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전라남북도의 여러 귀빈께서 만장으로 이 장소를 채워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를 더 하고 여러 가지 소개를 더 하는 것은 그만두고, 나 하나 물어 보겠어요. 여기 참석한 사람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장안이 상당히 더운 모양인데, 나도 더워요. 나도 덥고 다 더운데, 말씀을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 (웃음) 「짧게하십시오」 짧게 하라면 말씀의 골자를 추리면 10분에도 할 수 있고, 30분에도 할 수 있고, 여기 어린 사람들 혹은 이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한 시간이라도 할 수 있고, 두 시간이라도 할 수 있고, 다섯 시간이라도 할 수 있고, 열 시간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몇 시간으로 정할까요? 「중간으로 정하십시오」 중간이 얼마예요? 20분? 중간이 얼마야? 정하자구요. (웃음)
자, 그럼 나에게 권한을 주소. 전라도 양반들 인심 좋다는 말 들었는 데, 더더욱이나 여기는 광주입니다. 광주 하면 '빛나는 고을' 이라는 뜻아니예요? 광주가 유명한 곳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데도 유명하고, (웃음) 또 복을 받을 수 있는 데도 유명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아까 여기 우리 전라북도 교구장이 기도도 했지만, 전라도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지도 간부가 제일 많습니다.
나는 이걸 '외적인 나라에서 쫓기니까 내적인 나라에서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일반 전라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그 말입니다.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오늘 여기 참석해가지고 느끼는 바가 있거든….
전라도가 얼마나 커요? 별로 크지 않다구요. 이렇게 여기에 모인 사람이 동원되어서 한다면 전라도는 하루 저녁에 다 휩쓸고도 남을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혼자서 미국과 세계를 뒤집는데, 이 손바닥만도 못한 전라도 이건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기분 좋게 한번 대답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렇게 만나 보니까 참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 드리려 하는 말씀의 제목을 잡는다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 이런 제목이 되겠습니다. 제목이 큽니다. '참된 통일과 참된 하나의 세계'라고 해도 괜찮아요.
지금 전라도 하면 전라남북도가 되는 것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어때요? 통일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아, 김대중이 무리 중심삼고 통일돼 있지요. (웃음) 그다음,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하고 통일이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이건 앙숙이예요, 앙숙. 이렇게 볼 때,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또 대한민국이 한 나라로서 양단된 40여 년의 역사를 볼 때, 이 남한과 북한이 통일될 수 있느냐?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입장에 있는 현실을 생각해 볼 때, 과연 통일될 수 있겠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 보세요. 미국과 소련, 근세에 있어서 민주세계를 리드하는 맹주인 미국과, 공산세계를 리드하는 맹주인 소련이 각축전을 해 나오다가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어느 나라가 세계를 주도하는 헤게모니를 잡느냐 하는 싸움을 해 나오다가 둘 다 지쳐 떨어졌어요. 미국도 지쳐 떨어지고, 소련도 이젠 뭐 쓰러진 것입니다. 쓰러졌다기보다도, 뭐라 할까, 본전도 못 찾을 만큼 기막힌 실정에 부닥쳤어요.
이렇게 볼 때, 미국과 소련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통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이상주의가 있다 하더라도 이것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여졌습니다. 미국 자체도 안 되고 소련 자체 갖고도 안 됩니다. 단적으로 결론지으면, 소련에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미국이 얼마나 내적으로 부패한지 알아요? 지금 부시 행정부보면 '마약 전쟁'이라는 표제 밑에 전세계를 진동시키면서 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수습하지 못하게 될 때는 미국의 장래가 없다 이것입니다. 미국 자체도 미국 자신이 수습할 길이 없다 이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미국도 주인이 없습니다. 소련도 주인이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구라파는 어떠냐? 민주세계권 내에 서 있는 구라파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나라를 보나 이 혼란된 현세에 있어서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주체성을 지니고 '우리 나라를 본받아라. 우리를 따르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가까이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대한민국은 어떠냐?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느냐? 대한민국 주인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아, 대한민국 백성이 이남에 4천만 이북에 2천만 해서 6천만이 살고, 대통령도 다 있는데 왜 주인이 없느냐' 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주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본래 이상으로 바라는 주인 된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이는 요즈음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중에 '붉은 왕'이라는 영화를 본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중국을 통해서 들어온 영화인데, 거기에 보면 40년 동안 다 해먹고 천하에 무서움이 없는 것처럼 기세당당하게 행차하는 게 나와요. 그걸 보고 '이놈! 너 이제부터 내려가야 돼' 하고 생각한 사람이 여기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내용을 설명하려면 상당히 깁니다.
제아무리 독재를 하고, 제아무리 주체사상을 논위하면서 중공 소련을 비판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한다 하더라도 현재의 세계 정세 풍토앞에 대처할 수는 없다 이것입니다. 거기서 밀려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자신도 북한의 주인 된 자리를 잃어버렸다 이것입니다.
남한은 어때요? 남한에 누가 계시나요? 전라도 사람들에게 묻긴 좀 미안하구만. 지금 남한 대통령이 누구신가요? 「노태우」 노태우 하면 전라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잖아요? (웃음)
자, 지금 민자당을 만들었다 이것입니다. 이거 얼마나 급변해요? 세당이 합해서 만든 그 당의 중심이 누구냐 할 때, 그 세 사람보고 물어보면 말이예요…. 물론 대통령이니까 노대통령이 중심이지요. 그렇지만 딴 두 사람은 어떻게 생각해요? '노대통령보다 내가 중심이 돼야 된다' 그런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앞으로 미래에 정계의 풍경이라 할까, 정세가 어떻게 되어 돌아갈 것이냐? 지방자치제로 돌아가게 될 때에는 파벌을 중심삼은 투쟁적 환경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자신이 없다 이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소화시키고 국민을 한 곳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주인될 수 있는 분을 찾아보기가 힘든 사정에 놓여 있습니다. 이해돼요?
자, 그것이 이해 안 되거들랑 들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40년 역사과정을 주권국가로서 행사해 나오면서 여러 대통령, 여러 공화국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자유당 때의 이박사를 중심삼고 볼 때에 그분이 얼마나 잘났어요. 당당한 세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대 대통령으로서 행사해 나왔지만, 그분이 나중에 어떻게 됐어요? 쫓겨났습니다. 그다음에 장면 정권도 쫓겨났습니다. 또 그다음에 공화당 정권의 박정희 대통령은 죽었습니다. 그다음엔 5공화국의 전대통령도 쫓겨났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노대통령은 어떻게 되느냐? 노대통령도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못 가게 될 때에는 같은 운명의 길을 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렇게 볼 때, 세상에서 도대체 누구를 믿을 수 있어요? 요즘 어머니 아버지는 믿을 수 있어요? 더더욱이나 지금 부인들의 치맛바람이 동서남북으로 불어 대며 그 세력기반이 팽창일로로 상승하는 때입니다. 여자파워가 점점 세 가요. 이번에 와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마치 미국 여인들과 같이 돼 가더라 이것입니다.
여기 남자 되신 분들, 여인들에 대하여 내가 틀림없이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자신없지요? 「예」 그러면 그 집안의 주인이 누구예요? (웃음) 다 웃는 구만. 얼룩덜룩해요. 한 때는 '내가 주인인데' 이러다가 여편네가 '내가 주인인데' 하면….
여자들은 맨 처음엔 자식들 시중들랴 뭐하랴 바쁘지만, 자식을 열댓살 되도록 기르다 보면 그 자식이 누구 부하가 돼요? 아버지 부하예요, 어머니 부하예요? (웃음) 사십이 넘게 되면 여자들은 세력 판도를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너, 아버지가 이렇게 하라면 요렇게 해야 된다. 내 말 들어야지, 절대 아버지 말 듣지 말아라. 그놈의 영감 술만 먹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는 것입니다. (웃음) 한 때는 남자가 주인이었는데 가다 보니 쫓겨나지 않는 게 다행이다 이것입니다. 그게 주인이예요?
자, 그건 가정의 부부지간을 중심삼고 본 것이고, 그다음에 여러분 자신, 문이면 문이라는 사람,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여러분 중에 '아이고, 그 박총재 선전 잘 하더라. 선전보다도 맛좋은 떡이나 하나 주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관심 없는 사람은 그러는 겁니다.
여기 기성교회 다니는 분이 있으면 나를 제일 미워하지 않아요? (웃음) '저놈의 영감 죽어 버리면 좋겠다. 오늘 왜 왔노? 사람이 많이 왔는데, 이거 쫓아내면 좋겠다'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이 청중들 얼마나 복잡다단해요?
내 자신도…. 여러분 자기 자신이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뭐가 그래! 난 나를 보게 될 때 제일 악한 사람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전라도도 내 지갑에 잡아넣고 싶어요. 남한도 내 포켓에 잡아넣고, 북한도 잡아넣고, 아시아도 잡아넣고, 구라파도 잡아넣고, 세계도 잡아넣고, 이 지구성을 몽땅 깨 가지고 내 포켓에 집어 넣고 딱 닫아 버리고는 딱 이러고 싶어요. (제스처 하시자 웃음. 박수)
그거 얼마나 악당이예요, 얼마나 악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 아니예요? 「예」 그런데, 잡아넣는데 한 가지가 달라요. 한 가지가 다른 것입니다. 잡아넣긴 넣는데 내가 원해서 잡아넣는 게 아니예요. 그들이 원해서 잡아넣는 겁니다. 어때요? (웃음) 그렇게 되면 악다리가 아니고 선다리다 이것입니다. 그거 아리까리합니다. 아리까리해요. (웃음)
선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악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한 점에 있고 한 선상에 있어요. 말 한마디도 기분 나쁘게 하면 악의 말이 나오고, 기분 좋게 말하면 선의 말이 나옵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선악의 분기점, 좋고 나쁨의 기원이 하늘나라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 역사시대에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선과 악의 기원은 내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을 분석해 보면 마음과 몸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이것이 언제부터 이렇게 있기 시작했어요? 기원을 찾아 보면 언제부터 이렇게 몸과 마음이 있기 시작했어요? 나로부터가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시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 고고고고고고조 할머니 할아버지, 인간 최초의 제1대조 시대에서부터 있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몸과 마음이 둘이 돼 가지고 싸우게 될 때는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좋아하게 될 때는 둘 다 사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박사가 남북한에 대해 호소할 때에 '뭉치면 살고 갈라지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왜 갈라져요? 분쟁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분쟁을 극복해서 하나되면 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태초 우리 1대조부터 같은 기반 위에 선 문제였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어찌하여 매일 두고 볼 때…. 우리 같은 사람은 통일교회 교주지요? 교주 하면 뭐 이렇게 수염이 나고 말이예요, 도복을 입고 점잖게 '하나님 가라사대' (웃음) 이러는 게 도주가 아닙니다. 그건 옛날 도주들이고, 21세기에 있어서의 도주들은 나보다도 더 멋쟁이여야지요. 나를 멋쟁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보다도 멋쟁이가 되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멋쟁이 되는 사람이 21세기에 도주 못 되란 법 있어요? 그건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 세계가 지금 나 때문에 문제입니다. 소련도 나 때문에 문제고, 미국도 나 때문에 문제고, 중공도 나 때문에 문제고, 대한민국도 나 때문에 문제예요. 대한민국 전체가 지금 문제입니다. 노대통령도 나 때문에 문제고, 김대중씨도 나 때문에 문제고, 김종필씨도 나 때문에 문제고, 김영삼씨도 나 때문에 문제예요. 일본도 나 때문에 문제고, 다 나 때문에 문제예요.
걸리긴 잘 걸렸어요. 어쩌자고 이렇게 됐어요? 보잘것없이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을 세상이 알아줘요? 내가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그거 말하면 왕왕 통곡할 것입니다. 나이고 뭣이고 제쳐 두고 한바탕 울어볼까요? 그거 얘기하면 여러분 여기서 울고 가야 돼요. 누가 한마디 하면 통곡하고 배밀이할 수 있는 그런 슬픔을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통일돼 있느냐? 여러분 답변해 봐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마음도 있고 몸뚱이도 있는데 그것이 언제나 하나돼 있느냐, 이렇게 내가 묻게 될 때에 여러분 답을 어떻게 하겠어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은 어땠을까? 석가모니는 어땠을까? 마호메트는 어땠고, 공자는 어땠을까? 그거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통일이니 하나의 세계니 하는 방대한 제목인데, 하나의 분자, 하나의 세포와 같은 개개인이 통일될 수 없는 기반에 서 있는 자들이 통일을 바란다는 사실은 이론적으로 모순입니다. 그건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남북통일을 바라기 전에 부부통일 해봐요! 남북통일을 바라기 전에 부자통일 해 봐요! 자신있어요? 남북통일을 바라기 전에 너 개인통일해봐라! 자신있어요? 여기 이 나라 대통령, 김대중, 누구누구 다 자신있느냐 말이예요. 통일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나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사람에게 오관이 있습니다. 오관이 있지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 영적 사람도 오관이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거기에 전문가입니다. 그러니까 종주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세계는 평면적 세계예요 실례지만, 무시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내가 아는 세계를 여러분이 모른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추구하는 것은 평면적 세계예요. 평면적 세계인데 이것이 중심이 없는 평면적 세계입니다. 축이 없다구요, 그래서 평면입니다.
평면이라는 그 말 자체가, 수평이라는 말 자체가 수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상(上)이라는 말 자체도 하(下)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왼편이라 할 때는 오른편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라고 할 때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평면적 세계를 그려 간다 하는 말은 수직적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입니다.
사람도 평면적 사람만이 아닙니다. 여기에 수직적 사람이 있습니다. 평면적 사람이 문제가 된다면 수직적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이 문제가 돼요. 평면적 사람들은 360도로 돌더라도 축이 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동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축이 생기게 될 때는 이동하지 않습니다.
축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수직이라는 것은, 절대적 참이라는 그 무엇이 있어서 자리잡은 수직이 될 때는 둘이 없어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여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이 있어서 수직을 세웠다 할 때는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 수직인 것입니다. 이 절대적 수직 앞에는 절대적 수평만이 상대성을 지닐 수 있는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종속적 가치를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기 바랍니다.
자, 이제 통일을 말했으니, 나 하나 중심삼고…. 여러분들, 참 재미있다구요. 이와 같은 '나'가 욕심은 얼마나 커요? 욕심은 세계를 다 잡아먹겠다고 합니다. 다 그렇지요? 잘났건 못났건 유무식을 막론하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너 뭐가 되고 싶어? 하나님 되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보다 더 큰 분이 있고 하나님이 둘째 번이라고 하면, 여러분들 하나님 되겠다고 할 사람 있어요? 어디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건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하나님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나 하나님 안 돼. 하나님은 둘째 번이니까' 그럴 거라구요. 다 그렇지요? 이게 사고예요. 이걸 해결하지 못하는 한 천하의 역사는 안정될 수 없습니다. 자리잡을 수 없어요.
보라구요. 역사적 철인, 훌륭한 스승들 다 많지만, 그 제자들은 스승보다도 더 높아지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조그만 꼬투리만 있으면 그 선생을 버리고 말이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선생 기반을 타고 앉아 가지고 춤을 추려고 그런다구요, 그 욕심 보따리를 휴식시키지 못하는 한 투쟁역사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얘기하면 다 알아듣겠는지 모르겠구만. 뭐 무시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네 시부터 시작했는데 30분 됐네, 벌써? 아, 그만둬야 되겠네. 그만했으면 됐지 뭐. (웃음)
자, 요사스러운 이 세계 가운데서, 여러분, 누굴 믿고 살겠어요? 세상을 모두 수습하면 말이예요, 세 가지로 수습될 수 있어요. 첫째로 참된 주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된 주인을 만났어요? 참된 주인 봤어요? 나도 못 봤는데, (웃음) 그 참이라는 것은 보기 힘든 겁니다. 참된 주인이 있느냐? 이 전라도에 무슨 회사가 있고 기관이 있으면 그 모든 곳에 다 주인이 있지요? 행정부처는 그 책임자가 주인입니다. 주종관계의 관점에서 볼 때, 참된 주인을 만나 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또 그다음에 한 가지는 뭐냐? 참된 스승이 있습니다. 참된 스승이 있느냐? 여러분, 교육이 야단이지요? 무슨 대학을 나왔느니 어떠니 하면서 야단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이 그래요. 중요한 문제가 이것입니다. 참된 스승이 있느냐!
내가 언젠가 교수님들 모아 놓고 한번 기합을 주었는데, 무슨 기합을 주었느냐? '당신들 뭐 스승이라 해 가지고 큰소리하고 살지만, 가르침 받고 있는 학생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면서 교육한 사람 손들어 봐' 했더니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여기 오늘도 많은 교수가 오셨을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보고 받았는데, 전라남도는 교수들이 문선생 고희 때…. 내가 고희잔치를 돈 쓰면서 왜 해요? 안 하면 좋을 텐데 말이예요. 이 전라도를 살려 주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터를 닦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이번에 자기 고향 면 단위에 가서 강연회 한번 하라고 했더니 5백 명 가운데 열네 사람이 했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그거 망할 것들이오, 흥할 것들이오? (웃음)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종교 지도자는 솔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 싫어해요. '아이, 왜 아픈 걸 찔러? '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의사는 아픈 걸 찌르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고름을 째고, 암둥치를 잘라 내고 하는 게 의사예요. 째 놓고 그다음에 하고픈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오른편이 어떻고, 용서해 주고, 뭐 어떻고…. 아이구! 욕 잘하는 문총재….' 할지 모르지만, 좋아요. 나 욕먹기에 세계 챔피언이 된 거라구요. 전라도 교수들한테 욕먹을까봐 그런말 못 할까? 하하하하 ! 나 웃었어요. (웃음) 웃는 얼굴엔 침 못 뱉는 다고 했는데. 그냥 넘어가자 이것입니다. 바쁜 세월에 넘어가자 이겁니다.
자, 올바른 스승이 있느냐? 참된 스승을 보았느냐? 여러분 교수님들, 교수 된 여러분들을 가르친 교수들이 참된 스승이었더냐? 참된 스승이었다면 왜 이렇게 돼요? 왜 사회가 이렇게 되고, 나라가 이 꼴이 돼요?
그다음엔 참된 부모입니다. 참된 부모를 만났느냐?
이 3대 문제입니다. 이 3대의 지주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절대적인 기준이 있게 될 때는 둘을 보강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이 천지는 믿을 수가 없어요. 인간세계의 누구도 믿을 수가 없어요. 요즘 세상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믿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팔아먹고 있어요, 지금. 미국에 그런 거 많습니다. 낳아 가지고 길가에 버린 게 얼마나 많아요? 또 자식을 기르는 데 '아이구, 대학을 졸업시켜야 늘그막에 덕을 입겠다' 하는 그게 참된 부모예요, 중간치 부모예요, 가짜 부모예요? 여기도 그런 종류가 있을 거라구요. 자기 급을 잘 알 것입니다. '나는 어느 급이다' 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참은 다 좋아해요. 참이 뭔지 모르지만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느니라. 그래요?「예」 여기 문총재는 어떨까요? 문총재도 참 좋아할까요?「예」하나님은 어떨까요?「좋아하십니다」 다 좋아합니다. 공통 결론입니다.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지도자나 따르는 사람이나, 천지를 창조한 분이라 감각을 갖고 있는 모든 피조물의 세계나 참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된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싫어하시겠어요? 「좋아하십니다」 참된 사람을 만물이 좋아하겠어요, 싫어 하겠어요? 「좋아합니다」 참된 사람이 지나가게 되면 개도 짖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날아다니던 새도 그를 따라다닌다 이것입니다.
참이 많아요, 못난 사람들도 말이예요, 자기보고 못났다고 하면 좋아하는 사람 내가 지금까지 못 봤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교주 선생님으로서 '너 못났다' 할 때, '그렇습니다. 아이구,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하는 사람 못 봤다구요. 눈에 꺼풀이 지고, 상이 찌그러져 가지고 이러면서 '그렇소? 그렇습니까? ' 하지, 얼굴이 좋아지는 거 내가 한 번도 못 봤다구요. (웃음) 별의별 요사스러운 입장에서 자기 중심삼고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몇 명 모였어요? 「1500명 정도입니다」 여기 이 방에? 「예」 1500분이라면 1500 주체 중심삼고 1500가지 좋다고 하는 것이 있다고 봐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참이 무엇이냐? 이 눈이 참이예요, 거짓이예요? 참이라구요. 이 눈이 눈 때문에 태어났어요, 나 때문에 태어났어요? (웃음) 왜 웃어요? 눈이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눈동자는 빛 때문에 태어났고, 눈썹은 먼지 때문에 태어났고, 요 누선은 복사열 때문에 생겨났어요. 생겨날 때에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하나나 있어요? 눈깔은 말이예요, 이 동자는 빛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가 동기가 되어서 생겨난 거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이 눈은 참이예요.
여러분, 코 있지요? 코가 참이예요, 아니예요? 냄새 맡아 보면 참이거든요. 이상 없어요. 눈은 빛 보는 데 이상 없어요. 귀는 듣는 데 이상 없어요. 이상 없으니 진짜 참이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 입은 어때요? 입이 참이예요, 거짓이예요? 「참입니다」 뭣이라구? 입이 요사스럽지요, 이게. 입 자체도 입을 위해서 말하지 않아요. 말하는 것은 상대 때문입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웃음) 간단한 말입니다. 왜 웃노, 기분 나쁘게? 미남 같으면 웃어도 내가 기분 좋은데, 잘생기지도 못한 게 '히 !' 하고 있어. (웃음) 그래 남자가 태어난 게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 양반 기분 나쁘게생각하지 말아요. 기성교회 다니는 모양이구만. 왜 이러고 보노? (웃음) 사이 좋게 해야 잘 풀리지, 그러지 않으면 처음부터 안 풀린다구요. (웃음)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놈 들어 봐, 그 쌍놈! (웃음) 욕 하려 해도 없어요.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하면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들 기분 좋겠다! 그 조그만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갈밭에 가게 되면 게 새끼들이 많지요. 점심 먹고 쓱 뒤를 봐 놓으면 말이예요, 이게 와서 막 집어먹는 다구요. 아, 잘 집어먹는 그것을 갈매기가 맛있다고 더 잘 집어먹어요. 그런 거 봤어요? 여기서는 바닷가가 머니까 어떻게 알겠어요? 나쁜 걸 집어먹더라도 맛있게 먹는다 이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크고 작은 것이 다 필요합니다. 큰 것은 작은 것 때문에 필요한 겁니다. 안 그래요? 작은 것은 큰 것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크니 여자는 작아요. 여자가 작으니 남자가 커요. 그래야 어울리는 것입니다.
그래, 큰 남자는 큰 여자를 얻으려고 그래요, 땅딸하고 똥똥한 여자를 얻으려고 그래요? 똥똥한 여자를 얻지 않으면 바람에 날아간다구요.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우리가 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인생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 '사람은 왜 살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삽니까? '살기는 왜 살꼬? 나 때문에 살지' 그래요?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나 때문에 사는 게 아니예요. 자연에서 모든 필요한 것을 보급받아 가지고 사는 나는 이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내가 이렇게 모든 걸 희생해서 사는 것은 나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예요. 어머니가 높은 곳에 있으면 낮은 데 있는 자식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다음엔 이웃 친척 형제가 있으면 상하 전후 좌우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게 될 때에 그 사람은 중심자리에 세워지느니라! 이해됐어요? 「예」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자꾸 밀려 나갑니다. 존재세계의 부정권이 비수보다도 예리하게 자기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왜 생겼어요? 태양 때문에 생기지 않았습니다. 만유의 생명을 위하여 생겼습니다. 공기가 왜 생겼어요? 공기 때문에 생긴 게 아니예요. 인간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물이 왜 생겼어요? 물 때문이예요? 이렇게 엄청난 빚을 지고 사는 이 사나이 아낙네들! 무지몽매한 인간상! 빚을 지고 빚진 줄 모르고 사는 인간군상을 무엇으로 처단해야 되겠어요? 이 우주가 공론으로 원자탄으로 일시에 전부 쓸어 버리고 싶다고 결의를 한다면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자, 공기가 '저놈의 인간들, 저거 돼먹지 않았으니 우리 공기 패들이 한 5분 동안만 데모하자' 하면 깨끗이 씨알머리도 없어질 것입니다. 아이구, 얼마나 무서워요 ! 태양빛이 일주일만 안 보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 만사가 다 이지러질 거라구요, 물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뭐 별의별 짓 다하고 땀이 나 목이 마르면 인사도 안하고 가서 막 마셔요. 이렇게 볼 때 공동으로 의지하고 사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만물지중에 유인최귀라고 한 것처럼 사람이 중심이라 할 때, 사람은 모든 것을 위해서 존재해야 돼요. 그리고 중심 책임자는 보호의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보호뿐만이 아니예요. 육성을 해주고 발전시켜 줘야 돼요, 그럴 뿐만 아니라 책임을 져야 돼요.
대한민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데 있어서 책임자는 대통령입니다. 책임을 못 지면 그 대통령은 악한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만물지중에 사람이 최고라 할 때, 그 최고 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보호해야 돼요. 모든 것이 좋게끔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을 져야 됩니다.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돼요. 다 크기를 바라지요? 그럴 수 있는 자가 중앙에 들어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위할 수 있는, 더더욱 위할 수 있는, 보다 위할 수 있는, 전후 좌우 상하, 모든 면에 있어서 보다 위할 수 있는 중심자는 절대자에 가까워지느니라! 놀라운 결론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 한다면 그분은 어떤 분이냐? 이 모든 우주의 중심존재로서 창조주 되는 그분은 중심에 있으면서 뭐하느냐 이것입니다. 보호의 책임을 느끼고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보호해 주면서 육성해줘요. 잘 길러 주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예요. 모든 좋고 나쁜 것의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은 모든 것에 책임을 지고 보호 육성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들이 하나되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결론이 그래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중심 된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행차할 적마다 무엇을 따라가려고 하느냐?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애국자, 대한민국을 보다 위하는 사람의 뒤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애국자 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지요? 다 애국자예요. 전라남도야 어디든 애국자가 많이 나와요. 그렇잖아요? 광주사건도 전라도에서, 그다음 또 광주사건도 전라도에서 났어요. 해방 전 광주사건, 해방후 광주사건, 전부 전라도 이 광주 아니예요?
하여튼 광주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예요. (웃음) 문선생 말을 잘 듣는 사람도 광주 사람, 반대하는 사람도 광주 사람이예요. 그러고 보니 '기분이 언짢으려다가도 중간쯤 되니 괜찮아' 이렇게 되거든요. (웃음) 자, 그만큼 왔습니다.
이 우주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일까? 이제 말한, 전체를 위하는 자는 중심존재에 도달하는 것이고, 영원히 그 상하전후 전체를 위해 살겠다고 하는 자는 절대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내려져요. 그거 사실입니다. 그거 얼른 이해가 안 되거들랑, 최박사, 잘 연구해서 한번 써먹어 보라구요. 이거 강의할 때 필요하다구.
자, 그 말이 뭐냐? 하나님만 절대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나도 그 분야에 있어서는 절대자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 당신과 내가 단계의 차이는 있지만 나도 당신과 같은 절대 자리에 섰소' 할 때는 '아니야! '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래, 나는 네가 필요해. 너도 내가 필요하지?'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인간 만사가 요사스럽고 슬픈 것만이 아니니라! 공부하려면 책을 위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시간을 투입해야 돼요. 그거 위하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중심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낙제감이 되는 것입니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애국자가 다 되고 싶어하는 여러분! 애국자가 한 사건에…. 광주사건에 참가한 사람들 전부가 애국자는 아니예요. 거기에는 도적놈도 있고, 별의별 놈 다 있다구요. 아, 북한에서 투입한 간첩이 없다고 결론지을 수 있어요? 어디 전라도 사람들 얘기해 보라구요. '절대 없어!' 그럴사람 있으면 나 하나 묻게 손 들어 봐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나님만이 알아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애국자고, 어떤 사람이 충신이예요? 어떤 사람이 애국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최고일 것이냐? 그것을 어떻게 선별하느냐 이것입니다. 아, 같은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공부를 하고, 또 같이 싸웠고, 생기기도 다 잘생겼어요. 뭐 배경이나 문중 가문을 봐도 그렇고 말이예요, 학력도 같고, 다 젊고, 다 비슷한 열 사람의 애국자가 같은 동지가 되었다 할 때, 그 중에서 어떤 사람이 제일 애국자가 될까요? 다 감옥에 들어가 고생하고 했는데, 그 가운데 사지가 성성한 사람 다 제껴두고 제일 절름발이, 거기에다가 눈이 하나 빠져 나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열 사람의 같은 동료가 있다 할 때, 같은 자리에서 애국자를 추첨하는 데 일등 자격자로 뽑힐 수 있는 사람은 보다 한 곳이라도 상처를 더 입은 사람이예요. 이의가 있어요?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저 뒤에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눈 하나 빠진 것이 일등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눈 하나 빠지고 코 하나 더 떨어진 사람이 있다하면 누가 일등이예요? 아, 빨리 얘기하라구요. 시간 가지 않소? 「코 떨어진 사람이 됩니다」 코 떨어진 사람이 돼요. 그다음 귀까지 떨어진 사람 있으면? 「귀까지 떨어진 사람이 됩니다」 그래요. 그다음에 손가락이 3분의 1만큼 잘라졌다, 손톱이 요만큼 더 잘라졌다 하면 그것이 일등을 결정하는 겁니다. 그거 이의가 없이 선택권에 서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보다 고생한 사람, 보다 더 자기를 투입한 사람이 선정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피와 땀을 한 방울이라도 더 흘린 사람이 일등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이 뭐냐?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참된 아버지가 어떤 사람이냐? 참된 선생이 뭐냐? 참된 학생이 뭐냐? 참된 남편, 참된 부부, 참된 군주, 참된 백성, 참된 교인, 참된 교주가 어떤 사람이냐?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여기엔 혁명이 없어요. 역사를 초월해서 엄연히 같은 공식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맞는 거 같소?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한 동네의 이장은 그 동네를 위해서 보다 고생을 많이 해야 돼요, 동네 때문에 마음 상하고 몸 상한 사람이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지상에서 주인이 못 되었다면 이 우주는 천상에서 그 자리를 대체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알게 될 때에 인생살이에 우여곡절의 평면적 관계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걸 훌훌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 문선생이라는 사람, 내가 나보고 문선생이라고 하면 실례인 줄 알아요, 그러나 공인이 되게 될 때는 무슨 내부무장관, 대통령 하고부르지요? 나도 공인이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밖에 뭐 이름이 없지 않소? (웃음) 교주라 하면 기성교회가 기분 나빠하겠고 말이예요. 무난한 말이 선생이예요. 그래서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젠 이해되지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일생 동안 뭘하고 살았느냐 이것입니다. 내가 도적질 하라면 세계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사기를 치라면 가만히 앉아서 하루에도 몇 사람 사기쳐서 지갑에 있는 돈을 풀어 놓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다 녹여냈지요.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어요.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의 프로포즈를 내가 쳐 버렸어요. 당신들 봤어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봤어요? 못 본 녀석은 말도 마. (웃음) 정력으로 보나 무슨 면에서 보나 전부 여러분보다 앞서 있지, 뒤떨어지지 않았다구요.
말을 이렇게 해야…. 나도 덥고 여러분도 덥지요? 이렇게 해야 오랜 시간을 끌겠거든요. 한 여남은 시간 이렇게 얘기할 건데 어떻게 참겠소? 욕 절반, 농 절반 하하 하면서 궁둥이 쓸고 위로하고 다 그래야지요.
자, 그런 면에서 볼 때 세상 만사 간단해요. 하늘을 위하여 보다 희생적 댓가를 투입하는 자는 하나님의, 뭐예요? 뭐가 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도 잡는다는 겁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위하겠다고 하면 하나님도 머리숙여야 돼요. 그 논리까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하나님을 탈 수 있다구요.
왜 저기는 기분 나쁜가? 교수님인가? '으-'하고 있는데, 음미하느라고 그러시겠지? 「부시장입니다」 아, 부시장? 부시장이 뭐하러 여기 왔노, 쫓겨 나려고? (웃음)
자, 세상 만사를 알게 될 때, '하나님이 별거 아니구만' 할 거라구요.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원자재를 투입해야 돼요. 그렇지요? 불타려면 석유가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랑이 영원히 불타려면 자기 자신을 투입해야 돼요. 영원히 투입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질문하게 되면 기성교인들, 도인들 문제라구요. 나 만나면 문제예요. 하나님한테 내가 질문 사격을 했다구요.
영계에 가면 석가모니가 어디 가 있겠소? 여기 스님들! 하나님 앞에가 있을 거 아니예요? 예수가 어디 가 있겠소? 기독교인들! 여기 크리스찬 없어요? 우리도 크리스찬이지요. 어때요? 협회장, 어때? 하나님 앞에 가는 것입니다. 죽으면 한 곳에 가지 별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가 있는 데, 하나님이 떡 물어 본 것입니다. '야, 너희도주들! 잘 행차하다가 세계에 파벌을 만들어 놓고 문화권 형성하는 큰 단체로써 세계를 요란스럽게 사고를 일으킨 괴수자들! 내 앞에 뭐가 되고 싶어?' 하면 답이 뭐겠어요? '아, 하나님! 우리 불교가 제일이 돼가지고 천하통일하는 것이 제일이오' 하겠어요? 천하통일해 가지고 지옥가면 뭘해요? 하나님 앞에 묻게 되면 성도가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어서 문제는 뭐냐? 그 4대 성인 잡아서 물어보게 되면 뭐라고 하겠어요? 남자는 '아, 난 하나님의 사위가 되겠소'하고, 또 여자 도주가 있으면 '나 하나님의 며느리 되겠소' 할까요? 여러분의 답은 어때요?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위밖에 못 되겠어요? 사위와 며느리는 핏줄이 달라요. 소속이 다른 거라구요. 묻게 될 때, 뭐가 되겠다고 하고 싶어요? 「아들 되고 싶습니다」 알긴 아는 구만. 또 여자들은? 「딸 되고 싶습니다」 도적 같은 여자들 같으니라고. (웃음) 딸, 딸, 딸 ! 딸이라는 건 딸딸 굴러다녀서 딸이예요. (웃음) 딸되고 싶고, 아들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답이 그겁니다.
그러면 아들 중에서 어떤 아들? 뭣 중심삼은 아들 될 거예요? 이게 문제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된 아들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피는 생명으로부터, 이 셋이 하나입니다. 여러분 피 있지요? 여러분 생명 있지요? 여러분 사랑 있지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나한테 다 들어 있는 데, 뭐가 제일 귀해요?
피가 마르면 죽지요? 생명이 살기 위해서는 피가 정상적이어야 돼요. 이지러지면 죽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자, 이렇게 볼 때 피도 생명도 나에게 있다 이것입니다. 사랑은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아, 그것도 모르고 살고 있어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내게 필요한 것은 뭐냐? 사랑도 내게 있고, 생명도 내게 있고, 피도 내게서 끓는다 이것입니다. 피가 격동해요. 생명이 격동해요. 사랑은 어때요? 사랑이 혼자 격동해요? 내가 암만 해도 사랑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사랑 봤어요? 못 봤어요. 사랑은 언제 격동하느냐? 남자 앞에 미녀가 생겨나면 여기 있는 것이 불뚝불뚝불뚝 격동해요. 그렇지요?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런 사랑의 본질이 자기 자체로는 격동 안 해요. 그게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전 하나님이 자기 자체 내에 사랑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격동 안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여러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참 재미 있는 얘기를 하겠는데, 교주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거 다 가르쳐 줄 시간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절대적 플러스가 있게 될 때는 절대적 마이너스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은 달라요. 그것이 왜 작용하느냐? 전기가 작용하는 것은 중심 존재를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이 섭니다. 여러분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전류는 이렇게 흘러요. 수직으로 이렇게 흐른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게 될 때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왜 생겨나요? 본래 우주 창조 전의 하나님이 완전한 플러스였다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돼요. 마이너스는 저절로 생겨나야 돼요. 이게 창조원칙입니다. 이 둘이 주고받는 날에는 이 플러스 마이너스를 고착시켜서 영원히 작동시킬 수 있는 중심이 생겨납니다.
그래, 여자와 남자가 만날 때 그러잖아요? 플랫포옴이라든가 비행장이라든가 혹은 부두 같은 데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만날 때, 남자가 기다리고 여자가 내려옵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배에 뛰어올라가야 할 텐데, 내려오는 여자가 남편을 보게 되면 후르륵 내려와 남편에게 달려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모가지를 안고 다리를 이렇게 하고 달라붙어요. 그러면 남자는 빙…. (웃음)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돌지 않으면 이것은 허사입니다. 그게 주고받는 이치 아니예요? 그건 무엇이 중심이예요?
내가 본래 전기공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그때 내가 선생님한테 '선생님! 어찌하여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우?' 하고 물어 본 것입니다. 어느 박사한테 물어 봐도 꼼짝못하게 대답하는 사람 하나도 못 만났어요. 그런 말 알아요? 협회장!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전기는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로 흘러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먼저 나눠주는 것입니다.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투입한 후에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천지의 이치를 훤히 알아 가지고 왕 자리에 앉아 '천지가 이렇고 이렇느니라! 알겠니?' 해야 '예이!' 하고 세상 만사가 수습되지, 주먹닥달로나 수단방법으로는 안 된다 이것입니다. (박수)
아이구, 이 집이 왜 이렇게 더운가? 전라도 인심 좋은데…. 내가 옛날에 우리 고향에서 전라도 사람들이 동양척식주식회사에 재산 전부 다 빼앗기고 만주로 갈 때 전라도 사람 밥을 많이 먹여 주었어요. 처음으로 훌륭한 전라도 사람들 만나서 반가운데 왜 이렇게 더워? 인심이 그런 모양이지요? (웃음) 아, 기분이 좋지 않아요. 기후는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사람만 좋으면 되는 데, 사람은 어때요? 사람은 어때요? 「좋습니다」정말이예요? 「예」 왜? 누구 닳았어요? 나 닳았어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라구요. 문가 본관이 나주 아니예요? 나주의 남평이라구.
이 세상에 있어서 제일 참된 것이 무엇이냐? 아까 말한 참된 주인, 참된 선생, 참된 부모가 무엇이냐?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피를 다 퍼 주고도 더 주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건 무엇이건 그게 진짜 참입니다. 정의가 나와요. 알겠어요? 여러분 사랑 있지요? 여러분 생명 있지요? 그다음에 피 있지요? 그걸 한번 줘서 그만이 아니라 천년만년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면서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일 때에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점령당하느니라! 그런 결론이 나와요.
문총재는 이런 공식적인 법도를 중심삼고 생활했어요. 내가 참된 자리에 서려면 내 사랑, 내 생명, 내 피살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번 죽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죽고 열 번 죽는 자리에서도 변함 없이 투입하자 한 것입니다. 그 논리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 악다리들, 참된 스승도 못 만난 녀석들이 공격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길에는 천운이 치고 갑니다. 시간이 없어서 야단이구만. 얘기를 좀더 세밀히 해야 할 텐데. 그렇게 되면 한 시간이 연장될 테니 뛰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의 근거지가 어디냐? 하나님이 절대자이시라면, 하나님이 위하는 데 있어 대왕이시라면 그 대왕이 근거할 수 있는 기원지, 종착점이 어디냐? 내 생명의 근본이 사랑에서 시작했지요? 그렇지요? 그 사랑고개 너머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랑고개 한계선 너머에 하나님이 없으면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내 생명고개 너머에는 하나님이 계셔야 돼요. 안 계시면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내 피살을 다해 희생하는 자리, 피를 토하고 죽어 쓰러질 때까지 희생하는 그 너머에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하나님이 있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그래, 내가 나이 몇인가요? 칠십 늙은이가 이거 이렇게 몇 시간 땀을 흘리고 버티고 서서 이러면서도 산다는 게 용치요? 자기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뭘하는지 모르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먹지요.
이 천지에서는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만고의, 역사 앞에 자식을 갖고 있는 모든 부모들 가운데 보다 자식을 위한 사람, 사랑을 해도 한 가지 사랑이 아니라 폭풍우같이 밀어닥치는 사랑을 하는 사람, 어려운 환경, 십자로에서 충돌사고가 나는 그런 운수가 낀 혼란 와중에서도 그것을 개의치 않고 넘어서서 더 복잡하고 더 어려울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 사랑을 퍼붓고 지나가는 사람은 하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 문총재의 생활철학이 증거하는 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많이 갔어요. 잡아넣어 봐라 이것입니다. 잡아넣으면 망하는 게 아니예요. 수난길을 가는 것은 뭐냐? 영원히 중심존재가 될 수 있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고 누구도 욕심낼 수 없는 메달을 달아 주기 위해 그런 수난길을 거쳐가게 하는 겁니다.
최박사, 아시겠어? 내 아까 얘기했는 지 모르지만, 대학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있던 그거 섭섭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내가 안 받으면 우리 후손이 다 받습니다. 내가 이것을 못 받으면 우리 통일교회 믿는 사람이 복받습니다. 통일교회 믿는 사람이 그 일대에서 못 받으면 후대에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천재적인 소양을 지닌 아들딸이 수두룩히 군대같이 행렬을 지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문총재의 역사를 두고 보면,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적마다 통일교회는 도약을 했습니다. 그거 다 임자네들 기록하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해 보면 다 그렇게 됐어요. 이번에 전세계 50억 인류가 미국에서부터 문총재 잡아 치워라 한 것입니다. 미국이 선동했어요. 미국의 카터정부가 제일 세계적인 25개 국가에 '레버런 문 교회와 그 새끼들을 전부 다 추방해라' 하고 공문을 냈다구요. 미국에선 들이 쳐라 했어요. 공산당이 날 미워 하거든요.
김일성이 날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1987년 11월까지 문총재 암살할 것을, 계획을 완료했어요. 그렇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지의 중심점에, 위하는 길의 최고의 종착점에 닻줄을 걸려고 하는 것을 누가 끊어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투입한 적군파 40명이 자기들도 모르게 잡혀 들어와 가지고 그걸 직고했다구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가 나한테 와 가지고 조심하라고 충고를 하고 다 그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생명을 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랬어요? 「아닙니다」 뭐라 그랬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한 것입니다. 이게 다 역설적인 논리인데, 그게 그 말이예요. 참을 위하여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걸 넘어선 뒤라야 돼요. 하나님은 생명 저쪽에 계시지, 이쪽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사생결단하는 것이 종교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부정해요. 나라를 쳐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완전한 종교는 완전부정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위한 사랑까지, 생명까지, 혈통까지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를 쳐 버리고, 집을 쳐 버리고 출가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거지예요, 거지. 손가락질받고, 발길로 차이고, 동네방네 개가 짖고…. 개만 짖어요? 지나가던 뱀새끼까지도 길에 엎드려 가지고 물어 제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동물이란 존재는 전부 다 나를 한번 못살게 해요. 왜? 인간이 잘못했기 때문에 동물들이 다 원수가 되었어요. 참된 도의 과정에는 모든 것이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이젠 대강 알았어요?
오늘 세상의 전반적인 것을 평하고 지나가자구요. 세상을 보게 될 때, 세상에 귀한 것이 뭐냐? 보편적으로 세상에 귀한 것이 뭐예요? 오늘날 횡적인 세계 사람은 돈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문총재 돈 많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아까 전라북도 교구장이 오면서 하는 말이, 옛날에는 친척들이 자기를 그저 똥개같이 여기고 문중에서 쫓아냈는데, 요즘에는 문총재 소문 듣고 삼촌이 와서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해 달라고 싹싹 빌고, 사촌들이 전부 '아이고, 형님' 하고 찾는 바람이 불었다는 것입니다. 그랬지? 거짓말이 아니예요. (웃음)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만. 그랬다구요.
무엇 때문에 찾아와요? 생사의 문제, 인간 근본문제 해결이 아니예요. 취직시켜 달라고. (웃음) 개 눈엔 뭣밖에 안 보인다고 말이예요. 내가 취직시키는 뚜쟁이가 아니예요.
또 요즘엔 어떠냐 하면 말이예요, 아들딸 가진 녀석들은 문총재가 세계적인 사위 맞고 며느리 맞는 데 있어서 넘버 원이다 해 가지고 '내 아들딸 부탁합니다. 내 딸 부탁합니다' 한다구요. 내가 뚜쟁이예요? 기분나빠요, 기분 나빠. (웃음) 돈 때문에 찾아오지 말라구요, 이 전라도패들. 나 돈 때문에 찾아오는 사람은 안 써요. 문전박대합니다.
그래 이번에 고희 때 말이예요…. 국회의원들 내가 많이 알아요. 내 손을 거치고 있는 사람이 180명입니다. 전부가 몇 명 되나? 3백 명 못되지, 아마? 그들이 내 신세를 지고 있어요. 그들이 전부 다 엎드려 가지고 그저 인사하러 오겠다고 해요. 이 도적놈들, 인사하게 되면 세뱃돈을 주더라도 백만 원은 줘야 '히히! 오늘도 국수 값 생겼다' 하고 생각하는 이 쌍것들, 오지 말라고 했다구요. 얼씬 못 하게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도 안 왔더라구요. 오면 들이 제기는 거예요. 사람다운 짓하고 다녀라 이거야, 이 쌍것들!
교수들도 마찬가지예요. 최박사! 교수도 마찬가지예요. 나한테 걸리면 뭐 박사건 대통령이건…. 내가 미국 대통령을 들이 제긴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한테 맡기지요. 제길 줄도 알아야지, 맞기만 하면 안 되지요. 제길 줄 알면서 맞으니까 훌륭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얼마나 나 맞는 걸 기분 좋아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맞아야 시원하지, 동네서부터 아침 저녁으로 굴러 돌아다니며 맞고 다니면 그걸 누가 구경이나 해요?
돈 많다고 해서 찾아오는 통일교회 패를 원치 않아요, 요즘에는 대학을 떡 만들어 가지고 있으니까, '선생님, 난 아카데미 교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면서 성화대학이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이 될 것 같으니까 미리부터 신청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 원치도 않는데 이력서를 보낸 사람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최박사는 거기 안 들어왔더구만. 나이많아서 그랬겠지? 젊다면 넘버 원으로 했을지 모르지 뭐, (웃음) 뭐 그런 얘기는 해도 괜찮아요.
돈 찾아 다니기 위해서 문총재를 찾아 온 사람은 물러가라구요. 물러가라 이것입니다. 그런 잎사귀가 많으면 뭘해요! 찬바람이 불어 오는 가을날이 오게 되면 그것은 한꺼번에 없어져요. 가지가 되어야 된다 이것입니다. 가지도 태풍이 불면 잘라져요. 큰 줄기, 둥치가 되어야 돼요. 둥치도 부러져요. 뿌리가 되어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뿌리찾기연합회 회장 아니예요? 그거 알아요? 「예」 여기 무슨족보회 장들 왔어요? 왔어요, 안 왔어요? 전라남북도의 모든 성씨 문중 종장들 있으면 여기 총종회장이 강림 하셨으니 와서 뵈어야지요. 왔어요, 안 왔어요? 「왔습니다」 어디 있어? 넌 회장도 아니잖아. 「족보회장입니다」 족보회 한 사람 가지고 돼? 성씨가 하나밖에 없나? 그건 안 온 거와 마찬가지지.
뿌리가 문제예요, 뿌리. 뿌리 찾기입니다. 근본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 아니예요?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간단해요. 알고 보면 간단합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영원불변의 진리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철학 이건 뭐 생각도 말아요. 내가 뒤져 보니까, 돌아다니다 보니까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우리 집안에 다 있더라 이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10년 세월을 얼마나 수고하고 고생했는지 몰라요. 기가 차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남자가 여자에게는 절대 없어서는 안 돼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스님들 미안합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스님들도 이제 장가 안 가는 스님들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비구승보다 대처승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천주교 로마 교황청에 벌써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이런 거 다 비밀인데, 이제 신부들이 전부 바람들게 돼 있어요. 봄이 오는데 꽃 안 피나요? (웃음) 땅 구덩이에 들어가서도 피는 걸 어떻게 하겠노? 그걸 어떻게 막아요? 천지 대도가 그런 때가 왔다구요. 내가 신부 해방 수녀 해방을 하는데, 그들이 내 말만 들으면 하루에 수십만 쌍 해줄 수 있다구요. 내가 본래 합동결혼 시켜 주는 데 챔피언 아니예요? (웃음)
그러면 천주교에서 '아! 천국이 됐다. 문총재가 우리 교황보다 낫다'고 해서 나는 교황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그물 치고 잡아다가 교황 시킬 것입니다. (웃음) 그걸 안 해주니까 전부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문총재 교리를 중심삼고 결혼하는 교파를 만들었다구요. 천주교 신자들 들으면 기가 차겠구만. 박보희 알지? 「예」이놈의 자식아! (웃음)
여기 온 사람들 가운데 '아이구! 저렇게 훌륭한 사람을 앉혀 놓고 이 수많은 사람 앞에서 이놈의 자식아 할 게 뭐냐?' 그러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얼마나 가까우면 그러겠나 말이예요. 알겠어요? (웃음) 아, 스님보고 내가 '이놈의 자식아' 하면 돈을 주고 대답하라고 제사해도 하겠어요? 그만큼 가깝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여담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 가지고, 문총재 시간 다 잡아먹는다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알아듣지 못하니까 그런 비사를 자꾸 얘기하는 거 아니예요?
요전에 어느 정당의 부총재라는 사람이 찾아왔더라구요. 내가 우리 협회장보고 '이 녀석아! 승공연합, 통일교회, 국민연합, 육해공군 총사령관 맡았는데 그 자격자가 못 돼, 이 자식아?' 이랬더니, 그거 보고 '아아! 그래도 저런 저명인사를 알아주지 못하고 그래요? 나는 우리 총재가 욕하는 거 한마디도 못 들었는 데, 거 안됐군요' 이러더라구요. 그건 정치세계 얘기 지요.
집안에서도 그래요. 할아버지가 손자에 대해서는 손자가 대통령이 되었다 해도 '이 자식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야 각료 기준에서 대통령이지, 집에 와서도 대통령이예요? 손자 아니예요? 그걸 모르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야, 저 사람 나에게 접근하려면 멀었구나'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하려거든 아예 이 자리에서 보따리싸 가지고 뒤로 돌아서 가요. 길 내 주라구요. (웃음)
그래,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이제 봐요. 훑어 보자구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 일반 횡적인 세계 사람들은 제일 귀한 것 하면 돈입니다, 부처님 믿는 사람들은 돈 필요 없지요, 스님들? 요즘 돈 맛을 본 스님이 있다면 안 되지.
돈! '돈' 한 다음에 '다'를 붙이면 '돈다'가 돼요, (웃음) 돈다는 것은 '미치광이가 된다. 뺑글뺑글 돈다. 제멋대로 굴러간다' 하는 의미입니다.
또 그다음에 뭐예요? 지식! 지식 박사님들이 어용교수가 됐다구요. 최박사는 어용교수들 말 안 듣길 잘했지요. 조선대학에서 나오길 잘했다구요. (웃음) 거기 안 나왔으면, 어용교수 최서방은 나도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될 거 아니예요? 어용교수를 어디에 써먹어요?
교수! 사람들이 잘못했어요. 그 지식 가지고 뭘해요? 어디 팔아 먹을 데가 있어요? 요즘 미국에서는 박사들 취직 못 하고 석사들 취직 못한 사람이 수두룩해요. 특히 약소민족 박사들은 운전수도 못 해요. 배포가 없어요. 미국에서는 배짱이 있어야 운전수도 해 먹어요.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그래, 박사? 난 '박사가 되어야 박살이 된다!'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박사가 그렇게 필요해요? 노벨상 타게 되면 뭘해요? 그곳은 지금까지 공산당의 활약무대가 돼 있었어요.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권력! 이박사 권력 어디로 가고, 장 면 권력 어디로 가고, 박정희 권력 어디로 가고, 전대통령 그 백담사는 뭐예요? 백담사! 하얀 돌벽 가운데 '죽을 사(死)' 자 있는 게 백담사예요. (웃음) 그거 관 안에 들어가 있는 것 아니예요? 백담사가 그 백담사예요, 내 말 안 듣다가 그렇게 됐어요. 내가 그 사람 살려 주기 위해서 배후에서 공작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세상에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학가에서 공산당들이 날뛰는 걸 누가 조종했는지 알아요? 이거 모두 배후는 누가 쥐었어요? 대통령도 못 했어요. 내무장관도 못 했어요. 대학교 총장들도 못 했어요. 여기 안기부 보도원도 있겠구만. 문총재가 광주에서 이런 얘기 하는데, '광주가 어디인데, 야당의 근거지인데 여당 말을 해서 기분 나쁘다' 하고 어디 통고가 오나'보고해 보라구요. 그렇게 문총재 허술히 알지 말라구요.
이제 말 들었지요? 소련에 손을 뻗쳐 쑤욱 하면 벽돌이 우르르 무너지고, 중공에도 쑥 들어가면 우르르 무너지고, 동서남북으로 부딪쳐 가지고 우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왜? 학자세계를 내가 보유하고 있어요. 내가 92개국의 세계 석학들을 명령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왜? 그 사람들이 전부 머리가 썩어서가 아닙니다. 이론적인 면에서 나를 못 당해요. 입만 벌렸다 하면 들이 제겨대는 것입니다. 뭐 철학을 했든 뭘 했든 잔소리 마라 이것입니다. 실력이 부족하면 종이 되어야지 별수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말이예요…. 이거 욕하는 게 아니라, 아주 세상이 요사스러워서 염려해서 하는 말이예요. 학생들이 대학 못 들어가 가지고 난리예요. 뭐라 그러던가, 공부 다시 하는 거? 「재수입니다」 재수가 없으니 재수생들이 얼마나 많아요? 재수 재수 재수, 세 번만 재수하면 죽는 것입니다. 집안 망치는 것입니다. 아, 아무 문중의 자식이 세 번 재수했네 하면 그 문중에 어디 누가 시집 장가 갈 것 같아요? 누가 얻어갈 것 같아요? 안 얻어 가는 것입니다. 아예 재수 그만두는 게 나아요. 그렇기 때문에 난 '아하! 재수라는 말이 진짜 재수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생각한 사람 없지요? 얼마나 재수가 없으면 떨어졌겠나? (웃음)
그 재수생이 30만 50만에 육박해 오는데, 아 문총재가 세계적 대학을 만들어서 그 재수생들 소화하겠다는데 그걸 반대해요? 그거 미쳐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똑똑하면 낮에 미치는데 이건 밤에 미쳤어요. 밤에 미치게 되면 혼자 똥싸더라도 누가 거두어 주지도 않아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 만사에 누가 그 말 들어요? 못나도 그렇게 못날 수 있어요? 아이구, 종교의 간판을 더럽히니? 내가 부끄러워서 얼굴이 돌려지더라구요. 나 한마디 안 했어요.
내가 그들을 족치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똥싸개 비밀까지 다 갖고 있어요. 하나도 살아 남을 수 없게 할 재료를 내가 다 갖고 있어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입니다.
요즘에 서울의 우리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국을 만들었어요, 정부로부터 모든 사람의 재료가 전부 다 들어와 있어요. 스님들도 정 말 안들으면, 옆에 있다가 정 잘못하면 아예 갈갈이 발겨 찢어 좌우로 갈라줄 재료를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 세계일보는 좋은 사람 둘씩을 발탁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분야에 있어서든 두 사람을 발탁해서 좋은 것은 추어서 국민이 찬양할 수 있게 하고, 매달 한 사람은 옥살박살 들이 제겨라 이것입니다. 사정 봐 주지 말고 말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민의 기강을 바로잡으라고 지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공돈 많이 써야지요. 남들 잘사는 세상을 내가 뭣 때문에, 무슨 돈이 많아 가지고 나라힘으로도 못 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사상을 다른 사람 앞에 주입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존경하는 스승이 하늘을 사랑해서 생명을 지니고 하던 일이기 때문에 후대에 후손인 우리들은 이것을 기필코 이루겠다' 하는 뿌리가 붙는 것입니다. 뿌리가 붙게 되면, 가지가 크고 무성한 잎에 꽃이 피어 가지고 미래에 나라를 위한 애국지사들이 생겨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교수님들이 통일교회 교구장들을 무시했지요? 통일교회 교구장, 교역장, 교회장들을 보면 양복도 갖추어 입지 못했어요. 저고리와 바지가 다르고 말이예요. 그것도 언제부터 입었는지 전부 가랑이가 후줄근한 옷을 보통 입고 다니는구만. 신발은 또 뭐 꿰진 게 보통이고. 그러고 다니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다녀요. 그렇다고 부끄러운 걸 모르는 게 아니예요. 할수없이 그러고 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전부 다 '저것들 데리고 문총재 뭘해 먹으려고 그래?' 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번 대회에 보라구요. 그 촌뜨기 같은 사나이가 단에 나서게 되면 청중을 울려요. 폭포수같이 가슴을 수꿋대에 꿰 가지고 남북을 꿸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군수 서장들이 자기 차를 가지고 모시고 다니고, 점심을 대접하면서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한 것입니다.
자기는 좋은 옷 입고 다니면서 부정축재하고 별의별 탕두질을 다 해먹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다 알아보니까 그렇지 않아요, '당신들 젊으나 젊은 나이에 왜 이렇게 살우, 문총재 돈이 많은데? 별의별 사람들을 다한 사람에 4백만 원 이상 비용을 들여 가지고 미국에 보내고 하는데, 여기 이렇게 불과 몇백 명밖에 안 되는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왜 이렇게 굶주리고 살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수들이 충고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뭐냐? '여보 ! 말 말아. 우리 사는 것은 북한에 비교하면 상등이오. 우리 이상 비참하게 사는 북한을 해방하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그들의 참된 스승이 되기 위해서는 노동자와 같이 굶주리는 생활을 해봐야 되지 않겠소. 굶고 있는 사람은 더 굶은 사람이 구원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오. 내가 돈이 있다면 쪼개 가지고라도 이렇게 살겠소' 하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 보면 농짝도 하나 없어요. 그런데도 '쪼개 가지고 점심을 빼고 저녁을 빼고 나라를 위해 살려고 하는 것이 우리의 생활철학이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그런 내용을 나에게 편지로 했더라구요.
그래, 그 말을 듣고는 어떤 면의 유지는 자기 소를 판 돈을 그냥 몽창 갖다 내놓으면서 어디에 쓰라는 말도 없이 마음대로 쓰라고 했다는 보고도 받았어요.
그거 잘한 노릇이오, 못한 노릇이오? 최박사님! 「잘하신 걸로 생각합니다」 잘하신 걸로 생각해? 답변을 왜 그렇게 해요? '잘했습니다' 하면 되지, 잘하신 걸로 생각한다면 그렇지 않게도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니오? (웃음) 박사님 왜 답변을 그렇게 해요? '잘했습니다' 하면 그만인데, '잘하신 줄로 생각합니다' 그래요? 생각은 사실과 멀어요. (웃음) 아, 이렇게 훌륭한 박사님들 한번 들이 제길 때 박사 못 된 사람은 한을 풀지요 뭐. (웃음) 미안합니다. 최박사님 미안해요. 오늘 밤 꿈자리 사납거든 나 때문에 사나운 줄 알아요. (웃음)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그럼 뭘 보고 살아요? 죽으란 말이예요?
이제 보라구요. 세상에 보물이 있습니다, 보물. 보물이란 변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거예요? 보라구요. 황금덩이 다 좋아하지요? 24금은 손톱으로 긁으면 긁어져요, 안 긁어져요? 그건 밭갈이 보습도 만들 수없고, 낫도 만들 수 없고, 칼도 만들 수 없고, 무용지물입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성질을 갖고 있어요. 만고의 모진 흉악한 힘도 이것을 정복 못 했어요. 경주 박물관의 금관같이 변하지 않아요. 역사를 밟고 사는 것입니다. 황금은 변하지 않는 소성이 있기 때문에 보물이라고 하느니라!
그다음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무엇이기에 보물이예요? 그것은 굳음에 있어서 절대적이예요. 아무나 침범을 못 해요. 하나님이 '야, 네 강함을 내가 기억할 만해. 내 창조의 위력이 너를 봄으로 말미암아 자극적이 되는 구나.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존경할 수 있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굳은 데에 절대적일 뿐 아니라, 야광력을 갖고 있어요. 밤에 빛을 발할 수 있는 놀라움! 그건 영원한 것입니다. 어느 침략자, 어느폭군이 그 갖춘 소성을 변하게 하려고 명령하고 힘을 가하고 가르쳐 줘도 안 변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이라구요.
또 진주! 이 아줌마들도 진주 다 갖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엄마도 진주 하나 있다구요. 진주 없네, 오늘은? 가난한 목사 아내가 그거 하나밖에 없는 줄 알았는 데, 또 하나 뭐 갖고 있구만. 진주가 그거 뭐예요? 조개껍질에서 나온 거거든요. 그런데 왜 이게 보물이냐? 그건 조화되는 색깔, 하모나이즈 칼라 때문이예요. 조화되는 빛깔에 있어서는 겨울에 보나 여름에 보나 변하질 않아요. 사시장철 변함없이 그걸 보면 원만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진주를 좋아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여성이 되겠다는 표시인 것입니다. 여자들이 다이아몬드를 좋아하는 것은 절개를 지키는 데는 다이아몬드와 같이 강하겠다는 표시예요. 또 금과 같이 변하지 않고 만고에 밤이나 낮이나 빛낼 수 있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금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그러지요? 보석을 좋아하고 보물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지요?
그래, 내가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데 대한 한 가지 정의를 내리겠어요. 귀에 달랑달랑 다는 걸 좋아하는 건 남자에게 달랑달랑 달려 살려고 그런 겁니다. (웃음) 아, 웃지 말아요. 또 목에 목걸이 거는 건 걸려 살려고 그런 겁니다. 누구 목에? 자기 목이 아니라 남자의 목에. 좋으면 가서 모가지 쥐잖아요, 여자는? 허리 쥐우 모가지 쥐우, 앞으로 가면? 대답해 봐요. 해봐요, 아줌마. 아줌마야 뭐 부끄러운 줄 모르겠지요. 영감이 먼 데 갔다 와서 만나게 되면 목에 달리고 싶지요? 그렇지요? 그거 달려 사는 것입니다. 그다음 뭐예요? 끼여 사는 것입니다. 집안에 끼여 사는 것입니다. 남편과 자식지간에, 시부모 사이에 끼여 살잖아요?
그렇게 여자의 특성을 나타내는데, 그러면서도 변치 말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분들? 변치않고 전체를 위해 살게 될 때 왕궁이면 왕권을 이어받고, 사대부 가문이면 그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는 맏며느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를 치리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빠요? 다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보물 좋지요, 여자들? 보물 싫어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여자는 욕을 하려 해도 없지요. 보물을 싫어하는 여자에게는 나쁜 얘기를 해도 내게 욕 못 할 거라구요. 더운데 시원하게 여자 욕을 한번 해볼까? 그렇다고 뭐 한다는 건 아닙니다.
자, 천하에 제일 일색인 대표 미인이 있다 하면 남자가 전부 관심 있어요, 없어요? 스님 외에는 관심 없는 남자는 없을 거예요. 그런 미인에게 세상 남자가 다 관심 있다면, 하나님이 싹 내려다볼 때 하나님은 관심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건 없다면 논리적으로 틀렸어요. 왜? 하나님은 누구 닮았게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들 되는 우리 닮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세계 만민이 좋아하는 그 미인에게 하나님도 관심이 있다는 거예요.
저놈의 간나…. 하나님에게는 간나지요?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니에요.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노처녀가 시집 못 가면 큰일나잖아요?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가만 보다 '그놈의 간나 어떤가 보자, 오나 가나' 그런다구요, 관심 있게 돼 있잖아요? '야, 잘만 가는 날에는 만고에 둘도 없는 귀공자, 최고의 미남 왕자와 짝을 맺어 줄 텐데',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거 아니예요?
살아 있는 동안 미남 미녀 세계 챔피언으로 쌍을 한번 지어 봐야 기분이 나고, 인간세상에서 하나님 노릇하기에 쑥스럽지 않지, 그것도 못 한 하나님이 어디 가정에 들어와서 어떻게 하나님 노릇을 해요? 그 말이 그말이예요. '저 문총재 하나님을 주물같이 주무르고, 하나님도 무슨 장사다 하고, 무슨 말이 그래? ' 할지 모르지만, 내용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문총재 상소리만 하고 못된 소리만 한다고 날 욕하더라구요.
자, 그런 미녀가 오색 가지 찬란한 보석으로 장식한 옷이 한 둘이 아니예요. 옷을 한 열두 벌 겹으로 입고 행차를 해 가지고, 좋은 날 좋은세계 구경한다고 쓱 나갔다 들어오는데, 그 여자에게 남편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남편 있어서 뭘해요? 차고다니는 보물 단지가 남편보다 얼마나 비싸요? 가지고 있는 것만 몇억 불이 될 텐데요.
암만 몇억 불이라도 남편이 없으면 불쌍한 여자예요. 입은 것은 오래 안 가 가지고 도적 맞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편이 절대 있어야 됩니다.
또 나갔다 오는 여편네를 보고 남편이 '아이구, 임자 잘 갔다 오나? '하면서 떡 가로막고 있는 거예요. 오늘은 이상하게 방에 들어가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 썩 막고 있어요. '왜 이러고 있소, 들어가지?' 하고 보니까 문제가 있어요. 딴 여자를 안방에다 앉혀 놓고 있거든요, 가만 보니까 촌수가 사돈의 팔촌이 아니예요. 직계 사촌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떡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그럴 때에 이 여자가 '아, 우리 훌륭한 남편 수단도 좋아. 찬양할지어다! ' 그래요? 어떻게 해요? 눈이 뒤집어져요, 바로 서요? 「뒤집어집니다」 (웃음) 입이 어떻게 돼요? 입이 비틀어지고 말이예요, 오관 전부가 사고통 터지는 거예요. 눈은 새빨개지고, 코는 기가 차서 숨이 막히고, 귀는 막혀 버리고, 어지러워지고, 입은 말을 할래야 혓바닥이 굳어져 가지고 말이 안 나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이해돼요?
쓱 들어가 보니 판이 틀린 것입니다. '너 이놈의 자식아, 이거 뭐야?' 하고 달려들어 가지고 남편 제일 좋은 것부터 옷이고 뭣이고 들이 챌 거라구요. 그다음엔 물어서 한 주먹 잘라 버리고도 그것도 모자라 이 손까지 물어서 잘라 버릴 것입니다. 거기에 서서 구경하던 여자들이 그걸 보고 잘한다고 할까요, 못한다고 할까요? 답변할 여자들 답변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그걸 보고 잘한다고 할까, 못한다고 할까? 여자들은 틀림없이 잘한다고 해요. 그러면 남자들은? '저놈의 간나. 저거 너무하는 구만' 그런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옳아요, 여자들이 옳아요? 남자들이 옳소, 여자들이 옳소? 답변해 봐요. 「여자가 옳습니다」 아, 누가 임자보고 답변하라고해? 박사님들 얘기하소. 여자가 옳아요, 남자가 옳아요? 김박사! 그건 할아버지 할머니, 만고의 조상 불러 오고, 천천만대 자기 후손 불러 오고, 잘난 사람 학박사 할애비를 불러 세워서 물어 보더라도 남자가 잘한다고 할 사람 없어요.
자, 그러면 그게 뭐예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게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돈, 지식, 권력도 아니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사랑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쌍것들! 필요한 줄 모르고 살았으니 그거 쌍것들이지. 그것이 황금 덩이 이상, 다이아몬드 덩이 이상, 지식 이상, 권력 이상, 돈 이상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틀어지게 되면 명문지가문이 일시에 파산이 벌어지게 돼요. 왕궁에서 그 일을 보게 되면 국권과 국민이 전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바람을 피워서 깨진다 할 때는 천지가 왱강댕강 다 깨져 나간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자, 오늘 말씀 제목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인데, 오늘날 인간상을 중심삼고는 이 세상을 손댈래야 손댈 수 없어요.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 미국의 경제력 가지고, 과학기술 가지고, 모든 학문적 내용 가지고 오늘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손들었어요. 요사스러운 군상들 힘을 가해 가지고는 해결할 방안이 없습니다.
하나의 방안이 있다면 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다면 그분만이 최후에 남아진 소망의 원점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종교도 다 깨져 나갔어요. 종교 믿지 말라 이거예요. 사기꾼이예요. 나도 사기꾼 성질이 농후해요. 보라구요. 코는 유대인 코 같고, 눈이 쏙 들어가고…. 측정감각이 빠르거든요. 또 머리가 좋아요. 과학을 공부했어요. 수학에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기꾼 챔피언 될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걸 내가 알아요. 사기꾼인지도 몰라요. 앉아 가지고 눈뜨고 속는지 모르지요 뭐. 그렇지만 말을 알아 듣고 감정해야지요. 누굴 믿지 말아요. 아버지도 못 믿고 여편네도 못 믿고 자식도 못 믿는데 선생님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한 분밖에 없어요.
아까 말한 참된 스승과 참된 주인과 참된 부모, 이 세 가지의 절대적권위를 가진 분이 있다면 한번 판가리해 보고 싶지 않아요? 욕심 많은 사람들은 하고 싶겠지요. 하나만 가지고도 가망 있는데 세 가지의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양반이 있다면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안 해보고 싶어요? 여편네건 자식이건 나라건 재산이건 다 집어 치우고 발가벗고 한번 격투해서라도 결단짓고 싶은 사내다운 결심, 아낙네다운 결심을 하지 않고는 미래가 없는 시대에 왔습니다.
내가 한 가지 더 소개하지요, 내가 내 역사를 얘기하자면 할 얘기가 많지요, 내가 지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한다면 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3대, 7대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고야 죽지, 그렇지 않고는 안 죽어요.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날 함부로 부려먹지 못해요,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누굴 믿지를 못 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스승, 주인, 하나님을 찾다 보니,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절대적인 주인이시더라 이것입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 이상의 주인이 있겠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하나님 이상의 스승이 있어요? 하나님 이상 아는 사람 있어요? 과학자고 무엇이고 전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자연이치를 재차 발견해서 논리적 기준에 맞게 공식 이론을 세워 가지고 박사 해먹는 거예요. 되깎기 해먹는 패들입니다. 하나님은 만고의 지식의 대왕입니다. 전지전능하지요?
권력 ! 권력이 필요해요? 그다음엔 부모 ! 내 부모, 나를 낳아 준 어미 아비는 가짜가 많아요. 바람을 피워서 낳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해서 낳은 경우가 많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절대 아닙니다. 부모중의 만고에 불변의 부모가 있는 것을 문총재는 발견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절망만이 있는 게 아니고 가망성이 있지요? 가망성이 있어요.
그분하고 나하고 주종관계가 되게 되면 절대 안 지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나 어디에 가서나 끝에 가서는 승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이 3대 주체와 같은 분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어요. 그런 관계가 성립되게 되면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절대적인 참사랑이 그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공통분모가 나와요. 세상만사에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는데, 인간세상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요사스럽게 스승도 깔아 먹고, 부모도 주인도 다 팔아 먹고 하는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은 절대적 사랑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참사랑이기 때문에 한 번 인연 맺었으면 뒤집을 수가 없어요. 주인 되었으면 주인이고 종이면 종이고 그것으로 족해요. 뒤집지 않아요. 아랫것이 주인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질서를 언제나 유지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인간세계는 그것이 안 돼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왜 인간세계에서는 안 되느냐 하면, 인간세계가 찾는 욕망이 하나님의 욕망과 달라요. 잘 아시라구요. 하나님을 아는 문총재가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욕망은 어떠냐? 천지 창조를 하신 것은 사랑의 이상 때문에 하셨습니다. 사랑의 이상상대를 만드는 데 있어서 당신보다도 더 훌륭한 것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에게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우리 김박사! 아내를 맞는데 자기보다 훌륭한 아내를 맞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지? 그거 어디서 왔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도 자기보다도 훌륭한 남편을 맞고 싶은 거예요. 아비의 마음은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을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 마음이 어디서 왔겠어요? 그 근원이 하나님에서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만드는 데는 자기보다도 훌륭한 상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이 아니라 백이십 퍼센트, 이백 퍼센트, 천 퍼센트 투입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거 논리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게 뭐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저 부시장, 전주서 오셨다지요? 생각해 봤어요? 돈이지요, 돈. 돈은 언제나 만들어요. 금은 보화는 언제나 만들어요. 지식은 언제나 창고에 꽉차 있어요. 권력은 전지전능한 분입니다. 천지 대우주, 220억 광년 되는 우주를 포괄하고 움직이는 하나님이라구요. 220억 광년이예요. 1초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속도로 1년 가는 것이 1광년인데 220억 광년 되는 방대한 우주를 품고 도는 그 힘을 비할 데가 어디 있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게 뭐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누군가 무슨 대답을 함) 저거 늙길 덜 늙었구만. (웃음) 그런다고 그걸 누가 올바로 보나? 하나님이 볼 때, 자연이 볼 때 '저거 미친 대답을 하고 있어. 저거 왜 저래?' 하고, 자식이 또 들으면 '저거 어미가 왜 저래?' 한다구요. 나 같으면 당장. 그렇게 쏴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나에게는 입을 못 열었어요. 열두 살 때 어머니 아버지 동네 친족을 다 쥐고 살았어요. '이래야 됩니다!' 그러면 '오냐' 그랬지, 이놈! 조그만 놈 보게. 어른들 앞에 왜 그래?' 그러지 못했어요. 종류가 좀 다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요. 종교를 통일하는 교회 왕초가 되기가 쉬워요? 2천 년 동안 싸움해서 8백여 파로 갈라진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와 교파, 이를 전부 통일하는 운동에 내가 돈 줘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배 고플 때 빵이지요. 하나님이 빵 먹고 싶을까, 안 먹고 싶을까?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냐? 기성교회식으로 '하늘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정의에 의해 천국갈 사람은 천국으로 보내고 지옥갈 사람은 지옥으로 보내는 그 재판장 노릇하기 좋아하지' 그래요? 그렇다면 빌어먹을 하나님입니다. 그 따위 하나님이면 때려죽여야 돼요. (웃음) 내가 이런 불경스러운 얘기를 해도 하나님이 '하하하!' 하고 기분 좋다고 웃으시더라구요.
'하나님, 어떻게 살고 싫소?' 하면 답이 간단해요. '사랑에 취해 살고 싶다' 하신다구요. 누가 죽어 영계에 가서 문총재가 거짓말했나 물어보라구요.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내가 낮은 지옥까지 내려가 가지고 데려다가 거짓말인가 아닌가 입증시켜 줄게요.
스님들 똑똑히 들으소. 내가 석가모니보다 높다고 했다고 '사죄 각서를 써라' 하더라구요. 자기들 눈으로 석가모니하고 나하고 만나는 걸 봤나요? 내가 석가모니만큼 못한 게 뭐 있어요? 일대에서 해방권을 만들어, 불교 이상으로 모든 천하가 날 숭배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놨는데.
예수가 나만큼 했어요? 또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데는 어느 것보다도 논리적으로 소개해 가지고, 불교 신자든 누구든 일주일, 3주일만 교육시키게 되면 보따리 집어 던지고 나한테 장가오고 시집오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딴 데는 다 시시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주일 교육만 하고 3주일 교육은 시키지 말라고 명령을 내렸어요.
여기 최박사도 일주일수련 세 번 받았다고? 아니야. 3주일 받고, 40일간, 120일간 수련받아야 돼요. 그래야 내가 가르쳐 준 프로그램이 남아진다구. 일주일수련 세 번 받았다고 큰소리하는데, 나는 '아이구, 당신 멀었구만' 했다구요. 문평래! 잡아다가 교육시켜!「예」이번 소련가기 전에 하라구.「예」최박사! 할 거요, 안 할 거요? 「합니다」 아, 이거 왜 자신이 없이 체면상 작은 소리로 '합니다' 그래? 전라도 사람들 이름났는데, 전라도 사람들 귀가 터지게 큰 소리로 '하구 말구요!' 하고 멋지게 하지. (웃음) 이런 때 한때 써먹어야지, 늙었는데 어디 써먹겠나? 왜 옆에선 또 웃노, 기분 나쁘게? (웃음)
아, 이래야 내가 땀을 흘려도 기분이라도 좀 풀지요. 잘났다는 사람 추어 가지고 욕도 해야 소화가 되지요.
하나님의 답변이 간단해요. '당신이 원하는 것이 뭐요?'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살겠다' 하시는 거예요. '천지창조를 왜 했소?' 하면 '사랑때문에 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이 세상의 모든 피조만물은 사랑의 박물관이예요. 광물세계도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 자체가 왜 작용하느냐 하면, 그 세계 그 급에 해당하는 중심적 사랑을 즐기기 위해서 작용한다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꽃도 마찬가지고, 곤충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곤충이 노래하지요? 곤충이 노래하는 건 무엇 때문이예요? 밥 먹겠다고 노래해요? 달 밝은 가을밤, 아주 기후도 좋고 그럴 때, 청산을 미화시킬 수 있는 관현악이 울려 나오는 데, 그건 무엇을 위해서예요? 사랑할 상대를 위해서 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동물들은 어때요? 동물들이 울고, 새들이 지지배배 노래하고, 나비들이 날고 하는 것은 왜 그래요?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야단이예요? 여자끼리 앉았다가 서로 싸워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 나 한 번도 못 봤어요. 봤어요? 여자끼리 같이 살다가 '에이 ! 나 속상하다' 하고 자살하는 사람 봤어요? 저기 부시장님! 못 봤지요? 찾을래야 찾을 수 없어요. 남자끼리 살다가 자살하는 사람 나 하나도 못 봤어요.
그런데 남자 여자가 살다가는 왜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져요? 무슨 교통사고예요, 이게? 사랑 교통사고예요. 이것이 현실적 문제입니다. 현실적 문제예요. 우리 생활의 지주가 돼 있어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인간 역사에 있어서 중대 숙제입니다. 이런 내용을 해결해 가지고 해방을 이루어야 될 것이 하늘을 알고 천리를 아는 종교인들의 책임입니다. 그런데 종교가 책임 다 못 해서 싸움질이나 하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학박사의 학위를 가진 똑똑한 사람이 들어오게 돼 있지, 시시한 사람들은 못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총재를 허투루 알아서는 안 돼요.
나보고 언제 노벨상 받으라고 그러더라구요. 말도 말라고 한 거예요. 노벨상 수상자 심사위원회 회장이 우리 과학자대회의 분과 위원장이예요. 위원장도 못 돼요. 내가 어떻게 그걸 받게 돼 있어요? 집어치우라고 한 거예요. 내가 가르쳐 준 내용 중심삼고 앞으로 수백만의 박사 학위가 쏟아져 나와요. 지금도 아마 몇 만은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 통일교회가 천대를 받고 짓밟히고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황금은 땅에 숨어깊은 데 들어갈수록 가치가 나는 거예요. 황금은 밟힐수록, 묻힐수록 빛이 나는 거예요. 그 진의를 알게 될 때는, 있는 줄 알게 될 때는 땅굴을 파고, 땅에 굴을 파고 폭파시켜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거 그러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목사들한테 하는 말이, 어디 교회 앞에 가서 '당신 오십니까? 우리 교회 나오십시오' 하지 말라 이거예요. 절대 난 그런 악수를 안 해봤어요, '우리 교회 나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하지 말라 이거예요. 오죽 못났으면 그 놀음을 해요? 왜 판매원처럼 '어서 오십시오! 요거 좋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미국, 서구사회로 떠날 때까지 나를 만나 본 행정부처의장이 하나도 없어요. 이놈의 나라, 역사에서 난 사람을 제일 많이 잡아죽인 챔피언 나라 대가리들을 안 만나 준 거예요. 그렇지만 미국 가서는 꼭대기에서 들이 댄 거예요, 서구사회에서 났다 하는 사람들하고 싸움한거예요.
잘난 사람은 집안에 들어가서 큰소리하나요? 집안에서는 쏴 잡은 망아지 새끼처럼 가만 놔 두면 입을 이러고 다물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밖에만 나가면 비상천이예요. 천하를 주름잡으면서 자기 자유권한에서 모든 것을 낮춰 보고 행차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한국 사람들이 못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내가 한마디 얘기하지요. 이건 여담입니다. 시간이 자꾸 가는 데 괜찮아요? 하다 중간에서 끝나면 그만두지요 뭐. 그래요? 열시 까지는 해야 돌아갈 텐데, 비가 오는데. 어디 갔어, 시계? 열시 딱 되었구만. 그만두어야겠구만!
여기 일본 아가씨들 보니 생각이 난다구요. 우리 의 한대사(한상국) 본 분들 많을 거예요. 그 양반이 파나마 대사였어요, 그런데 파나마에 일본 대사가 있어서 그 사람하고 친구가 돼 가지고 골프도 치고 그러는데, 같이 가서 골프를 치면서 우리 한대사가 일본 대사한테 들은 얘기를 하더라구요. 일본 대사가 나이가 좀 많대요. 이제 정년기가 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패장과 같이 돼 가지고 파나마에 온 거거든요.
그 사람이 한대사에게 '아, 당신은 참 좋겠소' 하더래요. 왜 그러냐 했더니, '일본 사람은 파나마에만 오게 되면 백이면 백 전부 다 대사관에 와 가지고 대사님 부탁합니다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백 명이 온다하더라도 대사관에 한 사람도 안 찾아오지 않소'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일본 사람들은 깃대 쥔 사람 따라갈 줄은 알지만 각자 자동적인 생각을 해 가지고서 자기가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대사관을 이용해 먹고 대사관을 끌고 가겠다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자기가 성공해 가지고 대사 꼭대기를 한번 칠 수 있는 때를 갖추지 않고는 나타나지 않습디다. 그러한 목표를 두고서 불철주야 움직이고 노력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든지 3년 이내에 기반을 닦는 위대한 모습들을 많이 봐 왔소. 일본 사람 부러워하지 마시오' 하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어떻게 저 쪽발이 일본 사람을 전부 다 굴복시키느냐 하는 걱정 말라는 거예요. 내가 있어요, 내가. 이제 굴복시켰어요. (박수) 아, 여기 2500명의 일본 남자 여자가 백 퍼센트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했습니다. 역사상의 어느 성자가 그런 일을 했어요? 예수도 못 했고, 석가모니도 못 했고, 마호메트도 못 했고, 공자도 못 했어요.
그런데 욕먹는 문총재는 하고도 남았어요. 오색인종 전부 잡아다가 한가마에 넣고 그저 펄펄 끓여 죽을 쑤어 먹겠다 하더라도, 오색인종이 전부 들어가서 죽이 되겠다고 해요. 그거 장사 밑천 중에서 쓸 만한 장사밑천이지요. 사기꾼 도적놈이 있으면 내가 그 면허만 준다고 하면 몇 억씩 달라 해도 더 준다고 할 것입니다.
욕심 많은 전라도 사람 아니예요? 전라도 사람 욕심 많지요? 전라도 사람들은 살살살 해서 속여 먹고는 '속는 사람이 나쁘지, 속이는 사람이 나쁘나?'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것도 일리가 있어요. 아, 얼마나 못났으면 속아요? 속은 녀석이 잘못됐지요 뭐. 나 오늘 전라도 편입니다.
자, 이런 등등을 말했는데, 최후에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께 물어 보니 하나님도 사랑 가운데, 참된 사랑에 취해 살고 싶다 하시더라구요. 권한이 부러운 것 없고, 지식이 부러운 것 없다 이것입니다. 없는 것이 없어요, 내가 영계에 대한 얘기를 좀 하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에게 물어 보면 참사랑 가운데 살겠다 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지으실 때 참사랑의 신경을 피조세계에 장치해 놨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신경장치를 온 피조세계에 해 놓고 껍데기를 씌워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 딱 닿게 되면 모든 것이 친구예요.
문학하는 사람은 시 한 편에 취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의 일생 동안 표어와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문학 대작품 중의 한마디가 그런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기 인격을 숭배시키는 거예요. 예술가는 화폭에 한 포인트가 걸작이지, 전부가 걸작이 아니예요, 그 포인트가 걸작일 때는 그 껍데기까지 전부 귀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우주만상 가운데 하나님이 최고의 예술 작가고 최고의 문학 작가입니다. 그러한 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은 걸작적인 하나의 핵이 있다 할진대 그것 하나 중심삼고 그 화폭을 담은 전체 틀이 귀하다는 거지요, 그걸 전세계는 전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한곳 두곳의 핵이 좋기 때문에 걸작품이 되지, 전체가 아니예요. 그 몇 가지 때문에 전체가 걸작품의 자격을 부여받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천지지간 만물지중(天地之間 萬物之衆)에 유인(憔人)이 최귀(最貴)하니'라는 그 말이 맞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걸 작품으로서 꽃봉우리에 마주서게끔 만든 그것이 뭐냐? 하나님이 혼자서 사랑해요? 나 사랑 있어요, 없어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다 사랑 있지요? 박보희도 있고, 다 있다구요. 사랑 있지요? 문가는 없을지 모르지요. 사랑이 문가에게 뭐 있겠나? 있어요? 아까 말한 신경조직의 높고 낮음의 차이는 있어요. 같지는 않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나 혼자 '아이고, 내 사랑 ! 내 사랑 기분 좋다! 아이고 좋아, 아이고!' 하면서 춤을 추면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웃음)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미쳐도 망하게 미쳤다고 해요. 그렇지만, 요걸 무슨 꽃이라고 그러나요? 「안개꽃입니다」 안개꽃! 안개가 보이지 않지요. 안개꽃 하나 가지고 보일락말락하게 이래 봐요 (웃음)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이것은 대상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개재시킨 대상의 가치는 무한한 가치의 평준권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평준 알아요? 어디 가나 참된 사랑의 대상의 가치를 지닌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줌마, 남편 있었지요? 왜 숙이고 그러노? 옛날 첫사랑 할 때 '아이고, 당신 암만 그래도 나 안 살래' 할 때는 말이예요, 머리카락 하나를 붙들고도 생명보다 귀하게 느낀다는 거예요. 머리카락 하나 잘라 가지고 갖고 있으면 그것 보고 하염없이 운다는 거예요. '엉엉엉, 이럴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전권이 달린 거예요. 또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게 될 때는, 이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저 외지에 나가게 될 때 그것이 뭔지 알아요? 밤의 등대가 되는 거예요. 타락을 하려는 환경에서도 그 머리카락 하나가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천상천하를 한 품에서 자유자재로 능동화시킬 수 있고 작동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천지지간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은 사람밖에 없어요. 인간세계도 사랑을 찾고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찾고 있는 사랑과 질이 같다면 아까 말한 맥, 신경이 통했다면 일체가 될 텐데, 우리 인간의 사랑 세계하고 하나님하고 왜 상충이 벌어져요? 그게 문제입니다. 왜 하나 못 돼요?
하나님을 발견하여 하나님이 있다 하는 기성교회도 망해 들어갑니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도 왜 망해 들어가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과 인간세상의 사랑의 본질이 같으냐 다르냐 하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걸 내가 밝혀 줍니다.
인간세상의 사랑의 본질은 뭐냐?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본질을 논하는 거예요. 처녀들이 시집갈 때 왜 시집 가느냐고 하면 '사랑받기 위해 간다' 하고 답변하면 틀린 거예요. 시집가는 것은 사랑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남편을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왜 찾지못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서 천지가 갈라집니다. 아까 처음의 한마디에서 천지가 갈라졌어요. 자기를 위주로 할 때는 지옥의 문과 통하고, 남을 위주로 해서 적선할 때는 천상의 문과 통한다 이거예요. 우주의 제일 공통분모요, 이상적인 핵이요, 뼈가 되고 골수가 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될 때 언제나 해방입니다.
그 사랑과 연결되면 상속권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내가 '몸뚱이와 마음은 남편 것인데, 아이고, 돈은 내 것이지 남편 것이 아니야' 그래요? 그놈의 쌍간나! 미국 간나들은 저금통장을 둘 셋씩 갖고 있어요. 사랑이 돈만 못하면, 고깃덩이 가지고 진짜 사랑 못 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뭐냐? 남자가 태어나길 여자를 위해 태어났는데, 자체 자각이 아닌 타아 자각을 해 가지고 자체 자각이 재인정되면 두 사람의 소유권과 승리권이 갖춰지는데, 상대권 두 사람의 가치를 융합시키기 전에 자체 자각을 해 가지고 행동해서 나선 것이 타락인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이렇게 요사스런 인간 앞에 망하게 되고 손을 못 대고 무력하게 되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타락이기에 그렇게 지독해요? 선악과 따먹었다고? 그런 미친 수작 그만둬요. 선악과를 따먹었으면 왜 하체를 가렸겠어요? 피를 더럽혔어요. 피를 더럽혔다는 말은 생명을 더럽혔다는 말이요, 생명을 더럽혔다는 것은 사랑을 더럽혔다는 말이예요. 천지의 대도의 신경기관이 되어야 할 인간이 미성년기에 타락했어요. 여자를 누가 겁탈했느냐? 종 되는 천사장이 하나님의 딸, 미래에는 하나님의 왕후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 될 수있는 해와를 겁탈해 버렸다는 거예요. 핏줄을 엇바꿔 놨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뭐냐? 도를 닦는 사람은 그렇잖아요? 스님들도 극치의, 최후의 각(覺)을 할 수 있는, 각성을 하여 성불이 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남자 앞에는 미인 여자가 오는 거예요. 여자 앞에는 미남자가 오는 거예요. 인간 타락의 뿌리가 해소됐느냐 안됐느냐 하는 시험입니다. 이것이 해소 안 될 때는 어디까지나 사탄의 뿌리에 속하기 때문에 지옥갑니다. 하늘나라의 보좌의 길에 들어서지 못해요. 서자나 종의 자리에는 갈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직계 종손의 자리에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럼 타락이 뭐냐? 본래의 참된 생명의 씨는 우리 인류 제1대조 아담해와가 성숙해야 나게 돼 있어요. 미성년 때는 아기씨가 자라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부 다 기간을 정했어요. '기다려라!' 한 거예요.
성경에 보면 에덴동산의 모든 나무는 따먹어도 괜찮지만 그 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보지도 말고 건드리지도 말라고 했어요. 그게 뭐예요? 모든 나무는 뭐예요? 형제지간이니 손을 만지고 뭐 키스를 하고 다 해도 괜찮지만, 모든 나무 열매는 따먹어도 괜찮지만, 선악과와 생명나무,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는 닿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 경고한 거예요.
이것은 역사 이래에 문총재에 이르러서 비로소 발표한 거예요. 요걸 발표하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나를 때려죽이려고 했어요. 이제는 싸움 다 끝났습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순교의 역사는 다 끝났어요, 공산당이 무너지고 민주세계가 무너지니, 이제 남은 것은 두익사상뿐입니다. 좌우가 약해져서 마비되었으니 이제 신경기관을 재차 인정시키기 위해서 마비된 이것을 고쳐야 돼요. 무엇으로 고쳐야 되느냐? 거짓된 사랑과 거짓된 생명과 거짓된 피로 말미암아 잘못되었으니,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두 가지 문제를 강조하는 거예요. 나 자신에게 있어서 뭐가 문제냐? 이 몸뚱이가 사탄의 터전이 된 것, 사탄의 뿌리가 박힌 것이예요. 육을 통해 가는 사람은 사탄의 제물이 되는 것이요, 마음을 통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뭐냐? 마음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내적인 사람입니다. 또 거기에 동반하여 종적인 사랑 앞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횡적인 사랑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참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여기에 필요해요. 거짓 부모의 씨를 받아 가지고 후레자식이 되었어요. 천하를 망치는 망나니 자식이 되어 지옥가서 감옥살이 한다이거예요. 본연의 참부모가 안 나왔기 때문에….
불교에 있어서 미륵불이라는 것도 다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재림주와 마찬가지입니다. 한 사람이예요. 두 사람이 다른 게 아닙니다. 문화권 배경이 다르니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을 수습해 가지고 그것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4대 종교가 통일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합할 거예요? 교리 가지고는 안 돼요. 천리의 사랑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길이 없어요,
아까 물어 본 것과 같이 석가모니 예수 등 4대 성인에게 하나님이 '너희들 뭣이 될 거야?'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인데 '첫째 아들 될래, 둘째 아들 될래?' 하면 첫째 아들 되겠다고 합니다. 뭘할 거예요? 첫째 아들은 첫째 사랑 받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왜?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평화의 경지가 출발되고,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니 그 기반을 무시한 행복과 희희낙락의 세계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근본이 벌레 먹었으니 뿌리, 가지, 전부 다 벌레 먹잖아요?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누구 피를 받았느냐? 실례지만 악마의 피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이걸 청산해 가지고 역사시대에 이루어 놓은 문화권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종교권을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이 통일적 하나의 종교권이 돼 가지고 무엇을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조상을 찾아가야 합니다. 왜 조상을 찾아가야 되느냐?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성숙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우리 부모의 완성한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우리 완성한 부모의 혈통이 합덕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그걸 이어받아 나야 할 것이 우리 타락하지 않은 사람들의 후손이었더라 이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하나님의 맘적 소성을 받은 중심적 기준이 있고 그 몸적 소성을 받은 기반이 있으니, 이것이 몸 마음입니다. 이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내적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플러스를 심어 놓았으니 자기를 중심삼고 반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세계적인 종교는 전부 교리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때려 잡아라. 독신생활을 해라. 굶어라. 희생해라.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왜? 마음과 몸이 대등하니까 싸워요. 어차피 하나를 약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3년 내지 5년 동안 마음이 몸을 마음대로 끌고 가게해서 그것이 습관화 되면 설사도 안 하고 소화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본연의 기지의 국경을 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연의 기지를 향해서 국경을 넘어서 자리잡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의 원리입니다. 알고 보니 그래요. 근본이 그래요.
또 하나의 길은 뭐냐? 이놈의 몸뚱이가 금식하는 거 좋아해요? 그런 사람 어디 있어요? 희생봉사 좋아요? 고행하는 거 좋아요? 아이고, 나도 싫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사생결단하기 위해서, '마음이 열만한데 몸도 열만하여 대등해서 싸우니 마음에 이십, 삼십, 오십만한 힘을 주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신비의 경지에 들어가서 하늘 앞에 접붙이는 벼락을 한 대 맞게 되면 몸뚱이는 다 녹아 버립니다. 그러면 마음이 강력한 주체성을 지니고 몸뚱이를 십년 아니라 수십년이라도 끌고 돌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리하여 습관화되면 마군이를 분립해 가지고 본연의 경지를 향하여 전진할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道)에서는 이 두 가지 방법을 사탄세계의 혈통적 욕망 전체를 제거시키기 위한 시련의 도구로 사용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 두 가지 방법 외에는 없어요.
그러나 참사랑에 돌아가서…. 문총재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였느냐? '하나님, 당신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있는 데 당신의 몸 마음은 싸워요, 안 싸워요?' 하고 내가 들이댄 거예요. 우리 부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대답하겠소?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했겠어요? '너와 같이 싸운다' 하시겠어요?' 허허허! 나는 영원히 안 싸운다' 하시더라구요.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싸움을 그치게 할 수 있는 도리를 밝혀 선언한 사람이 없어요. 문선생 외에는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선언한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평정할지어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직을 몰라요. 참사랑의 수직을 몰라요, 보라구요, 문총재가 제일 고심하다가 깨닫고서 미칠 듯이 춤춘 것이 이 한 가지 사실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무 데나 가서 중심이 된다면 이게 이동하잖아요? 그거 하나 중심삼고 전체의 질서적 기원을 만들수 있는 기틀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논리적으로 모순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직을 점령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세상의 최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아멘! (박수) 그 가외의 길은 전부 직단거리를 못 통해요, 그러니 우주의 하나의 수직선이 지축을 통해서 부동적인 하나의 축으로 남아질 수 있는 길은 뭐냐? 하나님과 인간이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길은 수직, 상하관계, 직단거리입니다. 그렇잖아요? 조금만 틀어져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참사랑만이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어려움이 있으면 수직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수직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에 그림자 있어요? 어려울때 싹 그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 나를 따라오던 마군이 다 도망가요. 내가 거기서 지쳐 있으면….
그저께만 해도 말이예요, 부산에 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데 지쳐요. 목욕탕에 들어가는 데 벌렁벌렁 기어들어갔다구요, 우리 마누라한테는 얘기 안 했지만. 그럴 때는 요 수직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삥삥삥삥 돌며 한 번 올라갔다 두 번 올라갔다 서너 번 하게 되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열 시간 스무 시간 자는 것보다 더 위대하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힘이 영원히 발생하는 참사랑의 기원입니다.
김박사! 박사 팔아서 이런 것 사겠어요? 왜 웃소? 박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의 물건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자기 부부는 성약시대인데 이 3대를 바쳐서라도 갖고 싶은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물질을 희생시킨 것은 참된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는 아들로 와 가지고 희생했는데, 그것은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은것이예요. 부모님이 평면상에 와 가지고 수난길을 가는 것은 하나님을 모셔 들이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자리에? 본연의 수직의 자리에. 천지의 대도의 기원이 여기서 끊어졌기 때문에 이 근본 뿌리를 시정하지 않는 한 평화의 기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자, 이렇게 부모로 태어난 아담 해와가 자라는 데는 우현 좌현이 절반씩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대표한 남자는 전체를 배워 가는 거예요. 뭘 배우는 지 알아요? 사랑하는 걸 배워 갑니다. '아, 꽃도 수술 있고 암술 있고, 메뚜기 같은 곤충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쌍쌍으로 찍찍찍찍 하고 뛰어 다니고 야단이구만! 아이고, 새도 노래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구만! 동물들을 보니까 저렇게 사랑하는구만!' 하고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떡 성숙되고 보니, 남자가 언제나 욕심이 많아서 세계를 점령하려 했지만, 그게 아니예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 필요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성숙기만 되면 뭐 천하가 다…. 성숙기만 되면 남자든 여자든 전부 다 반 병신이 됩니다. 가을에 낙엽이 굴러가는 걸 쓸데없이 누가 주워 가요? 농사꾼도 전부 다 퉤 하고 침뱉는데 말이예요, 사춘기에는 그거 보고도 흐흐흐흐 하고 웃는다구요, 그게 뭐냐? 사랑의 보자기에는 모든 것을 영원히 집어 넣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는 동, 여자는 서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참사랑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니까 틀림없이 수직선의 90각도예요. 그 길이 아니고는 통하는 길이 없느니라! 알겠어요? 조금만 틀려도 직단거리가 아닙니다. 그러니 요 수직선 앞에 완전히 수평선으로 90각도 되는 자리에 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둘이 접하게 되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내려오시는 거예요.
왜 그러냐? 열매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열매의 본원지인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넘어 가지고 본체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실체예요, 영적인 하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오는 힘에 의해 가지고 셋이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돌기 시작하면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이 중심을 따라 내려오는데, 이렇게 해서 난 아들딸의 사랑은 수직으로 뻗쳐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이 중심이 되어 횡적인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관계는 끊을 수 없어요. 아내가 아무리 귀하다해도 국사의 비밀 같은 건 아들을 대동해 가지고 얘기하지만 아내한테는 얘기 안 합니다. 한국 족속이 말이예요, 하늘나라의 왕족 될 수 있는 장손이예요, 장손. 기분 좋지요? 장손들입니다.
「이쪽으로 좀 오셔서 말씀해 주십시오」 뭣이? 왜 자꾸 저쪽으로 가느냐면 거기에서 바람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 거기에 누구 뭐 사랑하는 사람 있어? (웃음. 박수) 이래 봬도 나는 예민하다구. 저쪽에서 바람이 들어오니까 선선해서 가는 거야, 거기 가면 또 덥고. 그런 사정도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해. (웃음) 이제야 웃는 구만. 이렇게 사리에 맞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런 사정 모르지요?
이렇게 여러분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데 뭐 얼굴 좀 보게 이쪽 와서 얘기하라구? 자, 하자! 하자! 하자! 하자! 언제 만났다고 그렇게 보고 싶어? 이 쌍것들! (웃음. 박수) 문총재 욕먹일 때 여자들이 욕먹였지, 남자들이 욕먹였어? 쌍것들, 버릇들이 없어 가지고. 아, 기분 좋다! 여자 욕 한바탕 하고 나니까 기분 좋다! (웃음) 오늘 저녁은 안 먹어도 배 안 고프겠는데?
제일 중요한 얘긴데…. 그만둡시다. 이만했으면 됐지요 뭐. 많이 배우지 않았어요? 조금만 더 하자구요. (웃음)
자,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리는 것이 참사랑이라 했으니, 내게 배운 사람이 다 도망가고 한 녀석이라도 남으면 따라다니면서라도 얘기하겠다 해야 진짜 오늘 저녁 최고 절대 자리에 서는 스승이 되는 것이다. 아-멘! 그거 옳은 말이예요, (박수) 중간에 도망가는 사람은 벌받을지 몰라요.
자, 이제 문제가 커집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이 배치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인간들이 찾아가는 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조상은 누구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종의 자리에 있다가 주인과 왕의 자리를 겁탈해 버린 도둑놈이라는 것입니다. 도적놈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 있는 문총재는 칼로 얼굴을 째 버리고 싶어요, 째 버리면 죽겠으니 할 수 없이 가만 있지요. 이놈의 고깃덩어리! 이 피를 어떻게 빼는 거예요? 이놈의 생명을 어떻게 부정하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세계의 사랑을 어떻게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예수님이 말하기를, 너의 어머니나 너의 아버지나 형제나 아들이나 사위나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 뿐만이 아니예요. 모든 것을 이기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아무리 나를 위해 생명을 바쳐 산다 하더라도 죄 지은 탕감의 담이 있어요. 개인적 죄의 담, 가정적 죄의 담, 종족적 죄의 담, 민족적 죄의 담, 국가적 죄의 담, 세계적 죄의 담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이걸 헤쳐 나오지 않고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이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알고 보니 성경이 일목요연해지는 것입니다.
야 ! 과연 성경은 위대한 것이구나.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이 2차 대전 직후에 이루어진 것이 이론적으로 모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내 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이론적으로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자기 남편,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들도 그렇지요? 선생도 물론 제일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더 좋은 사람으로 세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걸작품이 누구냐 하면 인간입니다.
인간의 특권적인 가치의 본향지를 상실한 것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군상!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입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이 죽고 못 살아요. 죽는 이상, 영원히 내가 다시 재생될 때까지는 편안한 날을 갖지 못해요.
천지를 쌍쌍제도로 만든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이것이 사랑의 박물관이예요. 그 이상으로, 너는 새보다도 더 행복하게, 곤충보다도 더 행복하게, 너는 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더 행복하게 살아라 이것입니다.
여러분, 연어 같은 것은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죽습니다. 자기 새끼를 위해서 죽어요. 몸뚱이를 다 먹이는 것입니다. 그런 걸 다 교재로 지었어요, 하나님이.
그런 모든 것의 본이 될 수 있는 삶의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피조된 사랑의 이상을 그린 모든 만물이 당신 앞에 기대서 영원히 살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면 그만이지요.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그렇습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 삼강오륜에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고 했지요? 유친(有親)이 아니예요. 부자일심(父子一心)이예요. 부자유친 그거 틀렸어요. 친한 종류가 뭐예요? 친구하고도 친하지요? 그거 일심입니다. 부자일심이 더 좋아요, 부자유친이 좋아요? 「부자일심이 좋습니다」 일심이 좋지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 좋아요, 일심이 좋아요? 군신유의(君臣有義)가 좋아요, 일심이 좋아요? 일심이예요, 일심.
일심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만을 중심삼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통일이 되지요? 태어나게 될 때 사랑에서 태어납니다. 복중에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받지요? '아이고, 어서 커라! 이놈의 자식, 어서 커라! 자꾸 차라! 자꾸 차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건강하거든요. 어머니는 밤에 자다가 꼭 소리를 하고 깨더라도 '야, 이놈이 사내 중의 사내겠구만! 장군 나겠구만!' 하고 좋아하거든요. 갑자기 차 가지고 벌떡 일어나더라도 욕하지 않고 기분 좋다 그러는 것입니다.
애기 낳아 봤어요? 우리 엄마가 애기 많이 낳았는데, 애기가 뱃속에 있을 때 많이 느껴 봤어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사랑으로 복중에서 자라는데, 낳을 때 얼마나 고생스럽게 낳아요? 어머니가 낳을 때는 '나 죽여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뭣이 나오기에 이 야단이야?' 그러다가도, 낳아 놓으면 그저 무엇인가 알고 싶어서 '뭐 낳았어? ' 한다구요 그래서 '딸 하면 '아이코! ' 하고, '아들' 하면 번쩍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딸은 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닙니다. 딸은 억만 명을 낳더라도 생명의 씨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 큰소리 말라구요. 애기를 제일 갖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예요.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예요, 이런 걸 알고 보면. 어쩌면 그런지! 내가 좀처럼 미치지 않는데, 미치게끔 하는 지혜의 왕입니다.
그래서 내가 요렇게 미쳐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어요. 되고 보니 교주 되었구만. 욕먹는 교주! 천대받는 교주! 감옥을 조왕단같이 출입한 교주! 그 교주가 드나드는 그 감옥의 창살이 침범받는 걸 막을 수 있는 담벽 창살로 보이는 것 같더라 이것입니다. 거기는 내가 즐기는 곳으로, 그 누구도 못 들어오는 곳이예요.
감옥에 떡 앉아 가지고 파리 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파리가 많거든요. 수놈 열 마리, 암놈 열 마리 잡아 놓고는 서로 싸움을 붙이는 것입니다. 배가 고픈데 그냥 앉아서 어떻게 참아요? 그러니 파리를 잡아 싸움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말이예요, 암놈 파리는 다 도망갑니다.
그다음엔 이를 잡아 가지고 싸움을 시킵니다. 이는 싸움시키면 똘롱똘롱 뭉칩니다. 한번 해보라구요. 큰 놈을 떼서 또 붙이면 작은 놈이 나오고…. 하루 종일 봐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웃음) 그런 걸 보면서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이렇게 서로가 엉키고 하나되게 했구나' 하는 걸 깨닫는 것입니다. 큰 놈이 깊은 데 들어갔다가 또 작은 놈이 깊은 데 들어가고, 이러면서 하나되어 둥글둥글…. 굴리면 잘 구르거든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또 빈대, 큰 빈대 작은 빈대, 그것이 친구예요. 내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야, 이놈의 빈대 새끼야! 내 설교 들어 봐라!' 하고는 설교를 하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게 되면 말이예요, 조용해진다구요. 나오던 빈대도 가만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기도를 하게 되면 파먹으러 나오던 빈대들도 이러고 기다린다구요, 사랑의 마음에는 천하가 순응하는 것입니다. 사실 체험을 합니다.
그 사랑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다 말을 해요, 알겠어요? 말을 합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분인데 당신이 만드신 것들을 통하게 만들었겠어요, 안 통하게 만들었겠어요? 최박사 같으면 통하게 만들겠어요, 안 통하게 만들겠어요? 땅에 있는 최박사도 통하게 만들 텐데,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통하게 안 만들겠어요? 동서남북으로 통하고, 어디든지 다 통하게 돼 있지요,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 안에서는 통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공명정리의 천리를 설파하게 된 것은 몸과 마음이 공명정리될 때 천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순간이 아니라 영원히 그래야 돼요. 그러니 다 알고 사는 거지요.
그래, 박총재! 선생님 믿어? 「예」 지금까지는 못 믿었지? 「믿었습니다」 믿긴 뭘 믿어? 지금까지 못 믿고 아직도 못 믿잖아? '당장에 기생집에 가서 여자들 한 열 다스 잡아 와!' 하면 잡아 올 거야? 잡아 올거야, 안 잡아 올거야? 숨어서 가겠지. 간판을 걸고 나발 불고 갈 수있어? 문총재는 나발 불고 가. 벌거벗고 춤추어서 전라남북도가 살 수있으면 진짜 춘다 이것입니다. 여러분 할 수 있어요? 그게 다른 것입니다.
천지의 정의를 세우는 데 있어서 부끄러움이 무엇이예요? 부끄러움을 극복하지 않으면 행복의 영원한 기지는 태어나지 않아요. 나는 감옥에갈 때 당당히 갔습니다. 그게 권위입니다.
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은 뭐가 달라요? 위하려는 사랑을 찾아온 것입니다. 위하려고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려고 했어요. 천지가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의 부시장님도 진짜 부시장님이라 할 때는 시민을 자기 사랑과 생명과 피를 말려서 죽기까지 사랑하고 보호하겠다 해야 돼요. 그런 부시장이라면 죽어서 동산에 묻히더라도 그 무덤에 영원히 꽃이 시들지 않습니다. 아시겠소?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러면 전주 복받겠네요. 내가 전주에 가서 살아야 되겠네.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악마와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뭐냐하는 겁니다. 이건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나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상이 나를 반대하지만 나는 기성교회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제일 귀한 아들딸 다 빼앗아 왔어요. 그 목사 아들딸이 다 내 제자가 되더라 이것입니다. 그 이상 복수하는 길이 어디 있겠어요? 참 무서운 겁니다.
앞으로 공개되는 날, 이 문총재를 40년 동안 핍박한 그 악다리를 자기들끼리 숙청할 때가 올지 몰라요. 자기 아들딸이 어미 아비의 무덤을 내가 얘기 안 해도 파 버리지 않고는 수치스러워서 살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그 때가 오기 전에 용서해 주고 구해 주겠다고 하는 게 원수예요? 이게 원수예요? 스님들 어때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문총재를 옹호하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방안, 하나의 세계를 이룰 방안을 이제 알았어요. 무엇 갖고? 참사랑 갖고! 참사랑은 뭐냐?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연과학, 힘의 세계에 있어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언제나 작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몇백 배 큰 것입니다. 그걸 무엇으로 입증할 수 있느냐? 성인들, 의로운 사람들이 그 당대에 환영받은 사람 봤어요? 그런데 왜 역사를 통해 지나간 후에 그 의로움이 세계적이 되느냐 이것입니다. 그것이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할 것이냐? 오래 기다릴수록 좋은 것입니다. 빨리 그것이 청산이 안 된다고 후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2천 년 동안 순교하면서 기다려 나왔어요. 기다리면 어떻게 되느냐? 은행에 돈을 넣어 두면 원리금이 이자를 낳고 낳고 낳고 해서 나중에 많은 금액을 한꺼번에 찾을 수 있듯이, 이 사탄세계를 청산해서 몽땅 빼앗아 오고 남을 수 있을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40년 동안 핍박받았는데, 하나님이 문총재를 사랑한다면 왜 지금까지 고생시켰겠어요? 나는 이것을 알았어요, '43년만지나 봐라. 4300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이다. 모진 화살아, 모진 풍랑아, 모진 핍박아, 나를 거쳐 가라. 악마 사탄세계가 나를 저주할 수 있으면 해라. 나에게 채찍질을 해라. 내가 맞은 후, 너희들에게 맞은 것 다 잊어버리고 내게 있는 복을 너희들 앞에 무조건 전수해 줄게' 한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사랑입니다.
통일교회 주류사상에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며….' 하는 게 있지요? 이게 천리를 통한 말입니다. 문총재가 그대로 산 증거적인 말씀입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망하지 않았어요. 인도의 유명한 고승들이 그 전당에서 문선생을 모시고 잔치하려고 합니다. 그런 것 모르지요.
또 회회교의 옛날 호메이니와 같은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가 뉴욕으로 나를 찾아와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40년 전부터 유대교와 회회교와 기독교가 하나되라고 가르침 받았는데 자기 힘으로 안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나를 만나 보고는 가 가지고 '내가 40년 동안 감옥에 들어가면서 회회교의 이단자로 몰렸었는데, 이제 만날 분을 만났으니 그분은 회회교인이 아니다. 통일교회 교주 문 아무개가 내가 바라던 종교 통일을 할 수 있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회회교, 3대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임을 보고 왔노라!' 하고 자기의 한 2만 5천 되는 사제들을 모아 놓고 훈시를 한 것입니다. '오늘서부터 너희들은 내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문총재의 제자가 되어 가지고 그분의 가는 길을 시봉할지어다! ' 하니까 '예이!' 한 것입니다. (박수)
인간이 통일하는 게 아닙니다. 콤파스 대가리는 저기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나라에서 장기를 둬서 일등만 되면 지상은 통고만 하면 되는 겁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불교는 그것을 통해서 몇천만 몇억의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을 통해서 몇억의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감리교를 위해서 준 것도 아니요, 장로교를 위해서 준 것도 아니요, 통일교를 위해서 준 것도 아니예요.
구세주를 준 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예요. 유대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잡아 죽인 것은…. 예수가 오게 되면 유대 나라를 세계에 세워 로마를 속국 삼아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희생시킬 줄 알았어요. 아니야! 아니예요! 그건 사탄 주관의 관념입니다. 자기 중심, 자기 국가 제일 주의는 사탄에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대 나라, 유대교를 희생시켜서라도 로마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미국이 2백 년 역사를 중심삼고 수집한 전통적 사상…. (녹음이 잠시끊김) 결정될 것을 바라서 하나님은 완전히, 120퍼센트, 몇천 퍼센트 투입하는 역사과정을 지냈으니 미국 자체도 세계를 위해 투입하는 것이 본의의 사명 관이예요. 미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 했으면 오늘날 2차대전 이후의 미국이 저렇게 비참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 말만 들었으면 내가 40세에 천하를 치리했을 것인데, 이 따라지가 돼 가지고 이 모양이예요. 오늘 이 못된 광주에 와 가지고 땀을 흘려 가면서 이 놀음 하고 있으니 기가 차다구요.
보라구요. 해방 후에 기성교회가 반대 안 하고, 이승만하고 박마리아하고 프란체스카하고 김활란이가 내 말 듣고 통일교회 반대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오늘날 가르치는 모든 진리를 그때 그대로 다 갖고 있었어요. 변한 것 하나도 없어요. 그때는 혈기가 왕성한 청년이었어요, 미남자였어요.
그때 우리 종조부도 목사였거든요. 이승만하고 친구고, 3·1운동 선언문을 쓴 다섯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최남선이랑 전부 친구였습니다. 이북 5도의 총책임을 진 목사였어요. 33인 중에 우리 할아버지 대신 그 제자 되는 장로 두 사람이 들어갔어요. 이명룡씨하고 이승훈씨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 같은 애국자의 혈족이라구요.
인간 하나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이렇게 그릇된 것입니다. 이런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이 오늘 우연지사로 나를 만났지만, 천명에의해서 역대 선조들의 공을 다짐지어 가지고 이 시대에 하나의 꽃을 피우고, 향기를 풍겨 가지고 씨를 맺기 위한 천리의 인연이 있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 두 사람이 잘못해 가지고 일족이 망할 수 있고 일국이 파탄될 수 있는 인연이 이 자리에 없다고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라를 위해서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겠다고 하는 사람은 백의민족의 중심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통일교회의 똑똑한 청년 남녀들을 전부 대학교를 못 가게 했어요. '내가 보내 줄게, 나라 찾고 난 후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야단이지요. 망국지종이 생겨났다고, 파탄하고 파괴해 버리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나 모둠매 많이 맞았어요. 기가 차지요.
그럴 때에 전선주를 붙들고 통곡한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예요. 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지고 일어서 보니 그 이튿날 아침이 됐더라 이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너희들은 정신차려야 돼!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이 모든 교단 이것은 하나의 종족을 대표한 것이니 수많은 교단, 수많은 종족 앞에 백 퍼센트 투입해라 이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 자신, 여러분이 가진 사랑과 생명과 피를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고네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라' 했어요.
그다음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우리 엄마 아빠도 나 때문에 얼마나 운 줄 알아요? 문중의 사나이, 군에서 소문난 사나이였어요. 내가 운동으로부터 무엇이든지 했다 하면 챔피언 아닌 것이 없거든요. 어디에 가든지 일등이었어요. 싸움도 잘 하고 말이예요. 도적질은 하지 않았지만, 도적질도 했으면 챔피언이 되었을 거라구요.
수많은 여자들이 나 보고 프로포즈한 것 다 침뱉어 버리고, 부잣집 딸들도 차 버린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부르주아 대해서 예수님 같은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던 사나이가 가는 데마다 감옥이예요. 문중을 구해 주니 감옥이지요, 때를 잘못 탔어요. 왜정 때에 감옥 안 가게 되면 충신이 돼요? 또 공산세계에서도 감옥에 갔고, 또 대한민국 때에 민주주의 망국지주의가 났으니 감옥 안 가 가지고 여기에 참된나라가 생겨나요? 그러나 오늘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비법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와요. 아시겠어요? 「예」 맞고 빼앗는 데는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빼앗는 것입니다. 길면 길수록 많이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내가 맞다 보니 세계가 내 꽁무니에 다 달렸어요.
이 기간에 영국 국회를 때려잡았고, 불란서를 때려잡았고, 독일도 때려잡았고, 일본도 때려잡았고, 미국도 때려잡았고, 소련도 때려잡았고, 중국도 때려잡았어요. 그래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아, 위해 살라고 하면서 때려잡았다는데 잘났어요? 무엇 갖고 때려잡았어요? 총칼로 한 것이 아니고, 협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독일에도 내가 4대 공장을 샀는데, 그 책임자 독일 사람이 문총재 독일 못 온다고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주인인데 왜 못가? 이번에 갔다구요. 가 앉아 가지고 30분 동안에 완전히 점령한 것입니다. ' 독일이 사령 기지가 되는 거야. 너희들, 몰랐지?' 한 것입니다. 그 분야에는 내가 전문이거든요.
그러니 내가 사업을 못 하나, 공장을 경영 못 하나, 무용단을 못 만드나, 미술관을 못 만드나, 올림픽 대회 싸움 패를 못 만드나?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숯장이도 되고 말이예요, 광산에 가면 일등 광부가 돼요. 동발 받치는 것까지 다 배웠어요. 독신으로 혼자 살아 먹도록 다 배워 놨어요. 왜? 혁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나는 나를 대해서는 일생 동안 이 몸뚱이에 십자가를 졌어요. 무자비했습니다.
왜?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를 찾기 위해 완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완전 진공이 되니 자동 순환 법도가 생겨나더라 이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완전 투입하다 보니 저기압, 완전 진공이 되니 이것이 자동으로 순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위했다면 달라붙어서 하나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입니다.
그러면 통일적 이론을 어디에서 결성하느냐? 이론적인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아담 해와 부부가 있습니다. 여기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만 잡으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래 가지고, 서로가 '여보, 내가 먼저 잡을게!' 이러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개념에서는 그 관념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본성의 마음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예요.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 설계도)에 의해서 지어진 그 모든 것이 타락했지만, 그 블루 프린트는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 다시 만드는 데는 블루 프린트대로 창조원칙에 따라 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짓던 방식대로 하지 않고는 다시 소생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잡으려 할 때 여편네가 '여보, 내가 잡을 거야. 사랑은 여자 것이지 남자 것이 아니야' 하고, 남자도 '야야야 ! 조그만 게 뭘 그래? 발도 작고 팔도 작고 한 게 뭘 그래? 하나님도 이성성상의 남성격 주체이니 나하고 가깝지' 하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자기 생각만 할 때는 그렇다구요.
그러나 남자가 하나님을 잡으면서 '내가 하나님을 먼저 붙드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요' 해 보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은 '어서 하소! 천년만년어서 하소!'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먼저 붙들게 되면 '내가 먼저붙든 것은 당신을 위해서요' 해 봐요. 그러면 '참사랑을 당신이 가짐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완성하면 나도 하나되어 완성되지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사랑에서 평화의 기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대상적 걸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신 하나님도 자동적으로 그들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논리의 기원에 있어서 통일적 이론 형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천지 대도와 우리 역사적 과정과 현실 생활 무대에 공통적인 분모로 내세우더라도 상치되지 않는 통일적 기원이 있는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하는 사랑에서만이 통일의 길,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길이있느니라 ! 「아멘!」 (박수)
4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전라남도 사람들 여기 전부 다 잘났다고 고개를 치켜 들고 있지만, 자기 밥먹고 살던 사람들은, 행차하고 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80퍼센트 이상이 내 원수의 족속들입니다. 반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최박사도 반대했을 거라, 옛날에. 나를 모를 땐 그랬을 거야, 틀림없이. 「안 했습니다」 안 했어? 안 했긴 뭘 안 해? (웃음)
그래, 이 원수 패들을 모아 가지고 칠십 평생 닦은 천지의 복을 무조건 송두리째 주려고 왔더니 이러고 있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이걸 차 버려야 되겠어요, 돌아가야 되겠어요? 차 버려야 되겠어요, 돌아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얼마나 지독하냐?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보라구요. 기독교 국가를 세워 가지고 천지를 통일하려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했어요. 잘못하면 인과원칙에 의해서 벌받아야 됩니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앞에 점령당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 악마의 대표들은 4대를 유린한다는 것입니다. 왕후로부터 그 위가 뭔가? 대비마마, 그다음에 또 왕의 할머니, -왕대비인지 뭔지 모르겠구만- 그다음에는 딸, 이렇게 4대가 전부 살아 있는데, 그들을 왕의 눈앞에서 시퍼런 대낮에 발가벗기고 다 유린해 버려요. 그다음엔 그들을 다 때려죽여요. 딸까지 유린해 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원수예요? 이것을 처단 못 하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연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왜놈들은 복수를 하는 데는 자기 어미 하나, 형제 하나 죽였다고 해서 일생 동안 생명을 걸고 복수합니다. 이걸 알게 될 때 우리 조국 광복을 위한 복귀섭리노정에서 이런 참사를 당한 것을 아는 왕의 비통함, 백성의 비통함이 얼마나 크겠느냐는 겁니다. 그런데 백성된 이 인류가 그걸 모르고 있는 것을 보는 하나님은 더더욱 비통하다는 겁니다.
이 하나님을 붙들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어디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건 문총재밖에 없을 것입니다. 통하는 사람들은 기도해 봐요, 문총재가 누구냐고. 일주일 이상 통곡을 시킨다구요. 창자가 끊어지도록 통곡을 시키는 것입니다. '왜 이러십니까?' 하면 '네가 문총재의 심정, 내 심정의 경지에 들어오는 데 아직까지 초문에 일치도 못 한 거와 마찬가지다. 잔소리 말고 그분을 따라가 천도를 밝혀 가지고 부디 역사에 선한 정성을 들인 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통일을 내 손으로 하나? 영계에서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불쌍해요, 안 해요? 「불쌍합니다」 하나님이 불쌍해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아버지입니다. 결론 짓자구요. 하나님이 누구냐?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우리의 부모더라 이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우리 부모는 뭐냐? 참부모는 어떤 분이냐? 종적인 이 사랑 앞에 90각도로 연결시켜 일체화된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이 하나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피와 참부모의 피가 혼연 일체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씨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돼요. 그랬더라면 내 몸과 마음의 상충이 절대 있지를 않아요.
불교에서는 마음이 무엇이냐 해 가지고 참선하지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본연지에 있어서 천지의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육을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이 누구인지 알겠어요? 마음은 하나님과 뿌리가 같아요. 종대가 연결되어 있어요. 종적인 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엔 선생이 필요 없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주인 자격은 얼마든지 있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스승의 자격은 얼마든지 있어요. 마음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부모의 자격이 얼마든지 있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왜? 종적인 하나님을 대신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의 본성과 그의 성품을 백방으로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지도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최박사! 김박사! 지금도 마음이 김박사를 교육하지요? '이놈!' 하고. 또 최박사도 '이놈!'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점잖게 있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그렇지 뭐. 잘못 생각하면 '이놈!' 한다구요. 밤이든 낮이든 시간이 따로 없어요. 지역도 초월해요.
하나님과 일치되기 위해서는 마음과 몸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공명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통일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 몸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참사랑을 획득하기 전에는 통일된 자아의 기반을 잡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통일가정이 불가능해요.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세계, 통일 천주가 불가능해요.
문총재가 이러한 원칙을 파악해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이색민족이 나에게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혈색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누가 먼저 결혼해 가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절대적 주인이라고 생각할 때, 그 사랑의 주체 앞에 대상적 가치의 존재로 부름받고 지음받고 세움받은 인간인 것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영존하니 나도 영생 영존한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결과이니라! 「아멘」 (박수) 딴 데에서는 영생이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안 맞나.
통일교회는 이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공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밝은 낮이건 밤이건 어떻게 여기에 투입해 들어가느냐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 불쌍하지 않습니다. 무서운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희 때 통반격파를 말했지요? 통반을 격파하는 날에는 김일성 부자는 깨져 나갑니다. 문총재가 그걸 알기 때문에 명령을 한 것입니다.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이제 선거할 때에는 말이예요, 집이 문제예요, 문총재 빼 놓고 대통령 못 해 먹습니다. 국회의원 못 해먹어요. 시장, 부시장도 못 해먹어요.
내가 미국 갔다가 소련 가서 대회 끝내고 올 때까지도 통반조직이 안돼 있게 되면 내가 선두에 설 것입니다. 전주에 1개월 동안 와서 우리 통일교회 최고 간부들을 전지방에 보내서 샅샅이 뒤질 겁입니다. 한 부락에 3백 명 이상 되면, 한 면에 1500명 잡아 가지고 3백 명만 교육시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통반조직 다 끝납니다. 아시겠어요? 이거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 왔다가 다리가 들려요. 여기에 투입한 모든 간첩이 할머니 아주머니 치마폭에 숨어 있는데, 내가 가르쳐 주는 날에는 완전히 치마뿐만 아니라 발가벗고 나서요, 여자들이. 그렇게 되면 어디 가서 박혀 있어요? 이북으로 연락하는 모든 첩보 방송 소리가 내 귀에 들리지 않게끔 깨끗이 정비하려고 합니다.
최박사! 협조하겠어요? 「예」 김박사! 협조하겠어요? 아까 최박사는 소련 대회에 데려간다고 하고 김박사는 빼서 조금 섭섭했지? 내가 그럴줄 알기 때문에 다음에 좋을 때 데려가겠다고 얘기했다구. 알겠지요? 「예, 알았습니다」
통일의 방안은 내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예요. 위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갖게 되면 통일의 세계가 나와요.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 둘이 살게 될 때 주인이 누구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서로 위하겠다고 싸움을 한다 할 때 그 집이 망하겠어요? 서로 위하다가 싸워 가지고 살인했다 할 때에 그것을 재판으로써 정죄할 수 있겠어요? 세상의 법으로 못 다루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하고, 자식이 부모를 위하고, 스승이 제자를 위하고, 제자가 스승을 위하고, 백성이 나라의 군주를 위하고, 군주가 백성을 위하고, 천년만년 더 해서 세계까지 내 영향이 미쳐져 가지고 그 가지가 포도덩굴처럼 강을 건너서 저 끝 나라까지 돌아와 가지고 또 나를 위해서 꽃이 피는 것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할 때에 어떻겠어요? 하나님의 원이 그렇다는 걸 알 때 어디 가서 정착하고 안식할 수 있어요? 쉴 새가 없습니다.
여기에서만이 통일의 가망성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변질적 혁명을 이루어 온 자주적인 사랑을 타파해 버리고, 자주적인 이익을 타파해 버리고, 타주적이요 전체적인 면을 위해서 생명과 사랑과 피를 다 쏟더라도 가겠다고 하는 데는 새 천지는 언제나 창조가 계속되느니라! 「아멘!」 (박수)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와서 새벽에 신문 돌리는 걸 볼 때에 한국 사람이 머리숙이지요? 그들이 왜 이 나라를 위해서 그래요? 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오늘 문총재 말씀을 듣고…. 여기에 나이 많은 사람들 다 왔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 오십이 넘고 칠십이 넘었는데 쓸모가 어디 있어요? 실리를 추구할 때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정신차려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 똑똑히 길러야 돼요, 나같이. 알았지요? 「예」 뼈가 녹도록 그저 가죽이 녹아 풀리도록 해봐요, 불한당이 나오나. 나는 우리 아들딸 불쌍해요. 부모의 마음은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아버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몇 달 만에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늦어지게 되니까 만나지 못하고 자고 있더라구요. 그 누워 있는 걸 볼 때에 눈물이 쑥쑥 떨어집디다. 거기서 그저 '하나님, 이땅 위의 부모들도 이렇거늘 천지의 대도를 다 잃어버리고 홀로 서 계시면서 아들을 그리워하는 당신의 마음을 누가 위로하겠습니까?' 하면서 대성통곡했습니다. 그런 부모를 모르지요, 자식들은.
내가 언제나 말하기를, '너희들이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이 되어 대학만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를 알 거야. 그때까지 아버지를 이해해 주기 바란다' 한 겁니다. 아침에 밥 먹을 때면 통일교회 이 제자들, 여기 박보희 같은 패들이 와서 내 밥상 앞에 앉아 있으니 우리 아들딸은 저 2층으로 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러고 살았으니 아비 노릇 했어요?
'너희들은 나와 공동 운명이야, 부자일신이니까 아버지가 잘되면 너희들은 내 뒤를 따르는 거야, 그러나 이들은 내 뒤를 못 따라가. 한 번 자칫하면 벼랑에 떨어져서 영 이별하는 거야. 내가 이들을 부르게 될 때 영원을 표제로 선서를 하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내가 배신할 수 없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골수가 녹아 나도록 사랑을 하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우리 아들딸 보게 되면 얼굴을 못들어요. 그런 것입니다.
그게 아버지 어머니 두 사람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예요. 천하의 통일교회 수백만이 아버지 대신 사랑하는 환경을 보고 요즘에야…. 그거 불평하는 아들딸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요즘에도 우리 맏아들 효진이는 말이예요, 나만 보면 시선을 못 맞춰요. 불평을 했거든요. 세상에 우리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고 말이예요. 그러나 알고 보니 우리 아버지 같은 아버지가 없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시선을 못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손짓만 해도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아, 통일가의 미래는 망국지정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흥국지천정이 흘러가고 있다. 내가 이제 죽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식 이상 제자를 사랑해야 돼요. 왜? 내가 기른 아들딸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고는 보장하지 못해요. 그러나 나에게서 배우는 사람 가운데는 내 아들보다 훌륭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세계의 성인으로 배출될 수 있는 사람이 내 제자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나라를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할 때 아들보다도 제자를 위해 더 큰 사랑을 퍼부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는 것이 올바른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결론이 뭐냐? 통일가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주인이 누구냐? 문총재예요. 이의가 없습니다. 왜? 누구보다도 투입했어요, 누구보다도 위했어요, 또 스승이예요. 누구도 내 대신 할 수 없어요. 암만 봐도 나만 못해요. 한 달을 못 가서 빵구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산에 가서 땅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있으면 땅구덩이를 파서라도 모셔 가려고 할 것입니다. 왜? 문선생 같은 스승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세상 하늘땅의 복을 전부 갖다주고, 영생을 보증할 수 있는 증서를 줍니다. 사탄과 하나님 앞에 입증서를 줍니다. 그걸 알아요. 그것을 모르고 있으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경배합니다. 그거 받고 난 그날 자기 3대조가 와 가지고 경배해요. 그런거 알아요?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종적으로 부모·스승·주인과 같이 90각도로 연결된 참부모는 외형적 내성적으로 일치되어야 하니 그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 그 생명도 하나님의 생명, 그 피로 느끼는 감정까지도 하나님의 피가 동할 수 있는 경지에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서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 만국의 승리의 기지가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이 사랑을 통한 깃발 아래 만민 해방권이 성립될지어다! 「아멘!」
자, 이런 엄청난 천리의 대도 앞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오늘 저녁부터 총재님 말씀같이 동참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나 눈감을 테니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
강원도, 동부 지방에서는 아직까지 눈이 있기 때문에 왕래가 불편하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했습니다. 그리고 인천과 경기도의 여러 중진들께서 만장을 이뤄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개인에 대한, 여기 오신 손님 여러분에 대한 인사는 박보희가 내 대신 한 것으로 알고 생략하겠습니다.
실례지만,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나도 방금 박보희 모양으로 쭉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배후의 보고를 해주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웃음)
사람들은 대개 그렇잖아요?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필요로 한다구요. 동네면 동네에 있어서, 조용한 동네에 싸움이 벌어지면 그건 새로운 것이거든요. (웃음) 그러면 뭐 애들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부 동반해 가지고 그 연유를 밝히려고 어떻게 되었고 어떻게 되었나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전세계도 그래요. 전세계도 한 동네입니다. 크다고 보면 큰 것이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면 작은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눈으로 보니 지구촌이 크다고 하지,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작은지 알아요? 먼지보다 보다 보다 작을 것이다! (웃음)
그러면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오늘날 과학자들이 우주의 크기를 말하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220억 광년의 거리만큼 크다는 거예요, 이 광년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인 거예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미터를 갑니다. 그렇게 빠른 속도로 달리는 빛이 여기를 출발해 가지고 1년 동안 달리는 것을 천문학에서 1광년이라고 해요. 그런데 220억-2억 2천도 아닙니다- 220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지었으니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보신다는 거예요.
그렇게 본다면 이 지구는 뭐 우리가 보고 있는 부락의 몇만 분의 1만큼이나 작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지구도 한 마을과 같은데, 여기에도 새로운 사건이 많이 벌어지잖아요? 이번에 백림 사건, 동독 서독의 담이 무너졌어요. 그다음에는 동구권의 소련의 위성국가들이 해방의 기치를 들게 됐어요. 소련까지도 허리띠를 맘껏 풀어 제치고 발가벗고 뛰려고 해요. 이러한 사건들은 새로운 사실들입니다.
이래 놓으니까 전세계 사람들이 밤이야 낮이야 텔레비전을 틀고 뭐 통신기관에다 귀를 들이대고 알려고 해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소련을 중심삼고, 동구권, 동독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투쟁하던 사람들의 대표적인 자리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도 이 백림 벽이 무너지자마자 사흘내에 달려갔어요. 실황을 내가 먼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라파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을 모아 놓고 앞으로 너희들은 이렇게 일을 해야 된다고 훈시했어요.
10년 가까이 구라파에 한 번도 가지 않았던 이 사람까지 관심을 갖고 찾아갔으니 거 이상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세계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면, 그 사건이 좋은 사건이다 할 때는 기록을 해 가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나 나쁜 사건이다 할 때는 '에이, 이거! 퉤퉤퉤!' 하면서 뒤로 다 빠져 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보게 될 때, 앞으로 세계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야 할텐데 무슨 사건이 일어날 것이냐? 인간들로서 제시할 수 있는 사건은 다드러났다 이거예요. 소련 공산주의가 70여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망상적 꿈에 취해 가지고 날뛰게 될 때는 세상이 큰일났다고 했지만, 그것도 다 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도 그래요. 여러분들, 미국 하게 되면 해방 직후만 해도 그때는 미국의 전성시대였습니다. 어느누구나 미국을 동경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미국은 어느 누구나 동경 안 할 만큼 되어 버렸어요. 미국 가서는 안 된다 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현재의 미국 자체도 민주주의 실천에 있어서 실패작으로 끝났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이제 세계적으로 다 드러나고, 이제부터 또 실패작이 등장하게 된다면 그다음엔 관심사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인간들이 일으키던 모든 관심사는 다 끝났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관심사를 일으킬 수 있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그게 뭐냐? 세계 인류는 두 패로 나뉘어 싸우고 있고, 각 나라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많잖아요? 세계를 통일한다 하는 운동이 있다고 하면 '진짜 통일해? 오색인종을 하나 만들고, 180개 국가로 된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진짜야?' 이럴 거예요. 그게 진짜라 하게 될 때는 얼마나 세계에 파문을 일으키겠느냐!
그런데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어느 특정한 사람이, 오늘날의 인간들을 중심삼은 사람이 세계를 하나 만든다면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역사과정에 나타났던 유명한 성인 현철들에게도 언제나 문제가 되었던 것이, 그 후예들이 나와 가지고 자기 스승보다도 자기가 낫다고 주장한 거예요. 그런 폐단성을 가진 인간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여러분의 마음에 선생보다도 높아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할 때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에 남녀노유, 유무식을 막론하고 여러 계급의 사람이 모여 있지만 '내가 한번 일등 되어 보고 싶다.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다' 하는 생각 안 가진 사람 있어요? 이걸 조그마한 여자한테 물어 보라구요. 물어 보면 도리어 '사람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조그마하다고 나한테 물어 봐? 큰 사람한테 물어 보지' 그런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다 마찬가지다 그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무리가 있다 해도 인간들을 중심삼은, 그런 욕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 엮어진 터전에서 시작하는 무리라면 그건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리가 들리나?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들려요, 안들려요? 「들려요」 점심 때가 되어 오니까 밥이 먹고 싶은 모양이구만. (웃음) 소리가 똑똑치 않아요.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지금 인류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냐? 대사건이 한번 벌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대사건은 뭐냐? 세계의 통일이 이 지구성에 이루어진다하는 소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박수)
오늘 나를 처음 만난 분들에게 내가 일일이 찾아서 인사는 못 하지만 오늘 무슨 말씀을 해야 되겠나 생각했어요. 그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귓맛이 좋아요?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 이건 만민이 소원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선 이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통일을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자고로 인간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다 원합니다.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이나 미래의 사람이나 이 세계가 싸우고 사는 걸 원치 않아요. 어떻게 하나가 되어서, 어떻게 통일되어서 잘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인간이 살아 있는 한 계속 계속 숙제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두고 볼 때 그래도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 가지고 하나의 그룹을 만들어 하나의 울타리에 몰아 넣을 수 있는 놀음을 했느냐 하면 성인들이 했다 이거예요, 성인들이.
종교를 보면 그렇잖아요? 유·불·선 3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인도의 힌두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그다음에는 중동의 회회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구라파와 미국을 포함한 모든 서양 선진국을 대표한 기독교문화권이 있어요. 이런 종교를 중심삼은 성인들로 말미암아 그래도 모든 싸우는 사람들이 인종과 국경을 넘어서 묶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 책임지고 지도한 사람들을 우리는 성인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성인이라는 사람은 전부 다 교주였습니다. 교주였어요. 그게 이상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상하지요?
사람의 힘 가지고는 인간끼리 사는 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유대를 맺을수 없어요. 왜? 서로가 잘 되려고 해요. 서로가 이용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자기 중심삼고 좋은 것을 얽어매려고 한다구요.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뭐 국회의원을 보나 지방 유지를 보나 학교 선생을 보나 학생을 보나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헤게모니 쟁탈전을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우고 야단입니다. 이것이 본질적인 우리 생활의 기초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환경으로 엮어진 세상에서는 싸움이 계속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이 싸움을 말릴 수 없을 것이냐?
한국 말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끼리 사는 세상이니 아무리 이상이 뭐 어떻고 어떻다 하더라도 그 선생이 내세우는 철학사상이면 철학사상을 밟고 별의별 짓 다 해서 자기가 더 유명해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 군상을 중심삼고는 희망을 둘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결정논리로 금을 그어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성인들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어서 하나로 엮어 나가는데, 성인들이 지금까지 그런 일을 했는데, 자기 나라의 중심 되는 종교가 자기 국민을 수습할 수 있는 힘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많지요? 그 종교들이 사회에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혼란된 이 세상을, 국경을 넘어 환경적 여건이 다른 이세상을 소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발전적 무대를 향하여서 연합시킬 수 있는 내용을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럼 문화, 문명의 발전을 누가 리드하느냐? 개개인이 리드하지 않아요. 성인들이 리드했습니다.
그러면 몇천 년 전에 나온 그 성인들 가지고 오늘날 사회의 근본 자체가 시시각각 매일같이 굴러 가면서 변하는 이 환경적 여건을 소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성인 중의 현대적 성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성인의 주장은 혼란된 이 지구성 앞에, 힘을 잃어버린 이 종교 세계 앞에 사람을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성인 중의 대성인이 나타나면 희망이 있을 성싶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그렇잖아요?
내가 목이 쉬어서 듣기가 좀 거북할 거예요. 죽 다니면서 말을 했기때문에 목이 좀 쉬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역사상에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세계에 있어서 '통일'이라는 간판을 갖고 나왔다는 사실은 인류문화사에 있어서 중대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짜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할 때,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진짜 있다 할 때는 어때요?
이 싸움하는 인간세계에 사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먼저 찾아 방문할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일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누구일 것이냐? 세상에서 지도국으로서 자유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만들겠다고 애쓰고도 실패한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일 것이고, 그다음엔 소련이면 소련의 수상이면 수상, 혹은 대통령이면 대통령, 공산주의 세계에서 그 누구보다 노력한 대통령이 찾아와 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답이 나와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의 세계를 못 만들었으니 무력한 하나님이지요. 그런 교회가 있다면 하나님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나 만들겠다고 하다 실패한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 중에서도 열렬히 하나 만들겠다고 하던 사람이 찾아올 것이고, 그다음엔 소련의 그런 사람이 찾아올 것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 세상에 나온 지 몇 년 되었어요? 1954년이면 몇 년 되었어요? 「37년 되었습니다」 37년밖에 안 되었나? 나는 칠십인데. (웃음) 간판은 그때 붙였지만, 역사는 길지요. 그건 뭐 여러분이 알 바 아니지요. 40년 못 됐다 이거예요. 40년 동안에 인간들을 통일하고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보자,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보자 하는 배포를 가지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참된 마음을 가지고 통일교회 방문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어디, 여기 교수님들! 어디 앉아 있어요? 교수님들 주로 어디 앉아 있어요? 나도 저런 의자에 앉았는데 교수들을 그런 의자에 갖다 앉혔나? (웃음)
교수님들, 소위 대한민국의 식자층에 있는 양반들이 통일교회가 그런 참다운…. 이 문총재가 이런 간판 붙일 때 노라리 가락으로 붙였겠어요? 얼마나 심각했겠나 이거예요. 얼마나 뒤넘이치다가 붙였겠느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간판을 심각하게 바라봤어요?
보라구요. 맨 처음 통일교회 간판 붙인 집이 오막살이 집이었어요. 그집 대문이 세대문이었습니다. 하! 이거 들어가려면…. 우리 같은 사람은 키가 크고 좀 뚱뚱하거든. 들어가려면 옆으로 이러고 들어가야 돼요. (웃음) 거기에 간판을 뭐라고 붙였느냐 하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붙였어요. 세계의 기독교를 통일해도 어마어마한데 신령까지도 통일하겠다고? (웃음) 그렇잖아요? 세계 기독교 통일만이 아니예요. 세계기독교도 통일하지만 신령한 세계도 통일하겠다는 협회라는 거예요. 거 얼마나 굉장해요!
수많은 사람이 다 보고 다니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세상은 눈만 컸지 생각은 없다는 거예요. 처마끝에 간판을 붙였는데, 이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간판은 큰데, 옆으로 들여다보니 세대문이예요. (웃음)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아요. 사람 사촌이 사는 것 같지. (웃음. 박수) 왜 웃소? 사실을 얘기했는데. 얼마나 심각했겠나 말이예요.
그러면 났다 하는 한국 교수들 말이예요, 새로운 문제가 있으면 교수들이 찾아와서 전부 다 감독해 가지고 국민이 고생 안 하게 발표해 버려야 될 게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떤 거지같은 교수 한 녀석도 찾아온 적이 없었어요. (웃음. 박수) 뭐 양반 교수가 아닙니다. 거지 같은 교수예요. (웃음)
자, 이거 대한민국이 소망 있는 나라가 되겠소? 희망 있는 나라가 되겠소? 어때요? 정말입니다. 내가 듣기 싫은 소리 좀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어깨에 힘 주고 '뭐 문총재? 그거야 뭐 장사꾼이야' 이랬어요. (웃음) 윤박사 안 왔나? 윤박사 있으면 내가 빠따로 한번 멋지게, 뭐라 할까, 날리는 걸 뭐라고 하나? 스트라이크할 텐데. 「홈런이라고 합니다」홈런이나 스트라이크나 마찬가지지. (웃음)
뭐 교수들은 덮어놓고, 대한민국 잘살게 하겠다는 대통령, 국회의원들 통일교회에 찾아와서 알아보겠다 한 사람 있어요?
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블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종교의 교주 패들, 종교 지도자 패들 '그래, 통일 종교를 만들겠다니 어서 가서 알아보자' 해서 찾아온 사람 있었어요? 없었어요. 스님이 있나, 목사가 있나? 아무도 없었어요. 찾아오는 것은 고양이밖에 없었어요. 고양이가 큰 집은 못 들어가고, 낮고 대문이 셋이니까 첫째 대문은 싹 내다보고 두번째 대문에서는 야옹야옹…. (웃음) 거 피신하기가 좋거든. 웃을 게 아닙니다.
그래, 문총재가 못나서 그랬겠나 이거예요. 그것이 작전이었어요. 만일에 내가…. 일화 공장 다 구경했어요? 여기가 일화 맥콜 공장입니다. 구경 못 했지요? 한번 구경해 보라구요. 이게 맥콜 공장이 아니라 궁전이예요. 이게 뭔지 알아요? 맥콜 공장 식당입니다. 이런 식당 한번 찾아보라구요, 전국에 어디 있나? (웃음)
생각해 보면 이거 미치지 않았어요? 한번 돌아보라구요. 전부 대리석으로 꾸며 놓지 않았어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예요, 내가 죽게 되면 첫번째 만든 공장은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런 생각을 못 하는 사람은 찾아와 가지고 볼때 '미친 문 아무개. 돈 많으면 우리 좀 도와주지. 이거 여기에다 쓸데 없이 돈 다 퍼부었구만!' 하고 욕할 거라구요. 그거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래, 여기 오신 교수님들, 무슨 국민연합 의장단, 그다음엔 승공연합의 뭐요? 나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승공연합 뭐요? 지부장. 통일교회 교역장 무슨 장…. 장이 많구만. (웃음) 장이 많으니 얼마나 복잡해요, 일장 이장 삼장들. 여기 이 패들 가운데서 진정한 의미에서 문선생을 알아보고 후원하겠다고 찾아온 사람 없습니다. 전부 다 들어올 때 한 다리 쓱 이렇게 놓고 있다가 나쁘면 들이 차고 가려고 했지, 걸려들려고 생각했나? 맛을 보니까 요게 달큼하고, 달큼만이 아니예요, 맛을 알고는 혀가 자꾸 들어가요. (웃음) 그러니 또 다시 안 올 수 있어? 오다 보니 달라붙었지. 그래서 달라붙는다는 소문 나지 않았어요? '거기에 가면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스위치를 척 누르면 달라붙으니 가지 마라' 하고. 아이구!
세상에 그래, 종교를 통일하고 인류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무엇이 나왔으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부터 한다 하는 경찰관으로부터, 요즘 같으면 안기부 보안사에서 찾아와 가지고 조사해서 발표해야 할 텐데, 한 번도 와보지 않고 다 찍어 버렸어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도 80퍼센트가 그런 패들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해 봐요. 대답해야 얘기할 거예요. 안 하면 안 할 겁니다. 그런 패들이오, 아니오? 「아닙니다」 (웃음) 사실 그렇지.
사실 문총재가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여기에 교수님들 많이 왔지만 말이예요, 체격을 봐도 일대일로 비교하면 나보다 잘난 사람은 10퍼센트 못 될 거예요. 정말입니다. (웃음) 관상학적으로 봐도 천하가 다 아는 공약이예요. 중국 사람이 만나도 경배하고, 일본 사람도 그렇고, 한국 사람도 그러던데 뭐. 이만하면 남자로서 못난 얼굴 아니지 않소? (웃음, 박수)
또 그 당시 통일교회 간판 붙일 때는 내가 젊은 청년이었어요. 칠십 노객이 되어 가지고 고희 잔치를 하고 이렇게 뭐 필요 없다 하는 자리에 있지 않았어요. 새파란 청춘 미남자였습니다. (박수) 그러니 여자들이라도 소문을 들었으면 한번 프로포즈하기 위해서 행렬을 지을 만한데 이놈의 간나들도…. (웃음) '시집갔나' 하는 말입니다. 묻게 될 때 '이 집 딸이 시집갔나?' 그러지요? 간나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여자보고 '왔나?'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 집 망해요. 그런 의미에서 '간나'는 '시집갔나' 그 말이예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 요놈의 여자들도 쓸 만한 여자 하나 찾아오는 걸 내가 보지 못했구만. (웃음) 이거 기가 얼마나 차요! 내가 그런 속상한 걸 생각하면….
이 간판을 미국 같은 데 지고 갔더라면 얼마나 장사가 잘 되었겠어요? 그걸 내가 모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예요. 수완 있는 사람입니다. 외교 능력, 설득 능력이 있고, 경제적 자주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예요. 이 간판을 미국에 가져다가 붙이고 내가 미국 아줌마하고 결혼해 가지고 미국 시민이 되었으면 이 진리가 미국 진리가 되오, 한국 진리 되오? 「한국 진리 됩니다」 저런 무식한 것들 보라구. (웃음) 미국 사람 되었으니 미국 진리지. (웃음)
간판 지고 갔으면 내가 다시 돌아오질 않아요. 한국 사람이 백의민족될 게 뭐야? 흑의민족이 돼요, 흑의민족. 그래도 한국 사람의 탈을 쓰고, 한국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욕을 먹었으니 망정이지…. 이 원리를 말이예요, 한참 반대받을 때 일본 사람이 이 책을 보고 나보고 일본 돈 2억을 현찰로 줄 터이니 판매권을 팔아라 그랬어요. 팔았으면 좋았겠지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 내가 정한 것이 틀림없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동쪽에서 차면 서쪽으로 몰리고 서쪽에서 차면 동쪽으로 몰리고, 뭐라고 할까….
4천만 대한민국 백성, 이북까지 6천만 한국 백성 가운데 나 반대하지 않은 사람 어디 있어요?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고, 종교가 전부 다 반대하고, 학자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보라구요, 몇 년도인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만들어 가지고 교수들을 세계의 지성인들과 묶기 위해서 전부 다 길 닦아 나오는데, 자기들이 그 내용을 알고는 기쁨에 견디지 못해서 결의해 가지고 구십몇 명의 이름으로 신문 광고를 냈는데, 이게 문제가 벌어지니 내가 언제 문총재 지지했느냐고 반대하고 그랬어요. 아이고! 내가 그때 교수들 보고 절망을 했어요. 그때 아예 차 버렸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잖아요, 지금? 지금 내가 유명한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들 대해 '아, 나 좀 보소' 하면 차비를 자기가 내 가지고 찾아오지 내가 대주질 않아요. 그런데 한국 교수들은 말이예요. 어디 가더라도 차비 안 내고갈 줄 알고 있더라구요. (웃음) 저 문교수는 어때? 이번에 소련 가오, 안 가오? 소련 가나, 안 가나? 모르지? 모르면 비행기표 사라구. 자기돈 가지고 사면 되잖아? 이제 안 대줄 거야. (웃음) 이제 소용가치 시대 지나갔다 이거예요. 내가 돈 받으면서 하지 왜 돈 주면서 해? (웃음) 돈 받고도 얼마든지 해요.
우리 원리를 들을 때 말이예요, 진짜 세계를 통일하고 영원한 생명과 결탁이 되고 말이예요, 만민 해방의 길이 여기 다 있다면 이걸 돈 받고 가르쳐야 되겠어요, 공짜로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교수님 생각해 보라구. 창피하니까 가만있는 모양이구만, (웃음) 이럴 때 솔직해야 돼요. 나 솔직한 사람이오. 솔직한 사람의 친구가 되려면 솔직히 대답해야 돼요.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열두 살 때 우리 할아버지를 기합을 준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뭐 열 살 이전에 내 손에서 놀아났어요. (웃음) 왜? 뻔히 잘못해요. 그러면 사리를 따지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나 같아요. 성격이 대단하거든요. 한번 몽등이를 들면 몽등이가 부러지더라도 항복 안 하면 닐니리동동 그저 들이 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되는 당신이 아들 쳐봐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안 녹아나면 아들 녹아난다 이거예요. (웃음) 배포를 부리는 거예요. 내가 매를 한 시간 이상 맞아 봤어요. '요놈의 자식!' 하고 때리면서 대답할 말을 가르쳐 줘요. 답변을 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그걸 보면서 '어머니 점점 도수가 오르누만' 하고 측정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야, 이놈의 자식아! 너 한마디만 하면 나 그만 때릴 거야' 하는 데도 '내가 왜? 잘못하지 않았는 데' 그런 거예요. 그러다가 기절해 버렸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어떻게 되겠어요? 나 기절한 것의 몇 배 큰일 났지요. 울고불고하다 모자가 기절해 버린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통반격파라는 말 들었지요? 이번만은 협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고희 때에 자기 고향 면 지역 몇 곳에 가서 강연 한번 하라고 부탁하니까 '내가 고향에 무슨 볼 일이 있어서?' 그러더구만.
여기 경기도! 「예!」 경기도 교수 중 미국 갔다 온 교수가 얼마나 돼? 미국 갔다 온 전체 교수가 몇 명이나 되겠나? 「116명입니다」 116명인데 몇 명이나 동원됐나? 「한 3분의 1동원됐습니다」 여긴 그래도 많이 됐네. 어저께 광주에 갔었는데 보고하는 걸 들으니 5백 명의 교수가 갔다 왔는데 14명이 동원되었다고 해요. 내가 '아이구! 이거 점을 잘못 쳤지' 그랬구만,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
내가 지시하는 말을 자기가 한번 들음으로 말미암아 빚이 청산되는 거예요. 빚이 청산돼요. 문총재한테 빚지지 않았어요? 무엇 갖고 빚졌어요? 남북통일을 위하고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서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협조하라는 말 안 했다구요. 비로소 고희라는 잔치를 통해서…. 칠십 된 노인이 또 다시 잔치할 날 있겠소? 그렇잖우? 언제 공동묘지에 갈지 몰라요. 그러면 그게 천추에 한이 남는 거예요.
빚진 걸 어떻게 할 거예요, 빚진 걸? 나 죽으면 빚을 대한민국에 갚으면 좋지만, 서로서로 상대 된 그 사연이 있으면 이걸 풀어야 좋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하라고 한 거예요. 나도 그래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앞으로 또 한 프로그램을 진행시키는 거예요.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내가 교수만 못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지금도 대학 총장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무엇으로 보나….
보라구요. 나한테 노벨상 주겠다는 걸 내가 싫다고 한 사람이예요. 노벨상 수상협회의 의장단에 있는 사람이 우리 과학자대회의 소위원회 의장이예요. '문총재가 해놓은 공로로 보면 노벨상 수상할 수 있는 이상의 기록적인 내용이 있으니 내가 들어 노벨상 받게 해드리겠습니다' 이러는 걸 '잔소리 말라구! 나 그 따위 데데한 거 받지 않아!' 그랬어요. 공산당들이 배후조종 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오늘 와서 보니 뭐 통일교회 교주가 저런 사람이구만. 여기서 끝났어'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처음부터 겸손해야 된다구요. 아, 기분 좋다! 한바탕 교수들 욕을 해놨더니! (웃음) 이거 더운데 당신들은 긴장해 가지고 이러면서 기분 나빴겠지만. 나 기분 좋다 할 때 또 기분 나쁠 게 뭐요? (웃음)
자, 과거지사는 다 잊어버리고 이제 떡을 치든가 지짐을 지지든가 소를 잡든가 뭘해서 잔치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건 중에서 제일 희망적인 사건이지, 절망적 사건이 아닙니다. 어느 한 사람이 요사스러운 환경,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미래상이 없는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는 통일된다!' 하는 말을 한다면 그 이상의 복음이 어디 있겠소! '세계는 복잡하지만 하나된다!' 이 이상의 복음이 어디 있겠소! (박수) 나도 그걸 매일 생각해 봐도 그래요.
그래, 통일을 제일 많이 생각한 사람이 누구일 것 같소?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주지요. 통일을 하겠다고 교를 만들고 교주가 된 사람이상 통일을 생각한 사람 어디 있겠나 말이예요. 뭐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 '남북통일하지' 하는 건 쩨쩨해요, 쩨쩨해. (웃음)
문총재가 통일하자는 게 뭐예요? 세계 통일뿐만 아니라 천주 통일까지 논위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미쳐도 올바로 미치지 않고 잘못 미쳤어요. 뭐 천주통일해?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그러니까 이제야말로….
지금까지 문총재는 대한민국에서 쫓겨나고 말이예요, 어느 교파에서도 날 환영하지 않았어요. 뭐 장로교 성결교 무슨 교, 그들이 믿는 신앙을내가 모르나, 그들이 아는 신학을 내가 모르나? 그거보다 낫기 때문에 4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한번 싸워 버리면 올래야 오질 못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한테 '야, 반대하는 사람 창으로 가슴을 찔러라. 목을 쳐 버려라' 했더라면 그건 마지막이예요. 영원히 마지막이예요. 그러나 문총재라는 사람은 '그거 다 몰라서 그런 것이야. 기다려 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 못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내 말을 잘 믿어요. 박보희도 그 중의 하나고, 세계일보 사장도 그 중의 하나고, 또 나를 따르며 지금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교수들도 다 그 중의 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들이지요? 이거 알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보통 사람의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마음자세를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욕을 먹는 선생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나는 또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욕먹는 그런 환경이나 공격해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질이 좋으면 모르겠어요. 나 질 나쁩니다. 진짜 그래요. 코가 이게 유대인 코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눈은 올빼미 눈이예요. (웃음) 또 작다구요. 올빼미는 밤에 어디든지 다 보잖아요? 그보다 더 작으니 카메라 조리개를 조절하듯이 해서 먼 거리를 보는 거예요. 그렇게 눈이 작기 때문에, 아까 누가 선지자 얘기도 했지만, 미래상에 대한 캐치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또 두골로 보나 몸뚱이로 보나 내가 장사로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때 나를 이긴 사람이 없었어요. 씨름 대장이고, 운동 대장이었습니다. 바람 벽도 한 주먹에 뻥뺑 나간다구요. 길 가다가 앉아서 싹 하면 굴어 나는 거예요. 뭐 자기 호신술을 다 가지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지금 나이가 칠십이 됐어도 다리가 이렇게 싹 닿잖아요? (웃음. 박수) 이게 지금도 나긋나긋하다구요. 지금도 이게 올라갑니다. (행동을 해 보이심. 박수) 이러면서 혼자서도 내려간다구요. 이런 걸 훈련해야 돼요.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수호의 비법을, 호신술의 비법을 배워야 돼요.
또 생활 방편에 있어서는 내가 무불능통자입니다. 바다에 가면…. 지금 우리 배가 많습니다. 남미만 해도 80척이 있었는 데, 보희가 몇 척 팔아먹었나? 남미 배 80척 가운데 몇 척 팔아먹었어? 몰라? 창피하겠으니 대답 안 하는 구만, (웃음)
이놈들하고 고기 잡으러 나가는데, 자기들은 수산대학을 나오고 일등선장, 일등 항해사로서 천 톤짜리 이상 배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면허증도 아무것도 없어요. '이 녀석아, 네가 선장이 아니야. 내가 선장이야. 나 하라는 대로 해!' 하면 거 미국 애들은 말 안 듣습니다. '왜 그래요?' 이러면서 말 안 들어요. 그래, 자기가 '여기에 그물 던져라' 해서 보면 거긴 고기가 안 잡혀요. 그렇지만 상상치도 않은 곳에 내가 '야야, 여기에 그물 내려!' 해서 보면 고기가 잡혀요. 한번 들이 맞았지요. 한번 이렇게 맞더니 눈이 이렇게 되던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더라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래,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 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서는 태풍 예고만 나와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밤 열두시에 '출동 준비!' 하는 거예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태풍이 불어오는데 '나가, 이 자식아!' 이렇게 후려놨어요. 아, 이 녀석을 얼마나 훈련을 시켰는지 말이예요, 태풍이 부는데서 운전해 가는데 졸면서 운전해요. 그게 바다였으니 망정이지 육지 같았으면 벌써 왱가당댕가당 차 사고로 다 죽었을 거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그 비를 다 맞는 거지요, 현장에서. 우리 호화선이 있다구요, 호화선. 거기서 비를 맞으면서 그걸 보고 뒤에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는 사람은 저렇게 불쌍한 것이구나! 너희들은 소망이 없어. 이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하는 걸 몰라' 했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오히려 근거지를 내가 점령한다는 이런 포부를 갖고 그곳을 향하여 훈련을 해 나가는데, 이들은 자기 먹고 살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기술만 써먹을 생각만 하니까 지쳐 떨어지는 거예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인생살이의 기준이 상중하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요즘에 칠십 된 노인들 보게 되면 허리가 꼬부라진 사람들이 많더구만. 우리 친구들 나보고 지금 50대라고 칭찬하더라구요. 생각은 50대가 아니라 30대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 육십 이상 된 사람들은 이제부터 30대의 마음을 가지고 30대의 행동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젊어지는 거예요. (박수) 생각이, 사람의 정신이 무서운 거라구요.
이거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자꾸 가는데, 이거 쪽지에 딱 적어 가지고 하면 15분에 끝낼 수 있어요. 15분에 끝낼까요, 그래도 한 시간반쯤 할까요? 예? 「한 시간 반 하십시오」 아, 교수님들에게 얘기하는데 젊은 사람이 대답하면 되나? (웃음)
통일은 자고로 이제까지, 또 영원히 영원히, 인간상이 남아 있는 한 지구성에서는 소원의 일념으로 남아집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럼 누가 통일할 것이냐? 자기의 이익을 먼저 바라는 사람은 통일 못해요. 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인류는 어떻게 살았느냐? 사는 데는 전체와 더불어 살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사는 데는 '내가 잘살아야지. 아버지보다도 내가 좋아야지. 어머니보다도 내가 좋아야지' 그랬어요. 아버지 쌈지돈이 자기 돈이 되는 걸 원하잖아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그게 문제예요. 부부간에도 그래요. '내가 좋아야지, 당신보다도' 한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나무를 가만히 보라구요. 나무가 얼마나 가지가 많아요, 층층이? 큰 가지 작은 가지 큰 가지 작은 가지 이렇게 천천만 가지를 뻗어가지고 있는데, 나만 잘되겠다고 하는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전부가 다 잘 되기를 바라요. '내가 엽록소 작용,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도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요, 나무 전체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면 대한민국 백성도 그래요. 선조는 뿌리예요.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무슨 공장 하는 사람, 학교 하는 사람 등 별의별 가지가 다 뻗쳐 있어요. 뿌리로부터 돋아 나오는 영양소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돋은 가지는 공동운명입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전부가 존중시하는 것,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모든 뿌리들은 종대 뿌리를 옹호하고 있어요. 이게 존속의 원리입니다. 종대 뿌리와 종대 순이 부러지면 가지는 꺾어지는 거예요. 나무는 종대 순 하나로 버티고 서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 자기들이 크기 전에 저 밑창의 종대 뿌리가 커야, 뿐만 아니라 종대 순이 자라야 된다는 걸 압니다. 그것들이 자라야 자기들이 자란다는 걸 아는 거예요.
인간들은 어때요? 종대 뿌리도 모르고 종대 순도 몰라요. 이게 북쪽에 있는지, 가지 순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전부가 그래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겠다네. 이게 문제예요. 이러한 인간상 가지고는 몇억만 년 가더라도 통일의 가정 하나도 바라볼 수 없어요. 영원의 세계 앞에 이것이 모델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 부부 하나도 발견하지 못해요. 안 그래요?
인간들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했는데 무엇을 생각했느냐? 전체를 중심삼고 어떻게 잘사느냐를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고 어떻게 잘살겠나 하는 걸 생각했다는 거예요. 내가 부족하게 될 때는, 능력이 부족하고 모든 면에서 갖추고 있지 못하게 될 때는, 능력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워서 갖춘 이 사람을 중심삼고 지도받게끔, 거기에 귀의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균형을 취해 받쳐 주어야 자기가 발전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그거 다 부정하고 자기 중심삼고 이 놀음 하다 보니 이렇게 사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몇천 년 살아요, 몇백 년 살아요? 백년 살다 다 죽어 나가 자빠지는 거예요. 매일 그러다 말았지. 매일 그러다 말았어요.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많은 우리 조상들이 죽어 갔지만 방금 내가 말한거와 마찬가지로 전체의 중심을 세워 가지고 전체에 좋을 수 있는 것, 전체의 이익을 생각했더라면, 지금까지 백년 이내에 살던 사람들이 그렇게 했더라면 천년이 가더라도 그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이건 개인 중심삼고 그러다 전부 다 망했어요. 자꾸 떨어져요. 전체를 망쳐 버린 것입니다.
그러한 인생살이를 해 나왔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여기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오늘날의 자기 중심삼은 이 모든 측정 방향을 어떻게 전체 측정 방향으로 대체하느냐, 자기제일주의를 강조하던 것을 주변 혹은 전체에 이익 될 수 있는 면으로 어떻게 투입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심 존재, 잘난 사람, 훌륭한 사람을-다 알잖아요? 학교에서 보더라도, 국민학교만 봐도 다 알잖아요? -내세워 가지고 붙들어 주고 위하고 위하고 해서 백년 하면 이만큼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이만큼 올라가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그런데 서로가 살겠다고 전부 다 이러다 보니 난장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인생행로의 출발을 뒤집어 박아라 하는 거예요. 이걸 누가 선언해야 된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 데는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없이 뒤집어 박으면 안 됩니다.
하나밖에 없는 옷을 입었는데 말이예요, 이걸 누가 벗기려고 하면 죽어도 안 벗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시절의 옷을 떡 해 놓고, 지금은 봄인데 겨울 옷을 있었으면 '이건 겨울 옷이야. 벗어 이제 봄 옷을 입어야 돼' 이러면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름이 됐으면 봄 옷을 입은 사람한테는 여름 옷을 갖다 놓고 벗으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대체할 수 있는 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인생을 봅시다. 인생 하면 누구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다 들어갑니다. 인생행로 할 때는 남자 사는 길, 여자 사는 길이예요. 간단해요. 전부 정리를 해서 딱 결론지으면 인생살이 하면 남자 사는 것하고 여자 사는 것이예요. 이걸 인생 살이라고, 인생길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고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근본으로 돌아왔어요. 남자와 여자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안 그래요? 철학으로 들어가 가지고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데, 간단한 거예요. 답이 간단해요.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라는 동물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 때문에 태어난 동물이예요. 이런 말 하는 게 실례인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자, 우리 남자들 ! 여자 좋아하지요? 여자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밥을 몇 끼 굶을 거예요, 여자를 차 버릴 거예요? (웃음) 왜 웃소? 이게 우리의 당면 문제인데. 이제부터 당면한 문제에 들어가야지요.
교수님들도 강의하고 피곤해 가지고 집에 들어가면 두둑한 마누라가 절반 늙으신 할머니 같지만 말이예요, '아, 이제 돌아왔습니까?' 할 때에 그 말이 싫지 않지요? '그래 그래' 그럴 거예요, '아이구! 좀 일찍 돌아오셔서 저녁을 준비해 놓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하면서 행주치마 두르고 나가 가지고 댕가당댕가당 할 때 '아이구! 그래도 내 여편네가 제일이다' 그러지 않소? 나도 그런데 당신들이 별수 있나? (웃음) 다 마찬가지지 뭐. 자, 여자들 미안합니다. 여자 가슴이 큰 건 누구 때문에 커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가슴이 누구 때문에 커요? 「남자 때문에요」 남자때문이긴? (웃음) 남자 때문에 커? 남자가 가슴을 좋아하나? 나 모르겠다구요. 남자 때문에 클 게 뭐야? 애기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에 커요. 애기가 하토 맛있게 빨고 좋아하니 남자가 배워 가지고 좋은 거라고 만지고 빠는지 모르지만, 애기 때문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여자들이 그러면 내가 말을 어떻게 해요? 애기 때문입니다, 애기.
아버지들은 애기가 젖을 먹고 작은 놈이 커 가고 말이예요, 먹고 좋아하는 걸 보면서 '젖이 맛있는 거로군! 이렇게 쥐고 이렇게 가지고 노는 걸 보니까'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아줌마 젖을 좋아할는지 모르지요. (웃음) 먼저는 그게 아니예요. 가슴은 애기 때문이예요.
또 여자들 보면 궁둥이가 남자보다 크우, 작으우? 예? 「큽니다」 크다구요, 커. 거 왜 커요? 누구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에 커요. 2세 때문이예요, 2세. 남자는 애기를 그렇게 그리워하고 그런데 왜 모습이 그래요? 젖이 커요, 뭐가 커요? 남자가 큰 게 뭐예요? 그게 문제예요, 공평한 창조주가 항의를 받을 수 있어요.
여자는 남자보다 젖도 크고 궁둥이도 크게 준비했는데, 남자라는 동물은 애기를 위해서 준비한 거 하나도 없잖아요? 뭐가 있어요? 애기 것 맛있는 걸 사다 놓으면 도적질해 먹기나 하지.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이거 조그만 애가 다 못 먹겠구만. 나 조금 먹어도 되겠다' 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잖아요? 나도 그랬는데 뭐. (웃음) 거 우리끼리 다 통하는 거 아니예요? 남자는 애기 때문에 준비한 거 하나도 없어요. 창조주가 왜 그렇게 모순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그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애기 씨의 주인이 남자예요. 이미 그 이상 주었는데 뭘 또 준비해 줄꼬? (웃음)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애기 씨는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보기 싫고 못나고 욕심 많고 개 같은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들이 개라고 그러잖아요, 남자보고? 내가 개라고 했지만 교수님들보고 한 얘기가 아닙니다. 개라고 할 만한 남자들도 있으니까 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근본을 깨쳐 보면 다 균형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돼요. 남편이 따라올 수 있게 살아야 돼요. 그래, 여자 궁둥이를 남자가 따라다니나요, 남자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니나요? (웃음) 어때요? 여기 교수님들,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겠어요, 교수님 사모님들이 당신네 궁둥이를 따라 다니겠어요? 비율을 보면 아마 80퍼센트는 남자,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따라다닐 거예요.
나 도깨비예요. (웃음) 친구끼리는 다 통하지 않아요? 엉뚱하거든. 엉뚱하지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치국 좀 가져오소' 하는 게 남자예요. 나 그런 남자하고 옛날에 한번 싸운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가만 생각하니 거 괜히 싸웠다 싶어요. 한 번 싸우고 나서는 그런 남자 있으면 내가 떡 보따리 갖다 주려고 생각했는데, 남자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영원히 좋아서 따라다녀야 돼요, 그뿐만이 아니라 아들이 좋아서 따라가야 돼요. 아버지는 엄마 뒤를 , 아들은 엄마 아빠 뒤를 따라가야 돼요. 교재예요. 사랑의 교재입니다.
남자가 사랑이 많아요, 여자가 사랑이 많아요? 그리고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아니지. 남자예요, 남자. 여자는 사랑을 갖고 있는 거예요. 갖고 있는 걸 뭐 좋아하나? 상대자가 좋아하게 되어 있지. 그렇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를 거느려 줘야 돼요. 그러려니 속이 얼마나 타겠어요?
큰 아들이 누구냐? 작은 아들은 자기가 낳은 아들이고 큰 아들은 데리고 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게 남편이예요. 남편을 큰 아들같이 존경할 줄 아는 사람은 큰 어머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또 아들을 아버지같이 존중시하는 여자는 그 가문에서 쫓겨나는 법이 없어요. 여자가 해야 할 일이 이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 자신이 남자를 어디서 구해요? 찾아왔으니 망정이지. 종로 바닥에 있는 남자보고 '여보, 당신 잘생겼는데 내 남편 한번 돼 주소' 그럴수 있는 배짱 있는 여자들이 몇 사람이나 돼요? 거리의 여인이 아니라면 남자 앞에 나가 가지고 '나 당신 아내 되겠으니 나하고 한번 살아보소'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백 사람 중에 몇 사람이나 있을 거 같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를 찾아와 가지고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아들을 가질 수 있어요? 절대 없어요. 아무리 양귀비 모양으로 생겼더라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생명은 하늘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아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에 그냥 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아들을 사랑하는 데 제일 대표 되는 사람이 누구냐?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어머니입니다」 거 맞는 말입니다. 어머니예요,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누가 갖다 주었어요? 「남편입니다」 남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아들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우리 인류 조상의 아버지라 할 때 말이예요, 아들들이 형제끼리 사랑하기를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한다 할 때 그 아들들을 못난 자식이라고 하겠어요, 자랑할 자식이라고 하겠어요? 대답해 봐요.
우리 타락한 인간 세상의 부모들도 형제들이 싸우지 않고 의가 좋게 지내는 걸 좋아합니다. 때로는 서로가 좋아 가지고 하루 이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인사를 못 하더라도 그저 좋아하는 걸 볼 때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요? 그거 맞아요?
그 말은 뭐냐? 자기 아들과 자기 남편을 인류의 대조상이고 부모인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지옥에 안 간다 이거예요. 더 사랑한다 할 때는 하나님이 와서 친구가 되어 준다구요. 지켜 줍니다. 그러면 그 부인들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사랑의 꽃이 피고 사랑의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그렇게 남자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수 있는 영원한 마음, 본질적인 마음, 하나의 마음을 가진 여자를 열녀라고 하느니라! 「아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를 선생님 이상 사랑하지요? 예?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답이 그래요. 난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예요. 교주 선생님은 다 사랑한다구요. 자기 남편은 내 꼬붕이예요. 꼬붕인데 부자 관계예요. 이게 부자 관계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부자 관계로 되어 있어요. 이건 뭐 틀림없는 겁니다.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자기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고, 아내가 남편을 당신 대신 사랑하더라도 벌하지 않고 축복을 더해 준다 하게 될 때,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인 나도 내 앞에 축복받은 통일교회 아낙네들이 자기 남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기를 원하느니라 ! 「아멘」 (박수) 다 그래요? 그러고 있어요? 사실이 그렇다면 이 남자들은 천하에 행복한 것입니다. 천하에 행복해요.
행복이 뭔지 알아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어떤 여자와도 바꿀 수 없는 대표적인 여인을 데리고 사는 남자는 천하에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의 있어요? 틀렸으면 틀렸다고 얘기해 봐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당신들 다 그렇소? 반면에, 변하지 않고 말이예요, 자기를 그렇게 한결같이 사랑하는 남편, 하나님보다도 선생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면서 살 수 있는 남편을 가진 아내는 세상에 일등 행복이예요, 둘째행복이예요? 몇 째 행복이예요? 이렇게 특등일까요, 꼴래미일까요? 어떤 거예요? 「엄지 손가락입니다」 (웃음) 엄지손가락이예요? 맞았어요. 나도 그렇게 알고 있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맞았어요.
그러면, 결론이 여기에서 나와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둘이 뭘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안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만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필연적으로 만나야 돼요. 절대적으로 만나야 돼요. 이것은 운명적이 아니예요. 운명은 조정이 돼요. 숙명적 입니다. 숙명은 변경할 수 없어요, '나는 아무개 아들'이라고 할 때는 숙명적으로 부자의 관계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위대한 성인이 나와도, 어떠한 힘을 가지고도, 하나님까지도 그걸 아니라고 부정할 수있는 길이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둘이 만나는 데 무얼 하기 위해 만나우? 무엇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이걸 파헤쳐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왜 태어났는가를 아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만났어요? 밥 나눠 먹기 위해서 만났지! 지식 토론하기 위해서 만났지! 돈 때문에 만났지! 그래요? 돈 때문에 만나고 밥 때문에 만났어요? 또 지식 때문에 만났어요? 그다음에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만났어요? 여자가 작으니 남자가 깔고 앉아 가지고 '항복했다. 만세!' 하기 위해서예요? 어떤 거예요?
그런 것 때문이 아니예요. 밥 때문에, 지식 때문에, 힘 때문에 만나지 않았어요. 무엇 때문에 만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해선 뭘해요? (웃음) 역사성을 위해서 만났어요.
물은 흘러야 돼요. 날들은 진전해야 돼요. 정월이 있으면 2월, 2월이 있으면 3월, 한 해가 가면 2년, 10년이 가게 되면 20년, 백년 천년 계속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공들이 살고 간 이후에 그림자까지 없어지면 안 됩니다. 나와 같이 청청해 가지고 나무와 같이 뻗어야 돼요.
손(孫)이 많은 게 좋소, 손이 적은 게 좋소? 요즘에는 말이예요, '나무뿌리 뭐 두 갈래면 좋지' 이런 식이예요. 그러면 직선으로 서 있기 때문에 뻥 넘어가요. 남북으로 서 있을 때는 남풍 북풍이 불면 안 넘어가지만, 동풍 서풍이 불 때는 넘어가는 거예요. 뿌리는 적을수록 좋은 것! 그래요? 많을수록 좋은 거예요. 나뭇가지는 적을수록 좋은 것?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왜? 많은 나뭇가지와 많은 뿌리를 가진 종대 뿌리와 종대 순은 빨리 크는 거예요. 국민도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적은 나라는 아무리 뭐 어떻더라도 지배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나야 되느냐? 집안 때문에, 가문 때문에 만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주가 필요해요. 방향성이 뻗어 나가야 돼요. 그 방향성이 끊어져 버리면 거름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거름이. 그다음에 또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내게 아들딸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에 필요해요. 횡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안 돼요. 종적인 사랑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횡적인 사랑을 가진 사람은 종적인 사랑을 키워 줘야 되고, 종적인 사랑을 가진 사람은 횡적인 사랑을 키워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 횡적인 아들딸을 키워. 주는 거예요. 이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는 종적으로 키워 주고, 또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횡적으로 키워 줌과 동시에 종적으로 크는 거예요. 이것은 작은 뿌리에서 큰 뿌리, 작은 가지에서 큰 가지, 종대 뿌리에서 종대순으로 이어져 가지고 큰 순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이상적 목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왜 여자 남자가 만나야 돼요? 여자는 남자를 통해 횡적인 사랑을 받아야 되고, 둘이 하나되어 아들딸을 봐 가지고 종적인 사랑의 뿌리를 깊이 박아야 돼요. 이게 천지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모신 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못 갖게 되면 부모 앞에 죄를 짓는 것이 돼요. 순을 잘라 먹은 것이 돼요. 순 잘라진 나무를 무엇에 쓰나? 궁전에 쓸 수 있는 기둥이 안 된다구요.
이제 결론입니다. 남자가 왜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여자는 서쪽에 있으니 남자를 통해서 동쪽 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또 남자는 동쪽에 있으니 여자를 통해 가지고 서쪽 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동서를 점령할 수있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속한 모든 서쪽 것, 남자에게 속한 모든 동쪽 것은 우리들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동서만 가지고는 사람이 만족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추구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아들이 필요해요. 아들은 아래이기때문에 여기에 있는 아들을 통하여 위의 하나님을 만난다구요. 아들을 사랑하는 것은 여기에 상대 될 수 있는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버릴 수 있어도 아들은 못 버리는 거예요. 왜? 종적이기 때문에. 종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횡은 360도 어디든지 있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고 남자는 여자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 둘이 뭘하려고? 천지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천지 존재의 근원적 요소의, 뭐라 할까, 신경줄과 같은 사랑을 위해서. 사랑을 싹 잡아당기면, 이 둘이 합하면 이 세상의 모든 외적인 몸뚱이 같은 것은 그냥 그대로 달려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점령하면 세계의 플러스 성의 모든 것을 대표한 신경관이 전부 나한테 맺혀지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왜? 모든 가치적 진핵을 대표해서 생활적인 주체성을 지닌 성품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사랑 앞에 지배를 받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세포도 그래요. 여러분 생명이 그렇지요? 몸뚱이를 사랑해야 됩니다. 이 세포도 빨리 번식시켜 주려면 웃고 그래야 돼요. 싸움하면 안 돼요. 싸움하면 길이 찌그러져요. 한번 찌그러뜨려 놓으면 이걸 바로잡는 데 많은 소모가 벌어집니다. 하나의 세포를 바로잡기 위해서 몇 세포가 희생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남자 여자가 결혼해요? 우주를 내 것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부부간에 있어서 아내가 가지고 있는 저금통장이 남편 것이예요, 아내 것이예요? 대답해 봐요. 남편 것이예요, 아내 것이예요? 남편 것도 되는 동시에 아내 것도 되는 거예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귀해요, 저금통장이 귀해요? 저금통장에 따로 예금하는 여자는 도망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웃음) 80퍼센트가 그래요. 왜 웃어요? 사실 그렇지 뭐.
교수님들 학교 갔다 와서 공부만 하고 그러는 데, 이제부터 여자가 도망갈지 어떨지를 저금통장 어디다 뒀는지 쓱 알아둬 가지고 한 반년에 한 번씩 펴 보라구요. 그래서 '작년보다 이번에 배가 되었구만', 또 다음 해에 '배가 되었구만' 그렇게 되면 그 여자는 도망가는 거예요. 몸마음을 서로 엇바꾸는 놀음을 하는 판인데, 내 것이야 네 것이야 하는 판인데 돈이 문제예요? 또 지식이 문제야?
사랑하는 부인을 무시하는 학자들 많지요? 그런 자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람이 하나님이 창조한 걸작물인데 말이예요, 4년제 대학 가사과 못 나와서 그 자격이 떨어져요? 사랑 앞에는 지식 금력 권력이 하등의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나 문총재는 학교 나온 걸 인정 안 해요. 이번에 오색인종을 전부 다….
시간이 벌써 한 시간 반이 넘었네. 보희가 30분 도적질해 갔으니 난 뭐…. (웃음) 보희 없나? 있는 줄 알고 욕을 했더니.
결론이 이겁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돈 때문에? 「아닙니다」 아니예요. 지식? 아니예요. 권력?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사랑이 어디 있어요? 봤어요? (웃음)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결혼한다면 결혼해 가지고 뭘할 거예요? 결혼해서는 뭘하자는 거예요? 둘이 만나서 뭘하자는 거예요? 짝자꿍 되어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가졌는데 그거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횡적인 사랑의 접촉과 더불어 종적인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어요. 이 인간세계에서는 종적 사랑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제1대 할아버지하고 하나가 돼야 됐어요. 그런데 타락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하나되는 기준, 하나되는 제일 키 포인트(key point) 되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생명하고 내 생명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피하고 내 피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되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유일무이한 분이고 영존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사랑과 하나되면 나는 영생하는 거예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그 사랑도 영원하고 그 사랑의 상대가 되었으니 나도 영원한 거예요. 그분은 영원한 생명의 주체예요. 그 영원한 생명의 주체의 파트너가 되는 거예요. 영원한 핏줄을 가진 하나님과 내 핏줄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핏줄이 왜 끊겨요? 그 생명이 왜 끊겨요? 그 사랑이 왜 끊겨요? 영원히 하나지. 영원히 살아 있어야지. 여러분도 사랑 갖고 있지요? 이 아저씨 어디에서 왔어요? 「김포에서 왔습니다」 사랑 갖고 있지요? 「예」다 사랑 가지고 있지요? 문총재는 사랑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사랑 갖고 있어요. 그러면 생명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있습니다」 그 다음 피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피가 없어지면 죽는 거지요? 피가 죽으면 생명도 죽고 생명이 죽으면 사랑도 죽어요. 삼위일체예요, 삼위일체.
그렇기 때문에 죽기 내기로 싸움하는 데 '아이고, 피야! 피가 콸콸 나온다!' 하면 '어?' 이러면서 그만둔다 이거예요. 그건 생명의 증거라는 거예요. 싸움할 때 소 피를 한 사발 갖다 퍼붓고 '야! 이거 네 등에서 나왔다' 해보라구요. 싸움 말릴 때 그러는 거예요. 뭐 소 피도 없겠지만 피를 갖다 보이면서 '네 등에서 나왔다' 하면 싸움하다가도 '등 어디?' 하면서 멈춘다 이거예요. 싸움할 사이가 있나?
내 생명이 살아 있는 걸 알아요. 피가 끓기 때문에 땀을 흘린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사랑이 보여요? 생명과 피의 흔적은 찾아볼 수 있으되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그럼 문총재의 사랑을 어떻게 발견해요? 사모님이 싸악 나타나면 '헤헤헤헤' 이러면서 여기 이놈이 순식간에 벼락같이…. 번갯불보다 빠릅니다. 플러스 전기가 생겨날 때 마이너스 전기가 얼마나 빨리 결합해요. 그 격이예요. 번쩍 하고 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친구들이 있어야 얘기가 재미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쪽에만 와서 자꾸 얘기하네, 저쪽은 안 가고. (웃음) 이젠 그만하고 저쪽 갑시다. 가운데야 까짓거 뭐…. (웃음)
저 문교수, 사랑 봤어? 자기 사랑 봤나 말이야. 「보이지 않습니다」보지 못했어? 「예」 사랑이 있긴 한데? 그래, 사랑이 날 끌고 다니우, 사랑이 날 따라다니우? 어때요, 사랑이?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문교수를 끌고 다니던가, 문교수가 사랑을 끌고 다니던가 말이오. 끌려다니잖아? 그렇잖아? 자식을 보고 싶은데 없으면 찾아가야 돼요. 안 가면 안돼요. 사랑하는 아내가 보고 싶을 때는 안 가면 안 돼요. 그렇게 되어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 보이우? 생각 보이우? 다 안 보이잖우? 공산당이 그래요. 관념과 실재에 있어서 '사실은 보이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과 관계없다' 그래요. 보이지 않는 사랑은 모든 면에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이 이상의 실재가 어디 있어요?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삼단논법으로 보면 하나님이 나옵니다. 사랑의 주인은 내가 아니거든요. 아무리 봐도 내가 아니예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누가 나 찾아오지 않아요. 내가 아내 보고 싶으면 찾아가야 돼요. 그래야지 가만있으면 누가 찾아오질 않아요.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하나님을 찾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맨뿌리 되는 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요즘 교수님들 정년퇴직이 몇 살이오? 요즘에 교수님들 몇 살에 정년퇴직해요? 「65세입니다」 65세 지난 이후의 교수의 자격과 정년퇴직 하기 전의 교수의 자격이 같소, 틀리오? 「틀립니다」 왜 그래요? 나이 많으면 생각 궁량도 넓어지고 모든 지식도 체험도 많아지기 때문에 턱이 더 높아지지 낮아지질 않아요. 예순다섯 살 되면 낮아집디까? 궁량이 더 넓어져요. 난 그래요. 나는 칠십이 되니 세계가 내 눈앞에 점령당하는 것 같고, 하늘나라에까지 다리를 놓고 싶을 정도로 배포가 점점 커 가는데,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 인격적 가치 기준에 있어서 떨어지게 안 돼 있어요.
요즘 정년퇴직한 교수들 보면 말이예요, 아이구, 벼랑에 떨어진 것 같아요. 그게 틀린 거예요. 잘못 알았어요. 몇 년 동안 먹여 주던 월급보따리 가치하고 사랑의 가치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문교수! 교수라는 직위는 태어나다 말고 죽은 딸 하나만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야된다 이거예요. 자기 딸하고 교수 직분하고 바꿀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게 뭐냐? 내가 갖고 있는 이걸 움직이게 되면 대한민국에 가면 대한민국이 움직이고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까지 움직일 수 있다, 그런 보물을 가졌다 하고 생각할 때 정년퇴직했다고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하게 돼요? 그러면 십년만 되게 되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공동묘지에 다 가게 돼요.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면서 '자, 이제부터 출발이다!' 해보라구요. 그렇잖아요?
'당신 몇십 배, 아들 너희들 몇십 배 사랑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왔다. 너와 나와 합해서 뭣이든지 한번 해보자. 사랑의 꽃을 피워 보자! 사랑의 가지를 뻗쳐 보자! 사랑의 잎을 피워 보자!' 해보라구요. 왜 못 해요? 그걸 모른다구요.
나 칠십이 됐어요. 이제부터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소련을 요리하려고 그런다구요. 무엇 갖고? 총칼 가지고? 원자탄이 수두룩한데 총칼로되나?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하고 돈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식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교수님들! 권력하고 사랑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요즘은 돈 가지고 사랑을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세상이지요. 그거 얼마나 싸구려입니까? 돈보다 싸요, 돈보다 비싸요? 비싸요, 싸요? 「쌉니다」 싸구려 사랑이예요. 푸푸푸 ! (웃음) 싸구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또 대학 나왔다고 해 가지고 그 싸구려 지식 가지고 '나 대학 나왔는데!' 하면서 마음대로 하겠다는 패가 있어요. 그놈의 자식은 그 뒷배경을 보면 도적놈의 사촌이고 백정놈의 자식이예요.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학 나오면 그만이지' 이래요. 그거 비싼 사랑이예요, 싸구려 사랑이예요? 「싸구려 사랑입니다」 여자들 좋아하지요? '남자가 어느 대학 나왔어?' 이런다구요. 국민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간나들이 말이예요, 결혼 상대라면 어느 대학 나온 남자냐고 물어 본다구요. 이게 도적놈이예요. 자기가 국민학교만 나왔으면 '어느 산중에서 숯을 굽던 남자요?' 하고 물어 봐야 할 텐데 말이예요. (웃음) 양심적으로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작은 도적놈은 큰 도적 놈한테 강도를 당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큰 도적놈 닐니리동동 많잖아요? 교통순경도 도적놈 많지. 돈벌어 가지고 위에 바치고 그러잖아요? 싸구려 사랑 얼마나 많아요. 쓰리꾼이 되어 가지고 쓰리한 돈 가지고 4년제 대학 졸업한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라도 대학 졸업장 탄 사람한테 시집가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그 간나들, 그게 싸구려 사랑이예요, 뭣이예요?
또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 아들이면 다예요? 대통령들 보라구요. 대한민국 대통령 가운데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 면 정권도 쫓겨났어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은 어땠어요? 죽었지요. 그다음엔 전대통령 어떻게 되었어요? 그 사람도 쫓겨났지. 백담사에 갔어요. 백담사 하면 흰 돌로 담을 만들어 '죽을 사(死)' 자를 붙여 놓은 거예요. 널이예요, 백담사가. 노대통령은 어때요, 노대통령? 노대통령도 정신차려야 돼요. 40년 동안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이 잘났다고 하고, 대통령 만년 해먹겠다고 했는데 다 쫓겨났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 해 먹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내 대신 할 수 있는 사람 나오라구요, 내가 인수해 줄게. (웃음) 교수님들 한번 나와 봐요. 내 직책을 한 달도 못 하고 도망갈 거라. 틀림없이 도망 안 간다는 사람 있으면 한번 나와요, 내가 인수해 줄게 얼마나 지독한 것인지 알아요?
통일교회 여자들 특히 더 그래요. 암사자는 사냥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숫 사자한테 먹이를 잡아다 먹이는 것이 암사자예요. 그런 거 알아요? 사냥은 암컷이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암사자 같아요. 선생님이 뭘하나 감독하고 조금 잘못하면 잡아먹으려고 이러고 있다구요, 으르릉하고. 누가 조금 나하고 뭘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모략 중상 하는 거예요. 제일 살아 남기 힘든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도 나나 되기 때문에 이만큼 살아 남았어요. 그건 알아줘야 됩니다. 다 웃누만, 히히히 하고. (웃음)
그래, 통일교회 문교주가 얼마나 훌륭한가 보라구요. 일본 여자도 놓고 못 살아요. 알겠어요? 나쁜 의미에서 그런 게 아니예요. 눈을 이러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좋은 의미에서 하는 말이예요. 일본여자들도 문총재 놓고 못 살고 한국 여자들-이건 할머니로부터 애기들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열두 살 이상 80세까지 여자라는 종류는 다 들어가요-도 문총재 놓고 못 살아요. 또 미국 여자들도, 독일 여자들도, 불란서 여자들도, 이태리 여자들도, 아프리카 여자들까지 놓고 못살아요.
그러한 판에서 싸움이 벌어지는데 거기에서 누가 일등하겠어요? '힘센 사람이 일등하지' 그런 논리가 통해요? 힘센 사람이 일등한다면 다 죽어 버릴 텐데. 그냥 그대로 손 안 대고 그들을 요리할 수 있는 챔피언을 어떻게 가리느냐? 이 숙제 한번 풀어 보라구요. 여기, 교수들이오? 어디 풀어 봐요. 힘 내기, 지식 내기로?
이거 머리는 큰데 늦잠 자고 아침에 밥 할 때는 저 뒷방에 가 있고, 일할 때는 뒷방에 가 있고, 청소도 안 하고 밥도 안 하고 먹기만 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박사 좋아할 수 있는 남자나 여자 있을 거 같아요? 누가 일등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 모든 사람들이 완전히 손들 때까지 나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걸 도와주겠소. 후원해 주겠소' 하는 사람이 일등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 안 돼요?
여기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열하나구만. 이들이 한 동창생이라고 합시다. 다 잘났어요. 전부 서울대학의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여기서 누가 일등이냐? 이들이 '딴 데 가지 말고 우리 한꺼번에 10대 대기업에 취직하자' 해서 들어갔다고 하자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누가 사장이 되고 챔피언이 되느냐 이거예요. 출근할 때 시간을 딱 맞춰 가는 사람이 일등하겠어요, 그 시간보다 일 분이라도 먼저 나가는 사람이 일등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사장 눈으로 볼 때 '이 녀석은 시간 맞춰 나오지만 저 사람은 시간 전에 나오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저 녀석이 아니라 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또 회사 일이 다 끝나고 나갈 때도 아침에 시간 맞춰 나온 사람은 퇴근 시간에 맞춰 나가기 위해서 가방을 싸고 갈 준비를 하는 데 몇십 분 잘라 먹어요. 그러고는 시간 딱 맞춰 나가요. 그런데 아침에 일찍 온 사람은 퇴근 시간인 다섯 시 지나서 정리해 가지고 다섯 시 반에나 나가요. 누가 칭찬받겠어요? 예? 「늦게 나가는 사람입니다」 늦게 나가는 사람이예요.
또 자기 일도 잘 하지만, 일과 중에도 회사의 복도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든가 담배 꽁초가 떨어져 있으면 남 모르게 주워요. 그러다가, 손가락질 받아요. '저 녀석은 대학 나오고 뭐 국장이 되어 가지고 얼마나 못났으면 쓰레기를 줍고 있어? 저게 뭐야?' 하고 말입니다. 청소하는 사람도 참소를 해요. '당신은 당신 일이나 하지 왜 이런 걸 해? 여기가 깨끗하면 나는 쫓겨날 거 아니야?' 하고 불평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10년 세월이 지난 후에 그 부서의 사람들과 그 환경 풍조가 얼마나 달라질까요.
사장이 그걸 보고 '국장이 담배 꽁초를 줍는 것은 회사의 위신을 추락시키고 명예를 손상시킨 것이니 이런 책임자는 회사 규약에 따라 퇴사할싸!' 할 때에 누가 박수 치겠나요? 이렇게 청중이 많은 데서 그럴 때 박수 소리가 나겠어요, 조용하겠어요? 「조용합니다」 조용한 거예요.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높아지고자 하는 사람, 편안하고자 하는 사람보다 지금 고생하는 사람이 10년이 못 가서 판정승을 거두는 것입니다. 10년이 뭐예요? 1년이면 판정승을 해요. 잘났다고 꺼떡거리는 녀석 앞에 못난이처럼 뒤에서 말없이 꾹 하는 사람은 몇 달 이내에 판정승을 거두는 거예요. 그거 이해해요?
또 열 사람이 있는데, 열 사람이 전부 다 애국자예요,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일심동체가 되어 애국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서 주랑당을 맞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독립이 되어 가지고 표창식을 하는 데 그 중에서 일등 공신을 하나 뽑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 고문도 받았어요. 그 열 사람이 다 잘생겼어요. 그런데 절룩절룩하는 사람이 하나 있어요. 거 얼마나 동참자 가운데 들어갈 수 없는 부끄러운 일이겠어요? 그런 병신인데 고문을 당해 가지고 눈이 하나 빠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열 사람 가운데서 넘버원 애국자라는 인정서를 어떤 사람에게 수여해야 돼요? 「눈이 하나 빠진 사람에게 해야 합니다」 뭐 그래? 절름발이인데 뭐. 고문을 더 받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또 충신을 뽑는데 있어서는, 눈도 빠지고 코가 이만큼 잘린 사람이 있다 할 때는 그 상이 어디로 가나요? 코 잘린 사람한테 갑니다. 또 딴 사람은 몸도 튼튼하고 손도 이렇게 커요. 그런데 눈도 뽑히고 코도 이만큼 떨어지고 이 손가락 마디의 3분의 1이 잘린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 상이 어디로 가요? 3분의 1이 잘린 손가락이 나머지 사람을 다 쓸어 버리고 챔피언십을 딸 수 있는 키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매 한 대라도 더 맞고, 억울함을 더 당하고, 보다 비참할 수 있는 조건이 한 가지라도 더 있다 할 때 그는 애국자, 효자, 충신, 성인 반열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문총재를 사모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만일 그 사람들이 나한테 프로포즈한다 할 때 말이예요, 거기에 문제 되는 게 뭐냐? (웃으심)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여자들이 우리 사모님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런 비사를 들어 얘기하는 거예요. '저 문총재 자기 여편네 자랑하려고 그런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여자들이 어머니 하게 되면 관심이 그저…. 여기에서 일어서서 조금만 저기로 가게 되면 여자눈들은 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웃음) 오늘 보니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나 좋아하는 여자들을 경치면 되지 뭐. 그렇지요?
자, 거기에서 일등 신부감은 어때야 되느냐? 어떻게 살고 어떻고 하는 걸 다 조사를 하는 거예요. 홀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홀할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7대 독녀들이 수천 명 있어요. 그런데 그 7대 독녀들이 전부가 열녀다 이거예요. 과부가 되어 가지고 열녀의 이름을 가지고 혼자 살아요. 거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데 그 여자들이 얼마나 봉사적인지, 그 수천 명 되는 사람들의 치다꺼리를 다 하면서도 자기는 욕심도 안 부리고 다른 훌륭한 사람이 상을 타기를 빌고 있어요.
이렇다 할 때에 신부를 맞아야 할 장본인 되는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사람이라면 올려다보지 않을 거예요. 대학을 잘 나오고 석사 학위 박사 학위를 몇 개 가졌다 해도 필요없어요. 애국자 가운데 박사가 있어요? 없어요. 박사는 언제나 기회주의자예요. 왔다갔다해요. 지식 있는 사람 가운데 충신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서 넘버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한 1천 명 되었던 것이 한 3백 명이 되었어요. 그때 이젠 내 때가 왔다고 나서는 사람은 아니예요. 3백 명까지도 전부 치다꺼리를 다 할 때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3백에서 2백의 자리로, 2백에서 백의 자리로, 백에서 십의 자리로 올라가요. 열 명이 됐다고 얼싸 좋다고 나서는 사람은 안 돼요. '야, 너희들 열 사람 가운데서 누가 문총재 상대가 될 거야?' 할 때 다른 사람은 다 '저요!' 하고 뛰어 나오는데 한 사람은 고개를 숙이고 있다면, 문총재가 올바른 사람이라면 고개 숙인 그 여자를 택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생각이오, 안 맞는 생각이오? 그러지 않으면 하늘땅이 '이놈!' 하는 거예요. 그 아씨는 하늘이 동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 아씨는 하늘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고 하고 하늘이 나타나면 모시려고 하는 사람이야. 일신의 곡절을 넘어서 미래에 순응과 복종의 길을 가려고 하는 왕녀야' 한다는 거예요.
그 여자를 문총재 사모님으로 모셨다 할 때 1천 명 가운데 나머지 999명의 사람들이 '안 돼!' 하고 데모할 수 있어요? 데모하게 되면 옆에서 '이 간나야, 빠져!' 하면서 서로가 소탕작전을 한다는 거예요. 그말이 가능한 말이예요, 허황된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가계를 보면 할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고 이 사모님도 외딸이예요. 할머니도 오시는 주님을 모신다고 미쳐 다녔어요. 외할머니부터 3대가 그랬어요. 이 어머니의 어머니도 미쳐 다니고, 또 이 어머니도 미쳤어요. 왜? 그때 고등학교 다니는 처녀였어요, 그런데 '야 야, 문총재가 너 부른다' 하니까 '왜? 모르는데 왜 그래?' 하고 와가지고는 '내일 아침에 결혼식 한대' 그러니까 '그래요?' 이런 거예요. 반대할 줄 모르더라구요.
내가 시험을 했다구요. 시험을 치러 보니,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을 곧잘 그려요. 아이구! 그림을 그려 가지고는 말이예요, 펴 보이는 데도 부끄러워서…. 마음 자세가 그림보다도 훌륭한 거예요. 그래, 40세에 만17세의 젊은 여자를 얻겠다는 남자가 도적놈이예요, 악당이예요? (웃음)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꽃과 같이 날아갈 수 있는 나이인데 새 향기 따라서 가게끔 해주고 격려해 주지는 않고, 좋은 남자 얻어 가지고 결혼시켜 주지는 않고 자기가 데리고 살겠다고 해요? 그놈의 늙은이! 사십 난 늙은이 아니예요? 우리 어머니 그때 참 고운 아가씨였어요. 훌륭했다구요.
어떤 집에서는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할머니는 '당신은 우리 집 손녀 사위가 된다' 이러고, 또 어머니는 '당신은 내 사위 된다' 이러고, 딸은 '당신은 내 남편 된다' 이러고 있었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생각해 보라구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 세 그릇을 놔 놓고 떡 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퉤퉤퉤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택했는데 지금 지나고 보니 잘 택했소, 못 택했소? (박수) 남자들은 박수 안 해도 괜찮아요. 흉보기 일쑤예요. 여자들은 박수해도 괜찮지.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거예요, 태어나서 끝까지 여자를 위해 사는 남자는 하나님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누가 시켰어요? 끝까지 여자를 위할 수 있는 남자로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게 아니예요. 주변의 무엇이 원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창조주가 원해서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위하는 사람의 편은 하나님밖에 없느니라! 아멘 해야지요,「아멘」 알겠어요?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운이 행사하니 이들 앞에는 만사형통의 길이 열리느니라!「아멘」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점점점점 밖으로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에 들어가서는 제일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돌면 돌수록 올라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절대와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임하느니라! 「아멘」 (박수)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어요. 문총재 똑똑한 사람이예요.
나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을 위해서 종이 되겠소, 이 나라의 수많은 영들이 종을 차 버리려고 하는데 나는 그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종의 대왕이 되어 보겠소. 일생 동안 종이 되더라도 이 민족을 섬기고 가겠소. 뿐만 아니라 애국자가 없거든 애국자의 반열에서 위하다 죽는 애국자가 되겠소. 나는 어떤 명예를 바라지 않소. 남북을 통일해서 이 민족의 불쌍한 사람이, 고기를 일년을 못 먹던 사람이 한 달에 한 번씩 먹고 사는 것을 보면 그만이오. 못 입고 살던 사람들이 오색 가지 옷을 입고 살면 그것으로 그만이오. 난 아무것도 안 바라오. 이렇게 살아 보겠다 이거예요.
내가 통일교인들에게 가르치는 게 그겁니다. 통일교회 생활 철학이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살 줄 모르면 나를 본받아 살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아까 얘기한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를 중심삼고 교수 세계에 대해서도 내가 위했지, 돈벌려고 하나도 안 했어요. 매년 적자를 내면서 투입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 데려다 교육시키는 것도 내가 빚지고 하고 있어요, 빚지고. 수백억을 빚을 지면서 하고 있어요. 빚져가지고 애국한 사람이라는 칭호를 남겼다면 그 애국자의 기록 가운데는 퀘스천 마크(물음표)를 찍어 놓아야 돼요. 그 의문을 푸는 데는 위대하다든가 거룩하다든가 하늘이 보호했다든가 하는 그 무엇을 달지 않고는 그 퀘스천 마크를 풀 도리가 없어요.
쫓기면서 그러고, 만나면서 그러고, 한국 땅에 돌아오면 이 한국 땅을 붙들고 실제 그렇게 살다 보니 반대하던 이 4천만 민족이 문총재 아니면 남북을 통일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결과에 도달했어요. 그렇다고 남북통일해서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기성교회에서는 문총재 수단 좋고 능력 있는 사나이라 큰 감투 씌워 가지고 몽땅 잡아 버린다고 별의별 모략중상 하고 있어요. 그래, 나 그럴 수 있는 악질의 사람도 되지요. 내가 나쁜 마음 먹으면 그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고, 천지의 대도의 기운이 위하라는 논리에서 창조가 시작되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창조가 위하려고 하는 데서 시작된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 고장난 인간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청사진에 따라 다시 맞춰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방향, 그 법을 따라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위하려는 데서 창조했다는 것을 발견한 거예요.
천운은 어떻게 동하느냐? 천운은 어디로 가느냐? 위하라고 하는 사람에게서는 도망을 갑니다. 열 친구 가운데서 자기가 아무리 일등을 했더라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열 친구 다 도망가요. 3년만 두고 보라구요. 그렇지만 꼴찌를 했더라도 열 친구를 3년이 아니라 10년을 위하려고 할때는 머리 좋은 녀석부터 너는 둘도 없는 친구라고 하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위하라고 하는 자는 끝이 오는 것이요, 위하려고 하는 자는 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대한민국 사람이지만 서양 사람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자기를 가르쳐 주던 스승 이상, 자기 나라 대통령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위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국 사람이 뒤를 따라와요. 독일에 가도 그렇고, 어떤 선진국가에 가도 그래요. 이 법을 밟고 올라 설 법도가 없습니다.
그러다 하늘나라 가게 되면-내가 이만큼 기반 닦았으면 제1등 하늘나라에 간다고 생각해요-하늘나라에 들어가서는 지옥까지 해방한 다음에 내 자리가 있더라도 나 거기에 앉지 못하겠다고 할 거예요. 그런다고 하나님이 보시고 '심판에 걸릴 거야, 이놈의 자식아. 네 자리가 여긴데 거기 가서 앉아? 네 자리는 왕자의 자리인데 노동자의 자리에 앉아? ' 하면서 벌을 주겠어요?
천국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지옥이 천국이 돼요. 그러나 천국이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천국이 지옥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건 내려갔다 올라오는 거예요. 거기에 지옥 해방이 가능한 소망성이 있느니라! 「아멘」(박수) 위하다 보니 그렇게 돼요.
보라구요. 오늘과 같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 첫번 수표를 법정 테이블에서 끊었어요, 법정투쟁 하면서. 지금 우리 [인사이트]란 잡지때문에 미국의 [타임 매거진] 같은 잡지가 무색하게 돼 있고, [뉴스위크]지가 큰일났어요. 여기 한국의 식자층에 있는 교수들이 무식해서 몰라서 그렇지…. [타임 매거진] [뉴스위크]지는 자꾸 부수가 줄어들어가요. 왜? 레버런 문이 만든 주간지 [인사이트] 때문에. 보희 ! 그래, 안그래? 「예」 '그래, 안 그래? ' 그랬는데 '예'라고 하나? 그렇다, 안 그렇다 해야지. 아니라서 '예' 야, 그래서 '예' 야? (웃음)
그다음엔 뭐냐? 월간 잡지인데 7백 페이지 이상 8백 페이지짜리예요. 여기에는 잡지가 8개 이상 들어가 있어요, 이거 만든다고, 미국에 나를 사랑한다는 교수들이 '문총재님을 사랑하고 있으니 제발 그만두십시오. 미국을 모르고 하시는 일입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세계를 때려잡아야 돼!' 하면서 만들었어요. 그 유명한 교수들이 제발 그만두시라고 말렸는데 나중에 자기들이 말한 것이 말짱 거짓말이 됐어요. 4년이 지난 지금에는 세계 제일가는 잡지가 됐습니다.
교수들이 150명에서 300명까지, 평균 150명이 모여 가지고 글을 쓰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글을 세 번 이상 내지 말라고 했어요. 신진들로 하여금 새로운 것을 파헤치라고 말이예요. 학자세계가 그렇잖아요? 유명한 어떤 논문을 써 놓으면 그걸 도서관에 처박아 놓고 말이예요, 그것이 실질적으로 쓰여지게 될 때 옛날에 그걸 썼던 사람을 동정하는 주변 사람이 그걸 알아 가지고 어떤 도서관에 감춰져 있는 아무개 학설과 같다 해가지고 그래서는 안 돼요. 10년 20년이나 파묻혀 있던 것이 알려지는 경우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세계의 지성적인 학자들의 논문, 최고의 문제 되는 논문들을 보고 자꾸 계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 특집에서도 강택민이가 중심이 된다고 딱 밝혔어요.
이번의 동구권 문제 때문에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예요. 워싱턴의 부시 대통령과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몰타회담 할 때, 부시한테 그들을 후원해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때 내가 금액까지 얘기했구만. 소련까지 포함해서 9개국에 10억씩 잡아 가지고 2백억만 미국이 책임지고 후원하라고 말이예요. 후원금을 은행에 예금해 놓아라 한 거예요. 그 은행이 자기 은행 아니예요? 그러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지불보증을 하면 구라파 등지에서 몇천억도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떡 해놓고 말이예요, 주변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에 가입한 선진국 10개국에서 한 나라에 중소기업 백 개씩 해서 한 천 개의 공장을 소련에 지어 주자 이거예요. 지금 소련에는 생활필수품이 필요한 거예요, 생활필수품. 지금 고르바초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이거예요. 옛날에 식탁에 빵 한 조각과 소금밖에 안 올라왔다 이거예요. 여기에 고기가 올라가야 되고 채소가 올라가야 되고 계란이 올라가야 돼요. 그게 달라지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예요. 생활필수품이 필요해요.
그래 가지고 한 천 개 회사쯤 미국이라든가 이런 열 개 나라 중심삼고 지으면 된다 이거예요. 중소기업 돈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2백억 걸어왔으니 그걸 중심삼고 몇천억도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 어서 지어라 이거예요. 천 개 회사를 10개국에서 짓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고르바초프가 쫓겨날 게 뭐예요?
이런 것을 하라고 코치했는데 부시가 배짱이 없어요. 하기야 국회 통과하기가 힘들지. 그걸 알지만 내가 꼭지를 들이 댄 거예요. 그걸 선전해라, 내가 후원한다 이거예요. 미국 국회 상하원에서 반대하는 데 부시대통령이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없는 걸 알거든요. 그래도 해야 되겠다고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내가 수꾸대질을 한번 했어요. 내말대로 하면 돼요. 나한테 동구권, 소련을 맡겨 주면 깨끗이 해결하지요.
그랬는데 이제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버드대학 교수를 시켜가지고 우리 [월드 앤 아이]를 통해서 써댄 거예요. 이름이 뭐던가? 유명한 교수인데 소련 문제 전문가예요. 그래, 특집을 내라고 했어요, 소련 문제의 제일인자로 평이 나 있는데 이런 난장판이 벌어져 있는 판에 자기가 학자로서 한마디 하면 안 되겠거든요.
그래, 글 써 온 걸 떡 보니까 미꾸라지 빠져 나가듯이 썼어요. 그걸 내가 이렇게 이렇게 수정하라고 다 코치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 이름으로 해 가지고 현재는 이렇고, 앞으로는 이렇게 갈 것이라고 다 제시해서 냈어요. 그래 놓으니 소련 문제 전문가로 알려진 유명한 사람이 그렇게 썼는데 행정부처가 참조 안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냅다 써 갈겼더니 부처에서 칭찬이 자자한 거예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내가 말한 방향이예요. '전부 다 고르바초프 지지해야 한다. 밀어라' 하는 내용이예요.
그래 놨더니 조야에서 들어온 칭찬 찬사의 편지가 이렇게 쌓인 거예요. 그 교수가 편지를 다 복사해 가지고 보내면서 그 위에다가는 우리 [월드 앤 아이]에 감사장을 써서 보내 왔어요. '이번 기사로 인해 찬사를 받게 된 공은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월드 앤 아이] 편집국에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천년만년 잊을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왜냐 하면 소련 문제 전문가로서의 위신을 세워 줬을 뿐만 아니라 존경받을 수 있는 학자로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갖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귀사와 더불어 갈 길을 보충받기 위해서 감사장을 보냅니다' 이런 감사장이 왔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우리 그러고 살아요.
그렇다고 내가 이익 생길 일이 하나나 있어요? 그걸 하려니 돈을 투입해야지, 조사단을 파견해야지, 손해가 막심해요. 쓰기는 미국 땅에서 썼는데 가난뱅이는 문총재가 돼요. 그렇게 되면 그만둬야 할 텐데, 그러면서도 동에서 하려고 하고 서에서 하려고 해요. 자꾸자꾸 해요. 하다보면 망할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운이 보호하사 안 망해요.
위하고 위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따라온다고 했지요? 천운이 따라오니 그런 일들이 내가 염려 안 해도 뒤에서 재까닥 재까닥재까닥 처리가 얼마나 잘되는지 몰라요. 그다음에 처리된 그 뒤를 보게되면 쓴 것을 다 갚고도 남을 만큼 몇십 배의 돈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매 맞으면서, 핍박받으면서 클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 (박수)
천운이 문총재가 쓰는 돈을 못 대겠어요? 천운이, 하나님이 같이하는데 문총재가 배포가 암만 크더라도 이 사나이가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돈을 못 대겠어요? 복을 못 갖다 주겠어요?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교수님들, 총장 되고 싶지요? 요즘에 내가 원리연구회 학생들을 통해서 총장 될 사람을 지금부터 준비하라고 지시를 내려 보냈어요. 학생을 대해서 자기 딸 이상 사랑하는 교수를 찾아라 이거예요. 내가 언제 교수들 모아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당신들 제자들을 사랑하기를 아들딸 이상 사랑한 사람 손 드시오' 했더니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 할지 모르겠어요.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아무리 봐야 그거 별거 아니거든. 교수들 얼굴 잘생긴 사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 열심히 했지, 미남자면 벌써 여자한테 잡혀서 바람 드는 데 어떻게 교수가 되나? (웃음) 내가 세계의 학자들 다 알고 있어요. 잘난 미남이 없어요. 80퍼센트가 못생긴 사람들이예요. 그러니 그 아들딸이 잘났겠어요? 잘날 게 뭐 있어요? 아들딸도 못났지요.
이거 교수 아들이라 하는 것들 보면 자기 아버지가 교수라고 자기가 교수가 된 이상 자랑하거든요. 그 자식이 됐어요, 못 됐어요? 그거 틀린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교수지 자기가 교수인가? 교수의 자식이라면 자기가 못났으니…. 아버지가 공부시키는 80명이면 80명, 50명이면 50명의 학생들 가운데는 앞날에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될 사람도 있고 대통령 될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그 가운데에는 천운이 희망을 두고 세계의 지도자로 바라보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뉘 아들에 비교할 거예요?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키우고 세계의 아들로서 키우러니 자기 아들 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어용교수라는 말 듣고 쫓겨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 몇 해 해먹었나? 50년이 넘지요, 50년. 북한에서부터 하면 50년쯤 되지요. 20대 때부터 이러고 있으니 뭐. 미국 사람도 선생님 하면 절대적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예요. [월드 앤 아이]의 주동문이한테 누가 그러더라는 거예요. '뭐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도 다른 한국 지도자 미국 지도자 다 안 믿지만, 문총재라면 절대적이야' 하더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그들이 다 안다는 거예요.
미국을 살린다는 것은 자기들이 주도해서는 몇천 년을 가도 꿈에도 상상을 못 하는 일인데, 대한민국의 선생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 그러고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돌아다닐 때 내가 얼마나 비판받았게요? 그런데 15년을 딱 지내고 보니 미국을 살릴 수 있게끔 일시에, 일년 동안에 딱 조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1984년에 소련의 케이 지 비(KGB)에서는 미국을 완전 소화하여 3년이내에 세계 적화를 이루기 위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었어요. 그게 나 때문에 녹아난 거예요, 나 때문에.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니 믿을수 없는 말을 했던 그 모든 사실들이 한 14년 되고 보니 이 정도까지 되었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구요. 미국이 사지에 있는 걸 내가 방향 잡아 준 거예요. 기독교가 멸망당하는 걸 내가 방향 잡아 줬어요.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2억7천만이 동원되었어요. 감리교 총회장, 성결교 총회장, 장로교 총회장, 침례교 총회장들이 가담했어요. 어떻게? 그래서 선생님이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변호사라면 내가 안 쓴 사람이 없어요. 한 시간에 1,500불까지 줬어요. 얼마요? 한 달이 아닙니다. 한 시간에 1,500불이예요. 그러니 대통령 비서가 내 비서예요. 공화당 책임 비서가 내 비서예요.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비서가 내 비서였어요.
그래, 레이건을 도우려고 해요, 날 도우려고 해요? 레이건을 가만 보니까 미국 사람만을 위하는 미국 제일주의자예요. 앵글로색슨 민족만을 생각하는 앵글로색슨 제일주의자인데 문총재를 보니까 세계주의자예요. 공산당 방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움직인다 이거예요.
변호사도 양심이 있더라구요. 나를 한번 만나 보고는 말이예요, 나를 보고 싶다고 그래요. 그 사람 이름 뭐던가? 에드워드 뭐던가? 암으로 죽지 않았어? 보희! 「예」 에드워드 뭐? 고문 변호사 말이야. 하워드말고. 요전에 죽지 않았어? 공화당 책임 변호사였지. 그 사람은 선생님을 한 시간쯤 만나고 나서 홀딱 반했어요. 그자 죽었지? 「예」 자꾸 찾아오겠다는 걸 '오지 마! 오지 마! 내가 종교 지도자지, 변호사야? 여기가 변호사 사무실이야?' 그랬어요. 내가 한국에 와 있을 때 죽었다는 말을 듣고 '아이고! 그 사람이 죽으려고 그랬구만! 영계에 가기 전에 한마디 가르쳐 주고 보낼 건데' 하는 말도 했지만 말이예요. (웃음)
수백 명의 변호사들을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단장의 변호사들은 다 내 변호사예요. 그들은 자기 교파를 위해서 하는 것을 보니 비행이 수두룩해요. 그래서 그들이 전부 나를 존경해요. 그 변호사들이 집결해 가지고 총회장을 움직이고 기독교 목사들을 움직인 거예요. 변호사들이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70만 미국의 변호인 단은 문선생 편이 되었어요.
왜? 자기들한테 맞고도 네가 말이 없어요. 미국한테 그렇게 들이 맞았는데 미국을 욕 안 해요. 내가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정보 소스라나? 반대하는 사람들은 '교도소에 들어가서라도 문총재가 미국 망하라고 한마디만 얘기하면 좋겠거니' 하며 소스를 찾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변호사들의 말을 듣고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댄버리에 들어가서라도 틀림없이 미국 망하라고 선포할 것이라고 했는데 아니예요.
그들이 나한테 보고하는 게 그거예요. 나하고 친한 사람도 있을 거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존경해야 할 분이라고, 감옥에 들어가서 그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미국을 살려야 된다고 하면서 미국을 옹호하고, 미국의 젊은이들을 교육하려고 하고, 자기 일같이 그러더라고 말이예요.
그렇게 하니 6개월 이내에 그 교도소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게 됐어요, 내가 뭘 이렇게 하면 말이예요, 교도소 사람이 저기에 있다 이리 돌아와 가지고 내 앞에 인사하곤 하더라구요.
내가 1년 1개월을 살고 나왔는데, 이번에 무슨 사건이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조사단을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 재소 당시의 환경적 여건이 어땠느냐 하는 걸 조사한 거예요. 조사해 보니, 레버런 문이 들어오기 전에는 도적질을 그렇게 많이 하고, 맨날 싸움이라 죽어 나온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레버런 문이 들어온 뒤부터는 싸움도 없고, 담배 피우는 사람도 없고, 도적질하는 사람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 교도소 사람 전부가 레버런 문을 따르니 교도소 소장이 나를 미워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출소하는 날에는 정문으로 나가게 되면 죄수들 2백 명이 몽땅 나을 것 같은 분위기니까 나를 몰래 뒷문으로 빼내다가 딴 데로 날 내보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정보기관에서 알아보고는 '한 사람이 사는 그 생활권 내의 영향력이 이렇게 큰 것인가를 몰랐다'고 했다는 그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그래, 레버런 문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사셨습니다」 못살았지요? 「잘살았습니다」 미국으로 보면 못살았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죽기만큼 힘든 거예요. 그러나 어느누군가가 이 길을 도랑을 쳐 줘야 돼요. 물이 흐르게 도랑을 쳐 줘야 돼요, 누군가가. 그건 미국 사람이 못 해요. 아시아 사람 그 누가 못 해요. 나는 하나님을 알았으니,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내가 한 거예요.
하나님이 어느 한때 누구를 시켜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내가 이 반석을 쪼아서, 자국을 내서라도 길을 닦아 놓으면 물이 흘러 가지고 구덩이를 판다고 생각하고는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러려니 싸움이예요. 싸움입니다. 내 자신을 쳐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고개를 넘다 보니, 일년이란 세월이 지나니까 그 감옥에 있던 사람들 전부가 나 찾아오겠다고 그래요. 요즘도 내가 편지하면 수두룩하게 올 거라구요. 그러나 절대 오지 말라고 그래요, 내가 감옥에 몇 번씩 갔기 때문에 훤하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돈 없으면 도적질하고, 매 놓은 소도 풀어 가고, 돼지도 밤에 끌어 가고, 그럴 걸 다 알거든요. '너희들 암만 왔댔자 이스트 가든 정문 통과하지 못해. 오지 마!' 그랬다구요.
그렇게 살다 보니 감옥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저분이 미국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에는 회사도 많아요. 주인이 많아요. 돈 많은 주인이 많습니다. 대학교가 3, 300개예요. 대학교 선생도 많아요. 또 미국에는 부모도 많아요. 그러나 이 미국은 참된 주인이 없는 나라입니다. 젊은이들은 그걸 알아요. 알겠어요?
미국에 수많은 회사가 있다 해도 진정한 참된 주인이 없어요. 저 말단 종업원을 종대 뿌리와 같이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종대 순이 자랄텐데, 주인으로서 돈만 생각하지 사람을 몰라요. 주인이 없는 나라예요. 선생도 돈만 알아요, 월급 얼마 더 주면 팔려갑니다. 또 부모가 없어요. 밤낮 전부 다 자기 파트너를 찾아서 미친 개와 같이 돌아다녀요. 부모없는 나라의 고아들! 알겠어요? 선생 없는 나라의 방황하는 젊은 학도들! 또 주인 없는 나라의 직장에서 일하는 그 불쌍한 무리들!
이걸 누가 책임져요? 그런 천지에서 나 레버런 문은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청소년들은 마약으로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들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했어요. 이래 가지고 다 애국자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식구의 98퍼센트가 마약을 먹고 집을 나온 사람들이예요. 이 사람들이 이젠 애국자가 되었습니다.
스승으로 말하면 미국의 어떤 스승도 위하는 데 있어서 나같이 못 했을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거든요. 주인의 입장에서 신자를 다루는 데 있어서 어떤 주인보다도 위하는 주인이 되었어요. '너희 어머니 아버지는 미국 사회의, 미국 사람의 지도자가 되라고 가르치고, 미국을 사랑하라고 가르쳤지만, 그게 아니야. 너희는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의 지도자가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땅의 지도자가 되어야 돼! ' 이렇게 가르쳤어요.
부모 입장으로 보더라도 어느 누구에게 지지 않는 부모의 책임을 해보겠다고 그저 잠잘 것 안 자고, 입을 것 안 입고, 먹을 것 안 먹고 몸부림치면서 한 14년 지내고 보니 이젠 이만큼 됐어요. 그들에게 고생을 죽도록 시키면서…. 내가 고생하면서 '너희 나라를 알아야 돼. 마피아의 소굴을 알아야 되고, 공산당의 그 기질을 알아야 되고, 빈민굴의 기질을 알아야 돼. 정신적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제일 슬픈 곳에서 매 맞은 흔적을 갖고 나타나야 돼. 내가 이렇게 아픈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았다 할 산 증거가 필요해' 이러면서 고생을 시켰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어떤 사람이 편지를 보내 왔어요. 자기가 무니 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다 나왔대요. 자기가 7년 동안 펀드레이징하면서 고생하다 보니-거 미국 통일교회 지도자들 아무것도 몰라요. 알 게 뭐예요? -그들이 틀려서 자기는 어떻게 돼 가지고 떨어졌는데, 나와서 보니 고마운 것이 7년 동안에 배운 것으로 배고플 때에 밥을 벌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됐고, 어려울 때에도 자기가 동정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정받아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동정하는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보니 이 통일교회 원리가 천하에 안 들어맞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이상 고통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가 있을 때 일장 편지를 써 보내 왔어요. '내가 대학원을 나오고 그랬지만 대학을 가도 선생이 미래를 위한 길을 닦게 해준 적이 없고, 우리 부모도 그렇고, 그 누구도 미래를 위해 길을 닦게 해 준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 분 동양에서 온, 우리가 보기엔 비위에 안 맞는, 색깔로 보면 유색인종인, 저 무식한 스승이랄 수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것을 배웠기 때문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빨리 석방되시어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하는 내용을 쓰고서, 마지막에는 운다는 사연을 써서 보내 왔더라구요.
내가 그걸 감옥에서 보면서 '음! 레버런 문 죽지 않았구만' 그랬어요. 레버런 문은 죽어 가는 미국 사람 가운데서 부활해서 새 순이 되어 돋고 있다는 거예요. 새 순이 썩은 거름덩이에서 나오기가 쉬워요? 씨가 썩어서 부활되어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런 나라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미국의 각 부처에, 미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지주가 될 수 있는 핵심 요직에 배치했기 때문에 이 미국은 갱신하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배후가 얼마나 처량한지 모르지요? 우리 이스트 가든 성지에서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했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나?
위하다가 댄버리에 쫓겨가다 보니, 그 위하는 스승을, 위하는 주인을 위하는 부모를 대신하겠다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하늘을 붙들고 몸부림치는 사나이는, 죽으라고 했는데, 여기서 부활하는 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나를 부활시키는 거예요. 천운이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은 영원히 문총재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여기서부터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조류의 교차가 설정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미국의 젊은 처녀 총각들은 한국 남자 하면 선생님 같은 줄 알아요. 한국 여자 하면 우리 어머니 같은 줄 알아요. 나는 지금 왔다갔다하면서 땀을 흘리고 얘기하기에 다리가 아픈데 몇 시간을 저렇게 앉아 있어야 되니 얼마나 불쌍해요. 아이구, 고맙습니다! (박수)
매번 내가 서너 시간을 얘기하게 되니까 집에 가서는 기합을 받더라도 가만있어요. '잘못했습니다, 오늘' 하고 말이예요. (웃음) '어떤 사람 내가 보니까 너무 감동했기에 한마디 더 해주다 보니 요 사람 감동받고 저 사람 감동받고, 그러다 보니 한 사람에 15분씩만 해도 네 사람이면 한 시간이 돼요. 한 사람 동정하다 그렇게 되었소. 나 나쁘지 않은데 엄마가 너무 그러면 좋지 않아' 이런다구요. (웃으심) 그렇잖아요? 위하는 사람 쳐 가지고 이로울 것이 어디 있어요? 거 손해배상 물어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앞으로 대학 총장 되고 싶거들랑 학생 화장실에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가 봐 가지고 '휴지 없는 사람은 요걸 갖다 써' 하고 휴지를 대 주라구요. 그런 교수가 있으면 틀림없이 총장 됩니다. (웃음) 해보라구요. 왜 웃노? 해보라구요. '이거 누가 이래? ''아무개 교수가 그랬어' '그놈의 교수 왜 그래? 미친 놈의 교수, 누가 휴지가 없을까 봐서 그러나?' 하고 욕할지 몰라요. 그러나 휴지가 없어서 휴지를 가지러 뛰어가다가 바지통에 똥싸는 녀석이 얼마나 많겠어요? 젊은놈들 막 먹어 제끼고, 말술로 퍼마시고, 별의별 짓 다 하지요. 몇 사람이 그런다 해도 한 십년이 되면 수백 명이 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은혜를 입는 거지요. 위하는 사람한테 먹히는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로부터 40년 동안 핍박받고 있지만 기성교회 목사들을 위하라고 우리 사람들한테 그래요. '너희들도 굶지만 목사들이 굶거든 너희들 밥 절반 나눠 먹여!'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돈이 없어도 교회 지으면 돈도 대준다구요. 누구도 모르게 말이예요. 그렇게 반대하고 나를 감옥에 집어넣은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 아들딸이 학비가 없으면 돈을 대줘요. 쌀이 없어 굶는다고 생각할 때는 쌀을 사다 줘요. 내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자기 친구들 이름으로. 돈을 보내 줘도 내 이름으로가 아니예요. 그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위하다 보니 우리 아들딸 중에 배고픈 아들딸이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우리 아들딸이 학비 못 내고 거지가 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2세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봐요.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운이 보우하사!
세상의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손 안 대고 점령해 버리는 사람, 싸우지 않고 점령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가문에 시집온 아가씨가 있다 이거예요. 시 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삼촌, 시누이, 등등 식구들이 많은 집에 홀몸으로 들어와 가지고 30년 동안 입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밤잠을 못 자면서 전체를 위하려고 옷을 입은 채 댕글댕글 구르면서 사는 며느리가 있다 할 때, 그 며느리는 그 가문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왕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내가 종교 지도자로 살아 왔는데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의 10대 종파들 싸움 말리는 데 돈을 대주고 있어요. 불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다 내 원수인데, 내 신세 안 진 종단이 어디 있나요? 그렇기 때문에 종 단장들은 자기들끼리는 나를 칭찬 못 하지만, 우리 사람만 만나게 되면 그저 예물을 보내고 싶어해요. 예물도 제일 좋은 예물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회랍정교의 최고 지도자인데 그는 로마 교황과 마찬가지예요. 그 사람만 하더라도 예물을 두 번씩이나 보내 왔더라구요. '살아 생전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그는 그걸 실천하는 분이다. 세계에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만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협력해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놀라운 사실!' 그러고 있다구요. 종교지도자로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종교를 통일하겠다는 교주로서 할 짓을했소, 못할 짓을 했소? 답변해 봐요. 「할 일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장(長)들 왔을 거라구요. 뭐 국민연합 위원장, 승공연합 지부장, 통일교회 교구장 교역장들, 얼마나 위해 봤어요? 문총재 백분의 1이나 위해 봤어요? 오늘 잘 만났어요. 문총재가 늙은이 아니예요? '칠십 노인이 하는 이상 하고 싶어, 못 하고 싶어? ' 할 때에 답변이 뭐예요? 못 하고 싶다 할 때에 여기서부터 후퇴하는 것이요, 더 하고 싶다할 때는 여기서부터 전진하는 것입니다. 이게 모순된 논리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결정적 논리입니다.
'문총재 큰소리하고 그러더니 요 꼴밖에 못 만들어 놨어. 나는 문총재 몇 배라도 하지. 그 이상 하지' 그럴래요, 문총재보다 못 할래요? 어떤거예요? 자, 문총재보다 더 하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 손 들어 보라구요. 옆은 왜 바라보노? 자기 손 들지. (웃음) 그 외 사람들은 다 망하겠다는 거구만. (웃음) 자, 이제 알았지요?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것 정리하자구요. 대한민국의 주권자도 책임 못 하면, 위하지 못하면 쫓겨나는 겁니다. 민자당 대표 최고위원들 지금 숙덕거리지만 자기들 위하려고 하다가는 죽어요, 죽어 ! 대통령도 쫓겨나요, 쫓겨나 ! 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있어서 나 이상 노력한 사람 없을 거예요. 그렇다고 국회의원 출마 같은 건 생각도 안 해요. 내가 지니고 있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이름이 대한민국 대통령에 비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번에 일본의 처녀 총각 2천5백 명과 한국의 처녀 총각 3천5백 명을 물어 보지도 않고 교체결혼시켰어요. '오늘부터 너희들은,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야!' 했어요. 그 2천5백 명 가운데 동경대학 출신이 얼마나 되는 지 알아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있고 말이예요, 동대 출신은 열 몇 명이나돼요. 그다음 중간 대학 졸업자는 수두룩하고. 의사만 해도 한 30명 돼요. '다 집어치우고 한국에 오는 거야. 와서 신문배달해!' 했어요. 어때요? (웃음)
교수님들, 한번 하겠어요? 일본 아가씨만도 못하고 일본 총각만도 못한 사람들이 무슨 교수예요? 나라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남북을 통일하겠다는 정신이 없어요. 이런 의미에서는 닦아세워야 되겠어요, 이거 솔직한 얘기입니다. 섭섭하면 섭섭하다고 얘기해요, 돌아서서 끙끙 하지말고. (웃음)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다 듣고 있는데 우물우물하면 고통을 받아요. '이 녀석아! 너 솔직히 얘기해야지 왜 그래? 이놈의 자식!' 그런다구요. 기합받아요.
그때 결혼시킬 때 반대한 이유가 뭐냐? 일본 간부들이 '아이고, 일본정부가 가만히 안 있을 텐데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집어치워! 내가 일본 정부 타고 앉을 거야!' 그랬어요. 대한민국도 반대했어요.
'대한민국은 반일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걸 '집어치워! 천운이 찾아오는데 뭐야? 욕하기 전에 입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이 후루루룩 할 거야 ! ' 이래 가지고 강행했어요. '해봐라. 입만 열어 봐라. 야만족으로 낙인 찍히게 만들어 버릴 거다!' 그랬어요. 80여 국가의 사람들이 합동결혼식을 했어요. 아시겠어요?
나 문총재가 갖고 있는 기관지가 4백 개 이상 돼요, 잡지까지 합해서. 만일 일본이 반대하게 될 때 불어 대면 일본 민족은 세계에 야만족으로 낙인 찍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무서운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너 통일교회 패지? (웃음)
나는 돈이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알기를 문 총재 돈 없다고 하지 않아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돈 필요 없다고 하는데 돈이 자꾸 따라와요. 이거 어떻게 해요? 도망가지 못하겠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손대는 일은 되게 마련입니다. 시간이 길고 짧은 차이지, 되게 마련이예요. 왜? 벌써 알거든.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남들은 그거 모르거든. 안 그래요?
독일에도 4대 공장을 샀어요, 일본에서는 와콤(WACOM)이라고 하는 전자회사가 한 5년밖에 안 됐는데, 일본의 10대 재벌의 전자분야 연구소들이 우리 와콤 요원들의 코치를 받고 있어요. 최고의 첨단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도깨비지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독일가 가지고 거지 노릇을 하고 다니고 있어요.
요전에 키스트(KIST;한국과학기술원)를 통해 가지고 한국에서 무슨중기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독일의 선진 기술 습득을 위해서 사절단이 갔을 때 독일 정부에 부탁해 가지고 기술 지원을 받을 공장을 소개받았는데, 제1공장 제2공장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소개받은 제1공장에 가보니까 그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장이었더라 이거예요. (박수) 세상에 이런 무식한 놈들이 있어요?
여기 정보원들 와 있으면 이런 거 얘기하라구. 그때 주 독일대사관의 경제담당 참사관 했던 녀석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필요로 하는 과학기술을 안방에다 들여다 장치를 해놓고 스위치만 누르면 마음대로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데, 거지 노릇을 하러 왔어요. 내가 있었으면 후려 갈겼을 거예요. 그때 닥터 김이 있었는데, 30분 예정했었는데 와서 세 시간 네 시간 제발 도와달라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익 될때는 도와 달라고 하고 통일교회가 어려을 땐 안 도와줬잖아요?
독일의 그런 4대 공장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벤츠 자동차 회사, 비엠 더블류(BMW) 자동차 회사의 모든 자동 생산 라인의 기계를 내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 않고는 차를 만들지 못해요. 어때요? 그러니 독일에서는 독일 기계공업을 전부 다 빼앗아 간다고 10년 동안 얼마나 반대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동독에서 서독에 첩자들을 들여 보내서 소련에 서독의 기술을 이동시키려고 그러는 걸 내가 딱 브레이크 걸었어요. 그러니 우리들 죽이려고 10년 동안 얼마나 추적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우리 차의 기사들이 몇 트럭이 될 거라구. 내가 그렇게 졸장부가 아니예요. 약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국제법을 알고, 너희들 나라에 마피아 자금이 들어오고 공산당 비밀자금이 들어오는 거 다 알고 있는데 뭐 어째? 이놈의 자식들!' 한거예요. 이러니까 우리 본부 사무실에 아예 국세청에서 와서 3년 동안 테이블을 놓고 뒤졌다구요. 3년이 채 못 되었구만. 2년 8개월째에 쫓아 버리라고 했어요. 그 다음날로 의자 책상 다 집어 던지고 쫓아 버렸어요. 말만 하면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불어 가지고 독일 대사에게 펀치 한 방 주려고 그랬다구요. '내가 신문에 글 안 쓰려고 했는데 사람 취급을 안 해, 이 자식아?' 그러면서 쫓아내 버렸더니 이들이 가만보니 심상치 않거든요. 통일교회가 독일에만 있나요? 알겠어요? 우리 우방이 많아요.
교수님들 행세 좀 올바로 해야 되겠어요. 가 가지고 기분 좋게 움직여 달라구요. 당신들이 하다 책임 못 했거든 당신들 아들딸을 세워 세계 제일 가는 대학교 총장 만들지 몰라요. 여기 문서방은 모르겠지만…. 내가 문가인데 난 문가 제일 미워해요. 가인 아벨과 같아요. (웃음)
보라구요, 문가가 언제나 방해했어요. 문희석이라는 문교부 장관이 우리 통일교회 등록하려는 기간에 잡아치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연세대학교의 뭣인가? 신학대학원의 문상희가 원수지요.
교육대학의 이 교수 이름이 뭣이던가? 이 문교수는 지금은 좋다고 하지만 내가 한번 쑤셔 대면 언제 반대할지 모르지. '친척을 이렇게 푸대접하기야? ' 하겠지만, 나 친척 몰라요. 친척을 잡아서 제사 드려 가지고 친척 아닌 사람 살려 주려는 게 내 주의거든요. 그거 모르지? (웃음) 그렇잖아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 구하겠다는 게 그거 아니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는 피살당하게 했어요. 처자를 버린 사람입니다. 지독한 사람이지요? 그러니까 하늘이 보호하지요,
자, 돈 따라가면 영생이 있느냐?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 이목사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성화대학의 교목이예요. 1억짜리 수표를 줬더니 말이예요, 밤새껏 자지 못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도적놈이 들어와서 옆에서 바라보는 것 같은 기분이더라는 거예요. 잘수도 없고 앉아 있을 수도 없더라는 거예요. 돈 1억 가지고 그래요. 한백억이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우리는 포켓에 10억쯤 넣고서 놀러도 다니는데 말이예요. 차원이 다르지요. 돈한테 잡혀 사는 사람이 어떻게 돈을 쓰노? 생각이 벌써 달라요.
돈 따라가고 싶은 사람 여기 오지 말라구요. 내가 얼굴 보면 알아요. 벌써 어디 가서 뭘한다면 내가 계산이 빨라요. 여기 하숙비가 얼마 한다는 것까지 다 알고 있어요. 요전에 박보희가 말이예요, 학교 예산 편성한 걸 가져왔기에 '에이, 이 녀석아! 하숙비가 이러이러한데 이렇게 많이 써?' 하면서 들이 깎아 버렸어요. 자기는 계산 안 해봤거든. 나는 다했는데, 알아보니까 맞거든. (웃음) 그러니 가만있지.
한국의 물가는 쌀 값하고 몇 가지만 알면 다 알아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척 하면 벌써 알아요. 몇 가지만 알면 되잖아요? 쌀 값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주식 값,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 가 보는 거예요. 몇가지만 보면 대번에 캐치하는 거예요.
돈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영생길을 못 갑니다. 지식 따라가는 사람도 영생길 못 가요. 지식에, 학문에 영생이 어디 있어요? 지식은 많을수록, 알면 알수록 교만해지는 거예요. 교만의 주인이, 교만의 왕초가 사탄입니다. 사탄세계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교수들 미안합니다. 내가 아는 진리는 그래요. (웃음) 죽어 보라구요. 내가 그른 말 했나 영계 가보라구요. 가서 보고 그때 나한테 항의하라구요. 올바로 가르쳐주니 올바른 선생이지요. 거기서도 선생이고 여기서도 선생이예요. 데데한 선생이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권력 따라가는 사나이들 희망이 없어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3대 조건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있어요.
나 돈 있지만 돈에 목 안 매요. 이번에도 학생들 중심삼고 대학가에 대해…. 이게 안기부도 손댈 수 없고, 문교부도 손댈 수 없고, 청와대도 손댈 수 없어요, 나밖에 손댈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내 성격에 내가 돈대서 안기부하고 같이 하지 않아요. 나 죽어도 못 해요. 내가 움직여서 돌려 놓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데요 뭐. 빚을 지든 어떻든 망하기 전까지는 할 수 있어요.
요번에 그렇잖아요? 이번에 기업주들 중국에 보내고 소련 위성국가에 보내고 그런 것도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알아요? 치안본부 책임자를 불러다 세워 가지고, 전과자 2백명을 데려다가 우리 승공연합의 이론가를 세워서 특수교육을 시켜 가지고 중국과 소련 위성국가를 돌아보게 해서 돌리기 시작해 가지고 그 바람을 일으킨 거예요. 그거 내가 했어요, 내가. 치안국에서 해야 할 것인데 내가 치안본부장한테 3억 현찰을 줘 가지고 '이거 안 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야.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이래가지고 그 바람을 일으켰어요.
그런데 요즘에는 암만 데려가도 실효가 없어요, 교육을 못 하니까. 우리 책임자들한테 맡겨 가지고 해보지. '통일교회에는 가담 안 해. 통일교회 들어가면 큰일이야!' 이래요, 해보라구! 자기들은 노루 새끼와같이 생각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호랑이로 알아요, 호랑이한테 노루새끼는 밥인데요 뭐. 그저 닿지 못하게 줄 치고 그러지만, 줄 몇 어풀 쳐보라구, 해결나나. 할수없으니 까 요즘에 와서 '문총재, 제발 도와주소'이러고 있어요.
대학교를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이만큼 잡아 놓은 겁니다. 동의대학 사건을 누가 컨트롤한지 알아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정치세계의 비화 같은 걸 내가 아는 사람이니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하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책임지는 사나이예요. 대통령이 생명을 내놓고 책임져요? 내무부 장관이 생명을 내놓고 책임져요?
다 지난 후에 남북이 통일되면 내가 저 미국에서 살거나 알프스 산정삼각 경계선 위에 초막을 짓고 살고 있더라도 대한민국이 와서 훈장을 달아 주고 그럴 거라구요. 내가 싫다고 해도 갖다 씌워 줄 거라구요. 미국이 그러려고 그래요. 일본이 그러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오늘 여기에도 왔다구요, 주려고.
이번에 일본에서 우리가 밀어 줘 가지고 당선된 의원이 108명입니다. 재벌 가운데 우리가 밀어 준 사람이 83명하고 60명, 두 패입니다. 그게 얼마예요? 143명입니다. 이 둘만 합하면 자민당이나 나라의 수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닦았지만 선생님이 공산당같이 안 그러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육성하고 국회의원들이 감동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 같으면 별의별 요술통 다 부려 가지고 권력구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건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렇게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존경 합니다.
앞에서는 자기들 파벌끼리 싸우고는 뒤에 와서는 우리 통일교회 일본협회장한테 보고해요. 알겠어요? 몇 밤만 지나가 보라구요. 일본이 어디로 가고, 미국이 어디로 가고, 중국이 어디로 가고, 소련이 어디로 가고….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아들딸들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런 아들딸이 없어요. 통일교회를 봐도 똑똑한 녀석이 없어요. 교수 아들딸 미국 유학시킨 사람 많더구만. 그거 내놓으라구요.
문교수, 유학 안 보냈어? 여기 강원도에서 온 교수는 어때? 「아들이 대학 다니는데 유학은 안 보냈습니다」 누구 없나? 나한테 맡기는 게 좋을 거예요. 유학 갔다 와도 취직할 데 없잖아요? '문총재 맡아 주소' 이러면 또 곤란해요. 내가 대학을 이제부터 시작할 텐데 석사하고 박사가 있으면 어떤 사람을 써먹겠나? 대학 교수 한번 겨누어 보지. 취직하기 힘들텐데.
그다음에 인간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보물! 보물 좋아하지요? 보물이 뭐예요? 금, 그다음엔 진주, 그다음엔 다이아몬드. 여자들은 귀걸이 좋아하지요? 달랑달랑하는 귀걸이 좋아하지요? 그다음엔 목걸이 좋아하지요? 덜렁덜렁하는 것, 또 반지 좋아하지요? 끼웠다 뺏다 하는 것을 말이예요.
여자가 그래요, 여자가. 여자는 남자 앞에 달랑달랑 달려 사는 거고, 목에 걸려 사는 거고, 사이에 끼여 사는 거예요. (웃음) 그게 여자예요. 그러니까 좋아할 게 그거밖에 없다구요. 세상에 나가 노름판에서 노름을 하겠나, 뭘하겠나? 꼼짝못하고 들여다보고 '아이고! 이거 황금이 변하지 않는구만' 이러며 살아요. 황금은 변치 않거든. 영원해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마치 그림자와 같이 살지만 여자의 아름다움은 본성의 절개를 지키는 데 있어요. 다이아몬드같이 굳어야 돼요. 강해야 돼요. 빛깔을 봐도 황금빛같이 순정 그냥 그대로여야 돼요. 시집오기 전이나 시집와서나 같아야 됩니다. 달라지면 안 돼요.
진주는 어디 가서나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 color;조화의 색깔)입니다. 화합의 빛깔이예요. 어른이 보나 아이가 보나 남자가 보나 여자가 보나 다 좋거든요. 화합의 빛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맏며느리라 할 때는 노유를 막론하고 모든 남자들이 '진주광이 여기 있고 금광이 여기 있고 다이아몬드광이 여기 있구만. 우리 집에 있는 저 분이구만' 하고 열두 폭 치마에 주렁주렁 그저 붙잡고 달려 드는 거예요. 어때요? 행차가 근사하지요. 이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 오색찬란한 보석과 귀금속으로 단장한 한 1억 불 되는 옷을 입은 여자가 있다고 생각하자구요. 그 여자가 지금 세계의 대통령 취임식 후의 무도회에 나타나서 거기에서 몇 번째 안 가는 귀빈과 잘 먹고 춤을 잘 추었어요. 진탕 먹고 진탕 춤을 추고 기분이 좋아서 늘어져 가지고 집에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남편이 문을 열어 주며 '지금 돌아오나? ' 하면 '오늘 기분 좋았어요!' 하고 보고할 거예요. 그러면 '아, 그래! 그래!' 이럴 거예요.
그런데 남편은 부인이 몇 시간 있다 돌아올 것이라는 걸 알고 자기의 둘째 번 여자를 방에다 초대했었는 데 시간이 조금 늦어져 가지고 들키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 문을 막고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오늘이 사람 왜 이래? 방에 들어가야 할 텐데, 들어오라고 하지 않고' 이러면서 쓱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자기 같은 여자가 한 마리 있다 이거예요. 가만 보니까 이게 첫날이 아니예요. 벌써 웃는 모습 대하는 모습 하며, 남편과 눈빛이 왔다갔다하는 걸 보니까 이거 사고가 생겼다 이거예요.
그럴 때 오색찬란한 옷을 입었던 그 미녀의 모습이 어떻겠어요? 눈은, 그때는 눈이 아니고 뉘시깔이 되는 거예요. 뉘시깔이 독사 눈보다 무서워지고, 그다음 입술은 이렇게 두텁던 것이 이래 가지고 저녁 때까지 그 모습이예요. 기관총을 쏠 것 같은 모습이예요. 손을 보니 그렇지 않아도 메니큐어를 발라 가지고 볼 만한데 그걸 여우 발톱같이 해 가지고 당장에 벼락이 떨어질 것 같아요.
그러다가 한마디 하는데, '이 자식아! 올바로 살다 뒈져!' 이래요, 그래 놓으니까 남편이 '이 간나 뭐야?' 하면서 한 대 갈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반지가 열 개 있어도 소용없어요. '이놈의 반지가 뭐야? 이놈의 귀걸이 뭐야? 목걸이 이게 뭐야?' 하면서 들이 빼 제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에이, 이놈의 자식아! 이거 가져가!' 하고 들이던져 대는 거예요. 그렇게 다 돌려 줘 가지고 서 푼짜리가 되었다 할때, 그 여자 기분이 어떨까요?
거기에는 여자들이 둘러서 다 구경하고, 남자들이 둘러서서 구경하고있어요. 그렇게 남자를 들이 치는 걸 둘러서서 보는 여자들이 박수를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답변해요, 여자들. 잘한다 잘한다 그래야 되겠나, 못한다 못한다 그래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이것들 뭐이래? 여자의 권익을 귀할 수 있는 행패도 한번 못 부리겠구만, 쌍것들! 여자라면 '야, 그놈의 자식 좀더 해라! 나까지 좋아하더라, 이놈의 자식' 이렇게 나서는 여자가 쓸 만한 거예요. (웃음)
남자들은 기분 나쁠 거예요. 기분 나쁠 때 어떡하겠어요? 그런 여자 대해서 입을 벌려 가지고 '이 여자 왜 그래?' 이렇게 한마디 할 자신 있는 남자 있어요? 입만 벌리면 거기에 똥통이 있다면 똥통을 집어넣더라도 꼼짝못하지요. (웃음) 재판을 걸게 되면 그 녀석이 맞고 또 맞게 되어 있지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나 이젠 그만둬야겠구만, (웃음) 듣기 싫어하는데 관두자구요. 이만했으면 됐지 뭐. 몇 시 되었나? 여섯시구만. 여섯시래야 두 시간밖에 안됐다구요, 아까 시계 볼 때 세 시였던가? 「좀 고단하시게 보여요 (어머님)」 예, 사모님. (웃음. 박수)
그래, 다이아몬드면 뭘하고 금이면 뭘해? 그 자리에 있는 그 여자에게는 천만금을 주더라도 싫어요. 그 남자의 품을 대신해서 그 무엇을 태산같이 갖다 줘도, 자기가 단장한 보물 이상 몇백 배의 보물을 갖다 줘도 싫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말은 뭐예요? 사랑이 제일 귀한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 났어요. 이해됐지요?
사람이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지식 때문이 아니고, 밥 때문이 아니고, 권력 때문이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어머니가 임신한 그날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7개월 8개월쯤 되면…. 두툼한 선생님 같은 아들은 장군감이예요. 힘이 세거든. 그런 애기가 어머니 배를 차면 보통 아이의 두 배나 세게 찬다구요. 그렇게 차기 때문에 자다가 '아!' 하면서 깜짝 놀라 깨요. 그러는 걸 많이 봤다구요. 보통 여자들에게는 그런 게 없어요.
그러면 그 배를 한번 만져 보면 툭툭 차면서 '야, 이거 아버지가 왔나보다. 기분이 좋다!' 한다는 거예요. 그 애가 어떤 애인지 모르지만 신비스러워요. 어떤 모양으로 태어날까가 관심사예요. 밤에 생각해도 재미있고, 자다 말고 생각해도 재미있고, 눈뜨고 생각해도 재미있고, 대낮에 생각해도, 밥을 먹다 생각해도, 변소에 앉아 생각해도 재미있더라 이거예요. (웃음) 안 그래요? 안 그러면 거짓 부모들이예요.
왜? 사랑을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우리 집에 사랑받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우리 가문의 수천만 대를 통해 가지고 아무개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빌려 가지고 사랑받기 위해서 찾아오는 귀한 손님인데 복중에서부터 사랑해야지요. 우리 엄마는 싫다고 하지요. 싫다고 하지만 배를 쓸어 주는 것입니다. 싫다고 하니까 잘 때 쓸어 주거든, 자기 모를 때. 그러다 몇 번 들켜 가지고 내가 야단 맞은적이 있다구. (웃음) 애기를 열넷씩이나 낳아 놓았으니 안 쓸어 줬더라면 도망갔을지 모르지요.
그래, 애기가 왜 찾아와요? 사랑 때문에. 여러분이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다면 인생행로의 우여곡절을 얼마든지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태산준령이 찾아오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냐?
세상 이치는 높은 데 올라갔다가는 더 높은 데 가려면 내려가야 돼요. 알겠어요?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더 높은 데 가겠다고 해도 거기에서는 더 높이 올라갈 곳이 없어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낮은 골짜기를 통해 가지고야 더 높은 꼭대기를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려운 십자가가 찾아오는 것은 나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높은 복의 자리를 이어 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 방법이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인생행로에 있어서의 곡절을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많아요?
문총재는 그렇습니다. 1984년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될 때 세계의 통일교회 패들이 와 가지고 우리 선생님 감옥 간다고 울고불고 난리였어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청맹과니야. 댄버리 벽 뒤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울지 마! 시끄러워! 내가 나오게 될 때 보라구. 미국이 무릎을 꿇는 거야!' 그랬어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를 어기면 앞으로 네 후손이 이런이런 길을 간다고 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천도를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세상에 흩어져 가지고 총끝에 사라지고 말발굽에 쓰러졌던 처참한 상을 생각하면서 갈 길을 추구하게 되는 거예요, 내가 갔다가 망할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망하면 큰일나요. 하나님이 망해요. 사랑밖에 없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아들딸들이 열두 살 될 때까지는 아무리 바빠도 어디 갔다 오면 밤늦게 돌아와 가지고 아이들한테 키스해 줍니다. 언제든지 하루에 한 번씩 키스해 주는 거예요, 밤에. '너희들, 엄마 아빠 보고 싶었지? 미안해' 하면서. '미안해' 할 때는 목이 메이는 거예요. '그러나 아버지가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걸 모르지? 아버지가 책임을 못 하면 인류가 망하고 하늘이 망해 너희들이 어렵더라도 참아라. 이십이 넘으면 아버지 어머니를 알거야. 빨리 크라 빨리 커' 이랬어요.
이십이 넘으니까 진짜 알아요. '야! 우리 아버지!' 그래요. 이제 그 아들딸이 아버지 얼굴을 이렇게 마주보기를 부끄러워 해요. 자기가 철 모를 때 아버지 대해서 '아버지는 통일교회 아버지지, 불쌍한 우리 형제들의 아버지가 아니야 이렇게 말한 게 생각나거든요. 얼마나 창피한지 얼굴을 들지 못해요.
요즘에 노래 부르는 내용이 아버지에 대한 것입니다. 효진이가 노래하는 것이 아버지에 대한 노래예요. 그리운 아버지를 무한히 자기가 활기차게 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또 그러려니 어색하고 말이예요. 위대한 사랑 앞에는 찾아오는 거예요.
이걸 찾아오기 위해서 인류역사가 얼마나 되었어요? 인류역사를 1천만 년까지 잡고 있는 데 몇억 년이예요. 몇억 년의 곡절을 거쳐서 이렇게 우리 집에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우주의 선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애기가 행복하겠지요? 애기가 찾아오게 되면 나면서도 그렇고, 기르면서도 그렇고, 전생애를 사랑길을 갑니다. 그렇잖아요?
애기로서 태어나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다음에 학교 갈 때에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고, 그래 가지고 철이 들면 부모를 떠나서 신랑 신부의 사랑을 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 대한 사랑의 길을 갑니다. 전부 사랑의 길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나이가 많게 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노망해서 어린애로 돌아갑니다. 천국가려니 새로 다시 태어나야 돼요. 다시 태어나려니 지상에 살았을 때의 것을 가져가면 큰일나요. 노망이 절대 나쁜 게 아닙니다.
우리 대모님도 노망했었지만 말이예요, 노망이 제일의 선물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왜 그러냐?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세계에서 나쁜짓 하던 게 있으면 큰일나요. 갈 곳을 못 가요. 갈 곳을 못 가. 그 의식을 뽑아 내려면 몇천 년 걸려요, 몇천 년.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있었던 것 전부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마치 가을이 되면 밤나무면 밤나무가 수분이 점점 말라 가지고 잎이 떨어지고, 밤송이 껍데기가 벗겨지고, 그다음엔 알밤에 씌워진 껍질도 다 말라 가지고 알만 덜렁덜렁하는 것과 같아요. 세상만사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알이 생명의 상징입니다.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땅 위에서 살던 모든 잡된. 것 다 잊어버리고, 본심에서 우러 나오는 인연들을 가누어 가지고 후대에 자기 아들딸이 올때를 위해서 다리를 좋게 놓고 하이웨이를 닦기 위한 부모의 갈 길을 준비하는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를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사람들을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제일 조상이 하나님이예요. 살아생전 4대조까지, 고조부 증조부 조부 아버지까지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분들을 자기 남편 이상, 자기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 모시는 그 집은 천년만년 간다는 거예요. 간단한 겁니다. 문총재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 한번 해보라구요. 이런 가훈이 천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도리라는 걸 다 몰라요.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다' 하는 데까지 왔어요.
그러면 오늘날 혼란된 이 세상에 있어서 세계를 하나 만들고 통일시키는 놀음을 문총재 혼자 할 수 있다는 거냐? 통일교회를 왜 세웠어요?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잘 아는 문총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 들이자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소개하자 이거예요.
사랑의 주체가 누구냐? 사랑의 조상이 누구냐? 사랑의 조상이 누구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창조한 것은 생명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하나님도 절대자인데 그 절대자가 만물을 대해서 절대 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 자신도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야 복종하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순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상적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현대신학의 맹점이 그거예요. 이론적으로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암적인 것을 터쳐 버려야 돼요. '창조주는 거룩한 분, 피조물은 악한 것' 이래요.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둘이예요? 인간과 하나님을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했는데…. (녹음이 잠시 끊김) 자체에 모순을 갖고 있는 것은 끝날에는 다 깨져야 돼요. 이런 교회들은 앞으로 거름밖에 안 돼요, 거름밖에. 열매 없는 나무통, 그 썩어진 가지, 잎, 전부 다 거름으로 밖에 쓸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는 게 뭐냐?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절대복종하고 싶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절대 복종을 하지만 나도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절대 복종하고 싶어요. 그래야 일이 되는 겁니다. 절대 복종을 하라면 하나밖에 안 돼요. 하나님이 한 둥우리 돼 가지고 뭣이 되나?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에 복종하겠느냐? 여기에 참사랑이라는 게 나와요, 참사랑.
이거 위대한 말입니다. 이 문총재가 생애를 걸고 수많은 고생을 해 가지고 발견한 거예요. 이런 말은 현재 도서관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문총재가 말하는 건 영계 도서관이 생겨 가지고 거기에 저장되었다가 거기에서 가르침받아 가지고 세상 도서관에 나타난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듣는 것이 무슨 복인지 알아요? 싸구려 냄비 짜박지 땜때워 먹고, 엿가락 들고 장사해 먹는 녀석하고 달라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는 생활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뭘해서? 참사랑해서. 하나님보고 내가 물어 봤어요, '뭘하고 살고 싶습니까?' 하고.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아,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예정하고 지었기 때문에 천국 갈 패 지옥 갈 패 두 갈래로 심판해 가지고 보내는 재판장 자리에 있는 것이 좋아서 살지!' 그래요. 퉤! 세상의 재판장이 사형판결을 다섯 사람만 내리게 되면 그아들딸이 벌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전번 협회장의 장인인 사판사, 그 이름이 뭐던가? 이름 잊어버렸는데, 사형수를 사형시키고 나서 자기가 검증해야 되거든. 그러고 나서 아들딸을 볼 수 있어요? 그 사형수의 어머니 아버지는 대한민국 법이 없으면 사형장에 나가는 그 아들딸을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이예요? 대한민국의 사형수가 이북에 가게 되면 애국자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역적인 한계선에 있어서 죽고 사는 문제를 결정하는 이 도리는 천리의 대도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도리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성경 말씀과 비교해 보게 될 때는 전부 다 엇갈리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안 받을 수 없어요. 그런 법은 법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께 '하나님 뭘하고 살고 싶소?' 하고 물어 보니까 '나도 너와 같아. 너는 뭘하고 살고 싶어?' 그러시더라구요. '사랑에 취해 살고 싶지요' 하니까 '네가 그렇듯이 나도 그렇다' 하시더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취하는 데는 절대적 하나님이니 절대적으로 사랑에 취하지, 중간쯤 해 가지고 절대적 하나님이 취하겠어요?
그것이 이해 안 되지요? 그럼 내가 하나 물어 보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셨느냐? '사랑의 대상을 만들 때 나보다도 못하게 만들었지' 이랬다면 그 하나님은 정신이상자입니다.
타락한 여러분들도 결혼할 때 자기보다 나은 색시를 얻고 싶어요, 못한 색시를 얻고 싶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나은 색시를 얻고 싶습니다」 자기 꼬락서니는 미꾸라지같이 생겨 가지고도 색시는 대학 나오고 그런 여자를 얻겠다는 거예요. 또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못나기를 바라요?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동기가 어디예요? 나에게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근원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근원이 누구예요? 창조주입니다.
그러면 창조주가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게 될 때 자기보다도 못한 대상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나은 대상을 만들려고 했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만드는데 자기보다 못한 아들딸을 원했겠어요, 나은 아들딸을 원했겠어요? 어때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은 뭐냐? 창조 당시에 백 퍼센트, 몇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완전 투입이예요. 성경에 뭐 말 한마디로, 말씀으로 지었다고?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도 낫게 만들고 싶은 본심이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갖는 마음과 같이 말이예요. 공기로 말하면 진공 중의 진공이예요. 자꾸 투입하다 보니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직선을 지나 가지고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진공이 생기게 되면 막 빨아들인다는 거예요. 문만 열면 폭발이 벌어집니다, 진공 상태에서는.
하나님이 불로소득하나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운동원칙이론을 전문가보다도 더 잘 아는 하나님은 순환운동을 자율화시키고자하는 이상가이므로 사랑의 대상을 보다 훌륭하게 만들겠다고 완전히 투입했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알겠어요? 「예」 사랑의 인연은 자기의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만이 이상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사상은 생명을 걸고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다고 그랬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집안 식구보다도 하나님을, 주님을 더 사랑하려고 하니 남편이 물어뜯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물어뜯고,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니 형제가 물어 뜯어요. 통일교인들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가씨들 청년들 아비한테 칼침 맞은 사람 많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아 !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지, 이렇게 악바리가 어디 있어?' 해 가지고 족보를 파내 가지고 쫓아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참사랑 때문이예요. 자기의 생명가지도 투입하는 경지를 찾아서 천지를 창조하고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만들었던 그 하나님이 배반당한 데 대한 서러움을 풀어 주기 위해서 나는 그 이상 자리를 추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후손으로서 체면을 세우는 하나의 인간적 조건이라는 거예요. 이거 다 이론적인 말입니다. 알았어요? 「예」
인간이 어떤 존재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이 우주는 생겨났어요. 알겠어요? 이 우주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왜 창조했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소세계인 광물세계도 그 작용은 뭐냐?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이들이 급은 낮지만 자기들의 이상의 중심인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이예요. 급은 낮지만 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합니다.
우리 원리에 절대적인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따르면 완전한 것은 자연적으로 보호되어야 돼요. 왜? 완전하다는 것은 사랑 이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 이상은 완전을 표준으로 하는 플러스적 소성이기 때문에 그 앞에는 우주가 공급해요. 마이너스는 보급하게 돼 있어요. 보급하면 어떻게 되느냐? 작동해요. 작동하면 어떻게 되느냐? 중심부가 생겨요. 중심부가 생기는 것입니다.
중심부는 수직이예요. 수직은 영원히 고착입니다. 자기의 일족, 그 계열에 있어서 종이예요. 종의 원칙에 따라 움직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계열적 종에 있어서는 유통을 불허하는 거예요. 진화론적인 논리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사님들?
보라구요. 요즘 진화론을 믿는 학자님들, 외형적 형태 구성에 있어서 동형(同形)을 갖추었다고 해서 그것이 동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아메바에서 출발했다는 이 모든 것이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성은 다 빼놓고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다 나왔어? 순종만 쌍으로 묶어 가지고 원숭이니 뭐니 하는 동물이 다나오지 않았어 ?
그렇다면, 그런 논리가 옳다면 이건 어때요? 참새하고 멧새하고 뼈다귀는 똑같아요, 그런 거 알아요? 시골 사람은 잘 알 거라구요. 그렇다고 이게 동족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그 참새하고 멧새하고 결혼이 돼요? 결혼이 돼요, 안 돼요? 여기, 대답해 보라구요. 「안됩니다」 절대 안 돼요.
오늘날 백인들 보면 성성이 닮은 사람 많아요. 백인이 성성이 사촌쯤 돼요. 비슷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백인 남자하고 산속에 사는 성성이 암놈하고 둘이 붙어 가지고 애기를 낳아요? 애기 낳는 다는 논리를 찾아 낼 수 있어요? 거기서 어떻게 사람이 생겨나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미묘하다구요.
세포의 핵의 모든 내성적인, 뭐라 할까, 신경들이 전부 다 집약되어 있는 거예요. 유통 구조가 그건 절대 횡적으로 침범도 안 되고 양보도 안 돼요. 그래, 암놈 수놈으로 된 모든 것이 성에 대한 것을 극복한 기반 위에서 진화했어요? 내가 그거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만 알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남자를 누가 만들고 여자를 누가 만들었어요? 아메바가 나 수놈 되겠다, 암놈 되겠다 하는 계획이 되어 있어요? 바닷말은 수놈 암놈이 생식기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전기를 통해 가지고 새끼를 번식한다구요. 남자같은 볼록이 있고 여자같이 오목이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런 것은 동물에나 있지. 그 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또 의식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보라구요. 눈만 봐도 그래요. 눈이 생겨날 때 어땠어요? 눈 제1 조상한테 물어 보라구요. 이 눈이 태어날 때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답변해 봐요, 학자님들. 이 눈이 태양이 있는 걸 알고 이렇게 태어났어요, 모르고 이렇게 태어났어요? 「모르고 태어났습니다」 몰랐으면 어떻게 빛을 볼 수 있게끔 이렇게 동공을 통해 가지고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아, 글쎄! 의식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눈이 잘 알고 생겨났어요, 박물학 박사보다 더 낫다는 거예요. 동공이 이렇게 돼 있는 걸 보니 태양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다음에는 바람이 불어 가지고 먼지가 난다는 것을 알았기에 이렇게 창살을 만들었고, 복사열에 수분이 증발되면 눈이 전부 다 불붙어 가지고 야단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물 뿌릴 장치를 다 해왔어요. 그러니 박물학박사 이상의 지식 기반 위에서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하고 나하고 싸우는 거예요.
내가 재료를 주는 거예요. 재료가 얼마나 많아요. 도서관을 하나 지을만도 해요. 잡아다가 '이 자식아, 이것도 그래?' 하는 거예요. 소련서 학자들 잡아 들이는데, 다음 프로그램은 그거예요. 진화냐 창조냐? '암놈 되는 여자여, 원숭이한테서 갈라져 나왔다! 원숭이 족속아!' 하면 기분 좋아요? 원숭이는 자기 창작적인 뭣이 없다구요. 사람은 입체적인 세계를 알아요. 영계를 알거든요. 영감을 알아요. 원숭이도 영감 알까요? 어떨 것 같아요? 나 그런 얘기 할 시간 아니지만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는 두 시간만 되면 출장 갔다 와야 돼요. (웃음)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요. 애기를 열넷이나 낳았으니 오죽할까? 죽지 못해서 내려가지. 내가 다 안다구요. 남편이 피땀을 흘리는데 무슨 재미로 내려가겠노! 내가 약속을 했다구요. 두 시간 넘으면 살짝 나한테도 보이지 않게 내려 가라고 말이예요.
그래, 하나님 자신도 자기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백 퍼센트 이상 투입했어요. 그리고 모든 우주 창조는 사랑을 위해서 했기 때문에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전부 다 쌍방제도로 지었느니라! 「아멘」 (박수) 쌍쌍제도예요. 암놈 수놈, 이게 쉬워요?
나 언제나 신기하게 생각하는 게 있어요. 여기에 많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전부 돌아가게 되면 어디로 다 가나요? 명동 거리를 가 보면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이구, 구더기 떼거리 같은 이들이 밤에는 다 뭘하노?'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저녁이 되면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데 밤 열두시만 되면 다 없어져요. 그런데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찾아가고 여자는 여자 찾아간다고 할 때에는 명동거리에 밤이면 사람이 더 많아질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무리 잘난 영감 잘난 청년이라도 전부 다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린 사람들은 어머니 품으로 가고. 그렇잖아요? 부부들은 서로의 품에. 그렇지요? 사랑 찾아가지요? 그것이 원만하지 않으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번 싸움하면 어떠냐? 학교 친구들은 싸움하고도 '이 자식아! 내가 어저께 잘못했어' 하면 '그래!' 하고는 어깨동무할 수 있는데, 부처끼리는 그래요? 한번 틀어지게 되면 6개월 가는 건 보통입니다. 말 안 하고 전쟁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각도가 안 맞으면 말이예요, 이게 틀어지는 거예요. 사랑이란 것은 고차원적 회전을 거듭하는 거예요. 회전이 빠르다구요.
이런 사랑 이상을 가지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그 사랑을 어떻게하고 사느냐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만든 박물관이 피조세계예요. 잉꼬 알지요? 입술을 대고 뗍디까? 물고 짹짹거리더라구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누구 한번 그렇게 살아 봤어요? 또 비둘기는 만년 한 쌍이지요? 비둘기 봤어요? 「예」 만년 한 쌍의 표본이 되기 때문에 사랑하는 비둘기 소리가 제일 커요. '구구구구!' 한다구요. 그거 들어 봤어요? 거 왜 구구구 해요? 뭐 달라고 구걸하는 소리예요? 사랑의 상대, 사랑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우리 남자 선생님들, 자기 부인하고 사랑할 때 벼락 치는 소리 이상한번 크게 내면서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 안 해봤어요? 구름이 끼고 음전기 양전기가 작용하는 게 뭐예요? 그게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구름이 끼어 가지고 '우르릉' 하면 '야, 결혼 신호다! 꽝왕꽝!' 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좋다고 흐흐흐흐흐 하고 입맞추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입맞춤을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벼락을 치면서 번갯불이 번쩍 하면 천하가 다 그 빛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런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랑이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자연 결혼식의 그 빛보다도 위대하지 못할 거예요, 위대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녀가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맞부딪치게 될 때 거기에서 나는 소리와 거기에서 나오는 빛 앞에 그 순간만은 천상천하의 그 모두가 복종하는 거예요. 천하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절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딱 달라붙어요.
여러분, 플러스 전기하고 마이너스 전기가 합선이 되어 가지고 달라붙은 것이 힘으로 떼어집디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 줄이 뽑아지면 뽑아지지. 그런 거 봤어요? 사람이 만든 전깃줄도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그 사랑의 줄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한번 달라붙으면 뗄 자가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떼는 걸 싫어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어요. 인간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참이기 때문에 영원불변합니다. 보물은 참이기 때문에 영원해요. 변해선 안 돼요. 그런데 오늘날 인간 세상의 사랑과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이 달라요. 같다면 자동적으로 통일돼야 돼요. 이게 통일방안입니다.
그런데 왜 통일이 못 되느냐? 인간이 촉구하는 사랑과 하나님이 촉구하는 사랑의 본질이 달라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은 위하려고 하는 것이요, 인간의 사랑의 본질은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의 대주체 되는, 플러스 되는 하나님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우주의 공법에 따라 제거당하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들이 찾아가는 사랑의 세계는 고통이요, 찢기는 것이요, 상처요, 흠집입니다. 왜? 우주가 원하지 않아요.
내가 이 얘기를 좀더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그만큼 말해도 생각하는 사람은 알아들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플러스예요. 하나님이 플러스인데 자기가 플러스 되려고 하니 반발하는 거예요. 우주가 제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타락된 것이 무엇 때문이었느냐? 자아주장을 중심삼고 기원된 것이 타락의 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문총재가 도의 세계에서 천신만고 하여 영계에 들어가 똥구더기까지 전부 파헤쳐 가지고 결론지은 게 이거예요. 인간세계에 심어진 사랑은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랑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를 위하는 사랑의 핏줄과는 관계없어요.
그걸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길 외에는 딴 길이 없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뭐냐? 구세주가 와서 뭘할 거예요? 배고픈 사람 밥 먹여 주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한스러운 것이 뭐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인 위하는 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 생명을 받았으면,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피살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자리에 태어났을 때는 나도 그 사랑을 상속받고 나도 그 생명과 그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이 통일된 거와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자동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뭐라구요? 자동 통일돼요.
이래야 할 것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악마로 말미암아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악마는 음란의 조상입니다. 사탄 마귀는 음란의 씨라고 했어요. 성경에 그랬다구요. 요한복음에 보면 악마가 우리 아버지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된 원인이 뭐냐? 백년해로를 철석같이 다짐하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식 올리기 전에 그 사랑하는 처자를 사탄이 겁탈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자기 본 남편 앞에 돌아왔다 할 때 환영할 수 있는 남자 손 들어보소. 아시겠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여자 셋이 된 간부.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에 이것을 본연의 자리로 돌이키지 않으면 본연의 사랑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잘라 버릴 수없어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이 본연의 창조원칙입니다. 사탄도 이걸 알아요. '이래야 하는 것이 창조원칙인데 당신이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날 죽여 버리면 안 돼요. 못 찾아요, 타락한 사람을 전부 다 죽여 버리면 못 찾지 않소?'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다시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재생창에서 고장난 물건을 원래의 블루 프린트(청사진)를 중심삼고 그 원칙에 따라서 다시 만들지 않으면 잃어버리지 않았던 것과 같은 존재로 찾을 수 없습니다. 고장난 것을 수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다시 돌려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아버지가 왜 와야 돼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남자에게 있어요. 그러니 남자부터 와야 돼요, 남자부터. 타락하여 악마의 씨를 받았어요. 그랬으니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러니 다시 탕감복귀해서 돌아와야 돼요. 그러려니 역사말시대에 이럴 수 있는 분이 와 가지고 이걸 잘라 버려야 돼요. 아담이 성숙해 가지고 애기씨를 갖고 있는 아버지적 존재로서 와야 돼요. 오는 데는 어머니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라는 세계적 판도 위에서 어머니를 찾아오는데 그것이 신랑 신부의 도리요, 어린양잔치라는 거예요. 이 타락한 세상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가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직계로 이어받은 아들의 자리에서 이 땅 위의 신부를 통해서 그 씨를 옮겨 주는 거예요. 여자에게는 씨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여자가 더럽힌 것을 다 버리고 본연의 아버지로부터 하나님적 사랑을 이어받아 하나님적 생명, 하나님적 혈통을 배 가지고 낳음으로 말미암아 3세로부터 종적인 세계가 발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땜 때워 붙이기 위해서 기독교는 재림주를 중심삼은 어린양 혼인잔치를 추구하는 것이더라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 자리에 오는 것이 뭐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이어 받았던 것을 잘라 버리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본래 뿌리로부터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었는데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뿌리를 전부 잘라 버리고 6천 년 동안 인류의 나무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사탄의 품이 되었어요. 피를 맑히기 전에는, 생명을 전환시키기 전에는, 사랑의 본원지에 접촉하기 전에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통일하자 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내용을 전수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자리만 잡게 되면 영계가 천사장같이 와서 모십니다. 보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앉아서 봅니다.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환하게 보여요, 왜? 참사랑은 온 우주 존재세계의 신경들과 접하게 되어 있어요. 내 머리칼이 신경과 접하오, 안 하오? 「접합니다」 하지요? 이 머리카락 하나하고 눈하고 어떤 게 귀해요? 아무것도 아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보게 되면 돌하고도 얘기할 수 있고, 나무하고도 얘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지었는가도 다 볼 수 있어요. 이 전개된 만물이 얼마나 보물 된 박물관이예요? 피카소의 그림이 암만 유명하다 하더라도 길 옆에 밟힌 질경이, 민들레 하나에 비할 거예요? 몇천억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꽃 피는 백합화를 화가가 생명을 전수하는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요? 이런 무한한 보물의 박물관 가운데서 사랑의 왕자의 권위를 가지고 사는 거예요.
우리의 인간 조상은 종적인 왕이 아니라 횡적인 왕자 왕녀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무슨 왕이냐? 횡적인 판도를 종적으로 직결시키는 분이예요. 아담은 동쪽이고 해와는 서쪽이예요. 수평선, 일직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선에서 만나야 돼요. 아무데서나 만나야 돼요. 안 만나면 안 돼요. 남자 여자가 성숙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몸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수직선에 와서 결혼식을 올리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우리 인류시조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인간은 횡적인 부모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남편이요, 아담은 횡적인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합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인간이 타락하지 아니하였으면 종적인 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태어나고 횡적인 아버지의 피살을 받고 태어나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영원히 일체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영원히 통일이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이것이 우주의 비밀입니다.
이 문제를 확실히 알고, 이것은 내가 가야 할 필연적인 길임을 알고 사탄세계의 사랑,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세계의 핏줄, 사탄세계의 소유관념을 다 부정하고 나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사탄이 가지고 놀던, 사탄의 손자국이 남은 것을 뭐에 써요? 하나님이 그거 보기 좋겠어요?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상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되지만 그럴수 없으니 성염을 책정해 가지고 대리 성별하는 조건을 통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법도 세우고 그런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것이 하늘 땅의 법이 되는 거예요. 헌법이 되는 거예요. 정리하는 법이 되는 거예요. 만만한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문총재가 오늘날 뭐 참부모라고 하는데, 박보희가 아까 참부모 뭐 어떻고 어떻고 했는 데 참부모는 참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 타락한 여러분들은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문화사에 있어서 6천 년 된 돌 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눈 하나 가지고 접을 붙여야 돼요. 그 눈 하나 받아 가지고 6천 년 된 이 돌 감람나무를 왕창 떼어 내더라도 춤을 출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살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거 친척들이 가만 보고는, '아, 이놈의 자식들아! 눈은 다 같은데 통일교회 눈-그것이 생명나무 눈, 참감람나무 눈인 줄은 모르거든요-그거 하나 가지고 이 집안에서 자라고 있던 조상 때부터 존경받는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팔아먹어? 그걸 접붙이는 데는 어느 구석에 갖다 붙이겠어? 그거 언제 커?' 이런다 이거예요. 딱 그 격이예요. 그러니 반대받게 마련입니다. 핍박받게 마련이예요.
이와 같은 근원에서 문총재가 한 말이 맞다 할 때에는 이 생명의 근원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참된 종교가 가는 길이라면 완전 부정의 논리로부터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원을 만들지 않는 종교는 가짜 종교예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부정하는 길을 대체하는 것이 핍박이니라! 아시겠어요?
내가 부정하기 전에 사회가 전부 다 못 가게 부정해 버려요. 저쪽에서 못 가게 하는 거나 내가 잘라 버리는 거나 같지요? 못 오니까. 통일교회 앞에 핍박은 뭐냐? 완전 부정하여 닦아 나가야 할 통일교회의 갈 길을 세계적으로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1단계인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가 부정할 것을 한꺼번에 쓸어서 부정하여서 승리의 판도를 넘겨 주기 위한 전술법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느니라! 그렇지 않는 종교는 가짜 종교입니다.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1976년에는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향해 총사격을 했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 (KGB)로부터 북한, 미국까지 날 쳤고, 모든 종교단체가 날 쳤어요. 나를 쳐 가지고 내가 쓰러지지 않을 때는 나를 쳤으니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래서 모든 세계의 소유권이 내 꽁무니에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상속권이 전수되는 거예요. 핍박이라는 것은 원수세계에 속해 있는 것을 상속시켜 주기 위한, 하나님이 되돌려 받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더라! 아시겠어요?
이랬으니 문총재가 쓰러지지 않았지요. 죽을 수 없어요. 생각하면 분이 치솟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이걸 짝 쥐면 새빨개지잖아요? 이렇게 하면 새빨개져요. 젊은 청년과 마찬가지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내가. 내가 운동만 가르쳐 줘도 돈벌이 많이 할 거라. 감옥에서 죽지 않고 살아날 수 있는 운동법을 내가 개발했거든. 내가 개발한 게 얼마나 많은데요.
인간들의 미지의 세계의 본연적인 모든 뿌리를 다 들췄어요. 그래서 근본을 알았어요. 천지를 창조한 선의 하나님이 선한 나를 만들지 못한 이유가 뭐냐?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고 태어난 나에게, 원수가 놀던 방안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갈 때는 희색이 만면해 가지고 천하의 만민이 함성을 지르는 가운데 환영을 받으면서 들어가야 할 텐데, 음지와 같이 고개를 숙이고 슬픈 마음을 갖고 어떻게 들어가요? 그런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문총재가 이만큼 나왔으니 말이지 안 그랬으면 미국이 끝장이 나고 소련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요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종적인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그냥 그대로 나에게 전수되는 거예요. 그 수직적인 관계의 내용을 전수받은 것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마음이 뭐냐? 종적인 나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종적으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종대뿌리, 종대 순이예요. 이건 마르지 않아요. 여기에는 스승이 필요 없습니다. 주인이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날 낳아 준 어머니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참된 본심의 마음이 주인 중의 주인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그럼 몸뚱이는 뭐냐? 몸뚱이는 종적인 하나님, 내적 부모 앞에 횡적인 외적 부모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과 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공명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내가 제일 고심한 문제가 뭐냐 하면 이게 어떻게 합덕을 하느냐 하는 거였어요. 이론적으로 이걸 해결해야 돼요. 종적인 하나님하고 횡적인 인간하고 어떻게 몇 도에서 합덕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놓고 고심한거예요.
그래, 고심해 가지고 깨달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최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 뭐예요? 타락한 세상의 사람들을 봐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만날 때는 가시덤불이 있든 뭐가 있든, 째지든 뭐하든 직행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한 인간의 사랑도 그런데,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말할 나위도 없다는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위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식을 대하는 사랑의 길은, 참된 사랑의 접촉점은 수직선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직단거리니까 수직 아니예요? 안 그래요? 91도만 돼도 길어져요. 알겠어요? 93도면 찌그러져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하나밖에없어요, 하나. 둘도 아닌 하나예요. 참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수직적 기착점은 한 점밖에 없느니라! 왜?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그것이 수직선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인데 사랑의 대표물로 지어졌어요. 성숙하게 되면 모든 동물들에게서 사랑을 다 배우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시집장가 가기 전에 다 배웠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배웠지요? 시집간다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랑한다는 걸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전부 동물들이 사랑하는 걸 봤거든. 다 배우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그게 이상형이예요. 나비도 벌레도 새도 오만가지 곤충도 전부가 그렇게 하고 있고, 광물세계까지 그러고 있어요.
사랑의 질서를 중심삼고,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이 표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를 중심삼고 모든 플러스는 평형선이 되어 있어요. 위치가 다를 뿐이지, 계열이 다를 뿐이지 이렇게 서 있는 거예요. 수직선과 수평선, 수직각과 같은 그걸 중심삼고, 모든 존재들은 동서남북 구형의 입장에서 수직 수평을 이루어 돌고 있다 이거예요. 이건 누구로부터도 침범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랑의 이론을 중심삼고 정착한 그 자리에 대등한 내적인 피와 신경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특권적 자리를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논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와 머리카락과 사랑을 통하였으면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그 본질에 있어서의 형태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평균적 위치를 가지고 그 가치 내에서의 차이는 있지만 감수성에서는 일치된 동화적 감정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춤추게 되면 다 춤추지요? 머리카락 세포 할 것 없이 전부가 춤춘다는 거예요, 발바닥까지.
그래서 그 수직선 앞에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에 서 가지고 이들이 성숙하게 될 때 모든 플러스 세계의 대표적 중심인 남자와 우주의 모든 마이너스의 대표적 중심인 여자가 접근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접근하자 이거예요. 이게 소원입니다. 모든 존재가 '그 접근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라면 우리들의 모든 요소를 공급하고 희생해도 좋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여기서 찰스 다윈의 약육강식의 논리는 깨져나가는 거예요.
저 원소도 하나님의 사랑의 감도를 느낄 수 있는 세포에 재까닥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전환적 소화과정을 통해 가지고 광물은 식물에게, 식물은 동물에게, 동물은 사람에게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감취할 수 있는 원소, 세포 요소로 돌아가는 것이 최고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를 통하면 말이예요, 쓱 기도를 하면 수탉이 와서 꼬꼬덱 꼬꼬덱 하면서 쓱 인사를 해요. '뭐야?' 하면 잡아먹어 달라는 거예요, '뭘하게?' 하면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참된 주인의 하나의 세포가 되어서 만물의 소원성취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도 눈들이 다 있어서 봐요. 다 통합니다.
하나님이 통하게 안 만들었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면 지을 때 자기 감성을 알 수 있게끔 지었겠어요, 모르게 지었겠어요? 여러분이 걸작품을 만든다 할 때, 그럴 수 있는 물건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안 만들 것 같아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모든 것은 감성이 있어요.
우리가 그렇게 태어났다면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악마가 접촉할 수 없습니다. 악마는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그런 주인 앞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이렇게 되었으니 어디에 가야 되느냐? 재생공장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고장났다구요. 그러니 자르고 깎고 해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 하나도 없이 해 가지고 본연의 블루 프린트에 따른 통일된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종교세계에서는 두 가지 길을 제시하는 거예요.
하나는 몸뚱이를 때려잡는 거예요. 마음과 몸뚱이가 상대적 입장에 서니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 앞에 몸뚱이를 내놓아야 돼요. 금식하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 불쌍하지요? 통일교회사람들은 못먹고 살면서도, 자기한테 돈이 없는 데도 동네 사람한테 기부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 플러스와 같은 마음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저 말단 미물의 동물까지 사랑하려고 하는 마음과 연결해야 할 텐데, 사람을 넘어서는 미물의 동물에까지 갈 수 없으니 사람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난한 집의 밥덩이도 나한테 먹어달라고 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그 길을 닦지 않고는 못 가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자 하는 거기에서 천국이 소생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90각도가 돼요,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합덕을 하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의 사랑하고 횡적인 우리 인류의 참부모의 사랑하고, 하나님의 참생명하고 횡적인 참생명하고, 종적인 하나님의 혈통하고 횡적인 우리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혈통하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혼합이 되어 가지고 그 피를 이어받아서 태어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담 해와 본연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생창에 들어가 가지고 고쳐야 돼요. 그래서 몸뚱이를 치는 방법이 한 가지 방법이예요.
또 한 가지 방법은 몸 마음이 비슷하니까 싸우기 때문에, 마음에 강한 힘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해라, 정성을 들여라 하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 했어요. 정성을 들이면 하늘에서 강력한 수직의 힘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리하여 몸뚱이를 한 3년 동안 끌고 다니면서 습관화시켜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으면 고통스러울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재차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것이 종교 생활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종교의 그 두 가지 방법 외에는 해방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뭔가요?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인데, 참된 통일을 통일교회에서 하자는 게 아니예요. 대한민국, 남북이 합해서 하자는 게 아니예요. 오늘날 소련과 미국을 통해서 못 해요. 하늘과 땅이 못 합니다. 제일 근원지인 내 몸과 마음에서부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종횡이 결탁된 부모의 사랑, 생명, 핏줄을 중심삼고 전부가 해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해결 못 하면 통일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됩니다.
또 내 자신을 중심삼고는 마음이 주체이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을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강제적으로 굴복시켜야 돼요. 마음은 지금까지 나를 위해 있어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이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얼마나 무시를 당했어요? 그래도 불평을 안 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런 거룩한 내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부모 대신이요, 내 옆에 임재한 하나님 대신이예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도리를 발견하는 데서부터, 내 몸을 쳐 가지고 마음을 위하게 하는 데서부터 통일은 시작되느니라! 「아멘」 (박수)
그래서 남자인 나와 여자인 내가 통일되었다면 부부끼리에 있어서는 보다 위하는 자가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남편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아내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이상적 부부, 이상적 자녀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나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전통을 알았다면 아내 하나를 품고 소화하기 위해 위하고 위하고,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몇 번 올라갔다 내려올 만큼 위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목석 같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세 번만 빚을 지면 한 번은 갚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본성이 그렇습니다. 왜? 동서남북, 사위기대를 보면 여기 사각형이 이렇게 마름모꼴로 되어 있다면 이 위는 하나님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세 번 지나가면 이것은 반드시 좋은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역사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고 위하는 사람이 결국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일신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하고, 내 일가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부부로부터 통일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가지고 개인을 중심삼고 일족을 통일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민족을, 일민족을 중심삼고 일국가를, 일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통일하자 이거예요. 이게 한 줄로 되어 있다구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했느냐 하면 종족권 내에서 나라를 소화시킬 수 있는 전세계적인 판도를 다 닦았습니다. 이제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이 세계에 완전 투입해 가지고 이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게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그들이 돌감람나무인 것을 가르치고 참감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세계가 획돌아갑니다. 여러분은 3박4일이면 돌아가고 일주일만 하면 획 돌아가는데, 세상은 40일이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문총재가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워싱턴에 6천 명의 회원이 있는 기자클럽이 있는데, 그들이 그 회관에서 전세계 180개국에 통신 기사를 보내려면 내 방송국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방송국을 내가 점령했어요. 이놈의 기자 녀석들, 통일교회 문총재 잡아죽이기 위해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걸 기자들을 통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워싱턴에 6천 명의 특파원들이 와 있는 데 그들을 잡아가지고…. 그들이 기사 쓴 것을 본국에 보내려면 통신위성을 통해서 보내야 하는데, 그걸 내가 제시하는 방향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쁜 기사는 나중으로 돌려!' 하는 거예요.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디어 센터, 방송국 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케이 비 에스(KBS) 여기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엠 비 시(MBC)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빌려 가지고 무슨 광고를 하고 원리를 가르친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그랬는데, 안 되긴 뭐가안 돼? 앞으로 케이 비 에스, 엠 비 시 방송국이 워싱턴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려면 방을 얻어야 할 텐데, 지금부터 얻지 않으면 못 얻을 거예요.
거기에서 뭘하느냐? 지금까지는 문자통신시대였어요. 글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통신시대였다 이거예요. 그런데 앞으로의 세계는 전파통신세계예요. 영상을 여기서 만들지 않고 텔레비전 자체의 모든 기록 내용을 우리 회사에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세계 뉴스를 15분 이내에 만들수 있는 시설을 다 해놨어요. 세계 최고의 시설로. 여기서는 암만 빠르다 해도 45분 걸려야 돼요.
그래, 거 싫으면 관둬라 이거예요. 남의 방송국에서 다 해 버린 다음에, 일본에서 다 해먹은 다음에 한 반 시간 후에 할 거예요? 그러니 안할 수 없어요. 텔레비전 영상 프로그램을 그냥 그대로 통신사를 통해서 내보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의 우리 사무실에서 우리가 편집한 내용을 워싱턴에서 보내는데 여기서 스위치만 누르면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 케이 비 에스에서 뉴스 중간에 무얼 넣으려면 중간에 보턴만 하나 누르면 여기서 만든 거와 같은 백 퍼센트 효과를 내가지고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빠른 뉴스를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문자 통신이 아니고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는 벌써 우리 통신위성을 통해 가지고 우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총재가 움직이는 동정 외에 세계에 문제 될 사건이 어디있을 거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말을 듣게 되면 40일이면 세계 50억 인류의 5분의 4가 다 돌아갈 텐데…. 악마는 그저 문총재 나오지 못하게 백방으로 막았어요. 그렇지만 너희들 담 쌓아 봐라 이거예요. 나는 그 돌 틈을 통해서 딴 데로 솟아난다 이거예요. 그걸 막을 수 있어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이제 대한민국만 보더라도 문총재를 중심삼고 얼마나 통일되었는지 아시지요, 여러분들? '남북통일 하는 데는 절대적으로 문총재가 필요하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공론이 되어 있어요. (박수) 남북을 뭘로 통일해요? 간단한 겁니다. 남한의 4천만이 북한의 2천만을 내 삼형제 가운데 한 형제로 생각하고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 북한 사람들 손 들어 봅시다. 불쌍한 사람들,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저 전라남도 섬에 가거나 경상남도 저기 어디에 가서 남북통일하면 좋겠다고 하면 욕하더라구요. 남북통일해서 이보다 더 좋을 게 뭐 있냐 이거예요. 경상도 패들은 그래요. 특히 경북 패들은 '세상이 우리 세상인데, 남북통일이 되면 북한 사람이 싸움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경상도에 내려와서 전부 다 싸움하고 뜯어 갈 텐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나라 망해요. 망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북한 사람 교육하려고 일생을 바쳤어요, 남한 사람 교육하려고 일생을 바쳤어요? 이북 사람 아니면 여러분들은 기독교를 몰라요, 이 야만인 패들. 해방 후에 기독교를 발전시킨 게 누구예요? 이북사람들이지요? 밥 몇 술 먹여 주는 게 싫어 가지고 정신적 분야의 영원한 생명줄을 이어 준 고마움을 모르고 있어요. 그 영원한 생명줄을 누구한테 받았게요? 뿌리가 어디예요? 평안도 이북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남의 기독교가 형편이 있어서 이렇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얼마나 남북통일을 바랐어요? 하나님만큼 바랐어요? 이남사람들이 이 문총재만큼 바랐어요? 문총재는 그만두고라도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 고향 가고 싶어서 울고불고 하고, 자기 아들딸, 자기 사랑하는 사람 다 잃어버리고, 일족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나와 따오기 숨을 쉬면서 울고 있는 사정을 알아 봤어요?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돈 가지고? 안 돼요. 그들과 같이하고, 그들이 이북을 안 가겠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재촉해 가지고 눈물로써 모시고 갈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훈련적 실적 과정이 있게 될때 남한 국민에게 북한 통일의 기쁜 소식이 올는지 모르지만, 그러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남북이 통일되면 남한 시설이 남쪽에 있을 것 같소, 북쪽으로 옮겨 갈 것 같소? 그걸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이 80퍼센트 이상 옮겨 가야 돼요. 왜? 만주와 시베리아를 개척해야 되거든. 일본으로 건너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욕심 많은 경상도 패들, 전라도 패들, 서로 해 먹겠다고 싸움질이나 하고 말이예요, 이북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고 피난 나온 이북 사람들을 혹같이 취급하고 말이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세상만사가 내려왔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내려쫓겼어요, 북한 사람들? 이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싸움하겠기 때문에 싸움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북한 대표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남한 사람을 교육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여러분 선조보다도 아내보다도 북한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왜? 여러분들의 형제가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운세를 지녔다고 할 수 없어요. 북한 사람들 가운데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운세를 여러분 가정, 일족보다 더 높고 더 크게 지닌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통일되면 만세를 먼저 부르고 춤을 기쁘게 출 사람들은 북한 사람들이예요. 하나님이 그걸 아는 거예요.
남북통일 원해요? 「예」 남북통일을 위해서 점심 한 끼 굶어 봤어요? 예? 오늘 여기 뭘하러 왔어요? 통반격파예요.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할때 우리 나라는 꼼짝달싹 못 하고 넘어갑니다. 어떤 때가 오는지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정치 공작반이 와요. 그들은 32세를 넘지 않아요. 이론투쟁가예요. 일당백입니다. 연설문 한 50개를 두루룩 외워 가지고 와요. 그들이 찾아오는 사람은 해방 후에 없어진 친척들, 자기 삼촌 아니면 아저씨뻘 되는 사람들이예요. 자기의 사돈의 팔촌 이름까지 다 외워 가지고 나와요. 어느 지방 어디에 고모가 살고 그 아들은 누구고 하는 걸 다 압니다. 7백명의 명단을 사는 장소까지 또롱또롱하게 다 알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선거 기간만 하더라도 그래요. 저번 대통령 선거도 16일 동안했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한 달간 하자고 하면 '남한에서 16일 동안에 했으니까 16일 동안 하지 말고 두 주일 동안 하자'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자 하면, 또 '그것도 길다. 더 짧게 하자'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싸우다가 두 주일도 못 갑니다. 열흘 이내로 나가떨어진다 이거예요. 거기는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또 김일성은 말이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라면 세계적인 빚을 얻어서라도 하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백 불씩만 주면 얼마예요? 1천만이면 얼마인가? 계산해 보라구요. 「10억 불입니다」 10억 불이야, 100억 불아니고? 1천만이면 10억 불이예요. 김일성에게는 10억 불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 불씩 주면 100억 불이예요. 100억 불 빚져 가지고라도 한사람 앞에 천 불씩 나눠 주는 거예요.
여기 이남에 이산가족이 5백만 이상이 돼요. 또 북한의 2천만은 똘똘 뭉쳐 있어요. 왱가당댕가당 쫓겨나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와 관계되었던 여러분은 전부 다 골로 가는 거예요. 또 자연 해방이 되었다 하더라도 새빨간 공산주의자들인 4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은 무엇으로 소화할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걸려요.
지금 그 애들은 말하기를 '동구권 개방이라는 것은 전진적 사회주의개방을 위한 것이다. 사회주의 독재자를 청산하기 위한 제1단계 혁명이다' 이래요. 그들은 망했다고 생각하질 않아요. 자기들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 새빨간 이론을 남북이 갈라진 입장에서는 방어를 할 수 있었지만, 삼팔선을 터놓고 마음대로 왕래하는데 그 공산주의 이론가들을 당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는 여러분이 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치공작반이 나오지, 그다음에는 조직반이 나오지, 조직반 나오면서 삼촌 누구 누구라고 하면서 접근하지, 그다음에는 돈 갖다 주지, 그러면서 '내가 당신을 아니까…' 하고 협박공갈하는 거예요.
뭐 사돈의 팔촌을 알아 볼 수 있어요? 사돈 집, 삼촌네 집에 가서 닭잡아 먹고 대접받고, 한 열흘 동안에 꿩 먹고 알 먹고 다 끝장난 다음에는 울어야 소용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런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이제부터 동네동네를 방문하여 형제지애로 묶어 가지고 화합시켜서 전체 부락이 나같이 믿을 수 있는, 통일적 하나의 터전을 갖자 이거예요. 이런 터전을 갖기 전에는 부락을 믿을 수 없고, 여러분의 친척을 믿을 수 없고,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내를, 선생을, 주인을, 어버이를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어버이 중의 최고의 어버이가 하나님이요, 주인 중의 최고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또 스승 중의 최고의 스승이 하나님이니 오늘날 통일교회의 참부모의 이상을 이어받게 될 때 이 모든 거짓 것을 분석해 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 부부로서 남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가 현현하느니라! 「아멘」 (박수)
오늘 이와 같이 모여 가지고 우리가 결의할 것은 뭐냐? 통일 그룹인이 앞으로 통일교회 창시자인 내 말을 들어 가지고 손해 보면 내 손에 장을 지져요. 아시겠어요? 이제는 세계적인 수준까지 내가 한 것 다 알고, 내가 어떻게 된다고 예언한 것을 다 듣고 다 보았으니까 정신 든 사람이라면 나라 찾아 가지고 내가 명령하기 전에 싹 고개 너머에 집 짓고 선생님 오시면 점심이라도 한번 대접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는 리 통 반에 통일교회 깃발을 달아야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오늘 지시하는 데, 통일그룹의 사람으로서 통일교회 깃발을 꽂아도 괜찮아요. 그러면 전국을 순회하는 우리 사람이 그 집을 방문할 거예요. 또 선생님이 돌아다니기 좋아하니까…. 내가 암행어사 노릇 잘 합니다. 언제 산골 제일 험한 골짜기 동네를 찾아갈지 몰라요. 내가 거기에 여행 가서 만나 기분 좋으면 거기에 벽돌집 부락을 만들어 줄지 모르지요. 또 그렇다고 안 지어 준다고 항의하지 말라구요. 지어 줄지 모른다고 했어요. 지어 줄 수도 있지요 뭐. 나쁘진 않을 거예요.
그런 교류의 운동을 통일교회 창시자와 여러분들과 그룹이 합해 가지고 하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우리 간부들과, 그다음엔 간부들이 없으면 형제들과, 그다음엔 동네끼리 서로 위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몰고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는 한국은 자연히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러한 내용의 말씀을 중심삼고, 이제 살아 있는 사나이 아낙네임에 틀림없으니 옛날과 달리 총재님이 제시하는 그 뜻을 따라 통일과 하나의 세계의 용장으로서, 정병으로서 출정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땅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멘!」 손 이렇게 흔들라구요. 아, 이쁘다! 이뻐! 이뻐! 하나님이여 축복하시옵소서! 「아멘」 (박수) .
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서울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만장을 이루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박총재가 나에 대해 활동보고를 쭈욱 했는데, 그것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딱딱한 말보다 아직까지 말하지 않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내용의 말씀을 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한 때의 일입니다. 그건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지나가면 역사의 기록은 될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인류역사, 혹은 인류가 가는 길 앞에 어떤 지침의 방향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오늘 말하려고 하는 것은 근본문제가 되는 것입니 다.
문총재가 오늘날의 문총재가 될 수 있었던 배후의 깊은 인연, 또 하나님과 사탄, 악마가 있다 할진대 악마와 하나님 사이의 미해결적 문제, 미지의 문제는 아직까지 인류역사상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통일그룹의 일원으로 모였습니다. 또 이사람은 통일교회 교주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종교를 통일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통일이라는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그 내용에 들어가서 근원을 찾게 될 때는 역사상의 그 누구도 이것이 통일의 근원이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런 실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하면 여기에는 다 들어갑니다. 통일교회는 원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입니다. 통일교회 간판이 그래요. 만일에 세계 기독교통일이라는 것을 빼고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였으면 기독교는 나에 대해서 반대 못 했을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세계기독교를 통일하겠다고 하니까 이게 문제가 된 거예요. 또 세계기독교 통일이지만 그다음에는 뭐라고 했느냐 하면, 신령협회라 했습니다. '신령' 하면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의 존재들이 아니예요. 이건 영적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를 합해 가지고, 기독교 통일은 물론이요, 영적 세계와 합해 가지고 통일한다는 협회라는 것입니다. 그 간판이 대단히 큽니다.
자, 이런 간판을 맨 처음 중앙청 같은 데에 갖다 붙였으면 어땠을까? 혹은 청와대에 붙여 가지고 전국민이 그걸 따라갔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세상이 통일을 바라고 있으면서도 통일의 본원지, 통일할 수 있는 길을 심각하게 찾는 사람은 없더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는데 말이예요, 서울 북학동에 있는 우리 교회에서 붙였는데, 그때 그 집은 아마 서울에서 제일 작은 집이었을 것입니다.
집이 얼마만하냐 하면 가로로는 못 누워요. 가로 누우면 발이 닿습니다. 세로로 누워야 됩니다. 그래야 겨우 안 닿습니다. 그런 방이 하나 있고, 안방이 있었는데 안방도 그런 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이 유명한 것은 대문이 세 대문이예요. 그 대문이 큰 문이 아니예요. 조그마한 문입니다. 머리를 숙여야 들어갈 수 있는 대문입니다.
또 간판을 붙이는데 간판을 붙이는 자리는 아이들도 건드릴 수 있는 높이였습니다, 처마끝이 손에 닿으니까. 이런 엄청난 간판을 엄청난 집에다가 붙이지 않고 상상할 수 없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제일 작은 집에다가 붙여 놓았으니 그걸 누가 관심을 갖겠어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동정할 일이 있으면 통일교회의 간판을 동정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나 천대 받았는지 알아요? 동네 아이들이 놀 때 이걸 떼어 가지고 놀이판으로 썼습니다. 그거 얼마나 상처를 입었는지 몰라요. 또 반대하는 사람이 와 가지고는 '이게 무슨 기독교를 통일한다고? 이단이구만!' 하면서 그걸 둘러 메어 때려 가지고 그게 뻑 쪼개졌다 이겁니다.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역사적인 간판을 그냥 버릴 수 없어 그 간판 뒤에 연결시키는 못을 쳐 가지고 붙였다구요.
자, 그 간판이 천대받다 보니 집이 천대를 받더라! 간판과 집이 천대받다 보니 그 장본인 되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천대를 받더라! 그거 있을 성싶은 일이지요? 오늘 여기 만장하신 유명하신 분들, 누가 못났다고 하면 다 섭섭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내가 이만하면 대한민국에서 중진 축에 들어갈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는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그렇지만 지금부터 40년 전─우리 협회 창설한 것은 36년이 되는구만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시작은 내가 25세, 20세 넘어서부터 했기 때문에 지금 칠십이니까 한 50년 역사를 가졌습니다─그런 가운데 이런 내용을 발표하게 되니 어땠겠어요?
이 말은 세상이 모르는 말이고, 그 내용은 어떤 한 동네에서만 문제될 내용이 아닙니다.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의 근본문제, 사상의 근본문제, 국가 주권자들에게 있어서도 생사지권이 좌우되는 문제들입니다. 놀라운 내용이 여기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기에 서 있는 장본인이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이 일을 성취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얼마만한 시련과 곡절을 극복해야 할지 아는 것입니다. 생애를 바쳐 다하지 못하면 몇 대라도 걸쳐서 이것을 성사시켜야 할 천명에 의한 사명인데, 그 누군가가 멋지게, 힘차게, 자신 있게 출범을 해 가지고 방향을 결정해야 된다 하는 문제가, 소명을 받았다는 뜻 가운데서 보게 될 때 하나의 책임이요 의무가 아닐 수 없었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만일 오늘 문총재가 갖고 있는 세계적 기반을 해방직후에 가졌더라면 세계가 어떻게 달라졌겠느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이와 같이 분단의 서러움을 가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으로 말미암아 민주와 공산 양극의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이 인류 앞에 미쳐진 피해가 얼마나 커요? 막심한 것입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오늘 여기 만장하신 여러분들, 진짜 문총재를 좋아해요? 「예」 진짜 좋아해요? 「예」 (박수) 고맙습니다. 그러면 얼마만큼 좋아해요? (웃음) 그거 문제 되는 것입니다. 새로 결혼한 신랑 신부, 시집온 신부면 신부, 또 장가간 신랑이면 신랑─신랑이 먼저 색시네 집을 찾아가고 그다음에 신부가 신랑네 집에 오는 거예요─이들이 척 만나게 될 때 '당신이 나를 얼마만큼 좋아합니까?' 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얼마만큼 나를 사랑합니까?' 하게 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얼마만큼? 진짜 양심적인 사람이라면 '내가 하늘땅만큼 사랑한다' 하지 못합니다. 그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웃음)
하늘땅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220억 광년이나 됩니다. 광년이란 말은 대개 다 아실 거예요. 그런 광대한 이 우주인데, 그런 하늘인데 하늘땅만큼? 또 땅이 얼마나 복잡해요? 한 동네의 일도 잘 모르는 입장에서 하늘땅만큼 사랑해요? 하늘땅만큼 사랑한다 할 때는, 첫날 장가가서 만나는 색시는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그 내용은 모르지만 그런 말을 듣게 될 때는 좋은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이 문총재를 좋아하면 얼마만큼 좋아해요? (웃음) 하늘땅만큼 좋아해요, 어때요? 「하늘땅만큼 좋아합니다」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하나님만큼 좋아한다 하는 것을 원해요. 왜? 천지를 창조한 주인이니, 근본 되시는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니, 그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큼 좋아합니다' 할 때 문총재는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동안 다니면서 많은 말씀을 하다 보니 목이 좀 쉬고 목소리가 찢기고 갈라져 가지고 듣기가 거북할 텐데, 그거 기분 나쁜 것을 잊어버리고 이제부터 한번 달려 보자구요.
오늘 할 말씀의 내용이라는 것은, 제목을 잡는다면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다 기억하셨지요? 한번 같이해 보자구요.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
거기에 '참된'이라는 것을 왜 붙였느냐? 통일이 하도 많아요, 통일이라는 것이 하도 많아요. 안 쓰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은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낮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다 원하는 말입니다. 또 이 말은 선한 사람도 원하는 말인 동시에 악한 사람도 원합니다. 악한 사람들이 단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되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에나 쓰여지는 말입니다.
그 말은 오늘 우리 시대에서 사용하다가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는 단어가 아니예요. 영원히 인류가 존속하는 한 남아지는 말인데, 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말을 중심삼고 여기에는 사기꾼도 생겨나고, 별의별 음모, 별의별 사악한 사실이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오늘 내가 참된 통일이라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입니다.
지금 이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었습니까? 대한민국만 해도 요즘에 3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여당으로서 행차해 보겠다고 나오지만, 대한민국 자체가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정당 하나도 수습 못 해 가지고 있는데 문총재는 무슨 그런 미친 사람 같은 말을 해?' 할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말입니다.
그래 참된 통일과 참된 하나의 세계가 사실 그대로 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사람뿐만 아니라 사람을 위해 태어난 모든 만물까지, 더 나아가서는 이 피조세계를 지은, 만물을 있게 한, 우리 자체를 낳아 주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까지도 참된 통일을 원하실 것입니다.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참이 무엇이냐?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인간세계에서 말하는 참이라는 것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오늘날 사상계를 보더라도 철학사상계에서 손꼽을 만한 유명한 대가들이 나타났지만 인간들이라는 것은 평균적으로 볼 때 백년 이상 못 삽니다. 그런 인간인데 인간이 갖고 있는 욕망이라는 것은 얼마나 커요? 아마 여기 모인 청중 가운데서 제일 못난 여자, 여자는 작으니까…. 여자들에게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여자를 끌어서 비사로 얘기해서. 작은 여자를 불러 가지고 '네 욕심대로 하면 뭐가 되고 싶어?' 하면 '그거 물어볼 게 뭐야?' 할 것입니다. '뭐가 되고 싶어? 뭘하고 싶어?' 하면 '이 천지의 모든 것을 내 것 만들고, 거기에 내가 주인이 되고, 주인만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가르치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데는 이 세상 어떤 부모보다 사랑하고 싶다. 인간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포켓에 집어넣고, 꺼냈다 넣었다 하면서 이리 가! 저리 가! 하며 명령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할 것입니다. 그런 불가능에 가까운 욕망을 다 갖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이 여자만 그래요?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물어 볼 것도 없다고 히죽이 웃는구만. 그런 여자를 포켓에 넣었다가 꺼냈다 하며 마음대로 심부름시키고 마음대로 부려먹고 마음대로 종 삼고 싶은 것이 남자의 욕망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백년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 가운데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어요? 이거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런 욕망을 누가 갖다 넣어 주었어요? 그건 자고로 인간이라는 것은 너나할 것 없이 전부가 그래요. 동양 사람만이 아닙니다. 서양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욕망의 한계선이라는 것은 전부 다 통일이 되어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거 물어 볼 게 뭐예요? 다 맞는 말이지요.
학교에 가게 되면 그 학교의 직원은 그 학교의 교장 선생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또 대학교의 한 직원이 있게 되면 그는 대학 총장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또 대한민국의 한 백성으로 있게 될 때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세계의 일원이 되게 될 때는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싶다 이겁니다. 우주의 일원으로 있을 때는 우주의 중심자인 하나님 대신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런 욕망의 방향성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 이런 사람들이 행복해요? 하나가 돼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의 인간들을 다 모아 놓고…. 여러분들도 그래요. '참이다' 할 때, 참이 뭐냐? 여자 앞에 진짜 참이 뭐냐 할 때, 그 참은 남자입니다. 그거 맞아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지요? '남자 앞에 참이 여자일 게 뭐야? 공부하는 것이고, 돈버는 것이고, 권력잡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지' 할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다 부수적 요건입니다.
자, 자기 아내하고 돈 10억─10억이면 많은 돈이지요?─하고 바꾸겠다는 사람 있어요? 또 좀더 많은 한 백억을 주면 내 사랑하는 아내를 팔겠다 하는 남자 있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천억을 주게 되면 어때요? 아니예요. 이 지구성을 다 주면 진정 사랑하는 아내와 바꿀 수 있느냐 할 때 '아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하늘땅을 다 주고 하나님까지 플러스해서 전부 다 줄 테니까 네가 진정 사랑하는 아내와 바꾸자 할 때 바꿀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오! 정말입니까? (웃음) 이렇게 볼 때 '여자의 가치가 대단하다! 여기 서 있는 문총재는 아무것도 아니구만!' 이렇게 됩니다. (웃음. 박수)
그다음에 반대의 질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 앞에 제일 참된 것이 무엇이냐 할 때, 그게 뭐예요? 남자! 여자의 눈을 가지고 참을 찾는다 할 때는 틀림없이 남자, 이 우주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남자입니다. 그런 남자가 어떤 남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을 지닌 남자입니다. 거기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아까 인간에게 욕망의 보따리가 있다고 했는데, 그 욕망의 보따리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 욕망의 보따리를 채울 수 있는 예물이 있다면 그 예물이 무엇일 것이냐? 그 욕망의 보따리를 채울 것은 없습니다. 더 높고 더 가치 있는 것을 보면 내가 갖고 싶은 것입니다. 그 위에 더 더…. 이렇게 말하다 보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에까지 갑니다.
자, 하나님을 점령했다 할 때 그거 기분 좋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점령해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있는데, 가만 보니까 옆에 있는 녀석은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속에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을 알고 그걸 찾으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럴 수 있지요?
그러면 하나님 속에 참 중의 참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요?' 문총재가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하나님! 당신은 잘살면서 인간은 이렇게 멸망 가운데서 도탄 중에 신음하며 사는데 무책임하게 그걸 바라보고 구해주지 않는 이 악당 같은 하나님!' 내가 그렇게 말하니까 하나님은 히죽 웃더라구요. (웃음) '이 녀석아, 세상 모르고 왜 이렇게 큰소리 하느냐?' 하고 웃으시더라구요. 거 왜 웃으시겠소?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세상이 이렇게 야단하고 죽는 것을 살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아시겠어요?
기성교인들은 말이예요, '하나님, 구해 주소! 복 주소! 아이고, 재수생이 되어서 죽겠소!' 합니다. 재수없게 길렀으니 재수생이 됐지요. (웃음) 그 집안이 안 될 징조가 찾아오기 때문에 재수생이 됐지. 재수없는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필연적으로 재수생이 되어야 되느니라! (웃음) 그래, 재수생이라 할 때 재수없다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3차까지 하고, 요즘에 들으니까 4차 재수생이 있다고 그래요. 그런 돌대가리를 가지고 뭣에 써먹겠다고 그래? 그런 것은 아예 집어치워야 돼요.
또 대한민국이 남북통일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6천만이 죽습니다. 살려 주소! 살려 주소!' 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관심 있겠어요? 여러분은 남북통일이 관심 있어요? 「있습니다」 그게 옳은 관심이예요, 그릇된 관심이예요? 그거 분석을 하지 못했어요. 자, 분석을 어디서부터 하느냐? 여러분 자신에서부터 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뿌리에 있습니다. 뿌리에서 병이 났으니 뿌리를 고쳐야 되고, 뿌리에서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뿌리에서 선한 것으로 바로잡아야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환경적 무대가 선한 권으로 포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게 뭡니까? 하나님이 기성교회식으로…. 내가 기성교회를 반대하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 신학의 원리는 간단해요. '하나님은 거룩한 분, 우리 피조물은 사악한 것' 그럽니다. 그러면 그 창조주와 피조물의 중심인 인간하고 무슨 관계를 맺을 거예요? 이론적으로 얼마나 모순이 돼요? 창조주는 거룩하시다 하고 인간은 죄악되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무슨 관계를 맺을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려오게 되면 죄악의 관계에 빠지는 것이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게 되면 거룩한 것을 침범하는 것이고, 이러면 문제 아니예요?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런 근본이 다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을 꿈꾸는 여기에 선 사나이는 이 근본을 가려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인간이 먼저 좋아하는 것보다도…. 인간이 원하는 것은 도적놈 심보에서 나온 것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님을 점령했는데 하나님이 비밀로 감춘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도 점령하고 싶은 욕심을 가진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잘못 지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하나님의 보물함을 이 인간은 너나할 것 없이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해서 어떤 시대든지 빼앗아서 가져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험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런 욕망을 둔 최고의 종착점의 것을 찾고자 하는 것이 진짜 참의 기준이 아니라면 하나님을 인간세계, 이 우주세계에서 추방해야 돼요. 인간이 최종적 욕심을 통해서 찾으려 하는 최고의 물건은 하나님도 '그것이다' 할 수 있고, 인간들도 과거 사람이나 현재 미래의 사람이나 '그것이다' 하고 변함이 없는 공통 가치의 내용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아니고는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이 없어요. 하나님을 빼 놓고 어떻게 통일해요? 욕심쟁이들 가지고 어떻게 통일해요? 욕심쟁이들끼리 자기 마음대로 하면 나중에 가면….
여러분, 미국의 서부영화를 보면 황금을 찾아 결사 결의하고 나선 친구들이 수두룩하다가 나중에는 세 사람이 남고, 그다음에는 두 사람이 남고, 맨 나중에는 한 사람이 남아 가지고 그 금덩이를 품고 있다가 광야를 건너지 못하고 사막지대에서 쓰러져 독수리 밥이 되는 장면이 나오지요?
그러면 인간의 욕심 보따리를 꽉 채워 가지고 더 욕심부리지 못하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다 하는 것이 있다면 한번 해보실래요? 「예」 뭐하러 처음 보는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듣기도 싫은 악쓰는 소리를 듣고 여기에 앉아 있어요? 무슨 사연 때문에, 무슨 이유로 이렇게 왔어요? 인류가 찾아야 할 공동 목표가, 역사노정을 통하여 요구하고 있고, 우리 인생의 종착점에 있어서 아버지나 나나 아들이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숙제를 풀기 위한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재료를 제공하고, 재료가 되기 위해서 여기에 모였다고 한다면 섭섭하지 않지요? 「예」
그래서 대학교 교수도 필요해요. 그래서 장사꾼도 필요해요. 그래서 노래하는 쟁이들도 필요해요. (웃음) 또 우리 같은 목사도 필요해요. 그 전체를 이루기 위해서 모든 것이 다 필요해요. 필요 없는 것이 없어요. 하나도 뺄 수 없어요. 눈 찌그렝이도 필요하고, 절름발이도 필요하고, 벙어리도 필요하고, 모든 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이 필요로 한 그 내용, 그 분모가 뭐냐 할 때, 다른 말을 해 가지고 결론짓지 않고 선포하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사랑 때문에 야단이예요.
남자의 욕심 보따리는 하나님을 아무리 점령하더라도…. 뭐 얼굴이 달라서 문제가 아니예요. 무슨 돈이 많아서, 천지를 지도할 주인 때문에 문제가 아니예요. 선생 때문에 문제가 아니예요. 아버지 어머니 때문에 문제가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제쳐 놓고 찾고 있는 사랑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왜 절대로 필요로 해요? 무엇 때문이예요? 고깃덩어리 때문이예요? 그 육탄 때문에? 보기도 싫은 남자! 벗겨 놓고 보라구요. 여자는 볼록볼록해서 가만히 누워 있으면 모래 사장에 언덕이 있는 것같이 미관을 이루지만, 남자가 엎드려 보라구요. 반듯해서 흉하다구요. (웃음)
아이구, 내가 목이 쉬어서 미안하구만. (웃음) 말을 많이 하려 해도 많이 못하겠네. 그러기에 잔칫집에 가서 떡을 얻어먹더라도 첫번 얻어먹는 게 제일 좋은 것입니다. 왜? 잔치 끝난 다음에 '나는 처음 떡을 얻어먹었는데, 잔치 잘 끝났나 감시하러 왔다' 하고 그 나머지 떡도 얻어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 말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오늘 이와 같은 문총재의 말을 지금 듣지 않고 한 40년 전에 들었으면 '야! 이 사람들이 나보다 다 잘생겼는데. 나는 뒷전에 가서 심부름이나 할 것이고, 이 사람들이 훌륭한 주인이 되고 스승이 되고, 부모들이 되었을 텐데…' 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이 어떨 것이냐? 대한민국은 세계의 주인의 나라, 세계의 스승의 나라, 세계의 아버지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귓맛이 나쁘지 않지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 이겁니다. 교주가 되었어요,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됐습니다」 됐어요? 「예」 나는 아직까지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되었어요. 아, 종교를 통일했나, 세계를 통일했나? 통일하려고 하는 입장이니 되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내일도 될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달리다가 넘어지면 또 일어서서 가야 되고, 반대가 있으면 뚫고 나가야 되고, 어려우면 또 이것을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는 도중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되지 않고 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오늘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 하면 내일부터 뭘할 거예요? 칠십 난 늙은이면 보따리 싸 가지고 북망산천을 향해 떠날 날이 가까운데 내일부터 뭘하겠어요? 아직까지 되지 않았다고 하기 때문에 내일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팔십이 넘더라도 또 가고 구십이 넘더라도 또 가는 것입니다. 죽는 것보다 중한 것이 남아 있으니까 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늙은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음, 문총재의 비결이 거기에 있었구만!
통일교회 교주는 교주인데 무슨 교주? 돈 좋아하는 교주? 아닙니다.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이 돈이 아니예요. 지식이 아닙니다. 학자님들 많이 오셨구만. 지식이 아니예요. 지식을 자랑하는 교주는 나 싫어요. 독재적 소질이 농후해 가지고 일언지하에, 천하의 대왕의 명령과 같이 '예이!' 하게 할 수 있는, 만민을 거느리는 대왕의 권력의 자리가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그런 것들은 한 시대에 지나가는 것입니다. 내 일생 동안에 필요한 재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돈도 내 일생에 필요한 것이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지식도 내 일생에 필요한 거예요. 권력도 일생에 필요한 거예요. 지식, 학설이 얼마나 변해요? 윤박사! 뭐 박사님이라고 큰소리치지 마! (웃음)
그러면 문총재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어떤 교주가 될 것이냐? 내가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욕심이 많지요? 욕심이 많기 때문에 지금 칠십이 되어서도 또 출발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니 얼마나 욕심이 많아요? 그 욕심 보따리를 백 퍼센트 채우고, '나 더는 싫어' 하고 한계선을 부정할 수 있는 존재가 이 우주에 무엇이 있느냐고 찾아보니까 사랑 외에는 없어요.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사랑도 종류가 많지요? '참사랑입니다. 무슨 종류요? 사랑 중에 무슨 사랑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보지는 못했지만 다 원합니다. 무엇이? 여러분의 욕심이 다 원해요. 그 욕심 보따리에 참사랑을 꼭꼭 채워 가지고 꽉찬 다음에는 그것을 '매어 주소' 하겠어요, '놓아 주소' 하겠어요? 답이 뭐겠어요? '꽉찼으니 그냥 놓아 주소' 그러겠어요, '꽁꽁 매어 주소' 하겠어요? '꽁꽁 매어 주소' 하는 것은 그 이상 필요 없다 그 말이예요. 더 필요하면 더 잡아 넣어야 할 텐데, 매어 달라고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그 이상 필요가 없다는 논증이 되는 거예요. 이해돼요? 「예」
여러분의 마음 보따리에 참사랑을 꼭꼭 채운 다음에는 남편이면 남편이 '여편네!' 하면 기분 나빠하니까 '부인님! 마누라님! 이제 꽉찼으니까 꽁꽁 매 주시오. 매 주는데 당신의 사랑까지도 여기에 넣고 매 주시오'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여러분들 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때려죽이려 해도 없어요. (웃음) 결론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 둘이 딱 차게 되면 '용접으로 때워 가지고 흔적 없이 구멍을 메워다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흔적도 없게 구멍을 막게 될 때 두 사람이 그 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거 그만이다' 하겠어요, '아! 우리는 불행하다'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그 자리에 간 부부가 사랑 보따리에 완전히 채워 가지고 이게 움직이게 될 때, 그 사랑은 누구나 다 원하기 때문에 우주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부는 불행한 부부겠어요, 행복한 부부겠어요? 「행복한 부부입니다」
문총재의 소원이 뭐냐 하면, 교주 가운데 참사랑을 위한 대표적인 교주가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환영해요? 「예」 (박수) 여러분은 영계를 잘 몰라요. 영계를 잘 모릅니다. 이 사람은 영계의 전문가입니다. 죽어 가지고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세상만사 아무리 요란스럽게 반대하더라도 그게 내 눈앞에는 걸리지 않아요. 왜? 그것보다 저세계를 보기 때문입니다. 저나라에 박자를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영통인들은 나에게 와서 교습생으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스님이든 어떤 사람이든…. 천기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비로소 이 시대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도 없던 기록의 장서가 되고, 그것을 보고 수많은 선한 영들이 알아 가지고 지상의 자기 후손들에게 몽시를 통해서 혹은 계시를 통해서 가르쳐 주게 될 때 지상 도서관에 꽉차게 될 거예요. 지금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어떤 도서관에도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알았고, 악마가 알았고, 그다음에 제3의 인물로 나밖에 몰라요. 그래, 정신차려야 됩니다. 문총재는 통일교회 교주고,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대왕 마귀─대왕 마귀라고 하지요? (웃음) 대왕 마귀─고, 적그리스도고, 재림주…. 재림주 가지고 뭘하겠어요? 재림주가 오면 이 세상을 고쳐 놓을 것 같아요? 재림주가 무엇 가지고 와서 고칠 거예요? 방망이 가지고, 뭐 철장 가지고 고쳐요? 철장으로 때려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영원히 굴복시킬 수 있어요?
자식을 때려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수고하느라 황소 앞발통같이 꼬부라져 펴지지 않는 어머니의 손길, 그와 더불어 흐르는 눈물 앞에는 불효자식도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몽둥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힘을 가지고 주도하시는 하나님이라면 천주통일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됩니다. 단 하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사랑밖에 없습니다.
애기가 울 때 손가락을 애기 입에 갖다 대면 애기들은 서슴지 않고 쪽쪽 빱니다. (웃음) 또 사랑하는 아내가 손가락에 침을 발라 가지고 남편 입에 갖다 대게 되면 진짜 사랑하는 남편은 그걸 쪽쪽 빱니다. '무슨 이런 여자가 다 있어? 침을 손가락에 발라 입에다 대? 상에 받쳐 갖다 줘도 안 먹을 텐데, 그래 가지고 입에 갖다 대? 에이, 고약한 년!' 그러면 그건 진짜 남편이 아니예요. (웃음) 사랑에는 흠이 없어요. 흠이 있어요? 흠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사랑에 취한 남자 여자들 눈이 돈다고 안 그래요? 여편네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다 대고 경배한다는 말도 있지요? 사람이 아니라, 소말뚝이예요. 소말뚝이 무얼 먹겠다 해도 갖다 먹인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가 벌거벗고 서 가지고 뒤로 나팔소리를 빵빵 내더라도 그것이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편네 방귀 뀌는 소리가 싫다는 참된 남자 손들어 보소. (웃음) 흠 중에 그런 흠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 동방예의지국의 법에 여자가 남편 앞에서 벌거벗고 뒤로 고동소리를 내는데…. (웃음) 여러분은 '에이 고얀지고' 그래요? 그런 남편 어디 한번 손 들어 봐요. 내가 표창해 줄게. (웃음) 다 웃는구만. 흠이 다 가려지는 것입니다.
또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아무리 죽을 고비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 생명을 던지면서라도 갈 수 있는 그런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저기는 조는 모양이다. (웃음) 있어요.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이 가만히 있을 때 알아요? 나에게 지금 사랑이 있어요. '아이고, 내 사랑아!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라! 이거 내 사랑 참 좋다!' 이렇게 될 때…. 여러분들 다 웃는구만. (웃음)
'저거 교주라는 양반이 좀 점잖게 얘기하지,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점잖게 하지 뭐 저러고 있어?' 하겠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잘나고 점잖은 것이 도적놈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소? 알겠어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점잖은 것이 원수가 될 수 있어요. 체면도 그럴 수 있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아내는 남편이 들어오면 희망이 뭐예요? 오늘 저녁에는 사랑을 해주겠거니 하는데…. 노골적인 얘기 해서 미안합니다. 다 그렇게 사는 걸 뭐. 우리 조상들도 그렇게 살았고, 우리들도 그렇게 살고, 우리 아들딸도 그렇게 사는데 흉될 게 있어요? 발가벗으면 두 가지밖에 안 보이는 것 아니예요? (웃음) 거기서 잘나고 뭐고가 어디 있어요? 다 거기에 매여 사는 건데 뭐. 대통령도 거기에 매여서 살고, 장관도 거기에 매여서 살고, 백정놈도 거기에 매여 사는 것 아니예요? (웃음) 거기에서 천하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게 맞는 말은 맞는 말이구만, 박수치는 것 보니까.
자,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으니…. 몇 분 되었어요? 우리 엄마! 몇 분 되었어요? (웃음) 뭐 더 얘기해야 시간만 가고 말이예요, 그 정도면 다 알겠지요? 「예」 빨리빨리 결론 내고 끝내면 나도 좋을 거라구요. 박보희가 보고 언제 끝났나? 내가 몇 분 얘기했어요? 「50분 되었습니다」 벌써 50분이야? 밥은 먹지도 않았는데, 숟가락도 집지 않았는데 50분이야? (웃음)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웃음) 똑똑하기 때문에 세계의 학자들,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과 싸워 가지고 펀치를 먹여 녹다운 시켰지요. 그들을 녹다운 시켰지, 내가 무릎을 꿇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살아 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똑똑하지요. 또 유능한 사나이입니다.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문총재 안 가진 것이 없어요. 지금 나보고 돈이 많다고 하는데 내가 돈 많은 것을 봤어요? 나는 눈에 돈이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 데 돈이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또 문총재를 부러워하는 사람 많잖아요? 젊은 사람들에게 지금 북한의 김일성이를 잡아오라 하면 잡아옵니다. 그거 문제가 아니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노대통령이 제일 좋아하겠구만. 그거 잡아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죽여 버리려구? (웃음) 그러니까 안 잡아와요. (폭소. 박수)
그거 간단해요. 고르바초프를 이제 내 친구로 만들려고 그래요.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로 만들 겁니다. 사생결단할 수 있는 친구가 되게 되면, 내가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야야, 비행기 타자!' 하면 안 타겠어요? 손해가 나면 안 타지만, 이익이 되는 걸 몇 번만 경험하게 되면 타게 되어 있어요. '네 전용 비행기 내' 하면 안 내겠어요? 타자 하면 타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어디 갈 거야?' 하면 '뜬 다음에 내가 지시할게' 하는 거예요. '날아!' 하면 뜨게 되어 있어요. 뜬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동경행!' 하는 것입니다.
동경의 나리다 공항에 척 내려와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일본 조야의 훌륭한 사람 중에 내가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가용 비행기 가진 회사 사장이나 잘난 사람, 아베니 나까소네니, 이들이 다 문총재를 무시 못 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다 원리공부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 하지,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들에게 '비행기 가지고 나와!' 하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옵니다」 여기 일본 대사관에서 정보원들 왔으면 연락해 봐. 문총재가 새파란 대낮에 거짓말 한다고 해봐요, 뭐라 그러나. 그러면 '그럴싸. 옳지!' 그러지, '안 그렇다'고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행기 가지고 나와!' 하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타고 '떠!' 하면 뜨는 겁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나하고 타고 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 하면 '여기도 마찬가지야. 날아, 이 녀석아!' 하는 것입니다. 날아 가지고 뭘할 것인가는 내가 지시하지, 비행사가 지시해요? '떠 가지고 지시할게' 하면 안 뜨겠어요? '평양행!'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갑니다」 (박수)
그러면 거기에서 비행기가 뜬 다음에는 고르바초프가 일본에 있는 소련 대사관에 '아무개야, 내가 지금 평양으로 가니 당장 김일성에게 연락해라. 그 녀석 낮잠 잘지 모르니 깨워서 당장 파수꾼 시켜라!' 하면 안 하겠어요? 벼락이 떨어지지요. 어디든지 두 시간이면 되겠지요. 두 시간 반쯤 걸리겠구만. 그러면 야단이 벌어질 것입니다.
귀인들 초대하면 뭘 깔아 준다구요? 「양탄자를 깔아 줍니다」 무슨 양탄자? 새빨간 양탄자예요, 흰 양탄자예요? '빨갱이가 좋아하는 것이 빨간 양탄자니 나는 그거 싫어. 흰 양탄자 깔아!' 하면 깔겠어요, 안 깔겠어요? (웃음) 빨갱이 좋아하는 새빨간 양탄자를 깔꼬, 내가 좋아하는 하얀 것을 깔지. 고르바초프도 생전 그런 것이 처음이니 '깔아!' 하면 깔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야, 졸개새끼야. 너 정문으로 안내해!' 해서 안내할 때, 고르바초프가 앞에 가고 나는 그 뒤에서 쫄쫄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내실에 들어가 가지고는 앉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고르바초프하고 나하고 친구인데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배우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나에게 배우겠어요? 어떤 거예요? 답변해 봐요. 답변해 보라구, 이 무식한 사람들아. (웃음) 그 답변도 못 하니까 얼마나 무식해요? 뻔하지. 답을 다 내가 만들었는데 그 답도 못 하니 얼마나 무식하냐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고르바초프가 '아이고, 선생님 이리 앉으시오' 하는 것입니다. 나는 떡 서 있거든요. 그러니까 고르바초프가 앉으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김일성과는 인사도 안 했는데 알 게 뭐예요? 그러면 고르바초프가 소개하는 것입니다. '내 선생님을 모시고 왔다. 지금까지 우리의 원수인 줄 알았더니 우리 가운데 제일 존경할 수 있는 단 한 분인 것을 알았다. 내가 선생님으로 모시니 자네도 인사해!' 하면 김일성이 인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박수)
내가 그런 사람 만나 가지고 기합을 잘 준다구요, 보기에는 어수룩해도 말이예요. 다이나마이트 폭약을 집어넣는 데는 삼살방에 갖다 놓고 폭약을 터뜨려야 돼요. 제겨 대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말을 안 들으면 부시를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도 말을 안 들으면 그다음에 또 누가 있던가, 중국에? 등대평이! (웃음) 소평이는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하긴 작으니까 소평이지. 내가 대신 큰 대 자로 해 가지고 등소평이 아니라 등대평이라고 해주지. 그를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들으면 일본에서까지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말 들을래, 안 들을래?' 하는 것입니다. 안 듣는다면 현지에서 무장해제가 가능한 것입니다. 어때요?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오늘 문총재가 재미있는 말을 했는데 문총재가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니 두고 보겠다' 할지 모르지만, 문총재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결정적인 말이 아니예요. 그렇게 하면 가능하다 그 말입니다. (웃음. 박수) 또 그런 말을 서슴지 않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남의 욕먹는 말을 많이 하다가 그냥 그대로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는데, 이 사건만은 안 된다는 결론이 없지. (웃음. 박수)
내가 이번에 가게 되면…. 중공도 내가 이제 갈 것입니다. 누구를 데리고 갈 것이냐? 중공에서도 지금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렇지만 내가 안 가요. 내가 가고파야 가는 것입니다. 내가 오기를 바랄 때는, 자기들의 장삿속 가지고 나를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안 된다 이겁니다. 내가 하늘땅 앞에 공의의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가지, 함부로 다니지 않아요.
지금까지 한국의 대통령들이 나보다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 내적으로 볼 때 지금 알고 보니 한국 대통령들하고 문총재하고 비교할 때 대통령들이 더 유명해요, 문총재가 더 유명해요? 「총재님이 더 유명하십니다」 이제 와서는 그렇게 알아요. (웃음)
모든 내적인 문제는…. 요전에 안기부의 누가 그랬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문총재가 욕을 하기 시작하면 전부 다 망하던데, 우리 노대통령은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좋은 말이지. 그거 얼마나 욕을 할 데가 없어서 대통령을 대해서 욕을 하겠어요? 그나라에 살면서 그런 사람은 미친 사람이지요. (웃음) 욕을 해서 이로운 것이 뭐가 있겠어요? 요즘 세계일보 말이예요, 왜 세계일보만 그렇게 못 살게 그래? 나는 가만히 있어요. 아무말도 안 하고 있어요. 할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옳은 것은 옳은 것으로 드러나야 되고, 그릇된 것은 그릇된 것으로 드러나야 됩니다. 미국을 내가 따라잡고 미국을 살려 준 것은 미국의 조야가 싫어하는 것을 폭발시킴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살려 주었어요. 문총재에게는 안 통해요.
내가 만일에 여기 현정부와 싸우자면 150개 대사관이 일을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나를 들어오지 말라고 공항에서 막고 있잖아요? 독일 영국 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다 문을 터 버렸어요. 들어가서 바람만 일으켜 놓으면 이게 태풍으로 불거든. (박수)
자, 이왕지사 이렇게 만났으니, 싫더라도, 한번 욕을 먹더라도 만나려면 욕 잘하는 선생이라도 만나 보라구요. 세계에 이름이 나도록 욕을 하고도 그 학교에 붙어 있는 교수라면 일등 교수입니다. 욕을 그렇게 해놓고 쫓겨나지 않는 교수는 일등 교수예요. 안 그래요? 누가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많이 쳤습니다. 가로로 치고, 세로로 치고, 차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보라구요. 1992년이 콜럼부스가 미대륙을 발견한 5백 주년이라고 야단하고 있어요. 뭐 미대륙을 무슨 콜럼부스가 발견했다구? 이놈의 자식들!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남의 동네에 와서, 배가 파선되어 온 것을 도와 가지고 살려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땅이 자기 땅이고, 자기가 대륙을 먼저 발견했어? 그런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아메리칸 인디언이 뭐예요? 그들이 전부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 (박수) 동양 사람이야. '내가 사촌네 나라에 와서 큰소리하는데 무슨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러니 그거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말인즉슨 내 말이 맞거든요. 내 말이 맞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인디언을 전부 다 때려죽여 놓고는 병이 나서 죽었어? 수억 년 동안 죽지 않았던 인디언족이 4백 년 이내에 왜 다 없어졌어? 말도 안 되는 수작 그만두라고. 그걸 발발이 헤쳐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을 가만두어야 되겠어요, 헤쳐 버려야 되겠어요? 「헤쳐 버려야 됩니다」 헤치는데 안 헤쳐지면 발길로 차고 몽둥이찜질을 해서라도 드러내 가지고 그걸 시정해 줘야지요. 그게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면 통일그룹이고 뭣이고 참석 안 해도 괜찮아요. 10년만 두고 보라구요, 뭐가 되나? 나갈 때는 걸어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배밀이하고도 못 들어올 것입니다.
공갈이지요? (웃음) 기분 좋아요? 사실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이 시시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말 잘 들으라 그 말입니다! 「예」 잘 듣고 있어요? 「예」
자, 결론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 중에 무슨 사랑? 「참사랑」 참된 사랑! 그런데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그렇게도 통일을 안 바란 사람이 없고, 하늘 세계를 안 바란 자가 없고, 사랑을 찾느라고 허덕이지 않은 사람이 없는데, 왜 참된 통일과 참된 하나의 세계와 참된 사랑을 가진 자가 없느냐? 여러분들은 다 훌륭한 분입니다. 누가 한마디 잘못하면 분이 폭발되어 가지고 참지 못할 만큼 의분심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통일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통일의 동기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통일의 동기는 내 아내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그 아들딸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그 친족에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회가 나쁘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된다고 말하지 말아요. 사회에 있는 것도 아니요, 남북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늘땅에 있는 것도 아니예요.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나에게.
오늘날 이 인류가 문화권을 중심삼고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연합적 하나의 조직체를 유지하고 있는 곳은 종교 단체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종교단체라는 그 단체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교주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교주를 중심삼은 세계적 종교단체의 책임자가 4대 성인이었더라 그 말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럼 4대 성인 가운데 문총재도 하나 끼고 싶겠어요, 안 끼고 싶겠어요? 욕심 많은 문총재인데 말이예요. 언젠가 내가 설교 가운데 '내가 석가모니도 만나 보니 나에게 인사하고, 예수도 만나보니 나에게 인사하고, 공자도 만나 보니 나에게 인사하고, 마호메트도 만나 보니 나에게 인사하더라! 그러니 그들이 나의 제자도 될 수 있고, 그다음에 따르는 사람도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런 말을 했다고 나한테 항의하더라구요. '세상의 성인인 예수 석가모니보다 높아?' 하더라구요. 높은지 낮은지 영계에 가 봤어? 열람을 해봤어? (박수) 내가 거짓말쟁이 아니면 자기들이 거짓말쟁이입니다. 망동자입니다, 망동자. 망령자입니다. 둘 중의 하나는 틀렸어요. 그런데 문총재는 지금까지 매를 맞으면서, 핍박받으면서 커 나왔어요. 그렇게 핍박한 것이 누구냐? 불교가 핍박했고, 기독교가 핍박했고, 유교가 핍박했고, 회회교가 핍박했고, 그 종교들을 믿는 세계 사람들, 그 외에 잘났다는 나라의 위정자들이 반대해 나왔어요. 그들은 망하라고 반대했지만, 나는 그 가운데서 흥해 나오는 특권을 지닌 세계적 대표자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나는 이박사 때에 바른말 했어요, 알겠어요? 나 장면 정권 때 바른말 했어요. 나 박정희 정권 때 망하기 일주인 전에 사람을 보내서 '당신이 이렇게 안 하면 급살 맞소' 했는데 3일 만에 그 사건이 벌어졌어요. 내가 보낸 사자를 발길로 차고 '문 아무개가 무슨 관계가 있어?' 하면서 잘 하더라구. 그런데 내가 청평에 들어가서 기도하는 가운데 옥살박살 깨져 나가더라 이겁니다.
박마리아 이대통령 전부 다 쫓겨났지요? 박마리아 일가가 어떻게 됐어요? 통일교회를 잡아먹겠다고 자기들 세력 가지고 5대 장관을 통해서 나를 졸라 가지고 걸어 넣으려다가 그래도 걸 수 없으니 병역 기피자로 몰아 가지고 감옥에 집어 넣었는데, 그래도 걸 수 없으니 놓아 주었다구요. 그래서 석방이 되었는데, 그렇게 떠들던 신문사, 신문사 사장 짜박지들, 신문사 편집국장 짜박지들 조그맣게 '문총재 무죄석방'이라고 냈더라구. (웃음)
그거 잘했다 이겁니다. 그것 나만 알게끔 감추어 두어라 이겁니다. '나만 알게 덮어두어라. 나는 크는 거야! 나는 발전하는 거야! 10년 후에, 20년 후에, 30년 후에, 40년 후에 두고 보자!' 이렇게 나왔어요.
자, 이제는 기성교회가 문총재에게 별의별 짓 다 하려고 연합전선을 해 가지고 데모를 해 보지. 그래도 나는 눈도 까딱 안 해요. 그 배후에 우리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 그리고 데모를 주동하는 사람 중에 내 제자가 있어요. (웃음.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 3당이 큰소리하고 있지만, 내 손이 어디까지 뻗쳐 있는지 자기들이 알아요? 안기부도 모르지? 보안사도 모르지? 나 잡아다 쳐 봐! 그래도 입 안 열어요.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비밀 소스는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만 조직을 갖고 있나? 세계 정보의 최고의 비밀을 먼저 캐치하는 사람이 여기에 서 있는 사나이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내각 조사실 사람들은 나를 존경해요. 미국에 테스트해 보니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 장급에게 물어보니 '당신들 그렇게 까불지 마소! 그분이 어떤 양반이라고 그러오?' 하면서 충고를 해주거든. 대한민국은 그만큼 모르니 누가 충고해 주는 사람도 없을 거라. (웃음)
오늘도 문총재가 정보원을 개새끼같이 뭐 이래 가지고 앞잡이라고 해서 욕하겠구만.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잘못 보아왔어, 이놈의 자식들 !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보라구요. 키스트(KIST) 알지요, 과학기술연구원? 재작년이구만, 2년 전이니까. 거기에서 중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기술이 부족해서 독일기술을 가져오려고 떡 독일 정부에 사절단을 보냈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독일 정부가 독일 최고의 것이라고 자랑하는 첫째 공장 둘째 공장을 소개해 주었어요. 그래 그 첫째 공장이라고 독일 사람이 경영하는 공장에 사정을 하고 발라맞춰 가지고 자기들이 소원성취한 양 그저 겸손히 찾아갔다 이겁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공장이 문총재 공장이었어요. (박수)
정부는 그 시대의 기술담당 책임자가 누군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과학기술의 첨단을 하루바삐 필요로 하는 이 나라에 선진국에 도달하는 운명의 결정적 키가 거기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같은 사람은 그 준비를 다 했어요. 통일산업에 가 보라구요. 30만 평의 대지에, 27만 평 공장을 전부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한국에 기계를 팔어먹겠다고 그걸 만들었겠어요? 한국이 얼마나 커요? 중공과 소련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걸 때려엎지 못해서 이정권 때부터 박정권 때, 그다음에 누군가? 전통! (웃음) 전통이라고 좋은 의미의 전통이 아니예요.
내가 기분 나쁘라고 한마디 하겠어요. 백담사, 백담사가 뭐냐? 흰 벽으로 둘러져 있는 '죽을 사(死)' 자 백담사지. 그게 뭐야? 백관(白棺) 아니예요? 볼장 다 봤다는 얘기 아니예요? 그 사람을 누가 대통령 시켰어요? 이거 비화입니다. 그 사람만은 알아요. 내가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5공화국 출범과 동시에 전국에….
전대통령이 삼청동 내 집을 빼앗았어요. 내가 그 집을 39억을 주고 샀었어요. 공관으로 샀다구요. 그런데 그 자리가 좋다고 해서 '문총재가 그 자리에 들어오면 청와대가 좋지 않고 전통이 편안하지 않을 것이다' 해 가지고 빼앗아 갔어요. 빼앗아 간 원수라면 원수인데 그 돈을 가지고 전통의 기반을 닦아 주었습니다. 가서 물어 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이래 가지고 전국에 어려운 환경을 중심삼고,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건 세상이 다 아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자기가 총자루 쥐어 잡고 통일교회 때려 잡으라고?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 연락이 왔더구만. 때려라! 쳐라, 이 자식! 쳐라! 마음대로 쳐 봐라, 문 아무개가 날아가나!
왜 이렇게 대담한지 알겠어요? 그 비법 하나 가르쳐 줄까요? 이건 나만 아는 비법입니다. 천지지간에 나만 아는 비법입니다. 도적놈에게는 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도적놈은 아니라고 보니까 얘기합니다. 비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악마의 전략전술과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정반대입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해서 찾아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빼앗아 갔거든. 도적질해 갔거든. 그러나 도적질한 것을 때려죽이고 빼앗아 오지 않아요. 주인으로서 나타나서 치고 가져갈 수 있는 능력자지만, 맞는 거예요. 암행어사가 맞지요? 딱 암행어사와 같은 것입니다.
천리의 공도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 자체가 스스로 말없이 가 가지고 주인이 오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될 것을 가르쳐 주는데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것입니다. 주인이 가서 얘기하는데, 주인이 올 것을 예고시키는 교육 같은 것을 하게 될 때 들이맞는 것입니다. 맞고 나서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무슨 출동이라고 그러나요, 무슨 출동? 「암행어사 출동입니다」 암행어사 출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모든 것이 살기 위해서는 전부 다 몇십 배라도 손해배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우리 같은 사람은 공적인 사람, 공인입니다. 뭐 영(零)을 말하는 공이 아닙니다. '귀인 공(公)' 자 공인(公人)입니다. 공적인 입장에서 서 가지고 맞는 것입니다. 때려 봐라 이겁니다. 내 시퍼런 눈이 감기기 전에 쓰러지는 모습을 본다는 거예요. 이박사? 문총재 반대하다가 쫓겨났습니다. 거 왜 쫓겨났어요?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같은 여편네들 말 듣고 노망에 가까운 늙은이가 통일교회 문총재를 5대 장관을 시켜서 모가지 자르라고 지령을 내렸지요. 그렇지만 나 안 죽었어요.
장면 정권도 그랬어요, 장면 정권도. 이게 통일교회 말 안 듣고…. 거기도 쫓겨났어요.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게 되었어요? 박정희 대통령은 진짜 나와 하나됐더라면 대한민국을 살렸을 것입니다. 세계적 대통령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났다고 하더니 죽어 버렸어요. 또 전대통령도 저렇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노대통령이 문 아무개가 협조 안 했으면 대통령 못 됩니다. 이번에도 가서…. 가 물어 보라구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문총재 집에 찾아오겠다고 몇 번씩이나 그랬겠어요?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그런 사연을 누가 알아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는 말이예요, 우리 협회장 승공연합 책임자 누구 하나도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도 안 했습니다. 나한테 고맙다는 편지도 안 했습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요? 그래, 좋다 이겁니다. '그 대신, 나 하나 무시당하고, 나 하나 이렇게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니 대통령 잘해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어디 외국 나가게 되면 우리 나라 대통령을 보호하지, 해롭게 하지 않습니다. 이걸 갈기갈기 찢어 버리자면 내가…. 내가 가지고 있는 언론기관이 잡지까지 합하게 되면 몇백 개입니다. 세계적으로 4백, 5백 개 이상을 갖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선교부가 137개국에 있으니 셋씩만 해도 벌써 4백 개가 넘잖아요? 그럴 수 있는 판도를 갖고 있는 사람이 그저 못난이 모양으로 때리면 가만히 있으니 세상이 그렇게만 알고 있어요. 하늘이 다 처단합니다. 알겠어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공자님도 상갓집 개라는 말을 들었어요. 맞았어요. 그렇지만 역사가 지나고 나서 성인의 이름이 된 거예요. 성인들 중에 그 당대에 성인 된 사람이 어디 누구 있어요? 예수는 어떤 사람이냐? 로마제국 앞에 있어서 민족 반역자로 죽은 사람이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뭐 하나님의 아들이니 독생자니 하고 있지만, 그런 말을 제자들이 꾸며서 했다고 해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그런 내용의 흑막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안 들려요, 들려요? 「들립니다」
그들이 그 당대에는 비참하게 다 죽었지만서도 왜 역사시대를 거쳐가면서 점점점 올라가느냐 이겁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문총재도 그래요. 문총재가 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10년, 20년 이내에 해주소' 그러지 않아요, 이게 길면 길수록 세계를 완전히 포위한다는 거예요.
수천 년 동안 참고 참고 나오면서 손해배상을 전부 다 계산하니, 은행에 예금한 돈이 이자를 낳고 또 낳고 또 낳아 가지고 나중에는 가만히 앉아서 그 은행까지도 사고 남을 수 있는 돈이 되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기다리면서 손 안 대고 싸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못해 가지고, 나빠 가지고 맞는 것이 아니예요.
옳아 가지고, 잘해 가지고 맞는 날에는 그 장부의 길은 천운이 보호합니다. 세상이 정면적으로 파괴시켜 놓으면 천운이 가려 줘 가지고 몽땅 넘겨다가 도약을 시켜 주더라 이거예요. 그런 체험을 여기 선 사람은 나날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 여기 온 여러분들, 문총재 반대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거룩한 성인이구만! 대한민국 사람 중에 문총재 반대하지 않은 남자들이 여기 다 있구만!
(청중 한 사람에게) 어디서 왔소? 「원광대학교에서 왔습니다」 원광대학? 여긴 또? 「송파구에서 왔습니다」 송파구? 나 송파구가 어딘지 모르겠구만. 하여튼 잘 왔소!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 몰랐을 때 옛날 통일교회 대해 나쁜 소문 들을 때 '아니야! 나 문선생 편이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원광대학 교수! 예? 신문에 나쁘다고 떠들 때 문총재 불쌍하다고, 나 문총재 편이라고 생각해 봤소? 「편이라고는 생각 안 했어도, 문총재가 신문에 나온 것과는 다를 것이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다를 것이다? (웃음) '다를 것이다' 생각했으면 다르다고 한마디 얘기해야지! 이건 가짜야! (웃음) '다를 것이다'고 생각했으면 다르다고 한마디 했으면 그것이 증거가 되는 거예요. 그거 다를 것이라고 한 걸 누가 믿어 줘요?
그러니 대한민국 사람 중에 나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사실. 여기 머리 센 사람은 다 동일적입니다, 동일적.
윤박사! 임자도 나 반대하지 않았소? 응? 「했습니다」 과학자대회를 하는데 말이예요, 제1회 때입니다. 이거 세상의 학자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뻐겨요? 나는 일자무식 촌놈입니다. 그렇게 돼야 돼요. 그런데 이 박사님은 말이예요, 물리학 박사로서 한국에 있어서 원자로를 개발한 양반이고, 한국 물리학회 회장도 해먹고, 뭐 너저분한 딱지가 많이 붙었어요. (웃음) 또 기성교회, 뭐 윤씨네 집이 기성교회 아주 틀박이 기성교인입니다. 목사가 없나 박사가 없나, 그런 것들이 수두룩해 가지고 '문총재 따위야 우리 문중과는 상대가 될 게 뭐야? 옛날에 종 새끼들만도 못하지' 이러면서 왔지요. 사실 아니야? (웃음) 그런 사람을 내가 초청해 가지고 과학자대회에 첫번째 왔는데, 단에 올라가다 보니 내가 높은데 있거든 주인이니까. (웃음) 자기도 박사니까 얼마나 좋은 자리에 있었던 모양이야. 같은 엘레베이터 탔어요. 떡 옆에 있는데 본 척도 안 하더구만, 이러고. (웃음)
그런 천대를 받으면서,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가지 사고가 뭐냐 하면 창시자의 연설, 파운더즈 어드레스(Founder's Adress)는 언제나 내가 해요. 그리고 주제는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런 특권이 있어요. 그러면 다지요. 안 그래요?
백인 세계 이놈의 자식들, 사람 종자가 어떤가 알아보자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나 같으면 1년도 안 가 가지고, 대회 시작하기 전에 의장단이 모여 가지고 회의 할 때 의장단을 충동질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점심이라도 한 번 내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백인들이 얼마나 짠지, 9년 동안 대했어도 점심 한끼 대접하겠다는 녀석을 나 못 봤다 이겁니다. 9년이 되니까 하도 신세를 지고, 이 판국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눈앞에 훤하게 보이니 서로 자기가 장을 해 먹겠다고 경쟁을 하더라구. 전부 다 이런 도둑놈 같은 심보를 가졌어요. 문총재를 가까이 안 대하면 안 되겠다 해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하는 바람에 9년 만에 점심 한 그릇 얻어 먹었어요. (웃음) 그거 하기 위해서 돈을 수십억, 수백억을 처 넣었어요, 사실. 비싸지요?
그다음에는 10년 되어서는 의장단을 한국에 데려와 가지고는…. 거기 어딘가? 신문로, 교수교회로 되어 있지요? 거기 저택에 있으면서 의장단을 불러 왔어요. 다 오라고 했어요. 안 올 수 있나요? 불러 와 가지고는 저녁을 떡 먹고 그 자리에서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장을 떼어 버리고, 혼자 마음대로 인사조치한 것입니다. 세상에 서양에는 그런 법이 없거든요. 입만 열어라, 이놈의 자식들.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그때 그 광경이 아주 근사했습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싹 한 거지! (웃음) 새로운 체제로 싹싹하고 보는 거예요. 입만 열 때는 벼락이 나는 거예요. 그걸 알거든요. 문총재가 어떤가. 그렇게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그래서 10년 기다리다가 9년 만에 밥 한끼 얻어 먹고 복수탕감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복수탕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깨끗이 청산한 거예요. 10년 만에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한국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 선포를 하라고 할 때 의장단들의 눈이 이렇게 독사처럼 됐었다구요. (웃음) 소위원회 의장단이 수두룩하게 많거든요, 분과위원장들. 그러나 입 벌려 가지고 나한테 정면으로 얘기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얘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내 말 펀치, 이론 펀치가 센 줄 알거든요. 별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서양을 위하는 것이 아니야! 내 조국에 찾아왔으니 이 한국에 말뚝을 박고 가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 대학가, 전세계 수상들 앞에 그걸 기념하라고 공문 보내 가지고…. 그때 9백 명 가까운 교수를 만났습니다. 이래 가지고 꽝! 그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 일을 해 놓고는 '거 문총재 언제 시작할 것인가?' 했지요. 그걸 발표하자마자 나는 착수했습니다. 알겠어요? 몇 년 됐나? 몇 년째인가? 「10년째입니다」 10년 세월에, 그때 10년 전부터 매달 1억 엔 이상 투입하라고 했습니다. 10년이 되니까 얼마나 되었겠어요? 120억, 150억 이상─일본 엔입니다─의 돈을 투입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 쪽바리 너희들, 아무리 돈 많다 하더라도 150억 현찰이 궁굴어 떨어져 나가 소모된 것을 법정투쟁으로 문제삼든가 사회에서 문제삼든가 교회에서 문제삼든가 해결지으라고 말했습니다.
이래서 한 10년 동안 댔는데, 맨 처음엔 한 8백 명 모였습니다. 내가 이름난 사람입니다. 지금 하게 된다면 몇천 명씩 모여요. 이래 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배후에서는 '햐, 일본 돈 많은데, 이거 우리가 해야 할 텐데' 해 가지고 10대 재벌들이 전부 다 서로 경쟁이 붙어가지고 '어느 국가 어느 국가는 우리한테 맡기면 좋겠습니다' 이러고 야단이었습니다. 문총재 머리 좋습니다. 어느 날 가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관심이 있어 가지고 내 말 듣고 나서게 될 때는 돈 한푼 안 들이고 일할 수 있어요. 거 한번 듣고 싶어요? 「예」 듣고 싶어요, 그만둬요? 「좋습니다」 그러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 될 텐데? (웃음) '아 이거 오줌 쌌는데 뭐 똥 싸면 어때?' 그런 마음을 갖는다면 하지요. 넘어갈까요, 할까요? 「해주십시오」 나 싫다구요.
우리 어머니하고 오늘 약속한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 넘으면 내가 기합받잖아요? 나 공처가인데. (웃음) 또 왜 기분 나쁘게 여자가 그렇게 '헤헤헤' 하고 웃노? (웃음) 선생님이 너무 잘나 보여서 어머니 앞에 선생님이 잘하겠다고 꿈에라도 생각 못 했던 모양이지?
자, 그래서 내가 통고를 하는 거예요. '3분의 1씩 10대 재벌이 예금해라!'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굿 다 하고 또 잔치 치르고 나서도 성을 살 수 있는 돈이 남습니다. 거 대한민국 대통령도 관심 있을 거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그다음엔 지식도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사람들이 보물 좋아하지요? 여러분들도 보물 좋아하지요? 더욱이나 보물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이지요, 여자들?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보물이라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보물 하면 황금입니다, 황금. 황금이 굳소, 말랑말랑하오? 24금은 손톱으로 긁으면 긁은 자리가 나오, 안 나오? 「납니다」 자리가 난다구요. 그것은 굳은 데나 뭐 딴 데는 아무곳에도 못 씁니다. 그러나 황금의 특성이 뭐냐?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변할 수 있는 환경에 갖다 놓더라도 그 본질, 누런 색깔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보물이 되는 거예요. 몇천 년 전에서부터 몇천 년 이후에까지 계속되더라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다이아몬드가 귀하지요? 다이아몬드는 뭣 때문에 귀한 것이냐? 굳은 데 있어서는 누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그 자리를 차지할 자가 없어요. 그것도 역시 변하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의 굳은 것을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또 야광석입니다. 그건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 특성이 있기 때문에 보물의 대열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뭐예요? 진주입니다, 진주. 여자들 전부 진주 좋아하지요? 「예」 우리 어머니도 진주 귀걸이 했구만. 오늘 돌아가서 그럴 거예요. '아이구, 많은 사람이 있는 가운데 진주 목걸이 보이지도 않는데 왜 그거 선전했어요?' 할지 몰라요. 내가 그거 사 주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데…. 10년 20년 지나 처음으로 사 줬으니 자랑할 만하지요 뭐. 그럴 때는 자랑해도 괜찮다구요. (웃음. 박수)
자, 이 진주가 뭐가 그렇게 좋아요? 좋긴 뭐가 좋아요? 진주도 구멍을 뚫으면 뚫어집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진주가 좋은 것은 화합의 빛깔 때문입니다. 진주는 하모나이즈드 칼라(harmonized colour;조화된 색)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도 수염이 허얘 가지고 '거 좋구만!' 하고, 홍도 같은 뺨을 가진 아가씨도 '아, 그것 좋구나!' 하고, 애기들도 '야, 그것 재미있고 귀하고 멋지다!' 하면서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놔도 어울린다는 거예요. 어디 갖다 놓아도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주는 화합의 칼라에 있어서는 영원한 것입니다. 그 누가 점령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물인 것입니다.
우리 사람 가운데 보물적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 그들이 성인입니다. 성인의 가르침은 이랬다 저랬다 안 합니다. 성인이 올바로 가르쳤으면 영계에 가서도 '내가 성인으로서 이러이러한 것을 가르쳐 줬는데 그건 천상법에도 통할 수 있는 것이어야 돼' 이러는 것입니다. 성인이 자기가 지상에서 변치 않는다고 주장했더라도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박자가 안 맞게끔 되는 날에는 지상에서 좋다는 성인도 가짜 성인으로 낙인 찍힌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성인 중의 진짜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내가 앞에서 불교의 석가모니보다 높다고 하는 얘기 할 때…. 요전에 종교협의회에 가 가지고 22년 만에…. 내가 많이 도와줬지요. 22년 만에 '꼭 한 번 와 주십시오' 해서 가서 얘기했는데, 이런 얘기를 했어요.
석가모니니 예수니 하는 4대 성인이 하나님 앞에 지금 다 가 있다 이거예요. 영계에 다 가 있다 이거예요. 뭐 딴 데 가 있지 않아요. 뭐 불교 뭐 기독교 전부 다….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불교의 석가모니는 지옥 간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 4대 성인을 떡 모아 놓고…. 그게 그럴 수밖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구하려는데 문화권이 달라요. 동방 서방이 달라요. 문화 배경이 다르고 생활 풍습이 다르니 그 다른 풍습과 문화 배경에 맞는 진리를 보급시키지 않으면 급진적인 발전, 확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전법을 쓰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점점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되면, 칠부능선을 넘어가게 되면, 불교가 없을 줄 알았는데 불교가 보인다구요. 꼭대기에 다 올라가서 자기 눈으로 영계를 보고, 하늘을 보고, 온 영계의 영인들을 다 바라보게 될 때, 누가 중심 존재인지 다 알아요. 안 그렇겠어요? 꼭대기 올라가 가지고 보면 다 보이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가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하나예요!
그 꼭대기에 하나님이 서 가지고 '너희들 소원이 뭐냐?' 하고 묻는 거예요. 하나님 다 만났거든요. '너희들 소원이 뭐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아이고, 내 소원은 불교를 통해서…' (녹음이 잠시 끊김) 무엇 갖고? 무엇 갖고 통일천하 할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자, 그러한 무슨 교단이 어떻고, 누가 어떻고, 통일교회 무슨 뭐 오색인종이 어떻고…. 그건 아무 문제가 아니예요. 교주들이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너희들 소원이 뭐냐고 묻게 될 때에, '아이구, 하나님이 천지의 대주재고 모든 것의 중심인데, 그분 앞에 제일 가까이 있는 자리에 서면 복되지요' 이렇게 답변 안 한다는 거예요. '아, 하나님! 당신의 딸이 있다면 나는 사위 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했다면, 어때요?
그다음에 여자 성인은 없어요. 왜 없는지 알아요? 여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 성인이 어디에 있어요? 없어요. 여자 성인이 왜 없어요? 남자 성인이 중심이 되게 돼 있지, 여자 성인이 남자보다 낫더라도 중심이 되게 안 돼 있어요. 왜 그러냐? 여자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예」 여자들 맞아요? 「예」
아무리 밤송이가 좋고 훌륭하더라도 생명의 씨가 없는 것을 누가 만져보기나 하나요? 그러니까 도의 세계라는 것은 생명의 가치, 생명의 씨, 열매를 찾는 세계이니만큼 여자가 도주가 되어 가지고는 생명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도주가 없는 것이니라! 그럴 때는 아멘 해야지요. 「아멘」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 사위 되는 것이 좋소!' 하는 것을 예수님이 떡 듣게 될 때, 자기보다 높다고 그랬겠나요, 낮다고 그랬겠나요?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했어요. 독생자라는 것은 비로소 처음으로 아버지의 아들이 됐다는 거예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라고 선포하신 예수님이 그 말을 듣게 될 때 '너 나한테 졌다'고 생각했다 해서 그것이 죄되겠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녀석아!' 하고 책망하시겠어요? 답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무엇 되고 싶어?' 할 때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는 독생자가 되고 싶다' 했을 때, 그것이 사실일 때는 이 세상의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중심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독생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박수)
이런 얘기 스님들 모아 놓고, 유학도(儒學徒)들 모아 놓고 듣기 싫으라고 한 거예요. 그 종주들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예수님도 뜻을 못 이루었어요, 다시 오겠다고 했으니까. 사랑이상을 스스로 발표는 했지만 실현을 못 했습니다. 문총재는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일생을 살아왔어요. 이렇게 될 때는 예수님이 나를 알아보겠어요, 못 알아보겠어요? 예수님이 나를 알아모셔야 되겠어요, 내가 예수님은 알아모셔야 되겠어요? 「예수님이 알아모셔야 됩니다」 기성교인들이 이 말을 들으면 '저 이단괴수 벼락맞을…' 그럴 거예요, 나 벼락 안 맞았어요. 당신들이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했는데도 안 죽었어요. 그런데 나를 죽으라고 한 사람은 다 죽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문서가 어떻게 되고, 물이 어떻게 흐르고, 기원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요? 천리의 대도가 어떻다는 걸 알아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큰소리만 하면 누가 들어요? 네거리에서 달리는 차 앞에 전부 다 치어 죽게 마련이지요. 옥살박살나는 것입니다.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한 방 기분 좋게 먹였구만! 기성교회한테 내가 욕 많이 먹었는데 한 방 먹이니까 기분 좋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앞에서 말한 하나님의 무엇이 좋아요? 장로교 교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공의의 심판장이 되어 가지고 예정하시고 구원하신다구요? 그 따위 미친 수작이 어디 있어요? 그야말로 사기꾼들입니다. 내가 알아보니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본래부터 태어날 때 천국 가게 만들어 놓고 지옥 갈 사람 만들어 놓는다면, 그게 무슨 선한 하나님이예요? 이론으로 통하지 않아요. 이론에 통해야 상식에 맞는 것입니다. 상식에 거슬린 진리가 없어요. 상식에도 안 맞는 것 가지고….
그러니까 세계에서 쫓겨나지요. 이제 보라구요. 기독교인들 어디 가서 발붙이고 살 거예요? 자기 문이 좁기 때문에 내가 북문 만들고, 동문, 서문을 만들어, 이 조그마한 남문 하나에 눈을 대고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을 사방으로 터놓겠다는데, 원수와 같이 대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래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 반대하면 할수록 자기 복을 다 빼앗기고, 통일교회에 아들딸 전부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똑똑한 목사 아들딸은 지금 전부 다 내 뒤에 달려 있는데 뭐.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래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문총재 반대하고 있지만, 대학 나온 똑똑한 사람은 문총재 뒤에 달리지 말라 해도 달리게 되는 거예요.
윤박사! 아들딸 전부 다 문총재 꽁무니에 달리게 안 놓아 두면 윤씨 집안이 망해요. 당신은 죽으면 그만 아니야? 조상들의 공을 통해 가지고 전부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어버이 되었으면 어버이 노릇을 잘 해야 되는 거야.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통일교회 교리를 천지에 정정당당하게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내 말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틀린 것 가져 가지고 해 먹겠다고 하면 그건 바보 아니예요?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수학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예요. 얼간이 망둥이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되는 것을 된다고 해도 안 되는 게 천만가지인데, 불확실한 것이 완성될 수 있어요? 무지에 완성이 있어요? 기독교 교리 가운데 어디 해명해 가지고 답을 받을 수 있는 게 있어요?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완벽해요. 학자들도 내가 설파하게 된다면 무릎을 꿇습니다.
현대의 과학을 지도하는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 현대 세계에 있어서 급변하는 세상의 주인들이 현대 첨단 기술과 첨단 과학세계를 주도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하늘을 찾아 모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그러려면 근본문제를 알아야 돼요.
지옥 보내는 하나님이 절대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가면 지옥은 자기가 갑니다. 악하게 살던 사람은 선한데 가면 호흡이 안 맞아요. 숨이 안 쉬어져요, 숨이.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자기에게 맞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지옥으로, 어두운 데로 가서 '어어, 여기로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게 지옥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지옥 가 있으라고 해도 못 가 있어요. 호흡이 안 맞아요. 내가 맡는 냄새가 다르고 맛을 알고 있는데…. 지옥으로 누가 보내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지옥은 자기가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지 않아요?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에 초청되어 가더라도 급에 따라서 자기 자리가 있잖아요? 기구를 띄우더라도 기구가 자기의 비준에 맞는 데에 가서 떠 있지, 전부 다 일정한 데에 안 가 있다구요. 천만 개 띄우더라도 같은 자리에 있지 않아요. 그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뭐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공의의 심판장으로 있어요? 보라구요. 재판장이 살인범을 재판해 가지고 사형언도를 내려서 다섯 사람만 죽여 보라구요. 매번 가서 검진해야 됩니다. 또 보라구요. 대한민국 법과 북괴의 법이 달라요. 여기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 저기에서 애국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천지의 대도를 중심삼고, 공의의 법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될 때에 변호사의 마음이 편해요?
지긋지긋한 그런 놀음 하는 곳에 앉아 가지고, 보좌에서 그따위 놀음을 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하나님한테 여쭈어 보니까 맨 처음에는 답변 안 하십니다. 우리 성격이 한 번 잡으면 놓지 않고 그러는 성격인데, 하나님 만나야 모든 것을 해결할 줄 알았다구요.
보라구요. 우리 집이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이 박사하고 친구고, 최남선이니 이런 사람들, 독립선언문을 쓰는 데 있어서 다섯 사람과 함께한 그런 할아버지가 있어요. 구학문에 능통하고 신학을 해서 영어도 잘하고 나보다 더 잘생겼다구요. 참, 허우대가 좋아서 저 양반 대통령감이라고 했지요. 내가 그때 어렸을 때에, 일곱 살인가 여덟 살 때예요. 그때 왜놈들한테 할아버지가 2년 반 이상 감옥살이 하고 나왔거든. 할아버지가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조달하고, 모든 연락을 하던 5도 책임자였는데, 그 할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니 그게 끊어져 가지고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나왔다 하니까 독립군들이 한 시 두 시에 눈길을 헤치고 찾아왔어요.
우리 같은 애들은 아이들이니까, 그때 여덟 살 일곱 살 때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재운다 해 가지고 이불 씌워 놓고 보지 못하게 하고 말이예요, 밤에 닭을 잡고 국수 사다가 온면을 끓여 주고 했어요. 그러다가 지껄이니까 깰 거 아니예요? 깨어나 가지고 보면 '애들은 이런 국수도 먹는 것 아니야!' 했어요. 그런 일이 눈에 선해요. 그때 생각하기를, '저렇게 훌륭한 할아버지가 나라를 위해서 그랬는데 감옥엔 왜 가야 돼? 일본보다도 한국이 컸다면 요 모양 요 꼴이 안 됐을 텐데, 힘이 없어서 그랬구만'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때 생각에 일본보다 미국이 큰데 미국은 안 그러냐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그들이 점령한 필리핀이라든가 약소민족을 통치하게 될 때, 반동운동 하게 되면 전부 마찬가지거든.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보다 더 큰 나라가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할 때,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그래서 '인간 세상에 있어서 정의의 나라가 어디냐?' 해 가지고 그때부터 불이 붙었던 거예요.
'사람세계에서 힘을 가진 정의의 나라는 믿을 수 없다. 천지지간의 대주재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은 믿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판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줄 알고 나면 인생의 근본문제를 왜 해결 못 해?' 이렇게 파고 들어간 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요. 얼마나 악착같이 파고 들어갔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문총재 말하는 것은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옷이 얼마나 젖었는지 몰라요. 여기(무릎)에도 옛날에는 전부 다 굳은살이 박혔어요. 평균 열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밥을 못 먹었어요. 이 문제가 풀리지 않고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역사 이래 하나님이 나를 만나 봐 가지고 제일 혼났을 것입니다. 제일 혼 났나, 안 났나 기도해 가지고 물어 봐요. '문총재가 어떤 사람이오?' 하고 통하는 사람이 기도하면 대성통곡을 해요. 창자가 끊어져요. 답변이 그래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요즘에 불교의 어떤 스님이…. 내가 오늘 아침에, 오늘 주일이지요? 오늘 아침에 보고받았구만. 뭐 지장보살을 믿는다는 사람인데, 40년 동안 고생고생했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대부의 딸이었다나요? 그런데 팔자가 사나우니 중에게 가야 산다고 해 가지고 집안 문중에서 회의해 가지고 보낸 여자인데 말이예요, 수도의 길을 가 가지고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요즘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나타나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나타나더니 문총재를 소개하더라나? 누가 소개한다구요? 「하나님」 예수님이 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문총재를 소개하더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네가 고생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천지의 모든 프로그램은 다 끝났다! 이제부터 문총재는 비 상천한다!' 하더라는 거예요. 몇 년이란 것은 얘기 안 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이렇게 되니 너 빨리 가서 문총재를 만나야 된다' 그러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보고를 받았어요. 영계에서 통일의 동기를 짜 주지 않고 인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문총재가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느냐? 돈 때문이 아닙니다.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진리 때문이 아니예요, 참이 무엇이냐? 참 중의 참이 무엇이냐 할 때에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입니다」 그건 아누만, 여러분의 생명은 어디서 왔어요? 부모의 사랑에서 왔지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요? 하나님이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알아봤어요? 하나님이 생명의 원천인데, 하나님은 어디서 왔을까요?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을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이, 내가 왜 태어났을까를 묻지요? 그렇지요? 「예」
내가 그런 것을 묻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신에게 '내가 왜 태어났는가?' 하고 묻겠어요, 안 묻겠어요? 물어 볼 거예요. 그럴 때 무슨 답이 나올 것 같아요? 문제가 큽니다. 절대자라고 그만이 아니예요.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면서 복종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원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갑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천년 만년이라도 그 가운데 복종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게 될 때, '나도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면서 살고 싶어' 하신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자신이 우리를 대해서, 하나님은 아버지고 우리는 자식이라 할 때, 아버지가 행하지 않고 자식에게 행하라는 그 아버지는 가짜예요.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라고 하는 한, 하나님 자신도 절대 그 귀한 것에 대해 복종하고 나서 그렇게 하라고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에서 효자 되라 하는 것은 무엇의 효자 되라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지요? 「예」 부자일신(父子一身)이요, 부부일신(夫婦一身)이지요? 군신유의(君臣有義)라고 하지만 군신일신(君臣一身)이예요. 군신유의가 돼서 뭘해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 뭐예요? 그것 다 틀린 거예요. 부자유친이 좋아요, 부자일신이 좋아요? 군신유의가 좋아요, 군신일신이 좋아요? 그걸 전부 따지는 겁니다. 효자가 별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피가 동할 때 동하고, 생명이 움직일 때 방향을 같이하고, 사랑의 마음에 뿌리가 돼 있으면 꽃이 되고, 아버지의 사랑이 뿌리가 돼 있으면 나는 순, 종대 순의 사랑을 지니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겁니다.
나무 중에 제일 귀한 것은 똑바로 큰 것입니다. 똑바른 나무의 가지를 두고 보라구요. 어쩌면 그렇게 가지가 통계학적으로 된 것같이 전부 다 같아요? 가지가 제멋대로 안 나 있어요. 여기 열 개 있으면 이쪽도 열 개고, 이쪽도 열 개고, 사방이 다 같습니다. 저 꼭대기에서 쭉 훑어 보면 몇 개 틀리지 않아요. 한번 세어 보라구요, 똑바른 나무를. 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나도 절대 복종하면서 살 수 있는 행복이 지옥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슬픔의 세계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매양 기쁘겠어요? 여러분은 매양 기뻐요? 안 기뻐요. 그러나 참된 사랑을 가졌을 때는 슬픔도 그 사랑에서는 다 소화되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사랑의 절대 권한이 이 우주의 어떤 개별적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무엇을 가지고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 이상의 것으로써 남기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의 욕구였더라 이거예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근본에서 왔습니다. 그 근본의 어디서?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도 그런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거기서 온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도 절대자지만 절대 복종하고 싶다는 말…. 보라구요. 여러분들, 시집가려고 하는 여자들이 마음속으로 원하기를 '아이구, 남자는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해요, 안 해요? 조금 전에 피아노 치던 아가씨, 어때? 「축복받았습니다」 아, 글쎄 축복받았지만, 아가씨 때 마음이 그렇지 않아? (웃음) 이거 근본을 물어 보는데 축복 받았다고 하면 그 원래 마음이 없어졌나? (웃으심) 그런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아이고, 내 색시가 나보다 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있어요?
어디 교수님들은 안 그러겠지요? 자기보다 나아서 나빠요, 좋아요? 못한 것보다 좋게 마련이지요. 그런 마음이 어디서 왔어요? 여러분 가슴속에 그냥 독불장군 모양으로 혼자 혹같이 남아 있어요? 뿌리에서 온 것입니다.
또 내 아들딸이 나보다 잘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에미 애비가 있어요? 「없습니다」 나 아주머니를 처음 보는데, 자신 있게 말하누만! 없어!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러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나를 넘어서 그런 원인적 내용의 추구 요건이 근본에서부터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전달된 현실적 나에게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진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근본이 이러한 것임을 추리하여 귀납적 결론을 내리게 될 때,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와 사랑은 자기보다 더 크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더라! 그것이 본성의 기원이었더라! 「아멘!」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창조를 눈물을 흘리기 위해서 했나요? 기쁨을 찾기 위해서예요. 여러분, 일은 왜 해요? 조각가가 걸작품을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밤을 새워 가지고, 여편네가 앵앵거리더라도 들은 양하지 않고, 아들딸이 뭐라 해도 들은 양하지 않고 정성을 모아 가지고 걸작품을 하나 만들고 죽겠다 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불철주야 젊음을 투입하면서 작품 하나를 만들려고 그래요. 자, 이렇게 볼 때에 그게 어디서 온 마음입니까? 근본에서 온 마음 아니예요?
그러면 혼자 계시던 하나님께서…. 앞에서 내가 말하던, 문총재 혼자 사랑 있다고 이렇게 하면 미친 사람이라 그러는 것과 같이, 사랑이란 말은 독자적인 입장에서는 말할 수 없어요. 혼자는 사랑이 필요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사랑은 독자적인 자리에서는 절대 필요하지 않아요.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만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할 때에, 앞에서 말한 것처럼 하늘땅을 주고도 못 사요. 남자 앞에 사랑이 필요하다면 남자 혼자 '내 사랑아!' 하고 늙어 죽도록 외쳐도 사랑을 못 찾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본질의 내용이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찾으려니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만든 것이 어떤 물건이냐?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맞는 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타이틀에 맞게끔 상대적 파트너가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한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예」
창조는 놀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상의 실현을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만물의 중심은 인간이므로 중심을 본떠 가지고 모든 만물이 화합되고 흡수될 수 있게끔 만든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만물을 만든 것은 사랑이상 때문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을 합한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쌍쌍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쌍쌍으로 돼 있는지 알았어요? 광물세계에서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합니다. 광물들도 원소 원소가 아무거나 맞대 가지고 붙지를 않아요. 상대적 요인이 맞지 않게 되면 하나님도 명령을 못 해요. 그러나 상대가 될 때는 하나님도 못 말려요. 광물세계의 작용도 급은 낮지만 사랑의 창조이상형 모델에 반응이 될 수 있게끔, 핵에 반응이 될 수 있게끔, 거기에 통할 수 있게끔 지은 것입니다.
자, 문총재의 머리칼에 내 신경이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합니다」 그렇지만 여기 머리카락을 자르면 아파요, 안 아파요? 안 아프지요? 살은 자르면 아파요, 안 아파요? 「아픕니다」 급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에 내 신경과 내 생명과 내 모든 피가 통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심정, 모든 만물이나 동물세계까지 통하게 마련이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바위하고도 말합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들어가 있지 못한 것이 사고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경지에 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리의 비밀을 캐치(catch)할 수 있어요. 동산한 가운데 앉아 깊은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친구예요. 친구라구요. 희열에 찬 사랑의 경지에 들어가서 내가 웃게 되면 모든 만물이 춤을 춘다는 거예요.
거 미쳤지요? 그렇지요? 그거 미치기야 잘 미쳤지요. 미쳤다는 말은 도달했다는 말이예요. 미친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무엇에 미쳐야 되느냐? 참진리와 참된 사랑에 미치면 하나님과 놀게 돼요. 그게 미쳤어요? 잘못 미치면 잡신과 놀아지지요. 심각한 것입니다.
절대자인 하나님까지도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겠다는 논리는 통일교회 문교주로 말미암아 시작된 말입니다. 이건 놀라운 말이예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내 있지요? 아내 사랑하지요? 여기 어디서 왔어요? 「원광대학에서 왔습니다」 아내 계시지요? 「예」 얼마나 사랑하우? (웃음) 당신의 눈깔 하나만큼 사랑했어요? 코딱지 하나만큼 사랑했어요? 팔 하나만큼 사랑했어요? 내가 생겨나게 된 동기의 주인이 여자입니다. 심각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남자로 태어날 수 있는 동기의 모체가 여자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의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이지요? 사랑 때문인데 사랑은 무엇으로 해요? 「사랑으로 합니다」 아, 글쎄 사랑을 뭘로 해요? 입으로 해요, 손가락으로 해요, 뭘로 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이것이 이지러지게 되어 천지가 이지러졌어요. 뭐라구요? 「음양으로 합니다」 맞아요. 남자는 뭐예요? 오목이오, 볼록이오? 「볼록입니다」 여자는? 「오목입니다」 그것이, 그게 왜 볼록이 되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여자가 만들었어요? 여자는 왜 오목이 되었어요? 남자가 만들었어요? 여자가 안 만들었어요. 그럼 누가? 하나님이 만들었다구요.
여기 대학을 나오고,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윤박사도 물리학 박사이지만 말이예요. (웃음) 윤박사는 머리가 희어 가지고 여기 왜 왔어? 머리칼이 희니까 얼른 보여서 재료로 이용하기 제일 편리하니까 내가 얘기한 거예요. (웃음) 싫거든 머리 물들이라구. 머리칼이 맨판 하얘서 제일 빨리 보이니 윤박사 윤박사 하지. (웃음)
지금 세상 사람들이 '오늘날 인간은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됐다' 하는데, 이 미친 간나 자식들, 벼락을 맞아라! (웃음) 나 하나 물어 보겠어요. 아메바에서부터 발전하는 데 있어서 혼자, 수놈 하나가 있어 가지고 발전하기 시작했어요, 암놈까지 작동해 가지고 더 발전된 것이 나와요? 답변해 봐요. 수놈만, 절름발이 수놈만 가지고 발전했어요? 저급한 것으로부터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놈 암놈이 사랑과정을 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발전이 나올 수 없어요. 이걸 다 무시해 버리고 뭐예요? 형태라든가 구조라든가 이런 것 중심삼고 같다고 해 가지고, 원숭이 뼈다귀와 사람 뼈다귀가 같다고 해서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어? 쌍놈의 자식들아! 벼락을 맞을 녀석들!
여러분 참새 알지요, 참새? 참새하고 멥새하고는 비슷합니다. 똑같아요. 모르는 사람은 참새라고 그럽니다. 털이 조금 알록달록하게 다를 뿐이지, 죽은 것의 뼈다귀를 갖다 놓으면 완전히 같지요? 그래, 참새하고 멥새하고 결혼해서 새끼가 나와요? 참새하고 멥새하고 갖다 붙이면 거기서 새끼가 나오나 말이예요, 그거 나온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놈의 자식들은 때려죽이려 해도 없다구요. (웃음) 기가 찬 얘기입니다. 수놈 암놈은 어디서 왔어요?
서양 사람들은 털이 많이 나고 그렇습니다. 딱 성성이, 성성이인가?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고릴라, 고릴라! (웃음) 그것 같다구요. 그거 암놈하고 서양 남자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사람이 나오나요? 거 한 단계 더 높은 사람하고 해도 안 되는데, 자기들끼리 해서 사람이 나와요? 어디 물리학자, 답변해 보라구요. (웃음) 한 단계 높은 사람하고 낮은 성성이하고 해도 사람 같은 게 안 나오는데, 자기들끼리 해서 사람이 나와요? 「안 나옵니다」 그거 절대 안 나와요, 나올 성싶어요? 「절대 안 나옵니다」 절대 안 나온대요, 박사님이. (웃음) 이 사람이 물리학 박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기꾼들….
사랑의 문을 통과해 가지고 종이 구별된 것을 누구든 횡적으로 점령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해요! 원소가 107개인가, 지금? 그 원소 중에 다른 것끼리 갖다 합하려 해도 맞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해도 안 되는 것인데, 아무리 시험관이 한다고 해서 되겠어요? 별의별 짓을 해도 안 합해요. 횡적으로 침입할 수 없어요. 종의 구별이란 것은 엄격합니다. 절대적이니까 그들이 절대적 가치를 주장해 가지고 천지의 사랑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프로포즈할 수 있는 거예요.
뭐 진화론 말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쯤만 해두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누가 진화론을 논하게 되면 '생식기를 통과한 자리에서 말하는 거야?' 하고 물어 봐요. 그건 생각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꾼 중의 사기꾼이라구요.
의식(意識)이 먼저예요, 실재(實在)가 먼저예요? 이것 한번 얘기해 줄게요. 여기 문총재 눈 있지요? 여러분도 눈 있지요? 사람도 눈이 있고, 개도 눈이 있고, 새도 눈이 있고, 두더지도 눈이 있고, 다 눈이 있어요. 눈 중에서 최고의 눈이, 제일 처음 난 생물 말이예요, 그 생물의 눈이 눈의 1대조예요. 그것은 누구든지 좋아요. 그 눈이 이 땅 위에 생겨나게 될 때 햇빛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몰랐다고 해야 된다구요. 내가 옛날 학생 때 공산당 골려먹던 얘기입니다. '알았다'고 대답하면 '이놈의 자식아! 알았어? 어떻게 알아, 나지도 않았는데?' 하니 몰랐다고 해야지요. 몰랐다구요.
그러면 그 눈이 태어나게 될 때 태양을 볼 수 있게 생겨났어요, 못 볼 수 있게 생겨났어요? 「볼 수 있게 생겨났습니다」 볼 수 있게 생겨났지요. 그러면 그 눈 자체가 그걸 알아 가지고 그렇게 생겨났어요, 모르면서 생겨났어요? 그렇게 안 분이 배후에 있어서 그렇게 생겨났다는 이론을 피할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눈은 벌써 빛을 봐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주에 빛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태어나기 전부터, 이렇게 태어나게 된 동기가 빛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 있게끔 만들어졌어요. 그렇게 태어났다구요. 눈이 생겨나기 전에 빛이 있는 것을 눈은 몰랐지만, 알고 태어났다는 논리는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의식이 실재보다 먼저 있는 거 아니예요? 이 눈이 박물학적인 기반이예요. 눈에 대한 의사가 전세계에 몇백만이예요? 안과 의사가 한국에도 많지요? 몇백만이 될 거예요, 이거 간단한데. 그거 얼마나 신비한 것이냐 이거예요.
또 이 눈이 공간세계에 태어나면 말이예요, 이 공간세계에는 먼지가 있는데 먼지는 바람이 불면 제일 깊은 데에 가서 모이거든요. 그러니까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겠으니 여기에 창살을 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이 공간에 눈이 나오기 전에 와서 전부 다 시찰해 가지고 자기가 그렇게 태어났어요? 벌써 눈이 태어나기 전에 공기 가운데는 쓰레기가 있다, 먼지가 날아다닌다는 것을 알았어요.
또 그다음에 누선(淚線)이 있습니다, 누선. 눈물 나오는 선이 있어요. 이 누선이 왜 필요해요? 자꾸 이거 공간세계에서는 열에 의해 가지고 증발하는 거예요.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증발하기 때문에, 그 증발하는 곳에 물을 안 뿌려 주면 전부 타 버려요. 큰일나는 거예요. 벌써 이걸 다 알고 장치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알고 나왔다는 사실은 의식적으로 모든 이론 백과사전을 배경으로 하고, 거기에 따라서 존재의 실존권이 형성됐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이런데도 실재가 먼저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나 다 알았어요. 이것은 눈이 안 것이 아니고, 다 안 그분, 하나님이….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아시겠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들어도 괜찮아요. (웃음)
자, 그러면 그 하나님이 자기의 최대 사랑의 파트너로서 천지간 쌍쌍제도 피조물 가운데 주인 자리에 세워 놓은 존재가 누구냐 할 때, 사람입니다.
사람은 횡적 인연만 갖고 살게 안 돼 있어요. 종적인 인연도 갖고 살게 돼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납작한 사람이 좋소, 뚱뚱한 사람이 좋소? 「뚱뚱한 사람이 좋습니다」 그 말은 뭐냐? 평면적으로 평평한,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되고 싶소, 입체성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소? 「입체성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 그러기를 원합니다. 사람도 둥글둥글 둥글지 않아요? 문총재 둥글둥글하게 잘 생겼습니다. (웃음) 잘생긴 사람 말 잘 믿고 한번 잘 따라 보면 망하지 않을지 모르지요. 뭐 그렇다고 또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고, 자유예요.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 오는 거예요? 사랑의 기원은 어디서부터예요? 그거 설명하는데 답변은 안 하고 가만있노? 선생님 말라 죽겠네, 목을 내밀고 바라고 있는데. 사랑이 어디서 흘러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라 할 때는, 찾아오는 데는 어떻게 찾아와요? 오불꼬불 오불꼬불 각도를 통해서 찾아옵니다. 몇 각도로 찾아와요? 이게 문제예요. 그걸 알아야 내가 맞추잖아요? 안 그래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랑이 도대체 어떻게 오느냐 이거예요.
우리 세상 만사 가운데, 집을 짓겠다는 목수, 혹은 건축가가 집을 짓게 될 때 수평을 먼저 봐요, 수직을 먼저 봐요? 아, 똑똑히 대답하소! 「수평을 먼저 봅니다」 수평을 먼저 본다는 것은 수직을 인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 가지고 수평보는 것이 뭣인지 알아요? 수직을 따라서 수평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수직이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예요? 「수직이 먼저입니다」 그건 다 아네.
사람이 전부 다 얼굴을 수직으로 하고…. 앉을 때도 수직으로 앉고, 다닐 때도 수직으로 다니는 동물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람은 수직을 따라서 살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은 곧다고 하지요? 마음이 곧다고 할 때에, 이게 수직 된 사람 앞에 마음곧다는 것이 이렇게 된 것을 말해요, 이렇게 된 것을 말해요, 이렇게 된 것을 말해요? 수직 아니오? 그게 말이 통하는 거예요.
양심은 곧다고 하지요? 양심이 곧다고 하는데, 그 곧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는 보통 살 때 서서 다니는 것을 생각해요, 앉아서 사는 것을 생각해요? 서 있는 수직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바르다고 하는 것이 서 있는 사람이 바르다고 하는 것과 같다 하는 것은 그 마음이 나와 같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찌그러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자체가 생리적 모든 형태, 구조로 봐서 제일 안정된 것이 수직의 자리예요.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앉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것이 찌그러지게 되면 앉는 것도 다 틀어져요.
나 이렇게 서니까 어때요? 바른쪽 어깨가 조금 내려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제나 기억을 해 둡니다. 점잖은 문총재가 어깨가 내려가게 된 것을 누구 지나가다 보면 '저 문총재 똑바로 살라고 큰소리하지만 바른쪽 어깨가 내려간 걸 보니 점수가 깎이는 구만' 이러거든요. 그걸 언제나 의식하고 일생 동안 고치려고 해도 이게 안 올라가요. 왜? 형무소 들어가 가지고 훌레넘기 고문을 받아서 그렇다구요. 또 총 같은 걸 메도 바른쪽에 메고. 그러다 보니 자연히 이렇게 된 거예요. 뭘 들어도 이렇게 돼요. 그렇게 된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말 하기 전에,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먼저 있어 가지고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나온 말이다! 맞아요? 「예」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하고 나오는 말이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요, 오른쪽이란 말은 왼쪽을 먼저 생각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횡적이란 말은 수직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예요.
그래, 사람이 바르다! 바른데 뭣에 발라야 되느냐?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바르다 할 때 무엇이 발라야 되느냐? 제일 좋은 것 중심삼고 발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무엇에 복종하고 살고 싶다구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 앞에 복종하는 사람이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행복한 거예요. 매를 맞아도 좋다는 거예요. 왜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거 참 요사스럽지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편을 진짜 사랑할 때는 남자 발쿠린내가 찰떡내, 무슨 향수내 이상이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지 말라구요. 사람 무시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자신과 하나돼 있는 것은 싫은 냄새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매일 아침 변소 가시지요? 변소 가서 힘줘 가지고 큰 홍두깨 같은 것을 훑어 낼 때 '아이고! 냄새가 고약해 죽겠다' 하고 그걸 그저 자르기 전에 뛰쳐 나오는 사람 봤어요? (웃음) 아, 솔직히 얘기하자구요. (웃음) 그게 그렇게 죽게끔 싫어요? 싫습디까, 그저 그러그러합디까, 이다음 것은 무슨 냄새가 날 것인가 하고 힘을 주고 싶습디까? (웃음) 이거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예요, 내게 가까워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놀음놀이 해서 나온 것은 다 싫지 않다는 거예요. 태어난 근본이고, 하나님까지도 미쳐 버릴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된 것이 싫다는 것은 거짓말이지요.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예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들 대해 가지고 어디 나갔다 오면 '손 씻으시오. 이빨 닦으소. 내 방에 들어오려면 깨끗이 하소' 합니다. 위생적으로 볼 때는 나쁜 것도…. (웃음) 위생이 사랑을 지배 못 하는 거예요. 본심은 안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이 둥글더냐, 모가 났더냐 하지만, 나도 모르겠어요. 그래,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하나님 봤어요? 「못 봤습니다」 못 봤어요. 마찬가지예요. 이상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거머쥐어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랑밖에 없다는 거요. 하나님도 그 사랑 앞에는…. 그 사랑에 붙어 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를 창조한 것은, 무엇 때문에 했느냐 하면, 근본적인 사랑 때문에 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했습니다. 이제는 '노멘' 하면 벼락을 맞아요. (웃음) '아멘' 하면, 에이 맨(A man)이라는 거예요. '아' 하면, 에이(A)거든요.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이라구요.
자, 나 한잔 먹자구요. 많이 가까워졌지요, 이제는? 응? 내가 욕을 해도 주먹을 쥐고 이러고 싶지 않거든요. 또 무슨 말이 나올까 하고 기다리지. 그만큼 가까워졌어요. 말이 참 신비로운 거라구요.
엄마! 몇 시간 됐나? (웃음) 왜 웃어요? 우리 한 집안 내에서 엄마라고 그러면 뭐 실례인가? 당신들에게는 사모님이지만 내게는 엄마지 뭐. 얼마 됐어? 응? 「두 시간 25분 됐습니다(청중 가운데서)」 뭣이오? 「두 시간 25분 됐습니다」 두 시간 25분? 네 시간 되려면 아직 멀었구만! (웃음)
아, 여봐요! 내가 뭐 그렇게…. 장사로 치면 내가 시간 투입해서 손해지, 뭘. 또 언제 만나겠소? 오래간만에 만나지 않았소? 「예」 지금 뭐 울지 못해서, 울고 놓지 못해서 갈라지는 거와 같은 마음인데, 한 시간 두 시간 연장했댔자 무슨 죄 될 거 있어요? 언제 나 만나요? 나 못 만납니다. 좀처럼 해서 못 만나요. 아무나 길거리에 가다가 '야야야! 우리 문총재 만나 가지고 한 자리에 앉아서 얘기나 하자' 하고 아무때나 오려 한다면 안 됩니다. 왜? 우리 집에는 파수꾼이 이렇게 지키고 있어요. 어떤 사람이 와도 들여 보내지 말라는 엄명을 내려 놓았어요. 그건 아마 노대통령 허가 맡고도 못 들어올 겁니다. 그러니 만나기 쉬워요?
그러니까 만났을 때 욕을 실컷 먹든가, 뭐 매를 실컷 맞든가, 선물을 실컷 받든가, 사랑을 실컷 받든가 여러 가지 중에 한 가지 제일…. 사랑을 실컷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시간 지나면 나쁠 게 뭐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가 헤어지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이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참된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참된 사랑은 투입하고 주고 또 투입하고 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주고 주고 기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비사로 말하면, 우리 가까운 데에 알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어요. 사랑하는 어머니가 자식을 대해서 사랑할 때에 어느 때에 뭘 사다주고 어느때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길렀고 한 것을 전부 다 치부해 두나요? 노트에 기록해 둬요? 그저 매일같이 진자리 무슨 자리 할 것 없이 전부 다 보살펴 주고 다 잊어버려요. 그저 그 아들 얼굴 보면 만사가 다 그만이예요, 어려웠던 것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렇지요? 기억을 할 수 없어요. 기억을 할 수 없다구요.
줬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억이 남아지는 한 사랑은 무한히 돌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무한히 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기억을 하면, 스톱할 수 있는 내용에 머물면 안 되는 거예요. 계속하기 때문에 주고 또 주더라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구요. 흐른다 이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무엇이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참친구가 무엇이냐? 요즘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돈을 몇만 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하고 몇백만 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 중에 어느 쪽이 더 가까운 친구예요? 예? 「몇백만 원 주고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또 몇천만 원 주고 잊어버리면 어때요? 얼마나 가깝겠어요! 그거 비유할 때, 여러분의 생명이라는 것이 몇천만 원짜리예요? 몇억,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가치를 누가 줬어요? 여러분의 부모가 줬지요? 이거 근본으로 돌아가면 누가 줬어요?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왜 이 무한한 가치의 생명을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그런 생명을 주고 다 잊어버리고 하늘을 배반하더라도 아들딸에게 또 주고, 또 그 아들딸이 모르더라도 또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오늘날 여기에 와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태어날 때에 하늘이 알았다 한다면, 내 생명을 무한히 연결시켜 줄 하늘의 사랑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것을 값으로 치르게 되면, 하나님이 정신이 돌 거라구요. 주고 잊어버리고 있다는 겁니다. 더 좋은 것을 주겠다는 거예요, 더 좋은 것.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 때때저고리 까까저고리 다 사다 줄텐데, 시장에 10만 원짜리가 있어서 그것을 꼭 사고 싶었는데 못 사고 그와 비슷한 5만원짜리를 사다가 입히게 될 때, 그 애기가 얘기도 못 하는데도 어머니는 '야! 미안하다. 다음에는 더 좋은 거 사 줄게' 하는 거예요. 그거 아시겠어요? 주면서도 더 좋은 것을 못 줘서 한탄하는 어머니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이 아니예요. 어머니의 심정! 그 깊은 경지에 천리가, 하늘이, 뿌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하라고 하는 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나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길이 아니야! 참사랑이 가는 길은 위하려고 하는 길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게 될 때에 위하려고 하는 하나님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전부를 백 퍼센트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부족해서 또 투입하고 싶고 또 투입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본연의 중심 존재가 천지를 창조한 장본인인 하나님이다 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천지를 창조한 사랑의 창시자이니 위하는 데 있어서 천 퍼센트 이상 위하고 싶어서 다 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진공이 돼요, 진공상태. 절대 진공이 얼마인가? 마이너스 얼마예요? 273인가?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 거기에 내려갈 때까지 가다 보면 자동적으로 진공이 되는 것입니다. 공기가 절대 저기압이 되게 된다면 고기압은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려고 하는 경지에는 무한한 힘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사람을 위하려고 그러십니다.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영존하시는 것입니다. 더 주고 더 주려고 할 수 있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자꾸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영존할 수 있다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아, 그만이다' 할 때는 끝장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길에는 영존의 논리가 개재된다는 겁니다. 영생이 개재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사람이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서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은 최고의 걸작품이다,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남자들이 자기 얼굴을 볼 때 '아이구, 이놈의 상통이 왜 이렇게 생겼어?' 그러지요? 걱정하지 말아요! 네가 눈깔이 생겨난 그것을 한번 감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코가 생겨난 걸 감정할 능력이 있어, 입이 생겨나고 혓바닥의 모든 말 할 수 있는 세포의 그 분석적인 감각을 헤아릴 수 있어? 귀 같은 것으로 내가 들을 수 있는 무엇이 있어? 이놈의 도둑놈 같은 것들이 아무것도…. 전부 거지새끼고 비렁뱅이같은 입장에서 '내 눈이 왜 이렇게 생겼어? 내 코가 왜 이렇게 생겼어?' 하고 평해요? 평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저 감사해야지!
미인만 감사하는 거냐? 미인은 말이예요, 얼굴은 잘생겼지만 궁둥이라든가 팔이라든가 이런 것은 못생겼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세상의 중매쟁이로서는 내가 챔피언 아니예요? (웃음) 그렇지요? 척 보면 얼굴을 알거든요. 저놈의 자식, 저거 앞으로 뭘 해먹겠구만! 도적놈의 새끼 같은 녀석! 도적놈의 새끼는 도적놈한테 맺어 주면 그 집안이 다 망한다구요. 그러니까 두꺼비 같은 사람에게 맺어줘 가지고 도망가고 싶어도 그저 달려서 못 가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맞춰 주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종(種)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결혼을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말이예요, 그 새끼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못한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참소해요. 무슨 면을 보더라도 낫지. 그렇다고 오늘 돌아가서 축복가정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어디 아들딸 못생긴 거 선생님한테 전부 다 몰고 가서 데모해 가지고 선생님의 모든 것, 아이구, 리틀엔젤스도 팔아먹자' 그런 모의를…. 그거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이제 문제가 생겼어요. 인간세계에 있어서도 통일을 바라고 하늘세계를 바랐는데 왜 못 했느냐? 참사랑이 있었으면 자동 통일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만이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 참사랑을 갖고 있는 하나님과 참된 사랑의 파트너로 만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숙해서 절대 불변인 참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던들, 우리 인간세계에는 근본적인 통일의 역사가 전개되어 가지고 인간세계에 전쟁이라든가 피 흘리는 역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내가 때려죽이고 싶은 원수가 있다고 할 때, 그 원수 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그 원수 되는 자의 여편네의 지극히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그걸 보고 느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왜 벌을 못 주느냐 하면 그래서 못 준다는 거예요. 또 당장에 죽이고 싶은데 그 원수의 아들딸은 누구보다도 그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눈물의 골짜기를 넘어서 사랑하는 자식의 심정을 볼 때에 채찍을 내리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이야! 그렇다는 거예요. 또 그 사람이 못생기고 그렇지만 그 어머니가 그렇게 사랑하고 그 아버지가 그렇게 사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이 많고 못생긴 사람이지만 지금이라도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그 한 사람은 나쁘지만 그 주변에, 내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아들과 아버지와 어머니가 나를 위하듯이 그렇게 위하는 사람들이 있는 자는 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진짜 느껴 봐요. 원수 갚겠어요? 그걸 안다면 내가 도리어 사람을 시켜서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리의 대도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품으려는 그 대도 앞에 내가 가까이 서기 때문에 거기에 천지가 화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신다는 거예요. '너, 나를 닮았구나! 아이구 좋아!' 그러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 겁니다. 생활무대에 있어서 가능할 수 있게 전개시키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어디에 있어요? 지식이 아니예요. 돈이 아니예요. 권력이 아닙니다. 사랑에만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 원수 있어요? 나는 원수가 많습니다. 나를 욕 안 한 나라가 어디 있어요? 지금도 여기 와 보니 나를…. 보라구요. 내가 여기 비행장을 들락날락하면 말이예요, 출입국 관리소 관리들이 나와 가지고 비자같은 거 전부 다 조사하거든요. 요즘에는 뭐 누가…. 나를 알아달라는 얘기가 아니예요.
20년 전만 해도 말이예요, 젊은 녀석이 척 서 가지고 '당신이 문 아무개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죄인같이 '예, 그렇습니다' 합니다. '당신 주소가 어디요?' '주소 모릅니다' 아, 이거! 주소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일부러 그러는 거지요. '나 주소 모릅니다' '주소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모르는 사람이 여기 있으니 있지! 너는 주소 알아? '알지' '너 집 몇 채 가지고 있어? 하나니까 알지. 그렇지만 나는 서울시내에 백 채 이상 돼. 어느 주소야?' 백 채 이상 된다고 해서 진짜 백 채 이상 되는 게 아닙니다. '아이구, 문총재 저거 요즘에 뭐 집 빌려 주고 장사 해먹는구나' 할 지 모르지만, 백 채는 무슨 백 채? 생각으로 그렇지. 그럴 때는 세워 놓고 아주 껍데기를 씌워 버리는 거예요. '내가 누군지 소문이 났으면 다 아는 거 아니야? 나쁜 소문만 들었구만,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뭐 어디에 가더라도 말이예요, '선생님 오신다!' 하고 내가방을, 아이구…! 공항에 오게 되면 서로가 가방을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그럴 때 나는 '이거 이러지 말라구! 옛날부터 그러지! 한 30년 전에 그랬으면 당신이 내 일등 제자가 되어 가지고 내가 벤츠를 사 주고 호화주택도 다 사 주었을 텐데, 왜 지금 이러고 있어?' 하는 거예요.
세상이 참 그래서 재미있다는 거예요. 모를 때는 몰라서 할 수 없지만, 안 뒤에는 할래야 할 수 없어요. 둘 다 할 수 없어요. 모를 때 할 수 없고, 알 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정신 똑똑히 차려라 이거예요.
자, 통반격파운동을 할 거요, 안 할 거요? 「할 겁니다」 할 거요, 안 할 거요? 「하겠습니다」 뭘 위해서? 문총재가 아니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들딸과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남북이 통일되는 것이 여러분 자신의 소원만이 아니예요. 내 아들딸의 소원이고, 내 아내의 소원이고, 내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예요. 이렇게 공통적 소원으로 되어 책임을 각자가 지고 있는 것이니 이 각자의 책임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민족의 반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반격파를 할 때에는 문총재가 돈을 대주기를 바라오, 여러분이 돈을 내서 하기를 바라오? 돈 받아 가지고, 월급받고 그 놀음하는 것이 애국자요, 굶고 춥고 알아주지 못하는 길을 가면서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이 애국자요? 답변해 보라구요. 「두번째입니다」 두번째지. 이제는 이만큼 알았으니 통반격파 열심히 하라구요.
보라구요. 대한민국 꼭대기를 허물기 위해 문총재가 얼마나 피살을 말렸는지 알아요? 그 도리를 찾아 가지고 풀려고 얼마나 몸부림 쳤는지 알아요? 착지를 안 하면 뿌리가 안 박혀요. 내가 죽는 날에는 어느 독재가가 나와서 쓸어 버릴 수 있어요. 착지를 해야 돼요. 여러분의 안방에 애국의 뿌리를 박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 고희를 중심삼고 내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나 잔치에 관심 없어요. 상 크게 차리는 것 관심 없어요. 요전에 금관 해왔다고? 나 금관에 관심 없어요. 아, 외국 식구들이 불란서에서 만들어 오게 되면 잘 만들어 옵니다. 아, 총재님한테 금관만 갖다 주고 싶겠어요? 그 이상을 갖다 주고 싶은데, 한국에서 제일 보배라고 하는 것이 금관이라고 해서 만들어 왔는데, 그들이 불란서에서 만들어 가지고 들어오려고 하는데, 공항에서 통과가 돼요? 문총재의 금관을 가져온다고 해서 그냥 통과되겠나 말이예요. 할 수 없이…. 길이 없어요. 내가 그거 만들라고도 하지 않았어요. 나는 몰랐다구요. 사흘 전까지는 몰랐다구요.
또 그리고 외국 사람들이 금관 만들었는데 무슨 죄야? 당신들은 어느 외국 사람이 그런 금관 만들어 가지고 바치겠다는 말이나 들었어? 이것을 바치겠다고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것이 민족 앞에 무슨 수치이고, 민족에게 무슨 마이너스야? 답변해 봐요. 집어치워! 사리에 안 맞는 놀음을 나 안 하는 거예요. 나 이제 그거 팔아서 거지한테 다 줄 수 있어요. 이제 팔아서 거지한테 준다면 '쳇! 소문이 나쁘게 났으니 저거 그거 풀기 위해서 그러는구만!' 할 거예요. 그 이상 돈을 내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쓰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이병철도 금관 만들어 쓰지 않았어? 내가 이병철만 못해? 그건 자기 손으로 만들었지요. 이것은 외국 사람들이 피를 팔아 가지고 만들어 왔는데….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문총재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구요.
어떤 사람은 '아, 그거 만들어 가지고 왔는데 그걸 왜 그렇게 감독을 못해?' 내가 감독하는 대장이야? 나 그거 감독할 줄 몰라요. 감독했으면 왜 지금까지 감옥에 다녔을까? 나 솔직하게 다 터놓고 하는 얘기예요. 보라구요. 얼마나 솔직해요! 자연 그대로 아니예요? 나는 나타난 그대로가 다입니다.
그래 오늘도 살고, 내일도 살고, 10년, 일생, 몇 대, 천년만년 사는 소원이 뭐요? 돈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통일의 절대적 기원이 되는 참사랑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 여러분 손이 잘리고 사지가 찢기는 한이 있더라도 자식을 찾아가는 길을 그만둘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나서는 길을 그만둘 수 있어요? 오늘도 오로지 참사랑, 십년도 오로지 참사랑, 백년 생활도 오로지 참사랑을 소원하고 나갈 때….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그런 방법을 연구하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 참부모라는 말이 나왔어요, 참부모. 참부모! 타락한 세계의 부모들도 전부 다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그렇게 사는데, 참된 부모는…. 하늘이 참된 부모인데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같이…. 종적인 하나님을 대표해서 횡적 세상에서 오색인종을 넘어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보다도, 자기의 처자보다도, 자기의 어머니보다도, 자기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는 이상, 어떤 충신 열녀들이 한 이상 사랑하겠다고 미쳐서 돌아다니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잡아죽여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문총재는 그렇게 살아왔어요.
워싱턴 타임즈의 제1회 자금 지출을 법정의 테이블에서 지시를 했습니다, 잡아죽이려는 원수의 나라에서. 인사이트라는 잡지는 내가 댄버리 감옥에 있을 때 출발을 시켰고. 앞에서 말한 '미국자유협회'라는 것을 할 때에, 이거 아니면 미국이 망할 테니 너희는 이거라도 만들라고 했어요. 그거 정치기반입니다. 명칭은 '미국자유협회'예요. 아메리칸 프리덤 코올리션(American Freedom Coalition), '미국자유협회'라는 이름이지만 그것은 정치적인 모든 방향이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을 법적 보안조치를 해 가지고 만들었으니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정치해 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을 살리려고 그런 것입니다.
지금 뭘하느냐? 인사이트가 뭘하는지 알아요? 매주일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발언하는 것을 백 퍼센트 전부 다 통계로 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국회에 가 가지고는 전부 다 공산당 지원하는 발언을 하고 동네에 가서는 속여먹어요. 어느 국회의원이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매주 보고합니다. 뭐 이것 때문에 '문 아무개 뭐 워싱턴 타임즈가 뭐 어떻고, 인사이트가 뭐 어떻고…. 집어치워라!' 라는 등의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이제는 완전히 자리를 잡았어요. 그러니 공산당을 지원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대번에…. 즉각이예요. 그런 모험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보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통일의 방안은 어떻게 세우느냐? 논리적 기원에 있어서의 통일의 방안, 통일의 이념적 기원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일에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이러한 원칙을 세웠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돼요? 하나님 자신도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다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위하려고 하는 데에 뿌리를 두고 있고,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의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위하라고 하는 데에 뿌리를 두었다 이거예요. 달라요, 뿌리가. 이게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려고 하는 데 뿌리를 두었는데, 오늘날 우리 인간세상의 사랑은 위하라고 하는 데 뿌리를 두었어요, 이거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논리 가운데는 통일이 없어요. 상대권이 희생되어 나가요. 알겠어요? 위하라고 하는 데에 있어서는 상대권의 파괴를 가져와요. 그렇기 때문에 독재자를 만우주가 지원하는 법이 없어요. 안 그래요? 이상적인 상대를 파괴시키는 것이 악마야, 악마!
오늘날 그렇잖아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인데, 어쩌다가 이 미국이 망하려고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본질로 볼 때에 전체가 악마의 씨앗이 되었다는 거예요. 끝장났어요. 그렇잖아요, 요즘에? 미국놈들 세계에 돌아다니면 전부 다 '양키 고 홈', '돌아가라, 이놈의 자식들!'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돌아다니면서 에이즈(AIDS)나 갖다퍼뜨려 놓고, 음란을 퍼뜨려 놓고 말이예요. 이놈의 젊은이들이 무얼 하고 있어요? 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유부녀나 강탈하고, 바람이나 들여놓고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젊은이들에게 경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기분 좋아요?
이것이 한국에도 들어와 가지고…. 저 미국 사람들의 풍조가 뭐예요? 미국놈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 따라 하지 말라구요. 내가 미국을 오죽 잘 알아요? 미국에 요즘 마약전쟁이 난 것은 막을 수 없어요. 미국의 군사력 경제력 지식력 등 미국의 모든 것이 무력해! 마약과 성(性)의 부패를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의사가 되어 가지고 칼을 들고 배때기를 째고 잘라 버리고 하겠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걸 다 알지요. 요즘에는 그래요. 미국의 고위층 인사들을 만나게 되면 말이예요 '아, 문총재! 제발 미국을 떠나지 마십시오'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만 해도 '제발 미국을 떠나지 마십시오' 이래요. 그거 전부 다 지금 자기가 똑똑해서…. 그 사람 언론계에서는 자기가 구세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이 사람이 말이예요, 내가 없으면 불안해서…. 언제 워싱턴 타임즈가 폭파될지 모르거든요. 뭐 불안해 가지고 가면 언제 돌아오느냐고 물어 보고 야단이예요. 내가 미국에만 있으면 훈훈한 게 좋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의 집안에서도 그렇잖아요?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아이들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사랑하는 색시가 없으면 '아무도 없구만' 한다구요. 그거 아이들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아이들이 그 말을 들으면 기분 나쁘잖아요. 그렇지만 '야, 우리 아버지는 참, 우리들은 있어도 없다고 하는 걸 보면 엄마를 얼마나 사랑해! 아이구, 나 좋아!' 그래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욕이라면 욕이 되는데 박수를 친다 이거예요. 나 그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구요.
그렇게 좋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 때문에 미쳐 가지고 창조를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 아니예요? (웃음) 하나님도 사랑에 미치면 빠지겠어요, 안 빠지겠어요? 대통령도 사랑에 미치면 빠지겠어요, 안 빠지겠어요? 뒷문으로 도망가서 담도 넘지요? 안 그래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빠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통일적인 이론은 어떻게…? 종교도 이론이 맞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이론 근거를 어디에서 세우느냐? 맨 첫째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고, 아담과 해와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남자는 크고 여자는 조그마하거든요. 하나님만 점령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니 만큼 아담이 가고, 해와는 딸랑딸랑 따라가 가지고 하나님을 발견했다고 할 때, 이것을 누가 먼저 잡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부부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비사해 가지고 생각해 봐요. 누가 먼저 잡고 싶어요? 아버지 쌈짓돈도 내 포켓의 돈만 못 하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할 때는 아내의 지갑에 있는 돈보다도 내 지갑에 들어와 있는 돈이 좋다, 그 말 아니예요? 그래, 월급 타면 아내를 속여 가지고 슬쩍하고 거짓말로 갖다 주는 때가 많잖아요? 그런 판국인데, 그러한 부부가 하나님을 발견했다고 할 때 여편네가 먼저 잡겠어요, 남편네가 먼저 잡겠어요? 답변해 봐요.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여자가 '사랑이라는 것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야. 정적인 면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앞서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잡아야지!' 하고, 그렇게 된다면 남자가 '당신, 말을 말아! 손이 크고 키도 크고 하니까 먼저 빨리 왔으면 내가 먼저 잡을 건데 기다려 주는 것도 고맙게 생각하지 뭐야? 내가 먼저 잡지!' 이렇게 얼마든지 이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기에는 통일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같이 위해서 산다고 하는 입장에서 생각할 때, 재가 하나님을 잡으려고 하는 것은 당신 때문이오!' 할 때는 어때요? 조그만 색시가 '어서 잡으소! 어서 잡으소!'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여자가 말하기를 '내가 먼저 잡겠다는 것은 당신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해서 당신 때문에 잡는 거요. 나는 이미 당신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당신 것이 아니오? 당신을 위한 것이오' 할 때, 남편이 어때요? 턱에 혓발을 내밀고 '헤─!' 이러는 거예요.
자, 이들이 이렇게 하는 놀음을 하나님이 보다가 '너희들 그거 어디서 배웠어?' 할 때에, '배우기는 뭘 배워요? 하나님이 본래에 요렇게 주기 위해서 이상적 창조를 하였던 참사랑의 길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면 하나님이 '내 딸아! 내 아들아!' 하면서 왈카닥 끌어안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위하는 천리의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부터 통일의 이론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이러한 사랑을 가져 가지고…. 보라구요. 열 친구가 있는데, 열 친구 가운데서 보다 위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이예요? 아니예요! 열 친구를 대표해서 위하는 사람은 10년이 가고, 20년이 가고, 가면 갈수록 점점점 중앙의 자리를 향해서 옮겨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은 현실세계에 맞는 말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반대자가 아무리 있다고 하더라도…. 요게 민주주의 세계 아니예요? 절반만 넘으면, 반대하면 차 버리고 간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지만, 반대하는 기성교회에 내가 월급을 주고 있어요, 지금도. 목사들이 굶고 있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굶기면서라도 쌀을 사다가 주는 거예요. 10년을 위하고 나니까 10년 위한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 기성교회가 있으면 믿지 않는 사람이 몇 배가 내 편이 돼요. 아시겠어요? 몇 배가 내 편이 돼요. 40년 동안 반대받고 그들을 위하려고 하니까 천하가 나를 다 존경하더라 이거예요. 앞으로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목사가 매맞아서 죽었다는 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미국 갔다 온 교수님들, 혹은 기관장들, 혹은 유지들, 지금까지 자기가 몰라 가지고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위대한 진리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있는 이러한 단체를 과거에 반대한 것이 분하고 원통한데, 속죄할 수 없는데,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부끄러움을 피할 길이 없는데, 그 옆에서 말을 하려니 자기도 모르게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들이 패는 놀음이 벌어져요.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 기성교회 목사들이 앞으로 어디 가요? 가만히 두더라도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아들딸은 전부 다 문총재의 제자가 돼요.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예」
문총재, 이 사람을 보라구요, 이 사람이 동구의 위성국가는 물론 소련까지도 어느 큰 도시에 통일교회의 밀사를 배치 안 한 곳이 없어요. 폴란드가 독립이 될는지 안 될는지 모르는데 통일교회가 인가를 받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거기의 주동자, 거기의 각료가 될 수 있는 사람을 통일교회가 후원해야 돼요. 반체제, 소련 공산당의 반체제의 세력 기반을 키워 왔어요. 그러려니 얼마나 기가 차요? 얼마나 선교사들이 피눈물을 흘렸겠어요? 어떤 때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통고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런 때에 통일교회의 교주가 눈물 없이 밤을 새울 수 있었겠어요? 불쌍도 하지! 나라는 사람을 몰랐으면 그렇게 안 되었을 텐데. 국경을 넘고 넘어 보지도 못한 스승을 향해, 동녘의 한국을 향하고, 혹은 미국을 향하여 '나는 갑니다'라고 축수를 하고 최후의 길을 가는 그를 붙들어 주지 못하고 살려 주지 못하는 분함!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려니까 소련의 뿌리를 파 버려야 되고 중국의 뿌리를 파 버려야 돼요. 그거 누가 하는지 알아요? 나 편안치 않아요. 잠을 못 자요, 배밀이하면서. 우리집사람은 모르지요. 그러면서 뉴욕에 왔다가 들르더라도 나를 만나지 못하면서 서면으로…. 그거 재료가 되는 거예요. 문총재 만나게 되면 사실 째까닥 모가지예요. 그러면서도 서로를 살려 줘야 되겠으니….
악마 앞에 수난을 당하고 고통을 받고 포로가 돼 가지고도 포로병이 돼 있는 그를 불쌍히 여기는 하늘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면서도 전진이예요, 밤이나 낮이나. 40년, 43년을 못 넘는다고 내가 천리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그 세계가…. 내가 그러다 보니 내가 원수로 여기던 것이….
1987년 11월까지 김일성하고 케이 지 비(KGB)하고 문총재 암살계획을 완료했어요! 그거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통고받은 거예요. 그 일은 뉴욕에 1987년 적군파 40명을 투입했는데 전부 다 잡혀서 증거한 사실이예요. 그런 소련이 어찌 되어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았거든요. 그 사람들이 머리가 없나요? 알고 보니 이거 대단한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가야 됩니다. 그래야 새로운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러면 통일이 왜 안 되느냐? 4천만 남한 민족이 하나님 같은 자리에 서서 재창조한다고 해 가지고 완전 투입할 수 있는 태세가 되어 있느냐 할 때에, 되어 있다면 틀림없이 천운은 이를 밉니다. 천운이 밀어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천운은 그 뒤를 따라요. 그런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통일의 운세가 찾아오는 것은…. 주권자들이 문제가 아니요, 국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국회를 지휘하고 있는 4천만이 북한을 대해 위해서 투입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이 없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내가 어저께도 보고를 받았어요. 전라도 어디 섬인데, 아, 전라북도로구나! 이북에서 나왔대요, 군산에 사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자기는 정주 사람이라 나를 안다고 그러더라구요. 나는 모르는 데 뭐. 정주 사람 가운데 나 모른다는 사람 어디 있나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는 천신만고 고생 다 해서 기반 닦고, 배를 타 가지고 아들딸 전부 다 누구 부럽지 않게 다 출세시켜 놓고 다 상속을…. 칠십난 노인인데 말이예요. 그런데 문총재가 하는 말을 듣고 보니 기가 차거든요.
세상천지 어디 가도 똑똑한 젊은이들 전부 일당백이예요. 보기에는 너절한 옷을 입었지요. 그러니 우리 교역장들을 이 교수님들이 사람 취급했나? 바지 하나도 갖춰서 못 입었거든요. 신발은 다 찌그러진 거 신고 다니고 말이예요. '저런 것들이 뭐 통일교회 책임자들이라고? 저거 저거…!' 했다구요. 그러나 이런 대회 같은 데 나서 보라구요. 교수가 말할 줄 알아요? 우리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젊은이들이 나서게 되면 서장, 군수가 무색해요. 서울대학이 무색해요. 일당백이예요. 민족을 소생시켜야 할 불을 붙이는 데는 넘버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차를 가지고 모시러 다니고 군수가 차를 가지고 모시러 다녀요. 그랬으면 됐지! 서울대학 나온 패들이 그러고 있고, 출세한 시장 군수가 졸졸 따라다니면 됐지! 서울대학 다니면 뭘해? 군수 해서는 뭘해?
이런 대회를 하게 될 때에 윤박사만 해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우습게 보지 않았어?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박사학위를 줘?' 그랬지? 「예」 그게 비웃는 게 아니예요. 박사학위 열 개 줘 가지고도 그렇게 못 만들어요. 알겠어요? 열 사람 아니라 백 사람도 그렇게 못 만들어요. 나는 박사학위 하나도 안 주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내세워 보라구요. 얼마나! 이번에 순회하면서 전부 테스트한 거예요. 사회 해라! 기도해라! 문총재는 이 한국 역사, 아시아에서 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겁니다.
왜? 뿌리가 든든하거든요. 알겠어요? 내가 죽는다고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아요. 박장로는 다 망했지요? 사흘 만에 부활한다고 했는데, 부활했어요? (웃음) 다 끝났지 뭐! '미친 사람아!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내가 사람 시켜서 가르쳐 줬는데, '문총재, 이단 말 한다. 푸우우!' 그랬어요. 그 사람 내가 이북에 있을 때 사람 보내 가지고 전도한 사람이예요, 이놈의 자식! 공을 모르고 이남에 왔다고, 자기 스승의 간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단이라고? 자기가 기반 닦았다고? 두고 봐라, 이거. 잘난 녀석이 천하에 또 다르게 있는 거 아니예요. 크고 작은 건 대봐야 되고, 굳고 물렁한 것은 부딪쳐 봐야 되는 거예요. 나 가만히 있다고 무력하다고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사고예요. 나는 가만히 있었지.
그렇지만 강하고 큰 대목이 될 수 있는 나무는 세월이 가면 점점 크기 때문에, 대공을 나는 기러기도 그 큰 나무 꼭대기에 앉아서 쉬려고 할 수 있게 되니 그때는 천하에서 다 찾아들게 마련이예요. 지금도 통일교회 보게 되면, 국가적 모든 기준 보면 교수님들이라든가 안다는 식자들의 눈으로 보게 될 때 자기보다 낮다고 해서 큰소리 마! 내가 공갈을 좀 하면 좋겠다구요. 공갈을 하면 좋겠다고 말해 놓고 하는 거예요, 이게. 모르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어요? 「예」
남북통일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고향 돌아가 가지고 이북에서 내려온…. 전부 고향 잃어버린 피난민이야! 여러분의 어버이 하나 잃어버려도 일족이 와 가지고 위로하는데, 일가 일족을 잃어버렸어요! 누가 눈물을 흘리면서 '생일날이 오거들랑 내 집에서 밥한끼라도 들어 주시오'라고 간청한 남한 사람이 있어? 나,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교수들 혹은 났다고 하는 사람들, 돈이 많아서 미국에 데리고 가는 게 아닙니다. 남북의 삼팔선, 얼룩진 한의 심정의 담을 헐기 위하여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돈이 호소할 것입니다. 내가 쓴 돈만큼 거기에 이자를 보태서 나한테 달라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장래에 망하지 않고 통일국가의 거룩한 국민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깨우쳐야 합니다. 남북이 시급한 이 시점에서, 거국적인 국민의 각성이 필요한 이때에 거지가 되더라도 통일해 놓고 사는 무리가 되거들랑 나라가 남아 있는 한 그 거지떼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거지로 만들어 놓았어요.
요전에 내가 서산인가? 충청남도 어디 기성교회 목사가 그렇게 반대하는데, 통일교회 교인이 찾아가면…. 책임자인 교회장이 찾아가서 만나봤는데, 이 교회장은 목사의 반대를 알면서도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그 목사가 '그러다 끝이 나지요' 하더라는 것입니다. 끝이 오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끝이 오는 것이요, 선한 것은 끝이 안 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40년 동안 핍박을 받아 왔지만, 그렇게 전국적으로 하던 것이 이제 꽁지밖에 안 남았다는 것입니다. 대가리 다 죽고 몸뚱이 다 지나갔습니다. 그러니 동정심이 있거든요. 대가리도 잘라 버리고 몸뚱이도 잘라 버렸으면 됐지, 꽁지까지 잘라 버리려고는 생각 안 한다는 겁니다. 내가 도울 것이 있다면 그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는 자기가 회개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목사들을 전부 다 훑어 버려야 되겠다 해 가지고 교회 가서 대신 싸움하려고 하는 것을 절대 그러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고 보고했다는 말도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여기서는 평화를 주장해 나가는데 싸움은 내가 안 해요. 심판을 내가 안 해요. 시체를 내가 처리하지 않더라도 뒤를 따라오는 모든 사람들이 다 깨끗이 청산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위해 울타리를 한 데로부터 가까이 해주겠다는 무리들이 솟구쳐 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바라볼 때 그게 소망이 아니겠어요?
여러분, 인생살이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이 혼란된 세상에서 무엇이냐? 참된 스승을 만나고 싶은 것입니다. 스승이 있어요? 참된 주인을 만나고 싶어요. 주인이 있어요? 참된 부모를 갖고 싶어요. 인간 제1조상도 참된 부모가 못 됐는데, 참된 부모를 가졌다는 것이 호사예요. 인간사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세계를 대한 참된 스승이 나왔다 하게 되면 그 스승을 따라가게 된다면 가망성도 있어요. 또 참된 주인이 있다 하면, 참된 주인을 세계적으로 만났다 하게 될 때는 가망성이 있어요. 또 그것이 가망성이 없다면 참된 부모를 만났다 하게 될 때는 부모를 따라가면 가망성이 있어요. 안전지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 이런 3대,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혼란세계에 있어서 필요 요건의 중심 존재가 필요한데, 그 중심 존재가 여러분의 마음인 줄 알았어요? 여러분의 주인이 누구예요? 제일 귀한 걸 잊어버리고 있어요. 내게 제일 가깝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인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무리, 그것이 오늘날 살아온 우리들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양심이 얼마나 여러분을 위해서 충고를 했어요? 양심이 지치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나쁜 생각을 할 때는 '야 이놈!' 하고 끌고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려고 얼마나 안달했어요? 그런데 이놈의 몸뚱이는 어땠어요? 얼마나 저 버렸어요? 참된 주인의 모습을 배반한 몸뚱이를 사랑하는 패들이 됐다는 것입니다.
내게 하나밖에 없는, 우주로부터 귀한 스승으로 점지해 준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을 여지없이 천대한 이 몸뚱이, 또 내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게 한 부모 대신 보내준 양심을 여지없이 유린한 이 몸뚱이! 이렇게 볼 때 마음의 원수가 된 이 몸뚱이를 여러분은 사랑하고 있어요, 미워하고 있어요? 답변해 봐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사랑하고 있어요, 미워하고 있어요?
여기서부터 문제가 벌어집니다. 혁명의 제일보를 여기서부터 내디뎌야 됩니다. 이놈의 몸뚱이, 천리로부터, 내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회에서 교육하던 스승 이상, 세상의 주인 이상, 회사의 사장 이상, 나라의 대통령 이상 주인의 자리에서 나를 올바른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천지의 대부 되는 하나님, 천지의 대스승 되는 하나님, 천지의 대주인인 하나님 앞에 일체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 제2의 주인을 유린, 무시, 천대한 이 몸뚱이를 보호해야 되겠어요, 점령해야 되겠어요?
배고프다고 먹기 위해서 도둑질하고,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남을 탕두질하고, 본연적 기원을 박대했던 이 몸의 세력권을 어떻게 처단하느냐 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문총재는 거기에 누구보다도 피땀을 흘린 사람이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도의의 표어였어요. 아시겠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세상만사와 어떤 연관을 갖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랬어요. 3대의 이런 귀중한 손님이예요. 주인이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고, 어버이의 대신이 될 수 있는 이분을 내 몸이 천년만년 모시고도 부족하다는 자신을 발견할 때는 마음 앞에 몸뚱이는 완전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천운은 여기에 임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싶지요? 하늘 대신입니다. 몸뚱이는 마음을 위해요, 안 위해요? 「안 위합니다」 안 위했어요.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내게 있어요. 사회에 있는 게 아니예요.
우리집에 문제가 있으면 우리 형님이 나쁘고 우리 누나가 나쁘고 아버지가 나쁜 게 아니예요. 내가 나빠요. 자기부터 올바로 놓고 남이 나쁘다는 제2, 제3 비판 기준을 세우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되어야 떳떳이 하나된 세계에서 살 수 있지, 내가 하나가 못 됐는데 전체가 하나 다 된 거기에 어떻게 가 끼어요? 자동적으로 물러나는 것 아니예요?
마음을 짓밟고, 마음을 무시하고 마음을 피곤하게 하고, 마음을 조이게 하는 몸뚱이의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를 잡아서 마음과 같이 위할 수 있는 내가 됐을 때는 불행해요, 행복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지요? 내 집안, 내 개인이 편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날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사랑은 나를 중심한 사랑인데, 그것이 어디와 관계가 있느냐 하면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입니다. 이게 악마의 무도장이예요. 악마의 닻줄을 매는 말뚝이예요. 그걸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도 하늘을 대신한 플러스의 자리에 있는데 몸뚱이가 또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음을 농락하는 거예요. 이걸 시정해야 할 길이 우리 인생 생애의 의무인 것입니다. 이것이 고장났기 때문에 이걸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의 수리공장으로 만든 것이 종교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통고하기를, 마음을 중심삼고, 더 악한 몸뚱이가 되어 있으니 이놈의 몸뚱이를 강제로 때려치워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희생봉사해라, 죽어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생각을 약화시켜서 마음이 하자는 대로 순응할 수 있게 해 가지고 3년 내지 5년 이상 습관성을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종교생활이예요. 또 그게 하나되는 날에는 자기 길을 찾아갑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그게 한 방면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쉬지 말고 기도해라 이겁니다. 악마는 24시간 여러분을 통해서 일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만 있기 때문에 마음 외에는 활동할 수 없어요. 사탄은 사방이예요. 360도 언제나 활동할 수 있으니 사탄의 활동 앞에 지게 돼 있어요.
마음은 수직의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예요, 하나. 횡적 기반이 아니예요. 수직이 횡적 기반에 나갈 수 있나요? 이러니 사고라구요. 그래서 그 환경에, 약한 육한테 끌려가기 쉬우니까 너희들 수직의 자리에서 정성들여 힘을 받아라 할 때는 마음의 몇 배의 힘이 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가누어 마음대로 처리해 가지고 5년 동안 끌고 다니면서 습관화를 시켜야 돼요.
그 두 방법밖에는 수리할 수 있는 길이 절대적으로 없다 이거예요. 큰일났습니다. 그런 수양의 종교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본향적 인간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철학의 길, 지식의 길, 양심의 길만 가지고는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뭐예요? 「횡적입니다」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하나되었을 것인데 하나될 수 있는 본연적 하나님의 이상 앞에 하나 못 되게 만든 것이 원수예요. 그게 누구냐? 그게 악마였다 이거예요. 인간을 타락시킨 것이 악마였다 이것입니다.
그 악마가 타락시킨 것이 무엇이냐? 뭐 선악과? 선악과를 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지요? 이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됐어요. 틴 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어요. 이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핏줄이 거기서 뻗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종말시대에 있어서 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 해와같이 그늘 아래서 독자적으로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하늘땅이 무서운 줄을 모르는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 알라 이겁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철주가 목전에 다가오는 겁니다.
미국은 망해요. 소련은 망해요, 한국도 망해요. 일본도 망해요, 일본의 미야자끼 사건 여러분, 알아요? 한번 알아보라구요. 동서사방으로 몰아치는 이 프리섹스, 음란의 이 물결을 누가 막을 거예요? 향락주의, 말초신경의 향락을 찾아 나가는 이 물결…. 마약도 부족해요. 사랑도 부족해 가지고 마약, 환각제를 찾아가는 인종지말이 됐어요. 그게 몸뚱이예요, 마음이예요?
마음은 손을 들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천리 대도에 있어서 인간을, 본연의 하나님의 품에서 시작한 것을 데려가야 할 양심 사명, 소명 다 실패했습니다. 통곡하는 거예요. 누가 나를 이런 환경에서 구도의 길로 인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뭐라구요? 「통일교회 입니다」
세상에 희망이 없습니다.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예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예요? 이제 말한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 사랑 있지요? 「예」 하나님도 생명 있지요? 「예」 하나님도 핏줄 있겠어요, 없겠어요? 내가 거기서 나왔으니까, 하나님도 사랑이 있으니 나도 사랑이 있고, 하나님도 생명이 있으니 나도 생명이 있고, 하나님도 핏줄이 있으니 나도 핏줄이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하나님 마음은 어떨 것 같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지으신 물건이 이렇게 됐다면 그건 억천만 년 가도 희망이 없어요. 이상이고 뭐고 없어요. 통일이고 뭐고 집어치워!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문총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은 틀림없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걸 뿌리로 하고 태어나고, 그걸 씨로 하고 태어나서 그것이 싹이 되어가지고 줄기가 되고, 꽃이 피고, 그래 가지고 씨를 거둔 것이 오늘날 이꼴이예요. 몸 마음이 싸워요. 왜 이렇게 됐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변증법적 유물론을 만든 것도 자기 자체의 투쟁 개념을 자기 자신이 부정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그런 논리가 나온 것입니다. 악마가 저끄러 놓은 파괴의 기원을 술책적으로 엮어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을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역대 역사상에 수많은 성인들이 왔었고, 수많은 도주(道主)들이 왔다 갔어도 몸 마음의 싸움을 평정하겠다고 하여 '나를 따르라' 하고 주장하는 교주는 없었어요.
그러나 여기 서 있는 통일교회 문교주만이…. 내가 한다는 게 아니예요. 몰라요. 이렇게 해야 가능할 것이다 하는 것을 제시하는 거예요. 문교주의 말대로 하면 그놈의 몸뚱이를 몰살시켜 가지고 마음과 백 퍼센트 하나될 수 있는 놀음놀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영원한 이상이요, 하나님 자신의 사랑의 파트너로서 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지닌 자는 영원한 소유자입니다.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또 사랑의 속성 가운데는 동거권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은 대통령이고 사랑하는 부인은 국민학교도 못 나왔더라도 사랑하는 남편과 밤낮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또 사랑에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그가 어느 높은 대통령의 자리에 나가고 부인은 막살이하고 있더라도, 종의 자리에서 일하고 있더라도 그 대통령의 집무실을 마음대로 들어가 참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학식이 없는 대통령 부인이라 해서 장관들이 와서 '여보게!'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모셔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는 상속권, 동거권, 동참권이라는 위대한 것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하나님의 불변적인 참사랑과 일치된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소유권은 누구 것이 돼요? 문총재가 그러면 문총재 것이 돼요?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내가 가세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동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하나님의 슬픔은 내가 눈을 감지 않고 가더라도 알아요.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비통한 사람이 있으면 가다가 길을 멈추어야 돼요. 체휼적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타락한 세상에서도 자식을 대하는 어머니의 사랑도 그래요. 자식이 저 외지, 영국이나 미국, 땅끝에 가서 공부하다가 자동차 사고가 나게 되면 아는 거예요. 자다가도 '아!' 하고 소리치는 것입니다. 마음의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에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 참된 사랑에 일체가 된 그 세계는 다 공통적으로 보고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참으로 공명될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의 남녀관계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 천년만년을 위하고도 더 위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랑을 내 몸 마음에 백 퍼센트 흡수할 수 있는 소성으로 갖추게 될 때는 마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느낀 모든 것이 통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몸은 공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음차 알지요? 주파수가 같게 될 때는 하나의 물체를 울리면 그 주파수가 같은 다른 물체도 공명하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체가 될 수 있는 것은 몸이예요.
몸 마음의 통일세계를 갖추려니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회복해야 된다는 명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어떤 수고가 있더라도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그 경지를 찾고 나서 영계에 가지 않고는 큰일납니다.
이런 참된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인간이 거기에 일체화 되어 가지고 공동일체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세계가 내 피조세계라고 하며 천하를 품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그렇게 살지 않고는 천국에 입적을 못 합니다.
그런 걸 아는 문총재는 고개를 넘고, 이색인종을 자기를 낳은 부모보다도,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해 왔습니다. 그렇게 싸우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진리의 길을 왔기 때문에 올라왔겠어요, 진리의 반대되는 길을 왔기 때문에 올라왔겠어요? 누가 보우하사? 「천운이 보우하사!」 천운이 보우하사! 참사랑이 깃드는 곳에는 천운이 따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천운이 따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남자나 여자나 다 좋아해요. 여러분도 날 좋아하오? 「예」 처음 봤는데? 이상해요. 이제 보라구요. 진짜 선생님이 불쌍한 줄 알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킁킁킁 하고 몇 번만 울게 되면 비몽사몽간에 가르쳐 주기 시작합니다.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우냐 하면 40년 동안 예수 믿고 철야기도를 하면서 공을 들여 가지고도 차지하지 못할 자리입니다.
통일교회 믿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위로하는 불쌍한 마음이 나면 그런 세계에 획 올라갑니다. 그러면 무슨 변화가 벌어지는지 알아요? 둥둥둥 날아다녀요. 밤잠을 안 자도 피곤한 줄을 모르고, 밥을 안 먹어도 배고픈 줄을 몰라요. 주야를 혼돈합니다. 아침인지 저녁인지를 몰라요. 얼마나 영적으로 밝아지는지 몰라요. 그런 세계가 통일교회를 믿으면 있다는 거예요.
왜? 무엇 중심삼고? 문총재는 지상에서 참사랑이라는 사랑의 파동을 일으킬 수 있는 모터라는 것입니다. 모터가 돌아가는데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감기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감전적 작용을 반영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한번 보고 싶다 할 때는 눈이 뽑아지도록, 잠을 못 자도록 그리워집니다. 거 이상하지요? 그렇게 되면 뭐 스승이 필요 없어요. 자기 갈 길 다 가는 겁니다. 통일교회 아가씨들, 통일교회 남자들을 유인 못 합니다. 나 문총재를 유인 못 해요.
일본에 가 있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요. 미국에 가면 미국 간나들이 얼마나 활발해요?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1미터 안에까지 와서 키스를 못 해요. 한계를 정했어요. 이거 키스를 하라고 하면 나중에는 물어뜯으려고 한다구요. 키스는 한 번밖에 못 할텐데 뭐, 언제 만날 수 있나? 그러니 물어뜯어 간다구요. 자꾸 하고 싶은데 한 번밖에 못 하겠으니 물어뜯지 별수 있어요? 그런 사건이 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역사시대에 바람을 일으킨 사나이는 나밖에 없어요.
보라구요. 서양 녀석들, 선진국가의 대표 되는 나라의 젊은 청년 남녀들, 대학을 나오고 석사 박사 하던 젊은 녀석들한테 '야야, 아무날 다 와라!' 해 가지고 수천 명 모아 놓고, 아프리카든 남미든 할 것 없이, 동양 사람이건 서양 사람이건 할 것 없이 줄지어 놓고 짝을 묶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예요? 생명을 넘어서도 못할 놀음을 문총재에게 다 맡기고 하겠다니 나도 때로는 '야, 이것들이 내 선생이구나!' 하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나도 못 할 걸 하거든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니까 그렇지, 저 아프리카의 시커멓고 말같이 궁둥이가 커서 의자에 앉게 되면 한 쪽밖에 못 앉게 생겨서 의자 두 개를 갖다 놓고 앉아야 할 그런 여자를 누가 나에게 선생님 대신 입장에서 해준다면 그거 할 거예요? '악!' 소리를 치고 도망쳐 나올 거예요. 그런데도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댕큐(Thank you)!' 하고 감사하다고 한다구요. 그런 놀음놀이가 벌어져요. 역사상에 없는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문총재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하나님의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 가지고! 내가 천상배필이라고 하게 되면 틀림없이 천상배필이예요. 너희는 너희들보다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 하면 틀림없이 낳아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다 노트에 기록해 둬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말해 줬는데 말한 대로 안 맞았다' 하고 와서 항의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너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했는데 기억해?' 하면 '하! 하고 말구요' 해요. 그러면 그렇게 됐느냐고 하면 '그럼요! 감사합니다' 이런다구요.
그래, 당신네 아들딸들 나한테 한번 맡겨 보고 싶어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 이게 뭐예요? (웃음) 하루 종일 교육했는데 답변할 줄 모르는 건 도대체 뭐예요? 짐승들에게 그렇게 열심히 해줘도 '음머!' 하든가 '음메에에!' 할 것인데 말이예요.
자, 당신네 아들딸들 나한테 맡겨서 망할 징조가 보이오, 흥할 징조가 보이오? 「흥할 징조가 보입니다」 흥할 징조가 보인다고 아는 사람만 아들딸 맡기겠다고 생각되면 양손을 들어 볼지어다. 내 눈 감을게! (웃음) 아, 이거 정말인가? 감사합니다. (박수)
하나님의 원수가 악마인데, 악마와 하나님과의 싸움이예요, 무엇 갖고 싸우느냐? 핏줄 가지고 싸워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姦夫)입니다. 여자 셋 하는 거 알지요? 통일교회 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간부가 뭐라구요? 악마! 이런 말도 문총재가 처음 시작한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이것을 몰랐어요.
'그런 전능하신 하나님, 그런 지식이 있고, 그런 만사가 형통하는 하나님이 인류가 도탄 중에 있는데 왜 손을 못 대는 무력한 하나님이 됐소?' 하면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여러분은 누구냐? 아담 해와가 그냥 그대로 자라서 성숙하게 될 때는 뭐가 되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배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자리에서 우리 인간과 천인합덕, 천인지애(天人之愛)를 중심삼고 합덕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는데 공중에서 만날 거예요, 어디서 만날 거예요? 그거 문제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참사랑이…. 문총재가 제일 기뻐하는 게 그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갖춰 가지고 기점을 결정짓지 않고는 논리적 해결이 나지 않고 천의의 모든 출발이 불가능한데, 참사랑의 종적 사랑이 있고 참사랑의 횡적 사랑이 있는데 그것이 어디서 만나야 되고, 어디서 귀착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중대한 문제입니다.
거기에서 고심 중에 해결한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느니라!'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라구요?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돌아가지 않아요. 최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그걸 알 때에 천지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을 접붙일 수 있는 직단거리의 곳은 한 곳밖에 없고, 그것은 수직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맞아요? 「예」 조금만 어긋나도 깁니다. 91도만 해도 길어집니다. 90도는 이렇게 됩니다. 90도예요.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의 수직 사랑이 왔다갔다해서 되겠어요?
인간과 하나님의 이상이 접붙일 수 있는 수직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평준화되기 위해서 만물을 수평선에 세워 놓고 사랑을 중심삼고 계열적으로 배치한 거예요. 전부 다 수직선과 수평선을 중심삼고 수놈 암놈이 여기에 오고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급에 따라서 동서남북으로 오고가는 것입니다. 모든 생의 기원체는 수직과 횡선 90각도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종의 계열적 번식이 되어져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침범을 허락지 않습니다.
이런 논리가 사실이라 할 때는 진화론은 똥개 같은 수작이예요. 또 그런 생각이나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사람한테 제2인자를 접붙일 수 있게끔 환영하는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 그거 절대적이예요, 상대적이예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내일이면 백년가약을 하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 도적놈이 와 가지고 자기 상대를 겁탈해 가지고 빼앗아갔어요. 그렇게 가서 아들딸을 떼거리로 낳아 가지고 살다가, 그래도 과거에 그렇게 상대로 묶어지려 했던 사람을 못 잊어 떼거리로 찾아온다 할 때, 남편될 뻔한 사람이 '아, 환영한다! 환영! 어서 와라!' 그래요? 눈에 뭐가 나요? 「불이 납니다」 불이 나요, 불이. '요사스러운 간나야! 요사스러운 누더기 짜박지 같은 이 자식들아!' 하고 피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우리의 조상 되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악을 심었으니 악이 망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악의 양이 차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늘 아래서 음란으로 한 쌍 뿌려진 것이 가을이 돼 가지고 저 세계 촌촌에 번창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악마는 하나님을 대해서 하는 말이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절대권 이상종족, 단일 종족권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혈통권이 이와 같이 다 망한 파괴 형태를 갖췄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창조이상적 논리가 적용됩니까? 하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얼마나 기가 차요? 주인된 자리를 빼앗기고, 스승된 자리를 빼앗기고, 부모된 자리를 빼앗기고, 본래의 주인의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도탄 중에 서 있는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한가 하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이걸 기성교회 사람들이 아느냐 이거예요.
악마가 얼마만큼 고약하냐 하면 말이예요, 옛날 북조 이스라엘 남조 유대가 싸울 때, 하늘 편이 잘못하게 되면 벌받아 가지고 악마한테 붙들려 가 가지고 맞는 거예요. 맞아 가지고 회개하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 악마 편에 선 군왕들이 이스라엘 나라라든가 하늘 편 나라를 점령할 때 얼마만큼 악돌이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왕이 있으면 왕의 할아버지가 있고, 왕의 아버지가 있고, 왕이 있고, 왕의 아들이 있습니다. 4대입니다. 4대가 보통 살지요? 한 집안에 보통 4대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왕들의 부인이 있어요. 왕후가 있고 그다음엔 대비인가 뭔가? 아버지, 할아버지의 왕후가 있는 거예요. 자기 딸까지 4대예요. 이 악마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살아 있는 그 남편들이 있는 데서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내, 딸까지 4대를 유린하고 죽여 버린다 이거예요. 이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일가에서 그런 일이 있다 할 때는 피눈물이 쌓이고 쌓여서 강이 되어 흘러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비참상이예요. 이걸 무엇으로 복수해야 되겠어요?
그러한 악마를 사랑해야 된다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복수할 수 없는 하나님이예요. 왜 그러냐? 악마는 천사장이었어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천사장은 후원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될 때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아담 해와는 천사장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악마는 참소하는 거예요. '나는 이왕지사 이렇게 악당이 되었지만, 하나님 당신과 당신의 아들들은 본원적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위해서는 창조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자격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니오?' 하고 묻는 것입니다. 그러게 될 때 하나님은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내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나를 하나님도 사랑하고, 아담 해와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아니오? 나는 변할지라도 당신과 당신의 아들은 변할 수 없지요?' 하면 '그렇지'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악독한 일을 해도 본원적 기준에서 불순의 마음을 넘어선 자리에서 나를 사랑하고, 불순의 마음에서 넘어진 나를 사랑하는 아들딸을 만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게 원리가 아니오? 나를 사랑했다는 영수증을 써주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자가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런 심정권을 알아요? 악마는 어디서 걸고 있느냐 하면 여기서 걸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로마 병정이 창으로 가슴을 찔러 죽이려 할 때도 저들이 알지 못해서 그러니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왜 그렇게 용서를 구했느냐? 사랑하라고 했는데 왜 사랑 안 해요? 이런 모순적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사랑해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칙인데, 당신 예수는 실패하지 않은 아담 완성자로 왔기 때문에 내가 무슨 짓을 해도 하나님과 더불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 아니오?'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린 거예요.
문총재도 여기에 걸려서 지금까지 칠십 평생을 따오기 숨을 쉬면서 지내 온 것입니다. 생각하면 분합니다. 원통해요. 내가 원한의 이 벽을 헤치는 것은…. 죽기 전에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 개인이 아닙니다. 원수 나라예요. 문총재는 7개국을 사랑해야 돼요. 7개국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해방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 이태리 사람을 데리고 그저 전부 다…. 그다음엔 뭐냐?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 7개국이예요. 2차대전 때 싸운 패들입니다, 이 나라들이. 영국, 불란서, 미국 패하고 그다음엔 독일, 이태리, 일본 패 여섯이예요. 거기에 한국까지 나를 반대했어요. 이 6개국이 합해서 문총재를 받들어야 돼요. 한국을 중심삼고 천하에 조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쫓아낸 이 한을…. 2차대전 직후에 성사해야 됐던 거예요. 그런데 이걸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내 손으로 스스로 탕감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실패한 책임을…. 미국을 내가 택했고, 일본을 내가 택했고, 독일을 내가 택했기 때문에 이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조건을 찾으려니 내가 미국을 찾아간 거예요. 또 일본을 수습해야 돼요. 일본은 해와국이고 한국은 아담국이예요.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 아담 해와,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심어진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워 가지고 본연의 통일을 해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문총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능해요. 한국 통일교회는 아담국을 대신하고, 일본 통일교회는 해와국을 대신하고, 미국은 천사장국이예요. 그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예요. 하나님을 배반하는 천사장이 아니라 하나님을 지지하는 천사장입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 하나님을 반대하는 아시아의 천사장이 중공이예요. 그래서 중공이 반대하는 거예요. 소련이 반대하고 공산주의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걸 누가 돌려 놓았어요? 누가 미국을 돌려놓았어요? 내가 돌려놓았어요. 누가 중공을 돌려놓았어요? 내가 돌려놓았어요. 누가 소련을 돌려놓았어요? 그거 아담의 책임이예요. 아담하고 하나님이 책임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중공을 움직이고 소련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세 천사장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받드는 데 있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인류 조상의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피를 이어받은 기원이 없어요. 천사장,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걸 청산해서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탕감을 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 한국의 문총재를 받들었으면 세상은 이렇게 안 됐습니다. 공산주의는 안 나왔어요. 한국의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세계통일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칠십 때는 세계통일을 해 가지고 모든 것이 계획대로 한 나라가 되고, 하나의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늘의 생명은 참부모에게 밖에 없기 때문이예요. 아시겠어요? 영원한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한 분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한 분이예요. 그러니까 이 한 분 될 수 있는 분을 얻기 위해서 해와 격인 여자가….
영국은 여자 나라입니다. 섬나라예요.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이 아벨이예요. 그다음 불란서는 영국의 원수였습니다. 역사를 보면 두 나라가 서로 싸우지 않았어요? 왔다갔다해요. 불란서를 믿을 수 없어요. 하나의 어머니 앞에 두 아들이 태어났어요. 하늘이 필요로 하는 아들과 사탄이 필요로 하는 아들, 두 아들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3차대전 때에 영국을 중심삼고 비로소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된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사탄 편은? 추축국(極軸國)이지요? 일본도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그냥 그대로 들여왔어요. 이들은 차가 좌측통행이지요? 그것은 벌써 악마가 알아요. 악마는 언제나 하나님이 이루려는 뜻의 내용을 흉내내 가지고 가는 길을 막기 위해 준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권으로 섭리가 돌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부터 120년 전, 1868년을 중심삼고 1988년 서울 올림픽 때까지 120년 간을…. 이것이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3대 120년 기간에 맞먹는 명치, 대정, 소화 120년이예요. 소화 천황이 언제 죽었어요? 1988년이 끝나면서 죽었지요? 완전히 120년입니다. 120년간까지 준비를 해 가지고…. 120년이 끝나면 자기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한국을 붙들지 않으면 태평양에 빠져 죽든가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종살이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일본이 저렇게 돈을 모으게 된 것은 뭐냐 하면, 영국이 잘못해서 그 사명을 일본이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해와가 두 아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찾아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아담을 찾기 위해서예요. 아담을 찾아야 돼요. 아담 나라와 하나돼야 돼요. 아담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는 뭘해야 될 것이냐? 아담의 생명의 씨를, 참부모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씨를 받아야 합니다. 그 영원한 생명의 씨라는 것은 재림주 외에는 없기 때문에 주님 오는 나라를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40년 동안 재림주가 오는 나라를 미리 방어하기 위해서, 40년간 점령하여 4천 년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준비를 백방으로 막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한 거지요. 그게 순리적이예요.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하나돼 가지고 한국의 통일교회를 맞아들였다면, 미국이 이걸 전부 다 맞아들였다면 내가 왜 고생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통일교회의 원리니 사상이니 전부 다 20세 때에 만들어 놓았어요. 아시겠어요? 그걸 세상에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계 계층의 아들로서 하늘의 생명의 씨를 받은, 비로소 본연적 아버지의 기준이 한국에 나타났기 때문에 어머니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 접붙여야 돼요. 이거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접붙여야 돼요. 그래서 남편을 모셔 가지고, 아담의 자리에서 전부 다 새로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다 돌려 보내야 돼요. 잃어버린 본연의 가정이 여기에 돌아왔으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도 보내야 돼요. 거기에 속한 모든 만물이 하나님에게 돌아왔으니 이걸 바쳐야 돼요. 바쳐 가지고 다시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됩니다. 바치기 전에는 인간세계에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라든가 사회주의라는 것은 국가가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오늘날 대한민국도 돈이 있지만 국가가 마음대로 하지요? 내가 땅을 많이 샀다고 해서 무엇을 했다구요? 땅을 많이 사서 부동산 뭐뭐 부정축재한다구요? 아니야! 내가 땅 산 것은 120층짜리 세계선교본부를 지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설계를 해 놓았는데 이 녀석들이 얼마나 속여먹었어? 몇 번이나 설계를 고치라고 해 가지고 수십억 들여서 고쳤는데, 아직까지 허가가 안 나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 아니예요? 그 돈 부쳐 온 것으로 뭘할 거예요? 은행에 넣어 뒀으면 좋았을 텐데. 그랬으면 돈이 얼마나 불었을까요? 그런데도 땅 사 가지고….
앞으로 볼 때 땅이 안전하거든. 은행은 정권이 바뀌고 화폐개혁 하게 되면 일시에 전부 다 날아가 버린다구요. 땅을 사 놓아 가지고 교회를 짓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땅이 많다고 해 가지고 요사스럽게 다 빼앗아 가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 봐라 이거예요. 나 그렇다고 팔거나 돈 남기겠다고 안 해요. 어디 그 돈을 갖다가 너희들 마음대로 써 봐라 이거야. 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지금까지 사기만 했지, 판 것은 하나도 없거든! (녹음이 잠시 끊김)
해방을 받을 수 있는, 한을 풀 수 있는 모든, 노아로부터 아브라함, 전체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책임 못 한 미국을, 천지를 파괴시킨 미국을 내가 책임지고 다시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을 해와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영국 대신. 일본은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다시 세워 가지고…. 내가 세웠어요. 하나님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세웠으니 해와도 내가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본의 모든….
이번 선거만 해도 말이예요, 108석이 당선됐어요, 우리가 밀어 준 것이. 참의원도 140석이 넘을 것입니다. 이번에 180석 되던 것을 정비했습니다. 이번엔 뭐냐 하면 승공연합 국회의원이라는 것을 박아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적놈 사촌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나까소네, 이번에 우리가 협조 안 했으면 무소속으로 나온 나까소네는 딱 날라갔을 것입니다. 이 사람, 뭐 요전에 나와 약속하기를 아베를 수상시키겠다고 했는데, 5분만 지내면 아베가 수상 될 것인데 돈 얼마 얼마에 팔려 넘어가고…. 나를 배신했지.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 때 와서 우리 회장한테 두 시간씩 제발 문총재 용서해 주십사고 빌고 그래서 도와주었어요. 그만한 사람도 없거든요. 또 파벌로 보게 될 때 현재 62석이나 되고. 아베라는 사람은 83석이예요. 본래 아베가 13석이었던 것을 내가 다 그렇게 만들어 주었다구요. 이 둘을 합하면 얼마예요? 그래서 '아베나 나까소네, 원리 말씀 들어!' 그래서 원리 말씀 듣기 시작했어요.
우리 노대통령 나하고 그런 약속 했는지 모르지만, 원리 말씀 들으려고 해요? 일본 주권자들은 틀려요, 국회의원들 벌써 원리 말씀 공부한 사람 많아요. 자, 이거 얼마나 기가 차요?
일본에 부를 가져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부를 전부 사탄세계에 빼앗겼는데 일본을 해와의 나라로 내가 택정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부가 일본에 몰린 거예요. 1988년까지, 1976년부터 12년 동안에 세계 1등 국가로 등장한 것입니다. 누가 만들어 줬어요?
그 돈은 일본만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한국과 아시아 대륙을 위해 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 세상을 알아요? 미국 가 가지고 뭐 월가에 빌딩들 사고 하는데, 그거 암만 사 보라구요. 미국이 무역업자로부터 전부 반일사상에 젖어 있어요. 외국 사람들이 자기 국내를 침식해 들어오는 것을 볼 때에 국회에서 법만 딱 하나 책정하면 돼요. '국내의 모든 외국 재산들은 그 주인이 관리할 것이 아니라 미국 사람이 관리하는데, 몇 퍼센트의 미국 사람들이 거기서 일해서 관리하게 할 것이다' 하고 정해 놓으면 하루 아침에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 내 말 들어! 돈은…. 이제부터 시베리아 개발할 때 문총재 빼 놓으면 안 돼요. 중국에 투자할 때 문총재 빼 놓으면 안 돼요. 왜? 이거 한반도는 교량이예요. 일본은 해와 나라고 섬나라이기 때문에 반도는 남자로 말하면 뭐예요? 육지의 뭐예요? 뭐요? 생식기예요.
세계의 생사의 혈이 여기 달려 있어요. 일본은 섬나라인데 한국을 둘러싼 자궁과 딱 마찬가지이니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섬은 태평양 바다에 빠져 들어간다 이거예요. 남자의 성기를 붙들어야지요. 반도를 붙들고 늘어져야지요. 여자는 그것 붙들고 사는 것 아니예요? (웃음) 사실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무시하면 일본 나라 없다구! 나 공석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도 요 후루다, 후루다! 「예」 여기 왔구만. 책임자 교육하려고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한국을 통해서 만주, 아시아 대륙 전부, 영국이 침략했고, 불란서가 침략했던 그 땅을 일본과 독일이 보호해야 돼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알겠어요? 문선생이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셋, 여섯이 천지의 이상향을 이루려 하던 것이, 그것이 부러져 가지고 싸워 가지고 남은 것이 이제 이와 같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나라가 한국, 해와 나라가 일본, 세 천사장…. 그런데 문제는 해와예요. 해와 하나 중심삼고 남자가 넷이예요. 세 천사장 플러스 아담, 이들이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나라도, 아무것도 없어요. 이거 노대통령이 아닙니다. 원리적으로 봐도 그래요. 문총재가 아담인데, 완성한 아담인데, 본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인연을 접붙이게 한 거예요. 천지에,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어인을 받고 와야 돼요. 알아요? 내가 이런 책임을 짊어지고 지상에 가 가지고 모진 풍파를 겪더라도 망하지 않고 모든 원수를 평정한 승리자가 되거든, 나하고 합덕해서 천지 대도를 밝힘과 동시에 만국 해방이요 만민 사탄 승리권을 갖춰 가지고 지상에 천국을 만들지어다! 「아멘」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지 뭐. (박수)
그래서 이 아담은 당당해요. 세계판도를 딱…. 보라구요. 1988년은 어떤 해냐? 이상하지요. 양극이라는 것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극렬한 투쟁을 한 것은 6·25동란 때입니다. 양극 투쟁기에 들어간 것은 한국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어찌하여 1988년에…. 88 하게 되면 이거 재출발입니다. 뭐 누가 다 하고, 전대통령이 다 하고 그랬다는데, 아니예요. 하늘이 보호하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소련 블럭, 미국 블럭이 올림픽 때 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야단하더니 12년만에 어쩌자고 한국에 와 가지고, 공산권 중공 소련이 척 나서 가지고 160개국이 참석했어요?
16개국을 통해서 통일 못 한 이것을 세계적 무대에서 재탕감하지 않았는데, 그 몰려온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자유세계나 공산세계나 2세 챔피언들이예요. 2세들이예요. 1세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2세시대입니다.
한국에 와 가지고 이걸 맡기 위한 거예요. 정부가 그런 것을 아나요? 문총재는 그런 천도에 기어가 맞아 들어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120개국에 있는 통일교회 선교사들을 들어오게 해 가지고─그들도 2세들입니다, 내가 1세이고. 아시겠어요?─2세들을 한국에 오게 해 가지고 자기 나라하고 여기에서 횡적으로 하나되게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사람이 노대통령이 아니예요. 나예요.
야곱과 에서가 만난 것과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나라를 대표한 챔피언과 영적으로 나라를 대표한 챔피언, 차자끼리 박자를 맞춰 여기 아버지 나라에 와 가지고 하나돼야 됩니다. 잘 만났어요. 이래 가지고….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요? 통일교회 맥콜을 그 선수들 앞에 얼마나 줬는지 알아요? 그때가 여름이예요, 맥콜을 주겠다니까 코카콜라에서 판매권을 가졌다고 해 가지고 '아이구, 우리 아니면 못 판다' 그랬다구요. 그래 '에이 이놈의 자식! 너 공짜로 줘? 이놈의 자식, 돈 받고 팔아먹으면서. 나는 외국 손님 대접하려는 거니까 돈 안 받아!' 이래 가지고 진격한 거예요. 아, 이러니까 거기의 수위들이 못 들어오게 해요. 그래서 문 앞에 떡 쌓아 놓았지요. 선수들이 들락날락하면서 맥콜을 마셔 보니까 코카콜라는 문제가 되지 않거든. 자꾸 달라니 야단났거든. 그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문을 터 주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방방에 들어가 가지고 '옛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나눠 준 거예요. 그랬더니 그저 오줌을 싸고 와서 마시고, 싸고 와서 마시고, 숱하게 마시고 갔지. (웃음) 나 돈 한푼 안 받았어요. 그다음엔 그 사람들 데려다가 잔치해 주고, 비용 해주고 말이예요.
또 운동장에 가 가지고─아프리카 같은 나라에서 여기 온 대사관 패가 있을 게 뭐예요? 대사관이 바쁜데 거기 가서 응원하겠나?─우리 선교사들 중심삼고 통일교회 무리들 전부 다 가자 해 가지고, 깃발을 매달아 가지고 '영차 영차? 잘해라 잘해라!' 하고 전부 다 응원했어요. (박수) 대사도 와서 '감사합니다' 하고 머리 숙여야 됩니다. 머리 숙이면 돼요, 전적으로.
또 그 나라 사람 전부 초대해 가지고…. '자, 너희들 전부 다 대사관 직원들로부터 너희 나라 사람 몽땅 초대해서 잔치해라!' 했다구요. 잔치 좋아하는 문선생 아니예요? 그렇지요? 잔칫날이 왔는데 잔치 못 하면 죽어야지요. 잔치 좋아하니 '너도 먹고 물러가라, 물러가라' 이러다보니 돈도 많이 썼지.
내가 소련 운동 챔피언들을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초대해 가지고 리틀엔젤스 공연도 관람시키고, 양복기지로부터 마후라, 장갑까지 전부 해줬어요. 이렇게 되니 처음에는 싫다고 그러더니 소문이 나 가지고 서로가 오겠다고 밀려 오네. '이 거지패들,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한국놈 좋다는 선전 잘 했지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자, 그러고 말이예요, 이놈의 소련을 잡아야 할 텐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소련 선수들한테 연락하기를─그때는 대사관이 없거든요─'내가 한국에서 고급차를 2천 대 사 가지고 소련에 기부할 테니까 이걸 받겠으면 받겠다고 해라!' 하고 공문을 쓴 거예요. 세계일보에서 한 거예요. 공문을 써 가지고 선수단 책임자한테 보낸 거예요. 그 단장이 모스크바에 물어 보니까 공식 외교 루트가 성립 안 됐기 때문에 차를 가져가기 힘들다고 그러더래요. 내가 단서를 붙이기를, '차를 가져가는 데는 삼팔선을 넘어서 하바로프스크로 가져가든가, 블라디보스톡으로 가져가든가 해라. 내가 운전수를 달아서 국경 너머까지 갖다 줄 테니까 오케이해라' 그랬어요. 그 공문이 있습니다.
그거 오케이했다면 내가 차를 샀겠어요, 안 샀겠어요? 「샀겠습니다」 나 문총재 그만한 돈은 있어요. 2천 대가 몇푼이나 되게. 한 대에 천만원씩 잡으면 얼마예요? 2천 대면 얼마예요? 「20억입니다」 30억이면 그건 푼돈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정말이라구. 푼돈이야. 국제무대에서 쓰는 것으론 푼돈이예요. '소련 정부를 움직이는데 3억 불 현찰만 있으면 내 하고픈 대로 다 하고, 여기 노대통령 모실 수 있는 길도 훤히 열 텐데, 그런 생각 모르는 머리가 부족한 노대통령인지 모르지'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중공도 그래요. 중공 수뇌부에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은 영웅이 돼 있습니다. 보라구요. 저 연변에는 한국 사람이 많이 살거든요. 연변은 한국 자치주가 돼 있어요. 그래서 교포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벌써 몇 년이예요, 1982년부터 시작했으니까? 거기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좋은 자리가 어디냐 하면 모택동 동상이 크게 세워진 곳이예요. '저 모택동 동상이 있는 곳이 이 지역에서 제일 풍치가 좋은 지역이니, 저 동상을 헐게 되면 그 자리에 내가 공과대학을 세워 주겠다. 그러니 빨리 헐어라' 하니 '예이!' 하고 헐어 버렸어요. (박수)
그런 것이 뭔지나 알아요? 모택동 격하운동이예요. 그 옆에 공과대학을 지어 놓아 가지고 화제가 되고, 그러니까 북괴의 김일성이 큰일났거든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연변의 그들 패와 상의를 해 가지고 '세상에 우리의 원수인 문총재의 말 들어 가지고 이럴 수 있나? 중국 망한다, 망한다' 하고 야단해요. 망하긴 뭘 망해요? '너 이웃동네 개 짖듯 무슨 잔소리야?' 하고 쓸어 버리는 거예요. 문총재 잘했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수뇌부에 가게 되면 내가 영웅의 자리에 올라 있어요. 알겠어요? 중국 수뇌부에서는 나밖에는 절대 안 믿습니다. 중국2인자하고 대만 2인자하고 회합을 하게 한 사람이 여기 있어요. 한국정부 수뇌들은 모른다구요. (박수)
이런 얘기 하면 재미있지요, 사랑 얘기보다도? 이건 한 때밖에 안 돼요. 한 때의 사건으로서 흘러가 버립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한 때가 아니예요. 영원이예요.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의 경지에 들어가 폭발했을 터인데…. 이건 문제입니다. 둘이 다 좋아할수록,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고, 인간도 제일 좋아하는 데서 짝자꿍 돼야지요. 이건 실례의 말이지만, 이렇게 돼야 잃어버리지 않아요. 뭐가 돼야 된다구요? 「짝자꿍!」 짝자꿍 다 좋아하지요? 짝자꿍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에 대해서짝자꿍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짝자꿍이라고 해요? 상대성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간 앞에 사랑의 근원지요, 생명의 근원지요, 핏줄의 근원지가 되는 것입니다. 근원지인데 어떤 근원의 내용을 가졌느냐 하면, 종적인 내용을 가진 주체시다! 요걸 한마디로 말하면, 참사랑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우리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과 나와 하나입니다. 이것이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참사랑은, 그 수직은 천지지간 이 우주 안에 한 점밖에 없어요. 그 한 점은 어디를 통해 흘러가느냐? 이 수직은 하나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부터 태어난 아들딸이…. 아담 해와는 자라나면서 세상을 배워 나가요. 요 두 아들딸이 크면서 가만 보니까…. 세상은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박물관입니다, 사랑의 박물관. 이걸 보면서 배우는 거지요. '야! 저들이 저렇게 좋아하고 그러네. 파리도 수놈 암놈, 나비도 수놈 암놈, 전부 다 쌍쌍이 놀아나네. 그러고는, 좋아하고는 새끼를 치네!' 그거 배웠겠어요, 안 배웠겠어요?
여기 오신 여러분 시집 장가 가 가지고 자녀들 다 낳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 시집 장가 갈 때에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이렇게 사랑한다고 가르쳐 줍디까? 동물세계에서 이렇게 번식한다고 가르쳐 줘요. 그들은 이 땅의 것 다 보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성숙하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왕초가 남자요, 마이너스를 대표한 사랑의 왕초가 여자예요. 하나는 플러스 대장, 하나는 마이너스 대장. 이게 커 가지고 이렇게 뻗어 가기를 바라는데 중앙선쯤 와 보니 자라고 있던 여자의 눈이나 남자의 눈이나 '아이고, 내가 저리 뻗어 가는 것이 아니고, 저 녀석 저거 저거…' 하고 보는 거예요. 여자는 생각하기를 '저 남자 녀석이 필요하구만' 그러는 거예요. 남자 녀석은 또 여자가 필요해요.
16, 7세 되기 전에 여자가 발전을 빨리 합니까, 남자가 발전을 빨리 합니까? 「여자가 빨리 발전합니다」 거 왜 그래요? 하나님이 투입하다 보니 투입하는 하나님이, 주체 되는 그 하나님이 이걸 부를 수 없다구요. 누가 돌아 가지고 이 중앙선을 넘느냐 하면, 이 해와가, 상대 존재가 하나님을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기는 마이너스서부터 플러스로 흘러들어가요, 플러스에서부터 마이너스로 흘러나가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갑니다」 그래요. 왜? 창조주는 위하고, 투입 투입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넘어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차 가지고 휘익 마이너스…. 그래서 사랑의 길은 여자가 남자보다도 앞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해와를 꼬인 거예요. 그거 다 이치에 맞아야 돼요. 자연이치나 하늘이치나 전부가 맞아야 됩니다.
이래 됐더라면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이 되어서 참사랑을 그려 가는 길도 직단거리를 통하니 어디 가서 부딪쳐야 돼요? 수직선? 90각도 외의 길은 없어요. 절대적이예요. 그렇잖아요? 요게 조금만 틀려도 직단거리가 아니거든. 그것이 수직선을 대해 90각도여야 돼요. 절대적입니다.
참사랑이 종횡 상봉할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기점은 90각도를 중심삼은 종적이요, 순전한 평형선상 외에는 없느니라! 절대적이예요. 성숙돼 가지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될 텐데, 어떻게 됐느냐 하면, 성숙하기 전에 천사장 때문에 이 각도가 틀어졌어요. 이게 타락입니다.
그래 놓고 뿌리 될 수 있는 터전은 천사장, 악마의 피를 받았어요. 자기만 생각하는 주의예요. 자각성, 주체성을 들고 나온 것이 악마의 행동이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로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됐다는 거예요. 악마의 핏줄은 자기 제일주의, 하나님의 핏줄은 전체주의입니다.
선한 사람은 전체를 위하는 것이요, 악한 사람은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천지가 갈라지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집니다. 선한 사람과 죄악된 사람, 공인과 사인이 갈라져요. 알겠어요? 왜? 이건 하나님의 원수예요. 자기의 육체, 말초신경을 만족시키려는 사랑길을 달리는 이 혼혈족, 이 무리들을 이 지구성에서 전부 다 말살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다 죽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말살시키는 방법이…. 이게 돌감람나무입니다. 종교권도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있는 돌감람나무예요. 이 악마의 외적 세계는 악마의 소유권내에 있는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믿는 사람도 아버지를 찾아야 돼요. 왜? 본래의 씨를 못 받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된 그 핏줄과 연결된 참아들딸로서 이것이 수직관계에 있어서 일체이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사고가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생명을 이어받을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메시아가 뭔지 알아요? 거짓 부모가 태어나 가지고 거짓 뿌리를 박은 것을 뽑아 버리고, 참된 부모가 와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복귀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환경 없이 자유해방 자연환경을 갖춘 천국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기독교가 그런 생각 해요? 복만 달래요. '아이구! 거 전부 다 해주소, 해주소' 하고만 있다구요. 거지새끼들이예요. 하나님께 뭘 한번 해주겠다는 것이 있어요?
나는 돈이 없더라도 돈 달라는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이번 팬다 프로젝트만 해도 현찰 2억 5천만 불이 드는데, 그게 쉬워요? 그래 놓고 이 많은 돈은 중국의 경제를 위해 쓰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니고, 일본도 아니예요.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이것이 부족하거든 네 생명과 네 아들딸과 네 나라를 투입해 보라구요. 망하지 않아요. 중국이 살거든 너를 둘러싸고 있는…. 아까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고 그랬는데, 너를 둘러싸고 천운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중앙에 들어가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거 다 천리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아버지입니다. 얼마나 가까워요? 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비로소 90각도를 맞출 줄 아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겁니다. 틀림없이 교육을 하는 거예요. 이래서 한 경지에 착 들어가면 왈카닥 천지가 다 열립니다. 참된 사랑의 그 가운데에 들어가면, 공명해 들어가게 되면 하늘땅이 환히 보이는 거예요. 그거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언제 할 수 있었느냐? 아무데서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명권 핵심에 들어가 보니 천하가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하나님이 내 속에 있어요. 천리가 다 나와 더불어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 유아독존이지요. 그것이 언제나 그래요. 풀 줄 몰라서 그런 거지요. 그거 왜 그런지 몰라서. 문총재는 밝혀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공명권, 거기에 들어가게 된다면 신앙이 필요 없어요, 신앙이.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다 끝나요. 그래야 될거 아니요? 해방이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미래의 몸이예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더라….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다 돼요, 천지의 이름이? 하나님의 몸뚱이야, 몸뚱이. 고린도전서 13장에 보게 되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랬어요. 우리가 성전이예요. 성전이 뭐냐? 하나님의 집 아니예요?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경지에서 기도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님!' 할 때 '왜 그러냐?' 하고 속에서 답을 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건 뭐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첫째는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뭐냐면 체를 입기 위한 거예요. 체가 귀한 거예요. 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도 체를 입은 아들딸이 오는 거예요. 체를 입은 아들딸이 오니까 체를 입은 아버지로 임재해야 되나니, 그 체가 무슨 모양이냐 하면 아담 해와의 체의 내적인 형태예요. 마음과 몸은 닮았습니다. 닮았는데 하나 안 되는 것은 사탄의 무대가 되어 있어서입니다. 요 사탄무대를 생애에서…. 이것이 안 되면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 고심할 거예요.
자, 그러면 어디서 만날 것이냐?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합했지요, 90각도에서? 아시겠어요? 90각도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이 결합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피와 참부모의 피가 합해요. 어디서 합해요? 「90각도에서 합합니다」 90각도인데, 우리 인간 아담 해와를 두고 어디서 합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기원지가 어디예요? 찾아 보라구요, 생명의 기원지가 어디요? 혈통의 기원지가 어디요? 입이요, 머리요? 어디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더럽힌, 천지를 파괴한…. 이 흉악한 궁전이 되었어요. 본원지가 되었어요. 여기에 거짓 사랑을 심고, 여기에 거짓 생명을 심고, 여기에 거짓 핏줄을 심었어요. 그러니 제일 천지를 판 악당이기 때문에 그게 쌍것이예요. 그 얘기를 하는 게 쌍소리입니다.
그게 왜 쌍소리예요? 여러분 여편네 남편네 다 거기서 붙어 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다 그것 붙들고 사는데 그게 왜 쌍것이예요? 답변을 어떻게 할 거예요? 현실에서 쌍것으로 취급하는데, 나쁜 소리 말라고 하지만 제일 쌍것이 된 거예요. 천리를 파괴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음란한 사람, 음란한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소돔 고모라가 유황불에 들어간 거와 같이 말입니다. 로마가 망한 게 달리 망한 줄 알아요? 절개를 못 지킴으로 말미암아 음란해서 망한 거예요. 미국이 왜 망한 줄 알아요? 내가 경고한 거예요. 앞날은 몇 년 안 남았어요. 인친 사랑의 관계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25퍼센트예요.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살고, 애비가 어머니가 있는데 딸을 데리고 살아요. 그러한 딸을 데려다가 어머니와 더불어 방송국에서 방송하고 있어요. 그 딸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애비가 그게 뭐야? 이놈의 애비, 이놈의 가정, 벼락을 맞아야지요.
하늘로 볼 때 원자탄 투하할 수 있는, 직격폭탄 맞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이 무서운 것 모르는 선진국가들! 거기에 내가 필요한 거예요, 내가.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하나님! 얼마만 기다려 주십시오! 얼마만 기다리십시오! 나한테 맡기십시오!' 이러고 있습니다. 또 이 고르바초프에게 '네 나라 정계를 나한테 7년만 맡겨 줘 봐라. 너희 젊은이들을 전부 다 살려 주고, 소련을 구할 수 있는 사람 만들어 줄께!' 이러고 있습니다. 7년이예요, 7년. 틀림없이 만들어 준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신교 구교가 내 말만 들으면 7년 이내에 기독교가 통일하고 남았어요. 「아멘」 이놈의 가짜 목사, 밥목사, 거짓말 목사, 사기꾼 목사들이 전부 다 하늘길을 막았다는 거예요.
이러한 진리를 확실히 알게 될 때는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불한당의 피를 받고 난 부끄러움을 피할 길이 없어요. 자기 에미 애비의 무덤을 팍 버릴 때가 온다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게 자기들을 염려하고 살려 주려고 하는데 그게 원수예요? 원수가 와서 배고프다 하면 밥을 먹여 주라고 했고, 하나님도 전부 다 전쟁에 져 가지고 백기를 든 사람 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고 했는데, 기독교가 그럴 수 있어요? 여기 기독교 신자들 있으면 나한테 한번 와 보라구요. 모두 다 깡통밖에 없어요, 거지통.
그래 가지고 천국은 자기들이 가고, 진짜는 자기고, 나는 이단자야? 가짜가 진짜보다 더 많지요? 그렇지요, 세상이? 그렇지요? 「예」 진짜가 가짜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가짜 취급받아 가지고 몰리는 것 보고 춤추었던 한국 나라 운명이 어떻게 되겠어요? 대통령들은 다 쫓겨났어요. 그렇지요? 자기들이 주인이 아닙니다.
내 말 좀 들어 보지. 내 말 들으면 4당 통일합니다. 한 40일만 수련하고 '너 지금도 내 말 없이 대통령 해먹겠어?' 하면, 아니라고 하게 돼 있어요? 그럼 추첨하자 이거예요. 1등하는 녀석 요만큼 하고, 2등하는 녀석 요만큼 하고, 3등 이렇게 해 가지고, 거 4년씩 하면 사사 십육(4×4=16), 16년이면 다 끝나잖아요? 왜 싸워? 거 내가 책임지고 배정해 줄께, 내 교육만 받아! 아무리 대통령, 대통령 할아버지라도 그 말씀 들은 다음에는 천명에 의한 말씀인 걸 알기 때문에 그 앞에 누가 큰소리를 해? 나도 큰소리 못 하고 따라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보라구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세계에 언론기관을 만든 겁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이미 6천 명을 움직이는 프레스 클럽(Press Club)에 하나밖에 없는 방송센터를 내가 점령했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그럼 이 박수 한 번 친 것으로 그걸 점령할 때까지의 수고에 대할 수 있어요? 얼마나 이를 악물고 했어요? 이거 못 하면 죽는 거야. 6천 명의 특파원들이 전부 다 기사 써 가지고 인공위성에 띄워 보낼 때는 우리 방송국을 통해서 전부 다 하게 돼 있습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 방향성을 내가 조정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제일 나쁜 것은 밑으로 깔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야단이 벌어지지. 알겠어? '아, 이거 아무 나라에선 벌써 방송 나오는데, 난 왜 꼴래미 돼?' 하게 된다구요.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이 꼴래미가 돼요. 그러면 야단이 벌어지지요, 빨리 빨리 빨리 하고! 그럼 우리 데스크에서 '요거 몇 자만 시정!'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방향성이 180도가 달라져요. 내가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천신만고해서 잡았어요.
그다음에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디어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신학대학의 4배 가까이 커요. 여기는 뭐냐 하면 방송국을 빌려주는 회사예요. 알겠어요? 그거 여기 프러그 스위치만 하나 쥐면 말이예요, 여기 케이 비 에스 원, 투, 쓰리(KBS 1, 2, 3) 전부 다 여기서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워싱턴에서 방송하는데 여기서 다 조작할 수 있어요. 저기서 방송하고 여기서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중간 여기서 딱 보턴만 하나 누르고, 싹싹싹싹 뭐 어떻게 어떻게 집어넣게 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아프리카 소식이라 하게 되면 이 세계의 모든 특파원들의 내용을 가져 가지고 세계 어느 지역의 특파원까지 다 부려먹을 수 있습니다.
이래 놓으면 독일 놈도 있고, 불란서 놈도 있고, 몇백 개 국가에 나가 있는 특파원들의 기사까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걸 떡 만들어 놓고 '이놈의 자식들! 미국 소련놈들, 어디 통일교회의 사상을 대학가에서 누가 먼저 연구하나 보자!' 하게 돼 있어요. 하는 날에는 서로가, 문총재 욕할 거 없거든요. 칭찬할 것밖에 없는데 무엇 갖고 칭찬할 거예요? 진리 갖고 칭찬해야지요. (박수) 껍데기를 벗기고 한번 맛만 보는 날에는 완전히 다 그만이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뭐 달라붙는다는 말 들었지요? 무엇에 달라붙는 줄 알아요? 진짜 사랑에 달라붙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면 훌훌 날아다니고, 금식하더라도 배고픈 줄 모르고 훌훌 날아다니는데 뭐.
내가 몇 시간 했나? 「다섯 시간 하셨습니다」 다섯 시간? 열여섯 시간 반까지 했는데, 아직까지 멀었구만. (웃음) 그래, 다 도망가지 않고 왜 이렇게 붙어 있어요?
자,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와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었으면 하나님같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통일천하에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말의 혼잡이 벌어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 요사스러운 판국은 누가 만들었어요? 뿌리를 잘못 박은 연고란 것을 아시겠어요? 악마, 악마, 악마를 처단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뿌리는 위하라고 하는 사랑이예요. 갈라져요?
오늘날 사탄세계의 여자들 시집갈 때에 왜 시집가느냐?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는 말 취소해야 돼요. 시집을 왜 가느냐 하면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고 해야 돼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랑하기 위해서, 시동생들, 시가 일족을 사랑하기 위해서, 거기에 속한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고 할 때에 그 여인은 10년도 못 가 가지고 그 가문의 어머니 자리, 황궁의 할머니, 어머니 자리, 며느리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위하라고 하면 왱강댕강 사고가 생깁니다. 밀어대 가지고 코너에 몰리고, 뒷방으로 몰리고, 문 밖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틀림없는 천리의 명제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참된 통일이 어디서부터? 나라가 아니지요. 나에게서부터예요. 자신 있어, 이것들아? 여기는 어디서 왔어? 「중국에서 왔습니다」 아, 중국! 아, 이 양반이구만. 중국 사람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중국에서 뭐하러 오노? (웃음) 씨가 좋은 걸 알게 되면 받아 가지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 몸에서부터 참된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투자하고 투입하고 위하는 천지의 대도를 절대적으로 받아들여라! 「아멘」 절대적으로 받아들여라! 「아멘」 절대적으로 받아들여라! 「아멘」 (박수)
여러분의 대도의 일생이 역대의 선조들을 넘어서 비로소 역사 이래에 필승의 승세자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거인이 출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을 잡아 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 눈이 위하라고, 자기를 위하려고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생겨났지, 입이 나 때문에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생겨났지. 이 귀가 나 때문에 생겨났어요? 들어 주려고 생겨났지. 다 그래요. 코가 나 때문에 생겨났어요? 위해서. 손이 나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니예요. 위하려고. 평화는 거기서부터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하나를 처리한 남자, 완전한 남자가 되거든 아내를 위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대신 공장주가 되어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가져 가지고 '나 닮아라! 나 닮아라!' 하면서 말없이 밤이야 낮이야 품고 품고 자식 키우듯이 10년 해보라구요. 그 여편네가 배신자가 되는 법이 없습니다. 3년만 해보라구요. 이래서 위하는 데서 가정을 통일하고, 그런 부모가 생겨나거들랑….
아들을 위해 말 말고 위해 주라는 거예요. 사랑으로 위하라는 거지요, 밤이야 낮이야. 닭도 새끼를 까기 위해서 21일간 품으면서 그 털이 다 빠지도록 한 번도 바깥 출입 않고 그렇게 참고 있는 거예요. 그런 동물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어머니들, 알겠어요?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 자식 때문에.
이래 가지고 새끼를 안고 그걸 품기 위해서는 독사가 달려들면 독사 대가리를 쪼아 가지고 자기가 물려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싸우는 거예요. 새끼를 구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위해서 싸우는 사람은 벌을 받지 않아요. 알겠어요? 부락 전체를 위해 싸우는 사람이 벌받는 자리에 가거든 그 전체 부락 사람이 구세주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망하는 천리가 아니라 흥하는 천리를 알아야 됩니다.
문총재가 오늘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거느리고 지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창조원칙에 있어서 위하고 또 위하라는 거예요. 이상적 사랑대상을 찾기 위한 것이 실패해서 정의의 핏줄을 뿌리 못 박은 이 세상 위에 착지를 원하는 만국의 기반을 닦기 위해 여러분들이 침투해야 돼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지니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는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면서, 천지창조의 대주재 주인된 우리 부모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역사적인 십자가를 짊어진 것을 망각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일본 국회의원들이 다른 세상 사람들은 뭐 동경대 나오고 어디 나오고 해도 다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보고 요전에 신청이 왔는데 '우리 국회의원들 비서실장을 만드는데 문총재님 280명을 보내 주소. 제발입니다' 그랬어요. 거 일본 정부가 어떻게 돼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의 사람을 원하는 이런 환경이 벌어집니다. 왜? 천리를 따르는 그 마음이 빛을 보게 되면 자기 상대적 입장에 서야 돼요. 웃어야 돼요. 꽃의 향기를 보게 되면 좋아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본연의 사랑의 길을 가기에 지친 그 사람들을 위해서는 기쁨과 환희의 마음에, 천륜의 보호의 그 감동에 의해 가지고 이들을 위해 주고 싶고 이들과 더불어 고생하고 싶은 무리들이 교수 세계에, 사회 인사세계에 점점점 불어 나간다 이거예요.
자, 이 단체가 망하겠소, 흥하겠소? 「흥하겠습니다」 망하겠어, 흥하겠어? 「흥합니다!」 그러한 무리가 국경을 넘어 온 세계, 오색인종이 지구성을 향해서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그것을 자자손손까지 알고 환희의 함성을 지르고, 그와 더불어 그 동리에 통일교회 깃발이 열개 백개 날리게 될 때 그 세계가 뭐가 되겠어요? 종교 필요 없습니다. 국경 필요 없습니다. 경찰관 필요 없습니다. 무엇이 필요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도둑질하라 해도 못 해요. 생리적으로 벌써 알아요. 틀림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운동에서부터 참된 통일이 시작하는 것이요, 참된 하나의 세계는 불가피적으로 현현하느니라! 「아멘」 (박수)
이러한 뜻 앞에 있어서 천운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직접 보호할 수 있는 영생의 참다운 길을 향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여러분은 혼자뿐이 아니예요. 여러분 일가와 일족이 합동해서 이 놀라운 길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다짐하는 분들은 이 시간 문총재와 더불어 쌍수를 들어 맹세합시다! 「아멘」 손을 흔들라구요. 아이구, 아름답기도 해라!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의 주인들이 되기를 빌면서 문총재의 말씀을 끝냅니다. (박수) .
꽃다발을 너무 많이 받았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다 모르는 여자들이네.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있을거예요. 꽤 있네요. 그러면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예, 내려요.
부인들이 모였다는 말을 듣고, 전국에서 모였다 하면 어디에서 많이 왔을까 할 때에 서울에서 많이 왔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그다음에는 부산 대구, 중요 도시에서 많이 왔을 거예요. 도시 여자들은 버릇이 좀 없다구요.(웃음)
대체로 한국을 말하면 아시아에 있어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는데, 요즘 여자들은, 지금 한국이나 전세계 어디에 가도 여자들이 뭐라고 할까요, 요사스러운 바람을 일으키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미국이나 어디를 가 봐도 다 그런 경향이 있어요. 한국은 점잖은 나라인 줄 알았더랬는데 한국의 여자들이 더 설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지 않았는지 모른다구요. 아마 그 가운데서도 통일교회 여자들은 좀 다를 것이다 하고 생각하는데, 어때요?「맞습니다」달라요?「예」
언제나 남자들만 대해 가지고 이야기하던 선생님이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이야기하니까 어떻게 기분이 좋지를 않다구요.(웃음) 웃는 것만 봐도 남자들은 '와왕' 하고 웃는데 여자들은 평면적이예요, 평면적. '예' 하는 대답도 딱 죽어가는 매미 소리 같고 말이예요.(웃음) 기분이 좋지 않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기분이 좋아요?「예」많은 여자들이 남자 하나 놓고 뭐가 좋다고 그래요? (웃음) 남자를 다 갖고 있을 텐데 지나가는 나이많은…. 내 나이가 지금 몇인가요? 한 30대에 있는 청년이면 모르겠는데 이제는 나이가 많아 뒷동산 가까이 넘나들 수 있는 연령이 되어, 누구도 관심 안 가질 남자 하나를 놓고 많은 여자들이 왜 야단이예요?「부모님이기 때문입니다」부모님이라고 누가 그랬어요? 부모님이라는 말이 좋은 말인 줄 알아요? 제일 나쁜 말이라구요.(웃음)사실이예요. 자식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말이지만 부모에게 있어서는 제일 나쁜 말이예요. 쉴래야 쉴 수 없고, 놀래야 놀 수 없고, 어디 갈래야 마음대로 갈 수 없고 무엇을 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지위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에게는 제일 좋은 말이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부모 다 돼 봤지요, 아이들 낳고? 어디놀러 가서도 마음이 안 놓이지요?「예」저녁을 잘 먹어도 가슴이 알알해요. 또 좋은 것을 입어도 우리 새끼들에게는 못 입혀서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짐을 진 자 중에 제일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 부모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제일 불쌍한 사람이고, 부모를 불쌍하게 만들어 놓고 좋아하는 패들은 자식이라는 종자들이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물수건이라면 물이 좀 있어야지 물도 없구만, 한방울도 안 나오네, 이게? 무슨 이야기 할까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외부세계 대해서 일하던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심적 심정적 세계가 해이되었다든가 떨어졌다든가 혹은, 정상적이 아닌 상태에 떨어져 있는 것을 되찾기 위한 강력한 이야기를 할까요? 어떠한 이야기를 하면 좋겠어요?「아버님 뜻대로 하세요」아버님 뜻대로 한다면 그저 한 대 때려 주면 좋겠어요. (웃음)
자, 이야기해 보자구요. 말씀의 제목은 '여성의 중요성'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내가 처음 해봅니다. 남성의 중요성이나 전진과 투쟁을 강조하며 선도적인 입장에서 나팔을 불고 북을 치던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성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려는 거예요.
여성들이 군에 가요? 여성들이야 간호원 노릇밖에 더 못 하거든요. 여군해야 간호장교밖에 못 합니다. 일선에는 못 나가는 거예요. 대포가 옆에서 터지면 여자는 눈알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못 당할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무엇이 제일 필요하냐 하면 여자 자신이 아니라 남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의 중요성이 있다 하면 세상 여자들보다 어떤 면에 중요성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는 교회예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시작된 교회입니다. 본래는 구원섭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의 시조가 창조이상대로 완성되었더라면 구원섭리라는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구해야 되기 때문에 구원하시는 섭리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어디서 왔느냐? 우리가 성경을 보면 에덴 동산에서 여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남자가 먼저 타락했나요? 「여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거 참 미안합니다. 많은 여자들을 앞에 놓고 남자 혼자 있으면서 누가 먼저 타락했느냐 해서 여자가 먼저 타락했다 하는 대답을 하게 하는 선생의 자리도 불쌍한 자리입니다. 안 그래요? 타락은 누가 초래했느냐 할 때 여성이 초래했다 이거예요. 여성이 타락을 초래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 졌느냐? 아담 해와 둘이서 선악과 하나 따먹었다고 하는 그런 간단히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교회냐? 인류역사는 구원섭리노정인데 지금까지 구원섭리가 완성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위해서 여러 종교를 세웠습니다. 그 종교 가운데는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참된 아들의 종교가 있고, 어머니의 종교가 있고, 아버지의 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오늘날 인간 세계 전체를 구원해야 하는데 각 나라의 문화적 배경이 전부 달라요.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으로 돼 있는데 그 전체를 구원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담 해와가 부모인데, 부모였던 사람이 타락한 모든 것을 구해야 되는데, 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모든 인류도 여기에 연관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둘만 구하면 좋겠지만 그 둘만 구하면 안 됩니다. 부모를 구하기 전에 아들딸을 구해야 됩니다. 아들딸을 구해 가지고 하나로 묶어 놓고, 부모를 보내 가지고 이걸 하나로 묶어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 노정을 보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해와가 먼저 타락했지만 구원해 나가는데 있어서 중심적 책임은 누가 하느냐 하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한다 이거예요. 한 어머니가 자식을 낳는 데는 물론 딸도 많이 낳지요. 지금 그렇잖아요? 세계에 50억 인류가 살지만 25억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한두 사람 더 많겠어요, 적겠어요?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가 많겠어요? 「남자요」
동양 같은 곳을 보게 되면 아들 낳는 것을 원해요, 딸 낳는 것을 원해요? 「아들요」 그런데 이상하다구요. 동양에서는 다 아들 낳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인류가 지금 세계 인류의 3분의 2입니다. 32억이나 되는 거예요. 30억이 넘는 다구요. 그 동양 사람들이 전부 아들 낳기를 바라는 데도 불구하고 아들 아들 하면서 낳다 보니 세계적으로 비슷비슷하다는 거예요. 그거 신기하지요? 서양 사람들은 아들을 낳든가 딸을 낳든가 그렇게 구별나게 차이를 두지 않는데 동양 사람은 다 아들 낳기를 원합니다. 세계의 3분의 2나 되는 인구가 어머니나 아버지나, 남자나 여자나 전부 아들 낳기를 원하는데 낳아 놓은 결과에서는 비등비등하다구요.
우리 축복받은 한국의 가정들이 얼마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느쪽이 많은지 통계를 내어 봤는데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여자가 많을 것 같아요? 「남자가 많을 것 같아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열심히 기도해서 낳았는데 남자가 몇 사람 더 많냐 하면 여섯 사람이 많아요. (웃음) 그건 내년에 가면 달라질 수 있어요. 6개월 이내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여섯 사람은 몇천 명 가운데는 수도 아니예요. 그러니까 낳다 보면 대개 비슷하게 맞아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게 천지이치입니다.
여러분, 전기에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저절로 생겨나는데, 플러스가 백만큼 있으면 마이너스는 몇 만큼 생겨나요? 백 열만큼이 안 생겨납니다. 마이너스도 백만큼 생겨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것이 전부 다 화합해야 됩니다. 백만큼 생겨나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천지의 자연법도와 대원칙에 따라서 세상은 균형을 취해 살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움직이게 마련이예요. 태양계를 보나 이 대우주를 보나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밸런스를 취해 가지고 살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구원섭리라는 말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 통일교회는 구원섭리를 뭐라고 그래요? 복귀섭리라고 합니다.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섭리다 이거예요. 그러면 창조를 하나님이 했고 구원섭리도 하나님이 해오지만 맨 나중에 복귀섭리를 완결짓는 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인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해야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인류를 이렇게 안 둡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어요. 세상을 이렇게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독생자를 주었어요. 독생자를 준 것은 개인구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그걸 모릅니다. 하나님의 전반적인 뜻을 몰라요.
예를 들어 여기에 백두산이 있다 할 때 백두산을 전부 다 알고 말해야 한다는 거예요. 백두산을 전부 알려면 산정에 올라가서 동서남북을 다 관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말해야 합니다. 동쪽에는 이런 산맥이 있고, 서쪽에는 이런 산맥이 있고, 어디에는 깊은 곳이 있고, 어디에는 호수가 있다 하는 것을 전부 알아 가지고 평해야 합니다.
오늘날 신앙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산맥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백두산은 한국에서는 제일 크지만 전세계로 보면 히말라야 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이 그 큰 정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동서남북에 여러 산맥이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 역사 가운데도 50억 인류가 살지만 그들은 전부 살고 있는 문화권이 있습니다. 문화 배경이 다르다구요, 습관이라든가 풍습이라든가 생활하는 모든 형태가 다릅니다. 문화 배경이 다르니만큼 방향성이 다릅니다. 불교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문화적 방향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전통적 문화라 하게 된다면, 역사적인 모든 애국사상이라든가 나라를 위한 충신들의 모든 사상을 연결시켜 가지고 횡적으로 문화권을 형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주체적 수직적 사상에는 언제나 정신문제가 결부됩니다. 정신문제 가운데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평면적 정신문제와 중심적 정신문제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수평적 정신문제와 수직적 정신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대한민국 정신이라 할 때 이것은 일반적인 정신이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는 문제라든가 사상 혹은 전통화된 정신문제를 말하지만, 종적인 정신문제의 내용을 갖추는 것은 언제나 종교입니다. 언제나 종교가 그것을 해 나왔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그렇잖아요? 신라시대에는 불교문화를 중심으로 한 종적 문화 시대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전국에 횡적으로 확대를 시켰습니다. 그다음에는 불교를 치워 버리고 대신 유교의 가르침을 종적인 것으로 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교가 과거의 불교를 중심삼은 종적 문화 횡적 문화의 모든 것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지나가다가 그다음에는 기독교 문화권이 들어와 기독교가 종적 자리에 서 가지고 유교를 부정하는 것 입니다. 유교 풍토에서 생활하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싸움이 계속돼 나왔다 이거예요.
본래는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싸워서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정신문명이 낮은 차원에서부터 높은 차원으로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이어질 때는 언제나 전통적 종교사상이 약화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전통적 종교사상을 약화시켜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것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갑'이라는 종교로 전통 문명을 세워 가지고 약화되어 '을'이라는 전통 문명을 세우게 될 때는 갑의 전통보다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는 종교 문화권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높은 차원에 있으니 만큼 '갑'이라는 차원이 해소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 가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모든 자연의 세계가 진화로 되었다 하는 이런 말도 나오지만 자연의 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급에 있는 물건이 나왔으면 반드시 여기에 또 하나의 다른 무엇이 나와서 더 큰 것으로, 더 큰 것에서 더 큰 것으로 흡수해 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보게 되면 광물세계의 원소는 식물이 흡수하고 식물은 동물이 흡수합니다. 동물도 그렇잖아요? 작은 새 같은 것은 동물이지만 메뚜기도 잡아먹고 파리도 잡아먹고 작은 걸 잡아먹잖아요? 이렇게 흡수하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고등동물인 사람의 입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뱀 잡아먹어 봤어요? (웃음) 여자들은 뱀을 보면 '악!' 이럽니다. 성경 말씀에 여자들이 뱀한테 혼났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악!' 하는 거예요. 뱀을 보면 소름이 돋는 다 이거예요.
우리 사람은 안 먹는 것이 없습니다. 안 먹는 것이 없다구요. 곡식이나 풀을 좋아하지만 그 가운데는 죽은 뱀이나 무슨 동물 죽은 것이 전부 다 환원해 가지고 원소로 돌아가서 섞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식물이 빨아먹은 것을 우리 사람들이 다 먹기 때문에 결국은 썩은 원소 고기를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입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람이라는 것은 괴물이예요. 모든 것을 흡수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보다 더 높은 분이 있게 될 때는 사람은 거기에 흡수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종적인 면에서나 횡적인 면에서 불가피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자가 약한 자를 흡수한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자연의 이치예요.
여러분, 바다에 가게 된다면 물이 깊으면 깊을수록 층계가 많습니다. 온도의 차이가 많아요. 온도 1도 2도 차이에 따라서 고기 종류가 전부 달라집니다. 참 신기해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고기세계는 1도 차이가 나는 층계와 면을 따라 가지고 오대양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참 신비하다는 거예요. 어제까지 고기들이 무진장 많았는데, 고기 절반 물이 절반이었는데 오늘 가 보면 한 마리도 없어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0. 5도, 1도가 달라지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사람은 1도 2도 차이가 문제 없지만 고기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사람은 한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고, 열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고, 온대지방에 가서도 살 수 있지만 동물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자가 한국에 살아요? 한국에 사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면 어디 있어요? 아프리카에 있습니다. 한국에는 사자가 아니고 호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은 기후 차이에 따라 서식하는 것이 다르지만 사람은 추운 데서도 살 수 있고 더운 데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소련 시베리아 같은 데는 영하 50도가 넘을 때가 있습니다. 겨울에 침을 뱉으면 벌써 얼어서 떨어질 때는 구슬 모양으로 또르록 굴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도 영하 70도 가까운데 가서 오줌을 싸게 된다면 확 싸 버려야지 그러지 않으면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웃음) 남자 이야기 하니까 다 좋아하네. (웃음)
그러면 사람보다 높은 분이 있으면 높은 분 앞에 우리가 흡수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흡수되어야 됩니다」 여자들도 요즘 여자들은 위가 네 개씩 있대요. 위를 넷 가진 동물이 뭔가요? 소, 사슴, 그다음에는 뭐예요? 저기 소 보라구요. 소가 있어요. 누가 껌을 씹으라고 했어요? 누구 얘기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자기 이야기인데 이러고 있어요. 그런 것이 편안하겠지. (웃음)
자기야 편안한지 모르지만 그 여자 데리고 사는 남편은 얼마나 기가막히겠어요. (웃음) 저, 웃고 있다구요. 교회 안에서 껌을 씹으면 되나 말이예요.
사람보다 높은 하나님이 계신다 할 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 어떤 분일까요? 둥근 분이예요, 납작한 분이예요, 긴 분이예요, 높은분이예요? 뭐예요? 어떤 분이예요? 「둥근 분이요」 하나님 봤어요? (웃음) 하나님이 어떻기는 어때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우리 사람같은 분이예요, 안 그래요? 여자 남자를 섞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의 형태를 가졌다 이거예요. 남자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좋아요」 많은 여자들이 앉아 있고 남자 한 사람이 여자를 근본적으로 뒤뭉그러 놓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아요?
그러면 여자가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이예요? 「남자요」 어째서? 주체라는 것이 남자에 붙었어요, 그거 알겠어요? 생명의 씨를 지니고 있는 것은 남자지 여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공평합니다. 남자는 애기 씨를 뼈 속에 갖고 있게 했고 여자는 아무 것도 안 갖고 있어요. 대신 이 씨를 받아 가지고 잘 키워 놓는 거예요. 키워 놔 가지고 아들이 되게 되면 그건 누구 아들이 돼요? 여자들 어때요? 남자의 아들이지만 자기 아들이 되는 거예요. 또 딸이면 자기 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무엇이냐 하면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러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모양 그대로 이루어 놓고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은 뭐냐 하면 씨를 잘못 받은 것입니다. 선한 씨를 받아야 할 인류들이 죄악의 씨를 받아 뿌려 놨다 그거예요. 거기서 뿌려 놔 가지고 낳고 낳고 해서 50억 인류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뿌리가 어떤 뿌리냐 할 때 본원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뿌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악마를 중심삼은 뿌리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다 알지만 이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뿌리다, 우리는 사탄의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사탄의 피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이런 모든 문제를 풀지 않으면 역사 문제나 세계의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또 하나님이 선생님과 더불어 일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다시 고쳐 놔야 됩니다. 구원이 필요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병원에서 죽을 사람이 살아나게 되면 구원 받았다고 하거든요. 물에 빠진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나게 될 때는 구원 받았다고 하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씨를 잘못 심었습니다. 아시겠어요? 씨를 어디에다 심었을까요? 씨를 심었는데 어디에다 심었겠나 말이예요? 밭에다 심었어요. 이렇게 볼 때 사람 종류의 씨를 심었는데 그 밭이 누구냐? 누구예요? 「여자」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거꾸로 보게 되면 '자여' 그렇게 된다구요. '이거요' 하는 뜻이 된다구요.
여자가 밭입니다. 씨를 올바로 받았어야 하는데 씨를 잘못 받았다 이거예요. 받는데 어디로 받았어요? 입으로 받았지요? 어디로 받았겠어요? 「생식기로 받았습니다」 그래, 생식기예요. (웃음) 우습긴 뭐가 우스워요. 나면서부터 다 아는 것인데 뭐.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어디로 받았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 음부를 통해서 받았다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생식기를 통해서 받는 데는 그냥 받은 것이 아닙니다. 무슨 조건 밑에서 받았느냐? 사탄의 사랑을 가진 입장에서 상대가 된 거예요. 사탄의 생명을 가진 생명체와 같은 입장에서, 사탄 사랑을 가진 상대자의 입장에서 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를 맺게 될 때는 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생명이 하나되고 혈통이 하나된 자리에서 관계 맺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은 뭐냐? 남자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합하려면 여자도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결탁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혈통과 여자와 혈통이 결탁돼야 됩니다. 이 세 가지 가운데 하나만 없어도 아기는 안 생겨납니다.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데는 피가 격동해야 돼요. 피가 끓으면 생명이 발동하는 거예요. 생명이 발동하기 때문에 사랑의 기류에 감염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생명의 본원지가 어디에 있느냐? 정의의 핏줄의 본원지가 어디냐? 머리가 아니예요. 남자 여자의 음부예요. 아시겠어요? 그곳이 사랑의 초점이요, 생명의 초점이요, 핏줄의 초점입니다. 여기서부터 화합돼 가지고 사랑의 일치, 생명의 일치, 핏줄의 일치가 벌어져서 섞어져 가지고 태어난 존재들이 아들딸이라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가운데는,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 중심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사랑이 누구 닮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던 그 사랑 닮았어요. 보이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봤어요? 자기들도 못 보는 거예요. 거기에서 혼합된 사랑이 우리에게 옮겨지는 거예요. 전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혼합되어서 내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섞어진 혈통을 받았으니 어떤 데는 어머니를 닮고 어떤 데는 아버지를 닮는 것입니다.
그 배합 기준의 차이에 따라 왔다갔다하면서 닮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부모를 닮게 마련입니다. 어떤 면인가 닮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닮아 있지요? 손을 보든가 귀를 보든가 어느 면인가가 닮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할 때, 어디예요? 하나님이예요, 어디예요? 「하나님요」 그거 문제입니다. 인간세상에 부모를 통해 태어나는데 그 사랑의 본궁지가 하나님이예요, 아담 해와에요? 이걸 어떻게 접촉시켜요? 하나님이 본원지다 할 때는 아담 해와는 뭐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밝히지 않으면 내가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모릅니다. 근원을 몰라요. 뿌리를 몰라요. 뿌리를 모르게 되면 결과를 모르고, 결과를 모르게 되면 거쳐 나가는 방향성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생명의 기원이 아담 해와 부모예요, 하나님이예요? 원리강론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 원리를 찾아낸 대표자가 선생님이지요? 책으로 그 어려운 깊은 내용을 다 써 놓게 되면 수십권이 됩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의 사랑의 본원지가 어디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그래서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생각 안 했겠어요? 창조한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지라 할 때 그 근원지 되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도 인류의 첫조상이니 그 첫조상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의 생명과 사랑의 기원지는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라서 하나님이 근원지냐 할 때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문제가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입장에 있느냐? 아담 해와에게 어떤 입장에 있느냐? 어떤 입장에 있겠어요? 아버지의 입장에 있어요.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아들딸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의 자리에서 어느 자리에 올라가야 되나요? 아들딸 다음에는 부부의 자리에 올라가야지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커서 부부가 되라고 아담 해와의 오목 볼록을 만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받는데 있어서는 여자 남자가 상관 없습니다. 다 같습니다. 그렇지요?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게 될 때, 너는 딸이고 너는 아들이고 해서, 남자 여자를 차별해요? 나도 길러 보니까 귀엽기는 여자가 더 귀엽더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성별을 생각 안 합니다. 그러나 성별이 필요한 것은 여기서부터 커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묻고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배우는데 있어서 최고 정상의 기준이 뭐냐? 그거 생각 안 해봤지요? 이 모든 만물을 가만히 보면 만물의 최고로 귀한 정상의 지식표준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의 정상입니다.
광물 같은 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서로 상대성이 맞지 않으면 안 됩니다. 광물세계도 급은 낮지만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느냐 하면 자기들 끼리끼리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작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낮은 급에 있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작용을 하는데, 그게 살아 있다는 거예요. 식물도 전부 암술 수술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돼 있다는 거예요.
곤충 같은 것도 보라구요. 개미 같은 것, 조그마한 개미 있지요? 발 밑을 자세히 보면 아물아물한 벌레가 상당히 많다구요. 그것들도 수놈암놈이 있어요, 수놈 암놈. 그렇지요? 암놈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만이 제일이 아니예요. 또 수놈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합해 가지고 인간이 되는 거예요.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성별이 다른 수놈 암놈이 서로서로가 자기들 세계를 노래합니다. 개미노래 들어 봤어요? 균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환경 여건이 수놈 암놈으로 번식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해서 번식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수놈 암놈이라는 개념을 누가 심어 줬느냐? 내가 어저께 강의 때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인간이 태어나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아니면 진화했느냐? 이것이 지금까지 문제가 돼 왔습니다. 진화라는 말은 도적놈들이 한 말입니다. 진화가 될 게 뭐예요?
보라구요. 모든 생물이 아메바에서부터 발전해 나온다고 한다면 발전해 나오는 데 있어서…. 아메바면 아메바가 태어나는 데도 음양의 이치를 떠나서는 태어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놈 암놈이 사랑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야 더 발전된 물건이 태어나지 사랑문을 통하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 새로운 종이 나오는 법이 없습니다.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는 사랑의 관계를 절대적 가치의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횡적으로 침범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허락한다면 개미새끼가 뱀새끼가 되고 별의별 것이 다 되게요?
요즘 진화론자들은 형태나 구조적인 모양을 전부 나열해 가지고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뼈다귀가 같고 골이 같으니까 거기서 나왔다고 합니다. 미친 놈의 자식들이예요.
여러분 참새 알지요, 참새. 참새 알지요? 참새는 다 알겠지만 멧새라는 것은 알아요, 멧새? 멧새 알아요? 「예」 멧새하고 참새하고 잡아 털을 뜯어 놓으면 모릅니다. 몰라요. 똑같아요. 발도 마찬가지고 주둥이도 마찬가지고 몸뚱이도 마찬가지예요. 구조를 보게 되면 똑같아요, 새라는 종류는 다 같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거기에서 멧새하고 참새하고 하나 돼 가지고 다른 종류가 태어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성성이라는 것 알아요? 큰 고릴라. 그것은 나보다는 좀 작지만 3분의 2만 합니다. 그 성성이 암놈이나 수놈, 아무래도 좋아요.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전부 원숭이와 같은 점이 많다구요. 가슴에 털이 북실북실 하고 말이예요. 그런 남자하고 성성이 암컷하고 둘이 쌍붙게 되면 뭐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그렇게 산다 하면 새끼는 무슨 새끼가 나올까요? 그거 실험해 본 사람 있어요? (웃음) 안 나옵니다. 사람끼리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안 나오는데, 원숭이하고 사람하고는 47개나 틀린 것이 있다구요. 안 나온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놈의 자식들 과학자이고 무엇이고 하는 진화론자나 찰스 다윈 같은 녀석들은 이것이 그냥 그대로 다리 되어 올라온 줄 알고 있다구요. 남자 여자의 사랑 과정을 통해서 낳아 가지고 발전했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생식기에는 신경계의 모든 것이 모여 있는 거예요. 거기에 다른 무엇이 가입하더라도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독자성을 갖고 있는 모든 존재는 절대적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하고 남자는 공동운명체입니다. 수놈 암놈은 영원히 공동운명체예요. 사람들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나는 수놈이고 여러분은 암놈이예요. (웃음) 수놈은 수놈 때문에 태어나지 않고 암놈도 암놈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노래를 하거나 기뻐하는 모든 것은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하하!' 웃게 될 때 자기 자신을 보고 웃어요? 보라구요,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있어요? 인간이 귀한 것은 뭐냐? 코가 코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입도 입 자체를 위해있는 것이 아니고, 귀가 귀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가 상대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내 눈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여편네고, 내 코를 보고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입을 보고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귀를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손을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고, 내 몸뚱이를 보고 좋아하는 것도 여편네입니다. 자기는 그걸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이렇게 보면 자기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없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면 반드시 상대를 위해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인정한 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는 거예요. 선유조건이예요. 먼저입니다. 오른쪽 하게 되면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여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여자들 손들 펴 보라구요. 나는 여자하고 악수를 하면 기분이 나빠요. (웃음) 한번 꽉 쥐어 버리면 죽는 다고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손아귀 힘이 얼마나 세게요. 한번 꽉 쥐면 '아!' 하고 자빠져요. 그러니 정도를 모르겠거든요. 그저 쓰윽 및다가 떼니 얼마나 악수하는 기분이 안 나요. 악수하며 흔들 때는 어깨가 묵직하게 전체가 흔들리게 해야지, 요거 요거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웃음) 남자 중에도 여자같이 악수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같이 악수하는 그놈의 자식은 얼굴을 다시 봅니다. 싹 잡아 가지고 왁 해야지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된다면 여자 손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이다. 그래요?
여기 정옥씨 어디 있어요? 이정옥씨 말은 완전히 잊지 않습니다. 자기가 선을 보러 갔다나요? 선을 보러 갔었는데 신랑감이라고 척 나타나는데…. 지금 나이 60이 됐으니 옛날 부인이거든요. 그러니 맞선 보는 남자를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에서부터 내려다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손을 보니까 손이 가늘고 여자 손가락 같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랬지요? 거짓말 아니지요?
여자의 눈에는 남자 손이 황소 앞발처럼 털이 북슬북슬 나고 덩치가 크고 터슬터슬하고 이래야지, 아이고 보들보들 이러면…. (웃음) 재수가 없어요. 요즘은 재수생이 많으니까 재수라는 말은 하기가 힘들구만. 그거 재수가 없다구요. 그래야 딱 달라붙지요. 털털한 것에 매끈매끈하고 보들보들한 것이 맞지 둘 다 털털하면 무슨 기분이 맞겠나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 다이아몬드는 무엇으로 깎는지 알아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으로 깎겠어요? 그거 알아요? 다이아몬드를 무엇으로 깎느냐 하면 구리예요. 구리 알아요? 구리가 물렁물렁하거든요.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것으로 깎는 것이 아니라구요.
또 모터 같은 것은 샤프트가 있다구요. 축이 있어요, 그 축이 강철이라는 거예요. 이걸 받들고 있는 것을 강철로 하면 전부 불이 붙어서 다 녹아 버립니다. 이걸 무엇이 받드느냐? 그건 연입니다, 연. 연덩어리가 받들고 있어요. 거기에 기름을 치게 되면 기름이 들고 있는 거예요, 닿지도 않아요. 강한 것으로 했다가는 불이 난다구요, 참 재미 있지요? 강한 것과 유한 것이 화합하는 데 있어서 모든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혓바닥 한번 내보라구요. 나는 이빨과 혓바닥의 관계를 생각해 보곤 해요. 얼마나 무서워요? 철옹성 같은 창살로 딱 둘러 씌어 있어요 그것도 혓바닥이 조금 있는 것도 아니예요. 꽉 차 있습니다.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게 말할 적마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고 그 안에서 돌아가는데 그 옆에 물리지도 않고 끼이지도 않는 것을 보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서 혓바닥이 늘어지면 안 되니 울타리 안에 들어갔다 나갔다하면서 도수를 맞춰 가지고 기관총을 쏴 대는 것 아니예요? 더 더욱이나 여자들 혓바닥은 빠르지요. (웃음)
입술이 얇은 여자 중에는 큰 여자가 없습니다. (웃음) 위대한 여자가 없습니다. 입이 빠르거든요. 입이 이렇게 두툼해야 가죽이 이렇게 천천히…. (웃음) 쓱 볼 때 입술이 얇고 크면 동서남북으로 한판씩 쏴 대야 기운이 생깁니다. (웃음)
내가 그런 것을 잘 알아요. 나 이상 중매 많이 선 사람 어디 있어요? 여기 나로 말미암아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들어보라구요. 많구나, 많아. 이 샹것들, 전부 얼마나 내 속을 썩였어! (웃음) 안타까워요. 안타깝다구요.
여러분들 남편보다도 내가 더 가깝지요? 「예」 왜?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절대적으로 믿은 남자는 나밖에 없잖아요? (웃음) 절대적으로 믿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내가 나쁜 사람이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텐데 누이 동생같이, 딸같이 생각해 가지고 짝들을 잘 맺어 주고 '너희들 나 이상 너희 남편을 사랑해야 돼!' 했는데, 전부 그렇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내용이 뭐예요? 아들을 좋게 낳아 감사하다는 거예요, 남편이 좋아 감사하다는 거예요? 뭐예요? 딸을 좋게 낳아 감사하다는 거예요? 뭐예요? 몽땅 감사해요? 「예」 그럼, 내가 그 집에 가서 살아도 되겠네요. 「예」 (박수)
쌍쌍의 반열을 통하지 않고는 영원히 남아질 수 없어.
선생님이 자기 집에 와서 살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웃음) 하루 이틀 사흘쯤이야 좋아하겠지요. 70노인이 되면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노망이 줄줄이 달릴 것이고 바지에 오줌 싸는 것은 사촌 인사하는 것보다 쉽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굵은 것까지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동안 누워서 산다 할 때 어디 가면 좋지않겠다 하는 생각과 좋겠다는 생각 중에서 어느 거예요? 「그래도 오시면 좋겠습니다」 어째서요? 「참부모님이니까요」 참부모님이 뭐예요, 참부모님이? 참부모님 반대 되는 사기꾼 부모인지 알아요? (웃음) 참부모님이란 말이 속이는 말일 수도 있지요.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문선생 코가 삭 이렇게 됐고 눈이 조그만하고 머리도 빠르고 사기성이 농후하지요, 뭐. (웃음) 그래요. 말까지 빠르잖아요? 불리하게 되면 전부 다 들이죄기는 거예요. 한 마디 할 때에 열 마디 해치우는 거예요. 사기꾼은 아니예요? 「예」 사기꾼은 거꾸로 하면 자동차 운전하는 기사지요. (웃음)
그래서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귀한 것입니다. 천지 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짓겠다 할 때에 어떤 구상을 했겠어요? 남자와 여자의 구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피조세계는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쌍쌍의 반열을 통하지 않고는 영원히 남아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아들딸이 왜 필요한지 알아요? 여러분의 핏줄이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핏줄 가운데는 생명이 들어가 있고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피가 없어지면 생명도 그만, 사랑은 뭐예요? 사랑도 그만 아니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핏줄을 통해서 내가 살아 있는 거예요. 내 핏줄은 아들딸에게 살고 아들딸의 핏줄은 손자에게 살고 손자는…. 대대의 핏줄을 이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슬픈 것입니다. 왜? 영원한 존재의 세계에서 탈락돼 가지고 없어지거든요. 그래, 아들이 귀해요, 딸이 귀해요? 「아들이요」 핏줄을 이을 수 있는 종대, 뼈와 같이 연결되는 것은 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귀한 것입니다. 그러면 딸을 시집 보내듯이 왜 아들은 장가 보내 버리지 않느냐? 핏줄을 보관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것을 알아야 모든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귀걸이처럼 달랑달랑 달려서 살아야 됩니다. 목걸이처럼 걸려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반지처럼 끼워 살아야 돼요. 그런 대표적인 소성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는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것을 상징적으로 좋아하느니라. 「아멘」 (박수)
그러면 중심 존재는 뭘해야 되느냐? 상대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중심존재는 누구예요? 「선생님요」 선생님이라면 선생님은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지고, 책임을 질뿐만 아니라 그다음에는 보호해야 됩니다. 적이 들어오든가 원수가 오든가 하면 부모와 같이 보호를 하고 막아 줘야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모든 생사지권의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그다음에는 육성하는 거예요. 자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면 가르쳐 주고 크게끔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진실된 사실을, 참된 사실을 투입해 가지고 크게 해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중심존재가 나쁜 존재예요, 좋은 존재예요? 「좋은 존재입니다」 그런 걸 알고 보니까 아이고 나도 이제 뭘 팔아 치우고 여자 한번 됐으면 좋겠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중심존재가 얼마나 힘들어요? 사방의 균형을 취하고 또 거기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균형을 취해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 되거든요. 이러한 막대한 책임이 부여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집에서도 집 살림살이는 아버지가 전부 책임을 지잖아요?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육성하고 전체의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남자에 비해서 여편네들은 낮잠만 자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 것이 많아, 이놈의 쌍것들 말이야. 남편이 나가서 여덟 시간 일하는데 여편네는 밥먹고 낮잠이나 자고 말이예요. 그건 죄입니다. 거기에 대응될 수 있게끔, 돌아오는 남편을 위해 가지고 어떻게 내가 위로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돼요. 심정적인 면에서 남편을 위하고 울타리가 되어 주고 품어 주고 서로 화합해 가지고 움직여야 됩니다. 거기에 박자를 맞춰 줘야 돼요.
그래, 남자가 행복해요, 여자가 행복해요? 어떤 거예요? 가만 생각할때,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문총재는 불행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행복하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이건 마냥 세상을 모르거든요. 아기들과 똑같아요. 먹을 것이나 있고 입을 것이나 있으면 좋다 하고 좋은 말만 들으면 좋다 하는 거예요. 나가서 욕을 먹고 피땀 흘려서 일하라고 하면 싫어해요.
선생님에게는 좋고 나쁜 것이 있어요? 좋아도 책임을 해야 되고 슬퍼도 책임을 해야 되고 감옥에 가서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죽기 전에는 책임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보면 행복한 것은 남자보다도 여자예요.
또 그리고 남자는 옷이 한 가지면 그만이예요. 여자들은 알록달록하고, 춘하추동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가만 보면 남자들은 종새끼 같아요. (웃음) 어느 거리에 나가 보더라도, 명동에 나가 보라구요. 남자들 다니는 것을 보면 후줄근해요. 나부터도 후줄근합니다. (웃음) 구두를 보나 양말을 보나 무엇을 보나 여자들보다 못해요. 여자들은 전부 다 새것으로 삐까번쩍하고 말이예요, 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으니 얼마나 잘 뛰겠어요? 그래 궁둥이를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요란스러워요. 바람이 많이 일어요. 바람을 일으키는 패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요」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인간세계에서 여우 같다는 이야기를 할 때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자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눈 단장한 것 보면 전부 여우 눈이예요. 입 단장 하는 것도 닭 잡아먹고 피를 바른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얼굴도 고양이가 비둘기 잡아먹고 피가 묻은 것 같아요. 전부 다 망살이 붙어 가지고 잡아먹으려는 여우 같고 고양이 같고 독수리 같아요. 전부 다 입하고 손 끝이예요. 독수리 입 같고 말이예요, 그거 피 묻은 거지 별 거예요. 손을 보라구요, 피 묻은 것이지, 별 거예요? 매일같이 변장하는 거예요? 오늘은 노랑 변장, 내일은 빨강 변장, 그다음에는 알록달록 오색 가지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변장하고 나서는 거예요. 옷은 이렇게 하면 머리도 이렇게 하는 거예요. 경고장을 내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나이가 많다고 여자의 종류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내가 뒤적뒤적해 보니까 소질이 풍부히 다 있어요.
여기 서 있는 선생님에게는 누님들이 많았어요. 여섯이예요. 여섯 여자들인데 보따리 없는 사람이 없더라 그거예요. (웃음) 한 집에 살면서도 다 있어요. 큰 누님은 큰데 이만큼 커요. 순서대로 크더라 이거예요. 나는 중간이니, 그걸 뒤져 보는 것이 얼마나 재미가 있던지 몰라요. (웃음) 부엉이 집을 보게 되면 없는 것이 없다구요. 딱 그래요. 천으로 보면 큰 것부터 다 들어가 있어요. 또 돈으로 말하면, 헌 돈을 바꿔 가지고 언제 새 것만 모아 놨는지, 새 것만 딱 해 가지고 큰 돈에서부터 큰 형님 작은 형님 동생같이 싹 해 가지고 꽁꽁 싸 놓은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 있는지 몰라요. 뒤적뒤적하면 보따리가 알록달록합니다. 나에게 절을 하면서 가져가라고 해도 안 가져갈 텐데 말이예요, 그런 짜박지 가지고 뭐 하겠어요?
당신들도 그렇게 해봤어요? 전부 보따리 따로 싸고 있다가 시집갔어요, 안 갔어요? 대답해 봐요! 기분 나쁘게 뭐예요. 그 버릇이 있어 가지고 시집가서 또 보따리 싸네? (웃음) 그럼 쫓겨나는 거예요. 다른 보따리 싸면 쫓겨나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시어머니 보따리가 있으면 시어머니 보따리에 갖다 넣는 거예요. 시할머니가 있으면, 손주 며느리가 되지요, 그 보따리에 자꾸 집어넣는 거예요. 그러면 시할머니가 아주 행복해 한다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에 쌌다가는 그건 끝장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저금통장 갖고 있지요? 통일교회 교인이라 하면 저금할 돈도 없지요. 나도 없는데 당신들이 있을 게 뭐예요. 혹시 있을 수도 있지요. 있는데 남편 이름으로 하고 있어요, 자기 이름으로 하고 있어요? 「남편이름으로요」 자기 이름으로 하고 있는 간나는 정상이 아니예요. 옆길로 갈 수 있어요, 자기 보따리 싸는 거예요. 그렇지요? 보따리하고 몸따리하고 어느 것이 더 커요, 보따리하고 몸따리? 이게 몸따리 아니예요, 몸따리? 다 달렸어요. 몸에 달렸으니 몸따리인데 어느 것이 크냐 말이예요. 보따리가 귀해요, 몸따리가 귀해요? 남편에게 자기 몸을 바치고 다 이러고 사는데 돈에 비하겠어요?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이 달렸지요?
여자가 남자하고 만나서 사는데 부처지간에 사랑이라는 것에 목을 매고 살지요? 다 그렇게 살잖아요? 왜 답변을 못 해요? 무엇에? 밥에 목을 매고 살아요, 사랑에 목을 매고 살아요? 「사랑이요」 알기는 아누만. 왜 웃나? 사랑에 목 맨다고 하면서 다 웃네.
사람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는 여자 때문이고 여자는 남자때문에. 그럼 남자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돈 때문에 태어났다? 남자 여자가 같이 사는 게 돈 때문이라고 해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이 중심이 되는 데에 돈이 필요한 거지 사랑이 깨져 나가는데 저금통장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자가 다이아몬드니 황금덩이니 해서 보물 단지 옷을 쫙 해 입고 귀걸이 목걸이 코걸이 하고 손가락에까지 다 하고 기분이 좋아 가지고 나랏님의 초대를 받아 초대연에 갔다 이거예요. 남편은 무슨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 남편은 안 갔어요. 혼자 가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말이예요…. 요즘은 여자들도 술 잘 먹지요? 술 잘 먹지요? 「못 먹습니다」 임자네들 말고. (웃음) 세상 여자들 술 잘 먹잖아요? 「예」 담배도 잘 피우고 말이예요. 그래, 담배 잘 피우고 술 잘 먹는 간나들이 정상적인 간나예요? 「아닙니다」 술을 먹고 취하게 되면 네 다리가 꼰드라져요. 이런 여자는 될 대로 다 된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절대, 술 안 먹어요. 술 먹으면 뭘 한다고 그래요? 술 먹으면 지옥 갑니다. 한번 먹어 보라구요, 어떤가. (웃음) 왜 지옥 가는 거예요? 술은 사탄이 악마의 세계를 확장시키기 위해 만든 하나의 무기입니다. 자극제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사랑하는 남녀 관계, 왔다갔다 하는 그릇된 남녀 관계는 사탄의 무기예요. 올바른 사람이 왔다갔다하나요? 길을 걸어도 왔다갔다하면 이건 술취한 사람이예요. 정상적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행복이다 할 때, 돈이다 지식이다 할 때에 사랑을 갖춘 부부 사이에 지식이 필요합니다. 사랑이 있고 지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교수 부인, 책벌레 교수의 부인이 되겠다고 그런 데로 시집갈 처녀 있어요? 책하고 결혼하듯 사는 교수의 부인은 불안을 느끼는 거예요. 지식도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해요. 권력도 마찬가지예요. 권력 가지고 있으면 뭘해요? 권력을 잡자마자 사랑하는 여편네가 죽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딸이 죽었다 하면 그거 뭐해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팔아서 대통령 이름하고 바꾸겠어요? 바꿀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할 수 있는 부부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대통령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행복이라는 말도 그래요. 여자가 꼬드라지도록 공부를 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여남은 개쯤 따서 어디를 가든지 교수라 하게 되면 1등 교수고 대학교 총장이예요. 그런데 혼자 산다 할 때 그 사람이 불행해요, 행복해요? 「불행합니다」 불행해요. 아무리 매일같이 세상에 없는 것 없이 먹고 입고 살더라도 마음 깊은 가운데는 비어 있는 거예요. 채울 수 없어요. 잘 먹고 나서는 하늘을 바라보고 한숨을 쉬어요. 그러나 사랑이 그 가운데 채워진 입장에 설 때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행복합니다. 평화나 행복이나 모든 것이 사랑을 빼면 다 허사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 세계도…. 이건 상식으로 다 알아야 되는 말입니다. 민주주의도 사랑이 있고야 민주주의예요. 어때요? 그래요? 「예」 민주주의만이 제일이 아니예요. 민주주의에 앞서 국민들 사이에 서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서 자유지 사랑을 꺾어 버리고 유린하고 파탄시킨 데 있어서 자유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것이 오늘날 민주주의의 폐단입니다.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미국에 있어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을 하고 부자관계가 동떨어지고 사랑 문제에 있어서는 엉망진창이예요. 미국 사회가 어떤지 알아요? 인친 관계에 있어서 성적으로 문란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25퍼센트예요. 요전에 텔레비전에도 나왔는데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딸 셋이 나왔는데, 어머니하고 살고 있는 아버지를 딸이 빼앗아 한 집에서 살아요. 이것을 공개적으로 물어 보고 있더라구요. 그거 기가차요, 어때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그 세계가 얼마나 가겠어요? 거기에 사랑의 근본 질서를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종적 관계에 있어서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라든가 그다음에는 남편이라든가 오빠가 철옹성같이 자기의 절개를 지켜 가지고 전통을 고스란히 인계해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똥개 새끼같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어느 사회든지 사랑의 질서에 파탄이 벌어지게 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소돔 고모라가 망한 것이 음란 때문이고, 로마가 망한 것이 외세의 침범에 의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음란 때문입니다. 사랑의 질서의 파괴 때문이예요. 오늘 미국이 망합니다. 미국이 망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망하게 될 수 있는 도구가 되고 그 동기를 차지한 것의 80퍼센트가 여자였더라 이겁니다. 이 말에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을께요. '좋은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지 왜 이렇게 아침부터 까는 거야, 점심도 안 줄 모양이구만' (웃음) 그럴는지 모르지만, 점심보다 중요한 것이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남자의 절개를 존중시합니다. 여자보다 남자의 절개를 중요시해서 가르치고 있어요. 미녀 백 명이 우글우글하는 그 가운데 집어 던져져서 잠을 자더라도 자연스럽게 그 미녀와 관계 없는 그런 자신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랬어요. 선생님을 유혹하려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참 많습니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곳에 가게 되면 거기는 성 개방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1미터 이상 떨어지게 하고 키스를 못 하게 합니다. 거기는 붙들기만 하면 키스를 한다구요. 내가 이렇게 하면 여기 맞추고 또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1미터 안에는 못 오게 하는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선생님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좋게도 안 생겼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키스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키스를 하라고 볼따귀를 내놨다가는 영원히 한번밖에 못 하기 때문에 물어뜯어 가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 좋아해요? 「예」 여러분 남편보다? 「예」 소리가 같으네. (웃음) 그러니 문제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교통사고를 안 내니까 괜찮아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괜찮아요. 어머니 모시기 전에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3대가,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한 패가 돼 가지고 '당신은 우리 집에 장가 와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여자들 뭐라고 할까요? 여자가 참 무서운 거예요. 여자를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여우보다 무섭고 암범보다 무섭고 암사자보다 더 무서워요. 사자는 암사자가 사냥하거든요? 그거 알아요? 정말이라구요. 제주도 여자같이 말이예요.
이런 여담하다가는…. 내가 오늘 갈 데가 많은데 괜히 이런 이야기 하는구만. (웃음) 한 시간이면 다 끝날 텐데 뭘 이러고 있어? 한 시가 됐네, 벌써.
오늘 말씀의 제목이 무엇인가요? 「여자의 중요성」 여자의 중요성. 여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는 아니예요. 남자도 그렇기는 그렇지만 말이예요. 애기를 언제나 갖고 싶어하는 것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평균적으로 그래요. 당신들 남편 가만히 보라구요. 애기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말지,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여자는 24, 25세가 되고 27, 28세가 되게 된다면, 나이 30이 돼 오게 되면 아줌마가 애기를 데리고 길을 가면 참 부럽다고 한다구요. 부럽다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어요. 부러운지 안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부럽다고 합디다. 그래요? 「예」 그걸 보면 가다가 이렇게 서 가지고 들여다 본다구요.
그러나 남자들은 안 그래요. 남자보다도 애기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그건 무엇을 보고 아느냐? 남자에게는 그런 표시가 없어요. 애기때문에 무슨 표시가 없어요. 그러나 여자가 가슴이 큰 것은 무엇 때문에 커요? 요것이 벌써 볼록해지고 감촉이 달라지면 벌써 애기와 직결되는 거예요.
또 여자 젖꼭지는 자궁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문가 같은 이야기를 해서 실례입니다만 말이예요. (웃음) 뭐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그건 다 상식적으로 알아 둬야 됩니다. 여자의 몸뚱이에서 제일 귀한 것이 가슴인데 그 가슴이 여자 자기 것이예요, 애기 것이예요? 누구 것이예요? 「애기 것입니다」 애기를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 가슴을 양손으로 붙들고 빨아 먹는 것이 얼마나 맛있게 먹어요? 남자가 이렇게 척보고 배우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우리 아들을 사랑하는데 그 아들이 그렇게 좋아하니 나도 한번 빨아 보자 이거예요. (웃음) 다 배워 하는 것 아니예요?
애기를 언제나 낳나요? '50이 되면 애기를 못 낳는데, 남편이 애기한테 배워 가지고 하는 데 그것을 느끼는 여자는 늙지 않습니다. 애기가 젖 먹을 때의 느낌을 남편이 빨아 줄 때와 같이 느낄 줄 아는 여자들은 늙지 않는다 그거예요. 그거 처음 배우지요? (웃음) 통계적으로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늙지 않으려거든 전부 오늘은 좋은 음식에 진수성찬 준비하라구요. 오늘 당장에 가서…. (웃음) 정말이라구요. (웃음) 정성을 들여 맛있게 해주라구요. 그렇잖아요?
이런 것을 볼 때 남자에게는 애기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는 빤빤해요. 뭐가 없어요. 뭐 있어요? 둘러 보라구요, 뭐가 있나. 빤빤하지요. 이런 것을 보면 여자는 애기를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자 궁둥이가 큰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웃음) 애기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여자 궁둥이가 큰 것은 애기 때문이예요. 왜 궁둥이가 커야 되느냐 하면 안전하게 앉아서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앉아서 하는 것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여자는 앉아 살아야 돼요. 그러나 남자는 서서 다녀야 됩니다. 남자들은 궁둥이가 뾰족하니까 앉으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일어서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남자들은 일어서서 잘 돌아다니지요? 여자는 애기 하나 둘 생기면 안 앉을 수 없어요. 생애에 앉아서 사는 것이 3분의 2예요. 남자와 반대입니다.
그다음에는 조화입니다. 여러분들 전철을 탈 때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 종류, 할머니든가 아무래도 좋아요. 남자가 두 여자 사이에 척 가서 앉으면 전차가 이렇게 흔들려도 궁둥이가 놀지 않고 또 여자들도 남자 어깨 때문에 놀지를 않아요. 서로가 좋아요.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과학적으로 경험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것 아니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이런 것을 아는 여자들은 남자가 들어올 때 둘이 앉았으면 딱 길을 내줄 줄 알아야 됩니다. (웃음) 그래야 편안하다구요. 오래 타고가 보라구요. 휘젓고 해서 전차가 얼마나 부산해요. 속력을 낼 때, 막 뛰어 버릴 때 창피하거든요. 그렇게 앉으면 궁둥이가 크고 어깨가 넓어 사각이 딱 맞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아 안전하잖아요? 그건 뭐냐 하면 하늘은 높고 땅은 낮지만 하나님도 높은 데에 가 있고 싶어하지를 않아요. 평지나 낮은 데에 와 있고 싶어 해요. 산 꼭대기에 가서 살고 싶은 사람있어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좋지만 한번 가 본 다음에는 내려가서 평지에서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게 될 때 높은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지를 기반으로 해서 높아지는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높기만 하고 평지의 사랑이 없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남자가 암만 높다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밑이 넓어야 됩니다. 조화의 법도가 그래요.
여자들이 다니는 것을 보면 대개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다닐 때 가슴을 이러고 고개를 이렇게 들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수평 이하를 보고 삽니다. 그러나 남자들은 수평 이상을 보고 다녀야 됩니다. 남자는 높고 고상한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여자들은 음지와 마찬가지예요, 음지. 햇볕이 나게 되면 그림자가 있어요. 그림자가 위에 있어요, 아래에 있어요? 아래에 있습니다. 그림자가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존재 양상이예요. 상대적 양상이예요. 이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남자는 고상하고 전부 눈이 이렇게 뻗친다구요. 여자는 그렇잖아요? 언제나 바구니 들고 다니고 애기 손 잡고 다니니 이거 올려다 보면 사고 나잖아요? 그러니 언제나 내려다 봐야 됩니다. (웃음) 그거 논리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 궁둥이가 생겨난 것도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그다음에 여자의 오목이가 자기 것이예요? 자기 거예요, 누구거예요? (웃음) 웃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이런 이야기를 시아비가 해주겠나, 남편이 해주겠나, 아비가 해주겠나? 선생 되는 내가 해줘야지. (웃음) 사고 안 나게 다 알려 주는 거예요. 그거 누구 거예요? 「남편요」 내가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건 아는구만. (웃음) 남편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저 노인 무슨 얘기를 저렇게 하고 있어 그럴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여자가 여자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잖아요? 자기 밑천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전부 다 남 때문에 생겨났어요. 틀림없지요? 「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바꿔 줬어요. 여자의 오목이의 주인은 여자가 아니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쌍간나년들이나 전부 헤쳐 놓고 그러지요. 주인만이 소유하는 거지요. 그래, 짝사랑들 해봤어요? 짝사랑 해봤어요? 여자들은 그걸 잘 지켜야 됩니다.
그러면 남자의 것은 뭐예요? 양부는 누구 것이예요? 남자 것이예요? 「여자 것입니다」 (웃음) 엇바꿔 준 거예요. 이것이 자기 것이라고 할 때는 이상이고 뭐고 완전히 파탄이 나는 거예요. 생존의 근본이 다 깨져 나갑니다.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 되게 될 때는 생존의 기틀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죽지요? 죽어요, 안 죽어요? 「죽습니다」 사랑이 무엇이기에? 배 고플 때 점심 한 그릇하고 사랑하고 바꾸자고 하면 누구든지 바꿀 수 있는 마음이 있는데 사랑이 있다가 없게 될 때는 밥이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생명이 달려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사지권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그 주인을 자기 생명 이상 보호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주인을 잘 모셔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어디에서 오느냐 하면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상대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 세계에서부터 오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를 하나님 대신 높일 줄 알고 사랑하는 남편을 하나님 대신 높일 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절룩절룩 하지 않는 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랑이 정상적인 모양이 되어서 일생을 살게 되면 뒤돌아 보게 될 때 사랑의 길을 꼿꼿이 왔으면 이 길이 똑바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로 똑바로 가게 된다면 그곳은 천국의 정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지금 살림살이하는 사랑의 길이 어떻소? 꾸불꾸불해요, 곧아요? 한 년도 바른 대답을 못 하는 구만. (웃음) 70퍼센트는 나로 인해 결혼을 했으니 년이라 해도 누가 뭐라고 해요? 알겠어 이 쌍년들! (웃음) 쌍년이 되지 말라구요. 내가 쌍년이라 하더라도 그건 쌍년들만 욕먹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욕을 안 먹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목사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서 많은 여자들에게 쌍년이라고 해도 웃으면서 '히히히-' 한다구요. 기성교회에서 이렇게 해보라구요, 전부 '우-' 할 텐데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구만.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울면서도 '히히히-' 웃는 거예요. 여하튼 남들은 흉보든 말든 우리 좋으면 되지요. 그렇지요? 「예」
행복하면 돼요. 하나님이 좋으면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길? 둘이 맞춘 사랑의 사람입니다. 두 사람 빚은 사랑이라는 사람이 걸어 가는 길이 똑바르게 되면 두 남녀는 틀림없이 하늘 정문복판을 통해 하나님 보좌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산중으로 가는 거예요. 천국으로 가는 길잡이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자가 귀한 것은 왜 귀하냐 이거예요. 남자가 귀한 것보다도 여자가 귀한 것은, 남자는 뼛속에 애기 씨를 갖고 있지만 애기는 못 가집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뱃속을 통해서 태어난 후에 애기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애기를, 큰 애기를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 남자는 조그만 애기 씨를 갖고 있어요. 얼마나 작은지 모르지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15억이라든가 얼마라든가? 그게 얼마나 조그만 것들이 예요? 그런 것이 아들딸로 크는 것을 오래 지니는 특권을 누가 가졌느냐 하면 어머니예요.
또 그게 뭔가? 왝왝 하지요? 뭐라고 그래요? 입덧이예요. 입덧하면 왝왝 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주의해라, 주의해라' 그 말이라구요. 정말이예요. 입덧이 있는 기간에는 주의해야 돼요. 그렇지요? 대개 몇 달 해요? 「다 달라요」 보통 평균을 얘기해 보라는 것 아니예요? 너 시집갔어? 「갔습니다」 그래도 처녀 같은데? 애기 낳았어? 「예」 그거 알아 줘야 되겠네. 입덧을 왜 하느냐? 그건 예고예요. 왝왝 할 때는 먹는 것을 주의하고 자세를 주의하고 이상할이만큼 안전을 취해야 됩니다. 그 예고라는 거예요.
그러니 입덧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좋은 거예요. 지금까지 전부 입덧이 싫다고 했지요? 잘못 안 거예요. 그건 예고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기 때문에 피조세계의 핵심적 요인인데 그것이 자기 복중에 들어왔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존재가 들어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애기를 복중에서 열 달을 키우게 되면 어머니의 마음과 어머니의 사랑에 감전이되는 거예요. 애기와 더불어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애기를 가지면 벌써 달라지는 거예요, 몸이, 애기를 낳아도 본래 어린애와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감전되는 것과 같이.
그리고 훌륭한 애기가 태어나게 되면 그 어머니도 훌륭하게 됩니다. 센스가 있고 예민한 여자들은 다음에 태어날 아이가 잘 될 아이인지 못될 아이인지를 안다는 거예요. 느낌으로 아는 거예요. 천하를 통치하고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성인이 태어나려면 그 마음과 감성으로 마음은 깊이 깨닫는 거예요. 그거 느껴 봤어요?
애기를 기르는 것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어머니예요. 애기를 낳은 다음에 누가 길러요? 「어머니요」 어머니에 대한 노래가 있지요? 진 자리 마른 자리, 이런 노래. 애기들이 하루에 몇 번씩 오줌을 싸요? 먹이면 열 번 아니라 스무 번도 싸거든요. 또 똥은 몇 번 싸요? 남자들은 두번만 싸도 도망 가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남자 같은 정 가지고 안됩니다. 찰떡같은 찰떡은 딱 달라 붙거든요, 금이 있으면 다 들어가 끼이는 정서적인 정을 가진 것이 여자니까 애기들이 남자도 여자도 그 품에서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공이 얼마나 커요? 만약 어머니가 미워하고 그래 보라구요. 대번에 애기한테 영향이 갑니다.
요즘은 젖 안 먹이지요? 소 젖 먹이지요? 「아니요」 우유가 뭐예요? 소 젖이지요. 우유가 소 젖 아니예요, 소 젖? 소 우(牛)자 하고 젖 유(乳)자 해서 소 젖이지요. 우유가 어머니 젖인 줄 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기르면서 우유를 먹일 때 어머니 방에 둬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나 어머니의 손길이 가고 눈길이 갈 수 있는 곳, 언제나 볼 수 있는 곳에 두고 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젖을 먹이려면 우유 통에 손을 얹고 하루에 세 번씩 만지면서 복을 빌고 어머니의 사랑을 심어 줘라 그거예요.
어머니가 되어서 자기 모유를 못 먹여서 되겠어요? 모유를 못 먹여서 미안하다고 생각하면서 거기에 어머니의 정 줄을 매달아 가지고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애기가 병이 덜 날 것이다 이거예요. 애기가 잘 잘 것이다 이거예요.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결여되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태교라는 것이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근본 뿌리 되는 그 자체에 따라서 모든 좋고 나쁜 것이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과학적입니다.
그러니까 우유를 먹이더라도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줘야 합니다. 사실은 어머니 젖이라도 한 방울씩 짜내 가지고 먹이면 좋아요. 젖이 빨리 끊어지면 멘스가 시작되지요? 그런 것은 알아요? 「예」 아들 낳기를 바라는 데 딸을 낳았으면 다시 빨리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어머니 젖을 먹여서는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여행을 하고 하면 빨리 멘스가 돌아오기 때문에 애기를 빨리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우유보다는 모유를 먹여야 됩니다.
산에 사는 짐승들이 왜 병이 안 나는지 알아요? 노루 새끼가 사슴의 젖을 먹어요? 여우 새끼에게 다른 어미 젖을 갖다 먹여요? 모든 동물세계에 있어서 낳아서 젖 먹이는 동물은 전부 어미 젖을 먹게 돼 있어요. 어미가 건강하면 그건 그냥 그대로 건강한 거예요. 이렇게 돼 있지 다른 짐승의 젖을 먹이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모유를 먹은 아이보다도 더 둔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지금까지 편리하니까 먹여 왔는데 우유먹이지 말라는 것은 아니예요. 어머니 젖이 제일 좋은 거예요. 애기에게 어머니 젖 먹여서 키운 아줌마들 손들어 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될 수 있는 대로 6개월 이상, 8개월 이상은 모유 먹이라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훈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아들딸에게 정서적인 기틀을 전수해 주는 것은 아버지가 아니고 어머니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지금 지구성에는 이렇게 태어난 5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원수 있어요, 없어요? 원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미워하는 사람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은 거지요? 또 아내에게 있어서는 세상에서 남편이 제일 좋은 거지요? 하늘 같은 남편이라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또 남편에게 아내는 땅 같은 아내입니다. 땅을 밟고 세상을 사는 한 아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서로 이렇게 살아요.
그러면 한 사람이 여기 있다 할 때 어느 누가 그 사람의 원수라면, 왜 내 원수를 하나님이 안 갚아 주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교주 죽으라고 기성교회 목사들 기도하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예」 나 죽으라는데, 문교주가 누구예요? 나 아니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통일교회 문교주는 악마라고 그러잖아요, 악마? 이단 괴수. 뿔이 없는데 뿔 달린 것으로 생각해요. 나는 이단이고 자기들은 정단이라는 말이지요.
그렇게 볼 때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전부 나를 욕한다면 내가 제일 원수가 많지요? 기성교회 사람들은 아무리 원수가 많다 하더라도 나 하나밖에 없고 말이예요. 그러면 그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붙들고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는데 내가 왜 안 죽을까? 나는 살겠다고 기도도 안합니다. 관심도 없어요. 저들은 지금까지 내 나이 70이 지나도록 죽으라고 계속 기도해 왔는데 나는 안 죽고, 가만히 조사해 보니 나 죽으라고 기도하던 패들은 아들딸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끔찍한 일이 다 벌어졌어요. 어떤 사람은 형제끼리 칼을 맞들이 대 가지고 죽은 녀석이 없나, 여편네가 도망간 녀석이 없나, 어미가 차에 치어 죽은 녀석이 없나, 별의별 파탄이 벌어졌더라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원수들이 많은데 나는 그 원수들에 대해서 죽으라고 기도 한번 안 했어요. 왜 그러냐? 이와 같은 원수가 있는데 이 원수 한 사람 한 사람을 두고 볼 때, 원수 하면 여자가 많겠어요, 남자가 많겠어요? 여자든 남자든 괜찮아요. 그런데 이 남자 혹은 여자 아래는 아들딸이 있다 이거예요. 아들딸에게 있어서 그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보다 귀한 거예요. 나랏님보다 귀한 거예요. 안 그래요? 또 그 여자에게는 남편이 있어요. 사랑하는 남편에게 있어서 그 여자는 하늘땅보다 귀한 거예요. 또 그를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적당히 사랑하지 않아요. 결사적이예요.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그 하나를 집어 가지고 어떻게 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치지 못하고 그 자체가 해체되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악한 사람도 둬 두느니라. 이런 결론이 나와요. 대한민국에도 악한 사람 많지요? 「예」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할 때 원수 대하기를 하나님과 같이 대해 주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너는 나 닮았다' 하는 거예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웃음) '너 정말 나 닮았구나' 한다구요. 천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든지 원수 고개를 넘어서 원수를 갚지 못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그런 자리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자리요, 모든 천운이 왁- 몰려와서 보호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천지의 대법을 거느릴 수 있는 비법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 말이예요. 「아멘」
문총재는 내가 망할 것을 바라고 반대하는 기성교회 패들이 어떤 때 학비가 없다 하면 학비도 보내 주고, 밥 굶는 다 하면 쌀도 사 보내고 한다구요. 우리 패들도 많지만 말이예요. 「감사합니다」 (웃음) 꼭 참지 못하고 저러니까 여자들이 곤란하다구요. 내가 말하는데 감사하다고 결론을 냈으니 그만두라는 말 아니야 쌍거야? (웃음)
기성교회 목사들이 나를 죽으라고 하지만 나는 기성교회 목사들을 지금도 도와주고 있어요. 어느 교회가 어렵다고 하면 헌금이라고 해 가지고 좋은 옷을 입혀 가지고 백만 원도 보내 주고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원수를 도와주는 재미가 퍽 더해요.
소련이 내 원수 아니예요, 원수? 소련이 내 원수예요. 내가 수십만불 도와줬어요. 통일교회 이 거지 패들은 하나도 안 도와주고 원수인 소련을 도와주니 선생님 따라다니는 게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재미있습니다」 이게 다 미치지 않았어? 미쳤다구. (웃음) 미치기는 미쳤지.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거예요. 바로 미쳤지요? 「예」 세상 사람들은 거꾸로 미치고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하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이런 천리 대도의 비밀이 있었기 때문이구나. 예수님 같은 양반은 문총재와 같기 때문에 천리를 깨우친 주인의 자리에 나갔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했구나' 하고 이해가 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원수라는 것이 뭐예요, 원수? 원수는 피를 흘리게 한 사람이예요. 원수 중에 제일 미운 원수가 누구냐 하면 피를 흘리게 한 원수입니다.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죽이는 원수예요. 이것은 피를 봐야만 해소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수라는 말, 일본의 야마도 다마시이(大和魂, 일본인의 고유 정신)에서는 복수라는 말이 나옵니다.
선생님에게 있어서 김일성 이로 말하자면 우리 일가에 피를 많이 보게 한 사람입니다. 원수예요. 그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해야 돼?
내 말 들어보라구요. 하나님에게 사탄이 원수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사랑의 원수입니다. 기성교회 교인들 여기 있으면 오늘 선생님 말씀 처음 듣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좀 있어요? 악마가 뭐냐 하면,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 알지요? 「예」 계집 녀 (女)가 셋 있는 것(姦) 오늘 부인회 간부 여기 앉은 분들 아니예요? 다 늙은 사람이 간부구만. 그거 안됐다. 젊은 사람으로 갈자구요. 미안합니다. 희망적인 나무는 자꾸 새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껍대기에 새 순이 나와요? (웃음) 나도 나이가 많은데, 나이가 많은 사람은 어차피 가게 마련이예요.
이스라엘 역사를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축복을 해주었지만 이것이 두 패로 갈라졌어요. 남조와 북조로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하늘편에 섰던 나라가 잘못하면 사탄 앞에 넘겨 주는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참소조건만 걸리게 되면 사탄에게 넘겨 준다 이거예요. 넘겨준 그 원수 나라가 하늘편에 있던 나라를 점령했다 할 때 어떻게 하느냐? 지금 사탄이 어느 정도의 원수인가를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을 점령해 가지고 전부 유린하는데 어떻게 유린하느냐? 원수 나라의 왕이 하늘편적 왕궁을 때려 부숴 가지고 이기면 그 왕궁을 유린하는데 어느 정도 유린하느냐? 왕의 할아버지가 있어요. 할아버지가 있을 것 아니예요? 또 왕의 아버지가 있고 왕이 있고 왕의 아들까지 4대예요. 아시겠어요? 4대를 눈앞에 잡아다가 세워 놓고, 그다음에는 할머니가 있을 것 아니예요? 할머니가 뭔가요? 왕의 무엇인가요? 대비마마? 「대왕대비마마」 대왕대비마마예요. 대왕대비마마, 대비마마, 황후 그다음에는 왕녀까지 4대예요. 현장에서 4대를 유린하는 거예요. 악마가 얼마만큼 악하냐 그거예요. 4대 여성들을 즉석에서 유린하는 거예요. 딴 데서 하는 게 아니예요. 할아버지 목전에서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러고 나서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나씩 목을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누구? 남자들을 전부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그런 소문 내 가지고 잘라 버린다구요. 그런 원수가 누구냐 하면 악마예요. 악마 사탄은 음란의 신입니다. 그런 것을 본 다른 왕자가 살아 남았다면 그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그것을 보고 살아 남은 왕녀 왕자가 있다면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갚아야 됩니다」 그 왕자와 왕녀도 봤지만 하나님이 봤다 그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하고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고통이 많겠어요? 하나님은 부모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본연의 선한 부모의 자리에서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인 부모로서 하나님과 하나됨으로써,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기준에서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을 넘어설 수 있는 성혼식이 완성되었더라면 원수가 없습니다. 다 아는 거예요. 알고 살게 돼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그 시대에 사랑의 간부가 된 악마가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이 이루어져 하나의 가족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을 들어가게 될 때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까지도 사랑하면서 들어가야 합니다. 그곳이 천국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사장까지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 들어가요. 천사장까지 사랑하면서 데리고 들어가야 할 것이 본연의 원칙이다 이거예요.
악마가 제시하기를 '당신은 천지를 창조한 대주재시고 원리원칙의 법을 세웠으니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분이 아니십니까? 당신이 세운 아담 해와가 당신과 하나되어서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해야 할 원리원칙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지 않소. 나는 이렇더라도 당신은 실천해야 되는 것이 아니요? ' 하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 온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한 것은 뭐냐? '아담완성자로서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을 대해서도 타락하여 악마가 되었을 망정 본연지에 있어서 사랑하던 그 기준을 실천할 수 있는 자로서 자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격을 갖지 못하는 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인류의 조상이 되는 것이오' 할 때 꼼짝달싹 못하고 걸린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은 예수님은 아버지로 왔기 때문에 타락한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과 예수님의 입장과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의 입장을 두고 한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악마를 죽일 수 있어요? 복수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나 신자들은 뭐가 어째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원수 사랑을 많이 합니다. 원수 나라 일곱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7개국입니다. 이들 가운데 아벨을 빼 가지고 그 7개국 대표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합해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원수예요. 일본이 원수고, 독일이 원수고, 이태리도 원수고, 전부 원수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되면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영국도 사탄편에, 미국도 사탄편에, 그다음에는 불란서도 사탄편에. 한국도 사탄편에 다 들어갔어요.
이건 왜?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망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섭리의 책임을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이 일을 하려고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나타난 거예요. 이때 전부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벌써 천하가 통일되었어요. 그때는 공산당이 안 나타났어요. 민주세계가 공산당하고 싸우는 일이 없었어요.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과 선생님이 하나되었으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가 비로소 역사상에 종교 배경을 중심삼은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한번밖에 없는 때였습니다. 그것은 역사상 한번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미국이 선생님을 받들지 못했어요.
이건 설명을 좀 하면 좋겠구만. 2차대전 때 싸운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영·미·불이지요? 알겠어요? 영·미·불이예요. 영국 미국 불란서입니다. 이게 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가져왔느냐하면, 타락한 해와도 되었지만 타락한 아들을 낳았다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원칙으로 보면 해와도 하나님편이요, 아들딸도 전부가 하나님편이 될 텐데, 사랑의 인연으로 타락돼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짓게 되면 소유권이 몽땅 결정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사대부의 딸이라 하더라도 종하고 사랑 관계를 맺게 될 때는 그것이 사대부의 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대부 집안의 물건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누구의 것이 돼요? 「종의 것이요」 종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습니다. 사랑 관계를 맺는 데는 서로의 상속권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하고 붙으면 종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왕후가 되어야 할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나라의 왕녀 왕자가 커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수직의 자리에 선 부모가 되고 아담은 그 종적 자리에 90각도로 횡적으로 연결된 외적인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내적 부모와 외적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하는 것이 본래의 인간 존재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과 마음이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종적 부모 되는 하나님과 거기에 90각도로 연결되어 실체, 몸적 부모인 아담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일체화시켜서 낳았다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내적인 내가 있게 되는데 그게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 아시겠어요?
마음이 뭐냐 하면 내적인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하나님을 닮은 존재입니다. 그다음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90각도로 연결되어 일치된 자리에 있는 몸적인 부모가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그 자체가 몸뚱이입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완전히 90각도가 된 내가 됐다면 내 자체의 마음과 몸은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의 통일, 생명의 통일, 혈통의 통일이 완전히 이루어진 내 자신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아담 해와가 사랑 가운데 임재하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만나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아까 말했던 거예요. 내가 아까 물었지요? 사랑의 기원, 사랑의 뿌리가 뭐냐 할 때 하나님이냐 아담 해와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그것이 해결되는 답이 뭐냐? 아담 해와가 이렇게 커 가지고, 남자는 종적이고 여자는 횡적인데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면 종적인 자리에 가서 만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사랑이란 것이 어떻게 해서 90각도가 되느냐?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위로부터 땅을 향하여 자녀를 대하는 사랑은 수직적 사랑이예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수직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
천지지간 모든 만물 가운데 제일 귀한 것에 수직적 착지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 기준이 맞아 가지고 인연이 되었더라면 참사랑의 수직점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이암아 수직점을 갖지 못한 거예요. 찌그러졌다 이거예요. 악마가 들어왔다 이거예요. 또 몸뚱이 각도가 틀려 졌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자리를 못 잡고 세계를 유랑하는 거예요, 유랑. 자리잡을 수 있는 한 때를 위해 유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끝날에, 이것이 세계적으로 선악의 패가 돼 가지고 싸워 돌아가는 끝날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는데, 와 가지고 뭘하느냐? 중심을 잡자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 직단거리를 통해 가지고 착지하여 땅 위에 하나의 기둥을 박으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박아졌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조상이 참사랑으로 완전히 일치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사탄세계와 싸움에서 이겨가지고 비로소 세계 도상에 나타나 본래의 하나님의 참사랑과 우리 인류조상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 사랑의 기둥을 꽝 박아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메시아, 구세주가 왜 오느냐?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알기를 공중잔치를 하러 온다고 합니다. (웃음) 미친 수작 그만두라 이거예요. 공중 잔치 한다면 몇천 년 전에, 몇만 년 전에, 몇천만 년 전에 다 했어요. 원수의 자식이예요. 간부의 아들딸이예요. 백년 해로를 하기 위해 내일 결혼하려고 했는데 오늘 저녁에 타락해서 사랑의 도적놈이 여편네 될 사람을 차고 도망 가서 새끼들을 번식해 가지고 본래 남편 될 사람에게 돌아왔을 때 그것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그 새끼들에게 잔치를 해줘야 되겠어요? 대할 수 있어요? 대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 하나님은 왜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으로 계시는 거예요? 세계가 망하게 되는데 왜 이걸 구해 주지 못해요? 이 세계를 구하지 못하니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대할 수 없어요. 타락한 아들딸, 타락해서 더럽힌 사랑의 흔적을 남긴 똥 기저귀 같은 것을 거룩한 하나님이 대할 수 없어요, 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 아줌마들 지금 남편이 자기도 모르게 속여서 바람을 피워 가지고 낳아서 데리고 들어온 아들딸이 있다면 사랑할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비통한 사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대는 것이 아닙니다. 선지자를 세워서 하는 거예요. 종새끼, 천사장과 같은 종들을 세워서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종을 시켜서 일하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시켜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과 아들이 피를 많이 흘린 거예요. 아들도 피를 많이 흘렸지요? 구약시대에는 재물을 통해서 종을 구하기 위해 전부 피를 흘렸어요. 얼마나 비참해요? 신약시대에는 얼마나 순교를 당했어요? 또 통일교회 시대에는 얼마나 비참했어요?
만물을 제물삼은 것은 아들을 모셔 오기 위해서요, 아들을 제물삼은 것은 부모를 모셔 오기 위해서요, 부모가 지상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땅에 모셔 오기 위해서 입니다. 땅에 모셔다가 무엇을 할 것이냐? 아담이 종적 부모인 하나님을 추방했으니 이 땅 위에 횡적인 부모 메시아가 와서 추방되었던 하나님을 종적으로 모시고 천지를 합덕시켜서 불변의 사랑의 직단거리의 수직을 세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 수직이요, 가정적 수직이요, 종족적 수직이요, 민족적 수직이요, 국가적 수직이요, 세계적 수직이요, 하나님적 수직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과 하나될 때는 개인의 슬픔을 벗어날 수 있고 가정의 슬픔, 종족의 슬픔, 민족 국가 세계의 슬픔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축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의 이상, 창조의 이상,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축을 중심삼고 종적이 이루어지고 그다음 여기에 횡적 존재를 만드는 거예요.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참된 남녀의 사랑을 가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직 단거리를 통하게 되니 이것이 90각도를 안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조금만 틀어져도 90도가 안됩니다. 완전히 참사랑이 종횡으로….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인 인류의 제1대 조상이 접할 수 있는 사랑의 착지는 이 중심입니다. 이 중심에서 사랑이 끓고 생명이 끓고 피가 끓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하나된 그 가운데서 우리가 태어났다면 그 수직적인 마음을 이어받은 여러분의 마음이 내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하나님의 뿌리와 직결됩니다. 순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종대 뿌리면 순과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곧다고 하지요? 인간은 서서 다니는 데 곧다는 것은 수직이예요, 어떤 거예요? 「수직입니다」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이 우주의 하나님을 대신했기 때문에 마음은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을 가진 내 마음은 세상 어머니보다도 더 가까운 어머니요, 부모입니다. 세상의 어떤 훌륭한 선생보다도 나에게 제일 가까운 선생입니다. 또 세상의 어떤 주인보다도 자기 종들을 올바로 인도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이런 고귀한 자체를 일생동안 살면서 여러분은 얼마나 천대했어요?
오늘날 혼란된 이 세상에서 진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고, 이 세상의 주인이 있으면 얼마나 좋고, 혼란된 고아와 같은 세상에 부모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바라는 세상 가운데 이 셋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보배 중의 보배 되는 마음, 천지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로 나에게 갖다 박아 준 마음을 여러분이 얼마나 모셨어요? 이제 알겠어요? 「예」 더 더욱이나 여자는 사랑에 가깝습니다. 사랑에 정서적으로 가까워요. 가만히 보니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타락을 안 했으면 이 주인과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내 몸은 주인을 대표하고 스승을 대표하고 부모를 대표한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듯이, 우리 타락하지 않은 조상들이 그렇듯이, 그 두부모의 사랑을 통하고 생명을 통하고 혈육을 통해서 태어난 나는 내적 사람을 이어받은 종적인 하나님의 씨입니다. 횡적 사람으로 몸은 횡적인 부모님의 사랑의 씨로서 열매 맺힌 거예요. 이 둘은 상충이 아닙니다. 화합이예요. 타락하지 않으면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서서 보게 되면 천하가 다 보입니다. 영계가 다 보이는 거예요. 세상만사, 자기 일생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아요. 가만히 있더라도 마음이 움직여 가는 길을 따라가게 된다면 자기 갈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몸뚱이는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몸뚱이가 그래요? 몸뚱이는 따로 반대로 가요. 하나는 반대예요. 몸뚱이가 악마의 터전이 되었어요. 이것이 악마의 닻줄에 걸렸습니다. 악마의 사랑의 닻줄에, 악마의 사랑의 뿌리에 걸렸기 때문에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리고 전부 자기를 중심 삼습니다. 몸뚱이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보다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고 세계의 누구보다도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악마의 터전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자기의 모든 것을 완전 투입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과 거짓, 지옥과 천국이 내 몸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지옥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타락으로부터 전수된 이 근원을 청산지어야 하는 것이 우리 일생과 영계에 가서 영생을 두고 해야 할 숙제입니다.
누가 영계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겠어요? 없어요. 지상밖에 없어요.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해방을 받을 자리는 지상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 일생동안 사는 생활이 얼마나 긴박한지 몰라요. 스스로 가야 할 영생노정을 위해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군상들은 나날이 지옥으로 달려 가고 있다구요.
이런 현상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여자 때문이예요. 끝날에는 그렇습니다. 여자 해방 시대는 1차 대전 이후의 70년입니다. 그러니까 1988년까지 입니다.
세계를 주도하는 미국 같은 나라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때에 나무 그늘 아래에서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이 전부 다 섹스 해방이라고 해 가지고 그늘 아래에서 타락하고 있습니다. 씨를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거두어서 불살라야 할 책임을 누가 졌느냐 하면 문총재가 졌습니다.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자리에서 어떤 죄를 지었는가를 모르고, 지금이 지상 지옥인 줄 모르고 사는 무지한 인간들 앞에 가르쳐 줘야 됩니다. 먹는 것은 무엇을 먹고 있고 살고 있는 것은 무슨 놀음에서 놀아나고 있는지 조상을 파헤쳐야 됩니다. 백정의 후손이고 하나님의 간부의 후손인 것을 모르고 있으니 이것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방안이 나온다는 거예요.
어디에서 통일하느냐 하면, 남북에서 통일할 수 없습니다. 내 자신에서 해야 돼요. 이상적 승리의 뿌리는 어디냐? 내 자신이예요. 내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본연의 마음의 사랑과 몸의 사랑, 마음의 생명과 몸의 생명, 마음의 핏줄과 몸의 핏줄의 근본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본연지의 통일권과 참사랑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메시아는 뭐예요? 생명의 씨를 가진 주인입니다. 아까 말하던 영국 미국 불란서가 있는데, 해와인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육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딱 여자의 입장입니다. 미국은 해와가 낳은 남자입니다. 그렇지요? 낳았지요? 불란서는 싸웠으니 원수예요. 이 셋이 하늘 앞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사탄편은 뭐냐? 일본이예요. 일본의 문명은 전부 사탄이 하나님 것을 빼앗아 온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 영국 문화를 그냥 그대로 빼앗아 온 거예요. 도적질해 온 거예요. 그래서 일본도 자동차가 좌측 통행이 아니예요? 섬나라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일본과 독일…. 대동아전쟁 때 일본을 가만히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월남이 불란서 영토였거든요. 또 싱가포르가 영국 영토였거든요. 가만 보니 조그만 일본이 그것을 점령하는 것을 보니까 순식간이예요. 독일이 그걸 제일 염려한 것이 불란서를 때려 부수고 영국을 때려 부수는 것인데 순식간이예요.
그래서 사탄편도 여자격인 일본이 컨트롤해 가지고 히틀러를 집어넣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태리를 중심삼고 3개국이 추축국이 돼 가지고 그 추축국과 연합국이 싸운 거예요. 그렇게 뿌렸다구요. 여자가 가인 아벨로 뿌려 놨으니 그것을 세계적으로 거둬야 됩니다. 하늘편과 사탄편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하늘편에서 떨어져 내려왔으니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일주를 해서 어디로 오느냐? 대한민국은 그때 독립이 안 됐어요. 그다음에는 아버지 나라를 찾아와야 돼요. 아버지 나라가 어디냐 하면 대한민국이예요.
로마 제국을 중심삼고 중세에 있어서 통일적 기독교 문화권을 이루었습니다. 그 기독교가 로마 나라를 위한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위한 기독교입니다. 로마에 있는 교황청은 로마 일개국을 위한 그런 자리에서 로마 단일민족을 통치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기독교인데 세계를 굽혀 가지고 로마 교황청 앞에 굴복시키려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예수가 왜 죽었냐 하면, 주님이 오게 된다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습니다.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은 가까운 사람을 회생시켜서 원수의 자식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제물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키더라도 로마 나라와,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와 로마 나라를 밟아 치워 가지고 전권을 유린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줄 알았어요. 잘못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잡아 죽인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제2 이스라엘권으로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게 됐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재판입니다. 재림시대의 세계형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이스라엘 나라 시대에서 유대교와 마찬가지요, 세계적 형의 나라를 대표한 입장에 선 것이 미국인데, 미국과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2차 대전의 승리가 미국을 위한 승리가 아니고 세계를 위한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2차 대전 후에 달라진 것이 뭐냐? 1960년도 이후에 세계 역사에 문제가 된 것이 뭐냐 하면 전승 국가가 패전 국가를 독립시킨 것입니다. 왜 그러냐? 형제지권 섭리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포함한 모든 세계 나라는 형제지국이예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형제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로 오는 거예요. 부모가 없으니까 형제끼리는 싸우는 거예요. 밭뙈기 가지고 싸우고 옷 가지고 싸우고 높고 낮은 것 가지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평정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권 내에서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승리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적 추축 국가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늘편 해와권, 하늘편 아벨권, 하늘편 가인권 셋이 합해서 통일천하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찾아가는 거예요. 해와가 필요하고 가인과 아벨이 필요하면 아버지를 만나야 돼요. 왜 아버지를 만나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사망의 씨를 이어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직결되는 생명의 씨는 아직까지 이어받지 못 했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해서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돌아오시는 주님을 통해서…. 주님만이 역사에 비로소 하나님적 생명의 일신을 대표해 태어나기 때문에 어머니편 양자, 하늘편 가인은 이 아버지 품에 와 가지고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접붙여지는 거예요. 돌 감람나무 됐던 전부가 여기에 접붙는 거예요. 해와도 마찬가지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아들로 접붙여지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죽음의 길을 명령하더라도 항의하지 않는 자리에서 어머니와 아들 딸들이 아버지가 되는 아담 앞에, 본연의 아담 나라 앞에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7년 이내에 온 세계를 순식간에 하늘의 나라로 다시 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영국하고 아들 자리에 있는 미국과 천사장 자리에 있는 불란서를 전부 7년 동안에 접을 다 붙여 같은 자식이 됐으니 아담 뒤를 따라서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해서 전세계를 망쳐 놨으니 다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혈족의 인연을 갖춘 자리와 같이 되니 하나되어 아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정해야 됩니다. 망쳤던 것을 오시는 주님과 해와와 두 아들딸들이 하늘에 봉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하였던 근원적인 모든 여건을 해소시켜 사탄은 여기서 영원히 분별돼 가지고 하나님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새로운 천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왜? 아담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이 원칙인데, 형태와 행동은 마찬가지였으나 찾아들어온 악마를 중심삼고 아담이 몸과 마음을 더럽힌 사랑의 씨를 심어 놨기 때문에, 이것은 거짓 씨지만 원리 형에 서 있기 때문에 사랑의 본질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짓고 다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 가지고 아담 나라, 해와나라, 아벨 나라, 가인 나라를 전부 바치는 거예요. 그때는 공산당도 없어요. 전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수난 역사의 탕감노정을 깨끗이 청산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본연의 판도 위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판도 위에, 일치된 본연의 사랑 합덕권을 세웠던 그 기반을 넘어서 다시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머리가 나빠서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 (웃음)
하나님 것인데 거짓 사랑으로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하나님께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못 돌아갑니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수천 년 동안 종교를 통해서 해 놨는데 미국 기독교가 한국을 아담 나라로 보호하고 영국과 불란서와 일본과 독일 이태리까지 합해 가지고 조국 광복을 시켜야 됩니다. 아버지 나라를 창건해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해 가지고 전부 참감람나무에 접붙어야 됩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된다면 이것은 메시아를 위한 기대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지려면 사랑의 근본이 달라져야 되고 생명의 근본이 달라져야 됩니다.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핏줄의 근본이되는 새로운 아버지가 오는 거예요. 생명의 씨.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영생이 없어요. 「아멘」 (박수)
예수님은 죽어서 어디 갔느냐 하면 낙원에 가 있습니다. 종적인 입장에 선 하나님과 횡적인 입장에 선 인류의 참부모가 종횡의 일치권을 갖추어야 하는데, 상대의 이념과 가정의 이념을 성사시켜야 하는 데 예수님이 홀로 갔으니 창조이상 되는 가정이념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낙원에가 있습니다. 다시 와서 가정이념을 성사해 가지고 들어가기 전에는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요. 이런 것을 모르고 뭐 구름 타고 와요?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사실이면 내가 왜 이렇게 미치광이 놀음을 하겠어요?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입장에서 보게 되면 사탄적 입장에 서 있지만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은 사실이예요. 그 대신 그들은 돌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의 순을 받아서 눈접이라도 붙여야 됩니다.
자기의 물건, 자기의 아들, 자기 부부 자체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절대 부정의 자리, 소유권을 부정하는 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시대로 가기 때문에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개인 소유가 없습니다. 국가 소유 사회 소유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그렇게 들어 가지요? 돈을 벌었더라도 전부 빼앗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우연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재창조역사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세계로 전개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의 사실들이 이런 원칙에 일치하지 않으면 하늘도 해결이 안 나고 지상도 해결이 안 나는 거예요. 이것이 해결나지 않으면 해방이 오지 않아요. 인간만 해방되어도 영계가 해방이 안 되는데 될 게 뭐예요? 영계 해방과 더불어 인간 해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결정지어 가지고 청산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나오기 때문에 자유가 없어요. 그 자유는 공산주의의 자유가 아니예요. 미국적 인본주의 자유가 아니예요. 황금만능주의 자유가 아니예요.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서 자유를 주장해야 된다구요. 「아멘」 (박수)
이 방대한 내용을 누가 먼저 잃어버리게 했느냐 하면 여자라는 괴물입니다.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들과 사회 여자가 다른 것은 뭐냐? 사회 여자들은 전부 음란해요. 다 두 남자 이상을 품는 거예요. 찾아 보라구요, 친구들이 안 그런가. 어떤 여자는 열두 사람 이상 품어요. 그건 망해 떨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모인 여자들 중에 과거에 별의별 누더기 판이 다 있지요? 선생님이 수술을 해 가지고 꿰매 놨으니 그렇지, 이렇게 된 녀석이 없나 이렇게 자빠진 녀석이 없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이것들을 갖다가 전부 올바른 사람같이 대해 줘야 되고 이것들을 천국에 데려갈 생각을 하니 끔찍해요. (웃음) 내 아들딸이 됐으니 죽이지도 못하고 살리지도 못하고, 절름발이라도 할수없고 애꾸라도 할수없지요. 그걸 보고 살아야 할 문총재의 비참상을 모르고 이것들 괜히 문제를 일으킨다구. 여자가 문제예요! 요사스러운 간나들. 그래, 선생님 말 잘 듣겠어? 「예」 (박수)
내가 40년 동안 여자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잘 생긴 문총재가 말이예요. (웃음) 거지새끼를 찾아왔다가 거지새끼 취급을 받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내적으로는 왕자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데 거지새끼들 찾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본질도 거지새끼인 줄 알고 있다구, 쌍것들이. 에덴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의 가치를 몰랐어요. 지금도 세상 같으면 망해요. 이 여자들이 천지를 깨트려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여러분이 할 것은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를 않습니다. 다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에게 있어서 참된 남자는 오시는 주님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된 생명의 씨를 가진 분은 하나밖에 없어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절대적인 사랑의 인연을 갖추어 연결된, 땅 위에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지니고 있는 남자는 오시는 주님밖에 없습니다. 「아멘」 그 주님이 와 가지고 백년해로를 할 수 있는 배필,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감사할 수 있는 신부 되는, 상대를 찾아야 됩니다. 그런 상대가 어디 있어요? 사탄세계 앞에 전부 더럽힌 흔적이 있고, 똥구더기에 박혀 있지 않나 누더기 짜박지를 전부 두덕두덕 붙이고 있어요. 거리의 여인들은 그래도 회개할 줄이나 알지요. 역사 이래 여인들이 얼마나 더럽혀졌어요. 똥구더기에 들이 박혀 있으니 별의별 것이 다 들어찼다는 거예요. 이걸 파버리고 소지해서 본연의 생명이 동할 수 있게끔 재창조하는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은 아담 재창조 놀음을 했지만 아담은 와 가지고 해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해와는 아담을 본따서 만들었지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완성한 아담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이은 자를 보내 주는 데 그가 와서 죽으면 안 되겠거든요. 세계가 맞이할 수 있게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메시아! 메시아! 구세주! 구세주!' 하면서 별의별 선전 자료를 가지고 다 가르쳐 주었는데 그 원칙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이 올 때도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다 세상과 짝짜꿍 됐지요. 통일교회는 세상과 얼마나 멀어요. 그렇지요? 그거 이론적으로도 엉터리고 세상의 무엇을 알아요? 그것들이 참이라고 할 때 내가 이단 괴수고…. 문총재가 이단 괴수처럼 생겼어요? 똑똑한 남자예요. 멋진 남자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얼마만큼 훌륭하냐? 연애결혼 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원리를 듣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남편이 뱀으로 보입니다. 아침에 가방을 들고 나갈 때 어서 나가면 좋겠다 한다구요. 여자가 그런 거예요. 그런 것 다 느꼈을 거예요. 그거 안 느끼면 가짜예요. '어서 출근해라' 해서 살살 남편이 가방 들고 문 곁에 나가는데 뱀 대가리를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쉬익하고 가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또 돌아올 때 척 보게 되면 사람으로 오는데 안방에 들어올 때는 뱀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침대에 있는 자기 옆에 들어오는 데는 뱀이 와 가지고 쓰윽 사리고 대가리를 내놓고 키스를 하려고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버려요. 그런 체험을 누구한테 이야기하겠어요? 선생님이 아니 이걸 다 얘기해요. 그런 여자들 때문에 남편은 반대하고 그랬어요. 그런 남편옆에 자려고 해요? 뱀인데, 보기만 해도 죽겠는데 말이예요. 그런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아나요? 성별하지 말라고 해도 성별하는 거예요. 이러니 어떻게 하든지 도망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통일교회 문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그러지요. 이것이 여자로서 해방의 길을 가는 원칙적 길이예요.
보라구요. 여자가 타락할 때에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3대 사랑. 아버지 사랑을 유린했고, 남편 사랑을 유린했고, 오빠 사랑을 유린했어요. 여자라는 괴물이 3대 사랑을 유린해 버렸어요. 유린 된 3대 사랑을 어떻게 탕감복귀해요? 오시는 주님이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백발백중 그래요. 교회에 척 오게 되면 오빠와 같다는 거예요, 아버지 같고. 어떤 사람은 오빠 같고, 어떤 사람은 아버지 같고, 어떤 사람은 상대 같아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사고를 내는 거예요. 밤잠을 안 자고 날이 밝아지기를 바라면서 팔을 내밀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알겠구만, 미치광이들. (웃음)
사랑의 봄동산이 와 가지고 암소가 암내를 내게 된다면 수소 냄새를 맡아요. 어디 있는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알고 담이 있든 뭣이 있든 직행하는 거예요. 날아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암소들은 전부 음부가 붓는 거예요. 타락한 여자들은 그런 것 못 느낍니다.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라 하는 인간들은 동물보다 몇십 배 강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것이 체휼이 되는 거예요. 눈이 곧아져요, 눈이 곧아져.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3대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버지 같기도 하고, 남편 같기도 하고, 오빠 같기도 한 거예요. 세상에 여자로 생겨나서 남자 대해 그 이상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미쳐서 못 살지요. 미쳐서 못 사는 거예요. 그런 할머니들 때문에 내가 욕먹지 않았어요? 어디를 가게 되면 떡 지키고는 '나 왔소' 하는 거예요. 어디 가는 것도 기도를 하게 되면 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어디에 간다. 어디에 가는 데 너 선생님이 그렇게 보고 싶거든 빨리 가라. 수원 간다. 대전 간다'하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기 전에 아침에 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 나 왔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늙은이, 이놈의 간나 어떻게 왔어?' 하면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왔지 내가 어떻게 와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욕도 못 하고 말이예요.
백화점에 가면 백화점까지 찾아와요. '이 쌍거야, 어떻게 왔어?' 하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데, 여기 가라고 해서 발이 자꾸 이렇게 왔는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욕을 먹게 되면 '나도 몰라 이-잉' 이러는 거예요. (웃음) 내가 세상에 무슨 죄가 많아서 그런 꼴을 봐야 돼요? 언제 이웃 동네에 살기나 했나요? 보기를 한번 두번밖에 안 봤는데 이러고 야단하는 거예요. 여자들 나하고 원수예요, 왜 쌍것들. 가만히 있어? (웃음) 울기라도 하고 앉아 가지고 한번 싸움이라도 해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꽉 잡고 안 놔 주려고 그래요.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바쁜 길을 가야 할 텐데 '왜 어디로 가느냐? ' 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 찾아 왔나? 세계 찾아왔지요.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해 찾아왔지요. 그 눈들에 나라가 보여요? 세계가 보여요? 하늘땅이 보여요? 선생님 꽁무니만 보이지.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웃음)
3대 심정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처음에는 오빠의 사랑 복귀입니다. 해와가 오빠를 유린했지요? 내가 옛날에는, 60년 대에는 선생님이 40대인데 해방 전에는 미남자였지요. 그것이 사실이예요. 그렇다구요. 이제 늙어서 그렇지, 내가 싹 웃으면 눈부터 웃는데 참 매력적으로 웃거든요. (웃음. 박수) 프로포즈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그 진구지통을 벗어나려고 얼마나 일화가 많았는지 그걸 한번 기록해 놓았으면 여자들 문선생을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존경할 거예요. 이만큼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겠어요? 「예」 여자들을 그저 전부 엮어야 돼요. 엮어 가지고 전부 거꾸로 끌어 가지고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니 오빠로서의 책임을 해야 되고 남편 사랑을 유린시켰으니 참된 남편으로서 가야 할 길로 교체해 줘야 되고 부모로서 가야 할 길을 교체해 줘야 됩니다. 뭣으로? 심정으로 그래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일편단심 선생님편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이 시대에 귀한 보물들은 누가 갖고 있어요? 누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들은 타락한 해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 있다가 타락해서 천사장 원수에게 끌려 갔어요. 탕감복귀니까 복귀될 때 본연의 오빠와 본연의 남편과 본연의 상대 이상의 부모가 태어날 수 있는 시대가 지구성에 오게 되면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무시하는 여자들의 군상이 나와요. 여자들이 남자들을 지배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습니다. 미국은 어떤 나라냐 하면 여왕의 나라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여왕 같아요. 그건 70년 역사입니다, 70년. 영원이 아닙니다. 그 기간은 뭐하느냐 하면 여자들이 타락해서 전부 벌거벗고 춤추고 뛰고 이러잖아요? 스트리킹이라는 말 알아요? 전부 나체로 벗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맨처음에 놀라 자빠진 것이 뭐냐 하면 요것 하고 젖뚜껑만 딱 해 놓고 푸등푸등한 이놈의 히멀건 궁둥이를 이래 가지고 걷는 것을 보면 여기에 검정 줄 딱 하나 있고 다 보이는 거예요. 근육이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이 쌍놈의 간나들. (웃음) 그러고도 부끄러운줄 몰라 해요. 이놈의 간나들! 오시는 주님도 녹여 먹자는 거예요. 남자는 전부 도적놈이라고 하지요? 개 같다고 하지요? 그러니 별수 있어요? 오는 재림주도 별수 있나, 자기들 품에서 놀아나고 궁둥이 바람에 놀아나고 젖통 바람에 놀아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청산지어야돼요. 누구 바람에 놀아나야 되느냐? 내 바람에 놀아나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수백만 여성들이 있는데 이리 가 하면 '예이-' 저리 가 하면 '예이-'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서 흔들라구요. 아! 곱다 고와. 잘생겼구나. (웃음. 박수) 틀림없이 내 말 듣겠다고 했지요? 「예」
그러면 이 여성 부대를 동원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 남성세계를 점령해야 됩니다. 천 사장같이 해와를 겁탈한 도적놈 패들, 그건 전부 홀뚜기를 빼 버려야 됩니다. 홀뚜기가 뭔지 알아요? (웃음) 그 말은 뭐냐? '바람 피우던 이 간나 자식아 앞으로는 국물도 없다' 해 가지고 컨트롤 해야 돼요.
그다음에 여자들은 40세 전까지는 그 집에 가도 가만히 있지만 애기 셋쯤 낳게 되면 40이 되는데 40이 되게 되면 어깨에 힘을 주고 '남편이 뭐야, 내 꼬붕이 많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자를 우습게 아는 거예요.
아이들은 아버지편이예요, 엄마편이예요? 「엄마편이요」 열이면 열이 엄마편이예요. 아버지가 울게 되면 척 들여다 보고 '아빠 왜 울어? ' 하지만 엄마가 울게 되면 엉엉엉 같이 울어요. (웃음) 그러니까 아버지가 가까워요, 엄마가 가까워요? 「엄마요」 그러니 집에 있어서 새끼들을 친 이후에는 대장이 아버지가 아니고 엄마예요. (웃음) 알겠어요? 이건 몇년 동안인지 알아요? 몇 년 동안이예요? 이건 2천 년까지 예요. 역사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의 모든 보물 단지는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여자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전부 가지고 도망가는데 지금까지 가짜 남편을 데리고 살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진짜 남편이 찾아오면 보따리를 싸서 한 곳에 행렬 지어 모여 드는 거예요. 여자의 본 남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아니예요?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 문교주라는 양반은 전세계 여성들의 대표자입니다. 장군이예요, 장군. 알겠어요? 「예」 세상에 남자가 많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남자는 천사장의 새끼니 소유가 없습니다. 남자가 본래 없는 거예요. 아담이 결혼한 후에 천사장을 쥐어 가지고 결혼시켜 줄는지는 모르지만 그 전에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참된 아담이 나왔다 할 때는 전세계의 남자와 아담이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의 자리에 있고 재림주는 아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남자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는 심부름꾼이요, 재림주는 아들이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본래 아담의 것과 하나님의 것인데 천사장이 빼앗아 간 것입니다. 여자는 빼앗아 간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남자 대표이고 하나는 여자 대표인데 여자는 사탄이 관계해 빼앗아 갔으니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 남편을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가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본남편이 시퍼렇게 있는데 둘째 남편을 찾아가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근세 역사 가운데는 어떤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느냐 하면 첩의 자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첩의 자식이 아니면 둘째번으로 사랑한 남자의 자식이 세계를 지배하는 때가 오는 거예요. 이때는 여자에게 전부 바람끼가 있는 때예요. 여러분 나이 많은 아줌마들 그랬어요, 안그랬어요? 전부 다 뒤집어 보면 다 제멋대로 했을 거라, 이 쌍년들!
그러나 언제나 그렇게 안 됩니다. 허물을 벗어야 됩니다. 뱀 알지요, 뱀? 뱀처럼 허물을 벗어야 돼요. 누더기를 벗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목욕을 120번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120번을 할 수가 있겠어요? 바께쓰를 달아 가지고 물이라도 120번 끼얹어야 돼요.
그러면서 축수해야 합니다. 악마로 인해 더럽혀진 조상의 피살로부터 세포까지 젖은 것을 씻어 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깨끗이 해서 '내 눈에는 다른 남자라는 새끼는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본연의 남자가 제일이요' 이럴 수 있는 일대의 확청운동과 더불어 충성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순결한 시집 가지 않은 처녀의 마음처럼 깨끗이 닦아야 돼요. 옛날에 사랑하며 살던 사람이 꿈 가운데 있었던 것 같아야 돼요. 그것이 사실로 미쳐지면 하나님 앞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심각합니다. 말뿐이 아닙니다. 아줌마들 정신이 있어요? 옛날의 습관성에서 '누가 그립다. 보고 싶다' 하는 것은 악마가 씌운 것입니다. 꿈같이 느껴져야 합니다. 길가에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이 있다면 저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모르겠다 할 수 있는 경지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교체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저쪽으로 건너가게 되면 완전히 없어져야 됩니다. 이게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없어지고 하늘이 출발하는 거예요. 구원은 지상에서 결정짓는 것이지 천국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주었지요? 「예」 예수가 못 가지고 갔어요. 이런 심각한 문제가 달린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자들이 이런 진리를 확실히 알고 나서 문총재 도망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가면 어떻게 해요? 태평양을 날아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따라가지요? 따라가고 싶지요? 「예」 따라만 가서는 안 돼요. 문총재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때 다 따라오면 어떻게 해요? (웃음) 이 처리 방법을 세상 사람은 모릅니다. 박장로도 모르고 나장로도 몰라요. 또 누군가요? 자기가 주님이라 한 사람 말이예요. 박장로가 죽었던가, 살았던가? 「죽었습니다」 사흘만에 살아난다고 했는데? (웃음) 그건 미치광이들이예요. '너 죽는다. 이놈의 자식 너 죽어! 올라가게 되면 죽어, 이놈의 자식아!' 하고 올라가지 말라고 충고해도 '아니야! 문총재는 이단이고 나는 진단이야' 한 거예요. 누가 진단인가 봐요. 죽었나 안 죽었나 보라구요, 박장로가 나를 보고 이단이라고 했는데 박장로도 본래는 이북에서 온 내 제자예요. 내가 사람 보내서 전도했는데 이놈의 자식 옆으로 선생님을 차 버렸다구요. 원수예요, 이놈의 자식.
심어 놓은 나무는 태풍이 불면 단숨에 뽑아지지만, 바위 틈으로 돋아 나온 참나무는 태풍이 불어도 끄떡 있다? 「없다」 알기는 아는 구만. (웃음) 몇 시간 들었는데 재미있어요? 「예」 피곤하지 않아? 「예」 이 쌍것들! (웃음) 여편네들이 남의 남자 만나서 세 시간, 네 시간 들었는데 그래도 또 듣겠다고 하니 그게 바람둥이지 뭐예요. (웃음)
자, 그러면 아까 손들어서 흔든 것은 뭐예요? 무슨 말이든 듣겠다고 했는데, 우리 뭘 하자구요? 이제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로 통일하는 데, 하나님이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창조를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제일주의자가 아니었다 그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해서 창조했어요.
인간이라는 것이 뭐냐? 만물지중의 유인이 최귀라는 말을 잘했다구요. 하나님 눈에도 인간은 누구냐 하면 자기 사랑의 상대입니다. 아담이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그 마음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들어와 가지고 둘이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성숙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완전한 자리에 나갔으면 종적 횡적인 합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 마음에 들어가서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들어가 '꽝!' 하고 벼락을 치는 것입니다. 벼락을 치게 되면 불이 나지요? 「예」 자연세계에서도 날이 흐리게 돼 플러스 전기가 생겨나게 되면 마이너스가 생겨나지요? 그건 뭐냐 하면 세상만사가 다 사랑하는 것을 상징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리치고 이러게 되면 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번개가 번쩍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결혼해 살면서 부처끼리 사랑할 때 침이 나와요, 안 나와요? 물이 나와요, 안 나와요? 땀이 나고 야단이 벌어지지요? 소리가 나와요, 안 나와요? 말해봐, 이 쌍것들아! 「나옵니다」 그럼, '나옵니다'지. (웃음) 그다음에는 정신이 아찔해요. 눈이 다 돌고 이래 가지고 사랑의 빛 앞에 완전히 점령을 당해요. '아! 이것이 만점이다. 그만이다! 됐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자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의 결혼식이 번개치고 하는 겁니다. 인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음전 양전으로, 하늘땅을 대신해서 하늘 플러스와 땅 마이너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이렇게 들이 쳐졌더라면 번개치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왕창하는 바람에 그 사랑 앞에 우주가 완전히 하나로 붙어 가지고, 소성들이 완전히 자리 붙어 가지고 신경기관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숨쉴 때 내쉬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돼요? 들이쉬어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 높고 낮은 거예요. 횡은 낮잖아요? 종은 높지요? 높고 낮음을 통해야 돼요.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혼자 이렇게 걸을 수 있어요? 절름발이라도 허정허정 하며 이렇게 걸어야지요. (흉내 내심)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숨을 쉬겠어요, 안 쉬겠어요? 좋다고만 하겠어요? 하나님도 좋으면 눈물이 나옵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예」 '아이구, 반갑소' 하면 눈물이 나지요? 웃어도 눈물이 나오지요? 안 나오는 뉘시깔은 병신 눈깔이예요. (웃음) 그런 것은 눈도 아니고 뉘시깔이예요. 좋은 것과 슬픈 것은 둘 다 좋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만났는데 웃기만 하나요? 입은 웃지만 눈은 울어요. 천지가 이렇게 상반되는 거예요. 입은 웃는데 눈물이 나와요. 인간은 좋아하는데 하나님은 섭섭해요. 하나가 높아지면 하나는 낮아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높았다 낮았다 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릴 때는 행복한 거예요. 아이고 울고 싶어하고 눈물이 쫄쫄 나오거든요. 행복한 자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상을 지녔으니, 암만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게 되면 눈물도 안 나와요, 굳어지고 말아요. 화석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엇에 써 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은 시집가기 전에 한마디만 하면, '잉' 이러고 한마디만 하면 휭 돌아서는 거예요. 그랬지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 가지고 데이트하다가 남자가 한마디만 해도 윙- 돌아가고 한마디에 윙- 돌아오고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첨단이예요, 첨단. 여기에는 거리가 없어요. 한마디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와서 만나니 어디 무대가 있어요? 한마디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이 달라지는 거예요. 동쪽이 서쪽 되고 북쪽이 남쪽 되는 거예요. 뺑 돌아가고 뺑 돌아오고. 여자들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꼭대기에 올라서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여자들, 꼭대기에 서지 말라구!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러지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꼭대기에 올라서지 말아요. 남자가 꼭대기에 서 가지고 손을 잡고 달리게되면…. 남자는 그래도 붙어 있을 데가 많거든요. 여자가 한발짝 꼭대기에 갔다가는 둘 다 망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 「예」
보라구요. 송곳 끝이 둘 다 이렇게 되면 이 송곳 써 먹겠어요? 송곳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자 남자가 똑같아 가지고 딱 이렇게 되면 써먹겠어요, 못 써 먹겠어요? 「못 써 먹습니다」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남자요」 어떤 것이 커요? 그거 알겠어요? 여자가 작다고 화내지 말라구요. 천지에 사랑의 최고의 봉에 구멍을 뚫기 위해서는 남자가 서고 여자는 이 품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든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 가지고 고개 숙이고 있는 것 봤어요? (웃음) 봤나 말이예요. 그건 천지의 이치예요. 여자가 남자한테 가서 여기 가슴에다 파묻고…. 그게 이겁니다. 그게 이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 볼 때 참 재미있어요. '내가 다 발견한 것이 저렇게 있구만, 천지원칙이 이런데' 하면서 기분이 좋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영화 볼 때 남자가 그러는 것을 한번 발견하면 나한테 보고해요. 내가 특상 줄께요. (웃음) 남자는 버티고 있는 거예요.
여자는 눈물을 많이 흘리는 것이 좋은 거예요. 눈물 많이 흘리는 데에서는, 물이 많은 곳에서는 생명이 잘 자랍니다. 아들딸을 사랑의 눈물과 더불어 키우면 무럭무럭 잘 자랍니다. 눈물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눈물을 흘리는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은 천하의 모든 것이 다 녹아난다는 거예요. 눈물 흘리는 것이 나쁜 것 아니지요? 「예」 이거 내가 오늘 뭐 하러 왔나? (웃음)
자, 이제 내가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합니다」 왜? 여자들 전부 다 팔아먹을 텐데요? (웃음) 한 마리에 1억씩만 받으면 1천 억이 되는 구만. (웃음) 팔아도 좋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이 쌍것들! 어서 내려라, 이 쌍거야! 남편이 보면 잡아 죽이려고….(웃음)
자, 그러면 이제 뭘하자는 것이냐? 우리 교회가 통일교회 아니예요? 이 교회가 무슨 교회예요? 「통일교회요」 통일교회예요. 남자 여자 통일 안 된 것을 통일시키는 교회이고, 몸과 마음이 통일 안된 것을 통일시키는 교회이고, 시어머니하고 며느리가 하나 안 된 것은 통일교회에 와서 원리 말씀만 들으면 재까닥 하나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되지요? 「예」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만나기만 하면 싸우다가도 통일교회 말씀만 들으면 재까닥 달라붙어요. 알겠어요? 「예」 참 신기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처녀 총각들에게 결혼시켜 줄께 와라 하면 다 오는 거예요. 결혼이 일생에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나한테 다 맡기는 거예요. 왜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 만드는 원리도 만들었으니 장본인들 하나 만드는 것은 더 잘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예요? 그래, 내가 다 짝 맺어 줬지요? 「예」 살다보니 맛이 좋아요, 나빠요? (웃음) 그래, 나한테 닭 잡아 갚을래요, 소 잡아 갚을래요, 돼지 잡아 갚을래요? 뭘 잡아 갚을래요? 「소 잡아서요」 그러면 소 잡아 갚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거 그만두고 돼지 잡아서 갚겠다는 사람. 그것도 그만두고 닭 잡아 갚겠다는 사람은. (웃음)
그러면, 내가 축복을 해준 너희들을 빼앗아다가 다시 러시아 사람한테 시집 보내면 시집 갈 거예요? 더 나가서 중국 사람 얼마나 많아요. 중국이 나를 좋아하는데, 문총재 자꾸 오라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한번 살아 봤으면 그만이지요, 그만큼 살았는데. 중국에는 혼자 사는 남자들이 얼마나 수두룩하게요. 그러니까 절반만 살고 떼어다가 중국으로 옮겨 주면 어때요? 「안 됩니다」 (웃음) 아니예요. 임 자네들이 안 된다고 해도 내가 만들면 되지 뭐,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승낙받으면 되지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자하고 사는 것보다 복을 한 10배 더 주면? 그것도 싫어요? 「예」 망했구만. 잘 망해라, 이 쌍것들아. (웃음) 됐어요.
우리는 통일하는 패지요? 우리 민족의 소원이 뭐예요? 「통일」 우리선조들이 죽어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는 데 남북이 갈라져서 싸우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싸워 피 흘리는 틈바구니에서 제물이 돼 가지고 전부 쓰러져 가는 것을 볼 때 조상들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이런 비운의 땅에서 태어난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 자신이 좋아해요? 다 안 좋아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남자들을 일선에 내세울 거예요, 여자들이 일선에 나갈 거예요? 김일성이 악마의 괴수잖아요? 그렇잖아요? 가짜 부모예요. 자기가 어버이 수령이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 문교주는 어버이 뭐라고 그러나요? 어버이 교주. 마찬가지 아니예요? 사탄은 말이예요, 어버이 왕이 돼 있고 나는 어버이 뭐예요? 통일교회 교주밖에 못 됐어요. 그래, 누가 진짜예요? 총칼로 전부 협박공갈을 하고 거짓말하고 위장전술을 해 가지고 삼켜 버린 사람하고 볼 때 누가 진짜예요? 통일교회는 전부 맞고 빼앗아 와요. 나를 안 쳐 본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들은 다 내 원수예요. 그래 누가 진짜예요? 「선생님이요」
1차 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2차 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사상전에 있어서도 소련이 지금까지 치다가 망해 나가 자빠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문 선생 참이라면 망해 나가 자빠지겠어요, 흥하겠어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 반대하면 점점점 기둥이 뽑아지고 대들보가 뽑아져 나가요. 그 교회와 가까운 사람들 가운데는 통일교회 문선생 제자들이 많다구요. 알아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러고 있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크게요? 북한도 이미 싸움 다 끝난거예요.
자, 그러면 북한은 뭐예요? 천사장이예요. 악마의 천사장이예요. 악마를 대표한 거예요. 그러면 남한에 있는 여자들은 뭐예요? 통일교회 신자들은 뭐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악마한테 더럽혀졌다가 복귀된 여자예요. 그러면 돌아올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해와는 뒤에 달려 따라오는 악마를 추방하고야 아담을 따라갈 수 있어요. 그것이 원리입니다. 남한에 있는 2천만 여성들이 김일성을 추방해야 됩니다. 그거 아담이 해야 되겠어요, 해와가 해야 되겠어요? 「해와요」 아담이 안하고? 아담은 하나님을 모셔 오고 해와는 사탄을 추방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간단합니다.
아담은 뭘 모셔 온다구요? 「하나님이요」 하나님 모셔 와서 하나님과 하나되고 해와는? 해와의 꽁무니에는 타락한 악마가 달려 있기 때문에 세습하는 공산주의가 없는 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탄적 권한을 가지고 세계적 공산주의의 악랄한 대표가 되어 있는 악마 대표 김일성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성들은 김일성이를 추방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여러분들은?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기분 좋아요? 「예」
그래서 3월 1일부터 군대훈련을 시킬지어다! 어때요? 「아멘」 여군창립. 공산세계의 정규군은 다 망하고 패잔병만 남았어요. 그렇잖아요? 「예」 소련도 무너지고 중공도 무너지고 동구권이 다 무너졌어요. 김일성이는 패잔병이예요, 정규군이예요? 「패잔병요」 그래, 패잔병도 숙청 못하면 되겠어요?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그것도 책임 안 진다면 하늘 앞에 어떻게 가겠어요? 숙청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어디 하나 보자구요. 그건 말이 아니고 원리가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의 책임이예요.
김일성 세계에 있어서 공산당 최고 당수의 아내들과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 아내들과 비교할 때에 축복받은 여자들이 통일교회를 위하는 데 있어서 김일성을 위하는 북한 고관 부인한테 떨어져야 되겠어요, 앞서야 되겠어요? 「앞서야 됩니다」 앞섰어요? 「예」 앞섰어요? 「예」
보라구요. 인민군 여군 보라구요. 얼마나, 싹 해서 착착착…. (걸음걸이 흉내 내심). (웃음) 이런 거 못 봤어요? 총을 쏘고, 기관총을 추루루- 쏘고 대포도 쏘는 거예요. 땅 구덩이를 파고 참호에 들어가서 하는 것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그거 할 줄 알아요? 배웠어요? 보지도 못한 것들이 하기는 어떻게 해요? 이 쌍것들이 이기긴 뭘 이겨? 「총은 안 쏴도 하나님 말씀으로 이겨요」 뭐라구? (웃음) 뭐라구요?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하지만 훈련을 해 둬야 돼, 쌍것아. 둘이 싸우면 씨름을 해서라도 이겨 놓고 참사랑을 가르쳐 줘야지요. (웃음. 박수) 참사랑을 누가 모르나요? 알지. 지금까지 참사랑 얘기를 했는데 그런 얘기를 왜 하겠어요? 저들이 씨름하자면 씨름해야지요, 참사랑을 하더라도 세 번 이상 맞고 나서 한 번 더 맞으면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3차….
왜 그러냐 하면 세 번까지는 용서합니다. 왜? 동서남북 방위수가 여기 중앙에 서 있으면 이건 사위기대인데 이것을 침범당해서는 안 돼요, 하나 둘 셋 네 번까지 용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때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방어해야 됩니다.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구해 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구해 주면 되는 거예요. 이겨 가지고 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구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예」 이 쌍것들, 입 벌려 하면 말 잘하는 선생님에게 이길 게 뭐야?
자, 이제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면 일선이든 어디든 천명 (天命)이 있다 할 때는 개의치 않고 달려 갈지어다! 「아멘」 (박수) 할 수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5년 전부터 무엇을 강조했느냐? 뭘 강조했어요? 「통반격파입니다」 통반? 「격파」 통반격파가 뭐예요? 나도 다 잊어버렸어요. (웃음) 통반 알지요? 「예」 동 자리까지. 이번에 고희를 통해서 완전히 전국 3천 6백 동에서 대회를 했어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여기의 10배, 15배, 3만 6천 내지 5만 통, 3만 5천에서 5만 통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됩니다. 통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다음 반은 31만이예요. 31만 반을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늘의 소원이 뭐냐? 세계적으로 보게 되면, 미국 같은 데도 마찬가지라구요.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다 뿌리를 박아야 돼요. 이제 비로소 처음으로 한국에 돌아왔지만, 이번에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부시가 된 것도 전부 내가 승리하게 만들었어요. 미국에는 이미 통반조직이 다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한국은 꼴래미 됐지요? 꼴래미 됐어요, 안됐어요?
미국은 무슨 나라예요? 천사장 국가이고, 일본은 뭐예요? 해와 국가입니다. 한국은? 「아담 국가요」 아담 국가에 있는 여편네들이 일본 해와 국가에 있는 여편네한테 지겠어요? 천사장 국가인 미국 여편네한테 져서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지요? 「예」 안 되지요? 「예」 그건 알지요? 「예」
그래, 여기 한국에 일본 여자들이 와 있나요, 안 와 있나요? 「와 있습니다」 오늘 여기 축복받은 일본 멤버 일어서 봐. 안 와 있나? *오늘 여기 일본 멤버 일어서 봐요. 손 들어 봐. 응 상당히 있구만. 앉아.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한국의 축복받은 여자들이 일본, 해와 국가의 여자들보다 나을까, 못 할까?' 그걸 묻고 있다구요. 「낫습니다」 낫다면,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의 여자들을 보고 '아 일본 통일교회의 용사들보다 낫다' 하고 생각해요? 푸-.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한테 '한국에 와 보니 아담 나라 여자들이 일본 해와국 나라의 여자들보다 못 하더냐, 낫더냐?' 했더니 한국 사람이 낫다고 하는 데….(웃음)
자, 우리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한국에 있는 여자들과 일본 식구들과 비교할 때 일본 식구가 앞섰다고 생각해요, 한국 식구가 앞섰다고 생각해요? 「한국 식구가 앞섰습니다」 (웃음) 여기는 다 쓰레기들이니 여기 귀부인들에게 물어야지, 귀부인들에게. (웃음) 여기 어때요? 일본식구들 움직이는 것 볼 때 어때요? 한국 여자들보다도 일본 여자들이 더 뜻을 대해서 틀림이 없고 열성적이고 모범적 이지요? 어때요? 한국이 더 모범적이예요? 서명진이? 「짧게 보면 일본이 더 열심인 것 같구요. 길게 보면 한국이 더 열심히 합니다」 싸움이라는 것을, 씨름을 길게 하나? 순식간에 하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런 건 말도 하지 말라구요. 그건 변명이예요. 싸움이라는 것은 승패하는 것은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장기전이 있잖아요」 장기전은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속기전이예요. 속기전이지요? 그렇지요?
복싱하더라도 링에 가서 한번 팍팍하고 녹다운 시키는 것이 이상적 아니예요? 한번 이리 나오소. (웃음) 회장이라는 이 조그만 사람이, 조그만 사람이 무슨 회장인가? 어디 한번 이야기 해봐요, 어떤 것이 나은가? 답변해 보라구요. 한국 여자가 더 나은가, 일본 여자가 더 나은가 말이예요. 「제가요?」 내가 물어 보잖아? 답변해 보라는 거야? 결정을 지어야 무슨 일을 할 것 아니야? 회장이 되는 여자가 한번 답변해 보라는 말이라구. 「한국 여자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수) 왜? 무엇이? 그래 우수하다면 우수하다고 믿을 수 있는 증거를 보여야지요. 삼팔선 넘어갈 거예요, 삼팔선을 지킬 거예요? 어떤 거예요? 「넘어가겠습니다」 그거 넘어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됐어요.
여러분 중에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 통이라든가 반의 책임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요? 다 배치받았어요? 「예」 그러면 배치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라구요. 배치받은 사람 일어서 봐요. 앉고, 배치 안 받은 사람 일어서 봐요, 배치 안 받은 사람. 배치 안 받은 사람 왜 있던데. 회장! 배치 안 한 사람 완전히 배치하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내 말 좀 들어봐요. 선생님의 소원이,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찾아가는 것은 나라도 아니요, 도도 아니요, 군도 아니요, 면도 아니예요.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집을. 집을 찾아서 그 집을 만나 가지고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친척을 찾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종족으로부터 민족 국가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지금까지 문총재가 집을 찾아가는 길을 막았습니다. 전남한 땅의 집집마다 문총재가 나쁜 사람인 줄만 알았어요. 이단 괴수라 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집들을 점령해 가지고 문총재를 쐈다구요. 어차피 집을 점령해야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착륙이 가능해요. 씨를 심는 거예요, 씨. 거기에 피땀을 흘리는 거예요.
눈물은 뭐예요?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그다음에는 땀은 땅을 위하여 라고 했는데 땅이 없어요. 눈물은 인류 대표한 그 가정식구를 위하여. 피는 누구냐? 남자 여자들이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은 어디 흘러가는 나라에서 부터가 아니예요. 집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집을 점령해야 돼요. 벌써 5년 전부터 이 일을 했지만 여기 책임자가 그걸 못 했어요. 집을 점령하는 날에는 이 나라가 살아나요. 경제도 문제없어요, 나라를 구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지방자치제는 무얼 가지고 결정해요? 선거지요? 「예」 집을 점령하게 되면 지방자치제는…. 악당 사기꾼 거짓말장이들이 국회에 수두룩해요. 이걸 전부 다 하늘이 뽑아 버려야 됩니다. 그거 다 뽑아야 돼요. 그리고 남북 총선거가 눈앞에 다가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 김일성이는 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총선거하자 할때 남한이 아니다 할 수 없어요. 요전에 대통령 선거 할 때 16일 동안에 해치웠거든요? 김일성이 그걸 알아요. 남한에서 16일 동안에 선거했으니 우리 16일 동안에 총선거 하자 하고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니야 3주일 내지 4주일 해야지' 그런 말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16일도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저쪽에서 일주일 하자' 하면 어떻게 할거예요, 일주일, 타협해 가지고 열흘 정도로 끝날 거예요.
이북에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남한 통반에 대한 모든 조직이 완전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잘 들으라구요. 해방 이후에 행방불명된 남자나 여자의 이름을 다 알고 있어요. 40년 전이예요, 40년 전. 북괴와 교류가 없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빌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무 동네 아무 데에 사는 누구 집까지 알아요. 호수까지 다 아는 거예요. ' 그집에 살던 아저씨 누구 누구 있지 않소. 그 아저씨 아무개 아들이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삼촌은 누구고 고모는 누구고 외가집은 어디고 훤하게 알아요. 사촌 팔촌 수백 명 이름을 후루룩 다 암기하고 있어요. 그 사람이 조카가 아니예요. 빨갱이 공작 대원이예요. 그럴 때 그거 아니라고 증거할 수 있는 아무런 것도 없어요. 이름 대면 다 알고 동네도 다 알고 전부 다 알고 있는데 부정할 수 있어요? 우리 고모네 집은 어디 가게 되면 어느 모퉁이에 있고 어디 가게 되면 어느 교회 옆에 있는 집이 우리 삼촌 집이고 다 아는 거예요. 자기 형님은 누구고 사촌은 누구고 6촌은 누구고 다 알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삼촌 집이나 큰 아버지 집 혹은 작은 아버지 집에 와 가지고 자면서 친척 집에 각각 다니면서 전부 이야기 하니 친척 전체가 환영 안 할 수 있어요? 매일같이 닭 잡아 먹고 다니면서 조직을 다해 놓는 거예요, 추적 다 해 놓고. 그다음에는 전부 비판하는 거예요. 남한과 북한을 보게 될 때 김일성은 아무리 나쁘다 해도 김일성 하나를 중심삼고 북한이 똘똘 뭉치는 데 남한은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또 2천만을 대표해서 김일성이 한사람 출마한다면 남한은 몇 사람이 출마 하겠어요? 난장판이 되는 거예요. 몇 짜박이 나와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똥개 같은 녀석들 어중이 떠중이 다 나타나 가지고 갈라 먹는 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남한에서 김일성 지지파를 5백만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사람에 천 불씩이면 1천 만이면 얼마인가요? 백억 불, 김일성이 백억 불 가지면 1천 만에게 전부 천 불씩 나눠줄 수 있어요.
먼저 나오는 것이 뭐냐? 정치 공작단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념으로보다도 대남공작을 하는데 있어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우수한 웅변가들입니다. 대남공작용으로 살포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외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40개 이상이예요, 40개 이상. 마이크만 주면 24시간 계속해서 3일 4일은 새로운 것으로 불어 댈 수 있는 실력자들이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뭐냐 하면 조직요원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정치권자들이 나와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다 해요. 그다음에는 돈을 싹 뿌려 주는 거예요. 돈 받으면 천불씩 안 받겠어요? 받고 그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선거 때면 피스톨을 갖다 댑니다. 안 하겠어, 하겠어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거 서슴지 않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서 살아 남을 자신 있어요? 이 멍청이들아! 공산당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 조직 훈련이 돼 있어요. 여기 서울 시내 골목을 전부 따루고(외우고) 나오는 거예요. 이 사람들과 대결해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모든 집을 완전히 내 집과 같이, 밤에도 내 집과 같이 샅샅히 끼어 들어가 가지고 공산당의 전법을 완전히 알아서 대치해 가지고 받아서 이념 무장을 시켜야 됩니다. 이념 무장을 시켜야 돼요.
통일이 되어도 이건 누군가가 소화해야 됩니다. 정당 단체나 사상적 단체 중에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조직이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러니 사생 결단을 해야 합니다. 무엇 갖고? 집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집. 알겠어요? 무엇 갖고 싸워요? 「집요」
기독교 기도원이니 뭐니 하는 것이 전부 해방신학을 중심삼은 공산당소굴입니다. 이놈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반대해 온 거예요. 다른 것 하지 않았어요. 성경으로 보게 된다면 이리가 양의 가죽을 썼어요. 노략질 하는 이리떼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부가 몰라요, 지금 대한민국이 국회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우하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여러분의 나라예요.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아니라 각자의 내 나라예요. 내 나라니까 내 생명을 투입하고 내 재산을 투입하고 아들딸을 사지에 내세워서라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우리 나라가 아니예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내 나라 통일」 그런 의미에서 내 나라 통일이예요. 내 나라로서 사랑하고 통일한 후에 내 아시아로 통일하는 거예요. 내 세계로 통일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내 하늘땅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아니예요. 우리라 할 때는 벗어 나갈 수 있지만 나 할 때는 벗어나갈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북한에 가 가지고도 선거운동을 해야 하는, 이중 조직을 해야 할 긴박한 정세하에 서 있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빨리 남한 집을 2배 이상, 반까지 집집마다 우리의 손길과 우리의 발길이 거쳐 가지고 거기에 우리의 눈물 자국과 땀자국과 핏자국의 못을 박아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박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애급 나라에 양을 잡아 가지고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살아나고 안 바른 집은 죽었어요. 그와 같은 핏자국, 땀 자국, 눈물 자국을 발라 놓은 자리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공산당의 기지가 안 될 것이요, 이 나라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전략을 세워야 되겠어요. 북한에 가서 선거운동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선거운동을 할 때는 누가 북한에 가겠어요? 누가 가야 되겠어요? 「우리들이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내가 요전에 경상도 섬에 가서 통일하자는 식구들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상당히 머리통이 큰 녀석이 '통일이 뭘 필요해. 통일 안 하더라도 잘사는데. 통일이 되게 되면 어려운 김일성과 나눠 먹어야 할 텐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자, 통일을 바라고 북한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가야 되겠어요, 북한 사람들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가야 되겠나요, 북한 사람들을 무장해 보내야 되겠나요? 북한 사람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가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이 경상도이고 전라도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북한 동포를 수습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훈련을 누가 해야 되느냐? 정부도 이것을 못 하고 있어요. 이중조직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거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선거운동이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부활 운동을 촉구해야 할 시급한 시점에 놓인 것을 알고 통반을 격파해야 됩니다. 이를 격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남자들은 못 하더라도 여자들만은 해야 되겠습니다. 사명적 기준에서 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여자가 사탄 악마를 끌어 들였지요? 그러니 여자를 데려다가 선두에 세워 퇴치해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쉴 사이 없이 해야 돼요. 금년에 이제 3월 4월 5월, 이 석 달 동안에 전국적인 싸움을 전개하려고 하고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피어린 투쟁을 해야 되겠어요. 우리 아기들을 고아원에 두고 별의별 일 다 했지요? 이제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예」 교회 통일보다 나라 통일시대에 왔으니…. 「천주교에서 나왔습니다」 뭐라고? 천주교보다 더 한 곳에서도 다나왔는데요, 뭐. 「가정에서 못 가게 하는 데도 나왔어요…」 그거 통일교회 나오면 다 그러는데 뭐, 그 아주머니만 그러나 다 그러는데. 공식이 야 그거.
그건 뭐냐 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후손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릎을 꿇는 거예요. 3대가 무릎을 꿇는 것 아니예요? 반대하고 잘못 했기 때문에 위로 얼굴을 볼 수 없고 옆으로 사방을 볼 수 없고, 수치스러워도 땅에 들어갈 수 없으니 무릎을 꿇고 다시 구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들? 「예」
여기에 모인 것들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내가 남자 보고 이야기하나요, 여자보고 이야기 하나요? 「여자요」 여자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큽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는 노력해 봤지만 대한의 아들딸은 누가 키울 거예요? 대한의 아들딸은 누가 키울 거예요? 「저희들이요」 여자들이예요. 오늘날 대한의 아들딸 망치는 것은 요사스러운 여자들입니다. 이걸 막아야 됩니다. 거리의 여자로부터 난장판이 벌어지는 요사스러운 윤락가는 물론이고 오늘날 사탄의 그물 가운데 싸여 들어 가게 하는 모든 요사스러운 놀음을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여자가 나라의 아들딸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아들딸을 잘 길러서 세계의 아들딸로 만들어야 됩니다. 남북의 통일은 물론이지만 아시아의 통일….
지금 선생님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미국 정부도 내 눈 아래에 있습니다. 그건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 CIA에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소련정부에서도 그래요. 모스크바 뉴스에서 오늘 나한테 인터뷰할 내용 질문서가 왔더라구요. 그걸 보면 원리를 다 공부했어요. 내가 답변할 수 있는 어려운 내용을 서슴지 않고 다 했어요. 이걸 전부 답변해 보내면 모스크바 2억 7천만에게 전부 나갈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지금 왜 그들이 그러냐 하면 4월 9일부터 모스크바대회가 벌어집니다. 세계대회가 벌어지는 데 이 준비입니다. 소련 국민이 대환영해 가지고, 문총재를 중심삼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결정적 관을 가지고 정부가 FBI 정치국을 넘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나를 초청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중국 수뇌부와 소련 수뇌부를 데리고 어떻게 김일성한테 가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고르바초프를 데리고 부시 대통령과 강택민을 데리고 가면 이 세 사람들이 김일성에게 '요 녀석아, 이 분은 우리들이 존경하는 문선생님인데 두익사상을 제창하고, 하나님주의를 제창해서 오늘날 망해 가는 혼란된 세계를 통일하여 20세기 이후의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대왕마마이시다' 이렇게 하게 된다구요. (박수)
내가 만나자고 하면 부시도 만나야 되고 등소평이도 만나야 됩니다. 강택민이는 요전에 내가 보낸 사람들 다 만났어요. 고르바초프도 만나야 됩니다. 내 말 잘 듣게 되면 살게 될 것을 지금 다 알고 있는 데요. '야! 너 비행기 전세 내 한번 출장 가자 해서 평양 가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데리고 평양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경에 도착하면 내가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가용 비행기 많은 일본사람, 수상 해먹던 사람들에게 '야! 비행기 준비해' 하면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타고 '날아. 어디로 갈지는 몰라. 날아' 해서 공중에 올라가서 '평양행' 할 때는 모스크바에서 소련 대사관에 연락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평양행, 너는 김일성에게 통고해서 만반의 환영할 준비를 하게 할싸'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김일성이 불이 나 가지고 비행장에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정문을 열어라 해서 쓱 열면 나는 인사도 안 할 거예요. (박수) 고르바초프에'안내 해' 해서 안방에 들어가서 척 앉은 다음에 고르바초프가 김일성 데리고 우리 인사하자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통일이 간단하지요? (박수) 통일이 어려워요,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노대통령이 그 일 할 수 있으면 다 통일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 일 할 수 있으면 마찬가지로 통일하는 거예요, 가능성이 누가 많아요? 노대통령이 내가 중공 소련 미국에 닦아 놓은 기반 만큼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 어림도 없어요. 대사관들 다 허재비예요.
이번에 중공 가서도 중국 닐 대사를 전부 종새끼처럼 부려 먹었어요. 정보 달라고 따라다니고 이러더라구요. 대사관을 통해서 부시한테 연락하지 않았어요. 내가 보낸 사절단 대표가 밀령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비밀리에 통과한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았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먼저 알았겠어요? (박수) 내가 그러고 삽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이단이고 무엇이고 하지만, 미친 자식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중에는 한 펀치에 지옥에 뻥하고 떨어져 나가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문총재를 욕하면 그렇게 다 없어질 줄 알았지요. 천만에, 그럴 수 있는 사나이 같으면 시작도 안 했어요, 알겠어요? 교회를 통일하는 것이 쉬워요? 여자 하나도 통일 못 하는 데 천 명이 지금 통일 됐어요, 안 됐어요? 천 몇 명이예요? 「천 명 이 넘습니다」
그래, 천 명이 넘는데 천 명 넘는 이 바람잡이들이 선생님 말을 듣고 그런 결심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노대통령이 이런 놀음 할 수있어요? 「못 합니다」 여자들 이렇게 모아 놓고 욕을 하더라도 '히히히-' 좋아 하고, 치마를 벗기고 궁둥이를 내놓고 떡매로 들이 치더라도 서로 쳐 달라고 궁둥이를 다 내밀게 만들어 놨는데요. 통일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거기 가담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창피해. 누구 망신 주려고 손들어? (웃음)
자, 이만큼 훈련됐고 이만큼 준비됐으면 한판 해야지요? 「예」 북한삼팔선 넘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고향에 가서 사돈의 팔촌집집을 점령해라 이거예요. 쉬워요, 어려워요? 「아멘」 그럴 때는 아멘하는 것이 아니예요. '쉬워요' 해야지요. 쉬워요, 어려워요? 「쉽습니다」 어러워요, 쉬워요? 「쉽습니다」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눈감고 손들어 봐요. 나는 눈 떴다, 쌍것들아. 양손이예요, 양손. 왜 한손만 들어요? 양손 서로 닿게끔 이렇게 해 보라구요. 야! 아름답다. (박수) 됐어요.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여성의 책임과 사명이 중대하다하느니라. 「아멘」 (박수)
내가 바빠서 이제는 갈 길을 가야 되겠어요. 언제 한번 또다시 만나가지고 드높은 결의를 하고, 남북이 통일된 이후에 평양 대회를 끝내고 세계에 선포할 수 있는 그때에 또 한번 함성을 올리고 세계 통일을 선언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나이다! 「아멘」 (박수) .
금년이 1990년인데,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고 3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어머니가 나를 만나 가지고 만 17세부터 지금까지 따라 나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30년의 세월이 지났어요. 이 기간에 뭘했느냐 하면….
탕감복귀라는 것은 개인 탕감복귀가 중요한 것이 아니예요. 가정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와야 돼요, 메시아. 메시아가 와야 되는데, 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어떤 종족 휘하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 차원을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예수님이 30세에 공적인 노정을 나서 가지고 어머니를 얻어서 40세까지 로마를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로마. 로마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하늘과 땅의 탕감조건을 전부 해소해 놓고 타락한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역사적인 조건을 완전히 해방시킨 자리에서 하늘과 땅 앞에 왕권을 중심삼은 선포를 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자리를 잡아야 되었던 거지요. 자리를 잡아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 자리는 예수를 중심삼은 아벨권…. 유대교가 결국은 아벨적 나라대신 되는 거지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있지만 하늘편 아벨권, 예수를 중심삼은 아벨권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나라가 아닙니다. 로마를 넘어선 자리에서 왕이 되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랬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게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갖추어야 했던 왕권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개인에 침범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무대에까지 침범했어요. 하늘의 아벨적 왕권이 오는 그 길을 막기 위한 것이었거든요. 하늘은 그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나온 목적은 뭐냐? 예수님이 와 가지고 로마의 압정하에서 자리를 잡고는 로마 왕권까지 넘어가야 했던 것입니다. 그거 넘어가기 전에는 하늘나라와 땅의 왕권을 선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참소하는 권내에 있어서는 천상천하에 왕권을 발표할 수 없는 것이 창조이상이기 때문이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물론이 개인은 천상천하를 대표한 개인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여기서부터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일체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데서는 일체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일체 나라가 생겨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 세계를 지배한 로마권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과의 일체나라를 선포함과 동시에 그 일체나라의 중심자를 선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왕좌에 앉은 사나이가 되었다는 선포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이 넘어가야 할 고개입니다.
그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예수가 로마 병정에게 죽음을 당했고, 또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가지 전부 다 유리고객하면서 수많은 나라들에게 유린당하고 짓밟힌 것입니다. 로마한테 밟히고 더 나아가서는 민족 종족 가정 개인한테 밟혀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부락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어디에나 자유로운 환경이 없었다는 거지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하늘의 뜻을 배반했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도 잃어버리고 교회도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탄 편의 나라 앞에 밟히고 민족 종족 가정 개인들 앞에까지 밟히면서 탕감의 시대를 찾아온 것입니다. 2천 년 역사를 그대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하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겟세마네 동산을 걷게 될 때 여인들이 바라보고 우니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의 아들딸을 위해 울라'고 말한 것이 그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로마를 넘어서 하늘나라와 일체적 왕권을 세워야 이상적 기준이 설정될 것인데, 예수님이 쓰러 짐으로 말미암아,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게 다 무너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했으니 나라도 무너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는 곳마다 세상 나라가 들이 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도 잃어버린 것입니다, 민족도. 종족도, 가정도, 개인도 전부 다…. 어디 가든지 환영 못 받는 비참한 환경에 떨어진 것입니다, 이게.
이것을 기독교가 이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어 나와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는, 구교를 중심삼고 신교가 투쟁해 가지고 퓨리턴들이 쫓겨서 미국이라는 대륙에 착륙해서 구라파 문화권의 정수를 전부 다 수습한 것입니다. 맞으면서 빼앗아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천주교의 모든 내적 정수를 미국에 옮겨와 가지고 명실공히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시대상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통일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세상 나라의 그 누가 승리한 기독교 판도를 지배할 수 없고 밟을 수 없는 그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 위에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와 한국…. 이 나라들이 모두 하나되어야 되는 거지요? 한국은 아담 국가입니다. 결국은 누가 주님을 모시느냐? 주님은 누구냐 하면 아버지예요. 주님은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를 모셔야 할 것은 어머니고, 또 그 어머니와 아버지를 모셔야 할 것은 아들딸이다 이것입니다. 자녀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이라는 것은 어머니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승리한 판도지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왕권 기반까지 간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해방 후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었던 거지요? 그게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기독교를 중심삼은 그 왕권 기반밑에서 하늘과 연결된 자리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서…. 이 전체는 세계적인 열매예요. 이것이 서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개인으로 반대하고, 가정으로 반대하고, 종족으로 반대하고, 민족으로 반대하고, 국가, 세계까지 반대해 나왔던 거거든요. 언제든지 이것이 나오지 못하게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주님의 상대인 어머니와 아들딸, 가정 설정을 못 하게끔 사탄은 역사해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가정 설정을 못 하게 전부 다 가정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게 되면 지금 혼란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을 맞을 수 있었으면 통일의 가정권에 들어갔을 텐데 주님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미국의 가정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가정. 미국이 아담을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미국 나라하고 재림주 개인하고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인 탕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님과 하나되었으면 미국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미국 자체를 두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세계 정상에 오른 승리한 나라예요. 세계권 국가권 민족권 종족권 가정권 개인권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가 되어 가지고 주님의 가정이 설정되었으면 모두 끝난다 이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주님의 가정 설정이 뭐냐 하면 아담나라하고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통일이 되었다면 거기서부터 뭐가 벌어지느냐 하면, 주님이 가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될 때는…. 세계적 가인권을 대표한 가정과 아벨가정이 주님 앞에 하나된 자리에 서 있지만 이것은 방계예요, 방계. 주님 품으로 왔지만, 이것은 가정적으로 보면 외적인 것이다 이것입니다. 직계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직계 자녀를 묶는 데 직계 자녀하고 이게 하나되면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거기에는 수많은 인류가, 백 개 이상의 국가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이런 가정권 내에서 하나된다 할 때는 말이예요, 전부 다 이게…. 불란서하고 미국이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 되면 거기에 안 들어가는 민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외적인 세계적 판도 앞에 주님이 직계 아들딸만 낳으면 돼요, 아들딸. 둘만 낳으면 되는 것입니다. 둘만 낳게 되면 이것이 비로소 연결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오시는 주님의 직계 혈통을 중심삼고 대가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계대가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판도를 중심삼은 해와권 가인 아벨하고…. 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두 어머니가 필요하다 이것입니다. 어머니를 보게 된다면 이쪽에서 복귀될 수 있는 여성적 어머니, 그다음에는 가인적 아들, 아벨적 아들…. 이와 같은 것이 찾아 온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리의 기준을 대신해 세워야 할 사람이 어머니가 된다 이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라는 것은 종적이거든요. 어머니와 딸은 종적 횡적이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홍씨 할머니를 대해서 대모라는 말을 쓴 것도 그래서예요, 대모라는 말! 이 어머니에서 직계가 안 되어있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모든 걸 탕감조건에 연결시켜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두번째 어머니거든. 첫번째 어머니가 계대를 잇기 힘들다 이겁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심정권의 분열이 벌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체권이 이뤄져야 됩니다. 레아와 라헬이 쌍동이와 같이 된 입장에서, 아벨적 부인과 가인적 부인과 같은 입장에서 이것을 완전히 바꿔치더라도 하나될 수 있는 심정권, 형님이 동생이 되어도 좋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도 좋을 수 있는 내적 기반의 일체권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어머니를 모시게 된 것이 지금부터 30년 전인 1960년도였어요.
그렇게 해서 1960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쭉 나온 것은 뭐냐? 아직까지 축복이라는 것이 우리 교회의 축복이지 나라도 못 넘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재차 탕감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것을 중심삼고 1차대전 직후에 하나되었으면 말이예요, 세계를 휙 넘어갔을 텐데 지금까지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싸운 것입니다. 싸워가지고 예수가 잃어버렸던 이스라엘권을 한국 내에서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것이 14년 노정입니다.
한국이 우리 통일교회가 나오는 것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없애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이런 싸움 가운데서…. 참 신기한 것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믿던 김정실 일파들이 나가 가지고 열두 사람이 선생님을 잡아죽이기 위한 클럽이 돼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참 신기해요. 그게 다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법정투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법정투쟁. 오늘이 결혼식날이라면 어제 내가 조사를 당했어요. 축복받기 전에 그러한 반대과정을 거쳐서 그걸 넘어와야 돼요.
예수님이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했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해원성사 안 하면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들어오니까 나라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여기 통일교회는 예수를 따르던 무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반대받는 그런 환경에서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 싸워 가지고 살아 남는 날이 뭐냐? 결혼한 후에 무슨 날을 세우느냐? 이것이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원리로 보게 된다면. 요것이 7년 7년 해서 14년 기준이예요. 여기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래 아담이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간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여기서부터 7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7년이.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가 되어야 책임분담권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요러한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요 2차 7년노정 14년이후에는 뭘했느냐? 그래서 부모의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부모의 날이라는 것은 사탄이 마음대로 주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게 되면 아무리 반대 했댔자 앞길을 못막아요. 그래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7년노정은 어머니도 가야 된다구요.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1968년 정월 초하룻날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결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사탄세계가 하늘나라의 왕권, 부모의 왕권, 자녀들의 왕권, 만물의 왕권 지배하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는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갖추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사탄이 약탈 못 해 간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참부모권 참자녀권 창만물권에 속해 있고 하나님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형은 작지만 사탄이 손 못 댄다 이것입니다. 손을 못 대지만 포위해 가기고 전부 다 사망의 길로 몰고 갈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가정이 가야 할 길은 뭐냐? 로마를 넘어가야 돼요, 로마.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로마까지 넘어가야 돼요. 안 그래요? 세계 통일권을 아담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권과 더불어 하늘나라와 지상의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수준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니 미국으로 간 거예요, 미국.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 투쟁해 가지고 그 고개를 다 넘었다 이것입니다. 다 넘고 돌아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사탄이 백방으로 갈 길을 막았지만 점점 무너지는 것입니다. 무너져 가지고 통일가에 지파편성이 돼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서 종족편성을 하고 수는 작지마는 각 나라에 민족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각국에 지파를 편성하니까 그게 크면 각 국가의 해방이 벌어지고 또 세계의 해방권이 점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를 민족들을 대표해서 120개 국가에서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120개 국가 대표거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자녀와 만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일족이 형성됩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은 일족이예요. 이건 사탄세계의 핏줄이 아니예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판도권을 만들어 나왔다 이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간 것입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것이지요. 영국이 잘못했고 미국이 잘못했고 불란서가 잘못했으니, 잘못해서 잃어버린 이것을…. 이거 반대하면, 아담 반대하면 그만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을 핍박하게 되면 그거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환영해야 할 하나의 때를 위해서 준비했는데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반대하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이것을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일본을 영국 대신 해와의 자리에 택하고, 미국을 아벨 자리에 택하는 것입니다.
재차 부모님이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하는 거 아니예요. 종적으로 메시아를 보낼 때까지는 하나님이 택해서 보냈지요, 재림주를 보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성공하기를 바랬는데 하나님이 택한 재림주를 쫓아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한 것이 완전히 무너졌다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두 번 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건 아들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져 가지고 그것들을 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 대신 일본을 택하고, 미국을 다시 택하여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그다음에는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왜 미국을 택해야 되느냐? 미국을 빼면 말이예요, 유대교와 기독교 문화권의 기반이 왕창 달아나게 돼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구약 신약 성약, 소생 장성 완성인데…. (판서해 놓은 것을 가르키시면서 설명하심)그러니까 미국을 안 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지 찾아와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떠나 가지고 미국 가서 한국 아담 대신 일본 해와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때 영국이 잘못한 것, 미국이 잘못한 것, 불란서가 잘못한 것, 그다음에 일본이 잘못한 것, 독일이 잘못한 것, 이태리가 잘못한 것, 한국이 잘못한 것 등 7개국이 잘못해서 이 모든 원수 된 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못 한다 이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져야지.
이걸 어디서 잃어버리게 되었느냐 하면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미국이 오시는 메시아를 맞았다면 통일적 세계판도를 7년 이내에 이루어요. 1952년에 기독교 통일권은 자연히 끝나는 것입니다. 기독교 통일권만 되면 자연히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 한 하나님의 계획이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무너졌기 때문에 미국을 다시 세워야 됩니다.
그래, 미국을 다시 세워야 할 사람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이예요. 그래서 미국에 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이거 전부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 전부 7개국 사람을 합해 가지고…. 이게 원수들이예요, 원수들, 왜? 이러한 탕감, 재탕감이 없으면 전부 다 하나되는 것 아니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 영국, 불란서, 일본, 독일, 이태리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통일, 통일권 되니까요. 이걸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원수가 되었으니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드는데 대해서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서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6년의 싸움이었어요, 그때 미국이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미국이 지금 썩어져 가는,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서 있으니 자꾸 떨어져 나가요. 아까 말했지요.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기준에서 민족 기준, 종족 기준, 가정 기준 이렇게 떨어진 것과 같이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세계기준에서 미국을 위주로 한 기준, 본래의 백인 중심삼은 나라로 자꾸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떨어져 나가서 가정 파괴까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스톱시켜 주는 것입니다. 왜 스톱해야 되느냐? 그 기반이 없어지면 세계적 기반이 무너지기 때문이예요.
이래서 기독교를 재차 부흥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차 부흥시켜서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을 이 기간에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딱 수습해 놓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미국 대통령이 우리와 하나되고 미국 교회가 우리와 하나되는 입장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다시 회복해 가지고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지금까지 이 7개국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뭘했느냐? 망해서 개인까지 깨져 나갈 수 있는 미국을 방어해 가지고 다시 부활할수 있는 독립세계를 향하여 방향을 잡아 주고 온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 선생님이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에 지금 와 가지고 전부 다…. 공산주의가 왜 생겨났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미국 교회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가인권인 미국 주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미국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결국은 나를 따라오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정부도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방향성이 이미 결정되었어요.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교회. 기독교가 사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회의 정신을 받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나라가 사는 데도 레버런 문의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 된다 이것입니다. 하나님주의 가지고야 되지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 이럴 수 있는 방향이 갖춰졌어요. 이 지상만이 아니라 영계에서도 그렇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이젠 어느 누가, 미국이라든가 소련도 반대할 수 없어요. 43년 전에 잃어버렸던 것을 찾고 돌아오니, 공산주의 자체가 2차대전 직후에 그 승리적 기준을 다시 닦고 오는 아담권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권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생겼던 공산주의는 전부 내 손에 녹아나요. 중공이 저렇게 나 앞에 굴복하고, 소련이 나 앞에 굴복하고, 미국도 나 앞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 놀음이예요.
지금 한국 정세를 보게 된다면 주인이 없어요. 지금 사탄세계에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고, 소련도 주인이 없고, 공산세계도 주인이 없고, 중공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누구냐? 주인이 여럿이 아니예요. 하나예요. 그러니까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된 이후에는 그 둘이 하나님과 종적으로 일체가 되고 천사장은 아담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선생님은 아담이고 그다음에는 세 천사장 나라, 세계적 대표 나라가 미국과 중공 그리고 소련이예요. 또 복귀 과정에서 돈이 제일 많은 나라가 일본이예요. 이게 해와국가예요. 이 해와국가 일본의 돈은 일본의 돈이아니예요. 일본을 위해서 자식들 잘살게 해보라는 것입니다. 전부다….
아까 뭐 열한 살 난 것이 무슨 문제가 돼 있다고 했지요? 아까도 얘기했지요? 처녀 총각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자식을 위하면 위할수록 전부 매독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성병이예요, 그게. 그럼 뭘하겠어요? 그거 돈 있으면 뭘하겠어요? 요즘에 제일 무서운 에이즈(AIDS)같은 것…. 이것은 끝날에 음란을 심판하기 위한 하늘의 최후의 철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중심삼고 자식을 사랑하고 사탄의 대를 이어받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잘살게 축복해 달라 하는 그런 것은 허락하지 않아요. 왜 허락하지 않느냐? 참부모가 나왔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사탄의 계대가 없어지고 하늘나라의 계대가 나왔어요. 그러니 천사장의 계대는 있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계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천사장의 아들들을 하늘나라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씨로 접붙여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권에 있는 돌감람나무…. 같은 돌감람나무지만 사탄편 돌감람나무는 불신자들, 종교 안 가진 사람들이고,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하늘편 돌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오게 된다면 마음대로 잘라 가지고…. 오시는 주님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하늘나라의 영생할 수 있는 씨를 가지고 오는 분이예요. 알겠어요, 씨? 생명의 씨는 주님, 남자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가지고…. 원리로 보게 되면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을 극복할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해 가지고,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연적관계를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이 모든 탕감적 내용을 넘어선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 기준에 있어서 하늘의 혈통을 지닌 뿌리로 오는 것입니다. 씨로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새 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에게 절대 복종 안 하면 안된다구요. 접붙이려니까. 이의가 없어요.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 과정을 어차피 거쳐야 돼요. 영점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라든가 지금까지 자기 중심삼고 결혼을 했던가 사랑관계를 맺었던 것 등을 현실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느끼는 자리에 서면 그것은 사탄적 혈연관계를 극복 못 한 상태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려면 3년 동안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지금의 이 통일가가 벌어졌어요. 통일가가 벌어졌고….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말이예요, 국진이까지를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효진, 흥진, 현진, 국진, 네 아들이예요, 네 아들. 그다음에 딸들…. 셋이지요? 모두 7수를 세우는 것입니다. 7수를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아담가정 8수 이상이지요? 여섯 쌍 이상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남자로 보면 3단계가 되려면하나, 둘, 셋, 넷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급으로는 네 급을 놓아야 단계는 하나, 둘, 셋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진이를 중심삼고 작년에…. 1988년이지요? 「1989년입니다」 1989년인가요?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담가정이 여덟 식구지요? 노아가정도 여덟 식구예요. 그러한 기준을 완전 넘어섰다 이것입니다. 세계적 판도권을 전부 다 우리가 지금…. 반대가 완전히 없어졌다 이것입니다. 반대받는 것은 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예요. 알겠어요? 물론 이 기간에 우리 아들딸들도 반대 받았지만 아들딸에게까지는 직접오지 않고, 이러면서 아들딸을 중심삼은 내적 정비를 다 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번 '부모님 환영'이라는 말이…. 그게 뭐냐 이것입니다. 그게, 부모님의 환영이라는 것이 가정 내에서, 옛날에 교회에서 말하던 거와는 달라요. 알겠어요? 세계적 탕감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세계 기준까지 넘어섰다 이것입니다. 미국 같은 서구 사회에선 부모님이라고 하고 무슨 얘기를 해도 문제가 안 돼요. 그러나 대한민국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에 부모님의 이름을 정착시켜야 돼요. 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오는 부모님을 대한민국 백성이 받아들여야 정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착이 벌어지면 이 정착은 대한민국 나라만의 정착이 아니예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선, 예수로 말하면 로마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나라 왕권과 지상 왕권을 연결시킨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한국에 부모님을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선포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구성에 있어서 창조 이후에 아담이 잃어버렸던 하늘과 땅의 일체적 사랑을 중심삼은 왕권 입양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중대한 의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선생님이 7수, 아니 8수를 재차 넘어가야 된다구요. 무엇을 갖고 넘어가느냐? 7수 넘었는데 8수는 또 뭐냐?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가정적 기원을….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적, 세계적 족속을 전부 다 선포하더라도 사탄이 여기에 대항할 수 없어야 돼요. 그런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희, 이것은 무엇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왕권 복귀 아니예요, 왕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려면 왕권을 착륙시켜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왕권을 중심삼고 국민이 만드는데 있어서 대한민국이 지지하는 자리에 서야 돼요. 나라가 지지하는 자리에 서야 나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향해 넘어가는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런 중대한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중대한 의의….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계시받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작년 설교에서, 하늘나라의 문제를 청산하고 지상세계의 문제를 청산해서 분수령을 넘어야 된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선포했다구요. 전부 다 선포했다구요. 그래, 재미있는 것이….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문총재, 이제 다 끝났다' 그랬다구요. 재미있다구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이제 전부 넘었으니까 하늘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지! 국가 형성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주권과 국토와 백성이지요? 그러면 국토는 대한민국, 그다음에 국민은?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그다음에 주권은? 하늘나라의 왕권이예요. 그런 것을 선포해야된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반대해서는 안 된다 이것입니다. 요전에 교체결혼을 할 때도 반대 못 한다 이것입니다. 반대하면 가슴이 휙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막 무서움이 온다는 것입니다. 다 그런 고비를 쭉 넘어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번에…. 이것이 며칠만인가요? 며칠 걸렸어요? 6일 동안이예요. 7수를 넘어서 8수를 향한 왕권복귀예요. 전에 얘기할 절도 그랬지요? 형제권 복귀, 부모권 복귀….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이예요. 가정,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한 가인권을 연결시키고 국가를 연결시키고 종족을 연결시키고 민족을 연결시키고…. 전부 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어디에 연결시키느냐 이것입니다. 종족권만 연결시키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이 그것 못 했기 때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이제 종대가 되는 거예요, 종대. 종대뿌리로부터 종대 순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전부 다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접붙이는 데, 접붙이는 데는 딴 것 접붙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같은 종류예요. 같은 종류가 누구냐 하면 친족이예요. 알겠어요? 과거에는 가인과 아벨의 종류가 달랐어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하늘편 종자 밑에 가인을 잘라 버리고 아벨을 접붙였어요. 그러니까 혈족도 달랐어요. 지금 시대는 뭐냐 하면 혈족이 같아요. 아들이 자기부모 앞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게. 쉽다는 것입니다. 반대 안 하면 대번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는 종자가 다르기 때문에 접붙이기가 힘들지만 참감람나무끼리는 쉽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통하잖아요? 또 그러고 반대가 없고 다….
그래서 이번에 이 선포…. 이거 선포식이예요. 부모님의 선포식이예요. 이것이 쭉 전국을 거치고 와 가지고는 왕권 선포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리잡는 것입니다. 자리잡아 놓으면 이제부터는 무섭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영계가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선조가 얼른 와 가지고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와서 지켜 주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하늘나라,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나라에서는 천사장이 언제든지 아담을 협조하게 되어 있잖아요? 아담이 완성할 때….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왕권을 선포하고 난 후에는 선한 영인들이 언제나 왕권 일족에 대해서는 천사장이 아담을 완성시키기 위해 협조하던 거와 같은 시대로 들어간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우리 주변에 사탄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와, 와'몰아 나가라 이것입니다. 앞으로 김일성도 다 깨진다구요. 오래 안 간다구요. 어머니하고 결혼한 지가 30년 아니예요? 33년. 예수님이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3년 노정을 거쳐서 자리를 잡아야 했는데 못 잡았거든? 여기 3년에다 7년 보태 가지고 40세만 되면 천하 통일을 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요것을 연결시키면, 1993년 가 가지고 7년 넘으면 2천 년도가 되지요? 2천 년도까지는 세계가 하나로 완전히 수습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10년내에 우리 손에서 모든 게 끝난다 이것입니다. 그거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1992년, 1993년4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년 하고 7년이면 2000년…. 이것을 우리 섭리사로 보게 되면 결혼 축복 하고 나서 1960년도에서 1980년도까지 제1회 3차 7년노정, 1980년도에서부터 제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돼 가지고 2000년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제3회 3차 7년노정…. 그때 가게 되면 우리 시대가 돼요. 소생 장성 완성기라는 것입니다. 우리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사탄이 뭐…. 그러니까 선생님이 80세까지만 다 해 놓으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세상 일이 다 끝난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것이 훤하게 보이지요? 「예」
그러면 제일 빠르게 수습하려면 어떻게 하느냐? 대학가 교수들하고 학생이다 이것입니다. 교수와 학생, 그들만 바른 길로 잡아 내면 말이예요, 국민들은 전부 다 수습돼요. 우리에 속한 하늘나라는 문제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교수하고 학생, 가정에서는 부모하고 자식, 내적인 면에 있어서의 가정에서는 부자관계, 외적인 면에 있어서의 사회에서는 선생과 학생 관계…. 이것이 종횡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게 될 때는 모두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주인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너, 뭐 되고 싶냐? ' 하고 물어 보면 주인 되고 싶다, 선생 되고 싶다, 아버지 되고 싶다 그것입니다. 그게 3대 소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종횡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원래는 그거 임 자네들이 해야 되는 거지! 요전에 임자네들 다 있을 때 순회할까 하니까 멍하게….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못 믿었어요. 선생님은 말씀을 막 하는 게 아니예요. 임자네들 보게 되면 전부 다…. 이 평지가 공굴한 평지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구멍이 뻥뻥 뚫어졌는데 그 구멍을 누가 메우느냐 이것입니다. 구멍을 메워 평지로 만들어 놓고 심어야 할 텐데…. 구멍에다 심은 것이 씨가 나요? 구멍을 메우려니 욕을 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치는 것입니다. 쳐 가지고 평지로 만들어서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세상에 하나님이 와 가지고 가만히 두겠어요? 벌을 받아야지! 들이 제겨야지! 칼을 뽑아 모가지에 씌워 궐 밖에 세워놔야 돼요. 이 녀석들! 지금까지 선생님을 자기들보다 못하게 생각했거든! 선생님이 말을 막 해 가지고 상처를…. 똥개 같은 것은 상처받아야 돼! 평지 만들어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평하고 좋지 않게 생각하면 그런 책임자들은 앞으로 영계가 협조 안 해요, 영계가 그 자식들을 들이 칠 거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너희들 둘이만 잘먹고 잘못하면 들이 맞아. 언제나 선생님이 정성들인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은 그 표준 앞에 상대적 기준이 되는 여러분 가정이 되고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이제는 문제가 가정이예요, 가정. 알겠어요? 어미 아비가 잘되어야 돼요. 어미 아비 노릇을 잘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임자네들은 부모님을 섬기는 데 모범이 돼야 되고, 자식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섬기는 돼 모범이 돼야 해요. 그것입니다. 가인 나라가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목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목사, 들려? 「예」 그러니까 부모님선포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선포해도 반대가 없어요. 요 대한민국 정보원들 얼마나 조사를 하고,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빼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도리어 후원하게 될 말을 하고 말이예요, 말일망정 다 그러잖아요, 피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돼요. 3시간 이상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3시간 이상. 전부 세 시간 이상했다구요. 간단히 할 수 있어요. 3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와 가지고 이 대회까지 끝냈기 때문에 이제 기도를 하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기도, 알겠어요?
왕권 정착이예요, 정착.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교육을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집에 가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부모님이 복귀노정을 가 가지고 세계의 가정들까지 데리고 나와야 된다구요. 모든 만민이 부모님이 와서 데려가 주기를 바라지 부모님의 종이 와서 데려가 주기를 바라요? 어때요? 「부모님이 데려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모님이! 그렇게해야 돼요. 전부 다 환영대회를 한 번씩 했기 때문에 영적으로 운세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대한민국에 해가 다시 떴는데 빛이 쫘악 나는 것입니다. 이거 부모님이 전부 다 긁어 모은 것입니다. 전부 다 긁어 모았기 때문에 천운을 다 해 가지고 방향세를 전부 다…. 이거 선생님을 통해서 입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될 수 있으면 사거리마다 좋은 간판을 비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돌로 새겨 가지고 비석을 해서 참부모 환영을 해야 되는 데 그걸 못하겠으니 깃발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앞으로는 그것도 하라구요. 거리에 나가서 참부모를 환영하면 영생하느니라 하고. 참부모를 환영하면 천국가는 것 아니예요? 영생이예요. 악한 부모를 만나 가지고는 사망이었지만 참부모를 맞음으로 영생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진리가 딴 게 아니예요. 진정 참부모를 사랑하면 섭리 10년, 20년, 60년 걸릴 걸 전부…. 생각만 해도 눈에서 눈물이 나고…. 하나님은 복귀섭리과정에서 아들딸을 생각하며 눈물로 찾아오신 분이거든요. 그래, 그분을 아는 아들딸이 어떻게 눈물 없이 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복귀의 길을 눈물로 닦아 온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참부모! 참부모!' 하고 참부모의 참된 자녀 ….
자녀 가운데는 가인 아벨의 가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까지나 축복받아 가지고 돌아온 가인이예요. 가인가정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대를 놓쳐 버리면 희망이 없어요. 전부가 허물어 져요. 3대 이상 거쳐가야 돼요, 3대 이상. 소생 장성 완성 해서 3대 이상 거쳐 나가야 습관성까지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지금 습관성 있지요? 안 잊어 버렸지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비로소 참부모라는 것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 참부모인가? 메시아는 아버지 만이지 참부모는 아니예요. 메시아가 아버지지 그말 속에 어머니가 있어요? 안 그래요? 아, 그래 재림해 가지고 어머니를 찾으러 오려고 하는 데….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이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구세주인데 말이예요, 지금 낙원에 가서 재림의 날을 기다리는 거거든요. 부모라는 말은 재림주 시대에 비로소 처음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거든요. 가정을 중심삼고 악한 부모가 나왔으니 탕감복귀역사에 의해서 선한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부모가 아담이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의 그 자리에서 복귀해 나와 가지고 세계의 핍박을 전부 다 무너뜨리고 승리해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고향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제 공산당은 무너졌다구요, 알겠어요? 김일성은…. 하늘은 보지도 않아요. 공산당은 무너졌기 때문에 민주세계를 대신해 공산세계를 접붙이고…. 또 보라구요. 소련대회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결혼한 것이 4월 11일이었거든요. 어쩌면 딱 그 사이…. 닷새 가운데 그날이 딱 가운데 날이예요. 그렇잖아요? 9, 10, 11, 12, 13, 완전히 소련이 무너져 나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소련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주장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선생님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이름지은 대로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결정하는 대로 이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은 있으나 마나예요.
그래서 남한에 가정까지, 통반 격파 조직만 완료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집집마다 깃대를 꽂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이 하루에 세 사람이 왔다가더라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가정만 되면 다 구원 받아요. 그러니까 내가 신세를 지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하지 말라고 신세를 지우는 것입니다. 내 신세 다 졌지요? 미국에 데려다 교육하고 말이예요…. 빚을 단단히 졌는데 참부모라고 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할 수 있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이루어진 모든 사실,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해서 정신적 분야와 물질적 분야에서 혜택을 다 받았다구요, 중진들이. 누가 반대해요? 전부 다 나발 불고 북 치라면 나발 불고 북 치게 되어 있지 말이예요…. 그런 단계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을 선포하고 환영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정상을 넘어 사탄이 지금가지 무대로 해. 왔던 이 지구성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하늘나라와 연결시켜 가지고 왕권, 뭐라고 할까요, 「정착」 정착 선포식을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이제부터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딱 자리잡으면 저쪽은 궁둥이에서부터 떨려 온다는 것입니다. 꽉 내려누르는 것입니다. 딱, 정신을 통일하게 되면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먹으로 때리는 게 아니예요. 생각만으로 다 제압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영계의 모든 영들을 전부 다 재림시키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 뭐냐? 고향 돌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잘난 사람들만, 선한 사람들만 사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 죄 지은 사람들도 같이 사랑하게 되면 여러분 지역에 있는 모든 영들에게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이 고여 가지고 떠 올라 온다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은 무엇이냐? 그 동네에 들어가서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위에서부터….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 나오신 몇천 년 전보다 지금이 얼마나 악해요? 이렇게 종적으로 보면,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전개시킨 자기 일족의 그 악한 기준과 비교하게 되면, 지금이 더 악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악한 사람을 전부 다 구해 주려고 나온 그와 같은 마음을 따라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 가지고 잘난 사람이나 자기 일족이나 할 것 없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일족같이 생각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선조들은 물론그 악한 사람들의 악한 선조들도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다 그런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 약시대의 모든 공로가 평준화되는 때가 온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무엇이냐면 주류사상, 주류 구원섭리권으로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를 세워 나왔는데 그러한 혜택권이 온 세계 인류 앞에 미칠 때에 들어왔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도 이스라엘 나라 사람과 같고 기독교를 믿는 사람과 같은 혜택권 내에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들어오게 되었다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실체를 가지고 잘하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실체 가지고 타락했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현실에 있어서 얼마나 충성을 다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자신의 선조가 나쁘든 어떻든 다 그거 부정하고 여러분의 공적에 따라 가지고 그 혜택을 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거다 이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본래 에덴동산에서 천국 들어가는 데 있어서 급이 일생 동안에 생기게 되어 있지 몇 대, 뭐 몇천 년 중심삼고 생기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럴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이제는 어떤 때에 들어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과거의 종적인 역사의 선한 모든 공적이 평준화되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이나 악한 조상이나 여러분의 공을 중심삼고 혜택을 받아 천상세계의 자리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같은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같은 사랑. 같은 사랑을 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그래서 악한 영들도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그 뒤에 따라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까지도 용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김일성 이를 죽여야 되겠어요, 살려줘야 되겠어요? 「살려줘야 됩니다」 누가 대표가 있어야지, 이제 뭐 공산당은 다 무너지지 않았어요? 니카라과까지 무너졌으니 말이예요. 이제 세계에 남은 것 중에서 하나는 섬나라인 쿠바고 또 하나는 반도인 북한이예요.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하고, 섬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두 녀석밖에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 「예」
자, 그래서 어머니를 나오라고 했어요. 내가 어머니를 잡아 왔다구요. 지금 내일 갈 준비 하느라고 복잡하게 보따리를 싸는 걸 기도 한번 하자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0년 2월 27일 오후 7시10분 전을 기하여 한남동 이 저택에 전국에 널려 있던 원리연구회 지구장들과 전체 교회의 지 구장들이 한데 모였사옵니다. 부모님과 더불어 한국에 있어서 선포하고 싶었던 놀라우신 부모님의 영광된 이름을 알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추구해 나오던 과거의 모든 부족하였던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이 반도와, 아시아와 전세계에…. 이번 기회에 한국에서 부모님 환영 대회를 한 것은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기간은 미국을 넘고 전세계를 넘는 최정상의 자리에 서서 부모님의 특권적 권한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지상세계의 해방을 이룩하는 선포의 기간이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이 에덴에 좌정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지상과 천상세계 왕권 설정이 되었어야 할 것을 인류 시조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유린으로 말미암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아옵니다. 이제 재림주가 이 땅 위에서 칠십 평생을 걸어 놓고 한의 정상의 고개를 넘기 위한 천신만고 끝에 이제 전세계에 있는 외국들을 통하여 다시 승리의 방패를 세웠습니다.
더욱이 미국이 2차대전 이후 실수한 것을 다 청산하여 그들이 하늘을 향하여 방향을 갖출 수 있게끔 함과 동시에 반대하던 한국의 모든 전체를 이번 고희 잔치로 말미암아 청산하고 숙연한 자리에서 존경할 수 있는 일련의 마음으로 모았습니다. 이 정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번 6일동안 참부모 환영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국민이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영계의 선조들은 환성과 더불어 이 시간을 환영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 설교한 내용과 같이 지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사랑을 가지고 용서하는 일체 평준화 시대를 향하는 섭리적 시대를 당했사오니, 아버지의 사랑만이 좌왕우왕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운데 하늘과 땅을 대표할 수 있는 영원한 왕권이 이 땅으로부터 하늘나라까지 직선 착륙할 수 있게끔, 사탄세계의 모든 권한을 밟고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사랑의 평화를 위한 통치권한이 행사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끔, 아버지, 선포하소서!
참부모가 닦은 이 기반을 거룩히 받으시옵고, 하늘 부모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천상 지상에 새로운 왕권 착점을 선포하오니 만우주는 탄식과 한의 고개를 넘어서서 환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님의 해방과 만민의 해방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백성과 지구성을 중심삼고, 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게 허락하시옵소서! 온 천주 앞에 이모든 내용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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