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렇게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본래는 7시에 기상하지요? 내가 그동안 말을 많이 했더니 목이 쉬었어요. 시간이 있으면 지방을 순회하면서 여러분을 한번 만나고 싶었던 차에 갑자기 어제 저녁에 송근식이가 와서 이렇게 모였다 하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사실 어제는 전국의 통일교회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를 했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전국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혼자 사는 과부들, 어렵게 사는 이런 사람들을 9시에 만나게 되어 있는 등 시간이 꽉 짜여 있어서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있는 다른 시간이 없기 때문에 새벽에 이렇게 무리를 하게 해서 미안합니다. 어르신들이 자는데 깨운다는 것은 실례지요? 안 그래요? 「관계없습니다」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대부분이시구만! 다 문씨예요? 「예」 문씨면 종친이예요, 뭐예요? 「일가입니다」 일가! 일가라면 무슨 일 자를 씁니까? 「한 일(一)자요」 한집이다 그거예요. 집이라고 하게 되면 그 집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는 것 아니예요? 그 부모와 형제가 하나되면 잘되는 것이고 이것이 분열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나를 만나서 질문하고 싶었던 무엇이 있으면 한번 질문해 봐요! 「저는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고향은 평안남도인데요, 저희 시조가 전라남도 남평에 계시고 또…」 문씨 종친이라면 누구나, 문씨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의 근원지, 조상이 태어나고 역사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곳은 물론 다 성역화하고 싶지요.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벌써 성역이라고 하게 되면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을 두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일족이면 일족, 민족이면 민족, 환경적 여건의 많은 사람들을 중심삼은 성역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나한테 물어 볼 것이 아니라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 볼 말입니다. (웃음) 답변은 간단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합하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고 합하지 않으면 무엇이든지 안 된다고 봅니다. 성역도 여러 사람들이 정성을 다 합해 가지고 꾸며 놓으면 그건 여러 사람의 정성의 열매같이 존중하지만 한 사람만 하면, 한 사람이 대표로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협력해야 됩니다. 여기 3백 명 가까이, 2백 80명이라고 했는데 이 2백80명의 문씨 종친들이 협력하면 무엇을 못 하겠어요? 40만? 「예」 40만 문씨 종중이 합하면 남북통일도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합심하면…. 나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지지 않게끔 협조할 용의보다도 책임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 우리 다같이 그럴 수 있게끔 앞으로 합심해 나가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자! 그래서 내가 만났으니 한마디 얘기를 할 텐데 무슨 이야기냐 하면 말이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문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되겠어요. 인간이라 하게 되면 대한민국도 다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인류가 다 들어갑니다. 이런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뭐냐? 더 높이 생각해 보면 인간이 모든 우주의 근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근원에서부터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결과적 존재라면 그 원인적 존재가 있습니다. 그 원인적 존재를 제1의 존재라고 하면 우리는 제2의 존재입니다. 이 우주를 창조하고 인간을 있게끔 한 그런 주인공이 계시는데 그를 한국 사람들의 말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의미의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이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각자 개인에게 있어서도 자기의 일생에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중요한 문제를 어떻게 보다 가치 있게 성사시키느냐 하는 것이 생애의 의무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나 인간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인간을 넘어서 하나님 자신에게 돌아가더라도 하나님 자신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본다면 그건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이 뭐냐? 또 하나님이 나빠하고 싫어하는 것이 뭐냐? 이것은 하나님 자신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필연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쨌든 하나님은 좋아하고 기뻐하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일을 하는 데도 기쁘고 좋을 수 있는 목적이 있게 될 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것도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기 위해서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기뻐하고 좋아한다는 그 말 자체는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혼자 기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몸과 마음이 있는데 내 몸과 마음이 기쁘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기쁜 것이냐? 그 기쁨이 내 한 자체에 머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기쁘고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적 관계라든가 환경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과 같이 동화할 수 있는 자리에서 기뻐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좋고 기쁜 무엇이 하나님 혼자로서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 여러분 자신도 그렇잖아요? 기뻐할 수 있는 무엇이 있더라도 하나님 혼자로서는 필요 없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온 피조세계를 왜 창조했느냐?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근본으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서로 기뻐하기 위해서, `너'와 `나'와 함께 기뻐하기 위해서 지으셨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은 하나님을 전지전능하시고 공의의 재판장으로 계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장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형무소 생활도 많이 해봤는데 최고의 형을 받은 사형수들을 보면 참 비참해요. 그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살면서 남이 모르는 깊은 한숨을 쉬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감옥이면 감옥에 있게 될 때 제일 기쁜 소식이 뭐냐 하면 면회 오는 거예요. 자기와 가까운 사람이 면회 와서 자기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기쁜 거예요. 그것은 아침부터 하루 종일 바라는 소원인 거예요. 이름만 부르면 면회 온 줄 알기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그러나 최고의 형을 받은 사형수들은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남들은 다 좋아하는데, 이름 부르는 것이 제일 무섭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름을 불러서 나가게 되면, 그렇게 나가는 날에는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생명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중하냐 이거예요, 생명. 여러분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생명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생명의 본체이십니다. 그 생명을 중심삼고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도 각자가 가진 생명을 중심삼고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기쁘게 사느냐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생명이라는 것이 생겨나기를 무엇에서 생겨났느냐? 생명이 무엇에서 생겨났어요? 부모로부터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부모의 무엇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났어요.
그러면 부모는 어떤 분이냐? 부모는 남자분과 여자분, 두 분이예요. 이 두 분이 합쳐져 가지고 '내'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남자분과 여자분의 사랑을 근거로 하고 '내'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합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왜냐?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철학에 있어서도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해답을 다른 데서 찾으려고 생각하겠지만 태어난 자신이 그 모든 설명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나'라는 자신이 모든….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남자가 25억이고 여자가 25억이 되는데 서로서로가 자기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하나의 해결은 전체를 대신한 해결인 것입니다.
'내'가 기뻐하는 것은 '나' 하나의 기쁨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기쁨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기쁨이 무엇이고 여자의 기쁨이 무엇이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기쁨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쁨을 가지고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내'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자기만 좋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기쁜 것이 있으면 그것은 반드시 전체와 연관을 맺어야 됩니다. '나' 하나를 중심삼고 전체가 '나'와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같이 좋아하기를 바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라는 자체가 태어나기를…. 기뻐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기뻐하겠느냐?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 이렇게 됩니다. 남자가 태어난 게 남자 때문이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벌써….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는 말이예요. '위'라는 말도 아래를 벌써 인정하고 있는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바른쪽이다' 할 때도 그 바른쪽 자체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상관관계와 대응적인 환경적 여건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의 중심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원인적인 존재라면 우리는 결과적인 존재이고 하나님이 제1존재라면 우리는 제2존재인데 이 제1존재와 제2존재가 어떻게 결탁하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결탁하느냐? 일반인들은 참을 중심삼고 결탁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참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면 답변하기가 힘듭니다. 도대체 참이 뭐냐? 참이란 말 자체만을 두고 보면 이건 추상적 명사예요. 참 중의 참이 뭐냐? 고아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참이라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 이상의 참이 없습니다. 안 그래요? 제일 외로운 고아라는 그 말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발견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시 살아난다면 그 이상 참되고 그 이상 기쁨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왜 제일의 기쁨의 대상이 되고 귀한 것이 되느냐? 여기도 역시 사랑 관계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나기를 세상에서 먹고 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게 한 그분이 이와 같이 만든 데 있어서 그 중심 내용이 뭐냐? 그 내용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나와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예요.
그러면 제2존재로서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이냐? 결과가 태어난 것은 원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2존재가 태어났다면 그것은 제1존재로 말미암아서입니다. 원인과 결과 사이에서는 거리나 환경 여건을 넘어섭니다. 결과를 잡아당기면 원인이 따라오고 원인을 잡아당기면 결과가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필연적으로 하나가 됩니다. 필연적인 상관관계를 부정하면 존재의 기원을 상실해 버려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상관관계를 중심삼고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본성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참이니, 기쁨이니, 귀한 것이니 하는 이 전부가 원인적 근거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자리에 있어서 하는 말이지 원인과 관계를 떠나서는 할 수 없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근본 가운데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늘로부터 생명을 이어 나오게 된 동기도 사랑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남자와 여자가 태어나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태초부터 계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생각할 때 이 하나님 자신은 절대적인 존재예요.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무소부재하십니다. 그에게는 모르는 것이 없고, 그에게는 능치 않음이 없어요. 그렇게 모든 것을 갖춘 주체로서 절대적인 자리에 계신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체라고 하더라도 그 절대적인 주체 자체가 절대적으로 주체가 되는 동시에 절대적으로 상대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람에게 있어서 동쪽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동이 있으면 서쪽이 필요하고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필요하고 남북이 있으면 전후 좌우 상하가 필요해 가지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구형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움직입니다.
왜 구형을 닮아야 되느냐? 구형일수록 로스(loss;소모)가 적어요. 운동을 하더라도 둥글어야 자체도 피해를 받지 않고 환경에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동차 바퀴를 보라구요. 그것이 조금만 찌그러져 봐요. 얼마나 피해가 많아요! 그 자체도 야단나지만 타고 있는 사람도 야단납니다. 그 환경에 상당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완전히 둥글게 될 때는 그것이 정지 상태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처럼 보여요.
우리의 몸 자체에서도 모든 것이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하는 데는, 원형을 그리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세포를 보더라도 반드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작용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작용과 운동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문제가 됩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것이 문제예요. 근본에 들어가서,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전기가 먼저냐, 전기 작용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전기가 먼저예요, 전기 작용이 먼저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힘이 있기 때문에 작용을 하고 있는데 그 힘이라는 것도 그 자체만으로서는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혼자만으로서는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상관관계, 상대관계의 세계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가 발전하는 데서도 관계라는 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상대적 관계라든가, 인간적 관계라든가, 부부관계라든가, 생활관계라든가, 모든 것이 관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작용하는 데도 역시 혼자 작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혼자 작용하면 그건 손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 일찍 일어나 가지고 여기에 참석했는데 손해보기 위해서 여기 앉아 있다면 끝나고 가는 시간에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아이구, 기분 나쁘다! 새벽부터 이렇게 찾아와 가지고 잘 자는 사람을 왜 깨웠어!' 하는 거예요. 기분이 좋지 않은 것에 비례해 가지고 불평하게 마련인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상관관계를 중심삼고 화합을 위해서, 하나를 이루기 위해서 모든 존재는 작용한다,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태양계만 보더라도 태양을 중심삼고 그 위성들이 운동을 합니다. 이러한 하나의 태양계를 이루어 가지고 대우주 형성에 있어서 하나의 공식적 모델과 같은 형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다 이거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남자와 여자가 생활 작용을 하고 있지요? 거기에는 반드시 남자만이 아니예요. 남자와 여자, 주체와 대상관계가 성립되는 거기에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107개 이상 되는 이 모든 원소를 중심삼고 우주형성이 벌어졌는데, 이러한 광물세계에서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자만 보더라도 전부 다 운동하잖아요? 양자를 중심삼고 돌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작용을 하고 식물세계도 작용을 하고 동물세계도 작용을 하는데 여기에서 공통 분모가 뭐냐 이거예요. 식물과 동물세계도 작용하고….
지구면 지구가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우주….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1광년이라는 것은 1초 동안에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빠른 속도를 가진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말해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백2십억 광년이예요. 1억을 우리가 하나하나 세기 위해서는 얼마나…! 한번 세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2백2십억 광년이예요.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 대우주가 공중에 떠서 움직이는데 떨어지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 이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대우주도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운동을 하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숨쉬지요? 숨 안 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왜 이렇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이런 작용을 해야 돼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지구도 그렇습니다. 지구도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존재는 존재의 기원을 이루기 위해서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이 작용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어떻게 되자는 것이냐? 어떠한 중심을 따라서 작용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영원히 운동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곳에는 반드시 중심점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소용돌이 같은 것 잘 아시겠구만! 강물이 소용돌이치게 되면 그건 반드시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물 거슬릴, 흘러갈)같은 것이 있으면 반드시 섬 같은 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마련입니다. 딱 중심만 잡히면 그것이 하나의 우주…. 지구도 그렇잖아요? 공전해요. 하나의 중앙을 중심삼고, 태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이것을 좀더 갈라서 이야기해 보자구요. 절대적인 주체가 있게 될 때 그 주체 앞에 상대적인 존재가 생겨나요. 그러지 않게 될 때는 그 주체 자체도 무(無)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소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자나 상대가 되는 자나 모두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상대적 존재를 찾지 못하게 될 때는 주체도 없어져요. 예를 들어 전기로 말하면 전기에 플러스 전기가 있는데 플러스 전기는 완전한 거예요. 절대적인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났다 할 때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오늘날 이 세계에 50억 인류가 살고 있는데 이 가운데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습니다. 이 50억 인류 전부가 남자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만 50억이고 여자가 없다고 할 때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게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남자가 완전한 남자의 수를 갖추게 될 때 거기에 따라서 여자도 그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수를 갖추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가운데 남자로 생겨났든 여자로 생겨났든간에 시집가지 못하고 장가가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태어난 사람 있어요? 그거 다 맞게 되어 있어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다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절대적인 플러스 앞에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생겨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생겨 가지고 하나의 중심 되는 곳을 세우자, 중앙을 세우자 이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대한민국 대통령도 대한민국 백성이 세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 주체라면 백성은 상대가 되어서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주고받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영원성을 가지는 거예요. 축이라는 것은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수직, 축은 영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완전히 상하가 하나되어 잘 주고 잘 받으면 거기에는 어느 개인이나 백성 혹은 대통령도 움직일 수 없는 영원한 축이 생겨납니다.
축이 생겨야만 그것이 도는 데 있어서 손해가 안 난다 이거예요. 축이 생겨야 돌아도 바로 돌지 축이 안 생기면 이것이 자꾸 이동하기 때문에 힘의 소모가 많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의 소모를 방지하기 위해서 주체 대상이 운동하게 될 때는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자전하면서 공전하는 것입니다. 우주도 이런 상태에서 존속해 나간다 이런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라고 한다면 하나님 자신이…. 거 재미가 있겠어요, 여러분들? 뭐라고 할까요? 천하를 다 통일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독재자라고 생각할 때 그 독재자가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독재자 자신이 남자라면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해요? 어때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독재권을 가질래, 여자에 대한 사랑을 가질래?' 한다면 어떡하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때요?
세상에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권력을 갖고 아무리 지식을 가졌더라도 홀아비가 됐을 때는 뭐라고 그래요? 불쌍하다고 하지요? 홀아비도 불쌍한데 아들딸마저 없게 될 때는 '이야, 저거 더 불쌍하다!' 하는 거예요. 불쌍한 자극이 더 큰 것입니다. 권세와 지식과 돈 등 갖춘 것이 완전할수록 상대가, 여편네가 없게 될 때는 그만큼 더 고독을 느끼게 되고 더 불쌍한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상대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인간의 영원한 상대! 상대는 무슨 상대? 좋은 상대. 좋은 상대라면 어떤 상대? 영원히 갈 수 있는 상대. 그 상대가 뭐냐 할 때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다 이거예요. 왜 그렇느냐? 이것은 이 땅 위의 횡적인 면에 있어서 어떤 가치가 있는 존재와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편네하고 돈 백억, 천억하고 바꾸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짜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면…. 이 사랑은 우주의 근본과 통하는 거예요. 이것이 없으면 모든 근원이 손상된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입장에 있다고 한다면 이것을 무엇과 바꾸겠어요? 나라와 바꾸겠어요?
그러면 상대가 귀한데 왜 귀하냐? 사랑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는 돈 천억, 1조 원을 준다고 하더라도 내 생명과 바꾸겠어요? '나'도 이렇게 귀한 거예요. '나'도 귀해! 돈 주고 살 수 없고 지식 가지고 바꿀 수 없고 권력 가지고 내 생명과 바꿀 수 없어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상대와 주체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오늘날 우리 인간들 자체가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50억 인류라든가 우리 4천만 혹은 남북을 중심한 6천만 전체 국민을 합해 가지고 놓으면 뭐냐? 사람이예요. 사람은 뭐냐? 남자와 여자예요. 안 그래요? 남자와 여자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렇게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는데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피조물로서 존재하며 살고 있는, 혹은 작용하는 모든 광물계와 식물계로부터 모든 우주 전체를 두고 볼 때 이들이 주고받으면서, 운동하면서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사느냐? 그들도 그들 나름의 주체 대상관계에 있어서 자기 나름의 사랑이라는 축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기 자체가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 차원이 다를 뿐이지 인간들끼리 사랑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의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물질, 우리 환경의 식물과 동물세계는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를 중심삼고…. 존재하는 어떤 물건이든 태어난 그 근본 원칙에 있어서는 플러스가 플러스를 위해서, 주체가 주체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마이너스면 마이너스, 대상이면 대상 자체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주체가 태어난 것은 대상 때문에, 대상이 태어난 것은 뭐예요? 주체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태어난 것은? 결론이 나옵니다. 무엇 때문이예요? 예?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 때문이고,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존속의 기원, 출생의 기원이 '나'로부터 되어 있지 않다 이거예요. 이것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가 태어나기를 '나'로부터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철학에 있어서 관이 달라 가지고, 물질이 먼저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고, 마음이 먼저라고 하는 관에서 민주세계가 생겨난 거예요.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벌어졌어요. 이렇게 해서 역사가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졌는데,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에 전부 깨져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라는 것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하기 때문에 갈 길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문총재가 주장하는 하나님주의니 두익사상이니 하는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주체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주체 자체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우주의 창조주로 전체의 주체적 자리에 계시는 그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와요. 그분도 대상 때문에 계시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이러한 논리가 사실이라고 할 때 절대적 하나님 자신, 절대적인 고정된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이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 오래 사신 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 있게 되면 고독하지요? 아들딸도 다 시집가고 말이예요, 나중에는 자기 여편네하고 둘이 이마를 맞대고 보고 살다가 여편네도 죽든가 하면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그러니까 절대적 주체로 계시는 그분도 기필코 상대권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창조를 한 것은 자기 상대권을 보존시키기 위한 것이요, 상대권을 보존한다는 것은 자기 자체의 생존적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 행사를 하면서 살고 싶으냐?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나에게 절대 복종하라'는 그 하나님 자신도 '나도 절대 복종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저기압과 고기압을 보더라도 그렇잖아요? 여기가 올라가면 여기는 공(空)이 되고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 자신도 절대 복종하며 살고 싶은 소성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절대 복종하며 살고 싶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없어요? 아무리 자기가 당당하게 큰소리로 화를 내더라도 그러고 나서는 뭐라고 할까요? 적적해요. 화를 내고도 기쁘지를 않아요. 좋은 일이 있어서 소리를 지르고 춤을 추고 보면 무엇인지 허전해요. 그냥 그대로 기쁨이 계속 안 돼요. 이것이 여기까지 왔다가는 작아지는 거예요. 원형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세계 내에 있기 때문에 기쁨도 직선적으로 계속 안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 왔는데 하나님이 제1존재이고 우리가 제2존재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런 논리로 결론을 짓게 될 때 절대적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도 절대적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피조세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물에서부터, 식물, 동물, 인간까지 나온 것입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다' 할 때 만물지중이란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전체 가운데서 최고가 인간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인간과의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만물이 존속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상대적 운동을 하느냐? 급은 다르지만, 사랑이라는 것, 중심이라는 서로 공존할 수 있는 그것을 중심삼고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곤하다는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은 나이들이 다 많으시지만 청춘시대에 그런 때가 있었지요? 첫사랑에 눈을 뜨게 되면 밤이나 낮이나…. 이게 잠을 몰라! 모든 것이 깨려고 그럽니다. 눈도 완전히 열려지고, 코도 완전히 열려지고, 귀도 완전히 열려지고, 모든 세포까지도 문을 연다 이거예요. '야, 다 들어와라!' 이거예요. 흥분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다 들어와라' 하는데 무엇을 보고 들어오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을 찾아 들어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가 되면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앞을 바라보고 전진하던 남자들도 옆을 바라보는 거예요.
종적으로 직행하던 것이 횡적으로 잘라 가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사대부의 규수들도 그렇잖아요? '절대 출입금지' 하지만 봄이 되거나 사춘기가 되면 전부 다 담 넘어서 무엇을 찾고 다니는 거예요. 찾는 그것이 뭐예요? 남자라는 동물! 다 그런 것을 경험했지요? 안 그래요? 사춘기 시대의 젊은 놈들, 건너편에 있는 남자들한테는 관심이 없거든요. 관심 있어요? 잘난 미남자이고 훌륭한 남자라도 관심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만 가면 언제 측정해 가지고…. 모든 관심사가 상대적 존재에 대해서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모든 운동하는 것들은 사랑, 영원한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을 하려면 반드시 축이 필요하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무엇을 중심삼고 살고 싶으냐?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문제에 대해 심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다 이거예요. 있으면 그 하나님은 뭘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인간세계에 악이 충만해 가지고 세상이 망쳐졌는데 선한 하나님이, 이상의 모체가 되는 하나님이 어떻게 이걸 버려 두고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더라도 이것을 보고 전부 다 시정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하나님은 왜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여러 가지 곡절의 사실을 풀어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발견했다면 하나님 자신으로 돌아가 가지고 바라볼 때 하나님 자신도 절대 복종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이 뭐냐? 그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이 이렇게 납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세상에서 '너, 뭘 하고 싶니?' 하면 '나, 대법원 판사 하고 싶다' 그럽니다. 판사라고 하면 다 좋아하지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신앙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천지의 대주재인 동시에 선악을 가려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보내는, 천지를 공의의 법을 통해서 다스리는 재판장이다' 하는데, 그 재판장이 좋아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수천억의 사람을 지옥에 보냈다면 그 하나님의 마음이 좋겠어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좌에 앉아서 공의의 심판장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생활 목표가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것은 싫다 하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만, 판사가 판정을 해 가지고 사형을 시키게 될 때는 반드시 현장을 검증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대한민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그를 사형시키지만 만약 그가 북한의 간첩이라면 북한에서는 애국자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의 법과 대한민국의 법과 소련의 법이 달라요. 180개 이상 되는 모든 나라 나라의 법이 전부 달라요. 이렇게 볼 때 사형을 시키는, 생명을 이 존재세계에서 제거하여 최후의 운명길을 가게 하는 그 나라의 법이 절대적인 법이 아니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재판장이면 재판장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아하, 이 땅을 벗어나면 내가 저 사람같이 되는구나!' 할 거예요. 안 그래요? 땅에서 이런 놀음을 했다면 '이 지상이 옳지 못한 세상이라면 옳은 천국이 있다면 그 천국에 가서 내가 저와 같은 일을 당하겠구나'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회 어디에서나 살아 남을 수 있는 이러한 공의의 길, 참된 길이 필요한 거예요. 만약에 이 나라에서 희생을 당하더라도, 나라 법에 위배되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영계에 가게 되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한 나라의 법에 위배된다고 해서 희생을 당하더라도 우주의 공법을 중심삼은 인간으로서 가야 할 단 하나의 공식적인 길을 중심삼고 볼 때 참된 길에 섰다 할 때에는 하나님 앞에 가게 된다면 정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땅에서 재판하던 판사를 잡아다가 영계에 가서 재판해 가지고 사형장에 보낼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참된 길…. 참된 길! 진리다! 진리가 참된 이치 아니예요? 참된 이치가 뭐냐?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경제를 중심삼고 일생을 바쳐서 일하는 사람은 '돈! 돈이 참된 것이다!' 그럴 것입니다. 죽으면 돈을 가지고 가요? 영생할 수 있는 생명이 있다면 그 생명은 가지고 가지만 돈은 못 가지고 가요. 지식 가지고 가요? 못 가지고 갑니다. 권력 가지고 가요? 못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내'가 죽지만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영생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할 때는 이 생명을 저 세계까지, 영원한 세계까지 가지고 가서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그런 말은 가능해요. 그러면 영생할 수 있다는 근원된 이론을 세울 수 있는 참의 중심이 뭐냐 하게 될 때 그 참의 중심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이 영생하겠어요, 며칠 살다 죽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더우기나 이 문씨 종중들, 날 종장이라고 하는데, 무엇을 좋아해요? 문총재가 좋아하는 것은 딴 것이 아닙니다. 참된 길, 진리의 길을 좋아해요. 진리가 뭐냐? 돈을 벌겠다는 사람은 돈을 중심삼은 진리, 그다음에 학식이라면 학식….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렇지만 지식을 가지고 아무리 했댔자 절대적인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변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의 이론이든지 전부가 변해 나가지 않아요? 자꾸 변해 나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영원히 변하지 않는, '나'에게서 제일 가깝고 제일 좋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영원히 변하지 않으면서 나에게 있어서 제일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암만 좋아도 멀리 있으면 안 돼요. 나에게 제일 가깝고 내 생명과, 내 근본과 하나될 수 있는 우주와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을 갖고 사는 '나'라고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부럽겠어요?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극복하고 환경을 소화할 수 있으면서 주체성을 기를 수 있는 그런 것이 뭐냐? 참사랑이 그것입니다.
참사랑이 있게 될 때는 그 참사랑에게 다 가려고 합니다. 눈이 그리로 가고 귀도 그리로 가고 코도 그리로 가고 입도 그리로 가고 손도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오만가지 잡동사니의 사랑이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눈과 코와 입과 귀를 포함한 오관이 초점을 맞추겠다고 이러면서 찾아가는 것이 사랑 아니예요, 사랑? 아내지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대상을 보게 될 때 눈은 이리 가고 코는 이리 가고 손은 이리 가고 입은 이리 가고 그래요? 오관이 전부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모든 오관 자체가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그 핵, 상대적 가치의 참것이 무엇이냐 할 때 이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형태가 좋아서라기보다 사랑이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여자와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체를 점령하려니 여자를 점령하는 데는 전부가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인간은 몸뚱이만이 아닙니다.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중구조로 되어 있느냐? 이중구조로 안 되어 있으면 중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축이 없어요.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이 만물 가운데 사람은 서 있습니다. 이렇게 서 있는 사람인데 마음이 바르다고 할 때 수평으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해요, 수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해요? 수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해요. 그렇지요? 그러면 몸뚱이는 어때요, 몸뚱이는? 몸뚱이는 자꾸 횡적으로 뻗으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세상 것, 돈, 지식….
그러면 지식이 왜 필요해요? 알면 모든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의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 횡적 분야의 판도를 좁히려고 해요, 넓히려고 해요? 무한히 넓히려고 해요. 돈을 가져도 1억 원이 있으면 10억을 갖고 싶고 10억이 있으면 천억, 십조…. 이렇게 한이 없습니다. 지식도 그래요. 박물학 박사가 되면 의학박사가 되고 싶고 의학박사가 되면 공학 박사가 되고 싶고, 한이 없습니다. 그것을 다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이 일생에서는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돈버는 사람이 행복한 시간을 언제 만날까요? '이제 됐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예요? 지식을 추구하는 사람도 '이제 됐다! 나, 지식 더 필요 없다' 하는 때를 언제 만나느냐? 못 만난다는 것입니다. 권력도 그래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아시아 대통령이 되고 싶고, 아시아 대통령이 되게 되면 세계 대통령이 되고 싶고, 이 우주의 중심으로 하나님이 있다고 할 때 '나'도 하나님보다 낫겠다고 해요, 못하겠다고 해요? 여러분, 욕심이 어때요? 낫겠다고 해요, 못하겠다고 해요? 얼굴이야 아무리 제멋대로 생겼다고 하더라도 그 마음은 하나님까지도 잡아서 포켓에 넣고 싶어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 가운데 하나님보다 귀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도 제쳐 놓고 그 귀한 것을 잡으려고 합니다. 제일 귀한 것, 귀한 것의 뿌리될 수 있는 것을 갖겠다 하는 거예요.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욕심이 어디서 나왔겠어요? 제1존재. 원인이 없는 곳에서 욕심이 나왔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온 거예요. 그 원인 되는 분이 창조주라면 그 창조주를 닮아서 태어난 '내'가 욕심이 이렇게 큰데 창조주는 욕심이 얼마나 크겠어요? 얼마나 클 것 같아요? 무한합니다. 나 같아요. 다른 것이 필요 없어요. 창조주,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하나의 구형을 생각하게 되면 이쪽 극과 저쪽 극은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지는 겁니다.
하나님도 욕심이 많은데 누구만큼 욕심이 많으냐? 나, 하나님 앞에 욕심만큼은 지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 지고 싶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욕심이 많고 인간도 욕심 많은데 이것을 꽉 채우고 '아, 이제는 싫어' 할 수 있는 보물적, 혹은 가치적 내용이 뭐겠느냐? 돈 가지고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도 안 됩니다.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단 하나 있다면,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 가지고는 다 해방이 됩니다.
여러분, 짝사랑을 하다가 그 도수를 지나 가지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게 되면 그걸 뭐라고 그래요? 무슨 병이라고 그래요? 「상사병」 무슨 병? 상사병! 한번 앓아 봤어요? (웃음) 상사병을 앓아 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얼마만큼 그립고 얼마만큼 귀한가 하는 것을 상사병을 앓아 보지 않은 사람은 상사병을 앓아 본 사람만큼 모릅니다. 그 사람은 심각한 사람이고 바른 길을 가게 되면 누구보다도 행복할 수 있는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깔보든가 허투루 봐서는 안 됩니다. 결혼할 상대를 상사병을 앓는 이상 간절한 자리에서 찾고 싶다 하는 말은 옳은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겠어요? 상사병을 앓는 이상 간절한 마음의 자리에서 사랑의 대상을 소유할 때 그 남성 혹은 여성의 행복이 극치에 달할 것이다 할 때는 '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되었네! 나는 한 삼십 분…. 간단히 얘기하면 십 오분에 다 하지요, 나야 뭐. 듣는 사람들을 다 이해시키려니 구구하게 여러 가지 이야기하지요.
그래,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돈도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어 씁니다. 다이아몬드도 아니예요. 다이아몬드 별들이 얼마나 많아요! 수억의 별이 있는데 거기에 다이아몬드로만 된 별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80퍼센트, 90퍼센트 금덩이로 된 별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비취돌로 된 별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부자예요, 아니예요? 어때요? 2백20억 광년이라는 그 세계에 보화의 별들이 꽉차 있다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을 하나님은 상상하신다는 거예요. 그 상상에 미쳐질 수 있는 대상적 미의 가치를 지닌 것을 바라보시면서 그 가운데서 '존재세계를 바라보는 내 이 마음이 천지지간에 제일이구만' 그러면서 사실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러한 전부와 바꿀 수 없는 그러한 것이 있다면 그게 뭐겠느냐? 그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보니 그래요. 천신만고해서 죽느니 사느니 하면서 뒤넘이치고 영계를 다 들춰보고 나니까, 아이구! 기가 찬 거예요. 뭐냐? 전부 다 내 안에 있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다 갖고 있어요. 주변에 다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저나라에 간 모든 우리 조상들….
죽으면 영계에 다 갑니다. 여러분, 영계에 대해서 잘 모르지요? 이 세계 인류 가운데 영계를 확실히 아는 사람은, 십분의 일이 뭐예요? 백분의 일도 못 돼요. 있을 것이라고 생각만 하지요. 그래 가지고는 우리 같은 사람은 못 살아요. 영계가 확실히 있습니다. 생활 면에 있어서 어느 면에 부딪치더라도 그 본체의 기원을 확실하게 입증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야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편안하지, 결여되어 있으면 그거 믿지 않습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이 볼때기에 흠이 있으면 전부 다 그걸 가리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결여된 점이 있으면 역사시대를 대표해서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간단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지금까지는 없었던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태어나기 이전의 논리는 전부 다 '그 말이 거짓말이지 그거 맞는 말이야? 가 봤느냐 말이야? 그거 어떻게 알 수 있어?' 그럽니다. 의심스럽지요? 그렇지요?
내가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이 자기보다 못생기기를 원하는 사람 봤어요? 예?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나'는 못생겼지만 여편네는? 「잘생겨야 됩니다」 그거 어디서 왔어요? (웃음) 그게 어디가 기원이예요? 「마음」 마음이 그런데, 그런 생각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나온 것이 아니거든요. 그 무엇이 있는 데서 왔는데 그것이 누구한테서? 누구한테서 오기는 누구한테서 와? 아버지 어머니한테서 왔지요! 그말 아니예요?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올라가고 올라가고…. 어디서 왔어? 전부 다 해 가지고, 우리 일대조 할아버지 할머니한테서 왔지! 그다음에 그 위에는 뭐예요? 뭐가 있는지 모르지만, 그 위에 도깨비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 무엇 때문에, 제1존재가 있고 원인적 존재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게 결론입니다. 그 결론이 논리적이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지, 있지! 왜 없어? 이 쌍것들! (웃음) 암만 욕을 해도 여러분은 안 걸립니다. 없는데 뭐. 쌍것이라고 욕을 하든 들이 패든 자기와 관계가 없는데 성날 것이 뭐 있어요? 그거 이상하지요? '나는 못났어도 잘난 여편네! 아들딸도 나보다 더 낫기를 바란다!' 하는 그게 어디서 왔어요? 근원에서 왔는데 그 근원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란다, 어때요?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맞았어요.
또 하나님이 상대가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남자격 주체 신이라면 여자격 주체 신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란다, 잘나기를 바란다? 어떤 거예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현실적인 문제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사랑하는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더라도, 하나님이 희생되더라도 그 상대를 남겨 주고 싶은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살리기 위해서는 '내'가 희생되어도 좋다, 사랑하는 아들딸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부모 되는 '나'는 희생되어도 좋다 하는 논리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는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주체요,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목숨을 희생시킬 수 있는 주체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중심삼고 살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있는데 '아이구! 나, 중심삼고 살겠다'고 합니까? 그것이 아니예요. 아내면 아내는 자기 중심삼고 살겠다고 안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겠다고 합니다. 그래, 부부지간의 관계가 뭐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요? 철주를 박아 놓고 거기에 둘이 매고 살아요? 사랑인지 무엇인지, 두루뭉수리인지 판박인지 몰라요. 거기에 붙어 사는 것 아니예요? 그것을 축으로 해 가지고 빙글빙글 이렇게 감았다가 그쳐지면 또 이렇게 하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자꾸 이러다 보니 가운데가 둥글둥글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도 그 사랑 때문에 희생하려고 하고 여자도 그 사랑 때문에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희생해야 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생명의 뿌리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은 '나'를 낳아 준 근본입니다. 사랑이 없었으면 '내'가 태어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존재는 자기를 낳아 준 뿌리를 따라가야 됩니다. 뿌리를 떠나서는 줄기나 가지나 잎이나 혹은 꽃이나 열매가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를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형제들은 뭐냐 하면 가지들입니다. 동쪽 가지요, 서쪽 가지요, 남쪽 가지입니다. 이들이 상치하면 뿌리가 꼬부라지는 것입니다. 뿌리가 꼬부라지고 줄기가 꼬부라지고 순이 꼬부라져요.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듯이 형제지간에 서로 사랑하는 가지를 가진 그 나무는 곧은 뿌리와 곧은 줄기와 곧은 순을 갖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것이 흐트러지면 무가치합니다. 수직이 안 돼요.
그러면 왜 수직이 돼야 되느냐? 수직을 통한 꼭대기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근본이 계신 거예요. 이것이 찌그러지면 그 꼭대기와 통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살고 사랑하면서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는 거예요. 뿌리가 곧아져야 되고 줄기가 곧아져야 되고 순이 곧아져 하늘과 땅에 최고의 사랑의 축이 있다면 그 축 앞에 평행선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산에 가서 보게 되면 좋은 나무는 키가 크고 곧은 나무지요? 작은 나무도 곧아야 되잖아요? 나무한테 '너, 어떻게 클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저 큰 나무와 평형선으로 크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까지도 투입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한 거예요. 혼자는 외로우니까. 그렇지요? 사랑의 대상을 짓기 위한 모든 전체를 전개시킨 것이 피조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요소들을 중심삼고 인간….
여기에서 진화냐 창조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시간이 없지만 한 가지만 얘기하겠어요. 근본 문제는 뭐냐? 이것이 어긋나게 되면 안 돼요. 고향 없는 나그네 신세는 일생을 살아도 어디에 가서 묻힐 곳도 없는 거예요. 묻어 줄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근본적인 문제를 확정하지 않으면 마음이 정착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대상과 '나'의 대상을 알아야 됩니다. '나'의 대상과 하나님의 대상을 알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절대 정착할 수 있는 중심의 축을 세워야 돼요. 인간 행복의 기원이 여기로부터 시작되었지 그 외의 기점에서는 찾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을 하나 붙들면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죽기 전에는 못 놓아요. 죽기 전에는 못 놓아요. 죽기 전에는 못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말이예요, 얼마나 하나가 되고 싶은지 이렇게 하나될 뿐만 아니라 이렇게도 하나되고, 저쪽을 뚫고 나갔다 와 가지고도 하나되고 싶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는 인격이 달라요. 하나가 올라가려는 기운을 뻗는다면 하나는 내려가려는 기운을 뻗어서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어요. 남자가 사랑하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뚫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여자면 여자의 비밀 근거지, 제일 비밀 근거지의 중앙 복판을 뚫고 나가라고 하고 또 남자의 비밀 근거지를 뚫고 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길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얼마나 달라요?
그래, 여러분이 여편네 방에 들어가게 될 때 인사하고 들어가요? 아저씨들! 어때요? 여편네 겨드랑이에 손 집어넣을 때 인사하고 그래요? (웃음) 그보다 더 깊은 곳에 갈 때 인사하고 그래요? 저쪽에서는 백 퍼센트 오라고 하고 이쪽은 또 가려고 다 이러잖아요? 그래 가지고는 뭐예요? 뒤넘이치는 거예요. 돌자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고 남자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점령하느냐? 총칼이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점령할 때 그 방의 모든 것이 다 웃고 좋다고 덩실덩실 춤을 춘다는 거예요. '아이고, 당신들 뒤넘이치는 것을 보니 나도 뒤넘이치고 싶습니다' 하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비로소 행복이 풍선처럼 둥둥 뜨고 둥글둥글 할 수 있는 기분이 있지요. 판대기 짜박지 사랑, 방향적인 사랑이 되어 보라구요! 꽉찬 사랑으로 변화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너,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할 때 '요런 사람이 되고 싶다' 하는 사람 있어요? '이─ ─런 사람…' 다 그러지요? (행동을 해보이심) '요런 사람' 해요? '요─ ─런 사람!' 하지요. '얼마만큼 큰 사람? ' 하면 '이마만큼!', '얼마나 커?' 하면 '이마만큼!' 하지요. 그것 아니예요? 그게 모델이예요. 원형 모델이예요. 만세를 부를 때도 여기서 요렇게 불러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만─세─!' 이렇게 불러야 돼요. 만세를 하려면 그렇게 짜부러져 가지고 되겠어요? 둥글둥글 해야 돼요. 그러면 왜 원형을 닮아야 되느냐? 이런 문제는 전부 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렇기 때문에 모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난 사람은 손해가 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신경이 참 예민한 사람이고 지독한 사람인데 이런 세계를 알다 보니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죽어라, 죽어라 하고 욕을 해도 이러고 있어요. 그거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죽어라, 죽어라' 해서 안 죽으면 살 수밖에 없습니다. 천 사람, 만 사람, 몇억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 죽어라, 죽어라' 해서 안 죽으면 그들은 죽어도 나는 살아 남는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매맞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아프고 분하지만 참된 자리,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찾아갈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서서 맞게 되면, 그들이 미래에 찾을 수 있는 복을 '내'가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갚아야 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나를 40년 동안이나 반대했습니다. 종씨가 그렇게 욕을 먹고 돌아다녔는데 문씨 종친들이 한번이나 관심을 가졌어요? 어제 저녁에는 종친들이 왔는데 종장 되는 분을 몰라보면 되느냐고 하면서 열렬하더구만! 가라고, 시간이 늦었다고 해도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야─! 거 종장보다도 열성이 대단하구만. 우리 종친이 전부 다 저러면 대한민국을 움직일 텐데'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래서 보내 놓고는 섭섭해서 아침에 말이예요…. 내가 3시 40분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가지고 마사지를 좀 하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이 양반들, 쿨쿨 잘 것이다, 잘 것인데, 일생에 잊혀질 수 없는 인상을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홍두깨를 들고 가서 이불을 제쳐 버리고 크나 작으나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모두 궁둥이를 한번 냅다 갈겨 가지고 전부 모이게 해서 '만세, 좋다!' 그러게끔…. 그러면 얼마나 행복해요! (박수)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미국에 가면 미국에 가서 둥글둥글 돌아간다구요! 구형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구형이 왜 좋아요? 구형이 가진 특권은, 그 표면 어디든지 머물게 될 때는, 서게 될 때는 수직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수직! 그 표면 어디든지 서게 되면 반드시 수직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 표면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구형은 공평하고 평등하다는 거예요. 내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 이 이상 없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수직은 전체를 대신한 중심이기 때문에 수직을 놓으면…. 정오가 되게 된다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다른 때는 다 그림자가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왜 안 보이느냐 하는 문제를 이론적으로 어떻게 규명하느냐? 하나님은 수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암만 나타나더라도 수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아래에서 보게 되면 모른다는 거예요. 볼 수 없어요. 수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만큼 했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 다 알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사랑의 주인공이시고 절대적인 우리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든 분입니다. 그러니 우리 인간은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요, 자녀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은 부모요, 그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어렸을 때는 자녀의 자리에 있지만 크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크게 되면 어떻게 돼요? 아까 사랑의 대상이라고 했으니 무엇이 돼요? 자녀로서 커 가지고 남자를 대표할 수 있고 여자를 대표할 수 있는, 만물 중의 최고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딱,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이구, 이 이상 더 갈 곳이 없구나, 아이구, 내게 필요한 것은 저 서쪽에 그 콩알만한 여자새끼, 새끼 같은 여자구나, 이렇게 돼요. 또, 동쪽에 있는, 뭐라고 할까요, 덩치가 큰 밉살스럽고 보기 싫은 말이예요, 뭐라고 할까요, 황소, 성난 황소 같은 남자 녀석이구나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크는 목적이 뭐예요? 크는 목적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거 귀맛이 좋아요, 안 좋아요? 예?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타락한 조상의 후손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후손이예요? 원리를 공부했지요? 타락한 조상의 후손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후손이예요? 「타락한 조상의 후손입니다」 타락한 조상의 후손이예요? 기분 나쁘지요? 무엇을 보고 타락한 조상의 후손이라고 해요? 어째서?
문종장인지 뭣인지 하는 그 사람 사기성이 농후하고 수단이 좋고 머리가 좋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이렇게 만들었다, 만민을 속여서 꿰차기 위해서 이런 것을 만들었다 하고 생각 안 했어요? 내가 세계 사람들을 속여 가지고 돈버는 것도 없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사기성이 있다면 전부 다 자기 포켓에 들어가게끔 해서 차고 앉아 가지고 이익을 취할 텐데 말이예요, 지금까지 문총재라는 사람은 이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돈을 주고 교육을 시켜 주고, 피와 살을 깎아 가지고 빚을 져 가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사기꾼이예요, 뭐예요? 사기꾼이예요, 뭐예요? 물어 보잖아? 이 쌍것들! 대답을 해야지! 종장이 물으면 대답을 해야지! (웃음) 사기꾼이 아니면 뭐예요? 인간 세상의 사람이 아니예요. 인간 세상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에 대해서 시 아이 에이(CIA)도 손들었습니다. 케이 지 비(KGB) 손들고 중공도 손들었어요. 전부 다 교통신호를 하듯이 '이리 가' 하면 남쪽으로 가고 '저리 가' 하면 북쪽으로 가고 그럽니다. 내가 그 신호를 해주는 거예요. 내가 신호하는 대로 세계가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정도가 되었어요. 그렇게 문제의 사나이입니다. 그렇다고 눈이 다르고 그런 것이 아니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다른 것이 있어요?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10층 되는 빌딩 같은 데 올라갈 때는 휙─ 날아서 올라간 줄로 알고 있다구요. 거룩한 것이 무엇이 거룩한 줄 알아요? 현실이 거룩한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가 최고로 거룩한 거예요. 그러면 거룩한 물건….
보라구요! 개미새끼가 전부 땅 구덩이를 파고 자기들끼리 사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조그만 개미새끼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지요?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지요? 「예」 그들이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요놈의 벼락 맞아 죽을 녀석들' 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성이 나겠어요, 쓱 웃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겠어요, '이놈의 조그만 녀석들이 뭐야! 무슨 흉내야, 요사스럽게? 사람만이 그래야지!' 그러겠어요? '너도 나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웃음)
집에서 아들딸이 누워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코도 자기 닮고 눈도 자기 닮고 귀도 자기 닮고 발 끄트머리까지 전부 닮았을 때 말이예요, 어때요? 나도 애기들 많이 갖고 있는데 닮은 녀석을 가서 가만히 보게 된다면 '야! 요것도 나 닮았고 요것도 나 닮았고…' 이러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웃음)
당신들도 그렇지요? 부처끼리 앉아 가지고 밥 먹으면서 여편네가 '저놈의 자식! 짓궂은 것이 못된 영감, 당신 닮았다'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야! 우리 애기가 당신을 닮아서 공부 잘하고…' 이러면 기분이 좋아서, 웃음 보따리가 흔들흔들 하잖아요? 그게 천지의 이치예요. 다 거기에 매달려 사는 거예요. 이게 무슨 조화냐 이거예요. 절대적 사랑을 자기가 품게 될 때 만사의 완성이 절대적으로 전개된다 이거예요. 그건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하게 될 때에는, 사랑하는 자리에 서게 될 때에는…. (녹음이 잠시 끊김)
남자들 중에서 여편네 옷이 여편네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놈의 사내 녀석은 죽을 자식이예요. (웃음) 여편네 옷이 누구의 것이예요? 내 사랑의 옷이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질 때 살부터 만져요, 옷부터 만져요? 프로포즈 다 해 봤겠구만, 도적놈 사촌 같은 남자들! (웃음) 살을 먼저 만져요, 옷부터 만져요? 옷부터 만지잖아요, 옷? 그 옷 마음대로 만지고 '이제 됐다'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살을 만져도 여자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아이구, 더 만져 줘, 좀더 좀더, 점점 깊은 데 점점 마음대로….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무슨 통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만 갖다 놓으면 남자나 여자나 다 뻗어요. 여기에는 다른 것이 더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좋다고 하지요? 망해도 좋다 해요. 죽어도 좋고 망해도 좋고…. 그러니까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가지고 영생하느냐 할 때 그건 여러분의 생명이 아닙니다. 생명 가지고는 영생 못 해요. 일생 백년 살지 못하는 인간의 생명이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그 줄기를 중심삼고 혈통을 통하는 데 있어서 '나는 영원히 사랑 가운데 살 수 있다'하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핏줄…. 풀 줄기가 가을이 되면 마르지만 봄에 또 나오지요? 줄기가 나와요, 줄기.
여러분이 왜 아들딸을 남겨야 되느냐? 여러분의 피가 심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들딸을 남긴다는 것은 내 제2의 생을 연장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랑을 좋아했으니, 나와 같이 사랑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내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시집 장가 못 보내게 되면 부모는 한이 됩니다. 왜 그러냐? 끊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세계에서 이런 모든 원칙적 기반에 연결되어야 공존하는데, 불합격자니 추방되어 버리는 거예요. 자,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그러면 '내' 몸이, '내' 자체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에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 자체는 어떠한 존재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내적인 마음의 사람과 외적인 몸의 존재를 갖고 있는 나입니다. 두 사람을 갖고 있지요? 여러분, 마음이 있어요? 마음 있지요? 마음 봤어요? 「있지만…」 글쎄, 봤나 말이예요. 「못 봤습니다」 못 봤어요! 그게 문제예요. 못 봤어요. 마음과 몸이 둘인데, 두 사람인데 이 몸과 마음이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겠어요? 돈 중심삼고? 돈 가지고 돼요? 지식? 권력?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는 횡적인 걸 전부 자기 것 만들려고 해요. 세계를 점령하려고 합니다. '빨리빨리 세계를 점령해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그런 욕심이 있지요? 욕심은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해요. 대한민국만이 아니예요. 이 지구성만도 아니예요. 이 천주에 플러스해서 하나님까지도 내 것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 생각하면 멋지지요? 그거 다 마음대로 점령하고 '에헴, 소원성취 다 됐다' 해서 어깨에 힘을 주고 '나를 본받아라'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거기에 대해 '옳소이다. 그대의 모습을 찬양할지어다!' 그러면 그거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자리…. 몸뚱이는 세계를 정복하려고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마음은 뭐냐? 지극히 높은 곳, 고상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곳, 빛나는 곳, 무한한 곳으로 뻗어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높으면 얼마나 높으냐? 히말라야산 올라가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할 수 없어서 이러고 있지 엘리베이터를 장치했다면 돈이 얼마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다 올라가 볼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 있어요?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다구요.
그다음에는 끝에 갑니다. 그래, 높은 데 올라가도…. 그냥 올라가면 큰일나요. 합할 길이 없어요. 높은 데 올라가도 내려가야 되고 끝에 가도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막 같은 데 곧장 가지만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포물선을 그려 가지고 돌고 돌고 하다가 들어오면 죽는 거예요. 곧추 가는 데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구형적 이상권 내에 내가 있느니라'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올라갔던 것은 돌아서 낮은 데로 내려가야 된다 하는 개념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한민국 대통령들, 욕심장이들이 그것을 몰랐습니다. 언제나 거기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달라붙으면 병이 나서 썩어요.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4천만 백성의 울타리가 되어 전부 다 품고 돌아가서 보호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아버지는 그렇잖아요? 도는 목적은 뭐냐 하면 중앙과 하나되는 거예요. 횡적 기준과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성인들이 무엇을 해라, 무엇을 해라, 무엇을 해라 하고 다 가르쳐 줬지만, 그 누구도 몸과 마음의 싸움의 기원이 된 것을 치리하라고 가르쳐 준 사람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의 투쟁적 환경을 극복해야 된다고, 통일방안이 이렇다고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여기 서 있는 종장님입니다. 아시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역사시대의 우리 조상들과 현재 살고 있는 우리 종친 40만을 넘어서 4천만, 그다음에는 천년만년 앞으로의 수많은 인류상 가운데 마음과 몸이 통일된 기준을 결정한 그런 사람을 언제 발견했고 발견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성인들 가운데서도 그것을 못 했어요. 문제는 그거예요.
여러분, 남북통일을 바라지요? 평화를 바라지요? 평화를 바란다면 말이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예리한 송곳으로 반석을 뚫을 때 이렇게 똑같이 대면 안 됩니다.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는 이렇게 대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서로가 주체가 되면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주체라면 몸은 여기에 딱 달라붙어서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두 길을 앞에 놓고 서서 싸우는 것이 이거예요. 하나는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길이요, 하나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인데 이것이 둘 다 합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게 될 때는 완전 해방이 되는 것이고 여기에는 슬픔과 고통이 없게 돼요. 둘이 갈라져서 싸움을 하고 있는 타락한 인생을 누가 해방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볼 때도 그렇잖아요? 누가 주체냐? 벌써 이것 보고 아는 거예요. 여자가 달려가 가지고 남자의 여기에 쏙 들어가 박혀요, 남자가 여자의 여기에 쏙 들어가 박혀요? 남자가 크지요? 남자가 크니까 얼마나 거북해요! 여자는 그냥 그대로 들어가면 딱 맞거든요. 그러니 여자는 상대예요. 여자분들이 여기 있으면 기분 나쁘게 생각할지 모르겠구만!
저기 아줌마, 입이 저렇게 큰 사람은 말 잘하는데, 불평 잘하고. '왜, 여자를 저렇게 업신여겨? 문 아무개도 남자니까 저렇게 여자를 무시하는구만!' 하겠지만 아니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왜 그래요? 여자에게는 애기 씨가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남자 여러분들! 여자가 모르니까. 애기 씨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누가 있어요? 「남자가 있습니다」 씨를 받아야 됩니다. 여자는 밭이예요. 씨를 받으려면 빌고 받아야지! (웃음) 미안합니다. 벌써 8시가 됐네. 이놈의 시계야, 좀 기다려라! 문총재가 갈 시간인데, 또 가서 밥 먹고 가려면 전부 다 기다릴 텐데….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우주가 되어 있습니다. 아까 진화론을 말했는데, 여기 대학을 나오고 물리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잘났다는 사람이 있겠지! 소위 식자층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진화적 동물인데' 할지 모르겠어요. 미친 자식들, 그만둬! 진화를 말하기 전에 성 관계를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암놈 수놈을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것 생각해 봤어요? 진화되어서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할 때 그것을 암놈 수놈의 문을 통해 가지고 차원 높은 물건이 태어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생각해 봤느냐 그 말이예요. 재미있지요?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그저 구조와 형태가 같으니까 이렇게 사다리 해서 올라갔다, 그러니까 같다, 종(種)이 같다 하는 논리…. 퉤퉤퉤! 수작 그만둬라 이거예요.
시골 사는 사람들은 잘 알 것입니다. 참새하고 멥새하고 무엇이 달라요? 모양이 달라요? 털이 뜯기고 살이 썩어져 버린 참새 뼈다귀하고 멥새 뼈다귀를 갖다 놓으면 주둥이나 무엇이나 다 같아요. 그 이상 같은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나 멥새하고 참새하고 쌍이 붙어 가지고 새끼가 나와요? 「안 됩니다」 왜 안 돼? 될 수 있지! 이것이 된다면 사랑의 절대 권한이 파탄되어 버려요. 존재의 가치는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중앙을 중심삼고 절대 불가침권에 있기 때문에 자주적인 존재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해서 '높다고 자랑하지 마소! 당신이 암만 큰소리 해도 나 닮았소'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상적인 종횡을 중심삼고 결정된 사랑의 위치를 횡적으로 폭파시킬 수 있는 존재가 있으면 사랑의 이상세계가 존재세계에 확정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말은 뭐냐? 지금 아내하고 재미있게 사는데 제2의 남자나 제3의 여자가 와 가지고 침범한다면 그것을 마음으로 환영할 사람이 있어요? 마음으로 환영 안 한다는 것은 뭐냐? 축소가 된다는 거예요.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싸우려고 할 때는 이러지요? 움츠러드는 거예요. 자유스러울 때는 다 펴지는 거예요, 안전할 때는. 그것은 뭐냐 하면 생명이 위축되는 데는 발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어요? 어때요? 인심 좋은 남자분네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이예요, 상대적이예요? 내 생명이 끊기더라도, 자기를 부정하더라도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류가 다른 것끼리 혼합할 수 있는 횡적 출입을 긍정할 수 있는 논리는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성이하고 말이예요…. 서양놈들 중에는 성성이같이 생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숭이 큰 놈. 그 성성이 같은 서양 남자하고 여자 성성이하고 둘이 살면 무엇이 나올까요?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왜 안 나오겠어요? 원숭이에서 사람이 됐다면 나와야지요. 그건 절대 안 나옵니다. 그런 논리적 기준 위에서 볼 때,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딴 종자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자체를 중심삼고 부정하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사는 가정에 누가 마음대로 들어와 가지고 내 여편네를 빼앗아 가는 등 저쪽 소원에 따라 가지고 이쪽이 무너진다면 천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는 악한 놈에게 점령당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중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는 데 있어서 몸이 하자는 대로 살고 있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살고 있어요? 악한 인간세상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3대 물건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혼란된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스승이 누구냐 하고 찾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 세계를 깨우쳐 주어 가지고 올바른 길로 지도할 수 있는 선생이 어디 있느냐? 찾고 있어요. 이 대한민국에 있어서 진짜 주인이 어디 있느냐? 지금의 대통령이 진짜 주인이예요?
보라구요! 진짜 주인이면 왜 쫓겨나요?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면도 쫓겨났고 그다음에 박정희는 죽었고 전대통령도 쫓겨났습니다. 왜 쫓겨났어요? 주인이 쫓겨나요? 참된 주인이 쫓겨나요? 주인이 못 되었기 때문에 쫓겨난 거예요. 안 그래요? 보면 그렇잖아요? 노태우도 마찬가지예요. 참된 주인이 못 되면 쫓겨납니다. 그래, 문총재가 통일교회에서 쫓겨났어요? 없어질까봐 야단이예요. 나 가는 데는 전부 다 아이구구구…! 미국도 그래요. 지금 내가 미국에 가면 '아이구, 미국놈 죽게 됐소! 선생님! 오소, 오소!' 그래요. 쫓아내지, '오소, 오소!' 왜 그래요? 문제는 그거예요. 세상에서는 참된 주인과 참된 스승과 참된 어버이를 찾고 있습니다. 부모를 찾고 있어요.
여러분! 행복해요, 불행해요? 보편적으로 결론을 내려서 '인생은 고해(苦海)'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힌 말이예요, 그것이. 그래서 이 중에 한 가지만 있어도 인류는 가망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절대적 주인이 있어 가지고 우리를 다스려 주면 망하지 않을 텐데! 주인이 없더라도 선생이라도 있으면 가망성이 있는데! 같이 살지는 못하더라도 따라갈 수는 있을 텐데. 부모가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데….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다 갖고 있습니다. 마음이 뭐냐?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세상 외부에 나타난 이 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 대표 형을, 나에게 귀한 선물로 준 내 주인 된 마음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예요, 아니예요? 그거 진짜 알았어요? 주인을 얼마나 천대해, 이 쌍것들! 얼마나 천대했어! 천대했어, 안 했어? 여기 똥똥한 이 양반! 했어, 안 했어? 했어, 안 했어? 마음을 천대했어, 안 했어?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 했나, 안 했나 하고 물어 보는데 왜 그래? 제멋대로 살지 않았어, 제멋대로? 마음을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 그 누구만큼도 모시고 살지 않았어요. 마음이 나에게 있어서 제일 가까운 주인입니다.
수양이 뭐냐? 마음의 소리를 백 퍼센트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겁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어디에서 자기를 수양할 거예요? 내 마음이 틀어지고 몸이 틀어졌는데 어디에서부터 할 거예요? 마음자리부터 정리해 놓아야 돼요. 마음에 무엇이 있느냐? 이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우주에서 '내'가 참된 주인을 찾아가야 되는데, '내' 가까운 데 있는 마음을 따라가게 되면 틀림없이 참된 주인을 찾게 마련입니다.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참된 주인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살아 생전에 못 만나면 죽어서라도 만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다음에 스승이 뭐냐? '나'에게 제일 가까운 스승도 '내'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스승입니다. 도적질하고 싶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그 말을 듣지 않고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게 되면 화근이 거기에서 폭발되는 거예요. '나'에게 제일 가까운 스승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예요, 이게. 부모 대신이예요. '나'를 사랑하고 '나'를 보호하고 '나'를 육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 '내' 마음 알기를 어머니 아버지로 알아야 돼요. 그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나온 것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으로부터 나온 거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았지요? 어디에 있어요? '내' 마음 속에 있고 '내' 몸 속에 있는 거예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런 3대 귀한 주인 자격을 천지로부터 이어받은 이러한 마음을 존중시 못 하는 인간들이 된 것을 탄식해 봤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이예요. 그 하나님을 나에게 심어 줬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전기로 말하면 조그만 요 전기장치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래요. 하나님을 심어 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인 거예요. 그래서 도를 통하게 되면 배우지 않고 아는 거예요. 천리가 어떻다고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를 심어 줬어요. 이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의 자비심을 가졌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이 감동받지요? 마음이 울게 되면 울지요? 이러한 3대의 귀한 중심 존재와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나'는 주인이다, '나'는 스승이다, '나'는 부모다 이겁니다. 전체를 대표한 대신 자리에 서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그런데 이것이 안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몸뚱이 때문이예요. 몸뚱이는 또 다른 주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또 다른 스승을 찾아가고, 또 다른 부모를 찾아가요. 악한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이 건설적이라면 이 몸은 파탄적인 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하나님만이 독점해야 할 내 자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플러스 소성을 수직으로 이어받은 것이 '내' 마음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하나님이 주인이고 선생이고, 혹은 부모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침투해 가지고 무얼 했느냐 하면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와 같은 또 다른 핏줄을 심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하나님인 주인과 하나님인 스승과 하나님인 부모와 반대가 된 거예요. 이쪽을 따라가면 천국가는 것이요, 이쪽을 따라가면 지옥가는 거예요. 이 두 갈래 길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예요. 타락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어졌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수리하고 이것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문화권이 다른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이 수리공장을 통해서 고쳐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에서는 본질적 문제에서부터 거부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찾으려고 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바라고 이상적인 가정을 바라고 이상적인 개인을 바라거든 타락한 세계와 나라와 사회와 가정과 개인을 부정해라!' 하는 거예요. 왜 부정해야 되느냐? 악마가 뿌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절대 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심어졌느냐? 타락론을 배웠지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따라서 자기 주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 자기를 중심삼은 생명, 자기를 중심삼은 혈통을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본질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하나님은 위해서…. 이것입니다.
오늘날의 악한 세상을 평정할 수 있는…. 내 이익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사랑하라고 하는 그러한 세계가 되게 되면 인류에게는 파멸밖에 없게 됩니다. 회복이 있을 수 없어요. 이 세상이 다시 살아날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과는 반대의 길을 취해야 합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부정하고 상대 제일주의를 주장할 수 있는 데서만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를 넘어서 상대를 위할 수 있는 더 차원 높은 가치의 기준을 세우고 따라가는 데 있어서만이 하나님의 본연지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렇지 않고는 절대 길이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에 발표한 것이 바로 우주가 존속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존속하는 것이 아니라 위해서 존속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가 가슴이 큰 것이 여자 때문이예요? 궁둥이가 큰 것이 여자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에 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식 때문에 큰 거예요, 자식 때문에. 그리고 남자가 힘이 센 것이 무엇 때문이예요? 왜 힘을 가졌어요? 힘 써 가지고 도적질하라고? 개척을 해서 자기 일족을 양육하려니 그런 거예요. 아시겠어요?
어찌하여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 나라가 개인주의로 결착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파괴해야 됩니다. 누가 파괴하느냐? 나밖에 없어요. 위하는 사랑…!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나님은 자연적인 주체인데 반하여 이것은 자각적 주체로 서 가지고 횡적인 침범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침범하느냐? 돈 보따리 등 다른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아니예요. 근본이 되는 핏줄을 더럽혔어요. 알겠어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자기 위주로 생각하지요?
시집가는 처녀가 시집갈 때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그러지요?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고 시집가 보라구요. 쫓겨나지요. 쫓겨나요, 안 쫓겨나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서 '나, 사랑받으러 왔으니 사랑해 주소!' 하면 쫓겨나요, 안 쫓겨나요? 남편 앞에 있어서도 '나, 사랑해 줘요!' 해서 안 해주면 앵앵 하면 쫓겨나요, 안 쫓겨나요? 일가 전체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고 가면 그건 6개월도 못 가서 쫓겨나요! 영속, 영존할 수 있고 안착할 수 있으려면 남편을 사랑하고 시부모를 사랑하고,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돼요. 그럴 때 전체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주로 해서 살게 된다면 가운데 있더라도 쫓겨납니다. 그러나 전체를 위해서 살게 될 때는 전체의 중심에 가서 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열 친구 가운데 누가 중심이 돼요? 자기를 위주로 하는 사람? 아니예요. 10년, 20년이라도 다른 친구를 생사지권을 넘어서라도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친구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구형 가운데 중심 존재라는 것은 표면에서 볼 때 제일 높은 자리예요. 알겠어요? 표면에서 볼 때 중심 자리는 제일 높은 자리입니다. 여러분들도 높아지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왜 중심에 가서 서려고 하느냐? 이 중심에 가게 되면 모든 상대의 기준이 전부 다 완성을 이루어요. 그럴 수 있게 하는 보급로예요, 보급로. 그렇기 때문에 구형에 있어서는 요 핵심의 한 점을 통하지 않는 힘의 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 있어서 상대가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천지가 여기에서 화합이 벌어집니다. 동서가 그것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모든 구형의 힘은 여기에서 포괄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구형의 중심인 이 자리에 계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것을 결론 짓자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치부해 가지고 얼마 얼마 돌려받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상이지만 어머니의 사랑에 그것이 남아 있습니다. 참사랑은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고 싶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성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원형을 그렸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상대에게 주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했느냐 하면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했습니다. 예를 들어, 대기가 있잖아요? 저기압 중의 최고의 저기압이 되면 태풍이 불어요. 알겠어요? 저기압일수록 태풍이 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자동적인 보급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순환법도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자기를 중심삼고 되찾아 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발전한다, 돌아간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참사랑이 움직이는 길은 직단거리예요. 아시겠어요? 사춘기 때 사랑하는 사람이 온다고 하면 길에 그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 달려가지요? 소 같은 것도 보라구요. 암놈이 암내 내게 될 때는 수놈 보고 달려갈 때는 거기에 무엇이 있든지, 빠지든, 고꾸라지든 달려가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이 말을 못 찾았으면 이론적으로 정리를 못 했을 거예요. 중요한 말이예요. 직단거리! 참사랑은 최고의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수직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위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수직의 자리에 가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훔쳐 갈 자도 없고 훔칠 자도 없는 거예요. 또, 이것을 누구나 다 원하기 때문에 여기에 달라붙으면 달라붙었지 떼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주체로서, 자식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그런 소성을 가진 하나님 본체가 사랑하기 위해서 그 대상으로 인간을 지었다 할 때 인간이 바라는 참사랑과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은 언제나 상대적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북쪽에 가면 사람은 남쪽에 가고 하나님이 동쪽에 가면…. 인간은 하나님 대해서 상대적이예요, 언제나.
이렇게 볼 때,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에 있어서 이상적 결합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절대적 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맺어지는 거리는 직단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아래에 있다고 할 때 이것은 수직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수직이예요. 아시겠어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절대적 사랑은 직단거리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 사랑만이 절대적 수직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에 따라서 모든 존재도 급과 위치는 다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적 수직선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수직이라는 말은 수평선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이 큰 테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물적인 사랑은 평행적, 횡적 기준의 이 위치에서 그 기준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의 사랑과 식물의 사랑을 갖다가 접붙일 수 없어요. 절대적이라구요.
자, 하나님과 인간이 수직으로 연결된다면 인간을 왜 아담과 해와로 갈라 놓았느냐 이거예요. 수직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수직에는 축밖에 없어요. 번식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기의 성상을 따 가지고 남자와 여자 둘로 나누어 가지고 수평선에, 평행선에 동과 서로 갈라놓은 거예요. 동과 서가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될 때는 360도가 되는 거예요. 이 구형이 얼마나 면적이 넓고 얼마나 생산을 많이 하는지 몰라요.
이렇게 볼 때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공장이 지구성입니다. 영계에서 사람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성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과 같이 만든 것이 우리 인간이 사는 지구성인데 왜 아담 해와를 갈라놓아 가지고 타락하게 해서 요 모양 요 꼴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종적 자리에서는 번식의 터가 없습니다. 이것을 돌려 놓아 가지고…. '내' 몸과 마음도 종·횡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볼 때 성숙한 남자 여자가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만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만나느냐? 종적인 자리를 중심삼고 만나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남자 여자의 참된 사랑도 직단거리입니다. 직단거리이니까, 그것이 수직 앞에 완전히 90각도가 되는 수평 이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인류가, 이 우주가 참사랑을 찾기를 원하거들랑 참사랑을 지닌 수직 앞에…. 직단거리가 90각도 외에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동과 서 횡적으로 연결된 여자와 남자도, 참사랑을 통해서 직단으로 와서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는 커집니다. 남자는 이렇게 돌고 여자는 이렇게 도는 거예요. 축이 돌아가는 거예요, 축. 축이 돌기 시작하면 부풀어집니다. 그렇지 않아요? 돌기 시작하면, 이렇게 길던 것이 둥글어지는 거예요. 돌게 됨으로 말미암아 축이 내려와 가지고 안에 들어가고 아담 해와는 겉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의 사랑, 수직적 사랑은 핵이 되고 상대적 동서는 부체(附體)가 되어 가지고 구형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갖고? 사랑만으로 한 몸이 되지 그것 외에는 한 몸이 되는 법이 없어요. 부부는 일신이라 하지요?
우리 동양 철학의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오륜 가운데는 부자 뭐예요? 부자유친이라고 했지요? 유친이 좋아요, 일신이 좋아요? 부자유친이 뭐예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는데. 사랑의 뿌리와 줄기가 연결되어 있는데. 부자유친이 아니라 부자일신! 부부일신. 그다음에는 뭐예요? 군신유의. 군신이 유의예요? 군신일신이예요. 무엇을 갖고? 사랑을 갖고.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위할 수 있는 중심 존재가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도 절대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나라님을 위해서 나가게 될 때 그를 충신이라 하는 거예요.
성인이 뭐냐? 세계 인류를 대해서 자기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과 같이 하고, 충신의 길을 대신해서 세계 만민을 대해서 위하여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성인.
그다음에는, 성자! 성인이 아니고 성자, 성자라는 분이 또 있어요. 성자는 뭐냐 하면 하늘의 법과 땅의 법을 중심삼고 그것을 위할 뿐 아니라 하늘나라의 영원한 왕권과 지상의 영원한 왕권의 법까지 알아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하는 것은 물론이요, 나라의 황족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의 기반을 대신해서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가려면 그 기반, 터전을 어디서부터 닦아야 하느냐 하면 '나'에게서부터 닦아야 하는 거예요. '내'가 먼저예요. '내' 몸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될 때는 천지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겠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여러분과 같이 싸워요? 인간은 왜 몸 마음이 싸워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타락을 부정할 수 없어요. 왜 싸우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안 싸우는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그다음에는 우리 인류의 참부모…. 참부모라는 말이 나와요, 참부모.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는 말을 하지요? 알겠어요? 인류 시조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 축으로 해 가지고…. 참부모는 뭐예요? 90각도를 통한 원칙적인 기준에서,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90각도를 갖추는 데 있어서 참부모님의 사랑, 참부모님의 생명, 참부모님의 혈통이 합덕하는 거예요. 어디에 와서? 중앙에 와서.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예요? 횡적인 면에 선 우리의 참부모가 하는 그 결혼식은 종적인 면의 부모가 되는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이건 중요한 말입니다. 역사에 없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모르면 인간의 근본을 알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횡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면 아담 해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무엇에 엉켜요? 사랑에 엉키는 거예요. 해와에게도 사랑이 있지요? 남자, 아담에게도 사랑이 있지요? 여러분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여러분의 사랑, 여러분의 생명, 여러분의 핏줄이 있지요? 여편네도 사랑이 있지요? 생명이 있지요? 핏줄이 있지요? 무엇이 이것을 전부 다 끌어 대요? 사랑이예요. 사랑이 주체가 될 때는 플러스 마이너스 전부 다 이게 폭발될 수 있는 거예요. 쇼트(short) 되면 불이 나지요? 그래서 불장난을 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다? 안 그래요? 남자 여자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핏줄이 있어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어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게 되면 하나님과 자기가 닮아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합해 가지고 사방으로 폭발하는 거예요. 쇼오트되어 가지고 전기줄에 달라붙은 것을 뗄 수 있어요?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 자신도 인간도 뗄 수 없는 거예요. 영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하나로 통일된 사랑에서 태어났으면 여러분의 마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피살을 백 퍼센트 이어받았을 거예요. 또 거기에 완전한 이상적인 상대인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완전히 이어받는 거예요. 여기에는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참사랑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참사랑의 내적 종적인 부모 그리고 횡적인 참부모와 하나된 그 기준에서 태어났다 할 때는 절대적인 참사랑권 내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몸은 하나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예요. 멀어요, 가까워요? 나한테 달려 있어요. 내 머리칼이 있지요? 머리칼이 나지요? 여기에 사랑의 요소, 생명의 요소, 핏줄의 요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뿌리라면 '나'는 종대와 같이 자라는 거예요.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주인, 스승, 어버이라고 말한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종적인 창조주, 참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내' 마음인데, 그 마음은 뭐냐? '나'에게 있어서 종적인 '나'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종적인 '내'가 있으니 그다음에는 횡적인 '내'가 있어야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90각도를 중심으로 일체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으로 묶어지므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니 내 몸뚱이는 종적인 내 마음에 대해서 횡적인 '나' 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적이고 종적인 '나'와 외적이고 횡적인 '나'는 투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의 상대가 되기 때문에 천년만년 화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고 '나'는 대상의 자리에 있으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영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또, 하나님이 사랑을 두고 제일 기뻐하시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영생과 행복이 이 자리에 있나니라! 「아멘」 참사랑에서만 행복이 있습니다. 참사랑에서만 영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지 않는데 죽을 수 있어요? 이런 특권적 가치를 상실하고 얼마만큼 슬픈지도 모르고 사는 인간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비로소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발표한 것입니다. 딱 이렇게 됐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렇습니다. 무리를 하고 힘든 자리에서 이렇게 과로하면서 생활하고 있지만 어떻게 살겠어요? 지금 내 나이가 칠십이라고 하면 어떤 사람은 40대라고 합니다. 사랑은 늙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예요. 여러분 중에 나이가 많은, 칠십이 넘은 양반들 여기 있겠구만요. 여러분이 옛날 사춘기 때와 오늘날 칠십평생을 지내고 난 후인 지금과 볼 때 심정적 세계의 거리가 멀어요, 가까워요? 언제든지 마음세계는 20대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와 같이 된 인간을 구하는 데는 말이예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니까 몸을 강제로 굴복시켜라 이거예요. 수리공장에 와 가지고 뭘하느냐? 종교에서는 '몸뚱이를 죄어라 이 자식! 이놈의 간나들!' 그럽니다. 먹고 싶은 대로 먹지 말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가려는 길을 거부하는 거예요.
종교인의 수도라는 것은 먹는 것을 거부하고 자는 것을 거부하고 그다음에는 색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3대 요소예요. 먹는 것, 자는 것 그다음에는 정조입니다. 타락이 뭐예요? 다 그렇잖아요? 사랑이 문제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문제, '내' 욕심!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몸을 때려서 약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마음대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3년 내지 5년 동안 그렇게 습관화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본연지에 돌아가자 하는 것이 하나의 길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이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힘이 드니까 언제나 그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특별기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령을 받는 것입니다. 영계의 체험을 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수십 배의 강력한 힘을 가하면 사탄 같은 것이 붙어 있더라도 문제가 안 됩니다. 마음대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습관화시켜 본연의 형태에 접근시키는 놀음을 하자는 것이 종교의 길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오늘날 전국에 40만 문씨 종중이 있는데 살 길이라는 것은 다른 데 없습니다. 참사랑에서만이 영원한 상속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주가 되지요? 소유주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사대부의 규수라도 종새끼한테 붙었으면 그 부모도 할 수 없어요. 안 내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인간이 사탄과 정조관계로 맺어졌기 때문에 하나님도 안 내줄 수 없어요. 쫓아 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속성에는 소유권이 있고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다음에 사랑에는 동거권이 있어요. 같이 살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갈라져서 살고 싶어요? 같이 살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이 나와 사랑관계를 맺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 살기를 원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면 문총재가 어디 가든지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이 따라 다니는 거예요. 사랑하는 자식의 뒤를 부모가 따라 다니지요? 그렇지요? 무슨 일이 있으면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끝에 가서는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맞고 성공해 나옵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뭐냐?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악마는 치고 넘겨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사상계를 중심삼고도 공산주의가 세계 제패를 위하여 민주세계를 치더니 끝이 됐기 때문에 망해 들어가더라 그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 문총재가 못나서 반대받은 것 아닙니다. 핍박과 반대는 뭐냐? 세상을 절대 부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세상을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세상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하니 부정당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부정당하는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핍박받게 하는 놀음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간접적으로 돌려서 상속시키는 방법이 핍박받게 하는 길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참된 자리에 서서 핍박을 받는다고 절대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천운이 같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감옥에 들어가 고생하고 다 했지만 고생할 때마다,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탕감복귀 알지요? 역사는 필연적인 인과 응보의 원칙을 따라서 보응되는 이러한 길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 선한 자리에서 맞는 것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상속권을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이거예요.
자고로 성인들, 혹은 선한 사람들이 사탄세계에 나타나 가지고는 언제나 주권자 앞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죽음을 당한 거예요. 희생을 당한 거예요. 공자 같은 양반도 상갓집 개라는 말을 듣고, 예수 같은 자는 로마 나라의 역적으로 몰려 죽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들이 역사를 통해서, 오랜 기간을 통해서 어떻게 세계를 제패했느냐 이거예요. 그 기간이 길수록 나쁜 것이 아닙니다. 몇천 년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맞고 빼앗아 오는 데는 은행에 예금해 둔 돈과 마찬가지로 원금이 이자를 낳고 낳고 해 가지고 커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의 모든 것을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늘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할 때는 사탄세계의 소유가 싸우지 않고도 자동적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 문명권이 중심이 되었던 세계 통일권시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과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43년 후에 그것이 되돌아 와 가지고 오늘날 그 형태가 세계적으로 다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젠 중심이 미국이 아닙니다.
영국이 해와국가, 미국이 아벨 국가, 불란서가 천사장국가인데 어머니가 아들을 품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잃어버렸던 것을 그렇게 찾았으니 그다음에는 아버지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아담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아담 나라는 오시는 재림주님 나라인데 한반도입니다. 왜 한반도냐? 이것은 이태리반도와 마찬가지예요. 구약시대에 교황청을 중심삼고 잃어버리기 시작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태리반도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서양에서 잃어버린 것을 동양에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반도가 되는 한반도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망과 생명의 경계선입니다. 남북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라져 가지고 북쪽에는 김일성이 있고 남쪽에는 문총재가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김일성이를 어버이라고 하지요? 그렇지요? 김일성은 악마의 어버이예요. 남한에서도 문총재를 어버이라고 그러지요? 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누가 이것을 해방할 것이냐? 대통령이 못 해요. 내 손에 달려 있어요.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 아담과 해와, 세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될 텐데 이걸 타락으로 심었기 때문에 이것을 거두어 청산지어야 되겠으니 아담국가인 한국, 해와국가인 일본….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을 끌고 사탄에게 갔으니 돌아올 때는 해와를 통해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해와는 섬나라입니다, 섬나라. 영국과 일본은 섬나라 아니예요? 일본은 서구라파의 모든 문명을 도적질해 온 거예요. 전부 모방해 가지고, 빼앗아 가지고 경제의 왕국이 된 거예요. 경제의 왕국이 뭐냐 하면 벌거벗은 해와예요. 거기에 누가 있느냐 하면 아담격으로 오시는 재림주와 세 천사장이 있는 거예요. 미국 천사장 이것은 기독교의 아벨권입니다. 그다음에는 아시아의 천사장인 중국과 악마의 천사장인 소련 공산주의가 있어요. 이 세 남자하고 아담이 일본을 탐내는 것입니다. 중국도 일본, 미국도 일본, 소련도 일본, 한국 레버런 문도 일본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것을 먼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재작년에 레버런 문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일본과 한국의 2세 2천5백 명을 몰아다가 교체결혼을 시켜 버렸습니다. 그거 왜 그랬는지 알아요? 해와를 너희 천사장들이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천사장 너희들은 아담 해와를 위해 있는 거다 이거예요. 이것을 딱 묶어 놓으면 그다음에는 소련도 멸망하고, 전부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총재를 중심삼고 일본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딱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돈을 다른 데 써서는 안 됩니다. 한국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거 그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일본 나라 전체를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하니까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한 나라로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아시아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와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갈라졌던 아담과 해와를 국가적 기준에서 접붙여야 되고, 갈라져서 싸우던 천사장들도 국가적 기준에서 수습해야 돼요. 아담 해와 국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중공 소련 그리고 미국도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손대고 있지요? 중공도 손대고 있고, 그다음에는? 미국도 손대고 있고, 그다음에는 소련도 손대고 있습니다. 아담한테 세 천사장들이 '예이! 순응할싸' 할 때는 본연의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시대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원리를 세밀히 공부하면 다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 문씨 종중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이, 팔십 몇 년, 육 년인가요, 나를 모든 간부들이 종장으로 만들자고 했는데 그것이 우연한 사실이 아닙니다. 나와 여러분들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종족이 하나되어야만 민족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통일되기 위해서는 문총재를 중심삼고, 종장을 중심삼고 문씨 일가가 하나돼야 됩니다. 이제 하나 안 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어려움이 자꾸 생긴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병이 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문씨 꽁무니를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문총재와 하나되지 마라' 이거예요.
내가 장학금을 줬는데 두 파로 갈라져서 싸웠지요? 싸웠지요? 누구의 이익을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문중의 이익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싸운 인간들은 앞으로 벼락을 맞아요. 앞으로 때가 되게 되면 자연히 제거당합니다. 공산당을 보라구요! 소련이 지금 망하고 싶어서 망해요? 천운이 찾아오면 별 수 없어요. 뜨거우면 얼음은 녹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천기가 찾아올 때는….
문총재를 2차대전 직후에 환영했더라면 대한민국은 문총재가 40세 되는 때 통일이 되었을 거예요. 이것을 잃었기 때문에 43년의 세월을 몽땅 잃어버리고 지금에 와서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모양의 형태를 갖추려니까 문총재를 중심삼고…. 미국이나, 소련이나 전부 주인이 없어요.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적 판도가 재현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7년, 1993년부터 2천 년까지 전세계 국가들에 문총재의 사상이 평준화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의 유명한 교수들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문총재의 사상을 지금 연구하고 있잖아요? 문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수많은 학박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건 지금까지 도서관에도 없던 내용입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지상에 기반을 닦고 보고해야 하늘나라의 도서관에 생기고, 그러고 나서야 세상나라의 도서관들에도 퍼지는 거예요. 고희가 지났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적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번 고희 때 민족이 전부 다 한 잔치에 의해서 놀아났거든요. 이건 6일간이예요, 6일간. 원래는 10일간이었지요. 이래 가지고 6일이 지난 이후에 미국 부시 대통령은 미국 의회에서 공산주의는 끝났다고 선포했습니다. 7일날! 재미있지요? 그래 가지고 소련의 고르바초프 당서기장은 소련이 일당백으로…. (녹음이 잠시 끊김)
이다음에는 무엇이 남겠어요? 하나님주의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주의인데 무슨 주의냐? 참사랑주의입니다. 참사랑주의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런 국민이 된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알았어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몸 자체가 마음을 위하고 마음이 몸 자체를 위할 수 있도록 안 되어 있으니 몸뚱이를 쳐 가지고 마음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데서부터 본연의 통일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닙니다. 3천만 민족이 가정에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서로 위하게 될 때 그것이 곧 그 부락을 위하게 되고, 부락은 종족을 위하게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게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게 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게 되고, 세계는 하늘땅을 위하게 되고,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하게 되고 그리고 또 하나님은 사랑을 위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엇을 갖고 통일하느냐? 40년 반대한 기독교, 그 기독교를 나는 위하고 나왔습니다. 아시겠어요? 배고픈 사람은 먹여 주고 그들이 돈이 없으면 통일교회를 못 짓더라도 그들에게는 교회를 지어 준 사람입니다. 그리고 모든 종단들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종단 가운데 교파들이 많습니다. 세계 종교권 내에 있는 모든 종단을 중심삼은 교파 싸움이 쉴 새 없는데 이렇게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모든 종단 내에서 싸우는 교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이러다 보니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교파들을 중심삼은 종주보다 나를 더 존경하더라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위하는 자는 반드시 중앙에 가는 거예요. 중앙에 가서 뭘하느냐?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책임자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책임자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거예요. 보호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모든 문제를 책임져야 돼요. 보호와 육성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책임자인 나는 통일교회를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보호하는 거예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내가 앞장서는 거예요. 이것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투입해요. 이런 사상을 갖고 나가다 보니….
이것은 하나님을 닮은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운이 옹위하고 이렇게 나가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보호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맞고…. 사탄세계를 점령하는 데는 때려 죽이고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중심삼고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케이 지 비(KGB)가 1987년 11월말까지 나를 암살하려고 했습니다. 내가 죽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살겠다고 나를 죽이려고 하던 공산당은 죽게 되었고 죽으려고 하던 나는 살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요즘에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미국과 소련이 서로 나를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게 됐습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앞으로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는 악마의 새끼들보다도 악마가 더 많이 안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게 되면 악마도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구원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성경에서도 그랬잖아요? 악한 곳에 은혜가 있다고 그랬지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된 자가 나중 된다 이거예요. 처음에 선한 사람이 서고 나쁜 사람은 뒤에 섰는데 끝날에 가게 되면 돌아간다는 거예요. 올라가고 내려갈 때인데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망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내려가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교만하지요. 세상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밑에 있는 거예요. 내려오니까 세상에 있는 악마 편의 사람들이 복을 받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천지 이치는 평준화 운동으로 처리해 나오고 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씨가 잘되면 좋겠지요? 아까 누가 '아, 종장님! 우리의 성지를 거룩히 만들어야 될 텐데…' 했는데, 좋아요. 여러분이 그걸 원하거든 나와 같은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나와 같은 사람이 되면 어련히 할까, 위하겠다고 하면. 현재보다 조상을 위하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볼 때 한국 민족이 조상을 위하는 유교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것을 전부 때려 부수려고 해요. 나도 기독교의 한 일파지만 그것을 반대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이 야단들을 하는데 그것을 몰라서 그래요.
자, 보다 위하는 사람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공적인 면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는 문씨 종중이 되면 문씨 종중이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목전에 왔느니라! (박수) 종장과 더불어 나 그렇게 한번 살아 보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한번 맹세해 보자구요. 자, 우리 그렇게 살겠노라! 아멘! 「아─멘」 (박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보니까 전부 다 나이가 많아요. 나 나이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나도 나이가 많지만. 2세들, 2세들을 어디로 보낼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 2세들이 가나안에 복귀해서 망했는데 왜 망했는지 알아요? 가나안 7족들 가운데 들어와 보니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 중의 상거지예요. 여기 가리는 것밖에 가진 것이 없었어요. 얼마나 거지 같았겠어요! 40년 동안 그렇게 살았던 거지패인데 가나안 7족권에는 집이 없나, 논이 없나, 밭이 없나, 양이 없나, 소가 없나 다 갖추어서 잘산다 이거예요. 잘먹고 잘사니까 그 젊은 것들이 끌끌하고 미남 같고 미녀같이 보이거든요. 왜 망했는지 알아요? 이 거지 떼거리들이 '아이구!, 나 저 여편네, 저 여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저 남자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망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문씨가 복받는 길은 여러분의 2세를 세워 가지고 문총재를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상에서 잘사는 사람하고 결혼시키면 안돼! 가나안 7족들과 결혼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가나안 7족과 같은 것들이 문총재를 환영할 때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하려면 이방 7개국 사람들하고 결혼하자 하는 운동이 문총재의 운동이기 때문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흑인 등 오색 인종을 중심삼고 전부 엮어 나가는 거예요. 하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니만큼 문씨들만이라도 그런 배포를 가지고 세계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으로 '우리 아들딸은 세계의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운세가 구원하기를 바라는 그 모든 2세 3세 시대를 품고 하늘로 돌아가게 해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갖게 되면 문씨는 망하지 않습니다.
문씨들이 참 용합니다. 그렇지요? 용하지만 또 고집은 여간하지 않아요, 고집. 나도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고집이 세거든요. '어디, 두고 봐라! 40년, 몇십 년 두고 봐라. 누가 이기나 보자' 하면서 뚫고 나오다 보니, 반석을 뚫고 나오다 보니 천하가 다 자기 눈 아래에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었어요. 사십 평생 동안 사탄이 못 나오게 하던 것을 다 뚫고 올라왔어요. 종교를 세워서 4천3백 년의 역사를 이어 나온 것을 선생님은 43년 만에 뚫고 올라왔어요. 미국이 실패한 모든 것을 찾아 세우고 하나님이 경륜한 전부를 찾아 세워 가지고 오늘날의 이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제는 문총재주의를 중심삼고 세계가 달리게 됐습니다.
지금 좌익과 우익이 다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나를 붙드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악마가 앞장서고 인류가 그 악마를 따라갔는데 싸워 가지고는 이제 이들이 돌아섭니다. 돌아서 가지고는 내 손을 붙들어요. 공산당도 내 손을 붙드는 거예요. 이것이 한 바퀴 돌아 들어가요. 한바퀴 돌아서면 왼쪽에 있던 것이 바른쪽에 가게 되고 바른쪽에 있던 것이 왼쪽으로 가요. 이렇게 교체되는 거예요. 악마가, 위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 위에 갔고 선한 사람이 아래에 왔다는 거예요. 악마가 오른편에 갔고 선한 사람이, 하늘 편이 왼편에 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교체해야 돼요. 교체하려니, 교체될 수 있는 자리는 무(無)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환시대에 왔기 때문에 주권과 주의, 모든 것이 무의 상태로 돌아갔어요.
그러면 누구로 말미암아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아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맨 뒤에 있었어요. 하나님이 맨 뒤에 따라오다가 내가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에 서고 인류가 그다음에 서고 그리고 내가 뒤에서 따라가는 입장에 있습니다. 악마는 내 뒤에 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 영원히 작별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천 후천의 세계가 금년 2월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고희를 중심삼고 전환되어 나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부터 10년, 12년 동안만 두고 보면 세상이 어떻게 될지 훤히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종장께서 싸우고 있으니 여기에 협조해서 대한민국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의 복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의 조상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부탁입니다. 이것을 충고와 권고의 말씀으로 알고 부디 그러한 축복을 받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
여러분들이 뜻을 알 거예요, 뜻.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습관적으로, 상습적으로 하는 말이 참부모님입니다. 그 말은 간단해요. 그 말은 간단하지만 그 내용은 참 놀랍다구요. 역사 이래에 어떤 도서관에도 없어요. 참부모라는 말이 가장 쉬운 말인데, 그 말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말이고, 우리만이 쓰는 말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2천 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인류 조상이 타락했다 하면 타락한 부모는 거짓 부모, 나쁜 부모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는 선한 부모요, 참부모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알 것인데 그것을 지금까지 발표 못 한 것은 발표할 수 있는 이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과거 역사시대에 참부모라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풀 도리가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의 전체 내용을 갖추지 않고는 그것을 확실하게 풀 수 없었기 때문에 누구도 간단히 참부모란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원리 말씀 혹은 통일교회의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역사관, 또 인류의 본연적인 근원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알게 되었느냐?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이 불륜한 관계로 말미암아 되어졌고, 하나님과 관계 없고 창조이상으로 세우려는 참된 부모와 관계 없는 혈통적 인연을 남겼다, 그릇된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란 말은 인류 시조로부터 역사적 모든 인간들이 그릇된 혈통 가운데 사는 것을 청산해 버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본연적인 뿌리를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어진다는 뜻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이건 참 놀라운 말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피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직결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그 자체가 오늘날 여러분 자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입니다. 이것은 몇억만 년 가더라도 그 자체가 부정당할 수 없는 절대적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사는 데는 누구와 더불어 사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되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달고 다니며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인식, 그러한 개념이 확정되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권이란 것은 하나님과 직결 되어져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이란 것은 근본적으로 위하는 데에 중심을 둔 것입니다.
자, 그거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상대를 구할 때에 자기보다도 못난 사람을 구하고, 또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자기보다 더 높고 더 유명해지고 모든 면에서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마음이 어디서 온 거예요? 우린 어디까지나 결과적인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니 원인의 존재를 닮은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닮아 난 내 자신도 그렇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을 보게 되면 하나님 자신도 그런 자리에 있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들딸로 지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보다도 더 낫기를 바라요. 또,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못하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이거예요. 더 훌륭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자기의 모든 것, 사랑과 생명과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영속적인 그런 자리에서 우리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러분들도 목숨을 준다구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일이 벌어져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참된 사랑의 대상을 짓기 위해서는 자기를 희생하는 고개를 넘어서까지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의 대상을 짓는 데는 전체를 대상 때문에 살고 대상을 위하는 데서 전폭적으로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도 하나님 중심삼고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위하기 위한 자리에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가 부정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다 투입했으니 한 쪽은 진공이 되므로 돈다구요.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텅 비었지만 그렇더라도 자꾸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전기를 보게 되면 전기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나가는 게 아니예요. 마이너스에서부터 플러스에 흘러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완전히 저쪽 되었으니 저쪽이 운동을 시작하면 이리로 찾아오는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마이너스 자리에 고기압이 발생하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이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졌기 때문에 사랑의 운동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 벌어지지 투입하라고 하는 데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본성을 완전히 이어받아 성숙되어서 사랑의 실체, 남자면 남자가 참된 사랑의 실체, 여자면 여자가 사랑의 실체가 되면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세계, 하나님이 지은 본래의 세계는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 있게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타락은 이와 반대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사랑해라 사랑해라. 내가 센터가 되겠다. 받겠다. 받겠다' 하는 거예요. 역사가 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원수된 원인은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인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도 여기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이예요. 지금까지 어디서부터 몸 마음의 싸움이 시작했느냐 하는 걸 몰랐다구요.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제일 큰 문제가 뭐냐 하면, 큰 혁명을 해야 할 문제는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의 싸움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부터 왔느냐?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로부터 왔습니다. 사탄은 어떤 것이냐? 자기 자각,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자기로부터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체가 싸우는 뿌리가 됐어요. 싸우는 나무가 됐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혼자, 여러분 자체가 그걸 뽑을 수 있어요? 「아니요」
결국은 그걸 청산하기 위해서 종교라는 걸 세운 거예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청산 운동을 해 나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비슷하다구요. 비슷하기 때문에 싸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몸뚱이를 쳐라, 이놈의 몸뚱이, 몸뚱이를 쳐라 하신 거예요. 사탄의 뿌리가 된 몸뚱이를 쳐라 이거예요, 마음은 두고. 몸뚱이가 원수예요. 이게 지옥으로 끌고 갔다구요. 마음은 거기에서 하지 말라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가요, 마음이 여러분을 끌고 가나요? 여러분 어때요? 「마음이요」 지옥 안 가겠네? (웃음) 여러분 자신이 잘 안다구요. 그러면 지옥 가고 있는지, 천당 가고 있는지 알겠어요?
지옥을 누가 보내는 게 아니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끌고 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나를 좋아하고, 편안하려 하고, 자기 중심하고, 자기 생각하는 이놈이 끌고 간다 이거예요. 이걸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금식해라. 철야기도해라. 정욕을 끊어라.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여자는 남자를 멀리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거 몸뚱이가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본래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성기관이 행동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행동한 것은 전부가 사탄 행동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정욕이나 이런 모든 것이 여자 남자가 행동하는 것은 전부 사탄의 정열적 행동인데 이것은 자기 자체를 완전히 파괴시키는 행동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먹는 것, 자는 것, 쉬는 것, 노는 것, 편안한 것, 전부 그거예요. 잘먹고 놀고 자고 편안한 것, 그다음에 사랑하겠다는 것은 사탄이 하늘나라를 파괴시키는 3대 무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제일 맛이 없는 걸 먹어라 하는 것입니다. 맛있는 거 먹으면 기름이 져 가지고 배가 나와 가지고 기도를 못 해요. 맛이 없으니 조금 먹게 되고 그러다 보니 배가 구부러져 가지고 엎드려서 기도할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놀고 싶지요? 「아니요」 그러니까 자기 편안하기 위해 남을 시키는 거예요. 남에게 어려운 거 시키고, 남을 못 자게 하고 자기는 자고, 자기는 놀면서 남에게는 일을 시키고, 자기는 편안히 하면서 남을 어렵게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파트너로서 마음 한번 결정하고 데이트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가도 조금만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전부 다 옮겨 다니려고 그래요, 옮겨 다니려고. 이놈이 악마예요.
뱀이 여기 밑창은 떡 대고 있으면서도 대가리는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꽁지끼리는 서로 엮고 있고 대고 있지만 대가리들은 서로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두 대가리가.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미국인들이 사는 게 그렇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깨 버리고,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인류의 이상을 쫓아 버리려는 악마들의 그물이예요. 거미로 말하면 줄과 마찬가지예요. 철망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미국 청년들 일하기 좋아해요? 「아니요」 자기들은 놀고 먹으면서 세계의 사람들은 일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에선 그래요. '일본 사람들 일하지 말라! 한국 사람들 왜 일을 많이 해? 일하지 말라!' 합니다. 일하지 말라는 게 사탄이의 선동이예요. 세계적으로 전부 일 잘하면 잘 되겠으니 전부 다 악마의 소굴이 되라고 '일하지 말라. 일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일 안 하면 굶어 죽지 별 수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 위해서도 일 안 하겠다고 하는데 동양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일하기도 하지만 남을 위해서도 일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느 편 들겠어요? 「동양입니다」 그래서 동양으로 모든 것이 옮겨진다구요.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동양으로 옮겨지고 미국은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동물적인 사랑에 빠져 가지고 금수와 같이 지옥 가고 만다는 거예요.
자, 여기 미국에 와 있는 한국 사람들 뉴욕에 전부 다 모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일을 너무 한다고 말이예요, 흑인 세계에 가도 어려운 걸 무릎쓰고 일을 너무 한다고 해 가지고 흑인들이 한국 상점에 들어가 가지고 겁탈하고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앞으로 뉴욕이 한국 사람의 것 된다. 아이고, 아시아 사람 큰일이다!' 하면서 야단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일하기 싫어하면 망하는 거예요. 흑인들이 일하기 좋아해요? 미국에서 백인보다도 흑인들이 더 열심히 일해요? 「예, 아니요」 (웃음) 그거 간단한 거예요. 한 동네에 백인도 살고 흑인도 살고 황인도 살고 오색인이 다 사는데 그 동네에서 50년이나 100년 후에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건 간단한 거예요. 어떤 혈색의 사람보다도 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여 자기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네를 살리고 혹은 전체를 위하게 되면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영원한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흥해야 되겠지요? 이젠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어요. 또 하늘세계의 비밀을 다 알았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다이아몬드광이나 금광이 있는 데를 알았으면 자기 재산 다 털어 가지고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재산 다 팔아서 안 사겠나 말이예요? 부락에서는 야단한다구요. '저놈의 자식 미친 녀석이야. 재산을 한꺼번에 다 팔아 가지고 뭘해? 산중에 바위돌만 있는 그 땅을 왜 사? 퉤퉤 퉤퉤' 한다구요. (웃음) 세상 사람이 욕한다구요. '이 녀석아 네 집을 다 팔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쓸데없는 산, 노루 새끼 한 마리 안 살고 토끼 새끼 한 마리 없는데 그걸 사?' 하고 비웃고 별의별 말을 다 한다 그 말이라구요. 토끼 새끼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그거 뭐 야단하고 손가락질하지만 이 사람이 자신만만하게 가서 '야, 너희들 잘한다. 나만이 이제 됐다!' 하고 혼자 싹싹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밥을 굶고 다녀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욕을 먹고 어디 처마 끝에 가서 비를 맞고 자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누가 뭐라 그래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우리가 알고 참부모를 찾아가고 참된 사랑이니 참된 생명이니 참된 혈통이니 참된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을 다이아몬드 광산에 비할 거예요? 무엇과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절대 아니예요. 동서사방에서 '노' 한다구요. (웃음)
자,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그저 놀고 먹고 쉬기만 하고 일 안 하고 이러면 하나님은 멀어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안다 하더라도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엉켜야 돼요. 말아 넣어야 돼요, 자꾸. 말아 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을 해야지요. 사랑을 한다고 자꾸 만져 주고 빨아 주고 키스해 주고 다 이래야 돼요. 접근해야 됩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이 패들을 우주적인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그냥 두지 않는 거예요. 내쫓아 가지고, 때려몰아 가지고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여기에 큰 금은광이 있고 보화가 있는데 사탄이 다 알아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가지 못하게 얼마나 엉클어 놓을까요? 못 가게 해요. 못 가게 전부 다 막아 놨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여기 닥터 더스터도 미국 사람이라구요. '아이구 미국 사람같이 이렇게 가는 것이 여기까지 가는 것인데, 아이구 한국 방식, 아시아 방식, 아프리카 방식, 그건 싫어?' 한다구요. 아프리카, 아시아 방식은 전혀 그거와 다르다구요. 미국의 방식은 고속도로와 같아요. 아메리카 대륙에 쭉 뻗어 신나게 달리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천국은 그런 고속도로와 같은 개념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어렵다구요. 참 어렵다구요. 그건 좁은 길이예요. 소로라구요.
어때요? 좁은 길 가야 되겠어요, 넓은 길 가야 되겠어요? 전부 다 이러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사탄이가 여기에 못 가게 얼마나 진을 쳤겠나 말이예요.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뚫고. 「대단히 어렵습니다, 아버님」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것이 참이예요. 대단히 어려우니까 귀한 것입니다. (웃음)
역사에 누구도 생각지 못하고 누구도 터치 못한 그런 귀한 것인데 그것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이 원수예요. 하늘 가는 데는 세상의 모든 것이 원수예요. 어려운 고비가 첩첩 가려져 있는데 그 모든 걸 뚫고 나가야 돼요. 그러면 장치를 암만 무섭게 해놨더라도 갈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뭐냐? 터널을 뚫고 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터널. 사실이예요. 이리는 못 가요. 이리는 못 간다구요.
그런데 터널 뚫는 데도 내 이름으로 뚫어선 안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계의 이름으로, 하늘땅의 이름으로 공적인 입장에서 뚫어야 됩니다. 그 터널 뚫어서 세금 받아먹겠다고 하면 안 돼요. 돈 받아먹겠다 하면 안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런 터널 뚫는데 누가 알아줘요? 내가 터널 뚫는 걸 못 봤으니 나를 거짓말하는 사기꾼으로 알고 있다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문제가 크다구요. 「아버님이 뚫었습니다」 이 쌍거야, 너는 배워서 아니까 그렇게 말하지. (웃음)
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절대적으로 이렇게 가지만 여기도 구멍이 있다구요. 이런 구멍 이런 구멍 다 있다구요. 구멍이 많다는 거예요. 옆길도 많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얼마든지 옆길을 뚫어 놓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어떻게 따라가요? 어떻게 가야 돼요? 심정의 줄을 따라가야 돼요, 심정의 줄. 구멍은 많다는 거예요. 사탄도 뚫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서 뚫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죽어도 좋다' 이러고 가야 돼요. 그 터널이 직선이 아니예요. 바위도 있고, 물이 나오면 돌아가야 되고 꾸불꾸불한 터널이라는 거예요. 직선이면 누구나 다 가게요? 바위가 나오면 돌아가야 되고 물이 나오면 또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그 줄 있어요? 「예」 '미국 사람이 어떻게?' 하더라도 '아이 라이크 레버런 문!(I like Lev. Moon;나는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하면서 오라고 그럴 수 있는 뭣이 있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 오니까 좋아요? 「예」 난 모르겠어! 난 모르겠어! 난 그거 못 느껴요. (웃음)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선생님을 사탄이 얼마나 때려잡으려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가 반대했지요? 미국이 그랬지, 소련 패들이 그랬지…. 요즘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다 해방이예요. 레버런 문 가는 데에는 터널이 없이 이젠 탄탄대로입니다. 사방 어디 가든지 이제는 막을 자가 없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거와 마찬가지로,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이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구요. 이거 인류역사가 얼마나 됐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사학가들은 1천만 년까지 잡지만, 1천만 년이 뭐예요? 본래로 보자면 몇억 년 갔지요? 그러는 동안에 재창조하는데, 누굴 먼저 지었나요? 아담을 먼저 지었나요, 해와를 먼저 지었나요? 「아담요」 그래 아담인데, 하늘로부터 먼저 아담이 온다 이거예요. 구세주가 온다 이거라구요. 구세주는 완성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은 참아버지를 말해요. (판서하시면서) 그리고 참아버지로부터 참어머니가 나와요. 이게 문제입니다. 참아버지가 오는데, 참아버지가 크다구요. (웃음)
이 참아버지 양반이 오면 말이예요, 이 사람 하나 오게 되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옥살박살이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어떡하든지 이걸 방해하려 합니다. 그래서 종교권이 나온 거라구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요렇게 요렇게 커 나와 가지고, 이렇게 커 나와 가지고 여기 올 때까지 요만큼 점령한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이란 뜻이 뭔가요? 「승리자입니다」 승리자. 무엇에 이겼느냐 이거예요. 「천사한테요」 천사한테. 천사한테 이겼다는 건 뭐냐 하면 사탄을 이기고도 남았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절대 이기지 못했어요. 축복이란 걸 중심삼고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한 거예요. 남을 위하는 게 자기 위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위해 가지고 자기의 위신과 모든 생명을 거부당하는 것을 서슴지 않고 당하니까, 해내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손 안 놓겠으니 할 수 없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건 야곱 자신을 위해 한 게 아니예요. 축복이란 것을 위해 한 것입니다. 죽을 각오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날이 밝아오니까 축복해 줬다구요. '야 이놈의 자식아, 이럴 수 있냐? 무슨 짓이야?' 하면서 다리를 딱 꺾어 놓아도 굴복하지 않으니까, 날이 밝아오니까 축복해 줬어요. '야, 너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다'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하나님 편에 있는 천사를 이겼으니까 사탄 이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축복해 주어도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하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하고 물리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기 때문에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갈라지기 시작해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어요. 그런데 언제나 문제예요. 얼마나 싸웠어요.
자, 이래 가지고 4천 년만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냈다구요. 예수를 보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 자체가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위하는 자리에 서서 세계를 구하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의 자리로 나갔어야 돼요. 위할 일이 첩첩 태산같이 막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 오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정복하고 자기들이 잘 될 줄 알았다 이거예요. 사상적으로 틀렸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전부 다 로마까지 때려 부술 줄 알았다구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냄을 받았으면, 이스라엘 나라 기반에서는 승리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는데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사탄이 남아 있으니까 이것을 전부 다 찾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텐테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러한 예수를 받들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반대의 세계까지 전부 다 위해 가지고 감응시켜 흡수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네 사상과 네 뜻이 틀렸다!' 이래 가지고 죽여 버렸다구요.
자, 예수가 온 것은 참아버지로 왔다구요. 이것이 아벨이라면 이것은 가인이라구요. 이것도 필요한 거예요. 두 아버지가 돼야 된다구요, 두 아버지. 그러면 누구를 희생시켜야 되느냐? 아벨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걸 투입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2천 년 동안 그렇게 고생했는지 그들은 모른다구요. 왜 그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2천 년 동안 세계를 유리고객 하면서 고생했느냐? 이 때문이예요.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가 대신 여기서 재출발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기독교 중심삼고 이 운동 또 하는 거예요. 이래서 재림이다, 다시 온다 이거예요.
미국이 퓨리턴들이 말이예요, 로만 카톨릭은 가인이고 퓨리턴은 아벨의 입장에서 쫓겨나 가지고 미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구라파의 모든 종교를 미국에 옮겨서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권이 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이 아버지는 사탄 싸움이라든가 여기의 어떤 것에도 침범 받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1945년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가 하나되었어요. 기독교 문화권에서 하나된 여기에 재림주가 나타나야 했던 것입니다.
싸움을 하고 갖은 곡절의 과정을 거쳐서 하나를 만든 것은 뭘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하나 만들어서 뭘하려고? 1차,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얼마나 수많은 인류를 학살시키고 희생시켰겠어요?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뭘하려 한 거냐 이거예요. 미국을 위해서예요? 「아니요」 무엇 때문이예요? 「참부모님 맞기 위해서요」 무엇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를 끌어 와서 무엇 때문에 이런 통일적 세계 판도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웠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메시아 때문이예요. 메시아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 세계 사람 때문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직 한분 메시아 맞기 위해서예요. 수백, 수천만이 필요 없어요. 왜? 그에게는 미국도 가서 경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딱 한 길밖에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미국 방법, 미국 조직, 자유세계의 조직은 다 소용 없어요. 오직 한 길 메시아를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그게 확실해요? 「예」 절대적으로 확실하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여기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185개 국이나 있다구요.
그러면 150개 국가를 희생시키더라도 메시아를 하나님은 남겨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185국의 대통령이나 왕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메시아를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러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파괴하고 뉴욕 시티홀을 파괴하더라도? 「예」 (웃으심) 미국의 10분의 9가 다 없어지더라도, 남은 10분의 1 가지고도 하늘나라 이루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 메시아를 돈을 주고 만날 수 있다면 돈 얼마나 가지고 만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 일을 위해서, 인류역사 1천만 년이 아니예요, 몇억 년이예요. 몇억 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고 얼마나 많은 소모를, 투입을 해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 거짓 아버지가 나왔다구요. 까꾸로 돼 있어요. 거짓 아버지가 나왔으니 이것이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돌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진짜 아버지를 만나야 하늘에 들어가지, 저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만들어 내기에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자, 지금 세계를 보라구요. 종교권으로도 이슬람권, 기독교권, 유교권, 불교권 전부 다 싸우고 있어요. 싸우고 있다구요. 전부 다 싸우고 있다구요. 그들이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개념을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도취해 가지고 있어요, 자기 도취. 그러니 지금도 선생님이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로 묶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싸워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사상적으로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또 싸워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돼요? 본래 선생님에게, 오리지날 아버지에게 그런 책임은 없는 거예요. 맨 나중에 끝난 다음에 나타나는 거예요. 사탄이 죄 지은 것을 자기들이 다 씻어 가지고 청산될 때에 나타나야 될 거 아니예요?
2차대전 이후에 여러분 2차대전 이후에 유엔이 나왔다구요, 유엔이. 미국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유엔을 만들어 놓고 약소국가를 해방한 것입니다. 패전 국가들로부터 약소국가들이 독립하는 데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구요. 역사에 그런 예가 없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랬느냐? 세계 나라가 형제국, 서로가 주종관계가 아니라 형제와 같은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형제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왜? 부모님이 와서 할 일이 뭐예요? 형제 나라로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나라는 형제예요, 형제.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다 이거예요.
다 평등이라고 그랬지요, 평등? 세계의 인류는 평등이다, 자유를 중심삼고 평등이다 그랬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 가지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느냐? 없어요.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에서는 행복을 누릴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가능하다구요. 왜? 모든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가 있는데 그 자유 가지고는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민주세계가 싸워요? 2단계에서는 싸워요. 원수와 같이 싸운다구요. 국회도 양당제가 되어 싸우잖아요? 하나됐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요.
사랑의 길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요? 직행이지요? 개인의 사랑 길도 직행, 가정의 사랑 길도, 종족, 민족, 세계의 사랑 길이 영원히 똑같다구요. 직행이고 한 방향이라구요. 두 방향이 아니예요. 자유롭게 막 지그재그로 가 봐요. 거기에는 이상이 없어요. 직행에서만 이상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형제주의.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자기 이익을 위해 싸운다구요. 하나님의 천리를 위해 살라는 것인데, 그것에 위배됐기 때문에 이 나라는 사탄의 지배를 받는 걸 알아야 돼요.
자, 형제주의 다음에는 부부주의예요. 미국의 생활 형태는 부부주의예요. 미국인들 전부 다 자기들 둘만 생각하지요? 이게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형제애는 부부를 엮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부모주의로 돌아가야 돼요. 왜?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옮으로 말미암아 부부를 콘트롤할 수 있고 형제를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종적이예요. 부부는 횡적이라는 거예요. 횡적에는 오직 참사랑만이 통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과 사람은 종적 라인이예요. 오직 한 길이예요.
그런데 이와 같이 메시아가 오는데, 메시아가 미국 사람 같은 백인이겠어요, 황인종이겠어요, 흑인이겠어요? 그건 누가 올지 몰라요. 뭐가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형님으로 왔다 하면 싸우고, 남편으로 왔다 해도 또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면 무슨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로서 참사랑을 갖고 오는지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같이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서 영원한 하나님적 참사랑과 하나님적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번식시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하나님과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었는데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는 남자로, 아버지로, 아버지 자격으로 오시는데, 왜 아버지 자격으로 오시느냐 하면 비로소 인류의 참된 씨를 몸에 품고 오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참사랑의 씨입니다. 타락세계는 악인의 씨를 가지고 있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다 없지만, 하나님과 직결된 영원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대신해 가지고 인류의 참된 씨를 갖고 오는 분이 인류의 참된 아버지라는 거예요. 역사 이래 첫번이예요. 전에도 후에도 없는 거예요. 한번이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하나님으로부터 참된 생명의 씨를 받았어요? 안 받았지요? 「받았습니다」 언제? 「축복 때입니다」 축복을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축복을 두고 얘기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말이 왜 달라요. 말이 왜 달라요. 뭐예요, 이게? 말이 다르잖아요. 피부색도 다르고 여러분들 머리는 갈색이고 눈은 푸르잖아요?
그래서 섞어야 돼요. 믹서해야 된다구요. 몇 대를 전부 섞어 놔 가지고 구별하지 못하게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때 흑인을 싫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가 아들을 낳는데 흑인 낳아요. (웃음) 탕감이예요, 탕감. 그땐 죽이겠다고 할 게 아니라 회개해야 된다구요. 아하, 내가 이렇게 이래서…. (웃음)
통일교회에서 축복하는데 '나는 흑인 싫어!' 그러는 사람은 선생님이 영계를 보니까 흑인과 딱 맞아서 흑인과 맺어 주는 거예요. (웃음) '나 싫어!' 그러면 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다 축복받았어요? 손들어 봐요. 아,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 마음과 같아요? 마음이 선생님 마음 같아요? 어때요?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하나님도 여러분들같이 싸우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참사랑으로.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복종한다고 했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서로 죽겠다고 하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몰랐어요. 위하는 사랑….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하는데 이거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은 위하지 않고는 안 존재해요. 위하지 않고는 안 존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도 위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하나님을 먼저 잡는 데는, 아담은 내가 하나님을 먼저 취하는 것은 이브를 위하여, 이브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취하는 것은 아담을 위하여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우리를 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기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잡는 데도, 아담이 먼저 잡는다 이브가 먼저 잡는다 하고 자기를 생각하면 서로 경쟁할 텐데 그걸 초월하는 거예요. 아담이 '내가 하나님을 잡는 것은 이브를 위해서'라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좋은 것 있으면 여러분 먼저 갖고 싶지요? 그것을 내가 취하는 것은 더 큰 것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할 때에는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위하는 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가 그렇잖아요? 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자기를 위하라 하는 사람에게서는 다 흩어져 가요. 그러나 아홉 사람을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 바치려는 사람은 센터 멤버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사는 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주인이 되는 것이요, 스승이 되는 것이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이 멀리 있지 않아요. 내 속에 있어요.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지요? 그렇지요? 「예」 밤에 그저 나쁜 짓 하려 해도 나타나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고, 언제든지 나타나 주인 노릇 하고 어디에서든지 어머니같이, 어디에서든지 스승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예요. 몸뚱이가 원수라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 기도해야 돼요. 통일교 교인들 기도들 안 해요. 힘을 붙여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러한 한 분 아담을 재창조하기에 역사시대에 얼마나 고통당했느냐 이거예요.
자, 미국이 이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데, 미국 자체가 잘사는 것은 미국을 위해 잘사는 것이 아니예요. 이게 이스라엘과 마찬가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계 통일을 미국을 위해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야단이예요. 딱 이스라엘과 같이 생각하니 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구하게 되면 이 미국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아시아가 전부 다 인수받는 거예요. 암만 안 하려 해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왔는데, 이 미국이 메시아를 받아들여야 할 텐데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걸 전부 사탄이 점령했어요. 이걸 다시 찾아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만일에 메시아가 해방 전후에 받아들여졌으면 서양 사람이 어머니 되었을지 모르지요, 영국 사람이. 왜? 영국이 섬 아니예요? 섬은 여자 같다구요. 항상 대륙을 사모하는 거예요. 여자 자리라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똑같은 일본으로 옮겨 가지고…. 이태리와 영국과 같이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태리는 반도예요. 영국은 여자라구요. 반도는 성기와 마찬가지예요.
아, 그렇다구요. 문명의 접촉은 거기서 벌어져요. 모든 문명이 반도에서 꽃을 피웠다구요. 역사를 보라구요.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다시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쭉 해 나온 거예요. 그래 아버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개인적 아버지, 가정적 아버지, 종족적 아버지, 국가적 아버지, 세계적 아버지, 하늘땅의 아버지까지 발전해 나와야 된다구요. 이젠 혼자가 아니예요. 부모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 가지고 참부모라구요.
2차대전 후에 하나되었으면 한꺼번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인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엮어졌을 것인데, 그게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아버지 자리에서부터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이 과정을 전부 다 거쳐오는 거예요. 요렇게 선생님의 가정도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커 가지고 세계적으로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요것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의 가족 자꾸 많아지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도 축복받아 자꾸 많아지지요? 「예」 여러분들 아들딸들은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시키려고 생각해요? 「한국인요」 원수끼리 하는 거예요.
2차대전에서 보게 되면 미국, 영국, 불란서는 독일, 이태리, 일본하고 원수예요. 아시아와 서양 전체를 보게 된다면 서양이 전부 다 도적놈들이예요. 아시아를 다 빼앗아 갔다구요. 총칼을 가지고 와서 전부 다 굴복시키지 않았어요? 영국이 해적단으로 와서 아시아를 점령하지 않았어요? 끝날에는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쫓겨난 사람 시대가 아니예요. 쫓은 아시아 때가 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아시아가 지금까지 서양식으로 나를 위하라 하는 아시아가 되어서는 안 돼요. 세계를 위하고 백인을 위하고 흑인을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겠다는 아시아가 될 때 거기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제1 이스라엘도 자기를 위하다 망했고, 제2 이스라엘 미국 기독교 문화권도 자기를 위하다 망했지만 제3 이스라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아시아는 세계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않는다구요. 왜?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하는 결론은 논리적이라구요.
전세계 사람 중에서 통일교회에서 알고 있는 참부모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조금 압니다」 조금만 알아도 괜찮아요. 하루만에 세계가 다 알 수 있다구요.
레버런 문 가는 길을 지금까지 반대하고 막아서 그렇지 전세계가 환영했으면 벌써 다 퍼졌을 거예요. 이제는 공산세계도 민주세계도 다…. 소련이 레버런 문을 전부 빼앗아 가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을 데려다가…. 4월에 고르바초프 만나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고 하게 되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요? (박수)
자, 여러분 보라구요. 세계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없어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서도 다 레버런 문 안다고 한다구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중국도, 소련도 이제는 레버런 문 너무나 잘 알아요.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이 사람은 사람인데, (그림을 그리시며) 몸이 있는데 발이 거꾸로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했다구요. 이것이 거꾸로 돌아 가지고 어떻게 됐냐면 말이예요…. 이상한 레버런 문으로 알고 있었다구요. 머리는 크고, 몸도 크고, 팔은 짧고, 다리도 짧다 이거예요. (웃음)
자 이제 그렇다구요. 세계가 그렇잖아요? 씨 아이 에이(CIA)도 이제 큰일났다구요. 나 빼앗기면 참 곤란하거든요. 미국의 부시가 지금 마약전쟁하지만 그거 끝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프리섹스는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의적인 윤락 문제가 끝날 수 있나요? 「아니요」 나 없으면 안 돼요. 나 없으면 안 돼요.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자, 그런데 소련이 지금 날 모셔다가 크레믈린 궁전을 몽땅 나한테 갖다 주고 '우리 소련의 황제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은 민주주의 세계인데, 왕권제하고 미국의 대통령제하고 싸워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재림주도 선거로 뽑을 수 있지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웃음) 민주주의는 선거로써 다 뽑을 수 있잖아요? 방법이 그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그거예요. 메시아 시대가 오게 되면 민주주의는 효력이 없다 그 말이예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내를 취하겠다 할 때에 선거로 선택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 아들딸도? 그거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리가 선택할 수 없어요. 메시아도 선택할 수 없어요. 아버지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어요? 「아니요」 여기 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가인 아들인데 아들이 부모를 택할 수 없잖아요?
참부모가 오늘날 세계 무대에 나올 때까지 반대가 많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할 사람 없다구요. 아프리카를 가나 어디 가나 레버런 문 반대할 사람 없어요. 레버런 문이 하도 유명해져서…. 이제부터는 자꾸 선전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제는 벨베디아가 작아 가지고 뉴욕 전체가 동원될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아는 만큼, 아니 여러분들 절반 만큼만 레버런 문 안다 하게 되면 참부모 찾으러 가겠어요, 안 찾으러 가겠어요? 「찾으러 갑니다」 어째서? 그 분을 잡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얻을 수 있고,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에는 우주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사랑은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전부 다 내 것이 돼요, 내 것.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참부모한테 협조했어요? 댄버리 갈 때 여러분들 협조했어요? 뭐 아무리 뭐라 그래도 선생님 혼자 싸워 온 거예요.
오늘 제목이 '선포하자 참부모님을!'인데, 이번에 한국에 가서 참부모님을 선포했어요. 통일그룹이나 선생님과 관계 있고 통일교회와 관계했던 모든 사람을 모아 가지고 참부모님 환영대회를 국가적으로 해 버린 거예요. 고희잔치와 더불어 했기 때문에 촌촌이 참부모라는 말이 안 퍼져 간 데가 없을이만큼 유명해졌습니다. 참부모 하게 되면 통일교인이니 뭣이니 필요 없어요. 참부모 하게 되면 통일교회보다 얼마나 가까워요. 거짓 부모, 참부모 하면 대번 아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필요하다, 참부모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니까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은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 참부모를 매일같이 찬양하고 매일같이 선포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에덴동산에서 (그림을 그리시며)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여기서부터 싹이 나와 자라 가지고 나와 본래 이게 50억 인류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가지가 되어 이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사탄 중심삼고 아담 이브가 이렇게 자라날 것을 여기서부터 이것을 잘라 버린 거예요.
여러분의 본성적 마음이 여기 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근본된 나무 될 수 있었던 이 씨가 다시 한번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예요. 이것이 메시아예요. 요것에만이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나온 이 싹들을 중심삼고, 이걸 잘라 버리고 이 싹을 여기에다가 갖다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것이 닿게 되면 여기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도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한 번만 접붙여선 안 돼요. 이걸 자르기 위해선 또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그 본성은 남아 있어요. 그때가 십대, 틴에이저 시대였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아담 해와가 타락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와 같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이 미국의 틴에이저 중심삼은 프리섹스예요. 아담 해와 때는 봄절기와 같은 거예요. 이제는 가을 수확기를 맞은 거예요. 그게 프리섹스예요. 같은 의미라구요. 그것이 미국이예요. 미국이 왜 이렇게 됐어요?
보라구요. 3대가 뒤집어져요. 이게 4위기대인데, 1대 2대 3대, 부모, 부부, 자녀 이 3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하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미국이예요. 여기서는 딸하고 사는 아버지도 있잖아요? 요전에 방송에 나오더구만, 딸하고 살고 있다고, 어머니도 떡 해 가지고. 동물도, 말 같은 것도 사촌은 안 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미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누가? 참부모밖에 없다구요, 참부모. 그래 희망이 없다구요. 뒤집어진 거예요. 뒤집어지니 망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미국을 고치기 위해서는 부락부락이 반대하더라도 참부모를 선포해 가지고 참부모의 집을 거쳐 나가라, 참부모의 앞문으로부터 참부모의 뜰을 거쳐 나가라 그런 거예요. 그래 그러면 여러분은 희망이 있어요? 「예」 미국이 참부모님의 앞문으로부터 뒷문으로 통하고 말이예요, 그 가든에서부터 그 울타리를 거쳐 안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가게 되면 사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거짓 같아요? 「맞습니다」 죽어 가는 이 미국을 어떻게 살려요? 여러분 눈으로 보고 있잖아요?
보라구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에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교육하고 미국을 구할 것을 약속하고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랬으면 지금 레버런 문이 고생을 안 해요.
선생님은 와 가지고 닉슨 대통령 붙들고 구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카터 목을 자른 사람이 누구예요, 레이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세우고, 부시도 대통령으로 세워 붙들고 싸우잖아요? 이런 일을 내 손으로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선포하는 것도 못 하겠어요?
보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이런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게 돈 한푼 생기는 것도 아니예요. 이익 나는 게 없어요. 감옥이예요. 선물은 감옥밖에 없었어요. 댄버리에 가서 [워싱턴 타임즈] 만들고, [인사이트]를 만들고 [월드 앤 아이]를 만들고, 에이 에프 씨(AFC)를 만들었어요. 전부 다 댄버리에 가서 만들지 않았어요? 원수들인데, 원수의 나라인데 말이예요. 그걸 구하기 위한 거 아니예요? 구하기 위해서예요. 위한다는 건 사탄세계까지 구하는 거라구요.
자,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 이렇게 했는데,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데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난 미국인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어디 아시아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며 이 일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환영받고 한다구요. 핍박 없어요, 이제는. 핍박 없다구요. 가 전도해 보라구요. '야, 이 미국놈들아 회개하라!' 하라구요. '무엇을 회개하느냐?' 하면 '문선생님 괴롭힌 것 회개하라' 하라구요. 그러더라도 누가 반대 안 해요. 반대하나 보라구요.
자, 그러니까 오늘 제목이 뭐예요? 「선포하자 참부모를」 선포! 뭘 선포해요? 「참부모」 미국에다가. 그게 미국을 살리는 길이예요. 딴 길이 없어요. 사실이예요? 「예」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삼월 초하루부터….
이날은 한국에서는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에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독립운동을 하던 날이라구요, 사실은. 오늘 이 미국에 있어서의 제2 독립을 위해서, 제1 독립이 아니예요, 제2 독립을 위해서, 죽어가는 미국을 다시 혁명해서 제2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서, 오늘 뜻 있는 한국 독립만세 기념일을 미국에서 기념하는 의미에서 결의를 하면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각자가 맹세하고 나서게 될 때 미국의 소망적인 길이 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위해서 싸우자구요. 지금부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그래 손 들어 맹세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막연하게 알고 아버지라 하지만 우리는 구체적으로 알고 아버지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 닮았느냐 이거예요. 물론 부모지만, 아버지는 결국 아들을 닮았다구요. 또 아들은 아버지 닮았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나를 닮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내가 하나님 닮았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결국 아들딸을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이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자 이거예요. 유형의 하나님이 뭐예요? 「참부모님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입니다.
그럼 창조를 왜 했느냐? 하나님도 만물을 주관하려면 체(體)가 있어야 돼요. 체가 필요하다구요. 왜 체가 필요하냐? 이 모든 전체의 피조물은 체를 갖고 있는데 그 체를 갖고 있는 피조물들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하면 몸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는 답이 나오는 거예요. 몸이라고 할까, 폼(form)이라고 할까?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몸을 이루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도 우리를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고, 오관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얼굴을 이렇게 할 때에 다 있다구요. 얼굴 이렇게 하면 다 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손까지. 육감이 있다면 뭐라고 할까?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7단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 말에는 그런 말이 없지요? 눈이 맞는다, 사랑하는 사람은 눈 맞는다 한다구요. 눈이 맞아야 되고, 귀가 맞아야 되고, 코가 맞아야 된다구요. 육감이 맞아야 된다구요.
자, 이 눈은 무엇을 상징했다구요? 「하나님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의 모든 체에 상징적으로 다 투입했다는 거예요. 눈은 누구를 닮았다구요? 「하나님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얼굴 가운데서 보게 되면 눈은 깊은 데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모든 걸 관찰한다는 거지요. 그다음에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이게 중심이예요, 센터. 그다음에 입은 만물입니다. 횡적이예요, 횡적. 그렇기 때문에 사팔은 삼십이(4×8=32), 서른 두 개의 이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 만물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귀는 사방을 상징한다구요. 이 모가지 위는 하늘나라예요. 하늘나라의 정보처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냄새 맡는다, 스멜링(smelling) 한다고 그러지요? 죄가 있다면 냄새맡는다고 하는 말을 여기서도 하지요? 「예」 그래. 그다음엔 보는 거예요. 이건 듣는 거예요, 비밀 얘기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이러면서 모가지는 전체를 위해 돌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눈으로 보는 데는 손이 가는 거예요. 눈으로 보면 잡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 얼굴을 대해 가지고, 냄새도 맡고, 먹기도 하고, 듣기도 하는데 거기에 손이 전부 다 후원한다는 거예요. 손이 참 중요하다구요. 전부가 이래 가지고 상부를 통해 가지고 하부를 보고 가라 하면 가고 와라 하면 오고, 시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상하가 하나돼 가지고 '나'라는 인생살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위하고 아래가 하나돼야 됩니다. 일하고 행동하는 것은 간단한 거지만 이게 전부 다 상부 구조에 화합이 되어야 돼요.
자, 그리고 말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대표합니다. 말은 속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가만 보면 말이라는 것은 율동한다, 움직인다 이거예요. 말을 중심해 보면 좋은 말, 나쁜 말이 갈라지는 거예요. 입이나 눈이나 귀, 코라는 건 상대를 대해 가지고 보고 듣고 이러는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보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보고 냄새도 상대 때문에 맡고, 귀도 상대 때문에 듣고, 말도 전부 상대 때문에 해요. 상대 때문에 있다는 거예요. 눈이 눈을 볼 수 있어요? 코가 코를 냄새 맡을 수 있어요? 입이 자기를 위해서 있어요? 귀가 자기를 위해서 듣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오관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좋은 것 보고 싶고, 좋은 것 듣고 싶고, 좋은 것 맡고 싶고, 좋은 것 말하고 싶고, 좋은 것 만지고 싶고, 좋은 것 느끼고 싶고, 좋은 것 사랑하고 싶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좋은 것이 무엇이예요? 「참사랑입니다」 그 참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자식에 있어서 최고의 좋은 것이 부모입니다. 그래요? 「예」 그걸 몰라요. 남자 여자나 자라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다 이거예요. 미국 어린이들은 어떤가요? 그거 문제예요. 그다음에 남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이거예요. 「여자요」 (웃음) 그건 잘 아누만요. 여자! 정말 그래요? 못 믿겠어요. (웃음) 여자. 여자에게 또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남자요」 (웃음) 남자. 그러면 남자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냐, 이렇게 묻게 되면? 「자녀요」 아들딸. 이렇게 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볼 때에 이 땅에 있는 것과 저 하늘에 있는 것은 어때요? 하늘에 있는 것은 그것이 뿌리와 마찬가지고 이것은 줄기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거꾸로 되었지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이것이 크게 되면 여기도 하나 커진다구요. 여기서 어떤 게 귀해요? 「뿌리요」 뿌리는 보이지 않아요. 뿌리가 보여요?
조화는 어디에 있느냐? 생명의 근원은 물론 여기에도 있지만 모든 것은 땅에서 요소를 받아야 돼요. 여기 있는 거예요. 땅에서 모든 요소를 받아야 된다구요. 흙으로부터 모든 것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흙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다구요. 여기서 탄소동화작용을 하고 모든 것을 흡수해 가지고 여기 와서 주고받아야 이게 되는 거예요.
자, 이걸 잘라 버리더라도 이것이 살아 있으면 사는 거예요. 우리가 풀 같은 것을 보면 전부 다 뿌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봄이 되면 또 나오는 거예요. 어떤 게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세계, 영적인 세계가 근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아들딸에게 제일 좋은 게 누구냐 하면 부모고, 남자 여자 서로서로가 그렇고, 그다음에 또 부모 앞에는 자식입니다. 이렇게 되는데, 이 전부가 하나되어서 뭘하자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가정인데 가정이 뭘하자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가정을 만들자 이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삼고. 요게 다른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고, 그다음 우리 가정들은 하나의 수평이 되어서 이것이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귀, 하나님의 코, 하나님의 오관이 있다면 그 오관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제일 좋은 걸 보고 듣고 이렇게 냄새 맡고 말하고 싶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눈이 있고 하나님이 귀가 있고 하나님이 오관이 있는 것은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무슨 상대? 제일 좋은 상대입니다. 그러면 제일 좋은 상대는 누구예요?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부모, 부부, 자식이 완전히 하나되어 한 모양을 이루게 될 때에 그것이 하나님이 제일 보기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랑스러우면 손이 가 닿지요? 냄새 맡으려고 하고. 그다음에 눈은 말이예요, 점점 가면서 점점 커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작아져요. (표정을 지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래, 사랑하는 사람 둘이 안게 되면 눈감는 거예요. (웃음) 만사가 하나됐다 이거예요. 뭐 볼 것 느낄 것 다 없더라도 마음으로 이미 전부가 하나되어 있다, 다 되었다, 충만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웅 뜨는 거예요. '야─ 나는 하늘땅에서의 중심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사랑하는 두 사람은 뛰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 눈도 행복하고 코도 행복하고 입도 행복하고 귀도 행복하고, 손도 행복하고, 몸뚱이도 행복하고, 느낌도 행복하고, 사랑도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오감과 육감과 칠감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완전히 충만하게 될 때 행복하다 하는 것입니다. 행복하더라도 눈이 이렇게 찌그러지면 행복이 아니예요. 눈이 다 맞아야 돼요. 전부 초점이 맞아야 돼요. 이해돼요? 「예」 언제든지 이거 까꾸로 돼 있다는 걸 알라구요.
'너 어디 가니? 어디 가니?' 하고 묻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디 가긴 어디 가? 이렇게 돌아서, 돌아서, 우리 친척을 돌아서, 고향 갔다 오는 거다' 이거예요. 고향은 부모가 계신 곳이예요. 모든 조상도 거기 있고 그 조상들이 사랑의 전통을 만들던 곳이예요. 그곳에서 전통적 사랑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이해돼요?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볼 수 있는 장소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나에게 이 세계를 둘 다 집어넣은 거예요. 영적 세계의 것을 마음에다가 집어넣고 물질적 세계를 몸에다 넣었어요. 이것이 종횡으로 무엇을 중심삼고 조화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조화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계가 여러분들 마음 속에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우리 마음에는 영계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신비로운 경지에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하면 여기서 '왜 그래!' 하고 답변한다구요. 마이크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내적 마음과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우리가 하나님이 뿌리라면 우리는 상대가 되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영계를 대해 전부 통일권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되어 있다구요. 마음은 그렇잖아요? 내가 돈이 많아 가지고 미국 국민 한 사람 앞에 1억 불씩 주겠다 하면 미국인 2억 4천만 명에게 다 주고 나서도 '야야, 남미도 있고 세계 다 있는데 50억 인류에게 1억 불씩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마음은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게 누구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 하나님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 세계에 대해 이 몸뚱이가 척척척척 해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다면 그 하나님이 언제나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이 언제나 좋아하니까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게 되면 좋은 자리 가는 거예요.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기뻐야 돼요. 마음은 뭘 센터로 하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사는 곳에 간다구요. 그건 논리적이라구요.
여러분들의 욕심은 세계를 갖고 싶지요? 그렇지요? 최고가 되고 싶잖아요, 최고? 그 욕심이라는 게 뭐예요? 욕심이라는 건 마음하고 몸을 엮는 하나의 막대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때요? 막대기라기보다 밧줄이라구요. 이것도 얽어 매고 이것도 얽어 매고 전부 다 얽어 매는 거지요. 세계까지 어디든지 얽어 매요. 욕심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욕심이 뭘 중심삼은 욕심이 돼야 되겠느냐? 참사랑을 중심한 욕심은 얼마든지 오케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욕심은 괜찮지만 나를 중심삼은 욕심일 때에는 모든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으로 한 마음이 있어 가지고 욕심을 통해서 온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몸뚱이가 자기를 센터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내 것 만들려고 한다구요.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내 것 만들려고 그래요. 욕심은 본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욕심은 본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가 하나되어 가지고 내 것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건 하나가 안 돼 가지고 개인서부터 내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니 얼마나 반대예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요만한 것을 자기 중심삼고 했다면 요것만 점령하고 말지, 전체 이것을 점령해 가지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은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내 것 만들고 난 후에 하나님도 아버지 자리에 서고, 선생의 자리에 서고, 주인 자리에 서려고 하는데 이건 전부 다 자기 하나의 요만한 환경을 중심삼고 '내 것' 한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가 가지고 '아, 내가 우주의 부모다, 우주의 스승이다, 우주의 주인이다' 이려려고 그런다는 거지요. 이러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요만한 장대 가지고 '요거 내 것, 내 것, 내 것' 이런다구요. 요거 붙들고 싸워요. 자, 이제 하나님이 뭐라구요? 우주의 중심인데 스승이요, 주인이요, 부모라구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 몸뚱이는 뭐예요? 요만한 것 가지고 '요거 내 것' 해 가지고 요거 옮기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마음은 세계적으로 가라고 하는데 이게 불통이니 몸뚱이가 얼마나 고통을 받아요. 그러니까 세상 봐도 귀찮아요. 모든 것이 안 맞아요. 욕심은 큰데, 욕심은 이만한데 이러고 있으니 얼마나 그 욕심이 불편하겠어요?
자, 여러분들은 내 엄마 아빠, 내 남편, 내 아들딸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세계적인 엄마 아빠, 또 다음엔 세계적인 주체, 남편, 세계적인 주인이 되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요거 가정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가정은 뭐냐 하면 교과서예요. 하나의 교과서와 마찬가지라구요.
회사 가게 되면 주인이 있어요. 회사의 한 사람은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치는 거예요. 선생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이거 전부가 무엇에 속해야 되느냐 하면 사랑에 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회사 사장이 사원을 가르치려 하고 말이예요, 사랑하기를 원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학교 가도 마찬가지라구요. 학교의 선생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의식을 가져 가지고 '내 것이다, 내 학교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디나 이게 필요한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에 서면 선생 노릇 해야 되고 주인 노릇 할 수 있어야 돼요. 앞으로 자기의 가문 계대를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게 가르쳐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이 셋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고, 부모는 스승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또 마찬가지예요. 주인은 스승의 자리에 가고 부모의 자리를 대신하고, 또 스승은 주인의 자리 대신하고 마찬가지로 부모의 자리 대신하는 거예요.
학교 선생이 어때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 같아야 돼요. 그다음에 학교는 내 것 같아야 돼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그 나라가 발전하는 나라가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세상이 지금 말이예요, 이 우주가 혼란하고 세계가 혼란한데, 혼란한 세상에 참된 스승 하나 있어도 거기서부터 주인도 찾을 수 있고 부모도 나올 수 있다 이거예요. 참된 스승이 있다면 그렇다구요. 「아멘」 (박수) 또 주인이 하나 있어도 희망이 있는 거예요. 부모가 있어도 희망이라는 거예요.
이 세 가지 가운데에서 제일 중심이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그래 부모주의를 가지고 오시는 주님은 스승이 되어 가르쳐 주고, 그다음엔 여러분을 다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그런 사람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뭘해야 하느냐 하면 미국의 주인, 세계의 주인, 세계의 스승, 미국의 스승이 되어야 돼요. 그것 만들자는 것 아니예요? 미국의 부모가 되고 세계에 부모주의를 심어 줘야 돼요. 그래 주인 되려면 일을 안 해야 돼요? 놀고 먹어야 되겠구만요? 「아니요」
창조주는 우주의 주인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일을 많이 해요? 창조하기 위해 얼마나 투입한 거예요? 더 좋은 주인이 되려면 더 좋은 투입을 해야 되고 더 큰 투입을 해야 돼요. 이게 창조의 원칙인데 공산당들은 자기는 투입하지 않고 일하지 않고 빼앗겠다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끝장이라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이것이 이래서 절반만 되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이쪽은 상대가 없어요. 공산당이 요것만 바라고…. 그렇기 때문에 이상은 유토피아 경제 천국을 만드는 것인데 여기 와 가지고 하나도 없어졌다구요. 경제는 따라지 돼 버렸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때까지는 번창하는 것 같았지만 여기서 급속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점점 끝이 되어 경제가 공이 되었다구요. 손들었다구요. 상대가 있으면 이것이 상대적으로 번창하고 이래야 할 텐데 그게 안 된다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선한 것은 핍박을 받아서 작아질망정 이것이 약해지면 한꺼번에 다 되어 가지고 선이 상대형을 이뤄서 이렇게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미국도 지금 전부 다 막혔다구요. 다 막혀 버렸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참된 부모 심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뿐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다 그것을 갖고 싶지요? 「예」 이미 다 주었어요. 여러분들이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 마음이예요. 심정이예요. 이걸 몰랐다구요. 이런 전부를 이미 다 갖고 있는데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마음 보라구요. 마음이 여러분들 주인이예요, 주인 아니예요? 주인 되려고 하는데 이놈 몸뚱이는 안 그래요. 몸뚱이가 싫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몸뚱이가 원수예요. 항상 몸이 마음을 친다구요. 몸이 마음의 원수가 돼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그걸 몰랐어요. 그걸 몰랐어요.
아, 이놈의 몸뚱이를 전부 다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과 같은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거 어떻게? 내 욕망이 나를 끌고 가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거예요. 욕망이 '이놈아 가자, 가자, 마음한테로 가자!' 해서 따라 하면 주인 의식, 우주적 주인 의식을 가진 주인이 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모르고 행동하면 밤에나 낮에나 전부 다 '바로 가! 그렇게 가면 안 돼. 바른쪽으로 가. 바른쪽으로 가' 하는 거예요. 그래도 몸은 싫다고 한다구요. 왼쪽으로 자꾸만 도망간다는 거예요. 스승처럼 가르쳐준다구요.
밤낮 없이 여러분에게 명령한다구요. '안 돼, 안 돼. 이리 가라. 이리 가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몸은 '안 된다' 그러고 있습니다. 원수가 뭐냐 하면 몸입니다. 이 몸을 눌러야 되는 거예요. 원수가 뭐라구요? 「몸」 어떤 원수라구요? 「최고의 원수」 몸을 달고 다니는 한 스승, 주인, 부모를 모실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러니까 지옥 가야 돼요. 지옥 좋아해요? 「아니요」 이 몸이 지옥이예요. 지옥과 같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만 제어해 버리면 하나님같이 우주의 주인이 된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1년 이후, 10년 이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다음엔 또 전부가 하나님같이 대신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만물이 따라요.
여러분 손도 불쌍한 사람 보면 그냥 보태 주려고 한다구요. 불쌍한 사람을 보면 하나님 눈과 같이 보아야 되는데 몸뚱이는 그것을 싫어한다구요. 하나님의 귀같이 듣고 사정 통하고 다 좋아해야 할 텐데 다 막아 버린다구요. 사탄 무대가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이 몸뚱이 중심삼고 부모, 형제, 나라, 세계 전부 달려 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기반이 얼마나 광범위해요? 다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형제 사이, 부모, 국가, 세계까지 사탄의 기반이 퍼져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개인으로, 가정으로, 국가로, 세계로 전부 다 점령하고 이래 가지고 손들고 마음의 주인 몸의 주인, 마음의 스승 몸의 스승, 마음의 부모 몸의 부모와 같이 되었으니 '나를 따르라!' 할 때에 우주는…. 우주는 부모예요. 나는 실체 부모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전피조만물은 나를 따르라!' 하면 따른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무대를 중심삼고….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탕감이 뭐예요? 탕감의 단계가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하는데, 탕감이 뭐예요? 사탄무대가 단계적으로 전부 막고 있어요. 이걸 무찔러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려니까 나라가, 미국 사람들이 '따라가지 마라.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다!' 이러고 야단이라구요. 국가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고 가정, 개인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알고 보니 '야─!' 한다구요. 그런데 사탄세계이니까 미국이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아들이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자, 지금은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쫓아버리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있으면 좋겠다고 해요? 「있으면 좋다고 합니다」 왜? 어째서? 미국이 상대예요, 상대. 레버런 문에게서 참된 미국의 주인, 참된 미국의 스승, 참된 미국의 부모가 생겨나는 걸 아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 여러분들은 달려라 달려라 주인같이, 달려라 달려라 스승같이, 달려라 달려라 부모같이. 셋 한꺼번에 안 가도 요거 하나만 가도 돼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티 엘(T. L)만 중심삼고 요거 하나만 되어도 전부 통하는 거예요. 그래도 미국이 따라가고 전세계가 따라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젠 팔을 벌리고 들이차라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미국이 어때요? 미국이 지금 어때요? 눈으로 보기 좋은 게 많아요? 프리섹스 좋아요? 마약 좋아요? 「아니요」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전부 다 원수예요. 과소비, 낭비 좋아요? 아프리카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프리카. 우리 통일교회는 아프리카까지도 구하려니 아프리카보다 더 어렵게 살자 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권을 완전히 벗어나는 거예요. 사탄이에게서 벗어나는 놀음이라구요.
여러분들 다 잘먹고 싶지요? 여기서 딩굴딩굴 그냥 있고 싶지요? '아이구, 자유세계가 좋은데 미국에서 딩굴딩굴 그냥 그렇게 살지' 이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서는 이것이 없어요. 이것도 없고, 이것도 없고,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몸뚱이와 연결된 정적 문제, 정적 전통 이런 걸 다 하나님께로 꿰어야 돼요. 미국은 다 깨쳐 놨다구요. 미국은 부자의 관계도 없고 부부 관계도 없고 사제 관계도 없어요. 다 깨쳐 버렸어요. 회사의 주인하고 노동자, 노사 관계도 전부 다 원수가 되었어요.
자, 사탄이 그렇게 때려 부쉈지만 하나님은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여기에 한꺼번에 이 3대 요건을 들이갖다 다 심어 놓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사람의 본심은 말이예요, 참된 부모, 스승, 주인을 찾고 있기 때문에 돌아다니다 보니 이게 만나게 된다구요. 통일교회로 다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제일 좋다 하게 될 때는 한 40일 동안 세계 50억 인류에게 인공위성을 통하고 TV를 통해 교육한다면 세계가 얼마나 빨리 돌아가겠어요. 40일 동안 3분의 2 이상 돌아갈 거라구요. (박수)
워싱턴의 프레스 클럽에 180개 이상 나라에서 6천 명 이상의 기자들이 와 있는데 거기 방송국을 중심삼고….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방송국이 들어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인공위성 중심삼고 한꺼번에 세계를 후루룩 하는 거예요. 6천 명이 사용하는 방송국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 방송국이 우리 방송국 되었다 이거예요. 점령했다 이거예요. (박수) NBC, ABC, CBS 방송국, 세 방송국이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세계적인 시설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거기서 뭐 만드는 것도 빨라요. 45분에 만드는 것을 3분의 1이면, 15분이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설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다 하지 않고 우리 미디어 센터에 와서 CBS, NBC 방송을 할 수 있다구요. 플러그만 넣으면 방송할 수 있게 다 만들었다구요. '레버런 문 만세!' 할 때가 왔다구요. (박수. 환호) 레버런 문의 하나의 무기가 뭐냐 하면 부모주의다, 그다음엔 선생주의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주인주의다 이거예요. 무니들이 '미국은 내 나라다, 내가 주인이다!'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예」 생각하기보다 지금 됐냐 말이예요. (웃음)
그다음엔 '야, 미국을 구하자, 미국은 원리만 알면 다 해결이다!' 그래요? 「예」 만사가 다 그래요? 「예」 아니요? 「예」 프리섹스도 문제없고, 마약도 문제없고, 모든 것이 해결이예요, 스승주의로, 부모주의로. 너희들이 사망에 있는 사람들인데 다시 태어나게 해서 영원한 천국으로 데려가겠다는 것이 부모주의예요. 사탄이 잘못 낳은 걸 다시 낳아 가지고 천국 데려가는 거예요.
자, 이게 뭐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이거 되겠다는 거라구요. 창조한 목적이 이것이 되겠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오늘날 레버런 문 중심삼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이것이 재창조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모르는 거 나한테 많이 배웠지요. 「예」 사망에서 해방되었지요? 사망의 세계를 차 가지고 다시 났지요? 「예」
그다음엔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미국은 내 손으로! 세계는 내 손으로! 그러면 오늘서부터 한 가지를 잘해라 이 놈들아. 한 가지만 잘하면 지옥 안 가, 한 가지만. 셋 그만두고 하나만 해라 이거예요. (웃음) 오늘 하나님을 알아보니 하나님 별 거 아니구만.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고, 내가 하나님 새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에게 '하나님이 암만 잘났더라도 내가 해줘야 하나님 노릇을 해먹지, 나 없으면 하나님 노릇 못 합니다. 내가 제일이요' 이래도 된다구요.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해방되느니라! 해방의 용사, 전진!' 하면 천하가 다 순응한다구요.
자, 오늘 여러분들이 셋 중의 하나를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해원성사하고 지상에 성취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선다 할 때는 미국은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서 흥하고 재활될 수 있는 새로운 미국이 탄생한다는 내용이 확실히 드러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에 이런 3대주의, 이와 같이 중요한 3대주의를 받았으니 몸을 컨트롤해 가지고 우리들이 안팎의 완성을 이루게 될 때 하늘나라가 지상 위에 나로 말미암아 창건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입 다물고 있어라? 「아니요」 눈감고 있어라? 「아니요」 여러분들 욕망이 참소하는 거예요. '요놈의 간나야, 눈이 뭐라 그래? 입이 뭐라 그래? 이게 뭐야?' 하고 두들겨 패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는 거 아니예요?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세계를 대하여, 날 따라와라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밤이야 낮이야 부모와 같이 여러분들을 치다꺼리하고, 가르쳐 주고 만나면 얘기하는 거예요. 나쁜 거 있으면 청산하는 거예요, 주인의 입장에서.
자, 이러다 보니 레버런 문 뒤에서 여러분들은 도약하지요? 미국의 청년들이 '레버런 문이 제일 좋은 사람이다' 하고, '미국의 선생 되고 아이고 미국의 주인, 미국의 부모 되신 레버런 문이구나' 하게 될 때에는 마음이 '난 레버런 문을 따르겠다!'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좋아요? 「예」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마음이예요, 본심의 마음이. 알겠어요? 「예」
셋은 그만두고, 내 마음의 욕심이 작거든 하나만 해도 괜찮아요. 욕심이 크거든 셋 하고, 평면적으로 입체적으로 횡적으로 하고 뭐 마음대로 원형적으로 하고 몇 배로 해도 괜찮아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 말씀은 부모가 될 수 있고…. 모든 내용을 다 갖추었어요. 알고 보면 참 엄청난 말씀이라구요.
오늘서부터 '선생님 말씀 멋지다' 그러니 나 한번 이 3가지 가져 가지고…. 이것 가지고는 미국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무엇이든 될 수 있다구요. 한번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결심을 삼월 첫째 주일에 해보자구요. 쌍수를 들고 결심 한번 해보자구요.
자,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이고 난 외적 하나님으로 같구만. 하나구만' 이렇게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말은 천국이 내 것이다, 온 우주가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그거 좋아요? 「예」 난 모르겠는데? (웃음. 박수)
누가 창조하는 거예요, 나의 천국을? 본래에 우리 시조 되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천국은 이미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무슨 세계예요? 지상지옥입니다.
지옥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혈통과 생명, 하나님과의 인연이 없는 것이 지옥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잘하고 아무리 지상에서 노력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지상세계가 되었습니다. 이게 이 땅 위의 비참이요, 비통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 가면, 우리의 본연의 천국에서 싸움이 있겠어요? 「아니요」 그 싸움이 없는 영원한 세계에서 뭘하고 살 거예요? 「사랑하면서요」 그 세계가 1년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루하지 않겠어요? 거기서 뭘하고 살 거예요? 혼자 살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과 관계를 맺고 살 거예요? 「관계를 맺고 삽니다」 뭣 갖고 관계를 맺어요? 「참사랑요」
그 세계는 먹는 게 필요 없어요. 의식주가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는 돈벌고 살고 집짓고 옷을 해 입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그런 것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얼마든지 좋은 것 입고 얼마든지 좋은 곳에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또 그다음엔 교통수단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기 우리가 살고 있는 지상에서처럼 음식 만드는 공장, 집짓는 것, 그다음엔 옷 만드는 것, 그다음엔 교통, 이런 것이 전부 다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세계에서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그러니 뭘하며 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의 본질은 뭐냐? 먹는 것도 사랑을 느끼면서 먹어야 되고, 입는 것도 사랑을 느끼면서 입어야 되고, 또 사는 것도 사랑을 느끼며 살아야 되고, 여행하는 것도 사랑의 모체가 되어 여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동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이어야 됩니다. 그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에 가까운 내용을 갖춘 인격이 저나라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그런 인격을 중심삼고 모든 영계의 만유의 존재들이 화동하고 산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화동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저 나라에 가면 부러울 게 무엇이겠어요? 사랑에 대한 화동력, 사랑에 대한 영향권이 큰 데 비해 가지고 모든 것의 직감이 가능한 세계예요. 사랑의 화동의 환경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러울 것이 없어요. 거기서 무엇이 그립고, 무엇이 부럽겠느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남자하고 여자가 있을 거 아니예요? 크게 보면 그렇지요? 여기의 남자 여자 같이 말이예요. 여기와 같아요.
그러면 우리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고 남자를 만든 것은 뭘하기 위한 것이냐?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사람이 사랑 중심삼고 화합해야 된다구요.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이들이 모든 존재 세계에 화동의 중심이 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느누구나 여자 하게 되면 눈도 다 같고 다 같은 거 갖고 있어요. 남자 하게 되면 전부 다 결여될 게 없이 다 같은 것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다 갖고 있다구요. 남자도 다 갖고 있다구요. 뭐 자랑할 거 있어요? 얼굴 가지고 자랑할 거예요?
정면으로 보는 것이 이쁠지 모르지만 옆으로 보면 미워요. 또 옆으로 보면 좋을는지 모르지만 뒤로 보면 미워요. 사방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결점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자기의 특색을 가진 것은 만유 가운데 자기 하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러면 자기의 특성을 만우주의 주체성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힘, 그런 요소, 그런 지지력이 뭐냐? 사랑의 마음이예요. 본연의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본연의 사랑을 얼마나 높이려 하는가 하는 차이에서 인격의 가치가 좌우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는 그런 특성을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에 젖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인격적 존재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그런 사람은 몸과 마음에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직감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그런 경지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상충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자,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함으로써 그것이 달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성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모든 귀한 것을 다 우리에게 주었어요.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여러분한테 닮게끔 다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러울 게 없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걸 알기 때문에 심정, 마음의 정을 계발해야 됩니다. 누구같이? 하나님같이. 그렇게 되면 하늘의 모든 사랑을 우리가 대신한 자리에서, 달이 태양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거와 같이 우리도 얼마든지 사랑의 감정을 전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요」 닮았어요, 하나되었어요?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닮았지요? 그 닮은 것이 참 좋다구요. 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닮았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아기들 보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소성을 보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소성을 보는 거예요. 즉 자기를 보는 거예요. 거울과 같아요. 또 여러분들의 부모는 여러분들을 반영한다구요. 여러분들의 부모를 봄으로 여러분들이 어떻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것이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뗄 수 없는 사랑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만약에 사랑이 없다면 '아이구, 저 엄마 아빠 나 닮아서 밉다' 하면서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코가 얼마나 밉고 눈깔이 얼마나 밉겠어요.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도 닮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도 닮습니다. 사랑이 연결돼야 조부모도 형제도 다 좋지 이것이 자기 중심삼고 조금만 미움을 가지면 전부 다 파괴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예요.
세상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나'라구요. 이걸 생각하자 이거예요. 천국을 망치는 것도 나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도 나요,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도 나요, 불행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내가 문제예요. 왜? 천국 들여다보니 다 같아요. 같은 것을 주었어요. 다 똑같이 줬다 이거예요. 여자면 여자가 전부 다 생리적으로 같지요? 기쁨을 느끼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행복을 느끼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같다구요. 여자가 사랑의 화신체라 생각할 때 모든 것이 다 좋고 행복하고 그렇지, 이게 뭐라고 할까, 증오의 화신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화신체라면 전부가 파고들어가요, 자꾸 자꾸 자꾸.
여러분에게는 하나님도 들어와 있고, 부모도 들어와 있고, 사랑도 들어와 있고, 모든 귀한 것이 다 나에게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계발하고 이것을 가치있게 못 만드는 것은 자기에게 책임이 있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 게 아니라구요.
눈은 간단해요. 눈은 간단한 거라구요. 간단하지만 이 눈이 사랑의 눈이 되게 될 때는 천하가 다 녹아나는 거예요. 그 눈이 보는 시선에 모든 것이 맞춰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빛나고 광채가 나고 가치가 크면 클수록 모든 것이 접근하려고 그래요. 또 귀가 사랑에 화한 귀라면 모든 것에서 노래가 들려지고 모든 소리가 들려질 것이라구요. 영계에 새가 많으면 새들도 전부 다 내가 가면 노래를 들려 주려고 한다구요. 어깨에도 앉고 머리에도 앉고 그런다구요. 들려 주며 좋아하는 걸 볼 때 하루 종일 새가 지저귀더라도 피곤한 줄 모른다구요. 새는 계속 노래 부른다구요.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부러울 게 없어요. 여러분의 그 사랑의 화신체를 다이아몬드에 비교할 거예요, 무슨 황금덩이에 비교할 거예요, 진주에 비교할 거예요? 보석이 문제가 아니예요. 더 광채가 나는 거예요. 사랑에 화한 화신체는 더 아름다운 거예요.
다이아몬드에 사랑의 다이아몬드가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아니요」 생명의 다이아몬드가 있어요? 「아니요」 그러나 우리는 다이아몬드도 감동시킬 수 있고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라는 거예요. 귀한 사랑의 다이아몬드라구요. 귀한 생명의 다이아몬드라구요. 그게 나라구요. 그러니 내가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그래요. 내가 어디 가겠다 할 때는 벌써 가는 거예요. 저 대우주가 내 활동 무대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 앞서야 돼요. '아이고, 보고 싶어. 아이구 보고 싶어' 그래야 돼요, 내 상대와 같이, 자기 사랑하는 사람 같이. 보고 싶으면 휙― 가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꽃을 사랑하고,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그런 느낌이 좋아 가지고 자연을 찾아가고 이러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마음을 계발해 가지고 영원한 후세에 가 가지고 영원히 자유 활동할 수 있는 이러한 이상을 성취시킬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꽃이나 모든 만물 전부가 그렇다는 거지요. 모든 창조물 하면 새들도 있고 독사도 있고 전부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뱀을 사랑해요? (웃음) 수뱀 암뱀이 있다 생각할 때 어때요? 하나님은 수뱀 자리에 서서 암뱀을 볼 때 '아, 귀엽다' 하는 거예요. (웃음)
말 같은 거 볼 때에 그 말의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바라보게 될 때에 밉겠어요, 곱겠어요? 핥아 주고 싶지 않겠어요? 좋아서 핥아 준다구요. 손이 없으니까 핥는다구요. (웃음) 그거 부끄러움이 아니예요.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그리고 서로가 좋으면 비비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이 모든 창조물이 얼마나 귀엽겠어요? 그거대로의 특성을 인간에게서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모든 만물의 특성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하나님이니까 위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 미꾸라지를 하나 만들었다 생각해 보라구요. 헤엄치면서 다니는 것 말이예요. 미꾸라지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뱀장어도 좋고, 뱀장어 사촌. 그게 수염이 나고 입이 이렇게 되고 대가리가 보기 싫다구요. 그런데 요놈의 수놈이라구요. 수놈을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혼자밖에 없다 할 때에 만든 그 주인 보고 '아이고, 나 암놈 만들어 주소! 암놈 만들어 주소!' 안 그러겠나,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럴 때에 창조한 사람이 나라면 내가 얼마나 기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암놈을 만들어 주어서 서로 사랑 행위를 할 때 얼마나 아름답겠느냐 이거예요. '넘버원!' 이럴 거 아니예요? 고함을 지르고 얼마나 소리쳐 대고 싶겠느냐구요. 얼마나 자랑하고 싶겠어요, 격동적이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란 건 조화무쌍한 거예요. 끝이 없어요. 조화무쌍한 거라구요.
저나라에서 예술가를 만나게 된다면 내가 예술적 모든 소질을 순식간에 계발하여 따라가는 거예요. 만사가 가능한 세계예요. 그러니 저나라에 가게 되면 노래하는 곳에서는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전부 다 기뻐하며 몸 마음이 화동해서 춤추고 노래한다 이거예요.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하나님이 그림을 그리는 데에도 제일 일등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걸작품 그림을 갖다 붙이고 바라보겠어요, 걸작으로 행동하는 이러한 창조물을 바라보겠어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창조물요」 걸작품은 필요 없구만요?
여러분들, 여자의 머리칼이 걸작 피조물이예요, 걸작품이예요? 뭣이 달라요? 작품하고 피조물이 뭣이 달라요? 이건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또 자라고 있다구요. 자기가 좋은 방향성으로 자란다구요. 좋은 사람이 오게 되면 머리칼이 먼저 가려고 그래요. '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하면서 뭘 느끼려고 그런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나보다 앞서 가려고 그런다구요. 사실이예요. 이 머리카락이 그런 감각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있어요? (웃음)
그리고 그 세계는 사랑의 마음에 취하는 이런 최고의 자리이기 때문에 늙지 않아요. 늙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도 늙었지만, 내가 보기에 제일 좋을 때의 모양이예요, 언제나.
여러분 언제나 쨍쨍하게 맑은 날만 있게 되면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거기에 안개도 끼고 달무리도 지고 이래 가지고 달도 안 보이고…. 이게 얼마나 예술적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의 미술 세계예요. 예술 세계예요.
지상세계에서 언제나 맑으면 맑고 구름이 끼면 끼고 별의별 변화무쌍한 기후를 볼 때 그것이 예술적인 거예요. 그 환경에서 사랑함을 느끼면 저 영계의 맑은 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가 구름 끼게 하고 싶으면 구름 끼게 할 수 있고, 안개 끼게 하고 싶으면 안개 끼게 할 수 있는, 사랑으로 그 모든 다양한 감응권을 만들 수 있는 특성을 지닌 그런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모든 영계가 관심을 두는 거예요. '아이고 그 사람한테 가야 재미있다'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비가 쏟아지는데 우산도 안 쓰고 가면서 혼자 좋아서 '아, 나는 행복하다. 모든 만물은 나를 따르라!' 하면서 노래하며 간다면 그거 얼마나 자랑스럽고 멋진 거예요. 비를 걷어차면서 '너, 나 좋아하지? 나 좋아하지?' 이러게 될 때. (웃음)
세상을 그렇게 볼 때에 '불행한 게 없구만. 이런 모든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은 것도 다 나에게 영원한 세계에 보다 귀하고 가치있는 것을 운반하게 하기 위한 천지 조화의 이치로구만. 아멘!'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개 여자 어떻게 살았나 한번 보자' 하면서 보턴 누르면 비디오 테이프가 후루룩 나와요. 그거 보라구요. 일생이 하나씩 하나씩 나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의 얼굴들 다 알지요? 마음의 얼굴을 비춰 보게 될 때에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저 도적질하고 뭐하고…. 그것이 사랑으로 전부 카바될 때 어떻게 돼요? 그저 보는 청중이 내 모든 상대가 되어서 함성을 지르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야―! 박수' 이런다구요. 그것을 빛으로 대번 아는 거예요. 태양 아래 등불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무슨 가치가 있어요. 그건 없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행복 불행은 내 자신들에게 있느니라! 아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사는 데 있어서 여러분 자신을 대해서 불평한 게 많아요, 바깥 세상에 대해서 불평한 게 많아요? 어떤 거예요? 나는 옳고 딴 사람이 다 나쁘다 하는 건 틀렸다구요. 그거 누가 심어 줬느냐? 악마가 심어 줬다구요. 자기 자신이 사탄 행세를 했다면 손들어야 돼요.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이 나면 사탄의 왕이 크레인을 가지고 와서 찍어서 집어 던지려고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옥의 바다에다 집어 던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를 미워하고 자기를 청소해야 할 텐데 외적인 제3자를 미워하면 그건 사탄이 방문하는 찬스다 하는 걸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는 말이예요, 여자는 무엇에 민감하냐 하면, 무엇이든 보면 훅― 불어 버려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눈을 꿰매 버려야 돼요. 또 여자는 듣긴 싫어하거든요. 누구 말을 듣긴 싫어하거든요. (웃음) 여자들은 고운 거 보면 따라가거든요. 말도 고운 말 하면 따라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세상을 망치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사람을 보게 된다면 화장하고 이런 것이 똥칠 한 것보다도 더 더럽다는 거예요. 사람을 망치고 요거 요렇게 해 가지고 오늘 가서 사기 쳐야 되겠다 하는 사람의 옷, 드레스는 똥감태기보다 더 더럽다는 거예요. 이거 가지고 전부 다 사람 망쳐야 되겠다 할 때는 말이예요. (웃음) 아이세도우, 매니큐어, 이어링하고 걷는 것 볼 때 사탄은 좋다고 박수 하지만 영계는 다 도망한다구요. 싫어한다구요.
그래 여자들이 화장하는 거 자기 남편 때문에 해요, 딴 사람들한테 좋게 보이기 위해서 해요? 「남편 때문에요」 남편만을 위해서? 남편은 그런 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키스도 할 수 없다구요. 메니큐어 칠한 손톱은 여우 발톱 같다구요. 매우 위험하다구요. (웃음) 그거 사랑하는 남편이 만지고 싶어해요?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그거 좋을 거 같으면 매일 발라 달라고 하지요. 그거 발라 주는 남편 있어요? (웃음) 그런 사람 한 사람이나 있어요? 난 하나도 못 봤다구요. 그게 사탄의 전파예요. 사탄이 전파를 보내면 여자가 화장을 하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영계에서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 핸드백 들고 '아이고, 기분 좋아! 오늘 남편한테 뉴욕 5번가 가자고 해야지' 하고 화장 싹 하고 이러고 나가면 영계에선 '저놈의 간나!' 한다구요. 독사가 대가리를 들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야, 너 가자, 요리 가자. 요리 가자. 요리 가자. 저리 들어가자' 그런다는 거예요. 다 조종한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소질이 많지요? 우리끼리니 말이지만요. (웃음) 다 웃는구만. 늙은이, 젊은이 다 웃네요. 남자들은 '선생님 뭘 저래? 그럴 수가 있나?' 이러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은 잘 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동네에서도 말이예요, 나쁜 냄새를 피우는 데 있어서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어디 여자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가요」 (웃음) 그렇게 말하는 게 사탄의 특징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언제나 3분의 2는 가둬 놔야 돼요. 비례가 말이예요, 여자 3분의 1 내놓은 거하고 남자 전부 내놓은 것하고 어느 것이 시끄럽느냐 하면 여자 3분의 1 내놓은 것이 시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소녀, 예쁜 소녀, 다 그렇다는 거지요.
천국가고 싶어요? 「예」 무슨 패스포트 가지고 갈래요? 패스포트가 필요해요. 여기 미국 들어오는 데에도, 데데한 이 망할 미국 들어오는 데에도 '당신 미국 사람 아니니 패스포트 봅시다' 하고 야단한다구요. 무슨 패스포트? 「사랑의 패스포트요」 너 조그만 녀석 뭐라고 그래? (웃음) 넌 항상 시끄러워. 입 다물어. 그래 그거 맞는 말이예요. (웃음. 박수) 그래야 잊어버리지 않아요.
자, 그러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창조하자, 나의 천국을」 누가 만들어야 돼요? 「내가요」
여러분들 핑계들이 많지요? '내가 이렇게 된 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켜줘서, 우리 오빠 때문에, 우리 누나 때문에, 우리 집, 우리 동네, 조상들이 나빠서, 아이구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나서…' 하면서 별의별 불평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행복하다고 하는 생각이 많아요, 불행하다는 생각이 많아요? 어느 쪽이예요? 「행복하다는 생각이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생각해야 됩니다.
나에게 불평을 가져오고 불행을 갖다 주는 것이 나에게 더 많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불행한 재료들인데 이것을 내가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나는 행복하다', 죽으면서까지도 '행복하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누가 불행한 거예요? 불행한 이런 모든 재료들을 누가 만들어 내고 있는 거예요? 「내가요」 하나님이 아니예요. 책임자가 아니예요. 나예요, 나. 그건 절대적이예요. 그런 거예요.
불행을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도와줘야 빠르지 불행한 그 근본을 두고 암만 도와줘야 소용없다구요. 뿌리를 두고 순 자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또 나오고, 또 나와.
그러니 내 불행한 게 뭐예요? 내가 못생긴 게 불행해요? 쳐 버려요! 내 배고픈 거, 쳐 버려요! 옷이 문제예요? 쳐 버려요! 다 쳐 버려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춤을 추는데, 거지 옷을 입고라도 왕자같이 잘 입은 아들하고 춤을 춘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요.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하나의 어머니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왕자 같은 아들을 만나 가지고 그 옷을 입고 사랑에 취해 가지고 그 환경 이상의 기쁨을 느낀다는 게 얼마나 미술적이고 흥미진진하고 흥분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 왕자 아들을 보겠어요, 그 어머니를 보겠어요? 어머니를 바라보는 거예요. 자기는 잊어버리고 얼마나 왕자보다도 좋아하고 행복을 느끼냐 하는 걸 본다는 거예요. 심정적 사랑의 재료가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이 거기 드러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옷을 '이렇게 좋아한 가치의 내용을 지닌 옷이 없다'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갖다가 장치한다구요. 어때요? 그거 느끼겠느냐구요? 「예」 그거 나 닮아 그런 거예요. 「예」 (박수) 그러니까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천국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불행을 행복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고통을 낙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원리적인 관에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에 얼마나 악독하고 얼마나 비참한 걸 많이 봤는지 '아하, 이건 내 복귀섭리의 역사에 하나의 기록할 일이구만' 하고 써 놓고 '아하하'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을 사랑으로 소화하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그걸 보고 '아하! 당신은 하나님이시오. 나도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그런다구요. 그게 사탄의 관이예요. 어때요? 언젠가는 그런 아름답고 행복한 길이 닦여진다구요. 알겠어요? 이 모든 불행에서도….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은 감옥에도 많이 다녔지요? 「예」 가서 어땠겠어요? '아이고 배고파라! 아이고 이놈의 자식들 죽어라, 미국 망해라!' 그랬겠어요? 「아니요」 전부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역사의 뿌리를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의 깊숙한 뒷골목을 정리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밑창에 계신다구요. 그러니 하나님과 직결되는 거예요. 그곳에서 행복과 연결돼요. 힘의 정수가 거기 있어요. 전혀 두려울 게 없다구요. 다 쳐부숴라 이거예요. 내가 승리의 대왕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게 얼마나 멋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을 땅에 거꾸로 박아 가지고 불행하게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악마는 굴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애 노정에 비참한 일이 벌어졌다 하면 그때는 경고하는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여자들 불평, 불평, 불평, 불평…. 입이 불평의 근원입니다. 샘물이 뭐예요? 어느 것을 택하겠어요? 시집살이를 잘하고 행복한 여자가 되고 싶거든 불평을 빼 버리고 눈이 높지 말라 이거예요. 낮아지라구요. 낮은 데를 보고 입을 다물어라 이거예요.
타락은 여자 때문에 하지 않았어요, 속닥속닥해 가지고? 기분 나쁘면 '아이구, 나 보따리 싸 가지고 갈래!' 왜 그래요? 갔다가 어떻게 돌아오겠어요? 동양 여자는 그거 죽어도 못 하는데, 서양 여자는 싸고 갔다 보통 오지요? 그래 가지고 보따리 들고 와서 '아이구, 나 잘못했어요' 하고 키스하고. (웃음) 그게 미국 여자들이예요. 난 그거 싫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예」 경고한다구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그래 창조하자, 나의 천국을, 천국을 어떻게 창조해요? 불평 불만할 수 있는 외적 모든 요건, 나에게 있어 천국 가는 데 방해되는 요건을 완전히 청소하라, 소화하라 그거예요. 스톱하라, 상관 말라 그거예요.
내 사전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없으니까 천국이라구요. 천국에는 원수가 없다구요. 원수가 없다는 관념을 가진 사람이니까 천국이 그 사람 것이 되는 거예요. 내 눈, 코, 귀, 입, 몸 이게 다 원수니까 방어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는 하늘나라의 전 페이지라구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생활은 하늘나라의 전 페이지라구요. 영계는 다음 페이지라구요. 한 장 차이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승리자가 되었다 할 때 여러 사람들이 여러분 본받으려고 할까요, 안 할까요? 어떤 거예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그래 사랑 가지고 그렇게 살다 보면 영계에 가 앉아 가지고 수많은 영계의 사람을 내가 전부 다 점령하고, 하나님까지도 친구 될 수 있다구요. 하나님 친구 되는 거라구요. 그거 어떨까요? '나는 이제까지 친구가 없었다. 이제부터 네가 내 유일한 친구가 되어 다오!'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천국이 내 것이 되니 창조한 하나님 대신 모든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가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안내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니까 지금이 문제예요. '창조하자! 창조하자!'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요. 하나님의 행복이 없어요. 천국의 내용이 없으니까 그것을 창조하자! 어려움을 소화시켜 가지고 창조하는 데 있어서의 내 천국은 현현하느니라! 아멘! 한번 해볼래요? 「예」 가능한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가능합니다」
이제 우리의 참된 종적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횡적 참부모가 그렇게 하니, 그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필연적으로, 운명적이 아니예요, 숙명적인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일방통행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해결되느니라! 그 두 부모가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하여 오랜 기간을 참아 나오신 거예요.
종적 하늘 부모와 횡적 참부모가 하나되어서 나를 위하여 고통을 참아 오셨다구요, 나 하나를 위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일생 겪은 고통쯤은 하늘이 수천 년 거쳐 나오신 그 고난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고 보잘것없다구요. 내 것은 너무 쉬운 고통이예요. 내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 돼요.
하나님께서 겪은 고통을 생각하면 입을 열 때마다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보는 것도 감사, 듣는 것도 감사, 냄새 맡는 것, 만지는 것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한마디로 다 통한다구요. 그런 생각만 가지면 못할 게 없다구요. 나의 천국도 만들 수 있다구요. 어때요? 문제없지요? 「예」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알았어요.
자, '그렇게 한번 살아보겠다. 내 천국을 건설해 보겠다. 자신을 갖고 한번 달려 보겠다'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우리들은 통일교회의 교인입니다. 맞지요? 「예」 여러분 통일이라는 말 알아요? 「예」
우리 지금 살고 있는 우리 세상에는 말이예요, 눈도 둘 있고, 입도 둘 있고, 귀도 둘 있고, 코도 둘 있고, 손도 둘이 있고, 마음도 둘이 있습니다. 세계도 여러 갈래로 갈라진 세계가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서로 상대가 아니예요. 좋은 것 나쁜 것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입 가지고 말하는 데에는 좋은 말도 하고 나쁜 말도 하고, 눈으로 보는 데에는 좋은 것도 볼 수 있고 나쁜 것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몸뚱이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두 행동을 하는 거예요. 나쁜 행동도 하고 좋은 행동도 한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두 놀음 하는, 이중의 선악의 혼란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자,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하나 못 되었느냐 이거예요. 타락 때문이예요. 타락의 기원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창조이상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이상의 중심은 뭐냐? 중심 모태, 중심 핵이 뭐냐? 창조를 왜 했느냐? 창조이상의 중심 핵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있었다 이겁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의 핏줄, 혈통 문제가 있어요, 왜? 하나님은 혼자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제1대, 2대, 3대, 4대 연결시켜 가지고 확대시키기 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핏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오늘 말씀이 '참부모의 날과 나'인데, 여러분 '나'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지금 내가 문제라구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과 직결됐을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역사적인 모든 혈통의 열매입니다. 주식회사와 마찬가지라구요.
큰 나무로 보면 나무의 하나의 잎이 되어 있고 가지면 가지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뿌리로 해서 줄기로 가지로 잎으로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인데 거기에 꽃이 피는 거예요. 꽃 피어 가지고 맺는 열매라 할 때 그 열매는 잎, 가지, 줄기, 뿌리의 모든 요소를 집약한 거예요.
자, 여러분은 뭐냐 하면 하나의 열매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잎과 연결되고 가지와 연결되고 줄기와 연결되고 뿌리와 연결되어 있는데 여러분 꽃이 피어야 돼요. 꽃이 피면 암놈 수놈이 있어서 화합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랬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합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열매로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부모하고 자식, 요게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 자식, 부모 자식, 부모 자식 이렇게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부모 되려면 둘이 필요합니다. 남자 혼자 있으면 돼요?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혼자 자식이 나오게 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요즈음에 미국에 보면 호모 섹슈얼이라든가 무슨 뭐 레즈비언이 많은데, 여자끼리 살고 남자끼리 산다 그러는데, 그게 미친 놈들이예요. 우주의 원칙에 어긋난 거다 이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근원이 사랑이고 근원이 생명이고 근원이 핏줄이었으니 그것이 결과에 와도 같아야 됩니다. 그러니 사랑이 있어야 되고, 생명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핏줄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걸 찾는 거예요. 혼자 안 되겠으니 쌍쌍조직, 상대이상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절대적 공식이라구요. 상대하고 연결 안 돼 가지고는 번식이 없어요.
그러면 왜 그게 필요하냐? 이 쌍쌍의 과정을 거쳐야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생명권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는 안 돼요.
사랑은 종적으로 갑니다.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합해 가지고 종적인 역사를 엮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수직이 돼요, 수직. 지그재그가 아니라구요. 이상적인 게 뭐냐 하면 수직의 종(縱)입니다. 참사랑은 직단 거리를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 만날 때 돌아가서 만나나요? 그저 쉭 간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라는 것은 전부 수직선에 죽─ 연결되어야 할 텐데 여러분의 조상들 라인은 어때요? 그게 문제예요.
성경에 보게 된다면 우리는 타락했다고 합니다. 타락했다는 게 뭐냐? 이게 이파리 하나 떨어지고 가지 하나 부러졌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뿌리가, 뿌리까지 달라졌다는 거라구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에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된다구요. 그게 창조이상에 일치된 것입니다. 통일된 것이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기 전에, 성숙되기 전에 또 다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됐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수직이 되지 않고 틀어진 사랑과 혈통이 되어 가지고 세상이 전부 엉클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칙적인 사랑 아닌 거짓 사랑은 비뚤어진 것과 통하지요? 양심과 하나 안 돼요. 양심과 이게 수직이 안 돼 있고 이렇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 요즈음에 뭐 프리섹스? 이놈의 자식들, 벌받을 자식들.
그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불륜의 정조 관계를 맺어 가지고 청소년 시대에 그늘 아래서 타락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라지로 심었으니 끝날에 가라지 사랑의 열매가 되어 가지고 오늘날 미국에 열매 맺힌 거라구요. 이건 망하는 거예요. 찍어 가지고 불에 던져야 된다구요. 잘라 가지고 불에 넣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에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통일교회가 지금 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뭘 가르치나요? 원리 가르치잖아요, 원리? 그건 교리가 아니예요. 원리예요. 인류를 위한 원리라구요. 이 원리를 갖고 살지 않고는 하늘나라 본연의 사랑, 인간의 완성,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하늘땅 완성,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원리란 말은 공식과 마찬가지라구요. 원칙과 마찬가지라구요. 공식이니까 어느누구든지 여기에 맞추지 않고는 안 돼요. 공식이란 건 뭐냐 하면 하나에 전체가 맞는 것입니다. 원리를 가만 보면 앞으로 악한 세계가 이렇게 되겠구나 하는 걸 확실히 알게 되고 앞으로 선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걸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리고 어느 세계가 가치가 있느냐 할 때 선한 세계가 무한한 가치가 있는 걸 알게 됩니다. 사람은 지능이 있어서 영리하여 이로운 것을 찾아가려 하기 때문에 악한 것을 잘라 버리고 이로운 세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로운 것의 초점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입니다. 이것은 삼위일체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도 뺄 수 없어요. 생명을 빼도 이거 없어지고, 이거 빼더라도 다 죽은 게 돼요. 다 죽어요. 이걸 빼더라도 다 죽은 것이 된다구요. 삼위일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이 영원히 살아가는 것은 우리 자신을 통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나에게 있어요. 하나님의 생명도 나에게 있어요. 하나님의 핏줄도 나에게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나'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핏줄이 나에게 있게 되었습니다. 사탄 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 중심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하면 전부 본질적으로 위하는 사랑이예요. 전체 때문에 사랑이 생겨났다구요. 사랑은 전체 때문에 있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가 개인주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은 완전히 사탄주관권 내로 떨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야 돼요. 그리고 프리섹스는 사탄이 하나님의 원리,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혈통을 백 퍼센트 파탄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은 사탄의 왕국, 사탄이 왕권을 가진 사탄 나라다 이거예요.
지금 세계가 하나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어차피 세계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자꾸 발전해 하나의 세계로 되어 나가는데,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것이 지금 혼란이예요. 미국은 자기 것 가져 가지고 하려고 하고 소련은 자기 것 가져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고 수습하려 하는데 안 돼요. 다 실험 필한 거예요. 다 손들었어요.
지금까지의 세상은 어떻게 되었느냐? 세계는 사탄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인류를 전부 다 사탄 뒤에 데리고 갔어요. 이래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가는 거예요. 세상의 원수 중에서 제일 흉악한 원수, 제일 무서운 원수가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거 같아요? 「예」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이랬는데 어찌하여 악마 사탄은 왜 사랑 못 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사람은 사랑할 수 있으되 사탄은 못 사랑한다 이거예요. 본래 우리 인간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을 입장이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탄은 그럴 수 없어요. 사탄은 천사장이예요. 종이 주인의 아내를, 하나님의 황후 될 사람을 겁탈했어요. 그러니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의 원수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인데 무슨 원수냐? 어떤 개념의 원수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의 원수입니다. 타락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입니다. 요렇게 된 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서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 확실히 요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할 때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살게 될 때에 재미 있겠나요?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서,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도 '아이고 내가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모든 걸 다 가졌지만 나도 절대적인 그 무엇에 순종하고 살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기를 절대적으로 위하라고, 나를 위하라고 하는 사랑을 하질 않아요. 위하라는 사랑을 해서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한덩어리 되니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창조했더라도 창조한 그 내용에 들어가 가지고 '너희들 나한테 절대 복종하라' 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한테 절대 복종하니까 너희들도 나한테 복종하라' 이거예요. 창조한 것은 누구 때문이냐? 사람 때문에 창조했다 이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하려니까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야 사랑의 상대가 백 퍼센트 이상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천 퍼센트를 가지고 있다면 천 퍼센트를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다면 하나님은 공이예요. 완전 투입하려고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본질이요,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시집 장가 갈 때 자기 남편 아내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란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어요. 그거 누구 닮았어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한테서요」 대답은 하나예요. 하나님께로부터 온 거예요. 또 그다음엔 자기 사랑하는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인 자기들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한테서요」
남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인생의 제일 근본인데 그 사랑의 자기 상대가 주체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본성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근본인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결과적 존재가 이러니 원인적인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같다는 답은 논리적이예요. 과학적이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를 만들 때에 하나님보다 낫게 만들었다는 논리는 정상적인 논리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되면 위해서 투입했다 이거예요. 위해서 전부를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어디가 먼저냐 하면 사람을 절대시하고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대상인 사람을 중심삼고, 상대를 절대시하고 지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나에게서 오는 게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겠다는 사람은 머리 숙여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눈으로 봐야 돼요. 수평으로 이렇게 봐야 돼요. 이렇게 안 되게 돼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수평이예요, 수평.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필요하니 남자도 수평 여자도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수직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면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라구요. 그래 수직 되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찌그러져야 되겠어요?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수직선 하나밖에 없어요. 직단거리는 오직 한 점밖에 없다구요.
절대적인 사랑이 착륙하는 절대적인 한 포인트가 어디 있느냐 하면 수직선에 있습니다. 수직선밖에 없는데 그 수직선이 머물 수 있는 한 점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붙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자, 그걸 중심삼고 아담 이브가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커 가는데 95도로 자라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이게 성숙되면 이것이 또 45도로 꼬부라져 가지고 어디 가 만나는 것입니다. 어디가 만나야 돼요? 수직선에 가 딱 만나야 됩니다. 이것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45도로 자라요, 이것도 45도. 내려와 가지고 45도로 자라는 거예요. 45도로 자라 가지고 45도로 만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는 동쪽에서 여자는 서쪽에서 자라 가지고 성숙하게 되면 '아, 우리가 세상을 다 배워 가지고 가는구나! 아이고, 배우다 보니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네! 아이고, 서로 만나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느냐? 중심선에서, 수직 중심선에서. 여기 와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만나게 되면 수직선이 부르르륵 도는 것입니다. 수직선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서로 도는 거라구요.
자, 보라구요. 이렇게 서게 된다면 여자는 남자의 바른쪽 잡아야 돼요. 여자는 왼쪽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시계가 어떻게 돌아요? 지구는 어떻게 돌아요? 지구는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지요? 「예」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도는 데는 여자는 저기서 삥 와 가지고 중심에 부딪치겠으니까 남자는 이쪽 잡고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도는 게 이상적이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박수)
도는 데에는 저항이 없다는 거지요. 거기에는 반대가 없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땅끝에서부터 하늘나라 어디 가든지 환영입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돌아가니까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 붙들고 가야 되니 하나님은 중앙에서 '아이 좋구나! 아이 좋구나! 아이구, 전부 다 나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이렇게 중앙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팔을 안고 도는 거예요. 왜? 수직 중심이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없으면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되었어요? 참사랑은 우주를 위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우주를 위한 중심 된 수직선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참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계 우주를 생각해야 됩니다. 우주적 사랑을 생각해야 돼요. 우주적인 생명을, 우주적인 혈통을 생각해야 돼요. 나는 우주적 사랑의 대표요, 우주적 생명의 대표요, 우주적 혈통의 대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나보고 달라고 할 땐 하나님같이 언제든지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디를 통해서 오느냐 하면 수직선을 통해서 내려오는 거예요. 수평선이 아니예요. 종선에 연결되어서 언제 어디서나 공급이 가능하다구요. 누구든지 종적이고 우주적인 사랑의 개념을 갖고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그겁니다.
참사랑이 있는 데에는 참생명이 언제나 힘을 제공합니다. 참생명이 있는 데에는 언제나 참사랑과 참혈통이 연결된다구요. 혈통을 만드는 데에는 혼자 안 돼요. 결혼해야 됩니다. 남녀 혈통이 종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을 이어받게 될 때는 그 모든 것의 가지도 내 가지요, 잎도 내 잎이요, 줄기도 내 줄기요, 뿌리도 내 뿌리가 되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만민, 세계 인류는 나다, 내 대신이다, 내 형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에 갔던 그 영양소가 서쪽 꼭대기 뿌리 어데 가더라도 방해가 없고 세금 내라는 곳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국경도 없고 세금도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의 국경, 문화 배경 다 철폐해 버린다구요. 참사랑이 있으면 문화가 문제가 아니예요. 국경이 문제가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결혼이 그거예요.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문화도 깨져 나가고 국경도 다 달아나는 거예요. 국가의 장벽, 국경의 장애물, 장벽 다 없다구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예요, 어디 사람이예요? 통일국 사람입니다. (박수) 알겠어요? 통일국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 위하는 사랑을 한다구요. 자기 위주가 아니예요. 자기를 천 퍼센트라도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저기압도 마이너스 273도 절대 저기압이 된다면 고기압 되었던 것이 자동적으로 휘익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위하려고 하는 데에는 순환법칙에 의해서 무한한 힘이 개재된다구요. 그래서 절대적이고 무한한 힘을 영원히 갖게 되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 「예」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알 텐데? 확실해요? 맞아요? 「예」 이제부터 여러분은 최고로 위대한 사람이 되겠다구요. (박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도 왜 세계를 잃어버렸느냐?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를 미국한테 맡겼는데 미국이 세계를 잃어버린 건 '오─ 미국 안에 세계를 갖다 넣겠다. 하늘땅을 미국을 중심삼고!' 이랬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우주가 '푸─' 하고, 하나님도 '이놈의 자식!' 한 거라구요. 미국도 하나님을 중심한 우주의 품에 안겨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잡아죽인 것은 '오, 주님이 오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다 밟고 서겠다' 했기 때문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일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자기 품에 품으려고 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품겠다 한 그게 틀렸다구요.
예수님도 하나님과 뜻이 같았어요.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와 반대였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이스라엘이 예수의 품에 우주의 품에 안겨야지 우주가 이스라엘 품에 안기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 반대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한다'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사람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것입니다. 「아멘」 (박수)
그러니까 이것을 통해서만이, 이 길을 통해서만이 통일의 사랑권, 통일의 생명권, 통일의 핏줄, 수직을 통할 수 있는 그것이 해결나지 딴 길로써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 길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인종 문제, 교포 문제, 동서양 문제, 문화 문제, 빈부의 차, 다 없어요. 그거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뭐예요? 「참사랑」 참사랑.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하는 참사랑입니다. 자신을 위하는 건 사탄의 개념이예요. 나 자신을 위하지 않고 상대방을 위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그게 본연의 창조의 법칙이요 사랑의 법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우주의 힘이 보호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들겠어요? 간단해요. 미국이 아프리카를 위해서 종 되겠다고 들어가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프리카는 자연히 업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점령하는 법이 그래요. 하나님이 점령하는 방법, 하나님이 소유하는 방법이 그래요. 희생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똑같아요. 일생을 사탄세계로부터 맞으면서 점령해 나온 것입니다. 우주의 힘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이 녀석을 이렇게 때렸다 할 때에 왜 때렸는지 모르지요? (웃음) 이걸 좋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때린 것을 나를 위해 때렸다 할 때…. 위하는 그 개념이 무서운 거예요. 나를 위해서 때렸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말이예요, 나쁘라고 때렸는데 그렇게 생각하는데 벌을 주겠어요? '이 자식아, 더 맞아라' 그러겠어요? '아, 미안하다!' 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사실이예요? 「예」 '당신이 나보다 훌륭합니다' 한다구요. 딴 방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이 나를 죽이려 할 때 [워싱턴 타임즈] 만들고 [인사이트] 만들고 [월드 앤 아이] 만들어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한 것입니다. 모든 금력 재력을 다 통해서 미국의 젊은 놈들에게 이런 사상을 심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들만 살아 있으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박수)
절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도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가 위하는 데서부터 위하는 개념을 가지고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로 해서 인간과 하나님에게까지 연결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은 개념이냐?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만물도 사랑의 대상에 흡수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도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도 쌍쌍, 식물도 쌍쌍, 동물도 쌍쌍, 전부 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은 횡적 사랑 중심삼고, 이것이 센터니까 요런 거 중심삼고 이런 창조를 해 나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뭐냐 하면 인간 사랑이라구요. 십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들은 이것 중심삼고 이런 십자의 축을 중심삼고 이런 입장에서 이런 존재로 되는 거예요. 이것이 평형선이예요. 이것 중심삼고 평형선이예요. 전부 다 십자 중심삼고…. 여기의 모든 존재들이 종이예요.
모든 존재가 십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떤 동물이든 무엇이든 또 사람들도 절대 이걸 중심삼고 이와 같은 입장에서, 마찬가지 입장에서 어딘가 이러한 형을 그려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4각만이 아니라 입체기 때문에 전후라구요. 이것이 가정을 이뤄 가지고 형제라든가 종족 민족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존재가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광물이나 뭐 전부가 여기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인간 사랑 중심삼고 모든 종(種)들은 이와 같이 되어 있다구요, 이 축 중심삼고.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종(縱)의 기준을 누가 침범 못 해요. 종의 기준을 횡적으로 침범해 가지고 갈아치울 수 없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하고 마이너스 이온이 하나되는데, 이게 자기 상대 아닌데 강제로 하나 맺게 할 수 없다구요. 상대가 되어야 하나로 맺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즈음의 진화론이란 것이 형태라든가 구성이라든가 모양을 가지고 맞춰요? 아니예요. 진화론에서는 아메바의 수놈 암놈, 수놈 암놈이 이렇게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사람이 나오게 됐다 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찾을 길이 없어요. 얼마나 많은 수놈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되겠어요? 아메바가 사람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상대와의 사이에 제삼자가 들어오길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요? 「예」 있지요?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있어!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 안 그래요? 돈만이 최고잖아요? 그건 사탄이 좋아하는 거예요.
발전했어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발전해서 이렇게 올라왔어요? 이놈의 자식아, 암컷 수컷의 사랑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한 단계씩 발전해 나오는데 그걸 어떻게 연결시켜? 자신 있어? 여러분들 사랑에 제3자 개입하는 걸 절대 원치 않아요. 개들 사랑하는데 말 새끼 들어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원숭이에서 사람 나오려면 원숭이 커플에서 나와야 돼요. (웃음) 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이 멍텅구리들이 뭐 골격이 맞는다고 해서….
여기(그림을 그리시며) 참새하고 멧새하고 있다 이거예요. 둘이 똑같다구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정확히 같다구요. 모양이 똑같다는 거예요, 크기도 비슷하고. 크기가 너무 커졌구만. (웃음) 빛깔이 비슷할 뿐이지 뼈는 완전히 같아요. 이거 둘이 갖다 결혼시켜 놓으면, 결혼도 안 되겠지만, 결혼시켰다면 새끼가 나와요? 「안 나옵니다」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불가능합니다」 절대 불가능합니다. 종의 구별이란 엄격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진화론에서 발전해서 사람 만들어졌다 한다구요. 성기관을 통해 가지고, 사랑을 통해 가지고 단계적으로 발전한 그건 다 빼 버리고 말한 거예요. 악마의 수단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챨스 다윈 같은 사람은 말하기를 양육강식이라구? 모든 피조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소원이라구요. 어떤 것이든 소원이 이거예요. 전부 이거예요.
식물은 광물을 빨아먹고 동물은 식물을 먹고, 자꾸 먹는 것이 뭐냐 하면 여기 가는 거예요. 높은 데, 사람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신경 세포에 도달하자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가자는 거예요.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구요. 사랑의 힘은 희생하려고 하지요? 사랑이 자꾸 발전을 거듭하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에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개념을 가진 사랑하는 부부 한 쌍이 맺어진 것은 우주의 보물이기 때문에 모든 우주가 보호하고 하늘땅이 보호하고 사람과 모든 만물이 보호하니만큼 그걸 보호할 줄 알아야 되는데 이것을 사탄이가 파탄시켜 버린 거예요.
종적인 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요건 절대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과 연결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이렇게 되어서 타락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자, 사랑의 길이란 직단거리니까 이것밖에 없잖아요? 동쪽이 남자고 말이예요, 서쪽은 여자라구요. 이게 서로 만나는 길은 참사랑이란 단거리니까 전부 다 요것밖에 없다구요. 수직과 90각도밖에 없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참된 사랑이 결속할 수 있는 공식적 한 점이예요. 참된 사랑이 결속하는, 종횡이 연결되는 하나의 공식 점이 90각도라는 것입니다. 한 점이예요. 두 점이 아니라구요. 여러 점이 아니라구요.
미국은 어떤가요? 이건 종(縱)이 횡(橫) 되어 가지고 똥개예요, 똥개. 엉망진창이라구요, 엉망진창. 이게 어떻게 천국가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전부 다 이 개념을 가져야 돼요. 여기서 남자 여자, 그다음엔 아들딸, 전부가 마찬가지예요. 전부가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지옥가는 겁니다. 여기에 안 맞는 건 지옥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두 마음을 원해요, 한 마음 원해요? 「한 마음요」 두 몸을 원해요, 한 몸을 원해요? 「한 몸요」 그래 한 마음하고 한 몸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하나되어요? 90각도로. 마음은 참부모를 통해서, 종적인 하나님을 통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나고 여러분의 몸은 횡적인 나예요. 그거 어떻게 하나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점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몸 마음은 싸우잖아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하나 돼요? 참사랑이 없이는 하나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영계, 종적인 참사랑이 지상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계만으로는 불가능한 거예요. 지상 기반이 필요한 거예요. 인간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그래야 번식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번식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이 횡적 세계이니까 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넓어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첫째는 사랑의 상대를 찾고, 둘째는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셋째는 백성을 번식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3대 목적이예요. 여기에서 둘째 번은 왜 그러냐 하면 아들딸이 영계에 가는데 영계에서 아버지 되려는데 그 아버지도 몸뚱이가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체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자녀들을 번식시키는 겁니다.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에서는 종적 세계이기 때문에 못 낳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님과 같이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면 그냥 천국갑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나라예요. 우주가 내 나라예요.
이 세계가 내 나라예요. 영계가 내 나라예요.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몸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 자리가 출발점입니다. 우리는 그 점에서 태어난 결과체예요.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써 참사랑을 잃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몸 마음에 상극이 벌어졌다구요.
그거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낸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야 됩니다. 어떻게 가느냐? 그게 종교의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종교의 힘으로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정반대의 길을 간다구요. 그래야 사탄이 분립된다구요. 그거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종교 생활이란 무엇이냐? 두 가지예요. 하나는 몸뚱이를 치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순회강연 때에 그거 가르쳐 주겠지만, 3년 내지 5년 동안 전부 다 습관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 앞에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방법이예요. 그다음엔 사탄이 외적 세계에 있기 때문에 쉬지 말고 기도해 가지고 수직에 들어와 푹 꽂아지면 하늘의 힘을 받는 거예요. 몸뚱이가 강하니까 그 3배, 4배의 힘을 마음에 받아 가지고 한 5년 동안 습관화시키는 거예요. 두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강한 마음 만들어 몸뚱이를 3년 동안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5년동안에 새 습관을 형성하라는 것입니다.
이 몸을 어떻게 다스리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은 사탄의 기지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운다구요. 이게 역사상의 가장 비참한 전쟁이예요. 누가 이걸 끝내겠어요? 단 하나 통일교회밖에는 없다구요. 원리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워서 그걸 마감지어야 된다구요, 몸을 다스려 가지고.
말하자면 참사랑 가지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재창조예요. 본연의 창조 당시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나가야 하나님도 우주도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한 거예요. 논리적 결론입니다. 잘 알겠지요? 「예」
앞에서 진화론에 대해서도 얘기했지만 지금까지 유물론자들이…. 관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게 문제예요. 사유와 존재, 실재와 의식 문제….
그래서 무엇 가지고 내가 지금 예를 드느냐 하면 눈입니다. 눈이 태어날 때에, 맨 처음에 눈이 태어날 때에 태양이 있는 거 알았겠느냐? 몰랐어요. 눈 자체는 모르는 거예요. 그러나 눈은 태양을 보게 태어났다 이거예요.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난 건 사실이다 이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눈 자체가 알았어요? 「아니요」
그것도 그렇지만, 태양을 볼 뿐만이 아니고 공기 가운데에는 먼지가 있는 걸 알고 창살을 만들었어요. 먼지 있는 걸 누가 알았어요. 눈이 알았어요? 눈썹이 알았어요? 또 그다음엔 누선이 있어요. 누선이 있어서 물을 뿌려 줘요. 이 땅에 나오면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눈이 불타 버릴 걸 알고 누선을 만들어 놓았어요. 눈이 그걸 알고 누선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 자체는 그걸 몰라요. 그러나 그 배후에 누군가 모든 것을 알고 계신 거예요. 완전한 이상적 모양을 설계한 분이 계셔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식이 먼저지 실재가 먼저가 아니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거예요. 누가 부정하겠어요? (박수)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부모의 날입니다」 오늘은 만 30회 부모의 날이란 걸 알아야 돼요. (박수)
이건 뭘 말하느냐 하면, 본래 예수님이 30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로마나 이스라엘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었던 환경에서 참부모가 등장했더라면 오늘날 이런 식이 안 되었다구요. 그때 예수님 당시에 다 이루는 거예요. 그런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30세에 이상했던 그것을 다 깨 버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위에 서서 이제는…. 특히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면 완전히 30세예요. 3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섭리를 해 나온 거예요. 예수가 가정 중심삼고 세계 재패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가졌어야 할 것이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와 탕감복귀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해야 할 것을 40년 지나 가지고 1990년도에 30회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무대를 벗어났다 이거예요. 예수는 국가적 무대였지만 이제 세계적 무대를 벗어났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미국이 반대할 수 없어요. 암만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다 벗어났다구요.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통일교회를 대한 모든 반대 다 지나갔다구요. 그다음 공산세계의 반대 다 지나갔어요. 그다음엔 모든 종교권의 반대도 다 지나갔어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소련을 중심삼고 김일성이까지 전부 다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 조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없고 어머니만 있더라도 뜻에 아무 지장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지금까지는 여자가 하늘땅을 대표한 섭리의 대표자로 설 수 없었는데, 비로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이상을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은 여성 전체 해방권이 지상 위에 선포된 것이 오늘 아침 식전이었다 그거예요. (박수. 환호)
그래서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여자들이 단결해서 여자들의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세계 여성 동맹을 만들어 가지고 거리의 여인들을 청산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지금까지 사탄의 무기가 되어 가지고 음란의 씨를 뿌려 가지고 사탄 족속 번식했으니 완전히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비법적 사랑을 물리쳐야 된다구요. 어떻게 이걸 소탕하느냐? 거리의 여인들을 다 구원하고 도와서 해방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이 그거 해야 된다구요. 안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집에 데려다가 먹여 살리면서라도 전부 다 그걸 막아내야 되겠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그래야 돼요. 여자가 부족하면 남자의 협조 받아 가지고 그 일을 완성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일부일처주의를 이루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이상적 가정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자, 30세 되어서 여성 해방을 선포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혼자 있어도 부모님 대신이고, 어머니가 혼자 있어도 부모님 대신입니다. '레버런 문이 고희를 지나고 70이 넘었으니까 후계자가 안 나와?' 하는 그런 말은 집어 치워요. 레버런 문 부인이 마흔일곱밖에 안 되었어요! (박수. 환호)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고 우리 아들딸이 얼마나 수두룩해요. 잘난 미남들이 얼마나 수둑룩해요. 미남들이지요, 전부 다? (박수) 걱정할 게 없다구요.
자, 그럼 우리 통일교회의 어머니나 아들들은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보다 하나님의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데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이걸 이제부터 명심해야 될 거라구, 엄마랑은.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세상을 팔아먹어요. 빚장이가 돼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후계대에서 잘못되면, 원칙에 틀어지면 우리 가정 회의를 통해서 새로이 결정해 가지고 이걸 바꾸는 시스템이 생겨날 거라구요. 이젠 걱정 없다구요. 이제 이만큼 왔으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부모의 날과 나'인데 오늘 줄 선물이…. 이제 그래서 선생님이 제1 교주, 그다음에 어머니는 제2 교주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까지는 여자들이 남자를 따랐지요? 이제는 수평이예요. (박수) 그래서 선교부 같은 데에 어머니 척 보내게 되면 '왜 아버님 안 왔소?' 하고 물으면 안 돼요. (박수)
자,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통해서는 장자권 복귀 다 끝났지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켰어요. 알지요? 장자권을 다 어떻게 세웠느냐? 기독교가 살 길은 뭐냐? 레버런 문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 교회 자체가 그렇게 알게 돼 있어요. 장자권 복귀 끝났어요.
미국이 살기 위해서는, 기독교를 재부흥시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해요. 그거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미국 나라가 그렇고 미국 교회가 그렇다구요.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사탄이 전부 다 인류를 데리고 갔다구요. 인류를 사탄이가 데리고 가 가지고 지옥으로 전부 데리고 갔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가는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이 하나 둘 갈라내 가지고, 이건 전부 다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예요, 하늘편의 감람나무를 만들었어요. 절반 중심삼아 민주세계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늘편 돌감람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리더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 하늘편 주인을 만들어 가지고, 이 사탄편 세계가 약화되고 기독교 문화권이 되게 되면 재림주가 와서 한꺼번에 자라서 완전히 접붙여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돌아세우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뭘하느냐? 우익과 좌익이 다 망했어요. 다 망하게 만든 거예요. 우익 좌익이 다 망하게 됐다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런 해방을 선포함과 동시에, 참된 부모하고 하나된 가정들은 세계 어디 있든지 지금까지 참부모가 해 나오던 길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강하고 담대하면 하나님과 이 우주가 선생님을 보호하듯이 그 가정들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를 소화시키는 것은 문제도 없다! 이걸 선포한다구요. (박수)
여러분이 일선에 서라구요. 일선에 나서라구요, 일선에! 일선에! 선생님같이 일선에 서라구요. 돌아가지 말라구요. 직행해요, 직행. 참사랑으로 직행하라구요.
여러분 이제부터 어디 신도냐고 물으면 자랑스럽게 선포하라구요, '나는 통일교회의 신도다' 하고. (박수) 통일교회의 멤버가 뭐냐 하면 참부모께 속한 자다 이겁니다. 우리는 참부모의 자녀다 이거라구요. 싸우지 말라구요. 싸우는 것은 사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포하고 다니라구요. '우리는 넘버원 무니! 넘버원 하나님의 자녀다'라고 하라구요. 그러면 사탄이 나를 참소할 수 없어요. '덤벼라! 너를 납짝하게 패 버릴 테다, 납짝하게'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생각을 확고히 가지고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오, 아름답다! (박수)
첫째는 형제권 복귀가 끝나고, 둘째는 부모권 복귀가 끝났어요.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이번에 소련 가면 어떨까요? 소련이 어떻게 될까요? 소련이 사탄 편인데, 거기 가서 오늘 한 이런 얘기 할 거라구요. 딴 이야기 안 해요. (박수) 소련 2억 7천만이 다 듣게 된다구요, 방송을 다 하게 되어 있으니까. 그들은 텔레비전 체널이 단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신차리라구요. 정신차리라구요.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이기겠습니다」
요전에 소련의 언론계의 한 사람이 와서 나보고 조용하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 40년 동안 뭐 몇백만 통일교인 있다고 자랑하지 마소. 지금 내가 소련 말로 원리를 번역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원리 번역한 건 너무 복잡해 모르겠어요. 그래서 쉽게 만들어 가지고 3천만 부를 소련 젊은이들한테 갖다 뿌릴 텐데, 그때는 3년 이내에 통일교회 세계 교인 몇 배가 될 줄 몰라요?' 하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박수) 중국은 어때요? 중국 각료부에서는 레버런 문을 영웅시해요.
이제 부모권 복귀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림주로 보낸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낸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서 전부 다 수습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닦았기 때문에 종적인 것을 중심으로…. 여기서 종적으로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의 세 기준 닦았다구요. 이것을 내가 전부 이겨 닦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재림주시대에 여기서 뻗쳐야 돼요. 이래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하면 자기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요것을 만들면 아버지 어머니가 요거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셋이 이렇게 된 거다 이거예요. 아담 부모, 예수 부모, 재림주 부모입니다. 그러니까 요것을 빼서 하나님 자리에서 재림주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을 다시 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보내 주는 거예요.
3차 아담이 온 것은 2차 아담, 1차 아담을 구하려는 거예요.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2차 아담 찾았으니 1차 아담인 자기 부모를 구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전통이 없어진다구요. 기독교니 무슨 종교가 필요 없어진다구요. 전세계가 선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횡적으로 보면 자기를 낳은 부모가 종족적 메시아 되고 자기가 낳은 혈통이 국가적 메시아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횡적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한 부모를 통해 가지고 연결된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이것도 한 부모예요. 3차 아담도 한 부모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태어난 땅, 자기 고향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고향의 아버지 어머니가 전부 다 조상이 되는 거예요. 참조상이 되는 거예요.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뭐예요? 가정이 하늘편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차피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가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자, 고향이 하나일 수 있어요? 원래의 고향은 어디예요? 원래의 고향은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지만, 그다음의 모든 종족의 고향은 정주가 될 수 없어요. 그건 여러분이 태어난 곳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이 틀리고 사탄이 점령했었는데, 여러분들 고향에서 하늘을 중심삼은 부모가 태어나니 이곳이 에덴동산이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동산 중심삼고 태어난 여러분의 선의 후손은 이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간다 이거예요.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서 묶어져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것을 사랑하고, 이것을 자기의 일족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이게 먼저니까 이걸 사랑하고, 그다음에 이걸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점령 못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왕권 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천국의 아버지가 완성되고, 해와가 완성하면 천국의 어머니가 완성되고, 그래서 가정의 주인이 되게 되면 가정적 천국의 왕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 되는 거예요. 이제, 이러한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을 밟고 하늘세계의 왕권을 설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날이 1990년 3월 27일이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제 레버런 문이 바람을 일으키는 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이렇게 사탄이가 인류를 끌고 왔는데, 메시아는 돌감람나무에 접붙이기 위해서 따라오고 하나님은 맨 꼴래미에 있었다구요.
사탄의 영토에서 하나님의 영토로써 이렇게 커 나온 거예요. 사탄의 뒤를 전부 다 이렇게 따라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맨 꼴래미였어요.
여기는 유일신 중심삼은 유일신 종교입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에 이걸 전부 다 카바한 거예요. 여기의 센터로 누굴 보냈냐 하면 재림주를 보냈어요. 참부모예요. 이래서 한꺼번에 잘라서 완전히 접붙여 가지고 7년 동안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할 텐데 이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기성교회고 뭐고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그러니까 다시 4천 3백 년을 43년에 탕감해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반대받고 올라오는 거예요. 전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좌익 우익 전부 다 반대했지만 결국 레버런 문은 여기까지 올라왔다 이거예요. 이제 우익 좌익 중심삼고 한 바퀴 돌아요. 180도 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 바퀴 돌아요.
그러니까 사탄이 못 따라오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돌아가는 데에는, 한 바퀴 돌아가는 데에는 사탄이가 이렇게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평지로 가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사탄이 못 따라오게 구덩이 파 가지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사탄은 이렇게 가는데 정반대예요. 이렇게 가는 게 아니예요. 전부 내려가라 이거예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180도, 완전 반대예요. 이것보다 더 힘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따라가기 쉽다는 거예요. 여기 있으면 반대하니까 이 선 이하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 선 이하로 내려가니까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깊으면 깊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들어가는 게 이렇게 되면 사탄이 이걸 타고 넘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전부 최고 지옥 밑창에 나가라 하는 거예요.
결국 이렇게 해서 싸워 가지고 선생님이 돌려 놓았는데, 사탄 부모를 중심삼은 것을 차 버리고 하나님 중심삼은 참부모 중심하고 인류가 전부 다 따라오게 할 때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악한 부모 중심한 것은 자동적으로 다 사라진다구요, 사탄까지. 그건 이상의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걸 의미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 정착하고 천상에도 정착하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확실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무슨 선물을 주느냐 하면, 절대적 하나님이 존경하는 사랑을 여러분들도 절대 존경하라 이거예요. 그걸 선물로 주는 거예요. 이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이 참사랑은 앞에서 말한 대로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위해 100퍼센트 투입해서…. 위하는 사랑, 절대적 참사랑이니 여러분들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세운 이 절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가 절대적이니 아들도 절대적인 자리에 섬으로써 4위기대를 만들게 되면 하늘 가정으로 그냥 천국가는 거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야, 이거 많구만,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상대하고 미국을 주고 세계를 줄 테니 바꾸겠나 묻게 될 때에 어때요? 「안 바꿉니다」 정말 그래요? 「예」 또 자기 아들딸하고는? 「안 바꿉니다」 왜? 앞으로 하늘나라의 백성을 나와 같이 다스려야겠기 때문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하늘나라가 번창 안 해요.
영계는 무한한 세계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산아제한하지 말라는 거예요. 굶어 죽어도 전부 다 영계에 간다구요. 굶어 죽더라도 통일교회만 믿고 사랑 가운데 굶어 죽으면 천국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는 산아제한하고 통일교회에서는 산아제한하지 말라, 자꾸 퍼쳐라 이거예요, 자꾸. (웃음. 박수) 뜻을 위해 고생하면…. 선생님이 뜻을 위해 고생하다 굶어 죽었어요? 「아니요」 우리는 굶어 죽는 자리에 가서도 살 수 있다구요. 그런 훈련 다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오늘 선물이 뭐라구요? 절대적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놀라운 이상적인 중심을 알았다구요. 그리고 이걸 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도 콘트롤할 수 있고, 사탄세계도 콘트롤할 수 있고, 천운도 콘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콘트롤한다는 건 뭐냐? 하나님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오고, 이 세계가 따라오고, 천운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콘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알고 참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사탄 종결을 위해서 총진군하기를 결의하는 데에 오늘 부모의 날을 맞는 의의가 있다구요. 특별히 만 30회를 맞는 이때에 세계 어디 가든지, 양손을 벌리고 가더라도 이젠 거칠 것이 없으니 자기의 평화 천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맹세하자구요. (박보희 총재 기도)
자, 메시아를 전부 배치하고 다 이랬고, 이제는 미국 같은 나라는 여러 민족이 와 살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각국, 스페니쉬면 스페니쉬, 일본이면 일본, 한국이면 한국, 여기 콜롬비아면 콜롬비아, 여기 150개 국가가 들어와 있으면 150개 교회를 세울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나라들과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여기서 주동이 되어 장자권이 되어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영향을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오늘서부터 돌아가면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그거 지시하는 거예요. 각 나라 사람을 중심삼고 교회를 세운다 이거예요.
미국이 하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가 되었기 때문에, 이 모든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장자권을 중심삼고 여러분 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이 여기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은 여기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 장자가 때려 가지고 차자를 못 세웠지만, 이젠 하늘편 장자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회를 확장시켜 여러분 나라를 돕고 세계 불쌍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도 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여러분들은 전부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배치했으니 국가적 메시아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걸 미국에서부터 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주동된다면, 남미의 여러 나라의 서미트 클럽의 전직 대통령이 전부 다 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자기 나라와 여기 우리 교회 스페니쉬 교회 등 각 나라를 중심한 교회와 연결시켜 요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이 세계를 묶을 수 있다구요.
그런 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각 종족 중심삼은 교회 설립을 오늘서부터 자유화한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책임자는 아무라도 괜찮아요. 하늘편적 해와들은 사탄적 대통령 하나 녹여 내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 반대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사탄한테 끌려 다녔으니 하늘편 해와는 사탄을 녹여내야 된다구요. 사탄 나라 요리하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열두 나라 대통령들 수두룩이 거느려 가지고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여왕같이 모심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딸이예요. 그들은 사탄세계의 종이예요. 종과는 붙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가문을 더럽히고 원수인 종하고 붙을래요?
아무리 농락해도 농락당하지 않을 자신을 가진 통일교회 여자들이 돼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남자들도 그래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얼마나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야단했게요. 넘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새끼 취급하고 가르쳐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저 소수 민족, 여러분들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서러움이 많았지요? 서러움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약할 때에는 열두 마이너러티(minority;소수 민족)가 합해도 괜찮아요. 미국에 흑인 대통령 안 나온다고 말할 수 있어요? 스페니쉬 대통령 안 나온다고 할 수 있어요? 황인 대통령이 안 나온다고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소수 민족을 하나로 묶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흑인들이 나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스페니쉬들이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소수 민족은 날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선동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거 할 필요 없어요. 모든 대표 민족들 중심삼고 교회만 세우면 자연히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나라에다 닻줄 매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닻줄 맬 수 있는 말뚝을 박아야 돼요. 말뚝이 주예요.
너의 본국이 어딘가? 「독일입니다」 조상은? 「영국인입니다」 너희 나라로 돌아가야 돼. 거기 연결해 가지고 너희 나라를 구해야 돼. 전부 다 민족 배반하고 도망 온 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사실이라구. 죄를 지었어요. 심각한 죄예요. 고국에 대해서 그랬다구요. 하늘의 작전이 그랬다구요. 구교 앞에 신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도망왔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누가 와서 미국을 독립시켜요?
그래서 여기 와서 나라 생각하고, 유럽에 자기 나라 놓고 왔기 때문에 유러피안, 가인들 데려다 사랑해 주고 먹여 주고 받들어 가지고 구라파 문화를 빠른 시일 2백 년 동안에 압축시킨 게 미국 문화예요. 자기네들 문화 하나도 없다구요. 옮겨 가지고 2백 년 동안에 미국 문화를 만들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몇백 종류가 있나요? 몇백 씨족이 있나? 몇백 교회가 생겨날 거라구요. 짐, 이해돼? 「예」 (박수) 오리지날 소련인 손 들어 보라구요. 소련이 자기 모국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을 거라구요.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있을 거라구요. 됐어요.
교포 되시는 여러분을 이렇게 처음 만나게 되어서 미안합니다. 같은 이 뉴욕 지방에 살면서 한국의 교포가 점점 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상당히 염려하면서 이렇게 상봉할 수 있는 날을 고대했었는데, 늦어져서 미안합니다.
왜냐하면 교포들 앞에 신세지는 사람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끝났어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해야 할 모든 일이 끝났습니다. 어느 면으로 보나 어떤 나라, 어떤 사상 주의 가지고도 통일교회를 이 땅 위에서 제거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한 당당한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러한 내용을 알려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그간 얼마나 외국에서 어려운 환경을 개척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까? 그 사정을 잘 압니다. 같은 동지의 입장에서 마음 문을 여시고….
이 원고가 방대합니다. 방대한 원고인데, 이걸 책으로 하면 몇 권인데, 압축해서 하겠습니다. 1시간 40분 정도 걸릴 거예요. 일생 동안 말을 하고 산 사람이기 때문에 한두 시간 얘기는 원고 없이도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 언제 여러분을 다시 만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만났지만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좀 딱딱할 거예요. 여러분, 어렵겠지만 정신을 차려 가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시간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잡는다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통일이란 말은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선한 사람 혹은 악한 사람 누구나 원하며 인류가 존속하는 한 영원히 남아지는 말입니다. 또 통일은 인간은 물론 모든 만물과 하나님까지도 원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의 참이라는 것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오늘날 철학 사상계에 손꼽을 만한 유명한 대가들이 나타났지만 제자들은 언제나 스승을 밟고 올라서려고 하는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이 갖고 있는 욕망이 얼마나 큽니까? 누구든지 하나님까지도 '이리 가라 저리 가라 명령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소!' 하는 불가능에 가까운 욕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동양 사람만이 아니고 서양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욕망의 한계의 분모는 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직원이 교장이 되고 싶어 하고, 대학교의 직원이 대학 총장이 되고 싶어하고, 대한민국의 백성으로서는 대통령이, 우주의 일원으로서는 우주의 중심자인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욕망의 방향성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변하기 쉽고 큰 욕망을 가진 인간이 찾는 진짜 참은 무엇이겠습니까? 남자 앞에 진짜 참은 여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자 앞에 진짜 참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은 완성한 인간이며, 인간 앞에 진짜 참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의 해결은 모든 것의 해결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남녀를 통해서만이 통일적 참사랑을 찾을 수 있으며, 신과 인간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성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의 절대 가치가 있습니다. 생명을 저버리면서까지 복종하려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도 참사랑을 절대 가치의 중심으로 최고의 귀한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며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이 말이예요, 절대적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말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하나로 귀결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상대적 세계라든가 사랑이라든가 하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예요. 상대적 세계에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절대적 하나님까지도 사랑을 보다 절대적인 자리에 세워 놓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이 없다 할 때는 주고받는 상대이상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결혼이란 남녀의 절대 가치인 참된 사랑을 횡적으로 하고─동서를 말해요─절대복종하며 살면서 하나님의 종적 절대 가치인 참사랑을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횡적 인간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점령하려는 게 결혼인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인생이 왜 태어났으며, 왜 사느냐 하는 원인과 목적, 창조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으로 사랑하는 아내를 돈 10억, 천 억 준다고 해서 바꾸겠습니까? 하늘땅과 하나님까지 몽땅 줄 테니까 당신이 진정 사랑하는 남편과 바꾸자고 할 때 바꿀 아내가 있겠습니까?
인류 역사를 놓고 볼 때에 인생관·우주관·신관 등 모든 문제의 해결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로 통일되는 데서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절대 가치의 근원지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 가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이 없다 할 때는 하나님도 슬픔과 고통을 느낀다는 논리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인간 욕망의 한계선을 정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이 우주에 무엇이 있는가 하고 찾아 보니 그건 참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문총재의 욕망은 모든 교주 가운데 참사랑을 지닌 대표적인 교주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를 것입니다. 이 사람은 영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죽은 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세상 만인이 아무리 요란스럽게 반대할지라도 그게 내 눈앞에는 걸리지 않습니다. 그보다 전세계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누구도 천기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비로소 이 시대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박물관에도 없고 도서관에도 없던 하늘나라의 것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그다음 제3의 인물로 나 문총재가 아는 것입니다. 그 밖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역사적 선포입니다.
전세계는 정신차려야 합니다. 문총재 중심한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구세(救世)의 진리인 것입니다. 인류가 영원히 필요로 하는 참사랑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재림주가 세상을 구하려고 오신다면 철장으로 심판하여서는 안 됩니다. 때려 가지고는 단 한 사람도 영원히 굴복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불효 자식도, 자기를 위하여 수고하여 손이 두꺼비 손이 되고 오므라져서 펴지지 않을 정도가 된 이런 어머니의 손길과 더불어 흐르는 사랑의 눈물 앞에서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몽둥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주도하는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없이는 천주통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는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 생명을 던지면서라도 갈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는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참통일과 하나의 세계를 찾아왔고 하늘도 참사랑을 찾느라고 수고해 왔는데, 왜 참된 통일과 참된 하나의 세계와 참된 사랑을 가진 자가 없습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인 것입니다. 통일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 그 동기가 어디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참통일의 동기는 내 처, 아들딸, 친척, 국가, 하늘땅, 이처럼 상대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기반과 연결하여 다방면으로 세계적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특히 국가와 세계를 위해 과학기술이 필요한 것을 알고 준비해 온 것입니다.
2년 전에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정부의 요청으로 대형 중기를 개발해야 되는데 기술이 부족하여 독일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독일 정부에 사절단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독일 정부는 독일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두 개의 공장을 그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최고의 공장이라고 하여 물어 볼 필요도 없이 독일인이 경영하는 공장인 줄 알고 사정 사정하여 자기들의 소원이라도 성취한 양 겸손히 찾아가서 알고 보니 그 공장이 바로 문총재의 공장이었던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은 하루바삐 과학기술의 첨단 고지를 확보해야 하는 나라로서 선진국에 도달하는 데 있어 운명이 결정되는 키가 거기에 있는 데도 불구하고 8년 간을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말이 됩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혼자 그 준비를 다 해왔습니다.
주식회사 통일에 가 보십시오. 30만 평 대지의 대단위 공장을 세워 놨습니다. 한국만이 아니예요. 중국과 소련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본에는 전자과학기술종합연구소 와콤을 세워 준비하여 왔습니다.
2차대전 후 40여 년간 문총재를 반대하던 5대에 걸쳐진 한국의 정권들은 모두 다 쫓겨났고─그거 이상하지요? 전부 쫓겨났지요?─자유세계와 공산세계도 망해 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한국도 이제는 나에게 기대를 갖지 않고는 안 되는 때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볼 때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악마의 전략전술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찾아오는 작전인데 반하여 사탄은 먼저 치고서도 빼앗기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대전을 보십시오. 3차대전은 사상전입니다. 공산당이 얼마나 쳤어요? 모두 먼저 친 녀석들이 망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도적질당했다고 해서 그것을 때려죽이고 빼앗아 오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으로 당당하게 나타나서 치고 빼앗을 수 있는 능력자이면서도 맞아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맞으면서 불효 자식을 회개시키는 길을 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천리의 공도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 스스로가 말 없이 찾아가서 '주인이 오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는데도 사탄은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려고 간 주인이 오히려 얻어맞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맞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손해배상까지 받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공적인 사람입니다. 공적인 입장에 서서 맞아 온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공자님도 상갓집 개란 말을 들었습니다. 역사가 지나고 나서 성인의 이름이 붙게 된 것입니다. 그 당대에 성인이 된 사람이 어디 누가 있었습니까? 예수는 어떤 분이십니까? 로마제국 앞에 반란죄로 몰려 죽은 분입니다. 이처럼 그들이 그 당대에는 다 비참하게 죽었지만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데는 10년, 20년에 끝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한이 길면 길수록 세계를 완전히 포위하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참고 참아서 손해배상을 전부 계산하니 은행에 예금한 돈이 이자를 낳고 또 낳아 가지고 나중에는 그 은행까지도 사고 남을 수 있는 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리면서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 전술을 쓰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형님이 암만 박사고 권위를 가진 형님이라 해도 못난 병신 동생이 있는데 괜히 먼저 꿀밤을 먹이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형님 위신이 떨어지잖아요? 악한 세계가 전면적으로 파괴해 놓으면 천운이 도와줘 가지고 몽땅 넘겨다가 도약을 시켜 준다는 말인 것입니다. 여기에 선 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런 체험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핍박을 받는 것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또 다른 방법인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왜 기성교회에 반대받아도 가만있는 줄 알아요? 하나님의 작전은 그런 거예요. 소유권을 상속받는 또 다른 방법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천운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보이지 않으나 가장 귀한 보물인 것입니다. 인간은 보이는 보물을 좋아합니다. 여기의 여러분들도 보물 좋아하지요? 그것은 불변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황금의 불변의 빛, 다이아몬드의 불변의 굳기, 진주는 불변의 조화의 빛이 있습니다. 또 보물은 영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좋아합니다.
우리 인간들 가운데 보물적 존재는 누구일까 생각해 보면 바로 성인들인 것입니다. 성인의 가르침은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습니다. 어떤 성인이 올바로 가르쳤다면 그의 가르침은 영계에 가서도 천상법에도 통할 수 있는 불변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르침이 지상에서 변치 않는다고 주장했더라도 천상세계에 가서 박자가 맞지 않는 날에는 가짜 성인으로 낙인 찍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인 중 진짜 성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만일 영계에 와 있는 4대 성인을 불러 놓고 '너희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묻는다면, '우리의 소원은 우리의 종단을 통하여 통일천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상의 대주인이고 모든 것의 중심이신데 이런 당신 앞에 제일 가까이 있게 되면 복이지요. 하나님 당신의 딸이 있다면 나는 당신의 사위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했다면 어떻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는 독생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최종착점에 남아질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종주들 중에서 예수님은 독생자라고 하셨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다시 오겠다고 했어요. 그분도 그 사랑을 스스로 발표는 했지만 실현은 못 하고 말았습니다. 문총재도 그 사랑을 실현하기 위하여 일생을 바쳐 왔습니다. 예수님도 이런 면에서는 나를 알아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들으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서가 어떻고, 물이 어떻게 흐르고, 기원이 어떻게 되어 있고, 천지 대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걸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눈은 멀어 가지고 있으면서 큰소리만 친다고 누가 듣습니까? 그러다가는 네거리에서 달리는 차에 전부 치어 죽게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 집은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이승만 박사와 최남선 선생과 친구였던 할아버지가 있는데, 구학문에 능통하고 신학을 배워서 영어도 잘하고, 나보다 더 잘생긴 분이었습니다. 허우대가 참 좋으셔서 '저 분은 대통령감이군!' 하고 생각했지요.
내가 어렸을 적입니다. 일곱 여덟 살쯤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왜놈들에게 붙잡혀 가서 3년 가까이 감옥살이를 하고 나왔습니다. 할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고 있으니 독립군의 군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겨 얼마나 괴로움을 겪었는지 할아버지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독립군들은 밤 한 시, 두 시에도 눈길을 헤쳐 찾아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우리 같은 애기들은 이불을 씌워 재워 놓고 보지 못하게 하고서 국수 삶고 닭 잡아서 그들을 대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엊그제 일처럼 눈에 훤합니다. 그때 저는 생각하기를 '저렇게 훌륭한 할아버지가 나라를 위해서 살았는데 감옥에는 왜 가야 하는가? 일본보다 한국이 더 강했다면 이 모양 이 꼴은 안 될 터인데 힘이 없어서 그렇구나' 하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 힘을 가진 나라는 믿을 수가 없지만, 천지간의 대주인이 하나님이시라면 그 하나님은 믿을 수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실존만 알고 나면 분명히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파고들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었습니다. 이 옷이 얼마나 많이 젖었고, 팔다리에는 굳은 살이 얼마나 많이 박혔는지 모릅니다. 평균 열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밥을 못 먹었고 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을 했습니까?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랑이 먼저인가, 생명이 먼저인가?'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알아보니 사랑이 먼저였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부모님의 사랑에서부터 왔습니다.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절대적 하나님까지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고 그 참사랑을 절대로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참사랑을 최고의 절대 중심으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시고 우리가 자식이라면 아버지가 행하지도 않고 자식에게만 행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론적으로 부조리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절대 복종을 명령하려면 하나님 자신도 그 귀한 것에 절대 복종하고 나서 그렇게 하라고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면서 살고 싶어하는 참된 사랑이야말로 지옥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소유하게 되면 모든 슬픔과 고통도 그 사랑 가운데 소화되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적 권력, 지식, 금력 등을 가지고 주장하는 그 이상의 절대적 권한으로 이 우주에 남기고 싶은 것이 인간 본성의 욕망인 참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말할 것도 없이 근본 되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그런 사랑을 원하시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시집가는 여자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마음 속으로 '남자는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남자들도 자기 색시가 자기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또 부모들은 누구나 자기 자식들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들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넘어서, 그런 원인적 내용을 추구해 볼 때, 근본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그것이 전달된 현실적 나에게 있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이 이러한 것임을 추리적 귀납적으로 결론을 내려 보면 하나님도 참사랑의 대상은 당신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성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통해 기쁨을 찾기 위하여 창조를 하셨습니다. 조각가가 걸작품을 하나 만드는 데는 얼마나 힘이 듭니까? 불철주야, 밤을 새우고 젊음을 소모시키고 전력을 투입하면서 작품 하나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게 다 어디서 온 마음입니까?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신 근본에서 온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으로 만든 것이 인간입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적 파트너가 필요해서 만든 것이 인간입니다. 모든 만물이 중심 된 인간을 본떠 가지고 화합하고 흡수될 수 있도록 만든 것도 사랑이상 때문인 것입니다.
피조세계를 살펴 보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모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모두들 쌍쌍으로 존재하는지 아십니까?
광물세계도 작용합니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원소와 원소끼리도 아무거나 갖다 붙인다고 해서 서로 결합하지 않습니다. 상대적 요인이 맞지 않게 되면 하나님도 명령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서로 상대적 요건이 맞게 될 때는 하나님이라도 못 말립니다. 급은 낮지만 이처럼 광물세계의 작용도 사랑의 창조이상형 모델의 핵에 반응될 수 있도록, 거기에 통할 수 있도록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심정과 모든 만물, 광물세계까지 통하게 마련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바위하고도 통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 보지 못한 것이 사고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깊은 신비경에 들어가게 되면 삼라만상이 다 친구입니다. 희열에 찬 사랑의 경지에 들어가서 내가 웃게 되면 모든 만물과 하나님까지 화동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집니까? 그만큼 인간은 미지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있지요?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팔 하나, 다리 하나만큼씩이나 사랑하십니까? 알고 보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 하지요? 아니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자기 때문이 아니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다 위하려는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녀가 음양의 조화로 사랑이상을 이루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인간이 진화 발전되었다고 믿는데, 아메바에 대한 예만 들어도 그놈들도 수놈 하나만 가지고 발전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고, 수놈과 암놈이 함께 작용해 가지고서야 더 발전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진화론이 큰 문제입니다. 저급한 것에서부터 보다 높은 급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의 사랑 과정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랑 과정을 통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구성 형태, 구조, 이런 것이 같다고 해서 진화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원숭이의 뼈를 갖다 놓고 인간의 골격과 같으니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참새하고 멧새하고 비슷합니다. 털색이 약간 다를 뿐이지 그들의 뼈를 갖다 놓고 보면 완전히 같습니다. 그렇다고 참새하고 멧새하고 쌍을 지어 놓으면 새끼가 나옵니까? 진화론자들 대답해 보시라구요. 한번 해보라구요. 안 나옵니다. 또 서양 사람들 보면 비교적 털이 많이 나 있는데 그렇다고 고릴라 암놈하고 서양 남자하고 결혼시켜 놓으면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천만에요!
이처럼 한 단계 더 높은 사람이 해도 마음대로 잘 안 되는데 고릴라 자기들끼리 살아 가지고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사랑의 문을 통과시켜 가지고 종별로 구별지어 창조해 놓은 것을 그 누구도 횡적으로 점령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종의 구별은 이처럼 엄격한 것입니다.
그러면 의식이 먼저입니까, 실재가 먼저입니까? 이것이 세상에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사상이 갈라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의식이 먼저입니까, 실재가 먼저입니까? 다시 말해서 정신이 먼저입니까, 물질이 먼저입니까?
여기 문총재도 눈이 있고, 여러분도 다 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눈이 이 땅에 생겨나게 될 때에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습니까, 몰랐겠습니까? 생각해 보시라구요. 눈은 분명히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습니다. 그 눈 자체가 그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태어났겠습니까? 아니면 모르면서도 우연히 그처럼 갖추어서 태어났겠습니까? 분명한 것은 배후에 그 모든 비밀을 다 알고 계신 분이 있어서 그렇게 생겨나게 했다는 이론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 태어난 후 이 공간세계에 살면서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눈에 창살처럼 눈썹도 붙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세수할 적마다 생각해 보시라구요. 또 눈물이 나오는 누선이 있는데 이 누선은 왜 필요합니까? 공간세계는 열에 의해 수분이 증발하게 돼 있기 때문에 증발하는 곳에 물을 뿌려 주지 않으면 전부 타 버리게 됩니다. 큰일나는 것입니다.
벌써 이런 걸 다 알고 그에 대응하는 장치를 갖추고 나왔다는 사실을, 의식적으로 논리적 백과사전을 배경으로 하고 거기에 따라서 존재 실존권이 형성되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 닥터가 얼마나 많아요? 세계에 몇백만, 몇천만이예요. 유물론자들이, 이런 데도 실재가 먼저라고 하겠습니까?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당신의 최대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천지간의 쌍쌍제도의 피조물 가운데 주인 자리에 세워 놓은 걸작품 존재가 누구겠습니까? 사람입니다. 즉 우리 자신들입니다.
사람은 횡적인 참사랑의 인연도 갖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수가 집을 짓게 될 때에 수평을 먼저 봅니까, 수직을 먼저 봅니까? 수평을 본다는 말은 수직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수직이 먼저입니까, 수평이 먼저입니까? 수직이 먼저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먼저 있어 가지고 나온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나온 말입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를 생각하고 하는 말이고, 오른쪽이란 말은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수평이란 말은 수직을 확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이와 같이 선유존재권을 인정한다는 것은 위해서 존재하는 상대권을 증거하는 것이며, 이것은 참된 사랑으로 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성립된 창조였습니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주고 또 투입하고 또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잊어버린다구요. 주었다는 기억이 남아 있는 한 사랑은 무한히 돌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히 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었다는 그 기억에 머무르면 안 되는 거예요. 계속하여 주고 또 주더라도 기억에 남지 않기 때문에 흐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가 없는 가치의 사랑을 누가 여러분에게 주셨습니까? 여러분의 부모가 주셨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해서 근본에 돌아가면 하나님이 주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무한한 가치를 지닌 사랑을 아버지의 입장에서 주고도 잊어버리고, 그 사랑을 받는 아들딸들이 당신을 배반할지라도 또 주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오늘 여러분도 이 자리에 와 앉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겠지요? 자식을 위해서 옷을 살 때 그 많은 좋은 옷 중 덜 좋은 옷을 살 수밖에 없을 때의 그 부모의 마음, 사주면서 더 좋은 옷을 사줄 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그 부모의 심정…. 그 깊은 경지에서 천리의 뿌리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해 주기 위한 길인 것입니다.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위하여 주는 길에 참사랑이 있지, 위함을 받겠다는 데는 참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입장에 서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본연의 중심 존재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 있어서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위해서 다 주고 나서 진공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절대 저기압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권에는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려고 하는 곳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거 귀한 말입니다. 절대 위하려고 하는 곳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렇게 인간을 위하려고 합니다. 그런 자리에 있으므로 더 주고 또 주려고 하는 본성의 작용이 자꾸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영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에는 영생이 있다는 논리가 개재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의 기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그 참사랑의 파트너로 지어진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숙해서 절대 불변인 참사랑을 상속받았던들 우리 인간세계에는 근본적인 통일의 역사가 전개되어 전쟁이라든가 피 흘리는 서러운 역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때려죽이고 싶은 원수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왜 벌을 못 주느냐 하면 그 원수를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와 아들딸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눈물의 골짜기를 넘어서 그 원수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와 자식들의 심정을 체휼할 때 채찍을 내려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느끼게 되면 원수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걸 알고 나면 도리어 사람을 시켜서 원수를 도와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지의 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품으려는 그 대도 앞에 내가 가까이 서게 되고, 거기에 천지가 진동하고,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너, 나를 닮았구나. 아이구 좋아!'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이 나오는 것은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에만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사랑하는 아들딸과 부모를 위해서 남북이 원수시하는 그 고개를 넘어서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을 바라야 됩니다. 그 통일은 여러분 자신의 소원만이 아닙니다. 부모 형제 친족의 소원이며 한민족 6천만의 소원입니다. 이렇게 공통적인 소원으로 되어 있는 통일을 해야 할 책임을 각자가 지고 있는 셈이기 때문에 그러한 자기의 책임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민족의 반역자로 낙인이 찍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도 살고 내일도 살고 십년, 백년, 천년, 만년을 살고자 하는 데 있어 소원이 무엇이겠습니까? 돈이 아닙니다. 이 조그마한 한국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통일의 절대적 기원이 되는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손이 짤리고 사지가 찢기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자식을 찾아가는 그 길을 그만둘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은 영생을 찾아가는 참사랑의 길을 그만둘 수 있겠느냐 그 말입니다. 참된 부모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상에서 오색인종을 넘어서, 내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내 처자보다도, 내 부모보다도, 내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이상으로, 어떤 충신 열녀들 이상으로 사랑하면서 살려고 이 문총재는 지금까지 노력해 왔습니다.
[워싱턴 타임즈]의 설립 자금은 법정의 테이블에서 첫번째로 지불을 했습니다. 잡아죽이려는 원수의 나라에서 [인사이트]와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를 출발시켰습니다. 그것도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후리덤 콜리션(미국자유협회)은 내가 미국이 망할 때임을 경고하면서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출발시킨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하여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즈]는 시사 해설을 통해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주고, [인사이트]는 매일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발언하는 것을 백 퍼센트 통계 내서 발표합니다. 어느 국회의원이 무슨 말을 했다 하는 것을 매주 보고해 줍니다. 그리하여 국회의원의 좌익 발언과 국가에 해 되는 발언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월드 앤 아이]는 세계 유명 학자들을 중심삼고 각 분야별로 미래의 방향성을 잡아 주고, 에이 에프 시(AFC;American Freedom Coalition) 는 민초조직과 국민 결속의 이상적 대치 방안을 교도하여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을 지도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로 가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려고 하는 데에 뿌리를 두었는데, 거기에 반하여 오늘날 우리 인간세계의 사랑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에 그 뿌리를 두었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생긴 결과입니다. 나만 위하라고 하는 그런 논리 가운데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상대권이 희생되며 파괴를 가져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를 만우주가 지원하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상대를 파괴시키는 것이 악마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어쩌다가 이 미국이 망하려고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본질로 볼 때에 전체가 악마의 씨앗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끝장날 날이 멀지 않습니다. 내가 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경고한 것입니다. 미국의 퇴폐풍조가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자유세계의 여러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 미국을 오죽 잘 압니까? 이 나라는 지금 마약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군사력, 경제력, 지식력 등 전국력을 총동원해도 마약과 불륜 부패를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암만해야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통일교회가 의사가 되어 칼을 들고 배를 째고 잘라 치유하여야 할 소명을 지니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구세적 책임을 져야 할 통일교회는 교리도 논리에 맞아야 됩니다. 교리가 논리에 안 맞으면 안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논리의 근거를 어디서 세우겠습니까?
첫째로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은 아담과 해와가 있습니다. 남자인 아담은 크고 여자인 해와는 작지만 하나님만 점령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니만큼 아담이 앞에 가고 해와는 졸졸 따라가다 하나님을 발견했다고 할 때에 이 하나님을 누가 먼저 잡느냐 말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것에서는 통일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산다고 하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에,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하게 되면 조그마한 색시가 '어서 잡으시오!'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입니다!' 할 때에 남편도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서 '너희들 어디서 그런 것을 배웠느냐?' 할 때에 '배우기는 뭘 배웠습니까? 하나님께서 본래 이렇게 지으셨고 이상적 창조를 따라 참사랑이 가는 길이 그런 길인 것을 우리가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게 되면 하나님께선 왈카닥 손을 내밀어 '내 딸아! 내 아들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위하려는 천지의 참된 사랑의 세계로부터 통일의 이론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말이 쉽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교회가 주먹구구식으로 통일돼요? 과학적이어야 돼요.
나는 원수 편에 있는 소련의 위성국가들은 물론 소련의 주요 도시에 통일교회 밀사를 배치 안 한 곳이 없었습니다. 폴란드에서는 국가가 독립도 안 된 상황에서 통일교회가 인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려니 그곳의 주동자, 각료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후원해야 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에 대항하는 반체제의 세력 기반도 내가 키워 왔습니다. 그거 믿어집니까? 선교사들이 피눈물을 얼마나 흘렸겠습니까?
어떤 때에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연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에 통일교회의 교주 된 이 사람이 어떻게 눈물도 없이 밤을 새울 수 있었겠습니까? 불쌍도 하지. 나라는 사람을 몰랐더라면 그렇게는 안 되었을 텐데…. 국경을 넘고 또 넘어 한 번도 만나 보지도 못한 스승을 따르다가 마침내 동녘의 한국을 향하여 '나는 갑니다!' 하고 축수를 드리며 최후의 길을 가는 그들을 붙들어 주지 못하고 살려 주지 못한 심정을 여러분은 아시겠습니까? 악마 앞에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포로 되어 있는 그를 불쌍히 여기는 하늘의 마음을 알면서도 밤이나 낮이나 전진을 해야 한다고 내몰았던 것입니다.
나는 또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긴다는 것을 천리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왔습니다. 김일성하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하고 1987년 12월까지 문총재 암살 계획을 완료했습니다. 그런 사실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하여 통고받았습니다. 1987년 적군파 25명이 뉴욕에 투입되었다가 붙잡혀서 실토한 사실입니다.
그런 소련이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아보고 나서 이것이야말로 대단한 것이며, 소련에 새로운 희망이 생겨나게 해줄 수 있는 진리란 점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큰 나라와 천주의 화합도 문제이지만 내 자신의 화합이 선결 문제인 것입니다. 천주보다도 내 자신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우리 인간들은 일생을 사는 동안에 자신과 제일 가깝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죄에 잡혀 사는 불쌍한 무리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주인이 바로 내 양심입니다. 이 양심이 여러분을 위해서 얼마나 충고를 했으며, 밤이나 낮이나 나쁜 생각을 할 때에 '에이 이놈!' 하고 끌고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려고 얼마나 안달했습니까?
이처럼 마음은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나를 보호하려는데도 배반한 이 몸뚱이, 우주로부터 점지해 받은 하나밖에 없는 귀한 스승인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님을 여지없이 천대한 이 몸뚱이, 또 내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이을 수 있게끔 부모 대신 보내진 양심을 여지없이 유린한 이 몸뚱이…. 이렇게 마음의 원수가 된 이 몸뚱이를 여러분은 사랑합니까? 아닙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리기 전엔 천국이 없는 겁니다. 어느 성인도 이런 것을 생각지 않았어요.
나를 지키려는 양심을 나의 주인과 나의 스승과 부모의 자리에 서서 나를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천지의 대 부모 되시는 하나님, 천지의 대 스승 되시는 하나님, 천지의 대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 제2의 주인을 유린하고 무시하고 천대한 이 몸뚱이를 보호해야 되겠습니까, 점령해야 되겠습니까? (박수)
이놈은 배고프다고 도적질하고, 좀더 편안하게 살기 위하여 남을 탕두질하고, 본연적 기원을 박대했던 것입니다. 이 몸뚱이의 세력권을 어떻게 처단하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문총재는 그 문제를 놓고 누구보다도 피땀을 흘린 사람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하는 것이 도의 길을 개척하던 때의 표어였습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세상만사와 어떤 연관을 갖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랬습니다. 귀중한 3대 손님입니다. 주인이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이분을 내 몸이 천년만년 모시고도 부족하다 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여기에 천운이 임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싶어하지만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지 않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문제는 내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집에 문제가 있으면 형님이 나쁘고 누나가 나쁘고 아버지가 나빠서가 아니고 내가 나빠서인 것입니다. 자신부터 올바로 세워 놓고 남을 비판하는 제2, 제3의 기준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 자신 있어요? 내가 하나되어야 떳떳이 하나된 세계에서 살 수 있지, 내가 하나 못 되었는데 전체가 하나된 거기에 어떻게 끼겠습니까? 자동적으로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짓밟고, 마음을 무시하고, 마음을 피곤하게 하고, 마음을 조이게 한 이 몸뚱이가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몸뚱이를 잡아서 마음과 같이 위하게 할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에는 행복이 옵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습니다. 내 집안 내 개인이 편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날 인간세계에서의 사랑은 나를 중심한 사랑인데, 그것이 어디와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되어 있습니다. 악마의 닻줄을 매는 말뚝이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하늘을 대신한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데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음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시정해야 하는 것이 우리 생애의 의무인 것입니다.
이걸 아시는 하나님께서 수리 공장으로 만드신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가 뭐냐 하면 수리공장입니다. 무슨 교, 무슨 교, 무엇을 하는 거예요? 완전한 사람, 몸 마음을 영원히 통일시킬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그런 것을 못 만드는 종교는 전부 가짜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통고하기를 마음을 중심삼고 더 악한 몸뚱이가 있으니─몸이 악해요─이 몸뚱이를 강제로 때려치워라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하라! 희생 봉사하라! 죽어 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욕망을 약화시켜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순응할 수 있게 3년 내지 5년 이상 습관성을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종교생활이 뭔지 알아요? 예수 믿고 천당 가요? 그것 안 됩니다.
그다음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였습니다. 악마는 24시간 여러분을 통해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만 계십니다. 마음이 종적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만 계시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활동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사방입니다. 360도 어디서나 활동할 수 있으니 사탄의 활동 앞에 몸뚱이가 지게 마련인 것입니다.
마음은 수직의 자리에 있으며 하나입니다. 수직은 하나예요. 둘이 없어요. 수직이 둘이 있어요? 하나입니다. 횡적 기반이 아니니 수직은 횡적 기반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환경이 강한 몸한테 끌려가기 쉽기 때문에 너희는 수직의 자리, 종대 자리, 하나밖에 없는 수직의 자리에서 정성 들여 기도하여 3배, 4배의 힘을 마음에 받고 몸뚱이를 가누어 자유롭게 처리하여 3년 내지 5년 끌고 다니면서 습관화를 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종교의 목적이예요, 알고 보니까. 그 두 방법 외에는 수리할 수 있는 길이 절대 없습니다.
그런 수양의 종교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본향적 인간의 길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학의 길, 지식의 길, 양심의 길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그러나 근본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적 하나님의 이상 앞에 하나 못 되게 만든 것이 원수입니다. 그게 바로 악마인 것입니다.
그 악마가 인간을 타락시켰는데, 뭐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악과를 따먹고 어디를 가렸습니까? 입을 가렸습니까, 손을 가렸습니까? 하체를 가렸습니다.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는데 왜 하체를 가려요? 하체를 가렸습니다. 이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된 것입니다. 틴 에이저 시대, 틴 에이저가 문제가 된 거예요, 그때도. 틴 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심어 놓아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악의 핏줄이 거기서부터 뻗게 되었기 때문에 말세가 되면, 봄에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 해와와 같이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퇴폐풍조가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때가 지금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철퇴와 심판이 찾아옵니다. 오늘날 미국, 구라파, 일본 등 세계 선진국들을 바라보십시오. 동서 사방으로 몰아치는 프리섹스와 음란의 물결을 누가 막을 수 있습니까? 다 고통받지요? 자녀들 문제로 고충받지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말초신경의 자극을 찾아 나아가는 행락주의, 문란한 사랑도 부족하여 마약이나 환각제를 찾아가는 인종지말 세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몸뚱이가 사망으로 끌고 가는 길인 것입니다. 결코 마음의 길은 아닌 것입니다.
마음은 손을 들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천지 대도에 있어서 인간을 본연의 시발지인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여야 할 양심의 사명과 소명은 모두 실패했습니다. 누군가가 세계 인류를 이런 환경에서 구도의 길로 인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 문총재를 똑똑히 알라구요. 바보가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예요.
세상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의 이상으로 신인(神人)과 심신(心身)을 통일하는 곳입니다. 간단해요, 통일교회의 사명이. 하나님과 사람을 통일하고, 몸과 마음을 통일해요. 하나님은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을 갖고 계시는데 우리가 거기에서 나왔으니 우리에게도 참사랑이 있고 참생명이 있고 참핏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일신의 관계를 갖고 태어났으므로 하나님의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자연히 통일되어 있듯이 우리 인간의 몸 마음도 참사랑으로 자연히 통일되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사랑, 생명, 핏줄을 이어받은 타락인간이 됨으로써 몸과 마음이 사탄과 하나님의 일선이 되어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옥이 딴 데 있고 천국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요. 그래서 유일하게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문총재는 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누구나 문총재의 말대로 하면 몸뚱이를 굴복시켜 마음과 백 퍼센트 하나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힘입니다. 여러분 뭐 전기장치하고 뭐 마약을 먹이고 어쩌고 한다는 그런 소리 들었지요? 지남철은 플러스 마이너스 방향만 딱 잡아 주면 방향을 갖추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원해요? 그러한 사랑을 지닌 자는 영원한 하나님을 소유한 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대통령이면 아내는 국민학교도 못 나왔을지라도…. 사랑하는 부부가 되면 남편 것은 아내 것이며, 밤낮 언제라도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동참할 수 있는 권한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이처럼 상속권 동거권 동참권이란 위대한 3대 속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불변적 참사랑과 일치된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내가 언제나 가세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동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눈을 감지 않고서도 하나님을 보게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체휼한 자는 길을 가다가도 멈추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그런 체휼적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 중심이 되면 이런 거예요. 하나님은 고통을 못 느낀다, 이건 말도 안 됩니다. 왜 하나님이 고통받을까요, 마음대로 하는데? 하나님도 사랑을 절대가치의 중심으로 세웠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면 이런 모든 것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만일 자식이 외지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 느낌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자다가도 '아, 아무개야!' 하고 소리치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에 일체가 되면 두 세계는 다 공존하고, 둘이 다 같이 산다는 거예요. 서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공존할 뿐만 아니라 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 천년만년 위하고도 더 위하겠다는 그런 참사랑을 내 몸 마음에 백 퍼센트 흡수할 수 있는 속성을 갖추게 될 때 마음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뿌리가 생겨 하나님이 느끼는 모든 것이 통하게 되고, 몸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공명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체가 될 수 있도록 창조된 것이 몸이니 몸과 마음이 통일세계를 갖추려면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을 회복해야 된다는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참된 사랑에 공명하는 이론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 인간이 거기에 일체화되어서 공동 일체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이고,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세계가 내 피조세계라고 할 수 있는, 천하를 품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 천국에 입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본래 인간의 이상이지요. 그런 걸 아는 문총재가 오색인종을 나를 낳은 부모보다도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다 보니 고개를 넘어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려 놓게 되었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참사랑이 깃드는 곳에는 천운이 따르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이 영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녀를 막론하고 이 문선생을 다 좋아합니다. 진짜 선생님이 불쌍한 줄 알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눈물을 흘리게 되면…. 세상에 문총재 불쌍한 사람입니다. 친구가 있나, 스승이 있나, 친척이 있나, 나라가 있나? 하나님이 볼 때 제일 불쌍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해요. 선생님이 불쌍한 줄 알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눈물을 흘리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가르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지에는 쉽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고 40년 동안 철야기도를 하면서 공을 들여 가지고도 차지하지 못할 자리입니다. 통일교회 믿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위로하는 불쌍한 마음이 나면 그런 세계에 휙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변화가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참된 기쁨이 찾아오므로 둥둥 날아다니게 됩니다. 밤잠을 안 자도 피곤한 줄 모르고,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픈 줄 모르게 됩니다. 주야를 혼돈하여 아침인지 저녁인지를 분간 못 하게 될 정도로 기쁨이 생깁니다. 얼마나 영적으로 밝아지는지 모릅니다. 그런 세계가 통일교회를 믿으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선진국가의 대표 되는 나라의 젊은 청년 남녀,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수만 명 모아서, 아프리카든 남미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오색인종을 한데 모아 놓고 남자 여자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그거 여러분 다 소문 들었지요? 여러분 결혼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입니까? 생명의 한계를 넘어서도 못 할 놀음을 문총재에게 다 맡기겠다고 하니 역사상에 새로운 혁명적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사실이예요. 아담 해와가 그냥 그대로 자라서 성숙하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사랑의 배필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일이면 백년가약을 할 결혼식을 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 도적놈이 와서 신부를 겁탈하여 빼앗아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서 살다가 신부가 그래도 과거에 그렇게 상대로 묶어졌던 남편을 못 잊어 찾아왔다고 할 때, 그 사람이 '아, 환영할지어다, 어서 와라!' 하겠습니까? 눈에 불이 나요, 불. 불이 납니다.
그러면 우리의 조상 되시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왜 세상을 이렇게 망치게 가만 두느냐 이거예요, 해결 못 하고.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세계에 손을 대고 싶지만 못 대고 아픈 심정을 억제하고, 악이 심어졌으니 악이 망할 때까지 양이 차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뿌려졌으니 수확될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늘 아래서 음란으로 한 쌍 뿌려진 것이 가을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에 촌촌히 번창된 청소년들의 윤락상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예요. 그걸 누가 막을 거예요. 부모도 못 하고 선생님도 못 하고…. 미국 보라구요. 큰일났지요. 그런데 악마는 하나님을 대해서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절대권 이상인 종족, 참된 단일종족권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혈통권이 이와 같이 다 망해 파괴 형태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창조이상적 이론이 적용된다고 하겠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그러면서 비웃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사랑의 대상을 빼앗겨 가지고 졸장부가 되었는데 와서 뭐라고 하는데 뭐 어떻게 말해요? '흥! 당신 잘났다고 하더니만, 부자 자식 자신있다고 하더니 꼴 좋구만'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비웃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얼마나 기가 찬 놀음입니까? 본래의 주인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 원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도탄 중에 빠져 있는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해 하는가를 확실히 아는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느냐 말입니다. 이건 기성교인들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해와처럼 천사장을 사랑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므로 예수님도 실패하지 않은 아담 완성자로 와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하나님과 더불어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원수를 위해, 로마 병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곡절이 왜 있는지 알아요? 그거 주먹구구식으로?
과학세상에서 한 페이지 한 글자도 전후가 맞지 않으면 결과가 안 맞아 떨어져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겠다 생각하지요? 간단한 게 아닙니다. 문총재도 여기의 이 문제에 걸려 칠십 평생을 고생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곳에는 모든 승리의 길이 확립되므로 사탄도 부자의 관계로 일체화한 참사랑 앞에는 순응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세계는 그래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참사랑의 기준을 놓고 보면 아담 해와는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자연 동산을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자라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만물 지어 놓은 것을 보면 다 알게 되어 있었어요. 만물이 하나님의 박물관 아니예요? 아담 해와를 교육하는 사랑의 박물관이지요. 알게 되어 있다는 거지요. 새도 수놈 암놈, 나비도 수놈 암놈, 전부가 쌍쌍으로 태어나 좋아하면서 새끼를 치고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자라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성숙하여 사랑을 대표한 플러스적 왕자가 남자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한 플러스적 왕자가 남자요, 마이너스 대표한 사랑의 왕녀가 여자라는 걸 깨닫게 되어 있었습니다. 여자는 생각하기를 '저 남자가 바로 나에게 필요한 남자구나!' 하고 믿게 되고, 남자도 여자 대해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여자구나!'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도 모두 결혼하고 부부가 되어 자녀를 낳아 보아 아시리라 믿습니다.
남자는 종적이고 여자는 횡적이예요. 참사랑이 종적 횡적으로 상봉할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교차점은 이것이 90도가 되어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 되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절대적 공식이 되어 있는데 그 공식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종적이고…. 남자는 누구 말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가 하나여야지,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여자는 횡적이어야 돼요. 동서로 수평선으로…. 그 정착할 수 있는 교차점은 90각도를 이루게 됩니다. 왜냐하면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돌아가지 않아요. 직단거리로 갑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여러분, 월남에서 군인들이 돌아올 때, 비행장에 나가서 사랑하는 사람들 만나게 되면 가시덤불이 있든 뭐 어떻든 그저 팔을 벌리고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수직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의 참된 사랑의 길은 하나예요. 절대적이예요, 하나. 둘이 없어요. 아무렇게나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수직이예요, 수직. 직단거리.
그 수직 앞에 남자는 동쪽에 있고 여자는 서쪽에 있는데 이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니 90각도 외에는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뭐 잘 이해하기 힘든 것입니다.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연결하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로 된 수직밖에 없으며, 동서로 연결하는 부부간의 참사랑의 길도 직단거리로 합하는 점, 90각도 한 점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수직과 부부의 사랑 동산이 90도가 맞아야 됩니다. 이 90도가 안 맞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절대 못 찾는다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이 각도가 틀어진 거예요. 한 점밖에 없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문총재 무슨 뭐 이단이니…. 우습다구요. 우습다구요.
인간도 성숙해서 남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단거리로 가서 서로 만나면 종적인 수직선과 횡적인 수평선과 만나서 자동적으로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면 그렇다구요. 이 점이 바로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점이며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위치로써, 절대가치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묶는 중심점이요, 모델이 되는 점인 것입니다. 참사랑이 둘이 아니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묶는 중심점이예요. 딴 데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가 성숙하기도 전에 천사장 때문에 이 각도가 틀어지고 말았으며,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이 각도가 틀어졌다구요.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원을 두고. 인간은 타락을 통해 악마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주의와 자각성과 주체성을 들고 나온 것이 악마의 행동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은 자기 제일주의로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비교해 보라구요, 하나님 편에 있는지 사탄 편에 있는지. 하나님은 전체주의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선한 사람은 전체를 위하는 것이요, 사탄을 닮은 악한 사람은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천지가 갈라지고,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공인과 사인이 갈라집니다. 오늘날 자기 육신의 말초신경을 만족시키려는 사랑길을 달리는 퇴폐족들은 이 지구성에서 전부 말살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거기 안 걸릴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그렇다고 다 죽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사탄 편 인류, 이것이 돌감람나무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 비유 알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들 중에서 분립시켜 찾은 인류가 종교권 내의 돌감람나무입니다. 종교권 내에 들어온 돌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 안 됐다 이거예요. 메시아에 의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있는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시면 한꺼번에 잘라서 접붙이기가 쉽도록 마련해 온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참감람나무가 되어 본연의 상태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한꺼번에 잘라서. 주님이 오면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여러분, 주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종교를 잘 믿는 사람들도 아버지를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그러한 뿌리를 가진 생명의 씨를 못 받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목사든 누구든, 미국의 유명한 빌리 그레함이든 모두 다 그래요. 종교 믿는 사람도 아버지를 찾아야 됩니다. 그 아버지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본래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못 받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악마의 씨를 받고 태어났어요. 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된 참아들딸로서의 일체된 씨의 이상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메시아가 뭔지 아십니까? 이젠 아실 거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나 거짓 것으로 심은 뿌리를 뽑아 버리고 참된 부모로 와서 본연의 형태를 복귀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고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자유 해방의 천국세계를 만들어야 할 책임을 갖고 오시는 분이 메시아인 것입니다. 본연의 에덴동산, 죄 짓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의 기독교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기독교, 엉터리 엉터리 해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내가 기독교의 신학을 몰라요, 신앙을 몰라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모르지요? 그러니까 어리석은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이 누구냐?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내 아버지예요, 아버지. 기독교 신학이 뭐예요?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분, 인간은 속된 것' 합니다. 속된 자하고 거룩한 분하고 어떻게 사랑의 인연을 맺어요? 영원히 불가능하지요. 신학을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 신학은 앞으로 끝날에는 다 무능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신학 가지고 아무리 해보라구요. 사탄 철망에 꿰어 가지고 하늘나라와 상관없는 자리에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입니다. 얼마나 가까운 분입니까?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했으면 말이예요, 참부모가 그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비로소 하나님의 수직과 인간의 수평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거 다 엉터리 말이 아닙니다. 영계 가 보라구요. 내 말이 틀렸으면 목을 떼 버려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수평 수직을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90각도로 맞출 수 있게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이 교육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몸뚱이를 잡아 쳐 가지고 90각도를 만들어야 돼요.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하늘땅이 환히 보이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땅 환하게 보는 거예요. 참사랑의 부모의 세계를 몰라 가지고 되겠나요? 하늘땅이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한 것도 그 공명권의 핵심에 들어가 보면 천하가 다 내 손아귀에 들어와 있고,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시고, 천리가 나와 더불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신앙이 다 끝나는 거예요. 뭣이 필요해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데?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신앙도 타락의 산물이예요. 해방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랬습니다. 성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집입니다.
여러분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 하고 부르면 '왜 그러냐?'고 여러분의 깊은 내면에서 나오는 답을 듣게 됩니다. 이건 신비로운 체험을 한 사람은 대번에 압니다. 그걸 설명을 못 해요. 풀지를 못 해요. 그걸 문총재가 나와 다 풀어 주니 '아, 그렇구나!' 하지요. 암만 통하더라도 통하다가 망한다구요. 여러분의 깊은 내면에서 나오는 답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섭리를 하신 이유는 첫째, 참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둘째, 체(體)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체가 귀한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체를 입은 아들딸들이 오게 되므로 하나님도 체를 입고 형태를 갖춘 아버지로 임재해야 합니다. 그 체가 무슨 형체냐 하면 아담 해와의 체의 내적 형체입니다. 이런 말들은 기성교회 사람들은 처음 듣는 말이지요. 그만큼 무식하다는 거예요.
여기 이 사람은 다 체험하고 과학적인 데이타에 의해 실험해 가지고 '통일교회 이렇게 하자'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데이타를 가지고, 통계를 가지고 나와 얘기하는 거예요. 또 인간의 마음과 몸은 서로 닮았습니다. 몸 마음이 닮았어요. 닮고서도 서로 하나 못 되는 것은 몸이 사탄 무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탄의 무대를 생의 기간에 청산짓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고생하게 됩니다.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어디에서 만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근본문제에 들어가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참부모님의 사랑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의 사랑을 말해요─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결합하는 곳은 수직과 수평을 연결하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이 점이 참사랑을 성립시키는 공식점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수직과 동서, 종횡입니다. 이와 같은 두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나의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뭐냐? 불교에서 참선할 때의 마음이 뭐냐? 기독교에서도 마음이 뭐냐? 하나님의 종적인 참사랑의 피를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고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난 것이 마음인데 그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예요. 아시겠어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나예요. 나인데 누구냐? 종적인 거예요. 어디서 왔어요? 종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주로부터 받은 거예요. 몸뚱이는 누구냐? 횡적인 부모,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래 횡적인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나의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며, 이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내가 통일체가 될 때, 하나될 때에 인간은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한 것이니까 우리도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의 논리도 거기서 나온 거예요. 참사랑 외에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의 참사랑의 기원지와 참생명의 기원지, 그리고 참혈통의 기원지는 과연 어디겠습니까? 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맺힐 수 있는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냐? 이 셋이 맞붙어 화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놀라지 마십시오. 성기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데 이 성기가 천리를 파탄한 흉악한 궁전이 되고 말았습니다. 악의 근원지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심어졌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워야 할 그것이 천지의 제일 악이 되었기 때문에 쌍것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과 아내들도 다 그것 중심삼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 중심삼지 않고 사는 사람 어디 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그것 의지하고 사는데 그것이 왜 쌍것이어야 합니까? 천리를 파탄시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타락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잘못 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섹스 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오늘날 타락세계의 프리섹스를 혁명을 하여 뒤집어 놓는 데는 통일교회의 교리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천리를 파탄시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음란한 도시와 음란한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로마가 망한 것도 달리 망한 게 아닙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에 들어간 것과 같이, 절개를 못 지킴으로 말미암아 음란에 빠져 망한 것입니다.
미국이 왜 망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내가 일찍이 경고했습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20퍼센트입니다. 이놈의 나라!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는 아내가 있는데도 딸을 데리고 사는 것입니다. 말세적 망할 징조가 다 찼으니 하늘로부터 원자탄이 투하되어 직격 폭탄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이 무서운 것을 모르는 선진국가들, 거기에 나와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없으면 수습 못 해요. 절대 못 합니다.
미국도 이제 그거 알게 되었고, 일본도 그거 알고, 중공이나 세계 사람들도 알게 되어 있어요. 기성교회 암만 해도 이걸 해결할 수 있어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선진국가들, 거기에 문총재와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왜? 그것을 수리해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도 신교 구교를 막론하고 내 말을 들으면 통일할 수 있어요. 7년 이내에 통일해 버려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왜 통일교회에 못 가게 하는지 알아요? 사흘만 교육 받으면 다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다 돌아갑니다. 자기 밥바가지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기성교인들. 멍청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뿌리서부터 환히 아는 거예요.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환하게 알고 있다 이거예요. 몰라 가지고 하나님 뜻을 받들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식한 사람은 전부 다 시봉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그렇게 자기들을 염려하고 살려 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나를 원수 취급했습니다. 성경에도 원수가 와서 배고프다고 하면 밥을 먹여 주라고 했고, 하나님도 전쟁에 져 가지고 백기를 든 사람을 치면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고 했는데, 기독교가 그럴 수 있습니까? 내가 힘이 없어서 가만있는 줄 알아요? 내 한마디면 뭐 몇천 명, 몇만 명 직살박살 낼 수 있는 거예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공산당이 왜 무서워하고, 미국이 왜 무서워하고, 세계가 왜 무서워하는지 알아요?
여러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는 아들딸이 되면 하나님처럼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통일체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 무슨 석사 학위 자랑하지 마십시오. 박사 학위 여기 와서 자랑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어림도 없습니다. 다 뜯어고쳐야 돼요.
그러나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언어의 혼란이 벌어지고, 세상에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뿌리를 잘못 받은 연고인 것입니다. 그래서 뿌리 되는 악마를 처단해야 됩니다. 이게 문제예요.
사랑문제를 혁신해야 되고, 핏줄이 바뀐 것을 고쳐 놓아야 되고, 몸 마음의 싸움을 휴전 조약을 맺어 영원히 마음 앞에 복종시킬 수 있는 몸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의 여자들도 시집갈 때 왜 시집가느냐 하고 물으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 말 취소해야 됩니다. 더욱이나 교포 부인네들 주의하시라구요. 이 미국 요사스러운 데에 와 가지고 지옥의 복판의 썩어져 가는 물결 타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랑하기 위해 시집간다고 해야 돼요. 시동생들 씨족 일족을 사랑하기 위하여, 거기에 속한 나라를 사랑하기 위하여 시집간다고 할 때에 그 여인은 10년도 안 가서 그 가문의 어머니 자리, 왕궁의 할머니 자리, 며느리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위하라고 하면 왱강댕강 사고가 생깁니다. 밀려 가지고 코너에 몰리고, 뒷방으로 몰리고, 급기야는 문밖으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천리의 명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그런 위하려는 생을 살게 되면 역대의 선조들의 기준을 넘어서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필승의 승세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천도의 길을 가는 거인의 일생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의 생을 재출발시킬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을 잡아 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나 하나를 다스릴 수 있는 남자, 완전한 남자가 되거든 아내를 위하여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되어 2, 3년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을 베풀면서 나 닮기를 소원하면서 말 없이 밤이나 낮이나 품고 또 품고 자식 키우듯이 정성 들여 보십시오. 그 아내가 절대로 배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위하는 참사랑과 합일이 되어야만이 가정의 통일도 가능해집니다. 말 없이 십년 백년 자식을 위하여 베푸는 부모의 사랑이 빛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배의 털이 다 빠지도록 21일 간을 바깥 출입도 않고 참아 가면서 알을 품어 병아리를 까는 암탉 같은 동물을 보고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 때문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오늘날 이 미국의 여자들은 뭐예요? 전부 다 자기 향락을 위하여 자식들은 다 집어 던지고…. 있을 수 없어요.
닭도 새끼에게 독사가 달려들면 물려 죽는 순간까지 독사의 대가리를 쪼아 새끼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 미물의 동물도 그래요.
위하여 싸우는 사람은 벌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 벌 안 받았어요. 나는 나를 위해 살지 않아요. 전체를 위해 살려고 합니다. 위해서 싸우는 사람은 벌을 받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해 싸우는 사람은 벌받는 자리에 나가게 되면 전체가 총동원하여 그를 구해 주며, 그와 동시에 구세주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처럼 망할 천리가 아니라 흥할 천리를 말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이 그걸 알고 가십시오.
그러면 문총재가 오늘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을 거느리고 지시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간단하다 이거예요. 창조원리에 따라 위하고 또 위하라는 진리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개인주의 사상의 세계, 이 세상을 무엇으로 뒤집어 박아요? 뒤집어 박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간단해요. 위하고 또 위하라고 하는 진리로 하는 겁니다.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이 실패한 연고로 정의의 혈통을 뿌리박지 못한 이 세상 위에 여러분들이 새 생명의 씨를 가지고 심어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우리 모두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지니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면서, 천지창조의 대주인 된 우리의 부모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역사적인 십자가를 짊어진 것을 망각하지 말고 구세의 길로 전진합시다. (박수)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국회로부터 얼마 전에 나에게 청탁이 오기를 '문총재님, 일류 대학 심지어는 동경대를 나온 자라도 믿고 쓸 수가 없으니 통일교인들 280명만 보내 주면 국회의원들의 비서실장으로 삼겠습니다. 제발 좀 부탁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니예요. 일본 국회가 그만큼 우리를 믿고 의지하게 된 것입니다. 수십 년 지내 보니까 믿을 곳은 우리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미국서도 그렇잖아요? 미국 국회도 마찬가지고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통일교회가 점점, 문총재의 가치가 점점 드러나요, 계속.
세계 어디를 가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원하는 이런 환경이 왜 벌어지겠습니까? 천리를 따르는 통일교인들의 마음이 빛을 보게 되면 그들은 상대적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웃어야 됩니다. 꽃의 향기를 맡게 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하여 힘쓰는 통일교인들을 만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느끼게 되고, 천륜이 보호하는 그 감동을 따라 자연히 이들을 위해 주고 싶고 이들과 더불어 고생하고 싶어하는 무리들이 교수 세계를 비롯하여 사회 각계각층에 점점 불어 가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이 단체가 망하겠습니까, 흥하겠습니까? 그러한 무리가 국경을 넘어 온 세계로 퍼지고, 오색인종이 지구성을 향하여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것이 자자손손까지 뻗어가고,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그 동네의 깃발이 열개 백개로 불어나 날리게 될 때에 그 세계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 경찰관도 필요 없게 됩니다. 통일교인이 되면 도적질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생리적으로 벌써 알게 됩니다. 그게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운동에서부터 참된 통일은 시작되는 것이요, 참된 하나의 세계는 불가피적으로 현현하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천운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직접 보호할 수 있는 영생의 참다운 길을 향하여 전진합시다. 교포들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가 아니예요. 여러분의 일가와 일족이 합해서 이 놀라운 길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다짐하는 분들은 이 시간 문총재와 더불어 박수로 환영합시다! (박수) 박수로 성원합시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빌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미국에 계신 교포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앞날의 바라는 사업에 성공과 성취가 있기를 빌면서,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면서 작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번에 한국 교포들을 대해 가지고 참부모님 환영대회를 지난 달 30일까지 끝냈습니다. 또, 한국에서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통일하는 곳입니다. 하나 만드는 곳이예요. 하나되는 곳입니다. 통일하는 데는 무엇을 통일하느냐? 먼저는 정신, 마음을 통일하고 그다음에 몸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제일 기원이 그것입니다.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번 대회의 타이틀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였어요.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몸과 마음이 어떻게 통일되느냐? 통일되는 데는 통일되었다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어떻게 통일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개인들을 두고 보면 영원히 통일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되느냐? 이게 근본 문제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는 경제를 위주로, 개인적 소유권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통일은 돈을 중심삼은 통일이 아니예요. 본래의 인간 앞에는 돈을 중심한 통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돈을 필요로 해서….
공부해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좋은 학교 나오면 돈벌이 잘한다 이거예요. 전부 돈이예요. 권력을 잡으면 돈을 번다 이거예요. 돈벌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이 되어 간다 이거예요. 돈에 전부 다 매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왜 인간에게 있어서 돈이 가치적 기준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지식이니 권력이니 하는 그런 것들은 다 부수적인 것들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내'가 왜 태어났느냐? 그것이 철학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뭐냐? 내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인간은 근본적으로 어디서 왔느냐? 또 절대적 신에 대한 문제, 신과 인간의 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이런 세상을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 인간을 왜 만들었느냐 하는 문제, 우리 같은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왜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게 하느냐 하는 문제, 전부가 그런 문제입니다. 모든 문제는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을 자랑하지요? 미국 청년들이 미국을 좋아한다면 붙들고 있어야 할 텐데 전부 다 미국을 떠난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회사면 회사를 중심삼고 '내'가 그 회사의 일원으로서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완전히 통일된 일원이다, 통일된 미국 국민이다, 이런 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지금.
세계는 이제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왔어요. 1996년도가 되면, 속도가 마하 이십? 「예」 이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데, 한 시간 이내에 세계를 돌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점점 압축되어 들어오게 돼요.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들이, 모든 인류가 안 만날래야 안 만날 수 없어요. 하루에도 뭐…. 옛날 같으면 이 미국 같은 데 인디언들은 몇천 년 가더라도 인디언 외에는 만나지 못했지만 이제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의 사람을 만나요. 인종이 다르고 말이 다른 그런 다른 사람들을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이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불란서와 독일 이 둘이 40년 전에 원수였고 미국과 일본도 원수였는데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 세계의 복잡다단한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고 잊어버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큰 문제예요. 시급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놀음을 그 누가 해야 할 텐데, 그 정리는 인간이 못 해요. 지금까지 인간이 그것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못 했어요. 단 하나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가려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데, 전부 다 하나님을 모르고 진화된 동물로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이 세상에 그래도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안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가운데서 그런 길이 나올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고차적인 종교의 배경을 통해서 하늘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계시를 받든가 해서 나올 수 있는 길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배경밖에 없다는 그런 말이예요.
그런데 종교도 수많은 종교가 있고 차원 높은 세계적 종교도 많지만 그 세계적 종교도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세계적 종교를 뚫고 올라가서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과 진짜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모든 내적 외적인,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끌어내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종교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신기로 말하면 안테나가 높아야 되고 라디오의 성능이 강한 고성능 장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 사상이예요, 메시아 사상. 몸쪽을 제외한 마음쪽만의 생각이예요. 메시아는 안테나가 높고 성능이 강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모든 고차적인 종교는 이러한 메시아 사상을 다 갖고 있어요.
메시아는 통일교회나 종교를 믿는 사람에게만 필요해요, 일반 사람에게도 필요해요? 「모든 사람에게 다 필요합니다」 하나님에게는 어떤가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메시아를 하나님도 필요로 하는데, 사탄은 어떨까요? 악한 사람이 나쁜 놀음을 하지만 나쁜 놀음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탄이 나쁜 놀음을 할 수 없이 하지만 언젠가는 한번 좋은 일을 하고 싶다 하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면 좋겠다고 깊은 마음에서는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사탄의 족속 아니예요? 나쁜 일을 하다가도 언젠가는 한번 좋은 일을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마음도 같다구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하겠어요? '돈 가지고 통일하자!' 하겠어요? 그러면 악당들이 제일 먼저할 것입니다. (웃음) 메시아가 무슨 무기를 쓸 것이냐, 무슨 놀음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기독교니 불교니 무슨 어느 종교든 고차적인 종교에는 다 재림사상이 있는데 그 메시아가 기독교에만 오게 되면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이 싸움할 것 아니예요? 메시아를 종교인·비종교인·하나님·사탄, 다 좋아하니까 메시아가 와 가지고 문을 요만큼 닫아 놓고 오라고 그러겠어요, 사방을 다 열어 놓고 오라고 그러겠어요? 「다 열어 놓고 오라고 합니다」 그 메시아가 문을 열어 놓으면 잔치를 하고 맛있는 것 먹고 잘살려고 생각하고 그 문을 열어 놓겠어요, 거기서 좋은 사람을 추리려고 문을 열어 놓겠어요? 「잔치를 하려고 열어 놓습니다」 잔치를 하게 되면 누가 먼저 설래겠습니까? 양심적인 사람들입니까, 악한 사람들입니까? 사탄 같은 놈들이 먼저 뛰어 들어올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메시아가 곤란하겠어요, 안 곤란하겠어요?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천국으로 왔지만 저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좋다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다면 메시아가 세계지옥, 우주지옥 밑창까지 가 가지고 돌아서서, '몇 녀석 왔나?' 볼 거예요. 열 사람이 왔으면 그 중에서 하나를 빼야 하는데 따라온 사람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따라 뛸까, 어떨까?' 할 것입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 그 한 사람을 찾을 때까지 그 놀음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남자, 여자」 (웃음) 여자인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따라올까요? 남자들은 다 떨어져요. 여자들이 따라올 것입니다. 여자들 가운데 제일 일등 여자, 생명을 백 번이라도 바치겠다고 각오한 여자가 따라올 것입니다.
그런 여자의 급 가운데 미국 여자가 가담할 수 있어요, 없어요? 미국 여자들이 대답해 보라구요. 「가담할 수 있습니다」 (웃음) 선진국 여자들이 진다 이거예요. 영국 여자, 불란서 여자, 독일 여자 전부 다 진다구요.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문화를 주장하고, '나'는 근본이 이렇고 어떤 왕궁에 태어났다 하는 그런 것을 가졌다가는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 중의 그런 종교, 남자 여자를 잡아다가 그저 지옥으로 보내는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그 말이 그거예요.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문을 다 열어 놓고 하는 방법은 뭐냐? 남자 여자들을 잡아다가 지옥으로 들이 박아 버리는 종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통일되어야 되겠어요, 지옥 밑창에서 통일되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지옥 밑창에서입니다」 아는구만! 머리에서 생각해 가지고 말을 했어요, 머리는 놔 두고 말만 했어요?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잘사는 사람들이예요, 못사는 사람들이예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 똑똑히 얘기해 봐요. 「잘사는 사람들입니다」 잘 먹고 잘입고 잘살면서 고생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거 정말이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 대답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이힐을 신고 올라가겠다는 것은 전부 다…. (웃음) 그거 환영해요? 그거 원하는 미국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사실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은 좋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싫지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이 패들은 언제 가서 선생님과 굿바이하겠어요, 언제까지라도 같이 가겠어요? 「같이 가겠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그렇게 대답하는데 전부 다 아프리카로 쫓아 보내 가지고 거기서 종살이를 시키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좋습니다」 대답이 시원찮아!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이 진짜 좋은 모든 것을 갖고 왔다면, 그냥 그대로 문 열어 놓고 매일같이 소 잡고 잔치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먹은 녀석들은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더 좋은것…' 할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볼 때 오시는 재림주가 영리하겠어요, 우둔하겠어요? 「영리합니다」 모두 따라오면서 '우리는 싫다. 레버런 문의 방식은 동양식이다' 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어디, 안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거 보면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10년, 20년 따라다니면서 푸푸 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워싱턴대회를 할 때 모스크바대회를 하겠다고 했는데 모스크바대회하지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모스크바대회하게 되었으니까 이번에 믿었지, 그 전에는 안 믿었습니다. 믿었어요? '푸─, 어떻게 모스크바대회를 해? 거짓말이다. 어떻게 그걸 해?' 그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시하고 천대했어요?
지금 그게 몇 년 됐어요? 14년째를 맞았는데 그 동안 선생님도 여러분들같이 그랬겠어요, 그 말씀과 더불어 절대 믿고 나왔겠어요? 어땠겠어요? 여러분들과 같이 뒤에서 따라왔다면 불평했겠어요, 도왔겠어요? 「그렇게 많은 불평은 안 하셨을 것입니다」 그 말은 불평을 했을 것이라는 말이잖아? (웃음) 믿었지, 그 전에는 안 믿었습니다. 재미있어요,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힙니다」 지금 소련 간다고 붕─ 해 가지고…. 어디 갔어, 미스터 박?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랬는데, 회개해야 돼! 이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혼자 저 밑창에 들어가서 결국 해왔는데 뒤에서 발을 끌어당기길 얼마나 했어요?
자, 지금까지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지도해 온 방법이 어때요? 앞에서 재림주가 오면 선별하기 위한 길을 간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고생길을 취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뜻적으로 보나, 스마트한 메시아의 입장으로 보나, 또 세상의 모든 사람이 불평하지 않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입장으로 보나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정말이예요? 「예」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손 들어 봐요. 손 든 여러분 자신들은 잘한 사람들이예요, 못한 사람들이예요. 「잘한 사람들입니다」 왜 눈을 이렇게 해? 왜 그래? 양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웃음)
이제부터 세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돼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고 소련도 따라가야 돼요. 이제부터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통일교회가 되고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가 '웰컴, 레버런 문(Welcome, Rev. Moon;환영합니다. 레버런 문!)' 할 텐데, 선생님이 찾아다녀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달려 와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달려 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이렇게 오래 있는 것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잘 한다고 하겠어요, 못 한다고 하겠어요?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서 달라붙을 텐데 레버런 문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미국 같은 데 좋은 집에서 잔치하면서 북을 치고 나발 불고 흥청망청하고 살아야 되겠어요? 그랬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의 껄렁패들, 마피아 같은 제일 악당들이 몰려들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이제는 나라들 중의 제일 어려운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아프리카 오지하고, 공산세계, 이게 제일 못살아요. 큰일났어요.
그러면 세계에서 그런 데로 뽑아서 보내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 적당하겠어요? 미국 사람, 어때요? 「좋습니다」 며칠 동안 있겠어요? (웃음) 「1년입니다」 1년? (웃음) 3년도 못 가요, 3년도. 미국 애들은 통일교회에 있다가 나갈 때 보따리 싸 가지고 그다음날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잖아요? 미국 사람들은 자유라고 해 가지고 역사적인 전통은 물론이고 현실적인 모든 제도도 무시해 버리고, 신세를 지고도 인사도 할 줄 모르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동물만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많이 봤다구요. 그런 것을 어떻게 부인할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얼마나 선생님이 답답했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의 그런 사정은 생각도 안 합니다.
소련이 선생님을 환영하고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지금 고르바초프가 개방정책을 표방한 이후로 소련 모스크바를 들었다 놓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예요. 외무성, 케이 지 비(KGB), 노보스티 통신사 등을 중심삼고 막 들었다 놓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을 옛날 KGB가 하던 식으로 일일이 조사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절대 믿고 도장을 꽝꽝 찍어야지요. 한 600명, 700명 도장을 찍어야 된다구요. 거기의 수상급들 전부 다…. 이것을 처리하려면 몇 년 걸리는 거예요. (박수) 미국 정부가 선생님을 믿어요? 그걸 보면 미국이 지고 있다구요. 「곧 믿게 됩니다」 '곧'이 언제라는 말이예요? 그 말은 몇 년 후에 그렇게 된다는 말이예요. 몇 년 후에는 소련이 어떻게 할지 몰라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요전에 소련의 중요한 사람, 고르바초프의 측근자 한 사람이 나에게 얘기한 것이 뭐냐?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핍박받으며 수고했지만, 자기가 소련에 돌아가서 원리를 쉽게 번역해 가지고 당을 통해서 3천만 권만 젊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전도한 이상의 젊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생긴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때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은 얼마나 올라갔다내려갔다해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다 그렇지요? 그러나 공산당은 그렇지 않아요. 그때 미국은 어떨까요? 미국은 바른쪽 눈이 소경이 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서…. (웃음) 그거 심각한 얘기라구요. 이거 한 시간 됐다, 이 녀석들아! 이제는 알겠지요? 레버런 문을 영원히 따라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환호와 박수)
이번에 미국 내에서 한국 사람들만 특별히 집회했을 때 여러분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웃음) 보라구요. 왜 선생님이 그랬느냐? 자기 형제가 되었으면 망하더라도 찾아가고 흥하더라도 찾아갈 수 있지만,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이예요, 한국 사람들이 망하게 될 때는 찾아가 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망하거나 흥할 때 찾아올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레버런 문이 망할 놀음을 하든 흥할 놀음을 하든 안 받아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감옥살이를 하든 무엇을 하든.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찾아가더라도 '또 왜 여기 와, 레버런 문' 하면서도 안 받아 줄 수 없지만, 미국이나 일본은 '레버런 문, 왜 왔소?' 하면서 쫓아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코리언 무슨 집회를 한번 해봤어요, 코리언 교회에 참석해 봤어요? 이게 코리언 교회예요, 미국 교회예요? 선생님이 코리아를 버리고 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들은 코리아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어요? 오히려, 그 반대로 지금까지 한국 사람들은 쫓아내고 미국 사람들만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생각해 봐요. 그간에 한국 사람들을 얼마나 전도했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받기만 하지 줄 줄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망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위해 사는 데는 한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 소련 사람 세계에서 못 사는 사람들을, 선생님이 잘사는 여러분들 사랑하는 몇 백 배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말은 뭐냐? 미국에서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소련의 광산으로 보내고 위성국가나 아프리카의 오지에 보내서 땅을 파게 하는 종으로 만들겠다는 말이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한 게 뭐야? 젊은이들을 모아서 세뇌시켜 가지고 종으로 부려 먹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선생님한테 욕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산천 초목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제 사는 것은 그 길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소련 사람들에게 가서 종살이하고,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면서 미국에 하던 것과 같이 그들에게 할 수 있는 미국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지금 소련에 가야 할 선생님의 머리에 떠오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예」
여기 닥터 스퍼즌(Hugh Spurgin) 같은 사람도 선생님이 닥터로 만들어 주니까 '아, 이제 박사가 되었다. 이제 아버님도 박사 대우를 해주시겠지. 이제부터는 안 내려간다'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닥터가 된 녀석들의 생각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다구. 그래, 안 그래? 스퍼즌! 「예, 아버님」 이놈의 자식들! 미끄러져 내려가야 된다구. 쭈욱 미끄러져 내려가야 돼. 알겠어? 「예」 귓맛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좋아? (웃음) 그런데 왜 인상들은 그렇게 찡그리고 있어? (웃음) 다 양심이 있어서 그러지요?
여러분이 이 이상, 백 퍼센트 밝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 어떡할 테냐 이거예요. 그때 가서 '선생님, 어디 있어요? 나, 영계에 왔는데, 선생님이 있어야 되는데 왜 안 보여요?' 그럴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론이 그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했어요, 미워했어요? 어떤 것이 더 많아요? 「사랑한 것이 더 많습니다」 「앱스루트리(absolutely;절대적으로)」 (웃음) 말은 쉬워요. '앱스루트리' 하는 그 말이 안 좋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나는 옳은 사람이다' 하면서 큰소리치지요? 지금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도처에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 사람은 미국으로)!' 하잖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미국에 소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절대 가치의 꽃'인데, 절대 가치가 여기에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가치가 미국 국회 의사당 빌딩이예요?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이예요? 허드슨강이예요? 미국 국토예요? 국토는 어디까지나 대상적인 것이예요. 주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대상적인 것에 절대적이란 말이 성립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 자연이 아니고 미국 땅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예요? 이 미국 사람이 절대 가치의 사람이예요? 절대 가치가 뭐예요? 그것도 모르잖아요. 그것은 천 년 전의 인류가 좋아했고 만 년 후에도 좋아할 수 있는, 언제나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가치요, 좋아할 수 있는 귀한 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절대 가치입니다.
자, 그런 것이 뭐예요? 미국 사람들이 변할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변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조석으로 변하는 사람들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라구요. 농담을 하면서 '하하하' 해요. 그거 뿌리가 있어요? 그게 뭐냐? 농담이 사실이예요, 거짓이예요? 「거짓입니다」 그러니까 거짓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거짓 사랑, 거짓 일, 거짓 행동…. 그래, 동양 사람들이 잘 웃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는 잘 웃지 않아요. 미국 사람들은 어때요? 몸과 마음은 따로 되어 가지고 '허허, 허허, 허허'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좋아해요, 미워해요? 「좋아합니다」 아니예요. 사랑의 아메리칸이 없어요. 사랑의 피플(people;사람)을 찾고 있다구요. 여기 닥터 더스트도, 짐 버프맨도 선생님은 그런 사람으로 안 믿어요. 모든 책임자들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없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돌아가요. 그래도 여기 있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믿고 세계를 맡겼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믿고 세계를 맡길 만한 미국 사람이 누구예요? 없습니다. '나'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라고 하는 사람,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없잖아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을 믿고 세계를 맡길 마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 교포들을 방문해서 얘기해 준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있을지 몰라요. 왜? 한국 사람들은 모험을 해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별의별 모험을 다 하는 거예요. 뜻을 알게 된다면 그 이상의 모험을 할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천대받아요, 대우받아요? 「천대받습니다」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가는 길을 알게 되면 누구보다 앞장설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포한 것이 '모든 나라들은 교회를 세워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들었지요? 미국이 질 거예요? 누가 이길 거예요? 앵글로 색슨계예요, 스페니시계예요, 흑인계예요, 아시아계예요, 아니면 유럽에서 온 소수 민족이겠어요? 「미국 사람이 이기겠습니다」 앵글로 색슨계, 그들이 반대했어요. 와스프(WASP;앵글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 미국의 지배적인 특권 계급을 형성),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했는데 그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겠어요? 스페니시계, 흑인계, 아시아계, 유럽계가 많이 생기겠어요? 이제 이게 드러날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어떤 민족이 레버런 문을 돕고, 동정했고, 따라가려고 했고, 존경했느냐 하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백인들을 위주로 해서 전도하기 싫어하는 교만한 녀석들을 품고 있는 것보다 10배 100배 더 발전할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작전이요, 하늘의 작전입니다. 영국이 모든 약소 민족을 해방하고 미국이 그랬던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미국 내의 모든 인종들이 같은 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도리어 불쌍하고 약한 소수 민족이 하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련에 가기 전에 이것을 다 지령해 놓고 가야 돼요. 이것이 이 아침의 지령이예요. 네 사람만 되면 자기 나라의 협회를 여기서 만들어 가지고 각 본국과 연결할 수 있는 초소를 만드려고 해요. 지금 여러분들이 알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방송국을 샀다구요. 그다음에 미디어 센터에 손을 댔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우수한 사람들은 자기의 본국과 연결지어 가지고 여기 온 신문 기자들에게 다 재료를 주어 가지고 본국에 전부 발표시키게 하려고 해요. 이제는 미디어 월드(media world;언론계)를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디어 센터를 우리가 만들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방송국을 수용할 수 있는 회사예요. 각 나라의 방송국이 여기 들어와서 방송하는 거예요. 우리가 서미트(summit;정상)회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워싱턴에 오게 되면 반드시 자기 본국을 대해 불어 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아벨격입니다. 유럽의 구교를 반대한 사람들이 자유를 찾아와서 정착한 나라가 미국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아벨국가를 대표하고 있어요. 미국만이 유일한 개신교 국가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모두 구교에 속하는 나라들입니다. 유일한 독립 국가가 미국이예요. 그 말은 곧 아벨국가라는 말이예요. 여러 민족들이 믿음을 찾아서 여기에 모인 것입니다. 믿음만이 유일한 목적이었어요. 그래서 아벨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이 나라에서는 흑백간에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어요? 이 사람들이 형제예요? 아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있어요. 누가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겠어요? 미국 교회 책임자 혹은 미국 정부 관리들도 그럴 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미국이 지식을 가지고 있고 힘을 가지고 있고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자기 안에 있는 문제도 해결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이 내적인 문제를 풀 수 있겠어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제일 심각한 문제입니다.
단 한 군데 찾아볼 수 있는 데가 있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통일교회를 쓸어 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그들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남아서 미국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런 것도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아침마다 미국 사람들을 욕한다'고 하면서 그것을 안 좋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바깥 세상은 모두 병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쳐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의 사람들이지 선생님 나라의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 사람들을 고쳐 주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차대전 이전의 어느 한 때에는 미국 사람들도 하나님편에 속했었지만 지금은 달라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마약 문제, 지금 부시 행정부가 마약 전쟁을 하고 있어요. 아편을 깨끗이 추방하기 위한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전쟁으로 이 마약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어요? 「아닙니다」 해결 못 하는 거예요. 망해 갈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이것을 막아요? 단 한 군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이제는 바깥 세상 사람들도 그것을 이해합니다. 그들이 오히려 이제는 선생님한테 '선생님, 제발 한국에 돌아가지 마십시오. 여기 계셔야 됩니다' 하면서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소리가 들리겠어요? 안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특히, 미국 식구들! 어떻게 다른 데 데려갈 수 있겠어요? '나'를 단련시키는 수련 코스예요. 그런 길을 통과하고 난 뒤에라야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미국의 문화적 배경과 관습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렇게 물들어 있는 그것을 바꾸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햄버거를 먹는 여러분은 어디를 가나 햄버거집만 찾지요? 그런 습관을 어떻게 바꿔요? 이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은 항상 김치와 고추장을 들고 다녀요. 바꾼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사탄이 닦아 놓은 기반 위에서 살아왔습니다. 거기에 깊숙히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꾸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에서만이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만큼 어려운 자리에 있습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 뿌리를 뽑아서 바꿔야 돼요. 여러분 자신과 싸워야 됩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도와줄 수 없습니다. 만약 도와준다고 하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 그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 어려운 가운데 남아져라, 남아져라' 한 이유를 알았다구요. 왜? 세계만인 앞에 공인받고 사탄 앞에 공인받고 하나님 앞에 공인받고 선생님 앞에 공인받기 위해서 그런 길을 취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요? 사탄이 따라오니까 이것을 떼어 놓기 위해 점점 깊이 들어가서 이렇게…. 사탄은 올라가려고 해요. 자기 중심으로 들어가요. 그걸 떼려니까 자꾸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라 핍박, 세계 핍박 다 받았지요? 공산당 핍박, 종교 핍박까지 다 받았어요. 센터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이게 전부 혼란이 벌어져요. 점점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가치를 다 빼앗아 가요. 전부 다 거두는 것입니다.
밸류 센터(value center;가치 중심), 제일 중요한 밸류 센터가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 자신에게 밸류가 필요해요? 밸류 자체가 상대적인 것입니다. 상대권에서 필요한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절대 존경하고 절대 따르겠다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적이라고 하면 전부 다 와서 붙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하하하' 하고 웃으면 이것도 '하하하' 하고 웃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곡선을 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기도 이렇게 통하잖아요? 그거 아주 지혜로운 거예요. 물결도 다 이렇게 움직여요. 우리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전진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갔을 때 여기서 밀어 줌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우주는 수직으로 밀어 주니까 쑥 내려갔다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90도까지 올라가면 여기서 또 밀어 주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도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절대 가치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치 센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자연히 하나돼요? 그건 논리적으로 안 맞아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 자체가 절대시하는, 둘 자체가 절대시하는 가치적 중심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의 몸과 마음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센터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이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사랑이 먼저 있었겠어요? 「사랑이 먼저 있었습니다」 왜?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마음과 절대적인 몸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어요, 절대적으로 안 필요하겠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고 싶어요? 돈, 지식, 힘? 「참사랑으로 하나되고 싶습니다」 왜 참사랑이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뭐냐 하면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러니 원인과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나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되고 하나님이 하나되었으면 그다음에 또 하나님과 나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원하겠어요? 참사랑입니다. 둘 다 그것을 원해요. 이 둘은 자연히 참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종적인 사랑세계와 횡적인 사랑세계, 두 세계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영계와 유계로 되어 있고, 횡적인 세계는 수놈과 암놈,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으냐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 그리고 동물세계는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어 시스템이예요, 전부가. 그러니까 전체를 보게 되면 남자와 여자, 둘로 나누어집니다. 여기에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중앙으로 갈수록 높아져요. 이렇게 올라가면 그 중앙에 남자와 여자가…. 이 둘이 하나되는 종적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몸과 마음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종(縱)이 이 센터로 찾아오게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으로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구조 시스템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나타나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도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플라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도는 거예요. 세계가 존재하는 시스템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한 종적인 기반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패들이 여기에 있으면 하늘로부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는 종적으로만 역사합니다. 횡적으로 역사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세상은 횡적으로 움직입니다. 누구든지 세상의 모든 것을 소유하려고 합니다. 모두가 세상 끝까지 횡적으로 점령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둘이예요. 아래 위도 페어(pair;쌍)고 좌우도 페어고 개인도 페어고 남자 페어고, 전부 페어 시스템이예요. 영계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횡적인 것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 위는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인간이 완성하면 하늘의 복은, 하늘은 자연히 온다는 그 말이라구요. 사람이 하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전부 다 되면 이게 내려와요. 이 센터가 여기 오고 이 센터가 여기 오고 이 센터가 여기 와서 통일이 벌어져요. 이것도 이 길이 있고 이것도 이 길이 있고 이것도 이 길이 있어요. 전부 페어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 전부가 이중이예요. 하나님도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이중이예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의 벼락을 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빛이 확 타고 들어가면 다 달라붙어요. 전부 다 분리하게 되면 진공 상태에서 휙 이게 전부 다 돌아가요. 돌아갔다가는 또 오고, 이게 이렇게 또 오고, 이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하나돼야 돼요? 어디에 와서 하나돼야 돼요? 여기지요?
남자가 여기서 자라 가지고 여자가 필요할 때 어디에 와서 만나야 돼요? 여기에 와서 만나야 됩니다. 여자는 여기서 자라 가지고 여기에 와서 남자를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서 뭘할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람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바퀴 삥 돌아 가지고 셋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나와요. 여기서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 종족 민족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기 때문에 세계까지 왔다가는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하나님도 통일을 원하고 아담 해와도 통일을 원하고 자녀도 통일을 원하는데, 이 통일을 무엇이 할 것이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런 어려운 길을 걸어온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오니까 세상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여기는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휙 내려오면 자동적으로 올라가지요? 80퍼센트까지는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끌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숨을 쉰다구요. 사랑의 호흡을 하는 그것이 우주의 박자를 맞추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영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호흡권 내에 들어가서 휙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고 싶어하지요? 그때는 하나님이, '후―!' 이럴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할 때는 힘이 모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힘이 없는 자리에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랑도 숨을 쉬는 거예요.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아! 나, 싫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자가 어울릴 때는 서로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 다르지 않아요.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이예요.
참사랑이 영원한 거니까 그 영원한 참사랑 자체가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사랑은 영원 절대 불변의 사랑이예요. 한번 시작되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스톱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갈 때는 이렇게 가요. 물결 모양이나 원형이 됩니다. 물결 모양으로 가는 것은 횡적으로 연결되고 원형은 종적으로 연결돼요. 올라갈 때는 점점 크게 되고 내려갈 때는 작아져요. 하늘편은 크고 땅편은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남자의 참사랑도 영원한 것입니다. 여자의 참사랑도 마찬가지로 영원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요? 「예」 인간은 누구나 영원한 참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를 연결하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이예요. 이것은 순간적이겠어요, 영원하겠어요? 「영원합니다」 이것도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주고받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운동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가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센터가 있기 때문에 더 못 나가요. 자기 한계선까지 가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센터에 누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만 원하지 않아요. 이걸 확대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나와요. 자녀는 여기서 나오는 것이 아니예요. 자녀는 여기에 없습니다. 여기서 자녀가 나와요. 번식은 여기서 나와요.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어요. 여기서 아들딸이 퍼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센터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센터가 수직으로 세계 끝까지 착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서부터 착지를 해 가지고…. 이것은 아버지 선, 이건 어머니 선, 이건 자녀 선, 이건 하나님 선이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님, 남자 여자,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페어라구요. 이 상하의 페어를 연결하려니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과 몸, 둘이예요. 참사랑을 가져야만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여기가 딱 90각도가 돼요. 딴 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 개인적인 페어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부부예요, 부부. 이게 하나되고, 셋째 번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다음에 넷째 번이 뭐냐 하면 자녀와 하나돼요. 부부는 횡적이고 하나님과 자녀는 종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넷인데 이 넷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여러분들에게도 사위기대가 다 있어요. 모든 미분자들도 다 사위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더라도 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을 중심으로 했느냐? 사랑을 중심으로 한 페어 시스템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개체 완성….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개체완성이 가능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걸 수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 생활을 통해서 3년 내지 4년 동안 습관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게 종교생활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습관성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판서하시면서)이것을 1과 2라고 하면 이것은 3과 4가 되어서 페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도 하나될 수 있고 이렇게도 하나될 수 있어요. 다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도 하나돼야 되고 이것도 하나돼야 됩니다. 또, 이것도 하나돼야 되고 이것도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3대상 목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참사랑이예요. 여기도 참사랑, 여기도 참사랑입니다. 전부 다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남자나 여자나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남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 여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요. 이렇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참사랑의 커플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커플이 돼야 이게 참사랑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가정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무엇을 갖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니예요. 오직 참사랑뿐이예요. 하나님이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도 참사랑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와 같은 내용이 되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 자신이 혼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은 자기의 파트너를 만든 것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로서 사람을 만든 것입니다. 그걸 따 가지고 온 우주가 페어 시스템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도 영원하고 남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여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자녀의 사랑도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이 가정은 영원한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부부를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어요? 아니라고 하는 것을 가만히 두겠어요, 쳐 버리겠어요? 하나 못 되게 하는 그 꼴을 보고 싶겠어요, 보기도 싫겠어요? 꿈에라도 그런 모양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방해 없이 영원한 거예요. 자동적으로 영원한 거예요. 모든 사람이 참사랑은 찬양하기를 바라요. 찬양받게 되어 있어요. 전부가 밀어 주니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 자체는 잊혀지지만 전부가 밀어 주는 거예요.
직선이 되면 한 번 떠나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불평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원을 그리는 거예요. 저쪽에 갈 때까지는 내가 밀어 주지만 저쪽에서 돌아올 때는 저쪽에서 밀어 주는 것입니다.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만큼 밀어 주었다면 여기서는 '내'가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이거 아니예요? 그 말은 뭐냐? 위해서 밀어 주는 사람은 이 전체가 완성될 때 그것이 다시 밀어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어서 투입할 때 백 퍼센트했기 때문에 쭉 돌아가면, 전부 다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이 생명을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을 백 퍼센트 생명을 투입해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투입하지 않으면 돌아오지 못해요. 180도 가야 돼요. 그것만 하게 되면 휙―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행동을 시작할 때, 천지창조를 시작할 때 하나님은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가면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참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걸지요? 그렇지요? 그거 어디서 왔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은 생명을 걸고 투입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절대자인 하나님이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창조되었다 이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창조가 시작됐기 때문에 우리 피조물도 창조 완성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위해 가지고 창조 완성의 미를 이루려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완성을 이루는데 있어서도 위해 가지고,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 자기 상대를 위해 가지고 백 퍼센트 투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성이 없다는 논리가, 위하는 데서만이 완성이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피조물이 있다는 것은, 결과가 있다는 것은 원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결과라는 말은 원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원인을.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여자가 태어난 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 무엇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불평할 거예요?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든 영원히 환영이예요. 남자나 여자나 태어나기를 자기들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와 뭘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백 퍼센트 단단히 붙들려니 '내'가 남아지면 안 돼요. 나를 위한 근원이 있으면 안 돼요. 나에게 근원이 없기 때문에 백 퍼센트 센터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둘이 붙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돌아가게 되면 축이 생겨요. 그래야 고장이 안 나지 맞부딪치면 고장이 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얼마나 강해요? 강하다구요. 너무도 강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후루룩 빨리 돌면 올라가게 되고 그 돌아가는 속도가 늦으면 밑으로 쳐집니다. 잽싸게 휙 돌아가야 하나님을 잡을 수 있어요. 그렇다구요. 여자는 남자에게 달려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건 왜 그렇느냐? 참사랑의 중심이 하나님 대신 남자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자를 작게 만든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이런 말이 듣기 싫지요? 왜 그렇느냐 하면 남자는 생명의 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을 대신합니다. 여자에게는 그런 씨가 없어요. 그러니 어느 게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이예요, 여자가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입니다」 누구에게 물어 봐도 대답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중심이예요.
미국 가정에서는 누가 중심이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 여자」 (웃음) 완전히 사탄편이예요. 사탄은 중심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미국 가정이예요. 미국 가정들이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사탄편에 속한다구요. 그래서 부모도 잃어버리고 부부도 서로 잃어버리고 자녀도 잃어버렸어요. 사랑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전히 깨져 버린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마지막으로 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미국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깨져 버린 사탄적인 사랑이 만연해 있습니다. 지옥의 밑창이예요.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할꼬?' 하면서 걱정하고 있어요. 이것은 미국이 가장 귀한 참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부모의 참사랑, 부부간의 참사랑, 자녀의 참사랑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이예요. 미국 가정에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어떻게 다시 찾아요? 이것이 미국 사람들이 한평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살아가는 그 자체보다도 더 중요시해야 할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본연의 그것을 찾을 수 있겠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하면 그런 이상적인 곳을 찾을 수 있겠어요? 미국에는 그런 곳이 없어요. 교회도 그런 데가 없어요. 교회에 하나님이 없습니다. 미국 땅에도 안 계십니다. 어떻게 다시 찾아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여러분 자신들 때문에 태어났어요? 특히 이 미국 여자들! '나는 나를 위해 산다' 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왕궁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바꿔요? 위하여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사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자녀를 위하고 사랑하기 위해 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왜 태어났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기 전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형제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집에서도 결혼하기 전에는 전부 다 어머니와 아버지하고 형제를 위해서 살지,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위해 주고 형제도 나를 위해 주면 좋겠다 하는 그게 아니예요. 물론 그렇지요. 그러나 먼저 자기가 하고 그걸 받겠다고 해야지 하지 않고 받겠다는 것은 쫓겨나는 거예요. 멀어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건 선생님의 집에서나 어디서나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제는 여러분 자신이예요. 자신이 문제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았으니까 부모도 가짜고 형제도 가짜고 부부도 가짜인데 이것을 진짜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가 참사랑의 꽃을 가졌다고 하면 이것이 누구의 것이예요? 여자의 남편의 것입니다. 여자 것이 아니예요. 남편을 찾아야 참사랑이 연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연결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사랑을 가지고 있더라도 상대를 찾지 못하면 그 사랑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이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자리에는 참사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하는 자리에만 참사랑이 존재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위하라는 데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큰 참사랑을 원해요? 하나님도 품을 수 있을 만큼 큰 참사랑을 원하지요? 여러분들의 욕심도 그만큼 클 거예요. 무엇 때문에 욕심이 그렇게 크냐? 우주보다 더 큰 참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만큼 큰 것입니다. 얼마나 큰 욕심이예요! 참사랑에 의해서만 그것이 채워질 수 있습니다. 일단 참사랑에 연결되기만 하면 가득 채워지는 거예요. 완전히 채워져요. 더 이상 욕심이 없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보다도 더 알아요? (웃음)
미국 대통령이 선생님 대신 미국 국민을 위해서 어떻게 참사랑을 쏟을 수 있느냐? 그렇게 되면 국민들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더라도, 선생님은 감옥까지도 참사랑으로 감쌌던 것입니다. 감방 사람들이 '아, 분위기가 좋아졌다. 레버런 문이 좋다' 할 만큼 감옥의 분위기를 바꾼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조금도 위할 줄 모르던 감옥 분위기를 바꾸게 되니까 모두 '아, 좋다!' 하게 된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나오고 나니까 3개월만에 완전히 예전 그대로 되어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싸움질을 하고…. 레버런 문이 거기에 있던 동안에는 싸움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나가고 나니까 석 달도 안 있어서 예전대로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요전에 검찰청에서 누가 가 보니까 그렇더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한 사람의 힘이 그렇게 큰 줄은 우리가 몰랐다고 하면서 레버런 문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박수) 글을 쓰나 말을 하나 모두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언제 어디에 가나 하나님을 중심한 우주의 참사랑이 감싸 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자의 젖가슴이 누구 때문에 있다구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다른 사람을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히프가 큰 것도 누구 때문입니까? 그것도 아들딸 때문입니다. 그 젖가슴의 주인은 아들딸이예요. 생식기는 어때요, 생식기는? 그것이 자신을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왜? 위해서 모든 것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누구의 것이라구요? 남편의 것입니다. 누가 주인이라구요? 「남편이 주인입니다」 남편이 주인이지 여자가 주인이 아니예요. 남자의 그것, 몽둥이 같은 그것은 누가 주인이예요? 여자가 주인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멋진 분이예요. (웃음) 주인을 서로 엇바꿔서 아무 데도 도망을 못 가게 해 놓은 거예요.
어때요? 이 미국에서의 남녀 간의 사랑은 어때요? 프리 섹스! 본연의 원리와 얼마나 다른가를 보라구요. 정반대, 완전히 반대예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의 사랑은 지옥 밑창의 사랑이예요. 사탄의 사랑이예요. 그런 것들이 사회의 지도층에 앉아서 배를 내밀고 있어요. 이 미국에서 여러분들이 성(性)의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구요. 그런 혁명을 무엇으로 일으키느냐? 지금 가르쳐 주는 원리적인 사랑관이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어요.
이런 것을 완전히 알아야 참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도 이와 같은 참사랑을 통해서 미국을 돌려 놓은 거예요. 한번 이 맛을 봤다고 하면 이것 없이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떨어져 나간 무니들이 선생님을 한 시도 못 잊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모든 공식을 원리적으로 정확하게 다 가르쳐 주었거든요. 어느 누구든지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원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 선생님! 내가 나쁜 놈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옳았습니다' 하고 모두 생각합니다. 그런 것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한때 교회에서 활동하다가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여남은 명 모여서 '우리가 선생님을 구하자' 하면서 회의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편지를 보내 왔어요. '우리는 멕시코로 갈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헬리콥터도 차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선생님만 좋다고 하시면 우리가 즉각 행동하겠습니다' 하는 편지를 보내 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 편지를 읽고 '이놈의 자식들, 아직도 선생님을 잊어버리지 않고 있구나' 하면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참사랑의 맛을 보았던 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그 맛을 잊어버리지 못합니다. 모든 존재는 다른 그 무엇을 위해서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자도 자기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를 중심삼아야 사랑의 삶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한 인생을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을 세워 놓아야 훗날에 자녀들이 '이야, 우리 부모가 최고다' 하면서 자랑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위함의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여자도, 아내도 '이야, 우리 남편이 최고다' 하면서 남편을 최고로 위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그와 같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마음은 봤어요? 「못 봤습니다」 사랑은 봤어요? 「못 봤습니다」 본 사람이 없다구요. 사랑도 본 사람이 없고 마음도 본 사람이 없고 하나님도 본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그런 것은 몰라요. 그렇지만 우리 주위의 모든 존재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광물세계도 보면 사랑을 중심삼고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중구조, 페어 시스템으로 창조하신 거예요. 그래서 광물세계도 운동을 하고 있어요. 단독으로서는 그런 운동을 못 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자리에서만이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식물세계도 보면 수술과 암술이 있어서 그런 운동을 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본원의 생명, 생명! 생명의 근본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씨가 안 생겨요. 그렇잖아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만이 모든 우주의 근본을 이와 같이 끌어당기게 됩니다. 모든 만물은 이 하나의 사랑에 연결되고 싶어해요. 페어 시스템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세계가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센터는 사랑입니다. 만약에 누가 참사랑으로 잡아당기면 모든 것이 다 따라와요. 하나님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낚싯대로 튜나를 잡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게 아닌 다른 것으로 완전히 하나되지 못해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통일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무엇으로 통일한다구요? 「참사랑」 참사랑은 광물세계에서도 '오 케이(O.K)'고 모든 것이 '오 케이 오 케이'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것을 원해요. '나'도 환영하고 '우리'도 그것을 환영한다구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최고로 좋은 것이 참사랑이예요. 다른 것으로써는 불가능해요. 백인과 흑인도 참사랑만이 하나로 묶을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을 가지고서는 안 됩니다. 광물세계와 식물세계를 보라구요. 그들이 비웃고 있다구요. '참사랑의 센터가 되어야 할 인간들이 왜 저래? 왜들 싸우고 있어?' 하면서 비웃는다구요. '우주세계 밖으로 쫓아 버려야 돼. 우리는 저런 것 싫어' 하면서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타락한 세계예요. 만약에 이 세계가 참사랑으로 연결되게 되면 전우주가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서든지 환영이고 사계절, 영원 무궁토록 '나'를 찬양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그런 것을 바라잖아요? 그런 것을 바라지요? 「예」 선생님은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라구요.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이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니까 확실히 알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이것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값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것을 갖고 싶지요? 안 갖고 싶은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은 어리석은 녀석이지! 그런 녀석은 지옥 갈 족속이예요. 모두가 그런 것을 바라잖아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절대 가치의 꽃'입니다. 하나님도 꼭대기에 올려 놓고 다니고…. 여러분들도 자랑스러운 것이 있으면 손 안 대고 올려 놓고 다니고 싶은 것이 있지요, 이렇게? (웃음) 이렇게 손에 들고 자랑하는 것보다 손을 들지 않고 자연히 자랑하고 싶은 거라구요. 가는 데마다 자랑하고 싶어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에 가서 사람을 척 만나면 여기에 표시가 붙어 있어요. 이 다음에 가 보라구요. 척, 만나면 벌써 빛깔을 가지고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척, 만나면 '내'가 높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대번에 알아요, 이게 붙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쓱 해 가지고 경례하고 인사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누구겠어요? 우리 사람이예요, 우리 사람. (누군가를 툭 치심). (웃음) 이럴 때는 때려도 괜찮아요, 좋아해요. 한번 더 때려 주면 좋겠다! (웃음) 하나님 앞에 제일 진짜가 뭐냐? 참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진짜가 뭐냐 하면 참사람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의 진리가 뭐냐 하면 참사람이고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것도 뭐냐 하면 참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에게 제일 최고의 진리, 최고의 참이 여자고 여자에게 최고의 참이 남자고 사람에게 최고의 참이 하나님입니다. 그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원인과 결과요, 시작과 끝이요, 모든 것입니다. 피조세계에 있어서 절대 가치가 사람이고 또 창조주가 절대 가치인데 이 둘 자체가 원하는 절대 가치는 무엇이냐? 그건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닌 절대 사랑입니다. 그것이 절대 가치의 센터라는 거예요. 절대 가치의 센터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절대 가치의 꽃' 인데, 무슨 꽃? 꽃, 최고의 꽃이예요. 거기서 향기를 풍기는 것입니다. 최고의 희망적인 꽃이예요. 이 말은 금방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한 참사랑이라는 말이예요. 그것이 절대 가치의 꽃입니다. 하나님이 왜 태어났느냐, 왜 사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에 태어나 참사랑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사람도 왜 태어났고 왜 사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참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도 불평이 없고 사람도 불평 없이 우주의 꽃과 같이 피어서 향기가 진동한다는 그런 말이예요. 참사랑을 센터로 해서 양쪽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른쪽도 왼쪽도 '만세!, 양손을 다 들고 '만세!', 참사람도 '만세!', 영계도 내려다보고 '만세!', 이쪽도 저 위쪽도 '만세!' 하는 거예요. (웃음) 모두 하나되어 가지고 향기 풍기는데 취해 가지고….
봄날에 지저귀는 새들도, 도처에서 우는 짐승들도 왜 그렇게 울어요? 짝을 찾기 위해서 그렇게 우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여기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무슨 꽃? 「절대 가치의 꽃」 그 내용을 알겠지요? 절대 가치의 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다 같이 해봐요, 참사랑! 「참사랑!」 그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모든 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욕을 먹고도 참는 것입니다. 욕을 먹는 데는 나를 위해 살다가 욕먹는 게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을 위해서 살다가 욕도 먹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의 핵심을 알았으니 나도 그렇게 한번 살아 보겠다, 말만이 아니고 4월이 되면 꽃도 피는 때이니까 그렇게 진짜 한번 살아 보겠다는 사람 손 들고 맹세하자구요. 음, 아름답구만! (박수) .
친애하는 의장단, 존경하는 전직 국가원수, 수상, 귀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역사적인 '제11차 세계언론인대회'를 여러분과 함께 소련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개최하게 되어 무한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세계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의 증진'이며, 이에 대하여 토론할 수 있는 장소는 바로 이곳 소련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대회의 개최는 본인에게는 더없는 기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훌륭한 두 단체의 회의 즉 '제3차 세계평화를 위한 정상회의'와 '제9차 중남미통합기구총회'가 동시에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모스크바 방문은 본인에게 개인적으로도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소련 정부, 특히 '노보스티 통신사'의 간부 여러분들께서 이곳에서 베풀어 주신 극진한 환대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본인과 내자 그리고 자녀들이 여러분들의 친절함에 깊은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계신 전 국가원수 및 수상들을 각국의 귀빈 모두 본인과 마찬가지로 주최국인 소련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박수를 치시지 않겠습니까?
최근 본인은 소련의 언론인들로부터 사회·경제·정치적 발전의 전제조건으로써 '영적 르네상스'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이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영적 르네상스'는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인간의 상황에 대한 보다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몇 가지 철학적인 주제와 종교적인 주제를 고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이나 언론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지 모르나 이에 대한 이해는 우리 세계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이는 본인이 평생에 걸쳐 탐구하고 발견하고 가르쳐 온 진리의 본질이기도 합니다.
우주를 관찰해 보면 모든 존재에 있어서 양성과 음성의 이성성상이 상대적 관계를 맺음으로써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광물이라는 차원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경우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분자는 양이온과 음이온의 결합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식물의 경우 생존과 번식은 암·수를 대표하는 암술과 수술의 결합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이성성상은 동물의 경우 더욱 분명합니다. 어류·조류·포유동물 등 모든 동물은 수컷과 암컷으로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최고의 창조물인 우리 인간도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최초의 남자 아담과 최초의 여자 이브는 인류의 시조입니다. 이러한 이성성상의 존재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 창조를 하셨을까요?
창조주는 만물을 양성과 음성으로 구분하여 창조하심으로써 이들이 서로 사랑을 주고받음을 통해 결합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사랑의 행위를 통해서 모든 종(種)은 그 수를 늘리고 계보를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도 없고 한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인간의 무한한 욕망의 진정한 목표는 무엇입니까? 여자의 경우 그것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남자인 경우 그것은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통해서만이 참된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역사상 인생, 우주, 그리고 신에 대한 여러가지 다른 견해는 해결되지 못한 문제만을 제시했습니다. 이들 문제에 대한 해답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참사랑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되어 절대적인 존재를 창조할 때에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절대가치의 근원인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 존재합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존재합니다. 각각은 서로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인 인간을 창조하여 당신의 사랑을 그 위에 쏟아 놓으실 수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은 자연히 남자와 여자들로부터 그 사랑을 돌려 받으시기를 기대하셨을 것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나님은 무한한 기쁨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는 먼저 자신들끼리 사랑 속에서 하나되어야만 하나님 사랑의 완전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담과 이브가 한 쌍의 성숙한 인간이 되어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성장과 성숙의 기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참된 사랑의 패턴은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남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맨 처음 당신의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셨을 때 당신의 모든 에너지, 즉 당신 자신을 100퍼센트 투입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참사랑의 패턴을 만드셨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자신을 완전히 소진시키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리고 참사랑은 우주의 중심이 되었던 것입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은 당신을 완전히 소진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텅 비우신 것입니다. 대기 중에서 저기압 부분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 부분은 자동적으로 저기압 쪽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누군가가 남을 절대적으로 섬길 때에는 언제나 그 사람을 채워주기 위해서 에너지가 결집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사랑을 남자와 여자는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만 합니다.
오직 사랑만이 모든 장벽을 초월합니다. 우리가 참사랑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가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육체적·영적인 피조물에 대한 지배가 가능합니다. 철저히 남을 위해서 살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본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인간의 뜻이 되며, 하나님께서 느끼시는 바가 자연히 인간에게 전달됩니다. 이렇게 살아갈 때 인간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공명시키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두 개의 소리굽쇠가 함께 공명하듯이 인간과 하나님은 항상 함께 공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궁극적인 인간의 원상(原狀)인 것입니다. 이 원상에 도달할 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사랑이 되고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의 생명이 되며 하나님의 혈통이 바로 우리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우리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상과 천국의 모든 존재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우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인과법칙은 역사를 통해 자명하게 나타납니다. 뿌린 대로 거두기 마련입니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이브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적으로 사랑을 남용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낙원에서 추방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서 결혼할 때까지 자신들의 순결을 더욱 지켜서 하나님의 참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토대가 되어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이렇게 아담과 이브가 완성되어 축복을 받았다면 그 후손들은 자연히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어 창조주의 사랑을 향유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이브가 완성기에 이르러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기 이전에, 즉 아직 10대 청소년일 때, 천사장은 이브를 꾀어 간음했습니다. 그리하여 천사장은 사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담 역시 타락한 이브와 관계를 맺음으로써 타락했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바로 이렇게 불륜의 씨를 뿌림으로써 비롯되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오늘날 불륜의 관계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은 성적 타락의 희생자가 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의 사회는 성경 속의 소돔과 고모라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불륜한 사랑을 싫어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분노를 두려워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징벌이 임박했습니다.
하나님은 선의 중심입니다. 사탄은 악의 중심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을 통해 일어나는 선악의 투쟁사, 즉 하나님과 사탄간의 투쟁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탄은 정반대의 전략을 택합니다. 거만하고 욕심이 많은 사탄은 항상 선한 쪽을 공격합니다. 하나님 진영은 항상 공격을 받고 고통을 당합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정의를 세울 기회를 줍니다. 선한 쪽은 정당함이 입증되고 새로운 영토를 차지하게 됩니다. 반면에 사탄쪽은 약화되고 패퇴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일례로 제1차 세계대전 때 전쟁도발국들은 궁극적으로 패배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본·독일·이탈리아의 동맹군들은 마침내 연합군에게 패배했습니다. 모든 착취하는 세력은 궁극적으로는 쇠퇴할 것이며, 반면에 선을 위해 핍박받는 자는 언젠가는 하나님에 의해 높여지게 될 것입니다.
본인의 생애가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본인은 선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상대방은 항상 무자비하고 잔인했습니다. 수십년전 본인은 고문을 받고 매를 맞았으며 여러 차례 투옥되었습니다. 핍박한 자들은 아마도 본인의 활동이 소멸하여 잊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정반대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본인은 세계적인 재단과 단체들을 설립했으며, 사업과 활동이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번창했습니다.
모든 인간은 저마다 자신 속에 가장 소중한 스승을 일생동안 내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스승을 잘못 대우하고 짓밟고 남용합니다. 그 스승은 바로 인간의 양심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항상 우리 자신에도 도움이 되도록 말을 하며 우리를 참사랑과 연결시켜 주고자 합니다. 부모와 같이 우리의 양심은 우리로 하여금 선하고 비이기적인 사람이 되라고 촉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도록 인도해 줍니다. 그러나 각자의 마음 속에는 또한 양심의 소리에 항상 거역하는 반란자가 있습니다. 그 반란자는 바로 육체인 것입니다.
육체는 양심을 비참하게 짓밟고 남용해 왔습니다. 우리가 이를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자신의 양심의 적이었던 육체, 우리 자신의 생명과 인성을 크게 손상시킨 육체의 편을 들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양심은 항상 마음속의 스승이요, 부모로서 인류의 궁극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야만 합니다. 이때 양심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며, 나아가서는 '제2의 하나님'이라고까지도 불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양심의 적인 육체에 대해 동정적이며 육체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육체를 통제하고 억제하며 양심의 정당함을 입증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육체는 육체적인 욕망만을 추구할 뿐입니다. 배가 고프면 훔쳐서라도 허기를 면하려고 합니다. 육체는 언제나 편안함을 추구하며 남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육체는 나름대로의 영역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 육체의 영역을 주관해야 하는 엄청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육체의 영역을 주관하게 될 때 종적인 자아로서의 정신과 횡적인 자아로서의 육체는 완전한 조화 속에 하나가 되어 그 사람은 완전해지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영원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원천이십니다. 우리 인간은 바로 이 원천에서부터 비롯하기 때문에 우리 또한 참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지녀야만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인하여 불행히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리에 이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으로부터가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받았습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오늘날 사랑은 근본적으로 자기 중심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자기 중심적인 사랑은 정신에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육체를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육체는 사탄이 활동하는 곳입니다. 육체는 사탄의 무도장이요, 사탄의 정박지입니다. 정신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즉 주체의 위치가 됩니다. 그러나 정신의 대상 위치에 있어야만 하는 육체는 또 하나의 주체가 되려고 노력하며 계속해서 정신을 유혹하고 속이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에서 이러한 관계를 수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탕감복귀시키고자 종교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 하나님 중심의 정신을 강화시키는 방법, 삶과 인격에 대한 육체의 지배를 역전시키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종교가 종종 단식, 희생적인 봉사, 온순하고 겸손한 태도 등을 요구하는 까닭은 바로 이런 데서 연유합니다. 이는 육체의 세력을 감소시키고 육체로 하여금 정신에게 복종토록 하는 방법들입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육체 중심적인 생활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이 정신 중심적인 생활방식을 만들어 내기까지는 통상 3년 내지 5년이 걸립니다.
더욱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이 역시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타락한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하루 24시간 모든 방향에서 타락한 인간을 유혹하고 괴롭힙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오로지 한 방향에서, 즉 정신의 수직적인 방향에서만 힘을 미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타락한 세계는 영적 죽음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죽음의 세계를 생명의 세계로 탕감복귀시키고자 하는 뜻을 갖고 계십니다. 복귀란 구원의 또다른 표현입니다. 본래의 이상적인 상태를 상실했을 때에는 이를 복귀해야만 합니다. 건강한 사람이 병이 나면 의사가 와서 다시 본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의도하신 본래의 창조이상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타락한 세계를 원죄가 없는 본래의 상태로 복귀시키셔야만 합니다.
이를 성취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를 보내십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선택된 사람들을 통해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시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돌감람나무 과수원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돌감람나무 과수원은 타락한 영역 중에서 하나님이 여전히 지시하시고 통제하실 수 있는 특정한 구역을 상징합니다. 이것이 준비된 후에 메시아가 옵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과수원에서 돌감람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여기에다 생명의 참가지를 접목시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돌감람나무는 모두 참감람나무가 됩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본래의 상태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신앙인들은 바로 하나님의 과수원에 있는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러나 가장 독실한 신앙인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을 아직 받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메시아를 찾아야만 합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 세상에 와서 본래의 아담과 이브의 위치로 인간을 복귀시켜 줍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참된 혈통과 연결되기 위해서는 모두 메시아이신 참부모와 하나가 되어 참사랑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메시아는 인류를 구원해 줍니다.
메시아는 참부모의 입장에서 나쁜 씨앗에서 자라 나온 나무를 뿌리채 뽑아내고 사탄을 굴복시켜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메시아는 참사랑 안에서 인류를 하나님과 하나가 되도록 연결하여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참된 아들과 딸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지상천국이 건설되어 인류는 마침내 진정한 자유를 향유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먼저 우리 인간의 가족을 생각해 봅시다. 먼저 하나님이 계십니다. 둘째로 아담과 이브가 있습니다. 아담은 남성이고 이브는 여성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차지하려고 서로 경쟁합니다. 이들의 동기가 이기적인 것이라면 이들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동기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면 아담은 '이브, 난 오로지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께 먼저 가까이 가고 싶소'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이브는 기쁨이 넘쳐 흐를 것이고, 그녀도 '아담, 저도 당신을 위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을 뿐입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도 무척 만족스러워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투쟁이 없습니다. 두 사람은 경쟁 속에서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되는 방법뿐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뜻합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은 인간의 양심을 통하여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본래의 시발점, 즉 하나님의 심정에로 되돌려 놓고자 하는 하나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모든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아직도 누군가가 와서 인류를 이 사탄의 세계로부터 해방시키고 진리와 참사랑을 성공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운동'의 사명인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으로써 그 본질은 참사랑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주의는 두 가지 명백한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고 또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 즉 정신과 육체의 통일과 인간과 하나님의 통일에 관한 해결책을 발견했으므로 본인은 이 진리를 아무런 주저없이 가장 명확하고도 효과적으로 선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가르침을 여러분이 따른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육체가 갖는 욕망을 분명히 주관할 수 있게 된다고 본인은 확신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정신과 온전히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참된 대상이 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참된 사랑의 동반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참사랑에 의해 하나가 될 때에 이들은 늘 세 가지 주요한 권리, 즉 첫째 상속의 권리(상속권), 둘째 함께 동반할 권리(동위권), 셋째 참여의 권리(동참권)를 가질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남편은 위대한 국가의 대통령이고 그의 아내는 매우 보잘것없는 집안의 출신으로 교육도 별로 받지 못한 여성이라고 합시다. 만일 이들이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들은 서로 동등한 것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함께 소유하고 함께 생활하며 동등하게 모든 것에 참여합니다.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이 될 때 이들은 상속받을 권리, 참여할 권리,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렇듯 심오한 자리에 이르게 될 때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체휼할 것이며,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 거하실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참사랑은 항상 가장 빠른 속도로 최단거리를 통과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상에 내려오는 참사랑은 최단거리인 수직선으로 내려옵니다. 남녀간의 사랑 역시 최단거리로 통과하여 수평선을 형성합니다. 수직적인 참사랑이 수평적인 참사랑과 만나게 될 때, 그 교차점은 절대적으로 90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타 다른 방법으로는 이들 사랑의 선이 교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종적인 참부모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부모이시기 때문에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과 매우 친밀하십니다. 완전해진 인류의 조상, 즉 아담과 이브를 참부모로서 영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수직적인 참사랑과 참부모의 수평적인 참사랑간에 90도의 교차점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두쌍의 참부모가 계십니다. 이분들로부터 우리는 참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받습니다. 이는 참사랑과 완전히 공명하는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하나님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무척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또한 이곳 소련에 오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본인의 마음은 진정으로 소련 국민들에 대한 연민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참기 힘든 고통을 겪어 왔으며, 이는 본인을 슬프게 합니다. 본인은 여러분의 나라 소련과 소련국민을 무척 사랑합니다. 본인은 이 땅에, 전세계에 굉장한 영향을 미칠 도덕적 경제적 르네상스가 분명히 도래할 것이라고 봅니다. 본인은 이 르네상스를 북돋아주고 지지하기 위해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소련혁명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유혈이나 총성이 없는 혁명, 즉 마음과 정신의 혁명이어야만 합니다.
본인은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본인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본인은 소련 국민을 우리 가족의 일원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내자와 자녀들도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통일운동에 참여하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서 인류의 미래의 번영과 복지를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일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본인은 참된 평화가 지속되는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에서 소련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국과 국경을 접하는 극동에서부터 서구문명의 발상지인 유럽의 중심부에 이르는 이 광대한 소련은 유럽과 아시아의 교량 역할을 할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구라는 하나의 집안에 함께 살고 있는 하나의 지구가족이라고 생각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소련과 소련 국민에게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이 역사적인 대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 부인 라이사여사님, 존경하는 의장님, 블라소프 박사님, 나탈리아 사쯔여사님, 저명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온 리틀엔젤스의 특별공연을 즐겁게 관람하셨습니까? 그러시다면 다같이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본 공연은 소비에트연방공화국 퍼스트 레이디 라이사 고르바초프 여사에게 선사하는 특별공연입니다. 라이사 여사는 우리들과 함께 이번 공연을 즐기신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본인은 소련의 퍼스트 레이디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우리 다같이 라이사여사에게 환영의 박수를 보내 드립시다.
본 공연은 우리가 영원히 잊지 못할 이번 모스크바 회의의 폐막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번 회의를 후원하여 주신 노보스티 통신의 회장 블라소프 박사님과 스탭 여러분들에게게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말미암아 이번 회의는 세계언론인협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노보스티 통신사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 드립시다.
또한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이곳에 참석하시어 소련 개혁정책이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 및 전세계 긴장완화의 방안에 대하여 토의하여 주신 전세계 전직 대통령 및 수상각하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동서간의 언론의 협조의 증진에 관하여 열띤 토론을 벌여 주신 모든 참석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여기 참석하신 모두를 위하여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시다.
특별히 제가 감사를 표하고 싶은 한분이 계십니다. 1주일간 리틀엔젤스가 소련공연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소년궁전을 마련하여 주신 나탈리아 사쯔여사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사님의 노고를 통하여 리틀엔젤스는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탈리아 사쯔여사는 우리들을 쌍수를 들어 진심으로 환영해 주었습니다. 여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화와 우정의 사절인 리틀엔젤스가 이곳 소련공연을 갖게 된 것은 제게 있어서 엄청난 기쁨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소련 국민들에게 있어서 리틀엔젤스 소련공연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으리란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전세계 어떤 회의도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고전무용을 가까이서 감상하며 할 수 있었던 기막힌 회의는 없었을 것입니다.
어린이는 우정과 평화를 전달하는 가장 좋은 사절입니다. 이들은 참다운 사랑을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리틀엔젤스를 1963년 창립하였던 저의 창립취지였습니다. 그 이후, 리틀엔젤스는 전세계를 순회하며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세계 만민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소련과 대한민국의 관계를 주의 깊게 살펴본 분이라면 오늘 이 역사적인 공연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또한 얼마나 고마운 공연인가를 느끼실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알려 드리고 싶은 것은 4천만 대한민국 국민들 역시 리틀엔젤스와 더불어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국에 대한민국의 우정과 친선을 전달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지난밤, 우리들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볼쇼이발레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들은 볼쇼이발레단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완벽한 연기에 그저 감탄하였습니다. 그때 우리가 절실히 느낀 것은 문화예술의 세계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술은 국적과 인종과 이념의 벽을 자유롭게 넘나듭니다. 그러나 오늘밤, 볼쇼이와 전혀 다른 공연을 보면서도 우리가 느낀 것은 동일한 것이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한국 어린이들이 보여준 예술의 세계는 여러분들께 동방 예술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선사하였으며, 우리는 거기에 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국가간의 문화예술의 교류가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날을 앞당기는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얼마전 제 며느리인 줄리아 문훈숙양이 250년의 전통을 지닌 유명한 레닌그라드의 키로프 발레단의 초청으로 공연을 가졌습니다. 훈숙양은 발레 '지젤'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동양인으로서는 최초로 키로프의 무대에 섰던 것입니다. 제 며느리가 동양인으로는 최초의 동서간의 가교가 되었다는 사실에 저는 기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밤 리틀엔젤스의 공연은 또 하나의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선공연의 일환으로 소련 아동기금 모금 공연을 하게 된 것입니다. 과거에 리틀엔젤스는 유엔 아동기금 모금공연 등 전세계 어린이들의 복지를 위한 많은 자선공연을 가진 바 있습니다.
전세계 통일교회를 대표하여 저와 제 아내는 소련 아동복지기금 모금에 미력하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일에 들러 가지고 공장들 전부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지 않아서 생겼던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오느라고 며칠 걸렸다구요. 여러 공장에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들렀다 왔습니다.
내가 보니까 앞으로 소련과 중공에 독일 기계공업이 상당히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10년 전부터 소련과 중공을 표준해서 전부 다 준비한 거예요. 우리가 공장을 네 개 샀는데 그 공장을 전부 합하면…. 독일이 아무리 비밀리에 무엇을 한다고 하더라도 군수관계로부터 모든 비밀이 우리 공장에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넷이면 모든 것을 그냥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독일 공장만 있으면 세상이 믿지를 않아요. 그것 가지고는 아무 힘이 없어요. 그렇지만 한국에 독일 공장을 평형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으로써 그 공장의 몇십 배 되는 큰 것을 만들어 놓고 일본의 와콤(WACOM)을 중심삼고 최고의 전자 과학기술도 연결시키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라든가…. 큰 나라들은 정보가 빠르기 때문에 다 잘 알고 있어요.
여러분 중공 같은 나라도 그렇잖아요? 팬다 프로젝트 같은 것을 할 때도 포드, 제너럴 모터스, 시보레, 혼다, 도요다, 벤츠, 비 엠 더블유(BMW), 불란서의 푸조나 이태리의 피아트 등을 제쳐놓고 나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그 배후에 최고의 과학기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자동차 공장이라도 그걸 다 갖고 있지 못한다구요. 어떤 나라든 다 그래요.
일본만 하더라도 기계공업에서는 독일을 못 따라간다구요. 또 독일 자체가 아무리 기계공업에서 세계 첨단에 서 있지만 전자분야에서는 일본을 못 따라가요. 그 모든 것을 내가 싹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거기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지금 미국하고 소련이 군축문제를 아무리 회담하더라도 무기 판매를 안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들이 되지 않고는 전쟁의 위험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소련하고 미국만이 세계에 뭐예요? 이걸 브레이크 걸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공을 빨리 발전시키고, 제3국을 발전시켜 가지고…. 그것이 세 나라만 되면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평화를 위해서 그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민주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어서 21세기의 하나의 지도적 사상으로 등장한다고 하면 미국 놈들이 얼마나…. 백인들 '우─ 우─!',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이거야. 그걸 방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고는 안 돼!
미국 자체도 가만히 보면 세계는 어떻게 되든 미국만 생각하려고 하고, 소련도 세계는 어떻게 되든 소련만을 어떻게 부흥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라든가 인류가 바라는 희망의 세계는 실현 불가능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고개가 높고 건너야 할 구덩이가 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독일에 들른 것은 앞으로 위성국가들을 포함한 소련과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경제적 기반을 갖고 앞으로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묶든가 해 가지고 청소년 교육을 급진화시킬 수 있는 배후 체제를 조정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러기 위해서 들렀다 왔습니다. 피 더블유 피 에이하고 미디어 월드(media world;언론계)하고 서미트(summit;정상클럽),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끌고 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내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조직을 이번에 강화하고….
그래서 이들을 통해 가지고 세계 최고 지성인들을 일본을 중심삼고 묶으려고 해요. 일본에는 좌익과 우익이 다 죽게 되어 있어요. 미국은 정신을 중심삼은 종교권 내의 대표인데 완전히 정신이 결여되었고, 소련은 물질의 이상적 국가를 추구했는데 완전히 물질이 결여되었어요. 반대예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해와국가는 물질이 망하고 정신이 망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인 몸과 내적인 생명을 위해서 젖을 먹여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어머니가 연결해야 돼요. 미국도 살려 주어야 되고 소련도 살려 주어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살려 주느냐? 아담하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교육을 해야 할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일본이 자기의 피와 살을 전부 짜서라도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지도층에 참된 부모의 사상, 참된 하나님의 사상을 박아 주어야 할, 먹여 주어야 할, 심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에 3억 불 모금운동을 내가 명령하고 조직을 전부 편성해 주고 온 것입니다.
소련과 그 위성국가들, 민주세계와 그 위성국가들의 사람들은 일본에 다 한번씩 가 보고 싶어하거든요. 그러니까 지도층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10일 내지 2주일 동안 데려다가 세뇌 교육을 해서 세계로 돌려보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 일본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하게 되면 상당한 돈이 쓰일 것입니다.
미국의 언론계도 소련과 구라파에서 들고 나오면 상당히 부끄러울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선생님은 사상적인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고, 과학기술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고, 그다음에는 금융관계에 있어서도 내가…. 지금 서구사회에, 미국 중심삼고 금융관계에…. 달러 중심삼고 은행에 위험스런 문제를 내가 주창한 의도대로 서미트 회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은행 구조를…. 그런 것은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언론계 조직도…. 모든 것이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새로운 은행 구조를 내가 주장한 대로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세계가 상당히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는 자신 있게 전진해야 되겠어요.
옛날에는 여러분들이 주지사를 만나려고 해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주지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대통령을 만나고 세계 여러 나라의 수상들을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세계의 수상들을 만날 수 있는 때가 벌어진다구요. 그거 자신 있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어때? 저 박사, 알아? 「알겠습니다」 말은 알지만 사실은 모르지? 또 그리고 그걸 할 수 있는 배포가 안 되어 있어요.
뭐 고르바초프를 순식간에 만난 줄 알아요? 전부 다 안 만날 수 없게끔 만들었어요. 그 부인까지 만나고 그 휘하의 중요한 사람들을 전부 만나고 온 것입니다. 그런 배후가…. 그냥 슬쩍 지나가다가 만난 줄 알아요? 아니예요. 12년 전부터 그걸 계획한 거예요.
저들은 위성국가들을 전부 다 계몽한 사람이 나인 줄 아는 거예요. 소련 공산주의가 저렇게 된 것도 나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재작년에 미국에 고르바초프가 왔을 때 국회에서 연설하게 된 것을 누가 쫓아 버렸게요? 내가 배후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쫓아 버리지 않았어요? 2년 전이지요? 「예」 재작년에 그랬는데,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을 자기 안방에까지 친절히 모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안 거예요. 미국 주지사나 부시 같은 사람들이 모르고, 이 거지패들이 모르지요.
이제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소련이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의 중요한 간부들 2백 명을 미국에 데려와서 교육할 것을 다 계획하고 왔다구요. 유명한 교수들, 경제학 박사들을 데려다가, 수십 명의 모스크바대학 교수들을 데려다가 가르치기로 프로그램을 짜고 약속하고 왔습니다. (박수)
여러분, '섭리' 하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가져 가지고 경영 경륜하는 전체의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로부터 이 우주가 생겨났는데, 창조된 모든 물건들은 하나님과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의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된 피조세계의 중심은 인간이고 이 전체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인데, 피조세계의 중심인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졌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섭리의 완성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간 한국으로부터 시작해서 미국에서도 5개 도시를 돌았지만 얘기한 내용이 뭐냐 하면 '참이 무엇이냐? 참이라는 것은 별것 아니다. 남자 앞에 제일 진리요 참된 것이 여자고, 여자 앞에 참이요 진리인 것은 남자다. 또 하나님 앞에 참이 사람이요, 사람 앞에 진짜 참은 하나님이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에 도달한 거라구요. 진리가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진리의 본체이기 때문에, 물론 남자 여자의 본체고 사랑의 본체이지만, 하나님이 참이고 하나님이 진리기 때문에 그로부터 시작된 모든 것은 참이 아닐 수 없고 진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참된 것이 어떻게 완성을 하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 하나된 남자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될 때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 아니고는 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핵은 이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하게 되면 그 남자는 진리의 완성을 대표한 자요, 여자도 역시 진리의 완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완성과 더불어 우주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주 완성를 위해서 사랑을 세워서 사랑을 찾아서 만물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상의 결론은 없습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우주 완성의 사랑의 안테나고, 여자도 우주 완성의 사랑의 안테나입니다. 이 두 안테나가 합해야 하늘땅이 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세계에 횡적인 부부관계를 중심삼은 완성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완성을 이루게 되면 모든 것의 끝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창조원칙을 생각하고 우주를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의 사상을 이어받아 그와 같은 개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고 생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서로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우주를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지상세계에서 이루어지면 영원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도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것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둘이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두 가지의 목적이 있을 수 없다, 참사랑에는 두 가지 목적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회의 프리섹스의 환경이 지옥 중의 지옥이요, 멸망하는 하나의 초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정신, 마음이 완전해야 됩니다. 마음이 완전하고 몸이 완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은 사랑 아니면 안 돼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이나 지식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참사랑의 눈을 가지고 보고,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참사랑에 대한 것을 냄새 맡고 말하고 듣고 터치하고 싶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는 지금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게 문제고, 그다음에는 먹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그것입니다. 새들도 그렇게 먹는 것이 중요해요. 먹기만 하면 둥지를 틀 수 있고 새끼 칠 수 있으니까 사는 거예요. 이 땅은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것이 여의치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가운데 직접적인 문제가 뭐냐? 의식주입니다. 먹는 것, 그다음에 사랑하는 것, 그다음에 쉬는 것, 편안한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우리의 생활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정적인 사랑 문제, 쉬는 것, 자는 것, 이 세 가지입니다. 그래, 사람이 어떻게 편안하게 사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정서적인 면에서 잘사느냐 하는 문제, 생활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이게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타락한 세계에서는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강자가 약자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 이 세계를 지배하는 모든 조건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내 몸은 마음을 끌고 마음대로 잘먹고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쉬고 마음대로 지배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잘먹으려고 하고, 함부로 잡된 사랑을 하려 하고, 편안하려 하고, 그다음에는 주관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세계에 사는 데 있어 그물입니다. 그것이 현실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늘이 근거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마음밖에 없어요, 마음밖에. 그러니 하나님이 거하시게 하기 위해서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 먹고 살고 생활하는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과는 달리 내가 절제 생활을 하는 거예요. 먹고 싶은 것도 안 먹고 금식을 하고, 사랑문제에 있어서도 독신으로 살고, 쉬는 것도 안 쉬며 불행한 길을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복종하겠다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반대. 오늘날 종교생활이라든가 신앙생활이라든가 현실생활에 있어서…. 종교라는 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생활에서 소화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가 가지고 찬송하고 성경공부하고 예배보고 오고 그런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근본문제는 나를 중심삼고, 몸 마음을 중심삼은 또 다른 세계를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으니 재창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삼팔선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의 경계선이예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예요. 내가 남쪽으로 가느냐 북쪽으로 가느냐 이런 결정이 필요한 거예요. 세상으로 가느냐 하늘로 가느냐 이 결정이 확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여기에 가는 것입니다. 한 발짝 가느냐, 두 발짝 가느냐, 세 발짝 가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해 더 잘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대해 더 잘 알겠어요? 「하나님요, 참부모님요」 누가 더 잘 알겠어요? 하나님? 아니예요. 여러분들이예요. 자기 자신이예요. 하나님은 둘째 번이예요. 내가 알고 나서 하나님이 알지, 내가 알기 전에는 하나님이 벌도 못 주고 처단을 못 해요. 내가 나쁘다고 할 때 하늘이 벌주는 것이고 좋다고 할 때 상을 주는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았으니, 아니까 나쁘게 알고 나쁘다고 하면 지옥가는 것이요, 좋다고 하면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 하나님이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곳에 가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어요. 지옥가서 '하나님, 나를 왜 지옥에 보냈소?'라고 하지 못해요. 누구든지 하나님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자기가 갈 곳을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 자신이 천국갈 수 있느냐, 지옥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자신이 알고 있다구요. 맞아요? 그래, 나는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심각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여기서 큰소리하더라도 내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이 녀석 자기는 그렇지 않으면서 통일교회 교인들만 전부 그러라고 그래?' 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바른 길을 가게 될 때는 우주가 협조하게 되고 하나님이 협조하게 되고, 그릇된 길을 가게 될 때는 우주가 배척하고 하나님이 배척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섭리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의 완성과 우리의 조국'인데, 우리는 섭리의 완성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조국을 못 가졌어요. 그러면 섭리의 완성을 어디서부터? 조국은 어디서부터? 개인에서부터예요. 나에게서부터입니다. 조국은 어디서부터 찾아야 되느냐? 나로부터 찾아야 됩니다. 내가 조국의 근원이 되어야 된다구요. 나에서부터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에게 하나님이 들어와 있지 않고 천국이 들어와 있지 않고 조국이 들어와 있지 않는 한 그 하늘나라와 그 하나님과 그 조국은 나와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이 없고 조국이 없게 되면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이 있고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확실한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모시려니까, 조국을 가지려니까 보는 데도 하나님같이 봐야 되고 말하는 데도 하나님같이 말해야 되고 듣는 데도 하나님같이 들어야 되고 행동하는 데도 하나님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조국이 나와 같이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고 내가 대하는 만물이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 책임자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은 뭐냐?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의 것으로 지상기반을 확대시킨 것이 통일교회와 통일교도들이 가는 길입니다. 이거 실제문제예요, 관념문제예요? 「실제문제입니다」 체험적이고 실제적이예요. 그래, 아침에 거울을 볼 때 '이놈의 눈아, 오늘 무엇을 보겠어? 이놈의 얼굴아, 코야, 손아'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매일 얼굴을 볼 때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바라볼 때 눈을 감고 싶고 코를 막고 싶고 손을 이러고 싶다는 것입니다. 생각은 전부 이러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같아요?
뉴욕을 보라구요. 뉴욕을7 바라보라구요. 하루에 몇천 건? 하루에도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좋다고 하고 거기에서 붙어 살겠다고 하고 거기에 들어가서 살겠다고 하니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더러움이 느껴져요? 화려하고 모든 것이 번창한 것 같지만, 그것이 전부 악마의 철창이요, 덫이예요. 그런 뉴욕과 미국을 보고 이것을 반대로 돌려놓겠다고 하고, 이걸 전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사람에 대해 ' 네가 옳다. 내가 너를 후원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걸 얼마나 바라겠어요?
하나님이 감고 싶었던 눈을 얼마나 크게 뜨고 그가 잘하는가 하고 그 결과를 얼마나 듣고 보고 싶어하겠어요? 얼마나 지켜 주고 싶겠어요? 한 사람을 돌려 놓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섯 사람…. 이런 운동을 세계적으로 벌이는 곳은 이 지상세계에서는 아무래도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볼 때 통일교회를 얼마나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얼마나 바라고 얼마나 바라보겠어요?
여기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기생충 아니예요?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다 하고도 선생님까지 끌고 가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까먹고 에누리하고 적당히 해요? 여러분이 안다구요. (웃음) 기생충이예요? 기생충 반대가 뭔가? 기생충이 된 사람은 천국문을 통과할 때 어림도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아니다. 문을 열어라' 할 수가 없어요. 천국은 공평한 곳이예요. 공평한 사람에 대해서는 불평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변명이 안 돼요.
선생님이 공평한 사람이예요, 불공평한 사람이예요? 「공평한 분입니다」 뭐가 공평한 사람이예요? 자기 집, 자기 나라, 자기의 조국보다 원수의 나라, 다른 나라, 다른 백성, 다른 가정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공평한 거예요. 언제나 어느때나 역사를 초월해서 지지받는 거예요. 또 가정도, 자기가 속한 나라와 모든 식구들도 그것을 공평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쪽에서 보면 불공평한데, 이것을 다 버리고 그러는데 그 가정도 공평하다고 결론짓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사람은 점점점 뒤가 발전하고 하늘이 보호하게 되고 기반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따라오는 가족을 그 확대된 환경이 보호하기 때문에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수고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행복한 자리에 왔구나' 하는 거예요. 행복이 깃든다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통일교회밖에 모르고, 우리 아버지는 통일교회 교인밖에 몰라’한다구요. 우리 엄마도 가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저 양반은 통일교회밖에 몰라. 새끼들도 모르고 가족도 몰라보고' 그런다구요. 또 자식들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자식들은 전부 내버려 두고 이게 뭐야?' 그랬다구요. 모를 때는 그랬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감사한다구요. 자꾸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우리 아들딸에게 물어 보면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에게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도 잘 해주고 잘먹이고 잘살게 해주고 그래야 할 텐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르는 체하며 무자비하게 내버리고 처박아 가지고 고생시키면서 세계를 위해서 살려고 하니까 통일교회는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1년 지나고 10년 20년 지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세계가 점점 커버되어 가지고 소련까지 왕창하더라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환호. 박수)
선생님은 그저 자기들을 죽도록 못살게 하고, 모스크바대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고생하라 고생하라 해서 전부 망해 자빠질 줄 알았는데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아멘」 (박수)
일주일간에 소련 내부가 완전히 선생님과 연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핵심요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은 중요한 멤버들이 전부 연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가 있는 미국 대사관, 자유세계의 모든 대사관이 합해도 선생님이 한 일을 할 수 없다구요. 그런 단계까지 이루어 놓았다 이겁니다. (박수)
이다음에는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악수하면서 '너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소련을 못 구해' 하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오지 않았나 하고 보는 것입니다. 말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고는 상당히 아주…. 이 사람(박보희)이 지켜 있다가 레버런 문이 어떤가 물어 보니까 아이 러브 힘(I love him;나는 그를 사랑한다), 아이 러브 힘, 아이 러브 힘 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탕감조건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끝이 났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고르바초프가 선생님을 만나면 좋아하고 그 간부들이 나를 좋아하느냐 하면 소련을 살려주기 위해서 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 내가 빚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빚을 지면서라도 그 나라를 살려주려고 하는 사람, 빚을 져 가면서라도 고르바초프를 살려주려고 한 사람은 역사시대에 크레믈린 궁전을 방문한 모든 정치가나 외교관 중에 없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빚을 지는 거예요, 빚을. 빚을 져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양심이 있는 모든 사람은 돌아오는 그런 것입니다.
그게 원수의 나라예요. 우리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거기에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갈 때는 벌거벗고 갔어요. 사랑을 갖고 새로운 나라를 갖고 간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천국의 이상을. 그러니까 소련 전역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 이용해 먹어요, 선생님이 이용당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이용당합니다」 사람의 본심을 낚는 거예요. 그 미끼가 뭐냐 하면, 나를 희생시키고 내 귀한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마음입니다. 거기엔 틀림없이 걸려드는 거예요. 내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빚을 져 가지고라도 투입하겠다고 할 때는 반드시 걸린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선생님에게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걸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 걸렸어요. 여러분들이 미국에 걸린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군사력, 경제력, 지식의 힘 가지고 자를 수 있어요? 못 잘라요. 사랑의 줄에 걸렸어요. 이 줄을 자르면 더 붙어 버려요. 그러니 절대 자를 수 없어요. 세 번만 하고 나서 안 되게 되면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당신에게 졌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붙들고 구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하나되겠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신앙생활은 전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낚시질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매일같이 승리하고 매일같이 투나를 잡고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전쟁마당에 가서 백전백승하는 것과 같습니다. 보라구요. 그거 누가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댄버리에 잡아넣었지만 미국이 댄버리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소련이 '레버런 문이 소련의 원수다' 하고 야단하던 것이 아무리 떼려도 끊어지지 않고 대담하고…. (웃음)
그러니까 소련에게 민주세계의 어떤 사람이 필요하느냐? 반공을 하면서라도 민주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서서 젊은이들을 몰고 그 이상의 세계에 가겠다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완전히 그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과 자유세계가 얼마나 망신이예요. 「아멘」
소련이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런 것을 잘 알지요. 그래도 꿋꿋하게… 소련에 가서 소련을 칭찬하고 글라스노스트, 페레스트로이카에 대해서 찬양하고 그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르면 망한다. 여전히 자기 주장하면 꽝─' 이렇게 된다고 한 것입니다. (박수. 환호) 더 나아가서는 '하늘을 모르면 멸망해야 된다. 소련은 멸망 한다' 한 것입니다. (박수) 그 자리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는 숨가쁜 판국인데, 하나님이 바라보고 영계의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데 거기 가서 소련을 칭찬하면 꼴이 뭐가 되겠어요? '내 말을 들어라! 하늘을 섬겨라!' 해야지요. 그래야 영계에서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박수. 환호)
자 보라구요. 영계에서도 찬양하지만, 지상세계에서도 무신론 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소개한 배짱이 있는 사람은 없었거든요. 빌리 그레이엄, 모든 종교인들, 소련 정교도 있지만 그걸 못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나 전자유세계가 '아이구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가서 무엇을 하나 보자. 고르바초프에게 팔려 들어가서 뱀처럼 살살살 발라 맞추고 그러겠지' 했다구요. 만약 내가 그렇게 발라 맞추면, CIA 같은 데서 '레버런 문이 소련에 팔려 갔다' 하면 그만이예요. 그 말을 따르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을 따르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도 레버런 문을 절대 믿게 되었어요. '야! 멋지다' 한 것입니다. 'CIA가 레버런 문이 팔려 갔다'고 한마디 선포하게 되면 자유세계가 전부 이러지 이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이 욕먹는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종교인들을 중심삼은 젊은 사람들 앞에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담하기 때문에 우리도 따라가야 된다 그러지요? 이렇게 볼 때 가인 아벨 문제라든가, 여러분이 다 알지만 지금 보게 된다면 미국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안 받아들이면 미국은 빨리 망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미국은 안 붙들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방향성이 소련보다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의 전지도층은 이미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가야 산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이 희망적인 것입니다. 소련도 그렇고 둘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무엇이 남아 있느냐? 섭리의 완성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완성하고 그 주변의 세 천사장이 하나되면 될 것이었습니다.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미국 중공 소련이 세 천사장이예요. 아담은 한국, 해와는 일본, 이게 남아 있어요. 본연의 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세 천사장. 천사세계하고 이것이 합해 가지고 아담을 추방한 거예요. 본래의 에덴에서 말이예요, 세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아담을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려면 2차대전에서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었어야 되는데 그것이 못 되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금 와서 재탕감해 가지고…. 반드시 그래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 이게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이 원수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전부 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타락했는데, 선생님이 지금 아담국가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시 탈환하는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복귀시대에 와서 해와를 중심삼고 복귀되어야 하므로 해와 나라인 일본이 모든 경제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중공도 일본이 필요하고 한국도 일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쟁세계에서 이것을 누가 먼저 끌어당기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한국과 일본을 묶어 놓은 거예요. 이거 하나된 것을 미국이 반대하지 않고 중공이 반대하지 않고 소련이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일본과 미국과 하나 만들고 중공과도 하나 만들고 소련과 하나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이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일본은 뭐냐? 해와로서 가인 아벨을 품고 젖을 먹이는데, 쌍동이를 젖먹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해야 됩니다. 자기 젖과 피와 살을 전부 공급해야 됩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참된 생명, 참된 사랑, 참된 혈통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걸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적 관에서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것이 뭐냐? 이번에 오면서 지시하기를 3억 불 모금운동을 하라 한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반대해야 되겠어요, 협조해야 되겠어요? 「협조해야 합니다」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미국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천사장이 어떻게 앞으로 부모를 위하고 어떻게 아담 해와를 위하고 어떻게 세계를 위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천사장에게 전부 다 가르쳐 주었으니까 선생님이 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싫다는 사람은 소련보다 더 맨 꼴래미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루 바삐 가나안 복지로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선생님의 명령을 들어야 돼요. 해와가 주동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소련 사람, 중공 사람을 데려다 교육해 가지고 부모님이 사는 곳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이게 천사장권이예요. 접붙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남은 것입니다. 교육이 남은 것입니다.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 서미트 클럽이나 언론계나 교수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국가적 차원에서 데려올 것입니다. 이제 국가가 움직여 돌아간다구요. 국가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확…. 일본이 자랑할 데가 없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을 찬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한국과 더불어 교육을 전부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데려다가, 한국에 데려다가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인 미국에까지 세 곳에 데려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50명 교육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일본도 살고 한국도 살고 세계가 다 사는 것입니다. 일본에 모든 돈이 가 있으니 이것을…. 이런 운동을 지금 지시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가 조국을 향하여 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가느냐? 가정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다구요.
그래서 조국이 통일되고, 남북한이 통일되고…. 지금 김일성을 중심삼고 남북한 통일하기 위한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독일을 통해 공작하고 유엔을 통해 공작하고 소련을 통해서 김일성을 어떻게 자연굴복시키느냐 하는 놀음을 지금 착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독일 중공 소련)들은 천사장이지만 김일성은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 이것은 거짓 부모고 이것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다 이 쪽으로 오게 되면 이것은 자연히 소화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 소련권이 자연굴복했으니 이제 아버지라 하는 김일성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만반의 체제를…. 이번에 모인 40여 명의 수상들 가운데는 공산권 수상들도 있어요. 전부 하나되어서 온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현재 원거리 사격을 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거짓 아버지가 굴복하면 남북이 통일되지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섭리의 완성과 우리의 조국, 알겠어요? 「예」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이 되도록 빨리 정리해라 이거예요. 누구를 앞장세우느냐? 여러분들보다 여러분들의 아들딸 손자까지 3대를 앞세우고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절반이 더렵혀져서 얼룩덜룩하다구요.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아들딸 손자까지 3대를 중심삼고 깨끗이 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3대를 떨어져 내려왔으니 반대로 뒤집어 가지고 보다 선하게 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예수, 재림주 형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3대 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할아버지 입장에서 전통을 아들에게 전수하고 그 아들과 할아버지가 합해서 손자와 아들 앞에 올바른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탈락합니다. 여러분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3대가 문제입니다.
닥터 더스트, 자신 있어? 「예」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3대를 어떻게 완성하겠어요. 더 어려운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 노릇을 잘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신, 아버지도 하나님 대신 노릇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 후손도 이걸 완전히 알아요. 그럴 때,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못 했을 때는 무덤을 파 버릴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젠 이론적으로 볼 때 뜻에 대해 설명할 것이 없게 되었다구요. 다 끝났다구요. 그렇지요? 「예」 이제는 종이짝을 들고 넘기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역사를 엮어 가지고, 앞으로 입적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예」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어요? 「예」 말이 쉽지. 자나 깨나 이 생각을 해야 돼요. 먹으나 자나 어디 가나 이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조국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인간은 본래 두 개 이상의 말이 없었어요. 오직 하나예요.
세상에 김일성이 안 나왔다면 큰일날 뻔했지요? 김일성이 없다면 참부모가 안 나오지요? 탕감할 수 없다구요. (웃음)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김일성은 레버런 문이 자기의 원수가 아닌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그래서 나를 초대하려고 해요. 이북에 왔다갔다하고 그럴 때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서미트 회의를 할 것이고 과학자대회 언론인대회를 해서 김일성을 해방해 주어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나빴던가를 전세계에 교육하고 죽게 해야 돼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세 천사장을 복귀하고 해와를 복귀하는 것이 아담의 책임이예요.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도 아담 해와의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가 엮여져서 천사장이 복귀될 수 있게 되었으니 이들이 합해 가지고 거짓 부모를 청산해야 돼요. 그게 원리적인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는 사탄이 무엇인 줄 알고 역사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는 사탄세계에 끌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품기게 되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오고 천상에 천국이 오느니라! 우리 인류가 억만년 바라던 조국이 오느니라! 아멘이예요. 「아멘」 조국광복입니다. 「아멘」 (환호. 박수)
보라구요. 선생님 일대에서 이렇게 방대한 양의 미지의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죽음의 대류를 타고 가야 할 이 길을 다 거쳐서 해방을 받아 섭리의 완성과 우리의 조국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이 행복을 영원히 찬송하고 무한한 감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끝난다는 거예요. 8단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몰랐지요?
그러면 이런 부모, 하늘부모와 참부모, 종적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닦아진 승리의 터전과 그 전통을 더럽히지 않고 생활환경에서 세계환경까지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을 감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진짜 약속하고 행동해야 되겠습니다. 「예!」 고마워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0년 4월 28일, 이 저녁에 미국으로부터 서울에 도착하였습니다. 그간 바쁜 일정들을 주도하여 모스크바의 일정을 거치면서 되어진 모든 사실들을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희생시키고 오랫동안 수고하시며 개척하시고 홀로 책임지시고 저를 인도해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또 조국을 찾아왔습니다. 온 세계 사람들이 이제 통일가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서 인류가 시작해야 할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린 그날부터 역사의 배후를 거슬러 한스러운 역경과 비탄의 노정, 슬픔의 노정을 쌓아 오시던 아버지의 노고와 더불어 수많은 인류를 대표해서 하늘을 추앙하기 위하여 종교권을 세워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 나오면서 한 때의 승리의 결과를 다짐하기 위한 참부모의 역사의 목적을 성사시키려 하신 그 노고들을 치하드립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땅에 있는 수많은 후손들이 이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부모와 하나가 되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할 최종적인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하늘을 중심삼고 좌우를 품고 인류를 한 형제로 사랑하면서 본연의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을 따라서 새로운 가정편성과 새로운 종족 민족 국가 세계편성을 위한 총출전을 해야 할 시대가 저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자의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되어 이 땅 위에서 미비한 모든 것을 본연적인 완성의 기준으로 성사하여 당신의 자녀라 칭송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이 땅 위의 인간들이 되어 아버지 앞에 서서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나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조국에 돌아왔습니다. 4천만 남한 땅은 물론이요, 북한의 2천만을 합하여서 가인 아벨이 역사시대에 싸우던 모든 것을 섭리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라는 엄청난 소명을 받은 통일가가 이제 조건적인 기준에 있어서 세계 정상을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권을 하늘 앞에 세웠사옵니다. 이제 뿌리 될 수 있는 이 한반도는 북한과 남한이 갈라져서 거짓 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최종적인 대결의 시대에 임하였습니다.
이제는 하늘이 전권을 갖추어 가지고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북한의 김일성도 아버지 품에 품을 수 있는 사연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스스로 자연굴복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신봉의 길을 따라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경의 노정에서 지금까지 사탄도 수고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것을 사랑으로 품으시어 부모님의 뜻을 중심삼은 완성의 시대를 맞이함과 더불어 천지의 통일권 합덕의 일념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찬송과 영광의 시대가 도래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거국적인 대회를 앞에 놓고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 민족 앞에 지금까지 선포하지 못했던 참부모님의 선포와 더불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족의 인연을 갖추지 않고는 지상세계 인간으로서의 가치적 내용을 지닐 수 없는 것과 동시에 천상세계 본연의 세계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원하옵니다.
이것을 이 민족 앞에 선포하고 세계에 선포하여 하나의 통일국 출범을 할 수 있는 승리의 때로 맞이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왕권설정을 선포한 그날부터 당신의 소신대로 이 모든 우주를, 오늘 이 지구성을 치리하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품에 흠뻑 품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길러 주시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오늘 돌아왔습니다. 이 한남동 저택을 이 시간 축복해 주시옵고,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베푼 모든 손길을 사랑으로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과 만백성의 승리적 표상으로 이 시간에 갖춘 것을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을 계속하는 그날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이후 모스크바 대회 승리 축하식이 있었음.)
고르바초프가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고르바초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구요.
뭐 이번 일이 신문에 많이 나서 나보다 더 잘 알겠구만. 이번에 <세계일보>에서는 '세계일보 회장'이라고 해서 팔아먹었더구만. 왜 <세계일보> 회장만 되나? <워싱턴 타임스>가 이번에 졌어. 「한국에서 오는 신문마다 <세계일보> 회장이라고 하니까 <워싱턴 타임스> 사람들이 '왜 자기들만의 회장인가?' 하더라구요. (어머님)」 (웃음) 선전을 많이 한 사람이 이긴다구요. 소리치는 사람이 이겨요. 동네에 소문내는 사람이 소문도 끝내고 수습도 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 사람보다 소리치는 사람이 이깁니다.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모스크바에서는 나에게 상당히 기대를 많이 갖고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사람 중에 그것을 안고출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진짜 알아주어야지요. 누가 후원하기를 했어요? 독자적으로 했어요. 이젠 할 일이 없잖아요. 김일성이를 이제 함락하는 것이 남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여론이 모스크바 대회에서의 30분 동안 요담에 대해 김일성이 부자를 내쫓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냐…」 김일성이 부자를 내쫓자고 할 게 뭐야? 세계를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얘기를 해야지요.
(어머님이 아버님께서 모스크바 대회 후 미국 허드슨강에서 낚시한 얘기를 함) 「고기떼들도 아버님을 환영하고 아버님에게만…」 아버님을 고기가 알 게 뭐야? 모든 것에 기술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무엇이나 하는 사람에게는 지는 거예요. 한 번 한 사람하고 열 번 한 사람하고 시합하면 열 번 한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요즘 원리연구회 학생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김봉태씨가 세계일보와 전교학 신문을 중심한 순전단활동 보고를 함)
전대협도 이제는 기운이 빠졌겠구만. 김일성이가 늘어졌는데, 이번에 모스크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최후 발악을 하려는 생각을 할 때라구요. 그러나 때가 이제 꽉 찼다구요. 사람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누가 망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망하고 싶지 않지만 때가 되면 망해야 되고, 망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흥하게 되고 그런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망하라고 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기성교인들이 기가 찰 것입니다.
그래, 전대협에서 지금 뭐라고 그러나? 그동안 교육을 더러 했어요? 「계속 각 대학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걔들은 굉장히 위협적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번 아버님의 모스크바대회에 대한 보도하고…. 가장 위협적으로 느끼는 것이 아마 운동권 학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대학에서 굉장히 공세를 취합니다. 그래서 계속 대자보를 써붙이고 그럽니다. 그건 저희들이 그 이상 하니까 상쇄되고, 일반 의식화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은 아버님이 이렇게 한 것에 대해 굉장히 감동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보고함)」 김일성이도 이제 나를 붙들어야 산다구요.
소련이 살 길은 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훌륭한 거라구요. 그 사람들의 KGB가 무서운 거예요. 노보스티…. 우리가 언론계를 중심삼고 활동을 해 나왔는데 KGB가 배후조종을 하고 외국에 나가 활동하는 신원 보증은 노보스티가 했더구만. 내가 알아보니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막강한 세력 기반이 되는 거지요. 그 사람들하고 우리가 공동으로 언론인대회를 주최했다는 사실이 소련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수수께끼예요.
3대 수수께끼가 뭐냐 하면, 첫째는 옥토버스카이라는 호텔에 머물렀다는 것입니다. 그 호텔에는 세계에서 제일 진짜 빨갱이, 쿠바의 카스트로나 북한의 김일성이 같은 사람들이 가서 머무는 곳이예요. 공산당의 맨 안방 귀빈석입니다. 거기에 내가 투숙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불가사의한 것이고, 둘째는 고르바초프를 만났다는 것이 불가사의예요. 어떻게 어저께까지 잡아죽이려 하고 죽느니 사느니 쑥덕거리던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게 바로 87년이예요. 2년이 지났구만. 그런 고르바초프가 어떻게 되어서 레버런 문을 만나느냐 이거예요. 그다음 셋째는 뭐냐? 노보스티하고 우리하고 공동 언론인대회를 주최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소련 공산당 73년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건 기이한 사실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소련 국민들이 이건 국가 정책적인 면에서 모든 것을 결정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지요. KGB로부터 정치국으로 문제가 되고 나중에는 고르바초프를 통해 결정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노보스티가 전국 국민에게 홍보 담당하는 곳인데, 거기서 우리하고 공동 주최했다는 사실은 꼭대기의 승인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의 승인은 앞으로 소련의 정책방향입니다. 소련이 금후에 갈 정책방향에서 상당한 이익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노보스티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그들이 원리를 전부 봤더라구요. 내가 그동안 말씀한 내용도 전부 추려 가지고…. 언론인들은 그렇잖아요? 전부 분석을 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것을 전부 보고했어요.
대통령 앞에 보고하는 데는 책임질 기수가 나와야 돼요. 기수는 자기의 생명을 내 놓고 이번 문제를 들이대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이 양반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고 역사적 시대에 중요한 사람입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도 지금…' 하면서…. 자유세계가 반대하니까.
자유세계가 왜 반대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나빠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유세계를 살려주고 부패한 자유세계를 방어하기 위한 체제를 마련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또 레버런 문을 민주세계에서 40년 동안 반대했어요. 뭐 시작부터 반대지요. 한국으로부터 전부 반대하는데 그걸 다 밟고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미국마저도 결국 손 들고, 미국 대통령도 레이건 시대인 84년도부터 지금 부시 대통령까지 행정부의 배후의 결정적인 것을 주도한 사람이 나라는 것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보다 더 세밀히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상당히 기대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오면서 제의한 것이…. 이번에 주요 인물이 금후의 대책에 대한 것을 의논하려고 미국에까지 왔었어요. 이제 소련에 가서 일할 사람들을 뽑아야 되겠다구요. 박의원이 젊었으면 소련에 보내면 잘 할 텐데, 이제는 늙어서 뭐….
고르바초프도 우리가 만나서 얘기해 보니 다 알고 있잖아요? 내 편지도 고맙다고 얘기하고, 곽정환이가 [세계일보] 신문사 사장이라고 하니까 '신문사가 [세계일보] 하나만일 게 뭐냐.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신문사를 갖고 있는데, 라고 답변하면서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들의 조직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사상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40년 동안 싸워 왔다구요. 공산당이 망하기 때문에 공산당을 버리게 될 때는 뭘 잡겠느냐? 공산당을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붙들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전환시대에 팻말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그렇게 반대했고 공산세계가 그렇게 반대했지만 조금도 거침없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또 이번에 모스크바에 가서 공산당 망한다고 들이제기고 하나님 소개하고 그랬어요. 그런 것을 소련국민이나 당에 있는 최고의 간부들은 참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소련에 가게 되면 누구나 다 하듯이 발라 맞추고 고르바초프가 뭐고 소련이 뭐라 하는데 나는 연설문에서도 고르바초프 얘기는 하나도 안 했다구요. 그걸 보면 큰 국민이 보는 관은 다르더라구요.
소련이 어디예요? 세계를 주름잡고 있고 미국까지 꿰어 차고 끌고 다니던 나라인데, 모스크바 복판에 들어앉아 가지고, 신은 절대 없다고 하는 그 안방에 들어 앉아 가지고 '신이 절대 있다. 안 믿으면 망한다. 자체 멸망한다'고 선포해 버렸다구요. 그런 것은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하지 딴 사람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에게 발라 맞추는 얘기를 하면 CIA같은 데서 때려 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소련 공산당 앞에, KGB 위협─그들은 KGB 위력을 알거든─에 몰려 가지고 할 수 없이 소련에 팔려 가서 발라 맞춘다. 어용 종교인이 되었다' 하고 한마디 해서 세계에 알리게 되면 그것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은 그걸 믿지, 달리 다른 믿을 게 있어요? 하나님 얘기 해 놨으니 자기들이 들이까지 못 하거든. 내가 고르바초프에 대한 얘기를 한마디라도 했어요? CIA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약 주고 병 주고 한다구요.
또 소련 자체가 앞으로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말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희랍정교라든가 기성종교의 관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지요. 하나님을 현실적 생활 중심으로 등장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역사적인 선언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 보니까 고르바초프를 아무나 가서 만나게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그 사람이 세계의 대왕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사람이 뭐 돈도 없는 것이 아니예요. 세력구조에 있어서 힘으로 말하면 천하에 누구도 무섭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부시 같은 사람들은 4년이면 지나가지만 이 사람은 지나간다는 결정이 안 되어 있거든.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체제예요. 그러니 그 사람은 세계의 황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하겠다 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노대통령도 내가 소개해 주면 고르바초프를 만날 것입니다. 한국 정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내가 다 지내 봤는데 안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갈 때 벌써 이걸 다…. 고르바초프가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있다는 것을 당으로부터 KGB 노보스티까지 조사해 보니 틀림없이 있다 이거예요. 있으면 그들이 틀림없이 만나게 하겠다는 다 그런 약속 밑에서 한 거라구요.
그 통보를 받은 것이 2월 며칠인가? 2월 10 며칠이예요. 그러니까 두 달 동안에 국제대회를 해치운 것입니다. 노보스티에 그런 말을 할 때 정신 나갔다고 했다구요. 자기들은 2년, 3년 걸려야 될 것인데 두 달도 못 되는 기간에 하겠다고 하니 미친 사람으로 취급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애들이 한 20명 가서 달라붙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노보스티 사무실을 내어 가지고 일 했다구요. 두 달 동안 완전히 딴 일을 못 했다구요.
국제적인 모든 통신관계…. 소련 대사관이 있지만 컴퓨터 장치가 되어 있나? 자기들이 대사관을 통해 연락하는 것이 일주일 걸립니다. 이런 판국 가지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적 조직이기 때문에 대사관에 통보를 하게 되어 '이런 연락을 했으니 가서 도와주라'고 해서 우리가 가서 다 도와주었다구요. 전부 우리가 일 했다구요. 그러니까 그 거대한 소련이 우리 앞에 실력적으로 머리숙인 것입니다.
또 우리 애들은 시간의 제한이 없거든. 밤 12시라든가 1시가 되어도 일을 하기 위해서는 책임자를 찾아가서 도장도 찍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소련에는 그런 법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일을 했다구요. 두 시 세 시 밤을 밝히면서 일을 해치웠거든. 그런데 노보스티에 있는 사람들은 누가 그러려고 그러나? 맨 처음에는 전부 불평하다가 완전히 탄복한 거예요. 거침없이 깨끗이 한 것입니다.
또 거기에다가 대통령들을 데리고 가니, 국가의 최고 손님이니 외무성을 통해 연결하고 그래야 할 텐데, 외무성하고 노보스티하고 싸움이 붙었다구요. 그들이 하는 말이 '잔치는 너희 잔치인데 춤은 우리가 추고 있다' 하는 거예요. '실속은 너희들이 보고 우리는 심부름꾼이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국가가 이게 뭐냐?' 하고 꼭대기를 누른 것입니다.
그런 배후가 엮어진 사실을 다 모르지요? 그 공산체제 틈바구니는 지금까지 누가 손가락 하나 들이밀어도 안 들어가는 세계라구요. 거기에 틈을 내 가지고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하면서 작업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다 보니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KGB 꼭대기로부터, 정치국 꼭대기, 고르바초프의 13인 자문위원회까지 다 통한다구요. 이 문제가 피해 나갈 수 없는 하나의 사건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그 귀추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 하고 신경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보스티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예상보다 10배 이상 성공했다는 거지요. 상상을 뒤엎었다는 것입니다. 소련 역사상에 없는 기록을 깬 것입니다. 또 이번 이 일로 말미암아 소련 기관의 장들, KGB라든가, 정치국, 노보스티의 장, 언론계의 기관장들이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일을 어떻게 저렇게 해치우느냐'는 거지요. 공산당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거기서 나가자빠진 거예요. 각성을 하고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를 참 존경하더라구요.
다 끝나니까 노보스티의 정식 귀빈으로 초청해 가지고 장으로부터 전부 앉아 가지고 소개하고 선물을 증정하고 내가 거기서 얘기하고, 점심때도 역시 그랬어요. 그렇게 고마와하더라구요. 그 어떤 누구보다 소련을 한번 들었다가 놓고 왔지요. 그러니까 탕감조건은 세우고도 남았어요. 내가 밑창에서 쭉 훑어내면 다 머리숙이게 되어 있지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한국이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내가 부시를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세계 대통령 누구든지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까지 만났기 때문에 그 아래는 다 통한다구요.
이번에 원래는 세계 대통령들을 한 80명 동원할 계획이었다구요. '고르바초프를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 하면서 만나면 다 가겠다는 것이거든.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위를 눌러 놓고 이랬기 때문에 앞으로는 정상회담에 참석할 수 있는 선임 대통령들을 시켜 가지고 전도해야 되겠어요. 박사님들도 그런 때에 써먹으려고 지금까지 준비했는데 박사님들이 그런 대통령을 모실 줄 아는지 모르겠구만.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남미 대통령 한 20명, 아시아에 한 20명 해서 6대주에 120명의 대통령과 교수들을 동원하면 우리가 지금 정상회담, 교수아카데미, 언론인대회 이 셋만 합하면 그 나라를 완전히 집어삼킬 것입니다. 또 우리에게 선전재료가 얼마든지 있잖아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발전과정에 우리가 갖고 있는 재료는 세계사적 재료입니다. 다 몰라서 그렇지요.
또 내가 내 일대에 이루어 놓은 것이 국내만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볼 때 누가 눈뜨고 아는 사람이라면, 머리를 가지고 의식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한번 다 거쳐가서 알아봐야 할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장기에 있어서 장군을 치는 것입니다. 장군아!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그 사람들도 그야말로 알아주어야지요. 김영삼씨 같은 사람은 갈 때도 야단했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약속이 안 되면 대회를 안 해요. 80퍼센트 그런 선행조건을 깔고 앉고 나서 내가 거동하지 그냥 안 해요. 그거 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나는 모스크바에 내리자마자 시간통고를 다 받았다구요. 그런 것이 쉬운 일이예요? 국가의전상으로 보면 그건 불가능하지요.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나라를 갖고 있나?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금까지 공산당을 때려잡겠다고 눈이 시퍼래 가지고 총끝을 대고 있던 것이 엊그젠데 말이예요. 자기들도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고 말이예요. 그건 당에 물어 봐도 안 된다고 하고, 정치국에 의논해도 전부 안 된다고 그러고, KGB도 안 된다고 그러고 말이예요. 그건 안 된다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지금 국가가 하도 긴박하니….
공산주의라는 것이 소련 국민에게 없더구만. 더욱이나 젊은 층은 공산주의라는 말도 싫어해요. 그런 실정하에서 지금까지 정치체제를 갖추어 나오던 것이 전부 무너져 나가니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큰 태산이 무너지는 것 같고 눈사태 얼음사태가 밀어치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이걸 막을 도리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반대해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아 이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공산당을 때려치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그래 공산당을 때려치워 뭘 할 거예요? 그런 것을 대번에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떤 대책을 중심삼고 공산당하고 투쟁하느냐 이거예요. 망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거든요. 그 이후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이제는 일본을 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미국을 교육했지만 앞으로는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의 국가 최고봉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서 전세계 사람들을 끌어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교육을 당할 자가 없다구요. 그건 이미 판정승했어요. 미국 의회에서도 다 끝난 거예요. 이런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천하를 휘어잡지 못하고 천하를 하나 못 만들면 지도층의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머리가 부족해서 그런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미국 지도층에서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알지요. 이제는 다 존경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디어 센터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회관에 500명을 수용할 수 있게끔 확장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시작되면 세계 정상들을 마음대로 불러올 수 있다구요.
내가 '야, 어느 나라 어느 나라 대통령 와' 하고 부르면 달려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에는 모든 민족들이 다 와 있거든. 그 민족들을 전부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들을 불러다가 연합전선을 취하는 것입니다. 자국 내와 미국을 중심한 국외와의 조직을 중심삼고 우리가 중간에서 보도해 주는 것입니다. 미국은 종합민족 국가이니만큼 자국의 대통령이 오면 미국 내의 각 나라 교포들과 연합전선을 펴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방송국이 있으면 재료를 만들어 줘 가지고…. 자료를 우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언론계의 꼭대기를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반드시 초민족적인 유색인종 결속체가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유색인종을 결속하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건 흑인으로부터 스페니시계, 아시아계, 구라파계, 아프리카계 할 것 없이 다 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하지 않은 것은 뭐냐? 그것을 하게 되면 CIA가 케네디 대통령과 킹목사를 암살하듯이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안 한 것입니다. 소련을 다 눌러 놓고 부시 대통령을 이스트 가든에 불러오고 해서 그 사람들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해야 산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교육해야 돼요.
미국에서도 지금까지 매해 4천 명씩 교육하고 있어요. 이제 5년째 교육을 했어요. 그러니까 지도층은 다 알아요.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송국장 안 왔나? 이번에 그 패들이 갔다 와서 전부 뭐라고 그래? (보고함) 우리 교수들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앞으로 기성교회의 큰 교회 목사 장로들 말이예요…. 김박사를 이때나 한번 써먹어야지, 김박사 써먹을 데가 하나도 없잖아. 내가 김박사를 써먹을 뭣이 있나? 내가 김박사를 한번 써먹었던가? 박보희가 한번 세웠다가 망신당했지요. 아이구! 사나이가 왜 그래? 사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대담하게 죽을 자리에도 나갈 줄 알고, 싸움판에 가서는 판가리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생 동안 쌓은 공적을 누구나 보고 저울질 하고 있는데 사나이답게 한번 들이 제기고 그랬으면 얼마나 멋져요? 내가 김박사에게 밑천은 많이 들였지만 한번이라도 써먹은 적이 어디 있어요? 한번 시키면 해보겠어요? 김박사보다 우리 초교파를 통하는 것이 빠를지 모르지. 김박사 아버지가 한탄할 것입니다. '저 녀석 문선생 있는 데 갔으니, 내 손으로 놀리던 감리교회를 삶아 가지고 문총재에게 바치기를 바라고 있는데 저러고 있다' 할 것입니다.
누군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들 가만히 있으면 흘러가는 사람밖에 더 돼요? 통일교회를 내가 이만큼 만들었지 누가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 얘기 하면 믿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스크바 대회에 간다고 한 것도 전부 '가야 가는 거지' 하고 믿지 않고 있었다구요. 유엔 대표부에 나와 있는 북한 대사도 '소련에 갈 게 뭐요?' 했어요. 우리가 여권 수속을 다 끝내고 비자를 다 받아서 앉아 있는데 '알아보니까 암만 그래야 소련에 못 간다' 하고 있어요. '그래요, 당신들 말이 맞겠지요. 공산당이 그런 게 아니오' 했어요. 그런 거예요.
소련이 어디게요? 소련이 민간 생활은 비참하지만 군사력으로는 미국의 배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병사가 거지면 어때요? 거지 병사라도 게릴라예요. 게릴라가 거지예요. 그 사람들 전부 게릴라예요. 못 산다고 흉보지 말라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잘사는 것 둥지를 털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한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전부 못사니까 언제든지 게릴라로 마음대로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을 그렇게 우습게 보면 안 된다구요. 요사이 젊은 놈들이 소련 모스크바에 가보고 형편없다고 하는데 천만에! 게릴라예요. 언제나 게릴라 부대로 모스크바 국민 전체를 동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지면 어때요, 거지? 게릴라가 거지 아니예요? 싸워서 이기면 되는 거예요. 거지떼라도 적국 왕의 모가지를 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선의의 거지입니다. 안 그래요? 박사님들 다 만났구만. 통일교회가 기성교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기성교회 목사들 교육할 때는 통닭을 삶아 주었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에게는 10년 동안 내가 통닭 한 마리 안 사주었어요. 통닭이 뭐예요? 먹고 있는 보리밥도 먹지 못하게 하고 금식을 시키며 나온 거예요.
종교세계에서 통일교회 이상 거지패가 어디 있어요? 거지 패가 될까봐 내가 경제기반 닦은 거예요. 틀림없이 거지패가 되겠더라구요. 나라도 책임 못 져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거지 패가 되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싸우는 데 총칼을 들고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살아남게 하려니 내가 고생을 시키면서 경제기반을 닦기 위해 지금까지….
교수들이 2년 했나, 3년 했나? 일본 사람하고 전국에 순회강연했지? 「예, 네 차례했습니다」 그렇지. 그게 다 준비예요. 그렇게 되면 이제 언론계하고 학계하고 정상회담, 이것만 딱 해 가지고 어떤 나라든 가면 힘의 세계, 꼭대기를 꽉 내리누르고, 학계도 꽉 내리누를 수 있어요. 그게 다예요. 세 조직만 딱 잡으면 어느 나라에 가도 그 나라의 패권을 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춘 장본인이 레버런 문입니다. 이건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가서도 고르바초프의 꼭대기를 누른 게 뭐이게요? 이번 갈 때도 공산당 대통령을 일곱 명이나 데리고 들어갔어요. 전직 쿠바 대통령, 예멘 대통령들이 전부 빨갱이들이예요. 코스타리카 전대통령으로 나를 소개한 사람도 빨갱이예요. 다 김일성이의 친구라구요.
그러니까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좌우를 거느리고 가니까 고르바초프가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골치 아파하는 나라가 그 나라들이거든요. 이런 것을 이미 다 수습해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고 모여 있으니 그것을 타려고 하는 것은 자연법칙이예요. 일을 되게끔 몰아나가는 거예요. 일 잘하는 사람은 그런 거예요. 돈을 가지고 있다고, 실력이 있다고 일을 잘하는 게 아니예요. 환경적으로 맞추어 가지고 그걸 타고 나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중국을 뚫었고 소련을 뚫은 거예요. 자유세계는 누구든지 이러는 거예요. 미국도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미국 자체가 나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요전에 몰타회담에 갈 때는 내가 부시 행정부를 눌러 댄 것입니다. 경제를 후원해라 이거예요. 그런데 내 말 안 들었어요. 내 말을 들었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텐데….
이번 리투아니아 사건 같은 것도 간단한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들으면 그걸 하려고 한 것입니다. 거기의 책임자들 한 500명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데려다가 상원의원에게 얘기하게 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라. 문총재의 말을 들으면 된다' 이래 놓고 한 5년만 기다려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거기에 중소기업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식품 공장을 만들어 주고 메리야스 공장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물건을 생산해서 내보내면 왜 반대를 해요? 5년만 기다려라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련에 들어가 사업할 수 있는 사람들의 연합회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주영이나 삼성그룹이 저 놀음 해 가지고는 싸움판이 벌어져요. 싸움판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일본 경제인들 한 500명을 데리고 갈 것을 배후에서 연락하고 있어요. 이래 놓으면 한국 경제인들이 다 쫓겨난다구요. 이걸 내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지금 골치예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에게 못 당한다 이거예요. 또 소련 자체가 같은 값이면, 같이 조인해 가지고 같은 입장의 회사가 된다면 일본 사람을 끌어들이려 해요. 한국과 일본은 경제적 수준이 몇십 배, 몇백 배 아니예요? 중공도 그래요. 길만 닦아주고 몽땅 빼앗긴다 이거예요.
또 맨 처음에 들어간 사람들은 싸움을 해요. 법이 없는 세상에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회사 경영법을 만들게 될 때는 이마를 맞대고 싸우게 돼요. 개척시대에 먼저 들어간다고 좋은 게 아니라구요. 딱 준비해서 3차쯤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은 10년 걸린 것을 3년에 해치울 수 있게 경제력과 조직을 편성해 놓으면 완전히 꺼꾸로 채우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서 중공도 내가 뚫었고 소련에도 지금 선발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CIA가 이렇게 '야 저 양반!' 하면서 이제는 나를 알아준다구요. 자기들이 하지 못하고,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하고, 미국 대사들을 전부 부려먹고 있는 판국입니다. 중공에도 그렇고….
이번에 교수들을 가만히 보니까…. 나는 그래도 교수들이 다 볼 만한 게 있고 배포도 크고 능력도 많은 줄 알았더니, 자기 분야밖에 몰라요. 대학가가 아니고는 써먹을 데가 없는 사람들이예요. 횡적으로 무엇을 모르거든.
우리 같은 사람을 보게 되면 다방면으로 알고 있어요. 360도를 전부 타고 들어가서 지상에 천국 만들려고 하니 손을 안 댄 곳이 어디 있어요? 그 바람에 욕도 많이 먹었지요. 미국에서 나오는 신문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이벤질리스트(evangelist:복음 전도자)니, 인더스트리얼리스트(industrialist:실업가)니, 컬처리스트(culturist:문화주의자)니 하면서 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어느 게 본질인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새벽 6시에 교회에 나가 얘기해 주고, 주일날도 바다에 나가 배를 타고 있으니 무슨 목사가 그래?' 하는 것입니다. (웃음) 많은 사람들이 지금 굶어 죽는데 사람을 길러 가지고 고기를 잡아 그들을 먹여 살리겠다고 하니 그 마음이 거룩하지요. 그렇다고 내가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주일날 안식일이 뭐예요? 안식일을 안 지키더라도 세계를 구원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그걸 잘한다고 하지, 안식일을 지키며 세계를 구원하지 못 하고 자기만 잘살려고 하면 그건 안 좋아하신다구요. 그런 사람은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신문사를 만들어 매달 딱딱 840만 불씩 지불하고 있어요. 신문사만 그래요. 그 부대적인 것까지 하면 한 달에 천만 불 정도 들어간다구요. 그것만 대 주나요. 모든 부대조건에서 내가 도와주는 것까지 하면 매달 천만 불씩 신문사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매달 도원빌딩 같은 것이 한 채씩 날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 돈을 소련으로 돌리고 중공에 갖다가 퍼부으면 그건 뭐….
그래서 내가 중공을 살리고 소련을 살리기 위해 미국은 이제 그만두고 5년 동안 [워싱턴 타임스]의 문을 닫고 5년 후에 틀림없이 재개한다 하면 부시행정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큰소리하고 있어요.
지금은 내가 무엇을 한다 해도 워싱턴의 백악관도 그렇고 국무성도 그렇고 CIA, FBI까지 '저 양반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틀림없는 사람이다' 한다구요. 다 안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기독교 문화권이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적으로 의심하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었다고 봐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에 지금 미디어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서미트 클럽회관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박보희가 회장단들에게 '제발 사무실을 좀 내 달라' 하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데, 사무실 요만한 거 하나 가지고 무엇하겠어요? 거기에 6대주 사무실을 다 만들어야지요. 6대주에 우리 서미트 클럽이 있잖아요? 본부가 떡 자리를 잡으면 각국 현직 대통령이 워싱턴에 오면 그 센터에 먼저 오는 거예요.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오게 되어 있다구요.
플러그 하나만 있으면 자기 나라에 직접 연락이 되고 세계에 연락이 되는데 안 올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원고도 써 주는 것입니다. '누가 온다' 하게 되면 우리 신문쟁이들, 학자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제까닥 원고를 전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것을 만들어 팔아먹는 것입니다. 원고 하나에 몇십만 불씩 하는 거예요. 세계의 석학들이 자기 나라의 실정과, 세계경제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가 앞으로의 갈 방향을 제시해서 한방 날리면 미국 대통령들이나 자유세계의 선진국 지도자들이 눈이 둥그래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연설하는 사람들의 모든 원고를 세계적으로 만들어서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이 사업이 대단한 것입니다.
이박사도 원고 쓰기 힘들지? 「예」 그렇게 고생하느니 그걸 사는 거예요. 오는 사람을 잡아서 그렇게 하고, 미국의 방송회사에도 우리가 재료를 만들어서 주는 거예요. 대통령에게도 대사관을 통해서 지시하는 거지요. 안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에서 우려먹고 본국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조종하는 대로 평균적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판도는 그거예요. 그걸 해 놓아야 언론기간도….
이번에 언론기간이 완전히 서릿발 맞지 않았어요? 이제는 갈 길이 없어요. 공산당을 찬양하고 민주세계를 원수시하다가 이제는 갈 길이 없어요. 지금까지 써먹던 필봉의 습관이 전부 꺼꾸로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녀석들을 우리가 잡아다가 재교육해서 써먹는 거예요. 21세기의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잘됐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디어 센터에 세계에 이름 있는 큰 언론인들, 리버럴한 사람이든 보수적인 사람이든 잡아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다 같아요. 진보적인 사람이든 보수적인 사람이든 금후의 정책방향을 몰라요. 다 제로입니다. 그걸 내가 교육해서 꿰 차는 것입니다. 각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을 전부 배치해서 대통령들과 묶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는 거예요. 교수들하고 대통령을 묶는 거예요.
우리가 본부가 되어 있으면 미국 교수하고 각 나라 대통령하고 미국의 언론인들하고 묶는 거예요. 그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프레스 클럽과 방송계를 내가 잡은 거예요. 그것을 안 잡아 가지고는 언론세계의 왕초가 못 돼요. 이젠 완전히 잡은 것입니다. 그건 다 모르지요?
거기에 6천 명이나 되는 전세계의 가지들이 와 있는 프레스 클럽,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을 내가 잡은 것입니다. 그건 왜? 공산당과 싸우는 데 있어서 글자 하나만 틀어지면 예스 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렇다' 하면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싸움을 붙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미디어센터까지 하게 되면, 프레스 클럽에서 방송하는 것을 거기서 하는 거예요. 최신식 시설이거든. 플러그만 딱 연결시키면 '너희들 거기서 할 게 뭐야? 여기 거창한 자리에 와서 해' 하면 프레스 클럽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안 옮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계획하는 것이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15분 이내에 기사를 찍어 내는 거예요. 그 시설을 다 하는 것입니다, 15분 이내. 이것만 만들어지면 지금까지 세계의 각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편성하던 편성반이 전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골자 뉴스를 만들어 팔아먹는 것입니다. 중간에 버턴만 누르면 거기에 자기 말을 얼마든지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것이 280개 회사에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면 박사님들이 언론계를 타고 불어 대야지요. 안 그래요? 앉아 가지고 불어 대면 하루에 세계가 벌커덕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전직 대통령 서너 사람이 와서 제1, 제2, 제3번으로 한마디씩 하는데, 경제분야를 얘기한 결론도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되고, 정치 분야도 결론은 문총재, 문화분야도 문총재라고 한마디씩만 집어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자연히 돌아갑니다. 이박사, 어디 관이 세워져요?
앞으로 세계를 잡아쥐고 세계 일을 하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을 사격한 것입니다. 학자세계를 잡아 가지고 다방면에서 사격을 한 거예요. 안 뚫릴 수 있어요? 머리 싸움이예요. 자기 부하의 제일 지성적인 사람의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영국의 대처 수상 같은 사람은 내가 만날 필요도 없어요. 우리 사람들을 댓 명 정도 묶어 가지고 레버런 문 사절단으로 보내면 안 받아들일 수 있어요? 몇 사람만 해 놓으면 일본 수상도 걱정 없다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대통령을 부려먹어야 명실공히 만왕의 왕이지요. 안 그래요?
늙은이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아무데도 쓸 데 없어요. 삶아먹을 수도 없고 갖다 묻어둘 수도 없어요. (웃음) 아무 소용없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거치적거려요? 살아 있어 가지고 말을 함부로 하고 있으니 현직 대통령에게 얼마나 거치적거려요? 그 국민 앞에 국가 앞에 아무 소용이 없지만 내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현직 대통령은 언론계나 자기 부처의 정치방향 노선에 있어서 얼룩덜룩한 것을 타고 넘어야 하니 조심하지만 이 사람들은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더라도 다 잘한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꽝꽝 제겨대면 받아들여야지 별 수 있어요? 국회에 안 가나, 자기가 놀던 터인데 어디 못 갈 데가 있어요?
이제는 그것이 현실적으로 세계적 조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3면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별 수 있어요? 한국이 이제 손가락으로 찔러도 들어갈 게 뭐야? 우리 같은 사람은 10년 이상 공작해 온 거예요. 모스크바 언론인대회도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밀령을 내려 사람을 보낸 거예요. 누구 만나고 누구 만나고 해서 엮어 나온 것입니다.
이번에 소련에서 아카데미를 편성하고, 그다음에 회사를 만든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헌집들이 많잖아요? 「건축회사요?」 건설회사 만들어 가지고 위성국가의 졸개새끼들을 불러다가 왔다갔다하게 하고 있다구요. 소련의 고위층이 가게 되면 위성국가의 꼭대기와 대번에 연결돼요. '야, 너 건축은 이 회사를 이용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먹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돈벌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먹여 살릴 생각 없어요. 거기서 써야 돼요. 그다음에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알더라구요. 존경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호텔이예요. 옥토버스카이호텔도 하루에 500불씩이예요. 밥은 거지같이 주고, 방도 그게 뭐예요? 눈 뜨게 하고 도적질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더라구요.
레닌그라드하고 모스크바하고, 구도시 이름이 뭐라 그러든가? 「키예프입니다」 키예프? 「예」 그 3개 도시에 관광재료가 그냥 썩고 있어요. 옛날 러시아제국을 알아주어야 됩니다. 지금 공산당이 후회할 것입니다. 옛날 그 정부로 70년을 그냥 나왔으면 구라파 어떤 나라에서 밀릴 것이며, 이렇게 비참해지겠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하겠다면 쉐라톤이니 뭐니 뭐니 하는 것들이 서로가 그 틈바구니에 들어오겠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 이북에서 나온 중앙통신사 소장, 책임자지요? 그런 사람들이 끝난 다음에 자유롭게 만나는 거예요. 우리 과학자대회와 언론인대회를 평양에서 허락하면 문총재께서 오시느냐 하는데 가기만 하겠느냐 이거예요. 소련을 잡아서 고르바초프를 만나는데, 김일성이는 고르바초프의 발고락의 때 같은데, 그걸 못 만나요?
모스크바대회도 6개월 전부터 동독대사를 통해 공작하고 그랬다구요. 대표부를 통해 가지고 KGB 꼭대기에서 전부 타진하고 그랬어요. 우리 같은 사람을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는데 거기가 어디라고 그 안방에 들어가서 그래요? 잘못하면 눈을 뜨고 죽어요.
이제 중공 강택민이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일본 수상하고 합해서 김일성이가 말 안 들으면 무장해제를 시켜버리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할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나를 다 알고 있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정말로 존경하고 있더라구요. 미국이 나를 반대하는데도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살려 주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소련을 우습게 봐서는 안 된다구요.
「저녁 좀 안 잡수세요, 아버지 (어머니)」 우리가 아까 저녁 먹지 않았어요? 「저녁상 차려 놨는데요 (어머님)」 「다 준비해 놨습니다」 이제 잘 시간인데 자야지. 「안 잡수실래요? (어머님)」 먹으면 또 먹지 뭐. (웃음) 나이는 많지만 젊은 사람들처럼 하루 다섯 끼도 먹을 수 있고 그런데 뭐. 항공기에서 저녁 준다구. 「나는 와서 저녁 먹으려고 안 먹었는데…. (어머님)」 지금 내가 이 사람들 교육하고 있잖아요? 내 본 직업이 밥 먹는 게 아니잖아. (웃음)
내 직업이 뭐게? 어디 가든지 가르쳐 주고 하늘이 필요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박영감, 알겠어요? 「예」 박영감도 고집이 많지? 그거 영계에 가면 큰 원수예요.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들 영계에 가면 참 곤란하다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체인데 그 주체 앞에 절대적인 상대가 되려면 자기 의식이 제로에 들어가야 돼요. 이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0)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박사님들 참 곤란합니다. 하나님이 박사님들 고집이나 무엇을 알아주나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자이신데, 절대적인 주체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무에서부터 재창조되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의 원칙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그 원칙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자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기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어도 와 가지고…. 김영삼이는 소련 갔다 와서 다 얘기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안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한탕 해먹으려고 벼르고 갔는데 뻐드러지니 천하가 아찔할 텐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소련을 도와주기 위한 것입니다. 소련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양심의 가책이 없는 거예요. 이용하겠다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간 것입니다.
이번에 이 대회만 해도 돈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한 900만 불 달아났어요. 전후방을 엮기 위해서 그랬다구요. 자유세계에서는 200만 불이면 넉넉히 해요. 내가 그런 돈을 쓰면서 왜 그걸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건 소련을 위해서예요. 그것도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빚을 지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공산세계에 17억 인류가 예속되어 있는 것을 사랑으로 주시하게 될 때 내가 그런 생각 가질 수 없다구요. 소련을 사랑의 기대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서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순수하게 제로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연결하여 하늘의 법을 접붙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가 나를 안 만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안 만나면 소련국민 정권의 모든 천운이 나에게 끌려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더라도 미국의 국민은 반대하지만 미국의 산천은 나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 그래요. 도시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산천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제일 비참해요. 절대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이상적 대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영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창조를 영에서부터 했잖아요? 영에서 재차 세워 가지고 그 기준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안에 조금이라도 플러스가 있으면 그것은 불합격품이 되는 것입니다.
교수들을 재교육해야 할 텐데, 그래서 깝데기를 벗기고 노동자에서부터 땀을 흘리게 하는 거예요. 땀을 흘리며 땅도 파 보고 해야 돼요. 그래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교수들을 전부 엮어 놨는데, 이 사람들을 지금까지는 후대했지요. 이렇게 하다가는 영계에 가면 참소해요. '선생님이 이걸 다 알면서 왜 그랬소? 왜 올바로 가르쳐 주지 않았소' 하는 거예요. 이거 사실 얘기입니다.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이번에도 내가 국민에 대해서 연설한 내용이 딴 게 아닙니다. 진리, 진리 해야 참된 남자에게 있어서의 진리는 참된 여자밖에 없다고 한 것입니다. 진리가 다른 것이 아니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진리가 참된 남자입니다. 내가 영계에 들어가서 10년 동안 울고불고 고생해서 알고 보니 하나님이 이미 다 주었더라구요. 부모에게 참된 진리가 뭐냐? 자기 아들딸입니다. 효자 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 앞에 참이 뭐냐? 부모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이 뭐냐?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던 아담 해와라구요. 그 이상의 참이 어디 있겠어요? 인간에게 있어서 참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입니다. 부모입니다. 그거예요. 그것을 우리 가정에 다 주었다는 거예요. 보화다운 자리에서 자기가 보화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볼 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남자는 여자를 상대로 해서 사랑을 하려고 할 때는 영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에서 상대를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된 남편, 참된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과 천지가 전부 다 완성되는 것입니다. 다 주었어요.
내가 알고 보니 인류 앞에 남겨 줄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게 막연하지 않아요. 이것이 뿌리예요. 뿌리가 여기서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남자의 뿌리도 여기서 생기고, 여자의 뿌리도 여기서 생기고, 가정의 뿌리도 여기서 생겨나고, 부부의 뿌리도 여기서 생겨나고, 부자지관계의 뿌리도 여기서 생겨나고, 나라의 군왕과 백성도 여기서 뿌리가 생겨나는데 그 뿌리가 안 생겨났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그 뿌리가 안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가져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있던 것이 바람 불어 우리집 앞에 오면 우리 것이라고 누구나 가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암만 바람에 날려 가도 뿌리가 여기 있으면 여기의 소유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지금까지 나를 도와준 것도…. 선생님을 천하가 다 반대했어요. 그랬지만 전부 내 뒤에 온다 이거예요. 이제 그것을 목전에 바라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43년을 중심삼고 해방해서 43년,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성혼 30회 축하를 모스크바에서 고르바초프 부인을 데려다가 앞에 놓고 했거든. 그 부인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 부인이 참석한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순리에도 어긋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모스크바대회를 발표하고 나서 어떻게 했느냐? 이것은 인공위성으로 달나라에 가는 것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이거예요. 3차 7년노정도 4년을 남겨 두었어요. 365일을 거치면 1년 되잖아요? 그때 1년의 계획을 맞추지 않으면 딴 세월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언론기관이 아니면 그들을 끌어낼 수 없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언론인대회를 만들 때 내가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과학자대회 하면서도 천대를 받았지만, 언론인대회를 만들 때도 천대를 많이 받았다구요. 내가 언론인도 아니거든요. 이제는 언론세계에서도 전부 나를 환영합니다. 학자세계에서도 나를 환영해요. 세계 학자들도 나를 홀홀히 못 본다구요.
이번에 카플란박사가 주동문이 보고 회개하더라는 거예요. '내가 선생님 앞에 이렇게 3대 죄를 지었다'고 하면서 '자기가 그렇게 불신하고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고 그래 가지고 결국은 자기가 다리를 들렸다. 이제 와 보니 큰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다 지내고 보니까 다…. 역사라는 것은 지내고 나서 다 깨닫는 거지요. 그렇게 때문에 선각자들은 그 시대에 환영 못 받는 거예요.
우리 한국백성도 이번에 많이 깨달았지요? 이 대회가 마지막입니다. 내가 참부모란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들을 진짜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짐이라도 갖고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짐을 풀었다구요. 역사적인 모든 탕감줄을 다 풀고 그야말로 자유스럽게 만나게 되면 자기가 그냥 그대로 해방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환희의 대회예요.
그래서 이 모스크바대회 끝날 때까지는 내가 공적 대회를 안 한다고 76년에 선포했었어요. 지금까지 안 했습니다. 모스크바대회를 전후로 해 가지고 교포들, 우리 통일그룹 중심삼고 묶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그룹도 전부 다 짝짝이예요. 묶지를 않았어요. 이것은 각자가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묶지를 않았어요. 작년 11월부터 통일그룹 묶으라는 지시를 했어요. 벌써 그 준비입니다.
그렇게 하고 이번에 여기 와 가지고 소련 가기 전에 전부 참부모 소개하고 가는 거예요. 교포세계까지 해놓고 소련에 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완전히 복귀해요. 민주세계만이 아니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장자권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장자권복귀를 했는데 이제는 소련의 장자권복귀의 길을 놓은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의 장자권복귀를 했는데 이제는 불신 종교권, 부(不)종교권을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공산세계, 사탄세계의 왕초입니다. 복귀예요. 복귀했으니 내가 민족 앞에 나타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달라져요. 장자권을 대할 수 있는 부모로서 장자권 축복을 이어주기 위한 대회입니다. 섭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마음으로 내가 역사를 엮어대면 거국적인 통곡이 벌어져요. 자기들이 다 잘못했거든. 잘못 안 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반대했으니까…. 나 환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통곡하고 다 그래요. 양심적인 사람들은 다 풀려나가요. 내가 이 대회를 언제나 할 게 아니라구요. 이거 하고 그다음에 미국 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민족이 하나되면 김일성이는 자연굴복하게 돼 있어요. 이때가 김일성이가 행동할 수 있는 때입니다. 요전에 내가 미국에서 보고받고 왔는데, 김일성 군대들이 전부 일선으로 대이동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 때라구요. 자기 사랑하는 여자가 시집가는데 파탄시켜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예요. 그와 딱 맞서는 것입니다.
그는 파괴하려고 하는데 나는 국민을 위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품고 가요. 반대예요. 딱 반대라구요. 저쪽에서는 백성들을 어떻게든 자기 권위를 중심삼고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하지만 나는 백성을 위해요. 자기 권위의 모든 것을 넘어서 백성을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예요.
남한 전체가 이제 이 찬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 굴복해 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매맞아 터지는 녀석들이 생기는 사건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래서 끝에 가게 되면 하늘이 처벌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형제들이 처벌해요. 하나님은 손대는 게 아니예요. 부모의 자리는 그게 힘든 거예요. 하늘이 벌주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의 형제들끼리 처벌해요. 그런 때에 왔어요.
이제는 부모시대예요. 김일성이가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어버이! 그거 참 묘하지요? 탕감되려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그러는 걸 탕감하려니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게 언제나 가는 것이 아니예요. 올라갔다가 내려갈 것을 모르거든. 자기가 주인이 아니므로 자기들이 올라가는 것은 자기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부모가 오면, 계대를 잇기 위한 거예요. 부모님 꼭대기에서부터 쭉 밑창까지 가요. 종대가 없어요. 종이 없어요. 종적인 심정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종적인 심정권을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다 올라왔어요. 그렇지 않아요? 올라왔으니 전부 인수받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김박사 얘기했는데, 박사님들 다 걸러먹던 찌꺼기들 아니예요? 이제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 스페니쉬 불어 하는 사람들 전부 길러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세계적 기반 닦았으니, 이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나이 70이 넘고 80이 되어 오면 기운이 없지요? 이박사 어때요, 이박사? 「이박사 기운 좋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기운이 있다 해도 제삼자들이 알아주지를 않아요. 큰소리해도 뭐 다 꺼져 갈 텐데 무슨 연로자들이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한마디면 수백만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걸 알기 때문에 큰소리해도 알아주지만 교수들은 그것도 없잖아요. 정년퇴직 하면 혼자 공동묘지 바라볼 것밖에 없는데 누가 믿어줘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뒤가 되어서 밀어주면 몰라도 말이지….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대통령도 끼고 말이예요.
이번에도 내가 그 호텔에 있으면 대통령도 전부 거기 있었거든. 내가 나가면 이렇게 들여다보고 안 보고 다닌 거라구요. 안 보고 다니면 인사는 자기들이 '굳모닝' 하고 먼저 하지 내가 인사할 게 뭐예요. 내가 땅 보고 다니니까 인사 안 하고 다녀도 보지 않았으니까 뭐라 하겠노? (웃으심) 일부러 그러고 다녔다구요. 그래 가지고 악수하기 시작하면 나가는 것이 지장이 있는데 뭐.
강현실이 범일동에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뭐 전도하겠다는 그 역사를 지금 와서 생각하면 참 놀라운 사건이지.
미국 대통령 부시를, 레이건을…. 내가 미국에 안 갔으면 참 공산당한테 완전히 먹혀 버렸을 거라구. 공산당 전략이 84년까지 완전히 자유세계 제패하겠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가 고비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그다음에 2차 때는 뭐인가, 대통령 후보? 무슨 데일? 먼데일. 먼데일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카터가 그냥 남았으면 어떻게 되고, 듀카키스가 이번에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은 뭐 빼도 못하는 거예요. 철거한다고 그랬고 공산당 앞잡이 다 되는 거지요.
내가 가 가지고 70년대, 80년대를 넘어서면서 보수파 세계를 다 돌려잡고 그 프레이저의원을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들이 먼데일 친구거든. 한패들입니다. 그들을 꺾어 치우고 타고 앉아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 당선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한 겁니다. 이래 가지고 근대사를 아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찬양해요, 찬양. 우리 [워싱턴 타임]의 편집국장은 그게 아주 뭐 신앙이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미국은 날아가고 자유세계는 날아갔다는 것이지요. 그런 것 다 모르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그러니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해져 가지고 그 일을 했겠어요?
이제 내가 대통령들 데리고 다니려면 한국의 나이 많은 교수들이 선생님으로 앉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도 대통령들이 존경할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라를 수습할 때가 왔어요, 나라를.
이번에도 그렇지 않아요? 그거 공산권내의 대통령들 38명을…. 원래는 그거 이제 50여 명 이상 데리고 오게 돼 있는 거예요. 나는 소련제 리무진 타고 그 앞에는 전부 다 경찰 순찰차 사이렌을 울리고 달리고 그 대통령들은 버스 타고 간다고 해도 누구 하나 불평 안 한다구요. (웃으심) 당연히 그럴 줄 알지. 그만큼 됐습니다, 벌써. 으레 '그렇지' 하고 존경하지 '저녀석 저거 뭐 거들거린다고' 뭐 이런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거 해먹을 수 있다구요.
한남동 여기에 내가 삶으로 말미암아 '저 집에 불 붙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얼마나 많아요, 기성교인들. 그랬을 거라구요. 저거 저거 제일 높은 데, 저거 한강 강변도로에서 보면 다 보이잖아요? 문총재 집이라고 폭파하고 싶다고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나요? 세상에 참, 세상이 참 야박하지요. 그런 거예요.
선한 사람은 선하게 나타나고 선한 사람은 모르게 나타나는 거예요. 봄비가 오래 내리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래야 땅이 무른다구요. 소낙비 와 가지고 흘러가 버리면 무르지를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느샌가 누구도 모르게 커 나왔지요. 이번에 다들 나를 존경하는 사람 많아졌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일 할 때예요. 「그러더라구요. 1교단하고 19개 교단의 싸움이 1교단의 승리로 끝났다고 말이죠」 19교단이 아닙니다. 10개국도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실력이라구요. 실력과 실적. 실력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해요. 뭘 갖고 실력을 자랑해야 알아줍니다. 뭐 그거 아무것도 없는데 누가 알아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누가 무시를 못해요. 나는 워싱턴에 가나, 독일을 가나, 불란서를 가나, 어디를 가나 무시 못 합니다.
그래 선생님 오니까 좋아요? 「예」 뭣이 좋아요? 그 얼굴 자꾸 봐야 나이 많으니까 늙잖아요? 「아버님 뵈면 신나요」 왜 신나? (웃으심) 신이 날 게 뭐예요? 이제 북한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어요. 「아버님은 옛날부터 다 하나님이 세워 주셔서 승리적인 아버님이 되셨지만 이번에 모스크바대회를 통해서요, 한국은 김영휘 회장이 큰 승리를 했습니다. 하여튼 장관들한테 전화하면 면담을 금방금방 해줘 가지고 얼마나 문턱이 낮아졌는지 정말로 보통 기분이 좋은 게 아닙니다. 통일원장관도 만나구요, 그다음에 문화부장관도 만나고 오늘 오후 여섯 시 반에 공보처장관 만나기로 돼 있는데 아버님 오셔서…」 이제 앞으로 안 만나 주겠다고 해도 자꾸 찾아와 가지고 만나자구 할 텐데 뭐.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내가 소련에 가 있으니까 문교부장관이 나를 찾아왔더라구요. 자기 측근자들 전부 다 문총재 만났는데 자기만 떨어지면 안 되거든. 그런 바람이 불더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밥을 좀 먹어 봐? 「예」 '예' 소리가 간절하구만. (웃음) 자 그러자구요.
아버님, 오늘은 1990년 4월 29일. 이달을 맞이하여 다섯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 한국에 있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이 마음을 모아 추모하고 정성들이는 안식일입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능력을 증거하시사 만백성이 추모를 하고 만백성이 경배를 드리는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소원하시던 참부모를 이 땅 위에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였사옵니까? 모든 핍박과 먹구름이 쌓인 한국을 개척하사 광명한 새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때까지 살아계시는 아버지, 투쟁을 계속해 나가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오니, 저희들 그릇된 그 나날들을 세어 가면서 고대하시는 아버지의 지루하신 복귀의 한계선을 넘기 위한 역사적인 그 심정을 저희들이 아옵니다. 그와 같은 자리를 참고 저희들을 지키고 세계의 중심까지 인도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미국을 넘고 소련을 넘어 하늘을 중심삼고 접근시켜 일치시켜야 할 시대가 왔사옵니다.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이 막중함을 느끼면서 자중자애하여 스스로를 하늘 앞에 하나의 생축의 제물로 바쳐진, 이 시대에 맡겨진 책임과 사명에 몸은 미치지 못하더라도 스스로의 몸 마음의 충효의 신념을 갖춰 나가는 통일교회 신도, 지금까지 따라오던 모든 축복가정의 자녀들, 축복받은 가정들, 따르고 있는 모든 신자들을 받아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이들이 바라는 부모님께서는 조국 한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한에서도 하나가 되고 그래야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그때가 돼야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통일되고 전체가 종착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왕권설정을 위해 온갖 정성을 들인 모든 무리들 앞에 축복하시옵고 강하고 담대한 힘을 주시옵소서. 내일이 찾아오는 섭리의 영광 된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기 모습을 스스로 다짐할 수 있는 행동과 움직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 모든 영들을 중심삼은 종교권은 물론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양심적인 모든 선한 영들이 지상에 이때에 하늘이 선포한 말씀과 그 인연을 따라서 지상에 협조를 바라는 천사장권 전체 소원을 하늘 입장에서 풀 수 있어서 지상재림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후손들과 하나가 되어 평면적 기준에서 에덴에서 잃어버린 참아담 해와의 가정과 더불어 천사권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결합할 수 있는 입체적 이념을 당신이 최후에 남겨줘 저희들 앞에 상속하여 준 사상을 중심삼고 일체권 승리에 반드시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주도하고 당신이 이 땅 위에 생활적 주인이, 환경적 주인이, 나라와 세계의 주인이 되시어서 비로소 창조이래에 모든 한을 풀고 스스로 안식하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하늘 부모를 모시고 땅의 부모를 모시고 주님으로부터 한을 완전히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국경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종파를 초월해서 하늘을 위해 금후의 모든 전체가 이 뜻 앞에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춰 가지고 자기들이 중심임을 스스로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분열된 것을, 통일과 중심이 결여된 사실을 친히 보여주고 이것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하나의 세계에서 모두 연락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하늘 일에 있어서, 참부모가 전체 국민 앞에 한계를 정비하는 모든 전부가 미국을 중심삼고 민주주의세계, 두익사상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익을 거느리고 이 민족의 해방을 위해 총주력하는 금년의 행사 위에 거룩하신 당신이 찾아와서 함께 하시어서 만민의 마음을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이번 대회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 전체에 연결된 모든 영인들을 이 땅 위에 보내셔서 친히 후손들을 연결시켜서 본연의 부모님의 심정권에 접근할 수 있게끔, 아버지,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이번의 모든 전체가 이와 더불어 경륜의 법도를 따르는 운동이 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옵고, 남겨주신 남북통일 그날을 위해 스스로 가기를 결의하는 대회를 축복하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날 이 땅 위에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해방을 못 받고 있습니다. 민족이면 민족을 중심삼고 모든 어려운 문제들이 그 민족과 국가를 얽매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유세계를 지배하던 미국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미국 자체가 해방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 미국 자체가 여러 가지 복잡한 어려움에 싸여 가지고 부패의 일로를 가중해 가는 현실을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를 지도하던 미국에 대한 소망도 우리가 가질 수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습니다.
또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세계도 이미 한계점에 다 왔습니다. 극난한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수습 불가능한 진통을 겪는 입장이 되어서 그야말로 새로운 역사적인 대해방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이런 공산세계가 다시 살 길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외적 세계와 나라와 민족도 그렇지만,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해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을 중심삼은 투쟁의 역사를 모면하지 못하는 현실의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방은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오늘날 모든 인류는 '세계가 해방이 되었으면 좋겠다. 소련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평화의 기준을 만들어 놓고 만민 해방을 선포하면 좋겠다' 합니다. 아무리 그러하다 하더라도 종교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종교권은 어떻게 해방하느냐? 종교권을 중심삼고 배후에 감춰진 고질된 역사적인 습관성을 누가 해방할 것이냐 이거예요.
회회교로 보면 회회교 자체가 이미 현재 세계에 대해서 무엇을 주장할 수 있는 그런 주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유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습니다. 더더욱이나 역사적으로 모든 정신적 지주의 역할을 해 나오던 기독교마저도 이제는 다 끝장이 났습니다. 현재의 기독교는 세계는 고사하고 하나의 민족이나 하나의 구역을 지도할 수 있는 힘마저 상실한 입장에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해방을 부르짖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해방으로부터 가정해방…. 현재 자유세계의 가정이 얼마나 윤락돼 있어요? 이 가정을 누가 해방할 것이냐? 일족을 중심삼은 종교권을 누가 해방해 주고, 일국을 중심삼은 민족권을 누가 해방해 주고, 더 나아가서 인종권을 누가 해방해 줄 것이냐? 주의와 사상에 물들었던 퇴폐적이고 고질된 습관성에서 누가 해방해 줄 것이냐 하는 게 문제인 것입니다. 그 울부짖음이 내 개인으로부터 마을마을 전체를 넘어서 나라와 세계에 긍(뻗힐,통할)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를 막론하고 자기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를 중심삼은 무한한 욕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으뜸이 될 수 있는 그 길을 찾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것이 해방된 자리에서 찾을 수 있는 내용이냐고 묻게 될 때 해방된 자리에서 찾을 수 있는 희망이란 한 점도 없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욕망을 달성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한 곳에서 부르짖으면 세계가 동화할 수 있는 이러한 기쁜 환경적 해방을 갖길 바라는 인간의 욕망은 실현 가능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의 생활 자체에 갖다 놔 가지고 비교할 때, 자타를 막론하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막론하고 불가능이라는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세계를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인간세계만 그런 것이냐?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 창조의 일이 아니예요. 창조의 일은 이미 다 끝났어요. 그런데 인간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이 이 땅에 필요하게 됐고, 구원섭리라는 내용이 필요하게 됐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일인 동시에 인간의 일이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일해 나오는 모든 현세계를 두고 볼 때, 종교권을 대한 하나님 자체가 해방된 자리에 있느냐? 과연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오늘날 기독교인들 혹은 타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복을 받기를 바라고, 자기 나라와 자기 후손들 잘되길 바라고 있지만 그 종교들의 주체 된 하나님 자신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근원을 모르고 있다구요. 우리 자체가 비참한 것보다도 하나님은 더 비참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문제가 좀 달라질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 자체도 해방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가 돼 있다 할 때는 지상에 사는 자식의 입장에 있는 인류가 고통 가운데 신음하고 구속 가운데 내일을 염려하는 실상을 바라보는 하나님 자신이 편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구원섭리의 해방'입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에는 하나님만 관여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인간, 타락한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병이 나고 사고가 생기는 여기에 의사가 필요하고 가르치는 지도자가 필요하고 스승이 필요한 현실의 입장인데, 이 구원섭리가 필요한 자체는 우리 인간들이고 구원섭리를 수행하는 주체는 누구냐?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이 관계를 두고 볼 때 현실의 모든 혼란된 상황을 대하는 하나님 자신도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해방을 누가 이루느냐? 그 해방은 하나님으로부터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서부터 해방이 이루어져야 되고, 내 가정에서부터 해방이 이루어져야 되고, 내 일족에서, 그다음엔 일 민족에서, 일국에서 해방이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원섭리의 그 역사적 골수 주류를 우리가 헤아려 볼 때 구원섭리를 중심삼은 민족, 선민사상을 가진 그런 민족, 종교권에 있어서 선민사상을 갖고 나온 민족이라면 이스라엘 민족밖에 없어요. 유대교밖에 없다 이겁니다, 선민사상.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승리했다는 말입니다. 무엇에서 승리했느냐? 제어받고 있는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격파해 버리고 거기서 해방을 받았다 이거예요. 자유함을 얻었다 이거예요. 승리한 사람을 구속하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야곱을 중심삼은 이스라엘의 이름이라는 것은 특권적인 것이예요. 이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합동해 가지고 비로소 해방된 하나의 기원을 설정한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적 이스라엘권, 종족적 이스라엘권, 민족적 이스라엘권, 국가적 이스라엘권을 표방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결속시키려던 뜻이 있었음을 생각할 때에 과연 가정적 승리권을 획득했느냐? 개인적 승리권은 획득했지만 가정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은 획득 못 했습니다. 천상에 가로막혀 있는 악마 마왕의 세력을 추방해 가지고 이걸 끊어 버리고 해방된 승리적 자체 앞에 그 모든 악마도 순응할 수 있는 터전을 갖춘 해방의 날이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여기에 모인 이 패들이 무슨 패예요? 뭘하는 패들이예요? 돈벌러 가다가 들른 사람들이예요, 학박사가 되기 위해서 가다가 들른 사람들이예요, 그다음에 권력을 잡기 위해서 가다가 들른 사람들이예요? 본질적인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뭘하러 모였어요?
여기에 한 8백 명이 모였다면 8백 명의 사람들이 자기 가슴은 잘 알지요? 하나님보다도 내 자신을 내가 잘 알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보다도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심판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사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기 양심이 잘 아는데요, 뭐.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해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는 몇 퍼센트의 해방의 목적을 갖고 참석했느냐는 사실이 퍼센트로 나오는 거예요. 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몰라요? 모르면 가망이 없지요. 모르면 그건 공동묘지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넉가래로 태평양에 몰아 넣든가 해야 돼요. 그건 처치 곤란한 거예요. 알기 때문에 가망성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하고 악한 것을 알아요. 말 한마디 하는 데도 내가 나쁜 것을 알아요. 보는 시선도 나쁜 것을 알아요. 듣는 이 음성도, 느끼는 이 촉각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공의의 심판주인 하늘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게 다 드러납니다. 머리를 이렇게 하면 벌써 자기가 어떠어떠한 사람인지 다 나타나요. 그 마음의 거울이라고 할까, 마음의 광채가 척 나타나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잘 아니까 세상 사람들한테 욕먹고도 가만히 있고 못난 놀음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어요.
내가 네 거리에 나가 가지고 나를 알아 달라고 외치고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면 죽는다고 협박 공갈하는 것 봤어요? 기성교회 망하라고 그러는 것을 들어 봤어요? 망하지 말래도 죽을 길을 가는데, 그 불쌍해서 구해 주고 싶은 게 하나님의 마음인데, 그 죽을 길을 가는 걸 망하라고 하면 더 나쁜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전부 다 모른다는 말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하늘 백성이냐, 악마의 백성이냐를 잘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지 모르는 것 같으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다 잘 알지요? 「예」 '내가 쌍놈이야, 쌍년이야' 할 때…. 그거 뭐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소. 우리 자신이 거기에 서 있지 않아요? 어느 거예요? 모스크바에 갔다 오더니 아침서부터 이상한 소리한다고 기분 나쁘다고 할지 모르지만, (웃음)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쌍놈인지 쌍년인지 다 아는 거예요. 여기 문총재도 자기가 어떠한 사람인지 잘 아는 사람이예요.
밤에 혼자 있어도 밤이, 어두움이 물어 보기 전에 직고하는 거예요, 나 이런 사람이라고. 여러분, 기도할 때는 솔직해야 돼요. '나는 이렇게 못 된 사람입니다. 오늘도 이랬고 어제도 이랬습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그 녀석 쓸 만하다' 하는 거예요. 덮어 놓고 '이런 말은 안 하겠소, 이런 말은 나는 싫소, 죽으면 죽었지' 하다가는, 죽으면 죽었지 안 하겠다고 하다간 죽는 거예요. 그래 솔직함이 필요한 겁니다. 직고가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세상만사 인생살이를 하는 데 있어서 곡절도 많지만 여러분 자신이 모르고 살지 않습니다. 알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당갈 사람이냐 지옥갈 사람이냐를 자기가 아는 거예요. 그런 것 같소? 아무리 아름다운 미모의 여인상을 갖추었고, 아무리 잘나고 허우대가 좋은 미남자의 상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심통이 안 되어 있으면, 마음의 근본이 바르지 못하면 가는 데는 지옥이예요.
미인 자랑하지 말고 미남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심통이 잘 나게 될 때는 미인을 다리 삼아 가지고 밟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밟히고 살았어요. 오죽 못났으면 감옥에 여섯 번이나 끌려다니고 천대받았을까요. 그거 못난 사람이지요? 「잘난 사람입니다」 잘나긴 뭐가 잘나? 욕을 먹으면서도 어디 가든지 큰소리하고 살았다구요.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 있는 놈들, 구치과장으로부터 이런 녀석들 만나 가지고 들이 쏴 대고 말이예요. 그래, 내가 감옥 가게 되면 반드시 그 감옥에서는 나를 따르는 사람이 생겨나더라구요. 그거 나쁜 사람 같아 보여요, 좋은 사람 같아 보여요? 「좋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자기 선전하기 좋아하는데 나도 한번 선전하니 기분 나쁘지 않구만. (웃음)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르겠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관이 돼 가지고 뭐 '땅땅 너 지옥행!' 하는 게 아니예요. 절대 안 그럽니다.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일 수 있어요? 인류의 어버이시고 선군 중의 선군이신 하나님께서 지옥에 가라고 그 지옥을 만들어 놓았겠어요? 그거 예정론 같은 것을 말하는 사람들은 미친 놈들이예요, 미친 놈들. 내가 영계를 오죽이나 잘 알아요? 예수의 비밀 보따리까지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비밀을 다 풀고 오늘날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막연한 성경체제를 중심삼고 일관된 사상체제를 만든 거예요. 그런 대선생이 누구게요? 여기 서 있는 욕 많이 먹는 문총재 아니예요?
기성교회가 왜 반대하는지 알아요? 문총재 말을 3일만 들으면 장로로부터 목사들 보따리 싸야 된다구요.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똑똑하면 똑똑할수록 안 넘어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초창기 때는 전기 장치해 가지고 달라붙게 한다는 말이 있었지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웃음) 달라붙으면 떼질 못 해요. 거미줄에 걸린 매미새끼 잠자리새끼 모양으로 말이예요, 한 입에 삼켜 버리면 뭐 별 수 있어요? 눈 보고 나가려면 눈알이 빠져 나오게 돼 있는데요. 그건 더 빨리 죽는 거거든요. 몸뚱이가 갈라지면 더 빨리 죽는 거예요. 가만히 있게 되면 거미가 나와 물어뜯기 전에는 한 시간이라도 남아 있는 것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이 욕먹는 것은 너무 많이 알기 때문이예요.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내가 몇 시부터 시작했나요? 이런 얘기 하다간 뭐 하루 종일 얘기해도 끝나지 않을 거라구요. 내가 비통한 사연 세계에 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해서 통곡이 벌어지게 되면 말이예요, 하루 이틀은 뭐 보통이라구요. 그런 싸움한 역사가 있는 사람인데…. 몇 시부터 시작했나? 이제 10분밖에 안 됐지? (웃음) 지금까지는 말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탕감시대도 다 지나갔고 그랬기 때문에 말이예요, 좀 쉽게 해먹어야 되겠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웃음)
아, 국민학교 학생일 때는 선생이 제일 좋아 보여서 선생이 되겠다고 해서 선생이 되고 보니 말이예요, 그거 좋은 줄 알았더니 선생이 더 어렵거든요. 쉽게 할 수 있는 선생 놀음은 말이예요, 1년 해먹고 2년 해먹고 3년째 되면 준비 안 해도 다 해먹을 수 있거든요. 안 그래요? 내가 세계 정상회의니 뭣이니 회를 얼마나 많이 갖고 있어요? 이번에 소련 모스크바 대회만 하더라도…. 이렇게 곁길로 나가다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구요.
보라구요. 2월 초하룻날이 선생님 고희였지요? 「예」 그때까지 모스크바 대회가 결정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가 소련 모스크바에 언제 있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노보스티 하게 되면 공보부입니다. 언론을 전부 다 감독하고 말이예요, [타스통신] [프라우다] [이즈베스치아]에서 보고 들어온 것을 전부 다 국민에게 알맞게끔 소화해 가지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저 케이 지 비(KGB)와 정치국의 감정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외국에 선전하고 국내에 선전하는 그런 곳이거든요, 이게. 언론계의 왕초라구요.
외국에 나가는 모든 활동 요원들, 케이 지 비 사람들이 전부 다 노보스티 이름을 가지고 나가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를 얼마나 잘 알아요? 똥싸개까지 다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보다 더 잘 알더라구요. (웃음) 뭘했다는 것, 제일 나쁜 것을 제일 잘 아는 곳이 노브스티예요. 문총재의 제일 나쁜 것 말이예요. 좋은 건 모르고 제일 나쁜 것만 잘 알지요. 악마가 그렇지 않아요? 지옥가게 되면 악마가 제일 나쁜 걸 조사해서 묻지 좋은 걸 묻나요? 검사가 그렇지요? 좋은 것을 수첩에 써 놓는 그런 검사가 있어요? 변호사가 시시하게 쓰지요. (웃음)
그러니까 악마의 대왕이 지금 고르바초프 아니예요? 그 휘하에 있는 것은 모두 문총재 나쁜 것만 기록했지 좋은 건 하나도 안 해요. 하나에서 열까지 공산주의 멸망시키기 위한 반소련체제 괴수다, 챔피언이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오죽이나 잘 알아요. 한마디 하면 척척척 알아요. 내가 보고 놀랐어요. '야, 그 소련 알아줘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구요.
그 철모르는 한국 사람들은 소련 모스크바에 가 보니까 한국만 못해 보인다고 하는데 그거 잘못 알았어요. 그들은 전체가 시민이나 부락이나 전부 다 게릴라예요. 게릴라가 잘사나요? 두더지 구멍, 땅굴 속에 들어가 살아 가지고 빵조각이나 먹나요? 벌레 잡아먹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다고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련이 아무리 못살더라도 그 사람들은 게릴라 출동 명령을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는 무서운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군사력에 있어서는 미국의 배 이상의 모든 면을 갖추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 북괴만 보더라도 한국 정규군의 몇 배의 군력을 갖고 있잖아요? 고사포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여기는 6백 대밖에 없는데 저기는 천8백 대나 있는 거예요. 그런 실정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악마는 힘을 가지고 강제로 하게 되면 모든 것이 통한다는 거예요. 마피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마피아의 세계는 주먹이 센 녀석이 대왕, 왕초지요? 우리같이 주먹 못 쓰는 사람이야 뭐 상대도 할 필요 없는 거지요. 나도 주먹 쓰라면 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주먹을 못 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기성교회들이 40년 동안 반대하는데 내 성격에 가만 있겠어요? 악마 같으면 벌써 다 깨끗이 청산했지요. 어느 목사 대번에 찾아가 가지고 멱살잡고 '이 자식아, 나 문 아무개야. 내가 잘못한 것 있으면 증거 대라' 해서 세 마디만 물어봐서 대답 못 할 때는 귓방망이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지금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이러지요. 때가 안 됐다구요. 날아갈 때가 안 되어서 이러고 있지요. 뭐 용이 여의주를 얻으면 등천한다는 말과 같이…. 그거 못나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
힘으로 하더라도 내가 기성교회에게 이길 수 있는 힘을 안 가진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언론계에서도…. 이번에 모스크바에 갔을 때 곽정환이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아이고 내가 세계일보 사장인데…' 하니까 '거 세계일보 사장이 뭐가 귀하냐? 레버런 문은 세계에 신문사를 가지고 있는데 무슨 세계일보를 얘기하느냐?' 대번에 그러더라구요. 훤하게 알고 있어요. 졸개새끼들 얘기하는 것까지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 꼭대기가 잘못되면 털 뜯어 먹고 껍데기 벗겨 먹고 다 뜯어 먹을 판이예요. 그런 배포들을 갖고 '어디 와 봐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 와 봐라 해서 내가 가 가지고 지고 왔다고 생각하나요, 이기고 왔다고 생각하나요? 「이기고 오셨습니다」 이때는 또 수단을 써야 된다구. (웃음) 쓱 만나자마자 '야, 당신 참 이렇게 나이 젊고 미남자인 줄 몰랐소. 내가 여자였다면 프로포즈 할 것인데' 한 거예요. (웃음. 박수)
한마디 했더니 그 뭐 졸개새끼들도 다 좋아하고 따라와서는 박수하고 다 야단하더라구요. 그럴 때는 그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임기응변의 왕자가 되지 않고는 어려운 외교사태를 수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문선생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여자같으면 한번 프로포즈 해보겠지요? (웃음) 내가 잘난 남자 같으면 여자가 프로포즈 해보고 싶지 않다면 그건 쌍년이지요. (웃음) 그건 여자가 아니지요. 이젠 늙어서 뭐 프로포즈 하는 시대는 지나갔지만, 내가 20대의 청춘일 때는 말이예요, 나를 짝사랑하다가 죽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지금도 안 늙으셨습니다」 야, 박정민이 나이와 비교하니 안 늙었지, 쌍것아. (웃음) 그건 그래요. 그거 맞소, 맞소. (웃음)
그래 내가 소련대회를 하는 데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요? 보통 자유세계에서 하는 것의 4배 반이 들어갔어요. 그 어리석은 일을 왜 해요? 돈이 필요하지요. 돈 가지고 섭리의 뜻은 못 사는 거예요. 돈 가지고 인물을 살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대한 소련을 누가 책임지고 소화할 것이냐? 세상의 누구를 봐도 없어요. 부시를 내가 모르나, 미국에서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요? 소련 전문가들도 환히 안다구요. 그 사람은 암만해야 작달을 못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이니 작달했지요.
그러니까 문선생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어요」 여러분은 잘났다고 하지만 난 아직까지 못났다고 생각해요. 왜? 아직까지 세계를 하나 못 만들었으니 못났지요. 안 그래요?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나다니며 소문내고 감옥다니고 지금까지 그랬어도 아직까지 도중에 있는데, 내가 언제 죽을지 알아요? 언제 죽을지 알아요? 오늘 가다가도 죽을지 모르잖아요? 잘났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참부모님 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 욕심도 많지 부려먹겠다는 말 아니야? (웃음) 자, 시간 간다구.
왜 그런 일들을 해야 되느냐?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오늘 제목이 큽니다. '구원섭리의 해방'이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문총재의 소원은 내가 천만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해방은 어디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숙제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생겨난 기원은 하나님이니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야 할 텐데 남자 여자가 성숙하기 전에 타락을 해 버렸어요.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그게 문제예요.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부모가 되었으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절대로 싸우질 않아요.
절대적인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상대가 되려면 절대적인 영(零)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상대는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주체 하나님 앞에 그 사랑이상을 완성짓기 위한 상대적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零)에서부터 지음받아야 된다구요, 영에서부터. 알겠어요, 영? 「예」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영에서 지었지요? 이상적 실현을 가능케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인간이라고 자인하게 될 때는 여러분 자체가 자체를 전부 다 잃어버려야 돼요. 영의 자리, 무의 경지. 불교가 그거 잘 깨우친 거예요. 영의,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내가 없다 할 수 있는 영의 자리에서부터 재차…. 타락한 이 환경을 벗어나려면 영의 권, 영권을 거쳐야 돼요. 거쳐 가지고 저세계의 새로운 주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창조 실적권을 갖추어 가지고 상대적 이념권을 갖추고 나타나기 전에는 사랑의 상대, 이상적 배필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건 논리적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영의 자리에 있어요? 하나님이 짓기 전에 아담 해와가 조상이 있었어요? 한국 사람, 무슨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무슨 대학교가 다 있었어요? 없었어요. 근본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습관 관습은 모두 다 원수예요.
그런 문제를 놓고 역사를 두고 제일 고심한 사람이 여기 있는 문총재예요. 자기를 어떻게 주관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웠다구요. 작달해야 돼. 이놈의 자식! 좋은 것 먹으면 더 좋은 것 먹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편안하면 더 편안하고 싶지요? 「예」 말 타면 뭐라고? 「경마 잡히고 싶다」 그런 거예요. 좋은 줄 모르는 거예요.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꼭대기 하나님까지 밟고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악마의 후손이기 때문이예요. 절대 순응하고 절대 평화의 기준을…. 절대 평화라는 것은 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유에서는 반항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근본처리장이 불확실한 입장의 자아를 지니고 사는 내 자신임을 명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 보따리를 그냥 지고 '하나님 나 복 주소' 하는 것은 도적놈이지요. 하나님이 복이 많아도 그런 사람에게서는 돌아서고 싶을 것입니다. 우리 문총재 같은 사람은 욕을 먹고 다녔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이 날 따라 다니는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왔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종교의 간판 가지고 욕을 먹고 핍박받는 데 있어서 세계 기록의 대왕이 누구냐 하면 나지요? 「예」 미국에서는 퀴즈 같은 데도 나왔어요. '역사 이래 종교지도자로서 세계인한테 제일 욕 많이 먹은 게 누구요?' 하니까 '레버런 문 하하하…' 이러더라구요. 퀴즈에 나온다구요. 이건 현실적인 일입니다.
그거 왜? 문총재가 못나서 욕먹었어요? 알기 때문에, 알기 때문이예요. 세상이 전부 다 반대해요. 세상이 전부 다 반대하는 그 판국에서 세상을 수습했기 때문에 한번 끝나면 다 그만이예요. 만년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 한국의 5대 대통령 가운데 나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5공까지? 나 반대하던 대통령들은 다 쫓겨났지요? 망하고 자빠지고 말이예요. 그 대통령들이 제일 싫어하고 미워하면서 죽어 버리라고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는데 그 문총재는 죽었어요, 살았어요? 「살았어요」 살아서 꿈틀거리거든요. 요즘에는 뭐 고르바초프도…. 고르바초프가 나를 필요로 하는 거지 내가 고르바초프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솔직한 얘기해요. 그가 뭘 알아요? 10년이고 교육시킬 수 있는 내용을 내가 갖고 있지 고르바초프가 날 교육할 건 아무것도 없어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백, 천까지 내가 주기 위해 간 거예요. 무서운 게 없어요. 내가 공산당 안방에 들어갔었지만, 케이 지 비의 총칼이 여기에 있었지만 나 같은 사람에게는 손 못 대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자기들의 담을 넘어온 사람이예요. 자기들의 헌법 치리 방법에 있어서 걸릴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그런데 갈 때 무슨 방탄 옷을 입고 가라고 해 가지고 경호 멤버들이 전부 다…. 더구나 우리 국진이는 말이예요, 밤잠을 못 자고 아버님 가면 큰일이라고…. 내가 공산당을 잘 압니다. 1987년에 나를 암살하기 위하여 김일성이하고 작당해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는데 하늘이 보우하사 전부 다 잡은 겁니다. 기꾸무라라는 녀석을 하늘이, 영계에서 잡은 거지요. 시 아이 에이(CIA)의 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판국이예요.
그런 일이 있었던 게 엊그제인데 거기에 발가벗고 가요? 그거 얼마나 못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지요? 「아닙니다」 대담해야 돼요. 발가벗고 나타나면 그들이 양심에 가책받는 거예요. 여자라면 도망갈 것이고 말이예요, 남자라면 '아, 이거 쏘기 전에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뭐 세상에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도 가 가지고 미국 놈들이 못한 것을 들이 때려 가지고 감옥도 갖다 왔지만, 감옥 간 건 못 됐지만 말이예요, 감옥 갔다 와서 내가 손해난 게 하나도 없어요. 서구 사람들이 아시아인에게 영원히 무릎을 꿇을 수 있는 패말을 꽂아 놓았다구요. 「아멘」 (박수) 가만히 있어, 이 쌍것 같으니라구. 이거 미친 거 아니야. (웃음) 네까짓 게 아멘 해서 무슨 소용이 있어?
자, 그런 등등을 저 사람들이 참 잘 알아요. 그래 왜 문총재를 모셨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내 몸뚱이가 아닙니다. 사상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공산당을 40년 동안 때려잡기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다방면으로 방어작전을 해 오던 문총재가 공산당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데 공산당을 망하게 하고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알고 싶은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망하게 해서 전부 다 지옥 보낼 것이냐, 불살라 죽일 것이냐, 무책임하게 망하게 만들면 다 되느냐 이거예요. 망하게 만들어 놓고 살려줄 수 있는 방안이 없으면 그 문총재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벌써 그걸 알아요. 알겠어요?
자, 이래서 정치국으로부터, 케이 지 비, 노보스티, 노보스티는 여기는 공보처예요. 문총재의 언론인대회 때 공동 주체가 된 거예요. 공산당 세계에선 있을 수 없는 수수께끼예요. 그거 듣기만 하면 놀라서 자빠지는 거예요. 나를 알기를 전부 다 공산당 잡아먹는 호랑이, 사자새끼로 알고 있어요. 굶주린 사자새끼처럼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사자가 날고기 맛 보게 되면, 피 맛 보게 되면 입이 다물어져요? 혓바닥이 그저 늘어져 가지고 야단할 텐데…. 그렇게 알던 판이라구요. 그런데 어쩌자고 문총재를 모셔들여요?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벌써 케이 지 비와 정치국이 다 알아 본 거예요. 너무나 잘 알아요. 내게 세계를 요리하는 하나의 방법과 대안이 있다는 걸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그들에게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는 어떻게 할 것이냐? 소련을 망하게 만들어 놓고는 전부 다 불살라 죽일 거예요? 미국도 망한다고 그랬어요, 미국 망한다고. 그걸 구하려고 왔다고 했어요. 어떻게? 내 말 들으면 사는 거예요. 공산당도 내 말만 들으면 사는 것이고 민주세계도 내 말 들으면 살아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이상 나라를 위하는 의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예요. 그런 무기를 갖고 있는 사나이를 저들은 알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안방에 모시고 들어가서 귓속말로 별의별 사정도 다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 말은 하지 않아요. 무슨 약속을 하고 무슨 놀음을 했는지 모르지요? 하나님하고 나하고 고르바초프밖에 모르지요. 코를 좀 봐서 좁혀 그 말이라구. (웃음) 숨통 막히는 거예요, 코 좁히면. 딱 그거예요. 고르바초프의 코를 좁혀 가지고 숨통이 막혔으니 코를 열라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아니고 고르바열어…. 그 놀음 하러 간 거거든요. 그 사람들이 그걸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 평가를 그들은 안방에서부터 전부 다 세번씩은 했더라구요. 노보스티에서 한 것을 어디 보고하고 또 어디 하고 해서 네 번씩 했어요. 과학기술원까지 거쳤더라구요. 그건 다 모르지요? 암만 조사해도 그런 건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래서 선생님이예요. (웃음)
요즘 한국의 공보부의 영사가 가 가지고…. 그거 어림도 없어요. 어림도 없어요. 내 꽁무니에 와 가지고 제발 부탁한다고 하면 누구든 만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예요. 준비 못 한 나라와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내가 역사시대에 있어서 흘러갈 사나이가 아닌 걸 알았기 때문에 벌써 10여 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보따리장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당당히 상점을 차려 놓고 무역상을 하면서 큰 제작공장을 만들어 만년 보급지를 만들어 놓고 행동하는 그런 문총재이기 때문에 핍박받고 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 남아 당당하게 이 세상에 큰소리하는 거예요. 「예」 (박수) 거 박수 해봐라, 해봐라. (박수)
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장이예요. 이런 말 하면 '아이고, 그 미친 이단 괴수니까 그런 말 한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뭐가 필요하겠느냐 할 때 돈이 필요하겠어요? 지식이 필요해요? 권력이 필요해요? 다 갖고 있고 있어요. 뭐가 필요해요?
문총재가 지금 필요한 게 뭐겠어요? 나 돈 있습니다. 또 지식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님들, 저 윤박사 물리학 박사고 한국의 원자력 만들고 물리학회의 회장님 해먹고 다 이런 사람인데 내가 윤박사 기합 주더라도 기합 잘 받지요. 왜 거 못난 놀음 해요? 세계 석학들의 등을 전부 다 타고 다니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왜? 이론 펀치가 세지요. 통일교회 교주 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웃음) 통일교회, 아,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내 말만 들어 보라구요. 이번에 저 뭔가 종협의 모든 회장단들 말이예요, 그거 세상 모르는 거예요. 우물안의 개구리예요. 개구리, 개구리. 개고기가 아니고. (웃음) 그렇다고 개고기 좋아하는 사람 '아이고 먹고 싶다' 하고 생각하면 곤란하지요.
그 사람들은 세상을 몰라요. 자기 종단이면 다인 줄 알아요. 그런 섭리를 하나님이 안 하는 거예요. 세상의 악마까지도 자활시키려는, 스스로 살 수 있게 하는 길을 모색하는 하나님이예요.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원수를 죽여 버리겠다는 게 아니예요. 적장을 전부 점령해도 원수를 죽이지 않고 교육해 가지고 제일 충신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을 천하명장이라고 하는 거예요. 적장이 아니라 그때는 명장이 되는 거예요. 누구 앞에? 적장들 앞에.
인간세계에서도 역사상의 모든 인물들을 그렇게 평가하는데 우리 하나님이 그거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사탄까지도 손 안 대고 굴복시켜서 그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사죄받고 억만 년 중심삼고 충신새끼를 만들겠다고 잼대로 재고 나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크세요, 작으세요? 「크십니다」 아, 이런 하나님이 구약성경의 한 페이지 한 글자에 목을 메고 나 죽겠다고 하는 하나님이겠어요? 해방이예요, 해방.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해방된 분이예요.
그래, 문총재가 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를 통일하겠어요? 내 말만 들으면 통일되는 거예요. 내가 묻는 데에 대답하라 이겁니다. 대답 못 하면 전부 다 교육받아야지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전부 다 꼬집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교회가 통일교회 아니예요? 이거 촌뜨기들, 멧돼지같이 땅구덩이만 파고, 뭘 알아야지요? 귀한지 어떤지, 황금덩이인지 다이아몬드인지 알아야지요. 뉘시깔이 그저 돌덩이나 바라보고 말이예요, 누런 거 보고도 돌인 줄 알고 감자알 같이나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예요. 이 촌뜨기들이 몰라서 그렇지 우리 같은 사람이 통일교회 진리를 들었다면 무슨 짓이든 다 했을 것입니다. 근본 문제를 물어 보면 대답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거 전부 들치고 헤치고 보니 세상 만사가 그렇게 간단할 수가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 꿀떡? (웃음) 영계에 가게 되면 떡이 필요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는 식품공장이 필요 없어요. 생산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공장이 하나도 없어요. 자동차 생산공장도 필요 없고 도시에 자동차도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서도 마음대로 다닌다구요. 이거 거짓말도 잘하지, 아침부터. 딱 거짓말 같아요. (웃음) 그런 세계를 봤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미쳤기 때문에 지금까지 70이 되도록…. 내가 늙은 사람 같아요? 말도 더듬거리지 않지요? 기관총같이 쏘더라도, 여기에 줄을 달아 가지고 후루룩 한 번에 말해도 틀린 것 다 알고 무슨 얘기 했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저 곽정환이가 얘기하는 것 들어 보니까. 뭐 등소평이를 모택동으로 알고 얘기하더라구요. (웃음) '에이 이 녀석아, 등소평이야'했더니 '아, 예'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싸구려 아닙니다.
자,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해방하자 이거예요, 해방. 한국 사람에게 해방이 필요하오, 안 하오? 「필요합니다」 정치세계 해방! 종교세계 해방! 깡패세계 해방! 아이고 너무나 많아요. 그 해방하는 비법이 뭐냐 이거예요. 무슨 떡을 해먹여야 다 먹자마자 낮잠을 자느냐 이거예요. 한꺼번에 다 자 버리거든요. 자고 일어나서도, 깨서도 눈을 뜨고 싶지 않아요. 그런 약을 먹이면 돼요. 간단하잖아요? 그런 약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먹고 싶어하던 진짜 사랑의 맛이다 이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그거 맛보게 되면 취해 가지고 눈뜨기 싫어 가지고 감고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약 먹여 놓으면 말이예요, 마피아가 눈뜨겠다고 하겠어요, 장사꾼이 눈뜨겠다고 하겠어요, 권력 구조를 놓고 투쟁하는 사람들이 눈뜨겠다고 하겠어요? 요즘 박철언 하고 김영삼이 싸우더니 다 어디로 도망갔는지 나는 모르겠구만. (웃음)
그래, 눈뜨지 않고 천년만년 좋다 하는 약을 먹여만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약을 어디서 보급받아요? 두 알쯤이 아니예요. 무진장 보급받아 가지고 어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웃음) 어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그거 맛본 다음에는 물러갔다가도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 여기 전부 다 들어가지 못하게 되면 저 수채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물이라도 받아 먹어야지요. 이 통일교회 알게 되면 통일교회 떠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나도 그 귀신 붙어 가지고 지금 일생 동안 욕먹고 사는 겁니다. (웃음)
내가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힘으로 해도…. 내가 씨름꾼입니다. 여기 누가 씨름을 잘하던가요? 「이만기요」 내가 씨름했으면 그 이만기 둘러 박기 전에는 내가 밤잠을 안 잤을 거예요. (웃음) 그런 성격이라구요. 내가 나를 이기는 사람을 옆눈으로 이렇게 보지 바로 보지 못한 사람이라구요. 그거 꺽어 놓고 깔고 앉아 놓고는 그다음엔 술 사 주고 말이예요, 술은 안 사지만 중국요리 잘 대접하면서 '이놈의 자식, 너 날 깔봤지. 또 그럴 거야?' 할 때 '아닙니다.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말을 들어야 '응 그래' 하고 편안하지 그러지 않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그 지혜로운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 성격을 잘 알기 때문에 딱 핀셋으로 잡아 제일 어려운 일 딱 맡게 해 가지고 맛을 보여주고 피할 수 없게 만들어 가지고 오늘날 이렇게 다 유명해졌습니다.
자, 그 약 분배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받고 싶습니다」 이놈의 도적놈들, 그 약 주면 누구부터 갖다 줄 거예요? (웃음) 도적놈이지. 하늘의 약은 자기 아들딸부터 주게 안 돼 있어요. 원수부터 먹여 가지고 그 원수가 자기 아들딸 갖다 주는 걸 보고 '야, 참 좋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김영휘 선생님 아시겠소? (웃음) 그게 얼마나 멋져요. 자기가 원수를 감동시켜 가지고 그 원수가 대신 자기 아들딸에게 정성들여서 먹여주는 걸 보고 좋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겐 밤이 없고 낮이 없어요. 그늘이 없어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자, 그러니까 그 약을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적놈들이지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게 그거예요. 내가 고향을 왜 떠났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왜 버렸어요? 처자를 왜 버렸어요? 대한민국 살리기에 앞서 미국 살려주고 소련 살려주고, 그다음에 대한민국 살리자고 그러지 않았어요? 금년 표어가 뭐든가요? 「내 나라 통일」 내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문총재 나라예요, 여러분 나라예요? 그 말이 중요한 말이예요. 내 나라예요, 내 나라.
내 나라에 남길 것이 무엇이냐? 제일 귀한 거예요. 내 생명보다도 내 인격보다도 귀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내 나라에 저장하고 내 나라가 받기를 고대하는 선물이 있다 할 때 그게 뭐겠느냐? 영원히 불변한, 모든 만사가 다 원하고 만물이 원하고 역사, 시공이 원할 수 있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시공이 돌 때 그걸 중심삼고 돌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돌더라도 그걸 중심삼고 돌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문총재를 원수시했다구요.
내가 어디 가서 탕두질을 했어요, 유부녀를 강탈했어요? 뭐 갱을 했어요? 이놈의 목사 녀석들 전부 다 해방신학 패들이 되어 가지고 공산당을 선전하면서 일본에서 나에 대한 거짓말 책을 다섯 권이나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 가지고도 들이 제기고 별짓 다 했지요. 결국은 지는 거예요. 코너에 몰리게 되면 다 증거가 없는 거예요. 전부 거짓말이예요. 나를 대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이 그걸 들고 나왔다가 깨져 나가고 공산당이 그걸 들고 나왔다가 깨져 나갔지요. 고르바초프가 그런 사실을 들고 나와서 나를 공격했어도 안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승리를 표방한 결정적 싸움터를 달리고 있는 사나이기 때문에 대담한 거예요. 중공도 내 손에 감겨 들어왔지 미국도 소련도 휘익…. 제1착으로 착수한 게 나예요, 모험을 무릅쓰고. 오늘, 참부모님 모스크바대회 승리귀국, 이거 누가 썼나? 나만큼 못 썼네. (웃음) 「참아버님 멋지십니다」 뭣이? 멋지면 어떡하겠어요? 결혼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공의의 심판주가 되겠다고 하시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심판 안 해요. 영계를 몰라서 그런 말 하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설교하는 그것 좀 읽어 봐요. 황당해요, 황당해. 영계를 그렇게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에 가요? 가 보라는 겁니다. 가 보라는 거예요, 뭐가 되나? 그러니까 전부 다 까마귀떼, 독수리떼가 물어 가요. 세상 사람들보다 더 악해요. 그런 사람들은 상대를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상대를 안 하는 거예요. 개가 짖는데 같이 짖으면 개새끼 되지 별 수 있어요? 상대를 안 해요. 불쌍하니까 앞으로 굶어 죽게 될 때는 내가 먹을 것을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먹여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내 신세 지고 사는 목사도 있고 말이예요, 공부하는 아들딸 녀석들도 수두룩해요. 자기 친구가 도와주는 것같이 내 손을 거쳐 도와주고 있는데, 그런 은인에 대해서 죽으라고? 그거 하늘이 모르나요? 그렇다고 내가 내색을 하지 않아요.
여기 기성교회 믿던 사람들 있으면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내가 고생 좀 시키려고 그래요. 어디 기성교회 믿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기성교회 믿다가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쌍것들, 그저 욕을 해야 말을 들어. 손 들어 보라구. 뭘하러 들어왔어? 도적놈의 새끼들. 「이제 35년이나 됐어요」 (웃음) 뭣이? 「장로교회 믿다가 통일교회 들어온지가 35년 되었어요」 아, 35년에 사람 되나?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데. (웃음) 아, 그렇다구. 그러니 교육받아야 돼요.
자, 해방을 하는 데는 내 개인부터, 개인부터 정립해야 돼요. 남편으로서 아내에 대한 자신을 갖고 사느냐? 천년 만년 아내에 대해서 자신이 있어요? 남편 대해서 자신 있어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우리 할머니들? 남편 속여 먹기를 이웃 동네 거지새끼 속여 먹듯 속여 먹지 않았어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그렇게 살잖아요? 슬쩍 속이고 말이예요. 여자들이 그런 데는 좀 빠르지요. 궁둥이를 싹 돌려 대고…. 치마가 있기 때문에 도적질은 더 잘한다구요. 어디 가려워서 긁는 척하며 치마 들춰 가지고 쓱 갖다 넣고…. (웃음) 아 그거 또 내가 잘 아는 사람 아니예요? 내가 인간 연구해서 지금까지 벌어 먹고 살고 있잖아요? (웃음) 눈치만 봐도 벌써 뭘 생각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속이잖아요? 뒷방 늙은이, 호랑이 늙은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나타나면 큰 놈 작은 놈 다 조용히 하고 있지요. 입만 벌렸다간 전부 다 여지없이 까 버리는 거예요. 내가 무섭기도 하지요? 할머니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예」 이놈의 쌍놈의 늙은이들. 궁둥이 꼬부라졌으면 기어가게 돼 있지. 선생님보고 그럴 수 있느냐고 맞서는 녀석 하나도 못 봤다구요, 자기들이 잘못했으니까. 그렇게 욕을 먹어도 좋아? 망할 간나들이지.
남편으로서 자신을 가지고 있고, 아내로서 자신을 갖고 있느냐 하면 답변이 어때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럴 때에 사람은 모르지만 만물을 알아요. 여러분 그런 걸 알아요? 꽃이 얘기한다구요. 내가 들어가게 되면 꽃이 전부 다 얼굴 돌이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대하면 모든 게 즐겁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면서부터, 근원에서부터 사랑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사랑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를 무한히 사랑해야 됩니다. 그 사랑은 거짓이 있을 수 없어요. 진정히 사랑할 수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해야 돼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게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싸움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몸뚱이가 언제나 재촉하는 것이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어라' 그거예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은 '좋은 것 먹고 좋은 것 입어라. 편안히 쉬어라' 하는 거예요. 놀고 잘먹고 잘살라는 거예요. 악마가 그래요, 악마가. 악마가 놀고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을 하는 데는 말이예요, 절대적 사랑을 하는 게 아니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요녀의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남자들도 악마의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잘먹고 잘살고 싶고, 편안히 놀고 살고 싶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을 마음대로 하고 싶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놈의 자식들, 고생하라, 잘 못살아라, 거지가 되라, 절대 음란하지 말라 이겁니다. 그래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해방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해방이 됐어요?
내가 재산이 많아요. 그러나 내 이름으로 돼 있는 게 없어요. 내가 거기에 관심이 없는 거예요. 돈을 번 것은 나라를 위해서 벌었고 교회를 위해서 벌었어요. 그게 나라 안에 있고 교회 안에 있는데 걱정이 뭐 있겠어요?
내가 땅을 샀는데 내가 일생 동안 땅을 팔아 본 적이 없어요. 살 줄만 알아요. 그 땅을 전부 다 우리 본부를 짓기 위해서, 120층 본부를 짓기 위해서 세계에서 헌금해 가지고 산 거예요. 본부 지을 때 그걸 팔아서 쓰려고 지금까지 사 놓은 것인데, 그 땅을 많이 샀다고 문제시해 가지고 요즘에는 뭐 어떻게 된다고? 땅을 전부 다 분배해 가지고 나눠 준다는 말이 있더구만. 그렇다고 내가 팔지 않아요. 가지고 가 봐라 이거예요. 가져가 봐라. 나라에서 가져가 봐라 이거예요. 그게 어디서 온 돈이냐 이거예요. 세계에서 온 돈이예요. 내가 부정축재해서 번 돈이 아니예요. 세계의 사람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벌어서 우리 조국광복을 위한 본부를 지어 가지고 세계의 자랑으로 삼겠다고 헌금한 돈들이예요. 그 세계 사람들이 가져온 돈을 대한민국 나라가 못 먹는 거예요. 먹었다간 10배 100배로 다 갚아 내야 돼요. 안 갚으면 내가 갚게 할 거예요. 문사장 알겠어? 「예」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국가의 지도자가 있으면 10배 100배로 갚지 않을 수 없게 돼 있다구요. 대한민국이 그걸 갚는 데는 여의도에 120층 집을 짓는 게 아니예요. 세계에 집 하나씩을 지어 주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지금 통일교회 전부 다 갖다 먹어라 이거예요. 안 하면 내가 그렇게 하게 만들 거예요. 그렇게라도 내 위신을 세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안기부 패들 왔으면 그거 보고 해보지? 땅 한 뙈기 안 팔아요, 내가. 다 떼어 먹힐 줄 알면서도 안 팔아요. 벌써 여러 곳에서 다 떼어 먹었지요. 내가 들고 때리려면 대한민국 정부 대해 가지고 당장에 벼락을 내릴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까불지 말라 이거예요. 아, 미국 행정부가 날 무서워하는 거 아니예요? 시 아이 에이가 날 무서워하고, 에프 비 아이가 나를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가 날 무서워하는 거 아니예요? 집안 사람들이니까 전부 다 같이 그러니까 그러지, 남자 녀석이 집에서 큰소리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언제든지 졸개새끼들 취급하더라구요.
요즘엔 뭐…. 이번에 오는 데도 오자마자 와 가지고 가방을 들어 주고 하더라구요. 옛날 같으면 도적질 맞는 줄 알았을 거예요. 오더니 인사도 안 하고 가방을 들이 채더라구요. (웃음) 모시고 가겠다는 거지요. 뭐 분주하게 앞장을 서 가지고 야단이예요. 한 20년, 30년 전에 그랬으면 나라가 망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예요. 내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세계를 내가….
이번에 고르바초프와 소련 최고의 간부들 만나 가지고 얘기한 게 뭐냐? 7년 이내에 틀림없이 소련을 자유세계, 미국을 앞서게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거 못 믿겠으면, 14년 전에 미국 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만들고 1984년도 2차에도 내 손을 거치고 부시까지 대통령 만든 거 아느냐고, 반대받는 환경에서 14년 걸렸으면 나라가 환영하게 될 때는 7년 이내에 되고도 남을 것이 아니냐 하니까 알아 듣더라구요. 거 실력 있는 사람이예요, 없는 사람이예요? 「있습니다」 실력이 있지요.
내가 갖춘 세계적 터전을 어느 누가 어떻게 못 해요. 미국 대통령도, 소련 고르바초프도 어떻게 하지 못해요. 실적을 갖춘 실력, 천하의 기반을 누가 작달을 못 해요. 그래도 여기 올 때는 내가 나라에 큰소리 안 하는 거예요. 뭐 금의환향한다고 나발불고 북치고 하는 걸 나는 싫어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에게 가서 인사하고 조용히 다 보고하고 난 뒤에 나발불고 북치길 바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조상님을 못 모시는 행랑객이 된 입장인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고향도 못 가 가지고 떠돌이하는 패가 뭐? 나 그거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문총재를 생포하려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동독의 대사관을 통해서 내가 이런 얘기를 들었다구요. 그거 안기부에서는 몰라요. 유엔 대표부를 통해 가지고, 소련에 나가 있는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벌써 몇 개월 전부터 공작한 거예요. 그러니 케이 지 비 국장을 통해 가지고 자신 있느냐고 몇 번씩 다짐하고, 내가 가게 되면 북괴가 행동할 텐데 거기에 자신이 있느냐고 해 가지고 파수꾼을 세우고 다닌 거예요. 흘러가는 사나이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 이 쌍것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통일교회 젊은 녀석들 대가리통에 들은 된장을 다 긁어내고 말이예요, 새로운 뭐라 할까, 비지를 집어넣든가 뭘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똥개 같은 생각 가지고는 똥개밖에 못 돼요.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준비하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욕을 먹고 그래도. 미국이 나를 못 쫓아내요, 이젠. 소련이 이젠 나를 못 쫓아내요.
그래 이번에도 나오면서 북괴 중앙통신사 사장인지 하는 녀석에게 전부 다 대사관 중심삼아 가지고 지령을 내렸어요. 김일성을 살려줘야 되겠다고 그랬어요. 그 녀석은 날 죽이려고 했지만 난 살려주겠다는 겁니다. 내 말만 들으면 사는 거예요. 아, 이번에 수상들 전부 다, 공산세계 사람 한 40명 데리고 갔는데 7개 나라 사람은 완전히 빨갱이예요, 빨갱이. 김일성이 친구고 다 그런 녀석들이예요.
두익사상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좌측 우측 전부 다 거느리고 이런 걸 볼 때 해방의 왕자와 같은 모든 실권을 갖추고 있다 하는 걸 눈으로 봤거든요. 김일성도 지금 날 무서워할지 모른다구요. 거 청와대에 이런 말 해야 되는데 통일교회 이 귀신들 데리고 이러니 무슨 말이 통하겠나? 도깨비들, 낮도깨비들. 그거 알아 들어요? 못 알아 들어도 가까우니까 얘기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임자네들은 상대가 되지 않는 사람이예요. 전부 다 얼마나 애를 먹였어요?
이젠 한 시간이 되어 온다구요. 내 개인을 해방하라 이거예요. 누가 해 줄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 없어요. 여기 문총재도 개인을 해방하라 이거예요. 내 자신이 그걸 해야 돼요. 개인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정 해방을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앞에 영의 자리에 돌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거예요. 몸을 점령하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유혹이 뭐냐? 먹는 것의 유혹이예요. 잠의 유혹이예요. 그다음에 남자에게는 여자의 유혹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곁에 있지 먼 데 있지 않아요. 타락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느냐? 저 천리 만리에서 시작되지 않아요. 내 마음 속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내 마음속에 나를 생각하면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이 생겨나는 거예요. 멸망의 기원이 내게서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자기 생각을 하다가 그렇게 멸망한 거 아니예요? 공법을 떠나 가지고 자아 중심삼고 생각하다가 망한 거예요. 자기를 점령해야 돼요.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이 다방면에서 실험한 거예요. 미인이 아무리 와서 유혹하더라도 그걸 극복 했습니다. 먹는 것도 그랬습니다. 배 굶는 건 일쑤였어요. 입는 게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자기 체면이 문제였어요. 하늘 앞에 양심 앞에 부끄럽지 않는 그 체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종교생활의 급급한 하루하루를 연결시킨 거예요. 그것이 하루하루의 생활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자아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게 문제였어요.
내가 그걸 알고 살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지금 횟수로 16년째지만, 부끄럽지 않아요. 어느 곳에 가더라도, 마파아 단장 집에 가도 부끄럽지 않아요. 나는 당당히 가서 얘기하기 때문입니다. 날 해하려고 하다가는 오다가 사고가 나던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늘이 가만히 안 놔둬요. 나를 때려 죽이려 하는 사람은 다 죽어 버리더라구요. 어떤 때는 내 입으로 저주가 나가요. '그놈의 자식 오래 안 가겠구만' 하면 벌써 6개월 이내에 볼장 다 보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나를 아는 거예요. 가만히 입으로 나발 불어 봐요. '그놈의 자식 안 되겠는데' 하고 말을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나 자신의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일반 사람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나게 되면 무서운 거예요. 내가 관심 갖게 되면 무슨 일이건 되는 거예요. 이 마음이 벌써 알아요. 천운이 선악을 알아서 그 골수를 찾아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물고기 새끼도 자기 어미를 따라 가지고 대양을 전부 생활무대로 삼고 조금도 자기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고 사는데, 인간으로서 자기 일생의 갈 길을 모르고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구원섭리의 해방인데, 여러분 자체에 구원섭리가 필요하느냐, 해방의 조건을 갖추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여러분 자신이 잘 아는 거예요.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그래요. 머리에 흰머리 지고 앉아 가지고 자손들 후손들 훈계한다고 해서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게 아니예요. 죽기 전에 자기가 뭐했다는 걸 3대 조상을 내놓고 전부 다 회개하고 훈시하고 가지 않고는 영계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나는 이러이러한 나쁜 할아버지인데, 너희 대에 가서 이런 일을 해 가지고 내가 못 한 것을 전부 다 이루어라. 너희는 절대 이러지 말라. 내가 가슴에 맺힌 얼을 풀고 가야 되겠으니 너희들은 이런 길을 가서는 안 된다' 하고 유언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벗을 도리가 없어요. 벗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법이 우리가 가야 할 인생행로에 들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기도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 자신,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만년 기도하는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예」 몸 마음이 나를 알아요. 내가 나를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아니요」 왜 못 믿어요?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니, 몸뚱이가 마음보다도 더 강하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내 개인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남자면 남자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남자들과 비교하여, 하늘이 추구하는 남자의 본성이 어떻겠다 하는 걸 알고 그 세계의 남성들 앞에 나는 해방됐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들이 암만 뭐라 하더라도 그 해방권에 선 것을 더럽힐 수 없는 자주적인 입장에서 당당해야 되겠어요. 남자로서 해방받아 가지고는 여자를 해방시켜야 돼요.
남편으로서 완전한 남자가 돼야 돼요.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하는 거예요. 슬쩍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 개인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가정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그다음엔 나라에서…. 4단계예요. 개인, 가정, 그다음엔 나라에서 해방을 받아야 돼요.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나를 전부 다 억제하고 그랬다구요. 이제는 해방의 때가 와요. 주권자, 정당 사람들 어느 누구든 나를 반대해야 이로울 것이 없어요. 나를 어느 모로도 위하려고 하게 돼 있어요. 반대해 보라구요. 이제 문총재 반대하면 꼴이 뭐가 되겠어요? 혼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 만난 줄 알아요? 아니예요. 가기 전에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하는 것 다 훤하게 알고 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스크바 공항에 내리면서 벌써 시간 통보받았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러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뭐 적당히가 아니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안 만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가서 무슨 말을 했느냐? 내가 그 사람들한테 뭐 해주소 해주소 절대 못 해요, 내가 뭐 해주겠다는 얘기는 하더라도. 마왕 앞에 가 가지고 하늘을 대표한 자가 부탁을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당신이 도와주기를 내가 바라지 않아. 내가 당신 도와줄 거야. 북괴가 어렵다면 내가 북괴를 도와서 길을 열어 주고 동독이 어려우면 도와서 길을 열어 주겠다' 이렇게 얘기해야 하늘의 체신이 서지요. 거지새끼처럼 그럴 수 있어요? 그래 연설문에 고르바초프를 칭찬하는 얘기는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 노보스티에서도 원문을 보고는 말이예요, '모든 유명한 사람이나 명사들이 와 가지고 있는 데서 소련을 칭찬하는 것은 상례로 하는 인사인데 인사말 가운데 고르바초프 칭찬 한마디 없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고르바초프 칭찬하러 간 게 아니예요. 그가 날 칭찬하기 전에는 안 하게 돼 있지요. 그래야 위신과 체신이 있잖아요. 딱 잡아뗐어요. 그 대신 박총재한테 부탁하라고 하고 내가 박총재한테 얘기했더니 자기들이 부탁해 가지고 접어넣었더구만, 들어 보니까.
그래, 떠나게 될 때는 한마디 했어요. 고르바초프의 어려운 입장을 전부 다 얘기하고 그걸 내가 도와주겠다구요. 그런 인사는 했다구요. 뭐 내가 땡전 한푼 받으러 가지 않았어요. 주러 갔지요. 알겠어요? 누가 주인이예요? 고르바초프가 주인이예요, 내가 주인이예요? 「아버님이 주인입니다」 나는 혼자 다녀도 그러한 처신을 할 줄 아는 사람이예요.
써 온 원고를 내 손으로 다 찢어 버렸어요. 그리고 내가 썼어요. 이것은 소련 역사에 길이 남을 거예요. 앞으로 내 이름이 세계에 어떻게 난다는 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 판도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된다 하는 걸 아는 사람으로서, 과거지사에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가서 악마세계의 대표를 만나 가지고 칭찬했다 하는 그런 말을 내가 듣고 싶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선생님이 멋지지요? 「예」 (박수)
그래, 소련의 그 노보스티 간부들도 얘기하는 게 그거 아니예요? '그렇게 40년 동안 공산당이 별의별 짓 해도 조금도 굽히지 않고 이래 가지고 소련에까지 와 가지고도 또 그 뿌리를 파 버리다니 야 멋지다' 하는 거예요. 사실 멋지지요. 소련 청년들한테 얘기만 하게 되면 '야, 이거 문총재한테 한꺼번에 쏠리겠다' 하고 걱정하더라구요. 걱정하면 통일교회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그렇게 멋지게 사는 사나이가 욕을 먹으니 기가 차지요.
보라구요. 해 나는 날이 있으면 구름 끼는 날이 있어야 돼요. 해만 나면 사막이 돼 버려요. 그러니 비도 와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햇빛이 따르는 동시에 구름이 따라 다녀요. 엇바꿔치는 거예요. 마르게 되면 사막이 되겠으니 마르기 전에 비가 오는 거예요. 벼락을 치는 거예요. 벼락 치고 비 오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농사꾼이나 좋아하지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사람은 칭찬만 받고…. 좋은 의미의 칭찬만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아는 환경에서 칭찬받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고, 모르는 환경에서 칭찬받는 사람은 망하는 사람이고, 모르는 환경에서 알고 욕먹는 사람은 역사를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알고 욕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40년 동안 이만큼 해서 70이 되도록 죽지 않고 있으니 성공한 사나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미국에 가 가지고 조야에 물어 보더라도 문총재가 일대에 성공한 사람이냐고 하면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아이고 말도 마시오' 그러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물어 봐도 다 그러게 돼 있지 그거 쫄딱 망한 패자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워싱턴에서는 지금 뭘하려는지 알아요? 그 얘기 해주면 참 좋겠구만, 오늘 제목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얘기 하면 홀딱 반할 수 있는 내용을 지금부터 이제…. 뭐라고 할까, 투전판에서 짓고땅 알아요, 짓고땅? 목사가 이런 얘기 하니까 기성교회가 망하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은 내 자신이 벌써 알아요. 망할지 흥할지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이제 이마만큼 경험하고 지내 봤으니 이제는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도 괜찮을 거예요. 따라 볼래요? 「예」 뭘할 거예요? 문총재가 이제부터는 세계로 쫓아낼 거예요.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이제는 국가에서 키웠으니 세계로 쫓아내야 돼요. 세계에 가서 거지가 되더라도 쫓아낼 거예요.
아시아 사람이 말이예요, 서양세계에 가서 거지 중의 거지 왕초가 되면 잘난 사람 아니예요? (웃음) 알겠어요? 거지 세계에서 천하가 다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내가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다구요. 협회장 말이예요, 협회장 그만두고 독일 가라고 할 때 이 녀석이 도망 다니고, 아프다고 핑계해 가지고 몇 개월 동안…. 한 6개월 늦게 갔나? 몇 개월이야, 똑똑히 얘기해? 「석 달입니다」 난 6개월로 아는데? 밤낮으로 하면 석달이 6개월이지 뭐. (웃음) 할 수 없이 간 거예요. 그래 내가 오늘 아침에 설명해 줬어요. 야, 이 녀석아, 네가 구라파에서 그래도 한 5년 동안 일했으니 그 사정 다 알고 그러지 그 사람들과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면 우리 선배들이 와서 고생했다는 걸 중심삼고 전부 다 줄을 달아 가지고 끼리끼리 함께 꿰어 가지고 한 곳으로 가야 할 텐데 안 해보라고…. 세상을 모르고 전부 다 낮에 밤중 얘기한다고 그랬어요.
또 원필이도 갔지요? 자, 꼭대기들을 쫓아냈어요, 안 쫓아냈어요? 곽정환이도 갔다 왔나? 「예」 가기는 뭐 임자가 찾아갔나? 따라갔더랬지. 「또 가겠습니다」 그럼 또 가야지. (웃음)
난 사람이 별거 아니라구요. 아시아에 가 가지고도 쫓겨나지 않고 붙어 사는 것이 잘난 사람이라구요.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도 그렇고, 6대주를 다 순방하고…. 내가 그렇게 산 사람 아니예요? 영국에 가 가지고 내무성 걸어 가지고 재판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내무장관 걸어 재판해 가지고 법정투쟁해서 승리 판정 받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겼다구요. 아,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공항에서 전부 다 푸대접한다고 이래 가지고 재판해 가지고…. 그런 놀음 하니까 얼마나 미워하겠나요? 그것이 다 문선생 역사의 산 증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 가 가지고 워싱턴 대회 때 그 30만 이상 되는 대군중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미국에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장이 필요한데 소방대장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다. 병이 났으니 의사가 필요한데 의사는 미국에 있는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것이다. 그 외부의 소방대장, 의사 왕초가 나다'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기분 나쁘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예요. 그 똥싸개를 다 아는 거예요. 그 배통이 터지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뭐 콜롬부스가 미국 땅을 발견해? 이 미친 자식들아, 인디언은 사람이 아니야? 파선돼 가지고 올라와 신세지고 가 가지고 미국 대륙을 발전했다고? 이 도적놈 같은 자식들! 뭐 인디언들이 다 병나 죽었어? 몇억 년 동안 잘 살아 왔던 인디언들이 전부 다 죽고 몇 명밖에 안 남았는데, 몇억 년 동안 병 안 나고 잘 살다가 요즘 백년 동안 병이 나서 다 죽어 버렸어? 이놈의 자식들 다 죽여 놓고…' 하면서 들이 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전부 다 강도단이고 테러단이지만 난 이웃 사촌네 집에 왔다고 그런 거예요. 사촌네 집 아니예요, 그거? 인디언이 사촌이지요, 뭘. (웃음) '사촌네 집인데 왜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 내 손으로 껍데기 벗길 거야, 이 자식들아!' 한 거예요.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소수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장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흑인, 스페니쉬계 사람들 전부를 그렇게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걸 조직만 편성하게 되면 앵글로색슨 민족이 35퍼센트밖에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껍데기 벗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시 아이 에이가 알고 에프 비 아이가 아는 것입니다.
이런 전국적인 조직을 전부 다 누가 갖고 있어요? 75퍼센트의 힘을 갖고 있는 사나이가 레버런 문이예요. 도깨비 같은 사나이가 언제 그렇게 됐어요? 그들이 먹고 자고 춤추면 나는 자지 않고 개미 모양으로 허리가 잘라지도록 일을 했어요, 그 나라를 구해주기 위해서. 구해줘 가지고 내가 팔아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여러 민족이 들어 와 있으니 교육을 잘해 가지고 거기서 평화의 가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고 가르쳐 주기 위한 교재로 만들기 위해 그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그 욕심밖에 없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걸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문총재 미국에 안 오면 안 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우리 워싱턴타임즈의 데보그라브만 해도 공산당가에서 지금까지 이론적으로 투쟁해 나온 괴수인데 말이예요, 내가 안 오면 그저 걱정이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쓱 들어와야 좋다는 거예요. 마음이 훈훈하데요. 당신들도 그래요? 내가 한국에 들어오면 기분 좋지요? 「예」 그래, 어머니 아버지는 한 6개월에서 3년 갔다 오면 편안한 집안을 들었다 놓아야 돼요. 잘했더라도 못 했다고 맏아들 맏딸을 들이 제겨 놓아야지 그 쫄개새끼 동생들은 다…. 그래야 법이 서는 거예요. 가정을 치리하기 위해서는 그럴 수도 있는 거지요.
와 가지고 첫날부터 이렇게 욕도 하고 말이예요,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여러분 아들딸 살려주겠다고 그 말이라구요. 약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대신 먹어라 이거예요. 그 약이 보약이다 그거예요. 쓰다구요.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복받고 못 받아 들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 남자로서 여자로서 당당히 살 수 있는 내 자신의 해방을 갖추었느냐? 해방의 왕자로 살고 있느냐? 여러분 답은 예스예요, 노예요?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용서를 받기 위해서도 말이예요. 예스, 노? 「노」 솔직하구나. 내가 물었으니 내가 걸렸지요. 내가 물어서 '노' 했으니 그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 내가 하늘을 붙들고 싸워 줄지 모르지요. 그거 기분 좋지요?
자,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몇 푼짜리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도 사회에 나가면 존경받는 편인데 몇 푼짜리예요? 나한테 이렇게 따라지 취급받는데 몇 푼짜리예요? 「아버님이 천만 원을 받고도 안 판다고 하셨어요」 (웃음) 천 만원 그게 값이야, 그게? 개 값도 안 되지. (웃음) 아, 몇, 몇천억 받고도 안 판다면 모르겠는데 뭐 천만 원 가지고 큰소리하노? 나는 천만 원 지금 있으나 없으나예요. 이번에 소련에서도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요. 그렇다고 와이로 쓴 거 아니예요.
가서 회사도 만들어 주고, 소련에 선교부…. 소련이 그 위성국가의 왕초고 다 그러니까 선진국 입장에 있으니 앞으로 종교기반 되면 소련에서 모아서 위성국가 전부 다 도와주어야 돼요. 돈이 문제가 아니니까 보따리 풀어 놓고 한 보따리 넘겨 주고 왔지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거기는 현찰이 필요하거든요. (웃음)
그렇잖아요? 선교사들이 얼마나…. 소련의 중요 도시에 선교사를 벌써 10년 전에, 15년 전에 배치한 거예요. 돈을 보내는 데도 참 일화가 많아요. 아프리카 대사관을 통해서 보냈어요. 아프리카가 후원한 거예요. 자유세계는 원수였어요. 시 아이 에이가 돈줄을 전부 다 찾아 다니고 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뭐 나라가 큰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문선생을 알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 해서 안 됐지만 말이예요, 만나서 얘기나 한번 해보지. 가슴을 터놓게 되면 통곡 아니면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이예요. 햇빛이 올라오면 눈물이 앞서는 거예요, 너는 나를 알아 보지 하면서. 이 나라가 조선이라고 해서 무슨 아름다운 아침의 나라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이 나라의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그게 멋진 겁니다. 알겠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전부가 반대했는데 전부가 이제 완전히 돌아갔어요. 미국도 돌아가고 소련까지 돌아갔어요. 이제 소련까지 돌아갔어요.
소련에서 날 만난 장본인들은 나의 은덕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노보스티가 이번에 대회를 하면서 자기들은 예상도 못 했다는 거예요. 자기들 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70일 이내에 전부 다 해 치운 거예요. 전부 다 국가의 수령들, 전직 대통령들인데 소련 대사관을 통해 갖고…. 그들은 명사인데 대사가 직접 환영해 갖고 비자도 만들고 이래야 할 텐데 일을 할 줄 알아야지요. 소련 대사관에는 컴퓨터도 없다구요. 그래 우리 애들이 소련 대사관에 가서 대사 대신 전부 다 일 해준 거예요. 전부 다 그런 훈련을 시키고 나서 다니는 거예요.
그 노보스티 본부에 우리 애들이 들어가서 일하면서 완전히 인격적으로 대우 받았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비웃고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만 나중에는 인격적으로 완전히 정복을 당한 거예요. 그 거대한 놀음, 소련 역사에 없는 일을 순식간에 내가 해 치운 거예요. 내가 그런 면에서 경력이 있는 사람이예요. 알아요? 「예」 챔피언이지요. 세계 대회 같은 것도 일주일 전에 딱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다 해치운다구요. 전문화되어 있어요. 여러분들 그거 모르지요?
여기 한국에서 잘난듯이 뭐 뒷짐지고 이러고 있지만, 선생님은 그러한 풍랑 풍파 가운데서 헤치고 나가 가지고 피안의 세계에서 전부 다 고층 빌딩을 짓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모든 성을 쌓는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암만 해봐야, 자기들이 뭐 한다고 해야 안 돼요.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미국의 정계에서도 내가 반대하면 대한민국 전부 다 막을 수 없어요. 중공도 막을 수 있고, 소련도 막을 수 없다구요. 이번에 내가 걱정한 것이 무엇이냐? 현재 일본에 3억 불 모금운동을 제시했어요. 3억 불이 많아요, 적어요? 「많습니다」 그래, 한국은 몇억 불 모금운동을 할 거예요? 얼마? 몇천 불? 이렇게 되면 지는 거예요, 이게. 뭐 정주영이니 누구니 그때 와서 우리 식구들을 만났지만 말이예요, 내가 약속한 게 뭐냐? 일본의 재벌들, 거구들을 한 5백 명 내가 친히 데려와 가지고 사절단을 보낼 텐데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이건 비밀 얘기들이지요. 그런 경제분야는 여러분들이 모르니까요. '어떻게 할 거냐? 한번 세계를 요리해서 당신들 살게 할 텐데…' 했다구요. 그거 흥미진진하지요? 그 준비예요.
이래 가지고는 어떻게 할 것이냐? 고르바초프를 구해줄 것이다 이거예요. 3억 불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그래서 내가 동양에서 제일 큰 오오따니호텔을 10년 동안 계약하라고 지시를 내렸어요. 10년 동안 계약해라 한 거예요. 국제회의에서 얼마나 야단이 벌어지겠나요. 그렇다고 전체 쓴다는 게 아니예요. 우리 쓰고픈 대로 언제나 쓰는 것입니다. 그걸 10개 도시에 해라 이거예요. 해 가지고는 뭐할 것이냐? 일본이 살아 남는 건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일본 국민을 설득해라 이거예요.
이런 얘기는 전부 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싫어할 말들이예요. '그 문총재 일본을 전부 다 요리해 가지고 자기가 정치해서 아이구 한국 대통령 해먹으려고 그런다' 하겠지만, 한국 대통령 그건 아이고 이웃 동네 저 먼 산너머 동네의 초가 삼간 집에서 미친개 짖는 것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웃음)
보라구요. 이번만 해도 크레믈린 궁에 들어가는 데는 말이예요, 내 앞에는 전부 다 경호차가 싸이렌 불고 가고 나는 어머니하고 여기 박총재하고 운전수하고 넷이 리무진을 타고 가고, 대통령 해먹은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 38명은 뒤에서 버스 타고 따라온 거예요. (웃음. 박수) 이 못난이 통일교회 패들이 그랬다면 얼마나 불평이 많았겠나요? 그렇지만 그 대통령들 가운데 한 사람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만큼 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벌써 안테나, 높은 안테나의 촉각을 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레버런 문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학자 세계로부터 언론계로부터 왜 모르겠나요? 자기들 이용해 먹는 건 하나도 없거든요. 자기들이 전부 신세를 졌거든요. 불평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가 가지고 척 얘기한다고 해서 '저게 뭐 저래? 문 아무개가 대표자로 선두에 얘기할 게 뭐야?' 하는 사람이 없어요. 으레이 나보고 먼저 얘기하라고 하게 돼 있지 자기가 먼저 얘기하겠다는 사람이 한 놈의 새끼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문총재 잘났어요, 못났어요? 그 잘나기 위해, 그 잘났다는 간판 붙이기까지 얼마나 피땀을 흘렸는지 알아요? 잘난 아들 하나 출세시켜 가지고 학박사 만들고 나라의 동량지재를 만들어 자기 이름과 가문의 이름 날리기가 쉬워요? 얼마나 힘이 들어요.
그 사람들이 나를 서로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있던 그곳은 대통령 숙소도 다 있었거든요. 아침에 나가든지 하려면 머리를 숙이고 나가는 거예요.
나이 많는 대통령들 전부 다 로비에 들어 앉아 가지고 뭘 마시고 있다가 전부 나 보게 되면, 내가 손을 벌렸다간 전부 달라붙으니까 갈 길을 못 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인사하려 해도 인사도 받지도 않고 가요. 땅 보고 가는데 인사할 수 있어요? (웃음) 아, 정말 인사하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자기 방에 오라고 그러고, 날 찾아오려고 하고 그래요. 날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수두룩하게 많아요. 그러니까 유명세도 참 거북하더라구요. 떡 줘서 해결 안 되고 돈 줘서 해결 안 되거든. 그 고집들이 또 얼마나 세요.
그런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거지 놀음도 시키고 말이예요, 앞으로는 보따리 장사도 시키려고 하는데 그게 쉽겠어요? 그 사람들 보따리 장사 시키려면 우리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이 앞서서 보따리 장사해서 몇 개 나라를 살리고 돌아와야지요. 그래야 조국강토 금수강산이 되는 거예요. 만인이 추모할 수 있는 조국이 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합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그래 그래,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 정박사인가, 박박사인가? 손 안 들었지? 「들었습니다」 (웃음) 우리 식구들은 처음 보는 사람일 겁니다. 박박사인지 무엇인지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되기로 약속했지?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 했다구. (웃음) 여러분들도 길에서 만나면 알아 모시라구요. 유명한 병원의 박사님이라구요. 저 사람 없으면 그 병원이 곤란하다구요. 기분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자, 오늘 이거 외도하다가 이제 전부 다 담을 넘고 강을 건너고 산을 넘어 가지고 돌아오자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제 돌아와야 되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구원섭리의 해방」 그래 개인에서 해방을 해야 돼요. 천하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돼요. 밤에나 낮에나 도깨비 소굴에 들어가도 무서운 것이 없어야 돼요. 내가 나를 지켜 줄 줄 알아야 돼요. 무서움을 벗어난 해방자가 됐다는 놀라운 사실을….
또 그다음에는 자유예요. 구속이 없어요. 감옥에 들어가 낮잠을 자더라도 말이예요, 걱정이 안 돼요. 감옥을 통해 가지고 도약하는데요, 뭐 전부 다. 실험장에 날기 위해 가는데 말이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문총재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는 도약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모스크바 감옥까지 생각하고 중공 감옥까지 생각했는데, 이제 모스크바 감옥도 없어지게 되었구만.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길은 다 끝났다고 본다구요.
이런 해방의 일을 누가 못 하니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에서 해방 되고 가정에서 해방되어야 돼요. 우리 어머니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우리 어머니 대해서 솔직한 얘기지만 거짓말 안 하는 거예요. 약속한 대로 그냥 그대로 다 했어요. 했어, 안 했어요? 크게 대답해 봐요. (웃음) 해봐. 「했어요」 '했어요' 그러잖아요? (웃음. 박수)
밤이나 낮이나 청춘이나 노년이나 할 것 없이 아내에게서 해방을 받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 대해서도 그래요. 내가 충고를 안 해봤어요. 나이가 들거들랑 다 아버지가 뭘했는지 어머니가 뭘했는지…. 철 몰라 가지고 지난날에 한마디 잘못했으면 아버지와 시선을 못 맞추는 거예요. 그래, 내가 풀어 주는 거예요. 지난 날의 모든 것을 다 용서하니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세계는 엄연한 거예요. 법정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아들 대해서, 자식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자식에 대한 해방의 깃발을 꽂을 수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대해서도 그래요. 여러분이 나에 대해 참소할 수 없어요. 미국 사람도 그래요. 요전에 주동문이 말이예요, 주동문이가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 잡지사를 맡고 있지만….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세계 정상까지 가야 하는데, 시한부 폭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기간 내에 안 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정 보고 갈 수 없어요. 광야를 21일간에 지나야 돼요. 못하면 40년이 걸려요. 그걸 아는 지도자로서는 밤이나 낮이나 쉴 수 없어요. 때려 모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미국에서 잘먹고 잘쓰고 노라리 가락으로, 전부 베짱이 모양으로 노래하고 살던 녀석들이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 다 흩어져 가는 거예요. 그러나 갔다간 못 살아요. 못 견뎌요. 왜? 원리말씀이, 선생님의 가르침이 세상에 꽉차 있어요. 가정에서부터 사회 전부가 원리말씀 중심삼고 걸리지 않을 것이 없다구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는 거예요. 그 원리말씀이 마음에서 호소하는 것을 피할 수 없어요. 심정의 복종을 극복할 수 있는 아무런 힘이 없는 걸 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서서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배밀이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받아들여야 되겠나요, 안 받아들여야 되겠나요? 내가 가만히 모르는 척 하고 있지요.
환난시대, 핍박시대에 전부 다 배신자의 기치를 들었던 사내들이 이제 통일교회가 세상에서 성공을 하니 오직 하나의 길을 알았다고 해 가지고 너 살기 위해서 찾아들어 와? 역사적인 비판을 받아야 할 그런 한 고비가 남아 있는 걸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대책을 취하면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해방되었다 해도 양심은 해방되지 않아요. 양심은 엄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양심은 못 속이는 거예요.
그래, 어버이로서, 부모로서,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그 미국 애들이 별의별…. 그 <월드 앤 아이>에 지금 한 120명 가량의 직원이 있지만 전부 다 신학대학을 나오고 한 솔솔이 패들입니다. 이 패들이 선생님 말이라면 이의가 없는 거예요. 그 미국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그렇게 하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처음엔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교회 가 이런 일을 할 게 뭐냐고? 나라를 뭐 어떻게 어떻게 한다는 그거 다 망상이다. 전통적 기독교의 신자는 뭐 이렇게 가고 성인들의 가르침은 이런데 종교지도자가 한다는 것이 뭐냐? 전부 다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끌고 다니고 훈련시키고 꽃팔이 시키고 이게 뭐냐?'고 한 거예요. 세상을 알아야 돼요. 모르는 사람은 지배받는 거예요.
한 7년씩 거치고 전부 고생하다 통일교회를 떨어져 나갔으니 자기 혼자 쓰러져 버렸거든요. 그래도 무니들은 낫지요. 내가 댄버리에 가 있을 때 말이예요, 네 사람이 나가서 한패가 되었다나? 자기가 나간 건 선생님 때문에 나간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 아무개 미국 책임자 때문에 나갔다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전부 돼먹지 않은 게 선생님 대신 책임도 못 하면서 책임한 듯이 큰소리하니까 보기 싫어서 나갔다는 거예요. 그거 다 변명이지요. 이래 가지고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편지가 왔더라구요.
자기들이 헬리콥터를 대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고 형무소를 습격해 가지고 멕시코에 깨끗이 모셔 가도록 완전히 공작 다 해 놨으니, 선생님만 오케이하게 되면 어느날이든지 틀림없이 가서 납치한 것처럼 해 가지고 멕시코에 모시겠다는 거예요. 그거 김회장보다 대담하더라구요. 김회장 그런 생각도 못 해봤지? 해봤어, 못 해봤어? 「못 해 봤습니다」 그러니 김회장보다 능력자잖아요? 그럴 수 있어요? 편지가 많이 왔더라구요.
자기가 7년 동안 환드레이징하고 다 이랬는데, 세상에서 인생살이 하는 데는 경제문제가 일생을 따라 다니며 악마와 같이 줄을 달고 괴롭게 하는 것인데,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경제활동을 배움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이 대학원까지 나온 사람이라구요, 대학원에서 못 배운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경제문제에 대한 공포심이 일생 없게 되었다고, 그러한 공적은 어떠한 박사코스를 거친 것보다 위대한 일이라고 나한테 고맙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댄버리에 와 보고 싶은 심정이지만 오지 못하는 애달픈 이런 배반자의 입장의 서글픔을 선생님은 알 것이라고…. 내가 감옥에서 그거 보고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 야, 사람이라는 건 다 마찬가지구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를 잘 받으라는, 지도해 주는 양심의 명령을 잘 받아 가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제일 스승 중의 스승은 양심이예요. 내가 전국 강연하면서 제일 강조한 게 그거예요. 스승 중의 스승은 양심이고 주인 중의 주인이 양심이라구요. 부모 대신한 주인이 양심이예요. 이 양심의 명령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 종교의 길은 이걸 두 가지로써 시정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는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점령하는 방법이예요. 그러려니까 전부 다 금식을 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하는 거예요. 그걸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다음에는 양심의 힘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여 힘을 받아 가지고 몸뚱이 몇 배의 강한 힘을 가지고 몸을 정복시킬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정복해 가지고 3년 내지 5년 동안 습관화를 시켜야 돼요.
너 이제 뭘했니? 기도했니? 뭘했니? 뭘했어? (웃음) 뭘했나 물어 보잖아? 뭘했어? 일본 사람이야? 「싱가폴 사람입니다」 싱가폴. (웃음) 언제 왔나? 「1년 됐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나? 「예」 뭘했어? 졸았지? (웃음) 전부 다 아시아 사람은 똑같구만. 일본 놈인지 한국 놈인지 모르겠네. (웃음) 하기사 뭐 풍토가 다르니까 졸 수도 있지. 내가 이해해. (웃음) 그럴 때는 외국 사람이 필요한 거지요.
자, 남자의 권위를 찾는다면 해방이예요. 알겠어요? 몸뚱이를 자유자재로 지배할 수 있는 사나이, 아내와 아들딸을 전부 다 본심과 더불어 화합시킬 수 있는 사나이…. 그 일족이예요. 그다음엔 나라예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가는 거에요. 국민과 그 군왕 앞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나이! 4단계예요. 그다음에는 세계입니다. 세계의 대왕이 하나님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해방자 된 충신의 모습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무섭지 않아요. 하나님이 제일 가까워요. 여러분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 등 타고 하나님 끄대기 쥐고…. 아이들이 할아버지의 감투를 쥐고 머리를 쥐고 등에 올라가도 사랑하는 손자이기에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우리 부모 아니예요?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 아니예요. 알고 보니까 무서운 분이 아니예요.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분이 하나님이예요. 부모보다 더 가깝고, 남편보다 더 가깝고, 아들보다 더 가깝고, 나에게 제일 가까운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을 알게 될 때에, 제일 가깝고 제일 귀하고 제일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살 분인 것을 알게 될 때에 만사형통이예요.
그래 교회에 오게 되면 그 하나님과 같이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우니까요. 식구를 어떻게 대하고 국민을 어떻게 대하고…. 요즘에도 대한민국이 어려울 적마다 내가 찾아와요. 요즘 어렵지요? 달러 뭐 해 가지고 증권시장이 폭락해 가지고 문제시된다고…. 찾아와 가지고 이번에 전국대회하는 것이 뭐냐면, 정부의 혼란시기에 공산당 패들 앞에 누구누구 할 것 없이 일대 경각성을 높이는 좋은 하나의 수습 방법이라는 거예요.
문총재에 대해 관심 많거든요. 요즘에 두 사람(김영삼. 박철언)이 가 가지고 뭐 별의별 요사스러운 말을 많이 남기지 않았어요? 나는 오면서 비행장에서 나와 가지고 큰소리도 안 했어요. 뭐 김영삼이 오면서, '아 이제는 전쟁이 없는 나라가 됐습니다' (웃음) 난 그런 말도 안 하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내용으로 보게 되면 키가 김영삼이 높은가 내가 높은가요? 누가 높은가요? 「선생님이 높습니다」 벌써 역사가 달라요. 하는 놀음이 다르다구요. 그는 날치기로 해먹으려고 하지만 말이예요, 나는 원칙적으로 해먹으려고 해요. (웃음. 박수)
지금 정치하는 사람 앞으로 그렇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외교에 있어서 다른 데 가는 것보다 우리 이스트 가든으로 오는 게 나을 거예요. 내가 손 안 닿는 데가 없어요. 아마 소련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거예요. 중공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거예요.
중공의 총리라든가 고위층에서는 레버런 문을 아시아의 영웅이 아니라 세계의 영웅으로 알고 있어요. 내가 이제 행차하게 된다면 꼭대기에서 내가 만나 주나 안 만나 주나 보자 하고 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그러고 싶지요? 「예」 그러려면 내 말을 잘 들어요. 내 말 잘 들어서 내가 써 주면 그렇게 되는 게 아니예요. (웃음)
박보희 안 왔구만, 박보희. 이름이 박보희예요. 얼마나 복이 없으면 보희야. (웃음) 이 박보희. (웃으심) 나 만났기 때문에 박보희가 출세했지. 지금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고 뭐 다 하지만 말이예요, 오늘 오자마자…. 오늘 열두 시에 오나, 몇 시에 오나? 열두 시에 오지? 오자자다 인사조치하면 뭐 떨어져야지 별 수 있어? (웃음) 곽정환이도 뭐 오늘 인사조치하면 떨어지지 별 수 있어? 떨어질 거야, 안 떨어질 거야? '날 몰라 보고 왜 이러냐'고 그럴 수 있어? 「조치하시면 당장이라도…」 사돈이라고 사돈 팔아먹을 거야, 이 녀석아? (웃음) 나 사돈 몰라. 내 어머니 아버지를 공격한 사나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잘못하면 심판하고 친 거예요. 동네에서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할아버지도 날 무서워했다구요. 손자 앞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렇게 교육했어요. 나 보는 데서는 술도 먹지 마소 하고. 우리 할아버지는 담배도 안 피웠지요. 가끔 피우다가 나한테 공박받고는 안 피우기 시작하더라구요. 나 그래서 존경한다구요. 우리 집안은 담배 안 피우고 술 안 먹는다구요. 나도 역시 그렇고.
이번에 소련에 가서 축배했는데 말이예요…. 그거 뭐라고? 이름이 뭐? 아, 술 이름이 뭐라고 그러던가? 나는 관심이 없어서 기억도 안 난다구요. 보더카라구 그러던가? 「보드카요」 보드카인지 소련 무슨 차인지 말이예요. 보드카는 배에 달린 자동차 아니예요? (웃음)
또 그 녀석들 하는 전통이 그렇다나요? 귀빈 모임에 와서, 노보스티 국장들 대가리 녀석들 몇 명이던가, 아홉 명인가 그렇게 되는데 모여 가지고는 말이예요, 잔을 들고 축배를 하면서 한마디씩 하는 거예요. 그게 손님 찬양이지요. 그거 좋은 말 많이 하더구만. 내가 얘기하면 여러분이 기분 좋아할까봐 얘기 안 해요. (웃음) 너무 좋아하면 바람이 들어가거든요. 「기분 좀 좋아 봅시다」 뭐 지금까지 좋아하고…. (웃음)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한마디하고는 전부 다 박수하고 그걸 마시는 거예요. 난 마실 줄 몰라서 혓바닥만 이랬지. (웃음) 입술로 마시지 않고 혓바닥만 댓으니 맛 본거지 먹은 건가? (웃음) 입속으로 들어가야지 먹은 거지요. 종교지도자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교주가 그렇게 힘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그러니 잔이 그냥 그대로 있으니까 잔을 보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보고 내가 '참, 야 공산당도 별거 아니구만. 사람은 다 마찬가지다' 한 겁니다. 그래, 한 일주일 동안에 소련을 들었다 놓고, 소련에 정이 폭 들었어요. 잘났다고 하는 미국보다도 말이예요, 시골 같은 이런 자연스러운 것이…. 우직스럽다구요, 소련 사람들은. 산에서 사는 짐승들이 우직스럽지요? 먹을 것을 공격하는 데는 사정없다구요. 딱 그래요.
그래 지내다 보니 한 일주일 간에 정이 폭 들고 왔다구요. 그 사랑할 사람 있으면 우리 어머니 버리고 한번 연애를 해봤으면 좋겠는데 우리 어머니보다 잘난 여자가 있어야지요. (웃음. 박수) 사람이 말을 그렇게 하게 되면 처음에 기분 나빠하다가 그것이 싹 사라져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이제 메달을 하나 달아줄 거라구요. 그래서 말이 재미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글 잘하는 사람보다도 말 잘하는 아들을 낳으라고 그랬지요? 나는 본래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도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이렇게 늘었지요. (웃음)
자, 남자라면 당당한 남자…. 나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우리 선생님 데모해서 추방하자' 하고 데모하라고 해도 데모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잘 된 집안이예요, 못 된 집안이예요? 「잘된 집안입니다」 좋은 것 있으면 전부 선생님 주겠다고 그래요. 빌딩 보면 '저 빌딩을 선생님에게 드리고 싶다' 한다구요. 그렇게들 야단이예요. 자기 나라 팔아서라도 선생님 모시고 싶다고 하고 말이예요, 자기네 궁전 전부 다 선생님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게 뭐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딴거 없습니다.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천년 세월도 쥐고 붙들고 있을 사랑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주고 주고 잊어버리고 하고 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예요.
참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예요. 주고 기억하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예요. 여편네 남편이 둘이 살면서 백 불짜리 10년 전에 빌려 줬다고 해 가지고 찾겠다는 여편네가 있다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 없지요? 남자도 아들딸 뭐 해 주고 그걸 기억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너한테 했다고….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얼마나 많이 해주었어요? 다 잊었어요. 하고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기분 좋지 그렇게 해줬는데도 못 사는 것 보면 대번에 뒤집어지잖아요? 참사랑이 그거예요. 주고 주고 또 주고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해요. 영원히 주려고 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존이 가능하고 영생이 가능합니다. 참사랑에서만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도 뭣 갖고 살겠느냐 하게 될 때에 사랑 갖고, 참사랑 가지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참사랑? 위하는 참사랑. 아시겠어요? 오늘날 이 세계의 해방을 바라는데 그 해방을 뭣 갖고 할 것이냐? 군사력 가지고 안 돼요. 경제력 가지고 안 돼요. 지금 미국이 잘먹고 잘사는데 부패하잖아요? 경제력 가지고 안 돼요. 사상 가지고 안 돼요. 체제 가지고도 안 돼요. 무엇 가지고 되느냐?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영생이 같이 따를 수 있는 사랑. 그것은 인간의 1세기, 100년 사랑이 아니예요. 그 사랑은 대대손손 천천만대 전통을 따라서 만세에도 꽃피우려고 하는 사랑이예요. 그것이 하늘의 사랑,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식 사랑하는 부모로서 뭐 이렇게 해줬다고 그것을 기억하는 부모가 있다면 그 부모는 아직까지 미치지 못한 부모예요. 그렇게 다 해주고도 천대받고 가게 된다면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찾아오느냐 하면 하늘의 특사가 모시러 온다는 거예요. 종교를 안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본질적 사랑에 접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이미 사망의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요. 저나라의 상층천세계에 가 있는 영들은 다 그런 영들이라는 거예요. 종교와 관계는 없지만 옛날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았기 때문에 다 통하고 살았어요. 자기가 갈 때 언제 어디를 간다는 것을 알고 다 영계를 보고 살던 사람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산 사람은 구주를 거치지 않고도 구원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에서는 모든 해방이 벌어져요. 개인해방, 가정해방…. 충신이 뭐예요?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성인이 뭐예요?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딴 것이 없어요. 그들이 일대를 거쳐 가지고 사랑한다 해서 그 사랑을 일대에 받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나 문총재도 마찬가지예요. 막대한 재산을 세계에 펼쳐 봤지만 내게 수첩 하나 없어요. 내가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그 재산을 만든 것이 아니예요. 피땀을 흘려서 정성들여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여 가지고 그들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만들었으면 그들 앞에 넘겨 줘야 하는 것입니다. 지키지 못하면 그건 그 사람들의 책임이예요. 난 책임 못 졌다는 입장에 안 서요. 그러므로 그 사람들이 못 하면 한국으로 그게 다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년 동안, 1978년부터 12년간, 90년까지 12년 동안 한국 경제가 발전한 것입니다. 일본도 그 기간 동안 세계 경제왕국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다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문총재가 정성을 다해 뿌려서 세계에 주었지만 그 사람들이 그걸 전부 다 이용하려고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돌고 돌아서 전부 중심 소용돌이로 모여 온다는 거예요. 한국으로 모여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미국을 거쳐 가지고 소련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오른손은 미국 왼손은 소련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지금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이 인류를 끌고 하나님은 맨 뒤에 있었는데 하늘편을 중심삼고 끌고 가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악한 부모로부터 인류를 끌고 감으로써 하나님과 하늘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여기서 이제 하늘 부모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좌우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 놀음이 지금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야말로 민주세계의 자유 해방의 때가 왔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의 자유 해방의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 해방이 자기들 가는 방향대로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지는 데서만이 해방의 소식은 찾아오느니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이 악한 부모를 중심삼고 인류를 품고 천하를 쥐고 있고 하나님은 맨 뒷전에 있었어요. 그래서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여기에 하늘부모 대신 참부모를 세워야 돼요. 참종에서부터 참아들을 찾고 참아들에서 참아버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참부모를 하나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세계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초민족적 판도를 거친 자동기반을 통일교회는 만들어 놓은 거예요.
우익사상 좌익사상이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하나되고 본연적 영원한 참사랑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돼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가 뒤로 돌아서게 될 때는 지금까지 세계가 전부가 반대했지만 이제 반대할 사람이 없어지는 거예요. 3분의 2 이상이 지지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돌아서더라도 이제는 통일가를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련도 그래요, 이제.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문총재 반대하는 것이 없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대비해 가지고 워싱턴에 선생님이 언론인센터를 만든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 방송국을 모아서 통합하기 위한 이런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만든 회사예요. 앞으로 거기에는 유명한 각 나라의 방송국이 전부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미국의 프레스클럽 알지요, 프레스클럽? 거기에 6천 명 기자들이 와 있지만 그 프레스 클럽에 하나밖에 없는 방송국을 내가 점령한 거예요.
이번에 소련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도 고르바초프가 녹아난 게 그거예요. 세계의 대 언론가들이 모여 왔지요. 알겠어요? 세계의 학자들, 세계의 군왕들이 몰려 왔지요. 나를 무시했다가는…. 현재 정책으로부터 모든 것이 세계를 요리하는 이 사람들을 배경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언론인들을 움직이고 학자들을 움직이고 대통령들 움직이면 그 나라에 아벨적 행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판국을 알아요. 그런 실정에서 나를 몰라보면 따라지예요, 따라지. 백방으로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가 안 만날 수 있나요? 벌써 8년 동안 모스크바의 언론인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비판하는 거예요. 노보스티는 그래서 전부 다 문총재 알아 모시는 거예요. 준비해 가지고 간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일생 행로의 경영을 준비해야 돼요. 보따리 풀어 보면 뭐가 있어요? 고향 찾아가야지요.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지요. 나는 조국에 돌아오게 될 때에 보따리가 하도 많아요. 인사도 안 하던 녀석들이 이제는 다 알고, 낮이 되니까 누군지 다 알고 바라보니까 옛날같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미국만 해도 그래요. 내가 뉴욕에 가게 되면 FBI의 시 국장으로부터 명령이 내려져 가지고 쫄개새끼가 날 모시고 뒷문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그만큼 컸다구요. 내가 그들을 총칼로 위협했어요? 사실 말이지, 여기 정당 패들, 부총재급들은 나하고 끈 안 닿은 사람이 없어요. 내가 나쁜 짓 할 것 같으면 이것들 전부 다 말아먹을 수도 있는 거예요.
요전에 오니까 몇몇으로부터 통보가 왔다구요. '이 자식들아, 똥구덩이 판에서 씨름하는 거기에 나 안 팔려가' 했어요. 너희들을 써먹기 위한 것이지 한국의 정치풍토에서 썩어진 구더기 새끼 만들려고 그러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아시아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대 정치무대에 나가 가지고 헤엄칠 수 있는 사나이가 있는가 하고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몇 년이예요, 벌써? 내 신세 안 진 녀석들 어디 있어요? 여기 기관에서 왔으면 가서 보고하라구. 노대통령한테 보고하라구. 그 장본인도 마찬가지인데, 뭐. 선생님은 행랑 보따리 지고 다니는 거지패가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는 게 누구게요? 학교의 학생들을 전부 다 수습한 게 누구게요? 저 뭐인가, 노조문제…. 우리 신문사 노조 있나, 없나? 「공식적으로 인정 안 합니다」 아, 있나 없나 물어 보잖아? 「명목만 있고…」 그거 빼버려. 「법으로…」 법을 갈아 버리는 거지. 법 갈아야 살아. 그게 김일성이 목을 넘나드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도 노조가 없어요. 내가 신문사를 많이 갖고 있지만 말이예요, <뉴욕 트리뷴>도 노조가 없어요. 스페니쉬계 신문사도 갖고 있지만 노조가 없어요. 뉴욕에 신문사가 몇이예요? 하나, 둘, 셋, 넷, 일간 신문사만 네 개가 있어요. 한 달에 지불하는 돈이 천만 불이 넘어요.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를 위해서? 미국 언론계를 구하기 위해서예요. 그 천만 불씩 갖다 나눠 주면 좋겠지, 거지패들? 그거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굶고 못사는 한국에 있는 거지패들, 아 그 돈 전부 다 한국의 우리에게 갖다 먹여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웃긴 왜 웃노? 웃는 간나들은 손들고 싶지만 할 수 없으니 웃지. (웃음)
요즘은 정신이 좀 들었어요. 옛날에는 별의별 소리를 하고 선생님에 대해 불평을 얼마나 했어요? 저 죽은 유효원 협회장도 말이예요,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 때 '선생님, 종교 재단에서 통일산업이 뭘 필요하오?' 한 거예요. 이 녀석, 나는 매일같이 하루에 두 번 세 번까지 갔다 오는데 자기는 6개월에 몇 번 갔다 왔는지도 몰라요. 세상에 한 가지밖에 모르는 녀석이라고 상대를 안 했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안 했으면 어떻게 지상천국을 만들겠어요?
세계의 과학기술은 완전히 내 손안에 들어와 있어요. 독일의 최고 기술, 일본의 최고 기술이 내 손안에 있어요. 소니가 이름은 났지만 이 사람들 꼭대기를 짚고 다니는 것은 우리 연구소예요. 와콤(WACOM)이예요. 내가 무기를 만들려면 못 만드는 무기가 없을 만큼 준비한 사람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악마는 힘의 균형의 비중이 떨어지면 언제나 공격하는 역사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입니다. 종교지도자가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뭘해요? 내가 발칸포를 개발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놈들 군축회의 암만해 봐도 평화가 안 와요. 무기 팔아먹는 경쟁 그만 안 둘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중공에 이런 기술을 갖다 줘 가지고 무기 판매권을 만들어 세 녀석을 만들어 놓아야 미국 놈 맘대로 못 하고 소련 놈 마음대로 못 하지요. 그걸 지금 재촉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기술을 그냥 갖다 주려고 그래요. 왜? 세계평화를 위해서.
윤박사, 어때? 거기 가서 책임자 할래? 거기 가서 책임자 하겠느냐 말이야. 성화대학 총장이고 뭣이고 그만두고 말이야. 「아버님이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거 물어 보는데 아버님이 시키는 대로가 뭐야? '하겠습니다' 해야지 아버님이 시키는 대로 하겠다는 건 멀리 돌아가겠다 그 말 아니야? (웃음) 박사가 뭐 그래? 눈을 내려 뜨고 왜 그래?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뭐 아버님이 시키는 대로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힘의 균형에 있어서 지면 악마는 덮치는 거예요. 그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국을 내 말 들을 수 있는 미국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에서 전부…. 그래 가지고 요즘은 티 브이(TV) 통신사를 만들었어요. 280개 방송국에 지금 방영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케이 비 에쓰(KBS), 요전에 뭐 데모하고 야단하더구만. 별 수 없이 내가 만든 다큐멘터리를 사서 방송 내보내야 돼요. 우리 학자들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정상급 최대 필름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버턴만 누르게 되면 15분 이내에 여기 케이 비 에쓰 방송에서도 얼마든지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특파원 보내 가지고 뉴욕 소식, 런던 소식 전부 다…. 전세계에 특파원 보낸 것같이 보턴만 누르게 되면 다 해먹을 수 있는데 왜 그 편성국 만들어 가지고 복잡하게 해먹어요? (웃음)
이래 놓으면 전부 내 손안에…. 그래 가지고 워싱턴에서 부는 거예요. 윤박사도 책 한 50페이지쯤 언제든지 할 수 있게 준비해 놔. 24시간 전부 다 놀고 있잖아요? 우리는 24시간 불어 대는 거지요. 그러면 세계 인류가 일주일이면 휙 돌아가는 거지요. 「아멘」 돌아가겠나요, 안 돌아가겠나요? 우리가 얼마나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어요?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는 거예요.
뭐 학자니 뭐니 해봐야 통일교회 말은 전부 다 생전 처음 듣는 말 아니예요? 그렇지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다 처음 듣는 말인데 논리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딱 맞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멍텅구리 아니거든요. 논리가 아니면 통하지 않아요. 그다음에 설득 능력이 있다구요. 그래 박보희가 못 하면 데려오라고 해 가지고, 안 데리고 오면 내가 찾아가서 설득해서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 노대통령하고 내가 만나서 말하면 누가 이기겠나요? 노대통령이 이기겠나요, 내가 이기겠나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그 말은 공포 말이 아니예요. 공포가 아니예요. 실탄이 들어갔어요. 실전노장이예요. 그러니 알아줘야지요. 어떻게 알아줄래요? 선생으로 알아줄래요, 대학교 총장으로 알아줄래요, 오빠로 알아줄래요? 「참부모님으로요」 그래 맞다. 참부모로 알아줘야지요.
참부모가 둘이예요,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참부모 도리를 따르게 되면 만국은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얼마나 못났어, 이 쌍것들. 참부모의 천리를 통해서 5천 년의 한을 전부 다 해소시켜 가지고 해방의 왕자로 등극시키기 위한 천리의 대도를 환영은 못할망정 배반해 가지고 광야로 쫓아내어 거지 신세를 만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감옥에 투옥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건 한국 백성의 책임이예요. 나를 모셨더라면 세계해방은 다 끝났어요.
보라구요. 40년 그런 핍박의 와중에서도 살아 남은 문총재인데 한 나라가 지원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요? 그 나라의 교수나 뭐 똑똑한 사람들은 전부 다 내 코에 다 걸렸지요. 벌써 3개 국의 언어에 능통할 수 있는 세계 지도자를 다 만들었을 거예요.
성화대학을 만드는 걸 15년 전부터 반대해 가지고…. 이거 허가만 내게 되면 거기서 총알 같은 군대들이 나와 가지고 민족을 완전히 쓸어 버릴 것이라고 염려해서 5대 주권자들은 전부 다 내가 무서워 반대했어요. 가만히 있는 사람을 생트집 잡아 가지고, 별의별 감투 씌워서 매장해 버리려 한 거예요. 그러면 썩어질 줄 알았지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세상은 망하더라도 나는 해방의 길을 찾아온 거예요.
개인으로 해방된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해방했어요. 우리 스승은 우리 가정에 어떠한 역사적 가정 이상의 대표자로, 왕을 대표한, 하나님을 대표한 대신자로 모시겠다 할 수 있는 그 가정적 기반을 닦아 왔어요. 세상의 어떠한 자기 종족이나, 역사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성인이 있다면 그걸 넘어서 가지고 위할 수 있는, 스승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닦아 왔어요.
내 개인의 가정 해방권을 옹호할 수 있는 수많은 해방된 가정을 갖추었어요. 수많은 종족권을 갖추었어요. 민족을 넘어 가지고 세계 판도를 갖추었어요. 보라구요, 세계에서 지금까지 들어온 젊은 청년단들. 통일교회의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얼간이 망둥이들은 못 들어오는 겁니다. 세계관을 추구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인생의 가치를 찾고 보람 있는 인생의 행로를 남기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찾아들어 오는 거예요. 쓸개 빠진 녀석들은 왔다가 쫓겨나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이 지금 있잖아요? 와 가지고 전부 다 결혼문제를 나한테 다 맡기잖아요? 그렇지요?
나를 통해서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게 뭐야? 도깨비 같은 것들. 그래, 결혼해 살아 보니까 선생님이 맺어 준 게 좋아요, 자기가 맘대로 택해서 살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이 맺어 주신 것이 좋습니다」 해주는 것이 좋아? 너만 좋아? 다른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너 혼자만 좋아? (웃음) 사람 볼 줄 아나, 자기들이?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사람들 봐 왔기 때문에 보면 재까닥 안다구요, 벌써. 저 간나는 도둑놈 심보 갖고 있구만 하는 걸 안다구요. 내가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선생님은 못 속여요. 벌써 선생님이 이렇게 돌아서면 기분이 좋지 않은 거예요. 몸이 안 돌아간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계를 주름잡고 망하지 않고 살아 남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도깨비 구름잡아 타고 다니듯이 말이예요, 쓱 보면 망할지 흥할지 알아요. 내가 흥한다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끌고 나오면서 욕을 많이 먹었지만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는 만국의 대왕이예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세력, 권력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부시 같은 사람은 4년 해먹으면 보따리 싸지만 고르바초프는 늙어 죽도록 해먹을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알아줘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두 시간씩 내 가지고 나를 만났다는 사실이…. 그거 뭐 손해나겠기 때문에 했겠나요, 이익나겠기 때문에 했겠나요? 「이익 나겠기 때문에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악마의 자식에서 하늘의 아들딸로 오는 것이고 선생님은 악마의 자식 구해 주는 구주가 되는 것이고, 그거 아니예요? 「아멘」 (박수)
소련에 해방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미국의 부시 행정부만해도 그러고, 고르바초프도 현재, 뭐예요,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이게 문제 되어 있는데, 그거 문제 될 것 없다구요. 나한테 교육맡기면 그 장들을 다 끌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부시 행정부의 중요 멤버를 내가 세워 가지고 그 이름으로 초청하게 되면 뭐 나라 전체가 벼락이 날 거라구요.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부시 대통령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내가 안 만나는 거지요. 그도 4년 동안 하다가 나중에 대통령에 떨어져 나가서 못살게 되면 나한테 도와달라고 할 게 뻔한 거예요. 만나질 않아요.
레이건도 그래요. 레이건 그 녀석 말이예요, 지금 켈리포니아에 있는데, '이놈의 자식, 나를 안 만나면 너…. 신세를 지고 이 녀석, 신세는 갚지 못할망정 그게 뭐냐? 내가 네 행정부 때 감옥살이 한 사람이야, 이 자식아. 배은망덕하게 이럴 수 있어? 이 자식아, 대통령이 뭐야, 이 자식아?' 하고 편지를 들이댈 거라구요. 그런 사나이입니다. 내 손을 통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대통령이 어떻게 돼? 1차 2차 내가 돈을 얼마나 쓴지 알아요? 백악관하고 공화당하고 나하고 3자 합일해 가지고 돈을 내서, 얼마인 줄은 몰라요, 일하는 데 있어서 선거인단 8백만, 9백만 명을 누가 다 했게요? 내가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 거기에 전부 다 공신이라고 금메달 탔는데 우리 애들이 그 금메달이 누구 것이냐고 물어 볼 때 문스 메달이라고 하는 거예요. 문 사람들의 매달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세상 모르는 가운데 한 거예요. 이국에서 온 사나이가 그런 놀음 할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 했을 거라구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중공도 내 손으로…. 일본은 이미 '3억 불 해 대!' 한 거예요. 지금 수많은 정상회담이 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대통령을 전부 다…. 한 나라에 전임 대통령이 세 녀석들은 다 있거든요. 그걸 다 꿰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현직 대통령을 꿰어 가지고 행정부처의 똑똑하고 천재적 소질 있는 사람들을 일본에 데려다가 한 3주일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일본은 돈 대라 이거예요. 그래야 일본은 경제동물이라는 말도 피하고 말이예요, 세계의 섭리사에 있어서 그래도 해와 국가로서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피와 살을 전부 다 긁어 가지고 만민을 잘난 아들딸로서 길러 놔야 돼요.
자, 그러고 다니는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는 놀고 먹으라고 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한국 사람들 일 못 하면 쫓아내야 돼요. 이번 7월에는 말이예요, 전국의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40일간 전도해야 되겠어요. 1956년도부터 전통적으로 영원히 개척정신을 이어받기 위한 수련기간으로서 설정해 놓은 기간이예요. 요즘에 매년 이거 하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삼팔선 국경지대에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매일같이 성가 나발 불게 해서 스피커를 통해 북한의 평양까지 들리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불어 대야 되겠어요, 공산주의는 망했다는 걸 전부 다. 그런 재료들이 많잖아요? 전부 다 싹쓸이해야 되겠다구요. 통반격파 책임자들이 안 돼 있으니 이걸 감정하는 그 감정부대로 파송할지어다! 「아멘」 아멘, 크게 해야지. 「아멘!」 파송할지어다! 「아멘!」 (박수)
오늘 말씀은 간단해요. 해방을 어떻게 하느냐? 180도 돌아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에서 180도 돌아서라!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 하자는 대로에서 180도 반대로 해야 마음 방향과 맞지 않아, 이 쌍것들아? 뭘 그래? 듣기를 잘못 듣고 왜 야단이야, 재수없이? (웃음) 몸뚱이는 악마의 철망이 씌워져 있고 악마의 닻줄을 메어 놓은 말뚝에 박혀 있는 거예요. 악마의 무도장이예요, 무도장. 그러니 몸뚱이가 싫어하는 것을 해라 이겁니다.
마음하고 몸뚱이하고 싸우잖아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그걸 결정하게 될 때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편네하고 남편이 원수같이 싸우고 이혼하려고 했으면 거기서 180도로 돌아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워하던 마음 없애 버리고 180도 돌아서 미워한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통일 족속에 가입 못 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절대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다시 한 번 손 들자구! 태반이구만. 이 쌍것들 놀고 먹었구만. 내가 일을 안 시켜서 죄를 받겠네. 내려요.
그래, 여러분들 집에 선생님이 이제 언제든지 찾아갈 텐데 준비하고 있어요? 「예」 아, 이제는 내가 싸울 데가 없어요. 미국한테도 이겼지, 소련한테도 이겼지, 중공한테도 이겼지, 어디 할 데가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 찾아다니면서 감독이나 해야지요. (웃음) 가는 데는 12시 이후에, 한 시 두 시 세 시에 문을 차고 들어갈 겁니다. (웃음) 그래 둘이 벗고 자더라도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들어가 이불 쓱 들고 그 가운데 내가 척 누우면 쫓아 버릴 거예요, 그냥 안아 줄 거예요? (웃음) 아, 얘기해 봐요. 쫓아버릴 거예요, 안아 줄 거예요? 쫓아 버리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되는 겁니다. (웃음)
아, 그렇다고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너희는 내 아들딸이다. 하나님이 이제 여기에서 영원한 사랑의 왕초로…' 이래 가지고 만년 지워지지 않는 어인을 받는데 싫어요? 그래, 선생님 앞에서 둘이 벌거벗고 사랑할 수 있어요? (웃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기서는 어때? (웃음) 아, 웃지 말라구. 하나님은 매일같이 봐요. 하나님이 여러분들 사랑하는 것 보겠나요, 못 보겠나요? 보겠나, 못 보겠나? 「봅니다」 매일같이 초까지 재고 있다구요, 초까지. 숨을 얼마나 쉬고 있고 얼마나 격렬적인지 다 재고 있어요. (웃음) 그런데 걱정이 뭐예요? 자기 부처끼리야 뭐 별의별 요사스러운 행동을 해도 누가 욕할 거에요? 알겠어요? 「예」
정 사랑스러우면 젖살을 한점 떼어서 둘이 구워서 나눠 먹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요? (웃음) 아, 그 부처끼리 둘이 앉아서 사랑하고 그거 나눠 먹고 사는데 그거 벌받겠나요? 그렇게 못 해서 한이예요. 그래 보고 하늘 앞에 가 보라구요. 하늘나라의 역사에 특별 기록이 돼 가지고 '아무개 왔구만!' 하고 마이크로 통첩을 할 텐데요. '아무개 아무개 너희는 아무 때에 두 부처끼리 젖살을 떼어서 불고기 해먹었지. 둘이 얼마나 사랑하면 그랬겠노?' 하고. (웃음) 이놈의 여자들, 언제나 여자가 걸리는 거예요. 나는 남자니까 여자를 미워하지. 알겠어요? 「예」
여자나 남자나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삼고 가던 길 앞에서 180도 돌아서는 곳에는 해방의 나발소리가 들리지? 「않지 않을지어다!」 않지 않을지어다! 아멘.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까지 원수에게 품길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고개까지 넘어야 돼요.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姦夫)예요. 수천 년 동안 빼앗기고도 그를 대해 가지고 의논하고 참소조건을 대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는 마음경지까지 가봐야 됩니다. 그런 경지까지 가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모를 원수에게 다 맡겼어요. 사랑하는 친척을 다 맡겼어요. 다 넘겨 줬어요. 우리 부모가 죽으면서 '아이고, 우리 아들딸이 공산당 반대하니까 내가 죽는다' 하는 부모라면 부모 자격이 없다구요. 아들딸이 공산당을 반대했더라도 그 아들을 사랑하면서 죽을 길을 갔다면 내가 즉각 영계에 가 가지고 소화를 할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엄격한 천리의 이치에 따라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거에요.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오래됐다구요. 이미 다 학살당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기도 한 번 안 해봤다구요. 기도하며 어머니를 부르면 나타나지요. 내가 가인권을 사랑하고 복귀하기 전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일생 동안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우리 문장로 안 왔나, 여기에? 문용기, 사촌 동생. 이 사람이 통하거든요. 논산할머니 뭐 조상해원하고 다들 이러는데 내가 여기 와 가지고 기도 한 번 안 해주거든요. 내가 한번 기도해 주면 표가 나는 것을 안다구요. 저 쫄개새끼들은 시키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친척들은 몰라 본다고 와 붙어 가지고는 내가 미워서 죽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어머니 몰라 본다고. 그 어머니가 날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런 말 듣고도 아랑곳없는 거예요.
요전에는 어머니가 잘 차려 입고 떡 와 가지고 말이예요, '용기야 용기야, 내가 하늘나라에서 제일 좋은 둘째 번 자리에 가 앉았는데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 하시더라는 거예요. 그때는 벌써 고향복귀예요. 알겠어요?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고향복귀를 추구하는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 기도할 때가 왔거든요. 그렇잖아요? 천지를 전부 펴 놓고, 천지를 다 해방시킬 수 있는 이런 기원을 만들어 놓고 자기 아들딸 부모를 해방해야지, 자기 부모를 먼저 해방하면 나라의 난리를, 국난을 극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라의 문제를 해결해 놓고 자기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래, 와서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도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기도 안 하더라도 주위에 있는 영들이 모셔 가지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영광이예요. 그게 영광이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언제나 욕을 들이 퍼붓는 거예요. 나라가 존재해야…. 내가 욕을 하면서 시키는 일들이 나라를 살리는 일이고 썩어지고 부패한 것을 전부 칼을 들고 자르는 놀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일이 가면 갈수록 그 나라가 모셔 가는 거예요. 그걸 보고 기뻐하겠다는 것이 하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의 아들을 군왕같이 모시는 길을 생각하지 않고는 아담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참부모가 지상세계에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이 사탄의 원수지요? 원수예요. 하나님은 그런 입장에서 원수를 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런 데서부터 새로운 왕권과 새로운 왕국이 현현하느니라 이거예요. 「아멘」
거기에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드시 180도예요, 180도. 원수를 갚는 데 이 이상 무서운 원수 갚는 법이 없어요. 그것이 한번 끝나면 영원히 마지막이예요. 그건 돌려 뒤집을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독일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은 전부 원수들인데 내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원수예요. 그다음에 이태리까지 이 6대 원수 국가 사람을 모아 가지고 미국의 해방의 기틀을 닦아 준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무시할 수 없어요.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수는 무슨 원수? 국가의 원수 세계의 원수…. 하나님은 세계의 원수인 악마의 대왕을 해방시켜 주려고 그래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찾아간 것도 그래서예요. 부시는 내 손을 통해서 대통령 된 사람이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시 아이 에이를 통해서 조사해 가지고 나를 협박 못 하게 돼 있어요. 사실인 것입니다.
이번 몰타회담 때도 내가 충고를 했어요. '너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한 거예요. 2백억이라는 돈을 지불할 것을 보장하고 구라파의 모든 선진국들 통해서 1천억만 만들어 놔라 이거예요. 영국으로부터 모든 나라를 가입시켜 가지고 전부 다 지불보장을 하게끔 해라 이거예요. 이러면 네가 천하에 없는 역사적인 대통령이 될 것이다 했어요. 그런데 이 부시가 배포가 없어요. 후원하겠다는 데도 구체적인 방안이 없어요. 구체적 방안이 없는데 대책이 서나요?
그래 내가 소련에 입성한 것이 뭐냐? 레닌 그라드, 모스크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제패가들은 말이예요…. 누가 모스크바를 공격했다가 망했나요? 나폴레옹? 「나폴레옹입니다」 나폴레옹이 망했지? 그리고 히틀러도 총칼을 가지고 전부 점령하려고 하다가 망했지만 문총재는 맨손 가지고 입성한 거예요, 소련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서. 내가 남겨 놓은 그림자, 내가 심어 놓은 모든 것을 빼 버릴 수가 없어요. 민족의 긍지를 문총재를 걸어 4천만은 자랑해야 할 거예요. 6천만은 자랑해야 할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을 옛날에 알던 선생님으로 알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는 선생님을 만나지도 못할 때가 올지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 할 때 뜻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오늘날 인간적인 사랑을 중심삼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180도 나를 넘어서 제삼자를 위하는 사랑이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통일권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 해방권이 벌어져야만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구속되어 있는 것을 해방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초교파운동을 하는데, 해방권으로 통하는 거예요. 옛날에 전부 다 벽이 되었던 것이 다시 통하는 거예요.
이번에 10대 종단장들 전부 다 모스크바대회에 참석시켜 가지고 세계일주시키고 했지만, 그거 왜 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는데 어느 누가 그거 하겠어요? 기성교회 사람들이 그거 하겠어요? 한푼 있게 되면 자기 차 사고 뭐 아들딸들 시집 장가 갈 치장물을 사 주려고 생각하지 문총재같이 못난 놀음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나고 난 다음에는 그 역사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180도 달라요. 사는 방법이 달라요. 잼대가 다릅니다.
거기에서부터 나라의 해방, 진정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세계인을 움직이게 될 때 세계의 해방이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하나님 대신, 창조주 대신 내가 사랑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피난 때 평양에 들렸는데 어떤 집에 떡 가니까 말이예요, 주인집 개가 셰퍼트―셰퍼트 개가 얼마나 무서워요―인데 그 개를 떡 매 놓고 주인은 다 떠났거든요. 내가 그 집 찾아 가니까, 처음 보는 사람이니까, 야단할 텐데 사람이 없으니까 반가와 가지고 그저 와서 주인같이 핥고 그러는 걸 볼 때 '이놈의 주인, 벌받겠구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으니까 거지새끼 같은 것을 전부 다 사랑하고 물어 제치고 피를 보아야 할 입장에 있는 원수까지도 반기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이웃동네를 해방해야 되겠고 이웃나라를 해방해야 되겠고 이웃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되겠고 이웃 지상지옥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해방하고 나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구원섭리…. 타락의 기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엉클어졌지만,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180도 다른 방향에 서게 될 때 개인 해방도 보장되는 것이요, 가정 해방도 보장되는 것이요, 종족 민족 해방도 벌어지는 거예요. 더 어렵지만 끝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렇잖아요? 문총재는 반대받으면서 세계적인 종족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수많은 사람을, 한 2만 5천 쌍 축복해 놨다구요. 그것이 새끼 새끼 낳아서…. 아이들 잘 낳더구만요. 타스로 낳아 버려요, 우리 엄마 닮아서 말이예요. 그래 내가 산아제한 하면 안 되니 자꾸 낳아라 했어요. 그 대신 벌어 먹이긴 너희들이 벌어먹여라 이거예요. (웃음) 새도 알을 낳아 가지고 까게 되면 새끼들을 그 에미 애비가 벌어먹이잖아요? 전부 다 조상 신세질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조상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 애기들 많아? 애기 다섯 이상 있는 사람 손 들어 봐. 너희들 오늘 내가 상 줘야 되겠구만. 다른 사람들은 왜 다섯 이상 못 낳았어요? 산아제한 했지? 누가 하라고 그랬어요? 아,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많이 낳아야 흥할 거 아니야? 굶게 되면 내가 보따리 가지고 갈 텐데. 먹여 주는 데는 애들만 먹여 주겠나요? 에비 애미까지 먹여 주지. (웃음) 그렇잖아요? 내가 돈 없는데 자기들이 잘먹고 살게 된다면 나눠 주게 돼 있지 안 나눠 주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그건데. 안 그래요?
그럼 열 넷 이상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우리 엄마는 열 네 사람 낳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도와줘야지요. 그렇지요? 애기 낳는 데도 기록을 깨야 돼요. 우리 어머니 참 수고를 했어요. 내가 얼마나 무자비한가 하면 말이예요, 대왕수술을 이제…. 제왕인가? 「제왕절개요」 그래 제왕, 재왕이나 대왕이나 비슷하지 뭐. (웃음) 전문가 아니니까 발음 조금 틀려도 알아들으면 되지요.
그래 제왕절개수술을 하는데 말이예요, 우리 영진이…. 영진이가 머리가 크거든요. 그래서 머리가 크기 때문에 형제들이 '야, 너는 중국어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중국어 한다구요. 머리가 좋거든요. 한번 들으면 뭐 레코드와 마찬가지예요. 머리가 커서 배를 째서 낳았거든요. 그다음엔 그 아래가 누구예요? 형진이, 그다음엔 연진이, 그다음엔 선진이가 있지요? 「정진이요(어머니)」 그래, 정진이. 「연진이 정진이요」 아, 그래 연진이 정진이야. (웃음) 아, 정진이는 선진이라고 잘못했지만 연진이는 연진이라고 했다구. 그렇지? (웃음) 아, 애기들이 많으니까 요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다구요. (웃음) 모밀 모양이 다 비슷하니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다구요. 별다를 게 있어요? 나는 일곱까지 그렇게 해서 낳아 놓으면 세계의 챔피언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사가 문총재 데려 오라고 해서 갔더니 말이예요, 목사가 여편네 그래 가지고 데리고 살겠느냐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해서 할 수 없이 어머니한테 내가 항복을 했어요. 일곱까지 채우려고 했어요. 일곱까지 채웠으면 천재가 태어났을 거예요.
애들을 낳으면 낳을수록 우수해요. 어머니 마음이 자리잡거든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음) 마음이 자리잡아 가지고 전부 다 천지의 도수를 맞추기 때문에 애들이 천재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형진이 정진이 같은 애들은 참 천재적입니다. 벌써 자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언니들이 뭘 잘못했는지 다 알아요. 그 남편이 지금 교수하고 있는데 오게 된다면 '야 너 신랑 오는데 문 다 닫아 걸어, 이놈의 자식 잘못했어'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냐고 그러면 '어떻게 알다니 내가 아버님 아들인데 그거 모르겠냐' 이러고 있더라구요. '아버님의 아들이 그걸 모르겠냐? 아버님도 전부 다 그때 그렇게 다 알았는데 내가 아버님 아들인데 모르겠어? 이놈의 자식 틀림없이 잘못했으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하고는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오면 기합 주며 '이놈의 자식 잘못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잘못했거든요. 잘못할 때마다 번번이 그러기 때문에 이건 뭐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한다구요.
그러니까 아이지만 올 때면 전부 다 새벽기도를 한 시간 두 시간 하고 준비해 가지고 오더라구요. 그렇게 우수하다구요. 전세계 38만, 40만이 참여하는 한국일보사 아동미술대회에서 1등상을 두 번씩 탔어요. 뭐 언제나 상은 타는 거지만요. 그리는 데 얼마나 천재적인지 나보다 낫더라구요. 나도 잘 그리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는 어차피 어머니고 먼저 죽을 건데요, 뭐. 천하를 대신해서 어머니가 희생해서라도 천하를 살릴 수 있는 빠른 길이 있다면 그 길을 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의 해방을 바라는 문총재의 소신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어머니도 죽지 않고 아이들도 죽지 않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요즘에는 말이예요, 내가 옛날 우리 어머니를 생각해요. 날 낳아 주신 어머니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도 애기를 열 셋을 낳았어요. 열 셋을 낳아서 다섯을 영계에 보냈지요. 그러니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겠어요? 아들도 죽었어요. 우리는 용 자 돌림이라 용관이라고 있었는데 죽고 이랬다구요. 그 어머니가 하는 말씀이, 세상에 뭐니 뭐니 해도 어렵고 어려운 것이 애기 낳아서 기르는 것인데, 많은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내기 위한 치닥거리하면서 장손집 맏며느리로서 짐을 혼자 지고 뼛골이 녹아지도록 고생했지만, 그래도 제일 그리운 것이 애기 낳아서 기르던 때다 이거예요. 그때가 제일 좋았다는 거예요. 다 시집 장가 보내고 나니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 대신 손자들 기르는 재미가 더 좋은데, 우리 집안은 선생님이 하늘의 택함을 입었기 때문에 환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열 세 사람 살았는데 일년에 다섯 사람이 죽더라구요. 그러니 그 환난 통에 뭐 손자 사랑할 수 있어요? 탕감받고 다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그 어머니 말씀이 맞다고 우리 지금 어머니도 그러는 거예요. 지금 다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내고 하니 하나 하나 자꾸 곁가지가 따지거든요. 그러니 서운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라고 있는 손자, 눈만 뜨면 손자 부르는 거예요. 시장 가게 되면, 옛날에는 자기 애기들은 그렇게 사다 주지 않았는데 요즘은 나가면 뭐 장난감으로부터 뭐 손자들 것을, 뭐 주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니까 그저 수두룩하게 자꾸 사다가 먹여 주고 입혀 주고 그러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손자 기르는 맛이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 것보다 더 좋다나? 그런 얘기 했지? (웃음) 아, 내가 거짓말을 하면 되나?
그러니까 나이 많은 아버지 어머니를 양로원에 보내는 그 아들딸의 죄가 얼마나 커요? 그 심정이 그래요. 3대의 심정을 거쳐 가지고, 손자를 부등켜 안고 자기 아들딸한테 하고 싶었지만 못 한 것을 그 이상 축복하면서 유언하고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가야 할 것이 인간의 갈 길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양로원 보내는 거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양로원에 보낼래요, 안 보낼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안 보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그럼 또 그럴 거라. '선생님은 뭐 이제 양로원에 가게 돼서 그러누만' 그러면 또 기분 나빠, 이 쌍것들. (웃음) 아니예요! 천리원칙이 그렇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거들랑 길거리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다가라도 하나님같이 모시고 살게 될 때는 절대 지옥 안 간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교육이 그거예요.
내가 엊그제 영화를 보니까 말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다 죽고 나서 출세를 했다 이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공동묘지에 가서 주인 없는 무덤을 파 가지고 말이예요, 그 뼈다귀가 남자 뼈다귀인지 여자 뼈다귀인지 모르지요, 그걸 무덤을 잘 만들어 놓고, 공동묘지에서 뼈다귀 둘을 갖다 모셔 놓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매일같이 정성들이고 성묘하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어떻겠나요? 벌받겠나요, 복받겠나요? 「복받겠습니다」 복받는 거예요. 죽은 사람 뼈다귀라도 부모를 모시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모신다면 복받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거들랑 길거리에 가서 사다가라도 자기 지성껏 모시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하나님 대신자라는 거예요. 노인 박대해 가지고 잘된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려서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부모가 80이 되어 가지고 서글퍼서 집 나가겠다고 문고리를 쥐었다 놨다 하는 집이 있다면 그 집은 오래 안 가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시어머니 시아버지 층층시하 모시고 살고 싶은 그런 며느리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많이 없지요」 많이 없긴 뭐? 없지. 없으니까 우리가 180도로 돌아서서…. 180도예요. 우리는 그렇게 살자는 거예요. 없으면 우리는 길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게 되면 가서 점심 한 끼라도 어머니 아버지 모시듯이 사 주는 거예요. 그러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살면 천운이 배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기에서 스스로의 해방은 물론이요, 내가 미래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나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찾아온다는 겁니다. 한 대로 다 되는 겁니다. 심은 대로 거두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여러분들이 싫다고 하는 대로, 180도 반대의 방향을 따라 가지고 몸뚱이가 싫다고 하는 대로 가게 되면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오늘 여기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부처끼리 싸움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대답해요! 「해봤습니다」 주먹닥달하면서? 코피가 터지고 갈비뼈가 부러지게 해봤어요? 그렇게는 못 해봤지요? 그저 욕을 하고 또 가슴이 알알해 가지고 회개하고 그랬지요? (웃음) 오늘 돌아가서는 말이예요,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한번 싸움해 봐요. (웃음) 그래 놓고 몇십 배를 회개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아니 그거 나쁜 거 아니라구요. 붙들고 싸워 가지고 갈비뼈 부러져서 병원에 누워 가지고, 그 둘이 침대에 손도 안 닿으니까 기어 가 가지고 붙들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면, 핏줄과 핏줄이 연결되어 통하는 거기에 있어서 전력이 몇만 볼트가 될지 알아요? (웃음) 거기에서 꽃이 피는 거예요.
싸움한다고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오늘 가서 싸우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라면 싸우지요, 뭐. 참부모가 어떻게 싸우겠나요? (웃음) 참부모 자식들은 싸울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싸웠더라도 결과는 180도 좋은 면을 보여서 수습하면 그 천국가는 길이 조금 꼬불꼬불하지만 정상적으로 가느니라! 아시겠어요? 「아멘」 그래 싸웠으면 싸운 것 이상 하나되기 위해서 회개하고 노력하면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어떻게 섬기느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요? 하나님은 만국의 아버지예요. 만민의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 만민을 하나님같이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고달파요? 자기 아들딸도 못 하는데 만민을 하나님같이 모시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마음이라도 그렇게 살게 된다면 하나님은 내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해방권이 내 자체 뒤에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곳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알고 보니 그래요.
하나님은 무자비해요. 사랑한다고 했고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전부 다 약속을 해 놨는데 전부 다 반대로 냅다 모는 거예요. 요즘에 알았구만요. 요즘에 알았어요. 그래 전부 다 축복은 이렇게 하고 약속은 이렇게 했는데 그 길을 가게 하려면 반대로 냅다 모는 거예요. 그런데 순환운동을 하는 것을 알았어요, 순환운동. 이 거대한 세계가 돌아가는데 그걸 따라가면 일생 가도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거꾸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는 거예요. 돌아올 걸 알고 거꾸로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 그랬구만 한 거예요.
4천 3백 년 역사를 선생님이 43년에 갖다 맞춘 것입니다. 핍박받고 감옥 가고 숨가쁜 놀음을 하다 보니 출발은 이랬지만, 형에 있어서는 큰 것을 가운데를 깨 가지고는 요렇게 갖다 맞추는 거예요, 요렇게. 알겠어요? 이렇게 큰 것인데 세상 가운데 복잡한 데 들이 몰아 넣어 가지고 여기서 요거 맞추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살아 남은 거예요. 거대한 미국이 반대하는 걸 헤치고 공산권이 반대하는 걸 헤치고 그들과 손잡고 가 가지고 탕감길을 거쳤기 때문에 좌우로 엇갈렸던 모든 것이 이제부터는 하나되어 순환하는 것입니다. 한바퀴 돌게 되면 두 바퀴 도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순환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지상의 교류가 벌어지고 지상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교류하면 통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되지 못한 게 타락이지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시련 훈련 핍박 도장이 없어지게 될 때는 세상은 참부모의 도리에 찾아져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을 보게 될 때 그들의 생활과 그들의 모든 삶은,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난해 보이지만 평화가 있고, 불쌍해 보이지만 희망이 있고, 어려워 보이지만 기쁨을 지닌 삶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에서 해방받고, 고통에서 해방받고, 슬픔 가운데서 해방받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논리적으로 맞지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모든 해방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그래 여러분들이 어느 마을에 가게 된다면 그 마을에서 제일 어려운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마을에 가 가지고 제일 어려운 집을 위로하고, 그다음에 덜 좋은 집을 또 위로하고, 그다음에 덜 어려운 집을 위로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위로하고 가면 그다음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사람은 그 동네의 중심존재로 등장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랑만 가지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이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건 통일교회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공론으로 되어 있지요? 「예」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왔기 때문에 전대협이나 공산당,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던 패들도 말이예요,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저렇게 자기 종주국이 문선생을 환영하고 지지하고 그러니 이거 입을 벌려 욕하려면 혓바닥이 까무러진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마음대로 얘기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마음대로 얘기 못 해요. 누가 이겼어요? 누가 자유예요? 누가 해방이예요? 문총재가 해방이예요.
일본 공산당이 지금 큰 야단이 났어요. 그렇게 반대하고 소련 간다고 농락하다가 이렇게 되니 이제 입을 벌려 가지고 욕도 못 하겠고 말이예요, 아까하타(あかはた;붉은 깃발)를 통해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할 수 있어요? 소련 대사관에서 전화하는 거예요. '그러지 마. 소련 위신이 뭐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곤란하지요.
문총재는 곤란한가, 자유인가? 문총재는 해방이고 저쪽은 구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천하가 우리 세계에 찾아오고 통일가를 환영할 수 있는 미래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주인 자세를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세계의 해방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개인적 해방권, 가정적 해방권, 민족적 해방권, 국가적 해방권을 촉진화시켜야 돼요. 그리하여 당당히 나라가 있고 고향을 가진 주인으로서의 위신을 가지고 세계로 등장할지어다! 「아멘」 이것이 이제 통일가가 가야 할 이제부터의 운명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나라를 내가 찾아야 돼요. 금년 표어가 그렇지요? 뭘하자고 그랬나? 「내 나라 통일」
지금까지는 한국 통일이었지만 지금은 내 나라 통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도…. 벌써 북괴에도 6개월 전부터 동독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그들이 자동차 공장이 필요하거든요. 김일성이 앞으로 뭘하려고 그래도 자기 위신을 생각할 때 집중적으로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놓고 문을 열고 싶은 거예요. '야야, 너 그런 줄 알아. 내가 독일공장 전부 다 공개시켜 줄께' 하고 주파를 던지니, 정말이냐고, 문총재가 그럴 수 있냐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럼 그럴 수 있지 한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소화시켜야 돼요. 알지요? 그렇게 해서 모스크바에 가더라도 나의 암살계획을 못 하게끔 다 준비를 해 놓고 갔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우리 애들이 가 가지고 소련 가는 비자를 떡 받고 소련에 간다고 큰소리하니까, 그 북괴 대표부 대사가 하는 말이, '세상에 소련이 어디인데 문총재가 거기에 가서 대회를 해? 퇘퇘퇘' 이러더라는 거예요. 비자를 받아 가지고 간다니 세상에 그거 이상하지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 당신도 가겠다면 우리가 초대하고 그럴 텐데 갈 거냐?'고 하니까 '가지 못할 걸 내가 뭘하겠느냐? 대사의 권위가 있는데 헛소리하면 어떻게 되겠냐? 가자고 하는 건 고맙지만 못 가게 되는 걸 뭘 가겠다고 하겠느냐?' 그러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며칠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가서 대회를 다 한 거예요. 꼴이 그게 뭐예요? 누가 이겼어요? 준비하는 사람은 이기고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통반격파운동 지금도 해요? 이번 대회 핑계해 가지고 안 할 거 아니예요? 「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대회 핑계해서 안 할 거 아니냐고 물어 보잖아요? 지장이 있어요, 없어요? 지장 있으면 어떡할 거예요? 그 조건 가지고 나한테 약속한 것 이행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지요? 「아닙니다」
요즘엔 전부 다 이동 교육하나요, 정착 교육하나요? 절대 이동하지 말라구요. 이제 고향을 먹여 살려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고향에 가야 돼요. 통일산업이 쉬는 한이 있더라도 전부 다 배치할 거예요. 일화, 통일산업 얼마나 되나? 일화? 「5천 명입니다」 5천 명? 일화 문닫더라도, 40일 동안 쉬더라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가서 교육해. 알겠어? 「예」 가정들 책임 못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맥콜 장사하는 게 내 책임이예요? 나라 구하는 것이 내 책임이지요.
구원섭리의 해방은 한국 백성에게 있어서…. 이제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문총재에게 다 몰려 있어요. 하나님의 사정을 알려면 문총재를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 하늘나라의 전체가 문총재에게 다 전수돼 있어요. 기성교회 암만 해보라구요. 어디, 가서 이런 얘기 좀 해보지. 내 말을 미친 사람 말이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미친 사람 취급했지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천하에 나를 부러워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이만큼 돼 있어요. 노대통령이 나를 부러워하겠나요, 안 부러워하겠나요? 「부러워합니다」 나를 부러워하게 돼 있어요. 언제 쫓겨날지 모르지요. 통일교회 문총재 쫓아낼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내 자리를 대신 해먹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이 할머니가 내 자리 대신 해먹겠어? (웃음)
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죽기 전에 말이라도 해야 돼요, 행동을 못 하면. 거지 하나에게라도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행동 못 할 때는 교육이라도 해야 돼요. 말이라도 해야 돼요. 비법이 그거예요. 알고만 있으면 안 돼요. 말을 해야 돼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고 구원받는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 하고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 중의 대왕부모 아니예요? 스승 중의 대스승 아니예요? 주인 중의 대주인 아니예요? 이 주인을 못살게 해 놓고 졸개새끼들이 어떻게 다 해방돼요? 우리가 통일교회에 사는 것도, 통일교회를 만든 것도 다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먼 곳에 있지만 역사적 환경과 모든 지역적 환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 마음 속에 아무 데 살고 있는 아무개 하고 천상세계에서 잊을 수 없는 생애를 남기고 사는 사람들은 마음세계에서부터 하나님의 해방을 하게 마련이예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분량만큼 하나님을 해방하게 마련인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몇 번이고 울려야 돼요. 여러분, 기성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절대자가 뭘 슬퍼할꼬?' 이럽니다. 그게 문제예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을 절대시하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하나님 자신이 희생하더라도 절대적인 사랑을 남기려고 한다는 걸 몰랐어요. 이런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슬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가지고는 절대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논리적 기원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뭘 슬퍼해? 무슨 사랑의 하나님이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인데'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구요. 하나님도 거기에 매어 살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랑을 절대 모시려고 하는 입장에서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을 지었어요. 그 사람이 없게 될 때는 절대적 사랑을 찾을 수 없으니,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상대가 없는 자리에 서니 하나님은 슬퍼한다는 거예요. 이건 논리적으로 맞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적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거 아니예요?
사랑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 혼자는 사랑 못 해요. 문총재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사랑하려면 우리 엄마가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엄마 없이 혼자 내 사랑 내 사랑 이래 가지고 암만 춤춰 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오늘날 우리가, 남자 여자가 사랑을 절대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 근원의 마음이 어디서 왔게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만민을 내 어머니 아버지 형제와 같이 자기 집안의 형님과 같이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여덟 식구가 있으면 그 여덟 식구와 같이, 세계인류를 내 형님과 같이 내 누나와 같이 내 아주머니 아저씨와 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있어서 윤락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 동생 색시 같은 여자를 겁탈할 수 있어요?
내 가정에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세계에서 해방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러분 가정 위에 동문을 통하든 서문을 통하든 남문을 통하든 북문을 통하든 자유자재로 임재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구속이 없는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파동이 충만한 그 자리는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왕궁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커지면 왕궁 종족, 왕궁 민족, 왕궁 국가, 왕궁 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을 편성하기 위한 텍스트 북이예요. 교재예요. 자기 할머니를 사랑하고 할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세상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똑같이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충신이 별거 아니예요. 효자가 별거 아니예요. 한 원칙이예요. 여자들 보게 될 때 자기 누나와 같은 연령이면 자기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동생 같은 연령이면 누이 동생같이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는 딴 생각이 없어요. 그를 위해 주려고 하고 그를 빛나게 해주려고 하고 그를 보호하려고 하는 오빠 대신 동생 대신의 입장에 서야 돼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해방권이, 보이지 않는 무한한 저 세계의 해방권이 생겨나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 문총재도 마찬가지라구요. 소련에 가서 일주일 동안 있다가 올 때는 내가 눈물을 흘리고 왔어요. '모스크바여 잘 있거라, 또 다시 올께. 너희들이 기다리다 지치지 않을 때 내가 올께' 한 거예요. 그리고 떠나게 될 때에 함성이 들리는 거예요. 소련에서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의 함성이 들려 오더라구요. '부디 또 오십시오' 하더라구요. 그러니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는 희망이 있다구요. 앞으로 소련에서의 통일교회의 터전과 활동은 극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이제 소련 위성국가와 소련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벌써 15년 전부터 전부 다 밀사를 보낸 거예요. 미국 영국 구라파 선진국의 젊은이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보낸 거예요. 난데없이 사라져 버린 그 사람이 어디 갔나 했는데 지금 와 보니까 소련의 선교사가 돼 있고, 그 위성국가의 선교사가 돼 있다 이거예요. 다 떨어져 나간 줄 알았더니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스승임을 알고 한국의 여러분들도 그런 길을 가야 할 책임의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앞으로는 축복가정이 전부 다 세계로 가더라도 천대 안 받을 거라구요. 그 나라 대통령들 학자 언론계 갖춰진 기반 전부가…. 여러분들 굶어 죽지 않을 수 있는 환경 다 만들어 왔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되겠어요. 촌촌 마을마을에 전부 다 하나님을 구속하는 담이 세워져 있으니 우리 손으로 담을 헐고서 하나님 해방을 위하여 출전할지어다! 「아멘」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른 무엇은 없어요. 선생님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해서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지요?
이제는 감옥 갈 길이 없습니다. 핍박받을 길이 없어요. 환영받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같이 말씀하게 되면 환영받게 돼 있어요. 잘 대접받으면서, 세상의 그 어떤 나라의 왕보다도 스승보다도 주인보다도 더 잘 대접받으면서 그들을 가르쳐 주고 지도할 수 있는 판도가 목전에 다가오는 것이예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준비를 못 하는 통일교회라면 미래의 희망은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세계적 운세를 몰아 미래의 우리 자손 만대에 하늘의 축복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왕권과 더불어 만세의 칭송을 받을 수 있고, 지상세계는 물론이요 영원한 천상세계로 연결되는 그 복지를 향하여 전진하기를, 오늘 선생님의 구원섭리의 해방이라는 말씀 표제를 중심삼고 다짐하고 맹세해야 되겠어요.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사랑하는 아버님, 제가 또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숨가쁜 탕감복귀의 노정이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가를 저보다 잘 아시는 아버지이시기에, 어려울 적마다 기도하지 못하고 정신 빠진 사람과 같이 스스로를 꿈 가운데서 위로하던 그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 40여 년이 지나 공산세계의 말로를 볼 수 있는 시대적 환경이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간 어린 자식을 지상에 보내 놓고 수고하신 아버지의 노고의 심정 앞에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없는 것을, 아버지,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아버지, 그 많은 시련 가운데 남아졌고, 환경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개척자의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오늘날까지 참고 참고 오다 보니 이런 세계 최고의 정상에까지 도달했사옵니다.
이 닦아진 기반을 누가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것으로써 통일가가 인수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이 사실을 인수받고 스승이 가고 부모님이 가시던 길에 있어서의 그 모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 여생의 생애를 걸고 이 길을 빛내기 위해 전진하고, 개척자의 용세를 갖추어 선서하는 아들딸의 모습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역사는 흘러가는 것이 아니옵니다. 창조의 기원과 새로운 실적의 씨를 심어 놓고 미래를 다짐해 가는 역사인 것을 알았기에 이 아침에도 하나님의 해방까지를 목표로 정하고, 구원섭리의 한스러운 역사를 제거하고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전진하기를 다짐하였사오니, 통일가의 무리들이 가는 길 위에 아버지의 영원한 가호와 저 영계에 간 선한 선조들의 가호가 있어 가지고 일취월장하여 모든 일에 있어서 형통하게 하여 주옵길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는, 자유 활동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있는 노력에 배가의 배가를 하여 자기 스스로 영광된 실적을 갖추어, 하늘나라에 돌아가게 될 때 금의환향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녀 왕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과 그 때 앞에 부끄럽지 않은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내일부터 행해지는 전국의 모든 대회를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이 민족이 심어져야 할 참부모와의 인연을 저버리지 말게 하시어, 깊은 심정 밑에 40여 년 전에 갖추지 못했던 그 한스러운 역사를 뒤바꾸고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민족적 단계를 촉구시키게 역사하여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으로 그들과 같이 하시옵고, 미래의 행복과 축복과 영광을 환희의 음성과 더불어 맞게 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통일'이라는 말은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선한 사람, 악한 사람 누구나 원하며, 인류가 존속하는 한 영원히 남아지는 말입니다. 또 통일은 인간은 물론 모든 만물과 하나님까지도 원하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의 참의 기준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오늘날 철학과 사상계에 손꼽을만한 유명한 대가들이 나타났지만, 그 제자들은 언제나 자기 스승을 밟고 올라서려고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지니고 있는 욕망이 얼마나 큽니까? 누구든지 하나님까지도 명령하여 '이리 가! 저리 가!' 할 수 있는 자기가 되고 싶다는, 불가능에 가까운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양 사람만이 아니고 서양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욕망의 한계선의 분모는 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직원이 교장이 되고 싶어하고, 대학교의 직원이 대학총장이 되고 싶어하고, 대한민국의 백성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하고, 우주의 일원으로서 우주의 중심자인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욕망의 방향성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변하기 쉽고 큰 욕망을 가진 인간이 찾는 진짜 '참'은 무엇이겠습니까? 남자 앞에 진짜 '참'은 여자이며, 여자 앞에 진짜 '참'은 남자입니다. 부모 앞에는 자식이 진짜 참이며, 자식 앞에는 부모가 진짜 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진짜 '참'은 인간이며, 인간 앞에 진짜 '참'은 하나님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남녀를 통하여서만이 통일적 참사랑을 찾을 수 있으며, 하나님과 인간도 참사랑을 중심하고 통일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만이 남자와 여자의 절대가치는 성립되며, 생명을 저버리면서까지도 복종하려는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참사랑을 절대가치의 중심으로서 최고의 귀한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복종하며 최고의 귀한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복종하며 살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남녀의 절대가치인 참된 사랑을 횡적으로 하고, 절대복종하고 살고 싶어하고, 하나님의 종적 절대가치인 참사랑을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인생이 왜 태어났으며, 왜 사느냐 하는 원인과 목적이 있으며, 창조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참으로 사랑하는 아내를 십억, 천억 원의 돈을 준다고 해서 바꾸겠습니까? 진정 사랑하는 남편을 하늘땅과 하나님까지 몽땅 준다고 해서 바꿀 아내가 있습니까? 인류역사를 놓고 볼 때 인생관, 우주관, 신관 등 모든 문제의 해결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와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로 통일되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 절대가치의 근원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인간 욕망의 한계성을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는가 하고 찾아보았으나 참사랑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랑 중에 무슨 사랑이냐면 참사랑입니다. 문총재의 욕망은 모든 교주 가운데 참사랑을 지닌 대표적인 교주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모를 것입니다. 이 사람은 영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죽은 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세상이 제아무리 요란하게 반대할지라도 나는 눈하나 까딱하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그 일에 신경을 쓸 시간이 없습니다. 전세계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도 바쁘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하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비로소 이 시대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도 없고, 도서관에도 없던 하늘나라의 비밀을 밝혀내 발표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았고, 사탄이 알았고, 그 다음에 제3의 인물로 이 문총재가 알게 된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는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통일교회 문총재의 가르침은 구세(救世)의 진리인 것입니다. 인류가 영원히 필요로 하는 참사랑과 생명의 말씀입니다. 재림주가 세상을 구하려고 오신다면 인류를 철창으로 심판하여서는 안 됩니다. 때려서는 단 한 사람도 완전히 굴복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손이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하고 꼬부라져서 펴지지 않을 정도로 수고한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은 불효자식을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몽둥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주도하시는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없이는 천주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 생명을 던지면서라도 갈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는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 애쓰고 수고해 왔는데, 왜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참된 사랑을 가진 자가 없습니까? 그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통일을 바라고는 있지만 진정 그 동기가 어디에서부터 오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된 통일의 동기는 나의 아내, 아들딸, 친척, 국가, 하늘 땅 등, 이처럼 상대편에 동기가 있는 게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모든 것을 자신과 연결하여 다방면에 걸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특히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 과학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2년 전에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정부의 요청으로 대형중기를 개발해야 되겠는데, 기술이 부족해서 독일 기술을 도입키 위해 독일정부에 사절단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독일정부는 독일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두 개의 공장을 그들에게 소개해 주었습니다. 사절단은 독일 최고의 공장이라고 하여 물어볼 필요도 없이 독일인이 경영하는 공장인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독일정부가 소개해 준 공장을 사정사정하여 찾아갔는데, 알고 보니 그 공장이 바로 문총재의 공장이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루바삐 첨단 과학기술을 확보해야 하는 나라로서 선진국의 대열에 끼기 위한 결정적인 열쇠가 거기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6년간을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말이나 됩니까?
이 문총재는 핍박을 받으면서도 혼자 그 준비를 다해 왔습니다. 통일산업에 가보십시오. 30만 평의 대지에 대단위 공장을 세워 놓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에다 '와콤'이라는 전자과학기술종합연구소를 세워 준비하여 왔습니다. 2차대전 후 40여 년간 문총재를 반대하던 5대에 걸친 한국의 정권들은 모두다 쫓겨났고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도 망해 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이제 한국은 이 문총재에게 기대를 걸지 않고는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볼 때,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악마의 전략전술은 정반대로 행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하여 찾아오는 작전인데 반하여, 사탄은 먼저 치고서도 빼앗기는 것입니다. 1, 2, 3차대전을 보십시오. 3차대전은 사상전입니다만, 모두 먼저 친 쪽이 망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도둑질 당했다고 해서 그것을 때려 죽이고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면서도 맞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희생하면서 불효자식을 회개시키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리의 공도를 세우시기 위해 스스로 사탄을 찾아가서, 주인이 오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는데도 사탄은 '이놈의 자식, 뭐냐!' 한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려고 간 주인이 오히려 얻어 맞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맞고 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손해배상까지 받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공적인 사람입니다. 공적인 입장에 서서 맞아 온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공자님도 '상가집 개'란 말을 들었습니다. 역사가 지나고 나서 성인의 이름이 붙게 된 것입니다. 그 당대에 성인이 된 사람이 어디 누구 있습니까? 예수는 어떤 분입니까? 로마제국 앞에 반란죄로 몰려 죽은 분입니다.
이처럼 그들이 그 당대에는 다 비참하게 죽었지만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10년, 20년에 끝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간이 길면 길수록 세계를 완전히 포위하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참고 참아서 손해배상을 전부 계산하니 은행에 예금한 돈이 이자를 낳고 또 낳아 가지고 나중에는 그 은행까지도 사고 남을 수 있는 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다리면서 찾아오시는 분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전술을 쓰시는 분입니다. 악한 세상이 전면적으로 파괴해 놓으면 천운이 도와주어 가지고 몽땅 넘겨다가 도약을 시켜 준다는 말입니다.
여기 선 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런 체험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핍박을 받는다는 것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또 다른 방법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천운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보이지는 않으나 가장 귀한 보물인 것입니다.
인간은 보이는 보물을 좋아합니다. 여기 여러분들도 보물을 좋아하시지요. 그것은 불변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황금은 불변의 빛, 다이아몬드는 단단한 것이 불변, 진주는 불변의 조화의 빛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 보물은 영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 가운데 보물적 존재는 누구일까 생각해 보면 바로 성인들입니다. 성인의 가르침은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습니다. 어떤 성인이 올바로 가르쳤다면 영계에 가서도 그의 가름침은 천상법에도 통할 수 있는 불변의 것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성인도 자기의 가르침이 지상에서는 변치 않는다고 주장했더라도 천상세계에 가서 박자가 맞지 않는 날에는 가짜 성인으로 낙인 찍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인 중의 진짜 성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만일 영계에 와 있는 4대 성인을 불러 놓고 '너희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묻는다면, '우리의 소원은 우리 종단을 통하여 천하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의 대주인이고 만유의 중심이신데 이런 당신 앞에 제일 가까이 있게 되면 복이지요. 하나님, 당신의 딸이 있다면 나는 당신의 사위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했다면 어떻겠습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은 독생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마지막 종착점에 남아질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 종주(宗主)들 중에서 예수님만이 독생자로 오셨지만 뜻을 다 이루지 못하여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분도 그 사랑을 스스로 발표는 했지만 실현을 못 하고 말았습니다. 문총재도 그 사랑의 실현을 위해서 일생을 바쳐 왔습니다. 예수님도 이런 면에서는 나를 알아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들으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서가 어떻게 되고, 물이 어떻게 흐르고, 기원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천리 대도가 어떻다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눈은 멀어 가지고 큰소리만 친다고 누가 듣습니까? 그러다가는 네거리에서 달리는 차에 전부 치어 죽게 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집은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이박사와 최남선 선생과 친구였던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구학문에 능통하고, 신학(神學)을 나와서 영어도 잘하고, 나보다 더 잘 생긴 분이었습니다. 허우대가 참 좋아서 '저분은 대통령감이군' 하고 생각했지요. 내가 어렸을 적입니다. 일곱 살인가 여덟 살 때 쯤의 일인데, 할아버지가 왜놈들에게 붙잡혀 가서 삼 년 가까이 감옥살이를 하고 나왔었습니다. 할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동안 독립군의 군자금 조달망에 차질이 생겨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얼마나 괴로움을 겪었던지 할아버지가 출옥했다는 소식을 듣고 독립군들이 밤 1시, 2시에도 눈길을 헤치고 찾아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우리같은 애들은 봐서 안 된다며 이불을 씌워 놓고 재우려 했고, 국수 삶고 닭 잡아서 그들을 대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엊그제 일처럼 눈에 훤합니다. 그때 나는 생각하기를 '저렇게 훌륭한 할아버지가 나라를 위해 살았는데 감옥에는 왜 가야 하는가? 일본보다 한국이 더 강했다면 이모양 이꼴은 안 되었을 텐데…. 힘이 없어서 그렇구나!' 하고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도 힘을 가진 어떠한 나라도 정의의 나라라고 믿을 수가 없지만, 천지간의 대주인이 하나님이시라면 그 하나님은 믿을 수가 있겠지 하고 생각한 후,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실존을 알고만 나면 분명히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파고 들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습니다. 이 옷이 얼마나 많이 눈물에 젖고, 팔다리에는 굳은 살이 얼마나 많이 박혔는지 모릅니다. 평균 열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밥을 못 먹었고, 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을 했겠습니까?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사랑이 먼저입니까, 생명이 먼저입니까?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알아보니 사랑이 먼저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어디서 왔습니까?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왔습니다.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까지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고, 또 그 참사랑을 절대로 중심삼고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참사랑을 최고의 절대중심으로 세워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우리가 자식이라면 아버지가 행하지도 않고 자식에게만 행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논리적으로 부조리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절대복종을 명하려면 하나님 자신도 그 귀한 것에 절대 복종하고 나서 그렇게 하라고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면서 살고 싶어하는 참된 사랑이야말로 지옥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소유하게 되면 모든 슬픔과 고통도 그 참사랑 안에서는 기쁨으로 승화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우주의 개인적인 권력, 지식, 금력 등을 가지고 주장하는 그 이상의 절대적 권한으로 남기고 싶은 것이 인간본성의 욕구인 참사랑인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말할 것도 없이 우주의 근본되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에서 왔습니다. 하나님도 그런 사랑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유래된 것입니다. 결혼하려는 남녀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신부는 마음속으로 '남자는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어!' 하고 생각합니다. 신랑들도 자기 색시가 자기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또 부모들은 누구나 자기 자식들이 자기보다 더 훌륭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들이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이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 개인을 넘어서 그런 원인적 내용의 추구요건이 근본에서부터 왔었기 때문에 그것이 전달된 현실적 나에게 있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이 이러한 것임을 추리적, 귀납적으로 결론을 내려 보면, 하나님도 대상은 당신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계실 것이 본성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통해 기쁨을 찾기 위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조각가가 걸작품을 하나 만드는 데도 얼마나 힘이 듭니까? 불철주야 밤을 새우고 젊음을 소모시키고 전력을 투입하면서 작품 하나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게 다 어디서 온 마음입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인간창조입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唯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적 파트너가 필요해서 만든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중심된 인간을 본따 가지고 화합하고 흡수될 수 있도록 창조하신 것도 사랑의 이상(理想) 때문인 것입니다.
피조세계를 살펴보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까지도 모두 쌍쌍 제도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모두들 쌍쌍으로 존재하는지 아십니까? 광물세계를 보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원소와 원소끼리도 서로 아무거나 갖다 붙인다고 하여 결코 결합하지 않습니다.
상대적 요인이 맞지 않게 되면 하나님도 명령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와 반대로 원소들끼리 서로 상대적 요인이 맞게 될 때는 하나님이라도 그들의 결합을 못 말립니다. 비록 급이 낮지만 이처럼 광물세계의 작용도 사랑의 창조이상형 모델의 핵에 반응이 될 수 있도록, 거기에 통할 수 있도록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심정과 모든 만물, 동물세계까지 통하게 마련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바위하고도 통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 보지 못한 것이 사고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깊은 신비경에 들어가게 되면 삼라만상이 다 친구입니다. 희열에 찬 사랑의 경지에 들어가서 내가 웃게 되면 모든 만물과 하나님까지도 화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있겠지요.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눈 하나, 팔다리 하나 만큼씩 사랑하십니까? 알고 보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다 위하려는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녀가 음양의 조화로 사랑의 이상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믿기를 인간이 진화되어서 발전되었다고 하는데, '아메바'에 대한 예만 들어도 그 놈들도 숫놈 하나만 가지고 발전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고, 양성과 음성이 함께 작용해 가지고서야 더 발전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급한 것으로부터 보다 높은 급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숫놈과 암놈이 사랑의 과정을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구성, 형태, 구조, 이런 것 중심삼고 같다고 해서, 원숭이 뼈를 갖다 놓고 인간의 골격과 같으니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참새하고 멧새하고는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참새하고 멧새하고 쌍을 지어 놓으면 새끼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또 서양 사람들을 보면 비교적 털이 많이 나 있는데, 그렇다고 서양 남자하고 고릴라 암놈하고 결혼시켜 놓으면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천만에요! 이처럼 한 단계 더 높은 사람도 마음대로 잘 안 되는데 고릴라 자기들끼리 살아 가지고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사랑의 문을 통과해 가지고 종별로 구별지어 창조해 놓은 것을 그 누구도 횡적으로 점령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종의 구별이란 이처럼 엄격한 것입니다.
그러면 의식이 먼저입니까, 실체가 먼저입니까? 다시 말해서 정신이 먼저입니까, 물질이 먼저입니까? 여기 문총재도 눈이 있고 여러분도 다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그 눈이 이 땅에 생겨나게 될 때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겠습니까, 몰랐겠습니까? 눈은 분명히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습니다. 그렇다면 그 눈 자체가 그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태어났겠습니까, 아니면 모르면서도 우연히 그처럼 갖추어져 태어났겠습니까? 분명한 것은 그 모든 비밀을 다 알고 계신 분이 배후에 있어서 그렇게 창조하셨다는 이론은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또 눈이 태어난 후 이 공간세계에서 살 때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창살과 같은 눈썹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또 눈물이 나오는 누선이 있는데, 이 누선은 왜 필요합니까? 공간세계에서는 열에 의해 증발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증발하는 곳에 물을 뿌려 주지 않으면 전부 타 버리게 됩니다. 큰일나는 것입니다. 벌써 이런 것을 다 알고 장치를 갖추고 나왔다는 사실은 의식적으로, 모두 이론적 백과사전을 배경으로 하고 거기에 따라서 존재의 실존권이 형성되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물론자들이여! 이런데도 실체가 먼저라고 하겠습니까?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 하나님이 당신의 최대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천지간, 쌍쌍세계의 피조물 가운데 주인 자리에 세워 놓은 걸작품적 존재가 누구이겠습니까? 사람입니다. 즉 우리 자신들입니다. 인간은 쌍쌍으로 살며 참사랑의 인연도 가지고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수가 집을 짓게 될 때 수평을 먼저 봅니까, 수직을 먼저 봅니까? 수평을 먼저 본다는 말은 수직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수직이 먼저입니까, 수평이 먼저입니까?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먼저 있어 가지고 나온 말입니다. 또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나온 말입니다. 따라서 횡적이란 말은 종(縱)을 확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이와 같이 선유 존재권을 인정한다는 것은 위하여 존재하는 상대권을 증거하는 것이며, 여기에 참된 사랑이 위하려는 목적을 두고 성립된 창조였습니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주고 또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주었다는 기억이 남아 있는 한 사랑은 무한히 돌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히 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었다는 기억에 머무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계속하여 주고 또 주더라도 기억에 남지 않기 때문에 흐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사랑을 누가 여러분에게 주었습니까? 여러분의 부모가 주었습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해서 근본에 돌아가 보면 하나님이 주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무한한 가치를 지닌 사랑을 아버지의 입장에서 주고도 잊어버리고, 설사 그 사랑을 받은 아들딸들이 하늘을 배반할지라도 또 주고 하시기 때문에 그런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도 이 자리에 와 앉아 있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겠지요. 자식을 위해서 옷을 살 때, 그 많은 좋은 옷들 중, 덜 좋은 것을 살 수밖에 없었을 때의 그 부모의 마음, 사 주면서도 더 좋은 옷을 사 줄 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그런 부모의 심정, 그 깊은 경지에서 천리의 뿌리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함을 받기 위한 길이 아니고 위해 주기 위한 길인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실 때는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입장에 서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본연의 중심존재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 있어서도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위해서 다 주고 나서, 진공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절대 저기압이 생기게 되면 고기압은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려고 하는 곳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렇게 인간을 위하려고 합니다. 그런 자리에 서 있으므로 더 주고 또 더 주려고 하는 본성의 작용이 자꾸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영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길에는 영생의 논리가 개재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기원이신 하나님과의 참사랑의 파트너로 지어진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숙해서 절대불변인 참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았던들 우리 인간세계에는 근본적인 통일의 역사가 전개되어 전쟁이라든가, 피흘리는 서러운 역사가 없었을 것입니다. 때려 죽이고 싶은 원수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왜 벌을 못 주느냐 하면, 그를 사랑하는 그와 부모와 아내 아들딸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눈물의 골짜기를 넘으신 분으로서, 그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 그리고 자식들의 심정을 체휼할 때 채찍을 내려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체휼하게 되면 원수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걸 알고 나면 도리어 사람을 시켜서 원수를 도와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리의 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품으려는 그 대도 앞에 내가 가까이 서게 되고 거기에 천지가 진동하여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너, 나를 닮았구나! 아이구 좋아!'이러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힘이 나오는 곳은 자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그런 힘이 참사랑에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사랑하는 아들딸과 부모를 위해서, 남북이 원수시하는 그 고개를 넘어서,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을 바래야 됩니다. 그 통일은 여러분 자신의 소원만이 아닙니다. 부모 형제와 친족의 소원이며, 6천만의 소원입니다. 이렇게 공통적 소원으로 되어 있는 통일을 위해 각자가 책임을 지고 있는 셈이기 때문에 자기 책임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민족의 반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도 살고 내일도 살고 십 년, 백 년, 천 년, 만 년 사는 소원이 무엇이겠습니까? 돈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통일의 절대적 기원이 되는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의 손이 잘리고 사지가 찢기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자식을 찾아가는 길을 그만둘 수 있습니까?
참된 부모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을 대표해서 세상에서 오색인종을 넘어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자기 처자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나라를 위해 애국하는 이상 어떤 충신열녀들 이상 사랑으로 문총재는 지금까지 살아온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의 설립자금은 법정의 테이블에서 첫번 지불을 했고, 잡아 죽이려는 원수의 나라에서 <인사이트>와 <월드 앤드 아이>라는 잡지를 출발시킨 것도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후리덤 코얼리션(AFC)은 내가 미국이 망할 때임을 경고하면서 그 미국 구하기 위하여 출발시킨 것입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즈>의 시사해설은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방향을 잡아주고, <인사이트>는 매일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발언하는 것을 백 퍼센트 통계를 내어 발표합니다. 어느 국회의원이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매주 발표해 줍니다. 그리하여 국회의원 중 좌익 발언과 국가에 해가 되는 발언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 월간지 <월드 앤드 아이>는 세계 유명학자들로 하여금 각 분야별로 미래의 방향을 잡아주고, 아메리칸 후리덤 코얼리션은 민초조직과 국민결속의 이상적 대치방향을 교도하여 미국이 나아갈 방향을 지도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참된 사랑과 통일세계로 가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려고 하는 데 뿌리를 두었는데 반하여, 오늘날 우리 인간세상의 사랑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 뿌리를 두었습니다. 이것은 타락되었기 때문에 생긴 결과입니다. 나만 위하려고 하는 그런 논리 가운데는 통일이 없습니다. 상대권이 희생되며 파괴를 가져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가를 온 우주가 지원하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상대를 파괴시키는 것, 이것이 악마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의 국가인데, 어쩌다가 이 미국이 망하려고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본질로 볼 때 전체가 악마의 씨앗이 되었기 때문에 끝장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퇴폐풍조가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자유세계 여러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내가 미국을 오죽 잘 압니까? 이 나라는 지금 마약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군사력, 경제력, 지식력 등 전 국력을 총동원해도 마약과 불륜, 부패를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하는 수 없이 의사가 되어 칼을 들고 곪은 곳을 째고 병을 치유하여야 할 소명을 지니고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구체적 책임을 져야 할 통일교회의 교리는 이론적으로도 맞아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통일적 이론근거를 어디에 세우시겠습니까? 첫째로는 하나님이 있고 그 다음은 아담과 해와가 있습니다. 남자인 아담은 크고 여자인 해와는 작지만 하나님만 점령하면 모든 것이 오 케이(OK)입니다. 아담이 앞에 가고 해와는 쫄쫄 따라가 하나님을 발견했다고 볼 때 이 하나님을 누가 먼저 붙잡느냐 말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곳에는 통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산다고 하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 아담이 '내가 먼저 하나님을 잡으려고 하는 것은 당신 때문입니다' 하게 되면, 조그만 해와가 '어서 잡으시오'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는 것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할 때 남편도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서 '너희들 어디서 그렇게 배웠느냐?' 할 때 '배우기는 뭘 배웠습니까? 하나님께서 본래 이렇게 지으셨고 이상적 창조를 따라 참사랑이 가는 길이 그런 길인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팔을 벌리며 '내 딸아, 내 아들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위하려는 천지의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부터 통일의 이론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나는 원수편에 있는 위성국가들은 물론, 소련의 주요 도시에 통일교회의 선교사를 배치 안 한 곳이 없습니다. 폴란드에서는 민주화가 되지 않은 상황하에서 통일교회가 정부의 인가를 받았습니다. 그것을 위해 그곳의 지도자, 각료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후원해야 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에 대항하는 반체제의 세력기반도 내가 키워 왔습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피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릅니다. 어떤 때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통고를 받고, 통일교의 교주된 이 사람이 어떻게 눈물 없이 밤을 세울 수 있었겠습니까? 불쌍도 하지! '나'라는 사람을 몰랐더라면 그렇게 안 되었을텐데…. 국경을 넘고 또 넘어 한번도 만나 보지도 못한 스승을 따르다가 마침내 동녘의 한국을 향하여 '나는 갑니다!' 하고 축수를 드린 후 최후의 길을 가는 그를 붙들어 주지 못하고 살려주지 못한 심정을 여러분은 아시겠습니까? 악마 앞에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포로병이 되어 있는 그를 불쌍히 여기는 하늘의 마음을 알면서도 밤이나 낮이나 전진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나는 또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긴다는 것을 천리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련이 통일원리를 알아보고 나서,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진리며 소련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참진리라는 점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큰 나라와 천주의 화합도 문제지만 내 자신의 화합이 보다 선결문제입니다.
여러분! 우리 인간들은 일생을 사는 동안 자신과 제일 가깝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르고 죄에 잡혀 사는 불쌍한 무리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주인이 바로 자신의 양심입니다. 이 양심이 얼마나 여러분을 위해서 충고를 했으며, 밤이나 낮이나 나쁜 생각을 할 때는 '야 이놈!' 하고 지치지 않고 끌고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려고 얼마나 안달했습니까? 이처럼 마음은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나를 보호하려는데도 배반한 몸뚱이, 하나밖에 없는 우주로부터 귀한 스승으로 점지하여 받은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님을 여지없이 천대한 이 몸뚱이, 또 내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게 한 부모 대신 보내 준 양심을 여지없이 유린한 이 몸뚱이, 이렇게 마음의 원수가 된 이 몸뚱이를 여러분은 사랑합니까? 아닙니다!
나를 지키려는 양심을, 나의 주인과 스승과 부모의 자리에 서서 나를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어서 천지의 대부모 되시는 하나님, 천지의 대스승 되시는 하나님, 천지의 대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 일체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 제2의 주인을 유린, 무시, 천대한 이 몸뚱이를 보호해야 되겠습니까, 점령해야 되겠습니까? 이놈은 배고프다고 도둑질하고 좀더 편안하게 살기 위해 남을 탕두질하고 본연적 기원을 박대했던 이 몸의 세력권을 어떻게 처단하느냐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문총재는 이 문제를 놓고 누구보다도 피땀을 흘린 사람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나의 생활철학입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세상만사와 어떤 연관을 가지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랬습니다. 귀중한 삼대 손님입니다. 주인이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이분을 내 몸이 천년 만년 모시고도 부족하다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때 비로소 여기에 천운이 임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싶어하지만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지 사회에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집에 문제가 있으면 형님이 나쁘고 누나가 나쁘고 아버지가 나빠서가 아니고 내가 나빠서인 것입니다. 자신부터 올바로 세워 놓고 남이 나쁘다는 제2, 제3의 비판기준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되어야 떳떳이 하나된 세계에서 살 수 있지, 내가 하나가 못 되었는데 전체가 하나된 거기에 어떻게 가 끼이겠습니까? 자동적으로 물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짓밟고, 마음을 무시하고, 마음을 피곤하게 하고, 마음을 조이게 하는 몸뚱이의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몸뚱이를 잡아서 마음과 같이 위할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는 행복이 옵니다.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습니다. 내 집안 내 개인이 편안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날 인간세계에서의 사랑은 나를 중심한 사랑인데 그것이 어디와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가 악마의 무도장이 되었습니다. 악마의 닻줄을 매는 말뚝이 되었습니다. 마음은 하늘을 대신한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데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음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시정해야 할 길이 우리 인생 생애의 의무인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수리공장으로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통고하기를, 사심을 중심하고 악한 몸뚱이가 있으니 이놈의 몸뚱이를 강제로 마음이 원하는대로 몰아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하라, 희생봉사하라, 죽어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욕망을 약화시켜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순응할 수 있게 3년 내지 5년 이상 습관성을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그 다음에 쉬지말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악마는 24시간 여러분을 통해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만 계시기 때문에 마음을 통하지 않고는 활동할 수 없는 분입니다. 사탄은 사방에서 활동합니다. 360도에서 언제나 활동할 수 있으니 사탄의 활동 앞에 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수직의 자리에 있으며 수직은 횡적 기반이 아니니 횡적 기반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환경에 강한 육(肉)한테 끌려가기 쉽기 때문에 너희들 수직의 자리에서 정성들여 기도하여 3, 4배의 힘을 마음에 받고 몸뚱이에 대해 자유롭게 치리하여 3년 내지 5년 끌고 다니면서 습관화시켜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두 방법밖에는 수리할 수 있는 길이 절대로 없습니다.
그런 수양하는 종교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본향적 인간의 길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학의 길, 지식의 길, 습관적 양심의 길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입니다. 그러나 근본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되었을 것인데, 본연의 하나님의 이상 앞에 하나 못 되게 만든 것이 원수입니다. 그게 바로 악마라는 것입니다. 그 악마가 인간을 타락시켰는데 뭐,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악과를 따먹고 어디를 가렸습니까? 입을 가렸습니까? 손을 가렸습니까? 아닙니다. 하체를 가렸습니다.
이것이 하체를 가리게 된 것입니다. 틴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 인간시조가 타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인간세상에 악의 핏줄이 거기서부터 뻗어 나왔기 때문에 말세가 되면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 해와와 같이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퇴폐풍조로 흐르거든 사탄의 전권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 알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이 철퇴를 내릴 심판의 날이 찾아옵니다.
마음은 손을 들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천리대도에 있어서 인간을 본연의 시발지인 하나님 품으로 인도해 가야 할 양심의 사명과 소명은 다 실패했습니다. 누군가 나와서 세계인류를 이런 타락한 환경에서 구도의 길로 인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통일교회입니다. 세상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의 이상(理想)으로 신인(神人)과 심신(心身)을 통일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가 거기서 나왔으니 우리에게도 참사랑이 있고, 참생명이 있고, 참핏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부자일신의 관계를 갖고 태어났으므로 하나님은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자연히 통일되어 있듯이 우리 인간의 몸 마음도 참사랑으로 자연히 통일되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사랑, 생명, 핏줄을 이어받은 타락 인간은 몸은 사탄편, 마음은 하나님편의 일선에 서서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문총재는 외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나 문총재 말대로만 하면 몸뚱이를 굴복시켜 마음과 백 퍼센트 하나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된 여러분은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지닌 자는 영원한 하나님을 소유한 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고, 또 동참권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은 대통령이고 아내는 국민학교도 못 나왔을지라도 사랑하는 부부간이 되면 남편 것은 아내 것이 되며 밤낮 언제라도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든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권한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이처럼 위대한 3대 속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불변적인 참사랑과 일치된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내가 가세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동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눈을 감지 않고도 하나님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체휼한 자는 길을 가다가도 멈추고 통곡을 하는 그런 체휼적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만일 자식이 외지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 느낌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자다가도 '아! 아무개야' 하고 소리치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과 일체가 되면 두 세계는 함께 공존하고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 천년 만년을 위하고 더 위하겠다는 그런 참사랑을 내 몸과 마음에 백 퍼센트 흡수할 수 있는 속성을 갖추게 될 때 마음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뿌리가 생겨 하나님이 느낀 모든 것이 통하게 되고 몸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공명하는 것입니다. 마음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체가 될 수 있도록 창조된 것이 몸이니 몸과 마음의 통일세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을 회복해야 된다는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참된 사랑에 공명하는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인간이 거기에 일체화 되어서 공동 일체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혈통이 내 혈통이요,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세계가 내 피조세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같은 천하를 품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갖고서야 천국에 입적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는 문총재가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 오색인종을 나의 부모보다도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려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참사랑이 깃드는 곳에는 천운이 따르는 것입니다. 또 그곳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영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문총재를 다 좋아합니다. 진짜 선생님의 생애가 불쌍한 줄 알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 눈물을 흘리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가르침을 받게 됩니다. 이런 경지는 쉽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고 40년 동안 철야기도를 하면서 공을 들여도 차지하지 못할 자리입니다. 통일교회 믿고 눈물을 흘리며 불쌍한 선생님을 위로하는 마음이 생겨나면 그런 세계에 휙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무슨 변화가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참된 기쁨이 찾아오므로 둥둥 날아다니게 됩니다. 밤잠을 안 자도 피곤한 줄 모르고,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픈 줄을 모르게 됩니다. 낮과 밤을 혼돈하게 되고, 아침인지 저녁인지를 분간 못 하게 되는 기쁨이 생깁니다. 얼마나 영적으로 밝아지는지 모릅니다. 통일교회를 믿으면 그런 세게가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선진국가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젊은 청년 남녀 즉,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 수만 명 모아서 아프리카 사람이든 남미 사람이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오색인종을 한데 모아 놓고 남자 여자 짝을 맺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입니까? 생명을 넘어서도 못 할 놀음을 문총재에게 다 맡기겠다고 하니 역사상 새로운 혁명적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성숙하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사랑의 배필이 되었을 것입니다. 내일이면 백년가약을 할 결혼식을 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 도적놈이 와서 신부를 겁탈하여 빼앗아 도망가서 살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 신부가 그래도 과거에 상대로 맺어졌던 남자를 못 잊어 찾아왔다고 할 때 그 남자가 '아! 환영할지어다. 어서 와라' 하겠습니까? 눈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부모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계에 손을 대고 싶어도 못 대고 아픈 심정을 억제하며 심어진 악이 망할 때까지 기한이 차기를 기다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늘 아래서 음란으로 한 쌍 뿌려진 것이 가을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에 촌촌이 번창된 청소년의 윤락상을 보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이 그때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악마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는 말이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절대권 이상인 참된 단일 종족권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혈통권이 이와 같이 다 망해서 파괴형태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창조이상적 논리가 적용된다고 하시겠습니까?' 하고 비웃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뭐라고 대답 하시겠습니까? 얼마나 기가 찬 노릇입니까? 본래 주인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도탄중에 빠져 있는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해 하시는가를 확실히 아는 기성교회 사람들이 있느냐 말입니다.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과 해와처럼 천사장을 사랑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므로 예수님도 실패하지 않은 아담 완성자로 와서 하나님과 더불어 원수를 사랑했다는 확실한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문총재도 여기 이 문제에 걸려 70평생을 고생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되는 곳에는 모든 승리의 기준이 확립되므로 사탄도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지관계로 일체화한 참사랑 앞에는 순응하는 것입니다.
이런 참사랑의 기준을 놓고 보면 아담 해와는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자연동산을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새도 수놈 암놈, 나비도 수놈 암놈,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좋아하면서 새끼를 치고 살아가는 것을 보고 인간은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숙하여 플러스를 대표한 사랑의 왕자가 남자요, 마이너스를 대표한 사랑의 왕녀가 여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생각하기를 '저 남자가 바로 내가 필요한 남자구나' 하고 믿게 되고, 남자도 여자를 대하여 '저 여자가 정말 내가 필요한 여자구나'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오신 여러분들도 모두 결혼하고 부부가 되어 자녀를 낳아 보아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참사랑이 종과 횡으로 상봉할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교차점을 이루게 됩니다. 왜냐하면 참사랑이 찾아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연결하는 참사랑의 길도 직단거리로 된 수직밖에 없으며 동서로 연결하는 부부간의 참사랑의 길도 직단거리로 합하는 점은 90각도 한 점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도 성숙해서 남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인 직단거리에서 서로 만나면 종적인 수직선과 횡적 수평선과도 만나서 자동적으로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점이 바로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점이며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위치로서 단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묶는 중심점이요, 모델이 되는 점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가 성숙하기도 전에 천사장 때문에 이 각도가 틀어지고 말았으니, 이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인간은 타락을 통해 사탄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주의와 자각성 주체성을 들고 나온 것이 사탄의 행동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은 자기 제일주의로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주의는 전체주의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선한 사람은 전체를 위하려 하지만, 사탄을 닮은 악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하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천지가 갈라지고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갈라지고 공인(公人)과 사인(私人)이 갈라집니다.
오늘날 자기 육신을 만족시키려는 사랑길을 달리는 퇴폐족들은 이 지구상에서 전부 말살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로 들면, 사탄편 인류, 이것이 돌감람나무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립시켜서 찾은 인류가 종교권의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의 소유권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유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오시면 한꺼번에 잘라서 접붙이기 쉽도록 마련해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어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도 본래의 아버지를 찾아야 됩니다. 그들도 본래 아버지의 생명을 씨를 못 받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된 참아들딸로서의 일체이상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여러분! 메시아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메시아는 참된 부모로 와서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나 거짓 뿌리를 심은 것을 뽑아 버리고 본연의 형태를 복귀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고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자유해방의 천국세계를 창건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과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얼마나 가까운 분입니까?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오시면 비로소 하나님의 수직과 인간의 수평이 90도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하늘땅이 훤히 보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한 말도 그 공명권의 핵심에 들어가 보면 천하가 다 내 손 안에 들어와 있고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시고, 천리가 나와 더불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신앙이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해방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그랬습니다. 성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여러분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할 때 '하나님!' 하고 부르면 '왜 그러느냐?'고 여러분의 깊은 내면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조섭리를 하신 이유는, 첫째는 참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체(體)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체가 귀한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체를 입은 아들딸들이 오게 되므로 하나님도 체를 입은 형체를 갖춘 아버지로 임재해야 합니다. 그 체가 무슨 형태냐 하면 아담 해와의 체의 내적 형태입니다.
또 인간의 마음과 몸은 서로 닮았습니다. 닮고서도 서로 하나 못 되는 것은 사탄의 무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탄의 무대를 생애 기간에 청산짓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고심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본연의 아담 해와는 어디에서 만나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결합하는 곳은 수직과 수평을 연결한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이 점이 참사랑을 성립시키는 공식점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이시고 완성한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부모입니다. 이와 같은 두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난 나의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며, 이 종적인 '나'가 통일체가 될 때 인간은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참사랑의 기원지와 참생명의 기원지 그리고 참혈통의 기원지는 과연 어디겠습니까?
놀라지 마십시오. 성기입니다. 그런데 이 성기가 천리를 파괴한 흉악한 궁전이 되고 말았습니다. 악의 본원지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심어졌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워야 할 그곳이 천지에 있어서 제일 악한 곳이 되었기 때문에 쌍것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들과 아내들도 다 그것 중심삼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 의지하고 사는데 그것이 왜 쌍것이어야 합니까? 천리를 파괴시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음란한 도시, 음란한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에 들어간 것과 같이…. 로마가 망한 것도 달리 망한 게 아닙니다. 절개를 못 지킴으로 말미암아 음란에 빠져 망한 것입니다. 미국이 왜 망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내가 일찍이 경고했습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애비가 어머니가 있는 데도 딸을 데리고 사는 것입니다. 말세적인 망할 징조가 다 찼으니 하늘로부터 원자탄을 투하하여 직격폭탄을 맞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이 무서운 사실을 모르는 선진국가들, 거기에는 나와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도 신교 구교를 막론하고 내 말만 들으면 통일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그렇게 자기들을 염려하고 살려 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나를 원수 취급했습니다. 성경에도 원수가 와서 배고프다고 하면 밥을 먹여 주라고 했고 하나님도 전쟁에 져서 백기를 드는 사람을 치면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고 했는데, 기독교가 그럴 수 있습니까?
여러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을 상속받은 아들딸이 되면 하나님처럼 여러분에게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통일천하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언어의 혼란이 벌어지고 이 요사스러운 세상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뿌리를 잘못 박은 연고입니다. 그래서 그 뿌리 되는 악마를 처단해야 됩니다.
오늘날 세상의 여자들도 시집 갈 때, 왜 시집 가느냐고 물으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데 그런 말을 취소해야 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랑하기 위해서, 시동생들, 씨족, 일족을 사랑하기 위해서, 거기에 속한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고 할 때 그 여인은 십 년도 못 가서 그 가문의 어머니 자리, 왕궁의 할머니 자리, 며느리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만 하면 왱강댕강 사고가 생깁니다. 밀려 가지고 코너에 몰리고 뒷방으로 몰리고 급기야는 문밖으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천리의 명제인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그런 위하는 생을 살게 되면 역대 선조들의 기준을 넘어서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필승의 승세자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라고 할 수 있는 천도의 길을 가는 거인의 일생으로 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을 잡아 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나 하나를 다스릴 수 있는 남자, 완전한 남자가 되거든 아내를 위해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이 되어 2년 3년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을 베풀면서, 나 닮기를 소원하면서 말없이 밤이나 낮이나 품고 또 품고 자식 키우듯이 정성들여 보십시오. 그 아내는 절대로 배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위하는 참사랑과 합일이 되어야만 가정의 통일도 가능해지는 것이며, 자식을 위해 말없이 10년, 100년 사랑을 베푸는 그 부모의 사랑은 빛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배의 털이 다 빠지도록 21일간을 바깥 출입도 않고 참아가며 알을 품어서 병아리를 까는 암탉 같은 동물을 보고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새끼 때문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새끼를 까고 그걸 품기 위하여 독사가 달려들어도 물려 죽는 순간까지 독사의 대가리를 쪼아 새끼들을 보호하며 싸우는 것입니다. 위해서 싸우는 사람은 벌을 받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해 싸우는 사람은 벌 받는 자리에 가게 되면 전체가 총동원하여 그를 구해 주는 것입니다. 이처럼 망하는 천리가 아니라 흥하는 천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오늘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을 거느리고 지시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창조원칙에 따라 '위하고 또 위하라'는 진리입니다. 이상적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이 실패한 연고로 정의의 혈통을 뿌리 못 박은 이 세상 위에 여러분들이 새 생명의 씨를 가지고 침투해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회에서 얼마전에 나에게 청탁이 오기를 '문총재님, 일류대학이나 심지어는 동경대를 나온 자라도 믿고 쓸 수가 없으니 통일교인들 280명만 보내 주면 국회의원들의 비서실장으로 삼겠습니다. 제발 좀 부탁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국회가 그만큼 우리를 믿고 지지하게 된 것입니다. 미국 국회도 마찬가지고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원하는 이런 환경이 왜 벌어지겠습니까? 천리를 따르는 통일교인들의 마음의 빛을 보게 되면 그들은 상대적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웃어야 됩니다. 꽃의 향기를 맡게 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 힘쓰는 통일교인들을 만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느끼게 되고, 천륜이 보호하는 그 감동을 따라 자연히 이들을 위해 주고 싶고, 이들과 더불어 고생하고 싶어하는 무리들이 교수세계를 비롯하여 사회 각계 각층에 점점 불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지니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면서 천지창조의 대주인된 우리 부모의 한을 풀어드려야 할 역사적인 십자가를 짊어진 것을 망각하지 말고 구세의 길로 전진합시다!
여러분! 이 단체가 망하겠습니까, 흥하겠습니까? 그러한 무리가 국경을 넘어 온 세계로 퍼지고, 오색인종이 지구성을 향해서 더불어 그 동리에 깃발이 열 개 백 개로 불어나며 휘날리게 될 때 그 세계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 경찰관도 필요 없게 됩니다. 통일교인이 되면 도둑질하라고 해도 못 합니다. 생리적으로 벌써 알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운동에서부터 참된 사랑의 통일은 시작되는 것이요, 참된 통일세계는 불가피적으로 현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천운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직접 보호할 수 있는 영생의 참다운 길을 향하여 전진합시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가와 일족이 합동해서 이 놀라운 길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다짐하는 분들은 이 시간 문총재와 더불어 쌍수를 들어 환영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된 사랑과 통일세계'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빌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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