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왜 태어났느냐,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기 전에 이 우주가 왜 태어났고 우리 부모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해요.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이런 근본문제가 아닌 나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그리고 어떻게 끝을 맺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 행복은 어디에 있느냐? 이런 모든 것들이 해결되어서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잘살아야 행복이 있지, 이런 것들이 틀어지면 행복은 있을 수 없다고 하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라는 사람이 여기에 서 있다고 할 때는 반드시 공간과 시간에 둘러싸여 서 있게 되는데, 이런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서는 공기가 있어 가지고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 기압이 틀리면, '팡' 흩어져 버린다는 이런 걸 생각지 못한다구요. 그다음에 밤이 있고 낮이 있고…. 모든 자연과의 관계가 있는 것도 잊어버리고 있어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많은 제도들이 있는데, 그 제도라는 것들이 나하고만 관계를 맺고 있는 줄 알지 백성들과도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가 잘살기를 바라고 좋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잘살고 좋고 성공적이고 행복하고…. 모든 좋은 것들을 다 나와 관련지으려고 해요. 나쁜 것은 또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그러면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건 생각하지 않아요. 그중에 '행복' 하게 될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여자로 생겨났으면 여자인 나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남자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형제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세계를 중심삼고 행복할 것이냐? 문제가 크다구요. 그 가운데 뭐냐 할 때 나를 중심삼고는 '아! 돈이 필요하다!' '명예가 필요하다', '힘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려고 하고, 학교에 가야 되고, 그다음에 출세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이렇게 볼 때 그게 무엇이냐? 막연하나마 일반적인 것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보편타당한, 어디든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위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하고, 앞에도 필요하고 뒤에도 필요하고, 좌에도 필요하고 우에도 필요하고, 돌면서도 필요하고 이동하면서도 필요하고, 자면서도 필요하고 놀면서도 필요한 게 대체 무엇이냐? 나의 일상생활, 내 일생에 뗄 수 없는 필요성을 많이 내포하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게 무엇이겠느냐?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지고 이 우주 전체 어디든지 필요로 하는 것, 나만이 아니고 전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도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 가기 위해서는 사랑보다 공기가 더 필요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사랑이 귀해요, 공기가 귀해요? (웃음) 이거 사실이라구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랑하고 공기하고 둘이 맞서서 서로 '내가 잘났지. 내가 더 필요하지!' 이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가운데서 구경하던 사람들과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공기 때문에 죽겠다는 사람을 봤어요, 역사에서? 그렇지만 사랑 때문에는 '음음음…!'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여자로 생겨나서 사랑 때문에 멋지게 폭발해서 죽으면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랑으로 폭발해서 죽는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합니다」 폭발되는데도…. (웃으심) 그러면 사랑 때문에 죽는 것이 더 행복해요,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이 더 행복해요?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떤 것이 더 가치가 있어요? 「죽는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다」 애국한다고 해서 잘사는 사람하고 애국한다고 해서 죽어 가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더 행복한 거예요? 어느 게 행복하다고 애국이 손짓하겠어요? 「죽는 것…」 (웃음) '내 친구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해서 죽는 것'이라고 애국은 말을 한다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 사랑 때문에 죽겠다고 해서 이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이예요, 사랑 때문에 살겠다고 해서 찾아가는 사람들이예요? 살겠다고 해서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해요, 죽겠다고 해서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해요? 어떤 거예요? 「죽겠다고 해서 가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왜? 사랑 때문에 죽겠다는 것은 중심이예요, 중심. 그것은 사랑을 지키고 사랑을 보호하고 사랑과 더불어 영원히 같이 있을 수 있지만,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은 사랑을 센터로 해서 돌면서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는 사람이예요. 사랑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은 사랑을 이용하면서 살겠다, 사랑에 붙어서 살겠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사랑을 보호하겠다는 사람이고. 자기가 희생하겠다는 것은 딴 것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데는 우주의 모든 것이 다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예」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웃음)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정말로 그래요? 「예」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오게 되어 있지 나로부터 오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나 혼자 사랑을 암만 했댔자 안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거 절대적입니다.
우주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따라서 존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우주는 쌍쌍제도의 칸셉(concept;개념)을 중심삼고 지어졌어요. 그렇게 생겨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다고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고 받아요. 식물세계도 반드시 암술 수술을 중심삼고, 동물도 암놈 수놈을 중심삼고 다….
그런 상대적 인연을 따라서 지어졌는데 그 상대적인 인연을 결성하는 주체적인 내용이 무엇이냐?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지어졌고, 사랑이 그 주체적 내용이다' 이렇게 결론을 짓게 될 때 모든 존재는 '음─! 노(no)' 하지 않고 '예스(yes), 예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할 때 몽땅 사랑하는 것을 원해요, 부분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원해요? 「몽땅 사랑하는 것을 원합니다」 특히, 미국 사람들! (웃음) 그거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손끝 사랑도 하고 코끝 사랑도 하고 있는데, 몽땅 사랑하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여자들, 어때요? 몽땅 사랑을 하려고 해요, 부분 사랑을 하려고 해요? 나는 장사 사랑을 하려고 해요, 몽땅 희생 사랑을 하려고 해요?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그 양반은 말이예요, 내가 장삿속으로 대할 때 '아, 웰컴 유(welcome you;환영합니다)' 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 희생적인 사랑을 할 때는 말이예요, 사랑이 머리를 숙이면서 '환영합니다' 하지만, 장삿속으로 대하면 '흥! 나, 그거 싫어' 하는 것입니다. 누가 여자의 이 머리카락을 보고 '왜 생겼느냐'고 묻게 될 때 '나는 참사랑에 흠뻑 빠져 살고 싶어서 태어났다' 할 때는 '요놈의 간나, 요놈의 머리야'라고 그러지 못해요. '이야, 존경할 만하다' 하면서 우러러본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깊이 빠졌다가도 휘익 올라갈 수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런 사인 커브(sine curve)가 있다구요. 하나는 내려가는 것인데, 이것은 높은 데서 내려오는 것도 되지만 또 깊은 데로 들어가는 것도 된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이고 그다음에 이것은 마이너스예요. 이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합하게 되면 무엇이 되느냐?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합하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합치면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을 중심삼고 사인 커브를 그려 나가는 것은 하나의 원형을 닮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물이 이렇게 나가다가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소용돌이를 만들려고 해요. 그것이 이렇게 가지만 소용돌이, 돌려고 해요. 도는 것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물도 그렇게 가지만 공기도 그래요, 공기도. 공기도 이렇게 불잖아요? 공기도 회오리바람, 토네이도(tornado;맹렬한 회오리바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거리와 이 거리가 같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이 둘을 여기에 갖다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영점으로 내려올 때 받아 가지고 이 내려온 것을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이 내려오는 것을 그냥 잡아먹지 않고 내리눌러야 여기까지 가요. 이만큼 가게 되면 이것이 원형이 안 된다구요, 원형이. 내려오는 이와 같은 힘과 대등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인데, 이 플러스가 내려오면 여기서 당겨 주어야 돼요. 왜 그러냐? 이것을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이걸 넘어서야 돼요.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왔다갔다 하다가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라고 이러지요? 미국식은 이러면서 오라고 하지요? 이렇게 하는 것은 받겠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사랑을 주겠다고는 안 해요. (웃음) 아, 맞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문명이 동양문명에 돌아와서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되면 천지의 도수에 맞출 수 있는 통일의 세계가 올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문화권을 중심삼고 지중해문명으로부터 대서양문명, 태평양문명권으로 순회해 돌아가는 그런 차원이예요. 동양을 미워하고 싫어했지만 서양이 할 수 없어요. 일본한테 달리고 아시아한테 야단이예요. 싫지만, '아아아…' 하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천문화에서 지중해문화권, 대서양문화권, 태평양문화권으로 큰 바다의 흐름을 따라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는 거예요. 바다에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이 모든 오대양을 엮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서구사회는 전부 다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물질문명인 외적인 문명을 전부 취하는 데 있어서 힘을 가지고 합니다. 동양은 그것이 아니예요. 그래, 지금까지 동양은 서구 사람들한테 전부 주었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마음이 언제나 몸뚱이를 위해서 희생하고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 몸뚱이가 마음으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주어야 되는데 돌려주지 못하면, '끽!' 끝나는 거예요. 서양문명이 아시아로 돌려주지 못하게 될 때는 제3세계의 사람들이 백인들을 차 버려요.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나는 인류를 사랑하는 주체가 되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세계의 운세를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 남자와 여자일 텐데, 그 남자와 여자의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가정에서 여편네와 남편네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져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노' 한다는 거예요. 천운이 내려다보고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싫어합니다」 뭐라고 하겠어요? '꼴도 보기 싫어. 가까이 오지 마' 하면서 차 버린다구요. 천운이 사람 같으면 그럴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이 천운이라는 양반도 무엇을 쓰고 살고 싶고, 무엇에 끌려 살고 싶고, 무엇에 동화되어 살고 싶을 것이냐? 뭐예요? 「사랑입니다」 거기 조그만 흑인 양반이 하는 얘기가 맞았어요? 백인들은 이러고…. 무관심해요. (웃음) 대답이 없다는 것은 관심이 없다는 말이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어떤 좋은 것이 있을 때 가서 잡으라고 하면 미국 사람들이 제일 먼저 가서 잡으려고 할 거라구요.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넘버 원이예요, 넘버 텐(ten)이예요? 「넘버 원입니다」 지금의 미국은 어때요? 넘버 텐이예요, 넘버 원이예요? 「넘버 텐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넘버 텐도 못 된다구요. 넘버 제로(zero)예요, 제로, 제로, 제로…. '제로'가 천 개예요, 천 개.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사망이예요. 사랑을 이용하는 곳에는 사망이 찾아가는 것이요 사망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형제끼리 미워하게 되면 사망이요, 부처끼리 미워하게 되어도 사망이요, 가족끼리 사랑을 하지 않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게 되면 사망이 그곳을 정복하는 것입니다. 그곳은 지옥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공식노정이 어떤 것이겠느냐? 사랑의 공식노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식 사랑이 그 공식이겠느냐?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공식이 아니면 이건 뭐 엉망진창입니다.
그러면 천운이 공식적인 사랑의 길을 따라가고 사랑의 길을 보호하고 사랑의 길을 위하여 있겠어요, 공식적이 아닌 그런 것을 위해서 있겠어요? 천운이 있다면 무엇을 위해서 있겠느냐? 공식이 아닐 때는 이 천운도 떠나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공식적일 때는 같이 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게 이렇게 되면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이게 플러스가 되면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평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거 믿지요?
그래서 사랑의 공식길을 알아보자. 어떤 것이냐? 대학교에서 이런 것 가르쳐 줘요? (웃음) 목사들이 이런 것을 알아요? 「모릅니다」 그러니 대학교에도 행복이 없고, 교회에도 행복이 없고 불행만이 가득한 것이다. 이것을 풀어서 가르쳐 주는 데는 행복이 깃들 것이고 천운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은 발전을 돕고, 출발을 돕고, 진행을 영속시키고, 무한을 향해서 운동을 발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천운이라는 것이 어디까지 닿아 있는 거예요? 내 옆에 있는 이 공기도 천운과 같이해요. 그러니 사랑을 위하는 이 환경도 그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지구상에 공기 없는 데가 있어요? 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는 데는 천운은 따르게 마련입니다.
자, 여러분! 한국 사람이 미국에 온다고 할 때 미국의 공기를 사 먹는다면 돈을 얼마나 주고 사 먹어야 되고, 미국 사람이 한국에 간다고 할 때 돈을 얼마나 주고 한국의 공기를 사서 먹어야 되겠어요? 공기의 값이 같아야 되겠어요, 알록달록해야 되겠어요? 공기를 사 먹겠다고 포켓에 돈을 가지고 가 본 적이 있어요? 「없습니다」 한순간 먹는 공기의 값이 비싸겠어요, 싸겠어요? 밥 한 그릇보다 몇 배나 비싸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무한한 가치의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서 고맙게 여기는 사람이 있어요? '공기를 먹게 되어서 고맙습니다. 아이구, 고맙습니다'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러니 도둑놈들이지! 몸뚱이가 자연의 것을 전부 다 갖다 와작와작 먹으면서 '야! 너, 고맙구나! 너, 식물! 어디서 왔노? 이렇게 내 입에 들어와서 나의 생명을 이어 주니 고맙다. 밥, 고맙다! 돈을 주려면 얼마나 주어야 되겠니?' 해요? 그러면서 먹어요? 그거 비싸야 되겠어요, 싸야 되겠어요?
그리고 말이예요, 물, 물, 물! 물이 얼마나 비싸요! 인체의 3분의 2가 물로 되어 있는데, 만약에 세상에 물이 없다고 하면 인간이 살 수 있어요? 생명의 근원이 물로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물을 먹으면서 고맙게 생각했어요? 이때까지 벌꺽 벌꺽 벌꺽 퍼먹으면서, 어디, 감사했어요? (웃음) 또 입술에 묻은 물방울을 고맙다고 이랬어요, 퉤퉤퉤 했어요? 그다음에는 태양 빛, 태양 빛! 빛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이 빛이 생명 존속의 근원인데 빛에 대해 감사했어요? 돈을 얼마나 주고 사야 되겠어요? 백만장자가 돈을 준다고 해서 그 백만장자한테 팔려 갈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빛이 있겠느냐? 어브르르르…! 싫다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하라구요. 무한한 가치의 것은 전부 다 공짜로 취하면서 빚지고 살면서도, 뭐 내가 잘났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숙이고 살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어때요? '내가 중심 존재인데…' 하면서 으스대고 그랬잖아요? 끽! 빚진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천운은 말이예요, '나는 그런 거 싫어!'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보고 '미안합니다. 언제 갚지요' 하고, 또 태양을 보고 '갚지요' 하고, 물을 보고 '갚지요' 하고, 공기 보고 '갚지요' 해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사랑으로 갚습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그 갚는 본질적인 것이 참사랑이다. 어때요? 「맞습니다」 이게 위대한 것이요 멋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참사랑만 갖고 손짓하면 무엇이든지 '오케이' 한다구요. 이 지상에서 '고마워' 하면 저 영계에서도 '오케이! 나도 그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참사랑이 위대하고 존재세계에 절대 필요하지 않을 수 없어요. 빚을 갚을 수 있는 기쁨의 자리를 언제나 찾아다녔기 때문에 행복한 자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물을 볼 수 있지요? 바다를 볼 때 '아, 내 친구 중의 친구로구만' 해야 합니다. 몸에는 물이 3분의 2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 자연이 내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거예요. 공기도 마찬가지이고 햇빛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내 몸뚱이가 이것을 사랑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양이 볼 때 '아, 내가 빛 됨을 자랑한다' 하고, 물이 볼 때 '내가 물 됨을 자랑한다' 하고, 자연이 볼 때 '내가 자연 됨을 자랑한다' 하고, 공기가 볼 때 '내가 공기 됨을 자랑하노라. 아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입을 벌리게 되면 '아 ─멘, 아─멘' 해야 합니다. '아'는 에이(A), '멘'은 맨(man)이예요. '아멘'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아─멘! 아, 자랑스럽다! 만세' 하면서 '와 와 와' 한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아무도 반대를 못 해요. 사방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구르고 하면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누구든지 환영이예요. 밤에 잠을 자는 방에 들어가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환영합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그럴 수 없으면 행복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빚 갚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해라!' 그럴 수 있어요?
천운은 좋은 공기, 좋은 물, 좋은 태양빛, 좋은 물건을 몰고 다닌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천운이라는 것이 그런 것을 거느리고 사랑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처럼, 모든 움직이는 것은 그 주체자를 찾아가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이런 결론을 지어야 아니라고 못 하지요. 천운은 영원히 그런 것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을 때려 가지고 작게 만들어서 묻어 버릴 수 없어요. 때리는 그것보다 몇 배로 더 커 나간다는 거예요. 환경을 전부 다 점령해서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사랑하는 그런 주체로 살게 된다면 아무리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부활해 가지고 세계가 그를 따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인 모든 성현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 희생당하고 핍박을 받더라도 역사 이후의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승리자로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운이 가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자연적인 결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세계에서 제일 많은 핍박을 받고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 기록을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예」 그래, 어떻게 망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망할 것인데 어떻게 안 망하고 이렇게 되었느냐? 천운이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태풍이 한번 불 때 천하를 다 끌고 나가고, 홍수가 한번 날 때의 그 위대한 힘! 자연의 힘, 물의 힘, 공기의 힘…. 공기가 1분만 데모를 하면 어떻게 돼요? (웃음) 세상이 다 쓸려 나갈 거라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모두. 그런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이 위대한 힘들이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생활이라는 것은 지극히 믿을 만하고 지극히 자신 있고 지극히 행복하고 지극히 바람직하고 지극히 소망적이다 이거예요. 이제 그런 걸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빚진 사람들이예요. 빚을 졌는데, 자연에만 빚진 게 아니예요. 내가 오늘 여기 있기 위해서는…. 서양 사람이 없어도 큰일나고 동양 사람이 없어도 큰일나고 흑인이 없어도 큰일나요. 오색 인종이 없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이색 인종, 삼색 인종, 사색 인종, 오색 인종이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한 인종밖에 없었어요. 그것이 달라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기후. 그거 사실이라구요. 북극곰이 어땠겠어요? 북극곰이 맨처음에 갈색이었겠어요, 검은색이었겠어요? 백인들은 모두 다 '어, 북극곰은 처음부터 백곰이었다!' 할지 모르는데, 그러면 그거 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북극이 만들었어요.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환경에 적응하는 보호색을 갖게 된 것입니다.
또 열대지방에서는 그늘에 가야 살아요, 그늘에. 언제든지 그늘, 어두운 데를 찾아가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보호색으로서 검은색이 된 거예요. 또, 피부 색깔이 노란 데서는 '여기도 좋고, 여기도 되고…. 좀 흐려도 괜찮아' 그런 거예요. 그런 기후에서 농사가 잘되는 거예요. 해가 계속해서 쨍쨍 나거나 너무 기름져도 안 됩니다. 언제나 태양의 3분의 2…. 그런 데가 농사가 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데 있는 씨족들이 황색 인종이 된 거예요. 그래서 모든 동물들도 밤낮이 고르고 살기 좋은 데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인들이 왜…. 아시아의 인구가 32억이예요, 32억. 제일 많아요. 백인들하고 아시아인들이 싸우면 백인들이 아시아 사람을 이길 것 같아요? (웃음) 수(數)로 보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에 파리가 앉아 간질간질해도 모른 척하고 말이예요, 뜯어 가도 그거 전부 다 때가 되어서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지, 아시아인이 백인처럼 어디에 가든지 피를 흘리게 하면 어디 남아질 게 있겠어요?
꺼풀, 떨어질 꺼풀이나 주워 가라는 거예요. 발바닥의 때, 더러운 것을 말이예요. 물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거 다 먹고 떨어지는 거예요. 다 빼앗기고도 점잖게 있어요. 그래도 돌아올 것은 돌아오는 거예요. 지금 해가 지지만 내일 아침에 해가 뜨고 또 지는 길이 온다는 거예요. 서양의 때가 위라고 해도 언제나 위가 될 수 없는 거예요. 돌아가는 운세니 말이예요, 이것이 아래로 가고 이것이 위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압니다.
서양 사람들은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는데 '나, 싫다'고 야단하지요? '아이구, 일본이 싫다! 우리는 일본이 싫다' 하지요? 우리 [인사이트]는 하와이를 전부 다 일본이 샀다고 말이예요, '재퍼니스 인플루언스 인 하와이(Japanese influence in Hawaii)'라고 해서 표지를 냈더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런 것을 안 좋아하지만 천운은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부정해요?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이게 역사의 흐름이예요.
해가 지는 것을 싫다고 하지만, 해는 지는 거예요. 밤을 좋아하는 모든 무리들이 '아이구, 아침이 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아침은 오는 거예요. 공산당이 밤을 주장했지만, 아침이 찾아올 것을 몰랐어요. 아침이 찾아오니 일시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밤에 사는 것도 훈련시키고 낮에 사는 것도 훈련시키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밤낮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인종이라는 말이예요. 사랑은 밤낮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인종을 만드는 것이 통일주의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핍박해도 레버런 문은 사랑을 가져 가지고 성큼성큼 50개 주를 다 넘어섰어요. 태평양에 나가서 쓰윽 돌아서서 햇빛이 비치게 되니, 지금까지 반대하던 미국 사람들이 '아, 우리는 태양같이 떠오르는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반대하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요즘에 그러고 있어요. 우리의 '디어 파크'에도 반대하는 여자가 와 가지고 그렇게 야단하더니 결국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도망을 가더라구요. 누가 그렇게 했어요? 천운입니다. 이제 이만큼 했으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지요?
여기 노랑머리는 북극곰끼리 해서 태어난 거고, 이런 것은 북극곰하고 노랑이라든가 흑곰 사이의 잡동사니예요. 그런 거 전부 다 섞어진 거예요. 흑곰, 갈색곰, 북극곰…. 인종과 마찬가지예요. 흑곰이 말이예요, 갈색곰을 보고 '아, 가까이 오지 마라' 그래요? 그것들이 그래요? 「아닙니다」 백곰 한 마리가 살고 있는 데에 갈색곰이 나타나게 되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어때요? 갈색곰을 따라간다구요. 그것들은 색깔을 따지지 않아요. 갈색곰과 흑곰 둘이 앉아 가지고 '저 북극곰과 같은 백인들, 세상을 모르는 저 자식들, 며칠 살까? 북극에서만 살겠다고 하누만, 저놈의 자식들' 하면서 얼마나 흉을 보겠나 말이예요. (웃음)
새도 마찬가지예요. 새들도 그래요. 이번에 알래스카에 갔더니 말이예요, 거기에도 까치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까치는 한국의 까치보다 좀 작아요. 소리도 들어 보니까 끼끼끼 끄끄끅, 소리도 이상하게 울어요. 영어하고 아시아 사람들의 말하고 다른 거와 같이 그렇더라구요. 지역적으로 다르더라구요. (웃음) 영어하고 한국어하고 다르다고 해서 '너는 나와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알래스카의 까치는 영어로 울고 한국의 까치는 한국 말로 운다고 해서 그 기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사는 방식은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서로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백인들이 높겠다고 하면서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은 탈(脫)지구성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래,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역사가 그렇게 흐르면서 사인 커브를 그린다구요. 그러니까 서양이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서양이 물질적인 것으로서 마이너스로 이렇게 높아졌으니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동양의 플러스를 찾아가야 돼요. 여기는 또 서양을 찾아가야 돼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물질적으로 높은 데와 물질적으로 낮은 데, 그리고 정신적으로 높은 데와 정신적으로 낮은 데가 원을 그리면서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돌지 않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공기도 움직이고, 물도 천년만년 움직이잖아요? 천년만년 움직이는데, 같은 공식이예요. 바다를 보라구요. 물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그렇지만 한번도 피곤하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것이 존속할 수 있는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지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사람의 선조들을 보면 노랑이도 있고 깜둥이도 있고, 다 있을 거라구요. 이 백인사회가 무엇으로부터 출발했어요? 해적이예요, 해적. 약탈자의 후손입니다.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리고 백인들이 거쳐온 역사시대는 피를 흘렸어요. 사냥을 해서 먹고 살던 종족이예요. 피를 좋아했다구요. 그것이 복귀를 위한 제물시대에는 필요했지만 앞으로의 이상세계에서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 선생님은 싫어하더라도 우주가 그렇게 하니까 할 수 없다구요. 암만 높아지려고 해보라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절대 땅 위에 올라오지 말라고, 망하라고 '엠 마피아(M-Mafia)'라는 이름까지 붙여 가지고 별짓을 다 해도 레버런 문은 태양같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이 천운을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천운이 나를 제일 높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끽 끽 끽!' 깨끗이 쓸어 버리고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천운을 알았다구요. 나는 그 천운을 알기 때문에 그 천운을 따라 안전하게, 평화롭게, 여유롭게 가는 것이요, 결국에는 문제없이 성공했어요. 얼마나 멋져요! 앞으로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박수) 그러니 여러분이 기분 나쁠 텐데…. 이거 다 미쳤지! 백인이니 흑인이니 할것없이 뭐 전부 다 좋아하잖아요? 이게 뭐냐, 이게?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의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오니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그거 왜 그래요? 태양빛이 좋아하고 자연이 좋아하고 물과 공기가 좋아하고 여러분의 몸뚱이가 좋아하고 마음이 좋아하고 그러니, 여기의 참사랑의 파도가 이런다고 해서 싫지 않다구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아이구, 더 해줘'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가니까 한국의 저 먼 섬에 있는 사람들도 '아이구, 선생님이 보고 싶어 죽겠다'고 이러더라구요. 왜 그러냐? 사랑이 그리운 거예요. 그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이게 자랑이예요. 이게 '나'라구요. 이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열매예요. 여기에 몇 개의 부모들이 연결되어 있을까요? 그러면 누가 조상을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그것이…. 조상을 많이 갖고 있는 게 자랑이지요? 조상이 없는 것은 자랑이 아니예요. 나무로 말을 하자면 작은 나무가 좋아요, 큰 나무가 좋아요? 「큰 나무가 좋습니다」 그 크다는 것은 많은 가지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가지들이 많아요. 많은 급이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백인과 아시아인 가운데 어느 민족이 귀하냐? 가지가 많은 민족이 세계에 빛나는 때가 온다고 하는 것도 자연물의 발전 현상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얼마나 긴지 알아요? 요즘에는 중국 문화를 개척한 그 민족이 한국 민족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드러나고 있어요. 7천 년 역사 이상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한문도 전부 다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맨 꼭대기와 같은 민족이예요. 높은 꼭대기나 순 가까운 곳에 맺히는 열매일수록 귀한 종자를 받을 수 있는 열매이기 때문에, 그런 민족이 종자의 민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고 하더라도 '아, 안 그렇다'고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느 열매가 좋으냐 하면 밑가지보다도 높은 가지의 열매가 더 좋은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백성이 금후에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요즘에 세계적으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김일성이지요? 미국도 할 수 없어서 '으─', 또 소련도 '으─', 중국도 '으─', 일본도 '으─' 하고 있습니다. (웃음)
북에는 김일성이 있고 남에는 레버런 문이 있어요. 둘 다 아버지라고 하고 있어요. 이거 이상하다구요. 아버지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두 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없다'는 것이 절대적이예요. 영원히 '노'예요. 그러니 아버지가 둘이 있으면 하나는 가짜입니다. 하나는 힘을 가지고 점령하려고 하고, 또 하나는 사랑을 가져 가지고 자연굴복을 시키려고 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소화하게 되면 저절로 굴복하는 거예요. '제발, 나를 정복해 주소. 나를 다스려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자리예요.
하나님이 힘을 가지고 한다면 아무런 문제도 없이 금방 전인류를 구원한다구요. 하나님에게는 어떤 종교도 필요 없어요. 그런데 왜 하나님에게 종교가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이 자연굴복을 시키려고 하는 거기에 저절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치리(治理)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전법을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맞은 다음에, 그다음에 빼앗아 오는 거예요. 사탄이 먼저 치고 하나님은 맞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맞는 자리에 들어가서도 되받아 치지 않고 그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도 이제 김일성만…. 그러니까 금년 통일교회의 표어가 뭐예요? '내 나라 통일'이지요? 통일을 바라지 않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몸 마음이 통일을 바라고,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남편과 아내가 통일을 바라고 부모와 아들딸이 통일을 바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마찬가지로 그런 통일을 바라는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러면 제일 먼저 문제 되는 것이…. 아까의 말로 돌아가자구요. 나 중심삼고 발악하는 이것들이 전부 다 통일이 되어 있느냐? 공식적 사랑의 노정과 천운을 통할 수 있는 하나의 자리에서 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 맨처음에 자기 중심삼은 것 물어 보지 않았어요?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지 못한 자리에 있다고 하게 되면 생각 사상 등 모든 것이 하나도 제대로 연결될 수 없어요. 문제는 나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 스스로 한번 물어 봐요. 마음이 몸한테 '너 나하고 하나되어 있어?' 하고 물어 보면, 몸은 '노' 합니다. 마음이 '나, 너하고 하나되고 싶다'고 해도 여러분의 몸은 언제든지 거부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 벽을 무너뜨리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무리 무엇을 하려고 해도 성공할 수 없어요. 왜냐? 천주가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허락하지 않는 거예요. 어떻게 나 자신을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사랑의 공식과 천운과 화합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내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성인들이 많았지만, 레버런 문같이 이렇게 포인트(point;핵심)화 해 가지고 내 몸 마음의 통일을 주장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역사 이래에 나밖에 없어요. 그걸 무엇으로 통일해야 하는지를 몰랐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참사랑으로 통일할 수 있는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주장하는 거예요. 이러한 주장은 처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나 때문에 지옥도 생겨났고, 나 때문에 천국도 있는 거예요. 그 둘이 갈라졌어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없어야 돼요. 그래서 마음은 오른쪽이 되고 몸은 왼쪽이 된 거예요. 몸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마음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두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밥 먹는 데도 두 길이 있고, 웃는 데도 두 길이 있고, 말하는 데도 두 길이 있고, 냄새를 맡는 데도 두 길이 있고, 듣는 데도 두 길이 있고, 터칭(touching)하는 데도 두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관 모두는 두 가지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한쪽을 완전히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를 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둘이 플러스가 되어 있어요. 마음이 본래 플러스인데, 사탄이 이것도 플러스와 같은 형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예요.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가 있고 사탄의 생명이 들어가 있고 사탄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빼느냐? 끽! 역사를 통해서 뿌려진 이것을 전부 왕창 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심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희망찬 영생이 있고 영원한 행복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뿌리입니다. 거기서부터 참된 트렁크(trunk;줄기), 가지, 새싹이 나서 숲이 되는 거예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이거 쉬운 게 아니예요. 성경에서는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예요? 정반대의 논리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생각을 해 보자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출발해요. 그래, 참사랑의 기원이 뭐예요? 하나님이잖아요, 하나님? 갓(God)이예요. '갓' 하면, 한국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쓰던 모자를 갓이라고 그래요. 모자는 꼭대기에 쓰는 것을 말해요. 그러니까 같은 뜻이지요. 여기에 있어서 성상과 형상이 왜 갈라지느냐? 문제가 돼요. 우주의 근본이 어디냐?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봤어요? 그거 어떻게 생겨났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우주의 모든 요소의 진액을 빼서 종합을 해 가지고 태어난 이게 '나'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무엇 때문에 여자가 되었고, 남자는 무엇 때문에 남자가 되었느냐? 동물들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렇게 남자와 여자,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된 것은 사랑 때문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암만 잘난 여자라도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해요. 그래, 혼자 살아 보라구요. 그거 죽을 지경이예요. 아무리 잘난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이 암만 큰소리를 하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불쌍해요. 암만 레버런 문이 '나는 어머니가 필요 없다'고 하더라도 온 우주가 '노, 노' 하고 웃는 거예요.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미쳤어?' 하면서 웃는 거예요. (웃음)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다'고 해야 '음, 그거 그렇지' 하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다! 그거 어때요? 그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왜? 그것은 3단계예요. 종적으로 3단계가 돼요. (판서하시며) 하나, 둘, 셋. 센터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센터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여기에 하나 더 이렇게 꿰어 가지고 말이예요, 구형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위가 남자라면, 여자는 뭐예요? 그러니 남자는 내리누르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밀어 올려야 되겠어요? 그걸 받아 줘야 돼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것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인 거예요. 그러니 내려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이 수평이 균형을 취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여기 가려면 이래야 되지요? 그래서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예요? 이게 볼록이면 여자는 어떻게 돼야 돼요? 미국 여자들 '어, 내가 플러스가 되겠다' 하지만 그것은 자연 이치에 안 맞는 거예요. 남자가 내리누르는 것을 받는 것이 여자의 자리예요. 미국 여자들이 이런 이치를 알아야 돼요. 어때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그렇다고 하니까, 선생님도 하나 배웠어요. (웃음) '맞습니다' 하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하겠다는 거지요? 무엇이든지 이치에 안 맞는 것은 어디에도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가 높으면 다른 것은 낮아야 되지요? (판서하시며) 이래야지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왜? 수평선. 수평선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출발점이예요, 출발점. 그래, 이게 높으면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내려가는 게 자연적인 거예요. 이게 이상적이예요. 이것도 같고 저것도 같아요. 이거 전부 다 같잖아요? 이 거리도 같지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거예요. 어디든지 마찬가지예요. 이걸 자르면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거예요.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여기에 갖다 붙인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무엇이 옮겨 붙이느냐?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여기는 자기를 부정해야 갈 수 있습니다.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가지, 긍정할 때는 갈 수 없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여기에 가려면 부정해야 돼요. 부정할수록 빨리 상대권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사실이예요,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예요? 「사실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부정하지 않는 사람은 이상적인 사랑의 곳에 못 간다는 거예요. 이게 결론입니다.
남자가 오른편에 서면 여자는 왼편에 서야 되고, 남자가 왼편에 서면 여자는 바른편에 서야 돼요. 돌아가려면 말이예요, 이렇게 돌 수 있고 이렇게 돌 수 있고 이렇게 돌 수 있기 위해서는 전부 바꿔야 돼요. 여기서 이게 축을 중심삼고 돈다고 할 때는 이것이 밀어 줘야 돼요. 나는 너를 밀고 너는 나를 밀어야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렇지요? 서로 위해야지요. 위하라고 하면 스톱되는 거예요. 대번에 스톱이예요. 서로 위하려고 할 때 더 빨리,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랑은 자기를 넘어서 위해서 사는 것이라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남편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투입하면 가정이 돌고, 사회를 중심삼고 가정을 투입하면 국가가 돌고, 국가를 중심삼고 사회를 투입하면 세계가 돌고, 세계를 중심삼고 국가를 투입하면 우주가 돈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남편을 위해서 일생 동안 살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그런 여자를 찾아볼 수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미국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미래의 희망이 없어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아무리 헤어스타일을 꾸민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은 소용 없어요.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누가 부정할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더러운 것은 우주가 차 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한 가지 얘기를 할 텐데 말이예요…. 여러분,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한테 물어도 '병이 났으니 아프다' 하는데, 그건 대답이 안 된다구요. 그 원인을 얘기해야 돼요. 그거 내가 얘기해 볼게요, 이제부터. 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보호하게 마련이예요. 어디든지 신경이 한 군데 막히면 우주가 금방 알아요. 주체와 대상의 자리가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밀어 대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서 아픔을 느끼게 돼요. 그런 우주의 힘이 작용해요. 이것은 그 흐름을 막고 있는 벽을 무너뜨려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약을 먹는 거예요. 원래 통증은 우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느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무도 이런 비밀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온 천주의 운세, 천운이 여러분을 보호하는 거예요. 아무도 그것을 방해하지 못해요. 그렇게 될 때 행복이 찾아올 수 있어요. 천운으로부터 멀어지는 데서 고통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가 그러는 거예요, 우주가. 사랑하는 상대를 잃어버리면 고통이 벌어지지요? 왜? 우주의 힘이 밀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낙제생이예요. 깨끗이 일소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아픈지 몰랐지요? 「예」
그러니까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눈도 포커스(focus;초점)가 필요하지요? 코도 포커스가 필요하지요? 말도 이 입술이 틀어져서 안 맞으면 안 되지요? 손도 이렇게 포커스가 맞아야지요?
그러면 몸 마음의 영원한 포커스가 무엇이냐? 그게 참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의 포커스가 참사랑이예요. 먼저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되면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모든 것이 포커스에 접붙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앉아 계신 왕좌인 거예요. 몸 마음의 영원한 포커스를 취해 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자리에는 없습니다.
자, 이제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돌아가서 결론을 짓자구요. 두 시간 됐어요? 한 시간 사십 분이 됐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비로소….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여기 있어요. 정 분 합(正分合), 정(正)에서부터 왜 갈라졌느냐? 무엇 때문이예요? 힘 때문이예요? 지식? 돈? 「사랑 때문입니다」 오리지널(orginal)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사랑에 의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어떻게 이뤄졌느냐? 이만한 사랑의 씨앗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상대를 중심삼고 흡수하다 보니 하나님 자체가 성상 형상으로 구성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받은 여러분의 생명의 씨 한 세포가 커 나와서 지금 여러분 같은 것이 생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게 컸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눈이 생겨나고 코가 생겨나고…. 이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나의 사랑의 세포에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커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이 남자와 여자는 둘로 갈라졌지만 하나님은 이것이 합해진 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정(正)에서 분(分)이 되고 분에서 합(合)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면 또 합이 되어 가지고는 정이 돼요. 합은 정이 되어 가지고…. 나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정이 돼요. 결혼해 가지고, 사랑의 정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요. 또, 그다음에 커 가지고 결혼해서 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고 사랑 때문에 갈라지고 사랑 때문에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사랑의 정을 만들어 가지고 이 정의 핵을 영원히 보호하자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창조예요. 이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요즘에 하고 있는 세포번식(조직배양)이라는 것을 알지요? 「예」 잎의 세포나 줄기의 세포나 뿌리의 세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이 왜 이렇게 인류를 번식시켰느냐? 자기가 사랑의 포커스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큰 이거…. 여러분이 하나님의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의 세포는 천만 개의 세포하고 대등한 가치를 가진다 이거예요. 천만 개의 세포들을 묶으면 하나가 되지만 풀어 놓으면 천만 개가 돼요. 여러분이 그 세포들 가운데 하나예요. 그런데 하나의 세포로서는 영원히 존재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이 필요한 거예요. 영원한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영원하지 못해요. 사랑만이 영원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영생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이냐? 우리의 커플, 이상적인 커플의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포커스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가까워요? 한 몸같이 하나되어 있어요? 먼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 여러분이 있는 곳이 하나님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모두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지요? 왜?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조그마한 세포와 같은 나지만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연결만 되면 최고로 귀한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수평선이 있어 가지고…. 이것은 플러스이고 여기는 아들딸이예요. 이것을 반대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것은 아버지이고 이것은 어머니예요. 이건 플러스, 이건 마이너스. 또 이걸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게 플러스이고 이게 마이너스가 돼요. 또 전후로 보게 되면 전(前)이 플러스고 후(後)가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인간세계는 3수로 되어 있어요. 높고 낮은 것하고, 넓고 좁은 것하고, 길고 짧은 것. 그렇기 때문에 오래 행복하게 살려면 말이예요, 반대로 짧게 고통스러움을 당해야 되고, 불행할 수 있는 자리를 취해야 이것이 밸런스를 취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같이 되게 되면, 이 수평적인 부분이 없어져요. 이만큼 긴 것과 밸런스를 유지하려면 이 짧은 것은 힘을 줘야 돼요.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곳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높게 되려면 낮아야 돼요. 미국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과 함께 밑창 생활을 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큰 광야가 있으면 조그마한 산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길고 짧고, 넓고 좁고…. 넓은 광장이 있으면 좁은 광장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전부 다 상대적인 관계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높은 것 좋아하고, 긴 것 좋아하고, 넓은 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요. 낮은 것 싫어하고, 짧은 것 싫어하고, 좁은 것 싫어하잖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제일 낮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의 장래는 제일 높은 곳, 제일 좁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의 장래는 제일 넓은 곳, 제일 짧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의 장래는 제일 긴 것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높은 곳을 바라기 때문에 '너희들, 낮은 데로 가!' 하는 거예요. 왜냐? 밸런스를 취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어요. '너희들, 좁은 데서 살아라' 해야 앞으로 넓은 데로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또 모든 것을 순식간에 투입해야 나중에 장시간 지속될 수 있는 자리로 연결된다구요. 그게 이상적인 거예요. 그게 당연해요, 안 해요? 「당연합니다」 영원토록 당연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좁은 감옥에 가더라도 불평을 안 해요. 감옥에 들어가서, 제일 좁은 데 집어 넣더라도 '음! 내가 앞으로 밸런스를 취할 것이다. 미국이 내려갈 때는 밸런스를 취하게 될 것이다' 하면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넓은 장소가 필요 없어요. 아무리 어려운 데 있더라도 잠깐만 참고 지내게 되면 자동적으로 평탄한 데가 연결돼요. 이치가 그렇습니다.
인간의 타락 이후부터는 아무도 낮고 좁은 데서는 잠깐이라도 있고 싶어하지 않아요. 내가 오래 못 살고 죽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영원한 생명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고 7대고 여러분이 고생한다고, 못산다고 공산당식과 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조가 높았으면 그 후손은 낮아지는 거고 선조가 낮았으면 후손은 높아지는 거예요. 천운은 공평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조상 아니예요? 통일교회 첫조상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 첫조상부터 세상이 반대하고 그럴 때는 저 밑창에 내려가는 거예요. 반대를 받음으로써 평형(平衡)을 취해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느냐? 평형을 취하기 위해서예요. 반대가 나쁜 게 아니예요. 그걸 싫다고 하는 것은 우주의 천운을 쫓아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북한 공산당과 한국을 레버런 문은 밀어 온 거예요. 그런데 남북통일을 위하고 공산세계와 자유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레버런 문이 혼자 화살을 맞고 나온 거예요. 역사적으로 세계를 위해서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래 가지고 저것이 높다고 했는데, 이제 밸런스가 되고 보니까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플러스라고 하는 것을 만인이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높이 올라가는거예요. 자꾸 올라가는 거지요? 미국에서도 부시가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레버런 문이 더 높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녀들을 위해서는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수평선, 이것이 여기에 와서 업히려고 해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사인 커브를 그려 나가지요? 그러면 이것을 갖다 메우면 이것이 메워져요, 안 메워져요? 수평선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높은 데 있으면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해야 된다는 그러한 말이라구요. 세상이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제일 높은 자리에 있지 않고 인간들이 높은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은 제일 낮은 자리에서 밸런스를 취하기 위한 투입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이걸 메워야 돼요. 이것은 말로만 이런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미국의 건국을 위해서 전부 땅으로 들어가서 희생했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이란 나라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신교 국가로서 독립되어 가지고 제일 높아졌는데, 그것은 세계를 위하여 제일 높아진 것인데 세계를 위하여 투입하지 않으니 망하는 거예요. 미국 역사에 있어서 말이예요,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학살한 것을 어떻게 풀 거예요? 백인들이 대서양을 건너 온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려고 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러나 인디언들은 자기들의 종족만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늘이 세계적인 나라를 세우려는 백인 편에 서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인디언을 학살한 미국이 발전하게 된 거예요. 역설적인 논리예요. 그들은 국가관이나 세계관이 없었던 거예요. 그러나 그때 미국의 개척자들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하는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 정신이 달랐던 거예요. 하나님이 어느 편에 서고 싶었겠어요? 백인들의 편에 서려고 했던 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올라갔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를 책임져야 돼요. 내려갈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투입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면, 끽!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프리카 등지에서 하루에 6만 명이라는 사람들이 죽어 간다는 사실입니다, 6만 명.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매일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그 굶어 죽어 가는 6만 명을 구할 수 있겠어요? 어느누구도 그것에 대한 생각을 안 해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 자신들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그런 거 바라지 않아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내려가서 같은 모양이 돼야 됩니다. 우리는 낮은 자리에 있는 미국인과 같은 자리에 있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낮은 자리에서 투입하면 수평선이 이루어져요. 거기서부터 둘이 합하면 2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세계예요. 차원이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를 모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장래에 미국의 갈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지금까지는 미국에서의 사명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한 거예요. 지금부터는 소련을 비롯한 공산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왜? 이게 낮아요. 수평선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이 두 나라를 연결할 수 있어요. 우익세계와 좌익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도는 거예요.
그런데 부시 행정부나 민주당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미국이 몰라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듣기 싫지!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백안관이 듣기 싫지. '우리는 레버런 문 같은 황인종이 와 가지고 저렇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싫다'고 하지만,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발전하면서 자꾸 올라가고 미국은 내려가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왜? 천운이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게 공식이예요. 미국 2억4천만의 인구가 하나같이 아니라고 부정해도 내려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공식이 뭐냐? 맨 깊은 데서부터 시작해서 맨 높은 데까지 가는 것입니다. 끝에 서야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이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이러면 이것이 전부 다 사랑으로 화해 가지고 이것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살고 사랑의 목적지에 도착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생겨날 때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 둘이 합했지요? 사랑에서 시작했지요? 제일 깊은 데서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의 제일 깊은 데 아니예요? 자궁의 제일 안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물세계에서 자라는 거예요. 물에서부터 육지가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낳을 때 죽을 뻔하지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좁다면 좁고 짧다면 짧고 낮다면 제일 낮은 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넓다면 넓고 길다면 길고 높다면 제일 높은 생애의 미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을 뱄을 때부터 사랑하지요? 여자가 애기를 배게 되면 그 마음과 사랑은 전부 애기와 더불어 있는 거예요. 이제 살아 보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아, 남편의 씨가 내 몸 속에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전부 점령하고, 나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 나를 전부 다 포용하고, 나와 더불어 있구나.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애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공식적인 노정이예요. 내가 지금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재창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재창조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하나님을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몸은 우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만물이 몸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몸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된 소우주예요. 즉 나는 주체로서의 큰 우주를 대표하며, 그 대상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우주를 중심삼고 돌면서 어디를 가더라도 그 대상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영원히 안전한 길로 갈 수 있다는 말이니,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자리이겠느냐? 하나님을, 작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금 내가 배양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을 내가 낳을 수 있으면 본래의 하나님의 형상을 내가 낳는 거와 같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아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너, 나를 닮았구나' 하시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위에 계시고 나는 밑에 있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혼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커플이 필요하냐? (판서하시며) 하나님은 주체요 인간은 그 대상이 되었으니 그 형상을 닮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만나는 거예요. 수평이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행복이 벌어지는 데는 이 꼭대기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여기에 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에 가 있어요. 여기서 행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수평선에서 행복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3대상으로 맞서요. 이것도 3대상, 이것도 3대상, 이것도 3대상의 기준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 이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4대상 목적지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이것을 닮았다 이거예요. 전부 다 닮았어요. 그래서 이것을 상으로 하면 이것은 하로 벌어지고, 바른쪽을 플러스로 하면 왼쪽은 마이너스가 되고, 앞을 플러스라고 하면 이 뒤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다 같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이라면 남편은 하늘이야! 남자가 바른쪽이면 여자는? 「왼쪽」 남자가 앞이면 여자는? 「뒤」 이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존재할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이라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미국 여자들, 낮은 데로 가야 돼! 왼쪽으로 가고 뒤로 가야 돼요. 여자는 키가 작아요. 항상 왼쪽으로 서야 돼요. 왜? 남자는 오른손을 쓰기 때문이예요. 왼손을 쓰는 것은 안 좋아요. 그렇다구요. 사탄 편이예요. 동양에서는 왼손을 쓰는 사람을 병신같이 생각해요. 그러니 남자가 앉을 때는 이렇게 엎드려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야 돼요. 전부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가 뒤에 가야 돼요. 험한 산에 갈 때 남자가 리드해야지 여자가 리드하겠어요? 여기 미국식은 어때요? 앞에 모시고 가지요? 차를 탈 때도 남자가 들어가 앉아 가지고 문을 열어 줘야 돼요. 그런데 여자가 먼저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웃음) 이거 다 뜯어고쳐야 돼요. 이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진리가 그래요, 진리. 자연적인 법도요 절대적인 진리의 기반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소용없어요. 결국에는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천운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영화 같은 데 보면 말이예요, 미국의 여자들이 남편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랑하는 것이 있는데 그거 죄야! 죄라고 하는 것은 자연세계의 법도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와 같이 무엇을 받는 그릇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릇이 어때요? 다 쏟아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는 딸은 낳을는지는 모르지만 아들은 못 낳는다는 거예요. (웃음) 아, 그거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자연적인 법도요 공식이예요. 누구를 먼저 만들었어요? 남자인 아담을 먼저 만들고 그것을 본떠서 여자인 해와를 만들었다구요.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하려고 하는 것, 그거 죄가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려고 해야지요? 싫다고 해도 만져 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남자가 손으로 이렇게 만져 주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암만 만져도 좋아해야 되고, 키스할 때 남자의 수염이 암만 이래도 아파하지 않고 좋아해야 참여자가 되는 거예요. '싫어, 뭘하는 거야?' 하는 여자는 참여자가 못 돼요. (웃음) 그것은 참사랑의 힘이 이렇게 세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좀더 해줘' 해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이상적인 여자예요. '나는 싫어! 왜 이래?' 하는 여자는 참여자가 못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랑의 힘은 무엇보다 강하고, 사랑의 힘은 무엇보다 영구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보라구! (웃음) 알겠지요? 「예」
사랑도 끝이니까 깊은 데와 높은 데는 사랑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좁고 짧은 데도 사랑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밸런스가 취해지는 거예요. 먼저 넓은 데, 그 다음에 좁은 데, 여기가 플러스가 되고 여기는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좁은 데가 플러스, 넓은 데가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핍박을 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망하는 세상에서도 살아 남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이미 이 공식 원리를 실험을 필해 가지고 톱까지 온 것이 사실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은 고통의 끝에 가서도 돌아설 수 있고 행복의 끝에 가서도 돌아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불행이 없다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점령을 당하고 하늘까지도 점령을 당하는 원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심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들딸은 하나의 작은 하나님이예요. 여러분의 아내는 다른 한 쪽의 하나님이고, 여러분의 부모는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를 대표해요. 모든 하나님이 참사랑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돼요.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살아 있는 하나님이요, 여러분 부부도 하나님을 대신하며, 여러분을 통해서 태어난 자녀들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고, 여러분 부처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고, 여러분 자녀가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참사랑을 부정하지 못해요. 무엇이든지 참사랑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 조직이 천국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으로 하나님 대신 태어나 가지고 사랑으로 살고 사랑의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아 놓고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면 나중에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부부가 둘이 합해 가지고 이런 3단계의 사랑을 완전히 성공하고 영계에 가는 사람들은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같이 죽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자신으로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버지가 아들 앞에, 아들이 할아버지 앞에,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있다는 말이 여기서 생긴 말이라고 봐야 돼요. 요한복음 14장에 있는 내용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과 같아요.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판서하시며) 여러분 부부는 여기서부터 갈라진 것이기 때문에 이것만 못해요. 갈라진 거예요. 갈라져서 합하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 못 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할아버지 같은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부모)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부간에 서로 하나를 버리면 버렸지 부모는 못 버리는 거예요. 왜? 부모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받고, 모심받아야 할 위치에 계신 것입니다. 그 부모로부터 여러분의 생명과 사랑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어 애기를 배게 되면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녀를 갖지 못하면 부모의 자리에 설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은 어때요? 양로원이 뭐예요, 양로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거기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겠어요? 손자들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전부 다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니…. (판서하시며) 여기서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오리지널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지 이렇게 돌아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를 중심삼고 정을 맺고 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손자까지 정해야 사랑의 수직선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생·장성·완성이예요. 그래, 손자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종적인 사랑의 축을 찾을 수 없어요. 이것을 세운 다음에 횡(橫)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횡적인 것은 사방으로 연결되지만 종적인 것은 오직 한 방향입니다. 이것은 이 위치에서 움직일 수도 없고, 분리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 횡적인 것은 동서사방, 360도로 움직일 수 있지만, 이 종적인 것은 한 점에서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동양식은 손을 흔드는 데도 이렇게 종적으로 흔들지만 서양식은 이렇게(횡적으로) 흔든다구요. 또 글씨를 쓰는 데도 동양에서는 종적으로, 즉 위에서 아래로 써 내려가지만 서양식은 횡적으로, 즉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렇게 써 나갑니다.
(판서하시며) 앞으로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상적인 것은 두 손이 하나되어 잡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 지금 레버런 문이 지구성 전체적으로 하나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백인·흑인·황인종 문제 등 모든 면에 있어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통일교회 식구들,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실래요, 안 모실래요? 「모시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운이 차 버려요. 이럴 때는 보호하는 거예요.
우선 플러스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마이너스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완전한 큰 플러스인데 '우리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큰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자!' 이래 가지고는 역사와 세계와 우주를 중심삼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으로 돌아가요. 이게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뚱이를 마이너스로 만들고 하나님의 마음을 플러스로 만드는 거예요. 다 플러스 하는 거예요. 다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이 벌어져요. 사인 커브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물결과 같이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데는 사랑만이 가능해요, 사랑만이. 그것이 위하는 사랑이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첫째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종적인 세계, 영계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미래에 있어서 중심 국가가 나타나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영계와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영계에는 지금까지 왔다갔던 조상들이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이며, 이 지상에서는 일시적인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봉사·헌신의 길을 통해 영계와 이 전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은 자동적으로 중심 존재가 되어 두 세계를 점령하여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주체인 플러스…. 누군가 그런 천국 주체의 자리에 서면 그 주위에는 지상 주체의 자리가 생기게 되는 것이며 결국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거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부부가 하나되면 그들은 우주의 모든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이 만물을 정복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인류역사상의 그 누구든지 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이 시대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그것이 가능해요. 그것은 여러분이 평화의 세계·국가·사회·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서게 돼요. 하나님을 대신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 살아가는 노정입니다.
자, 여러분은 이제 공식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사위기대를 이뤄야 돼요. 그거 뭐냐 하면 애기가 깊은 데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사랑으로 시작해서 태어나 가지고는 사랑으로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사랑으로 부부를 이루고 또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거 사랑이예요. 사랑으로 시작해서 횡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사인 커브를 그리면서 쭉 나가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인 생애의 노정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노정은 변함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공식에 일치하게 되면 금방 하늘 편에 연결되는 거예요. 자, 확실히 알았으니까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도 필요 없고 교회 책임자도 필요 없고 교회도 필요 없는 거예요, 이것을 알면. 그건 그거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공식이 다 되어 있는데 무슨 공식이 또 필요해요? 이 공식 이외의 다른 공식은 필요 없어요. 이 공식은 영원한 공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나 다른 그 무엇이 필요 없는 거예요. 바로 영계, 하나님과 연결되는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
이해했으니까, 나 그렇게 살겠다고…. 이해만 해 가지고는 목적을 못 이루어요. 실제로 움직여야 돼요. 그렇게 움직여야 결과가 나와요. 천운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공식적인 천운 기준에 패스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하겠다는 사람…. 오늘이 10월 21일이예요. 참, 좋은 날이예요. 이거 이상해요. 10월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서는 해방의 달이고…. 오늘이 21일인데, 셋째 번 주일이예요. 이것이 맞아떨어지는 게 쉽지를 않아요. 이것도 하늘수고 이것도 하늘수예요. 그래서 무엇을 얘기할까 하다가 이 '사랑의 공식노정과 천운'이라는 제목을 결정한 거예요. 사랑 때문에 먹고 사랑 때문에 일하고….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그거 싫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 호모섹슈얼(동성애자)이나 레즈비언(여자 동성애자)이 되겠다는 사람도 손 들어 봐요. (웃음) '아이구, 남녀 평등! 남자보다 여자인 내가 앞에 서겠다'는 여자도 한번 손 들어 봐요.
암만 그래도 여자 뭐 한 손에 쥐면 꼼짝못하잖아요? 힘으로 당할 거예요, 뭐로 당할 거예요? 뛰는 데도 이길 수 있나, 밥을 먹는 데도 이길 수 있나, 힘으로도 이길 수 있나, 일하는 데 이길 수 있나. 머리로도 이길 수 없다구요. '평등권' 해 가지고 여자들이 야단하고…. (웃음) 평등권이 뭐예요? 이것은 사랑에 있어서만 가능한 거예요. 다른 데서는 있을 수 없어요. 밸런스가 안 이루어져요. 모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밸런스를 취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구형을 다 만들어 놓고는, 남자가 들어가 가지고는 여자를 부르면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남자가 완성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에서는 말이예요, 곰 같은 것을 보면 전부 다 수놈끼리 싸워요. 수놈끼리 딱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 이건 모여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들어가야 되겠다. 어느 놈이 제일 먼저 문을 여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가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새끼를 낳을 때는 지금까지 따라오던 그 수놈을 버리고 딴 놈, 이긴 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왜? 좋은 종자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도 그러면 좋겠어요? 왜? 동물은 1년에 사랑을 한 번만 하면 돼요. 이건 한번 하면 그저 하나마나예요. 이건 참을 수 있지만, 사람은 언제나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매일같이 사랑할 수 있는 이 특권을 가진 것은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무엇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러느냐? 어머니가 둘이 있고 아버지도 둘이 있는 것을 원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할아버지 둘을 원하는 게 있어요?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절대적인 센터는 하나님 하나밖에 없으니까, 사랑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 열매도 하나로 끝나야 돼요. 둘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래, 남편을 둘 얻는 것이 소망이예요? 얻어 보라구요, 마음이 얼마나 찢기나. 그건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갔다 저렇게 돌아갔다 해서 방향이 없다구요. 하나의 부모, 하나의 부부, 하나의 아들딸이예요. 이건 절대 미국에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특별히 미국 여자 가운데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하는 여자가 있게 될 때 그 여자는 우주적인 복을 받아요. 특별히 그런 복을 받겠다는 미국 여자가 있으면 먼저 손 들고, 그다음에 전체가 손을 들자구요. 아, 아름답구만! 하나님이 축복하시길…. (박수)
동양과 서양의 문자를 비교해 보게 될 때, 서양은 소리문자이고 동양은 표시문자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처럼 '헤븐(heaven;하늘)' 하면 의의(意義)가 없지만, '천(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지아비 부(夫)'라는 거예요. '지아비'란 것은 하늘땅과 인류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인(人)'이란 것은 두 사람인데 하늘땅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이것과 이것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꼭대기에 둘이 있으면 갈라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 우주 전체를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합(合)'도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것은 '한 일(一)' 자이고 요건 '입 구(口)'입니다. 모든 우주를 하나로 만든 것을, 둘이 하나된 그것을 '합(合)'이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합하고 살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정직한 사람은 한 말을 해야지, 마음 말, 몸 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자 여자를 말하는 겁니다. 둘이, 남자 여자가 한 말을 할 수 있어야 합한 사람이다 이런 뜻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여자대로 말하고, 미국 남자들은 남자대로 말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둘이 한 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덕(德)' 하게 되면 말이예요, 요것(彳)은 두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건 십(十)이고 요건 넷(四)이니까 열넷(十四)이예요. 열넷은 뭐냐? 열두 제자하고 예수님하고 하나님을 합하면 14수가 된다구요. 열넷이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은 세상의 플러스 마이너스, 모든 것이 합한 것이다 이겁니다. 통일,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덕(德)! 그 얼마나 뜻이 깊은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 글자 하나에 우주가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天)도 두 사람, 이것(人)도 두 사람, 합·덕(合·德)도…. 내용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외교 무대에 서게 된다면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을 감당해 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 서양은 횡적입니다. 악수하는 것도 횡적이고, 글도 횡적이고, 말도 횡적입니다. 동양은 종적입니다. 종적인 면에도 횡적인 것처럼 많이 있는 것이냐? 종(縱)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 하나에는 레벨(level)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에 '서양의 문화는 한번 돌아와서 이 센터와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존속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적인 것이 돈다 하게 되면 이건 얼마든지 커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것은 원형이 되지만 횡적인 기준에서는 이것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면이예요.
오늘날 서양문명이 세계를 끌어 가지고 만들려고 하는 것은, 여기서부터 커 가지고 이걸 만들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평면상의 문명입니다. 여기는 입체상의 문명이 없기 때문에 서양의 물질문명은 끝에 가서는 끝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수평이 커 가지고는 말이예요, 갈 길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작아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횡적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종적인 기준은 얼마든지 커질 수 있습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또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서 커질 수 있고…. 그래서 여기를 중심삼고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현재 동양의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서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흡수해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시대라는 말을 지금 학자들이나 머리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이것은 모든 우주의 원칙에서 불가피한 것이다 이겁니다.
이제 미국에서 암만 뭐 어떻게 해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탁 터뜨려 나가 가지고 따라가야지, 앞으로 따라가지 않으면 내부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썩습니다. 속이 썩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 말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자연 세계의 점진적인 현상인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얘기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 년 역사를 계속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이 동이민족(東夷民族)으로 아시아에 있어서의 고대문화를…. 요즘에는 말이예요, 한자까지도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는 말이 학문적으로 입증되어 가고 있습니다. 베이징으로부터 황하문화를 만들고, 그다음에 만주로부터 시베리아 연안까지 전부 다 지배하던 민족이 동이민족, 한국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동이민족이란 활을 잘 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올림픽 때에도 한국이 문제였지요? 이 '동(東)'이라는 것은 넘버 원! 동쪽은 시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동'이란 글자에도 얼마나 뜻이 많아요? 여기는 십(十) 자도 들어가 있고, 네모(口)는 입으로 말하는 것을 말하고, 사람(人)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이 공부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앞으로에 있어서 이 사고면(思考面), 생각면에서는 아무리 해도 동양 사람을 못 따라갑니다. 여러분들의 말을 보게 될 때 '유(you)' 하게 되면 전부 다 평면적입니다. 그게 한국 말에는 몇 단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고통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습니다, 뿌리가.
보라구요. 중국 사람이 14억입니다. 요전에 인구조사를 했는데 14억이예요. 14억이 한데 뭉쳐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못 할 것입니다. 이쪽에선 싸우지만 뒤에선 합하고, 뒤에선 분열되지만 앞에선 합하고, 동서남북이 그러면서 하나되어 나온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싸우고 나서 잘못되었으면 곧 합하지만 서양 사람들은 한번 갈라지면 끝입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년 동안 함께 있었어도 갈라지면 인사도 안 하고 쓰윽 없어진다구요. 그게 서양식입니다. 설명을 하지 않아요.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나는 간다. 그것이 이루어질 땐 또 온다' 하는 관념이 없다구요. 인사도 안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평면적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동양과 서양을 합하느냐? 여기서 국제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의 마음은 좁지만 동양 사람은 넓습니다. 왜 좁으냐 하면 개인주의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동양 사람은 포괄적이요 전체적입니다. 여기에 수백 사람이 들어가 있어도 여러분들은 '나도 못 들어가 있겠다' 그러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이 '아아' 소리질러도 꿈쩍도 안 합니다. 웃지도 않아요. (웃음)
자, 그러니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도 생각해 볼 때 별수없이 합동결혼식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서 산다 할 때 누가 먼저 집을 뛰쳐나갈까요? (웃음) 동양 사람이겠어요, 서양 사람이겠어요? 「서양 사람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사실 전체를 단적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듣기 싫더라도 알아둬요. 이제 문화 교류하고 시집가야 됩니다. 동양인이 서양으로 시집가야 되겠어요, 서양인이 동양으로 시집가야 되겠어요? 「서양인이 동양으로 가야 됩니다」 나, 모르겠어요. (웃음)
한국을 비롯하여 동양에는 말이예요, 일족이 한 곳에서 몇백 명씩 살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서양 사람 한두 사람이 와서 살아도 괜찮지만, 서양 사람은 자기 외에는 전부 싫다고 하는데 어디 한두 사람이 가서 살 수 있어요? 살 수 없다는 겁니다.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런 문화에 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는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개괄적으로 다 알아야 됩니다, 구체적인 것은 모르지만. 그렇지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이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구요.
문명은 말이예요, 하천문명에서부터, 그다음엔 지중해문명으로, 그다음에는 대서양, 그다음에는 태평양, 그다음에는 우주시대, 이런 순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어떤 시대냐 하면 대서양문명시대입니다. 백인들이 도서(島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판을 잡은 대서양문명시대입니다.
이 지중해문명은 로마 봉건시대 문명이예요,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은. 이것은 하천문화시대입니다. 인도라든가 이집트라든가 시리아는 옛날 고대문명국가예요. 인더스강이나 나일강이나 황하를 중심삼은 고대문명은 전부 다 하천문화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빛이 전부 다 물빛같이…. 공기도 물빛과 마찬가지예요. 우주시대라구요. 지금은 태평양문명권시대입니다. 그러면서 우주시대와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태평양 가운데는 모든 물이 다 들어갑니다. 강물도, 대서양 물도, 지중해 물도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4천 내지 5천 마일 정도의 길이인데, 이것이 돎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오대양(五大洋)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올 때에는 전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주로 날아가야지,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앞으로 '태양의 주인이 누구냐?' '나다!' 이렇게 싸운다구요. '별 세계 주인이 누구냐?' '나다!' 이겁니다. 그거 싸우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이 태양만 해도 지구의 130만 배 되는 거대한 것인데 요 조그마한, 한톨도 안 되는 조그마한 인간이 내 것이라고 이럴 수 있어요? 그러면 우주가 웃는 거예요. 우주가 '허허허' 하고 웃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어차피 태평양문명권시대에는 통일세계가 와야 되기 때문에 지금 다 정비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민주주의도 안 되고, 공산주의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시대에 있어서 두익사상, 하나님주의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물이 컬러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컬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요, 안 보여요? 하나님이 컬러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걸 합치면 컬러가 되고 별의별 색깔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을 태양빛으로 말하면, 제일 겉사람이 뭐냐 하면 서양 사람이고, 그다음에 중간이 황인종이고, 그다음 어두운 쪽이 니그로(흑인)예요. (웃으심)
그러니 흑인들을 잘 몰라요. 흑인들이 교육을 받고 이러면 이거 잘 모르는 거예요. 봐도 뭐가 있는지 잘 모르거든요, 시꺼머니까. (웃음) 블랙, 그것 계속할 수 없어요. 블랙, 그것 계속하더라도 저쪽에서는 딴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순백인도 있을 것이고, 순황인도 있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흑인들이 전부 다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의 모든 문화면을 극복하고 나가게 된다면─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심이 있어야 할 텐데─세계 어느누구보다도 정신적인 분야에 발전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뿌리는 시꺼먼 데, 어두운 데 있고, 가지는 조금 드러나 중간 어두운 데에 있고, 그다음에 꽃은 희든가 울긋불긋한 것으로 밝은 데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흑인·황인·백인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 꽃이 피느냐 하면 밝은 잎 사이에서 꽃이 핍니다.
이렇게 볼 때 백인들이 오늘날 이 세계에 있어서 영광을 받고 드러난 꽃과 같은데, 그 꽃 가운데서 열매를 못 맺으면 끽─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썩어서 거름이 되는 잎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꽃은 땅과 가지의 모든 진액을 빨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열매는 뿌리, 가지, 잎 등 모든 것이 함축되어 하나가 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러한 내용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참된 열매가 되지 못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거 상식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그렇게 모든 것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오는데, 태평양문명권시대에서 우주문명권시대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누가 다리를 놓을 것이냐? 우주문명권은 무엇이 되느냐? 그것이 통일주의이고,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문제이고, 통일주의가 문제예요. 점점 더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이런 말을 레버런 문이 했다는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에 대해 고마운 줄 모르지요? '뭐, 벨베디아 매일같이 가는 것이니 또 가자. 아이고, 선생님께서 매일같이 말씀하시는데 같은 말씀, 같은 것 얘기하는데 뭐…' 이러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아버님」
그래, 여러분들이 하늘이 보는 것만큼, 영계에서 보는 것만큼 귀하게 여겨요? 여러분들 옛날에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것이나 기성교회 다니면서 배우던 그것하고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건 평면적이지만 이건 수직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다음에 내가 얘기할 때는 여기에 천 불씩 입장료를 내고도 못 들어오는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러니 '3백 불씩 쳐서라도 내가 일년에 얼마만큼 참석했나' 하고 계산해 가지고 자랑으로 생각하고 참석할 줄 알아야 됩니다. (웃음) 여기서도 이 설교 세 시간, 네 시간 끝난 다음에 3백 불 내라 하면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졸겠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역사 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역사 이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들 뭐 천인합덕, 우주를 통일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위대한 걸 배웠는데도 그것에 대한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벌써 한 시간이 되어 가네. 오늘은 이렇게 하고 그만두지, 다음에 하고? 「더 해주십시오」 (웃음) 이거 상식적으로 얘기하다 보니 큰일났다구요.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자 여러분들, 하늘이 진짜 있는 것을 알아요? 「예」 하늘이, 하늘나라가 있느냐 할 때, 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중심이 뭐냐? 그분이 하나님이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민주주의식으로 선택할 수 있느냐? 어때요? 「그럴 수 없습니다」 그 하나님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갈아치우자!'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웃음) 또 메시아를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아시아 사람 해 가지고 열 명, 백 명 가운데에서 선거해서 택할 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왜 없어요? 그걸 누가 결정했어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예요? 「오리진(Origin;기원)입니다」 오리진의 오리진, 오리진 오리진…. 오리진을 누가 건드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살아 있는 생명을 건드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를 싫다고 하는 사람은 있지만 자기 생명을 싫다고 하는 사람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게 모순입니다. 부모는 미워하면서 자기 생명을 사랑할 수 있어요? 기원이 누구예요, 기원이? 생명의 기원이 누구예요? 「부모입니다」 부모. 내 생명을 사랑하면 내 부모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입니다. 여자가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면 남자의 생명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도 그 여자의 생명을 제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게 될 때 부부를 이루어 둘이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게 되면 아들딸도 자기 중심삼고 '내 생명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생명력을 가지고 부모와 부부와 자녀들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어 있느냐? 노예요. 예스가 아닙니다. 통일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그러면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돈은 어때요? 미국 여자들, 돈을 이 통장에도 집어넣고 저 통장에도 집어 넣고…. 어머니가 알면 안 된다고 해서 어머니 모르게 하고, 남편 모르게 하고, 아들딸 모르게 하려니 셋 넷 다섯 가지 통장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돈 가지고 평화의 가정을 꿈꾸는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미국에 그런 미치광이가 많습니다. 미국 사람의 몇 퍼센트가 미치광이예요? 백 퍼센트예요, 십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이상이예요. (웃음) 그걸 찾아가는 젊은놈들, 정신없이 따라가는데, 그놈의 자식들 차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 최고라고 어깨에 힘을 주고….
그다음에 파워, 서양 사람들은 파워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서구문명은 뭐냐 하면 결투 문명이예요. 둘이 있으면 서로 하나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결투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형제끼리 결투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결투 사상이 전부 다…. 미국 가정을 보면 한 70퍼센트가 부부끼리도 그런 사상이 다 무르익어 가고, 형제도 그렇고, 부자지관계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힘만 세면 그냥 때려눕힐 것이다' 그런 생각 하고 있지요? 전부 결투해 가지고 끝날에는 결국 하나밖에 안 남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 남는 것이 남자일 것이냐, 여자일 것이냐? (웃음)
동물세계는 말이예요, 암놈은 수놈이 결투하는 것을 봐 가지고 기다리다가 따라갈 수 있는데, 서양세계에는 따라갈래야 따라갈 여자가 없게 된다 이 말입니다. (웃으심) 그러니 남자 혼자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장 보는 겁니다.
서구문명은 힘 가지고, 결투 사상으로 피를 보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피를 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이 가는 길에는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영화를 보면 전부 다 총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총으로 인해 죽는 사람이 몇만 명씩 되지만 그것을 법적으로 규제하지 않는 미국입니다. 그걸로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여자를 비롯하여 동양 여자를 보면, 동양 영화를 보게 된다면 피 흘리는 대신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재미있어 보이지 않지요. 서양 사람들은 피를 흘리고 이래야 '원더풀!'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눈물을 흘리겠어요? 거기에는 자기를 비판하고, 상대를 사랑하고, 여러 가지 정적인 면이 엉클어지면 이것을 끊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 입장을 바꿔서도 생각할 줄 아는 거예요. '내가 그러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기분 나쁘면 대번에 이렇게 권총을 꺼내지요? (웃음)
자, 어떻게 돼요? 우리 심정세계에서 볼 때에 힘 가지고 되느냐? 힘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지식 가지고 돼요? 자기가 하버드 대학 나와서 출세하는 것도 자기가 출세하는 것이지 주변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라는 것, 사회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내 월급을 위해선 나라도, 이 파트도 버리고 저 파트도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도, 자기 친구도, 자기 나라도 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건 자기 사회도 없고, 나라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첨단의 사람이 되면 나라를 팔아먹는 괴물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앞으로 이 인류가 점점 더 많아지겠어요, 적어지겠어요? 그러면 앞으로 인류가 천억이 사는 그런 복잡다단한 세계가 온다면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돈 가지고 치리할 수 있겠어요? 지금 미국 나라가 실패했습니다. 전세계 젊은 사람들이 '양키 고 홈!' 하는데 이런 민주주의를 그 세계에 갖다 놓았다고 할 때 '양키 고 홈!' 하면서 발길로 차 버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미래에 사람들이 이런 민주주의를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반대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는 그것을 따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되겠어요? 지금부터 앞으로의 역사를 준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세계 상황에 대처해 나갈 수 있어요? 해결책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귀하냐, 돈이 귀하냐, 힘이 귀하냐, 지식이 귀하냐? 어떤 것이 귀해요? 「생명이 귀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진짜 생명이 귀하다고 생각해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안 돼 있다 이겁니다. 돈 가지고 생명을 마음대로 유린할 수 있고, 권력 가지고 마음대로 유린하고, 지식 가지고 마음대로 하잖아요? 여기 미국 여자들도 말이예요, 돈 몇만 불이면 다 팔려 가는 거예요. 다 팔려 가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라스베가스라든가 할리우드라든가 애틀랜틱 시티를 연구했습니다. 세밀히 통계까지 내고 있습니다.
무엇을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생명이냐, 돈이냐, 지식이냐, 권력이냐? 「생명입니다」 권력을 위해서 생명을 무시하던 공산주의도 쓰러졌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생명을 무시해도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돈 가지고 생명을 무시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런 실정에서 여러분들은 '내 생명이 귀하다. 내 생명은 세계의 무엇보다도 귀한 왕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자기의 생명을 위해서는 말이예요, 자기 권력도 버려야 되고, 지식도 버려야 되고, 돈도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문제가 안 된다고 할 수 있는 나의 생명력을 지녀야 된다는 것을 우선 알아야 됩니다. 지식·힘·돈, 이 세 가지 합한 것하고 내 생명하고 바꾸겠느냐? 이건 우주적입니다. 안 바꾸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신이 없구만. 「안 바꾸겠습니다」 정말 그래, 이 쌍것들아? 「예, 아버님」 그러면 지금 그렇게 살고 있어, 이제부터 그렇게 살 거야?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살았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말 듣고 보니까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그 말 아니야?
내 생명이 이 땅 위에 태어난 것이 위대한 기적이다, 우주적인 기적이다. 어때요? 우주적 기적이라는 말 듣게 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매우 좋습니다」 정말 그래? 거기에서 '이야, 내가 여자로 태어난 것이 넘버 원!' '이야, 내가 남자로 태어난 것이 넘버 원!' 할 때 어떤 게 넘버 원이예요? 어떤 것이 더 우주적인 것이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명에 더 가까운 편에 선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집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을 때 누구를 먼저 찾아요? '아버지!' 하고 먼저 찾아요, '어머니!' 하고 먼저 찾아요? 「어머니입니다」 (웃음) '어머니!' 할 때 아버지가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습니다」 어째서 기분 좋아요? 그걸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째서 질투 안 하느냐 이거예요. 얼굴이 잘생겨서? 무엇 때문이예요? 생명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생명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참사랑입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면 사랑 봤어요? 만져 봤어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편네 생명, 남편네 생명, 아들 생명, 어머니 아버지 생명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사랑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근원적인 사랑입니다. 그 근원적인 사랑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근원적인 사랑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근원적인 사랑을 심어놨으니, 뿌렸으니 커 가지고 열매 맺히게 되면 그것이 가정의 사랑의 열매다 이겁니다. 그것이 근원적인 힘으로서 참사랑인 것입니다. 이 참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 근원적인 사랑을 닮으면 같은 힘, 같은 구조, 같은 모양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힘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부모도, 자녀도, 친척도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이 근원적인 사랑입니다. 여기 미국에 그런 사랑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다는 말은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원적인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인종이든, 어떤 가정이든, 어떤 사회든, 어떤 국가든 그런 불변의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참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생명이 먼저냐,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냐?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생명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중심이 뭐냐? 사랑의 종적인 중심이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누구 닮았어요? 「부모님 닮았습니다」 그럼 조상을 죽 더듬어 올라가면 근원적인 조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하나되었습니다」 무엇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사랑이예요, 생명이예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먼저입니다. 타락한 이 세계는 그걸 몰랐던 것입니다. 생명이 먼저냐, 지식이 먼저냐, 돈이 먼저냐, 권력이 먼저냐 하고 물을 때 생명이 제일이라고 했지만, 그 위에 사랑이 제일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 있는 여자들, 사랑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여기 이 남자들, 사랑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사랑을 가지고 있다 할 때 그 사랑이 여러분들의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있는 사랑이예요, 하나 안 된 자리에 있는 사랑이예요? 어때요? 「하나 안 된 자리에 있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 위에 있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참사랑이예요, 거짓 사랑이예요? 「거짓 사랑입니다」 그러면 통일해야 될 운명에 놓인 이 하나 안 된 몸과 마음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것은 마치 학생들의 숙제와 마찬가지로 타락 인간들이 풀어야 할 숙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누구도 이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 이런 녀석들이 '나, 누구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여자를 따라다니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그걸 발길로 차야 되겠어요, 안 차야 되겠어요? 또 여자가 남자를 따라오면 발길로 차야 되겠어요, 안 차야 되겠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아메리칸 러브는 무슨 러브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요즘 프리 섹스니 해 가지고 났다는 녀석들이 모여 자기 여편네들을 교환해 가지고 자고 하는 이런 놀음 하지요? 이 쌍 망국지패들, 쌍패들이야! 이걸 전부 다…. 프리 섹스! 너희들 프리 섹스하는 여자 좋아해? 좋아하는 남자, 손 들어 봐. 「노!」 그러면 영원히 좋아하지 않는 거야, 지금만 좋아하지 않는 거야? 「영원히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우주적인 사랑을 원하고 그런 사랑을 따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이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참사랑이 있느냐? 어떻게 해야 그 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누가 그것을 찾을 수 있느냐? 분리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몸이 이기고 어떤 때는 마음이 이기고 해서 평형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상황에서의 사랑을 원하고 있지만 그것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타락한 사랑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사탄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것을 깨끗하게 청산짓는 것이 살아 생전에 해야 할 일입니다. 영계에서는 청산짓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참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자신이 아무리 참사랑을 환영한다고 해도 참사랑이 오지 않습니다. 누가 문제냐? 문제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바깥 세상이 문제가 아니고 사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 자신이 문제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천인합덕입니다」 그게 가능한 말이예요, 불가능한 말이예요? 「가능한 말입니다」 무엇 가지고? 「참사랑 가지고…」 참사랑. 그 참사랑이 뭔지 알았어요? 「예」 참사랑을 완전히 소유하게 되면 내가 우주에서 넘버 원이 되고, 우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참사랑 참사랑 해도 이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참사랑 한다면 도둑놈들 아니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머무는 본원지가 어디예요? 여러분 자신이예요, 자신의 상대예요? 여러분 자신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만, 역사 이래 몸 마음이 이렇게 되었고, 참사랑이 있을 수 있는 기반이 틀렸다고 강조하고 이것을 혁명하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혁명입니다. 이건 역사적인 혁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혁명이요, 인류가 원하는 혁명이요, 오시는 메시아가 원하는 혁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 모든 구속에서 해방받는 것입니다. 돈의 힘으로부터의 해방, 지식의 힘으로부터의 해방, 권력의 힘으로부터의 해방, 생명의 힘으로부터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생명을 버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 돈, 권력을 버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돈을 버리고, 힘을 버리고, 지식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야 참된 생명을 찾을 수 있고, 이 참된 생명까지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야 참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아침 아버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이제 참사랑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아하, 돈, 권력, 지식, 내 생명까지도 주고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참사랑의 성질은 어떤 것이냐?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또 사랑하려고 하는 곳에,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곳에 참사랑이 거하는 것입니다. 가치 있는 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주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잊어버려야 되느냐? 더 주려고 하니까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더 큰 것을 주려고 하고, 또 더 큰 것을 주려고 하고….
그래, 어머니의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지요? 그것을 전부 노트에다 치부해 가지고 받겠다고 그래요? (웃음) 자기 젖줄, 생명을 나눠 주면서도 좋아하잖아요? 그게 타락한 어머니의 심정인데, 여러분들은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어머니도 그런데 여러분은 그 이상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차원이 높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사랑이 어떤 것이다 하는 개념, 알겠어요? 「예」
이런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 가운데 참사랑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래, '참사랑은 내 것이다' 할 때 내가 얼마나 자부심이 크겠어요? 그때 하나님이 감탄하고 칭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서 '만세! 아, 나의 훌륭한 대상이여!' 한다는 것입니다.
자, 만세할 때 이랬겠어요, 여러분들같이? 이래 가지고 돌다 보니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참된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싶구나!' 하실 때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은 그런 왕좌에 앉고 싶어하십니다. 그러면 그걸 하나님 자신이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들어야 돼요? 참사랑의 대상이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이냐? 여러분과 같은 남자와 여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남자와 여자가 영원한 하나님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있어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 앞에 가게 되면 머리를 쥐어박고, 자극을 주고 이러는데, 왜 그러느냐 하면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의 숙제가 뭐냐? 여러분들의 몸 마음이 참사랑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돼 있습니다」 이제 참사랑의 가치를 알 것입니다. 얼마나 가치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는 참남편을 원한다' 할 수 있는 여자가 되고, '나는 참아내를 원한다' 할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가 세상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무엇을 위한 구주예요? 이것을 구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참사랑이 설 수 있는 기반이 허물어졌던 것을 재건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타락한 인간의 몸 마음이 그냥 하나될 수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돌감람나무요, 메시아는 참감람나무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잘라 버리고 베이비 레버런 문의 목을 갖다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베이비 레버런 문이 아니고 베이비 갓(God)이예요. (웃음) 마찬가지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우리 인생 역사를 통한 숙제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것을 푼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숙제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칼을 들고 전부 잘라 가지고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아침에 선생님 말 듣고 많이 재창조된 것을 알지요? 「예」
오늘 알아야 될 것은 '문제는 나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해결 못 하면 이 문제 된 사람은 앞으로 하나된 그 세계에 들어가더라도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걱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이스라엘 여인들이 우니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아들딸을 위해 울라'고 통고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통을 당하던 그 와중에서도 이것을 하기 위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운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이해하게 될 겁니다. 참사랑이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았으니, 내 몸 마음을 평정(平定)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참사랑을 가지고 우주를 낚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잡으면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알겠지요? '그러한 나다' 하는 남자, '그러한 나다' 하는 여자가 있게 될 때 그러한 남자는 동쪽이고 그러한 여자는 서쪽으로서 이 세계가, 역사가, 동서가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한번 통일이 벌어지면 영원히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참사랑입니다. 이렇게 해서 동서가 수직을 중심삼고 중앙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인 수직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 축의 자리에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수평으로 하나된 거기에 본원적 사랑이 임하면 하나님은 중앙에 계시고 인간은 그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태극, 한국의 국기(國旗)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도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과 하나되고, 남자도 참사랑과 하나되고, 여자도 참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포도 그렇고 전부가 안팎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볼 때 개인도 커 가고 가정도 전부 다 커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이것을 찾아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 모든 것의 중심은 참사랑입니다. 즉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중심은 참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인간 완성은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되고, 그런 남자 여자로서 영원한 부부의 사랑을 이룬 그 부모가 참된 부모 입장이고, 그런 부모를 중심삼은 역사는 선조로부터 천년만년 변함없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종적으로 해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세계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나니라! 거기에서 천지합덕(天地合德)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왜 그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볼 때, 요게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입체적이예요. 전후가 이렇게 입체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전후가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요것은 상현(上弦), 요것은 하현(下弦)이 됩니다. 이게 전부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으면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되지요? 요것이 좌현(左弦)이고 이것이 우현(右弦)이며, 요것을 중심삼고 보면 요것은 전현(前弦)이고 이것은 후현(後弦)입니다. 자, 이게 왜 합덕(合德)이냐? 요것을 떼다가 여기 붙여도 맞고, 아래에 붙여도 맞고, 위에 붙여도 맞고, 어디에 갖다 붙여도 다 맞다는 것입니다.
요 형태의 근본은 개인이예요. 개인에서 요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도, 종족도 전부 다…. 이 근본은 아무리 작게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각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90각도. 그래서 이것을 종대로 해서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이렇게 되어서 지구성 전체가 참사랑으로 하나되며, 우주든 어느 곳이든 참사랑으로 꽉 차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게 되면 언제든지 '좋아! 당신은 나와 닮았다!' 하게 되며, 어느 곳에 가도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똑같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종적인 자리에 서 있어도 횡적인 자리와 하나로 연결되며, 언제든지 내가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하나님의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가 되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지합덕인 것입니다. 이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또한 좌우 전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자연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번개치잖아요? 번개가 뭐예요?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나기가 내립니다. 그리고 비둘기도 사랑할 때 구구구구 하면서 사랑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러한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다 간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망의 항구에서 생명의 항구로 비약하기 위해서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피안의 하늘나라의 항구에 도달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자리로 비약해야 하는 것이 우리 인류의 과제입니다.
그래서 '나, 그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려가겠다' 하고 새로이 결심한 사람, 손 들어서 우리 맹세하자구! (박수)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회의하기 위해 모인 교구장들이지? 「예」 오늘 회의 때문에 모인 사람, 손 들어 봐요. 교구장들 다 왔나? 「예, 다 왔습니다」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왔어? 학사장들도 손 들어 보라구. 몇 명 왔어? 어제 모두 서른 한 명이었지? 「예, 어저께 연락이 좀 안 되었습니다. 또 해외로 동원된 사람이 있습니다」「열 아홉 명 왔습니다」
조류라는 것이 뭐예요? 물론 이 조류라는 것은 달에 의해서도 생기지만, 온도 차이에 의해서 열대지방의 물이 한대지방으로 흐르고 하기 때문에 조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는 멕시코를 중심삼고 돌아가고, 동양은 필리핀을 중심삼고 이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흑조(黑潮)라는 큰 것을 중심삼고 서로 연관관계를 이루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물은 전부 다 이 흑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조류라는 것이 자기가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아이고, 난 가다가 그만두겠다' 할 수 있어요? 또 태양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9개의 위성이 태양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데 이 위성들이 '아, 이거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 궤도를 벗어나 자유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동물 식물도 봄이 되면 '아이고, 내 마음대로 안 자라겠다' 해서 안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름이 되면 무성해져야 되고 꽃을 피워서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번식되어 나오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것은 순환운동을 통해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은 본연의 원소로 돌아가고 또 새로운 사람들이 태어나고, 이렇게 순환하면서 발전하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존재하는 이 모든 것은 자연법칙, 자연의 모든 순환법칙을 통해 가지고 자기 한계권 내에서 각자가 그것을 따라 운동하고 작용하면서 존속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들은 무엇을 중심삼고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과거에는 그랬잖아요? 수렵시대, 농경시대가 발전해서 지금의 시대에 와 가지고 경제문제를 중심삼은 시대에 와 있어요. 언제나 인간들이 살기 위해서는 먹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다 경제문제가 심각합니다.
지금까지 선진국가들이 자랑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냐? 경제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랑합니다. 경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대사회에서는 점점 문명과 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생산이라는 것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생산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원자재문제라든가 공급문제가 여기에 맞물려 엮어져서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생산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자재의 공급·보급문제가 얽혀 있고, 이러한 경제 유통구조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움직임 가운데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진국가, 생산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쥐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생산문제가 문제시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생산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생산의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과학기술의 평준화로 말미암아 생산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원자재의 공급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생산이 전권을 쥐고 움직이던 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원자재가 결부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생산을 많이 하려고 그러니까 원자재를 중심삼은 체제가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석유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면 생산과 원자재 그리고 공급시장의 3대 원칙으로 볼 때 앞으로 경제적인 권한을 누가 쥐느냐? 생산국도 아니요, 원자재를 가지고 있는 나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되느냐? 앞으로는 시장을 장악하는 나라가 경제권을 장악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양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 직후에는 아프리카라든가 남미의 미개발국들, 제3세계를 대상으로 해서 소련과 미국과 중국 같은 대국들이 원자재 획득을 위해서 전쟁을 해 나왔습니다. 원자재를 누가 먼저 갖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라든가 남미에 침투해 들어갔는데, 다 추방당했습니다. 그 나라에서 '자원은 우리가 장악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자, 이제 남은 것이 뭐냐? 시장을 누가 장악하느냐는 것입니다. 세계경제 유통구조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시장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그러한 나라, 그러한 단체가 앞으로 세계의 경제권을 주도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국가라는 것은, 세계적인 사상 기반을 가져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조정할 수 있는 나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인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사상 기반을 가진 국가가 세계적인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 이렇게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앞으로 사회 경제 유통구조에서 어떤 분야를 중심삼고 세계 경제권에 참여해야 되겠느냐? 시장, 시장을 장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러한 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경제의 주도적인 국가이지만, 일본에는 공장도 없습니다. 무엇을 생산할 수 있는 원자재도 많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것에 대비해서 훈련을 시키는 것이 우리의 펀드레이징 훈련조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꽃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에는 기계로부터 전자제품 등등을 판매하는 우리의 회사들이 3백 개 이상 있습니다. 그런 판매조직을 가지고 전일본을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회사나 원자재를 가진 회사들이 후루다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후루다를 잡으려고 야단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건 완전히 시장권 내에서 우리가 대표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나오는 모든 물건을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아까 말한 사상적인 면에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일본에서 생산하는 물건을 쓰지 말라고 하면, 우리 통일교회가 판매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종교적인 배경과 사상적인 배경을 통일교회가 갖고 있다는 것이 금후에 있어서 엄청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이 뭐냐? 세계의 종교권을 규합하자는 것입니다. 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규합하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정치분야예요. 정치의 방향은 사상을 따라가기 때문에,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해 가지고 세계적인 방향을 따라가기 때문에 사상문제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세계를 규합하자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한 나라만 갖추게 된다면…. 아무 나라라도 상관 없습니다. 그 생산품은 별반 차이 없기 때문에 아무 나라라도 '우리 나라의 물건을 전세계로 팔자' 하게 되면 그 이외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문제가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최고의 과학·정치·경제·문화 등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이 참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지게 될 때, 선생님이 '내가 지명하는 물품을 써라' 하고 명령하게 되면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그것을 전부 다 쓰게 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의 팬다가 있지요? 중국에 팬다 자동차회사를 만들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파는 것도 팬다 자동차를 팔고, 타는 것도 팬다 자동차를 타는 것입니다. 어때요? (웃음) 일본의 조직을 전부 다 통해 가지고 '야! 너희들, 전부 다 팬다를 팔아야 돼'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 독일의 차가 좋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독일의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가 좋다고 하지만 요즘의 일본 차 렉수스(LEXUS), 이게 독일 차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그게 값도 싸고 좋다는 것입니다. 미국 자동차의 판매시장을 보면 제일 앞자리에 놓이는 것이 일본제고, 그다음이 독일제고, 셋째 번이 미국제예요. 미국 자체 내에서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웃음)
그러니까 여기서 누가 문제가 되느냐? 일본 사람이나 독일 사람이나 미국 사람 할것없이 앞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아! 일본 차는 그만두고, 독일 차도 그만두고 미국 차를 쓰자' 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이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그 단체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장악한 단체나 그러한 조직이 미국을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시장을 장악한 조직이 미국이든 어떤 나라든 다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제적 유통구조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지식입니다. 세계적으로 대학가를 두고 볼 때에 '어느 대학이 좋으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러면 교육이념을 어떻게 세우느냐? 미국만을 위하는 교육은 뒤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사람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하나다' 하고, '공부하는 것도 전부 세계를 위해서 한다' 해야 됩니다. 어차피 세계는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교육하는 내용을 두고 볼 때 종교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국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상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국경을 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상적인 내용과 종교적인 내용을 겸한 교육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어떤 국가라 하더라도 세계를 위한 교육이념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세계의 인류 앞에 설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21세기에는 민주세계나 공산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은 간단합니다. 현재의 종교이념 이상의 종교이념과 현재의 사상이념 이상의 사상이념이 하나로써 묶어진 그런 체제가 나올 때 세계는 그쪽으로 안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높은 레벨의 종교, 지금보다 높은 레벨의 사상을 연결한 그 세계로 간다는 것은 이상론입니다. 그 말은 뭐냐? 사상적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벽을 넘을 수 있고 수많은 종단들의 담을 넘을 수 있는 그러한 종교사상과 주의사상을 연합한 체제가 나오게 될 때 21세기의 문화세계는 그런 세계로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와 그런 사상, 종교사상과 주의사상을 연합한 그런 국가와 단체가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돈 문제, 지식 문제, 권력 문제와 같은 문제들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세계의 가정들을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독일이든 프랑스든 러시아든 어디든지 동원되면 가는 것입니다. '아시아로 가라' 하면 한꺼번에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앞으로 힘의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소련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가정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내용도 사상도 없지만, 움직일 수도 없는 것입니다.
미국만 해도 자치제가 되어 있는데, 앞으로 자치제 내에 있는 가정들이 전부 다 이 조직권 내에 들어가면 자치제의 권력구조의 지도층…. 자치제는 가정 기반을 가진 그 권내에서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권력구조나 모든 것이 여기서 전부 다 수습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 중에 '선생님이 활동하시는 그것이 전부 다 뭐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뭐긴 뭐야? 앞으로의 세계를 전부 다 장악해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오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장래를 향해서 조류가 흘러가고 있는데, 선생님이 저 앞에서 그물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이런 경제문제, 정치구조문제, 가정문제 등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경제유통구조를 어떻게 세계화시키느냐 하는 이 문제를 해피 마인드라는 조직이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 시간 이내에 어디든지 배급할 수 있는 조직을 지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백화점도 없어지고, 상점도 없어집니다. 도시가 다 분산됩니다. 공해 때문에 분산돼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도시와 같이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생활이 편리해진다는 거예요. 먹는 것도 자유롭게 구할 수 있고, 입는 것도 자유롭게 구할 수 있고, 그다음에 교육도 자율화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완전히 단일화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도시에 문화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문화 환경을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텔레비전이 있기 때문에 도시 사람들보다 농촌 사람들이나 저 산골 사람들이 정치문제뿐만 아니라 그 이외의 모든 것을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밥 먹고 앉아서 텔레비전만 보는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은 출근해서 돈을 벌어야 되지만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몇 개월 농사를 짓고는 그 이외의 시간에는 집안에 들어앉아서 24시간 텔레비전만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이라고 하더라도 도시와 문화수준의 격차가 없습니다. 도리어 도시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은 출근해 가지고 8시간 노동을 해야 먹고 살지만, 농촌에서는 농사를 짓고는 밤낮 텔레비전만 보니 무엇이든지 훤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화의 격차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도시와 농촌이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전차 같은 것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배달해 주기 때문에 사러 갈 필요도 없습니다. 다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단 한 가지의 문제가 뭐냐? 학교가 문제예요, 학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비디오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공식적인 규정만 정해 놓으면 얼마든지 같은 수준의 학교를 졸업하게 됩니다. 그렇게 같은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직장 종류에 따라 에이(A) 비이(B) 시(C)로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습니다. 즉 어느 나라에 가서 40년이면 40년 동안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몇 개월 후에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프랑스에 가고, 또 독일에 가고, 또 아시아에 가고 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꿈입니다.
무슨 회사 사무실 하면 말이예요, 그 사무실의 업무 내용을 다 컴퓨터에 집어 넣어야 되기 때문에 유사한 업무는 컴퓨터 시스템이 같아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이타입의 모든 사무실들은 에이타입의 사람들끼리 교체하면서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무엇이 문제냐? 언어가 문제입니다. 어차피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언어만 하나되어 있으면, 일생 동안 한 곳에서 살 필요 없습니다.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직장을 순회하면서, 세계를 순회하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흑인·백인·황인종이라고 하는 그런 구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경계선을 극복했기 때문에 한 부락에 흑인·백인·황인종이 섞여 살게 되어 있지, 백인사회가 어디에 있고, 흑인사회가 어디에 있고, 황인종사회가 어디에 있어요? 백인들, 백인사회만 돌아다니며 살아 보라구! '아이구! 제발, 흑인사회…. 제발, 아프리카나 남미에 갈 수 있게 해주소. 제발, 아시아에 갈 수 있게 좀 해주소' 하게 될 거라구요. 이 백인들이 뭐예요? 해적단의 후손들입니다. 그린랜드로부터, 스칸디나비아반도로부터 고기를 잡아먹던 사냥족이잖아요? (웃음) 백인은 8억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50억 인류 가운데 얼마예요? 칠 팔(7×8)이 오십 육이니까 7분의 1 조금 못 되고 6분의 1 조금 더 되는구만!
이렇게 될 때는 '미국에 들어오려면 비자를 받고 들어와' 할 수 없습니다. 비자는 무슨 비자야! 아버지 어머니는 비자를 받겠다고 이러고 있지만 아들딸은 전부 도망을 가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비자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아! 이 미국이 그렇잖아요, 미국이? 퉤, 퉤! (웃음)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마음대로 다니고 우리는 못 다니게 해? 이놈의 자식들, 양키 고 홈' 하는 거예요. 미국의 그런 태도는 정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그럴듯한 얘기예요, 가상적인 얘기예요?
그럼 무슨 말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냐? 무슨 말을 쓸 것이냐? 장래에 고차적인 종교이념과 주의사상을 중심삼고, 그런 관념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나라의 언어를 써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강제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그리고 그런 운동을 하는 단체가 바로 우리 통일교회입니다. 이미 국제결혼을 시켜 가지고 알록달록 다 섞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 3대만 가더라도 한 가정권 내에 열두 나라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아이구! 영국 말 쓰자', '불란서 말 쓰자' 할 수 있겠어요? 회의를 하게 되면 '아, 한국 말을 써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종을 모두 섞어 버렸기 때문에 복잡하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 다양한 인종들이 하나로 묶어지는 거예요.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한 군데 모여서 살게 될 것인데, 그때 어느 나라의 말을 쓸 거예요? '무슨 말을 쓸 거야?' 할 때, 영국 사람들이 '아, 영어…!' 할 때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그런 세계가 얼마나 빨리 올 것 같아요? 너희들이 죽기 전에 온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박수)
자,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에게 '한국 말을 배워라' 할 때, '그거 왜? 아시아에 붙어 있는 조그마한 나라인 한국 사람들이 쓰는 말, 우리는 싫다!' 할 수 있어요? (웃음) 문제가 뭐냐? 레버런 문이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이 뭘했느냐? 종교를 통일하고 사상을 통일한 것입니다. 이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까지도 '아이구, 나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사상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 미친 사람! 레버런 문이 미치지 않았나?' 하는 거예요. '뭐 세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어? 퉤퉤퉤!' 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미 그걸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방 후 제일 복잡다단했던 정치·경제·문화의 변화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싸워 가지고 넘어지지 않고 살아 나온 모든 내용이 전부 다 선생님의 말씀집에 들어가 있습니다. 장래뿐만 아니라 역사시대의 어떤 문제도 선생님이 거쳐온 그 길과 비교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백과사전과 같이 모든 승리의 방법이 전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공부하면 사회과학을 공부한 왕자가 될 수 있다' 하게 될 때 공부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안 한 것이 없습니다. 과학기술로부터 정치·경제·종교·문화 등등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오늘 아침에 얘기하는 것만 하더라도 박사학위 몇 개가 나올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선생님이 별스러운 논리로 그거…'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무식하니까, 세상을 모르니까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것이 전부 다 뜻이 있어서 말한 거예요, 그냥 아무런 뜻도 없이 말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정치세계, 경제세계, 지식세계 등 모든 것이 장래와 통해야 되고, 세계와 통해야 되고, 하나의 이상세계와 통해야 되고, 권력구조도 거기에 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암만 잘하더라도 끽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물도 가만히 있으면 썩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무슨 말을 배울래요? 「한국어를 배우겠습니다」 영어보다, 프랑스 말보다, 스페인 말보다, 러시아 말보다, 중국 말보다 한국 말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해요, 안 해요? 「중요합니다」 왜? 한국 말에서 가장 심오한 종교적인 사상을 찾을 수 있고, 이상세계의 사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귀중한 것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가진 것이 아니라, 옛날부터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깥 세상에는 그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들여다보고 문제가 생길 것 같으니까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위에 있던 사람은 내려가고 아래에 있던 사람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라구요.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횡적으로 같은 레벨입니다. 누가 통일교인을 핍박해? 한때 반대했던 세력들은 자동적으로 뒤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자리가 바뀌는 거예요. 지금의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도한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펀드레이징을 직장보다도 더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국가 소유인 동시에 그룹의 소유시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종적인 소유권과 횡적인 소유권이 있는데, 종적인 것은 하나이고 횡적인 것은 사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와 같은 그룹적인 경제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의 소유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세계적인 소유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횡적인 것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그룹, 360도의 그룹적인 소유 개념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한 동네가 그룹이 됩니다. 앞으로는 동네에 식당을 하나 만들어 놓고 거기서 밥을 해 놓으면 집집마다 한 사람씩 바케쓰를 들고 와서 밥을 분배받아 가는 것입니다. 반찬이고 뭣이고 쭈욱 해 놓고 말이예요, 뷔페식으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절약, 절약해야 됩니다. 자원을 낭비하지 않아야 됩니다. 반찬 같은 것도 말이예요, 먹을 것만 하지 안 먹는 것은 할 필요 없다구요. 쓰윽 몇 가지를 해 놓는 데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밥을 하는 것도 한 집이 일년에 한번씩만 하면 된다구요, 돌아가면서.
앞으로는 배급제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15분 이내에 갖다 줍니다. 양복도 자기 사이즈만 컴퓨터에 입력하면 대번에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 체격이 어느 타입이다 하게 되면, 그것에 맞추어서 싹 갖다 주면 되는 것 아녜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안 오면 내가 그렇게 만듭니다. (웃음. 박수)
선생님한테 그만한 인적 자원도 있고 조직력도 있습니다. 나가서 움직이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그런 기반을 닦아서 모든 분야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바깥 세상의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의 활동을 이해 못 하지만 나는 이미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하고, 중국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미국도 모르고, 소련도 모르고, 중국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큰 나라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콧대가 높은 행세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것 같아요? 「예」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영원한 우리의 고향 땅이 그렇습니다. 영계가 우리의 고향 땅입니다. 본연의 고향 땅입니다. 이 땅은 본연의 몸뚱이의 고향 땅이고 영계는 본연의 마음의 고향 땅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다음에 가는 곳이 마음의 세계,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미리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훈련을 해야만 거기에 가도 지장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를 먹어야 되고 치즈를 먹어야 되지요? 한국 사람들은 김치를 먹고 고추장을 먹어야 됩니다. 영계에도 햄버거가 있고 김치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여기서 거기에 박자를 맞추게끔 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서 고통이 없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춤추는 것입니다, '아이구, 좋아' 하면서.
이 세계의 70~80년은 영원세계에 비하면 1초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1초도 안 되는 이 세계를 중심한 생활방식을 따를 거예요? 영원의 세계에 맞게끔 보조를 맞추어야지요. 머리가 동물의 머리가 아니고 사람의 머리라면 그것을 모를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시장의 왕자로 전부 다 훈련시키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시장대학(Market University)의 졸업생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중요한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사상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못 만들 것 같아요? 「만들 것 같습니다」
그게 이중구조예요. (판서하시며) 이중구조라고 하게 되면 이런 상대적인 이중구조가 아닙니다.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이 90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것을 맞추고 전부…. 나무들이 비탈에 설 때 이 땅에 90도를 맞추느냐, 수평선 중심삼고 90도를 맞추느냐? 나무가 산비탈에 섰다고 할 때, 이것은 횡적인 레벨을 중심삼고 이렇게 서 있는 것이지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안 서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는 지혜롭습니다. (웃음) 그런데 사람은 어때요? 멍청합니다. 왜 멍청하냐? 비탈진 곳에서 90각도를 이렇게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 보기를 선생님같이, 풀 보기를 선생님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들만이 그것을 못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덤(dumb;멍청한)한 것입니다. 덤이 좋아요? 덤덤하다. (웃음)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펀드레이징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준비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선거 때만 그러지만 우리는 일생 동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를 당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우리를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따라옵니다」
그러한 시스템, 그러한 길을 흑인이 앞서면 그 흑인을 따라가는 사람은 그 흑인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는데, 모가지는 이렇게 하고…. 그렇게 따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그 사회에서 낙제 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은 처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간다는 것은 뒤로, 패배의 길로 물러선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움직입니다.
선생님이 멍청한 사람이예요, 스마트(smart)한 사람이예요? 「스마트한 분입니다」 50억 인류와 비교할 때 내가 멍청해요, 최고예요? 스마트한 사람은 하나이고, 멍청한 것은 50억 인류입니다. 그러니 자기들과 같지 않다고 해서 이단이니 뭐니 하며 야단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게 사실입니다. (웃음)
저녁에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반대했지만, 아침에 보니까 모든 것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아침이 되니까 모두 '아, 미래에 희망을 걸 수 있는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다. 모두 따라가자!' 하지만 기회는 지나갔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활동과 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핍박을 받으면서도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여기에 모인 미국 사람들!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있다고 할 때 여러분이 선두에 섰다고 생각해요, 꼴찌라고 생각해요, 중간이라고 생각해요? 어떻다고 생각해요? 「꼴찌입니다」 (웃음) 왜 꼴찌라고 하고 웃어요? 그 꼴찌가 좋아요? 미국 사람들은 삼등을 좋아해요, 일등을 좋아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제일이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꼴찌야! 꼴찌라고 할 때,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닥터 더스트, 어때? 꼴찌야, 선두야? (웃음) 그게 문제입니다. 선두에 설 수 있도록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다고 그래요, 여러분이 전부 다.
선두에 서는 것이 쉬워요? 그러려면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두 이런 계획을 가지고 훈련해서 챔피언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 이제 보니까 선생님이 멍청한 선생님이 아니고 스마트한 선생님이다' 하는 것을 인정해요? (웃음) 뭐예요? 스마트도 넘버 원 스마트예요, 뭐예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된다고 한 것은 다 됐습니다. 내가 '이렇게 된다' 하면 다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얘기하는 것이 가망성이 있는 얘기예요, 가망성이 없는 얘기예요? 아까 말한 것, 종적인 그룹의 소유시대…. 왜 그룹이냐? 한 곳에서는 굶고 있는데 한 곳에서는 소를 잡아먹으면서 국물도 안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산조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방지하느냐? 옆의 사람도 같이 살고 그러면 누가 불평해요? 민주주의 하의 록펠러재단같이 그러면 안 됩니다. 나라는 하나님 소유이며 세계 소유이기 때문에 그룹의 소유시대로 이동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슬리핑 백을 차고 다니면서 한 집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불평해요? 선생님까지도 슬리핑 백을 갖고 다니는데 누가 불평해요? 여기서 오늘 저녁에 잘 때 슬리핑 백을 가지고 와서 백 명이 전부 다 같이 자는데, 그 백 명 중에서 누가 불평을 해요? (웃으심) 먹는 것도 같이 먹는데 누가 불평해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서로 일을 하겠다고 싸우는 시대가 옵니다. 지금 컴퓨터가 있어서 자동생산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버튼만 하나 눌러 주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누가 많이 하느냐 하는 싸움을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먹는 것, 이게 재미있는 줄 알았는데….
내가 뉴저지에 수산회사를 만들었습니다. 냉장회사입니다. 거기는 전부 다 컴퓨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관리하는 중앙통제실이 있는데, 거기에서 관리하던 모든 것을 컴퓨터 시스템으로 해 놓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에서 버튼 몇 개만으로 다 컨트롤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 말은 뭐냐? 여기서 인공위성 공장도 움직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동장치만 해 놓으면 인공위성도 생산해 낸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사실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그런 시대가 다 와 있습니다.
그래, 지금 사장들이 말이예요, 일년 열두 달 회사에 안 나가고도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있는 회사는 물론이고 저 북극 너머에 있는 회사로부터도 팩시밀리로 매일같이 전부 다 보고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아, 회사에 나가긴 뭘하러 나가? 하나의 버튼만 누르면, 천 개의 지점에서 본점으로부터 내려가는 똑같은 하달내용을 다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백 곳에서 한 곳으로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일하기 좋을 때가 왔습니다. 저 로키산맥의 굴속에 들어앉아 가지고 버튼만 눌러 명령을 내리면 아프리카에서도 뛰고 싸울 것이고, 배가 출동할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예를 들면, 우리 배에서 피시 파인더(어군탐지기)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고기들을 그냥 그대로 우리 집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보고 '얘야, 그물을 쳐라' 하고 명령할 수 있습니다. '그물을 쳐라' 해서 후루루룩…. (웃음)
요전에 내가 여기서 열 시간 걸리는 곳으로 튜나를 잡으러 갔었습니다. 그 장치는 컴퓨터로부터 전부 다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로랜(자기의 위치를 알아내는 장치)하고 방향, 그다음에 레이더, 이 세 가지를 중심삼고 딱 해 놓으면, 아침에 나갈 때 버튼을 눌러서 이렇게 맞춰 놓으면 그냥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갔으면, 돌아올 때는 반대로 딱 틀어 놓으면 이것이 그냥 그대로 혼자서 돌아옵니다. 운전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야!
그래 가지고 몬태규(Montague)까지 와서는 그냥 딱 서더라구요. 손도 안 댔는데 자동적으로 서더라구요. (판서하시며) 등대가 여기 있는데, 몬태규에 들어갈 때 요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뺑 돌아서 요렇게 들어가더라구요. 제방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를 삐잉 한바퀴 돌아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데 아이구, 내가…! (웃음) 운전이 필요 없습니다. 나침반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선생님이 명령해서 만든 것입니다. (박수)
오늘 제목이 뭐예요? 이거 뭐, 어디까지 왔나? 아프리카에 왔다, 아프리카.
마음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우주적이니만큼 우주적으로 흘러가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수와 마찬가지로 도는 것입니다, 이게. 요전에 '사랑의 공식노정과 천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했는데 거기서 '운(運)'이라는 것이 무엇을 따라다니느냐? 심정의 조류를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운(運)' 자를 보게 되면, 이것은 무슨 뜻이 되느냐? 이것(軍)은 군대라는 것이고, 이것( )은 길이예요. 이것( )은 뭐냐 하면 '편안할 안(安)' 자의 민갓머리입니다. 그러니까 '운'이라는 것은 '달리는 구루마를 안전하게 인도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이것(車)은 차가 되고, 이것( )은 안전을 표시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차를 안전하게 달려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운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제일 빠른 속도로 달려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천운입니다. 이것은 고장이 안 납니다. 사고가 안 납니다.
천운은 무엇을 따라가느냐? 심정의 조류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흐르는 것입니다, 흑조(黑潮)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왜 동양사상에서 '효자 되어라. 애국자 되어라. 성인 되어라' 하느냐? 전부 다 심정과 관계되고 사랑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종교도 전부 다 자비(慈悲)니, 인(仁)이니, 선(善)이니, 혹은 사랑(愛)을 강조하는데, 전부 다 심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들은 전부 다 사랑을 두고 한 말입니다. 미(美)는 뭐냐? '양(羊)'에다가 '큰 대(大)'를 합친 것입니다. '큰 희생을 위해서 봉사하는 데 아름다움이 있다' 하는 뜻입니다. 봉사하고 희생하고…. 의(義)도 그렇습니다. '양(羊) 아래의 나(我), 양과 같이 희생하는 나다' 하는 뜻입니다. '양'이라는 것은 '희생'을 의미합니다. 그래, 예수님을 양으로 비유했지요?
이 미(美)도, 의(義)도, 자비(慈悲)도, 인(仁)도, 선(善)도 전부 다 사랑을 빼고는 다 죽은 것이며, 사랑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또 이 '선(善)'자도 보면 양이 칼침을 맞은 것입니다. 그래서 양은 희생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이것을 서양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런 해석도 선생님밖에 모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논법이 나온 것입니다. 이 인(仁)도 보면 두(二) 사람(人)이지요? 혼자인 인(仁)은 없습니다. 하늘(天)도 두(二) 사람(人)입니다. 갈라 놓으면 두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두 사람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이 둘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운은 무엇을 타고 다니느냐? 사랑의 심정을 타고 다닌다고 하는 결론을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봉사는 뭐냐?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돈을 따라가지 않고, 지식을 따라가지 않고, 권력을 따라가지 않고, 천운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천운을 따라가려니 심정문제가 중요시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결론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운이 가는 길이 어떠하냐? 천운은 자기를 중심삼고 볼 때 더 큰 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 방향이 전부 직선입니다. 이렇게 가다가 꼬부라질 수 없습니다. 직선입니다, 직선. 그래서 영계의 센터와 연결됩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있으면, 이것이 쭉 해 가지고 하나님과 통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씨가 개인이기 때문에 여기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이 개인이 이 선을 타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길은 뭐냐? 이것은 천운이 인도하는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은 꾸불꾸불하지 않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그리면 마찬가지입니다. 이 센터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지상에서부터 직선입니다, 직선. 그것이 뭐냐?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사랑의 법밖에 없느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라든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방법하고 처음 만난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방법이 같아요, 틀려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요? 또 백인과 흑인이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요? 이것은 영원히 같습니다. 영원히 같다는 것입니다.
백인끼리도 밥 먹고 생활하는 풍습은 전부 다 다릅니다. 전부 다르지만 사랑하는 방법은 같습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변경해요? '나, 이것을 혁명하겠다' 하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이 세상의 모든 사랑 방법을 중심삼고 가는 그 길은 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물이든 식물이든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 방법도 대개 비슷한 것입니다.
오늘날 가정에는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에는 충신이 필요하고, 세계에는 성인이 필요하고, 하늘땅에는 성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자니 성인이니 충신이니 효자니 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판서하시며) 그러면 이것들은 전부 다 어디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구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들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전부 다 사랑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결정석(結晶石;결정체)과 같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왜 이래야 되느냐? 천운을 타기 위해서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천운을 타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의 복뿐만 아니라 우주의 복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복뿐만 아니라 우주의 복과 연결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완전히 해방된다, 해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해방자가 되면 주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방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센터가 되고 싶지요? 「예」 그것은 왜 그래요? 그래, 무엇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안 되고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사랑을 가져야 가능합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을 중심삼고 이 선을 연장하게 되면 이것과 통하고 이 연장선은 이 종횡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 센터의 내용이나 저 센터의 내용은 같습니다. 이 말은 뭐냐? 이 센터의 내용을 가지고 가게 되면 지상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환영하고 영계에서도 어디든지 다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이것은 뭐냐? 전부 다 희생적인 개념, 자기를 투입하는 개념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심정이라는 것이 뭐냐? 인간세계의 사랑을 영계의 사랑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의 사랑을 심정이라 하고, 그런 내용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을 심정권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사랑을 통해서만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심정의 조류'인데, '조류'가 뭐냐? 영계와 육계의 중심적인 이러한 내용, 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흐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흐름은 어디로 들어가느냐? (판서하시며) 이와 같이 수평선이 되는 데는…. 어디든지 수평선이예요. 여기는 수직과 수평입니다. 이것을 거쳐서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어디든지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 90각도, 이런 데는 천운이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공기가 어디든지 꽉 차듯이 말이예요, 언제나 이런 자리에는 사랑을 갖다 채워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에서 이 수평(입의 선)과 이 수직(코의 선)이 똑바른 사람들은 양심이 바릅니다. (웃음) 이것이 90각도가 되는 사람들은 양심이 바르다구요. 입하고 생식기하고 쭉 통해 가지고….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행동으로 설명하시며) 배꼽이 외로 가도 안 되고, 딱 센터라인이 되어서 턱까지 이렇게 되고, 입술이 여기 있는데 이 코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핏줄이 있는 데까지 이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출세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엉덩이하고도 딱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허리도 90각도, 엉덩이도 90각도….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웃을 때에도 말이예요, 90각도를 중심삼고 웃을 때에는 진짜의 웃음이지만 조금 찌그러지면 틀린 것입니다. 대번에 압니다. 이렇게 조금은 찌그러진 사람이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도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걷고…. (웃음) 그런 사람은 도적질을 좋아하고 공짜를 좋아합니다. 사람은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똑바로. 신발도 벗어 보게 되면 딱 이렇게 닳아져야 됩니다.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다 보는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쓰윽 걷는 것 보고 아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어떻겠다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데 센스가 빠르다구요. (박수)
선생님의 눈이 조그마하지요? 동양 사람은 눈이 깊고 조리개가 이렇게 되어 있어서 멀리 보는 것입니다. 카메라의 조리개가 그렇잖아요? 서양 사람은 눈이 크고 이렇기 때문에 먼 데와 깊은 데를 못 본다는 것입니다. 바다의 해적들은 정착해서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돌아다녀야 된다구요. (웃음) 사실입니다.
서양 사람의 눈은 바다를 닮았고 동양 사람의 눈은 흙을 닮았습니다. 어느 것이 주체예요? 「바다가 주체입니다」「흙이 주체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에게 역사적인 관점에서 물어 보고 있는 거예요. 어느 것이 주체예요? 「흙이 주체입니다」 바다가 주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문명은 바다 위의 배문명밖에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의 문명은 바다문명입니다. 물문명입니다. 이걸 복귀하는 것입니다. 강으로부터 지중해로, 대서양으로, 태평양시대로 해서 대륙으로 가는 거예요. 대륙으로 가는 데는 어느 대륙이냐? 미대륙이 아닙니다. 아시아대륙입니다. 이 지구의 중심 대륙으로 가는 것입니다.
고대문명은 강문명입니다. 황하문명이나 이집트문명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에 지중해문명, 그다음에 대서양문명, 그다음에 태평양문명…. 그게 서구문명입니다. 이 서구문명이 아시아대륙으로 상륙하자는 것입니다. 서구세계의 해양문명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태평양문명권으로부터 아시아문명권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 서구문명, 해양문명권이 갈 방향을 못 잡기 때문에 내가 와 가지고 동양과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전부 다 '아, 나는 아시아에 가서 살고 싶고,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러지요? 바다가 육지를 깎아 먹지요? 아무리 바다가 육지를 깎아 먹어도 육지가 싫다고 해요? 깎아 먹으면 그냥 깎아 먹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면 바다가 얕아지는 것입니다. '네 분야를 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얕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모래사장이 물결을 보고 '야, 이놈의 자식아! 왜 이렇게 못살게 긁어 대?' 해요? (웃음) 천년만년 가만히 그러고 있다구요. 쉬지 않습니다. 땅은 인내력이 큽니다. 그러나 물은 인내력이 없습니다. 그건 유행입니다. 서구문명은 유행처럼 흘러갑니다. 정착하지 못하는 문명입니다. 그러니 정착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문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아시아에 32억의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중국의 14억, 인도의 8억과 그 가외 사람을 포함해서 모두 32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백인의 4배나 됩니다. 4배가 되는데, 중국의 인해전술…. 앞으로 무기를 가지고 싸우다가는 다 망합니다. 주먹을 가지고 싸운다면 백인들이 동양 사람들을 당해 내겠어요? 옐로 파워(황인종의 힘)라고 그러지요? 그러니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때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가라데를 무서워하지요, 가라데? 복싱이 무서워요, 가라데가 무서워요? 「가라데가 무섭습니다」 차 버리면 턱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알, 내장을 끌어내 버립니다. (웃음) 그러니까 지금부터 화해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사는 백인의 딸하고 보통으로 사는 아시아의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패들입니다. 그러니 희망적입니다.
여러분들, 동양 여자하고 서양 여자가 틀린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백인 여자들은 닭살이예요, 닭살. (웃음) 껄껄하잖아요? 동양 여자들과 같이 한번 살아 보면, 그 살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보들보들하고 말이예요…. 동양 여자들은 털이 난 사람이 없습니다. 매끈매끈합니다. 서양 여자들은 면도를 하잖아요? (웃음)
알래스카에 한 뚱뚱한 서양 녀석이 있는데 말이예요, 동양 여자하고 살아 보니까 살 맛이 그만이래요, 살 맛이. 아이구, 부드러운 게 얼마나 매혹적인지, 그것을 만지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웃음) 너무나 부드럽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형제들한테도 '서양 여자하고 결혼한 너희들과 나는 비교가 안 돼. 얼마나 감촉이 좋은지…' 하면서 자랑한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럴 때가.
그래,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좀 어렵지요? 그거 어렵다구요. 아, 모두 껄껄한 것끼리 만나면 필링이 같지만 껄껄한 것과 보드라운 것이 만나서 같은 밸런스를 유지하려니까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새들도 그렇습니다. 이상적인 새일수록 남쪽에서 북쪽으로 날아갑니다. 그렇게 날아가는 목적이 뭐냐? 새끼를 치기 위한 것입니다. 더운 데서 먹고 살던 것은 추운 데 있는 것을 먹어야 배란이 되고, 새끼를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고기들도 추운 알래스카 지방을 왜 찾아가느냐는 것입니다. 더운 데 있던 고기가 한대지방…. 그것을 두고 음양의 조화라고 합니다. 주체와 대상이 화합하는 곳에 가서 새끼를 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유동하는 것입니다. 또 담수에 있던 것은 짠물을 마셔야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참게 같은 것이 그런 것입니다. 이상적인 것이 되고, 번식을 하기 위해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화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짐승 중에서 사슴 같은 것들도 말이예요, 온대지방에서 살던 사슴끼리 하면 그거 안 돼요. 한대지방에는 먹을 것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살고 있는 사슴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산을 넘어 다니면서 운동을 많이 하니까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대지방의 사슴과 한대지방의 사슴이 격투를 하면 한대지방의 사슴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건강한 씨족을 보존하기 위해서 자연의 순환법도에 의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끼를 칠 때, 암놈을 두고 싸우잖아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은 한대지방의 사슴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고 다녔기 때문에 힘이 세다는 것입니다. 배고픈 것도 참고, 얼음 가운데서도 살아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지력이 있습니다. 그래, 암놈들은 이기는 것을 따라갑니다. 지금까지 온대지방에서 자기를 리드하던 수놈을 안 따라갑니다. 그걸 차 버리고 한대지방의 수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류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건강한 종족을 남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결혼하면 천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것을 산으로 말하면 이것입니다. 사인 커브를 보게 되면 이런 형인데, 이게 얼마나 높아요! 이렇게 됩니다. 얼마나 높으냐구요. 비교도 안 됩니다, 자기들끼리는. 그 면적이 이만큼 크지요? 그러니까 천재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옮기면 이런 면적이 되지만, 이것은 암만 했댔자 이것밖에 안 됩니다. 비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 천재적입니다.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오! 그래, 어려움이 많지? 북쪽에서 살다가 남쪽에 왔으니, 이게 얼마나 달라요! 북쪽에서 살던 녀석은 더워서 벗고 살려고 하고 남쪽에서 살던 녀석은 자꾸 입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뭐 전부가 반대 아니예요?
열대지방에 살던 사람들은 말이예요, 코가 벌떡 하고 구멍이 큽니다. (그림을 그리심) 미녀지요? (박수. 웃음) 보라구요. 흑인들은 전부 다 코가 벌떡 하고 이게 짧습니다. 여러분 백인들은 말이예요, 왜 이놈은 왜 이렇게 길고 콧구멍은 이렇게 좁고…. 눈이 크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눈이 작으면 얼마나 보기 싫겠어요! 눈이 커야지…. (웃음) 이것이 크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키도 이렇게 큰 것입니다.
한대지방에서는 이게(코가) 짧으면 전부 다 폐병에 걸립니다. 폐렴에 걸린다구요. 이게 길기 때문에 공기가 데워져서 들어간다구요. 열대지방에서 이게 길어 보라구요. 큰일납니다. 모두 헉헉 헉헉 할 텐데 크니까 확확 확확….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환경적으로 이렇게 된 것이지 근본적으로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백인도 열대지방에 가서 살면 새까매집니다.
왜 흑인들의 입이 전부 다 이렇게 큰 줄 알아요? 열매를 까 먹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열매를 왁왁 까 먹어야 된다구요. 열매들이 사철 크다구요. 열매가 큰데 입이 작으면 어떻겠어요? 입이 크니까 전부 다…. 요런 열매가 어디에 있어요? 먹는 것은 다 크다구요. 기후 때문에 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거 살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살기 위해서, 생존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수고롭게 살아 남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가치 있게 찬양해 주어야 된다구요. 이거 진짜 못된 서양 여자와 같구나! (웃음)
오늘 제목이 뭔가? 천운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잘살고 못살고 하는 것도 다 운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올라가야 할 것이고…. 주파수와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게 이와 같이 높을 때는 잘사는 것이고, 이럴 때는 못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몇천 년을 보면 다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몇백 년 만에, 이렇게 모든 것이 교체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교만할 수가 없습니다. 운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또 내려가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교만하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안 내려오겠다면 이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니까, 이 자체가 후루룩 해서 평면(평지)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어렵게 산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몇백 년, 몇 십 년 후에는 내가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이 잘산다고 자랑하지만 몇십 년, 몇백 년 후에는 내려가는 거야! 이 쌍것아, 교만하지마! 그건 내려가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밑창에서 일했지만 이제 차츰 위로 올라간다구요. 올라가요, 안 올라가요?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으니 세계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시 대통령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합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고르바초프가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합니다」 지금 세계에서 제일 문제의 사나이가 나 아니예요? 그렇지요? 앞으로 선생님이 뭘할지 모르지요, 여러분들? 「예」
(판서하시며) '노' 할 때의 이 노(no) 맨(man)이 좋아요, 이 노우(know) 맨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웃음) 그래, 우리가 노우 맨이예요, 노 웨이(no way) 맨이예요? 「노우 맨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크더라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요, 그렇게 믿어요? 어느 것이예요? 믿는다는 것은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이고, 안다는 것은 지금 현재 그렇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됐나? 시간이 많이 갔다. 언제 저렇게 갔어?
자, 보라구요. 심정의 조류라는 것은 역사 이래 비로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센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는 말이예요, 전지전능합니다. 모든 것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모를 것이 없잖아요? 질문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이상 알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제일 비밀로 생각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제일 비밀도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비밀이 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비밀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때요? 완성하기 전까지는 비밀이 필요하지만 완성한 다음에는 비밀이 없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 완성하기 전에는 남자도 비밀이 있고 여자도 비밀이 있지요? 여자의 가슴도 비밀이고, 모든 것이 비밀입니다. 동양에 가게 되면 원래 여자들은 이 종아리를 안 보입니다. 지금은 미국의 바람이 들어와 가지고 쇼트 스커트니 미니스커트니 하는 걸 입고서 바람을 피우고 그러지만 말이예요. 여자들이 어디 살을 내놓아! 보라구요. 남자들은 도둑놈 같은 것들이예요. 많은 비밀을 갖고 있는 여자일수록 그러한 여자에게 남자는 더 관심이 많은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나돌아다니질 않습니다. 사랑이란 것은 반드시 깊은 데서 심어야 됩니다. 뿌리가 깊다구요, 뿌리가. 그것이 그렇게 나돌아다니면 어떡해요? 서양 여자들처럼 가슴을 내밀고, 젖뚜껑만 해 놓고 이러고 돌아다니는데 거기에 비밀이 어디 있어요? 그거 무슨 재미가 있어요? 매력이 어디 있어요, 매력이?
아, 장가간 사람이 비로소 처음으로 여자의 가슴을 보고 여자의 궁둥이를 보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매력적이예요! 그렇지만 여기에는 남자 여자들이 수영 팬티만 입고 다니니 밑창까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이 남자들을 보면 생식기 두 쪽까지 다 드러나는데 매력은 무슨 매력이예요? 다 알고 있는데. (웃음) 동상도 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해 놓고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시집을 가기 전에 남자의 몸뚱이를 본 여자는 시집을 갈 자격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 집안의 형제자매간에 있어서도, 동생이 벗고 자는 데는 누이동생이나 누나가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혼할 때까지는 서로가 신비로워요. 이야! 이래 가지고 결혼할 때에는 거기에 몸 마음의 힘을 전부 다 가하는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부처끼리 둘이 전차 안에 앉아 있더라도 어디에 갈 때까지 말하지 않고 둘이 가만히 있습니다. 여기 서양에서는 전차간에서도 입을 맞대고 이러고 있는데, 동양에서는 서로 옆에 앉아도 말도 안 하고 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도 에너지 소모입니다. 밤에 사랑할 때나 그러지 낮에는 그런 표시도 안 합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나 자기 형제들 앞에 그런 표시를 하는 것이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깊은 곳에서, 자기 둘이서 비밀리에 하는 것입니다. 드러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공적인 사랑이예요, 사적인 사랑이예요? 「사적인 사랑입니다」 그렇다구요. 무엇보다 사적인 것입니다. 제일 비밀스러운 데서 사랑의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사랑의 왕이고, 하나는 사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어느 게 더 좋아요? 여러분은 어느 것을 더 좋아해요? 사적인 거예요, 공적인 거예요? 사랑의 뿌리는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그것은 깊고 비밀스러운 곳으로 뻗어 갑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어때요, 서양 여자들은? 사랑의 뿌리가 깊은 것이 좋아요, 안 깊은 것이 좋아요? 「깊은 것이 좋습니다」 깊다는 것은 은밀하다는 것입니다. 은밀하고, 은밀하고 더 은밀한 데 심어진 것이 참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여기에 사탄하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중에 어느 것이 본연적인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탄은 '아! 내 쪽, 사탄 쪽의 사랑이 본연적 사랑이다' 할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예요?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다. 어느 것이 참사랑이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더 값진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왜, 어째서?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사랑은 큰 데서부터 작아지는 사랑이고 하늘의 사랑은 작은 데서부터 커 가는 사랑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은 이미 결실했습니다.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 사랑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그림을 그려 보면, 사탄의 사랑은 위에서부터 내려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은 이것과 반대입니다. 반대지요? 이것의 반대니까 올라갑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은 무엇이 중심이냐? 사탄이 중심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것은 천국입니다. 이것은 지옥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탄의 행동은 이미 수평선에서부터 내려가 가지고 저리로 갑니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수평선이 없습니다. 수평선이 어디예요? 어디겠어요? 여기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여기는 수평선이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전부가 지옥입니다. 여기의 이것은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되면 사탄세계의 여기에 맞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레벨에 맞먹기 때문에 하늘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를 높이면 이것이 넓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늘의 사랑은 점점점 커 가는 데는 이것이 상대적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하나는 올라가는 세계로 가고 하나는 내려가는 세계로 가는데, 하늘의 섭리가 없으면 여기에 이런 사인 커브가 안 그려집니다. 점점 내려가는 이 운세를 반대로 크게 하니까, 이것이 균형이 취해지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더 크게 된다면 이것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상은 왜 내려가야 되느냐? 사탄세상은 자기 중심입니다. 전체 중심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세계 최고의 하나님 자리에 놓아 놨지만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는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과정에 있어서는 반대입니다. 여기는 전체를 위합니다, 전체. 여기가 목적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는 다 드러났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참사랑은 나타나지 않았으니 여기에 와서 교체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지옥을 향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은 전부 다 지옥 밑창에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반대입니다.
그러면 지금 때에 있어서 개인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미국과 자유세계와 이 전세계를 볼 때에 전부 다 개인주의적인 사랑을 찾아 나갑니다. 개인주의적인 재산, 개인주의적인 소유 등 모두 개인을 중심삼고 향락의 기반, 행복의 기반을 세웠다는 이 사실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 전부가 개인이 중심입니다, 전부가. 그래 가지고 지금 와서 다 개인 중심이 되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세계주의시대로 가기 때문에 그 반대되는 사탄세계는 전부 다 개인주의로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요. 지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되는 이것이 떨어져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개인주의로 화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넓어지는 세계가 있지만, 여기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이것밖에 없습니다. 개인으로 떨어집니다. 개인으로 떨어지는 이 자리는 뭐냐? 가정을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우주를 잃어버리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반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센터를 보게 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다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은 공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모두를 다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대표,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부 자기의 소유가 됩니다. 소유권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볼 때, 끝날에 가 가지고는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 이와 같은 뜻을 가진 하늘 편 개인, 하늘 편 가정, 하늘 편 종족, 하늘 편 민족, 하늘 편 국가, 하늘 편 세계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필요한 것인데, 여기에는 아무리 큰 나라를 갖고 있더라도 반대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기 혼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지금 현재의 미국입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여기에는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나라와 세계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불필요하다고 하고, 여자 남자들이 독신생활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동시에 어머니도 부정하고 누나도 부정하고 누이동생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나라의 여왕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거 다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여기는 전부 다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가정의 대표고, 종족의 대표고, 민족의 대표고, 국가의 대표고, 세계의 대표고, 천주의 대표인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뜻은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수습되기 때문에 이러한 사상적인 움직임이 지상 위에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개인주의 사상을 대할 수 있는 반대적인 사상의 내용을 가진 것이 끝날에 나와야 된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내용을 가진 종교단체, 사상단체가 나와 가지고 이런 내용을 국가로부터 세계로 확산시키는 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운동이 지상에 벌어지지 않으면 지상에는 희망이 없어집니다. 완전히 멸망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옥이예요, 지옥. 여기는 천국과 통합니다.
사탄 편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에서 시작했고, 이것은 전체를 중심삼은 사랑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사탄 편은 지옥으로 가야 되고 하늘 편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지옥에 보내겠다는 것이고, 여기는 전부 천국으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사탄은 전부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따라갈 수 있는 희망적인 길은 공적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하고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것은 전체 앞에 자기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여기는 뭐냐? 전부 다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러면 하나님은 이렇게 전부 다 주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더 줘야 살 수 있지 더 못 주면 망해 버립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을 통해서 이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탕감이라는 것이 종교를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종교가 희생해 나왔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적인 분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서게 되면 나라는 것은 전체의 대신자입니다, 전체의 대신자. 그렇지만 여기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은 전체를 대신하기 위한 본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몸적인 환경은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여기는 고통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즐거움입니다. 행복입니다. 다른 것입니다.
이런 움직임을 중심하고 세계의 첨단을 가는 미국 같은 나라와 대치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미국을 백인 나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백인 나라. 그렇지만 여기는 전부 다 인종을 초월한 그야말로 내 나라입니다. 영원히 내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가능하냐? 여기는 위하려고 하는 데입니다. 여기서는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서로가 부딪치는 여기는 고통입니다. 여기는 서로가 위하려고 하니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자꾸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는 천국으로 올라가고 하나는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근본이 다릅니다. 어떤 게 오리지널이예요? 이것이 오리지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위하는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참사랑을 위해서 사람을 만들기 시작할 때 위하고 위하고, 또 자신을 백 퍼센트 투입하고 투입하면서 잊어버리는 역사를 해 왔습니다. 그랬기때문에 거기는 무한한 생명이 연결될 수 있지만 이것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대번에 끝장이 나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의 개인주의를 어떻게 전체주의로 급변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하느냐? 그것은 원리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무엇을 알게 되느냐? 참된 사랑을 알고 참된 생명을 알고 참된 혈통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게 됩니다. 참사랑은 영원한 사랑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보게 되면 동맥과 정맥이 있습니다. 정맥은 잡아당기고 동맥은 밀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시작되었느냐? 아버지 어머니의 주고받는 사랑, 미는 사랑과 당기는 사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근본인 하나님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사랑이 그것입니다. 아들딸의 심장이 강하면 그것은 그 어머니가 튼튼하기 때문입니다. 건전한 사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사람이 하나의 소우주로서 상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정자하고 난자가 합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것이 절반으로 딱 갈라져서 들어가 가지고 붙은 것입니다. 이렇게 컸다 작아졌다 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 창조된 여러분 자체는 박물관의 걸작품입니다. 여러분들 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수백조 개의 세포들이 어떻게 조화하느냐? 그것이 참사랑에 부딪쳐서 춤을 출 수 있는 그때가 조화할 수 있는 때입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그것을 진동 못 시킨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한꺼번에 진동해 가지고 공명권이 이뤄져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4백조 개에 가까운 남자의 세포와 여자의 세포가 한꺼번에 조화할 수 있어요? 영인체와 육신이 오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양쪽의 4백조 세포가 한꺼번에 공명할 수 있느냐? 무엇이 그런 공명을 일으키게 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남자의 모든 세포들이 '만세!' 할 때, 여자의 모든 세포도 '만세!'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으로 해요? 지식을 가지고 해요? 힘을 가지고 해요?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은 자기 자신의 백 퍼센트 이상을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둘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어때요? 그렇게 살려고 해요? 「예」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이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세포들 가운데 몇 퍼센트가 하나된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이냐?' 하고 물어 봤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늘의 아들을 낳아야 할 텐데…. 중간의 아들을 낳았어요, 땅의 아들을 낳았어요? 어떤 거예요? '내가 몇 퍼센트 부모냐?'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 애기가 볼 때 '우리 엄마 아빠는 백 퍼센트 이상이다' 하겠어요, '우리 엄마는 영점 몇 퍼센트다. 10퍼센트다' 하겠어요? 백 퍼센트 이상의 부모가 되고 싶어요, 그 이하의 부모가 되고 싶어요? 「백 퍼센트 이상의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남편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렇고,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걸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얼마나 우주 앞에 피해를 주는 내 자신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봐 가지고, 퍼센트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레벨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저나라에도 천국 컴퓨터가 있어 가지고 째까닥 하면 대번에 후루루룩 나오는데, 몇 퍼센트의 세포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었는가 하는 것이 다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몇 퍼센트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몇 퍼센트 하나되고…. 그것에 따라서 천태만상의 급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의 내용이 무엇이냐? 그러면 심정의 조수를 영원히 뻗어 낼 수 있는 그런 길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같이 참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고, 그걸 기억하지 않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데서만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흑조와 같이 되어 가지고 이 세계에 부활의 조수로서 돌아갈 수 있는 세계적인 새로운 운동권이 생겨나야 된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신자들이 바라는 소망의 기반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긴 모든 것이 흔적도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천운과 심정의 조류가 한번 쓱 돌아다닐 때 여러분의 4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입을 벌리고 전부 다 채우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못 하지만 어느 한곳에서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면 통일교회를 빼놓고 다른 곳에서 벌어질 성싶은가요, 절대 안 벌어질 성싶은가요? 「오직 여기서만 벌어집니다.」 '오직 여기서만 벌어진다'는 그것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그냥 그대로 되겠어요, 그런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저희가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줄 것이냐, 하나님 대신 내가 만들 것이냐? 어떤 거예요? 「저희가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손발이 있어요, 없어요? 있긴 있지만, 여러분이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입으로 말을 해도 아무도 듣지 못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입을 대신해서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냐? 원리입니다. 내가 원리 말씀을 말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입이 되어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백 번을 들어도 다른 맛이 나고 천 번을 들어도 다른 맛이 납니다. 교회에 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백 번 들었다고 해서 다 아는 것이 아니예요.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무궁무진 합니다, 그 맛이.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햄버거나 빵을 먹었다고 해서 내일 아침은 안 먹어도 돼요? (웃음) 열 번만 먹고 그만둘래요? 여러분의 생명이 죽을 때까지 '아, 밥!' '아, 빵! 아, 햄버거!' 하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일 아침 먹는다고 지쳐요, 날마다 기다려져요? 어때요? 「기다려집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매일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그러니 여기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느냐? 저 말씀이 무슨 뜻이냐?' 하는 이것이 소원입니다. 안 그래요?
보라구요. 저나라에 빵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카 콜라나 주스를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없긴 왜 없어요? 모르지 뭐! (웃음) 거기에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나, 좋은 차 타고 다닌다' 하면서 이러고 다닐래요? 여기서는 뭐 벤츠를 타고 다니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자랑하고 하지만 말이예요, 거기선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뭘할 것이냐? 먹을 거예요, 안 먹을 거예요? 먹으면 좋겠어요, 안 먹으면 좋겠어요? 「먹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그래, 먹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먹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먹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가서 먹으려고 해도 입이 벌어지지를 않습니다. 그게 법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고, 전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중심이 안 되어 있으면 입이 벌어지지를 않습니다. 젓가락으로 먹을 것을 집어서 입으로 가져가려고 해도 젓가락이 딴 데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면 '아아!' 하면서 이래 가지고….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세계는 참사랑의 칸셉을 가져야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이지 참사랑의 칸셉을 안 가지면 모든 것이 불가능한 세계입니다.
저세계에서는 누구든지 상상만으로도 '나, 다이아몬드차가 필요하다' 하면 그것이 쓱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을 안 타고도 1초 동안에 수십억만 리, 수십억 광년의 거리를 거쳐갈 수 있다구요. 차가 뭐 필요해요? 사랑하는 마음, 참사랑의 마음만 있으면 돼요. '나는 몇억만 년 전 이런 타입의 미인이 보고 싶다'고 할 때 거기에 백 퍼센트 그대로 들어맞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백 퍼센트의 모양을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상상으로 가능한 곳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그것이 주류의 칸셉입니다. 그 칸셉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러니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은 어떻게 해요, 어떻게?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은 심정의 조류입니다.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보좌와 하나님의 심정까지 거쳐 가지고 만국과 통할 수 있고 전체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심정의 조류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 집에 사는 사람이 급이 자기보다 낮다 할 때는 좋은 집이 있으면 그 좋은 집을 내 집으로 할 수 있습니다. 쓱 찾아 들어가게 되면, 주인은 벌써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이마를 척 보면, 얼굴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쓱 봐서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면 자기 안방으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하고 안내하는 것입니다. 버스 안내하는 것과 같이 말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되면 그 방대한 우주가 전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면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요? 「예」 못 따라다닙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 여러분은 못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심정의 문이 좁아요. 참사랑은 큰 문이나 작은 문이나 자유자재로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그게 안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 자리는 전체를 대표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고 어디든지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러는 선생님이 공상가예요? 공상가의 반대말이 뭐예요? 실제. 「실제입니다」 봤어요? 선생님이 코가 이렇게 생기고 눈이 작게 생겼으니 거짓말을 잘 할 수 있는 사기성이 많잖아요? (웃음) 여러분이 사기를 당하고 있는지 누가 알아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본심은 잘 압니다」 본심은 뭐뭐뭐! 말만 그렇지 뭐.
여러분의 마음이 '에이─' 해요, '아─' 해요? 마음이 이래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돌면서 이래도 좋고 드러누워서 뒹굴어도 좋고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칸셉을 밤에 생각해도 좋고, 낮에 생각해도 좋고, 어디에 가서 생각해도 좋고 그래요? 「예」 그럴 때는 그것은 참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마음의 3분의 1이라도 '아이구구구…' 하는 그런 것이 있으면 3분의 1이 거짓말입니다. 그래, 마음이 백 퍼센트 환영해요? 내가 거짓말을 했더라도 백 퍼센트 하나님이 한 참말같이 믿으면 하나님은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창조해서 여러분의 뜻을 이루어 줄 것이다 하는 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보다 더 위대한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믿으라구요. 백 퍼센트 믿고…. (웃음)
이 우주만 하더라도 220억 광년이나 된다구요, 거리가. 우주가 그래요. 우주를 뭐 하려고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쓸데없이 우주를 만든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우리의 활동 무대입니다. '나는 벌써 40개국을 돌아보고 왔다' 하면, 그것이 믿어져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든지 갔다 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저 끝에 어머니가 있고 여기에 아들이 있어도 전부 통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몇천만 년 전의 이러이러했던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러이러했던 타입의 사람, 이러이러하게 생겼던 동양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하면 그런 사람이 쓰윽 나타납니다. '그래, 어디서 왔느냐?' 하고 물으면, '몇천 마일, 몇억 마일 떨어진 곳에서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이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몇천 년 전도 오늘이예요. 알겠어요? 그런 세계입니다.
그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해서 땅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굉장한지 알아요? 이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생명이? 뭐 자살해, 이 쌍거야? 이 땅 위에 자기가 생을 지니고 났다는 그 영광을 모르고 삽니다. 얼마나 고귀하고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신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니, 이놈의 타락이 원수입니다. 사탄과 연결되고 사탄의 핏줄을 지녔으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뽑아 버려야 되느냐? 이것이 남아 있는 한 사탄은 따라다니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자, 이제 알았다구요. 내가 천운과 심정의 조류를 타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디든지 행복의 기지로 지금 출동하고 있습니다. 여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거친 모든 곳은 전부 다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내 것, 내가 생각하는 것은 내 것, 내가 관계하는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나에게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해도 하늘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우리 4백조 개의 세포들 사이가 말이예요, 하나의 우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간이 별나라의 공간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靈)이 세포들 사이를 통과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4백조 개의 세포들을 몇 분 동안에 통과할 것 같아요? 참사랑에 감촉되게 되면 '어!' 하는 사이에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벌써 쓰윽 거쳐가면 저기서 '만세!'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상상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의 생명력이 여기를 전부 다 여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생명력이 여행을 하기 때문에 살아 있겠어요, 여행을 안 하는데도 살아 있겠어요? 생명이 얼마나 위대해요! 그것을 내가 컨트롤해 가지고 '가자!' 하면 '예!' 할 수 있는 이것이 얼마나 위대해요! 우주가 걸어가는 것입니다, 우주가.
영계에 가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하나의 큰 사람같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뭐냐? 여러분은 전부 다 하나의 세포와 같은 것이 됩니다. 전우주가 전부 다 남자 여자같이 보입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게 합친 것입니다. 이렇게 걷는다면 우주가 걷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들어간 사람들은 하나님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자극해서 '하하하!' 하게 만들어 주느냐? 내가 그렇게 했으면 전세포가 나를 보고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다구요. 그럴 때 '아, 내가 모든 세포들의 대표다! 아, 자랑스럽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그것을 자랑할 수 있고 찬양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개성진리체로서 전부 개성이 다릅니다. 나 때문에 어느 한때에 하나님이 웃어 주고, 전체가 '아, 만세!'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면 전체를 위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그것을 향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 무니들이라면 '아이고, 어떻게 내 일생에 부모님을 한번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을까?' 하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갖게 되면 저나라와 박자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지요? 「예」 그래, 아침 늦게까지…. 벌써 말씀한 게 몇 시간이예요? 네 시간이 다 되어 오는데, 점심으로 드리려고 빵이라도 하나 싸 온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영적인 빵이라도 드리겠다고 하고, 또 안 먹고 던져서 새가 집어먹더라도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해 온 사람이 있어요?
영계의 사람들은 어떡하겠어요? '아이구…' 하면서 보따리를 매일같이 싸 가지고 와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나 먹어 주는 것을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여러분이 더 열심이겠어요, 영인들이 더 열심이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영계예요, 육계예요? 영인들이 여러분보다 열심이겠어요, 아니겠어요? 「더 열심입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그렇지만 영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반대로 저세계는 확실히 알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을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오관 전부는 선생님으로부터 오는 그런 자극적인 힘을 느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러한 경험을 한 때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때는 선생님한테 연결되면서 그런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낙제생이예요, 급제생이예요? 「낙제생입니다」 낙제생입니다. 그런 녀석들을 어디에다 쓰겠어요?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영계에 가 가지고 보호관 생활을 해야 됩니다. 몇천 년을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도 앞으로…. 아들딸들이 전부 다 '엄마, 나를 왜 이렇게 낳아 놨어? 왜 여기 끌고 왔어?'라고 안 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가정들의 레벨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가는 데도 다 자기 급에 맞는 곳에 가서 오랫동안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아들딸들이 '왜 그랬어? 왜 그렇게 잘하지 못했어? 그게 뭐야?' 하면서 참소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거기에 해당되는 만큼의 오랜 시간 동안 그곳에 머물러야 합니다.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땅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다 해야 됩니다.
여기에 볼트가 있으면 말이예요, 이것에 맞는 너트를 만들어서 채웁니다. 너트가 맞아야 채워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맞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맞지 않으면 차 버린다구요.
그래, 이 땅 위에 있는 생활이 얼마나 중요하냐! 한 번밖에 없습니다. 순간인데 한 번밖에 없습니다. 지상생활을 영생에 비유하면 이것은 한 점에 불과합니다. 너무나 짧은 순간이예요.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육신생활을 넘어 영계를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항상 그런 주류사상을 가지고 센터에 서서 일체를 컨트롤하고 일체를 정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개성완성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이 심정의 조류를 통하지 않고는 영계와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울게 될 때 하나님도 울 수 있는 심정권, 내가 외로운 것을 하나님이 동정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투입하고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되면 모든 고기압의 공기는 여기를 통하려고 합니다. 물도 이쪽의 밀도가 낮게 되면 전부 다 이리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저기압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려면 내가 희생하고 나를 부정해야 됩니다. 저기압이 됨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사랑이 여기로 휘몰아 가지고 나를 채워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동정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일생 동안 거쳐 나가는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자기를 부정하는 것은 진공상태로 된다는 것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은 자동적으로 낮은 데로 내려오면서 조류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적인 것입니다. 그게 천운입니다.
미국 사람 눈으로서 '아, 나 흑인 싫어!' 하는 눈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아, 노랑머리 백인 눈에는 백인보다도 흑인이 더 아름답다, 보기 좋다' 할 때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모든 사람들은 미국의 더러운 죄악의 요소를 전부 다 내버려두는데 나는 저곳에 가 가지고 청소를 해야 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반대 생활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는 고생하는 아들딸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조류라는 것이 뭐냐? 불쌍한 사람들을 찾아서 어떻게 나와 같이 만들 것이냐 하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은 전부 다 나를 반대하고 천대하지만 하나님과 하늘나라는 나를 옹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영인들이 나를 옹위해 가지고 보호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구름같이 나를 옹위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지나가게 되면 그 구름이 환경을 전부 다 휩쓸어 가지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투입하고 수고한 대가만큼 창조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고생하고 핍박받지만 천운이 뒤에서 와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 주는 것입니다. 성인들이 당대에서는 핍박을 받지만 후대에 가 가지고 이름을 남기는 것은 영계가, 하늘이, 천운이 그렇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천운을 따라가겠어요, 천운이 선생님을 따라오겠어요? 어때요? 하나님이 천운을 따라다니겠어요, 천운이 하나님을 따라다니겠어요? 「천운이 하나님을 따라다닙니다」 어째서? 참사랑을 보호하려고 하고, 참사랑을 타고 가려고 하는 것이 천운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건 얘기하지 않아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갔지만 그곳에 천운이 함께해서 미국 전역을 소화시키는 놀음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 '미국 망하라'는 기도를 한 번이라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습니다」 여러분이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은 했는지 안 했는지를 모르지만 천운은 대번에 압니다. 그래서 반드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 댄버리에 갔다 온 뒤부터 미국도 휙─ 뒤집어졌지요? 그것이 1985년인가? 「예」 1985년, 여기에 7년이면 얼마예요? 「1992년입니다」 1992년이 되면, 미국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없어질 것입니다. 그 이후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은 그때서야 레버런 문을 처음으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가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반대하려고 하면 무서워져요. 입이 떨어지지를 않는다구요. 반대하다가는 입이 찌그러지고 말이예요, 당장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그러니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영리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고단해 가지고 세상 모르고 앉아 졸게 되면 하나님이 와서 지켜 줄 수 있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을 동원시킬 수 있는 생활, 하나님을 동원시킬 수 있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호 가운데서 자면 여덟 시간 자야 될 것을 10분만 자더라도 여덟 시간 잔 것보다 더 해소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지 않고도 살고 있잖아요? 어제밤에도 두 시 반에 잤어요. 그래 가지고 네 시면 일어납니다. 그만큼을 자고서도 남들이 하는 것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야, 야! 너 좀 자라' 하겠어요, 자지 말라고 하겠어요?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해주길 바랍니다. 모든 영인들도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누가 참소하지 못합니다. 쓰윽 있으면 나쁜 일이 생길 것을 압니다. 몸이 알아요, 벌써.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의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심정의 조류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간절하게 기도하면 졸던 하나님도 퍼뜩 깨어 가지고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조류예요. 심정의 조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앙생활에 있어서 그런 기도를 하고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심정의 조류를 따라서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세계를 일주하고 그래요? 심정의 세계는 흘러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스톱해 있느냐, 어디 구석에 박혀 있느냐? 박혀 있으면 그건 썩는 것입니다. 흐르고 있어요, 안 흐르고 있어요? 어느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그 마을에서부터 시작했으면 그 마을이 원천이 되어서 물을 길으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집을 방문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살던 마을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다니던 길은 다 가 보고 싶지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미국의 벨베디아가 성지가 될 줄 알아요? 벨베디아도 그렇고, 미국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던 길을 전부 따라가 보려고 할 것입니다. 어때요? 미국 법정에도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때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미국을 찬양하겠어요, 저주하겠어요? 「저주합니다」 댄버리는 어떻겠어요? 그것이 미래의 미국 국민들에게 수치가 되겠어요, 자랑이 되겠어요? 「수치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곳을 성지라고 할 것입니다. 반대지요? 왜 그렇게 되느냐? 사랑의 심정의 조류를 따라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그래, 여러분! 선생님이 연어를 잡고 할리벗(큰 넙치)을 잡던 데 가 봤어요? 「못 가 봤습니다」 그거 뭘 하려고 잡아요? 내가 장사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갑니다.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배 타는 사람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합니다. 기록을 깨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찾아오는 천운이 내 뒤를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나를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천운을 안내하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 가미야마! 어디 갔나? 가미야마, 안 왔어? 「왔는데, 밖에 잠깐 나갔습니다」 지금 여기서 조그마한 배를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작을수록 더 좋을 것입니다. 왜? 그러면 통일교회 젊은이들의 용맹심을 천하에 떨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52피트 길이의 배를 만드는데, 거기에 한 달 이상 달릴 수 있는 연료 탱크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것을 타고 하와이를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 달 동안 달릴 수 있습니다. 그래, 따라가고 싶어요? 「예」 뭐, 사흘만 되면 전부 다 입들이 나와 가지고 투덜거릴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은 아예 곁에도 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웃음)
자, 이런 저런 모든 심정의 조류를 …. 심정의 뭐라고 할까? 선생님이 여기 이스트 가든에 있을 때 주일마다 벨베디아에 안 나타나는 법이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아마 그거 선생님이 기록일 거예요. 여러분들 가운데 뉴욕에 살면서 여기에 안 온 사람들이 많지요? 매주 왔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없지? 그런 면에서 전부 다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여기에서 선생님이 10년 동안 주일날 얘기한 시간으로 본다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설교한 것의 몇십 배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영계의 컴퓨터에 들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몇 시간 몇 분까지 쫙 나올 거라구요. 말하는 것이 힘들어요, 듣는 것이 힘들어요? 「말하는 것이 힘듭니다」 (웃음) 그러니 여러분은 다 나한테 졌어요. 여러분은 말씀을 들으면서도 '아이고, 빨리 그만두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지만, 선생님은 '더해야 할 텐데…' 하면서도 할 수 없이 그만두니까 어때요? 저놈의 시계가 원수야, 시계. 저놈의 시계가 없으면 12시간 아니라 20시간도 더 할 텐데. (박수)
그것은 뭐냐? 뜻의 세계에 있어서 할 말이 많으니까 그만큼 뜻과 가깝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설교를 제일 짧게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좋겠지요? (웃음) 아, 세 마디로도 할 수 있다구요. 문쪽에서 들어와 가지고 마이크로 해 가지고 '와와와' 하고 끝내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설교는 이렇다' 해서 '와와와' 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심정을 많이 심어야 됩니다, 심정을. 옛날에는 선생님이 성지기도도 많이 했지만 요즘에는 성지기도를 안 합니다. 미국이 빚을 많이 졌기 때문에…. 그것을 언제 다 물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북한에 가서 기도해야 됩니다, 북한에 가서. 김일성이가 선생님을 좋아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 「좋아합니다」 뭣이? (웃음) 1987년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가 선생님을 암살하기 위해서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투입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고르바초프를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북경을 통하고 모스크바를 통해서 김일성이를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힘을 가지고 밀어 대니 김일성이가 돌아다니는 거예요. 몇 바퀴를 돌더니 이제는 스톱해서 선생님을 꽉 물든지, 아니면 '아이고, 용서하시오' 할 수 있는 그 길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물면 안 된다구요. 좋은 미끼를 줘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끼를 많이 가지고 있다구요. (웃음)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인적 자원은 물론이고 경제적인 자원과 고급 기술력 등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부터 필요한 것은 심정의 조류를 따라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심정의 조류를 일으키든가, 밀든가, 끌어당기든가 해서 밀고 당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심정에서 뺑뺑 돌고 있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꾸 돌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프로펠러는 자꾸 돌면 올라갑니다. 그렇지요?
그래, 집에 가면 그 집이 나로부터 영향을 받아 가지고 나를 따라 돌아야 되고,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가 나로 말미암아 영향을 받아야 합니다. 이제는 세계가 선생님을 따라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됩니다. 심정의 조류가 가지 않는 데는 천국이 안 생겨납니다.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심정을 가지고 그 조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됩니다.
짠물 바다는 짠물 바다의 그 환경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심정의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짠물은 짠물의 환경을 만들고 맹물은 맹물의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정의 조류가 흘러가는 데는 심정의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건설이 불가능합니다. 어떻게 환경에 영향을 미치게 할 수 있느냐?
어떻게 그런 환경을 만드느냐? 선생님이 그런 환경을 먼저 만들어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환경을 만들고, 그다음에는 실제적인 것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동물세계와 인간세계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횡적인 세계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었습니다. 두 세계예요. 그래서 인간이 두 세계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횡적인 것이고, 또 하나는 종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어 이중구조를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적인 것은 공적입니다. 횡적인 것은 개인적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이중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횡적인 것은 몸을 대신하고 종적인 것은 마음을 대표합니다. 그래서 본연의 마음은 항상 공적인 편에 서고 몸은 항상 자기를 중심삼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이 모든 것을 명령합니다. 그런데 몸은 안 따라간다구요.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 편은 언제나 투입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앞으로도 영원히…. 마음은 지치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이 잘못하게 되면 즉각 마음이 '그러면 안 돼!' 하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지치는 법이 없습니다.
밤중에 몸이 나쁜 짓을 하면 '뭘하는 거야? 그만두지 못해?' 하고 마음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은 마음의 명령을 안 듣습니다. '뭐라구? 나는 그런 거 싫어!'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사탄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은 몸에게 지는 것입니다. 이 수직의 방향을 못 취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그렇지만 항상 마음은 종적인 90도, 본연의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몸을 대해 명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은 종적인 자리에서 사탄적인 것들을 때려잡기 위해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종적인 마음이 본연적인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개인의 목적이고 이것이 공적인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마음은 언제나 더 큰 것을 위해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정을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살고, 종족은 국가를 위해서 살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살고, 세계는 우주를 위해서 살고, 우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센터는 무엇을 말하느냐? 사랑의 주류입니다. 누구에게든지 '더 큰 사랑에 연결되고 싶지요?' 하고 물어 보면 전부 다 '예!' 할 것입니다. 그러니 개인은 개인보다 더 큰 가정을 사랑하는 환경을 만들고, 가정은 더 큰 종족을 위해 투입해서 하나되고, 종족적 기반은 국가적인 기반과 하나되고, 또 국가는 더 큰 세계, 더 큰 우주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마지막 안착지입니다. 인간이 바라는 마지막 종착지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언제든지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참사랑을 위해서 살고 있느냐? 그런 목적을 위해 태어난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삶이 추구하는 것이 그와 같은 마지막 길입니다. 그렇게 바라는 그 목적은 어느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역사를 통해서 항상 같은 길을 희망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과거나 미래나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마찬가지입니다. 육계나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서 '나는 사랑으로 났고, 사랑으로 살고, 사랑으로 죽어 가겠다. 생애를 초월해 가지고 사랑으로 살겠다. 그래서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삶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하늘의 딸이 되고 아들이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살고 싶다는 사람은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오늘 날이 좋구만! 어디 데리고 갈까? 「예!」 (웃음) 지금까지 하라고 한 것 쉬지 않고 해도 다 못 할 텐데 가긴 뭘 가.
이번에 40일 외국 전도 나가는 사람들 언제 가나? 「11월 7일입니다」 나갔지? 「한 팀은 나갔습니다」 그래, 거기에 나간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던가? 기분이 어떻다고 그래? 3년만 나가서 활동하게 되면 미국 식구들의 체질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합니다.
앞으로 복귀섭리에 있어서 제일 문제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제일 문제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예」 미국의 모든 젊은이들, 미국의 2세들이 전부 다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미국이 어쩌자고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기독교문화권 배경의 제일 중요한 기반이 가정인데, 이 가정 시스템을 전부 파괴시켜 놨습니다. 그게 제일 걱정이예요.
요즘에 공산주의는 없어졌지만, 공산주의 대신 마약이 문제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기독교문화권이 없어졌다구요. 그걸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은 기성교회 가지고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장로교 천주교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이미 다 실험 필했습니다.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여기 와 있는 식구들 중에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에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도 신학대학원에 가 보겠다고 전부 다 여기로 모이는데, 미국에 있으면서도 아직 거기에 못 가 봤어?
그다음에 뉴저지 주(州)에 있는 유 에스 피시 홈(U. S. Fish Home)─옛날에는 이것을 뉴욕 피시 하우스(New York Fish House)라고 했는데 새로 이름을 지었어요─에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 없구만. 그다음에 뉴 퓨처 필름(New Future Film)이라고 비디오 제작하는 데 가 본 사람도 손 들어 봐요. 거기 가 봤어? 언제 가 봤어? 「뉴저지에 비디오 만들고 복제하는 큰 회사…」 하루에 몇만 개 만드나? 「2만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 용량은 10만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이게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입니다.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 맨해튼 비디오 센터를 전부 합하면 세계에서 제일가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최신식이고…. 맨해튼 비디오 센터에 가 봤어요? 뉴욕에서 제일 좋은 설비를 갖추고 있다구요. 그리고 여기 들어오다가 비디오 녹화하는 버스 봤어요? 「못 봤습니다」 앞으로는 이제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해서 선전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음악과 같은 예술분야에 있어서 첨단을 달려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이 뭐냐 하면, 시사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일주일에 한 편씩 영화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영화와 더불어 음악과 더불어 전부 방송 시스템을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 24시간 방송 중에 뉴스 같은 것은 불과 한 시간밖에 안 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의 영화라면 서로 죽이고 피 흘리는 것밖에 없다구요. 동양 영화와 서양 영화를 비교해 보면, 서양 영화는 피 흘리는 것이고 동양 영화는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와일드해져 가지고 전부 다 외적으로만 나간다구요. 지금 홍콩에서 만드는 영화가 중국의 무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이는 것을 총 대신 발길로 차고 하는 것으로 대치하고 있다구요. 본래 동양에는 그런 식이 없었다구요. 동양에서는 그런 식으로 사람 죽이는 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 내용은 남자 여자가 서로 키스하고 사랑하는 장면들이 점점 많아진다 이겁니다. 그걸 그런 식으로 전개했다가 어떻게 후퇴하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하지 않고, 그런 식으로만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후퇴할 것이냐? 후퇴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돌아서느냐? 이게 급선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송 프로를 중심삼고 수습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방송 프로그램은 음악과 영화가 지배합니다. 그다음이 뉴스입니다. 시사 해설이라든가 특정 사실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은 사실 얼마 안 되는 거예요. 3분의 2 가량이 음악과 영화로 대치되는 거예요. 그런데 노래를 들으나 영화를 보나 전부 퇴폐사상의 주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이 비디오 버스를 만들어 가지고 녹화 테이프를 만들 생각입니다. 음악 같은 것도 시로도(しろうと;초보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소질 있는 사람들의 노래를 녹화 테이프로 만드는 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노래 말입니까?」 노래 비디오 테이프지.
이래 가지고 전국의 마을마다 도시마다 가서 선전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에 노래하는 모습을 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전부 다 나오라고 해서 그것을 전국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연결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중에 좋은 노래가 있으면 우리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인공위성을 통해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전국적으로 커버하느냐?
시로도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전문적으로 해 오던 사람들을 때려잡자는 것입니다. 유명한 가수들이 좋은 목청을 갖고 있다지만 일반 사람들 가운데에도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이 그 몇십 배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좋은 목소리를 가진 새로운 세대를 자꾸 만들어서 새로운 분야의 유행을 일으키자 이겁니다. 교육적인 내용의 가사를 담은 노래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영화도 한 주일에 한 편씩 시사영화를 만들어서 자꾸 내보내려고 합니다. 매주 시사 내용을 중심삼고 그 주일의 세계적인 사건을 영화로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적이고 건전한 내용을 넣어서 진지하게 다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3분의 1에 가까운 일반 방송국의 방송 시간을 우리가 잡아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음악과 영화의 내용을 해설하는 해설자도 유명한 해설가나 유명한 교수들을 세워 가지고 이들을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런 건전한 애국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유행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빨리빨리 불어나도록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디오를 만든 사람들은 전부 회원이 되는 거예요. 수백만이 되는 이 회원들을 중심삼고 소질을 갖춘 사람이 있으면 수천, 수백만 개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고 장려하는 거예요. 클럽을 지어 가지고 부락, 지방을 중심삼고 방송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는 뭘하느냐 하면 문자통신 시스템이 아닌 비디오 시스템의 통신사가 되는 것입니다.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는 문자로써 연결하지만, 이건 화면을 만들어 가지고 연결합니다. 텔레비전 통신사지요.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15분 내에 어떻게 편성해서 텔레비전에 송신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시청각 시스템이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어떠한 방송국이라 하더라도 안 볼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최고의 시사 해설과 더불어 거기에 맞는 음악과 거기에 맞는 영화를 집어 넣어 가지고 우리 텔레비전 센터가 방송 프로의 3분의 1을 완전히 점령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이러한 새로운 참교육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를 전환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미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그걸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280개 회사를 묶어 가지고 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신문사들도 전부 다 문자로 안 받아요. 영상으로 받아서 직접 발행하는 거예요. 신문사나 텔레비전 방송사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첨단에 서는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미국의 현재 언론매체를 통해서 벌어지고 있는 부패 현상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앞으로 주 책임자들, 전체 책임자들은 이 방송국을 중심삼고 이런 매체들을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런 매체들을 소화할 수 있는 주동적인 역할을 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망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련에 가 보니 미국 학생들에 비해 소련 학생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몰라요. 중국 같은 데서는 연애하게 되면 총살입니다. 동물에 비유하게 되면 말이예요, 소련 학생들은 양과 같고 미국 학생들은 늑대와 같아요. (웃음) 중국 같은 데는 연애라는 것이 없어요. 중고등학교에서 연애하는 학생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숫처녀와 숫총각이 많아요. 그래,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어떻게 할 거예요? 똥구더기 같은 처녀 총각을 얻어서 갈 거예요, 순수한 처녀 총각을 얻어서 갈 거예요? 어떤 사람을 원해요?
이 미국에 25세 넘고 30세 가까운 처녀 총각들 중에 동남동녀(童男童女)가 있을까? 그런 순수한 아시아의 모든 풍습을 미국 애들이 전부 다 깨뜨리고 있는 거예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같은 것을 번식시켜 놓고 말이예요. 그거 알아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상류층의 변호사클럽 같은 데를 가게 되면 수시로 모여서 프리 섹스라 해 가지고 여편네를 서로 바꿔쳐서 자고 별짓 다 하잖아요? 부처끼리 와 가지고는 서로 아내들을 바꿔서 자는 놀음을 벌이고 있다구요. 내가 직접 보고를 받았어요. 이놈의 나라! 그렇게 안 하면 가정적으로 천대받고 클럽에서도 천대받는다는 거예요. 이건 원수예요, 원수. 프리 섹스로 인해서 가정이 전부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남자는 여자에 지치고 여자는 남자에 지치고, 매일같이 사랑에 굶주려 가지고 돌아다니다 보니 언제나 외로워 가지고 전부 다 호모섹슈얼(동성애자)이나 레즈비언(여자동성애자)이 되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정이고 무엇이고…. 아편을 먹어 가지고 전부 다 자멸의 구렁텅이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 국무성, 국방성이 책임지겠어요? 대통령이 책임져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니 그 애기가 누구의 애기인이지도 모르는 거예요. 또 애기는 애비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 여자가 한 남자와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둘 셋을 상대하니 그 애비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거예요. 에미가 그래 가지고 낳은 자식들이 하나될 게 뭐냐 이 말입니다. 뿌레기가 다 썩었어요, 뿌레기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큰소리해도 이제 미국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부시 행정부에서 '드러그 워(Drug War;마약과의 전쟁)'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지금 그 전쟁에서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 말해 봐요. 콜롬비아에 가 있던 우리 미스터 박이 와서 보고하는데, 완전 실패라는 겁니다. 마피아에 의해서 건물이 폭파되고 백주에 암살이 벌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전부 다 손들고 후퇴했다는 것입니다. 콜롬비아만 해도 부시 행정부의 '마약과의 전쟁'에 적극협조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협조가 다 뭐야? 협조하다 보니 국내에서 암살과 폭파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손들고 후퇴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은 마약을 안 먹으면 견디지를 못하기 때문에 미치광이가 되어서 도적질을 하거나 사람을 죽여서라도 그걸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퇴폐풍조가 백주에 난무하는 거예요.
국가정책으로도 실패했는데 앞으로 이것을 누가 시정할 거예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에 대해서 자신할 수 있어요? 이런 국가적인 문제를 단시일 내에 어떻게 해치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미국에 있어서 이라크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겠어요? 「예」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누가? 기성교회가 책임질 수 있어요? 무슨 특별한 학교 혹은 어떤 클럽이 그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해결할 수 없어요, 없어!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을 스톱시킬 수 있는 이론이 없고 종교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느껴야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미국의 젊은이들이 썩어 가고 있고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면서도 구해 주려고 안 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요전에도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부시 행정부의 '마약과의 전쟁'을 우리한테 맡기라고 했습니다. 그 막대한 예산의 3분 1 이하의 자금만으로도 우리는 그 전쟁을 완전히 끝내 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미국이 왜 그것을 좋아하지 않느냐? 만약에 무니(Moonie)한테 맡겼다가 전부 다 무니로 만들면 더 무섭게 미국을 한꺼번에 삼켜 버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마약문제를 늑대라고 한다면 무니 문제는 저 히말라야 산중에 사는 백호랑이로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시간에 문제입니다. 이 순간에도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벌어지는 문제입니다. 어떻게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가장 나쁜 현상을 해결하고, 그들을 구해 줄 것이냐? 누가 구할 거예요? 이게 심각하고도 큰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 레버런 문이 그런 염려를 하고 있는데 신교 교파 목사들은 다 어디 간 거예요? 보라구요. 텔레비전 교회 하던 지미 스워거라든가 마이크 후 같은 것들이 거기에 병들어 가지고 나가자빠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주 책임자로서 밥만 먹고 있었지, 지금까지 뭘했어요? 길가에 썩어 가는 그런 사람들을 매일같이 볼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감각도, 충격도 느끼지 않고 그냥 지나다녔다는 그 사실 자체가 큰 죄악입니다. 그러니까 전국적인 조직 체제를 만들어서 그것을 전부 포위해 가지고 잡아넣어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하겠어요? 종교세계가 그것을 수습해야 할 텐데 그럴 만한 종교가 없습니다. 종교세계에 이론적으로 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사상적인 그 무엇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미국을 망하게 내버려둘 거예요? 어때요? 그냥 그렇게 둬둘 거예요, 구해 줄 거예요? 「구하겠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구하려는 활동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그 썩어 가는 사람들보다 더 나쁘다구요. 여러분들이 벌을 먼저 받아야 됩니다. 하늘은 여러분들을 치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먼저 벌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교육해서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요? 「예」 그거 말뿐이예요, 사실이예요? 어떤 거예요? 「사실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환경적으로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신학교를 세워 가지고 여러분들을 공부시킨 이유가 뭐냐? 그런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내가 막대한 투자를 해 가면서 그것을 만든 이유가 돈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 신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의 돈 가지고 공부했어요, 선생님이 대줘서 했어요?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목적은 분명히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하고 있어요? 1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졸업했다구요. 그 1천 명 다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15년 동안에 1천 명이 졸업했는데….
그 사람들이 단결해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닻과 같이 튼튼한 사람이 되고, 미국을 끌어당길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었더라면 미국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겠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 전부 뭘했어? '신학교를 졸업했으니까 통일교회 세계에서는 인텔리로서 하이 레벨(high level)이다. 그러니 모든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나를 따라와라'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젊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겠어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갔고 생명을 걸고 자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입니다.
외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원수 취급을 받는 이 미국에 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만한 수를 중심삼고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분하지도 않아요? 죽어 가는 젊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여러분들을 그 이상 몇 배 고생시켜서 구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여러분들을 고생 안 시키고 미국을 망하게 내버려두어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 그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을 택할 거예요, 그대로 망하게 내버려두겠어요? 「구하겠습니다」
어느 때고 그 누군가가 나타나 가지고 결의로써 죽음과 희생을 치르지 않고는 미국은 살아날 도리가 없습니다. 그 일을 희망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무니들이 가장 가까운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무니가 내용적으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도 그랬잖아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늘이 사랑하는 선생님을 아벨적 입장에 세워 일생 동안 희생시키지 않았어요? 한 사람을 희생시켜서 세계 만민을 구하는 것이 섭리노정이요 종교의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어떻게 미국 젊은이들을 구할 것이냐? 그 사람들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서 희생할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보통의 방법으로는 구해 줄 수 없어요. 2배, 3배의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부터 그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이게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래,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 아내를 버리고 나서라면 나서겠어요? 「예」 아이들도 버리고, 전부 다 버리고 희생길에 나설 수 있어요? 그들을 남겨 두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핍박받을 수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의 살길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망한다구요. 누가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 것이냐?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형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한다면 밥이 넘어 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길을 가다가 아편에 중독된 미국 젊은이들을 붙들고 통곡해 봤어요? 여러분의 동생이 그렇고, 여러분의 누나가 그렇고, 여러분의 에미가 그렇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렇다면 그럴 거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세계의 가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아 왔는데, 언제 길가에서 그런 아픔을 느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갈 때보다 더 큰 아픔을 느껴 가지고 하늘 앞에 피땀을 흘리면서 그들을 붙들고 통곡해 봤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 거기에 2백 명 가량의 젊은이들이 들어와 있었는데, 전부 다 다시 들어오겠다고 하지 다시는 들어오지 않겠다고 하는 젊은이는 한 사람도 없더라 이겁니다. 누가 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어요? 벌써 선생님의 나이가 칠십이예요. 얼마 안 있어 팔십이 된다구요.
누가 전세계적으로 뒤덮인, 그런 좋지 않은 물결에 휩싸인 인류를 구하겠어요? 어떤 나라에도 그럴 힘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의 사명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아주 어려운 사명입니다.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라고 하면 여러분들 중에 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언론계에 막강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벽을 깨뜨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내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그것을 만들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을 전부 점령해서 미국을 망하게 하고 백인들을 없애 버리려고 한다' 하는 입장에서 나를 반대하고 있으니 기가 찬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서 일하고 있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선생님 편이지요? 「예」 바깥 세상의 사람들도 여러분들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처럼 생각해요. 그러니까 모두 하나되어서 힘차게 밀어붙여야 돼요. 그러려니까 막강한 기반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치세계의 센터라고 할 수 있는 워싱턴 디 시(D. C.)에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게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기반을 가지고 전세계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그런 것은 생각도 못 했지요? 모두 '어, 선생님이 워싱턴 디 시에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었구먼! 나는 그거 몰라. 무엇 때문에 만들었노?' 이러지요? 그게 뭐예요! 선생님이 누구를 위해서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여러분을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동양에서 온 식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백인 식구들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카터 행정부와 싸우던 때부터 비디오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가정에 비디오 테이프를 배달할 것을 계획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전세계적인 방대한 사업이 된 거예요. 영화 같은 것을 전부 다 복사해 가지고 보급하여 젊은이들에게 영향 미치고 있잖아요? 그것을 위해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입니다. 내가 옆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 세계를 점령하지 않고는 미국과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을 구할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반 사람들은 전부 다 섹스 비디오 같은 것만 만들어 가지고 내보내기 때문에 퇴폐사상이 불같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극장 뒤에 방을 만들어 놓고 젊은이들을 묶어 줘 가지고 섹스 뮤직 비디오 같은 것을 보여 주고는 말이예요, 배후에서 그런 행동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 보이지 않는 사창가가 불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춤추는 무녀들도 하룻밤에 얼마만 주면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요전에 내가 조사하기 위해서 가 보았는데 그러더라구요. 할리우드 같은 데도 전부 조사하고 왔어요. 여러분들, 라스베가스에 가 봤어요? 「예」 뭘하러 갔었어요? 도박하기 위해서였어요, 조사하기 위해서였어요? 어떤 거였어요? 조사하기 위해서 가 가지고 도박하고 카드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장래에 천국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암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리우드 가(街)와 도박장들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라스베가스나 애틀랜틱 시티의 도박장 같은 데에 명문 집안의 부인들이 와 가지고 도박을 하다가 돈을 잃게 되었을 때 돈 1천 불만 대 주면 자기 방으로 오게 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그걸 걸어 가지고, 그걸 사진 찍어 놓고 남편한테 알리겠다고 협박해서 돈을 긁어 먹는 것입니다. 천벌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업으로 삼고 그런 여자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여러분들은 마피아 세계에 대해서 알아요? 협박해 가지고 돈 안 주면 칼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돈 안 주면 사람을 죽인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사지권의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1987년 2월에 김일성이가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 위해서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와 의논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 자식을 내가 구해 주기 위해서 선두에 섰습니다. 김일성을 구해 주기 위해서 벌써 12년 전부터 비서실을 통하고 뒷문을 통해 가지고 거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북한의 총리도 모르는 일이예요. 이번에 다 드러나 가지고 '이야! 그거 안 믿어진다' 이러고 있어요. 김일성이 말하기를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우리의 원수가 아니다. 친구로 대해 줘라' 그러고 있습니다. 1년 반 전부터 김일성이가 나보고 언제든지 혼자 오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도 모르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 연방수사국)도 몰라요. 한국 시 아이 에이도 모릅니다. 그거 준비해야 돼요, 준비. 준비하는 사람만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따라가는 사람은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그런 일을 할 사람으로 안 보이지요? 보라구요. 소비에트만 해도 선생님이 아무도 모르게 20년 전부터 준비활동을 해 나왔고, 중국은 32년 전부터 준비해 나왔습니다. 중국에는 이미 우리의 지하 인쇄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책임자들의 소련 활동에 대한 보고와 한 멤버의 기업체 순회 소감 발표가 있음)
알래스카에 있는 우리 트롤러 (트롤선, 저인망 어선)도 보여 줄 걸 그랬지?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유리)로 만든 배인데 세상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만들었다구요. 다른 어떤 공장에서도 그런 것을 못 만들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일반적인 상식을 뒤집어엎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멋지다구요. 그것을 지금은 120피트, 3백 피트짜리까지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철선과 파이버 글라스 배가 다른 것이 뭐냐? 철선은 2년마다 한 번씩 독(dock)에 끌어올려서 칠을 해야 합니다. 쇠가 전부 썩거든요. 그러니 그걸 두드려 가지고…. 그 냄새가 아주 고약해요. 그러나 파이버 글라스 배는 10년을 쓰고도 공장에 한 번만 들어가 가지고 싹 손질을 하게 되면 새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상당한 유용가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배로 고기만 잡지 않을 거예요. 관광용 배로서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기를 못 잡게 되는 어선은 큰 마력의 엔진으로 대체해 가지고 관광선으로 개조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낚싯배나 유람선으로 만들 계획도 하고 있어요.
그물로써 고기를 잡는 사업은 언제나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병합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보트를 만들기 위해서 파이버 글라스를 썼어요. 그리고 속도를 빠르게 하려니까…. 낚싯배나 트롤선은 앞이 무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속력이 안 난다구요. 그래서 지금 로스앤젤레스에서 속력도 잘 낼 수 있게끔 만들고 있는데, 이제 테스트만 끝나면 앞으로 3백 피트짜리 트롤선으로 1천 미터 가까이 되는 수심에서 고기를 잡을 수도 있고, 유람선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피싱 팜(fishing farm;양식장)을 운영하려고 해요. 지금 일본에서 활어 요리가 가능한 것도 내가 코치한 때문입니다. 내 아이디어입니다. 여과장치를 해 가지고 수조의 물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우리가 다 연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알래스카에서 잡은 킹 새먼(king-salmon)이나 실버 새먼(silver-salmon) 같은 비싼 고기들을 어떻게 죽이지 않고 산 채로 일본 시장에 갖다 파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중입니다. 활어는 죽어서 냉동된 고기보다 3배 내지 5배는 비싸게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과의 물고기) 같은 것은 한 파운드에…. 지금 이게 얼마지? 잡는 데서 살 경우에 7달러지? 「예」 팔 때는 10달러 정도로 팝니다. 그렇게 보면 3파운드가 되는 거 열 마리면 얼마가 되나? 그런 것을 다섯 마리만 잡으면 백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게 되면 생활문제가 완전히 해결된다구요. 뭐 시즌이 되면 다섯 마리 정도는 한 시간 이내에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원 호프' 같은 배는 낚시에 그만이예요. 고기를 산 채로 보관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보트 하나만 가지게 되면 남북미를 다 통할 수 있고, 큰 배에 싣고 하와이도 갈 수 있고, 아시아도 갈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양식장이 왜 필요하냐? 사람들이 활어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바다에서 잡는 것만으로는 공급할 수 없어요. 낚시질을 해서도 산 채로 공급할 수 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해서 활어를 보급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가정, 부락에까지 우리 탱크를 만들어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책임자를 세워서 1년에 몇 마리가 소비되는지 그 파운드만 계산해서 대금은 반년에 한 번씩 지불하게끔 하는 겁니다. 대금 지불은 은행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반년에 한 번씩 지불하게끔 해주면 그 다음부터는 먹지 말래도 먹게 되는 거예요. 그냥 먹거든요. 월부로 먹으니까 부담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막대한 경제적 유통구조가 생긴다고 보는 것입니다.
관광공원 같은 데도 그런 것을 크게 만들어 놓고 책임자 한 명을 세워서 맡겨 놓으면 전부 사 가게 되어 있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점심 때에도 도마만 갖다 놓고 사시미(회)를 만들어서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백 명도 먹일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제일 문제가 물 관리인데, 그것을 일본에서 우리가 전부 다 개발했습니다. 우리 일본의 해피 월드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개념이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비즈니스 센스' 하게 되면 생명을 걸고 달려들어요. 결사적이라구요. 이러한 전국적인 조직이 되어 적자만 안 나고 이익을 내면 돈은 무한한 거예요. 돈은 은행에서 얼마든지 끌어다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배로부터 큰 파이버 글라스 배까지 새로 개발하고 있어요. 우리 배가 얼마나 미인배예요! 그게 레버런 문 시스템이 된다구요. 전부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판매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양교회를 30개 기지로부터 3백 개 기지만 만들게 되면 미국의 해양 지역을 완전히 점령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말 안 듣고…. 각 주(州)에도 양식장 만들 계획을 하고 낚시를 할 수 있게끔 훈련하라고 '원 호프' 호를 나눠 줬는데, 그거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구만. 그걸 하게 되면 앞으로 배만 30척 내지 50척을 팔아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원 호프 호만 해도 10년 전부터 사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해병대로부터 주문이 72척이 들어온 것도 안 팔았다구요. 왜 안 팔았느냐? 이 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제는 소문이 다 났기 때문에 '야! 저 배가 낚시질을 하는 데는 제일 좋은 배다' 하고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서로 사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공개해서 팔려고 합니다. 낚시하는 사람들은 이 배가 얼마나 좋은지를 알아요. 그러니까 사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멋있는 배라구요.
이번에 얼마나 모였어? 30명이었어? 이번에 2세들이 몇 명 모였어? 튜나 잡는 데 몇 명이 모였어, 글로스터에 2세들이 훈련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전부 150명 정도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 2세들이 한 번도 배를 안 타 본 거예요. 그러니 바다를 보면 무서워해요. 그런데 그렇게 작은 배를 타고 나간다고 하니까 모두 죽을 상이지요. 어느누구라도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데 20명, 40명까지 타고 나가니까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다 놀란 거예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아주 훌륭한 낚싯배를 가지고 있다' 하는 소문이 삽시간에 쫙 퍼진 것입니다.
52피트짜리, 1백 피트짜리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23피트부터 36피트 40피트짜리 등 여러 종류를 만들어서 이제부터 사업을 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 사업을 해야 할 텐데, 모두 여기에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러분이 그럴 능력이 있으면 사람을 써 가지고 하라구요. 그렇게 관리하게 되면 상당히 좋은 사업이 될 것입니다.
장래에는 레저산업이 상당히 발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도시생활을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데,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운동이 필요해요. 무엇으로 이 스트레스를 푸느냐? 나는 세 가지로 봐요. 하나는 사냥, 하나는 승마, 그리고 낚시예요.
사냥이나 승마를 하는 데는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승마는 특정 계층만이 할 수 있어요.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못 해요. 또 사냥도 40세 전후에나 할 수 있지 50세만 넘어도 힘들어서 못 한다구요. 특정 계층만이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낚시라는 것은 소년시대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낚시사업은 세계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왜 그것이 발전되느냐? 사냥이나 낚시는 모두 피를 보는 거예요, 피. 이렇게 뛰던 것이 순식간에 뻗는다 이겁니다. 저 꼭대기에서 밑창으로 한꺼번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피를 뿌리는 거예요. 사람은 피를 보게 되면 모든 세포가 긴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가 빠른 것입니다.
이 낚시도 피를 흘리는 거예요. 튜나 같으면 잡아 올려 가지고 펄떡펄떡 뛰는 것을 해머로 탕 탕 때려서 죽인다구요. 튜나는 소 두 마리보다 큰 것도 있어요. 그렇게 잡아 놓으면 그 피가 배에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 배 근방의 바닷물은 완전히 시뻘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고기들이 몰려들고 상어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익사이팅(exciting)하겠어요. 펄펄 뛰던 것이 대번에 죽어 나가는 것을 보면 아주 흥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낚시기 때문에 그 사업에 선생님이 관점을 두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관광 보트가 필요하고, 호텔이 필요하고, 그리고 레크리에이션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즉 유흥 관계의 설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애틀랜타의 항구를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도박장이 있거든요. 튜나나 할리벗 같은 것이 많이 잡힐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의 낚시 사업을 생각 중이라구요. (통역자가 미국 식구들 중에 그것이 잔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자기가 죽게 생겼는데 뭐….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들도 낚시에 입문하면 다 나아요. 다 낫는다구요. (웃음) 노이로제로 인한 심적 걱정보다 더 익사이팅하고 큰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은 자연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세계적으로 큰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물고기를 양식해서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제일 멋진 사업이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걸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식장을 만들어서 고기를 잡아 낚시 풀(pool)에 자꾸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러면 일년 열두 달, 만년 가는 것입니다.
지금 돈 많은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지금 일본의 낚시 인구를 5천만으로 잡습니다. 절반이예요. 1억 2천만 인구 중에 절반 가까이가 낚시를 즐깁니다, 여자나 남자나. 그러다 보니 일본 수역에는 고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미국으로 데려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명년에 1만2천 명을 데려오자 해 가지고 특별수련회 할 것을 지시하고 책임을 분담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3해면을 우리가 딱 잡아 가지고 좋은 별장들을 중심삼고 1년, 2년, 3년, 4년 전세 계약을 하는 거예요. 전부 빌려 주는 거예요. 보트도 있지 집도 있지, 얼마나 좋아요! 빌라와 같이 관리해 주면서 빌려 주는 것입니다. 전국 해안선을 따라 수천 수만의 별장을 지어 가지고 돈 많은 부자들이 와서 낚시할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백만 명만 수용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나 1백만 명이 정착한다고 생각해 봐요.
일본 사람들, 회사 사장들이 머물 수 있는 빌라 같은 집, 배도 며칠씩 나가 가지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배로 대(大) 중(中) 소(小)로 골고루 준비해 놓고 빌려 준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집 수십만 채와 배를 관리하고 빌려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우리가 조직해서 움직여 가지고 1백만 명을 계속 돌리게 되면 한 사람이 1만 달러씩만 쓰더라도 1백억 달러가 되는 거예요. 10만 달러를 쓰게 되면 1천만 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일년에 1천 달러만 쓴다고 해도 그게 얼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안 믿었지요? 그렇잖아요? 어제 여러분이 뉴저지 주에 있는 공장을 보았다구요. 그런 것이 로스앤젤레스에도 있고, 샌프란시스코에도 있고, 시애틀에도 있어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이미테이션 크랩(imitation crab;모조 게)…」 그래서 일본에도 팔고 구라파에도 파는 거예요. 그런 공장을 샌디에이고, 플로리다, 노퍽, 뉴욕, 보스턴에도 만드는 거예요. 그런 '피시 밀 플랜트(고기공장)'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수많은 독피시(dogfish;작은 상어류)…. 독피시, 그건 흰 고기입니다. 맛이 최고예요. 그거 미국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맛이 넘버 원입니다. 그런데 미국 정부는 지금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동해안 20마일 이내에서는 그물을 칠 수가 없다구요. 왜 그물을 칠 수 없느냐? 독피시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물을 치면 그것이 남아나지를 않아요. 그래서 정부에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잡아서 공장에서 가루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보관하는 데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전세계에 우리의 많은 조직들이 있으니까 수많은 나라에서 그거 가지고 가서…. 창고를 만들면 장기간 보관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일을 해서 지금 기아에 허덕이며 죽어 가고 있는 제3세계의 사람들을 살려 주자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피싱 팜을 할 때는 말이예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나 무역센터 빌딩 이상의 피싱 팜 빌딩을 산골짜기에도 세우는 거예요. 지금의 자동차 주차장 모양으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컴퓨터를 설치해서 몇백 층이 돼도 손을 안 대고 사료를 줄 수 있고 물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을 안 대고도 수백 층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씀을 안 듣던 녀석들은 똥개가 되는 거라구. (웃음)
여러분이 어제 '뉴 퓨처 필름'의 비디오 공장에도 가 보았지요? 하루에 5만 개가 나오는 거예요, 5만 개. 원래는 10만 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라인이 4백 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풀 가동하게 되면 10만 개까지 생산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테이프의 케이스 값이 45센트, 테이프 값이 1달러예요. 그러니까 1달러 45센트의 원가를 들여 가지고 완성된 테이프는 10달러에서 13달러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8배 내지 9배의 이익이 남는 것입니다.
하루에 10만 개를 만들면 말이예요, 하나에 10달러니까 전부 얼마예요? 하루에 1천만 달러가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예」 한달이면 3억 달러가 나오고, 일년이면 50억 달러에 가까운 돈이 나온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해야 됩니다」 지금 맥도널드 회사에서 2천만 개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우리의 일년 생산량을 전부 다 공급해야 합니다.
그다음엔 말이예요,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만든 영화와 전세계에서 만든 영화를 우리가 사는 거예요. 사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들이 안 팔겠다고 하면 우리 조직을 동원해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그들이 만들어서 팔지 못하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 1달러만 주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1달러도 안 주고 그냥 갖다 쓸 수도 있어요. (웃음)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전세계 국가들이 찍어 놓은 영화를 완전히 복사해서 분야별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적 영화, 이것은 운동, 이것은 무용, 이렇게 각 분야별로 분류해서 도서관처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유명한 우리 학자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문분야의 비디오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 시간짜리, 열 시간짜리, 30시간짜리, 50시간짜리,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50시간짜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명한 학자들이 죽고 나면 그만이거든요. 그렇지만 이걸 비디오에 담아 놓으면 만년 우려먹을 수 있습니다. 그 후손이 10대, 20대, 몇백 년 가더라도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유명했다는 것 때문에.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텔레비전을 보는 대신 우리가 내보내는 교육적인 내용을 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영화를 관리하게 된다면 섹스 영화 같은 것은 완전히 보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건전한 내용을 한 일년만 보게 되면 풍조가 달라지는 거예요. 유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세계적으로 난무하는 이 퇴폐풍조를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섭리사적인 면에서도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이런 비디오를 세계에 보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져야 된다구요. 우리가 비디오 테이프 생산의 세계적인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면 공급을 안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뭘하느냐?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필름을 우리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명년 내에 방영할 모든 프로그램을 지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기획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에는 없는 게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영화나 학술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서 대표적인 365종을 365일을 중심삼고 편성해 가지고 '이것을 명년에 이렇게 방송한다' 하고 발표해 보라구요. 그러면 전부 그 방송을 보게 되어 있지 다른 방송은 안 보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합니다. 우리가 매해 프로그램을 미리 짜 가지고 세계에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국은 우리와 결탁하지 않고는 방송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텔레비전 통신을 통해서 우리가 모든 프로그램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이든지 완전히 우리 체제로서 일원화시킬 수 있는, 일색화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 텔레비전 방송망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나와 같이 이러한 계획을 하는 방송국이 어디 있으며 국가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으로 도서관을 만드는 것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전부 배치하고 지방에는 지점을 만드는 거예요. 돈은 필요 없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은행에서 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돈은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그런 때를 대비해서 여러분들을 지도자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거운동은 문제없습니다. 상원의원이 되고 싶으면 상원의원이 될 수 있고, 하원의원이 되고 싶으면 하원의원이 될 수 있고, 주지사가 되고 싶으면 주지사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거예요. 선거운동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조직과 식당 체인망…. 알겠어요? 레스토랑, 해물 레스토랑을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등 모든 나라를 중심삼고 체인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 레스토랑이 필요하냐? 언제나 여기에는 고객이 찾아오기 때문에 이들이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해물 레스토랑하고 수산사업 분야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보석 알아요? 보석을 가지고 각 가정을 방문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프랑스에 큰 보석 공장을 만들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중국에 뭘하고, 소련에 뭘하고, 일본에 뭘하고, 한국에 뭘하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요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아, 미국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활동은 이렇다! 아!' 하지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듣는 것이 성공할 가망성이 있겠어요, 안 듣는 것이 성공할 가망성이 있겠어요? 「들어야 합니다」 또 들으면 편리하겠어요, 불편하겠어요? 「편리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무니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해요, 부끄러워해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가서 입을 벌리고 '모두 나를 따라와라!' 하면서 자랑해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라는 말을 좋아해요? 「예」 아니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안 하니까 지금 [워싱턴 타임즈]나 [월드 앤 아이]를 통해서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동문씨에게) 너 나와서 보고 좀 해. 그게 지금 문제 되어 있다구요.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언론세계에 대해서 관심 없잖아요? 「관심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워싱턴 타임즈] 봐요? 「예」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보라구. 이게 뭐야? 여러분들이 중요시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이 중요시할 게 뭐야? 전국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워싱턴 타임즈] 다 봐야 돼! 이것들 데리고 뭘하겠어? 앞으로는 [인사이트]도 다 봐야 된다구. 우리 체제 내에서는 [뉴스위크]니 [타임]이니 하는 것들은 안 돼요. 그건 상대도 안 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있는데, 천만에! 그리고 [월드 앤 아이] 봐요? 이게 뭐야? 이건 세계 잡지계의 왕이 됐어요. 이미 왕좌에 올라갔다구요.
미국에 4천 개에 이르는 잡지사가 있지만 미국 헌법 제정 2백 주년 기념일의 연설문을 우리가 써서 실었습니다. 레이건이 자기 연설문을 유명한 여러 잡지사에 의뢰했지만 잡지사들이 전부 다 '그건 [월드 앤 아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맨 나중에 우리가 특집을 만드는 참인데 마감 2주 전에 찾아와 가지고 부탁해서 할 수 없이 14페이지에 달하는 기사를 두 페이지로 줄여 가지고 서문으로 넣어 준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잡지라구요.
백악관 녀석들, 우리를 우습게 알았다가 유명한 잡지사들이 전부 '이건 [월드 앤 아이]에 내야 됩니다' 하니까 몰려 들어와 가지고 사정한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잡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전도 나갈 때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한 권씩 들고 다녀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가 '그거 어디서 내느냐'고 묻거든 여러분 자신이 낸다고 말해요. 그거 한번 보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는다 이거예요. 그거 한번 보면 전부 손든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선생님이 만든 건 다 나쁜 줄 알고 있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지? 내가 하겠다는 건 믿지도 않았지? '해양사업, 해양교회 등이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이러고 있지?
편집이나 특집에 대한 얘기 좀 해주라구. 「예」 교육으로서 필요해, 이놈의 자식들. 먼저, 해피 마인드에 대한 전부를 완비했기 때문에 이제는 전진만 남았다는 얘기부터 좀 하라구. (주동문씨의 보고가 있음)
이제 자유세계가 투자하는 것은…. 자유세계가 땅 사는 돈으로 공산세계에 공장을 지으면 공장을 짓고도 남아요. 이래 가지고 12년 동안만 투자하게 되면 공장을 두 개 세 개 만들 수 있다는 이론이 되기 때문에 자유세계에서는 완전히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련도 지불보증 하고 중국도 지불보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세계는 서로 경쟁이 돼 가지고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서로 자기 나라가 도와주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배후의 은행들이 전부 나선다는 것입니다. 은행들이 전부 '독일은 내가 책임지겠다', '일본은 내가 책임지겠다', '미국은 내가 책임지겠다'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돈 보따리 갖다 쌓아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문제가 뭐냐? 독일과 소련은 한 블록이니만큼 이걸 방어해야 됩니다. 빨리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성국가로부터 전부 이런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과 독일이 한 문화권이기 때문에 이들을 막아야 돼요. 앞으로 미국은 제3국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독일의 금융기관이 소련과 위성국가에 나가기 전에 빨리 위성국가들을 중심삼고 수천 공장 건설의 주문을 받아 내야 합니다. 거기에 따르는 돈은 각국의 은행에 테이블 하나 놓고 사람을 둬 가지고 팩스를 통해서 보증하도록 하면 독일 금융이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돈은 세계 은행의 돈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라는 거예요. 이제 고르바초프를 설득해서 사인만 하게 되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자유세계에 땅 사는 돈 가지면 공산국가에 공장 차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자유세계에서는 지금 세금을 받는데 거기에서는 12년 동안 공짜로 주겠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건 뭐 불티가 나는 거예요. 공장을 그대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공장을 누가 더 많이 갖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와 독일, 일본 행정부를 사인하도록 해서 세계의 모든 재벌들에게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은행은 대번에 몰려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런 말들은 잘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은 경제분야에 대해서는 모를 거라구요. 그때가 되면 우리가 얼마나 멋지겠어요! 무니들이 핍박을 받아 오다가 그때가 되면 춤을 추고…. 그렇다구요. 이것은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어때요? 선생님이 유명해요, 안 유명해요? 「유명합니다」 이런 기반을 선생님이 혼자서 닦았다구요. 어느누구의 도움도 없었어요. 선생님이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미래를 대비해서 여러분은 어떤 기반을 닦았어요? 준비하지 않으면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도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어째서 망하지 않느냐? 모든 준비를 다 해 놓은 거예요.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 등 모든 분야에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전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을 우러러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믿는다'는 것은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이고, '안다'는 것은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예요. 그거 실질적인 기반이라구요. 그거 어느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다구요.
여기서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멋진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내용을 알고, 여러분도 스스로 그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스스로 그런 기반을 닦지 못하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보고자에게) 자, 결론 내리라구. 만약에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전례로 봐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학계에 문제가 되고 전체에 문제 되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정을 점령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주동문씨의 보고가 계속됨)
이제는 [월드 앤 아이] 뒤에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모든 칸셉이 레버런 문으로부터 나왔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상당히 비중을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인사이트]나 [월드 앤 아이]가 지성지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는 이미 졌다고 하는 판정이 내려진 것입니다.
지식인들을 전부 다 끌고 갈 수 있는 입장에서의 [워싱턴 타임즈]와 우리 단체에 대한 희망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 그리고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리드해 나가야 되는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지방 책임자로서의 자질을 갖춰야 하는데, 그것을 받아 소화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의 수용 태세가 안 돼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카프 멤버와 카프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대학을 연결시켜 가지고 업고 나가는 길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의 교목을 중심한 조직과 학자들이 신문사라든가 학계 대학가를 리드해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각 주에 신문사를 만들 것입니다. 교회의 책임자들을 이용하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학자들 세계를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학생들도 묶어야 돼요. 미래를 책임질 2세들이예요. 이 셋을 하나로 묶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세 가지를 묶기만 하면 모든 주를 다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위의 환경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주마다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의 핵심 멤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희망적인 현상입니다. 지금 그들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언제 신문을 만들어?'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50개 주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지금 한국의 [세계일보]와 뉴욕의 [세계일보]를 완전히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기사를 주고받게 되면 기사거리도 문제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돕는 체제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성공할 수 있다구요. 이런 운영체제를 50개 주에도 확장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한 주에서 50개 주의 기사를 한꺼번에 실을 수 있기 때문에 신문을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항상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주에 많은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뉴욕 타임즈]를 보라구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모든 분야를 대표하고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모든 사람들을 찾아가서 하나의 조직으로 묶어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신속하게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이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멤버들, 힘이 있다구요. 우리가 50개 주를 묶는다고 생각해 봐요. 그다음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활용하는 거예요. 얼마나 파워가 세요! 모두 묶어서 불어 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에서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겠어요! 그런 기반만 닦아 놓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어요. 언제든지 가능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 젊은 사람들은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어떻게 여러분이 그런 기반을 닦아서 준비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속해 있는 사회,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이 모든 주에 파송되어 있어요. 어떻게 하나로 묶을 것이냐? 하나의 사상으로 묶는 거예요. 모두가 참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움직이게 되면 모든 나라를 움직이는 데 그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져야 돼요.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네.
(점심식사 후에 다시 모이게 하시고) 시간이 바쁘게 됐다구요. 자, 쓰자구.
이게 뭐냐 하면 3년 반, 3년 반씩 해 가지고 7년 공식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7수가 안식 수이기 때문에 6년으로 잡아도 괜찮아요, 3년 3년씩 해서.
지금까지는 카터 행정부와 싸우는 바람에 미국에서의 펀드레이징 활동을 전부 다 중지해서 각자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활동해 나왔기 때문에 이런 전통이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이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사람이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체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원리적 모든 공식 체제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 확립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잃어버리고 사람을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주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권을 찾아와야 되고, 사탄권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사탄이 그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게끔 자기 편에 세워 가지고 사탄과 싸워서 사탄 추방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물질을 먼저 짓고 사람을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재창조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지음받을 수 있는 물질과 인간적 소성, 심정적 뿌리를 갖지 않았으니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싸워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경제적 기반을 닦기 위해 활동하면서 핍박받고, 전도하면서 핍박받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빼앗겼던 물질과 아들딸을 갖고 나서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게끔 해 가지고 하늘 앞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승리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6년 간, 7년 동안은 반드시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활동이 이제 앞으로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시장을 점령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적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도하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이 조직을 다시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런 공식을 세워 놓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미국 교회에는 원리적인 전통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런 전통을 세우지 못했어요. 지금부터 우리가 다시 해야 돼요. 그런 개념을 딱 집어 넣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을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돈벌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3년이면 할 것을 7년 동안에도 못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가미야마를 야단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전도 나가라는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이기고 돌아와야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패도 없잖아요?
큰 타이틀로 '원리적 공식노정'이라고 쓰고, 작은 타이틀로 경제활동과 전도활동입니다.
그 첫째가 뭐냐 하면 어떻게 하든지 3일, 7일, 21일, 40일 해서 70일 수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교육한 후에는 바로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50개 주에서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국 활동을 위해 펀드레이징팀을 가미야마에게 보내는 거예요, 3년간. 새로 들어오면 그 코스를 가야 된다구요. 축복을 받더라도 이거 해야 됩니다. 축복받은 후의 3년노정이 왜 생겨났느냐? 선생님도 어머니와 축복받은 후에 3년 동안 떨어져서 딴 데 나가 살다가 3년 후에야 같이 살았어요. 3년 간 어머니의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왜냐하면 해와는 아담에 의해서 창조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결혼하더라도 6년, 7년 간의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이러한 공식적인 노정을 갈 수 있게끔 교육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3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마치고 난 다음에는 전도를 나가야 됩니다. 전도하는 데도 반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홈 처치 시스템에 따라서 전국적인 조직을 다 갖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사람과 72명을 3년 동안에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84명을 전도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그건 문제도 안 됩니다, 반대가 없으니까.
이래 가지고 앞으로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을 책임져 가지고 외적인 가인권과 종족적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 기반을 닦고 난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두 종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종족이 합해야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이젠 핍박이 없으니까 몇 년도 안 걸릴 것입니다. 쉽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은 모두 가미야마에게 보내는 거예요. 전부 70일 교육을 시켜 가지고 보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엔 3년 간 전도해 가지고 6년, 7년 만에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고향에 돌아갈 때에는 84명, 열두 제자와 72문도와 같은 종족 편성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되어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의 종족, 아벨 종족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 가지고 전부 주님같이 모시고 부모같이 모시면 얼마나 감동받겠어요. 그 기반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된 거기에….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의 설 자리가 없었다 이겁니다. 종족 레벨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면 부모가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걸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게 된 그것을 탕감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수가 다시 올 수 있기 때문에 재림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국가와 종족…. 종족은 아벨이고 국가는 가인이예요. 선생님과 미국을 생각해 봐요. 미국의 기독교는 가인이고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이예요. 알겠어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미국의 기독교가 그런 방향을 못 잡고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국의 많은 목사들을 교육해 놓으니까, 이제는 그들이 미국의 장래 희망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인편인 미국의 기성교회와 아벨 편인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자리에 참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가 나와요.
그 둘이 하나되어서 국가…. 대통령은 가인의 자리입니다. 아벨은 가인편 교회와 아벨 편 교회가 하나되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나 만들어서…. 그러한 가인과 국가 기반이 하나되는 자리에 참부모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고르바초프도 연결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아벨의 자리, 공산세계는 가인의 자리입니다. 여기서부터 부시 대통령이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면 고르바초프를 연결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자리에 참부모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 때문에 두 길이 생긴 거예요. 가인과 아벨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 둘을 하나 만들게 되면 자동적으로 참부모가 설 자리가 나온다는 것이 복귀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것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과 소련의 두 정상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이게 복귀노정입니다. 이게 바로 원리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벨 편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게 홈 처치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서 84명을 찾아 세워야 돼요. 왜 84명을 찾아 세워야 되느냐? 예수 때 84명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복귀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갈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탕감노정을 가로막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인 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든지 70일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교육시켜 가지고 펀드레이징 내보내는 거예요. 대개 대학 나와 가지고 6년, 7년 동안 뛰면 30세가 됩니다. 그래, 30세까지는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예수님 연령입니다, 예수님 연령.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떨어져 있었던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사탄세계에도 경제활동, 정치활동, 문화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체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경제활동도 체제, 다른 모든 활동도 체제가 필요해요. 경제활동이 온 체제활동의 대표적이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제활동 조직이 문화활동 조직도 되고, 교회활동 조직도 되고, 다 된다 이거예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하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연합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라구요.
여기 미국에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활동을 개인적으로 하려고 하지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체제적으로 해야 됩니다. 사탄이 개인주의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에 돌아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단체적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단체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전부 한 집에 살면서 단체생활을 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정을 가져 가지고 체제적으로 사회체제 국가체제를 만들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을 겪었어요? 그건 열두 달과 마찬가지입니다. 각 절기 3개월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열두 달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개인경제니, 개인생활이니 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제자는 돈을 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예수한테 다 갖다 바쳐야 됩니다.
그러니까 시스템을 중심삼고 해야지,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에서부터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반대입니다. 물질을 앞에 세우고, 열두 제자와 72문도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 문제입니다.
그게 전부 다 복귀노정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혼자 살아서는 안 돼요.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추고 72문도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소원이었는데 예수님이 죽어 버렸어요. 그래서 가인 종족이 필요하고 아벨 종족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되고, 열두 제자와 72문도가 민족을 대표한 자녀들의 입장에서 복귀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참부모로 오신 예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딱 하나되면 사탄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래, 홈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로 갈라졌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로 갈라졌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남자와 이런 여자가 갈라졌으니 이것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갈라진 세 아들딸이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여덟 식구가 하나돼야 노아가정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세 제자 부부와 예수님 부부가 하나됐더라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믿음의 아들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없으면 안 됩니다.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예수가정이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경제활동과 전체 체제활동에 있어서 첫째가 뭐냐? 이제부터는 싸우는 것도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합해 가지고 체제적으로 움직여야 됩니다. 열두 제자도 움직이는 데는 열두 제자가 개인적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베드로하고 요한이 서로 싸웠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체제를 중심삼고 싸워야 됩니다.
전체를 합해서 한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로 말하면 여기에는 승공연합도 있고, 비즈니스도 있고,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있고, 문화활동을 위한 단체 등등 여러 가지 조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것을 내버려두었지만, 이제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 체제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는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큰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앞으로 교회활동에 있어서 '아, 나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책임자이기 때문에 교회하고는 관계없어' 할지 모르지만, 아니야! 전체가 움직여야 돼요. 어떤 단체가 행사하게 되면 그 단체를 주류로 해 가지고 전체가 한 시스템이 되어서 해야 됩니다. 그때는 전체가 경제분야를 도와주는 거예요. 교회도 경제분야에 순응하고 말이예요. 카프(CARP)가 센터가 되면 교회도 카프에 가서 상대가 되어 협조하는 거예요.
국가 속에는 무슨 부, 무슨 부, 무슨 부 해서 장관이 다 있잖아요?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각 부처는 하나의 국가 체제에 연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라는 체제 내에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전체가 합해 가지고 체제화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0개 단체가 있으면 10개 단체의 대표가 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지금 선생님이 여러 가지 사업 계획을 갖고 있는데 여러분들 모두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저것도 내 것이고, 이것도 내 것이고…. 전부 다 나와 관계되어 있으니 내가 도와줘야 되겠다' 이래야 됩니다.
알겠어, 김상철? 「예」 신학교만 생각해 가지고 '나와 카프는 관계없다' 이런 사고가 틀렸다는 거야. 알겠어? 「예」 전통을 세우는 데 자기 것을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게 다 자기 일이야! 뭐든 자기가 해야 되는 거야, 자기가. 카프가 장소 좀 빌려 달라는데 '아이고, 장소 없습니다' 그래? 그게 아벨사상이야? 그런 관점이 틀렸다는 거야. 자기들이 희생해서 다른 데로 이사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걸 해야 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학교가 유명해지는 거야. 앞으로 이걸 고치지 않으면 신학교에 대해 욕할 사람이 끊이지 않을 거야. 그거 다 생각해? 그래서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지? 「예」
여러분들의 주끼리 긴밀한 연락망을 가져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혼자 돌아다니고 자기 주만 생각하고 그랬는데, 이제부터는 전체 50개 주를 책임진 대표로서 일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주가 잘못되면 언제라도 가서 도와주겠다고 다짐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중 삼중으로 결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10개 단체, 1백 개 단체가 결속되어 가지고 통일의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강한 힘을 갖게 되겠어요! 그 어떤 힘도, 그 어떤 조직도 이 기반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지금 한국에도 전부 다 연합시키고 있습니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종적으로 많이 세워 놓은 것을 횡적으로 묶어 놓으니까 정부가 '아! 통일교회 기반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 하며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만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이걸 전부 다 묶어 놓으니 굉장하거든요.
이런 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는 미국에 교회 하나밖에 없었어요. 이제는 미국 교회 하나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여러 민족 교회로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방대한 조직이 되겠기 때문에 '국가별 교회 확립', 이걸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식구가 갑자기 많이 불어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자체의 힘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교회가 커야 체제를 다 수습할 수 있고, 체제의 핵심 요원들을 고루 분배 배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원이 갑자기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미국 교회를 이렇게 놓아 두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나눠 가지고 미국 교회의 앵글로색슨족을 부끄럽게 만들어서 경질시켜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자꾸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모든 분야에 사람이 부족하더라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런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앵글로색슨 민족을 좋아하지 않아요. 안 좋아합니다.
지금 우리는 사람들이 필요해요. 어떻게 사람들을 동원할 것이냐?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희망이 없어요. 모든 소수민족들은 백인들이 중심이 되어 있는 기성교회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거 안 좋아한다구요. 분위기가 안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한 사정을 알고 소수민족의 교회들을 중심삼고 분리하려는 거예요. 그거 멋진 생각이라구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조직들을 다 커버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문제가 크게 벌어집니다.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교회 활동으로서 대부흥회도 해야 되지만, 우리 일본 식당을 중심삼고 인원을 동원해서 서로 도와주기도 하고, 또 카프에서 '대회 하자!' 하면 전부 가 가지고 카프 요원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대회하자!' 하면 비즈니스 팀이나 카프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에 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식당 돕자!' 하게 되면 전부 식당에 가서 돕는 거예요.
뉴저지에 있는 냉동공장에도 남자 여자 몇백 명이 가 가지고 고기도 자르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아무도 그런 활동을 반대 안 해요. '나는 고기 자르는 것은 싫어!' '왜?' '고기 냄새가 싫어!' 그래서는 안 된다구! 통일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공장에 가자!' 하게 되면 공장에 가 가지고 협조하는데 전부 통일입니다. 사탄세계는 계급의식을 만들었지만, 우리는 계급을 타파하는 것입니다. 옷 벗고 흙짐을 지고 같이 하는 것입니다.
'배 대회 하자!' 하면 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대회 하는 거예요. 앞으로 틀림없이 배 대회 명령합니다. '자, 아무개 아무개 롱 라인 배 타고 가자!' 할 때는 전부 타고 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서 죽더라도 그거 상관 없다구. 죽을 수도 있지 뭐. 첫번째 죽는 사람은 역사적 인물이 되는 거예요. 비석이 세워질 것입니다. (웃음) '체제를 중심삼고 그래야 하나되겠구나'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세번째가 뭐냐 하면 '전체 활동과 대회'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나 장관의 자리에서 계장의 자리로 보내더라도 '나 싫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장관의 자리에서 계장의 자리로 가더라도 불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계장의 자리에서도 뿌리로 돌아갈 줄 알아야 됩니다. 둘을 다 품어야 되는 거예요. 동맥이 있으면 정맥이 있어야 정상적일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로서 노동자도 되고 어부 일도 하고 그랬잖아요?
내가 미국의 젊은 녀석 하나를 알래스카의 부사장 시켰다가 구라파 대표로 가랬더니 도망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누가 너를 부사장 시켰어? 못 가겠어, 이놈의 자식? ' 하고 내리쳤어요. 미국 애들이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내려갈 줄을 모르기 때문에 올라갈 때까지 다 올라간 뒤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붕 떠 가지고 자리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미국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리더가 돼야 됩니다, 리더. 미국 사람들의 문제가 뭐냐? 전부 다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 높아지기를 바라지만 거기에는 뿌리가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노동이든 마피아든 무엇이든 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기 개인 중심삼고 올라가려고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지, 뿌리가 없습니다. 여기에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들의 뿌리를 모두 점령할 것입니다.
여기에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게 될 때는 이것이 주위가 됩니다. 올라갈 때는 괜찮았지만, 내려가야 할 때 안 내려가겠다고 할 때는 결국 공중에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길을 가다가 우리 일본 사람이 식당 하는 줄 알면서도 들르지도 않고, 일하는 데인 줄 알면서도 그냥 지나가면 안 돼요. 들어가서 일도 도와주고 그래야 돼요. 옷 벗고는 그릇도 씻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걸 왜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자기 식당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주일날 예배도 돌아가면서 보는 거예요. 뭐 공식 집회 장소는 필요 없습니다. 일하는 직장을 집회 장소로 하면 어디든지 예배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이 지상이 천국 될 거 아니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이런 훈련이 잘되면 뭘하느냐 하면, 그야말로 교회 전도활동을 해 가지고 부흥회를 해야 됩니다.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안 합니다. 이젠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하는 것입니다.
받아 쓰라구요. 첫째, 대학가 부흥회. 그다음에는 교회별 부흥회. 우리 교회가 아니예요. 기성교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성결교니 장로교니 여러 패들 있잖아요? 그걸 뚫어야 됩니다.
그다음 세번째는 뭐냐 하면, 교회별 부흥회를 한 후에는 다른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매일같이 강의를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우리 교회에서 매일같이 강의하라고 했는데 안 했다구요. 이제는 외부의 교회에 들어가서 매일같이 강의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뭐냐?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대회를 통해 가지고 단체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오락을 통한 단체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도시면 도시 전체가 참석해 가지고 자기 일과 같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 식구화 운동이 대번에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의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체육이라도 좋고, 오락도 좋고, 로데오도 좋아요. (웃으심) 씨름도 하고 축구도 하는 거예요. 그런 오락을 통해서 단체를 결속하여 전체 환경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좋은 계획을 두세 번만 하게 되면 완전히 우리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로데오 티켓 받았지요? 「예」 전 부락이, 3개 주가 합해 가지고 왕창왕창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하지만 그 몇 개 주를 위해서 우리가 대표로 했다 하는 입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향을 주자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단체장 입장에 서 가지고 단체장 입장에 있는 모든 그룹들을 대표한 자리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게 지금 로데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너희들 대신 해주는 것이다' 했기 때문에 그 근방의 세 경찰서와 시장이 합해 가지고 돈도 내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들을 대중들에게 인사시켜 주고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어려운 일은 자기들이 다 책임지고 해결하려고 하더라구요. 감투가 거기서 열리는 거예요, 감투. (웃으심)
그리고 경찰관들이 나와 있는데 '차 한 대에 1불씩 받는 그 돈은 당신들이 받아서 경찰 활동에 보태 쓰라' 하고 기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경찰관 수십 명이 나와 가지고…. (웃으심) 그러니까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시면 시대로…. 여러분들, 포 에이치(4H) 클럽 있지요? '포 에이치 클럽 회의를 하는데 우리가 회의 장소로 그냥 빌려 주겠다' 이렇게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 얼마나 좋아요. '그때 인사해라' 이런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묶어 주는 것입니다. 매년 대회 때에 초청할 테니 그때 연설 한마디 해라 이겁니다.
요전에 승마대회 할 때도 열여섯 가지 장애물 장식하는 것을 놓고 꽃집들을 시켜 가지고 '우리가 일등 상금으로 1천 달러를 낼 테니까 장애물 장식에 누가 일등 하겠느냐?' 하고 경쟁을 시킨 것입니다. 그거 우리가 장식하려고 하면 1천 달러 이상 들거든요. 그러면 서로 일등하기 위해서 몇천 달러를 들여서라도 보기 좋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등상을 주면 전부가 만세를 부르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이것이 선전도 되고 유명해지니까 '내가 이번에는 너한테 졌지만 다음에는 두고 보자!' 하고 지금 벼르고 있다구요. (웃으심) 그게 그런 뜻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뜻이다 그 말이예요, 이 내용이.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효과를 나눠 주면서 하자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까지는 특정품목을 중심삼고 판매해 왔지만, 그게 아니고 이제는 전품목을 공급하는 거야. 전국의 시장을 점령한다는 그런 내용이라구.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얘기했지? 「예」 그 얘기야.
어제 뉴저지에 갔다 왔는데, 앞으로 어느 한 사람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이와 같은 조직체를 전국화시킬 수 있게끔 식구들부터 관심을 가져 가지고 고기를 팔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성과가 좋은 곳은 앞으로 그런 공장을 세워 가지고 후원하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조직화 운동을 해 가지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거 준비하라구요. 가미야마! 각 주로부터 수산요원을 한 명씩 지원받으라구. 여러분은 한 명씩 이름을 써 주고 가라구요.
전자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한 사람의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제 비디오를 전부 찍어 가지고 배분해 줄 텐데, 배분하게 되면 이걸 팔 수 있게끔 지금부터 준비해라 이 말입니다. 책임자를 한 사람 임명하라구요.
그 외에 뭘한다고 했나요? 주얼리(jewelry;보석)! 보석은 여러분 부인이나 여자 한 사람을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하라구요. 안 하려면 그만두라구요, 안 하려면. 안 하면 별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세 사람입니다.
비디오는 누구야? 전부 한 사람씩 명단을 받으라구. 그리고, 가미야마! 보석밖에 없어? 지금 크리스찬 베르나르도 하고 있지? 「크리스찬 베르나르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관계가 없다구? 관계를 맺게끔 되어 있잖아! 선생님의 오늘 말씀의 내용이 이렇다고 설명해서…. 대표로 이거 하게 되면, 50개 주에 걸쳐서 그 준비를 해야 돼. 「알겠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세 명을 임명해서 그 명단을 받아 놓으라구. 없으면 본인이 하라구, 본인과 아내. 알겠어?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종합대학 하나를 인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래, 그냥 얻어 올까요, 사 올까요, 빌려 올까요? 「사야 됩니다」 어떻게? 누가 돈 내 가지고? 돈의 챔피언 있으면 일어나 봐. (웃음) 한국 사람이 해야 되겠나요, 일본 사람이 해야 되겠나요, 미국 사람이 해야 되겠나요? 「미국 사람이 해야 됩니다」 그럼 미국 사람 누가 할 건지 손 들어 봐요. 누가 해야지. 웃고 앉아 있으면 되나? 어떻게 하든지 하면 좋겠다면 싸움을 하든 무엇을 하든 해야지.
외교문제에 여자를 내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남자를 내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여자가 좋습니다」 그건 선생님한테 맡겨요. 내가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여자 누구라도 살림살이를 깨 버리고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해요. 그런 임명을 받게 되면 남편이고 아들이고 다 집어 던지고 뛰쳐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찬동하고 협조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월급도 안 줍니다. 밥 먹고 싶으면 모래를 파 먹으라구요. 펀드레이징을 전부 다 배웠으니까 자기가 벌어서 먹을 줄 알잖아요? 하루 나서면 5천 불도 벌고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정신을 가져야 피폐한 학교를 부흥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개 사상을 본받아라' 그럴 수 있는, 그런 전통을 세우는 데 재료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학 하나 하면 좋겠어요? 「예」 그러려면 한 1억 달러 정도 가져야 됩니다. 그래, 미국 식구 여러분들이 한 70퍼센트 정도는 책임져야 될 것 아니예요? 미국 식구들이 30퍼센트 하고 내가 70퍼센트 하는 게 원칙이예요, 미국 식구들이 70퍼센트 하고 내가 30퍼센트 하는 게 원칙이예요? 어떤 게 원칙이예요? 「저희들이 70퍼센트 해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그러려면 50개 주의 여러분들이 매해 2천 명씩 책임져야 됩니다. 2천 명의 학생을 모집해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50개 주에서 2천 명을 책임지지 못하면 학교 운영상 적자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나라 전체가 50개 주니까 한 주에 1백 명이지요. 각 주에서 졸업한 졸업생들 중에 1백 명씩은 입학시킬 수 있어야 된다 하는 것이 문총재의 생각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느냐? 매해 1백 명씩 몇 해만 하게 되면 몇 명이예요? 5년이라면 5백 명이 한바퀴 돌아 나오게 될 때는 전부 통일교회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통령도 될 수 있고, 상원의원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훤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무엇이든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습니다. 어때요? 흥미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10년만 지나가면,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관심 있어요? 「예」 여자들도 상원의원 될 수 있습니다, 상원의원.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틀림없다구요. 그동안 내가 말한 대로 다 하지 않았지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내 말 들을래요? 「예」
5년 후에는 50개 주에 신문사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대학에 원리연구회가 있고 목사가 있고 그러니 조직이 얼마나 큽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희망적이예요, 낙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러분이 결정하라구요. 「하겠습니다」 왜? 여러분의 나라를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다른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국가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밖에 희망이 없어요. 여러분 이외에 그런 배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대학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따라서 신문사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2천 명만 책임지면 3천 명은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매해. 그래 가지고 5천 명만 집어 넣으면 10년 이내에 여기 동부에서 제일가는 학교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학생이 한 5천5백 명 있는데 1만 명은 넘어야 됩니다. 여기에 얼마나 수용할 수 있느냐 하면 1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학교 경영상 어려울 때에 내가 '예스'만 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런 모험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다 같이 해보자구! 「예」 자, 그러면 다 끝났어요.
수산업에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내일 여기로 오라구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요런 때에 가야 가을 단풍도 좋고 경치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고 로데오 구경하자구.
가미야마와 후루다는 말이야, 한국과 일본에서도 로데오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 보라구. 응? 후루다! 「예」 그 흥행은 문제가 없어. 아시아 어디에서 그런 것을 하더라도 대성공을 거둘 수 있다구. 내년에 문화올림픽을 전후해서 로데오 경기를 전국적으로 하려고 생각한다구. 당장에는 효과가 없더라도 매년 하게 되면 대단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구. 그러니 검토를 해보도록! 알겠어? 「예」.
요즘 [세계와 나]에 대한 평이 어떤가? 「예. 내용은 아주 건실한 것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광장]보다 평이 낫잖아? 「[광장]은 이제 학술적인 쪽으로 특화시켰습니다. (손대오씨)」
요전에 소련 학생들에 관한 특집을 냈는데 뭐라고 그래? 평이 어때? 소련 학생들이 지금 미국에 와서 교육받는 거 모르지요? 소련은 지금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 국무성이 비자 안 내주려다 한번 벌커덕 뒤집어졌다구요. 소련 학생들이 비행장까지 나왔는데 미국 대사관에서 틀고, 국무성에서 야단하는 걸 내가 배후에 있다고 하니까….
소련 정부로서는 비행기 타러 나갔다가 비자가 안 나왔으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노보스티 통신사가, 지금은 공보처가 됐지만,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에게 '이제 비자 나오기는 틀렸으니 전부 다 집으로 돌아가라'고 소련 말로 귓속말을 하고 그랬지만 우리는 된다고 튼 거예요. 그건 소련 정부의 외교 루트를 통해서는 불가능한 거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백악관을 움직인 것입니다. 국무성으로부터 각 처에 공문을 시달하게 해 가지고….
원래 비자 내주는 부처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전화가 안 되는 모양이예요. 그것을 국회의원들이 전화로 들이댄 거지요. 배후에 내가 있는지 알고 우습게 알았다가 쏜살같이 공격해 들어오니까…. 그래 가지고 우리를 찾아서는 비자 내줄 것이니까 준비해라 해서 급히 서둘렀지요.
이래 가지고 열두 시 비행기를 타야 하는데 비자도 안 받고 11시 15분에 비행장에 모인 거예요. 그러니까 2백 명의 비자를 대사관에서 보지도 않고 벼락같이 막 찍어 댄 겁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비행기 출발 시간 15분 전에 비자가 다 나온 거예요.
그것이 정식으로 라인을 통하게 되면 반 시간이 더 걸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테이블 위에 비자를 모두 내놓고 하나씩 가지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세상에, 미국 국무성도 그런 놀음은 처음이지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걸 가지고 들어가는데, 바쁘다 보니까 자기 것 하나만 가지고 들어가야 할 것을 둘을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비행기표하고. 그래서 사람을 시켜서 불러내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벼락같이 해서 비행기를 탄 것입니다. 그러니 소련 정부가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공산세계에서는 예측도 못 하고 꿈에도 상상 못 하는 일이 벌어졌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관계돼 있던 사람들이 '야! 레버런 문의 백이 그렇게 센 줄 처음으로 알았다. 미국 국무성과 미대사관이 꼼짝못하고 순식간에 레버런 문이 쏜 사격에 나가 떨어졌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일화가 생겼다구요. 소련이 미국을 침략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그것이 화제가 되었다구요. 미국 국무성이 완전히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이제는 뭐라 해도 비자 안 내주게 될 때는 소련 대사의 모가지가 달아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읽어 봐요, 어머니. 쭉 읽어요. 「당신 얘기하시는데 어떻게 읽어요?」 (석준호씨로부터 온 편지를 어머니께서 읽으심) (박수)
콤소몰이 공산당청년동맹 아니예요? 「공산당청년동맹입니다」 그게 안 돼 가지고 문을 닫았어요. 이제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전진만이 남은 거라구요. 한국이나 아시아지역을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이 참 곤란할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하다가 통일교회가 소련을 중심삼고 빛을 발하게 되니 반대할 수도 없고….
이거(석준호씨 편지), 카피해서 [전교학신문]에 내라구요. 요전에 난 것에 대해 여론이 뭐라고 그래요? 그 답이 이거라고 해서 보고해 주는 거예요. 「현장에서 취재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좀더 생생한 보도를 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석박사 보고를 꾸며 가지고 했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만약 속보(續報)를 한다면 미국에서의 세미나 광경이나 분위기를 직접 취재하면 좋겠습니다. (손대오씨)」「사진 찍어서 보내라고 하면 되잖아? (어머니)」 그것을 [세계일보]에서 취재해서 보내면 되지.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제일 좋지요. (손대오씨)」 그러면 그렇게 시키라구. 선생님 지시라고 해서 그렇게 해요. (손대오씨의 [전교학신문]에 대한 보고가 이어짐)
그쪽에서는 우리가 세계의 사상계를 대표한 방패로 나간다고 들이 제기는 거지. 「예」 그러면 '세상을 모르고 있다고, 당신이 뭘 알고 있느냐'고 하면서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나가야 돼요. 지금 세계가 문총재를 받들고 숭배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들어왔는데, 졸개새끼들, 우물안 개구리들은 말도 말라고 해요. 부끄럽지 않느냐고 말이예요. 외국에 나가게 되면 창피를 당하고 배밀이하면서 거꾸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그런 신세타령을 해야 할 입장인데, 뭐가 어떻다 어떻다 하느냐고 들이 까 버리는 겁니다. 이제 그래야 될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합니다. (손대오씨)」
이제부터는 누가 이 나라를 수습하겠어요? 우리밖에 없잖아요? 우물우물해 가지고 나라가 수습돼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미국 국무성을 가만히 두려다가 들이 제기라고 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지나가는 무슨 골동품만큼도 생각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줄 알아? 한번 당해 봐라 이거예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것없이 들이 제겨 놓았더니 이거 전부 다 정신이 아찔해졌다구요.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전부 다 비자 내주게 돼 있는데, 그게 다 이놈의 자식들의 수작이라고 해댄 거예요. 그게 해결 안 됐으면 아예 내가 부시를 만나 가지고 한번 들이대려고 그랬다구요. 지금 그만큼 우리가 기반을 닦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완성되고 나면 막강한, 뭐라고 할까, 금후 전체가 무서워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잖아요? 곽사장이 [세계와 나]니 [세계여성]을 내고 있지만, 그거 다 뭘할 거야? 한국 여성들을 전부 다 훑어 버리고 한국 지성인들을 전부 다 훑어 버려야 됩니다. 정부를 전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만들었지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든 게 아닙니다. 돈을 얼마나 집어 넣었어요. 고통받으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미국에 막대한 인원을 투입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은 뭘하려고 그래요? 그게 다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편에서는 싸움해야 된다구요. 기차가 화차를 끌고 가려면 연탄을 때 가지고 증기통에 불을 달아 놓아야 됩니다. 이래 놓으면 팽팽해져 가지고 스타터(starter)를 당기게 될 때 소리치고 출발하는 거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우물우물해 가지고 나라가 이 꼴 됐잖아요?
곽정환이,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당파 싸움을 하는 패들은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제쳐 놓고 당을 초월해서 남북통일과 국가이념, 세계운세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승공연합을 비롯한 우리 단체가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재교육을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국회에 전부 들여보내려고 하는 거라구요, 국회에.
각 도를 중심삼고…. 지금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 복귀니만큼 남한의 모든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여기 손국장 안 왔나, 이번에 전부 지시하고 갔는데? 북한(월남 목사) 교회 부흥회를 지시한 게 괜히 한 게 아닙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남한의 기독교하고 북한의 기독교하고 틀어졌어요. 원래 형님이 누구냐 하면 남한 기독교가 아니고 북한의 기독교입니다. 본래 하늘 쪽으로 순응해야 할 남한의 기독교가 북한의 기독교를 거꾸로 쳐 버렸다 이거예요. 이제 우리가 형님의 자리를 복귀시켜 줘야 됩니다. 이게 딱 하나만 되게 된다면, 남한에 대해 김일성이가 선거공세로 나오게 될 때 이중구조로 하는 거예요. 남한 국회의원, 북한 국회의원 이중으로 배치하려고 해요.
이북에서도 행정구조를 남한과 마찬가지로 자강도니 무슨 도니 만들어 놓았거든요. 앞으로 이중적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통일교회는 북한 기성교회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을 터 가지고 묶어 놓아야 돼요. 이것만 묶어 놓으면 끝납니다. 그다음에 남한의 정치하는 패 중에 모리간상배, 자기만 위하는 것들을 쓸어 버려야 돼요. 이북 출신 정치인들도 있잖아요? 1천만을 동원해 가지고 전라도 패니 무슨 패니 하는 것들을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 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
너희들 싸움하려면 해라 이거예요, 나라 망치는 녀석들. 문총재는 지금까지 나라를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생애를 바쳐 투쟁해 나왔다 이겁니다. 공산세계와 자유세계가 반기를 드는 것을 무마시켜서 이런 판국을 만들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들어오는데, 나라가 수용태세가 안 돼 있어 가지고 안 되겠다 이겁니다.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수용태세를 갖춰서 국제적 희망을 갖고 남북통일을 할 수있는 용사들을 만들어야 되니 국회나 어디나, 장관이나 대통령까지도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이렇게 쏴 버리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왔어요. 알겠어요?
앞으로 이북 5도 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각 도별로 배치할 수 있게끔 빨리 주선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이? 오늘부터 시작해요. 승공연합, 어디 갔나? 유종관! 「예」 오늘부터 명단 짜 가지고 대회 한번 해야 되겠어. 그걸 해 놓고, 내가 김일성을 만나도 만나야 돼요.
내가 김일성이 만나면 어떨까? 미국 국무성도 놀라자빠지고 소련도 놀라고 중국도 놀랄 거라구요. 다 쉬쉬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한국도 그렇고. 어떨 것 같아요? 손대오! 내가 김일성이 만난다면 어떨 것 같아? 「아버님이 하실 일을 하신다고 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내 말을 들어야지, 이놈의 자식들. 「이제 다 듣지 않습니까, 아버님?」 지금 개가 짖다가 먼 산 바라보고 있는 격이예요. 짖으면서도 왜 짖었나 해 가지고. 생각해 보니까 잘못 짖었다는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젠. 그러니까 소리를 더 크게 내야 되겠어요. 그놈의 개가 그저 숨어대게끔. 곽정환이 알겠어? 「예」
내가 얘기한 것 초안 잡아서 발표하라구요. 앞으로 초당적인 면에서 전국적으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남북으로 이중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우리 승공연합도 그래요. 이번에는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내세워야 돼요. 승공연합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것을 강조하면서 남북통일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통일교회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배후 조직들을 연합시켜서 남북총선거를 대비한 핵심요원 선정에서부터 전국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되겠습니다. 만약 초청받고도 응하지 않는 사람은 공산당 아니면 매국노들이예요.
문총재는 정당 안 만듭니다. 그런 똥개 같은 놀음 안 한다 이겁니다. 정당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는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하고, 돈으로 나오면 돈으로 하고, 모략중상을 하면 모략중상을 하는 겁니다. 강력히 방향 제시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천만 이북 동포(월남민)들을 남한에서부터 훈련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기성교회로부터 전체가 연합해야 됩니다.
그것을 해야 이제 기성교회를 움직여 나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대중적인 환경에 싸여 가지고 기성교회가 교인들에게 전부 다 바람을 불어넣으면 이북 5도에서 내려온 기성교회들, 큰 교회들은 문을 안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치고 들어가는 거예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문총재가 뭐가 어떻고 어때?' 한번 밀어 제껴야 되겠다구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내 나라 통일' 아니예요? 내 나라를 통일하자는 겁니다. 그런 풍토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빨리 만들어 놓고 금년 내에…. 김일성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끌고 나왔습니다.
요전에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정치인들, 당수들 다 만나라고 했잖아요? 「당수들을 만났습니다만, 생각이 너무 차이가 있으니까…」 차이가 있더라도 하는 거야. 악착같이 24시간 뛰면서 남북총선거에 대비할 수 있는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원래는 이런 조직들을 전부 다…. 48세 이상은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이게 12수의 4수예요. 48세 이상 된 사람들은 고향으로 다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면 좋다구요.
그렇잖아요? 전환시기이기 때문에 세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복귀노정에서 싸우던 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36가정은 세 가정을 리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72가정, 120가정을 내세우는 거예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대이동시대가 온다구요. 그래야 하늘의 운세가 도는 것입니다.
여기 48세 이상 손 들어 봐요. 그럼 48세 이하 손 들어 봐요. 이제 전국적인 지부장으로부터 전부 다 인사이동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일본 해와국가와 한국 아담국가가 협조하고, 남북한을 연결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남북한의 정치풍토를 변화시켜야 됩니다.
때라는 게 묘하지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때라는 게 묘하지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예」 때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원래는 내가 30대, 40대에…. 이제는 반대하는 자들은 멱살을 잡고 훑어야 되겠어요. 아예 정식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안 만나 줘? 어떻게 안 만나 줘요? '너희들이 안 만날 수 있어?' 나는 만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를 못 찾아가냐 말이예요. 안방이고 뭣이고 무엇이 무서워 못 찾아가요? 문총재 통일교회가 몰리는 패로 알아?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하고 한번 싸워야 된다구요. 그 정치하는 사람들이 심각하다는 거예요. 교육받아 가지고, 40일수련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정치하는 사람들 뺀 것이 전부 다 몇 명인가? 나하고 약속한 40일수련 다 안 받았지요? 전부 다 이북도 남한도….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부모님이 가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부모님 자리에 올라가지요? 우리 원리가 그렇지요? 「예」 장자권이 복귀돼야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복귀가 안 됐기 때문에 부모권이 못 나옵니다. 부모권이 복귀돼야 왕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부모를 거쳐 왕이 되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예요.
그걸 책임수행해야 할 책임자들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는 주인 노릇을 못 합니다.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소신을 갖고 천하의 모든 것을 걸고 거기에 합당한 자신의 인격소양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당을, 사탄을 거느려야 됩니다. 공산당을 설득할 수 있어야 돼요. 퇴폐주의를 거름 삼아서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협회장! 「예」 이번에 지부장을 빼야 되겠어, 강의할 수 있는 사람으로. 오늘부터 3일간 전부 다 강의를 시키라구. 알겠어? 「예」 한 20명 빼라구.
이제는 2세시대입니다, 2세시대. 선생님이 40대에 바라보던 역사적 전환시기를, 세계적 기준을 바라보던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50대, 70대가 아닙니다. 내가 40대에 하지 못했던 사실들을, 천하를 주름잡으려 했던 환경적 여건을 다시 만들려니 김일성이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점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환경이 돼야 돼요.
협회장, 오늘 밥 먹고 그거 해요! 「예」 교구장들 중에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지 채점하라구요. 거기서 빼야 되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대학을 나와야 돼요. 지금까지는 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을 싸움판에 내세웠지만 이제는 대학을 나오고 모든 기준을 갖춰야 됩니다. 그리고 안기부장한테 전화하고 그러라구요. 정부와 의논하고 협조하라구요. 알겠어? 「예」
요즘은 단풍이 다 지나갔지요? 지금 단풍이 어떤가? 「내장산은 아직 괜찮습니다」 설악산은 다 지나갔지? 「예」 내장산 단풍이 좋은 게 뭐 있나? 「그래도 국내에서는 대단히 좋습니다」 내장산 같은 데는 미국 어디를 가든지 있다구요.
그리고 봉태는 요즘 뭐하고 있나?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어? 그거 얘기 좀 해봐. (김봉태씨 보고)
학생들은 누구든지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끔 자꾸 그 내용을 불어넣어야 된다구요. 녹음테이프를 틀어서 마이크를 가지고 24시간 돌려요, 테이프를 바꿔 끼우면서. 계속 틀라구요. 학교에서 뭐라고 하면 공산당도 선전하는 판국인데 누가 야단이냐고 하는 거예요. 녹음테이프를 스피커를 통해서 자꾸 돌리는 겁니다. 밤에도 듣고 낮에도 듣게끔 하라구요. 공산당 애들이 뭐라고 그럴 수 있어요? 자기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결혼문제에 방해를 놓겠다는 녀석은 후레아들이라고 들이 치는 것입니다. 자꾸 간증을 시키라구요. 「예」
한국은 한국이 해결해야 됩니다. 망신이예요, 망신. 지금 망신이라구요. 위정자들, 이놈의 자식들 싸움질만 하고 말이야.
그래, 곽정환이도 사장 됐다고 버티고 앉아서 좋아하면 안 된다구. (계속 김봉태씨 보고함)
교수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그만두고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규합해서 교수아카데미 대신 조직하면 좋을 거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교수아카데미는 그만큼 했으면 자기들이 자력으로 해야지요. 돈들 모아 가지고 자기들이 이끌어 가야 된다구요. 이제 교사아카데미를 활성화하게 되면 교수아카데미가 창피하게 된다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학교 당국과 학부형이 완전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교수들은 그걸 못 한다구요. 그저 자기 이름만 팔아먹고 강사가 뭐 어떻다고 하고….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데 그래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이제는 내가 교수들이라면 속에서 욕이 나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중고등학교 교장들의 미국연수를 서두른 것입니다. 전국의 중고등학교에 파송해야 되겠어요. 앞으로는 국회에도 파송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미국에 임원들 다섯 명과 협회장을 데리고 떠나게 될 때 선언한 게 그거예요. 이제는 국회에 들어가는 겁니다. 도별 국회의원들을 짜고 국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을 안 들으면…. 나는 정당 안 만들어요. 초당적인 입장에서 깔아뭉개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학교에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요즘은 중고등학교 선생들 중에 반대하는 사람 없지?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들이 일부 반대를 하는데요, 우리가 그만큼 세력이 커지니까 직접적으로는 안 합니다. (김봉태씨)」 기성교회 선생들은 뭐라고 그래? 「기성교회에 다니는 교사들이 일부 반대를 하지만 우리가 신념을 가지고 이 운동을 하니까, 지금 대세가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반대가 심하더니 지금은 완전히 자리를 잡아서 상당히 좋아진 상태입니다」 이제는 싸우지 말고 화합하자고 그래요. 김일성이가 [노동신문]에 '남한 지하요원들은 문총재 말 들으라'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예요? 세상이 이제는 다 가까워졌어요. (아침 식사 후에 말씀 이어짐)
내가 [세계일보]에 가서 얘기하고 난 뒤에 편집국 부장들하고 논설위원들이 뭐라고 그래? 「아버님께서 실적과 구체적인 과정을 놓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해를 많이 하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아버님 말씀을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점이 있답니다. (곽정환씨)」내가 한국 말을 안 해서 그러는 모양이구만. (웃음) 미국 연수를 해야 되겠구만. 「예」
요즘 뿌리찾기연합회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거기에 관련돼 있는 교수들이 많잖아, 전국의 교수아카데미에 소속된 교수들? 「교수하고는 성격이 좀 다릅니다」 성격이야 다르지만 뿌리찾기연합회 종중회에 다 속해 있을 거 아니야? 「교수사회하고 달라서 교수가 거기에 참여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어렵다니? 교수들도 전부 다 종중회에 속해 있잖아? 성격이 달라도 이제는 엮어서 큰일을 해야 됩니다. 나라 살리는 놀음을 해야지요. 뿌리찾기연합회에서 하는 게 뭐예요? 나라를 살리자는 거 아니예요? 앞으로 종회 총무들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로 전부 다 집어 넣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국민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김영휘는 경주 김씨 회장으로서 본격적으로 교육하라구.「예」 그리고 박씨 회장은 누가 돼 있나요? 박씨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없나? 이씨, 김씨, 박씨…. 정씨가 많은가, 최씨가 많은가? 「정씨가 많습니다」「최씨가 많습니다」 (웃음) 많은 게 좋은 게 아니라구.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어떤 성씨가 많은가 물어 보시길래…」(웃음) 정씨가 많다는데 왜 그래? 「김 이 박 최 정, 그렇습니다」 김 이 박, 그다음에는 조씨도 많잖아? 「예, 조씨도 많습니다」「최씨떼가 얼마나 많은데요」 최씨 동네에 가까이 사니까 최씨떼가 많아 보이지. 평안도에서는 최씨 참 찾아보기 힘들던데. 족보회에서는 그거 알잖아? 「예. 통계가 다 있습니다」 여기에 회장이랑 다 왔는데 모르나? 「최씨가 많습니다」 정씨보다? 「예」 최씨가 많아 보이지 않던데.
연수원에서는 요즘 뭘하노? 「계속 교육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교육하는 책임자들 다 맡겼는데 교육하기 시작했나? 「아직 교육은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지시하면 퍼뜩 퍼뜩 해야지 언제 하겠나? 철 다 지나가고. (설용수씨 보고에 이어 김영휘 회장 보고)
(배가 항해할 때 작동시켜 놓으면 지나간 길을 그대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기계에 대한 설명이 나오자) 이건 세계적입니다. 이걸 우리가 개발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로란'이라는 기계를 군(軍) 관계 일이라든가 이런 데서 써 왔는데, 해군들이 해안선을 알기 위해서는 두 지역에서 서로 전파를 보내서 만나게 해 가지고 바다에 금을 그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번호를 맞춰 가지고 알아내는데, 그것이 하나의 공식같이 돼 있어서 딱 번호만 누르면 도면이 나옵니다. 그 표준형에 맞춰 보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거기다가 이 '로란'이라는 기계가 큽니다. 큰데다가 두 곳 세 곳에 나눠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문제가 있어요. 그다음에 어군탐지기가 있는데 그것도 크기가 전부 크다구요. 그다음에 방향성이 문제입니다. 전파가 오게 되면 그게 어디서 오는 것인지 모르거든요. 라디오를 통하든가 통신을 통하게 되면 어디 있다는 것은 다 알지만 그 방향을 몰라요. 동서남북 어디인지 모르니 곤란하지요. 그러니 방향을 탐색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은 레이더, 레이더가 있는데 이게 인공위성을 통해야 된다든가, 먼 데에 나가면 육지에서 거리가 멀어지고 그러니까 수신이 잘 안 됩니다. 그런 단점들을 종합해 가지고 한 개에 몰아넣었다구요.
그러니 레이더 장치로부터, 고기가 있는 곳도 알 수 있고, 그다음에는 위치나 방향도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거쳐간 길을 딱 계산해서 어디로 가는지 장소만 입력해 놓으면, 만약에 여기서 부산에 간다 하면 점만 딱 찍어서 잡아 놓으면 딱 거기로 가는 거예요. 운전 안 해도 그냥 가는 겁니다. 갔다가 돌아올 때는 거꾸로 컴퓨터에 집어 넣어 딱 물려 놓으면 가던 길 그냥 그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간 그 몬태규 항구가 접안하기가 참 어렵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꼬부라져서 배를 정박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도 그걸 그냥 그대로 언제나 그 자리로 찾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게 계기의 혁신이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겁니다. 내가 9년 동안 배를 탔지만 배 타기가 상당히 어렵고 태풍이 불면 계기 처리가 참 힘들다구요. 계기가 떨어져 나가기도 하고 물이 차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나 이건 물이 안 밴다구요. 완전히 밀폐해서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 기계가 유명한 것입니다.
그 기계가 캐나다 수산사업박람회에서 배의 계기들 전시할 때 상당히 화제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많이 팔고 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는 이 기계를 다 써야 된다구요. 그런 기계를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회사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더 좋은 기계를 개발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보통 그런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고기 잡는 것도 안 되지요.
그리고 우리가 새로운 이온측정기도 만들었다구요. 그게 뭐냐? 모든 원소들도 숨을 쉰다는 거예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의 작용이 있기 때문에 전파 같은 것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걸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걸 측정해서 그 원형의 계수를 딱 잡아 놓으면 그 표본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가서 그 기계만 움직여서 그 계수에 맞춰 놓으면 무엇이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의학계에 혁명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복 중에 병이 났는데 무슨 병인지 모르거든요? 암 요소라든가 무슨 요소를 딱 잡아 가지고 그 계수에 딱 집어 넣어서 그 계수에 맞으면 벌써 무슨 병인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모든 물질에 대해 전부 다 측정할 수 있는 기계예요.
그걸 만들기 시작한 것이 뭐냐? 지금까지 나온 기계는 마이너스 9승 까지인데 우리가 만든 것은 마이너스 13승에서부터 19승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세계적이지요. 첨단에 서는 거예요. 이게 마이너스 19승만 넘어가게 될 때는 영계도 측정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영계도 물질과 같은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측정이 가능하다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것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하고 있는데, 마이너스 19승만 넘어서게 된다면 영계와 접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만 넘어가면 그게 가능하다고 보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우리 신경의 영적 현상이, 영상이 반영된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어떤 물질이 반사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영계도 측정할 수 있다 해서 그것을 연구시킨 거예요. 이온측정기를 좀더 깊이 연구해 들어가면 거기까지 통한다고 보기 때문에 요즘은 자신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현재 미국 해군성에서 쓰고 있는 이온측정기는 크기가 집채 같아요. 「버스 크기입니다」 그렇게 크고 넓적한데다가 그 결과가 전부 다 애매해요. 그러니까 어떤 물질이라는 확실한 한계선을 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나 우리 물건은 완전히 그 한계를 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거든요. 3개월 후면 그 완성이 가능하다는 보고를 받고 내가 예산지출을 결재하고 여기에 왔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인 사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김영휘 회장의 암 치료약 연구에 대한 설명이 계속됨)
그 연구에 있어서 표준치가 있는데, 78퍼센트 이상의 효율이 나온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면 정부에서 6천만 달러 이상의 돈을 보조해 줘 가지고 연구를 완성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으니 이것을 특허만 내면 됩니다. 지금 특허 낼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왔다구요. 이 연구 결과가 특히 무슨 효과가 있느냐면 피와 뼈, 골수와 피에 생긴 암이 제일 고치기 어려운 것인데 거기에 대한 특효약이라구요. 국가의 대행회사에서 그것에 대한 공문이 온 것을 가져가서 특허신청을 하는 거지요.
그걸 내가 지시하고서 4년이 걸렸다구요. 「5년입니다」 햇수로는 5년이 걸렸는데, 만 4년 걸렸어요. 「이름이 뭐예요? (어머님)」이제부터 약이 나오면 이름이 나오는 거지. 「아니, 그 기계 이름이 뭐냐고요. (어머님)」「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아까는 기계에 대한 얘기고, 이건 암 약에 대한 것입니다. (김영휘 회장)」 앞에서 말한 그 기계는 이온측정기예요, 이온측정기. 모든 물질에는 이온이 있거든? 그걸 측정하는 거지요. 남들이 보면 도깨비 같은 일이지. 그 이온측정기에 대해 반응을 제일 빨리 보인 곳이 소련의 과학아카데미, 과학기술원입니다. 그걸 보면 소련이 뭘 아는 거예요. 그걸 만든 곳이 세계과학기술연구소입니다, 리스트(WRIST). (김영휘 회장의 대 국회활동과 기성교회와 하나되기 위한 부흥회 운동, 방미연수, 종족복귀, 통반격파를 위해 분발할 것을 결의하자는 내용의 아버님 지시사항을 곁들인 보고가 이어짐)
(경기도 평택군 안중에서 일어난 영적 현상에 대한 경기교구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한 가지 얘기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그런 뜻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안 나타나요. 다 아는 걸 뭐. 다 알면서도 못 하는 사람은 영계에서 제긴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이 맞는다 이겁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통일교회가 진짜 하나님의 섭리로부터 창세 이래 인류역사를 통해서 모든 소망하던 것을 해결하는 최종 종착점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 영계에서 가만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사람들이 책임 못 하게 되면 그야말로 급살맞아 죽고, 아까 말했던 거와 같은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박이 아니예요. 두고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선두에서 달리는 것입니다. 하늘이 무엇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일가가 걸려들어 가요. 애기들에게도 좋지 않다구요. 어머니는 그런 것을 모르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간부들을 보면 암에 걸려서 많이 죽지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자기들이 아는 만큼 뜻을 대해서 행동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뜻을 모르는 사람들도 아는 사람 이상 하고 있는데 아는 사람은 몇십 배 더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그런 사람들은 쓸 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48세 이상 된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려 보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그 이상 어떻게 알겠어요? 영계에서 가만두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둬두면 앞으로 전부 다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8세 이하 사람들에게 하라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제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김일성이라든가…. 여기 한국도 그래요. 서로 자기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그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안 됩니다. 사람들의 인심이 전부 다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다 알아요. 인심이 천심이라고 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갖고 그러는 것도 자기들이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그렇게 시킨다는 것입니다.
아까 누군가? 기성교회 누구? 정선호,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기성교인들도 마음이 달라진다는 얘기 하지 않았어? 「예」 이제 부흥회도 준비하고 다 그래야 됩니다. (정선호씨 보고)
통일교회 사람들 다 미쳤다고 그럴 거라구요. (웃으심) 그게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기(旗)를 달면 잡귀가 전부 다 달아나는 거예요. 깃발 날리는 소리가 사탄세계에서는 천둥소리와 같이 무서운 소리로 들린다구요. 깃발이 바람에 날리면 잡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윤박사 집에 깃발 달았어? 「예」 이박사네 집은 안 달았지? 「달았습니다」 그런 거라구요. 인간들이 몰라서 그렇지.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시대에 문설주에 양피를 바르고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영계의 습격시대가 오는 거예요. 내가 기도를 하면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기도를 함부로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이제 김일성이가 굴복하고 그다음에 일본이 굴복하게 되면 천사세계는 인정 안 합니다. 천사세계는 아담 해와 권한권 내에 치리받기 때문에 다 거두어 들입니다. 은혜 준 것을 전부 다 거두어 올려야 됩니다. 은혜를 많이 받았던 사람이 하늘 앞에 돌려주지 못하고 은덕을 갚지 못하게 될 때는…. 옛날에는 제물을 잡아 올려 가지고 사람의 죄를 용서받았는데 이제는 반대입니다.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물질로부터 아들, 부모,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본인을 구원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물질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입니다. 이게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의 제일 중심인 부모가 맞는다구요. 그래도 깨닫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 빨리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2세는 남는다는 거예요, 2세는. 이제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들이 맞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그거 맞게 된다면 통일교회 사람들 때문입니다. 그러니 책임져야 된다구요. 뜻을 알면서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됩니다. 듣든 안 듣든 하는 거예요. 맡겨진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누가 맞느냐? 하늘이 대신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으니 지금 그 행동을 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0년이 넘어가기 전에 48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가야 됩니다. 고향에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리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가야 돼요. 고향에 못 가면 남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이북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로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놓고 앞으로 자기 생활문제나 아들딸 교육문제 때문에 어영부영하다가는 다 망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애급 안 한 사람은 다 망했잖아요? 저주받은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천적인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다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이번에 조직을 편성하려는 이유가 뭐냐? 교구장들은 이북 5도까지 책임지는 거예요. 사탄이 남한과 합해 가지고 이북을 자기가 먹으려고 했던 것이거든요. 이것을 반대로 장자권을 가지고 사탄권을 눌러 버려야 됩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이 담대하게 나가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족들이 후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봐서라도 후원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욕을 먹고 반대받으면서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통일교회 나온다고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그들이 그것을 느끼기 때문에 절대 순응하는 자리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협회장을 데리고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과 관계맺고 국회에 배출하는 거예요. 각 도별로 국회의원들 다 있잖아요? 요전에 관계맺었던 사람들 다 있지요? 이놈의 자식들, 불알을 차 버리고 궁둥이 차 버리면서 '왜 약속을 해 놓고 이행하지 않느냐?' 이렇게 잔소리를 해서라도 하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도 안 하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것입니다. 매국노를 기를 수 없다 이겁니다. 초당적인 면에서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우리가 당을 만든다는 것을 아예 선포하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예」 수요일에 올 때 원고 써 오라구. 요전에 하라고 했는데 안 하지 않았어? 그거 지나가는 말로 들었어? 당수들 만나서 통고하라고 했는데….
괜히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몰라서 그러는데…. 미리 다 얘기해 주고 안 하면 걸리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책임지고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고개를 넘으면서 안 가르쳐 줄 수 없어서 이렇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해주면 그것이 영계에서는 여러분 일족 앞에 반드시 행동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을 알면서도 행동 못 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살살 교회를 이용해 먹고 등쳐 먹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 조상들이 가만 안 둡니다.
아담 해와 후손 된 한이 지금 얼마나 큰 줄 알아요? 땅에서 아담 해와 이상의 놀음을 하고 있는 후손이 있다면 그 이상 걸려 버린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영계에서 가만 안 둔다는 것입니다.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 교구장이 몇 명인가? 「교회 교구장은 열여섯 명입니다. 원리연구회까지 하면 29명입니다」
이제는 원리연구회고 뭐고 다 합해야 된다구요. 합할 때가 왔다구요. 합하는 거예요. 이제는 학교에 원리연구회가 필요 없을 때가 왔습니다. 합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남북통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야말로 대학생부를 만들고 중고등학생부를 만들어서 해야 됩니다. 그걸 교회에서 관리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2부제가 돼서는 안 됩니다.
이게 왜 그래야 되느냐? 교회는 중심이고 학생들은 횡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이걸 묶음으써 2세들을 통해 가지고 운세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중앙과 하나돼야 된다구요. 따로 분리해서 할 때는 공산당과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공산세계의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서 필요했지만 이제는 그런 싸움시대는 지나갔어요. 기성교회 교인들도 그걸 아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주도해 오는 것을 가로막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체적으로 둘이 갈라질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협회장! 오늘부터 교구장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으로 한 20명 선출해요. 교구장들이 연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원리연구회하고 교회하고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이 가운데서 48세 이상 되는 사람들은 다 다른 데로 후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다른 일을 해야 됩니다. 교역장 가운데도 그런 사람 있잖아요? 회의해서 뽑으라구요. 한 40명 뽑아 가지고 3일 내에 나한테 보고해요. 거기서 교구장을 새로 임명해야 되겠다구. 전부 다 연합해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앞으로 대 북한조직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발대로 가인 대표를 시킬지 몰라요. 이북 5도를 낚아채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가인이라면 이북 5도가 아벨이예요. 그렇지요? 가인적 입장에서 이들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걸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이북에서 믿던 모든 기성교회의 영인들이 여러분을 협조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합해야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가인 아벨 둘로 갈라졌던 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북 교회가 남한에 대해서는 아벨이고 우리에 대해서는 가인입니다. 이 선발대는 나이 많은 사람들 앞에 가인이예요. 그러니 모범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36가정, 72가정이 책임 다 못 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적인 놀음을 해야 돼요. 이제 새로 배치되는 사람은 교회를 책임지더라도 자면서 일을 할는지 모르지만, 교역장을 했던 사람들은 이북 5도를 중심삼고 떠돌이하면서 이북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수습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도(道)와 하나될 수 있게끔 묶어 주는 아버지 대신 놀음을 해야 됩니다. 뜻적으로 볼 때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2세시대라는 게 말뿐만이 아닙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전진을 못 합니다. 우리 종교 믿는 사람들은 몸 마음이 가인 아벨이예요.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시지 못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그 가정에 하나님을 모셔 들일 수 없습니다. 종적인 부모와 자식이 하나돼 가지고 사위기대가 하나되어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랬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고르바초프를 그렇게 만든 것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미국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가 합해서 미국 대통령을 만든 거 아니예요? 미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녹여낸 거 아니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나되어 있으면 김일성이는 훅─ 불어도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의 책임을 다 해 놓고 나서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충고하는 것입니다. '너 이렇게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들으면 중국과 소련의 수뇌부를 통해서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라구요.
곽정환이, 협회장, 최창림(최용석)이 그다음에 누군가? 박보희, 전부 다 국회에 한 번도 들락날락 못 하지 않았어? 형님들이 못 하면 동생들이 해야지. 안 그래?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얘기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오늘 저녁에라도 전화해서 오라고 해 가지고 여기 아래에서 강의하라구. 밥 먹으면서 해요. 3일 동안에 뽑으라구. 강의시키는 거야. 전체가 투표해 가지고 평가해서 뽑아요. 그리고 그 평가 기록을 전부 다 나한테 갖다 줘요. 「예」
본래 내가 미국 가서 얘기할 때 통반격파시대에 교수들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선생, 국민학교 선생까지 일일이 대담해 가지고 하게 한 것도 전부 다 학부형들과 연결하기 위한 작전이라구요. 그래서 승공연합 조직을 만들고 국민연합 조직을 만들고 다 만들었는데…. 이것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못 했기 때문에 공산당은 공산당대로 날뛰고 전부 다 사지사판을 벌여 놓은 거예요. 그것을 내가 혼자 다 싸우지 않았어요?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수습했느냐? 내가 수습했습니다. 세상은 모르지요. 대통령이 나가자빠지고 내무부장관이 나가자빠진 것을 내가 수습한 것입니다. 지금도 병원에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있을 거라구요. 대학가를 수습한 사람이 나라는 것을 안기부나 어디나 전부 다 알지요? 「이제 사상논쟁은 끝났습니다. (손대오씨)」 그러니까 안기부니 보안사니 어디니 전부 다 이제는 문총재를 몰라보게 안 돼 있다구요. 이제 미국 갔다 온 사람들은 공무원이고 무엇이고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을 보면 멱살 잡고 '이 자식아' 하면서 싸우게 돼 있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싸운다구요. 저절로 손이 나가요. 자기는 가만 있는데 조상들이 방망이 들게 해 가지고 '이 자식, 쳐라' 그런다 이겁니다.
기독교를 망하게 한 게 누구예요? 전세계의 가톨릭과 신교를 망하게 해 가지고 9억에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쓰레기통에 꽂아 박게 한 게 누구예요? 이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한 것입니다. 미국의 하지 장군, 미국의 행정처가 잘못한 거예요. 그리고 일본이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일본놈들이 총독부를 중심삼고 친일파 정부를 만들려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친일파들이 전부 다 서릿발 맞아서 후퇴했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그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거 모르니까 할 수 없지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여기 박사님들도 모르니까 할 수 없잖아요? 내가 큰소리하더라도 말이예요. 지내고 보니 선생님 말이 다 맞잖아요? 그렇지요, 윤박사? 안 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내가 혼자 했지요. 얼마나 기가 차요. 하늘같이 믿으면서 한몫 하게 해 가지고 교수세계에 말뚝을 박아서 세계를 출입하더라도 거룩한 분들이라고 모두가 머리숙일 수 있게끔 학계에 기반을 닦아 주려 했는데…. 그러니 나보고 책임 못 했다고 못 할 거예요.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나보고 책임 못 했다는 얘기는 못 할 거라구요. 그 돈 가지고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상대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러니 작전 미스예요. 작전 미스보다도 실천 미스예요. 작전은 옳은 작전을 했는데 실천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도 손발이 있어야 일하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결사적으로 나서는, 애국심에 불타는 교수들이 얼마나 있었느냐 이겁니다. 그래, 모르니까 내가 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얘기해 봤자 입만 살아 가지고 불평이나 할 줄 알지.
이제 내가 할 일은 다 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앞으로 미국에 오래 안 있겠다고 했어요. 이제는 어떤 시대로 들어가느냐?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라든가, 미국 조야가 지금 야단이 났어요. 소련이 왕창 돌아서니까 지금 자기들이 수습할 도리가 없거든요. 국무성이 칼을 들고 야단하더니 아예 뻥 나가자빠졌어요.
아까도 보고했잖아요? 벌써 그 지경에 왔다구요. 안 올 수 없습니다. 요전번에 380명, 4백 명에 가까운 사람이 왔다 가니까 아예 깃발을 들었다구요. 거기에는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까지 다 왔어요. 교수들도 학생 열 명에 한 사람 꼴로 따라왔는데 이 사람들이 입 다물고 가만 있어요? 이제 소련이 살길이 생겼다고 전부 보고하는 거예요. 본래 케이 지 비가 나를 잘 아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안 했지만 본래부터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돌아올 때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소련의 대통령 자문위원 67명이 있잖아요? 그 핵심 멤버를 내가 다 만났습니다. 이러다 보니 지금 문교부장관 같은 양반은 종교권 내는 자기 직속인데 정작 선생님을 만나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만나 얘기하게 되면 물어 볼 텐데…. 내가 떠나기 15분 전에 와서 만나고 가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니까 제발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 달라는 거예요. 왜? 튀겨 먹으려니. 그만큼 영향을 주고 온 것입니다. 각료급들이 전부 다 나를 만나고 싶다는 걸 못 만나고 온 겁니다. 그 관계되는 부처의 장관을 떠나기 15분 전에 와서 만났어요. 그 사람들이 괜히 놀음놀이로 그러겠어요? 벌써 내부의 어떤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엮어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노보스티 통신이나 어디 가서 내가 땡깡을 부리더라도 들어 주게 돼 있어요. 이번에도 박보희가 가서 라이사 부인을 만나야 되겠다 해서 만난 거예요. 복귀시대에는 천사장을 여편네가 녹여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리로 볼 때 그래요. 라이사 부인이 50퍼센트 이상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 여자만 딱 잡으면 안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간 지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그 부인을 만나기가 쉬워요? 역사 이래 이런 일이 있는 거예요. 자기가 안 만날 수 있나요? 사방을 엮어 가지고 만나자는데. 그 부인이 참 능란합니다. 대통령이 언제나 데리고 다니는 통역관을 자기 앞에 불러다 놓고 자기 통역관으로 쓰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박보희를 소개해 주는 거지요. 이전에 만나서 다 아는 사람인데도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당신들도 전부 다 사인하라'고 하면서 세계평화연합 가입신청 기안을 줘서 책임지고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내가 꽁무니를 쑤셔댈 거예요.
그 라이사 부인이 절대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시간을 10분도 안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래, 앞으로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야 할 사람이 레버런 문이 보낸 사람이 만나자는데 못 만나겠다고 하겠소?' 하니까 '그래요? 레버런 문이 보낸 사람이면 입장이 다르지요' 이러면서 시간을 내더라는 거예요. 그만큼 그 안방 뒷골목에까지 우리가 기반을 닦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 말만 하면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참 편안하다는 겁니다. 다른 생각을 하면 괴롭고 기분이 나쁜데, 내 생각만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벌써 영계에서 그렇게 협조한다는 거예요. 우리 작전권 내에 이미 물려들었다는 거지요. 그러니 이것을 틀어라 이거예요. 힘내서 틀어라 이겁니다. 틀면 말려들어 가고 안 틀면 뻐드러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젊은 2세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고르바초프가 1천 명의 대학생들을 교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언제 할지는 모르지만 약속을 했다구요. 그것도 세계가 주목하는 정상회담 자리에서 약속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벌써 2월이면 1천 명 교육이 다 끝납니다. 7월이면 3천 명이 끝납니다. 그러니 미국 국무성의 얼굴이 어떻게 됐겠어요? 똥칠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 때도 이놈의 자식, 잘났다고 내 말 안 들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신세를 졌으면 찾아와서 물어 보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혼자 해봐라 이거예요. 이제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중간에 있어서…. 내가 공화당을 대해 '앞으로 너희 공화당은 갈 길이 없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인맥을 쥐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이념, 우리 사상밖에 없어' 했는데도 콧방귀를 뀌는 거예요. 우습게 알고 있어요. 어디 우습게 알아 봐라 이거예요.
지난번 몰타회담 때 내가 부시한테 당부를 했습니다. 소련에 1백억, 소련의 각 위성국가에 10억씩 해서 2백억을 도와주겠다고 선언하라고 내가 신신당부를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제3국으로 떨어진다 이거예요. 소련과 위성국가와 독일이 하나된다는 것을 다 얘기했어요. 그렇게 되면 그들이 미국을 치워 버린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 시(EC;유럽공동체)권이 통합되기 때문에 연합정부가 된다구요. 뭐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력 후원은 절대 없다 이거예요. 미국 물품은 더 이상 구라파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자립 자족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산과 판매에 있어서도 독일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데, 지금까지 지배받아 왔던 이것을 역으로 지배할 수 있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반대로 투입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것입니다. 돈만 내놓으면 위성국가를 완전히 꿰찰 수 있고 소련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나 같으면 나라를 팔아서라도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소련에 3천 개의 공장 설립을 제안한 것입니다. 독일의 경제권을 중심삼고 위성국가와 소련까지 합해서 나오면 미국은 구라파권 내에서는 완전히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소련에 평화연합을 중심삼고 3천 개의 공장을 지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 경제권이 위성국가와 구라파에 들어가기 전에 이 계획을 실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각 나라에 몇백 개씩 공장을 분할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자금은 세계은행에서 그 나라 지점에 입금하는 것입니다. 은행에 지불 요청을 하는 거예요. 돈을 갖다 주는 게 아닙니다. 문서만 들어가 있으면 다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경제 루트가 아시아권을 중심삼은 태평양문화권에까지 확대되어 영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소련까지 영향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소련이 갈 데가 없으니 소련을 포괄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한·소(韓蘇) 정상회담도 하늘이 도왔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은행이고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 길을 닦는 데 기수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무역 기반이 완전히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선두에 서서 일본은행과 미국은행을 끌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구라파 지역한테 당합니다. 아시아가 구라파의 무역 수급지가 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이렇게 지금까지 독일을 중심삼고 위성국가와 소련을 위하느냐? 이게 기독교문화권입니다. 러시아정교나 희랍정교(그리스정교)나 마찬가지예요. 조금 다를 뿐이지요. 빵 먹고 생활하는 생활양식이나 문화배경은 전부 다 같습니다. 언어는 국경이 없으면 자연히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아시아권이 그 세계에 연결되는 데 있어서 문제라면 문화권이 다른 것이 문제입니다. 인종이 달라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이렇게 딱 해두면 끝장나는 거예요. 앞으로 구라파 대 아시아, 구라파 대 소련을 합한 아시아 대치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돈도 한푼 없으면서 홍길동같이 3천 개의 공장을 지어 준다고 했어요, 배포도 크게 말이예요. 그러니 소련이 그게 무슨 말인가 하지요. 그러나 내 말만 들으면 해내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등소평을 세워 가지고 연합해서 지불보증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공장에 대해서는 15년 동안 전부 다 면세해라 이거예요. 땅 값은 그때 내게 해라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자유세계에서 공장 세울 땅을 살 돈이면 거기에서는 공장 두셋은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장을 굳이 본국에서 할 필요 뭐 있어요? 거기에다 세우면 그곳은 특정지역이 돼 가지고, 이동해서 새로운 공장을 세워 생산하게 되면 자기 나라에 있는 것을 옮기더라도 자기 나라에 판매할 수도 있고 그 나라에 판매할 수도 있어요. 수요가 앞뒤에 있으니 나누어서 팔아먹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장을 둘씩 지을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서는 문을 닫더라도 문을 닫지 않고도 최소한 그 이상의 수입이 있기 때문에 요것만 하게 되면 그저 일본 미국 할것없이 경쟁이 붙어 가지고 내 꽁무니에 불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유세계의 한 블록,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것을 수용할 수 있는 소련의 경제 유통구조라는 것이 없습니다. 은행관계도 아직 요원해요. 거기에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해결하려면 5년 이상 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4년마다 중앙회의를 하는 소련의 공산당식으로 한다면 언제 법을 만들어서 하겠어요? 그러니 특정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대해 모든 규범으로서 활용한 것을 앞으로 법률화한다면 그것을 완전히 수용한다는 단서만 달아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대통령이 특명을 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을 해결하려면 우리 같은 사람을 대통령 특별고문 자리에 세워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전화 걸면 고르바초프가 달려와야지 내가 찾아다녀야 되겠어요? 이게 그런 계획이예요.
그래서 팬다 계획도 그 프로젝트에 집어 넣는 거예요. 하바로프스크하고 신의주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블라디보스토크 지역에도 하고 말이예요. 그거 김일성이 녹여 먹자는 거 아니예요? 그걸 미국도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도깨비 같으니 그런 생각을 하고 미래를 생각하지요.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오면 구라파를 흡수할 수 있는 길은 소련 외에는 없습니다. 소련은 힘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툰드라 평원지대를 개발만 하는 날에는 미국이 뭐고 일본이 뭐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국이 뭐고 중국이 뭐예요? 역사적으로도 다 우습게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구라파가 지금까지 선위권(先位圈)을 달리고 있는 힘이 그냥 그대로 되살아나 아시아 전체 지역을 편답하려는 기미가 엿보이는 이런 미래 상황을 바라볼 때, 우리 같은 사람이 그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이 제3국으로 떨어져요. 요즘에 와서야 부시 정부가 '아이구,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어' 이러고 있습니다. 이게 청맹과니예요. 그러니 대가리 깨져야지요. 뭘 모르고 자기 주장만 하다가는 배때기 째지고 급살맞아 죽어요.
여기 있는 사람도 다 마찬가지예요. 모실 사람은 알아 모셔야지요. 여기 책임자들도 자기 부하 말 듣고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기도해 가지고 천명에 의해, 하늘로부터 답변받고 나한테 건의해야 돼요. 문사장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문제를 놓고 얼마나 기도했어? 다들 그래야 돼. 사장놈의 자식들은 나 이상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난 다음에 나한테 요구해야 돼! 그러기 전에 자기 집을 팔고 자기 무엇을 팔더라도 처리해 가지고 동정 살 만큼 돼야 돼. 죽을 힘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나한테 권고해야 된다구. 그걸 알아야 돼, 전부 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이 독일 공장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일본놈의 자식들은 전부 팔아먹자고 야단하더니 말이야…. 이번에도 후루다에게 '이놈의 자식, 하늘을 어떻게 모시고 다니는 거야? 너희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과 사정이 통해?' 하고 야단했어요. 전부 다 벌 받기를 자청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누구한테 통고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일족이 죽어 버리고 사죄해도 부족할 텐데 선생님 앞에 통고해 가지고, '이래야 되겠다'고 해? 나는 그런 놀음을 하늘 앞에서 배운 적이 없어, 죽으면 죽었지.
이것들은 선생님만 왔다 하면 무슨 돈을 내놓는 전주(錢主)인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한테 돈 달라고 하려면 자기들도 선생님 이상 노력하고, 그 이상 피나는 투쟁을 하라는 거야. 하늘의 동정을 가려 가면서 해야 되는 거야. 똥내 피우면서 자기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나대는 꼴들이 전부 다…. 소리 안 나는 총이 있으면 갈겨 버리고 싶어요.
그런 때가 온 거예요. 무서워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개인 사정을 볼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온 겁니다. 천주를 살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개인 사정을 볼 수 없어요. 그런 의분심에 불타 가지고 갈 길을 달려가고 날아가야 할 시대가 왔는데 답보하고 있는 사실을 볼 때 얼마나 기가 찬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죽을 수는 없으니까 내가 또 돌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윤박사,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이 지금까지 남아 있지 않습니다. 40년 동안 얼마나 곡절을 겪고 부딪치면서 왔어요? 몇 번이나 깨질 것을, 그럴 적마다 내가 와 가지고 붙들고 남 모르게 하늘 앞에 호소했습니다. 그걸 누가 알아줘요? 그걸 모르는 국민은 망하는 것입니다. 벌받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 갈 길이 없어요.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아까도 교구장들, 승공연합 지부장들 가는데 뭐 돈 안 내고 데려다 주고 어쩌고…. 그런 말들을 어떻게 해? 그게 다 원리에 맞지 않는 말이예요. 내가 돈 대주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돈 내게 돼 있지. 자기들이 돈 내서 나를 협조하게 돼 있지 내가 돈 대줘 가지고 자기들이 오게 돼 있어요?
기독교문화권은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준비된 것입니다. 그 대신 통일교회가 나왔으면 선생님을 위해 준비해야지, 선생님이 그걸 해주게 돼 있어요? 세상에 그런 부끄러움을 모르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까놓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내 말이 맞는 말이예요. 얼굴 들고 내 앞에 나타날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편안하게 잠 자고 편안하게 밥을 먹고 편안히 똥 누고 오줌 싸고 다 했지.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똥바가지 씌워 놓고 자기들은 뭐 책임 안 지겠다고 꽁무니 빼면 돼? 앞으로 당할 일족의 화는 누가 막을 거예요? 무책임한 자는 하늘의 천벌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고희가 지났지만 젊은 사람 이상 달려야 할 것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하늘이 동정하는 거예요. 이렇게 비틀비틀하면서도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러니 구경하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 중심삼고 영계가 협조하는 그게 보통지사예요? 영계도 그렇고 전부 다 이제는 내가 심각하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무섭습니다.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탕감을 몇 배 곱해 가지고 쳐 버리는 것입니다. 피를 보신 하나님을, 역사과정의 그 하나님을 위로할 길이 없습니다. 그걸 눈물로써 막아 보자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 아니예요?
요즘 외부에서 나를 대해서 신임하는 것이 여러분들보다도 그 사람들이 마음으로 바라는 것이 더 간절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물이 역으로, 거꾸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교구장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협회장! 이제부터 주라구요. 이제부터 교구장들은 이북 5도와 자기가 책임진 두 도(道)를 왔다갔다 하면서 국회에도 들어가고 이래 가지고 찍쭉빡쭉 싸움을 해야 돼요. 내가 이북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국회에 이북 패들이 없어요. 없지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충청도 패는 다 있지만 이북 패는 없어요. 노태우는 어디 패인가? 「경상도 패입니다」 여기에 이북 패를 만들어야 김일성이가 꺾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북 5도 대회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회 하는 데에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쓰레기통 같은 것들 많이 있어야 소용없다구요.
대학 이상 나온 사람 명단 작성하라구. 이북 5도…. 협회장 알겠어? 「예. 목회자 가운데서 뽑습니까?」 일반인도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은 다 뽑으라구. 「우리 식구 가운데서 말입니까?」 우리 식구말고 일반 사회 사람, 그것도 48세 미만으로 뽑아요. 정 어렵다 하게 되면 54세까지 6년 연장해 줄게. 내가 미국을 54세에 갔으니까.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남한에서도 앞으로 교구를 통해 가지고 대학 나온 사람 중에 쓸 만한 사람을 빼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집어치우고.
여기 이북에서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전라도 사람 많아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남북도. 아이구! 전부 다 전라도 패야? 김대중이 패 뭐 문제없구만. 들고 있어 봐요. 많네. 20명이나 되네.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은 적네. 열 한 명, 절반밖에 안 되네. 그럼 충청도! 경상도와 마찬가지네. 경기도! 네 사람. 강원도! 강원도가 다섯 사람. 경기도보다 많네. 서울! 제일 벌받을 게 서울이예요. (웃음) 소돔과 고모라같이 이렇게….
그러면 교역장들 전부 다 불러 올릴까? 「아버님, 54세 이하로 그냥 뽑지요. 여기서 교구장도 함께 해 가지고…. (김영휘 회장)」 할 수 없게 될 때 54세지 48세를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 「예. 원칙은 48세로 하고요, 교구장들을 제가 다 아니까 뽑지요」 불러다가 강의를 시켜 가지고 전부 녹음하라구요. 내가 다 들어 볼 거예요. 녹음해서 들어 보고 전부 다 평가해서 내가 결정을 내릴 거예요. 이번에 조직을 편성하고 새해를 맞이해야 돼요. 원래는 10월말경에 오려고 했는데 로데오 경기 때문에 늦었어요. 30일 전에 오려고 그랬어요. 10월에 이것을 끝내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내일이 10일이기 때문에 10일 넘어가기 전에 내가 오늘 왔다구요.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국회작전도 다 얘기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욕을 먹든 코가 터지든, 밥이 되든 죽이 되든 쑤어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명문에 통일교회는 정당을 절대 안 만든다는 걸 밝혀요. 정당의 잘못된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통일의 용사로서 선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 이겁니다. 나라의 애국자로 세워서 국회에 보내는 거국적인 운동을 주도하겠다 이거예요. 우리는 초당적이라는 겁니다. 당을 위한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성명문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나오면 학자들은 대번에 문총재 성명이라는 것을 압니다. 대번에 지지성명을 내는 거예요. 그거 사실은 교수아카데미에서 해야 된다구요. 「몇 번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안 했어? 했으면 내가 지금 이 놀음 안 할 거 아니야? 교수들 뒤에 국민연합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왜 못 끌고 가요? 그거 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알아요?
저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그거 조직할 때 곽정환이하고 윤박사가 '선생님, 이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런 태도 취했던 거 생각나? 자기들 같으면 못 했지. 천년 가도 못 해요. 내가 신문에 발표를 하고 딱 때렸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문총재가 나라 사랑하자는데 누가 뭐라고 그러겠노?
경북대학교 대학원 원장 이(李) 뭐라는 사람이 나와서 통일원리 내용에 대해 묻고 있길래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통일원리 같은 것은 곽정환이나 저 말단에 있는 사람한테 물어도 다 답변할 텐데 나한테 왜 그런 말을 물어 보느냐, 나라 살리는 길이 뭐냐고 하면서 그때 까 버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쑥 들어가 버렸다구요. 이놈의 자식,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여기 뭐하러 왔어? 조사하러 왔어?'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나 그런다구요. 체면이 뭐예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시국인데.
그렇게 해서 닦아 놓은 것이 전부 다 나무아미타불 되지 않았어요? 그 효과를 좀 봤나? 「아버님, 나무아미타불이 아닙니다. 국민연합으로 다 묶여 있습니다, 지금. 국민연합을 어떻게 활성화하느냐에 따라서…. (손대오씨)」 차들만 많으면 뭐해? 기관차가 고장났으니 그만이지. 있어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지. 「기관차가 교수 때문에 고장난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뭣 때문에 고장났나? 「우리 꼭대기에서 뭐를 활성화시켜 줘야 됩니다. 교수들은 전부 다 왜 이렇게 안 하느냐고 오히려 데모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이제라도 하라구. 「예,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그런데 원칙을 정해 주십시오. 국민연합으로 다 묶여 있지 않습니까? 국민연합 회장이신 김회장님하고 사무총장이신 곽총장님이 국민연합 깃발을 들고 방향을 제시해 주셔야 됩니다. (손대오씨)」 방향이야 내가 다 얘기해 주지 않았어? 「그런데 밑으로 안 내려오는데 어떡합니까?」 이게 처음이야? 중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국민학교 교장까지 해 가지고 교수의 집이 활동무대가 돼서 주변에 있는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소화할 수 있는 운동 해 가지고 가정에 연결시키라고 했잖아? 그거 처음 얘기했나?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줬는데. 「이제 연합만 하면 되게 돼 있습니다」
말만 하면 되는 거야, 이 사람아? 「아버님, 교수들이 미국에 다녀와서 아버님께서 밑진 것 절대 없습니다. 곳곳에서 교수들이 울타리로 서 가지고 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손대오씨)」 교수들이 뭘해? 「아니, 사실입니다. 중고등학교 교사들도 교수들이 이렇게 했다 하는 기준을 가지고…」 천만에! 중고등학교 교사들은 교수 팔아서 안 했어. 미국에 데려다 교육해서 했지. 교수들이 강의한 게 뭐야? 그거 내가 김봉태 불러다 특별지시를 해 가지고 타프(TARP;전국교사원리연구회)와 하프(HARP;전국초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를 만든 거야. 그거 알지도 못하지 않았어? 나중에 들었지. 「그래서 지방에서는 교수들 불러내서 강의도 시키고…」 강의야 지나가는 손님도 불러다가 강의할 수 있는데 그거 불러다 뭐해? 강의도 잘하기나 하나? 교수들이 강의해서 감동 줄 게 뭐야?
그러니까 교수들을 내세워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고 지방유지들 중심삼고 한 사람 한 사람 소화운동 하라구. 학부형들 많잖아? 「지금 국민연합 승공연합 사무실 180군데 다 얻어 놓았지 않습니까?」 얻어 놓았지. 그거 백 퍼센트 활용하나? 「그 열쇠를 우리 교역장이 갖고 있습니다」 본래 그 열쇠를 교수들이 갖기로 돼 있잖아? 그 위원장이 누구야? 본래 교수 아니야? 거기의 부위원장이 승공연합지부장이고 통일교회 교역장 아니야? 왜 열쇠를 교역장이 갖나? 「교역장이 지역 관리책임자입니다」 그거 말로 한다고 하지 말라구.
통반격파 얘기를 지금 와서 하는 거야? 윤박사, 벌써 그때부터 내가 얘기한 거 아니예요? 지금이나 그때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귀섭리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가정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종족 가지고도 안 됩니다. 가정까지 돌아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습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나오는 곳이 가정이니 가정에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되는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오지를 못해요.
교수들이 전부 다 지방 책임자들 아니예요? 자기가 출생한 군, 면의 위원장들로 다 배치한 것이거든요. 그때는 그런다고 불평하지 않았어요? 교수가 무엇인데 이렇게 배치하느냐고 불평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딴 거 할 거 없어요. 지방 유지들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유지들을 조직편성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모여서 강연회 할 수 있도록 하라구요. 전부 다 자기와 관계되어 다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돈도 안 들어요. 다 학교 친구고 동기들 아니예요? 그거 하라구요. 그것을 편성했으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중고등학교 국민학교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민학교 4학년부터…. 어디 학교에 안 보내는 가정이 있어요? 4천만 가정이 전부 다 걸려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면장 지서장이 다 우리를 후원하게 돼 있지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지금도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뭣인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동네에 다만 몇 집이라도 우리 통일교회 깃발이 박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조상들도 찾아와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구리뱀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죽을 사람들이 이걸 바라보고 '아! 가나안복귀 할 수 있구나' 한다구요. 왜? 그것을 저주하다가는 죽어요. 그걸 바라봐야 산다는 것입니다. 사실이다 이거예요. 영계의 선조들이 후원하게 되면 이 선조들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자기 후손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몰아내서 몇 사람씩 복귀운동 하게 되면 저나라에서 혜택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들이 결사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몇십 년을 다녔어도 밥 먹기 위해 들어온 녀석들은 전부 다 벌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밥 먹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여기에 취직해 가지고 밥벌이하기 위해서 들어왔어요? 나는 일생 동안 월급 한 번 안 받고 있어요. 사실 말하자면 자기들이 모아서 나 월급 주게 돼 있잖아요? 세상에서도 나라에 세금을 내고 다 하는데. 집을 팔든 땅을 팔든 전부 다 양도세를 낸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똥구더기가 됐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됐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게 안 대합니다. 요단강 건너가면 그만이예요. 알겠어요? 요단강 건너가기 전에 만나야지, 요단강 건너간 후에 만나기는 뭘 만나요?
이번에도 미국에서 얘기한 게 그겁니다. 앞으로 얘기하겠지만 내가 지금 소련과 가까워지니까 미국 국무성이 '아, 문총재 저 사람 도깨비 같은 사람이다. 2년 동안에 미국의 대통령선거에서 부시를 당선시킨 사람이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사실입니다. '저 양반은 겉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기상천외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내가 소련의 고르바초프와 하나돼 가지고 반미운동 하게 되면 미국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피아를 조종하고 별의별 짓 다 한 녀석들 아니예요? 그러니 내가 거기에 박혀 가지고 그냥 그 놀음 했다가는 살아 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국을 중심삼고….
중국하고 나하고 하나되는 것은 미국이 좋아한다구요. 왜? 소련하고 중국하고 원수거든요. 직접적인 원수가 소련이기 때문에 나하고 소련하고 하나되면, 그렇잖아도 자기들이 공산주의 때문에 혼이 났는데, 소련이 문총재 사상으로 딱 무장하면 더 무서운 줄 안다 이겁니다. 전에는 김일성이와 고르바초프한테 암살당할 뻔했는데 이제는 미국이 그러려고 한다구요.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그런 패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마피아들이 가만 있겠어요? 갱스터들이 가만 있겠어요? 마약 패들이나 프리섹스 하는 패들을 깨끗이 청산하려 한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그런 패들이 자기들한테 불리하게 되면 별의별 짓 다 하려 할 거라구요. 협박 공갈하고, 우리 애들에 대해서 별의별 짓 다하고 그럴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외로우니까 두고 봤지 이제는 그렇지 않다구요. 소련을 보라구요. 소련 대학생들이 명년 7월까지 3천 명이 옵니다. 전부 다 천재들입니다. 전부 다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이라구요. 우리 나라 고려대 학생 중에 몇 퍼센트나 영어 할 줄 알아요? 강의 듣고 몇 퍼센트나 이해해요? 고대 학생 중에 몇 퍼센트나 영어회화 해 가지고 강의 듣고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소련을 보면 참 무섭습니다. 자유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더라 이거예요.
이번에 3천 명이 들어오는데, 1만 2천 명 가운데서 빼 오는 거예요. 4대 1입니다. 전부 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예요. 거기에서 문답 다 해보고 자기 인생관에 대한 에세이를 영어로 쓰게 해서 합격한 사람들만 빼 온 것입니다. 그러니 참 우수하지요. 소련이 아주 완전히 내 손에 들어오는 게 실감이 난다구요.
이번에 보니 애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말이예요, 모스크바대학의 정예부대입니다. 그리고 국제관계대학은 학생들이 2천 몇 명인데 전부 엘리트예요. 거기를 졸업하면 완전히 외교관이 되는 거예요. 이런 학생들을 떼거리로 몽땅 그 학교 꼭대기, 학장으로부터 추천받아 가지고 시험 쳐서 빼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이 교구장들은 옆에도 못 가요. 이론이 정연하지요. 그런 우수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공산당 이론에 딱 정예화된 그런 관점에서 우리 원리를 보니 대단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공산당 청년조직인 콤소몰 본부가 우리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본부가 됩니다. 마르크스레닌연구소가 교수아카데미 사무실이 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사실이라구요. 거기 가서 강의해야지요. 거기 가서 일했다고 선전해야지요. 이박사! 말만으로 이렇게 따분하게 앉아 가지고는 그게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렇게 출세시킬 수 있을 만큼 욕도 먹고 머리도 깨지고 다리도 부러져 가지고 지팡이 짚고 다니는 병신이 됐더라면 얼마나 좋아요. 그 일 가지고 늙어 죽도록 팔아먹고 우대받고 다 그럴 텐데. 그런 것은 생각지도 않았지요?
선생님은 그런 것 다 봐 가지고 특별히 김박사 이박사 윤박사를….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세상으로 보면 참 고약한 사람들이지요. 전부 다 성격이 고약한 사람들이라구요. 이박사도 얼마나 고약한 사람이예요? 세상에 자기밖에 없는 사람 아니었나? 그런데 나를 만나 가지고 할 수 없이 이렇게 됐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김은우 박사도 고약한 성격입니다. 세 사람을 내가 길러 가지고 이만큼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내 공이 컸기 때문에 붙어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붙어 있지도 않을 거 아니오? 지나가는 말이니 하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자기네들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학계를 대표해서 특수한 인연으로 만났으니 어디 가든지 선전시킬 수 있는 과거지사를 남기려니까…. 그렇게 하려면 싸우기도 한 그런 경력이 다 있어야지 살랑살랑 뱀장어처럼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무지몽매한 사람입니다. 나 무지몽매한 사람이예요. 눈을 보라구요, 내가 무지몽매한 사람인가 아닌가. 그러나 알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미욱해도 그렇게 미욱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불인 줄 알면서도 벌거벗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만 지나가면 물이 있는 걸 알거든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나는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내가 다 망할 줄 알았지만 역사시대에 나 혼자 남아져 가지고 이제는 이만큼 됐습니다. 독야청청(獨也靑靑)이란 말이 있잖아요? 혼자 청청하다는 말입니다. 나에게는 스승도 없고 나를 가르칠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그래 왔습니다. 내게 선생이 있나, 내 부모가 있나? 나를 지도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남들은 문총재는 복도 많아서 수하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다 도와준다고 하지만, 천만에! 도와줄 게 뭐야? 지금까지 얼마나…. 아이구! 자기들은 나를 도와주었다고 생각하지요? 나라를 살리고자 하는 것이 내 뜻입니다. 나라를 살리는 데 도와줘야 할 것 아니예요? 나라 살리자는 데 도와준 게 뭐 있어요?
몇 시인가? 「두 시 반입니다」 점심 먹고, 이제는 프로그램 짜요. 그거 강의시켜서 선출해 가지고 인사조치 해서 전국에 새로운 붐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앞으로는 교구장도 시험제입니다. 실력 게임이라구요. 몇년 동안 해서 이 이상 못 올라가는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내가 모두 책임졌습니다. 여러분이 장자권복귀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다 앞장섰어요. 부모권복귀도, 왕권복귀도 내가 다 닦아 줬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내가 해야지요.
아담이 저끄러뜨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부모의 자리에 못 섰으니 탕감복귀도 아담이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책임지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내가 다 선두에서 해 나온 것입니다. 말만 들었지 실제로 한 사람 누구 있어요?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장자권복귀도 말만 들었지요. 부모복귀니 무엇이니 다 설명을 들어 보니 맞는 말이니까 그렇게 긍정하고 수긍해서 받아들인 거아니예요? 그것이 선생님 생각이 아닙니다. 하늘의 천도를 맞춰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가지고 새로운 기백을 세워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내가 실적이 있기 때문에 천하가 굴복하잖아요? 세상으로 보면 나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욕먹기 일쑤고 일생을 그늘 아래서 살아 온 사람입니다. 몇천 번이나 낙엽이 될 뻔했던 운명을 지녀 온 사람입니다. 한갖 떨어지는 낙엽인 줄 알았는데 씨를 갖고 있는 낙엽이 됐다는 거예요. 지금 그 씨가 자라서 세계에 없는 푸른 동산을 사막에 만들게 되니 그걸 아는 사람들은 그 푸른 동산을 존경하고 칭찬하고 지나가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얼굴을 들고 큰소리도 하는 것입니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가 출발할 때 선생님이 어떠했어요? 그거 생각나우? 「예. (윤세원 성화대학 학장)」 난 면사무소의 급사 모양이었어요. 윤박사는 그때 태양 같고 말이예요. 그렇다고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나는 그걸 다 받아들였습니다. 다 받아들였어요. 거기에 대항했으면 무엇이든 벌써 다 뭉그러져 버렸지요.
보라구요. 내가 얘기(기조연설)한 후에 유진 위그너 같은 사람이 거기에 반대해 가지고 소리를 지르고 뛰쳐 나가고 그랬던 거 알아요? 그런 천대를 받았습니다. 내가 할 말을 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다 잊어버린 것입니다. 큰일을 하려니…. 높은 산이 됐으면 바람도 먼저 맞아야 되고, 여름이라도 눈을 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부럽겠어요. 푸른 지대에 자라고 있는 초목들이 꼭대기에 눈을 지고 있는 걸 바라볼 때 얼마나 부럽겠어요. 그것이 만일 백두산이면 백두산, 부사산(후지산)이면 부사산 꼭대기가 얼마나 부럽겠노! 부럽다고 그 자리를 안 지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명산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남들은 잘사는 세상 가운데 있을 때에 선생님은 그렇게 꼭대기에 백설을 지고 혼자 고독하게 나온 생애가 된 거예요. 그러나 백두산 혹은 히말라야 산정을 답반(踏攀)하는 용사들 앞에는 그게 희망봉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미국에서 아무리 큰소리를 하더라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다고 큰소리하더라도 '그렇게 돼 있지' 한다구요. 워싱턴도 그런다구요, 워싱턴도. '저 미친 자식들' 하고 욕을 하더라도 내가 무슨 말 하는가 하고 시 아이 에이도 나발통을 대고 듣고 기록하는 거예요. 둬두고 보거든요. 지금까지 둬두고 보니 참 무서운 분이라는 것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나를 고이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지요. 내가 지금도 간다고 하면 뉴욕의 시 아이 에이 책임자, 에프 비 아이 책임자 부책임자들이 나와서 뒷문으로 모셔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에 한번 이민관리국 애들이 툴툴거리다가 한번 다치고는 이제는 그런 말 안 하지요.
싸움 아니고는 올라올 수 없어요. 싸움을 하면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매사가 싸움이예요. 그러니 그것을 누구한테 사정할 수 있어요? 미국이라도 오게 되면 자기를 남같이 대우 안 해준다고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심정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꼴을 보면서도 고아와 같은 불쌍한 이것들을, 밥 못 먹었으니 밥 먹여 주고, 입지 못했으니 입혀 주면서 욕을 해도 욕을 하고 그랬습니다.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기가 찬 일이 많지요.
인생의 행로가 평탄하지 않고 곡절도 많았지만, 그 많은 곡절 가운데 선생님을 가까이 따르는 녀석들도 선생님을 긁어 먹고, 별의별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사람을 믿지 않으면서도 사람을 위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믿을 수 없는 사람이지만 믿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에도 따르는 할머니들에게 말했지만, 할머니가 죽어 묻혀 있는 무덤을 그 아들딸이 다 파 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고 했다가 지금에야 알지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뭐라 해도 '집어치워!' 이랬습니다. 자식을 생각하지 않고 가정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구는 남과 같이 양단 이불 덮고 잘 먹고 네 활개 펴고 잠자기를 좋아할 줄 몰라요? 그러나 나는 지금까지 그래 본 적이 없어요. 새우잠을 잤어요. 그렇게 훈시해 나왔습니다.
요즘에 선생님이 공처가라는 말을 자꾸 했더니 진짜 공처가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웃음) 그것은 교육을 하려니, 지금은 때가 평등을 주장하는 때이니 내가 그렇게 말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 한국놈들, 여자에게 반말이나 할 줄 알지 상대로나 생각하나요? 한 다리 걸고 얕보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일부러 그러는 거지요. 그렇게 하고 넘어가야 돼요. 고개를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해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탄이 해와를 세워 가지고 타락시켰는데 아담이 해와를 사탄보다 높이 세워 주지 못하고 어떻게 넘어가요? 그런 뜻이 다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어머니도 그런 것은 모르지요. 내가 임자네들에게는 말하지만 어머니한테도 그런 얘기를 아직까지 안 했다구요.
이정옥, 어디 사장이야? 한푼이라도 깎아 가지고, 여비를 덜 들게 해서 선생님을 도와주겠다는 생각은 없지? 얼마나 조중훈이 만나 보고 싸워 봤어? 「조중훈이 그 사장은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실무자하고 만나야 합니다」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구. 그런 사장이니까, 그 사장 낙제야. 정치하는 사람이 대통령끼리 만나지 국장하고 만나겠어, 대통령이? 가서 직접 얘기해야 돼. 「그런데요 거기는 부장이 실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뭣이?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구. 통일교회 실권을 임자가 갖고 있어? 내가 실권을 갖고 있지. (웃음) 내가 한마디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수작 그만두라구. 절반 값, 3분의 1 값으로 받아라 하면 받는 거지. 그거 말이라고 하고 있어? 그렇게 사장 해먹으니까 전부 다 망하는 거야.
지금 선생님을 위해서 한푼이라도 더 벌겠다고 죽고 사는 길을 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서 나한테서 돈은 틀림없이 딱딱 받아 가지? 왜 나한테 장부 갖다 놓고 월별 보고를 안 해? 예금해 뒀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야? 「예」 왜 보고를 안 해? 「계속 보고하고 있습니다」 언제 보고했어? 장부 갖다 놓고 했어? 왜 제3자가 알아 가지고 내 귀에 들어오게 해? 내가 허재비가 아니라구. 일본 가서 뭘하고 있는지 벌써 다 알고 있어.
내가 조직세계에 있어서의 챔피언입니다. 부시를 1년 반 동안에 대통령 시킨 사람이라구요. 내 말대로 하라구요. 내 말대로 해보라구요. 공산당이 내 손에 녹아나는 거 보고도 안 하기 때문에 그래. 이놈의 자식들! 내가 협회장보고도 조중훈이 만나 가지고 씨름하라고 그랬는데, 뭐 실무자? 티켓 한 장 가지고도 요리하려면 요리하는데, 몇만 명으로 왜 요리가 안 돼? 사장이 직접 찾아가 가지고 만나서 담판하고, 중역회의를 하게 해서 선도하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야? 세상에 사장이란 사람이 그러고 있어.
보라구요. 미국 같은 데서는 대학교 총장 하면, 총장이 학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보이면 총장 자격 없다고 하는 거예요. 외교하는 거예요. 대통령도 만나고, 그 나라 어디를 가든지 자기 동창생들을 모으고, 그 나라의 최고를 만나서 국가의 지원을 받으려고 이렇게 날뛰고 다니는 거예요. 편안히 앉아 가지고 해먹으니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있어요.
뭘하려고 그걸 만들어 놓았어요? 교회에 한푼이라도 돕고 그러라고 한거지. 세일여행사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한 게 아니예요. 식구들 돕기 위해서 그걸 한 것입니다. 전부 다 앞으로 장부 조사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임원을 빼놓고 있는 거예요. 한국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샅샅이 뒤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때가 돼서 내가 넘어갈 때는 샅샅이 뒤질 것입니다. 나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조사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조사국 지금 활동하나? 「예」
지금도 나는 돈을 썼으면 전부 다 가미야마에게 보고하고 후루다한테 보고한다구요. 나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도 이번에 올 때 그거 써 놓으라고 했는데 왜 안 써 놓았어?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자기 생활이 흐려 가지고 휘하 사람들이 모르게끔 희미하게 하게 되면 사고가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사람을 불러 놓고 돈을 쓰고,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주고 그러는 거예요. 돈이란 것이 참 추한 것입니다.
우리 집도 그래요. 구관에서 신관으로 올 때 귀한 것이 있어도 내가 손을 안 댔습니다. 전부 다 뒀다가 앞으로 누구 주려고 그래요. 뒤져 보니 잊어버린 것 많더라구요. 남 같으면 자기 살림에 보태 쓰고 별의별 짓 다 할 텐데 말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얼마나 색감이 예민한 사람이예요. 그거 알지요? [워싱턴 타임즈]가 신문 레이아웃, 편집에서 5년 동안 일등을 했어요. 미술적 감각이 얼마나 뛰어난지 5년 동안이나 일등을 했다구요.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보게 되면 어디가 틀렸구나, 다 안다구요. 그렇지만 말하기 싫어서, 칠십이 넘어 가지고 잔소리하기 싫어서 가만 있지요. 그렇지 않아도 잔소리한다고 하는데 그런 세부적인 것까지 가려 가면서 요것은 어떻고 저것은 어떻고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제 할아버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의식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아요. 또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러다 죽겠어요?
야단을 해야 되는데, 이거 큰일났구만. 욕 잘 한다는 소문을 진짜 내고 내가 그만두는 거예요. 문전에서 욕을 해치우려고 생각했는데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이제 때가 다 됐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욕한다고 흉보고 그러지요? 곽정환이도 그렇지? 선생님 앞에 누구를 데려오면 점잖게 대해 줘야 되는데, 욕하고 함부로 대한다고 손님들 데려오고 싶어하지 않잖아? 곽정환이! 「예, 좀 어려웠습니다」 뭐가 어려워?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상들이 복받는데. 대접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이 죽을지 알아? 「나중에 설명해 줍니다」 설명은 무슨 설명? 누가 욕하고 싶어서 욕하나? 전부 다 죄를 짓고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기 때문에 까 버리는 거지. 그저 다 좋게만 해서는 일이 되지 않습니다.
학교도 그래요, 학교도. 등뼈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윤박사도 잔소리하니까 싫어지지? 이박사도 그렇지요? 내가 잔소리하니까 싫어지지요? 나이 많으니까 그게 싫어지고 생각이 많지요. 그러면 큰일을 못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정면에 대고 그럽니다. 옛날에는 문 열고 들어오면 벌써 알았어요. '이놈의 자식, 왜 들어오려고 그래? 꺼져' 내가 그렇게 대해야 정신이 드는 거라구요. 그러다 보니 이북에 가서는 박수무당이라는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도 일곱 놈이 와서 밤새 잠도 안 자고 지키고 있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놀음놀이를 해 가지고 어디 구멍으로 날아간대나? 창살로 빠져 나간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고 있더라구요.
인간세계의 죄인들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죄인보다 더 나쁜 죄인 같은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러려니 알고도 모른 척하고 전부 다 잊어버리려 하는 겁니다. 보고도 잊어버리려고 해요. 기도를 하는 것도 잊어버리기 위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두 번 다시 못 대합니다. 내가 그렇게 나오다 보니 아까운 기백 다 썩혔지요. 나이 칠십이 돼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걸릴 것도 없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 앞으로 일 안 하다가는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바라는 그 이상 일 안 하다가는 앞으로 아들딸로부터 사고가 생길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조들이 가만 안 둔다구요. 나는 벌써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찾아오기 전에 책임을 다하고 나서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하느라 여기에 못 들어오더라도 먼 산 바라보고 선생님 앞에 인사하고 기도하면 그것으로 돼요. 하늘은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한 생명을 붙들고 오늘도 내일도 달려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60만명을 거느리던 모세는 따라오는 사람을 염려할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라도 떨어지게 되면 그를 업고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60만을 지도하는 책임자가 업고 가야 됩니다. 업고 가다 쓰러지는 경지에 가게 될 때에 그 가운데서 동조자가 나오는 겁니다. 동조자는 한 사람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열 명, 백 명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백 명이 나오게 되면 거기서부터 천리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날라리바람 모양으로 싹싹 껍데기 벗겨 가면서 자기 잘살겠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 편안치 않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자기 자손이 편안치 않고, 가정이 편안치 않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죽더라도 통일교회의 끝이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왜냐? 내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성진이 엄마를 한번 만나 봐서 전도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때, 강현실이? 「좋습니다」 우리 집에 데려와서 도감을 시키면 어떨까 합니다.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하고 다들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하늘은 그것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까지 넘어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모든 여왕들 앞에, 모든 여성들 앞에 최고의 챔피언상을 주려고 하기 때문에 무슨 짓이든 못 하겠나 이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자들로서는 그건 생각도 않지요. 어때요?
내가 '성진이 어머니 왔으니 다 모셔라' 하면 곽정환이 어떻게 하겠나? 「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글쎄 그거 뜻대로 하는 거야 뭐…. 명령하게 되면 누구든지 죽지 않으면 다 하게 돼 있지. 선생님이 명령 안 하더라도 그렇게 됐다 할 때는 자기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걸 물어 보는 거지. 어때? 「하겠습니다」 하늘은 그것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남자가 다 그렇잖아요? 백년해로를 하겠다고 촛불을 켜고 하늘땅 앞에 선서를 했으면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갈라졌다면 남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자가 아무리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같은 사람은 지금도 그래요. 세상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다는 그것만은 알고 있지요. 자기가 잘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그렇게 됐다고 하지, 성진이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안 합니다. 지금에 와서는 더더욱이나 성진이 아버지가 잘했다고 생각하지요.
이거 다 녹음해 두나? 「예」 이거 도적놈이구나. 그거 다 기록으로 남으면 어떻게 하겠나? 하여튼 잘했다. 내가 와서 이렇게 욕이라도 한마디 하고 '아이고, 괜히 또 욕을 했구나' 하면 이게 복입니다. 알겠어요? '좋은 말 했으면 좋을 텐데 처음 와 가지고 왜 그랬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잊어버리겠다는 거예요. 잊어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외교 같은 거 하면 얼마나 마음을 잘 맞춰 줘요. 통일교회 교주 같은 생각 안 들지요? 교수세계에도 이제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디까, 윤박사? 「교수세계에서도 아버님을 존경합니다」 요전에 교수들 모아 가지고 야단한 것을 지금도 말하지? 「지난번 모스크바대회를 기해서 교수들이 아버님을 많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거 증거해야 한국이 사는 것입니다. 「증거를 자진해서 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교수들을 내가 잘 알지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얼마나 대한민국이 피해를 받고 그것 때문에 민주세계가 얼마나 피폐됐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미쳐지는 영향을 생각해서 다 그런 것이지 개인 개인이야 뭐….
이제는 어디를 가나, 외국까지도 내가 나타나서 큰소리하더라도 누가 정면으로 욕하겠다는 사람이 없을 만큼 됐다구요. 이번에 곽정환이가 모슬렘 세계에 가서 얘기하니까 모두들 숙연해하더라며? 그거 갔다 온 얘기 좀 해봐. 그냥 지나가면 안 돼. 그거 얘기해 보라구.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 보고)
그 사람(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은 유대교와 기독교, 모슬렘, 3교 통합을 하늘로부터 계시받아 가지고 해 나왔습니다. 독립 직후부터 40년 동안 그 일을 위해 나온 거예요. 참 그걸 보면, 시리아하고 비교해 보면 여기는 천국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 정말 한국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환경만 해도 풀 보고 나무보고 사는 행복이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 사람은 투쟁 역사가 대단합니다. 그거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그렇게 일을 했지만, 자기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모슬렘 사이의 문을 절대 못 열었는데 내가 하는 걸 보고 놀란 거지요. 그때 어디인가? 터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의 보고 이어짐)
그 초청은 뭐냐? 이란의 호메이니가 죽을 것을 미국 시 아이 에이가 알았거든요. 그때는 미국 내의 모슬렘들이 호메이니 바람을 타 가지고 폭력을 행사하고 반미운동을 적극적으로 해 나오던 때였습니다. 그러니까 그와 대등한 국가적 종교 대표로서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를 선정해 가지고 미국이 초청한 거예요. 초청해서는 전 모슬렘 대학과 큰 교회에서 강의하게 한 것입니다.
그 기간을 시 아이 에이가 프로그램을 다 짜 놓았는데 그랜드 머프티가 뉴욕에 갈 수 있도록 하루를 빼 달라고 한 거예요. 안 된다는 시 아이 에이와 싸움까지 해서 하루를 빼 가지고 나하고 만날 약속도 안 하고서 나를 만날 생각으로 왔더라구요. 그런데 다행히 연락이 되어서 만났지요. 그러니까 결국은 자기가 지금까지 못 했던 것을 선생님이 다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돌아가서는, 2만 5천 명 되는 자기 사제들을 끌어 모아 놓고 '내가 뜻을 세우고 40년 동안 종교연합운동을 해 왔지만 아직 그것을 성취 못 했는데, 그 뜻을 성취한 한 분이 있으니 그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다. 그러니 나 대신 그분을 존경하라' 하고 전부 통고해 버렸다구요. 훌륭한 양반입니다.
그게 영계가 다 미리 준비한 것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앞에 정성 들이게 되면…. 그 사람이 이슬람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인격적인 소양과 품위라든가 덕망을 갖추고 있더라구요. (곽정환 본부장의 보고에 이어서 손대오씨 전교학신문 기사에 대해 보고함)
양심적인 청년들과 양심적인 학생들을 동원해서 대동단결해 가지고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양심선언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양심이 죽어서 의지를 갖지 못하는 젊은이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내용을 강조해 가지고 선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내용을 중간 중간에 집어 넣으라구요. 「예」
이제는 공산주의자니 무엇이니 하는 사람들이 미국에서도 뭐라 할까, 전부 벽에 부딪쳐 가지고 나가 자빠졌다구요. 그런 시대가 됐습니다. 이 공백기에 우리가 들고 나가야 돼요. 지금 세계적인 완충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우리가 소리를 높여야 할 때가 왔다구요.
협회장 어디 갔나? 지방에 전화했어? 그 사람들 올라오면 전반적으로 강의를 하게 해서 채점해야 되겠어. 오늘 저녁부터 올라오라고 해, 밤에라도. 지금 바쁘다구.
「교수들이 이 사상을 우리 나라의 교육이념으로 해야 한다는 선언문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대오씨)」 그거 하라구. 이런 선언문을 중심삼고 대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 선생들, 교장들까지 보조를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서 그때 가서 결의대회를 함께 해야 돼요. 대학 교수들과 중고등학교 교장들 합해 가지고 결의대회를 하는 겁니다.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12월 18일에는 결의대회를 하는 거예요. 나발 불고 북 치고 행진을 해도 괜찮아요. 그때는 양심인사를 동원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을 동원해도 다 같다 이겁니다.
「3차 총리회담이 서울에서 끝나는 그 시점에 맞춰서…. (손대오씨)」 그 3차 회담 바랄 필요 없어요. 김일성이하고 암만 회담해야 오히려 말려들어 간다구요. 다른 데로 끌어내야 돼요, 다른 데로. 정치수단은 저들을 못 당한다구요. 이제는 무엇으로 맞서느냐 하면 경제문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딱 모가지가 걸려 있습니다. 경제문제하고 과학기술문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루 이틀에 안 되거든요. 정치적인 내용같이 그렇게 이용했댔자 그것이 대번에 성과를 보여 가지고 선전할 수 있는 선전도구가 안 된다 이거예요. 몇 년이 걸려야 되게 돼 있거든요. 안 그래요?
경제는 공장을 만들어 놓고 생산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만, 정치는 바람이 부는 대로 표제를 정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세계 조류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제문제나 과학기술문제는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몇십 년이 걸려야 할 문제입니다. 저들도 다 안다구요. 그러니 나와 관계맺기 위해서는 자기 보따리를 다 풀어 놓고 나오는 거예요. 총리회담 암만 해야 자기들 잇속이나 찾으려고 합니다.
지금 북한이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거든요. 불란서에서 갖다 쓴 외채가 부도 나고 이런 형편이라는 것을 세계가 다 안다구요. 국제적으로 금융면에서 전부 다 외면당하고 그러니까 참 곤란하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서든지 정치적인 모든 것을 통해서라도 경제지원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비밀리에 경제적 지원을 받아 가지고 개방한다는 구실로 개성까지 왔다갔다하게끔 문을 열지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전반적으로 그 주변을 다 짜 놓고 그런 놀음을 할 거라구요. 그거 뻔한 거라구요. 아무 말 안 해도 그거 뻔한 거예요.
그들은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김일성 수령이 자기들을 살게 해줬다고 생각하고, 남한을 해방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라구요? 「남북통일」 남북통일! 남북통일을 자기 수령이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지금 남한 정세로 볼 때 그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도 김일성을 바라보는 그 패들은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세상이 공산당을 모른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틀린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자기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들여다보고 비판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루 일과는 물론 매 시간 안에 일어나는 모든 언동을 비판하고 결론짓고 있는 데가 미국이요, 자유세계입니다. 이제는 그런 위장전술이 안 통한다구요. 너무나 속았기 때문에 뻔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잘 공개시켰어요. 이제는 돌아설래야 돌아설 수 없고 누가 수습할래야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게끔 그렇게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협회장! 「예」 교구장들 불러 가지고 원리강의 시켜서 하루 이틀 내로 결정해서 빨리 인사조치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서 비상사태에 대비를 하는 거예요. 요전에 하고 가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구요. 이제 앞으로 우리 교회 책임자들도 실력자들로 대치해서 대외적으로 위신을 세워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세계의 많은 신학자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가 온다구요. 그때 우리 한국의 책임자들이 그 사람들과 대등한 자리에서 얘기도 하고 안내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인맥을 빨리 선정해야 됩니다. 그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해 나오던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 강의 못 하는 사람은 안 되겠어요. 오늘 강의한 평가가 어때요? 협회장! 들어 보니까 어때? 「다들 오늘 강의하는 줄도 모르고 왔는데, 잘하는 사람은 참 잘합니다」 앞으로는 강의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예」
책임자는 강의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원리만 알아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또 그런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신앙인으로서의 인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영적이면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 보조를 맞춰 주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기도가 필요하다구요. 기도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생명을 부활시킬 수 없습니다. 책임자는, 더욱이 종교 지도자는 일생 동안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됩니다. 한 가정의 부모가 많은 자식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나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언제나 눈물이 앞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 지도자는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자기나 자기 가정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교구장 가운데서 48세, 한국 나이로 하면 49세까지 들어가나? 「예」 교구장 가운데 48세 이하가 몇 사람이나 돼요? 「만 48세 아래가 협회쪽에서 9명이고 원리연구회에서 2명, 합해서 11명입니다」 그리고 교역장 가운데도 많을 것 아니야, 전국의 교역장 가운데? 「예, 더러 있습니다」 이번에 전적으로 검토해야 되겠어요. 세 도(道)씩 묶어서 교구장들이 심사해 가지고 일년에 한 번씩 테스트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성과에 대해서 평가를 해야겠어요. 그냥 세월을 흘려 버려서는 안 됩니다.
나무가 자라야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라지 못하는 나무는, 정지되어 있는 것은 죽는 것입니다. 퇴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계선에 머물렀다 할 때는 반드시 인사조치 하는 것입니다. 전부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고향에 가야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번에 교역장들 배치하는 것도 전부 자기 고향으로 배치하라구요. 그런데 전라도 사람이 많아서 어떻게 하나? 아예 전체를 전라도에만 투입해야 되겠구만.
교역장들을 전부 다 한번 모이라고 하지. 오늘 저녁에 전화로 다 통고해요. 그래서 이번에 세 사람씩 해서 240개 군(郡)을 중심삼고 전체적으로 교체해야 되겠어요. 오늘 저녁에 전부 전화해요. 「내일 예배가 있는데요」 예배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오라고 해. 그래서 이번 기간에 전부 강의를 하게 해서 심사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의 사무국장, 그리고 교역장들 중에서 실력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승공강의도 해야 되고 통일사상 강의도 해야 돼요. 전반적인 면에서 실력이 있어야 됩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사무국장들, 승공연합 도사무국장들도 전부 오라고 해요.
지금 몇 시야? 「열 시입니다」 내일 아침 여섯 시까지 본부교회로 다 오라고 해요. 내일 아침 여섯 시 집회까지 오라고 그래요. 지금은 비상시대예요. 밤이 어디 있어요? 버스 없어? 「아버님, 버스는 떨어지고요, 열한 시 열두 시 기차가 있습니다」 그럼 되겠구만. 이제 우리는 야간 활동을 많이 해야 돼요. 끌고 다녀야 돼요. 그냥 놔둬서는 안 됩니다. 총 책임을 진 사람이 끌고 다니는 기관차가 되어서 전도하게끔 해야 합니다. 이제 각 도별로 기동대를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각 교구에 버스 다 있지요? 내가 사 주었지? 「4개 교구는 있구요, 나머니 교구는 아직 안 샀습니다」 버스 사라고 전부 다 돈 주지 않았어? 「아직 구입을 다 못 했습니다」 안 했어, 못 했어? 안 산 데가 어디야? 왜 안 샀어? 「세계일보에서 일괄적으로 사서 배분해 줬는데, 그 중 일부가 나와서 제비를 뽑았거든요. 그래서 일부는 주고 일부는 추가로 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독촉을 하지, 왜?
지금 면(面)이 모두 3300개지요? 면마다 전부 다 식구들 배치했어요? 「구역장은 배치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공연합 지부장을 배치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아직까지 배치 안 되어 있나? 「된 데도 있고 안 된 데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면마다 완전히 우리 식구들을 배치해야 됩니다. 식구가 없으면 지부장들을 통해 가지고 3주일 이상 40일 교육을 시켜서 교회를 만들 수 있는 기지를 세워야 합니다. 교회가 기점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옛날에 교역장 하다가 지금 회사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빼 가지고 고향으로 보내야 되겠어요.
김병우! 「예」 동남아시아 선교상황을 좀 얘기해 주라구. 이국 땅에 가서 개척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일하는 게 얼마나 힘든가를 얘기해 줘요. 전부 다 들을 필요가 있다구. (김병우 선교사의 보고가 있음)
김중수! 「예」 이번에 우리가 부흥회 계획한 것에 대해 얘기 좀 해보지. 앞으로 해야 할 것이 뭐냐? 기성교회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북한을 소화하기 전에 기성교회를 소화하는 것이 더 급선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김중수씨의 보고가 있음)
너희들이 문을 닫느냐 우리가 쫓겨나느냐입니다. 성경을 놓고 이론적으로 싸워야 됩니다. 목사라고 생긴 사람들은 전부 다 찾아가야 됩니다. 전부 보낼 거예요. 이것을 왜 하는지 알아요? 목사들을 안 찾아가면 안 됩니다. 딱 명단을 작성해 가지고 방문하라는 것입니다. 안 되면 후려 갈겨요. '이 자식아, 원리도 안 들어 보고 소문 듣고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영휘가 그 이상 해야 되겠어. 반대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가만히 두고 있어? 그 이상 해야 돼, 그 이상.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매를 맞으면서도 해야 합니다. 그들은 밥 먹고 살기 위해서 그러지만, 우리는 민족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치열하게 반대해 온 공산당 괴수 이상 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활동 목표입니다. 24시간, 밤이나 낮이나 해야 합니다. 될 수 있으면 낮보다 밤에 집회를 많이 하라구요. 왜? 밤에 대중이 더 많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부락에 깃발 다 꽂았지요? 「예」 깃발 꽂은 다음에 사람도 그것을 지키게끔 밤에 모여 가지고 떼거리로 가서 그 동네를 휩쓰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됐든 몇 시가 됐든 모이라고 해서 끌어다가 말씀을 듣게 해 가지고 동화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냥 저절로 되어 돌아올 것 같아요? 일년에 세 사람 전도가 뭐예요? 민족이 죽어 가고 세계가 죽어 가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고 계속됨)
지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사무실은 다 얻어 주었지요? 그거 비디오와 텔레비전 다 있잖아요? 그거 활용하고 있나? 「예」 그 장소를 비워 두어서는 안 됩니다. 매일같이 강의해야 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의가 끊어지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는 청파동에서 3년 8개월 동안 유협회장이 병신 몸이 돼 가지고도 하루에 16시간씩 강의했어요. 그때는 보리밥도 세 끼를 못 먹고 두 끼씩 먹으면서 그렇게 강의했다구요. 편히 쉬면 선생님이 기합을 주었어요. 편안하다고 누워 있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다 이거예요. 정성의 씨를 뿌려 놓아야 대한민국 뿌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악마들이 활동하고 사탄이 우거하는 음침한 모든 환경 여건을 여러분의 정성으로 극복해야 됩니다. 정성 들이는 그것이 선언이예요. 말씀 선언으로 전부 점령해 버려야 됩니다.
이제는 강제로 끌어다가 말씀 들으라고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는 시대에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가 남북통일을 여는 길에 협조하자는 타이틀을 내걸고 일을 하는데 여기에 반대하면 이럴 수 있느냐고 들이치는 것입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끌어다가 말씀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북의 공산주의자, 새빨간 빨갱이에게 물들지 않고 그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준비를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마디라도 더 알아서 그들을 공격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흡수되는 날에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서 선교활동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너무나 팔자 좋게 살았습니다. 한국 교회 이게 뭐예요?
이번에 면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을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교회 설정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협회장, 알겠어? 「예」 민족을 구하려면 구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들어야 돼요. 7만 개 리(里)가 기준이 되는 거예요. 한 면을 중심삼고 20개 리에 교회 하나는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고는 이것을 안고출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활동 기지의 중심이 어디냐? 면 단위예요. 서울은 면 단위가 어디인가? 동이지요? 동을 중심삼고 밤낮없이 활동하게 되면…. 동에는 통·반이 있지요? 동·통·반이지요? 면이 동에 해당하는구만. 통·반 활동을 강화하게 되면 동도 살고 면도 살기 때문에 군은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을 중심삼고는 강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도 역시 강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조직을 동에다 집중시키라는 것입니다. 요전에 그렇게 지시했지요? 이동교육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을 면·동 중심삼은 기지로 끌어내려요. 구나 군, 도의 사람들도 면·동 단위에서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만 교육하면 통·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반을 수습하면 이건 전체를 수습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구(區)라는 것은 전부 껍데기들이예요. 그건 전부 통과하는 거예요. 도도 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면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면을 움직이게 되면 군은 자동적으로 다 움직입니다. 군 책임자는 면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군을 중요시할 필요 없습니다. 면 단위, 통·반 조직을 중심삼고 완전히 교육하게 되면 돼요. 거기에는 동도 들어가고 군도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활동 기지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면 단위입니다.
도시로 보면 뭐가 돼요? 「동입니다」 동이 돼? 「예」 활동 목표가 그것입니다. 다른 데는 중요시할 필요 없습니다. 군 책임자라고 해서 군을 중요시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군이고 뭣이고 전부 움직여야 됩니다. 면 단위 전체를 관할하여 활동할 수 있는, 면 단위 책임자들을 요리할 수 있는 군 책임자가 돼야지, 군 교회의 발전만을 강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면과 동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3천 명의 정예부대를 어떻게 파송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군 단위 책임자들, 교역장이 군 단위 책임자인가? 「예」 교구장 교역장 되는 책임자들은 순회사입니다. 가서 강의해 주라는 것입니다. 돌아다니면서 시간마다 강의해 주라는 거예요. 교회 책임자들은 부책임자를 중심삼고 잘 이끌어 나가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군에서 모든 면에 있어서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게끔 군 단위 조직을 중심삼고 교회 활동을 확대시켜 가지고 면 단위 교회 확립을 위해 총진군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입니다.
중앙에서 경제적으로 도와주리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나라에도 국세청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먹고 살게 되면 세금을 바쳐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는 본부에서 도와주었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건 종족권에도 해당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교역장이나 교구장이나 할 것 없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뿌리찾기연합회의 총무가 되고 책임자가 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앞으로 전체를 순회하면서 그런 체제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한 운동의 중추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지금 그런 일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있게끔 우리가 선두에서 끌어내야 됩니다. 끌어내서 교육해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북한 전략에 대비한 완전한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그렇게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지금까지는 면 단위를 중심삼고 강요하지 않았지요? 이제는 면 단위를 중심삼고 그것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면 단위 교회를 짓기 위한 계획을 했던 것입니다. 면 단위 활동 기반을 완전히 구축해야 됩니다. 그래서 면 단위를 중심삼고 문화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국민연합 조직은 면 단위까지 다 돼 있어요? 「국민연합은 면 단위까지 안 돼 있습니다」 승공연합은? 「조직은 돼 있습니다만…」 이제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전체 조직을 재편성한 다음에 동원될 사람들은 면 단위 책임자까지 완전히 3주일 수련을 시켜야 됩니다. 이제는 그럴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우익단체를 대표하는 단체는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도 대한민국에서 우익단체를 대표한 자리에 우리 단체를 추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만큼 지방에 돌아가서 뭘 해야 하느냐? 모든 정부기관으로부터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 운동으로 몰고 나가라는 겁니다. 지방의 유지들을 규합해야 돼요. 지방의 유지라면 면장, 지서주임, 중고등학교 교장, 국민학교 교장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지방의 유지예요. 그 사람들은 우리 활동권 내에 자유로이 규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지방의 유지들을 규합시키라구요. 요즘 면의 대표적인 유지라면 무슨 조합이라고 있잖아요? 「농협 조합장입니다」 그 사람들을 후원해서 이북으로 가자는 국민운동을 하는것입니다.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배수진의 기둥과 같은 주역이 돼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건 싫다고 하게 안 돼 있습니다. 그거 싫다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면 단위를 중심삼고 그런 후원회를 딱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기성교회를 빌려서 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 목사를 만나거든 기성교회 목사하고 우리하고 강의 한번 해보자 해서 같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강의하라 이거예요. 우리에게 못 당합니다. 나가떨어진다구요. 기성교인들을 전부 모이라고 해 놓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지방부터 그렇게 하는 겁니다. 지방에서 군수, 경찰서장, 면장, 지서주임이 짜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김봉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다음에 대학교 교수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농촌 출신 교수들이 전부 연결돼 있잖아요? 그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백여 곳을 중심삼고 향토학교를 만든 것도 다 이때에 써먹기 위한 것입니다. 대학 교수들을 3만 명으로 잡더라도 한 면에 10명씩 되는 것입니다. 평균이 그렇게 되지요? 그 교수들을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후원회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수, 중고등학교 선생, 면장, 군수, 농협 조합장 무슨 장들을 전부 묶어서 후원회를 만들어 공문을 내게 되면 반장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장을 동원해서 움직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면마다 생활회관 있잖아요? 지서주임이나 이런 사람들을 시켜서 생활회관이나 기성교회를 얻어서 강의 장소로 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소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또 면 단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30분이나 한 시간이면 걸어올 수도 있고 버스가 왕래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 모이라고 하면 다 모이게 돼 있어요. 한 반에서 10명씩, 50명씩 데리고 오라고 하면 그건 명령하는 대로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정착교육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군 책임자들이, 교역장이나 교구장이 거기 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에도 동 단위별로 집회소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동 단위별로 집회소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교수라든가 교장이라든가, 미국에 갔다 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미국 갔다 온 사람이 1만 5천 명 되지요? 그 사람들에게 집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장소를 그렇게 만들어라 이겁니다. 문총재 말씀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서 집회할 장소를 만들어야 됩니다.
도시에서는 그곳을 기점으로 해서 연락장소를 만들어 놓고 기성교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경찰서장이나 군수, 유지들을 시켜서 교회를 빌려 가지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육장소가 없다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편안하게 누가 해주기를 바라는데, 누가 해줘요? 자기들이 해야지. 제비새끼들도 자기 둥지는 자기가 틀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앞에 매달 10의 3조씩 바쳐야 돼요. 그동안 외국에 신세진 것을 갚아야 됩니다. 빚진 녀석이 주인 될 수는 없어요. 빚 지운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전부 조치해 놓고 왔어요. 회사도 전부 묶어 놓았습니다. 전화해서 몇 사람만 불러오면 내가 가지 않더라도 관리해서 보고할 수 있게끔 해 놓았어요. 앞으로 여러분들도 관계돼 있는 그 회사에 이사라든가 전무로 집어 넣든가 하려고 해요. 그래서 내적 외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몰라요. 세상은 먹고 살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줄 알아요? 얼마나 모략중상을 하는지 몰라요. 자기 선임자가 있으면 그를 밟고 제거하지 않으면 더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한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지금처럼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사회와 접하게 하려니 할 수 없이 실력자,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이 선두에 서야 됩니다.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서 소일하듯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광야시대니까 그냥 지나왔지만, 이제는 안 됩니다. 정착시대니만큼 정착하는 환경에 있어서 자주적인 경제권 확립이나 가문을 일으켜 나가기 위해서는 족장이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나라가 여러분들을 먹여 살려요?
시·군이 240개 정도 되지요? 「예」 이번 성화대학 졸업식날이 언젠가? 「2월입니다」 몇 명이나 되나? 그리고 옛날에 교구장 교역장 하다가 회사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 명단을 써 내요. 일괄적으로 전부 빼서 배치해야 되겠어요.
교역장들 가운데서 48세 넘은 사람 많지? 「예」 몇 명이나 돼?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48세 넘었습니다. 서울만 해도 50명이 넘습니다」 송영석이 몇 살이야? 「지금 마흔 여덟입니다. 만으로 마흔 일곱입니다」 임도순이는? 「쉰 셋입니다」 넘어가야 되겠구만. 내일 헌당식 하고 누구에게 넘겨 주어야 되겠구만. 「예」 섭섭하지 않아? 「아닙니다. 아버님 뜻인데…」 (웃음) 이제 지방으로 돌아가는 거야. 아버님 뜻일 게 뭐야? 하나님의 뜻이지. 하나님의 뜻인 동시에 여러분 종족의 뜻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종족에게 돌아가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냥 두었다가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더러움을 탄다는 것입니다. 시골로 가야 되겠구만. 그거 좋지 뭐. 좋을 거라구.
이제는 정착시대입니다. 가나안에 복귀해 가지고 정착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가나안에 복귀해 정착하는 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기반이 없는 가운데 배치했기 때문에 아멜렉 7족과 싸웠지만, 우리는 기반이 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된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반대하던 자기 일족들이 이제는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고향에 가서 사람들을 모아 놓고 문총재와 같이 남북통일 하자고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하게 되면 다 먹여 살리게 돼 있습니다. 밥은 안 굶어요. 밥 굶는 녀석들은 굶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랬지요? 앞으로 원리 말씀 못 하면 배밀이하면서 탄식하게 될 거라고 했잖아요? 원리 말씀을 전부 암기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말씀을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어디에 가든 끼이지 못합니다. 무엇 갖고 전쟁을 할 거예요, 이게 무기인데?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에서도 지금 기관 요원들을 매해 4천 명씩 교육하고 있습니다. 지금 9년째니까 전부 몇 명인가? 3만 5천 명에서 매해 늘어 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기관의 핵심 요원이나 지역의 유지들이기 때문에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그런 수를 중심삼고 교육하게 되면 전부 다…. 주의 상하의원 3분의 2, 그리고 재향군인이 우리 권내에 있어요. 그다음에 기성교회도 우리 조직권 내에 있습니다. 그만큼 교육이 무서운 것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자기 도에 돌아가서 도 회의실을 빌려서라도 원리강의 하고, 승공강의 하고, 통일사상 강의를 해야 됩니다. 교회는 앞으로 대학가 2세들을 중심삼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세권, 교회는 2세권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기지는 어디냐? 교회가 기지입니다. 교회에서 같이 먹으면서 형제와 같이 지내야 합니다.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나이 많은 패와 2세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경제적인 모든 부담은 교회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본부에서 지불하는 게 아니예요. 이제 본부에서는 한푼도 안 나갑니다.
미국도 재작년부터 이렇게 했더니 죽겠다고 야단해요. '죽어라, 이 녀석들아. 안 죽으면 내가 죽게 해주겠다' 하고 욕을 퍼부었더니…. 이제는 자리잡았다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젊은 사람들한테 여편네와 아들딸은 전부 다 고향으로 보내고 일선에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야 세계에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언제나 다른 나라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아서는 안 돼요.
그렇게 맥콜 팔고 신문을 팔라고 해도 하지 않더니…. 이제는 안 할 수 없어요. 그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안 할 수 없다구요. 신문 맥콜을 팔아라 이겁니다. 한 사람이 얼마씩 팔아야 먹고 산다는 기준이 있을 테니 그것 중심삼고 들고 다니면서 팔라는 것입니다.
교회장 여편네도 할 수 없어요. 들고 다니면서 팔아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식구들을 전도해서 자기를 대체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 생활 기준에 비례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자기 동생들, 조카들 있지요? 누이동생, 사촌동생, 외사촌 동생, 이종사촌 동생들을 전부 교회에 오라고 해서 훈련시키고 펀드레이징시켜서 벌어 먹여 살리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종족이 살면 나라가 삽니다.
이제부터는 나에게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지금까지는 전부 거꾸로 했어요. 부모님이 자리잡을 때까지 그랬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 합니다. 앞으로 교회 운영하는 모든 비용은 통일교회 교인들, 조직 자체 내에서 부담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헌금제도를 강화해야 되겠어요. 헌금제도를 강화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앞으로 관계 맺은 사람은 한 달에 얼마씩, 한주일에 얼마씩 헌금을 하든가 헌금하는 대신 회비를 모아 가지고 운영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자리잡게 되면 어느 나라에 가서든지 한국을 본받아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세계 국가가 한국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교사들에게 바치는 게 아닙니다. 정도령이 오면 한국에 조공 바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은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뭐가 돼요?
앞으로는 매해 세계 총회를 중심삼고 각 나라별로 얼마씩 정해 가지고 헌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국에 대학을 세울 수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대학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서 세계의 통일교인들을 데려다 교육시켜야 됩니다. 한국 말을 배우는 것이 축복받은 후세들의 소원이잖아요? 그 공금을 가지고 학교도 세우고 그러는 데에 쓰는 것입니다. 갈 길이 훤하지요? 그러니까 못해도 120명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생활대책을 세우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교역은 120명 이상 식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기성교회와 연합해서 하면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기성교회 부흥회 하게 되면 거기에 연합하면 될 것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 중에 누가 가인이예요? 기성교회와 연합하면 하늘 편 가인이 누구예요? 장자가 누구예요? 기성교회예요, 뭐예요?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아벨, 동생과 같이 돼 가지고 체제를 연속하면 되는 것 아니예요? 제일 빠른 길이 그것입니다.
이제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기성교회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붙들고 싸우라는 거예요. 찾아가서 이마를 맞대고 '이럴 수 있느냐? 우리를 반대하는 이유를 나에게 설명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했으니, 그게 아니라는 것을 들어 봐라!' 하고 목사를 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냥 두지 않겠어요. 주먹 쓰는 패들을 써서라도…. 그래서 지금 최창림(최용석)이가 무술 도장을 전부 만들어 놨어요. 이제 분담해 가지고 지방에 그 패들을 전부 엮어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주먹으로 나오면 주먹으로 작달해 버릴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 이상으로 나온다구요. 협박 공갈하고 그래요. 그것을 대비한 훈련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입체적으로 준비했던 것을 전부 합해서 거기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임명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못 하면 그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대신 내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일이라는 것이…. 지난번에 전국 강연대회 할 때 원고 써 가지고 했지요? 강의가 별것 아닙니다. 읽으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선생 가운데 기성교회 집사로 있던 사람들이 원리 말씀을 듣게 되면, 그들은 학생들을 가르치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가르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보다 많이 앞서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닻을 많이 박아 놓으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렇잖아요? 나라를 살리자는 데 실용성이 있는 사람들을 활용하지, 무슨 인정 사정 봐 가지고 해요?
통일산업이 수택리에 있을 때 내가 미국에 가면서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목 자르라고 지시하고 간 사람입니다. 오래 된 사람들 자기가 뭐라고…. 전문기술 분야의 부장이라면 대학을 나오고 20년 경력을 갖고 있으면 전문분야의 단어는 독일어 영어 할 것 없이 수만 개 단어쯤은 알아서 그들과 대화할 수 있어야 되는데 눈만 껌뻑껌뻑하면서, 말하는데 무슨 말인지도 몰라 가지고 부장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안 돼요. 전문분야에는 전문용어가 있는데 그것도 몰라 가지고는 망신살이 뻗치는 것입니다. 물어 봐도 아무 대답도 못 하고 말이예요. 기술세계에서 간판 가지고 승리할 수 있어요?
요즘도 그래요. 회사에 허재비 같은 녀석들이 세상을 모르고 앉아서 그 따위 놀음 하다가 나에게 짐을 다 떠맡기고 있다구. 잘라 버려라 이겁니다. 잘라서 버리는 게 아닙니다. 자기 고향으로 보내는 거예요. 가서 자기 고향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길 앞에서 자기도 못 들어가고 남들도 못 들어가게 타고 앉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선교사들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앞으로 그들 앞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원래 그래요. 30세에서 45세까지 15년 동안 기반 닦고, 45세부터 60세까지 15년 동안에는 결실을 맺어야 됩니다. 30세까지는 준비하고 그다음에는 기반을 닦고, 그다음에는 결실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45세에 세계일주 했지요? 성지 책정하기 위해서 일주했습니다. 그래서 60세까지 미국 기반을 완전히 닦아 놓은 것입니다. 미국 가서 멱살을 잡고 싸움도 하고 말이예요.
싸워야 됩니다. 이제는 선생님 대신 싸우러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세계의 선두에 서서 갖은 풍상을 겪으면서도 전부 밀어 제꼈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가는 길을 누가 반대할 수 없습니다.
어디? 싱가포르? 「예」 싱가포르 대사가 지금 미국에 가 있나? 「예, 미국에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조여 버려야겠구만. 내가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하지 말라고 했어요. 독일 일본이 반대할 때는 탕감이 있을 테니까 가만히 두라고 했는데, 이제는 가만히 안 둘 것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 국무성과 법무성이 반대하면서 소련 학생들 비자 안 내주는 것을 내가 들이 차 버렸다구요. 문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다가 이번에 눈이 뒤집어졌지. 한 시간에 수십 명의 국회의원들이 들이 제기니까…. 내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여기서 전화 한 통만 하면 난리가 벌어져요. 그런 일 잘 한다구요. 기반 다 닦았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김일성에게 돈 대주지 말고 물건으로 줘라 이거예요. 뭐하러 돈을 그렇게 많이 줘요? 물건으로 나하고 절반씩 나누어 주겠다고 하면 김일성은 나하고 타협도 하려고 한다구요. 김일성에게 돈을 많이 주면 한국은 가만히 있겠어요? 여러분들이 방미 교육 받은 사람들을 활용해야 됩니다. 그들을 타고 나가야 됩니다. 가서 움직일 자신 있어요? 나이 사십이 넘어 가지고 그것도 못 하면 다 쓰레기 돼야지 뭐.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것이지만,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려면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실력이 있어야 돼요. 사회에 대한 실력, 사업에 대한 실력, 정치·경제·문화면에 있어서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설득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주장하고 가는 길에 그들이 설득당해서 순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설득 능력은 다 있다고 봅니다.
그다음에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잘났다는 사람의 기반을 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빨리 활용하면 빨리 출세하는 것입니다. 출세가 별것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나를 밀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재 기반이 닦여 있는 사람들이 밀어 주어야 돼요. 기반 없는 사람이 어떻게 기반을 닦아요? 기반 있는 사람들이 밀어 주어야 빨리 기반을 닦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건전한 내용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애국하자는 문제를 중심삼고 사람들을 동원하지만, 남북통일은 애국보다 더 절실한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4천만 모든 남한 국민을 자극시켜서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고 하면 내가 욕을 하더라도 누가 말 안 하는 거예요. 오히려 내가 욕을 하면 전부 내 편이 돼서 동조하고 그들을 때려부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경제적으로 자주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경제문제에 있어서 지금 일본이 고생을 하고 있고 세계가 전체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내가 무엇을 하지 말라고 안 합니다. 여전히 하면서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협회장 같으면 돈 없다고 다 그만두었을 거라구요. 돈 없다고 그만두면 무엇인들 하겠어요? 언제 돈 가지고 시작했어요? 돈이 없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책임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일본에서 2년 가까이 돈이 안 오고 있지만 그것을 내가 혼자 안고추는 것입니다.
책임자의 3대 원칙이 뭐라구요?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경제적 자립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자주적 경제력이라구요. 도와주어서 성공한 녀석을 무엇에 쓰겠어요?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굳이 여러분들을 잡아다 할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세상을 모르지요? 내가 보기에는 세상을 모른다구요. 다 쫓아 버리면 세상에 나가서 밥 벌어 먹기도 힘들 것이라고 봐요. 통일교회 말씀이 있으니 붙어서 해먹고 있지. 밥 벌어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경제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기준에서 최소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계획을 딱 세워 놓아야 합니다. 최저의 생활은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생활은 언제 어느 때라도, 춘하추동 4계절, 10년, 20년, 40년이 변하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즉각적으로 거기에 적응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파 이스트 이코노믹 리뷰]라는 잡지에 선생님에 대해서 나왔는데, 그 내용 가운데 한국 회사는 적자에다 경제적으로 곤란한 입장에 있다는 기사가 실렸어요. 그거 보고 나 기분 나빴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책임도 잘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이런 오명이나 씌우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 대준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산업체도 나라를 위해서 세운 것입니다. 내가 세계 첨단 과학기술을 점령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 그것을 중간적 입장에서 나라의 모든 산업기관에 다리 놓을 수 있고 지도할 수 있게끔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똥을 싸 뭉개 가지고 비판 받을 놀음이나 하고 있다구요.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알래스카 책임자였던 최주원(최주찬)이도 인사 조치하고 나왔어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일년 반 만에 기반을 닦았어요. 국세청이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일년 반 만에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 기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7년 동안을 회의 한 번 안 하고 통일교회 모임도 안 가졌어요. 워낙 반대가 심하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으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망했다' 하는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살 요량을 해야지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소련에 갔다 왔어요. 소련이 어디라고 가겠어요? 소련에 갔더니 노보스티 통신사에서 소련의 대학생들을 교육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준비를 하는데 그들은 두 달 만에 아예 지쳐 떨어졌어요. 못 하겠다는 것입니다. 못 하겠다는 그들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은 개척자예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명령을 하고 우리 사람들이 소련의 대학에 가서 선전을 해서 소련의 대학생들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는 정상 궤도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의 자유를 중심삼고 대학교로부터 전국가적으로 조직을 편성해 나오더라도 러시아정교가 우리를 제거 못 합니다. 러시아정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이미 거기에 대한 방어선이 딱 짜여져 있습니다. 유명한 대학가를 중심삼고 다 돼 있는 거예요. 앞으로 러시아정교가 전국적인 조직을 해 나오더라도 이론적으로 교육받은 사람 앞에는 못 당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풍토까지 달라지는 것입니다. 소련만 잡아 놓으면 로마 교황청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9백여 년 동안 서로가 원수같이 싸우던 것을 연합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는 곳은 자기가 기반을 닦을 줄 알아야 됩니다. 때를 놓치면 안 돼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관장들을 중심삼고 하라구요. 기관장들 아무것도 아닙니다. 도의적인 면에서 볼 때 형편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싸움을 해서라도 잡아야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망해 들어가는데 소일이나 하고 있고 나라에 대한 염려는 하지 않고 있어요. 통일교회나 반대하고 말이예요. 그들을 우리가 교육해야 됩니다.
기성교회는 다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그들과 연합만 하면 됩니다. 헌금 할 줄 알지요? 「예」 기성교회 교인들 1백 명만 끌어내 놓으면 생활은 문제없다구요. 어차피 뜻적인 입장에서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든가 그들이 죽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들도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예요? 장자권을 복귀했으면 누가 수습해야 돼요? 동생들을 찾아와야 됩니다. 안 그래요? 「예」
장자권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것은 자기 일신의 수치를 넘어서 고통을 넘어서 찾아와야 됩니다. 그것이 종족을 위한 의무요, 미래에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의무입니다. 또 교회 목사들 알지요? 전부 찾아다녀야 돼요. 유지들을 내세워서 목사들을 끌어내 가지고 매일같이 만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들어가기 전에 목사 장로들을 끌어다가 일반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도경국장 도지사 등 유지들의 후원을 받아야 합니다. 군이면 군, 도면 도, 기관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중심하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갔다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합 동창회 만들고 있어요? 「예」 그런 클럽 활동을 많이 해야 됩니다.
몇 시야? 「열두 시입니다」 내일이 휴일이지? 「예」 그럼 내일 또 모여야 되겠구만. 한 3일 동안 전부 강의해서 뽑아야 되겠어. 내일 교역장들 전부 오면 5개 팀으로 나눠서 총평 해 가지고 빼라구. 「48세 미만으로 해야 합니까?」 48세 미만으로 하는데 48세 넘더라도 다 해요.
실력이 없으면 탈락시켜서 고향에 보내는 것입니다. 「아버님, 만 48세 이상은 고향으로 보낸다면….」 전부 다 해야 돼. 잘하는 사람을 고향으로 보내야지, 아무나 보내면 되겠어? 교구장들도 강의 못 하면 전부 탈락시키는 거야. 기관에 있는 50세 이상 된 사람들도 전부 다…. 거기에 합격하지 못한 사람들 데려다가 뭘 하겠어요? 국가 공무원들도 교육해야 되겠고, 국회의원도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고, 다 교육입니다. 그런데 교육할 능력도 없는 사람을 내세워서 뭘해요?
초당적인 면에서 이런 활동을 해야 됩니다. 이제 지방에 가게 되면 그곳의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국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에 들락날락하고 도에 들락날락하고 경찰서에 들락날락해야 돼요. 이제는 국민들은 전부 가인 패들입니다. 교회는 아벨 교회가 돼서 가인 아벨을 통일하고, 가인권은 정부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길이 딱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두 곳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교회 활동은 주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정치 배경만 더하면 4천만 남한 사람은 다 포괄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지방에 나가서 싸우더라도 실력만 있게 되면 앞으로 출세할 길이 훤합니다.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자주 능력이 있고 실력이 있는 사람들은 국회의원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만들어 주다 보면 자기가 국회의원도 될 수 있고, 그런 일이 가능하잖아요? 만들어 주는 데는 나라를 위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줘야 됩니다. 당을 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당을 안 만들어요. 알겠어요?
당을 만들면 아무개 당을 중심삼고 포섭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을 만들면 안 됩니다. 포섭을 다 해 놓고는 만들지 모르지만 그 전에는 안 됩니다. 3당이 있는데 거기에 또 당을 만들어 4당이 되면 코너에 몰린다구요. 그래서 당은 안 만든다고 선포를 해야 됩니다.
망해 가는 나라를 살리고, 당파 싸움을 말리기 위한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당을 안 만드는 거예요. 당을 만들면 분파가 돼 가지고 코너에 몰려요. 초당적인 입장에 서서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놓으면 우리 주머니에 다 끌려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은 고립되는 거예요. 지금 자기들은 자기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싸워 나가게 되면 결국 우리 편을 지지하는 사람 수가 많아집니다. 그러면 국가 행정 내부에 있어서 싸움은 자연히 없어져요. 민주당 패니 무슨 패니….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북한은 똘똘 뭉쳐서 김일성 혼자 나올 텐데, 남한은 뭐예요? 남한의 갈라진 패들이 여기 저기서 나온다면 그건 선거에 집니다. 그러니까 통일하기 위해서는 한 데로 몰려라 이겁니다. 지금 민자당에 다 몰렸다가 또다시 갈라지잖아요? 그런 꼴을 보이면 안 됩니다. 그러니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됩니다. 어느 당의 사무소든 들락날락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그래야 돼요. 아침에 아무 당사에나 들어가 가지고 거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이 녀석아, 나라 망치는 일을 왜 해?' 하고 싸움도 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교육받으라 이거예요. 그걸 누가 잘하는지 이제 두고 볼 것입니다. 형님들이 못 하면 동생이라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들 기반을 닦으려면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고향과 가까운 일족들이 있는 도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북 출신은 어떻게 해, 협회장? 「이북 출신들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활동할 때 이북 5도민과 협력하는 거야. 이북에는 자강도·양강도·황해남도·황해북도…. 전부 몇 개 도인가? 「8개 도입니다」 아마 이북에서는 평안북도가 제일 지식 수준이 높고 애국심이 강할 것입니다. 오산고보하고 신의주 동중에서 애국자들을 많이 배출했어요.
여기 교역장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다음에 교역장들 손 들어 봐요. 다 안 왔구만. 원래는 전국의 교역장들이 다 모이게 돼 있는데…. 「지하실에 있습니다」 지하실에 있어요? 「예」
여기가 어디던가요? 여기가 어디예요? 「본부교회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본부교회지만 나에게는 여기가 서울입니다. (웃음) 그런 기분이 든다구요.
서구사회와 아시아 사회의 청중들을 대해 보면 그 분위기가 달라요. 서구 사람들은 백인들이기 때문에 머리카락으로부터 얼굴까지 환하게 보이는데, 동양 사람들은 전부 까매요. 그러다 보니 한참 내려다봐야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라앉은 것 같은 여러분들을 힘있게 올려 받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으면 하늘의 역사가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가 어떤 곳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좋은 곳이 돼야 되고, 기쁨과 영광의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심신을 다해서 세계의 어떠한 색깔을 가진 민족이나 종족을 초월해서 하늘 앞에 최상의 민족적 긍지를 세워 가지고 받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동안 여러 면에서 내가 상당히 바빴습니다. 일본의 중진들을 알래스카에 데려다가 해상훈련을 3차례나 했어요. 그것이 10일씩만 해도 30일이예요. 그다음에는 여기 교역장들을 데려다 훈련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와 문총재와 통일교회는 나누어질래야 나누어질 수 없는 인연을 맺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알래스카에 세계 훈련소를 세웠어요. 앞으로 알래스카 정신을 전수받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육지와 해상을 연한 기준에 있습니다. 육지를 중심삼고 제일 좋은 곳이 온대권 지역입니다. 20세기의 문명은 온대권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래스카는 한대권 내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온대권에 살고 있지만 고기들은 알래스카─알류산열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어족이 전부 다 교류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지와 해상을 점령하려면 사람과 고기를 점령해야 됩니다. 사람과 고기를 점령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 앞으로 인류에게는 평화시대가 옵니다. 그리고 금후 인류에게 있어서 식량문제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육지의 생산만 가지고는 인류의 식량문제와 평화적 생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없습니다. 육지 자체로써는 장구한 기간 동안 식량을 보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상을 중심삼고 어자원으로 보강해 주어야 합니다.
육지의 모든 원자재는 단 기간내에 끝나게 됩니다. 석유문제만 하더라도 지금으로부터 50년 이상을 못 간다는 거예요. 또 육지는 제한돼 있는데 육지상에 벌어지는 인류는 점점 더 증식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현재도 지구상에는 일년 동안 2천만이라는 사람이 기아로 죽어 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이라는 사람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몇만 명이라고 그랬나요? 내가 발음을 잘못 했는지 모르지요. 몇만 명? 「6만 명입니다」 6만 명입니다. 하루에 6만 명이라는 사람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가는 인류의 이 비참한 진상을 책임지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책임질 나라가 없으면 책임지는 민족이나 책임지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런 문제를 지금까지 인류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지구성을 활동 무대로 하여 이념실현이라는 목표를 걸고 나가는 통일교회는 이러한 인류의 처참상에 대한 해결 방안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없으면 전체가 망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하면 식량문제와 공해문제입니다.
이 공해문제를 어떻게 방어할 것이냐? 물과 공기의 오염, 오존층의 파괴문제, 이런 등등의 여러분들과는 관계없는 것 같았던 환경적 여건들이 오늘날 우리 생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 무대에 시간을 넘어서 분 초로 위협하는 시대상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상의 어떠한 전쟁보다 강한 위협입니다. 이러한 위협이 우리의 목전에 다가온 것을 생각할 때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못하게 될 때는 인류의 장래는 암담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인 도상에 서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식량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육지의 원자재는 한계가 있지만 어물의 원자재는 무한합니다. 한 마리의 고기가 몇백만 개의 알을 깝니다. 그러니 바다의 원자재는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공적으로 부화하게 될 때는 100퍼센트 부화할 수 있습니다. 밑감이라든가 사료 같은 것을 제대로 조정만 하면 무한한 원자재를 보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곳은 해상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해상문제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한 가족이 수중에 들어가서도 살 수 있는 잠수함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수중에서도 양식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무한한 환경적 여건을 발전시킬 수 있고 확장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높은 산악 같은 데는 말이예요, 서울에서 제일 높은 집이 어느 집인가? 「63빌딩입니다」 63을 짓고땡 하게 되면 9수인데, 사탄세계에서는 좋은 수지만 하늘세계에서는 망할 수입니다. 앞으로는 도시에 63빌딩과 같은 큰 빌딩이 필요 없습니다. 공해문제 때문에 도시 분산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분산시대에 있어서 생활필수용품을 어떻게 공급하느냐? 앞으로 이 문제를 두고 대처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방안을 이미 완료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계 유통경제권은 통일교회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인류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10여년 동안 개발 연구한 것이 이제는 완성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되면 깊은 산골짜기까지 차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도시에 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주문한 모든 물품은 15분이나 30분내에 공급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그러면 도시 집중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한국만 하더라도 예전에는 도시와 농촌의 문화적 격차가 컸었습니다. 생활이라든가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차이가 많았다구요. 그러나 텔레비전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지식적 분야라든가 생활적 방편에 있어서 시골과 도시 간에 차이가 없습니다. 도리어 시골 사람들이 도시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요즘에는 과학적인 농사법을 유도해 가지고 농사짓는 것도 신사적입니다. 앞으로는 더 편리해진다구요. 사람이 운전 안 해도 추수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이래 가지고 시골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매일 밤낮없이 보니까 정치문제에 대해서도 훤하고, 전국의 모든 환경이 어떻고, 살인사건이 어떻게 나고, 서울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를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훤히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서울이 농촌보다 편리한 게 있느냐? 없습니다. 요즘 서울 같은 데는 교통지옥입니다. 여기서 차 타고 10리를 가려면 몇 시간 걸립니다. 잘 걷는 사람은 걸어서도 40분이면 10리를 갈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30분만에 갈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칠십 노인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웃음) 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빠르다구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인 기술평준화를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이 무엇을 가지고 후진국을 착취하느냐? 기술을 가지고 착취합니다. 제3세계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를 보면, 아프리카는 구라파로부터, 뭐라고 그러나? 약탈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요즘 공산당 애들이 말하는 게 뭐던가? 무슨 취? 「착취」 착취. 착취 하면 냄새가 좋지 않게 느껴져요. 악취와 통하는 것입니다. 기후가 갑자기 변한다든가 화학용품의 자극을 받아 가지고 코신경을 건드리면 재채기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다구요. 이런 착취가 문제입니다. 구라파의 장기적인 아프리카 기지를 중심삼은 착취문제, 남미의 착취문제가 문제입니다.
2차대전 후에 제일 선진국들이, 세계를 주도한다는 주도국들이, 소련이나 미국, 중국이 전세계에 걸쳐 제3세계를 중심삼은 원자재를 탈취하기 위해 총진군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지만 이제는 다 후퇴해 버렸습니다. 지금 제3세계에 외국사람으로 나가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선교사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거기에 버티고 앉아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교사는 착취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착취보다 도리어 인간을 구도하는 면에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잘살 수 있도록 개발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이제 제3세계권 내에서는 어디서나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날개를 달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핍박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핍박해 보니 이들은 서구사회의 기독교 사람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미군이 사는 데 보면 양촌(洋村)이 있지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선교세계에는 양촌이 없습니다. 그들의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형님 누나가 돼 가지고 밥 짓는 것을 가르쳐 주고 농사짓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서구사회 백인들은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농사짓는 법도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들은 어차피 지구성에서 몰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인들이 잘못한 것을 그들의 2세들을 통해서 속죄의 행사를 추진시키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 세상에서 제일 욕많이 먹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지구성에 처음 나타났다더라. 「아멘」 (박수)
1975년부터 15년 세월을 쫓기고 몰리면서 그들을 부둥켜안고 눈물 흘리다 보니 그때 철없던 15세 청소년들이 30세가 넘어서 이제는 세상을 다 감정하고 관찰할 줄 아는 입장에서 통일교회의 선교사의 귀함을 알고 그들과 의논하고 엉켜 들어갈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부 만드는 것 알지요? 두부를 만들 때 넣는 장물 같은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간수」 간수, 그것을 서슬이라고 합니다. 서슬이 퍼렇다는 말이 있잖아요? 평안도에서는 그것을 간수라고 안 해요. 간수라고 하면 몰라요. 간수는 형무소 지키는 사람이 간수지요. (웃음) 두부 만들 때 넣는 것을 서슬이라고 한다구요. 그것을 척 부으면 물 같은 것이 엉겨 가지고 두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작용이 지금 지구 한 귀퉁이에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에서 출발했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제1활동 기지로서 밤이나 낮이나 활동을 잘하고 있다며 언제 한번 적극적인 지지를 해 왔어요? 「반대했습니다」 적극적인, 뭐예요? 「반대」 여기 기관에서 와 있는 사람 있으면 그런 것을 특별히 기록해서 대통령에게 보고하라구. 적극적으로 반대했습니다. 앞으로도 또 적극적으로 반대할 때는 그 사람들이 한국 정부를 향해 화살을 들이 쏠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수(潮水)가 한국을 향해 총집결해 가지고 회오리바람이 불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점점 다가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눈이 가깝기 때문에 못 보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눈이 멀기 때문에 다 보인다구요. 눈이 멀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라 멀리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칠십이 넘었기 때문에 눈이 멀어서 못 본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카메라 조리개같이 모든 초점을 맞추는 거리가 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의 초점은 눈앞의 것밖에 못 봐요.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모릅니다.
미국에 있어서 리버럴(liberal;진보)한 패와 보수 패들도 전부 가다 말고 서로가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도는 데는 이렇게 바로 돌아야 할 텐데 거꾸로 돌고 있다구요, 거꾸로. 이렇게 돌면 그냥 쏙 들어가서 쑤욱 타고 이동해서 섬 꼭대기에도 가서 살 수 있고 새로운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는데, 거꾸로 돌아가니 머리부터 들어가 가지고 죽겠다고 야단입니다. 혼란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 한국도 그 대표적인 모양이예요. 아시아의 아담국가가 한반도라면 해와국가는 일본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세 천사장과 같이 돼 있어요. 이 세 천사장이 서로 아담을 잡아먹으려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 김씨가 아담인 노태우 대통령을 잡아먹으려고 싸우는, 딱 그 판국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에 대해서 소련·중공·미국이 세 천사장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이어받을 수 있는 탕감적 조건을 국내에 딱 세웠는데 세 천사장이 망국지판을 만들고 있더라 이겁니다.
뭐, 와이 에스(YS)라고 그러던가? 와이 에스가 뭐예요? 와이 에스, 와이 에스 하길래 나는 한참 연구했구만. (웃음) 영 스파이(Young spy)도 와이 에스고 영 스틸러(Young stealer)도 와이 에스예요. 나쁜 의미로도 해석되더라구요. 이런 말 듣는다고 김영삼씨 욕하지 말라구. 정신차려야지. 이제부터는 내가 내놓고 싸우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내놓고 길을 가려 주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힘에는 힘으로 처리할 것입니다. 내가 그들이 가진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담 한 가지 하자구요. 여담이 본담(本談)보다 더 재미있으면 서서 오줌을 싸게 되는데. (웃음) 이번에 선생님이 뭘하고 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소련의 청년들, 제일 머리 좋은 천재들만 모인 대학의…. 한국에서 천재가 많이 모인 대학이 어느 대학이예요? 「서울대입니다」 서울대학이 아닙니다. 서운대학이예요. 바라보다가 낙제를 많이 하게 되니 서운해서 서운대학입니다. 못 먹게 될 정도로 설어서 서울대학입니다. 설다는 말과 통한다구요.
여기 왔더니 젊은 놈들이 서울대학교 다닌다고 재고 그러는데, 그 서울대학 같은 것은 미국에 가면 3류대학에도 못 들어가요. 미국에 가면 서울대학을 누가 알아줘요? 미국 일류 대학의 화장실에 가서 설사하는 학생만큼도 취급 안 해 줍니다. (웃음) 이번에 서울대학의 공산당 패 92명을 미국에 잡아다가 깝데기를 벗겼어요. 잘난 체 마라 이겁니다. 들이제겨 놓았어요. 그러니까 눈이 멍해 가지고 '문총재 거짓말 잘한다고 지금까지 선전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것이 사실입니다. 으으─'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즉각적으로 전국에 소문났을 것입니다. 김일성을 만나면 천년만년 찬양해 주겠지만 문총재는 들이 때려 놓고 항복받은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예, 하겠습니다' 할 때 '손들어!' 하면 손들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러고 나서 나와 약속한 대로 안 하는 패들은 죽을 것입니다. 죽을 거라구요.
이번에 부시하고 고르비가 워싱턴 디 시(D. C.) 정상회담 때 양 거두가 모여서 약속한 것이 뭐냐? '우리 대학교 학생들 천 명을 수년 동안 교류하자' 하는 약속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럽시다' 하고 도장을 꽝꽝 찍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한 명도 데려다가 교육시킬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나는 벌써 명년 7월이면 3천 명의 교육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뽑아 오는 데는 그냥 지나가는 길에서 뽑아 온 것이 아닙니다. 이름있는 대학교 총장과 학장회의에 부쳐 가지고 선임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워서, 각 단과대 학장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완전히 영어에 능통한 사람, 리포트를 영어로 쓸 수 있는 실력자들을 학교에서 추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추천한 1만 2천 명 가운데서 3천 명을 뽑아온 것입니다.
그걸 보고 소련이 무서운 나라라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서구사회를 완전히 집어먹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더라구요. 오늘날 서울대학 학생들을 미국에 데려다 놓으면 영어로 회화할 수 있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이 전부 몇 명이나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과연 공산주의는 무서운 배후를 닦아 왔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제일 천재적인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다시 3천 명을 뽑은 것입니다. 그때 그 비율이 4대 1이었습니다.
여기 교육부 장관이 이런 것을 연구 좀 하지. 그러면서 통일교회 대학 인가 내준다고 큰소리하고 있어. 우리 성화대학교 인가 안 내줘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공부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추어 놨다구요. 이번에 학교를 인수할 수 있는 방안까지 다 지시하고 왔습니다. 대학을 인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요즘 시험에 낙방하면 뭘한다고 하던가? 「재수한다고 합니다」 재수가 없어서 재수하지요. 재수없는 나라 학생들은 재수없이 죽어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재수의 반대말이 뭐예요? 「수재」 수재는 물난리를 말하는 것 아니예요? (웃음)
내가 깃발만 들게 되면 몇십만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나, 그런 기반이 있다구요. 내가 손을 뻗으면 안 통하는 대학이 없습니다. 안기부 책임자들 방문해서 한번 알아보지? 기무사도 그것 좀 알아보지? 내가 왔다갔다 하면 무슨 얘기하는지 보고는 잘하면서 그런 것은 모른다구요. 나 솔직합니다.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나 이 나라에서 월급 한푼 안 받아 봤습니다. 이제는 내가 큰소리를 해서라도 훈시를 할 때가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이루지 못해요. 내가 삼팔선을 넘으면서 '삼팔선을 타고 이놈의 공산세계는 왼손으로 잡고 이 민주세계는 바른손으로 잡아서 돌려놓겠다'고 기도한 거예요. 그 일이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3천 명을 전부 다 교육하고 이러니까 큰일났거든요. 그러니까 신교파와 로마 교황청이 합해 가지고 '문총재 방어하자' 그러고 있어요. 그런데 이 정부는 그런 것을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또 정치하는 세계에서는 정치하는 세계대로 '문총재 방어해야 한다' 고 야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 정부가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이 독일의 기계공장을 사 들여서 독일 기계세계를 점령해 돌어온다 해 가지고 10년 동안 반대한 것을 여기의 언론기관들은 몰랐습니다. 알면서도 무서워서 못 썼어요, 졸개새끼들. 독일에 가 있는 대사로부터 경제 담당자들의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됩니다. 문총재가 허재비같이 못난 사람인 줄 알았지?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느누구를 만나더라도 이론적으로 져 본 적이 없어요. 누구든지 나에게 배우게 돼 있습니다.
요즘 미국 갔다 온 대학교 교수들을 앉혀 놓고 '이 무식쟁이들!' 하고 욕을 퍼부었더니 '세상에 학자들 대해서 저러는 사람은 처음 봤구만' 해요. 처음 봤으니 거기에는 소망이 있든가 절망이 있든가 둘 중의 하나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를 대하는 세계 사람들이 절망이 있다고 보지 않아요. 미국 정부도 그렇고, 앞으로 소련 정부도 그렇습니다. 그만큼 올라왔으니 내가 잴 만하지요? 「아멘」 (박수) 아니 가만히 있으라구요. 잴 만한데 잴 수 있는 방법을 내가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까 못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한 쪽에는 구두를 신고 한 쪽에는 운동화를 신고 다니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바지를 이렇게 입고 다니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다녔다구요. 옷도 거꾸로 입고 넥타이가 이렇게 됐는데 그것도 모르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미쳤어요. 왜 미쳤느냐? 인류 구도와 남북통일을 위해서 미쳤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줄싸, 몰라줄싸? 「알아줄싸!」 누가 알아줬어? 「하나님」 하나님이 보여, 이 쌍것들아? 「참부모님이 알아주셨습니다」 참부모, 나는 안 알아주었어요.
이제 1991년 1월이면 소련 대학생 1200명의 교육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무성으로부터 외무성, 내무성이 '으─, 국가의 위신이 안 선다'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똥개 같은 부시 행정부, 내 말 안 듣다가는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몰타회담 때 간부들에게 직접 제안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렇게 안 하면 미국은 제3국으로 떨어져 나간다, 두고 봐라' 했는데도 내 말 안 듣더니 요즘에 와서는 '문총재 말대로 할 걸' 이래요. 소련의 위성국가들과 독일이 통일돼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으면 공산주의 이상의 강력한 체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주도하게 되면 미국 같은 것은 조그만 포켓에 집어넣을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은 무한히 있어요. 독일 정부나 소련 정부, 구라파 정부가 지불보증만 하면 세계의 돈을 다 끌어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유통구조를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시아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올 때 구라파문명 대 태평양문명의 대치전이 벌어지기 때문에 경제 유통구조로부터 정치적 방향을 요리해 놓아야 할 선각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한마디 던져 봤더니…. 경제인들 두고 보라구요. 한국 정부가 소련과 교류하려고 하면 내가 패풍(훼살, 훼방)을 얼마든지 놓을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한국 정부가 정상회담을 해서 소련과 무역한다고 해도 내가 중간에서 못하도록 패풍 놓을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한국 대사관이 자리를 못 얻는다고 야단하는 것을 내가 모스크바 시장에게 기합을 넣어 가지고 대사관 자리 하나 구해 주라고 했어요. 이 정부는 그런 걸 모르고 자기들이 다 했다고 생각해요. 나 그러고 삽니다. 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기성교회 목사가 나를 제일 사랑하지요? 「제일 미워합니다」 (웃음) 제일 사랑하잖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지요. 왜 사랑한다고 하느냐? 죄 없는 사람을 쳤다가는 손해배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족이 걸려들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세계 기독교가 나와 대치할 수 없습니다. 나 그런 기반 다 닦았습니다. 그거 얘기 좀 할까요? 「예」 그거 얘기하면 여러분들의 눈이 나와 가지고 일 안 하고 앉아서 먹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안 합니다. 다 만들어 놨습니다.
자유세계의 멸망해 가는 청소년들을 미국이 책임질 수 없습니다. 미국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주도했다가 나가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내가 부시에게 '야, 부시야! 그거 나에게 맡겨라. 너희들이 잡았던 그 예산의 3분의 1만 주면 깨끗이 정리해 줄게' 했더니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 백인들을 몽땅 삼켜 버릴 텐데…' 이러면서 주저하고 있어요. (웃음)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예요? 내가 삼켜 버리기를 잘해요?
내 역사에 찾아보라구요. 사기꾼 되어 가지고 남을 착취하고 남의 공돈 잘라먹은 적이 한 번이라도 있나? 「사기당하셨습니다」 그래, 알면서도 사기당하는 놀음은 많이 했지. 모르고 당하는 게 아닙니다. 알면서도 어서 먹고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언론기관에 있어서 문자 언론계를 넘어서 영상 통신사를 만들어 놨습니다. 에이 피이(AP), 유 피 아이(UPI)가 저희끼리 속닥속닥해 가지고 신문사에 기사를 팔아먹고 그랬지요? 그것이 이제는 영화로 들어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사내용을 영화로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는 편성부가 필요 없습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의 1, 2, 3 편성부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편성과 제작이 필요 없습니다. 세계 정세를 놓고 15분 내에 최고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인맥을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인공위성을 통해 전세계에 팔아먹을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세계는 한 길로 가야 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워싱턴 시의 제일 중요한 위치에 만들었습니다. 대사관과 백악관을 통할 수 있는 중앙 삼각지대를 중심삼고 한 블록 전체를 우리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낙성식을 하고 왔습니다.
또 거기에 세계 최고의 예술을 대표하는 소련 키로프 발레, 다 죽었던 것을 복귀시켜 놓고 왔습니다. 그것을 레이건 대통령이 전부 초청을 하고 축사를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 나라의 잘났다고 하는 정당 패들은 '문총재 지지하다가는 우리가 상한다' 이러고 있어요. 똥개새끼는 짖지 마. 냄새 피우지 마. 웃겨도 유만부동이지, 코로도 안 웃어요, 이것으로 웃지.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내가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준비 못 하고 다니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남이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 때 나는 욕먹으면서 준비하기에 바빴습니다. 허리를 못 폈습니다.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한국에서 좋은 의미의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서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니까 국무성·내무성·외무성 할것없이 '문총재 교육을 반대하자' 하면서 야단이예요. 그렇지만 행차 후에 나발입니다. 소련의 노보스티를 중심삼고 정보백화점을 만들게 한 사람이 누구냐? 나입니다. 내가 가게 되면 회장으로부터 천 명의 회원들이 내 밀실에 들어와 가지고 보고하게 돼 있는 것을 모르지요? 이 통일교회 귀머거리들, 좀 알라구. 알겠어요? 「예」 신나요, 맥 빠져요? 「신납니다」 신나는 휘발유 삼촌이 신나(시너)지요? 이걸 갖다가 불 붙이면 한꺼번에 싹 쓸어 버리는 겁니다. 신나, 휘발유보다 불이 잘 붙으니 신나지요. 신나니까 신나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휘발유보다 더 신나는 불을 붙일 수 있는 능력의 주인공들이다. 아멘! 「아멘」 (박수)
옛날에는 내가 자기들이 차면 차는 대로 다 맞았지요? 자기 마음대로 먹어 버릴 수 있는, 뭐라 할까, 한꺼번에 밑창까지 들이 마실 수 있는 건더기 없는 수프로 알았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어요. 장자권 복귀라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거 알지요? 「예」 이제는 실력 대결입니다. 어디 안 내줄 거야? 노보스티 통신원을 5백 명 이상 동원해 가지고 미국 대사관 앞에서 데모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미처 몰랐지요?
문총재가 고르바초프를 무슨 홍길동이처럼 점쳐 들어가서 만난 줄 알아요? 20년 세월을 공들였어요. 20년 세월이 걸렸습니다. 중국은 30여년이 걸렸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욕먹고 쫓겨 다니면서 그걸 했다구요.
보라구요. 처음 일본에 가게 될 때는 이승만 대통령 때로 국교정상화를 반대하던 때였기 때문에 밀선을 태워 보내서 일본을 개척시킨 것입니다. 김일성이와 연락한 것이 1980년대부터입니다. 이제는 다 지나갔어요. 나라를 위해 살릴 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나 혼자서라도 해야 합니다. 김일성에게 뒷문으로 출입한 것이 12년 전부터입니다. 요즘에야 안기부에서 그걸 알아 가지고 눈알을 부릅뜨고 '아! 미처 몰랐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그건 정치문제를 가지고 수습 못 합니다. 이북하고 아무리 회담해야 농락당합니다. 정치 정세는 일주일이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했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복잡한 것이 뒤넘이치면 국민들의 사상적 저변에 깔려 있던 것은 전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정치적 내용 가지고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모르지만, '앞으로 김일성 공산당은 반드시 이렇게 돼' 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거예요.
물질만능을 중심삼고 유토피아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은 결국 그 결핍에 부딪혀서 허덕이게 되는 것이 세기말적 현상입니다. 그렇게 결론을 짓는 것입니다. 유심론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주도해 나오던 미국이, 정신적 기조를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세계를 주도하던 미국 자체가, 물질을 중심삼고 부(富)한 세계를 찾아 나오는 공산당의 유토피아적 행로와 똑같습니다. 정신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꿈꾸던 여기는 정신의 고갈로 딱 끝나는 것입니다.
유물론은 유물론 이상의 관이 물질 궁핍으로 인하여 착지가 곤란하게 되고, 유심론, 정신을 중심삼은 자유세계는 많은 종교가 있지만 나중에는 그 종교들이 종교 기반을 다 잃어버리기 때문에 국민들은 '정신이 어디 있어?' 하는 정신 흉년병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주세계는 물질은 풍요하지만 정신 흉년병에 걸리고, 공산당은 조직체계에 있어서는 부자지만 물질의 궁핍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알아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아멘」 나 때문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갈 길을 벌써 아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이런 세계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걸 대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몰아넣은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미국 자체가 이제 갈 데가 없습니다. 문총재를 붙들지 않고는 갈 데가 없어요. 정신제일주의라면서 정신을 다 팔아먹었다 이겁니다. 물질만능이 되어 가지고 물질이 정신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돼 버렸어요. 정신이 물질을 끌고 가야 할 텐데 거꾸로 정신이 물질에게 끌려다니니 퇴폐사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말초신경의 만족을 위해 도취경에 들어가서 전부 흥분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망각하는 것입니다. 왜? 세상만사가 희망이 없어요. 나라를 봐도 그렇고 어디를 봐도 희망이 없기 때문에 뜻 있는 사람은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환각제에 몰려 가지고 뻗어서 낮잠이나 자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어떠한 대책이나 방안이 없습니다. 여기에 대책 세울 수 있는 한 곳을 하늘이 준비했으니, 그것이 문총재의 가르침입니다. 「아멘」 왜 자꾸 아멘 아멘 해, 기분 나쁘게?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갈 수 있는 길은 한 곳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요즘은 그걸 알아요. 미국의 지도층, 인맥의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이고, 문총재로 말미암아 미국에 소망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의 장성급─뭐 영급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별자리 퇴역 장성이 3500명이나 됩니다. 이제 미국은 망했다고 탈춤을 추고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허덕이던 이 사람들이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고는 '이제 살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패들이 문총재 혼자 짐을 지고 미국을 살리려고 고생하니까 나에게 사람을 보내 가지고 '우리에게는 돈도 있고, 나라를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는 배경도 있습니다. 문선생님은 돈이 많이 필요할 테니 교육비를 우리가 절반쯤이라도 담당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하는 것을 '퉤! 아니야' 거절한 거예요. 왜? 그렇게 하면 미국 장성들이 했다는 결론이 떨어집니다. 안 그래요?
보라구요. 콜럼버스가 인디언들이 살고 있는 아메리카 대륙에 갔다가 파선해 가지고 죽게 되어서 땅으로 벌렁벌렁 기어 올라와 인디언에게 구조받은 것인데, 뭐 미국을 콜럼버스가 발견했다구?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인디언은 사람이 아니예요? 인종지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콜럼버스'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내가 인디언의 사촌이야, 사촌 나라를 찾아 주러 왔어' 하는 것입니다. '듣기 싫으라고 얘기하는 거야, 이 자식아. 배가 너무 나왔으니 기름을 좀 빼야 되겠어'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이박사로부터, 조그마한 박정희로부터, 백담사에 가 있는 전두환, 그다음에 노태우 대통령…. 내가 노태우 대통령을 차고 멱살을 잡고 뿔개질 하면 딱 좋겠는데, 불쌍해요. (웃음) 손대기가 불쌍합니다. 알겠어요? 내가 손대면 마지막입니다. 대사관에서 사무를 못 봅니다. 이건 반 협박이 아니예요. 반 진언입니다.
내가 언제나 한국이 어려울 때면 돌아오는 것입니다. 안기부에서도 '문총재는 언제나 나라가 복잡할 때면 딱 와서 좋게 해주고 가더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오게 되면 뉘시깔이 뚱그래져 가지고 '왜 왔노? 뭘하노?' 이러고들 있어요. 그래, 내가 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은 게 뭐예요? 나는 정당을 안 만들어요. 정당을 만들면 4당의 1당이 되어 코너에 몰려 가지고 규탄받는 거예요. 나 정당 안 만들어요. 초당적인 면에서, 실력적인 기준에서 교육을 하지 않고는 이 나라가 살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서서히 깃발을 내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때요? 환영해요? 「예」 (박수)
문총재에게 어떤 능력이 있느냐? 아무 기반도 없는 부시를 '자, 시작이다' 해서 1년 8개월 만에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왜 그렇게 단시간에 했느냐? 미리부터 시작하면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의 규탄을 받아요. 선거 준비기간을 딱 1년 8개월로 놓고 닦아친 것입니다. 보수파나 진보주의 패들은 지금까지 전부 언론기관을 통해서 해먹었습니다. 바람을 넣어 가지고 대통령 해먹었다구요. 이놈의 미친 자식들.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제는 민초조직을 내가 완전히 장악한 것입니다.
미국의 보수당 당원이 175만 명입니다.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조직이 150만 명입니다. 그 보수당 패 175만 명은 옛날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누더기 보따리, 거지패, 늙어 죽게 된 쓰레기통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예부대입니다. 전부 다 돈 내라고 하면 돈을 내고, 전진을 다짐하면 전진할 수 있는 패거리를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정당을 만들면 미국에 큰 야단이 벌어지는 것을 내가 압니다. 나 정당 안 만들어요. 두 당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하다 보니 한 놈이 두 놈 되고, 두 놈이 네 놈 되고, 네 놈이 여덟 놈 되고, 여덟 놈이 몇 놈 되나? 이렇게 낳고 낳고 낳으면서 뒹굴뒹굴 뒹굴다 보니 이제는 당보다도 더 커졌어요.
그래서 내가 요즘 제의한 것이 뭐냐? '공화당 지도 이념을 문총재 사상으로 하지. 안 하면 미국은 망하는 거야. 안 하면 민주당이 채가는 거야' 나 그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여기 기관 사람들도 그거 처음 들을 거라.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보라구요. 반대받으면서 혼자 그러한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나라가 있어도 감옥에 들어가 있는 나를 누구 한 사람 지원해 주지 않았어요. 교포들이 그렇게 많아도 한 녀석도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데, 세계의 학자들 세계의 유지들이 댄버리 형무소의 면회시간을 메워 주었다는 사실, 이 나라가 부끄러워해야 할 것입니다.
나라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 망국지종을 금후에 어떻게 할 거예요? 아시아인은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의 죽은 기시 수상은 문총재 같은 인물은 아시아에 있어서 역사적 인물이니 보호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게 몇 년이던가? 정초에 레이건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레이건을 붙들고 사정하고도 그 후로 편지를 네 번씩이나 한 것입니다. '일본 정부를 대표한 나의 간곡한 소원이오. 이 사람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니 빨리 댄버리에서 해방해야 합니다' 하는 진언을 하고 있는데 이 민족은….
요전에도 그래요. 미국에 있는 교포들이 회관을 산다고 하길래 그 노인회관을 내가 다 사 주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모금을 하게 되면 백 달러 내놓고 전부 이러고 있어요. 남들은 50달러 10달러 내는데 백달러 내면 됐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전부 다 만들어 주었더니 싸움질이나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뭐 교포회관을 만들어야 된다나? 그래서 '그래, 너희들이 진정 그렇다면 너희들이 모으는 돈만큼 내가 대줄 테니 한번 해봐라. 너희들이 백만 달러 대면 내가 백만 달러 대고, 천만 달러 대면 천만 달러를 대줄게' 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40만 불짜리 회관을 하나 사려고 했다가 요즘에 부도나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돈 대주려고 했더니, 기성교회 패들이 '문총재 돈은 악마의 돈이니 받아서는 안 됩니다' 했다나?
그래, 그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는 거예요. 기성교회 패들의 말을 듣고…. 거기에는 사람이 많아 보이거든, 기성교회 똥구더기들. 똥구더기 많으면 뭘해요? 참새새끼 한 마리면 다 주워 먹는 걸 모르고 말이예요. 까마귀 같으면 한 시간에 다 처리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들을 모아 놓고 요전에 경매 붙여서 야단하더니 이제 와서 '아이구, 도와주십시오' 이러고 있어요. '잔소리 마, 이 자식. 너희들은 나를 누더기 판으로 알고 있어? 정의의 가름길을 당당히 가는 사나이야. 언제는 싫다고 하더니 뭐야? 꺼져!'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나는 인간의 행차노정에 있어서 민족을 대신하고 국민을 대표해서 정당하게 내 갈 길을 가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자,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그래 가지고 내무성 외무성이 소련 학생 비자문제로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그걸 일주일만 연장하면 세계에 문제가 벌어집니다. 모스크바 대학생들이 미국 대사관에서 데모를 할 것이고, 키예프, 레닌그라드, 모스크바, 3대 수도였던 지역에서 소련 정부를 대표하고, 공산당을 대표하고,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을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문총재는 소련 꼭대기에 딱 올라타는 겁니다. 여기 정치하는 사람들 같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그랬으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됐을 것입니다. 여기 올 때 신문기자들이 나를 만나겠다고 줄을 달아서 야단이 벌어진 것을 훤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불쌍한 세계의 이 환경권을 수습해 주기 위해서는 내가 천천히 내 갈 길을 정당히 가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화산이 터진 것과 같습니다. 세계의 화산이 터진 거예요. 이것이 사화산이예요, 활화산이예요? 「활화산입니다」 자꾸 내뿜는 것입니다. 자꾸 뿜으면 뿜을수록 자꾸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걸 끌 사람이 없어요. 민주주의 세계도 못 끕니다. 어떤 철학자, 어떤 사상가도 못 끕니다. 공산세계도 못 끕니다. 하나님도 못 끄고 문총재도 못 끄게 돼 있습니다. 언제는 옳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집니다. 하나님도 못 끕니다. 그러니 산이 자꾸 낮아져요, 높아져요? 「높아집니다」 자꾸 높아져요. 높아지니 판도가 전부 다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심판입니다.
불심판이 딴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뿜는 활화산으로 세계가 하나의 섬과 같이 되면 그게 불심판 아니예요? 이제 그런 때가 됐습니다.
통일교회를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무서워합니다」 누가 무서워해요? 여러분들은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좋아합니다」 이 쌍것들아, 무서워서 벌벌 떨고 도망다니고 그래야 할 텐데, 세상이 뭐라고 해도 웃고 사니까 세상에서 배가 아프고 발바닥까지 간지러워서 죽겠다고 그러잖아? 「무서우면서 좋아합니다」 원리를 들어야 좋아하지. 그래, 그거 들으면 좋아하게 돼 있어. 윤박사도 원리를 듣고 저기 와서 앉아 있잖아요, 나에게 매일 아침 구사리 맞으면서도? 이젠 보따리 싸 가지고 좀 가지. (웃음) 박사들을 박살 나게끔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그거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가깝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야단하면서 연장은 안 된다고 버티었어요. 우리 일행이 2백 명인데 한꺼번에 탈 비행기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백 명씩 탈 수 있도록 비행기를 시간이 되면 내주겠다는 약속을 대사관으로부터 국무성 외무성으로부터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 시간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러 나갔습니다. 원래 비자를 비행장에 자기들이 갖다 준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하는 수작이 요렇게 조렇게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이거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일행이 출발을 못 하고 돌아 들어왔습니다. 소련 공산당들은 벌써 외교 루트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총재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비자 나올 테니 밀어붙이라고 명령을 했으니, 그걸 누가 믿어요? 노보스티는 세상만사를 훤히 알고 외교 루트를 잘 알기 때문에 비자 내는 데 있어서 국가 배후와 인맥 조사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의 사람들을 미국에 데리고 가는데 비자를 순식간에 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입니다. 그래서 우리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지도자들이 그 지도자들을 데리러 갔더니 자기들끼리 귓속말로 뭐라뭐라 하더라는 거예요. 나중에 물어 보니까 '절대 안 될 테니 고향으로 다 돌아가자. 이게 1년이 걸릴지 2년이 걸릴지 모른다' 했다는 것입니다.
국가의 일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미국 대통령도 아니고 국무장관도 아닌데 마음대로 못 한다. 전부 체제에 물려 있기 때문에 암만 장관이 명령해도 안 되는 것을 문총재가 어떻게 하겠느냐?' 그랬다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만히 보니까 사태가 틀렸어요. 그래서 백악관을 통해서 소련에 통첩을 하고 국무성에 통첩을 해서 '내줄 거야, 안 내줄 거야?' 하고 벼락을 친 것입니다. 내가 전부 다 보고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비자 내주는 것 가지고 누구든지 전화하게 안 돼 있습니다. 그러나 홍길동 같은 국회의원들은 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왜 안 내주느냐? 정부 시책이 이렇고 방향이 이런데, 시 아이 에이까지 여기에 박자 맞추어 춤추려고 하는데 왜 안 되느냐'고 국회의원들을 들이대고 밀어 제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한 시간에 10명 이상씩 전화를 들이 해댄 것입니다. 그러니 이 녀석들이 뻗어 가지고 '이럴 줄 몰랐습니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문총재가 허재비야? 미국을 살릴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내 패가 적은 줄 알아?' 하고 제긴 것입니다.
문총재 패 중에 허깨비 같은 사람이 많다구요. 나타난 것을 허깨비라고 해요? 나타나지 않으니까 허깨비지요. 그러니 허깨비 대왕 되는 나는 허깨비를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허깨비 패들이 많다구요. 한국에도 많습니다. 이것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를 달아서 동원할 것입니다. 동원하지 않는지 두고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눌러 댔더니 뻗어 버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살려 달라고 우리 카프 멤버 어디 있나 찾으러 다니고 야단이 났어요. 내가 나타나지 말라고 했어요. 한 일주일만 안 나타났으면 벼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소련 대사관이 지시해서 명단대로 비자를 내고 여권을 내 가지고 비행장까지 안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 그거 할 수 있어요, 2백 명이나 되는데? 비행기표는 다 끊어 놓았어요.
이게 12시 비행기인데 11시 15분에 비자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니 명단을 맞출 수 있어요? 비행기표를 맞출 수 있어요? 보따리 풀어 보니 큰일났거든요. 그러다 보니 비행기 뜰 시간이 15분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미 국무성이 책임질 테니까 테이블 가지고 와, 테이블' 이래 가지고 테이블 위에 비자하고 티켓을 전부 벌려 놔 놓고 '패스포트와 티켓을 아무거나 하나씩 가지고 들어가' 이렇게 해서 왔다구요.
역사 이래에 이런 놀음이 없었습니다. 세계를 호령하던 미국놈들이 미친개에게 물려 가지고 불알이 터져 나오는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내가 무슨 얘기 했나? (웃음) 내가 말하다 보니 잘못 말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씩 가지고 들어가는데 바쁘다 보니까 두 개씩 가지고 들어간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불러내고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웃음) 그때 그러면서 그들이 하는 말이 뭐냐? '미국에 소련이 침투한다' 국무성이 이런 말을 해 가면서 전화로 웃고 그랬습니다. 이제 2진으로 2백 명이 내일 옵니다. 이제는 만사가 무사, 뭐예요? 「통과」 막으려면 또 막아 보라는 것입니다. 멱살을 잡고 삼살방, 삼각지대를 차 버릴 것입니다. 나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수룩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청파동 허리 부러진 호랑이로 알았던 것입니다. 잘난 사람은 집안에서 큰소리 안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못난 사람들이 집안에서 재는 거지. 우리같이 잘난 사람이 한국에서 잴 무엇이 있어요? 학자세계에 재 봐야 국물이 남나, 정치세계에 재 봐야 국물이 남나? 그렇잖아요?
노대통령만 하더라도 나한테 좀 만나 달라고 몇 번씩 간청한 사람입니다. 그거 사실인지 물어 보라구요. 내가 훈시했습니다, '만나게 되면 소문이 나니까 안 만나는 게 좋다'고. 이러다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내가 만나자고 할까 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구만. 내가 그 사람을 만나서 뭘해요? 그 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서 만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 큰일났지요? 이 한국 정세를 어떡할 거예요? 기성교회 졸개새끼들, 문총재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지요? 미국에 가 있는 유학생들의 배후를 조사해 보면 뭘 해먹고 있는지 순식간에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 배후를 일시에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의 정예기자 40명만 동원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똥구덩이 밑창까지 다 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끝납니다. 어느 장관이 어떻다 어떻다 하는 것을 통계 내 가지고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스리, 번호를 매길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나입니다.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힘을 지금까지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1990년 10월이 넘었기 때문에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칼에는? 「칼」 그건 안 돼요. 실력대결입니다. 말로써 전부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를 못 당합니다. 미국의 재야와 모든 세력권 내의 핵심요원들이 통일교회 무기의 위대함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21세기에 우리가 가는 방향은…. 내가 이미 자유세계에 통고하고 왔습니다. 이것이 이번에 [월드 앤 아이]에 특집으로 나옵니다. '21세기의 방향은 사상적 체계를 넘어서 종교적 체계가 합해 가지고 생활의 지도이념으로 등장할 수 있는 사상을 중심삼은 종교가 세계를 리드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생활적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상·주의만이 21세기를 주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를 대표한 사상·주의만이 21세기를 주도한다는 결론을 아예 내리고 왔습니다. 이번 [월드 앤 아이]에 나올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고 전세계로 방송을 보내는 것입니다. 여기 케이 비 에스(KBS)와 계약만 맺게 되면 여기서 방송하지 않고 우리 텔레비전 센터에서 방송할 수 있습니다. 스위치만 넣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 시설입니다. 이것은 세계 최고의 시설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시 비 에스(CBS)라든가 미국의 방송국들이 문총재에게 잡아먹힐까봐 별의별 걱정을 다 해요. 옛날같이 두들겨 패면 북소리가 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두들겨도 북이 얼어서 소리가 안 난다구요. 암만 해댔자 행차 후의 나발입니다. 이제는 미국 국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깊은 바다에 들어가면 점점 큰 파도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전부 우물 안의 개고기예요. 내가 개구리라고 했나, 개고기라고 했나? 「개고기라고 하셨습니다」 개고기예요, 개고기. 우물 안의 개고기는 우물 안 개구리의 먹이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숙연한 자세로 와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가르칠 자신 있어요? 문제는 그것입니다. 가르칠 자신 있어요? 간단합니다. 가르칠 재료를 내가 다 줄 테니까 자신을 갖고, 차라 하면 바람벽도 차고 돌벽이라도 차라는 거예요. 구멍이 뚫어진다고 생각하면 구멍이 뚫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살살 뱀장어 꽁지 모양으로 어려운 틈바구니에서 살살 잘 빠져 다녔지만 이제는 무모해야 되겠어요. 대가리부터 박치기 하는 것입니다. 우리 머리가 강하게 돼 있는 거예요. 저쪽 대가리는 호박과 같다구요. 무 대가리예요. 그렇습니다. 내가 이미 다 실험 필했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원리를 읽어 보지도 않고, 통일교회를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는 녀석이 있으면 '이놈의 자식아, 왜 이래? 만년 너희들의 북인 줄 알아, 이 자식아?' 하면서 무릎을 맞대고 만나야 되겠어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할 것입니다. 배후에 10만의 깡패조직을 내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김일성이를 잡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왜 이런 놀음까지 해요? 국가의 환경이 종교의 본질을 망쳐 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권자들이 언제나 종교 지도자를 잡아먹었어요.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얘기 다 보고하라구. 보고하면 좋아할 것입니다. (웃음)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걸 졸개새끼들이 몰라서 그렇지.
내가 전화로 물어 봐 가지고 보고가 잘못됐으면 그 사람의 모가지를 자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삼각작전하게 되면 기성교회를 한꺼번에 격파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합니다. 힘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왜? 내가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는 만년 대도를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어긋나면 끝에 가서 가시가 생겨 가지고 파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기 때문에 초당적인 입장에서 선포하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4천만 모든 국민을 내려다볼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미래에 동 터 오는 태평양문화권시대의 주역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해야 되고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준비 다 했지요? 「예」 이제는 과학기술을 중심삼고도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다 세계과학기술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소련하고 손잡고 일하고 있어요. 소련이 참 빠르다구요. 이 미국 사람들은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였던 이온측정기를 3개월 후면 완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암문제에 손을 대 가지고 지금 미국의 암센터에서 이것을 전부 실험해 보고 자기들이 6500만 달러를 현찰로 대 가지고 이것을 실용화시킬 수 있게끔 정부에서 후원하고 있습니다. 여기 한국은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진짜 도깨비지요? 안 하는 게 없습니다. 이제 최고의 자리까지 다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의도 당당하게 삼천리 산야를 내려다보면서 새로운 태양빛이 세계를 넘어 천년만년 우리를 향하여 찾아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겠습니다. 이것을 엄숙히 숙명적 사명으로 이어받아야 할 통일가의 사명 시대가 오느니라! 「아멘」 이것은 숙명입니다. 운명이 아니예요.
남편을 남편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아들을 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부모를 부모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숙명입니다. 운명이란 것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런 곳을 향하여 더더욱 전진하겠다고 스스로 결의를 다짐하는 이 아침에 모인 통일용사들이여, 환영하는 의미로 쌍수를 들지어다! 「아멘!」 흔들어 봐요. 고맙구만.
한 시간 됐는데 그만둘까? 그만둘까, 또 할까? 「좀더 해주세요」 좀더 해 달라는 것은 조금만 더 하라는 말 아니예요? (웃음) 점심이고 뭣이고 다 잊어버리고 오늘 하루종일 나한테 시간 줄 거예요? 「예」 그 누구도 모르는 북한 소련 중국에 대한 비밀 얘기를 내가 다 알고 있지요? 「예」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살려니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안 그래요? 하면서 안 하는 것처럼 살려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한 번만 누르면 세계가 뻘떡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버튼을 누를 수 없는 신세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미국의 어떤 대사관이라도 내가 누르면 납작코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우리 영감상법을 걸고 야단할 때도 일본 대사를 기합 줄 수 있는 힘이 나에게 있었지만, 나 그거 안 썼어요. 현지에서 일 대 일로 싸워서 결정이 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앞장세우는 법이 있어요? 자기가 책임질 수 있을 때 비례적으로 그 이하를 협조하게 돼 있지, 그 이상으로 협조하면 사탄과 규약이 틀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장자권 복귀시대가 넘어갔습니다.
선생님이 한번 뽐내면 얼마나 좋겠어요? 선생님이 뽐내는 것 봤어요? 우리 통일교인들 중에 선생님이 뽐내는 것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뽐내게 되는 날에는 여기 있는 사람들 하나도 안 만나 줄 것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그럴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의 수백 명 되는 수상들이 문총재 한번 만나겠다고 매일같이 워싱턴으로 전화가 옵니다. 우리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학자들 세계에도 학자세계 대회를 지도하는 의장단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영국의 유명한 학자들이예요. 그 중에 의장을 세번씩이나 해먹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선생님을 한번 만나려고 이스트 가든을 방문하겠다고 하는 것을 그 제자들은 전부 오라고 하면서 의장은 지금까지 절대 못 오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그걸 보고 '야! 영국신사다' 했습니다. 불평을 안 합니다. 독일, 유태인들은 전부 다 만나 주면서 자기만 안 만나 주는데도 왜 그러냐고 불평을 안 해요. 그 사람이 참 양반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국을 저버렸다가도 저사람 때문에 영국을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얼마나 나쁜 나라예요? 영국이 해적의 근거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한때 세계를 제패한 것도 범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서 총칼로 습격해 가지고 타고 앉은 것 아니예요? 해적단들이예요. 그런 것들이 하나님을 업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교 판도를 만들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다 망했을 것입니다. 그런 얘기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말씀할 제목은 뭐냐? 정신차려서 들으라구요. 세 시간 할 것을 30분에 다 엮게 되면 보통 사람은 잘 알아듣지도 못할 것입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미급한 거예요. 그것은 미급한 자기들의 책임이지, 말하는 내게는 책임이 없다구요. 전부 녹음해서 들어 보라구요. 문장도 틀리지 않고, 전후가 딱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학계에서도 나 말 잘한다고 소문났어요. '야, 저 사람은 언제나 나서서 얘기하게 되면 혀가 기관총처럼 빨라서 말 같지 않게 들었는데, 알고 보니 전부 체제를 갖춘 이론을 얘기한다'고 해요. 유명하다구요.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들으라구요. 어떤 무식한 녀석은 여기 와 앉아 가지고 '문총재가 말하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해요. 그건 무식해서 그런 거예요. (웃음) 아니야. 내 말을 못 알아들으니 무식하지. 통일교인들은 다 알아듣고서 웃고 있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그만큼 수준이 높다구요. 그렇지요?
'말 잘하는 통일교회 패'라고 세계적으로 이름이 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 정치가들의 모든 연설문은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서 만들기 위해 지금 그 부처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유명한 연설문을 쓰기 위해서는 수십 명 수백 명의 학자들을 동원시키기 때문에 연설문 하나에 몇백만 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냐? 그만한 학자를 모아서 동원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또 [워싱턴 타임즈]의 시스템이 어떻게 돼 있느냐? [워싱턴 타임즈]에 연결된 재료를 수습할 수 있는 방대함이 얼마나 되느냐? 미국에서 제일 이름난 120개 도서관과 컴퓨터로 전부 다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의 저서 무슨 책 하게 되면 몇 개국 말로 번역된 내용까지 딱 나옵니다. 어디에서 오점이 생긴 것까지 전부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통 신문은 3, 4년 해도 못 할 것을 우리는 1분 이내에 다 처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120개 도서관이면 책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연설하려고 하면 비서실에서 우리 편집실 찾아와 가지고 자료 좀 쓰게 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비서실과 직접 연락하는 우리 책임자가 있습니다. 전화만 하면 돼요. '무슨 내용이오? 무엇이 필요하오?' 해 가지고 1분 이내에 딱 준비해서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윤박사 왜 눈을 이상하게 뜨고 보노? 거짓말도 잘한다 하고 보는 것 같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 「예」 그런데 왜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같은 것은 뭐…. '노태우'예요, '노태후'예요? (웃음) 나는 '노태우'라고 안 합니다. '노태후'라고 해요. '태후' 하게 되면 좋은 이름이거든요. 여기 장관 짜박지들도 말이예요, 짜박지라고 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사실 짜박지지요. 장관들을 앞에 앉혀 놓고도 그런 얘기 하는데 공석에서 그런 얘기 했다고 해서 내 위신이 깎이는 거 아니예요. 나에게 짜박지라는 소리 들었다고 손해날 게 뭐 있어요? 나 같은 사람이 그렇게 불러 주면 그건 추억에 남을 수 있는 말입니다. 영광된 말이라구요. 나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졸개새끼들이 멋도 모르고…. 용이 밑창에 엎드려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개구리 새끼들이 표면에서 뛰고 송사리 떼들이 몰려다니면서 물을 흐려 놓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용은 엎드려 가지고 '잘들 노는구만. 내가 멀지않아 하늘로 올라가니 이별 전주곡을 울리는구만' 하고 있습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구요. 내가 거동하게 되면 문제가 큽니다. 지금까지 입 다물고 다녔기 때문에 조용했습니다.
그러니 정가(政街)에서도 그걸 알고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패들 무시하지 말라구요. 국회를 찾아갈 것입니다. 외무부로부터 어디든지 파송 요원을 배치할 거예요. 잘 대접하고 교육 받아라 이겁니다. 교육도 받지 않고 국록을 받아 먹는 사람이 있으면 정면으로 충고할 것입니다. 멱살을 잡고서라도 훈계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사기쳐 먹고 국가 재산을 낙취하는 무리들은 쳐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일보에 조사국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이 몇 개월 됐나? 일년 넘었지? 「8개월 됐습니다」 지금 모든 재료를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관총도 만들어 놓고 탄약도 다 재놓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냥 흘러갈 수 없습니다. 남북을 통일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것은 온 국민이 소원하는 것이고 우리 열조들의 소원입니다. 아시아의 소원이예요.
우리 민족은 동이족으로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런 민족이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주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갈 길을 못 찾는 것입니다. 지도자만 있게 되면 우수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따라지 민족이 아닙니다. 우수한 민족이예요. 이것을 규합하고 교육해서 사람으로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렇게 알고 있잖아요? 남북통일시킬 수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공론으로 돼 있지요?
너, 일본 사람이야? 아니야? 얼굴이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비슷비슷합니다. 빈대떡의 이면 저면 같아서 모르겠다구.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야? (웃음) 내가 살림살이를 잘못해 가지고 오색인종을 다 모아 놨더니 색맹이 돼 버려서 잘 모르겠어요. (웃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닮았습니다」 닮았지, 그럼. 안 닮겠나, 한 조상인데? (웃음) 일본 정치하는 녀석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국민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꼭대기에 있는 못된 녀석들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그 꼭대기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려고 합니다. 남미의 대통령, 아프리카의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들을 전부 데려다가 교육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호출하면 다 오게 돼 있다구요. 노태우는 동원 안 되더라도 딴 사람들은 다 동원될 줄 압니다. 대우가 뭘 알아야지요. 이름이 대우 아니예요, 대우? 대지예요, 대우예요? 「태우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내가 대통령을 갖고 농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족이 다 그렇게 보고 있으니 나도 한마디 해야 '문총재도 말을 할 줄 아는구만' 하겠기 때문에 한마디 한 거예요. 노태우하고 나하고 친하다구요. 김대중하고도 친하고, 김영삼하고도 친하고, 김종필하고도 친합니다. 누가 제일 친한지는 나만 알아요. (웃음) 사실을 얘기하는데 왜 웃어요? 그건 이제 두고 봐야 알지요.
내가 학자세계, 언론세계, 정치세계, 경제세계, 과학기술세계의 꼭대기를 다 장악했습니다. 반대받으면서 그런 일 하기가 쉬웠겠어요? 세상에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이것을 알게 되면 전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런다구요.
예를 들면 이놈의 한국 특파원 자식들, 세계일보의 그 자식들도 그 중의 하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와 가지고 천하의 무슨 신문사 미주 특파원이라고 재고 있어요. 내가 그거 아랑곳해요? 똥개새끼만큼도 생각 안하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무식해도 유분수가 있지. [워싱턴 타임즈]가 뭘하는지도 모르고, [인사이트]가 뭘하는지도 모르고, [월드 앤 아이]가 뭘하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그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워싱턴 타임즈]에 대해서 묻는 외국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을 못 해 가지고 창피당했다는 소식을 내가 많이 들었어요. 나라꼴이 뭐가 돼요? 그렇지 않아도 한국 언론계에 대해 말이 많은 판국에 기수들로 왔다는 사람들이 와서 낙인 찍혀 가지고 바른발도 아닌 왼쪽 발 뒤꿈치로 차 굴려 버릴 수 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할 수 없이 한번 데려다가 교육하라고 지시했던 것입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잘난 듯이 으스대며 와서는 뭐가 어떻고 어떻고 큰소리하더니 30분도 못 돼 가지고 눈이 뒤집어져서 감을 줄을 모르는 거예요. 한 시간 반 돌고 나서는 '아이고, 부탁합니다. 살려 주십시오. 몰라봤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동아일보 편집국장에게 사실 그랬는지 물어 보라고 그래. 큰소리하더니 그렇게 순식간에 항복하고 종새끼가 될 줄 누가 알았어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박수)
여기 동아일보, 그다음에 무슨 일보? 나 신문사 이름 다 잊어버렸다. 한국일보, 그다음에 또 뭐? 「조선일보」 조선일보, 또? 「중앙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서울신문…. 두고 보자 이거예요. 문총재하고 싸우겠다면 두고 보자 이겁니다. 내가 지금 가만히 두고 보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외교 능력이 없어요. 오늘 아침에 왜 늦었느냐 하면 곽정환이 기합 주느라고 늦었다구. (웃음) 이놈의 자식, 내가 일년 반밖에 돈 안 대주겠다고 했는데 얼마가 더 넘어갔느냐고 야단쳤다구요. '신문사들 중에서 왜 최고 부수의 구독자를 가지지 못하느냐? 광고에 있어서도 왕초 광고의 신문사가 되게 왜 못 만들어? 그런 여건을 다 만들어 주었는데. 능력이 없어서 못한 거야!' 그렇게 기합을 주느라고 늦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통일교회 머리 큰 녀석들하고 그 여편네들 모아다가 기합을 주느라고 늦었어요. 이놈의 간나들. 간나가 뭐냐면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간나를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시집가야지요. 그래서 갔나예요. 안 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집안에 들어가서 '아무개 시집갔나' 하고 물어 보는 '갔나'라는 말이나 이 말이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웃음) 나쁜 의미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해석 방법을 다 뒤에 두고 얘기하기 때문에 기분 나빠해야 그 사람이 지지, 내가 안 집니다. 그래서 말 잘하는 문선생이라는 거 알아요? 「예」 서구사회의 났다는 사람들을 그 현장에서 잘 때려잡거든요. 「손들었습니다」 (앞에 앉은 할머니) 임자가 손들어서 무슨 효과가 있겠나? (웃음)
아침부터 기분 나쁘지 않은 얘기를 하다 보니 땀이 나야 할 텐데 땀이 안 나네. 「땀이 나네예」 (웃음) 여러분들이 너무 흥분해서 웃으니까, 나도 여러분들을 따라 웃다 보니 땀이 났어요.
저 아래 지방에 있는 교역장들 몇 명이나 왔는지 알아보라구요. 여기 불청객들이 많이 왔어요. 사실은 그 사람들을 먼저 오게 해야 하는데. 어젯밤 열 시가 넘어서 내가 지시를 내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섯 시 전까지 와라' 한 것입니다. 기차를 타고 오든 무엇을 타고 오든 오라고 했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식입니다. 집합! 내가 집합하라는데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노 집합' 그러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예스 집합'이지요? '예스'가 아니라 '예수' 집합이지요? (웃음) '노'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시간을 끄는 것도 그 사람들에게 얘기를 좀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괜히 농담하는 게 아닙니다. 아침에 와서 설교만 하면 되지 그런 흘러가는 말을 해야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내가 모이라고 했으니 한 사람이라도 더 참관해 가지고 들을 수 있도록 하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놓고 말을 해야 알아듣지, 이 불청객들은 들어 봐야 모를 말들이라구요.
몇 명 왔는지 알아보라구요. 여기 한 절반 내보내고 이리로 들어오게 할까? 내보내면 나가야지 별수 있어요?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 「나갑니다」 나가야지. 교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자는 것입니다. 어떤 환경에 세우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입을 열어서 말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보고 듣고 행동을 하면서도 입을 열어서 변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왜? 갈 길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갈 길을 아는 사람이 중간에서 싸움을 하는 것은 소모입니다. 한 발짝이라도 전진을 다짐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그저 바쁘게 뛰어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유명해졌어요. 너무 유명해져서 유명해진 게 죄가 될 지경입니다. 자유가 없어요.
이번에도 미국에 가서 튜나잡이 배 타고 나갔다가 들어오니까 부두에 있던 사람들이 만나자마자 '당신이 레버런 문입니까?'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나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나는 영어할 줄 모릅니다' 그랬다구요. (웃음) 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내가 9년 동안 글로스터에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는 청년들을 훈련시키는 훈련대장을 했어요. 그때 나보고 '레버런 문 언제 오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알리고 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누구인지 9년 동안을 몰랐습니다. 뉴 호프의 꼭대기에 타는 사람이 배 타기 좋아하는 통일교회의 어부 할아버지인 줄만 알았지 그 사람이 문총재인 줄을 몰랐어요.
미국놈들, 백인들이 참 교활합니다. 여기에도 백인들이 있지만 말이예요. 여기 있는 백인들이야 씨받이 할 수 있는 백인들이지요.
우리 통일교회에 '원 호프'라는 빠른 배가 있습니다. 그게 시속 70마일 나갑니다. 70마일이면 백 킬로 나가는 거지요? 백 킬로미터가 넘지요? 그런데 그 조그마한 배에다가 700마력 엔진을 달아 놨어요. 그러니 미국의 어떤 빠른 배도 이걸 못 따라오는 거예요. 이걸 알고는 말이예요, 수상경찰에서 소문내기를 '레버런 문이 저렇게 빠른 배를 만든 것은 남미로부터 아편을 밀수하기 위해서다. 따라가려 해도 언제나 안개 속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돌아 들어오는 곳도 없거니와 간 곳도 없다' 이러는 것입니다. (웃음)
수상경찰에서 그렇게 보고하니 가만히 있겠어요? 더욱이나 뉴 호프가 모선이니 '거기에는 마약이 트렁크째 들어가 있을 것이다. 잡아라' 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귀나발이 제일 큰 것이 미국 경찰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상경찰대가 우리 뉴 호프에 올라와 가지고 수색을 하는데 그 위에 앉아 있는 나를 보고도 내가 레버런 문인지 모르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뒤져 봐도 있을 게 뭐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뒤져 가지고 없으면 아무도 모르게 집어 넣는 놀음도 해요. 밤에 잘 때 문을 조금 열어 놓으면 거기로 집어 넣어 가지고 뒤집어씌우는 놀음까지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까지 할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입니다.
너, 한국 말 알아? 「조금 압니다」 이놈의 자식, 알아듣고 기분 나빠하면 안 되겠어. 「안 합니다」 (웃음)
교역장들 다 올라왔어? 얼마나 왔어? 「40여 명이 와 있고 지금도 올라오고 있답니다」 쌍놈의 자식들, 협회장이 연락을 잘못했구만. 기차가 있잖아?
그러면 얘기해 보자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통일 방안' 입니다. 한국 백성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소식이지요? 정부도 궁금해하는 내용이 통일 방안입니다.
지금 인류 학계에서 제일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이 진화론입니다.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발전에 있어서 충격적인 자극을 가한 것이 진화론입니다.
힘의 세계에는 입력과 출력이 있습니다. 어떠한 물건이든지 운동하면 약해지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언젠가는 정지해야 됩니다. 중력에 의해서도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 동작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전기의 입력과 출력을 보더라도 언제나 입력이 큰 것이고 출력은 언제나 작아요. 이것이 오늘날 자연과학세계의 현상적 배후의 운동하는 작용의 원칙입니다. 이게 어떻게 되느냐?
아메바부터 한번 봅시다. 아메바라는 것이 작용을 해서 아메바 자체가 갖고 있는 힘에서 새로운 것이 나온다면 그것은 아메바보다 작아져야 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작용하기 전보다 작용하고 난 후에는 작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메바에서 어떻게 그보다 큰 존재가 나올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원칙으로 볼 때 그것은 논리적 모순인 것입니다. 그리고 아메바가 어떻게 방향성을 가질 수 있어요? 아메바는 차원 높은 전진적 방향성을 가질 수 없습니다. 뒤로 갈 수도 있고, 앞으로 갈 수도 있고, 우로 갈 수도 있고, 좌로 갈 수도 있고, 방향은 많지만 그중에 전진적 향상 노정의 방향을 취할 수 있는 자체적인 의식의 주체성을 지니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슨 힘? 우연한 힘이예요? 아닙니다. 우연한 힘이 어디 있어요? 힘이 작동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작용이 먼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윤박사, 어떤 게 먼저야? 「작용이 먼저입니다」 힘이 먼저 아니야? 「아닙니다」 작용입니다. 작용을 해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형성에 있어서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할 때 어떤 게 먼저예요? 반드시 작용이 먼저입니다. 힘으로 나타난 이 우주를 논하기 전에 작용이 먼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작용을 하는 데 있어서 독자적으로 작용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관관계가 돼야 됩니다. 그리고 그 상관관계가 같아서는 안 됩니다. 내가 손해보겠다고 해서는 작용이 안 됩니다. 이익을 보겠다는 입장에서 주체적으로 주어도 좋을 수 있는, 플러스 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바라보면서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주체와 대상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뭐냐? 먼저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는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있기 전에 먼저 주체와 대상관계를 인정해야 됩니다. 그러면서도 주체와 대상의 작용에 있어서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손해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플러스 자체에 플러스 될 수 있는 것, 마이너스 자체에 플러스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건 현실 문제가 아닙니다. 입체적 문제에 긍(긍)하는 것입니다. 돈과 권력과 지식은 현실적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과 권력과 지식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식이라는 것을 가지고는 그 두 자체가 운동의 동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작용의 동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두 자체에게 운동의 동기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비근한 예를 들자면 남자와 여자, 주체와 대상이 무엇을 중심삼고 작용을 해요? 여자에게도 플러스 될 수 있고 남자에게도 플러스 될 수 있도록 작용화시킬 수 있는 놀음이 뭐냐?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꼭대기를 들게 되면 남자 여자가 다 끌려옵니다. 이것을 꽉 내리 누르게 되면 수평으로 벌려지고, 잡아당기면 수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작용과 횡적인 작용을 하고, 더 나아가서 전후적인 작용을 해 가지고 하나의 구형 형태를 만들게 되면 활동 무대와 소유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활동 무대가 넓은 것을 바라고 소유물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데는 더 큰 힘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 자체도 낮아지기 위한 사랑이 아닙니다. 높아지기 위한 사랑입니다. 높은 자리에서 더 높은 사랑, 최고의 사랑까지 사랑 작용으로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비근한 예를 들면 가정에 있어서 효자 효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입니다. 가족 전체와 인연을 맺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만 잘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형님·동생·누나·언니 할것없이 전부 다 거기에 달려서 움직이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효자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도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고, 형님 누나 앞에도 중심이 되고, 누이동생 앞에도 중심이 되고, 앞으로 일가와 후손 앞에도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버지도 이익이요, 형님도 이익이요, 누나도 이익이요, 모든 전체에 이익될 수 있는 행동 작용이 뭐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그 사랑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효자가 가정에 있어서 윤리의 중심이요, 도덕 개념, 통일 개념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방향성을 중심삼고 전진해야 됩니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니 효자 효녀들이 더 나아가야 할 길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는 남자만 되는 거예요? 여자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다 됩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권을 사랑해야 되고, 국토를 사랑해야 되고, 국민을 사랑해야 됩니다. '국가' 하게 되면 주권·국토·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이 3대 요소를 모두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일가 자체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가 자체를 끌어넣어야 됩니다. 모든 가정적 요소가 결합되어서 국가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북통일이라는, 하나의 시대에 있어서 6천만 한민족의 결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애국심입니다. 가정을 내세우는 사람이 애국한다는 논리는 이 우주에 공인되지 않습니다. 사랑은 더 큰 것을 연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기준을 넘어 성인이 뭐냐?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거기에 한 기준을 더 넘어 성자(聖子)는 뭐냐? 성자는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자는 사람이고, 성자는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상과 지상 왕권을 중심삼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천상의 왕궁법도 알고 지상의 나라법도 알아서 하늘땅 두 세계의 모든 법을 지키며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거룩할 성(聖)' 자, '아들 자(子)' 자입니다. '놈 자(者)' 자가 아니예요. 성자,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메시아는 어떤 자리에 오느냐? 메시아는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의 법도 사랑할 줄 알고 하늘나라의 왕궁법까지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합덕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천상세계에 플러스 되고 지상세계에 플러스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습니다」 사랑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습니다」 내가 묻기를 잘못 물었나? 무식해서 미안하구만. (웃음)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라고 하면 전부 들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좋아해요, 좋아하려고 해요, 좋아할 것이예요? 「좋아합니다」 밥은 못 먹더라도 사랑 먹고 살면 좋지요? 밤을 새울 수 있는 놀음은 돈 보따리 가지고 안 됩니다. 권력 보따리 가지고 안 됩니다. 지식 보따리 가지고도 안 됩니다. 기뻐하면서 해야 할 수 있어요. 밤을 새워 공부하는 것도 시험 때문에 할 수 없이 하잖아요? 그러나 처녀 총각 사이에 사랑이 싹터서 속닥속닥하게 되면 밤을 새워도 좋고, 해가 져도 좋고, 해가 떠도 좋고, 다 그런 것 아니예요? 거기에는 모든 세력권이 반발하지 않습니다. 어두움도 환영이요, 광명도 환영입니다. 젊은이도 환영이요, 늙은이도 환영입니다. 지상세계도 환영이요, 천상세계도 환영이요, 지옥도 환영이요, 감옥도 사랑은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랑은 전진적 내용의 가치를 부가시킬 수 있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상대권 기준을 중심삼은 작용도 사랑을 따라서 방향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한 길입니다. 역사는 변해도, 시대는 변해도, 세계는 변해도 이 방향만은 천추만대 불변입니다.
변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건 때려 죽여야 돼요. 변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여자는 지금까지 하나도 못 만나 봤어요. 자기는 변하는 여자가 돼 있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열심이지요?
똥개 같은 녀석들, 바람둥이들에게 '너 왜 바람을 피워?' 하면 '바람을 피우는 목적이 있소' 그래요. 그래서 '그 목적이 뭐야?' 하고 물었더니 '진짜 사랑이 없어서 진짜 사랑을 찾다 보니 이럽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떤 바람둥이를 불러 세워 가지고 욕하려다가 내가 감화를 받았어요. '아 그럴 수도 있구만. 진짜를 찾겠다고…' 여자다운 여자가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렇잖아요?
요즘 여자들 중에 바람 안 피우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왜 여자들 얼굴이 이상하게 찌그러지나? (웃음) 행동은 못 하더라도 마음으로는 다 바람피우고 있잖아요? 길 가다가 잘난 남자가 있으면 '저거 내 남편보다 잘생겼다. 저 남자하고 사는 여자는 복도 많겠다' 하잖아요? 그런 생각 해요, 안 해요? 그러니 전부 다 바람둥이 사촌 다 돼 있지 뭐. 나도 그런 걸 뭐, 우리 어머니 여기에 있지만. (웃음) 우리 어머니 화나라고 얘기했더니 생긋 웃네. 그게 매력이라구. (웃음)
자, 진화론에 있어서 더 큰 힘, 제2 힘을 누가 가하느냐, 방향성을 누가 설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논리적 기준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대 명제를 통해서 규격을 맞추어 보니 그것이 개인에게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역사적 성인들도 이 문제를 다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세기말에 문총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그들의 주의, 사상을 아무리 선전하더라도 거기에는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논리가 없습니다.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몸 마음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두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술을 먹고 비틀거리면서 가더라도 나침반을 따라가듯이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 내가 개발해서 만든 기계가 있습니다. 인공위성을 통해서…. 그런 데에 있어서도 내 공(功)이 많아요. 이것이 캐나다의 수산사업 박람회에서 세계적인 문제의 제품으로 등장한 물건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로란(loran)이라는 것입니다. 두 지역의 통신사를 통해서 방향을 잡아 맞출 수 있는 도표를 만드는 것인데, 이 기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큰지 몰라요. 또 태풍이 불 때는 그 물건을 위에 놓으면 바람에 의해 물이 차기 때문에 저 밑창으로 옮기는 거예요. 그러면 다시 그 숫자를 맞추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아주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내가 다시 개발해야 되겠다 생각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레이더 문제. 바다에서 어두우면 길을 못 가려 가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들여다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방향성 문제. 무선으로는 전부 다 연락이 되는데도 어느 방향인지를 몰라요. 방향감각이 없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또 어족탐지기의 문제.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 모든 기계에 태풍이 불어 물이 차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없애기 위해서 조그마하고 간편하게 만들어야 되겠다고 계획한 것입니다.
문총재에게 그런 머리가 있습니다. 통일산업도 만들고 일본의 와콤도 선생님이 만들었지요? 여러분들의 머리로써는 할 수 없지만 나는 그런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다구요.
요만한 크기에다가 암만 물에 담가 두더라도 고장이 안 나는 기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 기계를 우리 배에다 달았어요. 버튼 하나만 눌러 가지고 출항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나가는 항로가 전부 컴퓨터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시간을 배 타고 나가서 튜나를 잡다가 돌아오더라도 돌아올 때 버튼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딱 눌러 놓기만 하면 갔던 길을 그냥 그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나도 놀랐다구요. 그 몬태규 항구는 제방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배가 이렇게 제방 모양을 따라서 항로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운전도 안 하는데 그냥 그대로 싸악 들어와요. (모양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그걸 보고 내가 '야 이놈의 자식 참 훌륭하다' 했습니다. 속도 조절도 안 했는데 싹 해서 그 자리에 딱 멎더라구요. 귀신이 뭘한다고 해요? 「곡한다고 합니다」 귀신이 곡한다는 것은 세상이 될 대로 다 됐다는 것 아니예요? 곡한다는 것은 '이제 할 수 없이 쫓겨나겠구나' 그거 아니예요? 볼장 다 봤다 그 말입니다. 그렇더라구요. 그 방향성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인간의 몸 마음이 하나됐더라면 방향성을 다 갖추었을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는데 문총재가 만든 컴퓨터 장치보다 못 하게끔 인간을 만들었겠어요? 어때요? 어때, 이 쌍것들아! 「그렇습니다」 대답을 해야지. 문총재 욕 잘하는 것 몰라? 내가 욕을 해야 스트레스가 풀려요. 방귀를 뀌든가…. 안 그러면 살길이 없어요.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겠으니 욕을 하는 것입니다. 한번 욕하고 웃으면 다 풀리잖아요? 나도 스트레스를 풀어야 살 것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매일같이 욕먹고 다니고 억울한 것을 품고 다니니 스트레스를 풀어야 되잖아요? 이것을 풀기 위한 하나의 반작용으로서 불가피하게 하는 것이니 욕쯤은 용서할지어다! 「아멘」 아멘 했다구. (웃음) '옳소이다' 했으니 이제는 반대도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와서는 내가 무슨 욕을 하더라도 반대 못 하게 돼 있는데 처음 온 녀석들, 이단자들이 와서 듣고는 문총재 욕 잘한다고 하고 있어요.
내가 욕 잘하는 것은 뭐냐? 욕을 하면서 멋진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는 녀석들은 쫓겨날 패들이요, 지옥갈 패들입니다. 나 욕먹다가 복 받았지요? 「예」 세계적으로 욕먹다가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나에게 욕먹어 가지고 내가 받은 복을 전부 다 나누어 받아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죽을 때 그걸 갖고 가겠어요? 욕으로 얻었으니 욕으로 뿌려 가지고 욕을 통해서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이론적 아니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나와 관계없습니다.
내가 한 30대 나이가 되어서 할아버지같이 욕을 하면 좋겠는데 이제는 진짜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욕을 하니까 으레 그러려니 하는 전통적 관습에 다 젖어 있기 때문에 욕을 해도 실세가 안 납니다. 그래서 욕을 해도 재미가 없어요.
이제는 내가 수염을 기르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욕을 하려고 하면 이 수염이 '그러지 마소' 하고 훈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염을 몇 번 쓸면서 쓰윽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그러려고 하는데, 수염을 기르면 좋겠어요? 「예」 (웃음) 수염을 기르면 새까만 수염이 나오겠어요, 백발이 성성한 수염이 나오겠어요? 윤박사가 수염을 한번 쓱 기르면 얼마나 근사하겠어요?
진화론은 이미 지나간 폐물입니다. 방향성이 없어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방향성이 설정됐다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둘에게, 상대권에 다 공동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길이 결정된 것입니다. 중도(中道)인 동시에 정도(正道)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둘 다 좋아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고, 하나님의 가슴을 거쳐 가지고 지옥에 사는 사람까지도 싫다 할 수 없는 만민 공동 이념으로서, 만민이 공동 화합할 수 있는 요소가 사랑이라 할 때 이걸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향성이 있는 것은 쌍쌍제도에 의해 지음받은 것입니다. 쌍쌍으로 안 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쌍쌍제도로 둘이 하나돼 가지고 붙어 사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붙어 사느냐? 먹는 것 가지고 둘이 붙어 살아요? 「사랑입니다」 메뚜기도 암놈 수놈 붙어 살지요? 무엇 때문에 붙어 살아요? 수놈은 암놈 만나기 위해 살고 암놈은 수놈 만나기 위해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새끼를 번식해야 됩니다. 이건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 법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모든 상대이념권, 사랑을 중심삼은 화합적 존재세계는 일시에 황폐해져 가지고 1세기 이내에 사막지대가 되느니라!
사랑을 원치 않는 동물이 있어요? 없지요? 또 사랑을 원치 않는 광물이 있어요? 원소세계도 그래요. 연구소의 소장이 아무리 원소에게 '이놈의 원소야, 내 힘으로 너희를 하나 만들겠다' 해도 그렇게 돼요? 주체와 대상이 화합하여 사랑의 박자가 맞아 가지고 둘이 이익날 수 있으면 합하지 말라고 해도 합하는 것입니다. 금맥 같은 것이나 광맥 같은 것도 그렇게 생기는 것입니다. 틈만 있으면 자꾸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맥이 생기는 것입니다. 금이 왜 변하지 않는지 알아요? 백 퍼센트 운동하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을 논하게 될 때, 진화론자들은 입력과 출력의 관계에 대한 논거에 해답을 못 했습니다. 그다음에 방향성 제시를 못 했어요. 제3의 힘을 가해서 더 큰 물건을 끌어들일 수 있는 내용적 힘을 아메바 자체가 개재시킬 수 있는 자주력을 가졌느냐 할 때 없습니다.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 방향성은 사랑의 방향성입니다.
그다음에 목적성이 뭐냐? 이 역사는 무슨 목적을 향해서 가느냐? 사랑의 목적입니다. 사랑의 목적은 뭐냐? 천지를 통합할 수 있고, 천지를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욕심 많지요? 전부 다 하늘땅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천지 통합과 천지 소유의 목적을 향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간이 천지를 화합하지 못하고 그 소유권을 못 갖게 된 원인은 어디에 있느냐? 대한민국의 전쟁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이냐? 아닙니다. 근본은 몸과 마음이 갈라진 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이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사랑,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했더라면 천년사를 엮고 만년사를 엮더라도 우주의 사랑 행로의 방향에 배치됨이 없이 직행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배치됨으로 말미암아 출발도 못 하고 자체 소멸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인간 역사는 전쟁사를 통해 최후에는 절망상태에서 전부 자살의 경지로 추락해 버린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아들딸을 중요시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우주를 점령하고 우주를 화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근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방향성과 목적성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존재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둘이 합하게 되면 이 자체는 어떻게 되느냐? 더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더 큰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제3의 위치에 있는 것을 상대하려면 그만한 크기의 상대적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물리학 박사님 그런 것 알아요? 나는 물리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진적 구조, 복잡한 구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사람의 구조에 있어서도 보이지는 않지만 그 구성 내용의 플러스 요소를 중심삼고 상대적 내용이 붙어 가지고 체(體)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 형태와 부분 부분에 상대적인 요소를 부합시키다 보니 '나'라는 사람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전히 상대가 딱 차면 이것은 무엇으로 유지되느냐?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게 될 때는 소모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힘의 원리를 두고 볼 때 자연과학세계에서는 언제나 입력이 출력보다 크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큽니다. 이런 말 처음 들어 보지요? 현상세계에 작용하는 세계를 사랑이라는 개념이 뒷받침해 주고 동력을 보충해 주기 때문에 균형적 존재 위치를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떨어져 나갑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예물을 받았는데 돌려주게 됐을 때에 그것을 떼먹고 돌려주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으로 볼 때 어때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열냥쯤 되는 선물을 받았으면 천냥 만냥, 더 크게 갚아 주고 싶은 본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애국자가 왜 망하지 않느냐? 그 당대에는 맞고 죽어 갔지만 역사를 거쳐서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시일을 통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작용으로 인해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커 가는 운세시대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년이 지난 기독교 역사를 두고 예수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총재도 대한민국을 진짜 사랑하고 세계 만민을 진짜 사랑하다가 핍박받았다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어떻게 돼요? 진정한 사랑을 심었으면 그 결실은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총재는 자동적으로 세계적 인물의 자리에 아니 나가려야 아니 나갈 수 없나니라! 「아멘」(박수)
그것은 사회 발전 과정을 통해서 나타난 이론적 논리라고 결정지어도 반대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성인들이 그랬습니다. 그렇잖아요? 공자 같은 사람도 상갓집 개라는 말을 들었던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어요. 통일교회의 나를 죽이려고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북괴 김일성, 미국, 일본이 전부 감옥에 처넣었잖아요? 그렇지만 나는 역사상의 그 누구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했어요. '요놈의 자식들, 세계를 네 마음대로 요리하게 해서 망치게 할 수 없어' 하며 세계를 붙들고 싸운 것입니다.
내가 낙엽과 같이 사라질 줄 알았던 거지요. 거름이 돼서 그 형상조차 헤아릴 수 없이 될 줄 알았더니, 그렇게 몰리고 쫓기던 사람들이 오늘날 천하의 추앙을 받고 숭배받을 수 있는 환경을 직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던 원수의 가슴에 폭탄이 터질 것입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괜히 무서워해요.
사랑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뿌리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몸뚱이에 근거한 때가 있어요? 하나님의 생명이 여러분 몸뚱이에 심어져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이 여러분의 몸 가운데 있어요? 아닙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몸 가운데는 악마의 핏줄이 박혀 있습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칼로 동맥을 잘라서 피를 다 빼 버린다고 그게 없어져요? 악마의 세포가 엮어져 있고 전부 침식돼 가지고 화합이 아닌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원래 정반합의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정분합(正分合)입니다. 갈라져서 합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았더라면 몸 마음이 합이 될 것인데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플러스 되는 마음 앞에 뿌려진 악마의 사랑은 개인적 절대주의를 주장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몸이 또다른 플러스가 돼 가지고 반대하는 현상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만년 역사가 흘러도 바로잡을 수가 없습니다.
성현들도 이것을 결정적으로 파내어서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통일교회만이 이것을 이론적으로 시정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금식하는 것입니다. 몸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벼랑에 떨어뜨려 가지고, 몸뚱이가 전부 질식돼서 마음에게 끌려 다닐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몸을 가사상태의 환경으로 유지시켜서 언제나 마음이 몸을 끌고 다닐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습관적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몸뚱이가 할 수 없이 끌려갈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하기 전에는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있는 원칙이 타락한 인간에게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같은 사람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우주사적인 투쟁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악마의 소굴입니다. 그러니 배고픔을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잠자는 것을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남자로서 정욕을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여자를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요물들입니다. 이것이 악마의 3대 무기입니다.
이놈의 여자들, 나를 좋아하지? 「예」 이 쌍것들. 통일교회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있는 말 없는 말 전부 뒤집어씌워 가지고…. 그것을 벗어나는 데 일생이 걸렸어요. 이놈의 여자들을 도리탕 해서 독수리 밥으로 주어도 내 맘이 풀리지 않을 정도로 여자를 미워하고 있어요. 내가 여자를 데리고 사니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여자를 안 데리고 살면 종자가 없어지잖아요? 그렇지요? 이건 도망갈 수도 없고, 안 데리고 살 수도 없고 할 수 없으니 데리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와서 참소하면 안 되겠구만. 내 편 돼 줘요? 「예」 내 편 돼 줄래요? 「예」 우리 어머니 똑똑하다구요.
오늘 설교 얘기에 나를 들어 가지고 그러더라고…. (웃음)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게 그것입니다. 자기를 설교 재료로 해서 만민이 복 받을 수 있으면 좋은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오늘 미안하구만' 하면 '언제나 그런 걸 뭐' 해요.
통일은 어디서부터? 「몸 마음에서부터」 여기 젊은 간나들, 몸 마음을 통일했어요? 몸 마음을 통일하지 못하면 그 눈으로 볼 수 없어요. 그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없습니다. 그 입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귀로 들을 수 없습니다. 그 손으로 만질 수 없습니다. 그게 천리의 공법인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지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통일됐겠어요, 타락한 여러분과 같겠어요? 「통일돼 있습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통일돼 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내 코를 보라구요. 유태인 코와 같이 생겨 가지고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내가 사기꾼 대왕인지 어떻게 알아요? 「전부 사랑 덩어리입니다」 이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내가 사기꾼일지도 몰라요. 진짜 사기꾼은 자기가 사기꾼이라는 얘기를 안 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내가 형무소에 가서 별의별 소리 다 들었지만 진짜 살인범이 '내가 살인범이오' 하고 한마디 하는 법이 없고, 자기가 죄인이라고 하는 얘기는 못 들어 봤다구요. 사기꾼이 아니기 때문에 공석에서 이런 얘기 하지요. 그렇지요? 맞아요? 「예」 내 편 돼 주기를 바랍니다. 맞아요? 「예」 이 쌍것들. (웃음)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그겁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건 현대 기성교회 신학에는 없는 말입니다.
힘의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문화권은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것이 백인들이 엮어 나온 역사입니다. 힘만 가지면 다 된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절대적인 힘을 주장하는 하나님도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 사랑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절대 좋아하는데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절대적 능력을 발하는 것보다 더 좋아합니다. 전지전능 무소부재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좋아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버리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인류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아버지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서 아들딸에게 '얘들아, 너희들은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살아라' 하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근원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도 사랑에 절대 복종하며 살 때 '내가 이렇게 사니 너희들도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게 될 때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봤어요? 한국 기왓골에서 자란 호박통같이 생긴 여자들도 시집갈 때는 남자 중에 제일가는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 자기 같은 쭈그렁이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여자들 답변해 봐요. 자기 꼬락서니는 못생겼더라도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상대지요? 「예」
남자들은 어때요? 그렇지요? 「예」 도적놈 같은 남자들. 거기엔 나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빼놓고 그런 얘기 하면 내가 욕먹지만 나까지 포함해서 얘기하면 욕먹지 않아요. 동료가 되고 같은 연루자가 되기 때문에 욕 안 먹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지를 창조하신 인류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신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논리적 기원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멋지지요? 「예」
'오! 그러면 내가 하나님을 끌어낼 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요. 알겠어요? 하나님한테 '하나님 이리 오시오'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저리 가'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안 갑니다」 저쪽으로 돌아 들어와야 나를 안고 젖도 만지게 할 텐데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리 가' 하면 돌게 돼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너무 노골적으로 얘기하다 보니 목이 마르구만. 적당히 해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극을 느끼지 않아요. 그래서 정신파에 충격을 줘 가지고 스트레스를 쫓아 버리고 그 자리를 점령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설 자리가 어디냐? 하나님하고 어깨동무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이 별것 아니더라 이겁니다. 내가 사랑 보따리를 딱 잡고 끌어당기니까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야, 왜 잡아당기니? 내가 여기 있으려고 그러는데' 그러더라구요. 사랑 보자기 안에 들어가서 얼굴도 내놓을 수 없게끔 들어 있어요. 있기는 있는데 사랑 보자기 안에서 얼굴도 못 내놓고, 손도 못 내놓고, 발도 못 내놓고 갇혀 사는 하나님이더라 이겁니다. 그런 것을 우리 같은 사람이 그 보자기를 잡아당기니 '왜 당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들도 사랑 보따리 다 있지요? 「예」 처녀들이 시집가기 전에는 사랑 보따리를 전부 꽁꽁 동여 가지고 있다가 자기 남편 만나서 처음으로 전시하려고 생각하잖아요? 그렇지요?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상대를 만나 가지고 공동 공유하면서 합덕해 가지고 통일해서 비상천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무엇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날 것을 알았어요? 「몰랐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태어날 때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몰랐지만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는 기분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좋지요? 「예」 사랑을 말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여편네에게 '너는 나 때문에 태어났어' 하면 기분 나쁩니다. 여자도 남편에게 '당신은 나 때문에 태어났어요' 하면 기분 나빠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남편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당신은 나 때문에 태어났지' 하면 '그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후덕(厚德)이 흔들흔들 하고 보따리가 흔들흔들 한다 이겁니다. 춤을 춘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예」 그리고 또 남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여자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다고 하면 후회해요, 환영해요? 「환영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태어나서 뭘해야 돼요? 태어난 목적이 뭐예요? 여자들이 공부 잘해서 출세하고 교수 되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춤 잘 추어서 무용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갈 길은 남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남자의 갈 길은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서로 찾아가지만 사랑길이라는 것은 절대 불변입니다. 여자가 마음대로 사랑길을 끌고 갈 수 없고 남자가 마음대로 사랑길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공도(公道)입니다. 우주 공법입니다. 이것은 하나에 일치되는 방향입니다. 효자는 애국자를 통하고, 애국자는 성인을 통하고, 성인은 성자를 통해서 하나님에게까지 직행하는 행로입니다. 아무리 슬프더라도 이것을 복귀하지 않고는 행복이 없습니다. 안정 기준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가정을 들여다보라구요. 남편이 바람피우는 집을 보면 누가 울어요? 누가 '나 죽는다' 그래요? 그 집의 돈이 그래요, 그 집의 개가 그래요, 그 집에서 기르는 닭이 그래요, 그 집의 아들딸이 그래요? 누가 '나 죽는다' 그래요? 「부인입니다」 또 부인이 바람피우게 되면 대가리 큰 남자 녀석이 엎드려 가지고 콧물 눈물 흘리며 '나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나 그런 것을 보면 때려죽이고 싶더라구요, 할 수 없으니 그러겠지만.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때려죽여야 됩니다」 (웃음) 그러면 내가 그러더라도 때려죽여야 된다는 말이 되잖아요? 나는 용서해 줘야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지그재그로 가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이 천리의 공법에 도수를 맞추어 가지 않으면 행복이 절대 있어! 「없습니다!」 듣기는 바로 듣는구나. 절대 있어! 「절대 없습니다!」 이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걸 알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뛰어넘어야 돼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이 길을 막으면 나에게는 원수입니다. 자기 처자가 이 길을 막으면 원수입니다. 내가 이 길을 가서 뭘할 것이냐? 다 가 가지고 천지합덕 통일을 해서 천지의 소유권을 다시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참고 기다리지 못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반대하고, 형제들이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했습니다. 그리고 이 대한민국이 참지 못하고 반대하다가 결국은 망국지종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이걸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 내가 금의환향해서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요? 「예」
통일의 방안은 이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재창조 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창조될 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또 하나의 더 큰 플러스가 되든가 다른 플러스의 형태가 있으면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더 큰 것으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싸움하면 거기서 후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싸움하는 날로부터 그 자리에서 한 발짝 후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조금만 더 후퇴하게 되면 둘이 갈라집니다. 그렇게 되면 영영 이별해 가지고 이혼 보따리를 싸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은 어떻게 되느냐? 방향을 잃은 고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사적으로 공인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공인하고 포괄하고 관용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식들은 원한을 가지고 어미 아비를 원수로 생각하고 저주의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그 자식들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영계에서 자식을 만나 천년을 하소연하더라도 자식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될 때 얼마나 비참합니까? 자식을 앞에 놓고 뒤로 또 돌아서야 할 에미 애비의 고충이 천년만년 이어진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지상에서의 생활은 잠깐입니다. 그러니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화하고 넘어 가서 생애를 빛낼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유린했다가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충신이 참소할 것이고, 성인이 참소할 것이고, 성자가 참소할 것이고, 하나님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의 가르침이 통일하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라는 거예요. 몸을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하고 철야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 싫지요? 잠자고 싶고 먹고 싶은 것입니다. 내가 잘 알아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습니다. 이 몸뚱이를 약화시켜 가지고 마음이 끌고 다니면서 선의의 습관화를 시켜야 돼요. 마음이 가자는 대로 가야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은 마음과 같은 자리에 서 있고 인류역사는 몸뚱이와 같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죄악세계에 상처를 받을 적마다 마음이 몸을 위해 투입하듯이, 하나님도 오늘날 인간 역사의 배후에서 천대받고 핍박받으면서도 인간들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렇지요? 떠나려야 떠날 수 없는 가운데 일생 동안 마음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울면서 충고를 했다가 차여 쓰러졌어요. 할 수 없이 몸뚱이에게 끌려 지옥에 들어갔다가 다시 소생의 빛을 따라 본연의 자리로 와서는 충고하고 또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일생 동안 얼마나 농락했어요? 그런 몸뚱이를 여러분들이 갖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마음과 같은 하나님이 몸과 같은 이 피조세계 앞에 투입하고 투입하는 재창조역사 노정을 거쳐서 사탄이 뿌려 놓은 모든 것들을 표백하는 것과 같은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신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딱 마음과 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위대한 스승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마음은 위대한 어머니 아버지 대신인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을 거슬러 훈시하는 법이 없습니다.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훈계할 때는 복종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든 질서적 환경에 있어서 기원이 될 수 있는 도의적인 결론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런 공식이 안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잡아먹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이중인격을 좋아해요? 마음은 선생 대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입니다. 마음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이 없습니다.
이런 모든 전반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복귀섭리의 재창조역사 과정의 가인 아벨 논리가 여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논리가 뭐냐? 종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보면 부모와 자식입니다. 부모가 형이예요. 먼저 나왔어요. 아들은 다음입니다. 이것이 종적인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횡적인 가인 아벨은 형님과 동생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어떻게 됐느냐? 사탄이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악마 앞에 종적인 가인 아벨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또 악마를 중심삼고 횡적인 가인 아벨 형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부모가 먼저고 자식은 나중입니다. 부모에게 자식은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님에게 동생은 순응해야 됩니다. 그것이 천리인데 타락한 인간세계는 하나님과 정반대의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연의 종적인 주인의 자리, 본연의 횡적인 자녀의 자리를 찾아 나가려니 사탄세계와는 근본적으로 배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엮어 나가는 데 있어서 마음의 명령을 받아서 따라 나갈 수 있는 몸뚱이의 기준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의 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몸을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3의 기준에서부터 제2의 기준까지 사탄세계에 투입작전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문화권의 발전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으로 보게 되면 장자의 자리나 차자의 자리나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또 부모의 자리나 자녀의 자리나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부모 앞에 자식은 부모의 것이요, 자식 앞에 부모는 자식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안 돼 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부모의 것이 안 돼 있고, 부모가 자식의 것이 안 돼 있습니다. 형이 형의 자리에 있지 않고 동생이 동생의 자리에 있지 않다 이겁니다. 이것을 뜯어고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
모든 것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변의 플러스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에 접붙여 가야 됩니다. 오늘날의 플러스는 무엇이냐? 사탄입니다. 그 플러스는 공적인 주인이 아니라 사적인 주인입니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리를 찾아가는 사람은 공적인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 반대의 길, 악한 세계, 멸망의 길을 찾아가는 것은 전부 사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공적인 것을 위해 사는 사람은 천운과 더불어, 역사와 더불어 남지만 보다 사적인 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가정에서 추방하고, 나라에서 추방하고, 세계에서 추방하고, 영계에서 추방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지옥이라는 것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재창조역사를 엮어 나가기 위해서는, 이 타락한 세계를 창조적 과정에 갖다 맞추기 위해서는 아벨적 자리에서 맞으면서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탄세계에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이 점점 자체권 내에서 발전해 가지고 세계 절반 이상을 넘어서 죄악세계를 전부 다 청산지을 때까지 기다려 나온 것이 인류역사 발전이요, 종교문화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어야 할 것인데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동생 아벨을 통해서 주권을 찾으려고 하고, 사탄은 혈통을 통한 인연을 따라서 지금까지 주인 행세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인간세계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은 맺어졌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은 맺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동산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만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사탄만이 통일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이 뭐냐?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인 돌감람나무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인연되지 않은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를 하늘 편 돌감람나무로 세워 가지고 앞으로 오시는 주님 앞에 전부 접붙이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 구세주사상입니다.
주님이 뭐냐? 생명의 씨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던 그 근본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 안 된 여기에 생명나무 한 그루가 나와서 눈접을 나누어 줘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사상이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뭐냐? 종자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 인류세계는 악마의 개인주의적 종자를 뿌렸기 때문에 세기말 시대에 전부 다 개인주의 왕국의 왕자 대표들이 되어 멸망의 함정으로 몰락할 수밖에 없는 시대상이 된 것입니다. 그것의 대표적인 것이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입니다. 모두가 향락주의에 떨어졌습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그늘 아래서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향락주의에 빠져 만신창이가 되어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현상을 볼 때,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망의 씨를 받은 해와가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해서는 아담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을 품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섬나라인 영국이 해와국으로서 미국이라는 아벨적인 아들을 낳아 가지고 천사장 되는 프랑스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對) 되는 것이 섬나라인 일본인데 일본이 해와국으로서 독일과 이탈리아를 품은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의 히틀러는 기독교 파멸주의자입니다. 게르만 민족 제일주의 사상을 가지고 정신적 사상적 모든 것을 파멸하겠다는 것이 히틀러사상입니다. 그리고 왔다갔다 하는 이탈리아는 천사장이예요. 사탄 마귀 어머니 앞에 두 아들과 같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싸움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가라지를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고 한 주인권 내의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통일해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그릇된 부모의 씨를 청산지어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 줄 수 있는 본연적 아버지를 찾아와야 되는데 그분이 참아버지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나라가 한국이요, 그분이 한국의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만약 영국, 미국, 불란서가 통일적 그 운세를 몰아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새로이 종자를 받아서 접붙였더라면 세계는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접붙이는 놀음이 축복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재타락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원자탄보다도 더 무서운 벼락을 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억 년의 역사과정, 오랜 기간을 통해서 탕감해 왔습니다. 피살을 흘리면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문총재가 이론적인 역사적 배후를 다 샅샅이 드러내 가지고 째진 것은 꿰매고 구멍 뚫어진 것은 때워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했던 본연적 모양을 갖추어서 넘어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세 천사장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에 와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입니다. 반도와 섬, 이탈리아 반도가 잘못하고 영국이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반도문명이 세계를 지배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새로이 미국을 중심삼고 엮어 나온 것입니다. 예수를 아시아에서 죽였으니 죽인 예수의 몸을 찾아서 만국해방과 더불어 지상천국 이념의 나팔 소리를 이 아시아 지역에서 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종교권이 문제가 돼 있어요. 모든 종교권이 아시아에 있습니다. 회회교권이 여기에 있고, 불교권이 여기에 있고, 유교권이 여기에 있고, 기독교문화권이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종교의 발생지가 아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아시아 통일을 위해 종교권 통일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종교재단과 종교의회의 12종단을 중심삼고, 종교통일운동을 선포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도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에 와서 딱 맞게 벌어진 것입니다. 한국은 아담국가,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왜 일본이 해와국가냐?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섬은 언제나 육지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여자를 상징하잖아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세 천사장과 같은 나라가 있으니 아시아적 천사장이 중공이고, 서구 기독교적 하늘 편 천사장이 미국이고, 악마적 천사장이 소련입니다. 이것이 세 천사장입니다.
이 천사장들이 일본과 한국을 먹으려고 입을 벌리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와 같은 입장입니다. 여기에 네 남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아담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재림주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권이 아담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대치해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과 한국을 먹느냐에 따라 아시아를 제패할 수 있는 문제가 달린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이 벌거벗고 장식해서 냄새를 피우는 여자와 같이 돼 가지고 도적놈 같은 소련놈에게 시집가려고 하고, 중공놈에게 시집가려고 하고, 미국놈에게 시집가려고 하고 있어요.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서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한 것입니다. 초국가적 입장에 서서 2400명 이상의 한국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묶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마음대로 못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그게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천리의 대도에 구멍이 뚫어졌으니 때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들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일본과 한국 나라가 반대 못 합니다. 반대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재작년 올림픽 때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그것을 어느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면 나라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이런 놀음을 했어요. 남자 여자인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둘이 타락했지요? 그것을 2세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벨적 입장입니다. 남자예요. 일본은 가인적 입장입니다. 여자예요.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운세가 바뀐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고 난 후에 동·서독이 달라져 나갔고 소련, 모스크바가 전부 문제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할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한 상대적 이상적 존재권을 수습해 나오기 위해서는 역로(逆路)의 노정을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은 아벨적 자리, 장자의 자리에서 권위를 가지고 치리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차자의 자리에서 맞으면서 권위를 세우려 하신 것입니다. 뿌리만 남겨 왔습니다. 나머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상 앞에 전부 다 빼앗겼습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영원한 주인이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사대부의 담 속에 숨어 있던 딸이라 하더라도 그 동네의 깡패 자식이 겁탈해서 사랑관계를 맺었다면 그 딸이 누구의 것이 돼요? 깡패 것이 되지요? 딱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아담이었고 하늘나라의 왕후가 될 수 있는 해와였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이상적인 왕권을 회복해 가지고 사랑의 천국을 형성하려는데 악마가 자라고 있는 왕후를 겁탈한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가 누구의 것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것이 되겠어요? 아담의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것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창조의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원래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의 법도를 세웠기 때문에 그 법도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 법도를 부정하게 되면 천리를 파괴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물론 하나님 자체까지 부정당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이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한많은 역사노정을 누가 알았어요?
기독교인들, 천국 가겠다구? 하나님의 심정에 박힌 못을 누가 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시집 장가를 갔는데 자기 아내와 남편을, 일족을 원수가 빼앗아 가지고 품어 사는 걸 볼 때 그 복장이 어떻겠어요? 그 이상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일족이 아니라 천지의 대도를, 하늘땅의 영원한 세계를 파탄시킨 이 괴물의 배후를 따라가면서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그동안 이 악마는 주권자의 자리에 서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했어요? 이 길을 바로 가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피를 보면서도 그걸 참고 나오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뭐, 예수 믿고 천당 가겠어? 도적놈들. 내가 아는 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문총재 말대로 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역사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한의 구덩이를 누가 메울 거예요? 사랑의 심정을 더럽힌 그 골수를 누가 가려 줄 거예요? 무저갱이 된 함정을 누가 메워 줘요? 역사 이래 오늘날까지 문총재 혼자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 하나님 앞에 날아드는 화살을 막기 위해 뛰다 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올라왔습니다. 선생님을 장난거리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수단 방법을 가지고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슬픈 하나님입니다. 하늘 편의 왕족이 있다면 그 왕족의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자기 누나까지 전부 겁탈한 뒤에 할아버지·아버지·자기까지 총살해 버리고 그들을 종새끼로 만들어 가지고 사는 악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한을 어떻게 풀 거예요? 하나님은 그 이상의 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불충을 헤아릴 수 없고 불효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만국의 역사 가운데 모습을 드러낼 수 없는 이런 수치스런 배후를 어떻게 가릴 거예요? 어떻게 모면할 거예요? 비틀걸음을 해도 피할 길이 없고, 죄인의 탈을 쓰고 감옥길을 가더라도 피할 수 없어요. 사형수는 편안히 누워 있더라도 자기는 바로 누울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정면으로 누워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내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바로 누울 수가 없어요. 부모 앞에 본연적 효성을 갖추지 못한 부끄러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충신의 자리와 성인의 자리와 성자의 자리를 갖추지 못한 부끄러운 이것을 무엇으로 가릴 것이냐? 지쳐 떨어지려 할 때는 다리를 저주하면서 갔습니다. 이 다리야, 갈 길이 멀어' 하면서. 그런 길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의 방안'입니다. 이젠 다 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1960년대를 중심삼고 1973년까지 대한민국에서 국가적 복귀섭리를 다 탕감하고 미국으로 떠날 때 그 누구도 선생님의 갈 곳을 몰랐습니다. 설명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걸립니다.
선생님이 이런 세계적 발판을 닦아서 대한민국 해방권과 남북통일권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아무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여러분들을 내놓고 나라를 버리고 미국으로 간 것입니다. 뭐라고 할까? 황막한 광야에서, 사막의 모래바람이 불어치는 무정한 벌판에 홀로 서서, 지지하는 사람도 없고, 환영하는 사람도 없고, 늑대까지도 나를 농락할 수 있는 그런환경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반대하는 미국을 3년 반 만에 돌이켜 놓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사명을 걸어 놓고 싸운 것입니다.
말이 쉽지, 미국을 3년 반 만에 돌릴 수 있어요? 그러려니 내가 엠(M)마피아가 됐어요. 좋다는 이름을 가지고는 한 도시에도 영향을 못 미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악마보다 더 무섭다는 소문을 냄으로 말미암아 미국 전역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싫든 좋든, 반대를 하든가 지지를 하든가 전부 다 나와 관계 맺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만민으로부터 저주의 화살을 맞아 가면서도, 태풍에 쓰러졌던 한스러웠던 애혼들을 내 품에 품고 떼거리를 몰아 가지고 산을 넘고 광야를 건너 도성 입성과 더불어 그런 역사적인 한을 가졌던 영계에 있는 애혼들을 전부 해방해 준 것입니다. 그 해방당한 영들이 영계에서 선생님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천사장이 보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아담적 완성자로 오시는 메시아 앞에 영계의 선열들이 전부 선생님을 옹위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들어왔지요? 「예」 내가 전도할 때 사람 찾아다니며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영계가 전도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대담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이제 발전 원칙을 알았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발전이 안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것은 종횡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그러므로 재창조역사 과정에는 가인 아벨을 통해 가지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던 것과 같이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이 없는 곳에는 하나님의 복귀 터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역사시대의 악한 주권들 앞에 피살을 투입해 온 것입니다. 피를 더 많이 흘린 종교가 세계를 이어받게 돼 있습니다.
끝날에 가면 종교 지도자는 역사적으로 모든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적인 입장에서 핍박을 제일 많이 받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원래는 핍박받아서는 안 되는 사람입니다. 내 손을 보나, 발을 보나 고생하게 안 돼 있다구요. 관상학적으로 보더라도 그래요. 선생님이 잘생긴 골상입니다. 이런 똥구더기 놀음을 하게 안 돼 있습니다. 누구에게 한번 사주를 물어 보라구요. 40대에 천하를 주름잡을 수 있는 천리의 도리를 잃어버리고, 80세에 그 자리까지 다시 수습해서 넘어가야 할 한스러운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못 했던 것을 문총재가 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앞에 아벨이 누구예요? 횡적인 기준에서 기독교와 미국을 놓고 보면 기독교가 아벨이고 미국이 가인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이 미국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레버런 문이 가서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라구요. 아벨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양심이 몸을 대해서 무한히 투입해 나오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하듯이, 하나님도 복귀섭리에서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소모하면서도 사랑을 가지고 또 투입하려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존속하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뭘했느냐? 기독교를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가 사자 떼거리같이 앙앙거리면서 공산당과 미국 시 아이 에이, 마피아와 합해서는 문총재가 가는 길을 백방으로 물어치우려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맞서서 싸우지 않아요. 맞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분해도 표시를 안 했어요. 왜? 세계 때문에,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어요. '쳐라! 너희들은 치는 것이 전문이지만, 내가 맞는 것은 세계 때문이다' 한 것입니다. 목적은 세계입니다. 10대 맞으면 10대 맞는 만큼 세계의 탕감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생애를 통해서 70평생을 매맞아 나온 것은 이 땅 위의 7천년 역사를 해방하기 위한 기간으로 알고 '쳐라' 한 것입니다. 나는 죽을 수 없습니다. 내가 죽을 자리에 가면 하나님이 살 자리에 갖다 놓게 돼 있습니다. 내가 죽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벨적 자리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자식보다, 자기 여편네보다,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참소를 못 합니다. '당신은 과연 하늘나라의 왕족이오' 하고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통일 방안인데, 통일 방안은 하나님같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생애를 통해 투입하면서 그 보상을 망각한 자리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투입하며 나오다 보니 이제는 다 넘었습니다. 나라가 나를 반대했지요? 부모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했습니다. 내 부모와 일족은 김일성 앞에 죽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학살당했다고 보는 거예요. 공의의 법은 용서가 없습니다. 탕감법이 선생님의 일족이라고 해서 용서해 줄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반대한 부모 형제는 의당 김일성에게 학살당했을 것입니다. 나를 반대하는 대한민국 주권은 주권이 아닙니다. 엉망진창입니다.
세계적인 이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2차대전 후 기독교문화권으로 세계를 통일하려 했던 그 통일권을 잃어버린 것을 내 일대에서 바로잡지 않고는 하늘 앞에 갈 수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탄 앞에 영국 미국을 비롯한 기독교권이 공산당의 제물이 되었어요. 그렇잖아요? 벌써 선생님은 다 아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데모하는 녀석들, 이게 뭐예요? 공산당 패들이 다 후원한 것입니다. 요즘 꼴들 좋지요? 이 해방신학 패들, 전부 다 똥귀신들입니다. 정부가 내 말 들었으면 벌써 깨끗이 다 정비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한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으로 건너간 것입니다. 미국에 가기 전에 한국에 있어서 1974년까지 14년 동안 어머님을 택해 가지고 부모님이 중심이 되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랐다면 오늘날 이와 같은 세상을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서 기독교를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은 영적인 구원권이기 때문에 실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를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나를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의 기독교권 내에서 환영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1974년까지입니다. 74년까지, 14년 기간에 그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기해서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그때 미국 시민으로부터 표창장 받은 것이 1천 장 이상 됩니다.
1974년에 미국 조야의 모든 기독교가 문총재를 환영했습니다. 그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와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와 실체적으로 부딪친 것입니다. 그때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부산에서부터 대구, 대전, 서울 여의도 대회까지 다 끝낸 것입니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놀라 자빠져서 길전식이를 나에게 보내 가지고 와서 얘기하던 것이 엊그제 같구만. 내가 40장의 편지를…. 내가 1975년 6월 28일에 미국으로 떠났고, 그다음 해 1976년 9월 18일에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를 했는데 그날이 모택동이가 죽어서 10일장 장사 지내는 날이었습니다. '너는 땅에 들어가고 나는 날아가는 것이다. 네가 죽었기 때문에 사망권을 중심삼은 미국 천사장권을 점령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영적 승리적 기반 위에 실체 승리권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미국을 공략한 것입니다. 정면 충돌입니다. 받아 넘기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댄버리에 갔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1984년에 댄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짓고 85년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댄버리에서 나오자마자 미국 전역에 장자권 복귀를 선전포고 한 것입니다. 그동안에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했느냐? 32만 미국 목사를 교육하고 7천 명….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가 갈라져 싸울 때 남조 2지파가 북조 10지파를 살려 주려 할 때 엘리야가 이적기사를 해 가지고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을 전부 멸망시킨 이후에 남조 자체가 전부 시기하여서, 북조 해방을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가는 데마다 전부 쫓아 버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를 데려가 달라고 할 때 하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무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7천 무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앞에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7천의 무리가 결합되었더라면 예수가 안 죽었어요. 미국에서 7천여 무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32만 목사 앞에 우리 원리를 통고한 것입니다. 내가 할 책임은 다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배부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원리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 책임을 다 했어요. 차자 아벨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 보니 '문총재 아니면 기독교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이 신학계의 결론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미국 조야가 이제는 문총재 사상 아니면 수습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80년에 들어서 레이건 행정부로부터 12년 동안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인권, 장자권을 완전히 복귀한 것입니다. 앞으로 기독교가 갈 방향, 미국이 갈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가인 아벨 기반을 완결시켰기 때문에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플러스 입장인 우익 자유세계와 마이너스 입장인 좌익 공산세계에 손을 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만났고, 고르바초프를 만난 이후부터 좌익은 돌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 누구 때문에 무너지고 있느냐? 고르바초프가 내 말 안 들으면 쫓겨납니다. 내가 3천 개의 공장을 중공과 소련과 북한권 안에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한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그 대신 소련과 중공과 북한의 3천 개 공장과 관계돼 있는 모든 나라들에 대해서 지불보증 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안 할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 소련에서 면세를 12년 내지 15년 동안 해주고, 땅 값도 세금 낼 때 그때 가서 치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걸 교섭 중인데 될 수 있으면 땅은 무료로 빌려 주라는 거지요. 소련에 툰드라 같은 시베리아 땅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무료로 빌려 줘라 이겁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지금 소련 자체 내에 경제적 유통구조가 없습니다. 사회주의 체제에는 경제 유통구조가 없어요. 그 체제를 갖추려면 적어도 6년 이상, 10년은 걸립니다. 또 공산당 중앙회의는 4년 만에 한 번 개회되기 때문에 경제법을 당회에서 결정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요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체적으로 회사를 세계적으로 만들어서 운영했댔자 그 회사들은 그들을 뜯어먹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소련에는 그것을 대비할 수 있는 법적 규제가 안 돼 있습니다. 법이 안 돼 있으니 전부 뜯기는 것입니다. 투자했다가는 손해보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법치국가를 만들어라 이겁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르바초프는 쫓겨난다 이겁니다.
내 말대로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자유세계의 자본가들이 이 3천 개 공장을 서로 차지하려고 대가리가 깨지도록 경쟁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지금 자유세계권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데는 세금이 나날이 늘어 가요. 10년 이상 하게 되면 세금으로 얼마나 떼겠어요? 그런 환경에 싸여서 신음하는 그들의 실정을 잘 아는 것입니다. 이런 차제에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면, 소련에 투자하게 될 때는 땅 값을 안 치르고도 공장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서는 공장을 새로 지으려면 땅이 있어야 되지만 공산세계에서는 땅을 그냥 빌려 주기 때문에 자유세계에서 땅을 구입하는 자금의 절반도 안 가지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세계에서는 세금을 내야 되지만 여기에서는 10여년을 세금도 안 내고 공짜로 얻어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몇 년 내에 공장을 몇 개 더 세울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훤한 것입니다.
소련이나 중공 같은 나라가 아무리 경제정책을 잘 세운다 하더라도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20년 이상이 걸립니다. 그렇지만 내 말만 들으면 7년 이내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러냐? 법 체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유세계의 연장입니다. 모든 나라가 제시하는 법을 중심삼고 앞으로 소련에 경제법이 설정되면 '여기에 속한 모든 공장기구는 이 법적 기준에 포괄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적용한다'는 단서만 한마디 집어 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생산하게 되면 판로는 문제없습니다. 자기 본국에 팔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공장을 서로 옮겨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공장 두 개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이것이 소련이 사는 길입니다.
그러면 문총재는 그것을 해 가지고 무슨 이익을 보느냐? 나는 이익 없습니다. 욕을 엄청나게 먹으면서도 이익 없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중공이 이것을 하려면 나를 등소평의 최고 고문으로 모시든가 부통령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을 못 합니다.
소련 고르바초프가 이 일을 하려면 나를 대통령의 특별고문으로 세워야 됩니다. 왕 대통령 자리에 세우라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부수상 자리에 세워야 합니다. 안 그러면 이 일을 추진 못 합니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내가 설득하게 되면 '그래야지요' 하게 돼 있지, '안 됩니다'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앞으로 세계는 틀림없이 아시아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 오늘날 사회과학을 연구하는 저명한 학자들은 물론이요, 아무것도 모르는 과학계의 학자들까지도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와야 한다. 역사적 귀추는 그렇게 된다' 하고 주장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 근본을 아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벌써 40년 전부터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온다고 가르쳤지요? 그게 어느 나라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은 아무도 몰라요. 그건 나만 아는 것입니다. 이걸 아는 문총재라는 사나이는 대한민국이 이걸 주도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 일본에 가서 기반 닦고, 미국에 가서 기반 닦고, 독일에 가서 기반 닦고, 중공에 가서 기반 닦고, 소련에 가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 문총재를 빼놓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군축이니 핵확산금지조약이니 해 가지고 큰소리들 하고 있지만, 내가 '미국 소련 너희들, 앞으로 무기 팔아먹을 거야, 안 팔아먹을 거야? 군축회의 결정한 그날부터 팔아먹을 거야, 안 팔아먹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하고 들이 제긴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 무기 판매해 가지고 국가 예산의 몇 분의 일을 보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도 지금까지 무기 팔아먹었어요. 우리가 발칸포 만들어 가지고 제3국에 수출하려 할 때 미국놈들이 그 배를 타고 앉아 반대했습니다. 알겠어요? '무기 팔아먹을 거야, 안 팔아먹을 거야?' 들이 제기는 겁니다.
그러나 팔아먹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양대 진영이 판매시장을 중심삼고 각축전을 벌이게 되기 때문에 또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평화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여기에 제3자를 개입시켜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중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에 팬다 프로젝트를 계획한 것입니다. 모든 무기 생산의 비밀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기관총이든 무엇이든…. 발칸포도 내 손으로 다 개발한 것 아니예요? 현대니 뭣이니 대포 만들어 가지고 자랑하는데 내가 미국 가기 전에 통일산업에 105밀리 대포를 만들어 놓고 간 사람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왜 이래야 돼요? 악마의 본질을 아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자는 악마가 타고 앉는 것입니다. 힘이 없으면 안 돼요.
과학기술의 첨단을 내가 다 장악하고 있는데, 이 나라 이 패들은 요즘에야 알아 가지고…. 우리가 독일의 4대 공장을 매수할 때까지 똥개와 같이 천대하더니 요즘에 와서 다 우리를 알아보지요. 일본에서 우리 와콤이 10대 재벌의 전자연구소의 장들을 거느리고 세계 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뭐 과학의 첨단기술을 배우겠다고 야단이더라구요. 그것이 내 손에 들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어제도 나오더구만. 텔레비전의 화면을 지울 수 있는 그 기술을 누가 개발한 줄 알아요? 문총재가 한 거예요. 이러한 최신의 세계적인 개발을 해 놓은 것입니다.
만년의 모든 역경을 박차고 극복해서 세계 부활의 한 날을 위하여 준비한 하늘의 모든 소유권한이 지금까지 사탄 앞에 천대받아 왔지만, 이제는 광명한 아침 햇빛이 자기의 본궁을 향하여 솟아 올 날이 가까웠습니다. 이제 문총재라는 사람이 태양 맞이를 해야 되고 본궁 맞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의 불순분자 북한을 소화해야 되고, 국내에서의 불순분자를 소화해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가르쳐 주어서 안 되면 힘으로라도 밀어 제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금번에 온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통일 방안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내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다 거쳤습니다. 가인 아벨의 모든 것을 조건적으로 다 탕감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서는 조건이 아니라 실체입니다. 김일성 대 문총재의 싸움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12년 전부터 만방에 배수진을 쳐 가지고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내용 얘기는 안 하겠어요. 북한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정치상의 문제는 30분 내에 변경할 수 있지만 과학기술과 경제문제는 적어도 5년 내지 10년이라는 기간을 가지지 않고는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 기반을 통해서 낚시질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낚시와 미끼를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대한민국에는 없습니다. 김대중도 아니고, 현대의 누구? 「정주영」 그다음에 누구? 「김우중」 냄새 피우는 그들이 아닙니다. 나는 사업체를 만들어 가지고 돈 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적자입니다. 통일산업은 30년 동안 적자 보면서 해 나왔습니다.
모든 것이 적자예요. 나의 이익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국민건강을 위하고 미래의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재벌들 보자구요. 내가 재벌들에게 편지한 것이 언제인가? 칠십 몇 년인가? 그때 재벌들 한번 만나자고 했더니 전부 다 요리 빼고 조리 뺐지? 이제는 그들이 나를 만나려고 해도 못 만날 때가 올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금의환향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기반을 닦은 사나이입니다.
독일이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이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고, 중공이 나를 무서워합니다. 나는 나라도 없습니다. 거지새끼같이 천대받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반 닦기가 쉬워요? 얼마나 몸부림치고 배밀이하며 통곡을 했는지 알아요? 문총재의 뼛골이 울음을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농락하겠다는 사람은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깨끗이 정비할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실전입니다. 총탄이 나를 뚫고 나가느냐, 내가 뚫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게릴라 전쟁을 해 온 문총재입니다. 이제 실전에 임해야 할 때가 운명과 더불어 숙명과 더불어 시간시간 분초를 다투어 목전에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흡이 가빠 오고 맥박이 가빠 오는 것을 느끼면서 전진을 다짐해야 할 운명의 판결 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문총재가 한국에 온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을 두고 볼 때 어디가 아벨이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어디가 아벨이예요? 「남한입니다」 남한이 아벨이예요? 「예」 아니야, 남북이 갈라지기 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남한 종교예요, 북한 종교예요? 「북한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손해나는 장사를 안 합니다. 이북 5도를 잃어버린 대신 이남의 불쌍한 패들을…. 무식한 경상도 패들, 땅강아지 같은 전라도 패들, 무력한 충청도 패들, 날라리 장사하는 서울 패들, 이것들을 어디 믿을 수 있어요? 이건 아무것도 몰라요. 종교도 없었다구요. 이북 5도민이 남한에 내려온 것은 기독교화운동을 위해서입니다. 40년 동안에 그것을 안 하면 벌받아요. 알겠어요? 이북 아벨권은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뜻을 맞지 못하면 십자가를 지고 가인권 남한을 중심삼고 교화운동을 해야 할 사명이 있었습니다. 교화운동을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교회는 많이 세웠지만 망국지종을 만들어 놨습니다.
40여년 동안 문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세계의 운세를 갖추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정도의 도리를 갖춘 가운데 정착시대가 왔더라면 이 동산에 희망의 꽃이 피고 새로운 생명의 원천이 이 땅 위에 솟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런 발판이 될 수 있게끔 통일교회가 벌어져야 됩니다. 연합 교회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파 싸움이 웬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북한 기독교와 남한 기독교가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 기독교인들이 형님의 자리, 어버이의 자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한 기독교들로부터 천대를 받고 있어요. 하늘이 가인 동포를 구해 주기 위해서 삼팔선을 헤치고 보낸 이 피난민들을 남한 사람들이 얼마나 천대했어요? 자기 안방을 내주고 하나님의 도리를 받드는 자리에서 그들을 신봉해 나왔더라면 오늘날 40년 역사를 가진 한국의 기독교문화권이 요 모양 요 꼴이 안 되었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늘이 같이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 안 된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갈라져서 싸우는 판국에 부모님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 위에 부모님의 설 자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임재하여 아담 해와와 하나되는 그 자리에 비로소 천상천하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서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장자권을 복귀하고, 거기에서 부모님이 부모권을 복귀한 후에야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운 본래의 창조이념은 왕권 창업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왕권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를 책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민주주의도 아니고 무슨 주의도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를 지나 부모주의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주의의 가르침과 세계관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사상입니다. 두익사상을 중심한 하나님주의입니다. 이 모든 논리적 내용은 역사와 더불어 비례적 기준에서 상응 상화(相應相和)할 수 있는 주장이지, 상반 상충(相反相衝)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워 나오는 이상적 완성의 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소련과 미국, 좌우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됩니다. 요전에 말했지요?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서 본연지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기 위해 수많은 도인들이 나왔지만 그 도인들이 갈 길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인지를 몰라요. 애매해요. 가다가 이 앞에서 전부 돌고 있어요. 전부 혼란입니다. 그 혼란된 종교를 수습할 수가 없어요.
그 통일교회도 혼란이예요? 너무나 이론적이기 때문에 야단입니다. 그렇지요? 혼란이예요, 망령이예요? 이론적입니다. 이론을 알고도 실천을 안 하면 하늘의 철추가 가해지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그것을 잘 아는 문총재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기 때문에 달리면서도 더 빨리 달리기 위해 자기 스스로를 채찍질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천운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가다 보니 오늘 이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과 천운이 보호하사 이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가인 아벨 입장에서 보게 될 때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의 설 자리가 없습니다. 원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아담 해와가 복귀된다는 내용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통일해야만 거기서부터 부모의 설 자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조건이나마 문총재를 중심삼고 설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소련에도 설 수 있고 미국에도 설 수 있습니다. 미국의 모든 정보처가 나를 반대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 위에 문총재가 섬으로 말미암아 이제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의 21세기를 향한 방향을 하나님주의로 결론을 내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조건으로나마 다 세웠습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돌아와서는 뭘할 것이냐? 이제는 조건이 아니라 실체입니다. 김일성하고 부딪쳐야 되고 이 정부와 부딪쳐야 됩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섭리적 때가 그런 때라구. 「예」 논설 언제 쓸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쓰라구.
문총재가 제창하는 것이 뭐냐? '선거 비용을 한푼도 쓰지 말고 선거하자' 이겁니다. 요즘 선거 때 몇조 쓴다구? 요전에 선거 비용으로 들어간 게 얼마라구요? 1년 예산 비용이 들어간다면서? 28조가 1년 예산인데 20조가 넘는다고 안 그랬어? 「통계를 뽑고 있습니다」 그 돈으로 민생고를 해결하는 데 쓴다면 벽돌집을 지을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똥개새끼들에게 전부 처먹여 가지고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어요. 본질적 체제와 전통을 깎아 먹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원수입니다. 선거법이 원수예요. 이것을 내 손으로 정리해서 내가 앞날에 올 수 있는 하늘의 선거법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알게 되면 돈 한푼 안 쓰고도 국회의원 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홍길동이 같은 녀석, 배우 해먹던 녀석, 깡패 하던 녀석이 국회에 어떻게 들어가요? 면에서부터, 부락에서부터 추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입을 열어서 반대하지 못합니다. 와이 에스(YS)니 누구니 아무도 말 못 합니다. 이것은 만민이 좋아할 것을 알아요. 그것을 지금 실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일본 최고의 여성들이 여기에 모여 있습니다. 잘났다는 사람들, 바람잡이들이 서로 거기의 장을 해먹겠다고 야단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선거법을 가르쳐 줬어요. 공평정대하게 해 놓으면 누가 반대 못 합니다. 입을 벌리게 되면 서로가 목을 조이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을 못 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수고한 사람, 피 흘린 사람, 땀 흘린 사람을 빼는 것입니다. 그렇게 빼다 보니 통일교회 패들이 다 장이 되었어요. 10만 회원이 되게 될 때는 보험회사와 은행하고 짜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돌릴 것입니다.
내가 여자 대장입니다. 역사 이래에 수많은 여자들을 통일하는 총수의 책임을 진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이소담이, 몇 살이야? 팔십이 된 이런 할머니로부터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은 나를 다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 「그렇습니다」 (웃음)
괜히 좋은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괜히 좋은 것입니다. 이번에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선생님이 왔다 하니까 외국에서 온 식구들이 만세를 부르는데 앞장서서 먼저 만세를 부르는 사람이 다 여자더라구요. 남자들은 뚱─ 해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남자 여자를 두고 보게 되면 여자는 아담의 상대고 남자는 천사장의 상대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남자들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수 없이 갖다 붙여 주니까 색시 국물이라도 마실 수 있지. (웃음)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시집 안 보내면 한 마리도 안 갑니다. 그렇습니다. 김영휘만 해도 자기가 정대화를 얻을 수 있어? 내가 묶어 줬으니까 얻었지. (웃음) 자기 실력으로 얻을 것 같아요? 암만 프로포즈해도 안 됩니다. 내가 '예스 해라' 하기 전에는 안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곽정환이도 윤정원이를 무시해서는 안 돼. 요즘에는 웃는 얼굴이 상당히 고와졌더라구. 그러지 않아도 곽정환이 열남이라는 칭호가 붙었는데, 요즘에 윤정원이 웃는 모습을 보니까 옛날 모습이 있어 가지고 조그마한 눈이 두더쥐 눈같이 반짝거리고 말이예요, 웃는 얼굴이 근사해요. 쓰윽 날아가는 학 같아요. (웃음)
그런 훌륭한 여자들을 내가 다 맺어 주었으니 얻었지. 또 이목사, 원심희 같은 색시를 얻을 게 뭐야, 이 쌍녀석아? 당신을 결혼시키고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알아? 여편네가 살아 있는데 색시를 얻어 줬거든. (웃음) 세상에 그런 놀음을 교주가 어떻게 해요? 왜? 바람잡이 첩자들까지 전부 구해 주려니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유광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편네도 통일교회에 나오는데 그걸 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시켜 주었으니 욕먹을 짓을 했지요. 내가 장사꾼이 돼서 돈을 받았어요? 그런데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세상에 그런 사람들도 다 살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를 다스리는 총수가 됐으니 똥구더기 벌여놓은 것을 전부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지옥에 가 있는 영들도 길을 잃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영들도 전부 '우리 선생님 만세!' 하는 것입니다. '남성 중에 역사를 대신한 남성으로서 여성 앞에 진짜 만세!'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때문에 갈래갈래 복잡하게 막힌 것들을 열어 가지고 대양으로 갈 수 있게끔 해주려다 보니 욕은 내가 다 먹었습니다. 그러니까 나에게 쌍간나들이라는 욕을 좀 먹더라도 입을 열어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3대를 놓고 욕을 하더라도,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색시, 딸까지 4대를 놓고 욕을 하더라도 감히 입을 열어 나에 대해서 '왜 그래요?'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거 남자 중에서도 참 멋진 자리지요? 한번 해먹었으면 좋겠지요? (웃음) 이걸 인수할 수 있는 자격자만 있으면 내가 얼마든지 인수해 줄게. 재림주 해먹겠다는 녀석이 얼마나 많았어요?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재림주라고 야단했잖아요?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그렇게 간단한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돌아와야 됩니다. 그런 시뻘건 어인이 있어야 되는것입니다.
그 도리를 알아요? 그러려면 영계의 수많은 도주들을 설법을 통해 가지고 굴복시켜서 '천년만년사를 대표한 당신의 고귀하심과 영광스러움을 찬양한다'고 하는 굴복의 항서를 받고 지상에 와야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나를 증거하느라 야단이고, 마호메트도 나를 증거하기 위해 야단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무식하지요. 그러니까 문총재 말이 싫더라도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내가 가는 곳에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갈 길을 훤하게 닦아 놓고 사는 것입니다. 요전에 석가모니가 내 제자고 예수가 내 제자라 했다고 '문총재 사죄하라'고 야단했지요? 이 자식들, 누가 사죄해? 가서 만나 봤어? (웃음)
문총재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예요? 근거 없이 얘기할 것 같아요?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3년 이상 못 속여먹어요. 30년, 40년 따라다니면서도 허리를 굽히고 얼굴을 못 들게끔 해먹을 수 있는 것은 어떤 내용이 있기 때문이 아니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예」
원생금, 김정명이 죽었더구만. 그래도 영감이라고 섭섭해? 요즘에 생각이 나? 물어 보잖아? 생각 나느냐 말이야. 그렇게 매를 맞고 천대받더니….
모를 게 여자더구만. 그렇게 매를 맞고 살았으면 치가 떨릴 텐데도 죽으니까 그 옷가지 싸 가지고 공동묘지에 가서 우는 걸 보면, 여자를 이해할 수 없어요. (웃음)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사랑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서는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만들었을 것이고, 하나님이 있기 전에 사랑이 있었다면 있었을 것인데 하나님도 요사스러운 게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은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예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이 꼴이 되었잖아요? 문총재가 아니면 하나님은 쫄딱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 한다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문총재 죽으라고 난리지요? 두고 보라구요, 누가 죽나. (웃음) 문총재 죽으라고 백년 기도해 보라구, 문총재 죽나. 그렇게 기도한 녀석이 나보다 먼저 죽어요. 그 대신 문총재는 영광의 관을 쓰고 군림할 날이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통일교회의 논리를 반대하면….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핍박이라는 것은 원수의 상속권을 전수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욕 먹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나를 반대하다가는 2억 4천만 미국인과 그 대륙을 나에게 넘겨 주어야 됩니다. 소련이 나를 반대하다가는 넘겨 주어야 됩니다. 중공도 그래요.
등소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들을 앞에 놓고 얘기할 것입니다. 김일성이를 만나면 내가 직접 들이댈 거라구요. '너 4백만 한국 국민을 살해한 그 죄를 알아?' 하고 대번에 들이댈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가서 발라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모스크바에 가서도 고르바초프에게 들이댄 것입니다. 이 녀석아, 회개해라! 그런 내가 대한민국에 와서 누구하고 싸우더라도 겁 안 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앞에 나타나지도 말라구요. 소리 안 나는 총으로 갈겨 버릴지 몰라요.
자, 이 땅에 와 보니 남한이 죄를 많이 지었어요. 내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오늘날과 같이 절대 안 됩니다.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내가 망령된 말을 한다는 정치가가 있거든 배때기가 두꺼비 잔등이 되도록 배밀이하면서 기도해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거짓말인지 영계의 말을 들어 봐요. 내가 공인으로서 공석에서 대낮에 이런 선언을 한다는 것은, 화살을 쏘라는 말입니다.
요전에 내가 교수들을 모아 놓고 남북통일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모든 교수들이 전부 다 내 주장을 지지하는데 그중에 경상도 섬에서 온 한 녀석이, '통일교회 문총재는 이북출신이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원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남한에서 잘먹고 잘사는데 통일이 되어서 북한에서 내려오게 되면 절반을 나누어 주어야 하니 우리는 통일을 원치 않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성질 같으면 발길로 꼭대기를 밟아치우는 것입니다. 남한 정권이 얼마나 이북 출신 사람들을 생각해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반공이니 뭐니 해 가지고 이용해 먹었어요. 북한 출신들을 자립하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 자리를 비례적으로 나누어 주려고 한 정치가가 있었어요? 이 못난 북한 패들, 1천만 똥거지 패들. 이걸 보고 가만히 있어?
내가 종교 지도자기 때문에 잘못하면 더러움 탈까봐 정치 얘기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누군가가 말을 해야 됩니다. 그 누구도 말하지 않으니까 우리 같은 솔직한 사람들이 기관총을 들이 쏴야 되겠어요.
교수들을 불러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하라고 방미교육을 시켜 놨더니, 그 자리에서는 샛노랗던 것이 하얗게 감동해 가지고 문총재 찬양하고 야단하더니 돌아와 가지고는 두꺼비처럼 땅구덩이에 다 들어가 가지고 파리새끼가 날아들어도 한 마리 잡아먹지 못하는 그 패들 가지고 뭘해요? 그 못난 사람들, 내가 길잡이 놀음을 해줘야지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는 씨름을 하든지 뭘하든지 결정을 봐야 됩니다.
통일을 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이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한이 지금까지 북한 피난민을 천대한 것을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라 이겁니다. 그게 안 돼 가지고는 남북통일의 천운이 여기에 착륙 못 합니다.
또 남한 기독교 북한 기독교를 볼 때 어디가 아벨이예요? 북한이 종적으로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남한 기독교가 북한 기독교를 천대했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벨적 입장에 있는 북한 출신 1천만이 하나되어서 가인적 입장에 있는 이 남한 정부를 살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못 했습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남한에 자리잡고 있는 남한 기독교와 남한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초당적인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런데 당이 왜 그렇게 많아요? 경상도 당이 웬 말이고, 전라도 당이 웬 말이고, 충청도 당이 웬 말이예요? 악마가 좋아하는 판국이 되어 가지고 똥을 칠하면서 전부 부딪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깨지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 교파 싸움하지 말고 회개해야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아벨로서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하려야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정도를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주적인 입장에 서서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위하는 교회가 되고 나라를 위하는 남한 백성이 돼 가지고, 나라를 위하는 정당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을 꿈꾸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다 갈라졌습니다. 이제 망할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이 지금 하는 것이 무엇이냐? 반대받으며 지쳐 버린 이 거지 떼거리 같은 통일교인들을 모아 놓고 거국적인 면에서 공산당을 대치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가지고 이론적 설정 기반에 서서 공산당이 공격하는 것을 백방으로 막아낼 수 있는 준비를 나 홀로 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것을 5년 동안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중에 실제로 그 가치를 알고, 그 때를 알고, 그것을 실제 책임화해 가지고 내 몸과 마음으로 방패가 되어 막겠다고 노력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총재 혼자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도 나라를 가만히 보니까 안 되겠어요. 시들해요. 그래서 내가 빨리 가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화살을 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보고 도망을 가든가 뭘하든가 해 가지고 지금의 이 시급한 환경이 수습된다고 봤기 때문에 내가 달려온 것입니다. 나 바쁜 사람입니다. 이놈의 배달민족으로 태어난 게 한입니다. 망국지종한테…. 그를 업고 그의 혈족의 인연의 줄기를 타고 태어난 것이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미국 가면서 내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어떠한 수난이 있더라도 교회를 통해서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을 규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래는 전번 10월 말까지 인사조치를 하고 나서 미국에 건너가려고 했는데 교육이 바빠서 할 수 없이 그냥 갔다가 끝나자마자 바로 달려온 것입니다. 이북 동포들이 피난 온 것은 기독교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안 믿었으면 잘살았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처자를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눈물로 지새워 가면서 생애의 사양길을 맞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었기 때문에 남한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 기독교를 믿는 그 절개를 세워 남한에 온 모든 북한 동포들과 남한 국민들이 하나돼 가지고 이 나라를 옹호해서 김일성을 방어할 수 있는 방패가 되겠다고 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남아 있는 희망이요,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있는 모든 혼란상을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입니다.
그렇게 알고 남한의 모든 통일교인들은 자기 도(道)의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사랑할 줄 모르고 천리의 대도가 어떻게 통합의 과정을 거쳐가는지 모르는 그들 앞에 우리가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제 기성교회를 찾아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교회가 어느 목사의 교회가 아니고, 총회장의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돼야 됩니다. 예수님의 교회가 돼야 됩니다. 민족을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구세적 종교가 되어야 됩니다. 퇴폐적 종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돈 싸들고 자기 아들딸 잘 살게 하려고 하다가 그 아들딸이 향락의 길로 타락해 가는 것을 보라구요. 돈 가지고 아들딸 유학시켜 보라구요. 올바른 자식이 안 됩니다. 자기 아버지 배때기를 째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나는 자식을 버려 가지고 자식 앞에 한을 맺히게 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서 책임을 못 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알래스카를 통해 돌아 들어오니 '어머니 아버지, 돌아오자마자 하룻밤도 안 자고 가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둘러앉아서 우는 것을 볼 때…. '아버지는 그런 사람이다. 너희들이 철들면 안다' 하고 왔어요. 그들이 어머니를 붙들고 우는 것을 볼 때 할 짓이 아닙니다. 누구 때문에 그래요? 나라가 망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를 대해서 내가 가르치는 도리대로 살지 못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내가 먼저 다 실천하고 난 후에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하늘이 공인하는 것입니다. 사지에 들어가서 다 죽어 가는 판국에서도 나를 살려내는 하늘이 있는 것을 압니다. 왜? 하늘은 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없으면 큰일납니다.
통일 방안, 알겠어요? 아벨과 가인이 하나돼야 됩니다.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같이 투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탄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듯이, 양심이 몸을 위하고 또 위하고도 잊어버리듯이, 이 나라 통일은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민족을 위하고 또 위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교파 기반을 통하게 될 때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안 되거들랑 내 배때기를 째라구요.
북한 땅을 붙들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남한 땅에 얼마나 있어요? 북한 사람들이 먼저 해야 합니다. 이북 피난민과 북한 교회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야 되느냐?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다. 싸움을 해서 대가리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걸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 대회 제목이 뭐냐? '남북총선 준비 전국대회'입니다. 지금부터 명년 6월까지 8개월 동안 밀어제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 협회장? 「예」 지시하는 거야.
모든 행정부처의 기관장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문총재 이름으로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반대하게 되면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국회에도 보낼 것입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과 문총재의 이름으로.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정면으로 사리를 따져 물을 것입니다. '문총재 만나 봤어, 이 자식아!' 들이댈 것입니다.
권위를 가지고 냅다 밀어야 되겠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특권을 가지고 냅다 밀어야 되겠습니다. 밀면 밀리게 돼 있습니다. 삼각지대로 몰아붙이면 전부 도망가게 돼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한번 만나 보지도 않고, 원리를 들어 보지도 않고 40년 동안 까닭도 없이 입을 열어서 반대했지? 이제 입을 째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렇다고 진짜로 입을 째라는 것은 아닙니다. (웃음) 째야 되겠으면 나에게 와서 물어 보고 째요. (웃음)
내가 언젠가 입을 째라고 했다고 진짜 입을 사건이 있었지요? 내가 하라면 통일교인들은 해요. 칼침 놓으라면 칼침 놓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명령만 하면 옛날 논개가 일본 장수를 붙들고 죽는 것과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김일성이 모가지 따 오라면 따 올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 녀석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살려 가지고 회개시켜야 됩니다. 20억에 가까운 34개국 공산당을 누가 회개시킬 거예요? 김일성이가 4백만을 죽였으니 그를 살려 가지고 회개시켜서 18억 공산세계 앞에 세워서 인류를 회개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손해를 안 보는 장사가 되겠기 때문에 김일성이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거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김현희 같은 사람을 대한민국에서는 아무 까닭도 없이 살려 주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김일성이를 그런 의미에서 살려 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그것을 압니다. 지금까지 붉은 왕으로 군림하면서 나라를 마음대로 했지만 이제는 맨 꼴래미에 왔습니다. 문총재는 제일 꼴래미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왕좌에 올라왔습니다.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워싱턴 세계에서 재림주라고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참부모라고 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왕에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이 정보세계나 언론세계나 할것없이 공론의 결정입니다. 「아멘」 (박수) 그러니 무서운 게 없습니다.
기성교회 따라지 패들, 군인 하나가 기관총을 가지고 와서 갈기면 전부 도망갈 패들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남북통일 반대한다고 그러면 다 도망갈 거예요, 맞아 죽을 거예요? 「맞아 죽겠습니다」 틀림없이 도망간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틀림없이 맞아 죽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웃음) 그런 정도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한 때 써먹으려고 합니다. 앞으로 복귀 원칙에 있어서 한국 여성들은 이북 김일성 도당 인민군대를 소화해야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것을 실제로 행동 안 했지요?
이순자, 여기 왔구나. 왜 왔어? 어미 찾아왔나, 교회 찾아왔나? 「외국에서 공부하러 온 아이들 돌보고 있습니다」 내가 지시를 하지 않았는데 누가 돌보라고 그랬어? 「미국 교회에서 보냈습니다」 보낸다면 나에게 보고할 텐데, 나는 보고 못 들었는데? 좋아!
삼팔선(휴전선) 넘어가라면 넘어가야 되지요? 「예」 할머니·어머니·여편네, 3대가 넘어가야 됩니다. 이미 그런 놀음을 내가 다 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어수룩한 사람 같지만 지극히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겁니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다 준비했습니다. 이젠 거칠 것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겠어요, 살겠어요? 「죽겠습니다」 죽으면 어떻게 돼? (웃음) 왜 죽겠다고 해? 요놈의 자식들, 가만 보니까 눈을 감더라도 손해 안 나겠거든. 영계에 가서 어디든지 길잡이 해 가지고 '선생님 지금 오십니까?' 하면서 안내하겠다 이겁니다. 진짜 그렇다구요. 선생님 말 듣고 먼저 죽는 사람은 천국 가서 안내자가 됩니다.
선생님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최고의 자리에 갈 것입니다. 내가 그걸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짱이 두둑하다구요. 배가 자꾸 나와야 할 텐데 요즘은 자꾸 들어가요. (웃음)
알래스카에서 60일 동안 배를 매일같이 탔어요. '태풍아 불어라. 내가 태풍을 소화하기 위해 나왔다' 이겁니다. 태풍도 나에게 못 이긴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배에 바람이 들었어요. 이 바람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안 나가게 되면 태풍도 상대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구멍이 1인치인데 2인치가 줄었더라구요. 좀 날씬해졌지요? 「예」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학교 강단에서 교수가 쌍것이라고 하면 데모할 텐데, 왜 데모 안 해요? (웃음) 데모 한번 해보라구요. 그랬다가는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영영 안 나타나면 큰일나지. 암흑 천지가 되는 거지. 그걸 알거든. 그러니 욕을 하고 아무리 짓밟더라도 도망가지 않아요. 내가 도망가는 날에는 큰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이런 얘기 할 때는 누구도 모르는 얘기 한다고 그렇게 야단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어때요? 다 이루었어요, 다 맞았어요? 「이루었습니다」 누가 이루었어요? 「아버님이 이루셨습니다」 안 되면 선생님이 되게끔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위대하신 분입니다. 「아멘」 (박수)
위대한 사람은 어느 나라에나 다 있습니다. 우리나라 애국자가 누구던가? 무슨 장군? 「이순신 장군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위인이예요, 뭐예요? 「위인입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위인이예요? 「아닙니다」 '그 쌍놈의 자식'이라고 합니다. '망국지종'이라고 합니다. 그런 위인은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인은 나라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나 성자는 하늘땅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욕심이 많은 사람이예요, 욕심이 없는 사람이예요? 「욕심 많습니다」 나쁜 의미의 욕심이 많았으면 내가 황마적단뿐만 아니라 마피아 세계의 챔피언이 되었을 것입니다. 나에게 그럴 소질이 많다구요. 내 전략을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조직 편성에 있어서 내 능력을 대할 자가 없습니다. 나 그렇게 유능한 사람입니다. 내가 이렇게 자화자찬 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하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이런 말 한다고 별의별 욕을 다 하지만 그럴 수 있는 안팎의 모든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세계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해 주는 서양 사람들이 '문총재가 할 말 하고 왔군' 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지, 눈도 새까맣고 새까만 나무 판자 같은 당신들에게 자랑해야 두드러질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통일 방안입니다」 통일 방안이지요? 통일 방안이 뭐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가인 아벨을 가리기 위해, 장자권 복귀라는 눈물어린 역사를 해 나온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것이 복귀되지 않으면 부모권 복귀가 안 됩니다. 부모권이 복귀 안 되면 본연의 왕권이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보좌가 없습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뭐예요? 혼자 앉아 가지고 보좌예요? 아들딸도 없고 나라가 없는데 무슨 보좌예요? 그 나라는 중간 나라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나라를 편성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와 있는 서양 사람들하고 한국 사람들을 두고 볼 때 어느 패가 아벨이예요? 「한국 사람이 아벨입니다」 그러면 서양 사람들은? 「가인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서양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요? 「예」 사랑했어요?
요즘에 말 들어 보니까 서양 사람들이 선생님을 참소하던데? 한국에 오니 제일 슬프다고…. '원리적으로 볼 때 누구든지 굶게 되면 먹여 주고, 병 나게 되면 입원시켜 주고 해야 할 텐데, 협회장으로부터 어느누구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원리의 가르침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할 때, 내가 '그래? 그거 잘못됐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한 사람이라도 해야 됩니다. 명절이나 크리스마스가 되면 하나의 조건으로 제일 좋은 빵이라도 사 가지고 먹든 안 먹든 서양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갖다 주고 잔치라도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건에 걸립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이북하고 남한하고 어디가 아벨이예요? 「이북입니다」 이북이 아벨인데 가인들은 잘살고 아벨은 죽어도 돼요? 남한이 먹여 살려야 됩니다.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통일교인들은 북한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돈 있어요? 무엇으로 살려 주느냐? 해골골에서 지옥으로 갈 생명들에게 하늘 생명을 나누어 줌으로써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먹여 살리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통일 방안, 알겠지요? 「예」
북한의 불쌍한 피난민들이 내려와 가지고 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이 나라 삼천리 방방곡곡에 교회 없는 곳이 어디 있어요? 잘못되었을망정 교회는 다 있어요. 여기에 내가 나서서 개종된 씨를 뿌리면 이제 모종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것도 모르는 생짜들, 불교 믿는 사람들이나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보다 성경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3박 4일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기성교회 목사들이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원리를 3박 4일만 듣게 되면 다 녹아납니다. 거기에 안 붙어 있습니다. 침 뱉고 돌아서게 돼 있다구요. 강도 새끼들, 삯꾼 목사들, 밥목사들이 자기도 천국 못 들어가고 기성교인 전체까지 천국에 못 들어가게 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한계, 조수가 찼습니다. 자기들도 갈 방향을 모릅니다.
교회 가지고는 이 나라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세계 앞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를 미워하던 그 이상 미움을 받으면서 사회적으로 규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나를 핍박하다 보니 이제는 나라 사람들이 '왜 문총재를 반대해?' 하고 들이댈 것입니다.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문총재를 반대하는 목사는 매맞을 것입니다. 미국 가서 교육받고 온 사람들이 그런 목사의 넥타이를 잡고 발길로 찰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은 가짜 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라를 사랑한다는 사람이 나라를 매도해 버리는 매국노 패들을 앞에 놓고 그것을 제재 못 하면 반역자입니다.
이제 불을 달아 놓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앞으로 문총재 반대하다가는 매맞을 목사들 많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잘났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가만히 있어도 그러게 돼 있습니다. 하늘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꽁무니에 차 가지고 데려갈 것입니다. 급살맞아 죽는 수가 많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요전에 어디라고 그랬나? 「안중입니다」 안중(眼中)에도 없다는 말이구만. 안중이라는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우리 세계일보를 놓고 동아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이 세 패가 합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나온 것이 세계일보지만 문총재가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 매달고 불을 달아 놓을 것이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세계일보를 죽이려고 이 세 패가 합해 가지고 우리 지국장을 몰아세운 것입니다. 몰아세워 보라는 거예요. 석 달 만에 자동차사고로 한 명씩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동네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구만' 하고 소문이 났어요. 어떻게 그렇게 똑같이 죽어 가요? (한 사람이 웃음) 이 녀석, 그거 좋아하면 안 되지. (웃음) 안됐긴 안됐다구요. 나는 그런 것을 원치 않는다구요.
내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날에는 나라도 망합니다. 내가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통곡하고 배밀이하면서 뒤넘이친 그런 사정을 가지고 '이 나라 망해라!' 하고 기도하게 되면 망합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습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이 나라가 망국지종이 되어 깨져 나갈 것이 이렇게 살아남은 것입니다. 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항상 내가 와 가지고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수습한 줄 알아요? 누구도 모릅니다.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서대협(서울지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이 패들을 누가 수습한 줄 알아요? 내가 했어요. 누구 이름으로? 문총재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운 기반을 농락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느 정당 당수가 어느 날 어떻게 될 줄 알아요? 큰소리 말라는 거야! 이제는 내가 낚아챌 것입니다.
우리 조사국을 통해 가지고 이런 건달 패들은 다 긁어 버릴 것입니다. 문총재가 오늘 얘기한 것을 소문 내라구요. 내무부에 보내고, 안기부에 보내고, 청와대에 보내고, 국회에 보내도 좋아요. 오늘 얘기한 것을 불어 보라구요.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으면 내 앞에 당당하게 나타나라는 거예요, 뒤에서 쑥덕공론하지 말고. 어떤 정당의 괴수든 나라의 대통령이든…. 나라를 위한 정당을 만들고 대통령이 돼야 될 것 아녜요?
이제 돈 한푼 안 쓰는 선거법을 내가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당을 만들어 가지고 후보자를 착취하는 이런 당수, 나는 못 봐요. 힘으로 하자면 힘으로 할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 국무성을 내가 밀어 제꼈습니다.
통일 방안, 알았지요? 「예」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돼 보라구요.
그러면 2대째부터 거기에 승리의 깃발이 꽂힙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이렇게 가다가 길가에 쓰러지는 날에는 만국의 평화의 깃발이 우리 가정의 문 앞에, 우리 아들딸 앞에 꽂힐 것을 압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깃발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모세가 광야시대에 구리뱀을 만들어 장대 끝에 매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살고 저주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갈라놓는 것입니다. 깃발이 갈라놨으니 이제는 우리 사랑이 표적이 돼서 갈라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시점이 찾아오는 것을 알고, 이제 통일 방안의 비법이 무엇인가를 알았으니 결의해서 여러분 개인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의 투입을 위해 지성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한 사람이 열 사람, 백 사람 이상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홈 처치 조직은 언제나 지속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후대에 남겨 놓아야 됩니다. 거기에 통일할 수 있는 비법적 방안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있어야 종족적 메시아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넘어가서 종족적 메시아 착륙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모든 계획을 앞으로 지시해서 실천할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는 거기에 대비한 스스로의 자주적인 기반을 확보해야 됩니다. 누가 명령해서 한다기보다 선생님에게 전달받은 것을 직접 실천궁행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기반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후대에 자기 이름과 더불어 깨끗한 실적을 남겨 줄 수 있어야 됩니다. 후대에 남겨 줄 수 있는 자기 것을 준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려면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역사적 과업입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까 제목이 뭐라구요? 「통일 방안입니다」 전체 대회 하는 게 무슨 대회라구요? 「남북총선 준비 전국대회」 남북총선 준비 전국대회.
거기에 있어서 첫째가 뭐냐?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유물론은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사람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무엇인지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사악된 불신풍조와 이러한 사회가 어떻게 만연되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그 원인을 깨끗이 수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을 알고, 나라를 알고, 세계를 알아야 됩니다.
가정 가운데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사랑의 무대가 엮어져 있습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애국사상, 성인사상, 성자사상을 엮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치된 방향을 중심삼고 종착점에 정착하게 될 때 일치된 목적의 가치가 세계 기준 앞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는 사랑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전세계를 품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적 방향성을 거쳐야만 가능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천국이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사랑화될 수 있는 나라와 세계를 이룬 그 이후부터 하나님이 지상에 군림해서 활동하고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불신풍조가 없습니다.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 영생의 논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제 됐다' 할 때는 스톱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무한한 사랑의 근원을 통해 가지고 창조했던 하나님의 본성적 기준 앞에 구도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도의 역사는 투입하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투입하라고 하는 데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여러분들을 찾아다니면서 헌금하라고 안 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이 내 신세를 졌지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들의 신세를 졌어요? 「아닙니다」 내가 한푼이라도 월급 받아서 썼어요? 내 뼛골을 녹여 가면서 자기들 살길을 찾아 주고, 학교를 만들고 학자금을 대주면서 여러분 자식들을 교육시켜 주려고 했지요. 빚진 사람은 역사를 대해 얼굴을 정면으로 못 들어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빚진 사람이 주인 될 수 없습니다. 나 이 나라 앞에 빚 안 졌습니다. 이 나라가 나에게 빚졌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미국이 나에게 빚졌지, 내가 미국에 빚 안 졌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빚졌지, 내가 하나님 앞에 빚 안 졌습니다. 당당해요. 땅에서도 당당하고 천상세계에 대해서도 당당합니다.
이제 하늘이 서슴지 않고 주인의 자리로 끌어서 모심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내세우기 위한 천지 운세가 되었으니,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동원하고 세계의 모든 양심 인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문총재의 뒤를 따를 수 있는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결론은 간단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남편하고 아내가 하나돼야만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가정이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만 하나님이 거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만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합니다. 선생과 학생이 하나되어야만 거기에 하나님이 임합니다. 본연의 사랑의 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한 주체와 완전한 대상이 있게 될 때 중심이 설정된다는 원리의 논리와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이 헛되게 돌면 우주에 손해가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반드시 헛되지 않게 중앙에 있어 가지고 운동한 결실이 이상적 세계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수직선과 수평선을 중심삼고, 수직 평형선과 수평 평형선의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날아가는 것입니다. 우주가 쳐 버립니다.
그러나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될 때는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하나되겠다는 것은 기성교회를 살려 주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 자리에 서서 완전한 마이너스 자리에 있는 그들을 살려 주려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자리에 있는 그들이 우리와 하나되지 않으면 나라가 말려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참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은 참의 결과를 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온 천지를 동원해서 법도적인 입장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절대 안정권이 우리 행로에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
외발 가지고는 통일이 안 됩니다. 맞추어야 됩니다. 맞추려면 이게 전부 대각선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하려면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엔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제일 가까운 길입니다. 기성교회 교인들은 교육할 필요도 없어요. 2주일만 우리 원리교육 받게 되면 오히려 우리 통일교인들보다 나을 거라구요. 여러분들보다 낫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실이 눈앞에 뻔히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실천해야 합니다. 하겠어요? 「예」
황금만, 요즘도 열심이야? 요즘은 늙어서 기가 빠져서 열심히 안 하지? 열심이야? 「예」 선두에 서라구. 우리 학생들은 선두에 설 거예요, 후두에 설 거예요? 「선두에 서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 있는 통일교인들 중에 교회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면 단위에서 활동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제 서울은 인정 안 합니다. 모든 기관의 본부는 인정 안 해요. 앞으로는 무엇을 인정하느냐? 면·동, 이것이 활동기지입니다. 이게 원리적 조직입니다.
보라구요. 대한민국, 그다음에 도, 그다음에 군·면·리·반, 도시는 뭐예요? 시·구·동·통·반입니다. 행정부처도 그렇습니다. 대통령, 그다음엔 장관, 그다음엔 차관·국장·과장·계장, 6단계입니다. 그러면 어디가 중심이 되어야 되느냐? 대한민국 행정부처도 그래야 돼요. 중앙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너저분하게 만들어 놓고는 거기서 돈을 다 뜯어먹어? 도에서 뜯어먹고 군에서 뜯어먹고…. 나는 그거 환영 안 합니다. 면에 가서 격파하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도 대회할 때는 군까지밖에 미치지 못하지만, 우리는 면을 중심삼고 부락부락을 전부 엮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군과 도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면을 중앙으로 해서 이것을 중심삼고 활동하게 된다면 전부 살아납니다.
도시에도 동이 있지요? 동을 중심삼고 통·반, 면을 중심삼고 리·반에서 활동해야 됩니다.
앞으로 교육 활동의 모든 것은 여기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도시는 필요 없어요. 도시에도 그 조직이 다 있지요? 서울도 동이 있지요? 동·통·반을 위주하면 구가 필요 없습니다. 서울 22개 구를 중심삼고 4교구로 배치돼 있지요? 그거 이제 필요 없습니다. 군이나 시나 도청소재지나 할것없이 그 책임자는 전부 다 면과 동을 중심삼고 집중공세를 취해야 되겠어요. 교육도 여기에 가서 해야 되고 강의도 여기에 가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리와 면을 중심삼고 군과 도가 연결 안 돼 있습니다. 이것만 딱 연결해 놓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막강한 기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기지를 옮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면 시 교회에 가서 하는 거예요. 같은 시일 때는 해도 괜찮지만 전부가 동을 중심삼고, 면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정착교육입니다.
이동 안 하기 때문에 교육지침이 흔들리지 않아요. 이것이 제일 무서운 교육방안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아침부터 다섯 강좌만 하게 되면 그들에게 사상을 주입시켜 가지고 북한에 대해 공격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주체사상을 갖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김일성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말한 3대 주체사상이 뭐라구요? 「부모·스승·주인입니다」 부모·스승·주인입니다. 이 사상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버이 대신, 스승 대신, 주인 대신의 자리에 여러분들이 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요, 참된 주인입니다. 위하고 또 위하겠다는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 가는 역사적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도 그 대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학교의 선생이 진짜 선생인지,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진짜 부모인지, 자기가 살고 있는 구역의 행정 책임자가 진짜 나라를 위한 주인인지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속이지 못합니다.
어디가 주활동 무대라구요? 「면입니다」 도시는? 「동입니다」 따라 해봐요. 동! 「동」 면! 「면」 면! 「면」 동! 「동」 이것을 붙들고 사생결단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론에 옥살박살 녹아날 것입니다. 주먹으로 닦달하는 게 아니라 입으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속닥속닥해서 타락했지요? 밤이든 낮이든 말로써 대결해서 지게 되면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론에 지게 되면 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론대로 실적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실적 기반 앞에 그들에게 '무릎을 꿇어,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하더라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빨갱이 후보자 망국지종이라고 천대하고 침을 뱉더라도, 망신살이 뻗치더라도 반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진실 앞에는 엄숙한 태도를 취해야 되는 것이 본성적 자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일본 사람이나 어느 나라 사람이나 할것없이 전부 동과 면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빼지 말고 전부 다 배치하라구요. 그리고 이것을 총괄하는 기관도 지금까지는 종적이었지만 앞으로는 횡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였기 때문에 종적인 지령을 받았지만 이제는 횡적인 지령을 받는 것입니다. 경제적 문제도 횡적으로 해결하라구요. 이제는 종적인 기준에서 지원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종적인 기준에서 선생님 앞에 바쳐야 합니다. 나라에 세금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수입의 30퍼센트를 헌금해야 됩니다. 하나는 교회를 위해서, 하나는 나라를 위해서,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회사 사장들은 그런 기준에서 월급을 떼고 주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불평하는 사람 있으면 나에게 데리고 와요. 그래 가지고 하나는 교회에 바치고, 하나는 나라의 교육을 위해 바치고,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상은 안 바쳐도 됩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이놈의 나라가 도적놈의 나라예요. 상속세도 전부 빼앗아 갑니다. 앞으로 하늘나라가 되면 상속세는 안 빼앗아 갑니다. 하려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게끔 자진해서 하도록 내 버려 둡니다. 얼마 이상은 나누어 주어야 된다는 규정이 있지만…. 그 전에 나누어 주어야지 그때 나누어 주면 안 된다구요.
조상이 나와서 '야, 이 자식아! 이런 것은 몇년 전에 했어야 돼. 그래야 조상이 혜택을 받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영계로부터 직접 간섭 받을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속이지 못하고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 조종합니다.
전부 종적으로 컨트롤합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다 반귀신이 돼 있지요? 다 영신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도깨비 같은 남자가 여기 서 있지요? 세상 사람은 모르는 것을 거뜬히 잘 해내잖아요? 그렇지요? 그거 어떻게 해서 그래요? 높은 안테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삐삐 하면서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잔소리 말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사는 것이고 안 들으면 망합니다.
대한민국이 망하게 되면 나는 보따리 싸 가지고…. 내가 망할 날을 압니다. 내가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도 안 되면 나는 딴 데 가서 살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입적을 거부해 버릴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지. 안 그래요? 내가 태어나기를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니 우리 조상들이 이어온 5천 년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안팎의 도리를 다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하고 나서는…. 그것만 붙들고 있다가는 세계가 망하겠으니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곳에 가는 것입니다. 히말라야 산정이나 알프스 산정에 가더라도 혼자 앉아서 컴퓨터나 팩시밀리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다 갖추어 놓았습니다. 이번에 미국도 다 수습해 놓고 왔다구요. 일본도 다 수습하고 한국도 수습해 놓았기 때문에 내가 없더라도 한 사람을 불러서 명령하면 그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대로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던 사람들에게 그때는 내 졸자들을 보내 가지고 '믿어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때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습니다」
사람을 불신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마사 많은 사람을 불러다가 선생님의 명령으로 지시해서 보내게 될 때 '저 똥개 같은 녀석의 말을 누가 들어?' 이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내리는 명령인지 누가 알아요? 교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 앉은 양반들은 다 훌륭한 양반이예요? 선생님들, 교만하지 말아요. 협회장으로부터 36가정들 교만하지 말아요. 36가정만 선생님의 일족과 결혼할 줄 알았지? 이번에 430가정 누군가? 유정옥. 다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선생님 일족을 외국 사람과 전부 다 결혼시킬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다 빼 버리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정신차리라구요. 앞으로 자기 혈족이 선생님의 혈족과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대복이 찾아오려고 하는데 그 길을 막는 망국지종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성 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통일 방안입니다」 깨끗이 알았어요? 「예」 오른손이 하는 대로 왼손은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했지요? 그것은 무조건 따라가다 보면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가인 아벨의 기반이 설정 안 된 데는 하늘이 운행할 수 없습니다. 역사적 세계 판도 위에 가인권과 아벨권, 우익과 좌익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된 기반 위에는 부모가 군림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교주가 가인권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참부모 선포를 했느니라. 알겠어요? 「예」
그와 마찬가지로 남북을 통일한 자리에서 참부모를 선포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김일성은 나를 잡아서 이용하려고 하지만 나는 진정한 의미에서 김일성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투입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일성이 나의 후원을 받고 있다구요.
엊그제도 우리 경제사절단 네 명이 갔다 왔습니다. 지금 김일성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돈입니다. 1백만 달러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손을 세계은행에 내밀어서 돈을 구하려니 구할 수가 없어요. 프랑스에 이자를 못 내서 부도 낸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망국지종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 누가 그걸 대해 줘요? 세계가 전부 돌아서는데 나만이 그를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은행장으로부터 네가 만나고 싶은 사람 전부 만나라'고 다 소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이번에 소련에 가서 3일 동안 7백 명의 소련 경제인들과 세계 경제학자들을 모아 놓고 대회 했다는 것 모르지요? 곽정환이 그거 아나? 「압니다」 그럼 왜 신문에 안 내? 북경에서도 400명의 수뇌부들을 모아 놓고 대회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북한의 경제 유통구조를 열어 주기 위해서 엮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은행가나 세계개발은행장을 전부 소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왜 안 해주느냐? 한국을 중심삼고는 안 하지만 말이예요. 한국의 돈 없는 따라지 은행을 내가 이용하려고 합니다. 왜? 이 나라의 앞날이 불쌍하기 때문입니다.
벌써 네 사람이 북한에 갔다 왔습니다. 세계개발은행의 아시아 지국장을 중심삼고 내가 보냈습니다. 무슨 회의를 했는지 그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경제문제와 과학수준은 5년 내지 10년 이상을 계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 풍토와 같이 레버런 문을 농락 못 하는 것입니다.
문씨 가운데에 극단 친공파가 있고 극단 반공파가 있어요. 어떤 게 진짜예요? 친공파가 진짜예요, 반공파가 진짜예요? 「반공파가 진짜입니다」 그렇다구요.
예전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나쁜 패가 문씨 중에서 나왔지요? 문가의 역사를 가만히 보면 제일 나쁜 것도 문가고, 제일 좋은 것은 없는데 좋은 것의 대표가 나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연세대에서 반대할 때도 기성교회를 대표해 가지고 문가가 반대했습니다. 문 누구인가? 「문상일입니다」 문상일이,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를 등록하려고 할 때 등록을 방해한 것도 문이석 문교부장관, 또 공산당을 대표해서 김일성이 만나 천대받으면서 머리를 숙이고 각하라고 부른 것이 누군가? 문익환.
이런 말 한다고 문익환이 나에게 찾아오려면 찾아와 봐. 한번 만나도 괜찮지요. 김일성이 졸개 되겠다는 문가가 있는가 하면 김일성이를 살려 주겠다는 문가가 있어요. 이거 어떻게 된 영문이예요? 극과 극은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문씨 족속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반공권 내에 서 있던 사람이 절반이라면 그 나머지 절반도 이제 매맞아 죽겠으니 문총재 그늘 아래 들어가서 살아야겠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요전에 가만히 보니까 서북청년회장 하던 문봉재, 그 사람 알아요? 장관도 했지만 말이예요. 소련에 있는 42만의 교포를 수습하기 위해서 내가 비용을 대 가지고 이 패들을 모스크바로부터 쭈욱 돌아오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비행장에 내려오니까 키는 커서 이래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하면서 왔더라구요. '왜 그래? 이 녀석, 장관이면 다야?' 하고 돌아섰더니 '아이고 선생님, 소련에 잘 다녀왔습니다. 기분 좋았습니다' 하더라구요. 누가 다 그 놀음 해주는 거예요?
지금 이북 패들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문봉재 패와 이 무슨 패가 있어 가지고 서로 원수가 돼서 재판하고 있다구요. 이놈들을 내가 불러서 화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이라크 전쟁을 중심삼고 모슬렘과 기독교의 싸움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집트의 수상이 죽은 지 며칠 안 된 살벌한 그 가운데 들어가 기독교 책임자와 모슬렘 책임자를 불러서 국제회의를 해 가지고 미국 국무성에 항의를 하게 한 사람입니다. 미국이 선두에 서서 모슬렘을 공격하면 종교전쟁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인종전쟁이 벌어지기 때문에 백인에 의해서 백인이 멸망할 날이 온다고 통고한 것입니다. 나서려면 고르바초프와 유엔군을 앞에 내세우고 미국은 산너머에서 따라가야 됩니다. 내 말 안 듣고 싸움했다가는 왱가당 댕가당이예요.
짐 베이커 그놈의 자식이 나하고 원수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돌아다니며 출세하려고 꺼떡거리는 것을 내가 브레이크 거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놈의 자식'이라고 했다고 시 아이 에이(CIA)에 얘기하라구요. 그래도 나에게 항의 못 합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활동반경이나 나와 관계 돼 있는 인연이 얼마나 방대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 듣는 것이 복 받는 제일 첩경입니다. 알겠어요? 촌색시같이 얌전하게 따라오라는 거예요.
치맛바람이나 피우는 날라리 바람이 도시를 휩쓸고 있지만, 3분의 2밖에 안 되는 치마를 입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껑충껑충 뛰어다니고 남자를 보고도 웃을 줄도 모르고 이렇게 바라보는 순진한 시골 여자들이 도리어 진짜인 것입니다. 똑똑한 도시 청년들은 그런 여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요즘엔 시골에 처녀가 없지요? 그래서 내가 불쌍한 이 시골 남자들을 구원해 주기 위해 일본 여자를 전부 데려다가 40대는 40대에 맞추어 주고, 80대 여자는 80대의 남자를 맞춰 주려고 하는 겁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젊은 사람만 맞춰 주면 노인들이 데모하잖아요? 이 할머니도 영감 얻어 달라고 했지? (웃음) 요전에 그러지 않았어? 망신스러우니까 헤헤헤 하고 웃어요. (웃음) 사실이라고 답변하면 될 텐데. 「좋아서 웃습니다」 열두 시까지 얘기한다고 했으니 40분 남았어요.
이제는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가인 아벨! 친구 중에 누가 가인이고 아벨인지 잘 알지요? 통일교인은 대번에 가려내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인지 알아요. 선생 중에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인지 아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려는 사람은 의인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의 반열에 설 것을 내가 틀림없이 알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그런 가치 있는, 영광스런 동참자가 되기를 부탁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지루하게 긴 시간 동안 말씀한 것을 이해해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여기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사랑하는 아버지, 한국 땅에 돌아왔습니다. 지내는 날들이 복잡하고 많은 사연이 엮어진 그 날들을 헤쳐 가기에 숨가쁜 때가 많았지만, 당신을 모시고 당신의 뜻을 펴야 할 더 시급하고 긴박한 사정이 가로놓인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도 바쁘고 내일도 바쁩니다. 저녁이 되더라도 내일 하루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밤이라도 달려가서 내일 하루를 찾으려는 통일의 무리들의 움직임을 기억하시는 아버지여, 이들을 버리지 마옵소서.
제 생애의 노정을 생각해 볼 때 마치 파노라마같이, 지난날의 꿈 가운데 지내던 영상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그 가운데 오로지 남는 것이 있다면 자기 자신을 기억하고 탄식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의 어려움을 잊고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몸부림치던 사연들을 동정하시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안 것입니다. 그런 생각 할 때 그것이야 말로 통일교회의 재산이요, 문총재의 힘이요, 환란과 핍박 가운데 쓰러지지 않는 지주가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적마다 오늘의 영광과 오늘의 승리적 기반이 이 온 지구성에 드러난다 할 때 그 모든 전체의 시작도 당신이었고, 끝도 당신이었고, 과정도 당신의 눈물의 터전 위에 엮어진 사실임을 이 자식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이 나라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교단도 믿을 수 없고 나라도 믿을 수 없고 주권자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을 놓고, 그러지 않기를 바라던 모든 소원과 간구하던 모든 목적을 상실한 슬픔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지 한국땅을 밟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시간, 남북한총선거를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일성이가 오늘이라도 결의하여 일주일, 10일 이내에 총선거하자고 제의하면 남한 정부가 반대할 길이 없습니다. 요전번 대통령선거를 16일 동안 지켜보면서 생각할 때 긴박한 정세가 눈앞에 먹구름같이 감도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환경에 있어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주시옵소서.
이제 길거리에서 불쌍하게 천대를 받고 조롱을 받을 수 있는 비참한 길을 찾아가려고 하는 통일가의 앞날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 방안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장자권 복귀라는 역사적 엄숙한 기준을 알았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한의 길을 허덕이면서 절망의 골짜기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그 자리에 쓰러지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사실을 앞에 놓고 몸부림치며 배밀이하면서 와 보니 모두가 하늘의 지켜 주심과 보호하심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가야 할 길이 멀지 않은 것을 알았습니다. 3년 이내에 결판을 지어야 할 때를 맞이한 이 시대에 통일가의 전체는 결심을 다짐해 가지고 몸에 몸을 붙안고 호소와 더불어 심정을 다하여 하늘의 불길을 높일 수 있는 제물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부디 이 가운데 오늘 말씀과 더불어 통일 방안을 도울 수 있는 재창조의 역군이 되어서 자기 생애 앞에 하늘이 지켜 줄 수 있는 결과와 실적을 남기고 죽겠다고 결의하는 용자들이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또 달려야 할 길! 70이 넘었지만 나이를 기억하기 싫어하는 이 자식을 아시는 아버지, 지칠 때가 있거든 아버지께서 지치지 않는 것을 본받아서 지칠 수 없다고 선언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고, 가지 못할 때에 가야 된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외쳐야 할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전진과 모든 투쟁의 행로 앞에 지칠 줄 모르는 강하고 담대한 게릴라 대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1월이 얼마 남지 않았사오니 전국대회를 계획하는 모든 일체 위에 당신의 긍휼의 사랑과 화평으로 지켜 주시옵고, 아버지의 억울한 심정의 해원성사를 통해서 만국에서 살다 간 모든 영인들, 영계 전체가 천사장 세계를 대신하여 아담 일족들을 지키는 데 있어서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게끔 천명을 통하여 선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사옵고, 승리의 한 날의 모든 영광이 만민과 더불어, 만우주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해방의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 용사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들밖에 없는 것을 알게 될 때 이들 앞에 불을 질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나날이 찾아오는 모든 날들의 자랑스러움이, 영광의 행로와 더불어 연결되시옵고, 당신의 소원과 뜻하신 미래상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승리 자체만이 찬양의 조건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50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 전부 미국 갔다 왔나? 뭐하러 이렇게 다 모였는지 알아요? 채점한 점수 다 뽑아 왔어? 「예, 다 뽑아 왔습니다. (김영휘 회장)」강의한 사람이 전부 몇 명이야? 「오늘 강의한 사람이 188명입니다」 어저께하고 다 합하면 전부 몇 명이야? 「225명입니다」 시·군 전체가 다 들어가지는 못했구만. 「거기서 교구장이 빠졌습니다」
강원도 한번 일어서 봐요. 뒤에 다 앉았구만. 강원도에 교역장이 전부 몇 명이야? 「18명입니다」 18명. 18명을 지금 전부 빼내더라도 보강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빼야지요」 후임자로 세울 수 있는 인원이 있느냐 말이야. 「현재는 없지만 만들어야지요」 가능한 인원이 있나 말이야. 「질이 문제지 사람은 있습니다」 (웃음) 질이야 훈련하면 되는 거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다 전부 갖추어 가지고 태어나나? 그건 지도자의 역량에 달린 거예요.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따르는 사람의 질이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연마하는 속도에 따라 그 형태가 좌우로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교역장 후보를 두 사람씩 만들라는 것이 본래의 취지였잖아요? 어떤 책임자든지, 교구장이면 교구장대로 자기 대신자를 준비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급할 때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죽을 수도 있고 이동할 수도 있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자기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를 길러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조직사회, 국가 체제라든가 회사 체제에서는 반드시 준비돼야 합니다. 전부 강원도 사람이지? 「예」
그다음에 작은 도가 어디야? 「충북입니다」 충북 교역장들 일어서 봐요. 교구장도 일어서지. 전부 몇 명이야? 「열두 명입니다」 열두 명밖에 없나? 「예」 강원도보다 적구만. 「예, 적습니다」 전부 충북 사람들이야? 「예」 고향이 충북 아닌 사람 없어? 「예」 인사조치를 그렇게 했지요?
그다음에 충남! 「예」 몇 명? 「열아홉 명입니다」 열아홉 명. 전부 다 충남 사람들이야? 「예, 다 그렇습니다. 전라도에서 온 교역장이 한 사람 있습니다」 왜 전라도 사람이 왔나? 「전남에는 전부 인원이 차서 왔습니다」 인원이 차 있었어? 「예」
그다음에 전북! 「전부 열아홉 명입니다」 전북도 많네? 「예」 전부 전북 사람들이야? 「예」 아닌 사람 없나? 「예, 없습니다」
그다음에 전남! 몇 사람이야? 「25명입니다」 전남이 많구만. 「예」 전부 전남 사람이야? 「예, 전부 다 전남 출신이고 다른 도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전남에는 사람이 문제없겠구만. 「예, 인력은 많습니다」 앞으로 이 사람들을 전부 빼더라도 교역장 대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우선 앉으라구.
그다음에 경북! 몇 명? 「26명입니다. 백 퍼센트 경북 사람입니다」 백 퍼센트 경북? 「예」 경상도 목곧이들이구만.
그다음에 대구 지역! 「대구 6명입니다」 6명? 「예」 전부 대구 사람이야? 「전부 대구 사람입니다」
그다음에 경남! 「경남 24명입니다. 제주도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부 경남 사람이야? 「예」 제주도 사람 누구야? 「김삼수 울산 교역장입니다」 왜 제주도에서 왔나? 「제주도에 자리가 없어서 지금 경남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부산! 「부산 열한 명입니다」 열한 명. 전부 부산 사람이야? 「아닙니다. 부산 사람이 한 명이고, 경남 사람이 여섯 명이고, 전라도가 한 명이고, 충남이 하나고…」 (웃음) 잡동사니가 다 모였구만. 어떻게 그렇게 됐어? 「원래 부산 출신이 없습니다」「이북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폭소) 부산이 왜 그럴까? 이북 출신이 누구야? 「접니다」 네가 무슨 이북 출신이야? 「평북 선천입니다」 여기서 태어났잖아? 「태어나기는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 「예」 그래, 앉아.
이젠 어지간히 다 고향 돌아갔구만. 어때요? 타향에서 일하는 것보다 고향에 돌아가서 일하는 것이 더 낫지요? 어때요?
저 뒤에 들려요? 「예」 보니까 얼굴들이 다 씩씩해 보이는구만. 오늘 강의하느라고 피곤하지 않아? 어때요?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예」 한판 차리면 좋겠구만. 언제 한번 싸움을 멋지게 하고 그만두더라도 그만 두어야 될 것 아니예요?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아 나왔습니다. 그러면서도 장자권이 복귀될 때까지는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참아 나왔습니다.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고, 분해도 분풀이를 못 하고, 환경에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선두에 서 가지고 해결하려는 행동도 못 하고 환경에 에워싸여 가지고 몰리는 대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다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부흥회를 했지요? 「예」 한 번 하고 그만뒀어요? 지금도 고향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없는 모양이구만.
그리고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부관계를 맺고 자녀를 가졌는데 그것에 대해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생각해요? 자기들의 뜻대로 세상결혼 시켜 가지고 며느리를 맞고 사위를 맞고 손자를 가진 것과 비교해 볼 때 낫다고 생각해요, 못하다고 생각해요?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점이? 아기들이 생기기를 잘했어요, 어떤 점이 더 나아요? 「가정이 화목하고 아기들도 잘생겼고요…」 머리가 좋지요? 「예」 왜 그러냐? 여러분은 운이 없지만 통일교회의 도운을 타고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된 여러분들은 잘 길러야 됩니다. 기르기를 잘 길러야 됩니다.
엊그제 내가 얘기한 것 다 녹음돼 있겠구만. 「예」 그거 틀어 주면 되겠네? 그것보다 선생님이 말씀을 다시 하는 게 더 재미있겠어요? 「예」 오늘 내가 말씀을 참 많이 했어요. 시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씀을 곱배기로 했어요.
이제 섭리의 때는 탕감복귀라는 한계선을 넘어갈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우주사적인 전환시기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장자권복귀를 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통일교회가 차자 되는 입장에서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하늘 앞에 품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권에 속한 입장이기 때문에 부모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타락한 아담 해와가 자기들 자신을 복귀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아벨을 통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된 그 기반 위에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이 생기게 돼 있지, 장자 차자 일치권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부모가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 발전의 모든 원칙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의 복귀노정이 진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발전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개인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 자리에 서 있는 마음은 몸을 위해 지금까지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일생 동안 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에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둘이 하나될 때 하나된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인 아벨 자리를 찾아 세우지 않고는 발전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까지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탄과 대결해서 승리적 기반을 성립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 아담 해와의 해방, 자녀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진 것이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의 기독교가 아벨의 자리에 있고 미국 나라는 가인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의 모든 기독교문화권이 사탄세계인 공산당의 침해를 받아 가지고, 원래 헌법에 의해서 국회로부터 모든 관공서와 교육기관까지 전체가 예배와 기도를 드린 후에 일하고 교육하도록 돼 있었는데, 그런 환경이 1970년대, 1980년대에 들어와서 전부 제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의 터전인 아벨적 기반이 완전히 세속화돼 버렸습니다. 가인적 기반 앞에 아벨적 기반이 점령당해 버린 실상이 된 것입니다. 이럴 즈음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핍박이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라 할 때는 가인의 자리에 있는 기독교가 여기에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나라와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해 나왔습니다. 그런 반대의 환경에서 기독교가 점점 피폐해 가고 나라도 점점 피폐해 가지고 사탄의 결실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내적인 2세권이 점점 세속적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탈락돼 가지고 향락주의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런 환경 전부가 동원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나라와 교회는 희망이 없는, 하나님이 떠난 절망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엇을 해 나왔느냐? 기독교의 새로운 방향과 나라의 새로운 방향을 가려 가지고 세계적인 탕감기준을 닦아 나왔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로부터 맡겨진 사명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젊은이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어 미국 나라와 미국 기독교에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감옥에도 갔다 왔지만 말입니다. 댄버리 감옥을 하나의 한계점으로 해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다 해 가지고 그걸 소원성취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교계가 레버런 문을 미국 나라에서 제거한 것같이, 레버런 문이 미국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입장에 떨어진 것같이 생각했지만, 그 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갔다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 정부와 미국 기독교가 협력해 가지고 싸우던 모든 것이 반대의 환경으로 벌어져 나갔습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댄버리 생활은 20세기의 골고다와 같은 것입니다. 미국이 잘못하고 미국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짊어지고 이것을 사랑으로 용서해 가지고 새로운 출발의 기지를 닦음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고, 통일교회 자체가 새로운 차원에서 전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미국 조야의 핵심적인 요원들을 지금까지 새롭게 교육해 나왔습니다. 기성교회와 미국 조야의 중심적인 인맥들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소망이 없던 미국이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소망을 갖게 되었고, 절망 상태에 떨어져 피폐일로(疲斃一路)로 퇴화해 나가던 미국 기독교가 비로소 새로운 방향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시기를 맞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 교계의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와 가지고 교육했고, 35만 명의 미국 교계 목사들 앞에 우리 원리의 모든 내용이 담긴 책자를 보내 주었습니다. 그것이 10톤 트럭으로 1백 대분이나 됩니다. 길이가 한 10미터 되는 트럭 있지요? 그런 트럭으로 정확히 98트럭이예요. 이것을 전국에 있는 목사들 앞에 보내 준 것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인 【하나님의 뜻과 세계】에서 필요한 것을 뺀 내용과, 그다음에는 원리책, 승공사상을 담은 책자를 전부 발송해 준 것입니다.
보내 준 그 책을 받고 난 후에는 서로 교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왔던 목사들이 감동받고 돌아가서 가족이나 자기 친구들에게 연락함으로 말미암아 소문이 전국에 퍼진 것입니다. 받은 책들을 보고 나서 그걸 자기 친구들끼리 물어 보고, 이래 가지고 학교 친구나 교수들에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의 젊은 목사들이 우리 원리를 접하게 되면서 새로운 붐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기독교의 새로운 소망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방향이 새로이 설정돼 나가고 있습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미국 교회가 가인의 자리라면 통일교회는 아벨의 자리인데, 비로소 그 방향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번에 적용시킨 것이 뭐냐? 이번 대통령 선거 때 4만7천 교회 기지를 중심삼고 모든 국회의원들의 비행을 조사한 것입니다. 성경에 명시되어 있는 열두 항목을 중심삼고 그 인격을 평가해 가지고 몇 점 몇 점 점수를 매긴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선거에 출마한 모든 사람의 인격을 5분 이내에 평가할 수 있게 만든 전단지 3천만 장을 배부한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대단한 위력이 있습니다.
이런 싸움을 해서 대통령이 될 수 없었던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후원하기 시작할 때 부시가 17퍼센트 뒤져 있었는데, 선거가 끝날 때는 17퍼센트를 앞섰습니다. 이러한 34퍼센트에 해당하는 비약적인 성과를 올림으로 말미암아 부시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결과를 가져옴으로써 결국 가인 아벨 복귀권이 성립된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미국 대통령을 세우게 되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결국 선생님이 새로운 교회의 방향과 새로운 나라의 방향을 세운 것입니다. 그때가 1988년이었습니다. 이렇게 승리의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민주세계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권 내의 승리의 조건을 세우게 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거기에 대치해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2세들, 가인권을 대표한 모든 나라들의 2세들이 왔을 때 이들을 우리 선교사 120명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맥콜을 갖다 주고 선물도 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 선교사들과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인 사탄세계 2세와 내적인 통일세계 2세들─선교사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2세들입니다─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또 선생님은 올림픽대회에 있어서 영적 기준을 세우는 책임을 했습니다. 그때 올림픽대회의 전체 경기종목을 하나도 빼지 않고 본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텔레비전 세 대를 놓고. 그런데 그때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소련과 동독이 1등 2등을 했고 미국과 한국이 3등 4등을 했는데, 미국과 한국이 한 3등 4등은 민주세계에서는 1등 2등입니다. 소련과 동독은 공산권 가인 아벨이고 미국과 한국은 민주세계의 가인 아벨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이 4위를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그런 결과를 가져왔던 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입니다.
이런 관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승리의 기준을 한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올림픽대회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국가적 기준이나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시켜서 1988년 9월 27일 통일식(섭리적 통일전환식)을 거행하고, 10월 3일에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하고 식을 거행한 것입니다. 그거 생각나요? 「예」 이런 모든 것이 큰 문제였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섭리적 통일전환식과 개천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서독이 하나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동·서독이 통일된 때(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가 언제인가? 「11월 9일입니다」 내가 11월 17일에 독일에 가 가지고, 베르린 장벽에 가 본 날이 11월 19일이구만. 그러니까 그때가 올림픽 한 지 1년 후인가? 「예」 섭리의 방향이 고지를 점령하게 될 때 공산세계도 그 뒤를 따라서 전부 다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1990년에 모스크바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민주와 공산세계, 가인 아벨권의 연결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뜻을 두고 볼 때 조건적인 기준에서는 세계의 정상권을 전부 거쳐가게 됐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까딱 잘못하면, 미국이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때는 소련이 장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가져야 할 미국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소련이 미국 대신 깃발을 바꿔 쥘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복잡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본성적 열매를 맺은 청소년 윤락행위가 미국 사회에 범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윤락된 이 사회를 수습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군사력이나 정치력 가지고도 안 되고 교육의 힘 가지고도 시정할 길이 없는 어려운 사회 환경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즐길 수 있는, 말초신경의 자극을 따라 가지고 사망세계인 지옥으로 향할 수 있는 현세가 돼 버렸습니다. 이러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 있어서 오로지 통일교회만이 그 처방 방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련이 지금 어떤 입장이냐? 사탄권 가인의 자리에 섰지만 자유시장 경제체제로 돌아서려고 합니다. 소련이 경제적 기준에서는 미국처럼 자유시장 경제체제로 돌아서려고 하지만, 미국을 바라보게 될 때 미국 자체의 내부는 수습할 수 없을 만큼 병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소련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 환경 여건에 물들지 않고 이를 끌고 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또 실제로 그렇게 끌고 가고 있는 단체가 통일교회라는 것을 소련이 압니다. 틀림없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지도층들은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세계적으로 공산주의를 반대해 나온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가 망하고 난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걸 궁금해 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방안도 없이 반대했느냐, 무슨 방안을 가지고 반대했느냐? 이게 궁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 과학기술아카데미 같은 데서는 통일교회 원리를 전부 비교 연구했더라구요. 케이 지 비(KGB;국가보안위원회), 정치국 요원들과 과학기술학술원에서 전부 비판하고 연구해서 벌써 결론을 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통일사상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에 갈 때는 케이 지 비, 정치국, 대통령 자문위원 할것없이 그런 일련의 모든 바람이 고위층에 연결돼 있더라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몇 마디 물어 봤더니 모든 내용을 훤히 알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모스크바에서 언론인대회를 했다는 것은 한낱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조직과 더불어 하나의 시범 케이스로서 그 국가 전체가 대회를 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 전후를 중심삼고 한국에 왔다 간 언론사의 보도라든가 노보스티 통신의 보도, 텔레비전으로 방영한 모든 것이 계획적이었다는 것입니다. 단 시간에 선생님에 대해 선전한 그것은 세계적이었습니다. 소련 국민으로서는 레버런 문을 나쁘게 생각할 수 없는 이런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선생님을 근대 사상세계에 있어서 자기들이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인물로 등장시킨 것도 소련 자체가 선생님과 통일사상에 대해서, 우리의 움직임에 대해서 케이 지 비를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케이 지 비와 많이 부딪치고 그랬거든요.
이런 내용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대회가 끝난 후에 소련의 2세를 어떻게 우리와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종적인 면에서 지금까지 소련의 위정자들을 가인이라고 하면 2세는 아벨의 입장입니다. 어떻게 2세들을 연결시키느냐? 이들을 연결시키는 날에는….
소련 내에 있어서 2세들은 공산당을 싫어합니다. 왜 싫어하느냐? 공산당은 전부 위장전술을 하고 있습니다. 공산당 열성분자인 자기 부모들을 바라볼 때 생활 면이나 국가 정책방향에 투신하고 있는 모든 놀음이 자유세계에 대해서 완전히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2세들은 자기 부모를 존경하지 않는 풍조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고르바초프가 나와서 개혁·개방정책을 강화시키는 입장에 서게 될 때 2세들이 그를 전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못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고르바초프가 얼마나 개혁해서 새롭게 나가느냐 하는 것을 두고 보는 입장에 있을 때에 우리가 대회를 끝내 가지고 젊은이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소련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소련의 2세는 가인인데 이것을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련 정부가 후원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소련 2세와 통일교회가 아벨권이 돼 가지고 소련까지 묶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말려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명년 7월까지 3천 명을 교육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 교육에 대한 모든 책정을 누가 했느냐? 모스크바대학을 예로 들면 총장과 학장들이 학생들을 동원한 것입니다. 자기들 학과에서 제일 수재들만 빼 가지고 미국 보내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학교 학생을 한 사람이라도 더 보내기 위해 학교끼리 경쟁이 붙었습니다. 경쟁률이 4대 1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가서 교육을 하고 문답(면접)을 했고, 또 자기 인생문제에 대한 논문을 쓰게 해 가지고 그것에 의해 뺐기 때문에 전부 수재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잘난 사람을 빼라고 내가 지시했기 때문에 미남 미녀들이 몰려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결혼 상대로서 소련 학생들이 제일 상위에 서지 않겠느냐, 그렇게 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소련 정부도 이것을 막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일주일 동안 모스크바에 있을 때 미국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에서 제일 알고 싶어한 게 뭐냐 하면 나와 고르바초프가 무슨 말을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궁금해했습니다. 모스크바에 간 레버런 문이 만일 고르바초프와 하나된 내용의 기조연설을 했더라면 시 아이 에이가 그것을 걸고 들이 챘을지도 모릅니다. 레버런 문이 더 이상 소련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때려잡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겁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박보희가 써 가지고 온 원고를 전부 다 치워 버리고 내가 다 다시 썼습니다. 고르바초프를 찬양하고 모스크바를 지지하는 말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연설문에는 고르바초프를 찬양하는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원고를 노보스티 통신 사장으로부터 부사장급 되는 사람들이 보고 '세상에 이런 원고를 어떻게 쓸 수 있나? 엊그제까지 싱싱하게 살아서 달리던 공산당 세계에서 이런 말 하면 죽는다. 어느누구 냄새도 못 피울 텐데 이게 뭐냐?' 하는 걸 내가 들이 제겼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전권적 행사를 한 셈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거기에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2세들을 낚아채는 것입니다.
뒤에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들려 오는 말이, 미국 신교와 로마 교황청이 합해 가지고 이걸 방어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사태가 끝난 후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향을 알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2세들을 빨리 묶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을 떠나면서 노보스티 통신에 내가 젊은 학생들을 데리고 가서 교육하겠다고 얘기했더니, 하는 말이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대회 때문에 지쳐서 나가자빠지게 됐는데 어떻게 또 합니까?' 그래요. 자기들은 못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주일 동안 우리 사람을 남겨 두고 오면서 대학가를 뚫으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스크바 대학으로부터 46개 대학을 중심삼고 추천한 4천 명 가운데서 380명을 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소련 학생들에게는 미국에 한번 가 보는 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런 환경적 욕구에 의한 모든 입장을 캐치했기 때문에 그것을 연장하지 않고 대번에 미국에 데려와 가지고 교육시킨 것입니다. 일본 학생 1백 명과 교수들을 합해서 전부 5백 명을 교육시킨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우리 활동과 우리 사상과 더불어 원리 말씀을 완전히 교육시켜 가지고 보낸 것입니다.
교육받는 5일동안에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 소감문을 받아 보니 통일원리가 이렇게 위대한지 몰랐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학생들이 전부 다 실력 있어요. 소감문을 전부 영어로 썼는데, 원리의 내용을 완전히 알고서 자기 소견들을 썼더라구요. 그것을 카피해 가지고 케이 지 비로부터 정치국, 노보스티 통신, 고르바초프에게까지 전부 다 보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재료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걸려들었으니 이제는 끌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명년 7월까지 3천 명을 교육하기로 계획한 것입니다. 이제 1월말이 되면 1100명의 교육이 끝납니다. 이렇게 해서 내년 7월까지 3천 명만 교육해 놓으면 소련 대학가는 완전히 돌아갑니다. 선생과 제자들─이들은 종적인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을 중심삼고 대학가에서 벌이는 카프 활동과 교수아카데미 활동을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미 대학가에 있어서 마르크스와 레닌을 연구하던 그 장소를 우리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 사무실로 책정하였고, 콤소몰, 즉 공산당 청년동맹 본부를 우리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사무실로 바꿔치기시킨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사건입니다. 공산세계를 완전히 인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렇게 된 것을 섭리적 기준에서 보게 된다면 이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체제로 돌아선 것입니다. 이번에 온 소련 학생들이 전부 다 공산당 청년들 아니예요? 이들에게 비자를 내주는 데 미국 정부가 협조 안 할 수 없습니다. 마사가 있긴 했지만 둘이 완전히 협조한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악관을 중심삼은 부시 대통령의 측근자들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주의는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소련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고위층 기준에서는 이미 연합전선을 취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을 두고 볼 때, 우익 좌익이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서로 하나되는 자리가 벌어졌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전환시기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내가 금년 10월까지 이것을 전부 종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반을 중심삼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중국을 묶어야 됩니다. 중국을 묶어서 미국 소련과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북한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사탄 편 아담이 시작됐고 사탄 편 해와가 시작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천사장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 아담인 김일성이를 해소해야 됩니다. 아시아적 천사장은 중공이고, 기독교적 자유세계적 천사장은 미국이고, 그야말로 사탄 편 천사장은 소련인데 이들이 연합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중공과 미국과 소련이 하나된다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환경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적 차원으로 발전되어 가지고 그것을 탕감복귀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아담국가이고, 일본이 해와국가이고, 그 주변 국가가 3대 천사장인 것입니다. 딱 그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 천사장권인데, 3대 천사장권이 어느 나라냐 하면 중국과 미국과 소련입니다. 이것이 이제는 하나님 편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연결됐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작년까지 어떤 입장이었느냐 하면, 소련이나 중공이나 미국은 서로 일본을 먹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삼키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시대상에 있습니다. 이들은 세 천사장을 대표한 권에 서 있고 일본은 타락한 해와에서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미인이 벌거벗고 호화찬란하게 단장해 가지고 자유분방한 자리에 놓여 있는 입장과 같기 때문에 누구라도 프로포즈할 수 있는것입니다.
해와 하나를 놓고 취하려는 남자가 몇이냐 하면 본래의 주인이 돼야 할 아담이 있고, 세 천사장이 있습니다. 에덴동산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담도 해와를 원하고 세 천사장이 해와를 채 가려고 넘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환경 가운데서 선생님이 아담의 자리에서 해와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것이 교체결혼입니다. 그래서 1988년 10월 30일이던가? 「예」 올림픽대회 이후를 중심삼고 교체결혼 시켜서 2세를 묶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갈 길이 한국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소련과 중공과 미국이 넘보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나라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를 소화시킬 수 있는 주의를 가진 미국이 못 되고, 중공이 못 되고, 소련이 못 됩니다. 도리어 이 사상을 받아들여야 할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세계적 차원에서 통일적 운세권이 목전에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남아 있는 최후의 존재가 누구냐 하면 김일성입니다, 김일성. 김일성이도 요즘에 보면 일본과 하나되려고 합니다. 김일성이도 미국이 필요합니다. 소련과 중공으로부터 이탈당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일본에 붙어서 미국을 붙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은 하늘 편 해와가 됐기 때문에 암만 해도 안 됩니다. 내가 이제 일본 정부에 패풍(훼방)을 놓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나와 하나되어 그걸 막아 버리면 김일성이 갈 길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엊그제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지금 김일성이가 일본에 배상금 1천억 불을 얘기하고 8백억 불을 얘기하고 있지만 한 5백억 불을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5백억 불을 받게 되면 어려운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2백억 불 쓰고 그 나머지 3백억 불은 자유선거를 위해 투입한다는 이런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3백억 불이라는 돈이 얼마나 많은 돈이냐? 남한 2천만 유권자를 중심삼고 한 사람 앞에 1500불씩 나누어 줄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선거 당시 남한의 유권자를 2천만 명으로 잡을 때, 그 한 사람 한 사람 앞에 1500불씩 나누어 줄 수 있는 금력을 갖고 그런 뜻을 품고 출마하겠다는 정당의 괴수들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리고 남한은 후보가 난립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돈만 투입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럴 것입니다. 무기를 사느니 선거를 통해서 왕창 집어 삼키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급한 정세가 목전에 다가옵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지고 정리해야 되느냐? 미국도 아닙니다. 일본도 아닙니다. 중공도 아닙니다. 이건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결지어야 됩니다. 안 그래요? 아담이 해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5년 동안 그것을 준비해 나왔습니다. 김일성이 가는 길은 틀림없이 남한을 적화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늘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정세가 허락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가 급격히 붕괴를 함으로 말미암아 동구권의 해방이 벌어지고, 소련이 저렇게 되고, 동·서독의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활동해 나왔던 모든 기지는 다 무너졌습니다. 아프리카나 남미에 공산권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상대도 안 됩니다. 선진국을 대신한 구라파와 연결할 수 있었던 동구권과 소련이 무너지고 중공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김일성의 손발은 다 꺾인 것입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으로 볼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 기준을 탕감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조건적 기준만으로 탕감이 되었지만, 국가적 기준에서는 조건이 아니라 실제 탕감을 해야 됩니다. 힘의 대결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하늘 편에 서고 누가 사탄 편에 서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영계로부터 육계, 온 역사시대로부터 현재 살고 있는 50억 인류에 대한 결정적 승패를 가릴 수 있는 행동을 개시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남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북한과 남한을 섭리적 기준으로 볼 때 기독교문화권을 갖고 있는 곳이 북한입니다. 공산당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이남에 1천만이 내려왔는데 그 사람들은 주로 기독교 신앙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때 남한은 북한에 비해 기독교가 미약했습니다. 북한 피난민들이 내려와 가지고 40년 동안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전국에 퍼져 기독교 전국화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전국화를 만들어야 할 텐데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남한 기독교와 북한 기독교가 하나 못 됐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보게 될 때 이남이 가인이고 이북이 아벨입니다. 이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때 기독교사상을 가지고 이남으로 피난 온 이북 사람들이 기독교의 전수와 더불어 자기 외적인 기반을 닦으려니 서로 부딪치는 놀음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이남 사람들이 북한 피난민을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을 환영해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됐더라면 한국 정세는 지금까지처럼 파탄적인 정세로 연결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국 정세는 지금까지 아슬아슬하게 이어져 나왔습니다. 아벨권인 통일교회 운세를 선생님이 딱 붙들고 나오기 때문에 아벨이 망하지 않는 한 한국이 쓰러지지는 않습니다. 또 한국 정세가 어려울 때는 선생님이 언제나 찾아왔습니다. 나라가 싸움하고 자기들의 권력 구조인 정당을 중심삼고 출세를 꿈꾸는 그런 환경을 미리 넘어서 가지고 한국의 섭리적 풍조를 세계 운세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전부 닦아 나왔기 때문에 한국이 넘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슬아슬하게 넘어왔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현재 정세가 까딱 잘못하면 왈칵 쓰러질 수 있는 정세입니다.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아벨의 자리에서 남북통일을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자체 정비의 착지를 못 했습니다. 통반격파라는 것이 뭐냐? 남한 땅의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을 가정에서부터 했습니다. 출발이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 사상을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환경적 여건을 찾아가려는 하나님 앞에 사탄 편 외적 세계는 기를 쓰고 반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정치 풍토는 자유당 때로부터 공화당, 민정당 때로 쭉 나오면서 통일교회가 조직을 해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정착하는 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40년 동안 그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하는 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아래서부터 올라와 가지고 경찰 담당인 내무부를 중심삼고 움직이면서 영향을 미치게 해 가지고 공산주의 방어의 선임적 책임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자체 내에 있어서도 통일교회를 손댈래야 손댈 수 없습니다. 그런 차원이 됐습니다. 국가가 아무리 뭘하더라도 손댈래야 손댈 수 없는 차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세계 정세를 몰아 가지고 김일성을 소화시키는 것입니다. 그 일만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조건적이 아닙니다. 실체입니다. 실체를 중심삼고 해야 전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모든 섭리적 탕감조건을 전부 다 가릴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그리고 세계평화연합을 제창했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제창했습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기 때문에 종교권 정치권이 하나 안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묶어야 됩니다. 이것을 통해 우익 좌익을 묶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이럴 수 있는 모든 조건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 남은 것은 환고향 해 가지고 김일성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한 땅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 남한의 교회가 두 패입니다. 이북파 남한파로 결렬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북 교회로 가야 됩니다.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아벨이 이북 교회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가 보다 아벨 입장에 섰다 하면 통일교회 앞에 이북 교회가 가인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둘이 하나되면 이북 5도민 1천만을 묶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묶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에 있어서 이번에 조직 편성하려는 것이 뭐냐? 이번에 전부 인사조치 하려는 것이 뭐냐? 남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남한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한 교회를 묶어야 됩니다. 남한 교회를 같이 묶어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맨처음에는 이북 교회를 묶는 것입니다. 그 붐만 일어나게 되면 남한은 그냥 따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누구와 접촉해야 되느냐? 목사와 접촉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2세들이 장로입니다. 장로와 접촉해야 되는 것입니다. 장로들을 전부 다 규합해야 됩니다.
정선호! 「예」 정선호가 얘기했지? 장로들을 만나 보니까 전부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겠다는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섭리적인 때가 된 것입니다. 봄이 찾아와서 새싹이 나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구태의연한 모든 환경들을 저버리고 새로운 봄을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소생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옛날처럼 추워서 웅크리고 추위를 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자연환경을 맞기 위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숨을 쉰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영계의 조상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박자를 맞추어야 할 전환시기인 것을 알기 때문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장자권 복귀의 기준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쫓기고 몰리면서 위해 주어야 할 입장에 섰지만,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위하는 사상을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부딪쳐 가지고 소화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 책임자들 가운데 누가 반대하는 기성교회 세력 기반을 소화시키느냐? 주먹으로 닦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먹으로 나올 때는 주먹으로 방어해야 될지도 모르지만. 세 대 맞고 난 후에는 무슨 짓을 해도 됩니다. 모세도 그랬잖아요? 애급의 바로 앞에서 3차의 이적기사를 행해 가지고 요술쟁이가 만든 뱀을 삼켜 버리게 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밀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부터 그런 전국적인 문제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반대하는 목사를 찾아가라구요. 왜 반대하느냐고 이론적으로 따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단이라는 그 근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참부모 아니라는 것이 성경 어디에 있느냐고 들이대는 것입니다. (웃음) 간단합니다. 멱살을 잡고 '문선생이 재림주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못 하면 내 말 들어봐.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해, 이 자식아? 그러면서 밥을 먹고 살아?' 하고 들이대라구요.
그래야 되는데 오십 된 사람들은 기운이 없어요. (웃음) 후줄근한 것들을 뭣에 쓰겠어요? 그래서 40세까지 하는 것입니다. 4수가 사탄의 권세 수입니다. 4수를 중심삼고 사탄이 행세하기 때문에 4수권 내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12수의 4배수가 48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8세 이상은 고개 넘어간 사람입니다. 4수는 사탄 수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4수를 재수없다고 그러잖아요? 「예」 빌딩에도 4층은 없잖아요? 왜? 사탄이 취했기 때문에 그래요. 원래는 제일 이상적인 수가 4수입니다.
직선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3점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3점은 어디로 통하느냐? 반현(半弦)을 통해서 이쪽으로 돌아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점은 4점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4점을 찾아간 이것은 근본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근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형운동은 각을 꺾어 가면서 4각형을 닮아 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생성원칙은 4수와 3수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독일의 어느 과학자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를 전부 뒤집어 놓고 수학세계의 공식 원리를 전부 뒤집어 놓을 수 있는 학설을 발표했습니다. 그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우주의 모든 것을 파고들어가 보니 3수 4수를 기원으로 해 가지고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적인 체인으로 돼 있다는 것을 자기가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그 누군가가 알아서 발표했을 텐데' 하고 찾고 있다가 통일원리를 듣고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모든 것이 3수 아니면 4수를 중심삼고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4수의 존재 기반이 3수예요. 전부 다 그래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48세까지입니다. 48은 12수의 4배지요? 4년이예요. 그래서 48세 이하의 사람들은 탱크부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진짜 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이제는 형님의 자리에서 치리해야 됩니다. 이제 찾아가면 그 사람 가슴의 뼈가 울리는 거예요. 떨린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했다가는 자기의 72대까지 영계에 걸려들어 갑니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떨린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가 순사들만 오면 떨리는 때가 있었지요? 이제는 반대 시대입니다. 이제는 때가 바꿔졌기 때문에 '이 자식아!' 하고 큰소리하게 되면 밀려서 쭈그러들게 돼 있지, 더 큰 소리 못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결단식을 하기 위해서 모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종적으로 투쟁할 시기가 아닙니다. 횡적입니다. 종적인 사탄의 공중권세는 선생님이 모두 처단해 버렸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판도, 가인권이 이제 다 처리됐지요? 「예」
이제 김일성이를 처리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것은 횡적이예요. 종적인 기반에서는 그들이 이미 졌습니다. 그렇다고 그를 쳐 버려서는 안 됩니다. 살려 주어야 됩니다. 왜 살려 주느냐? 그를 살려 줘 가지고 34개 국가의 공산권에 살고 있는 17억 내지 18억 인류 앞에 내세워서 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4백만 명을 학살한 죄인 중의 죄인이요, 의인의 피를 흡혈귀와 같이 빨아먹은 악마의 괴수를 그들 앞에 세워서 이용하려는 것입니다. 17억 인류 앞에 나서서 자기 고백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가 틀렸다고 증거하게 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서 제일 악랄한 패가 김일성이라는 것은 세계가 다 압니다. '나도 모르게 이토록 악랄한 입장에 서게 됐다. 악마가 조종해서 그렇게 됐다. 공산주의는 악마의 제단이었다'라고 선포하게 해 가지고, '공산권에 남아진 사람들은 나와 같이 문총재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라는 악마의 철망에서 해방을 받아 가지고 문총재를 따라 하늘을 찾아 희망의 세계로 돌아가기를 부탁한다' 하는 증거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증거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렇잖아요?
사람이 백 년씩 산다고 가정할 때 17억이면 일년에 몇 사람이 죽나요? 1700만, 일년에 1700만이라는 숫자의 사람이 죽어 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4백만 명은 문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백만 명을 죽인 이 김일성이를 살려 줘 가지고 그 이상의 사람들을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를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길을 가려 줘 가지고 안내해서 만민을 해방하는 제물로 쓰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래, 그를 죽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용서해 줘야 됩니다」 용서하는데 그냥 용서해 주는 게 아닙니다.
자, 이제 김일성 생포! (웃음) 웃지 말라구요. 사포(死捕)가 아니라 생포(生捕)해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미 김일성과 선생님이 연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연락했습니다. 독일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북한 김일성이 공산체제를 중심삼고 생산한 기계라든가 다른 제품들을 공산세계에 팔았습니다. 판 것이 아니라 물물교환입니다. 거기는 자유세계와 같이 크레임이 걸리지 않아요. 그저 백 퍼센트 물물 교환했기 때문에 가지고 가서 사용하다가 고장나면 자기들이 전부 손질해서 썼습니다. 공산세계의 기술은 형편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유경제체제와 연결하려니 생산품에 있어서 국제 수준을 중심삼고 달러로 매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공산권의 그 기계를 누가 가져가요? 그냥 주어도 안 가져갑니다.
그래서 독일에 있는 우리 공장을 시찰하기 위해서 기계장관이 온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계장관이 있어요. 희천 강계 구성, 3대 군수공장이 있습니다. 독일의 우리 김박사(김계환 박사)가 거기를 찾아가서 조사를 해 가지고 그 도면까지 맡아서 가져왔습니다. 왜? 자기들이 알아요. 솔직한 얘기로 '우리가 뭘 압니까?' 하더라는 것입니다. 장사를 할 줄 알아요, 기술이 있어요? 알고 보니 문총재는 장사도 잘하고 기술도 다 갖추었더라는 거예요. 문총재는 자유세계의 반대를 받는 판국에서도 그런 기반을 만들어서 승승 장군이 돼 가지고 날리고 있는데, 김일성이는 형편이 없다는 거예요. 경제문제라든가 과학기술문제는 정치풍조 외교풍조처럼 위장전술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7년 내지 10년 이상의 연한이 걸려야 됩니다. 기계는 한번 돌아갔다가는…. 기계는 왔다갔다 안 된다구요. 직선코스입니다. 알겠어요?
정치는 일주일만 지나면 바람 맞아 날아가 버리고 흘러 버릴 수 있습니다,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정치풍토 가지고 김일성이하고 외교했댔자 못 믿습니다.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외교는 자기 수단을 투입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들은 거기에 동화된다는 말이 없습니다.
정동성이 이북 갔다 온 영화를 한번 보여 주면 좋겠구만. 그걸 내가 지금 보고 내려왔는데, 환영은 대대적으로 환영하는데 '조국통일, 통일, 조국통일' 그 세 마디밖에 없더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것이냐?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통일한다는 것이지 남한 중심삼고 통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 돼 있다구요.
남한 사람들은 어때요? 김일성이 중심삼고 통일한다고 해요?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한다고 하지요. 문총재만이 김일성이를 소화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남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남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습니다. 이제 그렇게 됐다구요. 어쩌다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운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답변을 억지로 받아 가지고 일선 부대에 내세워서 일 시키겠다는 문총재의 머리가 어떻겠어요?
자, 이제는 뭘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지금까지 5년 동안 통반격파를 뭐하려고 했어요? 한 때를 위한 것입니다. 때는 지금밖에 없습니다. 김일성이가 이제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미군 철수 안 해도 선거하자고 나옵니다. 그러면 다 끝납니다. 남한에 어떤 대안이 있어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기반을 닦고 있어요? 들이 싸움만 하고, 똥을 싸서 뭉개고, 설사가 나서 창자가 뚫어지게 됐는데. 약이 없잖아요? 이런 것은 넉가래로 밀어 치워야 됩니다. (웃음) 우리가 밀어 치우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밀어 치워야 됩니다. 그럴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우리를 따라오든가. 그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이제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젠 똑똑히 알았다구요.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 1천만이 얼마나 못났어요! 피난살이 하느라 고달프고 고향에 가고 싶어 애달팠겠지만, 남한 땅에서 40년 동안 살았으면 이제 사람 노릇 하고 살아야 할 텐데 지금까지 이북 사람은 뭘했어요? 경상도에서 대통령 해먹고, 충청도도 해먹으려고 하고, 전라도도 김대중이….
전라도는 전라도라는 말이 나빠요. (웃음) 전체 벌려 놨으니 통일이 돼요? (웃음) 경상도라는 것은 기쁨이 창성하는 거예요. 언제나 기쁜 것이 점점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소망적인 대통령을 해먹었지요. 충청도라는 것은 얌전한 것을 말합니다. 맑은 것이 바람이 불어요? 바람도 안 불고 가만히 있기 때문에 맑아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 사람들은 암만 뛰었댔자 경상도에 가서도 못 서고 전라도에 가서도 못 섭니다. 경기도에 가서도 못 서는 거예요. 어디 가서 붙지를 못합니다. 언제나 만년 가만히 살아야 됩니다. (웃음)
평안도 사람은 얼마나 왈가닥이예요? 함경도 사람은 또 얼마나…. 서울 사람 뜸떠먹습니다. 깍쟁이 중에 그런 깍쟁이가 없어요. 할아버지 쌈짓돈까지도 3대를 물려준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죽으면 아버지에게 물려주고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에게 물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3대까지 물려주는데 싸움하지 않고 물려받은 아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함경도를 다녀 봤지만 함경도에는 전라도와 같은 논바닥이 없어요. 전부 층층이예요. 그런 산벽지대에 농사를 짓겠다니 기가 찹니다. 협회장이 그런 데서 살다가 왔지? 그러니 협회장이 여유가 있을 게 뭐야? 그저 쌈짓돈만 만지작만지작하고….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평안도 사람들은 맹호출림(猛虎出林)입니다. 소련 중국 할것없이 국경을 잘 넘나들고 어디든지 걸어다닙니다. 경상도 사람은 일본에 가려면 배 타고 가야 되지만 말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평안도 사람들은 외교에 능란하고 수법에 능란합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사람들입니다.
평안도 사람을 왜 벼슬 안 시키는 줄 알아요? 이건 완전히 닦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안도 사람을 허투루 보지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남한에서 경제권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이북 사람들인데, 대다수가 평안남북도 사람들입니다. 물론 경상도 사람도 몇 있고 강원도 사람도 몇 있기는 하지요. (웃음) 그것은 하나님이 보호하사 골고루 나누어 주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고기로 말하면 꽁지나 얻어먹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구요. 남한 전체의 경제권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인데 거기의 대다수가 평안도 사람입니다. 평안도 사람이 머리가 깼어요. 왜 깼느냐? 여기가 한국 기독교의 본거지입니다. 서구문명을 먼저 흡수했기 때문에 생각이 빠릅니다. 그거 사실 아니예요? 「예」
인물은 평북 정주에서 많이 납니다. 유명한 사람이 정주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정주군이 유명합니다. 독립운동을 주도한 곳이 서울이 아니었습니다.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공산주의와 투쟁했다는 것입니다. 투쟁하는 경계선에는 힘 있는 장군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안남북도에서 인물이 많이 났습니다. 아마 지금도 정주군에는 인물이 많을 것입니다. 정주군만 움직이게 되면 평안북도를 움직일 수 있고, 평안북도를 움직이게 되면 이북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가 평양에서 전부 해먹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갈 길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첫번째로 이북 교회, 이북5도 기독교연합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연합해 가지고 고향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반대해요? 그래, 연합해 가지고 공산당을 방어하자는 것입니다. 저기는 지금 공산당 일당이 돼 가지고 닌징(당근)이 돼 있어요. 빨간 무는 껍데기만 벗기면 속은 하얗지만 닌징은 껍데기부터 속까지 전부 빨갛습니다. 이렇게 된 것을 무엇으로 소화할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 문선생 가르침밖에 없다 하는 것이 상식적인 말로 통용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57명을 수안보 와이키키에 데리고 가서 교육했는데 그중에서 53명이 완전히 소화됐습니다. 목사가 네 명, 장로가 세 명, 권사 몇 사람까지 완전히 소화한 것입니다. 우리 원리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사흘만 교육받으면 완전히 뻗습니다. 이런 무기를 갖고도 주인 노릇 못 하면 능력 없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북 교회만 이렇게 돼서 남한 기독교와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면 이북 5도 사람은 완전히 하나됩니다. 이래 가지고 1천만을 엮고 나서는 통일교회가 앞에 서서 기성교회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야, 만나서 힘내기 한번 해보자!' 하는 것입니다. 이북 5도민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남한 기성교회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장로들을 소화하는 거예요. 장로가 2세입니다. 여러분들도 2세입니다.
여러분은 장로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조그마한 교회에는 장로가 셋입니다. 교인이 2백 명쯤 되는 교회에는 장로가 넷쯤 되고, 교인이 천 명이면 장로가 열한 명쯤 됩니다. 그 열한 명을 전부 다 만나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친구하면 될 것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밀어 대면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기성교회에는 당회라는 것이 있어서 목사를 샀다 팔았다 합니다. 그런 힘을 가진 것이 장로들입니다. 그렇지요? 제직회 하면 권사와 집사들로 돼 있습니다. 제직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목사를 샀다 팔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목사들은 생명이 없습니다. 장로를 딱 쥐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추방해 버려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다 양복을 입고 넥타이 매고 다녀야 됩니다. 양복 있어요? 양복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구두 없는 사람 손 들어요, 내가 사 줄게. 이번에 그런 것 다 샀어요? 내가 양복 사라고 돈도 다 주었는데. 양복 있지요? 「예」 이제 쪽 빼 입고 다녀야 됩니다.
너는 머리를 싹 올리든지 하지, 왜 그러고 있어? 모양으로도 도적놈같이 보여서는 안 됩니다. 얻어먹으러 다니는 사람처럼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고 해서 맥주병을 안고 가고 양주병을 안고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대신 말눈깔사탕 같은 것을 포켓에 넣고 가서 나누어 먹어도 되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기성교회를 뚫어라 이겁니다. 한 도에서 한 교회만이라도 뚫어서 부흥회 했다 하면 목사 친구와 전부 연결됩니다. 한 도시에서 세 교회만 부흥회 했다 할 때는 그 도시는 녹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일년에 세 사람씩 전도해서 무엇에 쓰겠어요? 몇백 명이 일주일이면 다 돌아가는 길이 있는데 그것을 왜 안해요? 일주일도 안 갑니다. 3박 4일이면 다 돌아갑니다. 미국의 저명한 국회의원들도 3박 4일이면 다 나가 뻗더라구요.
그런 좋은 무기를 가졌으니, 백전백승 할 수 있는 길이 훤하게 바라보이는 거예요. 그런데도 전진을 다짐하지 못하는 졸장부는 죽을지어다! 그런 사람은 개구리 미끼가 되고 낚시 미끼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낚시를 좋아하는데, 책임 못 하는 녀석들의 궁둥이 살을 떼어다가 튜나 잡는 데 미끼로 쓰면 잘 물 것입니다. (웃음) 사람고기가 제일 맛있다고 그러던데? 쓰지도 못하는 것을 뭐하러 붙여 둬요? 나는 그럴 것입니다. 한 근씩 떼어낼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그것을 떼기 전에 도망가라는 말입니다. 자신 없는 사람들은 보따리 싸서 빨리 도망가라는 것입니다. 자가숙청(自家肅淸)하는 것입니다. 자신들 있어요? 「예」
지금까지의 활동 체제는 상부의 명령을 통해서 했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횡적인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종적인 모든 탕감 기준은 하늘로부터 지옥 밑창까지 선생님이 다 청산했습니다. 중심이 없기 때문에 밀면 미는 대로 밀려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악마라는 중심이 있었기 때문에 버티고 있었지만, 이제는 악마가 꺾여 나갔기 때문에 중심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밀어서 벼랑으로 떨어지면 그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활동 체제를 종적인 체제에서 횡적인 체제로 전환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체제를 횡적으로 전환시킨다 이겁니다.
지금까지의 명령 계통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를 연결시켜서 위에 알리고 아래에 알렸지만, 이제는 종적인 삼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상하관계 대신 좌우관계를 연락시키면 됩니다, 우좌관계라든가. 이렇게 연락한다 이겁니다. 그런 체제가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형제시대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아니고 형제시대니만큼 큰형님이 있고, 작은형님이 있고, 막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볼 때 맨 큰형님이 누구예요? 48세 이상된 사람들이 큰형님입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예」 우리 세계에서 큰형님은 아벨은 아니지만 형님은 형님입니다. 고생을 제일 많이 했지요? 그러니 형님 본을 받아야 됩니다. 형님은 잘 싸우지요? 협회장, 잘 싸우지? 「예」 (웃음) 그 본을 받아야 됩니다.
복귀권 내에서 3형제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노아가정의 여덟 식구 기반을 전부 다 결정짓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백전백승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셋이 하나 못 돼 가지고 타락했지요? 천사장도 셋이 하나 못 돼 가지고 타락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이제 횡적인 3형제가 엮어져 가지고…. 왜 그러냐? 부자지관계 시대가 아닙니다. 2세시대니까 형제시대입니다. 형제시대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지원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지원이 없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언제는 종적인 체제를 강화하라고 하더니 이제는 또 횡적인 체제가 웬 말이야?' 하겠지만, 횡적이라는 말이 얼마나 기쁜 말인지 모릅니다. 잃었던 세 형제를 부모님 앞에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종족들의 환희요 기쁨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이렇게 볼 때 맨 막내동생이 누구예요? 세 형제가 있으면 축복가정의 맨 꼴래미가 막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개 알겠어요? 「예」 3형제 중에 누가 중심이냐? 48세 이상 되는 맏형이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전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됩니다. 어려운 굴을 뚫는 데는 이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나 궁금하다. 어서 보면 좋겠구만. 똥을 싸는지, 뭘하는지.
지방 목사들이 무슨 힘이 있는 줄 알아요? 이제는 경찰서를 찾아가서 경찰과도 맞붙어서 싸울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앞으로 우리는 행정처로부터 기성교회까지 전부 다 소화해야 합니다. 면장이고 뭣이고 나와서 교육받아라 이겁니다. '이북에서 남북총선거 하자고 제의하면 어떻게 변명할 거야? 아무것도 안 돼 있잖아? 우리가 가르쳐 줄 테니 회관 내!' 이렇게 반말 써 가면서 하라구요. '이제는 문총재가 아니면 남북통일 못 한다는 게 사실이지? 문총재의 명령이 이러니 전부 교육받고 선거 대비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8개월 동안입니다.
11월부터 시작한다면 11월, 12월…… 6월까지 8개월입니다. 명년 6월까지 냅다 밀어 제끼면 무슨 바람이 불든 불고 하늘이 동할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요전에 누가 걱정하는 것을 보고 '야, 이놈의 자식아! 1년 6개월 후에는 보따리 싸서 이동해야 할 때가 와!' 하는 말도 했지만, 그것은 이런 작전의 뜻을 놓고 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언제까지? 「명년 6월까지입니다」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까지 8개월입니다.
너는 왜 기분 나쁘게 얼굴을 이러고 있나? 그래서는 안 되겠다. 원래 생긴 게 그래? 「예」 왜 이러고 있어? 거울을 보고 웃는 훈련도 좀 하라구. 심리적 정형수술 방법도 있다는 거야. (웃음) 아니야!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 (웃음)
대중을 지도하기 위해서 욕을 해 놓고 살짝 웃길 줄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욕먹고 분이 있더라도 같이 웃게 되면 다 풀어지잖아요? 욕을 하면서 교육하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 정말입니다. 교육을 그렇게 해보라구요. 점잖게 교육할 때도 있지만 보따리 싸 가지고 산을 넘어야 할 때에 가서는 '이 자식아!' 하고 욕을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전쟁터에 나가 가지고 졸개들이 지쳐 떨어졌을 때는 명지휘관은 몽둥이가 아니라 쇠침을 가지고 궁둥이를 찔러 피가 솟구치도록 하는 것입니다. 다섯 명만 그렇게 해 놓으면 다 헉헉대면서 계속 뛴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것입니다. 그럴 때는 욕이 필요하고 방망이가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럴 수 있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이렇게 웃는 사람은 독재성이 많아요, 관상학적으로. (웃음) 독재성이 많아요. 사실이 그래요.
봉황 눈이 이렇게 생겼는데 선생님 눈이 봉황 눈입니다. 이게 길거든요. 이것이 긴 사람은 독재성이 많아요. 또 그것 하나 배웠구만. (웃음) 많은 사람을 지도하다 보니 그런 것을 훤히 아는 것입니다.
이제 갈 방향도 훤히 트였구만. 전체가 합해서 이남에 내려온 이북 5도민을 중심삼은 교회를 뚫는 것이 작전 제1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흥회 하게 되면…. 서울에도 이북 사람 교회 큰 것이 있지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서울의 큰 교회들이 이북 사람 교회입니다. 많아요. 그중에 몇 개 교회만 뚫어 놓으면 만사가 다 형통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그걸 하라구요. 이북 패들이 모여 있는 교회가 경상도에도 있고 각 도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이북 사람이 경상도 사람만 모여 있는 교회에 가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고향 생각하면서 서로 붙들고 고향 이야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끼리끼리 모이는 것입니다. 그런 이북 패 교회를 찾아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꿰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물우물하지 말아요. '나는 문총재의 명을 받고 이북 사람과 하나되어서 김일성이를 쫓아내고 고향 찾자는 통고를 해주러 왔소!' 하고 내놓고 얘기해요. 문총재 아니고는 김일성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없잖느냐 이겁니다. 생포하자는 거예요. 그건 누구라도 다 믿게 돼 있습니다.
경상도에도 이북 교회가 있고 전라도에도 이북 교회가 있어요. 제주도는 어때? 이북 교회 있어? 「예, 있습니다」 틀림없이 있지? 「예」 그것을 다 꿰차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 꿰차 가지고 불을 놓게 되면 산불처럼 바람만 솔솔 불어 대면 어느 산이든 다 붙게 되는 것입니다. 바람은 불게 돼 있습니다. 핍박도 있겠지요. 핍박이 있어야 일할 맛이 있지요. 핍박이 없으면 무슨 재미가있어요?
그러니까 선의의 전쟁을 해야 되겠습니다. 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그런 기수로서 출정했으니 이것이 끝날 때까지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될 수 있으면 48세 이하의 교구장들…. 48세 이하면 애기들이 몇인가? 「보통 셋, 넷입니다」 아내하고 애기들은 고향 보내야지? 그렇게 결정할까? 돌아다녀야 할 텐데 어떻게 벌어먹이겠어요? 이젠 월급 줄 데가 없습니다. 왜 이상한 얼굴로 봐? (웃음) 이거 다 민주주의식으로 의논해서 얘기하는 것 아니예요? 뜻을 위해서 여편네 아들딸을 고향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보내라는 거예요. 고향복귀도 해야 되지요.
그들이 고향 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가 돌아다니던 자식이 고향에 오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모이게 해서 옛날과 같이 옥수수 뻥튀기과자 한 자루씩 풀어 놓고 말씀 전하는 거예요. 그거 몇 푼 해요? 그리고 동네 삼촌 아줌마 아저씨들에게 쌀 튀겨 오는 대신 쌀을 내라고 하면 쌀 몇 말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벌어 가지고 여편네 아들딸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뻥과자 잔치하고, 그다음에 배추 한 통 무 한 통을 썰어서 소금물에 담가 놓고 그것 한 술씩 먹으면 그것이 잔치입니다. 그렇게 잔치한 후에 '다음에는 삼촌네 집에 모조리 가겠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 오지 마라!' 하면 '그 잔치비용을 모아서 나에게 주시오' 해서 받아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삼촌 집에 가서 왜 돈을 못 타 와요?
송아지 한 마리를 거꾸로 끌고 오더라도 아무 말 못 하게 해야 합니다. '삼촌! 나 송아지 한 마리 값 되오, 못 되오?' 하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나 애국해 왔소. 나라를 살리기 위해 이렇게 고생하는데 땡전 한푼이라도 도와주었소?' 하고 소 꽁지를 잡고 거꾸로 끌고 오는 것입니다. 소 꽁지를 잡고 거꾸로 끌면 끌린다구요. 앞으로 끌면 안 끌려요. (웃음) 정말입니다. '내가 송아지 새끼 한 마리만도 못합니까?' 하고 끌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골 삼촌 집에 가서 골방이나 뜰방에 벼가 있으면 '나 벼 한 가마니 값도 못 되오? 나에게 예금해 두소. 은행에 저축하듯 저축해 두소. 다음에 틀림없이 세 가마니 갖다 주겠소' 하고 갖고 와서 약속대로 세 가마니를 갖다 주는 것입니다. 한 가마니 가지고 와서 세 가마니 갖다 주면 그다음부터는 믿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열 가마니 투자했으면 쓰윽 구슬려 놓고 좋은 말씀을 해주는 거예요. 그 말씀을 듣고 좋아서 입이 헤 벌어졌을 때 닫히지 않게끔 달걀을 물려 놓고 '쌀 받겠어, 안 받겠어?'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반말 하는 거예요. (웃음)
나는 열두 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다 내 부하로 만들어 가지고 살았어요. 이런 말 하면 실례지만 말이예요. '할아버지, 이래야 되겠소!' 할 때는 '오냐! 그래라. 네 고집을 내가 안다' 하는 것입니다. 벌써 내 고집을 알거든요.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이렇게 해야 되겠소!' 하면 '알았어!' 그랬다구요.
'아무개 집에서 애기를 낳게 되었소. 미역 한 타래와 백미 대두 한 말이 필요하니 준비해 놓으소. 안 해 놓으면 내가 독을 깨든 잠근 열쇠를 부수든 어떻게 해서라도 가져갑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말대로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 안 해주면 독째로 굴려 가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웃음) 한다면 한다구요.
친척을 우려먹지 못하는 사람이 뭘 해먹겠어요? 여러분들 중에 누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누나 집에 가면 조카들 있지요? 누나 아들딸이 있다구요. 누나한테 쓰윽 가 가지고 '누나,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낼 준비 하고 있소?' '그럼, 아들이 벌써 스무 살인데 준비해야지' '그거 준비 잘했구만. 그래, 누나 아들이 귀하오, 동생이 귀하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나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아들이 귀하다고 합니다」 아들이 귀하다고 했다가는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웃음)
이 쌍것 같으니라고, 아무개 집에 가더니 물들어 가지고 문중의 원수가 되어서 동생을 팔아먹을 수 있는 여자라고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러면 '아, 그렇지 않다. 내가 말을 잘못했다'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럴 때 '정말이오? 정말로 동생이 아들보다 귀하다고 생각하면 아들딸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려고 준비한 보따리 나 주시오' '뭘 하려고 그래?' '내가 처녀 총각 수백 명을 거느리고 있기 때문에 누나가 얻어 오는 사람보다 훌륭한 사위 며느리를 얻어 주기 위해서 그러오. 그러자면 비용을 좀 써야 될 것 아니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날 '누나, 그것 내가 가져갈 테니 그렇게 아소!' 하고 통고하는 것입니다. 평안도에서는 그걸 뒤주라고 합니다, 뒤주농. 시골에 가면 그런 농 있지요? 그 문은 쇠줄을 휘어 가지고 5분의 1정도만 넣고 돌리면 싸악 열립니다. 그러면 편지 한 통 써 놓고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져가는 것입니다. '누나가 동생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 표시물로 이것을 가져가도 가슴 아파하지 않고 그 녀석 난 자식, 참 멋진 녀석이라고 칭찬할 줄로 압니다. 이것을 정 되돌려 받고 싶으면 몇 달 후에 아무 곳에 오시오. 그걸 전부 돌려 주겠소' 해 가지고, 오면 한바탕 욕을 퍼붓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어? 말은 그렇게 하고 행동은 다르구만. 그것 받으러 왔어?' 하고 욕을 한바탕 해 놓으면 '아아, 그거 마음대로 해라!' 하게 돼 있지, 그걸 받아 갈 누나가 없습니다. (웃음)
내가 누나들 보따리가 어디에 있고, 무엇이 들어 있는지 다 압니다. 탐색 전문가입니다. 누나들이 많았거든요. 성격에 따라 그 보따리가 다 다르더라구요. 부엉이집같이 없는 게 없어요. 돈도 있고 말이예요.
그렇게 애기들 키우는 누나 집에 가서 빌려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돈이 많이 필요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쓰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돈을 쓰고 난 다음에 일가문중을 전부 통일해 가지고 자기 환갑잔치 때 소 잡아서 대접하면 얼마나 고맙다고 하겠어요. 역시 저 녀석은 난 녀석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문장로 어머니가 있다구요. 용기, 용선이 어머니가 우리 삼촌어머니입니다. 삼촌어머니 하면 아버지 동생의 마누라를 말합니다. 그 어머니도 영계를 통했기 때문에 큰집 작은애가 우리 집안에서 제일 귀한 애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없어서 자기 아들딸은 공부를 못 시키더라도 내가 서울이나 일본에 갔다 오게 되면 몇 달 전부터 준비해서 반드시 차비를 주는 것입니다. '야야!' '왜 그래요?' 하면 '영계에서 나에게 가르쳐 주기를 너를 이렇게 도와주면 복받는다고 하더라. 우리 아들딸은 못 주지만 너에게 준다. 차비 해라' 그러면서 돈을 줘요. 매번 그러더라구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을 도와주게 되면 그 일족이 복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복받는다고 하면 복을 받고, 벌받는다고 하면 벌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돈이 정 필요하게 되면 하늘이 돕는 거예요. 동네에 갑자기 병자가 생겼는데 약을 아무리 써도 안 낫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비용을 대 주기 위한 하늘의 작전입니다. 그럴 때는 타고 앉아 가지고 '믿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일어서!'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라구요. 그러면 일어선다구요. 그러면 그 재산 절반 나누어 달라고 하더라도 나누어 주게 돼 있습니다. 독자가 죽어 나가자빠지게 됐는데 안 주겠어요?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런 준비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품고 담대하게 가는 사나이의 가는 길에는 막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일본도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렵고 세계적으로도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복귀섭리의 노정을 한 치도 후퇴하지 않고 축소시키지 않습니다.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밀고 나가니 고개를 넘게 되는 것입니다. 고개 넘는 것이 잠깐입니다.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종적 체제를 횡적 체제로 전환시켜 놓으면 내가 돈을 안 대 줘도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의 시대입니다. 횡적 시대라고 하게 될 때는 형제시대입니다. 장자권과 부모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부모님은 왕권을 향해서 전진하고 여러분은 부모권을 향해서 전진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형제끼리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셋이 협력해서 여러분들이 설 자리를 찾아야 되고 여러분들이 살 자리를 준비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사용하는 비용까지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세금을 바쳐야 합니다.
몇 퍼센트 바칠 거예요? 「3퍼센트…」 3퍼센트 하자 할 때도 눈이 이러지? 왜 3퍼센트야? 7퍼센트 하자고 해야지. 3퍼센트 하겠다는 사람하고 7퍼센트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의 복 대가리가 어디로 가겠어요? 3퍼센트한테 가겠어요, 7퍼센트한테 가겠어요? 복 꽁지가 3퍼센트한테 가겠어요, 7퍼센트한테 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복 대가리가 어디를 찾아가겠어요? 「7퍼센트를 찾아갑니다」 7퍼센트가 아니라 백 퍼센트를 바치게 될 때는 복 전체가 한꺼번에 폭탄처럼 내리 쏟는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해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을 보면 지갑에 있는 것을 세지도 않고 몽땅 털어 줍니다. 나 그런 실험 많이 했어요. 우리 애기들이 아프면 나가서 '이 돈은 우리 앓는 애기 돈이니 복 돈이다. 옜다, 먹고 물러가라!' 하고 병 값으로 넘겨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집에 들어와 보면 다 나아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 모르지요? 하늘의 조화가 무궁무진 합니다. 그런 판도를 활용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밥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배고픈 가운데서 하룻밤 자게 될 때도 배고프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오늘 정성 들여 기도할 시간이 되었구만' 하고 기도합니다. 배고프다고 하는 사람은 하늘이 절대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 마을에 왔으니 이 마을의 복받을 수 있는 사람을 위해 복 빌어 주고 가자' 하고 밤잠을 자지 않고 기도하게 되면 그 집의 영이 발동해 가지고 '아무개 집에 이런 손님이 있으니 진수성찬을 차려 놓고 몇 시에 모셔와!' 하고 명령을 내립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선생님은 공밥도 많이 얻어먹고 공돈도 내가 많이 얻어 썼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은 홍길동이 할아버지지요? 어떻게 사는지 모르게 사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정성을 들이는 때가 있어야 됩니다. 새벽에 일어날 때는 시신경이 쉬다가 깨어나는 경계선에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오늘은 교회에 무슨 일이 있겠구만. 오늘은 이런 식구가 오겠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유능한 의사는 환자의 얼굴 색깔만 봐도 무슨 병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길을 걷는 것만 봐도 아는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여러분들도 영적인 안테나가 높아서 감정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참 무서운 것입니다. 말 없이 그 환경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중얼중얼하면서 기도 안 합니다. 그렇지만 24시간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나 자기 목표를 중심삼고 24시간 기도하는 거예요. 밥을 먹으면서도 숨을 쉬면서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런 일념을 중심삼고 정성 들여 가지고 사방을 한바퀴 돌면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평형을 이루어 가지고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올라가면 이 권내는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이 되기 때문에 이 권내의 양심적인 인사들은 여기로 쭈욱 끌려 오는 것입니다.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정성 들여야 됩니다.
옛날 선생님이 혼자 교회를 지도할 때는 서울의 한 5백 명 되는 식구들 이름을 쭈욱 다 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이름도 부르기 전에 머리가 후루룩 다 나타납니다. 그 5백 명의 이름만 부르는데도 한 40분이 걸립니다. 웃는 얼굴로 나타나기도 하고 근심 있는 얼굴로 나타나기도 해요. 그러니 누구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대번에 압니다. 그러면 전화해서 불러 오라고 해 가지고 오면 '자네들 이런 일이 있잖아? 말해!' 하면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알긴 어떻게 알아? 보고 알지. 아무개 오라고 딱 정성 들이면 끌려오는 것입니다.
내가 김일성이를 놓고 기도해야 할 텐데 하늘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신비적인 창조력을 활용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게 하지 않습니다. 자연굴복입니다.
배고프고 어려울 때는 주변에 갑자기 병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타고 앉아서 배고픈 10배 이상 그를 위해 눈물을 흘려 줘야 됩니다. 벌써 나을지 안 나을지 압니다. 그런 것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밥을 왜 굶어요? 숟가락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돼요. 저녁 때 어디 쓱 가서 할아버지가 식사하고 있으면…. 대개 식기에는 보리깨(주발뚜껑)가 있어요. 그 뚜껑을 열어 놓고 식사하거든요. 그 뚜껑에다가 할아버지 밥 그릇에서 절반을 덜어 가지고 먹는 거예요. 먹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처음 보지요. 이상한 남자가 와서 그러니까 눈이 멍해 가지고…. 밥 먹고 나서 인사하는 것입니다. (웃음) 굶어 죽기는 왜 굶어 죽어요? 밥 먹고 나서 인사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매일 저녁 밥 먹잖소? 나는 나라를 위해 천리길을 다니면서 강의하는 사람인데 길을 가다가 배가 고파서 실례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 대신 통성명을 해야 합니다. 이런이런 사람인데 앞으로 다시 와서 인사하겠다고 이래 놓고, 다시 갈 때는 닭 한 마리 잡아서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언제든지, 그 집을 지날 때면 언제든지 밥 얻어먹을 수 있습니다. 닭 한 마리 값으로 몇백 끼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가면 좋은 얘기도 해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 둘 줄도 알아야 되고, 바둑 둘 줄도 알아야 됩니다. 다 배워 두라구요. 나 바둑은 잘 못 둬요. 볼 줄은 알지만 말입니다. 또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 친구도 되고 그래야 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밥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잘 자리는 어디든지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일해 볼 만한 때가 왔습니다. 통일교회 책임자는 경제적 자주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그다음에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세상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의 꼭대기를 딛고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큰 벽돌집을 짓고 담을 높게 쌓아 놓은 집이 있으면 도적놈이 찾아오는 뒷담을 타고 넘어 들어가서라도 친구같이 지낼 수 있고, 밤중에라도 밥을 해 달라고 해서 얻어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친구들을 수두룩히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뭐라구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설득하려면 관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로서 다른 사람을 설득 못 한다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원리 말씀만 적용하면 만사백권입니다. 무슨 백권이라고 그랬어요? 「만사백권이라 하셨습니다」 백과사전이라는 것은 만사백과사전입니다. 무엇이든지 해결되는 것입니다. 원리 가지고 못 풀 문제가 어디 있어요? 알고 보니 남북통일 문제도 간단하잖아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다 들어맞지요? 「예」 이것은 진화론에도 맞고, 모든 발전 원칙에도 맞고, 다 맞아요.
그래, 밥 굶겠어요, 안 굶겠어요? 밥 굶고 다닐래요, 밥 먹고 다닐래요? 「밥 먹고 다니겠습니다」 포켓에 돈이 한푼 없더라도 차 타고 다닐래요, 안 타고 다닐래요? 「타고 다니겠습니다」
요즘에는 공짜 차 많잖아요? 자가용 차. 자가용을 안 태워 주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왜 안 태워 줘? 네 사돈의 팔촌을 내가 잘 아는데, 네 매부가 누군지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이럴 수 있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타고 한 십리쯤 가다가 뭘 물어 오면 '뭘 물어 보나? 지나가는 사람이 그렇게 말해 가지고 탔다고 해서…. 핑계가 뭐야? 진짜 알고 싶어? 모르는 게 좋을 거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알기 전에 너희 집이 어딘지 안내해. 저녁 얻어먹고 자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배포도 없이 사탄세계에서 나라를 어떻게 찾아와요? (웃음)
여름에 시골에 가게 되면 광주리 이고 들에 가는 아주머니들 많지요? 남편 찾아가려면 어느 논두렁으로 가야 된다는 것을 훤히 알거든요. 슬렁슬렁 가다가 그 길로 막 가는 것입니다. 길을 막아 서서는 '이거 너무 무거워서 넘어지겠네' 하면서 밥그릇 하나 쓱 꺼내서 감쪽같이 포켓에 집어 넣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 놓고는 '아줌마, 나 닭다리 하나 집어 넣었소' 하는 것입니다. 초면에 뭐라고 그러겠어요? 보니까 얼굴도 잘생긴 남자거든요. 우리 같은 사람 얼굴 나쁘게 생기지 않았지요. 요즘엔 늙어서 이렇게 됐지만 청년 때는 맵시가 뺀 제비꼬리같이 아주 매력적인 사내였어요. 왜 웃어, 이 녀석아? (웃음)
여러분들 소 먹여 봤어요? 「예」 내가 소 먹여 보니까 소 먹여 줄 사람 있으면 밥 열 그릇이라도 주고 싶더라구요. 내가 지내 보니까 그래요. 아침에 이슬 밭에 소 먹이러 다니는 것이 얼마나 싫은지….
그래, 동네에 척 가서 소 먹이는 집에 가서 '내가 소 먹여 줄게' 해 가지고 얼마씩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시간 만에 하루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동네 애들을 충동질해 가지고 친구 만드는 것입니다.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떤 아주머니 집에 가 가지고 그 남편과 매일같이 싸움하면서도 1년 8개월 만에 그 아주머니를 전도한 적도 있습니다. '뭐하러 여기 왔어?' '당신 아주머니와 당신을 하늘이 사랑한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전도하러 왔소. 그러니 밥은 당신이 먹여 주어야 되겠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편네 전도하기 위해서 안방에 붙어 사니…. 남편은 출근해 있고 나는 집에 있으니 그거 안심이 되겠어요? 칼침을 놓을 텐데. 비위가 좋아야 됩니다.
쓰윽 눈치를 봐 가지고 기분이 좀 안 좋은 것 같으면 기분이 좋아지도록 풀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밥을 안 먹겠다고 시간을 늦추면 먹으라고 하지, 먹지 말라고 하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기분 맞춰 줘 가면서 전도한 것입니다. 그런 훈련도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밥을 도적질해 먹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을 때 갖다 먹으라는 것입니다. 갖다 먹더라도 내쫓지 않으면 굶어 죽지 않는 거지요. 왜 내쫓겠어요? 좋은 얘기 해주고 다 그러는데.
그런 일 한번 해봤어요?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말 처음 듣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해봤어요? 「예」
그래, 여편네들 전부 다 철수작업 할까, 말까? 자, 그거 결정하자구. 매일같이 여편네한테 구사리 듣고 싸움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협회장! 「예」 결정하자구. 「각자 자기가 해결하도록 하지요」 여기서 결정해야지. 각자 하라고 하면 하나도 안 하지, 이 녀석아. (웃음) 스스로 할 녀석이 어디 있어? 이번에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교육해 가지고 '여편네 돌려보내!' 그랬습니다. 송영석이는 어때? 「뜻대로 하겠습니다」 여편네 돌려보낼 데도 없잖아? 「예, 갈 데도 없습니다」 갈 데도 없으면 옛날 고려장처럼 묻어 버리지 뭐. (웃음) 그건 못 하지?
고향복귀를 해야 됩니다, 고향복귀.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권이라면 싸우면서라도 고향에 자기의 누구를 둬야 됩니다.
승공연합 지부장들 중에 우리 식구 아닌 사람 많지요? 「예」 이제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21일수련 시켜야 됩니다. 이건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공산당을 대치할 수 있는 이론적인 근거를 잃어버립니다. 일주일수련은 다 했지요? 협회장! 「예, 3박 4일 교육은 다했습니다」 3박 4일? 「예」 이제는 일주일수련 하고 21일수련을 받게 하라구.
그래, 그냥 두더라도 나에게 돈 달라는 얘기는 안 하겠지? 「예」 지금은 세금을 바쳐야 될 때입니다.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기도해 보라구,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렇잖아요? 형제권 기반을 완성해야 됩니다. 형제가 싸워 가지고 세상을 망쳤잖아요? 아담 해와, 부모가 싸워서 세상을 망친 것입니다. 이제 싸울 수 있는 길을 넘었으니,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횡적 기준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고 경상도고 평안도고 아랑곳 없습니다. 앞으로 전라도가 복귀될 때는 3개 도를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 아파트는…. 네 가정이 함께 살게 돼 있습니다. 콘도미니엄입니다. 같이 사는 데는 밥을 각자 자기 집에서 해먹는 것이 아닙니다. 자는 집은 따로 있지만 식당은 하나예요. 공동식구로서 기를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에게는 전부 다 삼촌, 아저씨, 아줌마예요. 이렇게 키워야 됩니다. 만약에 아버지가 죽으면 삼촌 집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래요. 마음 맞는 형제들끼리 모여 살아요. 여기서 그렇게 사는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 부딪칩니다. 저나라에 가면 문제가 크다구요. 사람의 마음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모시는 훈련 가운데 사람 마음 맞추는 것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까다로운 분인 줄 알아요? 원칙에 어긋나면 용서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수 있고 사람과 화합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훈련 중에 그 이상 빠른 훈련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사람을 대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기도하는 것보다 귀하고 다른 무엇 하는 것보다 귀합니다. 사람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명의 말씀을 해주고 화합하고 호흡하는 것은 번창하는 가정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되면 식구들보다 먼저 자서도 안 되고 식구들보다 늦게 일어나서도 안 됩니다. 늦게 자고 먼저 일어나야됩니다. 또 같은 상에서 밥을 먹게 될 때 식구들보다 좋은 밥을 먹어서도 안 됩니다. 나쁜 밥을 먹어야 됩니다.
나는 이런 좋은 집에 살아서 안됐지만, 이것은 공관입니다. 외국 손님들이 오니 할 수 없이 그런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서 혼자 있게 되면 맥도널드 햄버거 잘 사 먹습니다. 그게 제일 싸구려예요.
신세지지 말라구요. 경제문제는 언제나 자기가 해결해야 됩니다. 새들이 먹이를 먹을 때 날아다니면서 자기가 쪼아 먹어요, 쪼아 먹여 줘요? 「자기가 쪼아 먹습니다」 쪼아 먹을 것이 없으면 밤을 새우면서 찾아다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몇 시야? 「11시 40분입니다」 지금 인사조치를 다 할까, 하루 더 지내고 내일 할까? 내일은 손님들이 많이 오는데. 내일 누가 오느냐 하면 시리아의 모슬렘 지도자가 옵니다. 이 사람은 이란의 호메이니 같은 양반입니다. 호메이니와 같은 급의 사람입니다, 그랜드 머프티라고.
먹는 게 좋기는 좋구만. (웃음) 천하가 다 거기에 쏠리네. 누가 먹을 것 가지고 오라고 그랬어?
오늘 저녁에 끝내요, 내일 또 해요? 채점한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비례해서 큰 도로부터 배치할 것입니다. 실력 없는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협회장은 그걸 알아야 돼. 이제부터 협회장 누가 되겠나? 「아버님이 고른 사람이 해야지요」
어때요? 전체적으로 이동을 한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경제문제는 전부 다 교회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해야 됩니다.
김명대! 「예」 식구가 얼마나 되나? 「한 200명 넘습니다」 처음 그곳에 갔을 때는 몇 명이었나? 「그때 아버님께서 재직이 60명 이상 되는 교회는 전도소를 만들어서 나누어 주라고 하셨는데 나누어 줄 사람이 없어서 영등포는 그냥 놔뒀습니다」 그래서 몇 명이었어? 「재직이 54명이었습니다」 수원에서 집 살 때 기도하듯이 그렇게 전도하면 되는 거야. 「안 그래도 교회 앞에 큰 집이 세 채 났습니다」 집 달라는 기도만 자꾸 하는 모양이지? 그거 이상하구만. 「그런 기도도 안 했는데 한 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고 집을 봐 줄 테니 살 의사가 없느냐고 하기에 흥정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냥 줄 수 없느냐고 한번 물어 보지. (웃음) 그래서? 어떤 집이야? 「사택인데 보통 평수가 70 내지 80평 됩니다」 7,80평? 「땅이 그렇습니다. 그게 세 채인데 제가 여덟 채를 한꺼번에 팔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 얼마에? 「평당 한 4백 내지 5백 정도입니다」 여덟 채면 몇 평이나 되나? 「한 채를 70평 잡으면 560평입니다」 560평이면 돈이 얼마인가? 「기도해서 한 채씩 한 채씩 사면…」 그래, 사 봐라.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는 안 하겠지? 「예」 수원에 땅 산 것도 내가 돈 줘서 사잖았어? 「아버님이 많이 대셨지요」 내가 돈 줘서 샀지, 자기가 샀나? 선생님이 탁 대 주기를 바라서 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야? 「어떻든 금년 지나 가지고 네 채를 살 수 있는 마음이 딱 듭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엉뚱한 데가 있어야지. 「헌금도 처음에는 백만 원도 안 됐는데 지금은 250만 원 정도 나옵니다」 한 달에? 「예」
사람 전도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도 백명쯤이야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한 달만 울고 다니면 몇백 명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빠른 길이 기성교회 찾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만 키워 놓으면 세금도 없으니까 누가 터치할 사람도 없고 몽땅 남는 것입니다. (김명대 서울 남부교구장)」 기성교회가 목사의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미치광이에게 맡겨 가지고 양떼를 죽이는 것을 보고도 마음이 편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무슨 싸움을 해서라도 굴복시켜서 탈환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 뒤에 들려요? 「예」 무슨 얘기 하는지 저기 얼굴 큰 녀석 일어서 말해 봐라. (웃음) 지금 저쪽으로 얼굴 돌리는, 맨 뒤에 있는 녀석 말이야. 뒤로 돌아보는 녀석 말이야. 내가 무슨 얘기 했어? 「부인들 동원하는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폭소) 듣긴 뭘 들어? 이 쌍것. 옆 사람에게 물어 보고 대답해 봐. 「기성교회가 목사들 교회가 아니고 하나님 교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성교회가 아니고, 기성교회 교인들이 목사 아들딸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했지. (웃음) 귀가 보배구만. 속닥속닥 하는 것을 듣긴 듣고. 옆에 있는 녀석도 잘못 들었구만. (웃음)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양떼를 전부 잡아먹고 피를 빨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그들을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이제 기성교회에 가서 부흥회 하게 되면 서리발을 맞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됐습니다. 부딪쳐 가지고 목사를 삶아 놓아야 됩니다. 기도해요. '나 내일은 틀림없이 싸우러 가겠습니다' 하고 기도해요. 그러면 반드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형제권 시대가 왔으니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교회 형제권. 그렇지요? 우리 자체 내의 세 형제권이 딱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서 밀게 되면 거기는 밀리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무실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사무실인가, 국제승공연합 사무실인가? 「지방에서 말입니까?」 그래. 「같이 씁니다」 지금 교수들이 전부 책임하고 있나? 「예」 교수들이 책임하는 데 손 들어 봐요. 「승공연합 지부장이 주로 나오고 교수들은 대학에 출강하기 때문에 부탁을 할 경우에 나와서 합니다」 여느 때는 안 나오나? 「매일은 나오지 않습니다」 한 달에 몇 번이나 나와? 「행사가 있을 경우에 나와서 강의합니다」 이제 그들을 후원회 회장 시키면 좋겠구만, 유지들을 중심삼고.
이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시 군 도, 자기 소재지를 중심삼고 후원회를 반드시 편성해야 됩니다. 군이면 군의 행정 책임자(군수), 서장,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가 있으면 대학 총장, 국민학교 교장, 농협 조합장, 그 외 유지들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추진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추진후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가입하라고 하면 누가 안 하겠다고 안 할 것입니다. 면에도 그런 이름을 가지고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름으로 공문을 내 가지고 전부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입한 사람은 공문 내 가지고 잡아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한테 내가 얘기했어요. 내무부에 찾아가서 이런 공문을 시달할 수 있게끔 하라고 지시했어요.
앞으로는 무엇 중심삼고 움직여야 된다고 그랬어요? 어디를 기점으로 해서 활동해야 된다고 했어요? 「면·동입니다」 면·동. 그러니까 자기가 군 책임자로 있더라도 군 책임자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군 책임자는 그 군 내에 10개 면이 있으면 10개 면의 책임자라는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 책임자는 10개 면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역장들 알겠어? 「예」 이렇게 교역장이 면을 중심삼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많은 강사가 나올 것입니다. 매일같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여덟 시간 강의 안 하면 안 됩니다. 초창기 때 내가 유협회장에게 하루에 열여덟 시간씩 강의를 시켰습니다. 불구의 몸으로 그렇게 했다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안된 마음이 있다구요. 하늘나라 기지에서 말씀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직접 못 하게 되면 녹음해 가지고 녹음 테이프로라도 계속 불어 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전도해서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후원회 만들 수 있지요? 면 단위까지 교수들이 다 배치돼 있지요? 이제 돌아가면 그 지방 유지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교수를 후원회 회장으로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을 것입니다.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옛날 자기 동창생이고 자기와 맞먹는 사람들이니까. 알겠어요? 자, 써 봐요.
이것이 제1 제목입니다. 이것은 뭐냐? 앞으로 면·동 단위를 중심삼고 활동해야 된다 이겁니다.
거기에 작은 1번이 뭐냐 하면 면 중심삼은 리·반 강화. 리·반을 전부 교육해야 된다 이겁니다. 교육입니다. 알겠어요? 「예」 면을 중심한 리·반 교육입니다.
그다음 두번째는 도심지의 동을 중심한 통·반 교육.
그다음 세번째는 기타 확보. 이것은 회관, 교육 장소 확보를 말하는 것입니다. 면 단위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네번째, 후원회를 결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후원회만 결성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회관기지가 없을 때는 후원회를 중심삼고 경찰서장, 군수, 교장, 교회 목사들을 전부 다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흥운동이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 운동이기 때문에 초교파, 초당적인 환경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번째로 교육 장소 결정이고, 네번째가 후원회 결성입니다. 후원회만 만들게 되면 교육 장소는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후원회 가입 회원으로서는 교수나 중고등학교 교장, 면장, 지서장들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국민학교 교장이나 유지들을 중심삼고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후원회에 가입한 모든 회원들은 이북 해방을 위한 월정금을 얼마씩 정해 가지고 내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리·통·반장을 통해서 전체회의를 해서 준비금을 모을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면 단위이기 때문에 전부 다 뻔한 것입니다. 그렇게 결정하게 되면 우리 식구들이 명단을 들고 찾아다니면서 수금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한 달에 점심 세 끼 안 먹는 운동을 할 수도 있고, 닷새 점심 안 먹기 운동, 담배 피우지 않기 운동, 술 안 먹기 운동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제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번 달에는 술 안 먹기 운동!' 해 가지고 술 먹게 되면 술 값의 5배, 10배를 받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기금 1천만 원을 돌파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수천만 원의 기금을 어떻게 돌파하느냐? 그것만 모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맨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후원회를 중심삼고 기금을 확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교육입니다. 이 교육은 고착된 그 면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도라든가 군이라든가 그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도에는 교구장들이 있지요? 한 도에는 여러 개의 군과 면이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전체를 대표한 교육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전의 교육은 면 단위를 중심한 교육입니다.
첫째는 도·군 요원을 교육해야 됩니다. 누구를 교육한다구요? 「도·군 요원입니다」 무슨 요원이예요? 도·군 요원이라는 것은 행정처, 정부 요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들을 전부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남북통일을 대비하는 의미에서 교육해야 됩니다.
도·군 요원 교육이 첫째입니다. 거기에는 도지사가 들어가고, 경찰서장이 들어가고, 교수가 들어가고, 중고등학교 선생과 유지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전부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이런 도·군 요원을 중심삼은 후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군이면 군 요원을 중심삼은 후원회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면 후원회, 군 후원회, 도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반드시 만들어야 됩니다.
왜 이것을 만들어야 되느냐?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통·반장, 리·반장을 중심삼고 관리해 놓으면 앞으로 선거시대에 있어서 조직적인 체제의 전달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만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남북총선거 때가 오더라도 핵심 요원이 모여서 어떤 방향을 정하게 될 때는 이장이라든가 반장이 여기에 따를 수 있는 훈련을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여기서 틀어 잡아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후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둘째는 자주 교육비 부담. 자체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가 전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교육비를 부담하는 것입니다. 자주(自主)라는 말은 뭐냐? 한 집의 주인이면 그 가정 전체를 교육한다 할 때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체라는 말을 안 쓰고 자주라는 말을 썼습니다. 한 가정 단위의 교육을 할 때는 돈 한푼 안 들이고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밥은 자기 집에서 먹으니까. 밥 세 끼 먹지요? 10분 내지 30분이면 오고 갈 수 있는 곳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소가 필요 없고 교육비가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교육하는 여러분들은 거기서 밥을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야. (웃음) 어느 이장집, 어느 반장집으로 돌아다니면서 교육해 주고 밥은 거기서 얻어먹는 것입니다. 쓰윽 방문해 가지고 얘기해 주고 밥 얻어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편네와 아들딸을 전부 다 고향으로 추방해 버리자 이겁니다. 그렇게 밥을 얻어먹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이 된다구요.
그래서 자리잡게 되면 그때 여편네와 아들딸을 불러 오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교회 형태가 되어 가지고 백 명만 모이게 되면 거기에 교회를 만들자 해 가지고 교회를 만들게 되면 그 자리가 여러분들의 고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뼈를 묻는 것입니다. 거기가 고향 땅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주 교육비 부담입니다.
셋째는 남북통일 분위기 조성. 이래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뛰어다녀서 '남북통일을 진짜 하는구나'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나 남자나 '이렇게 하면 남북이 통일되겠구나. 안 되면 밀고 올라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이 말입니다. 전쟁을 하겠다면 전쟁으로 해치울 수 있고 정치로 하겠다면 정치로도 해치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 분위기를 조성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밤낮 없이 소리치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제 노래도 많이 지어 가지고 부르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마이크로 밤낮 불어 대라구요. 지서나 면 소재지를 중심삼고 불어 대고, 지방 지방을 옮겨 다니면서 불어 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남북통일이 틀림없이 되는구나!'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북한 사람들은 몽땅 고향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고향 돌아갈 준비를 하기 위해 땅도 팔고 집도 파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못 팔게 되면 그것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하면 전부 우리 책임자들에게 맡기고 가는 것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다 고향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넷째는 요원 양성. 요원을 양성해야 됩니다. 왜 요원 양성을 해야 되느냐? 이북 가게 될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면에서 수백 명의 요원을 데리고 가야 되겠습니다. 반에 똑똑한 청년이 있으면 그를 끌어내고, 통에 똑똑한 청년이 있으면 잡아다가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요원 양성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외부 사람들을 양성한다는 것입니다. 지서가 돕고, 경찰서가 돕고, 군수· 면장이 돕고, 부락의 반장이 돕는데 그걸 왜 못 해요? 후원회만 만들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요원 양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 다섯번째는 식구화가 되어야 됩니다. 식구화되어야 대이동을 해 가지고 믿고 실전(實戰)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따리를 펴고 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식구화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북의 김일성 도당들은 40년 동안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식구화 이상입니다. 하나님 대신 김일성이를 중심삼고 하나의 종교 형태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 형태가 된 이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신앙화되어야 됩니다. 신앙화하지 않고는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이렇게 해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식구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열 사람을 엮는 조직 편성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무슨 내용이든 시달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첫째는, 식구 중심삼고 조직 편성을 하는 거예요.
둘째는, 사회단체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단체가 많지요? 회사 사장이나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은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단체를 중심한 조직 형성'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중고등학교 학생이나 대학생이 있으면 이들을 완전히 조직요원으로 결정적으로 선택해야 되겠습니다. 2세가 그들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생, 국민학교 5, 6학년 학생까지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열두 살 이상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중심삼은 조직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학교를 중심삼고 중점적으로 하게 되면…. 거기에는 대학교 교수가 있고, 중고등학교 교장이 있고, 국민학교 교장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하프(HARP;전국초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다 엮어 나오고 있습니다.
사회 조직도 대학생들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해야 되지만 학교 내에서도 반을 중심삼고 조반 편성을 해 가지고 이와 같은 활동을 해야 됩니다. 김봉태! 「예」 그것 하고 있지? 「예」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는 자기만 조직해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횡적 유대를 강화해야 됩니다. 교류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횡적 유대. 알겠어요? 이렇게 면끼리 유대를 맺으면서 될 수 있으면 조직을 움직여 가지고 모금 운동도 하고 장사도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조직을 통한 훈련을 시켜야 되는데, 경제 훈련이 조직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그다음에는 대중활동을 해야 됩니다. 대회를 하려면 인원 동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활동기반이 된 이 요원들을 조직으로 묶어서 다방면으로 활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군 대회 할 때는 면을 동원할 수 있고, 도 대회 할 때는 군·면을 다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오기 어디로 돌아오느냐? 면과 동으로 돌아옵니다. 언제나 면·동이 중심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국가 행사를 하게 될 때 그것이 어디까지 내려오느냐 하면 군까지밖에 안 내려옵니다. 군민들을 중심삼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직 체제가 아닙니다. 군 가운데 많은 면·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면·동을 중심삼고 동원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 각 군을 중심삼고 몇 사람씩 데려와라 해 가지고 대회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우리가 전국 각 도 대회 할 때는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리에서부터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몇십 배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비례적으로 그런 결과가 나올 것이 확실하니만큼 우리는 활동체제를 동 단위와 면 단위를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은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면에서 동원하게 되면 아래에는 리·통·반을 관리할 수 있고, 위로는 군·도까지 엮어집니다. 통·반을 중심삼고 군이 돼 있고 도가 돼 있고 시가 돼 있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시·군 조직을 중심삼고 무슨 과, 무슨 과 파트별로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인적 자원을 묻어 놓고, 비용은 교회 하나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데 다 소모해 버리고 실질적으로는 동단위 활동 기반에 효과를 못 미치는 놀음을 해왔습니다. 다 돈 잘라 써 버리고 말입니다. 그렇게 조직적인 소모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도 그런 놀음을 하고 군도 그런 놀음을 하니 이것처럼 큰 소모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와 군은 통과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도 사무실을 크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체제는 3단계 조직입니다. 도를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3단계입니다. 이렇게 3단계 조직이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엮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활동해 나온 것을 보면 군과 도에 돈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건 생각이 틀린 것입니다. 앞으로 도와 군을 중심삼고 쓸 비용이 있으면 동을 중심삼고 쓰라는 것입니다. 동을 위한 조직이지 군을 위한 조직이 아닙니다. 도도 동을 위한 조직이 되어야지 군을 위한 조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파트도 많은 요원이 필요 없습니다. 도 책임자, 군 책임자는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선동분자입니다. 24시간 강의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강의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분위기가 살아나겠어요, 안 살아나겠어요? 「살아납니다」 살아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군에 있는 교회, 도에 있는 교회를 전부 어디에 소속시키느냐 하면 전부 동·통·반에 연결시켜서 책임부서를 책정해 가지고 배치해야 됩니다. 그러면 얼마나 발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 사람이 동을 책임져서 이 놀음 해 가지고 사람을 모아 놓으면 교구장, 교역장들은 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후원회를 통해서 공문을 내 가지고 아무 동에서 이런 교육을 하니 동회장으로부터 전부 모이라고 나발 부는 거예요. '오늘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대회를 하는데 모두 참석하십시오. 좋은 강사가 와서 말씀합니다' 하면 안 올 수 있어요? 안 오면 체크하는 거지요. 전화로 왜 안 오느냐고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도와 군을 중심삼고 있는 모든 조직을 백방으로 동·통·반에 영향을 줄 수 있게끔 배치하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모아 가지고 하지 말고, 배치한 곳을 중심삼고 교역장까지 동원해서 하는 것입니다. 시·군 교역장이 한 240명 되지요? 이들을 동원해 가지고 매일같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간 사람도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배치된 모든 동의 책임자들도 강의할 수 있게끔 길러 나가야 됩니다. 모르겠으면 원리책을 중심삼고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읽어 주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자주적인 지도 실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교회나 지부는 통·반 활동의 보고를 위한 체제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군에 대한 이론 개념을 떠나서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 교인이 얼마나 많이 불어 나가나 두고 보라구요. 지금까지 몇 녀석 안 되는 것들을 끼고 앉아 가지고 똥싸 뭉개니 발전할 게 뭐야? 그래서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모여서 부흥회를 하든가 하라구요. 그때는 군 교회에 전체를 모아 가지고, 새로 전도된 사람을 전부 데리고 가 가지고 전체 동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각 동을 연합시키기 위해서, 유대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모여서 부흥회 하는 것입니다. 부흥회는 언제나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주일날이 따로 없습니다. 365일이 주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활동하라구요.
이렇게 서두르지 않고는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6개월 동안 남북총선 준비 전국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붙이는 것입니다. 전부 붙여서 강의해요. 통반격파입니다. 이제 진짜 통·반을 타고 앉아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진짜 이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해야 사는 것입니다.
동·면을 중심삼고 활동하게 되면 위의 군·도까지, 아래의 리·반까지 다 연결됩니다. 여기가 딱 중앙이기 때문에 여기서 밀게 되면 면민은 물론이고 리민, 동민, 반민, 군민, 도민 할것없이 다 밀립니다. 알겠어요? 「예」 신보(축)가 돼 가지고 이걸 돌리면 다 말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돼 있었습니다. 도는 도대로, 군은 군대로, 면은 면대로였습니다. 지방의 말단까지 연결이 안 돼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것을 하면 둘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배의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식구가 입체적으로 불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자꾸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가인이 누구예요? 여기 모인 사람 중에 가인이 누구예요? 48세 이상인 사람이지요? 그렇다고 사탄세계의 가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수고한 형님입니다. 그 형님을 차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형님을 모시고 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형제가 하나돼야 됩니다. 동생은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제일 젊은 놈은 형님이 '이 자식아, 물 떠 와!' 하면 물 떠다 주고, 변소에서 '휴지 갖다 줘' 하면 '예, 형님' 이래야 됩니다. 여기에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 체제를 확립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체제를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요즘 보면 축복가정들이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자기들은 잘난 듯이 36가정이 뭐 어떻고 누가 뭐 어떻고 하는 폐단이 벌어져서 전통을 손상시키는 놀음이 많아요. 그럴 수 없습니다.
48세 이상 된 사람 일어서 봐요. 이리 다 나와요. 꽤 많네? 번호 해봐. 만 48세까지는 괜찮아요. 「하나」…… 「서른여섯!」 서른일곱! 협회장은 왜 안 들어가? 「서른일곱」 (웃음) 거기 앉아요.
옛날에 후원하던 국회의원 패들 있지? 「예」 그 사람들과 다 관계 맺고 있어요? 「예」 앞으로는 국회에도 다 가야 됩니다. 국회, 내무부 등 정부 각 부처에 전부 파송하려고 합니다.
이제 미국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가담시켜서 인사조치 하려고 합니다. 나가 있는 한국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들였습니다.
면이 한 3300개 되는데 거기에 책임자를 다 배치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 들어가 있는 축복가정까지 전부 끌어내는 것입니다. 일본에 몇 사람 갔어요? 31명인가, 30명인가? 「30명입니다」 (48세 이상 공직자 나이 파악하심)
승공연합 책임자를 지국장이라고 하나? 「사무국장입니다」 국민연합 책임자는 뭐라고 하나? 「사무국장입니다」 다 사무국장인가? 「예」 국민연합 사무국장이 몇 명이야? 「열여섯 명입니다」 승공연합은? 「승공연합도 열여섯 명인데 결원이 좀 있습니다」
몇 시야? 「열두 시 반입니다」 자고 내일 할까? 「예」 미국에서 언제 오나? 「아버님께서 자녀의 날까지 오라고 하셨습니다. (김영휘 회장)」 누가 그랬어? 「아버님께서…」 일본 식구들을 자녀의 날까지 오라고 했지.
인사조치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겠는데…. 평가해서 채점한 것을 나에게 갖다 줘요.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번호 써요. 그다음에 내가 얼굴을 보고 뽑을 거니까. 점수가 잘 나왔더라도 사람을 보고 운이 좋은 사람을 택해야 됩니다.
여기 형님들은 도지사하고 싸워야 되고, 경찰국장하고 싸워야 되고, 행정처, 국회에도 가서 싸워야 됩니다. 도에 있으면 도를 전부 뒤집어야 되고, 서울에 있으면 행정처의 장관들을 전부 끌어다가 교육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문 내 가지고 지시할 수 있게끔 조치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정당이 있지요? 지방에도 정당이 있지요? 매일같이 거기에 출근해야 됩니다. 아침나절에 한바퀴 삥 도는 것입니다. 경찰국으로부터 도지사실 당 사무실을 쭉 도는 것입니다. 미국 가서 교육받고 온 유지들을 전부 빼 가지고 후원회를 만들어서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오늘 좀 만나자 해 가지고 가서 한바탕 얘기하고, 회사원이면 회사에 가서 강의하자고 해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강의할 장소를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별것 없습니다. 강의해야 됩니다.
사람을 말씀으로 지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탈을 벗기기 위해서는 말씀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복귀원리를 전부 알아야 됩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부활시켜야 됩니다.
사람들이 부족하니까 겸임해야겠구만. 교회·승공연합·국민연합을 겸임해야 되겠어요. 면 단위까지 조직이 안 돼 있지? 「예, 안 돼 있습니다」 무엇이 조직돼 있어? 승공연합 조직은 돼 있어? 「승공연합이 지금 제일 잘 돼 있습니다」 앞으로는 조직을 단일화시켜야 되겠구만. 한 사람이 세 책임을 하는 거지요.
손대오! 「예」 정동성 체육부장관이 보고한 얘기 좀 해주라구. 「예」 [전교학신문]이 그런 책임을 해야지. 들어 봐요, 북한이 어떠한 곳인지. 여러분들 북한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손대오 전교학신문 주필이 정동성 체육부장관이 아침에 한남동을 방문하여 자신이 북한에 다녀온 이야기, 북한 선수단이 남한에 왔던 과정과 배경에 대해 아버님께 말씀드린 내용을 보고함)
내가 정장관한테 이야기한 결론이 뭐냐? 북한은 남한에 대해서 군사적인 면에서나 사상적인 면에서 자신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 두 면을 다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북한이 남북총선거를 들고 나오면 남한은 어떻게 하겠느냐? 앞으로 북한은 틀림없이 그렇게 나옵니다. 오늘이라도 김일성이 남북총선거를 들고 나오면 남한은 어떻게 하겠느냐 이겁니다. 현 정부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준비가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백발백중으로 밀려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을 현 정부가 알기 때문에 이것을 보이콧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남한 국민은 어떻게 하느냐? 현 정부가 그걸 보이콧하더라도 남한 국민들은 그 말을 안 듣습니다. '왜 선거 안 하느냐?'고 데모한다는 것입니다. 김일성하고 한 패가 되는 거예요. 북한이 제의한 그것에 대해서 남한 국민이 똘똘 뭉쳐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 풍토가 그렇게 되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선봉적인 입장에 선 사람이 북한 동포들입니다. 이런 실정입니다.
그런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국민을 어떻게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느냐? 그 누군가가 국민 전체를 잡아 가지고, 정당을 초월해서 컨트롤해 가지고 정부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국민을 끌었다 당겼다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현 정부가 완전히 코너에 몰리는 것입니다. 코너에 몰린 이 정부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겼다 끌었다 할 수 있는 힘이 있게 될 때거기에서 정부를 내세워 가지고 전체 남한 국민과 연합할 수 있는 그 누구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 국민을 대표한 주도적인 힘의 세력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안 하면 완전히 먹혀 버립니다.
이런 실정을 두고 볼 때 이제는 때가 다 됐습니다. 미국도 남북한총선거를 하겠다고 하면 그것을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소련도 그것을 원하고, 중국도 원하고, 일본도 원합니다. 일본은 김일성을 중심삼고 양 나라를 세우겠다는 거예요. 이러한 아시아 정세를 볼 때, 만일 김일성이 결단해 가지고 오늘이라도 남북총선거를 제시하게 될 때는 이것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미군 놔 두고 하자 이거예요. 이렇게 나올 것이 뻔하기 때문에 대비책으로서 이런 일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저들이 나와 가지고 하는 일이 뭐냐? 전부 지하로 파고들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세워 놓은 지하조직당과 노출된 대학가의 투쟁조직, 이 양 조직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대학가와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침투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하를 통해서 정치 선거운동 할 수 있는 환경을 본격적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지하에서 활동하는 이들은 완전히 꾼들입니다, 꾼. 그야말로 스파이를 코치하는 남로당 대표 이상의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딱 나오자마자 학생그룹과 지금까지 남북 간에 교류되던 배경을 중심삼고 기점을 세워서 선거를 대비한 전반적인 확산운동을 일시에 해 버린다 이겁니다.
여기에 동반해 가지고, 삼팔선(휴전선)이 열리게 될 때는 이북에서 정치공작대와 조직반이 나옵니다. 조직반이 나오면 남한의 대학가라든가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북한과 남한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선전공작대는 정치적인 면에서 방향을 취해 가지고 선거에 있어서 김일성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불어 대는 것입니다. 이들이 나오면 24시간 마이크로 불어 댈 것입니다. 나이도 많아 보이지 않는 젊은 아이들이 선전을 하는데 외치는 그 언어의 톤이 얼마나 애절한지 보는 사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격하게 만듭니다. '야! 저렇게 젊은이들이 무장돼 있구나' 하고 감동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연설문을 백 개 이상 따루어(외워) 가지고 나올 것입니다. 농촌 가게 되면 어떤 농촌이냐에 따라서, 전라도라든가 경상도라든가 그 지역적인 환경 여건에 맞춰 말투까지도 배워 가지고 나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친척 관계를 완전히 알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대중 환경을 전부 동원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남한의 지하 공작반과 노동조합과 학교를 중심삼고 투쟁하는 조직과 북한에서 나온 정치공작반이 박자를 맞춰 가지고 완전히 대동단결할 수 있는 분위기로 동원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따라 나오느냐? 돈이 나옵니다. 돈이 나오는 거예요. 돈을 줘 가지고 어떤 사람이든 매수할 수 있으면 매수하는 거예요. 안 듣게 되면 권총으로 협박 공갈하는 거예요. 정치공작반은 전부 다 자기 친척들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남한 전체 상황을 딱 알아 가지고 친척들이 자기 선전에 돌아가지 않으면 조직적인 권고를 하는 거예요. 삼촌이면 삼촌이 과거에 뭘 어떻게 했다 하는 걸 중심삼고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돈 주면서 권고해서 받지 않으면 협박 공갈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한에 나와 보니까 아무리 봐도 남한 가지고는 안 되겠다. 김일성 아니면 안 되겠다' 이런다 이겁니다. 이럴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보이콧한 입장에 있는데 남한 국민들 앞에 그들이 나와 가지고 이걸 부정하는 입장에서 불어 대게 되면 남한 그 체제는 완전히 무너지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협박 공갈하는 거예요. 선거 2, 3일 전에는 전국에서 못해도 수십 명이 죽을 것이라고 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놓고는 들이 대는 것입니다. '우리 말 들으소!' 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나온다고 봐야 됩니다. 이것이 최후의 싸움입니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압니다. 이걸 대비할 수 있는 방패막이로서 금년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이 8개월 동안에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93년이면 김일성이 80세가 됩니다. 섭리적으로 보더라도 모세가 80세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이 가나안 복지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김일성도 8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통일을 하겠다고 이미 결정했다는 것을 북한 김일성 배후를 통해서 내가 세밀히 보고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정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내년 6월까지 대동단결해서 국민을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정치풍토가 국민을 끌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우리가 끌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한국에 있어서 남북통일의 시대는 지나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당을 함부로 깔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완전히 안팎이 새빨개요. 비근한 예로 여자축구 대표팀 얘기를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김일성에 대해 한마디만 해도 복장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는 누가 남한에 대해 선전을 하더라도 그것을 사실로 믿는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 이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남한에 데려다가 구경을 시키라는 것입니다. 선거할 수 있는 중심 멤버들을 데려와 가지고 지금까지 남한에 대해서 거짓말했던 것을 폭파시키라는 것입니다. 차를 가지고 가서 태우고 내려와서 일주일 동안 구경시켜 주는 거예요. 휴전선에서 출발하게 되면 일주일도 안 걸리지요. 3일 이내에 한바퀴 돌 수 있고, 하루에도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차씩 태우고 와서 지금까지 김일성이가 북한에서 가르치고 선전한 것이 완전히 틀렸다, 전부 다 속았다 하는 인상으로 순식간에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남북총선거에 있어서 똘똘 뭉쳐 있는 북한 국민을 와해시킬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우리 자체는 뭘하느냐? 정치풍토가 국민을 끌고 가서는 안 됩니다. 역으로 우리가 그들을 끌고 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국회로부터, 각 부처로부터 도지사 경찰국장에 이르기까지 이런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을 얘기하고…. 그들이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강력하게 냅다 밀게 된다면 그들이 후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 반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두고 환경적 여건을 수습하려니…. 북한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기성교회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기성교회만 연결되면 북한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하고 북한 교포(이북 5도민)만 하나되면 남한 기성교회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왜? 다 친척 관계가 되어 있거든요. 알겠어요?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남한 사람과 결혼해서 40년 동안 살았기 때문에 3분의 1은 다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 분규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이것이 신앙이란 차원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북한 사람의 사위가 목사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북한 여자가 목사 아내도 돼 있을 수 있고, 북한 출신인 사람의 딸이 목사의 며느리도 될 수 있을 것이고 말입니다. 그러한 친척 관계를 중심삼고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교회(북한 출신 사람들과 연관된 교회)와 북한 국민(이북 5도민) 1천만만 얻게 되면 이 3천만은 문제없습니다. 또 경제력으로 보더라도 북한 출신들이 남한 사람들한테 지지 않습니다. 경제권을 북한 출신이 절반 이상 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런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로 움직이느냐? 어제 말한 바와 같이 도가 문제가 아니고 군이 문제가 아닙니다. 실전 초소가 문제입니다. 그 초소가 어디냐? 군이 아닙니다. 동이요, 면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은 우리가 활동하는 데 있어서 30분 내에 통할 수 있는 곳입니다, 즉각! 알겠어요? 본부에서 시달하는 것은 어떤 통신기관도 통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동·면으로 가는 것입니다. 시나 도, 군을 거치지 않고 직접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도가 없고 군이 없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시·군이 없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똘똘 뭉쳐서 밤낮없이 뒹굴어 대는 것입니다. 우리 군 책임자인 교역장을 중심삼고 시장, 군수, 경찰서장을 데리고 다니면서 통·반을 격파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전체의 중요 기관 요원들, 지도체제 요원들을 중심삼고 면 단위, 동 단위에서 활동하는 거예요. 거기가 자기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 사람들이 사는 집을 근거로 해서 밤이야 낮이야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내세워서 행정부에서 조직 편성한 그 조직을 소화할 수 있게끔 우리에게 연결시켜야 됩니다. 가인 조직을 아벨적 우리 조직으로 인수받아야 됩니다. 이것만 하게 되면 정당조직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행정조직만 딱 잡게 되면 정당조직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초당적 기준에서.
이렇게 되면 벌써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아니면 남북통일이 불가능하고, 위기일발적인 총선거시대가 올 때 이 운동으로 방어할 수 있다 하는 사실이 일반에게 드러난 공론으로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만들어 놓으면 북괴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다음에 서둘러서 해야 할 것이 뭐냐? 선거운동원을 각 지역에 배당해 놓아야 됩니다. 어떤 사람을 배치하느냐 이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하게 되면 국회의원선거를 먼저 하느냐 대통령선거를 먼저 하느냐 하는 게 문제 됩니다. 북에서는 한꺼번에 하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들을 사상무장 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사상으로 무장 안 하는 사람은 잘라 버려야 합니다. 관(官)·민(民)이 합해 가지고, 단체와 정당이 합해 가지고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내적인 정비작업을 해야 됩니다. 이론이 정립 안 돼 가지고는 북괴에 대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원 출마 요원까지도 지역적인 분담을 해서 남한 조직 편성에 가담할 수 있는 요원들을 선정함과 동시에 북한까지 적용시킬 수 있도록 이중으로, 두 사람씩 선정해서 훈련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남한 사람하고 북한 사람하고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기수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그 길밖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몇 개월 동안에 이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 편성을 새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조직 편성을 그냥 둬두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기성조직을 와해시켜서라도 이런 조직 편성 중점주의를 채택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딱 그게 돼 있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거느리는 수하에는 김일성에게 표 찍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이냐? 선거운동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끼리의 말이지만 이것이 '북한총선 대비'예요. '준비' 하게 되면 정치적 색채를 띠지만 '대비' 할 때는 초당적이요, 초국민적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총선 대비 전국대회'라는 팻말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게 뭣이라구요? 「북한총선 대비 전국대회입니다」대비인데 무슨 대비냐? 국회의원 선거 대비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국회의원 선거 대회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닻줄을 내려 놓아야 되겠습니다. 정동성 장관의 말 들어 보니까 이거 안 하면 큰일나겠지요? 「예」 협회장은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달려왔습니다. 원래는 내가 지난번에 와서 출국하기 전에 이걸 하려고 했습니다. 로데오 경기 문제와 알래스카에 들러야 될 일 때문에, 그리고 여러분 교역장 교구장들이 미국에 가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못 하고 출국했다구요. 그래서 10월말이 되기 전에 이걸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초하루부터 출발하려고 했던 것이 원래의 선생님 계획이었습니다. 그걸 탕감복귀하는 의미에서 뛰어야 되겠어요. 24시간 쉬지 않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활용해야 될 사람들이 미국 수련 갔다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핵심적인 요소요소에 배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사람들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위해 통장 시키고 반장 시켜야 됩니다. 집들 다 있잖아요? 「예」 전부 다 통장, 이장, 반장을 시켜야 됩니다.
이렇게만 딱 해 놓으면, 점점점점 정치풍토를 믿을 수 없게 되니까 국민들은 이 운동을 안 하면 사상무장이란 것이 요원하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이걸 방어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해 놓으면 소름이 돋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사상적으로 대비해야 되는 거예요. 북한은 사상적으로, 무력적으로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력적으로는 남한에 미군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상만 방어하게 되면 모든 게 끝난다 이겁니다. 결론이 그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타이틀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어차피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국가의 운명이 새로운 방향으로 설정돼 가지고 북한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제 정리됐어요? 「예」
말 없는 협회장, 그거 들으니 기분이 어때? 큰일났지? 「예」 자식이 문제가 아니고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야. 저들이 나오면 임자네들은 다 골로 가는 거야. 김일성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가 주권을 쥐게 되면 별짓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국제정세가 점점점점 그의 발 밑을 파고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밑창 모래밭에 묻혀 있는 기둥을 파니까 기둥이 파이는 것입니다. 기둥이 파여 가지고 흙이 없게 되니 공중에 떠 있는 공중누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준비만 하는 날에는 김일성은 문제없습니다. 우리가 준비가 안 돼서 그렇지 준비가 되는 날에는 우리가 냅다 밀면 밀리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앞에 내가 제시한 조건을 걸고 타협하기 위해서 회의할 수 있는 사람을 세 번 보내 가지고도 내 말을 안 들으면 김일성은 영계에서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왜 못 데려가느냐 하면 여기에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빨리 기반 닦아라 그 말입니다. 그걸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국회의원을 끌어 제껴야 되겠어요. 도지사 끌어들이고 국장 끌어들여 가지고 말 안 들으면 싸움도 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나라 살리자는데 안 해?' 하고 말입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 틀어지는 사람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무엇 갖고? 통반격파 기반을 갖고. 이게 전부 다 선거운동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일이 여러분들이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도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말 안 들을 때는 나라도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장자권이지요? 사탄권이 형님 자리에 있으니 그걸 대우해 주는 의미에서 추대해 가지고 '같이 합시다' 해서 하자면 우리가 밀어 주지만, 안 되게 될 때는 우리가 나설 수 있는 이런 때를 마련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당적인 면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을 만들고 선거운동 하고 국회의원에 출마한다는 말은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다년간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고 말했던 것은 요 한 때에 써 먹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 때가 온다고 봤던 거예요. 선생님조차도 이런 준비를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떠할 것 같아요? 큰일날 것 같지요? 큰일날 뻔했다구요. 거기에 여러분들이 선발되어 준비된 대표라는 의식을 갖고 '태풍이 불어도, 지진이 나도, 화산이 터져도 나는 뽑힐 수 없다. 철옹성 같은 철추다' 이러면서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영계도 협조하고 국민의 마음도 자연히 거기에 수습될 것이다 이겁니다.
보통 국회의원이 되려면 20년 동안 준비해야 되는데 우리는 8개월 동안에 준비 완료해 놓고 넘어가자 이겁니다. 선생님이 환경적인 여건을 다 닦아 놨습니다. 이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행동대원이 못 되게 되면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것입니다. 왜? 나라를 위해서.
이번 인사조치 하는 데 있어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절대적으로 불평하겠다는 사람은 아예 지금 손 들라우. 손 들어 봐! 없어요? 「예」 그럼 절대적으로 불평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믿어도 돼요? 「예」 누가 옆에서 그런 말 하게 되면 옆구리를 들이 차 버리라구. 결의한 것입니다. 이런 결의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옆에서 쑥덕쑥덕하는 사람이 있으면 옆구리를 차 버려요. 옆구리를 차였다고 원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 있으면 차라구요. 이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그런 소리 하느냐 이거예요.
뜻이 가는 길이 그렇잖아요? 개인이 희생해 가지고 가정을 세워야 되고,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세워야 되고, 민족·국가·세계를 희생시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미래의 승리적인 하나의 골인 목표가 하나님 해방입니다. 하나님의 뜻 해방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 아니예요? 그것만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가기도 전에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아침에 정장관이 거쳐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모여 앉았던 대가리 큰 녀석들 심각했지요.
이제 이 운동만 한 3개월 실시하게 되면 기성교인들 문총재 반대했다가는 매맞아 죽습니다.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주도해야 되겠어요. 전략 전술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예」 전략 전술에는 전방공격과 후방공격, 측면공격이 있어요.
박보희, 그동안 소련과 중국에서 이뤄진 얘기 좀 해주라구. 이 사람들이 앞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상식적으로 우리 문총재가 그동안 이렇게 해 나왔다고 제시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걸 좀 이야기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구.
이번 우리 활동 목표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북한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북한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공산치하 감옥에 있으면서 선생님이 연구한 게 뭐냐 하면 북한의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본질이 어떻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 꿈같은 얘기 한다고 남들은 다 비웃었지요? 뭐, 문총재 혼자 나발 불고 북 친다고…. 홍길동이 모양으로 비도 안 오는데 비 온다고 하고, 여름인데 겨울이라고 하고 말이예요, 딱 그 식이었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딱 본 것이 틀림없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활동 비용은 한푼도 안 대 줄 것입니다. (웃음) 지금은 자녀시대 아니예요? 이젠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요것만 딱 해 놓은 다음에는 선생님이 호주로 갈지, 어머니 데리고 세계일주를 할지 모른다구.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내가 돈을 안 주더라도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좋은 호텔에 재워 주고 잘 먹여 주겠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말은 뭐냐? 여러분들이 대승(大勝)했을 때는 내가 자가용 비행기를 한 대 사 가지고 이번에 피땀 흘리며 수고한 사람들을 태우고 내가 대접받던 코스 그냥 그대로 데리고 다닐 거예요. 이 패들 전체가 한꺼번에 세계일주 하면 어때요? 나 약속한다구요? 「예」 (박수)
그러니까 이젠 허리띠를 졸라매고 뛰라구요. 밤이고 낮이고 없어요. 그러면 한 8개월 후에는 승리의 팻말을 꽂고 선생님이 '만세!' 할 것입니다. 그럴 일이 생길지도 모르지요. 그거야 모르지요. 정당들도 '아이고, 문선생님 오셔서 교육해 주십시오!' 그러고, '아이고, 통일교회 지도자들 제발 와서 교육 좀 해주십시오!' 그럴지도 모른다구요.
요때가 때입니다. 요때를 놓쳐 버리면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쓰레기가 될지도 모르지만, 나는 쓰레기 안 됩니다. 내가 갈 곳은 어디나 있잖아요? 일본에 갈 수도 있고, 미국에 갈 수도 있고, 선진국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한국에서 손을 뗄지도 모릅니다. 한국은 공산화가 될 텐데 뭐. 내가 김일성의 그 꼴 보면서 한국에 있겠어요?
여러분들은 임명받은 게릴라부대인 줄 알아야 됩니다. 게릴라부대가 돈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나? 여기에는 정예부대가 선두에 서야 됩니다.
협회장! 「예」 여기에 타락하고 잘못된 사람들 있으면 전부 다 빼야 돼. 「예」 앞으로 우리 전체가 합해 가지고, 가정윤리를 파탄시키는 행동을 한 사람들은 우리 가정들이 무자비하게 심판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돌로 때려죽였지요? 그거 괜히 그런 줄 알아요?
복귀과정에 있어서 이것을 돌이키기가 얼마나 힘이 들었는가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넘어올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한 것이고 얼마나 힘든 일이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축복이란 가면을 쓰고 천법을 어겨 가지고 이상적 가정윤리를 팔아먹었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 가문에서 처단해야 됩니다, 내가 손을 안 대게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런 사람은 내 앞에 나타나지도 말라구요.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은 나타나지 말라구요. 그것이 내가 제일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금후에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것은 원리에도 없습니다. 이런 것을 염두에 두고 정정당당한 입장의 사람이 돼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 연수 목회자의 소감 발표와 박보희 총재의 보고가 있음)
그거(전국 목회자 원리강의 채점표) 가져왔어? 「예. (김영휘 회장)」 요거야? 「예 불러 봐요. 「호명하면 일어서요. (김영휘)」 (김영휘 회장이 20명 명단을 호명함) 여기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사무국장도 들어 있나? 「빠진 것 같습니다」 강의는 다 했나? 「다 했습니다」 국민연합 사무국장 중에 한 사람을 집어 넣으라구. 「예. 경기도 사무국장, 서울 서부 사무국장, 경남 박판도 국장, 세 사람 일어서요. (김영휘)」
키들이 왜 이렇게 작아? 키도 좀 크고, 허우대도 좋은 사람들이어야 될 텐데 다들 왜 이렇게 생겼어? 중요한 책임자가 되게 되면 모든 것이 어울려야 된다구. 신앙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그거 전부 다 이름 써요. 전부 몇 명이야? 그 명단 가져오라구.
교구장이 몇 명인가? 「교구장이 열여섯 명입니다. 열여섯 명 가운데 만 48세 넘는 사람이 일곱 명입니다. (김영휘)」 그럼 48세 미만은 몇 사람이야? 「아홉 명입니다. 그리고 원리연구회 학사장 가운데서 몇 명 넣었습니다」 학사장? 「황선조, 양창식, 김길환, 세 사람입니다」
여기서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교구장 가운데 48세 미만이 몇 명? 「아홉 명입니다. (김영휘)」 아홉 명? 그럼 몇 사람 안 되네. 「예. 일곱 사람만 보충하면 됩니다」「학사교구장이 열두 명 있습니다. (김봉태씨)」 학사교구장이 열두 명 있다니? 「48세 미만인 사람이 열두 명 있습니다」 열두 명 있는 줄은 아는데, 원리강의를 잘해야지. 학사교구장들도 원리강의를 못 하면 안 된다구. 그래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선출했다구.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흐름에 있어서 강의 못 하는 사람은 출세 못 합니다. 하늘의 뜻도 그렇습니다. 말씀으로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으로써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수단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력만으로 안 됩니다. 모든 환경적 여건을 동화시켜서 하나님 대신 주체적인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상대적 존재물을 재차 빚어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재간 가지고도 안 되고, 무슨 경력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기가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원리 말씀을 통해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못해도 백 사람의 강의를 들어야 됩니다. 백 사람의 강의를 듣고 비교해 가지고 자기 마음에 제일 맞는, 자기에게 상대적 어떤 감동을 준 그 사람의 본을 따서 강의하라는 거예요. 말씀의 영적인 내용이라든가 감응적 내용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그 전체를 듣고 난 후에 자기 나름의 강의법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강의교본 따라서 강의할 필요 없습니다.
백 사람의 강의를 듣고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다음에 원리강의 할 때 그것을 참고자료로 삼아야 됩니다. 우선 듣는 사람이 감동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표준적 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완전히 공식화된 그 자리에서 수많은 사람의 강의를 들어야 됩니다. 수많은 사람의 강의를 듣고 강의한 사람들의 특기라든가 예라든가 재치 있는 말들을 그때그때 부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체제를 엮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자기가 강의하던 것 이상으로 청중이 감화될 수 있는 배경의 내용이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건 감동받게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강의를 많이 들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강사가 되려면 한국, 일본, 미국, 구라파 등 6대주를 돌아다니면서 강의를 들어 가지고 그 가운데 모든 사람들에게 감화를 줄 수 있는 내용을 첨부해서 강의해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국제적인 대부흥을 시킬 수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어디에 소속돼 가지고 무엇을 했다 하는 것을 나는 인정 안 합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을 위한 시대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끌려 나왔다구요.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체가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주체가 되어서 대해야 될 그 상대가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들입니다. 모든 권력구조 세계의 위정자들을 대해 가지고 감아 넣을 수 있는 설득력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내용의 감화적 배경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또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남자는 덩치가 좀 커야 됩니다. 똑같이 잘한다 할 때는 체통이 조그마한 사람보다 큰 사람이 유리합니다.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알아줄 수 있는 체격을 갖춰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두 사람이 어디 가게 되면 누가 바라보더라도 두 사람 가운데 키가 크고 잘난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지, 못나지는 않았더라도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관심을 안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더더욱이나 여자들이 보게 될 때는 그 두 사람 가운데 키 크고 잘난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내용이야 어떻든 간에. 말 잘하고 실력이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용에 있어서는 못난 사람이 100점짜리를 갖고 있고 잘난 사람이 70점짜리를 가졌다 하더라도 여자가 척 바라볼 때는 두 사람 중에 잘난 사람을 먼저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좋게 봤다 하면, 잘난 사람이 70점짜리 내용을 가지고 강의하는 것과 못난 사람이 100점짜리 내용을 가지고 강의하는 것을 비교해 볼 때 70점짜리의 내용이지만 좋게 본 그 사람을 중심삼고 들은 말이 더 감동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성화대학에 다니는 사람들도 1차, 2차, 3차까지는 다같이 내보내지만 4, 5차쯤 되면 그때는 진짜 우리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 되기 때문에 관상을 봐야 됩니다. 그 사람에게 운이 있는지 없는지, 나가 가지고 활동하면 전진적 발전성이 있겠는지 없겠는지 봐서 사람을 뽑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적재적소에 쓸 줄 알아야 되고, 적재적소에 쓰는 데는 반드시 전진적인,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아둬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가져오라구. 몇 명이야? 「스물두 명입니다. (김영휘 회장)」 추첨용지 스물두 장 만들어요.「좀더 늘었습니다. 스물 다섯 명입니다」 스물다섯 장 만들어요. 이중에서 열네 사람만 뽑아요.
「아버님, 학사교구장들도 좀…. (김봉태)」 뭣이? 강의 다들 하지 않았어. 강의해 가지고 뽑은 것 아니야? 「협회 교구장하고 학사교구장은 강의 안 했습니다. (김봉태)」 「학사교구장 중에서 세 사람 뽑았고, 국민연합에 있는 사람들은 그동안 원리강의를 안 했기 때문에…. (김영휘)」 강의를 잘해야 돼. 학사교구장이 직접 협회 교구장 자리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보나? 왜 강의를 안 시켰어? 「어제 따로 원리연구회에서 합숙했는데 안 했습니다. 원리강의 잘하는 사람 세 명 뽑을까요? (김영휘)」 뽑으라구. 「하영호! (김영휘)」 강의하고 나서 뽑아야지, 왜 강의 안 하고 뽑는 거야? 「강의 잘합니다」 말로는 다 잘한다고 하지. 스물다섯 명 중에서 열네 명만 뽑아요. 「똑같은 쪽지에 1, 2, 3, 4로 14까지 써 가지고 숫자를 집은 사람이 뽑히게 됩니다. (김영휘)」 그렇게 해요.
나이들이 다 젊으니까 뭐…. 일본의 가미야마는 원리 책을 다 외웠다구요. 백 회 이상 읽다 보니 다 외우게 됐다구. 감옥에 있으면서 내가 쭉 테스트를 해봤는데 윗 대가리만 얘기하면 스르르륵 나와요. 그렇게 공부하는 거예요. 앞으로 국제무대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원리 말씀 한 자, 한 문장을 중심삼고 전체를 평가할 수 있는 이런 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통하는 거예요.
세계라는 것은 매정합니다. 세계라는 구성체가 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지도 체제라든가 따라가는 길은 두 길이 아닙니다. 하나이기 때문에 최고의 기준인데 이 최고의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최고의 정수적인 존재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국가에 있어서 국가시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는 아무나 교회장이 될 수 없습니다. 회사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는 시험을 쳐야 됩니다. 전문적인 학술적 분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공부를 하는 데도, 신학을 하게 되면 역사적인 모든 신학자들의 전체 학설을 중심삼고 평가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자기가 쓴 논문을 평가받아야 됩니다. 평가할 때도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평가위원회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석사면 석사 박사면 박사 과정을 통과시키는 거예요. 누가 혼자 주장한다고 해서 통과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반드시 전체 위원들이 그 사람의 논문 보고를 평가해 가지고 통과된 뒤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교회장 하면서 목사니 뭣이니…. 앞으로 목사라는 말 함부로 쓰면 안 돼요. 목사 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기성교회를 보게 되면 집사로부터 장로를 거치고 이래 가지고 그 교회 기반 위에 유명한 목사들이 보증해 줘야 신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몇몇 목사가 보증해 주지 않으면 신학교도 못 갑니다, 암만 대학을 나왔더라도.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제도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선생님이 이 땅에 언제까지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있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제도화해 가지고 전통적 체제를 딱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닙니다. 체제 하면 거기에 연관된 전부가 규범에 의해서 움직여 나갑니다. 이것이 나가는 데 있어서 상충 없이 서로 협력해 가지고 원만한 결과의 자리에 나갈 수 있도록 규범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법이지요. 법을 통한 체제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도 통일교회 자체 내의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회사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큰 회사, 그룹 같은 데는 그룹을 운영하는 법이 있습니다. 모든 분과, 파트별의 전문적인 분야를 중심삼고 정해 놓은 그 법의 보장을 통해 가지고 실질적인 건설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기면 전기에 대한 규약이라든가 법이 얼마나 많아요. 책이 이렇게 두껍다구요. 기계면 기계에 대한 법도 그렇고 말입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법으로 정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법제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통해서 볼 때 거기에 합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 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그러한 규범적 과정을 거친 공의에 따라서 체제적 인맥을 책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몰라요. 통일교인들은 세상을 모른다구요. 세상이 그렇게 누가 말해 가지고 통할 줄 알아요? 어림없습니다. 장관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법이 있는 거예요. 내무부면 내무부 장·차관의 업무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국민 전체 법에 의해서 관계를 전부 다 보완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게끔 돼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자기 휘하에 있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구요. 김봉태, 알겠어? 「예」
자, 이거 하나씩 집으라구. 펴라고 할 때 펴요. 여기 일어나 추첨한 사람들 명단 써 내요. 다 뽑았어? 「예」 펴 봐요. 번호가 있는 사람은 서 있고, 없는 사람은 앉으라구. 이 열넷 가운데서 내가 빼는 거야. 이리 나와 봐. (14명 중에서 7명 선발하심) 그리고 도청소재지 외의 큰 도시들을 추려서 아까 일어섰던 사람들을 보내라구.
협회장! 앞으로는 말이야, 교회를 에이(A) 지구, 비(B) 지구, 시(C) 지구로 구별해야 돼. 이래 가지고 성과에 따라서 올라갈 수 있게끔 하라구. 알겠어? 「예」 시 지구에서 비 지구로 올리기 위해서는 우선 당국의 모든 기관과 일반 여론을 통해서 평가한 다음에 우리 자체 내에서 전도한 비율이라든가 이런 것을 평가해 가지고 올리는 거야. 일반 사회기관과 그 지역 유지들의 환경적 보고와 우리 자체내의 보고를 받아 가지고 합당한 자리에 섰다고 평가될 때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도 실적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3년 내에 실적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회사도 중요한 자리에는 그동안 교회 활동 했던 나이 많은 사람들을 임명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 활동을 사업과 같은 활동으로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물론 신앙도 신앙이지만 일반 전반적인 문제를 터치해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교회 책임자들은 경제문제까지도 전부 터치할 줄 알아야 됩니다. 신문판매 하는 지국이라든가 맥콜 판매소 등 이런 모든 것은 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됩니다. 이것이 생활 대책에 있어서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리고 회사가 흑자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면, 회사에 이익이 나게 되면 그것을 전부 다 나눠 주게끔, 교회에 수익이 갈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앞으로 경제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을 위한 제일 빠른 길이 맥콜, 신문판매, 소비자조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활동 못 해 가지고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사람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식구들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경제적 기반을 공고화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정신과 물질 아니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교회는 마음적 존재이기 때문에 몸적 존재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물질을 먼저 창조해 놓고 영적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적인 면에 문제 되는 사람을 교회에 갖다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활적인 면에서,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자주능력이 있어 가지고 남 앞에 협조할 수 있는 능력자가 교회 지도자가 돼야 한다는 것이 창조원칙으로 본 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교회일방으로 나갔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앞으로 교회에 헌금이 들어오게 되면 그 헌금을 자기 혼자 못 씁니다. 전체, 공의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만약에 교회가 회사에 빚을 졌다면, 교회에서 회사의 물건을 받아 가지고 사업을 하다가 손해를 봤다면 그 손해를 책임져야 됩니다. 헌금이 들어오면 생활이 어렵더라도 그것을 물어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그런 체제로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활이 어렵다고 해서 교회를 떠났는데 그런 사람은 앞으로 우리 세계에…. 그런 사람은 나라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교회라는 것은 나라를 위하고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여섯 시에는 손님이 올 텐데, 여섯 시까지는 끝내야 돼요. 「아버님, 지금까지 있던 19개 도시의 책임자들은 그대로 둡니까? (김영휘 회장)」 이번에 새로 인사조치 하는 것도 괜찮아요. 교회도 3년 이상 같은 곳에서 지내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습관화돼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 동안 열심히 뛰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4년이 되면 옮길 줄 알아야 돼요. 3년 동안에 실적 없으면 가는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님, 그 가운데 3년 안 된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어제 임명됐더라도 이번 인사조치에 전부 다 따라야지, 무슨 잔소리들이 그렇게 많아? 「예, 알겠습니다」 자기 군에서 이동되는 사람들은 이제 자기 이상의 사람들을 빨리 만들어 놓고 나가야 됩니다.
교구장들도 다 새로 배치할까? 일년만 더 그냥 놔 둘까? 「예, 그냥 놔 두시죠, 일년만. (김영휘)」그냥 놔 두면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습관화돼 버리고 말아. 자기 옛날 집같이 말이야. 새 집 지어 가지고 새 살림 꾸릴 마음이 없거든. 새로운 기분으로 할래? 「예」「아버님 저는 6년 됐습니다. (정종률 제주교구장)」 응. 그러니까 하는 말이야. (웃음) 「제주 하나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주? 「예」 몇 살이야? 「마흔여덟입니다」 일년만 더 하지 뭐. 할 수 없지. 빠진 교구 추첨하라구. 추첨을 해야 불평을 못 한다구.
전부 다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 가지고 매일같이 2백 명, 3백 명, 4백 명, 5백 명, 1천 명이 강의한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발전은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같은 실력을 갖춘 사람을 어떻게 빨리 3천 곳에 배치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물론 미국 연수 갔다 온 사람이라든가 교수라든가 승공연합 지부장이라든가 우리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배치할 수도 있지만, 그 사람들이 앞으로 북한에 들어가서 이론투쟁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도 이제 전부 다 딱 한 체제에 잡아 얽어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7일수련부터 21일수련, 40일수련을 해야 됩니다. 그걸 어디서 하느냐 하면 현지인 면·동에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면 위에는 군이 있고 군 위에는 도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40일수련 같은 것은 군 교회에서 해도 괜찮아요. 지금 교회 몇 곳이나 지었나? 「스물세 개 지었습니다」 그거 언제 다 짓겠나?
(전국 교구장을 임명하시고 48세 이상으로 교구장직에서 물러난 사람들과 각 지역별 책임자들을 묶으심)
여러분들은 교구장 휘하의 시·군 책임자들이지요? 「예」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각 도를 중심삼고 전부 여기서 했던 것과 같이 테스트하는 거예요. 테스트하는데 혼자 하지 말고 3개 도 책임자가 모여서 해요. 자기 도와 인접한 도가 있잖아요? 경기도 하면 강원도와 서울, 충청도가 있잖아요? 시간들을 내 가지고 세 도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원리강의 하는 것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 교회도 실력에 비례해서 전부 다시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테스트한 채점 다 나왔지? 「예」 그 채점들을 도별 책임자들한테 전부 다 넘겨줘요. 「예」 그래 가지고 테스트할 때 이 점수하고 새로이 나온 점수하고 비교해 가지고 성적 좋은 사람 순서대로 큰 지역에 배치해요. 한 사람이라도 많은 지역을 중심삼고 순번적으로 배치해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리고 어떻게 하든지 3300개 면·동에 세 사람씩 배치하는 거예요. 자기 교구를 중심삼은 시·군이 있잖아요? 도·시·군 전체를 합해 가지고서…. 면 교회에도 식구가 있어요. 그 식구들을 총동원해 가지고 자기 도에 있는 동·면에 세 사람씩 배치하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축복가정과 그 지방 출신을 위주로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구장이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면·동을 순회하면서 쉬지 않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 사람 이상 배치해서 이장이라든가 면장이라든가 지서장이라든가 반장을 동원시켜서 교육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교육은 누가 하느냐? 교구장이 하는 거예요. 교구장도 주일날 특별한 예배가 아닐 때는 동이면 동에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교구에 모이는 식구들을 데리고 가서 예배 드리는 거예요. 예배는 아침 일찍 드리는 거예요. 열 시면 열 시에 예배 드리고 나서 열두 시 이내에 점심을 먹고 그다음에는 전부 전도하러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녁에는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흥회를 매일같이 하라구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면 단위를 중심삼고 120명 요원들을 조직요원으로 편성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 면에 리가 대개 10개, 많은 데는 15개도 있지만 평균 잡아 10개가 됩니다. 그러니까 한 리에 열 명씩만 하면 1백 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백 명을 만드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1백 명씩 세 번, 3백 명만 교육하게 되면 그중의 3분의 1은 틀림없이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착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동하지 말라구요. 교육장소는 이동해도 괜찮지만, 언제든지 그 면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육할 장소가 없거들랑 어떻게 하느냐? 지금까지 우리 조직을 통해 가지고 미국 연수 갔다 온 그 지방 유지 혹은 교수, 교장 선생님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면이면 면 책임자가 후원회의 사무총장이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면 책임자가 교수라든가 이런 유지들을 엮어 가지고 자꾸 만남으로 말미암아 면이면 면 식구가 되는 것이고, 군이면 군 식구가 되는 것이고, 도면 도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유지들이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면의 사무총장, 군의 사무총장, 도의 사무총장을 겸해 가지고 각 교구장들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렇게 책임지고, 바쁘면 대행할 수 있는 대리 총무를 임명해서 활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앞으로 경제적 운동을 해야 됩니다. 후원회를 동원해 가지고 그들과 인척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사회단체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을 몇 명씩 추리는 거예요. 빼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천 명을 고정식구로 만들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해 한 달에 점심 세 끼 안 먹기 운동을 해서 그 밥 값을 기금으로 내게 하는 것입니다. 한 끼에 3500원씩 해 가지고 한 달에 만 원씩 내자 하는 거예요. 그건 교구장부터 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교수도 그렇게 낼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이건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본부에서 한푼도 안 내려갈 거예요.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사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내 말대로 해요. 알겠지요? 「예」
면에 배치된 교회장들이 전부 다 후원회를 만들어서 사무총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면이나 군이나 도나 중앙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48세 이상 된 옛날 교구장들은 뭘해야 되느냐? 대외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도지사를 삶아야 되고, 경찰국장이라든가 도청 소재지의 모든 기관장, 국회의원이고 뭣이고 전부 다 삶아야 됩니다. 새로 임명된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활동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구누구 오라고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누구는 군수, 누구는 경찰서장, 누구는 누구 만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유지들 명단을 전부 구해 가지고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남북통일에 필요한 경제능력 있는 사람, 혹은 대학가를 움직일 수 있는 유명한 학자, 자기 권내에 있는 교수들, 그다음에는 중고등학교 교장, 국민학교 교장까지 전부 다 엮어야 됩니다. 학교 교장들만 엮게 되면 선생들은 다 그 코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경찰서장이나 군수 같은 기관장들을 전부 다 엮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또 자기 도뿐만 아니라 자기 지역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차들 다 있지요? 「예」
그리고 본부 협회장은 어떻게 해야 되겠나? 「가급적 빨리 아버님이 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영휘 회장)」 이번에 협회장 대신 누구 한 사람 새로 책정해야 되겠구만. 책정되게 되면 협회장은 매일같이 장관 만나러 다녀야 되고, 대통령 만나러 다녀야 된다구. 그래야 출세하는 거야. 「예」 난사람들과 친구 하게 되면 그만큼 사회적 환경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누구든 공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홍성표! 「예」 일어서라구. 이번에 홍성표를 협회장으로 임명하는 거예요. (박수) 왜냐하면 이제 맥콜을 시중에 확장시켜야 됩니다. 맥콜은 실패자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기반 닦으려 했던 맥콜을 전시중에 펼치기 위해서는 이 조직을 통해서 해야 됩니다. 틀림없이 확장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신문사예요. 곽정환이 왔나? 홍성표는 곽정환이하고 삼위기대지? 「예」 그리고 36가정의 3가정이지? 「예」 지금 나이가 몇인가? 「쉰셋입니다」 쉰넷까지 써먹으려고 한다구. 협회장은 아무래도 36가정 중에서 해야 되겠다구요. 홍성표는 옛날부터 교구장을 한 경력이라든가 신앙경력을 보더라도 여러분들에게 지지 않아요. 본래 신앙적인 분야에서 일해야 됐어요. 약사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일화제약을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됐던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서울 전체에 맥콜판매 조직을 만드는 거야. 그리고 곽정환이하고 합해 가지고 신문사, 그다음에는 이종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비자조합을 활성화시켜야 되겠다구. 이것이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서로 협조해야 되겠다구요. 협회장, 알겠어? 「예」 협회장이 뭐냐 하면 형님입니다.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삼형제예요, 삼형제.
교구에는 형님 동생, 두 사람이 하는 거예요. 위에 있는 사람들은 밥 먹고는 그저 나가서 뛰어야 됩니다. 그러면 현재 교회의 전체적인 책임을 누가 지느냐? 두 사람이 공동 책임을 지는데 지금 임명받은 사람들은 형님 휘하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은 가 가지고 경제적 기반이 약하니까 어떡하든지 전도하는 거예요. 사는 길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방금 배치한 사람들을 단시일 내에 자기 이상의 실력을 갖출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 됩니다. 그다음엔 그 이하의 모든 교역장 교회장은 1인 3역을 해야 됩니다. 교회 책임자인 동시에 승공연합 군 지부장,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군 위원장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후원회를 만들어서 교수들을 후원회 회장으로 세우는 동시에 여러분 군 교회의 고문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도·군·면까지 전부 다 조직돼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 고향 사람입니다. 고향 유지니까 후원회를 만들어서 교수들을 후원회 회장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교회 고문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전국에 있는 교수를 3만 명으로 잡으면 한 군에 백 명 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3만 명 된다면 그렇지요? 한 군에 교수들이 백 명 넘게 있으니 그 교수들을 연합해서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제일 열성분자 한 사람을 추대해서 후원회 회장으로 세우는 거예요. 그다음엔 그중에 또 한 사람을 추대해 가지고 자기 고문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체제를 만드는 데 있어서 전부 다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회의를 통해서 선발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내려가자마자 내일부터 출동입니다, 내일부터.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라는 플래카드를 만들어서 활동하라구요. 다 해본 경력이 있지요? 「예」 그리고 포스터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크게 만들 필요 없어요.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붙이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가 원리 선포 대회 하지 않았어요? 「예」 크기를 그 정도로 해 가지고 색깔을 넣어서, 거기에 '하나님을 알고 인간을 알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된다' 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포스터를 만들어요.
북한해방입니다. 남북총선거를 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을 해방한다는 목적을 향해서 내일부터 진군할지어다! 「아멘!」 자,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겠지요? 「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상당한 성과가 나올 것입니다. 내려가자마자 전부 다 출동하라구요. 교구장들 알았지? 「예」 교구장들을 중심삼고 전국 대회를 해 가지고 그 면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또 될 수 있으면 이번에 미국 연수 갔던 사람들의 친지라든가 여기에 동의하는 사람, 혹은 단체의 누구누구 있으면 대회에 참석시켜 가지고, 우리가 면에 세 사람씩 파송하는 데 있어서 우리 사람 외에 거기서 추천해 주는 사람 둘을 배치해도 괜찮아요. 이렇게 세 사람씩 배치하고도 사람이 남으면 네 사람씩 배치하는 거예요. 그때는 우리 사람 하나에 추천된 사람 셋이 거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그것은 세 사람만의 단위가 아닙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그 기준을 중심삼고 더 빨리 통반격파가 가능하고 면동격파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조직이 편성된다면 거기서 다른 동을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면이라든가 동을 중심삼고 자기 기반을 완성해서 주변의 동·면을 협조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 실적을 가진 사람은 몇 개 면, 몇 개 동 가운데 중심 인물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연마해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실적을 위주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실적과 더불어 대사회 영향권을 얼마나 형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자기 출세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서게 되면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전부 다 감정해야 되겠다구요, 얼마만큼 협조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될 수 있는 대로 북한에서 내려온 동포들의 교회를 타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어느 단계를 넘어가게 되면 1천만은 완전히 묶어지는 거예요. 교회에만 들어가면 1천만은 완전히 묶을 수 있어요. 그것만 되면 남한의 교회는 우리가 냅다 밀면 우리를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 원리 말씀만 내세우는 날에는 남한 교회는 완전히 서릿발 맞는 거예요. 남한 교회만 움직이게 되면 지방 조직을 완전히 에워쌀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회 인사는 완전히 우리 조직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잡아내 가지고 북한을 완전히 흡수 소화할 수 있게끔 하고자 하는 것이 이 운동의 목적입니다. 그런 체제 구상을 똑똑히 알아 가지고 일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협회장이 기도하고 마치자구. 「예」 (김영휘 회장 기도함)
그리고 열외 사람들도 자기 일을 하지만 협회장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국회작전이라든가 모든 면에 협조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면 단위 목표가 120명입니다. 격파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교구장이라고 해서 도 책임자가 아닙니다. 교역장이라고 해서 군 책임자가 아닙니다. 어디 책임자냐 하면, 면 동을 중심삼은 순회교육 책임자입니다. 이래 가지고 펌프로서 휘발유에 불 붙여 가지고 달구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은 물론 여기 교역장들이 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현지에 가서 하라구요. 수련할 때는 반드시 지도적 강의를 해줘 가면서 쭉 불을 댕겨 놔야 돼요. 이래 가지고 반년 이내에 전부 다 교구장 이상의 실력자들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면이면 면 단위까지도 그런 실력자들로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말씀 가지고 싸워야지,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은 이미 결정난 사실입니다. 옛날 유협회장이 하루에 열여섯 시간 이상 강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식구가 불어나는 것은 강의하는 시간에 따라 비례합니다. 지금까지 경험에 비춰 볼 때 그래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순회사와 강의하는 선생과 같은 입장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내려가면 전부 다 도를 중심삼고 그 군·면에 있는 모든 식구들을 모아 가지고 도면 도, 군이면 군, 면이면 면에 세 사람씩 배치하라구요. 인원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든지 대책을 취해서 보강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에 가서 연수받은 사람이라든가 우리를 협조하는 승공연합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모임의 장소는 어떻게 하느냐? 미국에 연수 갔다 온 사람들 많잖아요? 연수 갔다 온 교장선생이나 교수 집을 정해 가지고 돌아가면서 소수집회 같은 걸 많이 해야 된다구요. 또 유지들 생일이 되거들랑 전부 다 모이라고 해서 가서 말씀해 주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리고 경제문제는 교회 기반을 중심삼고 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자립입니다. 가서 수고들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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