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교구, 전부 몇 개 동이야? 「131개 동입니다.」 원래는 오늘 전체 조직을 편성하려고 했는데, 어제 서부교구로부터 조직 편성한다는 내용을 듣고 자체 내의 조직 편성은 다 끝났으리라고 봅니다.

​모든 문제의 최후 귀결점은 하나님주의

​오늘 내가 말씀하려고 하는 제목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입니다. 거기에 앞서서 좌익과 우익의 문제, 또 거기에 앞서 나를 중심삼은 좌우의 문제,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 문제, 나를 중심삼은 하나님주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하면 가정을 중심삼은 그런 결과, 국가를 중심삼은 좌ㆍ우 문제, 국가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세계를 중심삼은 좌ㆍ우 문제,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모든 것의 귀결점은 어디냐? 시작은 나로부터 했지만 최후의 귀결점은 하나님주의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현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이 어떠한 길이냐? 여기에 세 단체가 있다 하더라도 이 세 단체의 가는 길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출발을 두고 볼 때 인간에게는 어차피 나라는 자체가 있습니다. 나를 중심삼은 승공연합 지부장, 나를 중심삼은 국민연합 위원장, 나를 중심삼은 통일교회 교구장, 이 모든 전부가 서로 입장은 다르지만 최후에는 반드시 하나의 귀결점에 가서 귀착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확대해 가지고 현세계 역사과정을 비춰 보게 될 때, 역사의 발전적 결과가 오늘날 이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많은 곡절과 싸움을 거쳐 지그재그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선악의 투쟁사를 엮어 나왔지만, 결국은 좌우의 해결과 더불어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로 귀착되는 것입니다. 천만 사정이 다르다 하더라도 최후에 가는 길은 전부 다 하나님주의에 귀착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강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큰 강은 어떻게 큰 강이 되느냐? 지엽적인 환경에서 긴 거리를 거쳐오면서, 지형적인 차이인 산맥을 따라서 비가 오면 그 비가 모여 흘러서 지류를 거쳐 가지고 큰 강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흐르는 물은 반드시 바다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류역사가 흐르는 하나의 길은, 하나의 귀착점은 대해와 같은 하나님주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개인관에서 우주관에 이르기까지 확실한 관이 없는 현시대

그러면 두익사상이니 하나님주의니 하는 말을 하는데, `주의'란 도대체 뭐냐? 이것은 사상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개인관ㆍ가정관ㆍ민족관ㆍ국가관ㆍ세계관ㆍ우주관과 같이 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개인관이 뭐냐? 개인이 갖고 있는 관, 즉 내 생애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목표를 이렇게 이렇게 본다는 것입니다. `볼 관(觀)' 자예요. 그 관을 중심삼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는 오늘날 천태만상의 사정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관은 뭐냐? 개인이 이렇게 간다면 가정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개인이 가는 길을 연장해 가지고 확대된 입장으로 연결시켜야 할 텐데 그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인간이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방향성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개인관 중심삼고 가던 그 길을 가정관과 연결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가정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은 부모가 가는 길, 부부가 가는 길, 자녀들이 가는 길이 전부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개인에 있어서 개인 가정을 확정지은 그 기반 위에 가정의 관이 연결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개인 가정 위에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일족이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치되지 않고 갈래가 두 방향이 되게 될 때는 두 패가 싸우게 되는 것이요, 세 방향이 되게 될 때는 세 패가 경쟁해 가지고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싸우게 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싸우느냐? 오늘날 국가라는 형태, 땅이라든가 경제문제, 대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싸우게 됩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개인관과 가정관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이 문제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볼 때, 종족이면 종족관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민족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대한민국은 백의민족으로서 역사를 통해 이렇게 이렇게 국가 형성을 해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된다는 그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세계 인류가 자기 나름대로의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지만 세계 인류의 가는 길이 전부 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가다가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역사의 배후에 천태만상의 전쟁사를 남기게 되었고 피를 흘리는 곡절의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국가면 국가의 가는 길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지금은 민족주의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현재 구라파를 중심삼고, 1992년이 되면 구라파 통일을 중심삼은 한 나라를 편성해야 됩니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구라파는 모든 경제력과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3국인 미국 같은 나라의 원조를 안 받고도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군사력이라든가 경제력이라든가 정치 영향에 있어서 또다른 큰 세력 블록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주적 입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구라파가 미국 같은 나라에 의지하는 입장에 서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취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반드시 남북미도 공동기구를 거쳐 가지고 구라파에 대처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것이고, 아시아나 6대주에 있어서 블록적 형성을 거쳐야 할 시대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블록시대를 거친 후에는 어떠한 시대로 들어가야 되느냐? 아무리 인간들이 잘났다 하더라도 두익사상이라든가 하나님주의가 있는 한,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이 모든 역사를 추진해 나가는 한 반드시 그 종착점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든 블록을 넘어서 통일적인 방안시대가 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주의를 부르짖는 데 있어서는 외적인 통일주의, 내적인 통일주의를 부르짖지 않으면 안된다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모든 면에서 통일적 체제가 요구되고 있는 현실

왜 그러냐? 오늘날 현세의 인간세계는 정치체제에 속해 있는 국가만이 아니라 엄연히 종교권 내에 속해 있습니다. 전세계에 종교권에 속하지 않는 인간은 11퍼센트밖에 안됩니다. 그 이외의 모든 사람들은 종교권 내에 인연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종교를 중심삼은 확실한 세계관이 없고 금세기 이후의 인생이 가야 할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이 칠, 팔십 년의 한계에 머물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원히 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희생이라도 치르고 그 길을 찾아야 되는 것이고, 그 길에 입각해 가지고 생애의 모든 전부를 수습할 수 있는 놀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세상에 종교라는 틀이 나타나 가지고 인류 앞에 공헌한 것이 뭐냐 하면 `인생은 칠, 팔십 년만 사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어 가지고 영생을 표방할 수 있는 길이 있다.'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이론적인 영생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들이 민족문화라든가 세계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배후에서 공헌은 많이 했지만 종교가 가야 할 최종 목적점을 확실히 설파하지 못했습니다. 신이 있다면 신은 어떤 신이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현실적 사회에 있어서 체제라는 것은 이론적 내용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대중이 인식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체제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그 체제를 중심삼고 법이 필요한 거예요. 그 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라든가 전후ㆍ좌우ㆍ상하 관계, 모든 체제에는 질서가 있기 때문에 그 체제는 질서적 모든 내용과 더불어 전반적이고 전국적이라는 것입니다.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 미치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을 연결시킬 수 있고, 체제를 유지시킬 수 있는 규정이, 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도 어떤 부처가 생겨나면 반드시 거기에 대등한 체제가 형성됨과 더불어, 어느 누구든지 공통적으로 그 법을 중심삼게 되면 그 체제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최종에 가서는 이 모든 인류들이 하나의 체제화된 세계로 귀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체제가 뭐냐? 통일적 체제입니다. 통일적 체제인데 거기에는 국가체제가 있습니다. 오늘날 유엔(UN;국제연합) 기구라든가,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중심삼고 우익 사상을 대표한 자유주의적 전체 세계가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민주주의 체제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공산주의도 공산주의라는 체제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크면 클수록 거기에는 전체 내용이 복잡함과 더불어 그 모든 체제 내의 규정의 법이 복잡하지만 그 복잡한 모든 체제의 내용과 법은 하나의 세계적 종착점, 유토피아적 평화의 세계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로 말하면 유토피아 세계를 이룬다는 목적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합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 비로소 나타나 가지고 그 동안 70여 평생을 거쳐 나오면서 많은 사연을 남겼습니다. 그 사연이라는 것이 내 자체를 중심삼은 사연보다도 나를 중심삼은 대사회 관계였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개인 관계에서부터 가정 관계, 종족·민족·국가·세계 관계, 이제는 공산세계를 넘고 민주세계를 넘어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까지, 기착점을 향해서 행동 개시할 수 있는 때에 온 것입니다. 그러나 행동 개시를 하더라도 모든 체제를 담을 그릇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적 내용을 중심삼은 개인적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행동이 필요함과 동시에 가정적 행동, 종족적 행동, 민족적 행동, 국가적 행동, 세계적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 모든 행동들이 어디를 중심삼고 나가느냐? 전부 다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하나의 유토피아적 목적,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공산세계면 공산세계의 세계 이상 실현을 위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도, 환경적 여건도, 규범도 모두 거기에 동화될 수 있고 협조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놓지 않으면 개인으로부터 가정 전체가 그곳까지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남는 것은 뭐냐?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를 중심삼고 좌우문제가 있어요. 또 나를 중심삼은 좌우문제를 남북으로 하게 된다면 동서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자신입니다. 그렇지요?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도 신년이 되어서 부모님이 똑같은 선물을 사 가지고 색깔이 좀 다르게 포장만 달리 해 놓았는데도 소질에 따라 잡는 것이 다 달라요. 내용은 같지만 포장 하나 다름으로 말미암아 개개인의 소성에 따라 `나는 이게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물건의 포장 하나로도 그렇게 되는데, 만약에 내용이 다르다 할 때는 그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고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리 어린애라도 `너 이거 가져라!' 하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좋은 것을 알게 되면 그걸 갖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에서부터 가정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종족이라든가 국가에 있어서 가정이 잘될 수 있는 기준에서 보게 된다면 열 가정이면 열 가정이 전부 다 설명이 필요 없이 그 가정에 필요한 좋은 것을 갖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면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 국가 전체에 무엇이 귀하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개인이 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도 좋은 것을 먼저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도 인간이 제일 좋은 것을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인간을 대해서 어떤 사람을 찾으려고 하느냐? 제일 좋은 사람을 찾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개인이 누구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가정이 어느 가정이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족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민족·국가·세계가 어느 것이냐 하는 문제가 인간으로서 필시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해결 기점이 되고 해결 목적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 만물은 만민의 공유물

그러면 나는 어디에 가서 머물고 싶어하느냐? `나는 나 중심삼고 살지!'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관이 없어요. 갈 방향을 잡지 못한 입장에 선 사람이 컸댔자 그것은 환경의 모든 전체가 환영해 주지를 않습니다. 안 그래요? 개인 중심삼고 `나는 이렇게 산다' 해 가지고 컸댔자 자기 중심삼고 좋다고 한 것이 환경에 도움이 못 되게 될 때는 말라서 점점점 퇴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위 환경에 협조적 요소를 공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데도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무슨 의식도 느끼지 않은 채 편안히 앉아 있지만, 만약에 물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겁니다. 큰일입니다. 여러분들 갈증이 나면 여기에 앉아 있겠어요? 뛰쳐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또 공기가 없다고 생각할 때 어떻게 되겠느냐? 여기 앉아 있을 수 있어요? 5분 내지 7분이면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빛이 없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깜깜천지에서는 오늘처럼 문총재하고 여러분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했댔자 말씀하는 그때뿐이에요. 그 말씀을 했던 사람이 천년 산다 하더라도 내가 좋아했던 그 말씀과 천년 동안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때뿐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 모든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아무 고통 없이 앉아 있다는 사실은 주변 관계에 있어서 우주적인 협조 밑에서 내가 존속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제일주의로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공기가 데모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통일 간단하지요? 만약에 공기를 돈 주고 산다 하게 될 때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것이 공기일 것입니다. 태양 빛, 물, 이것은 무한히 귀한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돈 주고 사지도 않고 거기에 대한 걱정도 하지 않고 보급받고 있지만 이것은 우주적인 지대한, 가장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가치 없이 받는 것 같은 생각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 나라는 것은 나 개인 김 아무개 하나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공유물이라는 것입니다, 공유물. 사람이란 것은 공유물입니다. 우주가 보호할 수 있는, 먹을 수 있는 자연의 모든 음식도, 입을 수 있는 모든 것도 내 것이 아닙니다. 그게 여러분 것이에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먹는 것을 내 밥이라고 하지만 내 밥이 아닙니다. 입는 것을 내 옷이라고 하지만 내 옷이 아닙니다.

그것이 나를 찾아올 때까지, 내 입에 들어올 때까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저 농촌에서 할아버지 농부, 아주머니 농부 등 모든 농부들이 별의별 수고를 해 가지고, 거기에는 사연과 곡절이 민족적이라는 것입니다. 또 천운과 더불어, 비가 오느냐 안 오느냐, 흉년이 되느냐 풍년이 되느냐 하는 이 모든 것이 간단한 사연 가운데서 연결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술의 밥이 내 입에 들어오기 위한 그 배후의 역사를 보면 공유권, 국가 기반이든가 그런 모든 것이 필요했고, 물질 가운데도 태양빛이 필요했고 물이 필요했고 공기가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공유적 물건을 받는 데 있어서는, 그 길을 거쳐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의 손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물론 거기에는 선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악한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쌀이면 쌀이 여기까지 이동해 올 때 `아, 좋았다!' 하는 쌀도 있을 것입니다. 왜? `나를 지어 준 농부는 가장 양심적인 농부고 공유적 인간 가운데 만우주가 경배하고 존경할 수 있는 농부기 때문에 나는 자랑스럽다!' 하는 것입니다.

또 이것이 유통구조를 통해 오게 될 때도 거기에 장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출발에서부터 과정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밥이 떡 밥상에 올라 가지고 `오늘 이 밥을 먹어 줄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지금까지 거쳐왔던 과거는 좋았지만 `이 녀석 도적놈 같다!' 할 때는 밥이 `에이!' 한다는 것입니다. 이거 말하기 좋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개념, 나라는 것을 제일주의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와 관계돼 있는 모든 것을 제일주의로 하고 나서 나를 제일주의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마시는 공기는 세계사적 공기라는 것입니다. 역사적 공기라는 겁니다. 오늘 내 시대에만 있을 공기가 아닙니다. 내가 마시는 물도 역사적인 물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자라기 위해서는 태양빛이 필요한 거예요. 이 태양빛이라는 것도 역사적이고 우주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지요? 이래 가지고 세상의 모든 환경 가운데에서 우주의 보호를 받고 전체 대표적인 입장에서 기름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다 아랑곳없이 `내가 제일이다!' 하는 것은 도적놈의 심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공유의 목적 때문에 태어났다

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구요. 이제 그만 했으면 알 거라구요.

자기에 대한 자각, 나라는 것은…. 보라구요. 나 하게 되면 여기에는 남자 여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남자 여자 중의 하나지요? 내가 누구냐 할 때 `나는 우주의 공유물이다' 이런 생각 해 봤어요? `나'라는 것은 내 자신이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우주가 원해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느냐? 여러분들을 보면 말이에요, 내가 갖고 싶은 것이 손바닥만한 것이에요? 크면 제일 큰 것, 좋으면 제일 좋은 것, 가치 있으면 제일 가치 있는 것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전부 다 그 분모는 마찬가지예요,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무슨 특권을 가지고 제일 크고 제일 좋은 것을 갖겠다고 해요? 누가 그런 특권을 부여했어요? 그거 생각 안 해 봤지요? 우주의 공유물이 최고의 공유물이기 때문에 최고의 공유물로서 살아가는 데는 최고의 공유물과 더불어 살아야 되고, 최고의 공유물의 목적지를 향하여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나는 이런 것 갖고 싶다!' 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최종에 가서 공유의 존재로 소유할 수 있는 최종 결착물, 결착지가 뭐냐? 결착지라는 것은 물로 말하면, 강으로 말하면 바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흑조(黑潮)라는 말 알지요? 일반적으로 잘 모를 거라구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 마일을 연중 도는 거예요. 4천 마일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흑조가 있기 때문에 오대양이 흐를 수 있는 거예요. 물론 달과의 인력관계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전부 섞어지기 위해서는, 이것을 휘젓기 위해서는 흑조의 흐름을 통해서 바다의 모든 조류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들락날락하게 되면 그 자체가 섞어지지 않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공유물인 우리 인간이 가서 머물러야 할 곳이 어디냐? 흑조와 같은 하나님 앞에 가서 품겨 가지고 우주와 더불어 우주의 원동력과 화합해 가지고 돌 수 있는 인연적 내용을 나로 말미암아 제시하고, 나로 말미암아 결과를 짓겠다는 이런 방대한―본래의 자기들은 모르지만―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 자신이 태어나겠다고 해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이 태어나겠다고 해서 태어났어요? 태어나 보니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거예요. 내가 여자로 태어나 보니 남자가 있더라는 거예요. 여자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로 태어났는데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는 거예요. 백년 이내에 싹 다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태어날 때 남자가 없으면 큰일난다는 생각 한번 해 봤어요? 생각도 안 했는데 남자가 있고, 생각도 안 했는데 여자가 있어요. 그게 누구 때문에 있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있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태어나기를 나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내가 남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라는 논리는 이론적으로 찾을 수 없습니다. 그건 대번에 끝장이 납니다.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으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돼 보라구요. 여자 필요 없는 남자가 되어 보라구요. 인류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가야 할 결착점은 여자의 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가야 할 결착점은 남자의 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품에 가서는 뭘 할 것이냐? 권투하기 위한 거예요? 일생 동안 남자 여자 권투하게 되면 큰일날 거예요. 그게 다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대상이 올려다 보게 돼 있다구요. 누구를 ? 여자들은 키가 좀 작잖아요? 여자가 남자를 볼 때 내려다 봐요? 올려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목걸이처럼 달랑달랑 걸려 살고, 귀고리처럼 달랑달랑 달려 살고, 반지처럼 달랑달랑 끼여서 산다는 것입니다. 반지 끼지요? 그런 상징도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농담이지만.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반지예요. 끼여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귀고리, 목걸이입니다. 우리 엄마도 그래요. (웃음) 그게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독자적으로는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두고 볼 때 태어나기를 공유의 목적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할 얘기가 참 많습니다. 내가 강의를 하면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할 수 있는데,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시간 정해 가지고 몇 분 동안에 하려면 놀래 자빠져서 도망가는 노루 새끼처럼 뛰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가 비약되어 가지고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오늘 한 가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나는 공유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아시겠지요? 「예.」

옷을 입어도 이 옷을 입기 위해서는 여기에 민족적 사연이 벌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옷을 짜는 하나의 아가씨가 있었다 할 때 그 아가씨가 무슨 마음으로 짰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 옷을 짰다면 그 옷감은 눈물의 얼룩이 있더라도 귀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어머니가 보낸 편지 위에 어머니의 눈물 자국이 있게 되면 그것은 천만금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내가 졸고 있고 쉬고 있던 그 가슴에, 사랑의 심정 앞에 폭발적인 불을 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하지요? 그 불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거예요. 그런 마음이 동하게 될 때는,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될 때는 그 주위에 어머니의 사랑을 자랑하고 싶고 어머니의 사랑에 귀한 것이 있다면 사방으로 나눠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인간은 공유적 존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를 중심삼은 좌우,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 나를 중심삼은 하나님주의까지 나가려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십자가 상에서의 예수님과 양편 강도는 역사를 대표해

우리 통일교회도 기독교의 일파니만큼 예수님을 잘 알지요?「예.」여기에 기성교회 다니던 양반들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있었지요? 그게 뭐냐? 역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역사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진리의 본체 되는, 인류에 있어서 표본적인 남성이요, 대표적인 남성입니다. 인류의 표본적인, 대표적인 남성 앞에 대표적인 여성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예수 믿는 사람들도 예수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지요?「남자입니다.」뭐가 남자예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논리는 전부 다 곤란한 논리입니다. 하나님이 왜 죽어요? 이런 것은 세 번만 물어 봐도 다 던져 버리고 도망갈 텐데 그걸 어거지로 닦달해 가지고 통해요?

기독교의 이런 모든 것을 전부 다 교통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개인이 가는 데 걸리지 않고, 가정이 가는 데 걸리지 않고, 종족이 가는 데 걸리지 않고, 민족이 가는 데 걸리지 않고, 세계가 가는 데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이 교통정리를 못 하고 있어요. 법규를 만들어 가지고 한계선을 정해서 방어해 줄 것은 방어해 줘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한다구요. 오늘날 과학이 발전되어 가지고 컴퓨터 시대까지 오기 위해서는…. 모든 과학은 공식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단위를 중심삼은 그 기반 위에 공식을 연결시켜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학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공식에 들어맞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틀림없는 답이 일정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공유적인 존재는 맹목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유적인 존재는 우주의 모든 흐름이…. 여러분 공기가 어때요? 서양 공기와 동양 공기에 차이가 있어서 덥든가 차든가 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기에 빛이 있어요? 열도가 있어요? 없지요? 그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이라고 했는데, 거기에 하나가 빠졌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에 `사랑'이란 말을 집어넣어야 된다고 하니까 축자영감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으―, 성경에는 일자 일획도 가감 못 한다. 문총재 이단이다!'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갈 자 없다.' 하는 것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갈 자 없다.' 이렇게 할 때 비로소 모든 것이 훈훈해지는 거예요. 찬바람이 불어오더라도 양털옷을 뒤집어쓴 맛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보라구요. 길이요, 길은 딱딱하지요? 진리요, 진리도 딱딱하지요? 생명이요, 생명도 딱딱하지요? 사랑 빼 놓고 무엇이 본연적인 거예요? 이 성경을 누가 썼느냐? 사람들이 썼어요. 그 사람들은 완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쓴 게 아니라구요. 바울서한을 중심삼은 바울신학은 큰 실패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울신학 종착점은 하나님과 석별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 석별하고 있잖아요? 인류와 더불어 석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자, `나라는 것은 공유적인 존재다!' 이것은 인정하지요?「예.」눈 보고 `너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고 물어 보면 눈은 벌써 천문학적 지식을 갖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고, 내가 태어날 때 복사열에 의해 수분이 증발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누선을 가지고 태어났고, 내가 태어날 때 공기 속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다 알고 태어났소!' 한다는 거예요. 그게 사유적(私有的) 존재예요, 공유적(公有的) 존재예요?

또 코를 보라구요. 코를 보더라도 서양 백인들 코는 길어요. 그것은 한대지방이기 때문에 북극곰처럼 추우니까 코가 길지 않으면 찬 공기가 그냥 들어가서 폐렴에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파이프를 길게 해 가지고 들어가니까 괜찮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야!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런 거예요. 황인종은 두루뭉수리같이, 차고 덥고 하니까 중간축에 있는 것입니다. 또 흑인들은 요게 짧지요? 발딱 들려 가지고 짧아요. (웃음) 그게 전부 다 환경여건 가운데 공유적인 목적을 가진 공유적인 존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예!」

`나'라는 것은 나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것은 전체를 위해서 태어난 공유적 존재임에 틀림없다 하는 것을 문총재 말에 의해 알게 되었으니 여러분 가슴 깊이 기억해도 손해가 안 날 것이다 이겁니다.「아멘!」(박수)

여러분, 예수님이 뭐냐 하면 인간 대표의 이상적인 인격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이 땅 위에 가는 데 있어서 장애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장애물이 뭐였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가 있는 반면에 왼편 강도가 있었다는 거예요. 왼편 강도가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당장 이 자리에서 너를 구하고 나를 구해라!' 한 반면에,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응당히 이렇게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마땅하지만 이 분은 지난 모든 생애에 있어서나 지금 죽는 자리에 있어서 가당치 않기 때문에 반발하는 너는 틀렸다. 너도 이 분을 위하고 편 되어야 된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타나더라도 `아―!' 하면서 반대하는 왼편 강도 같은 패가 있고, 또 오른편 강도 같은 패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는 오른편 강도 같은 패고 기성교회 패들은 왼편 강도 같은 패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이와 같은 관계, 유형적, 동류와 같은 것, 통일교회로 말하면 동시성형과 같이 연결되면서 모든 것을 청산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것이 나에게도 마찬가지냐? 나라는 것을 볼 때 나는 마음만의 나가 아닙니다. `나' 할 때는 몸만의 나가 아닙니다. 나 할 때는 몸과 마음을 합한 데에서의 나다 이겁니다. 그래요?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오른편에는 마음이 있는 것이요 왼편에는 몸뚱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결국 인간이 서 있는 이 땅 위에는 필시 옳은 것이 있는 반면 악한 것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옳은 것만 있지 악한 것이 있느냐? (녹음이 잠시 끊김)

나를 대한 하나님의 소원과 악마의 소원

우리 인체적인 구조로 볼 때 이것이 참 신비의 왕궁입니다. 4백조 개나 되는 모든 세포들이 하나의 구성체를 중심삼고, 그것이 개별적인 동시에 상응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상충이 없이 협조적인 구성을 통해 가지고 나라는 개인의 자유해방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방대한 이 천문학적 세계가 전부 다 유동하고 운동하는 복잡한 사연들은 나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우주의 그 무엇을 완성하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결론도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움직인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있어서 마음은 우익이고 몸은 좌익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 대한 소원이 있다면 내 몸 마음이 하나 돼서 나가는 거예요. 공유적 중심 존재를 신이라 한다면 그 신은 나에게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선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 돼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지만 악마가 있다면 악마는 한 편에 서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되지 말고 어디든지 우주의 공유의 법을 파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악마의 소원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악마하고 선신(善神)하고 이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서 악마의 소원이 나에게 관계를 맺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 나를 지었다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나와 자동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그 자동적으로 관계 맺을 수 있는 하나님권 내에 어떻게 돼서 악마가 침입해 들어왔느냐 이겁니다. 그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기독교에서 원죄라고 하는데 그 원죄가 뭐냐 하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뭐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원죄를 뭐라고 그러나요? 사랑을 잘못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될 것인데,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혈통이 연결되어 버렸다구요. 아담 해와가 악마의 생명체가 돼 가지고 악마의 핏줄을 남겼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스러운 역사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같이 전지전능하시고 천지를 근본부터 창조하여 모든 자주적인 권한을 소유하신 분이 어찌하여 악마 앞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인간을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신이 없다는 결론은 당연한 것입니다.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이러한 모순적 논리, 변증법적 논리를 투쟁의 개념을 중심삼고 전개했어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몸 마음이 투쟁하거든요. 우주의 근본이라는 인간 자체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것을 두고 볼 때 인류역사는 투쟁에서부터 발전해 나온 것이다 하는 모순적 논리를 전개한 것입니다. 그들은 타락을 모르니까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이런 모든 전부를 정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에도 좌우문제가 있고 가정에도 좌우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고향에 가도 그렇지요? 김씨하고 박씨하고 두 성씨가 한 동네에 살게 되면 티격거려요, 하나 돼요? 좌우가 있어요, 없어요? 좌우뿐만 아니라 동서남북이 있다구요. 요즘은 한국을 중심삼고 중공 패, 소련 패, 일본 패, 미국 패가 있어요. 한국 패는 뭐예요? 한국 패가 누구예요? 그게 통일교회 패예요.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쁘지 않지요. 통일교회가 가깝지요?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더니 사실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국 패인 동시에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패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미국도 대가리를 까고, 일본도 대가리를 까고, 중국도 대가리를 까고, 소련도 대가리를 까고 말이에요. 한국 패, 이것이 세계를 대표한 패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의 본질적 요구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게 나와도 자기들이 모릅니다. 측정기계가 없거든요. 기계 있어요?

우리 통일산업 같은 데 가게 되면 기계 생산에 필요한 계기가 다 있습니다. 그 계기에 합격돼 가지고 오케이 한 물건을 갖다가 연합시켜서 만들어야 그게 완전한 기계가 되지, 오케이 못 받은 것이 하나만 있어도 안 돼요. 다리를 만들 때는 강철로 만들어야 할 텐데 그걸 떡쇠로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아무리 미남자고 훌륭하더라도, 문총재가 이만하면 남자로서는 잘생겼지만 다리를 절룩절룩하면 시집 올 여자가 있어요? 우리 어머니 같은 미인 여자가 나한테 와서 살 게 뭐예요? 노 하지요? 왜? 그것은 불합격 작품이기 때문이에요. 불합격품을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최대의 구원자·보호자·양육자

이렇게 생각할 때 인생살이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칠, 팔십 년 사는 인생살이도 간단하지 못하고 복잡다단한데 영생하겠다는 인생행로를 찾아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그 길이 간단할쏘냐? 그보다 몇 천 배 어렵고 몇 천 배 곡절의 과정을 소화하고 넘어가야 가능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그걸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복잡다단한 이론적 결론을 전부 다 추구해 가지고 그것을 넘고 넘어서 세계를 통일해 보겠다는 통일교회 문총재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외로운 사람입니다. 모르니까 어디 가도 친구가 없어요. 고독단신입니다.

태양이 친구가 있으면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내가 생각할 때 태양이 둘이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요즘 그렇잖아요? 이온층이 파괴된다고, 세계 환경문제 때문에 인간멸종설을 말하는 위험수위가 점점 다가오는데 태양이 두 개 있었으면 이 땅 위의 인간이 살아 남았겠어요? 태양 두 개이길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버지가 둘이길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가 둘이길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형님은 많을수록 좋아요. 누님도 많을수록 좋아요. 동생도 많을수록 좋아요.

부류에 따라서 그 위치가 달라지고 책정하는 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돈은 많을수록 좋고, 신랑은 많을수록 어때요? (웃음) 그러니까 그것을 다 가려 가야 돼요. 웃는 데도 여러가지예요. 뭣 보고 웃어요? 우스운 것 보고 웃고, 좋아서 웃고, 기가 막혀서 웃고, 다 있는 거예요. 울 때도 기가 막히면 울다가도 웃는다구요. (웃음)

이런 세상에서 정도를 어떻게 찾아가느냐 이겁니다. 인간이 아무리 지폐를 만들고 망원경을 만들고 현미경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전후 좌우를 완전히 가릴 수 있는 의사와 같은 분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 행로를 가려 갈 수 있는 그런 의사를 찾는다면 그분이 누구일 것이냐? 그 명칭을 대표해서 부르는 그분이 하나님이다, 최대의 구원자다, 최대의 보호자다, 최대의 양육자다 이겁니다. 그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주체를 우리는 한국 말로 말할 때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하나님이 한국 사람에게 다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하긴 뭣이 필요해, 쌍것들아! (웃음) 공석에서 쌍것이라고 욕한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필요치 않은 것은 욕먹어야지요. 절대 필요하다는 사람은 칭찬해야 되고, 그게 필요한 줄 모르는 것은 쌍것들이예요. 쌍것은 다 흘러가 버리지요? 전부 다 우주 공간에서 사라져야 됩니다. 이제 그만했으면 알았을 거예요.「예!」

3시대를 대표한 3대 하나님 - 조부모ㆍ부모ㆍ자녀

인간세상에 참 묘한 것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가르침은 20대까지 필요한 거예요, 시집 장가 갈 때까지. 그렇지요? 그 다음에 시집 장가 가서는 누가 가르쳐 주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시집 장가 간 다음에는 누가 가르쳐 줄 거야?' 할 때는 아내가 나를 가르쳐 주고 아들딸이 나를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내는 나의 스승이에요. 무슨 스승이냐? 사랑의 스승입니다.

여기 김동진 박사, 아내 없이도 사랑 알 수 있어요? 아내는 누구냐 하면 사랑의 스승입니다. 아들딸은 누구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기르던 그 역사를 대신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던 그 사랑을 내가 다시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어떠했고 아버지가 어떠했다는 것을 아들딸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자식을 낳아 봐야 부모 사정을 안다고 그러지요? 그것은 부모에 대해 잘 몰랐던 것을, 내가 부모가 되어 봄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아들딸을 통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게 다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필요한 공유적 교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집안에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이 모든 전부는 나의 스승입니다. 나를 가르쳐 주는 스승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냐? 할아버지 할머니 좋아하는 젊은 사람 있어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과 같은 분입니다. 백발이 성성해 가지고 가문의 모든 전부를, 아들딸이 알지 못하고 젊은 부부가 알지 못하는 것을 전부 다 쓱 관찰해 가지고 `이것은 안돼! 저것은 돼!' 하며 피해를 방어해 주고 보호 육성해 주는 입장의 하나님 같은 분입니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있다면 그분은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에 있어서 모든 가정의 중심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의 중심이지요? 그 말은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의 하나님과 같은 분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하나님과 같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은 뭐냐? 아들딸은 미래의 하나님과 같은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이어 줄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 가정입니다.

여기에서 화합해서 승리해 가지고 모든 할아버지ㆍ할머니ㆍ어머니ㆍ아버지ㆍ형제들이 다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남자 여자들은 공유적 가정에 절대 필요하고 역사성을 초월해서 모든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합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패스한 사람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해서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의 사람을 대해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 같은 젊은 사람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지상에서 보편타당하게 민족과 국경을 넘어 가지고 어떠한 사회 문화배경이 다르더라도 사랑에 있어서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회에 가더라도 환영받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에 가더라도…. 지금까지는 몰라서 반대했어요. 요즘에는 미국 할머니 할아버지들 가운데도 문총재를 찬양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중년층의 사람들도 전부 문총재를 사랑하려고 하고, 젊은 사람들은 지금 문총재 사진 갖기 운동을 하고 있더라구요. 나 이거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너 왜 사진을 갖고 다녀?' 했더니 문총재 얼굴을 가만 들여다보고 내용을 전부 다 알고 보니 점점점 좋아진다는 거예요. 좋아지는 데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좋아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좋아지고, 자기 여편네 남편네보다 좋아지고, 아들딸보다 좋아진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을 알게 되니, 제일 좋은 것을 기념하고 제일 좋은 것과 더불어 살고 싶어서 사진을 갖고 다닌다 그래요. 요전에 소련 녀석들도 와서 그러더라구요.

그래, 여기 온 사람들도 문총재를 그렇게 사랑해요?「예! 여기 모자 쓴 양반은 어디서 왔나? 척 버티고 잘 서 있구만!「흑석동에서 왔습니다.」백석동이 아니고? 마음이 거무티티하니까 흑석동에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은 백석동에서 산다고 생각하면 좋을 거예요. 그래서 백모자를 썼구만. (웃음) 앉아요.

가정의 조부모ㆍ부모ㆍ자녀를 모시는 자세와 방법

그러면 내가 공유적인 존재인데,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보편타당한 결론은 자기 집에 들어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시라는 겁니다. 내 근본의 근본 아니예요? 아버지의 근본이잖아요? 그러니까 근본의 근본 되시는 분들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면 내 근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사랑하니, 내 아들딸을 하나님과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위로 아래로 동서남북을 통하더라도 전부가 공유적 존재로서 공유적 사랑을 중심삼고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에 하나님 같은 사랑을 느끼면서 하나님과 같은 사람들로 연결된 그 가정은 행복한 가정이 아닐 수 없느니라! 그건 받아들여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남편을 바라보는 그 아내의 모습은 변함이 없어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영원히. 남편이 아내를 바라보는 모든 사랑의 시선은 영원히 변함이 없어요. 또 사랑하는 자녀들이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은 영원히 변함이 없어요. 그거 뭐 있어야 될 것 아니오? 이래야 된다는 표준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오? 눈도 보게 되면 핵심이 있어 가지고 1.2가 표준이 돼 있잖아요? 코도 숨쉬는 게 있고, 귀도 화음이 되게끔 초점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데 있어서 측정기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그 초점이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나 나나 아들딸이나 영원히 하나여야 됩니다. 전부 다 그것이 지그재그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그 초점에 하나될 때 그 가정은 영원히 행복한 가정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

그런 가정 가졌어요? 알고 보니까 천국이 별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모시는 그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그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기억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자기 누님이 있고 자기 여동생이 있으니, 할머니ㆍ어머니ㆍ누님ㆍ동생 사랑하던 그 마음을 대신해서, 그 대표적인 입장을 대신해서 남편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게 될 때는 그 가정을 영원히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이렇게 될 때 반대하는 여자가 있겠어요?

또 여자로 말하면 자기가 사랑하던 할아버지ㆍ아버지ㆍ오빠ㆍ동생 입장이 남편입니다. 남편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요, 동생 대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전체 생명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오빠보다도 동생보다도 남편을 사랑한다 할 때 할아버지가 `어허, 그거 틀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부의 가는 길은 부모의 사랑을 넘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넘고 자녀의 사랑을 넘어가더라도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이 `어서 그래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홀부모, 혼자 사는 과수댁이 독자를 길러 가지고 장가 보내게 될 때 그 첫날밤에 웃으면서 좋다고 춤추는 어머니 있어요?「없습니다.」그것 틀렸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좋아해야 됩니다. 이런 등등의 공유적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공유적 인간이니만큼 개인에 있어서 공유적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이 원인자이시니 원인 된 그 장본인을 중심삼은 대표자로서 이 땅 위의 우리 집에 사는 분이 할아버지 할머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을 받아서 나와 피살이 통하고 생명과 사랑과 혈육이 직결돼 있는 분이 어머니 아버지요, 또 나와 더불어 직접 핏줄을 같이 나눈 것이 형제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느냐?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육을 통해서 연결돼 있는 일족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동서남북 어디를 가든지, 전후좌우 어디를 가든지 변할 수 없는 하나의 핵심적인 통일된 사랑임에 틀림없다 이겁니다. 그 통일된 사랑을 중심삼고는 세계―세계에도 가정이 있어요.―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딱딱 들어맞아요. 미터법이 있지요? 1센티미터가 미국이 다르고 다른 나라가 달라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규격에 딱 들어맞게 되면 가지 말라고 해도 그냥 그대로 자기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종교를 통한 세계구원

인간들이 이제 알아야 할 것이 뭐냐? 오늘날 이 세계에 있어서 우리 인간들이 무엇을 따라서 가느냐? 앞에서 말했던 관, 개인관이 일치돼야 되고, 가정관이 일치돼야 되고, 종족ㆍ민족ㆍ국가관이 일치돼야 된다는 것은 성인의 가르침입니다. 아시겠어요? 성인의 가르침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지, `인간이 가라사대'가 아니예요.

도주가 가라사대, `자왈(子曰) 위선자(僞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僞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공자가 말하기를, 선을 행하는 사람은 하늘이 복을 주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하늘이 화를 주느니라 했습니다. 천(天)이라는 말을 했어요. 천이라는 것은 뭐냐? 누구든지 이 땅 위에 태어난 사람은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하늘 아래서 살아야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가르침이 하나님을 표준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생활을 극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 주장을 하면 `이놈아, 틀렸어'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가정에도 삼강오륜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면 국가에서도 거기에 맞춰야 되고 세계도 거기에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하기 위해서 몇 천 년 동안, 역사는 변하고 국가는 변하고 인간의 모습은 변해 가지만 성인의 가르침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성인의 가르침은 몇 천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수습해 오기 때문에 여기에는 수많은 나라를 넘어 방향 일치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4대 성인이 서로 잘났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동서남북으로 길이 네 갈래가 돼 가지고 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의 가르침도 하나로 설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주들이 땅에 나오게 될 때는 자기 교리를 중심삼고 세계 확장을 논의하고 세계 땅끝까지 전파하려 했지만, 전파된 그 종주들의 종교가 하나만이 아닙니다. 네 패가 되었으면 네 패가 확장 다하는 거예요. 그걸 그냥 그대로 어떻게 해요? 그 수습책이 없어요. 확장된 것을 전부 묶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는 구세주관, 재림관이 있는 것입니다. 확장된 종교로 와서 세상의 종교를 구해야 됩니다. 네 종파면 네 성인의 종파로 남겨 두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하나의 종파로서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타당한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전부 다 쓰러져 갔으니 인간으로서, 인간의 역량으로 생각하고 연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백 퍼센트 활용ㆍ응용해 가지고 실험해 봤지만 실패작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생각, 인간의 무엇 가지고는 결정이 안됩니다. 왜? 본연적 기준에 일치되지 않았어요. 내가 갖고 있는 개인관ㆍ가정관ㆍ종족관ㆍ민족관ㆍ국가관이, 신이 바라보는 개인관과 가정관ㆍ종족관ㆍ민족관ㆍ국가관ㆍ세계관과 일치가 안 되기 때문에 어차피 상치되는 것입니다. 그 둘 가운데 하나를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인간이 신의 관에 따라가든가, 신이 인간관에 따라오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이 인간을 따라와 가지고 뭐가 되겠어요, 망하게 됐는데? 공산주의도 망하고 민주주의도 망했지요? 기성교회도 망해요, 안 망해요? 지금 망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망해요, 안 망해요?「안 망합니다」쌍것들, 하늘이 원하는 대로 안 하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들이치고 욕을 하고 `이놈의 자식 틀렸어!' 하고 규제를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이다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완전 부정의 종교가 세계를 통일할 종교

종교가 채찍 들고 두드려 패는 거 아니예요? 종교 가운데 편안하게 믿는 종교가 어디 있어요? 왜? 너무 편안하게 살다 보니 악마의 세계가 되었어요. 이것을 규제해서 분립시켜 가지고 180도 돌이켜 놓아야 되기 때문에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과정이든 익스체인지(exchange;교환)해야 됩니다. 동서로 가던 것이 남북으로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부정의 과정을 통해야 됩니다. 완전 부정, 절대 부정 할 수 있는 종교가 앞으로 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런 교주는 오늘날 악마가 지배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 종주가 부정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전세계가 반대하니, 부정했다 하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알겠어요? 핍박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 세계의 모든 것을 거부하고 부정해야 할 텐데, 핍박당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부정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게 하나님의 복을 주기 위한 하나의 제2의 방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문총재는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했고 커 왔다는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지지하는 사람 있어요? 얼굴들이 잘생겼구만. 밤이나 낮이나 나를 환영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오늘도 오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왔지요? `문총재 또 뭘하려고 오라고 하나? 원리 말씀 다 들었으니 언제나 그렇고, 그렇지….' 그게 아니에요. 영생하자는 것입니다. 목적은 다른 게 아닙니다. 원리 말씀을 듣든지 말든지, 승공연합 활동을 하든지 말든지, 남북통일 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하든지 말든지, 그게 다 무슨 수작이예요? 영생할 수 있는 국가의 길을 열어 주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 말 들으면 영생할 수 있는 국가의 문이 열리는 것이요, 그 후손은 영원불변 이상세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의 상속권을 가져 가지고 망하지 않는 민족이 되어서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을 수 있는 백의민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분들이 싫어하더라도 오라 가라 하는 것입니다.

학교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김동진 박사 아니예요? 요전에 표창받았다는 보고도 들었는데, 공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김동진 박사가 하는 음악 공부하고 나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한 공부하고 어때요? 박사 되는 공부하고 교주 되는 공부 중에 어떤 게 쉽고 어떤 게 어려울 것 같애요? 말해 보라구요, 지식 있는 사람. 「교주가 어렵습니다.」교주 돼 봤어요? (웃음) 모르긴 하지만 상식적으로 그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대답하지 않는 사람은 엉터리 중의 엉터리예요. 그러면 교주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교수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웃음) 답변해 봐요! 「교주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교수의 말을 들어야지!「아니예요.」`아니'라는 말의 `안이(安易)'는 편안하다는 뜻인데, 아닙니다. 사실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요즘 배가 나왔어요, 욕을 많이 먹어서. (웃음) 나 그렇게 생각할 때 배 나온 것도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얼마나 채였으면 배가 나왔겠어요? (웃음)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적 종교 교주들은 자기 종교를 세계로 전파하라고 가르쳤지만 그건 무책임한 거예요. 전파해 놓아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어디로 가서 자리잡을 거예요?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끝날에 욕 많이 먹는 문교주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못생기긴 못생겼고 못나긴 못났지만 말이예요.―오늘날 종교세계에 있어서 열두 종파를 규합해 가지고 한 자리에 모아서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자고 선서하게 한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은 역사시대에 나밖에 없다구요. (박수)

최고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생명을 걸어야

그러면 과시(果是) 종교를 통일할 수 있을 것이냐? 그건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종주가 되게 되면 기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영계를 통합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통해요. 제일 높은 꼭대기에 올라가 보면, 피라미드 같은 것의 제일 꼭대기가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하나입니다.」왜 하나야, 둘이지!「하나입니다.」(웃음) 그다음에는 웃는다구요. 왜 하나야 할 때 다 웃거든요. 그거 얼마나 우스운 놀음이예요. `당신 어디 가?' 할 때는 `어디 가긴 어디 가?' 합니다. 지옥 가요, 천국 가요 할 때 어디로 갈 거예요? 꼭대기로 올라갈 거예요, 시궁창 밑에 가 묻힐 거예요? 어떤 거예요?「올라갑니다.」올라가야 되지요? 그러니 천국 가겠다는 것은 모든 사람의 공통 결론입니다.

그래, 올라가기가 쉬워요, 내려가기가 쉬워요? (웃음) 웃지 말고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갖고 있는 관습을 벗겨 놓으려고 그래요. 자, 올라가기가 쉬워요, 내려가기가 쉬워요? 「내려가기가 쉽습니다.」`난 내려가기가 쉽다!' 그러면 전부 다 가만히 있고 `난 올라가기가 쉽다!' 하면 눈이 이래요. 그건 아이들에게 물어 봐도 다 똑같은 겁니다. 천년만년 역사를 막고 물어 봐도 같은 답입니다. 올라가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종교 중에 제일 믿기 쉬운 종교다, 어때요?「어려운 종교입니다.」어떤 것을 원해요? 통일교회가 제일 높은 데 올라가려면 제일 믿기 쉽다, 제일 믿기 어렵다, 어떤 말이예요?「제일 믿기 어렵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고 싶어요? 여러분의 욕심 보따리한테 물어 보게 될 때 그 보따리는 꼭대기 중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근본적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걸어야 됩니다.

몇 천 미터밖에 안 되는 히말라야 산정에 올라가는 데도 생명을 걸고 올라가는데 하늘나라의 왕권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한 그 길에 있어서 생명을 안 걸고 되겠어요? 박사 짜박지 하나 받기 위해서도 밤을 세우면서 밥도 안 먹고 목숨을 걸고 공부해야 가능성이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 위해서 생명 하나 쯤 안 걸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게 싸구려예요? 그렇다면 문총재 같은 사람 일생 동안 욕을 먹지 않았어요. 동서남북 전후좌우에 나에게 침 안 뱉은 사람 어디 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침 뱉았던 혀때기가 이렇게 됐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저 양반, 흘러가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점점 커 가는구만!' 이러고 있다구요.

부시대통령도 다음에 나한테 와서 인사 안 하면 끝이예요. 나는 그러고 있어요. 11월 15일경, 이번에도 미 행정부가 놀라자빠질 수 있는 세계적인 대회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자면 오늘 끝 안나요. 벌써 얘기한 지 한 시간이 넘었구만.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얘기하자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국무성으로부터, 백악관으로부터 5개 국장들이 동원돼 가지고 큰 사건이 벌어졌어요.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기에 소련의 최고 꼭대기들을 오라 가라 할 수 있느냐?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어떻게 그렇게 될 게 뭐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총재가 가라사대가 아니예요. 우리 편지를 받게 되면, 마음이 얄궂어져 가지고 가고 싶지 않았는데 하룻밤 지나고 나면 편지가 자꾸 손에 붙고 머리를 끌어서 `야 이 녀석아, 봐라! 봐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낚시 밑감이 냄새가 고약하지 않고 아주 구미가 당긴다면, 그건 물지 말라고 해도 자기도 모르게 입 벌리고 한번 흉내내 보려고 하다가 걸리는 것입니다. 문다고는 생각 안 하고, 한번 흉내내 보다가 걸리는 거예요. (웃음) 아니야! 고기 가운데 낚시하는 고기에 대해 모르는 고기가 어디 있어요? 내가 낚시질도 많이 해 봤지만 낚시하는 고기에 대해 모르는 고기는 없습니다.

그것도 얘기하게 되면 한참 시간이 가기 때문에….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만나서 얘기 듣게 되면 여자들이 오줌쌀 시간이 없어요. 그저 앉아 가지고 오줌싸면서도 말 듣는다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다구요. 문총재를 다 몰라서 그렇지 사실 참 재미있는 양반이라구요. `양반'이라고 해서 `한 냥 반'이 아닙니다. 선생님이라는 뜻도 되는 거예요. 양방, 좌우를 거쳐 가지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좌우를 통일하고 다 그러겠다는 멋이 있다는 거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통일교회 영신들은 좋아하지만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들은 `에이! 자화자찬하는 사람은 원하지 않는데…. ' 그러지요? (웃음) 나 그거 다 아는 사람이에요. 알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 관심 다 가져요?「예.」

오늘 승공연합 패 왔지요?「예.」그거 어떤 패들이야? 나는 전부 다 바람둥이라고 보고 있어요. 행여나 좋은 데 어디 있는가 보자 하고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웃음) 순수하지 않아요. 사실 그렇잖아요?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여기 아줌마들. 많이 돌아다녔지요?「예.」구둣방으로부터 무슨 누더기 보따리집으로, 남대문시장으로, 저기 이태원까지 안 돌아다닌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3년, 5년이 되었더라도 통일교회에 입적할 생각은 꿈에도 안 하고 있다구요.「입적했습니다.」아줌마보고 하는 얘기 아니라구. (웃음) 보라구요. `당신 왜 통일교회에 입적 안 하오?' 하고 물어 보면 `통일교회에 왜 입적해? 통일교회 지도자들 보니까 전부 다 거지 패 사촌이야. 아이구 얼굴도 못생겼는데 이발도 하지 않고 다녀. 걷는 것도 힘이 있어야 이게 왔다갔다하지. 힘이 없어 가지고 이러고 다녀!' 하면서 다들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왜 통일교회에 가입하느냐 이거예요.

성인이 될 수 있는 조건

보라구요. 원리 말씀 들어 보니 좋아요. 또 승공연합 패들은 문총재를 참부모님이라고 그래요. `왜 부모라고 그래?' 하면 위대하고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도 훌륭하고 위대한 분이 많아요. 나라에는 위인도 있고 성인도 있어요. 위인은 어디에나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위인 중의 위인은 누구예요? 애국자들 아니예요, 애국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고 그러지. 보라구요. 한국의 애국자가 누구던가? 나 한국에 오래 있지 않아서 다 잊어버렸다! (웃음) 여자 대표한 애국자가 누구던가? 무슨 순이?「유관순!」또 남자 대표는 누구?「이순신 장군!」이순신 장군이 위인이오, 성인이오? 「위인입니다.」

그러면 성인과 위인이 뭐가 달라요? 성인이라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국가를 초월해요. 성인은 원수 국가라 하더라도 그를 전부 다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이 일본 사람에게는 뭐예요?「원수입니다.」(웃음) 알겠어요? 일방통행입니다. 쌍방이 안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또 유관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녀석들이 `그놈의 간나!' 하고 얼마나 미워했어요? `이거 시집도 못 가 보고 귀에 피도 안 마른 것이 애국이 뭐야?'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나 성인은 원수 나라들도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이에요.

아무리 성인이 훌륭하다 해도 하늘나라에 가서는 감정을 받아야 됩니다. 내가 성인 축에 들었다 하더라도 하늘나라에서 보게 될 때는 성인이 못 돼요. 영계에 가서 판결을 지어야 됩니다. 성인 중의 성인이 누구겠느냐 할 때 거기에서는 우리 인간에게 제일 가치 있는 문제, 하나님이 제일 공통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문답해야 됩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사랑입니다.」돈이지요, 돈. (웃음) 돈 주고 사랑 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 이 세상에서 말이에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어떤 거예요? 돈 가지고 못 한다는 게 어디 있어요? 세상이 지금 그렇잖아요? 돈만 주게 된다면 무슨 짓이든 다할 수 있는 세상 아니예요? 돈에 팔려다니는 것이 진짜 사랑이오, 가짜 사랑이오?「가짜 사랑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또 지식 가지고 사랑을 살 수 있어요? 지식을 배우는 것은 인격자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지식을 배우는 것은 뭘 하기 위해서예요? 돈을 벌기 위해서예요. 돈이 인격이에요? 말해 봐요. 교수 양반들도 여기 왔겠구만, 교수 양반들. 내가 서양 교수들 모아 놓고 욕도 잘하는 사람인데 한국 교수들이야 뭐 볼기를 치더라도 도망 안 갈 거라구요.

오늘날 교수들이 학생 가르쳐 주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나라를 생각해 가지고 사랑으로 가르쳐 줘요, 돈 때문에 가르쳐 줘요? 지식을 팔아먹어요, 인격을 팔아먹어요? 지식을 팔아먹으면 횡적으로 하루에 끝나지만 인격을 팔아먹으면 천년만년 살아도 남는 거예요. 어용교수란 말 참 잘 나왔어요. 돈 찾아다니는 사람은, 돈은 언제나 굴러다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나와 석별하게 마련이예요. 역사와 더불어, 나와 더불어 생사지권을 같이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권력도 마찬가지예요. 열흘 가는 꽃이 없다고 다들 그러잖아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고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모든 꽃이란 꽃은 열흘도 못 가지만 산색은 천년만년 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인격 기준

그렇기 때문에 인격이라는 것은 뭐냐? `격(格)' 할 때는 벌써 틀이 잡혔다는 거예요. 골격 하면 뼈다구 틀, 인격(人格) 하면 사람 틀을 말하는 거예요. 그 사람 틀 가운데는 가정을 올려 놓아도 끄떡없고, 나라를 올려 놓아도 끄떡없고, 세계를 올려 놓아도 끄떡없고, 하나님까지 와서 타도 끄떡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국민을 대표한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지도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추었느냐? 엉망진창입니다. 요즘 대통령 해먹겠다는 패들, 내가 가만히 뉘시깔 보고 상통 보니까 자격이 없어요. 내가 사람 볼 줄 알아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대통령 했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자기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벌써 대통령 해먹었다구요. (웃음)왜 웃어요? 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1년 8개월 공작해서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도 내 말만 들으면 1년도 안 걸려요. 그거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해 보고 싶습니다.」정말이야?「예!」내가 치는 북은 잠자던 두더지 새끼도 햇빛을 보며 듣겠다고 나온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안 되는 게 없어요. 이제 그만했으면…. 문총재 지금까지 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 얘기해 볼까요? 보따리 크게 벌리고 있어요?「예.」저건 맨판 밤인데 대낮 같은 거짓말을 한다고 그래요. 나 그런 일 하고 있다구요.

중공이 북의 갈 길을 잘라 놓게 한 게 누구예요? 여기서 말하는 이 사람입니다. 소련이 북괴의 갈 길을 잘라 놓게 한 게 누구예요? 나예요. 여기 노대통령도 아니라구요. 이번에 노대통령 그 일당들도 소련에 가 가지고 문총재가 얼마만큼 유명한지 알고 왔을 텐데 말 한마디 없어요. 자기들이 다 해먹겠다고 하는데 해먹어 봐요. 꾸리를 누가 풀었게? 내가 풀었지요. 그런 얘기를 내가 자랑삼아 하는 게 아니예요. 그건 나라를 위해서 했기 때문에 섭섭한 생각 하나도 없어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공적인 존재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격이라는 것은 개인적 인격이 있고,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에 있어서의 인격이 있고, 회사에 가면 회사 사장으로서의 인격이 있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교주로서의 인격이 있는 것입니다. 격이 있어야 된다구요. 막돼먹으면 안되는 거예요. 나라를 책임졌으면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통령으로서의 인격을 갖춰야 되고, 천하의 대통령은 천하의 대통령으로서의 인격을 갖춰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도 인격적 인간을 대표하기 위해서는 신격적인 대표의 내용이 인격을 포괄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들이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격이라는 것이 뭐냐? 소련에 가서 인형을 보면 말이예요, 한 인형 속에서 똑같은 모양의 인형으로 그보다 조금 작은 것이 나오고 또 조금 더 작은 것이 나오고 해서 12개가 나와요. 이것을 보고 문총재도 감탄했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과 마찬가지로 인격이 이와 같이 돼 가지고 이 조그마한 것도 하나님의 새끼고, 큰 것도 하나님의 새끼라는 거예요. 가정의 하나님이면 가정의 하나님의 새끼, 종족의 하나님이면 종족의 하나님의 새끼, 민족의 하나님이면 민족의 하나님의 새끼, 전부 다 하나님의 새끼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 모체를 닮은 것입니다. 열두 개가 한 껍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 그와 같이 센터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이 이렇다면 가정은 이렇게 하고,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로 커지는 것입니다.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 센터가 뭐냐? 센터는 수직입니다. 무슨 수직? 절대적인 참사랑의 수직입니다. 모든 전체, 중앙 핵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는 이 핵이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무리들입니다. 개인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제일이요, 가정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제일이요, 국가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제일이요, 세계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제일이요, 하늘땅도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제일이라 할 수 있는 그 하나의 기점이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그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양심은 선악에 대한 교육이 필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가는 방향성도 먼저 말했던 관(觀)도 무슨 관이냐? 이론관을 통했지만 그 관에 있어서 인격적 소양을 겸비할 수 있는 사상적 체계가 아니면 안돼요. 이렇게 볼 때 무신론, 물질이 사람이라고 하는 논리는 듣기만 해도 섬찟해요. 뼈다귀가 먼저지 고깃덩이가 먼저예요? 생겨날 때 뼈다귀가 먼저 생겨나요, 고깃덩이가 먼저 생겨나요? 뼈가 먼저 생겨나는 거예요. 뼈가 생겨난 후에 그 골격을 따라서 살이 붙게 마련입니다.

마음은 시작과 끝이기 때문에 그 몸뚱이에 대해서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고, `이것 해라! 이것 하면 좋다!' 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에 있어서 선악의 갈 길을 가르쳐 줄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교육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양심에 대해서 교육이 필요해요, 안 해요?「없습니다!」없어! 옳은 말을 하면 마음이 벌써 척 알아요. 저 말씀은 참 훌륭한 말씀이다 하는 것을 몸이 먼저 알아요, 마음이 먼저 알아요?「마음이 먼저 압니다.」공산당은 몸이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여기 올 때 몸뚱이가 나를 끌고 왔어요, 마음이 나를 끌고 왔어요?「마음입니다.」매일 아침 회사 출근할 때 마음이 나를 끌고 다녀요, 몸뚱이가 나를 끌고 다녀요?「마음입니다.」

이 눈이 이 땅 위에 태어날 때 눈 자체가 태양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공기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이 창살, 속눈썹이 알았어요? 복사열로 수분이 증발한다는 것을 알고 이 누선이 생겨났어요? 눈 자체는 몰랐지만 백과사전 이상의 모든 의식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벌써 태양을 본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문제입니다. 사유와 존재 문제, 관념과 실재 문제, 이것은 철학에 들어가서 근본 문제예요. 근본에 있어서 이걸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뒤집어 놓았느냐? 악마가 뒤집어 놓았어요. 그래 놓고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공산당은 이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문총재는 이론을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에서 58명의 공산세계 최고위원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했습니다. 위성국가 6개 당수들이 왔었어요. 소련까지 하면 7개 당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미 위성국가라든가 소련은 문총재 사상권 내에 포위됐다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어요.

여기 교수님들도 왔겠구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교수들은 잘났다고 뽐내며 활보하고 다녔지만, 나는 죄진 사람 모양으로 이러고 다녔어요. 그들은 팔방미인 아줌마들이 `나 좀 봐라' 해 가지고 궁둥이를 저으면서 걸음걸이 하는 것같이 다녔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시대로 꺼져 가지만 문총재는 꺼져 가지 않아요. 근대사와 미래사에 있어서 꺼져 가지 않아요. 그런데 나 대해 가지고 인사도 안 해요? 내가 먼저 합니다. 그러면 `그래야지!' 그래요. 아이고, 내가 꼴사나운 꼴을 얼마나 많이 봤게? 인생살이가 참 고달프다구요. 그거 심통까지 들여다봐 가지고 무슨 생각하는 것까지 다 알고 있는데, 이러고 인사하면 좋다고 `자네가 반대받던 문 아무개지? 뭣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야. 이 쌍것들!

문총재는 믿지 못하더라도 그 이룬 실적과 말씀은 믿어야

그러니까 통일교회 이 방에 들어온 사람들은 이 시간만은 그러지 말라구요, 이 뚱뚱한 아저씨. 예? (웃음) 겐마이(현미)빵 모자를 왜 쓰고 있노? 그거 좀 치워 버려요. 시커먼 얼굴에 그걸 쓰고 있으니 얼마나 무서워요? 대낮에 만난 소 도둑놈같이. (웃음) 아니야! 왜 그래? 내가 관상을 얼마나 잘 보게. 수많은 남녀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시켜 주고 있어요. `너희들은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하면 안된다!' 하면 내 말대로 다 그런 거예요. 그런 걸 다 들여다보고 하고 있잖아요?

세상 인생의 모든 것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나라의 운세도 보고 세계의 운세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언제 망한다고 하던 것이 지금 내 말대로 다 돼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 세계가 나를 존경하고 찬양하고 높인다구요. 존경하는 것하고 찬양하고 높이는 것 중에 어떤 게 더 귀한 거예요? 찬양하고 높인다는 것은 벌써 존경한다는 단계를 지나간 것입니다. 네가 제일 좋다 이거예요. 존경이라는 것은 그저 이러는 것이지. 그래, 여러분은 문총재를 존경해요, 찬양하고 높여요?「찬양하고 높입니다.」 아이고, 잘들 났다! (웃음) 자, 이만했으면 이제는 뒷 페이지 앞 페이지 해서 한 책에 다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나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할 거예요, 영생 반대가 뭔가? 나 모르겠다. 영생 반대가 뭐예요?「사망입니다.」영생과 사망은 반대가 아니예요. `영생(永生)' 하게 되면 `단생(短生)'이란 말이 있어야지. (웃음) 말이 다 상대가 맞아야 될 것 아니예요? 짝이 맞아야 어울리잖아요? 다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사람이 영생을 몰랐더라면 통일교회는 벌써 없어졌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일생 동안 핍박받고, 손가락질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들락날락했으니 그게 사나이로서 할 짓이예요? 얼마나 못났으면 그래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탕두질을 했나, 유부녀를 강탈했나? 있는 욕은 나 혼자 다 먹고 말이에요, 제일 쌍놈 중에 대쌍놈이고 말이에요. (웃으심)

보라구요. 미국 국무성의 블랙 리스트에 문총재는 국제 공산당의 챔피언이라고 기록이 돼 있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 들어갈 때 공산당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고 미국이 방망이를 들고 제일 야단했어요. 그래서 캐나다 대사관을 구슬려 가지고 대사관에서 그 내용을 알고는 내무장관을 거쳐서 증명서류를 전부 다 해서 미국무성에 항소해 가지고 들어갔구만. 문총재가 공산당이에요? 국제 공산당 활동을 했다고 공산당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앞으로 저 양반의 세계적인 갈 길을 알기 때문에 미리 목을 질러 놓았더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뚫고 나올 때 여러분이 나를 후원했어요, 안 했어요? 후원이 뭐야, 생각도 못 했는데. 그런 것을 뚫고 나와 가지고 기반 닦기 위한 그 배후의 소모적 시간, 소모적 노고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비참한 자리에서도 설명하지 못하는 그 사연들이 엉클어진 과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천신만고 하나님이 내는 시험, 사탄이 제시하는 모든 시험을 다 해결 통과해 가지고 만점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영점으로 취급받는 그 서러움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원리 말씀이 요즘에 나온 거예요, 선생님 20대에 나온 거예요? 선생님 20대에 이 민족과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고 통일교회 원리를 받아들였으면 세계통일 벌써 다 끝났습니다. 로마 교황청까지 7년 이내에 프로그램이 다 끝났을 거라구요. 듣기만 하면 3일도 안 가서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장치 했다는 말까지 들은 것입니다. 전기장치가 어디 있어요? 그래, 이것(마이크)도 전기장치지. (웃음)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여편네들 세뇌해 가지고 방에 가두어 놓고 가방에 든 돈을 갈취했어? 그런 저런 소문을 다 듣고 `통일교회에는 못 가!' 이러고 있어요. 요전에 곽정환 사장도 `통일교회에 대한 나쁜 소문 때문에 곤란합니다.' 이래요. 집어치워라 이거야. 그러니까 이제는 내가 혈기가 나요. 고혈압이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나도 컸으니까 괜찮아요. 세계의 동산에서 내가 제일 푸르고 큰 나무가 되었다구요. 미국도 그걸 알고 있고 소련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내 뒤를 따라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동산의 푸른 나무 중에 제일 좋은 나무가 되어 있으니까 제일 고공에 날던 학, 두루미들은 제일 높은 이 나무 위에서 쉬는 것입니다. 참새 새끼들은 땅밑으로만 날아다니니까 앞동산의 두더지나 뱀이 마음대로 들어가 가지고 둥지의 알을 집어먹을 수 있는 처지이지만, 높은 큰 나무에 뱀이 올라가요?

그렇게 아시고, 문총재하고 관계 맺은 것이 복이요, 화요?「복입니다」화요, 화! 「복입니다!」문총재 믿지 말아요. (웃음) 눈 보라구요, 눈! 눈이 조그마하니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어요. 눈이 크고 부리부리해야 무슨 생각하는지 알 텐데 눈이 조그마하니 그림자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아요. 하기야 카메라 조리개는 좁아야 멀리 보이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다른 일을 했지만 말이에요. 문총재 얼굴을 가만 보면 사기성이 농후한지 모릅니다. 그러니 문총재 믿지 말라구요.

문총재는 믿지 못하더라도 문총재가 한 실적은 보고 믿으려면 믿고, 문총재가 가르쳐 준 말씀은 믿고 싶으면 믿어요. 문총재는 믿지 말라구요. 나는 가다가 내일 쓰러질지도 몰라요.「모든 걸 다 믿겠습니다.」아니야, 모든 걸 다 믿으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어? 모든 것을 다 믿는다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될 것 아니야?「할 수 있으면 해야지요」그건 모든 것을 못 믿는다는 얘기 아니야! 하라면 무조건 해야지, 할 수 있으면 한다는 그 말은 누구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문총재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자기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도둑놈 심보는 다 옆에 차고 다니는 거예요. (웃음) 나도 사기꾼이라고 했으니 임자네들한테 사기꾼이라 했다고 서러운 생각하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문총재의 관-참된 사랑의 관

자, 이제 결론지읍시다. 그래서 관에 일치돼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관이 일치할 수 있는 길이 뭐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내 청춘을 걸고 내 생애를 걸고 한번 도박을 하는 데는 무엇을 걸고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일생이라는 것은 한번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스타트하는 날에는 망하지 않으면 흥해야 돼요. 망할 수는 없어요. 흥해야 됩니다. 세상이 망하더라도 나는 끝장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야 됩니다. 그런 결의를 하고 나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생은 한번밖에 없습니다. 그 한번밖에 없는 일생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영원한 것입니다.

내가 영계의 사실을 제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지요? 오늘날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가서 어인을 받고 내려와야 돼요. 천명에 의해서 도장을 받고 내려와야 됩니다. 도장받을 수 있는 그 내용과 판도를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이렇게 한다고 보고 한 그 판도 내용을 그냥 그대로 실천궁행해야 할 지상의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필생의 책임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것을 생애 노정에서 끝장을 내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너 약속하고 소명받은 분부의 내용을 다 성사해 내야 돼!' 할 때 `하구 말구요!' 하는 겁니다. 그런 초조한 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볼트와 너트가 있는데 여기에 폭탄장치를 했어요. 이걸 틀게 되면 즉각 폭발하는 거예요. 이것은 언제든지 끝장이 나야 된다 그 말입니다. 폭발하는 것은 나쁜 의미의 폭발이 아니예요. 새로운 의미의 폭발을 해 가지고 새로운 바다의 섬을 만들어야 되고 육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바라볼 때 자기들이 해먹던 그런 관에서 바라봐서는 안되겠어요. 자기의 출세를 위하고, 사업해 가지고 성공하겠다는 그런 관으로 문총재를 바라봐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지향하는 그 방향, 그 관이 무엇이냐? 사랑의 관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사랑. 그 참된 사랑이 왜 필요하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해야 됩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돌아가야 됩니다. 복귀섭리는 그냥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중심삼고 만들었으니 그 블루 프린트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블루 프린트대로 재차 합격화 될 수 있게끔 생산하든가 조립을 하든가 어떤 수단을 해서 갖다 맞추어진 것이 블루 프린트 형태와 일치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간 완성,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타락은 사탄과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사탄은 뭐냐? 사탄은 자기 중심, 자기 자각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공유적 존재를 부정하고 자주적 자각의 개념을 흡수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공유세계에 없는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땅 위에 번식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사랑은 사랑인데 그릇된 사랑입니다.

참사랑의 특권

그러면 사랑의 특권은 뭐냐? 아무리 사대부의 외동딸이라 하더라도 종하고 붙어 버리게 될 때는 그 외동딸이 누구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사대부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 딸이 되는 거예요, 종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종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사랑관계를 잘 맺으면 출세도 하지만 사랑관계를 잘못 맺으면 일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여자는 그렇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같은 대학교 동창이라 하더라도 사랑관계를 잘 맺으면 대통령 부인도 되지만, 사랑관계를 잘못 맺어 가지고 강도의 여편네가 될 때는 옥중살이하는 남편 뒤치다꺼리 하면서 눈물로 지새우다가 생애를 마쳐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제일 높은 산정에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곳입니다. 여기 승공연합 지부장들 왔지요? 또 똑똑하다는 여성 지부장들, 통일교회 문총재 따라가려면 안방에 들어앉아 살림살이하면서 따라가야 되겠어요,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파수꾼하면서 따라가야 되겠어요? 아줌마, 물어 보잖아요?「저 같은 경우에는 바깥에서 열 시간 생활합니다.」열 시간이고 백 시간이고 그게 무슨 관련이 있어? 안방살이하면서 치다꺼리하는 패들과 다르지 않나 하는 걸 물어 보는 거야. 통일교회 안방 들어서서 주부 입장에서 살아먹겠느냐, 심부름하는 여편네처럼 임금 따먹고 다니는 여편네가 되겠느냐 그 말 아니야?「사명을 갖고 일하는 거지요.」무슨 사명?「통일을 위한 사명입니다.」통일은 하더라도 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어디서 출발하는 거야?「그러니까 제가 지금 문선생님을 숭배하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숭배하는데, 문총재가 먼저 물어보는 말은 그게 아니잖아? `살림하는 안방에 적을 두고 할 거야, 그저 집 지키는 식모 같은 입장에서 할거야'라고 물어 보는데 왜 답변을 그렇게 해?「식모 된 입장이 아니고 주인 된 입장에서 일을 합니다.」주인이 누구게?「제가 주인입니다.주인의식을 갖고 일을 합니다.」(웃음) 글쎄 주인의식과 주인은 다르잖아? `주인 여편네가 돼 가지고 할 거야, 주인 여편네의 심부름꾼이 돼 가지고 할 거야?' 할 때는 주인 여편네가 돼 가지고 하겠다는 것이 정답이지 주인의식으로 할 게 뭐야? 거 똑똑한 얼굴 가지고 욕심 많고 그렇게 보이는데 뭐. (웃음) 이렇게 생기면 욕심이 많다구요.「일에 대한 욕심이 많습니다.」일에 대한 것보다도 욕심이 많다구.「돈 욕심은 없어요. 일에 대한 욕심이지요.」(폭소) 그거 맞았소, 맞았소! 하고픈 대로 하소! (폭소)

이 승공연합 지부장들 말이야, 이 녀석들 자기들이 미국에 가자 해서 구경은 다 해 놓고 `돈은 문총재가 내고 구경은 내가 하고 수익은 내가 갖는다!' 이래요. (웃음) 그거 좋아요. 그러나 수익이 있으면 그 돈의 몇 십 배를 나라를 통일하는 데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종자를 뿌리는 것은 몇 십 배 수익을 바라고 하는 것이며 그것이 인간의 도리요, 천지에 자라는 모든 물건의 발전원칙이 그 원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바보천치예요? 그 돈이 싸구려예요?

여러분 에미 애비 가운데 누가 여러분을 미국에 데려다 공부시키고 그 비용을 대줬어요? 수만명이예요, 수만 명. 대한민국의 역사에 숙연히 머리숙여 하소연을 중심삼고 회개해야 됩니다. 내가 그만큼 했으면, 내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몇 만 명 했으면 몇 백 명은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했을 것 아니예요? 그건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해야 될 것 아니오?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으로 잃은 본연의 부모를 찾아 나서야

그것이 무슨 관이오? 돈을 사랑하는 관이 아니예요. 돈보다도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보다도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랑의 도리에 접붙여 주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고 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참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으로서 안된 말이지만, 내가 누구를 도와주고는 싹 잊어버리기 위한 제일주의자입니다.

`선생님, 나 미국 갔다 왔습니다!' 그런 말 나 듣기 싫어합니다. 그런 말을 듣자는 것이 아닙니다. 고맙게 생각하거든 내가 원하는 남북통일을 위하고 내가 원하는 인류구도의 면에서 밤이나 낮이나 문총재의 십분의 일, 백분의 일을 책임지고 남을 위해 투입해 가지고 보람 있는 인생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족보를 가지고 해야지요. 족보가 어디 있어요? 족보가 승공연합 족보예요, 문총재 족보예요? 「통일교회 족보입니다.」통일교회 족보가 무슨 족보예요? 하나님 족보예요, 하나님 족보.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문총재나 통일교회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족보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까 말한 두익사상이 무엇이고 하나님주의가 뭐냐? 문총재는 요사스런 이 세상 가운데 또다시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는 되고 싶지 않아요! 목적은 어디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첫번째 우리 부모도 하나님이고 나중에 가서 영원히 모셔야 할 부모도 하나님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기 때문에 그 부모는 변함이 없어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변한 길을 갔기 때문에 본연적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지 못했어요. 이것이 부모의 한으로 남아지고 우리 자체의 한으로 남아 있어요. 불효하던 자식이 돌아가신 어머니의 무덤에 가서 천년 사연을 걸고 통곡한들 무슨 소용이 있어요?

남북통일을 위해 전생애를 투입한 노정

승공연합이 기지가 아닙니다. 승공연합이 문총재 기지가 아니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나도 그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나도 대표적 그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 길을 가 가지고 고속도로,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으니 자동차에 가스를 넣고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운전은 자기가 배워서 해야 되는 거예요. 북한에 가려면 북한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조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조상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이것을 다하지 않고는 후대의 자기 후손들이 북한에 못 가는 것입니다. 동족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남북한이 하나 되어야만 아시아제국을 중심삼고, 지금 선생님이 하듯이 중공과 연결하고 소련 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때에 배 타고 갈 거예요, 비행기 타고 갈 거예요? 자동차로 가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이 시대적 감각에 의해 가지고…. 문총재가 통일교회 발판 닦기 위한 생각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 방대한 돈을 전부 다 나라를 위해 썼고 모든 전체를 위한 공적인 공유의 목적을 위해서 썼습니다. 통일교회에 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은 월급을 안 줘요. 나라를 구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사람들의 피를 팔아 가지고 이 놀음을 했습니다. 그걸 손가락질하면 벌받아야 됩니다. 화살이 날아가다 누구한테 박힐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수난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그 화살이 안 박혀요. 그것을 평하고 거기에 못 가겠다는 그런 사람을 화살이 찾아가서 들이박힌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나라가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길이 둘이 아닙니다. 꼭대기 올라갈 거예요, 다른 데 올라갈 거예요?「꼭대기에 올라갑니다.」꼭대기가 둘이오, 하나요?「하나입니다」꼭대기가 뭐예요?「천국 아닙니까?」안방이에요, 안방. (웃음) 안방이 뭐냐 하면 그 안방에 하나님이 와 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는 하나님을 소개하는 소개역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하나님의 가까운 자리에 세우셨으니 전부 다 나와 같은 입장에 설 수 있게끔 소개해 주길 바라기 때문에 전생애를 투입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20대에 다 찾았다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면서 그 길을 막았기 때문에 40년이 도망간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주세계의 후세 후손들이 전부 다 악마의 구더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도 내가 고쳐 주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전부의 해결책은 문총재에 귀결되게 되어 있는데, 내가 남북통일하자고 하면 괜히 뭘 하려고 요사스런 정치문제니 지자제문제니 얘기해요? 나는 정치세계에 관심이 없어요. 정치세계에 마음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왜 남북총선을 대비한 이런 놀음을 하느냐? 선거하는 데 있어서 오늘날 민주세계의 선거법을 철수해 버려야 됩니다. 나는 그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혁명의 바람이 일어날 거예요. 벌써 미국에 가서 서서히 자리잡아 가지고 선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는 많으니까 그들 가운데서 가문을 누가 치리하게 되느냐 하면 형제들이 전부 다 모여서 투표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부모를 투표하자고 하는 사람 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책정하기 위해서 투표하자!' 그런 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해요. 절대적으로 있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그때는 임자네들도 `절대적으로 없다'고 대답해야지 `없습니다' 하면 돼요? 나는 절대적으로 있다고 생각해!「절대적으로 없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맞소, 맞소! (박수) 사리를 가지고 하나하나 해결지은 다음에는 뒤로 돌아가지 않아야 돼요.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그래, 꼭대기에 올라갈 거예요, 꼭대기 옆 한 발짝 뒤에서 구경할 거예요?「꼭대기 올라가겠습니다.」그러니까 안방에 가야 돼요. 통일교회 안방, 승공연합 안방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문총재 아니예요? 문총재가 제일 중요시하는 게 원리예요. 승공강의는 원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가야 할 근본이치라는 말입니다. 과학 원리가 아니예요. 인생이 갈 수 있는 표준적 공식노정이라는 말입니다. 원리의 길을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좌우의 문제 해결 싸움에는 사랑을 가진 사람이 이겨

여기, 남편을 진짜 사랑해요? 남편이 나를 사랑하는 게 좋아요, 내가 남편 사랑하는 게 좋아요?「제가 남편 사랑하는 게 좋습니다.」정말?「예.」그러면 훌륭한 아내게? 「사랑은 주는 거니까요.」글쎄, 통일교회 말씀을 들었으니 그런 말도 하지 뭐. 하여튼 좋소! (웃음)

내가 오늘 이렇게 다 모이라고 한 것은…. 임자네들이 문총재를 잘 몰라요. 내가 딱딱한 양반만이 아니예요. 내가 외교도 잘합니다. 여자를 대해 가지고, 뭐라 할까? 남자가 싹싹하다고 하면 좀 기분 나쁘지만 나도 재미있는 남자예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 보라구요, 웃잖아요? (웃음) 나 만나 가지고 불행하다고 생각 안 해요. 어머니가 추파를 던지면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박자를 맞춰서 받아넘길 수 있는 여유가 만만하거든. 통일교 교주지만 말이에요.

교수 부인들이 전부 다 치맛바람 피우지요? 교수보다 교주가 더 힘든 자리인데 교주라 해도 우리 어머니가 추파를 던지면 잘 받아넘긴다구.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어머니 그거 물어 봐 주길 바랐다가 지금 물어 보니 너무 좋아서 `아이쿠!' 하는구만. 그렇다고 저녁에 가서 `세상에 그런 말 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라고 못 해요. 사실이니까. 그만하면 남편 자격으로서는 합격 중에서도 `등상'이지요. 등상이 뭐야? 「일등상!」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최고다 그 말 아니야? (웃음)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사랑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좌우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누가 이기느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싸우는 사람이 이깁니다. 내가 미국의 반대를 받았어요. 소련의 반대를 받았어요. 반대받았지만, 반대하는 것을 40년 세월을 넘고 넘으면서 하나님처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어느새 세계에 드러나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내 뒤를 따라오려고 하고, 민주세계가 그러려고 하고 있는 이 때에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고 수습할 수 있는 요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이 있기에 선생님을 따르고 있다

그러려면 남북한쯤은 통일해 놓고 기다려야 될 것 아니예요? 어때요? 지금까지 내가 미국에 가서 많은 일을 했지만 `남북이 혼란 가운데 있어 가지고, 남북도 하나 수습하지 못하는 문 아무개, 한국 사람 똥개 같은 패가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집어치우고 너 어서 가! 고 백 코리아(Go back Korea)!' 그런 말을 얼마나 들었는지 알아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무릎을 꿇고 등골이 휘게끔 인사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나 만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나를 만나겠다고 줄을 지어 있고, 세계 노벨 수상자들도 나를 만나겠다고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안 만나 주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아카데미에 12년 동안 3년씩 네 차례나 의장을 한 유명한 영국의 대학자가 있어요. 내가 우리 이스트 가든에 남들은 다 불러 주면서도 그 사람은 한 번도 안 불러 줬어요. `영국 놈은 교만하니 이놈 어쩌나 보자!' 이거예요. 한 12년 동안 그랬는데 참 양반은 양반이야. 조금도 그런 티 없이 일하는 거예요. 내가 볼 때 영국 놈 가운데 씨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초대해 가지고 소를 잡든가 돼지를 한 마리 잡아서 좋아하나 어쩌나 보자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이 오라 하게 되면 이웃 동네의 반장만큼도 안 취급하고 있어, 이 쌍것들!

어머니 아버지가 대통령 되게 된다면 대통령 된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들을 대해서 내가 대통령이라고 매일같이 선전하나요, 안 하나요? 안 합니다. 집에서 `야, 내가 대통령이다!' 해 보라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판국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요? 아무리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아들딸 앞에서는 대통령 노릇을 안 하는 거예요. 옛날의 변치 않는 그 사랑을 가지고 그 모양 그 자세의 부모의 자리를 취하게 될 때 대통령을 주고도 안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들딸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대통령이라고 자랑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들 앞에 `나 문교주 이렇게 훌륭하다!' 하고 자랑 안 해요. 왜? 자식들이 벌써 알고 있는 거예요. 옛날 그냥 그대로의 눈물을 흘리고, 선을 위해 선두에 서서 핍박받으면서 달리던 그때에 동조하던 그 마음의 보따리를 그냥 붙들고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환경의 심정을 붙들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영신(靈身)들입니다. 절반쯤은 귀신이 됐으니 영신들 아니예요?

신령협회, 통일교회 사람들은 절반은 귀신이 돼 있어요. 왜? 내가 오고 가는 걸 다 알아요. 엎드려 가지고 `선생님 어디 있어요?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보다도 남편보다도 딸보다도 아들보다도 보고 싶습니다.' 하고 기도하면 어디 있다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이상 돼 보라구요. 그때는 전부 다 통일입니다. 선생님이 뭐 하고 있는지 앉아서 다 보고 그러기 때문에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지도받고 일하는 사지의 선교사들

저 아프리카라든가 수십 개 국에 선교사로 나가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편지 한 번 안 했습니다.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렇지만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사연이 참 많습니다. 악어가 득실거리는 그 곳, 하나님도 참…. 나를 만나 가지고 고생이 막심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거지떼 같은 것들이 선생님이 얘기하면 죽을 길도 개의치 않고 가는 거예요. 당장 악어 새끼한테 잡혀 먹게 돼 있는데도 선생님이 가라고 하니 거기를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서 하나님이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그러니까 나타나 가지고…. 지금 비자 때문에 문제가 많아요. 보통 가게 되면 비자를 3개월밖에 승낙 안 해 준다구요. 그걸 두번 세번도 안 해 주려고 해요. 그런데 그 가운데서 10년 20년까지 있었으니 거기에 무슨 곡절이 없겠어요? 그러니까 외국을 들락날락하면서 전부 이런 놀음을 하면서 자리잡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자면 강을 건너야 돼요. 강이 국경선이거든요. 그런데 그 강에는 악어떼가 득실거리고 사람 삼켜 버리는 고기들도 있다구요. 헤엄쳐 가다가 어물어물할 때 와 가지고 한꺼번에 삼켜 버리면 그만 아니예요? 그러니까 `너 아무 날 몇 시에 요전에 건너갔던 그 자리에서 백 미터 떨어진 곳에 바위가 있으니 거기서부터 이전보다 30초 빠르게 헤엄쳐서 가라! 그러면 무난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 가운데 국경을 넘나들면서 통일교회를 발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이 아줌마도 그런 것 한번 체험해 보지. 그러면 집이고 뭣이고 앉아 있게 안돼 있어요. 아마 옷도 벗어던지고 요 뚜껑만 하고 달릴 거라구요, 욕심 많은 아줌마들. (웃음) 아니야! 미국 같은 사회에서는 그게 통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웃지 말라구요. 그런 세계도 있다구요.

참사랑의 향기는 천하를 통일해

그러면 문총재는 뭐냐? 사랑이 그리워서 이 길을 택한 거예요. 무슨 사랑? 인간의 사랑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이렇지, 총각 때는 참 미남이었어요. (웃음) 정말이라구. 우리 아이들 보라구. 전부 다 잘났어요. 요전에 홍사장 마누라가 우리 아들 데리고 갔다가 옆에 가면서 하루 종일 보느라고 이렇게 다녔다나? 왜 그러고 다녔냐 하면, 그 얼굴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참 남성은 저래야 된다는 그 귀한 생각을 끊지 않으려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잘났다는 얘기 아니예요?

우리 엄마도 나한테 와서 하는 말이 `내가 종자를 잘 받아서 그래요.' 합니다. 그 종자가 누구야? 문총재지. (웃음) 문총재 아들들이 나보다는 다 크지요? 나도 청년 때는 참 미남자였습니다. 요즘에는 욕을 많이 먹다 보니 그 분에 못 이겨서 볼따구도 나오고 이렇게 주름지긴 했지만 말이에요. (웃음) 분풀이를 나한테밖에 더 할 데가 있어요? 하나님한테 하겠어요, 백성한테 하겠어요? 분풀이를 하게 되면 다 들이 밟아 죽일 텐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 때문에 죽는다는 여자들, 별의별 사람이 없었을 것 같애요? 총각 혼자 자는데 말이에요. 아이구, 여자처럼 무서운 게 없어요. 어쩌자고 문을 뚫고 들어오는 거예요. 인간살이 가운데 그리 잘나지 못한 사람도 그런 일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잘난 남자한테야 얼마나 많았겠나? (폭소) 아, 임자네들 보게 되면 내 자랑 하다 웃어야지, 내가 뭐 웃을 때가 있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것을 다 봤다구.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면서 문을 안팎 세 곳에 열쇠를 채우고 잤다구요. 나 여자들이 그렇게 무서운 줄 처음 알았어요. (웃음) 그걸 우리 어머니는 잘 알지요. 우리 양반 참 멋진 양반이라고 말이에요. 그것은 나쁜 의미의 멋지다는 것이 아닙니다. 수절하는 데 있어서 멋진 양반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랬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가 나를 꼬이려고 그런 여자들을 보내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런 패를 보내고. 가만 보니까 꽁지에 뭐가 달려 있어요. 난 벌써 보는 거예요, 영적으로. `저 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한번 기합을 줘서 보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별의별 일이 많았습니다. 편지를 안 하나 뭐를 안 하나…. 와서 키스하려고 하면 내가 못 하게 하는 거예요. `1미터 안에는 못 들어온다, 이 쌍것들!' 그런 엄명을 내렸어요. 키스하게 되면 이 볼따구를 물어뜯어 갈 거예요. (웃음) 내 일생에 한 번밖에 키스 못 하겠는데 물어뜯은 기록이라도 내겠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얼마만큼 보고 싶어지는지 알아요?

통일교회의 진정한, 하늘나라의 봄바람을 체험한 사람은 선생님 놓고 못 삽니다. 팔십 난 노인까지 여자라는 동물은 다 그러고,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고약하다면 고약하지요. 그게 뭐냐? 참사랑의 향기는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맥박에는 남자나 여자나 인간이라는 동물은 전부 다 말려들어가게 돼 있어요. 내가 그렇게 매력적인 남성이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이거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본 줄거리는 그만두고 여행하다 마누만. (웃음) 제주도로 신혼여행 가다가 땅굴 구경하는 것이 해수욕장 가는 것보다 더 좋으면 그것도 해야지 뭐.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적 3대 사랑의 한을 풀려면

우리 통일교회 역사를 두고 보면, 여자들로서의 곡절의 사연을 다 풀어 줘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을 부인했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부정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오빠의 사랑을 부정했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부정한 동시에 오빠의 사랑을 부정했고 남편의 사랑을 부정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3대 사랑을 부정한 것입니다. 하루 행동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천도를 뒤엎은 그 결과가 하나님을 배반해 버리고, 이상적 남편을 차 버리고, 이상적 가정의 제일 주인이 되고 상속자인 오빠의 사랑마저 다 차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아버지 사랑 대신, 오빠 사랑 대신, 남편 사랑 대신, 이 땅 위에 그런 격의 하늘의 사랑을 가지고 나타난 자가 없어 가지고는 해와가 타락한 본연적 3대 사랑의 한을 여자들이 풀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교주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모든 신자들은 그 일을 탕감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 결혼한 여자들이라도 원리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보게 되면 연애하던 그 남편이 쌍두사로 변하는 거예요. 독사로 변하는 것입니다. 가방을 들고 문 열고 출근하는 남편이 뱀이 돼 가지고 나가는 게 영적으로 보여요. 저녁에 돌아올 때는 쌍두사가 되어 들어와서 자기를 품고 감아서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그 문제를 누가 풀어 줘요? 그런 사연을 누구한테 얘기해요? 그런 자리에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 버려요. 그런 체험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체험을 한 통일교회 교인들은 타락이 음란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면 아버지 같아요. 세상의 자기 아버지보다 더 가깝다는 거예요. 나를 보면 그저 달려가서 아버지 품에 품기고 싶은 소녀들의 그런 마음이 동하는 것입니다. 열두 살 이상의 소녀부터 팔십 살 된 늙은 할머니들까지도 다 그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로서 지도해야 되고, 아버지 입장에서 그것을 바로잡아 줘야 되고, 오빠의 자리에서 올바로 인도해 줘야 되고, 남편의 자리에서 올바로 인도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그렇습니다. 오래 된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선생님과 약혼식까지 다 해 줍니다. 선생님과 더불어 약혼 반지를 끼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그것을 벗겨 줘야 돼요. 벗겨 주는 그런 장본인이 이 땅 위에 나오지 않고는 사망의 틀거리로 박힌 이것을 뽑을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은 다 알기 때문에 남편 중의 본연적 남편의 기준을 중심삼고 천리를 대신할 수 있는 심정적 사랑의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다 바로잡아 가지고 지도한 것입니다.

그들이 하자는 대로 놀아났으면 세상에 통일교회는 다 없어졌어요. 요사판이 벌어져 가지고 사창굴보다 더 험한 곳이 돼 버렸을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이만큼 가려 가면서 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들어와서 통일교회 여자들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도적놈 같은 것들이 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비통한 사실이 배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자리잡아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의 고개에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여자로 말미암아 역사를 더럽힌 그 배후의 곡절의 모든 사연들을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 중심삼고 뒤넘이쳐서 다 풀어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를 거쳐서 40개 국가의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한을 풀었다고 할 수 있는 직언을 선생님에게 해야 됩니다. 이런 곡절의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됩니다. 천상세계의 도리를 따라가는 사랑의 길이 있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국가를 넘어서 선생님의 발판이 돼 가지고 선한 후손들을 낳을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겠다고 결의한 그 밑에서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하나님도 자기의 상대는 하나님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셔

그래서 사랑의 관, 개인이 사는 사랑의 관의 길과 가정이 가는 길은 직선입니다. 일생 생활이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가더라도 그것은 종족과 통할 수 있고, 민족과 통할 수 있고, 국가와 통할 수 있고, 세계와 통할 수 있고, 하늘나라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가정에서부터 그렇게 살던 것이, 전부 다 그 길을 가게 되면 영생의 도리의 천상세계까지 그냥 그대로 가게 마련입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맞추게 되면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딱 갖다 맞출 때는 맞아떨어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맞아야 돼요. 관이 같아야 되고 길이 같아야 됩니다. 지그재그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들에게 개인생활, 가정생활,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생활에 대한 관이 없잖아요? 공산당 식은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도 내 것이라고 하지요? 하나님의 도리의 길은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이요,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늘나라의 것이요, 하늘나라의 것은 하나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그러면 인간 욕망 가운데 욕망의 최고 절정에 있어서 하나님 소유와 더불어 하나님 것을 내 것으로 하고,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왕권적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왕자가 되는 것이고 여자는 왕녀가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왕자 왕녀가 되면 아무리 황후라 하더라도 그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상속하기 위해서는 그들 앞에 공손히 거룩한 것을 전수해 주는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갈 길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 관은 확실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결혼할 때 자기보다 못한 사랑의 상대를 찾겠다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이 아줌마도 그렇지요? 「예.」 주인 양반이 당신보다 훌륭해요?「예.」또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예.」그거 누구 닮았어요? 조상을 닮은 거예요. 우리 조상도 그래요. 그러면 우리 조상의 조상은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란다, 어때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못나기를 바란다! 「잘나기를 바란다!」 어떻게 알아? 하나님의 아들딸로 명명받은 우리 인간이 그런 것을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못생긴 사람, 못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잘난 사람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고 딱 집어 들고 하나님에게 `그래요, 안 그래요?' 하고 들이대더라도 그렇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나 문총재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그래요, 안 그래요?' 하고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네 말이 옳다.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그런 것을 묻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는데 네가 참 장하구나!' 하고 칭찬받은 적이 있다구요. 그게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지요? 나 거짓말 잘하는 사람인데 뭐. 거짓말을 하다 보니 그 거짓말이 안 맞은 것보다 사실로 된 일이 더 많아요. 그러니까 사실같이 받아들여도 이제는 손해가 안 날 것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한테 물어 보니까,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하나님의 소원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현재를 주관하지만 나는 미래의 세계를 주관할 수 있고, 하나님은 현재의 50억 인류를 주관하는 자리에 있지만 나는 천 년 이후의 수천억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 사랑 권한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놀라운 가치적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생애를 걸고 투쟁의 길, 핍박의 길, 수난의 길을 개의치 않고 지금까지 살아오다 보니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되지 않고 승국지종(勝國之種)이 됐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주로서 무시해요, 존경해요?「존경합니다」정말이에요?「예!」

인생의 최고의 목적-하나님의 소유세계 점령

내 자신이 통일을 대표한 공적인 공유의 존재임을 알아야 됩니다. 내 가정은 통일을 위한 공적인 가정이요, 내 일족은 하늘땅, 천지를 통일하기 위한 일족이요, 내 나라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전국가를 대표한 나라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됩니다. 내가 사는 세계는 영생세계, 억만 년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세계예요. 이것은 타당한 얘기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을 바라겠어요, 순간적 사랑을 바라겠어요?「영원한 사랑을 바랍니다.」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가 인간이요, 나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하는 한 나도 영생한다는 그 논리는 당연한 결론입니다. 당신네 아들딸들이 영원히 복받을 수 있는 자리,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거기에 전부 다 데려가고 싶소, 안 데려가고 싶소?「데려가고 싶습니다.」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어졌고 그분의 자녀의 명분을 갖춘 인간이 나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가야 할 곳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유세계요, 사랑을 통해 그 세계까지 점프해 가는 것이 인생 가치관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오관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내 눈은 하나님 대신 보는 것이요, 하나님 대신 듣고, 하나님 대신 맡고, 하나님 대신 말하고, 하나님 대신 행동하고, 하나님 대신 부부지간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나님 대신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님 대신이고 남편 아내도 하나님 대신이고 아들딸도 하나님 대신이에요. 하나님 대신자로 사랑받겠다고 하는 거기에 그렇게 사랑해 주게 될 때는 천하를 중심삼고 아래 위를 오르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높여 줘도 좋고 낮춰 줘도 좋고 칭찬해도 좋고 핍박을 받아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죽음을 밟고 다리 놓아 가지고 점프도 할 수 있고 죽음 아래로 다이빙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앞에 가로막힘이 없어요. 어디든지 자유천하를 거닐 수 있는 해방자 중의 해방자, 왕자 해방 왕녀 해방입니다. 어때요? 그런 해방권이 안돼 있어요, 남북한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 해방권이 안돼 있어요. 이제는 많이 해방됐지요?

악마를 대한 하나님과 문총재의 사고방식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 다 무너지는 거예요. 내가 술수를 쓰게 된다면, 기성교회는 한꺼번에 다 무너져요. 언론기관을 다 만들었습니다. 아무개 목사 똥구더기까지 다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탕감복귀하려면 일시에 왱가당댕가당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아요. 남의 나쁜 것을 들어서 쳐 가지고 승리하겠다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예요. 악마에게 그렇게 당하면서도 악마를 치지 않을 것을 하늘이 바라기 때문에, 나쁜 것을 쳐 가지고 승리하겠다는 하나님이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한 그 사람의 나쁜 것은 언제든지 가려 주고 선한 것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고개를 넘게 해 주자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하고 교파를 위하는 그 고개를 넘게 되면 세계의 광야가 얼마나 크고 세계의 활동무대가 얼마나 자활적이고 자주적인가를 보게 될 때 가르침 없이도 자기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니, 그 고개를 넘게 될 때까지 흠집을 보지 않고 좋은 것을 중심삼고 따라가겠다는 문총재의 사고방식이 하나님의 사고방식과 같기 때문에 문총재는 반대받는 그 자리에서도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핍박받는 그 자리에서도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왔다는 것은 누가 보호하사? 문총재가 보호하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왜 보호해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이제 사랑의 동산을 이루어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무력 가지고 안 됩니다. 술수 가지고 안돼요. 물질만 줘 가지고도 안돼요. 김일성이는 물질만 줘 가지고 안됩니다. 요즘 북한에 쌀 줬다는 소문났다고 정월달에 돌려보내겠다는 말 있잖아요? 받고도 전부 자기 대접해 달라는 거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그럴 수가 없는 거예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하늘 앞에 있어서 악마가 그것을 활용하고 이용해 나오는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있어요.

공산권에 하늘기반을 닦기까지

지금 이 시간에 김일성이하고 우리 사절단이 만나고 있어요. 그런 말 믿어져요? 정부가 못하고 있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구요. 일선에 있는 악마를 누가 사랑하느냐? 고르바초프는 내 원수입니다. 1987년 2월에 김일성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국제 공산당 발전도상에 있어서 제일 괴수인 문총재 암살계획을 세워 가지고 미국에 적군파 25명을 파송했어요. 그런데 그들이 잡혀 가지고 재판 받는 와중에 내가 모스크바에 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괴수를 찾아갔어요. 아직까지 사건이 끝나지 않고 적군파가 다 잡히지 않은 입장에서 생명을 내 놓고 놀아난 것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 본연적 하나님의 심정과 같은 입장에서 대하니 악마 너도 그 사실 앞에는 손을 못 내밀어. 내가 아는 진리의 길이 있거늘 그 진리를 배반해 가지고 설 수 있는 악마의 권한을 행사해 봐!' 이래 가지고 40개 국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데리고 모스크바에 가니까 나를 무시할 수 있어요? 손님 중의 왕초 손님으로 대접해야지. 고르바초프를 내가 안 만나겠다고 하더라도 나를 찾아와서 만나게 돼 있습니다. 내가 가서 만날 게 뭐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는 벌써 7년 전부터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문총재를 지금 괜히 모셔 들이는 게 아니예요. 지금 공산당이 망하게 돼 있으니, 문총재가 공산당을 망하게 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망하게 하는 일변도로서 나가는 사람은 인격자가 아니요, 성인의 도리가 아니고 세계적 지도자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망한 이후의 방책이 뭐냐 하는 것을 알고 싶어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뭐 김영삼씨와 비교해? 문총재가 고르바초프 만났다고 야단하는데, 그것은 20년 전부터 공을 들인 거예요. 20년 전부터 우리 지하활동 요원들이 소련에 침투한 것입니다. 소련 대도시에 통일교회 요원들이 안 들어가 있는 곳이 없어요. 위성국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개방이 있자마자, 최고 당수들과 대통령 된 사람들은 우리하고 같이 지하투쟁하던 동지들인데 이번에도 지령을 내렸어요. `야, 친구 되는 아무개 다 보내!' 하는 그 편지 한 장에 다 날아왔는데, 왜 날아왔는지 알아요? 역사의 준비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정리를 위해 3단체가 서야 할 순서

오늘날 급변하는 이러한 정세하에 있어서 북방외교를 한다고 하면서 정당이 하나 못 돼 가지고 싸움판이 돼 가지고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됩니다.」하나 되어야지요?「예.」통일교회도 하나 돼야지?「예.」승공연합 패, 국민연합 패, 통일교회 패, 3파는 3김과 마찬가지예요. 문총재는 대통령 자리에 있고. 똑같다구요. 통일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노대통령이 3김을 통일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문총재는 3당 대표 같은 이 3조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내 위력과 내 체제와 내 지령하에서 통일됐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게 실례예요, 유례(有禮)예요? 통일됐다고 생각하면 기분 좋소, 나쁘오?「좋습니다.」사실이 그래요? 통일됐어요?「예.」

보라구요. 줄을 서라고 하면 한 줄로 서려고 해요, 석 줄로 서려고 해요? 말해 봐요. 오늘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석 줄로 서려고 해요, 두 줄로 서려고 해요, 한 줄로 서려고 해요?「한 줄로 섭니다.」한 줄로 서는 데는 형님을 먼저 세우고, 그 다음 형님을 다음에 세우고, 동생은 꼴래미에 서야지요. 통일교회 문총재의 사상권 내에 있어서 형님 중의 형님이 누구예요? 승공연합이지요? 형님 중의 형님이 승공연합 아니예요? 대답해 봐요, 아줌마? 사실은 사실대로 짚고 넘어가야지.「통일교회하고는 다르지요.」그러니까 승공연합이 먼저냐고 물어 보지 않소?「통일교회 다음에 승공연합입니다.」형님이 승공연합인가 통일교회인가, 그걸 물어 보잖아?「통일교회가 형님입니다.」

그래, 형님이 앞에 서야 되겠어요, 뒤에 서야 되겠어요?「앞에 서야 됩니다.」그런데 동생은 형님 뒤에 서려고 하지 않고 옆에 서고 싶어하지요? 이렇게 횡적으로 서려고 하잖아요? 국민연합 위원장은 `내가 교수인데 내가 대장이다!' 합니다. 교수라는 말에 `님' 자를 붙여서 교수님 하면 좋지만 `교수대'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한 자만 달라지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옆으로 서지 말아요. 그것은 망국지종이야. 순차적으로 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그 다음에는? 승공연합, 그다음에는? 남북통일국민연합이에요.

그런데 가다가 `뒤로 돌아 가!' 하게 될 때는 종교는 끝나는 거예요. 남북통일 할 때는 누가 먼저 서는 거예요?「남북통일국민연합!」그 다음에는?「승공연합!」그 다음에는?「통일교회!」지상천국 된 다음에는 마음이 맨 꼴래미예요. 자리잡고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요. 그러나 지금 이 사탄세계를 무찌르기 위해서는, 사랑의 철장을 가지고 악마의 사랑세계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앞장서야 되는 거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겉보기는 안됐지만, 껍데기는 그렇지만 단수가 높습니다. 교수님도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못 당해요. 교수님들 기분 나쁘면 나한테 `아니오!' 해 보라구요.

뜻을 이루기 위한 선생님의 결심과 준비

이번 대회만 해도 그래요. 그런 단상에 서서 교수님들이 말할 줄 알아요? 낑낑낑 하다가 내려오는 거예요. 교수들은 자기 전문지식 외에는 몰라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귀신들은 30년 40년 동안 안 쏘다닌 데가 없어요. 산골짜기로부터 산봉우리, 강바닥, 다 다니면서 변소통이 어디 있다는 것까지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하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안 해 본 게 어디 있어요? 농촌에 가게 되면 농민 중의 대농민이에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무슨 땅에는 무엇이 잘되고 전부 잘 알거든요. 또 바다에 나가면 나 당해 낼 어부가 없어요. 24시간, 한 달이라도 계속해서 배를 타는 어부가 있어요, 태풍이 불더라도? 나는 태풍 불 때 살아 남는 방법까지 다 알아요. 그것도 훈련을 받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알래스카에서 고기를 잡을 때 해안 경비대들이 우리가 새벽같이 나가는 것을 보고 고기잡이를 무슨 훈련같이 한다고 찾아와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사느냐!' 하고 탄복을 하면서 칭찬하고 가더라구요. 그러니까 바다에 가도 내가 낚시질을 제일 잘하지요? 송사리떼부터 못 잡아 본 고기가 없어요. 지금 고래 잡으라고 하게 되면 하루에 몇 마리는 잡을 거라구요. 튜너로부터 못 잡아본 고기가 어디 있어요? 동해안 서해안, 태평양 대서양 지중해 할 것 없이 안 잡아 본 고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물정이 훤하지요.

또 감옥살이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훤해요. (웃음) 내가 땅굴까지 팠다구요. 탄광에까지 가서 일했어요. 거기 들어가서 막노동까지 했다구요. 광산굴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돼요. 다방면이에요. 산에 가서 숯을 굽는 놀음을 해서라도 뜻을 이뤄야 됩니다. 뜻 일방적입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장소와 위치와 직종을 초월했어요. 그런 스승을 모셔 가지고 닦아진 이 터전을 그냥 그대로 공 없이 인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하나 돼라, 하나 돼야 되겠다, 하나 됐다! 어느 것이예요?「하나 됐습니다.」하나 됐어요?「예!」하나 됐다면 남북통일 총진군 명령을 내리기에 타당한 시기에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하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나라를 살리고 하늘을 위해선 무엇인들 못하랴

이 길은…. 남북만 통일하게 되면 무혈통일입니다. 자연굴복시키는 놀음입니다. 대한민국도 나한테 자연굴복해야 됩니다. 여러분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수습했는지 알아요? 세상은 모르지요? 대통령이 도망가려고 하고, 내무부장관이 나가자빠지고, 남은 것은 나밖에 없었어요. 그 배후에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피땀을 흘리고 사판뒴 (몸을 날리거나 굴리어 종적으로 회전하는 동작)을 하면서 냅다 몰았던 그 누가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요. 운동권 학생들을 누가 수습했어요? 나예요. 내가 1970년대에 일본에서 공산당을 전부 다 정리한 사람 아니예요? 한국을 그때같이 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대협 서대협 패들이 야단났어요. 김일성이도 이제 그걸 알아요. 지금까지 남한에 문총재만 없었으면 좋겠는데 했다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고약한 줄 알았는데 만나 보고 알고 보니 자기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형님이고 나는 동생으로서 나를 중심삼고 하나되자고 자꾸 추파를 던지면서 오라고 그래요. 여기 정보원들 있으면 보고해요. 그 책임자들이 다 알고있어요. 꼭대기부터 알고 있으니, 보고 잘못했다가는 모가지 떨어질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보라구요. 자유당 때 이박사 안방에서 자유당 편성할 때 5인 중의 한 사람이 나예요. 공화당 때 박대통령의 기반 닦아준 사람이 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기반 닦는데 나를 이용해서 별의별 짓 다 하고는…. 삼청동에 박혀 있던 전통(全統;전두환 전 대통령)을 끌어낸 사람도 나예요. 백담사 들어가 가지고…. 백담사가 뭐냐 하면 흰 벽을 치고 죽은 자리에 들어가 있으니 그게 사람이야? 송장이지. 요즘에는 연희동으로 돌아온다구? 살아남았으니 연, 희, 동, 연장하다 할 때의 `연(延)' 자에 `길할 희(禧)' 자 쓰는구만 했어요. 이제 죽지 않고 살아남아서 희망적이고 기쁠 수 있는 한날을 맞아 대한민국 대통령의 이름에 상처 안 받게끔 연희동에 돌아간다는 그 명사가 연희동이구만 생각했어요. 내가 한번 만나면…. 5공화국 그 기반을 누가 닦아 줬어요? 삼청동 그 집을 내가 39억 원에 우리 공관으로 산 거예요. 그런데 그 자리가 좋다고 정보부 과장을 통해 가지고 빼앗아 가면서 준 그 돈 가지고 전대통령 기반 닦아 줬어요.

문총재가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선한 사람입니다.」문선생님이 여러분의 원수 아니지요?「예.」나는 원수의 갈 길을 닦기 위해서도 내 집을 팔아 가지고 다 해 줬습니다. 여러분도 내 명령을 위해서 집 하나쯤, 땅뙈기 하나쯤, 산뙈기 같은 것은 몇 십 개를 팔더라도 벌받지 않을 거예요. 복받을 것입니다. 나는 지금 하늘을 위해서 빚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빚을 지면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고도 밤낮을 뛰는 거예요. 칠십이 넘은 이 노구의 몸으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몇 시간째예요? 세 시간 네 시간 말해 먹기가 쉬워요? 30분만 해도 전부 다 해롱해롱하는데, 매일같이 이 놀음을 하면서도 쓰러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지면 이 나라와 세계가 쓰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수 없는 이 운명길을 자기 스스로 밟고 넘어가야 돼요. 투쟁해서 살아 남아야 되는 것입니다. 2000년대까지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는 데서 그 이상의 사랑의 상대가 나와

내가 있어 가지고 치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승공연합, 국민연합, 통일교회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나를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없게 될 때는 누가 처리해 줄 거예요? 바빠요. 남북을 처리해야 되고, 좌우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유물론자를 전부 다 처단해 가지고 유심론자 정권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참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선의 모체의 자리에 선 나를 중심삼고, 싸우던 좌우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비로소 무엇을 중심삼고?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예요. 천지의 대도의 중심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본질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닙니다. 독재자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자기를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 이상의 존재가 나오는 거예요.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자꾸 투입 투입하니까 순환하는 거예요. 사랑은 직선이 아니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자꾸 밀다 보니 하나님도 포위되고 우주가 영원한 사랑이상권 내로 포위되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참사랑의 공기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기세계에는 물이 공기와 마찬가지고, 인간세계에는 공기가 우리의 생명을 이어 주는 모체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영생생명의 요소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공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호흡했던 이 오관을 통해서 그것을 체질에 화하게 해 가지고 세포 자체가 사랑을 호흡하면서 하늘과 더불어 약동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호흡할 수 있는 상응적인 관계를 체휼하는 것입니다. 체휼적 신앙, 체험적 신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체휼적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이 아내를 대할 때는 매일 체휼하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존경하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적 심정, 천정과 인정이 합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길 가다가 오늘 어떻게 된다는 것을 벌써 아는 거예요. `아이고, 오늘은 안 되겠구만!'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람 만나게 되면 쓱 냄새를 맡아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그걸 백발백중 맞추고 활용해 가지고 기합도 주고 했지만, 그런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이제 그 뚜껑을 또다시 열면 또 나오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 천리 밖에 누가 뭘 하고 있는지 필름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 앞에서 속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참부모의 참사랑으로 자연굴복시켜야

남북총선거가 허깨비 놀음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총선거를 안 하더라도 민족단결을 위해서는 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마음적 자세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세계에 마음적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번 선거에 있어서 악선전하는 사람은 내가 따라다니면서 우리 [세계일보]로 때려잡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일보] 체제 개선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에서도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체제를 정비했어요. 이제 미국 나라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주었으니, 이제부터 색마에 걸려 가지고 음란사탄 앞에 쓰레기통이 다 돼 있는 젊은 청년 남녀들을 정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가정파괴의 요인을 격파하기 위한 지시와 체제 변경을 지시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

지금까지 김일성이가 이북의 아버지지요? 김일성이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재림주입니다. 스탈린은 세계에 있어서 국가적 재림주예요. 스탈린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1953년부터 중공과 소련이 분립됐지요? 국제공산주의가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민족적, 계열적 공산주의가 되어 가지고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분파가 많기 때문에 이걸 감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공산당 간판을 뜯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북의 김일성이가 왜 자기가 어버이라고 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나와요? 그것은 앞으로 참이 오기 전에 거짓이 먼저 나와 가지고 참것을 막기 위한 모든 간악한 준비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가만히 계시느냐? 자기의 있는 실력 다해 가지고 반대하다가 할 수 없이 손들어야 그 다음에 머리숙이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은 참 위대하신 분이에요. 따라오면서 `너 하고픈 대로 다 해 봐라!' 이겁니다. 그러다 보니 참부모가 오기 전에 남북을 갈라놓고 선생님 고향을 타고 앉아 있어요. 에덴 동산의 고향을 사탄이 타고 앉은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고향복귀해 돌아 들어오는 것을 아는 악마는 기를 쓰고 그 길을 막는 입니다.

김일성이, 독재자 중에 그런 독재자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버이 수령? 그게 뭐예요? 아버지라는 말 아니예요? 또 남한에서도 민주세계 하나님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를 뭐라고 해요? 참부모! 그것도 어버이란 말 아니예요? 그러면 저쪽의 어버이라는 말하고 이쪽의 부모라는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가까운 거예요? 어버이란 말은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 부모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라고 할 때는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 참사랑, 참이라는 이 말을 중심삼고는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하늘 편 재림주, 사탄 편 재림주의 투쟁입니다. 주먹질해서 싸우는 게 아닙니다. 이미 김일성이는 모든 면에서 문총재한테 지고 있어요. 세계적인 판도를 중심삼고 40년 동안 붉은 왕으로 군림하고 행차해 오면서 세계에 자기밖에 없다고 야단했습니다. 남한 알기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이제는 세계 공산당의 중심이 찌그러졌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넘어가게 마련이예요. 이걸 내가 지금 붙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반대예요. 여기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공산세계 민주세계를 다 넘어 가지고 좌우를 두익사상으로 딱 묶었어요. 이것은 횡적입니다. 좌우의 악마의 요사스런 모든 것을 통일해 가지고 횡적 평화의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180도로 돌아서면 좌익이 우익이 되고 우익이 좌익이 된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악마가 앞장섰기 때문에 악마 편을 중심삼고 우세하던 좌익이 돌아서니까 우익이 되고 우익은 좌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까딱 잘못하다가는 앞으로 하나님의 복을 공산세계가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가는 데는 세계를 품고 좌우가 하나 돼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갈라져서 하나 못된 채로 180도 돌아가게 될 때는 왼쪽 편에 있던 것이 오른쪽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소련에 대해서 서두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3년 이내에 주머니 안에 집어 넣어야 됩니다. 1993년까지.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미 1년 동안에 소련 정교회, 로마교황청,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전환시기를 잘 캐치하는 레버런 문의 센스가 빠르지요? 80개 도시를 중심삼고 350개 대학교의―소련 대학교의 절반입니다.―천재적인 학생들을 4대 1의 비율로 빼다가, 소련 사람으로서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고 영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명년 7월까지 3천 명 교육이 끝납니다. 이미 1천1백 명이 끝났어요. 그 가운데 교수가 3백 명입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대학교 총장이 따라옵니다. 알겠어요? 문교성을 중심삼고 지시를 내리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의 직속, 소련공화국 옐친을 중심삼고 문교성 책임자와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의 권위를 가지고 남북통일 성업에 전력을 투입해야

이래 가지고 남북통일하는 데 있어서 소련의 힘을 빌려야 되겠어요, 우리 자주 역량으로 해야 되겠어요? 미국의 힘을 빌려서는 안돼요. 일본은 돈을 대야지요. 일본이 남북통일하는 데 돈을 대도록 하기 위해서 몇 천억의 기금을 지금 내가 지시하고 있어요. 명년 6월까지예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지요? 아담 국가의 권위를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누가? 아담이 아담이 자주권을 행사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서둘러 가지고 남북총선을 대비하는 데 정성된 마음의 자세를 갖추기 위한 백병전을 해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예!」여기에 자기가 시집 장가갈 때 쓰던 비용 이상, 자기 사업한다고 투입하던 재산 이상을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 일신의 성공을 위해 빚을 져 가면서 별의별 노력을 했던 그 이상 남북통일 성업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 일에 전력전승을 다하는 사람들은 우주사적인 축복의 은사가 그 일대와 더불어 후대에 미쳐질 것이니라!「아멘!」이 일을 위해서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사명과 소명 앞에 절대적으로 나에게 맡겨진 임무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이 시간 결의해 가지고 남북총선 대비 통일방안에 실천궁행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문총재와 더불어 하나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아멘!」손 이렇게 해 봐요. 이것은 동서남북을 움직이겠다는 뜻이에요. 내 손이 가는 데는 잡아 가지고 놓칠 것이 없어요. 악마의 옷깃을 잡으면 영원히 놓지 않고 자연굴복시키고 말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맹세를 하나님이 축복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두익사상은 횡적 사상, 하나님주의는 종적 주의사상! 아시겠어요? 종횡이 하나 된 후에는 이것을 떼서 갈라놓을 수 있는 어떤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기도

​천상의 도리를 따라 그 도리의 행로와 더불어 정착할 수 있는 기지에서부터 방향성을 갖춘 생애노정과 역사노정을 남겨야 할 인류들이 그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자리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고 혼돈하는 기막히는 실상을 세계적으로 보고 있나이다.

여기에 하나의 생명적인, 사랑적인, 혈통적인 하나의 중심을 세워 가지고 하나의 핵의 기준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소용돌이치는 이 모든 것이 아래로 내려가든가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하나의 조정 기준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인 것을 알았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전체가 공유의 존재이기 때문에, 공유적 사랑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과 몸으로 가게 될 때는 천상의 열두 진주문이 동서남북으로 활짝 열려 가지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담이 없다는 사실들을 알았습니다.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넘고 두익사상을 넘어서 하나님주의까지 미쳐질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의 기준으로부터 다시 수난노정을 거쳐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적 사랑의 기원에 다시 돌아가야 할 운명적 책임이 인생행로의 노정인 것을 알았사오니, 통일가는 이 책임을 만민과 더불어 성취하기 위해서 만세와 더불어 이 일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날 승리와 영광의 자리가 있음은 수억 년 역사를 품고 나오면서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회고하게 됩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갖추고 준비한 수난길이 아직 미치지 못한 것을 알기 때문에 생애의 여력을 다 바쳐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하늘을 위해서 가는 이런 무리가 돼야 할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남북총선거를 대비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북한을 위해서 주고 또 주고 싶은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 옆에 있는 이웃 동네와 자기 친척들을 위해서 또 투입하고 그것을 잊고 잊고 또 잊으면서 또 투입하겠다는 것을 훈련함으로 말미암아, 진짜 북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들이 말하는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방향이 180도 다를지라도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시련도상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날 남북총선거를 대비하는 전국대회라는 이 명칭에 있어서 이것이 직접적인 면의 체휼과 체험을 습득하기 위한 과정인 것을 알고, 귀중한 사실과 승리의 방패를 쥘 수 있고 하늘의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한 때를 준비하기 위한 것임을 알고, 모든 전부를 바쳐 가지고 아버지 앞에 투입하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거룩한 뜻을 위해서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그 실천궁행을 다짐한 이들이 가는 장래 앞에 의의도 당당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셔서 모든 역경에 부딪치더라도 문총재한테 지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현장에서 패권을 쥐고 자유자재로 능동적인 활동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축복이 그의 생애와 활동하는 무대에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기 모인 사람들이 어느 교구 사람이라구요?「동부교구 사람입니다.」동부교구는 선생님한테 처음에 인사를 안 했어요. 책임자들은 순서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서로 만나서 인사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로서 서로의 관계를 묶는 것입니다.

​책임자는 전체의 생명을 책임질 줄 알아야 돼

​오늘 여기에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물론 모였을 것이고, 그 다음에 승공연합 지부장, 국민연합 위원장, 그 다음에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다 모였어요? 어디 승공연합 지부장들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다 안 모였는데?「승공연합은 안 왔습니다.」왜 안 와? 어떻게 되었어?「연락은 다 취했습니다.」

우리 조직은 분 초를 아껴서 시간 내에 모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제 전부 다 모였던 것을 알았을 텐데…. 하루 동안에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승공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을 만든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 만든 것도 아니고 문총재를 위해서 만든 것도 아니예요. 나라를 구하자는 겁니다. 나라가 지금 양분돼 있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나라를 하나 만들어 아시아와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목적이 크다구요. 자기 자신의 책임만으로는 이 모든 목적,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을 창설한 목적이 성사되지 않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노력을 통일교회 문선생만 할 거예요? 전국민이 해야 됩니다. 통일그룹 전체가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모임이라든가 무슨 대회라든가 하는 모든 행사는 그 행사를 지도하고 관리하는 부처의 책임이 큽니다. 출발을 잘해야 돼요. 이 모임은 남북통일을 위한, 남북총선을 대비한 전국대회입니다. 여기에는 본래 행정부처의 통반장들이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모르니 그들에게 영향 미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장들과 더불어 거기에 상대 되는 여러분이 모인 것입니다. 여당이 있으면 야당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에 있어서 통반장이 하나의 플러스라면 상대적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섭리의 뜻으로 보면 통반이 하늘 편이 아니기 때문에 하늘 편을 대표한 플러스적 조직기반을 강화해야 됩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조성하게 되는 것이고,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조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남자가 있으면, 남자라는 존재가 있는 한 여자는 자연히 태어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존재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플러스라 하면 완전한 플러스 남자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 여성이 있어야 되고 완전한 마이너스 여성 앞에 완전한 플러스인 남자가 있어야만 됩니다.

현재 세계에는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이것을 전부 반으로 갈라 놓으면 25억씩인데, 그 차이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참 재미있지요? 50억 인류를 반으로 나눠서 남자 여자를 구분해 보면 숫적으로 볼 때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맞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 나가느냐? 천지에는 모든 사물을 조성하는 원칙이 있어요. 그 원칙은 완전한 플러스권 앞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권이 조성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남자들이 25억 있다 하면 완전한 여자들은 25억을 대해서 서로서로 상대적 요건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창조적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보면 그렇잖아요? 어느 가정이든지 애기를 낳게 되면 아들을 낳기를 바라는데, 전부 다 아들만 낳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들 낳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낳아 놓고 보면, 생각 같아서는 아들이 몇 배 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그게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없어서 시집 못 간다는 여자 봤어요? 또 여자가 없어서 장가 못 간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억 년의 인류역사가 계속됐지만, 그런 원칙에 있어서 어려움 없이 역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진행하는 데 있어서 상충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집회를 지도하는 책임자들은 수백 명이 모였으면 그 생명 전체를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하늘이 보는 예식, 예의부터 갖춰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이라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여기 들어와서는 기도를 합니다. 이런 대회에 대해 인사를 해요. 그러면 여러분도 서로서로 인사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인사를 하잖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인사를 언제 했어요? 멍하니 이게 뭘 하는 패들이에요? 여기서 내가 인사받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사람은 만남에 있어서 악수도 해야 되고 인사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형적 균형을 취하는 환경 위에 종적인 사실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잘못했어요. 동부교구장! 교구장은 그런 걸 잘 모르나?

여러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동네 자체부터, 환경부터 정비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동부가 영적으로 보면 귀한 곳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동쪽이 영계의 중심부서가 돼 있는 거예요. 동쪽이 그래 가지고 올라간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안됐으면 내가 충고를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오늘은 좋은 말씀을 하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기분 나쁘니 기분 나쁜 말 해야 되겠구만. 내 얼굴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구만. 승공연합은 연락 못 받은 사람도 있지만 승공연합 지부장들은 왔다는데 승공연합 지부장들 손 들어 봐요. 벌써 전략적인 면에 있어서 상당한 실수라구요.

나는 몸 마음이 하나 돼 있는 완전한 존재냐

오늘 말씀하고자 하는 제목이라고 하게 되면 나를 중심삼은 선악투쟁사, 좌우투쟁사, 더 나아가서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두익사상을 만나 하나님주의를 통해서 천국으로 돌아간다는 그런 복잡한 내용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이런 제목의 내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집을 중심삼고 볼 때 식구라는 것은 같이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먹는 데 있어서도 누가 먼저 잘먹고 싶으냐 할 때는 물론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상대도 있지만 먼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잘산다 하게 되면 잘먹고 잘입고 좋은 집에서 살고, 사회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거침없이, 상충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잘산다고 하게 될 때 상대를 중심삼고 생각하기보다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그렇지 않아요? 나를 중심삼고 내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 이 문제를 확정할 수 있느냐? 우리 인간들은 나 자신을 가만히 분석해 보면서 `나 자신이 진짜 나냐?' 할 때 답변하기 힘듭니다. 여기 여자분도 계시고 남자분도 계시지만 각자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진정 참된 나냐 할 때 답하기 힘들다 이겁니다.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나에게는 마음이 있어요. 마음의 사람이 있습니다. 또 몸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의 사람도 나이고 그 몸의 사람도 나인데 그 둘이 진짜 나냐 할 때 어때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과 몸이 나하고 완전히 하나 됐느냐 할 때, 하나 돼 있습니까? 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나는 `내가 아니다' 이겁니다. 본래 내가 원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밤이나 낮이나 안팎이, 전후 좌우, 상하 전체가 내 것이 돼 가지고 중심 된 자리에 서게 될 때에 모든 것이 전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이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어느 한때에 잡아 보았느냐 이겁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왜 인간이 이렇게 됐느냐? 본래의 내 자신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된 내 자신을 원하고 있는데, 되어진 내 자신은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근원을 찾아보면 이것은 조상을 넘어서 저 태초, 인류 창세 당시까지 올라갑니다. 종지조상을 중심삼고 끝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종지조상 되는 아담 해와는 어떠했느냐 이겁니다. 아담 해와는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어떠했을 것 같아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셔서 우리 남자 여자를 지었는데 그 지어진 것이 완전히 하나 못 됐다면, 하나 된 물건을 만들어 놓지 못했다면 그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 못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내가 완전하다 할 수 있는 공적인 결정을 이루어야 된다, 보편적인 결론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서 영원히 남자로서의 부족함이 없는 존재, 그 남자가 나라 할 때, 그 앞에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는 여자는 완전한 여자일 것입니다. 그 여자가 나라 할 때 그 나를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었다면 결론적 입장에서 그런 자리에 섰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볼 때 그것은 인간 시조로부터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지 못한 근원에서부터 우리가 연결되어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그렇고 씨가 그러니까 그 열매도 그런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선 것이 우리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 될 수 있게 하는 것은 참사랑

그러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겠지요? 하나님이 몸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봤어요? 우리 인간의 근본 되는 하나님이 그 하나에서 분립돼 가지고 정분합을 통해서 생겨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하나 되지 못한 자리에서, 두 패 되는 자리에서 지었다면 그거 지어 가지고 뭘 해요? 짓고 보니 남자 두 패, 여자 두 패, 네 패가 돼요. 언제 하나 될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근본된 하나님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 돼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돼 있으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됐겠느냐? 이것이 또 문제입니다. 돈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오늘날 기성교회는 헌금을 좀 많이 하게 되면 장로도 시켜 주고 출세한다고 돈돈 하고 있는데, 돈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해요?「사람이 필요합니다.」무슨 사람?「참사람!」참사람이 어떤 거예요? 참사람이 맞는 말인데 그 참사람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둘이 아닌 하나 된 사람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안된 인간으로서 문제되는 것은 뭐냐? 근본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몸 마음을 가졌다면 아버지 자리에 있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리를 닮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을 갖고 계시다면 그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싸울 것이냐? 어때요?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왜 안 싸워요?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하나 돼 있습니다. 무엇에 하나 돼 있느냐? 절대적인 그 무엇에 하나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려야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체돼 버립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돼 있느냐? 돈 중심삼고 하나 돼 있겠느냐, 아니면 지식 가지고 하나 돼 있겠느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고 해서 능력 가지고 하나 돼 있겠느냐? 여러분도 힘이 있지요? 남자도 여자도 다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 힘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돈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만드느냐? 최고의 힘을 가진 그 무엇이 있어서 하나 만들면 아무리 세상에 힘이 세고 적수가 많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통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 하나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나님의 마음이 절대 바라는 것이 뭐냐? 이게 문제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몸이 절대적으로 바라는 게 뭐냐? 능력이에요? 오늘날 기성교회 기성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공의의 심판주로 와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낸다고 합니다. 그런 재판장이 좋아요? 세상에 재판장이 좋아요? 무슨 고약한 하나님이 돼 가지고 지옥으로 보내고 천국 보내게끔 만들었어요? 논리적으로 전부 다 부당한 처사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이 절대로 원하는 것과 하나님 몸이 절대로 원하는 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그 원하는 것이 딱 하나되게 될 때는 몸도 마음대로 못 하고 마음도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습니다. 영원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요? 참사랑에 대해 진짜 생각해 봤어요? 전세계적으로 사랑논리에 제일 유명한 사람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에요. 사랑 하면 문총재한테 물어 봐야 된다는 겁니다. 사랑의 철인이라는 네임밸류가 붙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 어음(語音)이 듣기 좋아요, 듣기 나빠요? 그게 동쪽에서 들으면 좋고 서쪽에서 들으면 나쁠까요? 서쪽에서 들어도 좋고 남쪽에서 들어도 좋고 북쪽에서 들어도 좋고, 위에서 들어도 좋고 아래서 들어도 좋아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넘어가서, 청년시대와 노년시대를 넘어서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듣기에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살 것이냐? 만약 하나님이 돈 계산이나 하고, 다이아몬드로 만든 화폐가 있다 할 때 그 화폐나 세면서 만년 좋아하고 사는 하나님이다 하면 그 하나님 무엇에 써요? 돈을 모으겠어요? 영계에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는 돈이 없어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의식주, 먹고 입고 하는 것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이 지구성에는 공장이 수두룩합니다. 그러나 영계에는 공장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어떻게 알아요? 가 봤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안팎으로 잘 알기 때문에 공장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참사랑은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나 벌써 미국 갔다 온 것 여러분 알아요? 돈 때문에 왔다갔다하면 그 속도가 빠르지 않아요. 내가 선생을 만나겠다 하면 빠르지 않아요. 그러나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각할 때는 순식간에 갔다 오는 것입니다. 번갯불보다 빠를까요, 느릴까요? 참사랑의 속도는 최고의 속도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르냐 하면 시공권을 제압하고 나온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도는 얼마나 빠른지 측정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려가서 무엇을 잡는다 할 때 무엇이 먼저 잡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양반이 가장 먼저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또 참사랑은 막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직단거리예요. 쉭― 참사랑의 힘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여러분은 말만 그렇게 하지만, 여기 서 있는 문총재는 우주의 근본을 파헤쳐 들어갈 때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사랑이 어떻게 움직이고 사랑이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이 한마디를 알아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위에서부터 온다면 하늘이 높고 땅이 낮다 할 때, 참사랑이 하늘로부터 땅에 찾아올 때 어떤 길을 통해서 오겠느냐? 최대의 직단거리니까 뭐예요? 수직이지요? 이것은 수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직단거리예요. 사랑이 제일 빠르고 직단거리를 통한다 하게 될 때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접착지는 완전 수평 가운데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참사랑의 정착지는 하나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시려고 하는 하나님이 지상 위에 완전히 빠른 속도로 착륙하기 전에 먼저 수직점을 점령할 수 있는 사랑의 귀착지가 있었느냐 할 때, 노(No)입니다. 여러분이 집을 지으려고 할 때도 수평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수직을 중심삼고 가리지 않고는 무엇을 영원히 놓아둘 수 없고, 정착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반드시 기울어져서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게 수직이 되게 될 때는, 수직을 중심삼고 딱 자리잡게 될 때는 아무리 길더라도, 아무리 크더라도, 그 큰 것이 전부 다 녹아 내린다 해도 산같이 되는 것입니다. 피라미드와 같이 둥그런 산이 됩니다. 그것을 눌러 놓으면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줄밖에 없다구요. 여기서 올려다보면 점 하나밖에 안 보입니다.

그럴 수 있는 참사랑의 정착지가 이 땅 위에 있었겠느냐 할 때 어떻겠어요? 있었다고 봐요, 없었다고 봐요?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정착지나, 남자 여자가 서 있는 정착지나 같습니다. 만민 공통입니다. 내가 참사랑을 찾는 데 있어서 나에게 찾아오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은 정착지, 남자면 남자를 중심삼은 정착지는 하나입니다. 물론 상대적 입장이지만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착지할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50억 인류가 있어도 남자도 한 점, 여자도 한 점입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지만 그 인류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살았느냐 하면 그 한 점을 중심삼고 살았어요. 사랑의 착지된 그 기준을 탈선할 수 없습니다. 벗어날 수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돌고 돌다가, 십년을 돌고 일생을 돌다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보라구요. 대한민국 하게 되면 한 나라를 말하지요? 6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갈라져 가지고 지금 문제돼 있습니다. 갈라져 있는 것이 왜 문제냐? 갈라지면 사랑의 정착지가 달라요. 오늘날 지구상에는 180여 개 국가가 있습니다. 그 각각의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애국한다는 사상, 나라를 사랑한다는 마음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를 사랑한다는 그 정착점은 전부 달라요. 이게 문제입니다. 일본이면 일본 나라 무사들을 중심삼은 전통적 사상하고 대한민국 사상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러나 개념적으로 볼 때는 같다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사랑의 종착지는 효자 효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란 개념은 같습니다. 효자 효녀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자기 생명 이상 귀하게 모시는 자를 말합니다. 그것이 변하지 않고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영원까지 가려고 하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부모 앞에 효도한 사람들이다 이겁니다.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또 애국자가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을 말하지요?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사랑의 마음입니다. 또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인 하게 되면 국경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성인의 도리가 국경을 초월한 종교적 문화권을 형성하여 수천 년 동안 수많은 국경을 넘고 넘어서 하나의 블록이 돼 있는 것입니다. 몇 개 국가가 연합돼 있다는 거예요. 결국 성인들의 가르침도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돼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요? 예수님도 무엇을 가지고 정착하려고 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고자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나라를 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백성은 대한민국 나라를 알지요?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의 법이 있어요. 대한민국이라는 체제, 그 부서들을 중심삼은 체제가 있어 가지고 체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을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성자, `거룩할 성(聖)' 자하고 `아들 자(子)' 자예요. `놈 자(者)' 자가 아니예요. 성자라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결국 하늘나라의 모든 백성의 도리를 다함과 동시에 아들의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인간생활에 필요한 최고의 꼭대기인 동시에 중심

하늘나라에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왕족으로 왕권 주권을 중심삼고 나라에 있어서 부처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에도 대통령이 있지요? 대통령이 어디에 있어요?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아래에 있는 거예요? 꼭대기면서 중심이요, 가장자리예요? 제일 꼭대기이면서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수직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꼭대기인 동시에 중심입니다. 꼭대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수직이라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자리에 있음과 동시에 중앙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높은 맨 위는 한 점밖에 없습니다. 중앙도 두 점이 아니예요. 중앙도 한 점입니다. 상하를 연결하는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는 것도 결국은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요, 인간생활에 필요한 최고의 꼭대기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중심의 자리에 있으니 꼭대기하고 중심하고 연결되면 어디와 통하는 거예요? 수직의 자리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꼭대기 중심이 수직의 자리와 연결되어 있어야 할 텐데, 옆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중심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이예요.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쳐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의 꼭대기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부모님이지 아버님이 뭐야? (웃음) 뭐라구요?「부모님입니다.」그 꼭대기가 부모님입니다. 그런데 맨 꼭대기는 어떻게 돼 있느냐? 둘이 갈라지면 돼요? 그건 꼭대기가 아니예요. 큰일난다는 겁니다. 일체 되어야 됩니다. 송곳이, 많은 철선을 두드려 만들었다가 맨 나중에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주변이 붙어 가지고 끝은 하나로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게 갈라지는 날에는 큰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나요.

창조주는 지혜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짓게 될 때 어떻게 지었어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남자 여자가 앉게 될 때는 여자가 머리를 대고 남자 목에 갖다 박아요, 어떻게 해요? 여자들이 남녀동등권을 말하지요? 동등권이라는 게 무게도 동등권이에요? 어디 주장해 봐요?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요. 무게도 3분의 2밖에 안돼요. 여자는 가볍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보호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를 보호한다고 해야 말이 맞는 거예요. 보호하는 것은 힘센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쫄쫄 따라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왼쪽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왼팔 쓰는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남자의 바른쪽에 가도 할 수 없다구요. 통일원리식으로 말하면 오른쪽이 남자인데, 왼팔 쓰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할 수 없다구요. 오른팔을 쓰는 사람은 여자가 왼쪽에 서야 빨리 보호할 수 있는 거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왼팔을 쓰면 어떻게 보호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여자가 오른쪽에 서도 원리에 어긋나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도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대신 가서 앉을 때는 왼쪽에 앉아야 됩니다. 바른쪽에 앉으면 안된다구요.

이런 모든 것이 수학상의 계산법에 의해 작용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첨단과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공식이 연이어져 가지고 공식 발달을 형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학적으로 안 들어맞는 것이 없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중심삼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단위가 틀리면 공식이 틀려 나가는 것이고 공식이 틀리면 그 존재가치가 틀려 나간다는 얘기입니다.

통일교회 꼭대기는 누구라구요?「부모님입니다.」어머니 아버지인데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키가 작지요? 무게도 그렇고. 나는 어머니를 몽땅 들 수 있지만 어머니는 들려면 끙끙끙 잘 못 들어요. 한번 들어 봤는지 모르겠구만.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들어 봐야 되겠네. (웃음) 천지의 이치에 부합되지 않으면 이 우주를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은 어디든지 통과하지 못하는 곳이 없어요. 그렇지요? 그것은 왜? 대통령은 그런 공식적 과정을 거친 자리에 섰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인간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남성 여성들이 자기 집에서부터 동네를 지나거나, 혹은 다른 도시를 지난다 해도, 그 나라 꼭대기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고 하늘땅을 지나고 하나님의 사랑의 보따리까지, 비밀창고 꼭대기를 찾아 들어가도 무사통과 할 수 있는 길이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꼼짝못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참사랑의 왕이라 할 때 하나님 혼자 참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없습니다.」나 문총재에게 사랑 있지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어머니가 잘 알지요. 사랑이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 혼자 `아이구, 내 사랑 좋아!' 이래 보라구요. 그러면서 남자끼리 키스하고 좋아하면 그거 꼴불견 아니예요? 그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오늘날 미국에는 그런 망국지종이 많습니다. 여자끼리 결혼하거든요. 그거 뭣 붙들고 사는지 나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다 아는 거 아니예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교주님이 저런 쌍스러운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진리의 말입니다.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그거 안 갖고 있는 녀석들은 웃고 비판하고 욕하라구요. 그러면 `그 양반'이 `야, 이 녀석아! 문총재 말이 맞지 뭘 그래?' 그런다구요.

이와 같이 공식적 과정에 모든 것이 들어맞게 돼 있기 때문에 인간의 삶도,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삶의 길에 있어서도 제멋대로 들어맞는다 할 때, 그거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지요? 그렇게 된다면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이치에 부합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치 중에 최고의 왕 이치, 왕적인 이치가 뭐냐? 이게 문제되는 겁니다. 하나님도 우리같이 이목구비를 갖춘 오관이 있지요? 예를 들어 말해서 하나님의 손이 송곳 같다고 할 때, 하나님의 손이 얼마나 뾰족한지 보기만 해도 무서우리만큼 뾰족한 거예요. 그러나 그 뾰족한 손끝이 참사랑의 손끝이라 할 때는 이 눈에 올 때 무섭겠어요, 좋겠어요?「좋습니다.」뭣이? 닿기만 해도 큰 사고가 날 텐데, 조금만 스쳐도 문제가 날 텐데 좋아요? 참사랑의 예리한 손끝이, 바늘 끝보다 더 뾰족한 위험천만한 손끝이라 하더라도 여기 와서 참사랑의 손끝으로서 눈알을 싹 만진다 할 때 어떨까요? `아이구 무서워!' 하겠어요, `아이구 좋아!' 하겠어요? 답변해 봐요.「아이구 좋아합니다」아이구 무서워가 아니고?

다섯 손가락 끝이 눈 막고 귀 막고 코 막고 입 막고 그럴 때 눈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참사랑의 손끝이 뭐라고 할까, 아이들로 말하면 몬스터(monster;도깨비, 괴물), 세상에서 제일 지긋지긋하고 무서운 것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참사랑의 손끝이라 할 때는 기분이 나쁘지 않고 무섭지 않고 좋다 그 말이지요?「예.」그렇게 지내 봤어요? 참사랑의 손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별의별 요란스러운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손 위에 와서 닿더라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래서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꼼짝못합니다. 대한민국 왕,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런 참사랑의 자리에서는 꼼짝못해요. 아내를 진짜 참사랑을 가지고 사랑한다 할 때는 아내 앞에 경배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잖아요? 경배하고도 남지요. 우주 가운데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참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요런 얄궂은 아내가 어디서 왔노? 그거 없다고 생각할 때는 사지가 다 마비돼요. 왜 웃어요? 사실 말이지, 없다고 생각할 때는 큰일나요.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좋으니까 대통령인들 할 수 없이 궁둥이를 하늘로 하고 `임이여, 사랑하소서! 사랑하나이다!' 할 때는 뭐 조그마한 여자가 앉아서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자들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런 자리에서 다리를 들어 가지고 대통령을 말 타 가지고 `끼랴! 끼랴!' 할 때 대통령이 기어야 되겠어요, 안 기어야 되겠어요? 걸어 줘야지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그런 여자를 태우고 방바닥을 기어다녀요? 어때요? 그런 대통령 모시고 싶은 사람 여기 있어요? 그렇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산다 할 때는 6천만 국민은 봐선 안된다는 거예요. 눈을 감고 `천년만년 복받으십시오. 거룩하십시오.' 하고 찬양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신다

보라구요. 여러분이 명동거리에 나가면 여자들이 오색가지 옷을 입고 오색가지 스타일로, 오색가지 걸음을 걷는데 이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생각해 보면 꼴불견도 그런 꼴불견이 없어요. 냉정히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들이 저런 것을 왜 좋아할까? 사랑이라는 보따리가 거기에 달려 다니기 때문에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여자들 다리 보라구요. 요즘 하이힐 신고 다니면서 궁둥이는 왜 그렇게 젓고 다녀요? (웃음) 하이힐을 신으면 궁둥이를 안 저을 수 없어요. 서양 사람은 궁둥이를 크게 하기 위해서 운동법으로 만든 것이 하이힐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양 사람한테는 참 어울리지 않아요. 발이 요만해요. 거기에다 궁둥이까지 젓고 가슴까지 들락날락하니 그런 꼴불견이 어디 있어요? 벌레가 오만가지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학이 춤춘다 할 때 벌레가 그러면 꼴불견 아니예요? 학이 춤을 춰야 멋있지요. 사실 꼴불견이라구. 가만 보면 여자가 뭐예요? 여자들 미안합니다. (웃음) 사실 꼴불견 패들입니다. 거기에 입술은 왜 또 오색가지로 발라요? 아이구 오색가지를 이래 놓고 막 휘젓고 다녀요. 그거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그렇지만 꼴불견 가운데 사랑이라는 주머니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다 좋아하지요. 남자는 그렇다구요. 여자는 그거 좀 알아야 돼요. 내가 이렇게 다니는 것은 위대한 사랑을 단장하고 보호하고, 길이길이 보관하기 위해서다, 어느 누가 채 갈지도 모를 일신을 내가 보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단장하고 살살살 다닌다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슨 말을 하더라도 후음이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남자들도 이러지, 히히히! (웃음)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아무리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는 사랑에 절대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명령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니 나와 같이 너희들도 참사랑에 복종해라!' 이래야 아버지 되는 하나님으로서 당당한 하나님이 되지, 하나님은 지키지 않고 `야! 아들딸 너희들은 사랑에 절대복종해라!' 하면 그거 말이 돼요? 교육이 돼 있어요, 안돼 있어요? 선생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돼먹은 하나님이오, 못돼먹은 하나님이오? 독재자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내가 참사랑에 영원히 영원히 절대복종하듯이 아들과 딸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복종할지어다!'할 때, 아들딸이 `아멘―!'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을 때는 `아버지는 제 맘대로 하고 우리만 복종하라고 해? 푸―!' 한다구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한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뭣 중심삼고 그러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면서 절대 좋아하며 살 수 있는 존재가 우주에는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을 통일교회 문총재라는 사람은,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알아요. 내가 선생이라고 하는데 이건 공적인 말입니다. 노대통령과 같이 공적인 사람은 이름 불러도 괜찮다구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고 살아라!' 할 때에 온 하늘땅이 `옳소!' 하겠어요, `말소!' 하겠어요? (웃음) 망한다는 말의 말소(지워 없앤다)…. 그럴 때 옳소 하지, 말소 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어디, 사랑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 교수님들도 왔어요? 사랑 중의 사랑 사촌도 안되는 것 가지고 좋아하며 사는데, 진짜 사랑을 하면 세포가 춤을 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랑은 동하게 되면 벌써 자기 남편이 어디 있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자동적으로 알아요. 지남철(자석)이 남북을 향하듯 자연히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랑의 상대를 모시고 살아 봤어요? 남북 방향으로 영원히 향하려고 하는 지남철은 어떤 명령을 해서 천년만년 스톱했다 하더라도 기회만 있으면 천년만년 후에라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참사랑의 힘이, 그 길이 어긋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 지남철보다 못해요? 어때요? 지남철보다 못한 사람 되고 싶으면 손 들어 봐요. 이거 때려죽이려 해도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패는 선생님 좋아해요? 여자들이 좋아한다면 우리 어머니가 기분 나빠할 텐데. (웃음) 참사랑에는 탈선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좋아요. 억만 년 좋아합니다. 자식이 어머니가 좋아서 매일같이 어머니 머리도 만지고 `우리 엄마 좋아!' 하면서 모든 것 다 만져 본다 할 때에 엄마가 싫겠어요, 좋겠어요? 좋겠어요? 매일같이 젖까지 빨아먹이잖아요? 자기에게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피살을 공급하면서 `어서 먹어! 어서 먹어라!' 한다구요. 그런 어머니를 좋아하는 아들딸이 있다면 그 엄마는 기분 좋겠지요? 좋지 않아요? 젖을 먹으면서 애들이 몸뚱이를 살살 만질 때 기분 좋지요? 그냥 먹는 것보다 주물럭주물럭 만지고 발로 차면서 먹는 걸 좋아한다구요. 그런 애기들은 앞으로 정서적인 사람으로 크는 거예요. 젖 먹으면서 어머니 만지고 복잡다단하게 행동하는 아기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다 모르지요? 실험해 보라구요. 늙어서 이제는 실험해 볼 나이도 다 잃어버렸으니 어떻게 하겠노? 그러니 손자라도 그렇게 해 보라구요.

공식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복종해야 된다 이겁니다.

사랑의 세계는 무불능통한 세계

그래, 문총재도 이만하면 남자 체격으로 괜찮다고 보는데 내가 우리 어머니 말 잘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다른 신호는 안 듣지만 사랑이라는 신호는 참 잘 들어요. (웃음) 참사랑이지요. 사랑이라는 것이, 여자 남자 언제나 붙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말 한마디를 할 때도 평면적ㆍ단일적ㆍ선적(線的) 방향이 아닙니다. 음률에 고저가 있고 모든 것에 복합적으로 화음적 감이 있어서 참사랑으로 `여보―!' 할 때는 그 말이 다르다구요. 쓱 화음이 와요. 귀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해요. 화음이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궁둥이 살에나 어디 가든지 그 음성이 싫지 않아요. `여보―!' 할 때는 `왜 그러오―?' 하지요. 그게 물결로 말하면 천하의 제일 높은 파도이고, 골짜기 파도라 하면 제일 깊은 파도예요. 뛰기 좋아하는 고기가 있으면 이 꼭대기에서 저 꼭대기로 점프해 보겠다 하고, 생전 처음으로 멋진 점프를 해 보고 싶은 경지가 사랑의 세계에는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법이 없어요. 법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게 될 때 그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하나님 아버지!' `왜 그래?' `모든 인간의 소원이 하나님을 말삼아 가지고 타고 앉아서 궁둥이를 두들기며 아이고 좋아 할 수 있는 것인데, 나 한번 그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그래 봐라' 하겠나요, `예끼 이놈!' 하겠나요? 「`그래 봐라!' 할 것 같습니다.」알기는 잘 아는구만.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요? 사랑의 세계는 무불능통한 세계입니다. 어디 가든지 맞아요. 밤에 가서도 맞고 낮에 가서도 맞고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걷고 하더라도 제스처하는 것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어색하지 않아요. 왜? 많은 제스처를 해 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울리고 보기 흉하지 않아요. `야! 저 남자, 모든 행동이 참 자연인이다.' 하는 말을 내가 많이 들어요. 미국 정가의 유명하다는 사람 만나 가지고 한 시간 얘기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원맨쇼를 잘하거든요. 심통이 나쁜 사람은 얼이 빠지게 해 가지고 하하하 웃게 해서 그 나쁜 심통을 빼내기 위해서 아예 원맨쇼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시간쯤 하게 되면 어디 극장 가서 구경하는 것보다 낫거든요. 그런 맛을 딱 보고 가게 되면 `아이고, 문총재 또 한번 만나 주시오.' `야 이녀석아, 나 바쁘니 못 와!'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러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를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통일교인들, 통일교회 패들은 영신(靈身)이에요. `영(靈)'자 알지요? `몸 신(身)' 자하고. 절반은 귀신이 다 됐어요.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하나님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하나님하고 같이 살지요? 하나님하고 같이 사니까 영신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줘요.

벌써 한 시간이 됐네. 이놈의 시계야, 멈춰라! 사랑의 말을 하다가 마치면 어떻고, 열두 시가 되면 어때요? (웃음) 이게 무엇인 줄 알아요? 무도장에 가면 춤추는 박자라구요. (웃음) 설교할 때 그런 생각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얼마나 좋으면 그런 생각까지 하는 여유가 있겠어요? 그럼 됐지 뭐. 몇 시간씩 얘기하려면 다리가 굳어진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보기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야, 나는 너한테 배워야 되겠다.' 해요. 하나님이 나한테 배웠다는 사실이 많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싸움도 잘한다구요. 운동도 못 하는 게 있어요? 철봉도 잘하고 담장도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도 아마 그러리라고 보고 있어요. 언제 한번 해 봐야 되겠구만. (웃음) 칠십이 넘어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기분이 좋지요? 우리 어머니 기분 좋을 거라구요. 젊은 사람에게도 지지 않고, 만세 청춘과 같은 사나이로서 뛰고 달리고 하는 것을 볼 때 기분 좋지요. (어머니께) 진짜 기분 좋소? 저 웃는 거 보라구요. (웃음. 박수) 이제는 선생님이 보따리 싸매더라도 뭘 하려고 할까 하지, 발길로 차게 안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보니까 그만큼 정지작업이 돼 있어요.

참사랑의 길에는 화합ㆍ통일ㆍ발전이 벌어져

자,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을 한번 접하게 되면 손끝으로 대더라도 전신이 좋아서 부우우우 하는 거예요. 전부가 좋아하니까 이게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것을 쓰윽 밤에 보게 되면 여기(손)에서 빛이 나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것을 반대하는 이놈의 자식들, 네가 아무리 세상 권세를 가졌다 해도 권세는 일시적이지만 내가 가는 참사랑의 길은 만세를 영원히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것이야. 그 길을 당당하게 찾아가는 것입니다. 졸장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대표인 미국을 대해서 `이놈의 자식, 네가 틀렸어!' 하며 멱살을 잡고 펀치를 먹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펀치? 사랑의 펀치. 사랑의 펀치를 맞으면 어떻게 되느냐? 흥부전을 보면 놀부 여편네가 흥부의 뺨을 밥주걱으로 때리지요? 밥 달라고 하니까 밥주걱으로 뺨을 때린 거예요. 그런데 흥부는 그걸 뜯어먹으면서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거기에는 천하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보는 관중이 자기의 과거지사와 현재 자신의 인격을 비판하고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이고 눈물을 자아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천지가 새로 진동하고 혁명적인 기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의 눈물을 흘려라, 사랑의 행동을 하여라, 사랑의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만민이 감동하고, 밤이나 낮이나 접하는 곳에 있어서 화합이 벌어지고 통일이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지니 그곳이 참사랑이 거동하는 곳이니라!

그래, 참사랑 원해요?「예.」참사랑을 주겠다고 할 때는 여러분이 무슨 손으로 받아야 돼요?「오른손으로 받아야 됩니다.」무슨 오른손? 참된 오른손. 참사랑으로 주는 밥을 받을 때는 참사랑의 입 가지고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은 참사랑의 입 되었어요? 참사랑의 귀물, 보물을 보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눈을 가지고 봐야 됩니다. 참사랑의 인격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오관을 갖춘, 몸 마음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 된 사람으로서 사랑의 대상을 품을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렇지요? 그놈의 눈이 무슨 눈이에요? 독사의 눈에는 개구리와 같은 먹을 것밖에 안 보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눈은? 팔방 도둑놈입니다. 먹을 것만 봐요? 별의별 것을 다 보고 삼켜 버리는데 독사의 눈보다 더 무서워요. 독사의 독약은 하나밖에 없지만 인간의 입으로 토하는 말은 한마디로 천 사람 만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일족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독약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봤어요? 이것을 깨끗이 청소해서 씻어 버릴 수 있는 그 무엇은 이 우주에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참사랑의 빗자루와 참사랑의 물로 한번 씻으면 깨끗이 소제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눈물로 울면 산천이 같이 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하나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사느냐? 왜 계시기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영원한 존재라 해도 영원 전부터 계시기 시작한 것이 있었겠지요? 없었다면 논리적인 비약입니다. 하나님도 오랜 세월을 통해서 참사랑의 이상실체를 갖추기 위해서, 사랑이 그리워 따라오다 보니 이것이 부딪쳐 가지고 번갯불같이 폭발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거예요. 그렇게 참사랑을 찾아 찾아 나오다 보니 어언지간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본질은 참사랑인 것입니다. 시작에서부터 과정, 지금까지 갖춘 인격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손자 손녀로 태어나는 것

우리 인간을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무엇에 의해 태어났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지요? 그러면 복중에 있을 때 그 복중에서 태어나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몰랐습니다.」그것은 몰랐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참사랑 가지고 사랑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지금은 말을 들었으니까 알지만, 그때는 하나도 느끼지 못했다구요. 그 참사랑을 한 것이 무한인데도 불구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말들어 보고 회상해서 알 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 여기에서 아버지는 남성을 대표한 하나의 핵입니다. 개구리 새끼가 생겨나면 생겨나는 원칙 모델은 하나예요. 한 길밖에 없습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우주의 공법에 합격된 사랑의 핵의 한 분자인 아버지는 모든 남성을 대표한 아버지입니다. 또한 여성을 대표한 것이 어머니예요. 이 만우주의 모든 사랑의 한 초점으로서 피뢰침같이 솟구쳐 가지고, 여기서 만나서 둘이 음전기 양전기가 폭발하듯이 남성 여성이 붙어 가지고 사랑이 폭발하지요? 비둘기도 사랑할 때 `구구구' 하지요?

봄동산에 새소리가 번성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먹이 찾아 그래요, 사랑 찾아 그래요? 봄동산에 철새들이 지저귀며 뭘 하러 왔어요? 사랑하러 오지 않았어요? 사랑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새끼 치기 위한 거 아니예요? 새끼 쳐서 뭘 할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역사적인 과거 사랑, 현재 사랑, 미래의 사랑을 느끼고 가야 완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사랑의 인연을 갖추어야만 비로소 상 중 하 3점을 통하여 지상에 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본연적 하나님이 이상적 수평선에 접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3점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수직이예요, 수직.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여름이나 가을 하늘에 갑자기 동에서 검은 구름이 휘익 오고, 서쪽에서 검은 구름이 쑤욱 깔려 가지고 새까맣게 하늘을 덮게 될 때에 땅에 사는 사람의 기분이 나쁘오, 좋소? 일면 기분 나쁘지요. 그렇게 음침하지만 음양이 동해 가지고 딱 부딪치는 것입니다.

뭐가 여기 찌르나? 사람이 민감하지요? 조금 찔렸는데 알거든. 이거 엄마가 마이크를 잘못 끼웠네. 조금 기다려요. 이것 이상하지 않지요? 어머니가 싹 빼 주니까. 그래서 남자는 아내가 필요한 것이고, 아내는? 여자는 남자라는 것이 필요한 겁니다. 신랑이란 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여자를 년이라고 해도 나쁜 말이 아니예요. 남자들은 놈이라 해도 싫지 않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을 뭣이 커버하는 거예요? 사랑이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랑에서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무슨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참된 사랑입니다. 여러분 중에 자신 있게 `나는 참된 사랑의 부모에 의해 태어났다.'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은 싸우고 있어요. 두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이 그 가운데서 가지각색 사연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가지고 맞붙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형태는 갖추어서 사랑했지만 그 가운데를 휘저어 놓고 보면 어때요? 증류수는 천년만년 휘저어도 증류수예요. 그거 알아요? 증류수가 천년만년 휘젓는다고 더러운 물이 돼요? 천년만년 영원히 휘저어도 증류수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휘젓다 보니 이게 똥국물 같고, 시골에 가게 되면 못 쓰게 된 폐물들이 들어 있는 쓰레기통에 구더기 득실거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서 교류하는 데 있어서 증류수 가운데, 천년만년 깨끗한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야 되는데, 구더기가 득실득실하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냄새 고약한 그 가운데 휘젓다가 태어났다면 어떻겠어요? 오만가지 오물바가지 뒤집어쓴, 병균을 이어받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다고 생각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여기 온 사람들은 어떤 급이에요?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인간의 소원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몸이 완전히 하나님을 닮아서 참사랑의 남자와 여자로서,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 되고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 된 데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영원히 남성을 대표한 초점으로, 영원히 여성을 대표한 초점으로 초점초점끼리 하나의 플러스 구형이 되고 하나의 마이너스 구형이 되어 참사랑의 원칙에 있어서 우주가 상봉하여 폭발될 때에 천지의 진동함에 모든 전부는, 천하만상은 엄숙히 존중할지어다! 아멘! 우리의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사랑의 님이 나타났소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 태어났느냐 이 말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역사를 지녀 가지고서 뭐 잘살겠다고 휘젓고 다녀요? 거기에 우주가 협조하겠어요, 우주가 가는 길을 막겠어요? 천운이 가로막아요. 거룩한 천국에 못 가게 막는 것입니다. 이런 운명에 태어났다 할 때에 내 자신을 청소해야 할 숙명적인 과업을 누가 책임져 줄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운명이 아니예요. 숙명적입니다. 숙명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것은 숙명적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을 변경할 수 있어요? 나라 이름은 바꿀 수 있지만, 다른 모든 것은 바꿀 수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사실은 숙명적이예요. 변할 수 없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증류수와 같은, 천년만년 휘젓더라도 하나님이 `됐다' 할 수 있는 사랑의 화신체 된 남성 여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으로 합덕이 되었으면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손자 손녀를 봤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어요. 그랬다면 그 남성과 여성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가졌을 것입니다. 참사랑을 같이 가졌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동급적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과 마찬가지의 동급적 생명이요, 하나님의 핏줄과 마찬가지로 동급적 피라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합해 가지고 자녀에게 합류되어 혈통을 전수했다 할 때는 그는 하나님의 피의 대신이요, 하나님의 피의 상대요, 하나님의 생명체의 상대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이니 하나님의 피가 끓고 생명이 동하고 사랑이 폭발되는 데서 손자를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할 때에 그들이 지옥 가겠어요, 하나님 편에 있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하나님께서 손주를 못 품어 봤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에 악마의 생명이 뿌려지고 악마의 피가 연결돼 있어

오늘 제목이 뭐예요?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는 맨 나중, 인류 종말지경에 가서 만날 수 있어요. 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은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직접 머리가 연결돼 있지 않아요. 우리 인류 시조의 머리가 하나님과 직접 연결 안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뚱이에 두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두 사람이지요? 남편도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게 될 때 어떻게 물어요? 몸뚱이보고 물어 봐요? 양심적이냐고 하지요? 양심적으로 대답하라고 하지요? 양심은 그래도 수직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이 바라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의 빗방울이 이렇게 버티고 있는 혓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게 하나의 수직입니다.

문제가 큽니다.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닮은 사람이에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요? 그런 수작 하지 말라구요. 그런 수작을 해서 통할 것 같으면 문총재는 벌써 천국 백번 천번 만번 갔을 거라구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핏줄을 개조해야 됩니다. 악마의 사랑이 심어졌고 악마의 생명이 심어졌고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는 데 있어서, 사대부의 외동딸이 그 종 새끼하고 붙었다 할 때는 그 사대부의 딸이 종 새끼 것이 돼요, 어머니 아버지 것이 돼요? 사대부 집안 것이 돼요? 어때요? 종 새끼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영원한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영원한 소유권, 알겠어요? 그런데 이놈의 아담 해와가 종 새끼하고 붙어 버렸습니다.

문총재가 안 나왔으면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고, 억천만 년 이 땅 위의 악마의 왕권을 중심삼고 인류를 지옥으로 몽땅 멸망의 곳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니 이걸 격파해 가지고 해방하기 위하여 문총재를 보내 가지고 참부모 사상을 전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거짓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은 거예요. 그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혈통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어지느냐? 그것이 인간 몸뚱이의 어떤 곳에 있느냐? 그것은 남녀의 그곳입니다. 그렇지요? 남녀의 그곳이라고 해서 이상한 생각 말라구요. 내가 이런 말 하게 되면 참 기분 나쁘다구요. 어쩌다가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말을 해야 돼요? 인간의 근본인 이것이 못된 늪이 돼 가지고 사망의 늪이 됐으니 생명의 늪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늘 천성문을 다 닫게 해 버렸어요. 그것을 개천문으로 열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폭파시켜 가지고 해명하지 않고는, 그 끔찍한 전부를 알고 돌아서기 전에는 천국 못 가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자가 괴물입니다. 여자란 동물은 괴물이야! 기분 나빠하라구요. 오늘 여기에도 많은 여자들이 모였지만, 여자라는 것은 괴물입니다. 요사스런 것입니다. 왜? 천륜의 대업을 뒤집어박았어요. 하나님까지도 목을 빼다가 비틀어 가지고 땅에 박아 놓았어요. 하나님 자신도 빼려야 뺄 수 없습니다.

우리 몸뚱이에 악마의 사랑의 흔적, 생명의 흔적, 혈통의 흔적이 있음을 알아야 돼요. 우리 몸뚱이에 악마의 사랑이 첫번째로 점령했다는 사실, 이 몸뚱이에 악마의 생명이 뿌려지고 악마의 피가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옥 가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지옥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피를 흘리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피를 뽑은 것입니다. 금식하고 절제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해야 됩니다. 왜? 악마가 연결시킨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혈통권을 만우주에 팽창시켜 놓으면 구원섭리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몸뚱이를 지니고 태어났다는 사실이 본연적 창조이상권 내의 존속권을 이어받은 만물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미물인 곤충 새끼 보기도 부끄러워요.

사랑의 상대세계에는 제2, 제3의 상대를 용납치 않아

곤충이 짝을 지어 사랑하기 시작한 데에 제3자가 끼어들어서 사랑하는 것을 환영해요? 새들도 보라구요. 짝을 지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둥지를 틀게 되면, 제3자가 에미 애비라 해도 물어뜯어요. 한배 형제가 와도 물어뜯어 버립니다. 그것은 사랑을 대표한 상대세계에는 제2, 제3의 상대를 용납하지 않는 것이 절대원칙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의 남편에게 제2, 제3의 여자 오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해요, 안 해요? 얼마만큼 안돼요?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죽어도 안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가 잘났다고 해 가지고 명성 떨치고 학교시대에 미의 여왕이 되어 큰소리치고, 지금은 시집 잘 가서 잘살고 오만가지 오색 보석으로 꾸며 가지고 돌아도 보석, 서도 보석, 앉은 의자까지도 보석, 모든 전부가 휘황찬란한 자리에서 왕녀와 같이 사는데 양쪽 손가락 스물네 마디마다 반지를 끼고 엄지손가락 두 마디씩 해서 스물여덟 가지 반지를 다 끼고도 목에도 끼고 발가락도 끼고 `아이고 좋아' 하면서 남편이 와도 이것을 다 벗어 놓고는 상처날까 봐 이러고 있는 것을 남편이 보고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것 남편 좋으라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조그마한 다른 여자가 남편 뒤에 따라붙었다 이거예요. 남편이 문 앞에 올 때까지 모르고 보석반지 보고 좋아하다가 남편을 품으려 하는데 뒤에 여자가 있다 할 때는 `아이구, 보석반지 깨지면 안된다!' 하면서 후퇴해요, `이놈의 간나!' 하며 후려갈겨요? 한번 말해 봐요. 보석이건 뭣이건 똥만큼도 여기지 않고 `이게 다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타고 앉아 가지고 보석으로 단장한 다리로, 손으로 멱살을 잡고 뉘시깔을 빼고 싶잖아요? 오만가지 진탕 누더기 바가지 만들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그게 좋은 마음이에요, 나쁜 마음이에요? 좋은 마음입니다. 사랑을 절대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시위의 마음이에요. 사랑을 위해서는 악착같은 마음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자분들. 여긴 왜 여자들이 없나? 이 앞에 좀 있으면 좋을 텐데, 얼굴 넓적한 김진문이 아내밖에 없구만. (웃음)

목걸이고 반지고 팔찌고 뭣이고 `이 자식아!' 하며 후려갈기고 난동이 벌어져요, `거룩한 내 보석 사랑할지어다!' 그래요? 뉘시깔이 독사 눈보다 더 무섭지요. 입술은 바들바들 떨고 거기에 루즈까지 칠했으니 그게 얼마나 무서워요? 손도 아귀발톱처럼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다고 그것을 막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너 잘한다!' 하겠나, `얘야, 그만둬라!' 하겠나? 어떨 것 같아요? 너 잘한다 하기 때문에 마음이 그렇게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한 사람만 미운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3대를 가서 못살게 상처를 내고 싶다는 거예요. 죽자 살자하며 키워 온 자기 아들딸, 이놈의 돼먹지 않은 피를 받은 자식까지도 전부 다 미워지는 거예요. 전부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난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으니 한번 물어 봐야겠구만. 그럴 성싶소, 그럴 성 안 싶소? 여자들이 대답해야 말을 하지요. 앞으로 남편이 그렇게 되면 그보다 더해도 괜찮아요. 만약에 홀뚜기를 뽑아 버렸다 하더라도 괜찮아요. 뭐 홀뚜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돼요. 그걸 평안도 말로 홀뚜기라고 해요. 그걸 뽑아 버렸다 해도 고소할 수 있어요? 법정에 가서 남자가 고소할 수 있어요? 그만큼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하는 여인은 절대 심판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말해도 우리 어머니한테 기합받으면 나 꼼짝못한다구요. 당신이 누구에게 가르치더니 본인이 그랬다 하게 되면 죽어도 감수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랬다면 어머니 눈치보고, 내가 바람을 피웠다면 얼마나 어머니 눈치를 보겠어요?

양심적으로 참사랑의 본향 땅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종교

여러분의 몸뚱이는 누구의 열매예요? 악마의 사랑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조상이 악마와 더불어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모든 후손이 악마의 소유권이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었더라면 우주를 사랑권 내에서 소유하고 편답하고 우주의 주인으로서의 당당한 권위를 갖출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종 새끼와 붙어 버림으로써 이것을 모두 상실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힘든 것입니다.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왕자도 자기와 약혼했던 공주를 빼앗겼다면 그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걸 풀어 줄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내 생명 열 개를 희생시켜서라도 돌아가고 싶은 그 마음이 아무리 간절해도 그건 불가능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악마의 사랑의 혈족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악마의 몸뚱이를 천번 만번 개죽음을 시켜서라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동서남북 360도 모든 면에서 찢기고 죽는다 하더라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길을 취하고 싶어하는 본성의 호소는 억천만세 지금까지 나를 해방하라는 거예요. 양심세계에서는 해방하라고 그럽니다. 네가 갈 길이 있어? 양심적으로 찾아가야 돼! 본향 땅에 돌아가야 돼! 이러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이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또다른 구원의 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은 고장난 것을 고쳐 주는 것을 말하지요? 급살맞아 죽을 자리에서 병원에 들어가서 살아나면 구원받았다고 하지요? 그렇지요? 고장났어요. 무슨 고장? 참사랑을 뒤집어엎고 거짓 사랑을 이어받았어요. 사랑에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랑의 본연적 블루프린트, 본연적 사랑이 뭐냐 하는 것을 몰라요.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려 줌으로써 이제 참사랑이란 말은 알지요? 원리공부 다 했지요?

그러면 내 몸 마음을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이제 참사랑을 안 가지고는 통일할 수 없습니다. 나는 개인에서 떨어져 가지고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까지, 세계 말단에 와 있어요. 세계 끝에 서 있습니다. 여기는 벼랑의 끝, 사망의 세계예요. 오늘날 전세계는 지금까지 혼란 가운데 생사지권을 가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소망적인 그 무엇을 찾지 못한 무가치한 인간이 다 돼 버렸어요. 독수리는 썩은 고기도 좋아해요. 사체를 바라는, 죽어자빠지기를 바라는 독수리떼들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돌아가려면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참사랑의 본향까지 돌아가려면 천리원정 길입니다.

이것을 일시에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가 있다면 천세만세 감사하고 몇천만 번이라도 경배했을 것이고 내 입이 닳도록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런 기차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자동차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자동차 아닌 오토바이라도 있으면 좋겠고, 자전거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그런 것도 다 배워야 돼요. 그래서 종교 가운데는 자전거 종교가 있어요. 오토바이 종교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트럭 종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승용차 종교가 있어요. 비행기 종교가 있고, 요즘에는 제트기 종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초음속 제트기 종교가 있어요.

어떤 것을 탈 거예요? 자전거 종교? 자전거는 간단하지요. 쉽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애들도 태어나면서 배우고 있잖아요. 초음속 전투기 쉬워요? 만들기가 쉬워요?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힘든 만큼 빠르고, 귀한 만큼 그것을 타기 위한 파일럿이 되려면 그저 자전거 운전과는 달라요. 천신만고 사지백체에 수난의 절정을 전부 다 넘고 나올 수 있는 훈련된 사람 아니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먼저 몸 마음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자는 종교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교회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통일하자는 게 아니예요.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은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지만, 세계에 복음을 전파해 가지고는 오늘날 4대 종교문화권이 서로 싸우는 싸움판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 페르시아만을 중심삼고 종교전쟁의 위험성이 팽배되고 있습니다.

후세인 이놈의 자식이, 미국이 공격하는 날에는 유대 나라를 공격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어요. 만일 아랍권의 원수인 유대 나라를 치게 되면 유대 나라의 뿌리 되는 기독교의 대표국인 미국 부시가 여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회회교권과 기독교권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악마의 술수에 빠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이걸 말했어요. 공산주의가 무너진 뒤에는 회회교가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회회교를 수습하기 위해 남이 모르는 수난길을 거치면서 천신만고 끝에 회회교권의 영수들을 묶어서 종교연합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 공산주의 무너졌지요? 공산주의는 무너졌지만, 외적인 사탄세계는 무너졌지만, 내적인 사탄세계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어요. 내적인 사탄세계가 바라바권과 마찬가지예요. 종교권의 회회교예요. 이것은 유대교와 모든 종교의 좋은 점을 취하여 편성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을 대표하는 종교예요. 알겠어요? 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을 대표한 외적인 세계주의이고 이것은 노동자 농민을 대표한 모슬렘 흑인권입니다. 못사는 사람들의 종교입니다. 안팎의 종교, 이 두 종교를 문총재가 소화하지 않으면 통일의 세계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페르시아만 전쟁 때 내가 부시 행정부에 권고한 것이 뭐냐? 부시 자신이 미국 자체를 앞장세우면 큰일나는 거예요. 공산당끼리 싸우게 해야 돼요. 고르비가 미국 편에 서니 고르비를 내세워 가지고 쿠바의 카스트로, 리비아의 카다피, 북괴 김일성을 시켜 가지고 싸우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 하루에 2천5백만 달러가 소모되는 것입니다. 몇 배 돈을 주더라도 공산권을 묶어 가지고 그들의 병사를 사 가지고 김일성 병사, 카다피 병사, 카스트로 병사를 동원해 가지고 싸우게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거기에 유엔군이 대비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종교전쟁 벌어지면 백인은 이 지구상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들을 수 있는 거지요. 벌써 50년 전부터, 내가 설교집을 요즘에 참고해 보니까 50년 전부터 다 가르쳐 줬더라구요. 그러니 문총재 말을 함부로 듣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몸 마음을 통일시키는 것이 제일 급선무예요. 몸 마음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몸뚱이가 악마의 기지가 돼 있습니다. 마음은 본성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플러스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면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은 기지는 어디냐? 아담이 내적이라면 천사장은 외적이기 때문에 외적 분야인 몸뚱이가 악마의 기지가 돼 있어요. 또 다른 플러스가 돼 있어요.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때를 넘어가야 되고, 하나님 앞에 참소하는 악마를 제거시킨 후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사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해방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능력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원수에게 품겨 갔던 것을 갖다가 자기 아들딸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악마가 주관하는 세계에 종교를 세워서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는 돌감람나무밭의 돌감람나무를 베어 버리고, 그 자리에 메시아, 주인이 참감람나무로 나타나서 한꺼번에 돌감람나무를 다 베어 버리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이더라도 반대가 없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통일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을 한 것이 2차대전 직후예요. 그때에 재림주가 나타나는 거예요. 성경의 아마겟돈 전쟁이 뭐냐 하면 2차대전입니다. 앞으로 아마겟돈 전쟁이 나서 인류가 멸망해요? 멸망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전부 다 잘라서 접붙여야 됩니다. 핏줄을 달리해야 돼요. 알겠어요? 핏줄을 달리해야 된다구요. 악마의 소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뭐 양심적인 교수? 물러가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안 통해요. 뭐 대통령 짜박지? 안 통해요.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들도 하늘나라의 왕궁에 직행해서 못 들어갑니다.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혈통으로 오신 사랑의 구세주

그러나 예수님만은 핏줄을 전환했어요. 가인 아벨로부터 이게 바꿔치기라구요. 그래서 야곱과 에서에 있어서도 바꿔쳤다구요. 에서와 야곱이 있는데 리브가가 야곱을 협조해서 바꿔쳐서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어머니가 잘못해서 장자권을 뒤집어 바꿨으니 모자가 협조해 가지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성경이라고 해요? 그걸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문총재가 안 나왔으면 풀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서와 야곱이 쌍동이로 태어나서 형제끼리 바꿔치기 했지만, 40세 이전에 복중에서부터 바꿔쳐야 되는 것을 어떻게 해요?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까지 역(逆)으로 찾아 들어가서 바꿔치는 것입니다.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애기를 밴 것입니다. 거기에서 시아버지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애기를 밴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상징적 조건을 중심삼고 다말을 통해서 베레스와 세라를 밴 거예요.

세라가, 형 되는 녀석이 먼저 나오려고 할 때 손이 먼저 나오니까 빨간 실로 묶었어요. 빨간 것은 주님이 오게 될 때, 세상 끝 밑바닥에 들어가서 청산지을 수 있는 주님이 오게 될 때, 70년 간 사탄세계 공산당이 나타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은 세계사적 재림주형이에요. 스탈린은 폭력의 대왕입니다. 스탈린 시대에 1천5백만 명을 학살시켰어요. 문총재는 한 사람의 생명도 피해를 입히지 않고 사랑으로 교화하고 사랑으로 소화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일신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수억 수천만의 사람이 희생돼 가지고, 인류의 해방을 촉구한 섭리의 조상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편안히 밥먹고 살 수 없어요. 죄인 중의 죄인이요, 빚진 자 중의 빚진 자예요. 악마들의 세력권을 무너뜨리고 해방권을 찾기 위해서 예수님은 베레스와 세라가 다말의 복중에서 핏줄을 뒤집어 놓은 그 기반 위에 태어났어요. 여자의 복중에서 태어나면 전부 다 악마의 아들이라 주장할 텐데 복중에서부터 핏줄을 정복하고 성별시켜서 태어난 분은 예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핏줄을 통해서 다말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이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예요. 마리아도 어머니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지요? 그 다음에 자기 남편 요셉을 속여 가지고 가서 애기를 뱄지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해서 타락됐으니 탕감복귀 원칙이 그래요. 약혼시대에 천륜을 배반했기 때문에 마리아는 다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자궁에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대를 존중시하는 마리아에 있어서는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서 내 일신이 죽더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유대법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맹이에 맞아 죽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은 다 생명 바칠 각오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애기를 뱄는데, 그렇지만 예수님이 복중에 있을 때 사탄이 내 혈족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역사적으로 탕감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성경에 왜 잡스런 것이 들어가 있는지. 이걸 풀려니까, 잡된 역사를 풀려니까, 양면적 기준에서 왼쪽을 제거하려니까, 형제의 자리에 서야 되고 부자의 자리에 서서 청산지을 수 있는 길이 죄악된 세계와 더불어 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도 그래서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마리아 복중에 예수를 밴 것은 하나님에 의해 사랑을 맺고 시작한 것입니다.

뭐 독생자라구요? 예수 아버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영계에 가면 예수 아버지가 다 있는데, 뭐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동정녀가 성신으로 말미암아 잉태했다고? 수작 그만두라구요. 그럴 수 있으면 몇천 년 몇만 년 전에 동정녀 세워 가지고 예수 같은 사람 낳고 말 것이지, 구원섭리를 왜 50억 인류가 똥구더기 된 다음에 구하려고 해요? 한두 사람 있을 때 전부 다 구원하면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어디 있어요?

예수만은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된 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인간세계에 접붙이는 데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라고 했어요. 사랑의 줄을 타서 하나님의 사랑 앞에 맏아들이라고 했어요. 또 신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신랑이라 했어요. 형제라고 했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예수만이 왕 중 왕이요, 구세주 중에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적 기원을 복귀하는 천지의 대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갖춘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랑의 구세주라는 거예요. 뭐라구요? 예수는 사랑의 구세주입니다.

문총재 외에는 재림주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은 이미 나 있어

불교 믿고 유교 믿는 것 다 좋아요. 그러나 가 보라구요. 혈통을 맑게 바꿔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하나님이 있는 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가 통일됐던 것을 미국이 몰랐어요. 나를 모셔다가 이 일을 처리했으면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편답해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들을 제껴놓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멋진 사나이인데, 오늘날 70이 돼서야 그걸 다시 찾아왔어요. 45년 동안 4백년 역사를 재탕감한 거와 마찬가지로―내가 4백 년을 살 수 없거든요.―40년 이상 역사적인 재탕감노정을 걸어 온 것입니다. 파란곡절을 한 몸에 품고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 피눈물을 쏟아왔어요. 하나님이 이 땅을 구원하기 위해 피눈물을 흘린 거와 마찬가지로 문총재 몸뚱이는 화살 자국도 많고 사탄 참소의 한의 자국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요.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했지요? 여기 잘났다는 녀석들 지금 와 가지고 문총재 말 듣고 `문총재님, 문총재님.' 이러는 패들도 옛날에 다 나를 반대한 사람들이에요. 내가 그 반대를 다 자연굴복시켰습니다. 미국을 자연굴복시키고 소련을 자연굴복시켰어요. 김일성이 1987년 2월달에 고르바초프에게 가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하고 일본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어요. 이들이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서 조사 중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내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생명을 얼마나 많이 내놓은 줄 알아요? 여기 참석한 잘났다는 사람들, 당신들 생명 한번 내놔 봤어요? 인류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지성인들과 모든 위정자들이 말하기를, 주님이라는 분이 구름 타고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왜?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공산주의를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주님이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을 할 거예요? 공산당 없애는 거예요. 또한 민주세계가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으로 주님이 온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문총재 외에는 재림주가 될 수 없다 하는 결론을 자유세계는 이미 다 내리고 있습니다. (박수) 여러분 자체들이, 지금까지 한 생애노정에 자기 멋대로 살던 패들이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참부모가 싸구려예요?

인류역사를 2억5천만 년으로 잡아요. 창세 이후 2억5천만 년 동안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인류 대신 뿌린 개척자의 선두자가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고역과 수난길을 창세주 앞에 남겨 놓고 뻔뻔스럽게 자기의 일가를 데리고 내 재산을 보호하고 살 수 있어요? 없다구요. 물질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내려왔으니 이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물질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은 악마의 계승자예요. 본래의 소유주는 하나님이 돼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소유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에 진정한 사회주의시대….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 미국 같은 데서도 세금으로 75퍼센트 다 받아 가요.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체제예요. 돈이 있어도 돈을 마음대로 못 하지요? 자식이 있어도 자식을 자기 마음대로 못합니다. 자식이 바람잡이가 다 되었어요. 죽일 것밖에 없어요. 유대교가 예수를 잡아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역사를 통해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잡아죽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구, 저놈의 자식, 낳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하는 부모의 탄식의 함성이 끝날에 온 천지에 꽉차게 됩니다. 왜? 오늘날 하나님의 아들을 피살시켜 가지고 나온 그 후계자의 일족에 있어서 그 재산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역사적으로 기독교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그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차라리 태어나지 않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다음 자기 여편네, 아내를 믿을 수 있어요? 결혼한 부부라는 것을 끝날에 가서는 공인하지 않아요. 왜? 천사장의 사랑으로 시작한 것은 끝날에 다 헤쳐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세계적 대표국이지만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회 잃어버리고 교회 잃어버리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잃어 버리고 남편 잃어버리고 아내 잃어버리고 아들딸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주의인 이것이 낙원에 있어서 천사장 자리예요.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에 귀화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앞에 제어를 받고 하나님 앞에 제어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독단신으로 절망의 비애에 빠져서 탄식하는 검은 구름 가운데 싸여 가지고 지옥의 한 쪽으로 떨어져 가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청산할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이게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를 욕하지 말라구요. 우리는 피를 바꿔 왔어요. 피를 바꾸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 생명을 다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역설적 논리로 성경은 가르쳐 주었어요.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통일교인들은 다 생사를 개의치 않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던 것을 싸워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어 이제는 문총재가 천하에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들이 옛날에 반대받던 자기 아들딸 손자를 가문의 보배로 칭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대한민국의 보물로서 5천 년 역사 가운데 단 한 분, 하늘이 보내 준 귀한 아들로서 칭찬받을 수 있는 함성이 동서에 전부 비등하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는 것은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내 손 아니면 안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은 무엇 갖고 하느냐? 참사랑, 본연적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탕감법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좌우를 하나 만들기 위해 통일적 부모를 찾고 가인을 사랑해야

오늘 제목이 `나를 중심삼고, 좌우 혹은 선악 관계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인데, 맨 나중에 가서는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 이것을 붙들어야 됩니다. 두익사상 반대는 분열사상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은 분열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싸움을 하면서 분열됐던 것이 통일돼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 분열의 출발이 분열적 부모시대로 시작했으니 이제는 통일적 부모를 찾아야 되지요? 통일적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좌우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두익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상대적입니다. 부모가 좌우를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180도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총재가 미국을 위해서 활동하면서 우익에 전념하던 시대를 벗어나서 지금은 소련을 구해 주기 위해서 모든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왼쪽이 바른쪽에 왔다구요. 미국에서는 내가 감옥살이했지만 소련에 가서는, 원수의 본거지인 모스크바에 가서는 왕중 왕의 대접을 받았다구요. 대통령궁으로 직행하는 도로를 경호차량이 사이렌 울리면서 가는데 신호등이 어디 있어요? 회의장에서부터 일시에 쭉 달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 때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좌우를 묶는 거예요. 소련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과 위성국가의 당수들, 7개 국 당수와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 58명을 모아 가지고 미국에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하겠다고 하니까 미국 조야의 행정처와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 50개 주의 상하의원, 잘났다는 사람들이 서로가 참석하겠다는 거예요. 내 승락을 받지 않고는 마음대로 참석 못 해요. 이래서 380명이 모여 가지고 굿을 했다구요, 굿을. 굿 알지요? 소련 놈, 미국의 잘났다는 놈들이 이렇게 되니까 국무성의 국장급 여섯 사람이 뛰쳐나오고, 시 아이 에이(CIA) 국장급 다섯 명, 백악관 정보국 국장급이 와서 이거 큰일났다고 야단이에요. 큰일나기는 뭐가 큰일나?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마음대로 대접하던 자식들 한번 맛좀 봐라 이거예요. 소련 사람이 와서 감동해 가지고 다 돌아서는 것을 볼 때 큰일났거든요. 문총재 반대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 넣은 것을 어떻게 청산짓는 거예요? 그걸 청산짓지 못하면 못 따라가는 겁니다.

소련 연방정부에 15개 공화국이 있어요. 1월 15일 이후에는, 거기에 열 명씩 해서 15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2월 초에는 소련 연방정부의 대의원(국회의원) 150명, 미국에서는 상하의원 150명을 선출합니다. 똥개 같은 것들은 다 빼는 거지요. 그들을 선발하는 데는 고르바초프로부터 옐친하고 전부 의논해서 빼야 돼요.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좌우를 엮었어요, 못 엮었어요? 명년 7월까지 3천 명을 교육합니다. 이미 1천1백 명의 대학교 수재들을 교육했어요. 여기에 교육받기 위해서는 4대 1의 경쟁을 뚫고 오는 거예요.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가운데 4대 1의 시험을 거쳐 가지고 빼와요. 소련의 영재들 3천 명만 하게 된다면 80개 도시의 350개 대학의 영재가 내 손안에 들어와요.

밤중인 줄 알라구요, 이 교수들! 교수 간판? 내가 교수 간판 그리워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런 영광의 한때에, 내가 행보하는 그 자리에 같은 동급의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천신만고 있는 정력을 다 쏟고, 있는 참사랑의 봉사와 희생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갚은 것이 뭐예요? 돈이 많아서 임자네들 데려다가 그러는 줄 알아요? 나는 빚지고 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역사의 빚쟁이 중에 대표적 빚쟁이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 가요?

여기 통일교회 교역장들 미국에 못 가 봤어요. 가인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잘났다고 하는 사람 사랑해야 되겠기에 먼저 보내는 겁니다. 여기 있는 중고등학교 교장들, 내게 다 빚지고 있어요. 갚아라 이거예요. 문총재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갚아야 되고 인류 앞에 갚아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사랑의 길 앞에 빚을 졌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앞에 빚을 졌으니 그 사랑의 마음 앞에 갚아야 합니다. 그 빚을 나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것인 하나님에게 갚고 인류에게 갚으라는 것입니다.

남북이 분열돼 있는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남한 사람은 북한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가인을 사랑해야 돼요. 가인을 사랑하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편을 희생시켜 가지고 제일 원수의 자식을 구하려는 전통의 역사를 섭리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섭리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도 우리들은 가인을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도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면서 원수인 로마 병정을 대해서 `저들이 행하는 죄를 저들이 알지 못하니 저들을 용서하시옵소서.'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가인의 아들딸, 가인의 에미 애비, 가인의 군주를 사랑하지 않고는 해방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길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오랜 역사를 누가 알아야 풀지요? 하나님은 영원히 모르는 거예요. 체(體)가 없어서 활동 못 하던 것을 문총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풀어 주니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대(교회ㆍ나라ㆍ세계) 축복을 받고서야 지상과 천상에 연결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문총재와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 생명권과 하나님의 혈통권을 전수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타락한 만민은 축복을 안 받으면 입적이 안돼요. 여기 있는 사람 전부 다 뭉뚱그려서 누구나 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입적하는 데는 어떻게 입적해야 되느냐? 본래는 출생시대부터 입적해야 돼요. 여러분은 오늘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에 입적했지요? 아무날 아무곳에 아무개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로 태어나 아무개 장녀면 장녀, 차녀면 차녀, 장남이면 장남, 전부 다 이름을 가지고 입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히 대한민국 백성이 되는 거지요? 여러분이 하늘나라 백성이 됐어요? 됐어요, 안됐어요? 어림도 없어요.

통일교회는 교회 안에서 축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결혼할 때는 만국만세가 환영하는 결혼이었어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안에서만 축복받아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교회 내에서는 환영받았지만, 교회 외부에서는 `문총재 미친 녀석. 문총재 앞에 축복받는 것은 망국지종이다!' 하면서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반대 환경에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축복도 복귀예요. 교회 내의 축복, 남북통일 된 후의 축복, 세계통일 된 후의 축복, 3대 축복을 받고서야 그 축복받은 모양살이가 지상과 천상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연결될 때 사랑의 레일이 딱 들어맞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의 민족이 달리게 될 때 이 레일을 통해서 천국까지 쭉 갔다가 마음대로 나올 수 있는 레일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무슨 레일이에요? 참사랑의 레일입니다.

잘났다면 다야? 임자들 앞에 내가 욕먹고 못난 놀음 해 왔어요. 똥구더기 같은 녀석들, 이것들을 똥구더기같이 취급해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천년만년이 아니라 순식간에 복귀해 주고 해방시켜 주겠다는 게 내 마음이야. 이런 놀음을 해온 내 간판부터 보라구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 그거 뭐예요? 그게 정치하는 녀석들이 해야 되는 거지, 종교 지도자인 내가 해야 하는 거예요? 정치에는 마음이 없어요, 몸뚱이는 있어도. 분열적 투쟁만이 남아 있습니다. 대통령의 권위를 빼앗기 위한 투쟁만이 남아 있어요. 이런 악당들은 망해요. 빨리 마음의 자세를 갖춰 구국적인 결속운동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살아 남기 위한 전통을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망국지현실을 직시해야 돼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대책이 무엇이냐? 어디에 뿌리박아야 되느냐? 종족이 아니예요. 가정입니다. 타락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남자 여자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나라가 아니예요.

민주ㆍ공산세계를 통일해서 영계ㆍ육계 장자권 복귀를 다했다

선생님은 이곳에 찾아오기 위해서 사탄세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돌아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섰어요. 영계 육계의 장자권복귀를 다 했어요. 지금부터는 지상을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는 미국이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소련이 나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선물로 시계를 하나 줬어요. 그리고 `당신이 어려울 때는 이 시계를 차라. 이것이 문총재가 가르치는 기도방법이다.' 했어요. 어디든지 차고 다니면서 그 대회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에게 기도하라고 했어요. 문총재가 준 귀한 선물인데, 문총재 말이 `어려울 때 이 시계를 차고 문총재와 한마음이 되면 어려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 이거야. 보라구요. 지금 다 망할 줄 알았지요? 틀림없이 고르바초프는 그 시계를 차고 대회에 나갈 때마다 시계를 보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니까.

노대통령이 이번에 소련에 가서 환영받고 그런 것도 그게 누구 은사인지 모르고 있어요. 갔던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문총재에 대해 물어 봤더라면 전부 다 존경한다고 찬양했을 거라구요. 소련의 영웅같이 지지하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중공에도 마찬가지예요.

중공에 왔다 갔던 렉설트라는 사람이 네바다주의 상원의원인데, 부시 대통령이 임명받기 전에 이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내정돼 있었어요. 그를 내가 만났을 때 `얘, 이 녀석아. 네바다주는 도박장이 있기 때문에 마피아 패들이 웅성웅성하는 곳이다. 만약 네 부하 가운데 마피아하고 사진찍은 것 한 장만 있으면 너는 추풍낙엽이 되는 거야. ' 그래 가지고 부시에게 양보해서 부시가 대통령 된 것입니다.

부시는 내가 때려잡으려고 한 녀석입니다.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부시가 17만 불 탈세혐의 둔 것을 전국적으로 신문에 내서 때려눕히려 했어요. 나오자마자 작살을 내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사정사정하고, 렉설트가 와서 사정하기 때문에 그냥 두었지. 그 대신 제1조, 제2조,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한국에서 철군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보호무역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겁니다. 그게 다 비화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사실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앞잡이들 보고해 보라구요. 아무리 보고해도 저 본부에서 지령이 안 내려오는 것을 보면 사실이지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이번에 당수 짜박지들 한번 만나자니까 `아, 문총재 뭐 어떻고….' 이 자식들, 너희들이 나를 찾아와도 안 만나. 미국의 당수 해먹던 녀석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레이건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안 만나요. 왜? 내가 아직 천하를 통일 못 했어요. 이제부터 한번 하자 하면 내가 국회도 출입할 거라구요. 우리 쫄개새끼들, 제일 못난 절름발이들만 한 열두 명 데리고 갈 거예요, 병신 짜박지들만. 어떻게 하는가 보게 말이에요.

요사스런 사회환경에서, 풍파도 다난한 환경에서 모든 주변의 총사격, 집중사격을 받고도 살아남은 사나이입니다. 오늘날 고르바초프의 자리가 문제가 아니고 부시 행정부의 자리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이상의 어려운 자리를 다 극복해 나온 사람입니다. 누구의 보호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싸, 모를싸? 동부지역의 잘났다는 사람, 나하고 말해 보자구요.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도 내가 지금 누구 오라 하면 다 와요.

1983년에 있은 과학자대회 때만 해도 그래요. 그 세계에 저라는 녀석들인데도 11월 28일 대회 끝나고 12월 2일 돌아가기 전에 `뒤로 돌아 김포공항 착륙! 내용은 몰라. 와 보면 알아!' 했는데, 그때 세계 82개 국의 아카데미 지부의 장들을 전부 다 오라고 했어요. 무슨 명령이라구? 얼마만큼 문총재 믿나 보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김포공항으로 전부 날아온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뭐? 한국 교수들? 내가 한국에 제일가는 대학을 세우는 거예요. 이 녀석들, 못사는 집 새끼들은 노동자가 돼 있는데 자기들은 잘산다고 해서 자기 아들딸은 외국에 유학시키고 출세시키려고 하지만, 그거 전부 다 행동하는 것을 보면 똥구더기들이야.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반협박이야. 협박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충고예요. 한국 사람이 안 하면 내가 일본 사람 데려다가 한국을 통일할 거예요. 지금 일본 사람들 와 있지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요. 이제 내년 8월달이면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데 그 가운데 일본에 5만 명, 한 2만 쌍이 될 거예요. 4만 명을 한국에 투입할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들을. 임자네들한테 신세 안 져요.

미국 국방성의 퇴역한 장성급들이 3천5백명이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 미국 전국에 큰 회사의 장이 돼 가지고 날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알고 나서는 문총재 보호하자는 운동이 벌어졌어요. 문총재 혼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 투자하고 있으니 제발 협조하게 해 달라는 거예요. 아니야! 지금 협조받게 되면 너희들이 협조해서 미국이 구원받았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때 이란문제라든가 레이건 행정부의 군수물자 판매로 말미암아 문제돼 가지고 레이건이 모가지가 걸려서 춤출 때 그거 배후에서 내가 코치했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대한민국 정부에서 해먹는 녀석들이 나하고 의논했으면 이렇게 만들어 놓지는 않았을 거예요. 곽정환이는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응? 대표로 섰으면 대표로서 행동을 할 줄 알아야 돼.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면 망하지 않아

본론으로 돌아가서 결론짓자구요. 여러분 자신의 주인은 여러분이 아니예요. 누가 주인이냐? 여러분은 누가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여러분이 마음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그러나 마음은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 자리에 있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몸뚱이 앞에 유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망하지를 않아요. 몸뚱이는 직장에 가게 되면 돈, 회사 법규를 속이고 나라 법규를 속이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대한민국 국세청에서 요전에 1년 반 동안 통일교회 전체를 조사했어요. 1년 반 동안 조사한 후에 그들이 공동회의 한 결과가 뭐냐? 통일교회 문총재는 정직한 사람이다, 애국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왜? 조사하고 나서는 자기들이 무릎을 꿇은 거예요.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알고 보니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더라 이겁니다. 통일교회 간부의 집에 가 보라구요. 부모님 사진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지패 만들어 놓았어요. 뭣 때문에? 나라 때문에. 이 사람들을 무시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애국자로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환고향하는 그 자리에 누더기 옷을 입었다고 누더기 거지로 취급할 수 있어요? 그 꼴이에요. 나라를 위해 만신창이가 돼 있습니다. 피골이 상접해 있어요. 거지 사촌이 돼 있습니다. 거지로 취급해 보라구요. 교수들, 미국에 연수갔던 양반들, 내가 그 아들딸을 앞으로 두고 볼 거예요. 나라 사랑하라고 보냈지 자기들 여행하라고 보낸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공짜로 받았지요? 문총재는 이 원리를 찾기 위해 얼마나 만신창이가 되고, 하루에 열두 시간 열네 시간 기도한 것이 몇 년이 계속됐어요. 그 비참한 모습을 여러분이 알아요? 무한한 가치의 내용을 갖춘 이 말씀이 여러분 앞에 거지 발싸개만큼도 취급 못 받았어요. 원리강의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출세 못 한다고 몇 번이고 당부했지요? 이번에 와서 원리강의 할 줄 모르는 교구장 교역장들은 전부 다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그저 보리밥 먹고 가난한 생활하면서 전부 다 할 수 없이 지구에서 교육하고 수련시키면서 강의만 하는 사람들 그 동안 비참했지요? 이번에 전부 다 교구장으로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회사 갔던 녀석들은 앞으로 쓰레기 되는 거예요. 과거지사를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에미 애비가 집 가지고 잘산다고 하는 것들, 그거 자기 것이 아니예요. 하늘 앞에 다 바쳐야 돼요. 부모님이 소유가 없어요. 그러니 부모의 아들이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지금도 내버려두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여편네 끼고 뭐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아프다고 해도 앞세우고 다니는 겁니다. 부모는 공적인 입장이에요. 고달프다고 해서 누워 쉴 수 없어요. 그런 면에서 폭군과 같아요. 폭군과 같은 것은 왜 그러냐 하면 가문을 세우기 위해서예요. 악마의 침해가 사방으로 둘러싸인 것을 알기 때문에 포위망을 극복해야 돼요. 뚫고 나가고 넘어가야 됩니다.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생활을 지금까지 해 왔어요.

문총재는 모든 것에 백전백승

이제는 다 넘었어요. 가정의 울타리를 헐어 버리고 종족의 울타리, 민족의 울타리, 국가의 울타리…. 내가 남북총선 한다고 했어요. 옛날 같으면 안기부 통해 가지고 별의별 것들이 이적단체라 해 가지고 모가지 치려고 했을 거라구요. 내가 미리 다 통고했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지금은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한 자리, 형제지권에서 내가 지시하게 돼 있습니다. 딱 딱!

당수들한테 가서 내가 면접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다 만났지?「예.」`반대할 거야, 환영할 거야?' 하니까 환영한다고 대답했어요. 이제는 반대하게 안돼 있다 이겁니다. 너희들이 힘센가, 하늘이 힘센가 하는 것을 판정해야 할 역사적인 엄연한 시대가 우리 눈앞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결지을지는 여러분은 모릅니다. 오로지 문총재의 지시에 따라 가지고 행동하는 것만이 결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대통령도 모릅니다.

여러분, 동의대사건 수습한 게 누구예요? 나예요. 내무장관은 도망가려 하고 대통령이 절대 반대했지만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가야 되는 거예요. 두 번 만나는 사람이라면…. 협박공갈이 아닙니다. 역사를 풀어 가지고 볼 때 천지의 대도가 이러니 초점에 놓여 있는 한국 운세가 세계운명의 저울추와 같은데, 요 한 눈금의 차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행동만이 나라의 소망입니다. 그런 놀음을 누가 했느냐? 내가 했어요. 학생들 문제 문총재가 수습했습니다.

노동조합문제도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즉각적인 처리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전부 다 처리했어요. 문총재의 지대한 공헌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선생님 대단하지요? 여러분은 누구 닮았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하지요? 호랑이 새끼 닮고 사자 새끼 닮아야 돼요.

우리 선교사는 못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데는. 동남아시아라든가, 저 아마존 정글 같은 데까지 선교를 나갔습니다. 그런 나라가 통일교회를 환영해요? 얼마나 천대받은지 알아요? 30퍼센트가 감옥 갔습니다. 기가 차지요. 감옥생활 다 했습니다. 가서 살해당한 사람도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 운세를, 세계의 천운이 헤쳐진 것을 전부 몰아 가지고 한국으로 몰고 온 것입니다. 천신만고 비애와 곡절의 과정을 거쳐서 승리적 패권을 쥐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비자 같은 것도 3개월입니다. 그 나라 대사들도 미국 대사관이나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과 관계를 다 맺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 사람들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3개월씩 연장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3개월에 나갔다 와야 됩니다. 나가게 되면, 국경은 대개가 험한 산이 아니면 강입니다. 남미 같은 데는 즐비한 벌판입니다. 강을 건너야 되는데 악어떼가 득실득실합니다. 사람 둘도 삼킬 수 있는 5미터 6미터 되는 악어도 수두룩합니다. 밤에 그 강을 헤엄쳐 건너갔다가 일주일 있다 와야 또 비자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저 소련 위성국가와 소련에 들어가서 선교사들이 지하운동하다가 사형당한 사람도 있어요. 그 통고를 받고 밤을 지새운 선생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그런 동지들이 6대주에 피살을 뿌려 가지고 이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편안히 잠잘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주인을 못 찾은 거예요. 이제 그 뜻을 알았으니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민주세계에다 다 갖추었습니다. 일본을 비롯하여 독일의 과학기술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독일의 과학기술청에서 우리가 4대공장 샀다고 얼마나…. 수억 불 손해났어요. 지금 미국에 투입한 돈이 수십억 불입니다. 이 돈 갖다가 불쌍한 한국을 잘살게 했으면 좋은 집 짓고 벤츠차 같은 걸 만들어서 편안히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모르게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이것을 갚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만세만국이 이 뜻을 알고 알아 모시게 될 때는 자기 국가 전체 지도자까지 있는 정성과 생명을 다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전통이 세계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본향의 조국강토, 신앙의 조국이 되는 한국동산, 한국강토는 복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김일성이한테 유린당하고 온갖 잡놈들에게 유린당한 것을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됩니다. 누구 명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을 따라서 문총재 명을 거쳐 여러분들에게는 3단계 명령계통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것을 지시하고 명령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느냐? 아닙니다. 있어요. 왜? 백전백승 장군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패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될 거예요?「승자가 되겠습니다!」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승자가 되라 이겁니다. 그러려면 악마의 플러스가 돼 있는 이 몸뚱이를 여지없이 깔아뭉개야 됩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이 몸뚱이가 언제나 `야야, 선생님 말씀은 깎아서 들어라!' 그러지요? `남들은 다 못난 녀석들이니 그렇지, 학교를 버리고 대학을 버리고 무슨 전도야?' 그러지요? 요 간나들, 여자들 말이에요, `당신, 대학원 나와야 됩니다!' 하지만, 대학원 나온 녀석들 결혼시켜 주고 출세시키나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책임한 거예요? 말한 대로 하는 사람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때가 되는 날에는 서릿발이 내릴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하는 겁니다.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ㆍ참스승ㆍ참주인 사상

자기가 자기 주인을 찾으라 이겁니다. 네가 네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자기가 주인 안돼 있지요? 몸 마음을 치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몸 마음을 치리할 줄 아는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둘이 하나가 되어 가정을 치리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치리할 뿐만 아니라 종족을 치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종족까지 치리해야 됩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선생님은 세계까지 치리해요. 하늘땅까지 치리하는 책임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다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전수한 힘과 배경의 능력을 중심삼고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보장 밑에서 특권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러니 냅다 밀어내라는 거예요. 천 집이 있으면 천 집을 하루 저녁에….

일본에서 경도의 공산당과 싸울 때에, 430명이 15만 명하고 싸웠습니다. 그때에 15만 명을 서릿발이 되어 전부 다 잘라 버린 나입니다. 그래서 경도의 좌익 도지사의 목을 자른 게 나예요. 동경의 미노베 도지사를 목 자른 게 나예요. 180개 도성의 시장들을 목자른 게 나였어요. 한국의 이 녀석들은 1970년대 일본 따라간다고 하는데, 일본의 공산당을 누가 망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는 한국 차례입니다. 작년에 손을 대 가지고 고개를 넘어섰어요.

그래서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줄 아는 겁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김일성이가 침투할 수 있는 최고의 씨름판입니다. 총선거라구요. 김일성이도 이제는 할 게 없습니다. 소련도 그것을 원하고 중공도 원하고 미국도 원하고 일본도 원해요. 일본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한국이 둘로 계속 갈라져 있기를 바라고 있는 겁니다. 내가 그걸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자민당을 통해서. 통일교회 승공의원이 280명이에요. 공산당 같으면 이것을 다 말아 먹었지요. 알겠어요? 일본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 사상 앞에 홀딱 삼켜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저 사람들은 일본 나라까지 팔아다 선생님 앞에 바치려고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유럽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무리를 6천만 명, 1억3천만, 3억 명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망국지종(亡國之種)이 아니라 흥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만세의 함성과 더불어,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하나님이 군림해 가지고 축사할 수 있는 그 나라를 흠모하는 무리 앞에 장사치 같은 마음 가진 사람은 망해야 됩니다. 이용 안 당해요. 망해야 됩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협박으로 알고 받아들여요.

이번에는 전부 다 가정 집물(什物), 귀하다는 것을 다 팔아서라도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알겠어요? 내 물건, 내 아들딸, 자기 일신, 선생님이 가진 모든 재산과 아들딸과 일신을 다 제물삼아 왔어요. 그 배후의 사연을 모르지요. 그런데 여러분은 편안히 살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가 갈라져 있어요. 이것은 엄중한 세계사적 과제입니다.

김일성이가 거짓 아버지이지요? 사탄세계의 재림주예요. 알겠어요? 공산주의 주체사상이라고 하지요? 주체사상이라고 해서 그 3대요건, 속성이 뭐예요? 자주성, 그 다음엔?「의식성!」그다음엔?「창조성!」사람을 중심삼은 사상은 철학이 못 돼요. 철학은 본체론이 들어가야 됩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허재비 같은 김일성이 가지고는 안돼요. 그거 손바닥만한 북한만 통하지요. 문총재가 주장하는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ㆍ참스승ㆍ참주인 사상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위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약탈, 약탈, 약탈이지요?

나라의 주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두익사상을 존경해야

내가 자유당 때 이승만 박사를 후원한 사람입니다. 창당 당시의 다섯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공화당 때 박정희를 구해 준 게 나예요. 공화당 때의 사람한테 물어 봐요, 거짓말인가. 5공화국 때 삼청동 땅굴 같은 데에 엎드려 있는 전두환 대통령을 끌어낸 게 나예요. 노대통령도 그래요. 우리 한남동에 세 번씩 나 만나자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내가 안 만나 줬어요. 왜? 대통령 되게 되면 기성교회가 반대할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세상에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나라에 대한 관심 없고 나라의 밑바닥을 들여다보지 못해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구해요? 그렇게 신세져 놓고는 신세 갚을 줄도 모르는 졸개들입니다. 그 부하들은 꼭대기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요즘에는 지방에서 그런 냄새 맡은 모양이예요. 요전에 곽정환이 시켜서 들이대고 담판하라 했어요. `문총재가 외교무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판도를 닦은 기반과 너희들이 정보처를 통해서 보고받은 것과 비교해 봐라. 천양지판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문총재를, 통일교회를 반대해? 큰소리 할 수 있어? 이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 창구를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누군지 모르지요? 대통령이 전화해 가지고 `야, 너 이제 문총재의 창구가 되는 거야!' 하는 겁니다.

이 똥개 같은 무식하고 무지한 것들을 살려 주려고 밤중이고 낮이고 쉬지 않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스승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손가락질을 당하고, 선생님의 일신에 동서남북으로 침이 안 거친 곳이 없어요. 존경해요? 뭘 존경해요? 상판때기를 존경하는 거예요? 사상을 존경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오래 안 가요. 이 몸뚱이는 쓰러져 가는 겁니다. 그러나 사상은 천년만년 청사에 빛나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사랑해야 돼요? 사상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놈의 교구장들, 승공연합 패들, 오라면 오지 않고…. 너 혼자 해먹을 거야? 승공연합 패도 모이라면 모이게 돼 있잖아? 이번에 대중 동원해야 될 거 아니야? 후원회 편성해야 하는데…. 협회장 어디 갔어? 안 왔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 간부 녀석들은 죽었어? 재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하잖아. 통일그룹 연합운동이라구. 무엇에 써먹겠어? 통일그룹을 해서 뭘 해요? 돈만 쓰지.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수백만 명이 통일교회 교육을 받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꿰차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국민연합 중심삼고 전부 다 꿰차야 돼요. 혼자 해먹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노라리판이야? 결사적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야. 생사지권을 걸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교회가 몇 십 배 일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할머니들도 해야 돼요. 여기 할머니도 와 있구만. 나도 할아버지예요. 여러분들을 욕할 만한 연령도 됐어요.

내 나이 몇인가?「71세입니다」7천 7십 세라고 생각해요. 7천 년 역사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70년 동안에. 금년이 칠십이에요. 그걸 다 끝냈어요. 하나님이 필요한 탕감조건을 다 끝냈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총선거를 들고 나와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 피살을 다 퍼붓는 거예요. 이 나라의 주권자가 되고 이 나라의 국회의원이 돼서 나라를 사랑하는 대표자가 되기 위해서 정성 뿌리던 이상의 심정과 심혈을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하늘이 볼 때 그 조상들이 무색할 수 있고 그 후손들이 무색할 수 있는 놀음을 이번에 통일교회 패들은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철칙입니다.

몸 마음 통일된 자기 자신을 찾으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찾으라 이겁니다. 중심 있는 내 자신, 통일된 나, 이런 남자 여자로 축복받은 가정은 철석 같은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 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동서남북 360도 방향이 변하면 변하지 공식적 관계에 있어서 내가 처해 있는 방향 각도는 변하지 않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악마의 피살을 제거할 수 있는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이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본래부터 받을 수 있는 주인 된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세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사랑에 끌려갔으니 사랑의 인연을 몸뚱이를 통해서 사탄의 핏줄을 통하게 된 것입니다. 그 몸뚱이한테 끌려다니는 양심의 불쌍한 세계관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해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문총재 가르침을 받고 여러분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해 주지 않아요. 선생님 자신이 해방하기 위해서 고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운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알고 보니 이 길을 거치지 않고는 지도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내 일가 문중을 대신해서 설 수 없고, 일개 국 앞에 설 수 없으며 지상세계 앞에 설 수 없습니다. 나아가서 천상에 가서 어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 올 수 없는 것을 알아요. 천상세계의 어인을 받으려니, 내 자체가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갖추지 않으면 천상 보좌에, 하늘나라 왕궁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미 그 세계에 가서 어인을 받고 영계를 통일하고 나서 지상에 통일권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 전체가 40여 일 동안 나를 반대했어요. 도주로부터 별의별 녀석들이 `문총재는 하나님의 원수고 우리 도주들의 원수다!' 해 가지고 싸웠어요. 그것을 한 칼로 전부 다 정복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패권자가 되어 지상에 와 가지고 온 세상을,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 전부 다 해방하려니까 영계와 마찬가지로 온 악마의 사탄세계가 총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40여 년 동안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모든 국가들이 반대하는 담벽을 걷어차고 해방권에 섰기 때문에 이제는 소련과 미국이 내 손에 붙들리지 않으면 안 될 단계까지 들어왔어요. 이제 단 하나 남은 영광스런 이름이 있다면, 이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이 문총재라는 이름이 만세에 빛날 수 있는 때가 동터오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돌아서 가 가지고 좌익을 자기들보다 더 사랑했어요. 가다 보니 지금까지 어디로 갔느냐? 출발한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나왔는데, 여기서 타락하여 두 갈래가 됐으니 이것을 지나가야 됩니다. 지나서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에 가야 돼요. 수많은 도주들이 여기에 못 갔습니다. 가다가 중간에서 몸을 돌리는 거예요. 모르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못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말기시대가 왔다는 겁니다. 불교ㆍ유교ㆍ기독교ㆍ회회교 전부가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왜? 뿌리를 몰라요. 그러나 문총재는 직행이에요. 개인에서부터 직행, 가정에서부터 직행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의 방향에 일치되는 생활은 망하지 않아

보라구요. 방향성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50억 인류가 천태만상이지요? 내 개인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가정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종족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민족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국가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세계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우주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심정의 방향에 일치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과 일치돼야 됩니다. 그래서 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상이 뭐냐 하면 관입니다. 생활에 일치되는 방향성을 따른 가치적인 세계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방향이 무슨 방향이냐? 돈 방향이지요? 지식 방향? 권력 방향? 푸―!. 그런 건 다 망해요. 영원하지 않아요! 과거ㆍ현재ㆍ미래를 극복하지 못합니다. 자본주의가 사회주의에 먹혀 버리고 있잖아요? 대한민국이 지금 반사회주의가 되었어요. 재벌들이 투기했다고 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라가 간섭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미국에서 헌금 받은 것으로 땅 사 가지고 앞으로 그것을 팔아서 우리 본부 지으려고 했더니 나라가 타고 앉아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하잖아요?

내가 무슨 투기했어요? 내가 벌써 다 알아서 남한강 쪽으로 도시가 생길 것을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개발할 수 있지만 하늘나라의 인재를 기를 수 있는 대학은 아무나 못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수택리에 70만 평의 땅을 사 놓고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데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10년 전, 20년 전에 대학을 지었으면 오늘날 통일교인 수십만 명은 더 만들어 놓았을 텐데 이 나라가 망할 거예요? 그런데 요전에 문교부장관이 뭐라구요? 대통령이 신학교 등록 내 주라고 한 것을 자기 이름으로 이걸 취소하겠다구? 이 벼락맞을 놈의 자식이라구. 기성교회 무서워하는 그런 장관 무엇에 써먹어! 똥개 같은 그따위 것들이 장관 해먹고 있다구요. 내가 언제 한번 찾아가서 볼 거예요.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예요. 내가 이제는 할말을 해야겠어요. 나라에 부끄럽지 않아요. 당에 대해서 나 이상 충성한 사람이 없다구요.

보라구요. 우리가 39억을 주고 삼청동에 공관을 샀어요. 세계 사람들이 헌금한 돈으로 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청와대보다 자리가 좋다나? 왕궁 자리라 해 가지고 정보부 과장 녀석을 통해서 빼앗아 갔어요. 그 39억을 넉 달만에 받아 가지고, 그 돈으로 제5공화국 기반을 닦아 줬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일시에 가지만 이 나라의 운명은 영원히 남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두환 정권 앞에는 분하고 원통한 일이 있지만 이 나라에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내가 세우는 이 전통적 엄숙한 과제는 시대를 넘어서 영원히 역사의 재료로 남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신세지고 칼자루 쥐고 나서는 승공연합을 해산하라구? 이 쌍것들! 너희들 뼈가 있어, 없어? 서러움 당했지? 청산해야 됩니다. 내 서러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서러움에 사무쳐 계시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의인들이 피를 흘리고 간 땅이 참소해요. 천상세계의 의인들이 참소를 합니다.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이것을 청산지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은 것입니다. 운명적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것으로 안 하면 안돼요. 운명은 노력해서 피해갈 수 있지만 숙명은 피할 수 없습니다. 아들로 태어난 것이 숙명적인 것으로 피할 도리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것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격파해서 승리의 기반까지 해방을 향하여 전진을 다짐해야 할 운명을 짊어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교재로 세우기 위한 것이 가정

오늘 말씀 제목이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이지요? 역사시대에 나를 중심삼고 좌우가 언제나 있었어요. 선악의 투쟁이 언제나 있었습니다. 그것을 누가 수습했느냐 하면 머리, 하나님이 수습한 것입니다. 뭣 갖고? 참사랑 가지고 수습한 것입니다. 가정의 불효자식을 수습할 수 있는 것도 부모의 피살과 눈물이 어우러진 사랑의 마음입니다. 부모의 참사랑 앞에는 불효자도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참사랑으로 통일해야 되고 가정도 참사랑으로 통일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가 참사랑이 소원입니다. 그 핵은 하나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자기 부부도, 아들딸도 모두 참사랑이 소원이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가지만 남기고 갈 것은 참사랑의 핵입니다. 그 핵의 기반이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 가정기반이었더라 이겁니다. 참사랑의 교재로서 세우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거기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가졌으면 하나님 대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를 책임지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과거의 중심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3대가 있어야 됩니다. 3대를 못 가진 것이 하나님의 한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부부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 돼 가지고 할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는 종적인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 할아버지의 참사랑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존재입니다. 그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대신 사랑으로 이어받은 사랑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아버지 대신이요, 할아버지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내는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누나 대신이요, 자기 누이 동생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은 통일이에요. 일체예요. 이 핵이 구형이 돼 있으면, 이 전후를 중심삼고 딱 구형이 돼 있으면 모든 힘은 서로서로가 상대 되는 이 핵의 자리를 통하지 않는 법이 없습니다. 참사랑의 참핵을 통해 가지고 모든 우주가 지탱하는 겁니다. 방대한 우주가 원형적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는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 참사랑 상대이념이 서로 상충이 없이 연체적 상응권을 이루어 가지고 순환운동을 영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핵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핵이 둘이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220억 광년이나 되는 방대한 이 우주도 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내 주인으로 삼아라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신을 찾아야 됩니다. 이걸 못 하면 천국 못 가요. 가서 천성을 영원히 향하여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가고 싶은 내 고향을 삼팔선이 가로막혀서 40년 동안을 가지 못한 한스러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4천 년 이상의 한을 두고 가고 싶은 본향 땅에 못 가는 한을 나는 알기 때문에, 불철주야 한 시간 한 생명을 구하겠다고 피땀을 흘리고 미친 사람같이 살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생명이라도 내 생명같이 귀하게 보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360도 방향성에 있어서 1도라도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내 주인을 참사랑으로 삼아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에 절대복종해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내 자신을 참사랑만이 제거하고 정복할 수 있습니다. 돈, 권력, 수단 가지고는 안돼요. 참사랑 앞에 그 가지 사랑은 쓰러지는 것입니다. 한 단계 떨어지는 것입니다. 천사장급은 아담 해와급보다 장성급 사랑입니다. 대번에 떨어지는 겁니다. 완성급 참사랑 앞에 머리숙여야 됩니다. 악마의 세력권이 문총재 앞에 완전히 머리숙이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한푼도 남김 없이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이름 가지고? 축복이라는 이름으로. 뭣 때문에? 참부모 앞에 참자녀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조건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들딸의 권위를 대신 세워줌으로 말미암아 상속해 주는 상속 가치를 똥값으로 받을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의 생애가 참소할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적 복귀섭리의 비참상이 참소할 것입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오로지 참사랑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눈물짓고 나가야 됩니다.

우리 표어가 그렇잖아요?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은 위하여! 문총재의 삶의 철학입니다. 내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한 땅에서는 승리의 함성의 소리가 들리고, 인류를 위해 눈물을 흘리니 인류는 승리의 함성의 소리를 들을 것이고, 내가 하늘을 위해 피를 바치게 될 때는 하늘의 해방권이 하나의 주권국가와 세계가 해방될 수 있는 것을 바라면서 이 놀음을 해나온 것입니다. 전통이란 것은 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궁행을 거쳐 주인 될 수 있는 상속권을 상실한 패배자가 돼서는 안되겠어요. 승세자가 돼야 할 운명길을 엄연히 지키고 확대하는 데에 천신만고의 노력을 해서 주인 자격을 얻을지어다 하는 것이 하늘이 통고하는 최후의 통첩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피조세계를 참사랑으로 수습해 하나님께 봉헌해라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고 민족….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요 재창조섭리는 투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는 더 잘나기를 바라지요? 아들딸이 더 잘나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가치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상대, 그 이상 바랄 것이 있어요?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크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 이상의 사랑의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본래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내 몸 마음 보따리는 전부 욕심쟁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때는 완전히 포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에 의해서 개인이 해방되고, 참사랑에 의해서 가정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참사랑으로 종족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투입해야 됩니다. 에스겔 골짜기에서 죽었던 사람이 신경이 통해 가지고 산 사람이 되어서 사지를 움직이던 것과 같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 앞에 전체를 투입해서 하늘나라를 향하여 독립군으로서 착륙할 수 있는 새로운 해방군을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좌우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장자권 차자권이 있었어요. 이 모든 선악의 투쟁사를 무엇을 중심삼고 해결하느냐? 진리도 아니요 성경 말씀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가 빠졌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만 말했지 사랑이란 말이 빠졌어요. 이것을 넣어 수정해야 됩니다. 나는 길이라 했는데 길이 얼마나 고달파요? 진리의 길이 달아요, 써요? 얼마나 써요? 생명을 찾기가 쉬워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사랑만 하나 찾게 되면 길도 필요 없고, 진리도 필요 없고, 생명도 필요 없습니다. 생명 전에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 됐는데,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하나 돼 있는데 뭐를 원해요? 그런 나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으로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자리에 상대적 가치로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자로서 천지가 화동할 수 있는 노래와 더불어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번 춤췄다고 생각해요? 성경으로 보면 타락한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내 소유의 아들딸, 자기 부부, 나라와 세계까지 한꺼번에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물건과 자녀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소유주가 하나님이었던 것이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돼 버렸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 될 수 있는 원칙으로 지은 것이 패망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수습해 가지고 물질과 자녀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다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의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이켜졌느니라!' 이렇게 승리를 찬양하면서 그 바쳐진 물건을 참부모 앞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소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소유가 되고 이것을 동서사방에 다시 분배받는 세계가 되기 전에는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해 하나님 이름으로 소유권을 반환해야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하는 통반격파는 뭐냐?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만국의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온 인류의 조국광복으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민주와 공산이 하나 돼 있어요. 참부모와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앞에 서로 원수가 아닙니다. 김일성이가 죽어서는 안돼요. 지금 김일성이하고 우리 패가 만나고 있어요. 안기부에서도 그거 모르지요. 반공법에 내가 저촉되겠구만. 내가 그런 놀음을 많이 해 나왔어요. 일본에도 그렇고, 미국에도 그렇고, 소련에도 그렇고, 전부 다 투입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거지 패라는 겁니다. 왜 거지 패예요? 통일교회는 이미 몇십 년 전에 다 바쳤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집에 가보면 쟁개비(남비) 짜박지밖에 없지요? 어디 내가 볼 거예요. 가구를 잘 들여놓고 있는 집에 가게 되면 자식부터 들이깔 거예요. 하나님 것으로 다 돌이켜야 돼요. 물건도 다 돌려 드려야 돼요. 아들딸 때문에 자기 부모가 종살이를 하면 안돼요. 하나님 때문에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아이구, 교회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대학 가야 돼!' 그런 놈의 자식들은 내가 깨끗이 인사를 잘 해줄 겁니다.

이번에 36가정 패들 가운데도 여자들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외국 유학시킨 사람들 두고 보라구요. 그거 어디 써먹나 두고 봐요. 그래 가지고 결혼시키겠다고 참석해 보라구요. 참석 못 시킬 거니까. 아들딸 가운데 타락한 자식이 있거든 앞으로 전부 다 청산해야 되겠어요. 그 에미 애비 이름 위에 빨간줄을 치는 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결판의 놀음이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남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적 부모의 자리로 소유권을 반환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모든 나라 가운데서 최초의 조상국으로서 등장하게 하기 위한 놀음을 하자는 것이 문총재의 종착적 사랑의 목적입니다. 여기에 동원하겠다는데 싫어요? 똥개 새끼 여편네 아들딸 붙들고 살아 보라구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빠진 녀석들은 국물도 없어요. 내가 복수할 거예요. 그거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부터 손댈 거예요. 나라 팔아먹고 나라에 손해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김일성이도 대이동했지요? 옛날 평양 사람을 팔도강산에 헤쳐 버렸지요? 하늘의 나라도 그럴 때가 된다구요. 한국 백성을 사할린 같은 데에 대이동시켰지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너희 재산 전부 다 이왕에 바칠 것인데, 조상들 조업전 미리 팔아 가지고 한국 와라! 와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집뙈기 팔겠다 하면 사라!' 이겁니다. 남북한 전부 다 통일교회가 사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의 3배 가량 쳐서 사게 되면 우리 나라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사는 대신 지금 투입해라 이겁니다. 사랑의 씨를 뿌리라는 거예요. 그 씨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 통일교회 전통

그러면 왜 통반격파를 해야 되느냐? 복귀역사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로부터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참부모의 문을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의 문으로 나와 번식되었던 것이 전부 다 참부모의 문을 통해 가지고 에덴에서 출발했던 것을 중심삼고 다시 돌아 올라가야 됩니다. 돌아 올라가는 그 주류가 누구냐 하면 통일교인입니다. 돌아 올라갈 때에는 누더기 보따리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수정과 같이 맑아야 돼요. 증류수와 같이 깨끗한 참사랑의 몸 마음을 가지고 이 땅 위에 현현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된 참사랑의 후계자라고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왼쪽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오른쪽으로 돌아서는데, 남자 여자 한꺼번에 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으로 돌아서 가지고 개인에서 출발을 해야 돼요. 참부모의 전통을 여기서 세워 가지고 종족으로부터 국가,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와 국가기준은 선생님이 다 탕감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족기준에서 일족이라도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라와 세계를 이긴 자리에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다 바쳐야 됩니다. 하늘 앞에 다시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자마자 자기 소유와 아들과 몸 마음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무개 아내, 아무개 아들딸이 아니예요. 에덴 동산에 새로 지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소유가 자기 소유가 아니예요. 바쳐져야 할 본연적 하나님의 소유와 얼마나 거리가 있어요? 수억 년 역사를 거쳐 왔어요.

천대받고 유린당하고 누더기 되고 거지 보따리 된 것을 하나님에게 돌려 드리기에는 미안한 것입니다. 내 사랑의 피를 뿌리고 사랑의 피살로 싸 가지고 하늘로 바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기 피살을 통하여, 꽃 팔고 노동해 가지고 번 돈에다 자기가 보자기에 싸 뒀던, 먹고 살 생활비까지 바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지요? 옛날 아나니아는 자기 집 팔아 가지고 절반은 감추어 두었다가 벼락맞았지요? 마찬가지예요. 나 역시 그래요. 내 소유가 없습니다.

내가 망한다 망한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문총재 흥한다고 생각한 사람 어디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맹목적으로 신앙해 가지고, 뭐 예수 믿고 구원받아요? 천만에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읽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어요. 세상을 구도하려는 것이 목적이지 장로교를 사랑하고 감리교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준 거 아니예요. 이 말씀을 어떻게 하겠어요? 유년주일학교 학생 때부터 줄줄줄 외우게 만들어 놓았고, 첫머리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회피할 거예요? 심판받아야 돼요.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문총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그런 뜻에서 봤다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나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교회가 나를 구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만든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지 통일교회 교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상을 다 구하고 난 다음에는 안 가겠다 해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 들어가지 않고 있으면 천국이 거기에 접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 와서 나를 중심삼고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망하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

정당들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많지요? 그 사람들 한번 애국자 되어 가지고 가만히 앉아 있어 보라구요. 싸우다 망하게 되면 진짜 애국자 세워 가지고 울타리 돼 가지고 전부 하나 되려고 한다구요. 박보희? 박보희는 정치 한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 안 해 봤어?「안 합니다.」안 하긴 뭘 안 해. 했지 뭐.「과거에 했습니다.」과거에 했으니까 물어 보면 `했지만 지금은 안 합니다.' 해야지, `안 합니다!' 하니까 그게 50점도 안되잖아.「지금은 안 합니다.」

보라구요. 정당이라는 것은 당파예요. 싸우는 거예요. 통일원리에 싸우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통입니다. 나는 40평생을 지금까지 맞으면서도 가만있었어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때려죽이려고 했어요? 잡아다 감옥에 가두고, 별의별…. 이박사 시대부터 5대 장관이 문총재 제거하라고 지시받은 것을 알고 있어요. 그 제자들이 나한테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나라에서 지금 기독교 위주해 가지고 당신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도 지금까지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경비 몇 배를 써 나오면서 초교파운동 해 나온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가을이 되면 그들이 거둘 게 뭐가 있겠어요? 가을 돼 보라구요. 서릿발이 내리고 태풍이 불고 북풍한설이 몰아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을 붙들고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아질 사람이 많을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갑니다」왜? 어째서? 아니까. 어디로 갈 줄 알아요. 내가 없더라도 어디로 갈 줄 알아요. 내가 없더라도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알아요, 몰라요? 그거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알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비가 와도 가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은 자다가 죽고 놀다가 망하지만 우리들은 잘 수 없고 놀 수 없는 가운데 망하지 않고 살아 남은 거예요. 나 이렇게 살아 남아서 세계적인 명인이 되어 있어요. 부시 대통령이 날 만나려고 하는 겁니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음).

​선생님 일생은 섭리적 내용을 수습하기 위한 투쟁사

​선생님이 태어난 북한 땅에서부터 남한을 거쳐 지금까지 세계적인 모든 순방노정이라든가 여러가지 복잡다단한 문제를 일으키면서 나온 이런 모든 것은 세계적인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는 섭리사적 내용을 수습하기 위한 투쟁사였다, 싸움의 시대였다 이겁니다.

과거 우리 나라는 아시아의 작은 반도의 한 나라로서 일본 치하에 있었던 비참했던 실정의 나라였다는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소년시대를 대한민국의 자주적 국가권 내에서 자라지 못하고 일본의 압제권 내에서, 일본의 통치하에서 자랐습니다. 25세까지 그렇게 자랐습니다. 그러니까 점차 세상을 알게 되고 젊은이로서 지낼 수 있는, 어려운 모든 사정을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시기에 나라 없는 백성으로 자란 그 시절을 회상하게 됩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에 그런 어려운 국가적 사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른 나라의 통치권 내에서 민족이 당하는 비참상을 어려서부터 마음 깊이 느끼고, 이러한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 길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철이 나게 되고 십대를 넘으면서 글방에 다녔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집안에서, 외지에 나가서 공부했던 사람들은 다 객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섭리적으로, 뜻적으로 볼 때에 둘째번으로 태어난 아들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문제가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중에서, 공부를 시키면 죽는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학교 같은 데는 못 가게 하고 글방을 중심삼고 공부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자라던 선생님의 일생은 전부 다 개척, 개혁이었습니다. 글방에 다니면서 비로소 뜻에 대한 이 길을 알고 난 후 십 오육세부터 마음을 정해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이 글방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날고 기차가 달리는 이런 과학문명의 시대가 점점 확장되어서 앞날을 이끌어가게 될 것을 완연히 느끼는 그런 자리에서 `이런 글방에만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혁신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그때로 말하면 보통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오산소학교, 여기도 오산학교가 있지요? 그때는 오산보통학교지요. 그 학교의 3학년에 편입시험을 쳐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일년 공부하는데 열심히 안 할 수 없지요. 결사적으로 했더니 성적이 좋아서 5학년으로 월반할 수 있는 허락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오산소학교―지금으로 보면 국민학교지요.―에서는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일본 말을 못 쓰게 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33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의 원수의 자리에서 투쟁한 대표적인 사람인 이승훈씨가 세운 학교이고 그런 학교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만히 보니까, 문제는 우리가 적을 알아야 된다는 거였어요. 적에 대해 세밀히 몰라 가지고는 적과 싸우더라도 대비책을 세울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정주보통학교,―공립보통학교예요―거기에 편입시험을 쳐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는 일본 말을 유창하게 하게 돼 가지고 졸업을 한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신앙길이라든가 인생의 근본문제라든가 어려운 모든 문제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 소년시대의 기질과 추억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은 그 정주보통학교에서의 졸업식 때의 일입니다. 많은 학부형들과 전체 선생들이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고 정주읍, 그때는 읍이었는데, 정주읍의 유지들이 축하하기 위해 전부 다 모였습니다. 그 졸업식에서는 교장의 훈시가 있었고 그 다음에 손님의 축사가 있었는데 그 다음에 내가 자원해 가지고 그 단상에 나타나서 일본에 대해서 반박하던 사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그 앞에서 그랬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소년시대의 기질이 보통 기질이 아니었던 모양이지요. 그때는 산하에 있는 모든 것, 보이는 산이면 산 그 너머에는 뭐가 있는지 알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성격이 그랬어요. 그리고 골짜기마다 무슨 새가 살고 무슨 동물이 사는지 샅샅이 뒤져야 돼요. 이 산에는 무슨 나무가 있고 무슨 풀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산나물 같은 것도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지금도 바구니 들고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산나물의 모든 종류를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누나하고 혹은 동네의 아주머니들하고 산나물 캐러 가더라도 언제든지 앞장서 가 가지고 산나물을 뜯던 생각들이 납니다.

그렇게 산에 있는 모든 식물에서부터 조류, 벌레들까지 그저 모두 탐사하는 그런 취미가 컸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철새 한 마리가, 보지 못한 철새가 있는데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이 철새를 한번 봤는데, 아 요걸 다시 만나 가지고 어떤 생태로 어떻게 사는지 그걸 연구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새가 있던 그 곳의 샘물이라든가―그게 그래요. 새를 찾으려면 생수가 나는 샘물을 찾아야 돼요. 해가 떠오르기 전에는 반드시 새들이 와서 물을 먹는다구요―그런 걸 알아 가지고 샘물이 있는 곳에서 일주일, 몇 주일씩 지키면서 그 새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거 얼마나 지루해요? 그래 가지고 그 새가 날아가는 방향을 찾아냈어요. 물을 먹고 가서 앉을 때는 대개 자기 집 가까운 데나 자기 집에 찾아가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 둥지를 찾아서 새끼들이 자라는 것을 들여다보고 하던 이런 모든 일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등등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노심초사하던 일과 학생시대에 주일학교 일을 하면서 학교를 짓던 모든 이런 사실들이 전부 다 생각납니다.

과거지사를 전부 돌아볼 때, 지금에 있어서는 이것이 추억의 한 말이 될는지 모르지만 그때에 있어서는 참 심각하였어요. 자기 생애의 미래를 걸어놓고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담판하는 시기였습니다. 이것이 인간만의 결정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인간들의 생각을 넘어 결정적 노정을 취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그런 신앙길로부터 고심하던 모든 전부의 추억이 생생한 것입니다.

원리의 길을 닦아 나오기까지의 과정

25세 전후를 중심삼고는 전국에 있는 신령한 사람들을 다 답사했어요. 이름있는 목사들과 이름있는 사찰 역술가 등 전부를 답사한 거예요. 답사하면서 그들이 알고 있는 신앙관과 내가 알고 있는 신앙관을 비교하면서 이론 토론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목사들을 대해 가지고 `타락이 뭐냐?'고 질문을 하면 누가 아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어떻게 타락됐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근본이 희미한 이런 기반에서 출발한 것이 아무리 과정이 놀랍고 결과가 세계적이라 해도, 그것은 완전한 완성의 종착점에 기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관을 알았던 거예요. 그러나 그들은 타락의 근원을 완전히 모르고 있었던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전부 아는 관점에서 수많은 신령한 사람을 만나 봐도 그들은 그거 다 모르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때가 되지 않았는데 발표할 수 없고, 또 그때 당시 일제 밑에서 탄압받는 기독교의 신앙가로서 열렬하게 되면 투옥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하 교회를 중심삼고 답습하던 그런 한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감옥으로 다 가고 만주로 도망가고 시베리아로 도망가는 이런 신앙의 길을 찾아 자기 고향을 떠나던 그런 시대였습니다. 선생님은 국내에서 신령한 단체들을 찾아다녔던 그런 모든 사실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것이 40년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1945년에 해방이 되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25세였어요. 해방이 되니까 세계로 퍼졌던 애국지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이른바 일본 계열, 중국 계열, 미국 계열, 소련 계열이 들어온 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공산당 김일성이가 나오고 김 구 선생, 이박사, 또 중국파들을 중심삼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이런 혼란시대가 된 것입니다. 거기서 나는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남들은 전부 다 해방됐다고 다 좋아하는데 손을 들고 싶어도 손이 안 올라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를 거예요. 입이 만세가 불러지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한국의 갈 길이 상당히 어려울 것을 알고 여기에 대비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을 생각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런 혼란된 과정을 거치면서 남북이 교차된 가운데 그 싸움판에서 한국의 자주 독립의 한 날을 바라면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이 한반도가 새로운 총아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그런 해산의 수고를 겪어야 할 입장에서 남북이 교차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선진기지가 돼 버린 이런 양분된 비참한 국가 운명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그것은 한국 백성이 책임져야 됩니다. 한국 백성이 책임지는데, 장래에 한국이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의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 놓은 한국의 이런 비참상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과거에 있었다면 수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수습할 수 있는 생각을 한 사람, 혹은 애국자들도 많았을 것인데 수습하지 못했다는 것은 인간들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반도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의(天意)에 의한 섭리사적인 한반도가 어떻다는 걸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개척의 일로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이래서 신령한 집단들의 연합운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해방 전에 재건파가 나와 가지고 교회가 새로 설립되고, 그 다음에 한상동 목사를 중심삼은 고려파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다음엔 영적인 면에서 신령한, 복귀섭리 역사 가운데서는 박동희라는 구약적 에덴복귀파와 김백문이라는 신약적 에덴복귀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다 나와야 돼요.

남자뿐만이 아니라 여자를 중심삼고도 나와야 되는 겁니다. 남자가 그러한 입장에 서는 것과 동시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3대 여성들이 하늘의 섭리를 대비하고 그것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하늘 앞에 먼저 불려져 가지고 여자로서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온다는 걸 알고, 이것을 3대를 거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섭리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김성도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이것이 3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 배후에 상대 되는 백남주로부터 이용도 목사, 새예수교회파라든가 이런 것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가지고 남성적 새로운 교파가 생겨나게 됨과 동시에 여성적 새로운 교파가 생겨나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있어서 기성 기독교와 기성 국가가 배후가 돼 가지고 새로이 나타나는 신령한 이 모든 단체를 포괄해야 되는데 포괄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평양에 있어서 신약이라는 잡지를 보면 김인서 장로를 중심삼은 이용도 목사의 핍박시대, 그 가운데 길선주 목사가 나타나 가지고 부흥을 일으키는 새로운 기독교 부흥 발발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런 시대를 거치는 그 와중에 모든 것을 직시하며 그 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앞으로 올 하나님의 섭리를 놓고 국가를 넘어 세계적 분야에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정리(正理)를 갖춰 어려운 환경을 대치하고 극복하면서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오늘날 주장하는 원리의 길을 닦아 나왔다는 사실들이 지금 돌이켜볼 때 꿈같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인간 타락의 기원을 밝혀낸 문총재

이렇게 볼 때 신앙의 길이라는 것은 나라가…. 통일교회의 길을 가려나오는 데 있어서 누가, 나라가 도움이 못 되었습니다. 기독교도 도움이 못 되었고 또 신령한 집단들도 도움이 못 되는 거예요. 그때 신사 참배 문제를 중심삼고 지하에 들어가서 고생하던 남자들을 대표한 교회로서 소생ㆍ장성ㆍ완성의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나온 교회와 여자를 대표한 3단계 교파들 모든 전부가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나가지만 5퍼센트 문제는 반드시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해 주실 것 같으면 오늘날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이미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인간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완성 단계에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까지 거쳐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천사의 보호를 받으면서 가야 할 길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자라게 돼 있는 거예요. 만물이 성숙할 때에 이런 원칙에 따라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영장의 이름을 갖추기 위해서는 만물들이 자라는 모든 자연적인 법을 통해서 완성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하지 않고 자연법에 의해 자라 나오는 이런 과정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래, 모르고 타락했어요. 타락이 뭔지 몰랐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악과 문제라는 것이 이제 밝혀진 사실이지만 성경을 보게 되면 악마는 음란의 신으로 규명되어 있고, 오늘날 인간이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어려웠다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이후에, 하나님이 성업으로서 지은, 창세 이후에 인간의 타락 기원을 전부 다 몰랐던 것을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밝혀낸 것입니다. 기독교의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주님이 올 때에는, 메시아가 오는 데는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내용과 사람의 몸을 통해서 온다는 내용이 이중적으로 예언이 돼 있는 사실을, 그 자체를 몰랐다는 거예요.

성경이 거룩한 성서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용납하지 못할…. 그렇잖아요? 야곱이 리브가와 하나되어 형 에서와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왜 일어났느냐 이거예요. 또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태어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왜 유다지파가 축복을 받게 됐느냐 하는 이런 문제, 인륜 도덕관에 있어서 해결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이 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게 되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밧세바가 나오고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와요. 마태복음은 창세기와 맞먹는데, 역사시대에 있어서 첫 페이지에 이런 여성들을 중심삼고 거룩하지 못한, 이런 오점을 지니고 있는 여자들이 왜 이렇게 나왔느냐 이겁니다. 이런 모든 문제는 타락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수수께끼로 남아 있을 거예요. 그런데 비로소 문총재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다 밝혀 준 것입니다.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세 하나님이 필요하느냐 하는 문제, 뭍혀져 있던 이런 모든 성서의 비밀 내용을 전부 밝혀야 됩니다. 밝혀 가지고 그 근본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근본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방향성이 확실해야만 바라는 목적지에 귀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근본이 희미하고 방향성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가 몰락하게 된 이유

기독교가 왜 현재 수많은 교파로 분립돼 가지고 이렇게 됐느냐? 근본을 모르고 방향성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인가 하는 방향성을 몰랐기 때문에, 최후의 끝날에 가서 머무는 종착점이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과 섭리의 근본과 섭리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종교가 못 된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가 못 되고 그러한 나라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그건 하늘의 섭리 앞에 제거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거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대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세계적 기독교를 대신 수습할 수 있는 준비, 세계의 나라들을 수습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 나가야 됩니다. 이 기반이 점점 발전, 장성하면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은 퇴화되는 거예요.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세속화, 불교도 세속화, 모든 고차적인 종교들이 나중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녀문제로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국에서 방송 선교를 주도하던 유명한 목사들, 짐 베이퀘어라든가 지미 슈갈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여자문제, 남녀문제 때문에 깨져 나갔습니다.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예수님도 그 당시에 로마인들의 반대를 받고 유대교와 유대나라 사람의 반대를 받게 된 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사악한 무리, 음란한 무리로 취급받은 거예요. 그걸 때려잡는 거예요. 왜? 악마가 음란했었던 것을 뒤집어엎기 위해서 죄인 아닌 선한 입장의 사람을 자기와 같은 입장의 함정에 빠뜨리는 거예요. 거기에 빠지면 나오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고차적인 종교는 신령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차원 높은 신비스러운 영적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반드시 항상 남녀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남자가 정성을 들이고 있으면 미인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유혹하는 거예요. 또 여자가 정성 들이면 남자가 유인하는 겁니다. 이런 남녀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지어야 할 것이 본래 인간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실패작의 기원에서 성공작의 노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실패작의 모든 문제를 해결짓고 거기서 새로운 도약을 하는 초월적인 남성과 여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인 15, 6세에 타락하여 비법적인 사랑의 길을 가서 그걸 뿌렸기 때문에, 음란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뿌려졌던 이것을 끝날에 가서 추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상이 지금 청소년 타락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부모가 있어도 말리지 못하고 형님ㆍ누나ㆍ스승도 말리지 못합니다. 부모나 스승이나 그 나라의 주권자라 하더라도 이것을 간섭해서 말릴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선 자리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등등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기독교 국가가 어쩌자고 이렇게 됐느냐? 이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고 묻게 되면 어느 신학자도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전통적 문화를 중심삼고 가정 윤리를 세우고 있고 성경을 보면 음란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뼈 안의 죄라고 규정하는데 성서관을 중심삼고 신앙을 하는 이런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이 어쩌자고 이렇게 개인주의화 돼 가지고 이러한 음란의 탈에 전부 빠져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외적인 문제를 추구하는 사람은 반드시 거기에 걸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거기에 빠져 드는 것입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말은 타락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어느 시대이든 부자들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모든 문제를 하늘이 어떻게 처리하느냐? 그런 망국지종의 세계판도가 전개되면 전개될수록 그것을 방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그것으로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새로운 밭에, 새로운 온상에서부터 옥토를 갈고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한 씨를 뿌리고 싹을 기르고 모종을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의 준비와 더불어 이런 최고의 자리에서부터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은 자유세계의 주도국으로서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역사를 대신해서 종교의 배후에 문화의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을 축복받았던 나라는 2차대전 이후 미국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기독교 자체가 갈 길을 몰랐어요. 주님이 어떻게 오느냐 하는 문제, 주님이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망상적인 신앙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역사는 과학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근원을 파악하고 종의 기원을 탐구해 가지고 근본을 추구하는 과학의 발전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종교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거기에 주체적인 관을 가지고 세계가 어떻고 창조의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해 가지고 하나님을 입증할 수 있는 이런 종교가 나와야 할 텐데 그런 종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그런 종교의 내용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복잡다단한 문화배경의 어려운 모든 것이 역사와 더불어 흘러갈 수 있는 그 여건들을 수습해 가지고 그냥 흘러갈 것이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망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회생시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하나의 교단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지하교회를 편답해 신령한 사람들을 모은 이유

이런 가운데서 선생님이 소년시대를 거치고 청년시대를 거쳐 철이 나게 되면서부터 성경의 내용을 중심삼고 깊이 탐구하다 보니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25세에 해방과 더불어 새로운 발족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선생님은 먼저 지하교회를 편답했어요. 일본에 신사참배한 더럽혀진 사람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해방 3년 전부터 그러니까 23살 때부터 무엇을 시작했느냐 하면 지하교회 편답을 시작한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이 어떠한 길을 가느냐? 하나님의 섭리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런 준비 단체가 반드시 있어야 될 텐데.' 이래 가지고 지하교회를 탐사하며 유명하다는 신령한 사람들을 전부 다 만나 보았지만 그들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의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말씀을 전하고 관계를 맺게 된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은, 그 교회의 책임자는 모를 지라도 그 교회 가운데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거쳐가게 되면, 일주일만 지나게 되면 거기에 있던 신령한 사람들은 내 뒤를 따라오는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하교회도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신령한 교회를 편성하기 위한 뜻 있는 사람을 모아야 되는 겁니다.

그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가르쳐야 할 내용이 뭐냐 하면, 주님은 구름 타고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을 한 10년쯤 덮어뒀다가 발표했으면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선생님에게 돌아갈 것을 알아요. 그러나 하늘은 그렇게 못 해요. 정면에서 투쟁해야 됩니다. 사탄과 하나님과 서로 대치되는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하나님 편을….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그러므로 보이는 기관이 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사탄세계를 대치해서 극복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나를 믿고 기독교 나라들이 환영했다면 선생님이 40대가 되는 연령에는 세계의 모든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 형태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된 생애노정인데도 불구하고, 40대에 자리를 못 잡고 40대에 비로소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국가와 세계를 거느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선 것을 모두 반대한 것입니다.

종교의 구도길은 확실한 진리에서 출발해야

예수님 때에도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둘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종교 가운데도 내적인 종교와 외적인 종교가 하나돼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몸 마음이 왜 이렇게 갈라지느냐 하는 근본 문제가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직까지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인들이 나타나 가지고 진리를 가르쳐 주었지만 지금까지 몸 마음이 투쟁한다는 개념을 집어 넣어 준 성인은 없었다 이겁니다. 그저 선과 악의 도리는 가르쳐 주었지만, 외적인 세계관은 가르쳐 주었지만 근본 문제는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종교의 종주를 중심삼은 성인의 가르침은 세계 제패라는 확장 일로를 갔습니다. 4대문화권으로 확장시켰지만 그 확장시켜 놓은 그 교리가 끝에 가서는 하나 됐느냐? 아니예요. 전부 다 투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보는 하나님은 이 확장된 것을 수습해야 돼요, 확장된 것을. 종교가 넷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돼야 됩니다.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명사가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기독교이니만큼 지금 종교협의회를 중심삼은 10대 종파와 세계 종교 지도자를 중심삼고 12개 종단들을 포섭해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하나 못 돼 있어요. 이것을 위해 10여 년 동안 막대한 인원과 자금을 동원하여 세계 학자들을 묶어 하나의 바이블, 하나의 경서를 편성하여 명년에 출판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밤중이예요. 세상이야 망하든 말든.

요한복음 3장 16절 하면, 자기들이 유년주일학교 때부터 어느 누구나 잘 알게끔 가르쳐 주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감리교를 사랑하사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파주의자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교파주의자예요? 이놈의 교파가 원수입니다. 교파를 만들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예요. 교파가 아니라구요. 어떤 나라가 아니예요. 세상을,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한 섭리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혈족,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타락한 책임도 하나님이 져야 되는 것입니다. 만들지 않았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 아니예요?

이러한 모든 기본적인 원칙에 의문 되는 내용을 다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니 그건 엉터리라는 거예요.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은 그런 말 믿을 수 없어요. 그걸 목사에게 묻게 되면, `아이고, 신학자들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러는 거예요. 그런 말 하던 것이 생생합니다.

그렇지만 그 누군가가 이걸 밝히지 않으면 종교의 구도의 길이 전부 다 망해 지옥으로 떨어지고 마는 거예요. 망상적인 신앙이 아니예요. 실질적인 신앙이예요. 천국은 망상적이요 미비한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것, 틀림없는 진리적 기원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는 핍박받으며 발전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볼 때 해방 이후 25세부터 30대까지―예수님이 30대에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섭리의 과정을 갖추어 나아가기 위한 모든 전부를 답사한 거예요. 지하교회로부터 새로 생겨난 교파까지 모든 것을 답사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섭리적 관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 내에 있어서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지만 어느 누구나 전부 다 이단으로 몰아 가지고 분파적인 과정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 나타났다고 결론지어 가지고 쓸어 버리려고, 쓰레기통에 집어 넣으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썩은 나무 밑에서 새순이 나는 것입니다. 썩어져 냄새나는 곳에 새싹이 번식하는 거예요. 거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전세계 종교권의 부패와 더불어 그런 온상에서 새싹을 뻗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여 갖은 곡절을 겪어온 것입니다. 4천 년 동안 섭리 가운데서 핍박받은 역사시대의 모든 곡절을 내가 전부 다 핍박 받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이스라엘권이 4천 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 판도권 위에 선 이것을 하나님 뜻 가운데 있어서 새로운 차원에서부터 종적인 천국을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모르는 기독교는 통일교회의 문아무개를 이단자의 괴수로 낙인을 찍어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핍박을 하면 할수록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2천 년 동안, 몇 천 년 동안 발전해 나오고, 죽음의 골짜기에, 함정 앞에서도 살아 남은 기독교입니다. 여러분, 로마에 가면 카타콤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 보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투쟁하면서 로마의 4백 년 박해를 극복해 가며 그 로마 제국을 전복시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그런 핍박 와중에서도 살아 남은 기독교가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이렇게 쫄딱 망했느냐 이거예요.

이 한국은 마갈(늦가을)에 낙엽들을 모아 놓고 불을 때기 위해 한 곳을 남겨 놓은 것과 같아요. 그 불은 뭐냐 하면 송장들을 태우기 위한 불쏘시개예요. 이제 기독교는 소망이 없습니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 불쏘시개를 갖다가 한국 기독교가 부흥한다고 하고 있어요. 부흥한 기독교를 어디다 써먹어요? 미국에서는 다 실험필했고, 구라파나 어디나 한국 교회 같은 것은 환영도 안 해요. 받아갈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대표가 돼 가지고 문총재를 반대하는 거예요. 악마는 그것에 대치해 가지고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받았지만 문총재는 핍박 받으면서도 발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핍박하던 모든 전부가 문총재 일신을 대해 공격을 했어요. 사탄은 갖은 수법을 통해서 총공격해야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할 기반을 다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수중에 들어왔으니 이걸 찾기 위해서는 4백 년 역사라든가 40년 역사에 다시 수습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4백 년 살 수 없으니까 40년 역사에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하여 이루어 놓은 기반을 넘어가야 됩니다. 세상에 그게 쉬운 일이예요? 내가 그런 핍박을 받은 배후의 사정을 여러분은 잘 모르는 거예요.

남자들이 당한 모든 수난길, 여자들이 당한 모든 수난길을 전부 다 가려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화살을 맞아야 돼요. 사탄이 치고 이겼던 승리의 패권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늘 편을 쳤던 승리의 조건을 가진 것을 전부 다 문총재가 하늘의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천상 지상의 천국 이념을 수습하려는 대표자로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반대하던 악마는 재차 승리하기 위해서는 악랄한 모든 전법으로 이 한 일신에 퍼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세계적인 핍박을 대표로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는,―미국의 퀴즈에서도 나오는 거예요.―`근세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세계적으로 욕을 많이 먹고 핍박받은 대표가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하면 박수를 치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핍박을 받은 거예요.

한국도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6대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7대를 향해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위한 총선거 대비라는 선포를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7대 대통령은 잘못하다가는 급살맞아 죽어요. 두고 보라구요. 하늘의 도리를 몰랐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생각하게 될 때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당을 초월해서 국가의 배후의 모든 조직을 중심삼고 손을 대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방향도 제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세상이라는 게 그냥 그대로 수습되는 게 아니예요. 우연이라는 것은 없어요. 타락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로서는 우연이지만 악마에게 있어서는 이것이 규정적 사실이예요. 그리고 악마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알았어요. 해와를 겁탈한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라고 했어요. 우리 몸은 성전이에요.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집이에요.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하면 속에서 '오냐' 하고 답변하는 그런 체험을 해야 알 거예요. 물어 보면 하늘 공중에서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답변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본심 깊은 가운데 계셔 가지고 아담을 컨트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더라' 했는데, 아담이 뭘 알아요? 하나님이 전부 다 대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된 이런 실체권을 갖춘 이중적인 구조를 가진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체(體)를 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자기 몸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나라를 편성하기 위함입니다. 아들딸 생산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이다 이거예요. 영계에는 번식이 없습니다. 이런 막대한 내밀적인 사실들이 신앙노정에 첩첩히 가로놓여 있는데, 맹목적으로 믿으면 천국 간다니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은 없지요. 미치광이라도 그런 미치광이가 없다구요.

그럼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어떻게 아느냐? 과학을 공부한 우리 같은 사람은, 수학 논리를 통해 가지고 공식적 제안을 풀어 내는 사람들은 그런 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우매하고 땅거미같이 미욱한 것들이나 믿는 거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사람 아니지요?「예.」(웃음)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걸 알고 섭리가 어떻게 돼 가지고 어떤 시대에 전환해야 된다는 걸 환히 알고 가기 때문에 부딪쳐서 사고가 나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들은 패자가 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 죽으라고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요즘에는 전세계 신학자들이 내 사람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이미 1979년에 칠십 몇 개 국의 신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싸움이 일어났다가 다 끝난 거예요. 한국은 그런 것도 몰라요. 똥개같이, 똥 묻은 개가 짖기만 했지. 어른이 오고 주인이 오는 것도 모르는 그 똥개는 잡아먹지도 못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큰소리할 수 있어? 큰소리해 보라구, 너희들이 크나 누가 크나. 종자가 달라요. 너희들은 타락한 세계에서 순이 꼬부라졌지만 통일교회는 순이 꼬부라지지 않았어. 곧게 자라는 거예요.

원수의 갈 길을 가려 준 문총재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문총재가 자라 왔지요? 환영받으면서 자라 왔어요, 핍박받으면서 자라 왔어요?「핍박받으면서 자라 왔습니다.」그래 여러분은 나를 환영했어요, 핍박했어요?「핍박 안 했습니다.」임자네들도 핍박했지? 핍박이 다른 게 아니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해라 하는데 못 하게 되면 핍박입니다. 하라는 것 안 하게 되면 부모의 마음에 못을 박는 거예요. 그것이 핍박보다 더 큰 거예요. 다 같은 경우라고 본다구요.

자, 이런 등등의…. 20대에는 일본 제국주의라고 해 가지고, 왜정 말기에 잡혀 들어 가지고 고문받던 생각을 하면, 그거 우리 같은 성격에 하나님을 몰랐으면 그 일족을 뼈까지 갈아서 날려 버리겠는데. 독수리 밥은 뼈를 잘라서 주지만 가루를 내서 날려 버렸을 텐데 말이예요.

사실은 내가 지독한 사람입니다. 지독한 사람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벌써 12살 때 완전히 굴복시켰어요. 어머니 얼굴을 바라보면 어머니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벌써 아는 거예요. 내가 떼도 곧잘 썼거든요. 어머니 보니까 이건 아이들한테 슬쩍 넘어가려고 그래요. 그러나 내 앞에서는 못 넘어가요. `당신 어머니란 사람이 이런 맘 가지고 자식을 훈계할 수 있소?' 하는 거예요. 아 이러니까…. 어머니 성격도 나와 비슷할 것 아니예요? 한 70퍼센트는 닮았으니 누구한테 말을 들으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아, 에미에 대해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면 다입니까? 천리 대도의 길은 어미를 넘어서 천년만년 있어야 되고 어머니는 일시적 존재라는 걸 모르십니까?' 이러면서 반대하고 그랬어요. 뭐 채찍을 들어 때리며 항복하라고 하면 내가 항복할 게 뭐예요? 채찍이 백 개가 부러져도 항복이 어디 있어? 아니예요. 항복 안 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핍박의 도상에서도 남아진 거예요.

감옥 갇혀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이놈의 자식, 몽둥이가 나한테 굴복해야지. 네 몽둥이와 네 손이 나한테 빌어야지. 이놈의 자식, 쳐라!' 한 거예요. 그러니 고문 중의 고문을 받고 말이예요. 거 말하면 비참하지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나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에도 그런 말이 없어요. 이것은 내가 비밀로 남겨 가지고 영계에까지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요. 왜? 자식들이 알게 되면,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된다면 그거 좋지 않은 거예요. 사탄을 사랑하고 원수 나라의 이상을 남기고 온다든지 그 생각이 앞서 가지고 그 민족을 대한다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적 평화와 일체 이상을 추구하는 하나님 앞에 있어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 말은 남겨 가지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방되자 마자 그러한 모든 원수,―그때는 고등계 형사들이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몇 녀석은 이름도 기억하고 있어요.―우리가 해방됐으면 이놈의 자식들은 나오자 마자 제일 에이(A)급으로서 내 손으로 전부 다 총살시켜 버렸을 녀석들인데…. 그러나 아니예요. 보따리를 싸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의 갈 길을 내가 전부 다 가려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그 은덕을 나한테 갚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한국을 위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죽겠다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심지 않고는 거둘 수 없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원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야간 도망을 시키던 그런 역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일본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그 은덕을 갚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갚아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30대에 감옥살이 하면서 하나님을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한국 민족의 비참함을 내가 알았습니다. 아시겠어요? 다 교육이에요. 일본이 얼마나 나쁘다는 걸 감옥에 들어가서 알았어요. 아무리 애국자의 말이나 책자를 통해서 읽었더라도 실감이 안 났어요. 그거 믿을 수 없었어요. 책은 마음대로 생각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받고 피를 흘리는 과정에서 그 동지들과 더불어 있으면서 비로소 한국의 비참상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누가 해방해야 된다는 이런 의무를 느끼게 한 것도 감옥에 들어가서예요. 감옥이 선생님에게는 위대한 선생이 되었어요. 아시겠어요?「예.」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어느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초석을 놓을 수 있는 한때였다 이거예요.

또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3년 가까운 감옥살이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공산주의가 인류 앞에 어떤 죄악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 손으로 공산당을 제거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깨닫고 승공연합을 만들어 공산주의 반대운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소련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챔피언이라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7년 2월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회담해 가지고 공산주의 발전도상에 제일 최고의 반대자가 레버런 문이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해서 행동개시하다가 체포된 것입니다. 아직 다 안 잡혔어요. 3분지 1만 잡혔어요. 그들을 잡고 있는 도중에 모스크바에 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훤히 알면서도 이 원수와 더불어 대결을 해서 원수의 갈 길을 가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문제가 아니예요. 공산 치하의 소련 외에 36개국이라는 나라에 18억이라는 인민이 포로가 돼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손을 대어서 생명을 구하는 약탈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거예요. 그래 혼자 가면 안되는 거예요. 40여 명에 가까운 전 현직수상들과 언론인들을 데리고 간 것입니다. 언론인들은 펀치가 크거든요. 세계적인 대언론인들을 비롯하여 한 7백 명 이상의 사람을 거느리고 모스크바에 입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했다가는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소련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무섭지! 고르바초프가 날 좋아서 모셔 들였겠나?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려는 그 장본인이 인류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또 하나님의 섭리의 길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공산주의를 때려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닐 것이다 이거예요. 구해 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의 길이 있을 성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와 소련의 과학 아카데미가 7년 동안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의 과학 아카데미는 학술원이예요. 여기 한국에도 학술원인가, 뭐인가?「학술원입니다.」학술원과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정치국, 이렇게 3국이 연합해 가지고 연구하면서 대표적으로 케이 지 비도 연구하고 학술원도 연구해 가지고 결론을 맞춰 보니 이 사상은 공산주의의 원수 사상이 아니고 사랑의 사상이라는 걸 알고 벌써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미국의 근대사에 레버런 문을 빼놓을 수 없다

미국에 대한 소련의 대외 전략이 1984년에는 완전히 미국을 점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그들의 계획이었어요. 그걸 중심삼고 전부 투입된 거예요. 1984년 소련제국이 자유세계를 점령하겠다는 계획을 틀리게 한 사람이 나예요. 이제 근대 미국에 있어서 문화사라든가 정치ㆍ경제사를 쓸 때 레버런 문을 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레이건 대통령 선거 기간에 말이예요, 뉴욕시하고 뉴욕주, 그 다음에 팬실베니아 하게 되면 동부에 있어서 중요한 곳이예요. 그리고 메사추세츠주 하게 되면 케네디가 사는 중요한 보스턴 지역의 교육도시입니다. 이곳이 심장부예요. 그다음에는 코네티컷주, 그다음에 프레이저가 있는 미네소타주 등 6개 주는 전부 포기하고 민주당한테 다 넘겨 주고 공화당은 사무실 문 채우고 다른 데 주력하느라고 전부 다 이곳을 버리고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한테, `내가 150만 표 이상을 당신한테 첨부시켜 줄 테니 대통령이 될 자신을 가지고 해라!' 그렇게 권고한 거예요.

이거 레이건이 그때…. 보라구요. 1975년에 월남에서 후퇴한 미국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누가 승공이라는 말을 해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나타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5년 동안 투쟁하여 리버럴(liberal)한 천지, 백지 천지, 공산당 일당 독재 분위기를 전부 다 침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5년 이후에 있어서 1980년대로 들어와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에 당선시킨 겁니다. 그 이전에는 보수세계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꿈도 못 꿨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버클리 대학으로부터, 하버드 대학 등 전부 다 이름난 대학을 선두로 결투전을 일으킨 거예요. 그런다고 내게 돈이 생겨요, 뭐 혹이 생겨요? 욕은 바가지로 먹고 천하에 백두산, 에베레스트 산보다도 더 높은 산이 가로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 산을 내 손으로 치워 버려야 돼요. 그걸 알면서도 이걸 사생결단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법정투쟁하겠다는 나를 기소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요놈의 자식들…. 싸움 다 끝난 후에,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걸 알았을 거예요.

미국 국민 같으면 돈 있는 재벌들이 법정투쟁이 벌어져 가지고 자기들이 갇혀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도망가는 게 일쑤인데, 문총재는 그때 한국과 미국 간에 이런 법적 계약이 없었어요. 범죄적 사실에 대해서 공동 협조를 한다는 그런 계약이 돼 있지 않기 때문에 내가 안 갈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 패들은 내가 안 올 줄 알았다구요. 안 올 줄 알고 자기 멋대로 기소장을 쓴 거예요. 안 올 줄 알고 자기 맘대로 유리하게 다 썼지요. 그런데 와서 드러나니까 이놈들이 뻗게 된 거예요.

그래서 원고는 미국 정부,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는 거예요.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예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외톨이에요. 대한민국은 어디 갔고 대사관은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10여 년 가까이 투쟁하고 있는데 한마디의 후원도 못 하는 이 대사관이예요. 세상 같으면 불도저로 밀고 전부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해 버릴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지만, 그들은 모르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내가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을 진지하게 가르쳐 주지 못한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물론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울타리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렇지만 말이예요.

홀로 책임지고 투쟁해 가지고 서구 전체 25개 국이 연합전선을 취하는 그런 싸움터에서 살아 남았을 뿐만 아니라 이걸 뒤집어박은 것이 나예요. 그래 가지고 1년 1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이제는 70만 변호사협회가 나를 지지하는 입장에 세워 준 것입니다. 미국이 쫄딱 망했지요. 이걸 풀기 위해서는 백인은 문총재 앞에 천년만년 역사적인 회개를 하고 사죄를 빌어야 합니다. 이런 문화 교체의 기반이 형성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아멘.」(박수)

요즘에는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과거로부터 근세사에 있어서 우리 나라의 제일 애국자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아멘.」내가 기분이 나빠서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내가 무슨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어? 나는 아직 대한민국 백성이야. 이민이야, 이민!' 그랬더니, 하는 말이 `본래 미국을 형성하는 데는 이민들이 조상이오. 당신과 같은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이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철이 안 들어서 반대하지만, 저들이 정신차리게 되면 당신도 이 나라의 모든 대표 애국자가 될 수 있소. 한 일이 애국적인 역사이고 이 나라의 시민들이 못 한 이상의 일을 했으니 그거 애국자가 아니오?' 이거예요. 요즘은 문총재가 떠날까봐 야단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사람들 그것 다 모르지요?

내가 지금 뉴욕에 간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뉴욕의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뒷문으로 나와서 나를 모셔 가 가지고 전부 다 안내하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여기 대한민국도 그렇지. 지금 내가 온다고 하게 되면 뭐 법무부 관리들이 전부 다 앞장서 가지고 선생님 가방 달라고…. 나 그거 기분 나쁘다구요. 옛날 10년 전에만 그렇게 했어도 나라가 요 꼴이 안 됐을 텐데. 이제 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나 그런 것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니카라과 후원 과정

내가 지금까지 모든 전체를 개발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 군대가 큽니다. 국방성이 얼마나 커요? 장성 출신으로서 스타들이, 퇴역장성이 한 3천5백 명 가량 됩니다. 이 3천5백 명이 문총재의 사상교육 받고는 전부 졸개 새끼가 됐어요. 누구 졸개예요? 3분지 2는 문총재의 제자가 다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이 전부 몇만 명, 몇십만 명의 군을 거느리던 사람들이라 명령을 통해서 모든 조직 편성으로부터 훈련이 잘된 이런 지도 체제를 움직이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큰 기업체, 군사산업 기업체는 이들이 다 장(長)으로 돼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레이건 행정부 때 문제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이란에서 돈 받아 가지고 니카라과 자유 투사들을 후원했다고 해서 문제돼 가지고 야단하지 않았어요? 그런 모든 배후 지시도 전부 다…. 니카라과를 내가 감옥에서부터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49일 만에 전부 다…. 레이건 행정부가 3천9백만 달러로 자유군들을 협조하자고 했다가 상하원이 결정해서 완전히 보이코트당해 버린 거예요. 이러니 큰일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도 3천9백만 달러를 내가 댄다고 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영계로 보니까 안 되겠어요. 새벽에 기도하는데 니카라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 하시는 거예요. 감옥에 엎드려 있으면서 말이에요, 니카라과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을 불러들인 거예요. 미국에서는 신문이 공정을 기하기 위해서 특정 선전 같은 것은 못 합니다. 못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신문사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알지만 신문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남미가 무너지게 되면 멕시코를 중심삼고 월남전 재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이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불러다가 니카라과 해방군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짐을 메고 달리라고 지시했어요. 그랬더니 새파래져 가지고 야단이예요.

그 사람도 똑똑한 사람입니다. 언론계에서는 세계적인 대표예요. 언론계에서는 메시아라고까지 일반이 말할 수 있을 만큼 천재적인 언론인이거든요. 세계의 수령들을 안 만난 사람이 없고 전화를 통해서 불러내 가지고도 만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만들기 위해서 댄버리에 있을 때 불러다가 교화해 가지고 그 자리에 배치한 거예요.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그 편집국장이 유명한 수상들은 다 만나 봤지만 수상보다 더 유명한 레버런 문은 못 만나 봤는데, 내가 한번 만나자고 하니까 얼싸 좋구나 해 가지고 만난 거예요.「아멘!」가만히 있으라구. 듣기나 해! (웃음) 시간이 자꾸 간다구, 시간이. 오늘 3분지 1도 못 하겠구만. 그래서 말도 빨리 하는 거예요. 알아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요즘에는 녹음되기 때문에 내가 다시 한 번 봐 가지고…. 내가 틀리지 않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불러다가, 그거 교화하러 왔지요. 와 가지고 문총재가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처음부터 두 시간을 꼼짝못하고 내 말 들었지 별 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웃음) 교수도 때려잡기 잘하고, 언론인들도 내가 묻게 되면 꼼짝못해요. `너 앞으로 중공정책에 대해서 모르지? 소련에 대해서 모르지?' 하고 묻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알 게 뭐예요? 그때 가 봐야 알지. 그걸 역사적으로 내가 풀어 나가니 입을 벌릴 수 있어요? 완전히 내 손에서 녹아나 가지고 두 시간 뒤에는 `선생님, 앞으로 무엇이든지 명령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너는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 내가 불러다가 쓸 테니 그렇게 알고 가라.' 이래 가지고 우리 편집국장이 된 것입니다.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으로 생각 말라

미국의 남부에 가게 되면 남북전쟁을 일으킨 교파가 있습니다, 남침례교회라고. 교인이 1천3백만 명 되고 목사만 해도 13만이나 돼요. 이런 교회인데, 거기의 제일 장이 제리 파웰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까지 미국의 인물 평가에서 3인자예요.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에 항상 셋째번으로 꼽히는 사람이라구요.

이 교파를, 그 사람을 잡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가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경제 담당, 교육 담당의 실력자가 있는데 론 가드윈이라는 사람이예요. 이 사람은 통일교회를 제일 극악한 원수로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가게 되면 문전에서 발길로 차 버리던 녀석이에요, 이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칼침 놔 가지고 순대국 먹게 만들 녀석인데도 불구하고 원수를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죽이나 바쁘면 예수님을 잡아죽인 바울을 시켜 가지고 천하의 명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야,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끌어와! 나한테 끌어와!' 이래 가지고 1년 반을 싸웠어요, 1년 반. 그 전부터 했지만 내가 나오기 몇 개월 전에 자기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와서는 문총재를 잘났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이단 괴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신학도 공부하고 목사 안수도 받은 이런 사람이거든요. 거기에다 또 관리, 경영에 있어서 학위를 갖고 있는 아주 똑똑한 사람입니다. 보수세계에서는 손꼽히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요 사람만 딱 해 놓으면, 제리 파웰을 통해서 노회장들을 전부 다 손댈 수 있기 때문에 `잡아와!' 이래 가지고…. 그가 그렇게 극성맞아요.

나중에는 문총재만은 한번 만나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하도 유명하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에 오는 것을 뭐 언제나 올 줄 알지요? 뭐 선생님 오시게 되면 청파동에 가면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라고 그렇게 알지요? 그렇게 알아, 안 알아? 그렇게 알지? 「예.」앞으로 선생님 만날 수 있는 가망성이 지극히 희박해요. 왜 그런가 들어 보라구요.

지금 통일교회에는 현재 150개 이상의 선교부가 있어요. 거 선생님으로서 한번씩 방문해 줘야 되겠지요? 예? (웃음)「그렇지요.」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 사람들이 참소하기를 `선생님, 미국은 미역국 못 먹어서 미끄러진 곳이 미국인데, 아, 그걸 왜 붙들어 가지고 몇 십 년씩 있소? 15년 동안 있으면서 우리 나라는 왜 2주일도 방문 안 하오?' 이게 참소예요. 이거 참소 안 하면 테러를 당할지 모른다구요. 그래 소 잡아서 잔치하고 다 그러려고 소도 기르다가 몇 마리 잡아먹고 이러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그렇지요? 집에 선생님 오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닭 기르고 돼지 기르면서 준비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 국가 대표들이 선생님 모셔 가려고 전부 다 준비 안 할 것 같아요? 그래, 소는 몇 마리씩 잡아먹고, 뭐 돼지 같은 것은 축에도 못 들어가지요. 아, 이러니 얼마나 오기를 바래요. 코가 늘어져도 석 자는 늘어졌을 거예요.

임자네들은 선생님을 언제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가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건 뭐 꿀꺼덕 꿀꺼덕 삼키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은 무슨 말을 해도 삼켜요? 통반격파하라는데 다 삼키고 있어요?「예.」말해 봐요. 그러니 이건 처단할 물건들이지. 지금도 나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입이 좋구만. 입이 좋다, 아이구! (웃음)

이래 가지고 문총재가 하도 유명하니까….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임자네들은 모르지? 미국 같은 데 가서 택시 타게 되면 택시 운전수가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레버런 문 아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모른다고 하게 되면 푸―! 아주 똥개 취급하는 거예요. 흑인 사회 스페니쉬계에게 있어서는 문총재가 뭐 마틴 루터킹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죽겠다고 혈서 쓴 사람들이 많아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웃음) 선생님이 거짓말 잘하게 생겼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뭐 나한테 속고 있는지도 모르지요.「아닙니다.」뭐가 아니야? 뭐 술수로 보더라도 나를 당할 수 있어요?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학자들을 전부 다 꿰차고 다니고 말이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도 전부 다 잡아다가 낚시밥하고 그물 연틀에 매어 고기잡이하고 다 이러는 거 몰라요?「당할 수는 없지만 참….」아, 닥쳐라! (웃음) 통일교회는 이런 게 멋지지? 욕을 해도 누구 하나 손가락질하는 녀석이 없어요. 으레히 욕먹는 것이 좋다고 이러고 말이에요.

선생님으로부터 욕먹고 매맞는 게 탕감

요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우리 간부들이 모였을 때인데, 여기 도원빌딩에 회사 사장들, 이사들, 전부 다 모였는데 거기 일성건업의 번데머리 최서방이 있어요. 이놈이 앞에 앉았기에 강조하기 위해서 머리를 두드리면서 남자 녀석이 이러면 안 된다고 그랬는데, 그가 마음으로는…. 여기 최이사 왔어? 안 왔지? 여기 일성건업 패들 왔나? 안 나타났구만.

세상으로 말하면 기분 나쁠 거예요. 그날 쓱 돌아와 가지고 `아이구, 아침에 선생님 앞에 가까이 있었다가 꿀밤 먹는 사람은 복받는다 그랬는데 내가 꿀밤 먹누만!' 이러면서 정말 그런지 궁금해 하고 있었대요. (웃으심) 그러고 나서 일주일 이내에 하청 계약을 하는데 뭐 480억 짜리를 수의계약 올렸다면서 `아이고, 또 맞으면 좋겠다!' 그러더라나. (웃음) 그거 욕먹는 것이 탕감인 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 여기 이수경이 있잖아, 이수경? 이수경 알아?「예!」현경이, 문경이 다 있지? 그 아버지가 이장로라구. 이 뭣이던가? 이봉운이라는 사람. 가만히 보니까 말이에요, 그 집안이 황해도의 명문집 가문이예요. 길선주 목사도 자기 집에서부터 자기 할아버지가 길러 가지고 목사 만들었다고 그래요. 그리고 무슨 학교, 해주의 어딘가에 학교도 세우고 다 그런 집안이에요.

이 장로가 말이에요, 부산에 와 가지고는 부산교회를 한때 책임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부산교회에 가 보니까 영감이 앉아 가지고 하는 꼬락서니가 지나가는 손님이나 대접하고 그렇게 앉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영감을 빗자루를 거꾸로 들고 후려갈겼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이래 가지고 부산을 망하게 하려고 해? 출발부터 틀렸어!' 하고 들이 패 버렸다구. 이건 선전하지 말라구요. 비밀 얘기라구요. (웃음) 팰 수 있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꼼짝못할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패는 거예요. 그 내용은 모르잖아요? 매맞고도 입을 못 벌릴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내 신세를 많이 졌거든요. 안 그래요? 이목사의 소개로 왔긴 왔지만, 자기 아들딸 전부 다 제주도 갔다 와서 갈 데 없는 것을 내가 자리잡아 줬으니 나에게 신세를, 막중한 빚을 진 입장이니 매 같은 것 몇 대 맞았다고 입을 열었다가는 입을 가로 찢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놈의 영감, 나이는 많아 가지고 그래도 연세대학 나오고, 간판 있는 명문집 아들이 이 꼴이냐?'고 후려갈겼다구요.

후려갈기니 `아야!' 하고 답변하기 전에 불이 확 들어와 가지고 역사가 벌어졌어요. `아야!' 하고 뻗어 버린 것이 아니라 역사가 벌어졌어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신령한 체험까지 하는 거예요. 거 매맞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사탄은 들이 패야 도망가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모가지를 차고 그래야 돼요. 그때 선생님의 눈에는 그것이 이장로로 안 보여요. 요놈의 간나 자식, 요사스러운 악마로 보이는 거예요. 모가지를 졸라야 돼요. 냅다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악마가 떠나게 된다면 하늘의 은혜가 오는 것 아니야? 그게 불받는 거예요, 불. 그런 역사가 있어요.

나한테 매맞고 싶은 사람 손 들어! 이 도적놈들! (웃음) 도적놈들이야. 그거 다 봐 가지고 사연이 있어서 그럴 만하기 때문에 그러지, 아무나 그러는 줄 알아? 나 똑똑한 사람인데 뭐. 아, 이거 목사가 두드려팼다는 소문나게 되면 간판 다 떨어져 거꾸로 붙잖아?

우리 엄마는 추운 모양이다. 내가 웃도리를 벗어 줄까? (웃음)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는지 이렇게 설교 도중에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 (박수)

하늘 앞에 최고의 무기를 지닌 문선생

자, 이래서 론 가드윈이라는 사람이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1년 반만에 거동을 하는 거예요. 잡아와라 해 가지고 댄버리에 왔어요. 그래 자기가 먼저 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나는 불러서 문으로 나가는데, 그때 나를 보면 말이에요, 수의를 입은데다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내가 나오는 걸 보니까, 내가 척 문 안으로 들어서니 간수로부터 거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자리를 내면서 인사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주먹으로, 바람을 통해서 그렇게 만든 게 아닙니다. 세상에 교도소에서 이런 법이 없는데 애들까지 전부 다 목례를 하고 다 인사하는 걸 볼 때 그 사람이 거기에 한 대 맞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감옥이 어떤 곳이라는 걸 아는데, 이 양반이 어떤 사람이길래 외국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 백인들이 저럴 수 있느냐 이거지요. 전부가 백인들이예요, 거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만만히 볼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 걸 알았지요. 그래 가지고 `당신이 말을 하겠소, 내 말 듣겠소? 말하고 싶으면 하소!' 하니까, 자기가 말을 해야 감옥에 들어 있는 사람에게 수고한다는 얘기하고 미국이 미안하다는 얘기밖에 더 있어요? 거기에 충고하고 권고할 말을 자기 위신상 어떻게 입을 벌려 할 수 있겠어요? 한마디만 하면 쑥 들어갈 게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선생님으로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는 거야. 거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안 놔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얼굴부터 분석하는 거예요. 당신은 이런 성격이고 눈이 이렇게 생겼으니 어떻고 당신의 성격은 이렇고 이럴 텐데 앞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니까, 그거 어떻게 알았느냐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된다고 얘기한 거예요. 개인 하나의 운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고, 나라의 운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고 세계의 운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거 한대 들이 쥐어박는 거예요. `내가 말한 게 틀렸어?'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믿겠지?' `믿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신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기독교의 본질이 어떻다는 걸 쭉 말하니 전부 다 처음 듣는 얘기라는 거예요. 두 시간 동안 듣는 말이 처음 듣는 얘기인데 성경에 없는 얘기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사고예요. 처음 듣는 말인데 성경에 없는 얘기가 아니다 이겁니다. 성경에 감추어진 모든 비밀 얘기를 …. 신학을 공부했으니 오죽이나 잘 알겠어요? 현대신학으로부터 해방신학까지 전부 다 가려 가면서 그것이 어떤 입장에서 무엇을 중심삼고 나가야 되고 앞으로 미국 교회가 어떻게 망하다는 것까지 전부 다 결론짓고 나서, `이런 판국에서 춤출 거야, 한번 사나이답게 도약을 할 거야?' 하고 물어 보면 다 도약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내 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드보그라브 편집국장하고 한 패 만들어 가지고 혁신적 확장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지금 제리 파웰은 시골에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도시에 와서, 판도가 큰 데서 장기를 떠야 명수가 돼도 천하 명수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제리 파웰 앞으로 소망이 없다. 내 말대로 해야 앞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러니 나를 중심삼고 내 말 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박보희하고 제리 파웰을 데리고 와라. 내가 나가게 되면 이스트가든에 함께 데리고 와라.' 이런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교회 총회장이 방문한다는 것은 그거 심상치 않은 문제지요. 미국이 벌커덕 뒤집어질 놀음이지만 안 올 수 있어요? 이스트 가든을 방문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나를 존경하는 거지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잡아다가 원리교육을 할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진 목사들 수십 명 데려다가 한 주일만 하게 되면 다 껍데기 벗어 가지고 뻗는 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이러한 위대한 무기를 가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하늘 앞에 최고의 무기를 가진 이런 문총재를 생매장하겠다고 꿈을 꾸고 있던 기성교회의 말로가 좋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싸움은 이제 다 끝났다구요. 그래 지금부터 들어가 가지고 부흥회를 하여 불쌍한 것들을 구원해야지요. 거지패들, 전부 다 딴따라패밖에 안 되는 거예요. 머지않아 백설이 날릴 그날이 오게 되면 푸른 푸성귀가 무슨 기운이 있겠어요? 한번만 내리 퍼부으면 다 까라져 버리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핍박받는 통일교인들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이유

그러면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이니까 통일교회만 잘된다는 거지요?「아닙니다.」잘된다는 것이 맞긴 맞는데,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자라왔어요. 망하라고 하는 자리에서 자라왔습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또 그 망하라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남아서 자라왔지만, 나 자신도 통일교회 교인들을 망하게 하려고 해요. (웃음) 아, 기성교회까지도 전부 통일교회 망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망하게 하려고 하니….「아닙니다.」왜 아니야?

보라구요. 이걸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얘기해야 역사가 다 풀릴 텐데 그럴 시간이 없겠구만.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라는 사람의 집에 가서 살림살이를 보게 되면 뭐 제대로 갖추었어요? 갖추었어요, 못 갖추었어요? 제일 갖춘 것이라곤 선생님 사진 하나 크게 갖다 모셔 놓고 밥 대신 그거 바라보고 말이에요.「예, 아멘.」(웃음) 죽도 못 먹으면서 죽 대신, 국 대신 사진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도 `저놈의 사람, 팔자가 사나와서 잘못 만나 가지고….' 그런 녀석은 하나도 없지요. 국을 마시고도 `감사합니다.' 죽을 먹고도 `감사합니다.' 하며 입을 닦고 이러게 돼 있지 손가락질하는 녀석은 보고 죽을래야 없어요. 하긴 또 나 모르는 가운데 그런 녀석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것은 스파이 아니면 기성교회 목사 아들이나 장로 아들일 거예요. 그 가외의 사람은 그렇게 고생을 시키는데도 말이에요…. 몇 년 고생했어? 지금까지 30년간 따라오면서 어디서 한번 자리 펴고 잠을 실컷 자 보라는 말 들어 봤어요? 아이고, 배고픈 위장이 얼마나 비통하게 울어요? 불고기를 한번 실컷 먹어 봤어요?「참부모님 만나니 안 먹어도 좋습니다.」참부모님 말도 말라구. 참부모라는 말이 끔찍하다구, 내 자신이.

참부모를 선포할 때까지 고생을 얼마나 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어요?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락날락하고 이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참부모를 선포한 거예요.「그러니까 참부모님이십니다.」그러니까 세계 최고의 불쌍한 왕 중의 왕이 문총재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제일 불쌍한 사람이 문총재예요.

그렇지만 나 자신은 불쌍하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그래야 돼요. 자식을 잘못 둔 부모는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고통을 받아야 돼요. 그 고통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는 것을 원망하는 사람은 천벌이 찾아와요.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핍박받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은 민족의 눈물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피살을 에이는 행각의 노정을, 하염없는 나그네 신세의 길을 10년, 20년, 수십 년 하는 것도 이 인류가 방황하는 길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산골짜기에 가서 부대기(화전)를 파 가지고 사는 한이 있더라도 부대기 파 먹고 사는 사람들의 길을 잡아 줘야 돼요. 큰 강이 되기 위해서는 산골짜기 지류에서부터 쓴 곳 단 곳 어디에서든 흘러들어 강을 이루고 대해에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정수 작업을 하는 것 아니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갈래로 가는 것은 큰 강을 이루어서 만민들이 사고 없이 강을 타고 대해에 갈 수 있는 길잡이를 위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고생이지요. 그게 그래요. 섭리로 보게 된다면…. 1970년에 들어서면서 3년 동안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을, 777쌍까지 전부 다 내쫓았지요?「예.」아이들을 고아원에 맡기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거 얼마나 비참한 역사예요? 뜻길은 따라가야 할 텐데 아들딸이 있으니 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이게 원수예요. 마치 사생아를 낳아 가지고 길가에 던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아들딸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족의 가정에 데려다 놓고서 내가 어디에 갔다 올테니 맡아 달라는 편지를 써서 남기는 그런 사건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들이 더욱 반대했지만 그래도 자기의 혈족인 2세들을 품고 눈물 흘리고, 또 어머니 아버지가 나가서 고생하는 그 반면에 친족들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길러 주고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민족이 연명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게 다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그런 사연들이 많았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해서 40년 동안 연장된 섭리의 뜻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장이 안 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대까지, 사실은 26세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했어요. 14년 만에 40세를 중심삼고 이것이 7년, 7년, 2차 7년노정이지요. 14년, 14는 소생 장성수입니다. 뜻길에 나선 후 14년 만에 비로소…. 한국에서 모진 풍상을 겪으며 기독교의 내적인 지하운동을 하던 교회들을 포섭하고 그다음에 나타난 기독교를 포섭하기 위한 시련 과정에 있어서 핍박의 화살을 맞아 나가면서 전부 다 가려 주기 위한 이 놀음을 40세까지 한 거예요.

원래는 해방 후 7년 동안, 1952년까지 기독교가 나를 모셔 들였다면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미국 전체가 내 손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스탈린이 1953년도에 죽어요. 스탈린은 사탄 편의 세계적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이는 사탄 편의 국가적 메시아예요.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소련은 스탈린을 태양이라고 하고, 자기를 어버이라고 그랬다구요. 그렇게 됐더라면 1952년까지 선생님이 교황청과 기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통일 왕권시대로 넘어갈 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탄한테 빼앗기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스탈린이 나와 가지고,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기독교를 삼켜 버린 거예요. 기독교 나라를 삼켜 버린 거예요. 그것이 78퍼센트 90퍼센트까지 전부 다 점령해 가는 것을 내가 나서 가지고 미국을 수호하고 기독교를 수호하고 공산당을 때려잡은 거라구요.「아멘.」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출발되었기 때문에 내가 자리잡지 못했던 모든 전부를 다시 자리잡기 위해서 40년이라는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의 뜻을 펴 온 것입니다.

지금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내 품안에

지금에 와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내 품에 떡 품겼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소련의 최고인민위원 하게 되면 말이에요, 국회의원입니다. 그 정상급들과 위성국가의 6대 당수들이 이번 미국에 와서 교육받고는 완전히 문 파티(Moon Party), 문당(文黨)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고 갔어요. 문당, 문 파티 클럽이라는 걸 만든 거예요. 왜? 소련하고 위성국가는 서로 원수예요. 전부 다 국경을 연해 있기 때문에 나라 나라가 원수거든요. 이거 자기네끼리 모이면 싸움밖에 안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고 나니까 전부 다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문 파티 요원이 되어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서 공산세계에 새로운 깃발과 새로운 태양 빛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하자는 겁니다. 그것을 문 파티 클럽 형성에서부터 하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최고의 정상급들을 교육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새해가 되면 15일 이후부터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소련에 연방정부가 있지요? 소련의 연방정부에는 15개 국가가 있습니다. 지금 고르바초프를 때려잡으려는 옐친으로부터 이 러시아 공화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이 반대파들, 15개 공화국에서 열 명 이상의 대표를 뽑고, 큰 나라는 좀 더 해서 열 명 이상씩 뽑아 한 2백 명 데려다가 교육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에 있어서의 러시아 공화국을 중심삼은 대표되는 당이, 야당의 당수가 와 가지고 교육받고는 선언을 하고 갔어요. 공산주의 사상 체계가 무너지는 이 현실을 문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대체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소련에 희망이 있다 이겁니다. 고르바초프하고 옐친하고 지금 17일날 대의원 연설을 해 가지고 소련의 현재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여ㆍ야의 대변론장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때가 교육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가지 말라고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당신이 얘기해도 문총재의 사상을 모르면 안 되겠다.' 하면서 수뇌부가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있다가, 17일날까지는 돌아간다고 했기에 그거 도중에 하루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되는 것을 기성교회가 알아요? 똥구데기들이예요. 지금 세상 천지가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아? 알겠어요?

그다음에 2월 초에는 말이예요, 소련 연방의 최고인민위원 하게 되면 제일 이름 있는 국회의원들입니다. 150명 이상 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미국 연방정부의 캐피털 힐(Capitol Hill;의회) 상원의원 중에 내가 추천한 똑똑한 사람들, 내가 오케이 한 사람들을 선발해 가지고 한 3백 명을 일주일만 교육하게 되면 완전히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문총재 꼬리가 길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앞으로 이런 연말이 되면 이런 대회가 있다 할 때는…. 오늘도 년말이지요? 그렇지요?「예.」마지막 주일에다 새해를 하루 앞둔 올해의 마지막 날인데, 이런 날 이런 대회가 있게 된다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여러분같이 졸장부가 모여야 되겠어요, 졸장부 대신 장장부가 모여야 되겠어요?「장장부가 모여야 됩니다.」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런 때에 참석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 아, 천주교 신부들이 날 만나면…. 천주교에 내가 교파 하나를 만들어 주었어요. 그거 비밀입니다. 교황청하고 나하고의 비밀이예요. 비밀이지만 세상이 다 알게 되었으니 이제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교파냐? 시집 장가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그러니까 시집 장가간 사람들로서 교파를 형성해야 돼요. 이것 안 하면 천주교가 무너지겠기 때문에 내가 대역을 해서 교파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웃음) 그래도 교황청은 나를 모른다고, 교황은 나를 모른다고 하면서 반대는 여전히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하고 나하고 교섭한 것이 벌써 12년 전부터 뒷문 출입해 가지고 만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면에서는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왜? 세계에 공산주의가 남았으니까, 문총재를 싫어하니까. 이러고 있다구요. 김일성이하고 나하고 어깨동무 할 정도의 친구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선생님이 수수께끼 같은 사나이지요. 소련은 2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중공은 벌써 34년이 되어 오누만. 중공이 체제 변경을 할 때 독일 학자들 11명을 사절단으로 독일 정부가 보냈는데 그중의 일곱 사람이 선생님의 부하였어요. 꿈같은 얘기들이지요. 뭐 기성교회의 한경직 목사? 또 그 다음에 유명한 목사가 누구라구? 천주교의 누구? 김수 뭐? (웃음) 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그 사람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석양에 지나가는 손님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지금 비로소 고향에 찾아왔어요. 알겠어요? 그래, 뭘하기 위해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주인이 아들딸을 잘못 키우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세계 종교를 통일하려는 인류의 통일 교주

이번 총선거 대비 전국대회도 이거 하게 된다면 뭐 당에 있는 녀석들 전부 다 우리를 이용하려고 하고…. 자유당 때부터 나를 이용해 먹었다구요. 공화당의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져 가지고 대통령 해먹지 않았어요? 전두환이도 삼청동 박혀 있는 것 내가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 만든 것 아니예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것 아니예요? 이래 놓고 나를 이용해 먹어? 기성교회는 멋도 모르고 `어허, 문총재가 한국을….' 하며 반대하지만 문총재가 대통령 해먹어요? 문총재 교주는 세계의 종교 통일을 하려는 인류의 통일 교주예요. 그런데 문총재가 한국 대통령 해먹어? 어이구, 어이구! (웃음) 그거 해먹으려면, 교주가 안 되었으면 몇번씩이라도 벌써 해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외교에도 설득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그러니까 모르기는 해도 시집은 잘 온 셈이지요? (웃음) 그 남편이 얼마나 훌륭한지 너무 무식해서 몰라서 걱정이지. 허 허! 통일교 사람들이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이게.「아닙니다. 참부모님을 알면 됐지요 뭐.」(웃음) 당신들이 아는 참부모라는 건 자기 눈으로 보는 요만한 참부모이고 하나님이 바라는 참부모는 우주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참부모인데 비교가 돼? 잔칫집 가서 소고기 불고기, 오색가지 빛을 가진 떡상을 받기 위해서 왔는데, 장가가는 잔칫상에 소금국 풀어 놓고 제사 지내는 제삿밥이 아니야? 그 모양이예요.「만왕의 왕으로 알았기 때문에 따르지요. 그렇지 않으면 왜 따르겠어요?」만왕의 왕을 핍박을 하고 박대해, 이 쌍것아? 이 거지패 같은 것들이 따라다녔기 때문에 욕을 먹었지, 전부 다 대통령감들이 따르게 되면 욕을 먹을 게 뭐야? 그걸 알아야 돼! 잔소리 말아! 오늘 마지막 날이니까 한번 큰소리해 가지고 금년의 모든 죄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 (웃음. 박수)

선생님이 손을 들고 딱 기도하면 하늘나라의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것 믿기 어렵거든 당장에 배때기 째고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거짓인가, 사실인가? (웃음) 만약 거짓말 했으면 악마 조상의 몇 배 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해요. 받아들일테니. 임자네만큼 못나서 욕먹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칠십 평생을, 투기업자가 폭리를 바라고 투기하듯이 생명을 던져 가지고 이 놀음 했겠나 말이예요. 세상이 다 나를 미워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다 나를 사랑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받은 며느리 사위들을 보고는 말이예요, 처음에는 전부 다 `퉤 퉤 퉤' 침뱉고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10년 세월이 되어 보니 `아이구! 우리 사위 중에 통일교 사위 이상 없고 우리 며느리 중에 통일교 며느리 이상 없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며느리가 한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이고, 또 한국 사람 일본 사람도 아니고 서양 사람 며느리가 들어 왔는데 한국 사람보다도 더 좋은, 제일 좋은 며느리라는 칭찬을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맺어 준 가정은 불화와 싸움이 없어

기성교회 목사가 언제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을 결혼시켜 가지고 잘살게 한 쌍이라도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습니다.」나는 몇만 쌍을 해 놓았는데 그들이 전부 다 잘살고 있어요. 그래도 결혼 잘못했다고 나한테 와서 주먹질하는 사람 하나도 못 봤다구요. (웃음) 전부 다 오게 되면, 예물 사 가지고 와서 경배하지. `아이구, 선생님이 내 성질을 어떻게 아셔 가지고 그렇게 잘 맺어주셔서 아들딸도 전부 제가 바라던 이상의 아들딸로 태어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도 맨 처음에는 기왓골에 열린 호박통같이 쭈글쭈글하게 생긴 줄 알았더니 살다 보니 맛이 아주 뭐 그만이래나? (웃음) 오색가지 맛이 더 있다는 거예요. 뺀뺀하게 얼굴이 얄궂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웃는 것을 볼 때, 얼굴 전체가 웃는 것보다도 이게 가죽이 두꺼워 가지고 웃는지 우는지 모를 그런 여편네인 줄 알았더니, 그 웃음이 천하를 감동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사나이의 마음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웃음이었다고 탄복하는 사람을 내가 보았다구요.

그리고 재미있는 것이, 부처끼리 싸움하고 화합이 안되게 되면 `선생님, 부탁합니다!' 이러는 겁니다. 어떤 간나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목회자의…. 이런 얘기를 연말에…. 아, 하여튼 해 봅시다. (웃음) 통일교회 남자들이 참 불쌍해요.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죽도록 일하고 점심도 못 먹고 저녁이 되어서 기진맥진한 다리를 끌고 집에 들어가면 여편네가 좋은 음식 해 놓고 기다릴 줄 알았는데, 떡 와 보니 여편네가 누워서 `아, 지금 오오? 밥, 저기 있으니 갖다가 먹으소.' 하는데 이불도 안 들치고 쓰고 누워서 그런다는 거야. (웃음) 참, 그거! 세상 같으면 전부 다 몽둥이 바람 나고 다리가 꺾어지고 머리가 깨지고 `이 간나야!' 하면서 싸움판이 벌어질 거라구. 그런데도 그런 여편네를 보고 `할 수 없지. 선생님이 가라사대 3년을 어머니 아버지 이상 모시라고 했는데 못 모시면 죄지….' 이러는 거야.

참, 내가 여자를 이렇게 좋게 해 줘 가지고…. 내가 남자로서 같은 벌레가 되어 가지고 왜 이렇게 여자들을 좋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이래 놓으니까, 여자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제일 왕녀와 같이 살게 만든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버릇이 없어요.

이래 놓고는 말이에요, 돌아온 남편을 위해서 저녁도 해 놓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밤이 되면 또 `이리 와요. 이리 와요.' 이래 가지고 사랑 안 해 준다고 야단이야. 이게 일주일에 한번 받는 것이어야 할 텐데 매일 몇 번씩 사랑해 줘도 또 달라 붙으니…. 맛있는 것을 혼자만 먹었으니 기운이 세니까 할 수 없지. (웃음)

자, 그러니 나보고 하소연하는 남자가 많다구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고 누구한테 사연하겠습니까? 선생님밖에 없으니 하지, 이런 창피한 말을 누구한테 얘기하겠습니까?' 하길래, `그래 나 잘 알아! 잘 알아!' 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내가 한번 슬쩍 가서 그 색시를 만나 보고는 `이 간나가 네 남편 홀뚜기를 빼 버리려고 그러지, 이 쌍간나야?' 한 거야. 홀뚜기가 뭔지 알아요? 모를 것은 몰라도 괜찮아요. (웃음) 그거 평안도 말이에요, 홀뚜기라는 것. (웃으심) 그래 가지고 `다시 그래서는 안되겠어! 남자 체면을 살려 줘야지! 남자가 건강을 유지하고 다 이래야지!' 한 거예요. 뭐 그러고 나서는 벌벌 기어 나간다나? 이야! 그런 세상도 있구만. 나 그거 배웠다구, (웃으심)

그러니 세상에 얼마나 가까워요? 미국 여자들도, 일본 여자들도, 여기에 왔지만 다 마찬가지예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이것들이 어려우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불러다가 한마디만 하게 되면 만사가 교통정리가 잘 되거든. 그럴 때는 한때 써먹는 것이 맛이 흡족하거든. 그거 돈 주고도 안 되고 나라 팔아서도 사 올 수 없는 그런 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다니면 영신(靈神)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절반 귀신 된 것을 영신이라고 해요, 영신. 임영신이 아니라 `신령 영(靈)' 자하고 `귀신 신(神)' 자예요. 절반은 귀신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앉아서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온다. 내일 모레 올 것이다.' 하면서 옷을 만들어 놓고 다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 패들이 참 많아요. 어디 가게 되면 `아, 선생님 봤다!' 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내가….

엊그제 내가 몇 번인가 상점에 갔던 적이 있는데 상점 주인이 그 여편네보고 `아이구, 문총재가 연말에 우리 상점에 올 것이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어떻게 알우?' `아이구, 꿈에 나타나서 이 상점에 온다고 가르쳐 주었으니 틀림없이 올 거야!'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가, 아이들이 무슨 인형 장난감 사자고 해서 따라 나갔다가 걸려들었다구요. (웃음) 가니까, 그 사람은 입이 이렇게 해 가지고 좋다고 앉아 가지고…. 자기 꿈이 맞았거든. `아이구, 문총재가 온다는 내 말이 맞았다!'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만약에 배가 고팠더라면 `점심 내라!' 해 가지고 한턱 잘 얻어먹었을 거라. 내가 그런 걸 싫어하기 때문에 그렇지. 세상 같으면 틀림없이 점심은 중국요리로 한 상 잘 차려 얻어먹었을 거라구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나를 진짜 사랑하기 시작하는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입니다. 그래, 영계에서 가르침받는 사람 손 들어 보오! 한번 들어 봐! 선생님 가르침 안 받으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모시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핍박은 원수의 소유를 상속받기 위한 작전

내가 공산당 치하에서 김일성이로 말미암아 3년 동안 감옥생활하면서 뭘 알았느냐 하면, 공산당을 알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내가 세계의 핍박을 받게 한 것은, 역사시대에 도주들이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갔었는가 하는 것을 가르쳐 준 하나님의 사랑이었어요.

핍박이라는 것은 뭐냐? 원수의 소유를 상속받기 위한 제2의 작전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 보니 기성교회는 목사들만 남아지고 나중에는 똑똑한 알맹이 신자는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었어요. 목사들도 그래요. 그들의 이름을 발표하면 기성교회가 꽝 할 거라구요. 목사들 가운데도 통일교회의 원리 가지고 설교를 하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 패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알아요? 왜? 먹어 보니까 이것이 달고 맛있거든요. 저 뭔가? 미국의 초코렛? 초코렛 중에 제일 좋은 것을 뭐라고 그래요? 코다이바, 코다이바! 그게 같은 초코렛이라도 값이 2배 3배로 비싸요. 맛을 보면 혓바닥이 말려들어가거든. 입술까지 묻어서 여기까지 자꾸자꾸 퍼져 나가면 혓바닥을 이렇게 하고 빨아먹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비쌀 만하지요. 통일교 맛이 그래요. 알겠어요? 초코렛으로 보면 코다이바 할아버지의 맛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관계를 맺으면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그거 알아요?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벌써 두 시간이 됐구만.

자, 그렇게 뜻을 알아 가지고 30대를 거치면서 그렇게 싸워 나왔어요. 그런 핍박 가운데 이 교단을 안 만들려고 했어요. 통일교회를 안 만들려고 했다구요. 기성교회가 하도 반대하니 할 수 없이 1954년에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성교회와 대결해 가지고 나오는데 그저 뭐 억울한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것은 전부 다 문선생이 잘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바람 피우는 여자가 있으면 통일교 믿다가 저렇게 남편 버리고 딴 데 시집갔다고 소문나고, 또 통일교회에 나오던 사람들이 잘못되어 가지고 첩을 얻게 되면, 문총재의 가르침이 저래서 전부 다 저렇다고 하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은, 세상 사람들이 잘못한 것, 새로 나오는 교파들이 잘못한 것까지 내가 다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너저분한 이 거지패들이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열심히 그저 하면 된다!'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 놓고는 문총재에게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추는 데 왕초지요?「아닙니다.」왜 아니야? 세상이 그러잖아! 언제 벌거벗고 한번 춤을 춰 봤으면 좋겠어. 어떤가? (웃음) 주일날에 예배볼 때도 이렇게 넥타이 매고 정복하고 땀을 흘려도 내가 윗도리를 벗지 않고 얘기하는 사람인데, 뭐 벌거벗고 신자들하고 춤춰? 나하고 춤추어 본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뭐 사기꾼이니 색마니 무엇이니 하더니만, 별의별 이름을 다 갖다 붙이더니 나중에는 국제 공산당이래. 내가 안 가진 이름이 없어요. 사기단이고 테러단 괴수고 말이에요…. 호메이니가 테러단이거든, 종교 테러단. `이란의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호메이니가 있는데 미국에 사는 그 왕초 호메이니는 누구냐 하면 문 아무개다, 레버런 문!'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를 약자로 엠 마피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 다 안다구요. 그렇다고 한 사람이라도 총살을 해 봤어, 독침 놔 가지고 죽여 봤어? 죽을 사람 살려 주고 원수를 사랑한다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누가 다 붙였어요? 내가 붙였어요, 통일교 교인이 붙였어요, 원수들이 붙였어요? 누가 붙였어요? 원수가 붙였어요, 내 편이 붙였어요? 원수가 붙였지!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게…. 그걸 알았어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옛날의 도주들, 선한 사람은 그 시대를 맞고 나왔습니다. 역사가 지나가게 되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자에 이자까지 첨부해서 그 기간이 길수록 더 받는 것입니다. 비율에 있어서도 몇 십 배 몇 백 배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종교권에 흡수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전법을 아는 문총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맞고 전부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쳤지요? 전부 다 내 신세를 지면서 나를 쳐 나왔어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몰랐어. 끝에 가 봐야 알게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애국자 중 골수의 애국자를 뽑는 방법

요즘에는 전부 나에 대한 관심이 많지요. 요즘에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이 지금 페르시아만 사태를 중심삼고 복잡하니까 `선생님의 의향이 어떻습니까?' 하고 비서들을 통하여 통문이 왔더라구요. 요즘에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야, 이 녀석들아! 그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하고 충고하는 겁니다. 내가 벌써 50년 전에, 공산당이 무너진 다음에는 회회교권이 종교 전쟁을 일으키게 되면 백인세계가 멸망된다는 것을 예고했던 것이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참 이상한 사람이지요?「예.」남들이 모르는 말을 꽝꽝 하면 그것이 몇 십 년 후에는 꽝꽝 들어맞거든요.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뭐라구요? 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요, 이제?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것이지만, 하나님이 나에게서 떠날 때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떠나게 되면 즉각 사탄 괴수가 와 가지고 몇 백 배의 탕감조건을 제시하기 때문에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허술하게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나도 좀 쉬고 싶을 때가 많겠지요? 응? 안 그래요? 남처럼 잘 자고 잘살고 싶을 때가 있다구요. 내가 언제 한번 술을 통으로 열 개쯤 만들어 가지고 오줌을 계속해서 싸면서 한바탕 먹고, 통일교의 이런 집회에 앉아 가지고 오줌을 한번 싸 보면 좋겠어요. (웃음) 몇 녀석이나 남아 있나. 여자들은 다 도망갈 거라구요. 통일교 교인들 쫓아 버리기는 제일 간단해요. 한 일주일만 내가 원맨쇼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버리고 말이에요, 한 3주일만 계속해서 그런 놀음 하게 되면 여기에 한 마리라도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남습니다.」남을지 안 남을지 두고 봐야 알지. 남아 있으면 입에다 들이대고 싸는데도 남아?「그래도 남을 겁니다.」

진짜 사람 추리기 위해서는 내가 그런 놀음도 해야 되겠어요. 사형장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대를 한 1천 개 만들어서 통일교 잘 믿겠다는 사람은 하나하나 교수대에 목을 걸고 쨀까닥 쨀까닥, 수천 명을 갖다 자를 것이다. 그래서 쨀까닥 떨어지면? 죽는 것이 아니고 좋은 곳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면 그때는 교수대에 서로가 목 걸려고 할 거라구요. 그때는 안 데리고 가요. 그냥 내버려두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수완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사람을 추리기 위해서는 별의별 작전을 다해서 애국자 중에 골수의 애국자를 뽑는 것입니다. 그게 반대받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통일교회 좋다고 처음에 잘 나오는 것은 공짜배기 좋아하는 것이 와요. 또 도적놈 사촌들이 전부 다 달려들어요. 하도 두들겨 패고 못 간다고 하니까 `죽기내기로 한번 가 보자. 죽지 않으면 살지.' 이렇게 결심한 사람이 와 가지고 걸려 붙은 것이 이게 보기 싫은 통일교 패들입니다. 그래요?「예.」보기 좋다고 그랬어요, 싫다고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보기 싫다고 했어요, 좋다고 했어요? 똑똑히 들어요. 보기 싫은 통일교 패! 왜? 가정을 제물로 하여 나라를 구해야 할 천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일을 행할 줄 모르고 있어요. 자기 여편네, 남편 붙들고 `아이고, 북한 땅이 무슨 관계 있느냐? 세계가 나하고 무슨 관계냐? 당신, 나하고 둘이 만났으니 한 방 그늘 아래 살면 누가 와 찾아 보느냐? 선생님 와서 들대질하고 끌어내겠느냐? 이렇게 오손도손 사는 것이 행복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미친 간나들이 많습니다.

선생님 성혼식을 하기까지의 탕감복귀노정

자, 이제 보라구요! 이제 여담은 그만큼 했으니 골수로 가자구요. 30대에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는 이북에서부터 그때 몇 사람을 데리고 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김원필, 그 다음에 옥세현 할머니―여기 살아 남았네.―그리고 승도 노친네. 이 세 사람인가? 몇 사람이야?「세 사람입니다.」세 사람밖에 안 남았어요. 이것이 아들 앞에 두 어머니와 같이 된 거예요. 그 사람들은 다 돌아갔고 옥세현 할머니만 남았구만! 옥세현 할머니! 경산골 우장로 집? 우장로인가?「예.」우장로 사모님이 되어 가지고 잘살았는데…. 그때 선생님 만난 것이 몇 살이야?「아버님 만날 때요?」응「사십 넘었어요.」사십 넘었었나? 아, 이쁘장해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 (웃음) 대가집 사모님으로서, 창동교회 중심 장로의 마누라가 되어 가지고 천하에 부러운 것이 없이 날개를 치고 살던 아주머니거든! 그래, 영계에서 `야, 저 경창리의 젊은 선생님을 네가 모셔라!' 해 가지고…. 그게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죽을 뻔했지, 반대받느라고. 그거 또 문가가 언제나 반대했어요, 문가가. 그거 그런 거예요. 악마가 그렇습니다. 양 편이에요. 몸과 마음이 한 몸에 든 것과 마찬가지로 문씨 가운데 제일 반대하는 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연세대학에서 반대한 것도, 그거 문 무엇이었던가?「문상희입니다.」문상희! 또 통일교회가 등록하느냐 마느냐 할 때, 문 누구야? 문장관? 문희석. 언제든지 문씨가 반대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형제인데 말이에요, 기독교가 언제든지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던 성경 말씀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원수의 판국에서 승세권을 가져 가지고 하늘의 축복과 하늘의 전권을 전수받지 않고는 살아 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 30세가 되어서 교회를 만들고 나서 40세, 해방 후 만 14년 만에는 무엇을 하느냐? 남자로서 이 땅 위에 태어나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 반대의 화살을 모두 극복하고 승리의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종교를 지도한 거예요. 모든 종주들은 남자예요. 여자는 없어요. 남자 종주들이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전부 다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아내를 얻지 못했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만 14년을 중심삼고 40세에 비로소 어머니를 모셔 왔던 것입니다. 남자로서의 핍박을 다 이겼어요. 감옥으로부터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하고, 결혼 전날까지 예수의 열두 제자가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것과 맞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열두 사람이 반대를 하는 거예요. 건국대학의 교수 패들이 벌써 사건이 난 것을 알고는 놀라 자빠져서 한패가 되어 가지고는 열두 사람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없애야 된다는 투서를 했더라구요. 그래 어머니도 갖다 와 가지고 그런 사실…. 결혼 전날까지도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조서를 꾸미면서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환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우리 부모도 환영 안 한다고 했어요. 사십 난 남자가 만 열일곱 살 되는 자기 아들딸 같은 연령의 색시를 데리고 살겠다니 그거 도둑놈이지 뭐예요? 아, 여기 어머니 있으니 말이지만…. 그러나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이십이 넘으면 안됩니다. 열일곱, 열여섯 살은 넘어서야 돼요.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미성년 때 타락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의 일족이, 친척이 많으면 큰 야단이 나요. 친척이 많으면 여러분도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안 그래요? 내가 결혼하고 나서는 어머니의 어머니인 대모에게 명령을 내린 거예요. `정문 출입 못 한다! 3년 동안 뒷문 출입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 것 다 알지요? 그 동안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모셔야 된다는 것 알았거든요. 사십 난 총각 선생님을 놓고 얼마나 문제가 많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딸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우리 집안에 참부모를 모시게 되면 우리 가문이 복을 받는다.' 해 가지고….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러나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될 수 있는 일족은 3대 독녀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일족들이 새 주님을 모시는 역사를 다 지나왔다구요. 할머니시대부터 김성도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그 축복을 받은 것이 어머니입니다. 나는 그걸 몰랐어요. 가만히 보니까, 그럴 수 있는 형태를 찾고 보니 그 모든 것이 들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환경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집안에 삼촌 하나밖에 없지요? 그리고 삼촌 동생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동생들을 보니까 전부 다 어머니하고 사이가 좋지가 않아요. `통일교회에는 안 가겠다!' 하고 얼씬도 안 해요. 그게 복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게는 복이에요.

그리고 선생님의 일족도 저기 아산에서 공장 하고 그랬는데 내가 찾아오는 것을 문전에서 쫓아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70년이 지나 가지고 여기에 끌어들인 거예요. 그것도 저 문사장 녀석이 불쌍하다고 자꾸 그래서 `야!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데려와라!' 해 가지고 데려온 거예요. 함부로 들락날락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의 십 몇 촌인가 되는 친척들은, 10촌 이하의 내게 형님뻘이 되는 사람들은 내 집에 오더라도 전부 다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그럴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에 오려면 여기의 모든 규율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문제가 많습니다. 그걸 다 가려 놓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 세계의 유명한 영통인들, 영계에 통하는 사람은 불교 대표, 유교 대표, 회회교 대표 등 모든 종파의 대표들은 와서 나한테 경배해야 됩니다. 동방박사 세 사람이 예수님께 경배한 것과 마찬가지로 경배해야 돼요.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복잡다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대에 들어서서 선생님의 성혼식을 함으로써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3년 기간 내에 책정해 놓고 7년을 지난 다음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책정함으로써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자녀들과 같이 가정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나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내쫓은 이유

이래 가지고 가정이 핍박을 받아요. 1970년 이후부터는 우리 통일교회의 777가정까지 전체를 3년 동안 내쫓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부모님의 가정이 핍박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핍박시대로 들어가려니 국가적인 자리에서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리하여 이 3년노정이 끝남과 동시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이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적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전부 다 버리고 뜻을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리에 걸리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을 전부 다 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내가 욕을 많이 먹었지요. `문총재, 자기가 축복해 주고는 잘살라고 그러더니, 뭐 잘들이나 사나? 쟁개비 짜박지 가지고 죽이나 끓여 먹고 있는데, 이것마저 자신이 와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다 차 버렸다.' 이거예요. 거리에 다 내쫓았어요. 그러니 아들딸을 데리고 갈 수 있어요? 김희옥 권사 같은 사람들은 그 딸이 붙들고 `엄마 가지 마! 나 어떻게 혼자 자?' 하니까 `이놈의 간나야, 천국 가는 길을 왜 막느냐?' 하면서 발길로 차고, 통곡하고 배밀이하면서 뒤넘이쳤다는 말도 내가 들었습니다.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역사시대의 모든 가정이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수난을 당하던 모든 전부를 통일교회가 대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는 해방이 안됩니다.

씨름판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챔피언의 패권을 쥔 사람과 대결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쥐고 있는 패권을 통일교회가 찾아오려면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무슨 싸움이에요? 맞고 빼앗아 가지고 사랑으로서 굴복시키기는 작전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뒤에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악한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전능할 수 있으면 3대도 안 가 가지고 아담 해와 그 당시에 다 통일했다는 거예요.

사탄은 천사장이므로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서 천국 들어갈 때는 사탄도 아담 해와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난 다음에 천사장과 더불어 천국 갈 수 있는 것이 원리요 창조원칙입니다. 사탄이는 중간에서 실수했지만 사탄이가 `나는 종으로서 배반자가 되었지만 주인 되는 당신은 천리의 대도를 정하고 그 위에 본질적 전통을 세워서 당신이 세운 원칙 위에서 완성한 아담과 천사장을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당신은 그 원칙을 버릴 수 없지 않습니까?' 하면, 딱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네 말이 옳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되었어도 하나님은 나와 같을 수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사탄이가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교가 여기에 걸려서 지금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이 목을 잡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세계의 미궁이요, 인간으로서 체득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비밀의 고비인데 이것이 문총재에 의해서 밝혀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탄이 은신할 수 있는 근거지는 천하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가 반대한 거예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 통일천하되었던 모든 기준이 지금 칠십이 된 이때에 와 가지고는 모든 것이….

한일 교체결혼은 세 천사장 품고 태평양문화권 맞을 준비하는 것

보라구요. 지금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3김이 싸우지요? 통일교회에는 문총재 중심삼고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셋이예요. 사위기대입니다.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승공연합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별의별 오색가지의 사람들이 다 모여 있지만, 문총재가 `이렇게 하라!' 하면 하는 거예요, 응?「예.」싸우지 않아요. 야당 여당같이 싸우지 않아요. 지금 노태우를 중심삼고 그 3김이 세 천사장이에요. 세 천사장과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세 천사장과 같은 3김이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다시피 한국은 아담 국가고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이걸 묶었기 때문에 이 두 나라가 합해야 됩니다. 일본이 남북통일하는 데 돈을 대야 돼요. 사람을 대야 돼요.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들이 일선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을 도와서 일선에 서야 되는 거예요. 북한을 위해서 도와야 돼요. 뜻의 원리가 그렇다는 겁니다. 여기에 와서도 전부 밤잠을 못 자고 고생하지요? 일본 식구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지금 뭘 하고 있어?「일본에서 만물복귀 하고 있습니다.」일본에서 왔어? 여기에 쭉 안 있었어?「지금은 원리연구회에 있습니다.」여기 한국 원리연구회?「예.」너희들이 앞장서서 고행을 해야 돼.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어.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가인한테…. 둘로 갈라진 전통을 남겨 놓고 있어요. 이것을 일본이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이 상실된 것을 복귀시대에 있어서 해와 국가로서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미국도 자체의 모든….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그것은 관리인이에요. 서양문화…. 그거 전부 통일교회 식구는 알고 있지요? 일본 자체가 몰라요. 그래서 한국 땅에 와서 훈련을 해야 돼요. 중국은 아시아의 천사장이에요. 미국은 기독교의 천사장이고, 소련은 사탄세계의 천사장입니다. 그 옛날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출발하면서 심은 것을 세계, 국가적으로 거두는 시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은 일본을 삼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체결혼을 해서 선생님이 빼앗아 버렸어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세 천사장을 품고 섭리의 방향에 있어서 태평양문화권 형성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알고 있지요?「예.」일본 말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야. 민족 의식을 초월해야 돼요.

유럽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음, 몇 명 되는구만. 여러분은 천사장의 자리야. 알겠어요?「한국 말로 해 주십시오.」한국 말? 한국 말 알 게 뭐야! (웃음) 천사장 알아, 천사장? 한국 말로 천사장이 뭔지 알아? 아케인절(archangel), 유럽 식구들이 그런 입장입니다.

이런 모든 교본이 있는 것입니다. 그 교본에 역사성을 중심삼은 섭리관에 있어서 어느 것 하나라도 빼면 전부 다 무너지겠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충직이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서양 사람들이 전부 다 동양 여자 얻겠다고 오는 거예요. `와라!' 하면 이제 명년 8월달에는 문화축제가 있을 텐데 한 5만 쌍이 몰려들 거예요. 5만 쌍이 결혼해 가지고 `너! 한국에서 살 거야, 고향에 돌아갈 거야?' 하면, 절대적으로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전부 다 환영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요? 요전에 리틀엔젤스 학교도 말이에요, 문교부에서 인가를 안 내주겠다고 하더니,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니까, 공부하는 것 보니까, 세계의 젊은이들이 똑똑하거든요. 이러니까 지금은 외국의 학생들을 많이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새로 짓고 있다구요. 28개 교실을 중심삼고 서양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녀들을 여기 데려다가 조국, 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그런 생각하는 녀석이 누가 있어요?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밀어 제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그래, 섭리의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어려운 섭리를 대해서 남자로서의 모든 핍박에서 승리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유대교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로마가 반대했습니다. 미국과 기독교와 한국이 반대하는 판국이 딱 예수님 시대의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 도상에서 예수님을 죽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은 이런 판국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문총재를 죽음의 골짜기로 몰아넣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는 영리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과 같이 가두에 나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안 그래요.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사자 모양으로 때를 기다리며 도를 닦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젊은이들을 교육하여 정예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팔도강산을 편답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밀어 제낄 수 있는 기반을 스스로 닦은 거예요. 이러면서 남자로서 당할 수 있는 핍박을 다 겪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서대문형무소에 들어갈 때가 1955년이구만. 내가 들어갈 때 거기의 구치과장이라는 녀석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일족 명부를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내가 한바탕 면회도 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 녀석, 나보고 동물원에 원숭이가 들어온 것과 같이 세상의 괴물이 들어왔다고 하면서 와서 핀잔을 주는 거야, 이 자식이. 그러면서 `자네가 뭐….' 하길래 `이 자식아, 네가 자네라는 말을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나?' 해 가지고 들이 제긴 거예요. `이 자식 같으니라구. 너, 문 아무개가 그렇게 허재비(허수아비)인 줄 알아? 이 자식아! 지식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네 아버지, 네 스승 같은 실력이 있는 사람이야. 내가 하나 물어 볼 테니 답변해 볼래, 이 자식아?' 하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다음에 또 이렇게 했다가는 내가 주먹으로 코를 까 버릴 거야, 이 자식! 여기 들어왔으면 전부 다 패자요, 쓰레기통인 줄 알아?' 한 겁니다.

그때 5대 장관들이 합해 가지고 이박사를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이화대학교 총장인 박마리아와 연세대학과 합작해 가지고 통일교를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내가 가만히 있었어요. 나오자마자 재판해 가지고 전부 다 싸움을 해야 할 텐데 우리의 기반이 없었어요. 내가 한국의 민족성을 알아요. 그렇게 어렵게 기반 닦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힘으로나 무엇으로 보나 기성교인들이 1천만이라고 하지만, 통일교회 패를 못 당해요. 힘으로도 못 당하고 돈으로도 못 당해요. 기성교회가 모금운동하라고 그래요. 그들이 1백억 하게 되면 내가 일시에 1백억을 하고, 1천억을 하게 되면 내가 일시에 1천억을 댈 거예요. 힘으로도 그렇고 경제력으로도 우리를 따를 수 없어요. 과학기술 같은 것은 그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아는 세계적인 학자 클럽이 있습니다. 102개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언론기관의 연합회를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 정상급들을 비롯한 세계 대통령 150명 이상을,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어요. 이 나라는 뭐 내가 우습게 알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소련의 꼭대기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내가 다 두들겨 봤다구요. 여름에 수박이 익었는지 설었는지 두들겨 보듯이…. 이래 가지고 필요한 녀석들은 점 찍었다가 만나 가지고 내 주머니에 몰아 넣고 행차하는 사나이가 된 것을 알지?「예!」국회의원이면 다야, 이 쌍것들? 이놈의 자식들, 내 신세를 지고 고마운 줄을 모르고 말이에요, 어느 누구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잘난 선생이오, 못난 선생이오?「잘났습니다.」잘난 선생이 못난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못난 놀음 해요! 하나님이 못나지 않았어요? `하나님 죽었다!' 하는데도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이렇게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하나님을 두고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으니 그거 얼마나 못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어요?「잘났습니다.」너무나 잘났어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인류가 화목할 수 있도록 한 일들

이쪽은 이렇게 도는데, 저쪽은 저렇게 돌기 때문에 상관할 수 없어요. 상관했다가는 둘 다 망한다구요. 이렇게 돌기 때문에 이것이 그냥 돌면 이것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저녁이 되고 밤이 오게 되면 길을 못 찾고 분산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전부 밤이 된 상태에서 갈 길을 못 찾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종교단체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등대를 따라 가지고 종교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페르시아만을 중심삼은 싸움도 벌써 두 차례 시리아 대통령을 만날 것을 지시한 거예요. 시리아 대통령이 테러단의 왕초라구요. 소련 케이 지 비(KGB)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나하고 대판 싸운 녀석이에요. 이 사람이 이라크의 후세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케이 지 비를 중심삼은 모든 테러단체의 위험분자거든요. 협박을 해도 이놈의 자식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지금 그러고 있는데…. 저, 곽정환이 있나?「예.」다시 그거 조정했어?「예,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기독교의 책임자들이 못 하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 중진들과 회회교 중진들을 만나 가지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회합을 위해서 지금도 이러고 있는 거에요. 한국에 사는 사람이 페르시아만이야 죽겠으면 죽고, 원자탄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세계 인류의 갈 길이 암담한 것을 알기 때문에, 암초에 부딪칠 것이 틀림없겠기 때문에 그걸 아는 내가 책임을 가지고 돈을 써 가면서, 수모를 당하면서 외교적 무대에서 이들을 살려 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과 소련까지 잡아 넣어 가지고 이걸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공하고 대만의 제2인자들을 화해를 붙인 것이 누구예요? 나예요. 유대교하고 아랍권하고 화해를 붙인 것이 교수 아카데미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화목케 하는 자는 뭐라구요?「복이 있느니라!」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고 성경에서 말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인류가 화목할 수 있도록 일을 하려니 거기에서 창을 맞더라도 먼저 맞아야 돼요. 화해를 붙이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피, 피를 먼저 뭍혀야 돼요. 그것을 개의치 않고 싸움하는 두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에서 하나님 대신 화목을 붙이는 사람이 그 누가 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못 해요. 이번에 노태우가 갔다 와 가지고 큰소리하더구만. 중공 외무성에 있어서의 아시아국을 전부 다 꺾어 가지고 김일성이 돈을 써 가지고 해 놓은 철옹성 같은 벽을 내가 다 허물어 버리고 말았어요. 그런 역사적인, 공공칠(007) 같은 역사의 사연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북한의 그 대사관이 아시아에서 제일 큰 거예요. 그걸 습격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안 만나겠다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중국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의 리무진 차를 빌려 타고 들이닥친 거예요. `이 차가 누구의 차인지 알아,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번호를 보면 알거든요. `대사 만나러 왔어. 문 열어라!' 이래 가지고 만나서는…. 미스터 주라는 사람인데 이름이 무엇이던가? 한 칠십 가까운, 육십 이상 된 사람이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 팬다 자동차 공장을 건설중인데 그것도 모르고 앉았더라구, 세상에. 나는 놀랬다구요. 공산주의가 그런 줄 알았더니…. 모르던 것을 알게 되면 김일성이한테 즉시 보고 안 하면 안되거든요, 전부 다. 중국에서 사건이 벌어졌으니 그걸 보고 안 할 수 없습니다. 중국 정부는 해명적 내용으로 김일성이한테 해명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튿날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사실을 보고하니까 북괴는 `어!' 하고 놀라는 거예요. 김일성이 그거 허재비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앉아 있어요.

그런 배후를 엮어 가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혼자 십자가를 지고 가려 하는 그 길을 누가 후원한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 교인들 이것들 알아? 이거, 철부지들, 그저 무엇을 하기 전에 말 한마디만 해도 그저 소문만 나고…. 이제 다 끝났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볼장 다 봤기 때문에. 이렇게 되니까 김일성이가 바빠져 가지고 요전에 북경에 연총리가 가 가지고 경제문제 후원을 놓고 딱 잡아떼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그 배후에서 누가 움직인 거예요? 미국 국무부를 중심삼고 백악관을 움직여서 화살을 쏘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수수께끼 같은 거짓말 같겠지만, 내가 거짓말도 잘하지요?「거짓말 아닙니다.」거짓말도 잘하지?「아닙니다.」하기야, 거짓말을 많이 쓰다 보니 그럴 성싶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거짓말 같지도 않고 거짓말 같기도 하고 그렇지요? 아, 그 세계에서 살아 보기 전에는 못 믿는 것 아니예요?「아닙니다.」

미국 행정부를 움직이는 조직을 갖고 있어

보라구요! 미국의 저명한 인사 중에 렉설트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에 임명했던 사람입니다. 네바다주는 전부 도박장이기 때문에 `네 부하들 중에 마피아하고 같이 찍힌 사진 한 장만 나오면 너는 낙선되어 전부 패가망신할 것이다.' 해서 내가 그걸 막아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시한테 넘겨 준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선거 당시에 제일 원수가 그 국무장관 짐 베이커하고 나예요. 그놈의 자식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던 거예요. 부시도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던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는 정부 외의 정부가 있습니다. 정부 외에 또 정부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문총재의 사상이 무서운 것을 알고는 나를 제거해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만만치를 않아요. 이래서 싸움을 한 거예요. 부시를 후원할 때까지 레이건대통령으로부터 친서를 받고 다 이래 가지고 2주일 동안에 전부 같이 공작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만났는데―그때 부시는 부통령 할 때예요.―그들을 만나려면 1년 전부터 약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레이건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같이 공작을 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조건으로 제시하는 제1, 제2, 제3조건을 중심삼고 그것을 모두 수락하겠다는 대답을 다 받고 난 후에 후원한 거예요. 그때 당시 여론조사에서 부시에 대한 인기도가 17퍼센트나 떨어졌어요. 그런 기준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34퍼센트 위로 뒤집어 높이 올린 것이 우리 조직이예요. 미국에서 그런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조직을 2년 동안에 문총재가 만들어 버렸어요. 곽정환이!「예」조직이 없다는 얘기는 하지 마!「예!」열의에 불타 있다구! 우리에게 필요치 않고, 가당치 않은 사람은 맨끝에 가서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차기 대통령은 내 손에 의해서 내가 결정한 사람이 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그간에 불평해 가지고 전부 다….

보라구요. 말타회담 때에도 내가 부시 행정부한테 `소련을 대해 1백 억, 8개 위성국가를 중심삼고 1백억 해서 2백 억을 후원하겠다고 현찰을 걸고 소련을 돕겠다고 해라!' 그랬어요. 그리고 `다른 선진국과 함께 합하여 5백 억을 예치해 놓고 소련을 돕겠다고 해라. 만일 그렇게 하지 않고 이걸 독일하고 소련이 빼앗기하면 미국은 제3국이 되는 것이다. 두고 봐라.' 했는데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 말 안 듣고 `아이구, 문총재가 건의하던 대로 했으면 될 건데….' 해 봐야….

자유세계와 사회주의 세계가 이익날 수 있는 환경체제

보라구요. 1992년이면 구라파에 통일이 벌어져요. 미국의 군사력 필요 없어집니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철수하는 거예요. 경제지원도 필요 없습니다. 자립적인 입장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련과 그곳은 기독교문화권이 있기 때문에 일시에 통합이 됩니다. 위성국가들은 전부 다 독일 경제에 말려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방위 못 해 놓으면 아시아 태평양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소련은 영토가 구라파로부터 아시아 전역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막강한 구라파의 경제권과 세력 균형을 딱 업게 된다면 아시아, 중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중동의 회회교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이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3천 개의 공장을 소련과 위성 국가, 그리고 중공에 지어 주겠다는 언약을 중심삼고 추파를 던졌는데, 그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나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한국 정부에서 돈 투자했다가는 다 떼여요. 떼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공업단지, 종합공업단지를 조성하여 세계적으로 몇 개 국을 엮어 가지고 자유세계의 연장과 같은 특정 지역을, 법치외권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금융 유통구조까지도 자율적인 환경을 연장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소련에게 내가 건의한 내용이 뭐냐 하면, 12년에서 15년 동안 면세 특권을 해달라 이거예요. 그리고 땅은 무상으로 제공하라는 거지, 3천 개의 공장을 세울 텐데.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자유세계의 공장을 그냥 그대로 옮겨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냥 연속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운행하는 공장을 이동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자유세계에서는 세금을 75퍼센트 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10년, 15년 후에는 말이에요, 3년 이후부터는 생산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10년 이상 지나게 되면 공장을 몇 개나 세울 수 있는 이익이 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거 사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이동할 수 있게끔 해 놓으면 70퍼센트 이상은 다 자유세계에 기반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련에서 30퍼센트부터 시작해 가지고 더하게 되면 공장 하나는 얼마든지 더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대책을 취하지 않고는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소련은 체제가 사회주의 체제예요. 훈련이 안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담배 먹던 사람이 담배가 잊혀질 때까지 몇 십 년 걸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딱 그것과 같아요. 아편과 같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에게는 지금 자유세계의 자유 경제 체제가 들어오는 것을 무서워해요. 엊그제 김현희가 방송하는 것 들어 봤어?「예.」와 보니 모든 것이 무섭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국가에서 주는 대로 배급받아 가지고 그저 죽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여기 자유세계에서는 경쟁을 해야 돼요. 자기가 자립의 실력을 가져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격파할 수 있는 개발적인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이 없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손을 벌려서 그냥 배급만 받던 것이 전부 다 스스로 벌어야 되고 땅을 파고 피땀 흘려 가지고 먹는다는 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하늘의 별을 따기보다도 더 어려운 것입니다. 내가 소련의 풍토를 잘아는 사람 아니예요?

이런 상황에서 돈을 투자하게 되면, 국가적으로 계약하게 된다면 3분의 1이면 되는 거예요. 2분의 1을 그 은행에 예치해 놓으라 해 가지고 말이예요. 범이 배고픈데 날고기 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옆에 있는 날고기를 안 먹어요? 그래서 다 써 버리고는, `아이구, 제발 좀…. 국가가 책임질 테니 그저 조금만, 한 몇 개월만 기다려 주세요.' 해 가지고 다 써 버리고는 `뻥!' 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체제적 환경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서로가 죽습니다. 요즘에 뭐 30억이니 50억이니 해서 구체적인 내용도 없으면서 지원한다고 하는데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결국에는 내가 하는 방책을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등등의 문제….

왜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을 가져야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10년 이내에 선진국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내가 세계적 과학기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최고의 과학기술을 갖고 있어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말이에요,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 정부에 빌고빌고 하여 기술 지원을 부탁해 가지고 외교 사절단을 보냈다구요. 그래서 방문해 가지고 허락을 지정받은 공장이 둘이 있었는데, 첫번째 공장을 방문한다고 가 보니 그 공장이 문총재의 공장이더라 이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그러니 기가 차지, 기가 차지요! 이놈의 자식, 대사로부터 경제 참사랑이라든가 이거 모가지 잘라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와 가지고 눈이 뒤집어졌지.

소련이 그걸 보고 놀랜 거예요. 내가 4대 공장을 샀어요. 독일의 모든 기술은 내 손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일본의 전자기술은 전부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갖춘 기반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가진 기술 이상의 자리에 올라와 있거든요. 첨단 과학에 있어서 미국이 소련을 두려워하는 부분이 군사학입니다. 미국이 두려워하는 소련 과학 아카데미의 그 중요한 요원들이 우리 일본 아카데미를―그건 조사온 것이지요.―검토하기 위해 온 거예요. `야, 와라!' 해서 다 보여 줬어요. 다 보여 주니까, 싹싹 빌면서 `제발, 기술제휴 합시다. 소련의 모든 걸 열어 놓겠습니다.' 하는 것을 내가 `좀 기다려라.' 그랬어요. 내가 공산주의를 알기 때문에.

왜 이걸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첨단 기술을 가진 선진국들이 전부 다 이 기술을 이용해 가지고 약소민족을 침략하고 탈취하고 있습니다. 착취한다구요. 이래서는 안되는 거예요. 다 형제예요. 2차대전 이후에 전승국이 어째서 패전국을 독립시켜 가지고 왜 일대 일의 대등한 자리에 세웠느냐? 부모가 오기 때문이에요. 부모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부모 앞에 형제들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큰일나겠기 때문에 선진국가들이 다 후진국가들을 같은 동급에 세운 거예요. 왜? 부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부모시대.

이런 역사적인 모든 섭리를 훤히 알고 얘기해야 사리에 맞고 학자들도 머리를 끄떡끄떡하는 것이지, 맹목적으로 주먹 닦달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나 전통 가져 가지고는 썩어지고 망할 전통이라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대한 사상을 갖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긴 뭐….

자, 이래 가지고 남자로서의 승리의 패권을 쥐고 국가 앞에…. 예수가 실패하여 로마 앞에 죽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 앞에 죽었던 것을 해원성사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와 같은 미국을 쥐었습니다. 그 로마는 예수시대에 유대교 앞에 태양신을 섬기는, 하나님을 모르는 그런 나라였지만, 이제는 미국이 2천 년 후에 하나님을 아는 로마와 같이, 세계 로마권 판도와 같은 미국 앞에 식민지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국입니다. 기독교도 전부 다 미국 기독교의 연장이라구요. 국운도 미국 국운의 연장이 되어 있는 거예요. 딱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마찬가지로 한국 기독교와 한국 나라와 미국 나라가 합해서 문총재를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 자리예요.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내가 그런 걸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로마와 같은 미국에 가서, 원로원에 가서 싸워 이겨서 그들이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숙일 수 있게끔 만든 것입니다. `당신 앞에 전권을 맡깁니다. 당신의 전권이 아니면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나온 것입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 패들 있거든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 했다고. 보고했댔자 시 아이 에이가 너무나 잘 알아요. 끄떡하지도 않아요. 그거 사실이니까. 그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성혼식 후 7년 간이 어머니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싸움을 거치기 위해서는 어머니로서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1960년에 결혼하여 7년 간이 어머니시대입니다. 결혼하고 3년 동안 딴 집에 있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왜 그랬느냐? 늑대 같은 떼들이 얼마나 많아요? 어머니는 자기 손녀가 되고 자기 딸이 될 것이라고 다들 생각을 했는데 난데없는 어머니가 나타났으니…. 얼굴도 잘 몰랐어요. 이쁘장하고 온순한 어머니가 나타나니까, 이게 이리떼 같은 것들이 전부 다 나타나서 얼마나 역사가 많았어요. `어머니를 다시 얻는다.' 하는 말까지 나오고, 별의별 소문 다 있었다구요. 그런 것 다 알지요?

선생님이 어머니 갈 길을 가려 줘야 돼요. 아담이 해와를 보호하지 못하고 주관권 전도시킨 모든 것이 있기에 어머니가 잘못되면 큰일나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들락날락하면서 속닥거리면 안되는 거예요. 전부 수습해야 됩니다. 그 일족이 `문총재 교회보다도 우리 잘살자.'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1대 외동딸도 아닌 3대가 외동딸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너저분한 떼거리가 없지요. 그 어머니까지도, 대모라고 내가 명명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 어머니까지도 자기 딸네 집에 들어가면서 뒷문 출입을 했어요. 나만 보면 그저 쥐가 고양이 보고 도망가듯이 돌아갔지요.

이렇게 해서 7년을 지나는 가운데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는데는 어머니를 죽이고 싶은 사람이 다 있다구요. 독약을 먹여 죽이려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런 역사도 한다구요. 그러니 3년 동안 외박시켜야 되는 겁니다. 이러면서 3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같이 있기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를 그렇게 해 놓으니까 말이에요, 할머니들이랑 전부 다 `아이구, 어머니를 그렇게 두면 어떻게 되겠소?' 하면서, 반대하던 패들이 3년이 지나고 나니까 점점 다 없어져 가지고 안전지대가 되기 때문에 비로소 자리를 잡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7년 과정을 어머니를 키워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뭐 알아요? 원리의 길을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어디 가자!' 하면, 아무 말 않고 나서야 돼요.

아직까지 세계가 하나 안됐어요. 선생님 뒤에 딱 붙어서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됩니다. 요즘에는 내가 자유를 주었더니 시장도 잘 나가더라구요. (웃음) 나가는 데는 나한테 통보하고 나가야 돼요. 통보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왜? 세상에는 사탄이가 있다구요. 통일교 원리를 두고 볼 때, 어머니가 어떤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한번만 째까닥 하면 통일교회에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사탄이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그런 것 모르거든요. 지하운동 못 해 보고 싸움도 못 해 봤기 때문에 몰라요.

내가 어머니를 동정해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어머니의 일신에 져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겪은 거예요. 어느 정도냐 하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 방이 네 방일 게 뭐야? 내 방이야!' 이러면서, 여자들이 들어와서는 그저 사판뒴(몸을 날리거나 굴리어 종으로 회전하는 동작)을 하면서 `이 자리가 네 자리일 게 뭐야? 내가 영계를 다 봐도 우리 딸이 준비된 것을 네가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들어왔지? 자리 내놓아라!' 그러고 있어요. 내가 별의별 사람을 다 봤구만. (웃음) 아들딸을 낳고 사는데 그걸 타고 앉겠다고 하니…. 그럴 만하지. 역사 이래에 이런 일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일이에요. 여자로 생겨났으면 전부 다 호기심이 나 가지고 한번 놀아날 만한 거예요. 3대가 눈에 등불을 켜고 미쳐 가지고 왕왕거리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아무것도 모르고 전부 다…. (어머니가 나가심. 웃음) 아니야! 아니야! 어머니 얘기 한다고 가는 게 아니라구. 두 시간만 지나면 말이에요, 가도 괜찮다는 약속이 되어 있어요. 애기를 많이 낳은 여인은 두 시간 이상 못 간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여자들은 알지요? 남자들은 몰라요, 이 허재비들.

그래, 7년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기 위해서는 남자 아담으로서 흠이 없어야 되고 여자로서 흠이 없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땅 위에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 노정을 떠나는 과정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제는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으로 날아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968년부터 3년 반 하면 1971년까지 나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1971년에 미국에 가는데 그날이 1971년 12월 18일이예요. 그 미국에 상륙해 가지고 이제는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국가적인 기독교가 나를 반대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땅에서는 안돼요. 세계적 판도인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기독교의 환영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의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혈혈단신으로 혼자 가 가지고 전부 다 3년 동안 기반을 닦은 거예요. 1971년, 1972년, 1973년까지 싸워 가지고 1974년 크리스마스 전날, 24일날 돌아올 때 미국 조야의 모든 기성교회의 뭐 난다 긴다 하는 사람, 시장으로부터 뭐라고 할까…. 내가 시민권 표창장 받은 것이 1천 장 이상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다 전시해 놓으면 문총재의 공적이 얼마나 미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졌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거 보고 재판할 때 재판장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이런 공신을 재판하고 있다는 사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가 안 가진 이름이 없습니다. 각 도시, 이름난 도시의 시민권을 다 갖고 있어요. 명예 해군 제독 이름, 제너럴(general) 이름을 다 갖고 있어요. 안 가진 거 없어요. 박사는 뭐 수두룩하고…. 그러니 잘난 남자요, 못난 남자요? 아시아인이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의 꼭대기를 밟고 다니면서 전체 기독교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카터 대통령이 주지사 할 때까지 그 사람한테서도 시민권을 받았거든요. 이놈의 자식,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나하고 원수가 되었지만 말이에요, 대통령은 모르고는 놀음 못 하니까 원수가 되는 거지.

이래 가지고 기독교 전체, 메디슨 스퀘어 가든 같은 데로부터 전부 다 이런 대환영을 받은 거예요.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을 세계에서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그 다음에 정부 대 기독교, 미국이 환영할 수 있는 정부 대 기독교를 꺾어 놓아야 됩니다. 꺾어 놓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1974년에 돌아오자마자…. 국제기동대가 오는 거예요. 2세들이 오는 거예요, 2세. 그렇지요? 전세계 서양국가의 난다 긴다 하는 나라들의 2세를 데려다가 부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부산 작전, 그다음에 대구 작전, 대전 작전, 서울 작전을 한 겁니다. 기성교회가 단결해 가지고 통일교회 극성맞다고 할 때 우리는 체육관 얻어 가지고 8대 도시에서 격돌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의도 광장에서 2백만 대중집회까지 하니까 공화당이 나가자빠지고 야단이 벌어졌던 거예요. 박정희는 문총재가 나라 말아 먹는다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그때 길전식이라고 사무총장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요전에도 승마 문제 때문에 우리 디어 파크 승마장에 왔다가 갔지만서도 말이에요. 그때 내가 `이놈의 영감! 옛날에 박정희하고 네가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지?' 했더니, `헤헤헤! 그때는 할 수 없이 그랬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때 거기에 사무총장하고, 그다음에 비서실장 한 녀석이 와 가지고 나한테 문초하던 것이 생각나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별의별 수모를 다 겪었어요. 결국에는 안기부하고 정부하고 하나 돼 가지고 기독교를 쳐 버린 겁니다. 알겠어요? 정부가 나한테 말려들었어요. 그때 일화 사건이 있었지요? 일화 사건 이것도 전부 카터 정부하고 다 관계된 거였다구요.

그러한 싸움을 거쳐 가지고 기독교와 전부 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잡아 죽이던 것과는 반대로 통일교 문선생과 미국과 한국 나라가 딱 하나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쳐 버렸어요.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그때. 이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쥔 것입니다. 그때가 6월 7일이구만. 박정희 대통령한테 40장에 해당하는 장문의 편지를 썼어요. `당신은 이런 길을 가야 할 것이다. 뜻을 대신해서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한다는 지시를 내가 하는데, 만약에 아무 날까지 답변이 없게 되면 나는 미국으로 떠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21일 만에―그 날이 6월 7일이지요?―21일을 기다리다가 6월 28일에 미국으로 떠나게 된 거예요.

그리고 그 이듬해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대회를 끝내자 모택동은 땅으로 들어간 것이야. 나는 `아시아에 있어서의 패권자는 꺼져 가는 거야.'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소련이다 해서…. 그때 누군가요? 이렇게 하던 것이 이제는 고르바초프시대에 내가 만나는 단계까지 들어왔지만…. 이런 싸움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판도 위에서 통일교회가 유대교와 로마가 하나 되어야 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로마 같은 자리에 섰고 한국이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기독교와 유대교와 같은 반대받는 이 모든 전부를, 유대교와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것을 꺾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문총재와 정부와 미국이 하나 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내미는 거예요. 이 승리의 판도를 세웠기 때문에, 한국에서 탕감조건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기반 위에서 찾았기 때문에, 비로소 미국을 중심삼고 국권을 중심삼은 투쟁노정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천의에 의한 섭리 따라 모든 흥망성쇠는 결정돼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을 내 손으로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984년에 감옥 안에 들어가 앉아 있었지만 내가 지원 안 해 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공화당의 당원이 175만 명입니다. 지금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의 조직이 155만입니다. 그들(에이 에프 시 요원)은 정예부대예요. 모두 교육한 사람입니다. 공화당 패는 전부 다 전통적인 늙은이들이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동냥하는 패들이지만, 통일교회의 정예부대 155만이라는 것은 전부 다 이론가들이에요. 투쟁가들입니다. 국회의 상원ㆍ하원, 주 상원ㆍ하원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고,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여론 형성자)들로서 그 나라를 지도하는 핵심 요원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은 통일교회의 가는 길 앞에 보조를 안 맞추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명실공히 한국도 그 자리에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한국은 지금 노태우와 세 천사장이지요? 국가적인 입장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북한은 김일성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공과 김일성, 이것이 셋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셋이예요. 이 셋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공을 떼 버려야 됩니다. 그거 누가 떼 버렸느냐? 여기 서 있는 문총재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일성이를 고립시켜야 돼요. 사실은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 장자권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역사를 복귀해야 돼요.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이제는 국가를 넘어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는 남한에 있어서의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하나는 공산세계의 부모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뭐냐 하면 사탄이 북한 땅을, 선생님의 고향을 약탈하기 위해서 보낸 재림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사탄편 재림주가 스탈린이에요.

이것이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문총재가 세계 종교, 기독교문화권을 통합할 수 있는 기준까지 남는 것이지, 그 이후부터는 분립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53년 이후에 스탈린의 죽음과 더불어 중공과 소련의 분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냥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의에 의한 섭리에 따라서 모든 흥망성쇠의 특권적 노정이 결정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라요.

이런 모든 감추어진 역사적 배경을 탈선하지 않고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디까지 되어 있느냐? 어디까지 올라가 있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내 아래에 있어요. 내 위에 있지 않고 내 아래에 있다구요. 나한테 붙들려 있어요. 지금 미국 지도자들도 `미국을 살려 줄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막연한 칸셉(concept;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50개 주의 7천5백 명의 상ㆍ하의원을, 3분의 1을 이미 다 교육을 끝냈어요. 그들이 하는 말이 `50개 주청 소재지에 문총재 동상을 세워야 미국이 산다!' 하고 있어요.

흥, 기성교회 이 똥개 같은 것들, 세상을 모르고 말이에요…. 여기에 온 아저씨도 기성교회 패요? 응?「예.」뭘 하려고 여기 왔어? 늙은이 거기서 잘 믿다가 죽지.「아니, 10년 전에 들어왔습니다.」또 10년 전에는 무슨…. 역사가 있구만. 아, 열성분자가 아니구만. 내가 처음 보는데?「아버님, 그때 황장로라고 한번 말씀하셨습니다」내가 알 게 뭐야? (웃음) 나 모르는 말 하는 사람은 나는 모른다구.

기술 평준화로 세계 평화 유지

자, 이런 배후의 역사적 사실이 있는 거예요. 미국 조야에서 문총재 아니면 미국은 망한다고 보는 것이 미국 지도자들입니다. 이제 소망을 가지고 있다면 나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구라파도 마찬가지예요. 독일 놈들이 내가 독일 기술을 전부 다 도적질한다고 소련과 동독 스파이와 합해 가지고 10년 동안 나를 들이 팼어요. 기술이 아시아로 가지 못하게 하겠다는 거지요. 소련으로 가야 할 기술을 전부 다 빼앗을 사람이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그 동안 신문으로 팬 것이 트럭으로 하나 될 거라구요.

그런 서러움을 당하면서 한국을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지금 우리 저 통일산업이 없으면 자동차 공업이 안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라인 생산 할 수 있어서 선진국가의 자동차를 만들어 가게 되면 그 본국에서 만든 차도 미국에 갖다 팔고 여기서 만든 차도 미국에 파는데, 선진국 사람들이 미국 시장에 가서는 원수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지원한 합자회사가 라인 생산에 고장이라도 나게 된다면 기술이 없기 때문에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렇게 되면 40여 일만 연장되고, 두 달만 끌게 되면 전쟁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내가 이 원수들 같은 그 공장에서 나오는 것들을, 현대니 대우니 누구든지 다 고쳐 주라고 한 거예요. 만드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고장 나게 되면 째까닥 우리 자체에서 고칠 실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를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30년을 적자 보면서 키워 온 것이 통일산업이에요. 전부 다 뭐 라면 장사 했으면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겠어요? 그건 누구나 다 해먹을 수 있어요. 지금도 내가 나서면 소련의 문을 열게 해서 내가 노대통령 앞에 서 가지고 경제적인 모든 것을 좌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다 너희들이 하라 이거예요. `라면 장사 무슨 장사, 전부 다 해라. 그렇지만 과학 기술만은 내 손을 빌려야 돼!' 이러고 있어요. 그것만은 이렇게 도와 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중공도 그래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말이에요, `원자력 금지 조약을 맺었다.' 이렇게 될 때, 내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소련하고 미국하고 핵 생산 금지 조약 맺은 후에 무기 판매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물은 겁니다. 소련과 미국이 무기를 안 팔면 큰일나요.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역사적 전쟁은 언제나 잠재되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1981년 세계과학자대회 때부터 기술 평준화를 부르짖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를 선택하느냐 하면 중공을, 그거 하나를 더 만들어야 돼요. 최첨단의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국제 시장에서 3파전을 만들지 않고는 위험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첨단 과학기술을 전부 다 중공에 무조건 투입하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그런 고마움을 모르고 믿지를 않아요. 믿지를 않아. 우리 티타늄 공장도 말이에요…. 1년 되었지, 갔다 온 지가? 기술을 그냥 주는데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믿지 않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와서는 옷 다 벗고 감사하리 만큼 알고 갔지, `진짜로구나'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기술을 그냥 주는 데가 있었어요? 선진국의 선반 하나 만드는 기술 써먹던 것도 15년 걸려 가지고 옮겨 가는데, 이거 몽땅 세계의 첨단기술을 그냥 넘겨 준다고 하니…. 대한민국 자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 못 해요. 미국이 나를 반대 못 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어요. 나 자유인이에요. 일본이 나를 반대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요놈의 졸개 새끼들! 일본이 반대하게 되면…. 일본에 280명의 승공위원이 있어요. 나카소네 행정부에 20개 부처가 있는데 그중 13개 부처의 그 대신들이 승공연합 소속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17개 분과위원들이 내 사람들이 되었어요. 공산당 같으면 다 말아 먹어요.

이래 가지고 수상을 다음에 누구 시킨다고 약속했는데 5분 전에 2백억에 팔려 넘어갔어요,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이. 내가 40일 전에 일본 행정부의 갈 방향을 중심삼고 편지한 것이 이렇게 쌓여 있을 거야,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이번에 자민당이 저렇게 패망하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고는 우리 구보끼 회장을 찾아와 가지고 사죄하면서, `아, 내가 문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이번에 이렇게 안될 것인데….' 그러더라는 거야. 당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이번에 다시 입당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후꾸다 수상하고 원수고, 다 원수라구요. 그걸 도와 줘 가지고 또 당선시켰어요. `이 녀석을 한번 믿어 보자, 이번에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이번에 당에 들어갔는데 지금은 뭐 나이가 많아서…. 이번에 시리아의 대통령을 만나고, 이라크의 후세인 만나게 될 때, 부시 행정부의 대표하고 일본 대표 나까소네를 데려가 가지고 절충시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기반이 없어서 따라지 모양으로 그저 따오기 숨을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역사적 배경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칠십 평생에 해야 할 일은 하나님 해방

선생님의 칠십 평생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탕감복귀, 해방권을 위하여 예수가 죽었던 사실을 풀어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재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천하 될 수 있을 때는 모든 조건을 넘어왔지만 통일천하가 안된 기반에 있어서 오시는 주인 양반을 못 모시고 반대하게 될 때는 전부 다 사탄의 올무에 잡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광야로 쫓겨나서 혼자예요, 혼자. 우리 부모들까지도 나를 이해 못 했으니까. 그러니 여기서부터 다시 상륙해 가지고 40여 년의 역사적 모든 탕감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지금 와 보니 4파전 싸움을 하잖아요? 해방 직후에 중공 패 소련 패 무슨 패 하면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패당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 나라의 정치세계에는 마음이 없습니다. 이 정치세계에 마음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이번 선거기간에 까닭없이 자기 선전하는 녀석은 때려잡는 거예요. 인신 공격하는 것은 전부 다 때려잡아야 돼요. 세계일보, 알겠어?「예.」그러기 위해서 전부 다 변혁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누구누구 전부 다 해서 스퀘어 카드(square card) 만드는 것 알지? 미국에서 하던 것? 그거 만들어야 되겠어요. 지금 이놈의 자식들 가지고는 안되겠어. 내가 명령하면 통할 수 있는 일사천리 기반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지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정치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입니다. 상ㆍ하원 양원 의원들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책임 기자들이 왕래하게 될 때는 그저…. 사무실에 엎드려서 사무 보다가도 `나 아무개가 어느날 하루 지나간다. ' 하니까 뛰쳐 나와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0년 전에 우리가 국회에서 세계 젊은이들을 해 가지고 국회 작전을 했어. 네 놈의 꼴을 보자.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교만한가? ' 이래 가지고 3년 공작할 때 별의별 수욕을 당했지! 뭐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인사를 해도 이렇게 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우리가 못 본 체하면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점심 사 주겠다고 야단이에요. `오늘 저녁 어디 가서 만나자.' 그러면 `이놈의 자식들, 점심 먹지 마!' 하는 거야. 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변했어요. 알겠어요? 잘 변했어요, 못 변했어요? 그거 누구의 힘을 통해서? 문총재의 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고층건물 회전의자에 다리 꼬고 앉아 가지고 `우리 미국이 어디길래? ' 하는, 잘났다는 이놈의 자식들! 박보희가 요전에 하는 말이, `그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것들이 저 까마득한 1층 빌딩만큼으로도 안 보인다.'고 하더라구. 알겠어요? 박보희 사장의 명함만 갖다 놓으면 백악관에서도 모든 것이 해결이예요. 뭐 장관급들은 문제도 없지. 그러면 그 회장님이 누군가?「아버님이십니다.」(웃음. 박수)

이렇게 실전세계의 지도국을 중심삼고 영적 기독교가, 유대교와 기독교의 실패한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실체권 정치무대에 있어서 구라파 백인세계를 옆으로 치고 정면으로 쳐 가지고 쓰러뜨린 사람은 역사 이래에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까지는 서양문명이 동양에 영향을 미쳤지만 이제는 정신문명의 주체가 되는 아시아, 동양이 서양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서양은 물질문명이지요?

모든 종주들을 보면 동양에서 다 났지요? 그렇지요?「예.」그 4대 종주들도 영계에 가 가지고 통합을 해야 돼요. 기독교의 예수로부터, 석가모니, 회회교의 뭐 마호메트, 공자가 전부 다 영계에서 통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모두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문답을 해야 돼요. `너 한 일이 이러이러한데, 이런 천지의 대도인 하나님의 심정에 박혀 있던 비밀을 모르지?' 하는 문답을 문총재가 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영계에서 `알아 모시겠습니다.'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쥐고야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 중에서도 진짜 거짓말인지 모르지요?「아닙니다.」

종교의회를 통한 종교통합 활동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종주들이 협조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회회교 지도자, 이 사람은 교황과 마찬가지예요. 이란의 호메이니와 같은 사람입니다. 시리아에 있어서 회회교의 대주교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사람이 해방 후에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의 통합을 하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회회교를 팔아먹으려 한다.' 이러면서 회회교로부터 반대받았고, 유대교한테 반대받았어요. 유대교하고 원수요,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기독교와 하나 된 다음에는 기독교한테도 반대받았어요. 하늘의 명령을 받은 그 엄연한 사실을 부정 못 하는 이 사람은 40년 동안 감옥생활도 많이 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우리 종교재단에서 하는 종교의회를 중심삼은 활동을 보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오고 있는 세계적인 종교 결속운동을 보고 `야!' 탄복을 한 것입니다. `이거 내가 못 하던 것을 문총재가 다 했구만!' 한 거예요.

호메이니가 죽게 될 때 국내의 이 회회교권 사람들이 난동을 부리고 폭력 행사를 하는 거예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가 이 사람을 모셔다가 전국의 대학가를 중심삼고 순방하게 했습니다. 3주일간 순방했는데, 시 아이 에이가 초청하니 만큼 뭐 스케줄을 꽉 짜 가지고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이 뉴욕에 가는 날 하루만 꼭 자유를 달라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그건 묻지 말아 주시오.' 아는 거지요. 그게 뭐냐 하면 문총재와 만나기 위해서 그랬다는 겁니다. 나한테 통고도 안 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왔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떡 대해 가지고…. 그때 내가 바다에 나가서 젊은이들을 훈련시키고 있는데 말이에요, 전화로 바다까지 연락이 온 거예요. `이런 사람이 와서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만나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서 와 가지고 갑자기 만난 거거든요. 만나 보니 뭐 자기와 나와 비교하게 된다면, 자기도 영적으로 밝은 사람이래요. 이번에 와서도 `이번에 종교의회의 공동 의장 할 것을 내가 지시하면 어떻겠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걸 왜 묻느냐는 거예요. 그건 의무와 사명으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문총재의 명령은 무슨 말이든지 듣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가능한 겁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도 자기 휘하에 있는 제일 잘났다는 사람들, 그 나라의 중진들로서 전부 다 회회교의 사제들이에요. 이런 사람들 40명을 데려다가 지금 수련시키고 있습니다.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박수) 이래서 요전에…. 보라구요. 1차, 2차의 교육을 받는데, 그거 반대를 할 것 아니예요? 색다른 교리를 들으니까. 그래서 내가 전부 다 오라고 해 가지고 40명을 앉혀 놓고 한 시간쯤 설교를 한 거예요. 훈시를 했어요. `너희들은 구름 위를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 영감하고 나하고 무슨 약속했는지 알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그거 들이 까버린 거예요. `교리 토론해 가지고 종교가 하나 못 돼! 영계로부터 천명을 받지 않고는 안되는 거야! 너희 영감님하고 나하고는 그 배후에 무슨 약속이 되어 있는지 모르지? 내가 원해서 보낸 것이 아니야! 너희 영감이 원해서 보낸 거야! 너희들이 올 때 이 가운데서 문총재의 제자가 되더라도 좋다고 하면서 보내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무슨 잔소리야?' 하는 거예요. 처녀가 시집갈 때 그 본가에 가서 이제 살림살이를 할 때 쟁개비도 쓰다 남은 것을 모두 지고 가야 살림살이가 편리하다는 거예요. `얼룩덜룩한 모든 것을 보자기에 싸! 싸서 돌아가 가지고 갑론을박해! 우리 통일교회 중진들도 너희 나라에 가 가지고, 40일 동안 회회교 공부할 터인데, 너희들같이 반대하면 돼?' 한 거예요.

그런데 몇 녀석이 속닥거려 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고 `몸에 쓴 것이 약이야! 단 것 좋아하면 망해. 회회교가 병이 나 있어. 쓴 약을 먹고 삼킬 줄 알아야 건강에 좋은 거야!' 이런 얘기를 쭉 했더니 훈시를 잘했는지 훈시한 그날부터 뭐 강의시간에 질문도 없어지고 그저 다 죽은 듯이 잘 있더라구요.

종교세계에서 내가 말 펀치가 세다는 것 다 모르지요? 그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교육을 받은 거예요. 그래, 예멘에서 또 온다고 그랬지?「예.」또 이집트까지?「예.」그들을 연합해야 되겠어요.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주렁주렁 전부 다 염주 꿰듯이 알락달락하게 보석 목걸이를 해 가지고, 연합적인 모든 종교 보석을 한 목걸이를 하고 문총재가 교주님으로서 `에헴!' 할 때 그들이 알아 모시게 되는 거지요. 내가 `여봐라!' 하면, `네이!' 이러게 되어 있지요. (웃음. 박수)

그 다음에 여기서 종교협의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로부터 신교협회, 뭐 천주교 협회, 로마 교황청까지 내가 무슨 시도를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자, 이거 기가 막히지요. 모를 거예요. 모르지요. 한 나라를 이룰 때까지는 배후 공작을 몇 십 년, 몇 백 년 해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내각이 편성하기까지도 발표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발표한 다음에 `아이쿠!' 했댔자 행차 후의 나발이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목사들, 장로들 주님이 오게 되면 무슨 뭐 구름 위로 들려 올라가 가지고 공중잔치를 해? 미치광이도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요? 구름 타고 와? 아, 그런 구름 타고 오려면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놓고 왜 와? 아담 해와 그때에 이미 7대 이내에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는 섭리적 논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못 했어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피가 더럽혀졌기 때문에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면 천사장이 모시게 돼 있어

이래 가지고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민주와 공산이 하나 되고 있습니다. 이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직결됨으로써 하나님의 해방이 가능하고 참부모님의 해방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요전에 와 가지고 참부모 선포했지요?「예.」그때 기성교회고 뭣이고 조용했지요? 그게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이 나라가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징조였습니다. 반대했다가는 문제가 크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악마가 반대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참부모를 반대하면 악마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참부모가 나타나면 천사장이 모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난 뒤에는 모든 세계적인 악마의 주권이 전부 다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각 나라의 모든 귀한 상을 전부 다 나에게 주겠다고 하고 있어요. 인도에서도 상을 주겠다는 거예요. `왕들한테 주려고 그 상을 준비했는데 지금 인도 국민들이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 문총재에게 상장을 주고자 하니 한번 납시지요.' 하는 거예요. 안 가요. 내가 거기 한번 가게 된다면….

노벨평화상을 받을 사람은 공산당을 망하게 한 나지, 고르바초프가 아니예요. 그거 알아요? (웃으심. 박수) 아, 공산당 패가 평화상을 받아? 나는 노벨상을 내가 주면 줬지 안 받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아멘.」아, 그래서 지금 노벨상 이상의 상을 만들어서 주고 있어요. 그것도 다 모르지? 촌사람들. (웃음)

자, 이제 레버런 문, 문선명이라는 이름이 붙은 종이 짜박지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지 주렁주렁 달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좀처럼 싸인을 안 해 주는 거예요. 사진도 잘 안 찍어요. 아, 그런데 도둑 사진을 많이 찍혔어요. 사진 찍는데 와 가지고 대가리를 내놓고 이래 가지고. (웃음) 그걸 팔아먹는다구요. 통일교회 순진한 사람을 이용해 먹는 도적놈 패들이 많아요. 그것 주의해야 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상한 사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있게 되면 반드시 본부에 조회를 해보고 노인지, 예스인지를 답변받지 않으면 사기를 당한다 이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 일본 갔다 온 식구들 다 있지요?「예.」선생님 말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대성통곡을 하는 거예요. 천 명이면 천 명, 모였던 사람들이 모두 대성통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민족이 살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여기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라고 할까, 미친개 취급을 받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가 누구냐 하면, 때려죽이려고 했는데 나가자빠진 것을 보고 역사를 찾아보니 그것이 자기 아버지였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만민이 회개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의 죄를 범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도 아버지로 왔던 것입니다. 아버지 잘못 만나서 잃어버렸던 그 아버지를 하늘의 은사를 통해 천년만년 공적 기반 위에 피땀과 눈물과 한탄의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보내 준 그 아버지를 죽여 놨으니, 그 아버지가 죽으면서 다시 오겠다고 해서 다시 오신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그 아버지를 또 몰아 죽이려고 했으니, 이 악마의 후손들이 그 결실대로 열매 맺히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용서해 주고 직계 자녀의 사랑을 버리고 그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람을 죽여 가지고 제일 먼 원수의 자식을 구원하기 위한 역사적인 노정을 걸어온 것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예.」

이제 국가적 기준에서 천국 들어갈 시대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독생자 편 기독교를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핍박받아 가지고 피의 대가로서 원금과 이자를 합하여 돌려받고 나중에는 세계를 다 한 품에 품고 다시 모실 수 있는 부모를 보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때가 2차대전 직후의 1940년대였어요.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다구요. 그때에 문총재만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 칠십 평생을 환난의 과정 속에서도 45년 동안 이런 기반을 닦은 능력 있는 그런 사람임을 생각할 때, 젊은 청춘시대에, 의기 백중하고 혈기가 왕성해 가지고 천하에 멀다 하는 길을 순식간 달려갈 수 있는 의욕에 불타는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리고 노구의 몸이 돼 가지고 나라에 찾아와 보니 3대 천사장으로 인하여 아담의 나라는 둘로 갈라져 있고, 해와는 사탄 편과 사탄 아버지와 하나 되겠다는 이런 입장에 있는 것을 전부 모아….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는 해와 국가인 일본의 경제력을 통해서 후원받아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천사장 국가가 서로 일본을 삼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작년, 1988년인가요?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2천4백 명 한국 남녀하고 일본 남녀를 국가가 반대하는데도 전부 다 엮어서 결혼시킨 거예요. 벌거벗은 미인과도 같은 해와 국가가 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도 삼키려고 하고 소련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삼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주인 되는 아담 문총재 대 세 천사장이 하나의 해와 입장을 중심삼고 이걸 완전히 빼앗으려는 데서 그 2세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을 묶어서 결혼시켜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이젠 주인이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은 무너지는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일본이 서구문명 작전시대를 연장해서는 안 돼요. 그래 내가 경고했어요. 일본이 구라파라든가 미국에 투자하다가는 다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투자해야 된다 이겁니다. 요즘에는 그걸 알았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지금 땅 샀다가 땅 파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외국에 투자하다가 은행에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그거 내 공이 크다구요. 그래, 그 돈을 돌려 가지고 남북한 통일과 더불어 중국 천사장을 살려 주고 해방의 세계로 가자 한 거예요.

이제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오는 겁니다. 거기에 주역의 터전을 마련해야 할 것이 아담 해와 국가와 세 천사장 국가인데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연적 에덴의 참부모의 명성과 더불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천사장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해방권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 천국, 천상 천국이 현현하느니라 이거예요.「아멘.」(박수)

이 6천 년 역사를 지나 가지고 안식년 7천 년 역사를 선생님은 70년에 모든 것을 다 청산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영계가 장자권의 입장에 서 가지고 차자를 희생시켜 장자권을 구하려는 투입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영계의 영들이 지상의 모든 사람들을 이용해 왔습니다. 악령들은 무당들 같은 것을 통해서 전부 다 이용하고 말이에요, 악신들을 통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며 인간을 농락하는 시대가 됐던거예요. 이게 뒤집어진 것입니다. 땅에 장자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 천사장권이 그 권내에 들어옴으로써 영계가 지상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면 돼요. 이 모든 집들은 지금까지 악마들이 전부 다 소유권, 분깃을 갖고 있었지만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 가지고 부모님의 사진만 달면 악마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달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이 통반격파도 남한에 있는 모든 국민이 참부모의 사진을 모시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그 은사에 보답할 수 있는 감사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모시게 된다면 자연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갖추어지게 되면 아침에 태양이 솟구쳐 오르면 그늘에 햇빛이 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둡던 북한 자체는 자연히 해소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결이, 조수물이 거침없이 삼팔선을 넘어서 김일성이 있는 곳으로부터 저 백두산까지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게끔 되는 것입니다. 막을 수 없는 천지의 운세가 조수와 같이 남한 땅을 중심삼고 채워지는 거예요.

참사랑 중심한 가정천국을 만들려는 데 문총재의 위대함이 있다

채우는 데는 어디서부터 채워야 되느냐? 가정에서부터예요, 가정. 알겠어요? 나라부터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청와대를 채우는 게 아니예요. 어디서부터 채운다구요?「가정!」가정입니다. 여러분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채우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냐? 과거의 지나간 시대를 대표하는 대표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누구냐? 아들딸을 대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이고 나는 미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들딸이 있게 된다면 아들딸은 과거ㆍ현재ㆍ미래의 총화(總和)이기 때문에 세 부모, 세 조상들의 3사랑을 연해서 4대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본 것이 타락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예수님이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장가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로마 교황청이 생겼겠어요? 로마 교황청이 생겼겠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아니라 예수님 중심삼은 통일왕국이 생겨났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덮어놓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다 무화과나무와 같아요. 열매가 없는 것은 전부 다 찍어 가지고 불에 사른다고 했지요? 뭐 거두어서 심을 것이 없어요. 그러나 문총재가 가르친 후손들은 어때요? 거두어서 심을 것이 있어요, 없어요? 누가 거두어요? 악마가 거둬요, 하나님이 거둬요? 「하나님이 거둡니다.」 하나님이 거두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참사람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 됐어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원수의 출발이기 때문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의 좌우인 남편과 아내를 하나 만들고 아버지 어머니 손자, 3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평화의 기지, 가정 천국을 만들려는 데에 문총재의 위대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의 핵이에요, 핵. 여기서 구형을 중심삼고 상대방에 가려면 이 핵심을 통해야 돼요. 이 한 점이에요. 이걸 통하지 않으면 상대권이 없습니다. 사랑은 상대권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참사랑의 핵이 이거예요. 어느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노인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사랑을 다 원하지요?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집갈 때 여자들이 말하기를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요? 사랑받기 위해 가지만 그 이상 사랑을 해야 돼요. 그걸 몰랐어요. 그래, 참남편이라는 것은 자기보다도 아내를 위해서 더 투입하겠다는 사람이 참남편인 거예요. 참아내라는 것은 자기보다 남편을 위해서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참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참사랑의 길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생겨난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는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와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선한 길은 딱 조직적으로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네 것도 내 것 만들고 싶어하는 곳이에요. 세계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은 안 그래요. 그건 악마예요. 자기 자각과 자기 편성을 제일주의로 하는 것은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그것은 악마의 일족이에요. 지옥에 직방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족은 뭐냐? 내 것은 뭐예요?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나라의 것이요, 나라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나님 것이요, 하나님 것은? 내 것이예요. 왜? 참사랑과 하나 된 것은 완전히 일체가 되는 것이요 공동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동거의 가치, 동참의 가치, 그 다음에 뭐라구요? 상속의 가치가 있어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같이 살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디든지 같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높다고 하는 자리도 하나님과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원할 게 뭐 있어요? 그것은 참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타락한 세상에서도 양심을 중심삼고 도리로 가르쳐 주는 것이 `가정에는 효자 효녀와 열녀를 원하는 것이다' 하는데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말입니다. 나라에서는 충신을 가리켜 애국자라고 하는데 그것도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에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성인을 말하는데 그 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성자는 예수 같은 사람을 두고 말합니다. '거룩할 성' '성스러울 성(聖)' 자에요. '놈 자(者)' 자가 아니라 '아들 자(子)' 자예요. 이런 사람은 하나님나라, 하늘나라의 왕궁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백성이 자기 나라와 자기 왕궁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의 아들은 그 두 세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랑이에요.

인간이 가야 할 길은 개인의 방향이나 가정의 방향이나,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의 방향이 지그재그로 전부 다 갈려 있어요. 돈 따라가는 사람, 지식 따라가는 사람, 권력 따라가는 사람 이것은 모두 요사스러운 것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는, 개인에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가 일방통행의 방향으로 결정지을 수 있는 그 길이 뭐냐? 참된 사랑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부르며 곧바로 와라 하는 그 길이 뭐냐? 참사랑의 길입니다. 직단거리예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곧바로 가야 돼요. 지그재그가 없어요.

그런 방향성, 개인의 방향은 가정의 방향과, 가정의 방향은 나라의 방향과, 나라의 방향은 성인의 방향과, 성인은 천자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방향성을 걸고 일생 동안 닦아 가야 할 수도의 길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인생의 행로였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면 서로가 투입하려고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를 넘어서 생명을 다해 가지고 투입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예.」그게 누구 닮은 거예요? 하나님 닮은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면 인간이에요. 그런데 인간의 특권적인 가치를 상실해 버리고 타락의 구데기가 되어 가지고 허덕이는 무가치한 인생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저놈의 자식들이 본래는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혈통을 통해서 직계 자식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승리적 영광을 차지할 것인데, 패자의 탈을 쓰고 신음과 고통과 탄식과 절망 속에서 허덕이다 생명을 끊는 자리에 있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하나님은 슬픈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그 하나님을 알고 나서 몇날 몇 주일을 통곡했어요. 통일교회의 출발에는 그런 깊은 것이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지나가는 손님으로 와서 밥 한끼 먹었다고 감사하는 그런 날라리 패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땅꾼들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엄숙한 전통이 있는, 사대부의 씨앗이 있는 이런 혈족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이 지구성을 내 나라와 내 마을로서 당당코 행군할지어다! 여기에 소망이 있는 거예요.

이제는 문총재 가는 길에 막을 자가 없다

자, 선생님의 칠십 평생은 하나님의 7천 년 역사 가운데의 곡절의 사실들이 요만큼씩이라도 선생님을 다 때리고 간 것입니다. 그게 탕감입니다. 맞고 나온 거예요. 문제의 대표자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나쁜 보자기를 내가 다 뒤집어썼어요. 그런데 벗기고 보니 그가 누구였느냐? 거지 노릇하고 못난이 노릇하고 죄인 노릇하는 줄 알았더니 옷을 벗기고 보니 그 나라의 왕자였더라 이거예요. 옷을 벗기고 보니 몇 천 년 전에 잃어버렸던 어머니 아버지였더라 이겁니다. 무엇으로 감사하고 무엇으로 축수를 드려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천년만년 허리가 꼬부라질 때까지 경배해도 그 은사를 갚을 수 없는 고마운 하늘의 은사가 잠겨 있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여기 통일교회의 젊은 처녀 총각들 중에 다음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래, 좋은 색시, 좋은 신랑 얻었으면 좋겠어? 응?「예」그러려면 뜻대로 살아야 돼요, 하나님같이. 남편을 위해서 무한히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어야 돼요. 일신을, 사지백체를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면서 그리하여 최후에 남은 것이 내 전체 투입한 반면에 얻은 것이 사랑이었더라, 참사랑이었더라 하는 결론을 잡으면 망하는 법이 없는 거야. 그 자리가 비면 천운이 와서 메워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운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메워 주는 거라구.

그러니 이걸 칠 자가 없습니다. 쳤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문총재 치다가 다 망했어요. 미국도 망하고 기독교도 망하고, 한국도 내가 붙들고 나왔으니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 그러는 거예요. `아이고, 문총재가 올 때가 됐는데….' 한다구요. 왜냐면 문제가 벌어지면 언제나, 그것 참 신기할 정도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깨비 같다는 말도 듣지만 말이에요. 문제가 생길 때는 언제나 나타나는 거예요.

동의대 사건이라든가, 대학가의 문제, 노조문제 해결을 전부 다 내가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970년대에 일본의 공산당을 전부 다 쫓아내고 180개 도시의 공산주의 시장들을 목자른 사람이 나예요. 그거 세상에서는 모르지요. 일본 녀석들은 전부 다 알면서도 그런 것은 신문에 하나도 안 나지.

그러나 역사는 숨기지 못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일본 식구들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놈의 나라 망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궁성까지 팔아서라도…. 한국에서 간 왕권 아니예요?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거든요, 그게. 그러니 한국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환고향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탕감 세계의 문총재가 가는 길 앞에 누가 길을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이 막겠어요, 소련이 막겠어요, 김일성이 막겠어요? 다 정리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 이제 김일성이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네 [노동신문] 통해서 남한의 공작대원들에게 문총재 사상 교육할싸!' 하고 한마디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력자는 나밖에 없어요. 김일성이 이상 되는 사람들을 내가 요리하고 나오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거 공산주의 이론이나 주체사상은 문제도 안돼요. 내가 빤하게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예요? 그 주체사상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본체를 빼 놓고도 사상이 되나?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근본 문제인데 근본을 빼 놓고 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사상? 이 똥개 같은 소리, 어디 철학사상세계에 발이나 들여 놓을 수 있어요? 문전에서 쫓겨날 텐데. 그거 다 잘 아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예.」

뭐라구요?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 똥개 같은 수작들 말라구요. 이건 전부 다 투쟁이론을 현실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한 날라리 패들의 요술이요 속임수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소망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있을지어다

그렇게 알고 남한에 있어서의 공산당 기지를 전부 다…. 통반격파, 알겠어요? 조수물이 어디로 먼저 가야 된다구요? 동사무실로 가면 안돼요. 가정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가정을 채우고, 그 다음에 통(統)을 채우고, 그 다음에 뭐예요? 동(洞)을 채우고, 군(郡)을 채우고, 서울이 다 차고, 대한민국이 꽉차야 청와대를 채우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죽더라도 대통령이 나중에 죽어야지요. 대통령이 먼저 죽고 자기는 살겠다는 패들은 거지 패들이예요. 반 도적이라구요. 대통령이 됐으면 존경하고 모셔야 돼요.

내가 노서방이라고 얘기는 했지만 말이야, 그 양반을 위해서 내가 국제무대에 가게 되면 백방으로 수호를 하고 방어를 하는 것 아니야? 전부 다 미친개들이 뜯어먹듯이 다 뜯어먹으려고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어제 인터뷰하는 걸 가만히 보니까 불쌍하더라구요. 자꾸 물어 대니까, 곡절 사연을 물어 대니까 답변하기 어려워 낑낑거리는 걸 볼 때, `아이고 내가 아직까지 도와 줘야 할 시간이 남았구만. 내가 바라던 대로 대한민국의 일등가는 대통령이 될 줄 알았는데 낑낑하는 걸 보니까 아직까지 내가 좀 도와 줘야 되겠구만.' 내가 그러면서 봤다구요. 고마운 일이지요.

보라구요. 우리가 중공으로부터 소련까지 교육을 시작한 것을 보고는 내무부를 중심삼고 전과자, 대학가에 있는 제일 골치거리 전과 7범자 등 2백 명을 선생님이 3억이라는 돈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을 시켰어요. 그것을 본 따 가지고 노대통령이 50억 들여서 행정처까지 전부 다 교육했는데 교육해 봐야 효과가 맨 처음만큼 안 나거든요. 왜? 데리고 다니며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저라는 녀석들 빨갱이 중의 빨갱이 녀석들을 전부 다 빨갱이 이론을 대해서 들이 깐 거예요. 그런데 자기 칼보다 우리 칼이 더 예리하고 강하니까 잘라지는 거예요. 이건 뭐 무우 같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잘라지지 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이거 교육이 안되누만. 그만둬야지.' 그러고 있다구요. 그걸 우리한테 맡겨서 하면 벌써 깨끗이 정비했지요. 알겠어요?

요전에 내가 미국에 학생들을 불렀는데 서울대학하고 연세대학에서 92명이 왔더라구요. 앉혀 놓고 껍데기를 벗겼어요. 너 잘났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 뉴욕 어디에 가서 서울대학 아는 사람 있느냐고 물어 봐야 하나도 없어! 미국의 3류대학도 못 되는 간판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어, 이 자식들아!' 하고 납작하게 뭉개 버렸거든요.`입을 열어 가지고 나 반대해 봐, 이 자식들아. 너희들이 갖고 있는 주체사상 얘기해 봐!' 들이 까 버렸다구요. 처음부터 욕을 먹고 납작해져서 그저 쫄딱 망해 가지고 와 가지고는 그런 얘기는 안 하더라구요. 김일성이한테 갔으면 칭찬받고 영웅들이 왔다고 할 텐데, 따라지가 왔다고 들이 쳐 놨는데도 와 가지고는 자기들이 쑥덕쑥덕하며 `야, 대단한 문총재인지고!' 이러더라구요.

내가 대학가를, 소련의 대학가를 전부 다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미국의 대학가는 물론이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러니까 우리 나라의 소망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빛나는 80년대를 위하여 통일문화를 만천하에 자랑할지어다

이제 문총재의 70년대가 지나가고 내일부터는 80년대에 들어갑니다. 1990년대를 20세기라고 하지요?「예.」마찬가지로 이제 문총재에게 있어서는 80년대에 들어간다구요. 이제 재출발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출발하기 전에 완전히 다 끝낸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깃발을 휘날리며 남북통일만 끝내면 세계로 가는 길은 탄탄대로예요. 이미 레일이 딱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여기서 선생님이 운전하고 몇 백 마일을 달릴 수 있는 신형 기차를 만들고 제트기를 만드는 거예요. 최고의 제트기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미국이 라바이라는 성능이 좋은 제트 비행기를 개발했어요. 이게 유태인들이 한 거예요. 그 최고의 기술이 나하고 하나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 미국이 `어, 문총재!' 하고 있는 거지.

또 이스라엘은 말이에요, 군수산업 가지고는 안되거든요. 평화산업기지를 얻으려면 30억이 사는 아시아 기지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서 소망적이요, 앞으로 세계 서구사회에 영향권을 가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참 이스라엘 사람은 빨라요.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합시다.' 해서 전부 다 교육받고 이래 가지고 싹싹 하는데도 미국은 몰랐지. 이래 가지고 딱 계약한 다음에야 미국이 알아 봤자지. 거 미끄러지는 미국 아니예요? 미역국 먹는 게 미국이예요. 주인 행사도 못 해 가지고 나한테 다 빼앗겨 버린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책임하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빛나는 80년대를 위하여 휘황찬란한 통일문화를 만천하와 천상세계에 자랑할지어다!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 용사들,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잘 부탁해요.「예!」나는 이제 좀 쉬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탕감복귀노정에 상처도 많지요. 이제는 내가 술도 한번 먹고 실컷 취해 볼래요. 왜? 술 먹고 미친 사람을 구해 주려니까. (웃으심) 술 먹고 미친 사람들 구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 테러단 괴수도 한번 돼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테러단들을 다 용서해 주려니까. 그렇다고 만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도적질도 하겠다, 그 말보다 더 나쁜 짓을 하겠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러고 싶어요. 나는 못 하지만 여러분을 통해서도 그럴 수 있는 일도 있을 성싶지 않지 않을 것이다. (웃음) 나도 무슨 말 했는지 모르겠소.

자, 그러니까 무서운 것이 없어요.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내가 강하고 담대한가?「예.」눈 큰 사람은 겁이 많다고 하지요? 내 눈 보여요? 눈알이 보여요? 그리고 눈이 이렇게 봉황 눈처럼 이렇게 긴 사람은 지략가예요, 지략가. 그런 걸 알아요? 관상학적으로 보면 지략이 풍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독재자가 됐으면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사람이고 종교가가 됐으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종교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학생시절 때도 모자가 전 일본에서 찾아도 없기 때문에 특별히 주문해 가지고도 뒤를 터서 썼어요. (웃음) 된장통이 크고 된장이 많이 들어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하는 게 얼마나 많아요? 수십 수천 가지를 앉아서 사무실 하나 없이, 장부 하나 없이 해먹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젠 실력을 의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미국 정부가 문총재가 책임자라고 잡아다 뒤집어씌우려고 해도 사무실 하나 없고 전화 하나 없고 수첩 하나 없이 해먹으니 어떻게 갖다 씌워요? 미국에서는 제도적으로 모두 분과된 것의 그 총수가 되려면 큰 방에 컴퓨터를 넣고 보턴을 눌러 가지고 전부 다 기억을 시켜 놔야 해먹을 것인데, 그런 방대한 조직을 혼자 아무것도 없이 해먹는다면 아무리 미국이라도 뒤집어씌울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지혜롭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오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내 서류에 문제 되는 것은 다 따 버렸어요. 사십 평생을 전부 다 그런 지하작전을 해 나온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런 걸 아시고 이 작전도 특별한 작전이니 3대가 움직이라구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 3대가 움직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서 종족권 메시아권을 중심삼은 해방의 왕자가 되기를 쌍수를 들어서 맹세했으니 그 본바탕 터전 위에 당당한 주인으로 군림할지어다!「아멘!」(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사연도 많았던 1990년도를 하루 남기고 마지막 순간의 시각을 재촉하고 있는 날이옵니다. 오늘 칠십 평생의 모든 막을 내리고 80년대를 접어드는 신년에야말로 세계 정상으로부터 모든 사악된 환경의 부패 원인을 씻어 버리고, 악마의 남겨진 그물 자국까지도 모두 흔적 없이 제거해야 할 책임적 소행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가는 날들이 바쁘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에, 초조한 마음과 각별된 자신을 정비해 놓고 그 길을 일방통행으로 달리지 않으면 안될 것을 결의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말씀과 더불어 남겨진 시간들을 조수물이 들어올 때에 가정을 먼저 찾아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수물이 차기 전에 이 대한민국 남한 땅에 있는 가정 가정들을, 도시로부터 농촌 저 촌막 산곡에 있는 한 집까지 찾아감으로써 우리의 피땀이 어우러져 있고 눈물어린 해방의 날들로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을 거칠 때에 모세를 중심삼고 동족결속을 외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족이 남아 있는 내 한 발걸음을 재촉하여 그들을 거느려 줘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민족의 원수가 되고 민족의 규탄을 받게 되는 출애급시대와 마찬가지의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남한에 있던 모든 북한의 사람들은 환고향해야 되겠습니다. 이 남한 땅에서 책임을 다하고 북한에 갔다가 다시 찾아올 때에는 북한에서 가지고 온 선물까지 남한에 심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북한 땅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북한의 동포 1천만이 여기에 세워져서 최후의 전진적 승리의 발판을 확고히 닦는 이 동원에 가입할 수 있게끔 영계를 통하여 마음과 몸을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힘이 있고, 제아무리 능력이 있고, 제아무리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움직이는 방향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될 것입니다. 어떤 환경이나 여건도 하나님이 전진하는 대도 앞에는 방향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통일가에서 움직이는 금후의 모든 방향 앞에 있어서 하늘을 대표하고, 천운을 대신해서 숙명적인 노정을 가려 가는 부자지인연, 영원한 가정적 혈연의 판국을 해소시킴으로써 해방의 나발소리와 더불어 해방의 깃발을 휘날리며 이 민족이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한때가 찾아올 때에 역사적인 천운을 환영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진지한 선지자들의 모습을 보고 민족 자체가 숙연한 자세를 가지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나날의 활동과 나날의 움직임과 나날의 선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들 여기에 섰습니다. 칠십 여 생을 생각해 볼 때 눈물 어린 사연과 가슴 조이는 하늘의 슬픈 사연을 체휼하면서 죽고 죽고 또 죽어도 잊을 수 없는 사연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아버님의 손끝을 붙들고 아버님의 목을 안고 대성통곡할 수 있는 넘치는 심정을 가지고 이 생애를 거쳐왔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걸어온 40년 노정의 유종의 미를 거두어 만민이 해방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닦아야 할 바쁜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역사하시던 아버님의 동조의 힘이 필요한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는 제 뒤에서 따라오던 아버지를 이제는 제 앞에 모시고 싶은 아들의 소원을 이 80년대에는 이루어서 당신의 권위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그 시대를 엮어지기를 당신이 바라는 소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저희 스스로의 모습을 정비하여 깨끗한 증류수와 같이, 천년 휘저어도 구정물이 나지 않는 본성적 완성한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가의 전통을 곱게곱게 이 온 역사의 배후에 남기고 천상세계에 가서도 천년 만년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직계 혈족임을 다짐받고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릴 줄 아는 승세자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이면 1990년도 다 지나가옵니다. 1990년도는 3년노정에 있어서 중심 되는 해이므로 이 해에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될 모든 문제들을 다 가려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예수의 해원과 흥진군의 해원을 중심삼고 지상의 모든 종파들이 통합하여 참부모의 실화를 연결시켜야 하겠습니다. 제시한 이 모든 전부가 이제 다 한의 고개를 뭉그러 놨사오니 평온 대지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제 이 세계에 있어서 달리는 용자의 사나이로서 말을 타고 텍사스의 광야를 달리는 것과 같이 위세도 당당하게 천하를 호령하는 아들의 권위와 딸의 권위와 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무리가 되옵기를 선서하오니 선서한 대로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 북한 땅에서는 전부 다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남한 땅을 향하여 해방의 한 날을 촉구하는 2천만 동족이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저희들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사랑의 조수물을 거기에 흘려보낼 수 있어야 할 것이옵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꽉차도록 투입해 가지고 악한 모든 무리들이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데까지 만수가 되게끔 사랑의 만수를 향하여서 헤엄칠 뿐만이 아니라 배를 저어 파도도 없는 곳에서 순풍에 돛을 달고 남북이 교류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옵니다. 그 시대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을 성취하시옵고, 더더욱이나 통일교회가 거짓 부모를 굴복시키어 승리의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전권적인 대한의 천지가 한반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옵니다.

나날이 들려오는 모든 섭리가 기쁨과 찬양과 영광의 소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에 잠기었고 사무쳤던 원한의 마음을 풀고 해방과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노래가락이 온 천지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하늘의 대승리, 대영광, 전권ㆍ전능ㆍ전체의 시대가 오는 것을 숙연한 자리에서 상속받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나라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 같이 동거ㆍ동락ㆍ동행하게 해 주시길 재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아멘.」

​기도 후 말씀

​선생님의 고향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가 보고 싶습니다.」통일교회 본향이 이북이라구요. 그러니까 본향을 탈환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오늘로부터 내일을 남겨 놓은 1990년도는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통일교회 이름이 많이 들리게 되었어요. 표어를 1993년까지 3년 동안 정한다고 그랬지요? 내 나라 통일. 그거 못 들었어요? 3년 계속한다고 했는데, 그것을 알면서 기도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또 내나라 통일, 그 다음에 3년 간 다시 내 나라 통일, 또 다시 내 나라 통일…. (웃음) 그래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나 `다시'는 안 달지만 말이에요, 그런 마음 가지고 지내라는 거에요. 아시겠어요? 미리 통고해 주는 거야.「예!」

내일 자정에 기도하고 청초, 신년 원단을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 모든 지난날을 청산하고 깨끗한 증류수와 같이―증류수는 천년을 휘저어도 구정물이 안 납니다.―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이런 구정물이 안 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제 80년대는 해방의 해요, 통일교회시대가 옵니다. 크렘린 궁중에 문총재가 언제든지 들락날락하며 살 수 있는 독방,―이거 나쁜 의미의 독방이 아닙니다. 형무소를 독방이라고 하는데,―특별한 방이 생겨날 것이다 이겁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구상하느냐 하면, 15개 공화국 사람들이 왔다 가게 되면 문총재를 중심삼은 세계적 학자를 중심삼은 사절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문총재가 고문이 되는 거예요. 15개 공화국의 대통령 고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래 가지고 각 부처 중심삼고, 이제 더욱이나 이 금융 유통구조를 중심삼은 특별한 은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에 있는 국영은행 중심삼은 사무실을 만들어 가지고 현재 서구사회의 은행법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연결시켜 가지고 6개월이면 전부 뒤집어박을 수 있어요. 자기들에게 맡기게 되면 6년이 가도 못 합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수뇌부와 지금 연락하고 그런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뭐 한 소 외교 문제만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송두리채 들어 가지고 시루떡같이 쪄서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를 밥으로 먹자 그 말이에요. 그거 시루떡을 만드는 데 불땔 수 있고 떡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고르바초프 만나면, 당신이 최고 고문이기 때문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부통령 자격 이상 힘을 내게 주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이 들어 먹힐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국무성으로부터 국방성이 야단이 벌어져요. 이 한국 같은 것은 저 시골의 뭐라 할까, 뭐 한국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가 준비해 가지고 나타는 날에는 김일성이는…. 내가 세상 같으면 김일성이 같은 것은 벌써 잡아 치웠을 거라구요. 그건 뭐 말을 안 듣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할 작전까지도 지금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을 죽이는 문총재의 역사가 없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김일성이를 살려 줘야 돼요. 왜 살려 주느냐 하면, 18억의 인류를 교육해야 돼요. 34개 국 이상의 적화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러니 김일성이까지 죽어 나가자빠져서는 안 되거든. 소련이 나가자빠졌고 중공이 나가자빠졌으나 나와 더불어 세계….

그래서 지금 워싱턴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어 놨어요. 이건 앞으로 뭐냐 하면, 텔레비전 통신사예요. 이러니 앞으로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40일이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돌아가요. 그때도 가서 기성교회가 반대해? 워싱턴에서부터 원리 말씀이 온 세계 안방 골목까지 전부 다 퍼져 울릴 때 그때도 반대해? 다 준비했어요. 그래서 요전에 낙성식하면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라는 이름을 명명했는데 이건 뭘 하느냐? 이제 문자 통신시대를 지내가고 영상 통신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텔레비전 센터, 이것은 문총재가 처음 고안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케이 비 에스(KBS)도 편성부가 있어 가지고 돈 많이 들여 가지고 뭐 많이 찍어 가지고 편성할 필요가 없어요. 세계 정상급, 세계 이름난 언론계 교수로부터 모든 유명한 사람을 내가 다 불러 들일 수 있거든? 그래 가지고 15분 이내에 영화를 찍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케이 비 에스에 파는 겁니다. 그러면 위성으로부터 전부 다 30분 이내에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편성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자기가 필요하면 보턴만, 스위치 틀어 놓고 거기에 그 사실대로 그 사진을 집어 넣으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 수백 국가에 특파원이 보낸 보고 내용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과학적인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통신사 내용, 영상, 텔레비전 화면을 안 살 수 없어요. 이런 판국인데, 왜 이런 놀음을 하는 거냐? 오늘날 세계가 방향을 못 잡아요. 잡당스러워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는 철학사조로 역사 전통을 논설하면서 방향성을 갖춰서 재정비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출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었어요.

워싱턴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들었다 하게 될 때는 뭐 엔 비 시(NBC)니 시 비 에스(CBS)니 미국에서 크다는 방송국들이 전부 다 `문총재, 미국의 언론들을 통째로 삼킨다!' 하며 반대 수작들을 하는데, 반대해? 행차 후에 나발이라구요. 통일교회 문총재 앞으로 반대하지만 통하질 않아요. 언론계를 너무나 잘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 그 식으로 하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언론계의 왕좌에 딱 자리잡고 있어요. 언론계 뿐만 아니라 사상계에서도 왕좌에, 그 다음에 과학기술에서 왕좌에, 그 다음에 금융관계, 미국이 지금 달러 위주하고 나오기 때문에 금융 주도국인데 이 나라가 뭐 전부 2조 달러 이상의 빚을 지고 있어요. 물 도리가 없어요. 벌써 내가 예상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년 전부터 금융관계 해결을 위해 가지고 대안을 세운 것이 뭐냐? 세계 선진국들이, 부자들이 돈을 제3국으로 전부 다 유출시켜서 탈세하고 있는 거예요. 막대한 수천 억조의 돈이 사장되어 있어요. 이걸 활성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는 겁니다.

이래서 지금 은행들이 있지만…. 이것은 못해도 이 미국 독일 일본의 수상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영향권에….

이래 가지고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융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0개 국 정상회담을 통해서 이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장된 돈을 현행 각국 국법이, 은행법이 적용되는 그 나라에 가서 지점을 만들고 본사를 만들어서라도 그 국법 가지고 치리 못하게끔 하는 특정법입니다. 이러다 보니 인류가 경제 파탄이 벌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1년 2년이 아니라 10년 20년 간 이 세계의 혼란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 제창'이 유명하다구요. 남미 같은 데서는 대학 강좌를 하고 있는데, 여기 한국 녀석들 알아? 그런 경제문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우리 지 이 에이 아이(GEAI;Global Economic Action Institute), 경제행동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10만 명 회원을 모집합니다. 한 사람에 1천만 불을 주선하는 겁니다. 이래 되면 1조 불이 됩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현행 은행법을 능가하는 초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사장되었던 은행 돈, 이자도 못 받고 이름 걸어 놓고 있던 것을 이자 주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그러게끔, 동경에 지점 만들어서 활성화시켜 가지고 일본 자본들을 전부 다 은행에 입금시키게 해 가지고 이자를 주는 거예요. 물론 회의로 결정해야 되지만….

이래 가지고 여기에 들어오는 돈은 어떻게 이걸 대부해 주는데 한 나라에만 가게 하지 않아요. 앞으로 세계는 클럽적 세계가 되는 것이야. 이 시(EC)권을 중심삼고는 이 시 클럽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구라파 정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번에 자주적인 구라파가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전부 야단이 벌어져요. 세계적으로 남북미 클럽, 아시아 클럽이 안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방향성 무역을 내가 주장하는 이런 역사적인 일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가 하나 돼 가지고 남미 같은 데에 원자재가 필요하면 전부 다 원자재 보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5년 후에는 은행 이자에 못해도 3퍼센트 붙여서 수출하게 해 가지고 15년 후에는 공장까지도 세워 주는 거예요. 세계 기술 평준화 협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한 나라를 세우는 중공업으로부터 경공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기반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다 갖춰야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자세계의 왕초요, 기계세계의 왕초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될 때는 지금 현재의 은행들은 전부 다 부속품 은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수상을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독일 수상을 내 손으로, 이런 놀음 하고 있어요.

요전에는 모스크바에서 한 4, 5백 명의 회의가 있어요. 빼이찡 가서도 한 4백 명 했는데 이게 얼마나 유명했던지 세계적인 경제학자로부터 금융관계 사람들이 다 모인다구요. 매일같이 하고 있어요. 나한테 보고도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거 유명하다구요.

자, 이런 판도를 엮어 나오는데 이것을 만약에 엮게 되면 선생님이 돈을 얼마든지 갖다 쓸 수 있지요? 그러니까 나라에서 돈을 3개 국 내지 7개 국에 빌려 주는 데는 뭐냐 하면, 빌려 주면 주권자들이 전부 다 잘라먹었어요. 안돼! 돈을 딱 유치 예금해 가지고 가서 시설을 우리가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 공장도 우리가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래 연합체제입니다. 한 나라가 아니라 몇 개 나라….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통구조 국경해소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이래서 원자재 공급문제라든가 이렇게 하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가 그러다 보면 이게 공해문제 때문에 인류가 멸종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온층이 전부 파괴되어 가지고 기후의 평균기준이 파괴돼 가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는 전부 다 자기가 죽는 줄 모르고 죽어버려요. 이런 위험천만한 수위, 이런 시대가 오는데 누가 해결해야 돼? 그것은 우리 같은 사람 종교적…. 힘과 이상을 가지고 안돼요. 실리 추구를, 공동목적을 강요할 수 있고, 이론적인 것을 생명시하는 그런 패가 아니면 안되는데 그건 종교밖에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 적임자가 문총재이기 때문에 내가 세계 경제 유통구조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벌써 10년 전부터 매해 거기에 돈을 내가 많이 쓰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참 나에 대해서 찬양하지, 재벌들이. 그래 요즘에는 뭐 그 회(會)에서도 `우리 재벌들이 많은데 문총재 돈이 필요할 텐데 그 모임 자리에 나오소!' 해도 안 나가요. 10년이 지나도 안 나가는 겁니다. 여기 부총리들, 여기 뭐 이름있는 사람들 전부 다 거기에 회원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예.」그런 일을 그 누군가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은 망하는 겁니다. 알겠어? 욕먹고 몰리는 문총재가 그런 일을 할 줄이야. 내 망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리고 소련에 문화 예술 단체로서 레닌그라드, 볼쇼이 무용단도 있지만 볼쇼이는 80년 역사밖에 안되는 거예요. 키로프는 250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소련의 왕궁의 춤으로서 이것이 발레거든? 유명한 거예요. 그 골수, 맨 본전에 세계적 인간 문화재라는 사람을 내가 잡아왔어요. 그래서 워싱턴에 현재 키로프에 대등한, 서구사회를 대표한 발레학교를 만들어 놨다구요. 선생들이 전부 다 소련 선생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유세계 무희들 모아 가지고 몇 달 되었는데 그거 평가하는데 아주 뭐 그 책임자가 감탄하는 거예요. 그래서 1년 이내에 이제 키로프 제2팀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 유니버설 발레팀을 만들었지요? 이게 소위 한다 하는 패들 뭐, 세계정상급 다 해 놓고 키로프 발레단을 중심하고, 기독교 환영, 종교 환영해 가지고 73년 만에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7일날 여는 겁니다. 6일날은 세계의 유명한 예술단체가 다 모여서 세계적인 공연을 하는데, 우리 훈숙이가 가 가지고 공연하는 거예요. 아주 이건 뭐 세계 챔피언급들이 하기 때문에 한국의 여자로서는 비로소 키로프 무대에서는 요전까지 네 번 했고 이번이 다섯 번째가 될 거라구요. 이러니까 훈숙이는 이제 그 발레세계에 뭐라 할까? 공주님이 돼 가시지. (박수)

대한민국만 해도 우리 리틀엔젤스도 외국에 우리 문화를 선전하는 데 공이 큰 것을 이놈의 정부가 때려잡았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제발 다시 뭐 어떻고…. 집어치워! 그러한 억울함을 당한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무골충이 되지 말라구. 말없이 열매 맺히는, 밤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이곳을 와서 씨앗, 종자를 받아 갈 수 있게끔 해서 새벽에 배급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의 논밭을 만들어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농토를 마련해라 그 말입니다. 여러분 것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 것이 되어서는 안돼요. 그러니 여러분 고향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각자의 고향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 고향이 여러분 고향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종자를 받아 씨를 뿌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그 씨의 열매를 증거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고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한 것 다 알지요?

그래서 80년대에 그런 책임 완수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모임을 폐하려고 합니다. 10시 반이 되었구만. 몇 시간 걸렸나? 4시간 되었네.

자, 그러면 새해 복 많이 받고 금년에 하늘이 보호해서 통일교회 명성이 천하에 들리길 바라면서 부디 부디 건강하여 만수무강하옵기를 기원합니다.

공식적 길을 통하는 개인 생애노정과 섭리노정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도 원하지 않지만 환경에 이끌려 가서 그 환경 가운데 지배를 받을 때가 많습니다. 자기가 원치 않지만 부모를 따라서, 형제를 따라서, 혹은 친구를 따라서, 스승을 따라서 자기가 원치 않는 환경에 좌우되는 것이 우리의 인생생활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한 날을 사는 생활, 하루하루 생활과 생애, 하루를 중심삼은 생활에 관계되는 일년과 일생을 두고 사는 생활을 생애라고 한다면 그 생애노정에 있어서의 여러가지 환경적 변화에 따라서도 우리가 좌우되기 쉽습니다.

또 우리 인간세상이란 것은 역사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시대로부터 우리의 시대를 지나 자녀의 시대, 과거시대로부터 현재와 미래시대로 역사적 과정을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그 과정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변하느냐? 우리가 일반적으로 바라기는 좋은 면을 향하여 변해 나가야 된다, 나쁜 것을 제거하고 좋은 면을 세워 나가면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나'라는 자체를 중심삼고 생활이 변하든가, 환경이 변하든가, 혹은 생애노정에 어떠한 환경 여건이 있든가, 역사노정이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변천해 나가든가, 그 나아가는 인간 본래의 생애노정은 함부로 되어 있지 않고 어떠한 원칙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사는 생활방법과 내가 사는 생활방법은 그 전후좌우와 관계되어 있는 환경적 여건은 물론이지만 역사의 모든 가는 방향이라든가, 혹은 거기에 천운이 따르고 하나님의 섭리가 따른다면 그 천운과 섭리의 방향에 있어서 그 나아가는, 갖추어 가야 할 길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 공식적인 길이 없으면 안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보다 더 가치 있고 차원 높은 것을 원하는 이유

그러면 그 길이라는 것은 환경이 변한다고 변할 수 있는 길이 아니기 때문에 변치 않는 우리의 자신이 설 수 있는 생활과 생애노정을 거쳐가야 할 길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가느냐? 가장 귀한 것, 좋은 것,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게 될 때는 생명이다, 생명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생명이 있으면 뭘 할 것이냐? 생명 하면 남자의 생명이 있고 여자의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귀한 면에서 같으냐, 다르냐? 그러면 생명을 중심삼고 우리가 귀한 길을 취해 가려니까 살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 귀하냐 할 때에 우리 삶에 있어서 생명을 중심삼고 가정이란 것이 필요하다, 가정이란 무대를 중심삼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가정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생명은 할아버지 생명 할머니 생명이 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있고, 자기 아들딸의 생명이 있는데 귀한 생명이 다 같이 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귀할 수 있는 것이 따로따로 놀아서는 안돼요. 무엇인가를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게 될 때에 그것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언제나 놓을 수 없고 그와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걸 볼 때, 우리가 가정생활을 할 때, 경제문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물론 그게 중요하지요. 그 다음에는 모든 사회에 발전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선한 세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식이란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필요하지요.

그 다음에 환경적 여건이 제멋대로 움직여서는 안돼요. 체제를 중심삼은 어떤 관리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라든가 가정에 있어서는 반드시 전통적 내용을 중심삼은 체제와, 체제를 보장하는 법이란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법과 체제, 더 나아가서는 가정을 떠나 한 단체를 중심삼은 체제와 법, 또 더 나아가서는 나라에 대한 체제와 나라의 법이 있어 가지고 전체가, 더 큰 것이 작은 것을 보호하면서 연체, 연관적 관계를 갖고 선을 향하여 나아가는 길을 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는 자기가 귀하지만 가정도 귀한 것이요, 나라도 귀한 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세계도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살림살이하는 우리 인간만의 세계라면 그것으로서 모든 것이 해결될는지 모르지만 인간세계 외에 영원한 세계, 신이 관장하는 세계가 있다 할 때에 그 신을 중심삼은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인간들 중심삼은 이 세계보다도 높은 차원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 높은 차원의 세계에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은 일족, 종족이 있으면 종족의 체제에 흡수돼야 되고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즉 작은 것은 큰 것에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은 민족이 있으면 민족의 체제에 흡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민족이 있다 해도 세계가 있으면 세계체제에 흡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아무리 세계가 크다 하더라도 그 이상의 것이 있으면 그 이상의 것에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인간 자체, 나를 중심삼고 볼 때에 내가 선하겠다 하면 오늘의 선한 그 자리에 머물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은 더 선한 자리로….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 큰 것이 있으면 더 큰 것, 높은 것이 있으면 더 높은 것을 바라기 때문에 자기의 현재 환경과 입장보다도 더 큰 것, 더 가치 있는 것을 소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큰 것에 이것이 흡수돼야 되는 것이고, 거기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큰 것이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더 큰 것에 흡수될 수 있는 방향성을 취해 나가야 할 것이 인생살이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중심한 선악의 기준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자신이 문제인데, 나라는 존재를 가만히 보게 될 때 도대체 나라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근본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사지백체를 갖춘 당당한 남자로서 보게 될 때 말이에요, 세상 어디에 나가든지 남자들 가운데 갖출 바를 다 갖추었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긴 것으로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사지가 있는 남자 형태를 떡 갖추었으면 남자가 갖춘것은 다 갖추었지만 그러면 다 같은 사람이냐 이거예요. 값이 다 같이 나가느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값이 나가느냐 안 나가느냐,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좋은 사람이라 할 때는 값이 나가는 것이요 나쁜 사람이라 할 때는 값이 덜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상적 체계에 있어서의 민주와 공산이 지금까지 투쟁하다가 이것이 정지상태에 있어서 방향감각을 잃어 가지고 세계는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좌우문제,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있다고 하고 왼편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선악문제가 관계되어 있는데 나 중심삼은 선악문제가 어디에 기지를 중심삼고 있느냐?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은 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몸하고 마음하고 둘 중에 어느 것이 변하기 좋아하느냐? 어떤 것이 변하기 좋아하느냐? 이것은 우리 일상생활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마음이 변하기 좋아하느냐, 몸뚱이가 변하기 좋아하느냐? 어떤 거예요?「몸뚱이입니다.」이것은 어린아이한테 물어 보더라도 그렇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사람에게 물어 봐도 누구든지 변하기 쉬운 것은 몸뚱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몸뚱이는 어떻게 변하느냐?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방향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때그때 자기의 생각나는 대로 방향을 취해 가지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슨 방향성이 있느냐? 선한 방향성은 있습니다. 그 반면에 몸뚱이는 변하기 잘하니까, 변하기 잘하는 것 가운데 선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선이란 것은 변치 않는 것입니다. 또 시일이 가면 갈수록 자라는 것이요,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한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나 있던 것이 둘 되고, 둘 있던 것이 셋 되고 해서 자꾸 보태더라도 그것이 합해 가지고 커 갈 수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러면 악한 자리는 어떤 자리냐? 크던 것이 자꾸 변동함으로 말미암아 자꾸 부숴지고 작아지는 자리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상생활의 표준을 정할 때 몸뚱이를 중심삼은 생활을 부정하고 마음을 중심삼은 생활을 강화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나 도덕, 수양이나 도의 길을 찾아가는 모든 사람이 언제나 일념으로 정해 가지고 치중하는 것이 마음을 중심삼고 따라가기 위한 길을 원하는 것입니다.

양심의 본질과 기능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말하게 될 때 `너 진짜 양심적이야?' 하고 물어 보지요? 양심적이냐, 비양심적이냐 할 때 양심이란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원칙적 기준을 따라갑니다. 그건 무엇이냐 하면, 선한 기준을 연결시켜 갈 수 있는 하나의 주체와 같은 것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교육한다는 학교가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내 양심한테 `양심아, 너 학교 가서 공부해라!'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양심은 배우지 않고도 스스로 갈 길을 알아요. 양심의 자리는 변치 않습니다.

이렇게 볼 때 양심이 어떻게 있을 것이냐? 횡적으로 있을 것이냐, 45도로 있을 것이냐, 90도로 있을 것이냐? 이런 것이 문제됩니다. 양심이 왜 변치 않느냐? 양심이 곧다고 하지요? 안 그래요? 양심이 삐뚤어졌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이라 할 때는 곧은 것을 말해요.

그러면 양심이 처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양심은 수직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양심은 수직의 자리에 서 있는데 수직이란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도 이렇게 서 가지고 보게 되면, 천하의 모든 것이 그 각도에 맞춰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똑바로 서 있다는 것이 뭐 중심삼고 똑바로 서 있겠느냐? 사람의 골격이 그렇게 생기고 인체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서? 물론 그렇겠지만, 똑바로 서 있는데 안정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영원히 머물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양심이 똑바로 서 있는데 중앙에 수직으로 서 있어야 돼요. 이 양심이 비뚤어지면 몸과의 작용에 있어서 이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똑바로 서 있는 인간 앞에―여기를 숨구멍이라 하잖아요?―이것 중심삼고 똑바로 양심이 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수직에 대해서 교육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건축할 때 다 재는 데는 수직, 똑바로 된 것 중심삼고 모든 것을 맞춥니다. `수직아, 네가 여기에 맞춰라!' 하는 법이 없어요. 수직을 따라서 맞춰라 이거예요.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양심은 수직으로 서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에 대해서 `야, 수직아! 네가 각도를 달리 해라!' 할 수 없어요. 그 수직이 착지하는 곳은 반드시 절대 하나입니다. 아시겠어요?

수직이란 것이 머무는 곳은 한 점밖에 없어요. 영원히 한 점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아요. 이렇게 봐야 돼요. 그러니까 양심은 수직에 서 있어야 돼요. 그 수직에 서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수직에 서 있느냐 하고 볼 때에 인간의 삶에 있어서 원칙적인 문제, 근본문제에 있어서 수직에 서 있어야 된다, 근본문제가 수직이 안돼 가지고 찌그러지게 되면 문제가 크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은 양심

이런 문제를 두고 여러분이 우리 인생살이를 중심삼고 인간이 가장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에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를 돈이라고 하는데, 그 돈이 수직의 자리에 있어요, 굴러다녀요? 돈이 떠돌아다녀요, 가만히 있어요? 떠돌아다녀요. 지식도 떠돌아다녀요. 변해요. 무슨 학설을 세워도 영원한 것이 없다구요. 또 권력도 변해요.

인간들이 이 세상을 사는 데에 제일 눈을 부릅뜨고 매일같이 바쁘게 잡겠다고 찾고 찾아다니는 것이 돈과 지식과 권력입니다. 그렇지요? 그 권력이라든가 돈이라든가 지식이란 것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중심의 자리에 처해 있는 물건이냐, 상대적인 물건이냐 할 때에 돈이 근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돈은 상대적 물건입니다. 내가 방향이 다르게 되어 거기에 필요할 때 돈은 오른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도 가야 돼요. 주변의 상대적 존재다 이거예요.

지식도 마찬가지예요. 지식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어요. 지식은 아는 것이지만, 그 아는 것 가지고 실천해서 실천한 실적과 나와 관계를 맺게 될 때 지식의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아는 것만으로는 가치가 안돼요. 뭐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서울대학, 무슨 세계적인 하버드대학이니 캠브리지니 옥스퍼드니 뭐 어떻고 어떻고 큰소리하고, 뭐 거기에 박사학위니 뭐 어떻고 어떻다 하더라도 박사 해서는 뭘 해! 실적이 없으면 엽전 한푼의 가치만 못해요. 지식 자체가 필요하지만 아는 것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게 아니예요. 아는 기준만큼 상대적 실적을 가져 가지고 그 실적이 나와 더불어 관계를 갖게 될 때에 앎의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권력, 권력 이것도 주체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입니다. 권력이 있으면 체제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이란 체제를 중심삼고 법의 기준에 따라 가지고 체제가 보호를 받고 있는데 그것을 관리하는 총책임자예요. 이렇게 볼 때 권력이라도 양심, 그 본연 자리를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상대적인 것이지 근본적인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내게 필요한 것이 뭐냐? 변치 않는 양심을 중심삼고, 수직에 서 있는 양심 앞에 있어서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수직의 상대형을 갖춰 줄 수 있는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할 때 그것이 몸이라는 물건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수직의 마음 앞에 수평을 그려 가지고―이것이 45도, 180도, 360도이니까 사구는 삼십육(4×9=36)이로구만.―90도가 되면 아무리 돌리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안 그래요? 90도만 되게 된다면 꼭대기 것을 땅에 갖다 놓아도 맞고, 꼭대기 것을 좌우로 갖다 놓아도 맞고, 그다음에 상하 것을 전후로 갖다 놓아도 전부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같고 하나될 수 있는 구형은 혹은 구조는, 형편은 어디에서 이루어지겠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수직선과 수평선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중앙선에서 모든 핵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얼굴을 척 보게 된다면, 눈이 있고 코가 있습니다. 그게 십자(+)를 그려요. 십자를 그려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입이 수평으로 돼 있어요. 이것도 수평이 되고 코도 이렇게 수평이 되고 귀도 이렇게 수평이 되고 모든 것이 수평이 된 사람은, 수직에 따라서 수평이 된 사람들은 양심이 바릅니다. 눈도 이거 보게 되면 하나는 치뜨고 하나는 감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입도 이렇게 비뚤어지면 안된다는 거예요. 코도 제멋대로 되면 안돼요. 딱 보면 관계가 입에서부터 코로 보나 눈썹으로 보나 이마로 보나 귀를 보더라도 전부 다 수평으로 딱딱딱 맞아떨어진 사람은 보는 것이나 사리판단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뭐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봐도 그래야 된다 하는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여러분 몸 가운데에서 무엇이 제일 귀합니까? 양심이 제일 귀해요. 양심이 제일 귀한데 그놈이 수직으로 서 있는데 이놈의 눈이 말이에요, 수직을 따라 서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마음 앞에 귀한 것이 눈이에요. 눈도 수평이 돼 있습니다. 눈이 귀한데 그다음에 뭐가 귀해요? 코가 귀합니다, 이게. 코로 숨을 쉬어요, 입으로 숨을 쉬어요? 입으로도 숨쉰다고 하는데 그건 병신이에요. 고장난 사람은 그럴 수 있지만 정상적인 사람은 입을 다물고 숨을 쉬어야 돼요. 이게 전부 다 수직을 따라 가지고 수평을 이뤄요. 이것도 그렇습니다. 이게 움푹 패였지요? 움푹 파이고 싹 이렇게 삼각형이 딱 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싹 돼 있어요. 이 턱도 딱 이렇게 배꼽까지 선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 있고 `여자' 있고 이게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웃음) 웃긴 왜 웃노?

그러니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우리에게 있어서는 양심인데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러냐? 그것은 수직이기 때문입니다. 수직이 머물 수 있는 곳은 단 하나 한 점 밖에 없고 위에도 한 점밖에 없어요. 그다음엔 수평이 완전히 돼 있으면 수평이란 존재를 교육할 수 있어요? 너 이렇게 고쳐라, 저렇게 맞춰라 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수평을 교육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미친 녀석이지요. 그것은 영원히 영원히 기준으로서 수평 하게 되면 벌써 영원한 불변의 틀로서 받아들여야 돼요. 수직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수직의 개념

이렇게 볼 때에 우리의 마음을 종적이라 하게 되면 몸은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몸은 이거 사방으로 돌아다니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양심을 중심삼고 전부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동서남북으로 확장하고 싶지 않아요? 대한민국에 살지만 일본이든 미국이든 어디든지 세계 땅끝까지 둥글둥글 굴러다니고 싶어하는 거거든. 굴러다니는 데는 막 굴러다니지 않아요. 그것이 반드시 어떤 구형, 공식적 형태를 가지고 굴러다니게 된다면 그것은 파괴를 가져 오지 않아요. 어느 사회에나 갖다 맞추는 데는 45도 할 때 45도에 맞추더라도 이것이 수직을 중심삼고 그 45도는 영원히 변치 않아요. 15도 할 때 15도란 말은 수직과 수평선에서 그려진 말이에요. 거기서 모든 각도, 360도가 전부 시작해요. 이제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이란 것을 교육할 수 없고, 그 다음엔 수평이란 것을 교육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이런 천지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구조를 형성하는 창조물을 창조할 때 먼저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여러분이 그림을 그리든가 화가가 그리든가 설계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문제가 수평선, 금 하나 긋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 하나 딱 그어 놓고는 그 선에 따라서 90도 맞추는 그 선을 그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모든 구조적 형태가 벌어져요. 수평이 이렇게 됐으니 전부 다 여기에 맞춰서 90각도 안 하고 15도로 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금을 하나 그었다면 그 금에다가 90도를 맞춰 가지고 거기에서 사방을 그리게 될 때 형태가 기능적 형태를 갖출 수 있지, 이건 금은 이렇게 그었는데, 90도는 맞췄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해 보라구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는 데 있어서 구성체를 형성하게 될 때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수직과 수평을 생각했을 것인데, 그 중에도 수평을 먼저 생각했겠느냐, 수직을 먼저 생각했겠느냐? 어때요? 동양 사람들은 글을 쓸 때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쓰지요? 서양 사람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렇게 써요. 횡선을 긋는데 이렇게 긋는 사람들은 없다구요, 내가 암만 봐도. 이렇게 보면 그었는데, 이거 서양 사람들은 틀림없이 이렇게 그을 것을 다 생각했더니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긋더라구. 여러분도 그렇게 그려요?「예.」내리 긋고, 그 다음에 긋는 것은 이렇게 그어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생각할 때 하나님이 구조 형태를 창조하게 될 때 무엇을 먼저 생각했겠느냐? 불변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창조ㆍ착지를 하게 될 때에 제일 먼저 수직을, 수직이란 개념을 먼저 가졌을 것이다. 수직! 그러면 인간이 좋아하는 게 뭐냐? 인간 자체는 마음과 몸을 갖고 있는데, 마음 좋아할 수 있느냐? 그래서 내 자체가 주체의 자리에 있으면 상대를 필요로 해요.

인간의 태어난 목적은 사랑하기 위해서다

남자라는 동물한테는 뭐가 좋은 것이냐? 그게 뭐예요? 황금, 금덩어리지요? 지식이지요? 권력이지요? 퉤! 권력에 앞서 지식에 앞서 돈에 앞서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은 여자라는 동물이다! 이게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한테 제일 좋은 게 뭐냐 하면 엄마예요. 엄마 외에 없습니다. 그거 이해해요? 또 엄마 앞에 제일 좋은 게 뭐냐? 아버지다. 그건 낮에만 좋고 밤에는 안 좋아요? 그러면 봄철에만 좋고 겨울에는 안 좋아요? 이건 뭐냐 하면 밤낮을 초월하고 사시장철을 극복한다. 그러면 젊은 시대, 청춘시대만 좋고 늙은 시대는 안 좋아요? 그렇게 될 때 늙어서도 좋고 젊어서도 좋고 이것은 인생 생애노정을 극복한다 이거예요. 생애란 7, 80년…. 생활과 생애는 달라요. 생활은 일일생활이요 생애는 일생생활을 두고 말해요. 그렇게 그것은 생애를 극복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여자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뭐가 달라요? 한 가지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왜 좋아해요? 그런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이거 웃지 말라구요. 우주의 진리를 파헤치는 자리에서 웃지 말라는 거예요. 웃는 자체가 그거 사고통이에요. 엄연한 존재요, 엄숙한 존재요, 거룩한 존재예요. 일생동안 할아버지 할머니가 무엇 붙들고 살아요? 돈 붙들고 살고 책 붙들고 살고 권력 붙들고 살아요? 남자 여자 그것 붙들고 살아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어머니 아버지 일생동안 무엇 붙들고 살아요? 여러분, 남자 여자, 부처끼리 뭣 붙들고 살아요? 그것 붙들고 살아요. 아들딸 무엇 붙들고 살아야 돼요? 그것 붙들고 못 사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하는 거예요. 과부가 뭐예요? 그거 잃어버린 것이지요? 홀아비가 뭐예요? 그거 잃어버린 것이에요.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가정의 전통의 모체가 되고 근간이 되어 있는 이 근거지가 그곳이라는 거예요. 그곳에서부터…. 왜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제일 좋아하느냐? 사랑 때문에.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태어난 목적이 뭐냐 할 때에 먹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예요. 알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싸우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아기들보고도 `사랑 좋아하지?' 하면 `아이고, 우리 엄마 사랑 제일이야' 그러지요. 아주 얼굴은 호박같이 생기고, 뭐 한옥 기왓골 위의 호박통처럼 생겼지만 말이에요, 그거 아주머니 얼굴이 보기 싫지만 사랑하는 남편이 호박 같은 아내를 보고 떠오르는 태양을 맞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밤에 푸른 하늘의 달을 보고 감상을 느끼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꽃도 좋지만 꽃을 보고 향기를 느끼듯이 날으는 나비들이 되어 서로를 나비와 같이 느낄 수 있는 남편을 가졌으면 그 여자는 불행하지 않다.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밥에다 우거지국을 먹든가 시레기국을 먹든가 문제가 아니예요.

행복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남자 얼굴에 있는 것이고 여자 얼굴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들 가운데 변치 않는 사랑에 있는 것이다. 그거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한번 대답 시원히 해 보소! 답답한데, 정신이 안 들었구만!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맞긴 뭐가 맞아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이렇게 사는 데 있어서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누구를 닮아서 그러느냐? 여자는 엄마 닮고 남자는 아빠 닮았다는 거예요. 그걸 쳐 올라가면 누구를 닮았느냐? 할아버지 할머니 닮았다 이거예요. 또 올라가게 되면 그건 조상 닮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조상 중에 조상 닮았다, 근본을 닮았다 할 때는 하나님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태어나게 한 장본인이 계시다면 그 장본인 되는 양반은, 장본님은 무엇보다도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분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됩니다.

사랑의 매력과 위력

왜? 남자를 짓고 여자를 짓는 데는 그 목적을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우리 인간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하나님에서부터 나왔으니, 근본에서 나왔으니 근본에서 나온 결과적 존재가 그러니까 근본적 존재도 하나님이라 할 때에 하나님도 사랑을 제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이고, 나 사랑하는 그 님과 영원히 살고 싶어!' 하는 그 말을 반대하는 사람, 그 말을 혁명하자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부부는 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부부다!' 하는 그 말을 깎아내고 싶은 사람은 있어요? 그 말에 보태고 보태고, 감싸고 감싸고, 보호하고 보호하고 그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걸 볼 때 `참된 사랑은 이웃이 보호해야 하고 만물이 보호해야 되고 천운이 보호해야 되고 하늘땅이 보호해야 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짓더라도 모순이 아닙니다. 귀한 것은 보호를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하는 아내와 남편에게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라면,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사랑이란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랑을 의무적인 면에서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로 일생동안 살면서 동서남북으로 금을 그어 놓고 말이에요, 구멍을 뚫어 놓게 되면 그 사랑 앞에 심판을 받을 거예요. 사랑 앞에 심판받는 사람은 지옥행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 어떤 곳이냐? 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사망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 참된 사랑이 없는 곳입니다.

사랑이 없게 될 때는 살벌한 세계라 그러지요?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여기 안 왔나? 그들도 말이에요, 부처끼리 살게 될 때는 아무리 말라 빠진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더라도 들어가면 냉기가 안 돈다구요. 훈훈한 그 무엇이 있지만 혼자 산다고 해 보라구요. 앙상한 뼈만 남은 할머니 혼자 살고 할아버지 혼자 살 때는, 아이구, 들어갔다가 5분도 안돼 가지고 뛰쳐나오고 싶다는 거지요. 그러나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척 이마를 맞대고 역사를 말하면서 속삭이는 그 말이 있으면 그것 듣고 싶고 알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거든. 거기에는 무궁 무진한 무한의 판도가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신비스럽다면 신비스럽다구요.

살도 다 빠져 가지고 뼈가 앙상하게 된 백발 노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귓속말로 속삭이면서 웃는 그 모습이 그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거기는 무한한 세계의 신비가 깃든다고 해도 그 누가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게 모든 것을 이해하고 모든 것을 통과시켜 준다는 거예요.

남녀가 종횡의 이상을 중심하고 하나 되는 자리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우리 인간이 종적인 나를 갖고 있어야 돼요.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나예요. 이 종적인 내가 찾는 것은 무엇이냐? 횡적인 것과 하나된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이루지 않고는 불변의 존재로서 수평세계나 수직세계에 합격품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십자가라는 것 있지요. 십자가라는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말하는데 그게 위대한 표시예요. 천지의 모든 전체를 표시했어요.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수직은 변할 수 없어요. 수평은 때에 따라서는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뚱이가 본래 뭐가 돼야 되느냐 하면, 이것이 수평이 돼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수평이 돼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수직이 분리되더라도 언제든지 수직은 따라붙는 거예요. 여기서 수평이란 말은 벌써 수직을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또 수직이란 말을 할 때는 수평이란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수평이 있는 한 수직은 있어야 되고 수직이 있는 한 수평은 있어야 됩니다.

남자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남자란 말을 한다면 여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남자 자체를 지적하기 전에, 남자란 자체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오른편이란 것은 왼쪽을 먼저 인정해 놓고 오른편이란 말이 나온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앞이라는 말은 뒤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나서 다음에 생겨난 말이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수직과 수평은 동반자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더라도 모순 상충이 없지요? 그래야지 밤이나 낮이나, 여자와 남자는 밤이나 낮이나 동반자지요. 그거 기분 나빠요?

그러면 여자 남자들이 수평 사랑을 해도 핵이 벌어져요. 이 핵이 벌어지면 요 점을 중심삼고 이 네 개를 전부 잘라 놓으면 말이에요, 전후를 중심삼고 이게 몇 개인가? 전부 열두 면으로 되겠구만. 이걸 어디 갖다 붙여도, 이것을 여기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 어디 갖다 붙여도 맞고, 전후 어디 갖다가 붙여도 다 맞아요. 그러니까 로스(loss)가 없어요.

어느 자리가 제일 이상적인 자리냐? 이게 연결되는 전후좌우 여기에 머무는 것이 이상적인 자리입니다. 여기에는 소모가 없어요. 고통이 없어요. 이것이 90각도에서 조금만 떨어지면 이게 전부 잡아당기고 끌어 당기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고통이 와요. 그러나 이 자리에 딱 들어가게 된다면 모든 것이 균형이 돼 있어서 천년 만년 자더라도 편안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위가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고, 전후좌우가 바뀌고, 아내가 남편의 자리에 들어가고 남편이 아내의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상충이 안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서로 바꿔쳐서 위치를 아무리 동서남북으로 사방으로 전환시켜도 상충 없이 포괄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인간세상에 이상적 결착점,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핵으로 포섭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결착점이 어디냐 할 때에 여기예요. 수직하고 수평선하고 합하고 전후가 합하는 연결점입니다. 이것 중심삼고 돌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돌리면 돌릴수록 전부 다 이게 딱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힘의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축은 힘을 안 받아요. 그게 모든 관계에서의 운동법칙이란 것은 최고의 원형 중심삼고 하잖아요? 자동차만 보더라도 두 바퀴 돌아가는 데에 그 심보우(중심축)가 통한 이 자리는 전부 다 전후좌우 이 자리에 딱 머물러 가지고 돌리게 될 때 그 힘을 안 받아요. 아무리 빨리 돌리더라도 다른 데 부작용, 진동이 안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종횡의 이상 자체를 중심삼은 남자, 종횡의 이상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 된 여자, 그런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다 할 때에 어디에서 하나 되겠느냐? 남자의 십자(+) 이것하고 여자의 십자 이것하고는 거꾸로 갖다 맞춰도 맞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오른쪽으로 갖다 맞춰도 맞고 왼쪽으로 갖다 맞춰도 맞고 전후좌우로 맞춰도 다 맞아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데는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몸이 90도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남자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이룬 것이 사랑이요, 그 사랑도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하는데 거기에서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이니 여자는 상대가 돼 가지고 반드시 이 결착점이 두 점이어야 되겠어요, 한 점이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다 하나 되기 마련이지요? 전부 다 그래요.

결혼은 남녀가 서로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 하는 것

하나님은 누구냐? 우리 아버지라 하고 부모라 할 때는 하나님은 어디서 우리 인간과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나고 싶겠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무엇 갖고? 지식 갖고 만나고 싶겠어요, 돈 갖고 권력 갖고 만나고 싶겠어요? 사랑 갖고 만나고 싶다 할 때는 제일 중요한 부분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거기에서 만나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원천이요, 하나님은 생명의 원천이요, 하나님은 핏줄의 원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의 사랑,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합덕하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덕하고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합덕하는 곳이 어디예요? 악수지요, 악수? 뭐예요? 입맞추는 거예요? 그래,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의 대사 중에 대사가 뭐냐 하면 결혼하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결혼하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남자가 문을 열고 여자가 문을 열고 서로 만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교주님으로서 그런 말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게 가장 귀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겁니다.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 안 그래요?

결혼이 뭐냐? 자기의 비밀 창고문을 열고, 남자의 비밀 창고 여자의 비밀 창고, 누구나 마음대로 건드릴 수 없는, 하나밖에 없는 비밀 창고를 서로서로가 나눠 갖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결혼이지요? 그래 남자의 비밀의 곳, 여자의 비밀의 곳이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이에요.

남자분네들 그것이 뭐라고 그랬나?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이라구요. 그럼 왕궁이 변할 수 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야! 역사를 거기서부터 이어 나가요. 이 3대 왕궁을 유린한 죄라는 것은 천지에서 용서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 남자들, 바람피운 남자들 많지요? 저 영계 가 보라구요. 거꾸로 꿰어 매달리게 돼요. 거꾸로 살았으니까. 바람피우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얼마나 나빠? 제일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쌍소리는 다 그것입니다. 나 참 이상하더라구요. 쌍소리 하게 되면 그걸 얘기하더라구요. 그게 왜 쌍것이 됐어요? 천지의 대도를 파괴시켰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쌍것이 아니라 거룩한 것으로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하나님의 혈대를 이어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나눌 수 있는, 교차할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이, 위를 아래로 만들고 하늘나라를 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천지의 대도를 거꾸로 엎어놓은 이 본원지가 되었기 때문에 쌍소리란 말이 나왔어요. 본래는 쌍것이 아닙니다.

모세가 지은 성막을 중심삼고 지성소 성소란 말이 나오는데, 인간이 지은 지성소 안에 있는 법궤로써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했다는데, 그 법궤와 하나님이 가장 귀하고 거룩하게 지은 본연적 사랑의 본궁과 비교할 수 있어요? 인간이 갖고 있는 지성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아들딸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아들딸 사랑하지요? 아내 사랑하지요? 그것을 뿌리로 하고 아내가 연결되고 그것을 뿌리로 하고 부모가 연결되고 그것을 뿌리로 하고 자녀가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이 깨지게 된다면 왱강댕강 부모도 깨져 나가고 가정이 산지사방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가지요?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해 가지고 그 남자 여자는 어떻게 된다는 얘기예요? 남자가 위에 있어 가지고 하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라면 동서가 합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늘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라는 것을 표상하는 대표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라 할 때 하나님이 정이 있으니 천정(天情)이라 하고, 평면적인 세계를 대표한 것이 인간이라 할 때 인정(人情)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인정과 천정이 어디서 합덕하느냐? 남자 여자가 이렇게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쭉 하나 되는데 어디에 가서 하나 되느냐? 동서로 와서 수직에 와 만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말 듣게 되면 무슨 말인가 하고, 그렇겠지 하고 생각하지만 문총재에게는 심각한 내용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사랑의 귀착지가 어디냐 하는 문제를 이론적으로 탐구해야 할 텐데 이것이 해결 안되면 이론이 편성 안돼요. 이론이 편성 안되면 대중화시킬 수 없어요. 교육할 수 없어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어디 가서 정착하는 데는 그 정착지가 변하는 것이냐 불변하느냐, 이것은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알게 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이 한마디를 알고 천년을 넘을 수 있는 기쁨에 사무쳐 춤을 출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천상에서부터 지상으로 찾아오는 사랑에는 수직 한 점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수직이 직단거리지요? 그 수직을 연결시켜 가지고 최고의 직단거리가 뭐냐면 수평선이예요. 그렇지요? 하늘로부터 땅으로 향하는 사랑은 수직적 사랑, 직단거리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 수직의 사랑은 한 점에 착지를 하는 것이고, 남자 여자가 있는데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라면 이것이 수직 앞에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90각도가 안 될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90각도입니다. 그렇지요?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개념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 결착점은 영원히 90각도라는 공식적 결론을 짓게 될 때 만세예요, 만세! 천상세계에도 옳소, 지상세계에도 옳소예요. 여러분들은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문총재는 매일같이 사랑 얘기만 하고 저런 얘기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걸 모르면 안돼요. 그걸 실감나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 사랑하는 사람 만나러 갈 때 천천히 가요, 아이고 무슨 방해물 있으면 차버리고 가요? 돌아가고 싶어요? 그렇다면 그건 미친 것들이고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있어서는 부모의 사랑, 부자지관계는 수직입니다. 이건 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버리지 못합니다. 여편네는 버리고 남편은 버리더라도. 수직은 한 점에서 돌지만 좌우는 동서이니까 360도를 돌아요. 그렇지요? 거기에는 동서남북이 있기 때문에 갖다가 뜯어 붙이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그래서 부처끼리는 이혼할 수 있는 길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부자의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선택권이 없어요. 숙명적이란 말 알지요? 운명이란 것은 인간의 힘으로 조정할 수 있지만 숙명은 불가피적입니다. 뜯어고치지 못해요. 강도 새끼의 자식이면 강도 새끼의 아들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에는 동거권ㆍ동참권ㆍ상속권이 있어

`나'라는 것을 규정하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나는 누구냐? 변치 않는 마음이 있어요. 그것이 수직의 자리에 자리잡았다 하는 이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수직이 안돼 있으면 나라는 존재는 이거 우주의 존재세계, 수직 수평을 따라서 구성돼 있는 그 세계에 있어서 뭐 자랑할 수 있는 무슨 내용이 없어요. 그러나 어떤 존재를 보더라도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구성체가 되었다 할 때에 인간은 최고의 영물이기 때문에 최고의 높은 그 인간으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과 수평선을 가질 수 있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는 그런 최고의 결착점을 가졌다는 것이 놀랍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결혼하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남자의 사랑을 점령하고 여자의 사랑을 점령하고, 서로 사랑을 점령하지만 그것만이 아닙니다. 수평을 중심삼고 90각도로 통할 수 있는 수직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그렇지요? 상속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그 사랑이 있으면 나이가 많든 젊든, 백 살 난 할아버지든 천 살 난 할아버지든 열 살밖에 안된 소녀든 상관없어요. 동참권이 있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나이가 많아요? 생각해 봤어요? 몇 살이에요? 그거 상관없어! 몇 억만 년 살아도 상관없어요!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하면 `왜 그래?' 하고 대답하게 돼 있지 `야 이놈아, 너하고 나하고 몇 억만 년 연령의 차이인데 몇 억만 년 기다렸다가 대답하겠다.' 그래요? 사랑은 상속권이 있지요? 여편네 것은 내 것이고, 남편네 것은 내 것이지요? 무엇 중심삼고예요? 남자 중심삼고 여자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사랑 안에는 모든 것이 포괄되려고 하고, 사랑에는 모든 것이 하나 되려고 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한 거예요.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붙들기 때문에 내가 그와 하나 되면, 이 축은 나지요? 그래요? 축은 한자리에서 돌지만 종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변할 수 없어요. 양심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교육, 교재가 필요 없습니다. 몸뚱이가 수평선이 돼 있으면 교재가 필요 없어요. 이미 교재가 필요 없는 양심을 따라서 그것이 수평선이 돼 있으므로 90각도로서 완전히 그와 더불어 화할 수 있는 완성체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영계의 법도와 질서

여러분, 저나라 영계에 가면 그렇습니다. 이것이 90각도가 되면 동서남북 어디에 가더라도 째까닥 째까닥 맞아요. 어느 사회, 수많은 클럽이 돼 있는 그 사회, 천태만상의 그 사회…. 여러분, 여기 몇 명이 있어요? 한 5백 명 모였다면 5백 타입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각자 다 다르지요? 비슷한 그룹들로 전부 다 모입니다. 그것은 컴퓨터 이상으로 분석이 돼 있어요. 쓱 가게 되면, 벌써 쓱 지나가게 되면 자기 각도를 알아요. 일주일 이내에 모든 배후까지, 저 비밀세계의 창고 밑창까지 들여다봐요. 언어가 필요 없어요. 마음에서 말하려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컴퓨터 할아버지 같은 세계라구요.

거기에서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옷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밥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어때요? 거기에서 밥 먹고 살겠어요, 안 먹고 살겠어요? 여기와 마찬가지로 다 먹고 살아요. 물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세계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원소를 마셔요. 물 하게 되면 물 원소를 마셔요. 원소 같은 것 알아요? 그래 가지고 실컷 먹고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요. 쓰레기통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상으로 화한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생각하는 모든 것을 직각적으로 실현화시킬 수 있는 세계입니다. 몇 억천 만 명도 순식간에 뱅퀴트(banquet) 준비를 할 수 있는 세계예요. 내가 옷을 호화찬란하게 하고 사랑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을 한번 즐겁게 해 드리겠다 할 때는 호화찬란하게 돼요. 이러이러하게 상상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을 상상하더라도 그게 가능한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를 아는 사람은 지상에서 살맛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갖다 처넣더라도 그게 다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잠깐 되는 세상에서 사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서 숨 한번 안 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영생하고 싶지요? 빨리 죽고 싶으면 빨리 죽어요. 오늘 말씀 제목이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인데 내가 오래 살고 싶어요, 빨리 죽고 싶어요? 오래 살겠다면 뭣 갖고 오래 살 거야! 아이구, 구질구질하게 밥덩이 찾아서 오래 살 거예요? 사랑을 찾아서 오래 살고, 사랑과 더불어 오래 사는 거예요.

상대의 가치의 위대성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둘이요, 하나요? 하나인데 왜 하나예요? `내 하나님'이 있고 `네 하나님'이 있고 `여러분 하나님'이 있잖아요? (웃음) 그렇지만 하나라구요. 하나님은 하나인데 말이예요, 그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나 사랑 있어요, 없어요? 내게 사랑 있어요, 없어요? 사랑이 있지만 나 혼자는 `아이구, 내 사랑! 내 사랑!' 이렇게 해 가지고 뭐 키스하는 형태가 되면 미친놈이라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잘 보이지 않는 꽃잎 하나라도 갖다가 이걸 중심삼고 입을 맞추고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하더라도…. 이렇게 볼 때 상대란 가치가 얼마나 위대해요? 상대란 가치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상대로 된 것이 얼마나 복음 중의 복음이냐? 성경 66권이 복음이 아닙니다. 그거 필요 없어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그거 다 집어치우더라도 본연적 사랑만 돼 있으면 상대적 남자가 주체가 되고 상대 되는 여자를 지극히 가치 있게 세우면 성경 66권 다 이루는 거예요. 성경을 뜯어보면 전부 다 사람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 가만 보면 하나님이 그 얼마나 큰지 우주가 꽉찰 만큼 커요. 그런데 가만 뜯어보면 여자 같기도 하고 남자 같기도 해요. 또 어떤 때는 얼마나 작은지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져요. 사랑의 세계는 무한히 클 수 있는 것이고 작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가치가 상치되거나 손실되지 않아요. 그것이 척척척 박자가 들어맞아요, 박자. 그것이 화음이 되고, 오케스트라처럼 박자가 척척척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사랑의 음율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하고 이럴 수 있는 미녀 미남들의 그 무도회에 꽃을 피우는 거와 같이 그러는 게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앞으로 예술만 남습니다. 사랑에 대한 시를 읊을 줄 모르는 사람은 낙제꽝입니다. 뭐 여자들은 예쁜 옷 입고 싶지요? 남자들이 노랑 저고리, 빨간 저고리, 빨간 치마 입고 다녀 보라구요. 얼마나 재수없겠나? (웃음) 생각해 봐요? 거 무뚝뚝하고 기둥같고 텁텁하고, 어디 갖다 세워 놓으면 천년만년 가고도 남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이 나야지.

여자는 전부 다 동서남북에 따라, 계절에 따라 가지고 봄바람이 불면 봄 나비가 날듯이 그래야 되고 여름 바람이 불게 되면 전부 다 바다에 고기들이 뛰고 다니듯이 그래야 됩니다. 계절 따라 모든 것이 박자 맞추는 거와 같이 여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뭘 좋아하느냐 하면 다 좋아합니다. 다 좋아하지요? 어릴 적에 보게 되면 풀도 좋아하고 뭐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조물조물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저 땅의 것을 좋아하지만 남자는 나무 위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가 그랬어요. 그저 새 둥지, 까치 둥지, 까마귀 둥지는 있으면 내가 안 올라가 본 것이 없다구요. 계란 맛하고 다른 새 알 맛하고 다를 것이 없습니다. 맛이 마찬가지야. 길 가다가 배고프면 까마귀 둥지에 가서 알 대여섯 개를 한바탕 구워 먹으면 말이에요, 점심은 넉넉히 됩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계란 삶아 먹는 것보다 더 맛있어요.

그거 내가 복귀섭리를 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되니 그걸 전부 다 연구했지요. 그래서 산에 내가 혼자 가도 잘살아요. 무슨 풀 먹는 것이고 무슨 풀은 독풀인지 다 알거든. 버섯도 다 알고 말이에요. 그거 뭐 배우려고 해서 배웠나? 시골 돌아다니다 보니 전부 관심 있거든. 아 이거 뭐 누나가 버섯 따러 다녔는데 내가 산에 돌아다니다 보니까 버섯이 울긋불긋하고 얼마나 허울이 좋은지 `아이구, 우리 누나 이것은 하나도 안 따왔는데 내가 따 가지고 누나에게 한번 자랑하고 어머니에게 한번 자랑하겠다' 하고 가져왔더니 독버섯이라고 야단하더라구요. (웃음) 한번 욕먹으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뭐 두번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그렇게 알았어요.

그저 뭐 집에 안 잡아 온 새 새끼가 없고, 안 잡아 본 뱀이 없어요. 뱀은 일년에 몇백 마리 잡아치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뱀을 구워 먹는 것도 배웠지.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웃음) 아니야, 웃지 말라구요. 맛있다구요. 길 가다가 굶어죽게 되면 뱀이라도 잡아먹어야지.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가장 귀한 남녀의 사랑의 왕궁

`나'를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데 사람은 변하는 거예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란 성인들의 말이 있잖아요? 인심은 뭐라구요? 조석으로 변해요.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이게 얼마나 창피한 일이에요. 조석으로 변하니 여편네 사랑하는 마음도 조석으로 변한다는 말 아니예요? 그러니까 바람피울 수밖에 없잖아요? 이 똥개 새끼들! 그걸 전부 다 청소할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사랑의 왕궁이, 생명의 왕궁이, 혈통의 왕궁이 내 한 몸에 지닌 지성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가장 귀하다는 것입니다. 가장 귀하기 때문에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지혜의 왕이에요? 삼살방에 갖다가 잘 모셔 놓았지요. 안 그래요? 남자 것 같으면 궁둥이 옆에 있으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도 그렇지요? 앉더라도 궁둥이 살이 두둑히, 여자 궁둥이가 이렇게 높거든! 쿠션 같은 데, 방석 위에 앉아 있으니 아무리 뭐 하더라도 냉기가 안 차고, 딱 앉으면 딱 방어해요. 하나님이 참, 그거 생각하면 신비스럽고도 오묘하고도 얄궂기도 하고 별스럽다구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닙니다.

그걸 보호해야 됩니다. 역사를 두고 보호해야 돼요! 세계사를 두고 보호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거룩한 남자와 거룩한 여자들이 거룩한 사랑, 거룩한 생명, 거룩한 혈통이 동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되어 자녀를 낳게 될 때는 그 자녀는 천국 백성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고 수양이 필요 없어요. 몸 마음이 90각도를 갖춰 가지고 사랑과 모든 것이 손실 없이 자라나 가지고 안팎이 갖춰지게 되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아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배워 가지고 뭐 통일교회 선생님 해먹나? 척 알아요, 벌써. 무엇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왜? 이것이 전부 다 초점이 잘 맞거든. 그렇지요? 잘 맞아요. 무슨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영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틀리게 되면 전부 수습 못 해요. 그 원칙인 초점을 잡았기 때문에 그릇된 것 전부 다 가려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누가 이용 못 해먹어요. 내가 된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왜? 초점이 맞기 때문에.

그래,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인간의 마음입니다. 인간의 가장 귀한 것은 마음이고 가장 귀한 것은 몸인데, 몸 마음을 합해 가지고 귀한 것이 어떤 것이냐? 남자가 된 그것, 여자가 된 그것, 그것은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사랑을 갖다 주는 왕궁이요, 천년만년 안식할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대행복의 왕궁이란 이름을 붙일 수 있어요.

최고의 왕이 둘이요, 하나요? 하나의 왕궁입니다. 주인이 둘이 될 수 없어요! 거기에 있어서 남자 여자의 생명이 결탁하지요? 핏줄이 결속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린한 자는 벗어날 자 없어요. 이 일을 저끄린 것이 악마야! 그렇기 때문에 악마를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어요. 그 악마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야, 간부. 여자 셋이란 말 알지요? 사랑의 원수란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역사 이래 지금까지 몰랐어요. 문총재가….

사랑의 왕궁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종교를 믿는 사람은 많았지만 종교에서 수행하는 깊은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남녀문제의 시험이 나와요. 수행에 깊이 들어가면 반드시 도를 통해 가지고 천하에 가장 귀한 것을 찾아 탐구하려고 하게 될 그 맨 나중에 그 문턱에는, 남자가 가는 길에는 미녀가 기다리고 있어요. 벌거벗고 기다리고 있어요. 발가벗고 그냥 있는 게 아니라, 춤을 추는데 얼마나 멋지게 추는지 몰라요. 자연히 그거 따라가 가지고 끌려갈 수 있게 이렇게 춤추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도를 통하려고 하면 미남이 유인하는 것입니다. 이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육신을 가진 사람들이 여자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극복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갖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인데 내가 중심이지요? 알겠어요? 내가 가장 귀한 것을 갖고 있어요. 영원한 생명의 근본이 내게 있고 영원한 사랑의 근본이 내게 있고 영원한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혈통의 기원이 내게 있어요. 이걸 잡아당기면 혈통을 잡아당기는데, 인류가 한꺼번에 끌려와요. 또 그 생명을 끌어오면 인류의 생명이 끌려와요. 그 사랑을 끌어오면 인류의 사랑이 끌려와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한 소속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바람피우는 여자들을 돌로 때려죽였다고 했어요. 에덴에 있어서 천지의 대도를 파괴시킨 것이 뭐냐? 선악과가 뭐냐? 예수쟁이들 말이에요, 나도 예수 믿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이건 뭐 선악과가 뭔지 근본도 몰라 가지고, 병난 게 뭣인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고치노? 음란은 뼈 중의 뼈를 범하는 죄라고 가르쳐 줬는데, 악마는 음란의 신이라고 가르쳐 줬는데. 성경 66권을 보라구요.

오늘 시간이 있으면 전부 다 뭐 한마디도 부정 못 하게 성경을 쭉 해서 풀어 얘기하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벌써 한 시간이 됐나, 두 시간이 됐나?「한 시간 반 됐습니다.」6시 15분에 모여 가지고 찬송하고 기도하다 보니 한 시간 반이 지났구만. 할 말은 많은데 말이야. 이거 오래간만에 만났으니 얼마나 보따리가 많겠나? 한꺼번에 다 먹이고 싶은데 이걸 먹이려면 이리로 들어갔다 이리로 빼 주고, 요리로 들어갔다가 요리로 다 빼 주니까, 할 수 없이 자꾸자꾸 집어 넣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단 것을 하나씩 주워먹고 가 가지고 잊지 못하게 하려니까, 말을 하다 보니 열 시간도 하고 열여섯 시간 반까지 얘기한 때가 있었다구. 야 그것 참.

그 동안 변소도 한번 안 갔어. 변소도 안 가도 돼! 왜? 땀을 흘리고 얘기하니까. (웃음) 알겠어요? 땀을 흘리고 하니까, 옷이 전부 다 땀에 젖어 넥타이 끝에서 땀이 떨어지니까. 소변을 대신 본다구.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열 몇 시간 동안에 변소에 한번도 안 가도 된다구요. 그러니까 웅변하는 사람들은 소변이 마렵더라도 참고 가서 열변을 토하면 오줌 다 옷에다 싸고 다 해결되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나는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이라 오죽이나 전문인이겠나? 안 그래요?

천지의 모든 것을 알고 대처하시는 선생님

자, 나를 알았어요! 양심이 무엇이라구요? 양심이 머물 수 있는 곳은 수직이요,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어요. 여기에 수평이 돼 있으면 인생이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어! 하나님도 인간을 찾아오는 데는 수직을 통해서 찾아오고 수평선을 통해서 왕래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려면 입산수도해야 돼요. 높은 산에 올라가야 돼요. 수직에 제일 가까운 곳이 땅구덩이 깊은 데요, 산꼭대기요? 산꼭대기이니까 그 수직 중앙선에 가까이 가려니 올라가기가 쉬운 거예요. 하나님은 수직으로 통하기 때문에 횡적으로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직에 들어가 가지고 정성 들여 기도해야 됩니다. 은은하고 거룩한 곳, 참된 곳, 산에도 그런 곳이 있어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보면 음침한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악마들이 모여 사는 산골짜기가 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곳을 전부 다 보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다고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 왜 눈을 이러고 이상하게 보나? 도깨비 사촌이라고 하지 말라구. 나 똑똑한 사람이야. 편리할 때는 인간세계의 모든 것도 하고 정 급할 때는 그런 것을 알고 쓱 해서 `어떻습니까? 이렇고 이렇지 않습니까?' 하면 `그렇지, 그렇지.' 하는 그런 뭐가 다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개인의 운명도 볼 줄 알지만 나라 운명, 세계 운명, 하나님의 운명까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수수께끼 인물이 문총재 아니예요? 그렇지요? 문총재를 연구해도 몰라요. 다 끝났다고 하면 또 이상한 일을 또 하거든. 이상하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보지도 못하고 처음 보는 것은 다 이상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여기 지상에 있는 것이 전부 다 있지만 여기에 없는 것이 수백 수천 꽉차 있어요. 그러니까 아는 것은 관심 없지만 모르는 것이나 이상한 것은 전부 찾아다니는 것이 영계입니다. 우리의 활동무대가 얼마나 크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 대우주의 크기가 220억 광년입니다, 220억 광년. 1광년이란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거리를 달리는 빛이 1년 동안에 가는 거리입니다. 1초 동안에 3억 미터나 달리는 속도를 가진 것이 1년 걸려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 하는데 220억 광년이니까 얼마나 커요? 아이구 이거, 하나님이 뭐 하려고 그렇게 지어 놓았어요? 미쳐서 지어 놓았어요? 그게 우리 활동무대입니다. 사랑을 가져 가지고는 그게 순식간에, 눈안에서 다 놀아나요. 알겠어요? 위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보면 3층천으로 돼 있어요. 3단계로 돼 있어요. 이 땅에서 복작복작한 그저 돼먹지 않게 살던 사람들은 제일 나쁜 지옥에 가는데 자기 중심 제일주의자, 독재자 이놈들은 저 밑창에 가 가지고 서로 붙들고 매일같이 주먹질하고 싸우고, 내가 잘났느니, 네가 잘났느니 이래요. 독재자들이 얼마나 모여 있겠어요, 지옥에? `이녀석, 너 20세기에 온 녀석이야! 나는 몇 천 년 몇 만 년 전에 왔는데! 이놈의 자식아, 너하고 나하고 촌수를 따져도 몇 천만 대의 조상이야!' 이러면서 싸우고 있다구요. 그 판에 가 가지고 끼여 있다고 생각해 봐요, 견디어 내겠나? 동네의 북도 유만부동이지, 이건 동네 북보다 더하지. 그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제멋대로 살다 가면!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라구.

공산권 교육과 해방시킬 재료

영계나 천지의 모든 것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보따리 다 던져 버리고 통일교회 교주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욕을 많이 먹고 얼마나 천대를 받고 얼마나 서글픈 길을 갔어요. 감옥에서 얼마나 천대를 받고 했지만 이제는 악마들의 화살을 다 벗어났어요. 이제는 천하의 어디를 가든지, 미국을 가나 소련을 가나 북한을 가나, 김일성이가 나를 만나면 나를 알아 모시게 돼 있지.

김일성 주체사상은 요 손바닥만하지만 통일교회 문총재가 말한 3대 주체사상은 세계판도, 천지판도를 중심삼고 놀음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지금 따라지밖에 안되어 있는 김일성 아니야? 그걸 내가 살려 주려고 추파를 지금 던지고 있는 것이지, 죽이려고 해서는 안돼요. 살려 줘 가지고 잘 먹여 가지고, 갈비씨가 되어 있으면 바크셔 모양으로 부뚱부뚱 살을 찌게 해 가지고 가을이 되면 잡아먹을 만큼 해 놓고 잡아먹어야지요. 아, 이거 사람 놀음이 그래요. 김일성이를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18억 인류가 공산권 내에 있으니 해방하고 그걸 교육하기 위해서입니다. 정상회담을 중심삼고 수상이니 뭣이니 전부 내 친구들이니 내가 명령하면 어디든지 오는 사람들인데 거기에 김일성을 데리고 가 가지고 전부 교육해서 한꺼번에 해방해야 됩니다. `공산당은 영원히 인간세계에서 멸망할 주의니 여기서부터 이별할지어다!' 이렇게 통고해야 돼요.

그래, 재료로 쓰기 위해서 말이에요, 김현희 살려 주었지요? 김현희나 김일성이나 뭣이 잘못했어요? 김일성이가 나쁜가? 공산주의가 나쁘지. 안 그래요? 김현희가 나쁘나? 김정일이하고 김일성이가 나빴지, 그 말 아니예요? 김일성이가 나쁜가? 공산주의가 나빴지. 마찬가지 아니예요? 조금 판도가 크고 대가리가 좀 크고 타입이 좀 컸다 뿐이지 내용은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많은 사람을 교육할 재료로서, 살려 가지고 증거시킴으로 말미암아 효과가 몇 천 사람, 몇 만 사람 살려 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을 살려 줘 가지고 효용가치를 따라서 이용하는 것도 선한 것이 되느니라!

나라에 비상사태가 되면 살인 강도들, 폭력배 대장들 전부 다 잡아다가 적군 스파이로 보내 가지고 점령도 하잖아요? 그렇게 되어 그들이 공적을 충신의 공적 이상으로 세웠는데 충신 반열의 대우를 해 주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하나된 몸 마음으로 하나님을 닮은 존재가 돼야

본래 여러분의 마음의 착지 기원을 찾아야 될 것이다 할 때에 양심은 수직의 자리에 있지만 몸뚱이는 각도가 틀렸어! 이게 타락입니다. 각도가 틀렸기 때문에 각도 틀린 곳에 악마가 침입하는 것입니다. 이 각도가 틀린 것은 영원히 맞지를 않습니다. 360도가 90각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분할했지, 거기서부터 분할했지, 각도가 15도 각도를 중심삼았는데 도는 게 전부가 한 개도 맞지 않아요. 맞지 않으니까 이게 처치 곤란하여 쓰레기통으로 갈 수밖에 없어서 지옥에 안 갈 수 없다구요.

지옥 가고 싶어요, 천국 가고 싶어요? 지옥 알아요, 천국 알아요? 그거 모르니까 통일교회에 와서 믿으라는 거예요. 나도 천국 지옥을 몰랐어요. 알다 보니 천국이 요렇고 알다 보니 지옥이 이렇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걸 알기 위해서는 노라리 가락으로 누구에게서 배워 가지고, 내가 월사금 주고 공부한 게 아니라 나는 독자적인 면에서 탐구해서 찾았어요. 성경을 볼 때는 `성경이 이래야 된다.'는 결론 밑에서 성경 말이 맞아떨어지니까 성경이다 이겁니다. 그 가외의 경서도 이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잼대로 재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이렇기 때문에 여기에 맞지 않으면 불합격자입니다,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학자들도 그래요. 아무리 탈을 써 가지고 명교수라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해 가지고 수직과 90각도를 갖춘 심통을 갖지 못하면, 나라를 사랑하고 제자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각도의 내용을 갖추지 않고는 불합격 존재인 것입니다. 아무리 일등미 가마니 쌓는 창고에 있어서 그 가마니도 좋고 새끼도 좋고 다 좋지만 그 쌀이 3등품 되게 되면 그건 발길로 차고 다니는 것입니다. 등외품 되게 되면 그건 창고 옆에 개들이 똥싸고 오줌싸는 데에 처박아 놓는 거 아니예요?

인간의 가치,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존재 모든 전부는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막론하고 반드시 자웅이 있는 것입니다, 자웅이.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중심삼고 상대적 존재들끼리 통하고 화합하고 하지 상대가 안되는 그런 존재―108개 원소가 있지만―그 원소가 서로 상대가 되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이 명령해서 하나 되라 해도 안됩니다. 실험소의 소장이 아무리 `야, 이놈아! 하나 되라!' 해도 하나 안됩니다. 그런 거 알지요?

진화론과 공산사상의 허구성

이런 걸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미친 자식들, 진화론 믿는 멸종분자들. 여기에 진화론 믿는 패들 있어? 교수란 짜박지들이 그런 걸 잘 믿지? 그게 왜 그러냐? 상대가 안되는 물건을 아무리 힘을 통해 가지고 해도, 하나님이라 해도 화합작용도 안 하거니와 하나도 안돼! 왜? 이게 우주의 법입니다! 왜?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었고 상대성을 가려 줬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아메바에서부터 사람이 돼요? 직선상에서는 조화가 없습니다. 이런 거 뭐 이론적으로 얘기하려면 내가 시간이 많이 걸려요. 직선세계에서 어떻게 3점을 만들어 내느냐? 여기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3점, 4점, 4각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 원형이 어디서 나오느냐? 직선에서는 안 나옵니다! 아메바가 3점 자체를 책정하고 그것을 형성할 수 있는 자체력이 있느냐? 없어요! 운동하게 되면 직선으로 하는 겁니다.

또 운동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집니다. 모든 힘의 세계, 작동의 세계의 힘이란 것은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입니다. 그러면 운동해 가지고 큰 것이 나와요? 미친 것들. 뭐 돌연변이? 이놈의 자식들! 드 프리스, 이놈의 자식! 수작들 그만두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인간을 속여 가지고 기만하기 위해서 그런 논리를 다 세웠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했다는 것을 생각 안 해 봤어요! 종의 상대적 개념이 얼마나 엄격한지 알아요? 똥개 새끼들! 이거 멥새하고 참새하고 똑같습니다, 모양은. 뼈다귀는 똑같아요! 그런데 멥새하고 참새하고 결혼시키면 결혼이 돼요? 알을 낳아요? 천년만년 공을 들여 봐! 미친 자식들! 사람까지는 수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냥 무턱대고 그냥 그대로 발전했어요? 사랑의 문을 통했어요.

여러분 상대권 내에 사랑관계가 돼 있는데 제3자를 용인하는 이 땅 위의 어떤 존재를 찾아봐요! 광물세계도 그렇거든, 동물세계도 없고 식물세계도 없어요. 종의 구별은 절대적입니다! 이런데 뭐 어떻고 진화했어? 미친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번에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소련의 최고위원들하고 위성국가의 7개 당의 당수들이 이번에 우리 교육받는 데 참석하고, 58명이 전부 다 소련의 네임밸류 있는 공산당 적색분자, 최고의 사람들입니다. 내가 30분 동안에 골통을 전부 다 까 버렸어요. `하나님이 있어, 없어?' 하니까 하나님이 있다는 사람이 3분의 1도 안돼요. 교육받았으니까 하나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겠지만,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지으라고 얘기하고 난 후에 `하나님이 있어, 없어?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 하니까 없다는 사람 한 마리도 없고, 있다는 사람 손 들라고 하니까 다 들더라구요. (웃음. 박수)

새로운 세계 창건의 동역자가 필요하다

여기에 잘났다는 교수님들도 큰소리 말라구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똥개입니다, 똥개. 똥개라고 해서 그것 섭섭하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아무 소용 가치가 없어요! 내가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그런 것이 소용 가치 있다면 문총재가 왜 욕먹고 오늘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아, 그와 같이 살면 될 거 아니야? 얼마나 편해요? 슬슬 옷깃을 여며 가면서 수염을 쓰다듬으며 `헤헤!'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근사해요. 우리 같이 일생 동안 피땀을 흘리고 뛰어다닐 필요 있어요? 전부 다 벼룩이가 뛰는 것과 같이 그저 일생 동안 앉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뛰어다니는 거라구요. 그런 생활을 하고도 지치지 않고 지금 나이 칠십이 넘어 가지고 뭐예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열 시간도 얘기하고 있다구요. 정신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지. 안 그래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래요? 빛나는 사랑의 천국을 향해서. 그 가치가 얼마나 크냐? 천 사람 만 사람이 희생되고도 찾을 수 없는 가치의 것임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힘든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칠십부터…. 이제 하룻 밤만 지나면 문총재의 70년대가 지나가고 80년대를 맞아요. 알겠어요?

이 10년 동안에 세계를 평정해야 하고, 모든 것을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세계가 환영하거든 순식간에 변혁된 형태의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것이다 하는 이런 깃발을 들고 나서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그 대열의 행보를 갖출 수 있는 동역자가 필요하고 지시와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정병이 필요하거늘, 그 정병 아니면 동역자 될 수 있으면 동역자가 되라구요. 문총재의 친구가 될 사람이 있어요? 영계를 모르거든. 영원한 생명을 몰라요. 알겠어요?

교수들의 나라 사랑하는 자세

언론계의 대가리 큰 녀석 꿰차 가지고 언론인협회를 만든 것입니다. 정상회의를 중심삼고 세계 정상을 달리는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 또 하고 있는 녀석들 전부 다 꽁무니에 차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만하면 뭐 존경할 만하잖아요?

교수님도 내 말 한번 들었다고 망국지종이 안돼요. 미국 연수 온 교수들 데려다가 벨베디아에 2백여 명 모아 놓고 곽정환이는 이렇게 하고, 윤박사는 눈이 둥그래져 있는 가운데 `교수들을 면 위원장으로 책임지게 하자.' 하니까 `아이쿠!' 하고 도망갔어요.

도망갈 때, 내가 `보자!' 했어요. 여기도 교수님 하나 있겠구만. 잔소리 마! 내가 임자네들을 이용해 먹자는 거 아닙니다. 너희 향토를 사랑해 봤어? 교수 된 양반들 떡 버티고, 대학 모자 쓰고 꺼떡거리고 동네 개나 짖게 하고 다니고, 손가락질받고 그랬지, 언제 그 동네에 가서 피땀 흘리고 농촌의 농민과 같이 거머리한테 장딴지 뜯기면서 논빼미에 들어가서 모를 내 봤어요? 동네의 무식한 처녀 총각들, 소년 소녀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밤을 새워 봤어요? 향토를 사랑하지 못한 그런 녀석들이 나라를 살려야 한다는 말은 말이 안돼! 마음은 정의 본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태어난 고향에 가 가지고 과거를 뉘우치면서 회개하고 사랑하고 나서 깃발을 꽂고 죽을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 앞에 가르친 모든 제자들이 그의 죽은 날을 기억하고 그 무덤에 꽃다발이라도 갖다 놓고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죽기 전까지는 꽃다발이라도 바치고 기념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경북대학교 대학원장이라든가 뭐라 그러든가? 이런 심각한 자리인데, '문선생!' '왜 그래?' `나 이러이러한 것 전부 다 통일교회에…' '야야! 그 따위 말은 곽정환이나 우리 졸개새끼들한테 물어 보면 다 알 텐데 왜 나한테 물어 봐? 지금 그런 놀음보다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결정하는 시간이야!' 하고 들이 쪼아 놓으니까 `예,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니 쌍것들이라고 하면서 교수들 면 위원장으로 세워 가지고 나라 구하자 하는데 전부 다 붙어 있지, 나 같은 사람 없어 가지고 누가 그것 갖다가 면 위원장 시켜요? 대통령이 하겠어요, 경찰국장이 하겠어요?

교수들을 내세워 하는 나라와 세계 살리는 운동

미국에도 그래요, 미국에도. 보라구요. 내가 1983년 전국 승공대회 할 때 말이에요, 과학자대회가 11월 28일에 끝났어요. 나는 12월 2일날 한국에 오면서 `여기에 참석했던 72개 국 아카데미 책임자들은 전부 다 김포공항에 도착!' 이렇게 명령을 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얼마만큼 문총재를 신임하고 말 듣나 보자!' 했어요. 그거 연말 아니예요? 크리스마스 가까운 연말이고 그거 학교에서는 얼마나…. 그거 내가 모르나? 다 알고 하니까 불평을 못 하지. 알고도 그런 명령을 하는 것이니 세계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고, 문총재 하는 일을 지금까지 반대했다가 상통이 얼마나 쪼그라들지 알거든요? 잘났다고 다 나를 반대하던 것이 전부 다, 성공은 내가 하고 자기들이 전부 다 실패했거든. 그런 교훈이 있기 때문에 `뒤로 돌아! 김포공항으로 와!' 해서 오게 되는데 `비자 같은 것은 문제없으니 와!' 이래 가지고 오라고 할 때 72개 국 회장단 부회장단 전부 다 그 전에 모였더라구. 그때 기분 나쁘지 않습디다! (웃음. 박수)

한다 하는 학박사들…. 그러고, 미친 사람같이 이래요. 그렇다고 내게 돈이 생겨요? 뭐 혹이 하나 생겨요? 전부 다 손해보면서 뭘 하자는 것이냐? 세계를 살리자는 거지요. 이제는 그 사람들이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선진국가의 교수들이 문총재라면 알아 모십니다. 내가 대학을 방문 못 해요. 내가 갔다 하게 되면 학과 과정에 전부 다 뛰쳐나와 가지고 인사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여기 한국 교수들도 그래요? 여기 교수님들 어때요? 손대오! 여기 교수들 몇 사람 왔나? 여기 두 사람인가, 한 사람인가?「두 명입니다.」그 다음에는 안 왔어? 다 죽었나? (웃음) 내가 당신들이 무엇에 필요해 그래? 나라가 망하게 되었으니까, 아시아가 종교에 있어서…. 문화의 기원지가 종교요, 정신문명의 지주를 이루는 곳이 아시아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구해야 돼요.

이제 그렇지 않아요? 지금 내 말 들으면, 따라지가 되어서 움직였다 하면 말이에요, 내가 버려 두거나,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알아보라구요. 조사해 봐요. 여기 윤세원! 그리고 누구? 김은우! 그 다음 이항녕! 그 노틀 영감들 내가 뭘 필요로 해? 여기 안 왔나? 왔으면 좋겠는데, 없는 데서 욕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가서 손대오는 보고해요. 쓰레기통의 쓰레기지 뭐. 그렇지 않아요? 팔십 된 것을 누가? 나도 칠십이 됐지만 말이에요, 팔십이 된 것을 누가 필요로 해요? (웃음) 나 그렇다고 존경받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욕하려면 욕하라구요. 욕먹으려고 욕 잘하는 거라구요.

그 양반들 다 고생했기 때문에 내가 있는 한 전부 다 가누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장석영 박사 같은 사람은 초교파 만들어 가지고 욕먹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부 다 알아 모시고 이랬는데, 하도 그 일족이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지금 그만두었지만, 나 그런 사람입니다. 뒤가, 꽁무니가 구린내 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되면 교수 짜박지들 뭐, 짜박지지 별 것 있어요? 전문분야가 얼마나 좁아요! 이거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사실은. 초저녁 짖는 강아지 새끼만도 못해요. 초저녁 강아지는 주인이 왔다 가도 주인 온 것을 알고 안 짖거든. 이건 주인보고도 짖는다구요, 사방을 모르니까. 말은 막 하는 것 같지만 다 이치 있는 말이니까 들어 둬요.

이래 가지고 면 위원장으로 배치하니까 기분 나 지만, 그래 가지고 향토학교 만들자 해서, 요즘에는 향토학교 만들어 가지고 점점 세가 날 거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5백 명 가까운 사람이 검정시험 패스했는데, 1천 명, 1만 명, 5만 명이 넘었다고 생각할 때 민족의 정기가 여기서 폭발되는 거예요. 향토학교 요즘에 세가 나나? 손대오! 이제 초교파에서는 초교파 종교대학 프로그램 시작을 내가 지시했다구요.

민족 부활의 기틀은 사람 사랑에서부터

이런 모든 전부를 왜 하느냐? 내가 알고 보니 인생이란 것은 귀한 것입니다. 인생 일생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사람의 가치는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연수받는 데 돈 몇 십만 불, 몇 백만 원 소모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가 부활하게 될 때는 몇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가치를 지니게 되고, 천상과 지상이 그로 말미암아 가치를 지니게 될 때는 천운이 그 비례에 따라서 그 뒤를 따르기 때문에 그 비례에 따른 천운의 도가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부흥할 수 있는 기운이 터 나온다는 거예요.

좁쌀 한 부대가 몇 억의 알맹이예요? 좁쌀 알지요? 그것을 모으게 되면 한 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는 손해났다고 안 해요. 내가 진심으로 이 놀음 하고 내가 빚지고 이 놀음을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 피를 팔아서 통일교회를 전부 다 개척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교수라 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옷 입은 것도 보면, 양복도 바지하고 윗도리하고 제대로 못 갖추고, 구두 신고 다니는 것도 발바닥만 열어 보면 구두가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바르지.

사람 무시했다가는 안된다구요. 거지가 마른 거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거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도 닦기 위하여 출가해 가지고 자기 행차를 가누기 위해 준비하는 수련과정에 있을 성인 거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잘못했다가는 천하가 망할 것이고, 일 고을이 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이 잘못 대했다가 미국이 망할 운에 걸려들었어요. 나를 붙들고 천년만년 죄를 사해 달라고 용서를 구해도 벗어날 수 없는 올무에 걸려 버렸어요. 그건 자기들은 못 벗겨요, 내가 벗기기 전에는. 대한민국이 나에게 지은 죄가 얼마나 많아요?

자유당 때부터 내가 일 한 사람입니다. 창당 당시 5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다 우리 할아버지 친구입니다, 이박사만 하더라도 그렇고 말이에요. 또 공화당 박정희를 살려 준 것도 나입니다. 박정희 길 닦을 그때, 공화당 패인가? 이놈의 자식들 근본을 몰라요. 그 기반을 누가 닦아 주었게? 또 전통(全統;전두환 전 대통령)이, 오늘 연희동에 왔다고 그러더구만. 그 녀석 삼청동 저 뒷골목에 엎드려 있는 것을 내가 끌어낸 것입니다. 그거 다 비화이지. 모르지. 또 이 노서방만 해도 그렇지요? 내가 보이콧 했으면 미끄러져도 깨끗이 미끄러졌지.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이제라도 내가 큰소리하게 되면 노서방이 내 말 전부 다 들어야 되게 돼 있어요. 내가 종교 지도자니 가만있지. 김누구누구 같았으면 벌써 팔아먹고 다 했을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 녀석들은 알고 모를 녀석들은 몰라도 괜찮아요. 미치지 못할 머리 가지고는 알 필요도 없지. 문총재가 그렇게 어수룩한 사람이 아닙니다.

페르시아만 사태 수습을 위한 노력들

부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쓴 친서가 내게 있습니다. 나까소네하고 손잡아 가지고…. 나까소네 그 녀석은 홍길동이 같은 녀석입니다. 내 신세를 져 가지고 수상이 돼 가지고는 전임할 때 누구누구를 수상 시킨다고 나와 약속을 했어요. 40일에 한 번씩 내가 편지를 썼는데, 비서실 밀실에 다 있을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페르시아만 사태 준비에 대해서 나한테 문의가 왔더라구요, 비서실을 통해서. 그래서 사람을 통해 `야야, 이렇게 안 하면 큰일난다. 앞장서면 큰일날 일이다.' 하는 답변을 보낸 것입니다.

고르비하고 김일성하고 카다피하고 카스트로 중심삼고 그거 한데 묶어 가지고 전부 다 김일성 병사, 카타피 병사, 카스트로 병사들에게 일당을 10배 이상씩 주고 사다가 파병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산당 패하고 이래야지, 미국이 이랬다가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겠다고 그러잖아요? 종교전쟁이 나게 되면 백인사회는 몰살당해요. 그런 역사적인 비운의 검은 구름이 페르시아만을 중심삼고 감도니 이것을 누가 생각할 줄 알아요? 문총재는 이걸 알아 가지고 큰일났다고 해서, 이집트의 수상이 일주일 전에 암살당하는 그런 위험기지에 곽정환이를 보내 가지고 기독교의 지도자하고 회회교 지도자들 회합을 하게 해서 페르시아만을 종교인들이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협력 합동해 가지고 이 일을 해결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 회의를 열었던 것이 아주 유명한 일화가 돼 있다구요.

요즘엔 시리아 대통령이 테러단의 왕초거든, 케이 지 비하고 손잡고. 후세인을 기합 줄 수 있는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이 사람 만나러 곽정환이가 전화해 가지고…. 언제 소식 왔나?「예,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회회교 최고의 영수, 이란의 호메이니 같은 사람인 시리아의 그랜드 티를 시켜 가지고 `너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대통령 만나도록 주선해라!' 하고 내가 회회교 국가 대표자에게 지령을 떨어 뜨리는 겁니다. 그만하면 훌륭하지요?

때를 놓치지 말고 책임을 다하라

자, 대한민국 대통령이 하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하겠어요, 여기 총장이 할 수 있어요, 교수님들이 할 수 있어요? 오늘 교수님보고 왜 이렇게 전부 다 욕을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안 그러려고 해도 입이 자꾸 놀아나요. 입 놀아나는 것 못 하게 하면 내가 병이 나요. 소화불량이 되더라구요. 할 수 없이 불어 놓아야 돼요. 그건 모르고 욕 잘하는 문선생으로 낙인하지 말라구요.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책임 못 한 것을 용서받는 겁니다.

모자를 쓰는데 거꾸로 뒤집어 쓰면 되겠어요? 교수님들한테 욕 잘하는 문총재가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발길로 차고…. 뭐 가을이 되게 되면 알맹이가 떨어지기 시작한 밤을 까려 하면 말이에요, 그게 안 까진다구요. 그럴 때는 들이 비벼야 돼요. 비벼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옆으로 뛰쳐 나오는 거예요. 비벼야 먹을 것이 생기지 가만두면 먹지도 못해요. 손에 피만 나오지. 들이 비벼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들이 비벼야 되겠다구요. 비비는 것 싫어하는 사람 일어서 봐요? (웃음)

자, 내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말은 뭐냐 하면 사람이 귀하다는 거예요. 참된 사람은 귀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너의 생명을 잃으면 천하를 얻어도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한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가 이렇게 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잘못 다루지 말라구요. 인사조치 잘못했다는 천법에 걸려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귀신 짜박지들, 이거 교회 책임자들 10년 20년 가만두니까 그게 똥구더기가 다 돼 가지고 자기 죽을 병 나게 된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다구요. 가을 때가 됐기 때문에 쳐 갈라야 돼요. 명년에 있어서 씨앗을 못 받을 수 있는 그런 모든 푸성귀 풀들은 짤라 가지고 전부 다 아궁이에 불살라 버리는 것이 도리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거 전부 다 이웃동네 검부레기로서 아이구, 지저분해져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통일교회도 정비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가만 놓아 두었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언제는 통일교회 기만해 가지고 버리고 나가 욕하고 반대하던 녀석들이 저 뒷골목에 들어와 가지고 대가리를 떡 내밀고 그래. 나 같으면 그러지 못할 텐데, 참 나 사람 연구할 문제입니다. 그렇게 잘못하고 별의별 짓 다 하다가 또 와서, 잘된다니까 체면 불구하고 이러고 있고, 이렇게 보고 또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옛날보다 더 앞에 나와 앉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사람이 체신이 있고 체면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책임 못 하는 사람은 그 부처에서 추방되게 마련인데, 책임뿐만이 아니고 전체에 피해를 입히고 또 와서 자리를 잡겠다고 그러면 그거 천치바보지. 그러니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주 이쁘게 입고 왔구나, 너! 너 축복가정이야? 처음 온 아주머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야? 부인회장이니까 드러나게 입고 왔구만, 문총재가 봐 줄 줄 알고. 그렇게 드러나게 입으면 내가 참 좋아하지 않는다구. 우리 어머니보다 잘 입었다구. (웃음)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말하다 보니 도망갔구만. 두 시간만 되면 변소 가는 걸 약속했기 때문에 변소 갔는지 모르지만, 두시간이 됐나?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남녀가 하나 되는 요소는 사랑

내가 그래요. 이제 쭉 얘기를 잘 들어요. 이제 그만했으면 내 사랑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았어요?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 되느냐? 종횡이 하나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이것이 천지의 대법에 의해서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나를 찾는 가치의 정착점이란 것은 사랑을 할 때예요. 남자가 남자로 태어난 그 가치의 결정적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것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서예요. 그러니까 결혼하지 않으면 사람 축에 안 집어넣지요? 알겠어요? 사랑을 알게 될 때에 남자로서의 완성물이 되는 것이요, 여자로서의 완성품이에요, 물이에요? 품이라고 하면 섭섭할 거예요. 완성물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일반적 사회의 도의적 관념이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이, 여기 지금 5백 명이 있으면 5백 명이 제각기 가는 방향이 있지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재산 밑천이 얼마나 되느냐는 문제, 뭐 교수든 누구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재산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재산이란 것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어 가지고 공의의 결실을 갖춘 것인데, 그것만이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이것은 돈 가지고 안됩니다. 절대 안돼요! 돈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없습니다. 지식 가지고 안돼요. 세 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 맞는 말입니다. 습관성, 고질된 그 타락성이란 것을 벗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역사성을 지니고 세계성을 지니고 있어요. 역사를 밟아 치울 수 있고 세계를 밟아 뛰어넘을 수 있는 이런 자각된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것을 정복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서 하나 될 것이냐? 돈 가지고는 안됩니다. 지식 가지고 안됩니다. 권력 가지고 안돼요! 오로지 무엇만이 가능하느냐? 남자 여자가 생리적인 모든 것이 다르고 구성적인 모든 본질 방향이 다르지만 그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느냐 하면, 사랑이란 것 가지고 하나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는 영원히는 하나 안되지만 잠깐이라도, 몇 십 년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은 하나님이 영원히 놓고 못살 사랑

그러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할 때, 사랑에는 오만가지 사랑이 있어요. 이웃 동네 할아버지 사랑 다르고, 우리 동네 우리 할아버지 사랑 다르고, 할머니 사랑 다르고, 전부 다 오색 가지예요. 전통이 서 있지 않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무슨 사랑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인데 하나님이 원하는 그 사랑은 무엇이냐? 참된 선한 사랑, 또 절대적인 사랑.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이란 것입니다.

요즘에도 뭐 참사랑이란 말 많이 쓰고 있지요? 그렇지요? `당신 나를 진짜 참사랑합니까?' 하며 참사랑 원하지요? 그러면서도 참사랑이 뭐인지 몰라요. `참사랑이 뭐야?' 하면 `참사랑이 참사랑이지.' 이런 답이 어디 있어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사랑 중에 얼룩덜룩한 것과 진짜 빨간 것이 있는데 말이에요, 불그스름하고 볼그스름하고 빨그스름하고, 얼마나 종류가 많아요. 그런데 진짜 빨간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같은 것은 억천만 가지 될 수 있지만. 진짜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이 영원히 놓고 못 살 수 있는 사랑!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왜 지었느냐?

내가 이렇게 와 있어도 누가 걱정하는 모양이구만. `아, 선생님 떨어집니다.' 누가 그런 생각 하는 모양이예요. 섬찟하는 것 보니까. 내가 안 떨어져요. 다 알고 싹 요렇게 하는 것도 운동이거든요.

여기 우리 맥콜이 참 맛있더라구. (웃음) 여러분들 맥콜 좋아해요?「예.」맥 할 때는 맥박과 통하고 콜 할 때는 모든 것이 전화로 통하지 않는 것이 없지요? 콜(call) 한다고 그러지요?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뭐 한집안 식구들이 뭐 아버지가 그랬다고 실례가 되고 먹다가 먹인다고 실례 될 게 뭐 있어요? 뭐 연령으로 봐도 내가 할아버지쯤 되잖아? 임자네들은 내 아들딸 같고 다 그렇잖아요? 욕을 해도 보통으로 통하지 뭐. 또 내가 다 결혼식 다 시켜 줬지? 나를 통해서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눈감아야 되겠다, 보기 싫어서. (웃음) 하여튼 문제의 사나이는 문제의 사나이 아니야? 그렇지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전부 버렸다고 전부 다 목을 놓고 혓발(혀)이 고정돼 가지고 말 못하고 `어― 어―' 한 거예요. 내가 무슨 꼴을 못 봤겠어요? 데모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다고 돈을 받아 가지고 장삿속으로 했어요? 내가 돈을 처넣었지요. 그렇지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고마워하고 해야 할 텐데 나라가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 반대하고 학교가 반대하고 떼거리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래 가지고 좋은 게 뭐가 있어요? 이래 가지고 종자를 좋은 걸로 받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여러분보다 낫지요?「예.」못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랬으면 됐지요. 종자를 개량하려고 했지 딴 목적이 없어요. 나쁜 종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좋은 종자, 그것은 딴 사람은 몰라요. 나라는 사람은 벌써 알았어요. 여덟 살 때부터 동네에서 결혼을 시키려 할 때 사진 갖다가 내 앞에 척 놓고 이렇게 하고 서 있는 거예요. 봐 달라는 거예요. 내가 집어 던지면 나쁘다는 거고 가만히 놓아두면 좋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정말입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근본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 앉아서 천리를 잼대질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잔소리들 말고 내 말 듣는 게 좋을 것입니다. (웃음)

잘났더라도, 잘난 것은 한 10년 후에 계산하고 오늘 미욱한 것이 받아 보게 되면, 맛을 보게 되면 꿀 맛보다 좋고, 이것이 배에 들어가 가지고 오뉴월에 얼음 단지를 집어 넣듯이 시원하거든요. 밤에도 시원하고 낮에도 시원하고. 나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 하지, 나쁘면 어떻게 해먹겠어요? 감옥에 들어가도 기분이 좋다구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일생 동안 고달프게 살다가, 잠을 못 자서 지금까지 죽을 지경이었는데 잠자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감옥 가서 배웠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덟 시간 이상 안 자면 안되고, 열 시간은 자야 된다구요. 밥 먹고 그것밖에 할 게 없거든요. 그러니까 살이 뚱뚱하게 찌더라구요. 여기 장단지 보니까 살이 두둑해져 가지고―본래 내 살이 단단하지만 말이에요.―처녀의 살같이 부들부들해서 만지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맥콜 먹으면서 막간의 말도 좀 해야 될 것 아니야? 내가 땀을 많이 흘렸다구요.

사랑의 세계 앞엔 제3자를 용허치 않아

여러분이 여러분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주인이 돼 있어요? 마음의 주인, 몸의 주인이 돼 있어요? 아닙니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주인이 돼 가지고 선과 악을 판단해야 돼요. 좌우, 오른쪽은 하늘 편이고 왼쪽은 사탄 편입니다. 그렇지요? 주인이 되어 가지고 두익사상이 필요하고 하나님주의가 필요해요.

그래서 주인이 되려면, 주인이 둘이요, 하나요? 여러분 몸뚱이에 마음 사람과 몸 사람, 두 사람이 있지요? 이것을 치리 관리할 수 있게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이게 참사랑 아니고는 안 돼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하나 되었겠어요, 안되었겠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 되었겠어요, 우리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하나 되어 있습니다.」하나 되었어요. 사랑이란 것은 상속권, 동참권이 있고, 같이 같은 자리에 거할 수 있는 동위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래 우주 창조한 것은 사랑이상 때문에 지은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쌍쌍으로 돼 있어요. 쌍쌍이 안돼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 쌍쌍이 된 것은 그 나름대로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놈 암놈,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급은 낮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가 이 수직 수평선 앞에 급이 낮으면 저 아래에서 평형선이에요, 그다음에 수평 평형선, 이 십자에 걸리는 자리에 어떤 존재물들이 수놈 암놈 상대권을 갖춰 가지고 존재하는 거예요. 이 종의 위치란 것은 절대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침범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참새 새끼들도 계절 따라 가지고 봄이 되면 쌍을 다시 맺고 난 후에는 둥지 틀기 시작하는데, 제3자가 와도, 자기 어미 아비라도 자기 새끼 가까이 오면 물어뜯어요. 그걸 연구해 봤어요, 내가. 사랑하기 시작한 다음에는 절대 3자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들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데 남편한테 또 다른 여자가 옆에 오게 되면 `악' 물어뜯고 싶어요, 안 뜯고 싶어요? 물어뜯고 싶지 않으면 그건 미친 간나야. 또 자기 여편네에게 거룩한 미남자가 쓱 오면 그거 환영해요, `저놈의 자식, 죽여 버리고 싶어!' 해요? 어때요? 죽여 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 가진 그 놈의 남자는 가짜 남자입니다. 사랑의 길을 절대 보호하게 돼 있어요. 그거 죄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상대권을 이루게 될 때는 플러스에 플러스가 올 때는 파괴적 요인이 있기 때문에 반발하고, 마이너스 앞에 마이너스 오면 파괴적인 요인이 있으니 반발합니다.

전기의 원리와 사랑의 우주 공법

여러분, 전기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고 하지요? 그거 언제 반발하느냐? 그런데 전기학에서 그걸 모르고 있지요. 이건 내가 전기학 공부하면서 박사학위 논문 쓰려던 재료였습니다. `아니야! 전기는 플러스 플러스 합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합한다.' 그런 논리가 물리학에 있습니까? 있어요? 배웠어요, 못 배웠어요? 그게 듣느니 처음인데 그게 사실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전기라는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결정돼 있을 때는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이거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상대가 돼 있을 때는,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관계가 성립돼 있을 때는 우주 공법이, 천운이 보호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상대적 보호권이 돼 있는데 여기에 마이너스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걸 파괴시키려 하니까 이걸 파괴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오면 쳐 버리는 거예요. 또 플러스가 오면 쳐 버려요. 알겠어요? 그것은 반대되는 작용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에요. 상반작용이 아니예요. 상보작용이라고 나는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문선생이 생활철학에 이용해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번개가 치는 날 말이에요, 수억 볼트의 전기가 생겨나는데 갑자기 한꺼번에 플러스 수억 볼트 확 나오고 마이너스 수억 볼트 한꺼번에 확 나와서 벼락을 쳐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구름 가운데 플러스 전기는 플러스 전기끼리, 마이너스 전기는 마이너스 전기끼리 서로서로 합해 가지고, 수억 볼트가 돼 가지고 벼락을 치는 거예요.

그럼 전기원리에 있어서 플러스 전기와 플러스 전기가 어떻게 합하느냐?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합한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건 물리학에도 없어요. 여기 물리학박사 없어요?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수억 볼트가 쭉 가는데 한 볼트라도 차이가 있어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가 가지고 수억 볼트가 다 찬 후에 이것이 여기 와서 딱 상대기준이 되게 될 때부터는 이걸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건 오늘날 물리학의 전기원리에서는 모르는 말입니다. 이게 문총재의 이론입니다. 그거 알아 두라구요. 그거 맞느냐, 안 맞느냐를 보자구요.

자, 결혼하기 전의 처녀 총각들을 보면 말이에요, 총각들끼리 말 새끼처럼 소 새끼처럼 끼득거리며 한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그저 잘 어울려서 엉켜 사는 것입니다. 싸움도 하고 쥐어박기도 하고 그러지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아이구, 나 너 없으면 외로워. 우리 집에 와!' 그래 가지고 서로 찾아가고 찾아와 가지고 속닥속닥 하면서 친구 되어 잘 놀거든요.

그렇지만 남자세계의 친구가 열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색시를 맞이했다 할 때 그 이튿날 아침에 아홉 사람이 찾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없어요?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전에는 좋아했는데 왜 없어요? 이것은 우주의 공법에 보호를 받게 돼 있어요.

여자가 시집가서 있는데 옛날 자기 친구들이 온다고 할 때에 `아이구, 어서 들어와라.' 하겠어요? 자기보다 더 미인 얼굴 갖췄으면 `어서 꺼져라!' 그러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꺼지라고 하는 것이 좋은 거요, 나쁜 거요? 그렇게 변할 수 있어요? 어젯날에는 안 그랬는데 사흘 동안에 그렇게 변할 수 있어요? 좋은 거예요. 왜? 우주의 공법이 보호하려는 거기에 순응하는 자체를 조성한 것은 우주의 공법, 천운과 더불어 영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그래요. 상대를 빨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 만나게 된다면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 줍니다. 그 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 되게 될 때는 자기가 남자면 말이에요, 거기에 자기 아버지가 와도 쳐 버려요. 여자는 어머니가 와도 쳐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그거예요. 문총재는 그러한 우주의 공법논리를 중심삼고 보호ㆍ영존할 수 있는 활동적 내용을 결정해서 발전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문총재를 만났던 사람 중에 욕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게 30년 되어 가지고 욕을 먹으면서도 그저 따라다니잖아요? 저기 이름이 변화덕인가? 이름이 변함옥인가, 변함없인가?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선생님 참 좋아하지요? 변함옥이도 좋아해?「예.」뭐 좋아해?

요전에 어떤 아줌마가 처음 와 가지고는 선생님 말씀 들을 때 모자 쓰고 앉아서 `아이구 반했습니다.' 그러고 앉아 있더라구요. 하루 저녁에 반하다니? 여편네가 7, 80년 살던 남편을 제쳐 놓고 반했다는 말 한다는 그거 미친 뭐인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가 완전히 하나 될 때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망하려 해도 망할 수 없어요. 가정의 운, 사회의 운, 국가의 운, 세계의 운, 하늘땅의 운, 하나님의 사랑의 운세가 첩첩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체를 깨는 것을 세상이 가만두겠어요? 그 종자가 멸종되는 거예요. 천운의 보호를 받던 그 자리를 파탄시키는 이혼을 할 수 있어요?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 오늘날 성해방을 말하는 이 세계를 내 손으로 전부 정리해야 돼요.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지금까지 정리해 왔고, 미국 사회도 문총재 외에는 그것을 치리할 수 있는 박사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닥터, 의사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래도 많이 수정됐고, 많이 나아졌지요? 나빠졌어요, 나아졌어요?「나아졌습니다.」얼마나 나아졌어요? 수평시대를 지나서 종적으로 올라간다구요. 자기 관을 딱 가져 가지고 누가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공산당이 우리를 소화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기성교회에 갖다 박아 놓고 천년만년 거기서 살라 하면 살아요? 두더지 구멍, 쥐구멍이 있으면 그리로라도 도망해서 오려고 그러지. 왜? 참사랑의 길에는 생명줄이 달려 있고, 생명줄이 고무줄 같이 당기고 있어요. 당기는 데에 곁들여서 벌써 가는 길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 납치사건이 있어요. 납치해다가 어머니 아버지 일족들, 뭐 별의별 사람들이 교육하는 겁니다. 문총재가 세상의 제일 마피아, 문 마피아, 엠(M) 마피아라는 말이 생겼다구요. 제일 무섭고 고약한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내가 무섭지요, 사실? 또 고약하지요? 어디 내게서 쓸 만한 것이 한 조각이라도 빼낼 것 없을 만큼 고약하고 무섭지 뭐.

그렇지만 한 가지 있어요. 참사랑이라는 것! 고약하긴 고약하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맛보게 되면 몸 마음이 싸우던 싸움이 딱 끝나요. 그런 조화가 있거든요. 그저 담배 피우지 못하면 못 살고 술 먹지 못하면 못 살고 바람피우지 않으면 못 살고, 여자는 남자 없으면 못 살고, 남자는 여자 없으면 못 살던 사람이 통일교회 믿고는 그것 다 싹없어지거든요. 통일교회 사람들 담배 피우는 것 봤어? 전부 이상하지. 그거 인력으로 못 하는 것입니다. 담배 피우려고 하면 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담배 잡으려는 손이 떡 버티어요. 못 쥐게 돼요. `어어어―!' 하다가 `아이구, 잘못됐습니다.' 하면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사실 무서운 것이지요. 그렇지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 대답해라! 밤이지만 낮으로 생각하고 대답해! 거짓말 아니니까.

참된 종교의 길에서 육신 부정을 강요하는 이유

그래서 몸 마음이 둘이 돼 있으니 내가 내 주인 못 돼 있으니 나 언제 주인 되느냐? 몸 마음 통일해야 돼요! 무엇 갖고 통일해요? 돈 가지고 안되고 지식 가지고 안되고 권력 가지고 안돼요. 지금까지 교회 가 가지고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회사의 돈 따라갔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같이 생겼다면 내가 어디 따라가겠어요? 회사 만들어 가지고 돈 보따리 쥐어 가지고 은행에 수천억 예금해 가지고 한 달에, 일년에 몇 백억이 생길 것인데, 그거 뭣에 쓰겠어요? 남을 위해 쓸 줄 모르니까 술 먹고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나쁜 일에 쓰게 되니 망국의 길로 탈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돈 따라가서는 안돼요. 지식 따라가서는 안돼요.

나 교수님들 귀하게 안 봐요. 이중교수, 어용교수라는 것은 규탄받아야 돼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지 못하고, 스승으로서 제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못 가르쳐 주고, 부모 대신 그 아들딸을 사랑해 줘 가지고 나라의 장래의 동량지재를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돈 보따리, 월급을 찾아다니는 교수들,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돼 있기 때문에 전통적 수직과 수평의 중앙에 서 있는 하나님은 변함없이 통일적 기반의 주인으로서 하나님 자체가 자기를 관리하고 주인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이 모든 전부에 동참하여 그것을 전부 상속받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사랑도 사랑이요 그 사랑도 사랑형 사랑이기 때문에, 인간에 있어서 본질적 마음세계의 사랑은 하나님과 통하게 돼 있는데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악마가 침범했기 때문에, 횡적 기반인 이 수평선이 못 되고 사선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 고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몸뚱이에는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을 가는 데는 자기의 육신 부정을 강요하는 거에요. 알겠어요?

온유겸손 좋아해요? 아닙니다. 금식하고 희생봉사하라는 겁니다. 몸뚱이를 때려잡는 겁니다. 이래서 이것이 마비상태를 지나가 가지고 무력상태에 있을 때, 이것을 내 마음 도수에 맞춰 가지고 90각도 된 다음에 3년 내지 5년을 습관성으로 딱 엮어 놓아야 됩니다. 땜질해 버려야 됩니다. 이렇게 되거든 인간이 비로소 다시 본연적 기준에 맞춰 가지고 천상의 도리, 지상의 도리에 맞는 길을 갈 수 있는, 몸 마음이 통일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무엇이 그렇게 되게 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권 내에서 살아야 영생이 가능해

참사랑이 뭣이냐? 여러분이 결혼할 때 결혼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안 바라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거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행치 않고 그 아들딸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시는 원칙으로 볼 때에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 하나님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만인 평등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능한 것입니다. 천상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관리하고 주도하게 돼 있지, 무엇을 바라봐 가지고 목이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해방된 마음입니다. 어느 누구의 지배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리, 하늘나라의 보좌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 할 때는 영원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영생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에 일치된 인간 자체는 영생을 갖는다는 것은 자연적인 논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영원할지어다! 그러지요? 그렇지요? 영생하려면 그 참사랑권 내에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사랑을 잘못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사랑이기 때문에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가 사탄의, 악마의 어머니 아버지가 됐어요. 혈족이 악마의 혈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하나님의 피살을 이어받은 것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피살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이렇게 지지부진합니다.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이것을 탐지해 가지고 알고 자기 스스로 죄지은 것을 벗기 위해서는 사람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하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밑창을 모르고 뿌리를 모르고 목적을 모르고 둥지로 찾아가 엉그러져 가지고 자기 멋대로 방향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여지없이 전부 다 지옥행!

이러니까 본래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의 혈족이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돼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악마와의 혈연적 관계로 말미암아 천국도 텅텅 비어 있어요.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갔어요. 낙원에 간 것입니다. 예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을 못 가졌어요. 낙원에 가 있기에 다시 와 가지고 그 아들딸을 편성해 가지고 창조본연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된, 몸 마음이 하나 된 남자 여자 둘이, 주체 대상이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 된 그 자리에 태어난, 참사랑에 엉클어져 가지고 참사랑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참된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이제 필요 없어요. 종교가 전부 다 타락의 선물입니다. 메시아가 무슨 메시아예요? 일본 말로 메시아는 밥장사입니다. 구세주가 무슨 구세주예요? 구세주 필요 없어요!

수정ㆍ보강되어야 할 기독교의 사랑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어요. 예수님도 말 잘못했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그거 얼마나 고달파요? 사랑이 빠졌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 해야 돼요. 사랑을 빼놓았다구요. 이걸 수정해야 된다는 말 한다고 문총재가 이단이오? 논리에 결여된 사실을 보강하는 것은 이론 추구가들의 정상적인 관입니다. 그게 사리에 맞게 되면 과거 현재 미래에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보다 나은 어떤 교주가 나와 가지고 논평할 때 기독교는 뒤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서를 수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보라구요, 기독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지요? 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사, 감리교를 사랑하사, 뭐 구세군을 사랑하사, 천주교를 사랑하사, 뭐 성결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어? 이 쌍놈의 자식! 미친 간나 자식들! 교파가 뭐야, 교파? 하나님이 교파가 있어요? 교파 있기 전에 집이 필요해요, 집이. 나라가 필요합니다. 기독교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유년주일학교부터 가르쳐 주면서 그걸 모르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사란 말이 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는데 세상이 선한 세상이 아닙니다. 죄악 되었으니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죄악 되었으니 의사가 필요한 겁니다. 만민 구도의 목적을 제거해 놓고 뭐 땅굴 속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만 천년왕국에 살겠다는 이 도적놈 같은 것들, 그거 다 망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통일교회도 망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안 하면 통일교회도 망해야 되고 여러분들도 지옥 가야 돼요. 축복받고 천국 못 들어가게 되면 또 천년만년 기다려야 돼요. 어차피 타락의 운명을 쓴 인간은 해방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예수님도 왜 낙원 간 줄 알아요? 물어 보면 모릅니다. 천국이란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참사랑을 해서 아들딸 낳아 가지고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천국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가 산지사방으로 다 헤쳐져요. 백방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둘이에요? 하나님의 뜻으로 이룰 수 있는 목적이 둘이에요? 절대적으로 방향이 하나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 민족이 가는 길, 국가가 가는 길,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까지 뻗어가는데, 이 중앙선은 언제나 일방통행입니다.

모든 것은 참사랑의 목적을 위한 방향성으로 연결돼야

여러분은 그런 관을 갖고 있어요? 사상 하게 되면 체계적 관이 있어야 됩니다. 개인적 인생관ㆍ가정관ㆍ사회관ㆍ국가관ㆍ세계관ㆍ우주관ㆍ천주관이 있잖아요? 관이 뭣인 줄 알아요? 그 가는 방향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체계적 내용이 연결돼 있어야 됩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다르고 가정이 가는 길이 달라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게 무엇을 통해서? 돈 가지고 그런 방향성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아닙니다! 권력 가지고 연결시킬 수 없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이 가는 인생의 행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삼고 엮어진 그 가정도 가는 관이 마찬가지이고, 그게 엮어진 국가의 관이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목적을 위하여 가는 것은 국가나 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일생의 변하는 환경의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전체가 세계가 같은 방향에 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방향에 일치되기 때문에 그것을 펴면 우주로 확대되는 것이고 축소하면 한 점에 모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엇갈려 있으면 한 점에 모일 수 있어요? 최고로 확대할 수 있고 최고로 순식간에 축소할 수 있는 하나의 길입니다. 그건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사랑은 무한히 커질 수 있고 무한히 작아질 수 있습니다. 사랑의 보자기를 펴면, 이 천만사가 하나의 보자기로 싸지고, 이걸 펴 놓으면 수만 가지의 방향은, 자기들이 쌍쌍을 중심삼고 가는 길은 인간과 방향이 같습니다. 알겠어요? 서로 사랑하지요? 수놈이 암놈을 보호하고 암놈이 수놈을 보호하고, 암놈 수놈이 새끼를 보호하는 것은 세계 공통입니다.

동물도 가는 방향이 마찬가지이고 식물도 가는 방향이 마찬가지이고 곤충도 마찬가지이고 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참사랑의 방향을 맞출 수 있는 생애 노정과 가정 방향과 국가관과 세계관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도 그걸 마음의 세계에서 은은히 추모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효자 효녀를 원하는데,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원하는 것입니다. 효자 효녀가 되어야 충신 열녀가 됩니다. 그래야만 나라에 있어서 같은 방향의 충신의 도리를 이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의 충신 열녀가 될 수 있어야만 성인의 도리를 이을 수 있습니다.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전부 다 성인의 도리를 따라갑니다. 천년만년, 역사를 넘고 국경을 극복해 나가면서 세계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그다음에 예수님과 같은 성자는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왕권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 전부가 사랑의 방향성을 갖췄는데 이것이 왜 그런가를 이론적으로 정리 못 했었습니다. 이 정리는 참사랑의 논리를 알지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참사랑의 길은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영생길

그러면 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더 낫기를 바라는데, 하나님께서 사랑의 자녀를 만들게 될 때 백만큼 투입하면 자기만한 상대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취한 태도가 뭐냐? 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2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투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 백 배 귀한 사랑의 가치를 추구하는 거룩한 주인공이 하나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영원히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영원히 순환운동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영생. 최고의 고기압을 최고의 저기압에 자꾸 투입하면 순환운동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환운동이 벌어져요. 영생의 길은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길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성경 말씀이 있지요? 죽고자 하려면 목숨을 내놔야 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했는데 여기서는 목숨을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자기 생명, 목숨 이상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첫째 되는 계명의 논리 기반에 못 나가요.

자기 생명 이하의 사랑을 찾겠다는 것은 뭐냐? 사탄의 생명으로부터 태어난 그 기준 이하이기 때문에 악마의 사랑권 내에 점령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뚫고 못 나가요.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지요? 사탄세계의 부자지관계의 사랑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님이 오시면 사탄세계에 심어진 그 가정 이상의 기준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이런 모든 역설적인 논리가, 타락되었기 때문에 가당한 논리라는 걸 이해해야 됩니다.

이걸 풀어서 거기에 원칙적인 논리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하고도 조금도 미련이 없이 자신만만할 수 있는 참사랑의 자리에 옮겨 서게 될 때는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럼 참된 남자, 참된 남편은 누구냐? 자기 생명을 아내를 위하여 투입하는 데 미련을 갖지 않고 한 번만이 아니고, 윤회환생설이 있지만 윤회환생해 가지고 천 번을 계속하더라도 그렇게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그런 남편이 참남편입니다. 알겠어요? 참아내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부부간의 사랑에 있어 시정해야 할 일들

여기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자들 참아내예요, 가짜 아내예요? 뭐예요?「참아내입니다.」정말이야? 남편을 속여먹지 않아요? 이놈의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남편 등쳐먹잖아요? 왜 그런가 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그런 보고를 많이 받고, 어휴, 내가 골치가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이거 못살게 되면 중매한 사람 때문에 못살고, 잘살게 되면 자기 잘나서 잘산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딱 그런 겁니다. 좋다면 자기들 때문에 좋다고 하지만 나쁘면 나한테 전부 다 걸고 넘어지려고 하거든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말이에요, 사회 생활을 능란하게 하고, 남편들이 활동하는 것 훤하게 다 알지요? 모르는 거 어디 있어요? 다 알거든요. 팔도강산, 전라도가 어떻고 경상도가 어떻고, 이북은 안 가 봤으니 모르지만 그 외에 어디 안 가 본 데 어디 있어요? 앉아 가지고, 백과사전 마냥 훤히 팔도강산을 재는 잼대 쥐고 떡 앉아 가지고 `남편이 해도 내가 하던 것만큼 못 했으니 고생 좀더 해야 되지.'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남편이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하루 종일 말씀하다가 저녁때 지쳐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자기는 밥을 해지기 전에 해 먹고는 말이에요, 이걸 찬장에 넣어 놓았다가 `아이고, 애기 아버지 지금 오우? 밥 저기 있는데 상 갖다 들여와서 밥 먹으소!' 이러는 겁니다. 그렇게 준비해 놓고는 떡 이불 쓰고 자빠져서 낑낑 하고 자고 이러는 간나들이 많아요. 자기는 낮에 늘어지도록 자고 말이에요, 남편은 뼛골이 우그러지고 그저 허리가 굽어져 가지고 지쳐서 벌벌 기어서 들어오는데 밤엔 또 못살게 야단이라구요. 뭐 `여자 사랑할 줄 모르는 남자' 이래 가지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웃음)

내가 우스운 얘기를 하는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선제조건을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얼마나 이놈의 간나들이 안됐느냐 하면, 하루 저녁에 몇 번씩 사랑해 달랜다나? (웃음) 그러니 남자가 견딜 힘이 어디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아침에는 벌렁벌렁 기어 나가고 그러다 이거 한 반 년도 못 가 죽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폭소)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면 나한테 편지해 가지고 `제발 선생님, 나 살려 주소!' 이랬겠어요? 사실 얘기입니다. 이름까지 대라면 댈 수 있다구요. `뭐야? 이놈의 자식아!' `아이고, 우리 여편네가 이러니 큰일났습니다!' `뭐가 큰일났어? 남자가 남자 노릇 못 해?' `아닙니다. 지나쳐서 홀뚜기가 꺾어지든가 뽑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웃음) 나 처음엔 무슨 얘기인지…. 홀뚜기라는 거 알아요, 홀뚜기? `그러니 한번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 한마디 해 주십시오.' 나보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데는 내 효과가 나거든요. 불러 가지고 `야, 이 간나야! 네가 남편을 얼마나 그렇게 했어? 남편이 죽게 되었더구만. 빨리 죽으면 좋아, 오래 있으면 좋아?' `선생님도…. 빨리 죽으면 좋아할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러면 일주일에 한번씩만 만나야돼!' 그래 놓으니까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이 새빨개 가지고 `알았습니다.' 그러더구만. (웃음)

거 통일교회가 그렇다구요. 얼마나 가까우면 자기 비밀, 남자의 비밀, 여자의 비밀을 나한테 보고하겠어요? 그렇지만 모르는 척해 주니까 효과가 백 퍼센트 나는 거예요. 싸움 십년 해도 끝나지 않을 건데 선생님이 한마디 하면 뭐 그 한마디로 다 끝나거든요. 그런 데에는 내가 이용 가치가 있지요? (웃으심)

내가 무슨 요사스러운 것을 안 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별스러운 떼거리들, 통일교회 패들 천하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바람을 피우게 되면 일등 바람잡이 될 패들입니다. 이게 무슨 법을 알아서 꽁꽁 동여서…. 거 무슨 띠, 대 있잖아요? 옛날에 정조대라는 게 있었지요? 그건 철갑으로 그렇게 되어 있지만, 통일교회는 그런 정조대가 아닙니다. 하늘 정조대를 차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다 떼었다간 벼락을 맞는 것보다 더 무섭다는 걸 알거든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목을 떼고 죽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돼요. 남자 절개가 여자보다 더한 거예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이 녀석은 바람 안 피웠나? (웃음) 일어서라구. 이거 제2 전두환이 나타났어. (폭소) 비슷하잖아. (웃으심) 오늘 저녁 연희동에 간 줄 알았는데 여기에 왔구만. (웃음) 정말이야. 비슷해요. 보라구요, 안 그런가.

소련과 그 위성국가를 살리기 위한 계획들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나 중심삼고 몸 마음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으로 해야 되는데, 투입하고 투입하고,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는 원수가 많지만 즉각적으로 원수를 생각하지 않고 그 이름을 잊어버려요.

선생님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가 가지고 수많은 일들을 하지만 사무실이 없어요. 책상도 없고, 전화도 없고, 비서도 없고, 장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나라가 아무리 뭐하더라도 그런 사람을 책임자라고 말할 조건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누구에게도, 백주에 천 사람 만 사람한테 `이런 사람이 어떤 단체의 장으로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있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거든요. 그렇지만 나는 책임자 중의 책임자입니다. 머리에 딱 기억하고 있거든요. 아무 데에 지령을 내렸으면, 컴퓨터가 깨지면 깨지지 이 머리는 안 깨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줄 알고 허튼수작 하다간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편지 같은 것도, 문서 같은 것도 법에 걸릴 것은 다 찢어 버리는 것입니다. 왜? 사십 평생 지하활동을 했어요. 아시겠어요?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요즘엔 터놓고 막말로 막 쏴대지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보라구요. 그런 가운데서 살아 남았기 때문에 눈치가 얼마나 빠르고 측정감각이 얼마나 예민한지 모릅니다. 벌써 저 구석에서 쏙닥쏙닥하면 3분의 2는 내가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너 이런 얘기 했지?' `선생님 어떻게 알아요?' 그거 모르고 통일교회 교주가 돼요? 알겠어요? 의사가 되려면 얼굴 보고 걷는 태도 보고 벌써 병이 무슨 병인지 알아야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통일교회 문교주가 훌륭합니다. 얕보지 말아, 이 쌍것들! (웃음) 이젠 점점점 세가 나게 되었어요. 앞으로 미국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나를 다른 세계로 못 가게 하기 위해서 벽돌집이 아니라, 황금집을 지어 주려고 할지 모릅니다. 소련의 크레믈린 궁중에 문총재 궁전이 생겨날지 누가 알아요?

내 한마디 들어 보라구요.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인데, 이런 얘기해야 도둑놈 같은 것들 허풍떨게 되면 좀 곤란하다구요. 들어만 두라구요, 말하지 말고. 소연방 정부가 몇 개 되느냐 하면 15개 공화국이 있습니다. 1월 15일 후에는, 여기 장들 15명 이상, 큰 공화국은 15명 이상 해서 한 2백 명 이상 내가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지금 준비중입니다. 이번에 왔다 갔던 당수들, 최고위원들이 전부 약속하고 갔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어요.

그 다음에 2월 초에는 뭐가 벌어지느냐 하면, 소연방 대의원, 상원 하원의원이, 1천여 명 가까이 있는 데서 한 150명 내지 2백 명을 데려오려고 그래요. 데려오는데 미국의 연방정부의 상원 하원과 같은 수를 해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가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안보 세미나를 여기서 하지요? 이것이 벌써 몇 년 됐어요? 백 회가 됐으니까 한 8년, 10년 가까이 계속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매결연 맺어 주거든요.

이런 식으로 하는 데는, 미국의 상하의원 아무나 집어 넣지 않아요. 내가 사인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그만큼 세도가 당당한 사람이라구요. 이번만 하더라도 별의별 녀석들이 몰려 들어오겠다고 했는데 내 사인 없으면 안됐다구요. 소련에서도 그래요. 이제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소련과 미국을 딱 묶어 놓으면, 그 다음엔 좌우를 내가 꿰찼지요?

이렇게 딱 꿰차고 가자 하면 나 따라오다가 세상을 돌아서야 돼요. 돌아서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 따라가다간 망하니까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니 참부모라는 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참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찾아가야 되고. 참하나님을 찾아가야 돼요.

참부모의 사상이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오늘 제목이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이지요? 180도 돌아가는 데는 지금까지 오른쪽이 민주세계였었는데,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뭐가 된다구요?「왼쪽 됩니다.」미국이 까딱 잘못하다가는 부모님을 놓친다는 거예요. 섭리의 뜻이 이렇기 때문에 내 있는 정성을 소련을 위해서 다 붓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다 걸려들었어요.

위성국가의 6대 당수들이 와 가지고 이번에 `문 파티 클럽(Moon Party Club)' 이라는 것을 만들고, 소련의 최고위원들과 위성국가의 총책임자들이…. 자기들끼리는 전부 다 원수입니다. 국경을 연해 있어서 서로 원수가 되었지만, `문 파티 클럽' 하면 `문당 클럽'인데 자기들이 지었다구요. 내가 무슨 당을 만들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공산당밖에 모르거든. 문 파티 클럽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면, 참의 사람은 이래야 된다는 걸 알았거든요. 여기에서 평화가 이루어지고 통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문 파티 클럽 중심삼고 한 번씩 모이자 해 가지고 이제 회합이 벌어질 겁니다.

1차, 2차, 3차 떼거리가 커 가지고 자동적으로 `문 파티 클럽, 구라파 통일 파티 클럽'이 생길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돼 가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예!」(박수) 가만 있어요, 말이 안 끝났어요. 박수 해야 할 때 안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때 하고 있어! 제일 중요한 때에 박수 하니 내가 기운이 빠져 가지고 결론을 어떻게 짓겠어요? (웃음)

대한민국을 위한 일에 투입한 노력과 정성

또 대한민국에서 `문총재 뭐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가 뭐야? 홍길동처럼. 종교 지도자가 뭐야?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야, 정당 만들어서?' 이러는데,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당에 양심이 없어요. 당은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나라가 당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는 뒷전에 두고 자기 일신의 명망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이건 다 요사스러운 패입니다. 내 손에…. 비판을 받아야 돼요.

몸뚱이가 마음 앞에 얼마나 천대를 받아요. 문총재가 자유당, 공화당, 민정당 때문에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전두환이 내 신세를 져 가지고…. 보라구요. 그거 얘기 좀 하지요. 삼청동 집을 공관이라고 해 가지고 39억을 주고, 세계 사람들이 헌금한 걸 가지고 집을 샀어요. 이 자리가 청와대보다 낫다나? 난 그것 몰랐어요. 정보부 과장이라는 녀석이 와 가지고 그 집을 다시 팔라는 거예요. 왜 팔아요? 전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쓰겠다는 거예요. 아 그러냐고, 나라를 위해 쓰겠다면 개인 문총재 집이 아니고 통일교회 공관이지만 어서 들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그 돈 가지고 전두환이 기반 닦아 줬어요. 왜? 전두환이는 한때 지나가지만 대한민국이 망하기 때문입니다. 내 집 판 돈 가지고 대한민국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돼요. 사상교육이라든가 북괴를 방어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내 일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그 놀음 했어요. 그렇게 신세를 진 사람이 칼자루를 쥐고 승공연합 해체?

내가 독일에 갔을 때 그런 얘기를 듣고 `뭐야, 이 녀석? 들어 쳐라! 문총재 그렇게 알았어?' 한 거예요. 보라구요. 인천에 우리 지탄 공장이 있어요. 이거 연말에 와 가지고 시의 무슨 경비가 모자란다고 인정과세 7천만 원 내래요. 뭐 이놈의 자식들아? 우리 과장 시켜 가지고 국장 녀석 들이 죄기라고 해서 `도둑놈 같은 것들, 통일교회 지탄 공장이 너희들 도둑놈 새끼들 것인 줄 알아? 뭐 인정과세?' 이렇게 해대니 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후퇴해 버렸지요.

이번에 국세청에서 1년 반 동안에 통일교회 전부 다 조사했어요. 돈 많다고 소문났으니 알아보겠다 해서…. 뭐 별의별 약탈을 해다가 뭐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겁니다. 1년 반 동안 조사를 해 보고는 `통일교회 문선생은 애국자이십니다.' 이랬어요. 거기에 기성교회 두 녀석이 박혀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물고늘어져 가지고 뜯어먹으려고 생각했었는데 그 사람들이 탄복을 한 겁니다. 기성교회 목사들, 기성교회는 망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그래, 조사하고 난 끝에 와서 `통일교회 재단은 참 애국단체야.' 그러더란 겁니다.

보라구요. 간부들 집에 가면 시라리도 없어요. 단쓰도 없다구요. 선생님 사진만 하나 놓고 조그만 냄비에 사발 몇 개밖에 없어요. 그렇게 살아요. 일화사건 났을 때 그들이 통일교회 간부 집에 가 가지고 감동했던 일화가 남아 있다구요. 일화사건에 일화(逸話)가 남아 있다는 게 이상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통일교회를 이용물로 취급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문총재의 돈은, 천하가 머리를 숙여 번 이 돈은 허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신세진 교수들이라든가 유지들 여러분들이 여기 있다 할 때는 그 신세를 나에게 갚으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일족 앞에 애국사상을 중심삼고, 하늘로부터 이어받아야 할, 전수받아야 할 애국사상이 문총재 사상이라고 교수할 수 있는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가지를 뻗으라는 거예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의 정의

자기 한 사람이 갔으면 자기가 두 사람을 미국에 교육시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사람이 앞으로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잘될 것입니다. 내가 이래 가지고 망하지 않았거든.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하니까 하나님이 보호해야지요. 그렇지요?

죽을 사지에 가 가지고도 그 원수 변호사 이름을 잊어버리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무개 이름이 기억나는데 이걸 떼어 버려서 당신이 가는 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릴 수 있게 그 이름을 지워 주소.' 이런 기도를 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문총재의 생애였기 때문에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을 치는 천운이 없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악마가 없습니다. 원칙 앞에는 악마도 인사하는 거예요.

내가 주인 된 참사랑의 남성 여성이 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은 뭐냐?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종적인 부모, 종적인 하나님 부모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종적인 부모사상이요, 두익사상은 뭐냐? 좌우가 횡적으로 연결시키지 못해 가지고 싸우는 것인데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요, 이제는 부모주의가 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시대는 형제가 많으니까 그 집안의 대표적인 아들딸을 추첨해 빼지만 부모가 나오게 될 때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부모를 추첨으로 뺄 수 있어요? 그 나라 대통령도…. 앞으로 부모주의,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가 온다면 참부모를 선거해서 빼요?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 하늘땅 아래 오로지 이런 논리와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세계의 판도를 닦은 대종단을 갖춰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사망권을 꿰차 가지고 생명권을 이양받고 있는 참부모의 도리와 그 두익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이 망할싸야, 흥할싸야?「흥할싸!」교수님들 답변해 봐요, 똑똑히. 망할싸예요, 흥할싸예요?「흥할싸입니다.」사람이 답변하는 게 또 뭐 그래? 그거 누가 듣겠노? 그거 틀렸다는 거예요. 남자답게 냅다 쏴 버리지, 대포를 쏘듯 소리가 커야 천지가 다 숙연해지지.

예수님 십자가와 좌ㆍ우편 강도의 입장

그래, 여러분, 내가 내 주인이 돼야 돼요. 사랑을 중심한 주인이 돼 가지고 주인 된 자리에서의 아내와 아들딸, 남자와 여자가 되게 될 때에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른편, 여자는 왼편, 여자가 악을 심었기 때문에 왼쪽은 악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좌익이 나오고, 남자가 타락해서 따라갔는데 그것은 좀 후진적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은 전부 다…. 예수님을 중심한 십자가 앞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나오고, 이건 역사시대 어느 때나 있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한테 하나님이 뒤에 따라가고 왼편 강도 앞에 사탄이 나가요.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주권국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게 바꿔지는 것입니다. 종교문화권이 커 가지고 이게 바꿔지는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전부 제압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민주세계 앞에 하나님이 나오고 사탄은 뒤로 가니, 이런 영적인 권내의 종교 형태가 회회교이고 공산당은 앞에 서는 거예요.

공산당은 바라바 종교와 마찬가지입니다. 바라바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때문에, 강도들 때문에 살아난 것입니다. 회회교든 모든 종교는 전부 다 선지자를 믿고 있어요. 아들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생겨나면 큰일나는 거지요. 그들을 데려다가 40일수련을 시키고 있는데, 이게 문제가 생겨서 요전에 내가 훈시하고 왔지만 말입니다.

회회교 국가들을 빨리 기독교와 연합할 수 있는 이 일을 하지 않고는 인종전쟁에 말려들어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바빠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페르시아만 사태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통일교회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 인류의 운명이 달려 있기 때문에 아는 자가 책임을 져야 되고 방어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돈을 써 가면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지금도 활동을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소련까지, 중국까지, 미국까지. 알겠어요?「예.」

투입 또 투입하는 참사랑으로 통반격파 활동 강화

선악에 있어서 선만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은 투입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길뿐입니다. 악은 뭐냐 하면 반대로, 나를 위해라 위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악마의 길입니다. 두 사람이 싸우게 될 때 먼저 친 녀석이 악한 것입니다. 피해를 입히거든. 그러나 두 사람 가운데 선한 사람은 누구냐 하면,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맞는 사람이 선한 편이고 보다 위하는 사람이 선한 편이라는 걸 통일교회는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어느 사회에 가든 선한 자리에 나가려니 위하고 욕을 먹고 참는 것입니다. 나쁜 것을 책임져 가면서, 스스로 욕을 먹으면서 소화하려고 하는 놀라운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이기 때문에 천운이 동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가 머무는 곳에는 망운이 들지 않기 때문에 희망적인 나라가 될 것이고, 희망적인 족속이 될 것이고, 희망적인 가정이 될 것이고, 희망적인 개인들이 될 것입니다.

그 사랑의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적 환경, 가정적 환경, 종족적 환경, 국가적 환경, 세계적 환경,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둘이 하나 된 그 위에 비로소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서 그 승리의 권한을 중심삼고 다시 나라에 돌아와 가지고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그 전통을,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오늘날 가정들 앞에 다시 심어 놔야 돼요. 그래야 영생할 수 있는 천국가정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반격파라는 것은 가정에 그 도리를 심어 주자는 것입니다.

자기들 이익을 찾아가던 타락의 기원을 이어받은 가정기반 위에 공적인 참사랑의 전통의 기준을 세워 놓고 참부모의 사진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만들자 하는 것이 이번 통반격파 운동의 본질적인 뜻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는 북한 김일성이 아무리 무기 아니라 화학무기를 가졌더라도 남한을 대해서 총질 절대 못 합니다. 하늘이 쳐 버린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일본 천황이 항복한 것이 1945년 8월 17일로 사흘만 연기되었다면 기독교인 17만 명이 학살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요놈의 천황, 다리를 들게 한 거와 마찬가지로 최후의 정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는 하늘이 쳐 버리는 것입니다.

일생을 참사랑의 실적으로 엮는 삶을 살라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사랑을 가지고 있느냐? 우리 집, 남한에 위하는 사랑으로 가뜩 조수물을 채우고, 조수물이 들어올 때 청와대부터 채우지 않아요. 제일 골짜기 밑창에 있는 못사는 집안부터, 빈민굴부터 찾아가 가지고 참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집집이 채우고 나면 서울이 찰 것이고, 청와대가 찰 것이고, 나라가 차게 되면 북한도 들어가 가지고 가정들에 채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조수 물결을 가정에 투입해 가지고 천상 도리,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를 심어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한을 해소하고 하나님이 군림할 수 있는 본연적 타락 없는 세계의 참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의 천국과 천상의 천국이 레일이 같아 둘이 맞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게 되면 이 나라 레일하고 저 나라 레일하고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화차가 달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천상세계의 레일이 맞게 됩니다. 여기서 달리던 사랑의 화통을 짊어진 가정이 그냥 그대로 천국까지, 하늘 보좌 앞에까지 직행할 수 있는 레일을 연결시키기 위한 그 길이라는 것은 참사랑의 위하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전부 다 연결되어야 합니다. 방향이 일치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자기가 하는 모든 일들은 전부가 참사랑을 위한 실적으로서 내 뒤꽁무니에 영원히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살 때에 남겨진 공적을 중심삼은 영광의 급에 자연히 가서 머무는 것입니다.

다 영계 가야지요? 영계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죽어요! 하나님이 계신 고향 땅이 얼마나 놀랍고 멋진지 모릅니다. 아시겠어요? 척 만나면 이마만 보면 알아요, 벌써. 그 사람이 뭔지, 내가 높일 사람인지 어떤지. 여기같이 뭐 박사님들 어디 가게 되면 자기 자리나 찾아 다니고 조금만 기분 나쁘면 반대하고 땡깡부리지요. 그거 필요 없는 거예요. 자기 된 대로 양심, 본심대로 다 나타나요. 척 보면 벌써 알아요. 몇 백 년 전에 있던 이도 대번에 알아요. 그거 관심 없어요? 이야! 역사적으로 훌륭했던 사람도 내 손끝에 다 놀아나는구만! 예수건 석가건 전부 다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겁니다.

거기가 우리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위하고 산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 보좌에 점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렇게 위하는, 참사랑에 하나된 그 부부는 하나님같이 보여요. 보게 되면 한 사람인데 겉은 남자이고 안은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자가 있어요. 안의 그 여자는 누구냐? 자기 아내입니다. 편리해요. 때로는 바꿔치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게 하나님 닮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중에는 하나님화하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하나님화하는 거예요.

천국은 참사랑의 가정에서부터

뭐 요즘에 문총재가 재림주라 해서 야단하지요? 다 재림주입니다! 다 재림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 만들겠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위(位)가 같습니다, 동위권. 그 다음에 동거권, 살기를 같이 살아요. 상속권까지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대등한 자리에서 사랑의 상대이니 먹고 자고 한 이불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나서야 우리의 욕심 보따리는 다 차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광스러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논리가 타당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하는 그 절대자 앞에 절대자의 상대니만큼 영생은 자연 결론입니다. 이게 틀리나 가 보라구요. 그러면 내 목을 떼라구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아내의 품에 품기는 남자가 있고, 남편의 품에 안기는 여자가 있거들랑 `내가 참된 남자냐?' `내가 참된 여자냐?' 하고 자문자답해야 돼요. 주인된 의식을 가지고 참된 사랑에 하나 된 몸을 지녀 가지고 참사랑의 판도를 가정에서 꽃 피울 수 있는 자랑스러운 인간으로서 참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한 자리를 갖지 못하고는 천상세계 입문은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천국은 가정에서부터.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 대신이고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축소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을 대표한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을 대신한 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의 하나님 자리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의 하나님 자리요, 앞으로의 아들딸은 미래의 하나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동등한 것입니다. 참사랑 논리를 중심삼고 평등ㆍ동등한 내용의 가치, 본질적인 일체 이상관을 형성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하나의 위하는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이 하나로 엉클어질 때 그 자리는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운세가 보호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영원불멸, 영생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오늘부터 그런 세계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나를 중심삼은 참부모, 참부모로부터 접붙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참부모는 횡적이니만큼 횡적인 수평이라 할 때 거기에는 종적인 것을 필요로 하니 종적인 부모를 닮은 것이 마음이에요. 알겠어요?

종적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양심이고, 횡적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90각도 될 수 있는 것이 인정 천정이 합덕해 가지고 영원 고착한 그 자리에 하나님이 안정하십니다. 모든 만복의 기원이 거기서 무한히 솟아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서 영생 행복, 복된 세계가 발발한다는 사실을 깊이 알고, 여러분이 가정천국을 형성하기 바랍니다. 그런 생활하던 것을 확대하면 세계가 되는 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연령, 자기 아들딸 대하듯이 그와 같이 생활하던 것을 세계에서 평균적인 기준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천국에 사는 모델이기 때문에 저나라의 열두 진주문 어디나 통할 수 있고 천상세계, 그 방대한 세계는 내 세계로 활동할 수 있는 소유주의 대역자가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천상세계에서 만나 가지고 그때 문총재의 가르침이 이렇게 훌륭한 줄 몰랐었다고 하면서 경배하고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이 있기를 바라서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한 것이라는 걸 기억하여 실천궁행해 주기를 바라면서 문총재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환호. 박수)

이와 같이 나를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하나님까지 직행할 수 있는 위하는 참사랑의 도리에 힘찬 출정―싸움 나가는 겁니다.―을 위하여 통반격파의 정예부대가 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 「아멘!」(박수)

축도

​사랑의 아버님, 한국을 떠난 며칠 이후에도 미국에 가서 머물게 될 때 한국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또다시 달려와 보니 손을 대야 할 것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울을 중심삼은 동서남북을 이미 나를 통하여서 간곡히 지시한 것은, 나를 중심삼은 환경적 여건과 스스로의 개체의 주인이 되어 남자 여자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참된 참부모를 모시고 종적인 하늘 부모를 모신 하나 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체휼할 수 있는 신앙의 자리를 갖추어야 된다는 것이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다시 제2, 제3, 제4로 번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접붙이는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이 가정기반이었기 때문에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할 때가 왔음으로 말미암아 이때까지 오기 위해서 문총재는 칠십 평생의 연한이 소모되었습니다.

정부가 반대하고 모든 기관들이 반대하고 착륙을 하지 못하게 하던 악마의 수완을 천신만고 방어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지장을 거치면서 이 길을 뚫지 못하였지만 외국으로부터 포위작전을 하여 이제 대한민국 나라도, 정부도, 정당도 우리들이 하는 일을 지원하여야 할 입장에 선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종교권을 중심삼은 마음을 대신한 종교세계를 묶기 위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했고, 외적인 몸과 같은 것이 종교 중심삼고 90각도에 일치될 수 있는 통합적인 목적을 달성하여 세계평화연합을 결성하여 모든 외적인 정치 경제 문화의 세계를 묶어 가지고 통일적인 평화의 세계에 군림해야 할 완성한 주인 될 수 있는 몸 마음의 통일기준을 세계적 종착점에서 묶을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결속된 것을 오늘 다시 역(逆)으로 내 개체가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의 공적의 말씀과 더불어,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는 세계 통일적 평화의 기준이 되었다 해도 나에게 하등의 관계가 없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재차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나 된 주인의 모습을 갖추고 아내와 남편은 우리 된 입장의 주인의 모습을 갖춰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불변적인 하늘 땅의 종횡의 90각도를 갖춘 모델, 형, 공식적 기틀을 마련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임재하고 참부모가 인정할 수 있는 가정 출발이 이루어지고, 그로 말미암아 그 가정의 선의 혈족적 인연이 평면도상으로 세계 도처에 있는 가정 가정에서 새로운 고향 출발 발발의 기원지가 생긴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확대됨에 따라 종족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이요, 민족은 자연히 연결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민족 편성과 국가 편성과 세계 편성을, 통일적 세계 형태를 귀결짓는다는 것은 논리적 결속의 결과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은 가정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가정의 최후의 종착점인 것을 알고, 거기에서 사랑의 씨를 뿌리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눈물지어 가지고 회개와 더불어 돌아설 수 있는, 180도의 기준을 전환시키는 놀음을 하여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남북이 통일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남한 땅 전체 어떠한 곳이든지 우리들의 발길과 정성의 호소 소리에 엮어져 가지고 전체가 출동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일치화시키는 데 총동원하는 금후의 움직임을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의 환경과 입장이 다르다 하더라도 참사랑이 제시하는 그 길은 모든 환경을 수습하고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천운의 보호와 천륜의 방향을 일치화시키는 참사랑의 주도적인 일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곳 어디든지 이루어지게 하시어, 하나님을 모셔 안식할 수 있는 기준으로 삼게 허락함으로 지상천국 현현이 가능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 드릴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기 도]

새해를 맞는 원단 새 아침 이 순간이 되옵니다. 역사시대를 회고하게 될 때, 이 자식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지 만 70세를 넘고 새로이 71세를 향하는 이 순간은 섭리사에 있어서 7천 년 역사를 탕감하여 청산짓고, 죄악과 사망이 이 땅 위에 그토록 곡절의 사연을 남겨 오던 사탄세계의 모든 주권을 제거하고, 하늘이 새로이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 하늘의 주권 세계를 건립할 수 있는 새로운 80년대의 재출발 시대의 벽두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이 10년 간을 중심삼고, 이 자식의 80년대까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역사적인 세상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청산짓고 하늘나라를 지상 위에 완성, 성립시켜야 할 중차대한 시기인 것을 압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같이하시어, 파란만장한 역사 과정에 하늘의 심정권을 세우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이름과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40여 년 동안 피어린 투쟁을 거쳐와서 가정을 찾고 교회를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향하여 세계 무대까지 투쟁과정의 탕감의 피와 눈물과 땀을 쏟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의 억센 반대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이제야말로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를 향하여 좌우가 180도 방향을 돌이켜 하늘 본향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환고향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간 통일교회에 당신의 자녀들이 맡겨진 책임을 충분히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 가운데 자랑스럽지 못한 역사적인 날들이 있었으나 이것을 거슬러 올라와 승리의 방패로서 이제는 온 자유세계를 넘어 하늘을 향하는 길에 핍박의 모든 요소들을 제거하고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80년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이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늘부모를 따라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정착해야 할 시대에 온 것과 같은 시대에 와 가지고 건국이 아니라 건세계(建世界)를 위한 중차대한 사명을 해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어려움이 앞에 있다 하더라도 이 모든 어려움은 탕감의 요인으로 말미암아 해소될 일들이 아니요, 저희의 있는 정성스러운 모든 것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재산으로, 소유물로만 남아질 수 있는 공적인 실적으로 우리 개인과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 앞에 남아지고 세계 앞에 남아지고 하늘땅에 남아진다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수고한 모든 결과는 탕감의 제물로 사라져 버렸지만, 이제부터 피땀흘려 투입하는 모든 재창조의 승리의 권한은 하늘의 전권(全權) 앞에 소유하여 만민 만국을 넘어 천상세계의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하늘의 소유로서 각자의 모습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할 개인완성과 가정완성과 종족완성과 국가완성이라는 과제를 여기에 모인 모든 나라 사람들이 있는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그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될 소명적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80년대에 빛나는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시기가 찾아왔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리겠다는 표어 밑에서 순응해 나오던 모두가 이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영광을 찾기 위하여 모든 면에 진심으로 몸 마음이 하나 되어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소유권을 위하여 다시 이 땅을 위하여 땀을, 인류를 위하여 눈물을, 하늘을 위하여 피를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의 것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의 것으로 남겨야 되겠사옵니다. 이럴 수 있는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가는 행보의 노정에 하늘이 같이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마음을 대표하는 아버지요,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몸을 대표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종횡의 부모를 모시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권 내에 내 몸 마음이 다시 태어난 부활의 실체로서, 내 가정이 부활된 실체로서 내 종족과 내 나라를 찾아 온 세계 만민이 하늘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과제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아버지.

이날 천상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들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12장로 중심삼은 전체는 땅 위의 부모님과 하나가 되어 이 땅 위의 모든 사망권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반 위에 선 통일종족과 통일민족을 중심삼고 이제 남아진 남북의 통일은 물론이요, 아담 국가로서 갖출 수 있는 승리의 한반도가 됨과 동시에 해와 국가로서 승리한 일본이 되어 아담 해와 국가의 통일과 더 나아가서는 주변에 있는 3대 천사장 국가를 완전히 아버지의 족속으로 묶을 수 있는 책임소행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통일하고 만국의 승리의 패권을 하늘 앞에 봉헌할 때가 찾아왔사오니, 모든 것을 가누어 각자가 준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일신(一身) 일가정(一家庭)을 중심삼고는 구약시대의 완성이요, 신약시대의 완성이요, 성약시대의 완성임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요건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내용을 벗어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임재시켜 지도받을 수 있는 직접적 시대에 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전에 저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가정의 물질은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자녀는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부부는 성약시대를 상징하였사오니, 만물을 희생시켜 자녀의 길을 열고 자녀를 희생시켜 부모의 길을 열고 부모가 희생하여 하나님이 임재할 길을 열었기 때문에 이제 저희 가정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참자녀 된 자리에서 참만물을 거느려 하늘 소유권으로 결정지어 이것을 재편성하여 아버지 앞에 재차 헌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옵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니, 각자 스스로 준비하여 있는 것, 자신, 자기 부부 일체를 하늘 것으로 다시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만물의 소유권, 자녀의 소유권, 부모의 소유권, 하나님의 전권적 소유권을 지상 중심삼고 결정하여 모두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주인권 행사를 종횡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80년대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가누어 드려야 할 것을 스스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지금까지 갖추지 못하였던 하늘나라의 개인완성과 하늘나라의 가정완성과 하늘나라의 종족완성과 하늘나라의 국가완성과 세계완성으로 전진할 수 있는 1991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리하여 부모님의 90년대, 2000년을 앞두고 부모님의 80년대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10년을 승리의 해로서 이제부터 출발되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공산세계를 대표한 소련을 두익사상으로 하여금 일체화시켜 종적인 하나님주의로 천주를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땅과 하나가 되어 하늘이 원하는 모든 소원대로 지상이 따라서 완성시킬 수 있는 면에서 수습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땅 위에 와서 재림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들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하나님이 택한 아들딸의 권위를 이어 축복받은 직계의 자녀들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백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50억 인류는 하나님에게 품길 수 있는 권속인 것을 이 시간 선포하오니 악의 권한, 악마의 권한을 밟고 부활의 새로운 솟구침이 온 이 지구상의 만민들로 하여금 성사시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장자권이 성립되었고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의 실천적 무도장이 오늘의 이 지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는 이 일을 위하여 기수가 되어 전진적인 다짐을 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이 맞는 1991년, 이 아들에게 있어서는 80년대를 맞아 출발하는 영광스러운 행보의 일보를 새로이 내디디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는 길,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과 승리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자녀들은 아버지를 따라 그 모든 것을 수습하기를 맹세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새해 벽두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새해의 연두사는 작년에 내가 말씀했듯이 3년 간 같은 표어를 가지고 연두사를 삼기로 했기 때문에 금년도 또 `내나라 통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작년은 내 나라 통일이 되고 올해는 또 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 다음 3년 째는 다시 이것을 완결짓기 위한 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째는 다시라는 개념을 가지고 1992년까지 우리가 이것을 실천해야 되겠어요. (`내 나라 통일' 휘호 쓰심. 박수)

1991년도 새해에 여러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박수) 더 나아가서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나라에 새로운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아멘!」(박수)

통일교인은 어디로 가는 사람들인가

우리 통일교회는 1945년 이후에 본격적인 출범을 했습니다. 이리하여 4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또 선생님의 나이로 말하면 만 70세를 지내고 71세를 맞는 새로운 해가 되겠습니다. 71세라는 말은 나에게 있어서 80년대를 향해서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10년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80세로 향하는 기간이요, 모세가 가나안 복귀를 하기 시작한 것이 80세인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세계의 가나안 복귀 완성을 표준해 가지고 80년대, 2000년과 맞먹는 때입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이 섭리의 때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짐작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10년 간에 온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의 민족의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인류가 지금까지는 복잡다단한 다방향의 방향을 거쳐 나와 가지고 국가 형성을 하였습니다. 181개 국가, 종족으로 말하면 수천의 종족이 넘어 여러 가지의 방향을 취해 나오던 모든 나라들이 한 방향을 취해 나가지 않으면 안될 인류가 되게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우리가 `나의맹세'에서 언제나 외다시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의 주권을 찾고, 하나의 백성을 찾고, 하나의 국토를 찾아야 합니다. 하나의 나라입니다. 그리하여 가는 하나의 방향성의 결착점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의 땅이라는 곳에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데, 이 지구성은 하늘나라와 직결된 자리에서 하늘나라를 향해 가는 데에 생애를 바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생노정에 들어가서 거기에 맞게끔 훈련하는 무대입니다. 지구성에서 일생을 지내는 과정에 천상세계,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거기는 단일민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지구성에서 살았던 모든 나라의 백성들이 저나라에 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전부 하나가 안되어 있습니다. 전부 한계선에 머물어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상에서부터 이것이 통일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땅을 악마가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분파적인 담이 생겼습니다. 그로 인해 한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국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국경을 맞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갔더라도 그 모양 그 형태로 머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나라에서 한 국경을 넘고 또 국경을 넘어가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 형태로 영계도 지금까지 편성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단일민족 형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무엇이냐?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데는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분리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는 입장에 서 가지고 탕감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그 가정을 형성하는 데 주도적인 내용을 갖춘 것이 무엇이냐?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 편성, 하늘나라의 종족 편성을 하여 하나의 민족 편성과 국가 편성과 세계 편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모진 투쟁을 해 나왔습니다. 이것을 악마의 세계의 사탄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지 못하게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진 가정과는 다릅니다. 이것은 역사성을 짊어진 것이며, 사탄들이 반대하는 환경을 뚫고 나와 가지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고향에서도 환영받은 것이 아닙니다. 고향을 떠나 가지고 부모들이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축복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확장시켜 나온 것이 오늘 통일교회의 역사라는 겁니다.

그러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상에 사는 통일교회의 교인은 어디로 가는 사람들이냐? 여러 나라의 이름 가운데 살고 있는 그 나라가 자기 나라가 아닙니다. 그 나라를 떠나서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민족적 국가적 배경을 떠나서 단일국가를 향해 찾아갑니다. 하나의 나라를 찾아서 하나의 방향성을 찾아서 하늘나라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류역사 과정에 비로소 남자로서 태어난 것이 아담입니다. 또 여자로 태어난 것이 해와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첫 아들이요, 첫 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아들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아담의 생애는 타락하기 전까지입니다. 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온 것은 타락하지 전까지의 해와였다 이겁니다.

불법적인 사랑관계로 인해 사탄의 소유가 된 인간

그러면 타락을 언제했느냐? 청소년시대에 타락했다 할 때 타락 전에 사랑하던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이후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심정권에서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심정권과는 관계없는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들이 가야 할 본연적 모든 심정적 요소를 제어받고 구속받으면서 거기에 반항되는 노정을 지금까지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남자 여자들이 하나로 묶어져 사랑권에 영원히 일체되어 가지고 분립할래야 분립할 수 없어야 되는 아담 해와 자체들인데 그들의 몸과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담 해와 자체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첫번 사랑받은 아들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에 배치되는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도 사랑을 못 받고 이용당하는 노정을 출발한 것이 아담 해와의 타락 후의 인생행로였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출발 당시부터 행복이라는 요건이 없었어요. 성경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하면서 하늘 앞에 추방을 받은 비참한 역사의 출발을 한 것이 우리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생활하는 전체는 하나님 앞에 위배되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죄 된 자체요, 죄 된 생활이요, 죄 된 생애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출발로 말미암아 엮어진 모든 인류역사는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출생이 시작되었고 용서받을 수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살다가 가는 곳이 지옥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천신만고하면서 구원하기 위해 숱한 탕감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므로 악마를 마음대로 쳐부수고 악마의 사람들을 마음대로 빼앗아 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자체를 사랑으로 키워 사랑으로 가정을 이루어 사랑으로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이루려 하던 본의의 뜻이 있는 한 아담 해와 자체는 타락하였어도 그들이 타락하기 전의 마음을 하나님은 영원히 갖고 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떠났지만 이것을 힘으로 강제로 돌이킬 수 없다 이겁니다. 왜? 이미 악마와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상속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동거권ㆍ동위권ㆍ동참권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의 소유권에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대부의 사랑하는 외딸이 있다 하더라도 외딸이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외딸은 사대부의 부모나 형제와 관계되는 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종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종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해 천사장과 하나 됨으로, 종과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비법적인 사랑이지만 사랑 형태에 있어서 이것이 하나로 엮어져 불가피적으로 악마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와야 했던 통일교회

악마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姦夫)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있어서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은 사랑의 간부를 용서해 줄 법이 없는 거예요. 이걸 용서해 주게 되면 영원히 하늘나라로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에게 예속된 사람은 수습해 가지고 재차 접붙이는 역사로 돌이키는 한이 있더라도 악마의 사람을 제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악마 편에 있는 사람을 다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데는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비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 모양은 비슷해요. 열매가 다를 뿐이지 모양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열매 맺히기 전에는 참감람나무나 돌감람나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어 열매 맺히게 될 때는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를 원하던 그 기준이 돌감람나무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를 이 땅 위에 보내야 된다는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종교를 통해서 역사해 나오는데 세계적인 종교일수록 재림사상, 메시아사상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많더라도 그 종교 가운데 중심적인 참감람나무 되는 중심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접붙여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돌감람나무 밭도 사탄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강제로 이것을 잘라서 접붙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권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자연히 하늘 편에 옮겨 주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지만 악마의 소유권을 하늘이 상속했다는 자체, 하늘 편에 돌아왔다는 그 자체를 중심삼고 이 세계가 완전히 하나님 편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과 같이 통일적 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세계 역사 가운데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통일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어느때냐?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하늘 편의 돌감람나무 밭으로 하나님 소유의 단일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여기에 비로소 참감람나무를 보내 주어 참감람나무 눈접을 일시에 붙여 가지고 세계를 하늘의 권속화, 하늘의 족속화, 단일 족속의 형태를 이루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하길 바랐던 것입니다. 재림시대와 연결시켜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참감람나무 밭이 되어 이것을 전부 접붙여 가지고 단일화시켰다면 7년 동안―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간―에 전세계 기독교를 통일화시켰더라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복귀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 지구성 단일민족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주도하는 세계가 될 것인데, 준비된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그걸 몰랐다 이겁니다. 또 기독교가 사실 그것을 몰랐다 이겁니다.

주님이 구름 타고 오기를 바랐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동안 고대한 그 메시아가 예수로 나타났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잡아 죽임으로 말미암아 유대교와 이스라엘은 나라와 교회를 잃어버린 채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지구성의 여러 나라와 민족 앞에 쫓기며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민족 전체가 항거하고 배반하는 운명길을 거치면서 새로운 시대가 돌아올 때까지,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소망이 없이 구속의 무리로서 이 땅 위에서 유리고객하는 무리로 지내오다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48년에 와서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남한의 독립과 더불어 이스라엘 나라가 비로소 찾아지는 것입니다.

찾아진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힘으로 된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권 미국의 원조를 받아 가지고 된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권은 제1 이스라엘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권을 세워야 할 섭리적 의의가 있기 때문에 미국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독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의 대표국인 제2 이스라엘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독립이 벌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 이스라엘권의 독립된 그 기반에서 제1, 제2 이스라엘을 수습해 가지고 그 위에 서야 할 것이 한국 독립이요, 한국의 정세였다 이겁니다. 그랬는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나선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환영하고 미국이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순식간에, 한 7년노정에 신교의 미국을 흡수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구교는 가인권이기 때문에 미국만 세워 놓으면, 국가와 합하면, 원리적 내용을 알면 순식간에 포섭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7년노정을 중심삼고 1952년에 세계사적인 출발을 봤다면 선생님이 40세만 되면 세계의 어떠한 위정자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향해서 끌고 지상천국 이념으로 옮겨져 갔을 것이다 하는 것이 전반적인 섭리관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성사 못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전체가 악마의 세계인 사탄세계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반대하게 되면 사탄 편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가운데 세계적 판도를 가져 가지고 행세를 해야 할 사명을 짊어진 통일교회는 광야로 쫓겨난 무리와 같이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린 입장에서 이것을 새로이 수습해 나오지 않으면 안될 운명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이다 이겁니다.

사탄 편 사랑 이상의 자리에 나가야 악마가 떨어져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4천 년 간 악마와 싸워 가지고 승리한 판도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4천 년 걸려 가지고 다시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또 4백 년 걸릴 수 없다 이겁니다. 이건 누가 찾아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께서 책임져 가지고 40년이라는 기간에 회복하는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 영영 악마의 세계로 다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을 아는 선생은 생애를 바쳐서 필사적인 노력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14년, 이것은 7년 7년이에요. 구약시대 7년, 신약시대 7년, 그 다음에 성약시대 7년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장성기 완성시대에 가정적으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 견지에 있어서 해방 후 만 14년 만에 성혼식을 한 거예요. 7년 7년을 넘어서…. 이래 가지고 3차 시대에서 가정을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간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쭉 넘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자로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 아담으로서 소생 장성권에서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을 넘어서 완성기 소생급에서부터 완성기 완성급까지 넘어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까지는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기 전까지는 역사시대에 받던 모든 핍박을 다시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만 그 나라가 자기도 모르게 반대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자기도 모르게 극성맞게 반대하는 거예요. 왜? 악마가 주도하기 때문입니다. 반대하는 편은 언제나 사탄 편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오는데 하늘 편이 언제나 맞아왔어요. 악한 편한테 맞아왔다구요. 선한 편이 칠 수 없어요. 선한 편은 언제나 보수적인 입장에서 이걸 방어해야 돼요. 그런데 사탄은 언제나 공격입니다. 두 사람이 있다 할 때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먼저 손을 들어 때리느냐 하는 데서 선악이 갈라집니다. 선한 편은 먼저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악한 편이 언제나 먼저 손을 대는 것입니다. 선한 하나님이 먼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결정한 것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내가 하나님이 좋아서 따라갔다.' 해야 되는 겁니다. 세상의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늘이 좋아서 따라갔다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판도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세계의 비참상입니다.

그러려니까 피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의 교차로가 눈앞에 있더라도 능히 밟고 넘어서겠다는 결의를 하고 넘어서야만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 편의 사랑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사탄 편의 사랑 이상의 자리에 나가야 악마는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너 어머니나 자식이나 아내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했다구요. 가정에 대해서 극복하고 반대하는 환경을 넘어서는 사랑을 지녀야 할 것도 물론이지만 거기에 더하여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어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어요.

그 십자가가 뭐냐? 가정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거기에는 종족이라는 더 큰 원수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종족권을 승리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더 큰 민족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민족에서 이겼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라는 주권자가 있다구요. 이렇게 더 큰 것이 첩첩히 앞을 막아 나오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섰다 해도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싸움을 거듭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까지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 판도를 닦을 때까지는 순교의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사망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고 또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 담, 가정적 담, 종족적 담, 민족적 담, 국가적 담, 세계적 담을 다 헐어 가지고 통일천하 된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환경을 개척하는 것은 오시는 주인 양반을 상봉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부모를 만나기 위한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악마에게 구속받는 것을 해방권을 세워 가지고 뭘 할 것이냐? 거짓 부모의 씨를 받은 자리를 떠나서 새로운 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적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씨를 받은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짓 된 사탄의 혈족 그 자체 가지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새로이 나타나는 참부모의 문을 반드시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연은 의식에도 없어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그러면 참부모 앞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세상에서 가진 재산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할 수 없어요. 또 자기 아들딸 가지고 통할 수 없어요. 자기 부부 그 자체 가지고 통할 수 없어요. 참부모 앞에 다시 나기 위해서는 전부가 새로운 것이 되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새로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가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있던 물건, 내게 있던 아들, 내게 있던 상대들도 일시는 사탄 편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종교권에 보관해야 됩니다. 종교권에 보관해 놓고 수속을 밟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물건도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 것이라고 할 때 말만 해 가지고 안돼요. 집문서와 같이 이름만 변경하면 안돼요. 하나님 것이라고 할 때는 사탄세계의 타락의 사랑으로 물들었던 모든 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생의 노정을 무엇보다 사랑하니 하나님 것으로 받아 주소!'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된 사랑으로 더럽힌 인생행로가 하늘쪽으로 옮겨지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의 심정권이 타락한 심정권을 능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바치고 가지 않고는 사탄 사랑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고 역설적인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이것은 이런 근본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이런 내용을 통한 결과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을 모른 채 지금까지 믿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게 되면 모르는 내용이 심판의 조건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해결점을 갖지 못하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참부모의 문을 통해 다시 나야 됩니다. 중생이라는 말이 있지요, 거듭난다는 말?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거듭난다는 것에 대해 묻게 될 때 예수가 `네가 유대인의 선생이 되어서 중생이라는 말을 모르냐?' 하고 답했는데, 중생은 다시 난다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게 무엇이냐? 거짓 부모에게서 났던 사람이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나는 것을 말해요. 다시 날 때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사랑과 사탄세계의 생명과 사탄세계의 혈연과는 관계가 전무하다, 그것은 의식에도 없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됩니다.

이런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교체되어서 지상 악마의 세계에서 하늘세계로 상속되어 넘어가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구체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 민족ㆍ국가ㆍ세계가 가는 길을 전부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지은 그 기반은 악마가 참소할 수 없는 승리적 패권을 지상 위에 닦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는 길 앞에 험한 산, 혹은 바다가 막혀 있는 것을…. (녹음이 잠시 끊김)

전부 다 투입해야 됩니다. 왜? 사람이 타락했지 하나님이 타락 안 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어디까지나 인간 책임분담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온 것은 개인적인 사망세계의 행로를 개척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적인 노정을 개척할 때는 악마는 전세계의 만민들을 동원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한민국 백성으로 태어났지만 대한민국 백성의 취급도 못 받는 것입니다. 백성 취급도 못 받는 것만이 아니라 원수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있지요?「예.」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기 때문에 민족이 원수요, 자기 일족이 원수입니다. 민족과 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신앙관에 있어서는 기독교가 형님의 자리에 있고 통일교회는 동생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일체가 되어 가인이 동생을 죽여 나온 역사를 최종말시대까지 하게 될 때는 동생을 최후까지 피를 노리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개인적인 담을 헐고, 가정적인 담을 헐고, 이래 가지고 종족 편성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종족 편성이 축복입니다. 하늘나라의 종족이 이 땅에 없었다 이겁니다. 가정도 없었고 개인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편성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예수님이 사가리아 가정과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남자인 예수가 태어난 것은 요셉 가정이고 여자가 태어날 수 있는 것이 사가리아 가정입니다. 마리아와 세례 요한 어머니와는 자매간이기 때문에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의 관계는 이종사촌간입니다. 하나의 혈족이요, 친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남자의 지파하고 여자의 지파가 하나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남자 편 여자 편으로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거든. 남자를 대표한 혈족, 여자를 대표한 혈족이 하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종족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권 내에 많은 종족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 종씨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 가운데 남성을 대표한 종씨가 요셉 종씨고 여성을 대표한 종씨가 사가리아 가정, 세례 요한 종씨가 되어 가지고 이들이 결혼해서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에는 사탄과 하나님의 지위가 교차하는 점이 반드시 있어야

그래 예수가 장가갔어야 되겠어요, 안 갔어야 되겠어요?「갔어야 됩니다.」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는 말을 한다고 기성교회에서 나를 반대하지만,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예수님이 남자인데, 남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가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맞게끔 태어났어요. 남자 그 자체는 여자에게 맞게끔 태어났다 그 말이에요. 또 여자는 남자가 있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거기에 맞게끔 태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자나 남자나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도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의 몸뚱이는 여자의 것이고, 여자의 몸뚱이는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남자의 것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사랑의 기관, 여자의 그 기관, 남자의 그 기관의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그 기관의 주인은 절대적으로 여자가 아니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해요. 그 주인은 절대적으로 남자입니다. 남자의 그 기관은 절대적으로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을 엇바꿔 놓은 것입니다. 이걸 마음대로 사용하면 일족이 망하고 천하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천지(天地)가 순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엇갈리면 지천(地天)이 돼요. 지천이 되면 그 지천은 천지 앞에 원수입니다. 흑백이라고 하지요? 백흑 해야 할 텐데 왜 흑백이 되었어요? 적백이라고 하지요? 나쁜 것이 전부 다 앞에 섰어요. 그러나 부모는 모부(母父)가 안되어 있다구요. 부모는 전통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거꾸로 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거짓 부모로 태어난 것이 반드시 참부모 앞에…. 이것이 그릇되어 태어났으니, 여기서부터 거꾸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이게 그냥 그대로 이렇게 태어나야 할 것인데 거꾸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있고 하나님이 아래 갔다 이겁니다. 이것을 본연으로 찾아가려면 역사노정에 있어서 위에 있는 사탄은 내려가야 되고 하늘은 올라가서 교체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차점이 있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반드시 그런 교차점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나님이 없다 하는 무신론과 하나님이 있다 하는 유신론이 있는데,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위에 있었어요. 이게 위에 있어서는 안돼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할 것인데 거꾸로 되었으니 하나님은 자기 자리로 찾아 올라가야 되고 사탄은 자기 자리에 찾아 내려가기 때문에 반드시 교차점을 거쳐야 됩니다. 교차점은 무엇이냐 하면 영점(零点)입니다. 안 그래요? 교차점은 영점입니다.

지금 역사시대에 인류의 종말시대가 왔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민주와 공산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전권시대가 와 가지고 전세계에 팽배하던 것이 다 미쳐지게 되면 이것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70퍼센트가 되면 내려가요. 7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7수가 문제예요. 제1차 세계대전도 70퍼센트를 독일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대동아전쟁이라고 하던 2차대전도 70퍼센트 이상 승리했어요. 그렇게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원칙적인 공식을 통해서 역사도 발전한다는 것을 모르는 거지요.

이렇게 거짓 부모로 태어났으니 이게 곡절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 위의 부모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된 것을 언제든지 와서 풀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풀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풀어야 되고, 종족적으로 풀어야 되고, 민족적으로 풀어야 되고, 국가적으로 풀어야 되고, 세계적으로 풀어야 되고, 천주적으로 풀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풀 수 있는 요 때는 탕감시대입니다. 가정적인 곡절을 풀 수 있는 때가 가정탕감시대….

역사의 참된 방향은 하나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런 8단계의 탕감노정을 걸어왔는데 말만은 알아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이라는 말은 알지만, 여러분이 언제 탕감해 왔어요?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혈투전을 해 봤느냐 말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이미 여러분들은 자식의 자리에 있어요. 타락을 누가 시켰느냐 하면 부모가 했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온 그분은 개인적인 투쟁을 해서 그 담을 헐고, 가정적인 투쟁을 해서 담을 헐어야 되고, 종족적인 투쟁을 해서 그 담을 헐어야 돼요. 이래서 상하를 중심삼고 둘이 합할 수 있는 데서 이게 합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느냐?

오늘날 세계가 경제권을 중심삼고 하나 되려고 하지요? 정치권과 문화교류, 경제와 지식과 권력 가지고 힘의 평준을 통해서 이것을 하나 만들려고 하지요? 그게 아니예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역사적 통합적 중심 방안은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겁니다. 역사가 가야 할 방향이 있는데 이게 경제권으로 하나 안돼요. 사랑입니다. 거짓된 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해 가지고 상하를 연결시켜야 된다 이겁니다. 역사적 참된 방향은 하나입니다. 그 참된 방향을 따라서 개인 인생관ㆍ가정관ㆍ민족관ㆍ국가관ㆍ세계관이 있는데 이것이 점점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쭉 해서 이 중앙선을 통하는 것은 참사랑의 방향성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도 참사랑 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맞추어야 할 방향, 타락한 인간은 개인이 가야 할 참사랑의 방향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는 전부 몸뚱이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이러던 것이 하늘세계로 돌아가려면 180도 달라요. 악마의 사랑은 자기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하늘 편 사랑은 그 반대입니다. 전체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망으로 가는 방향은 몸뚱이가 좋아하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요, 생명의 천국으로 가는 길은 마음이 좋아하는 세계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180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 논리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이렇게 가던 사람이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때는 `뒤로 돌아 서!' 하는데 그렇게 되면 먼저 선 사람이 나중 되고 나중 선 사람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앞에 서서 가다가 돌아서게 되면 아들이 앞에 서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식이 벌어져요.

이렇게 볼 때 참부모의 문을 통해 가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 악마세계의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악마세계에서 물질을 사랑했어요. 그러면 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지식을 사랑했어요. 요즘 뭐 서울대학?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영계의 천국 갈 때 서울대학 졸업장 천 장 가지고 가야 아무 소용 없다 이거예요. 천국 가는데 서울대학 졸업장 천 장 가지고 간다고 인정해 줄 것 같아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 돈 보따리 아무리 사랑했더라도 그걸 사랑했다는 것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도 아무 효용이 없습니다. 지식 가지고? 무슨 박사 무슨 박사의 메달을 천 개 갖고 가도 아무 필요 없어요. 권력? 대통령 이름 가지고 '나는 3대 대통령 해먹었으니 나는 천국 간다.' 해도 어림도 없어요. 그건 다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고 지식을 사랑하고 권력을 사랑하고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는 것은 사탄에게 묻혀 있어요. 내 생명 이상 사랑하는 기준에서만이 하늘나라에 비로소 발을 디디고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이 설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악마가 놀던 포대기 깔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악마가 살던 방에 들어가 가지고 악마가 펴고 악마가 덮던 그 포대기, 악마가 사랑하며 뒤집어 쓰던 것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좋다고 할 수 있어요? 악마의 흔적, 사랑의 원수 되는 악마의 그 모습도, 그 모양을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해요.

천국 얼마나 들어가기 힘든지 알아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 교인들 `믿음으로 천국 가지.' 하는데 엉터리 중에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럴 것 같으면 똑똑한 문총재가 목사 중에 대왕 목사가 되었지요. 그거 다 안 통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의 문을 통과하려면 엉클어진 것을 다 풀어 놓아야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디에 돌아가야 되느냐? 참부모가 나왔다 하면 다시 태어나려니까 어머니 뱃속보다 아버지 뼛속에 숨어 있는 장가가기 전의 애기씨가 되어야 돼요. 그 자리까지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버지 자리에 있으면 모든 사람이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선생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해요. 한몸과 같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생님입니다. 딱 아버지 같거든. 그랬어요?「예.」원리가 그런데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되어 봐서 모르겠어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이 그러지 않으면 그게 거짓말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오빠 사랑 받는 거예요. 그 다음이 남편 사랑입니다. 남편 사랑은 나중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사랑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 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탕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빚을 백 냥 졌으면 백 냥 갖다 주면 전부 청산되지만 그것이 안되면 그 모양에 해당하는 심정을 플러스해서라도 그 양을 채워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3대 사랑을 유린시킨 해와의 범죄적 조건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아버지를 만나면 그분이 아버지 같다 이겁니다. 세상의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형제 오빠 동생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남편이 사랑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연애결혼해서 일주일밖에 안된 부부도 싫어지는 것입니다. 싫어지고 정신이 미쳐 가지고 통일교회 여기만 들어오고 싶어한다구요. 통일교회 맨 처음의 청파동 전본부교회를 보면 교회가 형편이 있어요? 그런데도 그 집이 제일이거든. 이래 가지고 못 오게 하려고 대문을 잠그면 담을 넘어오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남편에게 매맞고 쫓겨나 팬티만 입고 담을 넘어오다가 떨어져 가지고 문제가 생겨 병원에 가고 그러니 나쁜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그러므로 더 큰 사랑 더 높은 사랑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거짓된 생명을 심었던 것이 본연적 생명으로 교체되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의 파동을 타고 부모의 뼛골에 다시 돌아가야 된다구요. 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봄바람이 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팔십 난 여자로부터 열두 살 이상의 모든 여자들은 전부가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주어요.

아버지 같다가 그 다음에 오빠 같다가 그 다음에는 목걸이도 걸어 주고 반지도 끼워 주고 약혼식도 해 주고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 같은 심정을 중심삼고 훈련을 시켜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그 길이 안 나와요. 이래서 그 심정을 대치해 가지고 축복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의 문을 통하기 위해서는 곡절로 엉클어진 것을 다 풀어 놓고 들어가야 돼요. 그리하여 영점이 되어야지, 자기가 남으면 못 간다구요. 내 생명을 이어줄 참된 사랑만이 주체예요. 거기에는 김 아무개 남자 여자 구별이 없어요. 그래서 부모의 뼛골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방 후 한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셔 왔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배운 사람들은 우주의 어머니, 참어머니가 생겨날 것인데 해서 선생님 혼자 있는 14년 동안 얼마나 별의별 꿈을 다 가졌을꼬? 딸 가진 집안에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선생님을 꾀려고 했어요. 별의별 일이 많았다구요. 내가 원리 원칙을 몰랐다면 벌써 이걸 다 뭉그러뜨린 지 오래 됐을 것입니다.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말이에요.

여러분들 다 알지요? 선산 할머니, 희숙이, 별의별 패가 다 있었어요. 이건 어머니를 모셨는데도 `어머니는 가짜고 내가 진짜 어머니다!' 하는구만. (웃음).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이런 고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구요. (웃음) 그걸 아니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뼛속에 있으니 선생님이 나예요. 나하고 하나 돼 있다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천리만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거기에 있지 않고 선생님 자리에 가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기 때 태어나기를 아버지 뼛속에 심어져 있는 씨가 어머니 배를 통해 가지고 이동되어 나오는 거예요. 14년 간에 장성기 완성급까지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7년은 구약시대, 또 7년은 신약시대, 이래 가지고 넘어서서 14년 지내니까 완성시대에 들어가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가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기성교회와 미국이 협조했으면 뭐 이 어머니는 여기에 안 나타나지요. 이 어머니가 아니예요. 딴 사람이 어머니 되어 가지고 즉각 비상천했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사랑만이 만드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구약시대ㆍ신약시대ㆍ성약시대를 통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내 속에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뿌리가 누구냐? 하나님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니 인간의 뿌리가 하나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원래 참부모가 뿌리가 아니예요. 참부모도 하나님으로부터, 뿌리로부터 나온 거예요. 두 순이 나온 거예요. 그런 거예요. 뿌리 되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결국은 구원섭리역사가….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일 악한 것이 누구냐? 하나님은 악하지 않으시니 아담 해와가 제일 악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들딸의 자리지요?「예.」아들딸의 자리는 좀 나아요. 그리고 만물은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커서 타락했으니 마찬가지지요. 그건 두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 되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보다 더 속된 것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만물이 인간 앞에 있기 때문에 만물이 내 대신 죽어 주는 거예요. 내 대신 피를 흘려 가지고 자리를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모든 제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의 가는 길을 닦은 거예요.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아들딸이 희생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길을 닦은 것입니다. 많은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재림시대에 부모님이 오는 길을 닦은 거예요. 예수님하고 부모님하고 누가 높으냐? 예수님은 아들의 자리고 부모님은 부모님의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예수님이 선생님 보고 깎듯이 인사합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를 하기 위해서는 천상세계의 옥황상제의 어인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영계를 통일한 어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세계에 와서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언젠가 석가모니가 내 제자고,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내 제자고, 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할 때, 호메이니는 나를 사형선고라는 언도를 내렸다구요. `문총재 잡아 죽여야 된다!' 하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영계에 가 봤나?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거짓말 하지 않는다구요. 거짓말 하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기도해 보면 다 아는데 누가 속아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맨 나중에 방망이 들고 종교통일할 수 있는 왕초가 될 것이고, 온 나라의 왕초들, 잘났다는 위정자들 전부 대가리 까부술 것입니다. 그게 나예요. 그건 강제가 아니예요.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미국 부시 대통령이 나에게 자연굴복되어 가지고 태어났고, 고르비도 마찬가지예요. 고르비도 통일교회 문총재 아니면 안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민주세계 꼭대기 사람들과 소련 국회에서도 문총재 사상 아니면 안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공산당들이 앞장서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번에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다 묶어 놓고 왔다구요.

부모의 은혜는 물이 흐르듯 인류를 향하여 갚아야 돼

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늘 말씀이 내 나라 통일이라는 금년 표어의 말씀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이라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움밭이 벌어진 거예요. 몸뚱이가 두 갈래로 갈라졌으니 두 갈래의 남자하고 두 갈래의 여자니 몇 갈래예요?「네 갈래입니다.」네 갈래. 그 네 갈래가 어디 통일이 되어서 살 수 있어요? 사랑이 네 갈래 사랑을 해요?

그래서 물어 볼 때 `당신이 진정한 마음으로 나를 사랑합니까?' 하고 물어 보잖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는 또 다른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몸뚱이 사랑입니다, 육체적 사랑.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바람피우는 남자에게 속아 살고 나서는 `이놈의 남편 나를 속였구만. 육체적 사랑만 했지 정신의 사랑은 전부 빼앗겼다.' 하고 데모하고 왱가당댕가당 하고 나 죽는다고 야단이 벌어지잖아요. 그거 무엇 때문에 울어요? 자기 몸뚱이가 상처를 입어서 그래요, 마음이 갑자기 상처를 입어서 그래요? 무슨 상처를 받았어요? 몸뚱이와 마음은 그냥 그대로 있지만 사랑이 상처받고 자기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의 문을 통하기 위해서는 순리적이 돼야 돼요. 순리적이 되려니까 내가 지금 틀고 있는 청기와집이 얼마나 많아요? 공상이 많지요? 칸셉(concept)이 많지요? 그것 가지고는 못 들어 가요. 영(零)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교차되는 점은 영점이기 때문에 영의 자리를 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는 전부 출가를 하는 것입니다. 집을 떠나라 이겁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를 극복하라 이겁니다. 여자가 원수예요.

에덴에서 아담을 못 살게 한 것이 여자지요? 여자가 남자를 부정했으니 남자가 여자를 절대부정하지 않고는 긍정적 길을 찾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역설적입니다. 반대입니다. 180도 달라요. 밥 먹고 살고 싶은데 금식해라 이겁니다. 놀며 살고 싶은데 쉬지 말고 기도해라 이겁니다.

쉬지 말고 기도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무릎을 꿇고 하잖아요? 기도할 때 포대기 펴 놓고 네 활개를 펴고 자빠져서 해요? 무릎을 꿇고 죄인 용서받듯이 해야지요.

그 다음엔 희생 봉사, 생명을 바쳐라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영점의 자리에 찾아가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영점의 고깃덩이를 어디로 끌고 가느냐 하면 부모님의 뱃속으로 끌고 들어가더라도 부모님이 차 버리지 않아야 돼요. 좋아해야 됩니다. `아이고, 그 녀석 안 오나?' `아이고, 그 간나 안 오나?' 하고 매일같이 기다려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보고 싶어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잃어버린 자식 만나야 할 텐데 어디서 만나겠느냐 하고 기다린 것입니다. 만나는 데는 그냥 만날 수 없습니다. 제단을 앞에 놓고 교체되어야 됩니다. 여기에는 영점의 과정을 통과해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고!」이게 역설적입니다. 개인적 담 가정적 담을 헐어야 돼요.

이것을 이 땅 위에서 못 풀고 갈 때는 천상세계에서는 영원히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저세계에 가면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신세를 지는 것은 지상세계의 20세 전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부모의 신세를 갚아야 돼요. 부모의 신세를 갚는 대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 대신 길러 주는 것입니다. 그게 갚는 것입니다. 윗사람에게 신세진 것은 윗사람에게 갚을 길이 없어요. 물이 흐르듯이 인류를 향하여 갚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나중에는 돈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을 역사에 없는 갖은 고생을 시키는 이유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역자 생활해도 내가 지금까지 한푼도 안 도와 주었어요. 일부러 안 도와 줘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자라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다 먹여 살리지 않아요. 자기가 자립해야 돼요. 왜 자립해야 되느냐? 나중에 혼자서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을 골탕먹이던 악마를 그 손으로 잡아 치워야 돼요. 그러니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갖은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갖은 고생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불쌍한 사람의 처지를 알고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악마였다는 것을 생각할 때 불쌍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악마를 밀어치우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너는 이렇게 가지만 나는 너를 때려 치우고 이리로 간다. 영영 이별한다.' 할 수 있는 심정권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권을 땅 때문에, 사탄세계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심정권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심정을 만물에게 투입했고 인간 앞에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물질을 하나님에게 바치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표어가 나온 거예요. 눈물은 무엇을 위하여?「인류를 위하여!」땀은 뭐라고?「땅을 위하여!」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뭐라고?「하늘을 위해서!」그래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살려고 했어요?「살려고 했습니다.」살려고 한 것은 몇 천 년 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살았어야 합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복잡다단한 탕감노정입니다. 개인의 이 곡절은 영점을 만들어야 되고, 이 담을 헐어야 됩니다. 그걸 선생님이 다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생에서 중요한 때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 `아이고, 나 분해!' 해서는 안됩니다. 고문받고 피를 토하더라도 `아이고, 하나님! 나 죽습니다.' 하고 하나님 불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 감옥에 들어가서 엎드려 가지고 감옥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지요? 하나님이 몰라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감옥에 처 넣었겠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몰라 가지고 감옥에 처 넣었겠나 말이에요. 하나님 편의 곡절이 있어 가지고 감옥에 처 넣었는데 곡절을 짊어진 자식이 하나님보고 `아이고, 나 살려 주소! 나 살려 주소!' 하면 정이 떨어지겠어요, 정이 붙겠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 기도를 안 해요. 고문받고 들어와 가지고 아프다는 얘기도 안 해요. 책상다리 같은 각목으로 들이 때리더라도 `이놈아, 네가 깨어지지 내가 안 깨어진다. 쳐 봐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쳐라! 악마야 쳐라!' 하고 버티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몸도 뚱뚱하고 힘도 장사지, 사실. 나 장사라구요.

우리 아버지는 말이에요, 볏섬 하나를 이렇게 들고 층계를 올라갔었다구요.「와!」뭐가 와야, 이 쌍거야! (웃음) 그런 좋은 혈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칠십이 넘어서더라도 지금 까딱없잖아요. 산에 뛰어가는 노루 새끼를 혼자 맨발 벗고 뛰어가서 잡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생각한다는 거지 잡으려는 게 아니예요.

이런 복잡다단한 문제를 풀고 이 길을 나오는 데는 개인적인 담 다 헐었어요. 가정적인 담, 그 다음에 무슨 담이에요?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을 다 헐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서 영계의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가는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놨어요. 길은 닦아 놨는데 그 길을 달리기 위해서는 자기가 산고개에 있으면 그 길은 자기가 닦아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닦아야 된다구요. 닦지 않으면 못 가요.

부모가 잘못해서 담을 쌓아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담을 다 헐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그 담이 전부 없어요. 무너져서 천하통일이에요. 천하통일을 했기 때문에 물로 말하면, 조수로 말하면 만수가 됐어요. 만수가 되어 가지고 깃대만 하나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시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해방 후에 만세 한 번 못 불러 본 사람입니다. 내가 맞아야 할 만세의 날은 내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이 공산당은 내 손으로 처치한다 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패권을 쥔 이 지구성에서 그 권한을 내가 격파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교회를 하나 다시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가 하지 못했으니 제3 이스라엘권을 형성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차원의 시대를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입니다. 이제 문총재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제부터는 가만히 있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테러단들이 전부 때려 부순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왜 죄 없는 문총재를 그렇게 욕해요?

미국에서 지금까지 나를 걸어 가지고 참소한 변호사 판사 눈알이 빠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건 누가 그렇게 하느냐? 내가 안 해요. 악마를 모가지 자르는 데는 제일 가까운 아들이 목을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공산당 되려면 살부회(殺父會)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를 죽여야 진짜 당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그거 참…. 자기 형제의 피를 흘리지 못한 사람들은 진짜 당원이 못 돼요. 세상에 악마는 악마지요? 아버지가 아들 모가지를 치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악마의 악랄한 수법으로, 인간이 갈 수 있는 최후의 문을 닫아 버리려는 수법입니다. 그 악마를 대해서 혼자 세계적으로 싸운 대장이 나 아니예요? 그렇지요?

대장이라 한다고 기분 나빠 하지 말라구. 대장이 됐지, 이제는. (박수를 한 사람이 침) 그거 내가 돈을 주어서 아침부터 손뼉 치라고 한 것 같구만. 기성교회에서 보면 돈 많은 문총재가 여편네를 돈으로 매수해서 앞에 앉혀 놓고 매일같이 그런다고 그러겠구만. 저 구석에 좀 가서 앉아 보라구. (웃음)

타락의 탕감은 사람이 해야 돼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타락의 혈족으로 태어난 모든 충신 열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 세계를 사랑하는 도리의 성인,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하는 효자 효녀가 있다 하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를 가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그건 사탄세계에 포괄된 그 세계의 전통을 남기기 위한 것이지 하늘나라에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이러니 기성교회가 야단났지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 영계에 가 보라는 겁니다. 잘났다는 목사, 김활란이, 요전에 김옥길이도 죽었지?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나? 지상에서 문총재가 밥인 줄 알았어?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왕국으로 만들기 위해 하늘이 보낸 사자요 전권 대사인데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취급했지요?

요즘 이런 말 하면 모든 사람이 `음―, 그렇지!' 하고 듣지만, 40년 전에 이런 얘기할 때는 공포 잘 쏘는 문총재, 거짓말 잘하는 사기꾼 문총재 아니었어요? 그래, 그들이 사기꾼이에요, 내가 사기꾼이에요? 역사가 흘러감에 따라서 역사가 증명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엇보다 참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심정권이 주체요, 전체가 되어야 됩니다. 상대가 되어서는 안돼요. 여기 아들딸 낳은 효율이 어머니도 천국 가려면 `아이고, 내 아들 효율이 안 오나?' 그런 마음 가지면 안돼요. 그게 자기 아들딸인가? 자기와 관계되어 낳았지만 사탄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낳은 것밖에 더 돼? 그걸 회개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말이지.

자, 이래서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등의 담을 다 헐고 영계에 막혔던 것도 다 헐었어요. 지금까지 악마가 가지고 있는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구원섭리를 위해서는 자기의 제일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희생시킨 거예요. 독생자 희생시킴과 더불어 독생자를 따르는 무리들인 기독교인들을 지금까지 피 흘리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소, 안 사랑하는 것 같소?「사랑합니다.」요사스러운 말 그만두소. 사랑하는 것 봤소?「예!」그래 사랑하는 선생님을 일생 동안 왜 이렇게 욕먹게 해요?「사랑하시니까 더 높게 하기 위해서입니다.」말은 근사하게 하네. (웃음) 그래 사랑하는데 저나라의 특권적 복을 주려고 해요.

인류 역사가 6천 년이 아니라 2억 5천만 년이 됐어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기나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나님이 찾고 있는 천하에 가장 귀한 것은 참부모라는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어요. 만나지도 못하고 꿈 가운데 소망하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만들 수 없어요. 인간이 찾아와야 돼요. 왜? 아담이, 인간의 아버지 될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백성이 죄지은 것을 그 나라의 왕이 대신 갚아 줄 수 있어요? 아들딸이 죄지은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짊어질 수 있어요? 아버지가 죄지은 것은 아들딸이 탕감하는 법이 있지만 아들이 죄지은 것을 아버지가 전체 탕감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할 수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전부 탕감해 주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데는 사람이 해야 돼요. 천사세계를 통해서, 천사를 통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친구를 통하든가 자기의 가까운 아들딸을 통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빚진 것은 자식이 물지요? 자식이 빚진 것은 어때요? 부모가 갚아 줘야 돼요, 안 갚아 줘도 돼요? 원래는 갚아 주면 안되는 거예요. 그것이 된다면 하나님이 우리의 죄지은 모든 것을 책임지고 풀어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들이 사형받게 되었는데 부모가 사형받을 수 있어요? 부모가 사형받게 된 것을 아들이 사형받는 것은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거예요. 개인적인 담을 헐기 위해 악마 앞에 세계적인 반대를 받아야 돼요. 세계적 반대 가운데서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죄 없는 선한 사람이 맞고 난 다음에는…. 그 싸움을 언제까지나 계속할 수 없습니다.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죄 없는 사람을 때리면 때린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예.」양심의 가책받아서 또 때리는 법이 없다구요. 싸움을 계속할 수 없으니 청산해야 됩니다. 그때는 어떻게 청산하느냐? `내가 잘못했으니 한 대 때렸으니 한 대 반 맞아도 좋소!' 이러는 거예요. 그때는 가만히 한 대 때리고 크게 한 대 꽝 하고 대가리가 떨어지게 때려도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놀음입니다. 두 대 때렸으니 세 대 맞고 용서받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종교의 이름으로 전인류 앞에 세계적 대핍박받는 왕초

그게 뭐냐 하면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데 원금의 본래 한 대하고 반 대의 이자를 청구해서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섭리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하루에 세상을 다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인간들이 이 법을 알아 가지고 적용할 줄 몰라요. 문총재는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비로소 인간세상에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야, 이놈 악마야! 네 있는 행동을 다 해봐라. 네 전법으로 암만 해봐야 네가 이기지 못해, 하나님의 전법으로 내가 이기지.' 이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도 잘못된 것을 알거든요.

하나님이 `너 잘했어, 못했어?' 하고 물어 보면 `잘못했지만, 문총재가 이걸 모르지 않소?' 해서 모르면 조건이 안 선다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알았더라면 타락하지 않았을 텐데 모르고 타락해 이렇게 되었으니 모르는 권내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은 내 소관에 있지, 해방이 있을 수 없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총재는 세계적으로 역사 이래에 종교라는 이름을 쓰고 인류 전체 앞에 세계적인 대 핍박을 받은 왕초다 이거예요. 왕초라는 말을 나쁜 의미에서 생각하지 말라구요. 좋은 의미에서 생각하라구요. 개인적인 악마들이 전세계적으로 달라붙어서 야단한 거예요.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어머니라는 어머니, 남편이라는 남편, 아내라는 아내, 아들딸이라는 아들딸이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식을 몰라본다구요. 자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부모를 몰라본다구요. 왜? 선생님 따라다니려니 선생님 놓칠까 봐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 잠잘 시간이 없게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 가시면 놓칠까 봐. (웃음) 그거 웃는 사람들은 실감이 난다는 거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갔노?' 하고 시장 간다고 시장 보따리 들고 전부 통일교회로 찾아온다구요. 시장 물건을 살 것을 잊어버리고, 마음은 시장에 가려고 했는데 다리는 통일교회로 걸어와요. (웃음) 그거 사실이에요. 기성교회는 그런 것이 없어요.

냄새를 맡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이고, 선생님 어디 있소? 보고 싶소!'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야 쌍거야. 쌍간나야. 어디 있기는 어디 있어? 화신 백화점 몇 층 무슨 자리에 있다. 가 봐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쫓아와서 문전에 나오는 선생님 보고 `아이고, 만났구나!' 하는 것입니다. 나 별의별 꼴 다 봤다구요.

선생님이 핍박받고 그럴 때는 통고도 안 하고 이사 많이 다녔거든요. 그러면 선생님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엎드려서 기도를 하고 그랬겠어요? `응―응―' 하며 울고불고 하니 하나님이 `야야, 그렇게 보고 싶으냐? 야, 주소 써라. 아무데 아무데 요런 집이 있으니 당장 찾아가라!' 이래 가지고 찾아와요. 내가 혼자 기도하고 있는데 문을 열고 `선생님 계시지요?' 하며 들어오는 패들이 많았다구요. 성경의 이적기사 같은 것은 통일교회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선생님이 길 가다가 배 고프게 된다면 길가에서 아주머니들이 흰 옷을 차려 입고 인사하면서 `어제 저녁 꿈에 우리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당신을 보여 주면서 대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진짓상을 준비했으니 어서 들어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밥도 많이 얻어먹는다구요. 그런 것 다 믿어져요?「예.」그런 요사스러운 배경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그런 무엇이있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기 서양 녀석들 동양 녀석들 전부 다 얼룩덜룩한 사람들 많이 모였구만. (웃음) 거 뭘 하러 다 모였어? 뭘 하러 찾아왔어? 문총재 만났대야 줄 것은 욕밖에 없어요. (웃음) 꿀밤밖에 줄 게 없는데, 그래도 좋다고 이러고 와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그게 뭐냐? 사랑 찾아서 모여드는 집시의 무리예요. 참사랑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 맛을 알거든요. 일벌이 꿀맛을 안 다음에 꽃향기 맡고 천리 길도 멀다 않고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참부모가 되기가 쉽지 않아요. 내가 참부모의 권한을 인계해 줄 테니 인계받겠다는 대표자가 있으면 나오라구. 이놈의 벼락을 맞을 놈의 자식들! (웃음) 내가 참부모 되겠다는 것은 생각도 안 했는데 알고 보니 통일교회를 책임지고 안 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가다 보니 참부모가 된 것이지, 맨 처음부터 내가 참부모가 되겠다는 걸 알았더라면, 만민이 다 알았다는 이론이 되는 거예요. 모르고 인생의 근본문제를 파헤치고 보니 여기까지 온 거예요. 여기에 곡절이 이렇게 된 것을 다 풀다 보니 참부모의 모든 해원성사도 벌어지고, 하나님이 해방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았고 그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문총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아멘.」(박수)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세계적인 종족 편성

자, 이래서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뭘 했어요? 해 놓은 게 뭐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악마의 세계에서 매를 맞으면서도 가정을 거치고 종족을 거치고 민족을 거치면서 개인 편성ㆍ가정 편성ㆍ종족 편성을 해 나왔습니다. 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종족 편성이에요. 세계적입니다. 이것을 이제는 사탄세계가 잡아다가 교수대에서 모가지를 자를 수 없어요. 왜? 가만히 보니까 사는 것이 멋지거든요.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싸움이나 하고, 만난다 해도 얼마 살지 못하고 후다닥 이혼하고 그러는데,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10 년도 그만이고 20년도 그만이고 잘살거든요. 가만히 들여다보니 애기들은 자기 아들딸보다 더 예쁘게 났거든요. 참 이쁘더라구. 아니, 정말이라구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12개 나라 사람들을 전부 데리고 사는데 12개 나라의 종자들을 보니까, 아 이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아, 정말이라구요. 얼마나 이쁜지. `이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크게 되면 전부 사위 며느리 삼겠다고 간판 붙이고 무엇이든지 좋다고 투입하려 할 것이다. 그래 왕궁에 왕자 왕녀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황족들이 내 꽁무니에 달리겠구만.' 하고 생각할 때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더라 이거예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그래 여기 결혼한 부부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났어요, 못났어요? 우리 어머니하고 둘이 만나서 낳은 아들딸도 선생님과 어머니보다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우리 아들딸은 얼마나 잘났는지, 서양 간나들까지도 전부 냄새를 피우고 야단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 관리가 곤란해요. 어디에 나타나면 그저 점심 사고 저녁 사겠다고 해서 그거 관리하는 게 큰일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우리 효진이도 여기 왔지?「예.」우리 효진이 한번 일어서 보자. (박수. 환호) 여자로 태어났으면 선생님의 며느리가 되고 싶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의 소원은 어떻게 선생님 일족과 사돈 맺는냐 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 아니야?「예.」그거 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웃음)

좋아하는 건 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광부 놀음하는 총각이라도 그 광산 주인의 이쁘장한 딸이 있으면 그 딸을 내 색시 삼고 싶다는 것은 죄 아닙니다. 상사병이 나 가지고 사건을 일으키면 죄지만, 마음으로 그러는 건 죄 아니예요. 그거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36가정들을 보면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우리 아들은 예진님하고 결혼할 아들인데….' 이러고 있어요. 우리 누구는 누구하고 결혼할 사람인데, 이러고 있어요. 그런 말 들은 사람 아들이면 그 아들은 절대 상대를 안 했어요. 사길자! 사길자 없나? 세상에 그게 얼마나 기분 나빠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거예요. (웃음)

우리는 형제가 많기 때문에 잔치를 빈번히 하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떨래(떨거지)가 많기 때문에 일년에 여러 번 하는 거예요. 이러니 동네에 얻어먹기 좋아하는 팔쌕이(팔삭동이)가 와 가지고는 지짐이 얻어먹고 돼지고기 얻어먹고 떡이나 한번 얻어먹었으면 그만이지, 그 동네에서 유명한 손님이 오게 되면 척 들어와서 `여보게, 아무개 오십시다.' 이러는 거예요. 참 거 얻어먹는 법도 내가 그때 배웠구만. (웃음)

그 하는 식이 멋져요. 이름난 사람이 오니까 `아무 동네 할아버지 오십니다. 이리 오시오, 이리 오시오.' 하며 사랑방으로 모셔들이는 것입니다. 주인이 못 하니까 다 모셔들여 가지고 상을 행주로 닦고 `여기에 앉으소.' 해 놓고는 그 옆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주인이 음식 갖다 놓으면 `나도 조금 먹고 싶습니다.' 이러니 안 주겠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번 얻어먹고 두번 얻어먹고 매번 먹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정면을 후려갈긴 적이 있어요. `이놈의 거지 같은 자식아! 체면이 있지, 이게 네 잔치야? 잔치는 자기 잔치라도 상 한번 받고 나면 물러나면 되는데 일생 동안 받아먹겠다는 녀석과 딱 마찬가지다 이 자식아!' 하면서 후려 갈긴 거예요. 그가 나에겐 먼 형님뻘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그런 사람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저 바라보는 동산의 반대를 봐요, 반대. `야, 이 녀석들아! 이쪽 봐라!' 해도 반대를 보는 거예요. `왜 그래?' `선생님 보기 미안하고 식구들 보기도 미안하니 나는 꼴래미에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 안 보고도 나는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전통적이라구요. 사탄세계의 반대 아니예요? 자꾸 사탄의 습관성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앞장서겠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사돈의 떨래들, 할머니 할아버지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우리 집이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참아버지 모신다.' 해 가지고 잔치 준비하고 이불 다 만들어 놓고 그러고 있어요. 내가 거기 장가가겠어요? 별의별 꼴 다 봤어요. 또 그리고 내가 원치도 않는데 내 방에다 돈 보따리 갖다 놓고 뭐 사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사 먹으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나 매수 안 당하는 거예요.

왜 정초부터 이런 얘기하느냐? 이제부터 깨끗이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핏줄이 통하고 맥이 통할 수 있는 애국자의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이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참부모가 찾아가는 가정이 돼야 해

참부모가 찾아가는 가정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이 많았어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지요?「예.」그래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아이구 실례구만. 어머니, 그럴 때는 못 들었다고 생각해요. 아이고, 철부지한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 있는데 늑대처럼 매일같이 밤이나 낮이나, 새벽에 자고 있으면 문을 떼 가지고 왕왕거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세상에 나 그런 여자들 처음 봤어요. 사실이지, 미쳤어요. (웃으심) 하나쯤 미치면 괜찮은데 전부 미쳤으니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독약을 먹인다구요, 독약을.

그러니 어머니가 시집와서 결혼식 끝난 다음에 어머니가 될 게 뭐예요? 자격으로 보면 자기들이 다 낫지.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어머니는. 원리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키워 놔야 되는 거예요. 다 알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때로 말하더라도 박사인 여자들이 없나 대학교에 다니는 여자들이 없나 미인이 없나 수두룩한데 사십 난 늙은이가 이십 전 처녀하고 결혼하니 그거 도적놈 사촌이 되잖아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내가 솔직한 얘기예요. 내 자신도 그거 여자들 대하면 실례지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행복된 가정을 꾸미기란 얼마나 힘든지 몰랐어요. 얼마간은 자리를 못 잡았어요. 떠돌이라구요. 그래서 14년이 지난 뒤에야…. 14년 동안에 뭘 했느냐? 대한민국의 주권과 싸우는 거예요. 이북에 가서 싸우는 거예요. 이북과 싸우고 남한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1955년도에 감옥살이 했지요? 이북에 가 가지고 김일성이 정권과 싸웠어요. 이남에 내려 와서도 정권과 싸웠어요. 싸워서 그것을 전부 넘고 나와야 돼요. 예수가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몰렸고 로마 앞에 몰렸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야 합니다. 로마와 같은 것이 현재의 미국입니다. 로마 앞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게 딱 한국입니다. 미국의 후원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와 하나 돼서 반대하고 예수님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악마는 그것을 재판(再版)해 가지고 재림시대에 와서 그것을 적용해 가지고 딱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하고 한국과 미국이 하나 돼 가지고 문총재를 감옥에 갖다 가두는 거예요. 똑같아요. 거기에서 해방돼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탕감이라는 건 무서운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뭘 잘못해서 감옥에 갔어요? 미국에 가서도 감옥에 갔지요?「예.」나 미국에 가서 미국 돈 안 썼어요. 미국 2억 4천만 사람들이 자유세계를 대표했다 하지만 나에게 얼굴을 들 수 없이 빚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맞은 거예요. 그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도와주고 구해 주기 위해서 갔는데 쳤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나쁘다 이거예요. 미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 소련을 시켜 가지고 미국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소련의 야당 당수가 와 가지고 교육받고 돌아가면서 하는 말이 `돌아가게 되면 소련에서 문총재 사상을 가지고 당을 운영해서 소련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선서를 하고 갔다구요. 6개 위성국가의 당수들이 와서 교육받았어요. 와 가지고는 전부 자기들끼리 원수거든요. 소련까지도 원수지요. 그래 소련의 모든 고위층 인사들하고 원수인데 이들이 문 파티(Moon Party)―문 파티라는 말은 문 당(文黨)이예요―문 당에 와 가지고 교육받아 전부 하나 되기 때문에 문 당 클럽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다고 해서 문 당 클럽을 선포하고 떠나가더라구요.

지금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에프 비 아이(FBI) 국장, 백악관 국장, 국무부 국장 등 너저분한 녀석들이 전부, 소련에서 모여드니까 뭘 하나 하고 와 보고는 눈알이 돌아 버렸어요. 정보처 책임자들이 이걸 몰랐던 거예요.

거 한국으로 말하면 거지패로 다니는 암행어사가 있었지요? 문총재가 마패를 가진 암행어사 권한이 있는 줄 몰랐다구요. 황인종이라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잡아 치워 버렸는데 이게 하늘나라의 전권 대사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쳤고, 소련이 1987년에 김일성하고 의논해 가지고 나 문총재 암살계획을 한 거예요. 25명의 적군파를 보내 가지고 문총재 도말하겠다고 하다가 들통나 가지고 법정투쟁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 다 잡히지 않고 있는 와중에 생명 내놓고 모스크바로 진입한 거예요, 생명 내놓고. 알겠어요? 언제나 생명을 투기 삼아 가지고 일생 놀음을 이렇게 해왔어요. 그래 가지고 말없이 맞고 사탄도성을 점령해 나오는 역사가 문총재의 빛나는 승리적 역사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 동안에 여러분들은 잘먹고 잘살고 그랬지요? 부모님이 핏값으로 치른 모든 가치를 돈 한푼 안 내고 공 없이 받아 가지고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어요. 축복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고나 있어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교회를 그만두고 회사에 가 가지고 돈 보따리 밥 바가지 찾아가 가지고 데모를 해? 문사장!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내가 있었으면 아예 즉석에서 배때기에 수굿대를 꽂아 놨을 것입니다.

정초부터 이런 기분 나쁜 얘기 안 하려고 했지만, 이게 기분 나쁜 얘기가 아니라 기분 좋은 얘기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좋은 말 듣고자 하는 자는 망하는 것이고 나쁜 말 듣고자 하는 사람은 복받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야?「아멘!」

여기 서양 애들도 다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침부터 이렇게 해야 `무슨 말씀을 하셨나?' 하고 가서 연구도 하고 `아이고, 한국의 오래 된 식구들 다 닦아세우는 것 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북 치고 나발 불기 전에 춤추어야겠만.' 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런 말 있잖아요? 북 치고 나발 부는데 춤추는 것보다도 북과 나발만 보고도 춤추면 그게 더 멋진 일이예요. 뭐 북 치면 날아갈 거라구요.

세상 가정이 겪는 슬픈 배후의 곡절을 다 헤쳐 왔다

자, 이래서 선생님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얼마나 천신만고했는지 알겠어요? 거기에는 별의별 핍박도 많았고, 그 울타리와 그 함정을 벗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한지 알아요? 민족의 함정을 벗어나고 대한민국의 수천 수만 가정들이 핍박하는 그 와중을 무난히 벗어나야 돼요. 내가 일대일로 복수하고 주먹으로 닦달하려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둠매를 안 맞았는 줄 알아요? 모둠매도 맞고 찾아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잡아죽인다고 일가족이 오고 일당이 와 가지고 별의별 모둠매를 치던 녀석이 통일교회에 입회원서 내고 축복받고 죽어 간 사람이 있다구요. 세상이 참 얄궂지요? 그랬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노?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는 안 갈 수 없고 그러니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컷겠어요? 나를 죽이기 위해서 총을 가지고 온 녀석이 없나, 낫을 들고 온 녀석이 없나, 도끼를 들고 온 녀석이 없나. 내가 이 땅 위에서 인간을 살려 주고 만민 해방을 위해서 왔는데 가르치는 말씀은 들어 보지도 않고 칼 갈아 가지고 나타나는 걸 하늘이 원치 않고 방망이 들고 나타나는 걸 하늘이 원치 않았다구요. 그건 악마의 속성을 따라 그랬던 것입니다. 괜히 미워해요.

그런 과정을 거쳐서 선생님이 가정의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한이 많은 거예요. 세상의 어떤 가정이 겪는 슬픈 배후의 곡절을 다 헤쳐 온 거예요. 그래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자리잡기 위해서도 그래요. 우리 어머니, 이쁘장한 어머니가 무슨 죄가 있어요? 세상 모르는 20대 전의 여자로서 시집와 가지고 신랑을 맞이했고 신방이라고 하는데 방도 좋지 않지요. 청파동 2층 방에 살고 있는데 여자들이 와 가지고는 `이 방이 네 방이 아니라 내 방이야!' 하며 내놓으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여자가 어디 있고 그런 일을 보고도 가만히 있는 여자가 또 어디 있어요? (웃음) 그렇게 야단하니까 척 일어서서 나와 다른 방에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뭐 별의별 짓 다 한 거지요.

선생님 보고도 `왜 나를 상대 안 해 주고…. 젊은 색시가 좋아요?' 그러고 있어요. 나 참 별의별 꼴 다 봤어요. (웃음) 세상으로 말하면 자기하고 뭐 사랑놀이를 하고 손목이나 한번 쥐어 봤나, 키스나 한번 해 봤나? 어쩌자고 그러고 있는지. 행패도 그런 행패가 어디 있어요? 그것도 보고 모르는 척해야 될 스승이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의 곡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을 게 아니예요.

선생님 가정과 교회가 자리잡기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했고 또 교회가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천신만고했어요? 지금도 쫄개새끼들, 게릴라부대 남은 패들이 반대하지요?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참부모 선포를 해 버리고 나니까 `아이쿠! 참….' 하고는….

서구사회에서도 그래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는 틀림없이 재림주라는 것이 공론이 돼 있어요. 그거 미치광이 아니고는 다 알고 있다구요. 여기 대통령 양반이 `문총재가 왜 재림주라는 얘기를 해 가지고 내가 도와 주고 싶어도 못 도와 주게끔 왜 못살게 그러노?' 그러더라구요.

재림주도 하고 싶어서 해요? 세상을 살려 주려니 욕먹으면서 그 놀음하지요. 가만히 문닫고 혼자 재림주가 돼 가지고 있어도 세상이 다 구원 받을 것 같으면 왜 안 그러겠어? 가만히 있지. 욕먹을 게 뻔한데 왜 그래요? 살려 주려니 할 수 없다구요. 두 가닥의 패가 생겨야지요. 반대하는 패는 저리 가라, 지지하는 패는 이리 와라 하고 두 갈래가 생기는 것입니다. 당신네들은 지지하는 패요, 반대하는 패요?「지지하는 패입니다.」맨 처음부터? 맨 처음부터가 뭐야?

자,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이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선생님은 알아요. 어머니도 다는 몰라요. 여자로서 아내의 자리를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의 여성으로 당당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유스러운 행동을 하면서 행복을 누리면서 남편 모시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배후에 곡절의 사연이 얼마나 많았다는 것을 모를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고개를 넘고 나니 통일교회 교회가 야단이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그랬지요? 또 문총재 하는 일이 그렇게 욕을 먹나, 좀 욕 안 먹게 하지.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거 다 알고 있어요. 왜 남의 아들딸은 부모 몰래 도적질해서 잡아다가 결혼시켜요?

보라구요. 결혼할 때 약혼을 해 주고는 청첩장을 누가 내느냐 하면 내가 냅니다. `당신의 아들딸이 아무날 결혼하게 됐으니 이 청첩장 받고 오는 데는 이렇게 입고 오지 않으면 못 들어옵니다.' 하는 거예요. 오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들이 예복을 만들 줄 알아요? 그래 놓고는 결혼식할 때 이 용산경찰서가 참 수고했다구요. 내 신세를 졌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겠고 통일교회를 알고 보니 좋은 거거든요. 이러니까 거기에 문지기해 주었다구요.

36가정 결혼할 때 1차 결혼 몇 시에 했나? 새벽에 했지? 한판 싸우면서 `아이고, 내 아버지 내 놔라!' `아이고, 내 딸 내 놔라!' 하면서 야단했다구요. 내 아버지 내 놔라 하니 남의 아버지 도적질한 사람이 됐고, 내 딸 내 놔라 하니 남의 딸 도적질한 사람이 됐거든요. 이래 놓고는 싸움질하면서 `야, 문 아무개야! 나와라! 네 놈이 나와서 우리 집안 망쳤고 우리 딸 미치광이 만들어놨다!' 하는 거예요. 결혼하게 되면 부모한테 승락부터 받아야 할 텐데 결혼식날 부모한테 오려면 오라고 통첩장 내고 무슨 예복을 입고 오라고 하니 세상에 그런 법이 없어요. 그런 법이 없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모르고 하면 그래도 편안히 하겠지만 알고 하니 기가 막히지요. 그렇잖아요? 모르고 하면 욕을 듣고도 `왜 그러노?' 이럴 수 있는데 욕먹을 것 뻔히 알면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면서 안 해 가지고는 탕감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눈감고 얼렁뚱땅해서는 안돼요.

나 통일교회 문교주는 감옥에 가게 되면 `당신 누구요?' 할 때 `문교주, 문 아무개입니다' 이렇게 말했지,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너희들은 통일교회라고 말하기 무서워했지? 어디를 가나 통일교인이라고 선전을 했어? (어떤 식구가 뭐라고 함) 팔딱 뛴다고 그만두지 않았어? 누가 두드려 패? (웃음) 두드려 패면 한번만 하는 게 아니라 죽을 때까지 해야지. 지금도 해야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거쳐 가지고 뜀뛰기 시작하던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뜀뛰기하는 거예요. 교회 자리 못 잡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야단했어요?

우리가 저 청파동에서 예배볼 때 그 주변에서 얼마나 야단했어요? 돌맹이를 집어 던져서 유리가 깨지지 않나, 협박 공갈을 하지 않나…. 내가 배짱이 두둑하기 때문에 살아 남았지, 여자 같으면 벌써 신경질 나서 전부 백지장처럼 돼 가지고 말라 죽었을 거예요. 무슨 욕을 안 들었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나쁜 일을 하나?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러지요. 지나치게 열렬해서 걱정이지. (웃음) 무슨 걱정이야. 아, 이거 세상을 뒤집어박으려니 소리라도 크고 전진적인 행보를 갖춰야 될 거 아니야?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정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살기를 그렇게 힘들게 살아요? 선생님 혼자 통일교회를 이끌면서 대구에 가서는 한 달에 열세 번씩 이사했어요. `미치광이 같은 문총재, 악마의 괴수가 들어왔다. 대구시에서 몰아내라!' 하는 거예요. 이러니 가는 데마다 걸리네. 이러니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 다니는 거예요. 개인 살림살이도 이렇게 고달팠어요. 가정 자리잡기가 이렇게 고달팠어요. 아시겠어요? 교회 기반 잡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야 돼요. 이 교회가 종족 편성을 하여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축복을 하는데 축복할 때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그렇지요?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

이래 가지고 작년에는 일본과 한국의 교체결혼, 2천4백 명 한국 일본의 남자 여자를 교체결혼한 거예요. 이것을 안 하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아담하고 세 천사장이 있는데 여자는 해와 하나밖에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딱 여자와 같은데 아담 국가 이 문총재하고, 미국 소련 중공 이게 세 천사장이에요. 네 남자가 서로 겨뤄 가지고, 발가벗고 잘 꾸민 미인 여자와 같은 게 일본인데 서로 가지려고 해요. 이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공도 삼키려고 하고 소련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삼키려고 하지요? 문총재가 주인인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렇기 때문에 아예 아들딸을 전부 교체결혼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야단하고 한국이 야단하는 거예요. 야단하면 뭘 해?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에 수만 명 왕래한다니까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비자 도장 찍느라고 밤을 새워 가지고 대사의 여편네 딸까지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눈감고 꽝꽝 도장 찍어 주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도 몰라요. 하늘 바람이 부니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언제 사진 보고 역사를 하노? 이래 놓고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하는데 비행기가 어디 있어요? 우리 결혼하기 위해 가는데 당신네 부처끼리 여행 가는 것 전부 그만두소 하고 내라고 하면 누가 안 내주겠다고 하겠어요?

구보키나 일본 책임자들한테 교체결혼한다고 3년 전부터 통고했는데, 이 녀석들이 쑥덕거리며 하는 말이 `교체결혼할 게 뭐야? 못 하지. 일본이 큰일나고 한국이 큰일난다.' 했어요. 못 하긴 뭘 못 해! 재까닥 해 버리는 거예요. 80개 국 사람들이 와서 전부 국제결혼 했는데 일본 사람만 반대했다가는 일본이 야만민족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내가 언론기관에다 고사포를 들이 쏠 거예요. 어디 입을 열어 봐라. 찍소리도 못하고 있다구요.

전에 결혼한 통일교회 가정들을 조사해 보면 잘살거든요. 멋지거든요. 남자보고 아무리 바람피우라고 그래도 안 해요. 저 시 아이 에이가 그런 놀음도 했다는 걸 내가 보고 들었어요. 남자들 바람피우라고 꼬셔대 가지고 돈 주고 여자를 소개해 줘도 까딱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위대하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여기 있는 패들은 그렇지 않을 거야, 서양 남자들이 그렇지. 너희들도 그래? 이 녀석들. 어디 내가 결혼시켜 준 남자 손 들어 봐. 축복받은 남자. 80퍼센트 이상이니까 욕을 해도 괜찮지 뭐. 또 여자? 여자 남자 다 들어봐. 이거 봐. 80퍼센트 되잖아? 그 나머지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어디서 쓰지 못할 쓰레기통들 가운데서 와서 박혔구만. 그거야 사람 취급 안 해도 되는 거지 뭐.

통일교회가 자리잡기도 힘들었다

그래, 축복받은 게 잘했어, 못했어?「잘했습니다!」그래, 잘살아요?「예!」싸움하지 말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민요와 같이…. 한국은 참 예술적인 나라예요. 천국의 백성 될 수 있는 소성을 지니고 있어요. 맨 처음에 어떻게 하던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양친 부모를 지금까지 모시고 살았는데 또 오길 바라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참부모가 오신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살고지는 거예요. 그래 그래, 천년만년 살고지자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회가 자리잡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어요? 내가 한 20년 전에 대학을 세워 놨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천하를 꽉찰 수 있는 무리가 될 텐데도 불구하고 5대 정권이 통일교회 대학을 만들어 놓으면 대한민국을 삼켜 버린다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5대 정권, 이박사도 나를 이용했고, 박정희 기반 닦아준 게 나고, 전두환이 기반 닦아준 것도 나예요. 전두환이 어디 연희동? 내가 한번 찾아가서 어떤가 보면 좋겠어. (웃음) 내일 한번 가 보면 좋겠구만. `야, 아무개 있느냐!' 하고 말이야.

지나간 얘기지만, 세계 사람들이 헌금해서 삼청동에 공관을 39억 원에 샀는데, 내가 거기에 떡 있으니까 그 집터가 너무 좋아서 뭐 청와대보다 낫다나? 그것을 대통령이 써야 된다고 해서 그걸 넘겨줬어요. 그 돈 가지고 전두환이 기반 닦아 준 거예요. 나라를 생각하면서 도와 주었어요. 전두환 전대통령이야 한번 대통령 하면 꺼져가는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도와 준 것입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래 놓고는 칼자루를 쥐었다고 통일교회 승공연합을 해체하라고 해서 내가 `이놈의 자식 뭐야? 배은망덕한 그 말로가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뭐 간판을 떼? 떼어 봐. 문총재를 그렇게 알았어?' 하고…. 내가 지금 반대하게 되면 대한민국 대사관이 전부 사무를 못 봐요.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못난이 취급해도 요만부동이지. 내가 지금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 아니예요? 일본 정부가 날 무서워하고 미국 정부가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구라파 뭐 선진국가가 전부 문총재가 들어왔다가는 자기 나라 녹여 먹는다고 무서워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 나라에 가서 내가 갱스터(gangster;폭력배)가 됐나, 유부녀를 강탈했나?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있는 것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이만한 기반 닦기 위해서는 배후에 선생님의 피흘리는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예배 드리는 장소가 없어 가지고, 애기 낳을 여인이 산실을 못 찾아서 허덕이는 거와 같은 곡절이 얼마나 많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한국의 제일 큰 교단의 교회당이 하나님을 대표해서 축수를 드리길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눈 위에서 꿇어 엎드려 가지고 예배 대신 통곡하면서 불쌍한 이 교회 이 전당을 구해 달라고 기도하는 신세….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비통한 역사의 섭리적 내용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또 세계적 판도를 닦기 위해서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이만큼…. 이제는 각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지금 조야의 문제가 돼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구라파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비로소 인류의 소망적인 가정으로서 가정의 붕괴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요, 청소년 윤락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라고 소망적인 하나의 등대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피살이 얼마나 깎이고 한의 눈물과 곡절을 얼마나 많이 거쳤는가를 알아야 돼요.

여기 서양 녀석들도 많이 왔구만! 여러분, 서양의 축복가정들은 여러분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의 길을 통해 왔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와 같은 기반을 닦으면서 그렇게도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알겠어요?「예.」어느 누구도 축복가정의 커플들을 떼 놓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바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한 쌍이 축복받기 위해서는 하늘은 많은 혈족을 통해서 손길을 거쳐 가지고 한때에 선생님을 만나게 했는데, 그것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참부모가 사는 당대에 같이 살고 있다는 것,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은 시대에 지구상에서 같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에 앞서 가지고 축복의 기반을 이어받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백만장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여기 무슨 대우 현대 그 아무개가 문제가 아니예요. 똥개 새끼처럼 밥 바가지 찾아다녀요? 선생님이 여러분 같았으면 오늘의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가는 곳곳마다 감옥을 목표로 해서 직행해 가는 것입니다. 감옥 정문을 통해서 뒷문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가정,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교회, 선생님이 머물 수 있는 일족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제는 세계 판도를 다 닦았어요.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외적 조건을 다 닦았어요. 세계 학자세계, 아카데미(PWPA) 1백 곳 이상, 언론계 조직, 그 다음에 정상회담-이것은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정상의 클럽입니다.-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마음을 대표한 종교권 연합, 몸을 대표한 정치권 연합으로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내 개인에서 몸 마음의 투쟁역사로 갈라진 것을 이제 끝날에 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지 않고는 인류의 살길을 수습할 도리가 없는 것이요, 평화의 세계로 갈 길이 없기 때문에 혼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반대받으면서 혼자 한 것입니다. 어느 누가 환영했어요?

통일교회는 산아제한이 아니고 산아확장운동을 해야 해

요즘에 와 가지고 문총재의 공적을 중심삼고 찬양하는 사람이 있지요? 이제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미국에서 큰 문제가 생길 거라구요. 문총재 환영하자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총재를 세계에 살아 있는 성자라고 해서 깃발을 사방에서 올리고 데모하면서 환영할 수 있는 찬양의 소리가, 환영의 함성이 황인종들이 얼굴이 무색하리만큼 들려올 날이 멀지 않았어요.

지금 학자세계에서도 그렇잖아요? 문총재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한국 말을 하는 학자들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통일교회 이 패들이 한국 말을 못하고 어디 가겠어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돼요?

보라구요. 생각지 않는 곳에 행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행동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개인 행동이 아니예요. 세계를 생각하고 세계를 행복하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개인으로 안돼요. 하늘땅이 협조해 가지고 문제를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이 됐구만. 8월에는 5만 쌍 합동결혼식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예.」지금 몇 만 쌍이 가능한가?「준비하고 있습니다.」가능한가 물어 보잖아? (웃음) 답변을 그렇게 해. 그렇게 시험쳤다가는 빵점 맞는 거 아니야? `5만 쌍을 계획했는데 지금 얼마 머물러 있느냐?' 그런 것을 물어 보는 것 아니야?「2만 쌍이 준비됐습니다.」2만 쌍 가지고 어떻게 5만 쌍 만들겠나? 문제 있어, 없어?「문제 있습니다.」(웃음) 그래 그 해결은 곽정환이 혼자 못 한다 그 말이지?「예.」내가 해야 되나? 문제없어! (웃음. 박수)

보라구요. 왜 문제없느냐? 축복받은 가정이 2만7천 가정쯤 되는데, 한 가정이 세 가정씩만 하면 얼마나 되나? 자기 누이동생, 사내동생, 삼촌, 조카, 한 집에 몇 사람씩은 얼마든지 있어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을 삼촌 무슨 사돈의 팔촌이 찬양하지 반대하는 집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반대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급살맞아 죽을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근사해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침부터지 새벽이 아니예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렇지요?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나이 많은 노처녀 노총각이 되어서 시집가고 장가가야 된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그런 심통을 갖고 축복을 후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면 문제가 하나도 없다 그 말입니다. 남의 일같이 생각하니 그래요.

일본 사람 잡아다가 한국 말 가르쳐 주어 가지고 한국 사람 만들었으면 잘했지, 못 했어요?「잘했습니다.」서양 사람 잡아다가 한국 사람 만들었으면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했습니다.」못 했지 뭐.「잘했습니다!」한국은 예의지국인데 한국 남자 여자 색깔을 얼룩덜룩하게 만든 문총재 추방할지어다! 안 그래요? 옛날에 한국 사람이 양갈보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그런데 전부 양갈보 모양으로 서양놈 안겨 주니까 반대해요, 어때요? 모르고 반대했었지만 지금은 서양 사위 좋다고 하고 한국 사람은 저리 가라 한다구요. 반대하면 벌받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세계적인 축복가정을 만들어 전부 종족적 메시아가 되니 세계에 2만 7천의 메시아가 있게 됩니다.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하나 만드는 기반 위에서 결혼한 것과 같은 가정이 2만 7천 가정이나 배치되었다는 사실은 세계는 이미 싸움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하고 있어요. 일본 축복가정의 자녀가 몇 명?「5천7백 명입니다.」5천7백 명. 자꾸 낳으라는 것입니다. 자꾸 먹고 낳으라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세상은 자꾸 산아제한을 하는데 통일교회는 산아제한이 아니고 산아확장이에요. 그 괴수 되는 문총재가 넘버원이지요?「예!」자그마치 한 140 명쯤 낳으면 좋겠는데 열넷밖에 못 낳았어요. 많이 낳으셨습니다」많을 게 뭐야? 아무리 애기들이 많다 해도 한 사람이 없으면 텅빈 것 같아. (웃음)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야! 참 고약하다.' 해요. 내가 산부인과 의사에게 `야만인이 문총재다.' 하고 소문이 났는데, `야만인이든 뭣이든 좋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돼. 이 쌍거야!' 이래 가지고, 그런 말하는 의사는 그 날로 즉각 어머니 의사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몇 번 갈아치웠나? (웃음) 야만인이 뭐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필요한데…. 백성이 필요하지요? 전도해서 들어오는 것보다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이 더 심정에 가까워요. 그렇지요?

70년 동안 하나님의 7천 년 역사를 탕감했다

그 다음에는 축복받겠다고 들어오는 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예 문 닫아 버리고 축복을 안 해 주려고 그래요. 안 해 주면 자기가 별 수 있어요? 참부모가 에덴 동산에서 결혼해 가지고 살던 사람 축복해 주게 되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자기 아들딸만, 젊은 사람만 해 주게 되어 있지 누더기판으로 살던 것이 축복이 뭐예요? 구보끼!「예!」일본에도 기성가정 축복을 바라고 있지? 후루다!「예!」중년 남자 여자들로서 기성축복을 바라는 사람이 수천 쌍이 있지? `제발, 선생님! 문화올림픽 전에 어떻게 해서 해결할 수 있으면 경제복귀를 아주 열심히 도우려고 생각하는데' 했지? (웃음) 그렇게 얘기했잖아? 안돼! 에덴 동산에서 참부모가 그렇게 결혼한 것을 볼 수도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기성가정의 축복이라고 하는 문제가 말이 돼요? 그것이 문제가 돼야 돼요, 안돼야 돼요? 어느 쪽이야? 어느 거예요?

지금 그래요. 70세를 중심삼은 작년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 7천 년 역사를 다 탕감해 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크리스마스에 와서 기도를 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 성취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당신이 원수를 생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내 손에 의해서 이미 그런 악당의 무리는 꺼져 갑니다.' 했다구요.

이번에 부시 행정부가 아편과의 전쟁을 선포했어요. `그건 나에게 맡겨. 내가 1년 반 이내에 깨끗이 정비해 줄게.' 했다구요. 그런 말 해도 믿지를 않아요. 아는 사람은 알고 있어요. 여기 노대통령은 무슨 전쟁을 선포했어요? 범죄와의 전쟁?「예」32만 경찰이라고 했는데 경찰에 관계되어 있는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무장했다 할 때는 소매치기꾼 하나 남아질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6개월 이내에 모든 경찰을 우리에게 맡겨 가지고 사상 무장만 시켜 봐요. 땅벌떼 같아서, 냄새 피는 송아지 새끼 옆에 갔다가는 자기가 쏘여 가지고 도망을 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땅벌 알아요? 시골에 가게 되면 샛빨간 벌이 잔디판에 구멍을 파고 둥지 틀고 있다가 소 같은 것이 밟아 버리면 떼로 모여들어 가지고 쏘는 거지요? 냄새 피우는 소 새끼가 왔다가 한 방 먹으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거 다 문제가 없어요.

미국에서 사창가라든가 마피아하고 지금까지 뿔개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 걸어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전부 다 손을 대야 할 입장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피아를 잡아먹는 마피아가 엠(M) 마피아, 문(Moon) 마피아라고 그래요. 마피아보다 더 무섭거든요. 문 마피아니 엠 마피아니 하면 레버런 문인 줄 알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이 촌사람들! 내가 손 안 댄 거 없어요.

통일교회가 미국이 갈 방향을 잡아 주고 기성교회가 갈 방향을 잡아 주기 위해서 35만 목사들을 교육했어요. 거기에 대표적인 7천 명 목사들을 한국 데려와 가지고 정신적인 무장을 해서 보내줘 가지고 이제는 미국 교회가 문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미국 교회의 소망이 없어요. 그렇게 방향성을 잡아 주고 있는데 이 촌놈들, 기성교회는….

세계의 신학자들이 1979년에 이미 다 실력 비판에 손들었어요. 미국의 에이 에이 알(AAR). 아메리칸, 뭔가요? 그 단체가 뭐냐 하면 종교 지도자들, 목사, 신학자들이 1년에 매회에 5천 명 이상 모이는 단체예요. 선생님이 미국 갔을 때는 우리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그 패들의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문전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요즘에는 뭐냐 하면 그 단체 이사의 3분의 2가 우리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그 본부에다 통일교 선전 잔치상을 만들어 가지고 북을 치고 선전해도 어느 누가 반대하지 않을 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1979년에 이미 신학계에서는 실력적인 논쟁에서 그들이 완전히 손들었어요. 그거 다 모르고 있지, 촌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년에는 하나의 바이블(Bible)이 나옵니다. 모든 종교 종단장들이 연합하고, 그 종단장이 가르치고 있는 그 종단의 대 신학박사들이 연합해 가지고 자기 종단의 대표 교리를 집어 넣고 하나의 세계 종교 바이블을 만들기 위한 작업을 하는데 수정을 네 번씩 봐 가지고 올해 샌프란시스코 종교대회에서 내년에 출판해서 판매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살만 있지 뼈다귀가 없어요. 뼈다귀는 통일교 원리예요. 거기에는 창조관이 없고 역사관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종교가 주는 미래에 대한 이상관이 없어요. 이상론이 없어요. 통일교에만 그것이 있기 때문에 그걸 뺄래야 뺄 수 없어요. 벌써 그렇게 돼 들어 가는데 뭐 기성교회에서 문총재를 반대해요? 미친 것들, 세상에! 이제 무슨 꼴이 벌어지느냐 하면, `야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가고 있어요. 이게 더 빨리 가네. 더 빨리 가! (웃음) 그러는 수 있지요? 부잣집 잔치가 있어 가지고 가면 한탕 먹을 것이 틀림없는데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고 반대하다가 대문 앞에서 싹 들어가 가지고 얻어먹겠다는 거예요. 못 들어와, 이놈의 자식들!

정의의 나팔을 부는 통일교인들이 돼야 해

자, 그래서 가정 찾기 힘들었고, 교회 찾기 힘들었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 방향 잡기 힘들었고, 자유세계가 망해 가는 것을 방향 잡기 힘들었고, 공산세계가 망해 가는 것을 방향 잡기 다 힘들었어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문총재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 알지요? 장자권이 복귀되었다.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자체가 장자권을 갖고 왔어요. 또 아담 자체가 참된 참부모가 돼요. 그 다음에는 아담 자체가 왕 중의 왕이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뭘 잃어버렸느냐? 장자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늘땅의 대기업을 상속받을 그 장자의 권한을 잃어버렸어요. 누구 때문에? 악마 때문에! 이걸 모르고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천지의 창조주 되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담이 참부모가 되어야 할 권한을 잃어버린 걸 몰랐어요.

그리고 오늘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의 문화입니다. 아담문화예요. 아담 일족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왕권이에요.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은 천하…. 민주세계라는 것은 지팡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게 형제주의예요. 형제가 많으니 이것을 상속받게 대표를 세우려니 형제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고 보다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을 빼야 되는데, 이것이 민주주의식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고 그 위는 부모주의니 부모주의 시대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를 선거로 선출해요? 재림주를 선거로 뺄 수 있어요? 하나님을 선거로 채택할 수 있어요? 없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불신풍조를 조성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있어요. 왜? 전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해요. 금력을 동원하고 인력을 동원해서 모략 중상 등 별의별 놀음을 다해요.

그래서 이번 선거 때 내가 비수를 대려고 그래요. 그래서 `남북총선거 대비 전국대회'를 발표했어요. 이것을 지자제 결정하기 전에 발표했어요, 지자제 결정한 후에 발표했어요? 전에 했어요. 공짜 좋아하는 녀석들, 문총재 뒤를 따라오겠지 뭐. 실력 대결입니다.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는 요사스러운 녀석들은 안되겠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 전부는 정의의 나팔을 부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정치세계에 마음이 없어요. 썩어진 몸뚱이밖에 갖지 않았어요. 자기 일신을 팔아 가지고 뭐 마음대로 해먹겠어? 정치세계에다 마음을 심어 주어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남북총선 대비니 무슨 정치 풍토라는 말을 왜 해요? 책임 못 하니까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로부터 통고했어요. 반대할 거야, 지지할 거야? 청와대로부터 안기부, 정당 당수들을 전부 만나 가지고 `반대할 거야, 지지할 거야?' 해 가지고 약속받았어요. 그래서 내무장관이 공문을 내 가지고 지지하라고 하게 그런 놀음을 다 해 놓았다구요. 나팔을 불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선거 후보자들이 노력하는 몇십 배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들이 외쳐 가지고 `나에게 도장 찍어라!' 하는 사람 있으면 그 이상 외쳐야 되겠다구요.

금년 표어가 또 뭐라구요?「내 나라 통일입니다.」내 나라 통일입니다. 그런데 내 나라에 `마음'이 없어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요. 마음을 대신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가정 찾기가 힘들었고 종족 찾기가 힘들었어요. 세계에 예수를 중심삼은 개방적인 종족기반을 편성해 놓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이 나라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세계는 내 품에 이미 다 인계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지금 지시하고 계획해 놓은 것이 뭐냐? 소련의 15개 공화국 책임자들 10명 이상―한 2백 명 된다구요.―이거 데려옴과 동시에 미국의 주시사로부터 경찰국장 이 패들―50개 주니 3배이면 150명 이상입니다.―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줄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소련 연방 정부의 대의원들 150명, 전부 최고급자를 빼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그것은 옐친하고 고르바초프가 협조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들 150명, 미국의 상하원 국회의원들 150명 해서 3백 명 동원해 교육해서 자매결연을 맺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대학가의 3천 명도 명년 7월까지 교육이 다 끝나는 거예요. 80개 도시의 유명한 대학이 350개에 긍(亘)하는 거예요. 7백 개에서 절반 이상입니다. 그 이하 절반은 쓰레기예요. 완전히 걷어차는 거예요. 이번에 와서 그걸 테스트를 해 봤어요. 세계 정당 당수들을 모아다가 한 방 냅다 갈기니까 다 쓰러지더라구요. 이래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합해야 됩니다. 이렇게 그냥 가다가는 망해요. 돌아서니까 오른쪽이 무엇이 돼요? 왼쪽 되고 왼쪽이 오른쪽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갈라서거나 싸워서는 안돼요. 손잡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근본으로 돌아가요. 거짓 부모로 타락했으니 180도 돌아서 가지고,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이 세계적으로 분립된 민주와 공산으로 판도를 확장해서 몸 마음 대신 유신 무신 싸우던 것이 이게 두익사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머리가 있어 가지고 `야, 이 자식아! 오른손 앞에 내! 왼손 내! 손잡아!' 해서 손잡는 거예요. 손잡는 것이 어색하지요? 이미 다 잡았어요.

이렇게 되니까 국무성,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백악관, 정보처 대가리들이 몇 녀석 와 가지고 전부 눈이 휘둥그래져서 `세상에 이럴 수가! 아, 언제 문총재가 소련의 수뇌부까지 손을 댔노?' 하고 있어요. 소련만이야? 중국도 그래요. 중공 가 보라구요! 수뇌부에서는 문총재를 영웅으로 모신다는 거예요. 박보희! 그래?「예.」박보희가 나한테 그렇게 보고했지? 그거 거짓말 아니야?「아닙니다.」지금 미국의 저명한 인사, 부시 행정부의 경제 고문이 있는데 그 사람이 선생님의 사절단으로 중국 수뇌부를 방문했는데 가 보니까 그 수뇌부에서 `모택동이는 대장정 7천 리를 국가 해방을 위해서 노력했다지만, 문총재는 장정 7만 리를 넘어 7백만 리 이상을 하는 걸 볼 때 그 민족 해방을 주도한 모택동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말들을 듣고 나서는 자탄하는 말이 `이런, 미국놈들! 망해야 돼! 어휴! 문총재를 빼앗겼구나!' 얼마나 분하면 그러겠어요? `아무 죄 없는 이런 은인을 이렇게 박대했으니,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혼잣말로 중얼거리더라는 그런 얘기도 했지?「예.」이 녀석, 거짓말 아니야? 거짓말도 잘하는데 (웃음)「참입니다.」참인지 뭔지 내가 한번 가서 테스트를 해봐야지.「예.」

세계적인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심성과 마음 자세

보라구요! 중국 외무성에 아시아국하고 구미국이 있어요. 양 국이 있는데 이번에 내가 박보희보고 특명을 내려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외무성 전부 격파하자!' 해 가지고 워싱턴에 온 중국 대사를 내가…. 대사가 우리 말을 잘 듣거든요. 잘 듣는다 이거예요. 내가 중국에 해 준 그 은덕을 갚기에는 대사의 힘 가지고는 안될 수 있는 은혜를 주고 있는 거예요. `그거, 보고해! 문총재가 중공 수뇌부에 가서 할 텐데 이러이런 내용을 보고해!' 이래 가지고 차관을 통해 가지고 오학겸, 그 사람이 부주석이지요?「부주석입니다.」외교문제를 총책임 진 사람으로 아시아와 구라파, 양 국을 책임진 사람인데 차관을 통해 가지고 만나 가지고 설득을 하는 거예요. 이래서 감동을 받아 가지고는 우리를 도와 주고 할 텐데….

그러려니 외무차관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의논하고 이러는데, 그 차관이 물어 보는 거지. 아시아국 책임자하고 구미국 책임자에게 `이러한 보고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중국에 이로운 것인데 협조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할 때, 아시아국 책임자는 `절대 안됩니다, 절대!' 하고, 구라파국 책임자는 `아닙니다! 나라에 이렇게 유리하니까 문총재를 모셔 들어와 가지고 이런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하고 둘이 그 자리에서 싸움이 벌어졌대요. 싸움 구경은 잘 했어? 기분 나쁘던가, 좋던가?「중국 말로 싸우는 것은 재미있었습니다.」(웃음) 이래 가지고 손님 앞에서 싸움이 벌어지는데 하나는 김일성의 앞잡이지요.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별 수 있어요? 차관이 그 즉석에서 말리면서 `구미지역 국장의 말이 맞아!' 하고 결정지어 가지고 외교문제를 책임진 오학겸 부주석한테 소개해 주어 가지고 만나고 있는데 회의 도중에 강택민 당주석의 전화가 오는데 `미스터 박, 여덟 시까지 주석실에 보내 달라.'고 그러니, 오학겸을 만나 가지고 끝장내려고 하는데 그 꼭대기에서 지령하니 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훤하게 길을 닦아 놓으니까, 김일성이 얼마나 바빠요! 이번에 북경 찾아간 것도 우리 때문에 찾아간 거예요. 그 다음에, 연총리가 가서 경제문제 지원받으려 한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 안내할 길을 우리가 준비 다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다고 내가 그걸 팔아먹거나 선전하고 싶지 않아요. 그건 나라에 돌려줘야 돼요. 소련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문총재가 뭐 했다는 얘기는 그만두라구요. 연보한 사람이 `나, 연보했다.'고 얘기하면 그 연보가 더러움 타요. 알겠어요? 나라에 바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으로 끝이지, 그것 가지고 우려먹지 말라는 거예요.

아, 작년 4월달에 선생님이 모스크바에 안 갔으면 국교 정상화가 될 게 뭐야? 그러한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만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 수상이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한 몇 십 배의 노력과 몇 십 배의 공적이나 활동을 통해서 기반 닦아진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심성이라든가 마음 자세를 가지고 이어받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거나 알고 있어요? 자기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공짜로 전부 받겠다니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80년대를 출발하는 날 세계를 재수습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향하여 전진할 이 시점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명령을 받고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엄숙한 시간인 줄 알아야 되겠어요. `내 나라 통일'이라는 이 과제가 역사 이래의 섭리사를 중심삼고 몇 만 년, 몇 억만 년 기간을 중심삼고 고대하던 하나님의 소원이 착지할 수 있는 숨막히는 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또 수많은 종교인들이 억울하게 피를 흘려 가면서 `우리의 원통한 한을 풀어 달라.'고 하늘에 축수하던, 소원성취의 한날을 바라던 모든 것이 땅에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는 숨막히는 시간이 목전에 나타난 이 순간인 줄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말하는 `내 나라 통일'이라는 것은 오늘날 한반도만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세계의 국가를 대표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세계 국가예요. 이거 원래는 `내 나라 통일과 내 세계 통일'이라고 해서 `내 세계'를 집어 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약(略)했어요.

해방의 깃발을 들고 일선에 나선 정병으로서 자랑해야

여기 이 세계 사람들이 각자 자기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한국에 접붙이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에 온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 나라 통일'을 위해서 정성을 다해 지금까지의 어떠한 애국자나 어떠한 충신보다도 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가는 걸음을 재촉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또 가야 되겠다.'고 박차를 가하는 나날의 생활을 자랑할 줄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피곤한 다리를 끌고 가면서도 쓰러질 수 없어요! 저 산을 넘고 한 고개 더 넘고 한 고개 더 넘어 역사적 자료를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늘의 전통을 기록할 때 내가 움직이던 것이 한 줄의 역사로 등장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를 남겨야 돼요. 전통으로 남아질 수 있는 자료를 내 눈물과 피땀과 내 일신을 투입해 가지고 남기겠다는 정성스럽고 지성스러운 마음을 다한 곳에만이 하늘의 축복의 복지가 여러분의 앞길과 더불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만큼 기반 닦은 것이 그저 순풍에 돛 달아 가지고 된 것이 아니예요. 모진 폭풍우가 몰아치는 태풍권 내에서 이 기반을 닦았어요. 그러니까 이 엄숙한 가정 전통, 교회 전통 기반을 중심삼고 보다 가치 있는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입장에 서서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라는 명칭을 가지고 그야말로 해방의 깃발을 들고 해방의 용사와 정병으로서 일선에 나선 놀라움을 자랑해야 돼요. 내 눈앞에 보이는 집집은 내가 초토와 같이 밟고 말겠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원래는 오늘부터 총출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제 필요한 결론은 그거예요. 장자권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장자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악마의 장자권을 싸워 이길 수 있는 승세자의 권한을 갖춘,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당당한 아들이요, 영계 전체와 인간 자기 조상들이 기억할 수 있는 섭리의 패권을 쥔 아들이 돼 가지고 타락에 무심할 수 있어야 돼요. 이러한 당당한 장자권을 지닌 아들의 모습을 가질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아들은 여편네를 거느려 가지고…. 해와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지었다고 했지요. 여자를 완전히 뜻 앞에 일치화시킬 수 있게끔 거느려야 돼요. 여자의 말 듣게끔 안돼 있습니다. 이놈의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은 `당신은 뜻이고 뭣이고 대학에 가 가지고 돈 벌어야 돼요.' 하는데 아니예요. 돈이 문제를 해결하는 거 아닙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가진 자만이 들어갈 수 있어요. 참사랑이에요. 돈 찾아다닌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전부 지옥 가요. 성경에서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서 섬길 수 없다.'고 그랬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물질은 천국에 속하고, 사랑을 중심삼은 지식은 천국에 속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은 천국에 속할 수 있지만, 사랑을 빼 놓고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하는 모든 것은 사된 것입니다. 저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방향을 잊어버려요.

통일교회가 종교예요. 종교는 영생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사람이라 할 때에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하나님 닮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잘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라고 볼 때 이러한 영원한 참사랑에 있어서의 영생의 논리는 자연적인 논리입니다. 영생의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영생의 개인 승리적 판도를 닦고 영생의 세계에서 환영할 수 있는 가정적 판도, 종족적 판도, 민족적 판도, 국가적 판도를 이루어 가야만 되는 거예요.

사탄의 세력을 벼랑에 떨어뜨리는 방법

축복받은 가정 앞에 세상이 있을 수 없어요. 아담 앞에 세상이 있었어요? 있는 것은 자기가 거느린 가정과 하나님 모시는 일 외에는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요사스러운 악의 세계를 중심삼은 습관성을 깨끗이 청산짓고 해방된 모습을 가져 가지고 본연 시대의 장자권을 순수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 아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이 부모권 복귀예요. 장자권을 거쳐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아들딸을 가져야 부모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권을 잃어버렸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부모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여러분의 본향땅을 고향 땅으로 설정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이 가치를 몰라보는 이 망할 종자들!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으로 말한 것이 아니예요. 일가장으로, 일국의 장으로, 일천하의 중심 존재로서 명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김삿갓의 시 한 구절만큼으로도 생각도 못 하고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축으로 하여 왕권이 연결되고 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와 나라의 기준을 다 닦아 놓았어요. 이 수직에 서 있어요. 여러분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데는 소생이 개인이요, 가정이 장성이요, 종족이 완성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 연결시켜야 돼요. 세계 각국이…. 민족 해방이 먼 데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개인적 터전 위에 가정이 있고, 가정적 터전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모든 씨족들이 연결될 때 나라는 형성되는 거예요.

여기 남한 땅에 있어서 이제 뒤집어박아야 돼요. 박는 데 종족에서 박을 수 없어요. 가정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하늘 앞에 180도 반대의 지옥행으로 벌어졌으니 가정에서 180도 돌려 놓아야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모든 반대 되는 것, 지상에 반대 되는 분위기를 선생님의 일족을 통해서 다 청산해 놓았어요. 서울서부터 지방까지 다 끝났어요. 금년에 통반격파! 알겠어요?「예.」

기지는 가정에 착지해야 돼요. 가정에 착지해 가지고 방향을 정해야 돼요. 모든 가정들에 부모님과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은 사진을 걸고 거기에 사위기대가 경배해야 돼요. 그래서 3대가 경배해야 돼요. 사위기대는 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이에요. 3대가 경배를 해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사위기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경배하는 곳에는 타락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직접 주관을 하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천사장하고 같이 아담 가정을 보호하듯이 보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권이 영계가 되어 있고 아벨권이 지상으로 되어 있어서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할 때였기 때문에 이용당해 왔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으니 영계가 천사세계이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가정이 아담권이기 때문에 아담권을 후원하게 되어 있지 이용해 먹게 안되어 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개재해서 활동할 수 있는 땅이 없어요. 여지가 없는 거예요. 사탄은 추방되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게 선두 기준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는 전진적 자세와 평형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전진하는 곳에는 악마의 세력권은 벼랑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마다 불을 붙이게 될 때 김일성이가 말 안 듣게 되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영계에서 데려가면 하루저녁에 다 데려갈 수 있지?「예.」여러분들이 그렇게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게 될 때는 김일성은 꺾이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역사 이래에 제일 악랄한 공산주의의 패권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이게 아버지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악마의 국가적 재림주예요. 스탈린은 악마의 세계적 재림주입니다. 선생님이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기독교를 통일하고 세계 통일권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그 때가 선생님의 때이기 때문에 세계적 재림주형인 스탈린은 1952년 이상 못 살아요. 소련과 중공이 거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이제 김일성만 남았어요. 알겠어요? 김일성만 남았지요?「예.」이제 남한에서 가정을 돌려 놓아야 돼요.

가정에서 김일성의 지하 공작반들의 통신 소리가 그쳐져야 돼요. 그들을 가정의 여자들이 전부 감싸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하고 결혼하고, 할머니 아주머니 치마폭에 싸여 있습니다. 그들이 정관계라는 요사스런 관계를 맺고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격파운동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사탄이 숨어 있는 기지인 가정을 중심삼고 격파운동해야 됩니다. 싹 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피라미드식의 조직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예요. 반대로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가 없어요. 지방에도 도가 없어요. 군이 없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본부가 가정이예요.

타락하기 전에 그렇잖아요? 부모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축복가정들은 전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특명을 받고 그 명령의 일원화 실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고, 그것이 땅 위에 사는 혈족들이 행해야 하고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게 천국 갈 수 있는 준비인 것입니다.

가정의 3대는 과거ㆍ현재ㆍ미래의 3시대를 대표해

영계에 들어갈 때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사탄의 아들딸 많이 낳아 가지고 교육 못 해 악달이로 만들어 놓으면 저나라에 걸려요. 나무를 거꾸로 해서 들어가는 것같이 다 걸려 버려요. 한 사람이 120명 이상 수습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조건으로 다시 갖다가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얼마만큼 하늘의 백성을 사탄으로부터 다시 찾아 가지고 돌아 들어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재창조의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부모 이상, 사탄의 남편 아내 아들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해서 눈물과 더불어 피땀과 더불어 교차되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자기 백성을 소유할 수 없어요. 이 수의 비례에 따라서 저나라의 영광의 자리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모든 조건의 성립이 가려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일생을 거쳐 가지고 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왜? 참부모의 이름이 원수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전부 참부모의 혜택을 받아야 돼요. 댄버리 감옥에 가서 2월 초하룻 날 지옥과 하늘 문을 여는 식을 해 가지고 그걸 개문하는 모든 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 감옥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신만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야 되고, 대양이 넓다 하면 그것을 헤엄쳐서 건너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이 높다 하면 맨발로라도 백설이 쌓여 있는 히말라야 산정을 넘는 것과 같이 역사의 비참 그 자체를 넘어 모든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세웠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악마 자체가 따라올래야 따라올 수 없어서 떨어지지 않을래야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수난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 집 내 아들딸이 엄숙한 거예요. 제2의 하나님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을 대표한 하나님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한 거예요. 3시대는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의 현현자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속여 먹고 여편네를 속여 먹고 남편을 속여 먹고 부모를 속여 먹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참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땅이 연결되게 되어 있지,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핵을 통한 심정적 내용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날 내 나라 통일의 해결 비결입니다. 딴 데에 없어요. 세계에 널려 있는 선교사들이 다 왔지만, 여러분들도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오늘 내 나라 통일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자기 나라를 어느 나라에 지지 않게끔 먼저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구약시대 물건, 신약시대 아들딸, 성약시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하나님입니다. 타락으로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놓지 못하고 사탄을 모셔 놓고 하나님과 이별했으니 이제는 하나님을 모셔 놓고 전부 연결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물건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물건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아들딸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희생시켜 아들딸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이 희생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올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을 땅에 모셨으니 지옥입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이것은 참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재창조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참사랑의 기원을 통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물질과 자녀와 자기 실체 전부를 결탁시켜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된 하나님 것이라는 말이 설정된 이후에 다시 분배받아 가지고 자녀의 소유시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 자녀의 소유시대로 분배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정착으로 하나님 모시고 영원한 해방의 세계를 전개하자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역사는 사회주의 사회를 거쳐온 것입니다. 공동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부가 간섭하는 것은 사회주의와 같은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자본주의 사회인데 요즘 무슨 부동산투기? 불로소득이라 해 가지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로소득이 뭐야? 나라가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되어 있어? 그건 반사회주의 체제입니다.

자기의 돈을 나라에서 75퍼센트를 빼앗아가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섭다구요. 공산주의는 현물세 30퍼센트만 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반사회주의로 개인소유를 인정하지 않아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전부 돌려 바쳐야 돼요.

돈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아들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 부부도 자기 것이 아니예요. 전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걸 수습하기 위한, 최후의 마감을 짓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장애물이 되지 않게끔 다 헤쳐 놓는 것입니다. 돈이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보고해야 돼요.

아들딸이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말 들어요? 그렇지요? 악마가 삼지사방으로 전부 헤치게 되어 있어요. 끝날에 가서는 여편네들이 두 남자 이상 섬기는 거예요. 전부 바람둥이가 돼요. 남자들이야 말할 것도 없어요. 팔도강산에 똥개처럼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왜? 수습할 수 있는 장본인인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생겨나기 때문에 다리를 자르고 손을 잘라서 쓰지 못하게 해 가지고 전부 가짜를 해 붙이고 땜 때워 가지고 살려 놓자는 것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가 군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뭐예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중심한 하늘나라의 법에 의해 절대명령을 위해서 살 수 있는 것을 흉내 내 가지고 하늘나라가 찾아오는 것을 목을 떼어 버리기 위해서 참을 거짓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런 방법이 망했다는 논리로 내몰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수단으로 나타난 것이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세계를 향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협박 공갈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만큼 나오면서 누구 목을 하나 떼었어요, 사람을 죽였어요, 배때기에 칼침을 놓았어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사랑해서 자연굴복해 가지고 이렇게 기반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전체 가정 앞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가정을 180도 돌려 놓아 가지고 두익사상으로…. 싸워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완전히 평화를 중심삼고 가정적 사랑으로부터 종족ㆍ민족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에 대해 가지고도 그런 사랑을 가지고 나갈 때 이 사랑을 사탄이 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할 때가 됐는데 안 했다가는 김일성이 부자는 하루저녁에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저녁에도 하나님이 데려가려면 데려가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김일성이 죽기 전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우리는 총선거 대비해서 백방으로 준비해야 됩니다. 준비한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문총재가 백방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세상은 다 망하더라도 나만 남아지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준비를 할 수 있는 이런 때에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환시켜 이것을 찾아가 착지해야 합니다. 비로소 하늘나라가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착해 가지고 방향이 다른 사랑의 이상출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 천국으로부터 종족 천국ㆍ민족 천국ㆍ국가 천국ㆍ세계 천국ㆍ영원한 해방의 세계로 하나님을 모시고 전개될지어다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고달프더라도 내나라 통일을 위해 전진의 대열에 가담하자

남북통일해야 되고,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를 통일해야 됩니다. 제1조가 뭐냐? 한국 백성으로서는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남북을 통일하는 데는 일본이 협조해야 돼요. 왜? 타락은 해와가 잘못해서 둘을 갈라놨어요. 선생님의 고향이 이북입니다. 이북은 기독교문화권이었어요. 기독교는 이북이 더 성했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이남에 내려온 것입니다. 이남에 무슨 교회가 있었어요? 경상도 전라도에 무슨 교회가 많았어요?

피난민들이 와 가지고 얻어 먹으며 뒷방으로 들락날락하면서 친구들 사귀고 결혼들 하다 보니 전부 사돈의 팔촌이 되어 가지고 이남에 교회가 꽉차게 된 것입니다. 이북 백성 잃어버린 것을 전부 이남에서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한 역사를 했는데 이제는 다시 돌아가야 돼요.

돈은 다 이북 사람들이 갖고 있다구요. 경제권은 이남 사람이 이북 사람들한테 다 빼앗겼어요. 이제 고향 돌아가기 전에 나라를 살리고 돌아가야 할 텐데 나라를 사랑할 줄 몰라요.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 돌아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남 땅에서 닦은 자기 기반 옮겨 놔 가지고 청기와집 지으려고 하지 지어 놓은 집을 갖다 옮겨 놓고 살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이북가서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그런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북한 1천만 5도민을 수습해서 교회와 연결해서 남한 4천만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 들으면 남북한의 기독교통일과 국민통일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서두르는 의미가 남북을 위한 통일을 위하여 나가는 첩경의 방안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길이 아니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또다시 내 나라 통일을 위해서 내 사지, 팔다리가 고단하고 몸이 고달프고 새우잠을 자는 한이 있더라도 이 역사적인 목적을 숙연한 사명으로 알고, 전진 전진의 대열에 가담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알고 출동하지 않으면 안될 새해 벽두의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다시, 또다시 내 나라 통일을 보다 빛나게 해야겠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걸 격파시키고도 남음이 있다는 결의를 다짐하여 총출동 총진군할지어다! 여기에 가담하기를 맹세하는 사람들은 새해 벽두에 하나님 앞에 선서합시다! 새해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탕감복귀섭리의 한스러운 시대는 이제 문총재 앞에 꺼져 가고 있습니다. 단 하나 북한 땅이 남아 있습니다.

저 원수와 같은 소련 영역도 이제 이미 그 모든 빙산이 녹아져 봄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소망 없어 허덕이며 사탄에게 끌려가던 모든 비참한 운명에서 문총재로 말미암아 새로운 방향을 갖추어 이제 두익사상을 다리로 하여 천상의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주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승리의 패권적 세계의 판도를 가려 놓았지만 이 승리적 모든 판도를 거두어 가지고 천운과 더불어 이제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한국에 찾아와 보니 남북한이 갈라져 있고 남한에서도 기독교 중심삼고 이것이 또 통일교회와 분립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이 모든 여건을 넘어서 기독교는 반대하더라도 남한 국가와 하나 되게 될 때 기독교권을 끌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원리의 길을 알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세상 나라의 정권이 반대하는 이 실상을 오늘 통일교회가 주체가 되어 모든 가정들이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 기뻐할 수 있는 기준으로 국민의 가정 가정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앞에 이북의 거짓된 부모 김일성이는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북한 공산당 이상 남한의 통일교회가 열의를 다하고 생명을 다 투입하여 열렬히 움직이게 될 때 사탄 부모권은 자동적으로 자리를 물려 주어야 할 원리적 관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스스로 다짐 지어 자기가 갈 수 있는 정도의 초석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이 초석을 밟고 도를 지나 나라를 지나 북한을 향해야 되겠습니다. 이리하여 아시아의 통일과 세계 통일의 미래상을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이어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늘땅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요, 남북통일의 대표자요, 남한에 있어서 모든 사악한 것을 제거한 승세적 대표자요, 하늘 가정과 하늘 개인의 대표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어디든지 부끄럽지 않게 보무도 당당한 보조를 갖추어 행군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용맹스럽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 벽두에 결의한 모든 사실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이 정초로부터 싸움의 통반격파 노정 위에 자신을 갖고 가는 데 모든 것이 순응하는 도리를 목격하면서, 하늘의 말씀과 더불어, 분부하신 명령과 더불어, 그 사실이 현실에 일치되는 것을 기꺼히 감사하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며 자랑스러운 모습을 하늘 앞에 보여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해 벽두부터 출발을 각오하오니, 아버지여, 금년 표어를 중심삼은 내 나라를 또 사랑하는 입장에서 통일권을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 남한 땅 위에 하늘나라의 봄절기를 맞을 수 있는 환경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제 저의 80년대를 중심한 10년 동안 거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정비하여야 할 막중한 책임이 이 자식의 갈 길 앞에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지도하던 그 일념과 더불어, 당신이 같이하여 모든 것을 수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은 이 10년의 80년대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끔 보호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당신이 경륜하시는 가운데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따르고 있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가 이 아침에 부모님이 계시는 곳을 향하여 축수하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은사의 권으로 유대를 묶으시어서 통일적 행보를 같이 갖추어 출발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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