구, 재까닥 걸리나 안 걸리나. 첫 단계에서부터 질문이 '너 문총재를 어떻게 알고 왔어?'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재까닥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내가 공인으로서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이제는 때가 되어서 이런 말도 해 놓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역사에 남을 말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세상을 책임져야 됩니다. 무엇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세상을 책임져야 됩니다.」 무슨 세상? 죄악의 세상을 청산짓고 하늘나라의 세상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이 세상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지, 어디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감리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또 이 통일교회는 뭐야? 나 교회 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도 반대하니까 통일교회를 세웠지. 이건 말 그대로 통일교회예요. 다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들어 보라구!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해? 판사가 재판할 때 그러지요? 반대하려면 모든 자료를 전부 다 규명해 놓고 반대해야지, 원리 내용도 모르면서 과거의 제일 나쁜 것을 문총재에게 갖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그 껍데기를 벗길 수 있을 것 같아?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 아니라구요. 내가 수많은 나라의 국경을 넘어 다녔지만 사리에 맞는 놀음을 하고 다니지, 손가락질당하는 놀음은 한 적이 없습니다.
자,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내 고향과 내 집'입니다.」 내 집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내 집을 알았어요? 「예.」 내 집이 뭐냐? 내 집 하면 수많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내가 사랑의 왕궁의 자리에 올라와 사는 집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 잘사는 녀석도 있고 별의별 왕들도 다 있지만, 그건 다 가짜들입니다. 우리는 그걸 전부 다 밑에다 깔고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대표의 가정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세계 대통령도 나를 부러워해야 한다 이겁니다. 어때요? 하나님까지도, 혼자 사는 하나님까지도 나를 보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아담 해와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원한 참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지었다면, 하나님이 그런 사랑하는 남녀를 중심삼은 가정에서 살아 봤어요? 하나님이 손자 봤어요, 못 봤어요? 타락한 손자는 봤지만 타락하지 않은 손자는 못 봤습니다. 그 한을 풀려니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를 보내서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구하자는 게 뭐예요? 고장났으니까 수리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자는 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구원이 뭐예요? 본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로마 교황청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기독교의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교파가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감리교, 장로교, 성결교, 구세군, 이런 요사스러운 것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말해 봐요. 「안 생깁니다.」 여기 기성교회에서 처음 온 사람이 있으면 생각을 해봐요. 베드로가 뭣이 필요하고 12사도가 뭣이 필요해요? 예수 가정이 사가랴 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합해 가지고 12제자는 그 집안에서 다 하는 거예요. 전도는 무슨 전도? 일족이 퍼져 나가는 그걸 중심삼고 하늘의 복음, 샘이 여기서 솟아 가지고 흐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자연히 좋은 생수를 먹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데 이 거지떼 같은 통일교회 패들은 생수를 몰라보고, 뭐라고 할까, 구정물 먹던 사람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도 구정물이 맛있다고 그 구정물 단지를 들여와 가지고 생수를 거기다 퍼 넣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늘은 새해 20일입니다. 이 20수는 중요한 것인데, 여기에다 세 번째 주일날과 딱 맞았어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얘기한 것이 뭐였느냐? 첫주일은 뭐였어요? 아까 기도할 때 뭐라고 기도하더구만. 「내 나라의 주인은 나다!」 내 나라의 주인은 나다! 그 다음 주에는? 사탄 편 뭐? 「습관성 타도와 하나님 편 질서 확립!」 그거 중요한 제목들입니다. 그 다음에 오늘은 뭐라구요? 「내 고향과 내 집!」 '내 고향과 내 집'입니다.
내 나라를 만들려니까 이 습관성을 타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습관성을 타파하고 나서 자리잡게 될 때 내 가정이 필요하고 내 고향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선생님이 무슨 흘러가는 얘기로 제멋대로 얘기하는 줄 알고 있어. 다 복귀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엮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화만사성을 무엇 가지고 할래요? 가화만사성을 다 원한다고 했지요? 「예.」 뭐 손 들지 말라고 해도 다 손 들고 싶지요? 그것을 원치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게 누구 때문에 안된다구요? 「나 때문입니다.」
여러분, 시집온 며느리가 그 집에서 10년, 한 20년 동안 말없이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투입하면서 모든 궂은 짐은 다 자기가 소화하고 소화하고 이렇게 한다면 거기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증조부가 있으면 그 증조부가 자기 할머니 빼놓고 며느리 빼놓고 손자며느리를 찾아서 의논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말없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중심 식구는 어떤 사람이냐? 잔소리해 가면서 살살 바나나 껍데기만 벗겨 놓고 선 것은 안 먹겠다고 집어 던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껍데기를 벗겼으면 선 것부터 먹을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질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이 뭐냐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원칙을 벗어난 자유가 없습니다. 또 자유행동을 할 때는 실적이, 번식이 벌어져서 좋은 결과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는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했습니다. 합동결혼식 내 마음대로 했어요. 그거 누가 책임을 졌어요? 내가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책임을 지는데 무슨 책임을 지느냐? 원리원칙에 있어서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원칙적인 길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암만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원리원칙에 일치되고, 책임을 내가 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천지의 어느 누구 대신, 어떤 부모 대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지고 하는 데 있어서는 선의 번식이 벌어져야 됩니다. 실적이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이 그래도 사탄세계 패들보다 나아요? 나은가, 못한가? 어디 낫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낫다고 하는 사람. 그 가외는 다 못한 패들이에요? 내려요. 얼마나 나아요? 180도 나아야 됩니다. 90도가 됐더라도 그것은 언제라도 저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왔다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180도만 되게 된다면 마음대로 못 돌아갑니다. 여기만 넘어서면 못 돌아가요. 이게 분수령입니다, 분수령. 저울 같은 것은 돌아가지만 여기에서는 이것이 분수령이 되어 있어요. 이것과 저것이 180도 달라질 때는 분수령을 넘어 돌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도 달라져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사랑의 천리도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내 고향과 내 집을 알았어요. 내 집의 평화는 나로 말미암아, 천지의 평화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 됐으니 나로 말미암아 세상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제일 귀한 자리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타락했을망정. 그렇지요? 그러면 그 귀한 자리에 갈 수 있는 자격이 뭐냐? 돈이 없어도 좋아요. 지식이 없어도 좋아요. 권력이 없어도 좋아요. 무엇만이? 참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것은 만민 공통입니다. 뿌리가 공통이고 줄기가 공통이고 가지가 공통이고 잎이 공통이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사랑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보호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앙앙' 하고 고고의 소리를 치며 태어난 그 날부터 20세의 청년이 될 때까지는 부모의 사랑 가운데에서 키움을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 혼자서는 안되겠으니 천지의 대도의 도리를 따라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혼자 살다 죽은 여자는 무슨 귀신이 된다구요? 원한귀. 달걀귀신이 된다는 말도 있더구만. 왜 달걀귀신이라고 그래요? 달걀은 대가리는 크고 동그랗지 못하다는 거예요. 구형은 이게 같은데 이것은 대가리는 크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서나 못 서요. 상대이상 세계는 그래 가지고 못 서요, 네모가 되든가 구형이 되든가 해야지. 최고의 이상은 동그라미가 되는 것입니다. 뭐 달걀귀신 된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 집' 하게 되면, 나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할 때는 통일교회 교주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 되었어요? 안됐어요, 됐어요? 「안됐습니다.」 그러니 닦아세우고, 대장간에 가서 풀무에 넣어 가지고 부욱 부욱 달궈서 쇠망치로 두들겨 가지고 부젓가락을 만들고 낫을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거예요. 만들려면 두들겨 패야 돼요.
쇠는 연단할수록 좋은 쇠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일본도 같은 것은 만들 때는 몇 만 번을 두들겨서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쾅 쾅 두들기지도 않아요. 뭐 두들기더라도 살살 두들겨서 열을 내 가지고 그 열을 식히지 않고 이렇게 두드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강철 중의 강철이 된다나?
(물을 드시고 나서) 하나는 먹고…. 얘기하면서 이렇게 해야 말하는 사람의 스트레스가 풀린다구요. 이건 이리 오고, 이건 저리 가고. 이게 세상 이치입니다. 필요하면 가까이 오고 쓸데없는 것은 저쪽으로 가는 것 아니예요? (웃음) 제일 필요한 게 뭐냐 하면 사랑의 음료수입니다. 알겠어요? 뭐라구요? 사랑의 음료수. 한 번만 먹게 되면, 있는 줄 알게 되면 못 갑니다. 모가지가 이리 가더라도 몸뚱이는 이리 오려고 한다 이거예요. 온 인류를 그렇게 끌어당기고,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그 주인이 뭐냐 할 때, 그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사랑이라는 양반입니다. 맞아요? 「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 문총재 이만하면 남자로서 뭐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조그마한 여자 하나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통일교회가 와스스 할 것이고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내가 하나님과 같이 잘 모셔야 되는 거지. 그걸 알긴 알아. (박수) 아, 우리 어머니 기뻐 안 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그럴 때는 쓱 웃어 주어야지. 뭐 얼굴 이렇게 하고 있으면 '아침에 싸움을 하고 여기에 왔나, 좋은 얘기 하는데?' 할지 몰라요. 싸움 안 했습니다. (웃음) 그럴 때는, 다 환영할 때는 미안해서 이렇게 고개 숙이는 것은 좋은 겁니다. 박수 받는 사람이 같이 박수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하나 배운 것이 뭐냐 하면, 박수 받는 사람이 같이 박수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박수는 어디로 가요?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받는 사람은 안 쳐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받는 사람이 어떻게 치나? 같이 치니까 박수가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미국에서 좋아하는 것은 가짜 좋아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박수를 안 칩니다. 이상하지요, 남들은 다 박수를 치는데. 난다긴다하는 대통령도 박수를 받게 되면 박수를 같이 하는데, 받아야 할 입장에서 박수하게 되면 그건 실례 아니예요? 어서 가져와라 이 말 아니예요? 선물 가지고 왔는데 또 가져와라 그거 아니예요? (웃음) 사리를 얘기하면 내 말이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말이에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줄을 지어서 박수를 하는데 하나님이 같이 박수한다면 그 손바닥이 어떻게 되겠어요? 뼈다귀 다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알고도 모르는 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살아먹지, 안 그러면 어떻게 살아먹겠어요?
통일교회 패들 말이에요, 나한테 지갑 같은 것 하나 선물하고 나서 '선생님, 그 지갑 씁니까, 안 씁니까?' 하는 미친 간나 자식들이 있어요. 그걸 어떻게 물어 보노? 자기가 주었으면 그만이지, 그거 관리까지 하려고 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내가 그걸 갖다가 팔아먹든 거지들에게 주든 무슨 상관이야? 자기가 주었으면 되는 것이지, '선생님 제가 드린 넥타이 왜 안 매십니까?'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은 넥타이 사 주는 사람도 없더라구. 여자들이 색깔 좋은 게 있으면 '아이구, 선생님이 이 넥타이 맸으면 기분 좋겠다! 설교하실 때 그거 매고 나오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이 넥타이 좋지요? 「예!」 (웃음)
자, 시간이 많이 갔어요. 한 시간 반 되었구만. 금년 들어서는 설교를 간단 간단히 하려고 했는데, 간단히 하려면 뭐 간단하지요.
그래, 내 집이 어떻다는 거 알았지요? 내 집은 뭐냐 하면 인간들이 이 땅 위에서 일생 사는 그 대표적인 집입니다. 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대표하고 있는 집입니다. 그것이 내가 살 수 있는 집이요, 그렇게 살던 사람은 자연히 근본 본향의 세계, 고향은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거기에는 상충이 없습니다. '어, 너 왔구나!'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수천 대의 조상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거기에 지옥 간 조상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몇 대조는 지옥 가고, 또 몇 대조는 어디 가고, 조상마다 전부 급이 달라요. 위해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화만사성은 나로 말미암아서입니다. 내가 그 가정을 위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서, 위해서 위해서, 세 번만 위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잘못한 것을 안다구요.
모세가 애급에서 이적기사를 행하면서 위해 주려고 한 것이 몇 번씩이예요? 몇 번씩, 일곱번, 열번, 열두번 이상 전부 다 위하려고 했다구요. 위하려고 했는데도 안 받아 주면 하늘이 인도해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인도해 줘요. 내가 위하던 모든 공적인 터전을 딴 세계에 가 가지고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인 이 땅 위에서 신앙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위해 살던 사람들은 세상에서는 반대받고 핍박받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권으로 택함 받아서 광야를 지나 가지고 본향 땅에 들어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 본향 땅인 하나님나라에서 잘살게 해 주느니라! 「아멘!」
그래, 여러분이 머리가 센 할머니를 잘 모셨어요? 그 머리가 하늘땅 앞에 하늘을 두고…. 하나님은 흰 하나님입니다. 높은 산에는 백설이 쌓이지요? 하나님은 깨끗한 분이에요. 그러니 머리가 다 아는 것입니다. 또 그런 할머니는 자기 시어머니 시할머니를 잘 모셨느냐 이거예요. 시어머니 시할머니가 저나라에 갈 때 '내가 먼저 가서 네가 하던 거와 같이 저나라에서 너 올 길을 고이 준비하리라.'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시어머니 시할머니를 모셔 봤어요? 차만춘! 박정민! 모셔 봤어? 이게 문제입니다.
3대를 모셔야 됩니다, 3대. 하나님도 3대를 못 봤어요. 하나님 1대, 아담 2대, 3대를 못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연결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이 뭣 때문이냐? 가족제도에 있어서 친족끼리 서로 결혼 안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팔촌 이상은 결혼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거 앞으로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은 혈통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양반 상놈의 구분이 있어 가지고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그런 모든 등등을 하늘법을 통해 볼 때 역사시대에 지상에 남아지는 대표적 나라가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 예의지국이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 그래서 대한민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볼 때, 어머니가 이 세계를 대표해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이 대한민국 백성을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전통으로 말미암아 이 한민족이 어떤 민족보다도 하늘 앞에 가까운 자리를 지니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복받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여자들? 「예.」
요즘에는 대한민국이 돌아갈 때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 자꾸 시간이 가누만. 끝날에는 여자들이 다 두 남자를 접하고 싶은 것입니다. 본 남편 가지고는 만족을 안 해요. 조사들 해 봐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지금까지의 가정은 하늘이 인정 안 합니다. 다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전부 두 갈래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표자로서 제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뭐라 할까, 바람을 일으키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척 대하게 되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그 다음에는 신랑 같다는 거예요.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유린했고, 그 다음에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아담이 오빠라구요. 그 다음에는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편의 심정을 유린한 것입니다. 이 3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여자들의 가는 길이 그렇습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하고도 황탕탕이 돼 있고, 오빠 같은 사람하고도 황탕탕이 돼 있어요.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엉망진창입니다. 또 자기 상대가 전부 다 남편 같은 사랑인데 진짜 남편의 사랑을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가 혼란된 때가 왔는데, 이 질서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넘어서 가지고 이런 복잡한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성주(聖酒)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배후에서 어떤 길을 거쳐왔는지 모른다구요. 어려운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만드는데, 그 역사가 얼마나…. 그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그런 선서식을 했으면 실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실천을 못 하면 그 법에 재까닥 걸리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오늘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에서부터…. 알겠어요?
과거·현재·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할아버지보다도 할머니가 더 투입하려고 하고, 할머니가 투입하는 것을 보게 될 때 할아버지도 거기에 지지 않고 더 투입하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서로가 더 투입하려고 하고, 또 며느리는 손자며느리가 투입하는 이상 투입하려고 하고, 그렇게 서로서로 더 투입하려는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더 투입하는 사람이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람은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땀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린 사람, 선 앞에서 매를 한 대라도 더 맞은 사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눈물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린 사람, 고생을 조금이라도 더 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땡땡이 해 가지고 산 것은 저나라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컴퓨터 프로젝트를 마련 해 놓고 여기서 버튼만 누르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더라도 자기 상대는 딱 찾아내는 것입니다.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어디 갈지 즉각 아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핑계 댈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 이 땅 위에서 사는 내 가족은 무어냐 하면? 고향 땅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의 터전입니다. 금의환향(錦衣還鄕)이란 말이 있지요? 야곱이도 21년 기간에 모든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고향 땅에 돌아오지요? 금의환향입니다. 애급에 갔던 이스라엘 자손들은 430년 후에 가나안 7족을…. 이 아랍권이 뭐냐 하면, 애급 나라에서 돌아온 12지파예요, 12지파. 형제들입니다. 이걸 회회교가 나와 가지고 다 갈라놓았습니다, 유대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가 2천 년 동안 이방 땅으로 쫓겨났지요?
지금 오직 하나 살아 남은 것은 바라바예요. 그 바라바가 기독교문화권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끝날인 지금에 와서는 이 기독교하고 싸워서는 안되는 거예요. 바라바 자신도 살아난 동기가 예수와…. 예수를 중심삼고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있었어요. 오른편 강도가 우익 아니예요? 좌익 우익, 한 쪽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한 쪽은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익과 좌익이 다 무너졌는데, 여기에 누가 남았느냐? 바라바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사탄 편 대표 종교예요. 이것을 주님이 와 가지고 하늘 편 종교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늘 편 나라로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시리아 같은 회회교권을 중심삼고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이미 다 세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닦아 준 모든 터전을 이어받아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살더라도….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십자가를 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별의별 수난을 다 당했지만, 여러분의 가정들은 괜찮았지요? 이제 한국에 환고향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가정을 거느리고 선생님의 이북 고향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쪽이 하늘나라 편이라 한다면 북쪽은 사탄 편입니다. 장자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차자권을 하늘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남쪽은 차자 형(型)이요, 북쪽은 장자 형입니다.
맨 처음에 땅이 생겨날 때 북쪽부터 생겨났겠어요, 서쪽부터 생겨났겠어요? 백두산이 폭발되었다면 백두산에서 흘러 나왔을 것이기 때문에 정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남쪽이 생겨났지요. 그러니까 백두산 가까운 데가 머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난 데를 사탄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남쪽 아버지는? 「참아버님이라고 합니다.」 사탄의 실체를 세워 놓고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때려잡으면 안돼요. 사랑으로써 자연굴복시켜야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맞고 빼앗아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칠 수 없습니다. 선한 양반이 어떻게 먼저 치나요? 악마는 악하니까 동서남북을 마음대로 칠 수 있으되, 하나님은 가운데 있어서 맞으면 맞았지 치지 못해요. 그렇지만 악마도 세 번 이상은 못 쳐요. 그 이상 치면 청산지어야 됩니다. 이만큼 쳤으면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게 높아질 수 없어요. 자기가 높아지려면 하나님까지도 올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중앙과 같이 평준화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이지요? 치고 나서 이게 움푹 하면 안 돼요. 이걸 전부 다 자기가 메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사탄이 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왜? 중앙의 자리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중앙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수직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칠 곳이 없습니다. 사탄은 동서남북 사방에 있기 때문에 막 치고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사탄은 치고 전부 다 빼앗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세계도 그렇잖아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3차대전도 마찬가지예요. 3차대전은 사상전인데 무신론권이 종교세계를 친 것입니다. 그게 종교 학살입니다. 쳤지만 결국은 친 녀석이 다 망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일생 동안 맞고 나오면서도 악마와 하나님의 이러한 전술 전략의 내용을 알고 그 길을 정도로 지켜 나온 역사적인 대표자가 문총재입니다. 칠십 평생을 맞고 나왔어요. 기성교회와 나라와 전세계가 다 나를 쳤지만 이제는 전부 다 내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벌받습니다. 반대하는 걸 가만 두더라도 길 가던 사람이 후려갈기는 거예요. 목사들 두고 보라구요. 3대 아들딸이 할아버지에 대해 뭐냐고 하면서 선조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은 악으로 청산지어 놓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그 사람들 앞에 저주를 안 해요.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나님은 악마까지도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벌주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결과가 나빠졌으니, 그 결과로서 청산하는 것이 지옥 보내는 것이지, 공의의 심판대에 앉아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가고, 너는 지옥 가라!'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 지옥은 자기가 가는 거예요. 벌써 갈 곳을 알아요. 다른 데로 가면 호흡이 안 맞아요. 고기들은 전부 다 온도에 따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온도가 1도만 틀리더라도 그곳으로 안 가요. 자기에게 맞는 곳을 따라가다 보니 오대양을 전부 다 여행하는 것입니다. 누가 지옥 가라고 할 게 뭐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자기가 알아서 가는 거예요. 자기 위치에 딱 맞게 가게 돼 있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예수님을 아무리 불러도 예수와 같이 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예수 이름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으로 갈 게 뭐예요? 예수의 사랑과 하나 되어 가는 거예요.
성경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수정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 돼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고 싶어서 통곡하고 몸부림치면서 자기 아버지 죽은 것보다도, 자기 아내 죽은 것보다도, 자기 아들 죽은 것보다도 더 예수를 그리워하는 그 마음, 자기 아버지가 죽었어도 아내가 죽었어도 아들이 죽었어도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사람은 예수 있는 곳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뭐 믿고 천당 가? 이건 홍길동이식이지.
사랑하는 아내가 뭐예요? 일신(一身)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부일신, 부자일신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가는 것이지, 뭐 믿고 가? 바울이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통일교회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믿고 천당 가려고 하우, 모시고 가려고 하우? 「모시고 가려 합니다.」 모시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모시려면 며느리가 되든가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과 뭐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 하면 당신네들은 뭐예요? 아들딸이고 며느리, 사위예요. 며느리, 사위, 아들딸인데 어느 것 되고 싶어요? 며느리 사위 되겠어요, 아들딸 되겠어요? 「아들딸 되겠습니다.」 그래,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시키고 싶지요? 「예.」 지금부터 공을 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어림도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하늘 앞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에서 돌감람나무와 접붙여진 내가 본연의 씨가 되어 가지고 본연의 주인의 손길을 거쳐서 심어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참감람나무 열매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것이 통일가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에 이번에 신춘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40명이 되었어요. (박수) 딱 40을 채웠습니다. 40을 다 채웠어요. 그래서 신춘이에요. 신춘이 뭐예요? '새로운 신(新)' 자가 아니라 '믿을 신(信)' 자예요. 신앙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봄날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탕감수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에는 앞으로 아들딸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손자들이 많이 태어날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몇인가? 열 몇인가? 「열둘입니다.」 왜 열둘인고? 열 셋인가 그렇지. 혜진이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갔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흥진이도 양자를 들여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산아제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산아제한을 해야 되지만, 우리 축복받은 패들은 산아제한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더럽힌 몸이 되어 가지고 '나 이래 가지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 할 때는 낳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 부르기에 부끄럽지 않고, 그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야 아무개야.' 할 때 부끄럽지 않고, 그 아들이 아버지, 할아버지를 부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부끄럽지 않아야 되느냐? 돈 못 번다고, 할아버지의 신세를 진 아버지라 해서 책임 못 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돈 못 번다고, 지식이 없다고 책망할 수 없습니다. 왜? 혈족이라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이라는 것은 지식을 통하고 돈을 통하고 권력을 통해서 전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그 사랑을 통해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통해서 생명의 열매를 맺고, 그 사랑을 통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력한 아들을 가졌다고 화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무력한 아들이 양심이 차게 될 때는 도리어 돈을 일대에 벌어서 잘사는 아들보다도 무력한 아들을 통해 태어나는 후대에, 몇 대 후손에게 세계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한다고 칭찬하고 공부 못한다고 정죄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걸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우리 집이 복된 집이다.' 할 수 있는 내 집을 거느려야 됩니다. 이 집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은 이런 환경에서 가화만사성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서로 하나 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위하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할 때는 파괴가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조상이 이렇게 살아 나온 이 집안에, 자기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가 살던 그 방에, 우리 할아버지를 낳고 우리 아버지를 낳고 나를 낳은 그 방에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사랑하던 그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볼 때 사랑의 광채가 난다는 것입니다. 백 볼트, 천 볼트, 만 볼트, 몇 억 볼트의 빛이 쭉― 비친다는 거예요. 그 비치는 빛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조상, 조상, 조상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가 본래 우리의 본연의 고향입니다. 우리의 본래 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이고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기 때문에, 우리가 횡적인 이 몸뚱이를 벗어 버리고 종적으로 환고향 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영원한 왕으로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그 왕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으로 화해서 그 체(體)를 입고 완성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한 사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아담 마음에 계시고 아담의 영(靈)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일신(一身)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같이 나눠 가지고 그걸 호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엔 조상 된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더 본질적 사랑에 가까우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도를 닦아 가는 영원한 노정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부부가 사랑으로 하나 될 때는, 그 아내를 척 보게 되면 말이에요, 그 안에 남편이 들어가 있어요. 만약 우리 어머니를 놓고 본다면, 가만히 집중해서 보면 그 안에 내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이지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마찬가지로 그렇습니다. 그 갈라진 것은 정(正)에서 분립된 것입니다. 정분합(正分合)이지요? 사랑으로 합하게 되면 이 절반은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상현 하현, 윗부분 아랫부분이 맞아떨어지는 거 아니예요? 요걸 절반으로 갈라내면 어디든지 맞아떨어져요. 요걸 네 개로 가르면 어디든지 다 맞아요. 알겠어요?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아버지인 동시에 오빠인 동시에 남편과 같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래서 해와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고, 오빠를 사랑해야 되고, 남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합친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여기에서 어느 것 하나라도 빼게 되면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는 아내가 필요한 것이요, 자식이 필요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3대상 주체란 말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3대상, 아담 해와도 3대상, 아들딸도 3대상 주체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사랑으로 하나 된 본연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크게 보게 되면 어떤 때는 영계가 큰 남자, 큰 여자 같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거기의 수많은 남자 여자들이, 남자 가운데는 남자가, 여자 가운데는 여자가 개미새끼같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성품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다 합해 놓으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태양과 같이 둥글둥글한 모습으로. 그 다음에는 무형의 상태로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영계에 가서 체험하더라도 풀 도리가 없습니다. 해석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인간세계의 이치와 역사시대의 섭리노정에 맞게 이론적인 체계를 세워 가지고 풀어서 지식인들과 역사적인 세계에 이해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믿고 나니까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지요? 「예.」 세상에 부러운 게 있어요? 「없습니다.」 부러운 것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무엇이 부러워요? 내 어머니가 부럽고, 내 아버지가 부럽고, 자기 아내, 자기 아들딸이 부러워요. 그 중심한 제일 부러운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몇 수예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 딸, 7수예요.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7수는 완성을 말합니다.
이걸 보면 십자가고 이게 전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센터예요. 구형을 이룰 때 모든 구형은 사랑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통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걸 측정해요. 4각형 측정, 90각도 측정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설계 같은 거 할 때도 각도가 필요하지요, 90각도? 이건 어디에 맞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에 맞춰도 맞고 위에 맞춰도 맞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서 남자 여자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 사랑이고 인간은 횡적 사랑입니다. 천정 인정이 합덕해야 됩니다. 천정 인정의 합덕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90각도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틀어진 사람은…. 그러니 저나라에는 지금까지 상대이상을 이룬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사와 같다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은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모든 출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비로소 선생님을 통해 다시 이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90각도예요. 지금까지 천정과 인정이 어디서 합하는지 몰랐어요, 이론적으로. 이것이 합해 가지고, 합한 이것을 따 놓으면 열두 면이 어디든 바꿔 쳐도 다 맞아요. 그리고 이리 통하나 이리 통하나, 전기로 말하면 손실이 없어요. 부하가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내 가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래 놓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보다도 중요시하는 입장에 서면 대통령의 자리는 존경받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통령같이 모시게 된다면, 그건 벌써 애국자의 자리를 패스한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 대신 모시게 된다면 성자의 완성, 성자의 자리를 패스하는 거예요. 성자가 뭐예요? 성자는 국경을 넘어서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 하게 되면 세계를 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인 하게 되면, 대개 교주들입니다. 나라는 망하더라도 종교는 역사시대를 넘어 몇 천년이고 망하지 않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랑의 진리를 알았기 때문에, 억만 년이 가더라도 이것을 뺄 수 없습니다. 기독교도 사랑이 모호해요. 그래서 오늘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시겠어요? 내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서로가 위하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무슨 경쟁이 벌어지느냐 하면, 서로가 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하늘나라에서는 위하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그 높은 사람을 내가 위하게 되면 그 사람을 타고 점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케이프 케네디에 가게 되면 인공위성 발사대가 있는데, 거기에서 인공위성이 발사되어 가지고 하늘로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상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사랑의 대상권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누구를 따라가서 위하는 것도 다 그것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위하지요? 선생님을 위하는 것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자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점핑해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공위성은 날려야 되지요, 목표물을 향해서? 마찬가지예요. 인공위성이 나온 것은 오늘날 신앙인들이 도약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어떻게 가느냐, 몇 천 리 몇 만 리를 가느냐 하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차피 인간은 내 집에서 살다가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 고향도 있지요? 세상 고향도 있겠지만 그보다도 본연의 고향에, 영원한 고향에 돌아가게 될 때 거기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 축에 못 들어간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지 모르지요? 내가 한번 경험한 적이 있는데, 언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했을지도 모르겠구만.
일제 때 일본에서 명문 대학을 나온 우리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목포에서 제일가는 부잣집 외동딸한테 장가를 가게 되었어요. 그때는 요즘처럼 예복을 입고 신식 결혼을 하지 못했습니다. 군복 입고 꽃 하나 달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부잣집이니까 도지사로부터 전부 다 불러와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딸 결혼식을 하는데, 나한테 들러리를 서 달라고 해서 내가 친구로서 들러리를 서러 갔다구요.
갔는데, 돈이 많으니까 양복점을 택해 가지고 들러리 설 때 입을 예복과 나비 넥타이랑 와이셔츠랑 양말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사위 키를 중심삼고. 그 친구 키가 얼마나 크냐 하면 나만 해요. 키가 나와 거의 비슷해요. 그래서 사위를 중심삼고 그 사이즈로 와이셔츠를 떡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내 몸뚱이가 얼마나 두꺼워요? 이렇게 두껍거든요. 햐, 이걸 입어 보니까 뺑뺑해 가지고 들어갔다가는 그냥 빠져 나와요. 그런 걸 입으니 옷이 이렇게 됐지요. (몸짓을 해 보이심. 웃음) 와이셔츠니 뭐니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게 올라갈 거 아니예요? 이렇게 하면 이게 올라가고, 이걸 놓으면 와이셔츠가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얼마나 창피하던지, 이래 가지고 이렇게 오그리고 서 있었던 일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아요, 지금까지도. (웃음) 아이고, 창피했던 그때 일을 생각하면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내게 큰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때 생각하게 되면…. 그때가 7월이었어요. 더운데 땀을 흘리면서 이래 가지고 들러리 섰던 그 생각을 하면 '아, 지옥이 이와 같이 어려운 곳일 것이다.' 하고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축에 못 들어가고,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모릅니다. 자연스럽게 동서남북을 버젓하게, 천하 어디를 가든지, 하늘나라에 가나 지상세계에 가나 당당할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돼야 돼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간다면 조상들이 나타나겠어요, 안 나타나겠어요? 「나타납니다.」 '아, 우리 손자 손녀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가 문선생님을 만났대!' 거기서 하늘나라의 궁전, 황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궁이 없습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대로 그저 우둔해 가지고 하라는 대로 하는 손자하고, 까발겨져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살살 뱀장어새끼처럼 빠져 나가는 손녀를 영계에서 조상들이 볼 때 누구를 칭찬하겠어요? 토끼같이 하는 손녀를 칭찬하겠나요, 거북이같이 하는 손자를 칭찬하겠어요? 「거북이 같은 손자를 칭찬하겠습니다.」 거북이같이 하는 사람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아, 나 먼저 왔다!' 하고 잠자는 토끼다 이거예요. 토끼는 오줌을 잘 싼다구요. (웃음) 거북이는 잘 모르겠어요. 오줌 싸는 걸 못 봤어요. 토끼는 말이에요, 조금 가다가 오줌 싸고 조금 가다가 오줌 싸고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자기 영토를 결정하기 위해서 오줌을 싸는 거예요. 딴 것들이 못 오게 말이에요.
거북이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라면 하고, 밤이 오나 낮이 오나, 세월이 가나, 그저 춘하추동을 잊어버리고 부지런히 가는 사람은 다 환영해요. 저나라의 모든 조상들이 여러분의 삶을 다 보고 있습니다. 어디 숨길 데가 없어요. 조상들이 전부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바람벽도 다 통하는 거예요, 어디나 다. 지구덩이도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영인으로 보게 되면 이 문보다도 더 구멍이 큽니다. 그걸 거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가서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하신 한 사랑의 대상이 되는 존재도 영원히 필요하니, 하나님이 영원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안되어 가지고는 영생이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저나라에서는 어떤 사람이 제일 높은 자리에 가느냐? 천년만년, 내가 또다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위하고 하나님을 동정하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간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쓰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갈 날이 가까우면 좋은 것들은 전부 다 아들딸 앞에 넘겨 주지요? 자기가 노력한 모든 대가를 넘겨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을 세계 인류 앞에 넘겨 주겠다고 하고, 세계 앞에 뭘 남겨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미쳐 가지고 그러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세계 꼭대기까지 점령한 것입니다. 독일에도 선생님이 공장을 네 개 샀습니다. 소련에서 그 비결을 캐기 위해서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공작을 해서 손에 넣으려 했던 독일의 과학기술을 선생님이 다 장악했습니다. 일본에도 그렇고, 내가 둥지 틀어 놓은 게 많습니다. 그거 다 피땀을 흘려 가지고 마련한 것입니다.
내가 그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그것에 대한 문서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걸 해 가지고는 전부 다 그 나라에 주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에 투자한 것이 수십억 달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한테 문서 한 장 없습니다. 내 소유라는 문서는 하나도 없습니다. 나 미국을 위해서 한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한 거예요.
또 대한민국도 그래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위해서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34년 동안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저것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의 오늘날과 같은 자동차 공장이 안되었을 것입니다. 뭐 기성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물건 사 먹지 말라고 데모하는데 자동차도 타지 말고 전부 다 걸어다녀라 이거예요. 고무신도 신지 말고 옷도 벗고 다녀야지. 우리 티타늄을 써서 만든, 내 손을 거쳐 만든 옷을 입고 다니면서 뭐? 또 통일교회 맥콜 먹지 말라구? 맥콜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뭘 남겨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은, 우리 선교부가 한 140곳 되는데, 그 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입던 옷이라도 한두 벌 벗어 놓고 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아이고, 선생님이 아무 나라에는 왔다가면서 우리 나라에는 안 왔다갔다고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미국에 몇 년 동안 가 있었어요? 햇수로는 한 18년 되지만 본격적으로 일한 것은 1974년부터니까 16년이지요. 16년 동안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1980년대에 미국의 레이건, 부시 대통령을 내가 안 만들어 놓았으면 소련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소련을 망하게 한 사람이 나 아니예요? 세계 학자들은 다 알고 있다구요. 요 땅거미 같은 기성교회 목사들, 이 굼벵이 같은 것들이나 세상 모르고 있지. 문총재가 어수룩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 줄 알고 있어요. 이제는 천하가 전부 다 존경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 갖고 다니다간….
이제 아시아 사람이 미국에 가서 택시를 타게 되면 기사가 어디서 왔느냐고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면 중국에서 왔다고 하면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 봐 가지고 안다고 하면 운전수들이 알아주지만 모른다고 하면 기분 나빠해요. '저게 뭐 저래, 저거?' 한다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가를 알아야 돼, 이 패들. 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살려 주려고 바쁜 가운데도 와 가지고 통반격파를 지시한 거예요. 이 통반격파를 내가 어디 미국에서 강조했어요? 홈 처치까지는 강요했습니다. 알겠어요? 통반격파가 뭐예요? 삼천만 민족에게 이상적 가정, 내 집을 마련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요즘 정부에서는 집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아파트 짓는다고 야단하지요? 아니예요. 나는 하늘나라의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바쁩니다. 정부에서는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받아서 하지만, 나는 피살을 팔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눈물과 피와 땀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육의 중심이 뭐냐?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뭐예요? 「인류를 위하여!」 피는 뭐라구요? 「하늘을 위하여!」 뭐예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을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래,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은 어때요?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발표하기 전에 선생님은 먼저 그 길을 다 갔어요. 다 가고 나서 그걸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잘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되고,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통일교회도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 있어서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흥진군이 영계에 간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3시대, 유대교의 잘못한 것, 기독교의 잘못한 것,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 일신을 통해서 탕감복귀해 나와 가지고 이제는 세계 어느 천하에 가더라도 반대가 없어요. 반대할 수 있는 모든 담을 무너뜨려 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몇 대예요? 몇 대야? 「2대입니다.」 여러분들이 제일 생각해야 할 것은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이 마음을 중심삼고 참부부 참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세를 잘못 교육했다가는 여러분의 갈 길을 다 망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3세를 못 가진 역사적인 오점을 남겨 가지고 한 많은 탕감의 시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면서 복귀의 길을 걸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아들딸을 잘못 키우게 될 때는 여러분의 일가가 걸려들어 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손자를 못 봤어요. 3시대를 못 거친 것입니다. 그것만 거쳤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2대예요. 선생님을 1대조로 해서 2대조인 여러분 축복가정에서 3세로 태어난 아들딸들을 책임져야 됩니다. 3세가 책임 못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벌어질지 모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의 3대가 이어져 가지고 죄를 지었으면…. 앞으로는 형무소가 없어집니다. 경찰이 필요 없어요. 원리의 길을 걸어가게 되면 그런 것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못된 것을 어디에서 처리하느냐? 손자가 잘못했으면 자기 할아버지가 재판장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검사 변호사가 되어 가지고 그 가정에서 처리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들딸 낳기를 바라거들랑 하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아들딸,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아들딸, 그 혈족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말 없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러한 가정 기반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부모인 여러분만 모셔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보라구요. 어느 자리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지음받은 모든 물건은 의식이나 습관이나 무엇이 없었습니다. 칸셉(concept;의식, 개념)이 없었어요. 영(零)에서 시작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해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니 만큼 여러분들이 죄악으로 살아 나온 역사시대의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탄세계의 영감에 대한 사랑을 지금까지 다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졌던 아들딸과 손자들에 대한 그 사랑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건 사탄세계의 혈통에 젖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볼 때 뭐라 할까, 다른 남자에게 시집갔던 여편네가 거기서 낳은 아들딸을 데리고 옛날 남편이라 해 가지고 그 사진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오게 될 때 하나님이 그걸 붙들고 살 수 있어요? 전부 깨끗하게 불살라야지요, 마음 바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최고 순수한 사랑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때에는 먼저 여러분의 그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는 '하나님, 나에게 복 주소!' 하고 기도할 수 없는 거예요. 구원받아야 할 자리에서 '나 죽게 되었으니 살려 주소!' 하고 기도할 수는 있지만,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는 아들의 명분과 딸의 명분을 갖춘 후에는 '살게 해 주소!' 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 자체가 그 기준에 다 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예수 믿지 않고도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예수 믿어요? 아니예요. 이런 말 하니까 기독교에서는 나가자빠져요. 나가자빠져야 돼요. 그들은 어차피 망할 것들입니다.
나 똑똑한 문총재는 그런 사실을 영계를 통해서 다 보기 때문에 기독교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기독교 이상의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기반을 남겨 주기 위해서 핍박을 무릅쓰고 치면 맞으면서 지금까지 빼앗아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가 무엇으로 하든지 기독교에게 지지 않아요. 그런 권위를 대표할 수 있는 자신임을 자각해야 됩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개인적 자각에서부터 시작된 것이고, 복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자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슨 자각? 하나님의 사랑의 자각이에요.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나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내가 위하려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만민을 위하고 만민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만민을 위하고 나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만민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참사랑의 조건 기반을 연결시켜야만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주었으니 땅 끝까지, 사탄세계 저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해 주고 위하고 위하고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본연의 기준에 서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후손인 세계 인류는 전부 다 하나님의 치리 하에 놓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아담 완성의 자리, 아담 조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기 때문에 세계를 한바퀴 돌아서 반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돌아와 가지고야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러한 탕감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의 가정에서 사는 것이 천국생활의 표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거기에는 아버지가 있고, 오빠가 있고, 신랑이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거예요.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엔 상대, 남편과 아내가 있지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가를 래야 가를 수 없는 입장의 사랑으로 화한 이상적 가정이 되게 될 때, 그 가정 자체가 하나님이 몽땅 품을 수 있는 가정이 되게 될 때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갔지요? 낙원은 천국 들어가기 위해 머무는 대합실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서 이 땅 위에 남자 여자를 지은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생활을 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수확해서 거두어들이는 창고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을 표방해 가지고 지상에서 내 집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내 고향 전체가 나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사돈의 팔촌, 만민, 만국 전체가 합하더라도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겨서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아들딸이요, 손자 손녀다 그 말입니다.
아담이 그렇게 못 되었지요? 하나님의 품에 품겨서 사랑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못 되었지요? 그 다음엔 그런 손자 손녀가 못 되었지요? 그거예요. 뭐라구요?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뭐라구요? 아들딸, 그 다음엔 손자 손녀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실천궁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사랑,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세계의 핏줄을 잘라 버리고 하늘세계의 사랑, 하늘세계의 생명, 하늘세계의 핏줄을 다시 이어받은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의 눈접을 붙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전세계에 6천 년 간 자랐던 돌감람나무의 모든 뿌레기가 잘려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어야 할 때가 돌아오기 때문에 문총재를 중심삼고 남북만 통일되게 될 때는 세계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힐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완전히 될 것이다! 「아멘!」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환고향 할 수 있는, 본연의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내 집이 되는 것이요, 그 본향은 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틀림없이 가야 할 우리들은 남긴 바의 청산해야 할 모든 과제, 사탄 편의 습관성이 된 모든 것을 자체가, 자신이 정비해야 됩니다. 최후에 들어가서는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체휼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통곡이 나올 수 있는, 마음에 사무칠 수 있는 경지까지 가지 않고는 몸 마음의 통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윤박사, 뭐 요즘에 눈물이 자꾸 난다며? 사실이야? 선생님 생각하게 되면 자꾸 눈물이 나고….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 생각하게 되면 그런 거예요, 가슴이 조여 오고. 자기 자신이 무슨 나쁜 생각 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애를 바쳐 오다 보니 내가 이런 자리에까지 올라왔습니다. 크다 보니 이제는 전세계, 좌우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단계까지 컸다 이거예요. 앞으로 더 클 거예요. 알겠어요? 점점 더 커 가지고 날아가던 새나 지나가던 모든 관광객이 이 아래에 와서 쉬려고 하기 때문에 그 터를 서로서로가 지켜 주고 보호 육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하듯이 인류가 사랑할 수 있는 보호의 터전이 통일교회가 될 것이다! (박수)
지금이 1991년, 앞으로 10년만 있으면 선생님이 80세가 됩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세계의 모든 복잡한 문제를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부패한 미국과 소련에 대한 문제 등. 그래서 지금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하는데 무엇을 가지고 교육하느냐?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자기 혈족, 씨족, 그 다음엔 통일교회 씨족들이 모여서 이룬 통일교회 민족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이고, 나도 가정이 이렇게, 아이고 나도 종족이 이렇게, 아이고 대한민국 백의민족이 이렇게 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모델, 만민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되느니라! 「아멘!」
우리가 가정은 가졌지만 종족이 없습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해 가지고 세계까지 갔다가 세계를 찾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종족으로부터 여러분의 고향, 가정까지 다 왔습니다. 이제 꺼꾸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가정 편성이에요. 선생님은 이미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종족 편성까지 다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종족입니다. 그 다음에 나라 편성은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신할 수 있고,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해서 탕감조건을 다 세웠습니다.
이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여러분의 가정 앞에 전부 다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 자체도 한국 전체 가정들 앞에 못해도…. 한 참감람나무가 되었으면 접붙여 줘야 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구원받아야지요? 「예!」 구원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가인복귀라는 이름 밑에서 외부에 나가 일했지만, 이제는 종족복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혈족들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믿는다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가 전부 다 반대하면서 쫓아냈지만, 이제는 그들이 환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말씀은 한 주일만 수련받게 되면 동네가 다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예수님이 세 제자로부터 12제자, 72문도….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예요. 12제자의 6배예요. 성경에 보면 72문도라는 말도 있고 70문도도 있는데 72문도가 맞는 것입니다. 오순절에 120문도들이 모여 가지고 기도할 때 성령이 왔다고 하는 것은 어머니 신이 왔다는 것입니다. 신랑 되시는 예수가 하늘로 가니, 하늘은 남편을 상징하기 때문에 어머니 신, 해와가 완성해서 어머니 될 수 있는 신성을 하나님이 거두었다가 다시 보내는 거예요. 아담의 씨를 거두었다가 예수에게 넣어 가지고 성남(成男) 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해서 이 땅 위에 씨를 뿌렸기 때문에 아담은 실체로서 왔다가 갔지만 성신은 체(體)를 못 입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육을 합한 참된 부모의 자리를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육을 쓰고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육을 쓰고 와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복귀해야 될 거 아니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민족 기준과 세계 기준은 선생님이 다 닦아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핍박, 나라의 핍박, 모든 종교, 모든 단체로부터 핍박을 받을 때는 이미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개인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부부 통일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할 때에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마음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여러분 몸뚱이를 위했습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지 않았어요. 마음이 몸뚱이를 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몸뚱이가 마음을 위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하나 되어야 됩니다.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참사랑, 위하는 사랑의 이름을 갖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를 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가 하나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지가 자꾸 뻗어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그걸 자기가 알아요. 그래야 마음이 기뻐요. 무엇을 봐도 기쁘고, 일을 해도 힘들지 않고, 잠을 안 자도 고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 통일, 그 다음엔 가정 통일, 종족까지 통일돼야 합니다. 요것만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기독교라든가 유대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해 놓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 오던 것을 모두 탕감한 모든 축복의 기준이 여러분에게 직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 있어서는 거꾸로예요. 가정과 가지가 벌어지면 종대에 접붙여 가지고, 종대에는 뿌리가 있고 순이 살아 있으니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차지하고 자기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내 몸 마음을 통일해 가지고 아내와 일족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이 소생이라면, 부부는 장성, 종족은 완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종족끼리, 씨족끼리 결혼 못 하지요? 그러니까 결혼할 수 있는 상대적 종족을 만드는 것이 홈 처치 이념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런 기반을 닦았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홈 처치 일원과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내 집이 내 고향과 통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알고 이제부터 10년 동안, 10년도 안되지, 남북통일 될 때까지…. 남북통일이 되게 되면 그 다음엔 입적이 벌어집니다. 예수님이 호적 하러 가다가 탄생한 거와 마찬가지로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부끄럽지 않게끔 동참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의 역대,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후의 역사를 다 기록해야 됩니다. 이게 틀리게 되면 저나라에서 걸립니다. 뭘 했다는 모든 것을 샅샅이 밝혀 놓고 그걸 밟고 넘어갈 때 이 사실이 나를 붙들지 않아야 돼요. 조건이 되지 않을 수 있게끔 기록을 남겨 놓고 넘어가서야 비로소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해요. 통일교회 들어온 후의 기록, 그리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교회를 중심삼고 지시했던 모든 역사적인 내용들이 전부 다 팻말로 서 있으니 이거 어떡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그때 가서 처리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선생님이 해야 할 처리 방법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타락했으면 남북이 통일되기 전까지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통일된 이후에는 못 살아요. 성경에 보면 음란한 여인들은 전부 돌로 쳐 죽였지요? 남자는 쳐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음란한 여인들은 돌로 쳐 죽였는데 음란한 남자는 돌로 쳐 죽였어요, 안 쳐 죽였어요? 「안 죽였습니다.」 안 쳐 죽였어요. 그렇잖아요?
다말이 시아버지를 통해서 2세를 가졌는데, 남자들은 바람피워도 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천사장이 해와를 두 번씩이나 저끄린 거예요. 영적 육적으로 저끄렸어요. 아담 될 수 있는 남편, 이상적인 남편 세계에서는 그게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들이 탕감을 받아야 돼요. 유린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보게 되면 남편이 바람피운다고 야단하지요? 끝날에 가서는 남자도 두 여자를 거느리고 살고, 여자도 두 남자 거느리고 사는 이런 시대로 오는 것입니다. 요즘에 여자들이 전부 이혼하고 다 그러지요? 그것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돌아가기 위한 거예요. 요 끝에 왔기 때문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인연을 그냥 그대로 깨끗이 처단하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오게 되면 가정을 재편성하기 때문에 상대를 다시 구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수절을 20년 이상 한 사람들이 많아요. 법이 엄격한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고, 더더욱이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그런 과정을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앞으로 후대의 갈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개를 침범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이요, 참부모의 몸을 범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육을 잘 해 가지고 자기 손자들이 잘되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3대를 연결 못 시키면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고,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어렸을 적부터 교회가 지시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야 됩니다. 그것 못 했다가는 앞으로 참소받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타락할 때 간섭 못 한 걸 책임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도 잘못할 때는 여러분들이 그래야 됩니다.
에미 애비들이 자식들 잘못된 것을 보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 통일교회 패, 안되겠어요. 성표! 알겠어? 알겠나 말이야, 성표! 「예!」앞으로 나올 때는 자기 아들딸 데리고 나오라구. 「예.」 자기가 행하고 지시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오늘 제목이 '내 고향과 내 가정'입니다. 내 고향을 찾아가야 할 그러한 근본의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완전한 가정, 진짜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환고향 하는 그 길을 누가 막지 못합니다. 막지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한국에 와서 입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서전을 쓰고 이럴 때 조건에 걸리게 되면 전부 추방되는 거예요. 공산당들의 대이동이 바로 그와 같은 것입니다. 사탄이가 앞으로 올 하늘나라를 파괴시키기 위해 공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스스로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의 터전을 닦는 데 노력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할 때, 하늘나라가 있기 전에 하늘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기 전에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기 전에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는 것이요, 남자 여자가 있기 전에, 본래 창조하던 사랑의 이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그 뿌리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 되고 가정이 하나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하나 되었더라면 큰 나무에 열리는 모든 열매는 같은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 만민의 후손들은 직접 하늘나라의 사랑의 창고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확의 열매로서, 영원한 아버지의 주관권 내에 있는 사랑만이 생명이요, 사랑만이 전체가 될 수 있는 본향 땅에 입적하고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를 망쳐 버리고 잃어버렸습니다.
한 많은 역사적인 구도의 길을 찾아 나오는 인생의 처량한 모습, 이것을 바라보면서 길을 가르쳐 줄 수 없는…. 인간의 앞장에 선 모든 악마의 처치를 하나님의 능력으로써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 가운데 악마의 모든 죄상을 알아 가지고 공의의 심판주 되시는 하나님 앞에 검사의 입장에서 고소할 수 있는 이런 자가 나오지 않고는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입장에서 타락했던 것을 아는 입장에서 타락의 권을 넘어설 수 있는 그때를 바라서 섭리를 연장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스스로 자체를 자책하면서 정좌해서 하늘땅 앞에 동방을 향하여 갖출 수 있는 예와 서방을 향하여, 남방을 향하여, 북방을 향하여, 더 나아가서는 중앙을 향하여 갖출 수 있는 예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의 법을, 사랑의 법을 통하여 한 가정의 뿌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로서 화하여 통일적 권한에 있어서 가화만사성의 기원이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만이 중심이 되었어야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 처해 있는 입장이 이것과는 극반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맺혀져 있는 이 모든 인연을 끊고 이것을 중심삼고 극복 초월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스스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갖추어진 내 개인의 습관성, 풍습, 문화 배경, 모든 환경적 여건, 모든 전통적인 내용 전부가 내게 있어서 끝날에 청산짓는 데 모든 원수의 조건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알고, 단안을 내려서 결단지어 가지고 무자비하게 스스로 해방권으로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부활의 한 때를 찾으려 할 때는 반드시 자기의 옛날 모습을, 껍데기를 벗고 허울을 벗고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허울을 벗는 데는 반대의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벗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천리의 인과원칙을 통할 수 있는 탕감의 길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지금까지 원치 아니하는 십자가의 길을 자진해서 찾아 나온 통일교회 무리들이 장래에 아버지 축복의 은사에 품길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가누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의 때가 지나가고 가정의 때가 지나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때가 다 지나가고, 또다시 부모님이 세계로부터 국가·종족·가정·개인까지 찾아와 가지고 이렇게 훈시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세를 갖추지 못하는 이런 불효하는 아들딸이 되지 말고, 배도의 길을 가는 입장에 서는 자가 되지 말고, 충효의 도리를 이어받아 스스로의 모든 전부를 생축의 제물로서 바쳐 가지고 명령만을 제일로 삼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기여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갖추지 않고는 안되겠사오니,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그러한 개인, 그러한 자들로 합한 가정, 그러한 가정들로 합한 하나의 3대를 이루어 아버지 앞에 품겨 사랑받을 수 있어야만 비로소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돌아갈 수 있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알았습니다.
우리 가정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3대를 대신하니 과거시대·현재시대·미래시대를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려면 그 가정에서 느끼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와 같은 입장을 세계로 확대시켜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연령, 자기 자녀의 연령에 있는 사람을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만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랑하는 그 권내에 연결시킨다는 것을 알고, 본연의 심정을 따라 스스로를 자중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일치화시킬 수 있는 각자 분별된 자아주관의 실체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새해 첫 달 세 번째 맞는 주일, 20일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 21일인 내일을 맞는 새로운 하나의 한계선으로 세 주일 동안 내리신 모든 말씀을 통하여 진짜 내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더불어 천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내 고향과 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남북을 통일하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통일하고, 3대 천사장 국가를 대표한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치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은 결실의 왕권시대를 총합할 수 있는 시점에 놓인 것을 알 때, 이 모두가 하늘이 수고한 연고요,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갖춘 것을 귀하고 또 귀하고 또 귀하게 생각하면서 여기에 순응과 존경과 찬사와 시봉의 마음을 다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자신들을 자각하여 하늘 것으로 돌려드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내 고향과 내 가정이라는 마음을 하늘나라와 가정 전체 국경의 분기선으로 삼아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통일된 경지에서는 부모님과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녀의 명분, 충신의 명분, 성인 성자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한국 말로 할까, 일본 말로 할까? (웃음) 응? 선생님의 말씀은 한국 말로 해야 되지? 짧은 시간에 많은 말을 하려면…. 빨리 하면 알아듣지 못할 텐데 한국 말로 해요, 일본 말로 해요? 한국 말로 하자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말 어느 정도까지 해독할 수 있나? 응? 50퍼센트 이상 해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퍼센트. 그럼 30퍼센트. 50퍼센트는 3분지 1도 안되네.
의자 하나 가지고 와요. 앉아서 이야기할까? 요 가운데 길 좀 두자구, 내가 왔다갔다하니까. 그러면 저 뒤에 있는 사람들 얼굴도 가깝게 볼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공식적인 입장에서…. 저 가운데 길을 왔다갔다할 수 있게 한 줄만 터 주면 돼요. 일본 말을 하면 어머님은 또 통역도 해주어야 되고 말이야, 복잡하다구요. (웃음)
교육을 해야지.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언제 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때가 있을지 모르니 교육, 수련할까, 그냥 그대로 좌담할까? 좌담이다, 좌담. (웃음)
선생님을 만난지 1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1년 이상. 아아, 내려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계 어디를 가나 다 형제라는 걸 알아요? 세계의 사람들 중에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도 있는데, 이것을 다 합치면 얼룩덜룩 되어 버리지요? 여러가지로 섞여 버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목장에 있는 소 하나만 보더라도 말이에요, 다 거기에는 흰 소, 노란 소, 검은 소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서로 섞여서 번식하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 부자유가 없어요. 자연적으로 그것은 서로 융합해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런 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 된 인간은 그런 방면에 있어서는 센터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엄마! (웃음) 물 좀 갖다 줘! (웃음) 이제는 다 한국 말을 해독하니까, 욕도 못 하겠네. (웃음) 선생님은 맥콜을 좋아하니까. (웃음. 박수) 이것은 기록적이지. (웃음)
여기 모인 사람 중에 30세 이상, 대개 다 30세 이상이지. (웃음) 3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30세 이상. 그 다음 3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30세 이상이 많구만. 그 다음에 40세 이상 된 사람! (웃음) 야, 있네! 꽤 있잖아? 네 명인가? 좋을 때다! (웃음) 응? 이런 사람들은 다 전쟁의 제일선으로 쫓아내야 돼요. 칼싸움해야 돼요. 그럴 때에는 고생이라든가 무슨 고향을 생각한다든지 하는 그런 관념을 가지면 이건 정병(精兵)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다 잊고서는 일심 폭진해야 됩니다. 한 마음으로 폭진하도록 그런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정병대로서 전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경우에 30대의 젊은이는 더 고생시켜야 돼요. (웃음) 그건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에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청년들은 지금부터 30세까지는 모든 방면에서 고생하면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사회를 알아야 돼요. 사회라고 하면, 상·중·하로 나뉘어지는 하류 빈민으로부터 중류·상류사회가 있는데 이 모두를 결정해야 돼요. 그리고 그것들 각각에 맞는 교육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들을 알아야 자기가 국민으로서의 자각을 얻을 수 있는 거예요. 국민으로서 자각을 얻지 못하는 자는 국가에 필요한 자가 안됩니다. 자기가 이런 경험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래야 진짜 국민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진짜 국민이 된 경우에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뭔가 남겨야 돼요. 뭔가를 남겨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에, 전통이라는 것이 있는데 먼저 이 전통을 알기 위해서는 상·중·하의 계층으로 구분된 사회 전반에 걸친 실태를 완전히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그 국민을 보다 높은 자리에 올리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교육이라는 것은 교육 시스템을 말하는 거예요. 국민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또 전통의 기반 위에 있는 상·중·하의 국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교육하고 지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렇게 문제는 전통, 교육, 실천이라는 3점으로 집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어느 나라, 어느 단체, 어느 개인에 있어서도 성공을 원하는 자는 이런 배후의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그 이루는 목적은 말이에요,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목적이라는 것은 결정적인 것이 안됩니다. 그 나라를 남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국민이 원하는 이상의 것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역사적인 재료가 안됩니다. 그런 것을 남기기 위해서는 철저한 배후 관계를 짜서 자기 나름대로의 것을 남기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한 사람이 역사적인 인재가 되는 것과 더불어 그 일가, 그에 따르는 한 단체, 나라를 지도해 갈 수 있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뭐,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전통, 통일교회의 교육, 교육은 실천 교육이지요? 실천에 필요한 교육, 이러한 것들을 알아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학교로부터 쭉 대학교까지 가는데 있어서 기반으로 삼아서 자기가 배운 모든 것을 어떻게 전통에 플러스되도록 실천을 할 것인가 하는 이것은 한 사람 개인에 있어서도, 가정에 있어서도, 단체에 있어서도, 나라에 있어서도 이 원칙은 다르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통일교회의 전통을 알아야 됩니다. 간단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전통, 그 통일교회의 전통이 뭐야? 응? 누가 대답해 봐. 「고생을 감사해서….」 응? 전통이 뭐야? 「자기 부정입니다.」 장래에 뜻이 이루어진 경우에도 자기를 희생할 거야? (웃음)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전통, 전통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전통이 여기 있는 문선생님의 생각의 전통이 되면 안돼요. 그것은 원칙에 통한 근본을 만족시키는 그러한 전통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또 그것은 시대성을 초월해야 되는 거예요. 시대성을 초월한다는 것은 한 세기라든가 몇 천 년을 초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현재·미래의 세계와 더불어 영원의 세계와도 통하는, 그런 배후의 근본과 일체화된 전통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것은 생애의 전통이 되고, 역사의 전통이 되고, 나라의 전통이 되고, 세계의 전통이 되고, 천주의 전통이 되어 모두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것은 각기 그 기준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개인, 사회, 국가라는 것은 모두 상·중·하의 레벨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불러들이면서 관계 맺고 연대성을 연결시킬 것인가, 또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가는 데 있어서 위까지 올라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하는 그러한 것이 문제예요. 이 세상을, 사탄세계를 두고 본다면 올라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더 올라가고 싶고, 더 올라가서 꼭대기에 통한 경우 어떻게 할까? 그것을 생각 못한다는 거예요.
일본에 있어서 예를 들면, 일본에서 출세한다 할 때 어떻게 되는 것을 말해요? 큰 회사의 회장이 된다든지, 장관이 된다든지, 그런 것이지요? 그러면 그렇게 꼭대기까지 올라간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에 대한 답은 실체로서의 그 자리를 떠나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모든 것은 순회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올라간 경우에는 내려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에요. 하지만 세상은 그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세계의 모든 성공인이나 유명 인사들을 보면 성공한 경우 그것으로서 멈추어지고 이제 그의 마지막은 어디에 통하느냐? 성공한 그 후에는 무엇을 하느냐? 그 나라에 있어서는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으니 다시 밑으로 가서, 밑에서부터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같은 사람을 많이 배출시키도록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위로 올라갔을 경우에는 반드시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한쪽만의 정점까지 점령하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개인 점령과 더불어 세계를 점령하고 쭉 나아가서 하나님까지 부정해 버리고 자기가 영원히 이 절정의 기준을 유지하려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우주의 모든 세계는 올라가면 돌고 순환 운동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거야. 연관 관계에서도 인간 관계, 사회 관계, 금융 관계, 모든 관계는 서로 양보하고 수수작용을 하면서 운동하고 있는 거야. 그와 같은 기본적인 관점에서 본 경우에는, 사탄은 그것을 원하지 않아.―사탄은 한쪽만을 가지고 따라가면서 그 이상의 것을 하기 위해서 다른 것은 다 박멸시켜 버리고 죽여 버린다는 작전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준으로 볼 때, 사담 후세인과 같은 독재자는 대표적인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입각한 전통 기준이라 하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다음에는 밑으로 내려가서 이것이 자동적으로 도는 순환 운동이 성립되는 거예요. 주머니의 이쪽 입구로 넣은 경우에는 저쪽으로 내야 되고, 낸 경우에는 다시 입구에서 빨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호흡과 같이 빨아들이면 내야 되고, 낸 경우에는 빨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수수작용을 많이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치의 인격 기준은 더욱 더 높은 것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같은 호흡을 할 수 있는,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상대권에 서는 것이 역사를 통해서 만민에게 공통적인 인간 최상의 목적이에요.
인간은 전부 다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 남자로서는 얼굴은 아무래도 좋아. 여자로서도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구. 자그마한 여자, 자그마한 남자라 하더라도 자기는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 천황보다도 위에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을 다 가지고 있지? (웃음) 그렇잖아? 총리가 문제가 아니라구. 총리 정도는 자기 손자나 되면 좋다고 생각한다구. 또 자기 아들이 되면 좋다고 생각하지? 안 그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폭소) 그래,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야. (웃음)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럼 그렇게 안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폭소) 하여튼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거기까지 가기에는…. 높은 산을 생각할 때, 깊은 골짜기가 거기에 이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높은 산이 있으면 거기에는 깊은 무엇이 있어요? 「골짜기가 있습니다.」 골짜기가 있다구. 깊은 골짜기의 바닥에는 여러 가지 나쁜 것들이 다 썩어 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비료가 되는 거예요, 비료. 그래서 높은 산, 깊은 골짜기에는 여러가지 썩은 것이 있기 때문에 수많은 벌레가 살게 되는 것이고 벌레가 많이 사니까 새들 따위도 다 모여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명승지에 왜 새들이 모이느냐 하면, 썩은 비료 속에 사냥감이 자라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먹기 위해, 그것을 먹이로 삼기 위해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조류가 모여서 더 아름다운 명승지를 꽃 피우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산의 가장 풍화된 절정에서 필요 없는 것들은 다 먼저 떨어져서 쌓이고 그 더미 속에서 여러 가지 냄새로 채워져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매일 밥을 맛있게 먹고 있지요? 「예.」 그 맛있는 밥이 어디로 가서 멈출까? (웃음) 응? 몇 미터도 안되는 그 길이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가장 맛이 있는 것이 가장 나쁜 것이 돼 버리지요? 대변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 (웃음) 그래, 그것을 생각해 보면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밥을 먹는다고 할 때 그 밥은 결국 무엇이 되느냐 하면 살과 피를 만들어 주기 위한 영양 공급의 역할을 하는 것이며, 모든 영양을 섭취하고 난 나머지는 똥이 되어 나간다 이거야. (웃음) 똥이 돼 버린다구. (웃음) 알겠어요? 「예.」
인간이 서게 되면 그림자가 생기고 그림자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해가 뜬 경우, 그림자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 그림자 자체는 서 있는 사람에 따라서 반대 방향으로 길게 혹은 짧게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림자는 서 있는 것에 대해 항상 수평으로 평균을 생각해야 돼요. 높은 것은 깊은 것을, 오른쪽 것은 왼쪽 것을, 위 것은 아래 것을, 앞 것은 뒤 것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림자 따위는 필요 없다고 하면 낮에 해가 뜬 날에는 돌아다닐 수도 없거니와 일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존재의 권한을 나타내는 아무 자리도 얻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항상 이게 따라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표리(表裏)가 일체가 된다는 것은 앞쪽이 밝아지면 뒤쪽은 어두워진다는 거예요. 지구도 그렇지요? 밤과 낮은 항상 상반된 입장에 서 있잖아요? 지구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평균과 공통, 평화를 이루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 된다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밤도 하나 낮도 하나였던 것이, 밤낮이 하나가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 표리일체라는 것은 실체와 그림자 같은 것이에요. 그래서 겉의 가치, 밖으로 가서 희생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될 때 우주 모두가 역사를 통해서 원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고, 그러한 사람이야말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의 현상에, 자연의 법칙에 이렇게 생애를 바쳐 가는 자는 자연 자체가 환영하는 인격이 돼요. 알겠어요? 「예.」 그 반대되는 경우도 한번 생각해 봐요.
인간의 가장 중요한 곳이 어디야? 응? (웃음) 어디야? 가장 중요한 곳은 어딜까? 눈알은 어때? (웃음) 생식기를 안 써도 맹인이 안되는 것이 좋을까, 뭐야? 둘 중에 하나를 못 쓰게 된다고 할 경우에는 어디를 원할까? (웃음) 응? 이게 웃을 일이 아니야. 이거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야. 자기를 해결해 놓고서 그 다음에 나라라든지 세계를 해결해야 하는 거라구. 자기를 정리해서 집대성을 이룰 수 있는 곳에 있어서 나라와 관계를 가지고, 나라를 정리해서 나라의 중심이 된 경우에 세계를 정리하고, 세계의 중심이 된 경우에 천주를 정리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천주의 중심은 하나님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개성 자체를 정리하지 않은 곳에서는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여자에게 있어서도 남자에게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뭐야? 응?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 다 축복을 받았는데 모자라는 사람들이네. (웃음) 낙제생이 다 모여 있네. 그게 뭐야? 입이 가장 중요해, 당신들 남자 여자들이 특정한 다른 한 곳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가장 중요해? 입이 없으면 큰일나지? 죽어 버리잖아? (웃음) 생식기는 없어도 평생 살 수 있잖아. (웃음) 그런 문제를 쭉….
교과서에도 그런 건 없지요? (웃음) 세계의 어떤 교과서, 유명한 대학교의 교과서에도 그런 것은 없지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왜? 입이 없으면 바로 죽어 버리고, 눈이 없으면 맹인이 되고, 양쪽 다리가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돼요? 양쪽 다리를 필요로 할까요, 생식기를 필요로 할까요? (웃음) 이제는 다 머리도 열심히 쓰지 않게 되고 생식기만 볼록하게 된다구요. (폭소) 그런 결과가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그거 원리 가지고 거기까지 쭉 설명할 수 있지요? 여자 남자가 왜 태어났는가 하는 근본 문제…. 이걸 이야기하자면 뭐 원리강의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웃음)
오늘 시간이 없어. 여러분을 1년 만에 만났으니 여러분들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있지? (웃음) 뭐 선생님도 듣고 싶은 것이 많이 있다구. 뭐, 그런 시간…. 지금 여기 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였으니까 한 사람이 10분씩만 말을 해도 얼마야? 1만 분. 1만 분이면 며칠이야? 그래서 함께 이 같은 과정을 통과하는 것으로써 그와 같이 한 것으로 인정하고 선생님이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일까? 「사랑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중심이야. 근본 문제야, 근본 문제. 「하나님이 깃들인….」 뭐? 하나님이 깃들인다? 하나님이 그것을 잡고 평생 사는 거야? (웃음)
여러분들은 대학교에 가서 학사 과정, 석사 과정, 그런 과정의 기준을 통과하게 되면 각종 학위를 받지요? 그것을 증명하는 증서를 받는 거예요.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 사람은 이 대학교에서 규정된 과정을 완전히 종료했으니 이 증서를 수여한다.' 간단하지요. 그것은 간단한데 내용은 복잡해요. 몇 십 년의 생활을 소비하고, 자기의 정신도 더불어 투입한 결정체로서의 결론인 거예요. 이러한 모든 것을 그 증서가 다 내포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이 증서를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래―.' 해 가지고 그건 잠깐 쓰는 것이에요. 잠깐 자격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고, 영원히 그것이 중심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생식기도 같다, 졸업 증서와 같이 생식기는 중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원리로 말하면 완전한 인간에 대해서 책임분담이라고 말하지요? 원리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결합시키기 위해서는 개성 완성을 해야 하지요? 그러면 개성 완성은 뭐냐? 참사랑의 일체권을 의미합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존중하는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상대인 아담 해와가 평등한 상대가치를 얻고, 가치 상대권의 사랑의 실체로서 그 둘이 하나가 되어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인간 남녀의 통일은 물론이고, 모두를 통일시킨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은 인간끼리, 남녀를 일체화시키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과 일체화 될 수 있는, 완성기준을 이룰 수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시험에서는 백점을 땄다 하더라도 졸업증을 받지 못해서 졸업증이 없는 경우에는 어디 가나 대학 졸업한 것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과 마찬가지로 생식기는…. 천정(天情)이 있고 인정(人情)이 있는 거예요. 천정과 인정을 하나로 묶어서 완성권에 결착시키는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사랑은 남녀의 생식기 없이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그 생식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야 됩니다. 이건 원리적인 해설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가장 귀하게 여겨야 돼요. 가장 귀중하게 여기는 것을 공적으로 보는 간판으로서 내거는 것은 없습니다. 비밀스러운 곳에 자기만 아는 곳에 숨겨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을 취급하는 방법이예요. 그것은 모든 역사를 통해 보더라도 같은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이 취급할 때는 같은 과정을 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공식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개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면에서 우주 완성을 이루는 중심적인 부서가 생식기이기 때문에 생식기가 제일이라는 것을 해설하면 답은 만점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견이 있어요? 「없습니다.」 알았지요? 「예.」 그래서 원리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완성, 여자의 완성은 그것들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요, 난생 처음으로 역사를 대표해서 역사의 완성 상속권을 받는 하나의 종착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남녀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의 대답은 그저 10점 정도나 될 것 같애? 하나님 입장에서 말하면, '야, 그래! 그래!' 하시겠지. (웃음) 사탄의 입장에서 말하면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은 '그래! 그래!' 두 번만 하시는데, 사탄은 2백 번이나 한다구. 큰소리 치는 것은 올바른 자가 아닙니다. 부정한 자가 큰소리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선악의 세계가 혼동하고 있는 이 타락세계의 역사의 실정으로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말이 빠르다구요. (웃음) 소동이 많아요. 그것은 선과 통하는 게 아닙니다. 악과 통하는 거예요. 남자보다 입이 무거운 경우에는 그 여자는 말없이 남자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침묵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있어서 말없이 침묵을 지키고 계시는 위대한 주인공이십니다. 선악의 내용도 변명하지 않으시면서 자신을 나타내지 않고 숨겨진 배후에, 은폐된 배후로서 자신의 의지를 당당하게 역사를 통해서 유지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탄은 떠드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 지자제 선거라고 해서 떠들고 있는데 '나에게 선거해 달라! 그 자는 나쁘고, 나는 좋다!' 이렇게 선전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선전법이에요. 그런 것을 어떻게 앞으로 선생님이 정리하느냐 하면, 하늘의 선거법을 가지고 다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다스리기에는, 그럴 때가 아직 안되었으니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너무 많이 알게 되면 짐이 많아서 다리에 힘이 빠져 넘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여자야말로 말하기 시작하면 살금살금 캐물어서 알아내고야 말지요? 살금살금 캐물어서 알아내는 게 여자야, 남자야? 어느쪽이야?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 여자는 일본 말로 '온나'인데 '온'이라는 것은 나쁜 거야, 좋은 거야? '온'이라고 하면 온슈우(원수)가 되기도 하지요? (웃음) 아, 온께이(은혜)가 되기도 하는구만. (웃음) 양쪽이 다 따라와요. 일본어 '온나'의 '나'는 한국어로 '나'라는 뜻이에요. (웃음) 그 '나'라는 것이 뭐야? '나'로 시작되는 일본어를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나마에(이름), 나마께모노(게으름뱅이), 그리고? 나끼무시(울보), 나쁜 것은 다 통하네. (웃음) 그리고? 「나또우(일본 음식)!」 응? 「나또우!」 나또우? 아, 그건 냄새 나잖아? (웃음) 다 나쁜 것으로 통한다는 거야. 그 정도로 해 두자구요.
여자라고 하면 일본어로 나쁜 쪽의 이름이 많이 있다구요. (웃음) 그것은 세계적으로 일본이 여자로서 나쁜 여자를 대표로 한다는 결론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해와국이 됐잖아? 죄가 많은 데에서 은혜가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훌륭한 여자들을 찾아오신다는 게 아니라 가장 나쁜 여자들을 어떻게 가장 훌륭한 여자들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에요. 이게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그렇잖아? 가장 나쁜 여자들을 가장 훌륭한 여자로 만든 경우에는 여자의 상·중·하는 모두 자동적으로 훌륭한 여자가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여자들 중에 세계 역사를 통해서 가장 고생한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세계 대표적이에요. 그렇지요? 일본 여자는 뭐, 성도 없잖아요. 아무에게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그림자 같은 거예요. 그림자는 아무리 밟아도 반응도 흔적도 없지요? 그래 가지고 역사를 희생, 희생, 희생해서 유린되어 온 것이 특히 일본의 여성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사탄세계를 사방에 연결시키기 위한 다리로, 그런 이용물로 사용된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은 사탄세계의 끝이에요. 선생님도 운이 나쁘니까 그런 일본을 해와국으로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 국가. 역사의 발전의 중심은…. 지금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요? 생식기예요. 대륙에 연결된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그래서 이런 남자의 생식기를 본뜬 곳은 세계 문화의 발상지고 결착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가 되고,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여자의 음부와 똑같지요? 지중해문화라는 것은 이 지상의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 섭리 기준에 있어서 문화의 기원 내용을 통합시킨 곳이며, 또 로마 문명의 위대함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로마의 법률 등 로마의 문화는 지금도 역사에 굉장한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완전히 여자 것과 같아서 그것은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 그리고 구라파 대륙을 연결시키고 있고, 그 중심부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경우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이, 일본은 여자의 음부와 같이 되어 있으며,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으로 볼 때 이것은 더 큰 대륙, 미국 대륙, 중국 대륙, 소비에트 대륙, 세계 6대주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기준에 중심점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태평양문명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태평양문명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 것이냐? 지금은 모두 중국과 일본이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한반도가 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반도를 지세학적으로 본 경우에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교차점으로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유물주의와 유신주의가 세계적으로 대결하고 있는 곳이며, 여기에 결실체로서 악의 참부모인 김일성과 선의 참부모인 선생님이 이렇게 대치하면서 서로 소화시키려고 하는 곳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의 마지막 종착점이 되기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일체화시키는…. 중심체가 되는 것은 대륙의, 남성의 생식기처럼 생긴 한반도이며, 이것은 태평양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은 지금 서양문명의 총 집결지예요. 그게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이곳을 중심으로 세계는 자동적으로 지세학적인 견지에서 보아도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중심적인 부서가 되는 거예요. 한번 생각해 봐요. 일본 멤버들 말이에요, 여러분 일본 사람이지요?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잖아? 이게 일본 사람은 말이야, 한국에서 다 도망간 사람이고, 우라시마 다로오(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같이, 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게 그 이야기예요. 벽지로 좌천된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칼싸움을 하지 않으면, 힘이 없으면 살아 남을 수 없어요. 대륙에서 다 좌천되어 온 그런 사람들이니까 힘을 가져야 되고 칼싸움을 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라는 한 나라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반격이라는 것이, 전투 체제가 일어나는 거예요. 산을 하나의 경계선으로 해서 부락끼리 칼싸움을 하고, 이게 쭉 국가까지도 이루어져 나온 거예요. 지금도 일본은 그러한 전통이 남아져 장군에 대해서 그 밑에 사람들은 절대 복종을 하고, 생명을 걸어도 항상 남녀가 같이 생명을 거는 거예요. 한 마디의 명령으로 모두가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본의 무사도 정신이에요. 그렇지요? 윗사람의 명령에는 절대 하나가 될 수 있는 가장 훈련된 역사성을 가진 민족이 일본 민족이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관광단을 보더라도 항상 안내자가 선두에서 작은 깃발을 들고 다니지요? (웃음) 그것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소리를 내면 '아 이 우 에 오' 똑같이 나오는 거예요. 마음이 안 맞는 사람은 두드리는, 그런 역사 과정을 통과한 일본 민족으로 훈련이 되어 있어요. 이게 무엇 때문에 이렇게 훈련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일본은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天照大御神)의 자손이에요. 그렇지요?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가 여자 신이에요, 남자 신이에요? 「여자 신입니다.」 여자예요, 여자 신. 그래서 일본은 여자의 성격을 갖고 있어요. 여자는 시집가면 남편에게 절대 복종해야 하고, 성명도 다 없어지지요? 한국은 어때요? 여자도 당당한 성명이 있어요. 세계적으로 이런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여자도 남자도, 부인도 남편도 당당한 성명을 가지고 있어요. 주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를 두고 볼 때 일본 남자가 져요. (웃음) 아아, 평균 80퍼센트가 그래요. 생각해 봐요. 세다! 세다는 것을 싫어한 경우에는 그게 안돼. 강하지 않으면 나무에 올라가서도 큰일이 나는 거예요. 흐물흐물, 일본 여자 같아서 어떻게 해? 올라갈 수 없어! 강한 민족의 회복을 선생님은 원하기 때문에 일본 남자, 한국 여자, 일본 여자 한국 남자를 짜 맞춰 주고 몇 대 가면 종의 씨가 바뀌어져요. 왜? 씨는 여자에 의한 것이 아니고 남자에 의하기 때문에 서로 같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한 가지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들의 상대자들 중에서 80퍼센트가 '아아, 한국 부인을 받지 말걸.' 그렇게 생각하지? (웃음)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이야. (웃음) 그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 (웃음) 없잖아. 그렇잖아? 너희들 협박했지? 응? 그것은 일본의 불량배와 같은 거야. 구보끼 회장이 자주 노래하는 게 뭐야? 야꾸자, 야꾸자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그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일본 남자에 지는 한국 여자가 절반 이상 있으면 안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웃음)
세계 어디를 가도 일본은 자립성이 없어요. 예를 하나 들어 보자구요. 미국의 워싱턴에 가면 [워싱턴 타임스]가 있어요. 거기에 부사장이 지금 사장이 됐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 돌아갈 때는 이제부터 선생님은 세계적인 변혁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일보도 다 되받아 쳤어요. 한국도 조직체, 전체 희생으로써 되받아 쳤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4천 파트를 만들고 그것을 삼 사 십이, 1만 2천 파트까지 확대시켜 가지고 전부 다 교회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완전한 씨를 수확했다고 할 때 그 씨를 뿌리는 데 있어서, 뿌리는 곳에는 비료를 쌓아 둬야 하는데 그 비료라고 하는 것은 말이야, 더러운 곳에서 배출하는 것이 비료가 되는 거지요. 깨끗하고 향수같이 향기가 나는 비료가 있어요? 연구해 봐, 있는지, 없는지. 절대 없어요. 향수라는 것은 쭉 날아가 버리지만, 비료는 쭉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비료가 된다는 겁니다. (웃음) 일본어로 필요한 요리를 비료라고 해요. 이렇게 비료라는 것이 양면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들어 봐요. 나쁜 냄새가 나지만 이게 생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비료가 있어야 돼요. 인간도 똑같다구요. 비료가 필요하다, 비료를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은 뭐냐 하면 고생의 길, 냄새 나는 데에 그것을 하고 가만히 10년 이상 수십 년이 지난 후에는 당당한 두목으로서 가장 중요한 목재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두령, 두령이 된다구요.
한국에 오니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구! 이렇구! (웃음) 이게 감았던 오른쪽 눈을 뜬 것은 좋은데…. 한국에 와 있지만 지금도 일본에 보내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3분의 1은 될 거라. (웃음) 말하지 않아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일본으로 돌아가게 될 때는 모든 습관, 전통, 문화의 배경이, 모든 상관하는 데가 없어지는 거예요.
저쪽 뒤, 들려? 들려, 안 들려? 「작습니다.」 뭐? 「작습니다.」 여기서는 작게 하는 거야. 너무 크게 떠들 경우에는 나쁜 것이 떠든다고 했잖아? (웃음) 작아도 들리지요? 「안 들립니다.」 귀머거리야? 잘 들리게 마이크 장치를 준비하라고 명령했는데 들려, 안 들려? 「안 들립니다.」 죽어 버려. (폭소) 왜 늦게 왔어? 그것도 다 탕감이야. 그렇게 세상은 공평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늦게 온 사람은 배경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것은 다 고른 다음에 나중에 쓰레기가 된 것을 보내는 것이 세상의 분별의 상식이 되는 거예요. (웃음)
지금부터 한 시간마다 이렇게 반으로 갈라서 할까? 앞 사람은 '에―' 라고 하는데, 저 뒤에서는 박수 치고 있으면 어느 쪽 의견을 존중해야 되나? (웃음) 이러한 경우는 앞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통례의 법칙이야. (박수. 웃음) 그래서 이것을 보게 되면 혁명적인 원리라는 거예요, 혁명적인 원리. 여러분은 역사가 말하는 일본 젊은이에요. 일본에 있어서도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생각하는 것이 보통 사람 이상의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습니다. (웃음) 생각도 잘하지. 선생님은 그렇게 인정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의 얼굴만 보아서도 등급 따위를 알 수 있어요. 오오사까의 거리를 쭉 보게 되면 말이야, 평균적으로 통일교회 멤버같이 생긴 얼굴은 없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애를 통해서 많은 지도자들을 지도해 왔기 때문에 금방 안다구요. 거리만 한번 보아도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요. 평균적으로 통일교회의 멤버는 다 미인이고, 미남이 모여 있어요. (웃음. 박수) 여자의 분위기로서 하늘의 운세가 일본의 모든 땅을 커버해 왔다고 할 수 있는데 일본으로 말하자면, 일본으로서 자랑하는 것은 다 도둑질해서 훔쳐 왔다는 거예요. 도둑놈이에요. 일본 사람이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어요. 카메라도, 독일의 라이카 같은 걸 다 훔쳐 왔고, 기계도 다 여자같이 살금살금 해서 훔쳐 왔다는 거예요. 다 도둑놈의 일족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어. 특히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엇이 있느냐? 여자밖에 없어, 여자. (웃음) 여자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은 여자! 중국은 요리!'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일본은 여자, 중국은 요리. 한국은 뭐예요? (웃음) 응? 김치가 아니야. (웃음) 한국은 대장이에요, 대장. 대장은 다 한국 사람이지요? 외톨이, 독불장군, 야꾸자 놀음을 하는 독불장군도 있어요. 그건 뭐 저주의 칼로 찌르는 거지. (웃음) 독불장군이 아니면 그런 놀음도 못하는 거예요. 단체를 조직하고 있는 그런 야꾸자의 성격이 아니라 독불장군의 성격이에요. 한국은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 반면에 좋은 것은 정열적이고, 정에 있어서는 넓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 누구하고나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그게 재미있는 성격이에요. 만약에 일본 사람 같은 경우 1년 동안에 친구 세 명 정도를 사귄다면 한국 사람은 일년에 1백 명이라도 사귈 수가 있는 거예요. 외교적 수완이라는 것은 본심에 통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집가고 싶다고 하는 여자들은 말이야, 남자를 보면 점수를 매겨. 이 남자는 70점, 저 남자는 80점, 또 저건 40점 하면서 외적으로는 이것이 좋고 내적으로는 저것이 좋으니까 어디 갈까, 여러 개를 두고 선을 보기도 하고 비교하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은 그런 여성과 공통적인 심정권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사람의 특성은 가난하다든지 불쌍한 자가 있을 경우에는 자기의 쌀이라도 먹이고 다 그러는 거지요? 그런 것을 깨달았지요? 일본과는 다르다구요. 사회적으로 그런 전통적인 흐름이 밑에 쭉 갈려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도 만일 자기 주장을 하게 될 때는 천하에 무엇이 있어도 타협하지 않아요. 주장하기 시작하면….
그래서 한국 사람으로서 외국에 가서 대사관을 방문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까 내가 말했지요?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 말이야, 그 한대사가 일본 대사와는 같은 동양인이니까 항상 골프도 같이 하고 사이 좋은 친구가 됐어요. 그런데 일본 대사가 말하기를 '야―! 나는 한국 사람을 미덥게 생각합니다.' 하더래요. 그래서 한대사가 '그런 바보 같은 말을…. 일본 사람이 그렇지 않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일본 대사가 '아니오. 일본 사람은 안돼요.' 하더래요. 왜 안된다고 하느냐 하니까,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세계에 나가게 되면 다 대사관에 가서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하는데, 그것은 여자나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여자나. '부탁합니다.' 하는 것은 여자잖아요?
일본 사람은 대사관에 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지점장까지도 윗사람에게 다 부탁을 하는데, 한국 사람은 이민을 간 사람이나 거지나 할 것 없이 대사관에 와서 도와 달라고는 한 마디도 안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붐을 일으키려고 하지만, 일본에는 그럴 만한 지도자가 없으니 안된다는 거예요. 일본은 그렇게 여자의 풍습을 가지고 있지만 또 그것으로써 만점이라는 거예요. 부탁도 안하고 도적같이 '너, 내 말 들어.'라고 하는 경우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은 일가가 멸망의…. 원리를 넘어서 자연적으로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미국에 개척하러 갔던 일본 사람들은 일본으로 많이 돌아갔지만 한국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남미의 어디를 가더라도, 북미의 식당 아저씨까지도 한국 사람이 많이 있는 거예요. (웃음) 아무데에나 안 가 있는 곳이 없어요. 소련에도, 그 위성국가에도, 지금 뭐 위성국가에도 어디에나 한국 사람은 없는 곳이 없어요. 세계가 어려운 이런 혼돈기에 있어서 왕자가 되려고 말이야, 양쪽을 잡아 가지고…. 그런 배짱이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서도 한국 거리가 생기고, 어디에서나 그렇다는 거예요. 워싱턴이나 뉴욕과 같은 큰 도시에서 유태인이 4백 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미국의 보호권 아래에서 그 보호를 받으면서 세운 기반과 그 기반 위에서 만든 돈을 불과 10년, 13년 동안에 한국인들에게 다 빼앗겨 버리고, 흑인을 통해서 한국인 반대 운동을 하고 있으니 우습지. (웃으심) 그것은 세계적인 걸작이에요. 슬럼(slum)이라는 흑인가가 있는데 말이에요, 거기에서 그 우두머리들은 다 뱀같이 엉켜서 장사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위험한 데는 다 한국 사람이….
그런 성격으로 보아서 한국은 아담이라는 이름에 알맞는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인정해요? 「예.」 회사에 가도 9년, 10년 이상을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요. 3년 정도 해 보고 별거 없다 싶으면 그만두지요. 얼굴도 몸도 여러가지를 비교해 봐서 자기보다 좋지 않으면 그는 40점이고 나는 80점이라고 생각하고는 바로 나가서 그가 하고 있는 것을 모두 빼앗아 버리는 거예요. 한국은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후루다가, 일본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끄덕도 하지 않는 거예요. 1990년대에 가 봐라 이거야. 큰일난다는 거야. 응? 웃을 수 있어? 그런 것은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 북방 영토 문제에 있어서, 소련이나 중국에는 일본보다 더 빨리 들어가 있어요. 일본의 정계, 재계, 이게 뭐야?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게 뭐야? 주머니에 넣은 돌 이같이 흔히 있는 돌 같은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외교 문제라구? 뭐야? 그거 안되는 거예요. 결국은 한국 사람에게 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천운에 의해서, 섭리의 운세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안 가 있는 데가 없어요.
중국의 경우도 그렇다구요. 북경에 있는 호텔의 3분의 2가 한국 사람 소유이고, 소련의 호텔도 다 그래요. 그게 훌륭하다구요. 그런 프라이드를 점령하려고 하는 그것이 남자다운 성격이에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이와 같이 천 명의 생각은 각기 다른 천 개의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말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역사를 통해서…. 일본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요? 한국 사람이라 하면 다 위법적이라고 말이야. 그렇지요? 가장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서 나쁜 짓을 아니할 수 없는 입장에 몰아넣고 있어요. 지금 일본의 재일교포 3세들에게 법적인 입장을 인정 안 하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바보 같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쁜 짓을 하는 거예요.
일본에 지금 한국 교포가 1백만 가까이 150만 이상 있어요. 징용으로 끌려가서 훗까이도오나 오오쯔 북부에 있는 남자들은 대동아 전쟁으로 다 죽었지. 남자가 죽었으니 여자 혼자 필사적으로 살아 남기 위해 양자 따위를 결연하기 시작하고, 양자처럼 들어가서 그것을 상속하고, 한국 사람의 모자를 벗고 일본의 모자를 쓰고 있는 그런 한국 사람이 많이 있는 거예요. 보게 되면 바찡꼬나 유우라꾸조오(有樂町)의 아저씨들은 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일본의 유우라꾸조오라는 것은 놀이(유우;遊)와 즐거움(라꾸;樂), 그런 곳의 아저씨들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야꾸자의 8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고 우두머리라는 것을 알고 있어? 「예.」 그것을 선생님이 명령을 한 경우에는, 일본의 수상을 납치해 오라고 하는 것 같은…. (웃음) 왜 웃어? 문제없어. (웃음) 앞으로 두고 봐라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마피아가 있는데, 이 미국 마피아와 중국 마피아가 싸우고 있는 것을 컨트롤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또 일본의 야꾸자와 중국의 야꾸자를 연결시키는 것도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산이 이제 근거지가 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지. 그런 어두운 세계의 왕자들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천하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한국의 힘을 가진 세계의 10만 명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바로 선생님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죽이라고 명령한 적은 없어요. (웃음)
앞에서 말했듯이 여러분은 다 머리가 좋아요. 그런 사람은 서로가 동장이 되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들의 반은 독한 성격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목적을 이룰 수 없고, 그러한 것이 세상의 싸움의 현장에 있어서 상식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가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닌 사람이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일본인으로서 중상의 사람이 들어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별것도 아닌 한국에 와서 남자는 이렇게 선서하면서 말이야, ―선서를 일본어로는 센세이라고 하지요? 센세이라는 것은 선서도 되지만 선생이란 뜻도 있어요. 지금은 그 선생이라는 뜻이 아니야.― 우주 정복의 목표를 이루고자, 사탄 전멸을 이루고자 했지요? 그게 이제 끝났다는 것은 역사의 혁명이라는 말이에요. 또 혁명 역사에 있어서 가장 정상의 혁명적인 현장이라는 것이에요. 여기에 참석하는 날에는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 몸이 긴장하는 그런 경지가 아니고, 감탄하고 감격해서 몸이 날아갈 것 같은 그런 기쁨의 자리가 이 현장인 것을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
지금이 아침이야, 저녁이야? 「아침입니다.」 아침이니까 기분이 좋아서 그런 말을 할 지도 몰라요. (웃음) 선생님하고 만나서 좋은 말만 하니까 기분이 좋은데, 나쁜 말만 하고는 야구방망이를 쳐들었다 하게 될 때는 그런 말을 안 하겠지. '혁명적이다.' 혁명 이상의 것은 뭐라고 할까? 폭명(폭명)! 폭발적인 명이다 이거예요. 변혁이라고 하면 안돼요. 전복의 복명이라든가. 그런 이름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혁명의 자리라는 말이에요. 그러한 자리에 동참한 이름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훌륭해요? 천주적이다. 천주라는 이름 알고 있지요? 천주적이라구요.
그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큰 방에 밀폐되서 앉아 가지고 같은 방향만 계속 유지하려고 하니 그게 얼마나 고생이라는 거예요? 상식이라는 습관성이나 문화 배경이 다른 여러가지의 전통적인 풍속을 이어받는 그러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 소화시켜 나아가야 하는 시대가 찾아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남자라는 것이, 여자라는 것이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극복해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자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원하지요? 「예.」 훌륭한 사람을 원하는데 그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한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라구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사람을 구해 나온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일본 나라를 넘어서, 일본의 사랑의 상대권을 넘어서 한국까지 와서 사랑의 상대자를 얻었다는 그 승리감, 이게 위대한 거라구요.
옛날 연애한 사람도 있었고 자기가 짝사랑을 하고 추억으로서 지울 수 없는 배후도 있었지만 그것을 문제삼지 않고 깨끗이 지워 버리고, 표백해 버리고, 일심불란의 생각으로써 나라를 넘어온 거예요. 동해를 넘어서…. 어떻게 넘어왔나? 날아서 넘어왔나, 수영해서 넘어왔나? (웃음) 그렇게 볼 때 수영을 해서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앞으로 자기의 일신에 영향을 주고 일본 민족보다 새로운 씨족을 심어서 세계로 꽃 피우게 하기 위해서, 그것을 하나의 혁명적인 씨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행동할 수 없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실천할 수 없으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어요. 목표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실천장이라고 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크면 클수록 그 반면에 고생이 비례적으로 따라다니는 것이에요.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도 출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역사성의 성공으로 가는 길은 다 평등한 길이에요.
나라를 넘고 역사를 넘어서 같은 공식을 따라가고,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큰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큰 고생을 극복해야 할뿐만 아니라 소화시켜 나가야 해요. 극복하는 것은 그냥 통과할 수 있는 것이지만, 소화하는 것은 그 고생의 자리를 비료로서, 자기의 성장의 영양으로서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으로부터 와서 한국에 있어서 여러가지 거스르는 반대의 환경을 보았을 경우에, 이곳이야말로 자기의 인격 내면을 일신 높이는 데 있어서 개혁할 재료를 맞이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대해서도 쉬운 일이 아니예요. 시집을 가게 되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데,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 어때요? 힘들지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서로 비교하면서 어느 쪽이 좋다 나쁘다 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그 일본 사람의 표정을 보고 전통적인 일본 효자는 이렇다고 생각하지요. 일본 사람은 모두 그렇다고 하는 것 같이…. 일본 사람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에 대해서 나쁘다는 결론을 내리면 안돼요. 그저 눈물을 자아내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건 생활의 감각을 익히는 것이 아닙니다. 다 집중하면 집중의 자리를 승화의 밑바닥으로서, 씨앗으로서 그것을 소화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힘들지요?
그래서 2년, 3년만 지나게 되면 '아아, 일본으로 날아가고 싶다.' (웃음) '한국에서는 안되니까 일본에서 걸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동작으로 보이심) 이제는 '대륙 점령을 위해서 왔다.'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니까. '니뽄' 이야, '니혼' 이야? 이 경우는 니혼(두 다리)이라고 하는 거야. (웃음) 알겠어? 「예.」 일본은 한 다리만으로는 안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에 주어진 그 상속권을 일본에 접붙이기 위해서, 여러분이 상속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어머니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 사람으로서 축복받고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정권과 통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살아 있다, 하나님이 죽어 버렸다고 하며 서로 떠들어 대고 데모하는 여러가지 환경을 쳐다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괴롭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원래는 영광의 하나님, 만년의 부모인 승리권에 서야 되고, 만민의 왕으로서, 주로서 그것은 지도해야 될 우리의 전통적인 센터이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악랄한 악마에 의해 빼앗기고 반대의 희생을 걸고, 하나님이 죽어 버렸다, 없다 하고 떠들어 대고 부인하는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하나님의 비참한 심정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일본 사람인 여러분들도 지금 환경으로부터 부인당하고 있지요? 한국에 와서 어디를 가나 '이놈―!' 다 그러지요? 그런 비참한 환경과 접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가장 가까운 곳에 서야 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은 없지요? 경제 활동으로 힘은 들지만. 경제 활동은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우리한테 있어서 먹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아요. 물만 먹으면서 일주일이나 금식도 했잖아요? 또 3일 간에 한 끼로 충분해요. 옷은 아무튼 좋아요. 나일론 버선도 좋아요. 나일론은 한 달 이상은 신을 수 있어요. (웃음) 그거 팬티라고 해도 말이야, 속옷이라고 해도 뭐, 1년 이상 입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어떤 일본 여자가 7년 간이나 그런 팬티, 속옷을 빨아 입고 다녔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은 뭐 눈물을 주르르 흘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문선생님은 죄의 왕자인 거예요. 순한 명문가의 따님들을 유인해서 모든 것을 길가에 던져 버리게 하고는 고생의 길을 가게 하는 그런 눈물 어린 일을 하고 있으니 평면적 평등의 기준으로 본다면 죄를 짓는 왕자라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 돈을 일 전도 안 씁니다. 미국, 일본, 세계 각지에서 보내 온 돈을 일 전도 안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에서도 문선생님은 올바른 사람이다, 승리의 사람이다, 정의로운 사람이다 하는 그러한 보고를 하고 있어요. 그들이 조사한 끝에 내린 결론이 뭐냐 하면 문선생은 정의의 지도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들의 배후에는 비밀스럽게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전화로 듣고, 잘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박해받으면서 이런 생애의 길을 따라왔는데 10년 후가 되어 보니, 나중에는 그것이 십배, 백배, 천배의 크기로 산적되어 있다는 결과를 볼 때 그것은 하나님이 자기를 시켜서 돈벌이를 했다든지 투자해 가지고 많은 결과를 벌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는 몇 년 후에 감사하게 된다는 거예요, 비록 그 시대에는 비참했다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생과 여러분의 고생을 비교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명령을 일방적인 것으로 알고 받아 들여야 돼요. 유태교의 실패, 기독교 역사의 실패, 그리고 통일교회 40년의 실패를 모두 선생님 일신에 있어서 재탕감해야 되는 그러한 탕감복귀의 문제를 선생님이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하지 못하고, 일본 사람이 다하지 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돼요. 명령한 사람이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대신자로서 명령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창조 말씀, 창조 본연의 원칙에 따르면 그 결실체로서 실체는 상대자로서 나타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상대권이 성립되지 못했기 때문에 명령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45년 역사를 보면 선생님 가정의 불행한 사건들이 있었지요? 흥진님을 영계로 보낸 사건이라든가 여러가지 그 배후 관계의 일들을 통일교회의 실패와 이루지 못한 미완성의 실무로 인하여 선생님의 일가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비참한 탕감의 흔적이 남아져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세계의 기준까지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명령하고, 되지 못한 경우에는 선생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뒤로 하고 미국을 뒤로 하고 선두에 서서, 일본의 정·재계의 문제, 중국의 최고 각료 수습 문제, 소비에트 각료의 수습 문제, 위성 국가의 수습 문제를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선두에 서서 다해 온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때의 통일교회의 미래는 암담한 세계가 될 수밖에 없으므로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싸움을 일심불란으로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드디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이 가야 될 미래의 길을 혼자 개척해 나왔어요.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당당히 그런 발표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거기에 연결시킬 수 있는 아무런 인연도 없지만 승리한 후에는 자동적으로 한 순간에 연결되는 그러한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한국이라고 하는 이방의 땅에 와서 이러한 환경을 소화시키면서 미래에 남겨야 될 탕감의 길을 해소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소화 문제에 대해 선생님은 일국이 아니야. 12개 국 이상의 나라들을 소화시키면서, 선두에 서서 박해의 길을 소화시키면서 개발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승리권을 이룰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볼 때 여러분의 고생과 선생님의 고생은 비교도 안되는 것을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소원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을 쳐다보면서 지금의 환경을 소화시켜 나가야 하는 하루 하루의 임무가 남아져 있어요. 빨리 아기를 낳고 빨리 가정의 기반을 만들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여러분들 앞에 말없이 머리를 숙이고 존경을 넘어서 숭배하는 그런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제 결혼 가정의 전통을 상속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에서도 인정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해요. 이것은 주변에 도는 한 점이 아니고 핵심의 수속(收束)의 오직 중심점의 한 점이 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으로 통하는 길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원리의 길은 아버님이 간 길을 밟아 가는 길이에요, 밟아 가는 길.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을 통과하고 세계 해방권을 통하는 전통을 남기는 것이 국제 결혼식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해야 할 일이에요.
작년이지요?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일본 2세와 한국 2세를 교차결혼시켰어요. 역사상 그런 것은 없었다구요. 지금 일본은 중국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일본을 삼키려고 하고, 소비에트도 삼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이 세 천사장이에요. 일본은 조공을 해서 알몸이 되어 버린 거예요. 이게 뭐라고 할까, 미인이 알몸으로 앉아 있으니 서로 삼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상황을 지금 누가 해결하려고 하고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 앞에 있는 아담이라는 선생님이에요. 한국이 그런 선생님과 경쟁을 하면 한국은 비참해지는 거예요. 지금 일본 따위는 관계도, 완성도 갖추지 않은 입장이에요. 그러나 남자로서는 선생님 이상의 남자는 없지요. 그렇지요? 「예.」 (박수) 아아, 그거 박수 안 해도 돼. (웃음) 그래서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아담 되는 사람은 선생님 혼자야.
정말로는 일본의 천황, 지금 헤이세이(平成)씨의 가정까지 왔지요? 이것이 지금부터 왕궁의 사람들이 말이야, 왕궁의 친족끼리만 결혼을 하니까 점점 좁아져서 미인 미남 따위는 없습니다. 다 도망가서 외국의 미인 미남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 두 번째의 아이는 결혼했지요? 「예.」 이제 점점점점 훌륭한 사람은 왕족에 남을 수 없게 됩니다. 그게 뭐야? 모자 따위를 쓰고 귀찮은 전통을 지키면서…. (웃음) 무덤에서 사는 것 같은 생활을 원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다 도망가고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왕궁을 복귀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왕궁인 이것을 분산시켜야 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예.」
원래 일본의 천황은 한국 사람이지요? 「예.」 그거 일본 사람은 다 알고 있지요? 그게 다 선생님의 공로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카데미를 통해서 쭉 역사를 연구시키고 발표해 버렸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한국에 와 보면 일본에서 말하는 3종의 신기(神器) 따위는 아무 데나 있어. (웃으심) 그게 그렇게 됐으니 그걸 보고는 그저 '후유! 후유! 그런 것은 몰랐다!' 하고….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래 고향에 돌아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조상이 나쁜 짓을 한 그 죄를 이 현지에 놓고, 탕감복귀하기 위한 군사를 일으키는 전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의 가장 나쁜 것을 여러분들이 들이쉬고, 삼키고, 소화시켜 나가야 해요. 그렇게 해야만이 일본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일본에 돌아가고 싶어하면 일본은 점점 나빠진다구요. 태평양의 물 속으로 가라앉아 버리는 거예요. 그거 지금은 잘모르고 있지만 오존층이 파괴되어 가면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북극의 눈이 녹아지고 남극의 눈이 녹아진 경우에는 일본 따위는 가라앉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알겠어요? 「예.」
세계적으로 훌륭한 여자, 세계적으로 훌륭한 남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을 때 역사적으로 원수권의 여자 남자, 자기들의 아버지가 되고 자기들의 왕이 되는 이들을 죽인 그 적의 자녀들을 자기 나라의 왕 이상, 여왕 이상 사랑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왜냐? 사탄은 악의 왕이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의 왕이에요. 왕들끼리 원수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원수의 아들딸을 어떻게 생애를 걸고 사랑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원래 이것은 악마의 왕권을 잘라 버리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서 몇 천 배의 사랑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평생을 걸고 싸워 나가는 것이 미덥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의 전환기에 있어서 훌륭한 조상으로서 가져야 될 권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전환점의 일선에 서서 가치를 바꾸어야 합니다. 그 가치를 바꾸는 데 있어서 무엇으로 바꾸느냐? 그것은 일본의 천황이나 일본의 장관들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본, 일 국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원래대로 말하자면 지금부터 배트를 쳐들고 주변의 박해와 더불어 거기에다 하늘의 박해를 플러스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결론을 내리게 됐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이상 상대로서 국제결혼을 시켜 준다고 하는 그러한―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온 것은 하나에서 열까지 다 나쁘다고 박해를 받아 왔는데, 그림자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체는 얼마나 나쁘다고 하겠어? ―실체적으로 박해받는 길을 선생님으로부터 걸어가겠다고 하지요? 어때요? 어때? 다 싫어하는 얼굴을 하고 있잖아. (웃음) 여러분들은 아직 훈련이 되어 있지 않구만. 그렇게 하면 금방 변해 가는 거라구. (웃음) 안돼. 안돼.
그렇습니다. 지금 모여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비교 대조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지금부터 가야 할 산은 히말라야 절정의 에베레스트 산인데, 뭐야? 한국의 탑 같은 고개 하나도 넘어가지 않고 될 일이냐구? 훈도시(일본식 속옷)를 걸쳐도 어쨌든 좋아요. 그때는 창피한 거야. (웃음) 산에 기어오르기에는 훈도시라도 좋아. 그것이 안되게 되면 벗어 버리는 거야. 자연도 좋다 이거라구. 왜냐? 사슴이 그렇게 하고 뛰고, 고양이가, 여우가 그렇게 하고, 토끼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만물의 영장이라면 자연 현상에 있어서 정상인 원리를 밟아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가 천국이 아니겠어요? 알몸이 되어서 기어올라가서 선두에 서서 승리의 권한의 깃발을 꽂고 천주에 선언을 하게 될 때 그 이름이라는 것은 역사적인 이름이 되는 거예요. 자랑을 해도 좋아요.
어때요, 일본 여자들, 남자들? (웃음) 어때? 선생님한테서도 박해받으면 다 도망가겠지? 「도망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오직 단 하나의 목표로 삼아 왔는데, 뭐야? (웃음) 남편이 필요하니까 온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무슨 뭐 선생님의 얼굴을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의 뜻을 위해서 왔어요? 「뜻을 위해서 왔습니다.」 뜻을 위해서 온 것이니 만큼…. 선생님의 뜻은 일본의 제일 미인과 한국의 제일 악인을 결혼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웃음) 왜냐하면 해와라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가장 남편을 엉망으로 만든 왕녀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최고의 사람들과 한국의 가장 최악의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보다 높으니까 남자를 몇 년간 소화시키면 한국은 세계 제일의 기준에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일본이 그 일가에 며느리로서 들어와서 공헌하는 길은 훌륭한 아이를 키우는 것 외에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이를 낳지 않으면 상속권의 연속은 안됩니다. 일가를 남기기 위해서 여자는 아이를 낳고 훌륭하게 키워야 하는 거예요. 얼굴이 어떻게 생기고, 가슴은 창피하게 크고, 다리는 너무 짧고 말이야, 이걸 뭐라고 하는가? 「안짱다리라고 합니다.」 응? 작은 것은 뭐라고 하는가? 「단족이라고 합니다.」 응? 단족이라고 해? 단족이고 병신이래도 말이야, 훌륭한 아이를 낳아서 훌륭하게 키우는 사람은 여자로서의 천래의 사명을 다했다 하는 거예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타락시켰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한국이 축복된 제3 이스라엘이 될 때 일본의 여자는 제3 이스라엘의 악인 같은 남자들과 싸워서 선인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길을 얻지 않으면 역사를 통해 해와가 해원하는, 한을 풀 수 있는 길은 얻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관이 아니예요. 탕감복귀의 하나님 섭리, 하나님의 뜻으로 본 탕감관입니다.
이렇게 여자들은 여자로서, 부모로서 역사를 통해서 희생되어 오면서 그러한 날을 맞이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그 자녀를 산 제물로서 하나님께 연결해서 하늘에 백 퍼센트 공헌시킬 수 있는 기대를 남기고 싶은 것이 생애의 역사를 통해서 타락 세계 여자의 최고의 소원인 것이에요.
오늘 선생님 만나면 좋은 말만 들려 준다고 생각했는데, '야―, 이게 큰일났다. 목이 걸리고, 코까지 걸려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이제는 완전히 잡힌 거예요. 낚시할 때 목만 한 군데 걸었다가 줄이 끊어지면 어떻게 돼요? 코까지 걸고 양쪽 겨드랑이까지 걸고 해서 세 군데 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웃음) 아, 정말이야! 이런 것을 각자가 자각하고 이러한 전환기의 한 때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일본 남자는 종의 종으로서…. 그렇잖아? 종의 종이잖아? 한국 사람을 40년 동안 종으로 만들려고 했지요?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 하나님의 선민권을 이루는 나라인 것을 사탄은 감히 알고 이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해와 국가의 여자 신인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가 사탄의 선두에 서서 한국을 점령해서, 새롭게 일본이 악마의 사탄권에 서서 40년 간 번식해 온 거예요.
그 일본을 말이에요, 선생님이 해와국으로 택했다는 것이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일본은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말을 했어요. 가미야마나 후루다는 다 알고 있어요. 정말로 지금 일본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니까 말이에요.
1972년부터 1988년까지, 이것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의 120년 간으로 하나님의 축복권에 서 있을 때를 말하는 것으로 그 이후에 있어서 한국에 무관심하게 될 때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지금 김일성은 일본과 가까워지려고 난리지요? 그것은 지금 김일성이 가장 비참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일본을 붙잡으려고 한다는 것이고 또 세계의 정세로 볼 때는 일본의 행동은 인정을 못 받는다는 그런 말이에요. 일본 지도자들, 위정자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더불어 가려고 하지요? 그렇지?
지금 페르시아만 문제만 해도 그래요. 일본은 뭐, 여자같이 뭐야? 어떻게 한다구? 처음에 50억 내겠다고 했던 것이 미국이 목을 조른다고 다시 1백억 내겠다고 했지요? 그게 뭐야? 여자로서도 배짱이 큰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웃음) 그렇지요?
일본의 경우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미국보다도 앞에 서서 일본의 주권을 갖겠다고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의 권한은 내려가는 거예요. 물 위에 떠 있는 배는 아무리 작아도, 떠 있는 것만으로도 훌륭하지요? 큰 배가 되지 못한 경우에는 작은 배라도 되라는 거예요. 선장이 된 경우에는 내리 덮이는 파도를 극복할 수 있는, 노도의 파도를 때려 갈 수 있는 그런 배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은 뭐야? 배가 있어? 섬 나라에 배가 없어서 어떻게 해? 어디로 가? 사방 팔방으로 바로 봉쇄될 거라구. 그런 것을 쭉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도착해야 될 고생의 원점을 모르고 있어요. 새끼를 꼬는 기계가 있지요? 새끼를 꼬는 데 있어서 줄을 가지고 3개를 넣어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든지 굵은 줄도 들어갈 수 있어요. 그 줄이 들어간 다음에 새끼가 꼬여지는 거예요. 그 줄이 먼저 서는 거예요. 새끼가 먼저가 되면 큰일나요. 이렇게 볼 때 본심의 일본의 선두 기준에 따라서 백, 천, 만 개의 줄을 집어넣어 거기에 따라 큰 줄이 만들어지는 거지요? 거기에 엉뚱한 것을 넣으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면서도 한국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45년 간 사회적으로 공적인 박해를 받아 왔었어요. 지금은 기성교회 따위가 반대하고 있지만 이제부터는 완전히 70퍼센트가 넘어가는 거예요. 70퍼센트가 넘어가면 시험으로 치면 70점을 따면 합격이지요? 60점 이상이면 합격인가 그렇지? 그저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뭘 해도 기성교회 쪽은 지게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수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방향성의 핵심 멤버만 있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보면 피터 플레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조직을, 1백 개 이상의 세계적 과학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은 세계적인 언론계 조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연관 관계를 맺으려고 하면 프랑스도 독일도 이거 다 관계를 가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미디어 세계의 연합회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정상회담도 그래요. 세계 최고 수뇌부의 모임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다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해 온 위정자들이라구요. 거기에는 전 수상들, 현 수상도 들어가 있어요. 현 수상은 활동을 못하니까 참석은 못하지만 대개 나라들을 중심삼고 볼 때 전 수상을 3명 내지 6명까지 가지고 있어요. 일본은 몇 명이지요? 세어 봐. 몇 명 가지고 있어? 전 수상 후꾸다씨로부터 나까소네, 미끼, 다나까, 오오히라, 스즈끼, 다께시따, 이께다. 벌써 몇 명이야?「사또오!」사또오씨는 살아 있어? 기시씨의 동생…. 그래서 평균 3명 이상 6명 이상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큰일났지요. 학자, 언론인, 위정자 이 세 분야에서 우두머리 세 명이 수상을 결정하게 되는 거예요. 이 세 사람이 서로 짠 경우에는 그 나라의, 일본이면 엔 에이치 케이(NHK), 국가 방송기관을 완전히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이제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선생님은 소련에서도 유명하고, 미국에서도 유명하고, 다들 세계적인 문선생이라고들 하지요? 전부 다 보고 싶어하고 일본의 수상들도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지만 선생님이 안 만나 줘요. 어디를 가나 전부 다 그래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 따위는 선생님의 고려로, 선생님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거예요. 나는 그들을 방문 안 해요. 그들이 방문하게 되어 있지. 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연락하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시기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의 전투시대를 넘어서, 두익사상을 주장한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그것은 이 시기에 필적한 말이에요. 두익이란, 머리가 있는 경우에는 되살아난다는 뜻인데 좌우가 모두 앞 상태에 있다는 말이에요. 거기에 겸해서 종적인 하나님주의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두익사상은 완전 횡적 사상이에요. 좌익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갖추어 온 것을 180도 전환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좌익이 우익 되고, 우익이 좌익 된다는 거예요.
경쟁의 시대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그것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그리고 타락한 역사 과정의 통로를 어떻게 통과해서 바른 본원의 하나님으로 돌아가느냐? 그 돌아가는 주인은 여기까지 오는데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렇게 온 것이니까 그것을 악마의 악랄한 조상들의 선두자를 중심삼고 여기까지 온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해 가기에는 개인적 참된 승리권, 참부모의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 민족,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이루어 상하 서로 부딪쳐서 그것을 평화적으로 서로 짜고 뒤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본연의 길을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했어요? 참사랑으로부터 시작했지요? 결국은 사랑이 문제가 돼요.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하나로 통하는 거예요.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의 길 하나뿐이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그것은 지그재그로 엉망으로 되어 왔어요. 그것을 참부모가 와서 완전히 돌려놓아야 돼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그러한 개인 완성을 이루게 되면 메시아권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의 중심으로서 사회적 탕감의 기준을 세운 거예요. 횡적인 면에 있어서 개인은 소생이고, 가정이 장성이고, 종족이 완성입니다. 이렇게 3단계로 볼 수 있어요. 이제 나라에 연결시켜야 하는 시대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최후예요. 이게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가야 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심정이 있고, 그러한 심정은 어디서나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의 사상은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는 참부모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한 사상이냐 하면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권의 기대인 사랑을 중심삼고 충만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일반 종교는 그러한 것을 모르는 거예요. 불교나 유교를 대해서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갈 수 없는 거예요.
천(天)이라고 하는 데 있어서 구체적인 천, 인격적인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 처음으로 지상인의 인격 내용을, 가치를 가진 인격인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망연하고 있었기 때문에 본원의 원칙의 땅에 돌아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밀치락달치락하면서 없어지게 돼 버리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문화의 배후를 포용하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종교권을 배양하고 키워 온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수확해야 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세계에 선포한 은혜를 수확해 가야 된다는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편성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마음과 몸이 분립되어 탕감하는 역사를 해 나왔는데 몸은 사탄권, 마음은 하나님권을 중심삼고 유물 유신의 분별의 싸움의 역사가 서로 대립되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무신론과 유신론, 공산사회와 민주사회, 기독교문화권이라는 대치의 싸움 기준을 통합, 소화하면서 장자권의 탕감권, 그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붕괴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과 기독교를 종교적인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에 통일교회를 아벨이라고 한다면 기성교회는 가인이 되는 거예요. 가인은 아벨을 이용해 왔지요? 사탄이 아담을 이용해 온 것같이 역사는 아벨을 이용하고 희생시켜서 가인을 하나님 편으로 복귀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문선생님은 통일교회와 미국의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서 미국의 선거를 대해서 공동으로 미국 대통령을 선생님의 명의에 의해서 세우게 하려는 거예요. 그것은 가인과 아벨이 일체되는 것이고,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인권 아벨권에 있어서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가 된 기준, 아벨권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인권을 소화시켜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전국 조직을 동원시키고 선거에 의해서 레이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켰고, 그것은 12년 간의 승리권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패퇴, 후퇴 기준을 보이게 된 거예요. 그것을 선포하고 공산주의를 이런 상황에 떨어지게 한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장자권 복귀를 지시한 거예요. 페르시아만의 싸움을 말이에요, 페르시아 전쟁 배후의 수습 방법을 선생님이 지시해 왔어요. 그 설명을 하려면 몇 시간은 걸리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네요. 간단히 하면 역사는 항상 그렇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에는 창조이상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몸이 좌우, 우좌로 되어 있어요. 항상 좌익과 우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본연의 인간, 내 일신을 중심삼고 양심의 입장은 하나님 편, 우익이고 육신은 사탄 편, 좌익입니다. 좌익은 빨간 색으로 대표되고 빨간 색은 불안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익은 흰 색으로 대표되고 흰 색은 안전을 의미한다는 거예요. 또한 악마는 검은 색을 상징하고, 하늘은 흰 색을 상징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빨간 색에 잠긴 경우에 빨간 색으로 물든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전부 다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좌우익 분쟁권이라는 것은 개인으로부터 양심과 육심이 싸우는 것이며 남자 여자가 싸우는 것이며, 이것은 다 사탄권이라는 거예요.
일점 하나님 편은 양심밖에 없으며 양심은 육신에게 부채가 없습니다. 항상 생애를 걸고 양심은 육신을 위해서 희생이 되고 있으며, 육신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것은 참으로 하나님이 재창조의 길 즉, 복귀노정에 있어서 투입하는 것과 같은 것이에요. 하나님의 모습과 같아요. 그래서 양심을 두고 하늘 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은 양심이 육신에 투입하고 명령하는 데 있어서 그것에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 조건을 세우게 하고 협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투입하고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생애를 거쳐서 그렇게 희생되어 온 것이 양심인 것이에요.
이게 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양심이 플러스고 육신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데, 사탄이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는 거예요. 모두가 사탄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양심은 수직선의 중심에 서 있을 수밖에 없어요. 사방 팔방이 사탄권의 마이너스권과 동서남북이 다 사탄권의 플러스권으로 되어 있으니까 사탄권은 세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사탄의 포로가 되어 있는 환경을 소화시키는 데 인생은 지금까지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과하고 이것을 극복해 오면서도 그 정착 기준을 넘지 못했기 때문에 연장에 연장을 거듭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시대에 처음으로 역사 과정의 많은 성인들이 태어났는데, 그들의 가르침으로는 심신 일체권을 이론적으로 발굴할 수가 없었습니다. 망연하고 선한 방법을 취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인격적 하나님의 가치관에는 도달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모든 환경은 메시아밖에 못 만든다는 거예요. 환경권에 확신으로서 천주의 모든 것을 해명시키고 도착화시키는 운동이 메시아 사상이고, 통일사상입니다. 토착화 알아요? 일본 사투리로 토착화라고 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될 만한 인물을 중심삼고 지금 모두가 평등이 아닌 환경을, 국가 전체를 하나님의 전통을 중심으로 토착화시키고 소화시켜 나가야 해요. 점령해서 모두를 완전히 소화시켜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았을 경우에 하나님의 섭리는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태교가 하나가 됐다는 것은 심신 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마음 편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몸 편이 되는 거예요. 이 둘이 일체화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상대 기준에 서지 못하는 거예요. 그 상대 기준은 항상 그래요.
그 기준에 상응한 심신 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수직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맺은 심신 일체화된, 본연의 하나님의 책임분담 완성과 더불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종횡적 결착점의 대표자를 만드는 사람이 나라의 베이스에 있어서 나라의 기준을 두고 보내야 되는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왕은 제사장의 지시에 의해 주관되어 있어요. 그것은 횡적인 면에 있어서 마음이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또 성경에 나타나 있는 4천년만의 메시아의 강림은 나라 기반 위에 메시아를 보내려고 하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 있어서 처음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이룬 것이 예수님과 유태교를 대표한 한 사람의 제사장이에요. 한 사람은 종교를 대표한 제사장이고, 다른 한 사람은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에요. 그것이 사촌 관계에 놓여 있는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며, 이게 아벨과 가인인 거예요.
그들은 외적 부인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촌 관계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인질이 되도록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항상 쌍둥이를 중심삼고 맺어 왔지요? 에서와 야곱도 그랬고, 베레스와 세라도 그랬지요. 이것은 쌍둥이의 아이들을 통해서 혈통을 전환시킨 탕감 기준을 만든 것과 같이, 마리아라는 혈통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인 예수님이 태어나게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탕감 기준을 만든 것이에요. 그것은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간단히 말해도 그 내용을 알고 있지요? 「예.」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 전후가 일체가 되어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가 된 경우에는 하나님의 심정권의 수직 통로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완성을 이룬 결과가 되어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 완성 기준에 선 왕자로서 오던 길을 자동적으로 왕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역사는 그렇게 혼자서 일체된 심정권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연장하고 되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된 경우에는 로마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태양신을 신봉하는 곳, 아시아에 있어서 불교, 인도교, 유교, 그리고 지금 이라크를 중심삼은 종교권, 이런 것은 모두 자동적으로 흡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돛을 올렸다고 한다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종교권 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국가를 대표해서 로마를 소화시켰다면 그것이 그대로 세계적 기준으로 옮아져서 에덴 동산에 복귀될 것이었는데,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목적이 완성되지 못했고, 우쪽과 좌쪽이 다시 싸움의 길로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를 상징하고 있어요. 마지막 한 사람은 우쪽의 강도였고, 이것은 다 악인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모든 것을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쪽의 강도처럼 악을 행하고 죽음에 상당한 죄를 짓는, 이와 같은 현장에 있게 된 거예요. 하지만 중심에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 입장에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저주하지 말라고 책하는 겁니다.
그 싸움은 기독교문화와 세계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도 피를 흘렸지요? 대장 되는 예수님이 죽었으니까 그 죽음의 경지의 피를 서로 흘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는 밑바닥에서 쭉 올라가서 세계적인 최고 기준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거예요. 최고 기준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국가적인 기준으로부터 심어 준 것을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수확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되었다는 것이에요. 이것은 제2차대전 후를 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제2차대전 후에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모든 나라 전체가 가인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재림주가 오셔야 되고, 심신일체권을 중심삼고 두익사상을 심어 주게 되면 이게 바로 천국과 직통하는 길이에요. 이것을 책임져야 할 미국이었는데 사명을 다하지 못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로마 교황 이건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7년 간에 수습했어야 될 것이었습니다. 또 3년 이내에 로마 교황과 미국을 소화시켰어야 했습니다.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그렇게 된 경우에는, 그때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영국·미국·프랑스를 두고 볼 때,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미국은?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생겨난 나라예요. 재림주는 여자를 통해서 태어나지요? 그렇지요? 미국은 아벨 국가예요. 아벨의 생명은 아담이에요, 완성 아담. 그리고 프랑스는 천사장이에요. 프랑스와 영국은 원수지요? 원수끼리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여자 나라가 되고, 독일은 악랄한 남자 나라가 되는 거예요. 세계대전을 일으킨 것은 일본이지요? 조그마한 일본이 아시아 전체, 프랑스의 영토인 지금의 월남도 일거에 점령해 버리고 양국의 영토인 싱가폴도 일거에 점령해 버렸어요. 히틀러를 중심으로 볼 때 프랑스와 영국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일본, 독일, 이태리를 추축(樞軸)으로 해서 제2차대전이 일어나게 된 거예요. 이태리는 왔다리갔다리하지요? (웃음) 우수한 혈통을 가진 게르만 민족, 그리고 히틀러는 백인의 우수족을 남기기 위한 구라파 정책으로 우수한 청년들을 중심삼고 훌륭한 씨를 뿌리려고 했던 거예요. 우수한 것이라고 하면 한 사람의 남자에 천 명의 여자를 주고 좋은 씨를 뿌리려고 했어요. 그러니 완전히 사탄의 짓을 한 거예요. 또 유태인을 다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나쁜 것은 전부 다 아이의 씨까지도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낳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세계적인 아담, 해와 결실체입니다. 그것은 천적 아담 결실체와 싸우는 것이고, 이것은 상사적(相似的)으로 싸워 사탄세계가 져 버림으로 세계 일체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 신교, 구교가 하나가 된 경우에는 자유세계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도 7년 간의 목적이 하나가 됐다고 하면 세계 가인권을 자동적으로 지도하는 체제가 되고, 그렇게 되돌아간 경우에는 공산주의 따위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45년 간의 희생이라고 하는 물적 피해, 인적 피해, 그리고 자신의 붕괴 상태를 초래한 것입니다. 그것은 광야에 있어서 독수리 밥이 된 것과 같은 사탄의 완전한 밥으로서 남겨지는 그런 사체의 뼈만인 것입니다. 그것은 구약 에스겔서에도 나오듯이 재림 때에는 골짜기의 사체, 뼈가 전부 다 사상적으로 전개되어 새로 부활해서 세계의 정예부대가 된다는 것을 뜻하고 있어요.
이것이 그와 같은 세계 기준에 있어서, 영·미·불이 선생님과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는 대동아전쟁 때 폭탄이 하나도 안 떨어졌던 것입니다. 일본은 폭격에 의해서 광야의 땅이 되고, 전국이 누구도 돌보지 않는 땅이 되어 버렸는데, 한국은 폭탄 하나도 안 떨어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보호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한국이 이와 같이 두 개로 갈라졌느냐? 그것은 미국의 책임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사명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그때에 선생님은 3년 간의 기간에 연결할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의 재림관이 틀려서 분열되고, 절대로 육신으로 재림할 리가 없다고 하는 반대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더더욱 박해받게 되고, 남북 분열과 더불어 세계 분열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틈을 통해서 공산주의가 생겨났고, 북한에서는 가짜 재림주인 김일성이 어버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거예요. 스탈린은 세계를, 하나님주의의 세계를 박멸시키려는 괴수(魁首)였어요. 그래서 스탈린은 1953년에 죽었어요. 1953년에 죽어야 됐어요. 선생님의 7년 간의 기반을 이루지 못한 그 기준에 있어서 메시아의 사명으로 예수의 부활체처럼 사탄세계, 전세계에 성약권을 완전히 만든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 종착하느냐? 김일성, 참부모라고 하는 기준으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김일성은 자기를 대해서 부모라고 하지요?
하나님이 장차 오실 때는 통일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권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태평양적인 그 기준의 중심을 세워야 하는데 사탄세계인 공산주의 정체와 같은 조직이 먼저 남북을 분열시키고 스탈린이 그것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러한 예수님의 탕감의 길을 재림주로 오시는 참부모는 완성시켜야 하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 세계의 대표적인 기준에 있어서 김일성을 중심삼고 국가적 전권을, 사탄세계의 왕자 중의 왕자의 권한을 휘두르고 있어요.
공산권을 비교해 볼 때 완전히 부자 관계를 만들어서 일체화되어 있는 것을 선생님, 하나님 편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하나님 편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일절의 준비가 된 거예요. 그것을 받아들이는 중앙 체제가 완성된 거예요. 사탄 편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탕감을 본연의 창조이상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의 가정에 부착시켜야 될 그 기준을 세계적으로 다시 회복하고 심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을 이룰 수 있던 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70세, 고희의 날까지 이룩한 승리권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6천 년의 역사에 안식일 1천 년을 플러스해서 7천 년의 역사를 탕감하고, 지금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선포하기에 이른 거예요. 1988년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이것은 외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챔피언의 결집 대회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160개 국이 참가를 했습니다. 이러한 예는 역사에 없어요. 그 전의 모스크바 올림픽이나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두 개로 갈라져서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한국의 6·25 전쟁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양극 분쟁기에 들어갔지요? 그렇게 한국에서 양극으로 갈라진 것이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통일된 거예요. 소련·미국·동독 등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하나 되어 한국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승리를 이루었다는 것은 역사의 기록을 깬 것입니다.
올림픽에서 한국이 몇 번째였지? 「4위 했습니다.」 4위까지의 네 나라가 미국과 한국, 소련과 동독이에요. 그것은 아벨과 가인의 의미입니다. 야, 대단하다! 한국이 4위가 되다니. (웃음) 그것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수호 아래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가인과 아벨, 장자와 부모가 하나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과 동독이 부자 관계에 있고, 미국과 한국이 부자 관계에 있는 거예요.
올림픽의 내적인 배후 관계를 보면 통일교회 선교사와 일체화되어 있어요. 올림픽 대회의 외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들이 모인 곳에 120개 국에서 통일교회의 선교사가 와 가지고 모두가 화합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때 소련 선수단이 와서는 맥콜을 많이 마셨지. 선생님이 그때 쓴 돈이 24억이나 됐어요. 소련의 단장은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모스크바 올림픽 대회에서 딴 금메달까지 선물로 바쳤었어요. 그 외 양복을 비롯하여 여러가지를 가지고 와서는 바친 거야.
그때 선생님이 제안한 것은 소련에 2천 대의 자동차를 보내 준다 하는 것이었어요. 그런 문서를 보냈다구요. 곽정환이를 통해서[세계일보]에 공문을 낼 테니 받아들이라고 한 거예요. 그 대신 우리에게도 조건이 있다. 그 조건이 뭐냐 하면 삼팔선 통과! 그 방법은 하나는 만주를 거쳐 하바로브스크를 통과하는 것이고, 하나는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양쪽 길을 제안했습니다. 그때 운전기사는 우리가 맡겠다고 했지요. (웃음)
그것은 삼팔선 해방 문제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 역사적 기록으로 남게 되는 거예요. 소련은 그때는 김일성과 군비상의 협정을 맺고 있었으므로 그렇게 될 경우 북한은 소련에 대한 신뢰를 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국가 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것을 다 재료로써 가지고 있어요. 역사상 선생님이 찾아 세운 탕감조건을 완벽하게 이루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일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이고, 지금은 각기 자기 나라에 돌아갔지만 계속해서 연관 관계를 가지고서 올림픽 대회, 문화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고 순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외 일체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권과 함께 하나 될 수 있는 기준을 아벨이 이루지 못할 경우에는 아벨 승리권을 확대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지난 9월 20일에 통일 선포식을 했고, 남북통일 동서통일 선포식을 한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10월 3일이 무슨 날이야? 무슨 개천식?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을 공포한 거예요. 그것은 모든 것을 끝내고 뒤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주체권을 확고히 지킬 수 있는 거예요. 누구도 범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와 한반도의 운세는 지금 그렇습니다. 이제 3월달을 맞이하게 되면 나까소네, 가이후, 고르바초프, 부시가 전부 다 한국을 찾아온다구요. 지금 한국 땅은 유명한 땅이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한반도는 점점 태평양문화권시대에 있어서 여러 소용돌이치는 중심점으로 되어 왔다는 것은 역사를 통하여 학자들도 더 이상 부정 못하는 현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섭리이고, 이것이 선생님과 일치하고 맞물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여 모두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두익사상은 뒤로 돌아가야 해요. 예수님으로 하여금 국가를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심어진 모든 것이 세계 기준에 있어서 수확기에 그것을 완전히 선생님 일대에 4천 년의 역사를 40년 간에 재탕감한 승리권을 중심으로 장자권을 180도 전환시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세계의 모든 조직은 편대시대에 들어가요. 지금 미국도 전체가 가정 시대에 들어가 있어요. 에덴 동산에는 교회가 없어요. 에덴 동산에 교회가 있었어? 없었어요. 에덴 동산에 있었던 것은 아담 해와가 이루어야 할…. 아담 해와의 성장기에는 뭐라고 했어요? 상징적인 종족, 상징적인 민족, 상징적인 국가, 상징적인 세계, 상징적인 천주, 그것이 있었고 가정은 거기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통반격파운동, 이게 가정으로 돌아가라는 운동이에요. 모든 것을 국가를 중심으로…. 통으로부터 반으로부터 다 돌아가기 시작하면 조직제로서는 통과 반만 통일하게 되면 전부 다 끝나는 거지요. 그것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의미해요.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수직으로는 가정과 통·반, 횡적으로는 자신과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 이렇게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하여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기준을 가지고 가정 전환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까요? 참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중심으로 돌아감으로써 사탄은 역사를 통해서 아무 참소 조건도 밀어낼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뒤로 돌면, 뒤로 돌아감으로써 통일교회에는 똑바로 가정까지 도달되는 길이 생기게 돼요. 그래서 가정 토착화 운동이 최후에 남겨져야 하는 천국 창건을 위한 제일 기반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최후에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거기서 제2 종족으로…. 선생님은 종족적 조건 이상, 국가적 조건 이상, 세계적 조건 이상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조건 기반 위에 종족적 조건을 세운 거예요. 그 종족권을 가진 것이 통일의 무리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가정권과 종족권을 세우고,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한국을 세우려고 하고 있어요. 만약 이것을 하게 될 경우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님도 나라를 위해 죽었고, 선생님도 나라를 위해 쫓겨났어요. 승리권을 가져와 가지고 기대만을 소화하고, 철퇴를 박아 넣을 경우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수직으로 계시는 하나님에서부터 개인을 묶고, 가정을 묶고, 종족을 묶고, 민족을 묶고, 국가를 묶고, 세계를 묶어서 사랑의 철퇴를 박아 넣게 되면 누구도, 하나님 자신도, 참부모도 그것을 뽑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을 포용하고 수호하는 입장에 서게 돼요. 그것을 약화시키거나 분해시키거나 쓰러뜨리거나 뽑을 수 없습니다.
왜냐? 수직을 박아 넣는다는 것은 참사랑을 뜻합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직단거리를 통과합니다. 알겠어요? 천래(天來)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철퇴를 박아 넣는 착지점은 수직의 핵심이 돼요. 그렇지요? 하늘에 서 보면 수직선, 이것이 가장 단거리지요? 직단거리, 단거리라는 거예요. 그 직단거리라는 것은 수직점, 일점밖에 없어요. 91도, 90.1도도 수직선이 아니지요. 90.000…이 되어야 해요. 개인도 그 수직선인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수직점에 섰다면 인간은 참마음을 가지게 되어 절대적인 주체 앞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경우에도 참사랑은 90각도 이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참자녀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도 그 수직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평면적 참사랑이었다 할 경우에는 그것도 수직선에 대하여 90각도를 이루고 있으므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장 단거리, 수직이 되는 단거리에 맞추는 그 길은 90각도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조금이라도 빗나가면 안돼요.
반드시 90각도로 연결되어야 본연의 심정인 하늘과 땅의 결착점이 맺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천주 모두가 사랑에 의해 주관을 받게 돼 있고, 그 기준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기에 다 연결시키면서 방향을 정리해 나가야 해요. 그렇게 한다면 천주복귀는 오래지 않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란 무엇인가? 인간은 이중성(二重性)을 지니고 있어요. 왜 그러냐? 수직과 수평을 결착시켜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결착시킴으로써 모든 존재의 위치와 모양, 형태를 측정할 수 있어요. 누구는 설계하고 또 누구는 무엇을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럴 경우에는 90각도로 맞추어 다 설계하겠지요. 모든 것을 수평과 수직을 중심으로 하여 선을 그으며 맞았다, 빗나갔다 하는 것을 결정한다구요. 인간에게 양심적이냐고 묻게 될 때 그것은 수직에 맞추었느냐고 묻는 것이지요. 수직은, 양심은 옳다고 하는 거예요. 옳다는 게 뭐야? 수직선, 직단적인 위치에 서 있는 일점을 점유하는 수직선이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육신은 자동적으로 수평적 위치를 취하게 돼 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핵심점에, 공명점에 들어갈 수 있어요. 왜냐하면 주체가 되는, 모든 곳에 이르는 결착점이란 것은 이 일점밖에 없어요. 이 일점을 무시할 경우에 상대세계는 붕괴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일점을 중심으로 보면 구체가 생겨요. 동물, 광물, 식물, 인간, 우주, 모두 그런 관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세포를 봐도, 전자 구성을 봐도 다 주체가 있어서 그것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천지 창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여 근본적 사랑이 우주의 핵심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수직과 수평의 합착점이며 여러 존재의 씨가 되는 거예요. 기원이 되는 거예요.
식물에 있어서도 그 방향을 찾게 된다면 이런 사랑의 이상권은 어디에 서부터 시작했겠는가? 동서남북 사방이 수직과 수평의 교차점에서 자기 존재를 중심으로 번식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種)의 기준을, 종의 권한을, 그 원점을 침해할 수 없는 거예요. 우주는 그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지, 침해할 수 없습니다.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이런 이론을 제공할 경우 진화론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 부터 인간까지 진화되기 위해서는 수천 단계의 상대권을 통과한 사랑의 탄생이 가능했다는 말이에요. 수컷 암컷의 사랑의 관계를 거치지 않으면 그 이상인 것이 태어나지 않게 돼 있는데, 수컷 암컷, 남자 여자의 사랑의 관계를 진화론에서는 빼놓고 있어요. 침팬지와 인간을 결혼시킨다고 할 때 천년만년 그렇게 했다고 해서 인간 애기가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못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절대 태어나지 못해!
그리고 우주에 있는 어떤 존재도 그 사랑의 상대권이 성립된 곳에 제 삼자가 개입하려 할 때는 그것을 절대 허용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상대자가 있다 할 때 그 앞에 제삼자로 나타나는 남자 혹은 여자가 있어요? 응? 너, 네 상대자 앞에 다른 남자가 나타나는 것을 원해? 「원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원하지 않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절대! 불멸 유일! 여자에게도 그렇다구요. 자기 남편 앞에 자기보다 더 미인이고, 더 훌륭한 여자가 나타나는 것을 원하는 여자가 있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상대적이야, 절대적이야? 「절대적입니다.」 눈이 하나가 빠져 나온다고 해도, 두 개가 다 빠져 나온다고 해도 허용 못하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동물세계는 어때요? 응? 동물의 세계는 어때? 동물의 세계도 같지요? 상대적 관계를 맺기 전에는 수컷과 암컷이 서로 흐트러져서 살지만, 일단 상대적 관계를 맺고 보금 자리를 만들었다면 제삼자의 개입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이야기의 전문가예요. 새를 잡아서 먹기도 하고, 관찰해 보기도 하고, 많이 연구했어요. (웃음) 그런 것은 곤충세계에서는 어때요? 곤충의 세계에서도 같지요?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생각해 보면 진화 노정이란 것은 거짓말 이론이다! 진화란 수천 단계, 사랑의 관계를 거쳐서 그것을 직선적으로 묶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두 개의 점을 연결하는 것을 직선이라고 하지요? 직선세계에서는 증가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3점을 누가 붙었느냐? 직선세계에서 구부러져 나오는 제3점을 누가 충족시키느냐? 그것은 직선 자체는 절대 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 직선상에 또 하나의 점을 누가 충족시켰느냐? 그것은 직선으로 연결된 두 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다른 존재가 그것을 가입시키지 않으면 점은 생기지 않아요. 3점에서부터 그것은 증가가 가능해지는 거예요. 세모에서 네모로, 네모에서 원체가 되지요? 세모에서 네모로, 그렇게 해서 수천 점이나 증가시키는 것이지요. 연장 기반의 방향에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3점을 누가 가입시켰느냐? 그것은 직선 자체로서는 못합니다. 그 자체로서는 못하는 거예요. 따라서 그렇게 됐다면 제3점을 개입시키는 것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느냐 할 때, 그런 이론은 성립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힘의 세계에 있어서 입력과 출력관계가 있지요? 여기에는 출력이 입력보다 적게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작용된 결과인 제3점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것은 논리적으로 불합리합니다. 그건 사랑으로 인해서만 창조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란 뭐냐? 사랑의 관계, 참사랑의 관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상의 성인(聖人)들이 그 시대에서 박해를 받고 사라졌지만 그들은 출력이 커지는 사랑 중에 참사랑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러다 보니 우주 창조가 가능해진 거예요. 투입하면 커져요. 크고, 크고, 크고, 크고, 더 크게 되는 거예요. 큰 영원성이란 영원적 이론, 영원히 투입한다는 거예요. 투입하는 심정권이 있으면 생명 존재 기대는 영원히 남겨지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님 자신이 영원히 투입하심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영생(永生)이라고 하는 결론을 자동적으로 내릴 수 있어요.
참된 절대적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도 상대자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사랑의 상대자는 자신보다 훌륭하기를 원해요. 자녀에 대해서도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해요. 그 역사적 권한이 어디에서부터 유래됐느냐고 물으면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묻는다면 하나님 자신도 자신의 사랑의 상대는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시고, 자녀가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원하신다면, 도대체 그 하나님의 상대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하나님은 누구에게 그 상대가 자기 자신이다 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욕망이란 것은 역사를 통해서 한번도 완성시킨 예가 없는 거예요. 이 기준을 점령하게 될 때 모든 부모를 대해 뭐라고 말해요? 무슨 체제로 정리한다구? 그때는 원체 관계로, 영원히 돌아도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 사랑의 이상상대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고 있지요? 전체를 완성시켰다는 결론을 얻는다구요. 그래서 그 욕망은 최고의 절정인 하나님을 점령하기를 원하고,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숨기고 있는 비밀의 보석함까지도 점령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기를 원하는 것이며, 그럴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상대관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위대한 존재가 인간이라고 한다면 영생은, 하나님의 상대자로 창조된 인간을 기준으로 인정할 경우 영생이란 이론은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인간을 대해서 '너 몇 살까지 살고 싶어?' 하고 물으면 '영원히 살고 싶어.' 그런다구요. 눈알도 그런다구요. 코도 그런다구요. 세포까지도 다 그래요. 왜 전부 다 그렇게 말하느냐? 그것은 근본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근본에 따라서 근본적 결과세계에 도달하기 위해서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원해요. 여러분도 다 좋은 것을 원하지요? 보다 좋은 것을 원하지요?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아야 하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게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청년보다 노년이, 이 시대보다 미래가 더욱 좋게 되기를 원하지요? 그렇지요? 「예.」
더 쉬운 것, 더 좋은 것을 원해서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의 주인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는 결국 무엇이 있는가 하면 우주의 부모로 계시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우주의 선생님이요, 또한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인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권에 서게 된 그 자리에서는 자신도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중심으로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아지는 거예요. 상속을 받으면 같은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멀리 계시는 하나님이지만 '아버님, 맹세합니다.' 하면 그것은 일체권을 형성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르친 그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만년 하나님처럼 복귀노정에서 투입하고 참사랑으로 만인을 구원하기 위해 사랑의 심정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투입하여 생애를 바쳐 보라구요. 그러면 금방 하나님의 보좌 앞에까지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신만을 앞세우고 자신을 위해 투입하라는 것은 사탄이에요. 사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라구요. 한편에 최고 절정까지 올라갔다고 할 때 거기에 올라가 보면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하나님이 계신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제일 큰 존재 앞에 서게 돼요. 하나님은 전혀 보이지 않는 곳에 자신의 자리를 마련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핵심 중의 핵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기준에 도달되면 될수록 우주 모두가 참사랑의 핵심 중의 핵심에 들어가게 되고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며 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은 결국 세계를 쭉 사랑의 인연으로 연결시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을 그리듯이 이렇게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게 된다고 할 때 어떻게 되는 거야? 영원히 들어가요? 영원히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여기 맨 밑에서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간다고 할 때, 맨 꼭대기까지 올라가서는 어떻게 해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는 어떻게 하느냐? 반대편에 와서 꼭대기가 되고 또 처음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계속적인 호흡 작용을 통과합니다.
지구도 그렇지요? 다 알고 있어요? 지구가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소용돌이치게 되면 주변의 토지를 파 버리게 되기 때문에 중앙의 토지는 올라가게 되어서 섬이 없는 곳에도 섬이 생겨나는 것이고, 또 섬이 있는 곳은 점점 더 높이 섬이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파는 거지요. 파고 파는 방법이 올라가는 길이 되는 거예요. 소용돌이는 그런 작용을 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원체가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체에는 현(弦)이라는 것이 있는데, 상현과 하현이 있고, 우현과 좌현이 있어요. 이렇게 되서 원체를 이루는 것이고, 그 원체는 핵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부 다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꼭대기까지 올라간 경우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된 경우에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만민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갈 수 있도록 그 가정 밑바닥에 들어가 가지고 가정을 이끄는데 앞장서야 하고, 동시에 우주에까지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의 원체를 이루는 곳이 이상의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다! 알겠어요? 「예.」
몇 시 됐어요? 많이 배웠구만. 일본 역사에 대해서도 상세히 공부하면 재미있는 거라구요. 수련회에서 선생님이 강의하면 재미있지요? 그 내용을 강의한 시간을 가지고 창조원리를 강의하면 몇 년은 할 거라구. 그 많은 내용을 다 먼저 듣고는 너무 많아서 다 잊어버리고 복잡해지지요. (웃음) 복잡해지니까 선생님이 이야기 안 하면 오히려 편해질 지도 모르지요. 어때요? 선생님 이야기 들어 보니까 역사가 지금 당장 완성권으로 대전환되어 가는 와중에 있다는 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금이 그런 상황이라구요.
외적인 전쟁, 유신론과 유물론의 전쟁은 외적인 몸의 전쟁이었습니다. 그럼 유신론…. 지금 페르시아만에 있어서의 전쟁은 심심전(心心戰)이다 그러지요?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의 싸움이에요. 그래서 악한 사탄 편의 후세인은 자기 나라 참모총장에서 국방 대신까지 다 죽인다든지 뭐라 말할 수 없는 사탄의 괴수인 거예요.
그리고 또 뭐냐 하면, 회회교와 기독교를 놓고 볼 때 회회교가 가인이지요? 이건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좌편과 우편으로 나뉘어졌는데 그 중 좌편의 바라바, 바바라권이 말이에요…. 예수님에 의해 남은 바라바권과 좌익은 하나예요. 그리고 우익과 하나님은 하나예요. 바라바권에서 사탄이 부활하고 하나가 되는 입장에 섰어요. 좌익은 좌쪽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이 바라바권까지…. 지금까지 회회교권은 코란과 칼을 가지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종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회회교권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악마가 앞장서 가지고 그 권한을 휘두르며 좌익과 하나 되고, 언제나 공산권과 하나가 돼 왔어요. 시리아 대통령을 중심으로 당을 만들고 세계를 교육해 왔어요. 이에 우익의 뒤편에는 하나님이 계신 거예요. 그걸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앞에 서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상대적 문제예요. 기독교와 회회교의 선후문제지요. 누가 먼저 치느냐? 먼저 치는 편이 지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회회교가 먼저 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절대 유대교를 놓치면 안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기독교와 유대교를 벌써 잡고 있어요. 미국 정부는 몰라도 벌써 잡았다구요. 지금 부시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그들의 배후에서 전란 해소문제가 선생님의 제안을 중심으로 상의되고 있다구요. 그리고 회회교권에서 최고 추앙받는 자가 누구냐 하면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인데, 그는 법왕과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지금 선생님과 하나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 데리고 가서 40일 교육을 시키고, 완전히 회회교에서 분리시켜 논쟁을 일으키고 회회교를 깨뜨린다는 그런 천적 기반을 만들고 있어요. 종교연합권을 결속시킨 것도 그에 대한 방위책이에요.
공산주의를 박멸시킨 다음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회회교권이에요. 이것을 선생님은 50년 전에 이미 가르쳤다구요. 그게 지금 돌아가야 하는 때에 함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남아진 유일한 곳이에요. 종교를 중심으로 앞뒤에서 싸우는 거지요. 그래서 이걸 방위하기 위해서는 고르바초프를 세우고 고르바초프를 중심으로 악랄한….
김일성, 카스트로, 고르바초프, 이들이 사탄권의 대표적인 사위기대지요, 사위기대. 그래서 기독교는 미국을 중심으로 영국과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프랑스와 일체를 이루어 삼위기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하여 삼위기대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대통령을 중심으로 3김(金)이 사위기대지요? 하지만 선생님을 중심삼지 않고는 그들은 하나 되지 못해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중심으로 주변에 있는 중국은 아시아적 천사장이고, 세계적으로 기독교는 하나님 편의 천사장이고, 고르바초프는 악마의 천사장이에요. 이렇게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주변에 세 명의 천사장이 있고, 이것은 다 선생님에 의해 살리게 되어 있고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응? 심은 대로 거두어 들여야지요. 수확하고 나쁜 것은 지옥으로, 좋은 것은 천국으로 보내져야 해요. 그건 성별되어야 해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지요.
그것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중심으로 하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모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정신적 내용인 통일원리를 이해하면 종교권 모두가 하나 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물론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근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돼요. 그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 복귀권이 지상을 중심으로 완전히 종료하게 돼요. 알겠어요? 「예.」 종료하게 되니까 아담의 승리적 장자권과 부모권을 복귀하는 거지요? 부모도 잘못했잖아요? 이러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가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자동적으로 영원한 나라의 왕권에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지상권과 천상권을 모두 이루는 거지요. 일본은 바로 이러한 것을 사탄 편에서 빼앗아 간 거예요. 천황 폐하 만세를 부르면서 하나님 이상으로 잘도 흉내냈지요. 그런 것은 다….
역사는 세계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으로…. 탕감조건 기준에 있어서 제물이란 뭐냐 하면, '때'라는 것과 조건물과 인물이에요. 조건물은 세계, '때'라는 것은 마지막 시기를 말하는 거예요. 4천 년의, 2천 년의 역사를 지금 1990년을 중심으로, 선생님을 중심으로 1970년대를 넘어 1980년에 이르는 10년 동안에 세계를 수습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교수 아카데미, 세계언론인회의, 교육과 사회 지도를 이끄는 언론회, 정상회담 등의 기반을 구축한 거예요.
이러한 요인들을 소화하면 한꺼번에 세계에 새로운 종교권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지요? 외적인 몸을 중심으로 세계평화연합을 일체화시켜서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이렇게 종교권과 묶고 일체화시킬 경우에는 장래에 있어서 대통령을 선거한다고 할 때 어떤 대통령이라 해도 종교권에 연결된 대통령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종교권을 통합하는 이념은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알겠습니까?
그것은 참부모님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분열된 종교권을 형성했던 것이고, 이제는 참부모권으로 돌아 들어가려 하는 거예요. 그런 길을 형성해 왔어요. 그래서 모든 종교는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아들임으로써 완전히 수습되고 일체화되어서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경우 세계의 위정자들은 종교의 영향권 밑에 놓이게 되는 거예요. 육신은 양심의 주체성에 의해 복종해야 하며,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세계권 탕감복귀 조건을 세우면 그것은 천주복귀로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렇게 선생님을 기점으로 해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방대한 내용인지 몰라요. 그 한 무리로서 오늘 참석한 일본 멤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통해 한국의 남자와 혹은 여자 와 축복을 받았다 하는 이것은 역사적으로 가정의 전통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예!」 정말이야? 「예.」 시집간 여자들은 자신을 낳아 주신 부모 형제보다, 지금까지 자기가 자란 그 집안보다 자기가 시집가서 아기를 낳은 집안을 더욱 존중하라고 교육하는 것이 여자의 가르침이에요. 알겠어요? 시집을 간다고 할 때 절대 친정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해요, 절대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해요? 「절대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갑니다.」 친정으로 가? 「안 갑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때? 「안 갑니다!」 가? 「안 갑니다!」 (웃음)
선생님 이야기를 듣기 전에는 꼭 일본에 돌아가겠다고 하는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많았지요? 그것을 허락한다는 말을 듣기만 하면 곧 바로 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 버릴 텐데. 오늘은 안되겠지요? 잘못했다구. (웃음) 지금 선생님도 같은 입장이에요. 고향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이 자리까지 왔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부모님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구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요. 자신을 길러 준 옛날의 그 산야를 그리워하고, 어렸을 때 놀던 여러가지를 가끔씩 생각해 봐요. 지금 그런 때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옛날에 놀던 곳을 생각하면서 낮잠이라도 자면, 피곤해서 잠이 오면 말이에요, 고향으로 가서 거기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한다구요. 아,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다고 하면서 이야기한다구요. 영성(靈性)이 높아지면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다른 사람과는 달라요.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런 걸 모른 척하면서도 잘 알고 있어요. 또 그것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지 못해요. 깨달아야 한다구요. 원래 인간은 인간 생애의 이상적 길을 자동적으로 깨닫게 돼 있다구요. 누군가가 가르쳐 주어서 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요? 큰 배가 바다로 출항하여 항해하는 도중에서 파선될 경우에 제일 먼저 누가 그걸 예지하느냐 하면 쥐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쥐가 출항하기 전에 로프를 타고 다 육지로 나가 버릴 경우에 그 배는 파선한다는 거예요. 쥐와 같은 동물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돼요.
원래 인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아서 우주의 권한을 가지고 영광의 생활을 하고 있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을 중심으로 사탄 혈통, 사탄 생명을 받은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하나님의 원수는 사랑의 원수요, 그것은 간부(姦夫)야, 간부. 여자 셋이 모인 것을 '간' 자라고 쓰지요? 간부 알아요? 「예.」 간부는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빼앗아 간 그를 간부라고 하는 거예요.
정말로 해와라는 여자는 하나님의 신부지요? 그렇지요? 외적 신부예요. 그럼 왜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창조했는가? 그게 문제예요. 왜? 그것은 번식을 위해 창조했다는 거예요. 번식, 알아요? 자손을 늘리기 위해 창조했다는 거예요. 자손을 번식시켜서 뭘 하느냐? 그것은 막대한 천국 국민을 늘리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해명했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번식이 가능한가? 절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수직으로서 일점밖에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일점에 서는 수직적인 길이에요. 수직적인 길을 내려오기 때문에 수직에는 번식의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왜 번식의 횡적 기준인, 사랑의 기대인 아담 해와를 창조했느냐 하면, 이것은 수평이기 때문에 동서로 돌게 되어 있어요. 180도인 평면권은 무한히 존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은 모든 방면에서 가능한 거예요. 방대한 평면권에 있어서 번식시킨 자들을 영계로 데리고 가서 천국의 국민을, 영원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번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나 그 생산지는 지상이에요. 남자 여자의 몸을 빌려서 가능하고, 그것은 아기들의 생산 공장이다 이겁니다. 영계에서는 아기를 낳지 못합니다.
그러면 사랑의 관계도 맺지 않느냐 하면 맺을 수도 있어요. 맺지 않아도 남자 여자의 본심의 중심에 있어서 그들이 기뻐할 수 있는 충격을 받을 경우 부부관계를 맺는 그 이상의 힘을, 충격을 체휼할 수 있어요. 그것은 발전기가 있다고 할 때 발전기를 통해서 나온 후에 스파크하는 것이 발전기 안에서 스파크하는 것보다, 무엇보다 가장 강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볼 때, 정말로 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를 잘 보면 거기에 신랑이 함께 존재해요. 일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요? 모든 것은 이성성상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결국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으로 일체를 이루면 하나님의 친구가 돼요. 하나님이 그들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의 중심은 여자예요. 여자는 남자의 상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으로 돌아요. 여자가 남자를 중심으로 도는 거예요. 여자 중심으로 도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남자가 중심에 서게 되면 여자는 자연히 남자를 중심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중심으로 몸이 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마음 속에 계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과 육신의 초점, 하나님은 그런 가장 보이지 않는 곳에 보이지 않게 계신다구요. 보이는 것은 실체라는 것을 빌리는 것이고, 실체는 실체적인 부부가 육신을 중심으로 몸이라고 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어떤 꼴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양심 안에 계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아래 쪽에서 플러스가 될 때 그것을 수직 기준에서 보면 상하 천지 모두가 연결되는 상하관계와 평면관계는 그 아래 쪽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예수님은 주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며, 형님과 같은 존재이며, 남편과 같은 존재이며, 아이와 같은 존재이시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에요. 하나님이 계시다고 할 때 하나님 한 분을 주체로서 완전히 하나가 된다면 그것은 아버님을 맞이하는 것보다, 형님을 맞이하는 것보다, 남편을 맞이하는 것보다, 아기를 맞이하는 것보다 더 기쁜 거예요. 그래서 영계로 갈 때에는 자신의 부모를 모시고 가는 게 아니예요. 부모는 자기보다 먼저 영계에 갔기 때문에 같이 갈 수 없어요. 자신이 영계에 갈 때에는 상대자도 두고 가는 것이요, 자식도 두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러나 참사랑에 속할 경우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모두를 보충받는 것과 같은 환경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면 아버님이요, 형님이라고 부르면 형님이요, 남편이라고 부르면 남편도 되는 것이요, 그리고 아이가 있으면 아이도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모두 체휼하도록 해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면 아무것도 원할 게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된 사람은 모두가 참사랑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은 것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신의 사랑의 상대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함께할 때 백만 명이 한꺼 번에 만찬회 하기를 원하면 순식간에 백만 명의 만찬회가 나타나는 거예요. 거기서는 모든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금 옷이 입고 싶으면 무엇보다도 섬세한 금으로 만들어진 옷을 입을 수도 있어요. 그것은 소리도 안 나고 줄어들지도 않고 보들보들해서 피부에 닿아도 부드러운 감각을 느끼는 그런 옷이예요. 그리고 전부 다 속삭인다구요. 다 통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피부로 접촉하면 기쁜 감정을 함께 느껴요. 알겠어요? 언짢은 감정을 가지면 언짢은 감정을 곧 바로 느끼는 거예요. 모두가 통해요. 그래서 참사랑은 모두에 있어 공통점을 가지게 돼요.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런 경지에서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가깝기 때문에 냄새도 잘 맡을 수 있고, 보지 않고 듣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점점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은 전에 그랬어요. 만민을, 더러운 자를 구하기 위해 그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에게 있어서 제일의 아버지로서 모두에게 가깝게 서 있는 거예요. 그런 현상들을 모두 알 수 있게 될 때는 무서운 것이 다 도망간다구요. 장래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정치에 있어서도 진리, 신성정치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기독교가 중세 법왕시대에 있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나타나게 됐고, 그것은 인간의 힘이 하나님을 대신한다고 주장하는 휴머니즘의 전권시대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밑으로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리고 프랑스 혁명을 계기로 인간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가지고는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그때부터 계몽사상을 중심으로 한 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원은 물질에서 시작한다는 유물주의로부터 시작해서 공산권까지 왔어요. 그래서 신본주의에서 점점 떨어져서 인본주의, 인본주의에서 패퇴해 가지고 물본주의, 유물사관까지 왔습니다. 물본주의 전권까지 와서는 뒤로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이제는 신, 인간, 물질 전권시대의 순서대로 들어간 이것을, 잃어버린 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 교황의 실패, 영국의 실패, 미국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탕감복귀 조건에 있어서 아시아 대륙을 향해서 돌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영국의 실패에 해당하는 것은 섬나라인 일본을 대신 찾아 세웠고 또 이태리 반도에서 실패 한 것은 법왕권의 실패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법왕권의 실패를 탕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대륙을 중심으로 생각해 볼 때, 아시아 대륙에서부터 출발해서 세계로, 동구라파 기준을 중심으로 세계를, 서양을 통치해야 하는 거예요. 동쪽에서 이루어 가지고 서쪽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에서부터 탕감하여 원상복귀해 가지고 세계로 돌아가서 전체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동의 문제, 중국의 문제, 소련의 문제, 전부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소련과 중국을 해방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위해 준비를 해 왔지요.
그렇게 해서 유대 나라까지 전부 다…. 4대 종교의 발생지는 아시아지요? 전부 그렇지요? 서양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몸 속에 정신적 기대가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동양문명은 정신문명을 상징하고 있어요. 또 동양문명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깊이 스며들면 스며들수록 육신은 퇴폐해진다는 거예요. 사탄의 고향인 육신을 버리지 않으면 버려진 것을 복귀하기 위해 점점 더 육신은 퇴폐되는 거예요.
기독교라는 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 아벨권이에요. 가인권인 기독교가 쭉 내려와 가지고 재림시대에는 아벨권의 입장에 서서 아시아에 와서 심신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통일하기 위해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중간적 위치인 영국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은 지금 물질적으로 번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지금 한반도의 입장도 로마 교황권의 실패가 연장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은 한반도에 투입해야 한다구요. 또한 그것을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아시아에 투입해야 하는 거예요. 영국에 투입하면 안돼요. 미국에 투입하면 안돼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하여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중국과 소련, 아시아 모두를 빨리 경제적 평등권을 이루게 하려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여,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일본이 스스로 참가하고 아시아권을 건설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자본주의 국가와 사회주의 국가에 있어서, 자본주의는 개인 소유권을 허용하고 있고 사회주의 국가 주의는 국가 소유권은 인정 하고 있어요. 개인 자본을 투입하는 데 있어서 국가 자본처럼 투입한다는 것은 안된다구요. 선생님은 팬다 프로젝트에 개인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요. 그것은 완전히 중국을 위해 심은 것이지, 일본과 한국이 이자라든지 그런 것을 가지고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소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중국은 소련의 상대권의 입장에 서 있고, 소련은 중국에 대해 정신적 입장의 주체로서 서 있기 때문에 소련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정신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원리적 관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전부 통합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말뿐만이 아니라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렇게 준비해 온 실적이 있어요. 그것을 부인할 수 없는 이상은 하나님의 섭리의 옳음을 비난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동화 같은 이야기지요? 동화인데도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면 동화가 아닌 것 같지요? 그러나 그것은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란 것은 공식 중의 공식입니다. 공식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하면, 하나의 폼으로 형성된 그 폼은 모든 존재의 주체성을 가진다는 것이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하나의 공식을 이용하면 십 배 이상 적용된다구요. 그 공식 중의 공식이 바로 원리이기 때문에 원리는 천만의 존재에 대해서, 모두에 대해서 적용이 되는 거예요. 과학의 세계, 물리의 세계, 경제의 세계, 정치의 세계, 종교의 세계, 전부 다 통일교회에 적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 다스려지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듭니다.」 그렇게 생각했으면 실천을 해야 해요. 생각한다는 것은 아직 결실체인 결과 기준에서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결론을 얻었으니 어때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어느 정도로 행복한 사람들이야? 응? 역사 이래 유명한 왕보다 더, 영웅보다 더, 예수님보다 더…. 부처님은 문제가 안됩니다. (웃음) 하나님의 친자권에 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신부가 되겠느냐, 신랑이 되겠느냐?' 물을 경우에는 '그런 것보다 친자가 되고 싶다!' 이런 결론이 나오지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을 친자 입장에 세우려는 그런 하나님의 섭리권의 은혜를 자신의 일신에 얼마만큼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왔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그렇다구요. 생애를 다 바쳐 왔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말씀을 드린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부끄러운 오늘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의지하는 것도 없고, 원하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그 이상의 기준을 주신 것에 감사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생애를 통해서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 어때요? 일본의 여자들은 불평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아. 그래서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의 할머니 입장에 서서, 어머니 입장에 서서, 딸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여자가 되라는 거야.
그렇게 생각해 보면 그건 선생님이 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생명을 바쳐 통과해야 하는 길입니다. 그런 경지를 거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어려운 고비를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사탄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악의 습관성이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타락한 인간의 구원의 길은 복귀의 길이며,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에요. 그렇지요? 「예.」 재창조의 길이야. 재창조의 길을 다시 거슬러 가야 된다는 그런 사람,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 또 자신의 의식이나 존재관념을 가지는 사람은 재창조 출발의 기점에 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흙과 공기와 물을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지요? 물, 흙, 공기, 빛, 이런 것들은 자신이라는 감성을 가지고 있었어요? 가지고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전부가 영(零)이야, 영. 그래서 종교는 아래에 서 있는 것이고, 사탄은 위에 서서….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는 아래에서부터 복귀하면서 올라가기 때문에 교차점이 생기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교차점은 영점이지요? 영이 되는 거예요.
영, 완전 무(無)인 것, 무의 경지를 통과하는 데에 있어서 절대인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의 방향성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이 타고난 원래의 참 방향성, 인간 생애의 방향성, 일 개인의 생명을 안고 있는 방향성, 일 가정을 안고 있는 방향성, 일 민족, 일 국가, 일 세계를 안고 있는 이 모든 올바른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의 길의 방향성밖에는 없습니다.
교차하는 영점에 곧 바로 통과하는 것은 사랑의 길밖에는 없어요. 하나님은 그 절대인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존재해 계시며, 그러한 절대 사랑은 남자 여자의 감정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감정은 어디서부터 싹트는가 하면 영점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영점에서 자신에 대한 자극을 새롭게 하지 않는 한 하나님을 발견할 수가 없고, 남자로서의 근원인 무관념의 창조 기준으로 다시 돌아설 수 없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종교라는 것은 무의 세계, 영의 세계를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도의 참선 내용은 양심이 뭐냐 하는 것을 찾아 나오는, 양심의 근본을 깊이 파고드는 거예요. 그러나 양심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찾지 못했어요. 통일원리에 의하면 양심은 참부모권을 중심으로, 부모로 서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데 참사랑을 중심으로 종적 부모는 하나님이고, 횡적 부모는 참부모라구요. 이렇게 이중 부모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생명이 중생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 참부모의 실체, 생명, 중생 이러한 것이 모두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혈통이라는 것은 이 두 부모의 일체화된 절대적 사랑을 중심으로 절대적 생명의 혼합으로 태어나게 된, 뽑아 낸 그것이 혈통입니다. 그 혈통 속에는 생명도 있고, 또 뭐가 있어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 사랑 속에는 혈통이 있고, 생명이 있다, 다 같은 말이지요? 이것이 삼위일체라는 거예요. 그 중 하나라도 빠질 경우에는 모두가 분해되는 것이고, 이것이 일체될 경우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가장 위에 있고, 생명은 가운데에 있고, 혈통은 그 아래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삼위일체, 이것을 알면…. 수는 6수인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어요. 사랑의 하나님도 주체와 대상 관계인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되어 있으며, 모든 것에는 성상과 형상이 있어요. 사랑에도 성상적 사랑과 형상적 사랑이 있고, 생명도 성상적 생명과 형상적 생명으로 되어 있으며, 혈통도 성상적 혈통과 형상적 혈통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여섯 개가 된다구요. 그것을 상속시키는 것은 종합적인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또 그것은 형제애로도 상징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으로 일곱 개라는 것은 동서남북을 여섯 개로 연결하고 손으로 묶은 정착점이 사방의 6점과 중심을 합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있다는 거예요.
또 일곱으로 둘러싼 구형이 여덟수가 됩니다. 그래서 8수는 완성하여 굴러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동그랗게 되면 굴러가지요? 동그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놔두는 사람은 없습니다. 굴리는 것은 재미있어요. 왜 구형이 이상이냐 하면 구형의 표면은 어디든지, 언제든지 멈추면 수직으로 멈추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수직선을 중심으로 구형의 표면은 공평하며 평등하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언제 자신의 자리에서 멈추게 하는가? 우주를 자신이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체는 구형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고 우리가 서 있는 위치는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젊었을 때는 인생문제라는 것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인생문제를 해결해 왔어요.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은 여자를 먼저 생각했고, 그리고 나서 남자를 창조했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에 맞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먼저예요? 마음 속으로 먼저 생각하셨던 것이 여자이므로 여자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위해 창조됐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남자도 여자를 중심으로 하고, 여자를 창조한 것도 남자에 맞도록 창조된 거예요.
그래서 최초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라고 하면 그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먼저 생각한 다음 창조됐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태어난 모든 것은 위하여 태어났다는 이론 또한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 세상을 창조했는가? 무엇을 위해 창조했는가?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만물은 사랑을 위해 창조되었으니 모든 것은 사랑하는 자신의 상대자가 자신보다 더 이상이 될 것을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상대자인 인간을 창조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과 동일한 양인 백 퍼센트만을 가지고 투입한 경우에는 백 퍼센트의 사랑의 상대자밖에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백 퍼센트의 천배 만배를 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그런 양을 가지고 있다는 이론이 나오는 거예요. 영원히, 더욱 더 높은 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투입하면서도 그것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영생이론이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거예요.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 위하여 살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라는 것은 좌를 전제로 하고 생겨났지, 우가 먼저가 아니예요. 좌가 있고 난 다음에, 좌를 인정한 다음에 우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좌는 우를 인정한 다음에 말하는 것이지요? 또 앞이라는 것도 뒤라고 하는 기준을 먼저 생각하고 나서 말하는 거예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생각한 다음 말하는 것이지요? 모든 존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수컷은 암컷을 생각한 다음에 하는 말이고,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시작되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전부 다 위하여 태어나고 존재한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이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도대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이 셋이 모이게 될 때 하나님이 '자네 나에게 절대 복종 해!' 또는 '여러분은 나를 위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럴 경우에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다 붙어 버리는 상대적 이상이라고 하는 논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 현대 신학이론에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은 사랑도 절대적으로 자유스럽게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됩니다. 선생님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사랑이 있지만 선생님 혼자서 '아, 내사랑! 아! 아!' 그렇게 표정을 짓거나 춤을 추거나 한다면 이거 뭐 큰일이야. 미친놈이야, 미친놈. (웃음)
그러나 조그만 수첩이라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서 '아, 고맙다! 고맙다!' 한다면 상대의 사랑과 연결되고, 그런 수첩을 가지고 사랑의 표정으로 쓴다면, 그 수첩에 키스해도 미친놈이 아닙니다. 아, 포옹하고도 어떤 표정을 지어도 미친놈이 아니야. 먼지를 보고 그것을 가지고 이건 사랑하는 아내의 무엇 무엇이라고 할 경우에는 그것은 보석을 가질 때의 최고의 표정보다 더 귀한 것이고, 사랑의 피부에 그것을 놓고 보석 이상의 가치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그런 근본적인 이론을 역사상 정의하고 발표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 절대 복종한다!
그러면 우주의 근원은 처음부터 참사랑이 있었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먼저 있었느냐? 어떻게 돼? 「참사랑이 먼저 있었습니다.」 참사랑의 운동이 어딘가에서부터 시작됐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마저도, 하나님도 사탄도 절대 복종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면서 투입하고 또 투입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격도 크게 더 크게 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이끌어 낼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에게 '내게 절대 복종해라!' 이렇게 말하면 여기에 상대이론인 사랑이라는 이론을 가지고 그것은 공동적인 기쁨의 장을 동서남북에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절대적인 선의 존재라고 하면 자기 자녀에게 '얘들아, 내가 만든 사랑을 중심으로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라!' 그렇게 말하면 그 자녀들은 '아빠는 어떻게 해요?' (웃음) '나는 상관없어.' 그렇게는 안 합니다. 그건 바보야. 그것은 안됩니다. 내가 그러니까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밤에도 낮에도, 과거 현재 미래, 언제나 불평은 나오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서는 이상적인 힘이 언제든지 사방팔방에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나처럼 당신들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가 되라!' 말한다면 '좋습니다.' 하고 대답하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자녀들을 대해서도 '부모에 절대 복종하라!'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말했다면 아무 불평이 없는 것입니다. 부인을 대해서 남편이 말할 때 '당신 나에게 절대 복종해!' 했을 때 그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기준으로 해서 중심을 세워 가지고 말할 경우에는 지독히 악랄한 여자라 하더라도 불평할 수가 없습니다. 입을 열어서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은 해야 한다구요. 그것을 하루 이틀, 닷새 정도 하게 되면 습관성이 생기고 그러한 습관성은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리고 그것은 회전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의 본성은 사랑의 속성으로부터 다 반함을 받게 되어 있어요. 남편하고 쭉 사랑을 할 경우에는 남편의 사랑에 반하게 되지요? 눈도 반하게 되면서 따라가고, 코도 다 따라가지요? 입의 감각도, 귀의 청각도 다 그렇지요? 응? 하나가 되는 거예요. 절반은 뭐라고 하나, 혼란시켜 버린다구.
사랑이라는 위대한 힘이 그렇다면 자기 자신, 일신 자체의 성장은 어떤가? 완전히 완성된 형을 이루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한 것이 좋다는 거예요. 사랑한테 반함을 받으면서 살아야 해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어때요? 남편을 생각하면 부르르 떨면서 공중에 뛰어오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야 해요. 그렇게 해서 갈 때는 돌면서 지쳐서 쓰러지는 경계선에 서서 `헉! 헉!' 하면서 다리가 자동적으로 움직여 뛰어가는 거예요. 뛰어간다구요. 응? 그런 생활이지요? 그런 자신의 아내를 안고 가는 사람에게는 천하에 더 이상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렇게 해서 만고의 모든 괴로움을 극복하고 승리의 장자로서 우주를 활보하는 남자의 모습은 얼마나 좋은가? 또 여자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예.」
영계에 가면 `후―' 이렇게 날아가요, 날아가지 않아요? `후우우―' 날아가지만, 날아가는 것은 볼 수 없어요, 너무 너무 빨라서. (웃음) 참사랑은 최고의 스피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대한 220억 광년이나 되는 이 우주도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껑충껑충 한 걸음으로 뛰어넘고 다른 곳에서도 한꺼번에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모두 같아요. 영계에 가서 아무리 큰, 몇 백 배 큰 우주체가 있어도 그곳은 내 자신의 활동 무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꿈의 광산이 얼마든지 많이 있어요. 금, 은, 보석이 얼마든지 있어요. 꽃도 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가오면, 사랑하는 사람이 다가올 경우에는 잠자고 있던 꽃들도 갑자기 `쩍―' 입을 열고 눈을 떠서 환영 한다구요. 잠깐 기다리라고 했는데도 그냥 가 버리면 `어휴!' 하며 시들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기쁨의 세계를 앞두고 우리는 그것을 표현하고 현실의 악의 세계를 주관해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의 올바른 중심으로 정리 공작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타락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우리 일신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시간이 없구만. 시간이 너무나 짧아요. 일생에 있어서 이것을 고치고 또 채워 넣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렇다구요. 그래서 세속적으로 보면 선생님의 생애는 불쌍한 거예요. 하나님께 '선생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하고 한번 물어 봐요. 선생님은 통곡의 아픔을 느끼면서 심장을 도려내는 것 같은 아픔을 가지고 몸부림치는 것과 같은 비통함을 체휼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지상에서 비참한 남자인 거예요. 그러한 고생을 누구도 몰라요. 전부 다 자기 자신이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다 잘난 체하고 으스대고만 있지, 선생님의 고생을 몰라요. 어머님도 몰라요.
그러한 것을 교육해 나가야 해요. 이 세계의 모든 내용을 수습하고 앞장서서 사탄으로부터 방위하기 위해서는 다 그런 벽을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붕괴시켜 놓고 영계 자유 통행의 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어떤 것….
지난번 31회 자녀의 날에 말했듯이 영계는 장자권, 친자권이지요? 가인이 아벨을 이용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는 아벨의 입장을 이용해 온거예요. 그것과 같아요. 영계가 지상을 이용하고 여러 악랄한 일을 선인들에 대해서 해 온 그 길이 궤도에 들어서서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영계가 차자의 입장에 서서 장자인 아벨권에 선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앞으로 사람에게 봉사하는 길은 있으나, 이용하는 길은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모든 마음이 통일교회로 향해 쫙 몰려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저번에 오야마다가 말하기를 '선생님,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세상이 이상해졌습니다.' 그래요. 그게 뭐냐고 했더니 지금까지는 자기 친척을 비롯해서 학생이나 누구나, 대학에서나 어디서나 다들 자기를 수상쩍은 표정으로 봤는데, 알고 보니 생명의 촉각이 자기를 향해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들이 통일교회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거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나서 천하는 돌아가기 시작했다고 보고 하더라구.
지금 그런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워싱턴 디 시(D.C.)에 세계적 영상 통신사를 만들고 있어요. 장래에는 세계 위성 케이블을 봐야 해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이 위성 케이블을 통해 보내게 되면 15분 이내에 받아 볼 수 있어요. 편성에서부터 시작해서 이곳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비디오 테이프도 작성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세계적인 교수들, 미국 워싱턴에서 유명한 인사들만 모으는 거예요. 모으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호령만 하면 순간에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정비를 해 가지고 영상 통신사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각국은 서로 앞 다툼을 하게 될 거라구요. 이렇게 통신 인공위성을 중심으로 해서 쭉 해 나간다면 워싱턴에서 그 내용을 보내는 데 있어서 방송하면서 중간에서 스위치로 변경만 하게 되면 어느 국가나 전부 다 보낼 수 있는 거예요. 모두가 금방 잘 받아 볼 수 있어요. 런던이면 런던에 있는 컴퓨터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금방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런던이나 워싱턴에 내보내는 방송에 있어서도 일본이면 일본의 특파원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세계 각국 어디든지, 촌락에까지 특파원을 두고 방송을 만들어서 내보내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걸 이용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걸 하기 위해 40일 간 협상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40일간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들에게 몇 시간 이야기했어요? 지금, 세 시간 됐나? 응? 네 시간이야? 지금은 네 시간 정도 됐지만, 40일 간 계속해서 이야기하면 세계가 혼란해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 (웃음) 한꺼번에….
그래서 천주복귀는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은 눈 앞에 다 준비하고 낙성식을 해서 내부준비까지 하고 있는 와중에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신문사를 비롯해서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가 나왔어요. [월드 앤 아이]란 것은 학자 세계에 있어서 학자들이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는 단 하나인 세계 잡지라구요. [인사이트]도 그렇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최근 [세계일보]도 그러한 혁명을 해냈어요. 편집장! 편집 독립이라고 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 편집장을 교육하는 사람은 선생님이야. 편집 독립은 말도 안되는 소리야.
독립이란 것은 사탄이 만든 거예요. 자신이 숨을 곳을 남기기 위해 그런 명목을 세워서 뜻을 방해하는 방책으로 앞세운 것이 독립이에요. 독립하겠다는 것은 본인이 사탄이라는 것 아니야? 말해 보라구. 내가 한번 이야기하면 다 잘 알아들어. 자기 자신의 지금까지의 의견이나 생각도 그거 아주 옳지 못한 거예요. 사장은 수시간을 새까맣게 되면서 큰일났다 큰일났다 동서남북으로 떠들고 있는데 뭐가 어째? 그랬기 때문에 지금 잘 정리하고 눈을 뜨고 동서남북을 식별할 수 있게 된 상태가 된 거라구.
재창조라는 것을 정확히 이루지 못하면 선생님이 쳐요. 선생님이 치겠다고 말하면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치기 전에 잘해야 해요. 내부 사람들도 불평을 하면 안돼요. 말하기 전에 선생님에게 맞추라는 거예요. 멋대로 자기 생각대로 한다면 1년이 지나가도록 다 못합니다. 그러나 세계일보는 지금 선생님 의견을 중심으로 한 신문사로 되어 가고 있어요. 이제는[워싱턴 타임스]신문사에서도 혁명을 해야겠어요.
전에 미국에서도 삼위기대를 이루고 전국으로 발송했어요. 일본에서도 장래 삼위기대를 이루고 각 지역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요. 그것이 종족 메시아예요. 그걸 하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을 못합니다. 여러분은 입적을 해야 합니다, 입적. 알겠어요? 「예.」
남북통일을 한 다음에는 세상에서 증발한 물처럼 통일의 청백하고 성스러운 무리들을 데리고 국가를 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거예요. 부부들에게는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새로운 등록 순서가 생긴다구요. 그 등록 순서의 차이로 인해서 조상과 후손의 순서가 생기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되면,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세계적 경쟁권이 생겨요. 누가 앞에 서느냐 하는 것을 결정짓게 돼요. 자신의 가족 모두가 전재산을 팔아 버리고도 한국으로의 입적을 위해 줄을 서게 되고, 이 줄이 세계에서 가장 길고 유명해질 것입니다.
배를 타고 동해를 넘고 태평양을 넘어 그것을 미국까지 한꺼번에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입적 절차는 이렇게 빨리 처리 못하는 거예요. 컴퓨터에 입력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해요. 입력하고 난 후에는 간단하지만. 응? 그거 몇 년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걸 기다리는 줄이 얼마나 긴지 몰라요.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넌다면 폭풍이 닥쳐 와서 다 침몰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한일 터널을 파라는 거예요. 그거 누가 파는 거야? 일본이 파라는 거예요. 일본은 다리를 두 개 가지고 있지? 그래서 일본을 일본 말로 하게 되면 '니혼'이라고 하잖아? 한국은 한 다리도 없어요. 일본은 양 다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달리는 일본에 맞춰서 타는 게 한국이에요. 그렇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일본이 달리는 데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잘 탈 수 있는 한국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일본의 가이후 수상이 한국에 와 가지고 대통령을 방문하기 전에 먼저 선생님을 방문해야 해요. 원래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예!」 몇 천 쌍, 몇 만 쌍의 결혼을 준비하게 되면 일본의 수상은 문선생을 먼저 방문할 수밖에 없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두 동경대학 학생들만 한국 사람과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 천재적인 사람하고만 결혼시키고, 별것 아닌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해요. 그게 당연한 거예요. 여기 일심병원 의사 있지?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명인가? 네 남편은 뭘 해? 의사야? 보잘것없는 노동자 아니야? 시골 사람이지? (웃음) 「고향은 시골입니다.」 학력은 어때? 「대학 졸업했습니다.」 (웃음) 그래, 국민학교를 졸업했어도 그걸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그 후손은, 자기 종족에서 천하를 다스리는 자가 태어난다구. 사탄세계에서의 인정에서 나오는 정, 그 기준을 능가했기 때문에 천운에 곧바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감사하게 되면…. 대학교도 그래요. 석사 학위보다 더, 박사 학위보다 더 몇 십 배, 몇 백 배 그 이상으로 훌륭한 사람으로서 그들의 후손은 세계를 다스리게 될 거예요. 그런 종족은 번영의 길을 나아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도 30년 간인가, 몇 십 년 간이야? 어머님과의 성혼식 이후 현재 손자까지 합해서 몇 명 있는지 알아요? 1991년 1월 15일까지로 해서 40명이 됐습니다. (박수) 많이 태어났다구요. 산아제한 같은 것은 절대 안 해요. (웃음) 왜냐하면 나라가 원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나라가 선생님의 손자를 저희 나라로 모시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한 천추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 이상의 정성을 가지고 하늘에 기도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날 거예요. 축복가정의 혈통은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단절돼 있지만 접목 흔적은 남아 있어요. 참된 씨를 맞이하여서 참혈통으로 어떻게 전환하느냐? 이것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최고의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선생님 일족과 친척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국제결혼을 시켜 주고 국제적으로 나눠 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눠 준 후에는 그 종족의 왕자가 되야 해요. 왕자가 되는 것은 되고 싶지 않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영계가 잘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의 후손과 자신의 후손이 혈통전환을 함으로써 혈연관계를 맺는 거예요. 여기 축복받고 싶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예. 알겠습니다. (웃음. 박수)
그래서 한국 땅에 온 일본 사람 중 각 도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 나올지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역사를 볼 때 어떤 노정을 왔는가 하는 그 역사노정을 탕감하는 눈물겨운 하나님 본연의 심정적 상처를 위로해 드리고 치유하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의 심정의 대상이 돼요. 배후에 숨은 심정을, 눈물이 흘러 나오는 배후에 숨은 인연을 가진 그런 사람은 선생님의 심정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국 땅에서의 고생이 뭐냐? 그건 폐품 회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시작은 폐품 회수에서부터입니다. 구보끼 회장도 폐품 회수 했어요. 일본의 간부들은 모두 폐품회수를 했어요. 여러분은 어때? 폐품 회수 했어? 아직 폐품 회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폐품이 될 신문을 돌리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건 왕이 되는 길이에요, 왕이 되는 길. (웃음) 이걸 싫어하는 사람은 종새끼와 같은 사람이에요.
동경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그걸 모른다고 생각해 봐요. 동경대학이 뭐하는 거야? 등대라는 것은 어둠에 빛을 비춰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등대예요. 여러분 등대가 한번 돼 봐요. 한국 땅에서 되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역사가 빛나는 거예요. 어두운 지상, 사탄 세계가 빛나게 돼요. 그걸 자랑하고 그걸 보면서 그런 효과가 얼마나 발랄한 것인지 알고 행동하는 사람은 우뚝 솟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주의 향기, 천주의 꽃, 천주의 씨가 거기에 모이게 됩니다. 그런데 왜 안 하느냐? 좀 졸았지? (웃음) 이렇게 말에 기합을 넣은 것도 저쪽에 앉아서 졸고 있는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왜라는 말을 강조한 거예요. (웃음) 청중을 컨트롤하면서 말을 해야 돼요. 이야기를 다 진지하게 듣고 있지요? 자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뭐 없는 것 같구만. (웃음) 알겠어요? 「예!」
자,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잠깐 배가 고파졌어. (웃음) 뭐 밥도 안 줘요? (웃음) 선생님이 손님이고, 여러분은 주인이지요? 선생님이 접대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접대해야 해요. 여러분이 불렀으니까. 선생님이 불렀어요? (웃음) 여러분이 환호하는 소리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것을 선생님이 호소하기 위해서 좋은 날을 정해 놓고 '합시다!' 해서 왔다구요. 결정은 선생님이 했지만, 여러분이 원했지요? 원하지 않았어요? 원하지 않으면 다 집으로 돌아가요. (웃음)
자, 결론으로서 처음에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무엇이 가장 귀하다고 했어요? 높은 거라고 말한 것이 있지요? 이제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안돼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게 뭐라고 했어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는 가장 성스러운 것이면서도 생식기에 가장 가까운 것이 가장 더러운 것이기도 해요. 남자의 생식기에서는 소변도 나오고…. 아이도 그렇잖아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웃음) 그게 우주의 신비예요. 또 여자의 생식기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뭐예요? 똥구멍이 있어요. 그것은 매일 아침마다 사용하지요? 소변도 그렇구요. 그런데 엉뚱한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웃음) 그걸 참소하는 소리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웃음) 아무 말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영계로 가면 높은 자리에 가고 싶은 만큼 가장 천한 곳으로도 가서 살고 싶어해요, 거기를 앞으로 해서…. (잠시 녹음이 끊김)
그것을 알게 되면 진리에 더욱 가까운 곳에 서게 된다는 그런 논리가 나와요. 이것은 시대를 거쳐오면서 같은 결론인 거예요. 진리예요. 모든 고뇌를 이긴 사람은 모든 영광의 승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은 소변을 볼 때도, 변기 위에 앉을 때도 반드시 탕감복귀라는 이 진리 하나를 가지고 세계를 구원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힘을 주고 하라구요. (웃음) 그 시간이 가장 기뻐요. 소변도 안 누고, 똥도 안 누고, 화장실에 안 간다고 생각해 봐요. (웃음) 큰일나는 거예요. 유통의 기관, 통로를 개문하는 것보다 즐거운 일이 없다구요. 거기에 힘을 주고, 참고 나서는 그걸 분사해야 해요. (웃음) 그게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불가사의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이해를 하면 간단해요. 매일 아침 생각해 봐요. 힘을 주고 단단한 대변을 내뿜는다구요. (웃음) 뭐라고 해요? 밀어내는 그 힘이 있지요? 세계의 새로운 생명을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그 10배 이상의 힘이 필요해요. 여자는 잘 알지요? 아이를 낳을 때 대변을 했다고 해도 실례가 되지 않아요. 대변이 아이 얼굴에 묻어도 그건 뭐 기쁨의 대변이라는 거예요. 그 대변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대변 탕감 완성! (웃음) 대변, 그런 대변이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얼굴을 봐도 그래요. 하나님의 얼굴을 닮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주의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계신 가장 대표적인 분이십니다. 영광의 아버지인 하나님이 가장 괴로운 자리에….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예.」
하루하루 오늘의 제물로서는 그 이상 좋은 제물은 없겠지요? 매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매일 생각해 봐요. 소화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이렇게 고생한 후에 기분 좋게 내뿜는 게 가장 이상적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 식사라도 좀 하자구요. 몇 시간, 4시간 됐나? 이만 끝내자구요. 다시 모일까요? 하루 종일 계속해서 이야기해도, 몇 십 년 해도 더 있어요. (웃음. 박수) 그럼 지금부터 식사하고 나서 몇 시에 다시 모일까요? 몇 시에 끝나요? 자, 일단 중간에서 결론을 내리기로 하자구요. (식사함)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은 뭐가 있어요? 「[세계일보]배달!」 또? 「통반격파!」 [세계일보], 세계란 무슨 의미예요? 응? 세계란 무슨 의미? 세계란 세계라는 의미지. (웃음) 그거 간단해요. 세계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세계의 모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인간…. 세계라는 그 자체를 만들고 통괄하고 유통기관을 통해서 왔다갔다하면서 나눠 갖고 사는 곳을 세계라고 해요. 인간의 생각을 모두 정리하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좋은 것과 나쁜 것, 반대의 것을 항상 반복하고 있어요. 왔다 갔다, 누웠다 일어났다, 좋은 것과 나쁜 것, 그 밖에 모든 것도 반대의 행동들이에요. 다들 일을 하기 위해 나갔다가 일을 하고 나서는 돌아오지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 일을 해요? 간단한 거예요. 나갈 때 좋은 것을 가지고 가서 돌아올 때 오늘 하루를 반성하게 되지요? 아침이 돼서 새로운 출발을 할 마음으로…. 「아버님, 미안합니다만 잘 안 들립니다.」 불필요한 것을 말했기 때문에 듣지 않아도 돼. (웃음) 무슨 이야기냐 하면 몇 번 듣고도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들을 머리가 다들 나쁘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하는 거라구요. 덤이란 것은 듣지 않아도 돼요. (웃음)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이 신문 배달입니다. [세계일보]신문을 세계의 사람들에게 매일 돌리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서 활동해 봤지요? [세계일보]는 일본에도 있어요. 한국에서 기반을 만들어 낸 다음에 일본으로 가라고 해도 1년 내에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세계일보]가 또 미국에도 있어요. 곽선생! 「예.」 가정 점령 작전의 훈련은 장래 언론계를 세계적으로 점령하고 우리가 주도권을 잡기 위한 훈련이야. 여러분 중에서 공로가 있는 사람이 주권을 잡은 후에 주인공으로 서기 위한 이런 훈련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돈 필요하지요? 돈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응? 돈의 반대는 뭐야? (웃음) 일본 말로 돈을 '가네'라고 하니까 가네의 반대 말은 '네가'잖아? 네가는 또 일본 말로 하게 되면 뭐야? 소원, 소원이예요. 돈은 원하는 것! (웃음) 그렇다구요. 표면도 뒷면도 다 해당하는 거예요. 돈은 '네가', 네가는 돈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서 이렇게 외우고 있어요. 돈은 원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니까 귀하다! 알겠어요? 마음의 감성, 감동은 영계와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러한 감동을 임기응변으로 발전시킴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그런 수완이 외교무대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수단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한국은 어떠하냐를 생각하면서…. 그래서 복잡한 이런 내용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돈은? 「원한다!」 이렇게 해서 영원히 잊지 않아요. (웃음) 돈은 원하는 것이다! (웃음)
여러분 한국에 왔으니까 한국에서 여러분의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지요? 여러분의 주변에 신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문배달이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 거예요. 신문을 돌리는 것은 물건을 배급해 주듯이 새로운 뉴스를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침에 신문이 배달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의 그런 행동으로 '아, 일본 멤버는 신문을 잘 돌리고 매일 같은 곳에 정확히 예쁘게 놓고 간다. 그건 세계일보밖에 없다.' 하는 것을 사람들은 알게 돼요.
그걸 누가 그렇게 하느냐? 청결감이 있는 것은 여자니까 여자를 대표한 나라인 일본에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 사람이 와서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정직한 신문을 한국 사람에게 가르쳐 줘야 해요. 그런 훌륭한 일들을 많이 보고받고 있어요. 여자는 성령이니까 청결한 거예요. 청결이란 것은 정돈이란 것과 통하고, 그것은 여자의 본질이에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잘 정돈하고 질서 있는 행동을 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이미 잘 알려져 있지요? 지금 신문 몇 부 정도 돌리고 있어요?
1970년인지 몇 년인지, 공동구치소, 그런 어두운 곳에서 선생님은 전략을 세웠어요. 430명이 15만 명의 공산 세력과 싸워서 어떻게 이기느냐 하는 것이었어요. 29년 동안 러시아에서 완전히 공산당에게 당했던 것처럼 오늘날과 같은 그런 모스크바와 같이 만들기 위한 15만 명, 조총련의 이런 작전을 파괴해야 했어요.
그래서 430명 통일교회 청년들을 여자만으로 구성했어요. 남자는 보내지 않고 다 여자만으로 해서 보냈어요. 그것도 다 단발머리를 하고 고등학생처럼 말이에요. 그런 머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손질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것은 뭐, 머리 모양을 셋트하는 시간도 안 걸리니까 금방 뭐…. (웃음) 그래서 다들 단발머리를 하고 나와서는 혼자서 이중, 삼중 이상으로 연설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작성한 내용을 모두 외워서 말하는 거지요. 일본도 선거 때 그러지요? 그러면 전부 다 기뻐할 수 있고, 대중이 몰려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고등학생처럼 단발머리를 하고 아주 새침 띤 얼굴을 하고는 말이에요, 어디 화장이나 하나? 그런 모습으로 유령처럼 나타나서는 정성이 깃든 소리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조용한 밤에 그런 목소리를 전해 듣게 되면, 자기 인생을 반성하게 되고 '어제 나는 그런 여학생처럼 활동했는가?'를 생각하게 돼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다들 이렇게 활동을 한 거예요.
그래서 430대 15만이지요? 조총련을 방문하는 거예요. 그 중 어떤 한 사람이 방문한 기록은 8백 가정에서 1천3백 가정까지 갖고 있어요. 8백 가정에서 1천3백 가정의 책임분담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말을 시킬 시간도 없이 권유만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한 번의 방문이고 이것을 일주일간 계속 주장하고 말하고 다니는 거예요. 통하는 것은 하나도 없더라도 그런 내용을 말하게 될 때는 '예,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말하지 않아도 그 후에는 그걸 다 이해합니다. 그 해설용 팜플렛을 가지고 뛰고 뛰고 1천3백 집 이상을 방문하는 거예요. 보통은 8백 집 정도가 책임분담이에요.
그걸 완전히 해 낸 다음에 일본 공산당을 말이에요, 중요한 도시 미노베, 동경에 있어서…. 미노베라는 도시는 선생님이 세웠어요. 180명 이상 시장들을 세운 것은 선생님의 공로예요. 1970년대, 1980년대 일본 공산당을 대학가나 그 모든 곳에서 가라앉히게 한 것은 문선생님의 공로에 의한 사실이라는 것도 모르지요? 그저 일반 사람들은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무너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바보지요. 그건 선생님에 의해 이루어진 거예요. 그런 데이타를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능력을 가진 아버지가 여기에 앉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예.」 정치하는 사람들을 보면 선거에서 1만 5천 표 정도는 돌파해야 되지요?
이렇게 하루를 뛰었다 하게 될 때 어때요? 여러분보다는 선생님이 빠르지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다 연구했다구요. 낯선 지방에서의 방언이란 것은 듣기가 어렵지요? 서울에 금방 올라온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아주 빠르게 느껴져요. 이것은 경치도 다르고 뭐, 여자들은 아주 뭐 어떻고 저떻고 해서 눈알이 동그래지는 거예요. 겨울에 따뜻한 곳으로 돌아갔던 새들이 봄이 되면 돌아오지요? 제비가 빨랫줄에 앉고 까마귀가 '까―악 까―악' 하지요? (웃음) 마찬가지로 일본에 가서 이런 활동을 했던 여자들도 다시 돌아와요. 여러분들은 그들한테 지면 안돼요. 그걸 처리해야 돼요.
여러분 연설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종이 10장 이상을 연설한다 할 때, 보통 2시간에서 3시간 가까이 걸려요. 그것을 선생님은 20분 만에 금방 끝내 버려요. 그게 몇 배 빠르다는 거예요? 9배 가까이 빠르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짧은 시간에 긴 이야기를 해야 할 때에는 정리해서 예민하게 깨달아야 해요. 아담의 발전을 해와 이상으로 해야 해요. 이렇게 빨리 이야기해야 해요. 그렇지만 이것이 각기 다르게 되면 큰일이에요. 복잡해져서 정리하고 짜는 데 있어서 10배 이상 시간이 걸리면 그것은 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 다음에 한국이지요? 그것을 이제는 반대로 옮겨 놓아야 해요. 이제 일본 사람은 져요. 선생님은 영어를 말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에요. 말을 빨리 해요. 말을 빨리 하게 되면 머리도 좋아져요. 3.5배 정도 빠르게 말을 하면 결국은 무엇을 말했는지 몰라요. (웃음) 그 중에서 '예. 알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이 한국 말을 공부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뭐, 한국 말 배우는 게 어려워요? 여러분 일본에 '오시핀'이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예.」 한국에는 오시핀이 있어요, 없어요? 잘 모르겠어요? (웃음) 없으면 일본에서 수입하라구. (웃음)
여러분 다 지금 보수 없이 일을 하고 있지요? 지금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고 있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몇 배의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이런 훈련을 하는 것도 이게 다 역사적으로 일기장에 남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젊은 때 이러한 기록은 매우 귀중한 것이 될 지도 몰라요. 아니, 될 지도 모르겠다고 하면 안되고, 반드시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렇게 훈련해서 역사를 거는 내용을 가지고 몇 집 이상은 방문해 내겠다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노래 따위도 잘 외워 둬요. 특히 여자들은 시치미를 떼고 다니면서 점심도 잘 얻어먹지요? 아버지 어머니 점심 먹었냐고 물으면서 일요일 아침에도 상관없이 방문하여 안으로 들어가요. '오늘은 특별히 말씀 드릴 게 있어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미안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그렇게 말하고 들어가면 쫓아낼 수 없어요. 그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이나 만두 같은 것을 하나씩 사 가는 것도 괜찮아요. 사 가지고 가서 주고 '이렇게 매일 아침 와서 밤까지 새고 가니 죄송합니다.' 이렇게 인사해요.
'언제 어디서 어떤 곳을 지나가는데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면서 소설을 창작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만든다구요. 또 '전에 이러이러한 불쌍한 아이가 서서 울고 있기 때문에 동정해서 손을 내밀고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이런 가사였고 이러이러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 듣는 이가 눈물을 흘리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해원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감동시키는 거예요. 소설, 시를 만드는 마음으로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창작해서 훌륭한 이야기를 들려 주면, 그걸 누구든지 듣고는 '아, 또 오면 좋겠다!' 이렇게 돼요. 마지막 작별을 할 때는 한국 노래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에 부탁할 수밖에 없다고 하거나 송별 노래는 간단히 몇 분으로 하면 되는 거예요. 응? 뜨게질을 하는 아가씨와 만난다면 '이런 것을 조금 더 가르쳐 주고 싶어요.' 하고 자신이 잘 하는 놀이라든가 해서 쭉….
어떻게 해서든 그 가정 가정과 교류를 가진다, 화합시킨다, 동화시킨다 하는 그런 생각을 늘 해야 해요. 또 그런 경험을 해야 해요. 어디에 가더라도 누구와도 금방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솔직해야 돼요. '저는 일본에서 왔습니다. 언제 한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한국 말을 잘 못하니까 봐 주세요.'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요. 한국 사람처럼 할 필요 없습니다. 거꾸로 이번에는 한국 사람한테 물어 보면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으로 식별되기를 꺼리지요? 그걸 뉘우쳐야 해요. 자신이 싫은….
이런 모습으로 이런 집념을 갖고 있는 일본의 청년이 문선생님에 의해 교차결혼을 하고 한국에서 이렇게 살고 있다 할 때, 듣고 싶은 간증이 많이 있잖아요. 혼자서 이렇게 환경을 바꾸는 거예요. 마음에 들지 않는 환경과 공존함으로서 다 자신의 친척이 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매일 방문해서 '저는 맥콜을 판매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 이 집에는 아이가 셋이니까 아이들한테 주려고 가져왔습니다.' 그렇게 해도 돼요. 노력해서 3백 가정이면 3백 가정을 방문하는 거예요. 얼마 안되잖아요? 이런 훈련을 함으로써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바꾸는 거예요.
그리고 소비조합이 있지요? 이건 대단한 일이에요. 지금부터 7년 간 통일교회는 폭발적으로 발전합니다. 이동상품의 기점을 가지고 박해가 없어지면 천하를 순간에 그대로 점령할 수 있어요. 포위하는 거예요. 그런 담력을 가진 젊은 청년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금방 경제자립 체제, 판매 조직을 가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러한 시대로 돼 간다구요.
그리고 원료 문제가 있어요. 처음에 시장을 어떻게 확대하느냐? 그 훈련을 지금 일본 해피 월드에서 하고 있어요. 해피 월드의 판매 조직은 무섭습니다. 어때요? 무서워요? 그들은 큰 회사, 빌딩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예요. 판매시장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점령하는 쪽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관심사입니다.
꽃장사는 그렇다구요. 꽃장사는 지금 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 본점에서 선생님이 출장 요원으로서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이 꽃을 파는 데 있어서 그것은 멤버도 이용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통일교회 판매원을 무서워하지요? 전부 다 무서워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판매원들은 무섭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활동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손해보지 않고 교회 전체가 협동작전으로 서로 돕고 서로 협조하면서 이상세계로 가려는 그런 정신을 키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꽃 한 송이라도 더 팔기 위해 꽃을 빌려 가는 일이 벌어져요. 한 송이를 빌려 가 가지고 팔면 그 돈을 가지고 꽃 세 송이를 살 수 있어요. 거기서 한 송이 갚고 나머지 두 송이를 팔면 한 시간 이내로 열 송이, 꽃다발 하나가 돼요. 꽃다발 하나. 저녁이 되면 그 가게의 꽃 3분의 1을 팔아 버린다구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도 아, 저 사람은 돈 낼 사람이다, 안 낼 사람이다 하는 걸 곧 알 수 있어요. 낼 사람 같으면 꽃다발을 안겨서 '오늘밤 선생님 집으로 돌아가시면 꼭 좋은 일이 생긴 것이니 일단 이걸 안고 가 보세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때에는 꼭 그렇게 돼요. 그리고 그렇게 될 경우에 그 사람은 다시 찾아와요. 그때 어떻게 아셨냐고, 꽃이 꼭 필요했다고, 꽃이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다고, 다음에 언제든지 팔아 주겠다고 말할 거예요. 한번 믿고 해 봐요. 그렇게 판매해요.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얼굴을 보면 곧 알아요. 하루 이틀 하면 그 가게 옆에 자신의 판매점을 여는 거예요. 아, 꽃을 언제든지 확보해 드릴 테니까 그런 일은 안 하셔도 된다고 하면서 거기서 사 오는 거예요. 그래서 팔게 되면 거기서 0.25퍼센트, 0.1퍼센트 정도는 이익이 남는다구요. 그렇게 흥정하고 판매하는 거예요.
비행기에서 낙하산 부대처럼 돈 한푼 없이 아프리카에 떨어뜨려도 통일교인들은 절대 굶어 죽지 않아요. 산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순, 풀뿌리, 이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먹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짐승도 많이 있어요. 뱀고기는 제일 맛이 있어요. 뱀 같은 것은 껍질을 벗기고 먹으면 맛이 있어요. 뱀보다 더 깔끔한 것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거 먹어 봤어요? 맛이 있어요. 산에 가면 짐승, 토끼도 있고 여우도 있어요. 새 따위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리고 물이 있는 곳에서는 물고기가 있어요. 그런 것은 금방 잡을 수 있어요. 또 나뭇가지는 어디든지 있으니까…. 거기에는 작은 곤충도 있고, 지렁이도 있어요. 아무 문제없어요.
굶어 죽다는 것은 선생님한테 물어 보면 기적같이 해결되는 거라구요. (웃음) 왜 굶어 죽어요? 왜 죽어요, 응? 그게 훈련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래요. 통일교회에서도 그런 훈련을 하면 어디 가도, 산에 가도 문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동굴에서 석탄을 파는 기술도 배웠어요. 선생님은 석탄을 파는 데도 챔피언이에요. 그리고 숯을 만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요. 노동자 세계에서도 제일인 거예요.
쫓기고 쫓기고 또 쫓기더라도 함께 사는 사람이 한두 명 있다 할 때는 하늘의 뜻을 전도해야 돼요. 자기 혼자서 알고 있다가 죽으면 큰일이에요. 그러니 빨리빨리 쉬지 않고 자신의 기대를 남기기 위해 전심전력을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완전히 농민이 되고, 어촌으로 가면 완전히 어촌 사람이 돼요. 또 싸울 때에는 완전히 찬바라…. 찬바라를 싸움의 왕이라고 하지요? 선생님은 안 해 본 운동이 없어요. 젊은 놈들이 어깨가 뻐근한 그런 얼굴을 보면 곤란해요. 선생님은 체격도 좋고, 힘도 세고, 단련돼 있다구요. 아주 건강하다구요. 70세 할아버지 같지가 않아요. 심신에는 훌륭한 정신, 그 이상의 것이 깃들여 있어요. 왜 웃어요?
이름이 [세계일보]니까 신문 배달하는 데 있어서도 세계 기록을 내야지요? 알겠어요? 「예.」 [세계일보]의 기록을…. 문제는 지금까지 [세계일보]가 잘했느냐 하는 거예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사실을 말해 봐요. 응?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웃음) 잘못했다구요. 내가 말하는 거니까 정말 그런 거예요. 곽선생 만나면 물어 봐요. 잘못했다고 말하니까…. 잘못된 신문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여러 사람한테서 보고받았어요. 그걸 확인해야 돼요.
앞으로 2월 1일부터 새로 태어나야 해요. 체제도 다 정비해야겠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으뜸인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그 배후 관계에는 [워싱턴 타임스]가 있고 세계의 최고 비밀의 뉴스 재료들을 선생님이 갖고 있어요. 언론, 정보에 있어서는 최고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기사 내용에 있어서 최고 재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신문이 된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해 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한 기분으로 신문의 냄새를 맡으면 향기롭지요? 기분 좋게, 스카트가 더 짧아지도록 열심히 뛰어야지요. (웃음) 그것을 보는 선생님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여자의 모습, 가슴으로는 시를 만들고, 노래를 만들고, 곡을 만들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멋져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어요. 선생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런 욕구를 가져요.
그렇게 되면 여자도 바지를 입어야 하지요?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자가 남장을 해도 죄가 아니라구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위한다는 그런 이론이 아니예요. 그건 공산주의적인 거예요. (웃음)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 그렇게 되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천주의 것, 천주의 것은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은 내 것. (웃음) 이게 통일교회의 생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그렇게 이야기 들으면서 몇 집이나 하겠다고 각자 마음먹었어요? 마음먹었어요, 마음먹으려 해요? 뭐 머리 좋은 일본의 젊은 멤버로서는 그렇게 결의한 사람이 3분의 2 이상 있어야 되는데 어때요? 그래요? 「예!」 '예'란 대답이 그게 뭐야? 일본 말로 묻는데 '예'라니? '하이!'라고 해야지. 「하이!」
신문, 그리고? 「맥콜!」 그리고? 「소비자조합!」 그건 앞으로 여러분의 경제적 기반이 됩니다, 3년 간 하면. 그리고 천 군데 [세계일보]지국을 결정해야 돼요. 그래서 선불로 선생님이 2백만 원씩 나눠 줄 거예요. 그거 [세계일보]에 나눠 주는 거예요. 이 외에도 새로운 지국에 여자 남자들을 동원해서 경제기반을 확립해야 돼요. 절대 게으른 사람이 하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곽선생! 「예!」 지금 한일가정이 2천5백 쌍 정도 되나? 그 멤버를 중심으로 남자 여자가 함께 하나가 될 때 가정의 정착 기반이 만들어져요. 전원이 그렇게 되어야 해요.
선생님의 생각은 지금 전국에 있는 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학 교수들을 전원 신문사 자문위원으로서 대학의 중요 협의 내용을 관리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들이 자기 전문분야에 관하여 국가에 대해서 여러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을 글로 쓰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문위원을 모아서 훌륭한 글을 받고 그것을 신문에 싣는 거지요. 그런 신문이 되어야 해요. 그러면 학자들의 논문도 많이 볼 수 있게 돼요. 지식자나 누구든지 상관없이 전문분야의 내용을 가진 사람은 사회를 지도하는 방침을 내야 해요. 그렇게 해서 자신이 낸 원고가 전국의 신문에 실리게 되면 동창생들로부터 전화가 온다구요. '야, 네가 쓴 논문이 훌륭하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렇게 될 경우 그들을 중심으로 대학에 기대를 거는 거예요. 거기에는 카프(CARP) 조직도 있어요. 그리고 조사실, 이것은 교구를 중심으로 전국의 인맥, 사업 등 중심적인 모든 것을 조사하는 거예요. 이 경우 지국장은 대단한 존재가 돼요. 여러분이 조사위원이란…. 한국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 관해서 신문을 통해 가지고 선전을 하는 거예요. 전국에 전하고 싶은 내용을 잇따라 제작해서 그런 기사 내용을 전국적으로 10개, 20개 매일 싣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반응을 일으키게 될 것이고, 다른 기관에서도 상세히 보고해 올 거예요.
장래는 미국의 조사기관인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와 같이 신문사가 무서운 영향력을 가지게 돼요. 앞으로는 연수생 5천 명을 6개월간 무상으로 훈련하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 밥을 먹고 나와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이렇게 해서 실적에 의한 신문기사로서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신문요원을 여러분의 판매 조직으로 연결시키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런 청년들의 활동과 판매 조직을 결속시켜서 그 중에서 판매능력을 가진 사람은 즉각 체용해요. 이제부터는 신문사에 들어가는 게 어렵다구요. 뭐라고 할까, 지금의 몇 십 배 이상으로, 과학자가 노벨상을 따는 것과 같이 어려워요. 그렇게 해서 청년층, 대학교 카프, 외국 교수와 더불어 신문 조사국을 중심으로 해 나가는 거예요. 지금의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장선생, 그들은 선생님이 장래에 있어 청년층을 중심삼고 움직이려는 체제를 형성하고 있어요. 그런 모든 내용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정치·경제·문화 모든 권한을 가진 힘이 있는, 권위 있는 외교 기반을 통괄하는 요령을 아는 데가 유명 신문사의 중심적 위치에 있는 지국입니다. 알겠습니까? 지국을 하겠다고 하는 천 명 정도의 멤버에게는 선생님이 2백만 원씩 지원해 주겠어요. 그러면 20억이지요? 그거 20억을 선생님이 지원해 주겠어요. 그렇게 해서 쭉 지금부터 해 봐요. 한꺼번에는 못하지요. 신문사로부터 돈 받고 싶지 않으면 안 받아도 돼요. 즉시 시작해서 선생님과 상의하면서 하라구요. 알았어? 「예.」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나 부인이 그 친척과 만났을 때 여러분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감동해서 자기의 종족을 총동원해 가지고 지도받아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일도 벌어진다구요. 그때 원리 이야기를 잘 말해 주면 여러분은 종족복귀의 강사가 되는 거예요. 한국 말도 2, 3년이면 문제없어요. 지금 여기에 온 일본 사람들은 올바르게 종족에 대한 교육을 해 나가면 아주 큰일을 할 사람들이에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룬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세계의 모든 것을 굴복시키고, 모든 것을 이루게 돼 있어요.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하면 된다!' 하는 자신을 갖고 해야 돼요. 해야만 되는 사람의 삶을 읊은 '하이꾸'라는 일본의 단형시가 있지요? 하이꾸 알아요? 「예.」 하면 된다구. 되도록 하라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되도록 하는 것, 그게 창조예요, 재창조. 그 방법은 무한히 있어요. 사고방식은 무한히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못했으면 기도해! 여러분 와콤 알지요? 지금 와콤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와콤이 만들어진지 지금 7년째인데 7년 만에 어떻게 해서 유명해졌어요? 열심히 일을 하면서 잠을 잘 때는 이불 옆에 수첩을 놓고 자요. 꿈속에서 찾고 있던 그 복잡한 공식을 발견했다 할 때는 바로 수첩에 옮겨 적어요. 이렇게 발전해 왔어요. 그런 선례가 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하는 신문 배달도 그것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으니까, 하지 않으니까 없는 거예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알았습니까? 「예.」 일본 정부로부터 그런 보고가 와 있어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공산당이 있는 중공, 소련도 방향성만 제시하게 되면 개발할 능력은 무한히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만전을 기하는 거예요, 여유만만하게. 알겠어요? 「예.」개발 활용해요. 활동해! 알겠어요? 「예.」
다음에는 사장을 통해서 기록을 보고해 줘요, 얼마나 배달하고 있는지. 현재 책임분담은 얼마요? 150부? 얼마요, 책임 부수는? 아니, 배달 부수가 얼마야? 매일 1부씩 구독 신청을 권유해서 한 달이면 30부 받는 거지요? 「예.」 매일 1부씩이면 부족해. 여러분이 신청서를 가지고 시장에 나가서 상점마다 방문하면서 주인 아주머니와 친해지도록 하는 거예요. '아, 추워라! 참 추워요! 겨울이 되니까 참 추워요! 추우니까 난로 좀 놓아 주세요.' 그런데 이 아주머니는 인색해서 난로도 사지 않고 일하고 있어요. '안돼요, 아줌마! 절반은 내가 낼 테니 삽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이 찾아갈 곳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은 묶인 집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집을 만들어서 교회처럼 형, 언니 하면서 같이 지내는 거예요. 인간은 정만 통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인정을 나눌 수 있으면 돈 한푼 없어도 10년, 생애를 통해서 할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마이너스가 되도록 해야 돼요. 그 집에 아이가 있다 하면 공부도 시키고 일본어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무엇이든지 하면 돼요. 큰 것에서 큰 것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서 큰 것이 나와요. 그렇지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방향으로 채찍을 휘두르면서라도 이루고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구상입니다. 그런 방법으로 결론을 내는 것은 좋은 게 아니지요? 채찍을 휘두르지 않고 하면 좋은데 말이에요. (웃음)
지금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중년의 나이지요? 한국에서 기반을 닦고 아이들을 돌보지 못한다면 안돼요. 알겠어요? 「예.」 한국에 기반을 만들고…. 중국이든 소련이든, 모스크바, 북경, 그리고 워싱턴 디 시, 어디든지 될 길을 선생님이 잘 준비해 놓았어요. 그것을 상속시켜 준다는 이때에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 지금 출발의 동기를 세워 봐요. 알겠습니까? 「예.」 어이, 저기 뒤! 잘 들려? (웃음) 안 들리면 앞에 사람한테 물어 봐요. 여기 잠자고 있네. 어디 여행 갔다 왔어? (웃음)
간단히 말하면 여러분은 다 지국장이 된다 이거야. 그래서 신문 배달은 1억 이상, 왜 웃어요? 그거 못하는 사람은 하지 않기 때문에 안된 거라구요. (웃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게 될 때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인간의 두뇌란 위대한 것이므로 연구하면 할수록 무한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여유만만한 거예요. 알겠어? 「예.」 그래서 게으른 사람은 패퇴되는 길로 가는 게 자연현상이에요. 또 노력하는 사람은 상승하고 번영하는 것이 자연현상이에요. 그것은 도(道)에 맞는 이야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지국장, 신문 지국을 천 군데 만든다! 한 군데 2백만 원씩을 나눠 주면 한국 돈으로 20억이 필요해요. 할 수 있으면 신문사한테서, 선생님한테서 돈을 가져 가고, 가져 가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돼요. 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런 게 문제가 아니고….
지국장이 될 기반을 빨리 닦아야 해요. 사무실 같은 건 문제없어요. 그 사무실에서 여러분은 결혼 상대자와의 가정을 중심으로 일가의 장래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경제 기반이 만들어지면 친척들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서 원조를 받으려 하고, 원조를 받게 되면 함께 사는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그 개척하는 데 있어서 친척 모두가 투입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원조를 받을 활동과 해결 방법을 취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관을 똑바로 알아야 하고, 그래서 원리를 유창하게 한국어로 말하게 될 경우에는 그들이 감동하고 믿음의 아들이 되고 여러분의 말도 듣게 되므로 사무실은 문제없어요. 빌딩도 여러분을 위해 지어 주는 그런 길이 있어요. 왜 웃어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사무실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지국장을 임명해 주는 데가 없는데도 선생님이 오늘 발표했어요. 그래, 그냥 신문 배달요원을 할 거예요, 지국장으로서 배달을 할 거예요? (웃음) 지국장으로서 배달을 하게 되면 정부 기관의 핵심요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불쌍한 생활을 하면서 3년 후에는 이렇게 훌륭하게 됐으니까 이건 지방 개발의 번영의 모범 케이스가 된다.' 한다구요.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예!」 할 사람은 선생님이 도와 줄 테니까…. 알겠습니까? 가끔 이런 집회 때 나와서 그 실적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감동도 받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은 활수한 남자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야. 인색한 남자가 아니라구.
그러나 문제는 결과를 달성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좀처럼 감동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감동할까? 선생님은 사람들이 감동할 만한 것을 세계에 많이 남겨 두었지요?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그런 저급한 실적에 감동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 대단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3대 이내로 선생님과 친척이 될지도 몰라요. (박수) 그래, 열심히 해 봐요. 알겠습니까? 「예.」
벌써 식사 시간이 많이 지나갔어요. 이제 그만 할까요? 다시 모일까요? 「예.」 집에 돌아가야 되는데 어떻게 해? 혹시 집에 늦게 돌아가는 도중에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해요? (웃음) '선생님 때문에 늦어서 이렇게 돼 버렸습니다.' 하고 선생님한테 다 짐을 지우지? 선생님이 짐을 짊어지게 되는 그런 결과가 돼 버려요. 그래 끝낼까, 또 만날까? 「또 만나요!」 (웃음) 응? 선생님이 이만큼 했으니까 어머님도 이만큼 하면 어때요? (웃음. 박수) 그러나 어머님은 일본 말을 몰라요. 어머님이 말씀하시면 선생님이 통역을 해야 하잖아요. 그런 귀찮은 일은 하지 않아요. 그리고 손님인 선생님이 몇 시간이나 연장해 가지고 점심도 먹지 않고 계속 이야기한다는 건 주인에 대해서 미안한 일이지요. (웃음)
자, 이렇게 해서 밥을 빨리 먹고 또 다음에 만나자구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다시 한 번 서겠습니다. (박수)
그 문명의 이기라는 것은 감사해야 할 것이구만. 무슨 이야기를 들었어요, 종합적으로?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타임스. 그 [워싱턴 타임스]가 훌륭해졌지요. 그건 벌써 파워 펀치가 커졌어요. 말은 미국이 둘로 깨질 정도의 것을 갖고 있어요.
일본의[세계일보]는 어떤가? (웃음) 한국의[세계일보]가 강해지게 되었을 때는 그 다음은 일본의 차례라구요. 이렇게 해서 교류하는 거예요. 언론계를 세계에 짜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전에 조금 얘기했지만, 이제부터는 신문사…. 신문이라 하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신문이 나쁘면 그 나라가 패배해요. 역사가 틀어져 버려요. 그걸 생각하면 어떻게 해서 공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신문사를 만드느냐 하는 것은 각국이 서로 다투어 바라는 일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
몇 사람이나 돌아갔나? 돌아간 사람 있어? 「안 돌아갔습니다.」 몇 시까지 가야 되나? 신문 배달은 몇 시부터 해? 세 시부터? 네 시부터? 「지금 대구 수원 진주에서는 버스로 온 것 같구요, 부산에서는 기차로 왔습니다.」 돌아갈 때도 기차로 가? 「예.」 몇 시에? 「여러가지 있습니다.」 여러가지 있어? (웃음) 「열한 시에 막차가 있습니다.」 막차가? 「예.」 몇 시간이면 가나? 「아침 다섯 시 반에….」 신문은 몇 시에 돌려야 돼? 「아마 네 시 반에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열한 시에 가면 안되지. 아홉 시에는 여기서 가야지. 그러면 이제부터 돌아가야 되겠네.
무슨 말을 할까? 뭔가 여러분의 보고를 몇 사람쯤 받았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을까?
전에 선생님이 얘기한 행복의 마음이라는 의미의 해피 마인드라고 하는 회사를 만들었어요. 7년 간 계속 계발 투자해서 만든 것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홈 처치 조직이에요. 이것은 지금 통반격파 운동과 연결되어 가정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이걸 점령해 버리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구요. 대중 동원에는 이것 이상의 기반이 없다구요.
타락이라는 것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세계까지 계속되어 악의 세계가 발전해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서 돌아가야 할 곳은 가정이라구요. 가정에 돌아가서 거기서부터 180도 전환하는 거예요. 180도 전환하는 데는 본래의 아담의 입장…. 타락 이전의 본연의 세계의 아담이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태어난 최초의 아들, 장남이라구요. 아담은 장남이라구요.
또 아담은 최초의 부모예요. 그렇지요? 최초의 부모지요? 아담 자체가 완성되었다면 장자권 복귀는 물론이고 거기에 더해서 부모 완성도 물론 되었다는 거예요. 그 부모님은 이 지상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한 본향 땅, 천국에 들어가서도 왕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지금 인류 역사를 2억 5천만 년이라고 한다구요. 성서에서 6천 년이라고 하는 건 상징적으로 말하는 거라구요. 긴 세월이에요. 창조 이래 하나님은 복귀해 나오면서 그러한 세월을 낭비해 버렸다구요. 대단한 일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왜 그러한 세월을 낭비해 버렸느냐 하면, 원리의 길을 모른다 이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을 모른다 이거예요. 아담 자체가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한 입장에 있는 인류의 선조 되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원리 완성권을 스스로 계발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완성권을 향해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타락 때문에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인간 자체가 계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준다면 이렇게 긴 세월은 걸리지 않습니다. 그렇겠지요? 금방 되는 거예요. 이처럼 50억 인류를 지상에 태어나게 하지 않고 짧은 기간에 복귀할 수 있다구요. 가르쳐 준다면 말이에요, 단 기간에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창조이상으로 볼 때, 절대 되는 하나님이 그 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데는 인간 자체도 창조하는 입장에 더하게 한다는, 플러스시킨다 하는 창조 이론의 그 기준을 놓고, 기준에 미도달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인간으로서의 책임분담으로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인류의 선조의 입장에 서려면 그러한 미해결의 부분을 모두 해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제일 역사적인 중대한 문제예요. 인생의 근본 문제로부터 역사의 배후의 엉클어진 여러가지의 섭리관, 인류 역사, 우리들이 생활상, 사회 관계의 불합리한 전체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관점으로부터 모두 풀어 밝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러이러한 결과가 나와 이러이렇게 되었는데 그 결과를 나오게 한 동기는 악마다. 악마가 이 동기의 원인에 따라 이룬 것을 해제할 이러한 내용이 제출되었을 경우에는 거기에 머리가 수그러진다. 이것은 지상으로부터 배달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그러한 확실한 내용이 발견되어지지 않는 이상, 사탄은 여전히 지상을 지배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처음으로 참부모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섭리역사 전체, 인류역사 전체, 사회의 불합리한 전체의 배후 관계를 해명하고 확실한 전체의 배후 관계를 해명함으로 말미암아 확실한 인생관과 인생이라 하는 것이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는가 하는 문제, 신이라는 존재의 실재의 유무 문제…. 이것은 이미 철학이 역사를 통해서 실패한 근원되는 문제입니다. 철학이 신을 발견하려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인류의 지혜 있는 머리를 짜내 왔지만, 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제는 벌써 손을 들고 말았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자체가, 인간으로부터 보았을 경우에 최고의 지성을 투입해서 개발한 그 주의가 모두 실패했다는 것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것들, 역사를 통해서 전체를 종합해서 해결의 표제로 제출되었던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실패로 끝났다 하는 것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벌써 끝나 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생각을 통해서 가지 않으면 세계의 미래를 놓고 희망을 남길 아무것도 없다 하는, 논리적인 결과로서 그러한 결론을 짓게끔 되어졌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나와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심정적 인격 완성을 이룬 지(知)·정(情)·의(意)의 완성 기준에 선 인격적 신을 인정하고 심정권을 중심으로 한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처음으로 신과 인간의 관계를 확실히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녀의 관계도 그렇다구요. 그것은 사회의 인류 관계가 하나의 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형제권에 서 있다고 하는, 그것이 일생에, 지상에 태어나 생을 맞아 살아갈 수 있는 그 길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의 길로 이어진다는 것이에요. 그 기본적인 훈련의 장소로부터 준비의 장소로 해서 지상에 살고 있는 것이 인생 생활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지상에 있어서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뭐냐? 타락의 죄, 타락권의 죄의 뿌리, 그 죄의 뿌리를 어떻게 성별시키고 빼내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은 중대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종교라고 하는 것은 뭐냐? 자기 일신에 남겨진 죄악의 뿌리를, 죄악의 정신을 없애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종교를 믿는 것이에요. 다른 목적은 일체 없어요. 자기의 죄의 뿌리를 어떻게 잘라 낼까 하는, 그렇게 해서 깨끗한 본연의 모습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에 의한 생명의 뿌리를 다시 어떻게 이식시킬까 하는, 이 문제가 부활론이에요. 그것은 중생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이러한 문제….
이러한 것을 생각하고 거기까지 생각해 보았을 경우에는, 지금까지 태어난 타락세계의 인간의 선조의 씨라는 것은 원래는 아담과 해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것이지만, 태어나기는 사탄의 자녀로서, 사탄의 뿌리를 중심으로 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아담은 해와와 관계를 맺고 아들딸을 낳았지만, 그 자녀 된 것은 사탄의 자녀의 씨로 낳아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씨가 틀려 있어요, 씨가.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선의 씨를 낳았을 것이지만, 타락의 결과로 악의 씨를 낳아 버렸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번식되어서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근본적으로 틀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되돌이키지 않으면 안돼요.
본래의 참아담, 완성 기준에 선 참남성, 완성된 주체 되는 본연의 아담의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 책임분담을 다했을 경우에는, 그것은 가정의 자녀의 씨, 혹은 인류의 원래의 자녀의 씨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입장의 것이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씨를 받아야 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근본적으로 틀려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역사를 생각해 볼 때, 예수님이 일반 성인과 다른 점은 혈통을 맑혀서 태어났다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을 그 반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데 역사를 통해서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했다 해도…. 태어나는 처음은 어머니의 자궁속으로부터 태어난다구요. 어머니의 자궁의 근본을 거쳐 아버지의 골육의 근본에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반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았어요? 반대로 들어가서 본래의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야 돼요. 그 뿐만이 아니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본연의 아버지, 부친의 골육, 결혼 전의 아들딸의 씨로서의 그 기준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 아벨에 의한 탕감의 길을 열어서, 길이 열렸다고 해도 계속해서 에서와 야곱…. 에서와 야곱의 성서를 읽어 보면 그것은 믿을 수가 없어요. 성서적인 것이 아니예요, 모두가. 그렇지요? 리브가라고 하는 어머니와 야곱이라고 하는 아들 모자가 협조해서 형님과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역사상에 이러한 일을 한 자가 축복을 받는다는…. 이게 뭐예요? 일반적으로 보게 되면 악의 모체가 되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었는가 하는 것이 지금까지 수수께끼였어요. 그것은 타락론을 모르면 모른다구요.
에서와 야곱 형제가 리브가의 뱃속에서 서로 싸운다구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왜 형제가 복중에서 싸우느냐고 기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게 되리라.' 하신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장자권 복귀를 거기서부터 말하고 있어요.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를 몰라요. 성서를 읽어 봐도 무엇인지를 몰라요. 근본을 모르니까 성서의 내용을 해석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성서는 수수께끼의 기록물로서 계속해서 보관되어 온 거예요. 그러다가 그 수수께끼의 책으로서 왔던 것이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 해명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 에서 형제에 있어서 속여서 복귀했다 해도 40대예요. 40대 전의 것은 모두 사탄의 지배권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다말이라고 하는 여자가 나오는데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예요. 유다족의 풍속은 장남이 상속할 후손을 남기지 않고 죽었을 경우에는 그 동생을 통해서 대를 잇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장남의 부인이었던 다말은 장남이 죽자 차남을 중심삼고 관계를 가지려 했는데 동생도 죽었다구요. 세 번째 아들은 아직 유아였기 때문에 어떻게도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다말이라고 하는 여자는 뜻을 존중했다는 거예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그 축복받은 가정 중에서 제일 존중한 가정이라는 거예요. 자기 일개인의 희생을 각오하고서라도 그 계대를 받아 잇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신앙 깊은 여자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계속해서 그 혈통을 받아 잇는 데는 길이 없으니, 시아버지를 통해서 혈통을 받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다말은 기생의 모양을 하고 시아버지가 일하러 가는 그 길 곁에서 꾄 거예요. 자기가 며느리인데도 그걸 모르게 해서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뱄다구요.
이게 모두 내용이 불륜같이 생각된다구요. 그러나 다말이라는 여자가 그러한 각오를 하는 데는 자기의 생명을 거는 입장에서 했다는 거예요. 생명을 바쳐서라도 하나님의 축복의 혈통을 남기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그러한 훌륭한 섭리를 존중하는 여자였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그러한 불륜의 행동을…. 그 시대에는 여자가 음행을 해서 애기를 배고 그것이 발각되었을 경우에는 돌로 쳐죽이는 거예요. 성서에 그렇지요, 구약성서에? 죽음을 각오하고 축복의 혈통을 존중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도장이나 지팡이 등의 여러가지 증명할 물건을 받아서 그걸 증거물로 해서, 만일 문제가 되어졌을 경우에는 그 증거물을 내서 죽음의 자리를 피하려 한 거예요. 그런 입장이었다구요. 그건 여자로서는 그 시대에 있어서 혁명적인, 여왕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러한 결의에 불타는 다말의 입장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을 희생해서 그 위에 서고자 하는 것과 같은 결의를 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일본에서 한국에 온 이런 문제와 비교할 때 어떨까요? 어때요?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 여기까지 와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탕감의 길이에요. 들여 붓고, 들여 붓고, 들여 붓고 해서 해결의 길이 안 나올 때에는 몇 천만 년이라도 들여 붓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흘러 흘러가 버리는 것과 같이 되풀이되는 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한 지금 완성시대에 있어서의 혈통의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고귀하냐 말이에요. 일본의 여성 전체를 불에 태워 제물로 헌납을 해도 이러한 축복과는 바꿀 수가 없는 고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시대에,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그러한 결의를 한 것을 볼 때, 다말은 여자로서 상당히 혁명적인 여자였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불륜의 행동을 해서라도 뜻을 존중하면서 양심의 가책, 혹은 환경으로부터 오는 공포심 등의 여러가지의 이 세상적인 것의 복잡한 한복판에 서 있으면서도 결국은 범할 수 없는 일념으로 하나님의 뜻을 가려 나간 거예요.
그 일신의 참정신이 중심이 되어 시아버지와 관계를 해서 낳은 것이 베레스와 세라 쌍둥이에요. 그 쌍둥이를 뱄을 때 마치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뱃을 때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뱃속에서 둘이 싸운다구요. 그것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신 거예요. 그건 전부가 탕감복귀를 가르쳐 준 거라구요.
성서를 읽어 보라구요. 창세기 38장을 읽어 보면, 태어날 때까지 계속해서 야곱의 노정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가인 아벨은 형제로 태어났고, 그로부터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로 태어나서 40대까지 해서 점점 단축시켜 들어가는 거예요.
단축시켜 들어가서 다말에게 와서는 복중에서, 어머니 자궁 속에서 서로 싸운 거예요. 형이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미니까 조산부가 거기에 빨간 실을 묶어 표시를 한다구요. 이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의 공산주의의 상징도 된다구요.
그렇게 먼저 나온 것을 모두 밀어 넣고는 둘째가 장남으로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서 어머니의 복중에서 완전히 전복시켜 버렸다구요. 바꿔치기해 버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스라엘권의 본가는 그러한 다말의 전통 정신을 중심삼고 이어져 내려온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예수님이 태어나게 된 거예요. 네 번째의 자녀를 중심삼고…. 왜 네 번째의 자녀가 중심이 되었느냐면 다말의 역사가 그렇기 때문이에요. 혈통적으로 성별된 자궁을 가진 여자의 승리의 기반…. 자궁권에 있어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섭리를 놓고 자궁속에 하나님의 자녀를 집어 넣어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전통적인 승리의 기반을 남기게 된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야곱의 승리라는 뜻의 이스라엘이 생겨난 거예요. 결국 이스라엘 민족의 혈통적 기준에 있어서 승리한 것이 된 거예요. 야곱이 씨름을 해서 힘으로써 이긴 것도 물론이지만, 혈통적으로 맑혀진 그 내용에 있어서도 승리한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거예요. 어떠한 수고를 하고 어떠한 박해 속에서도 이것을 기르고 길러서 세계 역사의 섭리의 중심 국가로 세워야 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를 구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다말의 기준으로부터 볼 때, 그 2천 년 전에도 그 때에 있어서 이미 전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었다구요. 나라의 기준을 중심삼고 벌써 사방팔방에 사탄의 세계가 있었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 자체도 그걸 실체 탕감복귀하는 데는 나라의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나라 이상의 나라를 택하지 않으면 탕감복귀를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동기를 가지고 다말을 중심삼고 장자권의 혈통적 근본에 있어서 맑혔지만, 그 기반이라는 것은 가정적 기반이에요. 그것이 민족을 넘어 국가 기준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그 기준까지 2천 년의 역사를 거쳐서, 예수님이 올 때까지 2천 년을 기다린 거예요. 혈통적으로 맑힌 그 심정권을 이어받아 제사장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뜻에 일체화하도록 가정적 훈련, 민족적 훈련, 국가적 훈련을 다 시켜 가지고 천국과 통할 수 있는 민족성을 확립시켜서 그 가운데 메시아를 보내게 된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오는 데도, 예수님이 보내지는 데도, 예수님 자신으로부터 볼 때도 바로 다말과 마찬가지로, 해와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라는 존재를 내세웠어요.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입장에 있었다구요. 이것은 바로 아담의 입장, 해와의 입장이라구요. 아담 해와의 약혼 시대와 같아요. 그때에 해와가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남편을 속였어요.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어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는 약혼한 요셉을 속이고 시아버지,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사탄을 속이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렇게 해서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이 잉태되었을 경우, 이 씨라고 하는 것은 사탄의 분별이 필요 없어요. 다말을 중심삼고 맑혀진 혈통적인 그 기준을 이어받은 심정권에 일치된 그 마리아의 입장에서는 사탄의 분별이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마리아 자체도 그렇다구요. 그 당시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면 돌로 쳐죽인다구요, 돌로 쳐서. 그러니까 그것은 목숨을 건 거예요.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남자를 모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 애기를 잉태하게 될 것이다.' 하니까 뜻을 섬기는 처녀로서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라도 자기는 모시고 따라 나가겠다고 고백함으로 말미암아 애기를 잉태하게 된 거라구요.
예수님이 그 자궁에 잉태되게 된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타락세계의 만민은 모두가 자궁에 잉태되게 되면 사탄 것으로서 언제나 참소권에 있게 되지만, 예수라고 하는 사람은 역사상에 처음으로 사탄권을 넘어서 하나님에 의한 주관권에 선 최초의 남자라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맑혀진 기반 위에서 참소권을 초월하고 능가해서 처음으로 태어난 역사적인, 타락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께 연결된 최초의 남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그러니까 보통의 성인과 예수님이 다른 것은 그거예요.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메트를 4대 성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역사적인 배후를 통한 혈통적 성별이 없어요. 이러한 탕감조건에 맞먹을 수 있는 내용의 배후를 갖고 승리권을 갖추고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이러한 내용으로 볼 때 기독교는 하나님께 직접 주관을 받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갖고 세계의 중심 종교가 될 것이요, 세계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은 당연히 내다볼 수 있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이루었던 때가 제2차 세계대전 때예요. 그렇지요? 만일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혈통의 성별을 통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예수님이 남자로서 여자 한 사람을 맞이했다면, 그 여자는 남자 앞에 완전히 절대 복종하는, 사탄을 물리친, 그 승리권까지 받들어 모실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맞이하게 되었다 할 때, 이 지상에는 예수님의 종족이 남겨졌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처럼 로만 카톨릭, 로마의 법왕을 중심한 교는 없다 이거예요. 그리스 정교니 하는 것도 없어요. 가정적 종족적으로 그대로 계속해서 자녀들을 낳아 번식해 가면 이건 점점 불어나는 거예요. 악의 세계는 점점 여러가지 병에 걸려 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천 년의 역사를 지내게 될 때 예수님의 혈통과 연결된 종족이 세계에 얼마나 만연해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의 혈통 문화, 예수님의 완성된 심정권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문화, 아담 문화가 형성되는 거예요. 지금은 문화도 여러가지잖아요? 일본 문화니 한국 문화니 중국 문화니 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민족이니 하는 분별도 없어요. 통합된 하나의 민족성을 중심삼고 세계는 벌써 하나 되었을 거예요.
로마 법왕을 중심삼은 중세 봉건시대, 전세계가 로마의 지배권 하에서 통치되던 그 시대에 만일 예수님의 직계 후손이 있었다면, 세계는 하나가 되었을 거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것이 연장 연장을 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에 육신을 잃어버렸어요. 육신이 뭐냐면 천국민을 번식해야 할 생산기대예요. 그것이 없어져 버리니까 천국의 국민으로 태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것은 대단한 일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본향 땅에는, 천국에는 하나님의 장자권의 사랑에 의해 연결된 혈통이 없기 때문에 천국의 국민으로서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무섭다구요. 타락이라고 하는 건 무서운 거라구요. 이러한 전체 역사를 통해서 완성되지 못한 결과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때에 있어서 한국 땅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나서 여기까지, 이러한 내용을 모두 해명하고, 성서의 비밀 전체를 밝히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일이라구요.
마리아도 해와와 꼭 닮았지요? 자기의 남편이요 오빠인 아담과 아버지인 하나님, 하나님과 오빠와 남편을 해와가 속였던 것처럼 다말도 그랬다구요. 자기의 미래의 남편이 될 사람, 그리고 시아버지, 남편과 오빠와 전형제를 속인 그 내용은 모두 해와의 행위와 일치한 탕감의 내용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말 자체를 중심삼고, 마리아를 중심삼고 꼭 닮았다구요.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뱃속에서 싸우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태어나기까지의 내용, 그 영계의 역사한 것을 보면 태어남과 동시에 완전히 하나님에게 속해서 지배되어 온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인연을 갖고 나온 기독교, 이것은 영적인 자녀로서 예수님은 부모 대신으로서….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한다구요. 하늘과 땅은 부모라구요. 천지부모라고 하지요? 천지정교(天地正敎)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의 원리의 가르침이라구요.
천(天)은 아버지, 지(地)는 뭐예요? 「어머니입니다.」 천지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거예요. 천지정교라고 하는 것은 원리상의 바른 길, 원리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입니다.」 왜 그런 걸 만들었을까요? 그건 가인 아벨의 방식에 있어서….
그러니까 한국에 있어서는 초교파를 중심삼고 두 개의 교단을 만들어 놓았어요. 왜냐하면, 3단계 기준에 있어서 외부의 것을 소생이라고 하면 이것은 장성·완성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어도 아무것도 나쁜 것이 없어요. 이걸 기독교 신자들이 보게 되면 '우―! 이교도의 기반, 이교권을 번식하는 그런 괴수는 사탄이다.' 하는 거예요. 그건 모르니까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일본의 천지정교는 긴급히 발전할 거예요. 일본은 잡교 민족이라구요. (웃음) 잡교 민족이라구요. 8백만의 뭇신들이 어디에 있어요? 절대 중심자라고 하는 하나의 신을 섬기는 것이 최고의 이상 종교상인데…. 야, 8백 신이라는 것은 대단해요. 그러니까 명태 머리까지 섬기는 민족이라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은 뭐 빌면 축복받는다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세계가 승리하고, 역사가 승리하고, 나라가 승리하고, 민족이 승리하고, 가정이 승리한 다음에야 인류가 축복받아야 한다는 걸 몰라요. 전혀 다른 반대 되는 종교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고 사탄에게 속해 있다 하는 것이에요.
절대 되는 유일신과 잡다한 많은 신은…. 아벨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큰 잡교까지도 그것이 상대권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번식기대의 신을 중심삼은 상대권으로서 볼 경우에는 하나님이 이것을 손수 묶어 완성시키는 그러한 때에는 잡교들에게 해방권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원리가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문을 열기 위해 선생님은 불교 등의 여러가지의 잡교의 왕들과 계속해서 연결짓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면에 있어서 영능자들은 모두 선생님에 대해서 증거하는 거예요. 모두 통일교회에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이에요.
그러나 그렇게 외쳐도…. 시집가지 않으면 안된다, 여자는 그렇다구요. 종은 주인집에 돌아가 봉사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거예요. 종은 모두 그렇다구요. 타락한 여자는 종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두 본가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본가에 돌아갔을 경우에 그 여자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역사를 통해서 왕권을 중심삼고 싸워서 승리한 나라는 진 나라의 여자들을 모두 데리고 가게 된다구요. 재미있는 일이라구요. 남자는 모두 죽여 버리고 여자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을 중심삼고 아이들을 낳고 자기 나라의 아이들로서 바치게 했다구요. 그러한 역사가 있다구요. '다비데' 같은 것도 그렇지요?
전쟁에 이겼을 경우에는 여자와 아이들은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타락한 여자를 중심한 재림주 아이들이라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속으로부터 여자를 통해서 재림주를 낳게 할 수가 없다 하는 역사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사탄 자체는 남자들을 모두 죽이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뭐 거기까지 몰라도 좋아요.
이러한 생각으로 계속 역사관을 총합해서 하나로 정리해 보게 될 경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게 되었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그것은 부모로서 영적인 것만의 완성이지, 실체적인 것의 완성은 아니예요. 진짜 완성되려면 지상에서 책임분담을 완성해야만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 기준에 있어서 일치시키는 사랑의 결착점으로부터 완성된 육신과 완성된 영인체가 태어나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러한 기준에 서 있지 않아요. 영적인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람이 불면 언제나 구름처럼 이동하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일본의 하늘에 뜬 구름은 미국의 하늘에 뜰 수도 있다구요. 지구를 돌면서 근거점이 없는 구름을 타고 어디라도 도는 입장에 있으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린 다음에 승천했다구요.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올라간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증명하느냐 하면, 지상에는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구름처럼 말이에요. 남자로 표시된 예수님은 영적인 아버지로서 하늘에 올라가고, 그 대신 땅에는 영적인 어머니가 내려와서 수직적 사랑을 맺지 않으면 안돼요. 수직적 사랑을 맺지 않았지요?
우선 영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지상의 수직의 사랑인 해와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다 하는, 본래의 하나님, 완성된 남자와 일체가 되어 해와와 관계를 맺었다 하는, 사랑의 심정권의 수립에 의해서 처음으로 영적인 기준으로 있으면서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었다 하는 조건이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그 조건적 사랑에 의해서 우리들은 영적 부활의 조건…. 그것이 부활 완성은 아니예요. 부활 조건체로서 태어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중생, 다시 태어난다 하는 말의 뜻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도 전체의 기독교 신자들은 조건적인 영적 완성체로 있지, 영적으로 완성체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것은 지상에서 완성된 육체, 심신 일체의 애정권에 의해 결실되어야 하는 것으로서 개인 영적인 입장…. 그러니까 종적인 입장에 있어서, 종적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가 되어 지상에 왕래하는 데는 종적인 사랑의 길을 통해야 돼요. 그 종적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종교, 기독교에 있어서는 전체를 버리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임으로써 중심적 수직권의 아래에, 전체를 되돌려서 하나님의 법권의 수직권에 들어왔을 경우에 영계와 통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본래는 예수님의 심정권에 대해서 40년 간 기도하지 않으면 안돼요. 인간이라는 것은 4백 년이나 살 수 없으니까 40년 간의 탕감 기준에 의해, 4천 년의 조건 기반을 탕감한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예수님과 만날 수 있고 영적 심정권에 접할 수가 있다구요. 힘든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기독교인이요, 열심인 신자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본 사람은 많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지요? 선생님을 많이 보고 있지요? 매일같이. 그것은 횡적인 기반을 완성시켰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어디에 있더라도 뭐 며칠 간에 걸쳐서도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이라도, 비례적인 기준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주체라 할 때 상대권의 기준의 입장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주관권에 들어오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주게 된다구요. 대개 모두가 직접적 지도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천 년의 역사를 지나 재림의 시대에 오는 데는, 예수님의 영적 세계의 승리권을 재림주가 되는 사람은 천상, 영계에 가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어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을 이어받는 데는 사방팔방의 모두가 반대하는 거예요. 싸움이라구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천상의 비밀을 해독해서 모두 극복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을 대해 40일 간 영계가 총동원해서, 하나님과 성인들까지 전체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하고 데모한 일이 있다구요. 영계를 그러한 곤란한 상황에 둘 수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통과해서 선생님이 주장하는 인간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 이러한 혈통을 이렇게 완성해야 한다 하는 것은 모두 처음 듣는 거예요. 영계에서 처음으로 듣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역사 이래 그러한 내용을 발표해서 영계에서 승패를 결정짓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단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그 편에 서서 일체를 이루고 성인들도 다같이 전부 조를 짜서 선생님 타도 운동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후퇴하면 큰일이라구요.
이러한 싸움을 하면서, 최후까지 이러한 영계의 곤란한 상황을 계속되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드디어 판단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참소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것을 판단해서 레버런 문은 지옥에, 우리들은 승리권의 영광의 자리에…. (잠시 녹음이 끊김)
근본적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만날 때까지 몰랐던 것을 주창하는 그 승리적 기준에 모두 따르라! 뭐라고 했나, 선생님이? 뭐라고 했나? 너! 여기 앉아서 존 사람! 선생님이 뭐라고 했나? 「부모님의 승리권에 따르라고 했습니다.」 듣긴 들었네, 눈은 감고서. (웃음) 중요한 얘기를 하면 모두가 졸리게 된다구요. 이거 중요한 얘기라구요. 지금까지 누구한테도 이런 것은 말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이 수고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얘기한다구요. 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세하게.
그래서 하나님의 판결에 의해 만민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섭리관을 대표하고, 창조이상을 대표해서 문선생이 주창하는 내용이 단호하게 본원에 일치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금후 그 방향에 따라야 해요. 그러한 결정권을 뭐라 할까, 그 도장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천상의 승리 권한을 갖고 지상에 강림해서 지상세계에 있어서 싸우고 다투어 개인으로부터 가정·민족·국가·세계로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세계는 7년 간,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에 걸쳐 나가는 거예요. 이걸 기독교문화권이 모셨을 경우에는 바로 부활한 예수님의 육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정리하는 데는 3년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3년도 걸리지 않아요.
그렇게 했다면 기독교 승리권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7년 간의 기간에 정리하는 거라구요. 그랬다면 한국은 남북통일을 했을 것이고, 45년의 역사를 통해서 이러한 물적 손해와 후손, 2세의 손해가 없었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해야 할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이 맞는 거예요. 그건 왜냐?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자녀가 오는 길을 여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자녀의 시대예요. 신약시대의 길은 부모님이 재림하시는 길을 준비하는 시대라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문화권이 재림주, 참부모님을 모셨다고 하게 되면, 일치했을 경우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와 물질이 일체화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신·인간·물질이 심정권 일체화를 이루었다 하게 되면 그것은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도 없어요.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세계 최상의 입장에서 그걸 이루었다고 하게 되면 일본 나라라고 하는 것이 해와 국가에 세워질 수 없어요. 영국이 세워진다구요, 영국이. 영국은 여왕의 나라지요? 영국은 바다의 나라,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사모하는 거라구요. 여자의 입장이라구요. 배 같은 것도 그 선두에 여자의 반신 조각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큰 배는 그래요.
그래,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가 사명을 하지 못함으로써 그 대신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은 모두 사탄 편이 빼앗아 갔다구요. 그렇지요? 기독교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지금 기독교는 모두 공산당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모두 그래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도 그래요. 데모하는 것도 모두 기독교가 백 그라운드가 되어 공산당의 데모를 하고 있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반대한 것은 곧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자유세계 전체가 그래요. 하나님은 그런 곳은 떠나는 거예요. 서양의 신이 아니고 동양의 신을 중심삼고…. 영국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여자 나라인데 그걸 사탄이 빼앗아 가 버렸다구요. 그리고 미국까지 묶고 프랑스까지 빼앗아 가 버렸다구요.
거기에서 문제는 미국을 빼앗겼을 경우 그 다음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미국을 다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완성시대기 때문에, 세 번째에는 완성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실패한 미국을 하나님 자체가 절대 선택할 수 없는 거예요. 알았어요? 해와 국가도 실패하고 반대해서 사탄 편에 간 것을 하나님 편에 세워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서 미국을 세웠던 거예요. 아벨을 놓치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에요. 복귀노정, 소생·장성·완성이 모두 없어져요. 그것은 소생의 기대 위에 장성이 서고, 장성의 기대 위에 완성이 서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3위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이번에 유대인에 대해서도, 미국에 대해서도,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은…. 소생 기반이 없으면 장성이 없고, 장성 기반이 없으면 완성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과 유대교 기반을 잃어버리면 큰일이에요.
아벨의 입장에 섰던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이걸 놓게 될 경우에는 완성기대가,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의 공로가 완전히 무(無)가 되어 버린다구요. 그걸 어떻게 다시 복귀하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에 걸린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해와 대신 일본과 사탄이 제일 악랄한 아벨로 사용한 히틀러를 중심삼고 3위일체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를 일본으로 하면 미국을 두 번째 아벨로 세우고 독일을 가인의 입장에 세우는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미국이 섭리권에 있어서 평등의 입장에 서는 데는 제2차 세계대전과 같은 세계적 기반을 다시 만회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쫓아낼 수 없어요. 그걸 누가 선택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선택했기 때문에 미국을 다시 해방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 해와 국가가 사명을 못했기 때문에, 미국의 통일교회 멤버를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의 3개국, 프랑스·영국·이탈리아를 모아서 미국을 사탄권으로부터 탈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싸움이 선생님의 만 14년의 싸움이었어요. 박해를 받으면서….
선생님의 입장은 한국도 원수요, 프랑스·독일·미국·영국·이탈리아·일본이 전부 원수예요. 7개 국이 원수가 되어 왔어요. 그것을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은 제1, 제2 이스라엘권을 겸한 제3 이스라엘권을 전통적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실패, 기독교의 실패를 한국 땅에 있어서… 예수님이 이룰 수 없었던 전체를 한국의 정부와 싸워 승리 기반을 만든 것이 국제기동대예요. 1975년에 이걸 만들었어요. 그때는 꼭 예수님의 시대와 똑같은 환경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되어 기독교, 예수님을 쳤다구요. 이제는 그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 전까지는 로마 대신으로 하나님 편에 선 미국, 이스라엘 나라 대신 하나님 편에 선 한국, 그리고 유대교와 똑같은 입장에 선 기성교회, 이 셋이 하나 되어 선생님을 쳤다구요. 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1975년까지 3년 간 미국에 갔어요. 3년 반이예요. 예수님의 세계적 실체 기반인 미국에 간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국가적으로 반대받은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세계의 지도 국가인 미국에 가서, 세계 무대에 가서 1974년 12월 24일 돌아올 때까지 3년 반 동안에 전 미국의 교회와 주로부터 온갖 표창을 다 받았다구요.
대승리권을 갖고…. 그 승리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나라에서 지금까지 소생·장성·완성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에 있어서 반대했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세계 기반에 있어서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그것을 한국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한국이 지금까지 반대해 온 것을 다시 해제해 주지 않으면 한국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남한만이에요. 더럽혀진 그 남한을 중심삼고 1975년 4월에 국제기동대를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때 참석했지요?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작전이라고 해서 정부와 4대 기반을 중심삼고….
그때 마침 정부와 선생님과 미국이 하나 된 입장에서 기성교회를 친 거예요. 그게 뭐냐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와 기독교가 하나 되어 유대교를 쳐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건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나라를 넘은 승리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의 나라 기준이 실패한 것을 제3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의 영적 기준의 승리권을 한국 국가 기준에서 지상의 실체와 일체화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영적 승리권밖에 없었다구요. 이것을 실체 기준으로 한국에 이식시킴으로 말미암아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전국을 완전히 180도 뒤집어 버린 거예요.
그때 일본에서 원조를 했다구요, 일본에서.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 모르지요? 한국의 중앙정보부 차장과 일본의 여자 식구가 결혼을 함에 따라 완전히, 일본 정부라고 할까,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었다 하는 조건이 된 거예요.
그러한 역사의 배후를 엮어 승리를 가져와서 계속해서 실체 국가로부터 세계에 연결되는 탕감 기준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복귀한 거예요. 그럼으로써 심신 모두 일체 승리권을 연결할 것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실체 기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을 상속해서 실체적인 한국의 싸움에 있어서 승리한 그 기준에 있어서, 실체적인 국가 기준의 승리 기반 위에서 미국에서 싸우는 거예요. 법적인 싸움이에요, 모두. 한국에서도 법적인 싸움이에요.
정권을 중심삼은 악마를 법정에서 모두 해치워 버린 거예요. 한국에서 법정 투쟁을 하고 미국의 법정에서 승리권을 이룸으로써 심신의 승리권을 이루어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를 이루어서 선생님이 돌아온 기준에 있어서 오늘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된 거예요. 알았어요? 「예.」
이렇게 해서 영계에 있어서 승리권을 얻은 것을 연결시켜 지상에 있어서로 싸워 승리할 수 있어야 해요. 이미 그렇다구요. 미국·소련·중공, 그리고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문씨라고 하지요? 옛날에는 문선명이놈이라고 했다구요. 일본은 나빠요. 여러분들이 왜 선생님을 따르게 됐느냐? 제2차 대전 후에 있어서 선생님을 옥중에 넣은, 그것은 고등과라고 한다구요, 고등과. 사상범을 맡은 악랄한 형사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여러가지 고문을 한 거예요. 그런 자가 있었다구요. 그런데도 그들을 일본에 모두 돌려 보내는 데는 선생님이 지도해서 보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일본의 젊은이들이 생명을 걸고 선생님을 위해 봉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알았어요? 「예」 그 탕감의 낚시에 걸려서 할 수 없이 여기까지 끌려왔다구요. (웃음) 그걸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도와서 돌려 보낸 자들은 모두 민족반역자라고 해서 '빠방' 하고 죽이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자들을 모두 놓아 준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원수를 해방하시려는 하나님의 소원을 품고, 본래의 하나님께 통하는 마음을 갖고 해방시켜 준 그 답례를, 그 은혜를 일본의 제2세가 갚기 위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미혹되어서 모두 이 한국까지 와 있는 거예요.
자기의 마음이 아니예요. 자기가 무엇인가에 끌려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일본의 여자 남자와 한국의 여자 남자는 뭐야? 원수예요, 모두. 일본이 원수라고 하는 것보다 한국이 일본이라고 하면 더 원수예요. 왜냐 하면 일본한테 당했기 때문에 그래요.
한국의 역사를 보면 930번 이상 침략을 당했는데 그 80퍼센트가 일본으로부터예요. 언제나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한반도를 침략해서 약탈해 갔다구요. 그런 건 모르지요? 일본의 역사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 한국 민족에게 있어서 일본인은 뭐 이를 갈며 원수를 갚지 않으면 안된다, 복수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이 불타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을 반대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이 일본을 반대하는 건 더하다구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세계에서도 공로를 세우고 나라를 구하는 남북통일을 위한 공로를 세운 애국자로서 따르기 때문에, 문선생이 하고 있는 일이니 그저 기다려 보자 하는 거예요. 그 전까지 제일 박해 받았다구요.
'뭐야? 합동결혼식이 뭐야? 한국의 풍속과는 180도 다르다. 민족 변화를 탐하는 자다.' 해 가지고 참소 참소, 박해 박해를 한 거예요. 그런 가운데 여기까지 기반을 닦아 세워 나온 거예요. 그 배후에서 흘린 선생님의 눈물과 땀과 피라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많다구요. 그러한 길을 걸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로의 기대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 무슨 공(功)도, 로(勞)도 모르고 은혜를 받아 서 있는 사람들이 지금 여기에 가득차 있는 여러분들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는, 통일교회의 시대에 있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영적 기준에 있어서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원래의 아들 되는 예수님께 돌아가서 예수님의 심정 일체권과 통한 다음, 어머니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 않고는 부활이라고 하는, 다시 산다고 하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영육 모든 일체 승리권을 이루게 되면, 기독교를 대표하고 각 종교계를 대표하는 신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모두 선생님의 골육에 들어오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울어요. 여자들은 뭐 말할 것도 없어요. 12세에서 80세까지의 여자들은 모두 가을 바람이 불어서 한창의 꽃다운 색을 띠고 향기가 나는 거예요. 모두 선생님은 자기만의 아버지요, 자기만의 오빠요, 자기만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해와와 똑같다구요. 해와의 심정권 복귀를 실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어떤 입장에 들어가느냐 하면 선생님과 심정 일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롭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외로워지는 거예요. 그러한 체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체휼권.
그리워서 그리워서 견딜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때, 1950년대 이후 한국은 12시 이후에는 모두 통행금지…. 「계엄령입니다.」 계엄령. 그런 때이기 때문에 새벽 4시 이전에는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12시부터 계속해서 선생님 쪽을 향해서 날이 새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이 되면, 자기의 남편도 있고 아이들도 있으니까 시장에 간다고 하고 시장 바구니를 들고 나서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 가려고 하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이 있는 곳을 방문해 오는 거예요. 걸어서 온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동물이 발정기가 되면 그 암컷은 벌써 냄새로 수컷이 있는 곳을 알아요, 냄새로. 알았을 경우에는 일심으로 돌진이에요, 일직선으로. 거기에 뭐가 장애물이 있든 뭐 철장이 있든 관계하지 않아요. 얼굴이 벗겨지든 찔리든 일직선으로 달려가는 그러한 경지…. 그런 때에는 그 암컷의 가슴이 빨갛게 부풀게 되어 괴롭게 되고 음부가 붓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여러분들은 그런 현상이 없지요? 타락한 이후 여자에게 그런 현상이 없어져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자신의 상대자를 바로 알아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래의 본성을 갖게 되면 자기의 상대자는…. 바로 이것이 움직이고 바로…. (웃음) 모두 결혼하면 그게 뭐 부끄럽지 않겠지요. 그래 남자가 여자한테 다가설 때에는 모두 여기를 만지는 것으로부터 하지요? 그거 몰라요? 모르면 지금부터 기억해 두라구. (웃음) 소생은 입술, 장성은 가슴, 완성은 그곳이라구요. (웃음) 왜 웃는 거예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 없어요. 그것은 고귀한 일이요, 성스럽고 깨끗한 것이라구요.
그걸 가지고 모든 것을 파괴했기 때문에 나쁜 거예요. 세계 어디를 가도 욕은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모두 남녀관계를 욕으로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건 나쁜 게 아니예요. 사탄이 세계적으로 '나쁜 것이다! 나쁜 것이다!' 하고 선전했지만, 그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왕궁이 거기라구요. 알았어요? 그곳은 사랑의 왕궁이라구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구요. 가장 고귀한 것이라구요.
통일교회의 교주가 이런 말을 한다고 모두 웃겠지요. 웃어도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의 통로가 그곳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생명의 결속체, 결착점이 그곳이니까, 통의 교차점이 그곳이니까 할 수 없어요. 그것이 천하를 뒤엎어 버렸기 때문에, 최대의 악이 되었기 때문에 모두 욕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내용을 혈통 전환의 역사와 함께 현실 세계의 실상과 일체화하는 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걸 부정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나무 아래에서 타락해 가지고 불륜의 행동을 한 그것을 심은 것이 지금에 있어서 청소년의 음란권, 부도덕의 결실 세계를 만든 거예요. 이것은 완전히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추방한 것과 마찬가지의 세계 만민 추방기에 육박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심은 것을 수확하는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전세계에 만연하는 것은 사탄세계를 모두 꿰는 구극의 시대에 도래해 있다고 하는 것도 상징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초월할 것인가, 이것을 어떻게 타고 넘을 것인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것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최초의 길이에요. 최후가 아니예요. 최초의 길이에요. 그랬을 경우 최초는 영원과 통해요. 최후라고 하는 것은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최후의 대책이에요. 우리들이 보았을 경우에는 최초의 출발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맑히는 것이냐? 혈통 전환을 이루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불륜과 같은 관계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러한 괴로운 경험의 역사, 피를 흘려 온 역사를 알고 있는 이상,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역사에 위반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전부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에 못을 박는 거와 같은, 그러한 죄악의 행동은 절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 그 선언이 통일교회의 축복의 혈통 전환식이에요.
지금부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타락하게 되면 이것은 완성권에 있어서의 타락이기 때문에 장성권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도 못한 자리로 떨어지게 되어 사탄 자체가 그를 사탄으로서 참소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완성 기준에 있어서의 타락은 하나님의 실체와 참부모의 실체를 더럽히는 것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성혼하기까지, 그 내용의 탕감의 길이 얼마나 괴롭고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걸 타고 넘어왔다는 사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어떠한 곳까지 가야 했느냐? 알몸이 되어 있는 백 명 정도의 세계적인 미인들이 있는 가운데 선생님 한 사람만이 내던져진 곳에서 백 명이 비벼대더라도 남자의 성기가 일어서면 안된다구요. 그러한 수양의 길을 지나와서 복귀의 성별, 분별의 노정을 확인한 그 내용의 괴로움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 일본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한국에 왔기 때문에 악랄한 자들이 사탄세계에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 많을 거예요. 그러한 일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돼요. 생명보다도 자신의 전통적인 천정, 정절을 지키는 것이 더욱 고귀한 거라구요. 그것이 천국의 미래의 길과 통하는 거예요. 생명의 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혈통 전환을 이루기까지는 예수님의 영적인 기준으로 아들딸의 입장에서 부모의 골육에 돌아 들어가야 하는데 예수님은 실체가 없기 때문에 모두 조건적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실체가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14년 간이라는 기간, 소생·장성 기준을 넘기까지는 통일교회 멤버는 모두 성별생활을 했다구요.
부부관계를 했다가는 하혈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누구한테 말하겠어요? 자신도 그걸 몰라요.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내용의 배후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 모두를 아버지의 입장에서, 오빠의 입장에서, 남편의 입장에서, 타락한 사탄의 세계 전부가 악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서 리드해서 여기까지 와 있는 거예요. 그걸 어기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남자의 정절, 정조라고 하는 것을 더더욱 중요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남자의 정조는 말하지 않았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천사장이라고 하는 자에 대해서는, 남자와 사랑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사랑이라고 인정하지 않아요. 천사장은 원래 사랑의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아담이 올 때까지는 남자로서, 천사장이 두 사람의 여자를 범했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사람도 네 사람도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니까 동서남북 팔방으로 범해도 참소 조건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정조를 존중하는데 남자는 그렇지 않은 거예요. 종은 어때요? 종의 무리는 정조 같은 건 없지요? 그렇지요? 짐승처럼. 아담의 본래 전통적 입장에 있어서는 철저한 천래(天來)의 정조 문제가 가장 중요시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남자는….
천하의 법률을 범하는 일은 있더라도 이 법률을 범하는 건 용서될 수 없어요.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범했을 경우에는 사탄이 참소해요. 영계에 가면, '너희들은 뭐야?' 해 가지고 여기 저기서 잡아 끄는 거예요. '우리는 장성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미래의 심신을 범했지만 너는 완성기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의 실체를 범했기 때문에 우리보다도 나쁘지 않느냐? 이 새끼야!' 하고 여기 저기서 잡아 끄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해결할까 하고 지금도 고민하고 있다구요. 그런 원리의 길은 없어요.
결혼을 시켜서 사탄세계의 한가운데에 내보내 놓고 그 풍조에, 파도에 흔들려서 범했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하는 거예요. 이건 중대한 문제라구요. 그것은 별개의 법률을 만들 수도 없기 때문에 정의의 길을 가는 데는 많은 이들이 희생될 길이 남아 있다고 하는 거예요.
장래에는 법정이 없어진다구요. 그 법정은 자기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 3단계예요. 4선은 단계로는 3단계라구요. 4개의 레벨은 3단계로 통해요. 이렇게 보면 만일 그 일가의 자녀가, 일족의 자녀가 범했다고 하게 되면 그 족장과 자기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와 자기 부부가 판결해 버리는 거예요. 한 사람이 다치더라도 일가가 다쳐선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족 자체가 처리하는 거예요.
회회교권에서의 방법이 그렇다구요. 법정 같은 게 없다구요. 법정이 있지만 그건 형식뿐이고 교회의 교회장이 결정하면 그것으로 사형이라고 선고하면 사형이에요. 시간이 지연되어서 모두 피곤해 가지고 눈꺼풀이 이렇게 되어 눈이 작아진 사람이 많아요. 알았어요? 「예.」
선생님 자체에 있어서 실체적으로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의 남자의 입장에 있을 때의 아들딸의 씨의 자리까지 심정적으로 들어가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진님과 효진님이 태어나고 나서 한국식으로 미역국과 밥을 먹은 적이 있지요? 여러분들은 모르는구만. 다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혈통 전환, 피를 맑히기 위해 리브가를 통해서 쌍둥이의 싸움, 그리고 다말을 통해서 쌍둥이의 싸움, 그 다음에 마리아를 통해서 싸움을 계속해 가지고 한 사람 예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거예요. 선생님 자체에까지 와서 세계적 승리의 기반 위에 참아버지의, 결혼하기 전 남자의 혈육에 만연한 자녀의 씨의 입장에 심정을 통하여 돌아갔다는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수 없다구요. 탕감복귀의 길은 이렇게 어려운 것이라구요. 조건적으로…. 그러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조건적이 아니고, 실체적이에요.
그래서 12세의 여자 아이로부터 80세 할머니까지…. 통일교회가 큰일이었다구요. 모두 영계에서 아버지라고, 오빠라고,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모두 결혼식 하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약혼식을 하고 웨딩마치의 식장까지 안내하는 거예요.
왜냐? 해와는 3대 심정을 범했다구요. 아버지의 심정을 속이고, 오빠의 심정, 미래의 남편의 심정을 범한 것을 실체적으로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는 실체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대표해서, 아버지와 오빠와 실체의 남편과 같은 심정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범하면 안돼요.
딸처럼, 여동생처럼 길러서 미래의 탕감의 길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남자와 짝지워서 타락의 한계를 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알았어요? 「예.」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러한 역사의 배후의 탕감 기반을 이어 와서 그걸 개인으로부터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 세계권까지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몰라요.
그러나 이러한 혈통 전환의 배후, 그 역사에 있어서 피투성이가 된 배후를 남겨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나라를 멸망시키고 종족·민족, 개인은 뭐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멸망하기를 계속하면서 이 한날 한때를 준비하는 그러한 희생, 탕감을 치르는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돼요. 알았어요? 「예.」
자신의 정조, 축복받은 정조를 일신을 걸고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렵고 무엇보다도 고귀하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이것을 지금 선생님이 특별히 주의시킨다구요. 일본도 뭐 큰일이지요.
진짜로 말하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눈물 흘리지 않으면 안돼요. 어떤 경지까지냐 하면, 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은 아픔, 자기의 어머니가 죽고 자기의 아버지가 죽고 자기의 오빠가 죽고 자기의 남편이 죽어서, 3대가 한꺼번에 죽어서 느끼는 아픔 이상의 그리움을 체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 기준에서 보게 될 경우 여러분은 얼마나 멀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통일교회 초창기에 교회에 들어온 남자들은 모두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이 세상 가운데서 제일 불쌍한 분은 선생님 혼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깊은 심정이 있게 되면 입을 벌리고 10년을 계속해서 울어도 가라앉지 않을 그런 아픔, 심정의 아픔을 안고 나왔다는 거예요. 아무도 몰라요.
그러한 경지를 어떻게 자기가 체휼해서 깊은 뿌리, 중심 뿌리에 가까운 뿌리가 될 것인가 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신자로서, 무리로서 가장 바라는 것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거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든 해서 여러분에게 가르치면서 다시 태어나…. 심정적으로 어머니의 자궁을 넘어 결혼 전의 참부모의 골육에 잠재한 아들딸의 씨로서 심정일체화해서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조건을 장녀 장남을 중심삼고 세운 거예요. 여자가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예진님과 효진님이 태어났을 때 어머니의 산후의 음식을 먹고 자라는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조건적인 음식을 모두 먹었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선생님의 가정과 함께 전체의 축복가정이 그 탕감의 내용의 성주를 마심에 따라서 조건의 기대 위에 섰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은 뭐라고 해도 통일교회 내의 축복이라구요. 이 축복을 통일교회가 아니고 통일국의 축복으로 전개하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를 넘어서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3대 축복의 탕감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용사라고 하는 이는 조국 통일을 위해…. 한국이 남북으로 분열된 그 전체는 해와의 실패에 의해서, 아담의 실패에 의해서 된 거에요. 그래서 한국 자체가 두 개로 갈라져 버린 거예요. 그걸 통일시키는 데는, 하나 만드는 데는 해와 국가가 경제적인 전체를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북한이라고 하는 곳은 사상적으로는 높은 곳에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제로라구요. 남쪽은 경제적으로는 높은 곳에 있지만 사상적으로는 제로라구요. 반대가 된다구요.
기독교 사상을 가지고 있는 미국은 경제적으로는 풍부하지만 사상적으로는 제로예요. 공산주의 사회는 사상적으로는 강하지만 경제적으로는 제로예요. 이 두 개의 제로를 반대 편에 딱 짜맞추게 되면 하나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산주의 이상의 사상을 중심으로 한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하나 되게 하고 민주주의가 하나 되게 하는 거예요. 중간에서 경제와 그 사상이 걸쳐졌던 곳은 모두 보호해서 일체화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로 통합하는 거예요.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소련이 필요하고 소련은 미국이 필요한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걸 지금, 금년 음력 12월 30일까지 소련의 최고의…. 박보희가 얘기했나, 전에?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 연합국가의 국회의원 150명과 미국의 최고 상 하 의원들, 선생님의 이름에 의해 선발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날이 1991년 2월 14일, 음력 12월 30일이에요. 금년 1990년을 넘기면 안돼요. 금년 내에 그걸 해결해 놓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해서 교육받은 이들은 모두 자매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CIA, FBI, 그리고 국방성, 백악관의 정보 관계자들이 모두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조사할 거라구요. 교육받은 데 대한 감동을 모두 설명하게 되면, 그들은 파괴적인 감동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런 일을 할 거라고는 생각지 않는 거예요.
이번의 페르시아만의 싸움에 있어서 부시 대통령한테 선생님이 이러한 작전으로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고르바초프한테도 편지 보냈다구요. 너는 중간에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모두 선생님의 뜻의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그것을 고르바초프가 자신의 의견처럼 부시 대통령에게 얘기한 거예요. 그 얘기의 내용이 문선생의 제안과 똑같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시가 '아하!' 한 거예요. 부시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장, 그리고 국방, 군사 관계를 모두 코치하는 사람들과 얘기했던 그 비밀스러운 내용을 모두 알고 있으니까, '아, 레버런 문은 고르바초프까지 컨트롤하고 있구나!' 하고 안 거예요.
이렇게 해서 혈통 전환, 피를 맑게 한 그 후의 축복의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777가정의 축복 이후, 1800쌍, 6000쌍, 그 후에도 계속 연이어서 세계적으로 초민족적으로 모두 묶어서 조건적인 민족 편성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통일교회가 위에 서고 세계가 아래에 서 있기 때문에 멀지 않아 각국은 서로 경쟁해 가지고 통일사상을,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지금도 각국에서 하고 있어요. 학자들과 세계의 교수계가 모두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돼요. 왜냐하면 원어, 즉 한국어로 읽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2백 권이나 된다구요. 그것을 번역어로 읽을 거예요, 원어로 읽을 거예요? 「원어로 읽겠습니다.」 그러니 원어를 모르면 큰일이라구요. 학자들 중에는 벌써 한국어를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는 이들이 많이 나와 있다구요. 그래서 그들이 문선생의 어디 어디의 말씀은 어떤가 하고 원어로, 한국어로 듣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일가, 자기 집의 사건을 외부 사람으로부터 듣는다는 것은, 그런 부끄러운 일이 없다구요. 그러한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돼요.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영원의 세계까지, 천국까지, 죽더라도 뒤에 그 길을 다시 잇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은 지금 생전의 이 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살고 있는 이 인생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제시하는 전체….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방해자가 없는 고속도로를 달려 하나님 앞까지 가는, 그러한 하루 하루를 살면서 기다리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생애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그것은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고향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보람이라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백성으로 있던 자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접목시켜서 복귀시키는 그 수와 여러분의 공로라구요. 공로라고 하는 것도 그것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그 나라에 있어서 이루었다 하는 것은 뭐냐? 그 나라의 백성들이 얼마나 감동을 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었는가 하는 그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남긴 실적의 증거에 의해서, 그것을 보고 감동해서 통일교회에 감화될 수 있는 그러한 전통적인 재료를 남겨 가지고 백년 천년 얼마나 그 수를 늘려 가는가 하는 것이 자기가 하늘나라에 가서, 영계에 가서 발전 상승하는 길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명예도 아닙니다. 전도의 길, 재부활시키는 길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통일교회로 말하면 120명 이상, 120가정을 세워야 돼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3년노정을 통해서 12제자를 세우고 12제자를 중심삼고 70문도, 70문도를 중심삼고 부활의 때에 120문도를 세웠다구요. 120문도라고 하는 이들은 세계적인 대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20국가 가운데서 참가하여 한국에서 430쌍이 결혼을 했다구요. 국가적 기준을 넘으면 모두 숫자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맹목적인 숫자로 맞추는 게 아니예요. 그것을 계속해서 컴퓨터식의 결과로 딱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톱니바퀴의 맞물림이 꼭 맞을 경우에는 영원히 가도 무사고예요. 그렇지만 조금 틀어지면 큰일이지요. 조금 틀어지면 하나로부터 전부가 못쓰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식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돼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이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탕감복귀,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고, 찾았으면 그 길을 밟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지금까지 복귀의 길은 몰랐지요? 선생님에 의해서 모두 해명되었기 때문에 원리의 길, 복귀노정의 원리의 길은 그대로 밟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은 공식 노정이기 때문에 선조도 후손도 그것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한국에서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 말씀을 들음으로써 일본에 있는 식구들과 비교하게 될 때 깊은 곳까지 알게 되었다구요. 알았어요? 「예.」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와 선생님 중에서 어느쪽을 취하겠어요? 자기 부부와 연결되어 있는 아들딸과 하나님과 어느쪽이 더 귀중해요? 더 귀중한 쪽이 어디예요? 하나님이에요. 제일이 하나님이고 참부모님….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에요. 종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횡적 기준, 평행의 길을 묶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은 횡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중앙의 기준에 속해서 평행적인 위치에 선 그것을 중심삼은, 그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들, 그것은 자신의 구체(球體)를 만든 입장이에요. 왜냐하면 그것이 중심권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예.」 어디까지나 여러분은 전후, 상하, 좌우, 어느쪽에서나 평행인 십자가의 교점을 중심삼고 있고, 그곳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번식하여 그것으로써 구체를 이루고 있으므로 본체와는 하나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 주변의 구체를, 종횡을 일체화하는 사랑의 이상보다, 진짜 기준보다 더 중심삼게 되면 전체가 모두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일가족 전체보다도 고귀한 분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남편보다 하나님, 남편보다 부모님….
이러한 전통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부부간에 이혼하는 수는 있어도 부모와는 갈라설 수 없어요. 왜냐하면 부모는 종적이기 때문이에요. 종은 가로 눕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횡적은 360도가 있으니까 바꿔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문제를 일으킨 경우, 문제 일으킨 자가 내쫓기는 거예요.
그것은 완성된 아담이 있다고 하면 여자는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완성된 해와가 있을 경우 아담 대신 자리는 천사장 쪽에서 얼마든지 이어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한 이치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먼저 범한 자는 두려워하여 쫓아내 버린다구요. 떨어져 버린다구요. 그건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다시 축복의 길을 내려 줄 수 있다구요. 공식적으로는 없어요. 갈라진 그 자체가 여자에게도 책임이 있고 남자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더 멋진 상대적 위치를 지켰다면 그렇게 갈라질리 없어요. 그것은 공동적 책임 추궁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이 범한 경우에는 할 수 없이 그런 방법을 취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심정권을 중심삼고 혈통 성별을 이루기 위한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성별노정이 얼마나 수고스러웠겠는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출발도 참부모로부터, 부모로부터…. 그렇지요? 그것을 존중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탕감복귀가 아니예요. 실체 복귀라구요. 일본 같은 데 있어서도 그래요. 일본의 가정은 여자의 남자 관계에 대해 엄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대에 일본의 여자한테 쫓겨서 헤맨 적이 많다구요. 유혹당하는 거예요. 여자는 무서운 거라구요. (웃음) 일본의 여자는….
선생님은 학생 시대부터 미남 타입이었다구요. 정말이에요, 정말. (웃음) 일본인과 비교하게 되면 뭐 체격도 그렇고 기마에(氣前;기질)도 있고 배짱도 있고, 보게 되면 말쑥한 타입이고 모두 여자가 반하기 쉬운 타입이라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웃음)
극장 같은 데 가도, 일본의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만져요. '왜 이럽니까?' 하게 되면 '아, 미안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몰라요. 손이 가니까, 손이. 손이 가는 거예요. 전차, 동경을 도는 전차가 있지요? 「야마데센.」 야마데센(山手線). 선생님은 계속해서 시부야(涉谷)에서 다까다노바바(高田馬場)까지 다녔기 때문에 그걸 탔다구요. 타게 되면 여자애들이 계속해서 다닌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말쑥한 타입도 취하지 않는다구요. 머리는 이렇게 해 가지고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 옷깃 같은 데도 구석구석 찌들어 몇 년이나 입었는지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 같다구요. 그러고 있어도 이상하다구요. 여자가 모두 유혹해 온다구요.
그건 그렇게 돼야 한다구요. 본연의 남자가 처음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폭발적으로 끌려오는 거예요. 그런 한가운데를 깨끗하게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 때문에, 뭐라 할까, 혈서를 쓴 여자도 있어요. 유명한 재벌의 딸이에요, 외동딸. 남자로서 뭐냐 이거예요. 하룻밤, 그것도 10분, 30분이면 해결할 여자의 소원을 들어 주지 않는 그런 남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가지예요.
선생님이 자는 곳에 여자가 알몸이 되어 가지고 이불속에 들어와 함께 누워서 유혹하기도 하는 거예요. '휴―!' 그거 보면 여자는 무서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여자를 유혹한 적이 없어요. 유혹당한 일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갔을 때에는 선생님으로부터 1미터 이내에는 들어와 키스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웃음) 키스했을 경우에는 그거 떼어 간다구요. 언제나 키스하고 싶어도 해 주지 않으니까 떼어 가서, 떼어 간 것을 말려 두고서 그걸 빨면서….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본연의 심정권을 폭파시킨 남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은 모두 꿈속에서 선생님 보지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 '반쇼켄메이'라는 말은 만들었지요? 그렇게 되면,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바로 부모의 입장에서 아버님이 지시한다구요. 고민하고 있는 난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기도 가운데서가 아니예요. 날이 밝은 그 현장에서 '아, 어떻게 언제 오셨습니까?' 하는 이런 실체로서 느끼는 거와 같은 때가 많이 있다구요. 그렇게 모시고 나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의 정당한 생활이라구요. 거기까지 가 있지 않지요?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그 대신 사람을 사랑하라구요. 사람이 보고 싶어서,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도 또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을 그렇게 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중심에는 선생님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로 안다구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상대적 입장을 컨트롤하면서 자기의 영적인 성장을 돕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심정권을 가지고 불쌍한 아들딸을 보는 것처럼 세계 만민을 보는 입장에 서게 되면 자신은 바로 그러한 체휼권, 심정권의 체휼권에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런 권내에 서게 되면, 그 중심 핵심의 곳에 아버님은 언제나 임재하기 때문에, 하늘은 언제나 임재하기 때문에 형편을 묻지 않고, 장소를 묻지 않고 언제나 컨트롤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름의 심정세계의 생활권을 만들라구요. 그건 뭐냐면, 선생님을 그리워 그리워해 마지않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경지에 어떻게 설까 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섰을 경우에는 그 심정을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처럼…. 여러분 아들딸 낳았나? 아들딸 이상, 형제 이상, 부모 이상의 심정으로 사귀어 가지고 동서남북의 인연을 확대함에 따라 자동적으로 선생님이 나타나 중심의 입장에 서서 여러분들을 컨트롤하고 지도하게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알았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해독하지 않으면 안돼요. 원리의 길, 아무것도 한 점의 가르침 없는 것을 가지고 어떻게 그러한 중요점을 해결해서 연결지어서 여기까지 왔느냐는 거예요. 아까 선생님이 말한 성서적인 내용, 혈통 전환의 계열을 생각해 보았을 경우에 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이것을 몰랐을 경우에는 역사가 해결 안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체화되지 않아요.
그건 동화 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성서에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성서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 선생님이 탕감복귀, 타락의 문제를 모두 복귀의 조건을 세워 바로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일반이 보았을 경우에는 성서라고 하는 것은 제일 나쁜 책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러한 말씀을 듣고 보니 천계의 비밀을 바로 해독하는 중요한, 세상 가운데에 없는 단 하나의 귀중한 성스러운 책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서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타락을 부인할 수 없어요. 타락을 부인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음란의 신이고 남녀의 도덕관념이 부패된 이 세계는 사탄세계, 지옥화된 지상지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가정의 울음 소리, 부모의 울음 소리, 남자 여자의 울음 소리, 자녀의 울음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것을 세울 수 있는 길은 절대 없어요. 거기에서는 사탄이 왕으로서 영원히 인류를 붕괴시키는 일방적인 길로 꾀어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7시가 넘었다구요, 7시.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정조를 존중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의 생명보다도 더 귀중한 거예요.
하나님은 선조의 대표예요. 할아버지는 과거 선조의 살아 있는 대표요, 아버지 어머니는 이 세계에 살고 있는 현대의 사람들의 대표요, 아들딸은 미래의 후손의 대표예요. 그 셋을 포용하고, 영계 대표, 세계 대표, 미래 대표로 사랑한다는 생각을 갖고 그러한 체휼권에 서서 살아갔다고 하게 될 때는, 영계에 가서 최고의 곳에 가게 되는 거예요. 타락세계의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3대라고 하는 것은 헤어질 수 없는 가장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시집가서 일가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시부모, 자기 부부와 아들딸, 모두 과거·현재·미래의 상징체로서 하나의 사랑에 의해 묶어진 천주적인 표시체라는 거예요. 그 내용에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은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으면 큰일이에요. 부모를 사 와서라도 모시고 훈련하지 않으면 안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래요. 그래서 부모와 살면서 계속해서 모시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미래의 아들딸의 가는 방향이 틀어져 버린다구요. 수직이 안돼요. 그 3점은 수직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자신의 그 3대를 연결하여 수직으로 연장하는 것으로서, 그게 없을 경우에는 틀어져 버린다구요. 틀어져 버렸을 경우에는 지옥에 가 버려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상징적으로 말하는 것이 사위기대 이상권이라는 거라구요. 각 하나의 자리를 중심삼고 3대상, 삼위기대의 상대권을 갖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곳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부부와 자녀…. 아담을 중심삼고 볼 경우에는 해와와 아들딸과 하나님 삼위기대라구요. 3대상 기준을 중심삼고 12대상 기준이 완성된다고 하는 이론적 내용을 갖는 것이 이 사위기대 이상권이라구요.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이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을 합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그 세 개의 사랑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중핵의 자리에 선다구요. 수직중심이 돼요. 중심자가 돼요. 알겠지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나 동거한다구요. 책임을 지고….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호해요. 그리고 성장시켜요. 하나님은 창조한 전체를 완성시킬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도 단체에 있을 경우에는 전체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전체를 보호하는 거예요. 전체를 성장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책임자의 사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문 배달을 하는 데 있어서 책임자라고 하면 그것을 절대적으로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거예요. 신문을 보는 사람이 그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거예요. 성장시키는 거예요. 그게 스톱되면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생애의 길은 중지된 적이 없어요. 중지는 죽음과 통해요. 후퇴와 통해요. 후퇴는 죽음과 연결된다구요.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하는 거예요. 성장은 하늘과 연결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원리를 들었을 때의 감동적인 심정권을 지금 10년, 20년 되었을 경우에는 점점 크게 국가적 세계적으로 확대해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옛날에 이미 스톱되어 폐퇴상태가 되었을 경우에는 사망권과 통한다구요. 경고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책임자는 책임을 진다구요. 그리고? 보호한다! 그리고? 「성장시킨다!」
모두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예.」 통일교회의 중심자는 전체를 책임지고 십자가에 내팽개쳐지더라도 마음으로는 일심을 투입하고, 성장을 위해 전체를 투입하고, 성장을 거역하는 것은 방비해 나가면서 계속해서 투입해서 크게 되도록 하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박해 가운데서도 살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넘어서 승리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중심자로서 책임과 보호와 성장권을 지켜 왔기 때문에 이런 영광의 자리에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시집을 왔을 경우에는 그 일가를 자기가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을 졌으면 시아버지든 시할아버지든 누구든 관계없어요. 일가를 내가 보호하는 거예요, 낮이고 밤이고. 하나님처럼…. 그리고 성장시키는 거예요, 수고하면서. 그렇게 하면 지금의 정황이 가난할 경우에는 자기가 들어와서 3년만 되면 모두가 추앙하며 칭찬하는 환경 성장권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내용은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집의 중심자로서 영원히 존경받는 거예요. 모심을 받는 거예요. 거기에는 일본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하는 것이 없어요. 7시가 되었습니다. 오늘 몇 시간 얘기했나? 5시부터 7시간 정도 얘기했으니 이제 충분하지? (웃음) 뭐 여러분들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밤을 새워 해도 좋아요. (웃음) 큰일이 나겠지.
그리고 전에 조금 얘기한 것처럼…. 곽정환!「예!」지국장을 하겠다고 신청하는 사람은 즉각 허가하라구. 2백만 원은 필요하다고 선생님한테 청구하면 바로 지급할 테니까. 알겠어?「예!」모두 말이야, 모두. 그러니까 그거 빨리 해야지요. 절름발이가 되면 큰일나요. 문선생이 이렇게 원조하는데 부인이나 남편 쪽에서 그 3배 정도는 원조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그건 자기 수완 여하에, 어떻게 능력을 발휘하느냐 하는 방법 작전에 따라 1억도 받아 낼 수 있는 거라구요. 분가 상속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경제 기반을 만들 준비를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그것은 신문 판매, 맥콜 판매, 그리고?「소비자조합입니다.」그리고 미국에 있는 해피 마인드.
그건 무슨 조직이냐 하면 선생님이 만든 것은…. 모두가 주문을 하는 거예요. 버튼이 달린 전화 있지요? 지금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품목이 5천 품목이에요, 5천 품목. 1만 2천 품목 정도 되면 전체가 들어간다구요. 그 이상은 뭐 필요 없어요. 7천 품목 정도면, 지금 있는 품목에다가 2천 품목 정도만 더하게 되면 무슨 물건이든 할 수 있다구요.
가구부터 강철류 전체, 그리고 냉동물 야채 생선 쇠고기까지 전부 하고 있다구요. 일상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은 모두 하고 있어요. 그게 점점 유명해지고 있다구요.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그걸 주문하려면 본점에 전화를 하고 그것을 다시 전화로 연결했다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요. 컴퓨터가 모두 인간처럼 얘기한다구요. 새라고 하면, `버―드' 비 아이 알 디(bird)라고 하는 말을 했을 경우에는 그 발음의 주파수가 모두 같아요.
목소리가 높고 낮고, 굵고 가늘고 하는 건 있어도 주파수는 대개 똑같아요. `아'라고 하면 그 글자가 바로 나와요. 통일교회,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라고 했을 경우 유니피케이션이라고 하는 그 발음의 진동수의 것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그걸 빼내서, 그것이 모두 계속해서 말로서 나온다구요. 사람은 한 사람도 쓰고 있지 않아요.
그걸 나사(NASA;미항공우주국)와 계속 연결해서 협동 개발을 했다구요. 그 개발된 컴퓨터를 사용해서 주문 판매를 하는 데 우리가 선두에 선 거예요. 나사가 연구한 그걸 빌려 와서 하고 있기 때문에 나사도 깜짝 놀라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첨단의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끔 되어져 왔다구요.
그리고 모든 품목에 번호가 있어요. 번호만 누르면, 카탈로그가 있으니까 보면서 계속해서 누르면, 5천 품목을 주문할 수 있어요. 그 가운데 곳에 따라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미국은 주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워싱턴 디 시와 뉴욕주가 다르다구요. 주가 다를 경우에는 세금이 모두 달라요. 그 세금이 몇 퍼센트 다르고 몇 센트 다르다 하는 계산까지 전부 나온다구요.
인간이 판매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전체를 컴퓨터가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큰일이라구요. 큰 판매 회사 같은 곳은 모두 선생님이 개발한 이러한 것을 들여놓기 위해 비상체제에 들어가 있어요. `날다, 레버런 문! 미국의 경제권을 모두 삼켜 버리는 악랄하고 위대한 자다!' 하는 거예요. 경제세계에서 위대한 자라고 말이에요. 그건 어떻든 괜찮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미국에 가면 대도시의…. 큰 나라이기 때문에 일본처럼 가까운 곳들이 아니예요. 하룻밤에 다리를 모두 지나갈 수 있는 곳이 아니예요. 비행기로 세 시간 이상 날기 때문에 자동차나 트럭으로는 1주일이 걸려요. 그러는 것을 동쪽으로부터 서쪽에까지 주문받았을 경우 1주일 걸려 가지고 오려면 힘들다구요. 그것을 기함을 통해서 하려면 2개월, 3개월은 걸려요. 그렇게 되면 주문 판매를 할 수 없어요.
뉴욕시라든가 워싱턴시의 주변에는 큰 회사의 창고가 쭉 늘어서 있다구요. 그 쭉 늘어서 있는 창고 전체의 것이 우리 상품이라구요. 무엇 하나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해피 월드라고 하는 이름으로…. 모두 판매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이상의 판매의 길이 없기 때문에 모두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몇 퍼센트 내려 줄 테니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게 되면 제작 원가에 가까운 값으로 모두 그 창고에서 내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시중의 판매상, 큰 백화점 같은 것들보다 4퍼센트, 5퍼센트는 싸요. 3퍼센트 이상 싸다구요, 우리 물건이. 제품은 최고의 것이구요. 그러한 작전을 지금…. 그 배달은 계속해서 홈 처치 멤버가 하고 있다구요. 아침에 전도하러 갔다가 5시쯤에 돌아왔을 경우, 두 시간 정도에 몇 백 집이라도 바로 돌 수 있다구요. 모두가 집에서 가까운 곳들이기 때문에 바로 할 수 있다구요. 평균 두 시간 정도 그렇게 하게 될 경우 월 1천5백 달러 이상의 수입이 들어오게 되니까 중류 사회의 월급 이상 되는 거예요. 이러한 일이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도할 시간도 얼마든지 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취직 같은 것은 할 필요 없어요. 꽃팔이는 물론이고 폐품 회수도 물론 하지 않아도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수고시키면서, 선생님이 책임자로서 장래의 안정된 경제적 기반을…. 서양 세계에 있어서는 경제문제를 중요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발전을 할 수 없다구요.
그것도 7년 간 걸렸다구요. 그것을 일본과 세계의 통일교회 기반으로서 빨리 무조건으로 나누어 주려고 해요. 우선은 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그 판매 물품을 취급하려면 맨 처음에 4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는 필요해요. 그것은 돈을 내지 않고 은행에서 계속해서 판매 수입 지불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적자는 바로 넘어선다구요.
그럴 경우에는, 일본도 미국도 은행이 많다구요, 서로 앞다투어 머리를 들이미는 거예요. 자기 은행에 해 달라고 말이에요. 굉장한 일이라구요. 굉장해요. 은행은 세계적 은행이 될 것이다 하는 그러한 전망이 있는 거예요. 일본의 은행 같은 것들은 지금 모두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꿈같은 것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실지 판매 훈련을 완료해서 지금부터는 확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공식적인 스타일을 만들었을 경우에는 그것을 척척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큰 은행과 몇 천 개, 몇 만 개 곳을 빨리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경제 기반을 만들게 되면 그것을 바로 한국에 이동시키고, 여러분의 기반 위에 플러스시켜서 경제적 기반의 완성을 이루어 주려고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3년 간 수고하라구요, 3년 간. 묵묵히 수고하라구. 거짓말하는 선생님이 아니니까. 알겠어요?「예!」
이것을 이루었을 때에는 선거 같은 건 문제가 없어요. 통반격파가 문제예요. 통반격파가 문제지, 그건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승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전체가. 전체, 경제문제 정치문제 문화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 전체가 가정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어요?「예.」
그 목적을 향해서 모두 결의를 다지고 떠나자구요. 일본 말 중에 스다찌라고 하는 말 있지요? 출발, 새끼새가 자라서 보금자리를 떠나는, 집을 뛰쳐 날아가는 것과 같은 출발을, 결의를 다짐하고 가자는 것이 선생님의 제의라구요. 어때요?「하겠습니다!」거기에 동의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맹세합시다! 음―! 이렇게 흔들어요. (웃음) 이야! 아름다운 손이다! 이거 살아 있는 손이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 그럼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저녁밥 준비했나?「가는 시간 때문에 저녁 준비 안 했습니다.」저녁밥 먹으면 힘들겠지요? 영적인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까, 배 고픈 것을 잊어버리고 들었으니까 가는 데도 잊어버리고 가겠지요. 가다가 도중에 변소 들르는 곳에…. 빵도 있으니까 간단하구만. 먹고 좋은 일 할 수 있기를, 더더욱 하나님께 귀염받을 수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과 헤어지자구요. (박수)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 일본에서부터 온 식구들을 여기에 모이게 하여 긴 시간을 통해서 얘기한 전체의 내용은, 섭리의 탕감의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당신이 얼마나 희생의 길을 개척하여 나오셨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부모라고 하는 이 이름을 천주에 세우기 위해 인류를 대표해서 선조로서 부모로서 얼마나 탕감의 언덕길을 개척해 나오셨는가 하는 그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사옵니다. 참자녀의 권위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일본과 한국이 일체되지 않으면 아니되옵니다. 한국을 남북통일시키는 데는 일본이 경제력과 정치력을 투입해서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 전국을 통한 치열한 싸움과 같은 통일교회의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 가는 길에 축복의 은덕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그것이 닿는 곳, 이르는 곳 전체가 하나님의 뜻에 일체화된 심정권을 갖고 양국이 일체되는 하나님의 본연의 아담 해와의 이상권에 도달하게끔 지도하고,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양손을 들어 지금부터 가야 할 환경이 다른 땅에 있어서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그 전체를 우리들은 탕감의 조건으로 가슴에 새겨 넣고 미래의 세계를 향한 마음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일순일시를 소화하는 기쁨을 가지고, 감사하는 생활 환경을 만들고 역사를 만들고 탕감의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실체로서, 후세 세계에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해 일심불란, 전체를 투입하고 격려하면서 돌진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먼 길을 돌아가는 시간이 되겠사오니 탈 것과 그 만나지고 관계하는 전체가 당신의 보호 아래 순조롭게끔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다시 기쁨과 사랑의 날, 교류할 수 있는 한 날을 고대하면서, 미래에 있어서의 그러한 축복의 날을 생각하면서 돌아가는 그 노정을 더욱 풍부하게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지가 함께 협력하고 격려하여 승리권에 서서 당신의 영광을 받음은 물론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그리고 당신의 심중에, 흉중에 품길 수 있는 자들이 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생각하면서, 빌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생기발랄하게 미래를 향해 전진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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