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통일하기 위해 나온 통일교회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적마다 그 역사는 언제나 수난을 당해 왔습니다. 개인에서도 역시 그렇습니다. 한 사람이 어떠한 환경에서 태어나서 그 환경을 뚫고 올라가 승리의 자리를 차지하여 그 환경에 있어서 추앙을 받고 존경을 받으려면 그 모든 환경을 소화하고 나서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국가가 새로이 탄생했다면 그 국가가 앞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간의 어려움과 그 사회에 얽혀 있는 모든 환경, 또 역사적 배경과 더불어 미래에 살아 갈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라든가 전부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시대와 반드시 상충이 돼요. 구시대 앞에 소화되느냐 새로이 출발해 나가는 새로운 국가의 방향을 중심삼고 구시대를 소화하느냐 하는 입장에서 반드시 상충이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환경적 여건을 같이하고 있는 역사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서 새로운 국가이념을 가지고 주변의 모든 국가, 혹은 전통적 사상이면 사상 그 모든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국가간에 있어서 존경받을 수 있는 국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이 땅 위에 비로소 나타난 것이 36년 전입니다. 그때 여러분들, 여기 참석한 젊은이들, 서른 여섯 살 되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 거라. 배 안에서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 사람도 있을 것이고, 혹은 그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도 안 했을 그런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그 자체가 모험이예요. `통일교회' 하면 모든 종교를 통일하겠다는 교회예요. 얼마나 방대하고 얼마나 엄청난 내용들이예요. 기독교 역사를 보더라도 2천 년 동안 그 전통을 가려 나오기 위해서 수많은 학자들을 통하고 수많은 교파들을 통해서 거기에 새로운 신학설이 나오고 그 신학설이 안 좋다고 해서 둘러엎고 하면서 2천 년 동안 점점 이렇게 해 나오면서 기독교문화권을 형성하며 하나의 세계적 자세를 갖추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독교는 수많은 교파로 나누어졌어요. 기독교 자체가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에 기독교만 통일하는 것도 문제인데 종교, 종교뿐만이 아니예요.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통일하고 또 그다음엔 영계를 통일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내용을 보게 되면, 그것은 한 교파를 중심한 방향성을 갖추어 찾아 나가는, 교파 위주한 통일이념이 아니예요. 모든 교파들이 종착점에 도달하면 거기서 새로이 발전하겠다고 하는 종교도 있을 것이고 힘이 없어 짐을 다 풀어 제치고 쓰러지는 종교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한 모든 종교들이 자기들이 잘났다고 합니다. 불교를 두고 보면 불교 자체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가 하나된다고 생각하고, 기독교면 기독교가 그렇고 각 종교가 자기 나름의 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시합니다. 역사성을 대표했다고 주장하는 그런 종교들을 통일해요?

그래 무엇으로? 주먹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통일하겠다는 게 아니예요. 통일할 수 있는 길은 단지 진리밖에 없고 사랑밖에 없어요. 참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의 참이어야 돼요. 참 가운데도, 꽃나무로 말하면 그 뿌리도 참이고 줄기도 참이고 잎사귀도 참이고 가지도 참이고 꽃도 참이지만 그 꽃나무 가운데 참 중의 참이 뭐냐 하면 열매다 이거예요. 꽃이라든가 잎이라든가 가지라든가 줄기라든가 뿌리라든가 하는 모든 것은 하나의 열매를 구성하는 데 하나의 요소를 보급해 주는 일부분에 지나지 않아요.

이 열매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열매에는 나무의 어렸을 때부터의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꽃과 잎과 전체를 종합한 결실체가 열매이기 때문에 열매 자체가 진리예요. 열매를 심어서 열매에서 또 다른 하나의 꽃나무면 꽃나무가 태어나고 그 꽃나무를 통하여 꽃이 피고 열매 맺히는 그 전통을 천년 만년 역사성을 초월해서 남길 수 있는 그런 결실적 주체성을 지닌 열매…. 이렇게 볼 때 그거 간단하지 않아요.

그러면 종교의 열매가 뭐냐? 종교의 꽃이 뭐냐? 종교의 잎이 뭐냐? 종교의 줄기가 뭐냐? 종교의 뿌리가 뭐냐? 열매는 이런 모든 것을 소화시켜 열린 것이기 때문에 이 열매를 통하여 완성된 존재는 영원히 어느 시대, 어느 환경에 갖다가 다시 심더라도 본연의 가치를 중심삼고 통일적 종교 이념의 화신체로서 나타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그거 쉬워요?

그러면 종교를 통일하는 사람은 누구냐? 사람하면 거기에는 남자 여자가 들어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통일교회 창시한 주체자가 여기 서 있는 문 아무개라면 이 종교를 통일하려는 뜻이 문 아무개의 뜻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문 아무개의 뜻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해예요.

이것은 만민의 뜻을 대신한 것이요, 수많은 종교의 뜻을 대신한 것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서 만민을 구도하려는 그 목적의 성사, 뜻의 완성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런 통일교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요, 거기에 동반하여 인간들이 종교를 통해서 바라나오던 모든 목적이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최종목적은 해방된 자리에 나가는 것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고 인간이 종교를 통해서 찾아 나온 목적이 끝나게 되면 무엇이 남을 것이냐? 종교가 남을 것이냐?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우리가 나비를 보더라도 알이 유충이 되어서 번데기가 되고 거기서 나비가 나옵니다. 이런 단계적 발전을 해 나가는 하나의 생물체를 두고 보더라도 그 발전하는 단계 전체에 있어서 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에 종교가 종착점에 가서 완성을 이루게 될 때는 무엇이 될 것이냐?

종교 믿기 쉬워요? 종교 믿기 쉽다는 사람,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 통일교 교주지만 종교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웃음) 이놈의 종교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지긋지긋해요. 눈이 감기려 하고 코가 막히려 하고 귀가 막히려 하고 입이 다물어지는 거예요. 온 신경이 굳어져서 자극을 느낄 수 없을이만큼 지긋지긋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지긋지긋한 것을 극복하여 찾아가야 할 종교의 목적지는 내게 있어서 지긋지긋한 모든 것 앞에 소화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지긋지긋한 생애노정, 역사적 종교의 핍박의 어려운 모든 환경적 여건을 소화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무엇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거기에 무슨 세계에서 제일가는 성전을 지어 놓고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길을 찾아가서 위로받을 것이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해방밖에 없는 거예요, 해방. 종교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나무가 자라게 되면 자란 나무 자체의 잎이 되고 가지가 된 그 입장에 서 있다 할 때 해방될 수 있는 하나의 자리는 열매밖에 없는 거예요, 열매. 안 그래요? 열매밖에 없어요. 나무에서 떨어지면 그 잎은 썩어지는 거예요. 떨어져서 독자적인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단 하나의 것, 해방된 자리에서 자기의 자주권을 자랑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뭐냐? 열매밖에 없어요.

이 열매만 딱 하나 쥐게 된다면, 미국 땅에서 그 열매를 갖고 오게 되면 그 열매를 심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맞는 데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내 것으로 거둘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해방된 자리에서 자주적인 가치를 백방으로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 전부가 그냥 그대로 계속되면 그건 야단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최종적 목적은 뭐냐? 열매의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통일교회의 진리 가운데는 인간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과거시대를 통하고 현재 미래를 거쳐 나가게 될 때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들을 전부 다 갖추고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의 교리라는 내용은 인간에 있어서…. 오늘 현재 살고 있지만 내일 앞에는 오늘이 역사가 되는 거예요. 오늘 앞에는 내일이 미래가 돼요. 그것을 오늘도 인정하고 내일도 인정하고, 청춘시대에도 인정하고 노년시대에도 인정하고, 과거에도 인정할 뿐만이 아니라 현재에도 인정하고 미래에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그 무엇을 다 버리더라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교리의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만 해방이 벌어져

그러면 나중에 남을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고 우리 종교, 통일이념이 완성되어 모든 것이 끝나게 될 때는 해방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그 해방은 무엇을 중심삼고 될 것이냐?

해방하는 데 있어서 아무것도 없이 해방이 돼요? 나이 많은 노총각이 말이예요, 노총각으로 혼자 살다가 해방되는 위대한 길은 뭐냐 하면 장가가는 거예요. 인연의 해방…. 그렇게 되면 얼마나 구속이예요. 또 노처녀가, 머리 꼭대기가 할미새처럼 세어서 내일의 운명을 측정할 수 없는 비참한 여자에게 있어서 시집가는 그날은 해방의 날이예요. 노처녀가 마음에 구름처럼 끼었던 모든 것을 한꺼번에 벗어버릴 수 있는 해방의 날은 시집가는 날이예요. 시집, 장가 가는 것이 해방이예요, 구속이예요? 「해방입니다」 무슨 해방이야? (웃음) 구속도 되지만 해방도 돼요.

손을 보게 되면, 여러분 손등을 좋아해요, 손바닥을 좋아해요? 「다 좋아합니다」 글쎄 어떤 걸 더 좋아하나 물어 보잖아? 그렇게 말하면 말이 되지 않잖아? (웃음)

손바닥은 매끈해요. 아무것도 없어요. 손등은 무엇이 많잖아요? 털도 있고…. 여자들은 털도 없지요, 부드럽고 말이예요. 여자의 손이 예쁘다고 할 때 손바닥을 보고 예쁘다고 해요, 손등을 보고 예쁘다고 해요? 「손등요」 알긴 아는구만. (웃음)

미적인 이런 내용으로 보게 된다면 손등이 아름다운 것이고 일하는 데 있어서, 모든 걸 기울여서 빨래하고 이러는 데 있어서는 손바닥이 필요한 거예요. 일하는 데 있어서는 손바닥이 아름다운 것이고 보는 데 있어서는 손등이 아름다운 거예요. 다르다구요. 안팎의 면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결혼한 것을 보게 되면 일면에 있어서는 해방도 되지만 결혼한 그다음날부터는 여편네 눈치도 봐야 되고…. 또 노처녀는 지금까지, 뭐라고 할까, 송아지처럼 맘대로 뛰어 돌아다녀도 어느누구의 간섭도 안 받고 혼자 살았는데 보기 싫은 더벅머리 총각이 붙어 앉아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예요. 종 중에도 그 이상 없는 종의 굴레를 쓰고 들어가야 돼요. 꼼짝달싹못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양면의 구속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것이 왜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 가운데 사랑이라는 또 다른 주체적 세계가 나타나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혼자서 체험할 수 없었던 사랑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주체적 근본 힘의 모티브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거기 중심삼고 그 사랑에 달려 가게 될 때는 고생스러운 남자도 허허 하고 웃게 되고 말이예요, 강아지 새끼 모양 앵앵거리고 고양이 새끼 모양 양양하던 여편네도 거기에 달려 가게 되면 기분이 좋아서 이러는 거예요. 이게 뭣인지 말이예요.

그러니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한한 해방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부딪끼는 일이 많아요. 그 부딪끼는 것이 불행한 게 아닙니다. 부딪끼는 데 있어서 자기 중심삼고 부딪낄 때는 아무 소용이 없지만 남편을 위한 사랑 때문에 부딪낀다 할 때는 행복입니다. 아내를 위한 사랑 때문에, 남편을 위한 사랑 때문에 부딪낀다 할 때는 서로서로에게 힘이 생겨나고 보루가 생겨나고 하나의 큰 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어렵고 힘든 그런 환경의 여건에서 사랑으로 얽혀진 집을 지어 놓게 되면, 천년 만년 집을 짓게 되면 그 집은 어느누구도 곡괭이로 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헐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뭐냐? 그 이상의 사랑의 무엇을 가지고 헐어야 헐려요. 그 외의 것으로는 절대 헐리지 않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야말로 위대한 해방의 기틀이 거기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해방이 아무것도 없는 데에 오나요? 무엇이 있는 데에…. 그렇지요?

우리 종교세계에서의 해방, 하나님 뜻에서의 해방…. 하나님의 뜻이 지금까지 뭐예요? 탕감복귀의 길이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길이예요. 하나님이 뜻을 중심삼고 해방을 받아야 되고 우리 인간은 탕감복귀의 십자가의 노정을 거쳐서 해방받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게 될 때에 지금까지 원수로 있었던 악마가 우리를 소개해 줘야 돼요. 악마가 소개해 줘야 된다구요. 누구한테? 해방받는 자리에서 이상적 나라로, 이상의 세계로. 또 해방되는 자리에서 남자 여자가 눈도 못 뜨고 지쳐 있다면 거기에서 전부 다 치료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갈 곳을 모르면 인도해 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어야만 돼요.

자유 천지에도 법이 필요해

만일 하나님이 있다면, 내가 천신만고하여 그 목적의 자리에 가서 지쳤다 할 때는 하나님이 고쳐서 사랑의 목적의 세계로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제일 좋다고 하는 하나님도 인도해 주고…. 그다음에 우리 사람으로 보면 남자와 여자가 있어요.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그 뜻의 완성을 위해 가려니 얼마나 어려움이 많아요. 역사를 생각하면 사연이 많지요. 그런 모든 사연들을 중심삼고 그 목적지까지 천신만고의 길을 인내심을 가지고 나온 아내나 남편은, 아내는 남편을 안내해 주고 남편은 아내를 안내해 줘야 돼요. 서로서로 기뻐할 수 있게 서로서로가 먼저 안내해 줘야 해요. 하나님도 안내해 주고 남편도 안내해 주고 아내도 안내해 주고 또 악마까지, 사탄까지 사탄이 반대하고 있는 것이 종교세계의 길 아니예요? 종교세계를 반대하던 사탄까지도 나를 기뻐서 안내해 줄 수 있는 그런 해방의 세계로 전진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가는 길에 있어서 어떻게 원수까지 굴복시키고…. 우리 인간세계에서 남자 여자의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역사의 곡절과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안 그래요? 매일 신문지상을 보라구요? 남자 혼자 살면 간단하지요. 여자 혼자 살면 간단할 거예요.

여자끼리야 만나면 싸움을 할지 모르지만 남자들은 싸움을 해도 주먹으로 한번 팍 박아 놓으면 뻗기 때문에 싸움도 할 수 없지요. 남자 여자가 얼마나 지금까지…. 영화 보라구요. 극장에 가 보게 된다면 한 일년쯤 지나면 그런 남자 여자의 사건이야 간단하고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이건 뭐 날이 갈수록 극장의 영화는 더 많아져요. 가만 보면 남자 여자 사건이예요. 안 그래요? 잘났는지 못났는지 난 모르겠어요. 하여튼 얄궂다구요.

이 문제를 원만히…. 두 궤도가 있는데 이 궤도를 원만히 달려 더 높은 자유의 천지로 갈 수 있는, 그런 세계로 갈 수 있는 남자 여자의 전통을 못 만들어 놨어요.

내가 태어나기를 행복하게 태어났고 내가 살기를 행복하게 살고 내가 이제 나이가 많아져서 자녀를 거느리고 손주며느리를 보고 해서, 3대조 4대조가 되고 90당년이 되어서도 죽지 않고 일가 백 명, 수백 명 되는 가정을 거느렸으니 아, 나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 할 때에 그게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보라구요, 며느리들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그거 생일만 하더라도 어려울 거 아니예요? 우리집을 가만 보니까 식구가 한 30명 되니까 매일 생일 예물 사러 다니느라 야단이예요. (웃음) 아 이거 힘들어요. 그것도 생일만이예요? 태어난 날도 있고 잔치날도 있지요. 또 그리고 사돈의 팔촌 사돈까지 관계되어 있지요. 이웃동네 사는 이거 떨레가 많으면 잔치만 하다가 말겠더라 그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내가 정했다구요. 춘하추동 계절 따라서 모든 것이 변하니 우리 생일도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서 하자! 석달, 날짜로 정월 초하루에서 3월까지 하여 그 계절에 집어 넣고 제일 먼저 난 사람 1번으로 하고 2번 3번해서 돌아가며 하자 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큰일나겠더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문총재 지금 애기가 열 넷이 돼요. 사돈의 팔촌 이 떼거리들도 많아요, 또. 이렇게 자꾸 쌓아 놓는 거예요. 자꾸 낳아 놓거든요. 엄마! 손주가 몇이지? 나 모르겠다. 어떤 때는 이름을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음) 무슨 진진 은은 진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를 때 `야 진아!' 하는 거예요. 은진인지 인진인지 예진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웃음) 보고 `진아!' 하면 자기 부르는 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아이구 이름도 잘못 부르고 거꾸로 부른다고 그래요. (웃음) 그래 나 복잡하니까 간략하게 살겠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얼마나 복잡해요. 이 조그만한 집안도 이렇게 복잡한데 6천만 명이 한 집에 살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매 시간, 매 초마다 변소는…. (웃음) 쉬지 않거든요. 소변은 두 시간에 한번씩이니까 변소가 몇천개 되어야 할 거예요.

이런 생각 하면 아하 6천만 명이 한 집에 못 살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이 필요해요. 이런 모든 문제…. 아무리 이상세계고 아무리 행복의 자유천지라 하더라도 거기엔 법이 필요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법이 있어야 돼요. 법이 서 있어야 먼저 나온 사람이 먼저 가는 법이야! 나중 나온 사람이 나중 가는 법이예요. 법을 찾아야 돼요. 잘하는 사람은 상을 받아야 되는 법이고 못하는 사람은 벌을 받아야 되는 법이예요. 언제나 법을 따라야 된다구요. 우리가 법을 벗어나서는 살 수 없는 인간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종교 완성 인간 완성이 하나님 뜻의 완성

해방의 때가 오기를 바라는 것이 오늘날 모든 종교의 목적이예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종교에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하나님의 뜻에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남자에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여자에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남녀한테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가정에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민족 앞에서 해방받아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인류 앞에서 해방받아요. 더 나아가서는 천상천하 천주적 기반에서 해방받기를 원해서 우리가 살고 요동하느니라. 어때요? 「아멘!」

다 해방받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과연 그런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이 내게 있느냐? 여러분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남이 안 가진 것을 자기가 가졌다면 `어디 한번 큰소리 해봐라. 그것을 싹 보여주고 한꺼번에 때려잡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있지요?

무엇에서 해방받아요? 돈에서 해방받자. 돈 필요하지요? 여러분 돈에 매어 살아요, 돈을 매고 돈에서 해방되어 살아요? 어떻게 살아요? 「매어 삽니다」 매어 살아요. 돈 쓰는 것도 할 수 없이 쓰는구만. 돈이 돈을 써요, 돈을 사람이 써요? 어떤 것이예요? 「돈이 돈을 씁니다」 돈이 돈을 쓸 게 뭐야? 사람이 돈을 쓰지. 돈이 돈을 쓸 게 뭐야? 쓰기야 사람이 돈을 쓰지. 돈이 돈 쓴다는 그런 말이 어딨어? (웃음)

그래, 돈에서 해방받자 이거예요. 여러분, 돈에서 해방받자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나 문총재 돈 있어요, 없어요? 「많습니다」 많다면 많고 없다면 따라지예요. (웃음) 보라구요. 세계의 널려 있는 모든 집들 내 수첩에 전화번호 하나 없다구요. 세상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돈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그다음엔 지식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또 권력에서 해방받아야 돼요. 다 해방받고 `나 요것만 있으면 돼, 요것 하나면 돼' 하는 그것만 있으면 굶고 앉아 있어도 좋아요. 여편네가 바가지를 긁어도 좋아요, 그것만 갖고 있으면. 매일, 일생 동안 바가지를 긁더라도 기분이 좋을 수 있는 그것이 있다면 어떨까요? 한번 사 보고 싶지 않아요?

나 이런 얘기 하면 장사꾼 같은 생각이 나서 말하면서도 내가 미안하다구요. 종교 지도자 교주님이 그런 얘기 하면 되나요? 교주는 말도 천천히 해야 되는데 난 빨라요. 기관총 식이예요. 속도세계예요. 말 빨리 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연구했는지 알아요? 알아듣지 못하겠으면 불평하지 말고 빠른 말을 이해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게끔 노력해! (웃음)

말 빨리 하는 데도 일등이 돼야지요. 왜정 때에도 그랬다구요. 일본 사람들 일본 말 빨리 하는데 나하고 내기해서는 전부 다 나한테 졌다구요. 영어도 그래요. 얼마나 빨리 하는지 알아듣지 못할 만큼 빨리 해버리거든요. (웃음)

자, 하나님 뜻 좋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 하나님 뜻만 품고 뜻을 이루어서 한번 웃어 보고 좋아해 봐야지요. 안 그래요? 한번 끝장을 내 봐야지요. 하나님의 뜻의 보따리 대신 마음속에 바꿔 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겠느냐?

또 남자의 욕심 보따리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욕심 보따리를 빼 버리고 대신 갖다 채워 줄 때 욕심 보따리보다 더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가졌다면 하나님도 해방시킬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욕심 많은 남자도 해방시킬 수 있어요. 욕심 많은 얄궂은 여자도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종교의 완성, 인간의 완성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예요. 그 결론이 다르면 절대적 이상 실현이 안 돼요. 절대자인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기준과 내가 원하는 목적 달성의 기준이 같아야 돼요. 기뻐할 수 있는 기준이 그 절대자의 기준과 같은 종착점, 결론적 그 무슨 존재가 아니면 하나님이 기뻐하는데 나는 기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남자가 제일 귀하다고 여기면서 찾기를 원하는 그것을 여자가 같은 가치로 대하고 기뻐하지 않는다면 남자의 상대가 되지 못해요. 또 여자가 제일 귀하다는 것을 대해 남자가…. 서로서로 같이 대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같은 가치 내용의 귀일점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과 인간 관계, 남자와 여자 관계, 인간과 나라 관계, 모든 관계가 그런 것을 볼 때, 그것은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의 열매를 후대에 남기는 사람이 돼야

요전에 선생님이 참사랑을 얘기했다구요. 통일교회 패들 요즘 가만히 보니까, 한 3년 동안 내가 참사랑을 이야기했더니 또 참사랑, 또 참사랑 이래요. (웃음) 여러분이 그 맛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지 말이예요….

아침이 되면 웽가당 뎅가당 엄마가 부엌에 나가 분주하게 하는 거 뭘하는 거예요? 잠꾸러기 아들이 생각할 때 `또 밥이구만, 또 밥이야. 아침부터 왜 이렇게 분주스럽게 엄마는 저래? 매일같이 웽가당 뎅가당하고 또 밥이야?' 그러겠어요? 그런 사람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 `밥을 하는구만. 아이구 좋아. 어서어서 일어나야지' 그러거든요.

그러면 밥 한 그릇하고 사랑 한 그릇하고 어떤 것이 귀해요? (웃음) 말을 해봐요. 사랑을 한 그릇이라니까….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못 담아서 걱정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 얘기하면 윤박사도 그러지, 그거 다 들은 것인데 선생님 뭐 또… 천만에요. 천 번 들어도 맛이 더 있고 만 번 들어도 맛이 더 있는 이런 것을 느끼는 사람이 영생할 수 있는 소성이 풍부한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은 뿌리가 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은 줄기가 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은 가지가 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은 잎이 있는 것이요, 꽃이 피어서 열매가 맺힐 수 있어요. 그러나 한 때만 즐기는, 봄에 싹난 것 보고 좋아하고 마는 사람은 그것으로 꺼지는 사람이예요. 사랑의 열매를 제2대 제3대에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해요. 이해돼요?

아침밥 먹고 점심밥 안 먹겠다는 녀석은 죽어요. 또 저녁밥도 안 먹겠다는 녀석은 죽어요. 죽으라는 거예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또 이튿날도 그렇고 또 그렇고 또 그렇고 또 그렇고, 뺑뺑 돌면서 천년이라도 계속 하면서 `아이고 맛있어. 아이고 맛있어' 하는 사람이 건강하고 남자로서는 모범적인 남자고 여자로서는 모범적인 여자예요. 모범이라고 하는 것은 건강한 남자고 건강한 여자라는 거예요. 골골거리면서 `아 밥맛이 없어' 하는 녀석은 공동묘지에 입적 소식을 통고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사랑얘기…. 참사랑 맛 봤어요? 맛 봤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나 선생님은 둔하지만 조금 알아요, 조금. 많이 안다면 그건 거짓말이지요. 하나님만큼 모르거든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느냐? 이 위대한 사랑, 천지를 주고도 살 수 없고 바꿀 수 없는 사랑, 동으로 봐도 사랑, 서로 봐도 사랑, 남으로 봐도 사랑, 북으로 봐도 사랑, 중앙으로 봐도 사랑, 올려봐도 내려봐도 빙빙 돌아봐도, 세포에, 의식구조에 사랑의 맛이 꽉차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맛을 빼 버릴 수 없는 한 하나님을 움직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이 얼마나, 구원섭리역사가 얼마예요? 인간역사는 몇억 년이예요, 몇억 년. 몇천 년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한 인간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이 지구가 생기고 존재물이 생겨난 때부터…. 그거 45억 년 잡나요, 46억 년을 잡나요? 그런 긴 역사시대 가운데 생물이 태어나서 못해도 2억 년, 3억 년 역사를 지녔다고 보게 될 때, 그거 그 가운데 태어난 인간을 표본으로 삼고 지었기 때문에 인간 짓는 데도 그거 많이 걸렸을 거 아니냐구요.

그런 역사시대에 타락을 했어요. 그런 먼 옛날 옛날 옛날, 또 옛날 또 옛날 그런 옛날에 타락한 사연을 지금까지도 오늘같이 느끼고 그것을 회복하려고, 되돌려 놓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섭리,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 몇백 년도 아니고 몇억만 년, 그 옛날 옛날의 잊어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것인데 그것을 오늘의 일과 같이 새 것으로 느끼면서, 새로운 기분으로 대하여 다시 되찾겠다고 하는 그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보통 사람은 지쳐서 떨어질 거예요.

그렇게 지탱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한, 하나님의 자세, 하나님의 위신, 처신….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사랑의 맛을 알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에서도 처녀 총각들이, 사랑하는 사람끼리 말이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한 몇 개월 동안 남편 아내가 진정으로 살다가 말이예요, 한 짝이 없어질 땐 천년 만년 잊어버리지 못하게 됩니다. 안 그래요? 그거 어디서 왔겠어요? 자의에서 왔겠어요? 자의에서 왔겠어요, 하나님에게서, 본질에서 왔겠어요? 본질에서 온 거예요. 타락한 인간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느끼는 그 맛은 얼마나 강하겠어요. 배고플 때 밥 한 그릇 먹는 그 맛에 비교하겠어요?

그러면 인간이 사랑의 밥, 참사랑의 밥상을 한번 척 대하여 먹는다고 생각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아내, 참사랑을 하는 아내가 밥을 지었는데 잘 지을 줄 알았더니 죽을 쑤어 놨어요. 아, 죽이면 그까짓 것 죽인 줄 알면 되지만, 밥을 짓는다고 했는데 밥도 아니고 죽도 아니예요. 이렇게 떡 죽을 지어 놓고는 반찬은 또 잘해 주었네요. 비싼 반찬. 그거 생각할 때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그렇지만 나를 진정 사랑해서 하다가 그렇게 되었다면 거기서 몰콤몰콤 냄새가 난다구요. 사랑의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냄새가 나요.

여러분, 요즘 식당 같은 데 가 보게 된다면, 일본 사람들이 그거 잘하지요, 사시미 같은 것 하는 데 가 보게 된다면 푸른 채소도 갖다 놓고 꽃도 갖다 놓아요. 요전에 보니까 장미꽃을 딱 갖다 놓았데요. 그게 무엇을 표시하는 거예요?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 주인이 정성들인 것을 상징하는 사랑을 표시한 내용이 여기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맛이 없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지어 준 밥은 맛있어요, 맛없어요? 「맛있습니다」 진짜 맛있어요, 가짜로 맛있게 느껴요? 나 그거 걱정이라구요. 진짜 맛있어요, 맛있게 느껴요? 나 모르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아내가 시집와서 첫날 첫번 지어 주는 밥을 대하는 남편의 기분이 어떨까요? 어떨 것 같아요? 먹는 것보다도 기분이 그만이지요. 밥바리를 들게 되면 여기에 물이 뚝뚝 떨어지더라도 그거 상관하지 않고 그 드는 자체만으로 해도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좋을 것 같아요! (웃음) 웃긴, 또 왜 허허 이상하게 웃노? (웃음)

최후의 목적은 참사랑의 열매를 잡는 것

그거 보라구요. 사랑얘기를 하면 다 좋아하거든요. 사랑얘기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사랑얘기를 하면 입이 벌어지고, 코가 시큰시큰하고, 눈이 찌그러지고, 귀가 지끗지끗하고, 몸도 이쪽 저쪽 별의별 짓 다 해요. 웃을 때는 서로 치고 야야 그러지 말아, 아이고 죽겠다 그래요.

식당에 가서 밥을 잘 먹었으니 웃자 하면 밥이 나를 웃게 해요? 맛있는 음식이 나를 웃게 해요? 기분 좋게는 만들지만 하하 웃게는 못 만들어요. 그건 뭐냐면 사랑의 요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키가 크겠어요, 작겠어요? 그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크긴 뭘 커요? 나만 하지요. 나만 하다 그래야 기분이 좋지요. 나는 조그마한데 하나님은 턱없이 커 봐요. 그거 재수없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나는 큰데 또 하나님은 작아 보라구요. 얼마나 재수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커?' 할 때는 나만하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여서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만약 하나님이 보인다면 하나님하고 키가 똑같은 사람은 얼마나 자랑하고 다니겠어요? 세상천지에 백 퍼센트 하나님과 키가 똑같은 사람은 나 한 사람밖에 없소 할 거예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 그것 가지고 세상에 요란스럽게 팔아먹을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안 보이기를 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보이기를 잘했다고 해야 여러분 마음이 편해요. 전부 다 그렇게 편하게끔 그래야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누구만큼 크냐하면 나만큼 커, `하나님 손은 얼마나 커?' 하면 나보다 조금 작아 하는 거예요. 재다 보니까 나보다 작아요. 손은 조금 작고 발은 나보다 조금 커 하면 그건 괜찮아요. 손도 작고 발도 작고 머리만 커도 기분이 나쁘거든요.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사람들이 전부 다 비슷하지만 어떤 사람은 키는 같은데 손도 크고 발도 크고 눈도 크고 코도 커요. 다 같지 않은 그것이 조화의 미를 이루는 거라구요. 눈이 뚝 나온 사람은 눈이 뚝 나온 게 행복이예요. 한국사람, 동양사람은 눈이 다 나왔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묘한지 몰라요. 눈이 다 나와 있는데 눈꺼풀 속에서 요만큼밖에 안 나온 것 같아요. 서양사람들은 눈이 이렇게 큰데 나와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무서워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동서양을 다니면서 그런 것을 즉각적으로 느낍니다. 하나님이 참 예술가다 이거예요.

만약 동양인이 눈이 컸다면 그거 어떻게 해요? 부처끼리 키는 조그맣고 눈만 커서 마주 앉아 서로가 눈을 뒹굴뒹굴 휘둘러 대면 어렵게 사는 신세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웃음) 눈이 조그마 하니까 기분 나쁜 것도 모르고 고생하더라도 표시가 안 나는 거예요, 눈이 새까마니까. 그래서 동양사람들은 고생하게끔 되어 있다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서양사람들은 눈 밑창까지, 눈 뿌리까지 다 보이기 때문에 조금만 해도, 까딱만 해도 대번에 알아요. 눈물이 핑핑 돌거든요, 쓱 보게 되면. 이렇게 본다면 동양사람은 동양사람의 미가 있고 서양사람은 서양사람의 미가 있어요. 그거 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미를 자랑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나 우리 어머니하고 지금 차 타고 오면서 무슨 이야기했는지…. 우리 어머니 여기 세워서 한번 이야기 시킬까요? 「예」 기념 날인데 문총재만 해먹을 게 뭐예요. 우리 어머니 부총재로, 부교주로 임명했습니다.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랬냐면, 나이 많은 문총재 칠십, 고희가 지났으니 이젠 공동묘지 뒤편에다 팻말을 꽂아 놓고 오라 할 때가 됐다 하여 그 집안이 잘 되느냐, 안 되느냐, 아들딸이 어떻느냐, 후계자가 누구냐 하는 그런 시시한 말 내가 듣기 싫어요! 우리 어머니 젊은데요 뭐. 안 그래요? (웃음)

이제 어머니를 부교주로 해 놨기 때문에 그런 말 틀림없이 쑥 들어갈 거예요. 윤박사, 그거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겠나? 윤박사, 어머니를 나보다 더 깔봤다간 큰일나. (웃음) 아무리 머리가 그렇더라도 경고하는 거야. 이상헌! 이상헌이 오늘 아침에 나오는 걸 보면서 내가 어머니보고 그랬다구요. 내가 친구를 좀 해줘야 할텐데…. 그거 소질이 있어야지요. 내 친구는 못 돼요. 공부할 줄은 알지만 산에 가서 노루 잡고 멧돼지 잡고 사슴 잡는 것은 못하거든요. 바다에서 배 타는 것은 못하거든요.

그러니 인생살이에 있어서 얼마나 그…. 재미를 못 보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게 살다가 마누라도 요전에 돌아가서 혼자 서꺽서꺽 오는 게 얼마나 처량한지…. 혼자 사니까 안됐죠? 안됐지 않아? 「괜찮습니다」 괜찮기는…. 괜찮습니다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러는데 왜 그래? `괜찮습니다!' 이래야 할텐데 `괜찮습니다' (웃음) 괜찮다는데 표정을 이렇게 하고 `괜찮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괜찮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그런 것이 다 박자가 맞아 가지고 그 모양 사정 가지고 천지를 측정하는 거예요.

웃는 걸 보고 저 녀석 오늘 싸움하고 왔구나 하고 알아요. 웃는 것이 찌그러졌다 이거예요. 웃기는 웃는데 찌그러졌어요. 하여튼 기분 좋아요? 「예」 내가 원맨쇼하여 한바탕 웃기면 여자들이 전부 다 뛰쳐나가 오줌 싸고 그러게끔 할 수 있는데…. (웃음) 나 그런 소질 있어요. 영화배우 했으면 일등 배우가 되었을 거예요.

장편소설 같은 것, 내가 감옥에서 매일같이 소설을 엮어서 얘기했는데요. 십년이라도 앉아서 이야기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 갈 때 무슨 말 할 것 준비하고 다니지 않아요. 척 나서서 말하지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주 해먹지요, 얼마나 복잡해요. (웃음)

하나님이 이루려는 뜻이 뭐예요? 인간이 이루려는 뜻이 뭐예요? 우리 인간이 찾아 나온 최후의,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끝의 끝, 그 뜻의 목적달성, 성공의 내용이 뭣이겠어요. 사랑의, 참된 사랑의 열매를 잡아 따서 넣는 거예요.

그 열매는 하나님도 부러워하고 모든 인간들이 입을 벌리고 다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남자도 그걸 갖길 원하고 여자도 그걸 원하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잘났건 못났건 유무식을 막론하고,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다 갖기를 원합니다. 그 열매만 잡아넣으면 하나님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 열매만 잡으면 추남이라도, 나같은 추남이라도 미인들이 줄지어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열매만 갖고 있으면 만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그 열매를 받아 가기 위해서 황금보따리, 모슨 보따리, 귀한 보따리는 다 싸 가지고 와서 달라는 대로 주고 바꿔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흥미 없어요? 바큐샤 돼지새끼도 한 마리 좋은 종자를 받기 위해서 큰 돼지 값 몇십 배 주고 사가는데, 사랑의 열매를 차 가지고 있다 할 때는….

참사랑이 있으면 참세계는 나오게 마련

그래,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통일교 문교주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핍박받고 나온 것이 뭘 하려고 그런 거예요? 딴 것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참된 사랑 때문이예요. 참된 사랑이 있으면 참된 아들딸은 나와요. 그렇지요? 참된 남자가 있고 참된 여자만 있으면 참된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아들딸은 나오게 마련입니다. 참된 아들딸을 가진 가정이 확대되어 가면 참된 종족과 참된 민족과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는 나오게 마련이예요.

참된 그런 모든 것을 엮어 줄 수 있는, 고리를 꿸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역사시대나 현재나 미래나 같은 바늘 같은 실이어야 돼요. 전부 다 꿰어주길 바라요. 남자도 꿰어 주길 바라고 여자도 꿰어 주길 바라요.

너, 일본 아가씨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든 누구든 할 것 없이 전부 꿰 주길 바라요.

여러분, 심장 뛰지요? 심장이 뛰는데, 심장 가운데 무엇이 흐르면 좋아요? 피가 흐르지요. 그 피 가운데 무엇이 흘러요? 생명이 흐르지요. 그 생명 가운데 무엇이 흘러요? 사랑이 흘러요. 그 흐르는 생명이 본질적 생명이냐 할 때, 그 피가 본질적 피냐 할 때에 아무리 본질적 생명을 중심삼고 연결된 피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영원히 참이라고 할 수 없어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본질적인 생명이어야만 참된 생명이 되는 것이요, 참된 핏줄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이 여러분들을 낳은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이 싸움 해요, 안 해요? 싸움 하지요? 그게 참된 어머니 아버지예요, 가짜 어머니 아버지예요? 또, 여러분 자신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싸움 해요, 안 해요? 싸움 해요, 안 해요? 「합니다」 싸움 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욕한다고 할 사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괜찮지요, 뭐. 있으면 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짭니다」 이렇게 다짐해서 묻게 되면, 여기 아들딸이 와 있고 며느리가 와 있더라도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가짭니다' 할 때, 며느리가 `야 우리 시어머니 훌륭하다' 그러겠어요, `미쳤다' 그러겠어요? 어쩔 것 같아요? 시어머니 훌륭하다고 그래요.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다 나쁘더라도 그 중에 솔직한 것이 나은 것이예요. 아들 며느리가 아무리 많더라도, `가짜입니다!' 하고 큰소리하게 되면 그것이 더더욱 솔직하기 때문에, 방이 터져 나가고 뒹굴어 나가 떨어지게끔 소리치는 시어머니가 훌륭한 시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 진짜예요, 가짜예요? (웃음) 오늘 같은 날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언제 이야기하겠어요? 창립기념일에 이것이 잘됐느냐 못 됐느냐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춧돌을 놓았는데 그 위에 기둥을 세워서 빌딩을 짓고 백 칸짜리 집을 짓기 위해서는 그 기둥이 전부 수평에 맞아야지요. 그러니 그것을 감정하는 주인으로서 내가 `가짜들이 모여 있소, 진짜들이 모여 있소?' 하는 것은 의례히 문답하고 인사해야 할 사정 아니냐구요. 여러분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되려고 오늘 왔습니다」 늙어 죽도록 안 되니 가짜지 뭐. 천만년 중심삼고 가짜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참의 절대기준은 참사랑

가짜 진짜의 기준을 무엇으로 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오늘날 그걸 몰라요. 가짜 진짜 기준, 하늘세계나 땅의 세계가 통일되어서 공인하고 절대적인 진짜 가짜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무엇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세계적으로 미터면 미터법이라는 것이 있어요. 미국은 인치를 써요. 이게 얼마나 복잡한지…. 세계문화권이 다르니만큼 모든 측정 내용이 달라요. 이게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 몰라요.

마찬가지로, 하늘나라가 이상, 영원을 중심삼고 진짜라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참' 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참하고 일본의 참하고 같아요? 동양에서는 어디 가더라도 글자는 선(善)을 쓰지만 그 내용에서는 전부가 달라요.

그러면 하늘세계와 땅세계에 있어서 영원한 인간이 가야 할 이상적 세계에 직행될 수 있는 참의 형태로서 연결시키는 데 반항하지 않을 기본적 참의 기준이 무엇이냐? 이것은 이론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진짜예요, 가짜예요? 선생님은 어때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입니다」 나도 가짠가 진짠가? 실례지만 나도 가짜에 가깝지 뭐. 윤박사는 뭐야? 「가짭니다」 가짜야. 맞아. (웃음) 그렇게 해야 편안해요. 진짜라 하면 나 고심스러워요.

진짜라고 하게 되면, 세상에 진짜가 있으면 도둑 맞잖아요. 위험하다구요. 문총재 지금 이 땅 위에서 왜 핍박을 받아요? 진짜에 가까우니까요. 나 그렇게 생각해요. 진짜에 가까우니까, 가짜들 사는 세계, 악마의 세계는 진짜를 두었다가는 큰일나겠으니 핍박을 하는 거예요. 가짜 중의 가짜들은 자기보다 잘난 것을 미워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자기보다 잘났으면 밉지요? 괜히 심술이 나지요? 안 그래요? 그게 인간의 근성이예요. 타락한 인간들의 근성이예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나 안 그렇다고 해도 그거 거짓말이예요.

가짜 사람들이 여기 다 모였으니까 싸구려예요. 싸구려꾼들한테 욕이나 해야지 좋은 얘기 할 필요 있어요? 쌍놈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양반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못난 것은 양반이라도 `이놈의 자식아, 쌍놈의 새끼야' 하고 욕을 해야 된다구요. 그건 잘난 쌍놈이예요. 그 쌍놈이 양반보다 낫다는 거지요, 욕하는 데는.

그러면 참의 영원한 기준이 뭐냐? 선생님 같은 사람은 적당히 안 통해요. 원칙을 존중시해요. 딱 정하면 그걸 만년 지키지 팔아먹지를 않아요. 그게 문총재의 특징이예요. 우리 어머니가 알지요. 절대기준은 그래요. 참의 절대기준이 뭐냐? 그게 뭐냐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참의 절대기준…. 참도 많아요. `금' 하게 되면 24금 외에 백금 뭐 여러가지 있지요? 24금을 통하여, 그 강도의 표준에 얼마 만큼 부합되느냐 하는 그 비례적 차이에 따라서 순도를 측정하는 법이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원한 하나님 앞에 있어서 백 퍼센트 공정을 받을 수 있는 참된 기준을 무엇으로 세우느냐? 참사랑!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좋아요? 참사랑이 있다면 그 참사랑을 눈 앞에 갖다 놓으면 졸던 눈이 점점점점 밝아 온다구요. 참사랑의 세계는 졸음이 지배를 못 해요. 알겠어요?

아무리 힘이 많은 장군이라도 참사랑에 붙게 되면 버드나무처럼 허늘허늘 유연성이 있게 돼요. 참사랑에 잠기면 전부 다 흐물흐물해진다는 거예요. 참사랑에 코 갖다 놓으면 코가 빠져서 숨찬 줄도 모르고 거기에 박고 죽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참사랑이 위대한지 말이예요. 참사랑을 귀에 갖다 꽂아 놓으면 귀가 억만 년 듣지 않아도 이거 빠질까봐 걱정한다는 거예요. 말을 들을 게 뭐예요? 말 들어서 이룰 수 있는 최고의 목적 본체가 여기에 들어와 있는데요. 말 듣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또 이것을 입에 놔놓으면 밥을 안 먹어도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벌써 모든 것이 해결이예요. 밥 안 먹고 사는 거예요.

영계에선 사랑의 이상가가 행복의 대왕

영계 이야기 좀 할까요? 영계 이야기 하면 전부 다 미치광이가 돼요.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나 미치광이가 안 됐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미치광이 된다구요. 어디로 가는지 모르거든요. 뿌리 없이 떠났기 때문에 돌아올 줄 몰라요, 너무나 좋아서. 세계일주 갔는데, 찾아 다니다 보니 자기는 한국으로 온 줄 알았는데 영국 런던에 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돌아와요?

거기는, 그 나라에는 자동차가 필요 없어요. 순식간에 몇억만 리를 달려요. 요즘 인공위성으로 금성 가는 데 몇 년이 걸린다나요? 그거 순식간에 가요. 방대한 우주가 나의 활동체예요. 그걸 생각한다면 나 같은 사람이 욕먹으면서 70살까지 사는 것이 용해요. 할 수 없이 이러고 있다구요. 우리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낼 걸 걱정하고 젊은 어머니 눈물 흘릴까봐 내가 이러고 있지 사실 보따리 싸고 살짝 한 발자국만 옮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무엇이 그렇게 했느냐? 사랑이예요. 사랑을 소화할 때는…. 옥중에 아무리 처넣더라도 이 문선생은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렇게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다 잡아채 가지고 소화시켜 굴복시켜 놓은 거예요. 내 손으로 전부 굴복시켜 놓은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가 살 곳을 여러분이 보면 나가자빠질 거예요. 영계의 화장실 같은 곳도…. 파리의 무슨 박물관? 루불박물관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소련의 레닌그라드, 이번에 제정 러시아 때의 궁정 가 보니까 호화찬란하다고 하는데 그거 하늘나라 궁전의 변소간만도 못한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데 못 가지요. 하늘이 3층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벽으로 되어 있는 거 아니예요. 막과 같은 거예요.

여기서 저 높은 절벽을 따라 쑤욱 3층 올라가는데 그 벽이 그물처럼 뭐라 할까요, 구름처럼 말이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최고의 천국가는 길을 따라 쭈욱 올라가면 그건 척척 열려져요. 그렇지만 아무나 그 곳을 못 올라가요. 그러니까 밥도 먹고 싶은 대로 먹는 거예요. 밥을 먹다 남으면 원소로 돌아가요. 얼마나 편리해요. 만년 소지할 필요 없어요.

자, 그런데 그 세계에 가서 뭘하고 살 거예요? 일이 필요 없고 먹고 노는 것밖에 없어요. 거기서 뭘하고 살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 나라에서 차를 가졌다고 자랑할 거예요? 요즘 무슨 벤츠 560 가졌다고 자랑하는데 그거 자랑할 거예요? 아니예요. 벤츠 560이 아니라 다이아몬드 벤츠 되라 하면 다이아몬드 벤츠 돼요. 자기의 모든 소원하는 것이 일시에 가능해요. 백만 명을 뱅퀴트(banquet;잔치) 할 수 있는 준비를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의 이상가라야 돼요. 사랑의 몽상가, 사랑을 중심삼고 구상하고 창조하는 능력이 풍부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행복의 대왕이 되는 거예요. 보는 것을 최고로 볼 수 있고 듣는 것을 최고로 들을 수 있고 만드는 것을 최고로 만들 수 있고 맛보는 것을 최고로 맛볼 수 있고 입는 것을 최고로 입을 수 있고 사는 것을 최고로 살 수 있는 곳이예요. 그러한 세계를 겨냥하여 전부 참사랑으로 가득 채우면 모든 것이 걸려들어 참사랑에 끌려 따라오려고 한다구요.

협회장, 그런 거 알아? 「예」 모르잖아, 쌍거야? 그러니까 참사랑 말을 듣고도 참새새끼인지 무엇인지 모르지.

이것을 들게 되면 안 걸리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천지의 모든 것 중의 하나의 태양같이 빛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들이 그 방향을 갖추어서 일시에 집중하는 거예요. 환성하며 환영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감옥에 들어가 앉아서도, 아침 먹고 점심 먹을 때까지 다섯 시간 돼요. 남들은 그저 입 다물고 걱정하지만 나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쓱 그 생각 해요. 흥남공장을 한바탕 폭격할 때 남들은 죽는다고 야단하는데 나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야…. 죽음의 고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행복한 사나이예요, 불행한 사나이예요? 이 세상에서는 불행한 사나이예요. 누가 알아줘야지요. 알아주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세상에 자기가 자기를 알고 칭찬할 수 있어요? 불행한 거지요. 여기 어머니도 잘 몰라주는데요, 뭐.

그래, 창세로부터, 이상세계 실현의 출발서부터 영원히 참을 잴 수 있는 그 기준이 뭐냐? 이것은 하나님도 필요로 하고 우리 인간은 더더우기나 필요로 합니다. 그게 뭐냐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생겨나느냐? 자기를 중심삼은 곳에서는 참사랑이 나오지 않아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참된 사랑은 내게서 시작하지 않아요. 상대가 없으면 발발하지 않아요. 참 놀라운 거라구요.

과부신세 외롭죠, 과부신세? 금남이! 김금남인가? 황금남이! 혼자 살기 외로울 때가 많지? 「없습니다」 에이 뭐 없어? 「아닙니다」 아니긴 뭐 아니야, 외롭지. 통일교회 들어왔으니까 조금 외로운 것 없는 것 같지. 나 하나 물어 보겠는데 달거리 하나, 안 하나, 황금남이? 달거리. 달거리가 뭔지 알아? (웃음) 왜 헤헤헤헤 그래? 그것도 없어? 「예」 이제야 나이가 많아서 없겠지. 혼자 살 때 그거 나지 않았냐 말이야? 없다면 거짓말이지. 생리적으로 왜 그렇게 달거리가 생겼어? 애기 낳을 준비 하는 거 아냐? 뭐 혼자서 애기 낳나?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남자인데. 왜 얼굴을 숙이나? 그걸 알아야 돼요. 웃음 웃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내가 별의별 고생 하고 울고 지지고 별짓 다 했다구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다 줬어요. 그거 알고 나서 얼마나 맥이 빠지든지 말이예요. 천지의 근본이 어디 다른 데 있는 줄 알았더니 다 깔고 앉았어요. 산삼 찾아간 사람들이 십년 돌아다니다 와서 보니, 처음 출발할 때 앉아서 도시락 먹었던 자리에 돌아와서 저녁때 되어 밥 먹다가 보니까 산삼이 어디 있느냐 하면 궁둥이 아래에 깔려 있다 이거예요. 그거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십년 동안 돌아다니다 와서 산삼 찾았다고 해서 기분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몇백 년 된 산삼이 있는 그 자리에 밥 먹고 떠나갔으니, 아, 그래 가지고 십년 동안 돌아다니다 와서 앉아 밥 먹고도 또 모를뻔 했으니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내 성격 같으면 불을 살려 인삼이건 산삼이건 다 집어 던졌을 거예요. 딱 그 격이예요, 그저 천신만고 찾아 다니다 보니 다 갖고 있었어요. 그게 뭐예요?

남자 앞에 진짜 참은 여자예요? 그거 아니예요? 말해 보라구요. 그것이 첫째 참이예요. 남자 앞에 영원히 진짜 참은 여자예요. 여자들 기분 나쁘지 않지요? 남자한테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요걸 알게 되면 천대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혁명이 벌어져요. 위대한 역사는 변천해 나가는 거예요. 문총재가 발설한 이 원리 원칙 중심삼은 참을 중심삼고 역사는 달라지는 거예요. 영원해요.

여자들, 길거리 가면서 남자들 더벅머리 총각이 있으면 저놈의 자식들 하면서 욕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들이 우리를 위해서 태어나 우리를 보호하겠다고 훈련하는구나 이렇게 쓱 생각하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더벅머리 총각 천명 만명을 동생같이 오빠같이 거느리고 어머니와 같은 훌륭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집가기 전의 처녀의 마음은 거룩할지어다! 아니예요? 그거 어때요? 요만해 가지고 짹짹짹짹….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찾고 보니 진리가 따른 데 있지 않아요. 제일 참이 누구야? 나에겐 우리 엄마가 제일 참이예요. (박수) 십년 고생하고 그거 하나 알았다구요. 이걸 가르쳐 주니까 `나도 다 알고 있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알긴 뭘 알아요? 진리가 따로 없어요. 인간의 제일 참된 진리는 남자란 진리, 여자란 진리예요. 여자 앞의 참된 가치와 참된 이상적 존재는 남자예요. 그거 뭘하려고요?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무엇을 하기 위해서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어요. 그렇잖아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면 수염을 이렇게 한바탕 해서 한번 태어나 보시지요. 여자가 수염이 나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젖 먹여야 할텐데 애기들이 얼마나 잡아채겠어요? (웃음)

하나님이 얼마나 수리적인 분이예요? 아기가 한두 살 되게 되면 젖먹일 때마다 잡아당기고 꼬집고 얼마나 잡아뜯겠어요? 젖먹이다 놀라자빠져서 아기 버리고 도망갈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수염이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가 또 가슴 크게 생겨난 것이 자기 때문이예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 보호해야 돼요. 애기에게 젖먹일 때까지는 그걸 함부로 꺼낼 수 없어요. 그게 자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또 궁둥이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러면 이 궁둥이와 가슴이 무엇 중심삼고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여자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가 무엇이 달라요? 오목볼록이예요. 이게 뭐냐? 가슴이 나온 것도 오목이 됐기 때문에 나오고 궁둥이 나온 것도 오목이 됐기 때문에 나왔어요. 무엇 때문에? 여자라는 그것 때문에.

여자들은 궁둥이를 쓸어 주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 이런 이야기하는 거 참 안됐지만 말이예요, 남자들이 여자를 척 보게 될 때 어디를 보느냐 하면 궁둥이를 보고 젖가슴을 보는 거예요. 생리적으로 그렇다는 말이예요. 그렇다고 내가 실험해서 이야기하는 거 아니예요. (웃음)

여자들은 궁둥이가 잘생겨야 돼요. 궁둥이가 잘생기고 가슴이 잘생기면 틀림없이 좋은 아들딸을 낳아요. 나 그거 볼 줄 알아요. 며느리 얻으려면 나한테 와이로(わいろ;뇌물) 써요. 이건 공개적이예요. 어떤 누구보다 내 눈이 천리안 눈이예요. 신통하게 바라보는 사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을 잡아다가 잘살게 해주기 위해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망하게 하려고 내가 그 놀음 하는 줄 알아요?

태어나기를, 젖이 생겨난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궁둥이가 생겨난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뭐라 할까요? 여자의 오목이 자기 것이예요, 누구 것이예요? 응? 요놈의 여자들!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의 것이예요. 주인이 자기가 아니예요. 이걸 몰랐기 때문에, 요사스런 교통사고 때문에 세상이 요꼴로 망해지는 거예요. 사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자기 맘대로….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의 모든 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주인을 엇바꿔 놨어요. 여자의 주인은 남자이고…. 주인이라 하지요? 무엇의 주인이예요? 젖의 주인이예요? 궁둥이의 주인이예요? 무엇의 주인이예요? 사랑의 주인이예요!

사랑의 주인이! 그 사랑을 어디서 만나요? 거기서 만나잖아요? 맞는 말이예요. 남자도 바람 피울 수 없어요. 그 주인이 누구냐면 아내예요, 천년 만년. 이걸 잘못 쓰면 천도를 어기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꼬부라져요. 혈통이 꼬부라져요. 망국지종이 벌어지는 거예요.

요즘 대한민국의 잘났다는 녀석들, 세계 돌아다니면서 대한민국 깃발을 몇 개씩 꽂고 다니면서 자랑하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그런 자식들이 날 찾아오면 `야 이 자식아 내 문전에 오지 마' 하고 쫓아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엇바꿔 놓았어요. 남자도 남자 때문에 생긴 게 아니예요.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예요. 그렇잖아요? 연약한 여자를 보호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연약하지요?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렇잖아요? 결론이 그거예요.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 그 참사랑은 누가 좋아해요? 만국이 좋아하고 만민이 좋아하고 과거가 좋아하고 현재가 좋아하고 미래가 좋아하는 사랑,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천지만물이 다 좋아하는 사랑이예요. 이래야 돼요.

참사랑을 갖고 나가면 천운이 보호해

그 참사랑을 가지고, 참된 사랑을 지닌 아담 해와를 만물은 보호해야 돼요. 천운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그려 가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통일교회는 그걸 안다구요. 기성교회가, 기성교회 목사들이 나 죽으라고 아무리 기도해 보라구. 기도하던 녀석들은 다 망하지만 난 안 망해요. 실력으로 봐도 내가 모든 면에서 우세하지요. 개인적으로 보면 비교도 안 되지요. 그까짓것들!

통일교 사람들 어쩌자구? 통일교회 여자들, 통일교회 남자들, 나 같은 남자를 한번 잘 만났지요. 잘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잘 만났으면 잘살아야 돼, 쌍것들아, 나같이. 똥구덩이의 구더기 새끼들처럼 살고 있다는 거야, 쌍것들!

하늘과 더불어 박자에 맞춰 춤을 추고 만우주와 더불어, 만민과 더불어, 만물과 더불어 화동하면서 살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 만세의 중심존재로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권을 가지고 행차하게 될 때에 길을 막을 수 없으니 전부가 길을 터 주는 거예요. 이런 인생행로를 가기 위한 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삶의 길이예요.

그 길을 가는 데는 어느 누가 막을 도리가 없어요. 막고 요사스럽게 방해하는 무리가 있는 것은 타락 때문이예요. 악마의 세계가 되었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나타나면 하늘나라의 문이 열리고 하늘나라가 이 땅 위에 옮겨져서 악마는 전멸되겠기 때문에 그걸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에요. 전세계의 사람들이 문총재를 잡아 죽이려 한 거예요. 백 퍼센트가 반대하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것은, 시집가서 사는 것은 며느리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예요. 그 가문을 위해서 사는 것이예요. 시어머니도 가문을 위해 살아야 되고 시아버지도 가문을 위해 살아야 되고 며느리도 가문을 위해 살아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문을 대신하여 있는 한, 시할머니가 있으면, 시어머니의 시어머니니까 시할머니지요? 시어머니가 큰소리를 안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은 은밀한 가운데 전수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을 밤에 많이 해요, 낮에 많이 해요? 명동거리 같은 데 남자 여자가 복작거리고 구더기 떼거리같이, 개미 떼거리같이 줄지어 요사스럽게 야단들 하다가 저녁이 되고 밤 열두 시가 되면 한 사람도 없어져요. 다 어디로 간 거예요? 남자는 여자 찾아들어 가고, 여자는 뭐예요? 남자 찾아가요.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여자는 윗방에서 자고 남자는 아랫방에서 자고 갈라져서 자요? 거치적거리는 것 다 벗어치우고 자는 거예요. 알몸뚱이 동굴동굴 굴리면서 둘이 붙어서 살자는 거 아니예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문총재가 멋지게 거짓말을 잘하는구만, 쌍소리 잘하는구만 할지 모르지만 거짓말은 아니지요. 사실 얘기지요. 부처가 되어서 백 살 살 때까지 벌거벗고 한 침대에서 사는 것이 이상이예요, 옷을 누더기 보따리처럼 열두 벌 이상 입고 사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어떤 거예요? 박정민이? 「벌거벗고 한 침대에서 사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게 무슨 꼴이야, 늙은 것들이? 늙어도 그렇다구요, 늙어도.

자기가 사랑하던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을 붙들고 다시 추억을 회상하는 거예요. 역사를 즐길 수 있는 것, 과거를 찾아가서 오늘과 접붙이고자 하는 심정적 생활이 인간 생활이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 나 오늘 무슨 이야기하려다가….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우리의 사명'인데 딴 데 왔구만. 에이 그만두자 까짓 것. 참사랑이면 다 끝났지 우리의 사명 해서 뭘하게? 아시겠어요?

참사랑의 상대가 되려면 영의 자리에 서야

영원한 참의 불변의 기준이 뭐냐? 참사랑이예요. 그 참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하면 나에게서 못 찾아요. 상대에게서 찾아요. 그러므로 하나님 대신 우주 대신 위하고 존경하고 나를 투입시키는 데에서만 찾을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참 행복할 거예요. 나 하나 미친 사람 되어 욕 많이 먹고 복은 여러분에게 갖다 줬으니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나 혼자 못 찾아요. 아무리 문총재가 참사랑 찾는다고 큰소리해도 참사랑은 혼자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참사랑이 그리웠기 때문에, 그걸 혼자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자를 창조했어요. 그게 인간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영(0)의 자리에 가야 돼요. 영의 자리에 가야 돼요.

여자가 시집가서 사랑을 모시려고 하는, 사랑을 대하는 순간에는 자신의 일생을 전부 팔아 넘기더라도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남편 앞에 몽땅 바치려고 해야 돼요. '당신 것으로 백 퍼센트 드립니다. 태어나서 커 온 오늘날까지의 전체, 집안이 다르고 내가 갖춘 학문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것은 다 사랑 때문이오' 해야 돼요. 사랑이 뿌리지 학문이 뿌리가 아니예요. 지식이 뿌리가 아니예요. 권력이 뿌리가 아니예요. 돈이 뿌리가 아니예요. 사랑이 뿌리예요. 다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몽땅 당신을 위해 드린다는 영의 자리로 들어가야 해요.

시집간 첫날밤 신랑의 방에 들어가는 여자의 마음은 남편을 위한 사랑을 바라는 그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학박사가 되었어도 위대한 절대적인 사랑의 기준 앞에 그 남자도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본연적 기준의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상과 마찬가지로 절대기준 앞에 상대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해요. 절대기준에서 이루어지는 사랑 앞에 내가 먼저 있게 될 때는 플러스가 되어서 반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래서 그 영을 중심삼고 사랑이 폭발하게 될 때 산산조각 전부 가루가 되어서 빛으로 발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냐? 빛으로 발한다는 거예요. 여자 같으면 여자의 본성이 파편처럼 되어 빛으로 발해 나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될 때 그 사랑이 발전하여 영원히 천지를 밝힐 수 있는 사랑의 광명체로서 화하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오냐 오냐' 하고 지상세계를 보게 될 때는 지상의 태양같이 빛난다구요. 그 둘이 폭발되는 순간 영계의 하나님의 눈도 깜짝 놀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냐' 하는 거예요. 그게 신호탄이예요, 신호탄. 하나님이 그 신호탄을 받고 영의 자리에서 완전히 피어 태양같이 빛나는 사랑의 불이 훨훨 타는 그 곳에 행차하여 그 가운데 들어가 첫밤을 자고 싶다는 거예요.

윤박사, 그런 말 공상적인 말이 아닙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내 몸과 마음이 다 폭발되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경지, 여자 남자가 둘이 하나되어서 세포가 전부 산산조각 되더라도, 그 이상 희생하더라도 주고 바꿀 수 없다 하는 그런 경지에서 사랑의 핵, 그 핵이 빛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휘익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고 하나님이 플러스가 되어 휘익 하는 거예요. 멀고 먼 천지의 주체 되신 하나님과 종적인 입장에서 수직에서 하나되어 이것이 쫙 폭발해요.

그렇게 폭발되면 이중 폭발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핵이 되어 영원히 그 누구도 변질시킬 수 없는 주체성으로서 남아져요. 영원한 거예요.

그러므로 아까 말한 종교이상의 폭발기준이 하나님의 뜻의 폭발기준과 일치되어 하나로 이루게 될 때는 다 이루게 돼요. 하나님도 다 이루었다, 인간도 다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행복한 가정의 기틀이 생겨나고 사회 기틀, 국가 기틀이 벌어져 나갑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천지의 핵이 사랑의 실체로서 씨가 되어 뿌려져 나옵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 인간세계에 악마의 조작된 사랑의 흔적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뭐냐면 사랑이예요, 사랑. 참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서로 사랑할 때 애기가 나와요. 어떤 애기를 낳아 놓을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무슨 사랑을 할 거예요? 무슨 씨를 남길 거예요? 이거 심각한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 하는 씨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위하려고 하는 씨를 남겨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종교 통일을 위해 해 나온 일들

36년간 한 일이 많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은 뭐냐? 이 세상이 복잡한 사탄세계예요. 여기에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 많은 종교들을 세웠어요. 그 가운데 주류 종교인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연결해야 할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 종교를 수습해야 돼요.

36년이 지나고 보니, 지금은 세계적으로 종교 지도자 가운데 문총재가 유명합니다. 회회교 사제들도 나를 존경하고 있어요. 기독교가 반대하지요. 기독교의 높은 차원에 있는 세계적인 학자들 중에 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껄렁껄렁한 이 세상에, 뭐라 할까요, 개 중의 고급 개가 똥 먹던 개들과 같다는 거예요. 짖지요. 세상을 뭘 몰라요. 그것들 무력한 것들 아니예요?

나 혼자 오늘날 세계의 종교문화권에 있어서, 지금도 그래요, 회회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그 종단들이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내가 돈을 대주고 있어요. 교파 싸움하고 있는 그 종단들을 통일시키기 위해 내가 돈을 대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것은 뭐냐? 세 파가 싸우고 있는 회회교권 내에 가서 세 파의 장들을 모아 놓고 곽정환이 회의했지? 「예」 우리가 없으면 모이지를 못해요, 세상에. 유교에 가도 그렇고 인도교에 가도 그래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유스세미나라고 해서, 10개 종단을 중심삼고 성지를 순례하고 사회 봉사활동을 하는데 통일교회 책임자가 없으면 그들은 전부 싸움을 해요. 그러니까 `아이구, 통일교회 책임자 어디 갔느냐'고 하면서 찾으러 다녀요. 그런 일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왜? 어째서? 자기 종단장보다 그들을 위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불교하고 기독교 통일이 안 돼요. 보다 위하는 더 크게 위하는 자리에서는 통일이 가능해요. 알겠어요? 백년 반대하면 백년 이상 위해 주면 통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요전에 초교파, 종교협의회를 중심삼고 10개 종단장들을 모스크바대학으로부터 세계일주를 주욱 시켰어요. 그 종단장들이 얼마나 교만해요?

몇년 전까지 문총재가 석가모니보다 높고 공자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했다고 나보고 잘못했다는 각서 쓰라고 했다구요. `퉤! 높은지 낮은지 너 모르잖아? 내가 거짓말 하면 너희들 큰일나잖아? 각서가 무슨 각서야?' 했다구요. 내가 아무리 못해도 보게 되면 석가모니만 못해요? 아, 예수가 뭘 했어요? 예수가 한 게 뭐예요? 갈릴리바다 불과 80리 내에서 돌아다니다가 죽었더라구요. 뭐 시온성, 예루살렘, 20리 안팎을 중심삼고 성경을 그렇게 만들었어요. 도깨비집이예요 그게. 편리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세상의 누구도 안 믿어요. 예수가 2천 년 동안 한 게 뭐예요? 싸움만 하고 8백여 교파 만들어서 요사스런 불신풍조를 만든 게 기독교 아니예요? 문총재는 욕을 먹었을망정 종교계의 주류권을 중심삼고 딱! 하나님대회 통해서 하나님을 가르쳐 주고 있고 말이예요…. 하나님대회 이번에 몇 차인가? 「8차입니다」 8차인가?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을 가르쳐 주려고 하나님대회를 하는 거예요. 별별 놀음 다 하고 있어요.

종교세계에서는 이미 로마교황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그러나 문총재 대해서는 로마교황보다 높은 사람으로서 이방 종교인들이 존경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보다 나를 존경한다구요. 희랍종교의 총수가, 희랍종교계에서는 로마교황과 마찬가지예요. 9백 년 전에 동로마 서로마가 싸워서 갈라졌지만 그 교황 같은 사람이 문총재 찬양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는 선물까지 가져왔어요. 이러고 살고 있어요. 문총재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보라구요. (박수) 가만있어요.

시시한, 뭐라 할까요? 멧돼지하고 사는, 두더지판에 사는 사람들은 나를 욕하지만 그래도 종교계에서 한다 하는 사람들, 종교학계의 학자들은 전부 다 내 부하가 됐어요. 우리 베리타운신학대학이 뭘하는지 알아요? 불교 세계의 유명한 학자가 들어와서 불교를 가르쳐 주고 있어요. 회회교를 가르쳐 주고 인도교를 가르쳐 주고 있어요.

세계적인 사람들을 다 모아 놨어요. 그들이 한 책상을 놓고 싸움을 안 하고 살아요. 왜? 문총재 본받아서. 앞으로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신학교를 졸업시켜서는 그야말로 불교 사제로 보내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종교계의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내려졌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나 말 다하기 전에 아멘 해? 쌍, 기분 나쁘게. (웃음)

땅은 천국 국민을 생산하는 공장

그런데 한국기독교의 똥개 같은 것들 말이예요, 무슨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보고 흉본다고 하더니 세상에 무지해도 저렇게 무지한 것들이 어딨어? 올빼미 새끼도 밤에는 먹을 거 찾아다니는데 저것들은 먹을 것도 모르는 것들이예요, 어떻게 된 것이. 그 배후에는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세계의 공산당들이 전부 들어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공산당 때려잡는 챔피언이니까 소련과 북괴의 지령을 받고, 레버런 문을 사생결단해서 제거하라는 지령을 받고 기독교를 이용하고 있는 걸 그들은 모르고 있어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힘으로 해서? 헌금으로? 기독교인들이 몇 명? 얼마라구? 구교하고 신교하고 얼마 된다구? 어디 갔나, 이재석이? 6백만 명, 천만 명 넘는다고 하지만 그 천만 명하고 문총재 혼자하고 헌금하자 할 때 그 쪽에서 몇백 억 한다면 나는 몇백 억의 한 10배는 헌금할 수 있는 능력 있을지 모르지.

주먹닥달을 해서, 싸움 내기를 해서 누가 이기느냐 하게 된다면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끝났어요. 우리는 공산당과 싸우기 위해 가라데를 하는 거예요. 못 하는 청년이 없어요. 한 사람이 기성교회 젊은이 수십 명을 낚아채어 후줄근하게 명태 눈 꿰듯이 꿰어 찰 수 있는 실력을 다 갖고 있어요. 힘으로 대해도 안 돼요. 내가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요.

또 그들의 비밀을 내가 샅샅이 알아요. 누가 뭘하고 뭘하고 다 알고 있어요. 내가 언론기관의 왕초예요. 정보는 누구보다 빠른 사람이예요. 말하지를 않아서 그렇지요. 작달을 하면 한 시간에 몇십 명 녹아날 테니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말이예요.

대낮에 졸고 있는 사자들 있지요. 아프리카에 가면 암사자 말고 큰 수사자는 높은 데 앉아서 졸기만 하고 있는 거예요. 수사자는 졸기만 하고 먹이는 누가 잡아오느냐 하면 암사자들이 잡아와요. 왕 수사자가 왜 먹을 것을 찾으러 다니겠어요? 암사자가 먹이를 잡아다가 갖다 놓으면 수사자는 먹고 잠만 자요. 그러나 잠만 잔다고 허투루 보지말라는 거예요.

그거예요. 문총재 허술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이 문총재가 손을 대면 이 나라 정당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그들을 들이 차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자료를 다 갖고 있어요. 여기 안기부 패들 왔나? 노대통령한테 즉각적으로 보고해 봐! 나는 못난 사나이가 아니예요. 샅샅이 다 알고 있어요. 내가 명령만 내리면…. 내 손이 어디까지 들어가 있는지 모르지요?

그런 사람이 쓱 김포공항에 들어오면, 지금까지 세상에 그런 천덕 꾸러기가 없어요. 30살도 안 된 새파란 젊은 녀석이, 수많은 학자들을 거느리고 있고 천만 명의 대회를 거쳐 행차를 하고 호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장본인이 나타났는데 `당신이 문 아무개요?' 이래요.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그렇소' 하면, 그 녀석이 하는 말이 `주소가 어디요?' 하는 거예요. `너, 내 주소를 몰라? 네가 내 주소를 먼저 알고 있을 텐데?' 그렇게 농담하는 거예요. `네가 내 주소를 몰라? 나 누군지 몰라? 주소를 왜 물어? 주소 나 몰라' 하면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딨소?' 하는 거예요. 그래, `요놈의 자식 이 자식아, 내 집이 백 개 이상이야. 어느 집 주소 말이야? 엉? 어느 주소 말이야, 이 자식아?' 하면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때로는 그러지요.

요즘에는 나타나기 전부터 서 있다가 모시겠다고 이래서 내 가방 누가 도둑질하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책만 넣고 다니지만 와서 인사도 안 하고 빼앗아 가요. 그래서 `이거 누구야? 쌍놈의 자식' 그러면 `미안합니다' 해요. 서로 빼앗아 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는 뭐 어쩌고 어쩌고 해 가지고 여권도 없이 나오라고 해서는 다른 데 안내하고 그러더라구요. 여권은 나중에 모셔다가 바치게 되어 있지요.

기분 나쁘지만 이런 말 좀 들어야 돼요. 내가 지금 여기서 뉴욕 간다고 하면 뉴욕의 에프 비 아이(FBI)국장, 뉴욕국장의 특별초청을 받아 뒷문으로 안내받게 되어 있어요. 이러고 살고 있는데, 잘났어요, 못났어요? 나 잡아죽이겠다던 에프 비 아이가 내 종새끼가 되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하면 다 그 조상들이 들이치지요.

너희들, 내 앞에 잘했어, 못했어? 응? 통일교인들, 나한테 잘했어, 못했어? 한번 다 까놓고 청산하고 나가자구. 잘했어, 못했어? 「못했습니다」 뭘 잘못했어? 무엇을 잘못했느냐 말이야? 「다 못했습니다」 진짜 다 못했어? 「예」 그거 솔직하구만.

하나님이 하는 일이 뭐예요? 세상 구하는 일이예요, 저 나라에 가 보면. 영계에 간 모든 차원 높은 사람들 일이 땅의 일이예요. 땅이 어떤 곳이냐? 하늘나라의 국민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이예요. 알겠어요? 광대무변한 천국이예요. 무한대예요. 너무나 넓어요. 사람들이 수억 년 동안 왔다 갔지만 어디 있는지 몰라요. 그렇게 넓어요.

한 사람이 자식을 한 백 명씩 낳더라도 하늘나라가 넓어서 과잉생산이라는 것이 없어요. 저나라는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래, 산아제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만들어서 거느리고 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참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많이 거느리고 올 때 그게 자기의 권익이 되고 천상세계에서 표창받을 수 있는 등급의 등차를 설정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 기르기가 힘들지요? 심정적으로 그만큼 어머니 아버지의 깊이가 돼요. 수고한 것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수고의 대가는…. 아들딸을 위해 수고한 것은 칭찬받아야 돼요. 아들딸을 위해서 고생하고 희생하는 부모는 거기에 해당하는 상급을 저나라에 가서 받는 거예요. 그것은 장사속이 아니예요. 부모는 주고도 잊어버려요. 안 그래요?

자식을 귀공자로 키우고 싶고 사랑의 왕자 왕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어느 상점에 가서 좋은 옷들이 많은데 그 옷들을 넘어서 그보다 덜한 옷을 사 줘야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어요. 사 가지고는 자식 보기 미안하다고 눈물지을 수 있는 부모는 하늘이 기억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한 것, 역사를 움직이는 거예요. 사랑은 아무리 포악한 남자라도 소화할 수 있고 여자를 소화할 수 있고 환경적 여건, 국가면 국가를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애국자의 가르침, 애국자의 행적, 위해서 처참하게 죽은 핏자국은 모든 국민을 만년을 통하여 자극해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아시고….

위함으로 승패를 겨루는 자가 주인이 돼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교로서 기독교를 수습하고…. 이 한국기독교, 뭐 누구 누구 누구 이름 있는 사람 아이구…. 그들이 공부했던 학교 총장들을 내가 다 거느리고 있는데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났다고 하는 신학박사 꼴래미 애송이들의 그 선생들을 다 거느리고 있는데요. 뭐 어떻고 어떻고 이단이라고…. 이단이 뭐예요, 이단이? 이단은 누가 결정했나요? 싸움질하는 것이 이단들이예요, 전부 다…. 남 모략중상하고 왜 그렇게 야단이예요?

나 통일교 교주로서 기성교회 망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기도를 해주면 해줬지요. 불쌍해요, 모르니까. 얼마나 기가 차요? 모르고 잘났다고 하니 말이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 눈으로 보면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한국사람이 저러니 도리어 내가 미안해서 돌아서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한 칼에 쳐서 뿌려 버릴 텐데요. 언론기관을 중심심고 전부 워싱턴으로부터 남미로 불어제치면, 내가 언론협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언론계에서 한다 하는 사람 전부 불러 가지고 전부 똥구덩이 만들 수 있는데 나 그러지 않아요. 외적인 어떤 활용 능력을 펴서 제압하기 위한 그런 놀음을 안 하는 사람이예요. 악마까지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전투를 해 나오는 레버런 문이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강제굴복, 이단 뭐 어쩌고 해 가지고 데모하고….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너희들은 물러가는 거다 이거예요. 위해 가지고 승패를 겨루는 사람이 주인 돼요. 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 「예」

모든 분야에서 지상천국 건설 준비를 해야

자, 돌아와서 결론을 짓자구요.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돼 가네. 보라구요. 종교계의 꼭대기를 다 넘어섰습니다. 또 사상계,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의 사상계에서 나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이미 세계적 왕좌에 다 올라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도 레버런 문, 사상계에서도 레버런 문이예요. 그리고 경제계에서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에서 달러를 중심삼고 금융문제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남미 같은 데 빚을 많이 줬어요. 하루에 세계 경제가 파탄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들어갔어요. 그걸 수습하기 위한 일을 누가 하는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내 이름이 유명하다구요. 여기 이 패들이 알 게 뭐야,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어느 분야든지, 과학분야, 과학기술세계에서 독일의 과학기술이 내 손에 다 들어와 있고 일본의 전자기술이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어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36년이 지나고 40년이 지나게 될 때는 지상에 천국문을 개문해야 돼요. 그러려니 안팎의 모든 전부를 갖추어야지요. 사상적세계, 종교세계, 과학기술세계, 금융세계에 있어서 영향을 미쳐서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합한 천국문을 개문해야 돼요.

기성교회가 죽으면 천국가겠다고, 구원받겠다고 하면서 나를 반대하지만 나는 천국을 만들려고 욕을 먹으면서 나왔어요. 질이 달라요, 질이. 알겠어, 이 녀석들, 젊은이들? 「예」 이번 소련 모스크바에 갔지만 고르바초프의 언제 어느날 일정을 다 알아요. 소련의 공보처와 손잡고 일하고 있는 거예요. 자유언론세계 무대가 얼마만큼 레버런 문이 강한 기반을 갖고 있는가 하는 걸 알기 때문에 나를 존경하고 숭배한다구요. 존경보다 숭배를 해요. 아시겠어요?

그냥 빌어먹고 다니지 않아요. 내가 도와주러 다니지 신세지러 다니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의 도움받은 거 하나도 없어요. 미국을 도와주었지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3대를. 부시는 앞으로 내 말 안 들으면 1992년도에 모가지 쳐버려야 되겠어요. 이런 말 씨 아이 에이(CIA)에 보고하라구, 거짓말인가. 그런 놀음이 가능해요. 그러한 자리까지 만들기 위해서는 미국의 조야를 거치고 민초조직까지 만들어 공화당 민주당 이상의 세력기반을 갖고 전국조직을 하여 실력대결에 있어서 그걸 밀어낼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돼요. 이제 다 끝났어요. 그래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예」 서울대학 다니고 이런다고 해서 자기가 뭐 어떻다고…. 큰소리 그만둬.

이제는 명실공히 레버런 문 하면 사방에서 존경할 수 있는 최고봉에 올라와 있어요. 종교계, 학계…. 학계에 있어서도 백 개 가까운 세계 국가에 우리 아카데미 기구를 갖고 있어요. 수만 명의 사람이 이제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요. 월드 앤 아이(world and I)란 잡지를 세계 제일가는 잡지로 지금 편성해서 만들어 내고 있어요. 그래서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을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손을 벌리게 된다면…. 지금 워싱턴에 있는 프레스클럽 방송국을 딱 장악해 가지고 있습니다. 6천 명 각나라 사람들, 신문쟁이들이 얼마나…. 엊그제도 그 뭔가 충북 갔더니 그거 누구야 축사한 사람 누구야? 누가 그거 하라고 시켰어? 그 자식 와서 하는 얘기투가 그게 뭐야? 충북의 수치야. 다음부터는 집어치워! 알겠어? 축사 집어치우라구. 「예」 거지새끼들, 그 따위 자식들이 전부 이러고 있는 거야, 이게?

내가 한다 하는 언론계를 기압주고 사는 사람이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 리버고라는 사람은 유명인이예요 자기가 언론계의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이예요. 이 녀석을 몇 년 동안 데리고 있었더니, 자기가 제일 잘났는 줄 알았었는데 요즘엔 완전히 졸개가 되어 선생님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실적을 갖춘 사람이 주인

실력만 가지고는 안 돼요. 실적을 가져야 해요. 실력이 없더라도 실적 가진 사람이 주인이예요. 난 실력 실적을 다 갖추었어요. 말 했으면 하는 거예요. 안 하는 게 아니예요. 말 했으면 내가 실천해서 만드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하게끔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갖춘 과거 역사를 두고 볼 때 세상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기성교인들, 잘났다는 장로, 목사 짜박지들 일주일만 나한테 와서 교육받아 봐요. 다 다리 뻗고 콧물 흘리면서 나가자빠져 복종할 것이 훤한데 이러다간 밥목사 자리 빼앗기겠으니 전부 밥 바가지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어디 얼마나 가나 보자구.

그러니까 뜻을 품고 참아오는 거예요. 왜?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종착점에 들어가서 만민의 죽음 보따리, 사망의 사태를 밟고 넘어가려고 해요. 부활의 사태를 끌고 가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오래오래 하나님이 참듯이 참아 가지고 살려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살려주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거기의 꼭대기로부터 제일 핵심 6대 대표들이 그 부인들까지 나하고 손잡았어요. 우리 한국정부 외교관 보내지 마. 내 꽁무니에 와서 나를 모시고 의논해. 아무리 해도 내가 닦은 기반 못 따라가. 그거 보고들 하라구! 잘났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야. 못난 줄 알았던 그 사람이 누군 줄 몰랐기 때문에 그랬지. 이제는 알 만하지. 내가 손을 뻗치면 천하의 안 닿는 데가 없어요.

보라구요. 교수세계, 언론세계, 그다음엔 정상회담클럽. 이제부터는 나라의 꼭대기를 중심삼고…. 내가 이제 자가 비행기를 사야 될 거예요. 살까요, 말까요? 「사요」 돈은 누가 대고? 돈은 누가 대고, 이 쌍것들아!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돈은 누가 대고? 「우리가 대겠습니다」 뭐? 「우리가 댑니다」 우리란 말이 돼지우리야, 무슨 우리야? (웃음)

지금까지 세계의 석학들을 일본하고 한국에 데려다가 활동시켰지요? 지금까지 그거 해나왔어요. 내가 이제는 자가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수상관저에 가서 자는 거예요. 호텔에 안 들어가요. 또 전임대통령 했던 사람들, 다 좋은 집들 있겠지요. 없으면 내가 가서 하나 사 주지요. (웃음) 각지에 그 이상 집 다 사줬어요.

아르헨티나에 가면 우리 성이 있고 브라질에 가면 집이 수십 채 있어요, 내가 필요한 것은 다 있어요. 지금 우루과이에는 콘밴션호텔을 짓고 있어요. 남미 중심에 중앙청 같은 걸 만들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모르고 딴 생각 하지 말라구. 나 하라는 대로 해. 그게 제일 빠른 길이야.

여기 어떤 녀석, 통일교의 누군가 도깨비 같은 녀석, 정치하자, 정치하자 문총재, 정치하여 복귀섭리…. `야 이 자식 그만둬' 했어요. 수단방법을 가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정치를 안 하지만 정치하는 사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반 다 닦아놨어요. 말이니까 말이지, 내가 불어 대면 정치계가 웽가당 댕가당 해요. 문총재는 그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현실에 있어서 위대한 업적을 세계 앞에 남기려는 사람이기 때문에 국가를 저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를 수습해요. 이번 8월에 세계종교의회를 만듭니다. 종교의회를 왜 만드는지 알아요? 종교의회가 뭔지 알아요? 요사스런 반대하는 종교계 국가들은 빼고 우리 하나되어서 이웃사촌 되어서 하나의 통일적인 나라 형태를 만들어서 형제같이 살자는 거예요.

종교의회에서 비자만 내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뭘하고 있느냐 하면 하나의 성경을 만들고 있어요. 하나의 바이블! 그러려니 거기에 역사관이 필요해요. 철학적 내용에서 모든 이론적 체제를 갖춘, 인간 근본문제를 규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춘 교리, 하나밖에 없는 교리를 편성해야 돼요. 그런 교리는 문총재의 교리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다른 사람은 아무리 해도 안 돼요. 그걸 해놓고 아무리 기도해도 영계가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나 문총재가 만들어 놓은 교리를 놓고 기도하면 영계가 좋아 춤을 추고 야단을 해요. 여러분, 선생님 좋아하지요? 「예」 선생님 대해서 불쌍하다고 눈물 쫄쫄 흘리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지요?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줍니다」 가르침 못 받는 사람들은 전부 가짜들이예요.

본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통일교회는 보이지 않는 조직이 있어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정성을 들이면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위대한 조직이예요. 그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통일교 교인이 시집에 들어가서 3년 동안 그 집안을 수습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가짜예요.

나는 열두 살 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꿰 찼어요. 할아버지도 잘못하면 공격을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손자 앞에서 담배 피울 수 있습니까?' 그러면, `허 네 말이 맞지. 이놈의 담배 피우는 거 안 좋지. 넌 피우지 마' 그런다구요. 그러면 `난 담배 안 피워요. 할아버지가 오라 해도 담배 냄새 때문에 싫어요'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싫어요'도 안 해요. `싫어' 하고 반말을 해 제치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담뱃대를 꺾어요. 정말이예요. 꺾어요. 그다음엔 부싯돌이고 뭣이고 전부 내다 던져요. 할아버지가 그걸 주으러 가면 `꼴 좋다 손자 앞에서…' 그런 거예요. 그렇게 교육을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 손에 다 녹아난 거예요. 나쁜 의미가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싸움을 못 해요. 올바로 가르치라고 하는 거예요. 나 우리 어머니랑 둘이 살면서 싸움 몇 번 했던가? (웃음) 요즘엔 싸움을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싸움한 부부들이 전부 가 있는데 그들을 가르치려면 싸움도 한번 해봐야지요. 못해 보고 어떻게 가르쳐주겠어요? 나 이걸 우리 어머니 알아듣고 내가 싸움하기 위해 욕을 퍼붓더라도 `아무 때 얘기한 그걸 하려고 하는구나' 하면서 입다물고 가만이 있으면 내가 곤란한데.

절대 자식들 앞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을 보여선 안 돼요. 천하의 수치예요. 천하의 부끄러움이예요. 우리 아이들한테 `엄마 아빠 싸움하고 우는 것 봤어?' 하고 물어 보면 못 봤다고 해요. `너희들도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야'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문교주 자격 있소?' 하고 내가 어머니한테 물어 봐요. 공개적으로 한번 이야기해 보지.

나 자격 있어? 「……」 웃지 말구. (웃음) 부교주가 주교주를…. 「자기 자랑하는 것 같잖아요. (어머니)」 아니야, 자랑이 아니야. 전부 교육이야, 교육. 자격 있어, 없어? 「있어요(어머니)」 있대요, 있대. (박수)

남의 남편이예요, 남남이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남 아니예요? 남의 남편 되기가 쉽지 않아요. 남의 남편서부터 내 남편 될 때까지 쉽지 않아요. 자식도 남입니다. 하늘이 나에게 맡겨준 남과 마찬가지예요. 조금 한 발자국 가까운 것뿐이지요. 잘못 걸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 노릇 하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 뜻을 제일 위하고 가정을 뒤로 하고 그러다가 돌아가면…. 옛날에는 그랬어요. 큰아들 다 자랄 때까지는 어디 갔다 오면 밤이라도 반드시 들어가서 기도해 주고 뽀뽀해 주고 `아버지 책임 못한 거 다 용서해라. 그렇지만 너희들이 나이가 20살이 넘게 되고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인지 알게 되면 그땐 나를 존경할 것이다 그때까지 참아라' 이랬다구요. 이제 요즘에는 말이예요, 아버지를 얼마나 위하려고 하는지 내가 거북할 때가 많아요. 그거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아니예요.

효자를 한 사람 거느리고도 살기 힘든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열 아들이 전부 다 효자라면 그들을 거느려야 할 부모는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행복한 게 아닙니다. 그들 앞에 위로가 되고 그들 앞에 자극을 주고 그들 앞에 힘이 될 수 있는 어버이의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불쌍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불쌍해요. 만민이 효자 돼 주길 바라는 입장에 효자들 앞에 만년 어버이 입장을 가려가야 할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부인을 거느린 남편 된 입장에서 효자들을 거느리고, 거기에 또 처자가 생기고 한 집 두 집 생길 때, 그걸 거느리는 데 있어서 부모의 자태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흠없이 넘어갈 수 있는 것은 말 없이 위해 주는 것이예요. 말 없이 위하는 사랑만이 모든 걸 넘어갈 수 있어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한 30여 명 식구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나라들로 하면 한 열두 나라, 어떤 때는 열 여섯 나라의 사람들을 데리고 살아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그 중의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 18년 동안 살고 있지만 내 큰소리 한번 안 내 봤어요. 어느누구를 불러내서 훈시 한번 안 해봤어요. 불러서 훈시하기 전에 봐서 본받게 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지요. 훈시를 한번 안 했지만 제일 존경받는 사람이 나입니다. 이상하지요? 또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내가 나타나게 되면 싸우다가도 수평이 되어 버려요. 지도자가 어려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안에는 선생님 하나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어떤 때는 웽가당뎅가당…. 귀한 귀빈들 모시기 위한 컵 하나가 몇백 불짜리가 있어요. 그런 것들이 웽가당 깨져요. 세상 같으면 그거 큰일나지요. 그러나 그런 것 들은 척도 안 해요. 물어 보지도 않아요. 잘못한 걸 알면서도 못 본 척 하려고 해요. 그들을 위하다 보니 본심의 마음을 가진 인간들이기에 속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본심으로 대해야 자기가 편해요. 그릇된 마음으로 대하면 자기가 편하지 않아요.

참사랑 앞에는 악마가 나설 수 없어

이번 소련에 갔을 때 나 빚 하나 지지 않았어요. 요전에도 이야기했지만 4배 이상의 비용이 들었어요. 한 9백만 불 가까이 들었어요. 보통 2백만 불 잡아요. 그거 뭐 하려고 그래요? 거기 가서 뭘하려고 그래요? 그를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지요. 나를 이용해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소련 국민 앞에 제일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무신론으로 패망자가 되었으니 이제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고, 나를 세워 통고하라 하시는 그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어제는 원수였지만 자기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형제를 대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그를 대한 거예요. 73년 간 갈라섰던 불효자식이 탕자의 신세가 되었다가 부모를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탕자의 비유 알지요? 부모는 가락지와 옷을 준비하여 입힌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 가서도 나 부끄러울 것이 없었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어제까지 나를 죽이려고 했던 케이 지 비(KGB)였어요. 2년 전에 케이 지 비는 김일성과 짜서 20여 적군파를 파견했는데 그들이 잡혔어요. 그걸 씨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통고 받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발을 들여 놔? 어림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망의 세계에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오시는 것은 그 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살려주기 위해서 오시기 때문에 악마가 그 앞에 나설 수 없다는 거예요. 총을 쏘게 되면 총알이 나가지를 않는다구요. 이번에 소련 갈 때 방탄복을 입고 가라고 했지만 `뭐 방탄복? 발가벗고 가야 되겠다' 했다구요. 내가 빚을 지러 간 것이 아니예요. 주러 간 거예요.

노보스티가 지금까지 자기들이 생각하기에는 레버런 문 와 가지고 패가망신할 줄 알았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자기들이 계획한 가운데에서 천하에 없는 역사의 기록을 남기고 자기들이 예상한 것의 10배 이상의 실적을 가져왔고 이 파문은 소련 역사상 정신적 분야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전통을 심어 놨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 있는 악마들도 날 대해서 뭐라고 했느냐면, 그분은 훌륭하다 했다구요. 고르바초프가 뭐예요? 악마의 대왕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악마의 대왕이 나를 대해 공격을 못 했어요. 그를 만나 가지고 `이렇게 해주소, 해주소' 나 그거 못 해요. 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은 충고하고…. 위신이 있는 거예요.

그런 등등 보게 되면 정치계 사상계를 중심삼고 이미 톱(top;정상)에 다 올라갔어요. 적당히가 아닙니다. 실력적으로예요. 알겠어요? 실력뿐만이 아니라 실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를 안 만나면 안 돼요.

이제 미디아세계하고 과학자세계하고 그다음엔 정상클럽들을 전부 워싱턴…. 보희! 「예」 `유네프' 하고 나서는 앞으로 그거 전부 다 미디아센터를 활용해야 되겠어. 거기에 사무실을 만들고 해서 워싱턴 타임즈와 직결시켜야 되겠다구요. 미디아센터가 뭐냐 하면 세계의 방송국들이 들어와서 쓸 수 있는 집이예요. 그걸 만드는 거예요. 방송국회사, 세계의 방송국들이 와서 사용할 수 있는 회사집이 미디아센터예요. 우리 성화대학 알지요? 그보다 조금 작아요. 12층 빌딩인데 아주 근사해요. 거기에 세계의 대통령 했던 사람들, 100개 국 이상의 정상들을 부르는 거예요. 얼마든지 불러 댈 수 있는 거예요, 이젠 다 엮어 놨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을 자가용 비행기 태워 가지고…. 유명한 교수, 신문장이 해서 정 안 되면 소련의 대사관까지 가고 미국 대사관과 합작하여 그 나라에 명령을 하는 거예요.

국영방송 전체 동원 하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요즘 케이 비 에스(KBS) 잘들 노는구만, 내 말 안 듣다가. `잘한다고 하더니 꼬락서니 잘 됐구만' 나 그렇게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몇 년 전에 통일교회 이론을 가르쳤으면 공산당 새끼들 전부 녹아났을 텐데…. 잘났다고 하더니 꼬락서니가 좋구만. 요즘에 휴일에도 데모한다는데 잘됐구만. 망할 징조가 보이는군' 그랬다구요.

통일교회 한번 데모해 보지요. (웃음) 통일교회 한번 대모해 보라구요. 나 독재 왕보다 더 강한 독재자 아니예요? 「사랑의 독재자입니다」 쌍것! 사랑의 독재자란 말이 있어? (웃음) 내가 거쳐온 곳에는 홍수가 나는데 잡티 많은 똥물 흐르는 홍수가 아니라 맑은 홍수가 나요. 알겠어요? 기러기가 오던, 짐승이 오던, 사람이 오던 언제든지 24시간 퍼먹을 수 있는 생수홍수가 터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젠 나를 다 좋아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젠 핍박이 없잖아요? 공산당 김일성밖에. 김일성이도 벌써 6개월 전부터 내가 토닥토닥거려 놨어요.

모스크바 사람들 암살계획하던 것이 엊그제인데, 아직까지 잡지 못한 적군파들이 남아있는데, 그들을 이번 소련 모스크바에 투입할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래서 유엔 대표부를 통하고 모스크바 대사관을 통하여 케이 지 비한테 삼각계통을 통하여 다짐받고 이랬다구요. 이런 건 내가 잘 알거든요.

여기 안기부 사람들 왔나? 안 왔나? 냄새 맡으러 다니잖아요? 안기부한테 내 보고도 할 필요 없다구요. 안기부가 내 아래 있지 내가 그 아래 있어요? 미국 씨 아이 에이도 내 아래서 움직이고 있는데 안기부야 보통이지. 일본의 씨 아이 에이도 그렇고. 그거 보고하라구요. 이제부터는 정신을 좀 차려서 올바른 계획을 세워 앞으로 나라가 살 수 있도록 배짱 있게 좀 살아 보는 것도 괜찮아. 내가 첩자도 시킬 수 있지요, 자기들을 뽑아서. 왜 웃어, 기분나쁘게? 거짓말인 줄 알고 그렇게 웃어? 협회장이란 게 그러고 앉았어. (웃음) 벌써 두 시간 반 됐군요. 이제 그만둡시다. 또 하자구요? 「예」 배고프다구요, 배. (웃음)

세상에 이런 목사가 어딨어요? 욕도 하고 배고프다고 밥 먹겠다고 하고, 설교하다가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재미가 있는 거예요. 재미가 있어요.

40주년 기념일에는 승리의 잔치를 하자

그래서, 사상계에 있어서 우뚝 솟았어요. 세계의 학자들도 그래요. 잘났다는 모든 학자,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골탕을 먹으면서 많이 길러 놓았어요? 정치학자, 노벨수상자들 수두룩해요. 나에게 노벨상 주겠다면 나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됩니다」 그래, 안 받아야지요. 여기 갖다 놓으면 개가 물어뜯더라도 안 받아야지요.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손 안 대고 우리 어머니 통해서 저 뒷방에 갖다 놓으라고 할지 모르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협회장 통해서….

그거 전부 공산당 앞잡이 기관 되어서 그러는 걸 잘 알아요. 벌써 몇 년 전에 문선생에게 노벨상 주자는 말이 나왔어요. 노벨상위원회의 위원장이 우리 아이커스(ICUS)의 분과위원장이었거든요, 돌아갔지만. 제발, 노벨평화상 탈 것인데 그거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아니야, 아니야' 했다구요. 그 노벨상 타게 되면 사람들이 얼마나 내 문전에 와서 알아모시겠다고 하겠어요? 나 그거 싫어요. 공밥 많이 먹은 사람들은 아무리 교육을 해도 머리가 안 돌아가요. 도리어 청년들 수십 명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게 나아요. 그들 한 사람 기르느니 청년 열 명을 기르고도 남을 수 있어요. 고생스럽더라는 거예요.

이제 나 교수들 싫어요. 윤박사는 처음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자리 잡아서 그렇지 이제는 나 교수 안 만날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교수들 무엇에 써먹겠어요? 써먹을 데가 없어요. 내가 나라 살릴까 해서 길렀더니 그것도 다 그만두었고 말이예요. 문총재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든지…. 지금 통일교회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아프리카 어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잖아요?

기성교회가 문총재 반대하고 모략중상하고 그랬는데 그걸 누가 막아 줬느냐? 교수하고 목사하고 누가 높아요? 교수들은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각료의 모든 고문단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을 콘트롤하고 정책 방향을 결정해 주는 사람들이 교수들이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따라지예요. 자기 밥 먹기 위해 사는 밥목사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 밥목사들이 통일교회 문총재 나쁘고 사기꾼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반대하는 것을 학자들이 `허 뭐야?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꼭대기에서부터 처리해 버린다구요.

반대가 없으면 또 재미가 없어요. (웃음) 복싱대회 하는데 링에 혼자 올라가서 만년 참피언하면 그거 구경꾼이 있을 것 같아요? 맨 나중에는 자기 혼자 남아요. 반대파가 있어야 돼요. 그래 있더라도 기성교회는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형제끼린데요. 형제끼리잖아요? 내가 맨 막내 동생으로 태어났지만 잘났기 때문에 형님들이 시기하는 거예요. 야곱의 열두 아들들이 요셉을 팔아먹던 딱 그 격이예요. 팔아먹었는데 나는 세계에 나가 요셉이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 된 거와 마찬가지로 되었어요. 내가 총리대신이 부럽지 않아요.

미국의 부시가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요. 기성교회 교인들 무식해서 어떻게 돼 가는지 모르지요. 여기 있는 대사까지 내가…. 이제 그렇게 될 거예요. 대사가 취임하면 문총재부터 방문하게 할 거예요. 부시행정부, 그 외의 행정부가 그런 놀음을 안 하지만 이제부터 그런 놀음 내 시킬지 모르지요. 이 대사들이 기성교회와 짝짝꿍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헐뜯는 데 있어 춤추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육을 안방에 데려다가 단단히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말 들어 보니까 선생님 대단하지요? 「예」 대단해요? 대단을 거꾸로 하면 단대, 단국대학이예요. (웃음) 그러면서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아요. 그러면서도 나타나려고 안 해요. 하나님이 나타나요? 하나님이 천하를 다 창조하고 천하를 다 움직이고 전후를 가려낸 모든 승리의 실적기반 위에 서서 혼자 만고의 불변주권자로 행차할 수 있지만 그늘에 서서 사실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요즘에야 눈들 떠 가지고 문총재를 알아봐요. 대학가의 공산당 활개치고 그런 것을 누가 다 수습했어요? 안기부가 수습했어요? 보안사가 수습했어요? 다 말들 해보라구요? 노대통령이 수습했어요? 내무장관이 수습했어요? 졸장부들 허리 구부리고 낑낑거리는 것이 안 되겠기에 내가 손을 댄 거예요. 그거 누구도 몰라요. 대학가도 그렇지요. 내가 손 안 댔으면 여지없었을 거예요.

지금 데모하는 사람들 전부 내 말대로 해보지요. 현대에서 데모하는 사람들, 한 5천 명 탈 수 있는 배를 서너 개 만들어서 데모하는 사람들을 태워 물 들어올 때 띄워 놓으면 그냥 그대로 이북에 다 갈 텐데요. 이북을 찬양하는 사람들에게 이북 가라고 하는 거예요. 갔다가 오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6개월 후에 돌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돌아와도 좋다 해서 배를 떡 밀어 넣으면 그냥 그대로 북송이 가능한 거예요.

왜 그런 놀음 안 해요? 세계에 선포하고 하는 거예요. 하겠다면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워싱턴 타임즈 통해서 이렇게 하라고 코치도 해줄지 모르지요. 시시하게 왜 머리를 앓아요? 너 좋아하는 곳 가라 이거예요. 지하운동 하는 그 괴수들 전부 알고 있으니 그걸 잡아 내세워서 명령하면 틀림없으니까 너 고향으로 가라 하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갔다 오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이북 왔다갔다한 사람들 말이예요, 이북에 친구들이 있으니까 그들에게 신세지고 와서 체면상 이북을 나쁘게 말할 수 없거든요. 와 가지고는 `이렇고 이렇고 이렇습니다' 하고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한 다음에 `당신에게 하나 물어 봅시다. 그렇게 좋은데 당신 이북 가서 살겠소?' 하면 `내가 왜 이북에 가서 살아요?' 해요. 한마디로 다 끝장 보는 거예요. 절대 안 가서 살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그럼 지금까지 한 말 취소해!'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벌써 그건 내가 40년 전부터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공산당 했댔자 내 손아귀에 녹아나는 거예요. 소련 위성국가 해방이 저렇게 된 것도 내 손에 다 녹아나서 그런 거예요. 박보희! 문총재가 공산당을 해방하자 한 내용 기록에 남기자는 그 따위 얘기 하지 말라구. 문총재 아니면 해방이 안 된다는 결정을 얘기해야 되는 거야. 워싱턴 타임즈를 왜 세웠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실이라구요. 거기에 지하운동, 반체제를 내가 키워 나왔어요. 아프리카의 대사관들을 통하여, 미국인들, 백인들은 전부 반대했어요.

그러한 놀음을 왜 해요?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에, 내 손으로 소련을 꺾어 놓지 않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이 하루 이틀에 된 것이 아니예요. 요전에 김영삼이가 소련을 갔다 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김영삼하고 나하고 비교해? 기분 나쁘다구요. 문총재는 그렇게 준비없이 돌아다니지를 않아요. 그러니 이제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오늘 사 구 삼십 육(4×9=36) 아홉 수, 이것이 몇 번이예요? 40을 중심삼고 사 구 삼십 육이예요. 4수를 열 배 하면 40년이 되는 거예요. 맨 마지막은 9수고, 사탄청산기간이예요, 이게.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창립주년 40년이 되게 될 때는…. 선생님 고희 때는 면마다 소 3천 3백마리 잡으라고 했는데 소 안 잡았지요? 40년 되는 날에는 우리 집집마다 소 한 마리씩 잡아야 되겠어요. (박수) 지금부터 준비해요. 40년 창립기념일에는 남북을 통일하고 천하의 독주, 독자적인 입장에서 독주를 마시는 거예요. 무슨 술이예요? 사랑의 술이예요.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우리는 나라를 사랑했고, 우리의 사랑의 전통은 보이지 않는 성이 되고, 만국이 공격할 수 없는 승리적 뭐라 할까, 교두보가 되어 우리 협회창립기념일에는 당당코 만국의 손님을 모셔다가 잔치를 하려고 생각해요.

그러고 싶어요, 안 그러고 싶어요?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어디 진정한 의미로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은 내 눈 감을 때 양손을 쥐지 말고 쫙 펴서 한번 들어봐요. 아 예쁘다! 그거 시집갈 미인 색시가 단장한 것보다 더 예쁜데요. 요래 봐요. 요래 봐요. 아이고 아이고 예쁘다! 요래 봐요. (박수)

내일의 조국을 위해 전진하는 용사가 되자

꿈이 있어야 돼요, 꿈이. 벌써 선생님이 1990년대까지, 73년이면 공산당은 내 발 아래…. 이런 얘기 많이 들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포를 해야 돼요. 사람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은…. 문총재는 세상을 중심삼고 종교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패권 자리에 섰고, 정치풍조, 사상계에 있어서도 왕좌의 자리에 올랐어요. 과학기술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미소가 군축회담을 한다 하더라도 무기생산판매를 안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군축은 하지만 각국에 무기판매 경쟁을 안 할 것이냐 할 때 안 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이. 내가 그걸 알아요. 그래서 내가 제3국을 만들려고 해요. 중공에 무기생산력을 갖추어 세계적인 판매로를 빨리 개척하려고 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두 패가 싸움이 안 벌어져요.

이런 이야기는 가외 이야기지만, 하나의 평화주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앞으로 무기를 가지고 보습을 만들어야 돼요. 이런 때를 오게 하는 콘트롤을 하는 데 있어 힘의 비중을 악마가 지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내 다 갖추었어요.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했지만 대한민국이 갖지 못한 것을 내가 갖고 있어요. 큰소리들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보무도 당당히 내일의 희망찬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전진 다짐하는 용사가 되기를 이 시간 결의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나 그럴 수 있는 용사가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해요. 손 내리라구요.

통반 격파 활동을 하라

지금의 때가 어떤 때냐 하면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좌익이 이렇게 돌아설 때예요. 사탄이 인류를 전부 끌어서 오고 하나님은 맨 나중에 따라간 거예요. 여기에 따라가면서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돌아설 날을 준비했던 거예요. 돌아설 날이 오면, 사탄을 중심삼은 조상을 중심삼고 이것이 벌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상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서 악마세계와 싸워 가인 아벨을 평준화시켜야 돼요. 평준화 이미 다 시켰어요, 미국과 소련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의 대통령까지, 미국의 방향까지 설정했어요. 미국이 날 따라 오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이제. 이미 다 끝났기 때문에, 소련 중심삼고 이 풍토가 됐기 때문에, 사탄하고 타락한 부모 중심삼던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엮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입장으로,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뒤로 돌아서게 될 때에 전부가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게 되면 하나님이 앞에 서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악마가 앞에 섰을 때는 악마의 부모, 만민 그다음에 참부모 해서 하나님이 맨 꼴래미였다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것이 청산되고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하여 반대할 수 있는 세계가 없어졌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자리가 바른자리에 오기 때문에 공산당과 싸우면 공산당이 바른쪽으로 가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소련 갈 때 그런 의미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간 거예요. 기성교회가, 자유세계가 반대하게 될 때는 나는 소련을 붙들고 갈 거예요. 그러면 소련 자체가 그냥 그대로 부흥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제패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 시일 내에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정을 붙들고 앉았다가는 돌아서지 못 해요. 그냥 그대로 앉아서는 사탄세계의 맨 꼴래미가 될 것이예요. 아무리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더라도 애급출정 명령이 떨어졌는데 그 자리에 붙어서 안 나가면 애급사람한테 맞아죽어요, 나중에는. 그럴 때라는 거예요.

그걸 알고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활동을 해야 되겠어요. 이북 김일성이 이제 할 일이 둘밖에 없어요. 내 말을 듣는 것하고 그렇지 않으면 `총선거 합시다'예요. 그거 들고 나오면 어떻게 해요? 김일성 지금 참 불쌍한 자리에 있어요. 이번에 소련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 안방은 초상집이 된 거예요. 그 보고를 듣고 있어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우리 때가 목전에 왔으니 우주사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하늘의 독립군으로서 정정당당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천하에 풍비할 수 있는 한 때를 상실치 말고 승리적 왕자로서 통일적인 승세를 가지고 하늘 천명에 의한 승리적 패권을 쥐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될지어다. 「아멘!」

그것이 오늘 창립 36주년을 맞으면서 40주년을 향해 우리의 사명을 중심삼고 다짐하는 결론이올시다. 아시겠어요? 「예」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수안보 호텔에서 오늘 아침에 당신 앞에 금후에 갈 결정적 노정을 보고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렇게도 그리던 모스크바대회가 모두 끝났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 앞에 없어지길 바라던 핍박과 환란의 모든 것도 이제 내 눈 앞에는 다 꺼졌습니다.

천지의 자유를 향하여 하늘 앞에 효성의 도리를 세우고 만국을 뒤흔들어 아버지 품에 품길 수 있도록 전진을 다짐할 때가 왔사오니, 여기에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 남북이 교체된 이 사실을 막고 좌우로 갈라진 미국과 소련을 연합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천지 운세를 갖추어 가지고 오늘 이 시간에 비로소 저희들이 새로운 결의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맨 뒤에 있던 입장에서, 참부모가 맨 뒤어 있던 입장에서 이제 좌우의 모든 걸 수습하여 세계 정상권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결정적인 모든 주도의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뒤로 돌아설 수 있는 때가 왔사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들어와서 전국에 참부모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라는 것이 세계에 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 여기밖에 없고, 미래에도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선민권과 왕권을 겸해서 받은 이 민족이 하늘 앞에 축복을 감사할 수 있는 시기로 연결시키기 위하여 전국적인 대회를 시작하였사오니, 금후의 움직이는 전체 뜻 앞에 일취월장하게 하시어 승리의 패권기지를 남기고, 남한과 더불어 북한을 화합시키고 소화시킬 수 있는 힘의 기원을 마련하게 해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가 이번에 찾아 온 것은 나라의 어려운 사태가 눈앞에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두가 문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가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고 국민이 하늘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걸 알고 있사오니, 하늘의 대담한 마음을 따라서 순응할 수 있는 이 민족 정기를 연결시키시어 각자의 마음이 거기에 화합할 수 있고 거기에 따라갈 수 있게끔 당신이 주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36주년 창립기념일을 지냈습니다. 내일부터 40주년까지 4년 동안 온갖 정성을 다해 힘에 힘을 합하고 마음과 정성을 합하여 최후의 종단전에 있어서 유종의 미를 갖추어, 승리로서 출발하고 승리로서 수습하고 승리로서 결과를 아버지 앞에 거두어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북의 벽을 헐고 해방의 드높은 소리가 온천지에 울려남으로 말미암아 온 지구상 촌촌에서 통일가의 무리의 만세 우렁찬 소리가 절로 날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이 대회가 끝나면 모진 풍상과 싸워야 할 금후의 계획을 아버지께서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뜻하고 경륜하신 대로 성사되어 일취월장으로 승리적 결과를 하늘에 돌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과 더불어 이 민족과 더불어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신 이 시간을 감사하면서, 찾아오는 40주년 창립기념일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세계적인 대회를 앞두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스스로 준비할 것을 게을리 하지 아니하는 택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모든 것은 정착을 원해

​사람은 누구나 안정된 자리에 자리잡고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행복을 추구하고 그 자리에서 무한한 발전을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이 그러하듯이 하나의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의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도 정착해서 살고 싶어합니다. 사는 데는 행복하게 미래를 향하여 나가는 모든 생활이 안정된 자리에서 정착하기를 바랍니다. 하나의 민족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현재 보게 되면 좌우로 갈라져 가지고, 양극세계의 틈바구니에 끼여 가지고 바람이 부는 대로 공산세계에서 부는 바람 민주세계에서 부는 바람, 어렵다는 바람은 모두 한국을 가운데 두고 소용돌이로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맞부딪치는 곳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언제 정착할 것이냐? 민족 전체가 행복을 느끼면서 세계 앞에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자랑하면서 정착하고 안착할 수 있는 때가 언제 올 것이냐?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세계에 있어서도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우익이니 좌익이니 하는 모든 것도 언제 하나로 포섭되어 가지고 정착할 것이냐? 우리 개개인은 행복을 누리며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이러한 개개인의 관계가 엮어져 가지고 가정이 형성되고, 가정들의 관계가 엮어져 가지고 민족, 민족이 엮어져 가지고 국가, 국가가 엮어져 가지고 세계, 더 나아가서는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면 천주도 하나의 정착 시대를 바라는 것이 이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정착은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변화되는 환경을 소화하면서 보다 내면적인 가치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이 어느 누구나 바라는 소원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떠할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우리 인간뿐만이 아니고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인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하나님을 대해서 고맙다고 하고 인간을 대해서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정착하고 싶은 생각이 만물에게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아느냐? 여러분의 집에 기르는 고양이를 봐도 그렇고 개를 봐도 그래요. 그 개나 고양이에게 주인의 품이 얼마만큼 안정된 자리일 것이냐? 아무리 환경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가서 돌아다닐 수 없어요. 나가서 돌아다니더라도 반드시 주인이 있는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안착하고 싶어합니다.

정착하는 데는 남녀가 같이 정착해야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정착할 것이냐? 남자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남자가 정착하는 데는 남자 혼자서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여자와 더불어 정착해야 됩니다. 여자가 정착하기 위해서도 여자 혼자만이 아니예요. 남자와 더불어 정착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를 성격상으로 볼 때 얼마나 달라요! 남자는 외형적으로 발전하고 개척적인 그런 성격인데, 여자는 점점 좋은 것만 따다가 보따리에 싸 가지고 한 자리에 깊이 들어가려고 합니다. 우리 형제들 가운데 여섯 누나들이 있었는데, 그 보따리들을 한번 풀어 보면 없는 게 없었어요. 뭐 비단 쪼가리 요만한 것까지 포함해서 곱다고 하는 것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풀어 놓게 되면 하나의 백화점 전시장 같이 재미있다구요. 누나들의 성격에 따라서 거기에 있는 모든 것도 달랐어요. 세상에 귀한 것은 전부 싸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자리잡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들이라고 한다면, 남자들은 그런 것에 무관심이예요. 비근한 예를 들어 보면 말이예요, 여자들은 백화점 같은 데 가면 전부 다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 것을 보지만 남자들은 목걸이 귀걸이 다이아몬드 그거 뭐…. 몇푼 안 나가지만 왱가당댕가당 부수고 말이예요, 그런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것을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다리 놓아 가지고 걸어가려고 하는 것이 남자의 세계예요. 이렇게 다르다구요. 하나는 개척적이고 하나는 수비적이예요. 그래서 안팎이 맞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균형이 맞아야 됩니다. 50억 인류중에서 제일 큰 남자와 제일 큰 여자가 있다면…. 미국에 가서 보면 남자보다 큰 여자들이 있습니다. 내가 그걸 볼 때, `아, 저런 여자들은 지금까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작아 가지고 맺혔던 한을 역사를 대표해서 풀어 주는 안테나와 같은 것이구나!' 이렇게 생각될 때는 밉지 않더라구요. (웃음) 키가 들썩 커 가지고 남자가 어깨쯤에 오는 걸 볼 때, `아이쿠!' 이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구요. 남자보다 여자가 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어울리지 않아요. 작기 때문에 어울리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작은 일을 손보아 가지고 빨리 돌아가야 돼요. 큰 사람은 걷는 것도 어기적어기적한다구요. 이건 조그만해 가지고 발바리마냥 잘 돌아다녀요. 잔심부름이나 잔일을 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대표자가 여성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도 어디 나갔다 들어가게 되면 옷을 벗어 가지고 착착 이렇게 못 해요. 우리 어머니는 그러지요. `아이구, 그거 집어 던지지 말고 싹 곱게 놓으면 좋겠어요' 아, 바쁠 때 통째로 벗고 싶은데 뭐! (웃음) 그렇다구요. 시간이 아깝다구요. 한꺼번에 쫙 벗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벗어서 집어 넣으려다가 뚝 떨어지면 `에라!' 하고 밀쳐 버리고 그다음엔 바지를 벗으려고 하지, 이걸 뭐 이러고 있겠어요? 그건 남자가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여자에게 적격입니다.

우리 은진이는 말이예요, 책상함을 보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아요. 남자 세계는 그런 거 없다구요. 침대 같은 것을 손질하려면 몇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침대를 정성껏 손질해 놓고 아래서 그걸 바라보고 자고 있더라구요. 남자가 어디 그런 생각을 해요? `아이구, 좋다!'고 하면서 궁둥이에 흙이 묻었건 발에 무슨 냄새가 나건 후다닥 뛰어 올라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웃음) 그렇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까운 데서부터 안착하고, 남자는 저기 나갔다 와야 돼요. 왜? 중심자가 되기 위해서는 중심 존재가 미칠 수 있는 모든 판도의 끝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여자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끝까지 가기 위해서는 개척적인 정신이 필요한데, 원수가 많아요. 자연으로 말하면 산맥이 가로막혀 있고 숲이 가로막혀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런 모든 환경적 여건을 뚫고 나가야 돼요.

거기에서 여자는 사흘도 못 가서 지쳐 나가 뻗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남자는 그게 재미있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개척하는 데 있어서 작년에 이런 산을 점령했으면 금년에는 더 큰 산을, 다음에는 더 히말라야 산정을 점령하고, 그다음에는 더 높은 곳이 없다고 한다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집에 돌아가 가지고 히말라야산보다 높게 이렇게 하나 만들어 놓고 매일 한 번씩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편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래요. 남자들 가운데 대표적인 남자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내 성격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이렇게 개척하는 거예요. 세계 누구도 못 하는 개척을 하는 것입니다. 욕을 듣든 말든 가랑이가 찢어지든 말든…. 이런 얘기하면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여자들이 기분 나쁘면 가랑이 찢는다고 하지요? 여자들이 욕할 때 그런 말을 하잖아요?

이런 등등을 볼 때 남자가 크고 여자는 작아야 어울려요. 여자가 남자보다 크면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안 어울립니다」 안 어울려요? 똑 같으면 좋겠어요? 같으면 얼마나 멋이 있겠어요! 남자들은 말이예요, 뭘 주관해야 됩니다. 여자라도 안고 주관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거라도 이렇게 자기에게 달려야지 여자한테 달려 가면 남자가 얼마나 기분 나빠요! (웃음) 서양에 가도 다 그렇습니다. 옛날에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다 그렇게 살았어요. 앞으로 천년만년 가더라도 여자는 남자보다 으레히 크지 않게 마련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 대신 여자는 남자를 대하게 되면 머리를 들어야 됩니다. 머리를 들어야 되고, 남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이게 멋진 것입니다. 상하가 하나되어 산다는 것이 천지 이치입니다. 전후가 하나되어서 산다는 것이 천지 이치입니다. 앞이 큰 게 좋소, 뒤가 큰 게 좋소? 대가리가 앞이오, 꽁지가 앞이오? 대가리가 앞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꽁지보다 큰 것이 대가리지, 대가리가 꽁지보다 작지 않아요. 천지 이치입니다.

이렇게 큰 놈하고 작은 놈하고 한데 붙어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사연을 엮어 가면서 더 큰 사람을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큰 사람을 중심삼고 작은 사람이 돌아야지 작은 사람을 중심삼고 큰 사람이 돌면 얼마나 지쳐요? 안 그래요? 큰 사람을 중심삼고 붙어야 돌기가 쉽거든요.

이렇게 천지 이치로 볼 때 여존, 무슨? 남존, 뭐라고 했던가요? 남존여비든가요, 여존남비든가요? (웃음) 시집가는 색시한테 `남편의 주관을 받으면서 살고 싶어, 남편을 주관하며 살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사랑받으며 살고 싶어!' 한다구요. 사랑받으며 살겠다는 것은 주관당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너, 시집 왜 가?' 하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남편을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는 여자는 없거든요.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받아야 돼요. 조그마하니까, 자꾸 커야 되겠으니까 받아야지요. 남편한테 받고 어머니와 아버지한테 받고….

우리 누나들도 보니까 시집 가서 애기가 없을 때까지는 그저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서 매일 운다고 하더니 애기를 낳아 가지고 업고 와서는 말이예요, 전부 도적질해 갈 생각만 하더라구요. (웃음) 애기가 없을 때는 자기 시집의 것을 가져다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무엇이든지 주려고 하더니 애기가 하나 둘 생기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좋은 것은 다 빼앗아 가더라구요. 그건 왜? 여자는 그래야 살거든요. 작으니까, 크게 되고 싶으니 자꾸 긁어 모아야지요.

남자는 자꾸 뿌려 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술 먹고 말이예요, 뿌려 버리는 것입니다. 술 먹고 바람 피우는 것은 나쁘지만 술 먹고 싸움하는 것은 괜찮아요. (웃음) 아, 술 먹고 싸움 안 하면 무슨 재미로 먹겠노?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회포를 풀기 위해서 싸움 대신 노래도 하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싸움도 하고 요즘에는 디스코 댄스도 하고 그러는데, 그거 싸움 대신이예요. 불어 버려야 된다구요. 흥분하면 그것을 불어 버려야지, 그러지 않으면 병나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술 먹고 나면 노래 아니면 싸움이 좋지. 왜? 그러지 않으면 병나요. 스트레스를 참으면 돼요? 술 먹고 오줌 싸도 괜찮아요. 술 먹고 더한 것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불어 버리는 것입니다. 오줌을 싸고 나므로 말미암아 스트레스 같은 것이 없어져요. 오줌 한번 싸고 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들어요? `아이구! 이거, 잘못되어 가지고 이거…' 이러는 겁니다. 남자는 머리를 숙이기 싫어하는데 말이예요, 머리를 숙임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교육이 되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오줌 싸는 것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오줌 싸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웃음)

이렇게 전부 두고 볼 때 남자 여자가 크고 작은 것이 얼마나 조화가 잘됐어요! 보라구요. 남자는 수염이 날 때도 이 수염이 다 알아요. 여자가 커 가지고 남자가 올려다 보면 이 수염이 얼마나 원망하겠어요! 쓱 내려다보는 것이 제격이지요. 이래서 남자 여자가 정착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되느냐? 개별적인 자체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사람은 씨알이 없어요. 씨가 없다 이거예요. 둘이 같이 정착해야 됩니다. 정말 그래요?

남자와 여자의 진리는 같은 것

이번에 내가 강연하면서 말이예요, 결론을 내려서 얘기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진리가 뭐고 참이 뭐냐' 하는 것이었어요. 여자의 진리와 남자의 진리가 같은 거예요, 다른 거예요? 알고 보니, 진리가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문총재가 그런 면에서는 참…. 이론이 안 맞으면 받아들이지 못해요. 불안해요, 불안해. 앉으면 불안해요. 자리가 안 잡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통일교회 교리를 발견한 것입니다. 발견보다도, 세계에 있는 좋은 정수들만 전부 빼 가지고 이론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으면 황금판 같아서 편안하거든요. 동으로 봐도 편안하고, 서로 봐도 편안하고, 남북·상하·전후를 두고 빙빙 돌아봐도 편안하다 이겁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남자 여자가 전부 혼자가 아니고 둘이서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가 얼마나 달라요! 남자는 멋지게 살기를 바랍니다. 여자들이 가정을 가지고 멋지게 살게 되면 살림살이를 해먹겠어요? 그저 한푼 두푼 쪼개서 살고 그래야지.

이렇게 크고 작은 것이 조화라는 것입니다. 조화를 이루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어야 되느냐? 돈? 여자 돈주머니 남자 돈주머니, 돈주머니 둘을 놓고 좋아하는 남녀가 있다 할 때 그 돈주머니가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돈이 영원히 있어요? 그 돈주머니에 돈이 언제든지 자꾸 쌓인다는 법이 있어요? 돈주머니는 쓰게 되면 없어지게 마련입니다. 그건 언제나 도는 것입니다. 돈이니까 돌돌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이기 때문에 없어져요. 그런데 돈 가지고 정착해요?

또 지식 가지고 정착해요? 요즘에 무슨 뭐? 재수생! 우리 어머니는 오면서…. 어딘가? 유명한데, 쌍쌍이 유명한 데 어디? 이태원인지 저태원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웃음) 거기를 지나오는데 어머니가 척 보고 말이예요, `재수생, 저것 재수생들'이라고 그래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 했더니 말이예요, 여자 남자들의 얼굴을 가만히 보니까 말이예요, 부시시해요. 전부 디스코테크에서 댄스하는 그런 패들이예요. 대학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런 걸 볼 때, `야, 우리 엄마도 센스가 나한테 지지 않는데!' 했습니다. (웃음) 얼마나 재수했으면 세번 네번…. 그거 재수가 재수예요. 얼마나 재수 없으면 재수생이라고 하겠나 말이예요.

그 재수생들도 가만히 보니까 짝패가 필요해요. 스트레스를 풀고 다 이러려면 혼자는 안 되거든요. 등치 큰 녀석이 조그마한, 콩알만한 여자를…. 박보희 왔나, 박보희? 박보희 안 왔어? 오늘 아침에 박보희하고 그 색시를 보니까 크기가 삼분의 일밖에 안 돼요. (웃음) 아, 윤기숙이가 그렇게 작은 줄은 몰랐다구요. 다리가 없어 가지고 굴러가는 것 같아요. (웃음) 또 스커트까지 이렇게 입었으니까 보이기나 해요? 아, 그렇게 작더라구요. 나, 그거 보고 찬양했다구요. 나는 우리 엄마가 저보다 한치만 작았다면 발로 차 버리겠다고 생각할 텐데…. 미안합니다. (웃음) 그렇게 큰 사람이 이렇게 내려다보고 말이예요, 조그만 사람이 이렇게 보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렇게 하루 종일 다니면서 남자가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오늘 이렇게 여행을 둘이서 하다가 내 모가지가 이렇게 됐다' 내려다보니 모가지가 아프고, 여자도 올려다보니 모가지가 아파서 둘이 목병이 나 가지고 여기에 반창곤가 뭐인가, 그런 걸 붙여 가지고 있더라도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웃음) 여자가 저녁에 들어와서 잠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오늘 재수 없어서 이런 걸 붙이게 됐다' 그걸 뭐라고 그래요? 「파스입니다」 파스?

그래서 한국 말을 좀 배우면서도 요즈음 모를 때가 많구만! 서울도 와 보니까 전부 모르는 곳이예요. 파스? 패스인지 파스인지 모르겠지만서도, 하여튼 파스. 그것을 붙이고 목이 아파서 낑낑거리며 잠을 자면서도 기분이 좋겠소, 나쁘겠소? `이놈의 영감이 재수 없게 커 가지고 모가지가 이렇게 됐어, 이 쌍것' 그래요? (웃음) 쓱쓱 쓸면서도 기분이 나쁘지 않거든요. `야, 이거 내 생애에 기록할 것이다. 일기장이 있으면 그림을 그린 위에 글을 써 봐야지. 시를 한번 지어봤으면 좋겠다' 그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거 얄궂은 겁니다. 그래, 무엇이 얄궂게 만들어요?

잔치하고 나면 새로운 일이 벌어져

여자의 입술은 말이예요, 보게 되면 대개 새빨갛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그렇게 안 하고 다니겠지만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해도 괜찮다고 내가 눈감아 주는 거예요. 왜? 우리 엄마도 하거든요. (웃음) 이런 것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가 그게…. 참 문제가 크다구요. 공인을 해야 되니까.

입술을 새빨갛게 바르는 것은 무엇 때문에 발라요? 나, `화장' 하게 될 때 참 기분이 나빠요. 화장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보우. 전기 스위치를 넣으면 부시시 타 버리는 화장하고 이렇게 하는 화장하고 말은 같지만 내용은 달라요. 여자는 `화장' 하게 되면 분꽃가루를 바르는 걸 생각하지만 말이예요, 옛날에 홍제동 화장터…. 화장 좋아해요, 여자들? 다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하지요? 한번 실컷 해봐요. 다음 주일은 5월 둘째 주일인데 말이예요, 그때는 화장하지 않고 오는 여자는 벌주기로 한번 해보자구요. (웃음) 다 좋아하네! `야, 선생님이 저런 때가 다 있구만! 화장하는 걸 원수시하더니 왜 또 저렇게 돌아가나?' 할지도 모르겠지만, 때가 달라질 때는 돌아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잔칫날에는 변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잔치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좋은 일이 벌어지거든요.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남녀가 모여 가지고 결혼하고 나면 새로운 일이 벌어져요. 달라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한 고희잔치 같은 것도 그래요. 고희잔치를 하게 되면, `죽으라고 저러나?'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거 뭐냐? 고희잔치를 하고 나면 말이예요, 효도 못 한 자식들은 효도해야 돼요. 시집간 딸들에게서 손자 손녀들이 나고 그런데 말이예요, 오래 계시지 못할 부모님을 생각해서 이불도 좋은 이불을 사다 드리고 어머니에게는 화장품도 세계 최고의 것을 사다 드리는 것입니다.

칠십이 넘은 할머니한테 손주며느리나 손녀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화장품을 사다 주었다 할 때 재수 없다고 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할머니가 되었다고 생각할 때 어떨 것 같아요? 그때는 발 밑창서부터 웃어 온다는 거예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세포가 다 웃는다는 거예요. 그래야 늙은이들이 덜 늙지 그런 것도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영감을 만나야 영감이 옛날같이 사랑해 주기를 하나? 얼굴을 갖다 대면 다 자란 수염 때문에 적막강산에 부지깽이를 갖다 대는 것 같다구요. 정서적으로 다 퇴화되어 들어가니 무슨 재미로 살겠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데 있어서 지난날 자기들이 채우지 못한 분야를 세계적으로 채우고 싶어하면서 사는 거예요. 옛날을 생각하고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처녀 총각들은 죽자 살자 해 가지고 첫사랑의 불이 부글부글 타고 말이예요, 손을 만지면 전기가 몇 킬로와트로 통하고 다 이렇는데, 늙은이의 손들이야 어디 그래요? 싸늘해요. 우리 엄마의 손도 그런 것 같더라구요. 전기가 통할 게 뭐예요? 그런 저런 뭐가 있더라도 그것을 회생시켜 주는 것은 손자손녀들의 사랑입니다.

요전에 내가 가만히 보니까 바빠 가지고 뭐….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이던가요? 다 잊어버렸어요. 몇이던가요? 좀 배우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아들딸을 몇이나 낳았어요? 한 스물하나쯤 낳으려고 그랬는데 열넷밖에 못 나았어요. 삼 칠이 이십일인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래도 열넷이니까 소생, 장성수는 넘었지요? 스물하나쯤 낳으면 좋겠다는 그런 욕심을 갖고 살았는데 열넷밖에 못 낳았어요.

왜? 내가 의사들한테서 `야만인 레버런 문'이라는 별명을 얻었어요. 미국에서는 하나 아니면 둘이니까 셋 넷만 낳아도 입을 벌리는데, 열이라고 하게 되면 눈이 이렇게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데 또 배를…. 요즈음 무슨 수술? 제왕절개수술. 그거 나 배웠다구요. 제왕절개수술을 몇 번 했어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그래서 절반밖에 못 낳았어요. 제왕절개수술을 안 했으면 틀림없이 스물하나를 낳았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나를 닮아서 대가리통이 커요. 이래야 여러분들이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도 자기 머리를 대가리통이라고 하누만. 욕을 할 때 그 놈의 대가리가 못생겼다고 욕을 잘하는 선생님' 그래야 그것이 탕감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닮아서 머리가 얼마나 큰지 말이예요, 내가 독일 가 있을 때 애기를 낳다가 하마터면 우리 어머니가 영계로 갈 뻔했지. 그래서 할 수 없이 배를 짼 거 아니예요? (웃음) 내가 그걸 알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 걱정을 안 해

내가 생기기는 둔하게 생겼지만 말이예요, 눈을 보게 되면 둔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코를 보게 되면 둔한 사람이 아니예요. 말하는 것을 보게 되면 둔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말 빠른 사람이 천재적인 소질이 많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말을 빨리 하는 사람들 가운데 머리 나쁜 사람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그런 것을 배워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들도 사람을 죽 보면 알 수 있어야 돼요. 앞으로 후손들 시집 장가 보낼 때 며느리나 사위를 잘 얻어야 될 거 아니예요? 말 뜬 사람은 어디 가든지 뒷전에 앉아 가지고 구경이나 하고 남이 만들어 주는 떡이나 집어 먹으려고 하지, 절대로 떡을 만들지는 못해요. 알겠어요? 개척해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고 그래야 됩니다.

여자들, 시집가려면 말 빠른 남자를 얻어 가야 돼요. 매를 맞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남자한테 시집을 가야 돼요. 자극적이거든요! 한 대 맞으면 겨드랑이 밑에 들어가 가지고 눈물을 줄줄 흘리고, 그거 얼마나 거룩해요! 조그만 여자가 매를 한 대 맞았지만 말이예요, 소나 말같이 덩치 큰 녀석한테 가 가지고 그저 눈물을 철벅철벅…. 나, 그거 참! 여자들이 제일 기분 좋을 줄 알아요. (웃음) 아, 내가 여자가 되었으면 실컷 한번 맞고 울어서 혓바닥을 오뉴월 개 혓바닥 튀어나오듯이 해 가지고 헉헉! (웃음)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매 맞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 갔더니 뭐 여자 때리라고 교육하더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럴 때는 때리라고 교육해도 괜찮아요. 그래야 설명이 자극적이거든요. 그래, 매 한번 맞고 살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웃음)

통일교회 여자라는 물건들은 버릇들이 없어, 이 쌍것들! 팔자가 얼마나 좋아! 나이가 사십, 오십이 되도록 전부 다 무사고 통과거든요. 무사고가 뭐냐 하면 남편이 바람을 피울 줄 아나, 담배를 피울 줄 아나, 술을 먹을 줄 아나. 뭐라고 할까요? 만들어 놓은 불상 같아요. 천년만년 같은 모양이예요. 너무나 팔자가 좋으니까 이것들은 말이예요, 남편들은 나가서 돌아다니며 개척이니 뭐니 하는데, 아침 먹고 쓱 한잠 자고, 또 점심 먹고 쓱 한잠 자고…. (웃음) 이러고 저녁에 또 할 게 뭐 있어요? 원리책이라도 읽고 공부라도 하고 해야 할 텐데 `아이구, 축복 받았는데…' 축복 받았으면 다야, 이 쌍것들아?

이래 가지고 저녁때가 되면 `우리 신랑은 10시 넘어서 들어올 텐데' 하면서 실컷 자다가, 동네 개가 짖으면 자기 남편을 보고 짖는 개 소리까지 다 안다구요. 밥을 김이 모락모락 나게 짓고 반찬도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잠이나 푹 들어 가지고 대문을 두드리면, `거기 누구요?' 한다구요. (웃음) 누군 누구야! 그거 데리고 사는 통일교회 남자, 우리끼리니 말이지, 얼마나 불쌍해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이놈의 간나들이 세상 무서운 줄을 알아야지. 세상에 잘난 남자 하나 지니고 살려면 천년 공을 들여도 힘든 겁니다.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 패들은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왜? 선생님을 믿거든. 암만 덩치가 크더라도 제일 무서운 게 선생님 아니예요? 제일 무서우면서 제일 좋은 분이 나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그래 무서운 것이 더 커요, 좋은 것이 조금 더 커요? 「좋은 것이 더 큽니다」 무서운 것이 조금 더 크면 망살이고 다 도망가지만, 무서운 것보다 좋은 것이 조금이라도 더 클 때는 욕을 하더라도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욕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욕먹는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그런 훈시를 했어요. 탕감복귀를 하고 나면 새 시대예요. 한 단계 도약을 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려면 지금까지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끊어 버려야 돼요. 그렇잖아요? 이거 끊어 버리려면 다리가 하나 더 있어야 됩니다. 이런 것입니다. 여기 들어와 가지고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은 하나 이외에 없습니다. 양심도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이니까. 수직권 내에서 올라가기 때문에 끊어 버려야 돼요. 탕감복귀.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옛날의 습관성 같은 것을 전부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저 손영감도 왔구만! 황마적 같은 영감. 내가 잘 봤지. 이놈의 영감, 만주 가게 되면 마적단 단장…. 자기가 부끄러운 짓을 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면 마적단 단장이나 해야지! (웃음) 정말이라구요. 저 영감한테 내가 기대를 크게 걸고 한번 잘 써먹으려고 했더니 각도가 빗나갔다구요. 누가 잘해야 되겠나? 내가 잘해야 되겠나, 영감이 잘해야 되겠나? 「제가 잘해야 됩니다」 잘해야 되지! 말이 그렇지, 씨! 말이 저렇게 틀리게 되면 음성 자체가 사방으로 확산돼요. 한번 더 얘기해 보지. (웃음) 저런 영감을 데려다 놓고 욕하는 건 나밖에 없어. (웃음) 욕하고도 흘려 버리거든요. 세상에 노벨상을 받은 박사님들을 기합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런 얘기하자면 뭐 시간이 없어요. 벌써 한 시간이 되었다구요. 시간이 원수다, 엄마야! (웃음)

남자는 두꺼비 같은 소질도 많아야 돼

자, 이제 본장으로 돌아가요. 다음 주일날 화장 전시회, 박람회를 해 가지고 내가 특상을 주기로 한번 해보면 좋겠다. (웃음) 그러면 `발 벗어' 하면 발톱도 새빨간 것만이 아니예요. 알락달락, 오색이 찬란해야지. (웃음) 뭐 한번 그렇게 해야 죽어서 영계에 가더라도 자랑을 하지요. 화장을 하더라도 `너희들이 천년 한 것보다 더 낫다' 할 수 있게끔 한 번이라도 해보고 가야 큰소리를 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한이 되거든 배꼽까지도 해요. (웃음) 하라구. 하라구요. 혼자 하라구요.

남자로 생겨나서 여자를 싫다고 하는 녀석은 죽을 녀석이고, 여자로 생겨나서 남자를 싫다고 하는 녀석은 죽을 녀석이 아니고, 그건 뭐예요? 죽을 여자예요, 죽을 간나예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한국 말로 여자를 보고 `간나, 간나' 하지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시집 가서 없어졌다 이겁니다. `잘도 갔구만! 간나, 간나' (웃음) 남자는 전부 그 대신 `온나, 온나' 해야 될 텐데 말이예요, `온나(おんな), 온나' 하게 되면 일본 말로 여자라는 말이 되거든요. 그거 기분 나빠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지혜가 많기 때문에 `온나'라는 말을 안 써요.

두꺼비는 뛰기 시작하면 똑바로 뛰지, 돌아올 줄 모른다는 겁니다. 남자도 그렇지요. 돌아올 줄 모르고 개척할 수 있는 이런 남자여야 된다구요. 여러분, 두꺼비가 파리를 잡아먹는 것 봤어요? 두꺼비가 잠자리도 잡아먹어요, 잠자리. 그런 거 못 봤지요? 나는 그런 데 취미가 많아서 연구를 많이 했어요. 혓바닥을 보통 빼 보면 요만한데 그걸 자기가 빼면 한 뼘은 나가요, 한 뼘. 이놈이 나뭇가지에 딱 앉았다가 말이예요, 잠자리가 장마 지게 되면 날아다니는데 그걸 휙─잡아먹는다구요. 남자는 뭐라고 할까요, 그런 약탈자 같은 강한 소질도 많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패들한테 사기를 많이 당했어요. 그래도 남자를 좋아하거든요. 왜? 그런 걸 알기 때문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해를 할 수 없는 것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가지면 이해를 많이 하게 돼요.

무엇 가지고 정착할 것이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정착시대'예요. 정착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말뚝을 박아서 끈을 매 가지고 정착할 거예요? 자유 분방하고 해방권에 있어 가지고 그 누구도 간섭하지 않는 자리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다이아몬드반지 한 18캐럿? 18캐럿짜리 반지는 보지도 못했을 거예요. 요전에 영국 박물관에 가 보니까 517캐럿짜리 달걀만한 것이 있더라구요. 내가 몇 캐럿인가 보니까 517캐럿이라고 썼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다이아몬드하고 요만한 것…. 선생님도 이거 다이아몬드라구요. 누구 뽑아 줄까요? 에이, 못난 것들! `예!' 하고 손 들면 안 줄 수 있어? (웃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넥타이를 얻어다가 자기 신랑한테 갖다 채워 주면 기분이 나쁠싸, 좋을싸? 응? 「좋습니다」 다시 말했다가는 틀림없이 다 손을 들 테니까…. (웃음) 밑천이 없으니까 안 해요. 그러니 하는 말을 정신 차려서 받아 들어야지. 어느때 어떻게 될지 알아요? 자기 일생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 때는 한두 번 오는 거예요. 때를 놓치지 않고 캐치해 가지고 소화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데는 문선생이 참 빠르거든요. 시대를 감정하고 전환식을 할 때는 `내가 주인 노릇 하겠다' 하고 딱 넘어가서 기다리면 오기 마련이예요. 그 재미에 나는 사는 겁니다. (웃음) 욕먹으면서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나는 먼저 가서 `욕하던 녀석들이 오나 보자' 하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뒤에서 따라올 때, 전부 다 야단하고 욕할 때 나는 고개를 숙이고 이렇게 가는 거지요. 전부 다 잘났다고 이러고 말이예요…. 대한민국 5대 정권 대통령들이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쫓겨나고 죽고 다 그랬지요? 이래 가지고 잘났다고, `통일교회, 뭐야?' 통일교회가 뭐긴 뭐예요? 가서 고갯마루에 앉아서 쉬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이 찾아와 가지고 대가리들을 숙이는 겁니다. 나는 이렇게 앉아서 `이놈의 자식, 지금 오냐?' 할 때, 고개를 숙이고 `아이구, 미안합니다. 살려 주세요' 하니, 그 재미로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잘났다고 하는 통일교회 여러분들, 윤박사도 잘났다고 하는 한 사람이지만, 얼마나 선생님을 무시했어요! 선생님을 무시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 안 했어? 솔직히 얘기하라구! 오늘 정착하기 위해서는 다 이렇게 쓸어 버리고 깨끗하게 앉아야지 똥구더기 끼어 가지고 앉으면 그 누가 찾아와요, 냄새 나게? 자, 여러분들! 선생님을 천대했어요, 모셨어요? 선생님을 절대 믿었어요, 적당히 믿었어요? 절대 믿었어요? 「예」 이 쌍놈의 자식들! 14년 전에 모스크바대회를 한다고 할 때 믿었어? 곽정환! 「다 못 믿었습니다」 `다'는 또 왜 집어 넣어, 이 녀석아? (웃음) `다'를 왜 집어 넣어? 혼자 떨어지기는 싫은 모양이지? 도적놈이라구. 내가 그걸 모르나? 다는 못 믿었어?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선두에 서 가지고 나를 믿은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아, 우리 어머니도 못 믿던데요! 나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도 못 믿었어요.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형제들과 문중 솔가가 일체가 되어 가지고 깃발을 들고 가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문사장의 아버지가 우리 5촌 당숙이거든요. 키가 자그마하고 땅딸해 가지고 언제든지…. 우리 집이 큰집이고 내가 둘째, 작은 놈이라구요. 그 당숙이 `큰집 작은 놈은 시대를 잘못 타고 나서…. 저것 왕 아니면 역적밖에 될 수 없는데 왕 될 길은 없고 역적밖에 될 길이 없다'고 그랬다구요. 문사장도 가끔 얘기하잖아? 그런 얘기하지? 그러니 얼마나 못 믿었어요!

그거 그럴 수밖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는 일이 전부 남의 눈에 나는 일이었어요. 높은 까치 둥지가 있으면 말이예요, 날고 기는 사람도 올라갈 생각도 못 하는데 나는 매일 한 번씩 올라가요. 알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거든요. 지금 까치알을 그리라고 해도 그릴 수 있다구요. 색깔이 이쁘다구요. 파란 줄에다 알록달록한 것 말이예요. 그거 보게 되면 주머니에다 넣고 내려오고 싶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며칠 품어 가지고 새끼가 나오는지 두고 봐야 되고, 크는 것도 봐야 되고, 커 가지고 집을 나가는 것도 다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후루룩 올라가는 거예요. 뭐 1분도 안 걸려요. 원숭이같이. 내가 원숭이띠지만 말이예요. (웃음) 매일같이 올라가니까 말이예요, 까치하고 친해졌다구요. 어떤 때는 개구리를 잡아다가 둥지에 집어 넣어 주는 거예요. 죽은 것이 아니예요. 얼마나 좋아요! 둥지 안에 집어 넣으면 새끼들한테 먹이기도 좋아요. 그러니까 매일 올라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5시가 조금 넘었는데 까치들이 자꾸 울더라구요. 문사장은 큰일났다고 야단했는데 나는, `아, 좋은 일이 생기겠구만!' 그래서 내가 오늘 `정착'이라는 말을 생각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정착하게 되면 무엇을 가지고 정착할 것이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나, 지식 없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말이예요, 천주의 내용은 알아요. 그렇지만 그걸 갖고 있더라도 누가 나를 믿어 줬어요?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할 수 없이 믿는 것이지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할 수 없이 믿었지, 믿고 싶어서 믿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자들도 그렇잖아, 여자? 박정민! 과부가 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늙었어. 시집이나 가지 뭘하러 여기 왔어?

통일교회의 맛은 크고 단 참외 맛

자, 안 믿을래도 안 믿을 수가 없어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기합을 주고 말이예요, 도망가려면 배알이 꼬이고 그래요. 문총재도 그렇다구요. 얼마나 도망가고 싶었겠어요! 나, 이거 솔직한 얘기로 다 터놓고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죽게 되면 자기의 사연을 다 털어놓고 죽어야 될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 안 되겠다고 얼마나 도망가고 싶었는지 알아요? 한 길로 도망을 가면 열 길이 막혀 버려요, 열 길. 30리만 떨어지면 벌써 들이 제겨 놓는 것입니다.

동네에 들어가면 그 동네 사람이 죽고 뭐…. 가는 곳곳마다 마사가 생겨요. 가게 되면 개가 죽지, 말이 죽지, 돼지가 죽지, 사람이 죽어요. 이러니까 `이야, 우리 동네에 이상한 젊은 청년이 와서 문제가 벌어진다'고 하면서 쫓아내는 거예요. 나, 여러 번 쫓겨났어요. 악마의 세계에서는 그렇게 나를 무서워했어요. 아예, 그 동네가 하나되어 가지고 몰아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말이예요, 문총재가 여기 나타나서 만약에 시국 강연이나 공개 강연을 많이 했다면 벌써 쫓겨났다구요. 가만히 있는데도 미워서 야단이야.

여러분들도 나를 미워했지요? 통일교회가 좋아서 들어온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할 수 없이 들어왔지요? 안 그래요? 대가리는 들이고 발은 문턱 너머에 두고 이러고 있어요. 먹어 보니까 맛이 있거든요. 그 꼴을 보면서 내가 통일교회를 끌고 나온 겁니다. 요즈음 뭐 통일교회 교주를 부러워하는 사람들 많더라. 그래, 내가 교주의 권한을 인수해 줄 테니까 인수받고 싶은 사람은 나오라구요. (웃음) 해먹을 사람이 없어요. 이틀도 못 가서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없지요?

맛을 보니까 이건 뭐 오뉴월의 크고 단 참외라구요. 작고 단 참외가 있어도 크고 단 참외가 있어요? 수박통 같은 것이 단 참외라면 얼마나 좋아요! 동네가 모여서 서로 파먹겠다고 올 거라구요. 그런 단 참외인데 말이예요, 환영만 해 가지고서는 안 되겠으니까 씨까지 전부 다 도적질해 간다는 거예요. 크고 단 참외인데, 세상이 반대하니까 나쁘고 쓴 참외인 줄 알고 안 왔던 것입니다. 윤박사도 요즈음 통일교회 재미있어? 「그렇습니다」 `문선명이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내 눈 아래 보이는 거야' 할 때 기분이 좋잖아? 안 그래?

정착하는 데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지식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돈은 굴러가게 마련이고 권력은 약탈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요즈음 정치하면서 서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떡을 줄지 말지 하는데 `나, 김치꾸욱!' 그런 사람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우리의 십 몇촌 되는 친척들 가운데 이름이 광석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 이 녀석은 잔칫집에 와 가지고, 잔치하면 하루 전에 돼지도 잡고 전도 부치고 떡도 치고 하는데 그때 얻어먹으면 그만이지, 매일 얻어먹으려고 그래요.

그 동네의 이름있는 사람이 왔으면 말이예요, 그 가운데서 주인이 천대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쓱 따라 들어와 가지고 저 끝에 가서, `나, 김치국 가져오라구' 이런 식이예요. 이게 이게 이게!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을 보면 배알이 꼴려서 못 봐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치국부터 가져오라니 그 주인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겁니다. 내가 이제 한방 들이 갈기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나이가 그만했으면 처신을 잘해야지 그게 뭐야? 우리 문중이 무슨 망신이야, 이 썅!' 하면서 들이 갈겼다구요. 아마 그가 형님뻘쯤 되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열두 살 전부터 벌써 할아버지까지 손에 쥐고 컨트롤하고 그랬어요. 할아버지가 나한테 기합을 얼마나 많이 받았나! 담뱃대를 들고 손자한테 얘기하게 되면, `할아버지가 담뱃대를 쥐고 손자한테 훈계할 수 있소? 담뱃대 치우소' 한다구요. 말이 맞거든요. `응응응, 네 말이 맞다' (웃음) 이래 가지고 틀림없이 꾸중하려고 했는데, 나한테 훈시를 받고 `네 말이 맞다'고 해 가지고는 욕을 할 수 있어요? 머리가 빠르다구요. 그때 앉아 있던 할아버지를 일어서게 해 가지고 심부름시켜 먹고 말이예요, 쓱 고개를 넘는 겁니다. 그런 거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붙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제겨 놓은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사기 안 당해요. 손영감이 사기하려고 줄을 쳐 놓았지만 사기 안 당하지? 손영감! 손, 손! 발영감! 손영감 아니면 발영감이지. 이놈의 영감, 안 되겠다구! 나, 멱살을 잡아 봐. 후려갈기는 거야. 양보할 만큼 했어. 나는 그런 사람, 무자비한 사람이야. 보라구. 눈을 보라구. 옆으로 보라 이거야. 혁명가의 소질이 농후해. 앞으로 보면 나같이 선한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 유광렬? 「예」

알아 주나 몰라 주나 나라와 세계를 가누어 나온 길

그래, 무엇을 가지고 정착할 것이냐? 아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가지고, 아들딸 가지고, 손주며느리 가지고 정착할 거예요? 그 다음에 무엇을 가지고 정착할 거예요? 우리 문중 가지고, 내 나라 가지고, 내 세계 가지고, 내 하늘땅 가지고, 내 하나님 가지고 정착할 거예요? 다 가지고 싶지 않아요?

내가 돈이 있소, 없소? 돈이 얼마나 돼요? 없다면 하나도 없고 있다면 너무도 많아요. 왜? 세계의 은행이 다 내 은행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아, 수속이 안 되어서 그럴 뿐이지, 정말이라구요. 이번에 소련에 가서 모스크바에 은행이 얼마나 큰지 가 봐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가 보지 못했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녀석들이 사방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그런 판국인데 어떻게 가 볼 수 있었겠어요? 나를 미워하던 사람들이 하루 저녁에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일주일 동안에 없어지나? 그거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돌아다니다가는 사고가 생긴다고 해서 못 가 봤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의 은행이 아직까지 수속이 안 끝나서 그렇지….

내가 일을 하게 된다면 은행장보다도 수완이 좋게 할 수 있다구요. 은행 돈을 몽땅 갖다 쓰더라도 나라를 사서 보태면 보태지 은행에 손해 가게는 안 합니다. 나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고 돈 때문에 내 꽁무니를 따라다니지는 말라구요. 그거 알아야 돼요. 돈은 많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이 녀석들은 한푼도 안 도와주려고 그래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요전에 국세청에서 6개월 동안 통일교회를 전부 다 조사했어요. 여기 문사장한테서 보고를 받았어요. 아홉 명이 동서 사방, 팔도강산으로 전부 다 뒤집어서 조사해 봤는데, 보고가 무엇이었느냐? 이거 거짓말하는 거 아니예요. 내가 보고 받은 대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물어 보라구요.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깨끗한 단체는 처음 봤다는 거예요. 그렇게 조사하고 나서 나를 찬양하더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돈이 있지만 자기 떨래들한테는 하나도 안 주었더라'고 하면서 찬양하더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돈 있는 사람들은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누더기 보따리를 달지요? 난 없어! 미국 국세청에서도 그래요. 수많은 돈을 미국에 갖다 쓰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한푼도 안 써요. 이렇기 때문에 다 알고 나서는 나를 존경하더라 이거예요.

도적놈 같은 인간 세상에서 나 하나라도 도적놈이 안 되겠다고 하는 겁니다, 알아 주나 몰라 주나. 누구가 알아 달라는 것 아니예요. 나를 때려잡고 통일교회 전부를 잘라 버리려고 생각했지만, 조사를 해보니까 그렇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련도 그거예요. 문총재가 제일 나쁜 줄 알고 원수로 생각했는데 알아보니까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소련 얘기를 좀 하면 좋겠지요? 「예」 돈을 내라구요. (웃음) 밑천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 20년 전부터 준비를 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소련의 주요 도시에 통일교회 선교사를 안 배치한 데가 없습니다. 위성국가에도 안 배치한 데가 없어요. 그래서 공산주의에 대항해서 싸우던 사람들을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수십만 불씩 수없이 도와줬어요. 커라! 그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들의 시대가 왔는데 나를 모른다고 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대한민국에서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내 신세를 지고도 모른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와서 `레버런 문, 제발…' 하며 자기 집에 초대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의 정치하는 사람이 나아요? 지금까지 몰래 쫓겨 다니고 감옥에 들락거리면서 공산주의를 규탄하던 사람과 비교할 때 어느쪽이 나아요? 대한민국에서 났다는 사람들하고 공산세계의 못났다는 사람들 중에서 어느 쪽이 나아요? 종자를 못 받을, 씨를 못 받을 민족이라구요, 이게.

그래, 나는 어디 사람이예요? 대한민국 사람이예요, 어디 사람이예요? 나는 종자가 좀 달라요. 말은 하지만 대한민국 종자하고 좀 다르다고 본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조상이 좀 다르다구요. 좀 섭섭하지요? 여기 문가, 손 들어 봐요. 문씨, 손 들어 봐요. 이 도적놈, 도적놈! 이 썅, 도적놈! 나, 문씨 제일 싫어한다. (웃음) 그러고 대한민국을 욕해야 어디 가든지 욕을 안 먹는 겁니다. 자기 집을 싫어하면서 대한민국을 욕해야 그래도 체면이 서지, 자기 문씨는 좋아하면서 대한민국을 욕하면 그건 파당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민주당이니 무슨 당이니 하지요? 민주당도 생겨났더구만. 민주당, 또 무슨 당? 자민당? 자민당은 스스로 고민한다고 자민이야? 뭐라구요? 민자당? 민자도 거꾸로 하면 자민이지, 자민.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내 당! 다른 당은 다 틀렸고 내 당만 좋아' 그놈의 자식은, 당 안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예요. 문총재가 먼저 문가들을 욕하고 대한민국을 미워하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또 문총재는 아들딸도 가누지 않아요. 전화도 한번 안 해요. 우리 엄마가 전화합니다. 사내가 오죽 못났으면 나라와 세계를 가누지 못하고 아들딸을 가누어요? 그건 여자들이나 할 짓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혁명적인 소질이 있어야 탕감복귀도 하고 구원섭리도 이뤄

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보지요. 우리 어머니는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의 마음이 자기의 마음이 아니었어요. 내가 이런 사람이 될 것을 어머니는 벌써 알았던지 집안 문중에서 나밖에 믿을 사람이 없는 줄 알고 내가 말하게 되면 어머니는 무슨 짓이라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자협조는 탕감복귀도 모르고 다 수습이 된 것입니다.

또 우리 형님은 말이예요, 형님을 자랑하는 내가 안됐구만! 형님은 말이예요, 내가 뭘하자 하면 그냥 그대로 순응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알아요, 한 가지만. 이 형님은 몸에 병이 있었지만, 기도를 많이 해 가지고 해방될 것을 알았어요. 한 가지 아는 것은 뭐냐 하면 형님의 동생이 세계에서 일등 가는 동생이라는 겁니다. 그거 하나밖에 몰라요. 형님이 좀더 알아 가지고 나한테 물어 보았더라면 원리말씀을 다 해주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의가 없어요, 무엇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이렇다' 하면 그렇게 알고 백 퍼센트 믿지, 의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인복귀가 됐어요, 안 됐어요? 다 되었어요. 또 모자협조도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끝났습니다.

왜정 말기로구만. 관부 연락선 곤륜마루(崑崙丸)가 파선되었어요. 전보를 해서 그 배를 탄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날 내가 동경역에 나가려니까 기분이 좋지 않아서 역까지 갔다가 돌아선 겁니다. 그 전날 친구와 부사산(富士山) 가자고 약속한 것을 저버리고 떠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부사산도 못 갔어요.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래 돌아 들어와 가지고 다른 데 갔지요. 그날 간다고 전보는 해 놓았고 말이예요. 그 연락선을 타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전보는 왔고 배는 깨졌으니 틀림없이 죽었다 이겁니다. 그래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평안도 가게 되면 말이예요, 부인들이 치마 속에 입는 바지를 속곳이라고 하는데, 여자분이 치마도 안 입고 속곳 바람으로 달려간 겁니다. 그런 건 미친 사람이라구요. 아들이 그렇게 되었으니 환장을 해도 유만부동이지. 이래 가지고 신발 안 신은 것도 모르고 맨발로 천리 길을 달려간 것입니다. 천리도 넘어요. 그래서 발바닥에 무엇이 박혔느냐 하면 아카시아 가시가 박혔다구요. 그것이 깊이 들어가 가지고 심같이 굳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카시아 가시가 박힌 것도 몰랐다 이겁니다. 내가 그걸 보고 `어머니의 사랑이 이렇게 위대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짜 죽은 줄 알았지. 이래 가지고 한 보름 후에야 내가 죽지 않은 것을 알고 말이예요, 정상적으로 돌아왔어요. 그러니 어머니로서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래도 내가 외지에 돌아다니면서 손수건 하나 안 사다 드렸어요.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일본에서 지하운동을 하고 다…. 북경에서 김 구 선생 휘하에 들어간 녀석들은 요즘에 알고 보니 중국에서도 유명한 사람들이 되어 있더구만. 그런 지하운동을 했습니다. 국경을 넘을 때는 조사가 심하니까 차바퀴 있는 안쪽에 들어가 가지고 넘기도 했어요. 그런 놀음을 해 나왔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거라구요. 혁명적인 소질이 있어야 탕감복귀와 구원섭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영계를 훤하게 알고 말이예요, 영계가 어떻게 엮어져 가지고 현실과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해

논산 할머니가 여기 와 가지고 조상 해원한다고 야단했지요? 그거 내가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왜 그런 놀음을 허락하느냐 이겁니다. 대한민국이 종교세계의 영적세계를 모릅니다. 그것은 문제가 되더라도 횡적으로 전부 다 선전해야 됩니다.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아직까지 한번도 기도를 안 해본 사람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정을 대해서 기도 한마디 안 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돈 때문에 기도 한마디 안 해본 사람입니다.

그 돈보다 귀하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귀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해방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무엇이 능치 못해서 해방을 바라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한다는 것이냐? 해방한다는 말은 필요 없는 말이다. 절대자에게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무슨 해방이 필요하다는 것이냐?'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예요. 사랑에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이거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슬픈 하나님, 외로운 하나님, 고통받는 하나님을 이론적으로 찾아낼 길이 없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라도 세우려고 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억울한 것입니다. 문총재, 모르는 것 없지. 사랑은 혼자 못 가져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못 해요. 남자 혼자 사랑을 가질 수 있어요? 여자는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를 시작했다는 그 말이 논리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 그 사랑에 실패했느냐? 절대자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고 살고 싶어하면서 사람을 지었어요. 알겠어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적인 하나님도 나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3대가 대통령을 한 가문, 할아버지가 세 번 대통령을 하고 아버지가 두 번 하고 나는 한번을 했다 이겁니다. 그런 대통령 가문이 있다 할 때 거기서 새로 태어난 손자는 노(老) 대통령 무릎 어디에 가서 앉더라도 환영입니다. 똥이 묻든 뭐 어떻든 상관이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하는 허깨비 같은 사랑이 아닙니다. 내 마음과 몸을 완전히 쏙 빼 가지고 닮은, 나보다 더 아름다운 상대를 통해서 사랑하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결혼하려는 여자들 가운데 남편 될 사람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런 여자는 여자도 아닙니다. 남자도 자기 색시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기 자식이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런 본심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사랑을 가지고 넘게 될 때 하나님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미인 뒤에는 미남들이 주렁주렁 달리지요? 주렁주렁이예요, 외알이 달려요? 미남 뒤에는 미인들이 주렁주렁 달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있고, 하나님이 자유 천지에서 영원히 사랑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자리, 그런 단체, 그런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프로포즈해야 됩니다. 프로포즈가 뭔지 알아요? 프로포즈, 알지요?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 프로포즈를 하지요? `나하고 한번 상대가 되어 봅시다' 하면서 신청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유명한 것은 별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문총재를 버리고는 못 살아요. 천국이 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문총재는 그런 전부를 이제까지 다 준비해 나왔어요. 아시겠어요? 여기 통일교인들이 오색 가지 제멋대로 생겼지만 말이예요, 하나의 통일된 마음 줄기를 가지고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문선생을 이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형님이나 자기 아내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결론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디, 그렇다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보자. 아이구, 거짓말도 잘하지! (웃음) 그러니까 이 통일교회를 누가 와서 지배할 수 있어요? 나 아니면 절대 안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도 우리 어머니는 말이예요, 내 그림자와 같아요. 따라다니는 그림자와 같으니까 나는 실체를 가진 주체 교주고 우리 어머니는 대상 교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제일 교주, 어머니는? 「제2교주 이십니다」 제2교주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래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다는 겁니다. 논리가 다른 거 아니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 앞에 절대 진리, 절대 참이 뭐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 앞에 제일 가까운 아들딸이 제3의 교주가 되는 것입니다. 교주가 수두룩하다구요. 열네 사람이 닐니리동동이니 통일교회가 망할 법이 없어요. 흥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부부간에 서로 모시며 살아야 돼

남자 앞에 절대 참은 여자입니다. 껍데기가 아니예요, 껍데기가. 남자가 갖고 있는 참사랑을 그 여자도 갖고 있게 될 때 그 여자는 절대 참된 존재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영원히 부정할 수 없어요. 영원히 부정할 수 없으니 진리 아니예요? 또 진리 앞에는 순응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갖고 있으니 위하는 것이고, 사랑의 상대로 오니까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을 모시고 살아야 되겠어요, 아내를 모시고 살아야 되겠어요? 한국에서는 말이예요, 남편을 모시고 산다는 말은 맞지만 아내를 모시고 산다는 말은 안 맞아요.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그건 불공평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통일이기 때문에 남편을 모시는 아내 이상 남편도 아내를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엄마, 내가 그렇던가? (웃음) 오늘 가르치면서 물어 봐야지, 안 물어 보면 집에 가서 `아이구, 언제 나를 모셨어요?'고 대번에 질문할까 봐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 그렇잖아요? 첫사랑에 불타 가지고 `저 여자가 아니면 안 되겠다' 할 때 남자가 빌지요? `살려 달라, 살려 달라' 하지요? 그럴 때는 언제나 배짱 부리면 안 됩니다. 여자면 여자로서 지켜야 할 도리가 있는 것이고 남자는 남자로서 지켜야 할 방수(方數)가 있어요. 북방은 북방을 지켜야 되고 남방은 남방을 지켜야 돼요. 남방에 가야 할 것이 동방에 가서도 안 되고 서방에 가서도 안 됩니다. 다 그렇게 살아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간나들은 남편이 나갔다 오면 말이예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까지 먹고 잠을 실컷 자고서는 늘어져 가지고 들어온 남편을 대해서 `여보 여보 여보! 열두 시가 되도록 뭐했어요?' 남편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여러 사람들한테서 부탁을 받았어요. `우리 여편네 충고 좀 해주소. 나갔다 오면 가까이 와 가지고 귀찮게 합니다' 하는 겁니다. 남편은 하루 종일 순회하며 말만 하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형편이 없는데 여편네는 잠만 자고 기름진 것을 먹어 가지고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찬밥 덩어리 내놓고는 말이예요, 밤중에 또 하네! 이런 간나들이 어디 있어! 여자들, 알겠어? 협회장! 어디 갔어, 협회장? 어디 갔어? 없을 때 찾으니, 나도 귀신이라구. (웃음) 내 입이 그렇게 말해. 없는 줄 아는 거야. 참 이상하다구. 찾으면 없거든. 어디 갔나? 「혼자 먼저 갔습니다」 나한테 얘기하고 가야지.

요즘에 그런 남자들이 나한테 여러 사람 옵니다. 그 여편네들을 가만히 봐요. `야, 이리 와라' 해서 끌어다가 지금도 그러나 하고 알아보는 거예요. 내가 끌어오면 안 가겠다는 여자는 없거든요. 그런다고 세상에서 보듯이 선생님을 이상한 선생님으로 생각 안 한다구요. `이리 와, 이리 와' 해 가지고 `요즘도 네 남편이 그래? 옛날에는 그랬는데 지금도 그래?' `아닙니다. 철이 들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거 그래야 발전을 합니다.

통일교회 남자들은 못난 사람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얘기 잘하고 외교도 잘해요. 마을에 가면 마을의 이장, 면에 가면 면장, 군에 가면 군수를 대해 가지고 훈시도 하고 그런다구요. 그 이상 잘날 게 뭐 있어요? 그렇게 살고 있는데 대접은 할 줄 모르고 그게 뭐예요? `내게 영원히 걸려진 낚시밥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되겠다구. 여자들, 알겠어?

정대화! 「예」 금번에 이 여자들을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어. 7월 21일부터 전체 동원이야. 너부터! 알겠어? 「예, 알았습니다」 너부터 손 들어. 거기 다 손 들어. 동원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같이 동원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안 할 거야, 이거? 여자들이 이렇게 적은가? 저기가 뭐야?

내가 한번 더 얘기하지요. 미국에서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3년 동안 동원했어요. 그렇다고 강제로 한 것이 아닙니다. 얘기를 풀어 나가서 `이렇고 이런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눈감고, 코 막고, 입 막고, 귀 막고, 손 묶어 놓으니 답은 `예스'밖에 없지. 딱 만들어 놓은 겁니다. 나 손 안 대요. 욕 안 해요. 그럴 때는 추어 주고 말이예요, 중국요리 한바탕 먹여 놓고 입에 기름기가 벗겨지지 않은 그 자리에서 해야 됩니다. 설득을 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대도는 이렇고, 흥망성쇠의 가름길은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니 이걸 부정할 수 있어요? 이론이 맞거든요. 반항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한 경력의 주인공이 여기 서 있는 선생님이예요, 아니예요? 알겠어요 ? 「예」

사랑으로 엮어진 저세계

여기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많구나! 한국 사람인지 일본 사람인지 모르겠어. (웃음) 곤란하다구요. 이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고. 요 모도 고 모 같아요. 모밀 있잖아요?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아요. 그래, 계산하기 힘드니까 전부 다 합쳐 버려야지. 머리 좋은 선생님의 답이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전부 다 합쳐 버려야 돼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조상이 모두 몽골인이예요. 중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여기 유럽 멤버들 손 들어요. 한국 멤버도 다 들어요. 음─, 여기 뭘하러 왔어요? 뭐든지 배워야 돼요.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먼저 상속받아야 할 것이 전통입니다, 전통. 여러분에게는 전통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거 알겠지요? 하나님한테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나님은 좋아하는 것이 없어요.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뭐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가운데는 돈도 있고 지식도 있고 권력도 있습니다. 사랑의 권력이 만년 권력입니다. 진짜 사랑을 아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배울 것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하나님의 마음속을 들락날락합니다. 하나님의 몸을 통해서 동서남북 마음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 정거장같이 되어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왜 필요하느냐? 거기 들어갔다 나올 때는 동서남북의 힘이 집중되기 때문에 강력한 힘으로 나옵니다. 알겠어요? 낮던 나라도 그 중앙을 통해서 나올 때는 높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이런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지식이 뭐예요? 지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환경적 여건을 소유하게 됩니다. 지식 중에 최고의 지식인 사랑만 가지면 천하가 다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아는 사람이 지배하지요?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지요? 힘있는 사람이 지배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진 사람은 지식이 필요 없어요. 저나라에서는 배우지 않고도 다 알아요.

보라구요. 저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런 것을 타고 순식간에, 1초 동안에 몇 억만 킬로를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환히 알기 때문에 지상에 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 방대한 세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화(和)한 하나님의 심정권을 딱 소지하게 되면 모두 끝납니다. 창조역사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사랑의 마음에 화해 가지고 자기가 구상한 모든 것을 해야 됩니다. 일시에 딱 결심하고 명령하면 즉각적으로 벌어져요.

얼마나 이 세상이 불편해요! 밥벌이 필요해요, 안 해요? 공부 필요해요, 안 해요? 공부를 안 해도 다 알아요. 말하기 전에 마음으로 벌써 알아요.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높고 낮은 것이 전부 다 표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척 대하면 벌써 알아요. 이거 척 측정을, 레벨을 재는 거예요. 동서남북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또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누가 나를 부르는 것을 알아요. 그럴 때는 나는 무(無)에 들어가 가지고 저쪽을 주체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을 길러 가지고 엮어지는 저세계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 믿고 있는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시냐? 나라의 하나님이 아니고 내 생활의 하나님이 되고, 내 일생의 생명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자는 외롭지 않아요. 여러분, 부모의 사랑이 필요하지요? 또 여자로 생겨났으면 남자의 사랑이 필요하지요? 남자는 여자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 이상의 진리가 없어요. 남성에게 있어서 여성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찬양해야 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찬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쌍쌍이 되어 가지고 화동 못 하는 것에는 천지창조 조화권 내에서 존속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지 않아요. 그건 몰아내게 되어 있어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왜 슬프오? 우주의 힘이 몰아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받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360도 박자가 맞는 겁니다. 또한 거기에서 부부 중에 남편이 죽으면 한 곳이 뻥 깨져 나가요. 천지 운세는 모든 것에 박자를 맞춘, 완전히 갖춘 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결여되니 그 힘이 결여되는 만큼 냅다 몰아요. 냅다 모는 것이 아픔으로 오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무엇이 결여되어 있으니 우주가, 천운이 보호하는 보호권 내에서 추방하는 힘이 밀어서 아파요. 아프지요? 그것이 추방하는 작용입니다. 그걸 잘 보호해서 존속하라는 예고라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 봐요. 왜 아프냐고 물어 보면, 그것을 해명하는 의사가 있어요? 남편이 죽어서 아픈데 그 아픈 이유를 누가 설명해요? 철학관에 들어가서 물어 봐도 누가 설명해요?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밖에 설명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 교리를 알고는 다른 세계에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생애를 살아야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뭘하자는 것이냐? 참사랑을 엮어 가자는 것입니다. 남자도 참사랑의 생애를 엮어 가고, 여자도 참사랑의 생애를 엮어 가자는 겁니다. 그건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적이고 그 여자에게 있어서도 절대적입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 이건 종적인 기준입니다. 남녀는 횡적인 기준입니다. 그렇잖아요? 혈통은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았으니 종적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절대적인 종적인 참이 누구냐 하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못 버립니다. 그렇잖아요? 세상에서도 보면 부부끼리는 갈라질 수 있으되 아들딸은 못 버리지요? 부부는 360도예요. 그렇지만 종(縱)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진짜 참이 뭐냐? 불변의 참사랑을 지니고 위하고 위하는 부모 앞에 또 그렇게 위하고 위할 수 있는 효자가 진리 중의 진리요, 참된 것 중의 참된 것입니다. 또 그 효자 앞에 그런 부모가 참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진짜 참입니다. 하나님 앞에 진짜 이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 외의 다른 것은 없어요. 내가 천신만고한 끝에 찾은 게 그거예요. 아, 그걸 알고 나서는 얼마나 허전한지!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 내 속에 있게 되어 있고, 내 집안에 있게 되어 있고, 내 나라에 있게 되어 있고, 내 세계에 있게 되어 있고, 저 천상세계까지 영원히 같이 있게 되어 있어요. 어디서부터? 내 몸과 마음에서부터.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몸 마음이 하나만 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이 통일되어 있겠어요, 안 되어 있겠어요? 하나님의 몸 마음도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어요.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찾고 있는 사랑의 대상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구요. 안착이 안 돼요. 영원히 상하를 막론하고,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공유할 수 있는 특권적 권한이라는 것은 참사랑의 권한밖에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가는 길은 하나입니다.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이 가는 길로 점점 커질 뿐이지 그 길은 하나예요. 개인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가정에는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점점 커져요.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지만 이 중심은 참사랑입니다. `양심적이냐?'고 묻지요? 그 말은 뭐냐? 하나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이걸 중심삼고 역사는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생애를 갖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한 천상세계에 있어서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국민이 될 수, 뭐예요? 「없다」 없다! 우리는 그 국민이 되기 위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지상은 뭐냐? 하늘나라 백성을 산출하는 생산기지입니다. 생산공장입니다. 영계에 가서는 번식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땅에서 하늘나라 백성을, 선한 사람을 많이 생산하는 것이 좋소, 조금 생산하는 것이 좋소? 저나라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방대합니다. 하나님이 사는 본연의 세계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각할 수 있는 이상을 다 갖춘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사랑의 왕권내에 들어간다면 다 알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다 보여요. 영계를 보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서 왔다는 것을 알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가도 안다구요. 다 보고 사는 겁니다. 타락 때문에 청맹과니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지만 원수가 어디에 있고, 세계 평화의 기준이 어디 있는지 몰랐어요. 내게 있어! 악마와 사탄의 싸움터가 내게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몸 마음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어느 성인도 설파하지 못한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하나 안 되면 절대 안 되게끔 되어 있는 논리를 가져 가지고 교육하기 때문에 도망을 갈래야 갈 수 없어요. 그렇게 안 되면 전부 다 불합격품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안 다음에는 도망갈 수 없습니다.

자아 주관 완성이 과제

그래,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여러분 자신이 정착했어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알아 달라고? 선생님이 알아 달라고? 그거 이론이, 결론이 맞지 않아요. 내 마음이 내 몸을 인정하고 내 몸이 내 마음을 인정하는 절대적인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는 한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표어가 그거 아니예요? 선생님의 표어가 뭐예요? 도 닦던, 도 세계의 표어가 뭐였어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 「자아 주관 완성하라」 이것이 과제입니다. 자아 주관하려니까 악마의 닻줄이 달려 있어요. 개인적 역사성을 지닌 악마의 닻줄이 달려 있고 부부관계에 있어서 악마의 닻줄, 가정 관계에 있어서 악마의 닻줄, 이렇게 전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걸 다 끊고 절대적인 몸 마음의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절대적인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우주의 중심 존재인 하나님 앞에, 내가 낮지만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설 수 있어야 됩니다. 이 점은 가정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입니다. 이거 수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이 아니고는 높은 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없어요. 사랑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는 아무리 뭘하더라도 자유입니다. 대통령인 할아버지의 손자는 그 할아버지의 상투 끝까지 올라가더라도 그 법이 제재를 못 하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은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이 중심이 도는 것을 누가 제재해요? 도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도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제일이 되고 싶지요? 다 제일 되고 싶지요? 욕심이 다 있지요? 「예」 그거 맞아, 맞아! 다 제일이 되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창조주를 대신해서 내가 제일이다! 하늘땅을 대표한 나요. 높지만 참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세계를 대표한 나요, 나라를 대표한 나요, 종족을 대표한 나요, 가정을 대표한 나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대표한 나입니다. 그런 대표의 자리에서는 사랑을 가지고 어디가서 주장을 하더라도 환영입니다. 무한한 계열을 초월해서 정착할 수 있는 안착지가 이 참사랑의 기반 위에 연결되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대한민국이 아무리 반대해 봐라 이겁니다. 50억 인류가 반대해 보라는 겁니다.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내가 끌려 다니지. 나는 끌려 다니면서 어디를 가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지, 수직점을 찾아갈 줄 알아요. 먼 데서부터 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은 본래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왕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족을 대표한 왕이요. 가정을 대표한 왕이요, 내 개인을 대표한 왕입니다. 왕이 하나밖에 없어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모든 전체를 대표한 왕이었어요. 여자는 왕녀이고 남자는 왕자입니다.

욕심은 채울 수 없다고 하지요? 아닙니다. 욕심이 있는 것은 놀라운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점령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땅을 대표한 아담이고, 세계를 대표한 아담이고, 모든 나라를 대표한 아담이고, 마을을 대표한 아담입니다. 또한 종주라구요. 그 자리에 선 것이 아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것이 꽉 찹니다. 사랑이면 그만이라고 그러잖아요? 한국에도 노래가 있잖아요? 낫 놓고 기역자도 못 쓰면서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노래가 있지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영계는 어떤 곳인가

그러면 정착하는 데는 어떤 것이 필요하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그것은 다 부수적인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돈이 필요 없어요. 언제나 자기가 필요한 것은 이름만 부르면 척척척 나와요.

저나라에서도 밥은 먹습니다. 오줌 쌉니다. 똥 다 쌉니다. 그런데 죽으면 죽은 줄 몰라요. 야, 저 멋진 세계! 한국에서 살던 습관성을 가지면 80퍼센트는 통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언어가 통하지 않고 차갑고 말이예요, 사는 것이 좀 다르다는 겁니다. 만나는 데도 몇만 년 전의 사람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만날 수 있어요. 샅샅이 다 알 수 있는 겁니다. 말을 배울 필요가 없어요.

본연지에 있어서는 모든 원소가 연결되어 있어요.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뿌리가 같으면 진액도 같고, 잎도 같고, 꽃도 같잖아요? 알겠어요? 본질의 원소들이 일체화될 수 있는 그 기간만 화하게 된다면 배울 필요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사람이 자기의 얼굴을 백 퍼센트 못 그리잖아요? 그림 이상의 것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그림이 뭐 필요해요? 안 그래요?

남자 여자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름다운 사랑의 이상적 부부가 꽃피고 있는데, 그림을 그려서는 뭘해요? 그렇게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림이 그리워할 수 있고 그림이 찬양할 수 있는 주체를 갖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은 옷을 입는데 알락달락하고 계절에 따라서 이것이 환경적 조화를 이루게 입어요. 환경에 맞추기 위해서 여러 가지 문화 예술이니 하는 것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밥 먹을 걱정 없지요? 옷 입을 걱정을 해요? 자기 일생에 입었던 제일 좋은 것을 거기서 천년이라도 입고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곳입니다. 필요 요건 모든 것을 충당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남는 것이 있으면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요, 원소로. 소모가 없습니다. 저세계에 가서도 그것을 잘 몰라요, 왜 그런지. 저 꼭대기에 올라가야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차가 필요 없어요, 차가. 그렇다고 차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차를 타려면 탈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가능해요. 사랑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면서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이상세계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취해서 살려고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주고 받아야

그렇잖아도 우리 같은 사람은 대한민국을 떠나게 되면 대한민국의 사람은 생각도 안 합니다. `저 사람 얼굴 생긴 것을 보니 서양 사람이다' 하는 이런 생각이 있으면 안 됩니다. `서양 여자다, 서양 남자다' 하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곰이 자기 새끼를 사랑한다고 해서 `야! 나, 너를 사랑한다'고 해요? 새끼가 하는 짓만 보고도 자기 같으니까 좋은 것입니다. 눈이 조금 더 들어가고 코가 나왔다 뿐이지 사람이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만 갖추면 입을 벌리는데 빨리 안 들어오면 혓바닥이 잡아서 받아 먹으려고 `에─' 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진수를 갖다 먹여 놓으면 말이예요, 서양이든 동양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과거, 현재, 영원히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정착시대란 무엇이냐? 남자의 정착점과 여자의 정착점이 어디냐?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천리대도와 방향이 같고 수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그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일방통행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하나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딱 합해 가지고 주고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딱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되어 있어요? 두 눈이 수평으로 되어 있지요? 코도 이렇게 둘로 되어 있지요? 입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들이 모두 종과 횡으로 되어 있어요. 다 밸런스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 도를 닦아야 돼요. 그래서 마음의 명령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사는 동안 마음이 여러분에게 명령하지요? 여러분의 마음은, 나쁜 놀음을 할 때만 하지 말라고 명령하는 것만은 알아요. 그러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인연이 되어 있으면 일상생활을 마음이 다 코치한다 이거예요. `어떡할 거야?' `어떡하기는 어떡해? 지금 환경이 이러니까 이렇게 해야지' 하는 겁니다.

사랑의 맛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어

선생님이 보통사람과 다른 게 그거예요. 노대통령은 보통사람이라고 하지만 나는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웃음) 그러니까 노대통령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당 당수들이라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이제 고르바초프도 내 말을 듣게 되어 있고, 부시도 내 말을 듣고 있어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왜? 내가 말한 것은 말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는다' `왜 그렇습니까?' 이론적입니다. 천리 도수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맞기 때문에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맨 처음에 나를 미친 사람으로 알았지요? 다 미친 사람으로 알았지요? 내가 미쳤어요, 여러분들이 미쳤어요? (웃음) 나는 믿고 나오면서 미친 사람같이 보였지만 여러분들은 믿지 못하고 미친 사람같이 되었는데, 믿으면서 미친 사람 같았던 나는 믿은 대로 되었고 믿지도 못하고 미친 사람 같았던 사람들은 쫄딱 망했다구요. 이제 와서 머리를 숙여야지. 그러면 누가 미친 사람이예요? 내가 미친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미친 사람들이예요?

언제나 내가 이런 때 딱 오게 됩니다. 참 이상하다구요! `한국에 이런 때가 올 것이니까 한국에 돌아가서 대회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내가 척 오니까…. 대한민국, 걱정하지 말라구. 내 말만 들으면 다 깨끗이 해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안 들어서 그렇지. 작년에 동의대 사건 같은 것도 누가 수습했어요? 노대통령이 수습했어요? 내무부 장관이 수습했어요? 내가 수습한 겁니다, 내가. 안기부 사람들은 잘 알지! 이놈의 자식들, 안 되면 코를 잘라 버리고 말이예요…. 1960년대에 내가 그거 할 때 내 말을 들었으면 이 모양 이 꼴이 안 되었을 거라구요. 북한을 해방하고도 남았습니다.

소련을 20년 전부터 손댔어요. 소련을 굴복시키면 말이예요, 김일성도 문제없게 됩니다. 김일성의 상투를 쥐고 있는 것이 고르바초프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내가 이제 한 일주일만 같이 한방에 있으면서 머리만 돌려 놓으면 끝납니다. 소련을 전부 내 주머니에 집어 넣는 것입니다. 힘 가져 가지고? 사랑의 맛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무나 못 점령해 가요. 나 아니면 죽거든요. 이 쌍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 이놈의 간나들! 자기 남편·아들딸·시어머니·시아버지, 이렇게 수두룩해도 문총재밖에 생각이 안 나거든요. 일방통행입니다.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그걸 누가 막아요, 절대적인데? 날이 밝기를 바라고 있다가 새벽 네 시만 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문을 열고 나서서 여기로 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작용한다구요. 위대한 힘입니다.

최원복! 최원복이도 미쳐 가지고 그러다가 쫓겨나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모르지? 왜 그렇게 놀래? 졸았다 그 말이라구. (웃음) 그 점잖은 자리에 앉지 말라구, 졸려면. 들이 까는 거야. 망신시켜 줄 거야. 뭐하러 거기 앉았어, 저 구석에 가서 앉지? 점잖게 여기에 앉아 가지고서…. 사탄을 끌고 들어와 가지고 줄을 달아 놓지 말라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좋아? 「예」 내가 이 빳다를 가지고 궁둥이를 그냥 하염없이 두들겨 패서 고기를 뜯어 가지고 보자기에 싸서 팔아먹었으면 좋겠어, 삶아 먹게끔. 나 그런 사람이야. 공산주의자들은 숙청하지요, 숙청? 숙청을 안 할 수 없거든요. 통일교회도 숙청할 때가 왔어요. 마음에 안 맞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볼 때. 선생님을 못 속인다구요. 내가 기도만 하는 날에는 똥싸개까지 다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주를 해먹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좋지? 「예」 선생님 같은 남편하고 살았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지? 「예」

절대적인 참을 대해서는 상대가 재창조되어야 돼

보라구요. 그게 왜 그렇느냐? 천지지간에 중심이 뭐냐 하면 본연의 참사랑을 지닌 아담 해와입니다. 그런데 참사랑을 지닌 애비가 못 된 것이 타락 아니예요? 그래서 남자를 찾으려니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사탄을 추방한 남자가 되어, 애비가 못 되었으니 애비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장자권을 다 복귀했지요? 부시를 내 손으로 대통령으로 만든 것입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부시는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만나는 거예요. 박보희를 시켜서 언제든지 만나는 것입니다.

요전에 몰타회담을 할 때, 우리 [워싱턴 타임즈] 신문사설에서 내가 충고했어요. `이 녀석아, 소련을 도와라. 프로그램을 짜서 돈을 이렇게 하게 되면 네가 세계에 없는 대통령이 될 것이니 내 말대로 해라'고 했는데, 그대로 했더랬으면…. 내가 고르바초프를 지지하고 나오게 될 때는 말이예요, 미국이 곤란하게 되는 거예요. 6개월 앞섰어요, 6개월. 시 아이 에이(CIA)가 `어, 문총재가 공산당에 팔려 가누만!' 나를 따르는 녀석들도 말이예요, 한다하는 유명한 사람들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야, 두고 봐! 챔피언,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대챔피언이 나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월드 앤 아이]라는 세계적인 잡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시사를 해명하고 교육도 해 가지고 요즘에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소련에 갔다 와 가지고 가만히 안 있다구요. 거기 갈 사람들을 위한 길을 닦아 주고 약소 민족들 말이예요…. 간단한 거예요. 약소민족 때문에 지금 걱정하지 말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내가 교육해 줄께. 그 대신 소련이 경제부흥하는 데 있어서 5년만 시간을 연장하라고 부탁하는 거예요. 그들과 내적으로 약속을 딱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산업분야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공장을 약소민족부터 지어 주라는 것입니다. 소련은 뒤에 두고 약소민족부터 먼저 해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가 기준이 되어서 판매해서 잘살게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돈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부시하고 독일하고 일본하고 세 나라가 지불 보증한다는 사인만 하면 내가 수천, 수억조의 돈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사인하라' 이거예요. 부시도 `사인하라' 중공도 `사인하라' 소련 고르바초프도 `사인하라' 이거예요. `너희 나라를 틀림없이 살려 줄께' 내가 그랬더니 노보스티의 그 사람들이 맨 처음에는 다 눈이 이래 가지고 `괴물같구나' 해 가지고 감정하더라구요. 감정해! 내가 신세지러 간 것 아니예요. 낮이나 밤이나 행동하는 모든 전부에 소련을 이용하겠다는 낌새는 조금도 없었어요. 자식을 이용하겠다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배반자입니다. 그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음흉한 책략가입니다. 그거 다 순수해야 됩니다.

절대적인 참을 대해서는 상대가 재창조되어야 돼요. 네가 못 하거든 너는 물러서고 네 뒤를 따르는 사람이 내 지지자가 되는 거지. 이론적으로 딱 갖추는 것입니다. 진실이예요. 내가 들어갔다 나와도 빚 하나도 안 졌어요. 하나에서 백까지 그들이 내 신세를 졌다구요. 내가 올 때 특사를 시켜 가지고 독일까지 전송하라고 내보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 정부에도 내가 필요해요. 그런 얘기를 다 모르지요? 그런 걸 내가 자랑하려고 그러는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도 내게 걸렸고 소련도 내게 걸렸다구요. 여러분은 누구한테 걸렸나? 나한테 걸렸어, 안 걸렸어? 걸렸어, 안 걸렸어? 「걸렸습니다」 기분 나쁘지? 내가 걸어 가지고 손해가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 이 똥구데기 같은 것들! 내가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 그거 다 잊고 하나님같이 그저….

만민까지도 통일시킬 수 있는 참사랑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하나밖에 없는 왕자요, 하나밖에 없는 왕녀입니다. 가정의 왕자고 왕녀요, 종족의 왕자고 왕녀요, 민족의 왕자고 왕녀요, 국가의 왕자고 왕녀요, 세계의 왕자고 왕녀요, 천지의 왕자고 왕녀입니다. 왕이예요, 왕.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불변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영원한 행복의 안착점, 정착점에서 살아야 할 본연의 인간이었다 이거예요. 그 대표한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수가 점령했으니 종교인들은 이것을 점령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놀음을 했어요. 악마의 세계를 꿰뚫어요. 주변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대해 총공격이예요. 이걸 전부 점령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이 한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중공으로부터 소련까지 다 갔어요. 끝에 다 갔지요? 좌우가 갈라져서 싸우는 이 패들의 뿌리가 어디서 생겨요? 몸 마음이 싸우는 곳이예요. 몸 마음의 싸움을 확장한 모든 것이 결실로서 세계의 형상을 갖추어 놓은 거예요. 머리를 중심삼고, 자기 사상을 중심삼고, 생활 철학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지배받아야 할 몸 마음이 못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와 가지고 위로부터 저 끝까지 다 거치게 된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마왕 아니예요, 마왕? 그렇지요? 마왕이지요? 내가 초대하지 않았어요, 그가 초대했지. 그가 나한테 무릎을 꿇은 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필요합니다.

요즘에 대한민국에서 가치 문제를 들고 나오잖아요? 가치의 몰락 원인이 어디 있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가치적 존재가 되라는 거예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자기 자신이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을 통일하고 남자와 여자를 통일시킬 수 있고, 남녀노유를 종적으로 통일시킬 수 있고, 나라 6천만을 통일시킬 수 있고, 만민을 통일시킬 수 있는 진구지통, 꿀단지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미국 사람들을 좋아해요. 미국 멤버들, 내가 좋아? 「예」 `예' 하는 이유가 뭐야? 미국의 젊은 놈들도 말이예요, 프리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대가리에 오색 가지 물이 다 들었어요. 이런 녀석들이 나만 가게 되면 머리를 다 숙여요. `이놈들아!' 하면, `예이!' `내 말 듣겠어?' 하면, `본래부터 듣게 되어 있는 것이지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뭐가 본래부터야?' `참사랑은 본래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될 때 다 듣게 되어 있지 않소?' 답변도 들어 보니 잘하더라구요. 아는 것은 더 빨라요, 무식한 이 한국 패들보다. 명년에 젊은놈들 한 5만쌍 잡아다가 써먹으려고 합니다. 산에서 뛰는 생잽이들, 벌사슴들을 잡아다가 기른 사슴들하고 짝패로 묶어 가지고 전부 써먹으려고 하는데, 어때요?

너희들, 내가 결혼시켜 줬지? 「예」 너희들, 매달 닭 한 마리 값은 내? (웃음) 하나, 안 하나? 도적놈의 새끼들 같으니라구! 세상에서도 중매를 하게 되면 춘하추동 옷도 해다 주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내가 뚜쟁이야? 천하에 없는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누나 대신, 조상 대신, 천천만대의 왕을 대신한 그런 자리에서 상대를 묶어 주었는데 그 값을 얼마나 물어야 돼? 지금 너희들 장가가려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 몇백만 원? 요즘에 천만 원 들어간다는데, 요전에 너희들이 결혼할 때 23만 원 가지고 결혼했지? (웃음) 그래, 이제 한 5만 쌍 되게 되면 15만 원으로 떨어져. 15만 원 가지고 결혼할 수 있어? 결혼도 국제결혼이야. 국민학교밖에 안 나온 녀석이 말이야, 대학원 나온 여자 교수선생하고 결혼해. 났다 해도 이렇게 난 데가 어디 있고, 떴다 해도 이렇게 뜬 데가 어디 있어? (웃음)

정착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사람으로 말미암아 돼

세상에 그런 놀음 나밖에 할 사람 있어? 뭐 대통령 귀신들 많잖아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고르바초프도 못 합니다. 고르바초프의 아들딸과 부시의 아들딸, 손자들을 전부 다 내가 잡아다가 그렇게 하더라도 아무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 할아버지가 나한테 부탁하게 되어 있지, 내가 그들한테 부탁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신세진 녀석이 따라와야 됩니다. 주인이 누가 돼요? 신세를 지우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너희들, 내 신세 다 졌지? 「예」

무식하던 녀석들이 하나님을 알았어요.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무한한 가치의 사랑의 보따리를 인계받았어요. 그래, 사랑의 보따리가 있어요? 빈 보따리예요, 꽉 찬 보따리예요? 여러분의 사랑의 보따리에 남한을 다 집어 넣고 북한 사람들도 갖다 넣을 수 있어요? 김일성을 갖다 넣을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를 갖다 넣을 수 있어요? 문선생의 보따리에는 고르바초프가 들어가 있고, 김일성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더할 것 없으리 만큼 감사할 수 있는 놀음을 이미 해 놓았어요. 선생님의 칙사가 가서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안기부도 몰라요. 여기서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이제 북경에 세계 대통령들이 가게 돼 있다구요. [전교학신문]에 얘기해 놓았더구만. [전교학신문] 어디 갔어? 북경에 그런 사람들이 들락날락하게 돼요. 그렇다고 해서 문총재가 공산당이 되어서 팔아먹자는 소리냐? 아니야! 미국 시 아이 에이도 나를 믿는데 말이예요, 시 아이 에이 휘하에 있는 한국 안기부가 나를 못 믿는다면 말이 돼요? 이제는 믿을 단계가 다 됐지. 욕을 하더라도 이제는 달갑게 받아야 됩니다. 내가 한국이 어려울 때마다 오게 됩니다. 이번 대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지금 국민이 붕 떠 가지고 누가 물어 갈지 모르는 상황인데 내가 와 가지고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랑의 보따리는 김일성이 들어와 가지고 천년만년 살고 싶다고 하게 되어 있지, 도망가겠다고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가르쳐 주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봄철에 굶주린 벌이 진짜 꿀맛을 보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거 뭐라고 해요? 늘어진 것을 잡아떼면 네 발을 버티고 이래요. 그게 떨어지더라도 안 뽑아지더라구요. 우리 집에 벌을 많이 쳐서 그거 많이 해봤다구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야, 이게 무슨 힘이 있어서 그래?' 꿀맛을 보고 그래요.

사랑의 맛 이상 질기고 강하고 영원한 것이 어디 있어요? 혓바닥이 한번 이렇게 나오면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 내가 그런 재미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하면서 욕을 먹고 살지, 그런 맛도 없으면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지금도 청춘같이 살고 있다구요. 이러면 사람들이 그럴 거예요. `저 놈의 노인은 미인 색시 얻었으니까 재미있게 잘살아서 젊었겠다' 하겠지만, 아니야! 미인이 답답한 점이 더 많다구요.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많아요. (웃음) 그것도 재미예요. 한마디 하면 쓱 보고 `아, 몇 도구나!' 측정이 빠르거든요. 딱 이렇게 기울어질 때 한마디 하면 싹 가라앉는다구요. (웃음. 박수) 사랑의 조화라는 것이 미묘합니다. 내가 그러한 사랑의 보따리를 지녔기 때문에 세상에서 사랑을 그리워하고 사랑 때문에 죽겠다는 사람들은 내 손아귀에 다 와서 걸리게 마련입니다. 진짜 남자와 여자들은 여기 와서 걸리는 것입니다. 데데한 것은 들어와도 쫓아내요. 조상이 쫓아낸다구요.

이렇게 볼 때 정착은 무엇을 갖고 할 것이냐? 교리를 가지고 정착할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정착할 거예요? 사람을 가지고 정착해야 합니다. 사람은 무슨 사람? 참된 사람. 어떤 참된 사람? 돈을 좋아하는 참된 사람? 지식을 좋아하는 참된 사람? 권력을 좋아하는 참된 사람? 그게 참이예요? 전부 다 가짜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좋아하고 또 창조의 시작부터 창조의 목적 전체를 대표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넘버 원입니다. 남자 앞에도 뭐예요? 넘버 원. 여자들 앞에는? 그런 남자는 여자들 앞에도 넘버 투가 아닙니다. 그러면 됐지! 하나님도 넘버 원이라고 하고 세계의 일등 여자들이 넘버 원이라고 그러는데 뭐가 더 필요해요? 남자의 소원이 그것 아니예요? 종적인 왕 앞에 공인받고 횡적인 왕후 될 수 있는 여자한테 공인받은 그 사나이가 넘버 원이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나와 더불어, 상대와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셋이 딱 뭉쳐 가지고 정착하자는 것이 오늘 통일교회 문선생이 말하는 뭐라구요? 정착시대인 것입니다. 이 시대까지 왔어요.

반대받으며 수고해 나온 40년 생애

문총재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얼마나 수고했느냐! 본래 7억 이상 되는 이 기독교가 나를 받들었으면 세계는 벌써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공산당도 나타나지를 않아요. 나 유능한 사람입니다. 이런 말 하더라도 요즘은 믿지. 곽정환이도 지금까지 안 믿지 않았어? (웃음) 우리 육촌 동생 저 문승룡? 본래 내 이름의 가운데 자가 `용'자였는데, 그걸 버렸더니 주워다가 승균이가 승룡이로 둔갑했더라구요. 이 녀석도 믿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누가 날 믿었어요? 안 믿지 않았어? 장기근도 통일교회 나오다가 중간에 그만두지 않았어? 몇 년 그만두었던가? (웃음) 「몇 개월 동안이었습니다」 아, 뭐 말은 그만두라구! 내가 다 알고 있다구. 학교 다니는 녀석이 학교 안 가게 되면 정학 맞고 퇴학 맞는 것 아니야? 마찬가지로 얼굴 보이던 사람이 안 보이면 안 나온 것이지 뭐야? 그거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 교수가 되어 가지고 한 5년 동안 안 나왔지? 아, 물어 보는데 뭘해? 대답해야지! 「예」 솔직히 대답해야지. 그러다가 윤박사 바람에 나오지 않았어? `왜 선생님은 나중에 들어온 윤박사만 좋아하고 나는 본체만체하시나?' 그거 본체만체해야지! 들락날락하면 누가 알아줘?

통일교회에서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상헌도 한때 반대하지 않았어? (웃음) 그때 내가 설득해서 돌아서지 않았어? 반대가 뭐게? 통일교회에 다니다 나가자빠지면 반대지! 내가 군산까지 가서 설득한 얘기 생각 안 나? 나지? 그러니 골고루 전부 다 그래요. 안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런 얘기하면 `저, 얼마나 문제가…. 책임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저렇게 됐지! 제자들이 그러니 선생이 잘날 게 뭐야?' 하는 이런 평이 날까 봐 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박보희도…. 곽정환이는 통일교회에 나중에 들어와 가지고 꽁무니에 따라오기 바빠서 못 그랬지, 이 녀석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더라구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를 제일 귀빈으로 모시고 말이예요, 장관 중의 상장관으로 모셔 가지고 의논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박대했어요. 40년 동안 문총재를 반대하던 그 모든 대통령들은 전부 다 죽거나 쫓겨났어요. 세상에 이럴 수 있어요? 어쩌면 그렇게 공식적이예요? 노대통령의 귀가 아주 잘 생겼어요. 그도 내가 도와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지, 내가 손 안 댔으면 대통령이 못 됐다구요. 여기 졸개새끼들이 왔으면 알아들으라구. 한남동으로….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반대받는 내 위신이 안 좋은 것입니다. 내가 뭐 못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내가 싸우는 세계에 있으니 그 분위기에 말려 들어가는 겁니다. 세계 싸움 가운데 내가 끼여 주는 거지요. 신세를 졌으면 갚을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대통령한테 주식회사 통일을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올바로 가르쳐야 됩니다. 요즘에야 그걸 알지. 우리가 전부 교육하고 있거든요.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과 거래를 소개하는 회사가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그 책임자가 통일교회를 알기를 똥구데기 만큼도 안 알았어요. 그 장들을 만나 보면, `통일교회? 으으으! 통일교회에 가면 큰일난다'고 하면서 독버섯같이 생각하고 접근하면 벼락이라도 맞을 줄 알고 말이예요, 생각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 먼저 알고 말이예요, `너, 그 통일과 전부 다 한번 손잡아 봐. 나도 관심이 있는데, 앞으로 크게 한번 하고 싶은데 문총재에게 아무리 프로포즈를 해도 듣지를 않아' 하더라는 거예요. 미쓰비시같은 것도 통일하고 15년 전부터 합작하자고 하는 것을 내가 보이콧했어요. 일본을 감아 쥐어야 됩니다. 독일의 과학기술을 손에 쥐기 전에 손을 뻗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술 평준화를 위해 힘 쓴 이유

이번에 내가 소련에 가서 안 것이 뭐냐? 여기 대우니 현대니 하는 미친 것들이 요사스럽게 돌아다니고 있는데, 소련을 알아야 됩니다. 소련 사람들은 곰같은 사람들이예요. 선생님이 소련에 우리 지하조직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 내용을 발표를 안 했어요. 한 가다리가 들어가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어떠나 보자, 이제. 내가 공산당을 얼마나 잘 알아요! `너희들은 이렇게 나올 것이다' 통일교회가 얼마나 큰가 하면, 대번에 영향을 미쳐서 자기들이 기반 닦기 전에 먼저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KGB)가 브레이크를 건다고 안 가요? 나는 그런 데 걸리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가, 미국 자체가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좋아하지 않아요. `저 사람이 소련에 가게 되면 또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에 와 가지고 그렇게 반대받아도 살아 남았는데 거기에 가서는 또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서 좋아하지 않아요. 14년 동안 3대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시킨 사람이예요. 레이건으로부터 부시까지 3대 대통령을 내가 시킨 것입니다. 부시도 내 말을 안 들으면 모가지 끽─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14년간 반대받으면서도 이 놀음을 했는데 고르바초프가 내 말만 들으면 7년 이내에 미국 이상 해줄께'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박수를 치려면 이럴 때 한번 쳐, 이 쌍것들아! (박수) 기분 나쁘다, 이썅! 7년 이내에 요리해 가지고 미국이 무색하게끔 꼭대기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가 그걸 아는 거예요. 나를 아는 거예요. 북경 정부를 요리한 것이 나입니다. 시 아이 에이, 미국 국방성이 못 하고, 국무성이 못 한 것을 내가 다 해 놓은 거예요.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이 팬다 프로젝트를 성공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누가 보호하사 그렇게 할 수 있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봤어요? 모르지만, 홍길동이 할아버지를 뜸떠 먹는 분의 할아버지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렇게 된 거예요. 자기들은 5년 동안에도 못 하는 것을 나는 6개월 동안에 완전히 해낸 거예요. 낚시질을 할 줄 알아요. 인맥을 짚을 줄 아는 것입니다.

3당 대표들이 나한테 와서 의논하면 6개월 이내에 싸움 안 할 수 있도록 다 교육해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가서 통고해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한번 내 말만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왜 못 하느냐? 사자 새끼한테 고양이 새끼가 잡혀 먹힐까봐 못 하는 것입니다. 아까 그 일본 사람이 말이예요, `한국에 가면 주식회사 통일에 한번 가서 타진해 보소' 하는 말을 듣고 와서 보고는 `이거,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실력 기반이 다 되어 있구나! 문총재가 다 토대를 놓았구나' 하면서 나가자빠진 겁니다. 내 손으로 못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앞으로 평화를 위해서 미국과 소련이 무기의 생산 판매를 중지할 수 있느냐? 아니예요. 경쟁하는 한 군축문제는 포기해야 됩니다. 두 사람이 싸우니 한 사람을 내가 가르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기술 평준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독일에 내가 4대 공장을 가지고 있어요. 독일기술의 모든 것을 완전히 빼 오는 것입니다. 일본의 10대 재벌 회사의 모든 연구소의 장들을 교육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요. 동경대를 나온 사람만 해도 130명입니다. 재작년에 라스베가스의 세계전자전람회에서 `와콤' 했을 때 문제가 된 거예요. `와콤' 하면 모두 일본 회사로 알기 때문에 그때 내가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그룹'이라는 말을 집어 넣으라고 한 겁니다. `와콤' 하게 되면 누군지 몰라요.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게 될 때 `오, 레버런 문이 하고 있구나!' 하고 놀란 것입니다. 1981년부터 공업대국의 사람들이 모인 데서 데모한 거 아니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10년만 두고 봐라. 이놈의 자식들! 너 침을 뱉었지?' 길거리에서 나를 몰아낸 거예요. 이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이렇게 안 했으면 자동차가 안 나와요. 한국 상공부에서 개발하지 못한 것을 내가 수백억을 들여서 개발한 것입니다. 그 일본 사람이 통일에 와서 보고는 말이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내가 이걸 몰랐다는 것이 억울하다. 한국의 이 때려죽일 놈들!' 한 겁니다. 지금까지 문총재가 이 나라에 손해를 끼친 것이 뭐예요? 정부에 손해를 끼친 것이 뭐예요? 말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피를 팔아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 교육해 왔습니다. 위기 일발의 입장에 있는 나라를 살리려고 집을 팔고 피를 팔아 가면서 교육해 왔어요. 빚져 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 대표가 될 수 있는 비결

요즘에 조사해 보고 이제 알았어? `통일교회 간부들의 집에 가 보니까 생활은 전부 다 같고 선생님의 사진 하나 놓은 것밖에 없더라'고…. 미국의 국세청이 10년 동안 나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고 이제는 존경하는 것입니다. `아이구, 레버런 문이 수많은 돈을 갖다 쓰지만 자기를 위해서는 한푼도 쓰지 않았어' 하면서 존경을 하고 있다구요. 대한민국도 인정과세 할 때 티타늄에서만 7천만 원…. 그때 7천만 원이었던가? 「예」 그래 가지고 우리 과장하고 국세청 국장하고 싸웠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도적놈들 아니냐, 이 자식들? 인정과세가 뭐야, 이 자식아? 못 낸다. 철수해 버려라' 해서 자기들이 철수했어요. 인정과세를 누가 내요? 이번에 조사해 보니까 말이예요, 아홉 사람이 전부 같은 결론입니다. 깨끗하다 이거예요. 여러분 기분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도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들을 전부 다 보자기를 씌우려고 해요. 조금만 기다려 보라구요. 문사장, 알겠어? 싸움을 했으면 칼을 꽂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아! 다리를 잘라 팔든지…. 나 그런 사람이예요.

이제는 미국이 내 손에 달렸어요. 나 거기 신문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내가 두들겨 패면 한국 이것도 전부 다 옥살박살 나요. 언론기관은 별짓을 다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엊그제 [워싱턴 타임즈]가 문제가 되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현재 모든 정보세계의 첨단을 다 쥐고 있어요. 프레스 클럽으로부터 전국 텔레비전망으로부터, 그야말로 미디어 세계에서 왕자의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그거 언제 그렇게 했어? 밤잠을 안 자고 했어, 이놈의 자식들! 이를 악물고 한 것입니다. `이 땅에서 인디언들이, 아시아인들이 얼마나 학살당했어? 그 원한을 내가 풀어 주겠어. 미국 땅, 너는 나를 기억해야 돼. 주인이 누군가를 알아야 돼' 하면서 싸워 나왔어요. 미국 사람들은 모르지만 자연은 아는 것입니다. 근대 문화사에 있어서 정치계, 종교계, 문화계 등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이 내 신세를 지지 않을 수 없어요. 정부의 요로(要路)에 들어가서 그 책임자의 배통을 칼로 찔러서 참소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용자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내가 그럴 수는 없거든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지를 대표하고 만국을 대표한 사랑의 주인공의 자리에서 욕망의 모든 것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 왕의 자격, 부모의 자격, 스승의 자격을 갖추어 주고 싶은 것이 여기 욕을 먹으면서 여러분을 고생시켜 나온 스승의 욕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세계의 대표가 되고 싶으면 다 될 수 있어요. 하늘땅을 대표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이 나라의 백성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기 집을 창조할 때의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다면 다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내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일족을 재편성하여 천리의 대도 앞에 연결시켜야 할 역사적 탕감사명이 타락한 후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핍박받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나라만이 아니예요. 세계까지 다 왔어요. 세계가 이제 다 끝났지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온 겁니다. 알겠어요? 돌아와 가지고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느냐? 참부모 선포를 해야 됩니다. 진짜 참부모 선포가 끝났다 할 때는 악마의 요사스러운 것은 다 물러가야 됩니다. 붙들고 했다가는 전부 옥살박살 깨져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가만히 안 둔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을 가만히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하늘이 인정해야 대통령을 해먹지요. 아무리 큰소리를 하더라도, 큰소리를 하면 할수록 더 땅 속으로 들어 박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천리를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뭐 문총재가 대통령 하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지만, 지금 세계 대통령을 시켜 주더라도 싫다고 할 판입니다.

이번에 말이예요, 모스크바에서 대통령 되는 사람들이 버스에 타고 그 앞에 리무진차를 중심삼고 우리 어머니를 모신 것입니다. 어머니가 굉장히 기분이 좋았을 거라! 어머니는 뭐 그렇게 뜻을 위해서 싸운다고 피땀을 흘리고 그랬나? 그림자 모양으로 졸졸졸 따라다니기만 했다구요. 이러다 보니, 따라다니는 챔피언이 되다 보니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잘났다고 머리를 내저었으면 벌써 쫓겨났을 것입니다. 남자 중에 나 이상 잘난 남자가 어디 있어요? 얼굴이 잘났다는 게 아닙니다. 능력과 활동과 소질이 잘났다는 것입니다. (박수)

나 말이니 말이지, 나한테 프로포즈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혼자 병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무슨 병? 「상사병」 상사병 난 여자들이 수두룩했어요. 일본에 가서도 그랬어요. 미국도 요즘에 그래요.

(어머님이 일어나시자) 몇 시간 됐어요? 두 시간만 되게 되면 출장을 갔다 와도 좋다고 내가 얘기를 했다구. (웃음) 어머님이 애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출장소를 갔다 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그렇다고 가는 게 아니예요. 저 아랫방에서 `미안합니다' 하면서 더 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말하는데 왜 거기로 다 바라봐요? 여기 신호하고 가는 중이라구요.

역사를 지도하는 지배자가 되어야

자, 내용은 간단해요. `세상의 왕과 네 자신을 바꾸겠느냐?' 할 때 어때요? 통일교인들에게 `세상의 왕의 자리하고 통일교회의 이념을 중심삼고 무장된 너하고 바꾸겠느냐?' 할 때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바꾸겠다고 할 거예요? 나는 안 팔려 다녀요.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전부 버스에 타고 나는 리무진에 타고 말이예요, 패트롤카가 사이렌을 불면서 호위를 했어요. 공산당 최고 지도급들이 다니는 차선이 따로 있다구요. 흰줄이 쳐져 있어요. 비행장에서부터 호텔까지 네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도 일사천리입니다. 전부 다 `어느분이 가시나?' 하고 구경하더라구요. 어느분은 무슨 어느분이야? (박수)

1987년에만 해도 김일성이 케이 지 비하고 6월달까지는 나를 없애자고 암살계획을 했던 괴수인데 말이예요, 3년이 지나서 그 괴수를 천하의 귀빈으로 모신 것입니다. 옥토버스카이라는 그 호텔은 말이예요, 김일성 같은 패, 쿠바의 그 누구 같은 패들이 가는 데입니다. 알겠어요? 공산당의 제일 고질통, 귀빈 중의 귀빈들이 가서 속닥속닥 비밀 얘기를 해 가지고 지령을 내리는 곳이예요. 그게 전부 다 녹음이 되고 도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알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통일교회의 진리를 갖다가 읽어 대는 것입니다. 네 시간 반, 다섯 시간을 읽어 댔어요. 그걸 전부 다 기록해서 보고하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그 보고서가 꼭대기까지, 대통령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몇 편을 읽어 댔는지 몰라요.

그 다음에 내가 허우대 좋은 얘기를 해 댄 거예요. 내가 오죽이나 잘 알아요! 내가 유명한 사람 아니예요? 척 버티고 앉은 사람을 설득해서 보따리를 풀게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시킨 실력 있는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거기에 도청장치를 해 놓았다고 내가 손해볼 게 뭐 있나요? 앉아서도 좋고 서도 좋고 나가도 좋은 겁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또 수두룩하게 지키는 사람들 말이예요, 내가 점심을 못 사 주니 점심 먹으라고 하면서 점심값이라도 집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뭐 돈 몇 푼 안 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그거 와이로(뇌물)가 아니라구요. 점심 먹여 주는데 무슨 뭐 와이로예요? 내가 이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 3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가 그거예요. 소련 공산당원도 거기 못 들어가요. 들어가서 귀빈 중의 귀빈으로 대접을 받고 있다는 것이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박수) 그다음에는 뭐냐? `아하! 그러던 양반이 우리나라 대통령 고르바초프를 만나려고 한다!' 하는 거예요. 코를 좀 봐서 좁혀라. (웃음) 코가 막혔다는 거예요, 이게. 콧구멍을 열어 주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고르바초프한테 나 외에는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내가 미국을 구하려고 선포할 때 말이예요, 워싱턴 머뉴먼트대회 할 때 그 대회를 실패하면 국무성에서 나를 잡아들일 계획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보고를 다 받고 있었던 거예요. `잡아넣어 봐라!' 하면서 사생결단으로 들이댄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말이 `여기 미국에 불이 났는데 그 불을 끄기 위한 소방대는 외부에서 와야 된다. 병이 났는데, 그 병을 고치려면 의사는 외부에서 와야 된다. 그 소방대장이 누구고, 의사의 장이 누구냐? 나 레버런 문이다. 너희 젊은 놈들을 나한테 맡겨라'는 거였어요. 그러니 얼마나 비린내가 나고 얼마나 배가 아프고 얼마나 죽을 지경이었겠어요! 그러나 그러라고 그런 얘기하는 겁니다.

15년 전에 그렇게 얘기한 것이 요즘에 와서 `이야, 그때는 미친 녀석인 줄 알았더니 역사적인 영웅적 선포였구나!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다 되었구나' 하면서 칭찬받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예」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말은 안 들어도 욕 듣고 몰리고 있던 레버런 문의 말은 역사를 지나서도 신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사실! 역사를 지배하는 지도자가 되어야지 한 시대만의 지도자는 나는 되기 싫어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교주가 걸어 나온 생애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손영감! 요전에 나를 만나겠다고 했는데, 안 만나 줬다구. 한남동에 오겠다고 그랬지? 「예」 내가 언제나 오라고 그랬는데, 왜 못 와? 「미리 연락이라도 해 가지고…」 연락이 뭐야, 연락? 양심이 있어서, 못 왔지. 내가 영감을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포기할까, 계속할까? 뺨을 갈기고 복장을 찰 거야. 그래도 괜찮아? 「예」 들었어? 곽정환이가 내 대신 기합 주라구. 「예」 (웃음)

정착 기준은 창조본연의 하나님의 사랑

내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저 사람을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 할 때는 죽을 때까지 책임집니다. 그래, 할머니 묘자리도 내가 봐주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내 그거 모르는 줄 알아요? 내가 그거 하기 전에 전부 조사해 봤어요, 어떠한가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세계가 주목하는 요지경의 싸움판에서 지금까지 살아 남은 레버런 문이 정보에서 얼마나 빠르고, 판단에서 얼마나 예민하고, 조사에 얼마나 민첩한지 알아요? 대한민국의 모든 배후를 다 모르는 줄 알아요? 모르는 것 같지요?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일본의 구보끼면 구보끼 자신이 나한테 보고를 할 때 놀라는 것입니다. `야, 이 녀석아! 이런 걸 왜 보고 안 해?' `그런 것이 있어요?' `야, 이 녀석아! 전화해 봐.'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어떻게가 뭐야?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을 지도하지' 이렇게 되는 겁니다. (웃음) 그거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마음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이 영원히 그 닻줄을 놓을 수 없는 참사랑을 여러분의 마음 편과 몸 편에 단단히 박아 가지고 그 닻줄을 쥠과 동시에 하나님이 사랑의 춤을 출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가지고 `너는, 나와 더불어 천년만년 같이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훈시를 하고 인정을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하나님이 언제까지나 내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이 땅 위에 정착하기를 우주는 바라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나 양심의 가책은 하나도 없습니다. 말한 대로 다 됐어요. `섭리의 뜻은 이렇게 이렇게 가는 것인데, 어느때는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고 이럴 때는 틀림없이 이렇게 갈 것이다' 하는 프로그램을 딱 짰다구요. 데데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 나라의 왕보다도, 하나님보다도 형제자매보다도 자기의 상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귀한 남편을 무엇을 갖고 대해야 되느냐? 사랑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랑, 그 나라에서도 가질 수 없는 사랑,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을 수 없는 그 사랑, 전체의 대표적인 사랑을 가지고 남편을 충족시켜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의 주인이 되기가 쉽지 않아요. 영원히 믿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남편을 찾기가 쉬워요? 보라구요. 얼굴을 보면 네 가지밖에 없어요, 눈 코 귀 입. 이 네 가지를 들여다보고 일생을 사는데, 그 얼마나 지루해요? 여자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돼먹지 않은 행동을 할 대로 다 해본 간나들이 말이예요, `너, 나를 두고 어디 가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남의 아내 노릇을 한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천리 대신, 하늘땅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일족 대신, 그 나라 대신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나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과 바꿀 수 없는 사랑의 가치를 지닌 남성과 여성의 일신은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더 위대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자기들의 책임소행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심정의 세계에 있어서 부족하다면 이불을 쓰고 울고서라도…. 그런 걸 보고 사는 것이 지옥이지, 지옥. 우리 아이들은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것을 보지 못했다구요. 눈물 흘리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살다 보면 싸울 일도 있지. 그렇지만 벌써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 부부로서 원리원칙에 부합되지 않는 기준이 있으면 언제든지 당신이나 나나 들고 나와서 훈시하더라도 절대 복종할 것! 옳은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지.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그렇지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하나를 놓고 보게 되면 가정 불화도 다 소화되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오십이 되고 육십이 되어도 내가 결혼시켜 준 사람은 어느 날 밤에 문을 차고 들어가더라도 말이예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 판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제껴 놓고 나를 그 가운데 모시게 되어 있지 `조금 기다리소, 옆방에 가서' 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웃음) 아니야! 그렇잖아? 그렇다구요. 그런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정은 보통 가정이 아니예요. 이것이 4천만이 된다고 하게 되면 인류를 녹여 먹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나 반대받으며 이런 기반을 닦았어요.

그래서 정착 기준은 창조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라야 세워집니다. 그 사랑에는 하나님마저도 절대 복종하시고, 하나님마저도 그 가치를 자기 생명, 자기 혈통 이상으로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종이 되어 살더라도,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감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의 논리를 찾아낼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절대시하지 않는 그런 놀음을 하는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서로서로 절대시하고 최고의 가치로 모시라고 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남자 여자도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에서부터입니다.

모든 것은 전부 다 상대적이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누구 때문이예요? 여자가 태어난 목적이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게 뭐 있어요? 젖가슴이 나온 게 누구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이예요? 궁둥이가 큰 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이예요? 여자들 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젖통을 달고 궁둥이를 들고 이렇게 휘젖고 뛰어야 됩니다. (웃음) 그래서 여자들에게 허리병이 많아요, 휘젖고 다니기 때문에. 그거 누구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또 곱상한 얼굴은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때문이예요? 전부 다 곱상하기를 바라지요. 여자들 누구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이정옥! 이정옥이가 누구든가? 임자가 결혼하려고 남자를 면회하러 갔던 때의 얘기를 했잖아? 나 그거 잊혀지지 않아. 남자를 첫번 만나서 딱 손을 보니까 여자 손 같더라는 거야. 얼마나 기분이 좋았더라고 했나, 나쁘더라고 했나? (웃음) 얼마나 기분이 재수 없었던지 먹은 밥이 소화가 안 되더라고 그러더라구. 여자 손 같은 손에 여자의 손이 잡히는 그 맛이 여자 맛이겠나, 남자 맛이겠나? 그건 말할 것도 없어. 두루뭉수리 같은 그게 무슨 재미가 있어? 여자 손 앞에는 남자 손이 황소 발통처럼 생긴 데다가 털도 부실부실 나고, 퍽 쥐면 끄껄끄껄해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야. 내 그거 언제든지 잊혀지지 않아? 그렇게 얘기했지? 「예」

그거 거짓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그때 `아하, 그래서 전부 다 상대적이구나'하는 것을 배웠어요. 그렇게 작은 여자일수록 말이예요, 더 큰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여자의 손 같으면 허우대는 볼 게 있겠어요? 그렇지요? 사자가 권위 있는 것이 말이예요, 먹는 데서 권위가 있는 게 아니예요. 먹는 데는 숨어 사는 동물이 더 빠르다구요. 후루룩─. 늦게 먹다가는 잡혀 먹히거든요. 노루 새끼 같은 것, 오소리 같은 것은 먹더라도 와삭와삭 잽싸게 먹어요. 고양이 같은 것도 그래요. 그런데 사자는 물고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먹는 데 권위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어흐흥' 하면서 호령하는 데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먹고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이제 담뱃대…. 그때는 담뱃대가 필요해요. 국회에서도 의사봉을 들잖아요? 쾅! 쾅! 쾅! 지금도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자는 간섭하지 말고 아빠를 딱 내세워야 되는데 그런 시간이 없으니까, 아빠는 못 서니까 엄마가 시적인 감정을 풍부하게 갖추어서 아들을 보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면서 아빠의 권위가 설 수 있게끔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귓맛이 나요?

부모한테 잘못한 자식이 있다 할 때는 말이예요, 그 부모를 보기에…. 내가 우리 효진이보고 그랬어요. `네가 스물한 살만 되게 될 때는 아버지가 누군지 알 때가 온다. 그러니 이십이 되기 전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평하지 말고 기도해 봐라' 했어요.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학교에 가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손가락질을 하니 얼마나 천대를 받았겠어요? 그 주변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풀 길이 없었을 거라구요. 젊은 기질은 아빠를 닮았거든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러니까 혼자서도 네다섯 놈을 굴려 버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랬지. `야, 너 태권도 배워라!' 해서 다 배웠지. `이놈의 자식, 매 맞고 들어와서는 안 되겠다. 아무리 목사의 아들이라도, 아무리 통일교회 교주의 아들이라도 매 맞고 들어와 가지고 안 되겠어. 사나이라면 이래야 돼!' 한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는 `총, 총! 총은 위험해' 했지만, 아니야! 총 쏴, 총 쏴라! 활도 쏘아라! 사내가 그늘에 앉아 가지고 뭘해 먹어요?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그 동네에 혼자 가서 잡겠다고 활도 재 가지고 산중에 들어갈 수 있어야 그 동네 주민이 그 사나이를 믿고 살지. 그럴 수 있는 남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에 해방을 갖고 대하게 될 때 만우주도 해방을 받고 대해 줘

내 자신이 종교 지도자로서 1963년부터 한국의 산에는 안 간 데가 없어요. 맷돼지, 무슨 노루 할 것 없이 안 잡아 본 짐승이 없잖아요? 호랑이는 만나지 못해서 못 잡았지만 말이예요. (웃음) 글쎄, 아프리카 사자 잡이 가려고 생각하는데 같이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이쁜 여자한테 사자가 좋아하는 향수를 딱 뿌려서 사자가 냄새 맡고 찾아올 수 있게끔 해 놓고 옆에 재우면 말이예요, 사자가 찾아올 것입니다. `으흥!' 하게 되면 선생님의 뒤로 와서 붙게 되어 있지 별 수 있어요? 그런 체험을 한번 하게 되면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통일교회 10년 믿는 것보다 낫다구요. 왜? 죽을 때 유언을 해요. `나, 선생님하고 가서 이렇게 자는데 사자가 와서 으르릉─해 가지고 선생님의 궁둥이를 꽉 붙들고 이러더라도 선생님은 까딱하지 않고 나를 더 붙들어 주었다!' 할 때 그걸 욕하겠어요, 손주들이나 혹은 아들딸들이 놀라운 부모라고 칭찬하겠어요? 어때요? 그 둘이 앉아 가지고 나쁜 짓을 했다고 생각하겠어요, 잘했다고 생각하겠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잘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또 바다에 있는 고기를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고래는 허가가 안 나서 못 잡아요. (웃음) 지금은 못 잡는다구요. 상어로부터 투나까지 큰 놈은 다 잡았으니 `맨 조그만 고기 잡자' 해서 요만한 고기까지 잡아 봤어요. 뭐 작다고 생선 아니예요? 멸치가 작다고 생선 아니예요? 멸치 먹지 말라고 데모하면 김치 못 담그잖아요? 멸치가 얼마나 공이 많아요! 국 끓일 때 한줌만 집어 넣으면 달큰하고 얼마나 맛이 좋아요! 통닭 삶아서 내는 것보다 낫거든요. 작다고 생선으로 취급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공평한 문선생은 조그마한 고기까지….

여러분, 스트라이프트배스(stripped bass;줄무늬농어)라는 거 알아요? `스트라이프'는 `줄무늬가 있는' 이라는 뜻인데 말이예요, 이게 그동안 공해 때문에 안 올라왔는데 작년부터 올라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걸 1년에 잡는 것이 8백 마리, 한 천 마리밖에 안 되는데 내가 450마리를 잡았어요. 어지간히 잡았지요? 배 타고 나가게 되면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마리밖에 못 잡아요. 한국 놈들 같으면 밤이고 낮이고 나가서 나무 도벌하듯이 다 잡아 치웠을 겁니다. 애기들까지 끌고 나와서 북 치며 다 잡았을 거라구요. 그거 보면 미국 사람들의 민도가 참 높은 것입니다. 법으로 못 한다 하게 되면 절대 안 해요. 한 마리밖에 못 잡는 것입니다.

우리 원 호프에 열한 사람까지 태우고 나가는 거예요. 세 사람이 타고 가면 세 마리밖에 못 잡거든요. 보통 아홉, 열, 열한 사람씩 데리고 나가서 낚시질하게 되면 말이예요, 3분의 2는 내가 잡아요. 열 사람이 가면 3분의 2는 틀림없이 내가 잡아요. 왜? 고기들도 사람을 알아요. (웃음) 나 거기서 배웠어요. 사람이 만물과도 통한다는 말씀을 배웠는데, 뭘 보고? 낚시 가면 내 낚시만 물거든요. 냄새가 좀 다른 모양이지. (웃음) 생각이 달라요. `너 잡아먹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고 만물을 해방하기 위한 제물로 삼겠다'는 생각을 하니 그 생각이 얼마나 달라요! `이것 먹겠다'고 생각만 해도 그 얼마나 끔찍해요! 그러니까 고기도 다 통한다구요.

우리 집 식당에 가면 자연석이 있어요. 일본에서 공원 하는 사람이 갖다 꾸며 놓았어요. 내가 돈 낸 것이 아니예요. 일본 식구들이 자연석이 좋으니 그것으로 병풍같이 만들라고 해서 호수같이 해 놓았어요. 요즈음 잉어를 열댓 마리 갖다 놓았는데 큰 놈은 이만하다구요. 언제든지 내가 밥을 주니까 나만 다가가게 되면 뻑뻑뻑뻑 해서 어떤 때는 나팔을 부는 것 같아요. 잉어가 얼마나 맛있는 고기인가는 내가 잘 알아요. 잉어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세상 사람 같으면 먹고 싶어서 쩝쩝 할 텐데 말이예요, 나는 그게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아침에 음악 소리를 듣는 것보다 더 반가워요. 고기눈을 척 보면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면 이리로 보고, 저렇게 하면 저리로 보고…. 내가 홀딱 반했어요. 내가 `쾅, 쾅' 가게 되면 말이예요, 쉬익 모여 가지고 뻑뻑뻑 합니다. 한번 해보지! (웃음)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아침에 잉어들이 밥 달라는 소리가 안 나요. (웃음) 그렇지만 나에게서는 다른 냄새가 나는 거예요. 얼마나 신기한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친해졌어요. 한 식구같이 지내요. 내가 오기 전에는 밥을 안 먹거든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세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서 내가 기른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예요, 밥을 주는 거예요. 조건입니다. 밥을 줄 때, `전부 다 이렇게 좋아하겠구만! 각국에 흩어져 있는 식구들이 그 나라에서 전부 다 나 오기를 10년, 20년 바라고 있는데 못 가는 것을 용서해라. 용서해라. 천국 가서 몇 배로 갚아 줄께. 기다려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선생님이 한번도 우리 나라에 안 오신다'고 저주를 못 해요.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요. 마음에 해방을 받고 대하게 될 때 만우주도 해방을 받고 대해 주게 됩니다.

세계적 울타리까지 뜻을 중심하고 넘어갔다

지금 이 요사스러운 세계에 첩첩이 울타리가 쳐져 있어요. 개인 울타리·가정 울타리·종족 울타리·민족 울타리·국가 울타리·세계 울타리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넘어간 사람이 없어요. 나 통일교회의 문총재는 이걸 다 넘어간 것입니다. 미국도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미국 기독교가 지금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 가지고 변하고 있어요. 기독교에서 지금 내밀적인 운동이 벌어지고 있어요. 젊은 청소년들 중에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알겠어요?

너희들도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녀? 「예」 어디, 안 넣고 온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그래, 다 갖고 있어? 「예」 한번 조사를 해봐야 되겠다. (웃음) 사진은 갖고 다녀도 괜찮아요.

요전에 니카라과 대통령 이름이 뭐던가? 「차모르입니다」 `참으로' 훌륭한 여자 대통령이 되었어요. 그 니카라과 대통령은 내가 만든 것입니다. 그때가 4월이었구만.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영계에서 호령이 내린 겁니다. 남미가 무너지는 날에는 미국이 망한다! 멕시코 국경선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진다는 통첩을 새벽기도 중에 들었으니 우리로서 어떻게 해요? 실제로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 날이 토요일인데 당장에 [워싱턴 타임즈] 사장으로부터 편집국장을 불러다가 지시한 거예요. 미국에서는 공신력 있는 신문사가 한국같이 무슨 모금운동을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모금운동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뻔히 알면서도 미국의 갈 길을 가려 주는 책임자로서 미국 조야가 공산당의 춤에 놀아날 것이 틀림없으니까 이놈들에게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하늘의 명령이니까 모두 불러 가지고 우리 신문사가 모금운동을 해야 된다고 지시를 했습니다.

1400만 불을 원조하려던 것이 상원에서 보이콧당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모금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하겠다니까 미국 조야에서 큰일났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한다 이거예요. `만일에 못 하게 되면 내가 1400만 불을 현찰로 지불할 거야. 들이 제겨라' 이거였어요. 이래 가지고 49일 만에 완전히 미국의 여론을 뒤집어 놓았어요. 그러니 미국 국회의 위신상 1400만 불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3900만 불. 이래 가지고 통과시켜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2억 불 이상을 하라고 했어요. `2억 불이 뭐야, 이 썅! 레이건아, 10억 불 이상 해야 돼! 자유세계의 지도적인 국가의 위신이 있지, 뭐야? 돈은 쓸 때 써야 돼' 해 가지고 싸움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 동상을 세운다고 해요. 그래서 `내 사진을 넣고 다닐 수는 있지만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동상은 못 세운다'고 했지요. 미국 50개 주의 상하 의원들이 모두 한 7500명 가량 되는데 그 3분의 2 이상을 다 교육했다구요. 똑똑한 사람들이예요. 너저분한 것들은 싫어요. 쓰레기는 떨어질 것이 뻔합니다. 이래 가지고 다 하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50개 주에 정신적인 기조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민족의 자극과 실체적인 교육 재료로서 동상이 필요하니 레버런 문의 동상을 세워야 되겠다' 해 가지고 국회에서 일어서서 박수치고 동녘 하늘을 향해서 경배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졌어요. 한국 국회에서도 한번 해보지! (박수) 모두, 싸움질만 하다가 뉘시깔이 들어가 가지고 자손들 앞에 참소받을 수 있는 꼴을 모면하려고 노력할 줄을 모릅니다.

그래, 내가 대한민국을 대해서 잘못한 것이 뭐 있어요? 미국을 살리고, 공산당을 해방하고, 이 민족을 교육하고, 잘났다는 이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길잡이 노릇을 했는데, 내가 뭘 잘못했어? 여기 정보를 찾아 다니는 녀석들이 문총재에 대한 보고를 지금까지 잘못하지 않았어? 공산당 앞잡이들, 해방 신학자 등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거기에 전부 다 농락을 당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문총재가 강도야? 은행 테러범이야? 자기 집에 가서 밥숟갈 하나라도 도적질을 했어, 자기 여편네를 강탈을 했어? 이놈의 자식들, 밥 굶으면 내가 비밀리에 친구의 입장에서 전부 다 싸 가지고 가서 자기 아들딸들을 먹여 살리고 한 겁니다. 돈을 내가 얼마나 대주었게! 지금까지 그러고 있어요. 옳으면 옳다고 해야 됩니다.

재판정에서 판사라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가려야 하는데 자기의 인간적인 사정을 봐 가지고 이익이나 차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사기꾼들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지도해요? 안 되겠다구요. 내가 한번 찾아가 가지고 불러내서 말이예요, 곽정환이가 못 하면 내가 한번 배를 내리밟고 `이 자식아, 네 애비하고 나하고 친구야' 하면서 들이댈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무서운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싸워요.

내가 이제 매일같이 국회에 출석할지 몰라요. 꼴이 안 되어 있으면 내가 그러려고 해요. 그래서 바로잡아 놓아야 되겠다구요. 안 되면 내가 고르바초프를 데려오든가 등소평이를 데려오든가 부시를 데리고 와서 찾아가든가 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때도 큰소리 할래? 나 그런 사람이예요. 그런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참부모 정착시대─담대하게 활동하라

자, 그럴 수 있는 분을 여러분이 부모님으로 모시지요? 「예」 그렇게 부모님으로 모신다면 사랑의 기원이 같고, 생명의 기원이 같고, 혈통의 기원이 같다는 말이예요. 부모를 닮았다는 얘기지요? 「예」 그래, 북괴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진눈깨비 내리는 날이 싫듯이 그렇게 싫어요? 그런 것을 같이 느껴야 돼요. 그런 것을 알고 통반격파에 총력을 기울여야 됩니다. 금년 여름에 내가 돌아와 가지고 군수든 뭣이든 전부 다 만나려고 그래요. 앞으로 지방자치가 되게 되면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군의원, 도의원이 못 된다 이겁니다.

일본에서도 내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280명이 내 수하에 들어와 있어요. 자민당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미국도 그래요. 윤박사, 눈이 왜 이상한가? 나는 거짓말하지 않아. (웃음) 한번 만나 가지고 인사를 차리겠다면 내가 돈을 쓰면서라도 소개해 줄께. 내가 중국요리라도 사 주면 매일같이 만나더라도 1년은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알고, 조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조상의 위신과 체신을 깎아 먹는 패륜적인 후손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양반의 자식은 굶어 죽어도 어떻게 안 한다구요? 얼어 죽어도 어떻게 안 한다구요? 굶어 죽어도 거지 노릇 안 하고 얼어 죽어도 겻불을 쬐지 않는다고 했어요. 자기 전통의 도리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죽어 나자빠지면 장사는 해줘야지요? 그렇지요? 민족의 체신과 도리적인 이념을 따라서 만국에 지도체제를 갖추어서 교육해야 할 통일교회 식구들은 하늘나라의 국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부터 영원한 세계의 국민성을 지녀 가지고 위신과 체신이 떨어지지 않게 당당하게 살아가야 되는 것이고, 하늘 나라로 보게 될 때 선진국의 대표적인 국가의 위신을 지녀 가지고 거기서 천년만년 이 땅을 바라보고 하늘 땅을 대신해서 위로하고 해방의 왕자라고 찬양하며 정착하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로부터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시대가 영원한 시대로 연결되어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해방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국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번 부흥회는 말이예요, 부흥회가 아닙니다. 부모님의 선포예요. 부모님이 자리잡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오고 부모님이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백성이 문총재를 반대하면 이로울 것이 없어요. 그래서 다 선포하는 것입니다. 작년 11월 통일교회 내부에서부터 선포한 거예요. 그다음에 친척들 앞에서 선포하고 또 교포들을 중심삼고 6대 도시에서도 다 선포했어요. 이번에는 나라예요. 종족적 기반으로부터 민족적 기반 앞에까지 선포하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소련과 중공에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북괴가 남았지만, 그들도 외적으로는 나를 반대하지만 내적으로는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4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도 나 혼자 이렇게 나왔어요. 이제는 미국 국회의원들, 소련 케이 지 비 요원들을 움직이게끔 이번에 침을 다 놓고 왔다구요.

한국의 공, 뭐? 공영사? 공영사를 만나니까 뭐라고 그래? 도와주겠다고 그래, 도와 달라고 그래? 「도와 달라고 그럽니다」 도와 달라고 그러지? 도와 달라고만 해? 그 녀석, 요전에 유엔 대사로 갈 때 말이예요, 한 비행기로 가도 인사도 안 하더라구요. 다 알고 있는데 그러더라구요. 뉴욕에 있는 우리 [세계일보] 사장을 찾아서 부탁은 하면서도 말이예요, 그 괴수 되는 문총재한테는 인사도 못 하더구만! 우리 졸개새끼들하고나 친구가 되지 나하고는 상대가 되나? 그렇지? 「예」 미국 대사? 내가 길을 백방으로 막을 수 있어요. 반대만 하면 백방으로 막을 수 있어요. 소련 대사? 백방으로 막을 수 있어요. 일본 대사? 백방으로 막아요. 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모두 자신 있게 가서 만나고 보무도 당당하게 활동해야 되겠어요.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적인 투쟁 역사에 있어서 선의 실적을 남겨 가지고 하늘땅이 머리숙이고 존중할 수 있는 무덤을 남겨야 합니다.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하나님의 사랑을 남기고 가는 주인들이 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나, 그렇게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들은 잘 든다. 그 손 드는 것 때문에 미워할래도 못 미워하는 것입니다. 내려요.

​기도

​오월 첫주일이옵니다. 이 신록이 우거지는 첫여름 위에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한많은 한반도에 흘린 눈물이 얼마나 많았던가 하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자식을 옹호하며 이 자식을 부축하며 키워 나오신 아버지의 사랑의 애절함이 얼마나 컸던가를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입을 열고 풀기 시작하면 통곡이 앞서는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분함을, 원통함을 잘 아는 이 자식은 잠을 자면서도 죄인과 같이, 쉬는 자리에서도 죄인과 같이 낮잠 한번 자지 못하는 생애를 거쳐왔습니다. 지난날의 생애를 지금 생각해 보니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칠십이 넘은 이 날에도 남아진 여생을 통해서 가야 할 한많은 고개가 또다시 남아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되옵니다.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 위에서 찬양할 수 있는, 하늘에 기억되는 기반을 남겨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아옵니다. 또 전진을 다짐해야 할 하늘의 슬픔을 소개 받아야 하는 입장에 있는 것을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러나 온 세계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모든 이들이 원수시하며 반대하던 핍박의 담은 다 무너졌습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진정 하늘의 심정을 가져 가지고 무장된 말씀의 주체가 되어 선포하게 된다면, 방방곡곡 사망의 골짜기의 모든 해골들이 부활하여 군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망의 골짜기의 승리의 부활체가 될 것이옵니다. 그리하여 천상을 향하여 해방의 노래와 더불어 소생될 그날이 목전에 다가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버지, 참아 오신 보람을 이러한 때에 맞이함으로 느끼시옵소서. 저희들이 그와 같은 책임의 감당을 틀림없이 완수하겠다고 쌍수를 들어 맹세하고 이룰 수 있는 그날까지, 아버지, 참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가 삼팔선을 넘으며 `아버지, 나를 믿고 북한 해방을 기다려 주소서' 하며, 기필코 다시 돌아오는 날에는 해방의 종소리로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겠다던 그 날이 멀지 않은 것을, 목전에 직시하는 시대를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 민족과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전부 다 하늘을 알아 가지고 천운에 박자를 맞추어 만고에 자랑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는 주권자들로 남을 수 있기를 나는 바라옵니다. 그러나 행동이 미급하여 책임 못 한 한국의 위정자들은 다 망해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제 남아진 이 주권자들을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소서.

천륜이 보호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인 것을 알고, 스스로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당이 망하기 전에 나라를 보호해야 되고, 나라가 망하기 전에 세계를 보호해야 되고, 세계가 망하기 전에 천륜을 보호해야 할 것이온즉, 본연의 인류가 가야 할 천운의 정도가 있는 것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자기 가정을 보호하기 전에 나라를 보호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한을 보호하기 전에 북한을 보호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을 보호하기 전에 아시아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고, 아시아를 보호하기 전에 서구사회를 보호하고, 이 지상을 보호하기 전에 천상세계, 지옥까지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정도의 길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미쳐진 모든 단계 단계를 해방의 기치를 들고 서슴지 않고 가게 될 때 하나님이 찬양으로 모셔 줄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는 천국의 지도자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모두 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다 알고 있사오니, 이들이 자숙하는 자리에서 하늘의 도리를 세우는 데 있어서 후손들 앞에 선의 조상의 이름을 남길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 얼굴을 들 때 이 나라, 이 세계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고 아버지 앞에 당당코 심정적 내연이 어떻다는 것을 지금도 선포하고 있는 그 마음을 아버지께서 긍휼히 보아 주시는 그 심정에 감사하옵니다. 가는 그 길 앞에 하늘이 같이할 것을 알고 강하고 담대하게 태평성대를 찬양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을 다짐하는 데 하나의 불쏘시개가 되고, 화약고를 폭발하는 다이나마이트의 역할을 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찾아온 5월에 남아 있는 전국의 대표들을 중심삼은 대회가, 아버지,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하시옵소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참부모 선포의 마음에 하나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참부모라는 것은 둘이 아니며 인류를 대표하여 역사에 한 분밖에 없는 것을 알고, 민족 정기를 가다듬어 가지고 스스로 조상과 더불어 일가를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의 거룩한 모습과 전통을 이어 하늘나라의 인연을 상속받을 수 있는 종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승세자로서 당신이 친히 `내 아들, 내 딸'이라고 칭찬할 뿐만이 아니라 품고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까지 전진적인 행로를 정비해 나가는 하늘의 효자 효녀, 충신 열녀들이 되게 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모든 전체를 맡아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습니다. 아멘.

오늘 여기에 모이신 분들은 국가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들이요, 우리 민족을 지도하는 중추적인 핵심 요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북한이라든가 주변 강대국들을 소화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의 많은 심신의 후원이 있어야 되리라 봅니다.

​소련 가서 한 것은 하나님 이야기

​앞으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 라는 사람은 이제 어디 도망가서 살래야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미국이 지금 제일 회담 내용을 알고 싶어합니다. 그 골자가 뭐냐 이겁니다. 시 아이 에이(CIA)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주시하는 점은 고르바초프하고 레버런 문이 하나되어 반미운동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염려를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내가 그 회의 석상에서 고르바초프를 찬양하고 소련을 찬양하는 말 한마디만 했더라면, 여러분 미국의 시 아이 에이 알지요, 방대한 힘을 가지고 레버런 문은 소련에 팔려갔다고 한마디만 해놓으면 까꾸로 꽂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순전히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 이야기를 퍼부은 것입니다. (박수)

내적인 사연은 지금 소련도 물론이지만, 소련대사관을 통하고 소련 고위층을 통해서도 손을 대고 있지만 동독대사관을 통해서 이미 오래 전부터 북한과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건 정부의 안기부에서 모를는지 모르지만…. 나 같은 사람은 나라 팔아먹는다고 생각하지 않지요. 공산당과 손잡아 가지고 김일성 앞장이 노릇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않기 때문에 통고도 못 했소. 미안하지만, 앞으로 정부가 어떠한 길보다도 내가 움직이는 배경을 연결하는 게 빠르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내가 부시 행정부도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1992년에 부시가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는 내 손에 달렸다고 하는 것을 케이 지 비(KGB)가 알고 있어요. (박수)

이번 순방 때 소련의 중심 간부 요원들…. 이런 건 나타나지 않은 말이지만 말이예요,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3대 거물이 있습니다. 이름은 부르지 않겠어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엮어진 그 배후의 모든 것을 알아 보니 케이 지 비는 과연 세계의 정보에 있어서 첨단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케이 지 비 요원이 250만 명입니다, 250만. 250만 명이 전세계에 널려서 그동안 이 문총재를 잡아죽이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여러분 모르지요? 이런 내용을 시간이 있으면 쭉 좀더 얘기하면 좋겠지만 여러분이 흥분하고 돌아가서 공상이 생길까봐 못 하겠어요.

이 사람들에게 미국에서 레이건 대통령이 내 손에서 대통령 된 거 압니까 하고 물어 보니 그거 다 알고 있더라구요. 1980년, 1984년 레이건 대통령이 나로 말미암아 대통령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내가 홀로 미국에 가서 전자유세계가 반대하고 미국이 전문적으로 나를 추방하려고 하는 판국에서 만 14년 동안 이런 일을 한 사실을 여러분 케이 지 비가 압니까 하니까 웃어요. 웃더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가 레버런 문을 모르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 자체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하는 것을 모르고 있지만 자기들은 너무나 잘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14년 동안 그런 일을 한 것을 당신들이 믿거든 소련의 주요부를 7년 동안만 나한테 맡겨 보면 소련은 살 것이다 했어요. 그거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문제는…. 여기 선 사람은 안테나가 있어요, 안테나. 무슨 안테나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갖지 않은 안테나를 갖고 있어요. 나라의 어려운 일, 국가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어려운 일을 탐지해 가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제일 잘 안다 이거예요. 하나님만이 금후의 갈 길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는 기독교인도 많으리라 보고 있어요, 덮어놓고 때려잡는 노릇은 안 되겠어요.

지금까지 해 온 일은 민족과 나라를 살리기 위한 일

말이니까 말이지 내가 대한민국에 손해 입힌 것이 뭐 있어요? 예? 사십 평생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 남 모르는 가운데 그야말로 민족이 찬양할 수 있는 위대한 일을 해 왔어요. 그 뿐만이 아니라 주변 국가, 강대국을 요리했어요. 미국이 나를 무시 못 해요. 중공이 나를 무시 못 해요. 일본의 자민당만 해도 280명이 나와 관계를 갖고 있어요.

이런 기반을 알지 못하는 현재의 정권자들, 자기들이면 다 되는지 알고 있더라구요. 문총재 우습게 알고 말이지요. 지나가는 차로 코나발 불지 말라고, 5대 정권에서 얼마나 천대했어요. 내 말만 들었으면 망하지 않았을 것인데, 이 박사시대에서부터 전부 다. 나를 반대하더니 전부 쫓겨나고 죽고 자빠지더라구요.

나라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같이 전진하자

그런 것을 보면서…. 지금도 그래요. 노대통령 말입니다. 대통령도 내 신세를 톡톡히 졌지요. 여기 노서방 친구들 많이 왔겠구만. 당 사람들도, 어느 당의 누구든 내 신세 지지 않은 사람이 없소. 나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나라에 대한 정치배경을 잘 아는 사람이예요. 여기 한국의 안기부가 보고를 안 하면 일본의 시 아이 에이가 보고하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의 첨단 비밀의 정보를 캐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인데….

여러분들, 여기 온 사람들 잘났다고 쓱 고개를 다 빼들고 있지만, 솔직히 한번 이야기 해보자구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정면 도전해 보게 될 때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수치예요. 내가 무슨 은행을 강탈했나, 나라를 팔아먹기 위한 음모를 했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빚을 져 가며 집을 팔고 땅을 팔아가면서 지금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아시고, 이만큼 싸워서 올라 왔으니까 여러분도 옷깃을 같이 대고 가슴을 헤치고 나갑시다.

국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공과 소련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움직이려면 미국 수뇌부를 움직여야 돼요. 대한민국 가지고는 미국 수뇌부를 못 움직입니다. 나는 그 배후를 엮을 수 있는 학자들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백방으로 활용하면…. 여기 경제 혹은 문화 정치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이런 배경을 금후에 활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나하고 손잡아야 돼요.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한번 어깨를 겨루고 씨름판의 씨름과 같이 하여 세계를 한번 들었다 놓으면 어떠냐 하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하시고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래요. 아시겠어요? 「예」

그리고 이 문이라는 사람은 철학계에서나 사상계에서나 종교계에서나 문화의 세계에서나 최고의 정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나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하겠어요. 여러분, 이것은 여기서 발표할 이야기가 아니지만 한 가지만 이야기하겠어요.

앞으로 미·소가 군축문제를 들고 나와 협상하여 화해가 벌어졌다 할 때에,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소련하고 미국이 무기 판매의 길을 포기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두 나라가 무기 판매를 중심삼고 각축을 벌이는 날에는 또다시 미래에 암담한 세계가 찾아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걸 알기 때문에 제3국을 어떻게 길러 내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제3국을 어디로 할 것이냐? 중공을 하느냐, 인도를 하느냐, 요즘 이 시(EC)권을 중심삼고 1990년대에 구라파의 하나의 통일주가 생겨나듯이, 아시아의 연합체제를 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 국교를 넘어서 깊숙히 그들의 최고의 사람들과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 클럽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이걸 조정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사람 대해서, 세계의 사람들이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믿고 있어요. 평화를 위한 투쟁노선에서는 레버런 문 이외에는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사람이 문제예요. 여러분 세계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유엔이면 유엔에 미국 사람이 의장이 되면 자기 휘하의 사람은 미국 사람을 써요. 자기 나라를 넘지 못하고, 자기 국가와 문화배경을 넘지 못하고는 하나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민족을 넘고 세계 국경을 넘어서 미래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경을 넘고 문화배경을 극복해야 돼요. 인종을 극복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다방면으로 한 것을 아시고, 여러분들이 나에 대한 지금까지의 관심 일체를 포기하시고, 희망적인 미래를 위해 전진을 다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협력의 터전이 한국 고위층의 여러분으로부터 폭발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말을 한 것을 섭섭하게 생각지 마시고 돌아가서 가만히 생각하여 앞날의 민족적 희망의 세계로 우리가 다같이 전진할 수 있게 되기를 제삼 바라면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토록 모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정상적인 뿌리에서 나지 못한 모든 인간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 자기가 어디서 살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에서만 살고 있지 않아요. 세계적 정세를 보게 될 때 미국 사람도 미국 자체에서 산다고 볼 수 없어요. 세계 전체의 역사적 흐름에 따라 가지고 그 환경 여건은 물리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환경 여건을 어떻게 가려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인적인 문제도 그렇고, 사회 문제, 국가 문제, 세계 문제가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보면…. 여러분,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시대가 올 것이냐? 요즘 민주화운동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민주화운동이 뭐냐 이거예요. 우리 인간들이 이것을 확실히 모르고 있습니다. 천리를 통해 보게 될 때 민주화라는 게 뭐냐? 형제주의 시대입니다. 그렇잖아요? `민(民)' 자예요, 백성 민 자. 백성이 주도하는 세계입니다.

백성이 주도하는 세계는 뭐냐? 대한민국 백의 민족들의 시대다 이겁니다. 그러면 백의 민족은 뭐냐? 뿌리로부터 자란 잎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나뭇가지에 달려 있는 잎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는 하나의 나무에서 동서 사방으로 뻗은 모든 가지에 달려 있는, 같은 빛을 가진 잎과 같다는 것입니다. 뿌리도 있고 줄기도 있고 가지도 있고 잎도 있는데 하나의 가지의 잎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렇게 인류를 하나의 큰 나무로 비교해 볼 때 자기들이 살고 있는 가지가, 자기들이 처해 있는 가지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동쪽에 속해 있는지 서쪽에 속해 있는지 남쪽에 속해 있는지 북쪽에 속해 있는지. 또 그 나무에는 줄기도 있고 뿌리도 있고 순도 있고 종대도 있고 가지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일반적으로 푸른지대는 누구나 다 좋아합니다. 무성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푸른지대를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정상적으로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본래의 뿌리에서 태어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언제나 싸우고 있지요? 문제는 여기부터예요. 내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다 안 그래요? 집을 지니고 사는 어떤 사람에게 `집 주인이 누구요?' 할 때 `나요' 하는데 나라는 그 자체가 진짜 주인이냐 하는 겁니다. 자기 스스로 주인이라 하지만, 외형적으로는 주인이라 하지만 진짜 주인이냐 하는 거예요. 주인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인이 한번 결정된다면 마음대로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주인 자체도 변할 수 없고 주인에게 속한 사람도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개재되어야 주인이 결정돼

예를 들어 말하면 부인들이 남편 대해서 우리 주인이라 하지요? 주인이라 하면 부인이 마음대로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무엇이 개재되느냐? 반드시 사랑이라는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시집가는 색시, 혹은 장가가는 신랑을 두고 볼 때, 다른 집안입니다. 그런데 신랑은 색시네 집에 가서 친척이 되는 거고 색시도 신랑 집에 와 가지고는 처음 왔지마는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결정되느냐 하면 지식이라든가 대한민국 사람이라든가 습관성이라는 게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며느리를 데리고 왔다 할 때, 성씨가 지금 이백팔십 몇 성이 있지만 그 성씨가 문제가 아니예요. 성씨야 아무렇던, 성씨를 중심삼고 사는 환경이 전라도에 살았든, 평안도에 살았든, 함경도에 살았든, 제주도에 살았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은 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살던 환경이 문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시집 온 색시는 그 집안 남자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묶었다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효를 다짐하는 거예요.

효는 뭐냐? 부모와 자식지간에 사랑을 제일 으뜸으로 하고 사는 것입니다. 선한 부모가 뭐냐? 자식을 대해서 언제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계절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춘하추동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변치 않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는 부모를 위한 사랑을 으뜸으로 하는 것입니다.

부부도 그래요. 부부는 생각하면 남남 아니예요? 완전히 남남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수십 년 동안 무엇을 주워 먹었는지 모르지만 다른데서 제멋대로 자라고 남자도 제멋대로 살았는데 떡 둘이 만나 가지고…. 남자 여자의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암만 맞추어 봐도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생김새를 보나 말을 보나 행동을 보나 근본적으로 달라요. 180도 다를 수 있는 모양의 꼴들을 가지고 있지마는 이 사람들이 전부…. 그러면 어떤 부부가 참된 부부냐? 대학을 나오고 박사부부라고 해서 참된 부부가 아니예요. 노동자 부부라고 해서 참된 부부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두고 말하느냐?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을 두고 참된 부부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 마음대로 사랑을 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남편이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할 때 이것이 영원히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나는 내 아내를 제일 사랑해' 하는데 사랑할 때는 제일이지만 사랑 못 하게 될 때는 제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할 때는 제일이 되지만 사랑을 못 하게 될 때는, 갈라질 때는 제일 원수가 되는 거예요. 가깝다면 제일 가깝고 멀다면 제일 먼, 즉 친구라면 제일의 친구이지만 멀어지면 제일 원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한계선이 극과 극이어서 한꺼번에 합하게 되면 천하가 하나되는 것이고 갈라지게 되면 천하가 다 헤쳐지는 거예요.

우주를 한 보자기에 쌀 수 있는 것은 사랑

그러면 이 우주를 한 보자기에 쌀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또 한 보자기에서 헤쳐 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세계 50억 인류를 한 보자기에 싸도 다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한 보자기에 싼다고 생각해 봐요. 전부 다 서겠다 생각하면 한 보자기에 싸지겠어요? 거기에는 머리가 꺼꾸로 되고 동쪽으로 가고 남쪽으로 서쪽으로 막 갖다가 처박더라도 좋다고 해야 그 보자기가 터지지 않고 가만히 있지 그게….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이 세상만사를 전부 다 보자기로 싸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게 뭐냐? 사랑하는 아내의 겨드랑이에 들어가 있는 남편의 손은 빼라고 하지 않아요. 더 하라고 그래요. 더 죄라고 하는 거예요. 뭐라 할까, 요술통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세상만사 무엇을 중심삼고라야 이걸 싸도 좋고 풀어 놓아도 좋을 수 있어요? 그게 지식이예요? 전문분야의 박사님들 둘만 앉아서 토론하다가는, 자기 주장하다가 맨 나중에는 싸움밖에 없어요. 싸움도 전체 학문을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예요. 조그마한 잎만한 것, 요런 것 하나 가지고 그것이 거짓이니 아니니 해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째째하기 짝이 없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지식 가지고는 쌀 수가 없어요. 권력 가지고 쌀 수 있어요? 또 돈 가지고 쌀 수 있어요? 무엇 가지고 싸느냐 것이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뭐던가? 나 잊어버렸네. 「세계사적 본연의 전환시대」 전환시대. 그 전환이 뭐냐? 무엇 가지고도 쌀 수 없어요. 무엇으로 싸더라도 다 빠져 나가요. 뭐 요즘 대통령도 선거해 놓고 뭐 새로운 시대가 온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좋을싸 했던 것이 나쁠싸로 끝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 백성하고 대통령하고 죽어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돈? 지식? 권력? 아니예요. 타락한 세상의 청소년도 사춘기가 되면 눈이 이상해진다구요. 옛날에는 눈이 요렇게 보았으면 사춘기가 되면 이렇게 본다구요. 180도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때는 자기만 생각했는데 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는 잊어버리고 상대만 생각한다구요. 그것 참 묘하지요. 여러분 그런 것 지내 봤어요? 담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걸 넘어가서 만나고 싶고 광야가 아무리 넓더라도 건너가서 만나고 싶은 그런 조화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의 작동이 무엇이냐? 무엇이 그런 장난을 하느냐 할 때, 틴 에이저(teen-ager) 연령이 아니예요. 그 요사스런 환경을 만드는 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뭐라 할까? 바람 같다면 바람 같고, 물통 같다면 물통 같고…. 물통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구멍만 하나 뚫어 놓으면 24시간 물이 다 쭉 빠져 나오는데, `야, 이놈아 나오지 마!' 한다 해서 그 명령을 들어요? 안 들어요? 물이 다 없어질 때까지 빠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아버지가 암만 그러고 할아버지가 암만 그래도 이게 말을 안 듣는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볼 때, 제일 요사를 부리고 세상의 요동 사건을 일으키는 그것이 뭐냐 할 때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여러분이 영화를 보게 될 때 영화 가운데 뭐가 나와요? 주먹 쓰는 패들이 나오더라도 그 가운데 사랑이라는 문제를 빼 놓으면 얼마나 단조로워요? 영화가 수백만 편이 돼요. 앞으로 영화의 편 수가 늘어나겠어요, 줄어들겠어요? 그것을 공부하는 것 가지고 해요? 그것은 한 번만 보면 그만이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권력 쓰는 것 한 번 보면 두 번 보는 것이 싫어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열 번 봐도 재미가 있고 백 번 봐도 재미가 있고 10년, 늙어 죽도록 보더라도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전문일지 모르지요.

행복의 여건

자, 이렇게 볼 때 인간세상에서 사랑이라는 걸 빼 버리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여자 남자 둘이 사는데 매일같이 상에 마주앉아 가지고 밥을 먹는데, 매일 보는 게 네 가지 밖에 없어요, 눈깔, 코깔, 입깔, 귀깔. (웃음) 깔은 눈깔이고 귀놈 코놈 눈놈 이렇게 해도 좋아요. 눈깔이라고 하니까 왜 귀는 빼냐 하겠지만 그건 여러분이 마음대로 불러도 좋다는 거예요.

그걸 들여다보고 일생 동안 살려니 얼마나 지루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흘을 보고 산다 해도 기가 막힐 텐데…. 여러분 사진 하나 붙여 놓고 하루에 세 번씩 키스하면서 사흘만 지내 보라구요. 그 사진 찢어 버린다구요. 걸작품이라도 그런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지루하다면 이 이상 지루한 것이 없고 기가 막히다면 이 이상 기가 막힌 것이 없어요. 그 네 가지와 한 곳에 들어가서 내가 같이 산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질식할 것 같아요. 이렇게 볼 때 그것이 조화통이지 뭐예요. 그것은 눈의 조화도 아니요, 귀 조화도 아니요, 오관작용이 아니예요.

그 오관 작용의 조화, 춘하추동 변화무쌍한 조화를 일으키는 뿌리의 작용이 뭐냐 할 때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하고 사랑하고 무엇이 달라요? 우리 한국 말로 사람 할 때 네모지만 사랑할 때는 굴러 가는 거예요. 사람은 굴러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굴러 다니는 사람, 그 사람은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한국 말로 `사랑' 할 때는 동그라미를 그리지요? 안 그래요? 재미있다구요. 이게 사람이예요. `사람'은 무엇이냐? `사' 자는 사람 인(人)에 이거니까 종대에 달려붙은 사람(人)이라는 것입니다. `람'은 무엇이냐? 엮은 것입니다. 리을(ㄹ) 할 때는 다 들어갑니다. 모든 것이 한 종대에 달려붙은 동그라미다, 하나에 자리잡고 사는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부처가 결혼했다 하면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있어요? 네모박이 딱 해서…. 네모박이를 기계에 박으려면 네모박이 그 모든 것을 들어 넘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사람' 할 때는 네모박이예요. `이상적 사람' 할 때는 네모박이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 네모박이, 여자 네모박이 그게 맞아요? 안 맞거든요. 이걸 뒤틀고 뒤섞어 가지고 동그라미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아파요? 얼마나 어려워요? 어렵지만 `나쁜 거야, 좋은 거야?' 할 때, 어렵지만 나쁘다는 결론은 절대 내리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거라면 영감이 되도록 혼자 살아 보지요. 노처녀가 되어 가지고 할미새처럼 꽁지가 하얘지도록, 할머니 되도록 살아 봐요. 그걸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지요. 없어요. 어렵지만 그걸 원해요.

여자들은 남자를 무서워하지요? 처녀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 좋기만 해요? 무서워요. 무서운 남자인데 이걸 붙들어야 돼요. 한번 잘못 붙들면 일생이 왱가당댕가당 합니다. 한번 잘 붙들면, 나쁘던 것이 비행기 타고 가듯이 말이예요, 요즘에는 콩코드가 있어서 2시간 40분이면 미국도 왔다갔다하고 일곱 시간이면 세계일주를, 아침 먹고 출발하면 저녁에 집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일일생활 권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아무리 좋은 세상이 온다 하더라도 자기 마음에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자신이 못 됐다 할 때 그는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자 혼자만도 불행한 거예요. 남자 혼자만 있으면 여자가 없으니까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여자 혼자만도 불행한 것이고.

그러면 행복이라는 요건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 남자 여자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몸뚱이 맞추고 하나되어서 영원이 뗄레야 뗄 수 없이 돌돌 굴러 다니는 것이다! 「아멘」 뭐가 아멘이야? (웃음) 그 말이 좋아서 아멘 하겠지, 내용이 좋아서가 아니고. 선생님의 말이 좋아서 아멘 하오, 내용이 좋아서 아멘 하오? 「둘 다 좋습니다」 어떤 게 좋은가 물어 보잖아요? (웃음) 내용이 좋아 가지고 말이 좋아야지, 말부터 좋아하면 내용은 안 맞을 수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그렇게 사느냐 이거예요.

슬픔이 어디에 있느냐? 딴 데 있지 않아요. 행복이 어디에 있느냐? 딴 데 있지 않아요. 남자는 여자 잘 만나면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이고, 여자는 남자 잘 만나면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잘 만났다는 게 뭐예요? 뭘 중심삼고? 돈 많고 박사고, 그거예요? 사랑을 가진, 변하지 않은 영원한 사랑을 가진, 영원의 보자기 가운데 둘러 싸인 남편, 영원한 보자기 가운데 둘러싸여 있는 아내….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보자기 가운데 들어가게 될 때는 남자도 여자도 제일 좋은 것이고 행복하다면 제일 행복한 것입니다. 불행이 뭐냐? 그 보자기가 터졌을 때는 불행한 것입니다. 세상만사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은데 결론을 내려 보면 아무래도 그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여기 박사님 누가 왔나? 여기 김동진 박사가 왔구만. 문제는 뭐냐 하면 이 세상을 전부 다 꽉 싸 가지고 천년을 놔 두어도 만년을 놔 두어도 `좀더 오래 있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고 풀어 놓아도 `야!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해방이구나!' 할 수 있고, 그저 해방되어 자유분방하게 춤을 추고 다녀도 사랑 줄을 못 잡고 춤을 추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역사의 비료밖에 안 돼요. 그래서 가정에는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독재자는 생명·사랑·역사를 유린하는 것

나라에는 백성이 나랏님을 부모 이상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계 대통령이…. 앞으로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구라파의 동독 서독도 지금까지 으르렁거리고 싸웠지만 그것은 민주주의 시대, 형제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형제끼리는 싸우지만 아들하고 부모하고는 싸울 수가 없어요. 싸우고 나면 둘 다 파괴되어 버려요. 안 그래요? 형제끼리는 싸워도 부모가 있으니 만날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형제는 싸우고 나서 부모 앞에 가게 되면 `잘못되었습니다, 형님! 부모가 좋아하지 않으니까 형님 용서하소', `그래' 하고 부모를 걸고 그러면 다 끝나지만 말이예요, 형제끼리 싸울 때 중심이 뭐예요? 이걸 화해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인데, 앞으로는 복귀섭리에서는…. 주종관계, 종하고 주인하고의 관계가 지금까지의 역사였어요. 독재자! 독재자를 좋아하지 않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독재자인가, 무슨 자인가? 독재자 반대가 뭔가? 독재자 반대가 뭐예요? 나도 독재자 소질이 농후합니다.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러고 몸이 밤톨같이 동글동글하고 말이예요, 누구 말을 안 듣는 사람이라구요, 생겨먹기를. 남을 말삼아 타고 앉아 가지고 뛰어야 좋아할 사람이지 말 되기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만큼 올라왔지요. 내가 사실 보면 독재성이 농후한 사나이라구요.

독재자는 뭐냐? 생명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냐? 역사를 유린해 버리는 것입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이스라엘의 사랑을, 애국심, 부부사랑, 가정사랑 전부 다 유린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생명을 유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잘라 버려라 한 거예요, 남자든 여자든 전부 다. 말이 쉽지 6백만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가스실에 데려다가 전부 죽여 버렸으니….

독재자는 뭐냐? 사랑을 유린하는 거예요. 생명을 유린하고 역사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렇게 볼 때 문선생도 독재자의 소질이 많은데 여러분의 사랑을 유린하고, 생명을 유린하고, 전통을 유린해요?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 같지마는 독재자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독재자가 도대체 뭐냐 할 때, 독재자가 뭐긴 뭐야 독재자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정의를 내려야 돼요. 독재자는 사랑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남녀의 사랑, 가정의 사랑, 사회의 사랑, 애국의 사랑, 그 민족이 가진 사상과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유린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 일족의 생명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생명, 딸의 생명, 어머니의 생명, 할아버지 할머니의 생명, 4대의 모든 생명을 일시에 칵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재자는 전통이 있으면 큰일나요.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구약성경을 믿는다고 구약성경을 다 불살라 버렸어요. 그저 못 믿게 했다구요. 전통을 유린한 것입니다.

독재자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독재자 반대말을 뭐라 할까? 오늘 이름을 하나 지을까? 친재자라 할까? 독재자, 친재자. 뭐 이런 말을 하면 사전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무날 문총재가 6시 45분에 독재자 반대말로 친재자라는 말을 했다 하면 새로운 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내가 새로운 말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구요. 영어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그건 우리 통일교인밖에 모른다구요. 독재자 반대말이 뭐라구요? 친재자. 친재자를 딴 말로 하면 선군이라구요. 그래도 좋다구요. 선군이든 선주든 선부든 선남이든 여자라면 선녀든 아무래도 좋다구요. 선을 붙이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사탄의 독재체제 시대

자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네. 반 시간이 됐구만. 25분이 됐어요. 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예. 모르겠습니다」 (웃음) 모르겠으면 보따리 싸서 가라구. 이놈의 자식! 모르면 아무래도 낙제할 텐데 뭘 있노? 낙제광이 길러서 뭣에 써?

역사시대를 두고 보면 지금까지는 주종관계였어요. 주종관계의 싸움을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냐? 독재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사탄입니다. 무엇을 유린했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전통을 유린한 것입니다. 생명의 핏줄을 유린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독재자가 누구냐? 다 악마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체제라는 것입니다. 악마의 체제 가운데 가정이 들어가 있고, 종족이 들어가 있고, 사회가 들어가 있고, 나라가 들어가 있고, 세계가 들어가 있고, 지옥도 들어가 있다구요.

지옥체제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지옥체제 반대인 천국체제는 어디로 갔느냐? 독재자 세계에는 천국체제는 있을 수 없어요. 있으면 까부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체제를 도모한 것이 누구였겠느냐? 독재체제를 누가 도모했겠느냐? 선악이 있다면 선한 분은 천국체제를 세우려고 하고 악한 자는 독재체제를 세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와요.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는, 민주세계가 될 때까지 전제군주시대였는데 그건 독재체제예요. 마음대로 했어요, 마음대로. 자기 멋대로 했다구요. 일족도 한꺼번에 멸할 수 있고 일가도 한꺼번에 멸할 수 있었어요. 일개인이야 문제도 없는 것이지요. 문화는 뭣이든 마음대로 파탄시켰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는 독재체제를 세워 나왔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그래서 뭘하는 것이냐? 망하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파괴의 세계, 멸망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체제를 형성하려고 하는 역사적인 하나의 흐름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과거로부터 지금 현실까지 찾아온 역사시대를 볼 때, 그런 결론이 내려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 반해 독재 말고, 지옥 말고 천국체제를 바라는 것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천국은 누가 어디에서? 독재체제를 이길 수 있고 독재체제를 소화시킬 수 있는 데서부터 시작하지 않고는 천국체제를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이 싸우면 결국엔 선이 이겨

그러면 지옥체제가 먼저 나왔느냐, 천국체제가 먼저 나왔느냐? 천국 체제가 먼저 나왔으면 독재체제는 나타날 수 없어요. 악은 선 앞에 제일 약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악한 것이 아무리 드세고 뭐라 하더라도 조건만 잡아 `네가 나쁘다' 할 때는 수직으로 꽝 떨어져요. 지그재그로 이러지 않아요.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저 꼭대기에서 왕창 떨어져 내려가요. 떨어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옥살박살이 돼요. 그거 알아요? 그렇지요? 독재체제는 잘못이 드러나게 될 때는 전부 달라붙어 다 깨뜨리는 거예요.

천국체제는 누가 깨뜨리려고 하더라도 나중에는 그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깨뜨리려던 것을 전부 깔아뭉개고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올라가느냐 할 때 천국체제는 올라가고 악마체제, 지옥체제는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지옥은 어떤 곳이냐? 수평선 이하기 때문에 깊고 침침하고 어두운 곳이예요. 거기는 생명의 요인이 살 수 없기 때문에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체제는 밝고 명랑하고 기쁜 세계입니다. 거기는 모든 것이 발전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거기 가서는 기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체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국체제 확장을 도모하는 하나의 움직임과 지옥체제를 도모하는 하나의 움직임이 싸우는데 누가 이기느냐? 싸우면 싸울수록 선한 것이 이깁니다. 왜 이기느냐? 누가 먼저 치느냐 할 때 선한 것은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악한 것이 먼저 치는 것입니다. 괜히 잘사는데 와서 야단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유린하고 약탈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자꾸 그러게 될 때는 선한 편의 사람은 `이놈의 자식, 보자! 내 손으로 너희 나라와 너를 때려 부순다' 하고 들이 치는 것입니다. 선한 것은 밑창에서부터 쭉 통해요. 그러나 악한 세계는 `너 내 말 들어라' 해도 전부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유린되고 내 사랑이 파탄되고 내 전통이 무너지는 그것 때문에 할 수 없이 끌려가지, 본심은 `저놈의 자식 나쁜 놈, 네가 이렇게 나를 움직이지만 힘이 조금만 부족하면 내가 너를 타고 앉아' 하는 것입니다. 깡패 세계가 그렇지요?

싸우면 누가 남느냐? 누가 먼저 치느냐? 친 녀석이 내려가게 마련입니다. 그렇잖아요? 열 형제가 사는데 형님이 대학교 나오고 학사 박사 다 하고 장관 되고 사회에서 출세하고 말이예요, 장관 이상은 뭔가, 대통령 후보자까지 했던 그런 아들이고 그 동생들은 지금까지 지게 지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박사 형님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는 엄마 아빠 말씀보다 내 말을 들어라'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기분 좋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야 이젠 허재비 같고 나이 많은 노틀들 며칠 있으면 죽을 테니 다 집어던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할 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오냐, 네 말이 옳다' 그래요, `이놈의 호로자식' 해요? 호로라고 그러나요, 후레라고 그러나요? 「호로자식」 왜 호로자식이라고 그래요? 애비 없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후레자식이 뭔지 알아요? 바람피운 부모한테서 태어났다는 것이지요. 호로자식 후레자식 그러는데 후레는 부모가 바람피운 거고 호로는 홀어머니 밑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선한 싸움은 할수록 발전해

자, 역사시대는 싸움을 계속해 왔습니다. 역사는 싸움을 통해서 왔다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무슨 싸움? 악한 사람끼리 싸웠느냐, 선한 사람끼리 싸웠느냐,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싸웠느냐? 싸움은 몇 가지입니다. 악한 사람끼리 싸우는 것은 내버려 둬도 끝장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끼리 싸우는 것은 내버려 둬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왜? 선한 사람은 싸워 나지고 남의 것을 빼앗아다가 포켓에 떡 넣고 한 3일쯤 지내 보면 필요가 없어요. 점령해 가지고 살아 보면 좋을 줄 알았는데 이게 도리어 짐이 되거든요. 이러니까 갖고 있다가는 돌려주는 거예요. 돌려주는 데는 이자를 보태서 돌려주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그렇습니다. 악한 사람은 그저 뜯어가서 건더기 다 없애 버리고…. 하나는 지옥 하나는 천국입니다.

천국체제 지옥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선한 사람은 아무리 싸워서 이겼더라도 옛날보다도 불쌍하게 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프고, 아침에 못 갖다 주겠으면 밤에라도 몰래 갖다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그게 옳소, 글렀소? 「옳습니다」 나는 모르겠소. 「옳습니다」 진짜 옳아? 「예」

나도 그래요. 기성교회 목사의 자식들을 내가 많이 도와주었어요, 학비도 그렇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나 보고 죽으라고 야단하는데 말이예요, `야, 내가 죽으면 진짜 행복할까' 하고 생각해 보는 거예요. 자 그들이 문총재가 죽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도 내가 `죽으면 좋겠나' 생각할 때 `아, 큰일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왜? 문총재가 있으니 기성교회가 정신 좀 차리잖아요? (웃음) 병원이 싫어서, 병원에서 주사를 주기 때문에 병에 안 걸리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병원 가기 좋아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늙은 사람들은 가기 좋아하겠어요? 나도 70이 넘었는데 병원이 싫어요. 병원은 다 싫어해요. 그렇지만 왜 병원이 필요해요? 주사를 주기 때문에 섬뜩하거든요. 그러니까 병원이 보기 싫거든 병 안 걸리게끔 관리를 잘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여 병원이 쓸데없는 생을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병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경찰이 필요한 거예요, 필요 없는 거예요? 죄 지으면 형무소에 가두어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형무소에서는 그저 몽둥이로 두드려 패야 돼요. 내가 형무소 졸업장을 몇 개나 갖고 있게요? 암만 간수가 와 가지고 감언이설을 하고 뭘 먹이고 뭘 해도…. 주는 것은 다 따먹어요. 맛있는 속은 다 긁어 먹고는 껍데기로는 간수 얼굴을 들이 치는 거예요. 갖다 주는 것만도 고마운 것인데, 껍데기는 딴 데 버려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이 먹여 주면 나는 껍데기로 들이 치고 탈옥을 해 버려야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는 싸움이 끝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선한 싸움을 하는 패예요, 악한 싸움을 하는 패예요? 싸움은 나쁜 싸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싸움도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대해서 `이놈의 자식' 하고 매일같이 초달을 치고 자식은 도망 다니면서 `아이고 왜 이래, 왜 이래' 하면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뛰쳐 다니고 잡으러 다니고 매일같이 동네를 전부 들었다 놓는다고 생각해 봐요. 그걸 보고 `저놈의 어미 아비 자식은 왜 그래?' 하고 욕할 사람도 있지만 `야 잘한다' 그러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왜? 부모는 `우리 자식들도 저런데…' 하고, 자식들은 `내가 잘못하면 우리 엄마가 저렇게 하고 아빠가 저렇게 할 텐데…'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 바람에 자식들이 전부 부모 말 잘 듣는다구요.

선생이 학생을 거느리기 위해서 못된 녀석을 들이 초달을 치고 밟아대게 될 때에 옆에 있는 순종들은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 `음―' 이래요. 교육이 필요 없이 다 따라가잖아요? 그럴 때는 그런 요사스러운 바람이 나더라도, 많은 문제가 나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못된 간나, 계집 같은 건 남편이 주먹다짐을 좀 해야 돼요. 그럼, 못된 남자는 뭣이 때려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자한테 바가지라는 것이 있지요, 바가지. 바가지 긁는 게 아파요, 주먹으로 한번 부딪치고 잊어버리는 게 아파요? 어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응? 남자는 한 대 `쿵' 하고 잊어버리는데 말이예요, 요건 그저 밤이고 낮이고 긁어먹는 거예요, 요리 긁고 저리 긁고. 어느 게 더 아파요? 바가지가 더 아파요, 홍두깨가 더 아파요? 홍두깨는 한번 부닥치고는 저 코너에 가서 나가 자빠지면 그만인데 말이예요, 아 이건 그저 깔따구새끼처럼 말이예요, 낮에도 긁고 밤에도 긁어요. 한마디 해도 그저 긁고 눈만 봐도 긁어요. 그래, 어느 게 더 나아요? 한 대 `퍽' 하고 잊어버리는 게 나아요, 바가지를 긁는 게 나아요? 여자가 바가지를 긁는 무서운 게 있기 때문에 남자하고 산다고 본다구요. 말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뒤엎잖아요? 여자에게는 바가지가 필요한 겁니다. 그러나 긁을 때 긁어야지, 안 긁을 때 긁었다가는 집안 망친다는 거예요. 남편 잃어버리고 자식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싸움이 필요한 겁니다.

역사시대는 싸움으로 엮어 오는데, 지금도 그 싸움이 계속돼요. 어딘가에서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옥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싸움을 하는 것은 멸망으로 가는 것이지만, 선한 사람끼리…. 서로 그렇잖아요? 의회에서 싸우더라도 우리 나라가 발전하고 전진하게 하기 위해서는 싸워야 돼요. 여당 야당이 발전하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나라가 발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당과 야당이 싸워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즘 우리 나라를 보게 되면 꼭대기 사람들…. 뭐? 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뭐라고 그러던가? 나, 그 얼굴들 보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저 사람들 믿고 대한민국이 따라가겠나? 천운을 대한민국이 따라 가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라보다도 자기를 더 사랑하나, 자기보다 나라를 더 사랑하나? 나라보다도 자기를 더 사랑하는 것은 악마의 체제에 속하는 겁니다. 선한 것은 큰 것을 위해 복종하는 거예요. 큰 데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모든 원소들을 두고 볼 때, 광물은 식물을, 식물은 동물을, 동물은 인간을, 인간은 하나님을,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을 위해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모든 것이 해결돼

자, 이런 걸 두고 볼 때 역사시대의 천국체제와 지옥체제가 우리를 감싸고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볼 때 말이예요, 체제가 이렇다면 그 가운데…. 우리는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다 갖다 박아 놓은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는 것은 어디에다 갖다 박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거 딱 고정해 놓고 말이예요, 이 가운데 딱 세워 놓은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와 마음이 그렇지요, 몸뚱이와 마음?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니까요. 한 놈도 없구만! (웃음) 그게 무엇이냐 하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알겠어요?

여기에서 누가 해방할 것이냐 이거예요. 마음의 세계에서 붙들고 있고 몸의 세계에서 붙들고 있는데 어떻게 통일이 되느냐? 마음에 하나되든가 몸뚱이에 하나되든가 해야 돼요. 몸뚱이에 하나되면 지옥체제에 화하는 것이고 마음에 하나되면 천국 체제에 화한다는 거예요. 두 갈래 길입니다. 그 사이에 끼어 있는 거예요. 마음은 그저 몸뚱이를 벗어나려고 야단이지요?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내가 설교를 하면서 말이예요, `세계가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고…' 그런 말 했는데, 그거 2차적이예요. 우주가 하나되기 전에 내 자신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들이 제기는 거예요. 그러면 몸뚱이가 선한 편이예요, 마음이 선한 편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건 알지요? 「마음이 선한 편입니다」 마음이 선하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그다음에 그 반대로 몸뚱이가 선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이럴 때는 욕해도 괜찮아요. 한 마리, 한 놈도 없구만! 그것만큼은 알아요? 그러면 마음의 명령대로 살아야 되겠어요, 몸뚱이의 명령대로 살아야 되겠어요? 「마음요」 그러면, 여러분의 오관이 매일같이 느끼고 보고 다 이렇게 하는 것이 몸뚱이의 행동에 가깝소, 마음의 행동에 가깝소? 그래, 여러분이 보는 것 마음이 그렇게 보라고 해서 보아요? 느끼는 것도 다 그렇지요. 몸뚱이를 중심삼고예요. 창조를 마음을 먼저 한 게 아니예요. 몸뚱이를 먼저 했어요. 마음을 나중에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악마의 터전이, 지옥체제의 근원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우리 집에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 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요즘 뭐, 민주화…. 어저께도 뭐 심야토론? 그거 가만히 두 시간 반을 보니까 잘들 놀더구만요. 정치하는 녀석은 정치학 중심삼고 얘기하고 역사 하는 녀석들은 역사학 얘기하고 말이예요, 경제 하는 녀석들은 경제학 얘기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작가가 하나 있었어요, 작가. 작가야 무슨 관(觀)이 없지요? 형편 따라 가지고 사회 환경을 잘 어떻게 해서 좋을 수 있는 그 방향성을 딱 지어 가지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만 딱 심어 놓으면 말이예요, 다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다 자기를 중심삼고 불평들을 하는데 작가만이 두루뭉수리해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일이 돼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뭐 가치 문제, 의식 문제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출발한 본향땅이 어디인지, 자기가 대한민국 사람인지 누군지 근본도 몰라 가지고 세계무대에 나가서 뭐 어떻고 야단을 해봤자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세계무대에서 그것은 절대로 해결이 안 돼요. 고향집에 가서 조상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과 인류시조부터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고질된 뿌리는 나에게 열매 맺혀 있는 거예요. 두 체제, 지옥갈 수 있는 체제와 천국 갈 수 있는 체제로부터 해방을 받지 못하여 영원히 묶어져 있는 인류를 누가 해방할 것이냐 이거예요.

신세 지우려는 사람은 어디 가나 환영해

종교를 믿으면 뭘해요? 기성교회를 보게 되면 뭐 싸움은 더 잘하더라구요. 뉘시깔들이 밝아졌거든요. 남을 비판하는 데는 몇 곱절 더 높은 탑을 쌓고 있어요. 떡 해 놓고 `너희들은 다 악마의 새끼다. 나는 하나님의 새끼야!'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뭐 하나님 새끼? 하나님한테 물어 보니까,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먼저 간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런 말을 듣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 재미도 있고 구미라도 생기지, 핍박받으면서 오늘날까지 이런 놀음을 했을 게 뭐예요? 고르바초프는 만나서 뭘해, 그까짓 녀석? 그 녀석이 내가 필요하지, 내가 그 녀석이 필요해요? 나 필요 없다구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한푼도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빚을 지우고 왔어요. 알겠어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야, 우리 문총재….' 할 겁니다. 「아멘」 (박수) 얘기를 안 해요. 다음에 또 오라고 문을 열게 되어 있지 문을 닫게 안 되어 있어요. 왜? 손해를 끼치지 않아요.

당신들도 그렇잖아요? 당신네 집에 내가 한번 가면 좋겠어요? 「예」 그래,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보소! 어이구, 아이구 잘도 생겼구만! (웃음) 그래, 가면 뭘해 줄 거예요? 싸움하려고요? `선생님! 선생님은 뭐 어느 때는 어드렇고, 내가 전도했는데 몰라주고, 남들은 어떻고 어떻고 뭘 사 주고, 나는 이렇게 꼴뚜기새끼처럼 내버려 두기요?' 하려고요? 꼴뚜기새끼는 물 나갈 때 내버리고 나가는 거 아니예요. 자기가 거기에 둥지 틀어 가지고, 물 구덩이 만들어 놓고 사는 거지요. 또 물 들어오면 물 갈아 끼우고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예요? 그래, 가면 어떻게 할래요? `선생님, 나 도와주소' 하는 말을 하려고 오기를 바라요,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어서 오기를 바라요? 「아멘」 `아멘'이 뭐야, 이 쌍것? (웃음) `아멘' 하면 되나, 무엇을 물어 보는데?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어서 오라고 그래요,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오라고 그래요? 「도와드리기 위해서요」 선생님이 요즘에 이렇게 환영받는 것은 간단해요. 내가 오라고 할 때는 신세지기 위해서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신세를 지우기 위해서 오라고 하지요. 오라고 할 때도 그렇고 내가 가겠다고 할 때도 신세를 지우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신세를 지우기 위해서 가는 길은 누구든지 환영해요. 신세를 받겠다고…. 그 반대는 뭐인가요? 신세를 지기 위해서 가는 것은 다 싫어하는 겁니다. 어디 신세를 지기 위해서 오는 사람을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신세 지우기 위해서 오는 사람은 다 환영이지요? 간단한 거예요, 인생생활이.

통일할 수 있는 힘은 통일된 나에게서 와

진리가 여기에 있어요. 딴 데 있는 거 아니예요. 진리가 뭐예요? 진리란 참된 이치예요. 참된 이치는 뭐냐? 참된 이치는 모든 것을 밝혀 주는 거예요. 그늘이 없어요. 알겠어요? 진리! 그렇기 때문에 리(理) 자를 보면 왕(王) 변에 마을 리(里) 자를 쓰지요? 왕, 왕! 왕 같은 마을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다 같다는 거예요. 밝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다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등등을 모두 보게 되면 결론은 간단해요. 통일을 바라지요, 통일! 통일을 다 바라지요? 통일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와요? `통일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와?', `하늘에서 오지' 하는 그놈은 도적놈의 새끼예요. 통일할 수 있는 힘은 나에게서 온다 이거예요. 나에게서부터 나와야만 그 통일이 나와 관계가 있지 통일된 걸 타고 앉으려 하면 도적놈이예요! 빚지겠다는 녀석들이예요. 내가 아까도 기성교회 얘기를 했지만 기성교회가 나를 좋아하오, 미워하오? 「미워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 (웃음) 뭐, 몇십만? 몇십만이 아니고 몇백만? 한 사람이라도 몇백만 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에게는 그런 한 사람이 필요해요. 뭘해요? 가짜야 몇천만이면 뭘해요? 진짜인 하나만 못 한 것입니다. 기성교회 가운데서 그래도 문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 사람은 더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것은 다 종자를 못 받더라도 이 한 사람만이라도 종자를 받아서 올바른 주인만 나와서 심어만 놓으면 말이예요, 옥토에 심으면 천배 만배 되어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소망이 있다구요. 문총재는 그것을 바라보고 살고 있어요. 기가 막히지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예요, 총각들이 수두룩한데 세상에 여자는 한 마리밖에 없어요. 그런 데서 `저건 내 색시 된다' 하고 기다리는 것과 같아요. 그거 기가 차요, 안 차요? 그래도 지치지 않고…. 그 여자도 진짜를 찾는 거예요. 처음에는 겉으로 찾아보고 나중에는 밑창에서 찾아보니까 그래도 내가 밟히면서도 엎드려 가지고 `여자 승리해라! 여자 거룩하다'고 기도한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많은 남자들이 있지만 그 여자 중심삼고 사랑한다고 할 때, 그 여자가 어디로 가겠어요? 진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전체가 진짜 아니예요. 진짜는 하나예요. 전부가 좋다고 하고 전부가 자기를 원하더라도 거기에는 진짜는 하나도 없어요. 전부가 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 그 사람이 진짜에 가까운 자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웃음)

세상이 왜 통일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했다는, `우리 부부는 완전히 통일하고 죽었다' 하는 유서를 본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아무리 효자더라도 `아무개 아들은 몇억만 년이 가도 효자 된다'고 결론 지을 수 있는 부모가 있어요? 충신도 그래요. 지금은 충신이지만 언제 역적이 될 줄 알아요? 역적들이 처음부터 역적으로 나오나요? 충신 노릇 하다가 지치게 되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충신이 많지요? 「예」 선생님이 알아주지 못하면 이래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역적 되는 거 아니예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그게 잘못이예요. 안 알아준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하나님이 알아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은 중심, 종대예요, 종대! 하나밖에 없어요. 종대! 종대는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의 축이라는 것이 우주에 많지 않아요. 하나예요. 미국나라 사랑의 축, 어디 나라의 사랑의 축 그렇지 않아요. 하나예요. 축은 하나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도 그 축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지식도 아니고 수양도 아니예요. 보라구요. 수양했다는 사람 혼자밖에 없다고 할 때 말이예요, 좋은 꽃과 나쁜 꽃 둘을 척 놓고 둘 중에 하나 가지라고 하면 어떤 거 가지겠어요? 나쁜 꽃 갖나요, 좋은 꽃 갖나? 「좋은 꽃 갖습니다」 보통 사람은 좋은 것 가져요. 혼자일 때는 괜찮아요. 그런데 둘이 있게 될 때는 누가 선한 사람이냐? 좋은 것을 먼저 쥐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가만히 있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손도 까딱하지 않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고, 또 그것보다도 더 선한 사람은 뭐예요?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을 먼저 쥐었다고 할 때는 가만히 있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나쁜 것을 먼저 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어느 거예요, 어느 거? 「나쁜 것을 먼저 쥔 사람요」 알기는 아는구만!

동네 총각들 중에서 `저 아무개 부잣집 규수, 그 색시가 아무개의 색시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진짜 남자예요. `난 그 여자와 비교하면 모든 면에서 잘나지 않았어. 상대가 안 돼. 자연의 모든 법도를 보면 상대가 맞는 것이 있는데, 저 색시에 맞는 남자는 우리 친구들 가운데 너뿐이야' 그럴 수 있는 남자는 남자 중의 남자예요. 또 그럴 수 있는 여자는? 여자 중의 여자예요. 여러분! 그런 남자 여자 봤어요? 봤어, 못 봤어? 「보았습니다」 누구야? 「아버님입니다」 쌍것, 아버님은 뭐…. (웃음) 아니야, 나는! 나는 도둑 보따리 같은 것을 갖고 사는 사람인데요. 내가 얼마나 욕심이 많게요. 이쁘장한 엄마기 때문에 내가 결혼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박수) 이런 얘기 하다가 벌써 한 시간이 되었다구요.

보다 위하려는 사람이 주인이 돼

자, 선한 체제와 악한 체제를 모르지 않아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모르지 않아요! 완전히 알아요. 그거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거예요. 그가 살고 있는 집의 바람벽(벽)을 속이고, 가정 집물(什物)을 속이는 거예요. 거기에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어머니와 아버지, 자기 아들딸…. 그거 전부 다 남이예요. 참된 선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리지만 참된 그 무엇을 빼 버리면 전부 남이예요.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라고 했지요? 남 중의 남이예요. 이렇게 볼 때, 남의 아버지 되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남의 남편이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게 돼요. 남의 형님, 동생, 오빠, 누나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 환경에서 `저 남자는 영원한 내 남자', `저 아들은 영원한 내 아들', `저 오빠는 영원한 내 오빠', `저 동생은 영원한 내 동생', `저 누나는 영원한 내 누나'라고 할 수 있는 형제자매가 되어 사느냐, 부부가 되어 사느냐, 부자 관계가 되어 사느냐 할 때에,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 역사에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자기 생명을 우주를 주고도 바꾸고 싶지 않지요? 그 생명이 도대체 뭐예요? 생명이 귀한 것은 역사가 들어 있기 때문이예요. 역사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역사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들어가 있어요. 역사 가운데는 아들딸이 들어가 있어요. 역사 가운데는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역사 가운데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들어가 있어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까지도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한 보자기에, 하나님으로부터 세계, 나라, 민족, 가정, 개인, 남편 전부 한꺼번에 싸 놓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그걸 연구해야 될 거예요. 하나님이 천하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그런 무엇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무엇이겠느냐? 싸면 절대로 하나되고 해체해도 분산이 안 돼요. 분산되는 것은….

보라구요! 여러분, 숨을 쉬지요? 생명이 어디에 살아요? 들이쉬는 숨에 붙어 살아요, 내쉬는 숨에 붙어 살아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내쉬었다 들이쉬었다, 그냥 나갔다 들어갔다 하지 아무 것도 없어요. 안 그래요? 그 중간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숨쉬면서 어떻게 할 것이냐? 나를 중심삼고 내쉴 때는 말이예요, 쉭 바른쪽으로 돌든가 하고 또 들이쉴 때는 이렇게…. 이런 작동이 있어야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냥 그대로 직선운동에는 순환이 없어요. 직선운동에 존재의 기반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할 때 전부 다 돌게 한 거예요. 주체와 대상은 크게 돌게 되어 있어요. 사랑한다고 할 때 `아, 사랑하는 아내여' 이래요? `사랑하는 아내여!' 이러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안 그래요? 품는 데는 전체를 대표해서 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보게 될 때, 무엇이 문제냐 하면, 여러분 가정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이기 전에 `나'라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라는 놈하고 여자라는 년하고. 그것을 보자기로 싸도 영원히 좋다고 흥흥 하고, 발끼리 매도 흥흥 하고 말이예요, 손끼리 매도 흥흥 하고 머리끄대기끼리 매도 흥흥 하고 송곳으로 궁둥이를 꿰도 흥흥 하고…. 진짜 사랑의 송곳이라면, 사랑의 송곳으로 꿴다면 궁둥이를 안 내놓을 남자가 어디 있고 여자가 어디 있어요? 욕심 많은 여자들 먼저 그저 궁둥이를 내보일 거라구요. 이런 걸 보게 될 때 필요한 것이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그만하면 알겠지요?

사랑인데 받겠다는 사랑이예요, 주겠다는 사랑이예요? 「주겠다는 사랑입니다」 그거예요. 신세를 지겠다는 사랑이예요, 신세를 지우겠다는 사랑이예요? 주인은 신세를 지우겠다는 사람이예요. 그게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상대의 종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지겠다고 할 때는 차 버려요. 그거 악마와 하나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늘은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신세 지우는 것의 반대가 뭐예요? 신세? 「지겠다」 지겠다! 알기는 아는구만! 여러분의 마음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통일권을 어디에서 찾느냐? 사랑의 통일권을 못 가진 사람이 진짜 통일의 사랑을 바란다면 도적놈이예요. 그것은 이단자예요.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바랄 수 있도록 하나가 되어 있어요? 하나가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이렇게 두 편, 판대기 되어 있던 것이 참사랑이 들어가게 되면 싹 감싼다는 거예요. 사랑이 자기를 위하는 것이면 이걸 감싸겠어요? 빼앗아 간다구요, 빼앗아가. 둘로 갈라 놓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의 요인을 어떻게 내 몸과 마음에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마음은 몸을 언제나 위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런데 몸뚱이가 위하지를 않아요. 이걸 혁명해야 돼요. 지금까지 수많은 도주들, 수많은 성인들이 왔지만 이걸 파헤쳐 가지고 가르쳐 준 자가 없었어요. 성인이 없어요. 나, 성인인지 뭔지 모르지만, 문총재는 이 몸뚱이를 파헤쳐 가지고 마음의 세계의 통일권을 조성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몸뚱이를 중심삼은 세계 사람들은 내가 원수예요. 악마가, 지옥왕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미워하고, 가정적으로 미워하고, 종족적으로 미워하고, 국가적으로 미워하고…. 전부 다 자기 중심적이지요? 자기를 중심한 모든 나라들은 나하고 원수되어 가지고 싸워요. 결국에는 내가 자꾸 큰다구요.

통일교회가 많이 컸지요? 우리 통일교 패들은 말이예요, 저 인도에 사는 가정도 `야, 한국 날아와' 하면 날아와요. 인도 사람들은 말이예요, 내가 암만 여기 한국에 날아오라고 해도 안 날아와요. 그러나 통일교회 사람들은 `한국 날아와' 하면 날아오는 거예요. 왜 날아오느냐 할 때는, 인도를 위해서 사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살기 위해서. 세계 앞에 신세를 지우기 위해서는, 인도나라가 세계에 신세를 못 지우면,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인도나라보다도 세계에 신세를 지울 수 있을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천리만리 날아오는 거예요. 대양을 건너 천리 원정을 해요.

여러분, 철새들 알지요? 철새들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참 재미있어요. 기러기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학이나 두루미 같은 거 보면 말이예요, 대양을 건너고 육지를 건너는데 그게 뚱뚱보가 되었으면 어떨까요? 대개가 날갯죽지가 크고 모가지가 길어요. 모가지가 왜 길어요? 멀리 바라보아야지요. 나는 것도 참새같이 이러지 않아요. 훌렁훌렁 날아요. 천년을 하루같이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오래 삽니다. 성질이 급하고 펄펄 뛰는 이런 사람은 참새새끼처럼 오래 못 살아요.

아, 이 문총재 나도 그런 동물이지만 하늘을 붙들었으니까 이제까지 살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혁명을 하든 뭐를 하든…. 데모를 하더라도 화염병이 뭐예요? 화염포를 쏘지. (웃음) 화염탄, 원자탄을 만들지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대단한 성격인데 이 한 가지 위해서 산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국체제의 보따리는 그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이 악한 사탄의 보따리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 섬, 만 섬의 숫밤송이와 한 알의 암밤송이가 있다 하게 되면 주인은 다른 것은 다 불사르더라도 이 암밤송이 하나는 갖다가 얼어서 터질까봐 겨드랑이에 끼고 있다가 봄이 오면 씨로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여러분 중에 참남자의 씨, 참여자의 씨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들어 보지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보지요! 야 보기 싫다구요, 전부 다. 60점짜리가 110점이라고 하니 기분이 나쁘잖아?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거 원리말씀에 다 있는 것이지만 말이예요, 이런 말이 있어요.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편타당한 진리입니다. 보편타당한 진리니까 참된 진리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보편타당한 것은 천 가지에 갖다 맞추더라도 오케이다 이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참이라는 것은 어디에 맞추더라도 맞아요. 공식이 그렇잖아요? 천 가지 만 가지에 다 맞아 떨어지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을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공식을 통해야 수학도 풀지요?

선이 사는 집

선은 어디서 사느냐? 선이 사는 집이 어디냐? 선이 사는 집이 어디겠어요? 개한테서 살아야 되겠어요, 사람한테서 살아야 되겠어요? 사람한테서 살아야 되겠는데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남자한테서 먼저 살아야 되겠어요, 여자한테서 먼저 살아야 되겠어요? 「같이 살아야 됩니다」 같이 살아야 된다고 하면 되나? 여자? 「남자한테서 먼저…」 정신은 바로 들었구만! 선의 집, 개인의 선의 집이 어디야 할 때…. 집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집에 들어가서 `선의 집이 누구야?' 할 때는 말이예요, 아버지가 선의 집 같아요, 엄마가 선의 집 같아요? 아이들이 나가 가지고 맞고 들어오게 되면 말이요, 아버지한테 고해요, 어머니한테 고해요? 「엄마」 그러면 엄마는 어떻게 해요? 엄마는 눈물이 쫄쫄 나지요. 아빠는 `이놈의 자식아! 왜 울고 들어와, 이 자식아!' 하면서 몽둥이질이예요. 어려운 일이 있든가 하면 말이예요, 쫄쫄쫄 들어와 가지고…. 요전에 우리 엄마랑 박보희랑 하는 말이 `쫄쫄'이란 말을 빼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여러 번 들었어요.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아서 남자 뒤를 쫄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상대적인 간격, 차이를 강요해야만 사랑의 강도도 강한 거예요. 그거 빼 버리면 흐리멍텅해져요. 남자 여자가 똑같으면 남자도 좋아하지 않지만 여자도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는 작고 남자는 크기 때문에 여자는 얌전하게 웃지만 남자는 `하하하' 웃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집어넣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거 자꾸 빼라고 그래요. 우리 엄마도 그러더라구요. (웃음) `쫄쫄'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래, 애들이 어머니 뒤를 쫄쫄쫄 따라다닐 때가 사랑스러워요, 안 따라다닐 때가 사랑스러워요? 「따라다닐 때가요」 그래야 사랑스러워요. 연애할 때도 자기 상대가 자기를 따라오는 게 좋아요, 안 따라오는 게 좋아요? 여자도 자기를 따라다니는 남자를 마음으로는 좋아하지요. 그거 그런 거예요. 그런 게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선의 집이 어디냐? 선이 사는 집이 어디예요? 찾아가고 싶지 않아요? 선이 사는 집이 이 천지간에 찾아보니까 남자와 여자라는 동물밖에 없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라는 동물이 있는데, 선이 그 동물의 어디에 사는 것이냐? 눈에도 살고, 코에도 살고, 입에도 살고, 귀에도 살고, 몸뚱이에도 살고 다 산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 살 수 있는 선의 집을 가진 그 사람이 뭐예요? 눈과 이 사지백체를 통일시킬 수 있는, 촛점을 맞출 수 있게끔 하는 힘이 뭐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첫사랑에 불이 붙게 되면 말이예요, 밤잠 안 자도 피곤한 줄 모르고, 밥을 안 먹어도 배 고픈 줄 알고? 「모르고」 내가 말을 잘못했나?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이건 뭐 술을 먹지 않아도 술 먹은 것보다 좋아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자와 여자가…. 엄마, 손 좀 내봐! (박수) 내가 이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손이 만나면 말이예요, 촉감이…. 남자가 `야, 요거! 말랑말랑하다' 하고 느끼니까 꽉 쥐어 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참 조화의 요술통이예요. 남자의 덥석한 손이 말이예요, 여자의 손이 싹 오면 말이예요, 보들보들하기 때문에, 촉감이 좋기 때문에 자꾸 만지고 싶어서 이러다 보니 말이예요, 자꾸 이러다 보니 손보다 더 보드라운 게 있거든요.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하면서…. (웃음) 아, 더 보드라운 거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는 반대예요. 드세야 돼요. 섬뜩해야 돼요. 그래야 자극이 돼지. 정신이 들잖아요? 섬뜩하다는 말이 있지요? 그 섬뜩하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손길에 섬뜩한 것은 행복의 노래가 꼬리를 달고 온다는 거예요. 「아멘」 뭐가 또 `아멘'이야, 무섭지? (웃음) 남자의 손이 이렇게 닿으면 섬뜩하지요? 여자들은 요러지만 남자는 덥석하거든요. 뭘 봅니까? (어머니에게, 웃음) 자, 우리 같이 좀 얘기 좀 합시다. 나만 하지 말고…. (웃음)

남자 가운데 사는 선이 말하기를 `나는 좋아! 우리 집의 주인 양반은 눈이 좋아, 입이 좋아, 코가 좋아, 귀가 좋아, 촉감이 좋아, 마음도 좋아, 다 좋아, 자도 좋고, 깨도 좋고, 다녀도 좋고 아무래도, 좋아' 그럴 수 있는 그런 선한 집이, 선의 집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사랑을, 위하는 사랑을 지닌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눈이 태어나기를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무엇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일생 동안 보는 가운데 그 눈이 제일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히말라야의 정상과 같은 곳이 어디일 것이냐?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사지백체가 꽃이 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방향성을 쭉 잡아서 통일이 벌어져요. 눈도 통일, 코도 통일, 입도 통일…. 그래, 입맞추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어디로 가요? 손이 뒤로 가요? 「앞으로 갑니다」 발도 뒤로 해서 이러고 하는 거 봤어요? (웃음) 귀를 막고 해요? 코를 막고 해요? 다 여는 거예요. 눈도 열고 코도 열고, 귀도 열고, 입도 열고, 손도 열고, 발도 열고, 마음도 열고서 `들락날락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사랑의 조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조수가 들어가면 모든 것이 향취가 충만하게 돼요. 눈의 향취, 코의 향취…. 요즘엔 시적으로 표현해서 비둘기 같은 눈동자 무슨 앵두 같은 입술 뭐 어떻고 그러잖아요? 오리새끼 발 같은 무슨 손가락 해 가지고 모든 형용사적 시적 감정이라는 건 다 거기서 놀아나잖아요? 눈 아니면 코, 귀, 입, 손…. 몸뚱이는 그보다 좀 멀어요. 그렇잖아요? 내 사랑하는 곰 같은 몸뚱이 하면 싫거든요. 뭐 귀여운 몸뚱이, 그거 싫거든요. 전부 다 눈, 귀, 코, 그다음에는? 손! 오관이예요, 오관. 오관을 통일시킬 수 있는 게 뭐예요?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근원지는 남녀의 사랑의 기관

그러면 선한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의 집이 어디냐? 참된 사랑의 집의 주인은 누구냐? 하나님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을 것입니다. 또 참된 사랑의 집에는 하나님이 있음과 동시에 참된 조상도 있을 것입니다. 그거 틀리지 않습니다. 그 참된 사랑의 집에는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같은 참된 부모가 있을 것입니다. 그거 조금도 상충이 안 돼요. 참된 사랑의 집에는 참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참된 부부가 있을 것입니다. 부부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매일같이 그저 천둥치는 것같이 와르릉 꽝꽝 하더라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나는 요란스러운 소리는 천지가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 비둘기새끼보다도 더 소리치며 사랑해 봤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문 뒤에 자는데, 사랑하면서 말이예요, 그저 들릴까봐…. 그거 내놓고 하는 거지요, 뭐 전부 다. 엄마 아빠도 다 그랬지요. `어머니 아버지, 좀 기다리소! 나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듣기 싫거든 돌아누우소' 하고…. 그거 얼마나 가까우면 그렇겠나요? 그런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그 며느리가 불행해요, 행복해요? 불행해, 행복해? 「행복합니다」 여자들이 대답해야지 남자가 대답하면 되나? 그게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요즘에 내가 무슨 얘기하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근원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생명의 근원지가 어디냐?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냐? 그게 성기예요, 성기. 성게가 아닙니다. 성기가 뭐예요? 교주 선생님이 그런 얘기…. 쌍소리가 아니예요, 이게, 하나님이 제일 거룩하게 만든 것이 그거예요. 모세가 나무로 만든 지성소가 지성소가 아니예요. 지성소예요, 지성소. 가만히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가. 나도 이것을 천년만년 연구해서 다 틀림없기 때문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백주에. 반대할 사람이 있으면 반대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많은 남자들과 여자들이 전부 다 그거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그거 중심삼고 사는데 왜 쌍것이야? 쌍것이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쌍것이예요. 거룩한 것이예요, 거룩한 것. 밤이나 낮이나 자기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자랑하라는 거예요. 쥐구멍에 들어가서 쥐새끼들 보고도 자랑하고. 동물 세계도 보면 `너희들 나를 닮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을 못 지녀'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의 근원지가 거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키스하고 뭐 몸뚱이 붙들고 하다가 어디에 가서 정착해 가지고 `아이구, 행복하다' 그래요? 「궁에서요」 뭣이? 궁? 무슨 궁?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창조의, 제2창조의 본원지예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본심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기를 투입한 거예요. 아까도 내가 말했지만 말이예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그 마음이 어디서부터 왔어요? 자기 자식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 봤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다음에 남자와 여자 중에서 자기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절대 없어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 자신은 볼 수 있어도 우리는 못 보지만 말이예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결과는 원인과 통하는 거예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인데 상대가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후대가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크게 마련이예요. 그렇잖아요? 사랑할수록,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크게 마련이예요. 거기에서 새로운 창조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내가 우리 엄마를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가 솔직히…. 나, 너무 솔직해서 어머니한테 구사리 먹기도 하지만 말이예요, 남자가 때로는 구사리를 좀 먹어야지. 내가 교주 선생님만 되게 되면 병신이지요. 숨을 쉬어야지요. 사진을 척…. 요전에도 가다가 내 지갑을 꺼내더니, 인사도 안 하고 지갑에 있는 것을 척 꺼내 가지고 말이예요, 세상 같으면 쓰리꾼(소매치기)인데 말이예요, 그거 꺼내 가지고 척척척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사진을 쭉 보더니 `잘생겼다아!' 그러더라구요. 누가 잘생겼다는 거예요? 「아버님이요」 엄마에게는 남편하고 아들딸밖에 없지요, 뭐. 그 선생님 사진 가운데 색시 사진만 있겠어요, 가족 사진이 더 중요한가요? 대답해 봐요. 「가족 사진요」 알긴 아는구만. 가족 사진이 있지요. 보더니 `잘생겼다' 하더라구요. `뭐가 잘생겼어?' 했더니 `아들딸이요' 이러면서 혼자서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누구 닮았어요? 엄마 닮았어요, 아빠 닮았어요? 「어머님요」 키가 큰 것이 나 닮았지, 뭐 엄마요? 정말이예요. 우리 종자가 그래요, 우리 종자가. 키가 크다구요. 나는 중치밖에 안 돼요. 우리 집안은 장사패예요, 씨름도 하고. 그거 혼자 앉아 가지고 그저 그러더라구요. 나 가만히 보면서, `이야, 나도 저 여자한테는 공을 많이 세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없었더라면 그렇게 좋아할 수 있겠어요? 요전에 우리 효진이가 오니까 말이예요, 나 보기에는 잘생겨 보이지 않는데 자랑하더라구요, 우리 아들이 잘생겼다고.

잘생긴 게 좋아요. 무엇이 잘생겨냐 되느냐? 사랑의 모양이 잘생겨야 돼요. 사랑은 오만가지 조화를 거쳐서 신비를 창조해 낼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쪽박같이 생겼어도 그것이 얼마나…. 그늘이, 굴곡이 완연한 조각 같은 맛이 난다는 거예요. 달빛같이 뺀뺀하면 맛이 없지요. 사랑의 묘미라는 것은 천하를 녹여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의 모든 것을 카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첫사랑에 취하게 되면, 뭐라고 할까, 기와골에 열린 호박통이라 할까…. 기와골 알지요? 기와골 호박통이 어떻게 생겼겠어요? 쭈굴쭈굴 제멋대로 되었지만 그게 쓱 만져 보면 말이예요, 이게 조화통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첫사랑에 불탄 상대를 영원히 잊지 못하는 것이니라, 아멘. 「아멘」 그렇기 때문에 대개 보게 되면 `어떤 남편 어떤 아내 갖겠느냐' 하면 `엄마 아빠 닮은 사람'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 닮은 사람이라는 말이예요. 하나님 닮았다는 것은 무엇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엄마 얼굴통이 아니고 아버지 얼굴통이 아니예요. 변치 않는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거기 이의 없지요? 사랑은 영원히 좋은 것이니라. 「아멘」 (박수)

상대의 모든 것을 품어라

그래 사랑 중에서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둥근 달 같은데, 납작한 둥근 달이 아니예요. 구형, 볼(ball) 같은 거예요. 여러분, 가죽 풋볼보다도 고무공들 보면 그저 말랑말랑한 배꼽이 있어 가지고 침을 넣으면 공이 뺑뺑해져요. 아, 요놈 만지는 맛 기분이 좋아요, 말랑말랑한 게 말이예요. 수직으로만 던지면 틀림없이 내려와 딱 때려요. (웃음) 나 그 재미로 피곤한 줄 모르고 하루 종일 코 한번만 맞춰보자 하고 해봤다구요. 하루 종일 해도 안 맞더라구요.

여러분 그런 운동 해봐요. 그런 성격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원리의 길을 찾았어요. 이걸 똑바로 딱 맞추면 그대로 맞는 거예요. 구슬을 꿸 때는 각도를 맞추어서 꿰야지 제멋대로 꿰 놓으면 그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꿸 구멍을 바로잡아 가지고 꿰 놓아야 그것이 구슬 목걸이도 되고 다 그런 것이 되는 거지 마음대로 구멍 뚫어 가지고 안 되는 거거든요.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사랑도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맞추기 위해서 장성할 때까지, 성숙할 때까지 기다렸어요. 왜 기다렸어요? 뭘하기 위해서? 맞추기 위해서. 처녀 총각이 시집가고 장가가서 첫날밤에는 뭐라 할까, 뚱해 가지고 자기 고집 다 피우지만 말이예요,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게 되면 손을 맞추는 거예요. 손잡아 보는 거예요. 옛날에는 싫었지만 손잡는 게 좋아요. 이게 자꾸 좋아져요. 자꾸 맞춰 들어가요. 그다음엔 코도 갖다 대고 말이예요. 코도 부처끼리 뭐 맘대로 갖다 댔겠나요? 댈 줄도 잘 몰랐을 거라구요. 하나는 이러고 하나는 이러고 말이예요.

다 좋아서 대고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한편은 싫어하면서도 맞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맞추다 보니 이젠 놓고 못살 게 되는 거 아니예요? 맞춰야 돼요. 알겠어요? 「예」 사랑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볼트하고 넛트하고 그냥 그저 맞아요? 방수를 잘 맞춰 가지고 딱 돌리면 그다음엔 눈감고 암만 뽑아도, 암만 해도 사고 없지만 이게 잘못 맞춰 놨다가는 큰 사고가 나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처녀, 장가가는 총각들은 맞추기를 하면, 책임을 지고 맞췄으면 그걸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넛트 대가리가 볼트에 들어갔는데 그걸 뜯어고칠 수 있어요? 뽑을 수 있나요? 제대로 해야지요. 그걸 순리대로 집어넣고, 순리대로 뽑아야지요. 이걸 억지로 뽑고 억지로 집어넣으면 사고가 벌어져요. 왱가당 댕가당 파탄이 벌어져 가지고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집을 갖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참된 사랑의 집이 돼 있어요? 여자들, 그거 무슨 여우라 그러든가요? 요렇게 생겨 가지고, 거기에 참된 사랑이 들어가 살겠나요? 참된 사랑은 보자기처럼 펴면 모든 것을 쌀 수 있고 서슴지 않고 물이 마음대로 통해야 돼요. 물이 마음대로 통하면 지나가는 고기도 많잖아요. 물이 안 통하면 고기 새끼도 안 들어간다구요.

여러분, 어떻게 사랑을 유발시킬 수 있느냐? 내 자신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모든걸 품어야 돼요. 어떻게 품어야 되느냐? 피 빨아 먹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보태 주려고 해야 돼요. 그런 마음이라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한번 인연되면 영원히 떨어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요? 「좋습니다」 이 쌍것들, 난 남자한테 물어 보는데 여자가 대답해, 기분 나쁘게.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웃음) 선생님은 뭐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뭐. 깨진 쪽박 같잖아.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선생님 좋아요, 설명은 할 수는 없지만. 어머니보다도 좋고 아버지보다 좋고 남편보다, 자식보다 좋거든요. 왜 그러냐? 어머니 아버지는 펴 있지를 않아요. 문턱이 많아요. 가다 자꾸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는 전부 펴 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은 지금까지 개방이예요. 선생님 안방에 들어온다고 해서 누가 말릴 사람 없다구요. 요즘에는 공산당도 다 없어지기 때문에 문 떡 열어 놓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한남동에 배고픈 사람 와서 밥 얻어 먹어라, 밥 먹어도 좋다 하게 되면 빨리 오는 사람이 밥 다 먹는 거예요. 그다음엔 암만 와도, 늦게 온 사람 못 먹는 거지요. 그렇잖아? 그렇다고 해서 욕할 사람 없는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평지가 되라 이거예요, 마음의 평지. 거지가 오든 뭐가 오든…. 도적이 들어오더라도 말이예요, 도적 들어오게 되면 `무엇을 갖고 싶어서, 없어서 들어왔으니 싸 가지고 가시오. 자동차로 실어다 줄께, 타라구' 그래 보라구요. 그러면 그 도적이 자기가 훔쳤다는 마음을 풀 때까지, 빚을 한 가마니 졌더라도 천 가마니 만 가마니 갚아도 그걸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 가게 되면 하나님 보고 얼굴을 들 녀석이 없다는 거예요. 그 어떤 독재자도 얼굴을 들 수 없어요. 왜? 다 알면서도, 으례 벌받을 자인데도 복을 주려고 했기 때문에 이의가 없다구요. 다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한 가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70이 넘었는데 식구들과 앉으면 한 시 되든 두 시 되든 내가 먼저 일어서는 법이 없었어요. 박보희, 요즘엔 아침 인사도 안 하고 불러도 안 나타날 때도 있던데? (웃음) 김영휘는 말이예요, 선생님 대하기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조건 해 가지고 살짝 인사나 하고 그저 체면만 차리고 말야 싹 없어지려고 그래요. (웃음) 왜? 자꾸 물어 보면 걸릴 것이 많거든요. (웃음) 그거 풀어야 돼요. 언제 할 거예요? 영계 가서 담넘어 저쪽 가 있어야 돼요.

어저께도 어디 가려면 선생님한테 얘기를 하고 들어가야지. 내가 천마팀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축구팀을 만들지 않았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는데 한번도 운동장에 못 가 봤거든요. 앞으로 축구하다 죽은 사람 있으면 문총재는 회장이라도 가짜 회장이라는 말 들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가 줘야 되겠기 때문에 저녁값이라도 할 수 있게 돈을 두둑히 집어넣고 갔다구요. 회장이니까 국수값 이상, 중국요리보다 낫고 중국요리 중에도 뭐라 할까 원숭이 요리까지 먹을 수 있게끔, 한번 실컷 먹일 수 있을 만큼 돈을 넣고서 쓱 갔다구요.

맨 처음엔, 전반전에서는 우리가 하나를 넣었거든. 10분 전 돼 가지고 우리가 딱, 또 우리가 먹었다 이거예요. 잘했다, 잘했다 했다구요. 회장 간 줄 알았으니 감독으로부터 얼마나 기가 찼겠나요. 회장님 왔으니 멋지게 해서 기쁘게 해줘 가지고 한탕 내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한탕 내면 좋겠다 했기 때문에 하나를 먹었다고 난 생각했다구요. 한탕 안 내도 좋다, 내가 이렇게 한판 멋지게 해드리겠다 한 것이 아니라 요렇게 하면 뭘 주겠거니 했기 때문에 마지막 가 가지고 탕감복귀했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비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감독 잘못했어요. 나도 축구할 줄 알지만, 키퍼, 문지기가 뭘 모르면 지시를 하고, 싸움을 하려면 전체 상황을 보고 해야 되는 거거든요. 자기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체의 체제를 갖추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보자기를 펴 놓으면…. 어디 가든지 책임자는 자기가 관계되는 모든 것에는 절대 경계선을 긋지 말라는 거예요. 훌륭한 사장은 그 회사에 대해서 똑같이 볼 줄 알아야 돼요. 불쌍한 사람 보면…. 나 그래요. 몇 년 전인가? 한 15년 전 일이예요. 전라도 장흥 있지요? 거기를 순회갔는데 할머니들이 옷을 입고 왔는데 전부 치마를 기운 것 입고 왔더라구요. 그거 보고는 내가 바로 보지를 못했어요. 부모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좋은 옷을 자식에게 사 주고 싶은데 못 사 주는 그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태산이 전부 다 존경한다는 거예요. 나라도 사 줘야 할 것인데 못 사 주는 환경이 되었으니 보기가 미안하더라구요. 갑자기 갔으니까 말이예요.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남이 아니예요. 자기 누이 동생이 천리 만리, 외로이 이국 땅에 시집가 가지고 살고 있다면 그 오빠는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대신 품어 주고 붙들고 울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이 어디 가서든지 언제든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동감, 공감할 수 있는 경지를 지니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한번 만나 보면 잊어버리질 못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가는 데 가서 살고 싶어요? 「예」 살고 싶어요? 「예」 선생님한데 와서 뭘하게? 욕이나 먹지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위하는 사랑에서 창조가 벌어져

훈련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펀드레이징도 시키고 꽃팔이도 시키고 하지만, 비가 오든가 날씨가 나쁘면 벌써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패들이 비를 맞으면서도 선생님을 생각하겠지 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 죽으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다구요.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고생하시니 우리도 앞으로 후대 후손들의 평온한 복지 천국을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하고 핍박을 당한다' 하는 그 어버이의 마음으로 울타리 되려는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는 데는 중심이 생긴다 그랬지요? 이렇게 움직이면, 세계를 넘고 국경을 넘고 동서양을 넘어 완전히 주고받을 때는 하나님이 중앙에 들어와서 콘트롤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시공을 초월해서 점령할 수 있고 또 지시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 나라에 있는 우리 통일교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아요? 참 고생한다구요. 여기 이 패들 전부 한번 가서 한 3개월씩 훈련시키면 좋을 거예요. 정신이 다 번쩍 들거라구요. 내가 그걸 생각할 때에 유한이 없다 이거예요.

전번에 왔다가 갈 때에 어머니에게 선물을 좀 해주라고 얘기는 했지만 말이예요, 주고도 아깝지가 않아요. 주면서도 더 주고 싶지 요거 내가 쓰겠다고 해서 빼놓고 싶질 않아요. 다 하고 싶어요, 다. 이렇게 다 하고 더 주고 싶은 가슴 뭉클한 마음을 갖고 `아버지!' 이러게 될 때에 하늘이 걸려들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을 거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진정히 주면서도 부족타 할 때 거기는 하늘이 걸려드는 거예요. 줄 수 있는 것을 지금 나에게 못 주면 다음에 줄 수 있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런 인연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암만 어려운 문제에도 태연하다구요.

창조의 힘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왜? 위하는 사랑에서 모든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자기 사랑의 대상이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자기보다 더 좋은 상대를 요구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습니까? 「예」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더 투입하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우주 시원, 창조의 시발, 기원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거기서부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이 아들딸 남편을 그렇게 생각하는 그것이 다 하늘에서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인간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들여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백 퍼센트 주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는 근원에서부터 인간이 시발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는 자기 있는 정성, 모든 것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기 때문에 또 계속하려고 하는 거예요. 무한한 힘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제2의 새로운 생명, 나보다 더 가치적인 제2의 사랑의 대상이 폭발되어 현현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통일교회는 위해 살라고 그랬지요? 철학적인, 사상적인 그런 논리를 어디에서 세웠느냐? 어디서 통일론을 세웠느냐? 더 위하는 데서부터. 남편은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서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도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계속하려고 하는 거기에는 참된 부부가 나오는 거예요. 그 참된 부부의 사랑에는 하나님이 싹 수직선에 서는 거예요. 그 가정은 번창하는 거예요. 왜? 둘이 잘 주고받으면 올라갑니다. 내려가지 않아요. 축을 중심삼고 빨리 돌다보니까 올라가요. 빨리 돌면 돌수록 올라가는 거예요. 덜 돌수록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발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러면 아까 말한 독재시대라는 것은 뭐냐? 종과 주인시대. 지금 때는 뭐냐? 그 시대를 지나 왔어요. 때려부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사탄이 주관했어요. 의붓 아비와 마찬가지입니다. 원수가 잡아다 낳아 기른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놔놓는 날에는, 자기의 종자가 어떤가 아는 날에는 마음 길 찾아간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다스려 가지고 마음 길 찾아가는 거예요. 꼼짝못한다는 거예요. 나에게서 해방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엇이 제일 문제였느냐? 알고 보니 내가 두 나라에 말뚝을 떡 걸고 있더라구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하나는 천국 하나는 지옥, 2중으로 되어 있어요. 그걸 알고는 표어를 쓴 게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예요. 여러분 전부 다 우주주관하고 싶지요? 세상 다 자기 것 만들고 싶지요? 절대 안 됩니다. 하나된 우주가 나한테 영원히 있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터전과 연결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된 것끼리 합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가정이 하나 안 되고 사회가 하나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운 거예요.

그런 것을 성취하기 위한 결론이 뭐냐 하면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가져 가지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뭐라고? 「하늘을 위하여」 하늘 위해 뿌려라 이거예요. 위해서 사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돼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그거 실행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역사는 위하는 역사로 엮어온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투쟁해 가지고 승리한 역사는 뭐냐? 위하는 도리를 가지고 위하라고 하는 도리와 싸워 가지고 그것을 점령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감옥에 처넣은 사람들은 내 앞에 무릎을 꿇었지만 감옥에서 나온 사람은 사랑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그들 앞에 하나님이라고 불러도 좋고 부모라도 좋고 어머니라도 좋고 왕이라도 좋고, 최고의 명사로써 찬양받을 수 있는 길을 더듬어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문총재가 쌓아 둔 터전을 점령 못 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이제부터 부모주의 시대

민주주의 세계, 민주주의도 싸우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하지요?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은 이웃 동네 사람들이 싸우는 것보다 더 무서워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가 동쪽이면 하나는 서쪽인데 동서가 자리 안 맞으면 그 옆이 가깝잖아요? 동쪽도 남쪽과 북쪽이, 서쪽도 남쪽과 북쪽이 가깝잖아요? 가깝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이웃 사람끼리 싸움하면 갈라지지 않거든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않잖아요? 그렇지요? 싸움 중에서 제일 요사스런 싸움이 형제끼리 싸움이라는 거예요.

형제주의 시대에 있어서 둘이 싸움하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이예요. 대한민국 싸움하나 싸움 안 하나요? 형님이 누군지 몰라요. 동생이 누군지 몰라요.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태어났는지 모르는 후레아들딸, 호로아들딸이라는 거예요. 후레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버이가 나타나야만, 부모가 나타나야만 싸움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주의가, 구세주가 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부모주의.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시대는 싸움이 끝나지 않지만 부모주의 시대에 와 가지고는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참부모를 발표했어요. 알겠어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 하나님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도 참부모고 아담 해와도 참부모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예요. 종횡이 일치된 참부모인데 그것을 보게 되면 동서 남북이 다 같아요. 위를 아래 갖다 놓고 아래를 위에로 갖다 놓고 서쪽을 동쪽, 동쪽을 서쪽, 어디 갖다 놓더라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손자가 할머니 젖을 빨면 차버려요? 손자가 할아버지 상투 끝을 잡아당긴다고 차버려요? 자기 같은 거예요. 참사랑은 자기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할머니 가슴을 마음대로 만지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기 같다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참사랑입니다. 혈통적 기준, 생명적 기준을 능가한 근원적인 존재가 사랑입니다. 사랑에서 시작됐지요?

그런데 남자 여자가 사랑을 좋아하면서도 별의별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아들딸을 낳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끔찍해요? 거기에는 일족이 망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별의별 요사스러운 병이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궁전과 같이 생겼는데 거기에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고 아들딸을 낳기 바래요? 그거 생각만해도…. 이 악마의 쓰레기통!

남자 여자가 참사랑이 있어 가지고 합하는데, `야야 문이 너무 넓구나, 조금 좁혀라, 닫아라' 할 수 있는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이 되어 있어요? 그런 마음을 어디서 가질 거예요? 나를 위하라는 데서는 절대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나를 위하라 하는 사랑에서는 한 곳, 길 하나 밖에 없어요. 이걸 누가 찾아요? 그렇지만 위하겠다는 데는 동서사방, 360도에 있어요. 알겠어요? 많이 갖고 싶지요? 주인이 되어도 큰 주인이 되고 싶지요? 높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 무엇에 높아요? 사랑에 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뭐예요? 국민의 사랑의 최첨단에 올라가 있으니 좋은 거예요. 뭐 착취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구요. 국민을 위해서, 4천만을 위해서…. 이런 의미에서 보게 되면, 현재 이 나라의 대통령하고 문총재하고 비교해 보면 누가 훌륭해요? 어때요? 그거 비교할 필요도 없다구요.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그를 받들어 주는 그 가정이 애국 가정입니다. 또 가정을 위해 산 아들딸이 효자 효녀예요. 효자 된 자식들이 부모 사랑하는 이상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기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 부모끼리 사랑하는 이상 너희들끼리 사랑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원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 보따리가 누구를 위한 것이냐? 나를 위한 보따리가 아니예요. 가정을 위한 보따리예요. 보따리는 다 필요한데 무슨 보따리냐? 가정을 위한 보따리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을 위한 보따리니 할머니 보따리도 여기에 갖다 넣어야 돼요. `야야 내 보따리를 네게 갖다 놨다' 하고 할아버지도 `야야 내 보따리도 전부 다 네 보따리에 갖다 놨다' 하고, 어머니도 `야야 내 보따리도 네게 갖다 주겠다' 하고, 아버지도 `야 내 보따리도 내게 갖다 주겠다' 하고, 남편도 `내 보따리 당신 것이오' 하고, 아들딸도 `내 보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주겠습니다' 하게 되는 겁니다. 그게 뭐냐? 위하는 사랑을 가진 주체가 그런 자리에 서지, 위하라는 사람은 절대 그런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천지이치가 그래요. 천운이 그렇게 돌아가요. 천운은 선생님이 말한 것과 같이 살겠다는 사람에게 가서 머무는 것입니다. 돌풍이 불기 위해서는 나무등거리든가 뭐가 하나 걸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바퀴 돌려 놓으면 돌풍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사랑의 돌풍, 우주를 다 돌릴 수 있는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위하라는 것입니다. 돌려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움직여 주어 가지고 방향을 전환시켜 주는 것은 위하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흡수하는 데는 돌풍이 안 일어나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든가? 「세계사적인 본연의 전환시대」 세계사적 전환시대. 무엇으로 돌려 주어야 돼요? 미국이 아무리…. 미국이 미국을 위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는 세계를 돌이키지 못 해요. 전환시키지 못 해요. 알겠어요? 공산주의가 공산주의 위주해 가지고는 안 돼요. 세계를 위한 공산주의가 되어야 돼요. 민주세계도 찬양하는 공산주의가 되고 공산주의 자체도 찬양하는 공산주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다 좋소!' 할 수 있는 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게 무슨 주의냐? 형제끼리 싸우던 패들이 싸움을 그만두자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요사스러운 싸움판이 벌어진 잘못된 이 세상에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했어요.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참부모, 참부모 자신도 참부모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런 말을 발표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뒤져 보라구요. 역사 이래에 참부모를 선포한 성인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경제적 참부모, 정치적 참부모, 문화적 참부모, 노동자의 참부모, 참부모는 어디에서나 참부모예요. 그들도 사랑의 참부모를 바라고 있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게 놀라운 거예요.

사랑 앞에는 사탄의 도시도 평화의 기지

오늘 이 지상 위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300년 역사를 40여 년 동안 탕감하여 핍박과 환난의 무대를 전부 다 타개해 버리고 해방적 입장에 섰어요. 문총재를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에 가더라도 CIA가 나를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박보희, 그래? 「예」 어떻게 알아? `워싱턴 타임즈 사장 되니까 압니다' 하고 대답하면 되지. 왜? 거기는 정보가 다 들어오니까. 요전에 KGB가 나를 좋아했어요, 안 좋아했어요? 나를 잡아죽이려 하던 것이 2년 전인데, 1987년 2월에 김일성이하고 KGB하고 나를 잡아 죽이려고 했는데 그 괴수가 누구예요? 87년이면 고르바초프였다구요. 그가 나를 잡아 죽이려 하던 사람 아니예요?

그 사람이 보따리를 다 던져 버리고 나를 왜 환영했겠나 이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물이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곳은 미국도 없고 영국도 없고 다 없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곳은 문총재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아멘」 (박수)

또 그런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만나는 그 시간에는 원수의 마음이 요만큼도 없어요. 갈 때부터 나는 티끌만큼도 신세지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봤다구요. 내가 소련 국민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완전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이고, 사람을 투입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물질을 투입하고 사랑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잖아요? 사람하고 물질을 무엇이 지배해요? 사랑이 지배해요. 무슨 사랑? 위하라는 사랑은 아닙니다. 그건 사탄의 사랑입니다. 위하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빚지려고 안 했어요. 한푼도 내가 신세 안 지고 왔어요. 고르바초프가 밤이나 낮이나 내 신세를 졌어요. 그의 사무실에 들어가 만나더라도 그가 나를 이방사람으로 생각 안 했어요. 그 마음이 좋다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사진을 찍을 때 가만히 보니까 고르바초프를 가운데 세워 놓고 찍으면 안 되겠거든요. 원리적으로 안 됐어요. 너 여기 서 있으라고 하고 우리 어머니 저쪽에 있는데 `엄마 여기 와' 해 가지고는 내가 바른쪽에 있고 왼쪽에 세워 가지고 째까닥 찍었지요. (웃음. 박수) 천사장은 왼쪽에 서야 되는 거예요. 우리 엄마 포즈를 보니까, 박보희가 어머니를 찬양하려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보통 여자 같으면 거기 들어가게 되면 쑥스러워하고 그럴 텐데 생글생글 웃고 눈 맞추어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그렇게 보는데 내가 시기할 정도였다구요. (웃음) 미안합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야지, 그가 주인이 되면 돼요? 사진 찍는 데도 내가 주인이 되어야지요. 틀림없이 내가 주인이 되었어요. 거기는 사진을 못 찍는 자리예요. 내가 사진 찍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김영삼이 사진찍기 쉽지 않습니다. (웃음) 그건 가 본 사람 아니면 몰라요. 암만 얘기해야 몰라요. 그런 면에 있어서 한푼도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절대 빚지고 오지 말라 했어요. 그 대신 모스크바 어디에 가든지 사통팔달이니까 마음대로 행동하라 한 것입니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거기가 어떤 곳인데…. 그곳이 거지떼거리들만 사는 도시고 피폐한 도시 같지마는 게릴라 왕국이예요. 알겠어요? 뭐라 할까, 마적단 동네와 마찬가지예요. 마적단 동네야 뭐 형편없잖아요? 그렇지만 명령만 하면 전부 다 게릴라 부대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서운 줄 모르고 통일교회 패들이…. 협회장도 무서운 줄 몰랐지요? 내 말을 듣고야 이제 알아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갔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 나가려고 한 거예요. 우리 식구들은 모르니까 조사한다 하고 안 간 데가 없을 것입니다. 책을 만든다고, 자료 수집한다고 해서 안 가 본 데가 없을 것입니다. 쑤시고 다니는데 천하가 내 천하지요. 천하가 내 수하에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 이놈아, 내 졸개들이다, 내가 명령하는 데는 너희 모스크바에 가서 하나의 문짝도 다치게 하지 않고 어떤 식당의 그릇 하나도 훔쳐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거기엔 사탄이 따라다닐 수 없어요. 전체 도시가 평화의 기지가 되었다는 거예요.

박보희도 거기 한 일주일 갔다 와서 또 가고 싶다나? 미국에서 한 25년 살았는데 일주일 살다가 온 모스크바가 그립더라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래요? 박보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니까 하늘이 전부 다 재창조하는 거예요.

완전히 준비한 사람은 천운이 모시고 나가

이번에 참부모 선포 때 내가 원고를 박보희하고 미국 애들에게 써 오라고 했는데 맨 처음에 써 온 것을 보니 고르바초프를 찬양해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해 놨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이래서 돼?' 했다구요. 고르바초프를 찬양하게 되면…. 문총재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만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게 CIA입니다. 문총재가 미국을 한 숨결에 삼켜 버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인 줄 아는데, 15년 동안 미국 정가를 움직여 가지고 대통령 3대를 그 손아귀로 틀어 만든 능력 있는 사나이인데, 반대해도 저런데 고르바초프가 환영하는 날에는 그 기간의 3분의 1이 아니라도 미국에서 거둔 이상의 성과를 거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르바초프를 칭찬하고 그러면 `레버런 문이 소련에 팔려갔다' 하고 CIA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써먹는 날에는 매장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이때린 거예요. 외국의 모든 나라에서 참소가 벌어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는데 만나 주고, 우리 나라에서는 대통령이 갔는데도 안 만나 주고 외무장관이 가도 안 만나 주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국교 정상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의전적인 면에서 그런 것을 만나 주고야 문총재를 만나 주면 모르겠는데 나라도 없고 손바닥밖에 없는 문총재를 만나 주었으니 이제부터는 우리 장관 짜박지 가면 만나 주어야 되겠소. 만나 주겠소, 안 만나 주겠소?' 하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그래서 소련 KGB…. 이거 비밀 얘기입니다. (웃음) 요만하고 그만두자구요. (웃음) 비밀 얘기를 함부로 하면 돼나요, 도적놈들이 많은데? 도적놈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도적놈이 없단 말이예요? 「예」 그렇다면 해보지. (웃음) KGB는 KGB대로 조직이 다르고, 정치국이면 정치국이 다르고, 노보스티, 공보처면 공보처가 다르고 전부 다 뒤죽박죽 저희끼리 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으로부터 명령을 내려 가지고 대통령 자문 위원들, 17인 자문위원 중심삼고 회의를 했는데 `야 이번에 문총재 만나고 나서 세상이 요란스럽게 됐으니 의논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결정하자' 했다구요. 이건 비밀 얘기예요. 그래서 어떻게 결정했느냐 하면 결론이 이거예요. `문총재와 같이 세계 대통령 해먹은 사람 30명 내지 40명 데리고 오면 만나 준다' 하고 답변했다구요. (박수)

박보희, 여기서 보고했지? 「예」 틀림없지 보고 왔지? 「예」 거짓말 하지 마소. 박총재는 가끔 거짓말도 잘한다구요. (웃음) 그거 거짓말 아니야? 「아닙니다」 아니라고 했는데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거짓말일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자신있게 말하지 말라 이겁니다. 둬두고 봐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조사해 가지고 감정할 때까지.

그러니까 당당해요. 뭐 우리 국진이가 네째 아들인데, 그 아들은 수학적인 타산이 빨라요. 어제까지 나를 반대하고 죽이려 했던 것을 다 알고 있거든요. 국진이 국 자가 나라 국(國) 자기 때문에 한국통일을 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해서 김일성이 죽으라고 기도 많이 한 아들이거든요. (웃음) 그래, 내가 `야 이 녀석아 김일성이 죽으라고 하지 말고 김일성이 항복하라고 해야지' 그러니까 `아, 그렇습니까? 죽으라는 기도는 이제 안 할 것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공산당에 대한 촉각이…. 박보희한테도 한 시간 반 설득했잖아? 「예」 야 그거…. 나를 설득 못 시켜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다 알아' 하고 한마디 했더니 얘기 하고 싶은데 못 하고 빙빙 돌리더라구요. 아마 효진이에게도 얘기했을 거라. 무슨 얘기냐 하면 `아버지 절대 가지 마소. 가면 안 됩니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거기가 어디게요. 가려면 방탄 옷을 입고 이렇게…. 도면을 그려 가지고 보이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내가 방탄옷을 입고 가야 되겠어요? (웃음) 사랑하겠다는 녀석이 방탄옷을 입고 가요? 주겠다는 게 방탄 옷을 입고 가요? 생명을 걸고 가는 거예요. 어디 쏴 봐! 쏘려고 하는 녀석이 오다가 옥살박살 벼락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아멘」 뭐가 또 아멘이야? (웃음) 그거 좀 가만있거라, 얘기 좀 하게. 얼마나 방해가 많이 되나? (웃음) 너희들이 3분의 1은 시간 잡아먹는구만. (웃음) 내가 우리 엄마보고 방탄조끼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어 보지 않았다구요. 가지고 가고 싶으면 다 가져 가라는 거예요. 잃어버린 탕자와 같은 아들딸을 살려주어야 돼요. 탕자예요. 문밖에 와 기다리면서도 들어올 수 없어요. 그러니 내가 강을 건너고 다리를 건너 찾아가서 맞이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고르바초프를 모셔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 효진이부터…. 박보희 어때? 김영휘, 욕심 많은 패들. 욕심들 많다구요. 박보희 욕심 많다구요. 내가 사돈을 잘 만난 줄 알았더니…. 여기 며느리 없지? 자기 아버지 대해 이런 얘기 한다고 앉아서 이러고 있어요. 「욕심이 많아야 됩니다」 욕심이 바른 욕심이어야지. 10만큼 하고 20만큼 바라는 것은 괜찮아요. 100만큼 하고 120만큼 바라면 좋지만, 그것도 하지 않고 바라면 그건 도적놈이라구요.

그래 문총재 욕심이 많아요, 안 많아요. 「많아요」 많은데 10년 후에 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요. 그러니 하나님이 나를 쫓아내지 못해요. 알겠어요? 「예」 10년 후에 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하니까 쫓아내고 싶어도 못 쫓아내는 거예요. 입으로는 `야,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도 속으로는 웃으면서 `저놈의 자식은 참 머리도 좋아' 그런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얼마나 감옥에 다니고 얼마나 별의별 욕을 먹었지만 하나님이 나를 갈아 보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왜 못 갈아요? 준비를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73년 이상 못 넘어가! 43년에 이 모든 것을 처리해야 돼' 하고는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갖춘 모든 기반이 없으면 지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역사가 밟고 넘어가요. 완전히 준비한 사람은 역사와 천운이 모시고 나가요.

요즘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는데 안기부 양반들이 와서…. 지금까지는 안기부 놈들이라고 했는데 오늘 아침엔 양반이구만. 요전에 노태우씨를 양반이라고 했더니 말이 많더구만. 양반이지 뭐. 양반이 나쁜가? 양반님 하면 상놈 대한 양반인데 좋은 거지 뭐. 야당이 상놈이라면 여당은 양반인데 뭐. 그렇지요? 나쁠 게 뭐가 있어요? 오늘도 안기부 양반들 왔겠구만.

88올림픽 광장, 그건 우리 서울 4개 지구 중 한 지구에서 채우고 남는다구요. 그걸 네 지구에서 했는데 그걸 야단스럽게 대단하고 잘 했다고 했을 때 내가 부끄러웠어요. 난 이러고 있는데 문총재가 자꾸 잘했다고 이러는 걸 볼 때 고개가 들어지는데 들고 나서는 볼 수 없어요. 하늘만 보고 있는 거예요. 하늘을 보는데 눈 감고 바라보는 거예요.

참부모 선포할 때 50억 인류의 3분의 1은 거느리고 해야 할 텐데 꼴이 이게 뭐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3분의 2는 조건을 걸어 놓고 하는 거예요. 일본도 나에게 걸렸지, 미국도 나에게 걸렸지 중공도 나에게 걸렸어요. 소련은 나한테 안 걸렸어요? 「걸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봤어요? 선생님이 말을 잘해서 조건 챔피언 아니예요? 말하는 박사님이니까 잘 끌어서 얘기할 뿐이지 사실이 그런지 안 그런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3대 사랑을 복귀하기 위한 역사

자, 부모의 시대가 오면 싸움은 끝납니다. 80이 되고 100살 난 형제끼리도, 90살 난 형제끼리 싸우다가도 어머니 아버지가 오면 뛰어 나가야 돼요, 싸움을 계속해야 돼요? 천년 만년 기다리던 부모가 온다는데 어떻게 뛰어 나가야 되겠어요? 오늘날 세상 사람들, 뭐 예수 믿는 사람들도 구세주가 오기를 얼마나 바라요? 구세주가 뭔지 알아요? 구할 구(求) 자 세금 세(稅) 자 주인 주(主) 자입니다. 그게 구세주예요. 세금 있잖아요, 세금? 그게 뭐야? (웃음) 요즘으로 말하면 노랭이패입니다. 그런 패들 아니예요? 그것도 구세주라는 거예요.

문총재는 개인도 사랑을 통해서 점령했어요. 그래요. 무슨 사랑?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라 남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요.

수많은 가정의 남편들이 나를 때려 죽이려고 했었다구요. 평양 가서 한바탕 할 때는 말이예요, 우리 교회 앞 집 아줌마가 나오는 거예요. 얌전한 아줌마인데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침을 받는 거예요. 영계에서 매일 가라고 자꾸 그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독교 믿던 사람이니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영계에서 전부 다 가르쳐 주니 붕 뜨게 돼 있지요. 남편이 눈에 보이고 자식이 눈에 보여요? 아침 저녁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통일교회 믿게 되면 전부 다 독신생활하라고 강조하지요? 그거 알아요? 「예」 성별 문제가 있다구요. 그거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거 내가 한마디 가르쳐 줬다간 이놈의 자식 가정 파탄 괴수라고, 그러지 않아도 갖다 붙이는데 그런 말 했다간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어디 내게 가정에서 성별하라고 가르침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줬지요.

이래서 전부 성별하는데 그 남편이 도적놈 같다는 거예요. 남편이 아침에 가방 들고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척 대문을 나가게 되면 벌써 뱀이 돼 가지고 가방을 물고 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예요, 후루룩. 퇴근해서 저녁에 들어올 때는 문틈으로 보게 되면 뱀이 가방 들고 들어오는데 문 열고 들어오는 것은 자기 남편이라는 거예요.

아, 이래서 잠자리에 눕게 되면 쌍두사가 돼 가지고 대가리 하나는 여기 입에다 대고 하나는 자궁에 대 가지고 전부 다 물고 올라온다는 거예요. 자궁이 아니고 문이지요, 문. 그러니 그거 올라탄다고 할 때 그거 어때요? 악 소리 지르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한 자리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걸 나는 잘 알고 있어요. 훤히 알고 있지요. 그러니 의사는 나지 별 수 있나요? 세상에 그런 얘기를 누구한테 하겠어요? 자기 남편에게 얘기하겠어요, 자기 자식에게 하겠나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하겠나요?

이것들이 와 가지고 울고불고하면서 이게 부끄러운지 모르고 슬슬슬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 쓸데없이 누가 얘기하랬나요? 도망가도 따라 다니면서 나 살려 달라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쫓아내고 문을 닫아 걸면 대문을 전부 다….

그러다 집에 돌아가면 남편이 좋아해요? 머리깎고 옷 전부 다 벗겨 가지고 빤츠만 입혀 가지고 그러니, 동삼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선생님한테밖에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담 넘어오니 그거 별의별 소문 다 났지요, 뭐. 안 그래요? 그 담은 왜 넘어와요? 문총재한테 반해서. 전부 그랬어요. 여자는 다 그랬어요. 80난 여자서부터 12살까지 여자는 다 그랬어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 거짓말 아니예요.

그래, 어떻게 하겠어요? 이거 봄바람이 불어서 여자들은 다 그래요. 말이 났으니 하는데 여자들은 3대 사랑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뭘 잃어버렸냐 하면 아버지 사랑을 잃어버렸고 남편 사랑을 잃어버렸고 오빠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3대 사랑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 3대 사랑을 일시에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본연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오빠 같다는 거예요. 척 만나면 오빠 같아요. 아버지 같고 오빠 같다구요. 해와는 맨 처음에 아버지하고 오빠밖에 없었어요. 무엇을 유린했느냐? 아버지를 유린하고 오빠를 유린했어요, 아버지 지내고 오빠 지내고 그다음에 뭐예요? 남편 아니예요? 남편 사랑이라구요. 딱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자기 남편은 원수고 선생님을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심정적으로. 그러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수천 년 역사 동안 그 고개를 올라왔다 내려갔다 천번 만번 되뛰기 하면서 넘지 못한 것을 잘 아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걸 발길로 차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오면 그저 아버지 품에 안기듯이 달려 들어와서 안기고 싶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어린 애기예요. 오빠 같아서 그저 뭐 사 달라고 하고 싶고 누이 동생같이 떼쓰고 싶다는 거예요. 자, 이러니 이게 결국은 뭐냐 하면 선생님 만지고 전부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러니 그거 도망 다녀야 되겠나, 그거 해야 되겠나?

여자들끼리 떼거리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한테 더 가깝느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져요. 이거 다 쓰레기예요, 쓰레기. 위하는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어머니를 모셔야 된다고 해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정성들여 가지고 뭐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선생님은 쳐다보지도 않았다고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뜻을 위하고 스승을 위하고 하늘 땅을 위하는 입장에서 받들어 위하는 사랑의 터전을, 보금자리의 터전을 깔지 못하고 뭐 세상의 요건 가지고 헌금하고 뭐 좋은 것 사 가지고 다닌다고 해요? 그 코에 안 걸려들어 갔다구요. 아시겠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들이…. 내가 없으면 이거 수습 못 해요. 다 망쳐 버려요. 다 망쳐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험산준령을 넘어서 인간들이 가야 할 수난길, 지옥의 그 모든 고빗길을 평탄하게 만들어 가지고 오늘날 승리의 자리에 나온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은 몰라요. 하나님만이 알지요. 어머니도 잘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위하는 사랑…. 저들이 밤에 찾아오는 것을 쫓아낼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설명해 주면 영계에서 자기에게 가르쳐 준 것이 중요하지 선생님 말은…. 진짜 가르쳐 주는 것보다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게 더 귀하게 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문제를 거쳐 가지고 이만큼 오게 된 거예요.

이제는 자녀들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할 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없으면 통일교회가 세계판도를 닦았겠어요? 그동안에 별의별, 뭐 자기가 주님이라 하고 선생님은 세례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도 나오고 별의별 놈 다 나왔었지요. 얼마나 욕심장이들이 많은지 너 다 해 먹으라고, 다 해먹어 보라고 했다구요. 그러다가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나는 뒷전에서 따라 나온 것 같지만 난 나대로 내 할 도리를 다했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대해서 내가 조그마한 실수도 없어요. 그건 왜 그러냐? 대한민국을 위해서 살아 왔고 종교를 위해서 살아 왔고 인류를 위해서 살아 왔지 나를 위해서 살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어머니 보고 얘기했지만, 이제는 우리는 위해서 살 때가 오는데…. 자가용 비행기 사 가지고 거기에 세계 학자들, 세계 언론인들, 세계의 정상들, 대통령들 떼거리가 많이 있는데 왕초로서 그들을 쓱 거느리고 다니면서 말이예요, 한꺼번에 한 3백 명, 3백 80명 타지요, 큰 나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미국에 가 가지고 국립방송 중심삼고 라디오 뭐 할 것 없이 왕창 해 가지고 한 2주만 불어 넣으면 그 나라가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그렇게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거 다 부모님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 통해 가지고 나라를 찾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뭘하느냐 하면, 보라구요. 부모님 선포하기 전까지는…. 작년 8월 30일에는 말이예요, 팔정식이라는 것을 했어요, 알라스카에서. 9월 초 하루날에는 말이예요,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뭘했느냐 하면 9월 27일에는 장자권복귀를 선포했어요. 작년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장자권복귀를 선포했어요. 장자권복귀, 부모복귀 그다음에 왕권복귀를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지난 2월 27일에 천상세계 지상세계 왕권 정착을 선포한 거예요. 다 했다구요.

이제 할 것은 뭐냐? 세상 나라에는 주인이 없어요. 세상 나라의 주인은 사탄이예요.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은 악마가 주인이예요. 악마,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풍토가 된 거예요. 여기에 참부모를 선포한 거예요.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 선포식이 끝나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해야 돼요? 오늘 뭐라고 그랬나? 제목이 뭐예요? 전환시대예요. 무엇 중심삼고 전환해야 돼요? 「참부모님 중심삼고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환해야 하는데 참부모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게 되면 그 가외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아버지 피를 받았어요. 아버지 핏줄기를 이어 나왔어요. 종자는 문씨면 문씨예요. 딴 놈이 들어와 가지고 조작했지요, 양자로 들어와 가지고. 아들이 없으니까요. 그 격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 선포한 뒤에 참부모만 붙들어 가지고 그것만 따라가면, 여러분 가정만 따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야 돼요.

문씨면 문씨 40만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문씨 일족을 중심삼고 2천만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종족들이 책임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는 거예요. 다 선포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참부모를 선포하는 거예요. 이제 내일 모레면 끝나는 거예요.

불교에서 40년 동안 도를 닦은 유명한 영통인 보살이 있어요. 그 사람한테 몇 개월 전부터 불교는 다 끝났으니 통일교회 문총재 찾아 가라고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특별 명령을 하고 몰아대는 거예요. 다른 도(道)에 시집간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역사의 틀거리를 다 털어 버리고 백지처럼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수련받고 교육받으라는 그런 지시를 받았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최고의 꼭대기가 찾아오는 거예요. 종교 통일은 쭉정이들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금 현재 갖추어져 있는 거예요. 모슬렘이라든가 불교라든가 인도교라든가 알아보니 통일교회 위해서 기도하는 영통인들 수두룩 하더라구요. 꼭대기가 다 연결돼 있다구요. 제일 곤란한 게 기독교인들이예요. 그건 땅딸패예요. 아무것도 몰라요. 영계를 몰라요. 그래 가지고 뭐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예요. 이제 참부모 선포를 했으니 세계적인, 우주사적인 전환시기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 돌아가시고 참부모 뒤를 따르려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있어야지요? 「예」 참부모의 일족이 있어야 되고 참부모의 일민족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일민족 편성하기 위해서…. 참부모 선포를 했으면 참자녀를 중심삼은 참가정 선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예요. 예수의 한까지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1차 2차가 실패했으니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확보해 가지고 참부모를 대신한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대전환적인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의 터전이 닦아지느니라. 「아멘」 (박수)

종족적 전환시기만 끝나면 세계가 통일돼

선생님은 종으로 횡으로 역사적인 모든 사탄들이 방해하는 것을 다 평정했어요. 옛날에 여러분들 종족들, 여러분 친척들로부터 통일교회 나간다고 저 미친 자식, 저거 정신 나간 자식, 저거 집안 망치고 문중 망친다고, 저집 망했다고 하는 얘기 다 들었지요? 망하긴 망한 거예요. 사탄세계로 해서는 망했지요? 「예」 망했는데 지금 와서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어요」

그들이 이번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자기도 모르게 참부모 선포하는데 박수치고 만세하는 거예요. `당신 왜 박수쳤어?' 하면 `나도 모르겠소' 하는 거예요. `만세 누가 하라고 했소?' 하면 `나도 모르겠소' 하는 거예요. 만세하고 나서 보니까 했더라 이거예요. 박수치고 보니까 박수쳤더라 이거예요. 이거 어떻게 해요? 그거 누가 한 것인지 알아요? 영계에서, 천사세계에서….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박수 못 치게 만들고 하나님이 노래 못 하게 만든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선한 영들은 천사장의 족속인데 이들이 선생님의 해방권으로 말미암아 가지고 손을 들어 이 잔치에 춤추고 싶게끔 마음을 격동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돌아 가지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눈이 돌아가 가지고 박수쳐요. 그래, 손들고 박수한 손을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자기가 다 보고 아는데? 이것은 진리예요. 거 진리예요, 비진리예요? 「진리입니다」 할 수 없이 참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놀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참부모 선포가 끝난 후에는…. 그 불교 할머니가 하는 말이 이제는 세상 것 다 되었다 하는 거예요. 세상 것 다 되는 때가 4월 말이라고 했는데 그 날이 선생님이 전국 대회 끝낸 다음 날이예요. 그 날이 뭐냐 하면 새천지가 벌어지는 날이예요. 「아멘」 (박수)

악마의 핏줄을 세계에서 뿌리를 뽑아 버리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핏줄을 심는 거예요. 심으면 나는 거예요. 나 가지고 뻗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꽃이 피고 가지가 무성하면 이 종자 받아 가려는 사람들로 사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수박 종자 하나만 좋아도 전부 다 세계가 달라 붙어 가지고 종자를 받아 가려고 하는데 인간 종자 참것이 나와서 가지가 뻗고 꽃피고 향취를 보내는데 안 받아갈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사위 삼겠다 며느리 삼겠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오늘날 대역사적 전환시기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모가 전환했으면 거기에 따라서 아들딸들, 왕자 왕녀의 전환시기가 있어야 돼요.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전환시기, 종족적 전환시기만 끝나면 세계는 통일되느니라, 대전환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박수)

종족을 위해 피, 땀, 눈물을 투입하라

그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투입해라 이거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를 나보다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진짜 사랑을 가지고 감동을 시켜야 돼요. 천년 조상의 역사를 대신한 부활의 대표자로서 나를 축복하기에 알맞은 부모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조상들을 대표해 가지고 만국의 역사, 어떠한 충신 열녀, 어떠한 효자를 대하더라도 우리 아들딸 이상 되는 자는 없다고 쌍수를 들어 조상의 대표, 왕권을 대표한 계승자로 여러분들을 축복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조상들이 현재 살아 있는 조상의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환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지방에 가게 되면, 개척지에 가면 개척지에서 피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나라를 사랑한 아무개 애국자의 피땀이 내 피땀을 대하는 것입니다. 그는 횡적인 사랑을 표방한 피땀을 흘렸지만 나는 종횡을 연결짓는 피땀을 흘리면서 이 마을을 사랑했다 할 때 거기의 모든 피조만물이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통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힘든 고개를 넘어가려고 하면 고개가 우물우물하면서 자연히 낮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 모르지요? 낮아지지는 않아요. 영적으로 그래요. 그러니 평지같이 생각하고 넘다 보니 힘드는 걸 모르고 넘는 거예요. 구렁텅이에 들어가서 고개를 넘어가려는데 가다 보니 이게 평지가 되어서 평지같이 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사랑은 요사스러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현실적인 높은 것, 낮은 것을 평정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전부가 나를 자극시켜 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터전으로 존속할 뿐이고 화합할 뿐이지 방해하고 반항할 아무런 것도 없다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난 것은 참사랑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러고 있다구요. 댄버리 감옥에 큰 바위가 있다구요. 큰 바위가 이렇게 있는데 지금도 그리운 것이 거기에 앉아 가지고 시간을…. 토요일하고 일요일은 쉬어야 되거든요. 아, 이건 잠도…. 잠을 뭐 매일같이 계속해서 자나요? 아, 방에 앉아 있으면 여름이니 답답하고 그래요. 그러면 저 산턱에 있는 바위에 떡 기대 앉아서 코를 드르렁 드르렁 골면서 자다가 깜짝 깬 것이 여러 번이예요. 그게 얼마나 그리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으로서는 그런 잠을 못 자 봤거든요, 코골면서. (웃음)

차 타고 가다가 꺼떡 이러다가 어머니한테 구사리 맞는 거예요. 깨긴 하지만 내가 마음 놓고 네 활개를 펴고 잠 잘 수가 있어요? 고달픈 거예요, 고달픈 거예요. 공인이라는 건 고달픈 사람이예요. 지고 가는 사람이예요.

자, 그런 선생을 대해서…. 지금 통일교인들 악어에 물려 죽고 별의별 사람 다 있지만 그러면서도 선생님의 복을 빌고 가지 선생님 믿다가 내가 망해 가니 우리 아들딸 복주라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런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세계를 위해 준 그 모든 공적을 점령할 것이 천하에 없어요. 대한민국도 노태우라든가 이런 양반들, 잘났다는 사람 나한테 와서 의논 좀 해보지요. 내 말 절대 복종하겠다고 해보지요. 망하겠나요, 흥하겠나요? 「흥합니다」 선생님 눈은 별스러워요. 몇천 리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내가 무슨 사주 보지 않고도 척 보면 맞는지 안 맞는지 아는 사람 아니예요? 개인의 운을 볼 줄 알고 국가의 운을 볼 줄 알고 세계의 운을 볼 줄 알기 때문에 망하는 세상에서 내가 살아 남았지 모르면 내가 살아 남았겠어요? 그래, 선생님 자격이 그런 데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휘젖지를 않아요.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은 거예요. 그게 탈이지요. 내가 잘났다고 하면 전부 다 싸워 보려고 할 거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세계에서 잘났다고 해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싸움패가 많이 오겠나요? 나는 잘났다고 생각 안 해요. 못났다구요. 누구도 몰라요. 말을 안 해요. 그렇지만 걸려드는 날에는 옥살박살 하는 거예요.

임자네들 걸려들었지요? 내가 차 버린다고, 쫓아 버린다고 쫓겨날 수 있어요? 죽으면 죽었지 안 쫓겨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덜 된 간나 자식들이예요, 그거. 통일교회의 진짜가 아니예요. 가짜예요.

내가 그래요. 하나님이 암만 나를 천대하더라도 갈 데가 없어요. 쫓아내도, 발길로 차더라도 손은 하나님 상투를 붙들고 붙으려고 하지 그냥 그대로 차여서 어디, 천리만리 돌아간다고 안 해요. `차 보소, 하나님' 이거예요. 허리띠라도 잡지요, 차기 전에. 그리고 차야 공수를 차니까 하나님이 차려고 하지 않지요. 능란하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사방으로 다 준비했기 때문에. 사실이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라고 쫓아낼 때는 거지 패거리 아니예요? 돈 가지고 오라고 해서 돈 가지고 오면 어떻게 하냐 하면 `전부 다 내놔!' 하고는 전부 다 같이 나눠 주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쌀도 가져오지 말고 미숫가루 해 가지고 오라고 해서 `이거 40일 먹고 살아!'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먹고 살아야지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거 왜? 무서운 게 있어요. 사랑을 빼앗기는 거예요.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보물통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생을 알아야 돼요. 영원한 사랑의 길…. 알겠어요? 「예」

그거 무슨 사랑이라구요? 위하라고 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를 않았어요. 출발이 그래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나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면 얼마나 재수없어요? 남자가 있으니까,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여자가 태어났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이예요」 그래,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이 서로 엇바뀌어 있어요. 내가 주인 노릇 하기 위해서는 그 남자가 좋고 여자가 좋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나서야 여자의 행세를 할 수 있고 남자의 행세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둘이 다 그렇게 좋을 수 있는 행사를 해 가지고야 `하나님, 당신은 우리의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할 때 `오냐, 네 말이 맞다. 천재지변이 생기더라도 변치 않는 것이 네 말이다' 이렇게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왜 태어났느냐 하는 인생 문제를 대해 철학이 지금까지 답변을 못 했어요.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사람이 태어나게 되면 남자 여자예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간단하지요? 태어난 목적이 여자 때문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그게 태어난 목적이예요. 동기도 그거요, 목적도 그거예요.

그럼 둘이 뭘하려고? 좋기 위해서. 뭣 갖고? 사랑 갖고. 남자를 위하고 여자를 위하는 게 뭘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결국은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참사랑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정착하는 자리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인간을 지었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왜? 사랑을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절대적 기원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할 때 하나님은 왜 지금까지 사셨느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종적(縱的)인 자리에서, 하나님은 위에서부터…. 종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수직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서 어디에 가서 정착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였어요. 이 문제를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언제나 같은 말 하니까 또 얘기한다고 할지 몰라도 여러분이 진짜로 찾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 있고 횡적인 사랑이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이거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 그걸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말이 얼마나 귀한 말인지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점이라는 건 한 점밖에 없어요. 이 한 점밖에 없어요. 이거 아니예요? 직단거리니까요. 조금만 틀려도, 91도면 직단거리 아니지요? 그렇지요? 수직이 아니니까요. 그걸 발견하고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인간의 사랑은 동쪽 서쪽과 마찬가지예요. 태양의 빛을 받아 가지고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서쪽과 같은 남자 여자의 본질적 참사랑에서 직단거리로 통하는 길은 이 수직을 중심삼은 90각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예요. 여기서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지 않는 거예요. 왜 그거 90각도가 돼야 되느냐? 그래야 손실이 없어요. 요걸 떼어다가 어디다 붙이든지 딱딱 맞아 떨어져요. 동쪽 서쪽 남쪽 북쪽 전부 다 맞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지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위하는 사랑의 터전에서 통일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얼굴을 보게 될 때 내 눈이 얼마나 위했느냐? 이 눈이 어머니 대신, 군왕 대신, 선군 대신, 하나님 대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얼마나 보려고 했느냐? 그 사랑의 눈을 가지면 천하가 전부 몰려드는 거예요. 참사랑은 태양빛 같은 거예요. 태양은 생명의 근원 되지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 식물은 전부 다 태양에다 순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참사랑에다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전부 순을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을 볼 적마다 눈을 보고 코를 보고 입을 보고 `이놈의 입으로 얼마나 사람을 잡아 찍었고 이놈의 눈은 얼마나 흘겼느냐?'고…. 하나님 눈 대신 됐어요? 아줌마! 아줌마! (조는 식구를 대해서) 온순한 여자는 아니다, 보니까. 위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어렸을 때 기도하던 것이 지금 전부 다 이루어졌어요. `내가 이런 생각을 품고 하나님이 동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그런 사랑의 마음을 어떻게 느끼겠습니까?' 하고 기도했어요. 그런 걸 느끼면 모든 것, 돌도 통하고 전부 다 통한다구요. 다 친구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안 통하는 것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런 사람이 높은 데 가는 거예요. 하나님, 무형성상에서 출발해서 유형실체가 돼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맨 나중에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완전히 위하는 사랑으로 안팎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남편과 아내는 몸과 마음같이 화합해요.

척 보게 되면 아무개 여자 같은데 보면 아무개 남자예요. 아무개 남자 같은데 보면 아무개 여자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갈라 나왔으니 참사랑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 여자가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그것이 결혼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횡적인 사랑이 합덕해 가지고 이게 맞기만 하면 후루룩 도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원심력, 구심력 자기들 힘에 의해서 돌아가지요? 그 원리에 의해서 종횡이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돌아가며 춤을 추어도 이렇게 추지 이렇게만 춤춰요? 이러고 춤추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리고 낮았다 높았다 하는 거예요. 춤이 그런 것 아니예요? 거기서 전부 다 서로 위하는, 위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해 주는 거예요. 춤이 다 그거 보여주는 겁니다. 사람이 걷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밀어 줬기 때문에 밀어 주면서 발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환고향하여 종족적 환영대회를 하라

그러면 이제 앞으로 대한민국이 전환시기에 돌아가려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근본이 달라요. 자기를 위하는 전통의, 타락의 역사에 두었던 뿌리를 뽑아 버리고 전체를 위하는 역사의 뿌리를 박고 돌이켜야 할 시대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 역사적 전환시기를 맞는다 이거예요.

참부모 환영대회를 발표했으니만큼 참자녀 참가정 환영대회를 해야 하는데,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 일족이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전체와 국민 전체가 했지만 이제 여러분의 일족에게 돌아가 가지고 우리 조상들을 찾았노라고 찬양할 수 있는, 참혈족 중심삼은, 일족 중심삼은 그런 환영대회가 끝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나라는 자연히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대한민국 하나밖에 없어요. 그게 확대돼 가지고 커 나가게 되면 앞으로 하늘땅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떤 사람이 대하더라도 천년 만년…. 색깔이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문화가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본질적 기준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화합할 수 있고 모든 부수적인 존재를 치리할 수 있는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의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우리는 새로이 참부모님 환영대회 끝난 때부터…. 이제 뭐라구요? 무슨 대회? 아들딸 환영대회 선포와 더불어 일족 환영대회 선포를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또 여러분들은 핍박이 없어요. 안 그래요? 핍박이 없지요?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핍박이 왕창 무너지지요? 「예」 산맥이 쭉 뻗어져 나가요. 미국으로부터, 자유세계로 공산세계로 다 뻗어져 나가요. 한국에서 잘났다는 녀석들 말이예요, 암만 잘났더라도 문총재만큼 잘난 사람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뭐가 잘났어요? 지금까지 욕먹는 데 챔피언이지 잘나긴 뭐가 잘나요? 누구를 위해 욕을 먹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욕먹었어요. 그게 잘난 거예요. 위해서 욕을 먹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돌아가서는 여러분이 일족 해방을 위해서 환영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족 환영대회를 성사하게 되면 거기서 나라는 자연히 벌어지는 거지요. 그렇지요? 일족이 지금 10만이라면 백만이 금방 되지요. 백만이 뭐예요? 천만이 되고 천만이면 뭐 4천만은 순식간에…. 지금 축복받은 가정이 한 2만 5천 쌍이 돼잖아요, 전세계적으로? 족속 안 걸린 집이 어디 있어요? 4천만 이상 되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으로 오면…. 선생님이 오라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 대신 전부 다 땅을 팔아 가지고 와라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지금까지 땅을 많이 샀냐 하면 말이예요, 그 때가 오기 때문이라구요. 앞으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산다 하면 한국 사람들은 전부 팔게 마련이예요.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한국땅 다 산다고 나는 본다구요. 왜? 비싸게 주고 사거든요. 지금 땅 산 사람 없지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합동결혼식한 사람들 말이예요, 돈 보따리 가져오면 사겠나요, 못 사겠나요? 지금 땅 살 때예요, 통일교회. 알겠어요? 「돈이 있어야지요.」 돈은 하나님이 주는 거지요. (웃음) 자기 나라에서 가져오는 것 아니예요, 자기 나라에서.

야, 참 알긴 알더구만. 내가 땅 사려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땅 사게 하려고 했더니 정부에서 땅을 팔라고 하더라구요. 팔려고 해도 살 사람 어디 있어요? 일본 사람들 지금 한 6천 쌍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여기에 일본의 재벌이 없나 뭐가 없나 돈 보따리를 가져와 가지고…. 한국 사람 다 될 것 아니예요? 여편네 이름으로 전부 다 귀화해 가지고 사는데 누가 말려요. 그거 좋다고 입벌리고 어서 사라, 어서 사 이러지요. 그러다 보니 빼앗기고 말아요.

김일성이 문만 열면 이북 땅을 내가 사게 하려고 그래요. 그때는 남한에 있는 백성들한테 `사자!' 하게 되면, 외국 사람한테 한 3분의 1 쯤은 빼앗길지 모른다 하게 되면 내 말 듣게 돼 있지 딴 말 듣게 돼 있어요? 아, 이 이북 사고 그다음에 시베리아 사는 거예요. 시베리아의 땅값이 얼마나 싸요? 중국 얼마나 싸요? 저 몽고는 얼마나 싸요? 세계의 은행들이 전부 다 내 이름만 대면 돈은 얼마든지 줄 텐데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사게 되면 한 10년 후에는 전부 다 우리 땅 될 텐데 왜 안 해요? 기분 좋아요? 「예」 그때에 가서 산지기 모양으로 나라 지키는 땅지기 만들께요. 「예」 그러니까 위하는 마음 가지고 지켜야지 위하라고 했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땅을 사더라도 한국의 것을 팔아다가는 한국에다가 안 산다 이거예요. 땅을 팔아 가지고 더 많은 땅을 거기서 사겠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 작전이예요.

내가 뭐 19일까지 보고하라고 그랬다고 해서 보고하라고 그랬다구요. `다 보고해라, 나중에 시시한 말 듣기 싫어. 땅뙈기 하나도 빼지 말고 다 보고하라'고 했어요. 다 보고하겠다니까 정부가 곤란한 거예요. 아이구 문총재는 이렇게 많이 했는데 부자들은 10분의 1도 안 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도 곤란하지요? 그러니 사람을 보내 가지고…. 그거 재미있어요. 그 재미에 우리 같은 사람 살아 먹지 뭐 딴 재미에 사나요? (웃음) 위하다 보니 별스럽게 나를 위해 주려고 하더라구요.

요전에 기성교회에서 나발 불어 가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는 전부 불법이고 뭐 문총재가 속여 가지고 탕두질해 가지고 돈을 모았다고 별의별 모략 중상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9명이 샅샅이 조사해 보니…. 애국자는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패더라는 거예요. 문총재는 그렇게 땅을 많이 사고 돈이 많다는데 자기 아들딸한테는 그저 한푼도 없다는 거예요. 딴 사람들은 전부 다 아들딸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둥지를 틀고 있는데 문총재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둥지를 틀긴 틀었는데 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전부 다 넘겨 놓았다 이거예요. 넘겨 놓았으니 증여세를 물리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증여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너 교회에서 선생님한테 돈을 이렇게 이렇게 받았지?' 하면 `난 모릅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열 사람한테 물어 봐도 전부 다 하나도 몰라요. 모르고 그렇게 된 것을 증여세를 어떻게 물려요?

그거 왜 했느냐? 나라를 살리고 부흥시키려니까.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다 국가 산업에 필요하고…. 그래 가지고 나라가 좋을 수 있는 길이라는 게 뻔하거든요. 거기 기성교회 괴물단지 두 사람이 있었다나? 그저 뼈다귀까지 까먹겠다고 그저…. 나중에는 손들은 거예요. 악마도 참 앞에는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박수)

전부 다 보고가 뭐냐 하면 애국단체는 이 단체고 문총재는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국세청에서도 나를 찬양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많은 돈을 가졌지만 일전 한푼 공금을 안 쓴 위대한 분이라고, 미국 국세청에서도 그래요. 속여먹고 뭐 그렇게 적당히 안 한다구요. 지금도 내가 미국정부에 세금을 많이 바쳐요. 세금을 바쳐요. 돈을 미국에서 안 가지고 와요. 돈 가지고 오게 되면 30프로를 떼거든요. 그러다 보니 미국 살려주는 놀음 하는 거예요. 누가 도적놈이예요? 내가 도적놈이예요, 미국이 도적놈이예요? 미국이 누구에 대해서 도적놈이예요? 나한테 도적놈이지요. 내가 너희를 위해 줄 때는 네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그러한 느낌과 그런 실적을 볼 때, 선생님 간다고 하게 되면 CIA국장이 뒷문으로 안내하거든요. 여기도 요즘에는 비행장에 나가면 뭐 보지도 못한 산돼지 같은 녀석들이 툭 튀어 나오더니 선생님은 모르는데 그저 인사도 안 하고 남의 가방을 빼 가지고 도망 가더라구요. 서로 하겠다고 해서 그런지 매일같이 다른 사람이더라구요. 그거 한 10년 전, 20년 전에 그랬어 봐요, 대한민국이 망했겠나?

이젠 궤도에 들어가더라구요. 알겠어요? 「예」 문총재를 반대했다가는, 목사들 두고 보라구요. 길가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건 내가 시키지 않아요. 왜? 문총재의 신세를 얼마나 졌어요? 미국에 갔다 온 사람만 해도 만 명 가까이 되는데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총탄이 돼 가지고 문총재에 대해 나쁜 말만 하게 되면 벌써 사생결단할 패들이거든요. 그 사람들 전부 다 지도자들 아니예요? 그래서 무서운 단체가 자라고 있는 거예요.

무서운 단체인데 무엇에게 무서우냐? 악마에게 무서워요. 죄악에 무서워요. 악에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야 희망이 찾아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민족 앞에 이런 전환시기에 협조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환영대회를 선포했으니…. 여러분들 고향에 돌아가야지요. 금의환향해야지요? 「예」 대한민국이 요즘에는 선생님을 환영하잖아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은 일족에게 환영받아야 돼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전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위하는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아멘」 그럴 수 있는 황태자 부부가 될지어다. 공주의 부부가 될지어다. 이거예요, 이거. (박수)

그것이 없어요. 참부모의 전통은 섰지만 이제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 공주, 이러한 혈족적 횡적 기반을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왕자 왕녀로서 가정적 종족적 환영대회를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았기 때문에 이제 그 다리, 한 80프로는 내가 다 만들어 줬어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조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환영대회로부터 대전환이 벌어져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는…. 우리를 반대하는 모든 악마는 보따리 싸야 돼요. 왜? 참부모가 에덴 동산에 나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나왔는데 참부모가 현현해서 참부모 환영대회를 했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은 천하무적이예요.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전부 다 지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는 수의 몇천만 배, 그 반대하는 사람의 조상까지도 여러분의 패가 돼 가지고 영적으로 그 반대하는 사람을 때린다 이거예요, 추방한다 이거예요. 잘 될 것 같지만 안 된다 이거예요. 될 듯 될 듯하면서 망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김일성이도 남한이 전부 다 해방될 것 같은데, 대동 단결해 가지고 대민족적 파업이 벌어지고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해요. 까딱 까딱 될 것 같은데…. 이놈의 자식!

또 문총재는 망할 것 같으면서 안 망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망할 것 같으면서 안 망했다구요. 김일성이는 될 것 같은데 망해 가고 문총재는 안 될 것 같은데 돼 가는 거예요. 문총재 원수들은 될 것 같은데 망해 나가고. 다 알지요, 그만하면?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갖춰 준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이 도리대로 보조를 맞춰 나가면 아무리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여러분의 발등상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하늘을 위해 땀과 눈물과 피를 뿌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들을 위해서 피눈물 흘리면서, 눈물 주머니가 막히고 땀 주머니가 막히고 핏줄기가 막히고 종이 되어도 감사할 수 있는 거기에서 사탄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 전통적 역사가 그 자리에서부터 소생의 역사로 전환된다는 거예요. 대전환이예요. 사탄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오는 것을 알고 오늘 이 선포대회가 끝나는 대로 여러분들은 무슨 선포? 참자녀와 참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선포를 해서 대한민국이…. 내가 지금 뭐인고 하니 뿌리찾기 연합회 회장 돼 있지요? 그렇지 않아요? 거기 문중들 장 아니예요, 선생님이?

저 신라 김씨 얼마라구? 그거 떼거리가 많더구만. 거 문씨는 얼마라구? 얼마라구, 문씨가? 40만 하고. 그러면 장사한다면 문씨 잡아 장사해야 되겠나요, 김씨 잡아 장사해야 되겠나요? 「김씨요」 그러면 팔아먹는 건 문씨 팔아먹어야 되겠나요, 김씨 팔아먹어야 되겠나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가만히 보니까 신라 김씨라고 특별히 수련시키더구만. 문씨는 하나도 없던데, 조사해 보니까. (웃음) 아, 그거 내가 조사해 봤다구요. 이래서 안 되겠다 이거예요. 한 씨도 없고….

이렇게 됐으니 김씨들 전부 다 해 가지고 한씨를 위할 수 있고 문씨를 위할 수 있으면 돼. 그거 알겠어? 이 김씨들은, 뭐라고 할까, 울타리 패들인데, 전부 다 문씨 한씨를 위해야 할 것인데 너희들이 중심이 되겠다고 날뛰면 악마가 된다구요. 전통을 따라 가지고 1천만 동원해 가지고, 문씨 한씨 울타리 돼 가지고 `남한 해방이요' 할 때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위해서 살 수 있는 길을 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없어요. 저 나라에 가면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살던 사람은 거꾸로 돼요. 이렇게 돼요. 거꾸로 돼 가지고 쓱 이렇게 되니까…. (녹음이 잠시 끊김)

이렇게 불편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 노릇 해먹어요? (웃음) 오늘날 컴퓨터 버턴만 누르면, 미국에 있는 모든 회사 비행기도 여기서 버턴만 누르면 다 조종하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거 못 해 가지고 하나님 해먹어요? 손도 안 대고 하나님 노릇 하는 것입니다. 왜? 벌써 자기가 자기를 다 잘 알아요. 여기 김동진씨면 김동진씨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잘 알아요? 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더 잘 알아요. 그거 몰라요,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설명할 필요도 없다구요, 자기가 더 잘 아는데요. 사방으로 되어 있는 환경이 자기를 백 퍼센트 알아요. 만물까지도 보고 웃어요.

그러니까 자기 맞는 데로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 보니 까꾸로 들어갔어요. 이게 바로 설 수 있어요? 지옥이 그런 거예요. 반대고 그늘이예요. 어두운 것이 꺼꾸로 아니예요? 해를 중심삼고 꺼꾸로라구요. 그러니까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이 나면서부터 고질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자기에 속해 가지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뒤집어져요?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그것을 벗겨 주기 위해 여러분 조상들 몇 대가 몇천 년 수난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그걸 다 모르니 편안히 한세상 살지요. 아니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될 것 같으면 똑똑한 문총재가 고생을 안 해요.

내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땅을 산 것을 문서로 기록해 둔 책이 하나도 없어요. 내 돈을 갖다 먹어 봐라 이거예요. 하늘 땅이 알아요. 모든 만물이 알아요. 먹어 봐라 이거예요. 먹으면 그것이 화가 되는 건 줄 알아요. 그거 먹어 가지고 망한 것은 딴 녀석이 와서 주인 노릇 못 해요. 그건 나한테 걸리지요. 맞으면서 왔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내 꽁무니에 걸려드는 거예요. 「아멘」 하나님은 맞으면서 찾아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진 선지 성현들 전부 다 그 시대에서 죽었지요? 마찬가지예요. 문총재는 죽지 않아요. 「아멘」 (박수)

여러분 그래요, 지식층에 가서 죽 물어 보라구요. 세계 지도층에게 `당신 레버런 문 압니까?' 하면 `알고 말고요' 하고, `어떤 분이요?' 하면 여러분들보다 설명 잘해요. 대한민국의 위정자들, 잘났다고 하는 국회의원 짜박지들? 이제 미국 오면 아예 줄을 달아 가지고 망신 주려고 그래요. 미국 맘대로 소련 맘대로 와 봐라 이거예요. 독일 맘대로 와 봐라 이거예요. 나 기반 다 닦았어요. 일본 맘대로 와 봐라 이거예요. 전부 조사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에 `월드 앤 아이' 통해 가지고 미국 행정처 인명에 대한 조사를 벌써 전부 시키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어느누구도 마음대로 장관 못 해먹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대한민국도 그렇고. 알겠어요?

그 놀음을 통일교회가 한 거예요. 못난이같이 천대받았지만 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악당이 아니예요. 일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정도를 보호해야 할 책임을 짊어진 무자비한 용사들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 그런 사람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쫓아낸 사람이라구요. 어머니가 감옥에서 찾아와 눈물을 흘릴 때 당장 못 울게 한 거예요. `아무개 아들은 그런 아들이 아니야. 어미를 위하고 자기 자신을 위하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야. 천륜을 대변하고 국가와 민족, 세계 역사를 대변할 수 있는 아들로 태어났어. 그런 아들을 그런 가치로 못 보는 그 어미는 어미가 못 돼. 꺼져!' 하고 쫓아버린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내 눈치보고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아무나 적당히 안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알겠어? 「예」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모습을 자랑하자

그러니까 봄이 오는 거예요, 봄이. 뱀이 구렁이가 되려면 커야 돼요.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껍데기 그냥 벗겨져요? 돌틈으로 거꾸로 뽑아 나야 돼요, 피가 흐르더라도. 공산주의 세계에 숙청이 있지요? 숙청 있지? 「예」 통일교회 숙청 방법은 달라요. 죽이진 않아요. 살려주지만 수난길을 거쳐 껍데기를 벗기는 거예요. 사탄의 비늘을 까야 되고 사탄의 핏줄을 뽑고 사탄의 뼈를 깎아 대체해 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 안 되는 거예요. 무슨 학박사라도…. 내가 뭐 학박사보다 못한 게 뭐 있어요? 노벨상까지 주겠다는 것을 차버린 거예요. 집어치워 했다구요. 벌써 몇 년인가? 한 7, 8년 되지? 노벨수상 협회의 회장이 우리 아카데미 의장단의 분과 위원장이었어요. 내가 주면 주었지 내가 상받을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알고 여러분 이제부터는 모든 데서 해방을 받고 전환하기 위한 때라는 거예요. 새로운 참부모의 뿌리를 중심삼고 자기 일신이 절대 놓을 수 없어야 돼요. 남자 여자 일신들이 남편네 여편네 되었으니 둘이 하나되어 떨어질 수 없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란 공인을 받아야 돼요. 사탄이 아무리 핍박을 가해도 쓰러지지 않고 `저렇게 지독하니까 참부모의 아들딸이지' 하는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영수증이예요. 「아멘」

그리고 하늘나라의 가정 전통을 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서야 되는 거예요. 안 믿고는 못견디게 해야 돼요. 동네 방네 찾아다녀 가지고 자기가 사는 거기에 있는 젊은 청년들 축복 안 받기고 잠자요? 할아버지라도 붙들고 해야지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싸움을 해도 돼요. 내가 잘못 가느냐 하고 단판을 내라는 거예요. 종족을 전부 다 하늘 앞에 세워 가지고 일족들이 승리한 축복가정의 환영대회를 하고, 모든 종족 가정들이 모여 가지고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을 조상으로 모시고 일체 통일된 나라를 선포해야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은 종족적인 선포를 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선생님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선포하지요? 「예」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일족 중심삼고 선포해야 돼요. 선포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됐습니다' 하게 될 때에 전환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애급에 사는 이스라엘 60만 대중 한 사람이라도 빼서는 안 돼요. 일족 책임자는 바다의 외딴 섬 혼자 사는 집까지도 찾아가 가지고 통고해야 돼요. 한번 두번 세번까지 해서 안 될 때는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늘이 채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지 않으면 살기예요. 앞으로는 자기 일족이 통일가에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하는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그래야만 역사적 대 전환시대가 되어 가지고….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앞잡이, 사탄의 거짓부모 아들딸이 번창한 세상에 하나님이 뒤로 침투해 들어와 가지고 번창하는 거예요. 종교권 세계 비종교권 세계가 좌우로 나뉘어…. 종교권이 오른쪽이고 비종교권이 하나님 부정하는 거예요. 이것이 좌익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싸웠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은 저 뒤에 남은 거예요. 뒤에서 나오려면, 이것을 탕감할 사탄 대신 사탄 부모 대신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부모가 나와 하나님 땅 만들어 놓으면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면 종교권 중심삼아 가지고 우익과 좌익이 바꿔서는 거예요. 사탄편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위하는 심정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공산세계를 완전히 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못 하니까 내가 깃발을 꽂고 먼저 나서는 거예요. 완전히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승리적 판도를 쥐어 가지고 한국에 들어온 거예요. 남북은 미국과 소련이 갈라 놓은 거예요. 미국과 소련이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이것을 전부 다 통일시켜 버리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부시…. 부시는 내 말 안 들으면 1992년도에 모가지 떨어진다구요. 부시가 잘 알지요. 내가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고 미국에 그런 기반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공산세계 살 길이 없어요. 그걸 나는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주의…. 그래야 자유세계의 환영을 받을 수 있지 이제 무슨 주의 가지고 자유 세계의 환영을 받아요? 부모밖에 없는 거 아니예요?

2차 대전 후, 1960년대에 있어서 전승국이 패전국 전부 다 독립시킨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형제적 시대가 오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 민주주의, 평준 보편화 시대 그거 지금 다 끝났어요. 미국서부터 썩어들어가요. 공산주의도 다 끝났어요. 다 썩어들어가요. 그거 왜 썩느냐? 그거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주의가 오기 때문에. 알겠어요? 부모주의가 오기 때문에, 약소국도 전부 형제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2차 대전 이후에 있어서 역사적 대변혁이 뭐냐 하면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킨 거예요. 형제지권에 들어온 거예요, 섭리로 볼 때.

독재자를 치워 버려 가지고 형제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이 뒤넘이쳐지는 거예요. 사탄이가 왼편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합쳐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야 역사 전체가 탕감되는 거예요. 탕감, 탕감복귀. 거짓부모를 세워 가지고 내려 왔었는데 싸워서 뒤넘이쳐 가지고 참부모 중심해서 하나되었으니 다시 본연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때까지, 여기 나올 때까지는 독재자들이예요. 독재했다구요. 아들로 태어났지만 원수의 자식과 같이 사탄 그저 모든 것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 놀음 해 온 거예요. 그거 역사적 사실이예요. 이제 모든 것이 환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 어디 가든지 당당하지요. 어디 가든지 좋아해요. 어디 가든지 앞으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모습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박수) 거기에서 비로소 대전환이 되는 거예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간 역사시대를 생각하게 될 때에 한 많은 역사였습니다. 그 누군가 이걸 풀어 가지고 하늘 앞에 위로해야 할 역사시대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하나님, 우리 인류 조상이 잘못된 것도 알았고 우리들, 이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도 잘못된 걸 알았고 더 나아가서는 사탄의 잘못까지 알았습니다. 인간 해방과 더불어 사탄까지 해방하겠다는 것이 당신의 마음인 것을 알고 당신 앞에 기도하고 위로하게 될 때, 천년 기쁨의 뜻을 중심삼고 눈을 뜨지 못하고 모든 오관을 움직이지 못하고 눈을 감고 통곡하며 감사하는 당신의 모습을 바라봐야만 되는 이 타락한 후손된 것을 우리는 원망스럽게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눈물이 아닌 기쁨의 모습을 해서 눈을 뜨고 전체를 볼 수 있는 활달하고 자유스러운 아버지를 모시고, 환희의 천국, 기쁘고 행복한 자리에서 아버지 부모를 모셔야 할 것인데 이와 같은 곡절을 지니고 그 길을 다시 찾아가야 되는 운명의 그늘에 살고 있는 인류를, 아버지, 불쌍하게 보시옵소서. 당신이 남기신 뜻인 줄 알고, 이것을 깨우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수난길을 개의치 않고 찾아왔습니다. 이제 온 만방에 막혔던 모든 태산이 무너지고 모든 강이 전부 다 육지가 되는 이런 통일의 시대, 평준화 시대에 왔습니다.

이와 같은 때를 마련하기 위해서 얼마나 당신이 수고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알고, 오늘날 자기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늘 앞에 빚지고 땅 앞에 빚지고 만우주 앞에 빚진 자신을 부끄러이 생각하면서, 해방된 스스로가 되기를 다짐짓고 하늘나라의 왕녀 왕자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족과 일족이 되겠다고 선포하고 나서기에 부족함이 없는 통일가의 자녀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이런 새로운 주인적 존재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되고 새로운 가정과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사오니, 그 뜻을 위해 선서하고 결의한 모든 통일교회 가정들이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일도 모레도, 아버지, 대전과 광주 지방에서 되어지는 전부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이 이곳에 참석하여 정성을 다해서 승리의 영광을 하늘땅 앞에 결속하여, 영광은 하늘 앞에 돌리고 땅에는 감사하는 이런 터전을 갖추어 가지고 남한과 북한을 연결시킬 수 있게 해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교회와 남한 국민이 하나되게 되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문을 열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심동체가 되어서 전국적으로 참부모님 환영대회를 할 수 있고 그 모든 움직임이 영광 가운데서 시작하고 수습되는 걸 감사하오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전해지길 빌며 그 전통적 사상과 전통적 정신을 이 모든 인류 앞에 남겨 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류가 하늘의 혈족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축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자, 오늘이 무슨 날입니까? 「만물의 날입니다」 만물의 날 외에 또 무슨 날이 있던가요? 자녀의 날, 그다음엔? 부모의 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날」 하나니의 날. 이것은 통일교회만이 지키는 날입니다.

통일교회는 만세 할 때 무슨 만세를 먼저 해요? 「하나님 만세를 합니다」 세상에서 그런 만세 부르는 곳을 찾아 봤어요? 왜 하나님 만세예요? 하나님은 만세, 만세, 만만세 사시는 분인데…. 그래 잘사느냐, 못사느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하나님 자신이 잘산다는 대답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못사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만세를 부르는 것은 왜냐? 해방된 자리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됐기 때문에 해방된 하나님의 자리를 베풀어 놓고, 지으신 모든 피조세계와 더불어, 또 당신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대상으로 지었던 완성한 인류의 조상과 더불어, 더 나아가서는 영원한 천국, 지상천국 천상천국과 더불어 사랑의 통일세계를 향하여 해방된 모습으로 전진 못 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는 그 의미를 가지고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 만세!'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세 그다음에는 뭔가? 「참부모님 만세」 그다음에는 뭐예요? 「참자녀님 만세」 그렇지, 그렇지, 참자녀. 하나님 만세, 그다음엔 참부모 만세, 참자녀 만세, 그다음엔 뭐예요? 참나라 만세.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해방된 자리에서 당당하게 `나는 해방된 천지창조의 주인이다'라고 만세 부를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 위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혈연적 관계를 맺어야 돼요. 또 거기서 혈연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국가, 세계까지 형성하는 것이 창조주와 온 인류가 역사를 통해 바라는 소망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데 그렇지 못한 환경에 처한 하늘이요, 인류의 부모인 것입니다. 타락한 입장에 있는 인류를 대하는 창조주이신 하나님, 타락된 조상을 대하는 하나님이 되고, 또 우리 인간들은 타락한 부모를 맞은 인류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조상, 타락한 인류가 되었으니 우리가 사는 나라는 행복한 나라가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탄식과 고통을 지니고 있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이것을 해방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어요. 해방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악마의 터전이 생겨났기 때문에 악마를 제거시키지 않고는, 다시 말하면 원수의 쇠사슬을 벗어나지 않고는 해방이 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서 해방되어야

​그러면 원수의 쇠사슬이 어디에 채워졌느냐? 쇠고랑을 찬 것은 벗을 수 있어요. 발에 쇠고랑을 차던가 손에 쇠고랑을 찼다면 이것은 언제든지 벗을 수 있어요. 내가 못 벗으면 제3자가 벗겨 줄 수 있어요. 그러면 인류가 차고 있는 쇠고랑은 무슨 쇠고랑이냐? 거짓 사랑의 쇠고랑에 채워져 있어요. 사탄 사랑의 쇠고랑이 채워졌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옆에 있는 사람이 풀어 주려고 해도 못 풀어 주고 아무리 내 자신이 풀려고 해도 못 풀어요. 그것을 알더라도 못 풀어요.

사탄이 쇠고랑을 어디에 채웠느냐 하면 핏줄에 채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통해서 채워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무슨 사랑?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통해서 채워진 이것을 뽑아 버리려면 참사랑과 참된 핏줄이 있어야 돼요. 그게 없어 가지고는 풀 도리가 없다는 겁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게 인류의 한입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입하고 손으로 따먹었으니 손을 가리고 입을 가려야 하는데 하체를 가렸다는 것은 뭐냐? 기성교회에서 성경을 조금 더 지성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대번에 타락의 기원을 알 수 있어요. 왜 하체가 부끄러운 것이냐? 안 그래요? 하체를 왜 가렸느냐? 입을 가리고 손을 가려야 할 텐데. 하체라고 흉될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체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사랑을 유린한 부끄러움의 궁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샘이 솟아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의 샘이 터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이것이 사랑의 터전 가운데 제일 나쁜 사랑의 터전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남자 여자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이어받는데 어디서 이어받느냐? 입에서 이어받지 않아요. 손 끝에서 이어받지 않아요. 말에서 이어받지 않아요. 이어받는 곳이 어디냐? 이곳이예요. 또 핏줄을 어디서 이어받느냐? 이곳입니다. 이곳이 사랑의 기원지요, 생명의 기원지요, 혈통의 기원지입니다.

혈통을 통해서 역사가 연결되고 생명을 통해서는 피조세계 전부가 연결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연결돼요. 하나님이 연결되고 이 피조세계, 인류가 연결되고 역사가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샘터가 어디냐? 거기가 어디예요? 배꼽이예요? (웃음) 배꼽보다 아래지요? 그래 어디예요? 말해 봐요! (웃음) 뭐 다 아는 모양이구만.

자, 그렇기 때문에 어디서 사고가 났느냐? 사랑에서부터입니다. 사랑이 잘못되니 생명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생명이 잘못되니 혈통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 쇠고랑이 채워졌는데 이것을 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하나님도 못 풀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죄지은 사람이 풀어야 돼요. 악마가 풀어 주고 싶어도 악마도 못 풀어요. 악마는 안 풀어요, 채우려고 하지. 이것을 누가 채워 놓았느냐 하면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채웠어요. 조상이 이것을 채웠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 해방…. 사랑에서 해방되고 생명에서 해방되고 핏줄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인류는 본래 하나의 혈통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민족이 되어 가지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 먹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나라가 나라를 깔아뭉개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건 타락으로 되어진 세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 되는 악마는 본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나님에게 들어가 있어야 할 것인데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해와를 겁탈해 가지고…. 이것을 자유스럽게 놓아두면 대번에 돌아가 버립니다. 궁둥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빛이 올라오면 모든 초목들은 아무리 이렇게 됐더라도 순은 이렇게 향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생명이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스피커에서 잡음이 심하게 남) 그래 그래 자꾸해라. (웃음)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의 태양빛 같은 게 뭐냐?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생명을 지닌 물건, 피조물,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순이 아래로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렇게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아무리 쇠를 채워 놓았다 하더라도, 파수꾼을 두어서 가지 못하게 하더라도 따라갑니다.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마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 수중에 넣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은 피조세계의 주인 노릇을 하면서, 인류를 유린시켜 가면서 하나님과 대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쇠를 채웠느냐 하면 사랑의 쇠, 거짓 사랑의 쇠, 거짓 핏줄의 쇠를 가지고 채워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려면 하나님의 사랑의 쇠,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생명권과 혈통권을 가져야 재까닥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나 열지 못해요. 채운 장본인이 열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거짓 조상이 채워 버렸으니 참조상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끝날에는 반드시 구세주가 나와야 합니다.

구세주가 무슨 구세주냐 하면 못살고 밥먹기 힘든 그런 사람들에게 밥먹여 주는 구세주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식한 사람에게 글을 가르쳐 주는 그런 구세주가 아니예요. 구세주는 사랑에서, 사랑해서 해방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핏줄에서, 혈통에서 해방해야 돼요.

악마들은 핏줄을 통해 가지고 담을 쌓아 가지고 다 원수 만들어 놨어요. 종족 종족끼리 싸워서 담을 전부 쳐 놓았어요. 이것을 완전히 헐어 버려야 돼요.

역사는 그런 세계를 찾아가기 때문에 국경이 점점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마을 마을끼리 서로가 넘어오면 때려죽인다고 싸움하였지만 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고상한 목적, 더 큰 목적을 향하여, 이상적이고 세계적인 목적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동네끼리 싸우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딴 나라는 보다 더 큰 나라가 되려고 서로 화합하는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화적 수준, 지적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마을 마을 싸우던 것은 전부 다 흡수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높은 사상은 낮은 사상을 흡수하게 마련입니다. 이러면서 발전해 가지고 지금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세계 무신론세계, 하나님이 있다 하는 세계 하나님이 없다 하는 세계 두 패로 되어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은 끝까지 인류 앞에 하나님이 없다 하고 하나님을 추방해 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전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이 지배했어요. 그다음에 2차대전 때는 힘으로 지배했어요. 제국주의 시대입니다. 히틀러가 그랬어요. 지금은 무슨 시대냐? 내려가는 것입니다. 손발 시대입니다. 노동자 농민 시대입니다. 다 행사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행사를 해봤고 다시 힘이 한번 행사를 해봤고, 그다음에는 발입니다. 이게 노동자 농민시대입니다. 알겠어요? 발 시대입니다.

사탄이 지식세계에서 지배하다가 빼앗겨 가지고, 히틀러 때에는 힘의 세계로 내려왔는데 이것도 빼앗겼으니 할 수 없이 노동자 농민시대로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이 70년 역사입니다. 길면 73년까지입니다. 공산주의는 73년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금년에는 완전히 망하는 것입니다. 끝이 되었으니, 사탄이 지금까지 하나님 대신자 노릇을 해 왔는데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전부 빼앗아 가고 있으니, 하나님이 여기를 전부 점령하겠거든요. 그러니까 신이 없다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나도 모심 못 받는 것과 더불어 하나님도 모심 못 받게 하자는 철학이 경제철학을 중심한 무신론 사상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물질 가지고 천국을 이루자 해 가지고 나왔는데 지금 공산주의가 뻥 했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남아진 것이 무엇이냐? 좌익도 뻥 했고, 우익은? 우익은 어때요? 미국도 뻥 했어요. 미국 망한다구요, 그냥 두면. 내가 없으면 망해요. 미국도 실험필한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을 자유세계의 지도국가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주체국이라고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어디서나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 사람은 미국으로) 그러잖아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서로 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래서 이제 남아진 사상은 모두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익도 망했어요.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익에 참사랑이 없다구요. 사랑 찾아 허덕이는 미국의 청소년들이 무슨 주의 사랑을 주장하느냐? 일일주의(一日主義) 사랑입니다. 일일주의 사랑을 대하다 보니 기가 막혀요. 한 3년, 5년만 되면 이것처럼 허무한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히피, 이피가 나왔어요. 여자도 필요 없고 남자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지 떼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다 잃어버렸습니다. 인간에게 좋다는 것은 다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나라를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기독교 국가 미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는데 이 나라가 책임 못 해서 다 잃어버렸습니다. 미국 청년들 앞에 `네 마음속에 네 사상 가운데 세계가 있느냐?' 하면 `노', `미국이 있느냐?' `노', `사회가 있느냐?' `노', `너 어머니 아버지, 가족이 있느냐?' `노',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느냐' `노', (웃음) 전부가 `노'예요. 결국은 하늘을 바라보고 어디로 갈 것인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 죽어야지. 자살해야지. 그러니까 자살율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좋다는 것은 다 해봐야 안 되거든요. 디스코 장에 가서 춤추고 그저 다리가 이러도록 술먹고 춤추고 하다 쓰러져 아침에 눈을 떠 보니 기가 차거든요. 남는 게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입만 쩍쩍 다시고…. 땅콩 같은 것, 사탕 같은 것을 먹다가 잤으면 입에 찌꺼기가 남았어도 깨끗할 텐데 술먹고 나서 잤으니 입맛다시면 쓴 맛만 나지요. (웃음) 그래서 죽자니 청춘이고 살자니 고생이 아니라 뭐라 할까, 엉망진창이지요. 남자라는 남자, 여자라는 여자가 사랑을 빼면 엉망진창이지요. 똥개가 토해 놓은 것과 같은 입장이지요. 똥개가 토해 놓은 것에서 무슨 냄새가 나요? 그걸 전부 그렇게 만든 것이 누구냐? 하나님이 아니라 악마,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하나님을 대해 `당신이 그리던 통일의 세계, 이상세계의 모든 것은 나에게 다 유린당하고 남아진 상처를 바라보소. 인류가 생사지경에서 허덕이는 비참상을 바라보는 이 환경에서 당신은 그래도 창조이상으로 그리던 진짜 참사랑을 찾으려고 하시오? 하하하'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있어요? 참사랑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같은 데 가서 제비처럼 잘 빼고 뭐 궁둥이를 내젓고 별의별 오색 가지 찬란하게 하고 내젓는 간나들 붙들어 가지고 `당신의 마음엔 천국 왕국이 깃들여 있겠소. 소망 중의 소망이요, 희망 중의 희망입니다' 하면 `어? 오늘 밤에 어디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판입니다. 그러니 사랑이 어디 있어요? 하루살이 생활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길 가다가 만나 사는 게 보통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쉬운 것이예요? 싸구려예요? 훔친 물건이니까, 도적질해 온 물건이니까 길가에서 아무렇게나 팔지 왕궁의 귀물, 역사를 가진 골동품, 주인의 보호를 받던 물건이 길가에서 팔려요? 왕궁의 밀실 중의 밀실 가운데서 환영받는 가운데서 고히 교류해야 할 거룩한 사랑인데도 불구하고 도적질해서 파는 거와 마찬가지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청년들에게 세계가 어디 있으며 나라가 뭐예요? 가족이 뭐예요? 남자가 뭐예요? 여자가 뭐예요? 자기만 찾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의 함정에 빠졌으니 누가 구해 주겠어요? 내가 나를 못 구하니 이건 자멸할 수밖에 없어요. 자기가 자기를 구할 수 없어요.

사랑의 상대라도 있으면, 하늘 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내 사랑하는 그대가 있으면 내가 함정에 빠져들어가 죽게 될 때는 그가 와서 나를 구해 줄 수 있다 하는 생각이라도 할 수 있는데 오늘날 미국 청년 남녀들에게 그런 사랑의 길이 있어요? 전멸이예요. 그러니 사탄이 막…. 요즘 보리 타작할 때가 오지요? 보리 타작할 때는 보리단을 묶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보리들을 떨어뜨리려고 막 팬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세계를 찾아야 되고, 어떻게 하늘 땅을 찾아야 되고, 어떻게 참사랑을 찾아야 되겠느냐? 이게 쉬운 말이오, 어려운 말이오? 여러분은 뭘하는 패들이예요? 뭘하는 패예요? 통일교회 패지요? 「예」 통일교회가 뭐예요? 아니, 자기 부처끼리도 하나로 통일 못 하고, 자기 몸 마음도 하나로 통일 안 되어 있는 패들이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통일되었어요? 몸 마음이 통일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또 뭐야? (웃음)

그거 다 경험을 해야 아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마이크를 이렇게 잡았는데 이게 뭐야? (웃음) 이건 또 뭔고? (웃음) 이거 처치 곤란한데. 이게 어머니 포켓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왜 그러세요? (어머님)」 왜 그러긴 왜 그래? 인사 차리느라고 그러지. 「이렇게 하면 왔가갔다 못 하잖아요? (어머님)」 아니야. 이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웃음) 「아버님이 이리 가시면 넘어져서 그렇습니다」 넘어질 거 내가 안다. (웃음) 그만한 머리는 있지. 그럴 땐 말을 또 요렇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하면 여기에 못 간다 그 말이라구. (웃음) 이렇게 해 놓는 거지 왜 이렇게 해 놓는 거야? 내가 머리가 참 좋지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요, 뭐. (웃음) 머리가 나쁘면 통일교회 교주 되나요? (박수)

지금까지 미국을 얘기했지만, 오늘날 한국 청소년 남녀들 앞에 세계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요? 민주화! 민주화의 개념은 둘이예요. 공산당도 민주화를 부르짖고 민주세계도 민주화를 부르짖는데 공산당이 말하는 민주화는 자본주의를 타도해 버리고, 반동분자를 전멸시켜 놓고 나서의 민주주의예요. 달라요, 달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짜도 진짜하고 모양과 빛깔은 같아요. 그러나 가짜 먹다가는 죽어요. 진짜 먹으면 살아요.

악마는 가짜를 진짜같이 하고 진짜를 가짜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악마의 수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 공산당은 전부가 거짓말주의예요. 남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몇 년이예요, 40년 동안 북침했다고 거짓말했어요. 공산당들이 지하운동하면서 뭘하느냐면 남한정부 이간 붙이는 것입니다. 흠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개인에게도 흠이 있는데 나라에 왜 흠이 없어요. 대통령으로부터 총리, 장관, 부처가 전부 몇 개예요? 스물 몇 개가 되는데 다 잘하더라도 그 중 하나만 잘못하면 그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노태우 정권 잘못한다고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공산주의가 들어가려면 이분화시켜야 돼요. 상부구조 하부구조, 전세대 후세대, 이렇게 두 파로 갈라 놓아야만 그 속에 침투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은 역사적으로 칭찬해 가지고 하나되는 운동을 하는 법이 없어요. 전부 헐뜯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주의는 개인 파탄, 국가 파탄, 세계 파탄 이론으로서 악마의 주의 주장입니다. 악마의 주의는 세계를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쭉 바라볼 때 세계가 파탄된 세계예요, 정리정돈된 세계예요? 혼란한 세계예요, 평탄한 세계예요? 어떤 거예요? 혼란한 세계예요. 평탄이나 평화라는 건 있을 수 없어요. 전부가 함정이예요. 덫이예요, 덫. 덫을 만들어 가지고 잘못하여 건드리기만 하면 채워 버리는 것입니다. 생명을 노리고 일생을 노려 가지고 전부 매장해 버리는 그런 함정으로 꽉차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유다 하면서…. 이놈의 자식들! 자유면 `어머니 아버지 죽이는 것도 자유냐?' 하면, 그런 것도 자유다 하는 것입니다. 교장 선생님을 잡아다가 머리깎는 것도 자유냐 할 때 그것도 자유다 하는 것입니다. `교장 선생님을 잡아다가 머리 깎는데 자기 어미 아비 머리를 왜 못 깎아? 그것도 자유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랏님 머리깎는 것도 자유냐 하면 그것도 자유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어디 있어요? 원리원칙을 무시한 자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이 `나 자유다' 하고 발바닥에 가 있으면 돼요? 코가 뒤통수에 가 있어도 돼요? 귀가 마음대로 손 끝에 가 있어도 돼요? 자유라고 해서 말이예요. 어디 자유를 부르짖어 가지고 하나의 구성형체가 존속될 수 있는 물질이 있어요? 순이 `나 자유다. 나에게 종대 주소. 종대가 되고 싶소'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쁜 환경 가운데서도 좋은 일이 동반돼

대한민국에서 요즘 재벌가들 부동산을 전부 다 처리한다고 그러지요? 자본주의 국가에서 나라가 이래라 저래라 하면 돼요? 그건 반 사회주의지요. 그거 전부 다 누가 살 거예요? 그거 자본가가 나빠요, 정치가가 나빠요? 그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정치가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거 누가 살 거예요? 나도 누가 땅을 한 1억 평 산다면 좋겠어요, 다 팔아버리게.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은 땅을 사기만 샀지 판 적이 없어요. 내가 땅을 판다는 소문을 들어 본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일화의 사장 하던 한인수, 이놈의 자식 땅 팔아먹고 나갔지. 그 자식밖에 없어요. 나는 사는 철학은 알지만 파는 철학은 모르는 사람 아니예요? 수택리 땅 70만 평은 대학부지로 샀습니다.

이제는 부동산 많이 가지고 있으면 빼앗아 간다는데 빼앗아 가라고 해요. 내 것을 빼앗아 가게 되면 나라가 내 뒤 꽁무니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내 낚시의 미끼는 찰떡 미끼거든. 한번 무는 날에는 뼈다귀서부터 지느러미까지 몽땅 달라붙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는 언제든지 풀어 놓고 있어요, 마음대로 하라고.

우리 통일교인들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부자예요, 따라지예요? (웃음) 통일교회는 부자지만 나는 따라지예요. 내 이름으로 된 재산이 없다구요. 요전에 와 보니까 내 이름으로 된 것이 있어서, 이놈의 자식, 나라 찾아가야 할 것인데 내 이름으로 해 놓으면 2차 수속 할 때는 수속비가 더 들어간다고 했어요. 개인에게 입적했다가 나라 것으로 하려면 수속비 들어가잖아요? 인건비가 더 들어가요. 시간이 흘러가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나라 것으로 전부 다 처분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재산은 재단 것이지 내 재산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내가 벌어 쌓았지만 나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부자지만 나는 따라지 중의 왕따라지입니다. (웃음) 통일교회에서 빚지는 건 나에게서 전부 다 받아 가겠다고 하거든요. 통일교회에서 잘못된 것은 나에게 전부 다 뒤집어 씌우거든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싫다고 하려면 통일교회 교주 안 하고 도망가야 돼요. 그걸 좋다고 하니 따르는데. (웃음) 그래서 잘난 것이예요.

손해 보면서도 좋아하고 매맞고도 쓱 웃거든요. 씨름판에서 말이예요, 백두장사가 꼬마하고 싸우면 한번 쓱 넘어져 주고 실실 웃는 것입니다. 내가 한번 뛰게 되면 국물도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슬슬 이러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때도 있으니 살 맛이 있지. 그래야 약자도 살 맛이 있지 큰 놈만 이기면 재미가 있어요? 그럴 때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쓱 져주고는 `아이고 졌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해야 세상만사에 있어 구렁텅이가 메워지고 산이 낮아지고 다 그런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을 때 할아버지가 `나만 턱을 올리고 웃고 너희 손자들은 턱을 내리고 웃어라' 하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어요? 할아버지만 그렇게 웃으면 무슨 재미가 나요? 같이 웃는 것이 보여야지요. 웃는 데는 전부 다 평형 아니예요? 그렇지요? 한번 웃어 보라구요. 나 보고 다 웃으라구요. (웃음)

그게 좋은 것 아니예요? 전부 다 화합하고 박자가 맞고 다 그래야지요. 이런 여담하다가는 시간이 없어서 교통사고가 생긴다구요. 그냥 타고 달릴 때보다 한 댓 시간 타고 난 다음에는 내려서 교통사고 난 거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더라. (웃음) 그러면 `교통사고 나는 것을 좋아하는 문총재구만' 하고 소문이 나도 괜찮아요. 사실 그렇다구요. 한 댓 시간 타고 나면 변소도 가고 그래야 하는데 변소 가까운 데서 사고가 나 있으면 임도 보고 꽃도 따고 구경하면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뭐. 그거 좋다는 말인지 모르겠구만.

모든 상대적 여건이 맞는 데는 아무리 환경이 나쁘더라도 기쁜 일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가집에 가서 싸움을 붙이는 데는 무슨 싸움을 붙이느냐 하면 사랑 싸움을 붙이는 것입니다. 상가집에 갔는데 옛날에 자기가 짝사랑하던 상대가 운다 이것입니다. 그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말해 봐요. 좋겠나, 나쁘겠나? 이 쌍것들아 왜 대답 안 해? (웃음) 하여튼 죽은 사람 말고는 기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웃음) `옛날에 나를 배신하고 짝자꿍 하더니 그 아비 죽었으니 그 어미 잘 우는구만. 역사는 그렇게 돌아가는 것. 탕감복귀의 법칙은 천지 대도가 무시 못 하는 거야, 하하하'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상가집에서도 기쁜 일이 있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차 사고 내 가지고 잡혀서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말이예요, 그 나라의 왕자가 잘못해서 감옥에 들어와서 만날 수도 있잖아요?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왕의 사위가 될지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할 때는 감옥을 찾아가는 것도 행복이예요.

대동보안서에서의 일화

내가 한마디 얘기할께요. 이거 여담하다가…. 내가 평양 대동보안서에 갔는데 나는 희망을 가지고 찾아갔어요. 내가 이 감옥에 가면 틀림없이 세 사람을 만날 텐데 어떤 사람이냐 이것입니다. 가 가지고 어떤 사람이 올 것인가 하고 있는데, 내가 들어가기 전부터 세 사람이 영계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남한에서 온 젊은 청년 선생님이 오는데 이 선생님은 역사에 없는 선생님이다. 그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너는 이렇게 이렇게 모셔야 된다' 하고 훈련을 시켰더라구요. `아침에 밥 먹고는 이렇게 모셔야 되고, 저녁에 잘 때는 자리 깔아 주고…' 하고 전부 모시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더라구요. 내가 쓱 들어가니까 젊은 녀석인데 잘생겼어요. 이름 있는 사람이예요. 이남에서 대령으로 있다가 이북에 와서 군 대령으로 있던 녀석인데 이남 스파이로 몰려 가지고 잡혀 들어온 것입니다. 허우대도 잘생겼는데 일본 사관학교 나오고 똑똑한 사람입니다. 아주 미남이예요.

감방에 가게 되면 감방장이 있다구요. 척 들어가니까…. 내가 그때 20대입니다. 어디서 왔느냐고 하기에 이남에서 왔다고 했더니 무슨 일로 들어왔느냐고 해요. 무슨 일은 무슨 일이야, 제일 나쁜 일 하다가 들어왔지 했어요. 우리는 그런 데서 농담도 잘하거든. 제일 나쁜 일 했다고 해야 호출을 안 받아요. `아 그렇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데데하게 했다가는 똥통 옆으로 가는 것입니다.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은 거기에 가면 사흘도 못 가서 상좌에 올라가요. 아침부터 얘기하기 시작하면 재미있게 잘하거든. 소설로 하면 장편소설을 엮어 대는 것입니다. 그거 창작이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원숭이띠니까 흉내도 잘 내고 말이예요. 아침부터 점심때까지가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 제일 길어요. 밥이야 쥐밥 같은 것 핥아 먹고 빨아먹으니 점심때까지 얼마나 길어요? 이걸 기다리려면 쫄쫄 배가 고프고 이런데 말이예요, 젊은 놈들 배고파 그러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얘기해 준다고 해 가지고 아침부터 시작해서 점심때까지 얘기해 주어도 자꾸 하라는 겁니다. 배고픈 줄 모르고 자꾸 계속하라는 겁니다. 그럼 나는 배가 고플 거 아니예요? 거기는 물도 없다구요. `아이구, 간수님 약 먹어야 되겠소. 물 좀 주소'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간수는 `이놈의 자식 왜 떠들어?' 하는 것입니다. `약을 먹어야 돼. 약' 해 가지고 `약이 어디 있어?' 그러면 극약, 말라리아 약을 보자기에서 꺼내 가지고 `이거 아니요? 약 먹겠다는데 물 좀 주소' 하는 겁니다. 그 물을 갖다가 말하는 선생님 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적질해서….

또 거기서 미싯가루 가져 오면…. 내가 오늘 또 이런 말부터 하나? (웃음) 미싯가루 가지고 떡 하는 거 알아요? 잔치할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어렵다고 잔칫날을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그것으로 무슨 떡이든 만들어요. 과자도 만들 수 있고 찰떡도 만들 수 있고 절편도 만들 수 있고 무슨 떡이든 다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 갖고? 손 갖고, 그다음에 미싯가루 갖고. 알겠어요? 미싯가루로 찰떡 중의 찰떡을 만드는 것입니다. 늘렸다 줄였다 해 가지고 만든다구요.

감방에서 미싯가루 같은 것을 차입받으면 한 숟가락씩 줘요. 그게 소 한마리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그것을 포켓에 넣고 내려가면 하루 종일 손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구 내가 망신이구만. `교주가 저랬다니 무슨 교주야' 할 것인데, 하여튼 사실이니까 할 수 없어요. 이걸 떡 넣고 공장에 나가는데 한 시간 걸려 가거든. 손을 떡 이래 가지고 이걸 만지고 가지, 놓고 가고 싶지 않아요. 간수들은 `손 빼!' 하는 것입니다. 주먹을 쥐고 있으면 무슨 폭탄인 줄 알고 질색하거든.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꾸 그걸 붙잡고 이러고 가누만. (웃음) 이래 가지고는 궁둥이를 총으로 들이 쫓더라도 기분이 좋아서 무섭지 않더라구요. 얼마나 간절하면, 얼마나 먹을 것이 그리우면 그러겠어요? 알겠어요? 밥 먹다가 죽은 사람 입에서 밥을 꺼내 먹는 세상인데요, 뭐.

선생님 제자들이 많았어요. 한 열댓 명 되었어요. 이 사람들이 선생님이 배고픈 줄 알고 미싯가루 한 숟가락을 이겨 가지고 어디 감추어 나오냐면 말이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도 또 들키면 야단이예요. (행동하심. 웃음) 여자 같으면 큰일날 것입니다. (웃음) 남자들은 괜찮지요. 그거 그렇게 차고 10리 길을 나오는 그 사람! 먹으면 한꺼번에, 순식간에 먹어 치울 텐데 그것을 선생님하고 같이 나누어 먹겠다고 차고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그런 통일교인은 나는 한 마리도 못 봤어요. (웃음) 그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아침에 나와 가지고 일을 하면, 여덟 시부터 열 시까지 두 시간 하면 변소 가는 시간 15분을 주거든요. 그걸 차고 일하고 땀을 흘리며 비료 가마니를 지고 했으니 땀이 안 배었겠어요? 그걸 가지고 휴식시간에 갈 곳은 변소밖에 없는데 다른 데 갈 수 있어요? 둘이 가서 그것을 나누어 먹다가는 음모했다고 독방에 들어가겠으니 변소에 가서 이걸 빼내는 것입니다.

그걸 꺼내서 싼 것은 휴지통, 대변통에 처 넣고는 이걸 가지고 와서는 선생님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건 뭐야?' 하는 것입니다. 다 알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미싯가루 이겨 가지고 왔구만!' 하고 알지만 `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요, 이거' 하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몽땅 선생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오냐!' 하고 혼자 먹겠어요? 받아 가지고 떼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어야지요. 그 맛이 어떨까요?

줄 때는 선생님을 주는데 받을 때는 선생님한테서 받은 것이 열 개 백 개 이상 가치 있으니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오늘 기분이 좋았다고 하는 겁니다. 그거 얼마나 간절해 가지고 그러겠어요? `선생님과 점심때 같이 나누어 먹겠다고 참아 나온 그 해방의 마음을 선생님은 알지 않소?' 하면 `그래 그래, 나 알고 너 알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셋이 아니면 안 되거든요.

거기서 신호하는 것이 통신 중의 최고의 통신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백년 동안 갈라졌다가 만나는 데 있어서의 신호와 같이 척 하면 벌써 다 압니다. 그런 세계를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그런 성의를 가지고 선생님에게 떡 한 짜박지라도 해주려고 생각한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네. 지금도 그 세계가 그리워요.

점심 줄 때까지 시간이 있거든요. 어떻게 점심때까지 숨기느냐 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야, 이 자식아, 신문지에 싸 가지고 나오자마자 발길로 비료덩이 위로 차서 올리면서 쓱 하면 손 안 대도 이렇게 돼. 그렇게 감추어 두었다가 점심때 가서 나누어 먹으면 되잖아?' 하니까 `아! 알았습니다' 하는 겁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이거 열댓 명 가운데서 두세 사람은 매일같이 면회 오거든요. (녹음이 暫時 끊김)

지금 내가 몇 킬로 나갈 것 같아요? 대답해 보라구. 몇 킬로? 「90킬로」 또 그다음엔? 「95킬로」 또 다음엔? 「100킬로」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보다 무겁지 뭐. (웃음) 나는 몇 킬로냐면 파운드로 말하면 220파운드 나가요. 2파운드가 1킬로쯤 되지. 그러니까 100킬로 넘어가요. 100킬로 넘으면 거인이라구요. 내가 그래도 옆으로 보면 뚱뚱해 보이지 않는다구요. 앞으로 보면 뚱뚱하지만. (웃음) 왜 웃어 이 쌍거야? 나를 중심하고 뚱뚱하지 않다고 얘기했지 자기들 중심삼고 얘기했나?

우리 엄마는 나 보고 뚱뚱하다는데, 뚱뚱하긴 뭘 뚱뚱해? 배가 두둑해야 쿠션이 있고 이러고 다니지. (웃음) 다른 생각 하는구만. 요사스런 간나들. 교주님도 그런 농담을 할 수 있어야 살아 먹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 먹겠나? 고무줄은 언제든지 필요한 거예요. 위급할 때는 고무줄 같은 거 하나 있으면 말이예요, 자동차 타이어 튜브, 새파란 고무 튜브가 있거든요. 길가에 가다가 이게 하나 있으면 어디 가 가지고…. 백운대 다리에 올라갈 때는 요렇게 가야 되거든요. 그때 쌍쌍이 떨어지지 않고 가려면 고무줄 가지고 묶으면 되지요. 떨어져도 달라붙거든요. 남자가 이렇게 해도 둘이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야, 이거 역사 이래에 백운대 오르는 데 있어 나란히 올라오는 첫커플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땐 고무줄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주님이 암만 똑똑해도, 뭐라 할까…. 내가 그런 교주님이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니까 나도 기분 나쁘지 않네.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니 만물도 좋아하네. (웃음. 박수) 저 헬리콥터가 찬양하네. 공중에 나는 비행기가 찬양하네. 그거 다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헬리콥터도 자기도 모르게 박자 맞추는 것입니다. 그게 다 천지의 조화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원맨쇼 하는 사람이 아니지요?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아까 무슨 얘기 했었지요?

하나님이 반하실 수 있는 사람

무슨 쇠고랑을 채웠다구요? 「사랑의 쇠고랑」 `그래, 이 쇠고랑이 채워져 가지고 모든 사람이 절망하고 청소년 남녀들이 자살 구멍을 향하여 전진하는데 이걸 누가 막을 것이야?' 할 때 답변할 사람이 없어요. 그걸 보고 분통해서 `세상 만사 말세가 되어서 다 불심판해 가지고 쓸어 버려야 되겠구만'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럴 때 `하나님, 좋은 수가 있소' 해서 `뭐가 좋아?' 하면, `내 얼굴 좀 보소. 내 얼굴이 잘생기지 않았소?' 하면 `그래 남자 그만하면 돼' 할 거라구요. `내 몸뚱이가 두리둥실하니 힘이 셀 것 같지요?' 하면 하나님도 `그렇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보다 조금 더 크지요?' 하면 `그럼 커야지. 내가 적으면 되나?' 할 거라구요. `그러면 나에게 업혀 보겠소?' 하면서 쓱 등을 돌려 댈 때 발길로 차 버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쓸어 주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쓸어 줍니다」 쓸어 주게 되어 있어요. 못나지 않은 남자로서 말도 잘하고 글도 잘하고 그러는 사람이 업어 주겠다고 할 때 차 버릴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 궁둥이가 잘생겼다구. 우리 엄마가 내 궁둥이 칭찬한다구요. 아, 자기 사는 데의 비밀을 털어 놓으면 재미있잖아요? (웃음) 내 궁둥이 잘생겼다구. 보통 한국 사람과 비교하면 내 궁둥이 참 좋다구요. 정말이예요. 궁둥이가 척 올라 붙었거든요. 그래서 미남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궁둥이가 잘생겨도 미남축에 들어가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내려 붙어야 되고 남자들은 쑥 올라 붙어야 돼요. 궁둥이가 내려 붙어야 앉을 때 빨리 앉지요. 여자는 빨리 앉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빨리 앉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 못 해요. 소같이 느려. 남자는 쑥 올라붙었기 때문에 말같이 빨라. 그런 거 내가 잘 아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은 나보다 더 잘 알기 때문에 내 궁둥이를 딱 올려 붙였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볼적마다 매력을 느끼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우리 아들딸 보라구요, 궁둥이 내려간 애들 있나. 전부 나 닮았지.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팔 청춘 때는 나 본 여자들 중에 프로포즈하려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가 없는 걸 내가 알고 있거든요. 나 아니면 약 먹고 죽겠다는 걸 몇 사람이나 살려주었다구요. 이만하면 못생긴 남자가 아니라구요.

젊은 청년들, 이걸 누가 해방할 것이냐 할 때 `하나님 조금만 기다려 주소' 하면 `왜 이래 이놈의 자식아' 할 거라구요. 그러면 `자식이라는 말은 좋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선의의 교도자이고 스승이고 주인이 되는 양반인데 그런 나쁜 말을 쓸 수 있소? 이 청년이 왜 이러노, 이렇게 얘기하면 됩니다' 하면 `응, 그거 네 말이 맞구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욕하기 전에 쓱 하나님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9살 때 할아버지가 담뱃대를 물고 `야 아무개야! 너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하시는 걸 대번에 공격한 것입니다. `담뱃대 물고 손자를 훈시하는 할아버지가 옳소?' 하니까 `어어어…. 내가 잘못했다' 하더라구요. 이런 판인데 욕을 어떻게 해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골려 잡는 챔피언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반했다구요. 하나님에게 물어 봐요, 안 그런가. 그거 알아요? 하나님이 나에게 반했어요.

한국에 제일 유명한 목사가 누구예요? 문선명이지. 「아멘」 (웃음) 하나님 때문에 욕을 제일 많이 먹었어도 그건 죄가 아니예요. 그게 유명하잖아요? 하나님 때문에 욕 많이 먹은 사람 나밖에 더 있어요?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 망신시키고 자기 욕망 보따리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는 녀석이잖아요? 그래 하나님 때문에 욕먹는 목사가 좋은 목사예요, 하나님 때문에 대접받는 목사가 훌륭한 목사예요? 「하나님 때문에 욕먹는 목사」 뭣이요?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발라 맞추기 위해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웃음) 하나님 때문에 욕먹는 목사가 훌륭한 목사예요. 부모 때문에 고생하는 아들이 불효자야? 「효자입니다」 나랏님 때문에 매맞아 죽어가는 것이 역적이다? 「애국자입니다」 충신이지 애국자일 게 뭐예요? (웃음) 그래 알긴 다 아는구만.

그래 문선생 때문에 제일 욕먹는 사람이 진짜 통일교인이 아니다? 뭐예요? 「진짜 통일교인입니다」 진짜 통일교인이예요, 통일교인이 아니예요? 「진짜 통일교인입니다」 참부모 위해서 제일 고생하겠다는 사람이 진짜 참부모의 아들딸이야?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해가 나와 뜨겁지만 기분 나쁘지 않다. (웃음. 박수)

구원섭리는 하나님의 재창조섭리

삼팔선을 넘어오면서 `하나님 조금만 기다리소. 내가 이 삼팔선을 넘어 환고향할 때는 공산주의를 걷어치우고 넘어오겠습니다. 나에게 맡기십시오' 하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을 이제 거의 다 이루어 가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소련도 내 뒤를 따라야 되고 김일성이도 내 신세져야 돼요.

자, 이 쇠고랑, 거짓 사랑의 쇠고랑, 사탄의 피살로 엮어진 쇠고랑, 골수가 맺혀져 있고 뼈와 살이 엉크러져 있는, 일신에 잠겨진 이것을 풀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거기에 사랑이 목을 매고 있고, 생명이 목을 매고 있고, 여러분의 역사적 혈통이 목을 매고 있어요. 이것을 자를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칼로 몇백 번 자르고 싶지만 자르면 인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창조세계를 전부 다 파괴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던 이 모든 만물세계를 사랑의 원수가 생겼다고 잘라버리는 날에는 사랑의 근본을 포기해 버리는 하나님의 입장에 서게 되니 하나님은 자신이 세계를 폭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 가지고 수리공장을 통해서 수리하시려는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입니다. 알겠어요?

복귀섭리는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재창조적 복귀섭리인 것입니다. 재창조적 복귀섭리를 하려면,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재창조하려면 하나님이 억천만 년 피살을 뿌리고 선의의 사람들이 피살을 뿌려야 됩니다. 그런 곳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소원의 터전이 닦아지고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의 요소인 옳은 흙이 생겨나고, 옳은 물이 생겨나고, 옳은 공기가 생겨나고, 옳은 태양빛이 비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내가 재창조되기 시작하느니라!

그럼, 자라는 데는 무엇 가지고 자라느냐? 밥 먹고 자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생명요소로 나날이 공급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거짓 부모에 의해서 세상에 태어났으니 인간들이 이 땅에서 부모를 억천만세를 통해 얼마나 원망했어요? 오늘날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이 못사는 것은 우리 조상들이 잘못해서 그렇다고 욕을 해요. 조상 잘못이 큰 것입니다. 조상이 잘했더라면 이렇지 않을 것인데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에, 조상 잘못 만난 것이 원수기 때문에 조상을 잘 만나는 것이 인류의 소원입니다.

살 수 있는 하나의 길이 거기서부터 열릴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세의 때에 들어와 가지고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이제 21세기, 90년이니까 10년 동안에 세상 만사는 다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공산주의도 실험필, 민주세계도 실험필, 종교세계도 실험필, 통일교회 세계도? 뭐예요? 통일교회 세계가 실험필했어요, 안 했어요? 보라구요. 머리 시대도 출세해 봤고, 남자의 가슴 시대도 출세해 봤고, 손발, 노동자 농민도 출세를 해봤는데, 노동자 농민, 발, 머리 전부가 반대하는 레버런 문 시대는 언제예요? 통일교회 시대가 있었어요?

40년 동안 한국 5대 정권자가 나를 반대하다가 다 쫓겨나고 죽었어요. 나를 반대하던 공산당, 미국 전부 다 망했어요. 그래 놓고는 살릴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나를 붙들고 `살려주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내 손을 붙들어야 돼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패 있으면 보고해! 문총재가 한남동 자기 저택에서 많은 사람을 모아 놓고 만물의 날에 `CIA가 내 꽁무니에 달렸다' 하더라고 보고해! 자기들은 세계 젊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거지 깡패 했던 사람 잡아다 재창조해서 충신 만들어 놓을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깡패 도적놈 모아 가지고, 히피 이피 쓰레기통 같은 것들을 데려다가 애국자 수두룩하게 못 만들어 놓지 않지 않지 않았어요? 「아멘」 (박수)

나도 모르는 얘기를 했는데 아멘 하네. 못 만들어 놓지 않지 않지 않았다는 것은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안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나보다 머리 좋다. 누가 아멘했는지 보자. (웃음) 타락한 세상에 종자 받을 사람이 남아 있구나. (박수)

통일교회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때가 와

그렇기 때문에 절망 가운데 있는 세계의 젊은이들,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여 낙망한 젊은 청년들, 종교에서 기도하다가 정신이 반 빠진 탈락자 젊은이들 다 내게 오라는 것입니다. 내가 잔치하고 떡 한 접시 주면서 `옛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 입에 떡을 물고 가면서 춤추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 믿고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통일교회 믿고 욕먹었어요, 칭찬받았어요? 「욕먹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욕먹었는데 뭐가 흥했다는 거야? 사탄세계에서 볼 때는 망하는 것 같지마는 하나님 세계에서는 흥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사탄세계는 소멸되지만 하늘세계는 영원히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주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침이 지나면 점심이 되고 점심이 지나면 여러분이 득세하는 저녁때가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혈통을 받았던 지금까지의 모든 기성세대는 이제 문총재로 말미암아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신세대로 교체할 수 있는 순환시대로 접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득세하던 것은 석양이 되고 몰리고 쫓기고 핍박받던 통일교회는 여명을 맞아 광명의 햇빛이 되어 천하를 품을 수 있는 때가 올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는 그래요. 내가 어떠한 단체, 어떤 학자들 세계, 어떤 대회에서도 당당히 나를 본받으라고 할 때가 와요. 그건 세계인이 다 알아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과 관계된 학자, 선생님과 관계된 언론인, 선생님과 관계된 전직 대통령 수상들이 수두룩해요. 이 세 단체를 끌고 여기 노태우 대통령 찾아오면 만나 주겠어요, 안 만나 주겠어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 두 사람만 데리고 와서 안 만나 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 나라에서 대사관 쫓아낼 수 있다구요. 대개 전직 대통령 세 사람, 많으면 여섯 사람까지…. 그래 세계 국가가 182개 국이라면 524명이 된다구요. 요것만 딱 꿰 차고 내가 끌고 다니면,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세계가 왔다갔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사람들을 세뇌공작하면 그 나라가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누구도 필요 없다구요. 나 여기 더운 데 와서 땀흘리지 않아도 되고 윤박사고 누구고 다 도망가도 괜찮아요.

이게 어찌된 실정인고 하면, 길가에서 내가 배고파할 때 자기들이 밥을 한 숟가락 주었다고 인연되고 물 한 컵 주었다고 인연되어 가지고 `내가 아무때 선생님 도와주었는데 나를 몰라볼 수 있나? 선생님이 벽돌 주울 때 나도 벽돌 주었지' 하는 것과 같다구요. 도와주기를 바란다면 제일 좋은 것을 도와주기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별 것 아닌 것을 도와주고도 `내가 이것을 도와주었는데 선생님은 나를 어머니로 삼아 주지 않고 저기 학자 어머니를 삼았소?' 하고 불평하는 사람도 봤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80난 늙은이가 나 보고 `당신은 하나님이 영원히 내 남편이라고 선포했는데 당신은 왜 나를 몰라보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멘' 하지 않고 `노멘' 했다구요. (웃음) 애기도 못 낳는 80난 늙은이가 누구를 망치려고…. (웃음) 내가 별의별 꼴 다 봤다구요. 남자가 못나서 그런지 잘나서 그런지 모르지만 80난 늙은이가 프로포즈해요. 내가 꽃다운 청춘 때는 미남이었어요. 어떤 때는 내가 보더라도 `참잘생겼다. 내가 여자라도 한 대 물어뜯어 가지고 이 가죽을 갖다가 기념해 가지고 메달을 맞추겠는데…' 그럴 정도로 나를 미남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우리 엄마는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말이예요. 정말이라구요. (웃음)

우리 애기들 보라구요. 현진이 말이예요, 나 닮았다구요. 요전에 어느 아주머니가 따라 다니면서 말이예요, 가는 데마다 종일 옆에 앉아 가지고 점심 먹고 들여다 보고 저녁 먹고도 들여다 보고 밤에도 들여다 보고 그러니 현진이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왜 이렇게 들여다 보우?' 하니까 `너무나 잘생겨서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소' 하더라나. 그 말 듣고 우리 어머니 나 보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빠 나에게 신세를 톡톡히 갚아야 돼요' 그러기에, `왜 그래?' 했더니 `50난 아주머니도 그 얼굴 보고 반해 가지고 밥먹을 줄 모르고 들여다 보고 있었다니 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았소. 내가 잘 낳아 주었지' 그러더라구요. (웃음. 박수)

그래 어머니가 잘났어요, 아버지가 잘났어요? 우리 현진이가 나 닮았지. 「어머니 닮았습니다」 어머니 닮을 게 뭐야? 어머니 닮은 남자를 뭣에 쓰나? (웃음) 그게 어머니 칭찬하는 것이지. 어머니 닮아 좋다면 그 어머니는 아무 데도 쓸데 없는 것입니다. 그런 여편네는 못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나도 기분 좋다구요.

이제 나중에 들어가서는 말이예요, `아이구 세상에 만물의 날에 나를 걸어 가지고…. 설교 재료가 암만 없어도 그럴 수 있소?' 하고 한마디 할 것입니다. (웃음)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그거 못 하는 여자는 반푼이 여자지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나는 그거 좋다구요. 부처끼리 토닥거리는 것이 재미있어요. 정말 그래요. 평탄하게 사는 것보다 좋아서 부처끼리 입을 맞추더라도 슬그머니 가서(행동으로 표현하심) 이거 얼마나 거룩해 보여요? (웃음) 좋아서 `악악악악' 하면서 하는 것하고 `악'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자극적이예요? `야 이놈의 여자야. 무슨 요물이야?' 하고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아이고' 하면 키스 한번 하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양지 음지가 있어 격을 갖춘 사람이 인격자

말을 해도 그렇잖아요? 자극적인 게 좋잖아요? 선생님은 말할 때 표정을 잡는다구요. 선생님 제스쳐가 멋지다구요. 사진 찍어 가지고 보고 거울을 보게 되면 내가 나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잘생겼나?' 할 때도 있습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박수) 선생님이 유명한 제스처를 몇천만 번 했기 때문에 제일 편리한 것이 최고의 공식적이요, 이상적이라서 자꾸 하다보니, 제일 편한 것이 자연적인 습관이 되었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배우들도 자꾸 하다 보면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기 때문에 명배우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잡은 자연스런 틀이기 때문에 어색하지 않아요. 욕을 하고 나더라도 쓱 웃으면, 저 웃는 걸 보니 욕을 한번 더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웃음이 나오는 거지.

선생님 웃는 것이 매력 있다구요. 내 이빨이 참 매력적인 이빨이예요. (웃음) 만약에 이 이빨을 보고 어떤 여자가 `내가 당신 대학 다닐 수 있는 학자금을 댈 테니까 이빨을 팔지 않겠소?' 한다고 해서 `이 쌍놈의 간나 그렇게 하는 인사가 어디 있어? 왜 그래?' 한다면 그 여자는 `그놈의 이만 보면 내가 갖고 싶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그렇다고 이빨만 보면 곤란해요. (웃음)

궁금하다면 한 가지 더 할까? 선생님은 입술이 이렇기 때문에 말을 잘한다구요. 동글동글 굴러가게끔 말이예요. 요렇게 하면 입술이 거의 없어요. 그런 사람은 말 잘해요. 우리 어머니는 그렇지 않은데 우리 애들을 보면 전부 다 나를 닮았기 때문에, 그런 아들을 내세워 얘기시켜 보면 얘기 못 하는 아들딸이 없더라 이겁니다. 알았어요? 「예」 그렇다고 선생님 입술만 보면 곤란해요. 그렇게 생긴 사람이 얘기 잘하는 것 같더라구요.

자, 하나님이 이 세계를 심판하려 할 때 `조금 기다리소. 하나님, 요것 보소. 참 재미있는 것이 있소' 해 가지고 `그게 뭐야?' 하면 `내 손바닥이지요. 손금이 얼마나 잘생겼소? 당신 손금보다 잘생겨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소' 이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요? 손금을 비교하면서 이런 녀석하고 말하다 보니 분한 것이 다 없어지잖아요? `하나님 당신 내 손을 잘라 버리겠소? 심판하겠소?' 하면 `히히히 이 녀석아, 이 녀석아' 하는 것입니다. 못생겼지만 그러면 기분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음양이 있어야 됩니다. 걸작품이 되려면 백 그라운드가 입체성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래요. 알겠어요? 사람은 양지 음지가 있어서 격을 갖추어야 인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암만 노했더라도 `하나님 그러지 마소' 하는 것보다 `하나님 저거 보소, 저거' 해 가지고 `왜?' 하면 `야, 저 독수리가 닭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닭 잡아먹으면 먹었지…' 하면 `그 독수리가 당신 같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걸려드는 겁니다. `어, 어 이 녀석 뭐야? 내가…' 그러다보면 말씀 못 하고 `으흐흠…' 이러거든요.

세상만사가 마음 먹기에 달려 있어

세상 만사가 다 그런 것입니다. 남편 모시고 사는 여편네들이 왜 남편 기분 상하게 하느냐 말이예요. 말 한마디면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이 기분 나쁘면 남편이 좋아하는 색깔의 옷을 하나 갈아입고 젖봉오리 보일락말락하게 오색 가지 찬란하게 해 가지고 `아이고 오늘은 기분 나쁘지 않구만. 옛날 어느 바닷가에 내가 이렇게 입고 갈 때 당신이 참 좋아하지 않았소? 오늘도 그런 기분이 당신의 마음 속에서는 동하고 있을 거요. 한번 기분 내 보시지' 할 때 주먹으로 탁 치겠어요? `그래 그래' 하고 대번에 좋아할 텐데. 그런 옷 하나 여자들이 남편 몰래 도적질해 가지고라도 사 두어도 괜찮아요. (웃음) 그러면 남편이 그런 아리따운 옷을 사 입었다고 해서 `이놈의 간나. 벼락을 맞아라' 그러겠어요, `우리 색시 이중 삼중으로 조화무쌍한 놀라운 여편네다' 해 가지고 좋다고 그러겠어요? 나 같은 남자라면? 그거 바닥에 버리지. (웃음) 여기 나 같은 남자는 안 모였지? 그랬다고 해 가지고 눈을 이러고 `세상에 남편 모르게 그럴 수 있어?' 하는 그런 남자는 일생 동안 고달프게 살아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나하고 23살 차이입니다. 사는데 어머니가 나에게 재미있는 것도 배우지 내가 어머니에게 배우는 것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러면 어머니가 행복하오, 불행하오? 「행복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불행하오, 행복하오? 「행복합니다」 아, 이건 나이가 젊으니까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딸같이 귀하게 사랑하면서 키우다 보니 자연적으로 여편네 노릇 하더라 이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모든 것이 생각하기에 달리고 마음 먹기에 달려 가지고 천지가 지천되고 부모가 모부가 되고 좌우가 우좌가 되어 버려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무쌍한 귀한 보물단지를 다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싸움판에 가서 싸움도 잘 말린다구요. 가자마자 큰놈의 자식에게 가서 궁둥이를 들이 차면서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궁둥이가 내 궁둥이보다 못생겼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데리고 가서 쓱 해서 삶아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 귀한 거라구요. 내가 한때는 말이예요, 설날 때였는데 어머니가 만들어 준 옷을 처음 입었어요. 그런데 동네 녀석들이, 큰 녀석하고 작은 녀석이 싸움하는 것입니다. 싸움 말리려면 큰 녀석을 닦달해야지 작은 녀석 닦달해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그래 가 가지고 옷이고 뭣이고 간에 큰 녀석을 보고 `이 자식아! 이 좋은 설날에 이게 무슨 개수작이야?' 하며 후려 갈긴 것입니다. 내가 작거든요. 이래서 내가 한 대 얻어 맞아 가지고 코피가 터져 가지고는 그 집 할머니서부터 전부, 일족을 항복시켰어요. 내가 불 놓는다 하면 불 놓는 것입니다. 도끼로 머리 깐다면 까는 성격인 줄 안다구. 깠다구요. 주먹을 가지고 깠지요. 그러니 소문났어. 아무개가 무엇을 한다면 하는 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일족이 와서 항복 안 하면 큰일난다 이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일족 패들이 와서 반대하다가는 내가 명령하는 날에는 씨알맹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십만 명의 주먹 쓰는 패들을 내가 전부 조직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50개 무술단체 장들을 잡아다가 전부 교육한 장본인입니다. 그거 처음 듣지요? 「예」 교주가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악당들을 손에 쥐어 가지고 소화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하나 둘 착착 녹여 가지고 깨끗이 정리할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힘으로 나오게 될 때는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일대일로 대치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김일성이가 남침하게 될 때는 제일선에 깡패 대장들을 선두에 세울지어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 깡패를 선두에 세우고 그 뒤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2세가 따라가게 되면 그 처신과 위신이 땅에 떨어지는지 몰라? 이 쌍것들아!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 2세를 일선에 세울까요, 깡패, 주먹패를 일선에 세울까요? 뭐야? 말을 똑똑히 하라구. 일선에 세워, 이선에 세워? 깡패를 앞장세워, 통일교회 2세를 앞장세워? 「통일교회 2세요」 2세예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행동개시할 때

내가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이제 내가 행동개시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 분한 것 전부 다 참아 왔다구요. 아침의 여명이 지나고 광명한 햇살이 비치면 강해야 돼요. 레버런 문의 햇살이 비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이번에 삼천리반도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할 때 기성교회에서는 이게 또 걱정이예요. `큰일났구만. 재림주가 왔는지 안 왔는지 모르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가 재림주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이 한 게 뭐 있어요? 거지 노릇 하다가 갔지요. 나는 천하를 섭렵하고 미국과 세계를 밟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내가 손을 대면 천하가 우러러볼 수 있는 단계까지 왔어요. 「아멘」 (박수)

또, 세계 석학들을 거느리고 노벨상 이상 가는 노벨상 수상을 내가 거절한 것입니다. 그런 것 처음 듣지요? 노벨상 수상자 협회의 회장이 우리 아이커스(ICUS) 대회의 분과회장이예요. 의장도 못 돼요. 나한테 충신이었어요. 돌아갔지만 말이예요. 남들은 노벨상 타 먹겠다고 교섭을 하고 똥내 피우고 돌아다니는데 나는 `야야 내가 노벨상 이상 가는 상을 줘야지 누가 나를 상줘? 천하가 공인할 수 있는 상은 내가 줘야지, 참부모의 이름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멘」 (박수) 또 요즘에는 나에게 박사학위를 자꾸 주겠다고 하는데 `박사도 싫다. 박사 좋아하다가는 박살된다' 하는 것입니다. 뭐 어느 학교, 시시한 학교, 이름 없는 학교에서 전부 다 모셔다가 박사학위를 주려고 해요. 그러면 자기 학교 이름이 올라가거든요. 요전에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갈 때, 인도 대통령이 레버런 문이야 길가에 지나가는 사람인 줄 알았지요. `그래도 8억 인구의 대통령 해먹은 나인데' 하고 재면서 `문총재는 고르바초프를 못 만나지만 내가 가면 안 만나 줄 수 없다. 8억 인구의 대표인 나를, 소련이 아무리 해도 3억인데 3억 인구의 지도자인 고르바초프가 그 인구의 2. 5배의 힘의 기준을 가진 나를 몰라볼 수 있어?' 하고 배통을 내밀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예요, 나는 제일 좋은 12층의 스위트 홈 룸에 있게 하고 그 대통령에게는 조그마한 방 하나 줬다구요. 그러니까 `우― 이거 뭐 대통령으로서는 생전 처음 박대받는구만' 하니까 옆에 있는 대통령들이 `입 다물어! 대통령이 자기만 왔어? 40명이 왔는데. 문총재야 우리 대장인데 제일 좋은 스위트 홈 룸에 가 있어야지' 했다구요. 한번에 여기 맞고 여기 맞고 여기 맞고….

그래서 내가 아침에 나가게 되면 대통령들을 다 만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대통령 수행원들, 비서실장들을 만나요. 내가 어디 나가려면 얼굴을 들지 못하고 고개 숙이고 간다구요. 왜? 서로 인사하려고 달려드니까. 전부 다 눈 치켜 뜨고 `선생님 나왔다' 하고 오는 것입니다. 나 대통령의 선생님 아니예요? 문선생님. 전부가 먼저 와서 인사하려고 달려들 게 뻔하거든요. 거기에서 우물우물했다간 딱 포위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을 20분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못난이 모양으로 이렇게…. 나 그렇게 지내요.

그러면 대통령이 훌륭하오, 문총재가 훌륭하오? 「선생님이 훌륭합니다」 내가 대통령을 수십 명, 수백 명을 데리고 다니고 그러지만 내가 교육받은 것은 한 가지도 없어요. 그러나 그 대통령들은 나에게 교육받아 가지고 수첩에 기록한 것이 아마 수백 수천 가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선생님이예요? 대통령이 선생이지요. 「아닙니다」

노대통령이 나를 가르쳐 줄 거예요, 내가 노대통령을 가르쳐 줄 거예요? 「아버님이 가르치셔야 합니다」 김대중이가 나를 가르쳐 줄 거예요, 내가 김대중이를 가르쳐 줄 거예요? 「아버님이 가르치셔야 합니다」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함) 그래 너 전라도 패 아니야, 이 녀석아? 생긴 것이 전라도패같이 생겼는데? 웃는 것 보니까. 전라도야? 「맞습니다」 그러니까 김대중이 중심삼고 말하지. (웃으심) 전라도 녀석이 왜 얘기를 해? 이 쌍거야. 그러니까 그런 결론이 나오지. 자, 한 잔 먹고 하자. 난 노골적이라구. 먹고 싶으면 입 다물고 가만히 기도해. (웃음)

하여튼 통일교회가 재미있지요? 「예」 이러면서도 가르쳐 줄 것 다 하고, 할 짓 다 하거든요. 욕도 하고 말이예요. 궁둥이 쳐서 `아야!' 하고 여기 쳐서 `아야!' 하고 이래 가지고 쪽 빠진 물찬 제비처럼 만들어 놓으며 됐지요. 안 그래요?

참부모의 사명은 사탄의 사랑을 청산하는 것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할 때까지 43년 동안 망국지 판도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흥국지 판도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느냐, 살아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느냐 이것입니다. 「살아날 수 있는….」 문총재 따라가면 흥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나라의 주인이 되고 세계의 주인이 되고 하늘땅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뭐 가정의 주인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어요. 남편 아내의 주인은 물론이고.

우리 통일교회 아낙네들은 어머니 중의 어머니지요? 왜 대답을 안 해?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앞에 앉았으면 욕을 먹어도 똑똑히 대답해야 뒤에 있는 사람이 그래도 욕을 안 먹고 더운데 참을 거 아니야? (웃음) 욕을 해서라도 옳은 대답을 하게끔 하는 게 도의 길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서의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냐 이것입니다. (웃음) 이래서 날 좋아하지요, 뭐.

내가 이번에 광주 대회 끝내고서 한 얘기가 그것입니다. 민주세계도 실험필했고, 공산세계도 실험필했고, 유교도 실험필, 불교도 실험필, 회회교도 절망이라구요. 시리아의 회회교 지도자 그랜드 머피라고 하는 이란의 호메이니 같은 사람이 있는데 그는 삼권 권한을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군부로부터 행정권 사법권 전체를 말이예요. 시리아의 왕이예요. 작년 6월 7일이구만. 이 사람이 해방 이후에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기독교하고 회회교하고 유대교하고 셋은 형제인데 회회교가 기독교를 망치는 놀음을 하니 네가 나서서 유대교 기독교 회회교 연합운동을 하라' 한 것입니다. 그런 천명을 받아 가지고 그런 일을 하는데 그걸 누가 믿어 주나요? 그러니 감옥에 가고 별의별 천대를 받았습니다. 이러다 보니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세계 제일가는 종장들…. 희랍정교회의 교황, 그게 서로마 정교회의 구교이었거든요, 동로마 정교회가 희랍정교가 됐는데 소련에 가서 소련 정교가 되었지만, 그 희랍정교회의 책임자로부터 유명한 사람이 전부 다 내 친구라구요. 여러분 그거 모르지요? 내가 가만 있어도 그 사람들이 나한테 얘기를 걸어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왜? 세계 신학자들이 나한테 다 손 들었어. 그런 이론 투쟁을 다 한 거라구요. 철학자도 그렇고. 다 알아줘야 된다구요, 문총재. 알겠어요?

공산당이 누구 때문에 밀려나요? 미국 군사력이예요, 독일 기계의 힘이예요? 누구 때문에 물러나요? 「아버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아니예요. 이론, 이론을 갖춘 사랑입니다. 선생님이 사랑의 철학의 대표자예요. 사랑의 철학은 레버런 문 때문에 생겼다고 세계 학자들이 그런다구요. 사랑의 말은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론이 정연하지요. 듣고 싶지요? 들을 필요 없어요.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 생명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핏줄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무슨 핏줄? 참된 핏줄, 참된 생명, 참된 사랑을 갖고 있어요? 거짓 생명, 거짓 핏줄, 거짓 사랑을 갖고 있는 거예요.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거짓 주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도적놈의 후손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거 알아요? 무슨 후손이라구? 도적놈! 타락의 후손이라는 게 맞아요, 도적놈의 후손이라는 게 맞아요? 어떤 게 더 지독해 보여요? 도적놈이 더 지독하지요. 타락이 뭐냐? 도적질이예요. 도적질 중 무슨 도적질을 했느냐? 미래에 왕좌에 올라갈 수 있는 왕자하고 왕녀가 결혼식을 앞두고 준비해 나가는데 종새끼가 여자에게 애기를 배게 한 거예요. 용서할 수 없는 역적이예요. 사랑의 도적놈이예요.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세계의 여자 남자는 다 마찬가지예요. 도적놈의 후손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나님의 간부(姦夫)가 되었다는 거예요. 내 본래 아버지의 간부예요. 우리 본연의 어머니의 간부예요. 기분 좋아요? 누구든지 배를 째면 도적놈의 피가 나와요. 째면 도적놈의 살이 보여요. 도적놈의 사랑의 더러운 물이 뿜어 나온다구요, 그 피살에서. 사랑을 지그재그 제멋대로 해요, 프리섹스의 사랑. 이것을 청산해야 할 것이 참부모님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런 훈련을 했어요. 내가 허우대도 좋고,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원맨쇼도 잘 해요. 옛날에는 내가 없으면 찾으러 다녔다구요. 재미가 없거든요. 농담도 잘하고 뺨을 때려도 웃으면서 임기응변을 잘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복잡다단한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왕초로 세웠지요.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는 약졸이 되어서 되겠어요? 선생님 눈이 커요, 작아요? 「작아요」 바로 보면 올빼미 눈같지요. 또 옆으로 보면 쥐눈같이 생겼어요. 이게 높게 생기면 도통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것입니다. 먼 데 보려면 카메라도 초점을 맞추어야지요? 눈언저리에 주름이 잘 진다구요. 알겠어요? 남이 모르는 것을 보기 때문에 욕도 많이 먹고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잘 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욕을 안 먹고 했으면 얼마나 잘했을까? 욕을 먹고 했다는 것은 악마가 있기 때문입니다. 욕을 안 먹고 잘했다면 그것은 악마와 더불어 썩어지지마는 문총재의 실적은 악마와 투쟁해서 쌓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썩어지더라도 위풍당당히 살아 남는 것입니다. 썩어지는 세상, 망하는 세상에서 썩어지지 않고 흥할 수 있는 기수로서 투쟁한 역사이래의 왕초가 문 아무개라는 것을 몰랐다구요. 「아멘」 (박수)

그냥 다 흘러갈 줄 알았는데….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3개월만 되게 되면 거기 청년들이 다 내 종새끼가 되더라구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반대하던 할아버지, 맨 처음에는 침뱉고 그러던 할아버지도 3개월만 되게 되면, 세 번만 갖다 오면 `야야 또 와라, 또 와라. 아침밥을 내가 해 놓을 테니 나하고 맞상하자' 이렇게 하게끔 되지 쫓겨나지 않아요. 그걸 훈련한 사람이예요. 나를 지금 어디에 갖다 놔 두어도, 아프리카 오지에 갖다 떨어뜨려도 굶어 죽지 않아요. 3개월 이내에 거기에서 잘사는 사람 이상 돈도 벌 수 있고, 집도 지을 수 있어요. 다 할 줄 알아요. 이왕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나 같은 남자에게 시집가서 살아 보면 한이 없지 않지 않지요. (웃음)

참어머니로서의 마음을 닦기에 고달팠던 어머니

그런 의미에서 우리 어머니가 나를 붙들기 위해 천신만고 얼마나 공을 많이 들였는지 알아요? 어머니 수고한 것 찬양을 한번 해보지. (박수)

하여튼 잘난 남편 모시기에 얼마나 조심스러웠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말 한마디 잘못해도, 좋아서 좋다고 말 한마디 잘못해도 교육으로 변하고, 한번 좋아서 등이라도 만지면 `오늘은 왜 특별나게 이래?' 해 가지고 교육으로 변하고, 뒤를 쫄쫄쫄쫄 따라 오면서도 `이건 또 무슨 교육이 되겠나' 하고 조심조심 하게 되면 또 교육으로 변하고, 이래저래 동서남북으로 자유가 없어요. 언제나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오늘은 편안할까, 내일은 편안할까' 하면서 하루 하루 지나가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런 생활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러니까 훌륭한 남편이오, 포악한 남편이오? (웃음) 그렇다고 내가 잔소리는 안 해요. 싹 지나가듯 한마디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거기에 박자를 맞추다 보니 거룩한 성모 마리아 이상의 어머니가 됐더라 이겁니다. 「아멘」 (박수)

다음에는 내가 만물의 해방과 더불어 말이예요…. 해와가 타락해서 만물을 탄식권 내에 집어넣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을 파탄시키는 괴수도 여자요, 물질을 아껴서 살림살이 잘하는 것도 여자예요. 여자를 꺼꾸로 하면 `자여'예요. `자여' 하면 `잠자리 같이 자여'도 돼요. (웃음) 여자를 꺼꾸로 하니까 자여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주의해야 돼요. 재미있는 말이지만, 기분 나쁘다면 한번 걸어 가지고 답변할 연구를 해봐요. 그런 연구를 안 했으면 말 못 하지요. 둘이 만나서 `자여' 하면 자자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주의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소위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들도 연구해 보면…. 요전에 김영운이 조카가 하는 말이, 김영운이가 `혼자 이러고 있으니 아이고 외로워' 그러더라는 거예요. 외롭지요.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만 여자가 얼마나 잘났겠어요? 남자도 못 가지고 자랑했댔자 누가 알아줘요? 안 그래요? 여자는 남편 갖고 자랑해야 돼요. 남편도 못 갖고 아들딸도 못 낳고 자랑해서는 안 돼요. 오늘날 그런 거리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 여자는 사라질 것입니다.

저 아주머니는 남편이 없는 모양이구만. (웃음) `이상한 남자구만. 백주에 그럴 수 있어?' 하겠지만 사실이지요. 남편 없는 여자가 어디 가서 큰소리쳐요? 아들을 못 낳아 보고 딸을 못 낳아 본 여자가 무슨 여자예요? 여자라면 아들딸들이 수두룩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서 궁둥이가 큰 거예요. 안 그래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여자를 존중시하는 사람 없어요. 독수리도 채 가려고 한다구요. 지나가는 병아리새끼도 삑 하고 `넌 나를 아니? 나는 그래도 우리 친구가 있어. 엄마 따라가고 있어' 하고 흉보는 거예요. 날아가는 까치새끼도 흉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한번 붙들면 천년 만년 놓치지 않고 나무아미타불 해야 된다구요. 「아멘」 (웃음) 남편을 귀하게 여겨서 남편이 마음을 덜 써야 10년이라도 더 살지, 마음 상하게 되면 자꾸 연수를 깎아 먹어요. 수명을 깎아 먹어요. 바가지 잘 긁는 여편네는 장수하는 남편을 절대 못 두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통계를 내 보라구요. 있으면 찾아 오라구요, 나한테.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 칭찬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참어머니로서 심적 세계가 얼마나 고달팠을꼬? 그것 이해해 주는 선생님은 얼마나 더 고달팠을꼬? (웃음. 박수) 그 고달픈 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해방을 받으려면 타락의 습관성을 벗어나야

자, 이래서 결론짓자구요. 오늘 무슨 얘기를 했어요? 「해방」 그러면 해방을 어떻게 받는 거예요? 개인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가정의 부처끼리면 부처, 부모면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면 할아버지 할머니, 종족의 족장이면 족장, 대통령, 세계 대통령, 하나님까지도 전부 걸려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려 해도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지 못해요.

하나님이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남자 같겠어요, 여자 같겠어요? 「남자같겠습니다」 봤어요? (웃음) 남자 같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사랑의 뿌리는 아버지입니다. 사랑이 필요한 것은 생명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생명이 어디에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그건 아는구만.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있다 하면 생명의 씨를 가진 것이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명의 근본이기 때문에 남자같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닮았어요. 아버지가 아들 닮았다고 해서 섭섭해요? 그놈의 아버지 때려 죽이라구요. (웃음) 아버지 보고 `야! 당신 아들이 잘생겼구만' 하고 쓱 바라보고 `야! 아버지보다 아들이 더 잘생겼는데 그래도 아들 닮으려고 했구만' 이래도 `히히히' 한다구요. 그거 기분 나빠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들 보고 하는 말이 나쁘지 않거든요. 또 아들의 눈에는 아버지 이상 잘생겨 보이는 사람이 없어요. `너는 남자 중에 누구 닮을 거야?' 하면 `우리 아버지'라고 대답합니다. 처녀 보고 `너는 누구 닮을 거야?' 하면 `우리 엄마'라고 대답합니다.

또 아들 보고 `너는 어떤 색시 얻을 거야?' 하면 `우리 엄마 같은 색시' 하고, 그 딸 보고 `너는 어떤 신랑을 얻고 싶어?' 하면 `우리 아빠 같은 신랑' 하고 대답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남이 보면 기왓골에 얹힌 호박통같이 생겼다구요. 기왓골에 호박통이면 뭐예요? 그것도 한국 기와예요. 울툭불툭…. 그런 남자 여자인데 그 아들딸은 전부가 `우리 아버지' `우리 엄마' 한다구요. 우리 잘난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의 아들딸도 말이예요, 아들들 보고 `너는 이다음에 어떤 색시 얻을 거야?' 하니까 `우리 엄마 같은 색시' 하고, 우리 딸들도 `어떤 신랑 얻을 거야?' 하면 `우리 아빠와 똑같은 남자' 합니다. 강조해서 `똑같은 아빠'라고 하더라구요. 나 그것 보고….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어머니 아버지가 잘나면 그집 아들딸도 잘나고, 아들딸이 잘나면 그 집안에 자라는 개새끼 닭새끼도 잘나는 거예요. 개가 짖지 못하고 닭이 울지 못한다면 그거 잘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화목한데 그집 개는 잘 짖어, 닭도 잘 울어' 그래야 잘난 것입니다. 그집 사람은 안 그런데 닭새끼는 너무도 울고 개새끼는 물기도 잘한다, 그런 집안은 망하는 게 아니예요. 잘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불효자 중의 불효자, 불한당 같은 역적도 참사랑을 지닌 어머니의 참사랑의 말에는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힘으로는 안 돼요. 지식 가지고는 안 돼요. 권력 가지고는 안 돼요. 이 끈질기고 무지무지한 사탄의 핏줄과 생명과 사랑으로 뿌린 것을 그냥 그대로 두고는 안 돼요. 이걸 쭉 빼 가지고 돌아가기 위한 작전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습관성을 가지고 생각 없이 가다 보니 자기 집에 찾아가요. 알겠어요? 습관성이 되어 생각 없이 가다 보니 자기 집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의 본향의 집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집에 가야 될 텐데 습관성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 습관성, 혈통으로 엮어진 환경적 습관성, 어머니 아버지 일가 일족 일국의 환경, 모든 것이 다 그래요. 선대로부터 이어온 문화적 배경 전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다 끊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두익사상으로 세계를 소화할 수 있어

미국이 아무리 해도 미국 문화가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아무리 그래도 끝장을 봐요. 좌익 우익 다 끝장이 났어요. 유심 유물론 세계가 다 끝장났어요. 인본주의도 다 끝장났어요. 소위 종교라는, 신본주의라는 거짓 신본주의도 다 끝장이 났어요. 이제 무슨 주의가 남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참된 유심주의, 참된 유물주의, 참된 좌익, 참된 우익 사상이…. 참이 필요해요. 참은 뭐냐 하면 좌익도 못 끊고, 우익도 못 끊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이단이라고 하고 아무리 소화하려고 해도 안 돼요. 기성교회 교인들 이빨이 천 개면 천 개가 옥살박살 다 부러져요. 참이라는 것을 갖다 놓으면 가짜들은 다 까 버릴 뿐만 아니라 전부 다 먹어서 소화해요. 이렇게 볼 때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소화하겠어요,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소화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소화합니다」 통일교회가 공산주의를 소화할 거예요, 공산주의가 통일교회를 소화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공산주의를 소화합니다」 미국 사람, 박사 혹은 잘났다는 사람들이 한국의 개똥쇠 같고 변하기 잘하는 전라도 사람들이라도 통일교회 패들을 소화할 거예요, 그래도 변화하기 잘하는 통일교회 전라도 패가 미국 잘났다는 사람을 소화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통일교회가 소화할 거예요, 미국 사람이 소화할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소화합니다」

또 소련 사람이 소화할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소화할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소화합니다」 한국 통일교회 교인이 소화할 거예요, 이태리 통일교회 교인이 소화할 거예요? 어때요? 「한국 통일교회 교인이 소화합니다」

그러면 한국 사람이 더 지독하다는 말이지요? 「예」 눈으로 보더라도 뚫어지게 보고, 냄새를 맡더라도 지독하게 맡고, 자더라도 잠 가운데 꿈소리를 전부 다 풀어 대고, 입을 열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 대신 나발불고, 손을 펴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복주머니를 잡아 쥐고, 가게 되면 복덕방이 아니면 갈 줄 모르고….

만사에 있어서 지독하고 첫째 내용을 가진 한국 통일교회기 때문에 한국 통일교회 교인은 어떤 나라 통일교회 교인도 소화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이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이 쌍것들 왜 박수쳐? 반성하고 박수쳐야지. (웃음) 이놈의 자식들 슬쩍해서 넘겨 버리려고…. (웃음) 얼굴을 보니까 심각하지도 않아요. 그건 악마의 박수예요. 눈을 똑바로 뜨고, `선생님의 시선을 내가 다 흡수한다. 선생님이 후퇴할 수 있게끔 내가 당당하게 박수친다' 하고 박수쳐야 되는 것입니다.

왜? 한국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기에는 호박덩이처럼 무르지만, 대침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마음대로 침을 놔도 될 사람처럼 생겼지마는 뼛골에 있어서는 강철같은 힘이 있고, 호박통 같은 것이 철가죽이 되어 가지고 뚫리지 않는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 만국의 대표되는 한국의 통일교회 영신들이다! 이제 박수하라구요. 「아멘」 (박수) 잘생겼다, 이 쌍것들아! 너 한국말 할 줄 알아? (외국식구들에게 말씀하심. 웃음) 너 말이야. 「조금 합니다」 너 아버님이 무슨 말하는지 알아? 여기서 얼마나 살았어? (대답은 잘 들리지 않음) 그렇게 오랫동안? 그건 긴 기간이라구. 왜 한국 말을 안 했어? 열심히 공부 안 했구만, 게으른 녀석. 그게 게으른 녀석이라는 것을 증명한다구. 그 소리 듣기 좋지? (웃음)

그런데 뭐 이렇게 많아? 내가 허락도 안 했는데 이렇게 함부로 왔어? 내가 사인한 것이 있어서 왔구만. 이제 한번 만나 가지고 전부 재심해 가지고 쫓아 버려야지. 한국에 와서 물들여요. 강철같은 한국 통일교회 교인들을 죽같이 묽은 통일교인으로 만들면 안 돼요. 서양사람은 묽거든요. `아무래도 좋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소. 하하하…' 그러는데 그거 안 통해요. 그늘이면 그늘이고 양지면 양지이지. 자 그래서 우익보다도 좌익보다도 강한 두익사상으로 어떠한 종교의 힘, 어떤 사상보다 강하기 때문에 우리는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배는 불교의 스님도 소화하고, 기독교 목사도 소화하는 거예요. 그 중에 내 제자가 많다구요.

오늘도 40년 동안 정성들이던 보살님이 영계로부터 가르침받아 가지고 왔더라구요. `이제 불교도 다 끝났다. 문선명 선생이 아버지니까 찾아가야 돼' 해 가지고 40년 동안 도 닦다가 왔어요. 오늘 아침에 와 가지고 인사하고…. 이상하지요? (박수) 선생님이 질긴 사나이예요, 만만한 사나이예요. 나보다 질기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저거 공산당 아니예요? (웃음) 공산당은 그렇지 않은데도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계가 선생님의 운세 앞에 있어요. 그렇게 반대하던 사람이 이젠 다 금이 갔어요. 그렇지요? 나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반대했어요. 이 반대하는 사람을 살려주겠다고 미쳐서 사니 이상한 사람이지요? 이렇게 잘생기고 허우대가 좋은 남자가 말이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사대부의 얌전한 딸을 규수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나요? 「규수」 귀수? 「규수」 귀신? (웃음) 그 사대부의 규수. 잘난 아씨 하나 만나 가지고 살았으면 얼마나 잘살았겠어요? 욕을 누가 해요? 욕을 먹는 세상을 살다 보니 인간 생활의 곡절의 풍파를 안 겪은 것이 없어요. 있을 데가 없어서 산꼭대기 멧돼지하고 같이 살고…. 북극에는 못 갔지요. 만약 북극에 갔다면 북극 곰이 나를 키워서 보호해 주었을지 모를 거예요. 그런 생활에서부터 점점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어서 내가 바다를 좋아하는 것 알아요?

육지에서 하루 종일 만나야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배를 타고 나가 하루 종일 고기와 친구하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사람은 나를 모르지만 너희들은 나를 알지. 내가 너의 친구다' 하고 물고기를 친구하고 바다를 친구하고 바람을 친구하고 그렇게 사는 게 아니예요?

그러다가 육지에 올라오면 쫓아내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도망을 다녔다면 누구 이상 기가 막히게 도망을 다녔을 것입니다. 나는 그러나 도망을 안 다녔어요. 그렇다고 도적질 해먹는 사람이 아니예요. 나는 어디 가든지 사흘 이내에 밥벌어 먹을 수 있는 수완을 가진 사람이예요. 그거 한 번 가르쳐 줄까요? 「예」

높은 산등에 올라가서 쓱 보면 강이 있으면 거기는 고기가 살아요. 물이 있어도 고기가 살아요. 푸른 초원이 있으면 거기는 오색 가지 먹을 풀이 많아요. 내가 먹을 풀 모르는 게 없어요. 또 풀뿌리 파서 먹는 것, 독이 있어서 못 먹는 것을 다 알아요. 독버섯 참버섯도 보면 다 알아요.

그러면 우리 엄마가 `당신 그렇게 잘 알면 한번 여편네를 위해서 나물 뜯어다가 생채라도 잘 만들어서 대접하지' 진짜 그러면 내가 할 수 있어요. 우리 엄마가 그건 미안해서 못 하지요. 여편네라고 무엇을 먹는지 모르는 사람이 독풀을 갖다 주는지도 모르는데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요? 먹는 것을 어떤 것이 먹는 것인지 알고 먹어야 되는 거지요. 그걸 모르니까 나 보고 하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서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산에 가서 풀을 보면 무엇을 먹을 수 있는지 다 알아요. 순이 나올 때는 모든 것을 다 먹어요. 소 새끼들 양 새끼들은 순을 다 뜯어 먹거든요. 독초를 먹어도 독이 없다구요. 그때는 독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다 배워 둔 거예요. 산에 가면 먹을 게 얼마나 많아요? 또 비가 오면 비를 안 맞아요. 낮잠 잘 수 있는 굴이 얼마나 많아요. 등나무 같은 것, 머루나무 같은 것 우거진 데 들어가 가지고 낮잠자기 얼마나 좋아요. 무더운 여름에는 배를 턱 내놓고 시원하게 뒹굴고 살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비가 오더라도 얼마나 시원하고 좋아요. 배를 내놓고 등나무 아래서 네활개를 큰 대 자로 펴고 방귀도 뿡뿡 뀌면서 코를 골며 자는 사나이의 모습을 지나가는 여승이면 여승이 보고는 나무아미타불…. (웃음) 그거 왜? 너무나도 훌륭한 거예요. 돌부처는 아니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그거 모르는 여자는 목석이예요. 그건 아들딸도 못 낳고 시집도 못 가요. 그러나 그걸 바라보며 나무아미타불 할 때 젖가슴이 후루룩하고 말이예요, 궁둥이가 다 두드러지고 할 때는 스님도 한 차원 올라간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영계에 가 보면 그래요. 사랑을 모르는 스님들은 낙방이예요. 뭐 예수장이들 잘 믿고 천국가겠다고 암만 해봐도…. 내가 샅샅이 다 뒤져 봤어요. 김활란이 어디에 가 있는지 알아요? 환란세계에 가 있어요. (웃음)

금은 변하지 않으니까 변하지 않는 환난세계에 가 있어요. 왜? 문총재의 통일교회 교인 퇴학 처분한 괴수가 되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렇게 될 줄 몰랐지요. 이제 내가 이화대학교를 걸고 재판을 하는 날에는 손해배상을 몇 배를 받아 낼지 몰라요. 지금 안 해요. 때가 조금 안 됐어요. 때가 되면 말 한마디면 전부 탕감받는다구요. 재판은 무슨 재판이예요?

남북통일을 내 손으로 할 때 연세대 통일을 못 하겠어요? 여기 연세대 출신 있어요? 손 들어 봐. 없어요? 없기를 잘했지. 있으면 욕먹을 건데.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뭐하러 여기 왔어?' 하고…. 있어도 손 안 들기 잘했다구요. 왜? 점심 밥이 소화 안 될 데니까. 그런 마음은 있지만 사랑을 해야 돼요. 이게 죽을 지경이예요. 마음은 그런데 이빨은 웃어야 돼요. 이게 죽을 지경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어요. 그런 억천의 한을 품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나오고,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써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한 페이지의 기록이 남게 되었다는 사실은 창세 이래,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 이래 화제거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니까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보다 잘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 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면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웃음) 같은 말 아니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2세는, 너희들이 전부 2세니까 나보다 잘나야 할 텐데,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사람 할 때는 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니 자기 아들딸들이 잘나기를 바라는 사람 하니까 손 들어? 이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어디 가 말을 듣더라도 똑똑히 들어야 사람 노릇 하는 것 아니예요? 체신 없이 있으면 망신살이 뻗치는 행동을 어디 가서도 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선생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녀석은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가르쳐 주어도 못 들면 죽어라. (웃음) 나는 하나님보다 잘났소 하는 거예요. 당신은 해방하지 못했으나 나는 당신을 해방합니다! 그런 자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하겠습니다」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어요? 진짜 좋아해요? 「예」 그러면 그 한을 풀자구요. 모신 후에야 모든 것이 따를 수 있는 거예요. 악마의 철망과 악마의 사랑줄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시집 장가 가려 하는 처녀 총각들을 잡아 놓고 물을 때…. 내가 세상 나쁜 말로 선의의 뚜장이 노릇을 많이 했지요? 「예」 세계 챔피언을 기록하는 그 책 이름이 뭐라 그러던가? 「기네스북」 그랬어 북? (웃음) 「기네스북」 나는 그랬어 북…. (웃음) 챔피언이니 그랬어지. 만민이 그랬어, 좋아했어 하는 북 아니예요? 거기에 내가 영원히 올라가 있지요? 요전에 6천 쌍 했다가 6천 5백 쌍 했으니 내가 챔피언을 또 꺾었어요. 이제 다음에 또 꺾겠어요, 못 꺾겠어요? 「꺾습니다」 나 살아 있는 동안 이제부터 매해 몇 달에 한 번씩 자꾸 꺾게 되어 있어요. 그 챔피언을 점령할 수 있는 중매왕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명실공히 역사 이래에 중매의 챔피언, 중매의 왕이 되었어요. 「아멘」 아멘이 싫더라도 안 하는 녀석들은 멍청이고 바보예요. (웃음) 아멘 하지 말라구! 「아멘」 (웃으심. 박수) 그게 진짜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아멘 하는 거예요. 하늘을 봐도 땅을 봐도 부끄러움이 없거든요. 어디든지 사실이다 그말 아니예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그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게 될 때…. 나 많이 경험했어요. 이 여자는 5대 추녀 가운데 제일 못생긴 여자예요. 얼마나 못생겼는지 눈은 독사의 찌그러진 눈 같고 코는 올빼미 코 같고 입은 용 입 같고 귀는 당나귀 귀같고 다리는 버텅다리예요. 그런데도 `시집은 제일 좋은 데 갈래요' 한다구요. 5천 명, 6천 명 모인 남자 가운데 제일 잘난 남자를 얻어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붉은 마음, 끓는 마음, 애타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그걸 내가 배웠어요. 우리 어머니와 우리 아버지가 결혼할 때 저런 말 못 했을 텐데, 우리 고모 우리 어머니도 저렇게 못 했을 텐데, 나도 그런 생각을 못 했고 천신만고해서 길러 가지고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상대자를 찾으려고 했는데, 아무 밑천도 안 들이고 제일 일등을 뽑아 얻겠다는 그 여자의 욕심이 참 대단하더라! (웃음)

`너보다 못난 신랑 얻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 하면 한 마리도 없어요.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좋고 한 놈이라고 욕을 해도 괜찮아요, 없으니까. 내가 이런 말 한다고 `문총재는 욕도 잘해. 여자를 대해서 한 마리가 뭐야?' 할는지 모르겠지만 없으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여자에게 물어 봐도 한 가지 공통한 대답은 `나보다 잘생긴 남자!'라고 대답합니다. 이건 전부 다 한가지예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여러분들 도적놈 같은 마음이 다 있지요, 여자들도? 「예」 얼굴 뻔뻔스럽게 해 가지고 시치미떼고 입술에 루즈를 바르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쌍간나들이. 도적놈 같은 남자들, 도적놈한테 잡혀 끌려 들어온 황소, 그거 멋적거든요. 남의 집에 들어와 가지고…. 비위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구요. 생기기나 잘생겼으면 모르겠는데 그 주제에 색시는 `일등 미남, 나보다 잘나야 되는 거야'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러지 않다는 종자는 내가 못 봤어요. 여자도 그러지 않다는 여자는 못 봤어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간나는 때려 죽이려 해도 없더라 이거예요. 공통된 결론이예요.

또 그다음에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절대 없어요. 그 말은 뭐예요? 누구 닮은 거예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근본에서 왔어요. 근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대상자가 자기보다 못생기기를 바라느니라!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노멘」 나는 아멘이다. 「노멘」 어째서? 답변 못 하지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보다 잘생기기를 바랄 것이다 하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참사랑은 영원히 투입하고자 하는 것

100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 120의 미녀를 바란다면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것을 원해야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히, 최고의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더 잘난 상대를 찾는다 할 때는 하나님에게 있는 모든 것을 영원히 투입하고 또 모든 것을 영원히 투입하고 또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만이 그런 상대가 나타날 수 있다는 이론적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어째서 참사랑의 주인이 되느냐? 주고 투입하고 주고는 또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천 번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하고 만 번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하고 어느 사람이 더 큰 참사랑에 가까운 거예요? 「만 번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가깝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십만 번 주고 잊어버리는 것하고 만번 주고 잊어버리는 것하고는? 「십만 번 투입하는 것입니다」 천만 번하고 억만 번은 어때요? 「억만 번」 영원히 한다면 어때요? 「영원히」 천년 만년 억만년, 영원히 주고도 또 주려고 하니까 영원히 높고 높은 이상적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재미있어요, 기분이 좋아요? 흥분적이예요, 취미적이예요? 취미적이라는 사람은 덜 된 사람, 흥분적인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예요. 그래서 문총재는 흥분되어서 숨이 막힌다!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천리의 길을 따라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기뻐하고 소망을 품고, 절망하지 않고 주체성을 영원히 지니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참사랑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이고 주인될 수 있는 사람이니라! 「아멘」

문총재는 천지의 제일 똑똑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남모르는 하나님 속에 숨었던 사랑의 비밀 창고 안에 있던 제일 보물 단지를 깨뜨려 가지고 맛을 보니 그 맛이 이런 길로 가면서 위하는 사랑을 주기 위한 맛이더라! 「아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나무를 봐도 주인 입장에서 보니 `안녕하십니까?' 하는 거예요. `왜 그래?' 하면 `사랑을 위해서 그래요' 그런다구요. `그래 내가 오늘 좀 늦었어,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날께' 그러고 또 아침에 나오면 `아이고 일찍 나오시는군요. 안녕하십니까?'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먼저 일어나 있어요. 다음날 아침에 조금 더 일찍 나와 보면 또 기다리고 있더라 이것입니다. 한 시에 떡 나와 보니까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기다리는 걸 볼 때 주인으로서 `아이고 미안하다' 이거예요. 그래 그거 병신이예요, 미치광이 사람이예요? 병신이예요, 정상적이예요? 「정상적입니다」 미치광이예요? 뭐예요? 「정상적입니다」 그래서 이 나무를 보고 키스하게 되면 `만세!' 하는 소리가 들린다구요. 그런 재미를 알아요? 그건 모르지요, 여러분은. 그런 재미를 알기 때문에 문선생은 지금까지 살아 온 거예요. 어머니가 아무리 앵앵거려도 들리지 않아요. 그렇다고 앵앵거린다는 게 아니예요. 앵앵거리지 않지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너 잘 잤어?' 할 때는 힘차게…. 이 집안에 드나드는 사람들은 도적놈 사촌처럼 가만 가만히 다니거든요. 문총재 집에 올 때 가만 가만 들어오거든요. 도적놈같이 다 살랑살랑 들어온다는 거예요. 왜 문총재가 유명한 줄 알기 때문에. 그런데 힘있게 밟아 줄 수 있는 하나의 주인을 만나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주인 양반 문총재가 나오면 꽝꽝 하는 거예요. 그런다구요. 왜? 사랑은 피가 나도록 해야 좋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다고 때려야 되겠어요?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위해서 살라는 천리를 알아야 돼요. 참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사랑을 하고 또…. 그렇잖아요? 제일 유명한 백화점이 어디예요? 「롯데입니다」 롯데를 내가 제일 좋아하나요, 제일 싫어하나요? 자, 그러면 그런 백화점에 가서 자기 아들 혹은 딸에게 줄 옷을 사는데 일등품을 사면 좋겠는데, 제일 좋은 옷을 사려고 돈을 가지고 갔는데 이놈의 롯데 백화점이 왜 이리 비싸! (웃음) 제일 좋은 것을 사려 했는데 가 보니 그 돈으로 삼등품밖에 못 사겠다는 겁니다. 철석같이 옷 사온다고 그랬는데, 아이들이 코가 늘어지도록 기다릴 텐데 맨 손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할 수 없으니 만지작만지작하다가 삼등품을 사는 어머니의 마음이 좋겠어요? 사다 주면서도 가슴에 창살이 걸리는 거예요.

눈에 눈물이 맺히면서 `미안하다. 어미가 되어서 제일 좋은 옷을 못 사 주는 꼴이 뭐냐?' 하는 거예요. 자식 곁에 왔다가 눈물 흘리고 들어오는 부모가 못 되면 참된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사 간 옷을 내놓기가 미안스러워서 `누구야, 네 옷 사왔다' 하면서 대번에 눈물이 핑 도는 어머니를 바라보는 자식…. 거기에는 천만 황금 옷을 사다 주는 것보다 더 귀한 눈물의 깊은 사랑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부모 앞에는 만년 행복의 기원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내로서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의 전신에, 얼굴로부터 눈가에, 말씀에, 가냘픈 눈에서부터 표정으로, 모든 모습에 흘러 나오게 될 때 도깨비 같은 남자의 가슴도 녹아나는 것입니다. 곰 같은 복장도 녹아나는 것입니다. 메뚜기 새끼, 미물의 복장까지 녹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를 그 뜰에서 사는 모든 미물의 곤충까지도 찬양할지어다! 「아멘」 그런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집에는 모든 곤충들이 집을 지으려고 날아오고 새도 와서 지으려 하고 짐승들도 다 사는 것입니다. 우리 이스트 가든에 보면 말이예요, 여우가 새끼를 쳤더라구요. 집이야 크긴 크지요. 그다음에는 사슴이 새끼를 쳤어요. 그다음에 너구리 할 것 없이 오만 가지 짐승들이 새끼 치려면 우리 집에 와서 다 쳐요. 또 새들도 해마다 우리 집에 와서 새끼 쳐요. 왜? 주인이 좋아서 그럴까요, 나빠서 그럴까요? 암만 해도, 밤에 날아가더라도 누가 다치게 하지 않거든요. 요즘에는 먹이를 주고 그런다구요. 복받을 수 있는 사랑이 깃드는 그곳에는 모든 만물이 가서 오줌이라도 싸려고 하고 똥이라도 싸려고 해요. 알겠어요?

오늘같이 좋은 날 정원에 이렇게 앉아 있는데 오줌 안 싸요? 정원 잔디에 거름이 되게 앉아 싸라구요. (웃음) 변소가 없어요. 없으니까 싸게 마련이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오줌 쌌다고 해서 누가 잡아 치겠어요? 내가 오줌 싸라고 했는데. 그건 죄가 아니예요. 그러면서라도 하나되겠다고 하고, 그러면서라도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고, 그러면서도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하고, 그러면서라도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면 됐지요.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는 더러운 녀석들이 하나님 해방이 뭐야?' 할는지 모르지만, 천만에요! 사랑의 마음은 다 깔아 뭉개는 거예요.

위해서 살라

여러분 신랑이 노동판에 가서 땀 흘리고 일하다 온 옷과 양말을 벗겨 줄 때, 그것이 싫다는 간나는 날날이 패예요. 그 발이 척 나오더라도 분칠한 손으로 두꺼비 파리 잡듯이 잡아서 쭉쭉 빠는 여편네가 진짜 여편네입니다. 여러분 여편네로서 남편 코딱지 먹어 봤어요? (웃음) 여러분 자신의 코딱지는 빨아 봤지요? 나는 지금도 옛날처럼 이럴 때가 있는데요. (웃음) 애기 때 그래요. 나 노골적인 얘기예요.

그래 남편 코딱지 아내 코딱지 먹어 봤어요? 우리 어머니는 웃을 거예요, 자기는 안 하고 남에게 하라 그런다고. (웃음) 자기는 모르지, 잘 때 했는지. (웃음) 그거 어떻게 보이고 하나? 코딱지도 무사 통과예요. 여편네가 바빠 가지고 오줌을 앞에다가 딱 싸 놓으면, 하얀 은빛 나는 그런 종재기에다가 오줌을 싸서 뚜껑을 덮어 놓았을 때 `마실 것이라고 덮어 놨지' 하고 그거 마셨다고 해서 죽어요? 또 그다음에 마시고 난 후에 알았다고 혓바닥을 빼요? 남편이 여편네 오줌 먹고 나서 나중에 그런 말을 들을 때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진짜 사랑한다면 좋다구요. 나쁘다는 사람은 가짜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여러분 사랑할 때 남편이 너무 좋아서 얼굴을 잡아 긁어 가지고 한편의 볼따귀 살이 썩 벗겨졌다 할 때 의사한테 진단해 가지고 고소할 여편네가 있어요? 그런 표시를 갖지 못한 것이 여자의 한이지요. 천국가서 `네가 자랑할 게 뭐야?' 할 때 `나는 사랑받다가 이 낯가죽이 한 쪽 떨어졌는데 남자의 사랑을 받고 산 사람 중에 내가 넘버원이요' 할 때 그런 사람이 없다 할 때는 그 사람이 넘버원이 되는 거예요. 서로 좋아서 놀다가 잘못해 가지고 남자가 죽었다 할 때 그게 과실치사예요? 뭐예요? (웃음) 그런 법이 없어요. 그를 공판장에 데려다가 칭찬할 거예요, 벌 줄 거예요? 재판장이 입을 열지 못하고, `난 자격이 없습니다' 하고 물러가는 것입니다. (웃음)

싸움이 나쁜 게 아닙니다. 위하는 싸움은 만사를 가누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야야, 너는 고달픈데 좀 자거라, 이 쌍간나야!' 그럴 때, 그 며느리가 `저놈의 늙은이 죽지도 않아?' 그러나요? `야, 우리 어머니는 세상에 없는 시어머니지. 며느리 대해서 아무 거리낌없이 서슴지 않고 욕도 하고 말을 하니 진짜 사랑하는 어머니구나'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이놈의 시어머니 빨리 죽어라'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첫번이예요. 다음 번이예요? 「다음 번입니다」 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런데 왜 못해요?

그러니까 태도 여하에, 마음 먹기 하나에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마음을 비우면 천국이요, 마음을 안 비우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 하는 것은 지옥에 가고, 남을 위하라 하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뒷면에 마음이 있고 앞에는 몸이 있어요. 몸은 나를 위하라고 하고, 마음은 전체를 위하라고 해요. 마음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어요. 위하고 위하다가 죽은 사람의 무덤은 천년 만년 가도 남아지고, 위하고 신세를 지운 일족은 사라지지 않아요.

나 문총재 지금까지 위하라고 하고 살았어요, 위하려고 하고 살았어요? 「위하려고 하고 사셨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을 미국에 만 명만 데려다가 교육한다 해도 한 사람에게 400만 원이라면 400억입니다. 400억의 돈을 여기에 쌓아 놓으면 얼마나 되겠어요? 지폐도 그렇지만 100원짜리로 하면 얼마나 될까요? 남산만 할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하고도 일푼이라도 받을 생각 안 해요. 내가 너희들에게 했듯이 너희들은 네 아들딸들과 네 친구들을 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요전에 전라도에 갔을 때 최박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놈의 영감, 나이가 몇이야?' 하니 `70입니다', `나하고 동갑이로구만. 친구 같으면 이놈의 자식 해도 괜찮겠구만' 이래 놓고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내 신세로 미국 갔다 온 교수가 350여 명이고, 그 가외의 너저분한 사람이 천 명 가까이 되니 가서 작살을 내시오. 문총재에게 신세진 사람은 그 십분의 일씩 내게 해서 전라도를 구하시오. 그렇게 하라고 문총재가 그랬지, 여러분들 좋아 가지고 잘살라고, 혼자 좋아하라고 그런 것이 아니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땅이 있으면 땅을 팔고,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요. 그러고 나서도 안 들으면 발길로 차도 항의가 없을 것이오' 했다구요.

내가 돈 떨어져 가지고 빚을 져 가지고 차압 맞고 그러면 지팡이 짚고 나서는 겁니다. 나에게 신세진 사람으로서 이자까지 해서 나 하던 것을 계속할 수 있게 도울 거요, 안 도울 거요? 그때는 지팡이 들고 나서서 아들딸 일족을 모아 놓고 훈시를 하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문총재 이상 해 나가야 한다. 내 땅을 팔고 집을 팔아서 어렵게 살더라도, 문총재가 나라 살리기 위해서 일하는 데 있어서 내가 신세를 진 입장에 있으니 너희들은 부모가 신세를 진 것을 갚아야 한다. 그것을 원망할 거냐, 찬양할 거냐?' 하면 어떻게 답하겠소?

골통이 올바로 생긴 녀석이면 부모님의 말씀이 지당한 말씀이라고 하면서 문총재를 따르는 후계자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될 때 그 집은 망하지 않아요. 어때요? 어때? 「좋습니다」 그러니 위하라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돼

오늘날까지 40년 간 반대하던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통일교회 본부를 위해 쓴 돈보다 많이 썼어요. 미국이 내 원수 놀음을 했지만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년에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투입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련 갈 때도 나 빚 하나도 지지 않았어요. 주려고 간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돈벌이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위해? 진정 위하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가 나를 만나서 내 손을 잡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머리를 숙여야 돼요. 천운을 몰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억천만세를 거쳐 쫓겨난 자식, 불효자식, 탕자의 자식, 돌아올 수 없는 자식, 강가에 건너가서 울고 있는 자식을 찾아 그 손을 잡기 위한 입장에서 가게 될 때 그의 마음과 더불어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 일족이 나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장관들은 다 만났는데 자기만 못 만나면 안 되겠다 해서 시간이 없어도 만나자고 해서 만난 거 아니예요?

이 땅 위에 참부모, 참다운 남자, 참다운 아들이 나타나면 그 참다운 부모는 뭘하느냐? 역사 이래 하나님보다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겠다는 위하는 철학을 가지고 나타난 거예요. 이 위하는 참사랑의 전통을 받으면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산다 이거예요. 그 앞에는 세계가 소화되어 가지고 그 품 안에 품기려고 하고 만국 통일과 평화의 기틀이 여기에 깃들어 있다고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를 부른 거예요. 기성교인들 많이 왔지요? 거기에는 목사들도 오고 장로들도 많이 왔는데 다들 나가면서 `야 어쩌자고…. 귀신이 씌였지 어제까지 이단이라 했는데 참부모 만세, 재림주 왕권 만세 했으니 이게 뭐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손 들었지요. 누가 손 들게 한 줄 알아요? 자기 선조들이 와 가지고 한 거예요. 안 하면 죽어요.

그래서 이번 대회 때 어느 놈 하나 반대 해봐라 한 거예요. 참부모를 환영하는 대회를 선포하여 역사의 시작의 근원을 올바로 세워야 할 천륜의 대도의 원칙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타락으로 급살 맞았던 하나님의 한을 남기고, 인류의 한을 남겼는데, 모든 역사적인 담을 다 평정해 버리고…. 문총재에게 담이 많았어요. 다 나를 때려 죽이려고 했는데 그 때려 죽이려고 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환영하고, 소련이 환영하고, 우리 한국이 환영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하고 싶은데 영계에 다 가 버렸다구요.

40년을 위하다 보니 문총재는 흘러가는 사나이가 안 되었어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이 돼요. 지성인 젊은 청년들은 알아야 돼요.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는 천리의 도리를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러다 보니 남북을 통일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결론을 다 내리고 있지요? 그 말 들어 봤어요? 「예」 이래 가지고 내가 족보회에 대해서 `너희는 40대지만 전부 다 나에게 맡겨라. 공문을 내 가지고 결의해! 5만 명을 교육해라' 해 가지고….

또 그리고 통일교회는 통반격파를 하지요? 「예」 복귀역사를 출발해 가지고 사탄이 먼저 침투해 들어온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서 미국을 넘고 공산당을 넘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돌아 들어와요. 한국으로 돌아 들어오는데 한국 나라가 나를 반대했지요? 지금 나라는 죽쑤고 있는 거예요. 서로가 전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해먹겠다고 싸워라 이거예요. 나는 천리의 도를, 천운을 감아 가지고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안고 나가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민들을 잃어버리고 있는 판인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국민들을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 쑥새통(어지러운 판)에 와 가지고 한국 국민 앞에 희망을 준 거예요. 그 대회가 이번 대회라구요. 참부모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개인이지만 참왕 중의 왕이요, 하늘땅이 전부 합덕할 수 있는 중심존재다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게 그렇잖아요? 참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 천지를 엮고도 남을 수 있는, 참부모의 사랑으로 천지를 자꾸 꿰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여편네 가슴에 남편의 사랑의 송곳이 아무리 뚫고 들어가도 좋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뭐 이렇게 해도 좋고, 꼬집어도 좋고 할퀴어도 좋고 궁둥이 살을 좀 뜯어먹어도 좋고…. (웃음)

이렇게 자극적인 말을 해야 시간이 가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교주로서 점잖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그렇게 하면 밥이 뜸들지 않아요. 설어요. 할 수 없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사람을 얼마나 지도해 봤어요? 늙어 죽도록 대중집회를 하는 사람 아니예요? 앉아 있으면서 궁둥이가 아픈 걸 잊어버리고 선생님 말에 취해 가지고 한 30분이라도 끄떡끄떡 이러다가 가야 속이 좀 풀릴 게 아니예요? 스트레스를 언제 풀겠어요? 그러니까 그거 듣다가 오줌들 싸라구요. (웃음)

참부모, 참부모 선포를 했기 때문에…. 우리 원리로 보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참부모를 선포함으로써 다 없어져요.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은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은 뭐냐?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서 하나님과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일체되면 9단계 10단계 올라가서 수평선으로 쫙 펴져요. 이 위에는 사탄이 없어요.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세계의 사탄과 싸워서 미국을 굴복시키고 공산당을 굴복시켰어요. 한국을 굴복시켰어요. 한국의 노대통령도 내 말 들어야 돼요. 내가 충고할 수 있는 재료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여기에 언제는 방문하겠다고 야단하더니 이제 대통령 되었다고…. 나 똑똑한 사람이예요. 내 말 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하늘땅의 천운을 몰아 올 수 있어요? 이렇게 지금 있지만 말이예요, 광주만 하더라도 전부 데모하려고 했는데 22일날을 딱 잡으니 데모 못 하게 된 거예요. 장사날이 어저께거든요. 장사를 준비하려니 데모할 수 있어요? 그때 나는 나발 불고 북 치고 장사 잘했지요, 뭐. (웃음) 신랑이 되어서 미인 광주 시민을 전부 꽁무니에 꿰어 차고 딴따라 패 몰아 춤추고 다 해먹었지요, 뭐. 그다음에 꽁무니에 차고 비행기 타고 신혼여행을 가는데 누가 따라와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비 온다고 방송을 했는데 비 온다는 날은 해 나고 해 난다는 날은 비오고 했어요. (웃음) 비가 내가 무서워 다 도망 다녀요. 이놈의 비야, 너 오기만 해봐라. 지금도 비 오지 말라니까 안 오잖아요? (웃음. 박수) 그런 뭐가 있다구요.

반대받으면서도 발전한 것은 위하는 철학을 가졌기 때문

내가 부자인가, 가난뱅이인가? 「부자입니다」 누가 돈벌어다 줬어요? 세상에서는 도깨비가 돈벌어다 준다 하지만 나는 도깨비가 돈벌어다 준 게 아니라 하나님이 돈벌어다 줬어요. 도깨비가 나아요, 하나님이 나아요? 「하나님이 낫습니다」 하나님이 벌어다 준 돈은 억만년 가요. 왜? 위하는 사랑을 통해서 모아 준 돈은 위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인계를 받을 수 없어요. 도깨비는 강탈하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거기는 더 빼앗으려고 하는 사람이 나오면 빼앗기는 것입니다. 주인보다 더 귀하게 못 여기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 쌓아 둔 복은 하나님같이, 나 이상 위하겠다는 사랑을 못 가진 사람은 빼앗아 갈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 이 자리를 대신 해먹을 사람 있으면 나와 봐요. 내가 인계해 줄께요. 대통령보다 더 귀한 자리 아니예요? 내가 세계 대통령들을 전부 다 부려먹고 사는 사람 아니예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요즘에야 사실인 줄 알지 옛날에는 `도깨비 같은 저놈, 한국에서 몰리고 핍박받고 별의별 오만 가지 나쁜 네임 벨류 가진 저 사나이가 거짓말을 해도 백주에 잘한다' 했어요. 어제 그저께까지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어때요? 내가 거짓말을 해도 사실이라고 믿게 되었다구요.

내가 `아이고 이거 거짓말해서 속여 먹어야겠다. 40년 동안 내가 속임당한 탕감복귀를 해야 되겠다' 해서 거짓말을 하면 나라가 벌컥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게 쉬운데도 안 해요. 내가 미국에 언론기관을 갖고 있어요. 독일이 내가 기계산업을 갖는다고 10년 동안 때려 부수고, 동독 스파이들을 투입시켜 소련이 콘트롤해서 망하게 하려고 해 나왔지만 내가 워싱턴 타임즈…. 워싱턴 타임즈에서 독일 대사관을 한 댓 명 불러다가 독일에 취재 간다고 말하면 뻗어요, 뻗어. 당장에 싸움을 붙일 걸 알면서도 내가 그 짓을 안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안 합니다.

힘을 가지고 승리의 판도를 닦아 놓으면 돼요. 더 힘센 사람에게 빼앗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원수까지도 위하면서 자연굴복시켜서 찾아놓은 그 터전은 악마도 손댈 수 없어요. 악마도 거기서는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엇이 돌아가야 돼요? 「악마」 악마도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면서 침뱉고 가는 것이 아니라 점잖게 지나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기성교회 반대받으면서 발전했느니라. 왜? 위하는 철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는 데는 자기 이상의 상대를 추구하는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같이, 그 천리의 주인 된 하나님을 닮은 행동을 하니 하나님이 망하지 않는 한 통일교회 문총재는 천운과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박수) 그래 여러분이 박수 치는데, 하나님도 `야! 우리 아들 잘났다' 그러는 거예요. 「아멘」 (박수)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걸 알아 가지고 박수를 치게끔 만들었으니 우리 아들 잘났다, 잘났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알았어요? 「예」 `네가 어디 있느냐?' 할 때…. 그 문중을 대신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그 문중을 위하고 어머니 아버지 오빠, 그 동네의 누구보다 위하게 될 때 그 문중의 소원의 출동이요, 무슨 출동인가? 어사 출동이지요? 효자 효녀의 출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문중이 들어 가지고 소리를 치고 흥분하게 돼 있어요. 효자 출동도 그런 것이요, 참부모님 출동도 참할아버지 출동도…. 참할아버지가 뭐예요? 자기 손자와 아들딸을 위하기를 늙어 죽으면서도 또 위하려고 하는 할아버지예요. 지팡이를 짚고 아들딸, 손자의 집에 찾아가게 될 때 `왜 찾아가요?' 하고 물으면 `우리 아들딸 손자를 위해서, 그 아들딸이 나를 기다리니 그들을 위해 주러 간다' 하는 할아버지의 발걸음은 거룩한 것입니다. 그 가는 길가에서 싸는 오줌은 거룩한 것입니다. 지나가는 외국 사람이 버티고 서서 길가에 오줌 누는 것을 보고 한국 사람은 야만인이라 하더라도 그건 거룩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서양서 온 아가씨들 흉보지 말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길가에서 버티고 오줌싸는 사람이 많은데, 전부 다 위해서 살려니 바빠서 어디 들어갈 때가 있어야지요. 그럴 때는 웃으면 안 돼요. (웃음. 박수) 그럴 때는 `잘합니다. 나도 본받고 싶소' 그래야 돼요. 그런다고 벌 안 받아요. 그렇게 추앙하는 사람은 위하는 아낙네가 되는 것입니다. 만 여성의 존경을 남기고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무덤에는 영원히 꽃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흉이 아닙니다.

시아버지 죽은 다음에 그 옷을 누가 갈아입힐 거예요? 며느리로서 `아이고 당신이 갈아입혀야지' 하겠어요, 자기가 갈아입히겠다고 하겠어요? 남자의 시체가 남자인 아들 손이 와서 닿는 게 좋겠어요, 여자인 며느리, 딸 손이 와서 닿은 게 좋겠어요? 남자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 시체도 뻣뻣한 남자가 와서 닿는 것보다 말랑말랑한, 옛날에 자기가 만지기 좋아하던 여편네 손길 같은 촉감의 손길이 와서 수의를 입히고, 이편 저편 닦아주는 게 좋다 이거예요. 그게 죄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 거룩한 거예요! 하나님이 군림한 가운데 죽어 갈 수 있는 거룩한 장면이다 이거예요.

그래 수의를 아들이 입혀 주어야 되겠어요, 딸이 입혀 줘야 되겠어요, 며느리가 입혀 주어야 되겠어요? 「며느리가 입혀 줘야 됩니다」 시어머니가 돌아가면 그 때는 아들이 해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시아버지는 누가 해줘야 돼요? 「며느리」 며느리 아니면 딸이 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 둬야 돼요, 통일교회 아씨들. 「예」 시아버지가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 여자들! 안 하면 손을 잘라 버려야지. (웃음)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하면 위하는 철학 가지고 살아 남았어요.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 목사들 가운데는 자기 아들이 공부하는 데 내가 돈 대 주고 있는 것을 모르는 녀석들이 많아요. 밥이 없다면 딴 사람을 통해 가지고, 친구를 통해서 그가 사 주는 것처럼 해서 쌀을 많이 사 주었어요. 너희들이 죽으라고 말하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러다 보니 나는 망하지 않고 그들은 망해요. 그래도 `문아무개 이단 괴수! 악마가 물고 가야 돼' 해요. 신세를 지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악마는 어떻겠어요? 악마도 기가 차서 나가자빠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누가 망하나. 여러분은 하나님편이 아니고 악마편이라면 누구를 칭찬하겠어요? 기성교회 목사예요. 문아무개예요? 「아버님」 그거 물어 볼 게 어디 있어요? 위하는 사람은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천운이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래 충신이 다른 게 아닙니다. 어려울 때에 더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효자가 다른 게 아니예요. 죽을 사지판에서 생명을 내걸겠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친 것도 그렇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지요? 「예」 생명을 걸고 점핑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모험을 많이 했어요. 하나님 때문에, 우주 때문에 내 생명 하나 걸고 나서게 될 때 점핑하는 거예요. 점핑하고 올라가면 물 저쪽 편이 천국이예요.

내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대해서 우리 때가 되고, 남북통일 되고 세계통일 되면 통일교회 잡아 가지고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죽자, 나부터 다 죽자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욕먹고 살던 것이 천국되어 가지고 잘살면 나중에 회개해 들어온 그 사람들이 배 아프거든. 그러니 `다 죽자. 나 따라 들어와' 하고 형장에 가서 떨거덕 하면 문총재는 죽었다고 생각하겠지만 해방이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몰라요. 진짜 사람이 죽어야 될 때는 내가 사돈들을 먼저 그렇게 할지 몰라요. 사돈 있지요?

가짜 사돈인지 진짜 사돈인지 그때 한번 이용해 먹을지 몰라요. 가르쳐 준다구요. 목을 매고 부모님 말씀대로 깨끗이 한꺼번에 천국…. 저 나라에는 왕권 중심삼은 황족들이 없거든. `황족되어 가자' 하고 일장 연설을 해 가지고 그러자 하면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가짜는 뒤로 서서 도망갈 거라구요, 한판 담을 열고 저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행군나팔을 중심삼고 천국에서 행진하는 왕족의 출동이 벌어지게 될 때 하늘땅이 화동하고 천지가 진동해서 함성이 날아가는 비행기처럼 우렁차게 나게 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하하하…' 하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 날을 중심삼고 달려가는 문총재 뒤를 따르지 않을지어다. 「노멘」 뭣이? 「따를지어다」 내가 말을 잘못했어요? (웃음) 따르지 않을지어다. 이 쌍것들아! 「따를지어다」 그래도 망하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도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을 대해여 내가 정면으로 도전한 사나이예요. 카터의 멱을 4년 동안 밟고 `너 이 자식 나라 망친 녀석, 자유세계를 팔아먹고 공산당의 앞잡이 이놈의 자식 죽어야 된다' 한 거예요.

그때 박정희 대통령에게 CIA를 통해서 공문을 냈던 그 비밀 서류를 내가 다 입수했어요. 여기 한국의 기성교회 누가 모략중상을 했는데 다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여기 통일교회 사람의 어미 아비로서 반대한 사람이 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CIA를 걸어서 재판한 거예요. 판결에 승소하면 전부 다 피고인의 증거물이지 원고인의 증거물이 아니예요. 내 증거물을 내라 이겁니다. 아닌 게 아니라 재판을 해 가지고 딱 갖다가 보관을 한 것입니다, 한 때 써먹으려고. 알겠어요? 「예」 나쁜 것과 좋은 것을 가리고 넘어가야 될 게 아니예요? 짚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 그렇게 무골충이 아니고 그렇게 함부로 대할 사람이 아니예요. 논리적인 사람이고 원리적 체재에 맞게끔 사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위하라고 하고 살 거예요, 위하려고 하고 살 거예요? 「위하려고」 그런 사람은 그냥 그대로 지상에서 올라가면 천국에 쭉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가야 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부부가 참사랑으로 온전히 하나되어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수 수록하지 못했음)

섭리역사는 탕감복귀역사입니다. 탕감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위하는 사랑의 주체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이 완전한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지음받을 수 있는…. 본래 창조 당시의 흙과 물과 공기는 순전히 주인을 위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의식이 없어요. 자기가 없어요. 공(空)이예요, 공. 알겠어요? 「예」

자기가 있게 되면 이용을 못 해요. 나 문총재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도리를 표제로 남기며 살아 왔어요. 천하가 아무리 통일이 되어도, 세계가 아무리 통일됐더라도 내 마음 몸이 투쟁의 기반을 가지고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마음은 몸뚱이를 위하고 있는데 이놈의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려고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위해 보지 못하고 사랑을 가지고 살지 못한 남자 여자가 얼마나 불쌍한지 영계에 가 보면 똑똑히 아느니라. 저 나라는 전부 위하는 사람뿐입니다. 여기서 그렇게 살면 그냥 그대로 쏵 올라갑니다, 하나님에게로.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나타나기를 싫어했어요. 제자들을 전부 앞세우고 영광된 자리를 다 내어 준 것입니다.

어저께도 일본의 5백 명 국회의원들하고 안보대회 한다고 하는데, 내가, 말 잘하는 사람이 한번 쓱 해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일본 말도 잘하고 하니 말이예요. 그러면 문총재 보고 왔다고 자랑을 얼마나 할 거예요. 99회까지 한 녀석도 문총재를 본 사람이 없는데 100회라고 나타나 가지고 그러면 99회까지 왔다 갔던 몇십 배 되는 그 사람들은 못 봤으니, 먼저 왔던 사람들은 칭찬을 더 받고 더 찬양을 받아야 할 것인데, 100번 전에 왔으니 얼마나 비판을 많이 받았겠어요? 그 사람들에게 가서 자랑하게 되면 내 꼴이 뭐가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 전체를 위하는 마음 가지고 그 자리에 안 나간 거예요. 그래도 내 마음에 꺼리낌이 없어요. 구보끼가 와 가지고 `선생님 갑시다' 하는데 안 간다고 했어요.

그래서 박보희가 가서…. 박보희 왔어? 박보희가 가서 대신 땜질한 거예요. 땜 때는 것이 좋아요, 숫철판이 좋아요? 숫철판이 좋지만 때워서라도 써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런 생각 가지고 안 나간 거예요. 많은 사람이 모이면 내가 안 나가려고 한다구요.

대통령을 만날 수도 있는데 내가 대통령을 안 만나요. 사람시켜서 만나요. 남 같으면 첫번 나설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문총재가 다른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를 만난 것은 내가 만나겠다고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30여 군왕들이 만나겠다고 하니 나는 소개해 주었을 뿐입니다. 소개하다가 보니 만난 거예요. 너희들이 앞에 서라 한 것입니다. 그런데 공 없는 사람이 앞에 설 수가 있어요? 저 뒤에 자꾸 밀려 가서 서니까 전부 다 리무진 차를 불러서 모셔 들이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그걸 알고 쓱 문을 열고 살짝 먼저 들어가 앉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차에 타고 왱 하고 가는데 대통령들은 딱딱한 버스에 앉아서 7, 8시간 궁둥이 아팠을 것입니다. 그러면 야단할 텐데 전날까지 궁둥이 아프다고 타박하더니 `오늘 궁둥이 아픈 사람 내리소' 하니 `아니오. 이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소'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 궁둥이 따라서 왔지 별 수 있어요? 나는 리무진 타고 나발불고 기자단을 꼴래미에 세우고 해서 쓱 크레믈린궁으로 등정하신 거지요. (박수)

그러니까 잘났다는 대통령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문총재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은 어느 맛이 좋아요? 선생님같이 행동하는 게 맛이 좋아요, 잘났다고 `내가 앞에 가야지. 내 이름이 어디 있어?' 하고 찾아 다니는 사람이 맛이 좋아요?

문총재가 위해 살겠다니 그런 세계에 가서도…. 내가 맨 처음에 얘기 안 하려 했다구요. 누구든 자기를 소개하려 할 것입니다. 내가 소개하려면 잘하지요. 자기가 자기를 소개하면 뭐가 돼요? 잘났다는 사람이 `오늘 이와 같은 거룩한 해후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수고한 우리의 책임자 되시고 창시자 되시는 문선명 선생'이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고르바초프를 만나자 마자…. 그럴 때는 농담도 잘한다구요.

`나는 나보다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이렇게 젊고 이렇게 미남이냐. 내가 여자 같으면 프로포즈하면 좋겠다'고 해놨으니 청중이 얼마나 화해요. 그럴 때는 또 그렇게 해먹어야 된다구요. 고르바초프를 내가 필요해서 만난 것이 아니예요. 내 신세를 많이 지우는 거예요. 돈을 900만 불을 주었어요. 그렇다고 와이로 쓴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은 그야말로 돈을 빼앗기 위해 만난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그들을 위해서 주는 거예요. 나는 신세 하나도 안 졌다 이겁니다.

올 때는 갖고 갔던 라디오니 뭐니 비품을 전부 다 주고 왔다구요. 갖고 갔던 것을 가지고 나오지 마라고 내가 명령했다구요. 달러가 있으면 달러를 다 풀어 놓고 나오라 한 겁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박수) 옷도 벗어 주고 남자 여자가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맨 손으로 나왔다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하나님 눈에는 안 보이는 게 없어요. 하나님은 옷 안에도 다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부끄러운 것이 있어요? 젖통을 안 보나 다 보지 뭐. (웃음) 옷을 입었다고 하나님이 안 볼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벌거벗고 기도 할 때도 있었다구요.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 처음 봤지요?'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을 나이로 보게 되면 몇억만 살이 된 나이인데 난 지금 70이니 하나님 나이에 비하면 애기지요. 나는 애기입니다' 하고 딩굴딩굴 구른다 하더라도…. `하나님 나 애기 되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그런 조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런 흉내를 내서 역사상에…' 이런 입장에서 오줌을 싸면서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위해서 하니까,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니까. 알겠어요? 「예」

원맨쇼를 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자기 이익과 자기의 무엇을 바라서, 돈 때문에 그렇게 열의를 내면 안 되는 거예요. 아름다운 사람, 최고의 미인이 어디에 있느냐? 위하다가 피가 나오는데 그래도 자꾸 죄이니 외형의 꽃빛은 아름답지 않지만 향취는 동산을 넘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가 수난길을 갈 때 문총재와 맺어진 사랑의 방향의 궤도는 대양을 넘어가고 대륙을 넘어가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기의 생명과 재산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자기의 일족을 투입하여 나라를 끌어 내야 돼요. 나는 그것 다 투입했어요. 나라를 투입하려고 하는데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러니 대한민국에서 나 따라올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길에는 위하는 눈물자국 땀자국 핏자국이 얼룩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진짜 알면 모든 국민은 눈물과 더불어 피와 더불어 땀을 흘리는 길에 나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애국의 국민이 있고 천국의 바람이 여기서 일어나 나간다는 것을 오늘 만물의 날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서 뼛속 깊이 명심하게 되면 여러분의 일족 앞에 천운이 깃들 것이지만,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여러분의 장래는 암담한 장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 나라에 행복이 올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 나라가 멸망할 것입니다. 이 세계 이 우주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았다구요. 그런 목적을 중심삼고 내 발걸음, 내 행동 거취에 있어서 위하는 사랑의 흔적을 남기고 가기를 바라는 사람은 오늘 축하의 날에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한 많은 남쪽 이 저택 마당에 해방이 올지어다! 「아멘」 남북통일이 우리 앞에 있느니라, 아멘. 「아멘!」 (박수)

이제부터는 참부모주의 시대

전국에 부모님 환영대회 끝내고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 세계로 간다는 것을 다 계시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재림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옛날에는 주류 종교를 통해 가지고, 종교를 믿어서 선한 이름을 남긴 선한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지상의 섭리를 도와왔어요. 알겠어요?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그러나 참부모님이 이 땅에 나와 가지고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적 전통을 세우고 전부 다 싸워 승리해 넘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종교권 해탈입니다. 참부모시대에는 종교가 없어져요. 그렇지요?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가 됐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었으면 그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하늘과 일체로 합덕하게 되고 그 일체적 이상을 중심삼고 선조들이 언제든지 지상에 사는 자기 후손과 연결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막혔기 때문에 이 길을 트기 위해서는 선민권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적 선민권, 기독교의 세계적 선민권, 통일교회의 천주적 선민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종교권 해탈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전부 다 지상세계와 평면적으로 접할 수 있는 때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민권을 통해서 종교를 거쳐 영계와 연결되어 과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참부모 승리로 말미암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종교주류권 내에서 구약완성시대 신약완성시대 성약완성시대로 접해 들어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언제나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찾아와서 협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영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래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이 전체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걷어 치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12년 동안, 1988에서 2천 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인 것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그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권을 향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아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와 마찬가지요, 도와 마찬가지의 설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싸움이 끝나지 않아요. 형제들은 싸움하지요? 조그만 뭐가 묻었다는 것 가지고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하고 해서 싸움이 벌어져요. 민주주의 세계는 싸움이 끝나지 않지마는 민주주의 시대에 하늘이 세운 부모님이 이 땅에 오게 될 때 부모주의 앞에는 싸움꾼 형제들은 전부 다 조용해야 돼요. 그래서 심판을 받아야 돼요, 옳고 그른 것을. 이래 가지고 통일적 가정 기원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원칙적 기반으로 하고 이상적 가정이 현현함으로 말미암아 거기가 가정 평화의 기지가 되고, 이 평화의 기지를 통해서 종족적 평화의 기지가 발생하는 거예요. 종족적 평화의 기지는 국가의 평화의 기지가 되고 국가의 평화의 기지는 세계적 평화의 기지가 됩니다. 즉 가정적 평화의 기지가 없으면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평화의 기지도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 백성을 확장시키는 것이 통일 가정의 책임

통일교회는 가정천국 이상을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그런 대표적 교회입니다. 이 가정 가운데는 나라가 깃들고 세계가 깃들고 하늘땅이 깃들고 하나님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의 혈족의 인연을 가졌으니 앞으로 돌감람나무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씨를 가지고 만국 어디 가서 뿌리를 내리더라도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 가지고 만국 만방을 넘어서 동일한 결실을 거두어서 하늘나라의 거룩한 백성으로 납고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국 백성을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탕감의 역사가 없는 자유 해방권 내의 천국 백성을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에게 있다구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 「예」 기성교회가 앞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다가는 지금까지 2천 년의 모든 것이…. 뭐라 할까? 거리의 주먹쓰는 깡패들이 될지 모르지요. 막달라 마리아가 창녀였다구요.

이제는 종족권이 발족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족을 천국 종족화시키는 시대로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역사해서 자기도 모르게 통일교회 가게 되는 거예요. 안 가게 되면…. 문선생을 반대하면 입이 비뚤어지고 병신이 되는 일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좋겠지요? 무섭고…. (웃음) 나는 그것 싫어요. 봄이 찾아오면 잎이 강제로 나는 게 아니예요. 자연히 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서서히 아침해가 떠오르는 그 세계가 목전에 다가왔으니 해방된 모습으로 전부 다, 뭐라 할까, 하늘의 자녀의 명분을 중심삼고 위세당당하게 천지의 대주인으로 출전할지어다. 이것이 우리의 의무요 사명이다 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마음에서 뜻을 알고 감사 감사 하는 사람은 오늘 일등상을 탈지 몰라요. 「아멘」 (박수)

그래서 사탄에서 해방하고, 악마의 핏줄에서 해방하고, 종교에서 해방하고, 불의의 사랑권 내에서 해방하고, 싸움의 천지에서 해방하여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독일에서 자동차 라인 생산을 할 수 있는 제일 최고의 공장인 혼스베르크를 지금 손에 넣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을 능가하는 과학기술을 갖춰야

​이것을 갖지 않고는 이 시(EC)권이 되면…. 이탈리아의 피아트가 있고 영국의 롤스로이스가 있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독일 자동차 생산 능력이 구라파를 전부 커버한다는 것입니다. 독일 기술로 전부 커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나라든지 구라파에서는 독일 기술로 커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유럽 전지역과 동구권 소련까지도 커버할 수 있어요. 구라파를 커버하게 된다면 곧 동구권과 소련까지 커버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쟁시대의 세계시장을 앞에 놓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뭐냐? 독일 기술을 능가하는, 자체 내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독일 내에서도 그 이상의 실력기반을 닦아야 하겠기 때문에 내가 독일 과학기술에 손을 댄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제반 시설을 벌써 15년 전에 내가 준비한 것입니다. 한국이 통일교회를 인정하고 키워 나왔다면 현대나 대우가 문제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오늘날 자동차 공업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다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 그런 것을 만약 허락했다면 우리가…. 우리는 힘이 있는 단체입니다. 그야말로 조직 편성이라든가 모든 인적 자원에서는 어떤 정당도 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대 정권이 반대하다가 결국 다 쓰러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에 와서는 내 힘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을 공개화시켜 가지고 자동차 생산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체제를 다 갖춘 것입니다.

첨단기술을 중국에 연결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이 기술을 어떻게 중국과 연결시키느냐 이겁니다. 미국의 것은 못 가지고 옵니다. 왜 그러냐? 미국 사람 독일 사람들은 못 가 있어요. 왜? 생활환경이 틀려요. 그러니까 일본이나 한국의 기술요원을 투입해 가지고 현재의 기술을 어떻게 빨리 중국과 접붙이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1년 2년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언제나 조립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 급속히 서둘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현재 팬다공장을 중심삼고 들어갈 돈도 필요하겠지만 이 주변에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과의 연합이 시급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른 것은, 이 양반들이 전문가라면서요? 「예, 이 세 사람이 다 전문가입니다. (박보희)」 전문가이니까 통일산업을 순회해 보고 우리 자체의 실력을 알고, 독일 공장도 순회해 가지고…. 독일 공장이 필요 없으면 팔아치워도 됩니다. 내가 그것 때문에 10년 동안 두들겨 맞았다구요. 그러나 그건 어차피 필요한 것입니다. 내게 안 필요하면, 소련에 필요하고 중국에 필요하고 미국에 필요해요. 지 엠(GM)같은 데서는 그것을 사려고 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공업보다 4년 이상 앞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벤츠와 비 엠 더블유(BMW)의 모든 라인 부품은 우리 회사가 공급합니다. 지금 팬다 프로젝트에 기술이 이동된다고 독일 정부가 나가자빠져 가지고 막으려고 한다구요. 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들이 가 봐 가지고 검증을 해서 앞으로…. 정 안 되면 내가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기술을 10년 동안 넘겨 주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싸움까지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기술을 중심삼고 지도해야 할 싸움터의 행로를 닦아 놓았는데 이것을 현재의 입장에서 어떻게 자동차 라인 생산에 활용해 가지고 살려 나가면서 기술을 합병시켜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궤도에 올려 놓느냐 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기 위해서 부른 것입니다.

상하 단일화된 조직 체계를 갖추어야

이런 와중에서 세계가 뭐라 하더라도 우리는 뭉쳐 가지고 전진할 수 있게 딱 짜야 돼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이들을 하나 만드는 게 쉬워요? 누가 주도권을 잡아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지금 미국의 협조를 하나도 안 받더라도 자동차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 두어야 되겠어요. 당신들의 협조가 있어야 자동차를 만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 두기 바랍니다. 적당히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기술면에서는 독일이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과 일본이 나를 무서워합니다. 한국은 문제삼을 것도 없습니다. 닥터 김은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와중에서 이것을 건설해 나가려면 명령 계통이 단일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철통같은 조직 체계에서 상하가 연결되는 단일화를 어떻게 만드느냐? 미국의 지도자라든가 한국의 지도자나 일본의 지도자들이 연합할 때 제도적으로 훈련시켜 놓아야 합니다. 사상적 방향성을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 가지 얘기하겠어요. 처음 만났는데 실례지만 여러분들이 기술세계를 보는 관을 가지고 나를 보았다가는 안 되겠어요. 그것을 초월해야 합니다. 이것은 충고가 아니라 동지 입장에서 통고하는 것입니다.

건축까지 그런, 내가 토건회사도 세계적인 것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에 팬다프로젝트라든가 공장을 건설하는 모든 것을 외부 사람 손을 하나도 안 들이고도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일본에도 그런 조직이 있고 한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일하는 데는 그냥 적당히 안 한다구요. 자동차 공장을 만드는 데도 중국법과 한국법과 제작하는 모든 법규에 해당하는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데이터 결과를 내 가지고 현실적으로 그 책 하나 들고 밀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할하게 되면 일시에 여러 개의 공장을 지어 나갈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알고 정부와 타협하여 규범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없이 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개발과 판매가 문제

또 보라구요.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기 때문에 소유권이 국가에 있습니다. 우리가 지어 놓으면 중국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개인소유로 해 가지고 자유세계의 하나의 교두보로 타고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중국이 지불을 보증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일본 한국 미국을 엮어 가지고 연합적 조직을 만들어 놓아야, 생산한 것은 우리 은행을 통해 저당 잡혀 가지고 해야 중국 물건 위에 앉아 가지고 무슨 정치변동에도 살아 남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해 놓고 추진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건설은 문제가 아닙니다. 자동차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파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발과 판매의 싸움입니다. 자동차 만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어떤 자동차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을 어디서든 끌어올 수 있다구요. 그다음엔 판매가 문제입니다. 개발을 잘해야 되고. 좋은 형이라든가 실용적인 것을 어떻게 값싸게 개발하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장판매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 앞으로 세계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사람으로 40명을 뽑아 가지고 선교부로 다 내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직접 관여해 가지고 시작부터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추진하는 목적을 볼 때 틀림없다는 결과를 봐 가면서 세계 시장을 개척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발 생산하는 데는 우수해야 합니다. 값싼 차도 그렇지만, 비싼 차를 만들더라도 우선 제작비가 적게 들어야 합니다. 차는 연료가 적게 들어야 되고 수명은 길어야 합니다. 이런 기술적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기술로 개발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자 분야로는 일본에 와콤(WACOM)을 만들어 놓고 독일 기술을 다 손대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화합시키는 데는 미국 사람만이 아니고 통일산업과 일본의 와콤을 대등한 입장에서 엮어 가지고 체제를 확립시키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주체가 돼야 돼요. 중국 정부의 간섭을 받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의 재산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기술을 전수해 주는데 이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주체성을 가져야 됩니다. 그 나라 책임자들이 와서 간섭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간섭하는 이상 해야 합니다. `또 건설하는 데는 너희들은 만만디야. 너희들이 10년 할 것을 난 5년 내에 한다. 너희들이 하는 이상을 만들어 놓을 테니 손대지 마라.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기다려 봐라' 하는 주체성을 지녀야지, 어물어물하다가는 중국에 말려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하나같이 전부 주인으로 싸워 나가야 됩니다. 닥터 김이 사장이 됐으면 워싱턴에 있지 말고 거기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체제가 안 돼요. 체제가 없는데 돈을 댈 수 없어요. 거기서 한번 손해 났다 하면 세계에 무슨 망신이예요. 닥터 김 같으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닥터 김을 누가 알아요? 레버런 문은 간판이 붙었다구요. 소련과 중국이 지금 생사지권을 걸고 자유세계와의 투쟁과정에서 깃발을 꽂고 나를 바라보고 따라오고 있는데 이걸 허투루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체제를 강력히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소련 갔다 왔고 중국도 갔다 오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꼭대기에 있는 등소평이라도 만날 수 있는 길을 뚫어 놓고 가야지 그냥 갔다 올 수 없다구요. 그래서 들이 대야 되겠어요.

그런 싸움을 하면서 아래에서 전부 의논이 돼 가지고 제일 어려운 문제를 꼭대기를 찔러 가지고 해결지어 가지고 법적 안보 조치를 완전히 해결하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곳을 마음대로 드나들게 해서는 안 돼요. 중국 사람들이 들어오게 해 보라구요. 이것을 전부 똥차 만들어 놔요. 요전에 공장 세운다고 해서 2백만 명이 와 가지고 그 주에서 돈을 써 가지고 내쫓는다고 하잖았어요? 공장지대가 돼 보라구요. 암만 주택 잘 만들어 놓아도 전부 다 버리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을 중심삼고 우리가 마음대로 컨트롤해 나갈 수 있는 특권을 안 주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 들어온 외부 사람은, 내가 데리고 온 사람은 전부 영주권을 주고 중국 사람은 시민권을 줄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고는 망신당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들 하자는 대로, 공산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붙으면 망해요. 새로 해야 해요. 그런 싸움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보희, 알겠어? 「예」 똑똑히 들어 두라구. 내가 손대니만큼 이것을 절대 건성건성해서는 안 돼. 철두철미하게 일사천리로 냅다 밀어야 되겠어요. 주체성을 우리가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조건이 안 되면 이건 해봤자 싸움에 져요. 싸움이 첩첩이 가로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레버런 문이 일하는 것은 엉터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속전속결입니다. 남은 10년 할 것을 5년에 해 치우는 것입니다.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를 보라구요. 미국 사람이 놀라 자빠진 것이 그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을 말아먹는다고 소문난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손을 대는 날에는 후닥닥 해치우는 것입니다.

이번에 올림픽 경기장에서 한 것도 남은 2년 3년 준비할 것도 14일 동안에 해서 깨끗이 대회를 치르고 올림픽 대회보다 성황을 이룬 것입니다. 기관에서 놀라 자빠진 것이 그것입니다. 그걸 본받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기 위해서도 10년 동안 매달린 것입니다.

태평양시대를 대비해서 준비해 왔다

내가 오늘 만나서 미국 식으로 보면 실례를 많이 했어요. 내가 여러분들을 다 잘 알지만, 이제는 세계적 싸움입니다. 심각한 싸움입니다. 그러니 패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첫날부터 이런 것을 알고 우리가 손잡고 아시아 사람 서구 사람이….

이제 태평양문명권이 옵니다. 미국 일본 한국 중국 러시아 중심으로 싸움판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에서 기술에서나 문명과 문화의 배경에서나, 준비하지 않는 나라는 퇴폐하는 것입니다. 그런 첨단에 서 가지고 준비한 사나이가 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엮고 미국을 엮고 중국을 엮고 소련을 엮었어요. 그런 레버런 문과 미국 사람들이 손을 잡고 하나되어서 큰일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미국과 세계, 태평양 문명권에 있어서 공동운명권을 쟁취해 들어가는 하나의 조건에 선다는 것을 생각할 때 희망적입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된다면 서구세계나 미국에는 참 좋은 것입니다.

또 이 사람들을 꿰 놓으려고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들은 세계적 조직을 닦아 나가는 데 있어서 용사들입니다. 얼굴을 보면 거무잡잡하고 이상하지만, 닥터 김을 만나 봤지요, 작지만 고추장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사람들이 전부 일당백이니 이 사람들이 `오늘 우리 선생님 잘했다. 닥터 김을 원조해야 되겠다. 여기 왔던 외국 사람들 전부 후원하겠다' 할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지원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만나서 반가워요. 아주 허우대가 좋아. (웃음)

그리고 너는 미남이고 해서 여자들이 좋아할 텐데 바람피우면 안 되겠어. (웃음) 「해병대로 한국 전쟁 때 와서 싸워 준 사람입니다 (박보희)」 (박수) (미국 사람들을 소개함)

금전 관리의 방법

이 사람들이 다 모를 것입니다. 닥터 김이 요전에 경제학…. 내가 지금 미국에서 하는 일이…. 전문직 담당 중에 레버런 문 시스템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회사 사장 밑에 경리 책임자가 있더라도 그 사장이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직접 내 아래 두고 있어요. 이런 조직을 하고 보니까 연 28퍼센트, 30퍼센트가 이익이 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리 체제는 완전히 내 휘하에 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리 책임의 전반적인 문제 관리는 사장이 하는 게 아닙니다. 매월 경상비로 지불금이 딱 나오지만 거기에서 몇 퍼센트 이상 된다면 반드시 경리책임자와 이사회의 회의를 거쳐 가지고 결정지어 지출하지 사장이 직접 이래라저래라 해서는 돈 안 나가게 돼 있는 것이 레버런 문 시스템입니다. 그것이 유명합니다. 왜 그러냐? 돈을 안 써야 된다 이겁니다. 돈은 나가면 안 들어옵니다. 안 쓰면서 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마음을 모아야 됩니다. 그런 시스템을 만들려고 계획하기 때문에 경리 책임자들이 있지만 전부 한상길이 이름으로 들어오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체제로 해야 되겠습니다. 별동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불하려면 반드시…. 박보희! 「예」 은행의 모든 구좌를 한상길이 이름과 공동명의로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 사람의 사인이 들어가야 지불하게끔 해야 돼요.

내가 경리의 모든 것을 관리해야 되겠고, 건설분야의 모든 것을 관리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여기에 비례되는 모든 국가 국가간의 절충노선을 내가 배후에서 조정하겠어요. 내가 왔다갔다하면서 미국 정부 일본 정부 한국 정부를 통해서 조정해 주겠어요. 그러니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허투루하면 큰일나요. 돈을 쓰고 쫓겨난다구요. 그렇게 중요합니다. 우리끼리 얘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것을 철저히 이 사람들 앞에 설명하라구요. 경상비 외의 지출은 언제든지 회의해서 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일본이나 미국 한국은 여러분들의 기준으로는 못 하니까 그다음엔 외교적 문제…. 정치적 배경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내가 주선하겠어요.

공동명의로 해 가지고 보고하면 내 사인받아 가지고 한대사나 누구를 딱 해 가지고 지출해야 틀림없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거 섭섭하게 생각지 말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인데 왜 돈에 걸리냐 말이예요. 그러므로 이렇게 맡기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물정을 환희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끼리 말하면 되지만 다 공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중에 그런 불편을 느끼지 않게끔 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한 대사의 사인이 있어야 돈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돈을 갖다가 넣어놓고 재워 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활용하기 위해서는 내가, 닥터 김이 찾아 다닐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현재 통일그룹의 금전관리 총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 길을 통하게 되면 유통할 수 있는 구조도 생겨나고 우리 발판을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는 길도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편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래야 윤활유가 고루 들어가 잘 회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으레 그래야 된다는 것을 이해해야 되겠어요. 알겠어, 보희? 「예」 잘해야 된다구.

내가 벌써 느낀 것이 그래요. 이 판도에서 내 마음이 떠나가면 안 돼요. 문제가 생깁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언제든지 마음은 팬다에 있어야 돼요. 내가 나도 모르게 팬다를 부르게 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걱정을 하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보지 않고도 알아요.

보희한테 명령하는데, 이제부터 3개월 동안 현장에 가서 법적 기준이라든가 전후좌우의 모든 것을 토대로 해서 사양서를 만드는 데에 규약에 의해 가지고 중국 정부와 절충하는 데에 문제가 없게끔 하라구. 주인노릇 하며 앉아 가지고 거기에 살면서 체제를 잡으라구. 지금은 주인이 없다구.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라구. 딱 한번 명령하면 거기서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런 면을 중심삼고 3개월 동안 처리하라구. 알겠어요? 「예」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그것을 하라구. 6월, 7월, 8월까지 3개월 동안 중국에 가서 사는 거라구. 그거 지시하는 거야. 「짧은데요, 아버님」 그것만 잡아 주고 오는 거라구. 그다음에 닥터 김하고 왔다갔다 하면서 하면 될 게 아니야? 그렇잖으면 사장을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야. 어디 미국에서 구하든가 독일에서 구하든가 한국에서 구하든가 말이야. 그러니 그런 체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것이 닥터 김을 도와주는 거야. 이미 출발했는데 실패하면 돼? 안 그래? 「실패는 안 합니다」 실패 안 한다고 생각하지, 세상 사람들이 사업하면서 실패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그러니까 실패 안 하게끔 안팎을 짜 가지고 틀림이 없이 출발하고 틀림없이 해서 추진시킬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돼. 닥터 김이 잘못 생각하게 되면 이것을 말아먹을 수도 있는 것 아니야? 안 그래? 「예」 그러니까 이걸 전부 맞추어서 해야 되는 거야.

정부도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김창완이 어떤 사람이예요? 김영삼씨의 처남이라는 것을 안다구요. 나에게 주의하라고 충고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이런 얘기 해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 내가 창완이를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 자기를 깎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세웠으면 어떻게든 성공하게 해야 내 위신도 서는 게 아니야? 또 중국이 자기를 믿고 있잖아? 거기에 낙심을 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구. 보희, 그거 알겠어? 「예」 체를 잡아 줘야 돼. 지금 주인이 없어.

그 체제를 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김창완이가 따라가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따라가서 하나되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라구요. 그다음에는 거기에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이름만 붙이면 다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서둘러야 됩니다.

모든 기계는 한국의 통일 것으로

통일 문사장! 저 뒤의 조그마한 사람이 여러분들의 눈 아래 보이지만 저 사람이 통일의 사장입니다. (웃음) 자동차 부품 만드는 데는 도사가 다 됐다구요. 그러니까 깔보지 말라구요. 이 사람은 자동차 만드는 기술 분야의 총책임을 진 공동 사장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는데, 문사장은 협조한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 뭘 물어 봐도 하나도 모르던데….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것을 제작하는 문제에 대해서 지금부터 전부 다 알아야 되겠어요. 그리고 전화로 연락하고 그러라구요. 연락원 한 사람을 배치하라구요. 연락하면서 평균적인 기준을 취해야 되겠어요. 외교 기술 건설 3합이 일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곳만 잘못해도 지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교는 언제든지 3년 할 것이라면 10년 할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 기술면에는 내가 다른 사람을 믿지 않아요. 문사장을 믿고 있어요. 독일 공장도 전부 이 사람 앞에 집어넣었다구요. 팬다까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독일 공장도 팬다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독일놈이 반대하면 중국을 업고 소련을 업어 가지고 들대질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돈을 우리가 지불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필요하다고 하면 지불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지시하는 대로 움직여 가지고 어려운 독일 공장을 어떻게 살려나가느냐 이거예요.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게 쾅 하면 큰일나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아시아를 살린 게 완전히 죽어요. 소련이 떨어져 나가고 일본이 깨져 나가고 중국이 깨져 나가고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돈벌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한푼 못 받는 일입니다. 그러니 훌륭하게 역사에 찬양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그것은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을 중국 사람은 원하지 않아요. 돈을 안 들이고 잘 만들었다고 환영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하고 신의주하고 안동 대련 여순 지역하고 하바로프스크하고 하얼빈까지 4대 지역에 통일산업과 같은 공장을 짓는 것입니다. 천만 달러면 훌륭한 공장을 하나 짓는 것입니다. 부품 깎는 기계 공장을 지으려고 한다구요. 그건 팬다를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돈을 예금시켜 놓고 쓰면서 은행 돈을 내가 돌리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돌릴 수 있는 배경을 얼마든지 활용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부품 공장을 확대시켜 가지고 이것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사장 알겠어? 「예」

그러니까 그런 모든 기계는 독일에서 안 가져 와요. 독일 것보다 우리 것으로 만드는 것이 좋잖아요? 그걸 통일산업에서 만들 수 있게끔 이런 분야를 확장시켜야 되겠다구. 「통일에서 부품을 다 깎고 있잖습니까?」 기계를 중국에 갖다 놓고 깎으면 통일보다 더 싸다구요. 「그 시설 들어 가면 된다 그 말씀입니다」 좋다구. 「문사장님. 내일 이 사람들 통일을 좀…. 내일 우선 보고 가야 되겠습니다. 내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보희) 「예」 내 말 다 끝났어. 알겠어? 「예」 그러니 짜부러 들지 말고 김창완이에게도 자기 자식같이 생각하고 전화하고, 보희에게도 전화하라구. 앉아서 따로 놀지 말고. 「계획서 나오기 전에는 시작하면 안 됩니다. (통일 문사장)」

지금 중국쪽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하꼬방 같은 집이라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할 수 없이 하는 거예요. 생산공장에서 일하는 것도 그렇게는 안 하려고 한다구요. 이거나 그렇지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건 할 수 없어요. 약속을 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하는 것입니다. (이후 참석인사 소개와 보고가 있었음)

​오늘 다 돌아가나? 「선교사들은 서울에서 잡니다」 서울에 있나? 「예」 소련으로 다 보내면 좋겠구만. (웃음) 내가 구라파 주력보다 동구권 주력을 지시했다구요.

​참부모를 선포한 것은 사탄세계 앞에 승리했기 때문

​이번에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내가 더 얘기 안 해주어도 돼요?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밑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 완성한 후에 종족권…. 종족은 세계로 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형성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뭐냐? 민주세계도 다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세계도 실험 필했고, 기독교나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도 실험 필했습니다. 왜 실험 필했다고 하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전부 쳤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민주와 공산을 통일할 수 있는 곳이요, 모든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종교와 세상도 통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늘땅을 통일해야 하는 천리의 대도 앞에 책임을 지고 왔는데 전부 두들겨 팼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 이렇게 점점 올라가면 이것은 내려 가야 합니다. 포화상태가 되어서 힘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큰 나라도 2세, 3세에 대한 자신을 갖는 나라가 없고, 2세, 3세에 소망을 둘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 전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내가 소련에까지 갔다 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끝장이 나고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우습게 알았지요? 안 그래요? 저절로 흘러가고 꺼져 갈 것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됩니다. 자기들이 득세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될 것 같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대한민국도 엉망진창이 되잖아요? 이건 누가 해도 안 됩니다. 전부 포화상태에서 깔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를 뚫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뚫고 올라올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뭐냐?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적 참부모고 종족적 참부모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잖아요? 역사적으로 보면 한 가정이지만 참부모의 조상입니다. 국가가 형성되면 국가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가정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세계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함으로써 하늘나라의 가정이 편성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가 참부모의 소속으로 편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리해 나간다는 것이 뭐냐? 참부모권 하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이것을 백방으로 포위해서 크지 못하게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그러나 43년 동안 이 싸움을 다 끝내고, 미국에서 우리가 승리한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국가적인 입장에서 선생님 앞에 가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싸워서 이긴 것입니다.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인과 아벨, 민주와 공산, 좌익과 우익이 다 포화상태가 돼 가지고 거기에 두익이 서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이 못 되었기 때문에 아담을 키워 내기 위해 사탄편 아들 하늘편 아들을 키워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좌우가 서로 주인 되겠다고 싸운 것입니다. 그런 역사예요.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아담주의, 두익사상은 무엇을 중심한 사상이냐? 원리로 보면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책임분담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10단계를 넘어서면서입니다.

그러면 10이 뭐냐? 수평선입니다. 10이 비로소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9만 해도 수평선이 안 됩니다. 10수에 올라가서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마음과 몸이 수평선상에서 완전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정착입니다. 참사랑의 뿌리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아담 해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참부모의 횡적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정착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본연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자녀의 혈연적 인연이 생겨나서 개인 가정 종족이 횡적으로 확대해 나가면서 종족편성 민족편성이 형성돼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찾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다 이겼습니다.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이렇게 쭉 나왔어요. 선생님이 개인으로 가게 되면 사탄세계의 개인이 전부 반대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면 사탄세계의 가정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통일교회 종족편성할 때도 전부, 민족편성할 때도 전부 반대한 것입니다. 조건적 기준에서 전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승리하게 되니 미국이 굴복하고, 소련이 망해 떨어지게 됐으니 공격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싸움터에서 승리해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꼭대기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오는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사탄세계의 패권을 쥐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한 땅을 통해 북한 들어가야 됩니다.

좌우로 갈라진 사탄세계를 청산하고 수직을 세워야

좌우가 다 무너지고 그러니까 누가 득세하느냐? 하늘편이 득세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완전히 무너진 입장에 서고 사탄은 이제부터 급추락하는 것입니다. 올라간 각도로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급추락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길은 사탄이 갈 길이 아닙니다. 참부모가 갈 길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서 이겨 가지고 넘어가서 평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점령할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만민을 데리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부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세상이 물질 기술 만능시대라 하면 정신에 있어서는 영(0)의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중심삼고 물질을 끌고 내려가는 입장에 서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지금 학교도 기술교육하지 인격교육해요? 신이고 인간이고 없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지탱해 가지고 이 길을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려오면서 출발해 가지고 하나의 순환법도로서 이걸 갖다 대야 하는 것입니다. 환고향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좌우, 민주와 공산세계로 갈라진 것을 대표한 제물이예요. 또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고 가정이 갈라져 있습니다. 전부 두 패입니다. 국회도 상원 하원이 있지요? 이게 두 패입니다. 싸우는 패입니다. 이게 종적인 입장에서 상하로 돼 있어 가지고 맞추지 못하고 전후가 돼 가지고 싸우는 패가 돼 있는 것입니다. 상원 하원은 수직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수직을 세워 놓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참부모를 발표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기 위해 세 단체가 있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승공연합, 국민연합이 그것입니다. 국민연합은 남북통일을 위해 세운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세운 것은 공산세계를 방어하기 위해서입니다. 공산세계를 방어해야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세운 것은 정신적인 것을 위해서입니다. 자리잡지 못한 양심을 자리잡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자리잡지 못하게 통일교회를 패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다 넘어서서 환고향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하는 데는 통일그룹을 통해 가지고 선포하고, 그다음엔 관계되어 있는 사람, 친척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이미 선포됐지요? 여기에 관계돼 있는 통일그룹에 선포한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걸 타고 나라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선포하면 가인 입장에서 반대하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선포가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4월 30일이 이 세상이 끝나는 날이라고 다 받아요. 그게 뭐냐? 세상이 악한 부모로부터 시작했으니 악한 부모의 모든 인연이 전부 굴복하고 참부모의 출발이 벌어지면 새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씨름판에서 챔피언하고 도전자하고 싸울 때에는 넘어지기 전까지는 챔피언이 챔피언입니다. 꽝하고 넘어진 다음에는 땅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하던 영계의 모든 선한 영과 사탄을 중심삼고 있던 악한 영이 딱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입장에 서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게 되는데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이 언제나 보호해 가지고 키워 주고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완성한 아담권에 서면 협조뿐만 아니라 사랑이상에 의해서 실체적인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명령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입니다. 사탄세계의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시작한 모든 것이 끝이 나고, 새로운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새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름삼아 새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오늘 신문에 났데요, 남북한 자유 왕래한다고. 신기하지요? 그렇잖아요? 신기하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가 속이 답답해 오고 울렁울렁하고 병이 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무조건 반대하다가는 시름시름하면서 전부 스러져 가는 것입니다. 진액이 끊어진 나무같이 시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대번에 벌레 밥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에서 해방되었으니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새 생명의 생활권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새 생명의 기원은 새 사랑입니다. 새 사랑이 뭐냐? 참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렇잖아요? 창조이상적 새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무엇을 감사해야 하느냐? 사탄에게서 해방됐으니 감사해야 합니다.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해방됐지요? 그다음에 무엇에서 해방됐느냐? 사탄의 생활에서 해방되었어요. 그다음엔 무엇에서 해방되었느냐?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됐습니다. 생활에는 문화배경이 있고 습관성이 동반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에서 해방됐다구요? 「사탄에게서입니다」 그다음엔? 「사탄의 생활에서입니다」 생활이라는 것은 문화배경에 따라 다릅니다. 영국은 영국 사람 문화를 중심삼고 살고 미국은 미국 문화를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전부 달라요. 생활환경이 다르다구요. 그 생활에서 해방해야 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핏줄입니다. 3대 해방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 문화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해방받으면 뭣 하느냐? 사탄에게서 해방받았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받으면, 거짓 부모와 인연되어 구속됐던 것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스러운 부모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생활권 습관성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깨끗이 청산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여러분들을 반대하지 않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반대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주체성을 딱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는 환경, 친척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여러분 앞에 자연적으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빚어 만드는 데에 사탄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왜? 본심이 인연되는 것입니다. 본심이 횡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이 지상의 사람의 마음과 수직으로 연결되기가 힘들었어요. 이것이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는 친척 환경은 가인이 아닙니다. 하늘편에 선 아벨권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종교권 타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민을 중심으로 종교권을 통해 영계와 육계가 주류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시켜 왔는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서 종교권 권한이 없어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 환경이 없어졌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중심삼은 반대하지 않는 가정들은 하늘편 아벨적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휘젖는 대로, 미는 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때를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적 부모는 다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다 추어 올라와서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쓰러질 단계에 왔기 때문에 승리적 조건을 가지고 들어와서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끝난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탄에게서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문화권―사탄세계의 생활권이지요―그 환경 내에서 산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사탄생활권과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받는 것입니다.

사탄에서 해방되어서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인본주의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지금 미국은 하나님을 추방한 인본주의가 됐습니다. 인본주의의 기준이 무엇이냐? 몸입니다. 몸은 몸인데 자기 중심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향락을 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찾아가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에서 해방되어야 되고 사탄의 생활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생활은 문화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과 유교 믿는 사람들의 생활이 다르지요? 생활권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혈통에서 해방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에서 해방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하는데 공산당도 하나님을 모르고 세속적 인본주의도 하나님에게 돌아갈 줄 모릅니다.

또 생활은 어디서 할 거예요? 자기 멋대로 동물같이 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생활은 본래부터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야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세계적 이념권 내의 판도를 중심삼고 생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믿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접붙이지 못한 가지가 많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하나님께로 돌아가려면 영에서부터 출발해야

지금까지는 기성교회가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과 같아서 왔다갔다 이동하기 때문에 자리를 못 잡아서 살아남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자리로 들어가기 때문에 참부모를 거치지 않고는 접붙일 곳이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사탄에게서 해방되고 그 문화권, 생활권에서 해방되었으니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사탄 대신 하나님을 찾아야 되고 세상 문화권 대신 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문화권이 부모로부터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혈통을 벗어나서 부모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습관성이나 모든 인습성을 완전히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사랑의 절대적 주체라면 그 주체가 대상을 창조할 때 무엇이 있는 데서 짓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 송영석이나 손대오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영입니다. 흙덩어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엑스(X) 와이(Y)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래가 위로 가고 위가 아래로 가서 바꿔져야 하는 것입니다. 바꿔지는 데는 영의 자리에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본성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 연장선으로 이걸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뒤집어지고 가정적으로 뒤집어지고 해서 추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딱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으니까 방향성이 반대 되니까 이 선은, 이 수직선은 영과 통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지향선이 뒤집어 놓으니까 출발과 종착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엑스(X)선을 통해야 합니다. 아래 있는 것이 위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오른 쪽에 왔던 사탄이 왼쪽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왼쪽이 오른쪽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영의 과정을 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절대 주체권을 중심삼고 이 권을 중심삼고 짓는다 할 때 영의 자리에서 내가 지음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해방된 것을 감사하라

참부모 하게 되면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하고 횡적인 참부모인 참부모가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지음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 사랑이 없는 곳에서 비로소 주체성을 지니니까 사랑을 찾고자 하면 영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존재의 기원을 무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고 하는 역설적 논리가 형성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탄에서 해방된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생활입니다. 한국민족 생활은 고추장 먹고 다 그러지요? 문화권이 배경이 되어 역사와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문화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입니다. 「혈통입니다」 혈통은 사랑을 중심삼고 뒤넘어치는 것 아니예요? 여기서 해방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나는 하나님의 혈통이다. 하나님이 들어와 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이렇게 되어서 평행선이 되게 되어 있지, 바꿔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타락해서 복귀해 올라가기 때문에 바꿔쳐 나가는 것입니다. 본래는 평행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으면 양심이 돌고 몸이 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도가 필요 없어요. 마음에게 물어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마음에까지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순이고 잎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를 모시고 뿌리를 갖추었기 때문에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공기 1기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밀어 주고 있지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모릅니다. 못 나가게 전부 보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모르지 조금만 뜻 앞에 비양심적으로 행동해 보라구요. 우주의 힘이 `이 녀석아!' 하고 들이 친다는 것입니다.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이렇게 가려 해도 몸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은 내 마음에 있고 부모님은 내 살에 들어와 있다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 십자에 들어와 앉아 가지고 배꼽을 중심삼고 내 몸과 마음의 도수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배꼽이 아니지요. 생식기지요. 배꼽이라고 상징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대 사탄권에서 해방을 받아야 합니다. 첫째가 뭐라구요? 「사탄에게서 해방」 종적인 대표 사탄에게서 그다음에는 환경적 생활권, 그다음에는 부모입니다. 육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문화권, 생활전통입니다. 한국이면 한국민족 문화가 있지요? 미국 문화, 별의별 오만가지 문화가 하나의 중심을 향해서 전부 뻗어 있는 것입니다. 멀수록 전부 잡동사니라는 거예요. 그다음이 뭐라구요? 「혈통」

나를 찾은 것을 기뻐하라

그렇기 때문에 이젠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찾은 것을 기뻐하라구요. 나를 잃어버렸지요? 나를 찾고 보니 하나님을 찾았고 나를 찾고 보니 부모님을 찾았고 나를 찾고 보니 내 나라와 내 문화권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대신이요, 나는 참부모님 대신이요, 나는 이상권을 만드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문화세계의 창조입니다. 알겠어요? 하나의 세계가 돼야지요?

예술적 생활 문화배경이 전부 고른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찾았어요? 나를 찾았다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떼 버리려 해도 떼 버릴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도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마음이 수직에 섰어요? 나무가 옆으로 기울어진 것을 곧다고 해요, 똑바로 선 것을 곧다고 해요? 전선주가 곧다고 할 때는 넘어진 것이예요? 마음이 곧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입니다. 수직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직단거리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이 출발을 해야 돼요. 마음의 기원지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니까 여기는 90각도입니다. 91도만 되어도 찌그러지기 때문에 기울어요. 그렇지요? 「예」

내 마음을 완전히 수직이 되게 해야 합니다. 몸이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이 도는 힘하고 이리 가는 것이, 원심력 구심력이 있어야 이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수직에서 당겨 주는 힘과 돌아가는 힘이 균형을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다 할 때는 하나님이 그렇다고 해야 하고 참부모가 그렇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친척 일족 일국―이것이 생활환경입니다―이것이 옳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규탄받는 자는 문제가 됩니다. 그 사람들은 앞으로 격리한다구요.

앞으로는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대지방하고 온대지방을 가르는 것입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점점 북극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밥을 왜 먹여 줘요? 곰새끼 먹고 사는 것입니다. 몇 년 동안 그 경계선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잡아먹고 살다가 죽지 않으면 몇 년 후에 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그 세계에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호랑이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늑대를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곰을 잡아먹겠으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열 마리 잡아먹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얼음집 짓고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염병 환자는 격리하지요? 그것처럼 완전히 격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약으로 강조하는 것이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알지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잘 알아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더 잘 알아요? 「저희들이 더 잘 압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행동해서 잘못돼야 아는 것입니다. 먼저는 나입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잘못된 것은 자기가 알고 난 후에 하나님이 결과를 중심삼고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는 것을 알고 행동하는데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일 선결 문제는 몸 마음의 통일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 가서도 그런 것입니다. 소련하고 미국하고 좌우가 싸우는데 이 통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땅 우주 통일이 문제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제일 선결 문제가 몸 마음의 통일입니다. 그렇잖아요?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세상이 하나되면 뭘해요? 그런 나를 어디에 갔다 세워요? 하나된 세계 어디에다 세워요? 갔다가는 쫓겨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찾아 보니 세상에 나가서 도를 닦아 불교식으로 경전을 외면서 살아야 통일이 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 근본을 그냥 가지고 살아 보아야 아무것도 안 돼요. 결국은 통일의 기원이 어디냐? 내 몸 마음에서 갈라져 있거든요. 내 핏줄, 내 자신부터 하나 안 되면 세상이 아무리 통일되어도 관계 없는 것입니다. 그건 논리적이고 원리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표어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괜히 심심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찾아 보니 대원수가 나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왕은 나입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나를 사탄의 왕으로 만들어 가지고 멸망의 족속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기 것 찾아가려고 하지요? 악마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악마의 대왕이라구요? 「나 자신입니다」 내 몸뚱이입니다. 마음은 그래도 종적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남쪽으로 서도 머리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쳐서 돌려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여러분들하고 싸우라구요. 여러분들하고 싸우려니까 세상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들이 죄를 짓고 얼마나 양심의 가책을 받는지 모른다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쉰 목이 더 쉬겠다. 무엇에서 해방한다구요? 「사탄에서 해방, 생활에서 해방, 혈통에서 해방」 누구를 찾아야 된다구요? 「나를 찾아야 됩니다」 나를 찾아야 돼요. 나를 찾으려면 하나님을 찾아야 되고, 참부모를 찾아야 되고, 사랑을 찾아야 돼요. 사랑의 뿌리를 찾으면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지요? 그것입니다. 간단해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들어야 `아 선생님의 말씀이 그것이었구나' 하는 것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왜 자아주관 완성하라 해요? 우주주관 하면 더 좋은 텐데 말이예요.

아무리 우주주관 완성해도 나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남을 욕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욕하라는 것입니다. 80 늙은이가 돼 가지고도 교활한 것은 베일을 쓰고 일족의 장이 돼 가지고 훈시하는 거예요. 이게 악마의 괴수입니다. 그 자손들이 전부 심판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국세청이 고맙다구요. 끝날이 되니까 나를 증거해 주었지요. 나를 세상의 사기꾼이고 도적놈인 줄 알았거든요. 기성교회에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끝에 가니까 그게 아니라는 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문제입니다. 아침마다 얼굴을 척 보면서, `이놈의 눈이 누구를 보고 좋아했지?'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알잖아요? `아 오입했지? 올바른 내가 아니라 이놈은 사기꾼이었구나. 이놈의 눈을 대장간에서 쇠를 달구어 지져야 되겠다' 해 가지고 지져 보라구요. 그것을 백 번 지지더라도 고쳐지지 않아요. 빼냈다고 고쳐지지 않아요. 자기주관 한다는 것이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하고 내가 옳다, 네가 옳다 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과 혈통이 있어

진짜 나를 찾았다 할 때는 하나님이 내 마음에 있고 나는 해방권에 있는 사람입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의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본연의 나입니다. 그 나를 찾으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거기에는 참부모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내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나를 찾았을 때는 내 속에는 이미 그 두 사랑의 본연상이 심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를 하나님에게서 빼 버릴 수가 없고 참부모에게서 빼 버릴 수 없다구요. 그 지체(枝體)인데 그 지체된 자체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세포 같은 것을 보라구요. 세포는 잎의 세포를 뜯으나 뿌리의 세포를 뜯으나 같은 것입니다. 요즘은 세포번식을 해서 식물도 번식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잎에도 뿌리가 있고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은 우주의 모든 주관성의 핵입니다. 주체성의 영원한 표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주관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 자신이 모든 것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고, 형제가 있으면 형님을 대표할 수 있고 동생을 대표할 수 있고 누나를 대표할 수 있고 누이동생을 대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일족이 환영하게 되어 있지 싸우지 않아요. 반발이 안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흡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은 간단하지요. 이것은 원리의 핵입니다. 그렇지요? 「예」

나를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도를 닦고 하는 것도 자기 완성하기 위한 것 아니예요? 자기 완성 자리에 가려면 결국 하나님 찾고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다 커 가지고 다시 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가지고 오는 것이 무엇이예요?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가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해방받지요? 그런 거예요.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에서 해방 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거예요?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나에게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과 혈통을 보호해야

사랑이 깃들려고 할 때는 피가 끓어요. 사랑이 깃들려고 할 때는 생명의 상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끓지요? 거기서 생명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나 전부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불이 붙지 않았어요? 생명과 생명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딪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키스만 해요? 키스하고 좋다고 붙안고 비벼 대다 보면 젓가슴도 만지고 이러다가 거기 찾아가서 한바탕 사격하고 전쟁이 정지가 되는 것이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그곳이 사랑이 깃드는 곳이요, 사랑의 미궁이요, 생명의 미궁이요, 혈통의 미궁입니다. 거기에 심어져 가지고 거기서 부딪쳐 가지고야 사랑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남자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권을 알고 여자의 생명권을 아는 것입니다. 역사성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식기라는 말에 맨 처음에는 웃었지만 전부 생각할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여편네 생각하고, 남편 생각할 때마다 문총재 말이 맞구나 할 거예요.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가 우주적 선포입니다. 그렇다구요.

색시 찾아가고 남편 찾아가서 한 자리에 들어가 그것 생각하게 될 때는 반드시 문총재 말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놈의 자식아, 사랑의 도둑놈 아니야? 생명의 유린자 아니야? 혈통을 유린한 패 아니야?'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런 생각을 해봐요? 「예」 그럴 때는 딴 생각하고 여편네 찾아가다가 섬찟해 가지고 양심이 미안해서 뒤로 돌아서 봤어요? 자기가 문제입니다. 세상에서도 자기 보호하려고 하지요? 이것을 알고 보면 자기가 제일 중요하게 보호해야 할 것이 뭐예요? 손가락이 아닙니다. 나에게서 근본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호해야 되고 참부모의 사랑을 보호해야 되고 참부모의 생명과 참부모의 혈통을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생명이 함부로 끓을 수 없다구요. 본연의 종적인 사랑에 부딪쳐 가지고 전기가 달라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위고 마이너스는 아래지요? 이래 가지고 수직으로 만나서 들이 치는 것입니다. 번개가 보이지 않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사실 그렇다구요. 그러면서 비가 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교류되잖아요? 비가 와야 만물이 소생하잖아요? 딱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상징적일 뿐입니다. 동물들도 수놈이 앉아서 짹짹 하면 암놈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자기 완성하자는 것 아니예요? 이상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벌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렁이 같은 것도 머리와 꽁지, 양성 음성이 보이지 않는데도 진액을 통하잖아요? 고기들도 생식기가 있나요? 그것은 동물과 같은 생식기예요, 뭐예요?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습니다」 있는 게 뭐예요? 「홍어 같은 것이 있잖습니까?」 홍어가 자지 있나? 「예」 일반 고기들은 없어요. 잉어도 보면 없다구요. 참 재미있어요. 요즘 알 깠겠구만.

이스트 가든의 우리 식당에 가게 되면 황금색 나는 큰 암잉어가 있어요. 아주 커요. 이만하지요. 허울이 좋지요. 그런데 수놈들은 그렇게 허울이 좋지 않거든요. 배가 홀쭉하거든요. 대가리만 커서 사자같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게 새끼 까게 되면 한 마리가 아니예요. 여러 마리가 가서 들이받아요. 그러다가 알을 쫙 싸 놓으면 한 마리가 가서 싹 쏴 버려요. 나 그렇게 떨어져서 쏘는데도 무슨 재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전기가 통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고기는 그렇다구요. 연어 같은 것도 암놈이 알을 놓고 수놈이 정액을 뿌려 가지고 부화시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조화 주머니가 아닌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 가운데서도 그렇고 공기 가운데서도 그런 것입니다. 지렁이 같은 것도 혼자 사는데도 자꾸 생겨나잖아요? 그게 그냥 둘이 돼요? 그런 음양의 조화로 한번 늘어났다가 쭉 줄어들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사랑할 때 붙안지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줄어들었다가 늘어나야 된다구요. 양성 음성의 작용을 해야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화합되지 않으면 딴 곳으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천지 이치가 전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랑의 제일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남들이 보면 문총재를 쌍놈이라고 그럴 것입니다. 그것을 연구해서 도주가 됐구만 할 것입니다. (웃음) 세상이 망한 게 무엇 때문예요? 악마가 그것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해방하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나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도에 들어가 죽자 살자 하고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찾아 보니 그리로 가더라구요. 기가 차더라구요. (웃음) 그래, 성경 구약의 아가서에 보면 봉한 샘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관과 생식기를 주관해야

남자가 늘어진 것을 마음대로 주관 못 하면 볼장 다 보는 것입니다. 미녀가 옆에 와서 궁둥이로 늘어진 것을 자극하게 되면 볼 필요도 없이 발길로 들이 차야 돼요. 안 그러게 돼 있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아 가지고도 얼마나 더러운 것들이야? 얼마나 귀한 아들딸을 낳았어?

본연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나면 다 통해요. 다 안다구요. 싫어지는 거예요. 마음이 자꾸 돌아간다구요. 가르쳐 줘서 알아요? 자기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 안다구요.

누구를 찾아야 된다구요? 「나를 찾아야 됩니다」 찾는 데는 네 눈을 찾았어요? 눈이 자기 눈이예요? 코가 자기 코예요? 입이 자기 입이예요? 귀가 자기 귀예요? 손이 자기 손이예요? 그걸 주관해야 합니다. 그것을 주관 못 하면 삼각지대에 늘어진 그것을 주관 못 합니다. 오관을 주관 못 하는 날에는 생식기를 주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눈을 깜박하지 않고 한 시간 있는 것을 훈련했어요. 그런 훈련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제일 냄새가 고약한 똥통에 들어가 가지고 코 안 막고 몇 시간이라도 있어야 돼요. 그 냄새가 안 날 때까지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나를 찾기 위해서 뭘해야 된다구요? 오관을 주관하고 뭘 주관해야 한다구요? 「생식기입니다」 별것을 다 가르쳐 주네. (웃음) 정말이라구요. 매일 바라볼 적마다….

정대화 한번 일어서지. 정대화! 「예」 하나님이 어디 있다고 그러더라고? 하나님 어디 있소 하니 자기 사타구니를 들이 쳤다며? 여기 있다 하고 말이야. 그거 한번 얘기해 주라구. (웃음) 나는 그런 체험이 있는 줄 몰랐다구. 협회장보다 났다구. (웃음) 얘기해 봐. 이만큼 했는데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 그걸 다 벌려 놓고 수술해 가지고 약물로 씻어서 다시 갖다 붙여야 할 텐데 말이야. (정대화씨 간증이 있음) (박수)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예요. 웃을 게 아닙니다. 알고 보면 그거예요. 생식기가 얼마나 신비로운 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는 이제 그것 다 해방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니 그걸 어떻게 마음대로 쓸 수 있겠어요? 전부 원성의 함성이 들려 오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조금 선한 사람들이지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조금 선한 사람이예요, 완전히 선한 사람들이예요? 「조금 선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하나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변해 가는 거예요. 수습할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가서 하라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도 안 하면 병이 난다구요. 3년만 지내면 돼요, 90년, 91년, 92년까지. 3년까지 안 갈 것입니다. 요즘 봐서는 3년도 안 갈 것입니다. 내가 담판기도 하면 빨리 해결될 텐데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기도를 하게 되면 참부모라는 사람이 사탄 망하라고, 천사장 망하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앞으로 싸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세계에서는 형제끼리 싸움해도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나쁠 때는 싸움 해도 돼요. 형님이라도 나쁜 것 보여주면 모른 척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보호해 주어야 돼요. 십자가를 지면서, 매를 맞으면서도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형님을 차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도둑놈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무슨 죄라 그래요? 「방조죄」 방조죄가 있잖아요? 그러니 충고해 주어야 합니다. 한마디라도 하면 안 걸리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에 가서 미국 망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안 하면 들어가서 후려 갈기는 것입니다.

어제 이 사람들에게 브리핑 할 때도 내가 똑똑하게 다 얘기했어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주인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못 하면 주체가 못 돼요. 주체는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가 잘 자라게끔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주체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 줘야 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알았지요? 참부모를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원래는 열두 나라를 다니면서 해야 한다구요. 미국의 열두 도시라도 다니면서 하면 좋겠는데 이젠 안 해도 괜찮아요. 내가 찾아 들어왔기 때문에. 천운이 한국으로 몰려오지 미국에 가는 게 아닙니다. 이제 여기서 해주고 저쪽에 가면 한국이 잘못하면 복이 흘러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습니다. 어려운 자리라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문총재가 이렇게 하더라도 세상적으로 보면 불쌍한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하나님이 공평합니다. 제일 어려운 환경입니다.

이번에도 내가 제일 어려운 때에 와서 이러잖아요? 요전에 우리가 대회할 때, 1983년 광주 대회 끝나자마자 흥진이가 사고 났어요. 딱 그 시간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를 찾은 주인으로 행세하라

찾아진 나, 나를 찾은 주인으로 행세하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딱 자리를 잡으면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욕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지나가다가 개가 짖어도 개를 이렇게 하면 못 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영력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진짜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그러므로 몸 마음이 하나의 공명된 자리에 들어가서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함부로 얘기를 못합니다. 기도를 못 해요. 나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를 안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망하라고도 기도 안 합니다. 나에게 복 달라는 기도를 못 해요. 자기에게 복 달라고 하면 남의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게 아니예요? 한편은 망해 나가는 것이 됩니다. 내가 잘 되겠다는 것은 저쪽은 망하게 해 달라는 게 아니예요? 빼앗기 싸움 하는 거라구요. 그런 기도 못 합니다.

그 대신 중앙의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큰 사탄세계의 중앙에 들어가서 한바퀴 도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따라 돌려면 지구 일주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이렇게 큰 것입니다. 언제든지 딱 여기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내가 기도 안 한 지 몇 년 됐어요? 수십년 기도를 안 했기 때문에 여기 굳은 살이 다 빠졌어요. 옛날에는 여기에 전부 굳은 살이 박혔어요. 요즘에도 그런 것이 남았어요. 도를 찾아가기가 쉬워요?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 패들이 건달 같아요. 내가 어쩌다가 그렇게 고생해 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복을 무조건 다 나누어 주는지 모르겠어요. 복을 무조건 다 나눠 주면 거둘 수가 없다구요. 그걸 걷는 방법은 여러분들을 고생시켜 떨어져 나가면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을 중심삼고 냅다 모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면 거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2세들을 전부 내쫓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의 뼈가 생겨요. 예수님이 30세 때까지 종족적 메시아 책임하다가 죽었잖아요? 죽을 길로 내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죽지 않지요? 그렇게 되면 뭘할 거예요? 노동해야 합니다. 땅을 파고 개척 사업 하는 것입니다, 관개 사업을 하든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벽돌 쌓기 한번 해볼까요? 다 도망가겠지요? 내가 감독을 하더라도 그 나라에 가서 낮잠 자고 그럴 것 아니예요. 어때요? 선생님은 땡볕에 앉아서 감독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도망가서 그늘에서 잘 거 아니예요? 「안 그럽니다」 안 그럴지 어떻게 알아요? 아직까지 덜 된 게 얼마나 많아요?

공적인 것을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 교회의 귀한 것을, 나라가 관리할 것인데 자기 집에 갔다 두겠다고 해서 도적질해 간 녀석이 있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건 아버지 다리를 찍어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다리를 찍어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 고모 삼촌들의 소유인데 그것을 자기가 가지고 올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삼촌 고모가 소유하고 난 다음에 자기 소유인 것입니다. 당신들 다 그만두고 내것이오 하게 되면 도둑놈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할아버지 다리를 찍어 가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전부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사탄이 되는 거예요. 그건 까꾸로 꽂아야 됩니다. 가정이 심판해 버리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데서 평화의 기원이 형성돼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다 알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강연할 때 이런 얘기 했거든요.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색시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신랑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다 바랍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만민이 공통입니다. 또 부모로서는 자기 아들딸들이 잘나기를 바랍니다. 이건 어느때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새끼를 위해 생명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미 아비가 투입됩니다. 그렇다고 너 때문에 내가 죽는다고 참소하고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그것을 달가워하지,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어디서 온 것이냐?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뻔한 이론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상대가 잘나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이 백만큼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120, 200만한 사랑을 가진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려면 200만큼 투입할 힘을 어디서 가지고 와야 돼요? 그러니까 투입하면서 또 투입하려 하고 또 투입하려 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에서 이런 이론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이런 본성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창조할 때 100퍼센트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것입니다. 밀고 올라가는 거예요. 끌려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논리적 근원에 있어서 해명이 안 돼요. 뒷받침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잘난 것을 바라는 사랑의 원칙을 세우려니 투입하고는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는 데는 투입하고 위하면서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길에서만이 가능하지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이게 멋진 이론입니다. 멋진 이론일 뿐만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대할 때 마음이 먼저 좋아해요, 몸이 먼저 좋아해요? 「마음이 먼저 좋아합니다」 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봤어요? 몸이 두근두근해요,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마음입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면 몸이 두근거린다고 해야 할 텐데 마음이 두근두근한다고 그래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심장이 두근두근하는데 왜 마음이 두근두근한다 그래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사랑의 폭발이 외적으로 한다면 내적인 것은 울리지 않아요. 내적 뿌리로부터 전체를 동원해서 폭발돼 나오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순까지 움직인다구요. 그러니까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가슴이 두근거려요?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거라구요.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하고 마음이 두근거린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사랑을 찾아갈 때는 마음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대가 안 되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지금까지 투입했던 모든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성립될 때까지 두근거리는 것을 계속해서 자꾸 이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중단이 안됐기 때문에 계속해서 뿌리 세포, 모든 세포에 꽉채워 가지고 인연을 맺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계속해서 투입하는 사랑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완성될 때까지 투입하고 투입하는 마음을 가지고 창조활동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위하는 철학의 근본적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사상이 이상사상이라면 뭐가 이상사상이예요? 여기에는 싸우지 않는 평화의 기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둘이 서로 주려고 하고 안 받겠다고 하면 어디로 가겠어요? 도망간다면 위로 올라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꾸 올라가면 어디로 갈 거예요?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내려오면 어디로 가느냐? 땅을 파고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서 착지하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울 때 하늘을 붙들고 울어요, 땅을 붙들고 울어요? 「땅을 칩니다」 땅을 친다고 그러지, 하늘을 친다 그래요? 왜 그래요? 근본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건 땅의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참 재미있어요. 천지 이치가 곡을 해도…. (웃음)

서로 주려고 하면 자꾸 기어 들어가잖아요? 자꾸 들어가는데 점점 조그마한 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손 끝에 가서는 떨어져 나갈 수 없거든요. 그러니까 한바퀴 뺑 돈다구요. 돌면 어떻게 돼요? 이 길을 가지 않고 딴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볼 베어링, 자동기계를 보게 되면 다마가 왔다갔다 하는데, 나갔다 들어갈 때는 딱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딴 데로 가는 것입니다.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평균적으로 땅을 많이 보고 살아요, 하늘을 많이 보고 살아요? 어떤 것을 많이 봐요? 「땅을 많이 봅니다」 왜? 땅 보고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땅이 우리 어머니입니다. 내 몸을 길러 준 어머니입니다. 하늘은 종적이예요. 내 마음이 이미 줄을 달고 있어요. 그건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땅의 척도를 잘 맞추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아나' 그러지요? 그게 뭐예요? 동서사방에서 수직선에 가느냐 못 가느냐, 그 말 아니예요? 기울어지는 것이 어디서부터 기울어져요? 여기서부터 기울어져요, 수직에서부터 틀려서 기울어져요? 어떤 거예요? 수직에서 기울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되는 것도 수직을 중심삼고 이러지 이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바로 되는 것도 수직에서 바로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쓰는 것이 상당히 고달프다구요. 한달 동안 쉬지 않고 강연하다 보니 상당히 피곤해요. 오늘은 얘기 안 하고 아침에 쫓아버리려고 그랬는데 붙들렸어요.

고향에 가는 것도 사랑하기 위해서

어디 가겠어요? 고향 가겠어요, 어디 가겠어요? 집에 가야지요? 「일본 가겠습니다」 일본 갈지, 중국 갈지, 소련 갈지,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웃음) 그걸 내가 결정하지 여러분들이 결정해요? 소련도 갈 수 있잖아요? 「예」 일본보다 나쁘다면 몰라도 좋다면 물어 볼 것도 없어요. 손들고 뛰어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어디 나갔다가는 어디로 들어가요? 「집에 갑니다」 집에는 왜 가는 거예요? 사랑하러 가는 것입니다. 누구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을 받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쉬는 것이 뭐예요? 밥 먹고 자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교류가 원만한 것 이상 편히 쉬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라도 한번 보고 웃고 그러면 다…. 여덟 시간 어머니를 못 봤으니 가서 위로해야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어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좋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편네를 좋게 하기 위해서 돌아가야 돼요. 아들딸이 반기지요? 아들딸을 좋게 하기 위해 돌아간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입니다.

그러면 사회에는 왜 나가느냐? 아들딸을 좋게 해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는 사회에 나가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것을 훈련하러 나간다' 이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이고 어머니 아버지 연령이면 우리 어머니 대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형님 대신, 누나 대신, 동생 대신, 일족 대신 사랑하기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훈련을 어디서 받았어요? `집에서 받았습니다.' 이래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이렇지 못한 것이 사고입니다. `수양을 어디서 해?' 하면 `절간에 가서, 교회에 가서…' 아닙니다. 수양의 도리가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향을 찾아갈 때 사랑받으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나와 더불어 하나되었던 고향의 산천을 사랑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옛날에 걷던 그 길을 사랑하고 자라던 풀을 사랑하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풀들이 사랑하러 온 나를 모른다고 하겠어요?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게 되면 춤추는 것같이 보이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소리가 들리면 음악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왜 남자로 태어났어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를 맞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나는 것이 여자를 위해 태어났으니 여자가 얼마나 그리워요? 살면서 일생 동안 영원히 그리워해야 할 사람입니다. 내가 그리워할 사람을 얻었으니 모셔 놓고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게 논리적입니다. 마주 앉아서 재미있게 얘기해서 웃는 것보다 돌아세워 놓고 말을 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정면으로 돌아 바라보고 눈이 상큼스럽게 웃게 만들까!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게 예술입니다. 그 생활이 예술입니다. 여편네를 벌거벗겨 저기 엎드려 놓고 어떻게 벌렁벌렁 기어 오게끔 만들까…. 위하는 사랑이면 벌렁벌렁 기어 오면서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젖이 늘어지고 궁둥이가 보이더라도 부끄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부끄럽게 보지 않아요. 좋게 보지요? 여러분들 좋게 봐요? 쌍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고. (웃음)

쌍놈이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짝자꿍 됐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쌍놈의 자식이라고 하는 것은 그릇되게 짝자꿍되어 타락한 것을 말합니다. 쌍소리잖아요? 내가 원리강의 하면 그런 얘기를 3분의 2정도 집어넣으면 지식이 얼마나 늘겠어요? 팔도 쌍이고…. 이게 아무데나 가서 찝적거린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내가 하나님을 몰랐다면 어느 면으로도 출세할 수 있는 소질이 참 많아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답답하게 살 줄을 몰랐다구요. (웃음) 이건 아주 철통이예요. 철통 안에 들어가서 뚜껑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것 같아요. 닫기는 빨리 닫고 열기는 천천히 여는 이런 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 얼마나 답답한지 몰라요. 우리 성격이 얼마나 활동적이예요.

옛날에 눈이 오게 되면 몇십 리 되는 동산을 밤이라도 지팡이 끌고 다니면서 족제비 사냥 많이 했어요. 낮에는 토끼사냥을 많이 했어요. 없으면 그 동네 개라도 짖게 해서 따라오게 해 놓고는 한고개를 넘어 `야 저 뒤에 가서 몽둥이로 후려갈겨라' 해서 개 몰이 했어요. (웃음) 토끼가 없으니 개 몰이라도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야단맞고 그랬다구요. (웃음) 개를 몽둥이로 후려갈기면 다리가 부러지지 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짓는 개를 훈련 잘 시켰어요. 나만 보면 짖기는 뭘 짖어요? 깽 하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웃음)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나야 짓지…. (웃음) 개가 얼마나 영리하다구요.

여기 다니는 새 중에 안 잡아 본 새가 없어요. 그거 흥미진진합니다. 둥지를 어떻게 틀고 알 색이 어떤 색인지 알아보는 것입니다. 새알들이 참 곱다구요. 파란줄이 난 것도 있고…. 까치알도 조금 파란빛이 나는 것이 줄이 지어 있어서 알록알록한 것이 참 예쁘다구요. 어렸을 때, 그놈을 잡아다가 쇠 젓가락을 가지고 굽는다구요. 그래야 빨리 구워진다구요. 숯불에 싹 놓고 하면 이게 구워집니다. 쇠젓가락이니까 열이 빨리 전달되잖아요? 그걸 구우면서 손이 데는 줄 모르고 있다구요. (웃음) 갑자기 뜨거우면 따끔하지만 살랑살랑 뜨거워지면 모른다구요. 그러다가 어머니한테 욕을 먹기도 했다구요. 이거 가죽이 떨어져 나갔어요. 별의별 짓 다 해봤다구요. 나무 젓가락은 타거든요. 그 새알을 구워먹는 게 참 맛있다구요.

여름에는 밥 굶을 필요가 없어요. 까치 둥지에 가 보면 많을 때는 열일곱 알까지 낳는다구요. 보통 여덟 알 이상 낳아요. 한바구니 됩니다. 그걸 갖다 구워먹으면 얼마나 맛있어요. (웃음) 정말이예요. 점심 잘 먹어요. 계란맛이라구요.

시골 가면 큰 청개구리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홍역 같은 것 해서 먹지 못하고 열병 앓으면 훌쭉해지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댓 마리 잡아다가…. 그거 다리가 피둥피둥하다구요. 그것을 껍데기 벗겨 가지고 호박잎에 싸 가지고 굽는 거예요. 서너 겹만 싸 가지고 구우면 두꺼풀 이상 안 탑니다. 시루에 찐 것 같다구요.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모른다구요. 그 맛이 그만이라구. 배고플 때 개구리 잡아 구워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먹을 게 많다구요. 혼자 산다면 밥 해먹고 그럴 필요 없어요.

내가 소련 모스크바에 갔다 왔으니까 이제 북경에 한번 갔다와야 될 텐데….

이제 돌아가자구. 선생님이 내일 저녁에 가는데 그때까지 있고 싶으면 교구장들만 있지. 오늘 그냥 전부 다 가지? 여기는 다 서울에 있나? 「예」 뭘 하나? 「지금 전도활동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시간도 이만큼 됐으니 저녁은 먹고 가야 되겠구만. 몇 시예요? 「일곱 시 십오 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통반격파를 하라

이제부터는 통반격파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반대를 안 하기 때문에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서울에서도 많이 소문 났을 것입니다. 훌륭한 문총재를 그렇게 반대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신문에 안 난 것을 보라구요. 이렇게 훌륭한 양반을 언론기관, 신문에서도 안 내고, 이러는 정부, 이러는 언론은 망해야 됩니다. 문총재를 반대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정권도 문총재를 이용해 먹다가 망했고, 박정권도 이용했다가 망했고, 전정권도 이용했다 망했고, 노태우정권도 지금 이용하고 있잖아요? 곽정환이 안 그런가? 뭐 케이 티(KT)? 「티 케이(TK)입니다」 티 케이인지 케이 티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나는 그것과 상관이 없기 때문에….

경상도가 너무 오래 하게 되면 좋지 않다구요. 몇 년간을 했어요? 해방 후 40년 해먹잖았어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20년 해 먹었나? 「30년입니다」 왕도 아닌데 너무 해먹는구만. 다 문총재 반대하다가 망했지요.

여기 미국 안 가 본 사람 누구예요? 뭐 미국 갔다 와야 효용가치가 있어야지요.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갔다 오지 뭐. 왜 못가? 관광회사가 많잖아? (웃음) 한번 갔다 오면 좋겠다구? 한번 보내 주면 좋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한번 갔다 오면 좋겠다고?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말 잘못했어요? 「한번 보내 주십시오」 책임을 하고 나면 보내 줘야지, 책임도 못 한 사람을 보내 주면 전부 닐니리동동으로 `아무개는 나보다 책임도 못 했는데…' 하면서 얼마나 참소조건이 많겠어요? 이번에 통반격파 잘하라구요. 「예」

종족적 메시아시대에는 핍박 안 하는데도 책임 못 하면 내가 가만둬두지 않아요. 내가 한을 그런 사람한테 풀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 축복받아 가지고 뭐 해? 이 길을 찾기 위해 내가 동서사방으로 얼마나 핍박을 받고 피를 토하면서 왔는데…. 자유천지를 만들어 주고, 환영할 수 있는 자유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도 못 해? 예수님도 핍박받아서 죽었지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며 일생 동안 고생하잖아요?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권인 여러분들은 어때요? 핍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잖아요? 이제는 친척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잘 모셨다고 그러지요? 「예」 이번 고희때 그런 판출이 나야 돼요. 그때서부터 돌려잡는 거예요. 거머쥐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뭘 보고 찾아오는 줄 알아요? 기독교농민회, 카톨릭농민회, 전대협 학생단체하고 노동자 농민들입니다. 문은 철문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기저귀 같은 문을 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노동자 농민 아니예요? 그들을 우리가 빨리 점령해야 됩니다. 점령하는 데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거지패 아니예요? 선생님 앞에는 거지패지요? 거지 자식들을 데려다가 이렇게 해 놓으니까 왕궁에서 출생한 것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거지패예요, 왕궁패예요? 「왕궁패입니다」 그런데 전부 거꾸로 살았잖아요?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었어요, 여러분들이 나를 이용해 먹었어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그건 대답하기 싫은 모양이지? 그럼 누구 때문에 먹고 살아요? 여러분들 때문에 먹고 살아요, 선생님 때문에 먹고 살아요? 「선생님 때문에 먹고 삽니다」 그러니 나를 이용해 먹고 살잖아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마찬가지 말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니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밥벌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밥벌어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밀림에 사는 사자도 굶어 죽는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능력이나 있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어디 선교사라는 패들 일어서 봐요. 박가 손 들어요. 일어서 봐요. 박가 없어요? 그럼 문가 일어서 봐요. 문가도 없어요? 한가? 하나 있어? 일어서 봐. 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됐어? 「중학교 일학년 때 들어왔습니다」 내가 아나? 네가 고등학교 3학년인지 내가 아느냐 말이야? 몇 년 됐나 물어 보는데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이지. 「15년 됐습니다」 15년 동안 몇 사람 전도했어? 「아직 축복받은 믿음의 자녀는 없습니다」 저거 보라구. 그래 가지고 선교사로 가겠다고? 협회장! 쓰레기를 뺐구만. 「지원자 뽑았습니다」 그게 말이 돼? 생각해 보라구. 심각한 문제야.

천주복귀라는 말은 잘 했겠지? 강의는 해봤어? 「예, 그렇습니다」 무슨 강의를 했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에 대한 얘기했지? 「예, 그렇습니다」 뭐가 천주복귀야? 새빨간 거짓말 아니야? 뭐가 국가복귀야? 새빨간 거짓말 아니야? 뭐가 종족 복귀야? 새빨간 거짓말 아니야? 그걸 영계에서 도와줘? 영계에서 도와줄 게 뭐야? 사탄도 안 도와줄 텐데.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지구에 몇억만 명이 있어요? 「50억입니다」 50억이면 통일교회 교인이 만 명이라면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전도해야 돼요? 50억이니까 50만 명 아니예요? 이렇게 전도하다가 몇백 년 걸릴 것 같아요? 몇천 년 걸릴 것 같아요?

거기에 사람이 백 사람이 백년 산다고 할 때 횡적으로 백년이면 다 죽는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평균 백년 잡아 가지고 1년에 한 사람이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50억이면 1년에 몇 명이 죽어요? 5천 만 명입니다. 1년에 5천만 명이 지옥에 가요. 40년을 왔다면 40억이라는 사람이 지옥갔다구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기가 차겠어요? 「기가 차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기가 찬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울고 다녀도 가당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 애혼들이 가서 통일교회를 뭐라고 하겠어요? 그 일족들이 `통일교회 들어 간 지 몇십 년 돼 가지고 입을 왜 다물고 있어? 입을 째 버려. 이놈의 눈을 가지고 볼 줄 몰랐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뿌리 찾기 연합회에 가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뿌리 찾기연합회 각 종단 종친회의 사무총장을 하든가 종친회 임원이 돼 가지고 종족을 타고 앉아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어요. 울고라도 다녀야 돼요. 밥이 얼마나 원망했겠어요? 밥을 하루 세 끼 먹지요? 「예」 그 밥 보기에 미안하지 않아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책임 분담은 95퍼센트

선생님이 핍박의 도상에서, 전체가 사격하는 거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이제는 거꾸로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게 쉬운 일이예요? 사연이 많아요. 이제는 내가 자유해방권이 되니 될 수 있는 한 눈물을 안 흘리려고 독심을 먹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고향에 돌아가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무덤이 있을지 모를 겁니다. 나라를 찾고 돌아갈 때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가서 눈물을 안 흘리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고 우리 일족의 소원입니다. 그걸 보고하러 가게 되면 하늘이 제일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부모를 찾아가고 고향산천에서 조상을 만난 그 자리가 하나님이 소원했던 자리인데 하나님이 울기 전에는 내가 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만히 있다가 하나님이 울게 되면 그때서야 나도 우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일족이, 영계에 있는 그들이 따라 울게 되는 것입니다. 왜? 복귀천국의 사랑 이상 세계를 만들어야 할 참부모의 사명을 짊어진 그가 가는 길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을 갖고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죽을 때 눈물을 흘리는 게 아닙니다. 시집가고 장가간 날 같아요. 노처녀 노총각이 시집가고 장가 가는 날 울겠어요? 어머니가 울게 되면 `어머니 왜 울어?' 하고 위로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사람이 천리 앞에 취할 태도를 다 갖추어서 자기가 사지에 가면 어떻게 하고 가겠다 하는 도리를 다 갖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협회장! 하나님이 문 아무개를 사랑하는 것 같아, 안 하는 것 같아? 「굉장히 사랑합니다」 어떤 면에서 사랑해? 「모든 것에서 다…」 모든 것에서 사랑하는데 사람을 이렇게 죽도록 고생시켜? 「되어지는 것을 보니 그렇습니다」 되어지는 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그래? 되어지는 그 길을 가는 것은, 뭐라고 할까요, 사탄이 못 넘어오게 하는 함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잖아요? 함정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자기 스스로 찾아가서 죽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다고 하는 것이지, 사랑이 무슨 사랑이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태산준령이었어요. 언제 하나님이 손이라도 한번 붙들어 주며 `야야, 너 힘들겠다' 한 줄 알아요? 밤이나 낮이나 보호하며 넘겨줄 것 같아요? 보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어디로 가라는 얘기도 안 해요.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인간책임분담해야 돼요. 하나님이 본연의 인간이 갖출 수 있는 사랑을 사랑하려고 했지 사랑 찾아가는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사랑의 자리에 못 나와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하나님이 95퍼센트 해 줄 게 뭐예요? 나에게는 5퍼센트도 안 해주더라구요. 95퍼센트를 내가 해야 돼요. 타락하기 전에 5퍼센트지, 타락한 인간도 5퍼센트예요? 반대입니다. 하나님이 5퍼센트이고 타락한 인간이 95퍼센트를 해야 됩니다. 그런 원리는 못 들었지요. 「예」 이건 원리말씀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눈을 시퍼렇게 뜨고도 표현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아들하고 이웃집 아이하고 싸우는데 자기 아들이 깔리고 이웃집 아들이 타고 앉았다고 차 버리면 그 동네에서 몰리는 거예요. 가만히 놔 두었다가 자기 아들이 일어났을 때 떼 놔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정리의 분입니다. 밤에도 옳고 낮에도 옳아요. 넘어져서도 옳고 서서도 옳다 그 말이라구요.

지시사항이 많아도 다 이루지 못하잖아요? 이거 다 써 놨는데 불러 줘요? 「예」 1년 반 동안 쓴 것을 척 보니까, 이렇게 많이 지시했는데 10분의 1도 못 했더라구요. 내가 다 했지요. 전부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졌어요, 선생님이 책임졌어요? 자식이 못 하면 그 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거지요? 「예」 부모의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게 효자입니다. 부모의 책임을 안 지겠다는 것이 불효자입니다. 참부모는 자식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책임지려고 합니다. 지시했는데 못 하니 부모가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말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이제 할 것이 없습니다. 내가 이제 다 끝났으니 뭘하겠다고 그래요? 협회장! 뭘 시키겠다고 그랬어? 엊그제 내가 얘기한 것 같은데? 내가 사탄 노릇을 한번 해봐야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전부 떼어 놓아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전부 절반씩 갈라 가지고 하나는 남극에 가서 살게 하고 하나는 북극에 가서 살게 해야 되겠어요. 왜? 그러면 2배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열 가정씩 만들고 합해라 하면 열심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들이 열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열 지파에 집어넣을 수 있는 혈족을 남기는 게 낫겠어요, 둘이 붙어 가지고 한 혈족권에도 남아질 수 없어 따라지 돼 죽는 게 좋겠어요? 얘기해 봐요. 이제 입적해야 될 거 아니예요?

일년은 춘하추동이지요? 역사의 발전을 볼 때 맨 처음 타락한 후에 발전한 곳이 열대권이었습니다. 강을 낀다든가 하천을 낀다든가 바다를 낀 열대권 문명이었어요. 다 그렇게 되었어요. 그 열대권에서 온대권으로 갔어요. 가을적 온대권 문명이 서구사회입니다. 그다음에 한대권 문명이 70년 동안 휩쓸었어요. 다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봄절기 문명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중화문명이라는 것을 알아요? 중화가 뭔지 알아요? 동서남북에 화할 수 있어 가지고야 봄절기를 맞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슬픔을 남긴 것, 하나님이 다시 돌아가 보고 싶지 않은 역사시대의 구덩이를 메워 가지고 중화시켜야 됩니다. 전부 자기 중심삼고 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야 봄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중화문명이 그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탕감을 다 하고 나서 사탄이 따라잡을 수 없게끔 해 가지고야 봄을 넘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기원지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사탄이 따라와서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에게 사탄이 따라와요, 안 따라와요? 따라오는 것 같아요, 안 따라오는 것 같아요? 따라오는 것을 끝내기 위해, 천지합덕을 하기 위해 부모님 해방권을 중심삼아 부모를 절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나 하나를 찾기 위해 피 흘려 온 역사를 탕감해야

이제는 내가 법을 만들어서 치리해야 되겠어요.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그럴 때가 옵니다. 인간이 가야 할 진리를 찾는 것은 간단한 것 아니예요? 악을 알고 선을 알아야 됩니다. 악이 진짜 무엇이고 선이 진짜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그 악이 뭐예요? 거짓 사랑이 악입니다. 그렇지요? 참사랑이 선입니다. 딴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과 관계하지 않는 것은 미도 없고 참도 없어요.

이제 돌아가면 뭘해야 한다구요? 「통반격파」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하기 위해서 애급을 나갈 때 자기 일족들에게 몇 번씩 가서 우리 갈 길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탄세계를 해방해야 된다고 했어요. 이제는 그 시대에 다 들어왔으니 사람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그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듣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그들을 완전히 묶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아랍권이 안 생겨납니다. 이 아랍권이 12지파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스라엘 민족도 12지파 분배한 땅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은 다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권과 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모세와 같이 돼야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모세입니다. 민족을 대표한 모세와 같은 입장입니다.

정선호! 이번에 집집마다 이 잡듯이 뒤졌다면서? 「예」 한 집이라도 놓치면 안 돼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선생님이 통반격파라는 말을 그래서 한 것입니다. 피곤한 줄 모르고 그 날이 찰 때까지 밤이나 낮이나 한 집이라도 자기 발걸음이 거쳐가야 합니다. 동서로 가고 남북으로 거치고 원형으로 거쳐야 돼요. 그러므로 세 번은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다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참부모 이름을…. 전부 참부모를 한번 보고 싶을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천운이 동하기 때문에 문총재가 어떤 사람인가 하고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보고 싶어하는 그들 앞에 얼굴을 제시한 겁니다. 만나 가지고는 무엇을 하느냐? 제일 귀한 선물을 준 것입니다. 그 귀한 선물이 뭐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는 혈통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제 말한 것같이 사탄이에게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사탄 문화권에서 뛰쳐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기 혈통적인 모든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를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의 수많은 염소, 양, 소가 피를 흘렸어요. 만물이 피를 흘렸습니다. 또 여러분 하나를 찾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순교의 피를 흘렸어요. 만물이 피를 흘렸고 아들이 피를 흘렸어요. 여러분들을 찾기 위해서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리는 이 길을 왔습니다. 사랑의 길을 세우기 위해 저주와 원한 가운데서 사랑의 피를 흘리고 온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 내 앞의 물질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어요. 내 몸뚱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수 없어요. 내 자체가 부부의 사랑을 모실 자격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뜻을 다 해방시켜 놓고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자처해서 지고 가야 할 길이 여러분 앞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했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거 왜? 완성단계까지 7년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삼 칠은 이십일 (3×7=21), 3차 7년노정을 걸어왔지요? 제2차 3차 7년노정이 언제까지예요? 2천 년까지잖아요? 이 시대는 여러분들이 십자가를 지는 때입니다. 지금이 90년이니까….

이제 돌아가서 뭘해야 한다구요? 「통반격파」 통반격파를 북한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래야 뿌리를 뽑아요. 전대협 기독교농민회 가톨릭농민회가 공산당들입니다. 그들이 데모하려고 얼마나 열심이예요? 여러분들 통반격파를 그 이상 해요? 협회장! 그 이상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신세진 것을 자기 종족 앞에 갚아 주라

그리고 이번에 돌아가면, 문총재가 소련에 갔다 온 보고회를 계속해서 하라구요. 그 비디오 테이프를 빨리 만들라구. 빨리 재료를 만들어 주고, 선생님의 강연집을 전부 나누어 주라구. 「예. 아버님, 지금 비디오 테이프가 오래 가면 다 못 쓰게 됩니다. 그런데 일본산 디지털 비디오 테이프 레코드가 있습니다. 거기다 하면 영원히 보관할 수 있답니다. 그것이 일본에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사라구. 그것도 내가 사 주어야 되겠어? 「한국에는 없습니다」 살 수 없으면 어디서 사나? 「일본에서…」 협회장이 일본에 가서 사 오면 될 게 아니야? 책임자가 해야지 늙어 죽도록 부려 먹으려고 그래? 70세까지 부려먹었으면 됐지 더 부려먹을래? 까놓고 얘기 하자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요즘엔 전부 맡기는 것입니다. 독일도 전부 맡기고, 일본의 후루다를 불러 가지고 이제는 전부 평준시대이니 일본이니 어디니 합작해도 좋다고 승인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합작 안 한 것입니다.

합작할 생각하는 후루다 보고 `이놈의 자식, 팬다 하는데 돈 조금 냈다고 생각지도 마라' 한 것입니다. 그것을 찾아올 생각 하지도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준 것입니다. 내 주머니에 돌아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미끼로 뿌린 것입니다.

늙어 죽도록 부려먹을래요? 나중에 거동도 못 하면 잡아먹겠다고 하겠네. (웃음) 그 말이 그 말이지요. 그만큼 부려먹어서 자유 해방이 될 수 있는 아침이 되고 낮이 되어 동서사방으로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또 도와줘요? 그것을 도와주면 번데기가 돼요. 번데기가 뭔지 알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하면 되겠어? 협회장, 말해 보라구. 선생님은 돈 달라는 기도 한마디도 안 했어요. 사람 달라고 기도 한마디도 안 했어요. 기도하기 전에 몇 배 몇십 배 열심히 해라 이겁니다.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도 안 되면 기도해라 이겁니다. 조금만 해도 전도가 되고 기도 안 해도 돈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대해서 `선생님이 기도해 주었으면…' 하겠지만 선생님이 좀처럼 기도를 안 합니다. 나를 위해서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언제 죽었는지 알아보려고도 안 합니다.

언젠가 논산할머니 얘기했지요? 영적으로 해원하는데, 문용기 장로도 통합니다. 그에게는 선생님의 어머니가 큰어머니 됩니다. 영적으로 나만 보면 미워서 죽겠다는 것입니다. 왜? 기도 한 번만 해주면 좋은 데 가는 것이 훤한데 알면서도 기도 안 해주거든요. 영이나 해원해 주는 게 내 책임이예요? 세계를 해방하고 사탄을 잡아서 무저갱에 들이 꽂는 게 내 책임입니다. 의사 책임이지, 그것이 내가 할 책임이예요? 책임이 다른 것입니다.

언젠가 한번 와서 `큰어머니가 선생님이 논산할머니 시켜서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잡령들은 해방하고 자기 어머니는 몰라보는 아들이 어디 있느냐 하시면서 나에게 자꾸 붙어서 못 살게 그러니 한번 기도 해주소' 하는 것을 내가 소리쳤어요. 이놈의 자식, 뭐냐고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어머니가 아니야. 아들 편에서 훌륭하다고 아들을 지지하는 어머니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러는 줄 알면서도 그러는 것입니다.

`부모가 됐으면 때를 알아서 훈시를 할 때는 훈시를 하고 가르칠 때는 가르쳐야 할 텐데 뭐야?' 한 것입니다. 내가 기도도 안 했어요. 우리 일족 8남매가 다 죽었는지 모르지. 요전에 어느 소식을 통해서 두 형제가 남았다고 그랬지? 「두 형제는 세상을 떠났고 누님이 남아 계신다고 합니다」 형제가 뭐야? 8남매인데 두 형제만 되나? 「남자 두 형제분은 세상을 떠났다고…」 남자야 형님 한 분밖에 없었는데 뭐. 뭐 동생이야 있었지요.

그러니까 복귀시대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종족 해방권이 벌어졌으니, 가인적 복귀, 부모권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 시대가 됐으니 자기 고향에 돌아가 부모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의 자리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 때가 온 것입니다.

참 묘한 해가 작년이구만. 작년에 문용기 장로가 나에게 와서 `아이고 참 이상합니다' 그래요. `왜?' 하니까 큰어머니가 옛날에는 걱정스런 얼굴로 나타났는데 이제는 화려한 미색 같은 옷을 하얗게 입고 나타나서 `용기야, 나 좀 봐라' 하더라는 거예요. `아이구 큰어머니 어떻게 이렇게 좋은 옷을 입었습니까?' 하니까 `말도 마라, 내가 영계의 둘째번 자리에 가서 앉았어'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 해방권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하고 난 다음에 천사장이 완성하잖아요? 그렇게 돼야 되지, 내가 부모에 대해서 기도하면 저 나라에서 조상들이 전부 참소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과 통합니다. 하나님은 피땀 흘리면서 복귀역사의 짐을 지고 가는데 `짐 벗으소, 짐 벗고 좋은 데 가소' 하면 그게 효자예요? 그 짐을 내가 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따라오면 모르지만…. 내가 어머니 아버지 짐을 지고 앞에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책임을 다하고 부모권 시대에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그랬겠지요.

여러분들이 땅에 살면서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가면 안 돼요. 선생님도 지금 탕감복귀시대에 신세지고 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신세를 갚고 가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앞에 전부 갚아 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땀은 땅을, 눈물은 인류를, 피는 하늘을 위하여

일족의 부모 노릇 해야 됩니다, 밤이야 낮이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광야의 모래사장에서 메뚜기를 잡아먹으면서 목적지를 향해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합니다. 그야말로 일편단심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이 같이 하는 것을 알고 따라오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소생부모가 망했지요? 장성부모가 망했지요? 완성부모는 어때요? 승리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축복받아서 중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간패입니다. 중간은 둘째 번입니다. 둘째 번은 여기 와도 통할 수 있고 여기 와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해서 후원받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를 살리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그것입니다.

그래서 수평선에서 역사적인 부모의 모든 잘못된 것을 청산 짓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것만 해결해 주는 입장에 서면 종족은 자연히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는 통일교회 믿는지 다 알지요? 문총재 제자라는 것을 다 알지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3대가 반대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까지 3대가 반대했어요. 그 3대가 와서 머리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명령 안 해도 자연히 굴복해 `선생님 따라가야 되겠다. 나에게 말씀을 좀 해달라' 하게끔 해야 합니다.

이제는 가인이 없습니다. 참소할 자가 없기 때문에 매일같이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천리의 대도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은 이렇습니다 하면 듣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환경이 없기 때문에 부모를 못 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연 환경에서 부모를 가르치고 형제를 가르칠 수 없는 때였습니다. 왜?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청춘시대에 그런 한이 남은 것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풀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정의 보호를 못 받았지요? 일생 동안 유리고객한 것입니다. 그 한을 여러분들의 부락을 중심삼고 일족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부터 종족권이 전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으로 지금까지 지내 온 모든 한을 풀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눈물 없이는 안 됩니다.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무슨 십자가? 지금 때는 사랑의 십자가입니다. 완성적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땀은 뭐라구요? 「땅을 위하여」 여러분들 땀 흘리며 땅 파요?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면? 만물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돼요. 그다음에 눈물은 뭐라구요? 「인류를 위하여」 아들을 위해서!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피는 하늘을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피가 뭐예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생명, 사랑의 혈육, 사랑의 근원입니다. 이것은 하늘을 위해서…. 바친 것만큼 받는 것입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하늘에 바친 것만큼 어떻다구요? 「받는다」 그런 거예요. 자기 생명과 피를 얼마만큼 바쳤느냐? 바친 만큼 받는 것입니다.

언제 한번 부모 앞에 효도 해봤어요? 못 해보지 않았어요? 효자가 못 됐고 충신이 못 됐어요. 부모다운 부모를 못 가졌으니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니 제물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됐으니 피흘릴 것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여름에 한번이라도 휴양해 봤어요? 여름에는 도리어 땡볕에 가서, 바다에 나가서 고생했어요. 여러분들도 방학 때 고생시켰잖아요? 방학 때가 추울 때예요, 더울 때예요? 「더울 때입니다」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는 아기를 보게 되면 배고파서 운다고 안 했어요. `아이고 본성의 울음이 들려온다' 한 거예요. `지옥이 싫어서 우는데 부모가 모른다' 한 것입니다. 그 생활이 얼마나…. 그것을 보고 지나가면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어미 아비도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병이 나서 죽게 돼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죽게 돼 있는 것을 모르거든요. 의사는 아니까 그런 것입니다. 아기로서 부모를 믿고 천주 천리를 믿고 대자연을 믿고 세상에 나와 그 신앙길에서 생명을 키워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게 돼 있는데, 그 길을 다 못 가고 간다는 것이 얼마나 비통한 것이예요? 그것입니다. 피는 하늘을 위해서 뿌리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각에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입니다. 그냥 죽어요? 피를 말려야 죽잖아요? 그렇지요?

나라를 위해 자기의 생명을 에이며 가는 길이 애국의 길

이번에 돌아가면 뭘하겠어요? 「통반격파 하겠습니다」 이번에 대회했다고 지장이 있으면 안 돼요. 언제까지 끝내겠어요? 「6월 10일까지입니다」 요전에 내가 측정한 예산이 얼마나 남았나? 없으면 자기들이 모금운동하라구요.

애국하는 데 부모가 주어서 해요? 애국자가 되는 길에 있어서 부모가 도와주어서 애국이 돼요? 그건 애국이 아닙니다. 그 나라의 왕이 도와줘서도 안 되는 것이고, 도지사가 도와줘서도 안 되는 것이고, 부모가 도와주어서도 애국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애국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자기의 피살, 생명을 에이며 가는 길이 애국의 길입니다.

내가 이 자리까지 나오면서 누구의 지원을 받은 것 같아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지원 안 받았어요. 이 나라의 지원을 안 받았어요. 내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교육을 누가 했어요? 내가 일본까지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것도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 일화에서 밴도 나누어 주면서 맥콜을 팔라고 그랬는데 팔지도 않았지요? 3년 동안 죽도록 고생하라 그랬는데….

이제도 그래요. 여기 1년에 코가콜라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콜라는 안 먹습니다. 입에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뭘먹어요? 「맥콜 먹습니다」

여러분, 말이 났으니 말이지, 청량음료 세계에 기반을 닦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야 돼요. 저들은 40년 이상 된 역사라구요. 우리는 몇 년이예요? 4년인가? 5년째 돼요? 저들은 판매품목이 서른 몇 가지예요. 우리는 한 품목입니다. 저들은 서른 몇 개를 싣고 가기 때문에 한 상자씩 해도 10상자, 20상자는 언제나 내리고 있어요. 우리는 맥콜이 싫다고 하면 갔다가 그냥 돌아와야 된다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선생님이 그런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결해서 단시일 내에 그것을 극복하면 우리 자체의 소모가 덜 되는 것이고 끌면 끌수록 수십년 이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거기에 은행이자는 자꾸 가담되지요. 벼락같이 해치우지 않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재작년하고 작년하고 1년에 천억씩 들어갔어요. 2천억을 대주었습니다. 싸워서 손해를 얼마나 봐야 되느냐? 3천억, 4천억까지 보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 기반을 못 닦아요. 왜 그런 무모한 놀음을 하려고 해요? 저 사람들은 맥콜 반대될 수 있는 품목을 받아도 지탱하는 것입니다. 저들은 보리텐이라든가 비비콜이라든가 하는 것을 싸게 팔더라도 다른 물건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자급자족해서 보충해 가면서도 이익이 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꾸 싸게 해 가지고 맥콜값을 어떻게 끌어 내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판매조직에 물건을 섞어서 주는 것입니다. 열품목을 사면 한 품목을 섞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싸움은 싸움대로 하면서 맥콜은 맥콜대로 시장이 전부 막혀 버린다구요. 그런 기가 막힌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이 싸움을 극복해야 돼요. 1년에 5백억 이상 손해 본 해가 있다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맥콜이 팔렸다고 해서 절대 이익난 것이 아닙니다. 덤핑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비비콜 보리텐 그다음에 뭔가? 「보리보리」 보리보리. 이런 것이 전부 덤핑하는 거예요. 이게 롯데, 코카콜라, 해태 아니예요? 이들에게는 청량업계에 통일이 들어오는 것이 대적입니다. 그러니까 저들은 만드는 제품에 돈을 안 들여요. 향료만 집어넣었어요. 그러나 우리는 정식제품입니다. 나는 그런 품목을 만들고 싶지 않아요. 거기에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가담해 있기 때문에 이 제품은 안심해도 된다 하는 신용을 얻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인삼차를 할 때 고려인삼이니 다른 제품보다 1.5배 이상 비싸게 판 것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덤핑을 해서 팔라고 해요. 작전을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손해 안 봤어요. 그 패들이 들어온다고 해서 왜 일화가 따라올라가서 그들과 싸워요? 싸구려 똥통 같은 것을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냥 차고 나가거나 더 비싸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업에도 작전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싸다고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 대접을 받아야 돼요.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 대우받고, 인격자는 인격자 대우 받을 줄 알아야 돼요.

독일 제품은 일본제품과 같은 품목이라도 3배 비쌉니다. 그래, 너희들은 싸구려를 사라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우리는 물건이 좋은 거다 이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내가 문사장에게 절대 싸게 팔지 말고 좀더 올려라 한 거예요. 다른 물건들은 향료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진짜 보리 엑기스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요?

이걸 막는 길은 딴 길이 없어요. 선전해 가지고 안 됩니다. 선전양으로 보게 되면 저들은 지금까지 40년, 50년 되었기 때문에 태산같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가면 습관적으로 저들의 제품을 먹어 왔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맥콜 제품으로 그 기호를 변경시키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김치 먹던 사람이 다른 것을 김치 대신 해서 먹으라면 먹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시장이 얼마나 크냐 하면, 이게 1조 원이 넘어요. 매해 30퍼센트 전진하는 것입니다. 문화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취미시간이 점점 없어져요, 문화생활에 흡수되어 가지고. TV나 보고 매일같이 단조로운 순환운동하는 생활입니다. 재미가 없다구요. TV도 같은 것만 나오니 재미있어요? 그러니 담배는 나쁘다니 피울 수는 없고, 그러니 물을 들이 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화수준이 높아 가면 높아 갈수록 점점…. 1조 이상이예요. 앞으로는 몇 조의 시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몇 개 회사에서 전부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 끼려니 자기 팔 잘라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프다구요. 여러분들 아픔을 느꼈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아요. 몇천억 원을 손해보면서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손해를 안 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맥콜 제품은 잘 만든다 이래야 됩니다. 맥콜은 좋은 품목입니다. 지금 판매량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맥콜 맛이 없어져서가 아닙니다. 활동환경에서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침식 당하기 때문입니다. 살아서 건강한 사람에게 옆에서 화살침 놔 가지고 말라죽게 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픈 줄 모르는 것이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서는 수천억 빚을 지고도 하는데….

사업이 쉬운 줄 알아요? 벼락같이 처리하고 앞길을 달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돈을 대줄 줄 알고 있어요? 경제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힘을 가지고도 거지를 못 돕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맥콜을 개발시켜 가지고 공장을 크게 할 때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누구 하나 책임지고 공장 짓는 놀음 해봤어요? 교인들을 중심삼고 조직을 짜 가지고 이것을 퍼뜨리는 거예요. 그것이 정도의 길입니다. 그렇잖아요? 승공연합 국민연합 조직에 들어온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 식구 됐지요? 맥콜 면에서도 또 그렇게 달린 것입니다. 세계일보 보는 사람도 우리 다리에 걸렸어요. 우리 가정이 왔다갔다해야 돼요. 세금내야 된다 그 말 아니예요? 그거 맥콜가족 아니예요? 세계일보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교회가 맥콜교회 같은 것 필요하면 맥콜교인도 필요하잖아요? 회사교회도 전부 다 했잖아요? 축구교회도….

곽정환! 「예」 요즘은 안 싸우나? 「이번에 부산에서 이겼습니다」 아니 이기나 안 이기나가 아니고 안 싸우냐고 물어 보는 거야. 「안 싸웁니다」 이기는 것만 생각하고 지는 것은 생각 안 하는 모양이지? 그게 사고야. 「하도 좋아서요」 좋은 것이 계속되나? 내일 지면 그건 다 없어지는 것 아냐? 그런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맥콜도 세계일보도 통반격파의 재료

보라구요. 여러분들을 전부 고생하라고 모아 놓고 빼돌리고 갈 길 갈려고 할 때 전부 안 두고 쫓아낸 것을 알아요? 이 놀음 했어요. 좀더 고생시키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쫓아내 가지고 고생하게 해서 선생님이 통일산업도 만들고 공장시설 만들기 시작한 것 아니예요? 새끼들 크면 아들딸 시집장가 보내고 살려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일이고 나라의 책임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누구를 위해 한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 만든 거예요? 나를 위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만들고 여러분들의 자식들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런 판도를 중심삼고 기반만 잡으면…. 상점이 32만이예요. 거기에 4천만 전체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옆집 앞집이 전부 사돈의 팔촌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돈의 팔촌은 얼굴이나 알아요? 이들은 매일같이 보고 사정하고 거래하면서 좀 싸게 해주고 때로는 그냥 도매값에 넘겨 주고 그래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발판 아니예요? 안 그래요? 1년 2년 되다 보면 우리를 따라오게 돼 있지, 우리가 그 사람들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세계기반도 없고 생활이념도 없잖아요? 그런데 뭐예요? 여러분들은 전도도 못 하고 하늘 앞에 탕감조건도 못 세워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판국이 됐다구요. 그런 환경을 가졌으면 나 죽게 됐으니 좀 살려 달라고 하면 안 따라올 수 있어요? 수십 명 전도할 수 있는 무기가 있는 것입니다. 또 많은 사람이 벌어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그 벌어 놓은 돈이 수백억이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외상 주고 한 것이 수백억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품들까지 하면 수천억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이게 돌아가는 날에는 태산 같은 산맥이 말려 들어올 수 있는 이문이 있고, 홍해 바다 물길같이 찾아들 수 있는 길이 훤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걸 바라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협회장! 공짜로 먹을래?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고 뼈살을 깎아 가지고 만든 이 기반에서 탕두질해 먹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것을 3년만 채우더라도 지방에 유지가 된다고 그랬잖아요? 왜? 통반격파 조직이 있지요. 경제 유통활로를 해놓게 되면 그 단계에서 한 면을 연합하게 되면 수천만은 순식간에 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출세시키려고 그러는데…. 선생님이 돈벌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돈벌어 오라고 협박공갈하는 깡패세계의 오야붕이예요? 그런 선생님이예요? 3년 동안 달리자고 했는데 전부 다 편안히 앉아 가지고…. 지금 이상 편안하기를 바라요? 지금 이상 편안하기를 바라면 지금 이상 경제적으로 위험한 길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 갖고 기반만 닦았으면 신문은 그냥 팔지요, 신문은 그냥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30만 상점 중심삼고 연결하면 3백만 부입니다. 한 부씩만 갖다 놔도 30만 부 아니예요? 조선일보가 얼마 팔린다고? 70만 부? 「유가가 한 90만 부 됩니다」 90만 부면 우리의 옆집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신문 팔고 그 길을 타 가지고, 소비조합을 내가 지금 50억을 들여서 만들었으니까, 틀림없이 물고 들어가려고 생각했는데…. 경제기반을 닦으려면 동네 가 가지고…. 이것이 통반격파의 재료예요. 신문 가지고 매일 찾아가서 왜 말을 못 해요? 또 맥콜을 가지고 매일 찾아가서 왜 말을 못 해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가지고 왔다갔다 하면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달만 하면, 한 달이 뭐야, 세 번만 가도 그 집의 학생이 친구가 되는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어미 아비가 반대를 해도 그 집의 학생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친구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꼭 신문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기반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혼자 앉아서 전도해 보라구요. 백집 천집을 전도해 보라구요. 다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요일 저녁이면 오늘 저녁 밤 12시까지 좋은 일이 있는데 가자 해서 수련소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시간으로 말하면 마흔 몇 시간 되는 것입니다.

일이 되게끔 만들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에게 터전이 뭐가 있어요? 못 사는 식구들, 그 사람들 피 빨아먹고 살래요? 그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빌려주고, 회사에서는 될 수 있으면 적자 안 나게 해서 억만 먹여 주라구요. 뭐하러 저렇게 큰 공장을 만든 거예요? 10억 이상 되는 공장을 만든 것 아니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다 나가자빠지고 말이예요….

어디, 협회장 얼마나 했어? 매일 밥 먹어야 살지? 「예, 많이 팔아야겠습니다」 수천억 원 달아났다구요. 고개가 왔기 때문에 내가 그 고개를 넘겨주려고 그런 대책을 취했는데…. 그 때를 차고 올라가서 백억 이상만 돈이 들어왔으면 그것을 다 선전으로 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고 했는데 전부 활동은 안 하고 딴뚜(딴짓)하고 돌아다녔어요. 여편네들은 뭘해요? 낮잠자는 여편네들 많을 것입니다.

자기 동생, 친척, 가까운 사람들을 전부 동원하게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궁둥이 전부 후려 갈겨서 경제기반 닦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이익 남는 것 나눠 주면 되잖아요?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서 앞으로 큰 상점 주인들이 다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상점 주인은 팔러 다닐 필요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물품 분배해 가지고….

선생님 말 이해해요? 「예」 책임들은 할 줄 모르면서 말들은 왜 많아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타령 하기 전에 그 몇 배 팔 것이 있잖아요 ? 그래서 어느 한도 내에 있어서 공장에도 이익이 나고, 다른 사람들도 이익이 나면…. 그 사람들이 이익 나게끔 잘해 주면 그냥 나가자빠지나요? 후원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눈앞에 자기 손바닥에 돈이 안 들어온다고 하고 있다구. 그런 자식은 봄에 씨 하나도 안 뿌리겠다는 녀석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언제 밀사를 보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을 전부 뒤지라고 해야겠어요. 콜라나 다른 제품이 있으면 모가지를 따 버릴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이런 보고를 들었다구요. OB회사의 부장이던가 과장이던가, 어디 나갔다가 더워서 매점에 가서 OB맥주 달라니까 없어서 크라운맥주를 주는 것을 마시고 들어갔다나? 따라오던 사원이 그것을 보고 보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대번 모가지였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렇게 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자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밥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전부 착취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동안 신세 안 지기 위해서 칠순이 됐어도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운도 좋지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입을 열어 욕하고 또 욕하고 말이예요. 그게 재미로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기가 차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기가 차서 하는 것입니다」 우는 아이에게 젖먹인다고 했습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다시 해볼래요? 해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맥콜 팔고 신문 파는 데 있어서도 본이 되라

곽정환이도 맥콜 팔아 봤나? 맥콜 파는 것이 곧 세계일보 조직 하는 거예요. 맥콜 공장도 돌아다니며 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우리 자매들이예요. 삼위일체입니다. 맥콜을 많이 팔면 세계일보가 많이 팔리게 마련이고, 세계일보가 많이 팔리면 맥콜이 많이 팔리게 되고, 맥콜과 세계일보가 많이 팔리게 되면 소비조합이 잘 되고, 그다음에 전도는 그냥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상점에 들어가 오징어나 하나 구워 가지고 안방이고 어디고 아무데나 들어가 앉아 먹으면서 이게 아무개 상점에서 샀는데 맛있다고 하면 닐니리동동 아니예요? 전화해서 맥주나 소주도 한 병 갖다 놓고 그걸 뜯어먹고 하다보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술 먹으라는 건 아니라구. 친구 해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잖아요? 그 무기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요? 사격하면 안 넘어가는 자가 없어요. 이건 실험필입니다. 여러분들이 무능력하기 때문에 지금도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하겠습니다」 전도를 15년 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셋도 안 된다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야? 신문팔이 15년 해보지, 전도 못 하겠나. 맥콜팔이를 15년동안 열심히 한다면 세 사람도 축복 못 받게 해요?

나는 부모를 다 버린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감옥에 와서 나를 보고 울 때 호령하던 사람이예요. 나는 김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나는 가야 할 산고개를 넘고 있는데 어미가 돼서 후원은 못하고 격려는 못할망정 이게 뭐냐고. `감옥에서 불쌍한 사람 옷 벗어 주었소. 당신이 해준 옷을 안 입고 있다고 자식이 아니오? 나는 춥고 그들은 덥게 해준 것도 죄요?' 한 거예요.

명주바지 갖다 주면서 감옥에서 입으라고 하는 것을 나는 하나도 안 입었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북한에 있더라도 남한 오면 나를 찾아올 것입니다. 감옥에 나올 때 네 사람이 나를 따라오려고 했어요. 어머니가 명주 바지 저고리에 새 솜을 넣어 가지고 도도록하게 해줬는데 바람에 펄럭이고 살이 보이는 것을 입고 있으니 어머니가 기가 차지요.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했냐?' 하는 걸 `물어 보지 마소' 한 거예요. 눈물 흘리던 어머니를 닦아 세우던 선생님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닦아 세우기만 하겠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요. 여러분들 알잖아요?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 처자를 다 버리고 나가서 이 놀음 한다고 해 가지고…. 다 알아요? 「예」 내가 뭘 나쁜 짓을 했어요? 형무소 감방에 찾아와 가지고 이혼장 써 내라 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여편네를 안 가졌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나쁜 게 아니예요. 영락교회 전체가 주동이 돼 가지고 이단 잡아치워야 된다고, 평안북도 망신이라고 해서 판결된 것입니다.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가 오산고보 나왔다나? 그거 처음 들었구만. 어디 갔나? 그거 정말이야? 「예, 정말입니다」 한번 내가 담판을 해서 밀어 대야 되겠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신문팔이 한다고 망합니까? 맥콜 판다고 망해요? 배당하라구. 일본식구들에게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맥콜 팔고 신문 파는 데 일본 식구들이 본이 됐어요, 한국식구들이 본 됐어요, 교구장들이 본 됐어요? 누가 본이예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일본식구들입니다」 무엇이 일본식구들이 본 되게 만들었어요? 내가 그렇게 만들라고 그랬어요? 말해 보라구요.

정성에 지면 하늘의 기류를 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충신이 둘이 있어도 같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흠이 하나 더 있거나, 매를 한 대 더 맞은 사람이 더 충신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을 통해서 종교 지도자들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이를 악물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목탁 두드리고 기도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잠을 안 자면서 너희들이 갖지 못한 천하의 실적을 가지고 자랑한다'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종단장들 열 사람이 전부 나를 자기의 교주보다 더 존경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겠어요?

실적을 가지고 볼 때 예수님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해요? 「아버님입니다」 아는 것도 예수님보다 내가 많이 압니다. 그렇잖아요? 「예」 하나님도 지금까지 말 한마디 못 했어요. 알았지만 말 못 한 것은 모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나와서 선포하니 그렇다고 했기 때문에 아는 자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발명을 했으면 발명을 이해할 수 있는 증거자가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발명한 사람이 득세를 하고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귀를 한다고 그래도 복귀를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간 선생님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나보고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 많이 봤지요? 여러분들은 안 그랬어요? 「예」 의심은 했겠지? 「안 했습니다」 안 하긴 뭘 안해? 감옥에 가게 되면 하고도 안 했다는 것이 거의 다더라. (웃음)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문총재가 망할 수 없어요.

오늘도 일본 사람들을 불러다가 충고해 주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하게끔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거기까지 안 갔어요. 나만 바라보고 나만 믿게 되면 곤란해요.

협회장 보라구요. 이제 뭐가 어떻다구? 무슨 얘기 했나, 협회장? 나 다 잊어버렸다. 아까 잘 얘기하다가 야단맞았는데 왜 야단 맞았나? 선생님 뼈다귀 깎아 먹고 살 뜯어 먹으려고 한다고. 뭣 때문이었어? 「비디오 테이프…」 아니, 내가 비디오 사주어야 되겠나? 비상천 해야지, 비상천. 땅구덩이에서 지금까지 미꾸라지 모양 되어 가지고…. 용이 되어야 합니다. 갈 곳을 모르고 헤집고 죽느냐 사느냐 한다구요. 독수리가 잡아먹으려 하는데 독수리가 죽음으로써 거기서 해방되어 강가에서 용된 것과 마찬가지 식으로 되어야지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지떼들이 이제 때가 됐어요. 이제는 돈 많은 세계에 경제기반 닦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주인노릇 못 합니다.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제기반을 닦아온 것입니다. 때가 되면 이 사회 난다긴다하는 출세한 사람들 어느누구에게 지지 않는다고 봤던 것입니다.

통일산업도 잘 만들었지요? 통일산업을 안 만들었으면 오늘날 한국의 자동차 공업이 안 돼요. 독일 공장을 80년도부터 사 놨잖아요? 몇 년 됐어요? 10년 됐지요? 이것 사 놓은 것을 원수같이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팔아먹지 못 해서 전부 이간질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사 놨으면 자기 일족이 망하더라도 이것을 보호하겠다고 해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을 믿다가는 내가 사 놓은 땅을 전부….

나라가 부동산 축재라고 해 가지고…. 나는 잘 됐다고 봐요. 나라에서 빼앗아 가라 이겁니다. 나라에서 빼앗아 가면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빼앗아 가면 다 없어져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제는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야 됩니다. 삼팔선 이북으로 보낼 공작대원이 필요합니다. 김일성이가 나온다면 누가 일선에 서야겠어요? 김일성이가 나오면 누구를 먼저 치겠어요? 부모님과 통일교회를 치러 나오잖아요? 그러니 누가 앞장서야 돼요? 「저희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2세를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런데 보면 자기 자식들 출세를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일선에 내세우겠다고 진정으로 생각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이구, 어이구, 정말이야, 이 녀석들아? 「예」 예가 뭐야? 내려! 내가 한번 테스트할 거예요.

그래 한번 해볼래요? 「예」 이제 각자가 결심하라구요. 하루에 신문 몇 부씩 배달해야 되겠어요? 천 부 할 거예요, 500부 할 거예요, 300부 할 거예요, 100부 할 거예요, 50부 할 거예요, 30부 할 거예요, 10부 할 거예요, 다섯 부 할 거예요, 한 부 할 거예요? 말해 봐요?

이제 내가 신문을 배달해야 되겠구만. 하기야 할 것 없으니 신문배달하면 딱 좋겠다. 곽정환이! 사장님은 회전의자에 앉아서 커피나 마시고 있는데 `신문이오!' 하면 통일교회가, 회사가 얼마나 발전하겠나? 그거 멋지겠지? 그게 천지예요, 지천이예요? 그게 순리예요, 역리예요? 「역리입니다」 말은 다 잘할 줄 알구만.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한 사람이 100부씩이야 책임져야 돼요. 100부 힘들지요?

찾아다니고 붙들고 울고 말씀을 해줘야

김 뭐야? 이름을 다 잊어버렸다. 「김명대입니다」 명대야? 「예」 유명한 이름난 대표자다 이거지. 금은 변치 않는 것이니, 변치 않는 이름난 대표자. 이 교구에서 자동차를 두 대나 타 갔어요. 딴 데서는 왜 못 타 갔어요? 그건 하늘이 보우하사입니다. 이름이 김명대니까 타갔구만.

그다음에 교구장 이름이 뭐야? 서울 교구장 이름이 뭐야? 「송근식입니다」 손근식이야, 송근식이야? 「송근식입니다」 무슨 송자야? 「송나라 송(宋)자 입니다」 근자는 무슨 자야? 「뿌리 근(根)자 심을 식(植)입니다」 근식, 어느 게 먼저야? 거꾸로 하면 식근송이구만. 뿌리가 가운데 들어 왔네. 송식근이 더 나을 텐데? 뿌리가 가운데 오는 법이 어디 있어? 그런 이름을 가지면 뿌리가 뻗지 않아요.

아내 이름이 뭔가? 명자인가, 영자인가? 「영자입니다」 무슨 영자든가? 「이영자입니다」 저영자 반대 이영자로구만. 영자가 괜찮아? 「예」 그 여자도 난 여자야. 「제가 하는 목회의 절반 돕습니다」 열심이지? 「예, 그렇습니다」 반 되기는, 임자보다 낫지. (웃음) 임자가 색시를 동정했나, 색시가 임자를 동정했나? 「아버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내가 정해 줄 게 뭐야? 송근식이 불쌍하니까 내가 도와주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지. 그게 아버님이 도와준 거야, 색시가 도와준 거지. 아들 못 낳는다고 소문났던데? 고자라고 그러던데? 「아버님 왜 지나간 얘기 자꾸 하십니까?」 지나간 역사를 밝혀야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미래성이 있는지 알 수 있지 역사를 밝히지 않고 어떻게 말하나? 「아버님 그건 제가 억울하게 당해 왔던 것을 잠자코 있었잖습니까?」 당하긴 뭘 당해? 그때야 다 그런 것이지. 그때 당장에 보여주지 왜 그랬어? 같이 살면서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소문 나잖았어? 그 기구가 조금 작으면 그럴 수도 있지. (웃음) 저런 타입은 큰 타입이 아니라구. 크다고 한번 그러지, 보자고 할 텐데. (웃음) 그거 한번 전시해 놓고 웃고 나서 내가 말하던 분하고 원통한 것 다 버리게 말이야.

나 그런 사람이예요. 분하고 원통해요. 앉아 가지고 돈을 수천억 날려버렸어요. 독일 사건도 내가 말한대로 안 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칼을 가지고 배때기를 째고 잘라 내야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라도 한번 해볼래요? 「예」 어디 보자. 지금 신문 몇 부 팔아? 「판매 말입니까?」 응. 신문. 「겨우내 32개 보급소에서 큰 데는….」 전부 다. 큰 데 작은 데 말고. 「문제는 구독신청을 해야 됩니다」 현재 배부하는 것이 구독신청했기 때문에 배부되는 수 아니예요? 그걸 계속 늘려 나가야지. 「자꾸 늘려 나갑니다」 그러니까 몇 부 배부하냐 말이야. 「배달은 그런 대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로가 뭐야? 거지새끼야, 뭐야? 「4~5만 부 됩니다」 5만 부면 5만 부고 4만 부면 4만 부지, 4~5만 부면 1만 부가 차이 나잖아? 「매월 변하니까요. 여의도 같은 데도 많이 나갑니다」 또 그다음에는? 「27개 보급소에 15만 부 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나가는 게 5만 부 집계 됐거든요, 얼마 전에」 아니, 15만 부라더니? 「강남은 지금 특별작전하고 있습니다」 왜 거기만 하나, 딴 데도 하지. 「백화점이 많이 있어서 광고료를 많이 받아 내기 위해서 우선 보급을 많이 해야 된다고 특별 지정을 했습니다」

요전에 내가 지불한 돈을 교육에 썼나? 어디에 썼나? 「전부 통반격파 교육에 썼습니다」 교육? 「예」 한 사람에 얼마씩 들어가? 앞으로 돈을 써서 교육하면 안 돼요. 정착교육이기 때문에 거기 찾아 들어가서 돈 안 쓰고 하는 교육을 생각해야 됩니다. 「한 사람에게 1천 2백 원 들어갔습니다」 몇 시간? 「원리강의를 네 시간 했습니다」 네 시간 해서 뭘하겠나? 「창조원리하고 재림론까지 대강 한번씩 했습니다. 자세히는 못 했습니다」 1천 2백 원에다 그 교회에서 한 1천 8백원 정도 보태서 합니다. 「1천 2백 원 가지고는 요새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습니다」

협회장이 여유가 있나, 빡빡한가? 「아버님 주신 돈을 전도국에서 전부 다 맡아 가지고 합니다」 나 같으면 천원도 안 줄 텐데…. 「인원수대로 딱 나눠 가지고….」

몇 명씩이나 했나? 「한 동에 2백 명씩 하라는 아버님의 말씀이 계셨는데, 서울은 지금 50퍼센트 정도….」 내가 빨리 가야 되겠구만. 내가 빨리 갔다 올까, 어쩔까? 이제는 내가 지방 순회를 좀 하면 좋겠는데…. 지방 순회하게 되면 고달플 거라. 밤이고 낮이고 24시간 차에서 자면서 6개월만 움직이면 전부 살아난다구요. 여러분들은 이불 펴고 들어가 자고, 침대에서 자고 말이예요. 그래요? 그렇게 해서라도 살려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보면 좋겠어요? 별것 없다구요. 찾아다니고 붙들고 울고 말씀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가 벌어집니다. 쉬는 곳에는 역사가 안 벌어져요. 계속하는 데에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쉬어요?

정선호! 「예」 이번에 활동해 보니까 경남은 내 손아귀에 들어온다 하는 자신을 가졌어? 「예, 자신을 가졌습니다」 자신 가졌으면 우리 통일교회 식구 얼마나 만들래?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만 120명 목표를 금년 내에 달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20명? 「예, 지교회마다….」 지교회마다? 「예」 120명은 벌써 했어야지.

기도하는 자리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돼

교역자가 되려면 기도하는 자리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됩니다. 마루가 젖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심령상태가 누가 상했는지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사탄세상의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심정이 있어야 하늘나라의 자녀가 키워지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 나이가 이제 몇인가? 이렇게 앉았다고 빨리 가라는 생각 하나도 없다구요. 내일도 데리고 있고 싶고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언제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일구월심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첫사랑의 심정 이상 되지 않고는 하늘과 접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길에 있어서 도를 닦을 때는 하늘이 그리워서 눈이 붉어졌어요, 태양빛을 볼 수 없을 만큼. 그렇게 그리운 것입니다. 그런 데서부터 하늘의 심정적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완연히 있는데 여러분들과 얼마나 먼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이가 다 몇 살이예요? 서른 다섯 살 이하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구만. 40이상 손 들어 봐요. 45이상. 50이상. 55이상. 둘밖에 없네. 60이상. 65이상. 70이상. 나 하나밖에 없구나. 내가 제일 연장인데 이렇게 앉아 몸이 고달프더라도 고달픈 것을 잊어버려요.

이런 사랑 가운데 간절한 마음이 있어 가지고 열심히 하면 그 상대를 중심삼고 발이 안 떨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도 어느 한 순간에 새로운 말씀을 열어서 함으로 말미암아 그 생명이 살 수 있으면 하늘은 그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고달픈 게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 일생에 고달프지 않은 날이 있어요? 지금도 차만 타면 5분 이내에 자요. 그렇기 때문에 잠 못 잔다는 말은 팔자 좋은 얘기예요. 어머니는 언제나 코를 골아서 옆에서 못 자겠다고 그래요. 코 골게 돼 있지요. 콧소리가 큰 것은 그만큼 고달프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타고 가다가도 내가 내 콧소리에 깨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변소에 들어가서 졸고 있는 것입니다. 똥 누다가 조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고달픈 생활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죽어 가는 생명이 있으면…. 하나님은 당장에 벼락을 칠 죄인도 죽이지 못한다구요. 왜? 그 죄진 사람의 어머니의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그 아내의 심정을 알아요. 죄진 사람의 아들딸의 심정을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을 느끼는 하나님이 손을 들어 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정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나는 될 수 있으면 다 잊어버려요. 세상의 어려웠던 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그게 생활철학입니다. 기억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벌써 3년만 지나면 그 얼굴이 희미해져요. 기억할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것을 지금까지 기억해 두면 어떻게 살아먹겠어요? 그걸 잊어버린 입장에서 재창조하기 위해 자기를 투입하기 위해서 노력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저녁 먹고 갈래요, 그냥 갈래요? 부엌애야! 「예」 저녁밥 했어? 「예, 다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지금 몇 사람 있어? 「점심에는 82명이었습니다」 번호해 보라구. (번호함) 「아흔 둘입니다」 뭐가 이렇게 많아? 어머니 좀 오라고 해.

요즘 싸구려 파는 데가 동대문? 「이태원」 이태원이야 뭐. 「남대문입니다」 남대문이 더 싸다 그러잖아?

이번에 상 탄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덟 사람이구만. 상은 많이 주는 셈이지? 평균 아홉 사람? 「예」 그게 얼마, 전부? 「8천 5백만 원입니다」 8천 5백만 원을 협회에서 내나, 내가 내주어야 되나? 「그건 아버님이 주셔야 됩니다」 (웃음) 8천 5백만 원을 내가 써 주어야 되겠네.

이젠 갈 준비를 해야지. 내일은 떠나서, [워싱턴 타임즈]에서 소련 언론인들을 초대한다고 그랬는데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이 오면 어떻게 하든지 만나서 북한문제라든가 의논을 해야 할 텐데…. 보희는 오늘 홍콩 갔다구요.

8천 5백만 원만 하면 되나? (어머님이 오심) 비밀, 비밀. 「뭐라구요? (어머님)」 오늘 다 준비해서 내일 가자구. 「예(어머님)」 (웃으심) 여름 양복이나 하나씩 사주지. 「여름 양복요? 그러세요(어머님)」 3백 불씩 하면 될 거라. 「모두 몇 명인데요? (어머님)」 92명. 3만 불만 가져와, 돈 있으면. 「집에 갔다 올께요 (어머님)」 지금부터 여름 되지? (8천 5백만 원 결재하시고 3백 불씩 나누어 주심) .

​미국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지금 이 세계를 보면 상당히 복잡하다구요. 가만히 보면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수많은 민족이 여기에 이민 와 가지고 한 나라를 이루었는데 미국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야 미국 사람이지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 가운데는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좋은 미국 사람이 많으냐, 나쁜 미국 사람이 많으냐? 「나쁜 미국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입을 안 여는구만! (웃음)

그리고 미국이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이 아니면 무엇이냐? 천국 반대가 뭐예요? 「지옥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지옥이다? 천국을 향한 미국 국민의 퍼센트하고 지옥을 향한 미국 국민의 퍼센트는 절반절반쯤 될까요? 「아닙니다」 절반이라고 하면 `왜 절반일꼬, 음―? 왜 절반이냐?'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해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도 절반절반이 되겠느냐, 청년들 가운데 절반절반 되겠느냐, 틴-에이저들 가운데 절반절반 되겠느냐?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비율이 더 나빠요. 이게 이렇게 점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요즘 미국에는 정부가 아편전쟁을 선포하고 있어요, 아편 전쟁. 여러분들은 어때요? 「노」 케이(k) 엔(n) 오(o) 더블류(w)? (웃음) 「엔(n) 오(o)」 문제가 크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 틴-에이저 그룹에 있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천국 백성이 몇 명이나 되겠느냐? 한 명? 두 명? 아이구, 둘은 너무 비참하잖아요. 열? 백? 천? 만? 어때요? 높아지면 좋겠는데, 이게 높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를 잃어버린, 젊은 시대를 갖지 못한 미국은 장래가 없는 거예요. 장래가 없는 미국은 불쌍한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사람 가운데 미국을 구하자 하는 사람 있어요? 「예」 그러면 어느 정도예요? 한 사람이 생명과 재산 등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겠느냐? 한 가정이 그런다고 해서, 한 족속, 한 일족이 그런다고 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겠느냐?

미국을 개척한 청교도들의 사상

미국이 얼마나 광대해요! 이게 비탈길로 굴러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도대체 미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본래 미국은 신교 독립 국가입니다. 청교도에 의해 가지고 형성된 나라입니다.

신교를 대표하는 청교도의 사상이 뭐예요? 구교가 반대하던 유럽 지역에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유럽 각국 나라를 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하면서 쫓겨온 패들이 청교도예요. 신앙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인 무리로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유럽 이상의 유럽을 추구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유럽을 넘어서 하나돼 가지고 보다 더 큰 목적을 가지고 출발한 패들입니다.

그 청교도들은 로마 교황청을 움직이던 모든 사제들보다도 더 높은 데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추구한 사람들입니다. 국경을 넘고 환경을 넘고 모든 걸 넘어 가지고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추구한 무리가 청교도였습니다.

미국이 2백 년 동안 신문화 세계를 창조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모든 전부가 반대하던 유럽의 문화에 종사하고 거기에 충성을 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전부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거였느냐? 로마 교황청 지배권 내에 있던 구라파의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한 나라를 만들자고 한 것이 청교도의 주류 사상으로 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구라파에서 가톨릭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부 흡수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가톨릭이 반대하는 나라를 흡수하고 가톨릭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보호한 것입니다. 유럽을 대해서 이겨야 되겠다. 유럽보다도 더 훌륭한 미국을 만들겠다는 그 사상이 위대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구라파의 여러 나라, 20여 개 국가 사람들이 모였지만 가톨릭을 반대하는 데는 전부 하나로 똘똘 뭉쳤던 것입니다. 전부 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쫓으려고 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라파보다 더 좋은 나라, 로마 교황청보다 더 좋은 교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 최초 단계의 청교도는 어떻게 살았느냐 이겁니다. 먼저 교회다 이거예요. 제일 먼저 지은 것이 교회예요. 어디에 가든지 교회가 먼저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았어요.

미 대륙에는 인디언들이 있었어요. 원주민이 살았어요. 그 원주민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데서도 하나님을 믿고 투쟁했어요. 하나님 때문에 투쟁했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무슨 이름으로 싸웠느냐 하면, 유럽인의 이름으로 싸우지 않았어요. 독일 민족이면 독일 민족,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을 대표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웠다는 거예요. 이게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데는 한 일족이 아닙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전세계를 대표하고 민족을 초월한 자리에서 싸우겠다는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싸웠다는 거예요.

역사를 보는 사람들이 볼 때 앵글로색슨들이 미국에 전부 침입해 온 것입니다. 침입해 가지고 인디언들을 죽인 그런 백인들을 어떻게 하늘이 축복해 가지고 발전하게 했느냐? 대답할 도리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백인들이 많았던 것이 아닙니다. 인디언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 많은 무리들을 내쫓고 왜 백인들을 환영하게 되었느냐? 인디언들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세계를 몰라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모든 것을 창건하겠다는 소망이 없었어요. 아무 것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인들은 소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이상적인 나라를 창건하겠다는 뜻이 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축복하신 이유

백인들이 미국 땅의 주인이예요? 「아닙니다」 누가 침략자예요? 「백인들입니다」 그거 어떻게 풀 거예요? 백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내세워서 인디언들을 학살했다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학살한 민족들을 하늘이 후원해 가지고 20세기의 문명을 주도하게 했느냐? 이런 미국을 누가 만들었느냐? 미국 사람이 만들었어요? 아닙니다. 그 누군가가 후원해 주고 보호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전부 다 학살한 패들이예요. 사람은 나빠요. 행동은 나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가겠다는 목적이 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 천만 명을 죽여서 1억의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천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1억의 사람을 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소수의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만국을 해방하는 일을 백인들이 책임졌으면 이 일을 협조해야 할 하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큰 내용의 뜻을 가지고 미국을 창건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협조했다는 말을 세워야 수긍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역사를 볼 때 미국의 축복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발전해 나왔는데 오늘날 미국 사람들 가운데 청교도 이상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생명과 재산을 전부 버리고라도 뜻을 따르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없습니다.

히틀러가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것을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선민이라고 했는데 6백만을 원수 앞에 죽이라고 놓아 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죽은 사람들이 상류층의 사람들이었어요, 하층민들이었어요? 「상류층이었습니다」 상류층부터 자른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겠어요? 그것은 허락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봐야지 허락하지 않았다고 대답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다면 어떤 입장이었겠느냐!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유대인들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모든 걸 주관해 가지고 유대인 만능권으로 생각했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어요. 유대인이 선민이라는 그 선민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좋은 것은 자기들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아 가지려고 했잖아요? 세계를 위한 유대인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구라파 여러 나라들을 볼 때 법을 무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움직이니 `음―! 구라파를 망친다' 하고 생각하게 된 거예요. 하나님같이 구라파 사람들을 사랑해 주고 형님같이 리드(lead)해 주고 없으면 도와주고 그랬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한푼이라도 더 끌어다가 자기들한테 붙이려고 안 했겠어요? 어때요, 어땠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유대인을 통해서 구라파와 세계를 구하고 싶었는데, 전부 끌어다가 자기 제일주의로 산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유대인과 앵글로색슨이 문제입니다. 유대인과 앵글로색슨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예요. 앵글로색슨들은 유대인들을 제어하려고 하고 또 유대인들은 전부 다 이런 흐름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왜 축복해 줬어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세계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인류를 하나님의 뜻안에서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사탄을 추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 그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미국 사람들, 어때요? 「그렇습니다」

옷을 하나 입어도 그 옷이 역사 과정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핏자국을 남기고 얼마나 많은 민족을 울게 하고 얼마나 비참한 골짜기를 거쳐 왔는가를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옷을 한 가지 입는 것도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입기 때문에 빚진 자리에서 입는다고 생각하는 미국 사람 있어요? 옷도 그렇지만 사는 집, 환경도 전부 그런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된 것 아니예요. 여기보다 더 세계를 위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있다는 걸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여기 사람들 가운데? 그렇지 않다면 여기 이 사람들에게서 빼앗아서 더 세계를 위하는 사람들에게 주지 않을 수 없다,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미국 백인들한테 희생된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겠어요, 안가 있겠어요? 「가 있습니다」 인디언들만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백인들이 약소국을 전부 침범하고 얼마나 약탈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이 모든 면에서 구라파보다 낫겠다고 했어요. 영국이 선교하니까 `우리도 영국에 지지 않겠다'고 하면서 경쟁했어요. `구라파 사람보다도 우리가 낫다, 낫다'고 하면서 세계를 위해서 후원도 하고 다 그랬다구요. 2차대전 전후까지는 전세계를 후원하고 그랬거든요.

미국이 선교사를 많이 보낸 데가 어디예요? 유럽에서는 아프리카나 남미로 보냈지만 미국은 아시아로 보냈습니다.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미개한 지역을 점령하고 아시아에 대해서 힘을 끼쳐 가지고 필리핀도 전부 자기 나라에 집어 넣었어요. 아시아 판도를 중심삼고 선교사를 보내면서 이렇게 확대한 것입니다. 식민지로 만든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이 점령한 식민지사람들을 미국 사람보다도 더 위하면 하나님이 찬성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보다, 본토 사람보다 더 위하고…. 불쌍하니까 위해야지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위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면 식민지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다면 식민지 사람들이 왜 반대해요? `미국! 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하나님같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랐는데 이놈들은 거기 가서 빼앗아 왔어요. 전부 발로 밟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역사에 반항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틀어져 나가게 된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여러분, 미국이 전세계를 후원하던 것이 케네디 대통령 때 전부 다 잘려 버렸어요. 왜 케네디 대통령이 그때 암살당하고 유엔 사무총장이었던 하마슐드도 비행기 사고로 죽는 등 역사에 비참한 일이 벌어졌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거 어떻게 풀 거예요? 미국 제일주의를 위해서는 세계를 희생시켜도 좋다는 그런 관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1, 제2이스라엘이 망한 이유

2차대전 이후에 아프리카 혹은 모든 6대주를 후원했다면 미국이 지금 망할 것 같아요? 미국 국민이 어땠을까요? `야, 우리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 그 얼마나 자랑스런 전통적 사상이 지금도 남아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요즈음 무역 역조라고 해 가지고…. 한국도 40년 조금 지나 가지고 앉았다가 서려고 하니까 짐을 갖다 지워 주고 `너, 미국을 위해 있어라' 하면서 들이 친다구요. 아시아를 앞으로 어떻게 끌고 나갈 거예요? 한국도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일본도 `양키, 고 홈!' 중국도 `양키, 고 홈!'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안 되면 힘으로 할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어요? 이 힘은 하나님의 힘이예요. 하나님이 주인이예요. 미국의 힘이 아니예요. 들으니까, 여러분들의 기분이 어때요?

여러분들, 지금 미국 정부가 잘한다고 봐요? 「아닙니다」 자꾸 벗겨요. `옷을 벗어라!' 이거예요. 벗긴다구요, 하나님이. `벗겨라, 벗겨라. 고기덩이까지 벗겨라!' 하시는 것입니다. 나체가 되어 가지고 사탄이 전부 악마의 사랑 주사를 놓아 가지고 다 그거 쓰러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마약을 먹고 전부 윤락이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기독교 사상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하나님 사상, 교회 사상에 그런 게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뭐예요, 이게? 악마의 제물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악마의 제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자, 섭리적으로 볼 때 제1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구라파에 가나 어디 가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하고 만민을 구하려고 했는데, 자기를 사랑했어요. 세계를 사랑 안 하고 나를 사랑했어요. 하나님 앞에 역적이 되어 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제물삼아 가지고 만민 해방을 원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로 누구를 택했다구요? 「기독교」 기독교 문화권 세계. 그것을 주도하는 나라가 어디라구요? 미국입니다. 주도국이면서 아벨국가입니다. 그러니까 구교하고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로 이민 온 사람들이 구교를 믿는 사람들이예요. 그들은 자신들의 교단을 중심삼고 구교만을 위해 왔다구요. 청교도는 뭐냐? 구교를 넘어서 세계를 위하겠다고 한 사람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북미를 남미의 라틴 문화권보다 더 사랑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이러한 원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에 이민 온 사람들은 자기 이익과 자기 교회 로마 가톨릭을 위하고 그 나라만을 위해 왔지만 미국 사람들은 나라를 넘고 교회를 넘어 구교를 믿는 사람들보다 더 하나님의 뜻을 받들겠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북미를 중심삼고 축복해 준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데 미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을 세운 것입니다. 그게 누구라구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예요. 통일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강제로 때려 가지고 해요? 그러면 절대 안 돼요. 때려 가지고는 한 사람도 통일 못 합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위하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사랑과 생명과 피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하는 패가 통일교회 무니들입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무슨 주의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고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두 부모가 합하여서….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두 사상을 가져야만 우주가 돌아갑니다. 전세계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주의가 이렇게 돌아가면 우주도 이렇게 돌아가고 이게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우주도 이렇게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사랑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에서 살다가 독일로 갔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독일로 돌아가요, 미국에 있어요? 「독일로 돌아갑니다」 그 말은 이 말이라구요. 또, 우리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에 갈 때 여러분도 모스크바로 따라가요? 「예」 한국에 오면 한국에도 전부 다 따라다녀요? 「예」 미국에 왔을 때는 어떡할 테예요? `아, 이제 좀 쉬자!' 그래요? 「아닙니다」 흥분해 가지고 춤추고 좋다고 하지요? 「예」 그러면 그 부모가 영계에 갔으면 어떻게 해요? `부모가 갔으니 우리는 상관없다' 그래요? 아니예요. 영계까지도 따라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선생님이 70세 되었으니 나도 70세 되면 좋겠다' 그래요?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니까 먼저 죽어야 되고 나는 나중에 죽는 것이 정리(正理)다. 부모님이 죽을 수 있는 일이 있게 되면 그 부모님이 죽지 나는 상관없어. 나 죽을 때 죽겠다' 고 그래요? 「아닙니다」 (웃음) `부모님이 죽을 때가 되었으니 당연히 십자가를 먼저 지고 가야지!'라고 할 거예요? `내가 먼저 십자가를 지고 가겠다'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먼저 십자가를 지겠다고 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미국을 위해서 십자가를 내가 먼저 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또 일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있어요? 자신 없구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참부모님 선포입니다」 선포인데, 뭘 선포해요? `아, 부모님을 절대 잘 모셔라. 부모님을 잘 따라가야 된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부모님보다도 앞서가 가지고 어려움이 있으면 모든 걸 책임지고 해야 되겠어요, 그냥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 선포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님을 따라가야 돼요, 아니면 앞서가면서 길을 닦아야 돼요? 어느쪽이예요? 참부모님을 협조하는 자리지요? 「예」 아, 그레이트(great;훌륭한)! 그레이(gray;회색)말고 그레이트.

그래, 선포하는 목적이 뭐냐? `너희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보다 더 세계를 위하고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벌떼같이 날아가게 될 때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님의 나라로 될 것이다' 하는 내용을 선포해야 부모로서 선포하는 내용이 되지, `아이구, 레버런 문에게 절대 복종해라!'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가 되었으니 다 앉아서 미국 사람같이 잘먹고 잘 해 입고 그저 편안히 쓰자' 하면 또 망해요. 세계를 다 구해 놓고 그러면 괜찮아요. 세계를 남겨 놓으면 또 망합니다. 레버런 문이 지혜로워요.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예요. 유대인이 왜 망했고 미국이 왜 망하는지 그 이유를 잘 알아요. 나는 망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인가

그러면 제3이스라엘의 사명은 무엇이냐? 마찬가지입니다. 첫번째 이스라엘의 사명, 두번째 이스라엘의 사명과 마찬가지예요. 같은 하나님, 같은 사명입니다. 그것이 왜 망했느냐? 이제 알았다구요. 영계의 조상해방, 영계의 지옥해방, 땅 위의 지옥해방, 인류의 해방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어요. 지금 여기 앉아 있는 무니들,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겠어요? 「예」 알아, 몰라? 「압니다」 정말? 「예」 이 점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미국 사람들한테 안 지려 했어요. 세계, 세계, 세계 구원.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것을 기다렸어요. 우리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오로지 한 사람, 레버런 문이예요. 그래서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밀어 올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인류를 구원할 방법이 없어요. 인류를 해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이 왜 망했어요? 이것을 몰랐던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내려가고 있어요.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뜻을 망각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 그래서 무니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미국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저버릴 수 없어요. 이 점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몰랐어요. 부모님의 사상이 뭐예요? 부모의 사상이 뭐야, 짐? (웃음) 하나님은 언제나 세계 구원이예요. 자기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어디서 만난다구요? 「90각도에서 만납니다」 딴 데 없어요. 여기 와도 안 닿아요. 단 하나밖에 없어요. 오로지 이 한점뿐입니다.

참사랑은 어떤 방향을 취해 간다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가장 빠른 길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제일 직단거리에 있는 것은 이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91도만 해도 이것이 길어지지요? 「예」 그러니까 직단거리를 취하니 이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 무엇보다도 빨라요. 그래, 사랑의 마음이 무엇보다 빠른 것 같아요? 「예」

우주가 220억 광년의 크기라고 하는데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우주의 이 끝과 저 끝에 있다고 한다면 이들이 왔다갔다 하는 데 220억 광년이 걸리겠어요, 순식간에 왔다갔다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1년이 걸리겠어요, 1초가 걸리겠어요? 「1초가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초고속입니다.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주체인 하나님의 생각 가운데 모든 게 다 들어가게 돼 있고 모든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전부 다 포괄되어 있어요. 앉아서 다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강력한 손을 가지고 계시는데 여러분은 그 억센 손으로 만져 주기를 원해요, 부드러운 손을 원해요? 「부드러운 손을 원합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부드러운 터치(touch). 그게 가장 이상적인 터치지요? 「예」 잘 아는구만! 나보다 더 똑똑하다구. (웃음) 자, 그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이게(판서하신 것을 지시하심) 뿌린 씨인데 여러분들에게도 이것이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 참사랑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씨 안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몸도 들어가 있고 마음도 개성도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뒤섞는 힘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이예요. 사랑의 힘입니다. 어머니 안팎의 두 파트(part), 또 아버지 안팎의 두 파트 이것을 섞는 것이 뭐예요? 어머니의 생명이예요, 아버지의 생명이예요? 어떤 거예요? 생명이예요, 사랑이예요? 뭐예요? 「사랑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생명이야!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은 사랑한테 복종해야 됩니다. 더 근본적인 것은 생명이 아니라 사랑이예요.

미국 사람들의 사랑을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제로(zero), 제로 이하예요. (웃음) 왜 그러냐? 남편도 없고 부모도 없고 어른도 없어요. 제로 이하예요. 무니들은 어때요? 「있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자식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세계와 우주를 위해야

여러분들은 무슨 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주의는 뭐예요? 하나님이 `나'만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우리가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랑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세계 어디에 가든지 무니들은 `하나님한테 기도하지 말고 나한테 기도해라! 내가 도와주겠다' 그래요? 이제는 설명 안 해도 알겠지요? 「예」 그래, 힘이 없게 될 때 `내가 대신 기도해 줄께. 너는 내 뒤에서 기다려' 이럴 수 있는 신앙자가 되어야 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기도해 가지고 찾아서 너 줄께'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부모가 뭐예요? `야, 네가 가서 내 대신 기도해라! 그래서 나를 도와다오!' 하는게 부모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학교도 안 보내고 기르지도 않는다면 그 부모를 참부모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부모는 생명을 저버리면서도 자식을 위하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게 부모예요.

그러면 부모의 마음이 왜 그래야 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것은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세계를 구하지 못하는 입장을 대신해서 너는 나 이상 하기를 원해서다' 하는 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바라는 길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 가는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부모는 아들딸들이 자기 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 마음은 뭐냐 하면 세계를 하루바삐 복귀하기 위한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마음에 일치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서 레버런 문은 지금 역사상의 그 누구도 몰랐던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미래에 이상적 부모들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결혼할 때 신부는 신랑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신랑은 아내 될 사람이 자기 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하지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이 세계와 우주의 뜻을 위해서 `나'보다 한 발자국 더 앞서 있는 상대를 찾아서 그에게 협조하면서 따라가야 할 인연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더 가까이 가겠다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걸 원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거 맞아요? 「예」

그것은 뭐냐 하면 선한 일을 빨리 확장하고 세계 인류를 빨리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을 향해서 점핑(jumping)하자는 마음이예요, 시원한 물을 보면 점핑하고 싶지요? 러브 풀(love pool)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나쁘지만 내일 좋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후퇴하고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한 남자로서 미국에서 일하지만 우주가 나라를 인정할 때까지 세계와 우주를 위해 일한다' 해야 합니다. 그러면 얼마나 오래 걸려야 돼요? 주변 사람이 머리를 숙이고 훌륭하다고 하고 그 다음에 미국이 훌륭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영웅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될 때까지 하려면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모든 걸 컨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초콜릿을 하나 받으면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미국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하나씩 주려면 2억4천만 개가 있어야 줄 수 있는데 사랑은 하나만 있어도 모두에게 다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나같이 하는구나! 내가 도와줄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참아들딸을 찾았다. 얼마나 좋아!' 하면서 춤을 춘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은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선포예요.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절망적인 세상이지만 하나의 희망이 싹텄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 땅에 선포한 거예요. 선포해 버렸다구요. 「아멘」 (박수)

미국이 절망이니까 한국이나 딴 데는 비교할 것도 없잖아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맨 처음에 미국은 절망적이고 망한다고 그랬지요? 전세계가 그래요. 이게 고아 중의 고아고 갈 길 모르고 울고 있고 주인이 없어 가지고 야단이예요. 주인 없고, 그 다음에는 스승 없고, 부모 없는 세상이예요. 그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 세 가지를 찾을 수 있겠느냐? 참부모에게 그 세 가지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참부모가 그 세 가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참스승이고, 참스승이 참부모예요. 왜? 지금 사탄이 전인류를 손안에 쥐고 있어요. 인간 타락 이후에 어느 누가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참스승이예요.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기 때문에 참스승인 것입니다. 그게 참주인이예요, 참주인. 어떤 때는 종한테 분부를 내리듯이 엄하게 명령도 합니다. 그게 참주인이예요.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서 명령을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모든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해서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항상 여러분들에게 `열심히 해라. 지옥의 밑창까지 들어가야 된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편하게 살자, 조금만 쉬자' 하고 있어요. 그러면 안 돼요. 왜?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 말은 참주인이 참부모라는 말이예요. 그 참부모가 진정한 여러분의 부모예요. 여러분의 육신의 부모 이상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참부모를 붙들기만 하면 모든 것을 다 갖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에게는 사랑의 힘이 부족해요. 선생님이 언제나 사랑의 힘을 채워 주는 거예요. 동서남쪽으로 부족함이 없이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곧 행복한 환경이 된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셋은 다 못 되더라도 참된 스승이라도 되고 참된 주인이라도 되고 참된 남자라도 되고 참된 색시라도 되고 참된 아들딸이라도 돼 봐라 이겁니다. 하나부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하느냐? 길거리에서 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의 집안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90도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90도기 때문에 이 중앙이 90도가 되면 이것은 누가 뗄 수 없습니다. 딱, 이렇게 되어서 암만 돌더라도 피해가 없어요. 마음과 몸, 종(縱)은 마음 자리를 대표해요. 알겠어요? 「예」 횡(橫)은 몸을 대표해요. 그 둘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 그 자체들 사이에 반작용이 있을 수 없어요. 언제든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여러분은 항상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언제나 싸우지요? 싸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90각도가 되면 이쪽은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싸움이 없어요.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싸움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 위의 것이 이렇게 내려오더라도 여기서 반대가 없어요. 언제나 환영이예요. `언제나 당신을 환영합니다. 이 자리는 당신의 자리입니다. 언제나 당신의 자리입니다. 당신의 자리는 언제나 내 자리고…' 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꾸자꾸 넓게 연결되면 좋겠다는 것이 인간의 욕심이잖아요?

모든 것은 구형을 닮으려고 해요. 왜? 그것이 이상적인 존재예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알아요. 그래서 구형 운동을 하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모든 것이 목적을 가지고 있어요. 인간들은 더욱 그런 목적을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이 사실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여기는 손해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걸 바꿔치면 하나 점령, 둘 점령하는 거예요. 이 네 개를 전부 다 하게 되면, 셋 점령하고 넷 점령하고 다섯의 센터까지 가게 되면 전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것을 통일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센터로 해서 아무리 돌더라도 손해가 없지만 이게 이렇게 됐다 할 때는 손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이만큼 막 파버리고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 하고 소리도 없어요. 경고 사이렌이 울리는 것입니다. 이게 돌게 되면 기분이 이상해요. 소리도 없어요. 도는 줄 몰라요. 그래서 `도나, 안 도나?' 하고 다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90각도가 사랑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하나의 센터임에 틀림없다는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마음은 나를 주관하는 제2의 하나님

그래서 여러분들의 마음은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종적인 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나'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이 몸뚱이는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나예요. 이 둘이 종적인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누구예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아하, 내 마음이 나를 주관하는 제2의 하나님이구나!'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뭘하자느냐? 천국에 데려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음이 뭐라구요? 「제2의 하나님」 몸뚱이는 뭐라구요? 「제2의 참부모」 그래, 제2의 하나님하고 제2의 참부모가 어디서 합한다구요? 여기서 합해요. 이 기준은 영원한 것입니다. 누가 체인지(change)를 못 합니다. 이렇게 되는 사람은 천국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왕궁도 내 집이예요.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이 각도가 틀리면 그만큼 막혀요. 못 갑니다.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을 잘 알아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잘 알아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 마음…」 (웃음) 왜 그렇느냐 이겁니다. 우리가 배운 것 중에 원리결과 주관권이 있다구요, 원리결과 주관권. 하나님이 먼저 알더라도 안다고 할 수 없어요. 알고도 안다고 얘기 안 하고 딴 사람이 알았다고 얘기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 광 같은 것을 알고도 발표 안 하고 있는데, 나중에 안 사람이 먼저 발표하면 나중에 발표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 알아요? 누가 주인이예요? 먼저 알고도 발표 안 한 사람이예요, 나중에 알고 발표한 사람이예요? 어느쪽이 주인이예요? 「나중에 알고 발표한 사람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잘 알아요. 모든 것을 숨길 수 없어요. 그래, 나쁜 일을 할 때 양심이 `야, 이놈!' 그러지요? `잘한다, 잘한다' 그래요, `야, 이놈!' 그래요? 어때요? 이것은 만년 평등이예요. 이걸 혁명할 사람이 없어요. 혁명 못 해요. `아이구, 다음 세대가 그걸 안 이어받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걱정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영원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원합니다.

사람이 90각도라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고, 이 각도가 조금만 틀려도 사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이 제일 직단 코스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예요. 남자 여자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 데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절대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90각도 됐어요? 여러분에게 묻는 거예요. 숙제, 지금부터예요. 그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어때요?

(판서하시면서) 어떤 사람은 여기서 1도에서부터 2도…. 2도쯤도 좋은 거예요. 2도가 뭐예요? 여기는 360도인데 359도 이렇게 돼요. 359도가 되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나, 더 가까운 데로 가고 싶다' 하고 1도 남은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닙니다. 다시 돌아가야 돼! (웃음) 그래서 갱스터(gangster)들이 `우리가 모든 역사상에 있어서 다 옳았다' 그래요. 왜? 이게 가깝거든요. 세계가 `내 주먹'에서 놀아나거든요. 하지만, 아니예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떻게 하든지 차지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지만 아니예요.

우리 무니들은 이 왼쪽은 잘라 버리자구요. 이건 없지요? 왜 `하나님, 하나님' 하니까. (웃음) 본래 남자 여자는 여기 있어야 되는데 프리 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여기에 있어요. 프리 섹스는 여기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기서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힘들까? 이렇게 돼서 저 나라에 가 놓으면 큰일입니다. 어떻게 여기로 돌아가요? 이렇게는 못 갑니다. 이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만이 종(縱)입니다. 양심이 찌그러지게 될 때는 하나님도 못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나무도 전부 종적인 것을 닮으려고 해요. 모든 풀들도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꽃이 핍니다. 풀도 그래요. 맨 밑동을 뭐라고 하나? 그걸 통해서 종대가 나오고 그걸 통해서 꽃이 피고 열매 맺히지 잎사귀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풍부해 보이고 좋고 푸른 빛은 잎입니다. 가지가 푸르지 않아요. 가지는 까맣습니다. 그렇지만 잎이 소용이 있는 게 아니예요. 가지가 소용이 있고 줄기가 소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 줄기를 갖고 있어요? 어디로 향해 있어요? 동쪽으로 향했어요? 서양 사람이니까 서쪽으로 향하겠구만! 동양 사람은 동쪽으로 향하고…. 종대가 없습니다. 세상에 종대가 없어서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종대가 커야 됩니다. 이게 커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섞어 가지고 종대를 자꾸 크게 하려니까 우리 국제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 참부모, 스승. 이게 모든 거예요. 내가 참주인이다! 그거 어때요? 동서남북 어디에도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우와─' 하면서 우러러봐요. 그래서 점점 올라갑니다. 구형 같은 것에 있어서는 더 단단한 중심이 돼요. 더 단단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깰 수 없어요. 아주 높기 때문에 어느 누가 컨트롤할 수도 없습니다. 유아독존(唯我獨尊)이예요, 유아 독존. 알겠어요? 「예」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센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참부모 선포는 부모될 수 있는 세대를 남기기 위한 것

참부모 선포는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참부모와 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부모될 수 있는 세대를 남기기 위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란 이 말은 모든 것 완성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 하면 기성교인들은 `뭐? 하나님을 완성시켜?' 한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고 그분에게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아니예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것이 참사람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건 허깨비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힘을 필요로 해요? `하나님 당신은 돈을 필요로 해요, 지식을 필요로 해요, 사랑을 필요로 해요?' 이렇게 묻게 되면 뭐가 필요하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것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 권력 부(富)의 왕이예요. 모든 인간들이 이 세 가지를 갖고 싶어하지요? 미국은 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만해요. 지식도 가지고 있어요. `너희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배워라. 너희들은 종처럼 따라와라' 하고 누르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힘이 있으니까 고르바초프를 보고 `어이! 너, 미국에 와라.' `하이(はい하이), 하이, 하이. 예스(yes), 예스…. 당신 말대로 하겠소.' 이제 고르바초프가 여기에 오지요? 힘을 가지고 있어요, 힘. 고르바초프가 여기 와서 `제발, 나 좀 도와주소!' 할 거라구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미국이 단 한 가지 안 가지고 있는 것이 참사랑이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단 한 가지의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이예요. 미국에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찾아볼 수 있어요, 없어요? 모든 미국 사람들의 대답은, 노(no)입니다. `노'예요. 영원히 `노'예요. 미국 사람들에게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없습니다」 노, 절대적으로 노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미국의 남자 여자에게서 참사랑을 찾고 싶어하시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참사람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참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구석구석을 다 찾아봐도 참사랑을 가진 참사람은 찾아볼 수 없어요. 그거 사실이지요? 안 그래요? 「사실입니다」 선생님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금방 입을 다물게 돼요. 이와 같은 비참한 미국 사람들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레버런 문이 여기 온 지 20년이 다 되어 가요.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첫번째 목표가 그것입니다. 미국에 참사람이 없어요. 거짓된 사람들뿐입니다. 거짓된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누구냐? 사탄이예요. 여기 미국에 참사랑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사탄의 세력이 침범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들이 이 미국 땅에 스며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걱정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보냈어요. 참사람을 만들라고 보냈어요. 단 한 사람만이 여기에 서 있어요. 하나님이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이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어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여기 와서 10년 동안 미국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취급했어요? 이와 같이 복잡한 상황 속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참된 남자와 여자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처럼 많은 무니들이 모인 거예요. 이제 여기서 참된 남자와 여자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없어요? 어때요? 「있습니다」 있습니다? 「예」 예? 「예」 미국 사람들은 생각해 봐요. 미국 사람들만 `예스'하고 대답을 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도 생각해 봐요. 미국 사람들만 `예스'하고 대답을 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해 봐요. 그거 생각해 봐요. 이와 같은 미국 사람들에게 침을 뱉어도 쌉니다.

하나님은 인종을 생각하지 않아요. 참사람을 찾는 데는 인종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미국에는 참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데려오고 한국 사람들을 데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은 싫어' 하면서 쫓아 보내려고 했어요. 선생님까지도 쫓아내려고 했어요. 안 그랬어요? 「안 그랬습니다」 왜 안 그랬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우리는 백인만 좋다. 아시아 사람들은 싫다' 했잖아요. 선생님도 아시아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은 싫다고 하는데, 선생님도 아시아 사람이예요. 안 그래요? 바른 결론이예요. 그것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겠어요?

미국에서 백인과 흑인이 싸우고 있는 이것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어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지금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가 수십 배, 수백 배만 되면 사탄이 이 땅을 침범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선생님은 이와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참된 남자 여자들을 50개 주에 모두 파송하느냐? 그래서 사탄권 내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거예요. 거기서부터 부활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새벽의 여명을 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남자 여자들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을 완성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은 역사의 목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이 재림 사상을 남긴 것입니다. 모든 하이 레벨(high level)의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다 있어요. 그게 뭐예요? 재림의 목적이 뭐예요? 참부모지요? 재림주가 참부모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를 뜻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역사의 종착지예요. 또 고아와 같고 나라가 없는 모든 방황하는 무리가 여기에 와야만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한 집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있는 세계에는 악마가 없어요. 그렇지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렇지요? 「예」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사탄은 자연히 물러가는 거예요.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쳐버릴 것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기반을 닦으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나라 지도자들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지금의 바깥 세상 사람들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있는 무니들을 비교해 봐요. 개인을 중심삼은 사탄편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못하면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몸을 중심삼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쳐버려야 돼요. 그러니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이게 사탄의 기반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뭐냐 하면 사탄을 매는 말뚝이예요, 말뚝. 사탄의 발목을 여기 갖다 매는 거예요. 어떻게 잘라 버리느냐? 이게 필생의 과업이예요. 그것을 청산하는 것이 각자의 책임이예요. 여기에 개인뿐만 아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달려 있어요. 하늘땅이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마다 핍박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 잡으려고 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이걸 망하게 하려고 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구미호같이 해 가지고 잡아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아버지도 반대하고 여편네와 자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더 이상 동원할 것이 없다 할 수 있을 만큼 전체를 동원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까지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이 쳐도, 감옥에 처넣어도 굴복 안 하는 것입니다.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의 근대사를 바꾼 통일교회

미국의 모든 세력들이 합심해서 선생님을 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공산당, 종교, 정부, FBI, CIA, 마피아…. 안 동원된 것이 없어요. `쳐라. 쳐라, 레버런 문!' 하면서 언론까지 전부 친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댄버리 고개 넘어가니까 다 떨어졌어요. 자기들은 선생님이 댄버리 갔다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지만 선생님은 댄버리를 뚫고 부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모두 완전히 무릎을 꿇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이끌어 오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이해를 하고 `우리한테 레버런 문은 꼭 필요하다'고 그래요. 누가 부시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레이건을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역사상 가장 불안했던 이 12년 동안 미국을 지켰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미국은 살아남을 길이 없었을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전 자유세계를 휩쓸었을 거예요.

1975년 월남에서 미국이 완전히 패망했어요. 죽창한테 원자탄과 대포를 가진 미국이 망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졌어요? 베트콩. 그렇지요? 월남에서 졌잖아요? 죽창한테 졌어요. 여기 미국에서 누가 공산당을 이겼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어요. 베트콩한테 지는 것이 중공한테 이길 수 있고 소련을 이길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혼자 나서서 공산주의를 막아야 된다고 외친 거예요.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 미국이 선생님을 쳤어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면서 얼마나 슬퍼하셨겠어요? 우리는 그러한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누가 12년 동안 보호했어요? 「아버님께서 보호하셨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전부 수습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없었다고 생각해 봐요. 레이건 행정부와 부시 행정부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소련이 1984년까지 미국을 제패한다는 프로그램이 다 완료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자, 보라구요. 카터가 대통령 자리에 있을 때 열두 나라가 공산화되었어요. 카터가 그 자리에 계속 있었더라면 소련이 해방될 수 있었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나와 가지고 이런 해방 정책을 쓸 것 같아요? 대번에 한국에서도 철군이예요. 레버런 문도 쫓아 버렸을 거예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랬을 것입니다」 84년도에 먼데일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먼데일이 누군지 알아요? 프레이저 의원의 친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데일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한국에서 철군했을 것이고 공산세계를 지지하고 이랬을 텐데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소련에 이와 같은 해방의 물결이 찾아왔겠어요? 「아닙니다」

또, 듀카키스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고르바초프가 개방과 개혁정책을 내세웠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레이건을 붙들고 부시를 붙들고 `이걸 놓아서는 안 되겠다. 세상이 망한다'고 하면서 있는 힘을 다했다구요. 여러분들 믿었어요? 여러분들은 믿지도 못하고 `종교 지도자이신 선생님이 정치에는 뭘하려고 손을 대나?' 하면서 얼마나 불평했어요.

`뉴욕이든가 워싱턴 한 곳에 식구들 몇백 명 투입하면 한꺼번에 될 텐데 무엇 때문에 50개 주 주마다 끌고 다녀? 이게 뭐야?' 하면서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끌고 다니니까 전부 죽겠다고 했잖아요? `아, 우리는 이런 거 안 좋아한다. 미국식이 아니고 동양식이다. 우리는 동양식은 싫다' 했잖아요, 무니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 닥터 더스트만 해도 `어, 미국식은 그런 게 아닙니다. 먹고 놀아 가면서 하는 것이 미국식입니다' 하면서 베짱이 같은 얘기만 하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근대사에 레버런 문을 찬양할 수 있는 역사가 기록될 거예요. 공산당이 해방된 것은 미국보다도 레버런 문에 의해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소련까지 찾아가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하든지 꿰어 차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CIA, 부시 행정부, FBI에서는 `레버런 문, 가면 안 돼. 소련은 무서운 데야' 했다구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공산당에게 팔려 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가장 희망찬 복음

요즘에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자유세계가 전부 `고르바초프! 당신, 레버런 문에게 얼마에 팔렸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연설문 같은 데서 고르바초프를 찬양했더라면 CIA가 전부 나를 조사했을 거예요. `너, 공산당의 앞잡이야' 해 가지고 때려 잡으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걸 다 알고 선생님이 종교 얘기는 해도 고르바초프를 찬양하는 얘기는 한번도 안 했어요. 미국을 알기 때문에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백인들, 전부 다 음흉한 백인들.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레닌의 동상과 맑스의 동상도 철거하라고 했어요. 공산당 역사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소련 공산당 간부들은 모두 `우리 앞에서 하나님주의를 말해? 어떻게 저렇게 오만하게 말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와글와글 했다구요. (웃음) 그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미워하더라도 지금 공산세계는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던 존재가 그들의 유일한 희망적인 존재가 되었어요. 다른 희망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듣고 따라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 하고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내가 지금까지 소련에 대해서 그렇게 선포하고 싶었는데…. 훌륭한 내 아들이로구나!' 하시면서 레버런 문을 내려다보시고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하셨겠어요! `내가 너를 온 인류 위에 세우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선생님이 상당히 유명해졌어요. 그렇지요? (웃음) 미국 지도자가 `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유럽 지도자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공산세계가 `크레믈린궁에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 했습니다. (웃음)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그거 재미있구나!' 하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안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확실하게 선포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전부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귀가 참부모를 찾고 싶어하고 여러분의 코도 마찬가지고 입도 마찬가지고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래요. 왜? 참부모는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강한 힘이 있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어요. (웃음) 이 카펫(carpet), 담요, 풀, 물 모두 다 이와 같이 참부모를 원해요. (박수) 미국의 모든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 제발 여기에 계속 계셔 주세요' 합니다. 자연이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예」

미국 전체를 완전히 무엇으로 채우고 싶어한다? 참부모. 참부모라는 소리가 좋아요. 참부모라는 말을 들으면…. `나 참부모님 만났다', `어디서?' `따라와 봐' 하면 모두가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예요. 참어머니,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 참손자, 참애국자가 거기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이해돼요? 「예」 그게 가장 희망찬 복음이예요. 우리한테는 성경이 필요 없어요. 성경의 목적이 참부모 하나를 찾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잘 알겠지요? 참부모의 이름이 제일 귀하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참부모의 무엇이 되고 싶으냐? 이게 문제예요 그래, 참부모를 나무로 생각하게 되면 가지입니다. 이 가지는 어디에 꽂아도 잘 살아요. 이 가지는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사랑만 있으면 밤에 꽂든 낮에 꽂든 겨울에 꽂든 봄에 꽂든 장마 때 꽂든 그것에 상관 없이 잘 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구요. 모든 만물은 참사랑의 요소를 원해요. 이 말은 모든 만물이 항상 참사랑을 받아들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지 환영이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아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그런 사랑의 나뭇가지를 꽂는 위대한 농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거기에 나라가 열매를 맺히고 하늘나라가 열매를 맺히고 천국이 열매를 맺히고 천상지옥과 지상지옥의 해방이 이루어집니다. 어때요? 「아멘」 (박수)

그래서 이것이 모든 피조물의 소원입니다. 사탄도 피조물이기 때문에 이것이 나오게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되어 오니까 공산당이 무너지고 이런 때가 되어 오니까 북한도 지금 무너지려고 하는 거예요. 김일성도 오래지 않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별다른 방법이 없어요. 사방으로 둘러봐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것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실험을 필했어요. 망합니다. 희망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이걸 봐요. 안을 둘러봐요. 젊은이들이 어떻게 되어 가요? 미국 국민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망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결론은 분명합니다. 무엇이 없다구요? 「희망」 무엇이 없어요? 「희망이 없습니다」 희망이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소리예요, 안 좋은 소리예요? 「안 좋은 소리입니다」 얼마나 안 좋은 소리예요? 듣고 나가자빠질 정도라면 이런 나쁜 소리도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는 거예요. 돌아보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 아침에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그거예요. 어떻게 해방될 수 있느냐?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기성교인들보다 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무니들은 어때요? 무니들의 생각은 어때요? 「희망적입니다」 무니들에게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무니들이니까 그렇게 대답을 하지 여자들이 대답하는 것 같은 그런 목소리는 안 좋아요. 남자들은 그렇게 대답 안 해요. 「예!」 저것 보라구요. (웃음)

하나님과 인류, 사탄권의 모든 것을 구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

자, 민주주의가 뭐냐? 그건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 거 알겠어요? 「예」 형제주의는 형제주의인데 백인들만의 형제주의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흑인을 무시하고 다 이러잖아요. 미국에 있어서 소수민족이 얼마나 많아요? 3분의 1이예요. 그 소수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구요. 백인들은 싫어하지만 그 소수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왜?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백인들과 싸우고 있다구요. 공적으로 싸우는 사람은 절대 죽지 않아요. 망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게 되면 모든 소수 민족들이 단합해 가지고 다수민족을 공격해요.

이제 내가 조직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이 다 되어 있지만 내가 스마트하기 때문에 그 조직을 안 해요. 나는 한국 백두산에 가서 살테니까 여러분들이 다 하라구. 할 수 있잖아요?

너는 어때? 너는 죽어도 백인들을 용서 못 하겠지?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에는 용서하고 도와줄 수 있지? 「예」 정말이야? 「예」 나는 모르겠다구. (웃으심) 소수민족들이 백인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니 이게 얼마나 멋져요! 40년 전에 미국이 일본하고 원수였는데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미국을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실정이예요. 그러니까 무니들은 다릅니다. 무슨 인종? 「사랑의 인종입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너무 좋아서 한번 열린 입이 다물어 질 줄 몰라요.

모든 것이 다 열려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울타리도 없고 문도 없어요. 우리는 어디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흑인들이 사는 마을에 가더라도 모두 오래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면서 환영한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게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하는 것입니다」 흥하는 길이라구? 「예」 잘 아는구만! 우리는 이제 그런 것을 똑똑히 알았다구요. 우리가 이렇게 가는 데 어떠한 장애가 있더라도 밀고 나가는 거예요. 곧장 밀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과 인류 그리고 사탄권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하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이것이 참부모의 목적이예요. 우리는 이와 같은 부모의 심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기 미국에 주인도 없고 스승도 없고 부모도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그거 어때요? 고마운 거예요, 안 고마운 거예요? 「대단히 고마운 것입니다」 대단히 고마운 일이라구요? 「예」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가 끝이 없을 만큼 고마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점을 분명히 알았으면 이제부터 불평할 수 없어요. 우리는 항상 감사하고….

모든 만물들을 생각해 봐요. 구원받은 여러분을 보고 `만세!' 여러분이 그런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만물이 환영하고 인류가 환영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세계에 만물들의 참사랑의 소리로 가득 차 있어요. 참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모두가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참사랑, 참상속. 상속하는 데는 모든 것을 상속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이 세 칸셉(concept;개념)이 참사랑을 갖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말은 내가 자동적으로 참사랑을 캐치(catch)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상속해요. 하나님이 내것이 돼요. 하나님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다 동참할 수 있게 됩니다. 얼마나 좋아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해요! 어느 누구도 이와 같은 칸셉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완벽한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에게는 이러한 놀라운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내 마음에 걱정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낮같이 훤해요. 이것이 무니들의 자랑거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예? 「예」 예? 「예」 예…? 「예…」 대답하는 입들이 보기가 좋구만! (웃음)

그러니까 이제는 사탄세계가 없어요. 우리 힘으로 없앤 것입니다. 이제 세계는 레버런 문이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예요. KGB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요? 「안 합니다」 소련이 아무리 하더라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레버런 문이 일주일 동안에 하고 왔어요. 하나님은 없는 줄 알았던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이 가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말이 이론적이고 또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핍박받는 데서 살아 남았고 모든 사람들이 싫다고 하는데도 성공한 이유는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대번에 캐치할 수 있도록 거기서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17억 공산국가 사람들이 전부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공산정권을 밀어제길 때 그들도 같이 밀어제겼다구요. 얼마나 대담했어요? `하나님이 없다면 어떻게 저렇게 자신 있게 할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모두 놀란 것입니다.

소련에서 발표한 하나님의 소리는 영원히 메아리쳐져

소련에서 레버런 문 혼자였어요. 전부 둘러싸서 주시하는 데서 레버런 문이 혼자 자신을 가지고 들이친 것이 하나님이 없었다면 가능했겠어요? 그렇게 자신을 가질 수 있었겠어요? 거짓말을 하면서 그렇게 배짱이 있었겠어요,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배짱이 있었겠어요?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런 배짱이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소련 사람들이 그런 내용을 캐치한 거예요. 하나님의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70년간 17억의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하던 말을 레버런 문이 발표한 한마디로 전부 지워 버리고 그 말이 영원히 메아리 칠 것이다' 라고 하나님은 생각했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그 말은 어느 누구도 지워 버릴 수 없어요. 레버런 문 자신도 지워 버릴 수 없고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영원히 살아 있는 말이 되어 소련 사람들의 본심에 메아리 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가 방향을 바꾸는 거예요. 틀림없는 결론이예요.

그래서 소비에트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미국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고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그 레버런 문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흥해야 돼요? 그것은 간단해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이 해방받기 위해서, 미국이 해방받기 위해서, 소련이 해방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흥해야 됩니다. 이런 결론이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명쯤은 있을 것 같은데…. (웃음) 사탄도 `그 말은 옳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이제부터 외치는 대로 흡수되고, 외치는 대로 부활하고, 외치는 대로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왜 반대가 있었느냐? 지금까지는 올라오던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반대가 있었어요. 이제는 다 올라왔어요. 그래서 여기에 좌익 우익이 다 없으니까 헤드윙(headwing;두익)이 생겨났어요. 헤드윙이 더 높다구요. 더 높으니까 다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종주의예요. 종하고 주인주의 입니다. 자유가 없어요. 민주주의는 뭐냐 하면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자유예요. 자기들끼리는 자유가 있거든요. 그래서 싸움이 계속해서 벌어져요. 서로 내가 잘났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헤드윙은 뭐냐 하면 부모주의예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싸우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지요? 「예」 왜 그래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만 생기면 `이 자식아, 왜 싸워? 너희는 종이 아니야! 내 아들이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을 부모가 제일 좋아한다, 그거 맞아요? 부모는 생각하기를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효도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서로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게 바로 부모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나는 믿을 수 없어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과 다르잖아요? 「아닙니다」 왜 아니야? 「사랑의 인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절대적으로 영원히 하나예요. 거기서부터 선생님과 연결됩니다. 그렇게 연결되는 인연은 어느 누구도 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종으로서의 세력은 없습니다. 인종의 힘이 강해요, 참사랑의 힘이 강해요? 「참사랑의 힘이 강합니다」 인종의 힘이 더 강하다. 「아닙니다」 백인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무니들은 달라요. 참사랑의 힘이 인종의 힘보다 더 강합니다. 어느쪽이 더 영향력이 있어요? 무니들이 외치는 소리가 더 영향력 있어요, 백인들이 외치는 소리가 더 영향력이 있어요? 무니들이 외치는 소리가 더 영향력이 있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외치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알겠지요? 「예」 알겠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 날씨가 흐려서 잘 안 보이지요? (웃음) 저 많은 손! 햇살처럼 눈이 부셔요.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지상의 사탄과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몰아내야 각자 영역이 생겨

우리들도 참부모의 노정을 걸을 것이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은 나뭇가지와 같이 되어 있지만…. 마찬가지예요. `나'도 앞으로 뿌리를 내리고 트렁크(trunk)가 되고 가지를 뻗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우리도 앞으로 참부모가 된다는 말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말이예요, 지금 그렇게 된다는 말이예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예요! 문을 열고 나가서 `여기를 봐라. 여기에 지금 등장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주인이냐!' 하고 외쳐 봐요. 기분이 좋다구요.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도 `당신은 메시아 예수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구세주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받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다. 잘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 「예」 기분 좋아요? 「예」

핍박이 없어요. 선생님은 핍박이 있는 가운데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에게는 핍박이 없으니까 자꾸 발전해서 이리로 걸어가요. 전도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꾸 나가요, 자꾸.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인디언 빌리지로 갑니다. 앞으로는 인디언 빌리지에 다 모여 가지고 돌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는 사탄과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모두 몰아내고 돌아와야 각자의 영역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서 4천만 앞에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는 다 선포했어요. (박수)

(판서하시면서) 여기는 민주세계고 여기는 공산세계예요. 내가 여기서 반대받으면서 미국 대통령까지 만들어 주었어요. 그러고 나서 여기까지 갔습니다. 소련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도 굴복했다구요. 전부 이겼으니까 그 다음에는 어디로 와요? 이리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던 사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을 연장한 지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살던 선한 영들은 어디로 가느냐? 사탄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선한 영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탄의 종들은 전부 울타리를 넘어오지만 사탄만은 못 넘어 온다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사탄도 하늘이 불쌍히 보고 해방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상은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통해서 움직이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발표해 버리면 이 영역이 전부 에덴동산과 같이 되기 때문에, 종교권의 모든 역사는 다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있는 영들이 여기에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하늘과 땅이 종이 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전부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기준이 재차 연결되어 사탄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縱)이고 이것은 횡(橫)으로서 이 각도는 90각도예요. 알겠어요? 90각도는 사탄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각도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90각도가 되는 데라야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해방이예요. 영계가 해방이고 지상이 해방이고 피조물도 모두 해방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도 없습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메시아에 관한 사실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들이 전부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고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냐 하면 개인적 왕권이 참부모고 가정적 왕권이 참부모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왕권인 동시에 참부모예요. 이래서 전세계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됩니다.

그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이 없어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투쟁하던 모든 탕감법도 없어지기 때문에 선한 영들이 천사세계와 맞먹기 때문에 타락없는 세상이 되어 마음대로 지상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돼요. 그 천사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병이 나서 죽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담대해져야 됩니다. 이 말은 주체적 소유권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다. 내 앞에서 없어져' 하면 없어져요. 금방 내려가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이런 것은 안 원해' 하면 즉시 없어집니다. 모든 주위에 그런 힘이 있어요. 사랑의 중심이 나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그쪽으로 향해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동쪽에서 아침 해가 떠오르면 산천초목의 모든 중심이 그 태양을 향하잖아요? 그것이 생명의 에센스(essence), 사랑의 에센스입니다.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참부모는 우주적인 참사랑의 중심 기반입니다. 그래서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게 되면 아침에 모든 산천 초목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하듯이 모든 피조세계가 참부모를 향하게 되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이 잎이나 가지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면 식구들의 모든 신경이 자동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모든 목적이 참사랑이고 세계의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부모예요. 거기서 모든 해방이 벌어져요. 그런 자리에 서면 사방의 문들이 자동문같이 열리는 것입니다. 큰 빌딩에 자동문이 있지요? 영계가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 참사랑의 주인이 가는 데는 문이 없어요. 어디든지 자동으로 열려요. 어디든지 환영이예요. 높은 사람들이 그 뒤에서 `어서 오십시오. 오랫동안 너무나 지루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환영합니다'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니 얼마나 멋져요! 그런 것 좋아해요? 「예」 선생님만 좋아하지 여러분은 싫어하잖아요? 「아닙니다」 싫어하잖아! 「아닙니다, 아닙니다」 여러분도 똑같이 좋아해요? 「예」 선생님이 믿어 보지. (웃음 박수)

그러니까 지금부터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우리는 참부모의 모든 칸셉을 상속받았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나는 자동적으로 주인이 됩니다.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다른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다른 스승, 주인과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까운 장래에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멀리 돌아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어요? 「직단거리로 가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똑똑하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멀리 돌아가고 싶지요? 「아닙니다」 선생님에게는 기나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런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4년만에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 세 가지의 것을 주관할 수 있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습니다. 어느 집이라도 가게 되면 주인이 제일 귀한 것들을 다 앞에 펼쳐 놓고 `제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가져가 주십시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아무것이라도 하나 간직했다가 앞으로 후손에게라도 물려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그런 곳이 지상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예요. 그것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가 싸우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길이 열려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얼마나 열심히 활동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론적이고 명백한 결론입니다. 잘 알겠지요?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고 `나는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상속받고 세상 모든 것을 해방시킬 것이다'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원해요? 「예」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양손을 들고 이렇게 보기 좋게 흔들어 봐요. 아, 일렁대는 파도 같구만! 감사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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