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많네? 「여자가 29명입니다」 남자는? 「41명입니다」 젊은 애들은 고생해야 돼요. 한 3년 동안 향토학교마다 돌아다니면서 고생을 좀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지금 한 곳에 나가서 고생하지 않아요? 나라를 모르잖아요, 나라? 전국에 대한 실정은 잘 모르지요? 그래, 다들 지치지 않았어요? 「안 지쳤습니다」 지치고, 공상도 많이 했을 거라. (웃음) 공상한 것을 전부 다 모아 놓으면 참 재미있을 거예요. 컴퓨터로 사진 찍어 가지고 전부 다 저장해 놓았으면 얼마나 보기 좋을꼬! 도망하려고 문고리를 잡았다가 주저앉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잘 알아요, 여러분들의 사정이 어떻다는 거. (웃으심)
여러분! 일본 알지요, 일본? 일본 활동에 대해서 알지요? 일본이 지금 경제적 기준에서는 세계 1위를 달리고 있어요. 모든 생활이 유복하고 말이예요, 국토 전체가 돈, 뭐라고 할까요? 은행 금고와 같이 되어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 일본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지금도 젊은이들이 많지만 말이예요, 지금부터 20년 전만 해도 전부 새파란 젊은이들이었어요. 그들이 무엇을 했느냐 하면 고생을 한거예요. 고생을 시켰어요.
일본이 경제적 수준에 있어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던 상태에서 그들을 제일 밑으로 꽂아 넣었던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하부세계, 하류계급 사람들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패들이 된 거예요. 모금운동도 하고 이러는 데는 돈 있는 사람들은 후원을 안 하거든요. 가난한 사람들이 더 잘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밑창에 깔려 있는 하류계급에서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위를 바라보면 세계에 자랑하는 경제적인 부가 쌓여 있지만, 아래를 보면 비참하다 이거예요. 그런 비참한 계층의 동지가 되고 보니, 이들을 살려서 잘사는, 공산당의 말을 빌리자면 부르조아 계급을 뚫고 올라가야 되겠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달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돈 한푼 없이 일본 통일교회가 자립하게 된 것입니다. 돈 한푼 없이 젊은 사람들이 협력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고 펀드레이징을 해서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는 어느 단계에까지 올라왔느냐 하면 일본 상부세계의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왔다 이겁니다.
1969년도에 와클(WACL;세계반공연맹) 동경대회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돈이 한푼도 없었어요. 그때 일본 간부들에게 예산이 얼마나 필요하냐고 물어 보니까, 3천만 엔이래요. 그때 3천만 엔이면 큰 돈이지! 그런데 그때 내가 3억 이상의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래 가지고 와클(WACL)대회를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전국적으로 했어요. 했는데, 도시에서만 한 것이 아니예요. 도시에서는 많이 안 나와요. 그래서 지방, 태평양 연안의 오오시마(大島)라는 섬에까지 가서 했어요. 산골짜기까지, 20집만 있어도 찾아가서 모금을 했어요. 도리어 도심지보다 먼 곳에 가서 할수록 잘돼요. 먼 곳은 누가 그런 놀음 하러 오지를 않아요. 그때 3억 이상의 예산을 편성해 주었는데, 그렇게 전국적으로 활동해 가지고 5억 3천만 엔을 모금했어요.
그때부터 그것이 일본에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떤 계기가 있어야 돼요. 국가적인 큰 기반을 닦기 위한 놀음을 하려면 대계기가 있어야 돼요. 그때 동경대학, 와세다대학, 경응대학 등에서 공산당하고 한창 싸우던 그런 때였거든요.
그래서 그 3천만 엔을 마련하기 위해서 한 패는 펀드레이징을 나가고, 다른 한 패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결혼한다고 해 가지고 결혼비 혼수감을 마련한다고 해 가지고 몇백 명이 돌아가서…. 그때 그런 일이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돈은 타 가지고 왔는데 시집 장가는 안 가고 다 이러다가 그것이 판출이 나 가지고 난리가 났었지요. 3천만 엔 사건이라는 것이 일본 통일교회의 발전 역사에 있어서 유명합니다. 그때가 바로 1969년이었어요. 그때부터 우리가 하류계급을 중심삼고 활동하기 시작했는데, 20년의 세월이 지나간 오늘에 와서는 일본의 최고 기준을 다 넘어섰어요. 일본의 큰 회사 사장, 혹은 일본의 이름난 모든 사람들이 우리 활동을 무서워 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한 20년을 하다 보니 모든 것이 전문화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판매물에 대해서는 무슨 물건은 어디 가야 잘 팔리고 무엇은 어디 가야 잘 팔린다고 하는 전국적인 통계가 나와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자, 우리 손수건 팔자' 해서 3일만 되면 전국에 손수건이 전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꽃 팔자' 하면, 꽃은 사흘도 안 가요. 모든 것이, 우리가 어떤 품목을 들고 나오면 그 품목은 전국에서 동이 나는 거예요. 이렇게 막강한 판매조직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일본 여자들의 옷을 알지요? 일본 여자들의 옷 중에서 비싼 것은 5천만 엔 이상 하는 것이 있어요. 5천만 엔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 2억 5천만 원! 옷 한 벌이 그렇게 간다구요. 그런 옷은 말이예요, 전국에 있는 큰 도시의 몇 개 안 되는 큰 상점에 `이런 비싸고 훌륭한 것이 있다' 하는 전시품으로 하나씩 갖다 걸어 놓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 애들이 그런 상점하고 계약을 하는 거예요. 1주일이면 1주일, 2주일이면 2주일 동안에 그런 옷을 10벌 내지 20벌을 갖다 놓아라 이거예요. 그 소리를 듣고는 깜빡 나자빠져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일년 내내 가도 하나도 안 팔리는데, 뭐 2주일 동안에 20벌을 갖다 놓으라고?' 하고 다 웃는 거예요. 우습게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신용이 안 가면 동경에 오복점이라는 상점 주인한테 전화해서, 우리가 해피월드의 전문 판매원인데, 가능한 말인지 아닌지 물어 봐라' 하는 거예요. 물어 보면 그 상점에서는 `이야! 당신네 상점 복받게 된다'고, 하거든요. (웃으심) 몇 군데 물어 보면 전부 다 그런다구. 또 그거 밑져야 본전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 비싼 물건을 만드는 공장에 주문해 가지고 일년에 얼마 해서 전국적으로 판매하는 거예요. 팔지 못하게 되면 다시 전부 다 모으는 거예요. 전부 다 배급된 것을 거꾸로 모으는 거예요. 1주일이나 2주일 후에 또 다시 새 것 만들어 준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모아다가 쌓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패들은 말이예요, 버스 한 대에 한 47명이 좋은 양복을 입고 깔끔하게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옷을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이 하나씩 책임을 지고 일주일 이내에 팔아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얼마예요? 한 벌에 5천만 엔씩 해서 20벌이면 10억이예요. 이익이 얼마가 나느냐 하면 한 5억이 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절반 떼 주고 나머지 절반은 포켓에 넣고 오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예」 지금 저녁때가 되었으니까 선생님이 여러분들 앉혀 놓고 거짓말하기 딱 좋은데! (웃음) 꿈같은 얘기예요. 상점에서 자기들이 아무리 선전하더라도 그것은 일년 안에 안 팔리는 거예요. 그런 것은 그렇게 팔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파느냐? 척 보면 다 알아요. 냄새를 맡아요. 참, 그거 보면 전문직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예요. 쓱 지나가면서 보면 어느 집에서 살 것이라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또 우리 고객이 수백만이 있어요. 수십 년 동안 전국적으로 활동했기 때문에 우리의 거래처가 얼마나 많겠어요! 거래처에 가서 `야, 사라!' 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일년 동안 팔게 되면 5천만 엔이 문제겠어요? 수십억이 왔다 갔다해요. 문제가 크거든요. 나누어 주어 가지고 팔고 이럴 수 있는 배경이 다 짜여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어떤 단체든지 우리의 판매 실력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어느 회사 것 팔아 주자'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회사의 생산품이 창고에서 하루 저녁에 다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작전을 했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되었느냐? 남들은 하류계급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인생을 비관하는 그런 환경인데, 우리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천국으로 올라왔다 이거예요. 이제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상류층의 여자들을 잡기 위해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이게 3년째 되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뭐가 되느냐 하면 일본의 최고급 여성단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보험회사…. 생명보험회사 같은 큰 보험회사는 매달 들어오는 돈을 전부 다 은행과 짜 가지고 예금하거든요. 보험회사를 사 가지고 보험회사와 은행을 전부 다 움직여야 되겠어요.
10만 명의 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체를 만드는 거예요. 돈은 여자들이 다 갖고 있어요. 재벌의 부인들이거든요. 대신 부인들, 학자 부인들, 전부 다 외국을 들락날락하는, 뭐라고 할까요, 일본의 여자로서는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 여자들을 한 10만 명만 모집하는 거예요.
그거 뭘하려고 하느냐? 그거 그렇게 해서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을 시키고 미국도 데리고 갔다 오고 해서 말입니다. 이사회로부터 각 간부들, 전국의 책임요원들은 이미 교육이 다 끝나 가지고 `문총재' 하게 되면 자기들이 앞으로 따라가야 할 스승이라고 생각하게끔 다 되었다구요. 그래서 대중 포섭운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성들 10만 명만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는 뭐…. 일본의 모든 재벌들의 돈은 여자들이 다 갖고 있어요. 남자는 예금통장을 안 가지고 있어요. 사모님들이 돈을 전부 다 예금통장에 넣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전국에 깔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계획이 뭐냐? 전국에 있는 10만 명의 우리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예금통장을 말이예요…. 뭐 별의별 은행이 다 있지요. 지방은행, 신용조합 등 전국의 별의별 금융기관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 은행에 들어가 있는 것을 한 군데로 모으는 거예요. `자, 저금통장에 예금한 모든 전부는 우리 한국으로 말하자면 제일은행으로 전부 다 돌려라' 하면 돌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저금통장에서 2,3년 동안 꺼내지 말자는 거예요, 일본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러면 3년 동안은 뭘하느냐? 그 돈을 돌려 가지고 보험회사를 사고 은행을 사서 타고 앉자는 거예요. 그러면 수천억이 들어와요. 그래 놓으면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것을 중심삼고…. 남자들은 뭐 은행장이 없나 보험회사 사장이 없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그다음에는 집집마다 들어 있는 보험, 생명보험이면 생명보험을 전부 다 우리 회사 것으로 기리까에(바꿔침)시키는 거예요. 한 곳으로 모으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10만 명의 여자들이 아침에…. 여자가 나이 많은 사람은 칠십, 육십 이러니까 아들딸들 시집 장가들 다 보내고, 또 남편들은 출세도 했을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그런 여자들을 모아서 `자, 우리들은 보험을 한 곳으로 몰자!' 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명씩 하면 백만 재벌 부인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들이 하나의 세대예요, 세대. 그러니까 백만 세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백만 세대가 되면 이게 5백만 명 이상이 돼요. 5백만 이상의 기반이 된다고 하면, 굉장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걸 가지고 팔아 먹는 거예요. 장사를 하는데 무엇이든지 갖다 맡기는 거예요. `예금통장에 들어가 있는 것 3분의 1은 물건 사자' 하는 거예요. 부잣집 마님들은 예금통장에 들어가 있는 것 전부 다 몽땅 빼내 써도 문제가 아니니까 말이예요, 3분의 1은 물건 사자고 하는 거예요. 물건을 사 가지고는 말이예요, `쓰지 않겠으면 중국 사람들에게 기부하자!' 하는 겁니다. 그런 일도 가능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 `쌀을 몇천 가마니, 몇만 가마니를 중국으로 보내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면서도 신나는 놀음이예요. 돈 많은 여자들 뭐 천만 원쯤은 보통이예요. 쌀 몇만 가마니를 중공에 보내 주고 소련에 보내 줄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소련 수상이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수상이. 이럴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한 권내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로 조직을 만들어서 여건만 되는 날에는…. 우리 사람들이 메뚜기 부대로 소문났어요. 메뚜기 알지요? 「예」 한번 푸른 지대에 들어가게 되면 뭐 잎, 가지가 아니라 틀거지밖에 안 남아요. 그거 죽는다는 거예요. 메뚜기 부대로 소문났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말이예요, 눈만 뜨면 세상에 돈 벌 구멍이 수두룩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 벌 수 있는 구멍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이겁니다. 손대오 눈이 그래? 박사 했으면 뭘해? (웃으심) 눈 뜨고 거리에 나가기만 하면 돈 벌 구멍이 수두룩하다 그거예요. 박사면 뭘해? 박사 눈에 그것이 보여? (웃음)
이제 그들이 중년이 되었어요. 40이 넘었다구요. 42세, 43세, 딱 일하기 좋은 때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국회의원에 출마하더라도 자력으로 돈 벌어 가지고 자금은 얼마든지 댈 수 있다는 배포가 생긴다구요. 한 사람이 못해도 한 달에 20억을 다룰 수 있는 경험자들입니다. 알겠어요? 한 달에 얼마라구? 20억 20억 원이예요, 20억 엔이예요? 엔입니다 엔이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 100억이예요, 100억! 100억이면 이 집 몇 채가 되겠어요? 이 집이 얼마나 나갈 것 같아요? 이 집 값이 얼마나 나가? 아마 100억 나갈 거예요. 요즘에는 한 100억 나갈 거예요. 우리가 살 때 27억을 주고 샀으니까 지금은 한 100억 나갈 거야. 그러니까 대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은 `뭐 뜻이고 뭣이고…!' 이럴 거예요. 그들이 뭐 선생님을 보기나 했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자주 만나 보기나 하지요. 선생님을 몇 번 만났어, 너는? 처음입니다 처음이야?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지, 처음이면! (웃음) 외부에서 들어온 선생으로서 여기에 가담했구만! 그렇지? 그거밖에는 다른 뭐가 없잖아?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자주 만나지? 「예」몇 번씩이나 봤어요? 「많이 뵈었습니다」 아이구, 진저리 나리만큼 만났지. (웃음) `저 늙은이는 늙지도 않아! 또 앉아 가지고 또 부려먹으려고 그러는구만!' 그러잖아요? 일하고 왔으면 국수라도 사 주고 말이예요, 중국요리라도 한턱 내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그러지도 않고 말이예요. 뭘 먹었어요? 「김치 먹었습니다」 (웃음) 김치도 뭐 녹은 김치도 아닐 거예요. 언 김치를 갖다 먹여 또 앉혀 놓고, 가만히 보니 고생을 시키려는 징조가 훤하고 말이예요…. (웃음) 이렇게 점치고 앉아 있잖아요? 그거 알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고 얘기하면 안 되겠지만, 너무나 잘 알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똥 싸는 것까지 다 들여다보고 얘기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일본에서 그때는 말이예요, 일본말로 하면 분센메이(ブンセンメイ)! 분센메이 선생이 아니예요. 놈! 야쯔(やつ)! `야쯔' 하게 되면 `놈'이라는 말이예요. 시중 전차 안에서도 공공연하게 `분센메이야쯔 오이다네(ブンセンメイ おいたね;문선명이라는 놈이 있구만)!' 이래요. 그러면서 추방하라고 선전을 하고 그러던 때라구요.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그저 구사레(腐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는 거예요. 가는 데마다 구사레 먹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들도 더러 반대받아 봤어요? 「예」 매는 안 맞아 봤지? 침을 뱉는 것은 보통이예요. 왜놈들은 무사도 정신이 있기 때문에 한마디 해서 안 들으면 발길로 차고 하는데, 여자고 뭣이고 상관 안 한다구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을 제일 싫어하고 제일 미워하는 것이 일본 사람이예요. `통일교회' 하면 `조센징(朝鮮人), 조선 사람의 종새끼! 뭐하러 왔어, 여기? 사람 같지 않은 것!' 이러면서 천대가 막심해요. 여러분이 그런 천대는 안 받아 봤지요? 「예」 요즘에는 `문총재'라고 하면 다 알아줄 만큼 올라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런 핍박을 받으면서 생활하니까 하루 종일 돌아다녀야 어느 누가 만나서 뭐…. 친구를 만나더라도 친구가 눈을 돌리고 도망가는 거예요. 자기의 고향 동네에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도 안 만나 주고 쫓아내고 말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다고 길거리에서 아는 사람이라도 `아이구! 너 핍박받으면서 이런 일 하는데 얼마나 수고로우니!' 하면서 이마를 맞대고 점심이라도 한끼 사 주겠다고 하느냐? 그러면 위안이라도 되지! 그런 사람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러니 이게…! 일년 열두 달 태풍이 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 가지고 옷도 다 벗겨 가고 머리끄덩이까지 뽑아 갈 그런 사정이예요. 그러니 마음이 어떻겠어요? 걸어 다닐 때도 얌전하게 걸어 다녔겠어요, 허둥지둥 걸어 다녔겠어요? 허둥지둥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왜 이상한 눈으로 그래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 오니 한국 말을 모르겠구만! (웃음) 허둥지둥 걸었겠어요, 똑바로 걸었겠어요? 「허둥지둥 걸었겠습니다」 기가 차지! 그리고 길 복판으로 다녔겠어요, 길가로 다녔겠어요? 「길가로 다녔겠습니다」 왜? 그랬다가는 미친 자식이라고 전부 다 발길로 차고 그럴 것 같으니 자연히 길가로 피해 다니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밥을 먹기 위해서는 그걸 팔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멋진 것입니다. 배고프거들랑, 팔지 말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배고프거들랑, 뭐예요? 팔아라! 배고프거들랑 팔아라 그거예요. 배가 안 고프거든 팔지 말라는 거예요. 안 팔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거지 해라 이거예요. 거지가 좋아요, 물건을 내놓고 하나 사달라고 하는 것이 나아요? 어떤 것이 나아요? 거지가 나아요, 물건을 파는 것이 나아요? 「물건을 파는 것이 낫습니다」 물건을 파는 것이 낫지요.
선생님 같으면 굶지 않아요. 국민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말이 통할 수 있는 녀석을 잡아 가지고 속닥속닥 해 가지고 `이거 하나 사! 나 밥 못 먹었어. 너 지갑에 돈 얼마 있어? 나 도시락 값 좀 줘!' 하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데, 왜 굶고 있어요? 안 그래요? `내가 네 누나 같지? 나도 너 같은 동생이 있다'고 해서 그애 지갑에 있는 돈으로 국수 한 그릇 얻어먹고 그러지, 왜 밥을 굶느냐 이거예요. 배가 고프면 팔게 마련이예요. 무슨 짓이든지 다 해야 돼요.
죽기만큼 힘들다는 말이 있잖아요? 죽기가 힘든 거예요. 죽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죽지 않고 살려면 더 힘들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다는 것은 더 힘들어요. 그러니 못할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한 6개월만 지내고 나면 세상에 못할 게 없어요. 생명을 내놓고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할 때는, 목숨을 걸고 하게 될 때는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특히 젊은 사람들은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서운 것이 없어요. 점심 때는 딴 데 갈 것 없어요. 파출소를 찾아가는 거예요. 지서주임 있잖아요? `지서주임! 나는 지나가는 방랑아인데, 저 건너편에서 도적질을 한번 해야 되겠소!' `왜? ' `점심밥을 먹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소? 할까요, 하지 말까요? ' `야! 이 녀석아, 하지마!' `그러면 점심 한 그릇 사 주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사 줘요? 양반 대접을 하면서 사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저녁 값도, 한 사흘치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좀 도와주소. 당신네 아들이 이렇다면 사흘 아니라 석 달도 더 쓸 수 있는 돈도 줄 텐데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가 보게 되면 내가 당신네 아들보다 더 귀한 아들인지 모른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사흘치 먹을 것 좀 주소' 이러는 거예요.
안 주면 포켓에 있는 지갑을 보자고 하고서 당신 아들같이 생각하고 눈 좀 감으라고 해 가지고 꺼내서 집어넣는 겁니다. 빌려가는 거예요. 한 달 후에 갚아 준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 다음에는 빌려 준 돈을 3배로 갖다 주는 거예요, 3배로. 이렇게 해서 한 여남은 지서장들과 친해 놓는 거예요. 왜 밥을 굶어요? 꿔 간다고 해 가지고 틀림없이 3배로 갖다 주거든요.
그러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다가 안 오면 말이예요, 지서장이 `야, 너 어디 있니? 지금 잘 있니? ' 하면서 전화 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돈 없으면 지서장이 전화를 하게 해 가지고 다른 지서장한테 돈을 빌려 쓰는 이런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건 도적질이 아닙니다. 공짜가 아니예요. 갚아 주는 거예요.
그때는 자기 고향집에 가서 닭 한 마리까지 잡아 와서 `이번에 집에 갔더니 우리 어머니가 그런 지서장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서 대한민국에 있어서 경찰국장감이니까 지금부터 잘 대접하면 좋을 테니 닭 한 마리 당신에게 잡아 주라고 해서 가져왔소' 하면서 주는 거예요. 닭 한 마리에 얼마 해요? 시장에서 2천5백 원, 3천 원이면 사는 것 아니예요? 요즘은 얼마예요? 4천 원 미만이지요? 「예」 4천 원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이러면서 친구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눈이 훤하게 열리기 위해서는 안 해본 것이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안 해본 것 없이 하라면 도적질도 하라는 거예요? 도적질도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거예요! 왜? 남의 원두막에 척 가서 `여기 사람 있소? ' `있습니다' `나는 지나가는 사람인데 참외 한 서너 개 땁니다!' 그러면 `으으으…!' 이런다구요. 밤에 자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참외 따먹는다는 얘기를 하더라도 들릴 게 뭐예요? 따 와 가지고 그 안에서 다 먹고, `잘 먹고 갑니다! 한 개는 먹다 못 먹어서 남겨 놓았으니 아침에 주인 양반 일어나면 먹으시오. 하나는 이래 놓고 가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도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말하고 하는데 뭐. 하나님도 `이놈의 자식아, 너 도둑놈이다!' 그러시겠어요? 통고했는데 뭐.
밥을 왜 굶어요? 4월에 시골 들판에 가게 되면 점심 먹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웃음) 거기 가 가지고 `야! 이거…. 우리 동네에서도 새참 먹기 좋아하고 점심 먹기 좋아했습니다. 집에서는 아침을 안 먹지만 들판에 나오면 얼마나 밥이 맛있는지! 아이구,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 동네도 그렇구만요. 이 아줌마가 점심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어디 한번 맛보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숟갈을 들고 앉는데 어떡하겠어요? (웃음) 시골 인심이 그렇게 야박하지 않다구요. 그러면 자리 좀 비끼시라고, 나를 박대하는 동네는 무서리가 내려서 벼밭이 망칠지도 모르는데 왜 그러느냐고,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해대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 박대하지 말라고, 마패 차고 다니던 암행어사인지도 모르는데, 잘 대접하면 암행어사를 사위로 삼을 수 있는데 인심이 왜 이러냐고 하면서 배짱 좋게 얻어먹는 것입니다. 그러고 다닐 수 있는데 왜 굶어요?
산에 가면, 셋이서 나무를 하고 있으면 쓱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세 사람 다 점심 가져왔어요. 그러면 `당신들 뭘하오? 산사람이 나무 하는 게 왜 그래? 내가 한 짐 해줄께!' 하고서 후닥닥 벼락같이 한 짐을 해 놓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아이구, 배가 고픈데! 도시락들은 가져 왔겠구만! 그렇지요? ' 하고는 풀어 놓고 먹는 거예요. 나무 한 짐 해주고 점심 먹고 쓱 `당신네 집이 어디요? ' 하고 물어 보게 되면 아무 데 아무 데 산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내 저녁에 찾아가겠소. 찾아가서 재미있는 얘기 합시다' 이래 놓고 찾아가는 거예요.
쓱 저녁때 가 가지고는, 이젠 아니까 `요전에 밥을 내가 먹어서 배고팠지요? ' 하고 농담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네 다리 펴고 앉아 가지고는 말이예요, 저녁상 들어오면…. 밥상 들여오지 말라고 그래도 들여오게 되어 있어요. 주인하고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데 밥바리 하나만 가지고 들어오는 법이 있어요? 두 그릇 안 가져 오면 `밥 한 그릇 어떻게 됐소? 손님도 모르는 아주머니, 이 아주머니 손님 대접 잘하게 생겼는데 왜 밥 한 그릇을 빼놓았소? 우리 누님 같으면, 내가 누님 집에 가게 된다면 닭도 잡아 주고 그러는데, 당신네 동생보다 못생기지 않은 젊은이한테 밥 한 그릇 줬다고 손해날 게 뭐 있소? 당장에 가져오시오!' 이렇게 명령하면서 밥을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당신 뭘하는 사람이오? ' 하면 `나 나라를 위해서 못된 놈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오. 교육을 해서…!' 하는 것입니다. (웃음) 사실 교육하러 다니잖아요? 못된 놈들 전부 잘된 놈 되라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기응변이 필요해요, 젊은 사람들에게는. 알겠어요? 「예」
옛날에 선생님이 일본에서 학교에 다닐 때 말이예요, 고향에 온다고 나왔다가 동무 녀석들이 같이 어디 가자고 해서 갔었는데, 아 차비를 안 가지고 나왔어요! 동무들이야 자기들 비용밖에 더 가지고 있겠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차표를 사야 되겠거든요. 그래, 쓱 한 바퀴 빙 돌아 보았지요. 그런데 아주 귀부인이 있어요. 인사를 하는 거예요. 인사를 또 근사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는 `내가 친구들하고 같이 왔다가 바쁜 일이 있어서 고향에 가야 되는데 돈이 없습니다. 아줌마, 돈 좀 빌려 주세요!' 하고 서슴지 않고 얘기하는 거예요. 차비가 얼마냐고 하더라구. 그때 그게 얼마였던가? 그때 18원인가, 1원 8전인가 그랬을 거예요. 아무튼 18수예요. 아니나 다를 까 20원을 빌려 주더라구요. 그래서 주소를 적어 와서 오자마자 그 집에다 3배로 부쳐 주었어요. 3배로 부쳐 주었는데, 동경 집에 와 보니 그 돈이 그냥 그대로 내 숙소에 돌아와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고마운 아주머니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찾아가서 인사하고 그 집안과 친해진 사실이 있어요.
사람은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돕고 도움받고 그런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통일교회 일본 젊은 애들을 내가 고생시키는 것은 왜냐? 인정세계에서 헤엄쳐서 살아남을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관세계가 아니예요. 인정세계를 타고 출세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참 재미있어요. 백 사람의 못된 녀석들을 만났지만 나중에 인정 있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못된 백 사람은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이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안 해본 게 없어요. 집에서 돈 보내 주게 되면 전부 다 못사는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말이예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노동판에서 리어카를 끌기도 했고 말이예요. 덕문이는 그런 거 할 줄 모르지? 「예」 선생님은 안 해본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경 시내를 훤하게 알아요.
세 친구가 있었어요. 나도 덩치가 크지만 말이예요, 다 덩치가 커요. 한번 기합을 주게 되면 이게 죄여 들어온다구요. 선생님을 허투루 보지 말라구. 운동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다구요. 어쨌든 돈을 벌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젊은 놈들, 그때 뭐 혈기왕성할 때니까….
여러분, 20대지요? 「예」삼십은 안 됐지? 삼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늙어쟁이들이구만, 이것들! (웃음) 소를 잡더라도 새끼를 안 낳아 본 암소를 잡아먹어야 맛있어요. 삼십이 넘어서 지금 향토학교에서 뭘하겠나? 서른 몇이야? 「하나입니다」
그렇게 혈기왕성할 때 `자, 우리 하루 벌어서 한 달 먹을 수 있는 것을 찾자!' 한 거예요. 학생이 언제 매일같이 노동하러 다니겠어요? `하루 벌어 가지고 한 달을 먹을 수 있는 것을 찾아라!' 한 거예요. 우리 떨레가 많거든요.
그래 가지고 동경 근처 가와사끼의 조선소를 찾아갔어요. 가서 무슨 장소를 찾았느냐? 여러분, 유산(硫酸) 알지요? 납을 녹이는 큰 공장에는 유산을 많이 쓴다구. 유산탱크가 집채같은데 말이예요, 일년에 한번씩 소제를 해야 돼요, 납이 녹기 때문에. 구멍이 뚫어지면 야단이거든요. 그 다음에는 벽돌, 무슨 벽돌이든가? 그걸 쌓더구만! 그걸로 꽉 짜 놓았는데 거기에 침투되어서 녹는 거예요. 그걸 1년에 한 번씩 전부 다 끄집어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손으로 쥐었다가는 다 녹아나는 거예요. 고무장갑을 끼고, 방독면을 쓰고, 눈에도 보안경을 쓰고 하는 거예요. 유산도 지독한 유산이예요. 닿기만 해도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옷도 독가스 방지하는 옷을 입고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일을 하는데 한 시간 이상 못 해요. 그때 돈으로 하루에 얼마였느냐 하면 18원이었어요, 18원. 한 달 하숙비는 11원이었어요. 아, 이래 가지고 세 녀석이 가서 하루 하고 죽을 뻔했구만! (웃음) 그거 얼마나 지독한지! 살에는 유산이 닿은 데가 없었는데 그 냄새가 침투했는지 온몸이 얼마나 무거웠는지 몰라요. 일주일 가더라구요, 일주일. 이야, 그거…! 그런 경험도 했어요.
그리고 그 세계의 친구들은 돈이 없으면 나누어 쓰고 그래요. 부잣집 아이가 있으면 `너, 얼마 줄래? ' 이래서 받아서 썼으면 그것으로 그만이지, 받으러 다니고 그러지 않았다구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되면 정적인 면에서 평준화가 되어 있었어요. 수전노 후손들같이 일 푼을 줬으면 거기에 이자 붙여서 받겠다는 그런 패들하고는 다르다구요. 정의 세계에서는 배고프면 갖다가 서로 나누어 먹게 되어 있고, 다 그렇지요?
그리고 돈이 떨어졌다 하면…. 왜정 때는 식권이 있었는데, 한끼에 하나씩 써요. 그것도 등급이 셋입니다. 에이(A), 비이(B), 시(C)가 있어요. 이 표를 한 장씩 줘야 식당에서 밥을 한 그릇 주는 거예요. 그때는 쌀이 모라자던 판인데, 젊은놈들이 가서 먹기 시작하면 한이 없어요. 내가 몇 그릇까지 먹었느냐 하면 열한 그릇까지 먹어 봤어요. 아, 그렇게 먹는다구요. 짜왕(밥공기) 같은 것으로 먹기 시작하면 열한 그릇도 금방이예요. 그거 냄비로 하면 한 냄비도 못 될 거라구요. 그렇게 열한 그릇을 먹었으니까 며칠 분을 먹었어요? (웃음) 4일 분, 3일 반 분 이상을 먹어 버렸거든요. 그렇게 먹다 보면 식권이 떨어져요. 그러면 전화를 하는 거예요. `너 식권 얼마 남았니? ' 하고.
그리고 세상에는 다 사는 수가 있다구요. 내가 식당 아주머니와 친하거든요. (웃음) 친해 놓고는 쌀을 사 달라고 하는 거예요. 쌀을 돈 가지고 사는 거예요. 돈을 더 주고 말이예요.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사람 사는 요령이 있으면 환경 여건에서 자기가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 곳만 보지 말라는 거예요. 위로도 볼 줄 알고, 동서남북으로 다 볼 줄 알아야 돼요. 생애라는 것은 70년, 80년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한번의 생애지, 두 번의 생애가 아니예요. 한번밖에 없는 생애인데, 그 기간에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눈이 잘 보느냐 못 보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려면 경험이 많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훌륭한 군대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을 많이 해야 돼요. 격전 훈련을 많이 해야 됩니다. 곤드라지고 구르고 배밀이하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은 전쟁이 나도 죽지 않아요. 곤드라졌다가 일어섰으니까 여유가 있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없으면 여유가 없어요. 한 번만 구르게 되면 당황해 버리고 여유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여유 있는 인간미와 융통성 있는 자주성,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전체 식구들에게 취직하지 말라고 했어요. 아주머니나 누구나 전부 다 헌신이예요. 그 놀음을 한 20년 시키다 보니, 이제는 뭐 남편이 죽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애기가 다섯, 열이 있더라도 남편이 없다고 앉아 가지고 `아이구, 어떻게 사노? ' 하면서 시집갈 생각 하는 여자들이 없다구요. `죽었으면 죽었지 안 가. 영계에 가서 또 만날 텐데 뭐. 남편이 죽었으면 내가 벌어 먹이지' 이런다구요. 벌어 먹이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어떤 일이 있느냐 하면, 자전거에 다 애기 셋을 데리고 다니면서…. 엄마까지 넷이 타는 거예요. 하나는 업고 하나는 앞에다 태우고 또 하나는 가운데 태우고 다니면서 장사를 해요. 문제가 아니라구요. 보통 여자 같으면 울고불고 하더라도 몇 푼 못 벌지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 나가면 일주일 먹을 것을 벌어 오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거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선생님이 기분 좋을 수 있게 경험을 통한 실적 기반을 놓고 얘기하니까 기분 좋다고 하지, 여러분이 한번 해보라구, 기분 좋은가! (웃음) 기분 좋은 일인가 해보라구요! 기분 나쁜 일이 첩첩태산같이 동서남북으로 꽉차 가지고 질식하게끔, 살지 못하리만큼 휘몰아치는 환경에서 살아 남았기 때문에 문제가 아닌 거예요.
젊은 여러분들 때는 일주일 금식을 해도 괜찮지요? 「예」끄떡없지요?「예」땅을 파도 한 시간에 한 평은 팔 거라구. 한 평이 얼만지 알아요? 그러니 젊은 때는 좋은 거예요. 젊을 때 편안히 사는 사람은 늘그막에 고생하는 거예요. 평균이 그래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하는 게 많지요? 「예」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했을까? 선생님의 눈이 조그만해서 멀리 봐서? 아니예요. 경험으로 했어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산에 가면 산사람하고 친구하고, 들에 가면 농사 짓고.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는 데서도 내가 가르쳐 주면 가르쳐 주었지, 그들한테 배우지를 않아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예요. 물건을 파는 데도 그래요. 쓱 보게 되면 어떤 아주머니는 떼거리를 쓰면 틀림없이 돈이 없더라도 빌려 가지고 살 것을 아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주머니를 털게끔, 안 사겠다고 하는 아주머니도 안 살 수 없게끔 설득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이 한 벌 팔 때 세 벌 팔면 말이예요, 다른 사람이 30년 동안 팔 것을 나는 10년 동안에 판다는 것이거든요. 3배를 한다는 거예요. 네가 큰 벽돌집을 사면 나는 큰 성을 사 가지고 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들의 손이 고와요, 남자들의 손이 고와요? 여자들 손이 곱습니다 남자의 미운 손에 반지를 끼는 게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안 어울립니다」 남자 손에 반지를 끼는 거, 아이구! 그게 어울려요? 여자 손같이 나긋나긋한 데다 끼어야 어울리지, 황소 앞발통 같은 데 반지를 끼고 이러고 앉아 있으면 기분 잡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의 손은 그렇게 밉지는 않지만, 선생님이 반지 낀 것 봤어요? 나는 여러분에게는 반지를 끼라고 다 해줬지만, 나는 반지를 끼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죽으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손가락이 참소하겠다고 해서 하나 끼워 놓을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생전에 그런 말을 남기고 갔으니 선생님의 손가락을 그냥 보기가 미안하다고 죽은 다음에 반지 하나 끼워 줄는지 모르겠어요. 끼워 주려면 지금이라도 갖다 끼워 줘요! 왜? 불쌍한 사람 점심이라도 사주게. (웃음)
내가 사람을 잘 도와줍니다. 길을 가다가도 밥값이 없다면 준다구요. 눈치를 보면 알거든요. 점심때 식당 같은 데 문전에 서 가지고 들어가기는 들어가야 할 텐데 머뭇거리고 있으면 `너, 돈이 없구나!' `어떻게 알우? ' `네 눈을 보면 알지! 내가 좀 나누어 줄까? ' `정말이오? ' `그래!' 해 가지고 기분 좋게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은 교육이예요! 얼마나 멋진 교육이예요! 식당 앞에서 배고파서 서성대는 사람을 기분 좋게 도와주면 그 사람은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식당 앞에서 배고픈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도와줬으면 일생 동안 수십만으로부터 도움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내 돈 몇 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그런 놀음을 서슴지 않고 하니만큼 또 저 사람들도 내가 말하게 되면 백발백중 도와줘요. 그거 다 주고받는 이치예요. 우리 인간 생활도 인간만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공기 자체도 인간하고 화합해서 인간이 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미리 알아 차려 가지고 알아볼 만한 사람은 다 알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 놈들은 싫다고 하더라도 그저 손은 뒤로 동여매더라도 다리를 부려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또 다리가 말을 안 들으면 다리를 동여매더라도 손을 부려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얽어 매고도 혼자서 밥벌이 할 수 있는 놀음만 훈련시켜 놓으면 풀어 놓고 밥 못 벌어 먹는 법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통일교를 10년 믿고도 어디 가서 밥 굶어 죽는 사람 있으면 선생님이 가서 불을 놓아 태워 버릴 거예요. (웃음) 그렇게 돈벌 수 있는 방법 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굶어 죽는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세상에 두어서 뭘해요?
한 20년 동안 일본 통일교인들을 그렇게 시키다 보니 말이예요, 요즘에 와서는 죽겠다고 난리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고생시킨 것도 이렇기 때문에 필요했다'고 하니까 전부 다 웃으면서 `선생님이 알기도 잘 아누만! 저렇게 잘 알면서도 왜 고생을 시키려 했노? ' 그래요. 잘 아니까 그것을 시켰지. `땡전 한닢 도와주지도 않고 언제든지 하고 나면 또 하라, 또 하라고 끝없이 그러더니 저렇게 훤하니 아누만!'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그 사람들이 나라를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우리가 `가자!' 하게 되면 나라가 끌려 와요, 나라가. `자, 중공 돕자!' 하니까 일본 사람들이 홍콩은행에 2억 5천만 불을 예금했다구요. 그렇다고 공장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자, 이제는 25억 불! 중공을 또 돕자!' 이거예요. 10배만 하면 25억 불이 돼요. 백 배만 되면 250억 불이 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식구가 전부 한 20만이 되는데 말이예요, 2백만만 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2천만만 되게 되면…. 2천만이면 얼마예요? 일본 인구의 6분의 1이지요? 아, 통일교회 패들이 6분의 1만 되겠어요? 일본 사람들 전부 다 통일교회 패 될 텐데. (웃음) 아니, 왜 웃어요? 갈 데가 없어요. 일본이 갈 데가 없어요. 미국 사람들도 요즘에는 선생님을 뒤따라가야 산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동네마다 유명해졌고 말이예요, 젊은 학생들이 역사에 없는 영웅이라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녀요? 「예」 한번 보여 줘 봐요! 보여 줘! 보여 줘 봐라, 이 녀석들아! 그래, 안 가지고 있는 녀석들 손 들어 봐! 너, 1년 됐다는 녀석은 안 가지고 왔겠구만? 「있습니다」 안 가지고 다니는 녀석은 일어서 봐! 안 일어서면 전부 다 조사를 해야 되겠다! (웃음) 보자, 보자! 너, 없구나! 「가방에 있습니다」 뭣이? 가방에 있는 거 내가 아니? (웃음) 자기 집 부뚜막에 있다고 그러지. 그런 얘기는 통하지 않아! 경찰서에 가서 조사 받을 때 `아이구, 우리 집에 있소' 하면 듣나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간나들! 뭐야, 이게? 선생님의 제자야, 뭐야, 이게? 대답해! 지나가던 무슨 패야? 선생님의 지지 패야, 반대 패야? 「지지 패입니다」 지지리 못났구만! (웃음) 지지리 못난 사람들이 지지 패가 되어 가지고 그 집안이 잘되겠구만! 그래, 어떻게 되어 가는 패야?
불교에서 불상을 왜 만드는지 알아요? 부처님이 나타나 가지고 도와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복이 따라오고 그러는 거예요. 앉아라, 이놈의 자식들! 다음에는 다 넣고 다니겠어? 예 외국 사람들한테, 상관도 없는 녀석들한테 지겠어? 선생님의 사진이 뭐 부적보다 못해요? 나도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내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지 모르겠네? 어디 보자, 있나! 여기 있잖아! 아들딸들의 사진을 다 가지고 다닌다구요. 저녁에는 보고 `쪽!' (웃음. 박수) 아, 얼마나 좋은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한 번씩 키스해 주면 복받지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선생님의 사진에 키스하라는 얘기는 아니라구. (웃음) 그런 게 필요하다구.
이게 뭣인지 알아요? 윤박사, 이런 것 알아? 이게 뭐냐 하면 골든카드예요. 이것만 갖다 주면 어디 가든지 물어 보지 않고 돈을 내준다구요. 이런 카드를 은행에서 나한테 그냥 보내 줘요. 일년에 한번도 안 쓰더라도 지나가면 또 보내 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신용이 있다는 말이라구! (웃음) 아니야, 정말이라구! 미국이 어떤 나라게? 카드 회사들이 전부 경쟁 붙었어요.
내가 한번은 말이예요, 이런 카드를 가지고…. 이건 특별한 카드예요. 보통 카드 가지고는 2천 불 이상 어치를 못 사요. 한번은 1981년도에 영국에 가 가지고 4만 불짜리 버스 열 대를 샀어요. 4만 불짜리 열 대면 40만 불인데 뭘 갖고 사요? 이런 카드를 가지고 산 거예요. 본사의 사장을 불러서 `이놈의 자식아! 내가 누군지 알아? ' 하고 기합을 주어 버렸어요. `너, 레버런 문이 돈 많은 줄 알아? 너희들의 은행에 예금하고 그런 것을 다 알아? ' 했더니 안다는 거예요. `내가 당장에 버스 열 대를 사려고 하니까, 끊어! 상부로 연락해!' 해 가지고 카드 하나 가지고 4만 불짜리 버스 열 대를 샀어요. 무슨 버스냐 하면 열네 사람이 탈 수 있는…. 열네 사람으로 된 밴드(band)를 구라파에 열 개 팀을 그때 만들어 주고 왔는데, 지금은 여섯 개밖에 안 남았다고 그래요. (웃음)
돈을 쓸 때는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돈 있어요? 돈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봐! 없어요? 나보다 다 잘사는구만! 돈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 뭣에 쓸 거야? 「빌딩 사려고 합니다」 무슨 빌딩? 「향토학교 빌딩입니다」 향토학교 빌딩? 「예」 향토학교 빌딩이 어디 있나? 단칸방 아니야.
오늘이 생일인 사람 누구야? 오늘이 생일인 사람 있겠지. 생일인 사람 없어요? 뭐 365일이니까 70명이면 5분의 1밖에 없으니 없기도 하겠구만! 그러면 금주에 생일이 있는 사람은 누구야? 일어서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 (웃음) 둘이야? 일어서 봐! 너희 둘이 금주에 생일이 있어? 음력으로야, 양력으로야? 「음력입니다」둘 다 쓰지 않아? 본래 어떤 걸 써? 양력 써, 음력 써? 「음력 씁니다 」또 너는? 「저도 음력입니다」 둘이 가위바위보해! 뭘 시켜도 지는 녀석은 귀쌈을 맞아야 돼! (웃음) 하라구! 가위바위보해서 이겨야지! 이긴 녀석은 나와. 천만 원짜리 달라우, 백만 원짜리 달라우? 「이왕이면 천만 원 주십시오」 (박수) 천만 원은 없어, 이 녀석아. 자, 백만 원 줄께! (환호)
여러분, 탕감조건 알지요? 「예」 75명에게 백만 원씩 줄 것을 대표로 줬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도 그 조건말고 돈 주면 좋겠어요?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습니다」 없어요? 나보다 낫구만! (웃음) 돈 백만 원이 쉽게 벌 수 있는 돈이야? 이건 외도한 셈이예요.
내가 무슨 말 하다가 이랬나? 젊은이들 고생시키는 게 좋다는 거지요? 「예」
그래, 그러니 일본 애들이 얼마나 불평을 많이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생 동안 살면서 `아이구, 한국 선생인지 뭣인지 만나 가지고 이 고생 한다!' 이러면서 일본 공중에 선생님 대해 불평한 말이 얼마나 떠돌아다니겠어요! 그렇겠지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한국 공중에는 그런 불평의 말이 안 떠돌아다니겠어요, 떠돌아다니겠어요? 「안 떠돌아 다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일본에서는 그렇고 여기서는 안 그렇다는 게 말이 되는 말이야? 안 그래? 일본 공중에 불평한 말이 떠돌아다니고 있으면 한국 공중에도 그럴 거예요. 전부 같은 젊은이들이니 마찬가지 아니예요?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지요? 밥 먹고 싶을 때 밥 먹을 수 없으면 어때요? 입이 가만히 있어요? 쑹얼쑹얼하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불평하지요. `우리 선생님은 한남동 좋은 집에서 살면서 오늘 저녁 암만 해도 밥은 안 굶을 텐데 내 신세는 뭐야, 이거? 사흘에 한끼를 굶는 게 보통이니 살 재간이 있나? 무슨 팔자가 사나워서 이 놀음을 하면서…!' 하고 팔자타령을 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여자들 같으면 `내 얼굴이 이 정도면 거리에 나가서 하루에도 열 남자를 꿰차고 장단을 치면서 살 수 있는데, 이게 뭐야? 거리의 여인도 나쁘지 않겠다' 하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봤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다 해보라는 거예요. 부잣집 사람의 입장도 되어 보고, 중류 계급 사람의 입장도 되어 보고, 노동자도 되어 보고, 공장 직공도 되어 보고, 욕도 먹어 보고, 매도 맞아 보고, 다 해보라는 거예요. 백과사전 1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있는 것을 다 지내 보고 `내 아직까지 살아 남았다. 이제 할 것이 없다!' 하게 되게 될 때는 자기의 주관이 남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체성이 남는다는 거예요. `전국을 다 돌아 봐야 나를 꺾을 사람이 없고, 나와 싸워 가지고 나를 당할 사람이 없다' 할 때는, 그다음에는 자신 있는 것을 하나 붙들고 냅다 미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러면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요전에 40대 넘은 일본 떼거리들이 미국에 많이 왔을 때 물어 봤어요. `자, 너희들! 선생님을 만나서 망했어, 흥했어? ' 물어 보니까 `잘했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 잘했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못했다는 말을 얼마나 했어? ' 하고 물어 본 거예요. 몇백 번 했겠지요. 그래 쑤욱 이러더라구요, 미안하니까. 눈깔은 그래도 선생님이 보고 싶은 모양이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성공을 해야 그것이 귀한 거예요. 좋다고 해 가지고 성공했으면 서로 빼앗기밖에 안 해요. 우리는 고생을 했기 때문에 물건이 생기더라도 서로 양보할 줄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싸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을 보면 무슨 면으로 보더라도 낫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40대가 넘은 이제는 뭐 혼자 자주 자립하라고 하면 문제없이 3년 이내에 좋은 빌딩들을 살 수 있는 실력자들이예요. 그리고 빌딩을 자기가 샀다고 해서 `나 혼자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간판을 붙여 놓고 과거의 자기와 같이 길거리에서 수고하는 통일교회의 청년들이 있으면 누구든지 들러서 자고 가라고 할 수 있는 후덕한 사람들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예요. 전국에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이제부터 자리잡게 된다면, 그런 젊은이들이 수백, 수천, 수만이 있다 할 때 일본 나라에 새로운 전통적 인심이 얼마나 선의의 기준을 중심삼고 확대될 것이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안된 것 같지만 어느 때 가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전부가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져 가지고 전체를 위하겠다고 하면서 좋게 사는 부자가 되고 재벌이 되게 되면, 천 사람 만 사람 거느려도 천 사람 만 사람이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서 그런 전통을 지상에 남기고 영계에 가게 될 때, 영계에 가서 벌받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 `아이구, 우리 주인 양반! 그 재벌을 내가 만나 보고 싶다' 하고 큰소리로 부르게 되어 있지, `이 저주받을 놈!' 하게 되어 있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수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도 좋은 곳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배후에 한스러운 것이 많았지! 하나의 한스러운 고개를 넘을 때, 그걸 돈으로 백만 원씩이라고 하게 되면 천 고개를 넘으면 얼마예요? 10억 아니예요? 일생 동안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야! 보통 사람은 이 어려운 것을 못 넘는데, 나는 백만 원짜리로 치고 넘어간다. 넘나 못 넘나, 이 백만 원짜리 고개!' 그런 장삿속을 가지고서라도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이구, 어려움이 왔다! 나는 천만 원을 걸고 한번 해본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건이 일생에 백개 천개가 있었다 하면 해 가지고 임종시에 가서 한번 돌아보라구요, 자기가 무엇이 되어 있나.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성공자가 되어 있을 거예요. 지갑에 있는 것만이 돈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학생시대에 공부하기 싫었지요? 에이(A)학점은 천만 원짜리이고 비(B)학점은 백만 원짜리라면 천만 원짜리 받을래요, 백만 원짜리 받을래요? 「천만 원짜리 받겠습니다」 그래, 지금 공부하는 것의 1. 5배만 할 텐데 백만 원짜리를 받겠어요? 코가 떨어지든 목이 메어 버리든 천만 원짜리를 받으려고 밤을 새워서 하게 되어 있지. 자기 스스로 그렇게 걸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을 걸고 한다! 내가 쓰러지면 한국이 망하고 내가 이기면 한국이 이긴다!'이래 가지고 딱 조건을 거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한국 대신 이겼으니 한국은 앞으로 세계적인 일등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면 그것이 기도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장사하는 심정을 가져 가지고 고생을 즐겨 소화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있어요? `아, 이것을 일주일을 못 넘기게 되면 나는 낙제인데, 일주일을 넘기게 될 때는 1억짜리로 친다!' 그런 걸 일생에 한 백 번 해보라는 거예요!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어때요? 망할 수가 없어요. 열 번을 넘어서 열한 번째에 꺾일 수 없어요. `지금 백억이란 돈을 모아 뒀는데 내가 여기서 후퇴 할 수 있어? 110억으로 늘리지' 이러면 기분이 좋다구요. `오십이 될 때까지 한 천억을 만들어 놓고 자리잡고 한번 행세해 보자!'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성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삿속 복귀의 길을 가는 것도 괜찮아요.
군대로 보면, 어떤 지휘관이 명지휘관이예요? 태산을 넘고 나서도 또 넘겠다고 할 수 있는 기백을 어떻게 불어 넣어 줄 거예요? 그때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또 넘게 해야 돼요. 거짓말이 죄예요,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예요? 어떤 것이 죄예요? 「사람 죽이는 것이 죄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입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니예요. 간단하지요? 「예」 스파이들이 옳은 말 해요, 거짓말 해요? 거짓말 합니다 그거 죄예요, 죄 아니예요? 적수의 나라에서는 죄가 되지만, 자기 본국에서는 죄가 안 되는 거예요. 본국을 위해 충성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요즘에 한 40대 중년들이 되니까 말이예요, 전부 보니까 아주 뭐 자신만만 하더구만! 이야, 이거 내가 계산을 참 잘못했다 생각했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 사람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아야 할 것인데, 왜 일본 사람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노? ' 하고 후회가 되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왜 일본 사람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노?' 하는 후회가 된다는 것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응? 「나쁩니다」 일본 사람들말고 다른 사람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어야 한다는 말인데, 누구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야 한다는 말이예요? 「한국 사람입니다」`아이구, 못살고 불쌍한 한국 놈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어야 할 것인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잘살고 희망이 있는 늠름한 패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기분이 나빠!' 이렇게 말한 것이 듣기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정말이예요? 「예」
이제라도 늦지 않아요. 어때요? 「좋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아요. 그 사람들보다 십 배로 훈련을 시켜 가지고 십 배 이상 승리의 왕자가 될 수 있으면 얼마나 멋져요! 자동차 엔진의 피스톤처럼…. 피스톤 알지요? 판대기로 냅다 밀게 된다면 이게 납작해 가지고 옆으로 다 흘러갈 것입니다. 죽겠나요, 흘러가겠나요? 판대기로 냅다 밀면 죽겠어요, 흘러가겠어요? 「죽습니다」 죽더라도 흘러가면서 죽어요. 그건 책임을 하나님이 지는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죽는 것은 으레 죽는 거고. 물같이 되어 가지고 흘러 나가면서 죽는 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고생을 많이 소화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비율이 높다는 거예요. 그건 역사가 그렇습니다.
국가로 비유하게 되면, 대한민국하고 일본을 보면 한국 국민의 3배 되는 일본 국민은 한국 국민의 3분의 1만 고생하더라도 정상적인 길을 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3분의 1밖에 안 되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가려면 3배 이상 고생을 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천리, 철칙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요즘에 노조문제에 있어 가지고 말이야…. 노동조합, 이놈의 자식들! 덮어놓고 돈 달래! 이 나라가 일본이 아니예요. 일본의 3분의 1밖에 안 돼요. 경제적으로 보더라도 일본의 지 엔 피(GNP)가 얼마예요? 2만 달러지요? 우리 한국은 얼마예요? 5천 달러도 못 되지! 못 되잖아요? 몇 분의 1이예요? 5분의 1도 못 되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있어 가지고 뭐 월급을 더 받겠어, 이놈의 자식들? 일본 노동자들의 4분의 1을 받아 가지고 먹고 살겠다고 할 수 있어야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예요. 잘먹다가는 다 망해요. 앞길이 전부 다 막혀 버립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지금 어디 무슨 학교라구요? 「향토학교입니다」 향토학교가 뭐예요? 향토학교가 4년째지요? 그 동안 검정교시를 패스한 사람들이 370명? 「370명입니다」 `예!' 하면 될 텐데 정좌해 가지고 왜 꺼벙하게 그래? `예!' 하면 될 텐데 말이야. (웃음)
그 사람들이 스스로 얼마나 대견스럽게 생각하겠어요! 여러분들은 무심하게 기쁨을 모르고 했을지 모르지만, 그들이 기뻐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고생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가르친 뒤에 맛보는 기쁨과 비교하면 몇백 배, 몇천 배 될 것입니다. 패스한 사람들의 기뻐하는 양하고 여러분이 3년 동안 고생한 양을 비례적으로 볼 때, 기뻐하는 양이 몇백 배, 몇천 배 되겠어요, 몇 분의 1이 되겠어요? 어때요? 한번 바꿔서 생각해 보라구요.
학교에 못 가서 하늘을 바라보고 저주하고, 흘러가는 물을 보고 저주하고,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고도 `이놈의 자식아! 넌 무슨 새가 그렇게 지지배배해? ' 하면서 온 천하를 보고 저주하던 사람들이예요. 걷고 있던 학교길까지…. 모교가 뭐야? 동지들은 전부 대학에 갔는데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동산의 풀만도 못하다고 생각하고, 해마다 봄을 맞아 싱싱하게 자라서 꽃을 피우는 동산의 꽃을 보고도 저주하던, 그런 저주에 사무쳤던 사람들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청산을 바라보고 `나도 희망의 한 날을 가졌다! 이제부터는 도약할 것이다!' 하면서 창공을 날으는 제트기가 무색하리만큼…. 그들이 그렇게 눈으로 보는 것들을 찬양할 때, 그것은 여러분들이 고생한 뒤에 맛보는 기쁨에 비하면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밥을 잘먹고 월급을 받으면서 그 놀음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저주하는 거예요. 같이 고생하고, 굶을 때 같이 굶고, 먹을 것이 없는 학생들에게 먹을 것을 갖다 먹이고 해봐요. `아버지 어머니가 못 들어 준 것을 저 사람들이 해주는구나! 누나보다도, 어머니보다도, 성인보다도 훌륭한 분이다' 하면서 찬양할 것입니다. 그 찬양의 기준이 얼마나 표출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열두 방수(方數)로 생겨났다고 해봐요. 20년이 지나 여러분들은 아줌마들이 되고 그들은 대학을 나와 지방의 유지가 되게 될 때, 여러분을 자기 안방에다 자기 할머니 어머니보다 더 모시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막을 수 있겠어요? 그렇게 되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합니다」 대학교 교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윤세원을 대해서 그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짜 선생 했지! 장기근이는 왜 또 웃나? 그런 사람을 가졌어? 윤세원이 얘기한다고 자기는 뭐 예외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가치 있는 거예요? 일생을 그렇게 살아 가지고 그런 환경에서 공부해야 되었던 감옥 철창을 넘어 해방의 왕자가 되었다 하는 사람을 주변에 1백 명을 남겼다고 할 때 그 스승의 무덤에 꽃이 끊일 것 같아요? 그 전통적 사상,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회에 대해 공헌할 수 있게끔 해 놓은 아무개! `우리가 이런 가운데서 교육시키는 정성을 봐서 애국해야 된다. 우리가 간절한 심정에 사무쳐 가지고 이런 일을 했으니, 후대에 우리가 사랑하던 나라를 인수해 주기 위해 더 좋은 나라를 만들라'고 부탁한 그런 사정을 통해서 남겨진 모든 실적! 자기 자신들이 하나의 포스트(post;표적)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꽃을 단장하고, 나발이 있으면 나발을 갖다 놓고, 스피커가 있으면 스피크를 갖다 놓고 천추(千秋)에 자랑하고 싶은 표적이 안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뭘 주고 마련하겠어요? 돈 가지고 살 수 있어요? 학박사 증서를 갖다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선생들, 미국에 갔다 온 5천 명에 가까운 선생들이 있으니까 그들을 중심으로 향토학교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요.
학박사들의 집안을 보게 되면 부르주아적이예요. 이번에 차 타고 오면서 윤박사도 자기 집안이 훌륭한 가문이라는 얘기를 하더구만! 써먹어서 미안합니다. (웃음) 재료가 좋은 것이 있으면 써먹을 줄 알아야 훌륭한 선생입니다. 뭐 집 자랑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일본 대학의 사각모자를 쓰고 돌아다닐 때는 동네 개들이 지치고 그랬다고….
젊은 청년들이 보게 될 때 얼마나 한이 맺혔겠어요. 학교 못 간 동창생들의 가슴에 못을 박아 놓았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살았거든요. 일본에서 한번씩 오게 되면 자기 동창생들 불러 가지고 선물이라도 풀어 놓고 `너희들 낙심하지 말아라. 내가 졸업을 하면 고향에 돌아와서 너희들이 다닐 수 있는 대학교를 만들겠다' 하고 희망의 말이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나쁜 바람을 피우고 다녔다구요. 교수들이 전부 그렇다구요. 향토를 사랑 못 했어요. 그러니 잡아다가 써먹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선생님한테 걸려 가지고….
장기근이도 지금 늘그막에 수고하지요. 장기근이는 뭐라고 할까? 먹다 남은 오이 꼭지 같아요. 쓰더분한 것 말이예요. 오이 꼭지는 뜨물에 가라앉지도 않아요. 둥둥 떠다녀요. 거꾸로 떠다닌다구요, 그게. 거기에는 파리도 안 붙어요, 파리도. 정말이예요. 뜨물 독에 뜬 오이꼭지에 파리가 붙나 보라구요. 쓴데 뭣이 가서 붙겠어요? 그러니 다 회개하고 뼈다귀가 부러지도록 수고하라구요. 잘먹어서 두둑하구만! (웃음) 전부 꼬챙이가 되도록 부려먹으면 좋겠는데, 이건 암만 부려먹어도 한국에서는 그렇게는 안 되거든요. 그만큼 한국은 복받은 나라입니다.
그 대신 중국을 가르쳐 줘야 돼요. 중국어 할 줄 알지? 「예」 선생님의 말씀을 통역할 수 있어? 「예, 있습니다」 내가 문장을 길게, 한 천리 길로 할 텐데? (웃음) 「요점만 잡아서 하겠습니다」 요점만 잡아 가지고는 나도 할 수 있어!
내가 그렇다구요. 처음 영어로 통역하는 사람한테 문장을 쭉 길게 하는 거예요. 그래 어물어물하게 되면 `이 녀석아! 내가 영어를 들을 줄 알아. 이렇게 해야 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나한테 달려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다 멋이예요. 알겠어요? 말하면서 농담도 하고 말이예요.
왜 입을 벌리고 이러고 있어? (웃음) `아이구, 내가 시집을 안 가고 선생님이 나와 같은 나이라면 프로포즈 한번 해 보면 좋을 텐데…' 그런 생각 하고 있나? (웃음) 괜찮아, 그런 생각 해도! 생각이야 못할 게 뭐 있어? `저 부잣집의 담장 안의 감나무에 달려 있는 감을 매일 따먹을 수 있다. 아, 맛있다!' 그런 생각은 죄가 아니예요. `정신은 내가 빼먹고 껍데기는 주인이 먹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을 그렇게 먹게 되면 살이 찐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배고플 때 영적으로 안 먹어 봤어요? 배가 아주 고플 때 밥이 말을 하는 것이 들려요. `여보, 여보! 문선생, 문선생!' `왜 그래, 왜 그래? ' 사람같이 말합니다. 펄떡펄떡 오다가 떡으로 변해요. `야, 맛있겠다!' 하고 집어먹으면, `아이구, 좋아라!' 하고 입으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뭐 평지를 달리는 호랑이같이 달릴 수 있는 힘이 나는 거예요. 그런 신비로운 것도 있다구요.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예요. 그러다가 까딱 잘못하면 돌아 버려요. (웃음) 경계선을 모르면 안 돼요. 삼팔선을 모르고 한 발짝만 넘어서도 잡히지요? (웃음) 경계선을 알고 그래야 돌지 않지, 모르면 돌아 버린다구요.
자,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저렇게 훌륭하게 만든 것을 잘못했다고, 후회했다고 했는데, 왜? 한국 사람들을 저렇게 만들어야 할 것인데, 계산을 잘못했다고 했지요? 여러분들 일본 사람들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집니다 이제 한 십년 동안 고생해 보라구요! 십년만 고생하면서도 그저 낙심하지 말고 해봐라 이거예요. 팔도강산 구석구석 뛰는 거예요.
사나이로 태어나 가지고 어디에 가서 축에 못 들어가면 안 돼요. 싸움판에 가서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나는 그렇다구요. 내가 싸움을 할 줄 아는 게 아니라, 싸움을 잘 말려요. 두 녀석 목덜미를 딱 잡고 `이놈의 자식!' 하면 꼼짝못합니다. 싸움을 말려요. 싸움을 해본 사람이라야 싸움을 말릴 수 있다! 도적질을 해본 사람이라야 도적놈을 잡는다! (웃음) 아니야! 경찰관도 도적질을 시키는 거예요. 도적질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을 하는 거예요. 진짜 도적질이 아니라 모의 도적질을 하는 거예요. `이런 사건이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걸 배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가 해봤기 때문에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관(觀)이 서야 된다 이거지요. 이렇게 볼 때 고생하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평균적으로 볼 때 성공한 사람의 일화, 성공한 사람의 기록 중에 어떻게 성공한 사람의 기록을 더 좋아하느냐?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 지지리 고생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의 기록이 상상할 수 있는 입장에서 성공한 사람 몇천 명의 기록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애국자 되고 싶지요? 애국자 되기 위해서 애국자 대회 하는 데서 `바른쪽 눈깔 하나 빼라!' 하면 빼겠어요, 안 빼겠어요? 「뺄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예」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려면 `바른쪽 눈을 빼라!' 할 때 바른쪽 눈만 빼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전부가 애국자인데. 일등 애국자가 되려면 왼쪽 눈깔부터 먼저 빼야 돼요. `남들은 전부 다 바른쪽 눈깔을 빼는데 너는 왜 그러냐? ' 하면 이제 또 하나 뺀다 이거예요. (웃음) 왜? 일등 애국자가 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눈이 없더라도 일등 애국자가 되게 되면 의안(義眼)을 해 넣을 수도 있는 거지!
요즘은 눈 바꿔치기 보통 아니예요? 안 그래요? 눈알을 유리 눈으로 갈아 끼워 가지고 시력이 만년 1. 2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윤박사는 눈 갈 때 안 됐나? 머리가 허연 것을 보니 눈도 허열 것 같은데? (웃음) 아니야! 박보희도 갈아 넣지 않았어? 만년 1. 2래. 문사장도 하나 갈지 않았어? 만년 1. 2예요. 지금 그런 때에 왔다구요.
그러니까 남편의 눈 하나가 이렇게 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잘생긴 미남자인데, 쓱 보니 눈이 이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이야, 저 남자 간판이 좋다!' 할 때는 그 남자한테 시집가는 거예요. 아들이 아무리 재수없게 태어나더라도 아버지의 그 눈을 닮아서 태어나겠어요? 훌륭한 아들 한번 낳겠다면 그렇게 시집갈 수 있는 아량도 있어야 돼요. 병원에 가서 돈 얼마 주고 유리 눈 해 넣으면 시력이 만년 1. 2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낳을 때 갖고 나온 눈보다 더 좋아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눈이 까박까박하지를 않나 말이예요. 그런 때에 왔다구요.
이런 저런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들같이 젊을 때가 참 좋은 때라는 것입니다. 고생을 해도 고생한 흠이 안 나요. 내가 잘 알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들만할 때 고문도 많이 받아 봤어요. 암만 매를 맞고 물고문을 당해서 몸뚱이가 터지고 그러더라도 안 죽어요. 한 2주일 지나니까 전부 복귀되던데 뭐! 두 주일 잘 먹으니까 여전해지더라구요. 그러니까 고생은 늙어서 할 것이 아니고, 애기 낳기 전에 해야 됩니다. 남자도 애기 낳기 전에 해야 돼요. 애기 낳아 놓으면 곤란해요.
여러분들 애기들 다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안 낳았습니다」 이제 낳기 시작하지? 언제 낳을지 모르잖아? 전부 결혼했지요? 「예」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꽤 있네, 그래도! 너희들은 전부 다 일본 남자 여자들을 얻었겠구나? 「예, 그렇습니다」 일본 남자 여자를 안 얻은 사람 손 들어 봐! 그놈 도적놈이지.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이 방안에 이렇게 앉아 있는 남자들이 일본 여자 얻겠다고 암만 데모하더라도 일본 여자를 얻을 자신이 있어요? `내가 틀림없이 일본 여자를 얻겠다'고 하면서 한국 나라가 들썩거리도록 데모를 한다고 해서 그것이 가능해? 이놈의 자식들, 한번 생각해 보라구! 가능한가, 안 한가? 「불가능합니다」 불가능인데, 이 방안에 앉아 있는 여러분은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을 색시로 얻었으니 그 불가능한 것이 어때요? 불가능 천지야! 불가능 대왕 패와 같은데, 이놈들이 떡 앉아 가지고…. 대왕이 뭐야! 졸개새끼도 못 되는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일본 색시들을 얻고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어. 정신 나간 녀석들!
보라구요! 윤박사도 다 알지? 경도제대 다니면서 사각모 쓰고 날리던 때도 `조우센징(朝鮮人)' 하면 일본 아가씨들도 이렇게 보다가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때 창씨를 무엇으로 했어? 「마쯔모도로 했습니다」 `마쯔모도라는 그 남자가 괜찮게 생겼는데 알고 보니까 조우센징이더라. 에이―' 하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 안 느꼈어? 「느꼈습니다」 그렇지? 아무리 제국대학에 다니더라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야. 몇 년 전이야? 50년 전이지? 「50년 전쯤 됩니다」 그렇지. 50년 전에도 그랬는데 50년이 지난 지금은 더할 거예요. 세계의 일등국가라고 자처하고 있고 말이예요, 일본 사람은 미국에서도 `어서 오십시오' 하고 문을 열고, 소련 중공 할 것 없이 세계 어디를 가든지 `재퍼니즈' 하면 앞 대문에서부터 뒷문까지 열어 놓고 환영할 판이라구요. 그런 일등 국민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학력으로 봐도 전부 떨어지지요? 중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겠구만! (웃음) 왜 웃어? 그럴 수도 있지! 중학교만 나와도 실력이 있으면 향토학교 책임자가 되지. 왜 웃어요? 그러면 대학교를 다 나왔어요? 「예」 대학도 껄렁껄렁한 대학을 나왔지? (웃음) 3류, 4류 대학. 그렇잖아요? 색시들은 어때요? 다 대학 나왔어요? 색시가 대학 안 나온 사람 어디 손 들어 봐요. 대다수가 대학 나왔구만 뭐! 훌륭한 여자들이 많아요. 또 사회제도와 생활풍조, 민도(民度)가 높습니다.
아휴!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답답해. 눈이 까박까박하는 게 힘이 없어요. 힘이 없다구요. 탄력이 없어요. 일본 여자 남자들을 보라구요, 얼마나 탄력 있나! 정말이예요. 중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보게 되면 그 중에서도 중국 사람은 더 떠요. (웃음) 일본 사람은 얼마나 반짝반짝하는데! 한국 사람은 중치기예요. 중치기인데, 눈알이 왔다갔다해요. (웃음) 사기성이 많다 그 말이예요.
저녁 안 먹어도 배 안 고플 거라구요. 그런 얘기도 필요하다구요. 대중을 데리고 얘기하려면 배고픈 사람들을 한바탕 웃겨 가지고 배부르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루 저녁 잠을 재우고도 남는 거예요. 배고플 때는 데리고 얘기로써 배가 뚱뚱해지게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살살 하면 앉아서 듣다가 배고픈 줄 모르고 잘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복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경험이 많아야 됩니다.
자! 일본 여자를 잘 얻었어요, 못 얻었어요? 「잘 얻었습니다」 맨 처음에는 모두 궁둥이를 이렇게 하고…. 여러분들은 자신들이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모를 거예요. 심각해 가지고 도망가고 싶은데 남들이 하니까 할수없이 대가리를 이러고 `누가 하나 보자' 하고 있었어요. 기러기가 귀가 밝아요. 무엇이 바스락 하면 그 대장이 `끽' 하기 전에, 먼저 들은 녀석들이 `끽―' 하는 거예요. 딱 그 격이라구요. 도망갈 수 있나 뭐? 도망가야 한국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는 결혼을 하나도 안 시켜 주게 되어 있거든요. 판세가 틀렸으니까 그때서야 비로소…. 그러다 보니 제일 나쁜 종자를 받게 되었지! 나쁜 사람을 만났다구. 그래도 괜찮아요? 「예」 일본 여자들 싹싹하지? 「예」정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여자는 일본 여자가 최고라는 거예요. 남자들한테 물어 보면 `여자는 일본 여자!'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어떠냐고 하면 이러고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피난민 생활을 했기 때문에 싸움에 넘버 원이예요. 미국 군인들 사이에 소문이 났어요. 한국 여자들은 싸움하는 데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미군을 훌륭하게 봤다구요. 그런데 물자를 도적질해서 갖다 팔아먹고 하는 것을 알게 되니까 `이 자식아, 너 도적질해 오지 않았어? 보고할 거야!' 이러고 싸워 가지고 미국놈들 전부 등쳐 먹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러니 그렇게 당한 미국 남자들이 고국에 돌아가서 한국 여자가 제일 나쁘다고 선전하고 다닐 것 아니예요? 포켓에 들어가 있는 지갑은 꺼낼 수 없으니까 그렇지만, 도적질한 물건은 빼앗아도 괜찮은 것 아니예요? 그런데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을 제일 잘하는 여자는 한국 여자!' 하고 세계적으로 이름이 났더라구요, 내가 미국에 가 보니까. (웃음) 여러분들도 싸움 잘해요?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웃음)
싸움하는 것도 괜찮아요. 교육하기 위해서는 싸움하는 것도 괜찮아요. 동네에 사내 녀석들, 대학을 나온 녀석들이 전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이 부락이 불쌍하게 되었으니 우리 아낙네가 와 가지고 치맛바람을 일으킨다고, 동네가 다 울겠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내가 기분 나빠 가지고 부잣집 앞에 가 가지고 기분 나빠하게 되면 개가 와서 위로하더라고, 주인보다 낫더라고 하면서 앉혀 놓고 전부 기합을 줘 버려라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싸움 잘하지요? 싸움해야 할 때는 해야 돼요.
우리 엄마한테도 `싸움해야 할 때는 해야 된다'고 교육을 너무 잘해서 말이예요, 나한테도 대들어요. (웃음) 그럴 때는 `아이구, 내가 교육을 잘못했다! 탕감복귀다!' 그러고 있어요. 그거 괜찮아요. 얼마나 잘 가르쳤으면 그렇게 들이대겠어요? (웃음) 그렇다고 어머니를 싸움 패로 생각하면 곤란해요. 이런 얘기 하면 여러분들이 기분이 좋겠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기에 온 여자들은 어머니가 그렇다고 하면 안 웃는 여자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얘기했는데 전부 다 웃으니까 내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럴 때는 그렇게 한번 얘기해 보는 거예요. 다 웃었지요? 「예」
`아이구, 나 이제 남편을 골려먹을 자신을 가졌다' 그랬지요? 한번 골려 보느라고 그랬다구요. 괜히 웃었지요? (웃음) 농담 겸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다 하는 걸 무슨 중에 무슨 말이라고 하지요? 「언중유골(言中有骨)이라고 합니다」 언중유언? 「언중유골!」 언중유골! 나보다 유식하네. (웃음) 그게 다 필요한 거예요. 말로써 대중을 지도하려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얼마나 기분 좋아하겠어요! 서울에서 훌륭한 선생님이 왔을 거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그런 것을 물어 보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그걸 잘 알거든요. 그럼 그런다고 한번 추어 주면 좋아한다구요. 그래, 내가 지금까지 이러면서 일한 거예요.
자, 무슨 얘기를 해주면 좋겠어요? 고생을 시키겠다는 말 기분 좋아요? 「예」 고생시키는 것하고 방망이질하는 것하고 어떤 게 더 좋아요? 고생도 시키고 방망이질도 하는 것이 더 좋아요? 고생만 시키고 방망이질은 안 하는 게 좋아요, 고생도 시키고 방망질도 하는 게 좋아요? 알아들었어요? 「예」 고생만 시키는 것이 좋아요, 방망이질까지 겸하는 것이 좋아요? 「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이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 교주 노릇도 못 해먹겠어요. 여러분들이 나보다 나으니까. (웃음) 그거 좋다 이거예요. 그 집안이 잘되는 거예요.
`아무개 아들' 하게 하지 말고 `아무개 아버지' 하게끔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제자라고 하지 말고, 아무개 선생이라고 해야 돼요, 아무개 선생.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개 아버지가 좋은 거예요, 아무개 아들이 좋은 거예요? 어떤 집안이 잘되는 거예요? 「아무개 아버지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개 아버지! 통일교회가 잘되려면 어떻게 말해야 되겠어요? 한번 글을 지어 봐요. 아무개 아버지가 낫다니까, 통일교회가 앞으로 잘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말을 한번 지어 보라구요. 무슨 말이 없잖아요, 지금. 뭐라고 해야 돼요? 문교주는 2등 선생이고 통일교회 패들은 1등 선생이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잖아요? 마찬가지의 말 아니예요? 그래, 내가 선생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어때요? (웃음) 왜요? 그래야지요! `에헴! 그럴 날이 오기를 바랐습니다' 하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훌륭한 선생님은 훌륭한 제자 앞에 훌륭히 이용당하는 거예요. 그게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훌륭한 학생은 선생님을 백 퍼센트 이용해 가지고 선생님 이상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훌륭하게 이용해 먹는 학생이 훌륭한 학생입니다. 훌륭한 선생도 어떤 선생이냐 하면 훌륭한 학생들 앞에 이용당하는 선생입니다. 학생들을 훌륭히 이용해 먹는 게 아니예요.
요즘의 선생들은 뭐예요? 학생들을 이용해 먹는 선생들이 많아요, 이용당하는 선생들이 많아요? 「이용해 먹는 선생이 많습니다」 밥, 밥, 밥! 월급만 생각하는 선생이 이용당하는 선생이예요, 이용해 먹는 선생이예요? 월급을 조금 더 준다고 하는 데를 찾아다니는 선생은 어용 선생입니다. 여기 윤박사는 그러지 않나? 응? 아, 물어 보잖아! 나한테 월급을 주고 자기가 월급을 타가야 될 것 아니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못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뭐 안 됐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기로는, 30대까지, 서른세 살까지, 예수님의 연령까지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고생해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살았다구요. 30세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학생은 배가 고파야 돼요. 복싱의 해비급 챔피언이 누구예요? 「타이슨입니다」 타이슨의 코치가 배가 고파야 챔피언쉽을 놓치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이야!' 했어요. 배가 부르면 그때는 망하는 거예요. 사생활이 그렇게 문란하고 그랬으니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것은 꺼져 가야 돼요. 내가 그말을 듣고 `이야―!' 그랬어요. 내가 진짜로 경기하는 것은 못 봤어요. 녹화 테이프로 해주던 가짜를 보면서도 `이야, 잘했다!' 하고 소리쳤어요. 가짜를 보면서 큰소리 치는 사람이 진짜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말이예요. 비디오 테이프도 그거 똑같대! 실감이 나대.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그렇지만 비디오 테이프라고 하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고생하려고 해요, 고생 안 하려고 해요? 선생님은 지금 말이예요, 어떻게 하루를 버느냐 하는 걸 생각하면서 생활합니다. 어떻게 하루를 버느냐? 오늘도 여러분들을 오라고 해 가지고 열한시부터 와서 기다리게 해 놓고 내가 한시 지나서 왔어요. 내가 어디를 갔다 왔어요. 어디를 갔다 왔겠어요? 「천안입니다」 천안에 뭘하러? 뭘하러 갔는지 모르지요? 학교를 또 지어야 돼요. `천안에 지금 있는 것보다 더 크게 지어야 되겠다' 해서 내가 자리를 잡아 주고 왔어요. 천안에 있는 우리 학교 건물 한 채하고 단국대학 천안 캠퍼스 건물 여러 채인 것 중에 돈이 어디에 더 많이 들어갔느냐 하면 우리 것 한 채에 더 많이 들어갔어요. 그런 것 알아요? 천안에서 그런 것 알아요? 「압니다」 이제 그것보다 더 크게 지으려고 그래요. 한 8층쯤 올려야 되겠어요. 한 150미터 길이로 해서!
`내가 죽지 않고 다시 부활 할 수 있으면―죽었다가 부활하면 영인체라 안 되거든―이 학교 1학년부터 다시 다닐 텐데, 이거 걱정이 태산 같구만!' 하면서 혼자 앉아 가지고 속으로 옛날 생각을 했어요. `아이구, 옛날에 국민학교 다닐 때는 20리 길을 걸어다녔는데' 그랬어요. 그 길이 좋지도 않은 곳에 있는 국민학교를 말이예요. 5학년 때 방과 후에도 공부하고 걸어서 집에 오게 되면 밤 열시가 돼요. 2월이 지나서 말이예요, 진눈깨비가 내리던 미끄러운 산길에서 한 10미터를 미끄러지던 일이 지금도 잊혀지지를 않아요. 그 숲 속에 돌들이 많은 데를 굴렀는데, 그래도 곱게도 미끄러졌어요. `뉘시깔이 깨졌으면 병신이 됐을 텐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병신이 안 되고 이때 써 먹으려고 지금까지 건장한 사나이로 남아 있게 하셨구나' 하면서 고맙게도 생각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것이 인상적이예요.
그렇게 20리 길을 가는데 우산이 있어요, 가방이 있어요? 그때는 책보예요, 책보. 책보에다 책을 싸 가지고 둘러메는데, 이것이 젖으니까 이 안에 집어 넣어 가지고 옆구리에 끼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뛰는데, 20리 길을 뛸 수 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눈이 내리고 비가 와서 전부 다 젖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에이고! 다 젖었는데 모르겠다'고 해서 언덕바지 잔디풀 위에서 뒹굴뒹굴 구르는 거예요. `에라! 다 젖었는데 뭐…. 어디 안 젖은 데 있으면 다 젖어라' 이러면서 일부러 뒹굴뒹굴 구르던 생각도 나요. 배알풀이를 하는 거예요. 시골에서 태어나서 20리 길을 걸어다니니 얼마나 고달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걸음을 참 빨리 걷는다구요. 20리 길을 1시간 10분이면 갔어요. 그래서 한 10리 길 거리에서 다니던 녀석들이 먼저 가다가 `야, 야! 아무개가 올 것이다' 해 가지고 마루턱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왜? 내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따라가면 절대 시간에 늦지 않거든요. 3분 전 내지 5분 전에 딱 들어가거든요. 공식이지요. 그러니까 내가 혼자서 가면 한 50명이 따라붙어 가지고 뛰어오느라고 왁삭왁삭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지 않아도 이다음에 내 졸개새끼들이 될 녀석들인데, 잘 훈련을 받는다'고 하면서 다니던 생각이 나는 거예요.
저녁때쯤 되면 배도 출출해요. 20리를 가려면 한참 간다 이거예요. 동무들 다 가고 혼자 남아 가지고, 그때 뭘 사 먹었느냐 하면, 중국집에 들어가 가지고 만두를 사 먹었어요. 그 팥만두가 얼마나 맛있던지! 그때 5전 했어요. 15전이면 3개 사 먹어요. 세 개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못 먹어요. 거기에 앉아 가지고 오차물 갖다 놓고 그것 세 개 놓고 조금씩 먹으며 시간을 보내면서 비가 멎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다가 열한시쯤 되어서 여러 번 쫓겨났어요. (웃음) 그러니 열한시가 넘으면 뛰는 거예요. 산 고개를 넘고…. 그때는 늑대도 많고 호랑이도 많았어요. 어느 산중에서 누가 잡혀 먹혔다 하던 그런 때였어요. 평안도에 호랑이가 많았어요. 그런 산골 길을 뛰어다니면서 학교를 다니고 그랬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게 다 훈련이었어요.
그때 훈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도 길을 잘 걷는다구요. 설렁설렁 말이예요. 아마 여러분들이 지금도 못 따라올 거예요. 윤박사도 길 잘 걷대! 언제 그렇게 배웠어? 학같이 생겼으니 뭐…. 우리야 돼지 중에도 뭐라고 할까요, 버크셔! (웃음) 선생님이 백 킬로 이상 나간다구. 백 킬로그램이면 무엇이든 챔피언이 돼요. 씨름판에서도 그렇고. 백 킬로 안 나가 보이지요? 파운드로는 220파운드까지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장사지요. 지금 씨름해도 여러분들은 다 나한테 질 거라구.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몇 킬로예요? 60킬로밖에 더 돼요? 조그만 너, 몇 킬로 나가? 「56킬로 나갑니다」 내 절반밖에 안 되잖아! (웃음) 그런 색시를 얻으면 포켓에 거꾸로 넣고 다니겠다. (웃음)
선생님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고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성공한 셈이지요? 「예」 `문총재' 하면 다 알지요, 한국에서도? 지방에 가더라도 이제는 욕하는 사람 없지요? 앞으로는 전부 등불을 켜 놓고 선생님의 사진을 갖다 놓고 축수를 드릴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국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왜 그러느냐? 환란 중에서 성공한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핍박을 받으면서. 알겠어요? 문선생의 칠십 평생이라는 것은 어느 한 날이라도 편안한 날이 없었어요. 계속적인 반대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역사 이래 세계적으로 가장 불운한 환경에 처해 있으면서도 세계사적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챔피언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예요. 그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인정하는 사실이예요. 퀴즈에도 나와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잘 알아요? 잘 알아요, 잘 몰라요? 이름은 잘 알지만, 내용은 모르지요? 「예」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영계의 사실을, 선생님의 배후에 엮어진 탕감복귀의 역사를 어떻게 알아요? 여기서 가르쳐 준 것은 전부 다 뚜껑 덮어져 있던 미지의 사실이예요. 지금까지 인류역사에서 방대하게 덮여져 있던 뚜껑을 전부 벗겨 가지고 그것을 엮어서 하나의 이론적인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으로 실제적인 사실과 진리적인 역사적 내용에 일치될 수 있는 결론을 지을 수 있게끔 했다고 한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소련에서도 선생님을 데려가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잡혀 가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소련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한국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한국 사람이 되면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서? 2억 7천만을 구할 거예요, 4천만을 구할 거예요? 말해 봐요! 「2억 7천만을 구해야 됩니다」 2억 7천만을 구하려면 선생님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소련으로 가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섭섭해요? 「아닙니다」 소련 사람들을 잡아다가 여러분들에게 접붙여 놓으면 되잖아요? 2억 7천 더하기 해서 3억 1천만을 우리 나라 사람들로 만들면 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시집갈 걱정도 없지 뭐! (웃음) 장가갈 걱정도 없고.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은 다 시집갔지요? 여러분의 신랑 혹은 신부 가운데 동대(東大) 출신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동경대학, 동경제국대학! 없어요? 「와세다대학 출신은 있습니다」 그다음에 의사 출신 손 들어 봐요! 우리 일심병원에서 13명의 의사가 이번에 결혼했어요. 여기에는 하나도 없어요? 박복한 여자들만 있구만. (웃음)
일본 남자들이 한국 남자들보다 조금 작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만하게 보지요? (웃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무서워요? 신앙에 철두철미하지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면에서는 전부 교육을 받아야 돼요. 또 여러분들의 색시들도 철두철미하지요? 「예」 어영부영 안 하지요? 「예」 이 껄렁패들! 한국의 이것들은 다 껄렁패야. 여러분들은 공식을 모르잖아요, 공식? 신앙생활의 공식을 몰랐어요. 안 그랬어요? 적당히 했다구요, 자기 식으로 아무렇게나.
여러분들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남자 여자를 얻었는데 부모가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는 반대 다 안 해요?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을 참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나도 어머니를 안 모셨으면 일본 여자를 얻었을지 모르지. (웃음) 그랬으면 기분이 좋았겠어요, 어땠겠어요? 지금의 어머니가 좋아요, 일본 여자를 얻었으면 좋을 뻔했어요? 「지금 어머니가 좋습니다」 어째서? 정이 들었다구요, 정이. (웃음) 정이 무엇인지….
정이 얼굴보다 훌륭한 거예요. 정든 다음에는 얼굴이 다 이뻐지거든요. 그렇지요? 「예」 맨 처음에는 `남자 사촌 같은 저 여자하고 어떻게 사나? ' 했는데, 정이 들고 보면 그 그늘이 황금보석으로 꾸민 동산보다 더 훌륭하다는 거예요. 정이 이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옛날에 처음으로 만났을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던 남편이 하늘보다 높고 땅보다 넓다는 거예요. 그런 것 느껴 봐요? 여자의 눈이 돌아가는 거예요, 눈이. 눈이 변해 가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정에 의해서. 또 눈도 돌아가지만 생각도 돌아가요. 그다음에는 사랑이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맞추면 맞게 마련이예요. 어째서? 하나는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이기 때문입니다」 오목이기 때문에. 오목과 볼록은 맞게 되어 있잖아요?
요즘은 서울 어디가 제일 번화가인가? 강남이야? 어디야? 어디가 제일 번화가야? 「명동이 아직은 제일 번화가입니다」 명동이야? 거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게 복잡하게 돌아다니던 남자와 여자들이 11시, 12시만 되면 어디로 다 갔을까? ' 할 때, 남자는 남자를 찾아갔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렇게 돌아다니던 남자들이 전부 다 남자끼리 붙어서 오늘 밤은 뭘하노? '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렇게 돌아다니던 여자들이 치마를 내두르고 돌아가서 여자끼리 이마를 맞대고 눈을 삼각으로 만들어 가지고 서로 미워하고, 이러고 지내겠구만!'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찌끄레기고 뭐고 할 것 없이 그 보기 싫던 것 전부가 자기 짝을 찾아 가지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 둘이 조용히 사는 것을 보면 그것이 꿈같기도 하고 사실 같기도 해요. 사실 같은 것이 더 실감나요, 꿈같은 것이 더 실감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무슨 조화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어떻게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세계 독재자 대왕이 있어 가지고 `이거 전부 다 통행금지! 오늘 저녁은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한다면 그게 통해요? (웃음) 그것을 막아 낼 사람이 없고 갈라 낼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야! 이게 참 괴상하면서도 신비로운 것입니다.
밤에 들어가서 자고 있는 그 남자와 여자들 중에서 울고 싸움하는 패가 많겠어요, 좋아하고 자는 패가 많겠어요? 응? 싸움하는 패가 많을까, 좋아하는 패가 많을까? 「좋아하는 패가 많습니다」 좋아하다가 행복하게 자는 패가 많을까요, 불안해서 물어뜯겠다고 셰퍼드같이 입을 벌리고 그런 패가 많을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싸움하더라도 자고 나서는 다 좋아하는 거예요. 참 조화통이 벌어져요. 이걸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신비로운 재간이 많으신지 모르겠어요! `내가 하나님 옆에 있었으면 재간을 좀 배워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해서 조금 코스를 돌려 놨으면 구경거리가 생길 텐데' 하는 생각도 해봤다구요.
여러분들도 혼자 자는 게 좋아요, 둘이 자는 게 좋아요? 「둘이 자는 게 좋습니다」 여자들은 관두고! 여자야 물어 볼 것이 없어요. 본래부터 둘이 자는 걸 좋아하는 여자인데 뭐. (웃음) 아니예요!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우리 형제들을 보더라도 베개 들고 어머니의 품으로 찾아가는 것은 여동생들이었지 형님이나 남동생들은 찾아가는 법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둘이 자는 걸 좋아하잖아요? 왜 웃어요? 선생님이 괜히 농(弄) 삼아 가지고 나쁜 쌍소리를 하는 것같이 되잖아요? 그걸 다 봤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 못 봤어요? 「봤습니다」 그렇지요? 「예」 남자는 울게 되면 뒷방으로 가는데 말이예요, 조그만 처녀는 울게 되면 어머니의 품으로 가더라구요. 남자는 말이예요, 욕을 먹더라도 뒷방에 가서 하루 종일 울어요. 울게 되면 어머니가 꿀밤을 한 대 먹이면서 `이놈의 자식아! 남자 자식이 뭘 그래? ' 그래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품으로 찾아가기를 좋아하는 게 여자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남자는 안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어머니 품에 들기 싫어하는 남자들은 혼자 살아도 여자는 필요 없다 그 말이지요? (웃음) 안 그래? 여자가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아버님만큼요」 그거 말 잘했다! 오늘 저녁에 제일 좋은 말이다!(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에 미국에 있는 처녀들도 그렇고 말이예요, 요전에 노래하던 처녀 있잖아요? 이번 고희 때 펜싱경기장에서 중국에서 와 가지고 노래하던 처녀 있잖아? 「예」 처녀라구요. 서른세 살이 되었는데 말이예요, `아! 나 선생님한테 축복받겠습니다' 그러더라구. 까짓것 지금의 일본 여자와 기분이 안 맞으면 다 깨 버리고 한번 후보자가 되고 싶은 사람 없어? (웃음)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왜 없어? 있지! (웃음)
선생님이 묶어 준 패의 아들딸들은 좋게 태어난다는 것이 세계적인 평입니다. 여러분들도 그거 들었어요? 「예」 또 그렇게 알아요? 「예」 자신 있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에미 애비보다 못났으면 작살을 내 버릴 거라구요! 운세에는 내려가는 운세, 올라가는 운세, 돌아가는 운세가 있어요. 그것을 맞춰야 됩니다. 올라가는 운세끼리 하게 되면 영계에 가요. 결혼을 잘못하면 빨리 죽는 거예요. 동양철학의 말이 다 맞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어(gear)가 처음 몇 발이 맞는다고 다 맞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안 맞으면 몇 바퀴 돌다가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결혼이 쉬운 게 아니예요.
일본 여자를 얻었는데, 대체로 괜찮아요? 「예」 일본 남자나 일본 여자를 얻은 사람들 중에서 `내 상대가 제일이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봐, 어디! 이 녀석들 옆은 뭐하러 보나? 왜 내려? 내리라고 할 때 내려야지. 손 들라는데, 왜 이러고 있어? 손 들어 봐요! 그래, 그렇겠구만. (웃음) 내려요! 하나님이 축복해서 좋은 아들딸을 낳을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 알아요? 「예」
내가 미치광이 선생이야. (웃음) 아, 미치지 않았으면 무엇이 생긴다고 이런 짓을 해? 그 동안 한 2만 4천 쌍을 결혼시켜 줬는데 중매쟁이라고 해서 닭 한 마리를 사 줬어요, 불백(불고기백반)을 사 줬어요? 공짜 중매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서는 다섯 쌍만 결혼시키면 일생 동안 굶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 달씩만 얻어먹으면서 돌아다니는 거지요.
닭값을 내라는 얘기를 했는데, 요즈음 닭값 안 내나? 「777가정에서는 전부 냈는데 다른 가정에서는…」 다 777가정 따라가는 거지! 「이 사람들은 이제 막 시작해서요」
색시가 좋고 신랑이 좋거들랑 한 사람이 한 달에 닭 한 마리값을 예금하라고 모두에게 얘기했는데 하고 있나? 그것이 7천만 원, 8천만 원이 됐다고 보고하더구만. 그게 한 10억이 되게 되면 아들딸들 낳아 놓고 공부를 못 시키는 사람 있으면 장학금으로 주려고 해요. 여러분들도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담하겠습니다」 이제부터 누구에게도 물어 보지 않고 저금통장을 만들어서 매달 닭 한 마리 값을 예금하는 것이 원칙이 되는 거예요. 닭 한 마리가 아니라 백 마리가 되든지 천 마리가 되든지 그것은 자유예요. 최소한 한 마리의 값을 하고, 앞으로 훌륭한 머리를 가진 넘버 원의 아들딸을 낳아서 장학금 타 가지고 공부시키겠다고 생각하거들랑 한 달에 백 마리씩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전에 8천만 원 가까이 저축이 되었다고 보고를 들었다구요. 이번에 `선생님 고희잔치 때 이것을 써도 되겠습니까? ' 하길래 `이놈의 자식! 그것은 종자가 달라!' 하고 야단했더니…. 그거 안 쓰고 아마 남겨 놓았을 거예요. 가담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알겠어요? 「예」
그렇게 2만 4천 명이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한 달에 얼마예요? 2만 4천 마리구만! 그렇지요? 한 쌍이니까 둘이 하는 거예요, 둘이. 그럼 4만 8천 마리구만! 야! 그거 장사 괜찮네! (웃음) 매달 4만 8천 마리 아니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돈으로 하면 얼마예요? 1억이 되겠네? 「1억 더 됩니다」 매달 얼마를 넣는데? 「3천 원씩 넣습니다」 아, 그거 한판 차리겠네! (웃음)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 내가 따먹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어려운 아들딸들의 장학금으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얼마나 좋아요! 그거 해요!
윤박사도 가담해야 되겠구만. 축복받았지? 「예」 엄덕문이는? 「받았습니다」 장기근이는 안 했지? 「예」 장기근이 부인이 이번에 미국에 갔다 왔다면서? 안 갔어?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뭐라고 그래?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볼기를 한번 치지. `이놈의 간나! 살아 주는 것만 해도 고마운데 남편을 대해 가지고 무슨 야단이야, 이게!' 하면서 한번 혼내 주지. 당장 끌고 나와서 통일교회에서 일하라고 그러지. 이제 학교도 그만뒀다면서? 「3월부터 그만둡니다」 이제 향토학교 선생님 시켜! 「예」 못 데려오면 내가 기합을 줘야 되겠다구. 내가 박사를 잡아다가 기합을 준다고 또 세계적으로 욕하겠구만! 박사들, 데모 안 할 거야? (웃음) 선생님을 만나기 잘했지 뭐. 선생님을 만났으니 이런 늘그막에 잔치복이 생기잖아요. 「집에서 교육을 많이 시켰습니다. 지금은 많이 알아듣습니다 」교육을 받았으면 행동을 해야지!
자,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보면 고생시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생을 여러분이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많이 했어요? 「아버님이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고생 많이 한 표가 어디 붙어 있어요?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붙어 있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말하는 걸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악당들을 놔 놓고 말이예요…. 사형수들을 비롯한 별의별 죄수들이 있어요. 많을 때는 한 방에 42명까지 있었어요. 그런 가운데서 내가 이야기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그랬어요. `오늘은 너 면회 올 텐데 면회 오게 되면 미수가루를 나눠 줄래, 안 나눠 줄래? ' 그러는 거예요. 면회 온다 하면 오거든요. 그거 신기하지! `너, 오늘 중으로 면회 올 테니 기다려봐!' 하면 면회 온다구요. 그것을 너무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대하다 보니 선생님이 훌륭해지는 거예요. 눈치를 보고 그런 사람들을 위로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또 많은 사람들을 지도했거든요!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가서 우스운 이야기도 하고 욕을 하면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젊은 녀석, 뚱뚱한 녀석이 있으면 `이놈의 자식아! 너 혁대가 몇 인치야? ' 한다구요. 너, 혁대가 얼마야? 몇 인치야, 혁대가? 「32인치입니다」 38인치 되려면 아직 멀었구만! (웃음) 장기근이는 38인치 되지? 얼마야? 「36인치입니다」 그렇지! 나를 따라오려면 멀었어. 나는 40인치인데. (웃음) 왜 웃어요? 어른 대접을 해야지. (웃음)
요즘에 칠십이 되니까 무슨 생각이 나느냐? 여러분들은 칠십이 안 돼서 모르지요? (웃음) 무슨 생각이 나느냐 하면, 이제부터 10년 동안에 승부를 봐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후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2000년이 되면 제2회 제3차 7년노정이 끝나요. 알겠어요? 40년이 끝나는 거예요. 40년이 끝나면 그 다음에는 1960년대를 대신해서 120년간…. 선생님이 120세까지 산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말이예요, 2000년도로 넘어서면 소생, 장성, 장성기이기 때문에 2000년에 들어서면서 우리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세계의 복잡한 문제를 어떻게 정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교수들이 필요하고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그래서 교수하고 언론기관을 묶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향토학교가 왜 필요하다고 그랬어요? 「남북통일을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거 얘기해 봐요, 누가. 여자가 한번 얘기해 보자. 너 한번 얘기해 봐.「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그렇게 간단해? 향토학교에 중요한 책임이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주력한 것이 뭐냐? 교수들을 미국으로 많이 데려갔어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들까지 미국에 데려다 연수를 시켰습니다. 요즘에는 타프(TARP;교사원리연구회)라는 모임도 만들었어요. 교원노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를 승공사상으로 무장시켜야 돼요. 공산주의를 비판 할 수 있는 주력부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은 중고등학교 교장과 선생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학생들을 사상무장시켜서 나라에 필요한 2세로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이 지금까지 대학가에서 공작한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이 선생님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망쳐 놓았어요. 동의대 사건도 전부 다 그래요. 노태우 대통령도 행동 못 하게 하고 내무부도 행동 못 한 것을 내가 잡아다가 행동시켰어요. 경찰관 여섯 명이 죽었지요? 그리고 22명인가가 부상당해 가지고 십 몇 명이 아직까지 병원에 있는 거예요. 내가 잡아다가 아예 명령을 한 거예요. 안 하면 나라가 망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경찰관이 희생당한 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민이 완전히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구나!'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의금(弔意金)이 60억 이상 들어왔어요. 치안본부장이 그것을 전부 유가족들에게 나누어 주고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위령제도 지내 주고 그랬어요. 그것을 누가 조종했느냐 하면 내가 했어요. 노대통령도 나가자빠지고 내무부장관도 자빠지고 그랬는데 내가 한 것입니다. 책임지지 못하는 자는 쓰러집니다. 그때 그것을 바로잡지 못했으면 나라에 큰 문제가 벌어졌을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지나간 비밀입니다. 근대사에 비화(秘話)로 남아질 수 있는 사건입니다. 거 알겠어요? 「예」 2세들이 흘러가는 그 길을, 공산당이 2세들을 물어가는 그 길을 막지 못하면 안 돼요.
4월달에 노사분규라든가 하는 문제들이 일어날 텐데, 그거 전부 다 선생님이 염려했던 거예요. 3당이 합해 가지고 단일당이 된 것도 이런 문제 때문입니다. 이젠 국회에서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법을 고쳐 가지고. 노사분규를 용서해서는 안 돼요. 거꾸로 꽂아야 돼요. 그건 내가 얘기하지 않아도 알고 있어요.
이번에 `통일산업'의 노사분규 문제를 중심삼고 봐도 그래요. 나는 손 하나도 안 댔어요. 내가 왜 손대냐 이거예요. 관권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그 동안 한 7백억 손해났어요. 손댄 후에는 27명을 잡아내라고 했는데 43명을 잡아냈어요. 손댔으면 밀어라 이거예요. 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면 아는 사람이 행동을 해야 돼요. 행동을 못 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나라와 더불어 망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서 대담하게 내밀어 가지고 이제 정세를 전부 돌려 놓았어요. 그런 사람이 나예요, 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문제는 뭐냐 하면 3년 이내에 중고등학교를 딱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교수가 필요해요. 교수들을 전국의 동과 면에 전부 다 배치했어요. 그렇게 배치한 것은 동, 면에 있는 중고등학교 선생과 교장들을 전부 다 연결하기 위한 거예요. 교수들을 중심삼으면 중고등학교 선생들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연결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이렇게 되게 되면 국민학교 교장으로부터 선생까지 연결돼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쭉 한꺼번에 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국적인 조직으로 묶는 거예요. 이것을 묶는데 어디에다 갖다 묶어야 되느냐 하면 향토학교에 갖다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교수 후원회만 있으면 그 지방의 중고등학교 교장과 선생들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향토학교에 있는 여러분들은 뭐냐? 중고등학교 선생이든 국민학교 선생이든 어느 누구든지 여러분들을 평할 수 없어요. 왜 평할 수 없느냐? 교수가 후원해 주니까. 그다음에 앞으로 미국 갔다 온 중고등학교 교장과 선생님들을 후원회 회원으로 전부 다 묶는 거예요. 이것이 결속체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년퇴직한 선생님들을…. 이들은 서울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공기도 나쁘고 하니까 말이예요. 안 그래요? 이제는 자기 고향에 들어가서 말년을 잘 지내야 되는 거지요? 예금은 서울에 해 놓았지만, 이자를 받아서 시골에서 잘살면 되잖아요? 정년퇴직하고 서울에 앉아 가지고 하늘만 바라보고 있으면 빨리 늙어 죽어요. 기가 찬 거예요. 매일같이 출근하던 대문, 차, 길 등을 바라보면 늙어빠지는 거예요. 그러니 고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고향에 내려가 가지고 전부 다….
교수들이 전부 3만 명이지? 3만 명이면 백 곳의 향토에 3백 명씩의 교수가 묶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균이 그래요. 교수들이 그렇게 된다면 그 향리에 있어서 중고등학교 선생이라든가 교장을 비롯해서 국민학교 선생, 또 그 지방의 면장, 지서장 등 유지들을 다 묶을 수 있어요. 그 동네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 출신들이 전부 출세해서 그 향리의 장(長)들이 되어 있어요. 이걸 딱 묶어 놓으면 그 지방의 모든 기관장들과 학교 선생들이 닐니리동동으로 전부 묶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 교수로부터 중고등학교 교장, 국민학교 교장, 중심 선생들을 딱 묶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뭘하느냐? 중고등학교에 가지 못한 사람들을 공부시키는 거예요. 누구에게 이런 책임이 있느냐 하면, 나라에 책임이 있기 전에 교수들에게 책임이 있어요. 향토에 있어서 잘 못사는 모든 사람들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교수들이 책임져야 돼요. 교수들이 향리에 있는 불쌍한 아이들을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해 봤어요? 종새끼같이 취급해서 부려먹고, 흡혈귀 노릇을 했어!' 이런 항의를 한다는 것입니다.
못살던 사람은 더 못살아요. 그러니까 그 학생들이 전부 다 공산주의자들의 밥이예요. 노동자와 농민을 대표할 수 있는 선발대예요. 이들을 붙들어 가지고 공산당 앞잡이로 써먹으려고 지금 늑대 떼같이 몰려들고 있는 거예요. 그 판국에 우리는 뭘해야 돼요? 그들보다 더 못살면서 그들의 부모들이 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교수가 하지 못하고, 중고등학교 교장과 선생들이 하지 못하고, 국민학교 교장과 선생들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부락에서 천대받던 환경을 밟고 올라서서 당당히 어깨를 겨룰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간다는 자랑스러운 사실! 이렇게 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공산당 저들은 와서 못사는 사람들을 이용해 먹고 도망가는 패지만, 통일교회는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이 나라의 애국자들로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들은 자기 어머니보다, 아버지보다, 형님보다, 누나보다, 친족보다, 교장 선생보다, 그 누구보다도 여러분을 존경한다 이겁니다.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연필도 팔고, 떡도 팔고, 별의별 짓들을 다 했지요? 그렇게 해 가지고 백묵을 사서 가르칠 때 그 백묵 가루가 호소하는 거예요. 피가 끓어오르는 거예요. `나도 저와 같은 애국심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다. 지금까지 나라에 대해서 불평불만 가지고 있었고, 원한에 사무쳤던 모든 것을 떨쳐 버리고 올바른 본심과 더불어 내가 그를 누나보다 더, 어머니보다도 더한 사랑의 지팡이로 삼아 가지고 고이고이 커야 되겠다. 미래의 나라의 주인들은 저런 사람들이 되어야 되는 거야!' 할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교수들을 전부 다 안고 다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교장선생도 보면 인사하고 동정하려고 하고, 선생들도 동정하려고 하고, 교수들도 동정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을 모셔다가 자기들이 먹을 밥을 먹이겠다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여기서부터 심정의 뿌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것을 누가 뜯어내겠어요? 못 뜯어냅니다. 교수들도 못 뜯어내는 거예요. 그 전통적 기반 앞에서 교수 자신들이 숙연해지는 거예요. 집 아들딸에 대해서 지금까지 자랑하던 모든 것이 부끄러워지는 거예요. 학박사들의 아들딸이 수두룩하지만 그 아들딸들은 지방에 내려와서 한 시간도 가르쳐 보지 못했는데, 우리는 1년 2년 3년 4년 전부 다 이런 일을 하니 뒤통수를 맞는 거예요. 교수들이 자기 아들딸들을 잘났다고 생각했지만, 무슨 기념일 같은 때에 여러분이 가게 되면 자기 아들딸들과 비교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야, 거룩한 성자의 모습들이지요! 살아 있는 천사와 같은 모습들이라구요. 그런 여러분과 자기 아들딸을 비교해 볼 때….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면 뭘해요? 쓰레기통 같은 것들을 어디에다 쓸 거예요? 교수들이 자기들보다 여러분이 필요하다고 하게 되면 이미 싸움은 이긴 싸움이 되는 거예요. 학박사들이 그러고 있다는 것은 이미 주인이 바뀌어졌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만약 한 면에 열 사람 내지 스무 사람씩만 공부시켜 가지고 전부 다 검정시험에 패스시켰다고 해 보라구요. 그건 위대한 거예요. 그 사람들을 통반에 배치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반장이 되고 통장이 되어 봐요. 전국에 면이 3천6백 면인데, 그 3천6백 면의 책임자들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누가 당할 거예요? 면장이 당할 거예요, 지서주임이 당할 거예요? 열 명만 되면 통반 조직을 만들 수 있어요. 3천6백 명의 10배면 3만 6천 명이지요? 3만 6천 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나가는 수가 가해져 가지고 전체가 애국심에 불타는 마음으로 각 책임 부서에서 나라 살리자 하게 되면 그 힘이 얼마나 막강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되었을 때 지금까지 고생한 여러분들은 뭐가 되겠어요? 요즘에 자치제? 지자제인지 지방자치제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런 선거에서 앞으로…. 면에 있어서 면장 될 사람은 여러분들밖에 없어요. 일등 면장이예요. 그 가운데서 군수가 되는 거예요. 일등 군수예요. 그 가운데서 도지사가 되는 거예요. 일등 도지사예요. 또 그 가운데서 국회의원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앞으로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헛소리 하는 자들은 전부 다 숙청해 버리려고 해요. 출마하기 위해서는 면에서부터 실적을 쌓아 가지고 그 지역 주민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안 되게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거 전부 껄렁패들, 도깨비새끼 같은 것들! 전부 다 돈을 뿌리고, 협박 공갈해 가지고 나라를 끌고 다녀, 이놈의 자식들! 나 용서할 수 없어! 피눈물이 얽힌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애국심에 불타는 기반을 닦아서 거기서 나오는 싹들을 키워서 이 나라를 보호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고생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선생님은 30대까지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그런 옷을 못 입어 봤어요. 왜정 때는 전부 다 그랬지요? 고물상에 가게 되면 때가 새까맣게 끼어 가지고 반질반질한 것을, 냄새가 나는 그런 것을 사다가 입었어요. 그리고 2식을 했어요, 2식. 점심을 안 먹었어요. 배가 고파야 돼요. 배가 고프니까 자기가 결심한 것을 잊을 수 없어요. 심각하다구요. 말을 안 했어요,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와 더불어 지금까지 이만큼 나왔어요. 고생으로 닦아진 터전이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책에는 피와 땀과 눈물이 엉클어져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페이지마다의 내용에 얼크러진 선생님의 피눈물이 여러분들과 같은 젊은이들에게 호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젊은 청춘을 희생시켜 투입한 거예요. 피와 눈물이 여러분들에게 호소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면 안 되는 거예요. 무가치한 원리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숙연하게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우러러보는 원리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중국도 내가 문을 열었어요. 중국도 내가 살려준 거예요. 천안문 사건이 6월 4일에 일어났는데 6월 27일에 `팬다' 공장의 기공식을 했어요. 원래는 기공식을 언제 하게 되어 있느냐 하면, 9월 23일까지 2억 5천만 불을 홍콩에 있는 중국 은행에 예금하고 나서 중국 정부가 좋다고 공인해야 기공식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려면 10월달이 되어야 가능했다구요. 그런데 뭣 때문에 6 4사태 직후인 6월 27일에 해요? 그러면 며칠 만이예요? 23일 만이 아니예요? 그때는 대사관에서 후퇴 명령을 했는데 보따리도 못 싸고 있던 환경이었어요. 선발대는 태국으로 피난해 가지고 눈치 보고 있던 때였어요. 그런데 `꽝' 하고 들어가니 북경에서도 야단이고, 광동성 성주가 야단하고 그랬어요. 공산당이 밴드를 동원하지 않나, 불꽃놀이를 하지 않나 왕창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신문에 왕창 나거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해졌어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서 자기 집에서 기르는 개새끼의 이름은 모르더라도 레버런 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이 외국에서 그만큼 유명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여러분들이야 뭐 잘 모르지요. 등잔 밑이 어둡다구요. 내가 그렇게 유명합니다.
이런 난장판에 미국…. 미국은 망신당한 거예요. 선진국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는데, 나는 들어갔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천리안을 가지고 있어서 미래를 내다본다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같은 데 가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재림주라는 말을 하도 들어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분!' 하지, 지나가는 사나이로 알지 않아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워싱턴 타임즈]가 지금까지 한 일이 미국 정부를 살린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가 [워싱턴 타임즈]를 똥개처럼 여기다가 형편없이 쓰러진 거예요. 내가 카터의 모가지를 자르지 않았어요?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이번에 부시도 그랬다구요. 내가 그를 때려잡으려다가 할 수 없이 밀어준 거예요. 1987년도 9월에 레이건 대통령의 소개로 부시를 만나서 2주일 동안에 `너, 이런 이런 조건에 응할 거야, 안 응할 거야? 안 하면 안 돼!' 해 가지고…. 그때로 말하면 선거를 앞두고 인기투표를 했는데 듀카키스에게 17퍼센트 떨어져 있었어요. 그때 손을 대서 밀어 준다고 해도 참 불리한 입장이었어요. 그렇지만 다른 사람은 밀어 줄 만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포하고 밀어 주어서 거꾸로 뒤집어 엎은 거예요. 그런 등등….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그래, 그런 부시 행정부가 중국에서 도망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안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6월 27일에 `팬다' 공장의 기공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도망가던 모든 대사관들이 스톱하고 중간에서 돌아서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자마자 내가 중국에 미국의 사절단을 보낸 거예요. 유명한 폴 랙설트를 단장으로 해서. 그 사람은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로 지명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부시를 대신 세워 가지고 자기는 대통령 선거 때 선거위원장을 했어요. 지금은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회 책임자입니다.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은 사절단을 북경에 들여보내서 전부…. 그거 내가 다 만들었어요. 사절단을 보내서 이 붕을 만나게 하는 등 한번 바람을 일으키니까 전세계에 파급되잖아요? 이번에도 상원의원으로 된 32명의 사절단이 북경에 감으로 말미암아…. 북경이 나한테 진 신세가 엄청나다구요. 10년 이상을 앞당겨 준 것입니다. 그러니 도망가던 선진국 미국과 영국이 합작해 가지고 말이예요….
부시의 말타회담 때문에 내가 독일에 갔더랬는데, 부시 행정부에 기합을 넣고 있는 거예요. `독일의 베를린 담이 무너지는데 미국이 책임져라! 동구권의 경제를 후원하겠다고 발표해라!' 했어요. 그 발표를 하게끔 내가 지령한 거예요, 전화를 해 가지고.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 내가 제안한 것이 한 2백억 불이었어요. 위성국가 한 나라에 10억씩 경제지원을 하고, 소련에 한 백억을 경제지원하라고 했어요. 미국의 돈을 쓰는 것이 아니예요. 경제 유통구조에 있어서 미국이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지불 보증을 하고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가맹국을 중심삼은 불란서, 영국, 이태리 등에서 갹출해서 은행에 예치시켜 놓고 그 다음엔 선진국 10개국 중심삼고 한 나라에 있어서 백 개 회사씩만 투입하라 이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살려 줘야 돼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고르바초프가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밥 먹고 사는 데 있어서 식탁이 얼마나 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다음에는 생필품, 옷을 어떻게 입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먹는 것하고 입는 것, 생활필수품을 보급해야 돼요. 10개 국가에서 한 천 개의 회사가 들어왔다고 하게 되면 1년 이내에 옷을 입을 수 있고, 1년 이내에 살 무대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소련의 개방정치를 완전히 후원할 수 있는 체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도 반대 못 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소련과 위성 동구권을 전부 이 시(EC)권 내에 가입시켜 놓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국이 반대하던 동독과 서독의 통일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 독일을 선발대로 세워 놓고 EC권이 동구권하고 소련을 개발하는 데 기술 지원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되잖아요? 이렇게 전부 다 계획을 짜 가지고 냅다 밀었더니 말이예요…. 이것은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의회 상하의원은 반대하고 있는 판이니까. 그래서 할수없이 그다음에는 특집을 만든 거예요.
동독이 무너진 시점을 중심삼고 소련의 금후에 대한 내용과 동독이 무너진 것을 특집으로 만들었어요. 유명한 하버드대학 소련 전문가를 빼 가지고 [월드 앤 아이]에 금후의 정치적 추세에 대한 일대 특집을 만든 거예요. 몇 사람인가가 대표적으로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방향 제시를 내가 다 한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교육했어요. 그렇게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만든 특집 내용 그대로 지금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버드대학의 그 학자가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소련 정세에 대해 한마디 해야 할 텐데 자기는 깜깜천지거든요. 문총재의 코치를 받았다는 얘기는 못하지요. 특집 낸 그 이튿날부터 찬사의 말이 들어오고, 대학가에서도 유명한 학자들이 이럴 수 있느냐는 거예요. 학계로부터 정치계로 이런 소문이 번져서 상하의원들이 그 특집기사에 귀를 기울이게 되니까 부시 행정부가 안 따라갈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부시 행정부가 두 사람을 미국의 사절단으로 보냈어요. 경제 담당관하고 안보 담당관 둘을 보냈어요. 그 사람들도 내가 끌어넣은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는 아예 뭐 강택민하고…. 이번 사절단 단장이 부시의 비밀 특사가 되었어요. 국회든 무엇이든 다 못 믿겠다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이 레버런 문 쪽의 사람을 대표로 세워서 중국하고 밀사 회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 저녁 때는 강택민의 밀서를 가지고 부시 대통령과 개인 면접을 하고, 부시 대통령의 편지를 가지고 가기도 하고, 그렇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미국을 다리 놔 가지고 타고 날아야 돼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 「예」 말은 알아듣지만 내용은 모르지요? (웃음) 아직까지 세상을 모르잖아요? 밥이나 먹어야 좋고 말이예요, 잠을 편안히 자야 좋고, 그것밖에 모르잖아요? 나라가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그것에는 관심이 없지요? 사실 없잖아요? 배고플 때 밥 한 그릇만 못하잖아요? (웃음) 아, 나도 여러분들만할 때 그랬어요. 다 알고 하는 말이예요. 참고로 이런 말을 들어 두라는 거예요. 이런 길을 거치지 않고는 나라를 놓쳐 버리고 아시아를 잃어버려요.
중국이 부시 행정부도 못 믿고 미국 행정부에서도 중국 사람들을 못 믿어요. 미국 천지에 고위층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내가 대만 정부하고 중국 정부의 2인자들을 회합시킨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잡아다가 회합을 시키고 그랬어요. 이제 중동하고 이스라엘을 공략할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은 선생님의 양팔에 딱 잡혔어요. 하나님께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고생시키면 안 되겠다' 해서 하나님이 미리 다 서릿발을 내려 가지고 크던 배추를 …. 서리를 맞은 배추는 잘 커요, 못 커요? 「못 큽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고 땅을 향해서 머리숙이는 거예요.
이런 찰나에 딱 오기 때문에 모스크바 대회…. 머스트 고(must go;가지 않으면 안 된다)를 빨리 하면 머스코가 돼요. [워싱턴 타임즈]에 1976년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는데 12년 만에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지! 선생님은 벌써 점치고 있었던 거예요.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넘어간다고 했었는데, 그런 말을 다 들었지요? 설교집을 보라구요. 다 얘기해 놓았어요.
요즘에 내가 설교집을 녹음해서 들어 보니까 전부 다 가르쳐 주었더구만!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을 엎어 놓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되겠어.
그때 그렇게 말하는 나를 전부 다 미친 사람으로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책임 못 질 얘기를 펑펑 해 가지고 누구를 현혹한다고 했거든요. 그때 그 말을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때는 못한 거예요. 요즘에 와서 보니 잘했다고 생각하지, 그때는 누가 내 말을 믿었어요? 어디, 손대오! 믿었어? 요즘에 [전교학신문] 하나도 못 해 가지고…. (웃음) 한 치도 못 내다보면서 무슨 뭐 박사? [전교학신문]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전교학신문]을 안 냈으면 이번에 큰일났을 거예요. 갈라 내지를 못해요. 중간 패를 완전히 몰아서 이걸 재료로 해서 들이댄 거예요. 공산주의자인 자기 친구들에게 `사실이야, 아니야? 전화해 봐라!' 이렇게 하게끔 하는 거예요. 전화해 보니 사실이거든요. `이런데도 거짓말이야, 이 자식아? ' 하는 것입니다. 팔방통행이 일방통행으로 되어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중간 패를 완전히 몰아내고, 선거로 말미암아 주사파, 엠 엘(ML)파들이 전부 다 녹아났지요? 「예」
그거 누가 다 했게요? 얼마나 바쁘면 [세계여성]을 만들고, [세계와 나]를 만들고, [전교학신문]을 만들고 그랬겠어요? 10월달에 다 만들었지요? 「예」 그때 만들기를 잘했지! 지금 만들면 아무 소용 없어요. 내가 어떻게 돌아갈 것을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때려잡고 돌리는 문총재라는 거예요. 안기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대한민국 정부가 나를 치하하고…. 이번 고희 때에도 3천6백 곳의 교수들이 내 강연을 듣고 벌떡 나가 자빠졌다구요. 그게 정말이냐고 물어 보길래 정말이라고 하니까 `아이구! 그거 벼락같이 어떻게 그렇게 했습니까? ' 하는 거예요. 몇 년 전부터 해도 못 하는 놀음인데 일주일, 열흘 전부터 해서 전부 다 해치우지 않았어요?
3당이 서로 믿지 못하고 있어요. 김종필 패는 김종필 패, 평민당은 평민당 패, 이렇게 충청도 패, 전라도 패, 경상도 패들이 전부 다 따로따로예요. 그런 판국에 있어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딱 남북통일을 대비한 국민대회를 해버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전부 다 딴 분야에 있어서 레버런 문 때문에 자리잡은 것을 보고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되겠구만!' 해서 레버런 문의 품에 안길 수 있는 환경으로 가일보 전환된 거예요. 이 소득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이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잘 모르지요? 「예」 잘 모르니까 잘 아는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돼요.
잘먹고 잘살아야 되겠어요? 버크셔 모양으로 기름떼기가 늘어지게끔 잘먹고 잘사는 것이 좋아요, 나라를 위하느라고 애쓰는 갈비씨가 좋아요? 「갈비씨가 좋습니다」 왜? 어째서? 선생님을 닮아서.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다구요. 칠십 된 늙은이로서 나만큼 원기 있고 희망이 당당한 영감이 어디 있으면 잡아와 봐요! (웃음 박수) 아, 정말이라구요! 젊은 사람 같지요, 말하는 것을 봐도? 지금도 아주 힘이 좋아요. 씨름판에 나가서 한번 씨름을 하려고 그래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부려먹으려면 그래야 됩니다. 한국에서 제일 이름 난 자가 누군가? 이, 무엇인가? 「이만기입니다」 이만기하고 한번 붙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지더라도 한번 붙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백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내가 젊었으면 이만기를 타고 앉지 내가 깔리지 않아요.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이 열 살 때 열네 살 난 녀석하고 씨름을 했어요. 아이들 때 네 살 차이면 장군하고 유치원 애 같아요. 그 동네에서 내가 힘세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우리 패들 중에서 열두 살, 열세 살짜리도 모두 나한테 못 理겼거든요- 그 녀석이 힘이 센데 우리 동네에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저떻고 해요. 그래서 내가 `저놈의 자식을 한번 깔고 앉아야 되겠다' 해서 훈련을 한 거예요. 훈련할 때 어떻게 했느냐?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봐요. 아카시아나무 알지요? 그것을 봄에 껍데기를 쭉 벗기면 잘 벗겨져요. 아카시아 나무는 절대 안 부러져요. 그것을 이렇게 붙들고 이렇게 씨름을 하는 거예요. 그걸 놓으면 죽어요. 그걸 이렇게 휘어잡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밤낮으로 6개월을 했어요. 씨름을 해서 3판 중에서 2판을 내가 졌었거든요. 그런데 그 훈련을 하고 난 다음에는 3판 중에서 2판을 거꾸로 깔아 눕힌 거예요. 6개월 동안 그렇게 훈련한 거예요.
아카시아나무로 그렇게 하는 것을 다 모르지요? 그거 안 부러진다구요. 어머니는 `저놈의 자식은 뭘 밤낮 저러고 있나! 아카시아나무를 붙들고 왜 그래? ' 그랬어요. (웃음) 남 결심한 것도 모르고 말이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다 뜻이 있어 그러니 가만 두고 보라고 하고 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때려눕혀 놓고 돌아와 가지고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밥도 안 먹고 잤구만! (웃음) 남자는 그렇게 자기 혼자 취해서 그러는 게 필요합니다.
지금도 그래요. 오늘도 여러분 기다리다가 성화대에 안 갔다 왔으면 내일 갔다 와야 되는데, 그러면 그 계획이 늦춰지거든요. 여러분들이 세 시간 이내에 못 모이겠으니 내가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하루를 얻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0년 살게 되면 20년 살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0년 동안에 할 일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누구를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젊은 놈들을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늙은 놈들을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20대를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30대를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20대를 부려먹어야 됩니다」 나라 비상시에 군대를 만드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로 만들어요, 젊은 사람들로 만들어요? 20대, 장가도 못 가 본 순종들로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잡종이예요, 순종이예요? 「순종입니다」 잡종도 있겠지! 선생님 대신 고생하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교장선생님과 같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집에 돌아가서 내 사진을 잘해서 붙여 놓으라구요! 오늘이 며칠이야? 보름이구만! 보름날 선생님의 저택 아래층에서 전부 다 선생님 대신 고생해도 좋다고 선서하고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잘 붙여 놓고 어려울 적마다 선생님의 사진을 바라보고 `미안합니다' 하고 회개하라구요. 그러면 선도(先導)해 주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의 사진 붙여 놓았어요? 「예」 할수없이 자기 책상 뒤에 갖다 놓았겠지! 「아닙니다」 이제 내가 돌아다니다가 볼 거라구. 선생님의 사진을 제일 중요한 데 안 갖다 붙이면 큰일나요. 영계에 있는 선조들이 청맹과니처럼 눈이 가려져요. 지금 그런 때입니다. 알겠어요? 선조들의 눈을 가려야 되겠어요, 눈을 열어야 되겠어요? 「열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눈을 열어야 돼요, 올바로. 증거해요!
그리고 외부에서 들어온 선생들이 있잖아요? 아까 1천2백 명이라고 그랬지? 학생이 1천5백 명이고. 「1천8백 명입니다」 학생들보다 선생들이 더 필요해요. 여러분들이 결혼 안 했으면, 그 사람들 통일교회에서 색시를 얻으려고 전부 다 통일교회에 입회원서를 냈을 텐데…. 여러분들을 좋아해요? 여자 선생도 있지요? 「예」 여러분들 좋아해요? 「예」 `이야! 순종 신랑감은 통일교회에 있구만!'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 외부에서 들어온 여자들이 여러분들 때문에 감동을 받았어요? 감동의 반대는 뭐예요? 실망 실망! 실망받았다는 말은 없지요? 실망했어요, 감동받았어요? 「감동받았습니다」 감동하게 되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고 싶은 거예요. 남자 앞에는 뭣이 되고 싶은 거예요? 부인! 또 여자 앞에는 남편! 기분 나쁘지 않지요? 그럴 수 있는 후보자가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 단계 넘어서 사회의 유지가 되게 될 때는 그 나라의 장으로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사회의 그 사람들이 다 잘살게 되면 옛날에 감동받은 그 사람들을 자기들 위에 모시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인연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따라지가 되어 농촌에 묻혀서 유명무실하게 흘러가는 사나이로 살더라도 언제 어느 때 꽃이 필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이 무슨 일 하는지 모른다구요.
이번에 키로프 발레단 단장 말이예요, 올레그 비노그라도프! 그 양반이 우리 유 비 시(UBC;유니버설발레학원)를 방문했어요. 오자마자 문을 잡고 열려고 하니까 영계에서 계시가 내리는 거예요. 명령이 내리는 거예요. 본래 영적인 체험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네가 설 자리는 이곳이다. 이곳은 거룩한 곳이다!' 하는 거예요. 그 한마디로 다 끝나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소련에서 레닌상과 소비에트상을 받았던 사람으로, 인간문화재와 같은 사람이예요. 그 사람은 공산당이 아니예요. 열렬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 공산세계 그 가운데서 출세를 했더라구요.
`발레' 하게 되면 서구사회의 꽃입니다. 예술 문화에 있어서 최고 권위가 있어요. 노래가 춤을 못 따라가요. 노래를 들으면 그 노래의 가사로부터 감동을 받을 뿐이지만, 무용이라는 것은, 발레라는 것은 그 내용에 있어서 천 사람 만 사람이 감상하는 게 다 달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입체적인 체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또 얼마나 고상해요? 그야말로 천사와 같이 말이예요, 하늘을 나는 백두루미들이 와서 춤추는 것 같은 기분이 나는 거지. 아주 아름답다구요. 이런 면을 볼 때 영향을 주는 것이 입체성을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패권자와 같은 그 사람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 유 비 시 학교가 3월에 학생 모집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 전세계에서 수만 명이 몰려올 거라고 보는 거예요. 학생은 불과 백 명이나 모집할지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큰 태풍이 일어나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유식층 여자들은 발레라면 미치는 거예요. 그걸 내세우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구멍이 안 뚫리는 데가 없어요. 외교무대에 있어서 문이 열리지 않는 곳이 없어요. 그런 세계적인 단체가 6년밖에 안 되는 우리 유 비 시한테 업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6년 동안에 `발을 닦아라! 닦아라! 닦아라!' 해서 서양의 모든 춤을 다 준비했어요. 한번씩은 다 추어 본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대회에 나갈 수 있는 자신도 가졌지요. 그런 사람이 순식간에 통일교회의 공신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우리 집에 왔었어요. 영국, 아일랜드, 화란 등지로 공연하러 다니느라고 선생님을 못 만나 봤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인사한다고 여기를 찾아왔었다구요. 그 사람이 왔다가 돌아갈 때 내가 물어 봤어요. `너! 소련하고 키로프를 버릴 거야, 레버런 문을 버릴 거야? 어떤 거야? ' 하고 말이예요. 그랬더니 `소련과 키로프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은 안 버립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선서를 시켰습니다. 놀랍지요? 「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신들을 희생시켜서라도 레버런 문을 보호하겠느냐 할 때, 어때요? 소련 사람이 그러는데, 한국의 통일교회 패라고 하는 여러분들이 그 말을 듣고 `레버런 문을 위해서 생명을 버리겠다'고 대답 안 한다면 그것은 멍청이지! 그 사람에게 누가 권고하거나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자기 스스로 그렇게 결심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못해요? 「낫습니다」 여러분들은 못하지요? 그 사람은 선생님을 한 번 만났고, 여러분들은 언제나 만나잖아요? 그런 면에서 낫잖아요? 선생님의 냄새를 맡아도 더 많이 맡고, 선생님이 빨강 물감이라면 여러분들은 분홍빛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빨강은 안 되었더라도 말이예요. 그래요? 「예」 분홍빛은 좋은 거예요. 영계로 말하면 신부를 말해요, 신부.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분들은 인연이라는 것을 모르잖아요, 인연? 언제 어느 때 누구를 만날지 알아요? 안 그래요? 향토학교에서 고생하면서 만난 남자와 여자들이 말이예요…. 통일교회니까 이렇지 말이예요, 세상 같으면 시집갔다가 남편이 죽고 장가갔다가 여편네가 죽은 다음에 둘이 다시 만난다고 할 때 어떨 것 같아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 보면 따라지 여편네가 되어서 애기 몇을 달고 형편없이 살고 있고, 저쪽도 애기 한둘 있다 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옛날에 수고하던 그 인연, 감동받았던 그 충격을 지울 수 없을 때는 서로가 그것을 넘어서 한세상 동무처럼 부부로 살아가자고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와 같은 일이 세상에는 비일비재(非一非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일생 동안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선하게 사는 사람은 복을 받게 마련입니다. 지상에서 사는 동안에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한다면 영원한 세계에서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어떻겠어요? 영원한 세계에서도 비일비재한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동을 주면서 사는 생애를 엮어 간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불행하지 않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늘이 언제나 보호해 준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에 가만히 보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이북에 통일교회 교인이 많았어요. 열렬한 분자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사라져 버렸어요. 그런데 남한에 와 보니까 그런 사람들보다 얼굴도 잘생기고, 학식도 높고, 능력도 몇 배 출중하고, 말소리까지 같은 사람이 딱 들어와요. 참 이상해요. 그거 나는 얘기를 하지 않아요. `이야! 하늘은 절대 손해 안 보는구만!' 하는 걸 느낍니다. 그 사람이 충성을 한 그것을 내가 백 퍼센트 받았어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나올 때까지 3년 가까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마음으로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해 주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영적으로 찾아와 가지고 `내가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이러는데, 몸뚱이는 선생님을 배반하고 나가더라구요. 참 신기하지요! 그 사람의 영이 와서 울고 떠난 다음에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갔다는 보고가 들어와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인연되었던 것을 주체적 입장에서 소화해서 책임지고 나가려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말이예요, 지역이 다르고 나라가 달라진 남한 땅에 와서도 그 사람들의 몇 배 가는 사람을 인연맺어 주더라 이거예요. 모양도 같고 말소리도 같아요. 참 이상한 사실이예요. 그래서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무서운 진리라는 것을 실감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것을 여러분들이 생활 속에서 실감을 해야 돼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참된 씨를 심으려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가는 길 앞에는, 지나가는 모든 동네 사람들은 비웃더라도 다른 모든 만물들은 위로해 준다 이거예요. 미물인 동물까지도 여러분들의 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무쳐 가지고 그 동네의 모든 산야가 울리기 시작하면 천상의 천사들이 동원되어 여러분들을 비상천(飛上天)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생각지도 않은 출세의 길, 성공의 길로 통하는 문이 활짝 열리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키로프 발레단 단장 같은 사람들을 아무리 전도하려고 해도 돼요? 하늘이 다 준비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내가 소련을 위해 기도하고 정성들인 것은 공산세계를 구해 줘야 하기 때문이었어요. 내가 기도하고 정성들인 것을 반드시 받을 수 있는 저 나라, 저 세계에 있어서…. 공산당이 선생님을 제일 반대해요. 그렇지만 그들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은 선생님의 편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소련에서 우리 선교사가 생활할 때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5년 동안을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네가 이제부터 몇 년 후에는 생각지도 않던 어떤 남자를 만난다'고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준 그 여자가 누구였느냐 하면 케이 지 비(KGB) 우두머리의 딸이었어요. 또 남자에게는 `네가 이러이러한 여자를 만날 것이다' 하면서 전부 다 보여 준 거예요. 그래서 미리 다 알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언제 어떤 때, 생각지도 않은 때에 우연히 만난 거예요. 그렇게 5년 동안을 코치했어요.
그렇게 5년 동안 가르쳐 준 게 우리 선교사예요, 선교사. (웃음) 나는 지하에서 활동하던 선교사에게 가르쳐 주고, 또 케이 지 비 우두머리의 딸에게는 -공산당은 아주 격렬한 패지요- 우리 선교사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영계에서 만나게 한 거예요. `아무 날 몇 시에 어느 학교 2층 어느 교실로 가라!' 이거예요. 이렇게 가르쳐 준 것은 성경의 가르침 이상이예요. 이 선교사에게도 가라고 한 거예요. `아무 학교 2층에 가면 네가 이런 사람을 틀림없이 만날 것이다' 한 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이 떨리는 일이겠어요! 5년 동안 가르쳐 준 다른 모든 것들도 틀림이 없었고 말이예요, `네가 믿지 못하겠으면 너희 집에 일이 어떤 일이 일어나거든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어라'고 하면서 가르쳐 준 게 전부 다 맞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일이 틀린다고 생각했겠어요? 영계를 통해서 이 둘을 서로에게 소개해 준 거예요. 아니나다를 까, 그 남자와 여자가 그 학교의 2층에 가서 만난 거예요. 자기에게 보여 준 사람이거든요.
공산세계에서 말을 잘못했다가는 지하세계로 끌려 들어가서 갇힐 판인데 함부로 전도할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 보자마자….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앞으로 나라를 살리고 좋을 수 있다고, 희망이 열린다고 생각하고 5년 동안 가르침을 받고 그랬으니 얼마나 가깝겠나 말이예요. 영적으로 만나기도 하고 그랬다구요. 처음 만나서는 목을 안고 키스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싶었겠지! 그래서 거기서 만나서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전도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소련을 포함한 동구권 전체를 지하조직을 통해서 선교한 거예요. 어제던가? 오늘 아침이구만! 비로소 폴란드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활동을 해도 좋다는 허가가 나왔어요. (박수) 지하에서 활동하던 우리 사람들이 동원해 가지고 교회 만든다고 돈이 생기면 모아 두었다가 산 집이 있거든요. 그 집에 교회 간판 붙여 가지고 찍은 사진과 허가증 사본을 보내 왔더라구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번에 안기부가 나가자빠진 이유가 뭐냐 하면, 소련 교수들이 들어온 것을 알았거든! 언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위성국가에서 이렇게 터를 닦았느냐 이거지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거예요. 나라에서는 아직 대사관도 못 들어갔는데 통일교회는 벌써 전도기반을 중심삼고 간판 붙여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참석했으니 안기부 사람들이 나가자빠져 가지고 그거 사실이냐고 묻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사실인가 아닌가 확인해 봐라 이거예요. 소련에서 이렇게 되니까 이제야 알지. `야! 문총재 훌륭하시구만! 언제 어느새 이렇게 기반을 닦았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남들은 전부 자는 밤중에, 남이 놀고 있는 그런 사이를 틈타 가지고 한 거예요. 세계를 살려야 할 책임을 짊어진 그 책임이 엄중한 거예요. 그러니 소련 대해서 전부 다 그렇게 한 거예요.
소련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언론기관밖에 없다는 것을 벌써부터 알았어요. 다른 것을 가지고는 케이 지 비와 정치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틈을 만들 수 없어요. 언론기관으로 접근해 오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우리의 언론인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 정상의 언론을 잡아쥐고 있으니, 자기들이 이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걸려든 거예요. 친구가 된 거예요. 지금 고르바초프 주변의 수뇌부 핵심요원들이 선생님의 친구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고르바초프하고는 비밀 얘기를 못 하더라도 나하고는 비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만큼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케이 지 비가 1987년도 11월까지 나를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소련 정치국을 통해서 보고받고 그랬어요. 뉴저지의 기꾸무라(菊村) 사건! 문총재가 공산세계를 망치는 원흉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문총재를 제거하자고 해 가지고 합동공세로 적군파 40명을 투입한 거예요. 그랬다가 전부 다 잡혔다구요. 그게 우연이 아닙니다. 하늘이 그렇게 한 거예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잡아죽이려고 해도 선생님은 잡히지도 않거니와 벌써 아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쁜 데는 안 가거든요.
그들이 잡힌 것도 역사(役事)지! 물건을 넣어서 들고 다니는 보따리 있잖아요? 쇼핑 백 말이예요. 거기에 파이프 폭탄을 넣어 가지고…. 그것을 던지면 80미터까지 가요. 그것에 맞으면 12층 빌딩이 폭삭 내려앉는 거예요. 그런 위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쇼핑 백에다 열 몇 개를 담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그 녀석의 수첩을 조사해 보니 우리 이스트가든의 전화번호도 있고, 글로스터의 전화번호도 있고, 별 게 다 적혀 있어요. 글로스터에 왔다 간 기록도 있어요. 글로스터에 와서 우리의 철망을 다 끊어 놓은 거예요. 단체가 들어올 수 있게끔 행길가의 큰 나무와 바위가 있는 그 근처의 철망을 끊어 놓았더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가 전부 조사한 결과를 알려 주면서 우리한테 경고를 하고 그랬어요. 문총재 암살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주의하라고 말이예요. 이런 실정인데도 생명을 내놓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돌아간 거예요. 알고 보니까 문총재가 공산당의 원수가 아니거든요. 공산당을 구해 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가지고 돌아간 거예요. 1988년부터 돌아가기 시작한 거예요. 재미있지요?
사탄은 끝까지 가서는 굴복하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죽는 자리에 간다고 절대 슬퍼하지 말라는 거예요. 진짜 애국자는 죽음으로 말미암아 결정되는 거예요. 충신은 생사지경(生死之境)을 넘게 될 때 결정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살아 있을 때는 그런 것들이 결정 안 나는 거예요. 그러던 세계가 이렇게 1년 이내에 돌아갈 줄이야!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무서운 거라구요. 고생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뜻을 품고 뜻길을 가는 노정에 있어서 배반하지 않고 정당한 자리에서 가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 사람이 속해 있는 단체는 망하더라도 하늘은 그 사람만큼은 살려서 쓰시는 거예요. 변절자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변절자를 제일 싫어하지요? 무슨 변절자? 돈의 변절자가 아니예요. 사랑에 대한 변절자예요. 나라에 대한, 부모에 대한 변절자예요. 효자는 부모에 대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절개를 지키는 사람 아니예요? 충신도 마찬가지예요. 충신은 나라에 대한 사랑, 애국(愛國)하는 사람이요, 성인은 애세(愛世),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자는 하늘나라의 왕궁권까지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뜻을 품은 사나이로서 세계에 이름을 풍비하면서 만민의 추앙을 받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뜻길을 가는 용자가 있거들랑 고생하는 길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빛나는 투사가 되라는 거예요. 울고불고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빛나는 투사가 되라 이것입니다.
선생님이 울고불고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어요, 어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감옥에 들어가서도 기도 안 했어요. 하나님께 내 소원 들어 달라는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했다구요. 또 내가 돈 문제 가지고도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중국 문제, 경제 문제에 있어서도 그래요. 현찰 2억 5천만 불이라는 것은 한국의 어떤 부자도 힘든 거예요. 저것을 지금 활용하면 한 20억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20억 불 이상이 되지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독일 은행, 영국 은행, 불란서 은행들 중심삼고 전부 다 들대질해야 돼요.
들대질한다는 것이 좋은 말이야, 나쁜 말이야? 윤박사! 「좋게 생각되기보다는 나쁘게 생각이 됩니다」 말로 들대질한다는 것이 기분 나쁘잖아? (웃음) 들어먹는다는 말이 아닌가 말이야! 선생님은 들어서 먹지 않아요. 들어서 주어요. 들어서 내가 먹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앞에 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돈을 관리하고 있는 자들이 세계를 위해서 그것을 못 쓰니까 선생님이 들대질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겠다는 거예요. 그들이 세계를 먹여 살리지 못하고 하늘땅을 해방시키지 못하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 넘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번 요동치면 세계가 꿈틀꿈틀할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보여요? 「예」 요렇게도 못생긴 선생이? (웃음) 선생님이 잘생긴 게 뭐예요? 남자치고는 못생겼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보다 잘생겼어요? 「예」 여러분들의 신랑보다는? 못생겼지? 「잘생기셨습니다」 쌍것들, 거짓말하지 말라구! (웃음)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를 하니까 배가 고프고 좀 추워도 괜찮잖아요? 그렇지요? 「예」 더 하자우, 그만두자우? 「더 해주십시오」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더 고생시키겠다 그 말이예요. (웃음. 박수)
이제는 선생님의 명성이 미국에도 자자합니다. 나를 만나겠다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안 있으려고 합니다. 나를 만나겠다는 것보다 하나님을 만나겠다면 얼마나 좋아요! 나를 만나겠다는 것은 나를 만나서 자기들이 이익을 보겠다는 것이거든. 한국도 그래요. 이번에도 나를 만나러 오겠다고 하는 국회의원들 대해서 `이 도적놈의 새끼들, 누구를 망치려고…!' 하면서 야단을 쳐 놓았더니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가만히 둬두면 줄 지을 거라구요. 내가 안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와 가지고,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 인사를 하고 그래요. 선생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와서 나한테 인사를 하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게! 안 그래요? 뜻적으로는 맞지만 세상적으로 보게 되면 기가 찬 거라구요. 나 그거 좋아하지를 않아요. 세상 같으면 자랑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거 기분이 좋지 않아요.
결론은 이거예요. 선생님이 고난으로 심어 가지고 고난으로 길러서 고난으로 추수했어요. 이제 그것으로 떡을 해서 잔칫상을 벌여 놓고 먹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더한 고난길을 찾아가서 씨를 받아서 다시 뿌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씨를 뿌리는 데는 비료도 같이 뿌려야 돼요. 또 심어 놓고는 밟아야 돼요. 물이 안 들게 밟아야 돼요. 물이 들어가면 썩거든요. 이제 잘산다고 해야 얼마나 잘살겠어요? 늙어 가지고 잘살아야 무슨 효과가 나겠어요? 젊었을 때 잘살게 되면 세포라도 번식되어서 `이야! 내 세상 되었다!'고 할 테지만, 늘그막에 세포도 퇴화되는 때에 잘살아 봤자예요. 그게 얼마나 처량해요! 장송곡 소리를 들을 즈음에 잘살아야 그거 뭐해요? 그럴 바에는 고난으로 출발했으니까 고난으로 깨끗이 끝낸다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그러니까 앓아 누울 것이냐, 공적인 길을 가다가 쓰러질 것이냐? 나는 공적인 길을 가다가 쓰러져 죽는 것이 사나이다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가만히 보니까 그때부터 통일교회가 발전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박보희를 닦아세운 거예요. 40일 동안 닦아 세웠어요. 여러분들도 박보희 알지요?「예」 그 멀쑥한 녀석이 40일 동안 닦아세우니까…. 우리가 그때 이스트가든 본관에 있을 때예요. 문과 벽이 기억자로 꺽여 있거든요. 들어와 가지고는, 또 욕먹지 않게 해달라고 쑹얼쑹얼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얼마나 기가막히면 그랬겠어요? 척 서 가지고 들어오지 못하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얼핏 보니까. 곽정환이 보고 나 아프리카에서라도 좀 가면 좋겠다고. 선생님이 왜 저러시는지 모르겠다고. 저렇게 나가다가 큰일날 것 같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피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뭐…. 거 왜 그러나? 올라가면 안 돼요. 대표자같이 훈련시킨다 하면 나 그렇게 만들어 냅니다. `땅구덩이 파!'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에 있는 자들이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서로 올라가겠다고 하다가 잘됐다구요. 재미있지요? 이박사도 쫓겨나고, 장 면 박사도 쫓겨나고, 그다음 박정희는 총 맞아 죽었어요. 박정희가 선생님을 모셔야 되었던 거예요. 아담격이 이박사고, 해와격이 장 면, 박순천이었어요. 박순천 당이었어요. 그다음에 군부의 대표가 누구였느냐 하면 박정희였어요. 박정희는 군부의 대표였어요. 군대가 선생님을 모셔야 했던 거예요. 그렇게 못 했으니 총 맞아 죽었지!
이기붕이도 통일교회 문선생을 잡아죽이려고 하다가 벼락맞아 죽었어요. 5대 장관을 누가 동원했게? 박마리아, 김활란이가 시키지 않았어요? 자기의 권위와 위신이 깎이겠으니 문총재 하나를 소리 없이 죽여 버리려고 했어요. 5대 장관들이 내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던 거예요. 그 바람에 통일교회가 억울한 감투를 덮어썼고, 그것이 세계적으로 소문나 가지고 내가 그것에서 벗어나려고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그래도 선생님은 컸지만 그들은 다 사라져 버렸어요. 이상하지요?
전두환 대통령도 사실 내가 대통령 시켜 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근대정치비사에 있어서 괴수예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끌어내 가지고…. 세 김씨들로써는 안 된다는 것을 다 알았던 거예요, 벌써. 이래 가지고 5공화국을 내가….
내가 삼청동에 있는 집 한 채를 샀는데 집 자리가 좋다고 전대통령이 빼앗아 가지 않았어요? 나중에 빼앗아 갔지요? 그런 사람은 세상적으로 보면 원수인데 말이예요, 자리잡아 줬어요. 5공화국을 승공연합을 통해서 자리를 잡게 해준 거예요. 집 판 돈으로 5공화국의 자리를 잡아 준 거예요. 나라를 살려야지요, 나라! 그때는 다리를 건너야 돼요. 모험을 해야 돼요. 전두환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같은 최고의 과학기술을 돈 주고 막 들여오지 않았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그런 일을 타산적인 학자 같은 사람들은 못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재벌들을 일방통행으로 밀어 주었지! 그 바람에 몇몇 재벌들이 컸지만 말이예요.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그 배후의 공(功)이 누구의 공이예요, 전부 다?
노대통령만 해도 내가 밀어 주지 않았으면 대통령이 못 되었을 거예요. 내가 기분 나쁜 것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우리 협회장도 초대 안 했어요. 나는 그 사정을 알기 때문에 괜찮아요. 협회장도 초대 안 하고,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한 사람도 초대 안 했어요. 기분 나빴다구요.
다 쫓겨났어요. 이상하지요? 한국의 주인이 그들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주인이 되었으면, 대한민국이 받들어 모셨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때 통일교회에 들어왔더라면 전부 황족들하고 결혼했을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나머지의 싸움이 남아 있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 알아요? 통반격파라는 것 알지요? 「예」 1984년부터 시작해서 만 6년이 되었어요. 통반격파, 이것이 최후의 관건이예요. 이것만 전부 다 하는 날에는 정치하는 사람들도 꽁무니에 달리고…. 이제는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면 안 돼요. 민주주의는 망했어요. 다 망했어요. 민주주의 가지고는 세계를 지도하지 못해요. 이제 내가 새로운 주의(主義)를 주장하는 거예요. 천주주의(天主主義) 방식! 내가 국가 지도자 선출 방법을 제시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그거 들어봤어요? 여러분들 선생님 말씀을 다 들어요, 안 들어요? 「듣습니다」 공부해요? 「예」 장자권 복귀,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그다음에는 왕권복귀! 그런 것 세밀히 다 모르지, 이 사람들? 종족적 메시아가 무슨 책임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뭔가? 이 사람들, 다 아나? 장기근! 종족적 메시아가 뭐야? 「우리 왕국을 우리 손으로 개척해야 된다고…」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얘기하면 이해되나? 「제 아는 대로 원리적으로 말한 것뿐입니다」 이제 한번 해볼까? 망신당할까봐 내가 안 시키지!
간단해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의 역사였어요. 알겠어요? 아벨을 시켜서 가인을 구원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가인을 누가 구해 주느냐? 누가 구해 줘야 돼요? 가인이 자기 자신을 구해요, 아벨이 구해 주는 거예요? 「아벨이 구해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 가지고?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과 사탄의 전략이 어떤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이요,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골자, 진리가 뭐예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야 할 정수적(精髓的) 노정이 뭐냐 하면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그다음에 뭐? 「종의 몸을 쓰시고」 종의 몸을 쓰고. 그다음에 뭐?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뭐? 「인류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그 다음에 뭐?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고….」 그 길이예요. 누구를 위해서?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왜 형님이 필요하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사탄의 아들이 되었어요. 이렇게 사탄의 아들이 된 것을 동생이 장자권을 대신해서 구해 주어 가지고 형제가 하나님의 아들권 내로 돌아가지 않고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만날 수 없어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하여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그렇지요?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장자와 차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씨를 받았어야 할 것이었는데 악마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반대적 기준에서 차자를 세워 분립역사를 해서 장자의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장자는 차자의 자리에 서고 차자는 장자의 자리에 서서 형제지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바로 섬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개인적인 기준이 아니예요. 세계적 기준에서는 민주와 공산권, 국가적 기준에서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한국의 기준에서는 기독교와 한국,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승리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섭리적 전진이 불가능한 거예요.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적인 탕감복귀라는 것은…. 개인 탕감이 어떻게 벌어지느냐? 개인적으로 세계를 대표한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예요. 하나님도 세계 대표, 사탄도 세계 대표, 가인과 아벨도 세계 대표예요. 세계적인 가인과 사탄이 하나되어서 하늘 편 아벨을 치는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이 도와 주지를 못해요. 사탄과 가인이 한 편이 되어서 치지만 맞는 아벨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협조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협조할 수 있다면 타락하기 전에 타락시키지 않았을 것 아니예요? 원리가 그렇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 죄를 지은 사람이 이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아담의 자리에 서느냐? 천사장을 먼저 만들었지요? 아담을 나중에 만들었어요. 그것이 가인 아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번 자리에 있던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담 자리에 하늘 편 아들, 차자인 아벨이 세워지는 거예요. 아벨이 아담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맞으면서도 망하지 않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가인이 하나님과 세계적 개인 대표 되는 아벨을 치는 거예요. 그 치는 자리에 있어서 세계를 대표한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모세의 10대 재앙, 야곱에 대한 10대 속임수의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동생이 핍박을 받으면서 넘어가 가지고 형님을 본심의 이 기반 위로 끌어 와야 돼요. 열두 달이 돌아가야 새로운 차원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모든 혈기를 다 소모시켜야 돼요. 피를 볼 때까지 나가 싸워야 돼요. 피가 뭐냐? 사랑과 생명이 피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역사가 피의 역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이 매를 맞아 가지고 머리가 부서지고, 몸뚱이가 터지고, 다리가 깨지고 그런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래도 사랑하는 거예요. 하늘을 저주하는 악마의 채찍 앞에서 사랑을 가지고 감동시켜서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비로소 나를 앞에 세워 가지고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겠다고 해야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인 것이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이 형의 자리에 서고 형이 동생의 자리에 섬으로써 들락날락하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 탕감이예요. 가정 탕감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인 가인가정이 사탄과 하나되어서 하늘 편적인 아벨가정을 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적인 차원까지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전체로 보게 될 때 4천 년 역사를 엮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 유대교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생겨난 거예요. 군왕은 대제사장이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 대표자는 천사장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아담의 권세를 가진 유대교 제사장이 사탄 편적인 입장에 있는 국가 대표와 같은 왕의 자리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왕이 아담의 행세를 대행할 수 있는 제도로 나온 것이 기독교문화권의 시작이었어요. 로마 교황이 로마 황제를 축복해 주고 모든 나라의 주교들이 그 나라의 왕을 축복해 주었지요? 그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다 그랬어요.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도 목사가 축복해 가지고야 대통령이 되지요? 그건 가인 아벨 형태에 있어서 대통령이 외적인 사탄의 권세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이 높으냐 목사가 높으냐 할 때 목사가 높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아벨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 둘이 하나되기 전까지는 가인한테 아벨이 맞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으로 나오는 거예요.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을 해 나와요, 국가기준 중심삼고.
예수님 시대에 4천 년 만에 메시아를 보내 준 것은 뭐냐?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도 가인과 아벨이예요- 대제사장의 말에 왕이 절대 복종해 가지고 오신 메시아를 맞아야 했던 거예요.
오시는 메시아는 부모입니다. 부모지요? 부모를 맞으려면 아들딸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버지를 대번에 못 맞이해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를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준비한 터전 위에서 어머니가 찾아지게 될 때 장자와 차자가 한 품에 들어가 안겨야 돼요. 차자가 바른쪽에 안기고 장자가 왼쪽에 안겨서 어머니의 젖을 같이 먹는 거예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서로가 사랑하고, 품고, 만지고, 비비고 좋아해야 돼요. 이러한 기반 위에 메시아가 와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적 준비를 누가 해야 됐느냐 하면 마리아가 해야 되었던 거예요. 요셉가정이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역사하게 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하고 사탄적인 가인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이 어머니라구요. 어머니 품에 안겨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알겠어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의 장자격인 미국이예요. 그것은 기독교문화권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는 거예요. 불란서는 가인격이예요. 불란서는 영국하고 싸운 거예요. 역사적인 원수지요? 불란서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완전히 하나되었지요? 그렇지요? 「예」그래 가지고 누구를 찾아오느냐?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와 하나되었으니까 아버지를 찾아야지요? 안 그래요? 오시는 주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등장하려면 복귀된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와 같은 형태를 개인적으로 뿌려졌던 것이 국가적으로 열매 맺힌 것이 영·미·불이예요. 영국은 섬나라예요. 육지는 남편이라면 섬은 여자를 상징해요.
아시아에서 구라파를 돌아 가지고, 로마를 거쳐 가지고 예수 몸뚱이를 중심삼고 돌아 들어오는 데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반도문명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거에요. 그런데 로마 교황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영국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 들어올 때는 반드시 섬나라인 일본을 통해서 들어와요. 이건 영국의 문화권을 이어받아요. 그러니까 이것(일본의 번성기)이 1868년부터 1988년까지의 120년간이예요.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의 120년 기간과 마찬가지로 명치, 대정, 소화의 딱 120년간이예요. 천황이 1989년 1월에 죽었거든요. 그렇지요? 완전히 120년간이예요. 이 기간에 영국 문화권을 전부 이어받는 거예요. 서양문학에 있어서 연극이라는 것은 영국이다 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현대 기계문명도 연구는 영국이 했는데 열매는 독일이 가져갔어요. 그건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사탄 편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돌아오기 때문에 한바퀴 돌아 가지고 로마와 같은 반도인 한반도가 이걸 이어받아요. 딱 한반도예요. 교황청을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시려던 하나님의 섭리가 어긋난 것이 영ㆍ미ㆍ불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교황청과 같은 이 한반도에 있어서 맞추어지는 거예요. 이 한반도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연합하는 초소라구요, 초소. 로마반도로부터 영국을 지나 거꾸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영국과 같은 섬나라, 반도와 같은 나라, 그 다음에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대륙을 복귀하려고 하잖아요? 「예」 대륙을 복귀하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스라엘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아시아권이거든요. 이스라엘도 아시아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다음에 중국과 인도만 연결되면 아시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딱 이렇게 대(對)가 되는 거에요. 그래서 영ㆍ미ㆍ불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아버지를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은 그때 독립국가가 아니었어요.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 때예요. 그런데 그것이 깨져 나간 거예요,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미국 선교사들과 이화대학 등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때 이박사가 내 말만 들었어도…. 그때 파주에 계시는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였거든요. 유명한 목사였어요. 이박사하고 친구고 최남선하고도 친구였어요. 이박사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가 강원도 정선에서 목사였어요. 유명한 목사였다구요. 한학자였고, 신학문도 했어요. 영어도 잘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외교 같은 것은 우리 할아버지가 다 다니면서 했어요. 3ㆍ1 만세 때 교회 총회장으로서 책임자였기 때문에 그때 그 교회 장로였던 이명룡씨가 우리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33인에 들어간 거예요. 이승훈씨랑 전부 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 주모자였어요. 원래는 우리 할아버지가 33인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만세 사건 때 제일 많이 학살된 사건이 정주사건 아니었어요? 정주교회 교인들을 전부 불살라 죽인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이박사와 하나되었더라면 내가 고생 안 했지! 뒷방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만 녹여 놓았더라면 다 되었을 것인데….
해방 직전에 지하운동을 하던 기독교 교인들이 있었는데 그들 사이에 해방 직후에 주님이 온다는 소문이 났었어요. 그래서 내가 지하교회의 신령한 사람들은 안 만난 사람이 없이 다 만나 봤어요. 그런데 해방 직후에 군정이 나타나면서 신사참배한 사람들…. 친일파들이 한국 내정을 잘 알았잖아요? 군정이 수립되어서 편리하니까 그런 친일파들을 잡아서 쓰고 그 다음에 미국에 갔다 온 패들을 썼어요. 전부 다 외형적이잖아요? 그때 신령한 구약적 에덴복귀파인 박동기파와 신약적 에덴복귀파인 김백문파가 있었는데, 세상에서는 나를 김백문의 제자로 알고 있어요. 김백문의 제자가 될 게 뭐예요? 내가 60일 동안 거기에 가서 그 단체를 인수하려고 했는데 그들이 내 말을 안 들었다구요. 전부 다 욕심 때문이예요. 세례 요한 같은 집단을 다 준비했던 거라구요.
그런 복잡한 내용을 전부 알 필요는 없지만, 복중교로부터…. 그런 사연과 내용에 훤한 선생님이 그걸 수습하기 위해 배후를 엮어 가지고 국가적 기준까지 나갔다구요. 또 재건교회의 한상동과 한명동이라는 형제가 감옥에서 나와서 전국적으로 활동했는데 그것이 14년 기간이었어요. 그것이 딱 14년이었어요.
그것을 보게 되면 신사참배한 패, 중간 패, 신령한 패가 있었어요. 그때는 신령한 패들을 몰랐어요. 대외적인,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히 가인권 기독교인들과 하나되는 바람에 여기서 분립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대한민국은 참…!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주름잡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이 안 나오고 중국이 안 나왔을 거예요. 통일천하가 되었을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결국은 한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삼팔선이 생기고 양극으로 벌어졌던 거예요.
1960년대를 중심삼고 세계가 왜 양극으로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때까지는 소련과 미국이 하나되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와 양극으로 벌어져서 동서로 분립되었는데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자유세계 올림픽과 공산주의 올림픽으로 완전히 갈라졌지요? 그것이 4년 후에 한국에서의 서울 올림픽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이 가담해 가지고 160개 국가가 하나된 거예요. 6ㆍ25동란 때 양극으로 갈라진 것이 연합한 것도 한국 땅에서 벌어진 거예요.
전세계의 2세는 뭐냐? 자유세계 공산세계의 대표적 2세가 전부 다 챔피언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이 2세들과 통일교회의 2세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짝자꿍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놓고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세상 아무도 모르는 그 배후의 하늘의 섭리 프로그램을 내가 다 짜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9월 27일에 통일식을 한 거예요. 올림픽대회가 끝나기 전에 말이예요. 이래 놓고 10월 3일에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거예요.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기 때문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 아담 나라와 해와 나라! 아담과 해와가 개인으로 타락해서 사탄에게로 갔으니 이제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를 대표한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의 2세들을 중심삼고…. 2세들이예요, 2세들. 이들을 가나안으로 복귀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복귀해서 가나안 7족에 물들어 가지고 결혼을 잘못해서 병든 거거든요. 그래서 도의가 다 파괴되어 요사스럽고 문란한 사회 환경 가운데서, 전부 다 흘러갈 수밖에 없는 이런 환경 가운데서 선생님이 한국의 2세들과 일본의 2세들을 교체결혼을 시킨 거예요. 그건 국가와 국가가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에덴동산에서 개인으로 결혼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되었는데, 이제는 하늘의 부모를 중심삼고, -악한 부모가 아니예요-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나라의 대표와 해와 나라의 대표가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 하늘에 안길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영국·미국·불란서 이 3국이, 어머니·가인·아벨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될 수 있었던 모든 것이 갈라진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아버지를 모셨어야 했는데 아버지를 못 모신 거예요. 그렇잖아요? 해와는 두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아담)를 맞아 참된 부모와 더불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쫓아낸 거예요. 또 선생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세계가 완전히 사탄 편으로 들어간 거예요. 미국을 비롯해서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가 사탄 편이예요.
여기에 반대된 추축국도 그래요. 일본이 해와국가거든요. 사탄 편에서 준비한 거예요. 사탄 편에서는 4천 년 역사를 대표한 오실 주님이 한국으로 오실 것을 알았어요. 일본이 40년 동안 전부 다 자기의 휘하에 집어 넣고 아시아 판도, 동남아시아 전체를 대동아공영권으로 묶어 농락한 것도 이곳이 오시는 주님의 판도가 될 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하늘이 찾아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40년 동안 일본 독일 이태리가 합해 가지고….
일본에 의한 대동아전쟁을 중심삼고 불란서 영토였던 월남이 순식간에 깨져 나가고, 영국이 자기 기지로 자랑하던 싱가폴도 몇 주일 만에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히틀러가 이것을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일본과 동맹만 맺으면 아시아지역에서의 승리적 여세를 몰아서 자기가 구라파를 제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동맹국을 만들었던 거예요. 하늘 편 해와국가와 아벨국가 가인국가인 영국ㆍ미국ㆍ불란서에 대해 가지고 사탄 편에서도 해와국가인 일본과 아벨국가인 독일…. 독일은 제일 악다리지요? 유대인, 기독교박살주의 국가예요. 일본도 1945년 8월 17일에는 기독인들을 학살하려 했습니다. 한국의 광복이 이틀만 늦었더라도 17만의 기독교인들이 학살당했을 거예요. 그런 아슬아슬한 경지까지 가서 일본 천황이 무릎을 꿇은 거예요.
그렇게 사탄 편 해와국가, 가인국가, 아벨국가와 하늘 편 해와국가, 가인국가, 아벨국가가 싸워 가지고 이쪽(사탄 편)이 졌으니까 하늘 편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아담은 오시는 주님이예요. 주님만 만났으면 다 끝났을 거예요. 통일천하가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을 모셔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시지 못했어요. 그거 다 거짓말 같은 얘기지! 선생님을 벌판으로 쫓아냈다구요. 고독단신이었어요. 세계 판도를 품고 세계의 주인이 되었어야 하는데 쫓겨났기 때문에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영ㆍ미ㆍ불과 일ㆍ독 이는 물론이고 한국 나라도 전부 다 빼앗겼어요. 그것을 누가 찾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했는데 빼앗겨 버렸어요.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물론 한국과 기독교문화권이 잘못해 가지고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겨 버렸는데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선생님이 져야 돼요. 하나님은 책임 못 한 자를 다시 택하지 못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다시 택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일본 나라였어요. 그것을 빼앗아 온 거예요. 독일 나라도 빼앗아 와야 돼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벨 대표 미국이예요. 하나님과 오시는 재림주와 세계를 두고 볼 때, 종적인 관계로 보게 된다면 오시는 재림주님이 아벨의 자리이고, 세계는 가인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가인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자리에 섰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인세계를 구해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과 하나되고서야 부모를 해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인과 하나 못 되게 되면 부모가 올 수 없어요. 사탄이 깔아 놓은 걸레 짜박지, 사탄이 놀고 사랑하던 피 묻은 포대기에는 찾아오지 못해요.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뭐라고 했다고 자칭해서 아벨이라고 해 가지고 `너희 가인들은 나를 섬겨라!' 이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발전을 못 해요. 아벨이 가인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3대 물을 흘려야 돼요.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가인권을 해방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가인을 부려먹겠다고 앉아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발전하지 못한 원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요. 누가 아벨이예요? 아벨의 자리에 있으니까 전부 다 가인권을 생각해야지요. 가인 2세, 가인 1세. 그러면 1세가 누구예요? 외부에서 들어온 선생들이예요, 그게. 여러분들하고 경쟁하지요? 경쟁하면서 불평하지요? 딱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에 전부 다 관계되어 있으니까 기성교회 패들은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든 다음에 영향이 미쳐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부락에 있어서 불쌍한 사람들을 전부 다 연합해야 돼요. 그렇게 하게 되면 부자들, 돈 많은 사람들도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의 기반이 닦여지기 때문에 그 동네에 하늘 부모가 비로소 자리를 잡고 간섭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은 데는 중앙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러분들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지요? 두 마음을 품는 사람은 절대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중앙 기지에 부모 되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수수작용에 의해서.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이 왜 생겨나느냐? 중앙을 보호하기 위해서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예요.
완전한 주체가 있으면 그 대상이 나오게 되는데,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돌아서 중앙을 보호하자는 거예요. 중앙이 보호받을 수 있는 자리가 설정되지 않으면 중앙은 절대 나타나지 않아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가인과 아벨이 완전히 주고받는 자리가 아니면 중심 되는 부모는 절대 나타날 수 없다는 말이예요. 보호를 못 받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원칙이예요. 재창조 원리 아니예요, 그게?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이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이름이 지금 나왔어요? 해방 전부터 선생님이 프로그램을 다 짜고 있지 않았어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싸웠는데, 그게 가인과 아벨이예요. 그걸 선생님이 통일해야 했던 거예요, 7년 이내에. 미국이 아벨의 자리에 있을 때 이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로마 교황청은 7년도 안 가요. 순식간에 수습되었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랬으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었을 텐데 그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난 거예요. 가인권인 민주세계가 사탄 편이 되어 가지고 공격해 들어온 거예요. 다 빼앗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40년간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70퍼센트가…. 1984년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까지 소련의 전략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그때까지 미국을 요리하는 것이었어요. 그 단계를 수습하지 못하고 깨져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당들이 전부 다 문총재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끝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다음부터 내가 공세를 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와국가인 일본과 미국을 택했어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유엔(UN)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다 깨져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다시 미국 기독교와 미국 나라를 수습한 거예요. 미국 나라는 가인이예요. 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미국 교회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하나되어서 이번에 미국의 대통령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모시지 못해서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택해서 미국에 가서 그걸 세워 놓음으로써 이것이 탕감복귀된 거예요.
일본과 독일이 서로 원수예요. 미국도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에 가서 탕감복귀의 세계적 기준을 세운 거예요. 7개국이 원수예요. 한국·일본·독일·불란서·이태리 전부가 원수예요. 이들이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 이상 피땀을 흘리면서 애국정신을 심어 가지고 미국 나라가 다시 하늘의 품에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런 전통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없었어요. 알겠어요?
원수의 국가들인 7개국 민족이 미국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 국민이 애국하는 이상 애국하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하늘을 모셔들일 수 있는 승리적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기독교문화권 국가가 가인 아벨 기준의 통일적 기반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입장이 되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못 모셨던 것을 탕감해서 이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철주를 갖다 박은 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됨으로써 그다음에 아시아권에 있어서…. 중국은 벌써부터 선생님과 손을 잡고 있어요.
아시아를 돌아보면 아담 나라 한국, 해와 나라 일본, 그 다음에는 세 천사장 나라….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세 천사장이 있었어요.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해와는 아담을 따라가야 되고 세 천사장도 아담을 따라가야 돼요.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와 세 천사장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상이예요. 그래서 지금 아담격의 대표인 선생님이 해와국가인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중국을 움직이고, 소련도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세 천사장과 해와권을 맞는 자리로 돌아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것이 통일이 벌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있어서 지상천국의 출범이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오니까 우리 한국에 있어서는 뭐냐? 남북이 갈라져 있어요. 남한도 통일교회를 반대하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앞으로 미국 교회 책임자들이 한 번만 거쳐가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반대하다가 이번 고희를 중심삼고 그 모가지들이 자라 모양으로 쑥 들어갔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자라 모가지 들어가는 것처럼 다 들어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일대 승리입니다. 이제부터는 미국의 모든 기독교 챔피언들, 노회장급들을 여기 데려다가…. 우리도 이제 엔 시 시(NCC;미국 기독교협의회)와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엔 시 시, 더블유 시 시의 회장들을 데려다가 대해 주고 `나를 소개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차원에서 하나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국가적인 차원이니까 반대 하나마나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반대 하나마나예요. 이래 가지고 꽝 꽝 얘기하는 거예요. 어저께 곽정환이가 경고했는데, 그것도 맞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승리권을 탕감복귀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할 입장에 섰으니, 한국에 있어서 뭘해야 되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한국의 대통령과 문총재 중에서 지금 누가 높으냐 이거예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문총재를 중심삼고 남북통일로 전진해야 된다!' 이렇게 이미지가 다 잡혔다구요. 노태우 대통령도 나에게 협조하게 되어 있지, 반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내가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는데 뭐! 그런 의미에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이제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더욱이나 3파벌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통반격파를 해서 조종만 딱 하는 날에는 낮잠만 자더라도 기어들어와서 발꿈치를 붙들고 `아이구, 주님! 살려 주소'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혜의 왕 아니예요? 어쩌면 이렇게 딱 들어맞게 해 가지고 욕을 먹어도 망하지 않고 멋지게 살아 남느냐 이거예요.
통반격파라는 것은 사탄을 격퇴하는 거예요. 영적 사탄을 격퇴!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지방자치제에 있어서도 전부 다 내가 추천하지 않는 사람은 당선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통반격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금년 6월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어저께도 전부 다 선서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들과 아이들을 총동원해서 반장들을 떠맡겨 가지고 해야 돼요. 우리 자체 내에서 선생님 중심삼고 전부 정비해야 돼요. 이러니까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지금 한국에 있어서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장자권의 세계 대표가 노태우 대통령이예요,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지! 평민당의 김대중 대표만 하더라도 `소련을 저렇게 만들어 놓고 중국을 저렇게 만들어 놓다니! 그 양반은 비상천하는 작전에 있어서는 뭐…! 우리 같은 사람은 이 조그마한 정당 하나도 제대로 못 끌고 가는데 그 양반은 세계를 요리한다! 아, 신비스럽다!' 한다는 거예요. 다 존경한다구요. 여기 오라 하면 김대중이가 먼저 뛰어올 거라! (웃음) 나와 제일 친해요. 매일같이 밀실에서 우리 사람하고 의논한다구요. 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눈이 왜 이상한가? (웃음) 선생님이 천하를 통일하는데 그 일을 안 하겠어요? 잡아당기면 선생님한테 올 사람이 많아요. 이번 3월에 대 변동기가 온다는 것을 갈 때 얘기하고 갔어요. 그런 말 기억 안 나요? 그 때를 중심삼고 우리가 자리 못 잡으면 안 된다고 훈시하고 갔다구요. 3월달에 싸우게 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대 변동기예요.
이번에 고희 잔치가 끝나니까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은 의회에서 공산주의는 끝났다고 선포했어요. 고르바초프는 8일날 공산당 일당 독재체제를 규정해 놓은 헌법 제6조를 해체해 버리고 다당제를 허가했어요. 망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중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미국이…. 미국과 중국이 대판 싸움을 벌인 거예요. 그걸 내가 가서 화해를 붙여 놓았다구요. 부시는 이렇게 하고 있다구. 내 사절단이 부시의 사절단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구요. 부시는 좋아서 이러고 있어요. 그 사람 내 신세를 톡톡히 졌지! 세계를 누가 요리하고 있느냐 하면 내가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에 갔던 국회의원들이 놀라자빠진 것이, 중국에 가 보니 문선생이 영웅 중의 영웅이더라는 거예요. 그것을 처음 알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찬사를 하면서 나와요, 이놈의 자식들이! 소련에 가 보면…. 소련에서는 케이 지 비(KGB)가 비밀로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국가의 귀빈들을 모시는 호텔을 정치국에서 토의해 가지고 이번에 우리의 대회장으로 쓸 수 있게끔 허가를 했어요. 처음이예요, 처음. 지금 그런 장소가 있는지도 모르거든요, 다. 그 복판에 들어가서 우리가 한판 차릴 거라구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예」 (박수)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하는데,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두고 볼 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선생님에게 잡혔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가 앞에 서고, 인간이 그 뒤에 서고, 하나님은 꽁지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삥 돌아서니까 왼쪽이 오른쪽 되고 오른쪽이 왼쪽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하나님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앞에 섭니다」 그리고 사탄이는? 「뒤에 섭니다」 (웃음) 원리적이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도 나한테 붙들리고, 소련도 나한테 무릎을 꿇었어요. 중국은 아시아권이예요, 아시아권. 이런 것을 볼 때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집에서 아내하고 남편이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되겠어요? 「안 싸워야 됩니다」 그보다 먼저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파괴주의자예요. 악마보다 더 악해요. 순정의 사랑을 찾아서 본향길을 가려는 부부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이 둘이 되게 되면 사탄이 침범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하나로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왜 가만히 있어, 이 쌍것들아? 쌍것이지! 쌍놈의 자식들! 사탄 새끼들이라구! 하나되려고 해, 하나되어 있어? 「되려고 합니다」 언제 돼? 응? 언제 돼?
아담과 해와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타락했겠어요, 몸과 마음이 후닥닥후닥닥 하면서 사랑했겠어요? 그 둘 옆에는 사람의 종류가 없었어요. 아담과 해와, 둘밖에 없었어요. 이 타락한 세상에는 남자 같은 것도 많고 여자 같은 것도 많지요? 뉘시깔들이 전부 다 알락달락하지요? 파리 눈같이 복안(複眼)이 되어 가지고 한 눈으로 백 개를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의 마음이 백 갈래로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잡동사니지요? 순동사니예요, 잡동사니예요? 말해 봐요! 불리하면 사탄이 그래요. 불리하면 입을 다물어요. (웃음) 하늘의 사람들은 불리해도 말할 줄 아는데 사탄새끼들은 불리하면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도 죄예요, 죄. 문제가 큰 거라구요.
통일천하를 바라는 욕심을 갖기 전에 마음천하, 몸천하를 바로잡아야 돼요. 선생님이 도의 세계에서 수련을 할 때 제1조가 뭐였느냐 하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거였어요. 얼마나 힘든 거예요! 먹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자는 것, 쉬는 것이 문제예요. 놀고 싶은 그것이 문제거든요. 놀기 좋아하는 것은 사탄하고 짝이 되는 거예요. 춤추고 노래하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것은 사탄하고 짝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외도, 순정을 잃어 가지고 바람을 피우는 것은 사탄이예요. 이 세 가지가 사탄의 호출구예요. 사탄의 정문과 통하는 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놀기 좋아하지요? 그러잖아요? 어머니와 아버지는 `공부하라, 공부하라' 하는데 공부하는 것을 좋다고 하는 사람 어디 봤어요? 그것은 사탄과 통해요. 그다음에는 먹는 것이예요. 세상 사람들 서넛이 먹는 것을 보면,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에 넣고 그것을 다 먹기도 전에 또 갖다 집어 넣는다는 거예요. 그놈의 독사의 입들! 그 가운데서 하늘의 아들딸은 다 먹고 난 뒤 제일 나중에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요? 집에서 그렇게 살았지요? 엄마 아빠가 간식을 식탁에 내놓으면 형님이나 누나가 같이 있으면 `누나만 먹어? ! 형만 먹어? ! 나는 빼놓고. 내가 먹을 거야' 그랬지요? 그러지 않았어요?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 뭐! (웃음) 나, 솔직하잖아요?
그래서 수양이 필요하고 도가 필요한 거예요. 똑바로 가야 돼요. 지그재그로 가면 사탄이예요. 그것은 위험해요. 뉘시깔이 왔다갔다하거든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눈이 왔다갔다 해요, 안 해요? 자신들이 잘 알잖아요? 자신들이 누구보다 잘 알지요? 「예」 지그재그해요, 곧바로 가요? 솔직히 얘기하면 용서해 주지. 용서받는다구요, 솔직히 얘기하면.
똑바로 가야 돼요. 남자들은 그래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인들 백 명이 있는 방 가운데 누웠다 해도 남자의 장대가 서서는 안 돼요. 자신 있어요? 윤박사, 자신 있어? 저 장박사는? 「노력하겠습니다」(웃음) 자기가 자제를 잘 해야 돼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최고의 자리에서 영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도를 못 닦아요.
그러니까 복귀완성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렵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거예요. 독신생활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들도 신랑이 생각나지요? 솔직히 얘기해요. 그거 안 그러는 건 병신이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더하다구요. 그래도 남자는 벌떡거리고 뛰어다니면서 잊어버릴 때가 있지만, 여자는 공허하게 되면 오그라들도록, 말려 들어가도록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순정을 심어야 돼요, 순정을. 알겠어요? 「예」 순정을 심어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일생 동안 사랑하는 아내 남편을 대해서 순정을 심어 가야 돼요. 순정 가운데 순정의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렇게 태어나는 아들딸은 머리도 좋고 축복을 갖고 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른손 왼손은 가인 아벨이예요. 품게 될 때는 바른 한마음으로 품어야 돼요.
세상에 요사스러운 남자와 여자들이 많지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조금 낫지요? 조금 낫지요, 그래도? 「예」 얼룩덜룩은 하지요? 하얀 종이는 못 되잖아요? 얼룩덜룩한 데는 하나님이 임하시지 않아요. 사탄이 놀던 흔적이 있는 데서는 하나님이 오셔서 목욕을 안 하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있어서는 얼마나 철저한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나쁜 마음을 먹었다면…. 일본에도 가 보니까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붙들고 늘어지는데 나쁜 마음을 먹고 대한다면 그거 도적놈이지!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어머니와 같이, 누나와 같이,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전부 다 길을 올바로 지도해 줘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남녀관계를 맺으면 완전히 갈라지지요? 그거 알아요? 「예」 용서가 없어요. 앞으로는 내가 한마디만 하면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그 새끼들을 떼 버려야 될 거예요. 선생님 눈 앞에서 그런 것 보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도 그런 것은 보고 싶지 않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런 종자도, 그런 흔적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앞으로 법도를 세우는 데 있어서 제일 머리 아픈 거예요. 내가 칼을 들어서 인류의 3분의 2를 잘라 버리더라도 참소할 자가 없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부모가 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뒤집어쓰고 지금까지 끌고 온 거예요.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말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에 대한 법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세워야 돼요. 이것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문제예요. 그런 걸 위해서 섬나라를 하나 택해 놓아야 되겠어요, 섬나라.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 자신이 철저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머님이 선생님을 존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말만 하는 선생님이라면 존경 안 하는 거예요. 말한 대로 하는 선생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의심을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이렇게 한다' 하면 그렇게 하지, 딴 길이 없어요. 목사님이 집안에서는 목사 노릇하기 힘들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어머니도 닦아세워야 할 때는 닦아세우는 거예요. 자식들도 그래요.
그래서 형제권 복귀예요. 이제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은, 민주세계와 공산권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형제권 판도가 이미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뒤로 돌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안 되는 것 같아요? 중공도 내 손에 달렸지요? 「예」 소련도 내 손에 달렸어요. 김일성한테 사람을 보내고 있어요, 지금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부에서는 몰라요. 구라파를 통해서 그러고 있습니다. 뒷방으로 들어가서 `야, 이 자식아! 너 내 말 안 들으면 죽어!' 그러는 거예요. 사탄까지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말은 처음 하누만, 내가! 괜히 했지요? 얘기해 봐야 선생님한테 손해나지 이익날 게 있어요?
여러분들 믿을 수 있어요? 「예」 전부 다 말하기는 쉽지. 믿기는 뭘 믿어요? 여러분의 남편들이 여러분을 믿어요? 일본에서 믿지를 못 하고 `우리 색시 잘 나가면 좋겠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뭐! 척 보면 믿지 못할 사람들이 많아요. 여자가 요사스러워요, 남자가 요사스러워요? 「여자가 요사스럽습니다」 (웃음) 여자가 흔들흔들해요, 남자가 흔들흔들해요? 남자는 덜렁덜렁하지요? (웃음) 여자는 달랑달랑하고. 여자가 아무래도 더 가볍지요? 남자가 말이 많아요, 여자가 말이 많아요? 색깔을 좋아하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가 있게 되면 눈이 어디로 가요? 싹 돌아가요, 안 가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남편을 옆에 놓고도 싹 돌아가거든요. `우리 남편보다 좋은데! 한번 만나 보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그것을 컨트롤하는 위대한 힘이 있으니….
컴퍼스 대가리가 있어 가지고 그것이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원래 천리(天理)를 아는 사람은 컨트롤하는 거예요. 속에서 `이놈! 이렇게 해! 도둑놈 같으니라구!' 그래요. 딴 생각 하면 `예끼 이놈! 도적놈 같은 생각 마!' 속에서 그런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에서 그런 소리가 들려요?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아직까지 안테나가 수직으로 통하지 않으니까 그 자리에 못 들어가지. 그 자리에 가야 천리를 측정하고, 자기가 일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것을 잘 알아요. 내가 나쁜 자리에 있는지, 선한 자리에 있는지를 알아요. 선생님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심각할 때는 수직 안에 싹 들어가요. 수직에 가면 그림자가 없거든요. 그렇지요? 그림자가 없으니까 사탄이 붙지를 못 해요. 옆으로 돌아다니게 되면 사탄이 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대부의 규수들은 시집가기 전에 나가 돌아다니라고 그래요, 그냥 집에 있으라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안방에서 마주 보이는 건너방에 앉아 있으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아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없어요. 보호를 받기 때문에 위험성이 없다구요. 나가 돌아다니면…. 여자들이 안 나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나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명동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사람들 중에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습니다」 퍼센티지를 내 보라구요, 몇 배가 되나! 누가 휘젓고 돌아다니고 싶어해요? 「여자입니다」 그건 여러분들도 인정해요?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따먹더라도 동산 가운데에 있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 열매는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이예요? 그것을 지금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윤박사! 다른 나무들은 무슨 나무고,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는 무슨 나무야? 같은 나무인데, 다른 나무는 무슨 나무야? 아, 물어 보잖아!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오빠 동생끼리 살면서 손을 만져도 좋고, 비벼대도 좋고, 예쁘다고 무슨 짓을 다 해도 괜찮지만, 선악과는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뭔 줄 알아요, 그게? 딴 데는 다 건드려도 거기는 건들지 말라는 말이예요. 그렇게 해석해야지, 에덴동산 복판에 있는 생명나무는 그것이고 다른 나무는 다른 나무라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빠와 동생끼리 손을 만져도 좋고, 뭐 이렇게 해도 다 좋다는 거예요. 오빠와 동생 둘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껴안고, 다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아이들끼리는 몸뚱이도 만지고 다 하지요? 그렇잖아요? 자라면서 집에서 다 그러잖아요? 오빠면 오빠가 그것을 아나, 뭐하나? 그렇게 다 만지고 그래도 괜찮지만, 그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생명나무 열매인 남자의 막대기는 볼록이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는 뭐예요? 오목이라구요. 그건 만지지도 말라는 거예요. 따먹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성경은 그렇게 비사로 써 놓은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풍자적인지 몰라요.
그것을 그렇게 안 해 놓았으면 못난 녀석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간부가 되었지, 저렇게 훌륭한 윤박사 같은 사람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솔직히 가르쳐 줬으면 도적놈들이 들어와 가지고 하늘의 복을 받겠다고 해서 다 망쳐 버렸을 거예요. 통일교회가 욕먹기를 참 잘했어요. 선생님이 욕을 안 먹었으면 별의별 거지 깡패 떼거리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고 해먹겠다고 야단했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런 녀석들은 하나도 없이 다 나가 버렸어요. 자가숙청을 깨끗히 해버렸더라구.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30대도 안 되었으니, 세상만사를 모르니까 숙청감은 안 되지요? 숙청 후보감들이예요. 이제부터 두고 봐야 돼요. 숙청을 누가 하면 좋을까요?
앞으로 천국이 벌어지면 법정이 없어지게 돼요. 경찰서도 없어져요. 누가 경찰이 되느냐? 자기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경찰이 돼요. 법무부의 역할은 아버지가 하고 경찰의 역할은 어머니가 해요. 누가 재판관이 되느냐 하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돼요. 남편의 재판관은 아내가 되고 아내의 재판관은 남편이 돼요. 천리의 공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재판하는 거예요. 일족권 내에 있어서 불한당이 태어나게 되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벌을 받아요. 그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김씨 문중이면 김씨 문중에서 종살이를 하는 거예요. 부락 전체가 동의해서 해방해 주기 전에는 종살이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양심을 속여서는 안 돼요. 그것은 영원한 법이예요. 에미나 애비를 반대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법에 걸리는 거예요. 제일 중요시해야 될 것이 가정이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나, 이렇게 3대가 같이 가게 될 때는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인사를 해야 돼요. 또 사랑하는 부부가 둘이 행복스럽게 걸어가면 혼자 있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야 돼요. 가정생활에 대한 세계적인 미화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속이지 못해요. 앞으로는 부락마다 옛날의 대제사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거예요. 제사장과 같이 영계를 대표한, 하늘의 법도를 가리는 종적인 대표자가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했으니까…. 장자권 복귀하려면 팔정식을 끝내야 돼요. 그다음에 천부주의시대, 부모권 복귀시대예요. 부모가 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있으니까, 부모가 오지요? 부모권은 뭐냐? 아담 부모, 예수 부모 다 실패했어요.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아담 부모, 예수 부모, 재림주 부모의 3대 부모권을 전부 다 완성했다구요. 선생님 가운데에서 아담도 완성했고, 예수도 완성했고, 재림주도 완성했다 이거예요. 아담시대를 망치던 사탄도, 예수시대를 망치던 사탄 나라도, 재림시대를 망치게 될 세계적 판도도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제는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선생님을 반대할 수 있는 그 어떤 존재도 없어지는 때를 향해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분수령을 넘는다고 그랬지요? 「예」 고희 때 영계를 통하는 외부 사람들이 춤을 추면서 `이제 문총재가 살팔선을 넘어섰다'고 했어요. 문턱을 넘어섰다는 말이예요, 그 말이. 행복의 세계가 온다 그겁니다. 다 그런 거예요. 이렇게 1990년대를 넘어가야 돼요. 이것을 넘어서면 통일교회는 일사천리로 발전해 갈 수 있어요. 이번 고희로부터 이제…. 70세니 7천 년, 7수를 탕감해서 8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8수는 해방 수, 재출발 수지요? 그러니까 미국이 공산당 멸망 선포를 하고 그런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참 신기해요. 그것이 우리가 행사를 끝낸 후인 7일과 8일이었어요.
이제는 무슨 주의 시대예요? 「천부주의시대입니다」 천부주의! 부모주의시대예요. 부모주의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핍박이 없어요. 핍박시대는 지나갔어요. 통일교인을 누구도 핍박 안 해요. 잔칫떡을 두 번씩이나 얻어먹고 어떻게 핍박해요? 안 그래요? 이번에 잔치들 다 했지요? 예 핍박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 완성권은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아담권이 이 횡적 기준에 들어와야 돼요. 소생 아담, 장성 아담, 완성 아담,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지금까지의 역사로 보게 되면 소생 아담은 타락한 아담, 장성 아담은 예수시대, 완성 아담은 재림주시대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중심삼은 제사시대예요.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서 물질을 희생하던 시대예요. 신약시대, 예수를 복귀하기 위한 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야 되는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하늘땅의 부모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재림주 입장인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이 되어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지상에서 모시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모시기 위한 것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를 모시기 위한 거예요. 해방 직후에 부모가 와서 통일천하가 된 그 기반 위에서 모두 하나되었으면 하나님이 임재하셨을 거예요, 대번에.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재차 탕감복귀해 가지고…. 부모가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다시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였어요. 역사가 그래요.
이제는 승리적 모든 판도를 갖추었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고 재림주를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섰으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영계가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동서남북으로…. 각 국가가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통일적인 조건은 세웠지만 통일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고향이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잖아요? 고향이 다르지요? 「예」 각자 태어난 고향이 다르고, 어머니가 달라요. 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고향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사탄세계에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딴 곳에서 태어났고 딴 부모로부터 태어났는데 그 고향 땅이 어떻게 하늘 땅으로, 그 부모가 어떻게 하늘 부모로 등장하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내가 하늘 고향에서 하늘 부모로부터 태어난 아들딸의 자리에 서지 못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서 나를 낳아 준 부모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뭘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부모예요. 아담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의 고향이 사탄 고향의 출발기지가 되고, 여러분들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탄 고향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었는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나올 때 여러들의 고향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였어요. 그렇지요? 쫓아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환영한 데가 어디 있었어요? 이것이 가인이 된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제일 우리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성경 말씀이 딱 맞게 된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것을 그냥 뒀다가는 내 고향이 없어져요. 내 부모가 없어져요.
그러니까 자기 고향 땅과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복귀해 가지고 그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고향 땅이 나를 낳아 준 하늘나라의 고향과 같이 돼요. 그 부모가 하늘 고향에서 나를 낳아 준 입장,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서 나를 낳아 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연결돼요. 땅은 하늘나라의 고향이요, 부모는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탕감해 가지고, 다시 어머니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이 부모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전세계로 종족적 메시아권이 벌어져서 부모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그것이 연결되고, 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의 부모의 자리에서 나를 낳아 주었다는 본연의 기준이 성립되기 때문에 우리 고향의 종족을 중심삼고 천국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7촌까지예요. 7촌까지면 몇 대예요? 5대지요? 6촌은 4대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대수로는 5대고 단계로는 4단계예요. 이것이 84명이예요. 72명 가운데 12제자를 집어 넣으면 84명입니다. 84명이 예수를 절대적으로 모셨더라면,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모셨더라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죽은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천국 출발을 못 한 걸 탕감해야 돼요. 이걸 못 해서 불가능했던 거예요.
이렇게 되게 되면 요셉가정이 아담가정이 된다 그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마리아와 요셉이 부모가 되어서 아담가정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 예수가정….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 부활한 입장인 거예요. 예수가 죽었거든요. 우리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권 위에 있으니 이제 자기 일족만 수습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족을 수습하면 국가는 해방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든지 하늘나라의 사랑과 연결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거기의 모든 조상들은 하늘나라의 조상으로 연결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상들이…. 이거 잘 들으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던 모든 조상들이 환고향해 가지고 탕감복귀해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에 임재하시니 조상들이 따라서 지상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혜택권 내에 들게 되어 하늘 백성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반대가 없어요. 앞으로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급살을 맞아 죽어요. 자기도 생각지 않은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고가 나든가 해서 죽는다구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간 영들도 거꾸로 올라오는 거예요. 지옥에서 올라와서 도 닦아 가지고….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 지옥문을 열었어요. 1985년 2월 1일 3시에 그런 행사를 했던 거예요. 천국문의 개문과 더불어 지옥문까지도 전부 다 열어서 천상세계로 연결할 수 있게끔 해 놓은 거예요. 거 참 재미있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간 지 40일이 되는 날에 댄버리 교도소를 공개했어요. 참 신기하다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부모권 복귀한…. 부모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복귀라는 것은 그냥 부모권복귀만 가지고는 안 돼요. 종적인 가정과 횡적인 가정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왕권이 나와요. 이것이 가인과 아벨이예요. 알겠어요? 왕권복귀라는 것은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가족과 여러분들의 가족들이 가인과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왕권복귀는 가정을 통해서, 가정기반 위에서 가능한 거예요. 그렇지요? 「예」 왕권이 그렇잖아요? 황족을 중심삼고 백성과 그 가정들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왕권이 성립되지요? 「예」
복귀된 여러분들은 뿌리가 달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뿌리는 하늘의 씨를 받은 거예요. 본연의 생명의 씨는 오시는 재림주예요. 아버지예요. 역사상에 비로소 처음 와요. 타락 인류는 이 씨를 갖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도 이 땅에서 그 씨를 못 가졌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갔어요. 종적인 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와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내가 태어나야 돼요. 오시는 주님을 만나지 않고는 씨를 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 본연의 씨라는 것은 선생님의 결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3대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하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음)
여자는 애기를 못 낳으면 여자 구실을 못 해요. 여자의 순정을 꽃으로 알고 있지만 애기를 못 낳으면 꽃이 핀다 하더라도 쭈그러진 꽃이예요. 쭈그러진 꽃에는 향기가 안 풍겨요. 알아요? 쭈그러진 꽃을 가서 보라구요. 다른 꽃은 활짝 피어 향기가 나는데 쭈그러진 꽃에 향기를 맡으면 냄새가 나도 지린내가 나요. 시금털털한 내가 나지 향기가 안 나요.
그리고 젖이 참소해요. 그 다음에 무엇이 참소하느냐? 궁둥이가 참소해요. 여자 궁둥이가 왜 그렇게 커요? 남자 때문에 그렇게 커요? 여자 자신 때문에 궁둥이가 그렇게 커요? 남자가 궁둥이 큰 것을 좋아해요? 동양 여자가 발이 요만하고 궁둥이가 크면 난장이 같아 보여서 아이고 얼마나 흉해요? 여자가 궁둥이가 큰 것은 애기 때문이예요.
또 가슴이 큰데, 그것이 남자 때문이 아니예요. 가슴이 큰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는 게 얼마나 거북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가슴이 웬만큼 커야지 너무 크면 틀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둘이 키스하려 해도 거리가 멀거든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실감나게 얘기해야…. 다 중요하니까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가슴이 큰 것도 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누구 때문이예요?「애기 때문입니다」궁둥이가 큰 것은?「애기 때문입니다」자기 때문이 아니예요. 생겨나기를 전부 다 나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어요. 나 때문에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또 손이 말랑말랑하고 그런 것도…. 여자들이 손에 크림 바르고 다 하지요? '이거 이뻐져라, 이뻐져라' 하는 것도 누구 때문에 그래요? 자기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래요?「남자 때문에요」알기는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또 그리고 아이셰도를 그리고, 메니큐어를 하고, 루즈를 바르고 하는데…. 아이고 이름도 복잡하다. 틀리는지 모르겠다. '선생님이 되어서 그것도 모르고 무슨 선생이라고'라고 욕해도 괜찮아요. (웃으심)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런 복잡한 잡복점…. 잡복점이 무엇인지 알아요? 잡복점에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물건이 많더구만. 그거 누구 때문에 바르고 지지고 그래요? 자기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요 남자가 뭐게? 죽고 못 사는 거예요. 놓고 못 사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이젠 내가 칠순이 됐으니까 '어제밤에도 여섯 시간 얘기 했는데 오늘밤은 30분만 하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춤을 추겠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빨리 가야 되겠나요, 빨리 안 가야 되겠나요? 30분 됐다구, 이제. (웃음) 30분 지났다구요. 빨리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안 돌아가야 됩니다」
아니 씨받이 여인 될 수 있는 것을 얘기해 주었는데, 여자에게 그 이상 좋은 희소식이 어디 있겠어요? 잘만 받아 낳게 되면 천하를 호령 할 수 있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을 낳을 수 있잖아요? 그런 희망 없어요? 선생님이 잘생긴 게 뭐예요? 몸이 두리두리하고 말이예요, 남자 중에는 중 이상 되지.
옛날 20대에는 나에게 프로포즈 한 여자들이 참 많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학교 다닐 때 운동해도 일등이예요. 공을 차도 일등이고, 등외에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등수에 들지 않으면 안 하니까. (웃음) 그래야 여러분들이 전부 기분 좋겠기 때문에 그런 얘기 하는 거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운동 중에 못 하는 게 없어요. 전부 다 1등 2등이지 3등도 안 해요. 뜀틀도 잘하고 던지기도 잘하고 전부 다 1등이지요.
그러니까 그 학교에서 명물이었지요. 여자들은 전부 '저 남자 얻으면 얼마나 좋겠나' 했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그렇다고 연애 대장은 아니예요. 내가 편지는 많이 받아 봤지만 편지 한 번 써 본 적이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 되기가 쉬워요? 힘든 거예요.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잠자는 것을 주관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밥 먹는 것, 그 다음에는 뭐냐? 정욕입니다. 남자가 여자 보고 싶고, 여자가 남자 보고 싶은 것.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몇 살이야?「스물 한 살입니다」이제 시집가야 되겠다. 보따리 있지? 아, 솔직이 얘기해. 우리 누나들이 많았는데 말이야, 누나가 여섯이었는데, 큰 누나 보따리, 작은 누나 보따리…. 재미있는 것이, 해마다 들춰 보면 부엉이 둥지 같이 없는 것이 없고,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보따리 있지요? 아 물어 보면 대답해 봐요.「있습니다」그렇지, 그렇지. 그게 여자예요. 그리고 가락지도 있지요? 없어요, 있어요? 목걸이도 있고, 귀걸이도 있고 말이예요. 그거 다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나는 지금까지…. 내가 이다음에 죽게 되면 손이 참소할 거예요. '일은 많이 했는데 세상에 남자들 가운데도 반지도 못 끼어 본 손가락이 어디 갈 거야? 천국 못 들어간다' 할 거예요. 그래요? 천국가면 '야! 나는 제일 중요한 손가락이었지만 내 손가락에는 반지 한 번도 끼어 보지 않고 천국 들어왔다' 하고 낙심하겠어요, 자랑하겠어요?「자랑하겠습니다」
선생님이 반지 낀 것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반지니 귀걸이니 관심 없어요. 우리 엄마 시장에 뭐 사러 가면 '왜 이래? 왜 이래?' 해도 '아이고 아이고 조금만 조금만…' 하고 끌고 가는 곳이 보석상 동네예요. 거기 가서 '요것도 좋고 조것도 좋지요? 아빠 관심 있는 게 있어요, 없어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 관심 없어' 한다구요. 그거 관심 없기 때문에 눈이 조그마해졌다구요. (웃음)
그렇게 한번 두번 세번째 갔다오니까 말이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다음에는 같이 가려고 안 해요. 그거 훌륭한 남편이예요. 고약한 남편이예요?「고약한 남편입니다」(웃음) 왜 그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이 지금 거리에서 별의별 피해를 당하는 보고를 너더러하게 받고 있는데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넥타이도 안 매고 다녀요. 좀 흉하지?「아닙니다」넥타이 싹 매면 나도 좋은 줄 알지요. 딱 보면 기분 좋거든요. 매일 넥타이 갈아 매고…. 갈아 매면 얼굴이 젊어 보이고 환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보면 얼굴이 길어 보이고 얼마나 흉해요? 그렇지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웃음)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 했음)
여자가 바람을 많이 피워요, 남자가 바람을 많이 피워요?「남자요」이젠 돌아가야지. 말하다가 곁길로 가서 돌아올 줄 모르면 머리가 돈 사람이지요. 여자가 바람을 많이 피우나요, 남자가 바람을 많이 피우나요.
아파트 같은 데 가서 방을 보게 되면 혼자 사는 방인지 둘이 사는 방인지 선생님은 대번 알아요. 혼자 사는 방에는 향수 냄새가 나지 않아요. 둘이 사는 방에는 향수 냄새가 나요. 그거 모르지요. 내가 그렇게 관찰 하는 것이 예민해요.
또 변소에 가 보면, 설사도 나고 다 그런데, 열어 보면 찌꺼기가 붙어 있다구요. 그러면 '아, 이거 혼자 사는 녀석이구나' 한다구요. 그런 게 없으면 여자와 같이 사는구나 하고 벌써 안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봐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를 좋아하는 것이 누구라구요? 남자 발 냄새 좋아하는 것이 누구라구요?「여자」여자. 또 향수 좋아하는 것이 누구라구요? 누구?「남자」향수 좋아하는 게 남자야? 쌍것들 솔직하지 않다구. 남자가 향수 좋아해? 나는 향수 보지도 못 했다. (웃음) 내 포켓에 향수가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가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들어가 봤는지 모르지만 내 손으로 내가 넣고 그래 본 적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시금털털한 냄새가 나지요. 선생님 옆에 오면 맡아 보라구요. 멀리서 말 들으니 좋지 옆에 오면 고약한 냄새가 나요. 그래도 좋아요? 「예」입 벌려라, 입 벌려라. 아- 해!「아-」 에이-. (웃음)
여자는 단정해야 돼요. 그렇지요? 단정해야 된다구요. 왜? 단정이 뭐예요? 수평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기울어지면 안 돼요. 여자는 수평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앉아서 누가 더 오랜 시간을 건뎌내요?「여자요」어째서? (웃음) 궁둥이가 크거든. (웃음) 남자는 요렇게 돼 있으니까 면적이 적어 오래 못 앉아 있다구요. 위가 무거우니까.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앉는 것 보게 되면, 할아버지들이 앉는 것 보라구요, 이렇게 앉든가 이러든가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러든가 말이예요. (웃음) 할머니들이 그러는 것 봤어요? 나는 못 봤어요. 암만 찾아 보려 해도 못 봤다구요.
할아버지는 한 시간만 있으면 이러더구만. 그렇지요? 여기 남자들도 그렇지요?「예」 가만 앉아 있기 쑥스럽지요? 천정이 웃어요. 흔들흔들 하는 거예요. 여자는 안 그래요. 왜? 여자는 안정성이 있어요. 밑창이 크거든. 그게 뭐냐 하면 여자는 수평을 말하고, 남자는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수직은 한 점이예요.
그래 수직이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예요?「수직이 먼저입니다」수직이 먼저입니다. 수직이 있는 데 있어서 수평을 중심삼고…. 수직을 따라 수평이 돼야 집을 짓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수평을 따라서 집을 짓는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기둥들은 전부 수직을 따라 짓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나라는 천년 역사를 계승 못 해요. 그게 미국이예요. 대한민국은 몇천 년 역사?「5천 년 역사」대한민국이 5천 년 역사로 남은 것은 남자를 중요시하는 여자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예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고 그랬어요, 망한다고 그랬어요? 「망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래 요즘 여자들 보면, 우는 암탉이 많아요, 안 우는 암탉이 많아요? 「우는 암탉이 많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안 우는 암탉입니다」 쌍것들! 틀린 거야. '우리들도 그렇지요. 그렇지만 안 그러려고 그럽니다' 해야 돼요. '왜?' 하면 `원리를 알았으니까…' 이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 암탉이 우는 패들이 많아요, 수탉이 우는 패들이 많아요? 여러분들 집안은 어때요? 암탉이 울면 안 돼요.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그런 어머니 모가지를 조여야 돼요. 입을 꿰매야 돼요.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것은 자고로 모든 역사적 전통으로 남아진 것이고, 한국이 흥망성쇠를 걸고 한 말인데 여자가 들고 사려 가지고 뭐가 돼요? 그러면 쥐새끼가 많이 모여 들어요. 알겠어요? 쥐새끼가 뭔지 알아요? 쓸데없는 도적놈이 많이 따라온다구요. 남자 따라다니는 남자 없지요? 또 남자 따라 다니는 여자 없지요? 그런 여자가 있다고 해야 네거리 가도에나 있지, 여편네가 있는 집안까지 따라오는 여자는 없거든요. 쥐새끼가 많이 따라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예 가두어서 길러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철칙을 세웠으면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을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지 않았을 거예요. 일생동안 감옥에 들락날락하며 얼마나 고생 많이 했어요? 내가 고생한 것만 해도 그렇지만, 그것도 만족하지 못해서 여러분들 어미 아비까지 고생시켰지, 이제는 여러분들까지 고생을 죽도록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대에 가서 고생이 끝나면 좋겠는데 그 아들딸까지 고생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안 해서 될 것 같으면 내가 먼저 안 했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보다 내가 낫잖아요? 키로 봐도 무게로 봐도 말이예요, 내가 얼마 나가는지 알아요? (웃음) 백 킬로그램이 나가요. 백 킬로그램이면 씨름 챔피언급에 들어가요. 레슬링 헤비급에 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의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레슬링이나 씨름 했으면 챔피언 될 소질이 많다구요. 지금 나이가 이래도 말이예요…. 옛날에 나이가 어릴 때는 이렇게 하면 다 닿았어요. 이것이 전부 닿았어요. 지금 해도 이게 여기 올라간다구요.「와!」(박수)
그런 운동을 하고 자기 몸관리를 할 줄 알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운동 법을 가르쳐 줄까?「예」월사금 내야지. (웃음) 공짜가 어디 있어? 선생님 말씀 듣고 말씀값 내야지?「예」생명의 말씀을 했다면 생명을 걸어야 돼요. 싸구려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만나자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잘 모르지요?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상하의원들이…. 여기도 그래요. 이번 고희 때, 설날에…. 내가 요전 번에 도와준 국회의원이 2백명 이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백 명 이상이면 3분의 2가 넘어요. 그 사람들은 내가 오라 하면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다 인사하러 오고 싶어해요. '와라' 하면 다 오지요. 그렇지만 '못 와!'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국회의원보다 낫지요?「예」낫나, 못 하나?「낫습니다」나아야지. 국회의원의 여편네보다 나아야 돼! 그들은 공짜를 좋아해요, 불로소득. 나하고 달라요. 나는 불로소득을 몰라요. 칠십의 고희를 지냈지만 지금도 선두에 서서 여러분들에게 빚지려고 하지 않아요. 그것 보면 지독하지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면 선생님을 유혹하려는 여자들이 없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앞잡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미인계를 써 가지고…. 그게 선생님에게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훈련한 것이 뭐냐? 미인 백 명이 벌거벗고 누워 있는 가운데 내가 발가벗고 있더라도 네 활개를 펴고 아무 사고 없이 잠 잘 수 있는 훈련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의 정욕을 조정하지 못 하는 자는 천국을 소유하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자가 되라고 했다구요. 독신 생활하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사탄의 3대 문이 뭐냐? 첫째는 먹는 거예요. 이놈의 입은 먹고 먹고 먹으면 더 좋은 것 달라 그래요. 자꾸 그래요. 그 다음에는 쉬는 거예요. 잠만 자면 자꾸 쉬고파요. 그렇지요? 일하고 싶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정욕이예요. 바람 피우려고 한다구요. 남자들은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바람 피우고 남녀 문제가 있으면 한 군데 데려다가 휘발유 뿌려서 불 살라 버린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지시를 안 해서 그렇지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쫓아냈지요? 그 새끼들을 처리할 도리가 없었어요.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처리할 도리가 없었어요. 지금은 얼마나 수두룩하게 많아요. 선생님 시대에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순정이라 할 때는 영원을 중심삼은 순정이예요. 일생이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영생할 수 있는 나라면 영원을 중심삼고 순정을 말해야 돼요. 그런 개념이 설정 안 되면 영계에 가서는 갈라져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또 사랑이라는 것이 그래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교육한다고 해 가지고 그거 설득될 수 있어요. 저 엄마 아빠는 너희 엄마 아빠가 아니라고 하는 설득이 통해요? 독재가가 총칼을 들이대고 '이놈의 간나 자식아, 저 사람들은 너희 엄마 아빠가 아니야' 하고 교육한다고 그게 돼요?「안 됩니다」만약 하나님이 나타나서 '저들은 너희 엄마 아빠가 아니야' 한다면 설득이 돼요?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그건 절대적이예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
그러면 부자의 관계가 절대적이라면, 자기를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참이다 하는 사람은 몇 사람이예요. 많아요, 적어요?「……」왜 또 가만히 있어요? 몇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오늘 여기 오기를 바랐어요, 오지 않기를 바랐어요?「오시기를 바랐습니다」오면 좋은 얘기 해줄 줄 알았지?「아닙니다」그러면? (웃음) 그러면 나쁜 얘기 해주기를 바라서 오라고 그랬어?「아닙니다」귓맛 좋고, 입맛 좋고, 눈맛 좋고, 코맛 좋고, 손맛 좋고, 기분맛 좋은 얘기를 해주기 바라서 오기를 바랐지요?「예」
그래 선생님의 얼굴을 보니까 무서워요, 다정스럽고 좋아요?「다정스럽고 좋습니다」 (웃으심) 어째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발전적인 사람이예요. 현재 상태에서 머뭇거리는 사람은 싫어! 현재의 환경을 타파해 버리고 전진뿐만이 아니라 창조의 기반을 남기는 사람을 필요로하고,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적당히 하지, 특별히 할 게 뭐 있어? 우리 엄마 아빠 지금까지 40년 몇십 년 야단했댔자 국물도 남아진 게 있어?' 그러겠지요?
여러분들 암소 알지요? 암소가 좋은 새끼 낳으려면 황소를 잘 만나야지요. 암소가 좋은 새끼 낳으려면 황소를 잘 만나야 되겠어요, 잘 못 만나야 되겠어요?「잘 만나야 됩니다」그런 것은 아는구만. 그러면 암소의 소원이 뭐예요?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황소 중에서 제일 좋은 황소를 만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새끼 낳기를 바라는 암소로서의 최고의 희망봉인데 제일 좋은 황소를 찾을 수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일등가는 황소를 만나기 쉬워요? 그것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을 마을을 전부 누비고 산중이나 들이라는 들은 전부 누벼서 팔도강산을 전부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찾을 수 없어요. 가만히 한 자리에서 '아! 내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가는 암소인데 제일 가는 황소를 만나겠다' 하고 산중에 박혀 있으면 되겠나 말이예요. 현재 상태에 머물러 가지고는 아무리 꿈이 있더라도 그 꿈은 나와 상관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신이 현재의 입장에서 '아! 현상유지가 제일이다' 하면 희망이고 뭣이고 미래는 없어요. 현재의 입장을 긍정하는 사람은 여기서 후퇴하는 거예요. 우주의 공법이 전부 다 빼앗아 내는 거예요. 암만 좋지 않다 하더라도 환경적으로 빼앗겨 가지고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가 진전하는 하나의 방법이예요.
현재 상태를 극복해 가지고, 내적인 힘 외적인 힘을 가해 가지고 발전적 결과를 보여 주는, 미래를 향해 전진적 과정에 있는 사람은 우주가 밀어 줘요. 나라도 잡아당기려고 하고, 사회도 잡아당기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들 오관을 다 갖고 있지요?「예」오관이 뭔가요?「후각, 시각, 청각…」오관하게 되면…. 머리에 다섯 가지구만. 머리에 네 관이 있는가? 하나, 둘, 셋, 넷, 넷인가?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는? 손. 어디에 관이 제일 많아요?「머리에 많습니다」이건 정보처예요. 이것은 조사처고. 사실이 그런가 확인하고 그러는 거예요. 머리가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그 오관들이 '너 쉬어라 쉬어라. 현상 유지해라' 그래요? 눈도 아침에 본 것을 두 번 보면 기분 좋아해요? 세 번만 보게 되면 귀도 막아 버리고 코도 막아 버리고 입도 막아 버려요. 그게 뭐냐 하면, 눈은 오늘 아침에 본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보기를 원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틀림없이 그래요. 귀도 오늘 아침에 들은 말씀보다 더 좋은 말씀을 듣기 원해요. 입도 아침에 먹었던 밥보다 더 좋은 밥을 먹기 원해요. 코도 지금 맡은 냄새보다 더 좋은 냄새를 맡기 원해요. 손도 그래요. 울퉁불퉁한 바윗돌 만지는 것보다 밀가루 반죽을 잘 해 가지고 가마에 홀딱 집어넣어 백 퍼센트 동그랗게 부풀어 올라 온 말랑말랑한 호떡이나 빵 같은 것을 만지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울퉁불퉁한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달라요. 여자는 말랑말랑 하거든요. 남자는 뭐예요? 말랑말랑 반대가 뭐예요?「울퉁불퉁」울퉁불퉁은 말랑말랑의 반대가 아니지. 말랑말랑의 반대말은 뻣뻣한 것 아녜요? 뻣뻣한 것하고 울퉁불퉁한 것하고는 다른 거예요. 울퉁불퉁은 이런 거지만 뻣뻣한 것은 이런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말랑말랑한 것 좋아하고 여자는? 여자는 말랑말랑한 것 만지면 재수가 없지요? (웃음) 미인 여자에게 '당신 남자의 손은 당신 손보다 더 말랑말랑한 미녀 손 같은데 얼마나 좋소?' 이럴 때, 그 미인 여자가 기분이 좋아서 '옳소' 그러겠어요, 머리를 숙이겠어요?「머리를 숙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남자의 손은 황소 앞발같이 털이 푹석푹석 나고 이 사이는 좀 더러운 것이 끼어 오색가지 냄새, 오미자 냄새가 아니라 오색가지 냄새가 푹푹 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발 사이에서 제일 훌륭한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그거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여자는 만년해로 못 한다는 거예요. 정말이예요. 내가 정말이라 그러면 믿어야지요. 정말이라구요. 남자 발 구린내가 팥 삶는 내보다, 무슨 떡 내보다, 고기 삶는 냄새보다 더 구수해야…. 그런 양말을 빨지 않고 한 구석에 다 두고 산다면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구경삼아 오는 거예요.
복이 어디 가서 머물 곳이 없거든. 동네방네 다니다가 어느집에 찾아 들어가 보니까 여편네라는 것이 얼굴이 매끈해 가지고 남자 손톱에 때만 있어도 긁는다고 이러고 앉았다 이거예요. 그걸 복이 볼 때 좋아한다구요. 그런 복이 없어요. 복은 나쁜 것도 좋아하고 좋은 것도 좋아하고 못난 것도 좋아하고 잘난 것도 좋아하고 뾰족한 것도 좋아하고 뭉퉁한 것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복이 말하되 '고은 것만, 깨끗한 것만 좋아한다' 하는 그런 복은 없어요. 나무가 무엇을 먹고 자라느냐? 무엇을 먹기는 무엇을 먹어? 향수 가루만 먹고 살지. 그래요? 향수가 무슨 향수예요? 똥 내 나는 향수 먹고 살지? 어때요? 맞아, 안 맞아? 이쌍것들, 대답하라구.「맞습니다」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열 시간 해도 결론 못 내겠다. 백두산 뒤에서부터 얘기가 시작되는데….
좋은 나무를 기르려면 좋은 거름을 주어야 돼요. 씨에는 거름을 주어야 돼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종자 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떡감이 될 거예요? 떡하는 쌀이 될 거예요, 종자쌀이 될 거예요? 쌀이 아니구만, 종자 벼. 어떤 것이 될 거예요.「종자 벼요」아니 왜? 떡이 얼마나 좋아? 상감마마도 떡을 좋아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다 떡을 좋아하는데?
떡은 아무 쌀 가지고도 할 수 있지만 종자는 아무 벼나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천 개 있으면 천 개 가운데 하나 뽑고, 만 개 있으면 만 개 가운데 하나를 뽑아야 돼요. 그러므로 종자 될 것은…. 시골에서 살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다 건달패들이구만. 내가 살림살이를 잘못 시켰어. 농촌을 모르면 안 돼요. 농촌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이예요? 농촌에서 살면서 가다가 개구리도 손으로 딱 잡아서 오줌을 싸면 자기 치마에다가 해 가지고 쭉 째 가지고 깝대기 벗겨서 소금 찍어서 짭짭! (행동으로 표현하심)「아유」'아유-' 하는 사람은 사람이 못 돼. 그것이 얼마나 건강제인 줄 알아요? 다섯 마리 먹으면, 병이 나서 홀쭉하던 애기들도 살이 포동포동 찌는 거예요. 다 배부른 간나들이구만. (웃음) 배부른 간나 녀석들이야. 세상을 몰라.
종자 벼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마니 가운데서 고르는 거예요. 소금물에 넣는 거예요. 소금물에 넣으면 가벼운 것은 뜨거든요. 그런 것 알아요?「예」보통물에 담는 게 아니예요. 짠물에다가 담가 가지고 뜨는 것은 다 건져 버리는 거예요. 그 중에서도 봐 가지고 색깔이 조금만 틀려도 빼요. 거기서 고르고 골라서 제일 좋은 것을 고르고, 또 거기서 다시 띄워 어느 것이 제일 먼저 내려 가는가, 어느 것이 제일 먼저 깊은 데를 파고들어가는가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일등 뭐예요? 뭐야?「종자입니다」종자가 뭔지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제일깊은 물 밑을 먼저 찾아가는 녀석이 종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오늘 대한민국에 있어서 종자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제일 깊은 데 먼저 가라앉지 않는 녀석은 종자가 못 돼요. 이건 천지이치예요. 제일 공부 잘 하려면, 일등하려면 놀고 잠자고 해라 하고 가르쳐 주는 선생은 역사에 없어요. 그런 선생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일등 하려면 열심히 공부해라 이거예요. 열심히 어느 정도? 밤을 새우는 거예요. 하루만이 아니예요. 일년 열두 달 계속적으로 열심히 열심히 더 해라 더 해라 이거예요.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변소 가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시간을 많이 투입해서 공부한 사람이 일등이 되는 거예요. 그건 평균적인 결론이라구요. 평균이예요, 평균. 일반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씨가 되고 싶어요?「예」남자들, 여러분들도 씨가 되고 싶어요?「예」애기씨를 여자가 갖고 있어요, 남자가 갖고 있어요?「남자가 갖고 있습니다」정말이든가?「예」내가 여자들에게 물어 본 게 실례였구만. 그러면 씨는, 종자는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대답해봐라! 대학을 다니면 그거 다 알 게 아니예요? 씨!「남자에게 있습니다」여자에게는?「없습니다」왜 여자에게 없어? 있지. 있어, 없어?「없습니다」왜 없어? 절대적으로 있다고 한번 대답해 보지. 눈만 깜박깜박하고 있구만. 그건 알거든, 대답하면 낙제감이라는 것. 얄궂은 간나들.
그래 남자가 귀해, 여자가 귀해?「남자가 귀합니다」8월 보름쯤, 8월 한가위쯤 되어 가지고 저 동산에 가면 밤나무에 밤송이가 이렇게 수두룩히 달려 있어요.
뭐야 이거? 도적질하는 것 같다. (웃음) 마이크라도 하나 준비해 놓지, 와이어레스 마이크. 계속 한 자리에 서서만 얘기하면 다리 아파서 못 견디잖아? 왔다갔다 해야지. 운동하면서 얘기하는 것이 멋지잖아? 그렇지?「예」그래야 힘도 나고 그렇지. 혼자 앉아서 이러고 이래 보라구, 얼마나 재수없어요. (웃음)
사람 가운데 씨를 갖고 있는 사람은 누구냐? 여자에게는 절대 없고 남자에게는 절대 있다! 여자들 그런 거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이 씨를 심는 데는 남자에게 못 심어요. 여자가 있어야 돼요. 밭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씨가 아무리 좋더라도 밭이 나쁘게 될 때는 수확이 좋아지나요, 나빠지나요?「나빠집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여자들로서 '나는 씨가 없지만 밭 중의 최고의 밭이다' 그래요? 최고의 밭이예요, 최하의 밭이예요?「최고의 밭입니다」뭣이? (웃음) 최하의 밭이라고 생각하고 대답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요? 그건 때려 죽이려고 해도 없어요. (웃음) 참 별스럽지요? 말은 다 그렇게 하는데 사실이 그런 것이 참 드문 것입니다. 그거 문제예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볼 때 여자 남자 둘 가운데 누구를 먼저 주머니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씨를 먼저 집어넣겠어요, 밭을 먼저 집어넣겠어요? 똑똑히 대답해요. 하나님이 핀센트로 씨 함에다 집어넣고 싶은데 남자를 먼저 집어넣겠어요, 여자를 먼저 집어넣겠어요?「둘 다요」
먼저가 어느 것이냐고 물어 봤는데 그런 대답 하면 빵점이야, 이 쌍거야. 어느 것을 먼저 집어넣겠느냐 하는 물음에 둘 다라는 대답은 빵점도 못 받아. (웃음) 5학년에서 낙제시켜 1학년으로 밀어 제껴야 돼요. 세상에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정 그렇다면 '선생님이 묻는 것이 틀렸소. 둘 다 같이 넣겠느냐고는 묻지 않고 왜 그렇게 물었소?' 해 놓고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해야 맞지요. 선생님이 둘 중에 어느 것이 먼저냐고 물어 보는데 어느 것을 정해 가지고 남자다 여자다 하고 하나를 대답해야지 둘 다라는 답을 하는 사람은 멍텅구리예요. 멍텅구리도 그런 멍텅구리가 없어요. 절반 미쳤다고 하더라도, 무슨 욕을 해도 답변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쌍놈의 간나야' 하고 들이 패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웃음)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했어요. 잠깐 갔다 온다고 말이예요. 이젠 잠깐 끝났지? 「아니예요」 (웃으심) 그만했으면 됐지. 대한민국의 씨받이…. 여자 남자 중에 남자가 씨를 갖고 있고, 또 남자가 씨를 갖고 있다면 남자를 하늘같이 받들고, 모든 생명의 근원같이 받드는 여자만 되면 대한민국은 부강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요즘에 무슨 바람이 많던가? 치맛바람이지요? 미국에는 무슨 바람? 미국에는? 스카트 바람이라구요. (웃음) 또 그다음에 무슨 바람? 하이힐 바람. (걷는 흉내 내심. 웃음) 그다음에 나체 바람. 누가 바람을 많이 피워요? 남자가 많이 피워요, 여자가 많이 피워요?「남자요」(폭소) 남자가 하이힐 신고, 웃통을 벗고 다니나?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휘젓고 가면 활동 반경이 얼마나 커요? 남자는 뾰족하니까 설렁설렁 이러고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런데 여자는 고깃살이 붙어 가지고 젓고 이럴 때는, 뭐라고 할까, 팬티 입고 젓게 될 때는 우리같이 도를 닦은 통일교회 교주님도 말이야….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러는데 일반 사람은 오죽 하겠나? 가서 요렇게 만지려 할 거라구요.
그래 바람을 누가 많이 피워요?「여자입니다 여-자. 왜 여자라고 그런 줄 알아요? '남을 여(餘), 자예요. 쓸데없는 사람이다 이거예요.「에-」여자는 쓸데없는 애기 아니예요?「아닙니다」그래서 여자지. 나는 그렇게 해석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웃음)
바람 피워 가지고 좋은 게 뭐가 있어요? 그래 남자는 여자 좋아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둘 다 벼락맞으면 큰일나지요. (웃음) 그런 여자는 거지새끼가 돼야 돼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가.
아, 이거 뭐가 찡- 하노? (웃음)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 오니까 내가 오늘 복잡해서 얘기를 못 하겠구만.
씨가 좋아요, 밭이 좋아요?「씨가 좋습니다」밭이 아무리 귀하더라도 씨 하나를 구할 수 없다 할 때 그 밭이 어떨까요? 울고불고 '나 죽는다' 하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정 보따리가 터져 나올 거예요. 이거 다 시집갔나?「아닙니다」(웃으심) 시집 안 갔다 하니 나 기분이 좋다. 여러분들은 기분 좋아요?「아니요」누가 중매해 주어야 돼? 「아버님이 해주셔야 합니다」아, 나 싫다.「아이-」(웃음) 여러분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나보고 중매해 달라고 해요. 여러분들 엄마 아빠 다 두고. 그래 엄마 아빠보다 나를 더 사랑했어요, 더 좋아했어요? 더 좋아했어요 더 사랑했어요?「더 사랑합니다」나 사랑하는 것 한 번도 못 봤다. (웃음) 좋아하는 것 한 번도 못 봤다. 보기를 오늘 처음 보는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 품에서 자라고 우리 엄마 제일이고 우리 아빠 제일이라고 알았지 선생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로 선생님을 사랑했어요?「예」 원리 말씀 들어 가지고 알고 보니까 '우리 엄마 가지고 천국 못 들어가고 아빠를 통해 천국 못 들어간다. 무서운 선생님이지만 선생님 따라가야 천국 들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장사치 센스가 통한 거예요. 그런 것이거든.
가만 보니까 천국 들어가는 데는 선생님 아니면 안 되거든요. 다 알아요?「예」그것이 상대적이예요, 절대적이예요.「절대적입니다」그거 누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어요? 그것 진짜로 알아요, 듣고 깨달았어요? 듣고 알아요, 자기 스스로 알아요? 어떤 거예요?「스스로 압니다」정말이예요?「예」영계에 가 봤어?「안 가 봤습니다」안 가 보고 어떻게 알아요? 내가 사기꾼인지 아닌지 알아요? 선생님이 사기꾼같이 코도 오똑하고 눈이 조그만하고, 농도 잘하고 말이예요, 거짓말도 잘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데 사기꾼인줄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선생님에게 몽땅 속아 가지고 코 꿴 송아지처럼 되어서 말뚝박아 매 놓은 것을 벗어날 수 없으니 뺑뺑 돌면서 지금까지 살고 있잖아요? 죽지 않을 만큼 먹여 주고 이러니까 그거 고맙게 알고.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잘살아요, 못살아요? 평균적으로 잘살아요, 못살아요? 솔직이 대답해 보라구.「못삽니다」못살지?「예」내가 아는 만큼 못살아, 여러분들이 아는 만큼 못살아?「저희들이…」그러면 내가 아는 만큼 못산다는 것은 더 하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왕지사 바다에 가서 빠지기 시작해서 3분의 2쯤 들어갔는데 저 밑창까지 밟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거기서 밟지 못하고 올라가야 되겠어요?「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3분의 2 들어가면 안 한 것보다 못 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땅을 밟고 올라가야 돼요. 밟고 올라가야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건 바다도 환영하고 밑창도 환영해요. 바다 위에 있는 배도 환영하고, 공기 자체도 환영하는 거예요. '아이고 숨이 차니 어서 산소를 마시소' 하고 공기가 맞아 준다는 거예요. 죽을 일이 있더라도 3분의 1 남은 바다 밑창에 들어가 발톱이라도 닿고 올라와야 땅에 닿았다고 하지요? 밟지 못하겠으면, 바다에 가서 내가 너를 방문했다고 자기 이름까지 쓰지 못하겠으면 살짝이라도 닿고 와야 된다구요. 닿지 못하고 올라가면 그건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 어미 아비 잡아다가 고생을 시키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백 점이 안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도망갔어요. 중간에 가다가 전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회사에 취직 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보라구. 절반 이상이라구.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디 회사에 들어가라고 했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고생스러우니까 하나 둘 도망 갔다구요.
그게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예요, 덜 된 어머니 아버지예요?「훌륭하십니다」뭣이? 「훌륭하십니다」왜 훌륭해?「지금까지 아버님 뜻을 따라 나오신… 」따르긴 뭘 따라? 내가 통일교회 들어올 때 회사에 취직해서 돈벌어 살라고 그랬어? 안 그래? 통일교회 들어올 때 취직하려고 들어왔어?「아닙니다」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왔지.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지고, 대한민국 자체가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데 자기 일가를 살려주겠다고 하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그랬으면 배신자지.
취직하려면 나라를 살려 놓고 하라는 거예요. 잘 됐어요. 못 됐어요?「못 됐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이 틀렸나, 맞았나?「맞습니다」어디 맞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알기는 아는구나. 대학다니니까 대가리가…. 다 대학 다니나?「예, 거의 다….」내려. 알기는 알아.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가야 되겠나? 끌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 완성 못 했으면 여러분들을 통해서라도 책임 완성 해야 될 의무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왜 눈을 돌리나? 내가 똑바로 보면 눈을 딱 맞춰서 바라봐야지. 탕감복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누가?「저희들이요」
어미 아비가 잘못 되었으면 아들딸이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 되는 어미 아비가 잘못했기 때문에 역사를 두고 수천만년을 중심삼고…. 인간 문화사가 7천 년이 아니예요. 수억 년이예요. 우리 인류가 수천만 년을 유리고객한 이유가 뭐예요? 어미 아비를 잘못 둔 탓이예요. 어미 아비를 잘못 두었는데 그것을 탕감해야 할 것을 몰라 가지고 도망다니다 보니 역사가 비참하게 되고 수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나가 떨어진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옷을 입고 지방에 순회 갔어요.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옷을 벗겨서 전도를 내보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때? 옷을 입고 40일 걸리는데 옷을 벗고 나쁜 조건 가운데 나가게 되면 10일 동안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많은 선생님이 어떤 것을 선택하겠어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너무나 불쌍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을 언제나 택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주의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그렇습니다」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체면이 뭐예요, 체면이? 시집도 안 간 처녀들이 젖꼭지 내 놓고 팬티만 하나 입고 전도 나가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호소해 보라구요. 너무 진지해 가지고 그 몸뚱이를 바라볼 수 없을이만큼 애절한 마음이 들어 보지 못하고 말만 들을 수 있게끔 심각히 한번 외쳐 보라구요. 어때요? 내가 이북에 사람 보낸 지 벌써 몇 년 되었나? 한 15년 되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번에 소련에서도 선교사가 왔었지? 「예」대학 교수예요. 소련의 위성국가에서도 전부 그래요. 감옥에도 들어갔다 나오고 그런 투쟁역사가 대단해요.
서양 사람이 아시아의 문선생의 말을 듣고, 동양 사람 말을 듣고 선생님을 보지도 못하고 철의 장막에 들어가서 고생하고 스파이 노릇을 하고 지하운동을 했는데, 같은 동족 되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이북이든 다른 어려운 나라든, 원수 세계에 가서 지하운동하라고 파송하게 될 때 예스해야 되겠나요, 노해야 되겠어요?「예스해야 합니다」
나발 불고 북 치고 잘 살면서 스파이 노릇해요?「아닙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김일성이가 망할까봐 내가 걱정이라구요. 김일성 이상 가는 통일교회 2세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김일성이가 살아 있어야 김일성이 찾아가서 중요한 사람을 전부 잡아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까지 산 채로 잡아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잡아오면 내 말 잘 듣게끔 교육해 가지고 돌려 보내는 거지요. 그러면 복귀되잖아요? 한 사람만 돌려 놓으면 다 끝날 테니까 많은 사람 교육시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김일성이 잡아올래요?「예」잡아올 거예요, 안 잡아올 거예요.「잡아오겠습니다」어디 잡아올 사람 손 들어 봐라. 약속이라구. 내려. 삼팔선 인민군 부대의 대대장 잡아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런 기록을 남긴 사람들이라야 남북통일된 그 나라를 맡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남한 사람도 교육할 수 있고 북한 사람도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 이놈의 자식아, 내가 이런 활동을 해서 공적을 세웠는데 너희들이 체제적으로 잘못했기 때문에 북한은 모르지 않느냐? 그러니까 체제적으로 내가 움직인 기준 앞에 순응할 수 있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서 옛날에 총포상을 했어요. 비 쓰리(B3) 공기총 장사를 했어요. 이제는 피스톨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장사시키려고 해요. 매일같이 팔려면 치사하거든. 그러니까 150미터 거리에 있는 타켓을 명중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렇다고 종교 단체가 타켓을 만들어 놓고 훈련시킬 수 없거든. 그래서 피스톨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달려 가는 것을 빵빵…. 탄창 갈아끼우고 한 십여 명 해치울 수 있으면 삼팔선을 넘보지 않을 것입니다. 어때, 기분이?「좋습니다」
그래 사람 죽일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아버님의 지시라면 하겠습니다」아, 내가 지금 지시를 하고 있잖아?「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북이 '이남에서 온 스파이를 따라 가다가는 전부 죽으니까 따라가지 말라' 하고 금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지요. 삼팔선을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때려 죽이는 게 아니예요. 김일성이를 잡아오라는 거예요. 잡아오면 내가 교육해서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럴 수 있잖아요?「예」선생님에게 유명한 학박사 제자가 많잖아요?
그러면 여자가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뭐예요?「순결입니다」순결해서 뭐 해?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어때요? 여자가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자기가 아니라구요. 누구예요?「남자입니다」남자가 있으면 뭘해요? 씨를 받아야 돼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주인이 고약해서 침을 뱉고 '요놈의 씨야 망해 버려라' 해서는 안 돼요. 후덕하게 사랑하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밥을 지으면 밥이 맛있다고 하지요? 씨도 그것을 아는 거예요. '아, 우리 주인이 참 좋은 분이다. 내가 이제 씨가 되어 가지고 열매를 맺으면 이 주인이 또 다시 거두어 가지고 태산을 넘고 대양을 넘어 가지고 세계에 씨로 나누어 주어서 한풀이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좋은 주인이라야 그러지 주인이 나쁘면 그 바닥에서 가루 내어서 다 팔아먹는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의 제일 소원이 뭐라구요?「남자」남자 해서 뭘해?「좋은 씨를 받는 것입니다」 좋은 씨를 어떻게 받아요? 남자 여자가 뭘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좋은 씨를 가진 남자는 순정을 가진 남자여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그 이상의 소원이 없는 거예요. 씨도 받고, 그다음에는 사랑도 받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너 시집 왜 가려고 해?' 하면 사랑받으러 간다 그러지요? 너 뚱뚱한 아씨도 그래? (웃음) 「예」그렇지? 너는 남자가 홀쭉이어야 돼. 그렇게 만나야 그 엄마 아빠가 콤비네이션 되어, 나누어 가지고 잘 조합이 되어 쓸 만한 것이 나오지, 넙적한 데 넙적한 것을 얹어 놓으면 대한민국의 옛날 엽전 같아 가지고, 엽전은 귀퉁이도 떨어지고 그렇거든, 그건 쓸 데가 없어요.
그러한 조화면의 전문 챔피언이 된 분이 여기 선생님입니다. 보게 되면…. 여기도 오늘 내가 이 시간에 짝 묶으려면 순식간에 다 묶겠다. (웃음) 뭐 내가 기분나면 또 그렇게 하지 뭐. 어디 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아이구, 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 얼마 안 되는구만. 한번 잔치해 볼까? 「예」(웃음) 여자는 입을 가리면서도 눈이 쌩글쌩글 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 (폭소) 그게 그 말 아니예요? 여자의 최고의 소원이 뭐냐? 남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렇지 않은 여자는 큰일나요.
왜 그러냐? 손도 '아이고 야, 그런 생각 말라. 너 왼손인데 내 오른손이 얼마나 잘 만져 주고 잘 쓰다듬어 주느냐? 좋지?' 할 때 '헤- 그놈의 손은 말랑말랑해서 자극도 없어' 이러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아이고 내 손이 이렇게 아름답지만 남자의 손이 덥석 쥐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자극이 있어야 돼요. 진동이 커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손이 참소해요. '요 간나야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이렇게 세월을 보냈나' 하고 욕을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앞통…. 앞통이 뭐예요? (웃음) 이게 앞의 뭣인가? 앞동산. (웃음) 앞동산 아니예요? 그럼 뭐라 그래요? 그거 이름 부르면 자극적인 데라서 사고 날까봐 앞동산이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세상 모르는 이 주인 여자야. 젖이 이만큼 컸으면, 앞가슴이 이만큼 컸으면 세상을 알아 가지고 박자 맞출 줄 알고 환경에 맞게끔 준비해야 하는데 그것도 몰라?'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젖이 필요로 하는 게 뭐예요? 「애기, 아기」애기인지 아기인지 모르겠다. (웃음) 애기도 되고 아기도 돼요. '사랑 애(愛)' 자하고 터 기(基)…. (녹음이 잠시 끊김)
누가 심판하느냐?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심판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누가 심판했어요?「하나님이 했습니다」아버지가 했어요. 아담 해와가 오빠 누이예요. 원수가 되었어요. 누가 원수로 판결했어요? 아담이 해와를, 해와가 아담을 판결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적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요? 「예」그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생활이 어렵고 그래서 여러분들을 대해서 세상 아이들과 같이 호사도 안 시키잖아요? 안 그래요? 왜 좋아요?「아버님의 뜻을 먼저 알고…」아버님의 뜻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죽이려 그래요. 죽일 수는 없으니 죽을 고생을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뱀이 일년에 한 번씩 허물 벗는 것 알아요?「예」왜? 어째서? 크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가정에서 하던 습관성이 있지요? 엄마 아빠에게 하던 그 습관성이 만국에 통할 것 같아요? 학교에 가서도 안 통해요. 친구지간에도 안 통해요. 그러면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국을 통할 수 있는 부자의 관계, 과거 현재 미래를 극복한, 또 역사를 통하고 역사를 넘어서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관계, 역사노정을 패스할 수 있는 관계를 취해야 합니다. 그런 관계를 취하려고 할 때 어떤 태도가 제일 중요하냐? 자기 중심삼으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를 중심삼은 것은 역사적 입장에서 볼 때 현재에서도 막혀요. 전후좌우가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 과거 미래는 관계도 못 하는 것이고, 전후좌우가 막혀 버려요. 이런 것을 볼 때 자기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환경제일주의로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환경제일주의를 하다 보면 과거와 현재의 국경선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을 확대하다 보니까 그 환경이 대한민국을 넘어서 북한까지 가는 것입니다. 북한을 넘어서 만주 시베리아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 지구 일주, 그걸 넘어서 입체적으로 우주세계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넘어갈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위하는 도리밖에 없어요. 엄마 아빠 품에서 마음대로 살던 그게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위하다 보면…. 한 식탁에서 밥을 먹는데 숟가락을 제일 먼저 드는 사람이 위하려는 사람이다, 그래요?「아닙니다」열 사람이 있으면 다 숟가락 들고 난 다음에, 다 좋은 것 뜨거든 제일 나중에 남은 것을 중심삼고 누구보다 더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밥을 위할 줄도 알아야 돼요. 열 사람이 먹는데 조밥이라도 제일 맛있게 먹으면 내가 밥을 제일 위하는 거예요. 또 숟가락을 위하는 거예요. 제일 꼴래미인데 제일 맛있게 먹거든, 짭짭 빨면서. 이러면 숟가락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이게 멋진 철학입니다. 또, 밥을 먹으면서 남들은 전부 다 흘리고 물을 쏟아버리는데 상에 대해서 화장을 해주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까 밥을 하나도 안 떨어뜨리고 물 한 방울 안 떨어뜨리면서 깨끗이 밥상을 위하며 먹는 거예요.
이렇게 위하는 입장을 들고 나올 때 천지에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밥상도 '아 그 아씨 참 좋은데, 또 오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너무 좋아 가지고 '아이고 이 밥상 위에서 하룻밤 자 주면 좋겠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예」그러다 보니 환경에 무사통과예요. 제재가 없어요. 동서남북 환경의 어디를 가더라도, 남한 천지의 유교의 근엄한 할머니 할아버지, 통일교회 교주 제일 무서운 사람에게도 통과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암만 무서워도 위하는 사람 앞에는 어서 가라고 길을 비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왜? 나를 위해서 일하려 하는데 내가 막으면 되겠어요? 동서남북으로 통해요. 보내 놓고는 어서 돌아와야지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나를 위해 주려고 하는 사람은 기다리지 말라고 해도 기다려지더라 이거예요. 내가 지내 보니까 그래요. 이건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도 막는 사람이 없어요.
백 명의 친구가 있다면 백 명의 친구 가운데 10년, 20년 후에 누가 중심존재에 들어갈 수 있느냐? 중심이 되는 비결은 간단해요. 백 사람을 자기보다 10년, 20년, 30년이라도 위하고 100년이라도 틀림없이 위한다 하게 될 때 그 백 사람들은 그를 중심의 자리에 갔다 놓는 거예요. 같은 동창생이라도 갑이라는 녀석은 학박사 학위가 수두룩한데 욕심 덩어리다 할 때는 '이놈의 자식' 하고 전부 빼앗아 도망가려고 하지만, 10년 20년 위한 사람은 전부가 모아다가 자기를 중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에 갔다 세우는 것은 왜 그래요? 중심이 왜 필요해요? 중심은 보호받고 보호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원리로 보면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고 그러지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왜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야 돼요? 천지이치가 완전한 것을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것을 보호하려면 상대되는 마이너스가 나타나야 돼요. 마이너스가 나타나서 둘이 서로 보호해야 돼요. 서로 보호하려니 운동이 벌어져요. 서로 보호하려니 서로가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주려고 한다구요. 위하려고 하니까 운동이 벌어져요. 위하려는 운동이 벌어지면 그곳에 중심이 생겨요. 거기는 하나님이 임재해요. 왜? 위하는 철학의 조상이, 위하는 종지조상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기에 구형이 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군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중심이 왜 필요해요. 내가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보호할 수 있는 중심을 가진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나라에 중심존재가 없으면 불행한 거예요. 여기도 중심존재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자신이 중심존재가 되고 싶어하지요?「예」그러면 여러분들이 구형 가운데 중심 핵이 되어 있을 때 여기에 오는 힘을 잡아먹는 중심이라 할 때는 힘이 나중에는 스톱돼요. 여기 중앙에 있으면서 힘이 오게 되면 받아 가지고 밀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직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이 이렇게 벌어져요. 알겠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밀어 줄 때는 이렇게 내려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용돌이가 치게 되면 아래로 내려가는 작용도 생기고 위로 올라가는 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소(뜻;흘러갈, 거슬릴)가 생기는 거예요. 소가 뭔지 알아요? 잡아먹는 소새끼가 아니예요. 웅덩이가 생겨요. 웅덩이를 파서 모래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구도 숨쉰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게 컸다 작았다 한다구요. 그것이 다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중심이 필요하지요?「예」필요해요?「예」이런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느냐 없느냐 할 때에,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가 위해 가지고 놓을 수 없다고 뺑뺑 돌게 되면 하나님은 마음 가운데 중심이 되어서 임재하시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에게 불을 주소. 성령을 주소' 할 필요 없어요. 몸과 마음이 동서로도 완전히 하나되고 남북으로도 완전히 하나되어 동서남북 어디든지 맞출 수 있다 하게 되면 중심점은 스스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90각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90각도는 아무데 갖다 맞추어도 맞는 것입니다. 24면 구형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로스(loss;손실, 낭비)가 없어요. 참된 사랑이 흘러가는 데는 90각도를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왜 90각도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하는 사람 찾아갈 때 돌아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담이라도 넘어가지요? 그거 왜 그래요? 담 넘어가는 게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보면 그건 죄가 아니예요. 담보다 더한 것을 넘어도…. 담을 잡고 넘어가기는 뭐, 후다닥 뛰어 넘어가야지요. 장애물이 있어도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가랑이가 찢어지든, 옷이 찢어지든, 피를 좀 흘리더라도 한 순간라도 빨리 가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에 계시고 아들이 땅에 있다면 하늘과 땅에 연결될 수 있는 참사랑의 교류는 수직선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수직이라면, 남자는 동이고 여자는 서로서 이것이 수평인데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90각도로 접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전부….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아버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다 하게 되면 혈통적 관계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하고 여러분들하고 혈통적 관계가 있어요? 타락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합한 근원적인 생명의 씨를 못 받았어요?
타락한 어머니와 아들딸은 있었어요. 악마가 대신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시는 재림주님이 오시면 이걸 잘라 버리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적 생명의 씨를 지녀 어머니와 아들딸을 대신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생명권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사탄세계의 철망에서 해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그거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철칙에 화하지 못하는 동서남북 상하 관계를 가진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생겨나기 전에는 참된 사랑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논리적이예요.
그러면 참된 남자가 뭐고, 참된 여자가 뭐예요? 중앙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절대적 마음이 플러스가 되고 몸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서로가 위하다 보면 돌기 때문에 내 몸의 양심 밑창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수직은 하나밖에 없지요? 사랑관계에서 수직은 한 점밖에 없어요. 제일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없다구요. 그렇게 수직된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수평을 거쳐 가지고 본래의 높은 중앙적 수준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아가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숙하는 것은 남자를 모시고 여자를 모셔 가지고 남자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 서로 위할 수 있는 사랑권이 벌어지면 찌그러진 것이 수직으로 돌아가서 수직을 중심삼고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고 내 것이 하나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동고동락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으면 같이 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동참, 어디 가든지 같이 가는 거예요. 그가 보좌에 가면 나도 보좌에 가고, 저 지옥에 내려 가더라도 마음대로, 하루에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체되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은 상대들은 어느때 어느 곳을 막론하고 마음대로 만날 수 있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남자 여자들로서 남편 저금통장 아내 저금통장을 따로 갖고 있는 간나 새끼들은 망해야 돼요. 그런 놀음 하는 나라들은 망해야 돼요. 미국이 그렇지요? 세상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가 그렇지요? 우리 통일교회 엄마 아빠는 어때요?「안 그렇습니다」안 그래요? 「예」 정말이예요? 「예」 아, 그거 기분 나쁘지 않은데? 그래 아들딸은 어때요? '엄마 저금통장 아빠 저금통장은 같은데 나는 내 저금통장을 따로 만들겠소. 엄마는 엄마고 아버지는 아버지고 나는 몰라' 그래요? 「아닙니다」
아들딸들도 돈이 생기면 같은 저금통에 갖다 두려고 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저금 많이 한 부모의 돈이 내 돈이 되는 것입니다. 그의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가 내 것이 되고 나 자신은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돈이 아니예요. 돈을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집안은 가화만사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이놈의 집이 동쪽 끝에 가도 화하고 저 서쪽에 가도 반대가 없어요.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해요. 남쪽에 가도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해요. 북쪽은 어떨까요? 공산당 세계는 어때요?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총재 대해서 공산당이 요즘에 알고 나서는 '문총재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고 있더라구요. 왜? 어째서? 참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어디든지 통해요. 또 그리고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요. 삥삥 돌아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더라도, 요 분야에 가더라도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고, 여기 가도 '어서 오소'예요, '어서 오지 마세요'예요?「어서 오소입니다」구형은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어디서든지 좋아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든지 환영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구형은 언제나 수직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구르다가 서면 전부 수직이라는 것입니다. 볼이 구르다가 서는 날에는 수직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그마한, 표면의 한 점과 같은 면적 위에 수직으로 서게 될 때 천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 이거 중심만 제일 잘난 줄 알았더니 이 중심도 전부 내 것이 되는구만. 나에게 전부 달려 있구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상적인 통일의 기운이 어느 부서에도 전부 미쳐지기 때문에 가화만사성이예요. 반대하는 곳이 없어요. 왜? 천지가 찾아와요. 천지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평등관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요만한 표면 한 점을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 수직이 딱 되면 이 모든 것이 요 분야의 소유지요? '아이고 좋아'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으로 말하면 하나의 점 같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우주가 완전히 달려 돌아가는 것을 볼 때 '아이고 나빠' 그러겠어요? '아이고 기분 좋다' 하고 모든 세포가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웃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 세포에 천지의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주고 받으며 춤을 추며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술 먹고 취한 것보다 못하겠어요, 더하겠어요? 눈이 곧아진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지요?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편을 만날 때는 눈이 곧아진다는 거예요. 뼈가 곧아지고 살이 곧아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최고로 긴장해 있기 때문에 작동을 상실해 버려요. 그거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한번 느끼고 싶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암소 알지요? 「예」 암소가 미워요, 고와요? 암소를 제일 고와하는 게 누구겠어요? 그 주인이 고와하겠어요, 황소가 고와하겠어요? 「황소가 고와합니다」 또 황소를 제일 고와하는 것이 누구겠어요? 「암소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보라구요. 암소가 철이 되어 암내 내게 되면…. 이런 얘기는 대학교 다 졸업하고…. 여기 다 대학교 졸업했나, 안 했나?「대학생도 있습니다」뭐 괜찮아. 암내가 뭔지 알아요? 암소가 새끼 칠 때가 오면 황소 있는 데를 알아요. 오줌 냄새로 아는 거예요. 야, 참!
여러분들도 그래요? 시집갈 나이가 됐으면 남자 냄새를 알아요? (웃음) 맡을 줄 알아요, 몰라요? 그거 얼마나 둔해요? 사냥개가 냄새를 잘 맡아요, 여러분들이 냄새를 잘 맡아요? 제주도에 가서 꿩 사냥을 해 보면 꿩이 숨고 그래도 개가 찾아가 가지고 꽁무니를 물려고 왕왕 하는 거예요. 야, 그거 사람 코보다 몇백 배 예민하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암내 나면 암소도 냄새를 맡아 가지고 5리 앞에 있는 황소의 냄새를 맡고 벌판이건 무엇이건 상관 않고 뛰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 봤어요? 여러분들은 시골에서 소를 안 먹여 봐서 그런 것을 모르지요? 얼마나 센지 몰라요. 몇 킬로 미터 앞에 있는 황소한테, 소리도 안 나는데 냄새 맡고 뛰어가는데 야단이예요. 논바닥이든 강이든 못이든 할것없이 직행이더라 이거예요. 그걸 보고 문총재도 배웠지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누만 하고.
동물들이 그런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어떻겠어요? 날아가고 싶겠어요, 안 날아가고 싶겠어요?「날아가고 싶습니다.」그래서 사람은 날아다니게 되어 있어요. 영계는 비행기 없이 몇백 광년 되는 세계를 순식간에 왔다갔다해요. 그거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20억 광년이예요. 1광년이란 1초 동안에 3억 미터 가는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말해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3억 미터면 지구의 일곱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예요. 1초 동안에 그렇게 가는데 1년 동안이면 아휴…. 사람의 두뇌 가지고 그걸 계산해 가지고, 이 우주를 컴퓨터로 측정해 가지고 여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220억 광년이예요. 그런데 이것이 더 커진다구요. 요즘 과학의 분석적인 감각을 통해서 측정하면 점점 커 갈 거라구요. 이 우주 끝이 220광년이 아니예요. 220억 광년이예요. 커요, 작아요?「커요」그렇게 크게 만든 주인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그걸 어떻게 다 관리하겠어요? 요 지구에 사는 우리처럼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관리하겠어요? 그 세계가 우리의 활동무대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영국에 가 있든가 미국에 가 있든가 할 때 그 아들딸이 사고가 나든가 위험천만한 지경에 처하게 되면 어머니는 꿈으로 보고 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걸 느끼는 거예요. 무슨 감정이 느껴요? 자식을 생각하는 그 생각이 느껴요,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느껴요?「사랑의 마음이 느낍니다」사랑이 느끼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를 여행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 사랑과 일체화될 수 있는 내가 될 때는 우주는 하나님의 소유인데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영계의 사실을 모르지요? 영계에 가면 몇백만 년 전의 사람을 부르는 거예요. '아무 시대, 몇백만 년 전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나 같은 우리 일족과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라' 하면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몇년 생이냐?' 하고 물어 보면 8백 년 전, 혹은 몇만 년 전생이라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처음 만나지만 척 보게 되면 다 알아요. 뭘 해먹었다는 것까지 다 알아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멋지겠어요, 멋지지 않겠어요?「멋집니다」
그래, 왜 참사랑을 선생님이 강조하느냐 하면, 참사랑의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저 나라에서 운동이 안 돼요. 어디나 막혀요. 가화는 만사성이라고 그랬지요? 우주 끝이나 우주 복판이나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아당기려고 하면 못 가요. 그렇지만 주려고 하니까 얼마나 빨라요? 사랑할수록 빨리 주겠다 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서 만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과 더불어 속도가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멋지겠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죽으면 장사하는 것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요?「승화식」승화입니다. 죽은 사람을 붙들고 우는 것을 보면 죽은 영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무지해 가지고 내 갈 길을 밧줄로 당겨서 못 가게 만들어 놓는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승화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룩히 비상천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밀어 주어야 돼요. 잡아당기지 말고 밀어 주어야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는 순식간에 광대무변한 세계가 당겨 줘 가지고 거기에 눈이 휘둥그래 가지고 지금 볼장 못 보고 있는데, 남편이 가지 말라고 울고 앉아 있으니 기가 막히잖아요? 그러니 죽은 다음에는 우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다 가누어서 장사해 놓고, 다 떠나 보내고, 그다음에 갖고 놀던 물건들을 하나 둘 전부 불태워 줘야 된다구요.
그러고 보면 무자비한 선생님이지요? 어머니 돌아간 다음에 내가 울겠어요, 웃겠어요? 우리 흥진이 돌아간 다음에 미국에서 유명하게 됐다는 겁니다. 아들이 죽었는데 눈물 한 방울 안 흘렸다는 겁니다. 눈물 흘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 사람의 갈 길을 닦아 주어야 돼요. 아는 사람이 하늘나라로 갈 수 있게끔 길을 닦아 주어야 돼요. 그 사람은 모르거든요. 모르면 중간에 머문다 이거예요. 전부 다 길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게 바쁘지 우는 게 바쁜 게 아니예요.
그래서 애승일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예요. 애승, 죽음을 이겼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죽음을 이겼다는 거예요. 무엇을 이겼어요? 애승이예요. 사랑으로 무엇을 이겼느냐? 사망권을 이겼어요. 해방이예요.
아 이거 어디로 왔나? 말을 무엇부터 시작했나? 애승일까지 왔구나. 사랑까지 다 왔다구. 맨 처음에 무슨 얘기 했나? 보지 말고 답변하라구. 「가나안복귀…」
그래, 가나안복귀인데,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금이 어느 때냐 이거예요. 가나안복귀 하는 때예요.
예수가 죽고 나서 이스라엘이 왜 패망한 나라가 되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한 목적은 세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는 것을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어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왜? 재창조 역사 과정을 통해서 탕감복귀되는데, 재창조는 창조원리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상대세계를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이스라엘이 희생해 가지고 위하고 다 끝난 뒤에, 돌아온 뒤에, 세계가 다 이스라엘 민족만큼 높은 자리에 돌아와 가지고 이스라엘을 위한다는 그 기준을 몰랐어요. 이스라엘을 세계가 위할 줄 알았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인데, 하나된 그때에 예수를 중심삼은 재림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영국 미국 불란서가…. 영국은 어머니지요? 섬나라예요. 미국은 아들이지요? 불란서는 옛날에 영국과 원수였어요. 영국하고 싸웠지요? 이건 천사장이예요. 결국 뭐냐 하면 영국은 어머니이고 미국은 아벨이고 불란서는 가인이예요. 원수예요. 원수의 자식이 하늘편적 가인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는 미국을 위하고 영국을 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추축국입니다. 일본이 섬나라지요? 영국과 똑같아요. 그다음엔 독일이예요. 독일은 사탄세계의 제일 악당이지요? 기독교인과 유태인 6백만을 학살했어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사탄 욕심을 다 채운 거예요. 그리고 이태리는 천사장이예요.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사탄편적 가인이예요. 사탄편적 악한 해와, 악한 아벨, 악한 가인이예요. 이들이 세계를 전부 다 망치려고 한 거예요. 종교 말살 주의예요. 그렇지요? 이들이 싸웠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하려면 잃어버린 상태, 그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갈라져 나왔던 것을 통일하기 위해서 두 패가 벌어진 거예요. 사탄편 어머니 아버지 하늘편 어머니 아버지가 싸운 거예요. 이걸 청산하는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는 완전히 통일권이 되었어요.
그 어머니하고 두 아들이 무엇을 찾아오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예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사탄세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나온 것은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씨를 잘못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하늘편 남자를 해와가 못 만났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완전히 아담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었다는 자리에 서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때는 가인 아벨권이 전부 기독교문화권이었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식간에…. 아버지를 만났더라면, 아버지는 뿌리예요, 하나님과 뿌리 되어 있는 아버지 재림주님을 만났더라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과 하나님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이 재차 연결되는 거예요. 옛날의 본연의 기준이 있는데 이것을 연결시키지 못한 거예요. 이건 남겨 놓고 사탄이 옆에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전부 점령해 가지고 순이 나온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여기에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재차 연결해 가지고 생명나무에 재부활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잘라서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만약 1945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이 어떻게 40년 동안 한국을 점령했느냐? 사탄은 벌써 알아요. 앞으로의 기독교문화권은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로마는 반도지요?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되어서 반도가 세계의 문화권을 지배했느냐 이거예요. 이태리의 문명은 몇천 년 동안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지중해는 여자의 질과 딱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번식해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청은 로마인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로마하에 점령할 줄 알았다구요. 그게 틀린 거예요. 로마 교황청은 교황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과 틀어진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드워드 8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혁명이 벌어졌어요. 천주교 반대가 벌어져 가지고 신교와 마찬가지의 앵글리컨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가 나와 가지고 섬으로 해 가지고 태평양을 거쳐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반도를 찾아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오는 곳이 로마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는 한국이예요. 영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문명을 백 퍼센트 도입한 것이 일본이예요. 그래서 일본에 가게 되면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예요. 그걸 알아요? 영국도 자동차가 좌측통행이예요.
일본은 군대는 독일 것, 법은 영국 것, 문화는 불란서 것을 도적질해 온 거예요. 하늘편의 모든 것을 흉내 내어 가지고 하늘이 가진 모든 원리적 내용을 가짜 원리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가장해 가지고 120년 간, 1868년부터 1988년까지, 명치 대정 소화 -소화 천황이 1989년 1월달에 죽었거든- 까지 완전히 120년 간이예요. 이것은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120년 간과 같아요. 여기에서 하늘땅이 교체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120년이 딱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한국에서 교체 역할을 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사탄편적 제2세가 전부 한 곳에 모이는 것입니다. 6 25동란 때문에 양극으로 갈라졌어요. 6 25동란 전인 2차대전 때는 소련과 미국이 하나되어 화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끝났는데 왜 양극으로 분리되었느냐? 남북이 결렬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6 25동란이 터짐으로 말미암아 소련과 자유세계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언제 화해하느냐? 한국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남과 북으로 갈라진 한국을 중심삼고 서구사회의 동서문제가 생긴 거예요. 남북의 충돌로 말미암아 동서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남북으로 갈라진 것이 한국이고 횡적인 동서로 자유세계 중심으로 갈라진 것이 독일입니다. 독일이 중요한 거예요. 독일은 사탄편적 아담이었고 한국은 하늘편적 아담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대(對)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적 아담인 동독 서독이 통일이 되어 넘어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종적인 남북이 갈라진 것이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이번에 선생님의 고희 잔치가 끝난 후에, 2월 7일에 미국 의회에서 부시 대통령이 공산주의는 이미 끝났다고 선포한 거예요. 또 8일은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 중심의 1당 독재 체제는 지나갔다고 하면서 다당제를 채택하고, 헌법 제6조를 삭제해 버렸어요.
또 중공을 중심삼고는 중공이 미국과 싸우는데 선생님이 32명의 사절단을 보내 가지고 화해를 붙였어요. 중공 강택민에게 밀사로 내가 보낸 사절단이 부시의 연락원이 되어 가지고 왔다갔다하고 다녔다구요. 참 재미있어요. 선생님의 고희가 끝났으니까 세계가 외적 세계부터 선생님의 눈 앞으로 점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2세 챔피언이 모인 자리가 올림픽 대회예요. 그렇지요? 2세 대표예요. 그렇지요? 사탄편에서 제일 건강한 패가 모이지 않았어요? 챔피언들이라구요. 또 영적인 기준에서 통일교회 120개 국가의 2세 -선교사들이 2세들이예요. 세계의 2세와 마찬가지입니다- 들이 들어와 가지고 외적인 2세 챔피언들하고 우리 통일교회 2세하고 연합운동을 한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시킨 거예요.
그래서 선수들에게 전부 옷감 사 주고 그런 것 알아요? 돈을 한 14억 썼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면 좋았겠지요? 내가 무엇을 했느냐? '한국에서 소련에 자동차 2천 대를 기부할 테니까 받겠느냐?'고 정식 공문을 발송했다구요. '그 대신 가져가는 데는 한국 운전수가 운전하는데 삼팔선을 통해 가지고 만주로 가든가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든가 해라' 하니까 그거 자기들이 결정할 수 있어요? 그것을 본국에 조회해 보니까 안 된다고 그런 거지요. 그래서 못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소련의 챔피언들을 전부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모아다가 잔치해 준 거예요. 그때 소련 선수들 97명인가 왔었어요. 거기에 소련 선수단 단장이 와 가지고 '문총재께 신세를 졌으니 소련 선수단이 올림픽 때 받은 메달을 기념으로 드립니다' 하고 나에게 보내 왔더라구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고, 그 메달이 탕감조건이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의 맥콜을 들이 먹였어요. 맥콜이 뭐예요? 맥 하게 되면 이 맥(脈) 자를 쓸 수 있지요? 콜(call)은 부른다는 거예요. 자유로 통한다 그 말 아니예요? 막혔던 것이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맥콜이예요. 그래 놓으니까 그들이 한국 떠나고 싶지 않다고까지 한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내적인 면에 있어서 노대통령한테 국가를 조종하는 문제, 5공화국 처리 문제를 내가 전부 건의했던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 전에 끝나야 되오' 한 거예요. 내 말 들었으면 5공화국 문제 없어요. '공산당은 이렇게 이렇게 처리해야 되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 대통령…, 그때 노대통령은 성명이 없었지요. 선생님이 밀어 주지 않았으면 노대통령도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하고 약속을 다 하고 밀어 준 거예요. 내 손에 의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하늘적인 아들의 입장으로 영적 기준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주인이 없어요. 이박사도 쫓겨났고, 장면 박사도 쫓겨났고, 그다음엔 윤보선도 그랬고, 그다음 공화당도 망했어요. 죽었어요. 원래는 공화당이…. 보라구요. 박순천이가 민주당 당수였거든. 이박사는 아담격이고 박순천이는 여자로서 해와격이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서 나라를 살려야 돼요. 싸워서는 안 돼요.
박정희는 군대예요. 그때가 마지막이예요. 박정희가 내 말 들었어야 돼요. 그랬으면 죽지 않았지요. 죽기 일주일 전에 사람 보내 가지고 '당신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큰일이 벌어진다'고 통고했는데, 그 쪽에서 갔던 사람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그랬다구요. 그러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총 맞아 죽었어요.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살려준 사람이 누구예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삼청동에 숨어 가지고 있는 것을 끌어낸 것이 누구예요? 그때 3김이지요? 꼴이 틀려 먹었어요. 선생님이 다 체크해 봤어요. 3김이 나를 무시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알아요?「예」그들을 내가 한번 부를 거라구요. '다 한번 와 보시지' 하고….
내가, 국회에 매일같이 출근하게 되면 김대중이 어떻게 하나 볼 거예요. 김영삼이 어떻게 하나 볼 거예요. 김종필이 어떻게 하나 볼 거예요. 노태우 대통령은 거기에 안 나오지만 만나게 되면…. 선생님이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이번에 공산당 때려 잡은 것도 나예요. 학생 운동권도 전부 다 때려 잡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들었지요, 이번에? 전대협의 골수분자들을 데려가서 교육시켜 가지고 조직이 바뀐 것입니다.
여러분 동의대 사건 알지요? 경찰이 6명 죽었지요? 선생님이 통고한 거예요. 그때 노대통령이 나가자빠지고, 내무부 장관이 나가자빠진 거예요. 내가 불러다가 '책임지는 사나이가 되라, 이 자식아! 대한민국이 날아간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 했어요. 세상이 자기들이 잘나서 돼 가는 줄 알고 있어요.
원래 회사 노조원을 동구권이라든가 여행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치안 본부장과 전부 짜 가지고, 좌익사상을 가진 사람으로서 7범 5범 3범짜리 이런 사람들을 2백 명 빼 가지고 소련 위성국가로부터 중공으로 끌고 간 사람이 누구예요? 내가 다 계획해서 한 거예요. 그랬더니 요즘 재벌들이 돈 가지고 어디 여행시키며 교육하는데 안 돼요. 교육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요즘에는 손들고 말았다구요. 문총재 말 듣고 교육시키면서 다녀야 완전히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들이 못 하니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뭐라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가 이제 얼마 남았어요? 4월 9일부터 시작한다구요.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소련에 가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1987년에 김일성이하고 조약을 맺어 가지고 나를 잡아 죽이려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었다구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잡아 가지고 그런 사실이 드러나니까 나한테 보고했다구요. 선생님이 그게 무서워 가지고 일을 못 할 사람이 아니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라구요. 알겠어요? 일을 크게 하려면 생명을 내놓아야 돼요. 최후의 수단을 썼지만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소련은 고르바초프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기수를 들고 나오는데, 언론계 출신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새로운 풍토로 들어가는 거예요. 서구사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어떻다는 걸 알거든. 레버런 문을 잡지 않으면 암만 뭘하더라도 안 돼요. 미국이 부패해 썩고 있어요. 썩어 가는 미국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구사회에서 공인된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세계의 지도자들은 다 아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걸 모르겠어요?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가고 그래서 나쁜 줄 알았는데, 들어갔다 나와서 들이 제기니 미국이 뻗어 버리거든요. 그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또 미국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우수하거든요. 그러니까 소련이 자유 경제 체제를 취해 가지고 내적인 혁명의 기치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정반합 논리인데 정분합 논리로, 투쟁적 개념에 화합적 개념을 집어넣으면 공산주의 이론은 그냥 그대로 수습돼요. 무신론을 지우고 유신론으로 해 놓으면 그 체제 그대로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길이 훤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중공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유물론적 경제이론을 빼 내 버리고 유신론적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제패 이상을 떠 올리라고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단계에 와 있다구요. 그것만 딱 갈아 놓으면, 공산주의 이론 체제를 내가 수정만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소련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2세들입니다. 정부에 반대해요. 그렇지요? 미국의 2세들이 문제예요. 민주주의를 반대해요. 전부 데모예요. 한국의 2세들이 문제예요. 데모하지요? 북한의 2세들이 문제예요. 외국에 나갔던 정예부대들, 소련의 위성국가 권내의 9개 국으로 유학 갔던 사람들이 전부 돌아 들어오는데 이게 사고 뭉치예요. 그렇다고 잡아 죽일 수 없거든요. 남한에서는 남한 정부를 반대하는 패들이 공부 안 하겠다는 거예요, 데모만 할 줄 알고. 그놈의 자식들이 공부를 하나요? 학교 반대하고 그러는데요. 그러나 이북의 반대자들은 외국 유학 갔다 온 사람들이예요. 전부 이북 고위층의 이름난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외국 나갔다구요. 이거 공산당 최고급의 2세들이 들어와서 전부 뻗어 있는 거예요. 이걸 소화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중공에서 바람이 불고 소련에서…. 요전에 소련 외무장관이 북한도 동구권과 같이 체제가 변경돼야 될 것이라고 선언했어요. 이거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2세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2세들이 데모해야 되겠어요, 지지해야 되겠어요? 「지지해야 됩니다」 무엇을 지지해야 돼요? 정부를 지지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지지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지지해야 됩니다」 정부는 꼭대기에서 싸우고 있는데 선생님은 반대예요. 저들은 저 꼭대기에서 하늘로 올라가겠다고 하는데 나는 지방으로 내려가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서 갈 곳이 없게 되면 이게 돌아 올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는 전부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요, 꼭대기에서는. 어디로 갈 거예요? 우리가 올라오면서 바뀌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 이상 철두철미한 사상으로 무장한 정착기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판도에서 형성되어 돌아서 모든 편성을 하여 이제 서울을 구하고 평양을 구하자 하는 바람만 불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김일성이는 영계에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김일성이를 왜 놔두는 줄 알아요? 김일성이를 안 놔두면 통일교회가 기반 닦을 수 있는 상대자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이 있으니까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들이 불이 나 가지고 '문총재, 교육 좀 시켜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교원노조 문제 때문에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죽게 되었으니까 '아이구, 통일교회'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에 관심이나 있었어요? 안기부도 그래요. 요즘에는 바빠 가지고…. 내가 보이코트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왱가당 댕가당하는 거예요. 정부에서도 '아이구, 문총재 지금까지 교육 잘 했는데 계속 정부 대신 교육해 주소' 그래요. 계속해 줄 줄 알고 있어요. 거지패들은 나라도 못 당하는데 내가 무슨 돈이 많다고 4천만을 교육해요?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통반격파가 몇 년째예요? 1986년부터니까 5년째지요? 「6년째입니다」 6년째예요. 금년 6월까지 다 해라 이거예요. 이런 비상 사태에 처녀들이 '아이고 나 시집가겠다' 해 가지고 '아이고 저 남자에게 연애 편지 써야 되겠다' 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더더욱이나 통일교회 이 간나들, 통일교회 이 자식들 그럴 수 있어요?
지금 세계 가나안 복귀 시대에 들어왔어요. 요즘에는 대한민국에서 문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거의 끝났어요, 3천6백 곳에 교수들을 배치해서 강연하고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실력기반을 우습게 알았다구요. 잘못 알았어요. 자기들이 보자기를 쓰고 숨어서 뭘 먹을 때는 몰랐지요. 그럴 때 우리는 잔치 안 했어요. 땅 구덩이를 파고 군사훈련을 한 거예요. 보자기를 제켜보니 천하에 당할 자가 없는 왕자로 등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 선생님의 고희 때 하늘땅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쫙 선포해 버린 거예요. 어디 한남동에서 누구를 부를 때 안 오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이제 파벌 싸움을 할 텐데요. 다 꿰어 놨다구요.
앞으로는 민자당에서든 무슨 당에서든 누구든지 앞으로는 남북통일을 위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해야 돼요. 플래카드를 그렇게 만들게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국회의원 후보 아무개'라고 붙인 패는 밀어 주고 그렇게 안 붙인 것은 끽! 돼먹지 않은 건달꾼들, 똥개 같은 이 거지 같은 패들이 국회에 들어가면 똥칠 하는 거예요. 나는 당을 안 만들어요. 국민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예부대를 중심삼고 돼먹지 않은 국회의원들의 모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안기부장한테 그런 얘기 해! 「예」
선생님의 목적은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확청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출마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선거운동해 가지고 세계를 바로 못 잡아요. 거기에 금력이 들어가지, 폭력이 들어가지,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여자를 사 넣지 않나 말이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구요. 사탄의 소굴이예요. 앞으로 남북통일할 수 있는 사람 아니면 국회에 한 사람도 안 보내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바로잡아 나갈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지하에 묻혀 있던 간첩을 내 손으로 전부 색출하여 폭파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빨갱이를 추방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밤에 북한과 통신 연락하는 것을 찾아내는 거예요. 이제부터 점점 깊숙히 들어갈 거예요. 김일성이의 어떤 특공대보다도 열렬한 충신의 정기를 담아 가지고 통반격파 조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가 죽든가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조직편성 완료 때까지 김일성이 죽어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산주의 체제에도 없는 세습제지요? 「예」 사탄이 알긴 알아요. 통일교회는 무슨 습이 되나요? 반세습이예요, 세습이예요? 그게 하나님주의예요?
대한민국에서 통일교인이 어떤 위치에 있어요? 종손이예요. 종손 가운데 제일 훌륭한 종자가 문총재예요. 이렇게 되다 보니 내가 뿌리찾기연합회의 대장 되잖았어요? 그렇지요? 「예」 '그게 뭐게?' 하면 `이 자식아, 너 몰라? 내가 뿌리찾기연합회의 대장 아니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제 그걸 딱 가지고 통반장들에게 '뿌리찾기연합회의 깃발 들고 나서 이놈의 자식들!' 할 수 있겠지요? 일주일에 한 번씩 높은 산에 서 가지고 '문총재 만세' 하고 외치게 하는 거예요. 같은 날 전국의 높은 산에서 봉화불을 피우면서 '문총재 만세' 하면 기성교회가 뭐라 그러겠어요? '반대!' 그러겠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북으로 향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를 추방할 거예요. 중공하고 소련하고 통해 가지고 시베리아나 만주에 북한 땅의 10배쯤 사 가지고 김일성이를 보내는 거예요. 죽이면 안 돼요. 그 녀석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동시켜 가지고 '너 하고픈 대로 다 해라' 할 수 있잖아요? (웃음) 왜 웃어, 이 녀석아! 정말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예」
선생님이 흥분해서 그렇게 얘기하는지 모르지만, 또 사실 그렇게 할지도 모르지요 뭐. 목전에 이 세계의 운명이 좌로 가느냐, 우로 가느냐, 전진하느냐 하는 문제가 놓여 있는 것입니다. 중앙에 누가 서 있어요? 공산당이 서 있어요, 미국이 서 있어요? 미국은 우익이지요? 공사당은 좌익이지요? 중익이 뭐예요? 두익이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딱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앞장서고 인류가 사탄 뒤에 따라가고 하나님이 그 다음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사탄 부모를 쳐 버리고 인류를 꿰차고 돌아서게 되면 하나님이 앞에 서고 선생님이 뒤에 있고 인류가 그 뒤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는? 없는 거예요. 못 따라와요.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한 통일의 세계로 전진만이 있을지어다! 「아멘」 이제 아멘 했으니 끝났지요?「아닙니다」자 정신차려 들으라구. 이제 1막이 끝났어요.
이제 얘기할 것은 여러분을 고생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고생을 시켜야 하는 논리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왜 고생해야 되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듣고 싶어요?「예」그건 여기 수련 가운데서는 안 가르쳐 줄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소생 장성 이 자리에 누가 올라가요? 아담 해와가 올라가요. (잠시 녹음이 끊김)
언어도 아담 언어라구요. 언어가 갈라지지 않아요. 언어가 갈라진 동기는 사탄이예요. 사탄이는 하나님이 통일하신다 하는 끝날의 목적을 알아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할 것을 알아요. 이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으려니까…. (녹음이 잠시 끊김) '그가 물 하면 나는 불 할 거야' 해서 말이 갈라지게 됐어요. 싸움할 적마다 말이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아이구 그 동네에 안 살겠어' 해서 집안 식구 데리고 산 넘어 넘어가서 따로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언어 혼잡이 벌어진 거예요. 통일권 방어를 위한 사탄 전략 전술에 의해 가지고 세계가 삼분 오열되어서 통일될 수 있는 가망성이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어요.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가 된다구요? 아담 문화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된 사랑을 관건으로 한 아담 해와, 부모 문화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 가운데 종적 부모는 하나님이고 횡적 부모는 참부모된 아담 해와지요? 종횡의 통일적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후세들로 그 나라가 엮어지기 때문에 그 나라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러면 그 사회는 어떤 사회냐? 자기를 위주한 사회가 아니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어쩌자고 개인주의 사상으로 몰락했느냐? 사탄이 참 영리하다구요. 문총재 반대한 다음부터 미국이…. 2천 년 동안 그런 학살을 당하면서도 발전하던 기독교 문화권이 40년도 못 되어 가지고 왜 저렇게 되었어요? 현재 기독교는 완전히 망했다구요. 왜 문총재를 반대해서 그래요. 사탄이 '에라 좋구나' 하고 연합전선을 펴 가지고 문총재를 대해 공격을 하게 되니 사탄의 제물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번식시켜 놓은 것은 프리 섹스입니다. 프리 섹스의 선조가 누구예요? 악마입니다.
해와가 두 남자를 대했지요? 프리 섹스의 원조상이 누구냐 하면 사탄하고 여자예요. 끝날에는 여자들이 네 사람 이상 열두 사람까지 엮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집에 관심이 없고 춤추고 돌아다니는 사회가 되면 끝날이 된 것을 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절을 하는 여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어떤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요?「아닙니다」이걸 통일교회가 전부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전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분산돼요. 자폭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폭이예요. 여자로서 자폭하는 거예요. 남자로서 자폭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까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끼리 결혼하는 놀음이 미국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1세기도 안 가서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멸적 궤도를 타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망의 세계에서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미국 정부도 못 해요. 미국의 어떠한 교육기관, 대학 무슨 교육기관이 못 해요. 미국의 어떤 주의 사상으로도 못 구해요.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으로도 안 돼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선생님이예요. 그외에는 없어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도 프리 섹스 하던 패들이 전부 모여든 거예요. 호모 섹슈얼 레즈비언 등 별의별 여자들이, 여자끼리 별의별 노릇 하며 살던 것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정예부대가 된 거예요. 98퍼센트가 프리 섹스 패들이었는데 완전히 돌려 놓은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남녀로 묶어진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 이상을 중심삼은 사랑 이상을 바라는 그 뜻 앞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고 있는 그 뜻 앞에, 내가 이런 천지를 만들었는데 누가 이것을 하나님 이상 앞에 복귀해 줄 수 있겠소? 하하하…' 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국가를 초월해서 온 세계가 전부 문총재를 공격해 가지고 때려 죽여 없애려고 했어요. 김일성이와 케이 지 비(KGB)가 문총재 암살 계획을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겠지.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예요. 죽을 자리를 찾아 다니는 사람이 아니예요. 살랑살랑 피해 다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동물도 자기가 죽을 자리를 아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왜 모르겠어요? 지금 내가 여러분들 만나서 괜히 가짜로 얘기하지요?「아니요」교육 잘 받고 있어, 그릇 받고 있어?「잘 받고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 간나들 두고 보자구. 술 먹지 말라 하는데 여러분들 다 안 먹고 돌아다녀요? 술 안 먹을 수 있어요? 담배 피우지 말라 했는데 여러분 담배 안 피울 수 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무슨 주의라구요?「아담주의」아담주의인데 아담이 누구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몸을 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저 나라에 가서도 보이지 않아요.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이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수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 나라에서,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나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서 실체의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엇이 되기 위해서?「왕이 되기 위해서요」그 왕의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예요? 아담의 얼굴이예요.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한 거예요. 왕후가 누구예요? 해와가 황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들이 산 생활적 전통을 천년 만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가 연결되면 왕권은 하나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상세계의 왕권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왕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사탄세계에서도 만세일계(萬世一系)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대동아 공영권을 주장했다구요. 하나님의 복귀노정에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고 그렇게 주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누가 올라가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올라가야 돼요. 장손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부모가 없어졌어요. 부모가 없지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피살이 통일된 입장에 서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예」전부 사탄의 피 살을 받아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보좌만 남겨 놓고 전부 사탄의 판도가 되어 버렸어요. 사탄은 공중권세를 잡은 자라고 말했지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얼마나 악했느냐?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이 사탄세계의 포로가 되고 그럴 때 무슨 일까지 벌어졌느냐? 하늘 편적 왕권이 책임 못 하게 될 때 사탄 편 왕권이 유린해 버리는 거예요. 전부 포로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뭐예요? 대왕마마지요? 그다음에 아버지가 왕이고 그다음이 황태자지요? 보는 앞에서 3대를, 할머니를 유린하고 어머니를 유린하고 여편네를 유린하고 딸까지 유린해 버리는 거예요. 눈앞에서 그걸 보이고 나서 쳐 버리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악마가 얼마만큼 악하냐 이거예요.
세상으로 보면 자기 어미 하나 죽인 것도 복수하려 들 텐데, 4대를 유린하고 3단계의 왕자 왕녀의 목을 잘라 버리니 어떡하겠어요? 내 할머니 할아버지요, 내 아버지 어머니요, 자기 남편네 여편네요, 자기 아들딸입니다. 그 원수를 안 갚아요?
그런 것을 보면서도 가만히 있으면서 처단 못 하고 복수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것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입니다. 눈을 감고 비통한 사연을 잊어버려야 할 기가 막힌 하나님입니다. 우스운 얘기가 아니라구. 이 녀석아, 네가 한번 당했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런 하나님을 알고 기성교회 교인처럼 하나님에게 복받겠다고 하면 벌받아요. 그런 것을 알고 나서는 나는 복 달라고 지금까지 기도도 한번 해보지 못했어요.
통일교회가 어렵지만, 중공에 대투자를 할 때 '하나님 나에게 돈을 도와주소' 하는 기도 안 했어요. 내가 아직 살아 남았어요. 활동해야 할 퍼센테이지가 몇 퍼센트냐? 죽기 전까지 해야지요. 내가 거기서 쓰러져 가지고 의식 못 찾고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도와주실지언정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귀해요?「예」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그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남편까지 죽여 버리고 유린한 원수를 놔두고 싶어요? 그걸 놔둬야 할 하나님이예요. 사탄이 호소하기를 '하나님, 나는 이왕지사 타락했으니 이런 행동을 한다 하더라도 당신은 타락하기 전의 이상적 행동을 사수해야 할 입장의 하나님이 아니오?' 그러면, 하나님은 답변하기를 '네 말이 옳다' 해야 돼요. 사탄이 하는 말이 '당신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과 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아니오?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해 가지고 사랑 일체를 이루었을 때는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본래의 원리 아니오?' 하면 '그렇지' 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은 '나는 사탄이 되었더라도 그 원리의 주인 되는 당신의 아들딸과 당신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하나님과 같이 나를 사랑해야 되오. 그러지 않고는 못 들어가오' 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가지가 걸려 있어요. 이게 종교세계에 있어서 악마와 하나님의 미궁의 비밀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사탄이 기다려요.
예수님이 로마 병정의 창에 찔려 가슴에서 피가 솟구치는 그 입장에서 '저 자가 행하는 죄를 모르고 그러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한 게 뭔지 알아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 아담의 사정,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악마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원수들을 데리고 갔어요. 미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지요? 독일 사람이 원수지요? 불란서가 나에게 원수지요? 영국이 원수지요? 다 원수예요. 다 나를 때려 잡으려고 했거든요. 한국까지 7개 국이 합해 가지고 나를 때려 잡으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망해 들어가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미국 사람이 미국을 대해서 충성하여 충신이 되는 이상, 애국자가 되는 이상 원수 나라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독립시키고 해방시키기 위해 피땀을 흘렸어요. 원수 나라 사람들이 합해서 자기 모국의 충신 열사들이 가는 이상 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을 택했어요. 아까 말했지만 미국이 책임 못 했어요. 그런데 미국을 누가 세웠어요? 해와 국가였던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독일을 가인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한 번 실패한 것을 두 번 선택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레버런 문이 미국을 택했느냐? 이걸 빼게 되면 유대 나라하고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빼 버려야 돼요. 그렇게 되면 소생 장성 완성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적 역사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젠 책임 다했어요.
14년 동안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광야에 몰아 내는 입장 가운데 있던 미국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가인 아벨 입장에서 합해 가지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된 아벨적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정부,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승리적 깃발을 들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소련과 중공은 그때 없었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이 생겨나고 중공이 생겨났어요. 선생님이 환고향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니 중공은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소련도 선생님 앞에서 없어져야 돼요.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산주의는 73년 이상 못 간다고 선포해 버린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그렇게 되었습니다」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의 7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청산지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 나머지는 누구냐? 이제 주인이 누구냐? 주인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미국의 주인이 부시가 아니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중공의 주인이 강택민이가 아니예요. 이붕이 아니예요. 고르바초프도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대한민국은 어떻겠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죽어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워 보라구요. 죽어요.
선생님은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국민을 살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남북한을 해방하려고 해요. 그래서 세계를 살려주어야 돼요. 세계를 노대통령 가지고 살릴 수 있어요? 대한민국의 6천만이 필요해요.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도 그렇다구요. 생각이 달라요. 그런데 6천만을 유린하고 4천만을 유린해서 대통령 해먹겠어? 잘못하면 죽어, 죽어, 죽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악마의 그물에 포위돼 있으니 그 그물을 끊고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국민을 유린해 가지고 자기 출세를 꿈꾸는 정당 대표들은 내가 그냥 안 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예」
카프(CARP), 너 카프 책임자야?「예」전부 몇 마리나 되었어? 카프 전체가 몇 녀석이 되느냐구? (대답했으나 잘 들리지 않음) 그것 가지고 뭘하겠나? 그것 가지고 공산당한테 쫓겨나지 않겠어? (녹음 상태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그랬어. 알겠어?
국민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4천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전국에 동원해 가지고 통반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누가 해야 되겠어요? 2세가 해야 돼요. 2세는 타락한 세계의 습관성을 가져서는 안 돼요. 대학의 물든 그런 풍습 가지고 안 돼요. 스승을 존중시해야 되고….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주인이고 스승이고 부모예요. 그것이 세상에는 갈라져 있어요. 주인이 있고, 스승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하나님은 통일이예요. 그러니까 지도자를 하나님같이, 주인을 하나님같이, 주인을 선생같이, 선생을 주인같이 같은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국민 평준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운동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 운동을 보고 느끼고 실천해 보게 될 때 이 이상의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자신만만하게 돼요, 천하가 뭐라 해도. 생사지경을 넘고 달릴 수 있는 힘이 솟구치는 것입니다. 생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물 같은 곳의 물이 아니예요. 생수가 터져요. 거기에서는 누가 지도하지 않아도 갈 길을 알고, 자기가 책임할 것을 다 알고 하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 해 가지고는 자기 중심삼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바치고 세계에 바치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공수래 공수거예요.
참된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으니 참된 사랑의 열매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하나님 대신, 아버지 대신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인류의 통일된 나라를 세우기 위한 독립군으로 당당히 죽어 갈 생각을 하고 가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있다」 있다! 「아멘」 알겠어요? 「예」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장자의 자리에 섰어요?「가인」가인이 장자의 자리에 섰어요. 하나님 편 장자가 올라가야 할 텐데 가인이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올라갈 수 없어요. 천국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늘 편 아벨은 차자고 사탄 편 가인은 장자지요?「예」여기는 전부 다 사탄 편이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따라지가 됐다구요. 여기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어디에 나가게 되느냐 하면 사탄의 일선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사탄의 일선이 어디예요?
세계적 개인 가인, 세계를 대표한 아벨의 개인 입장에 서 있으면 세계를 대표하는 가인의 본거지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나를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이려고 하는 데를 찾아가야 돼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일선을 찾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찾아가서 뭘해야 돼요? 아담이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믿음의 아들딸 셋을 찾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남자는 어차피 해와를 얻기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 천사장을 찾아와야 돼요. 그것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반대하는 길입니다. 편안한 길 가려고 하다가는 몇천 년 걸려요. 세계적 가인권을 넘어갈 수 있어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개인의 아벨권에 서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나가야 돼요. 나가서 싸워야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세 천사장이 만물을 짓고 아담을 지을 때 협조했지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었던 모든 것을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재창조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서 내 자신이 나를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었으면 타락되지 않았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나가 가지고 3대 천사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나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 돼요. 목숨을 걸어야 돼요. 천사장이 아담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야지요?「예」목숨을 걸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죽고 살기 내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죽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가짜들예요. 여러분들이 죽으려고 왔어요, 살려고 왔어요?「살려고 왔습니다」살기 전에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생기지 않아요. 죽을 행동을 해 가지고 첨단에 가서 들이 맞고 나가자빠질 때 이쪽으로 자빠지는 것입니다. 저쪽으로 자빠지면 끝장이예요. 이쪽으로 자빠지면 부활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길을 세워서 수습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넘어가면 끝장이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성경에 뭐라고 그랬어요?「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그거 노라리로 말한 게 아니예요. 그게 성경에 있어서 제일 미궁의 말이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다니? 성경에서 제일 역설적인 논리의 뿌리가 그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또 그다음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또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합당치 않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사위 아들딸 할것없이 나보다 그들을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 않고, 나중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요.
자기 십자가가 뭐예요? 인간에게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 8단계의 십자가의 길이 있어요. 1단계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이게 역설적 논리예요. 끝날에 애기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고 그랬지요? 왜? 거 왜 그런지 알아요? 애기 밴 여인이 신랑 찾아갈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새끼를 배 가지고 하늘 남편을 맞이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절대.
이런 것을 환히 아는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것 같으면 내가 왜 일생 걸려서 하고, 칠십이 되어 가지고 이 놀음 해야 돼요? 왜 감옥을 찾아가야 돼요? 정면 전진이예요. 돌아가면 안 돼요. 사탄이 정면을 막게 되면 쳐부수고 가야 돼요. 거기에는 나라도 막고 세계도 가로막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가로막고 자기 친척이 가로막고, 자기 일족, 자기 일국이 가로막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시아가, 세계가, 하늘땅이 가로막는 거예요. 이걸 전부 격파해야 돼요. 무엇 갖고? 총칼이 아니예요. 위하면서 창조하는 거예요. 완전 투입하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막을 도리는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본연적으로 투입하는 투자적 사랑, 위하는 사랑을 투입하는 사람은 사탄이 모셔 들여야지 이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위하는 사랑의 투입으로 말미암아 격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천국가려면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고차적인 종교는 자기 집에서 믿고 못 가요. 왜? 불교도 출가를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기독교도 그렇잖아요?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지요? 왜? 사탄의 피를 받았으니까. 기가 차지요. 하나님의 피살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악마가 된 사랑의 간부의 피를 받아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걸 알면 갈기갈기 찢어 가지고 피를 내야 돼요.
그런 걸 알고 선생님은 30세가 넘을 때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진해서 그랬다구요. 그리고 집에서 돈을 보내 주면 불쌍한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잘살아라, 이 자식아' 하고. 편을 만들어 가지고 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부대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나왔다면서요?「예」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한 동지자가 몇 사람이나 있어요? 네 집안이 왕권을 가졌다가 잃어버린 그 한을 품었다면 동지를 규합하는 모병장이 돼야 돼요. 지금 삯군 아니예요?
이것이 현실문제예요. 해원성사하려면 모병을 해야 돼요. 공부가 문제가 아니예요. 눈물로 결의하고 피땀을 흘리며 찾아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밤이야 낮이야 쉬지 않고 찾아다녀야 돼요. 그런 어머니가 없어요. 아버지가 없어요. 망치는 어머니 아버지는 있지만 살려주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살려주는 남편이 없고, 살려주는 오빠가 없고, 살려주는 누나가 없어요. 하나님 대신 살려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오빠가 되고, 누나가 되고,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주인이 없는 이 시점에 있어서 가는 길마다, 원수는 총사격을 해 가지고 나를 멸망시키려고 어느 길이나 어느 방향이나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상을 당하고, 피해를 당하는 그 길을 지나가야 돼요. 우리가 점령해야 할 고지는 멀고 멀어요. 비상수단을 써야 돼요. 너희들은 놀고 마셔라, 나는 달려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점령해야 할 고지를 앞에 두고 심한 격전의 무대에서 쓰러질 수 없어요. 총탄이 나를 피해 가지 내가 쓰러질 수 없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자진해서 나가니 하늘이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총탄이 돌아간다구요. 피해 가는 사람은 하늘이 협조 안 해요.
여러분들이 학교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다닌다는 얘기를 못 했지요?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다닌다고 학교에서 말썽이 없으니까 그렇지, 전부 가짜들이예요. 하나의 황태자로 태어나고 왕녀로 태어나 가지고 '네가 왕녀야, 황태자야?' 하면 '그렇다. 국민으로서 국민의 의무로 나를 받들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호령해야 할 텐데 똥개새끼처럼 도리어 대가리를 숙이고 있어요. 그 창피함을 모르고 자랐던 부끄러웠던 과거를 회개해야 돼요.
한 사람이라도 구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종족을 만들고, 민족과 종족의 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일족을 찾는 하늘의 애달픈 그 길을 재촉해야 할 선발대로서 주저 말고 그 길을 개척하는 데 일신을 봉헌하면서, 받들어 드리면서도 부족함을 느껴야 할 것인데 꽁무니를 빼고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엄마 아빠 때는 그랬지만 우리들은 편안히 가겠다고? 이 쌍것들. 편안히 가는 패는 망할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처럼 유황불에 녹아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선에 나가야 돼요. 일선에 나가서 찾아 들어와야 돼요. 일선에 나가서 승리하고 들어오기 전에는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출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를 등지고 고향을 등지고 부모 친척을 다 등지고 혼자 고고한 몸으로 광야에 가 가지고 불어 오는 태풍, 사막의 사풍, 모래 바람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서 태풍을 만나야 돼요. 그런 가운데서 고향을 찾는 흠모의 마음으로, 비틀걸음을 하면서도 내 나라의 땅을 밟지 않고는 죽을 수 없다는 한을 품고 쓰러지더라도 또 일어서야 돼요. 이 길에서 꺼꾸러지게 되면 하늘이 또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 길에서 재기하게 해 가지고 전진을 다짐시켜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하늘의 구원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 못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찾아가면 반대하는 사람을 먼저 찾아가라는 거예요. 아벨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통일가의 사람들이 개척해야 할 제일 무대가 어디냐 하면 어느 부락에 가게 되면 제일 반대하는 원수의 집입니다. 거기에 누가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가 있지요? 목사를 대해서 그릇된 것이 있으면 나에게 설명해라 이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목사는 문제도 없어요. 경찰서 서장에게 가서 싸워라 이거예요. 도지사에게 가서 싸워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상대한 것이 대통령이지요? 닉슨 대통령을 상대하고, 카터 대통령 목을 잘랐지요?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전부 대통령 상대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부하라면 일선에 가서 도지사 찾아가야 되고 군책임자 찾아가야 돼요. 책임자들을 대해 싸워야 할 거 아니예요?
대대장은 대대장하고 싸워 이겨야 상을 받지 소대장하고 싸워 이기면 상을 받을 것 같아요? 연대장은 적진의 연대장을 상대해서 싸워 승리해야 상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가일층 전진 대열이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소대장을 잡아와 가지고 자랑할 수 있어요? 창피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역사적 놀음을 알게 될 때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수천 년 동안 4대 문화권,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종교권을 수습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거예요. 수천 수만의 사람이 전부 사탄의 소굴 앞에서 제물 되어 가지고 사라져 가 버렸어요. 그 원한이 천지에 사무쳐 있다구요. 그 원한에 사무치지 않은 자들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지옥에 들어가 있고, 지상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참된 부모, 메시아라는 이름으로 유대 나라에 4천 년 만에 예수를 보냈는데 잡아 죽이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2천 년 만에 문총재를 이 땅 위에 보냈어요. 문총재가 기독교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갖추었어요. 자유세계를 수습하여 하나로 묶어 가지고 온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딱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있는데 기성교회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연대와 이대가 전부 선생님 반대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박사 중심삼고 이기붕이 박마리아 부부, 김활란이하고 말이예요…. 김활란이가 환란이지요. 무슨 말이야 말이야 하는 사촌이예요.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이거 마리아 아니예요? 한국 말이 그렇게 계시적이예요. 마리아를 주의해야 돼요. 박마리아…. 여러분들 제2공화국 영화 봤어요? 박마리아가 왜 망했어요? 통일교회를 왜 건드렸어요? 내 말만 들었으면 죽지 않았을 텐데. 일가 망신도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자식에게 어미 아비 일가족이 총 맞아 죽었어요. 역대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던 패들이 전부 쫓겨났지요?「예」
망하지 않게 하려니 내가 대통령을 시켜야 돼요. 지금 몇 대째예요? 7공화국이예요, 6공화국이예요?「6공화국입니다」7공화국 대통령은 문총재 손에 의해서 세워질지 모릅니다. (박수) 정당을 만들지 몰라요.
7공화국은 남북통일해야 돼요. 김일성이를 추방하고 남북통일해야 돼요. 김일성이는 한국 기독교하고 이정권하고 하나 못 되어서 나온 거예요.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갈라진 것입니다. 3년 후에 갈라졌지요? 북한도 1948년, 남한도 1948년에 정권을 세우지 않았어요? 3년 동안 전부 싸움질만 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죄가 많아요!
더 세밀히 얘기하려면 역사가 많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종적인 신령한 집단과 신사참배한 가짜 종교 단체가 있었어요. 그런데 미군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행정조직을 이박사 편리한 대로 해서 미국을 선두로 세워 가지고…. 미국인들은 영어 하는 똑똑한 사람들 세워 가지고 행정조직을 움직이려니 이박사 세운 뒤에 전부 친일파들을 써먹은 거예요.
지금도 딱 그와 같아요. 하나는 중국파, 하나는 소련파, 하나는? 사대주의 알지요? 사대주의가 뭐예요? 사대주의가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벌어져요. 옛날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대주의 사상이 있어요. 강한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종노릇 하기 좋아하는 거예요. 지금 딱 그래요. 해방 직후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잖아요? 중공 패, 미국 패, 소련 패, 일본 패가 있습니다. 요즘도 그렇지요? 누가 일본에 가까운가? 서로가 일본에 가깝다고 하지요? 서로가 소련에 가깝다고 하지요? 서로가 중공에 가깝다고 해요. 나보고 다 소개해 달라고 그래서 내가 소개해 주려고 했는데 그들이 갈라져 가지고 다 떨어져 나갔어요. 선생님은 무슨 주의자예요? 사대주의자예요, 통일주의자예요?「통일주의자입니다」동서남북을 연결해 놓고 내가 중앙에 가 있어요.
그래서 복귀노정에서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싸워 가지고 원수 세 사람을 굴복시켜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앞서야 돼요?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올 때는 '하나님 앞에 나를 좀 제발 소개해 주소' 하게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7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여기 와 가지고 개인 복귀되어 가지고 여기서 이겼기 때문에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종적인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비로소 장자의 자리에서 여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가인이 차자의 입장에서 여기 올라오는 것입니다. 또 여기 올라왔으니 이제부터는 가정입니다. 가정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가서 가정을 구해야 됩니다. 종교의 배후가 그런 길을 거쳐 나와요.
이래 가지고 세 가정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가정을 전부 소화시켜 사랑으로 굴복시켜서 앞장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니 여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이 이렇게 7단계로 올라가야 하는데 못 올라갔어요. 21단계를 7단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더 큰 분야일 뿐입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 들어와서 여기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더 큰 분야예요. 더 크지요? 「예」 점점 어려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더 큰 데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전세계적인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전진적인 역사를 통해서 가정도 종족도 희생당하고 나라도 희생당하면서 세계적 판도로 확대시켜 기독교문화권 통일세계로 전진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2차대전 중심삼고 청산지었다구요. 하늘편 재승리 판도를 갖추었다구요.
이제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갖추어서 평준화 기준에 올라왔으니 오시는 주님은 탕감이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여기서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복귀 8단계예요. 전부 접만 붙이면 돼요.
하나님권 내에서 반대가 없도록 전부 기독교문화권이 되어 있는데 기독교 문화권의 목적이 뭐예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것 아니예요? 말만 들었으면 7년 동안에 구교 신교 통일해서 통일천하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종횡으로 탕감복귀해서 이루어 놓았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역사적인 탕감 기준을 세워 세계 판도 종횡기준을 다 탕감한 기준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을 대한민국과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왕창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 사탄 편 가인 아벨 해와 국가와 한국까지 7개 국이 원수가 됐어요. 사탄은 7개 국을 몰아 가지고 문총재 모가지를 치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이 제일 고약한 나라예요. 그러므로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까지, 축복 판도를 중심삼고 777가정까지 3년 출동명령을 해 가지고 1969년부터 72년까지 이 기준의 판도를 닦은 후에 미국에 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제일 악한 나라예요. 잘난 사람이 있으면 잡아 죽여요. 선생님이 미국 갈 때까지 정권 잡은 이름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안 만나 봤어요. 왜? 만나서 내가 설득하게 되면 설득당한다 이거예요. 설득 안 당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주권자가 그 반대로 한다 이거예요. 돌아가면 전부가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반대 입장에서 선생님을 잡아 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서대문 형무소 사건 때 이박사가 5대 장관과 합해 가지고 박마리아 위신과 이대 위신과 프란체스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재료가 없으니까 병역기피를 걸어 가지고 씌우려니 씌워지나? 할수없이 무죄석방하잖았어요? 그런 것 알아?「예, 압니다」그때 모든 간부들이 선생님에게 '투쟁합시다' 하는데 투쟁할 수 없어요. 투쟁해서 되면 하나님이 투쟁했지요. 사랑으로 투입하고 위해서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적 판도를 전부 수습할 때까지 재차 8단계를 선생님이 탕감한 거예요. 어떻게 탕감했는지 다 모른다구요.
누가 알아요? 종적인 탕감 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작년 8월 30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이라는 것을 서구 사회에서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 가서 했어요. 제일 높은 곳이예요. 그래 가지고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알겠어요?「예」천부주의예요.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 안 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대신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것은 뭐냐? 옛날의 사탄세계의 친구 말 들었다가는 똥개가 되는 거예요. 요때는 부모 따라가든가 교회 따라가든가 해야 돼요. 교회는 횡적이예요. 부모를 따라가든가 교회 책임자만을 따라가야지 다른 것을 따라가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동하는 거예요. 정착지가 안 되어 있어요. 정착은 가나안 복귀를 해서 해야 돼요. 가나안 7족이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작년부터 우리가 잔치했지요? 잔치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아니예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성을 간다고 그러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울면서 고향 문전에서 쫓겨났던 그 길을 금의환향하는 입장에서 환희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굴복시키고 일족을 굴복시키는 잔치를 했지요? 이런 기반을 전부 닦아 가지고 2차 때가 되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일족을 전부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 역사를 보게 될 때 예수가 가던 길을 기독교인들이 가야 돼요. 십자가 고개를 죽지 않고 넘어가야 돼요. 십자가 고개를 지키는 것이 악마가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나라를 이겨야 돼요. 이 나라의 담을 헐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미국의 담을 헐어야 하고, 영국의 담, 불란서의 담, 일본의 담, 한국의 담을 헐어야 해요. 십자가의 골고다의 산정을 쳐 버려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가 원로 로마 원로원에 가 가지고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로마 원로원을 굴복시켜서 통일천하한 로마 왕국을 타 가지고 인수받아야 할 입장에 있었는데, 그것을 못했기 때문에 학살당한 것입니다.
아시아의 왕권 기반을 중심삼고…. 아시아가 그렇잖아요? 중국 대륙, 인도 대륙이 종교 문화권이예요. 이란 중심한 중동이 종교권이예요. 이 3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로마를 통일해 가지고 쳐부숴야 돼요. 중동에서 예수 중심삼고 결속되면 인도와 중국이 협조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면 로마를 때려 잡는다구요. 그런데 거꾸로 가 버렸다구요.
태양신을 섬기는 로마가 하나님 앞에 반대가 되었지만, 기독교문화권의 로마와 같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 오는 데 있어서 오시는 주님 편 판도 문화권 조성에 협조할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을 닦으면서, 아시아를 제패했던 일본을 중심삼은 한국에 있어서의 40년 수욕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과 더불어…. 누구 때문에 해방되었어요? 영국 미국 불란서 때문이지요? 영국 미국 불란서가 와 가지고 한국의 독립을 성취해 주어야 돼요.
보라구요. 해방 전에는 한국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어요. 알아요? 그러던 것이 6 25때는 남한의 중요한 기독교문화권이 전부 깨져 나갔어요. 그렇지요? 중요한 것은 전부 깨져서 누더기 짜박지가 되었다구요. 여기서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1978년부터 한국에 운세가 돌아오는 거예요. 12년 동안에 이렇게 발전한 거예요. 천운이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전부 알고 볼 때, 이런 탕감적 노정을 다 거쳐 왔다구요. 선생님이 쫓겨났으면 누가 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이 혼자 이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개인적인 입장에서 전부 나라에 대해 옥중교육을 시킨 거예요. 일본 나라를 대해서….
일본 사람들이 요즘 선생님에 대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은 왜냐? 왜정 때 나를 데려다 고문시키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고등계 형사들 말이예요, 나 대해서는 꼼짝못하는 거예요. 말 한마디 하면 전부 골로 가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 사상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지요.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일본을 치리할 수 없어요. 영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나라를, 우상 장사 데라의 맏아들 아브라함을 빼앗아 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과 독일을 빼앗아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독일을 불란서 대신, 미국은 아벨인데 대신할 나라가 없으니 미국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걸 누가 세웠느냐? 내가 세웠는데 이걸 왜 세웠느냐? 기독교문화권, 유대교문화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소생 장성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완성급이 통일교회입니다.
이것이 없게 되면 통일교회의 전통적 상속 기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내로서 형님의 자리를 보호해 주고 대신 십자가를 지고 구해 주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14년 동안 가서 옥중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에서 통일교회하고 기독교를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과거에 종교권인 기독교문화권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짓는 의미에서 기독교문화권하고 미국의 주권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는 지금 내가 방향 제시하는 대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안 따라오면 망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모든 탕감적 내용을 거쳤기 때문에 43년 간의 잃어버렸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한 조건을 갖출 수 있게 된 거예요. 전체는 아니지만 조건이나마 갖춘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환고향했기 때문에 복권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장자권 복권입니다. 장자권 복권하고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권이예요.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려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한 일이 장자권 복귀역사입니다.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역사하는데, 이제 소련이 내 손에 달려 있어요. 하나는 우익, 하나는 좌익인데 두익사상, 천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좌우를 움직이는 거예요. 한바퀴만 돌아서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소련의 종교문화권만 흡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건 무슨 문화권이냐? 통일교회 아담 문화권입니다. 미국도 아담 문화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제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도 통일교회를 따라오고 있고 미국도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게 돼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하고 세 천사장을 중심삼고 지상에 천국을 형성하는 데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사탄판도를 만들어 놨으니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뿌린 대로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아담 나라가 나와야 되고 해와 나라가 나와야 되고 세 천사장 나라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입장의 아담 나라가 한국이고 해와 나라가 일본이예요. 그 다음에 세 천사장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하나는 서양 천사장 미국이고, 하나는 동양 천사장 중공이고, 그다음에 사탄 천사장 소련이예요. 이 세 천사장이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일본 말, 미국 말, 중공 말, 소련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과 세 천사장국이 아담의 말을 들어야 돼요?「아담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아담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중공도 한국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소련도 한국이 필요해요. 소련 공산당이 벌써 다 알고 있다구요. 북한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 대통령이 발표하고 나오는 거예요.
남북을 중심삼고 볼 때 남한이 12년 동안 경제부흥을 이렇게 했으니 소련의 피폐된 경제기반을 복구하는 데는 한국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복구하는 데 일본을 재료로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이 아니예요. 서구사회에는 없어요. 단 하나 한국이예요. 한국이 구미가 당기는 거예요. 그래서 접근해 들어오는 거예요. 낚시를 물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소련 낚시에 내가 걸릴 거야, 한국 낚시에 내가 걸릴 거야, 너희들이 내 낚시에 걸릴 거야? 지금 낚시에 걸렸어요. 지금 걸렸어요. 지금 영사관 배치하고 한다는데, 한국은 문총재가 정부보다 앞장섰기 때문에 안심하지 문총재가 앞장을 안 섰으면 밤잠을 못 자지요. 소련이 어떤데 조그마한 나라가 무서운 줄 모르고 그래요? 그렇지만 문총재의 사상기반이 어때요? 소련을 포켓에 집어넣고도 남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은 아담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의 나라를 …. 그래서 일본과 한국이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제멋대로 타락해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놨으니, 아담 나라 2세 해와 나라 2세는 내가 주인이니 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국가 대표로 보는 거예요. 일본의 통일교회 가정을 흡수할 가정이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일본 가정이 형편이 없지요? 전부 프리섹스로 미국 바람이 들었어요. 미국, 천사장 이놈의 자식들! 천사장이 상대가 있나? 상대가 없으니 여자나 남자나 다 상대하고 사는 거예요. 여자끼리, 남자끼리 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 하나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그건 백년도 안 가서 다 멸망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도 통일교회 가정주의를 …. 지금 그래요. 일본에서 종자 받을 사람은 통일교회 식구밖에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요전에 일본에서 국회의원들이 나에게 '문총재께서 제발 통일교회 교인 280명을 국회의원 비서실장으로 보내 주소' 그런 거예요. 그 말이 뭐냐? 일본의 후계자가 누구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니까 전부 국회의원 후계자들이지요? 국회의원들이 전부 칠십 팔십이 된 나이 먹은 노틀들입니다. 3분의 2가 나이 먹은 사람이예요. 이건 7년 이내에 전부 인수받아요. 싸우지 않고 전부 금 보따리 돈 보따리 다 갖다 쌓아 놓고 우리 사람들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아 가지고 상속해 주려고 해요.
대한민국도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은 누구 아들딸을 필요로 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요?
이번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3천 3백여 개 소에서 대회를 할 때 교수들이 전부 나서고 지방의 유지들이 나서서 얘기하는데, 통일교회 교역장들이 형편 있어요? 또 이번에 새로 면 책임자 배치했거든요. 축복가정들 말이예요. 이거 바지를 입은 것 보면 짝짝이예요. 옷도 가려 입지 못하고, 앉는 것도 대중 앞에 앉는 것이 훈련이 되어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눈치 봐 가지고 척척 다 하는데 이거 세상에 머저리 중의 머저리예요. 이렇게 봐 가지고는 형편 없으니까 '저 사람들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무슨 소망을 가지고 살아 남겠나? 우리 아니면 안 되지' 하고 으시대고 야단한 녀석들이 이번 대회 때에 당했다구요.
교수라는 작자들이 얘기해야 얼마나 해요? 우리 통일교회의 아무리 못생긴 사람이라도 교수보다 이야기 잘하거든요, 쓱 나서서 얘기하면. 자기는 실전 노장이예요. 일선에서 싸우던 애절한 심정을 가지고 들이 짜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쳐 버리는 거예요. 짜면 뭐가 나오나요? 세상 사람들은 똥물 나와요. 우리는 짜면 사랑의 피눈물이 나와요.
그러면, 형님들이 전통적 기반을 닦은 것을 누가 인수받아야 돼요? 그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가 인수받아야 되겠어요, 그 사람의 아들딸이 인수받아야 되겠어요?「아들딸이 인수받아야 됩니다」아들딸이 누구예요?「저희들요」그것을 인수받겠어요?「예」인수받으면 더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더 잘해야 됩니다」지금까지는 남한에서 싸웠지만 앞으로는 남북한에서 싸워야 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중공과 싸워야 되고, 소련하고 싸워야 돼요. 거기서 총칼 가지고 싸워요?「아닙니다」위하는 거예요. 재차 투입하는 거예요. 그들이 10을 투입하면 우리는 20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3년 이내에 전부….
말이 쉽지, 선생님이 14년 동안에 미국을 굴복시키고 오지 않았어요? 일본으로부터 자유세계 전부…. 독일이 내가 4대 공장을 샀기 때문에 얼마나 미워하는 줄 알아요? 이번에 내가 가 보니까 독일놈들이 배 아프다고 반대할 만 하더라구요. 제일 최고의 공장을 내가 다 샀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분해요? 또 일본의 최고의 전자 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거든요. 이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몇 년 동안에 그거 다 했어요? 6년 걸렸어요. 와콤(WACOM) 만든 것은 6년밖에 안 돼요.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거 빼 와라' 해서 세 사람만 딱 뭉쳐 가지고 동원하면 일주일 이내에 빼 올 수 있어요. 틀림없이 빼 오는 것입니다. 10대 재벌의 연구소의 부책임자를 빼다가 우리 꼬붕으로 만들어 쓰는 거예요. 이놈들을 잡아다가 펀드레이징을 3년간 해라 하는 거예요. 전문가 학박사들을 똥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헤엄쳐라 하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학박사들을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학박사 되었어요?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안 되었습니다」여러분들 똥통에서 헤엄치라고 하면 헤엄치겠어요, 안 치겠어요?「치겠습니다」똥물 먹으면 약 된다구요. 옛날 구한국 시대에는 효자 되려면 그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앓게 되면 죽을지 살지 똥맛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달면 죽고 쓰면 산다는 거예요. 그 똥맛을 보는 거예요. 열녀 되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남편 똥을 맛보는 거예요. 똥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약이 된다구요. 똥을 먹고 그랬기 때문에 열녀비가 생기고 효자비가 생긴 거예요. 군왕의 똥을 먹고 핥고 함으로 말미암아 충신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밥을 많이 먹은 모양이지? 밥 먹었나, 안 먹었나?「아직 안 먹었습니다」왜 안 먹었어? (웃음)「아버님 기다리느라 안 먹었습니다」선생님은 밥 먹었겠나, 안 먹었겠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결론은 그래요.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간 길을 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미국을 떠나 오면서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출발해서 14년 동안에 한 그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2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이스라엘의 2세가 선두에 서서 전통을 이어받은 것처럼, 10년 전통을 1년에 받겠다는 열의에 찬 출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안 돼요. 1년도 길다, 1개월 동안 그것을 탕감복귀하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달려야 돼요. 선생님은 43년이었지요? 여러분은 몇 년 걸릴래요? 43년 걸릴래요? 선생님 때는 반대가 많았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전체가 사탄의 소굴이었어요. 이제는 다 평정해 가지고 문총재의 아들딸, 통일교회 교역자들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이젠 내가 가게 되면 면장이 닭 잡아서 잔치상을 차려 놓고 모시게 되어 있지 내가 얻어먹고 다니게 안 되어 있어요. 그 말은 뭐냐? 동네에 가게 되면 고희 잔치 때에 떡 얻어먹고 돼지고기 얻어먹고 술 얻어먹은 그놈의 간나 자식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술 냄새만 맡은 녀석도 술병 하나라도 가지고 와야지요. 쇠고기 먹었으면 돼지고기라도 사 가지고 와야지요. 떡을 먹었으면 밥 한 상이라도 가져 와야지요. 그게 세상이치 아니예요? 「예」 그러니까 내가 매일같이 못 가니까 여러분들이 나 대신 얻어먹고 다닐 수 있다 이거예요. 「아멘」 무전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우대받고 상감마마 이상 존경받고 다닐 수 있는 사나이의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박수)
지금 내가 뿌리찾기 연합회 회장 아니예요? '아이고 회장님 우리 동네에 한번 오시면 좋을 텐데' 하는 거예요. 미국 땅에 다 갔다 왔는데, 오게 되면 소는 못 잡아도 돼지라도 잡고, 닭은 수십 마리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주고 싶은 사람 한 마리씩 줄 수 있게 다 준비할 텐데 왜 한 번도 안 오시냐고 그러고 있다구요. '문총재 출동! 각 부락의 뿌리찾기연합회의 문중 회장은 내가 어느때 들를 지 모르니 저녁에 가면 저녁 준비, 밤에 가면 밤참 준비, 낮에 가면 점심 준비, 아침에 가면 아침 준비 해 놓고 기다릴싸' 하면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못 가니까 김씨네 집은 아무개가 가서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내 이름으로 가게 되면 전권대사로 갈 수 있잖아요?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갔을 때 누가 반대해요? 쓱 한 상 차려 먹고는 '밥 값 해야 되니 앉으소'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칭찬하는 거예요.'이 동네가 산수가 좋구만. 물이 졸졸 흐르는 것이 내가 옛날에 꿈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하고 키스하면서 소리 내던 것보다 더 아름답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시적이예요. '동산고개에 앉아 가지고 역사적인 시를 한 편 지어 가지고 노래를 지어 놓고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시를 짓더라도 상대가 있어야 되겠소. 상대 하나 찾기 위해서 내가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동네를 연구한 책자가 있으면 그 책자를 들춰 보고 해 가지고 구수하게 착 얘기하는 거예요. 알통을 딱 발라 가지고 삶아 가지고 대접해 주면서 하게 되면 '아이고 좋아. 닭 한 마리 잡고 잔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구만. 돼지 잡을 걸'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또 올 테니 돼지 잡으소' 하는 거예요. 한번 물어 보는 거예요. '오늘 닭 잡아 가지고 손님 대접 잘했소, 못했소? 닭을 잡았는데 먹지도 못하는 몇 년 된 수탉을 잡아서 다리살이 질겨서 먹지도 못 했다고 문총재에게 보고할 겁니다. 다음에 올 때 돼지 한 마리 잡아야지요? '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돼지가 아니라 돼지보다 더한 것도 잡지'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이 수백 명 모이는데 돼지가 문제예요?
그렇게 되면 '아무날 돼지고기 먹으러 갈 테니 돼지 잡으소' 하는 거예요. 돼지 잡은 것 얻어먹고는 '아 이게 뭐야? 문총재가 왔으면 소 잡을 텐데 돼지가 뭐야? 이렇게 대접할 거요? 사람 차별을 이렇게 해? 어른보다 자라고 있는 2세를 존중시해야 그 나라에 소망이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나라가 흥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구만' 하고 들이 까는 거예요. 그러면 송아지 잡겠어요, 암소 잡겠어요?「암소요」새끼난 암소가 아니예요. 새끼도 안 밴 암소를 잡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소 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소를 안 잡으면 내가 암소 값을 넣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장에 가서 암소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내 손으로 잡는 거예요. 그거 혼자 먹겠어요? 다 나누어 먹이게 되는 거예요. 그럼 소 값을 누가 지불해요? 소 값을 내고 먹겠다고 하겠어요, 안 내고 먹겠다고 하겠어요?「내고 먹겠다고 합니다」고기 먹고는 틀림없이 몇 배를 갚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 갚아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에헴 잘 먹었구나. 기분 좋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모금 운동하는 거예요. 다음에 올지 모르는데 지갑에 넣고 돌아오게 되면 탕감복귀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 대신 대접받고 돌아 다닐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내가 언제 면마다 찾아가겠어요? 반만 해도 31만 반이 넘어요. 31만 반이면 몇 년이예요? 십년이면 3천 6백 반, 백년이면 3만 6천 반, 30만이면 천년 가까이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천년 동안 내가 살아서 다니면서 얻어먹겠어요? 그거 한 끼씩 얻어먹더라도 여러분 몇만 명이 몇 년 동안 얻어먹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걱정이 뭐예요?
김삿갓 모양으로 지팡이 짚고…. 김삿갓 노래에 뭐라고 그랬던가? 죽장에 삿갓 쓰고, 그다음에?「방랑 삼천리」그다음에 뭐야?「흰구름 두둥실」흰구름 두둥실 뭐야? (웃음) 가는 객이 누구뇨. 「열두 대문」 열두 대문? 「문간방에」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걸식을 하며, 그다음에 뭐야?「한 잔 술에」한 잔 술에? 「시 한 수에」 시 한 수에? 「떠나가는」 떠나가는? 「김삿갓」 김삿갓. 한 잔 술에 시 한 수에 떠나가는 김삿갓.
그거 얼마나 풍류적이예요? 지팡이를 쓰윽 두르면서…. (웃음) 아, 나 그런 것 좋아한다구요. 실력으로 해도 못 당해요.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소련이 어떻게 될까, 중공이 어떻게 될까?' 훤하게 알고 있는데, 누가 나에게 당할 거예요? 많이 알아들었거든요. 많이 알아들었어요, 주워 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주워 들은 것은 선생님이 없이 거지 모양으로 등 너머로 들은 것을 말하고, 알아들었다는 것은 선생님이 찾아와 가지고 귀한 자리에서 하나 둘, 하나 둘 먹여 주는 것을 알아서 먹은 거거든요. 그러니 맛을 잘 알고 나누어 주는 방법도 다 잘 알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녹이는 것은 문제도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어머니쯤이야 자기 전에 녹이고, 시아버지는 아침쯤에 가서, 그다음 일가나 할아버지쯤이야 3일 이내에 다 치마 폭에 넣고 내가 장단 치면 할아버지 손발이 치마 아래서 나오게 만들고 열두폭 치마 아래서 일가가 춤추게 할 수 있는 놀음을 왜 못 해요?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아낙네들이 그거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러니까 부락, 혹은 어떤 곳에서든 문제없이 천하 통일한다 이거예요.「아멘」자신 있어요?「예」어디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지, 이 쌍것들아!
쌍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한 것을 들고는 못 가지만 쌍것 들고는 누구든지 들고 갈 수 있다구요. 시어머니 태우고 시할머니도 태우고 말이예요, 쌍것 들고 가면 얼마든지 태울 수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쌍것 할 때 나쁜 게 아니라구. 이놈의 쌍것아! (웃음)
말이라는 게 참 재미있지요?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빨라요? 임기응변의 챔피언이예요. 말을 하면서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잘 엮어 나가거든. 그게 역전노장이예요. 알겠어요? 실전적 과정에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척 보면 천하가 다 거기에 춤을 추고 박자를 맞추려 하니 요거 잡아 쓰고 저것 잡아 쓰고 이러다 보니 유명한 챔피언이 된 거예요. 챔피언이 되다 보니 천하가 다 무릎을 꿇고, 챔피언쉽을 탈환하겠다고 생각이 있는 녀석들은 전부 마음 모아서 훈련하는 게 아니예요? 한번 해볼래요?「예」
선생님에게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이깁니다」 그래야지. 나 그거 찬양한다구. 문교주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상속권을 양도해도 좋아. (웃음)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내가 이제 얼마나 살겠어요? 칠십 되도록 살았으면 뭐…. 10년 후면 팔십 아니예요? 박장로도 죽지 않았어요? 박장로 죽었다구. 사흘 후에 부활한다고 그러더니 공동묘지에 가잖았어요? (웃음) 그거 미친 놈들이예요.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잘 만났지요. 그렇지요? 「예」
내가 죽지 않고 부활한다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미욱한 것들, 아이구. 나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가르쳐 준 적이 없어요. 이거 전부 이치에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맞지?
여러분들이 선생님 뒤를 따라가려면 집을 버리고 나가야 돼요. 나가야 되겠어요, 집에 있어야 되겠어요?「나가야 됩니다」3개 국을 넘어서야 되고, 3개 도를 넘어서야 되고, 3개 군을 넘어서고, 3개 면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40여 개 국을 넘나들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선생님이 살겠다고 해서 오늘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고 세계의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었어요, 죽겠다고 하다가 이렇게 되었어요?「죽겠다고 하다가요」왜? 성경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이 길을 오는 데 아내가 원수고, 자식이 원수고, 부모가 원수였어요. 전부가 길을 막았어요.
부모가 붙들고 처자가 붙들어서 거기에 브레이크 걸렸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했어요. 요즘에 생각하면 얼마나 분하겠어요? '40년 동안 가만히 보고 있었으면 천하를 통일하고 다 그랬을 텐데, 나 때문에 얼마나…. 왜 지금까지 칠십이 되어 가지고 그래?' 할 거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 안 하고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겠어요? 기가 찰 것입니다.
그래 놓고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일가를 데려다가, 어머니 오빠들을 데려다가 협박공갈하면서 도장 찍으라 해서 3년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3년이 뭐야? 이 도적놈 같은 것들, 기독교의 원수 되는 원흉하고 살 도리가 없다 하고…. 그 성진이 어머니가 대단한 사람이예요. 알뜰살뜰 하늘을 위해서 충성한다고 해 놓고는….
그래 색시 말 듣고 갈 길을 스톱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성진이도 한때 반대했어요. 요즘에 와서…. 속으로 울었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추방하는 챔피언이 되었다고 해 가지고. 그런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는 어떠했겠어요? 공부시키면 우리 문중의 소망적인 태양과 같을 존재가 될 것이라고 신망이 두터웠던 사나이가 그저 가는 곳곳마다…. 대학 나오면 문중에 돌아와 가지고 취직하고 출세해서 문중 살리겠지 했는데 찾아가는 곳은 감옥이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차요. 8남매를 기른 어머니에게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었어요. 어머니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왜정 때 곤린마루라고 하는 관부연락선이 파선이 되었어요. 그 배로 집에 돌아간다고 전보를 쳤어요. 그런데 역에 나가려고 하니까 친구가 돈이 있다고 어디 가자고 해서 갔다가 그 배를 타려고 티켓 샀었는데 그만두었어요. 그런데 그 배가 떠나다가 침몰했어요. 집에서는 틀림없이 몇 시에 도착한다고 해서 딱 그 배를 탄 줄 알았어요. 어머니가 기가 찰 거예요, 안 찰 거예요? 내가 그때 어머니 소식을 듣고 '어머니 사랑은 위대하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평안북도 정주에서 부산 수산경찰서까지 천리 길이예요. 천리 길인데 어머니가 얼마나 정신이 나갔으면 치마를 안 입은 줄도 모르고 홑바지 입고 부산까지 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치마를 입지 않고 홋바지 입고 부산까지 갔는데, 그것도 맨발로 갔어요. 맨발로 달려갔는데 발바닥에 아카시아 가시가 박혀 가지고 수십 일을 지내면서 그게 굳어진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다가 내가 당하지 않았다는 편지를 받고 정신이 돌아와 보니 발바닥이 아파 가시를 팠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야, 그 부모 앞에 나는 불효자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구요. 불효했어요. 손수건 하나도 안 사 주었어요. 버선 하나 안 사 주었어요. 그 돈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에게 보태 준 거예요.
우리 형님으로 말하면 그야말로 가인입니다. 하늘편 가인입니다. 벌써 해방될 것도 다 알고 있었어요. 동생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몰라요. 그러나 한 가지 아는 것은 천하에 동생을 가진 형이 많지만 자기가 형으로 자랑할 것은 세계에 둘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을 가졌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책임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영계에서 그것만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형님은 내가 집 팔아 오라면 집 팔아 오고, 소 팔아 오라면 소 팔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 형님 앞에 원리의 말씀을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내 대신 일가를 전부 다 수습하고 일족을 수습해서 패당이 되어 가지고 반대 안 받게끔 사돈의 팔촌까지 묶을 수 있는 배후 환경이 조성되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형님에게 얘기도 못 하고 부모에게도 얘기 못 하고 황금 보석보다 더 귀한 말을 원수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얘기했어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말씀 듣고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연애 결혼한 패들도 말이예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서로 좋다고 그러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접하고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남편이 뱀으로 보이는 거예요. 남편이 가방 들고 나가는데 10미터 지나면 머리는 독사 대가리가 되고 몸뚱이도 뱀이 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도 그런 것입니다. 돌아와 판자 대문을 두드리면 남편인 줄 알았는데 뱀이예요. 독사의 대가리를 가지고 혓바닥을 날름거리면서 자기를 품겠다고 하니 얼마나 야단이 벌어지겠어요? 한 자리에 들었다가도 악 소리를 치고 뛰쳐 나오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기서 부부가 관계하면 하혈을 해요. 그런 것은 여러분이 모르지요?
세상에 없는 이런 비참한 환경에서 악마와 싸워 가지고 혈연적 인연을 끊는 놀음을 실전장에서부터 한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에게 미쳐 가지고 다니니 남편이 반대하는 거예요.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된 간나가 2주일 이내에 문총재하고 붙어 가지고 정이 떨어졌다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쏴 죽인다고 총을 가지고 출동한 녀석이 없었나,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요. 여러분들이 사는 데도 그래요? 불이 붙으라고 불을 싸질러 놓기도 하고 말이예요, 일족이 망치를 들고 와 가지고 모둠매를 치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죄가 많아서 그래요? 내가 악마들의 죄더미를 소화시키려다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둠매 맞으면서 밟히지 않은 데가 없고 차이지 않은 데가 없었어요. 뜯기지 않은 끄댕이가 없었어요. 그러면 그럴수록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무부 직원이지. 경찰서에 잡혀 있을 때 고문을 받던 걸 생각하면 얼마나…. 그놈의 자식 지금도 똑똑히 생각나요. 그 후손들을 타일러서 훈련시키고 권고해 가지고 공산세계, 소비에트나 중공에 유학을 보내서라도 훌륭한 종새끼로 만들어 써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의 생각이 거룩한 생각이지요?「예」그래, 누구의 마음을 이어받았어요?「하나님 마음요」하나님 마음이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누구의 마음을 이어받아야 돼요?「참부모님의 마음요」
하나님의 복귀의 길을 가는 데는 나는 하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야 되고,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 길고 짧은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 과정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2세라고 예외가 없어요.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의 수난길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세 36가정, 2세 72가정을 세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3세를 세워야 돼요. 3세도 잘못하면 싹 쓸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72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지파 편성을 하고 잘못된 패들은 전부 섬으로 추방시키려고 그래요.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쫓아내고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배치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72가정 축복해 줬지요? 이제 남은 게 뭐예요? 124가정 120가정만 해주면 돼요. 430가정까지는 필요 없어요. 1차 2차 3차까지. 이게 잘못될 때는 뭉개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게 탕감복귀의 진리의 말이예요, 선생님의 허황된 사기성이 있는 말이예요? 「진리의 말씀입니다」틀림없는 길이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갔어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집을 쫓겨나 가지고 핍박받는 서러운 자리에 있을 때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하는 그 노래, '푸른 하늘 은하수…'라는 노래가 얼마나 그리웠는 줄 알아요? 여름에는 벌레 소리를 듣고 벌레를 부러워했어요. 감옥에서는 날아가는 파리 새끼를 부러워했어요. 선생님이 얘기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지금도 옥중에서 살던 날을 기념하면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지키고 있어요. 선생님은 삼십 전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죄가 많아서 그래요?「아닙니다」길을 닦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준비를 해야 돼요. 남들은 국민학교를 6년 동안 다녔는데 나는 3년 동안에 패스했어요. 6년씩 기다릴 수가 없었어요.
이 탕감복귀의 길을 누구도 알지 못하지만 선생님은 전부 다 거쳐왔다구요.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할 자가 없지요? 종교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가 세계 도상까지 나가기 위해서 순교의 피를 흘렸어요. 그렇지만 나 문총재는 교주로서 나를 따르는 사람이 세계 도상에서 피를 흘려 가지고 처처에 남루한 핏자국을 남기게끔 하지 않기 위해서 살아 생전에 행진을 했어요. 이 길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가 피 흘리는 길을 자진해서 가면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넘어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어떤 종파도 하지 못했지만, 공산세계 위성국가에까지 전부 침투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중공에만 해도 침투해 있고 지하 인쇄소까지 만들어 가지고 신문까지 발간하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돈을 보내는 것도 아프리카의 대사관을 통해서, 소련에 있는 미국 대사를 통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사람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천신만고….
선생님이 닦아 놓은 이 기반이 공것이 아니예요.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했어요? 공든 탑 앞에 썩은 벽돌을 갖다 놓게 되면 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으니만큼 벽돌을 놓는 위치도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같은 길과 같은 돌을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무너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탕감길을 3대가 발길을 맞춰 갈 줄 알아야 돼요. 2세가 제일 중요해요. 알겠어요?「예」
3대만 지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세계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3대, 4대에서부터는 말이예요, 결혼도…. 20년씩 잡으면 3대이면 60년이예요. 선생님이 120세까지 못 살는지 모르지만, 60년 걸려요. 안 그래요? 1960년 성혼식을 했지요? 40년까지는 모든 것을 탕감지어야 돼요. 그러니까 2천 년까지입니다. 지금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역전노장이기 때문에 피해를 안 받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개줄에 꿰어 가지고 끌고 다녀야 돼요. 외부 사람들이 치기 전에 내 손으로 치는 거예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알겠어요?「예」제일 무서운 시대예요.
편안하게 상류층과 접해 가지고 멋지게 시집 장가 가서 상속받아 가지고 멋지게 살다가 멋진 천국에 가지, 어때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절대 없어요.
내가 여러분들 무슨 원수라고 오늘 처음 만나 가지고…. 2세에 대해서 심각한 얘기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예요. 무슨 원수라고 그러겠어요? 가깝기는 가깝지요? 누구든지 가야 되는 길, 이 길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대한민국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의 거지를 알아야 되고 말이예요….
옛날이 그리워요. 선생님이 옛날 여러분들 같은 연령 때에 동경에 있을 때에, 그때 27개 구역을 리어카로 배달하는 배달부 노릇 했어요. 찾아가서 한 거예요.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훈련이 필요해서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운수회사면 운수회사의 그 사람들을 설득해야 돼요. 몰라 가지고는 설득 안 돼요.
여름에 전선대를 싣고 네거리에 가다가 이게 옆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람들이 보니 큰일났거든요. 십자도로를 건너다가 옆으로 되니까, 리어카가 삥 돌아가요. 그러니까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도망가던 일이 눈에 선해요. 그래 놓으니 뭐 어떻고 저떻고 욕을 하고 그러던 일, 그런 등등을 잊을 수 없어요. 요전에 가 보니까 그 도시에 옛 모습이 하나도 없어요. 추억의 발자국은 남아 있지만 현실의 실상은 옛날과 다르더라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섭섭하더구만.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이 빈밀굴에서의 생활입니다. 거기서 누더기 뒤집어 쓰고 이를 잡던 생각이 지금도 간절해요. 솔기가 있거든. 그것을 이렇게 쭉 하면 핏줄이 짝 생겨나요.
하나님의 아들이 일선 장병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게릴라가 되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없어요.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사무처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학교의 비밀을 전부 조사했어요. 일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얼마나 가겠다는 것을 점치고 있었어요.
한국도 그래요. 내가 가만히 있지만 세상 물정을 다 알아요. 대학가의 하숙비가 얼마고, 옷 한 벌에 얼마라는 것을 훤히 알고 있어요. 그걸 훤하게 알고 있는데 누가 와서 학교에 간다고 그러길래 청구를 하라고 그랬는데 선생 월급보다 많이 청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놈의 자식. 이럴 수 있어? 하숙비가 얼마인데 이럴 수 있어?' 하고 기합을 줘 가지고 욕을 퍼부었더니 소리도 없이 꺼져 버리더구만. 모르면 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눈을 똑바로 뜨고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뒷방 늙은이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엇이든 다 해치워요. 내가 전부 다 기반을 닦았지요? 일본을 저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나지요? 미국을 저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여러분들이 만들었어요?「아닙니다」 독일을 누가 저렇게 만들었어요? 통일산업을 누가 만들었어요? 전부 다 내가 했다구요. 신세지는 물건들이 되어서는 안 돼요.
자, 결론 짓자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대담한 용사들이 많아야 되는 것입니다. 대담한 용사, 모험을 즐기는 장병이 많아야 돼요.
그러면 격전에서 제일 난공불락의 고지를 점령할 수 있는 패가 어느 패냐? 통일교회 용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어디 가든지 그 전체보다 하나 더 해야 돼요. 부락에 들어가게 되면 전체 부락민들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자가 되라 이거예요. 저들이 열두시에 자면 나는 열두시 반에 자는 거예요. 동네 개가 밤낮없이 짖으면 '내가 짖지 못하게 만들어 놓을 거야' 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개 짖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알아요? 쇠고기 기름을 하나 집어 던져 보고, (책상을 두 번 치심) 그다음에 짖으려고 하면, (책상을 두 번 치심) 먹고 난 다음에 치는 소리가 커 갈수록 쇠고기 기름을 나누어 주는 것을 알고는 이러고 있더라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거 한번 해봐요. 셰퍼트 같은 것, 집에 매 놓은 개들 말이예요, 줄만 풀어 놓는 날에는 쇠고기 던지면 틀림없이 뛰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훤히 알아야지요.
배고프면 고양이 새끼도 잡아다가 구워 먹어요. 야옹야옹 하면 주인도 싫어하는 거예요. 새끼 밸 때 야옹야옹 하면 주인이 '저놈의 고양이 저거…' 이래요. 그러면 딱 낚시질하는 것입니다. 고양이 낚시질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유사시에는 자기가 살아남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뚱뚱하지만 길가에 가다가 안 된 녀석이 있으면 소리도 없이 굴려 버려요. 사나이가 자기 호신술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안 해본 운동이 없어요.
내가 종교 지도자지만 정 안 되면 벗고 공개석상에서 선포하고 깨끗이 굴려 버리는 거예요. 고등학교 때 씨름도 내가 넘버원이었어요. 다 지는 줄 알지만 선생님의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잡아돌리는 거예요. 세상은 그런 거예요. 공부? 머리가 나쁘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 이런 얘기 해서 안 되지만…. (판서하심) 이게 무슨 자예요? 우용이라는 자가 있었어요. 나는 공부를 해도 시험 문제에 어떤 것이 나오겠다 하고 아는 거예요. 선생이 딱 얘기하는 것을 보고 있다가 맨 나중에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것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모양을 보면, 저 녀석은 시험 문제 나올 것을 질문한다 하는 표정을 짓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아는 겁니다. 시험 문제 내고 안 내고 하는 것을 얼굴 보면 알아요. 그렇게 테스트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고 틀림없이 시험 문제다 하는 것을 기억해 가지고 그것만 딱 읽게 되면 70점은 언제나 맞아요. 공부를 왜 다 해요. ?
선생님 말 들으면서 시험 문제 다 뽑아 놓고, 머리에 답까지 해 놓고 1, 2, 3번 해 놓고 1, 2, 3번을 문장으로 연결시키면 되잖아요? 그래 시험 칠 때 되면 3페이지만 딱 해 가지고 기호 1번 2번 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시킬 수 있는 문장만 해 놓고 외우는 거예요. 책을 한번 딱 보면 그 내용을 알고 엮어 놓으면 돼요. 왜 낙제를 해요? 그렇게 선별식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용이라는 자식은 둔해요. 둔한 사람이예요. 둔하기 때문에 그러지요. 이건 학교에 갔다 와서 배운 것을 전부 다 따루어('따루다'는 평북 사투리로서 '외우다'라는 뜻임) 버려요. 와와와와 밤새도록 이러고 있어요. (웃음) 열두 시가 넘고 한 시가 되어도 와와와와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학교에 가서는 언제나 조는 거예요. (웃음) 외우기 전에 학교에서 졸지 말고 정리해 놓으면 어때요?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어도 안 해요.
학교 다닐 때 그러더니, 학교 졸업하고 몇 년 만에 돌아와 보니, 전기과 출신이니까 1등 기사로서 1종 2종 3종 전부 패스했어요. 지금은 죽었는지 어떤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기 때문에 소식은 모르지요. 어느 변전소 소장이 되었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어요. 그 친척들이 못 살면 여기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할까봐 연락을 안 하고 있어요. 여기 누구 그런 사람의 사돈의 팔촌쯤 되는 사람 있어요? 여기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지요? 잘됐다구요. 공부도 보고 그렇게 하지 뭘 그렇게 힘들게 해요?
성경도 그래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유명한 사람의 친구가 되려면 유명한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뭔지 알아야 돼요. 찰떡을 좋아하는지, 도박을 좋아하는지, 외도를 좋아하는지 알아 가지고 그 대표적인 기준을 가지고 가서 얘기하면 친구가 되는 거지요. 제일 좋아하는 것 대해 가지고는 입 다 벌리고 먹여 달라고 하잖아요? 미리 알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 능력이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못 돼요. 선생님에게 외교 능력이 있어요? 박보희, 곽정환, 그다음에 또 누가 있던가? 이놈의 자식들이 가서 외교하다가 못 하게 되면 '아이고 선생님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 잡아와' 해서 데려오면 한 시간만 얘기하면 나가자빠지더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좋다고, '우리가 10년 할 것을 선생님은 30분에 하니 어쩌면 그럴 수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신기해 보이지요. 나는 벌써 심령을 검토해 가지고 무슨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고 얘기하는데 자기들이야 주먹구구로 하니 되나요? 의사가 침을 주면 구부러진 다리가 펴지고 그러는 것은 순서를 알고 맥을 따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이 되나요? 그러니까 외교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도 시집가서 남편 대해 외교할 줄 모르는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열 가지 종류의 웃음을 분별해서 웃을 줄 알아야 돼요. 남편에 대한 웃음, 시아버지에 대한 웃음…. 남편에 대해서는 '깔깔깔깔…' 하고 좋아 가지고 웃는 웃음을 웃는 거예요. 시아버지는 남편에 대해 웃는 것처럼 웃으면 재수가 없다고 한다구요. 그때는 소리내지 않고 싹 입술로부터 눈으로부터 웃는 거예요.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시아버지에게 '아이고, 아버님 웃는 것을 처음 봤는데 참 미남입니다. 문중에서 어느 누구가 당할 수 없는 미남의 웃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보면 밥을 안 먹어도 살 것 같습니다' 하고 한마디 해 놓으면 매일 웃지요. 매일 웃는 거예요. 그렇게 며칠만 박자 맞춰 주고, 닭을 잡아서 닭다리 잘 해 가지고 대접하는 거예요. 소금 찍어 먹으면 짜요. 장물로 간 봐 가지고, 그걸 통 채로 이래 놓으면 간이 안에까지 배요. 닭다리를 잘라 가지고 해 놓으면 '우리 며느리 어쩌면 이렇게 간을 잘 맞추었어? 껍데기도 맛있고 속도 맛있다. 똑같이 간 맞추었구만' 그런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쓱 해 가지고 쓱 갖다 주면 먹고 난 다음에 '아무 때 닭다리가 그렇게 맛있더구만. 그거 정성들여서 했으니 그렇겠지. 우리 며느리 생각이 난다. 언제 생일날이 돌아오지?' 그런다구요.
그리고 시어머니를 구슬릴 줄 알아야 돼요. 외교할 줄 알아야 돼요. 호랑이 같은 시어머니 말이예요, 언제든지 방에 앉아 가지고 밥을 잘하는 데도 괜히 냄새 맡고 타령하거든요. 그러니 문 열기 전에 '맛있는 것이 생겨서 어머니 잡수라고 가져왔습니다' 하고 갖다 주는 것입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이면 세 번 다 갖다 주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네번째는 뭘 또 줄 줄 알고 문 연다구요. 그때는 시어머니로서 평가받는 거예요. 그러면 네번째는 문 열어 가지고 잔소리 못 해요. '아이고 어머니, 세 번 드렸는데 이번에는 준비 못 했습니다' 하면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시어머니가 부끄럽지 않겠어요? 시어머니가 괜히 앉아 가지고 그러다 열심히 일하는 젊은 딸 같은 며느리한테 한 대 얻어 맞는 거지요. 기합도 줄 줄 알고 외교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통일교회 간나들이 시집 갔다가 쫓겨오면 내가 또 따라가서 쫓아낼 거예요. (웃음)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경제적 자립 능력이 있어야 돼요. 때로는 못사는 시집이 있거든 행주치마 두르고 옛날 펀드레이징 하듯이 나가서 한 너덧 시간씩 하루 이틀 사흘쯤 해서 쌀을 한 자루 메고 들어가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그것을 보고 '그것 뭐야?' 할 때 '쌀이예요' 하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하면 '나야 도적질할 줄 모르니까 내 재간대로 한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어디서 배웠어?'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죽는 줄 알고 우리 동네에 소문 나서 나를 쫓아낸다고 야단했는데, 통일교회 가서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녁때가 다섯 시라 하면 한 시간 전쯤에 나가서 저녁 쌀 벌어 먹기를 10년 20년 했기 때문에 하루 나가서 일하면 일주일 먹을 것을 벌어 오는 건 문제없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 걱정 마소. 우리 남편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먹더라도 다 벌어 댈 테니 걱정 마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정말 그래?' 하면서. 정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집안을 통채로 맡기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열쇠 바구니 갖다 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야 너밖에 없다' 하고 갖다 주는 거예요. 그게 편리하거든요. 자기가 갖고 있으면 쌀이 떨어지면 보급할 수가 없는데 이 며느리는 쌀이 떨어지면 보급 안 해줘도 언제든지 보급할 수 있는 장땡인데 왜 안 맡겨요? 만년 안전인데 말이예요. 그러니 경제적 자주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런 아낙네를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집에서는 그런 훈련이 안 되니 태풍, 폭풍우가 불어 오는 외지로 쫓아내야 된다 이거예요.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불환영이라는 말이 있던가? 내가 외국 나가 돌아다니다 보니 한국 말 절반쯤 잊어버렸어요. 불환영이라는 말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뭐라고 해요? 환영이예요, 반대예요? 그거 이상하다. (웃음) 짝수가 맞아 나가면서 반대말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예요. 그래 반대라 하자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오늘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설득당했어요, 안 당했어요?「당했습니다」몇 시간 당하고 있어요?「네 시간 반요」 네 시간 반 되었는데 이놈의 간나들, 더 하자고 그래? 벌받을 간나들이다. (웃음)
여자들 대해서 간나라고 하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예요. 시집 갔나 라는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간나예요. 여자가 시집 못 가면 큰일나지요. 간나라는 말이 사랑스러워서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내가 간나라 그랬지요? 무슨 말이라구요? 시집 갔나요 노처녀들에게 시집갔나 하는 말이 얼마나 복음의 말이예요? 그러니까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문선생이 설득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번에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고르바초프를 ….
여러분 콩눈 알지요? 콩에 눈이 있는 줄 알아요? 콩눈은 바늘만 들어가도 짜개져요. 이 콩눈이 짜개지지 않게끔 꿸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모르지요? 그런 것을 다 배워야지요.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눈치 봐 가지고 설득시킬 수 있어야 돼요. 저 사람 보니까 입술이 뺀질뺀질해서 타진하지 않고 남의 결점을 잡아 가지고 긁어 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처음부터 아예 정면 공격해서 들이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동네에서 만났던 재수없는 사람이 딱 당신과 닮았었는데…' 하고 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 음' 그러면서 정신이 붕 뜨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게 한 대 쳐 놓고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어 그 사람이 오징어 좋아하면 오징어 사서 구워 주고 옥수수 좋아하면 옥수수 사 주고는, '당신이 좋아하는 거지요?' 하면서 나눠 먹는 거예요. '나 한쪽 뜯어 먹을 테니 당신이 반쪽 뜯어 먹으소' 하는 거예요. 옥수수 하나 나누어 뜯어 먹으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때는 '이 자식'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먼저 자식이라고 한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공격을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70퍼센트 이기는 거예요. 그런 설득 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들이 집을 떠나야 돼요. 틀림없이 떠나야 돼요. 원래는 팔도강산으로 전부 헤쳐 버려야 할 텐데…. 헤쳐 버려도 괜찮지, 봉태?「예」(웃음) 내 마음대로 해야 돼요, 봉태 마음대로 해야 돼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야 돼요? 「아버님 마음대로요」왜 아버님 마음대로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지. 왜? 어째서?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면 재수가 없어요. (웃음) 밤에도 재수가 없고, 낮에도 재수가 없고, 일년 열두 달 재수가 없어요. 왜 재수가 없느냐?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이거 무슨 놈의 마음인지 선생님 말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마음이 백년 행복이예요. 마음이 어찌나 편안한지 밥을 굶어도 좋아요.
나도 그래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사람 종자가 별거 있어요? 나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만 어긋나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악마들하고 싸워야 돼요. 어이샤, 어이샤! 창을 들고 동서남북으로 공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 모르지요? 그러니까 정도를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지방에 가서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반대받기 때문에 나쁜 일을 못 해요. 처녀로 어느 동네에 갔을 때는 연애를 못 해요. 바람을 못 피워요. 남자가 얼씬 못 해요. 반대는 하나의 방어책이요, 새로운 상속권을 전수하는 간접적 방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다가 대한민국 나라가 나에게 머리를 숙여야 돼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다가 기성교회 노회장들이 와서 줄을 지어 가지고 머리 숙여야 돼요. 틀림없이 그래요. 자유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미국을 위주한 수많은 국가 수상들이 와서 머리 숙여야 돼요.
이번에도 수상들이 와서 선생님을 모셨지요? 전부가 예물을 가져와 가지고 바치겠다고 해서 내가 그걸 피해 다니느라고 혼났어요.
자 이거 한다 하는 일국의 수상들이 그래요. 내가 이번에 훈장을 받았거든요. 멕시코에서 가져온 그 훈장은 나라의 수상이라든가 대통령이 아니면 안 주는 거예요. 이백 년 역사를 가진 것입니다. 문총재를 주긴 주어야 할 텐데 그걸 만들어 오려면 6개월 걸려요. 불란서제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이름난 상을 자기 학회에서 문총재에게 준다면…. 군왕이 문제가 아니예요. 남미의 껄렁껄렁한 대통령이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고희 잔치 때 훈장을 갖다 달아 주어야 할 텐데, 그 훈장을 만들려면 6개월 걸려요. 6개월이라는 시간이 없으니 할수없이 자기 나라의 박물관에 있는 훈장을 가지고 와서 나에게 달아 주더라 이거예요. (박수)
이런 말 처음 듣지요?「예」그때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왜 얘기를 안 했느냐? 내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나라의 창피예요. 그 나라의 박물관에 하나밖에 없는 것을 갖다 주었다는 사실은…. 박물관에 있는 것을 꺼내려면 대통령의 결재를 맡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박물관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해야 되겠기에 그런 말을 못 하게 했어요. 여러분들이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는 '너희 나라의 제1호 훈장이 없어졌을 것인데 문총재가 훔쳐 갔다' 하고 편지하고, 전화해도 괜찮아요. (웃음) 내가 훔쳐 오지 않았거든요. 자기들이 갖다 주었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 사람들이 왜? 어째서 선생님에게 그럴까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남미 아르헨티나의 제일 유명한 천주교 대학에서 박사 학위 주었지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박사 학위 네 개를 받았어요. 이놈의 미국놈들, 앵글로 색슨 민족 이놈의 자식들. 라틴 민족은 거룩한 민족이기 때문에 미국놈보다 나아! 이들이 천주교 패들이거든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의 제일 좋은 박사 학위를 주었어요. 그것을 우리 어머니가 가서 받아 왔어요. 그거 너무 많아서 쓸 데가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줄까요? (웃음) 언제는 노벨상을 준다고 하는 걸 집어 치우라고 했어요. 내가 노벨상 이상 주어야 할 텐데 시시하게 상 안 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상, 훈장 찾아 다니는 거지 떼거리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상장 받은 것이 1200장 이상 돼요. 그것을 갖다가 전시해 놓으면 대한민국 대통령도 눈이 뒤집어질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통령상 내무부 장관상을 수두룩히 받았다구요. 무슨 지사상까지 하면 몇 트럭이 될 거예요. 그거 한번 전시하면 좋겠지요?「예」왜? 여러분들은 공짜로 먹거든요. 고생 안 해도 되거든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나는 그거 원하지 않아요. 나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나보다도 더한, 내가 받지 못한 영광의 자리를 계승해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몇 대 후손은 여러분들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몇천 년 후에도 더 고생하는 무리는 내가 받은 이상, 지금 여러분들이 받던 이상의 칭송을 받고도 남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백 명의 애국자가 같이 죽었다고 할 때 그 가운데서 누가 더 심하게 죽었느냐 이거예요. 손이 잘려 죽은 사람하고 눈이 째져서 죽은 사람이 있다 할 때, 눈이 귀해요, 손이 귀해요?「눈이 귀합니다」그리고 눈 째지고 손 잘려 죽은 사람이 있다 할 때는 눈만 째지거나 손만 잘린 사람은 일등 애국자가 못 돼요. 눈 째지고 손 잘려 고통을 더 받은 사람이 일등 가야 돼요. 그때는 누가 대학을 나오고 석사 코스, 박사 코스를 나오고, 잘살고 못살고가 문제가 아니예요.
눈 째지고 손 잘리고 발가락 잘렸다 할 때 하나 더 잘린 사람이 일등이예요. 셋 다 잘리고 궁둥이를 창에 찔렸다 하면 그 창에 찔린 자가 일등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죽은 사람들 가운데 창에 찔려 비참하게 죽었으면 그 창 하나 더 찔린 것 때문에 역대의 애국자 중에서 애국자 왕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창에 찔린 것이 그 사람에게는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선물 중의 선물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아멘」그래, 내가 여러분들 고생시키기 위해 공직자들을 제일 밑창에 내쫓아 가지고….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아이고 말을 너무 많이 하니까, 국물도 없이 공짜로 해먹으니까 입술이 마르는구만. 이럴 때는 여자들이 루즈 바르는 것같이 처리해야 된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내가 왜 너 때려 준 줄 알아? 첫번 대답하기 때문에 귀여워서 내가 한번 그래 봤어요. 내가 때렸으니 앞으로 약혼 상대 고를 때는 제일 가까운 데 앉으라구. 틀림없이 제일 넘버원으로 핸섬한 남자를 묶어 줄 거야. 그럴지 몰라. (웃음) 그러니까 한 대 맞을 만 해요, 안 맞을 만 해요?「맞을 만 합니다」에이구, 이 뚱뚱이. 저건 몇 대 맞아도 뼈가 안 맞으니 아프지도 않을 것인데 이러고 있어. 좋은 찬스 놓쳤다. (웃음)
자 이제 그만두자구? 추방할싸, 말싸?「더해요」어디, 할싸 하는 사람들 눈감고 쌍수를 들어 볼지어다. 봉철이야, 봉천이야, 김봉태야? 봤어? 눈뜨고 보라구.「봤습니다」 다 들었어?「예」나 믿어. 내려도 괜찮아요. 쫓아내라구.
선생님은 30대까지 하루 2식주의자였어요. 밥 먹을 사이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체격이 크지요? 집 떠나서 서울에 와서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첫번 맞는 방학 때도 고향에 안 갔어요. 얼마나 가고 싶었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열성분자거든요, 적극적이고. 방학 때 왜 집에 안 갔느냐? 가난한 집 아들딸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내가 학교에서 뭘하는데 지지 않거든. 고향에 못 가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해서 안 간 거예요.
내가 그때 시를 쓰고 일기를 써 놨는데, 왜정시대 일본놈들 때문에 불태워 버렸지만 말이예요, 그 재료가 있었으면 지금 그것만 출판해도 지금 여러분에게 이렇게 가르쳐 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심각했다구요. 밥이 문제가 아니예요. 잠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를 어떻게 살리느냐가 문제였다구요.
그때 내가 일본에 갈 때, 그때 히까리호라는 기차가 있었다구요. 서울에서 부산 갈 때 '내가 일본에 가서 배워 올 것이 뭐냐? 이 나라를 해방하고, 자라고 있는 우리의 2세들이 희망찬 전진적 출세를 할 수 있는 길을, 자주적 독립국가를 갖추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길을 내가 닦아 주어야겠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용산역을 떠나 가지고, 옛날 한강 다리를 지나면서 데스리(てすり;난간)를 잡고 눈물을 떨어뜨리던 것이, 하염없이 눈물 흘리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요. 이래 가지고 부산 갈 때 오바 덮어 쓰고 울면서 갔어요. 내가 돌아올 때는 눈물을 흘리고 돌아오는 사나이가 안 되겠다 한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예」
눈물과 더불어 가는 길에 애국이 있는 거예요. 눈물과 더불어 가는 데에 효자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충신도 마찬가지예요. 성인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물과 더불어 생애를 거쳐가는 데에 성인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 전통을 남겨 이어받게 할 수 있는 역사가 있다면 눈물과 더불어 남겨 준 역사입니다. 그 전통의 역사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눈물과 더불어 전통을 이어 나오는 그 자세를 망각해서는 안 돼요.
요즘에는 내가 눈물을 안 흘리지요. 내가 울게 되면 하나님이 울어요. 영계에서 울어 버려요. 내가 통곡할 수 있는 사정이 있더라도 위로해야 할 책임이 있는 그런 사나이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동생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그때는 눈물을 안 흘리고 냉정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효자가 갈 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틀림없는 사실은 눈물과 더불어 참된 역사적 전통이 전수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산 전통을 전수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을 눈물 흘리는 자리로 내몰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를 통한 체험에 의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삼십, 사십이 넘도록 눈물 흘리며 달려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행로에 있어서 실패자가 되지 않고, 선생님같이 승세자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때는 아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말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다음은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봉태, 다 가르쳐 주었어?「예」얘기 한번 해볼래?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이 있는데,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틀거리로 남아 있는 단하나의 본연의 심정기준이 뭐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꺼져 가는 심정권이지만 그것이 창세 이후의 본질적 형태로 남아 있는 불씨와 마찬가지입니다. 불씨 알지요? 그 심정적 기준 이상의 불덩이로 만들기 전에는 하늘나라 형태는 없어요.
내가 요전에 교수들을 모아 놓고 '당신들이 학교에서 제자들을 대하여 여러분들의 아들딸 이상 사랑했느냐' 하고 물어 봤어요. 사랑하지 않는 교수는 교수 자격이 없어요. 사랑하는 제자들이 잘못 가게 되면 밤을 지새워 가면서 눈물로 호소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룻밤이 문제가 아니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을 죽음의 길에서 살리려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가르칠 때는 하늘이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연결시킨 스승이 되라고 한 거예요.
친구도 마찬가지예요. 친구도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 이상의 사랑을 갖게 될 때는 참된 친구입니다. 참된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를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형제를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게 될 때 참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열이라면 열 가운데 어머니 대신 형제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참된 아들입니다. 그거 옳아요? 이해되지요?「예」
통일교회의 전통은 뭐냐? 여기에도 한 40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지만…. 진짜 사람이 몇 사람이냐? 두 사람밖에 없어요. 남자 대표 하나 여자 대표 하나입니다. 그렇잖아요? 넘버원이 그렇잖아요? 넘버원을 결정하고 여자도 같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다는 말로써 통해요. 같다 하게 될 때는 남자건 여자건 전부 패스하는 거예요. 같다 할 때는 대신자를 주어도 불평을 안 해요. 같지 않게 될 때는 불평이 벌어지지요? 하나의 대표적 표준을 중심삼고 같다 하면 불평이 없어요.
역사 이후에 하늘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신앙길을 통하여 충신의 도리열녀의 도리 혹은 성자의 도리를 찾아 갔던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대표되는 사람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성자 가운데 대표적 성자가 누구예요? 그건 하나입니다. 여자 가운데도 대표 되는 사람은 하나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 대표자를 세워 놓고 그 대표자와 같을 수 있는 사람과는 바꿔치기해도 괜찮아요.
대구의 능금이 유명하지요? 사리원도 능금이 유명해요. 그것이 서로같은 색깔 같은 모양일 때는 대구 능금과 사리원 능금과 바꿔치기해도 괜찮아요. 같게 될 때는 괜찮아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 하나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하고 같다 할 때는 어때요? 같다 할 때는 바꿔쳐도 하나님이 괜찮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바꿔쳐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주 하더라도 하나님이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누구 닮고 싶어?' 할 때, 누구 닮고 싶은가?「아버님 닮고 싶습니다」선생님 닮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누구 닮으라고 해야 돼요? 나 닮으라고 해야 돼요.
탕감복귀의 길은 닮지 않고는 안 됩니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탕감이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탕감길을 가는 것을 생각한다면 닮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렇지요? 옛날에 잃어버렸던 모양과 같은 모양을 대신 세워 놓기 위하여 피를 흘리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면서 하늘나라의 소유권 확장을 주도해 나오는 그것이 섭리의 방법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고생했으니 여러분들도 고생해야 되겠어요, 고생 안 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됩니다」부잣집 종손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일대도 못 가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다 팔아먹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달라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수성가하면서 한푼을 쪼개 쓰더라도 아까워했어요. 그런 점에서 아들딸은 달라요. 부모와 같지 않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 닮아라 하는 말이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좋은 말입니다」닦아진 모든 복을 그냥 그대로 인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큰 고개를 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같은 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수직선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세계 탕감, 천주 탕감, 하나님의 심정적 탕감까지 8단계가 있다구요. 그것이 개인 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종적인 탕감노정과 횡적인 탕감노정을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로 전부 무사통과할 수 있는 이런 연결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구 자체는 사랑권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구성에는 사탄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자동 추방되는 것입니다. 끝장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눈물 지으며 쫓아냈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노정에서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한 사람 구하기 위해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회개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2년 8개월, 3년 동안 다니면서 수고했지만 하나 못 만들었습니다. 예수님도 그랬어요. 예수님이 아닌 보통 사람은 그 10배 이상 수고해야 돼요. 그렇다고 28년 하겠어요? 아니예요. 밤이야 낮이야 눈물흘리며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전도한 사람을 자기 아들딸, 일족을 들고 가는 이상 아끼면서 사랑하면서 방문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하나님이 원수의 자식을 소화시켜 가지고 친자식으로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선생님이 36가정을 지금까지…. 몇 년이예요? 1960년도서부터니까 몇 년이예요?「30년입니다」30년인가? 30년 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쳤는데 아직까지 철이 덜 들었어요. 그러니 얼마나 탕감복귀가 힘들어요? 습관성이 문제예요. 여러분들 고추장을 좋아하지요? 외국 나가면 고추장 안 먹고 싶다고 해요? 죽어도 먹고 싶어요. 쇠고기를 구워 먹고 삶아 먹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싫은 겁니다. 그저 고추장, 김치를 좋아해요. 아이구, 그걸 미국 사람들은 냄새만 맡아도 도망가는 거예요. 습관성이 그렇게 무서워요.
여러분들도 사탄의 피와 사탄의 신경기관이 연결되어 가지고 맥박이 사탄과 공동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혈연관계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을 그런 표제로 삼고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기도해야 돼요. 기도 생활도 하루의 10의 1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매일 2시간 40분, 10의 1조는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은 한창 때는 18시간 17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엎드려 가지고. 점심을 안 먹어요. 그래 가지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살아요. 사방이 딱 막혀 가지고 나갈 구멍이 없어요. 기도를 해야 바늘 구멍이 보이는 거예요. 그런 시련 과정을 거쳐 가지고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원리책을 붙들고 울어 봤어요? 심각하지 않았지요? 일생은 중요한 겁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 안 와요. 35세까지 처리를 못 하면 큰일나요. 그냥 그대로 굴러가요. 시집 장가 가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짐 지고 구루마 끌고 허덕이다가 그냥 끝장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는 선의의 세계가 찾아오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정신 차리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고마운 것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쫓아내야 돼요. 밥이 그리운 것도 알아야 돼요. 옷이 그리운 것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여기 흉이 있어요. 그때 서울은 겨울의 평균 온도가 영하 21도였어요. 최하가 영하 17도 정도였어요. 선생님이 7년 동안 자취를 했어요. 여자들 세계의 심리를 분석해서 알아야 돼요. 그때 두레박줄이 아마 10발 되었을 거예요. 새벽에 나가서 물 뜨면 그 줄이 손에 척척 붙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을 안 때고 살았어요. 도를 닦는 사나이가 불을 때고 살아? 모본단 포대기를 깔고 짝 펴면 습기가 차 가지고 그냥 그대로 판이 벌어져요. 깨끗해요. 그러니 얼마나 추워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 되겠고, 그러니까 이불을 쓰고 전기 다마를 앞에 놓고 이래 가지고 책을 읽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거기서 졸았네. 그래서 데인 거지요. 그러면서 인생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죽으면 누구 찾을 거예요? 선생님 찾지요? 엄마 아빠를 찾을 거예요, 선생님 찾을 거예요?「선생님을 찾습니다」엄마 아빠 찾지. 왜? 여러분들 중에서 몽시 가운데 선생님 만나고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기도 가운데나 몽시 가운데 선생님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가 다 봐야 돼요. 자기가 일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르고 가는 사람들은 실패의 길을 가기 일쑤예요. 백 퍼센트 알고 가도 안 맞는 것이 비일비재한데 모르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리말씀 중심삼고 기도하게 될 때는 동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세계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40일만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깊이 취하면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40년 걸려도 그 자리에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영계에 올라가서 만나야 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지상에 오게 해서 만나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가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수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나 횡적인 기준은 내가 걸어온 것만큼은 누가 헐어 버릴 수 없어요. 그렇게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저런 것 알아서 준비해 가지고 고향을 떠났던 것입니다. 출가를 했어요.
미국을 선생님이 택했기 때문에 15년 동안 갖은 고생을 해 가지고 다 탕감복귀해서 돌아왔지요?「예」이제 환고향을 해야 돼요. 고향 가야 된다구요. 고향 가야 하는데 김일성이가 가로막고 있지요?「예」
한남동에 가면 선생님 자리 뒤에 자연 그림이 있다구요. 누가 그린 것인지 나도 몰라요. 유명한 그림은 아니예요. 그게 언제나 붙어 있으니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왜 저런 사생화 같은 것을 저 뒤에다 붙여 놓았나?' 하겠지요. 고향 길을 찾아 가야 돼요. 그게 고향가는 길 같아요. 알겠어요? '저 먼 길로 광명한 태양 빚을 맞으러 저 굴을 뚫고 나가야 한다' 하는 연상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그걸 떼어다가 어디다 감추려고 하더라구요. 그걸 몇번째 떼었다 붙였어? 세 번째지?「예」이놈의 자식들, 다음에 또 그것을 떼었다가는 다리를 꺾어야 되겠어. 오늘 가서 경고하라구. 그걸 다시 내렸다가는 어머니고 누구고 다리 꺾는다고 해. 진짜 꺾어야지. (웃음). 사람이 무슨 표적이 있어야지요. 표적을 세워 놓고 다짐하는 거예요. 한 걸음씩 고향을 찾아가는 전진적 실적을 남기는 데 있어서 기록을 깨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데 그걸 자기들이 세상에서 좋아하는 고운 꽃 그림으로 바꿔칠 수 있어요? 표적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생의 표적을 잘 정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잘 정하고 잘못 정하느냐에 따라 여러분들이 일생에 거지 패가 되든가 망국지종이 되든가, 일국의 구국의 위인이 되든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성인이 되든가 하는 것입니다. 잘 정해서 나가면 앞날에 무한한 광명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선생님이 닦아 준 기준 앞에는 만국으로 통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이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의기도 당당하게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역사를 이기고 해방하는 왕자 왕녀로서 환고향하는 기쁨의 나팔 소리를 내고 가라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권고하는 말씀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따뜻한 온돌방에서 비단 이불을 덮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누워 감기들까봐 약 지어 먹으면서? 아니예요! 홀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서 학질을 몇 번씩이나 앓으면서도 일을 나갔어요. 하루에 1300가마를 열 사람이 치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루에 130가마니를 가져다가 비료를 넣어서 새끼로 묶어 가지고 도로꼬(トロッゴ;광차)에 싣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책임량이 하루에 130가마니예요. 그중의 30퍼센트는 내가 했어요. 제일 어려운 일을 하면서 반원들을 수습해 가지고 다섯 시에 끝나는 것을 언제든지 열두시 반에 끝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네 시간 정도에 다 끝내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매해 감옥에서 상을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범 도장이 박혀 있다구요.
그러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반성문을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반성문 한 장도 안 썼어요. 반성문은 무슨 반성문이예요? 그런데 삼팔선 문제가 벌어지니까…. 흥남에서 정주라는 데가 상당히 멀어요. 중앙에서 죄수들을 인민군 대신 편성한 거예요. 일선에 내세워서 전부 죽이려고 그런 거예요. 그 감옥에 8백 명 정도 있던 사람을 전부 데리고 새벽 네 시에 트럭에 태워 떠나 가지고 해지도록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저녁에 해져 가지고 점검하고 나서는 그날 밤에 전부 돌아온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아침이 되어 가지고 나 한 사람 남겨 놓고 또 떠난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삼팔선에 가서 비료가 됐다구요.
거 왜 돌아왔을까요? 내가 죽으면 곤란하거든. 8백여 명이 돌아와서 나 한 사람 남겨 놓고 전부 다 가서 죽었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알겠어요? 사탄세계에도 하나님을 살아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당 세계에도 그래요.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이번에 안기부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공산권에서 대학교수들이 왔다는 정보가 있는데 통일교회 식구들도 모르거든요. 이래 가지고 야단하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한국 대사관도 꼼짝못하고 스파이도 한 사람 못 집어넣었는데 통일교회는 교회 기반 닦고…. 폴란드에서는 어제 교회 승낙이 났어요. 폴란드에서 통일교회 정식 승인이 났다구요. (박수)
그것이 하루에 된 것이 아니예요. 수십 년 동안 투쟁한 거예요. 거기에서 현장에 나가서 사형을 당한 사람도 있어요. 역사가 많아요. 그런 보고를 듣게 될 때 선생님이 잠잘 수 있어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편안한 환경을 거쳐와 가지고는 폴란드 해방과 더불어 그 나라에 교회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청년들을 알아보니 공산당보다 더 위대해요. 공산당이 망하게 되면 통일교회 청년들이 지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는 그 나라는 통일교회를 구국적인 종교로 모실 생각을 가지고 승인한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내가 이제 이북에 전도 보낼 사람을 만들어야 할 텐데 여기 2세들을 택해서 보내야 되겠어요, 축복받지 않은 외부의 20대 젊은이들을 뽑아다가 보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가겠습니다」나는 2세들을 희생시키더라도…. 왜?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북의 주인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북에서 태어났지요? 남한에 있던 모든 사람은 이북으로 다 가야 돼요. 경상남북도 패들 자기들이 돈 잘 벌어 가지고 잘났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이북으로 다 싣고 가야 돼요. 이북에는 그런 시설이 없거든요. 그리고 제일 좋은 공장을 어디에 세우느냐? 경상도에 세우는 것이 아니고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왜? 중국에 갖다 팔아먹어야 되고 소련에 갖다 팔아 먹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중요한 은행과 제일 좋은 공장은 이북 일선지대에 선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치들 평안도에 가서 종살이 해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경상도 사람들은 평안도 사람 우습게 알지요? 평안도 사람으로서 출세해 본 사람이 있어요?
정당들이 있는데…. 충청도 전부 다 해봐야 한 4백만 되는데 이북 패들은 1천만이 넘잖아요? 다른 도는 전부 다 정당이 있는데 왜 이북 패들은 정당이 없어요? 그거 이상하지요? 내가 만들면 좋겠어요. 내가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사람을 무시하는 패들 전부 다 한번 종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중국에 왔다갔다해야 하고 소련에 왔다갔다해야 한다구요. 경상도 사람은 혀가 굳어져 있어요. 12살 난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와서 50살이 되어도 경상도 말하지 서울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엄마 아빠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나 평안도 사람이나 다른 도 사람들은 한 달도 안 돼 가지고 서울 말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상도 말해 가지고 평안도나 만주에 가서 어떻겠어요? 그거 되겠어요? 다른 데 말은 못 하니 천대받을 것이다 이겁니다. 천대 안 받으려면 통일교회 문선생 제자가 되라, 그러면 괜찮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내가 지금 중국에 팬다 자동차공장 만들기 위해 기공식을 하고, 하바로프스크나 블라디보스톡에 4대 공장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연변에는 공과대학도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곽정환이가 선생님 대신 가서 낙성식 한 지 1년 반이 됐다구요. 믿어라, 이놈의 자식들!
남한에 있는 모든 귀한 공장 시설은 어디로 옮겨 가야 돼요? 일본으로 옮겨 갈 거예요, 대륙으로 옮겨 갈 거예요? 소련도 원하고 중국도 원해요. 그러니까 남한의 경상도 공장을 뜯어다가 압록강 국경지대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러면 앞으로 이북으로 가는 전도사는 누가 돼야 돼요? 사상교육 하려면 누구를 보내야 되느냐? 경상도 사람 보내야 되겠어요, 여기 2세들을 보내야 되겠어요? 「저희들을 보내야 됩니다」
2세들을 보내야 되는데 평안도 말을 잘하는 사람이어야 돼요. 나도 평안도 말을 하지요? 이 쌍놈의 새끼야! (웃음) 쌍놈의 에미나. 에미나가 뭔지 알아요? 계집애예요. 이 쌍놈의 에미나야. 엄마가 낳았으니 계집애가 된 게 아니예요? 엄마 닮아서, 에미나, 엄마 같은 애기라는 뜻입니다. 에미나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에미가 낳았으니 에미나. 그러니 여자라는 말이예요. 엄마가 낳은 여자 아니예요? 그래서 에미나예요 .
이 쌍놈의 새끼! 새끼는 뭐예요? 새끼 알아요? 새끼 꼰다는 말 있지요? 꼴 줄 알아야 돼요. 남자라면 아래 위 전후를 가려 가지고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외길로 가면 안 되는 거예요. 평안도 말 할 줄 알아요?
을씨년 같은…. 여기서 을씨년 같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러니 한국 사람이 아니지요.
그리고 평안도 사람들은 세 마디면…. 네 마디 다섯 마디까지 안 가요. 세 마디 하면 주먹으로 후다닥 들이 패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들은 그래 놓고 해가 지게 되면 와서 마주보고 싸움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만년 원수지요. 평안도 사람은 후다닥 하고 한 대 얻어맞아 터지고 나서 약 바르고 가만 생각해 보면 자기가 잘못했거든. 틀림없이 사과하러 찾아간다구요. 그렇지만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은 그렇게 못 해요. 동네에서 잔치하게 되면 싸움은 보통 하는 거예요. 와닥닥 와닥닥 싸움하고 그래요. 그거 싸움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이 크다 하지만 미국의 시차가 얼마냐 하면 세 시간이예요. 소련은 얼마냐 하면 열 한 시간이예요. 무슨 차? 시차 한국은 시차가 얼마예요? 일본하고 한국은 시차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이 크다 하지만 소련이 미국의 몇 배예요? 소련이 열 한 시간이면 미국의 몇 배예요? 야, 그거 내 맘에 맞아요. 북극에 앉아서 호령하면 천하가 다 내 무릎 앞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북극에 교회 지으라고 알래스카에 지시하고 왔다구요. 소련정부에는 내가 허가를 맡을 테니까 얼음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 이번에 가서 일치운동 할 때 소련의 러시아정교 총책임자에게 통일교회 70개 교회를 소련에 세울 것을 승락하라고 공격하고 왔어요. 문서를 전부 제출하고 왔으니 답변이 올 거예요. 그러면 제일 처음으로 북극 교회는 통일교회일지어다! 아멘.「아멘」(박수)
그리고 얼음산을 헐어 가지고 관광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얼음이 녹으면 안 되니까 거기에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녹지 않게끔 얼음을 얼리면서 오색이 찬란한 네온사인을 설치해 가지고 세계의 명물 연예인들을 데려다가 지하에서 예배 보면서 하나님 앞에 찬양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관광지를 개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번 가 볼래요?「예」
그 대신 어떤 나라 사람이든 1년 먹고 살 수 있는 비용을 가지고 와야 돼요. 한국 사람은 인도 사람보다 좀 비싸겠지요? 인도 사람과 한국 사람의 기준이 달라요. 자기 나라에서 1년 먹고 사는 돈을 가지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최하가 아니고 중류계급의 생활비를 갖고 오게 되면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2개월 동안은 먹여 줄 것입니다. 그런 계획을 해 가지고 그것을 지시하고 왔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여러분들도 올래요?「예」
거기서 결혼식을 하면 어떻겠어요?「좋겠습니다」내가 처녀 총각이라면 그런 꿈을 꾸고 한번 할 텐데. 여러분들은 처녀 총각이지요? 갈 거예요? 갈 거예요?「예」이놈의 자식들, 왜 대답을 안 해? 꿈을 가지라구요. 못된 꿈이라도 꿈꾸는 사람이 발전한다구요. 밤에 잘 때 소리를 지르고 집안을 놀라게 하는 사람도 꿈꾸는 사람이라구요. 사람은 꿈이 있어야 돼요.
이거 왜 그래? 뭐야?「음료수를 갖다 놨습니다」내가 음료수 달라 그랬나? 어디 있어? 이게 음료수야? 우유지. 이걸 목이 메여서 어떻게 먹나? 맥콜을 먹어야지. 그렇지? (웃음. 박수)
사람이 일생 동안에 360명 예배 보는 교회 하나 못 만들어 놓고 죽으면 눈이 감기겠어요, 뜨이겠어요? 360일을 서슴지 않고 보내는 사람들이 일생 동안을 그렇게 하면 얼마예요?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360명 되는 교회는 하나 만들어 놓고 죽어야 눈을 감을 때 섭섭하지 않을 텐테 36명도 자기 혈족으로 못 만들어 놓고 죽게 될 때 눈이 감기겠어요? 50억 인류를 언제 탕감복귀할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이 다 해야 되겠지요? 선생님이 다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다 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다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워싱턴에서 뭘하고 있는지 얘기 좀 할까요?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이게 평수가 얼마냐? 여러분들 성화대학에 가 봤지요?「예」그게 4500평 정도 되는 거예요. 미디어 센터는 그것의 4배예요. 워싱턴 복판에 건물을 그렇게 지었다구요. 이번 4월에 완공해요. 그건 뭘하는 장소냐 하면 여기 케이 비 에스(KBS) 방송국 같은 방송국을 집어넣는 회사예요. 백화점은 상점들을 집어넣는 곳이지요? 마찬가지로 미디어 센터라는 곳은 뭐냐 하면 세계의 유명한 TV 방송국을…. 라디오 방송국이 아니예요. TV 방송국에 시설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굉장하다구요. 그런 TV 방송국들이 들어와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에든지 방송할 수 있게 하는 회사예요. 그리고 우리의 시설은 세계의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최고의 시설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워싱턴에 기자클럽이 있는 것을 알지요? 그 기자클럽에 세계 각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특파원들이 와 있느냐 하면 6천 명이 와 있어요. 그 6천 명이 자기 나라에 TV 방송 재료를 보내는 통신사들이 다 있어요. 그 통신사들이 방송 재료 보내는 방송국이 선생님의 방송국이예요. 우리 방송국이예요. 알겠어요? 방송국이 몇 개 있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한상국 대사가 기자클럽에 가서 연설하는데 야단났었지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6천 명이 쓴 기사 내용은 우리 방송국을 통해서 자기 나라로 보내져 보도되는 것입니다. 여기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도 다 거기서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방송국을 통하지 않으면 안 들어와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장난한 것도 우리가 방향을 잡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안 내보내 주면 큰일나거든. 본국에서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잡동사니 졸개 새끼들, 별의별 패들이 통신을 통해 나라를 망치는데 내가 살아 있는 한 그건 용서할 수 없어요. 잡아서 닦달하는 거예요. 그걸 타고 앉기까지 얼마나 수고했는지 모르지요? 백인들이 전부 통신사를 타고 앉아서….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서 방송국을 장악할 줄을 꿈에도 생각 못 했지요. 잠자는 녀석들은 빼앗겨야 돼요.
세계를 요리할 책임을 지고 만민을 해방시키려니 하루가 바빠요. 50억 인류가 백 년 산다 할 때 일년에 5천만이 죽어요. 5천만이 지옥가는 거예요. 그 5천만을 해방하려니 시간이 바빠요. 그렇잖아요? 40년이면 얼마예요? 수십억이 지옥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언론 기관을 타고 앉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 잡아 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쥐었다고 해서 언론계에서 데모하고 레버런 문 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하다가 부도가 나서 나가자빠진 것을 내가 꿰어 찼는데…. 어디 재판하자' 해 가지고 재판해서 이겼다구요, 백인을 상대로 해서. 그 기자클럽의 빌딩 주인이, 미디어 센터를 지으니까 6천 명 기자클럽 회원들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 방송국을 내가 타고 앉아 있으니 틀림없이 빼앗긴다고 해 가지고, 기자클럽 집 주인이라고 큰소리치며 레버런 문에게 주는 것을 반대하는 데모를 주동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법정 투쟁하자 한 거예요. 그래서 법정에 가서 쫄딱 망했지요. 공판정에서 정식으로 '레버런 문 승리!' 한 것입니다. (박수)
내가 미디어 센터를 만드니만큼 6천 명의 기자들이 방송하는 내용은 이제 우리 미디어 센터에다 연결하여 플러그만 딱 꽂아 놓으면, 방송사에서 마이크만 갖다 놓으면 말이예요…. 현재의 기자클럽 방송국은 전부 구식 기재예요. 알겠어요? 우리 신식 기재는 버턴 몇 개만 누르면 런던에 보내고 자기 나라 어디 보내고 어디 보내고 다 할 수 있어요. 앉아 가지고 플러그만 하나 딱 꽂으면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구식 기재의 답답한 데서 하겠어요? 여기는 으리으리한 광장이니 기가 차지요. 앉아 가지고 기분 좋은 입장에서 무엇이든 하는 거예요.
사람 얼굴을 동그랗게 만들기도 하고 길게 만들기도 하고 그 기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구요.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을 애꾸로 만들 수도 있어요. 귀도 하나 없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 세계 정상급들이 와서 방송하자 하게 되면 기분 나쁜 녀석들은 찌그러지게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코를 꺼꾸로도 붙여 놓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 그거 보다 보면 내용을 들어요? 내용을 들으면 지장이 있거든요. 그렇게 몇 번만 하면 그것 보고 웃다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거든요. 그렇게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꽃을 안 달았어도 딱 하면 꽃 달고 나오는 것입니다. 혼자 말하고 있지만 담배 피우는 것같이 하면 담배 피우는 것으로 나오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시설이예요. 알겠어요? 홍길동 홍길동 해도 그런 홍길동이가 없지요. 춤추게 하려면 춤추게 하고 별 놀음 다 하는 것입니다. 왕자 노릇도 하게 할 수 있어요. 이런 시설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시설이예요. KBS 패들 MBC 패들이 거기 가서 한바퀴 빙 돌면 정신이 빠져서, 얼이 빠져서 돌아올 것입니다. 여기 노대통령을 한번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싶어요.
우리가 KBS, MBC와 합자하자 하면 '그럽시다' 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놈들이 그걸 다 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놈들 백악관의 누구이든,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법무성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잘못하면 며칠 내에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같이 구멍 쑤시면 냄새 안 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뭘하는 줄 알아요?
그리고 미국 전국에 있는 유선 방송망을 내가 샀다구요. 280개 방송국이 있는데 버턴만 누르면 전국에 퍼져 나가요. 이래 놓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버런 문이 나와서 전세계에 말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눈이 동그랗게 돼 가지고 '아 레버런 문!' 이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냅다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영어로 하라면 영어로 하고, 일본 말로 하라면 일본 말로 하고, 한국 말로 하라면 한국 말로 하는 거예요. 냅다 갈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겠어요? 놀라 자빠지겠어요, 놀라 서겠어요? (웃음) 오줌 싸고 똥을 싸면서 자빠지는 거예요. 악 소리 치는 것입니다. 세상을 좀 알라구요. 레버런 문이 세계를 요리하겠다 하면서 그런 준비를 안 하고 요리할 줄 알아요? 요것만 딱 만들어 놓아 보라구요. 엔 에치 케이(NHK)도 할 수 없다구요.
그리고 내가 지금 무엇을 계획하느냐? 많은 통신사들이 있지요? 지금 통신사는 글자를 가지고 세계에 정보를 조달하는 시스템이예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게 뭐냐 하면 비디오 통신사예요. 알겠어요? 세계 최대 뉴스를 10분 이내에 만들어 내요. 알겠어요? 10분 이내에 여기 KBS에서 한 시간 반에 하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최고의 논설위원들이 버턴만 누르면 딱딱딱 붙여 주는 것입니다. 전문화되었어요. 딱 붙이면 다 꾸며져서 필요한 것만 딱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래서 그걸 팔아먹는 것입니다. 여기 KBS에서도 앞으로 그걸 사야 돼요. 왜 사야 되느냐? 여기서 기사 나오면 현지 취재가 나오거든요. 버턴을 누르면 현지의 방송이 나와요. 그러면 그 얘기를 편집해 가지고…. KBS 방송국에서 방송하는 대신 워싱턴에서 방송하는 것이 가능해요. 워싱턴 방송이 아니라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인공위성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자, 그것이 그냥 그대로 생겨났겠어요, 생겨나게끔 해서 생겨났겠어요?「생겨나게끔 해서 생겨났습니다」 고기를 잡으려면 몰아야 돼요.
요즘에는 CIA가 내 뒤를 따라다니면서 정보 달라고 그래요. 이번에 북경에 갈 때도, 곽정환이하고 후루다하고 미국 대사하고 우리 사절단이 되어서 갔어요. 이들이 보고는 등소평이한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사들을 전부 다 졸개로 써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두 시간 회의를 하고 강택민이하고 30분 간 비밀회담을 하는데 부시 대통령이 쓴 밀서를 우리 사람들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중국 최고 사람들과 연락하는 것입니다.
한국 대사 이름이 뭐라구요? 한국 대사 이름이 뭐예요?「새로 바뀌었습니다」아 글쎄 이름이 뭐야? 몰라?
문제는 실력입니다. 실적이예요. 미국도 무서워하는 선생님이 되었는데, 여러분들이야 졸개 새끼 같으니 선생님이 무섭지 뭐.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그래 아까 말한 비디오 통신사, 거기에서 지금 280곳을 중심삼고 방송하고 있어요. 그거 팔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자 통신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매주 영화 한 편씩 만들려고 그래요. 시사 해설에 대한 것도 다큐멘타리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재료가 될 내용이나 사랑하는 내용을 중심삼은 것, 애국정신이라든가 전통적 사상을 이어줄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을 중심삼고 매주 새로운 영화를 한 편씩 만들어요. 그건 전세계의 방송국이 안 사갈 수 없어요. 전세계의 정세를 알고 싶으면 안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팔아먹는 거예요.
그걸 찍어서 전세계에 한꺼번에 팔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하루에 비디오 테이프 5만 개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었어요. 하루에 30만 개 만드는 공장으로 확대시켜야 할 단계로 전진하고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이걸 카바할 수 없어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어서 춤출 수 있는 사나이 아낙네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내 뜻대로 하면 재까닥 통일신학대학원에 데려다 교육시킬 것입니다. 그 대신 영어는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성화대학에서는 미국 교수들이 와 가지고 3학년부터는 영어로 강의하게끔 계획하는 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고 있어요. 그러므로 영어할 줄 모르면 낙제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쉰네 살에 미국 가니까 미국 말을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예스 노, 그것밖에 몰라요. 이래 가지고 서양놈들한테 참부모라는 말이 돼요?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간부들을 보내고 열두 시부터 공부한 거예요. 어머니는 혼자 앉아서 기다리다가 자는 때도 있고, 쓰러져 있는 때도 있고, 그래 가지고 불평을 많이 했지요. 그렇지만 공부해야 돼요. 이제는 내 앞에서 거짓말을 못 해요.
선생님 나이면 건망증이 날 때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나이는 건망증 날 때예요? 건망증 반대 말이 뭐예요? 반대 말이 뭔지는 모르지만,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듣지를 못해서 저축이 안 돼요. 여러분은 녹음 테이프보다 나을 때 아니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때는 하루에 180페이지를 외웠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니까 몇 페이지라는 것까지 훤하게 보이더라구요. 시험 문제 날 것을 환하게 알려 주더라구요. 그만큼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공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무슨 공부 할래요?「영어요」중국어. 영어는 물론이고, 소련 말까지. 그래서 내가 중국어 사전을 만드는 것을 도와주었어요. 고려대학의 김일식 박사가 중국어 사전 만드는 것을 선생님이 도와주어서 요전에 나왔다구요. 팔기 어렵기 때문에 내가 천 질을 사 주었어요. 소련어 사전을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만들었지요? 중국어 사전을 만드는 데 선생님이 지도적 역할을 했고 소련 사전도 그랬어요.
올림픽 대회 때 소련어 사전 안 만들어 놓았으면 망신 중의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거 처음 듣지요? 처음 들어요, 이미 들었어요? 처음 듣지?「예」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무식장이들 아니예요? 철 모르는 것들.
또 얘기할까요, 소련을 어떻게 구슬려 놨는지?「예」내가 낚시질 잘하지요?「예」대양을 헤엄치고 달려갈 때는 한 시간에 120마일씩 달려가고 보통 35마일 이상의 속도로 달리는 투나를 잡는 데 챔피언이 나 아니예요? 투나잡이 방법의 개발을 내가 해서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내가 팔면 전세계적으로 팔아먹을 텐데 내가 돈벌기 위해서 연구한 게 아니예요.
이래 놓으니까 글로스터에서 투나잡이 할 때는 우리 낚시에는 틀림없이 무는데 자기 낚시에는 안 물거든. 그러니까 밤에 와서 도적질해 가요. 그걸 우리 애들이 잡아 가지고 기합 주는 걸 '야야, 그러지 마. 그거 얼마나 그리우면 도적질하겠나? 그거 하나 주어라' 해서 주어 보냈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그래서 전부 레버런 문 시스템을 따라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투나잡이는 남미까지 소문났어요. 한국에 투나 없어서 그렇지 투나 있으면 레버런 문이 꽤 유명할 텐데 말이예요. 투나잡이의 챔피언이 나예요. 알겠어요?「예」
대양에서 달리는 투나도 잡는데 소련놈들 낚는 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돈하고 빵만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낚을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와이로(わいろ;뇌물) 쓰라는 말 아니예요. 와이로 써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와이로 안 쓰는 거예요. 빵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돈을 쓰는 거예요. 쓰는 데는 어떻게 쓰느냐? 공산당 최고 간부의 아들딸들을 미국 학교에 보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호강시키고 유학 보내 주는 거예요. 내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소련 공산당 최고 아들딸 미국에 와 있는 사람 조사해!' 해 가지고…. 조사는 자기들이 왜 하는지 모르지만 나는 멋진 일을 하는 거예요.
그들을 카프(CARP) 멤버들이 만나 가지고…. 그들에게 돈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자기들에게 돈이 있겠어요? 많다 해도 서구사회에의 3분의 1도 안 돼요. 그러니 얼마나 궁해요? 알겠어요? 그러니 장학금 주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아버지에게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신세졌으니 아버지를 한번 모셔 와라 이거예요. 오면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CIA에 가 보고 싶으면 CIA에 가고, 국무성에 가 보고 싶으면 국무성에 가고,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게 해주고 구경하고 싶은 것 다 구경시키고 빚을 지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당신 소련에 가서 이런 이런 것을 소개하소' 하는 것입니다. 소개해서 소련을 망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상부의 상부, 2단계만 넘어서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의 최고의 수령과 책임자들은 선생님과 짝자꿍하는 친구들이 다 되었느니라! (박수)
그들에게 '소련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돼' 하고 '중공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루 들어 보니 그럴싸하고, 이틀 들어 보니 더 그럴싸하고, 사흘 들어 보니 더 그럴싸하고, 나흘 들으면 자기들은 아예 보따리 다 가지고 와서 헤쳐 놓는 거예요. 소련의 위성국가를 저렇게 만든 데는 통일교회 문선생의 공이 많은 것입니다. 중공을 누가 저렇게 했어요? 소련을 누가 저렇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CIA가 와서 제발 재료를 달라고 내 뒤를 졸졸 따라 다니고 있고, 에프 비 아이(FBI)가 따라 다니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나셨습니다」너무나 잘나서 여러분들 눈에는 조그맣게 보이지. 여러분들은 볼 줄 모르니까 조그맣게 보일 테지만 하나님 눈에는 너무나 커 보여서 '문총재를 영계에 데려 가서 써먹어야 되겠다' 할지 모를 것입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아니라는 것은 더 부려 먹겠다는 말이잖아요? 뼛골을 다 짜 먹었으면 그만 아니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 나를 팔아먹고 출세하잖아요? 안 그래요? 돈벌어 대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전부 거지 떼거리들이지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벌어서 선생님 대 주어요? 그런 것 봤어요? 여러분들은 빚지지 말아야 돼요. 빚지는 간나 자식들은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나는 세계에 다니며 빚 안 졌어요. 소련에 빚 지우고 중공에 빚 지우고 위성국가에 빚 지우고 자유세계와 미국에 빚 지우고 다니지 빚지고 안 다녀요.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 아니지요. 그럼 뭐예요? 잘난 사람이예요?「예」나는 모르겠어요. 빚지는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들 나에게 빚졌지요?「예」종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네 다리가 들려요. 쫓겨나요. 그렇지요? 셋방살이 하는 간나는 아무리 큰소리 해도 쫓아내면 별수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애당초 말을 잘 듣고 오순도순 잘 움직이면 매부 좋고 누이 좋고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앞에는 오순도순 말을 잘 들을지어다!「아멘」
아멘이 에이멘(Amen)인데 그건 넘버원 맨이다 이거예요. 몇 시간 됐어요? 이제 가 봐야 되겠어요.
얘기 좀 더해요? 내가 얘기하려면 얼마나 많겠어요? 이제 그만하지요. 결론 지을 것은 뭐냐? 가나안 복귀한 2세들이 왜 망했느냐? 시집 장가를 잘못 갔어요. 전통을 팔아먹고, 배고픈 사정 광야의 거지 사정을 어떻게 피할까 하고 눈들이 가나안 7족에게 가 있었어요. 그들은 집을 갖고 살고 양과 소와 말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 동네에 들어가 보니 자리잡고 사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거지 떼거리들이 와 보니 밭 뙈기가 있어요, 양새끼가 있어요, 소새끼가 있어요? 거지 떼거리예요. 그래서 2세들이 뭘했느냐 하면 가나안 7족을 타고 앉아 꼭대기에서 부려먹어야 할 텐데, 2세들끼리 짝자꿍한 거예요. '야 저집 처녀 보니까 잘 입고 허우대가 좋구만. 이스라엘 여자는 못먹고 못입어 광대뼈가 나오고 여자로서는 보잘것없어. 거지 떼거리야'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7족과 결혼했어요. 이방세계에 있어서 이스라엘의 전통을 잃어버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2세지요?「예」세상은 가나안 7족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해방시대가 왔어요.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일본놈들이 1987년에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했다가 나에게 들이 맞았지요. 통일교회에 정면적으로 도전하게 되면 내가 전세계의 악신이 되어 버려요. 그런 놀음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제부터 이 나라에서 나에게 잘못하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언론기관이 잡지까지 하면 한 500종이 돼요. '긁어라' 하고 명령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대사관에 불이 붙을 것입니다. 손가락질해 가지고 한국 대사관 쫓아내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의 위력을 몰라서 그렇지요.
문총재가 소련에 가서 대사관 쫓아내라 하면 쫓아낼지도 몰라요. 그러니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중공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안 해서 그렇지요.
그렇다고 여러분들 배짱 부리고 그러라는 게 아니예요. 어디 가든 오순도순 겸손히 위해서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위하고, 팔도강산 전부 다 위하고 나서 큰소리해야 돼요.
이 전라도 패들 이 자식들아, 이런 것을 몰라서 그래. 경상도 패 다 집어치워 이 자식들아. 너희들 똥싸개까지 다 알아, 이 자식들아. 서울 녀석들도 다 알아.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훤한 거예요. 이래 놓고 큰소리해야 뼛골이 울려나고 골수가 후루룩 녹아나는 거예요. 그러면 머리 숙이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전통을 바꿔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해요. 이스라엘 후손들의 눈에는 가나안 7족의 부, 잘사는 것, 말새끼가 필요하고 간나새끼가 필요해 가지고 넘보다가 망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장자권 복권이 되어진 그 기반에 서 가지고 장자도 하늘편이요, 차자도 하늘편이 되게 될 때 비로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두 아들딸을 잘못 낳아 놨어요. 그래서 두 아들딸이 갈라져서 싸움했던 거예요. 그런데 만국의 싸움을 해소시켜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일치권을 형제가 이루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자도 하늘나라의 장자가 되고, 차자도 하늘나라의 차자가 되었으니까 그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은 거와 마찬가지의 기준으로 돌아왔다 이겁니다.
돌아오기는 돌아왔는데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자가 먼저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장자가 누구예요? 하늘편 아벨이지요? 그다음은 차자의 자리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잃었던 모든 것을 묶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타락하지 않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던 심정권 내에 완전히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과 어머니가 삼위일체가 되어서 아버지 품에 돌아가야 돼요. 아버지 품에 돌아가서 비로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갈라졌던 아담과 해와와 두 아들이 비로소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데는 형님은 동생과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합한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두 사람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어머니는 두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합한 이상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동생은 형님과 어머니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합한 이상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의 기준은 사탄세계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하게 될 때 접붙이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딱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하늘 생명의 씨를 이어받은 자리에 대신 들어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려니까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권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부모권을 중심삼고 보면 역사 이래에 부모 된 아담가정도 실패, 예수가정도 실패했어요. 그다음에 재림주 가정은? 성공 재림주가정은 성공인데 세계적이예요. 국가적이 아니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성공했어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까지.
그 재림주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재림주, 가정적인 재림주, 종족적인 재림주, 민족적인 재림주, 국가적인 재림주, 세계적인 재림주, 천주적인 재림주, 하나님과 짝자꿍 (웃음) 해서 8단계를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에서 8단계까지 올라가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판도를 다 닦았어요.
이미 통일교회가 가는 기반 앞에는 반대가 없어졌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부모권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권을 복귀하려면 재림주…. 3차 아담이 이 땅에 와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권도 탕감조건을 치렀고 2차 아담 예수가 실패한 것을 선생님 시대에서 다 탕감조건을 치렀어요.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무슨 특권을 주었느냐?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모든 것이 되더라 했어요. 그건 하나님과 일체 된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아담이 지명하는 대로 모든 것이 실행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추방할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가정의 누가 와 있으면 '야 이 녀석아 왜 와 있어? 나가!' 하면 나가야 돼요.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나갑니다」그러면 예수가정은 어때요?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까 '야 이 자식아, 왜 여기 와 있어?' 하고 차 버리면 나가겠어요, 안 나가겠어요?「나갑니다」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내가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아담가정 예수가정을 쫓아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편리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저 영계에 있으면서 메시아를 지상에 보냈는데, 이제 하나님하고 선생님이 하나가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의 자리에서 내가 아담 대신 혹은 예수 대신 지명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국가적 중심 되는 재림주 앞에 종족적 기반과 가정적 기반만 연결하게 되면 그 일족이 누구 것이 돼요? 누가 동기가 되었어요? 완성한 아담이 동기가 되어 파송된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고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전세계적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이 한 2만4천 가정이예요. 2만4천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나라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었는데 그 예수가 와서 죽지 않고 로마의 환영을 받고 이스라엘의 환영을 받고 교회의 환영을 받으면서 성공해 가지고 아들딸에게 로마와 세계의 대표로 승리한 자리를 갖춰 줬다 그 말입니다.
지금 미국이 반대하겠어요, 소련이 반대하겠어요, 중국이 반대하겠어요? 환영이예요. 사탄세계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한 자리입니다. 그다음에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한 자리에서 예수가 재림하지 않고 재림의 목적까지 그냥 그대로 승리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어 보낸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예수가 축복받았어요?「아니요」그런데 여러분들은?「받았습니다」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기준의 축복받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지 않은 입장에서의 예수권을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는 가서 뭘해야 되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중의 원수지요? 통일교인들을 쫓아내지 않았어요? 딱 그거예요. 사탄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다 반대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예요. 뜻을 위해서 죽고 살고 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죽이려고 했지요. 전부 버리고 집을 나가서 통일교회를 믿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런 비사가 많아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승리한 예수의 입장에서 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재림주님이 오셔서 예수를 장가 보내 가지고, 승리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요셉과 마리아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에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전부 횡적이 되었지만 이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천주사적인 면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는 가정이예요. 그다음은 종족 기준입니다. 이 전체를 중심삼고 이것이 세계와 국가와 종족과 가정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는 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기준이 하늘편에 쌓여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가 뭐가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 대신인만큼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 대신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왜 필요하냐? 여러분이 하늘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하늘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고향이 없어요. 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국적이 없어요. 국적이 없으니 핏줄이 달라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아니예요. 딴 족속이예요. 알겠어요? 이방 족속이예요.
그러니 아무리 종족적 메시아라 해도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어디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준 곳이 고향이 되어야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이것을 탕감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고향의 부모가 나를 낳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고향에서 나를 낳아 준 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나라의 고향을 가질 수 있고 하늘나라의 부모를 가질 수 있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 부모 대해서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아담이 실패했지요? 아담가정이 실패하고, 예수가정이 실패했지요? 그걸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탕감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죄 있는 가인을 구해 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어머니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수는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은 아벨의 자리에서 어머니를 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부모님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에 있고 예수는 아벨의 자리에 있고 세상 사람들은 가인의 자리에 있는 거 아니예요? 아벨은 뭘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을 구해 주어야 되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그 횡적 기준에서 아벨적 자리에 있는 예수의 대신 가정은 자기의 가인적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고 부모님을 해방시켜야 돼요. 일족에 대한 핏줄의 인연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갔다가 돌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형님, 동생이 자기에게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전체가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상의 부모들이 잘못하여 잃어버린 것을 전부 탕감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형제권 복귀 이후에 부모권 복귀를 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천국에 들어가서는 뭘할 것이냐? 천국에 들어가서 누구를 모셔야 되느냐? 지상의 왕과 하늘나라의 왕을 모셔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일족의 왕이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9백 살을 살았으니 사람이 많아서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갔다면 그 일족들 전부가 하나님 대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지상왕권과 더불어 천상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류권이 있다구요, 장손. 알겠어요? 장손권을 중심삼아 그 방계 형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자, 부모권 복귀 기반을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왕권 복귀 기반을 자기 고향서부터 출발하여 자기가 사는 나라까지 어디든지 닦아야 됩니다. 현재의 세계에서 지상 세계의 왕권을 모시고 생활을 했다고 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가 있는데, 선생님의 직계들과 여러분들의 직계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개인적 왕권기반, 가정적 왕권기반, 종족적 왕권기반, 국가적 왕권기반, 세계적 왕권기반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이 세계적 기준까지 탕감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왕권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부모권 복귀해 가지고….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
여기 세계일보 간부 되신 분들 가운데서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처음은 아니예요?
자, 시간이…. 아까 곽사장이 나한테 통고하기를 두 시까지 끝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몇 분 남았나? 15분?「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너무 얘기를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박보희)」그래, 15분만 얘기할까요, 조금 더 할까요? 보니까 다 바쁜 모양이구만. 바쁘니까 간단히 얘기해 보자구요. 뭐 나에 대해서는 잘 아는 거고….
여기 세계일보에 들어와서 종사하는 여러분들은 '세계일보는 문회장의 회사다. 통일교회 재단에서 후원한다'는 생각을 할 거예요. 나 그런 말을 들을 적마다 '거 누가 그런 말을 해? 그거 세계일보 직원들이 그렇게 얘기해?' 하고 가끔 내가 곽사장을 기합 줄 때가 있는데, 이 [세계일보]라는 것은 문회장의 어떤 뜻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일보 아니예요? 요전에 얘기한 바와 같이 세계일보니까 세게 나가야 돼요. 그거 기억해요? 세계 나가는 대표적 신문사다 이겁니다.
그렇게 결론적인 말을 해놓고, 문회장의 옛날 시절에 대해서 잠깐 훑어 보자구요. 내가 소년 시대, 여덟 살 열 살 때부터 우리 집안에는…. 우리 종조부가 이승훈씨, 최남선씨 같은 3ㆍ1운동의 주역인 5인들과 친구입니다. 이박사도 친구고 말이예요. 그분은 일제와 투쟁하다 감옥살이를 하고 그랬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일경들이 우리 집을 언제나 주시했습니다.
그런 걸 보게 될 때, '누가 우리 집을 이렇게 못살게 하고, 이 나라를 이렇게 못살게 해? 우리 할아버지나 내가 알고 있는 다른 애국 동지들을 보면 누구보다도 나라를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왜 나라를 갖고서 사람 행세를 못 하고, 밤에 몰려다니면서 쑥덕공론을 해야 돼?' 그런 것이 참 의문이었다구요.
'이 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이 뭐냐?' 하는 걸 그때부터 생각했어요. '이 나라가 일본보다도 센 나라였다면, 강한 나라였다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이다' 하는 걸 알았지요. 문제는 그거예요. 약하기 때문에, 약한 배경과 약한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비참한 운명길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어요.
그때 마음으로 생각한 것이 뭐냐? 세계 제일의 강국이 어느 나라냐? 그건 미국이다. 그때 벌써 미국이란 걸 알았어요. 그러면 미국이 일본보다 더 큰 나라인데 미국도 일본이 하는 놀음과 같이 자기 국권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약한 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느냐, 안 하느냐? 마찬가지다. 한다! 그러면 정의의 국가, 이 세계를 대표해서 정의의 자리에 서서 강한 나라는 약한 나라를 보호하고 키워 줄 수 있는 그런 정의의 나라는 없느냐? 어릴 적부터 그런 생각을 했어요. 만약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 할 때는….
그러나 인간세계에서는 역사적으로 볼 때 그거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일에 창조주가 있다면 창조주는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럼 나라를 살리고, 이런 압박받는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창조주가 있다면, 절대자가 있다면 그 절대자를 잡아서 이 일을 성사시키겠다' 한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내가 기독교니 무슨 교니, 종교를 통해 가지고 주―욱 탐사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내가 한번 만나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10대를 지나고 20대를 향하면서 신앙적 노정에서 여러가지 고민도 했어요. 그러면서 '일본에 가 봐야 되겠다. 일본을 거쳐서 미국을 갔다 와야 되겠다. 현지에 가 가지고 약소민족이 서러움을 당하고 핍박을 받는 것이 어떻다는 것을 체험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다면, 내가 바라는 뜻을 성사시킬 수 있는 모험을 하는 대표자로 등장해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모험해야 돼요. 출세를 바라는 사람은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편집국장도 보면 모험성이 많아요. 내가 찬양해요. 저 광고부장도 그렇고. 나 좋아한다구.
여러분, 생각해 봐요. 레버런 문이 70세가 넘은 지금까지, 일생을 핍박받아 왔어요.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습니다. 기독교로부터 불교, 회회교 등등 나 반대 안 한 종단이 없어요. 나라로 말하면 나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내가 그렇게 반대받는 자리에 선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붙들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아는데 지금까지…. 여러분, 그래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적 무대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종교의 출발은 그래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성인들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종주입니다. 그 종주들을 보면 전부 다 유명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기 부장만도 못한 사람들이예요, 다. 여기 편집국장 같은 사람에 비하면 어림도 없는 패들이라구요.
그러나 그들이 세계의 성인의 반열에 들어간 것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하나님을 알고 국운을 넘어서 천도를 따라 가지고 미래에 천운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그 길을 마음으로 점치겠다고 한 패들이 그 옛날의 종주들이었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누군가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을 누가 제일 잘 아느냐?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알기 위해 대표적인 수난길을 간 사람이 여기 서서 말하는 이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럼 하나님을 아는 데는 어느 정도까지 알아야 되느냐? 하나님의 내정으로부터 사정, 하나님이 가야 할 목적지까지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기독교 성경으로부터 모든 경서들을 탐구해 봤어요. 그런데 이게 불확실해요. 오늘날 현대 과학의 머리를 가진 사람도 믿을 수 없어요.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알고서 전진해야 되고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사방을 알아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어떠한 이념적인 실천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실천장에 있어서의 현실적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과학의 발달을 중심삼고 20세기 문명을 논위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맹목적인 신앙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이 회장이라는 사람은 종교를 답파했어요, 결론을 찾아서. 철학을 탐구했어요. 또 과학을 탐구했습니다.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목적은 세계 평화입니다. 안 그래요? 그건 뭐 불교의 석가모니한테 물어 보나 기독교의 예수한테 물어 보나 마호메트한테 물어 보나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의 목적은 평화입니다. 하나의 세계입니다. 이상적 세계예요.
그럼 이상적 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무엇으로 이룰 것이냐? 공통분모가 뭐냐? 이상에는 개인적인 이상이 있고 가정적인 이상이 있고 국가적인 이상이 있고 세계적인 이상이 있어요. 또 각 여러 전문분야에 이상적 기반이 다 있다구요. 오늘날 세계를 보면 직종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모든 직종이 그 나름대로 가는 목표를 중심삼고, 이상 논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상을 중심삼고 제각각 움직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공통분모가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귀결점의 기원이 뭐냐?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여기 세계일보의 직원이 되었으니 여러분이 출세를 하려면 별수없다구요. 회장님이 무엇을 좋아하느냐, 또 사장님이 무엇을 좋아하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장님이 회장님이 좋아하는 대로 안 하면 모가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매일 이렇게 해야 되고 일년을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방향에 일치되지 못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겁니다. 또 편집국장이 그런 면에 보조를 못 맞추면….
언론탄압이라는 말은 공산당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이 주인 노릇 해야지요.
내가 오늘 아침에 이야기하기를 '대한민국의 경제정책에 혼란시대가 왔다. 이걸 해결하려면 1986년 시대로 돌아가라' 고 했어요. 이제 민자당이 강력한 정당으로 출범했거던 이걸 잘 알아 가지고 노사분규고 뭣이고 다 잡아 치우고 그전으로 돌아가서 공장이 문을 닫았거든 정부가 지원해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 못 살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많질 않아요. 제아무리 자기가 애국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애국은 자기 중심삼은 애국이지 나라 중심삼은 애국 논리에 통하지 않아요. 애국 논리는 천륜과 통해야 애국 논리예요. 그게 아니면…. 한국의 애국 논리는 아시아의 애국 논리와 통해야 되고, 아시아의 애국 논리는 천운의 애국 논리와 통해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공통분모가 뭐냐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일보가 문총재 회사다. 뭐 통일교회 회사다. 한다면, 그렇다면 여러분은 뭐예요? 삯꾼이예요, 뭐예요? 난 주인이고?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여러분은 '세계일보는 내 세계일보다, 내 거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되겠어요. '대한민국은 내 나라다' 하는 자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큰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작은 가정은 희생해야 돼요. 이건 도덕적 관에 있어서 전진적인 논리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천운은 나라를 살리려고만 안 해요. 아시아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려고 해요. 하나님이 있다면, 천운을 움직이는 주체가 하나님이라면 세계를 살리려고 할 것이니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공통분모가 뭐냐 하면 세계를 살리기 위한 애국자예요.
가정에 있어서의 효자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은 효자입니다. 나라에서 충신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은 충신입니다. 세계에서 성인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고 문화권을 수습하고 세계적인 새로운 배경을 형성한 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을 넘어서 세계인을 사랑하겠다는 패들이 한 겁니다.
이런 걸 보게 될 때, 최후에 천운에 기착하는 데 기수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이 하늘도 사랑하고 땅도 사랑한다구요. 그러니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챔피언이어야 된다! 그런 결론을 찾았어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이런 것을 좋아하느냐, 안 좋아하느냐? 귀납적으로 분석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뭐 종교에 대한 복잡한 내용을 간단히 얘기하자면 그래요. 하나님도 인간을 필요로 하는 분이기 때문에 인격적 신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성적 가치에 있어서 지(知)정(情)의(意)를 중심삼은 가치 논리를 존중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인격적 신 되는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요. 안 그래요?
오늘날 기독교 교인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버지라는 말은 뭐냐?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이건 불가변이라구요. 아버지라는 말은 생명의 결탁, 거기에 앞서 사랑의 결탁, 거기에 앞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슬퍼하면 나도 그 슬픔에 핏줄이 떠는 것입니다.
부부일신이란 말이 있는데 이건 뭣을 가지고 말하느냐? 사랑과 생명과 맥박이 공통 기반이 돼 있어요. 여기 위를 맞게 되면 전체가 아파요. 발을 꼬집으면 전체가 아파요. 왜? 생명이 결탁되어 있고 피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닮았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대해서 어떤 자리에 있고 싶을 것이냐? 내가 요전에 종협(한국종교인협의회)의 10대 종단장들이 전부 모인 데서 얘기한 것이 이겁니다.
4대 종주들이 있는데…. 불교, 유교, 기독교, 그다음에 뭔가?「이슬람교입니다」이슬람교. 이 4대 종교의 종주들이 다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들에게 '너희들 내 앞에 무엇이 되고 싶어?' 하고 묻게 되면 무슨 답이 나오겠느냐? 답은 하나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내 사위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할 때 사위 못 된 입장의 도주라면 대번에 손 들 것입니다. 그러나 손을 들고 가만히 생각할 때 '아이고, 사위 될 게 아니라 아들 됐으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또 여자들이 여기 있지만 '며느리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하면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닙니다. 무엇 되고 싶으냐? 답은 하나다 이겁니다. 남자라면 아들이 되고 싶고 여자라면 딸이 되고 싶은 거예요.
왜 아들과 딸이 돼야 돼요? 왜 아들과 딸이 되어야 돼요? 아들이 나은 게 뭐고 딸이 나은 게 뭐예요? 사위와 며느리보다 나은 게 뭐냐? 부모님의 사랑의 첫번 열매다 이거예요. 첫아들! 첫딸! 여러분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우리 사람과 같다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여러분 그거 물어 봤어요? 문총재는 여러분이 상상치도 않은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대판 싸움을 한 겁니다. 씨름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 무엇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소? 지식이오?' 하고 따지고 말이예요.
요즘 박사님들 지식 좋아하지요? 이박사도 그렇고 윤박사도 그렇고. 여기 황박사도 와 앉아 있구만. 지식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아닙니다. 돈 가지고? 황금덩이 가지고? 하나님은 황금덩이를 하루아침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뭐. 여자들은 다이아몬드가 제일인 줄 아는데 다이아몬드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 '무엇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오?' 하고 물어 보면….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문회장이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 잘 모르면 흘러가는 겁니다. 이건 협박이 아닙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천지 이치가.
하나님 자신에게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우리 인간들과 같이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그런 문제를 탐구하게 될 때, 싸우지 않는 하나님이 싸우는 이런 아들딸을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은 쌍놈의 하나님이예요. 용서할 수 없다 이겁니다. 항의를 한다 이겁니다. 역사 이래 하나님이 혼나 본 건 나한테밖에 없을 거예요. 나한테 처음 혼나 봤지.
'하나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하고 물으니 '허허허허. 몸과 마음이 싸우면 되나? 안 싸우지' '그런데 왜 역사 이래 모든 사람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것이 인생이 해결해야 할 숙제야' 그러더라구요. 그 숙제는 문총재가 안 나왔으면 해결할 수 없어요. 문제가 그렇게 돼요.
그러면 무엇 갖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느냐? 그것은 참된 사랑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하나님이 참된 사랑을 필요로 하게 되었느냐? 천지의 존재의 기원이 절대자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나도 발생의 동기가 사랑이다.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런 답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적 존재가 아니지 않소?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면 하나님 자신이 절대적인 자가 아니지 않소?' 하니 '그렇다. 내가 아무리 절대적인 자라 하더라도 절대적인 자이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명령을 할 줄 알면서 반대로 절대적인 순종도 할 줄 알아야 돼. 그래야 참된 절대자가 되는 거야' 이러시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자가 되어 가지고 '나한테 전부 다 복종해라' 한다면 그건 독재자지 별 수 있어요? '내가 절대자로서 명령을 할 수 있게끔 나한테 달라붙어서 봉사하고 절대적으로 순종을 하는 반면, 나도 일면 너희를 대해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 있는 면을 지녔다' 하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우리 인간의 필요 요건으로서 원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최고의 절대적 기준이 뭐냐?' 이런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도 참된 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거기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를 보면 믿고 천당 가자는 소리를 하는데, 아이구 그런 소리…. 두고 보라구요. 낡은 건 다 떨어져요. 구새 먹은 가지는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내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야야, 문 아무개! 너 이제 두고 봐라. 네가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된다' 했는데, 그렇게 되고 있어요 지금.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세상이 야단하고 반대해도 들이 차고 냅다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칠십 평생 반대받으면서 나왔는데 거 왜 망하지 않았소?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시 대통령 아무것도 아니예요. 지금 소련의 고르바초프 입장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과 악마와 사람을 중심삼은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문총재를 타도하겠다는 그런 힘의 교차, 힘의 반발이 있는 삼각관계에 들어가 가지고 살아 나온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일보도 내 말 들으면 빨리 발전합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습관성. 습관성, 이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언론인들이 살아온 습관성, '언론인은 이래야 된다' 하는 그건 절대적이 아닙니다. 지식을 위한 절대성이 아니다 이거예요. 앞으로 우리 언론인이, 세계일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발전의 근본동기가 뭐냐? 단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아래까지 단합해야 돼요.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내가 세계일보에 명령하고 싶은 단 하나의 방법이 있어요. 대한민국을 살리고 노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아래까지 모든 종업원은 월급받는 돈의 30퍼센트를 내놔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같이 나눠 가져라 이겁니다. 이런 작전만 하면 노사분규 문제는 해결됩니다. 어때요? 광고국장! 왜냐? 고위층이 30퍼센트 내면 많이 내거든요. 제일 하바리는 말이예요, 30만 원짜리는 삼삼은 구, 9만 원이면 되는 거예요. 300만 원 받았다면 100만 원 내야 되는 거지요. 거 할 수 있어요? 나는 그러한 직원을 바라고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을 거예요, 교육을 해서. 강제로 안 해요.
내가 일년 동안에 여기 몇 번 나타났어요? 여러분 알기로 몇 번 나타났어요? 세 번, 정식으로 나타난 건 세 번입니다. 세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것을 포탄으로 장전해 가지고 포를 쏴야 하고, 원자폭탄 이상 세력 반경을 확장시키기 위한 뜻이 있어 가지고 세계를 살리느냐 마느냐 하는 책임을 지고 달린다는 사나이가 왜 가만 놔 두고 봐요? 여러분 마음세계가 봄이 되었는지 겨울인지 여러분들도 모르게 보고 있다구요.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세계일보는 누구 회사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회장님 회사라고 하는 답이 좋소, 내 회사라고 하는 답이 좋소? 대답해 봐. 이 젊은 놈들 왜 이리 가만 있나, 눈만 꺼벅꺼벅하고? 자기 부하들은 기합 잘 주지? 자기 부하들은 기합 주게 되면 '예. 하겠습니다' 이러는데, 자기들은 나한테 부하인데 왜 가만 있어? 내 회사예요. 무얼 중심삼고? 공통분모가 뭐예요? 나라를 살리는 것이 공통분모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한 내 회사예요.
그러니 직원들은 나라의 애국자들이 하나된 그 이상 여기서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나라와 인류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모르지만….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럼 내가 천년이 되더라도 안 와요. 오래도 안 옵니다. 뭐하러 간섭해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을….
하나님의 뜻은 구원하는 것인데 그 구원은 개인 구원이 아닙니다. 기독교같이 예수 믿는 건 나 구원받겠다는 거예요. 뭐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고? 그런 도적놈들이 어디 있어? 내가 아는 천국은 그게 아니야!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천국은 하나님이 못 만들어요. 왜? 죄를 인간이 지었으니 죄 지은 녀석이 만들어야지. 그걸 만들어 줬다가는 사탄이 대번에 '하나님! 천지창조의 원칙에, 법에 위배되지 않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꼼짝못해요.
그러면 문제의 해결점은 뭐냐?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나라는 사람은 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의 투쟁상을 해소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되어 가지고 살아요? 그래, 통일천하다! 통일교회! 이거 기독교는 2천 년 동안 싸우고 싸우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기간을 거쳐와 오늘날에는 손댈 수 없게끔 되어 가지고 전부가 교파마다 교주가 다 있어요. 이런 것을 모르는 무지한 내가 아니라구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 여기 국장보다 내가 똑똑하지. 여기 윤박사보다 내가 똑똑하고, 이박사보다 내가 똑똑하지. 안 그래요, 사실? 그런 문총재가 못나서 이러는 게 아니예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밤이야 낮이야, 세월이 가는 것이 아까워요. 내가 죽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 팔십까지, 2000년대까지…. 2000년 이후에는 온 세계에 새로운 통일적 감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를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형제, 하나의 부모를 이상으로 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경지에 들어간 통일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이런 얘기 한다고 민주주의 뭐 어떻고, 레버런 문 어떻고 할 거예요. 내가 반대받아도 좋아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예요, 아담문명권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가 뭐냐 하면 가정의 왕이예요. 알겠어요? 일족의 왕이예요. 그 후손이 나라를 이루게 되면 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또 영원히 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아담이 하나님 대신 왕권을 대표한 자가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창조를 했느냐? 하나님은 몸뚱이가 필요해요. 실체를 쓴 이 모든 존재세계를 다스리려니 몸뚱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체(體)를 써야…. 체를 입은 인간 아니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뭣이냐? 맨 인간 조상은 뭐냐?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엇이냐? 종적인 부모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횡적인 부모입니다.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내가 말하는 이 사랑은 세상의 속된 사랑이 아닙니다. 예수쟁이들이 아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천지의 모든 존재, 하늘과 땅에 소속한 모든 물건들이 우주의 근본으로 모시고 우주의 모든 포괄적인 요인으로 모시는 참사랑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러지 않아요? 홀아비를 불쌍하다고 하지요? 안 그래요? 과부가 왜 불쌍해요? 아들딸 다 있는데 불쌍하다고 그래요. 왜? 사랑을 위로 줄래야 줄 수 없고, 아래로 줄래야 줄 수 없고, 전후 좌우로 줄래야 줄 수 없어요.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막혔다 이겁니다. 뭐 중심삼고? 돈이예요? 사랑 중심삼고.
우리 마음이 이렇게 고장난 것이 뭐냐? 고장났다는 게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을 수리하는 수리공장입니다. 그럼 무엇을 가지고 이것을 수리하느냐? 사랑 가지고 합니다. 사랑훈련을 해야 돼요. 거지로부터….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예요?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전부 하나님이 자기 자식으로 생각하니만큼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사랑하는 훈련을 해야 돼요.
종적인 면에서는 그렇게 되고, 횡적인 면에서는 각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과 국가를 넘어 가지고 저 땅끝에 있는 사람까지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관계를 맺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우리 같은 똑똑한 사람이 이걸 알았다구요.
핍박하던 미국을 왜 살려 줘야 돼요, 밟아치워야지? 아까 미스터 박이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신문사의 제1차 기공식에 돈을 지출할 것을 법정투쟁하는 테이블에서 사인했어요. 미국 근대사에 있어서 치욕 중에 그런 치욕이 없어요. 그런 양반을 때려잡기 위해서 감옥에 처넣어? 문총재를 댄버리에 집어넣고는 전부 축배를 들었어요, 백악관으로부터 국무성까지. 이놈의 자식들! 결국은 누가 이겼느냐?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하나님과 같이 행동하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은 승리하고, 거기에 반대하던 패는 쫄딱 망했어요. 멸망해 버렸어요. 기성교회도 그래요.
여러분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았어요. 하나님의 전략은 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이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악당들이 도적질해 간 물건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암행어사를 보내 가지고 한 대 맞게 하는 겁니다. 암행어사 이도령 앞에 나오는 자가 누군가?「변사또입니다」변사또. 천하에 자기가 제일인 줄 알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다가 완전히 감태기 뒤집어 쓰고 생사지권의 자기의 모든 소유를 완전히 돌려 주는 겁니다.
이걸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전세계가 나를 핍박해라' 그래요. 그게 표제예요. 40년 전에 그런 얘기 다 했었어요. 문총재가 세계에 몰려서 감옥에 들어가는 때가 오게 되면 통일교회 해방의 시대가 온다고. 그게 댄버리입니다. 그래 놓고는 죄 없는 문총재를 때려잡아 죽이려던 것이 다 드러났거든요.
지금 미국이 그렇잖아요? 미국의 변호사가 70만 명입니다. 미국의 3천3백 개 대학의 법과대학에서 모의재판을 하는데, 그 모의재판에 레버런 문 사건이 언제나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변호사들이 하는 말이 미국에 이런 수치가 없다는 겁니다. 내가 신앙의 자유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운동을 할 때 미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이 동원된 것도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자기 교단의 최고 장(長)들의 변호사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돕지 않으면 미국이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래,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편집국장! 반대가 나쁜 게 아니예요. 올바른 자리에 설 때는,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전후좌우를 볼 때 올바르게 될 때는 대담하자는 거예요. 눈치 보는 환경이 절대로…. 하나님이 바라는 자리는 눈치 보는 자리가 아니예요. 고쳐 나가야 돼요. 아직 통일적 세계가 안 되었어요. 하나의 세계가 안 되었어요. 그거 변천해야 돼요. 변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 많은 영향을 주었어요. 지금도 날 반대하지만…. 잘 논다구. 핍박이 좋은 것이 뭐냐? 핍박이 뭔 줄 알아요? 치는 걸 내버려두면 뒤로는 자기의 상속권을 전부 전수해 주는 겁니다. 재산 전수하고, 그다음엔 아들딸 전수해요. 앞으로 기성교회 목사 아들들이 목사 따라갈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이겁니다. 통일교회 따라오는 겁니다.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 이상 어떻게 원수 갚겠어요? 뭐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에미 애비가 할 짓 못 했으니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자신만만한 자리에 서 가지고, 암만 쳐 봐라 이거예요. 나는 똑바로 섰다 이겁니다. 쳐 봐라! 수직의 자리에 딱 서 있어요. 치면 맞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래요. 소련도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우리 편집국장, 어때요? 광고국장, 믿어져요? 소련이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미국이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중국이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일본이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악마가 하나님 대신 앞장서 가지고 인류를 망할 곳으로 끌고 가고, 하나님도 기를 못 쓰고 나오게 했습니다. 이 악마의 괴수, 거짓 부모의 왕초를 쳐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걸 하려니까 필요한 게 뭐냐 하면 교수하고 언론기관입니다. 여기 이 사람들을 전부 교육시켜야 돼요. 매일같이 분석해 가지고…. 그래서는 뭘하느냐? 여러분들, 남북통일 시대가 오면…. 남북통일되는 날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동서독이 무너진 것 다 알지요? 공산당 다 무너졌어요. 지금이 가장 어려울 때입니다. 길을 잡아 줘야 돼요. 어떻게? [동아일보]가 할 수 있어요? [조선일보]가 할 수 있어요? 누가 해요? 나밖에 없어요. 좌익을 수습하고 우익을 수습해 가지고 천리의 대도에, 하나님의 마음에 맞게끔 우리 양심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자유천하에서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길을 제시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28일 동안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어요. 세계일보를 3개월 동안에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40일 이내에 신문사 하나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예요.
참사랑이 기원이 돼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이런 논리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서는 경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참사랑은 도대체 뭐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부모 되는 하나님도 자식을 사랑하는 자리는 수직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자리는 수직 하나밖에 없어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서 약 7분간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자연과학, 역학에서는 그렇습니다. 입력과 출력을 보면 언제나 출력이 작습니다. 그러나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큽니다. 아시겠어요? 얼마 안 투입했는데 미국이 나한테 나가자빠졌어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 투자 안 했는데 대한민국이 떨어져 나갔어요. 성인들이 그 당시에는 핍박을 받지만 왜 후대에 가 가지고는 천하를 지배하게 되느냐? 예수 같은 분도 민족 반역자로 쫓겨나 가지고 죽은 사람 아니예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그렇게 되었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구하자! 대한민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자! 그러면 세계가 구원됐을 때 대한민국을 버려요?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위하는 자가 중앙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여기에서도 앞으로 진짜 빨리 출세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사장 이상 회장 이상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이건 공통분모입니다.
과거의 어머니 아버지나 오늘의 우리 어머니 아버지나 미래의 어머니 아버지나, 미래의 남편이나 아내나 그 모든 사람들이 복받고 살 수 있는 공통분모가 뭐냐? 참사랑은 뭣이냐?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도 아들딸 사랑한 것을 수첩에 적어 놓고 기억하나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한 자리에서는 대담하라! 옳은 자리에서는 대담하라! 정부가 반대하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낙심하지 말라! 왜? 악마와 싸울 때는 하나님이 전부 책임져 줘요. 그러니 사탄이 치더라도 맞아라 이겁니다. 맞고 참고 나가게 되면 나는 점점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때 저놈은 뒤로 가는 거예요. 뒤로 가면 내가 따라가게 되면 문 앞에 설 수 없으니 전부 다 자기의 소유권을 남겨 놓고 도망가야 돼요.
대한민국이 갈 길이 없습니다. 이박사도 걸려 넘어갔고, 장 면 정권도 그랬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은 죽었어요. 전대통령도 쫓겨났어요. 노대통령도 내 말 안 들으면…. 그러한 자신을 갖고 있어요. 이 나라는 내 나라다. 이 세계는 누구의 세계냐? 내 세계다. 이런 관을 가지고….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약 2분간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핍박이라는 것은 또 하나의 간접적인 상속 방법입니다. 보라구요.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졌어요. 3차대전도 사상전을 중심삼고 소련이 얼마나 쳤어요? 1984년에 다 끝나는 겁니다. 나 아니었으면 미국을 다 말아먹었을 것입니다. 내가 다 막았어요. 카터 모가지를 내가 잘라 버리지 않았어요?
레이건도 이를 알고 그랬으면 위해야 돼요. 그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레이건 집권 당시에 내가 감옥에 들어갔어요. 이놈의 자식! 미국은 그저 흘러가지만 미국을 진짜 사랑한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에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비결을 알면 간단해요. 이런 자신 있는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2천 년 역사의 틀거리를 가진 기독교를 대해 정면 도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류의 모든 철학의 근거를 다 뒤집어 놨어요.
이제는 내가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 보니 없어진 것 같아요. 그런데 한바퀴 돌아와서 보니…. 감옥에 들어가서 없어진 줄 알았더니 저기 올라간다 이거예요. 해가 뒷동산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진 줄 알았더니 또 솟아오르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레버런 문을 몰라요. 세계도 몰라요. 몰라서 그런 거라구요. 왜? 상대이상을 가졌다는 겁니다. 한국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해요. 그러니 미국 백성이 나를 후원해 줍니다. 사는 방법이 그거 아니예요? 그러니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내 명령에 죽고 사는 겁니다.
앞으로 남북통일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에서는 우리가 앞서 가야 돼요. 아시아의 정세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일본 언론기관이 필요하고 미국 언론기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교육을 더 강화하려고 그래요. 기분 나빠요? 당신들 뭐 한국의 따라지 신문사의 기자, 누구 좋아할 것 같아요? 다른 무슨 동아일보 같은 신문사 가 보라구요. 어림도 없어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즈의 위력은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잔소리 말고….
앞으로 내가 간부들 직접 교육할 것입니다. 우리 공관에 데려다가 교육할 겁니다. '좀 들어 봐, 이 자식아. 이래도 반대야?' 하면서.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그래도 안 듣게 되면 말이예요,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이 정성을 다해서 교육했는데도 낙제하는 걸 어떻게 해요? 보내야지. 아시겠어요?
미국의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든다구요. 무슨 말이지 알아요? 중국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소련에 만들어야겠어요. 거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누구 잡아서 써야 되겠어요? 여기 기반 닦은 사람 써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려요. 이거 무슨 협박 공갈이 아닙니다. 임자네들 협박 공갈해야 생길 게 뭐 있어요? 기자 협박해야 생길 거 뭐 있어요? 제일 고약한 사람 아니예요? 협박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어리숙해 가지고 못난 것 같지만, 그게 아닙니다. 교수들이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회장 교역장 무슨 사람이 저래? 거 옷이나 하나 잘 입고 오지 전부 다 거지 사촌같이…' 그랬어요. 그러나 무슨 대회 같은 거 해보라구요. 교수들 내세워 보면 말도 제대로 못 해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아무것도 아닌 저 말단의 축복가정들 단에다 세워 보라구요. 일당백입니다.
젊음을 불태우면서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내 나라같이 생각하고 전라남도면 전라남도 도지사 이상, 경기도면 경기도 도지사 이상, 대통령 이상,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 이상…. 이러한 전통적 사상을, 문총재의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이 세계일보가 다른 사람의 회사가 아닙니다. 내 회사예요. 대한민국은 내 나라예요. 세계는 내 세계예요. 왜?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이 세계, 우주의 주인이 내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니 이건 내 나라요, 내 우주예요. 그 우주를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내가 7년 동안을 하루에 두 시간 이상 자지 않았어요. 내가 피땀을 흘리고 일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며 일해라! 눈물을 흘리며 일해라! 내가 통곡할 사연이 많아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안 해보겠다는 얘기로구만.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 성화신학교 졸업생 여러분들 78명의 장래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그리고 이 식전을 빛내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교직원 및 학부형, 신사 숙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졸업하는 이 학생들에게 한마디 전하고 싶은 것은 `공인이 되라', `공적인 사람이 되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공적(公的)'이란 말은 전체를 대표하는 말입니다. 또 공적인 존재라는 것은 모든 환경과 그 주변에 있는 존재들의 흠모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존재가 그릇된 자리에 가게 될 때는 그 주변의 모든 환경적 여건이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고 파탄이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성화대학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공적인 존재가 누구냐 하면 여기의 학장입니다. 이 학장을 중심삼고 이 학교의 모든 사람들이 가야 할 소정의 교육 목표를 향하여 정연하게 달려가게 될 때 이 학교는 잘될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은 입장에서 보게 될 때는 나라의 대통령이 공적인 존재가 될 것이고, 이 우주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는 하나님이 공적인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공적인 존재들 가운데 역사적으로나 시대적 환경에서 살 때나 미래에 있어서나 우리의 생활 가운데 언제나 잊을 수 없는 대표적인 공적인 존재가 누구냐 하게 될 때, 가정에 있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될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 전체 식구의 흠모의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 이것이야말로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공적인 중심 내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주를 두고 보면 천주의 중심존재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우주적 부모이십니다. 전체의 부모입니다. 이 모든 피조세계에 있어서 목적한 바를 틀림없이 경륜해 나가시는 분이 창조주이십니다. 그 창조주로부터 부모의 심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태어나야 할 분 인류의 조상이 땅의 부모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주를 중심삼고 우리는 3대 부모를 발견하게 됩니다. 즉 영원하신 하늘의 부모가 있는 동시에 땅의 부모가 있고 가정의 부모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와 가정의 부모, 이 부모들은 무엇을 중심삼고 공적인 내용의 생활을 하느냐? 물질을 중심한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닌 것입니다. 오직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근본으로 삼고 모든 것을 치리하는 주체들이 하나님이요, 땅의 참부모요, 가정의 부모인 것입니다.
이것을 집약해서 보게 된다면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이 우주 형성의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두고 볼 때 대통령과 백성간의 관계도 부자지관계와 같은 공적인 관계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화대학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성화대학의 학장 내외분은 부모와 같은 입장에 서고 교직원과 학생들은 자녀, 형제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 서서 단결하고 사랑으로 화합하게 될 때 성화대학의 미래는 좋아질 것입니다.
교육기관은 물론이요, 일반 회사를 중심삼고 볼 때도 반드시 공인이 필요한데, 회사의 사장 하면 어떤 사람이 이상적인 사장이 될 수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지니고 사원들을 자식과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이상적인 사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뉘어질래야 나뉘어질 수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자지관계는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부모와 자식간을 갈라 놓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에 엉클어진 회사면 회사, 학교면 학교,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가 바로 우리들이 바라는 이상향이 아니겠느냐.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학창시절을 끝내고 모질고 무자비한, 역사가 뒤집혀진 사탄세계로 출발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학창시절에 느끼고 보고 생각하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집니다. 거기는 무자비함이 연결되어 있고, 투쟁이 연결되어 있고, 자신의 소신과 신념을 실천하는 데 모든 환경적 여건이 방해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을 극복하기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모든 전부를 자신이 다 소화하기에는 힘든 것입니다.
이런 마당에서 내가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다면 공인의 심정을 가지고 사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공인이란 말은 부모의 심정을 갖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은 부모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너희들을 대해 살겠다' 하는 생활이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3년이 되고, 10년이 되게 될 때, 여러분이 살아온 세월은 고독과 슬픔과 비참한 환경이었지만, 뒤돌아보면 생각지 않던 실적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을 찬양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표어가 그렇잖아요?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며…' 그러지 않아요? 그런 내용의 말씀이 어디를 근거로 했느냐? 부자지관계입니다. 이것만 횡적으로 연결되면 형제지관계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형제들이 서로 아무리 싸운다고 하더라도 가문의 중대사가 있게 될 때는 모이게 됩니다. 전체의 문제를 중심삼고 가문의 형제들이 모이게 될 때는 옛날에 싸우던 개인적인 감정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수 없습니다. 다 해소시켜야 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길을 떠나 모진 사회의 풍조를 휩쓸어서 소화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비법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수단 방법 혹은 재능 등 그 모든 것이 소용없는 것입니다. 단 하나 필요한 것은 공인적인 심정을 가지고, 부모의 마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서 있는 스승이 생애를 거쳐온 투쟁 과정에서 습득한 생활철학의 일면을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공인의 심정을 지니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위로부터는 종적인 하늘이 나를 지켜 주고 있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대신해서 공인의 자리에 설 때는 그 심정은 내 것이 아니예요. 하늘의 심정인 것입니다. 그 심정은 이 온 인류를 대표한 그분의 심정인 것입니다. 그 심정은 우리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심정인 것입니다. 그 심정권이 이 우주를 덮고 옹호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환경을 소화하는 주체적 공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길을 가게 될 때는 틀림없이 하늘이 같이할 것이고, 영계와 지상의 모든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 공적인 책임을 지닌 사람, 공적인 길을 가려 하는 사람 등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옹위하고 흠모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결과에 의해서만이 여러분이 앞으로 후대에 존경받는 인간상으로 남아질 것입니다. 공인의 자세를 가지고 살아 주기를 바라는 부탁의 말씀을 이날을 기념하여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박보희 총재가 선전을 너무 많이 해서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저 양반이 그런 양반인가? ' 하고 바라보면 좀 곤란하겠어요. 평범하게 한 집안 식구같이 생각하고 말씀 나눠 보자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세계는 최대의 혼란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한 가정을 보나 그 주변 동네를 보나 사회를 보나 학계를 보나 정치세계를 보나, 어디를 보나 혼란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의 주도국인 미국을 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고, 막강한 정치력과 경제력을 갖고 있고, 최고의 과학기술을 갖고 있는 등 모든 면에서 첨단의 자리에 서 있지만, 그 자체의 한 분야 한 분야를 중심삼고 자기 주체성을 주장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혼란상에 머물러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공산세계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을 위주로 해서 그의 위성국가들인 동구권과 전세계에 널려 있는 공산주의 국가체제 전부가 이제는 혼란한 환경에 다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진정한 의미에서 자유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자유세계에서 진정한 통일, 하나의 세계를 가져올 수 있는 주인이 있느냐 할 때, 없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공산세계의 주인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면 한국은 어떠냐? 한국에 주인이 있느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까지 4당 체제를 중심삼고 복잡다단한 환경을 거쳐 나오다가 이제 2당 체제로 변해 가지고 나가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가 생각하듯이 모든 것이 순탄한 행로를 거쳐갈 것이냐? 금후에 문제가 큽니다.
그러면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이게 문제입니다. 현재의 한국의 대통령인 노태우씨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가 진정한 의미에서 한국의 주인이냐? 이게 문제예요.
더 나아가서 북한은 어때요? 김일성이가 40년 붉은 왕조를 중심삼고 자기 마음대로 판도를 다져 일당독재체제를 중심삼고 지도하던 북한은 어떻게 되느냐? 중공과 소련이 없으면 북한은 팔이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이고, 발이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제아무리 김일성이가 자기 주체사상을 주장해도 그걸 바라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걸 중공이 따라갈 리가 만무하고, 소련이 따라갈 리가 만무하고, 남한이 따라갈 리가 만무하고, 자유세계의 어떤 나라도 따라갈 리가 만무합니다. 왜? 실험필한 패자의 자리에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북한 자체의 주인이 김일성이가 아닙니다.
더더욱 한국의 40년사를 가만히 보면 이상합니다. 이박사도 쫓겨났습니다. 장 면 박사도 쫓겨났습니다. 그다음은 누군가요? 공화당 박정희씨도 죽었습니다. 5공화국의 전두환씨도 쫓겨났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게 문제입니다
주인 아닌 사람이 주인 노릇 하다가는 주인이 찾아오게 될 때 쫓겨나요. 쫓겨나지 않으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가가 망해요. 그릇되게 주인 노릇 하면 손해배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젊은 사람들, `나는 어느 대학 다니고, 석사코스를 밟고, 박사가 된, 우리 학교에서 단 하나 남은 희망의 존재다. 나에게는 부푼 희망이 있다'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 사람을 붙들고 `네가 대한민국을 책임질 수 있어? ',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를 책임질 수 있어? ', 더 나아가서는 `자유세계를 책임질 수 있어? ', `공산세계를 책임질 수 있어? ' 하고 물으면 자신 있다고 답변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나 사람의 욕심은 어때요? `내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면 좋겠다' 합니다. 욕심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를 자기 수중에 넣어 헤게모니를 쥐어 가지고 지배하고 싶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마음대로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가만히 보면 모든 면에서 중심적 책임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어찌하여 우리 인간의 욕망은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스님들도 오셨구만요. 종교계만 하더라도 불교는 `불교가 제일이야' 하고, 기독교는 `기독교가 제일이야' 하고, 유교는 또 `뭐니뭐니 해도 유교가 제일이야' 하고, 회회교는 `회회교가 제일이야' 합니다. 제일이 그렇게 많아요? 제일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에 자기를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자는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종교세계는 어떠냐? 불교를 믿든가 혹은 기독교를 믿든가 자기가 믿는 종교를 중심삼고 `나는 이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주인이 될 수 있다'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람은 일반사회 사람이나 종교계 사람이나 없다 하는 때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람도 걱정으로 연하여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도 걱정이요, 자라서도 걱정이요, 늙어서도 걱정입니다. 그것이 일반사회 사람뿐만 아니라 종교계를 넘어서 어떤 분야, 사상을 가지고 지도하는 사람마저도 현재는 그러한 암흑세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환경에서, 오늘 내가 말하는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참된 통일의 길입니다 」참된 통일의 길, 참되게 하나의 세계가 되는 길,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러면 여러분, 이제 문제가 뭐냐? 참된 가정에 있어서 참된 남편이 누구냐? 이게 문제입니다. 참된 아내가 있느냐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참된 부부가 있느냐? 더 나아가서는 참된 부모가 있느냐?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느냐? 참된 아들딸, 참된 손자 손녀가 있느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뭐 문총재 훌륭한 말씀을 할 줄 알았더니, 전부 다 아는 얘기를 하노?' 하겠지만, 아는 얘기가 필요한 거예요. 아는 얘기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의 길이라는 것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내 말대로 하면 간단합니다. 몸과 마음이 통일되면 어떨 것 같아요?
이제부터 새로이 과제를 제시한다면 제일 중요한 문제가 어디 있느냐? 대한민국이 하나되기 전에 내 자신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학교에 가게 되면 잘났다고 하는 선생들이 단상에서 자신있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그 선생들이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진정한 의미에서 제자를 사랑하면서 가르치고 있느냐?
오늘날 대한민국의 행정조직을 두고 볼 때,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이하의 체제, 부처장관으로부터 도·군·면·리 통·반까지의 요원들이 진정한 의미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나라를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모인 여러분들, 남북통일을 말하기는 쉬워요. 애국은 어느 시대나 말해 왔어요. 효자 효녀는 어느 가정이나 말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미 실험 필한 결과에 있어서 불가능이라는 결론을 짓기에 명백한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성경 66권을 다 외우면 뭘해요? 팔만대장경을 다 암독하면 뭘 해요? 몸과 마음이 통일 안 되면 그 세계는 하등의 가치가 없어요.
오늘 여러분들 부산, 혹은 경남지구에 내가 온다고 해서 찾아오느라고 수고했어요. 찾아오느라고 수고한 여러분 앞에 경고장으로 선포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진정한 의미에서 애국을 원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통일을 원하면서, `그 문총재라는 사람이 이러이러한 사람이고, 고희 때 문제를 일으키고 전국적으로 야단하더니 부산에 온다는데 한번 가 보자' 했을 때에 진정한 의미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그곳에 감으로 말미암아 더 빛낼 수 있는 애국심(愛國心), 더 높을 수 있는 애세심(愛世心), 애천심(愛天心)을 틀림없이 몸 마음 하나된 기반 위에 꽁꽁 다져 싸 가지고 돌아올 거야' 하고 온 분 계세요? 한 대 들이 맞았지요?
그래, 여러분들 뒤를 쭉 비디오 카메라로 찍어 놓았다고 생각해 봐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을 것입니다. 마음 세계를 다 덮어 놓고 누구도 모르니 점잖게 앉아 있지만, 그 마음세계의 배후에는 별의별 생각이 다 있을 것입니다. 물론 좋아서 온 사람도 있겠지요. 말씀을 귀중하게 여겨서 자기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서 온 사람도 있겠지요. 천태만상이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하늘 땅이 볼 때 몸 마음이 근본에서부터 하나된 자리에서 참석했다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섭섭한 말이지만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통일의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것이 가정과 하나되면 평화스러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하나된 가정이 사회와 하나되게 될 때, 그 가정은 사회에 있어서 누구도 부럽지 않은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그 사회가 나라와 하나되게 될 때, 그 사람은 나라에 있어서 어느 누구도 부정을 할 수 없고 존경할 수밖에 없는 통일권이 벌어질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 인류와 더불어 틀림없이 하나될 수 있다 할 때,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기본이 올바라야 돼요. 기본인 뿌리가 둘이면 줄기도 둘, 가지도 둘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문제는 여기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전부 상대 세계, 외적 세계가 나쁘기 때문에 이 나라가 이렇게 나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나쁘기 때문에 이 나라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이겁니다. 어때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땅 위에 통일의 주인이 과연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누가 먼저겠어요? 한번 대답해 봐요. 여기 여자분들은 `물어 볼 게 뭐야? 남자들은 욕심들이 두둑하게 들러붙어 있으니 주인이 될 수 없어. 그래도 여자는 정서적이고 정에 가깝기 때문에 통일의 주체가 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주체가 될 사람은 여자지' 그러고 싶지요? 「할렐루야!」 (웃음)
자, 그렇게 볼 때 변하기 잘하는 것이 여자보다 남자다!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의 마음은 뭐라 그러던가? 뭐 같다구요? 「갈대!」 갈대와 같다고 그러는데, 갈대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건 밤이나 낮이나, 바람이 불지 않더라도 소리가 사각사각사각 하는 거예요. (웃음) 바람이 불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이렇게 볼 때도 `여자가 남자보다 통일의 뿌리가 될 수 있지' 할 자신이 있어요? 그거 누가 자신이 있다고 하면 남자들은 대번에, 욕은 하면 안 되겠지만 `저거 저거 망할 것' 하고 속으로 몇백 가지 욕이 튀어 가는 거예요. `주인을 남겨 놓고 그럴 수 있소? 아버지를 남겨 놓고 그럴 수 있소? 오빠를 남겨 놓고 그럴 수 있소? 대통령을 남겨 놓고 그럴 수 있소? 하나님을 남겨 놓고 그럴 수 있소? '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라고 그랬지요? 「예」
여자와 남자와의 싸움이 벌어진다면 그 싸움을 누가 말리겠어요? 나에게 오면 나는 말릴 자신이 있어요. 한번 들어 보고 싶어요? 「예」왜 그러냐? 여자가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여자는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아요. (웃음) 왜 웃어요? 이상하게 생각해서 웃지 말라구요. 사실이라 좋아서 웃으면 몰라도 말이예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남자에게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나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갖고 싶거든 그 생명의 씨를 지닌 분을 하나님과 같이 존경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희망적인 위대한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물어뜯고 암탉끼리 싸우듯 하면 안 돼요. 수탉끼리 싸울 때는 멋지기나 하지요. 수탉은 벼슬을 잡아 뜯고 피나 보지, 이건 한번 떴다 찍어 누르게 되면 그냥 쓰러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여자가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통일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은 남자지'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남자와 여자의 그 싸움이 몇 년 갈 것 같아요? 오늘 여기서 시작하면 내일 끝날 것 같아요, 10년 내에 끝날 것 같아요, 천년 내에 끝날 것 같아요, 만년 내에 끝날 것 같아요? 한번 답변해 봐요. 이 싸움을 종식시킬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싸우고 있습니다」 한 3일간에 한 번씩 싸웁디까, 매시간 매초마다 싸웁디까? 거리에 사는 여인들은 매초마다 싸우지요. 그런 곳에 희망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곳에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곳에 통일이 있을 수 있어요? 문제는 간단해요. 통일방안은 간단해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싸우면서도 `이거 못 놓겠다' 할 수 있는 것, 그런 귀한 것이 있으면 어떻겠어요? 둘이 싸우기는 싸우는데, 싸우기보다도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가 더 귀한 것이 있어요. 그것만 쥐어 주면 어때요? 그거 이론적으로 말하면 싸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지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런 것을 쥐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석가모니가 그걸 갖다 줄 수 있어요? 예수님이 갖다 줄 수 있어요? 공자도 마호메트도 안 돼요. `누가 그런 것을 갖다 줄 수 있소?' 할 때, 한 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있다면 가능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박수)
이런 의미에서 오늘날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하나님을 필요로 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만약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내가 붙들었다 할 때 이 혼란된 세상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겠느냐? 어때요? 이 혼란된 세상에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살 문제, 내 처세술의 문제 등, 모든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걸 절대적으로는 말 안 해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붙든다면 그분을 통하여서는 가능할 수 있는 희망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 여기 나온 사람들 가운데, 실례지만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약 1분간 녹음이 끊김)
처음 보는 사람, 솔직히 들어 봐요. 이제 장사 중의 무슨 장사를 할 것이냐? 통일장사를 해보자 이거예요. 어때요? (웃음) 부산에 오게 되면 내가 언제나 자갈치시장을 생각해요. 옛날에 내가 거기 가서 시루떡도 사 먹고 팥죽도 사 먹던 생각이 나요. 피난시절에, 처량한 시절에 그 동네를 많이 다녔어요.
그 당시에 피난 와 가지고 부산에 모여 있던 사람들의 소원이 무엇이었겠어요? 환고향 안 바라던 사람이 있었겠어요? 이제 40년이 지났어요. 6 ·25동란이 40년이 지났다구요, 40년. 그렇지요? 1950년에 일어났었으니까. 여러분, 북괴가 얼마나…. 2년 8개월 만에 남침했어요. 6 ·25니까 2년 3개월이구나! 아무것도 없던 입장에서 2년 3개월 만에 남침해서 거대한 미군까지도 몰아 제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그 이후에 지금까지 북괴가 몇 년 동안 준비했어요? 40년 동안 준비했어요. 대한민국 위정자들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백성들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이제 보라구요. 김일성이가 오늘 저녁이라도 `삼팔선 철회! 남북교류 승인!' 하고 간판 붙이고 나오면 지금의 노대통령이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고, 좀 기다리시오' 하게 되어 있어요? 북방외교라고 주도적인 입장에서 큰소리하다가 그렇게 간판 붙이고 나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미군도 그냥 둬두고 그렇게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소련과 중공이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일본으로부터도 내밀적 기약이나 찬동을 받아서 `자, 삼팔선 철회!'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자신 있어요? 부산은 멀다고 자신 있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요.
또 보라구요. 이게 이 조그만 나라가 말이예요…. 일본과 중공과 소련과 미국이 전부 다 극동지역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지정학적으로 볼 때 그렇게 얄궂게 잘생겼다구요. 여자로 말하면 꽃 같은 미인이예요. 미인이면 그만이지 또 꽃 같은 미인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 꽃은 색도 좋지만 향기까지 있다구요. 그런 미인이라는 말이예요. 그런 미인을 보고 거지로부터 왕까지도 침을 흘린다고 하게 될 때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라면 누구라도 땅구덩이를 파든 무슨 짓을 하든 이것을 잡아채려고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미인 자체가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으면 잡혀 가지 별수 있어요?
그런 실정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잘 아는 사람이 남북 통일을 하자고? 그거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아, 답변하고 가자구요! 다짐을 해야 돼요. 예스인지 노인지를 확실히 결정지어야지 중간치는 안 되겠다구요. 그거 미친 사람이오, 정상적인 사람이오? 내가 보기에도 미쳤어요. 미친 짓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나를 뭐라고 했어요? 문총재는 요사스러운 사람, 사회를 혼란시키는 사람, 종교를 파괴시키는 불순자라고 했잖아요? 기성교인들은 기독교를 전부 말아 먹으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구요. 불교를 믿는 양반들도 문총재가 석가모니보다 높다고 했다고 해서 말이예요, `아이고, 역사적인 성인이신 석가모니보다 요사스럽게 소문난 그 따위 녀석이 높다니!' 하면서 회개하라고 통일교회에 통첩해 왔어요. 문총재가 높은지 석가모니가 높은지 자기들이 아나? (웃음) 예수가 높은지 내가 높은지 자기들이 아나? 내가 높다고 하면, 자기들이 그 배후를 전부 조사해서 비디오로 찍어 가지고 보여 줄 수 없는 한 입 다물어라 이거예요. 「아멘」
여기서 한 가지 한 가지 처리하면서 얘기하자구요.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진짜 있는 줄 안다면 지금까지 예수를 안 믿고 종교를 안 믿던 사람들이 먼저 믿으려고 할 거예요. 왜? 잘살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잘살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로 만들어 놓으면 부족한 것이 뭐가 있겠어요? 하나님을 모르기에 장땡이지, 알게 된다면 여기에는 하나님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 믿지 않고 신앙생활 안 한 사람들이 오히려 믿음에 있어서 일등이 되겠다고 할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있는 줄 안다면 세상의 문제의 인물들, 뭐라 할까 깡패가 남아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진짜 있는 줄 알았다면 깡패 소굴이 생겨 났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있는 줄 모르기 때문에 저러고 있어요. 지금까지 싸우던 형제들도 하나님이 있는 줄 진짜 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싸우겠어요? 교파싸움 하고 종단 싸움 하는 패들이 하나님이 진짜 있는 줄 안다면 어떻게 싸워요? 못 싸워요. 문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비례적으로 볼 때, 이 혼란된 세계의 3분의 2 이상이 하나님이 있는 줄을 확실히 안다면 3분의 1은 손 안 대도 해결되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진짜 안다면 그거 진짜예요. 그 참된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한번 좋다고 하면 그것도 절대적이지 가다가 변할 수 있어요? 사람은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하나님이 한번 정하신 뜻은 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생각은 오로지 하나예요. 절대적이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몇 개예요? 제일 좋아하는 게 몇 개예요?
자, 자기 얼굴을 보고 `나는 여기서 눈을 제일 좋아해' 하면 그 말 맞습니다. `아이고, 나는 코가 제일 좋아' 해도 맞아요. `아이고, 나는 입이 제일 좋아' 해도 맞아요. `내 귀가 제일 좋아' 해도 맞아요. 다 맞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일등이예요? 아니예요. 그거 다 맞아요. 오관이든 뭐든 다 맞아요. 다 맞는데 `나는 나 자신이 제일 좋아' 하는 가운데 모든 것이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눈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내가 코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귀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 입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어요. 나는 모든 사지백체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 말이 맞지요?
이 건물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완전해야 돼요. 문으로부터 커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구비돼 가지고야 완성된 이 건물이 세워지는 거라구요. 완성된 그것을 중심삼고 제일 좋다 할 때, 이 회관이 지어진 것을 보고 좋다 할 때 이 등들이 `아이고, 기분 나쁘다' 그래요? `맞소! 맞소!' 그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때요? 오늘 문총재 만났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 같은 집안의 형제같이 생각하자구요.
하나님 눈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왜 웃어요? 거 웃는 건 틀린 겁니다. 입이 있어요, 없어요? 또 웃지요. 맞아요, 맞아. 오관이 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그럴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해요?
하나님을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뭐라고 그래요? 종교를 안 믿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합니다. 그러나 말을 좀 들어 보라구요. 거기서는 하나님을 제일 위대한 분으로 알고 있어요. 또 최고로 높으신 분으로 알아요.
그러면 우리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크냐? 여러분들 욕심 갖고 있지요? 그 욕심 보따리를 한번 재 봤어요? 재 봤어요, 안 재 봤어요?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이야 재 볼 수가 없지요.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열이 있더라도 그 하나님을 욕심 보따리에 넣고 싶어요, 안 넣고 싶어요? 한번 대답해 봐요. 그 욕심 보따리가 얼마나 크냐? 하나님이 제일 크다 하면 그 제일 큰 하나님을 딱 점령해 가지고 `아이구! 됐다' 하고 나서, 가만 보니까 보이는 하나님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보물창고가 있어 가지고 그 안에 수둑룩히 금은보화를 쌓아 놓았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외적인 하나님을 비키게 하고 내적인 그 보물창고를 갖고 싶은 욕심을 여러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대답하라구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안 갖고 있는 사람은 때려죽이려해도 없어요. 잘났건 못났건, 잘살건 못살건, 유무식을 막론하고 천하에서 제일이 되고 싶은 마음은 만민의 공통분모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 욕심이 어디서 왔다고 봐요? 공중에서 근원이 없이 왔겠어요? 그건 논리적으로 있을 수 없어요. 우리 인간은 어디까지나 원인적 존재가 아니예요. 결과적 존재입니다. 동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생겨났어요. 그래서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철학 등에서도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왜 태어났느냐, 나에게 이런 욕심이 왜 생겼느냐 이거예요.
이 욕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소원성취를 한 사람이 역사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해 봐요. 예수님은 어떨까요? 이런 심각한 문제를 전부 다 따지고 따져서 해결해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기도한 게 뭐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는데, 내 뜻과 아버지의 뜻이 달랐어요. 예수님이 욕심을 다 이루었어요? 예수님의 욕심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또 하나님은 욕심을 다 이루었겠어요? 이게 문제가 돼요.
예수님이 욕심을 다 못 이루었어요. 석가모니도 욕심을 다 못 이루었어요. 공자도 물론이고, 마호메트도 마찬가지입니다. 4대 성인이 다 욕심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 고차적인 종교는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다시 와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와 가지고 그 욕심을 이룰 수 있어요?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내가 오늘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기 선 사나이가 걸어온 길이 이런 문제를 놓고 하늘 앞에 생명을 걸고 탐구해서 싸워 온 전쟁의 길이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반문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해결해 주느냐?
그러면 내가 마음으로 소원성취를 바라는 그 욕심의 한계선이 어디예요? 우리 욕망이 뻗어 나가는 그 종착점이 어디예요? 내가 바라는 욕심 보따리의 종착점하고 하나님이 바라는 욕심 보따리의 종착점이 다를 때는 통일이 불가능해요. 제아무리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허사예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가 거기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욕심의 한계점, 욕심이 머무를 수 있는 종착점과 우리 인간이 소망하는 욕심의 한계점, 종착점이 달라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느 누가 아무리 소망을 찾고 어떤 사상가가 아무리 큰소리를 치더라도 그건 전부 다 허사예요, 허사. 그거 이해돼요? 공부해서 뭘해요? 대학을 나오는 것은 시집 장가 잘 가기 위해서입니까? 시집 잘 간다는 보장이 있어요? 아, 장가 잘 갈 보장이 있어요? 전부 누더기판이 되었잖아요? 여자들이 남자들은 개 같다고 해요, 개 같다고.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찾게 되면 통일 방안의 3분의 2는 해결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도 통일을 바랄 것인가? 하나님이 통일을 바라지 않게 될 때는 대한민국 백성이 아무리 통일을 바란다고 하더라도 허사예요. 안 그래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만이 남북통일을 바라지, 일본 사람들도 남북통일을 바라요? 대한민국에 태어난 문총재가 세계를 편답하면서 통일을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지금까지 칠십이 넘도록 고달프게 수고한 것을 어느 누가 알아주느냐 말이예요. 어디 가든 욕이나 먹고, 어디 가든 감옥이나 가고, `문 아무개' 하면 전부 다 `우-' 이랬다구요. 지금 출세를 해서 네임밸류가 붙은 양반들 중에 문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보게.
여기도 전부 나를 반대하던 패들이 모였구만! 「안 그랬습니다」 저 늙은이는 가만히 있지 뭘 그러고 있어, 미친 사람같이? (웃음) 자기 아들딸들을 다 쫓아내지 않았어? 역사적인 사실이예요. 아들딸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칼로 목을 찌르려고 하고, 족보를 가르자고 하지 않았어? 몽둥이로 다 후려갈기지 않았어? 이 눈으로 별의별 꼴들을 다 봤어요.
아주머니들도 말이예요…. 이 문총재는 이상한 여자들도 많이 봤어요. 왜? 동삼삭에 매 맞고 머리를 깎이고 벌거벗겨서 쫓겨났으니 갈 데가 있어요? 선생님밖에 모르니까 찾아와 담을 넘는 거예요. 벌거벗은 여자가 담을 넘어오는 것을 볼 때 칭찬하게 돼 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었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원통한 사실이었겠어요!
나 여기서 이렇게 큰소리하고 있지만, 세상에서 살면서 내가 나쁜 일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데 모둠매도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그러던 문이라는 사람이 오늘날 어떻게 되어서 이런 세계사적인 문제의 인물이 되었느냐?
이젠 그렇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소련이 아무리 큰소리하고 중공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해요. 그런 단계에 왔어요. 그건 내 말이 아니라구요. 이제는 몇 년만 더 있으면 워싱턴에서부터 대한민국으로 텔레비전 전파가 날아 들어올 거예요. 미국 행정부를 통해서 각국 대사관으로 공문을 내 가지고 `이상세계를 꿈꾸는 국가 국민들은 이 텔레비전을 틀어라' 하면 안 보겠어요? 그 프로그램의 준비를 미국 정부가 하지 않아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박보희가 와서 얘기한 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오늘 내가 그런 얘기를 하라고 그랬나? 내 선전을 하라고 데리고 온 것 같아서 얼마나 기분 나빴는지 몰라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런 말 하라고 안 세웠어요. 나는 그런 말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아직까지 넘어야 할 고개가 많아요. 싸워야 할 전쟁마당이 몇 마당이나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거쳐 넘어가기 위한 준비태세를 취하기가 바쁜 거예요. 앞으로는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구. 왜 또 박수는 그렇게 많이 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본래 종교 지도자는 나타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전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전하게 되면 지나치게 선전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선전하기 시작하면 지나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내가 선전 못 하게 한 거예요. 선전하기 시작하면 지나치게 돼요. 지금 보면 `문총재는 30층 빌딩에 올라가는데 발을 안 딛고 훌훌 날아 올라간다'고 선전한다구요. (웃음) 기독교가 예수님을 선전하다 보니까 말이예요, 하나님으로 다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 가지고 놀음놀이하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기독교인들이 예수도 오줌을 싼다고 생각해 봤겠어요? (웃음) 변소에도 가는 예수라고 생각해 봤어? 살고 죽고 하던 그 길을 가면서, 오줌을 싸고 변소에 가던 2천 년 전 유대나라의 그 부락 생활무대에서 쫓겨나 가지고 그런 생활도 변변히 못 하고 비참하게 살아 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시대에 누가 예수를 믿었겠어요? 오늘날 선전해 가지고 가짜 감투를 많이 씌워 놓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속고 있는 줄을 다 알아야지요. 우리 같은 똑똑한 사람은 안 속아요.
뭐 통일교회가 이단이야? 보라구요. 이단 좋아요! 이단이라고 하는 것도 좋은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40년 동안 기성교회로부터 반대를 받았어도 나는 기성교회의 아무개 목사 죽으라고 기도 한번 해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반대하는 요사스러운 패, 내 원수 누구누구 죽으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들으면 잊어버리려고 했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얼마나 이단 괴수인지 들어 보라구요. 요즘에는 무엇까지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불교에도 여러 종파가 있고 회회교에도 여러 종파가 있어요. 수많은 종단들이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데, 그 종파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 화해시키기 위해서 내가 돈을 대 주고 있어요. 그런 종교 지도자를 봤어요? 석가모니가 지금 이 세상에 살면 그런 일을 할 수 있고, 예수가 지금 이 세상에 살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도 설 줄 모르고, 살 줄 모르고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뭐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구?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내가 진짜 이단이라도 그렇게 반대하고 원수시하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기성교회 편이 되겠어요, 이단이라고 하는 문선생 편이 되겠어요? 어느 편이 될 것 같아요?
보라구요. 괜히 까닭도 없이 형님이 동생한테 군밤을 줄 때 부모가 형님이라고 가만히 둬요? 그 형님이 박사학위 열 개를 가지고 있더라도 무식한 동생이라고 사흘이 멀다고 꿀밤을 먹이면 그것을 좋아할 부모가 있어요? 그런다면 그 부모가 미쳤지요. 그건 역사에 흘러갈 요사스러운 부모예요. 그 시대에서 환영 못 받을 부모예요. 싸우는 형제를 말려 주고, 동네가 싸우게 되면 동네의 싸움을 말려 주고, 집안의 싸움을 화해 붙이고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집안이 화합해야 만사형통하지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문총재를 내쫓기 위해서 데모해요, 안 해요? 데모 한번 해보시지? (웃음) 일생 동안 욕만 먹고 다니고 감옥에나 들락거리면서 가슴 죄게 하는 그런 지도자를 왜 지금까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왜? 어째서? 벌써 그들은 아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 아니예요? 사흘만 지내 보면 대개 알아요. 3년 아니라 30년까지…. 박보희, 몇 년 되었나? 「32년입니다」 32년? 32년이 되었어도 선생님을 완전히 모르잖아? (웃음) 선생님이 누군지 모른다구요. 뭘할지 몰라요. 요즘도 그래요. 요즘에도 `무엇을 시킬꼬?' 이래요. (웃음) 지금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니 언제 선생님과 딱 하나되겠어요? 통일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문총재 따르기에 32년 되었다는 박총재…. `총재'라는 이름은 같구만! (웃음) 세상에서 말하기를 문총재보다 박총재가 더 높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자, 이런데 하나 만들겠어요? 기독교도 하나 안 돼 가지고 내게 욕을 하고 있는데 하나 만들겠어요? 기독교 하나 만드는 것은 간단합니다. 나라만 하나 만들면 간단한 거예요. 미국만 하나 만들면 돼요. 여기 대한민국 기독교는 미국 기독교의 종 아니예요? 졸개새끼들이예요. 내가 앞으로 미국 신학박사들을 전부 데려다가 교육시킬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하나님,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거 이루어 주십시오' 하고 매일 울면서 기도하는데, 이루어지는 게 있어요? 없다구요. 얼마나 속이 타겠어요! 10년, 20년, 30년, 40년, 늙어 죽도록,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이렇게 해주소' 하고 기도를 계속하는데 하나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속이 타고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겠어요! (웃음) 이것을 풀려니 우리 같은 사람이 나온 거예요. '아, 이단 나왔다! 말세가 됐고 주님이 올 때가 됐다!' 그래야 풀려질 것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도 나는 공헌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웃음) 이런 여담을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가네! 그만하고 끝냅시다. 그만해도 거기 앉아서 오늘 많이 배우지 않았어요?
하나님만 확실히 알면 세계 3분의 2 이상이 통일이 된다고 했는데, 그거 거짓말 같아 보이우, 진짜 같아 보이우? 하나님을 절대 알게 되면 백 퍼센트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답해 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통일되라' 하면 되어야지 별수 있어요? 창조능력이 있으시고 전지전능한 그분이 손대 가지고 안 되는 것이 있겠어요? 뭐 교수님이라구? 아무리 유물론자가 되고 인본주의자가 되어서 화석같이 굳어져 있더라도 전부 녹아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다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몰라요. 누구나 다 알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진짜 공을 들이고 피땀을 흘리고 정성을 들이고 생명을 걸고 `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하면서 일생 동안 쓰러지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사람이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지, 거리에서 쓰레기 줍는 사람들까지 전부 다 하나님을 알아 가지고 기도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진짜로 알고 `나를 도와주소' 하면 그걸 어떻게 다 도와주겠어요?
통일교회에는 누구나 못 들어옵니다. 나는 그렇게 봐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문총재가 70년 동안 핍박을 받고 40여 년 동안 몰려 다녔어요. 전부 다 `거기 가면 망한다'고 했어요. 그러는 가운데 담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고 들어왔으니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누가 마음대로 빼앗아 가지 못해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도 장삿 속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장사 잘하신다구요. 안 그래요? 세계에서 나를 반대 안 한 종단이 없어요. 기독교도 했고, 불교 스님들도 했습니다. 점잖게 있지만, 똑똑히 알아야 돼요. 유교도 그렇고, 회회교까지 나를 반대했어요.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요. 미국과 소련 등에서도 나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게 멋지다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의 작전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알아요.
한 가지 가르쳐 줄 테니까 똑똑히 듣고 알아 두시라구요. 하나님의 작전과 악마의 작전이…. 악마와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모르고 문총재가 하는 말도 믿지 못할 말이지만, 한번 들어 두라구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어요. 내가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하나님이 없다면 이 놀음을 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교주 해서 뭐가 생겨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수백 억 돈을 써 가지고 미국에 교육하러 데리고 갔다 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자기를 알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알게 되면 대한민국이 남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가 되고, 세계가 내 세계가 되고, 이 천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 집을 위하여 매를 맞고 욕을 먹는 사람이 주인이 되잖아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참된 주인은 보다 욕을 먹는 사람입니다. 보다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애국자 열 사람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일등 애국자를 뽑는다 하면 어떤 사람을 뽑겠어요? 감옥에는 다 들어갔다 나왔어요. 일등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일등을 뽑는 데 귀를 하나 잘린 사람이 있고 귀를 둘 다 잘린 사람이 있다고 할 경우에 그 둘 중에서 누가 일등이겠어요? 거기에 코까지 하나 더 잘린 사람이 있다고 할 경우에는 누가 일등이 돼요? (웃음) 누가 일등이예요? 웃기는 왜 웃노? 많은 사람들이 다 한 식구로 생각하고 서로 주고받고해야 기분도 좋을 게 아니예요? 웃지만 좀 말고 답변 좀 하라구요. 그래, 코까지 잘린 사람하고 귀를 잘린 그 두 사람 가운데 누가 일등이예요? 「코까지 잘린 사람이 일등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손가락까지 5분의 1정도 더 잘린 사람이 있다고 할 때는 그 사람이 일등이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녀석은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기성교회 지도자들은 물론이고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의 생각에는 어느 누가 제일일 것 같아요? 하나님이 대한민국만 바라보고 살겠어요, 지구성을 바라보고 살겠어요? 여기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 한번 대답해 보세요.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들여다보고 살겠어요, 세계를 들여다보고 살겠어요? 「세계를 들여다보고 삽니다」 그래, 하나님의 눈은 세계를 봅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이 지구성만 바라보고 살겠느냐 말이예요. 이 대우주를 바라보고 사시는 것입니다.
대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이 지구성만 하더라도 큰 것인데, 태양계만 해도 큰 것인데 이런 것이 1천억 개나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예요. 이게 얼마나 크냐 하면 220억 광년의 거리만큼 커요. 1광년이란 1초에 3억 미터 가는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예요. 그 빛이 1년 동안만 가는 거리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얼마나 멀겠어요! 그런데 그 빛이 220억 년 동안 가는 거리라면 얼마나 커요. 여기 부산서 서울까지 가는 거리예요? 생각을 해보라구요. 그러한 대우주가 그냥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냥 생겨나지 않았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의 사실을 알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하는 아들이 영국에 가든가 혹은 저 땅 끝에 가서 공부하든가 하다가 갑자기 차 사고로 급살맞는 사고가 생긴다 하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에게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아-!' 해요. 아는 거예요. 그건 거리를 초월해요. 그런 영감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빛보다 더 빠른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 방대한 우주를 전부 다 관리하고 사실 것인데, 전혀 무용지물은 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벌써 미국에 몇 번 갔다 왔다구요. 봤어요? 딱 그와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게 될 때는 시공을 초월하는 힘이 생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빛도 아니예요. 사랑의 힘입니다.
우리 한국 여성들은 어때요? 요즘도 그렇겠지요? 남편이 해외 지사장이 되어 나가든가 중동에 토건회사에 파견되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남편과 갈라져서 살고 다 그러는데, 그 중동이 아무리 멀더라도 1초 동안에 갔다 와요, 못 갔다 와요? 마음은 몇십 번도 갔다 온다는 거예요. 3억 미터면 지구의 일곱 바퀴 반 되는 거리인데, 사랑의 속도는 그 빛의 몇천 배가 될 것이다 해도 부정할 길이 없어요. 열렬한 사랑이라면 땅 끝과 땅 끝에서도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번개가 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제일 빠른 속도를 가진 게 있다면 무엇이겠어요? 태양빛보다 무엇이 더 빠를 것 같아요? 사랑이 빠를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누가 반대할 의사를 가지고 있어요? 하나 물어 보게요. 그러면 참된 사랑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한 열 명이 있다면 왔다갔다하면서 교체되는 그 사랑의 힘에 전부 다 물들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백 명, 천 명, 4천만, 50억 인류가 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붕-- 뜰 거라구요. 이것은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얘기하겠어요. 잊지 말라구요. 내가 말하다가 시간이 없으면 그만둘지 모르겠는데, 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 싶어서 깨우쳐 주면 10분간만이라도 설명해 줄께요.
그러므로, 우리는 원인적인 제1존재가 아니라 제2의 존재입니다. 누구를 닮았느냐? 원인자를 닮았습니다. 결과는 원인을 닮게 마련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가 어디서 나왔어요? 내가 진화론에 대한 것을 한번 얘기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요. 소위 배웠다는 사람으로서 문교부에서 교과서를 꾸미는 사람들, 전부 몹쓸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어서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진화가 구조적 형태의 동위성에 의해서 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왜? 아메바와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보다 높은 차원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수놈 암놈의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멧새와 참새가 모양은 같아요. 그렇지만 그것들이 진화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발도 같고 주둥이도 같아요. 모양이 같아요. 봐도 구분 못 해요. 그렇다고 멧새 암놈하고 참새 수놈을 쌍 붙이면 발전해요? 해요, 안 해요? 백인 남자하고 성성이 암놈을 결혼시키면 뭐가 나오겠어요?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진화론자들, 답변하라구! 생식기를 통하지 않고는 발전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연구해 봐요. 생식기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모든 구성에 필요한 신경요소가 전부 집중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어요? 모든 동물이나 미물의 세계를 보라구요. 곤충들이 노래를 왜 해요? 암놈 수놈이 노래를 왜 해요? 밥 먹고 싶어서 노래를 해요? 봄이 오게 되면 동산에서 새들이 노래하지요? 철새까지 와서 노래하지요? 왜 해요? 「사랑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그래, 그래! 상대가 그립고 새끼가 그리워서 그러는 거예요. 뭐가 최고예요? 원소세계에서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서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 그것들이 작용을 왜 해요?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가 그리워서 하는 것입니다. 곤충이 왜 노래해요? 상대가 그리워서 합니다. 새가 왜 노래해요? 상대가 그리워서 합니다.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들 여자 남자가 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예요? 노래를 왜 해요? 노라리 가락으로 노래해요? 노래 가운데 `내 님'을 빼고 `사랑'을 빼면 뭐가 돼요? 이게 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로부터 곤충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에 이르기까지 전부 다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을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스스로 그냥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런 의식이 먼저 있어야 돼요. 선유적인 조건이 의식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이 눈에 눈썹이 왜 있어요? 이 지구성에 바람이 불면 먼지가 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눈물이 나오는 누선(淚腺)이 있지요? 그게 왜 있어요? 벌써 이 지구성에 복사열이 있어서 수분이 증발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눈썹이 왜 있어요? 땀이 흘러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요. 소금기에 절어요. 큰일나요. 이걸 재수없게 누가 갖다 붙였어요? (웃음)
얼굴을 가만히 보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눈의 제일 1대조 조상이 나타날 때 이 우주에 태양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어디, 선생님들! 교수님들! 이 지구성에 태양이 있다는 것을 눈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어, 알았어! (웃음) 또 물이 증발될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기 창살을 왜 해 놨어요? 먼지가 나서 이게 쓰레기통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다구요. 눈의 1대 조상이 그것을 다 알고 태어났어요. 그러면 존재가 먼저예요, 의식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이놈의 진화론자들,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놈들을 때려잡기 위해서 내가 깃발 들고 나서서 욕먹고 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욕먹다 보니 요즘에는 문총재가…. 옛날에 지구가 둥글다고 하던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평평하다고 한 천주교에 대항하다가 형장에서 처형당하지 않았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문총재, 요사스러운 녀석이야! 잡아 죽여라' 했는데 알고 보니까 문총재의 말이 다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놈들도 무릎을 꿇었고 공산당 녀석들도 무릎을 끓었어요. 대한민국 녀석들도 무릎을 꿇게 마련이예요. 그러니 잔소리 말고 문총재를 연구해야 된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대한민국에 와 보니 내가 얼마나 유명한지 다 모르더라구요. 그저 욕 먹고 다니는 문총재로 알고 있어요. 내가 얘기 한마디 하지요. 공항에 들어올 때 출입국관리소에 새파란 젊은 녀석이 앉아 가지고 `당신이 문 아무개요? ' 그래요. `그렇소!' 하니까 `주소가 어디요?' 해요. `나 주소 모릅니다' 했더니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소?' 그래요. `이 자식아, 내가 서울에 집이 백 개 이상 있는데 어떻게 아나? ' 했더니 `백 개요?' 그래요. `정 알고 싶으면 가서 알아 보지' 이러니까 `미안합니다' 그러고 앉아 있더라구요. 그거 누가 들이 맞았어요? 세상 모르고 잔소리 말아라 이거예요.
내가 외국 돌아 다니면서도 이기고 다녔지, 쫓겨 다니지 놓았어요. 머리가 노랗고 눈이 시퍼렇고 코 통이 산등 같은 녀석들을 모아 놓고 들이 패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사람 노릇 해야 돼' 하고 들이 패더라도 그 사람들이 `옳습니다' 하지, 내가 욕먹고 다니지 않았어요. 오늘 처음 만나 가지고 욕한다고 얘기하지 마소. 그거 사실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섭섭한 마음을 넘어서 말하는 내용에 감사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내가 여기서 말하기를 적당히 있다고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있다고 하겠어요? 절대적으로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나서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봤어요. 원리 연구를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묻는 몇 가지만 해결하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은 이후의 기쁨이 얼마나 크겠어요! 다이아몬드 광산 하나 찾은 것을 하나님 찾은 것에 비교하겠어요? 대한민국의 일등 부자가 누구던가요? 현대인가요, 대우인가요? 「현대입니다」그러면 현대 전체하고 하나님하고 바꿀 수 있겠어요? 정주영씨가 하나님을 알게 되면 현대를 다 팔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살 것입니다. 미국이 만약 하나님을 진짜 안다면 미국 땅 전부 팔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삽니다」 하나님을 진짜 안다면 지구성을 팔아서라도 사야 돼요.
여기에 서 있는 문총재가 지금까지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고심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있어요. `있을 것이다'가 아니라, 틀림없이 있어요. 그거 믿겠으면 믿고 안 믿겠으면 관두라구요. 여러분, 통일그룹과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은 따라가든 안 따라가든 나중에 `우리 총재님이 그렇게 하나님이 있다고 자신했는데 영계에 가보자' 해서 영계에 가 `우리 총재님 어디 있나' 할 때는 어떨 것 같아요? 내가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따라와야 되겠어요? 「우리가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러나 그때 가서는 따라오려고 암만 야단해도 못 따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있어서 여러분이 듣기 싫어서 아무리 도망을 가더라도 따라다니면서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게 선한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선한 일입니다」 선한 일이예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이것이 참인 것을 알고부터는 이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내 아내 부모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일생을 소모했어요.
하나님에게는 대한민국 땅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우주가 문제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기독교인들이 다 외우고 있지요? `하나님이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감리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어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다 학생 때부터 외우게 하는 표준 성구예요. 하나님이 무엇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구요? 「세상을 사랑하사」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어요. 장로교도 아니고 감리교도 아니고 성결교도 아니예요! 통일교도 아니예요! 참다운 종교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는 종교예요. 모든 종교는 끝날에 다 쓰러집니다. 하나님이 다 깨 버려요, 가짜니까. 끝날에는 이런 가짜들을 밟고 올라서서 하늘로 솟구치는 하나의 종교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한 때가 온 것을 알고….
여기 문총재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끝날에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운동이 안 나오면 세계는 멸망해요. 대한민국이 그 페이스(pace)에 안 맞추어 들어가면 망해요. 아시아가 그 페이스에 안 맞추어 들어가면 다 망해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한 학박사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다 꺼져 갑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라고 했는데, 무엇을 믿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한 것을 믿으라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도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온 분이예요. 예수 믿고 그것을 못 이루면 전부 다 가짜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이 지구성에 사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유대나라의 백성을 택한 것도 유대나라를 희생시켜 이 세계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였던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모두 예수가 오게 되면 로마를 밟고 세계를 다 유린해서라도 이스라엘 나라가 천하를 통일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그들은 이스라엘 나라를 제물 삼아서 세계를 구하려고 한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오늘날 미국이 축복을 받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 신교파간의 싸움이 벌어져 미국으로 피난 왔던 퓨리턴들이 2백 년 동안 정성을 모았기 때문에 하늘이 위대한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축복해 준 것이, 피난해서 떠나왔던 퓨리턴들을, 그 추종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었어요. 미국은 이것을 깨달아야 돼요. 왜 축복해 주었느냐? 미국을 축복해 준 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걸 몰랐어요. 그러니 미국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때가 되어 미국이 망하면 기독교도 쓰러져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미국을 보라구요. 교회에 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한 가지 자랑스러운 것은 뭐냐? 전부 다 젊은이들이예요. 똑똑한 젊은이들이예요. 이들이 가진 사상은 뭐냐? 통일교회 제일주의자들이 아니예요. 무엇을 제일주의로 하는 자들이냐? 하나님과 같이 세계를 사랑으로써 구하겠다는 하나님 편 제일주의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박수)
내가 칠십이 된 지금까지 얼마나 세계인들이 핍박했어요! 나 죽으라고 기도하는 목사들의 많은 기도 소리…. 하나님이 참 농도 잘하십니다. 하나님이 멋지다구요. `저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것 들어 봐라' 하면서 들려주는 거예요. 이거 꽁무니를 들고, `아이구, 문총재가 죽지 않으면 죽습니다!' 하는 거예요. 네까짓 것 암만 죽어 봐라 이거야. 문총재가 없으면 세계가 망하는데? 자기 죽는다고 세계가 죽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욕먹으면서도 살아 남은 이유가 뭐예요? 수단 방법이 좋아서가 아니예요. 누가 보우하사?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보우하사!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아까 말한 것처럼 하나님과 악마가 인간을 두고 싸우고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전략과 악마의 전략이 무엇이냐? 내가 알고 보니까 간단해요. 내가 그것을 몰랐으면 벌써 기성교회 목사들 수백 명의 배때기를 째 버렸을 것입니다. 우리 성격에 그런 것을 보고는 못 견뎌요. 문총재의 눈을 보라구요, 얼마나 작은가. 두더지 눈 같아서 먼 데를 보지요. 성격이 얼마나 거센지 알아요? 옛날 여덟 살 때만 하더라도 내가 우리 동네에서 잘못한 녀석은 편하게 잠을 재워 본 적이 없어요. 극단적인 성격이예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오늘날 이런 자리에 섰느냐? 하나님이 내 성격을 잘 알고 잘 이용해 먹었어요. 그렇게 이용해 먹는 하나님의 전법을 내가 알았어요. 그것이 무엇이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법을 하고 있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화가 아니라 사탄세계, 악마의 세계가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는 간접적인 방법이예요.
그렇게 40년만 지나게 되면 나를 반대하던 모든 것이 송두리째 내 앞에서 무릎을 꿇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40수라는 것이 위대한 수가 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매맞고 핍박을 받아서 떨어져 나갔어요, 흥해 왔어요? 「흥해 왔습니다」 무엇에 의해서? 하나님의 전략 전술법에 의해서입니다. 절대 하나님은 먼저 치는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3차전에서도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삼켜 버리려다가 모두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밑창이 빠져 나가서 전부 다 비실비실 가라앉아 버리니까 지금 옆으로 자빠진 거예요. 재미있지요? 「예」 문총재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시대가 오나니, 온 세계가 합해서 문총재를 감옥으로 추방하겠다고 하는 함성이 들리면 통일교회의 새로운 시대가 오느니라' 하고 가르쳐 주었어요. (박수)
이젠 전세계가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지쳐 떨어졌어요. 케이 지 비(KGB)도 지쳐 떨어졌고, 시 아이 에이(CIA)도 지쳐 떨어졌어요. 이제는 문총재가 닦아 놓은 것을 미국에서 그 어떤 군사력, 지식 기반, 수단 방법, 외교적 수단 등으로도 뽑아 버릴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루어 놓은 기반을 미국 근대문화사에서 뽑아 버릴 수 없는 단계까지 왔다 이겁니다.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 문총재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졌어요. 그거 믿어져요? 아무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똥개 같은 백인 녀석들은 핍박을 받고 수난길을 걸어 나오던 레버런 문이 자기들의 원수와 같은 줄 알았더니 갖은 수욕을 당하면서 미국을 망할 자리에서 구해 주려는 놀음을 한다는 것을 안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그랬어요. 그 첫번째 지출 비용을 법정 투쟁을 하던 법정의 테이블에서 결재를 해주었어요. 첫 번 지불금을 미국 법정에서 결재해 주었어요. [인사이트]니 [월드 앤 아이]니 하는 전부가 댄버리의 산물이예요. 그 녀석들은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그들을 살려주려고 했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게 될 때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조수가 달라졌어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서구의 조수가 아시아로 흘러 들어오게끔 뒤집어 놓은 거예요, 모든 면에서. 그렇기 때문에 서양의 젊은 남녀들이 동양의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들이예요, 못난 사람들이예요? 작년 10월 30일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2500명씩을 완전히 교체결혼을 했어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한국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시키면 대통령 자리를 부지하겠어요, 부지 못 하겠어요? 일본 수상이 그런 놀음을 한다면 그 자리를 부지하겠어요, 부지 못 하겠어요? 그런 말을 하면 두 나라 위정자들은 `문총재, 있을 수 없는 그런 꿈같은 얘기는 하지도 마소' 한다는 거예요. 일본의 우리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내가 3년 이내에 이런 놀음을 할 테니까 지금부터 준비해!' 하니까 눈을 껌벅껌벅 하면서 안 믿었어요. 안 믿더라도, 나는 때가 되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안 믿더라도 하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다 묶어 가지고 결혼한다고 하니 비행기가 있어요? 비행기가 왜 없어요? 비행기야 있지요. 티켓을 산 사람한테 가서 `나 결혼하러 가는데 티켓이 없어서 그러니 좀 주시오' 하면 전부 다 옆으로 인계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 대사관에서는 통일교회 반대하느라고 야단하다가 1만 명에 가까운 그 사람들 여권에 도장 찍어 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대사관 직원들의 여편네 남편네 자식 할 것 없이 모두 와 가지고 밤새껏 눈감고 꽝꽝 찍어댔다는구만! (웃음) 그만큼 통일교회가 힘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거예요. 일본의 수상으로부터 부처장들 반대해 봐라 이거야. 한국은 걱정하지 말아라 이거야. 그래서 딱 해치운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통일교회 패들한테는 잘했지만, 세상으로 보면 욕먹을 짓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의 언론계에서 문제가 생겼어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에 내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야만인이 되지 내가 야만인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거기에 80개국이나 가담했다 이거예요. 그 80개 국 가운데 다른 나라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일본만 국제결혼을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국제결혼을 반대하는 것이 야만인이지 별수 있어요? 뭐 웅성웅성하더니 한 달이 지나도 신문에 하나도 안 나더라구요. 신문에 나면 자기들 망하게 되는데 별수 있어요? 그래서 결국 문총재가 하는 일에 대해 일본이 무릎을 꿇었고 한국도 무릎을 꿇었어요.
이제 내년에는 한 5만 쌍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5만 쌍. (웃음) 오늘 여기 온 부모들이 이런 말을 듣고도 여기에 동참하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후대에 아들딸들로부터 참소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왜? 이 일이 인간세상의 일이예요? 인간세상의 일이라면 내가 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못난 사람 아니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살 수 있는 가까운 거리….
여러분도 미국에 가봤겠지만 거기는 오색 인종이 하나의 식구예요. 통일교회가 세상에서 지탄을 받고 욕을 먹지만 인종문제를 다 해결했어요. 미국에서 문제 되는 흑백문제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교파문제가 문제예요? 인종문제를 다 해결하고 주름잡고 있는 사나이 앞에 무슨 기성교회가 문제예요? 기성교회 아무리 해보라구! 50억 인류를 전부 소화할 수 있어? 세계를 외형적으로 보면 남녀문제, 도의적인 문제가 파탄되어 전부 누더기 판도가 되었는데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질 수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책임질 수 없어요. 어느 성현이 가르쳐 준 도리 가지고도 안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치는 도리가 아니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가정형태를 찾아 헤매는 젊은 남녀들이 통일교회에 안 들어가면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몽둥이로 후려갈길 날이 올 것입니다. 또 그럴 수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머니 아버지로서 미국연수 수련도 받고 해서 인연되어 가지고 문선생을 만나 이런 말씀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눈을 딱 감고 지금 가만히 있는 것이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 보라구요. 불원한 장래에 그 아들이 내 놓고 공격할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의 그런 말을 듣고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느냐고 말입니다.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틀림없이 그럴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반대하던 모든 목사들의 아들딸들이 전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날이 올 겁니다. 그런 무서운 복수가 자연적으로 역사를 통해서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이 사람이예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걸 아시고, 나 같은 남자 혹은 우리 어머니 같은 여자…. (웃음) 얌전하지요? (박수) 나 같은 아들이나 우리 어머니 같은 딸을 한번 가져서 문화를 빛내고 싶은 생각이 있는 부모들이 있거든 아들딸을 나한테 맡겨요. 내가 그렇다고 장사하려는 게 아니예요. 보라구요. 된장 통같이 썩을 대로 썩고 뼈가 굳을 대로 굳은 녀석을 올림픽 챔피언으로 어떻게 만들어요? 화 중에 그런 화가 없고 무서운 것 중에 그렇게 무서운 것이 없지만 어느 누군가가 해야 돼요. 해야 되는데 아는 사람이 아니면, 전문가가 아니면 못 하겠기 때문에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알아듣겠어요? 「예」 그래, 당신네 아들딸을 틀림없이 통일교회 젊은이들같이 훌륭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 오늘부터 약속해서 틀림없이 맡기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이거 보라구. 전부 다 대답하는 게 거짓말이잖아? (웃음)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가 대학가를 강연하면서 누비고 돌아다닌다고 생각해 봐요. 당신네 아들딸들은 축에도 못 끼어요. 강의식으로 전부 풀어 나가게 되면…. 여러분, 원리강의 듣고 다 감동했지요? 그 장본인 되는 문총재가 직접 세밀히 얘기하게 되면 어느누구든지 뼛골이 녹아날 거라구요. 똑똑히 정신차리시라구요. 경상남북도 이게 누구의 도예요? 경상도 사람 거예요, 전라도 사람 거예요? 「하나님의 도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전에는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자, 이제는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을 뭘 만들면 좋겠어요? 여기 있는 욕심 많은 사람들…. 욕심 다 많지요? 이 천하보다 더 큰 욕심보들인 여러분, 하나님이 있는 줄 알았다면 어떤 자리에 두고 싶으냐 이거예요. 결론 한번 내 보자구요.
자, 하나님이 진짜 있는 것을 알았다면 여러분 남자들은 하나님의 사위가 될래요, 하나님의 아들이 될래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습니다」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사위가 되겠다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또 여자들은 하나님의 며느리가 될 거예요, 하나님의 딸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딸이 되겠습니다」 딸딸 굴러 다니는 게 딸이지. (웃음) 그 답은 공통이예요. 세계 어디 가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민족을 넘어서 각 나라를 다니면서 지도하며 물어 보니까 전부 다 마찬가지의 답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오늘 하는 대답이나 나이 든 후에 하는 대답이 다르겠어요, 같겠어요? 「같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또 과거에 우리 조상들도 하나님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고 했겠어요, 사위가 되겠다고 했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억천만세 후에, 또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답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거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을 겁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예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자연세계를 공식이니 법률이니 하는 것을 통해서 과정을 파 가지고 그 이론을 통해서 재차 제시하는 것 가지고 세계적인 학자니 무엇이니 하며 큰소리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인간이 욕망을 가지고 찾아오는 최종착점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는 자리라는 결론은 만세에 불변이라는 걸 알았어요. 누가 몰랐다고 한번 해보지요. `몰랐어' 할 사람은 없지요? 몰랐어! 「알았습니다」 몰랐어! 「알았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인간들에게서 다 그런 같은 답이 결정되어 나올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이 되는 거예요? 모든 욕심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한테 무엇이 되어 달라고 하겠어요? 하나님, 뭐예요? 「아버지」 아버지가 되어 달라는 거예요, 아버지.
이제부터 똑똑히 들으소. 기성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울며불며 `하나님 아버지!' 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면 그 하나님이 죽은 아버지예요, 산 아버지예요? 그게 사고예요. 아버지가 되기 위한 한 가지 조건은 뭐냐? 뿌리가 같아야 돼요. 아버지라는 존재는 사랑의 뿌리가 같아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났지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선유 조건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졌어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전부 혼합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이 혼합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켰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혈통의 결합, 생명의 결합, 사랑의 결합이 안 되어 있는 경우에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성립된다, 안 된다? 어떤 거예요? 「안 된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따라 가지고 폭발하지요? 그렇잖아요? 황소 앞발통같이 두둑하고 털이 더부룩한 남자의 손이 순정을 지켜 나오던 처녀의 손을 잡으면 쉬익 하고 전기가 통하거든요. 가슴이 울렁울렁하고 찡하는 거예요. 천지가 진동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지요? 「예」 그럽디까, 안 그럽디까? 결혼하기 전에 어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녀의 생명이 약동하고 피가 끓었어요. 이것을 하나로 묶은 것이 결혼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남자와 여자의 무엇을 통해서 교류돼요? 입술을 통해서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사랑의 본원지가 어디예요? 생명의 본원지가 어디예요? 핏줄의 본원지가 어디예요? 그게 어디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핏줄의 본궁이 남녀의 오목과 볼록이었더라! 저 아저씨, 알겠어요? 눈을 이러고 있는데…. 저 아저씨,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거기가 사랑의 근원이 되고, 거기가 생명의 근원이 되고, 거기에서 핏줄이 연결돼요. 참된 사랑을 찾기 원하는 사나이와 아낙네가 있거들랑 여기에 참된 근원의 틀거지를 유지하지 않고서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 결론입니다. 그건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들이 노래하는 모든 것이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어디서 만나겠다는 거예요? 키스예요? 품는 거예요? 베짱이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그것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해서 영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장 귀한 것, 영원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본원지에 대해서 얘기하면 왜 쌍소리라고 해요?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면 이것이 사고를 냈다 이겁니다. 사고를 내서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사람이 영생할 수 있는 존재냐, 죽으면 그만이냐? 영생할 수 있는 존재예요. 들어 보라구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왜 만물을 창조했어요? 만물은 전부 쌍쌍인데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모르면 우주의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내가 이런 문제를 두고 얼마나 고민을 했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몇십 배 이상고민한 사람입니다. 또 영계를 샅샅이 다 뒤져서 테스트한 사람이라구요. 적당히 해먹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적당히 해먹는 사람이 아니예요. 철두철미해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그거예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만물을 지었어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은 어떠냐?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에 그렇지 않다면 그 하나님은 만유의 공유 공동 이상을 함께 나눌 수 없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위하고 절대적으로 복종하면 좋겠다고 하는 그것이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한 분이예요. 그런데 한 분이신 그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존속해 나오셨느냐? 하나님은 내적인 면에 있어서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을 그리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남성격 주체 되시는 하나님이 내적인 성품을 외형으로 표출해 가지고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구형을 중심삼고 이 한 점을 중심으로 해서 어떻게 보다 백방으로 충격을 가해 줄 수 있느냐, 어떻게 보다 자극적인 충격을 느낄 수 있느냐, 하나님이 뛰어오를 수 있느냐?
사람이 기쁘면 춤을 추지요? 다리가 어떻게 되고 옷이야 어떻게 되든 춤을 추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기뻐서 춤추고 싶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고? 인형 같은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이 사랑의 상대로 등장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미리 손이 올라가고 발이 먼저 올라가면서 리드하는 사랑의 상대가 될 때 하나님이 슬프겠어요, 외롭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오늘날 기독교의 신학사상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어요.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돼? 누가 그런 결론을 내렸어요? 내가 하나님한테 물어 보니까 그것이 아니예요. 틀렸어요. 똥싸개까지 전부 뒤집어 보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내 말이 안 맞나, 맞나 죽어 보라구요. 안 맞으면 찾아와서 항의하라구요. 무슨 교를 믿든지 죽어 보라구요.
그러면 창조 전에 하나님은 어떻게 계셨느냐? `곤충세계 동물세계 등 모든 세계의 만물들을 쌍쌍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면서 사랑의 이상을 그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의 배필로서 만들었어요. 여러분, 기도해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알기를 말이예요, 하나님은 저 하늘나라의 보좌에 공의의 심판주로서 앉아 가지고 선한 자는 천국으로 보내고 악한 자는 지옥으로 보낸다는 거예요. 아이구! 그런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미치광이 하나님이지! 그런 하나님이라면 나 퉤퉤 침뱉고 그만둔다구요. 아예 저녁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간에 찾지를 않아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한테 `당신은 뭘하며 살고 싶소? ' 하고 물어 보면…. 물어 봤어요, 여러분들? 나는 직접 물어 보고 대답을 들은 장본인이예요. 심판장이 아니예요, 심판장이! 변호사도 아니예요! 검사도 아니예요! `물어 볼 게 뭐냐? 사랑에 취해 살고 싶다' 하는 거예요. 답변은 간단해요. 무엇에 취해서 살고 싶다구요? 사랑 사랑에 취해 살고 싶다 이거예요. 사랑에 취하게 될 때는 눈도 한 곳으로 가고, 냄새 맡는 코도 그곳으로 가고, 말하는 입도 그곳으로 가고, 듣는 귀도 그곳으로 가고, 전부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오관을 완전히 통일할 수 있는 자극적인 요소가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뭐냐? 그것이 사랑이예요.
세상에서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타락한 인간들도 그런 놀음을 하는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에 한번 붙으면 누가 뗄 수 있겠어요? 하나님도 못 떼게 되어 있어요. 이혼이 뭐예요, 이혼이? 새끼들을 낳아 놓은 자식들이 엄마하고 갈라져서 우는 것은 천리를 배반한 요사스러운 죄예요!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탕감받는 역사적인 유물이예요. 이건 전부 다 스러져 가지고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역사 이래에 살아 남기 위해서 고심초사해 가지고 비로소 등장한 사나이가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4대 성인들을 모아 놓고 `너 나한테 무엇이 되고 싶고, 나한테 무엇을 부탁하고 싶으냐? ' 하면 답은 여러분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제일 사랑받는 맏아들이 되고 싶소'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여자들은 `하나님의 제일 사랑받는 맏딸이 되고 싶소'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하나님의 작은 딸이나 작은 아들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잖아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런 이치를 추구해 가지고 경서에 이런 사랑의 이상을 최고의 기준으로 설파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나는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 보니 이런 내용이 기독교 성경 가운데 있었어요.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독생자다'라고 했어요. 독생자가 뭐예요? 하나님이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첫번째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종교를 키워 가지고 세계를 지배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기독교에서 `예수는 신랑이고 너희들은 신부다'라고 가르치잖아요? 신앙세계에 있어서 신자를 신부의 자리까지 올려 놓은 종교가 기독교 외에 어디 있어요? 타락했으니 그렇지 타락하지 않고 본연적인 사랑권 내에 머물렀더라면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는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고 하면서 일체의 논리를 설파했어요.
`부자일신(父子一身)'이라는 말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유교를 믿는 양반들은 잘 알 거예요? 부자일체라고 그러지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그러지요? `부부일신'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 아니예요? 사랑을 빼 놓으면 `일신'이라는 말은 절대 할 수 없어요. 그런 논리를 중심으로 보면, 상하관계에 있는 종적인 아버지와 아들을 두고 `부자일신'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무슨 사랑? 종적인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부부일신'은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무슨 사랑?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인 사랑. 그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제각기 놀면 안 돼요. 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랑 신부는 일신이예요. 아시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무엇이냐? 태양빛이 아니예요. 사랑의 빛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우주가 여기에 와서 옆구리를 칠 수 없어요. 점유당할 수 없는 특권의 자리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세계는 완전 구속이 아니고, 뭐예요? 그 자리에는 완전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요사스러운 그 무엇을 가지고도 그것을 침범할 수 없고, 그 움직이는 힘의 범위를 침범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는 사람은 만년 해방이 돼요. 그런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해방받기를 모든 사람이 원해요. 삼팔선이 해제되고 남북한이 교류하는 것이 해방이 아닙니다. 인간의 참된 통일의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완전 해방에서 그 기준을 발견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천지를 지었다고 할 때, 그 창조물 가운데 최고의 걸작물이 무엇이냐? 그것이 인간이예요. 인간이 뭐예요? 영원하신 하나님과 일심동체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도 영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도 확실히 영원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논리에서 영생의 논리를 찾을 수 있지, 딴 데서는 영생을 찾을 수 없어요.
여기서 의문 되는 것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우리는 아들이라고 하는데 아들 되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이것이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추상적인 논리가 아니예요. 현실 문제예요. 이게 오늘의 현실 문제예요. 관념과 실제가 문제인데, 공산주의자들은 관념이라고 해서 종교를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사랑도 관념 명사이지만 실제 세계에서 이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실제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그러면 내가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와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이게 어찌된 영문이예요? 왼쪽이 바른쪽으로 왔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와서 엇갈렸어요. 이렇게 논리 전개를 해서 종교역사 가운데, 인류역사 가운데 곡절이 벌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 될 수 있었던 것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도 가만히 있는 하나님이라면, 그놈의 하나님은 때려죽여야지요. 우리 같은 사람의 성격으로는 못 견뎌요. 하나님이 나를 만나서 제일 혼나고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의심이 되거든 물어 보라구요.
이런 모든 것이 현재의 과학세계에 있어서…. 과학자들을 종교적으로 지도해야 돼요. 이론이 안 맞으면 통하지 않아요. 이론에 부합되어야 진짜 진리예요. 이론에 안 맞는 진리는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어수룩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수많은 학박사들을 거느리고 있지만 그들을 전부 때려잡았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왕좌에 올라가야 돼요. 사상적 견해에서 왕좌에 올라가야 돼요. 경제적 분야에서, 과학기술 분야에서 왕좌에 올라가야 돼요. 그다음에 금융 분야에서 왕좌에 올라가야 돼요. 그런 심각한 내용을 가지고 미래의 세계에 터전을 닦기 위해 분골쇄신하는 문총재를 세상이 허투루 봤어요. 만만히 봤어요.
이제 꽃 필 때가 왔어요.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힐 때가 왔어요. 열매를 보니, 문총재 열매를 보니….
이 통일교회 사람들 그렇잖아요? 이번에 면 단위 대회할 때도 교회장들을 보니까 우습지요? 배고프게 살아서 눈 언저리도 다 없어요. (웃음) 얼굴이 창백하고 말이예요. 양복 하나 제대로 갖추어 입지를 못했고, 신발도 다 찌그러진 것을 신고 다녀요. 그러니 교수님들은 솔직한 얘기로 교수가 제일인 줄 알았지요? 그래 가지고 뽐내다가 콧등 터졌지요. 무식하고 별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나서서 얘기하는 것을 보니 일당백이라는 것입니다. 대중을 잡아 흔들어요. 내가 그러한 이론가들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서울대학을 나왔다는 군수 서장이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한테…. 그 대신 통일대학의 대학원을 나왔어요. 문총재가 만든 대학원. 알겠어요? 군수가 문제가 아니예요. 세 시간만 시간을 줘 보라구요. 다 무릎을 꿇고 `선생님 모시겠다' 하게 만들어 놓아요. 그런 사람들이 그냥 땅에 묻혀 있어요? 봄이 찾아오면 싹이 터서 나올 텐데, 바윗돌을 뚫고 나올 텐데, 자라기 시작하면 3년이면 자기들 10년 자라는 것보다 더 자랄 텐데 그때도 아니야?
내가 여러분들이 좋아서 미국에 데리고 갔던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때문이었어요. 한 사람 앞에 4백만 원 이상 들어갔어요, 오늘 통계를 내보니까. 1만 명 잡아서 4백억 원이 들어갔다구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예금해 두었으면 한 달에 얼마나 나오겠어요? 남의 눈깔을 빼 가고, 소매치기를 해서 지갑도 빼 가고, 도적질을 해 가는 이 세상에 있어서 문총재가 뭐가 배가 아파서 그래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먼저 한국을 구해서 한국 백성을 세계에 뿌려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구하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이겨요. 구하고 난 다음에는 전승강국이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일선에 나가서 총 한 방 안 쏘고 출전하는 도중에 있더라도 그 나라가 전쟁에서 이기게 되면 전부 다 참전용사가 되던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민족의 숙원인 통일뿐만 아니라 이 나라가 세계의 주체국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기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때밖에 없어요. 지나가면 없어요. 문총재의 일대가 지나가면 없어요!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 민족을 위해서 갈 길을 개척해 주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이용해 가지고….
이번에도 그래요. 문총재 고희 때 교수님들이 나와서 강연들 했지요? 거 전부 다 자기들의 고향이라구요. 그 사람들 뉴욕에 왔을 때 내가 그렇게 피 어린 얘기를 했어요. 남북의 통일과 민족의 해원을 해 가지고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일주일씩 교육을 다 받았지요. 이런 사람들이 문총재 고희 때 꽁무니를 빼고 그래요? 문총재가 자기들을 필요로 해서 그런 거예요? 나라가 필요로 해서 그런 거예요.
이 나라를 내 나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나라! 노태우 대통령의 나라라고 생각 안 해요! 여기 4당 당수의 나라라고 생각 안 해요. 나라가 망하게 되어 있으면 자기 몸뚱이 껍데기를 벗겨 팔고 살을 베어 팔아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돼요. 집이 문제가 아니고 땅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빚을 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본연의 뜻에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문제는 그거예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똑똑히 아소. 이제 결론 짓자구요. 벌써 다섯 시가 되었구만. 엄마, 몇 분 되었어요? 「두 시간 됐어요」 두 시간 안 됐지. 벌써 두 시간 되었나? 이놈의 시간이 왜 자꾸 가나? 마음은 바쁜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 이놈의 시계야! (웃음) 내가 언제 당신들을 또 만나겠어요?
창고문은 열려 있고 말이예요, 보석은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로 있는데, 도적놈이나 아무나 가져가도 괜찮을 그런 것들을 줍겠다고 하면서 그 이상은 안 가겠다네! 그것을 그냥 그대로 두어야 돼요, 내려 차야 되겠어요? 저 안방 깊은 비밀 창고에까지 데려가려고 하는데, 보석으로 말하면 쓰레기 같은 못 쓸 것들을 제일이라고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붙들고 움직이지 않네! 기가 차다구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자기의 진수를 전부 다 전수해 주려고 그러는데 그러고 있으니 말이예요. 문제가 큽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왜 싸워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면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우리 인류가 추방해야 돼요, 지옥이고 뭣이고.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타락론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어째서 이것이 하나 안 되게 되었느냐? 그런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역사 이래에 그 누구도 풀지 못했습니다. 악마와 사탄의 막후에 들어가서 그 비밀을 파헤쳐 폭파시켜 본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악마의 비밀을 전부 파헤친 것입니다.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너나할것없이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권 사랑권 혈통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닮았더라면 어느누구도 뜯어고칠 수 없는 마음과 몸이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된 줄 알아요? 성숙하기 전에 해와라는 간나가 타락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왕자 왕녀를 기르고 있는데 종새끼가 왕녀를 겁탈했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혈통적으로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여러분 중에 사랑의 간부를 용서해 주고 싶은 남자나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보소. 손 들어 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백년가약을 위해 결혼식을 앞둔 전야에 사랑의 상대인 신부를 빼앗아 간 원수예요.
이래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어요.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걸 하나님이 좋다고 사랑한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난길을 거치면서 이것을 청소해야 돼요. 본연의 하나님이 뿌리가 되고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 하지요? 참부모가 무슨 말이예요?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그러면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와 아버지는 뭐예요? 확실하지요? 그건 거짓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이런 말을 발표했기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이놈의 자식아, 문총재는 참부모고 네 어미 아비는 사탄 부모라는 말 아니야? 그리고 문총재가 말하는 식구라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참식구고 우리 식구는 악마의 식구라는 말 아니야? ' 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그냥 두게 되어 있어요? 이런 말 몇 마디만 싹 감추어 놓고 쓱쓱쓱 다 밀어 가지고 대한민국이 다 돌아간 다음에 써먹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하늘은 처음부터 사실을 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악마는 나중에까지 감추고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통일교회 문교주는 감옥에 잡혀 갈 적마다 `네가 누구냐? ' 하면 `나 문교주요. 통일교회의 교주요' 하고 당당했지, 이걸 숨기고 그래 본 적이 없어요. 정면 진출이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패들은 지금까지 신앙하는 가운데 주변의 핍박이 심하니까 거짓말했지요? 그러니 가짜예요. 거짓말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습관성에 그냥 그대로 다 젖어 있다는 것입니다. 변한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따라지가 되었어요. 통일교회가 부흥하지 않는 것이 그런 것 때문이예요. 적당히 해 가지고 감추고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통일교회 진리는 좋고 통일교회 내용은 좋지만 고생스러워서 못 가겠소' 하는 그거 아니예요?
여기 있는 문총재가 여러분보다 더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얼마나 고생했어요? 일생 동안 고생이예요. 참 사탄도 너무해요! 내가 옛날 소년 시절에 전국을 순회할 때 어느 동네에 가만히 들어가면 그 동네에 개가 죽고 사람이 병이 나고 그랬어요. 그러니 동네 사람들이 합동해 가지고 나를 쫓아내는 일이 많았어요. 어쩌면 그렇게 잘 알아요?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문제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통일이 되어 있지만 `나'는 왜 통일이 안 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악마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원수의 사랑을 통해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 들어와서 마음대로 못 해요. 기가 찬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놈의 하나님은 역적의 하나님이지요. 인류가 이렇게 망하게끔 되어 있는데 왜 기다리고 있어요?
끝날에 주인 없는 때 전부 쓰러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미국이나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부가 도의적으로 부패한 것이 그렇잖아요? 청소년 때, 틴에이저(TEEN-AGER) 때 그늘 아래서 타락한 것으로 이렇게 뿌려 놓았으니 가을이 되면 그대로 거두어야 됩니다. 세계의 젊은 청년들 전부가 요사스러운 악마에게 사로잡힌 것입니다. 사탄이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 앞에 참소하기를 `당신의 창조이상이 거룩한 줄 알지만 이런 판국에 어떻게 당신의 본연지로 돌이켜 갈 수 있소? '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문선생을 두고 봐라' 하시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굴 두고 보라구요? 사탄이 그렇게 묻게 될 때 `야, 이 녀석아! 문선생을 두고 봐라' 이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너를 잡아 가지고 목을 잘라 버릴 것이고, 지옥의 무저갱에 처 넣을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좀더 시간이 있으면 역사를 다 풀어 가지고 얘기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병난 줄 알아야 돼요. 병난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야 돼요. 의사가 필요하고 병원이 필요해요. 그 병원이 어디냐? 종교가 그 병원이예요. 의사가 누구냐? 종교 지도자예요. 그 병이 무슨 병인 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고쳐요? 통일교회만 들어오게 되면 틀림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무엇으로 통일되었소? ' 할 때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기의 전능한 권위의식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예요.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을 잃어버리고 깨 버렸으니 이 원칙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어디가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이 어떻게 고장났다 하는 것을 알고 이것을 다시 땜 때워 가지고 본연지에 돌아가기 전에는 자기가 심정적 세계의 통일적 방안을 찾을 길이 없어요. 제아무리 10년 동안을 빌어도 그만이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럴 수 있는 진리를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결재를 받아야 돼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서 모든 도주들이 있는 가운데 승리적 패권을 쥐어 가지고 결재를 받고 나와야 돼요. 그러니 영계를 알아야지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주먹구구식으로 통일천하를 해요? 어림도 없어요.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의 도장을 받아 가지고 와야 돼요. 어인을 받아 가지고 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세계의 악마의 소굴들을 전부 격파해야 돼요.
그때부터 정면 충돌이예요. 왜정 때 왜놈들과 정면 충돌하고, 이남에 와 가지고 이남 정부와 정면 충돌하고, 미국에 가서 미국과도 정면 충돌했어요. 소련과 정면 충돌하고, 중공과도 정면 충돌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깨져 나갔어요. 그건 깨질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그런 거예요.
돌아가는 녀석은 참된 길을 못 가는 겁니다. 요즘에 요사스러운 위정자들은 적당히, 불의한 입장에서 옳은 것을 치고 악을 조정해서 이용해 먹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왜 무능한 입장으로 계시느냐? 원수의 핏줄을 받아 원수의 포대기에 깔려 있으니 거기 들어가 가지고 그 누더기를 뒤적뒤적할 하나님이 될 수 있겠어요? 깨끗이 청산한 후에 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런 논리를 제창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어떤 것이냐? 백 번 주고 천 번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모든 근원 중의 근원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통일사상의 이론적 기원을 어떻게 찾을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갖다 맞추어야지, 하나님이 맞출 수는 없어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러니 무력한 하나님이 되고 활동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되어 버렸어요. 단 어떤 데만 활동할 수 있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약화시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길입니다. 두 가지 길밖에 없어요. 하나는 금식해라, 몸을 약하게 만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몸을 마음이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 3년 내지 5년 이상을 습관화시켜 가지고 그렇게 안 하면 편하지 않게 느껴지도록 하는 거예요. 습관성을 돌려 놓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들은 식사할 때 고추장, 된장찌게 없으면 안 되지요? 먼 나라에 갈수록 그것이 그립지요? 그러니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의 길에 습관화 되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원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지의 대도를 거짓된 사랑으로 파탄시킨 요사스러운 본거지를 전부 파탄시켜 버리기 위해 수행하라는 것입니다. 파탄된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본원지와 혈통의 본원지를 다시 찾기 위해서 말입니다. 다시 찾는 데는 그냥 찾을 수 없어요. 재창조해야 돼요. 깨져 나갔으니 공장에서 블루프린트(blueprint)를 중심삼고 다시 생산하는 것과 같은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재창조 과정을 거치려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대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기 위해서 120퍼센트를 투입했어요. 천지 창조의 근원적 사상 기반이 위하는 것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희생 봉사와 순종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위하게 했느냐? 위하는 원칙을 세웠다는 것은 뭐냐? 공기로 말하면, 평준화된 공기 가운데에서 완전 진공상태로 들어가라는 거예요. 절대 진공권 내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고기압은 자동적으로 저기압쪽으로 순회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투입 투입하다 보니 그 자리에 있더라도 자연히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근거를 중심삼고 피조물들을 쌍쌍제도로 창조했는데, 전진적으로 차원 높은 상부의 급을 통해서 인간과 하나님의 이상적 발판을 만들기 위해서 천지창조를 했느니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100퍼센트, 120퍼센트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타락한 세상에 하나 남아 있는데, 그것이 아버지의 사랑도 아니고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불씨와 같이 남아 있어요. 이 불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잘만 피우면 다시 불을 붙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없으면 구원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본성의 씨가 남아 있기 때문에 구원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는 어떤 부모냐? 자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는 기억하는 부모가 아니고 잊어버리는 부모가 참된 부모예요. 알겠어요?
참된 남편은 어떤 남편이냐? 여기 남자분네들 많이 왔구만요. 더욱이나 대한민국의 남자들 가운데는 지금까지 천지의 도리를 모르고 마음대로 강탈해 먹으며 살아온 사람들이 많아요. 참된 남편이 어떤 남편이냐? 아내를 대해서 일생 동안 위해 주면서 좋아하는 남편입니다. 위해 주고 또 위해 주고 그것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예요. 잊어버리려고 하는 남편이 참된 남편입니다. 그런 남편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자기를 위하라는 남편에게 시집가고 싶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여자들 백 사람에게 물어 봐도 위하는 남편에게 시집가겠다고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참된 여인은 어떤 여자냐? 일생 동안 남편을 위하고 위해도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여자예요. 그런 남편과 아내가 참된 남편이요, 참된 아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렇게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살아요?
그러면 선생님을 대해서 묻기를 `선생님 부부는 어떻소?' 할 때 `매일같이 싸움하지' 하면 그거 믿어요? `어머니 궁둥이는 매맞아 가지고 멍든 곳이 수두룩하지' 하면 그거 믿어요? (웃음) 믿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서양 세계에서도 금슬 좋은 부부의 표준이 되어 있다구요. 서양의 부부들은 똥개같이 된 부부가 많아요. 대한민국은 어때요? 어머니 얌전하지요? 장사꾼 모양으로 `당신을 이렇게 도와주었으니 다음은 나를 도와주시오' 하는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위하고도 부족함을 느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천지가 머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출발이 그래요.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나를 위하라' 할 때는 독재자예요. 하나되어 돌아갈 수 없어요. 천지의 이치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플랫폼이라든가 부두에서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만나게 될 때 뛰어가서 안고는 똑바로 딱 스톱하고 서 있나요? 돌아가요, 서 있어요?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돌아가요? 여자를 중심삼고 돌아가요, 여자가 남자의 목에 걸려서 삥 돌아가요? 누가 발이 바닥에서 떨어져서 매달려요? 여자지요?
그러면 이제 제일 문제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마음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거예요. 이걸 몰랐지요? 몸의 주인이 누구예요? 마음의 주인과 몸의 주인이 누구예요? 나야, 나! 여러분이 아니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을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게 주인이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관계되어야 되고 생명이 관계되어야 되고 사랑이 관계되어야 돼요.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혼자 마음으로 기뻐하던 것을 갈라 내 가지고 동서남북 자연 전체가 쌍쌍이 화동하는 그 세계에서 중심적 주인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벌여 놓은 것이 이 세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정반합(正反合)이 아니라 정분합(正分合)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디서 나왔느냐? 본래 하나님에게서 나왔어요. 본래 하나님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던 그것이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나타났어요. 그게 왜 나타났느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형태가 없어요. 형태가 없는 하나님이 형태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형태를 입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로 지은 최고의 걸작품이 우리 인간이었더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의 욕심은 이 원칙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주의 것을 자기 것 만들고 싶어하고 하나님을 자기 것 만들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일체가 되게 될 때는 주체의 소유가 내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또 사랑하면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어요. 남편이 아무리 잘나고 그 아내는 아무리 못났더라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동참권이 있어요. 그가 미국에 가든 지옥에 가든 천국에 가든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어요.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부부가 되었다면 남편이 천국에 가게 되면 아내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간다 이겁니다. 아내가 천국에 간다면 남편이 위할 수 있는 이론만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천국간다는 겁니다. 이런 논리적 결론을 중심삼고 현실 사회에 보편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선생 같은 양반이 그렇게 핍박을 받았지만 교주 그만 두었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통일교회에 욕심 많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사기 치고 이제는 다 도망갔지만, 나는 사기를 당하면서 알면서도 속아 주며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 누가 주인이 돼요? 속이겠다는 사람이 주인이 아니예요. 속는 사람이 주인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속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 같은 양반이 2천 여 년 전에 죽었는데…. 예수가 30세 때부터 2년 8개월 동안 갈릴리 바닷가에서 돌아다니다가 민족의 반역자로 몰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지 않았어요? 그런 졸장부 같은 사나이가 어떻게 2천 년 역사를 거치면서 세계를 제패했느냐? 그건 바로 그거예요. 맞는 기간이 오래면 오래일수록, 원리금이 은행에서 자꾸 자라는 것처럼 자라 가지고 끝날에 한꺼번에 청산짓게 될 때는 예수 중심삼고 맞고 고생하고 핍박받던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 환영 못 받았던 성현과 의인들이 어찌하여 역사시대를 거쳐 나간 이후에 그 이름이 세계 역사에 있어서 성현과 의인들로 등장하느냐? 그것은 시간이 길면 길수록 원리금을 더 많이 탕감해 손해배상으로 찾아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아야 발전한다는 것이 역사적인 교훈으로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총재도 40년 동안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해 가지고 패자가 안 되었어요. 맞고 보면, 형무소에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도약이예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오니 자유세계가 내 앞에서 몽땅 무릎을 꿇고 2억 4천만 백인세계가 따오기 숨을 쉬어야 되잖아요? 천명, 천도를 어기니….
결론은 간단해요. 그러면 참사랑을 어떻게 현실로 모셔 들이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참사랑이 우거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이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담 해와지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사랑의 길, 참된 사랑으로써 아담 해와를 사랑하는 길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데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길은 수직선이 아닐 수 없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수직선.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아들을 사랑하는 참사랑은 수직적 사랑이다,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사탄세계의 청년 남녀들도 사랑하는 상대를 만나게 될 때는 장애물이 있어 가랑이가 찢어지든 뭣이 찢어지든 직단으로 가려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하늘의 본성의 참된 사랑의 힘, 위에서부터 아들을 사랑하는 그 참된 사랑이 찾아오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수직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 수직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대해서 본연의 수직적 참사랑의 직단거리를 대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서 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어림도 없어요. 각도가 틀어졌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만물세계를 짓게 될 때 쌍쌍제도로 지었기 때문에 남성 여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모든 요소를 전부 품어 가지고…. 자연은 뭐냐? 남자 여자들이 사랑할 수 있게끔 사랑을 교시(敎示)하기 위해 지은 박물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사랑하는 아내를 그리워하면서 노래하게 될 때 무슨 노래를 하더라도 죄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타락했으니 죄지요. 사랑문제로 인해서 가정이 파탄되고 천리원칙이 전부 깨져 나가니 죄지, 천리원칙 기반 위에서 서로 사랑하고 `내가 당신을 진정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단짝이다' 하는 것이 왜 죄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단거리의 본연적 기지를 상실한 것이 인류예요. 아담 해와가 자라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합할 수 있었던 제일 직단거리가 어디예요? 성숙해 가지고 합할 수 있었던 제일 직단거리가 어디예요? 중앙선을 중심삼고 이게 찌그러지면 90각도가 안 맞아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수직선 아래서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사춘기를 맞이하여 참사랑에 불타게 되면 직단거리를 통하게 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될 때 종적인 이 터전 위에 횡적인 중앙선을 중심으로 하여 90각도의 교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의 사랑….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고 해요. 문총재라는 사람은 이런 고장난 모든 사실을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새롭게 접붙이는 방법까지 다 가르쳐 주었어요.
이것을 고치는 방법은 뭐냐? 그냥 그대로 뿌리를 뽑을 수 없어요. 뿌리를 뽑아 가지고 안 돼요. 접을 붙여야 돼요. 창조이상으로 볼 때 순결한 창조주와 순결한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한 종횡의 사랑이상의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을 이루어야 돼요. 종적인 창조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에 맞는 참부모의 본연적 사랑과 생명과 혈통 이것이 합하는 거예요. 여기서 아담 해와가 일체될 때 하나님이 내려 오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핵이 되어 가지고 도는데, 여기서 종적인 사랑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연이어 아들딸들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축을 연결시켜 나오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서로가 버릴 수는 있지만 자식은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혼할 때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는 갈라질 수 있으되 자식은 가를 수 없어요. 왜? 횡은 360도입니다. 그렇지만 종은 하나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도리로써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그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피살을 이어받은 마음이 되어야 돼요. 내 마음이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 끊어졌어요.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90각도의 자리에서 횡적인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으로 말미암아 맺어질 것이었는데, 이것이 파탄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한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본연의 내 자신의 마음이 누구냐? 마음은 어디에서 왔느냐?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육을 이어받은 내가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절대적 하나님과 같이 되기 때문에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절대적인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단거리인 횡적인 90각도를 맞춘 자리에서 접한 참부모로부터 태어나는 것이 몸입니다. 몸은 우리 인류의 혈육의 부모 되는 아담 해와를 닮아서 태어났고 마음은 종적인 부모의 혈육을 닮아 태어났어요. 그런데 이 둘이 싸워요. 왜 싸우느냐? 뿌리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화합되려면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돼요. `하나님은 나의 종적인 아버지다' 하고 기도하기 전에 천명해야 돼요. 죽으나 사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직각의 자리에 들어가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도(道)가 필요 없어요. 그늘이 있기 때문에 도를 닦아야 돼요.
마음도 그래요. 마음이 무엇이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육을 이어받은 영원한 소성의 근본이예요. 몸도 거기에 완전히 90각도의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 90각도는 어느 면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아요. 24면이예요. 종횡 전후 안팎을 중심삼고 24면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요. 거꾸로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거예요. 거기에는 로스(LOSS)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를 중심삼고 어떤 면이든 통일적으로 한 점에 엮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그런 자리에, 그런 통일권 내에 들어가면….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어떻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할 수 있었느냐? 그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그 자리. 그 자리에 들어가 보니 하늘과 땅이 전부 자기 손에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척 보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하는 것을 훤하게 알아요. 그렇게 살게 되어 있어요. 타락한 세상에서 태어난 쥐새끼도 배가 항해하다가 파선될 것 같으면 그것을 알고 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갈 줄 아는 영성을 가졌어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 이렇게 무지해요? 천지를 다 헤아리며 살아야 할 가치 있는 존재가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어요. 무가치하게 된 물건을 처넣는 쓰레기통과 같은 곳이 지옥이예요. 지옥이 다른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그래요. 누가 하나님의 참된 사랑으로 나를 해방하리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지금 때는 형제주의시대예요. 그런데 부모주의가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형제끼리는 싸워요. 서로 면적을 더 많이 갖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는 안 싸워요. 왜?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이예요. 안 그래요? 부모주의는 하나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형제주의는 360도예요. 전세계가 싸움판도가 되는 거예요. 어째서 2차대전 이후에 1960년서부터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켰느냐? 형제국 시대가 되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 형제국들이 지금 전부 다 기력이 없어져서 무력하게 되었어요. 이런 때가 되었으니 부모가 나타나서 천리의 대도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떻게 살고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확실히 알고 일일생활을 하나님과 더불어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권 내에 들어가는데, 타락을 해요? 곁길을 가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참된 통일의 길'이예요. 참된 통일의 길이 어디에 있느냐? 이런 복잡한 내용을 파헤치고 들어가 보니 하나님이 근원이 된 영원 불변 절대적인 사랑, 참사랑과 하나되지 못하고 근원적인 것을 상실했더라 이거예요. 이것을 되찾아 가지고 접붙여서 본연의 형태의 모양을 다시 가꾸어 놓는 것 외에는 영생이 없고, 지상에 평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대신…. 재림주라는 말은 오시는 부모라는 말입니다. 그 부모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철학에서 제일 근본적이고 어려운 문제가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건 간단해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는가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이 여자 때문이예요? 누구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이예요. 궁둥이가 큰 것도 여자 때문이예요? 답변해 봐요. 여자 때문이예요? 「애기 때문입니다」 애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오목인 음부는 누구 때문이예요? 그거 여자 때문에 생겼어요? 그게 여자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이예요? 웃기는 왜 웃어요? 그런 나이는 다 지나갔구만. 오목 볼록인데, 그 오목이 누구의 것이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내가 주인이니 거룩하게 만년 품고 살겠다' 그래요? 누구를 모시려고 그래요? 남편을 주인이라 그러지요? 주인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사랑을 두고 하는 말 아니예요? 주인이 무슨 주인이예요? 여자의 귀하다는 그것의 주인이라는 말이예요.
거기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의 본원지가 될 곳이었어요. 거룩한 곳이예요. 거기가 지성소예요. 생명의 본원지예요. 혈통의 본원지예요. 이것을 파탄시키는 사람은 조상 앞에 머리를 들 수 없고, 상대 앞에 머리를 들 수 없고, 자녀 앞에 머리를 들 수 없어요. 이런 무시무시한 엄청난 천벌이 그 배후에 줄을 달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기 때문에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진리를 확실히 알게 되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는 것처럼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위대한 발견을 해서 역사 이래에 성인들이 선포하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것을 내 일대에 당당코 이루어야겠다는 자신감에 도취되어 살 수 있는 사나이와 아낙네의 가치를 무엇에 비교하겠어요? 하나님마저도 침을 흘리면서 땅을 내려다보고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눈이 눈 때문에, 코가 코 때문에, 입이 입 때문에, 귀가 귀 때문에, 손이 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다 상대를 위한 거예요. 이것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암만 찾아 보라구요.
나도 옛날에 여러분들과 똑같은 입장에서 전부 찾고 뒤져 보니 다 하나님이 다 허락한 것이었어요. 내가 전부 다 깔고 있는 것을 몰랐어요. 그런데도 그것을 찾으려고 수십 년 동안 고생한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분한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분함과 원통함을 나를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과 무지한 이 인류 앞에는 남겨 주고 싶지 않기 때문에 피땀을 흘리면서 선포하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편안히 살 줄 몰라서 이렇게 사는 게 아니예요! 부모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 어리게 되면 밤낮 울더라도 마음이…. 사랑하는 아들을 만나 침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그 자리에는….
이 땅 위에 남자의 한이 꽉차 있고, 여자의 한이 꽉차 있고, 부모의 한이 꽉차 있고, 아들딸의 한이 꽉 차 있고, 하나님의 한이 꽉차 있는데 이것을 무엇으로 풀겠어요? 무엇으로 통일하겠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사랑밖에 없어요. 상대를 위하여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함으로써 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하여 태어난 것을 알고 상대를 위하여 동서남북으로 투입하는 삶을 일생 동안 살게 되면 돼요. 그런 세계가 저나라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래요. 돈 많은 백만장자, 가 보라구요! 형편이 없어요. 대통령, 학자들도 형편이 없어요. 학자들로 말하면 자기 전문분야의 단어 하나 더 안다고 하나님 같은 행세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사상 기준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그 원칙을 통해서…. 위하는 데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하는 것입니다. 투입해 가지고 자기 이상 더 아름답고 자기 이상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자기보다 더 잘난 상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마찬가지의 논리예요.
그러니 부모 앞에 정성을 다해서 종적인 사랑을 세워야 돼요. 그리고 부모가 종적인 사랑을 세우려 하는 데 있어서 일생을 통해서 위배될 수 있는 자식으로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를 중심삼고 볼 때 종적인 기준에 대해 수직의 직단거리를 통해서 수직선에…. 남자 여자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가 수직선 앞에 조금이라도 찌그러지면 거리가 더 멀어지지요? 가장 가까운 거리가 되는 것은 90도밖에 없어요. 조금만 틀어져도 더 길다구요. 남자 여자가 종적인 사랑에 대해서 90도 각도의 사랑의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춘하추동 4계절이 나와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생명의 씨가 열매로 맺히기 위해서는 봄을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봄을 맞이하게 될 때는 단단한 이 씨가 터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은 0. 4도 이하에서는 팽창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힘이 없으면 땅에 들어가 있는 모든 씨의 단단한 껍질들이 봄이 되어도 터질 수 없어요.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이래 가지고 단단한 껍질이 터져 봄이 되어 싹이 나고 여름에 무성해져서 가을에는 다시 열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뿌리의 영양소, 줄기의 영양소, 가지의 영양소, 꽃의 영양소 등 모든 영양소를 전부 집약할 수 있는 소질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여러분이 성숙될 때는 하나님이 찾는 열매와 같은 남성 여성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었어요?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의 이 미국이 왜 개인주의 세계가 되었어요? 기가 찬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 개체를 통일하지 못하는 사나이가 어떻게 자기 가정의 통일권을 세울 수 있겠어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통일을 이루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투입하고 투입하고 밤낮 투입해 왔는데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자꾸 커요. 그러다 보니 거기서부터 통일이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이 있고 아담 해와가 있어요. 어디서 통일이론을 발췌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상론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통일적인 기원을 설정해 놓지 않으면 그 모든 논리는 허사예요. 통일교회는 확실해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를 전체 투입한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가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가요? 여기 물리학 박사 있으면 대답해 보라구요. 얼핏 생각해 보면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가는 것 같지요? 아니예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요. 왜? 완전 투입이예요. 마이너스가 기준이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전 투입되면 진공상태가 되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통일적 핵 기준…. 위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핵이 설정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자기를 위주로 하면 말이예요, 한번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돌아갈 것이고, 또 저쪽이 주면 이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심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위해야만 생겨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인데 이걸 대하는 아담 해와가 서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아담이 `야, 해와야! 너는 키가 작으니 내가 먼저 하나님을 잡아야 돼'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면 해와도 `여자가 남자보다 심정적 기준이 높으니 내가 먼저 잡아야 돼'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을 어떻게 막을 것입니까?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아담에게 가르쳐 주어 가지고…. 아담이 참사랑에 접해 알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잡으려고 하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다' 하면 여자가 불평하겠어요? 남자가 뼛골이 녹아지게 벌어다가 `당신을 하나님같이 모시기 위해서요' 하면 불평 있어요? 여자도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먼저 잡으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요' 하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 자신도 `내가 너희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찾은 것도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있기 위해서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중앙에 들어가서 도는 거예요. 소용돌이가 치면 깊이 파고들어가는 힘하고 올라가는 힘이 있어요. 두 힘이 있다구요. 그래서 삼각형 모래섬 같은 것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이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하는 거예요. 지구가 숨쉬는 것을 알아요? 내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전문분야가 되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요? 여기에 천지를 통일할 수 있는 원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의 왕이신 하나님은 창조에 있어 위하는 원리를 설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참사랑은 무한한 투입이예요. 이것이 돌기 시작하면 돌고 또 도는 거예요. 이러면서 또 투입하면 점점 강해지는 것입니다. 자연과학의 세계에서는 입력이 언제나 출력보다 크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이 바보 멍청이 같지만 말이예요, 이런 위대한 원리를 발견해 가지고 하나님을 종횡의 이상적 주체로, 아버지로 모시는 거예요. 그의 혈연과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 될 수 있는 이상권에 서서 영원무궁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상속권이 있고 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계시니 그 사랑의 상대도 영원한 것입니다. 동참권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데리고 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몇 년 살지 못한 부부들도 남편과 떨어져 살고 싶지 않고 아내와 떨어져 살고 싶지 않아서 서로 울고불고 하지요? 그것을 영원히 보증할 수 있는 참다운 인생의 이상적인 경지에 들어가서 호흡하게 될 때 우주가 들락날락해요. 문총재 같은 사람이 그런 것을 다 아는 거예요. 피곤해 가지고 쓰러져 잠을 잘 때 보게 되면 여기서 빛이 발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이 언제 통일될 수 있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언제 공명체가 되느냐?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이것을 주장한 사람이 없었어요. 단 역사 이래에 문총재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밝힌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너희들의 찢겨진 불통일(不統一)의 마음 세계를 통일해 주마' 하는 것입니다. 통일되면 즉각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요.
접붙여야 돼요. 모두 돌감람나무가 되어 있어요. 뿌리가 악마의 피살을 이어받았어요. 이게 악마의 피살이예요.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혈통이 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어느 한때에….
악마가 생명의 씨가 아니예요. 메시아라는 분은 부모예요.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생명의 씨를 가지고 오는 분이예요. 영원한 사랑으로 동화될 수 있는, 일체감을 이룰 수 있는, 뿌리에서 태어날 수 있는 본연적 사랑의 생명을 지닌 부모를 찾아야 돼요. 타락한 인간은 너나할것없이, 높은 데 낮은 데를 막론하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부모를 모셔야돼요. 인류는 고아도 아니예요. 불쌍하고 불쌍하다는 거예요.
통일의 방안, 참된 통일의 길을 알았지요? 몸과 마음의 통일을 갖추어 가지고 통일된 남편으로서 하나님이 본연적 기준에서 그랬던 것처럼 위하고 또 위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남성적 모습으로 그 깊은 본연적 기준에 내가 풍덩 빠졌을 때 나는 어때요? 지옥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천국이예요!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닙니다! 쇠고랑을 차 가지고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위대한 창조력을 계속적으로 발동시키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옥중에 있는 사형수를 붙들고 한마디 말하면 통곡이 벌어지고, 죽었던 생명이 부활하는 능력적인 하나님의 대행자로 행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값진 인생 행로에 있어야 할 것이었는데 다 잃어버리고 그 슬픔조차도 모르는 타락한 불쌍한 무리들이 되었어요. 이 무리들의 한을 누가 제쳐 가지고 해방해 줄 것이냐? 메시아가 와야 돼요. 구세주가 와야 돼요. 구세주는 사랑의 구세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의 구세주.
여러분, 그렇잖아요? 마갈(늦가을)이 되면 베짱이가 울고 모든 곤충들이 울고, 새들이 지저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들도 이상을 중심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이상을 중심삼고 조상으로부터 내가 이런 종의 씨를 이어받아 인연되어져 가지고 천지의 사랑의 도리에 화합할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선 것을 찬양할 수 있는 하나의 가치적인 존재라 하게 될 때 그 찬양의 가치를 새소리에 비하겠어요? 문학서적을 보라구요. 영원한 사랑을 추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공명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돈도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예요! 수양도 아니예요! 그것으로는 안 돼요. 참사랑으로 해야 돼요. 참사랑을 따라 통일의 세계로 가는 길은 내 몸 마음의 수욕의 길, 내 가정의 수욕의 길, 고통의 길이지만 이것이 사회적으로 세계적으로 단일된 같은 환경으로 벌어지게 될 때 서로 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세 끼 밥을 먹고 사는 동네에서 한 끼만 먹으며 사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한 끼 밥을 굶어서라도 그를 위하려고 해봐요. 그런 데서 싸움이 벌어져요? 거기에는 우주력이 같이해요, 우주력이. 알겠어요? 그 자리에는 우주력이 같이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말씀을 듣고 흥분하지요? 그저 감사하게 생각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는 병이 문제가 아니예요. 문총재가 오십 몇 년 동안 한 번도 감기 때문에 누워 본 적이 없어요. 그럴 때는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두 시간 세 시간밖에 안 자고 살면서 고단하면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위대한 힘이 나와 더불어 같이하는 것입니다. 이런 해방과 영원한 생명의 길을 향하여 통일을 갈구하는 이 세계 앞에 기치를 꽂는 데 있어서 나로부터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사회, 우리 종교계, 우리 나라 남북, 아시아, 세계로 넘어가게 될 때 이 나라면 이 나라가 저 끝에 가서 서려고 해도 이 우주력이 몰아 가지고 중앙에 세우는 것입니다. 소용돌이의 속은 깊은 자리가 아니면 높은 자리가 되기 때문에 중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치 않더라도 중심 국가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는 천한통일 이상경을 향하여 전진하니 통일을 필요로 하는 대한민국 사람들과 아시아인들이 기다릴 것이다! 여기에서만이 참통일의 길이 발발할 것이다! 「아멘」 (박수)
우리 이렇게 처음 만났는데 말이예요, 만난 여러분들을 문총재가 한 두 시간에…. 두 시간 지났지요? 말씀을 듣고 알았을 겁니다, 이제. 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마음의 주인, 그다음에 몸의 주인. 그것은 참사랑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찾아 나서는 길밖에 없어요. 종교 생활을 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알기로는 제일 직단거리에…. 통일교회를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통일되라고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색 인종이 문총재의 무릎 앞에 점점 몰려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사람보다 많아질 때는 그 사람들이 나한테 바치는 세금이 대한민국 국민이 나라에 바치는 세금보다 많아질 거예요. 그러면 위하는 생각을 가진 문총재가 세금을 많이 걷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을 잘 먹이겠다고 하겠어요, 대한민국 사람들을 잘 먹이겠다고 하겠어요?
자기편을 위하는 것은 위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내가 언젠가 교수들을 모아 놓고 얘기했어요. 당신들이 참된 교수들이라면 당신네들의 아들딸들 이상 제자들을 사랑해야 된다고. 문총재는 내 아들딸 이상 사랑한다는 조건을 세우고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우리 어머니가 학살되고, 우리 일족이 학살되고, 여편네와 아들딸이 반대하는 길을 나선 거예요.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 원수를 구해 주고 그 아들딸들을 구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자기편을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정당들이 전부 자기 당을 중심삼고 팽창주의를 주장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오래 못 가요. 보라구요. 이박사가 그렇게 하더니 이박사의 죽음과 동시에 다 쓰러졌지요? 박정희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이박사는 남자 편이고 박순천이는 여자 편이었어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였어요. 그다음 군사정부를 중심삼고는 천사장권이었는데 박정희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과 하나되어야 했어요. 그러면 안 망했을 거라구요.
이기붕과 박마리아가 왜 그렇게 된 줄 알아요? 문총재를 잡아 죽이려다가 그렇게 되었지요? 전두환 대통령이 왜 저렇게 된 줄 알아요? 5공화국 출범을 누가 시켰게요? 내가 집을 판 돈으로 했습니다. 우리 삼청동 집이 자리가 좋다고 해서 청와대에서 빼앗아 갔어요. 대통령은 그렇게 했지만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았아요. 나는 대한민국을 위하는 사람이지 대통령을 위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 집을 판 돈 가지고 5공화국을 세워 주기 위해서 전국에 기반을 닦아 주었어요. 그게 나예요. 노태우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선거 때 몇십 퍼센트밖에 지지를 못 얻고 있던 민정당을 42퍼센트까지 지지를 얻을 수 있게 해준 것이 누구게요?
주인은 어디 가든지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이 나라가 내 나라예요. 알겠어요? 내 나라인 동시에 여러분의 나라예요. 나라가 귀해요, 가정이 귀해요? 가정을 살려야 되겠어요, 나라를 살려야 되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돼요. 통일교회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교회를 희생시키고 가정을 희생시켜요. 둘 다 희생시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통일교회를 버릴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버릴 수 없어요.
이번에 통반격파를 선포했어요. 여러분은 통일그룹과 인연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와 만났어요. 길 가다가 소매 끝만 스쳐도 인연이 있다고 하잖아요? 몇 대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소매 끝이 스친다는데, 여러분들이 욕 먹고 쫓김 받는 문총재와 인연이 되어 국경을 넘나들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중심삼고 자기 위치에서 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감동적 체험이 있다고 한다면 그 인연은 대단한 것입니다. 수천 수만의 선한 선조들이 공을 세워 다리를 놓아 주었기 때문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함부로 여기지를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잘못되어서 온갖 정성을 다한 여기에 참소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래서 나라를 살리자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식구가 되라고는 얘기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죽더라도 여러분의 아들딸은 살려 놓고 가야지요! 누구한테 맡길 거예요, 누구한테? 대학교 총장한테 맡길 수 있어요? 어느 정당 총재에게 맡길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문총재를 따라오고 소련이 미국을 따라오는 이런 마당에 있어서 생각이 있는 사나이와 아낙네들이거들랑 금후의 희망의 세계가 어디로부터 동터 올 것인가를 짐작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산 바다 밑, 이 가마 밑이기 때문에 여길 내가 먼저 찾아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산이 팔금산(八金山)이지요? 팔금산이 부산 아니예요? 이걸 볼 때 부산에 뜻이 있어요. 범일동이라는 말도 그래요. `범일'이 뭐예요? 보통이 아니다 이거예요. 성지가 뭐예요? 팔금산에 범일동, 부산에서 제일가는 골짜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걸 산 거예요. 알겠어요? 비싼 거예요. 돈을 몇 억 들여서 샀나? 이걸 사 주어도 전부 다 고마운 줄을 몰라요. 54억이 들어갔어요. 54억이면 1년 은행 이자만 해도 7억이 넘어요. 나한테 1년에 7억씩 갚아야 돼요.
나라를 위하려면 전부 받아 내야 돼요. 이거 내가 가르치기를 잘못 가르쳤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가르쳐 주었으니 이놈들도 전부 다 다리를 버티고 `어디 선생님이 달라고 찾아오나 보자' 이러고 있는데, 그건 더 나쁜 거예요. 이만큼 받았으면 이 이상 남을 위해 투입해야 그 집안이 잘 돼요. `아무개 아버지' 하는 것 하고 `아무개 아들' 하는 것 중에서 어떻게 불리는 집안이 흥해요? 어느 집이라야 흥하는 집이예요? 아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아버지라고 해야 그 집안이 흥하지요? 「예」 통일교회가 흥하려면 문총재보다 여러분들이 흥해야 돼요. 그러려면 문총재가 이만큼 했으면 여러분들은 5백 억을 가지고 부산과 경상남도, 이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의 나라가 아니예요. 나 문총재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청춘시대인 15, 6세 시대에 팔도강산을 편답 안 한 데가 없어요. 내가 왜정 때 핍박받는 무리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하던 것을 다 보시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루게 하신 거예요. 눈물 흘리면서 편답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러던 사나이가, 그렇게 욕 먹던 문총재가 이런 도리를 알아 가지고 세계에 풍비해 가지고 만인으로부터 추앙받을 수 있는 사나이가 될 줄이야!
그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의 순을 받아 가지고 접붙이게 되면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접붙으려면 3년 이상, 5년 이상 자기 의식을 소화시키고 공의 자리, 무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죽음 가운데서 부활한 게 한 번만이 아니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것이 실증적 사실인 것을 인정할진대는 `나 그렇게 틀림없이 내 나라를 위해서, 내 남편을 위해서, 내 아내를 위해서, 내 아시아와 내 세계와 내 우주, 내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 보겠다!' 하는데 아까울 것이 뭐가 있어요? 그렇게 한 번 살아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나하고 약속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
오늘 이렇게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청중 가운데는 저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미안하지만 그런 사람은 손 한번 들어 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오늘 드릴 말씀의 내용을 말하자면 `참된 하나의 세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된 통일의 세계'입니다. 제목이 굉장히 큽니다. 그걸 전부 다 얘기하려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가겠기 때문에 내용만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몇 시간 걸립니다.
어저께도 내가 부산에 가서 말씀을 했는데, 거기가 얼마나 덥던지…. 거기서 한 시간 남짓 하려고 했는데 세 시간을 했다구요. (웃음)
아까 박총재가 얘기하기를 자기 자신이 말하기 전에 흥분한다고 했지만 말이예요, 그러는 수가 많다구요. 그러니까 시간을 정해서 합시다. 30분만 얘기할까요? 30분만 얘기하라면 골자만 얘기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이해하기 힘들 거예요. 얼마나 얘기할까요? 내가 마음대로 하게끔 자유를 주겠어요? 「예」
지금까지 제일 길게 얘기한 기록이 열여섯 시간 반입니다. (웃음) 열두 시간은 보통이예요. 그렇게 하면 어떨 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인사도 안 하고 다 도망갈 것입니다. (웃음) 조용히 찾아와 가지고 `만나고 싶었는데 오늘 만났습니다' 이러면서 악수라도 한번 해야 할 텐데 꽁무니를 빼고 다 도망갈 것입니다. 나에게 재량권을 주겠다고 했지요? 「예」 저 뒤의 양반들도 그래요? 「예」 아, 저 동네 말이예요. (웃음) 건너 동네도 있고 방방이 많은데…. 「비디오를 설치해 놨습니다」
비디오로 보는 사람은 얼마나 비참할까! 나는 그렇게 안 살아요. (웃음) 그림자 보고 좋아하면 되겠어요? 그렇다고 여기 앞에 앉아 있는 양반들만 잘했다는 것이 아니지만, 어쩌다 저쩌다 보니 앞에 앉아 주어서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평안한 세계가 아닙니다. 통일된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가 안 된 세계입니다. 이런 세계를 그 누가 하나의 세계로 만들고, 통일의 세계로 만들겠느냐? 그 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어야 됩니다. 간단하지요? 사람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양반들이 무슨 군중이예요? 사람들이 모인 군중이예요. 그러면 이 군중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느냐? 어때요? 심각해진다구요. 또 이 청중을 넘어서 남한에는 4천만이 있고, 북한까지 연결하면 6천만이라는 백의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의민족이 하나가 되어서 하나의 세계와 참된 통일의 세계를 만들려고 한다면 만들 수 있느냐? 답이 어떨 것 같아요? 가능이예요, 불가능이예요, 모르겠어요? 「가능합니다」
그러면 6천만 되는 한국 사람들이 가능하다면 2억 4천만 되는 미국 사람들이 하려 한다면 어떨까요? 그건 더 가능한 것이지요. 미국이 그렇다면 2억 7천만을 가진 소련은 더 하지요. 더 나아가서 공산주의는 어때요? 세계 인류의 절반을 삼켜 버린 공산주의라는 체제를 가지고도, 하나의 체제권 내에 넣어 놓고 명령일하에 진군 후퇴를 할 수 있는 체제 가지고도 하나의 세계, 통일된 세계를 못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50억 인류가 하나의 체제가 되어 가지고 명령일하에 움직이게 된다고 해서 세계가 통일이 될 수 있고,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느냐?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느냐? 50억 인류가 경제문제, 빵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어느 누구나 다 원합니다.
여러분들은 `돈' 하면 눈이 뺑뺑뺑뺑 돌지요? 눈이 돌만큼 돈을 연상하고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돈을 중심삼고 50억 인류가 하나되었다고 가정합시다. 그렇다고 이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만들 수 있느냐 이겁니다.
또 지식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습니까? 여기 학자님들 많이 오셨지요? 미국에 갔다 온 학자님들이 많이 왔을 것입니다. 지식을 가지고, 50억 인류가 완전히 자기 전문적 지식으로 하나로 묶어졌다 합시다. 지식으로 하나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지만 하나됐다고 할 때, 그런 지식을 중심삼고 50억 인류가 결속됐다 해서 `하나의 세계는 필연적이요, 통일의 세계는 필연적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을 낼 수 있어요?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권력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습니까? 우리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우리 인간이 이 땅 위에 사는 동안 필수요건의 3대 항목이 방금 말한 돈, 지식, 권력입니다. 아들딸을 어떻게 공부시키느냐 하는 지식문제,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경제문제, 어떻게 행세하느냐 하는 권력문제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있어 가지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계 인류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자, 이제부터 내가 인류가 바라는 하나의 세계, 통일된 세계를 틀림없이 이루고 말 거야' 할 때 그게 가능해요?
히틀러도 그 꿈을 꾼 사람 중의 하나였고, 나폴레옹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고, 징기스칸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지만, 그들의 모든 꿈은 역사상에 한 번도 성사된 적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이 하나의 세계, 참된 통일의 세계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귀하다는 것들을 연합시켜 가지고도 불가능하다 할 때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니 통일의 세계니 참된 통일이니 하는 것은 꿈이요 허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인간들이 제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실패의 결론에 봉착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들말고 절대자가 있다면, 만약에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절대자 신이 있다면 그 신 자체가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겠느냐, 참된 통일의 세계를 만들 수 있겠느냐 할 때, 어떨 것 같아요?
신은 전지전능하십니다. 무소부재하십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통일된 평화의 세계라는 것을 우리가 마음으로 다짐하면서 바란다고 할지라도 인간만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을 모셔다가 우리 인간과 합동작전을 하면 어떨까요?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신을 동원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 통일의 세계는 인간들이 필요로 하지만 인간들이 주인 입장에서 애써도 안 되니까 당신이 중심이 되어서 해주십시오. 우리는 전력을 다해 가지고 협조할 테니까 합동공작을 해서 한번 해보면 어떻겠습니까? ' 하고 건의를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마지막 방법일 것입니다.
인간은 빼놓고 `당신이 전지전능하시니 당신 혼자 해주십시오' 하면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됩니다. 인간들이 통일의 세계를 필요로 하는 한 인간을 빼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평화는 우리 인간이 좋아하는 평화와 다를 지 몰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이 바라는 것하고 하나님이 바라는 것하고….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그럴리야 없겠지만, 한 10년쯤 하다가 `요것들 나와 마음이 안 맞으니 나는 돌아선다' 하면 당하거든요. 한번 약속하면 돌아설 수 없게끔 딱 싸맬 수 있는 자리에서 그와 나와 온갖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행사하면 가능할 수 있을 법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통일된 하나의 세계는 다 바랍니다. 미국도 그렇잖아요? 자유세계의 지도국으로서 2차대전 직후에는 세계의 통일권을 쥐고 있었던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역사상에 통일적 환경을 한번 가졌던 것은 미국밖에 없어요. 그런데 왜 실패했느냐? 이런 모든 것이 궁금하다 이거예요. 그때에 하나님이 인간을 동정하여 `야야, 이제는 세계가 다 하나되었으니 내 말 들어라.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유엔(UN) 기구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이제는 전부 실패작이 되었습니다.
45년 전 그때 세계를 한 손에 쥐고 있던 미국 국민이 오늘 우리가 바라고 내가 결론짓는 바대로 하나님을 붙들어 가지고 합동공작을 하자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때를 놓쳐 버렸습니다. 이런 것이 문제가 돼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의 기원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통일의 기원이 있느냐? 그거 자세히 생각해 봤어요? 하나의 세계의 기원이 무엇이겠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는 사악합니다. 선한 세계가 아니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선한 세계가 아니지요? 어느누가 보더라도, 어느누가 느끼더라도 우리가 사는 이 세계를 선한 세계라 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악한 사람이 더 잘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선을 들고 나와 교주가 되다 보니 세상의 제일 악당, 제일 나쁜 괴수의 명패가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그거 잘 아시지요?
점잖은 어르신네가 오늘 많이 모였네요. (웃음) 여기 모인 여러분 가운데도 문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은 아마 20퍼센트도 안 될 겁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마이크 가까이 대고 말하니까 너무 왕왕하네. 왜 가까이 대냐 하면 저 뒷골까지 들리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졸고 있는 충남지사 깨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랬다고 생각하면 위안이 될 것입니다. 이 동네의 지사 낮잠 자다가 깨라고 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 거예요. 사람의 생각이란 참 위대한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참 심각한 것입니다. 통일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의 기원이 내게 있지' 이렇게 될 때 문제입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통일은 다 바라요. 언제 어느때나 바라는 거예요. 몇만 년 전의 우리 조상들은 안 바랐을 것 같아요? 나라가 이렇게 많게 되길 누가 원했어요? 안 그래요?
한 인류 시조를 조상으로 해서 엮어져 태어났다면, 하나의 문명권에서 생겨났다면 그 설정된 문명권을 해설하고 교육해 나왔으면 말도 통일되었을 것인데, 이게 뭐예요? 요사스럽게 돼지 말도 아니고 뻐꾸기 말도 아니고…. (웃음) 내가 그런 고충을 많이 느껴요. 워싱턴에서 살다 보면, 수많은 인종이나 나라를 배경으로 삼은 사람들이 전부 한 둥지 안에 모이니까 속닥거리는 말, 지껄이는 말이 돼지소리 같기도 하고 참새소리 같기도 하고 따오기소리 같기도 해요. 그거 듣고도 알 수 없어요. 보면서도 이해할 수 없어요. 왜 이렇게 되었어요?
이걸 볼 때 인간이라는 종자는 소새끼보다 못하잖아요? 여러분의 조상들을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이게 왜 이렇게 되었어요? 배우지도 않고 학교도 가 보지 못한 짐승도 하는 말이 똑같아요. 미국에 가 보니 미국 참새가 우는 것도 짹짹 하더라구요. 뻐꾸기도 뻐꾹뻐꾹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이래요? (웃음) 다 도적놈의 자식들이라구요. (웃음)
사실 까놓고 보면 다 도둑놈의 자식들이지요. 보라구요. 이거 여담하면 재미는 있는데 재미있게 하다 보면 시간이 가니 이거…. (웃음) 여담 좀 할까요? 「예」 궁둥이가 아프고 좀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여담이 필요하지요.
여러분들, 이 세상에서 왕권을 장악한 사람들 가운데 정상적으로 도의 길을 갔거나 충신을 논위하고 효자를 논위하고 성인을 논위한 사람의 후계자들이 몇이나 되는지 알아요? 하나도 없어요. 강탈자가 왕이 되었어요. 그건 뭐예요? 도적놈보다 더 나쁜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도적놈 새끼라고 말하더라도 `문총재 너무하는데' 할 수 없어요. 이 도적놈들이 새끼를 쳐 놓은 것이 세상을 망쳤다구요. 그러니 정치하는 사람은 사기성이 뭐라고 할까, 농후하다 그러나, 뭐라고 하나? 사기성이 새빨개요. (웃음) 빨갱이가 새빨간 줄 알았더니 정치가는 빨갱이보다 더 나쁘더라구요. 내가 알아 보니까 그래요.
빨갱이는 그래도 이론을 가지고 논하면서 설득시켜 가지고, 소련 말로 다와이하는 것입니다. 잡아채는 것입니다. 정치가는 눈을 뜨고 있는데도 거짓말을 해 가지고 빼앗아 가더라구요. 그러니 공산당보다 더 나쁘지 뭐. (웃음)
이렇게 볼 때 세상이 요사스럽게 되었다구요. 언제 이렇게 요사스럽게 되었어요? 근본부터 요사스럽게 되었습니다. 그건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나를 보니까 알 수 있어요.
이젠 나에게 돌아왔습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문총재가 마술을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처음 보니까 어때요? 남자로 생겨 가지고 한번 만나 볼 상이나 하고 있소, 어떻소? (웃음) 어때요? 교주 해먹을 상판을 갖추었어요? (웃음) 어느누구든 못났다고 하면 다 싫어해요.
세상에 못났다고 하는 사람 봤어요? 내가 형무소에도 많이 들어가 봤지만, 형무소에 척 들어가게 되면 거기의 왕초가 사형수예요. 면회 올 때 물건을 가져오게 되면, 상감마마한테 바치는 진상 있지요? 그 세계는 사형수 앞에 진상을 안 하면 형편이 무인지경이 돼요. 이런 얘기 하자면 한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거기에서 제일 왕초예요.
그런 왕초하고 사형선고를 내린 나라의 주권자하고 어떤 사람이 나아요? 근본을 보면 마찬가지예요. 요즘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중에서 거짓말 안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거짓말 안 하고 대통령 되는 사람 봤어요? (웃음)
내가 일본 국회의원들을 많이 데리고 있어요. 여기도 그래요. 나와 관계된 사람이 한 180명은 돼요. 내가 악당 같으면 벌써 다 삶아 먹고 구워 먹고 했을 것입니다. (웃음) 내가 그 틈에는 끼기 싫어요. 뭐 어떤 사람은 `문총재가 통반격파까지 논하는 것 보니 앉아서 대한민국을 그물로 꽁꽁 싸 가지고, 투망 줄만 당기면 그 안에 있는 고기를 한꺼번에 몽땅 들어올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아 먹으려고 그런다. 그래서 대통령 해먹으려고 그런다' 한다구요. 그래요? (웃음)
대통령이 뭐예요? `통(統)' 자가 무슨 통 자예요? `거느릴 통' 자예요. `령(領)'자는 무슨 령자인가? 「거느릴 령자입니다」 그래, 무엇 가지고 거느려요? 총칼을 가지고 거느리지요? 협박 가지고 거느리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이 아무것도 없거든. 지금까지 5대 공화국이 나를 반대했어요. 나를 반대한 사람 중에서 잘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웃음) 계산을 딱 뽑아 보니 그래요.
나도 과학을 공부했고 통계학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계산을 뽑아 보니 이박사도 쫓겨났더라 이거예요. 이기붕이는 가족이 말살됐어요. 몰살이 아니고 말살당했어요. 누구에 의해서? 자식의 손에 의해서. 그런 역사는 어디에도 없어요. 또 그다음에 민주당 시대 장 면씨도 쫓겨났다 이거예요. 그랬지요? 공화당은 어때요? 죽었더라 이거예요. 또 백담사에 가 있는 그 양반 이름이 뭐던가? 나는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웃음) 나쁜 전통을 이어받은 그 전통, 전대통령은 백담사에 가 있어요. (웃음) 백담사가 뭐예요? 하얀 돌로 쌓인 데서 죽었으니까 백담사지요. (웃음) 백담사입니다, `죽을 사(死)' 자. 그이도 내 신세를 톡톡히 졌어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배후에, 미국 정계의 배후에 내 손이 언제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지 몰라요. 중공 고위층에 언제 들락날락하는지 몰라요. 여러분들이 봤어요?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그다음에 소련까지도 내 손이 들락날락하는데 말이예요, 내가 뭘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거 한번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오늘 통일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이런 얘기하면 흥분할 줄은 알지만, 그런 얘기는 안 해요. 문총재 말 듣고 도적놈이 몇 놈이라도 더 생기면 곤란하거든. (웃음) 이런 것은 농담이지만 말이예요.
그다음에 노태우 대통령! 요즘 무슨 당인가요? 민자당? 그거 민짜당이 될까봐 걱정이다 이거예요. 민짜가 뭔지 알아요? 일등이 아니라 꼴래미라는 거예요. 잘해야 돼요.
노태우 대통령도 내가 안 도와주었으면 대통령 못 되었습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여기 측근자 있어요? 정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왔겠구만. 무슨 부? 「안기부」 무슨 사? 「보안사」 무슨 소? (웃음) 그 사람들이 일생 동안 나를 잡아죽이려고 얼마나 야단했게요. 요즘에는 문총재가 언제 오시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왜 물어 봐?' 하니까 `나라가 어렵게 될 적마다 문총재가 와 가지고 한판 차리고 가면 그때마다 우리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는 틀림없이 나타나곤 했으니 오실 때가 되었는데 언제 옵니까? ' 하더라구요. (웃음) 아닌 게 아니라 그럴 때마다 나타났습니다.
작년 동의대학교 사건이 일어났을 때도 내가 없었더라면 대한민국은 큰일날 뻔했어요. 대통령도 부정하고 내무부 장관도 부정하는데, 기합을 주고 뼈를 깎아서 못을 만들고 방망이로 그 일을 막은 사람이 누구예요? 내가 생애를 걸고 대한민국을 지켜 오기 위해 이런 주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국내실정이 안 좋게 될 때 아는 내가 비상한 행동을 하는 거예요.
대학가에 공산당이 준동하는 것을 누가 손대서 진정시켰는지 알아요? 충청도 양반들이야 세상 복잡한 것을 아나? (웃음) 앉아서 공자왈 맹자왈이나 하지요. 바람이 부나 구름이 지나가나 알 게 뭐예요? 봄바람인지 가을바람인지 분간을 못 해요. 선선한 맛은 비슷하거든요. 그러니 양반들 아니예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쁜 얼굴 좀 해보라구요, 욕이라도 한번 하게. (웃음) 충청도 사람은 욕을 해야 정신이 번쩍 나서 말을 듣는다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남의 본거지에 와서 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대낮에 이렇게 정면으로 까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같은 사람이 아니고는 언제 이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하겠어요? 대통령이 하나, 국회의원이 하나? 그들이 욕을 하겠어요? `아이고, 거룩하신 표삯이여! 표꾼이여! 훌륭하십니다. 내가 대통령 되려면 여러분 하나가 필요합니다. 헤헤헤헤' 이러지요. (웃음) 아, 그러잖아요? 자, 그만하면 다 알 거예요.
이렇게 요사스로운 환경, 소 돼지만도 못하게 말이 왜 이렇게 되었어요? 싸움하다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저놈의 아버지는 언제나 아들만 부려먹어' 해 가지고, 아버지는 꽃을 꽃이라고 하는데 `아이구, 나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꽃 싫어. 나는 떡이라고 할 테야' 이렇게 해서 다른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싸움하고, 불화하고, 모든 것이 상충하는 경지에서 서로 화합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방법 체제로 언어가 분리되었던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전쟁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음직도 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인 `나'에게 돌아와서 보게 될 때, 나라는 사람이 기원이 올바른 사람이예요, 그릇된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이 볼 때 어때요? 무슨 패의 족속이라구요? 왕권도 그렇잖아요? 전부 강도질해 먹고 말이예요.
영국 같은 나라가 뭔 줄 알아요? 해적단의 근거지 아니예요? 범선, 해적선을 가지고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서 해 지는 날이 없는 나라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전부 강탈해 가지고 점령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선한 사람들은 못살고 악한 사람들이 득세하는 세상이예요. 이것이 잘된 세상이예요, 못된 세상이예요? 이제는 답을 할 줄 알 거예요. 「못된 세상입니다」 못된 세상이예요. 그러면 못된 세상에서 태어난 충청도에 살고 있는 양반이라 하는 사람들은 잘된 사람이지요? (웃음) 아니, 왜 웃소? 그들도 할수없이 못된 사람 축에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왜 그러냐? 내가 꼼짝못하게 지적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언제 한번 통일된 적이 있었어요? 한번 답변해 봐요. 그래도 충청도의 중심 지도자적인 여러 선생님, 그래도 내가 잘났다고 하고 충청도에서 나를 빼 놓을 수 없다 할 수 있는 여러분들, 언제 여러분 마음이 하나가 되어 봤어요? 하나된 나를 찾아본 적이 있어요? 통일된 나를 발견한 적이 있어요? `내가 못살게 된 것은 저놈의 새끼들 때문에. 내가 못살게 된 것은 저놈의 사악한 사회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 것은 나는 다 좋은데 누구누구 때문에' 그런다구요. 이게 사고라구요. 이러한 바탕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하나되기를 바란다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기원이 없는 한 통일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에 맞는 결론입니다.
여러분, 대학교 총장 하던…. 여기 윤박사 있어? 「예, 있습니다」 (웃음) 어때요? 이분이 유명한 분이예요. 이분이 대한민국에서 원자력을 개발한 사람 아니예요? 물리학계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쓸 만한 데가 있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지, 그렇지 않으면 차 버렸을 것입니다. (웃음) 오늘도 내가 이렇게 가라고 하면 별수 있어요? 보따리 싸야지요. (웃음) 나 그런 힘이 있어요. 깔보지 말라구요, 잘났다는 사람들. (웃음)
내가 윤박사에게 묻겠는데, 어느 한때 세 시간만이라도 몸과 마음을 완전히 통일한 적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못한 입장입니다」절대적으로 세 시간 통일이 되었다면 거기서부터 네 시간, 20시간, 계속 통일되게 마련입니다. 왜? 절대적으로 통일되어 보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절대적으로 통일된 경지에 들어가 볼 때 얼마나 좋겠어요?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귀도 웃고, 온 사지백체가 껄껄 웃을 수 있는, 얼마나 좋은지 모르는 경지를 세 시간 체험했다면 사흘도, 3년도, 백년도 하고 싶지, 그 자리를 피하고 싶겠어요?
앉아요. 앉으라구, 못 된 사람. (웃음) `아이구, 문총재 세상에 그럴 수 있어? 누구나 청중을 칭찬하면서 말해 먹던데, 그렇게 발기 찢어 가지고 못된 사람 만들어서 무엇하려고 그래? 그거 수습작전이 곤란할 텐데' 하겠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여러분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하고 귀하고 코하고 입하고 언제 통일해 봤어요? 눈이 가는 데에 귀도 가려고 하고, 코도 가려고 하고, 입도 가려고 하고, 몸뚱이도 가려고 하는 영원히 하나된 자리에 선 자신을 봐 봤느냐 이거예요. 또 이 귀가 듣는 곳에 눈도 가고, 오관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려고 하는 자신을 매일 지니고 살아 봤느냐 이거예요.
이걸 볼 때 우리 오관이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도적놈이 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내 눈 앞에 귀가 도적놈이요, 코가 도적놈이요, 전부 도적놈이 됐습니다. 마음 앞에 몸이 도적놈이요, 몸 앞에 마음이 도적놈이 됐어요.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그 터전 위에서 그건 놔두고 뒷동산인 세계가 통일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있다구요. 그건 강도보다 더 악한 패들이예요. 바랄 수 없는 그걸 바라고 있어요, 이 쌍것들이. 기분 나빠도 할수없어요. 이럴 때는 욕을 해도 눈이 뒤집힐 정도로 욕을 해야 잊혀지지 않아요. 그럴 때는 욕을 해야 됩니다. (웃음) 왜? 잊으면 안 되니까. 중요하니까.
그러면 여기에 서 있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여러분과 달라요, 안 달라요? 달라요, 같아요? 나도 아침에 밥 먹소. 점심 먹소. (웃음) 한식 좋은 것을 여러분은 짭짭 하고 먹는다면 나는 쩝쩝 하고 먹지요. (웃음) 소리를 더 내고 먹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님이 젓가락을 가지고 밥 먹은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불교 신자들은 `석가모니가 무슨 젓가락을 가지고 밥을 먹었어? 이렇게 하면 밥이 슬슬 기어 들어왔지' 하고 생각하거든요. (웃음) 2층 3층에 올라갈 때 층계를 밟고 올라갔다는 것을 생각지 못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허황지사를 신봉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님이 한 10층 되는 곳을 올라갈 때는 후울 날아 올라가고, 소변 대변을 보는지 안 보는지 모르는 분으로 알았어요. 기분 나쁘지요? 여기 예수 믿는 사람들 왔으면 기분 나쁘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영신들도 그래요. `영신' 할 때 `영(靈)' 자는 `신령 령' 자입니다. 신령협회니까 영신이지요. 통일교회 패들도 선생님은 날아다니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아니예요. 나는 여러분과 다름이 없어요. 꼬집으면 아프고, 섭섭한 말 한마디 들으면 섭섭하고, 칭찬 들으면 기분 좋고 그래요. (웃음) 여러분들과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들과 같은데, 지금 여러분들을 앉혀 놓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여러분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뭐냐? 여러분들은 횡적 세계밖에 몰라요. 그런데 내가 한 가지 다른 것은 종적 세계를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횡적 세계밖에 몰라요. 미국이 어떻고, 소련이 어떻고, 누가 어떻고, 유명한 학자인 누가 어떻고 하는 그런 것밖에 몰라요. 그러나 여기 있는 사람은 종적인 세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종적인 세계를 봤어요?
여러분, 횡적 세계를 좋아하는 사람과 종적 세계를 좋아하는 사람과 싸움이 붙었다 합시다. 그러면 종이 먼저겠어요, 횡이 먼저겠어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상식적 힘을 발동해서 비판 분석해 가지고 답해 보라구요. 종이 먼저겠어요, 횡이 먼저겠어요? 「종이 먼저입니다」 왜 종이 먼저예요? 왜 종이 먼저인지 모르지요? 그거 모를 거라구요. 그걸 가르쳐 주려고 해요. 그거 알고 싶지요? 이걸 얘기하려면 비약이 되니 조금 남겨 놓자구요.
그러면 오른쪽이 먼저예요, 왼쪽이 먼저예요?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위쪽 할 때는 아래를 공인해 놓고 하는 말입니다. 횡적 할 때는 종적인 기준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 상대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이 먼저냐, 종이 먼저냐 하는 논리가 그릇되면 두 세상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를 두고 2대 진영이 역사상 얼마나 많은 비참상을 가져 왔어요? 물질이 먼저가 아니요, 의식이 먼저가 아닙니다. 물질과 의식이 합해 가지고 같이 출발했다는 것을 몰랐어요.
집을 짓는데 횡적 기준만 가지고 지을 수 있어요? 한번 지어 보라구요. `나는 횡적 이상만 가지고 집을 지어 볼 거야' 해서 지어 봐요. 집이 생겨나요? `아! 나는 종적인 것만으로 집을 지어 볼 거야' 할 때 생겨나요? 종횡을 혼합해 가지고야 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입체 구성이 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 터를 닦고 정초석을 놓고 그다음엔 뭘 세워요? 기둥을 세웁니다. 기둥은 기둥인데 왕기둥 아니예요? 그 첫째 기둥을 중심삼고 그걸 따라서 전부 정리해야 돼요.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다 무너져요. 아무리 터를 잘 닦았다 하더라도, 아무리 수평을 잘 잡았다 하더라도 거기에 종적 기둥을 잘못 놓게 되면 다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종이라는 말은 횡적으로부터 완전한 90각도 선상을 표방해서 하는 말입니다.
부자의 관계가 귀하냐, 부부의 관계가 귀하냐? 답변해 봐요. 역사적 전통은 횡적으로 전수하느니라, 종적으로 전수하느니라? 어떤 거예요? 다 국민학교 1학년생도 안 되는구만. 어때요? 역사적 전통이란 것이 횡적으로 전수되어 나가느냐, 종적으로 전수되어 나가느냐? 「종적으로 전수돼 갑니다」 누구나 전통을 존중시하지요? 그게 뭐예요?
할아버지는 증조 할아버지로부터, 증조 할아버지는 고조 할아버지로부터 해서 고고고고조 할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선대의 훌륭한 모든 생활적 방편, 이로운 가치적 내용을 종적으로 전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고고 해 나가면 어디까지 가요? 원숭이까지 가지요? 여러분 조상이 원숭이지요? 원숭이 몇 대 후손들 잘 모였구만. 기분 좋아요? 내가 여기서 진화론을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소위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이 아메바에서 모든 것이 진화했다는 논리를 주장하는데, 나는 그것을 정당한 논리로 받아들이지 못해요. 왜 그러냐? 아메바에서 더 높은 단계의 생물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아메바 이상의 것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쌍쌍이 있어야 돼요. 암놈 수놈이 없이 태어날 수 없어요. 그거 인정해요? 「예」 보라구요. 외형적 형태의 내용을 나열해 가지고 그것이 같다고 해서 인간 조상이 원숭이예요?
그런 논리로 말하면 참새하고 멧새하고 형제지요. 어때요? 원숭이하고 인간에 비하면 백 퍼센트 맞는 말이예요. 그러면 참새하고 멧새하고 쌍을 붙이면 새로운 것이 태어나요? 이 미친 자식들! 세상에 학자라는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 수놈 암놈이 사랑해서 새끼를 낳아 발전했다는 논리를 부정하고 외형적 형태의 구성이 같다고 해서 진화되었다고 해요? 여러분, 생식기관이 얼마나 복잡해요? 물고기들은 암놈 수놈이 붙지 않아요. 육지에 나와 가지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기 윤박사는 어떻게 생각해? 그런 거 생각해 봤어? 성성이하고 인간하고 가깝지요? 성성이하고 백인하고 비슷합니다. 털도 나고 하는 것 보면 말이예요. 둘이 결혼시키면 무엇이 나올꼬? 새끼가 나올 것 같아요, 안 나올 것 같아요? 「안 나옵니다」 왜 안 나와요? 한번 그렇게 실험해 가지고 나한테 보여 주면 내가 진화론을 믿을게요. 이놈의 자식들! 사랑이란 그런 거예요. 세상 만물이 생겨나게 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고 작용하는데, 그 작용이 무엇 때문에 일어나는지 알아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도 무엇 때문에 작용해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자기들 급의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힘을 도적질해 먹는 것이 인간이예요. 지금 그걸 써 먹는 거예요. 힘이예요.
또 식물도 전부 사랑 때문에 살지요? 암술 수술이 있어서 번식하잖아요?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횡적으로 완전히 묶어 가지고 종적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왜? 그거 왜 필요해요? 그 근본을 다 파헤쳐야 돼요. 이런 얘기 하려면 한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피조물은 쌍쌍,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이거 참 놀라운 말입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 쌍쌍제도를 횡적으로 침범해 가지고 파괴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의 사랑이상에 혼란이 벌어져요. 계율적 혼란이 벌어지면 그것 하나만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니예요. 전체에 피해를 입혀 가지고 창조이상….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그 가운데 제3자가 개입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 있어요? 절대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존재세계의 작용에 있어서 자기의 상대적 권한에 제3존재의 개입을 절대 허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천리의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여기에 제3자의 개입이 가능하게 된다면 완전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윗 것이 아래로, 아래 것이 위로, 동서남북 전후좌우 사방으로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기원이 상실되고 결과가 상실되어 버려요. 그것은 있으나마나예요. 본원지인 흙덩이보다 못합니다. 그것 가지고는 무엇을 다시 못 만들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몸 마음에 주사를 놔 가지고 잘못된 것을 고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문총재가 몸 마음이 갈라져서 매일 싸우고 있는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처방약을 제조한다 할 때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런 약을 팔아먹고 싶지 않아요? 알기만 하면 그런 약을 팔아먹고 싶지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그 처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몇 시간이나 되었어요? 시간도 잊어버렸어요. 한 시간? 그러면 더 얘기할 필요 없지요. 그만하면 벌써 다 알 것입니다.
그러면 이 피조세계는 뭐냐?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했는데, 그 본연의 인간이 이상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의 박물관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런 전시 박물관이예요.
그게 누구의 작품입니까? 우리 할아버지의 작품이예요, 하나님의 작품이예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여기에 세계의 유명한 작가 선생이 와 있는지 모르지만, 작가 선생이란 사람도 우스운 것입니다. 몇 년 동안 수고하면서 꽃을 그리고, 누구를 그리고 하는데, 그건 가짜예요. 살아 있는 꽃 한 포기가 세계의 대명작에 비하겠어요?
화(畵)의 세계에 제일 이름 높은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 그런 사람 안 왔어요? 윤박사, 누구야? (웃음) 박사니까 다 알아야지. 「운보 선생입니다」 여기 한국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 잘 그리는 사람말이야. 피카소가 있지, 피카소. 요즘 피카소 그림이 어떻다고 라디오 방송에 나오더구만. 나도 그 이상 그리겠던데 뭐. (웃음) 18세에 그렸다는 것을 보니까 형편이 없더구만. 그냥 갖다 붙인 것을 보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 피카소가 향기나는 꽃을 만들 수 있어요?
이 꽃의 역사가 얼마겠어요? 윤박사, 몇억 년이겠소? 답변해 봐요. 몇억 년이야? (웃음) 내가 말하기 편리하구만. 「어떤 것은 2억 년 이상 됩니다」 2억 년 이상이지요.
그러한 자체를 세계에 있는 박물관과 바꿀 것이냐 할 때, 꽃이 뭐라고 하느냐? `푸푸푸! 뭐 상대가 되어야 바꾸지. 연령으로 봐도 형편이 없고, 모양으로 봐도 형편이 없고, 가치로 봐도 형편이 없어. 내가 창조주의 손끝을 통한 걸작품인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 길가에 자라는 찔짱구(질경이), 민들레를 작가가 척 볼 때 그 앞에 경배를 해야 돼요. `하나님!' 이러고 경배하는 작가는 복받습니다. 훌륭한 작가가 그러면 복받아요. `아이고, 길가에서 이렇게 밟히고 천대를 받는구나, 박물관 몇백 개와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 내가 너를 두고 집에 가기 아쉽구나' 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할 때에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하나님이 `야, 너 참 감상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있다. 허허허허! 알아줘야겠다' 그러게 되어 있어요. 이런 기분 나는 얘기를 하려 해도 시간이 없다구요.
이 만물세계는 만물지중에 최귀라고 하는 그 사람을 중심삼은 박물관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나 때문에 박물관을 만들었다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한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하하! 꽃 너 나이 몇 살이지? ' 하면 `아이고 주인장, 그걸 뭘 물어 보우? 하나님보고 몇 살인가 물어 보지요' 한다구요. 하나님이 몇 살인지 생각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근원을 찾아야 돼요. 지금 세계는 뿌리찾기 운동이 한참 벌어져 있지요? 내가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으로 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여기 종씨들 다 모였겠구만. 오만 가지의 종씨들이 다 모였지만, 전부 내 제자예요. 제자라기보다 내 부하예요. 여기가 충청도지만 내가 뿌리찾기연합회의 총재기 때문에 부락부락에 김씨면 김씨 문중이 있다면 그들이 다 내 휘하에 있으니 내 부하 아니예요? 나이가 많든 젊든 기분 나쁘더라도 할수없다구요. 사실이 그런데 어쩌겠어요?
그러니까 엄숙히, 회장의 회장이니까, 회회장님의 말씀을 잘 못 듣지 않아서는 안 되지 않지.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부한 사람이나 알아듣지, 그런 말을 누가 알아요? (웃음) 그런 것 좀 몰라도 괜찮아요. 다 알면 내가 재미없어요. 왜? 다음에 얘기해 먹을 밑천이 없어지기 때문에. (웃음)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이 환경은 인간을 위한 이상적 사랑의 박물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가 작용을 하는 것도 쌍을 찾아 하느니라! 알겠어요? 「예」 또 초목도 쌍을 찾아 운동하느니라! 번식하느니라! 새도 그렇고, 곤충 가운데 베짱이도 그렇다구요. 베짱이도 노래하지요?
식물도 쌍쌍이 만나 가지고 번식을 하는 것입니다. 또 곤충도 쌍쌍이 만나려고 해요. 달 밝은 가을 밤, 만월의 가을 밤, 기후가 좋은 그런 밤에 곤충소리를 들어 보라구요. 그 곤충들의 소리는 오케스트라의 관현악입니다. 얼마나 멋진가 보라구요. 왜 그렇게 노래를 불러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그래요? 그건 암놈 수놈 쌍쌍이 좋아서 그러는 것입니다. 또 최고의 고등동물인 인간의 노래 가운데 사랑을 빼 놓은 노래는 내가 들어 보지 못했어요. 안 그래요? 전부가 사랑에 관한 노래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하여 사악하게 된 이 세상에서도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뭐예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게 되면 `물어 볼 게 뭘꼬? 다이아몬드지!' 이래요. 남자들은 다이아몬드를 싫어하지요? 난 다이아몬드를 보면 기분 나빠요. 정말이라구요. 내가 세상에 제일 굳다고 하는데 다이아몬드가 더 굳어요. 나를 이기니 기분 나쁘다 그 말이예요. 안 그래요? 여자는 말이예요,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아이구 문총재, 여자들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하겠지만, 여자들 큰소리 말라구요. 여자들 귀걸이 좋아하지요? 달랑달랑 달려 사는 여자. (웃음) 목걸이 좋아하지요? 걸려 사는 여자. 반지 좋아하지요? 끼여 사는 여자입니다. 큰소리 말라구요. 그거 무슨 소리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자체가 남자 앞에 달려 사는 것을 표시하고, 남자의 모가지에 걸려 사는 것을 말하고, 또 남자 가운데 끼여 사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 대표자가 여자라는 동물이다 그 말입니다. (웃음) 가만 생각하면 그걸 이상한 말로 알았더니 진짜 생각해 보니 진리가 통하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얼룩덜룩해 가지고 가서 문총재에게 이런 말 들었다고 `너는 달랑달랑 달려 살고, 끼여 살고, 걸려 사는 패야' 하면 문총재 큰일나지요. 우리 남자끼리니 말인데, 제발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한 가지 배웠지 뭐. 그렇잖아요?
창조세계는 뭐라구요? 창조세계는 인간을 위한 것이요, 인간에게 이상적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한 전시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이렇게 볼 때 꽃보고 `야, 너 문총재 결론이 어때? ' 하면 뭐라고 답하겠어요? `에헤! 살아생전, 역사 이래로 우리들이 바라던 답이 그것이다. 누가 그런 답을 해주고 그런 결론을 내주기를 기다렸는데 이게 처음이다. 오늘에야 해원성사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식물하고 통하지 못하지요? 말해 봤어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돌하고도 말해요. 산 보고도 말해요.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소성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본질적 소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을 볼 때, 차원이 다른 속성적 입장에 있을 뿐이지 내용에 있어서는 같은 소성적 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컵이 하나님하고 말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이것하고 말이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
내가 `야, 컵아!' 할 때 `네, 물이요? '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컵을 만들었는데 `야, 컵아!' 할 때 `예, 알아요. 물이요? ' 그러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그렇게 쓸모있게 지었지, 덜렁 무용지물로 만들었겠어요? 2중 3중의 필요한 내용의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준비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이상적인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이것이 하나님하고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들의 걸작품이라는 것은 정신이 이어진 거예요. 그것과는 말을 영원히 하는 것입니다. 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 작품을 보면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 녀석, 야 이거…!' 하고 말이예요. 아, 방싯 웃는다구요. (웃음) 정도는 얕지만, 백 퍼센트는 못 되지만 한 10퍼센트쯤은 통한다는 것입니다. `야! 여기는 이 점이 있으니 걸작이구나' 하면서 그 점 하나 놓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우주를 지어 놓고 최고의 걸작품인 인간을 딱 지었는데, 이 인간이 완전히 하나님을 닮았다면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기분 좋습니다」 그러면 작가의 마음에 딱 들면 `야, 요놈 요놈! 요것만 지갑에 넣어 가고 싶다' 그래요, 전체를 넣고 가겠다 해요? 작가가 마음에 들어 제일 기분 좋은 것만, 일등 될 수 있는 중심 핵만 떼 가지고 가요? 그림이 좋으려면 백 그라운드가 필요해요. 꺼분하고 거무칙칙한 그런 것이 필요한 거예요.
인간 하나를 걸작품중의 핵으로 보게 될 때 그것은 무한한 가치의 것인데, 그 인간이 하나님과 깊은 심정적 내정을 통하고, 그가 웃게 될 때 하나님이 웃을 것을 알고 미리 포즈를 취해 가지고 웃는 모습으로, 혹은 상징적인 기쁜 형용으로 나타날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까 몽땅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땅 위의 어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몽땅 내 사랑입니다.
자기 집사람이 고우면 때묻은 스웨터에서 나는 냄새가 사랑 맛이 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소? 그건 다 통하는 모양이구만. 다 통하는 말이니까 웃지요. 웃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지요. 한번 웃어 봐요. (웃음) 그래, 기분 좋아요. 안사람들과 그렇게 웃고 살라구요.
영계는 사랑하는 이상적 대상을 위해서 기쁘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완전히 장치한 세계입니다. 그러니 죽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번 가보고 싶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구경하고 돌아올래요, 가서 만판지게 살아볼래요? 대답 한번 해보라구요. 가서 만판지게 살아 볼래요, 구경하고 돌아올래요? 「만판지게 살겠습니다」 욕심들은 많다. (웃음) 다 나를 닮았네. 나도 그랬다구요. 사람 마음이 다 그래요. 살 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전부 내 것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비법이 무엇이냐? 좋고 좋은 것은 다 내 것 만들고 싶은데 그 비법이 무엇이냐?
세상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근본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고 좋은 것과 연결되어야 하는데 그 비법에 접하기 전에 문제가 생겼다면 희망적입니다. 알겠어요? 그 좋고 좋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비법이 있는데 인간 조상이 그 비법을 차지하기 전에 고장이 났다면 이게 희망적인 사실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언제 이렇게 싸우기 시작했어요?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심각해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이것은 철학에 있어서 입문에서 묻는 내용입니다. 여러분도 다 물었지요? 묻다가 지쳐 가지고….
언제 갈라졌어요? 여기서 질문할 것이 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람인데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미국에 왔던 사람들은 내 말 들었으면 알겠지. 남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고 그랬나?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간단해요.
지금까지 인간이 고민한 근본 문제가 이렇게 간단하고 이렇게 쉬운 줄 내가 정말 몰랐어요. 지지리 고생했어요. 세상에 이렇게 된 것을 모르고 울고불고, 뭐 영계에 들어가서 똥싸개까지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아, 이것을 몰랐구나!' 했어요. 내게 다 있어요. 기분 좋지요? 「예」 우주가 다 내 안에 있어요. 우주가 다 내게 들어와 있어요.
남자 여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를 알고 보니…. 남자에게 필요한 것이 뭐예요? 학박사지요. 그래요? 그게 절대적이예요? 여자에게 학박사 학위 백 개쯤 안겨 가지고 독방에 가두어서 늙어 죽게 해 놓고 `그 여자 행복할지어다. 아멘!' 해 놓으면 여자들은 그 학위를 떼서 찢어 버리겠어요, 떼어서 그냥 놓겠어요? 어디 여기 여자로구만. 대답해 봐요. 떼어서 그냥 놓겠어요, 찢어 버리겠어요? 「찢어 버립니다」 뭐 찢어 버릴 뿐만 아니라 태워 버리고 날려 버리지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박사 백개 천개가 문제가 아니예요. 단 하나 남자라는 동물이 필요해요. 여자들, 그래요? 이 여자분도 그래요? 뚱뚱하니 욕심 많게 생겼구만. (웃음) 자주성이 강하겠는데? 아줌마도 그래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하지 않다면 태어나지를 않았어요. 저 신부 되는 선생님 미안합니다. 혼자 늙었으니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누구 때문에?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라는 말 자체가 선유조건으로 남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오른손은 왼손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들은 춘하추동 색깔이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해요. 남자는 신발을 신어도 변화가 없어요. 나도 하이힐을 신고 싶은데 왜 남자는 안 신게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서양 여자들은 개인주의적이고 지고 싶어하질 않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생리적으로 조그마하니 큰일났거든요. 데모를 하고 싶은데도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남자에게 키도 져서는 안 되겠다' 이러다 보니 높이게 된 거지요. 그래서 백 사람이 있으면 그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남자보다 크니까 그것 바라보고 여자도 남자보다 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위안받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여자들이 그렇게 불편한 하이힐을 어떻게 신어요?
하이힐이 편안해요, 여기 아줌마? (웃음) 이건 궁둥이에 힘을 안 주면 못 걸어요. (웃음) 다락방에서 사다리 타고 내려가는 것은 여기에 비하면 왕도예요. 원두막 올라가는 사다리는 너무 평지예요. 이게 90도가 넘더구만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자는 한 가지 마음을 품고 다녀라 하는 것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바람을 많이 피우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이겁니다. 거 해석하는 책을 냈다면 내가 얼마든지 냈을 거예요. 뭐 말 잘하는 문선생이 책 한 권을 못 쓸까요?
이젠 그만합시다. 더 해요? 나도 땀이 나는데 동정 좀 하시지. (웃음)
인간이 언제 고장났어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걸작품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인간이 고장났다면 인간은 소망이 있어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의 방안을, 통일과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방안을 가르쳐 드리는 것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자, 여기에서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 한다면 하나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가능한데, 하나님도 나와 같이 몸과 마음이 싸워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를 닮아요.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 인간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정상적인 입장에서 태어나서 그런 것이라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워야 하느니라. 이건 논리적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나쁠 때는 원인도 나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다리 같은 문총재는 하나님이 있나 없나 내 손으로 발견하자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데 대해서 역사상 나 이상 피눈물을 많이 흘리고,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없다고 봐요. 그러다가 뭐가 되었느냐? 그러다 보니 욕먹는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어요. 뭐 잘되지도 않았어요. 통일교회 교주 인계받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벌써 30대 전에 인계했을 것입니다. 나밖에 없기 때문에 끌고 나왔지, 인계할 수 있으면 내가 인계해 주고 편하게 살지요. 인간이 땅 위에 몇 번이나 태어나서 살아요? 한번 태어나 청춘시대에 세상 사람에게 지지 않게끔 살지 말이예요.
내가 이만큼 생겼으면 남자로서 허우대가 잘생긴 것입니다. 내가 머리도 좋고,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운동장에 가게 되면 못 하는 게 없어요. 노래도 곧잘 합니다. 그렇다고 노래하라면 곤란하지요. (웃음) 싸움도 곧잘 해요.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길가에 가다가 보기 싫은 녀석이 지나가게 되면…. 호신술을 하거든요. 지금 칠십이 되었지만 담을 잘 넘어가요. 왜? 혁명가가 돼야 하기 때문에 다 준비한 사나이라구요.
바다에 가게 되면 어부가 되는 거예요. 농촌에 가게 되면 농민이 되는 거예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 되는 거예요. 광산에 가면 굴에 들어가서 동발까지 맬 줄 아는 사람입니다. 굴 파는 데 있어서도 표창까지 받은 사람입니다. 숯 굽는 것까지 다 알아요. 산에 가면 독버섯이 어떤 것인지 다 알아요. 산중으로 쫓겨가더라도 이 뜻을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다 알아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하는 게 많지요. 내가 안 하는 게 뭐 있어요? 요사스러운 악마세계, 사탄세계, 악한 세계에서 선한 판도의 세계에 양도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를 악물고 파탄하려 한 역사적 실정을 내가 잘 알아요. 내 손을 거치지 않고도 언제고 내가 필요로 할 때에 그 필요한 물건을 내가 보급할 수 있는 자주적 패권자가 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 학교도 몇 번 헐고 지었는지 알아요? 윤박사 몇 번째 지은 거야? 「네 번째 지은 것입니다」 세 번 헐었어요. 다이아몬드를 들이더라도 제일이어야 됩니다. 문총재가 손대 가지고 만든 것이 사탄세계보다 못하게 만들면 되겠어요? 나 사탄세계에 지고 싶지 않아요.
뭐 처음 만나 가지고…. 이젠 많이 친해졌지요? 많이 가까워졌지요. 욕먹고 그러다 보니 많이 가까워졌다구요. 말이 환경을 만들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런다구요. 몇 시간만에도 이런데, 몇 달 몇 년이 되면 얼마만큼 달라지겠어요? 얼마만큼 변화무쌍한 결과, 찬란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냐 하는 걸 생각할 수 있지요.
대한민국이 나를 전부 반대했습니다. 그렇지요? 대한민국 주권자들이 나를 잡아죽이려 하지 않았어요? 이화여대사건이 없었더라면 이화여대하고 연세대는 내 손아귀에서 놀아났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젊은이들을 양육해 가지고 세계의 지도자를 6대주에 파송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천하에 풍비시켰을 것입니다. 그랬을 텐데도 불구하고 박마리아 일당, 프란체스카 일당, 김활란 일당이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헤헤 하는 이박사를 꼬여 가지고 통일교회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5대 장관이 나를 들추고 별의별 짓 다 해도 죄목이 없으니 병역기피로까지 몰았다가 덮어씌울 수 없으니 무죄석방해 버렸어요. 무죄석방되었다는 말 들어 봤어요, 여러분들? 별의별 소문 다 냈는데 쓸고 핥고 뒤지고 별의별 짓 다 해도 죄가 없으니 무죄석방했다 하는 말 들어 봤어요? 신문에 찾아 보면 석 줄밖에 없어요. 문총재가 그런 감투가 씌워진 것을 뚫고 나오기에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는지 알아요? 이놈의 한국 민족, 백의민족, 말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내가 잘 알았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면 말이예요, 원수의 새끼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분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말 없이 그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한 10년쯤 되니까, 나는 그럴 줄 몰랐는데 그 누더기 보자기가 썩어 가지고 거름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요걸 알았어요.
썩어 나가는 것을 벗어 버리고 싶었는데 한 10년쯤 지나고 보니 그게 거름이 되더라 이겁니다. 거름인데 이게 복거름입니다. 아, 이놈의 누더기를 갖다 씌운 녀석의 모든 복이 내 것이 되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비법을 알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악마의 전략전술을 알았어요. 그거 가르쳐 줄까요? 그거 알고 싶어요, 알고 싶지 않아요? 「알고 싶습니다」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지, 입 다물고 조는 사람에게 가르쳐 줄 게 뭐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과 악마의 전략전술을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가르쳐 주십시오」 나 싫어! (웃음) 그냥 웃고 마는구만. `왜 싫어요? ' 하고 한마디 하지, 왜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 `고맙습니다' 할 텐데. 충청도 사람은 느려요. (웃음)
욕을 들이 해야 장시간을 끌어가지, 대접하면서 어떻게 끌어가요? 그거 다 알겠구만. 단에 서서 얘기하려면 30분 하기도 힘드는데, 벌써 한 시간 반이 되어 오는데요.
그러니까 최종 문제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돌아가자구요.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은 모양이 좋으라고 커요? 누구 때문에 커요?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남자는 여자를 분석해야 흥미가 진진하거든. 남자가 많으니 할수없이 여자를 재료로 쓰는 것입니다. 그건 좋은 것입니다.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은 여자 본인 때문이다' 그거 훌륭한 말씀이오.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때문이 아니라구. 그렇게 좋아하나? (웃음) 남자는 나중이고,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새끼 때문이예요. 생리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구조는 본성에 따라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본성적으로 아들딸을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 몸보다. 그게 일치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일치화되느냐? 사랑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피살을 나눠 주는 것입니다.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하는 것입니다. 파이프 라인, 생명의 파이프를 대고 빨아먹는데, 배고픈 아기가 네활개를 펴고 숨이 차게 이렇게 먹을 때 어머니는 기분 좋겠더라구요. 내가 엄마 한번 되어 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 엄마도 그때 기분 좋지? 웃는 것 보라구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슴 큰 것이 자기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또 궁둥이가 큰 것은 왜 그래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돼요. 내가 관상쟁이하고 중매쟁이로서 세계적 아니예요? (웃음) 알 거라구요. 전문가입니다. 몇 가지만 보면 다 아는 거예요. 7대 독자가 있다 할 때 그 집에서 며느리를 얻을 때는 반드시 궁둥이가 크고 젖이 큰 사람을 택해야 돼요. (웃음) 그것은 생리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산을 보면 무엇이 있는가 전문가는 아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 젖이 큰 사람은 많은 애기에게 젖을 먹여야 돼요. 젖이 크면 자루같이 늘어지는 것입니다. 애기가 하나만이 아니라구요. 쌍둥이 같으면 업고 안고 먹여야 돼요. 그럴 때는 젖을 척 넘겨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웃음) 자루 젖이면 떡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궁둥이가 커야 돼요. 궁둥이가 커도 둥글둥글하게 커야 된다는 거예요. 턱이 지면 안 돼요. 둥글둥글하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아들딸을 쑥쑥 낳지요. (웃음) 알겠어요? 며느리를 얻으려면 될 수 있는 대로 궁둥이가 크고 젖통이 큰 사람을 얻어라 이거예요. 아들딸이 많으려면 모양은 조금 꼴불견이라도 참아야 돼요.
변소 표시를 할 때 말이예요, 엉덩이를 크게 하고 어깨를 작게 하면 여자용이고, 어깨를 크게 하고 엉덩이를 작게 하면 남자용이예요. (웃음) 간단하다구요. 어디에 앉아도 말이예요…. 요즘에는 미친 여자들이 많아 가지고 어깨를 이렇게 크게 하고 있어요. 벌받을 거예요. 여자 벌받을 시대가 온다는 경고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이제부터 남자를 갖지 못하고 남자 같은 노릇을 해야 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역사에 어떤 모습으로든 표시하는 거예요. 징조가 다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참고로 알아 두라구요.
그건 그만하고, 어디에 앉아도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앉아야 딱 맞아요. 그렇잖아요? 조그마한 의자에 앉더라도 궁둥이는 남자 궁둥이가 조그마하고 어깨는 여자가 작으니 이렇게 딱 맞아요. 그렇지 않으면 찌그러지거든요. 그렇게 돼야 딱 판에 박은 사각형이 됩니다. 딱 들어맞는 거예요.
전차 안에서 앉을 때도 그렇습니다. 옛날 전차에 궁둥이 큰 여자 셋만 앉아 보라구요 . 여기 이 위가 다 비어 가지고 야단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는 처녀들보고 `전차 탈 때는 남자 사이에 끼어 앉아라' 했어요. 그러면 아무리 전차가 흔들려도 끄떡하지 않아요. 그렇게 같이 어울려 가지고, 협조해 가지고 둥글둥글하게 살게 되어 있는 천지다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런 얘기하다가 보면 오늘 할 얘기도 못 할 텐데, 시간이 많이 가도 괜찮아요? 「예」 골자만 얘기하면 5분이면 끝날 텐데, 5분 만에 끝내요, 50분 만에 끝내요? `남도 생각해야지, 문총재가 사정도 없이 쭉 얘기만 해댄다' 하는 말 나는 듣기 싫어요. 5분이오, 50분이오? 「50분 하십시오」
여자는 여자로 태어난 비밀 무기가 하나 있습니다. 남자는 남자로 태어난 비밀 무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 무기가 뭔지 알아요? 남자는 아는 모양이구만. 남자에게 삼형제가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당신네 부모들도 다 그렇게 살았고, 당신들도 그렇게 살고, 당신네 아들딸들도, 우리 아들딸들도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뭐가 부끄러워요? 최고의 거룩한 자연의 이치인데 이상하게 생각할 거 뭐 있어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쌍소리가 아니예요. 거룩한 얘기입니다. 창조이상세계에서는 거룩한 것입니다.
그게 남자의 것입니까, 여자의 것입니까? 남자분네들! 「여자 겁니다」 여자 거예요, 남자 거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그런데 쌍놈의 망할 남자 자식들이 많아요. 그게 자기 것인양 들고 돌아다니는 녀석은 벼락을 맞을지어다! 그럴 때 아멘 해야지. 「아멘」 (박수) 그런 사람은 천지 대도를 어기는 사람입니다.
들어 보라구요. 그렇게 된 것은 도적놈이 됐기 때문이예요. 사기꾼이 됐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달라붙어 가지고 들고 돌아다니게 해야 되겠어요, 들고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 되겠어요? 그런 놈은 홀뚜기를 빼 버리더라도 꼼짝못하게 하는 여자를 데리고 살아야 돼요. 그런 남자는 불행한 남자가 아니고 행복한 남자인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살아요. 바가지 긁는다고 싫어해요? 이놈의 남자들! 왜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요, 기분 나쁘게? (웃음)
그런 녀석은 틀림없이 그런 간판을 갖고 다니는 거예요. 그건 용서할 수 없어요. 그것은 자기의 근본을 속이는 죄요, 자기의 조상을 속이는 죄요, 어머니를 속이고, 유린하는 죄예요. 어머니가 그걸 바랐어요? 할머니를 유린하고, 할아버지를 유린하고, 창조주를 유린하는 거예요.
인간세상에 있어서 정도(正道) 중의 정도가 무엇이냐? 교육을 잘 받고, 학교에 잘 다니고, 만점 맞는 것이 정도가 아니예요. 제일 귀한 가치의 길을 정도로 밟아 가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가치의 길이 뭐예요? 남자의 그것이 잘못되면 가정의 파탄의 일어나요. 백만장자요, 몇 대의 명문 가문이라도 다 산산조각으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것만이 아니라 지극히 거룩한 것이고, 거룩할 뿐만 아니라 지극히 가치 있는 거예요. 지극히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한 것입니다. 남자 자신이 선하지 못한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그것 중심삼고. 남자 얼굴이 선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 자체가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 중심삼고? 머리를 중심삼은 지식 중심삼고가 아니예요.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그것 중심삼고예요.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용모가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그것이 아름다워야 여자 전체가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 중심삼고 아름다워야 돼요. 이것이 엇그러지게 될 때 모든 가치 있고 귀한 것이 다 깨져요.
보물이라는 것을 보라구요. 보물 하면 금, 다이아몬드, 그다음에 진주를 말해요. 그러면 도대체 보물의 정의가 뭐냐? 보물은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황금이 굳어요? 손톱으로 긁으면 손톱 자국이 나지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되어서 귀해요? 황금은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24금은 국경을 초월해도 변하지 않아요. 지하 몇백 길을 들어가도 변하지 않아요. 불에 몇백 번 태우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그 성질이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성을 지니고 있어요. 변하지 않으니까 영원성을 지니는 거예요. 그런 물건들이 보물입니다. 알겠어요?
진주가 왜 보물이예요? 우리 어머니 진주 귀걸이도…. 여자들이 귀걸이를 보통 진주로 하는데, 진주가 왜 귀한 거예요? 하모나이즈, 화합의 색깔이기 때문입니다. 보면 볼수록 전부 화합이예요. 하모나이즈 컬러라고 하는데, 이것은 밤에 보나 낮에 보나 변함이 없어요. 모가 없어요. 화합이예요. 둥글둥글 화합해요. 진주가 굳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모나이즈 컬러에 있어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진주가 보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변함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인간 자체가 다이아몬드에 비할 것입니까? 여러분을 다이아몬드 같은 사람이라고 하면 기분 좋아요? 어디 한번 대답해 봐요. 친구를 만났는데 `이 자식, 언제나 왜 그래? 다이아몬드 같은 녀석이로구만' 하면 기분 좋아요? 보석은 좋아하면서 왜 안 좋아요? `이게 24금 같은 녀석이야' 하면 좋아요? 그게 얼마나 물렁물렁해요? 형편없지요 뭐. `아, 이거 진주 같은 녀석이로구만' 하면 기분 좋아요? 조개 속에서 모래알같이 성장해 가지고 형편없는 것인데, 좋아요?
또 그다음에 뭐예요? `아이구, 이 녀석 돈같이 생겼구만' 하면 기분 좋아요? `아이고, 책벌레! 책같이 생겼구만' 하면 좋아요? 대통령 같다 하면 좋아요? 대통령이 지금 손가락질받잖아요? 그거 좋아요?
그래,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손가락이 좋아요, 머리가 좋아요? 무엇이 좋아요? 무엇이 좋은 거예요? 남자에게서 무엇이 좋은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어디예요? 「마음입니다」 마음말고 육체에서 말이예요. 뭐예요? 생식기 아니예요? (웃음) 얼마나 귀하면 삼살방의 침범을 안 받고 보호하게 딱 만들어 놨겠어요. 이것을 지나가다가 스쳐 버리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싹 보호해 주는 거예요. 남자 여자 다 그래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다른 데는 장치할 데가 없어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 조립할 때 이것을 어디에 갖다 장치를 했겠어요? 여기에 달겠어요? (웃음) 여기다가 해 놓으면 여자 남자가 둘이 걸을 때에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여자가 왜 키가 작으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 앞에 딱 남자가 서면 이거 만지기 좋으라고 그런 것입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심각해서 하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을 교육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라구요. 여자가 키가 크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이렇게 볼 때, 본래 남자가 여자 것을 만져야 돼요, 여자가 남자 것을 만져야 돼요? 20세가 되기 전에 누가 더 빨리 발전해요? 남자가 빨리 성숙해요, 여자가 빨리 성숙해요? 「여자입니다」 여자예요.
요전에 우리 리틀엔젤스 예술학교에서 시험을 치렀는데 말이예요…. 일본에서 180가정이 축복받았는데, 거기서 아들딸이 태어났다구요. 거기서 20명을 빼 가지고 시험을 쳤는데 전부 여자가 패스하고, 남자는 둘밖에 안 돼요. 나이는 몇 살이냐? 열세 살, 열네 살, 열다섯 살, 열여섯 살입니다. 여자가 얼마나 빨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소년시대에는 동물들을 가만히 보고 어떻게 산다 하는 걸 다 알아요. 그렇잖아요? 수놈 암놈이 어떻게 쌍을 이루는가 하는 것을 다 봤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배웠지요, 시집 장가 가기 전에?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줍디까, 그렇게 보고 배웠어요? 어디 한번 시원하게 대답해 봐요, 땀이 나는데. 「배웠습니다」 배웠지요? `새도 저렇게 하고, 소도 저렇게 하는구만. 오목 볼록을 저렇게 맞추는구만' 하는 것을 다 보고 알았지요?
시집 장가 갈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불려가 가지고 `부처끼리는 이렇게 이렇게 산다' 하고 교육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것은 상놈들이예요. 양반들은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런 교육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충청도 양반들은 더군다나 손 들 사람 하나도 없지요. 충청도 아니예요, 충청도? 중심된 마음이 깨끗한 도다 이겁니다. 이게 도인이 다 되었다는 말 아니예요? 근사한데요. 내가 처음 풀이해 보는데 질투가 나네. (웃음) 중심된 마음이 깨끗하니 하나님이 임재할 자리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다 거룩한 분들이네.
자, 무엇 중심삼고…. 제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이 지조가 없을 때에는 그 집하고 관계를 맺으려고 안 해요. 그런 사람하고 사돈 맺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문제가 다 그래요. 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예요. 타락한 세상, 요사스러운 세상, 악마의 후예로 연결된 세상, 악당들로 말미암아 싸움으로 분열된 세상의 후예도 사랑을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다이아몬드를 걸고 달고 끼우고 팔찌까지 해 가지고 오색 옷을 해 입은 천하에 자랑할 만한 여인이 있을 때, 그 여인이 뭐하려고 단장해요? 자기가 보려고 단장해요? 여기 아줌마도 화장하고, 루즈도 칠하고 왔구만.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곱게 보라고 그러지요? 곱게 보라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곱게 보이려고 그러지요. 곱게 하면 곱게 보니까, 다 자기에게 관심을 갖고 보고 좋아하니까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화장을 한다구요.
우리 엄마도 화장했구만. 내가 욕을 좀 하려고 했는데 우리 엄마 때문에 못 하겠네. (웃음) 나는 여자가 화장을 한다 할 때 `화장터 가까이에서 지지고 볶고 태우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요. 화장이 화장 아니예요? 화가 난 장식이 화장이고, 사람 죽은 것을 불로 태워 버리는 것이 화장이예요. 또 화장이 뭐예요? 화가 나서 모이는 장터가 화장이예요. 화장 아니예요? 이런 것을 볼 때 내적인 것을 찾아서 해석을 해보면 좋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요사스러운 거예요.
오색 찬란하게 단장한 미녀를 보고 웃어 주는 남편이 있게 되면 그 여자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웃지 않고 반대로 눈을 뒤집어 가지고 이러면 얼마나 불행해요? 그렇지요? 여자의 운명은, 여자의 행과 불행은 여자 자체의 아름다운 미모와 단장으로가 아니라 남자의 얼굴에 따라 가지고 하늘땅으로 갈라져요.
사랑하는 남편이 웃고 있지만, 방에 들어와 보니 딴 여자하고 잠자리를 같이해 가지고 여자가 벌거벗고 누워 있더라 할 때는 어때요? 이게 곤두박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달고 끼고 있던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와와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엉망진창이 되어 버려요. 그래, 금덩이가 귀해요,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의 사랑이 귀해요? 오색 가지 단장한 모든 장식품이 귀해요? 그때는 귀하다는 것이 똥개새끼보다도 못해요.
주변에서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저 미친 간나, 보물을 왜 저래? ' 그래요? `잘한다, 이놈의 자식아!' 그러지요? 그럴 때 여자 편을 들어요, 남자 편을 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대답 안 하는 충청도 남자들, 점잖은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제 그만두라고? 그만두라면 그만둘게요. (웃음) 점잖은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데 말이예요, 충청도 양반들 자신있어요?
인간세상에서 제일 귀한 게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표제라는 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사랑 가지고 평화의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악마들이 사는 세상에서도 한 가정이 평안하려면 사랑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요사스러운 사랑이예요, 변함 없는 사랑이예요? 그 사랑을 붙들고, 사랑을 찾아 가지고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인간 생활이 얼마나 고달파요? 오늘날 미남 남편을 일생 동안 모시고 사는 아낙네의 일생이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남편이 미인 아내를 데리고 살아가기가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요? 이게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다 불행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중에서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사랑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런 결론이 나와요. 다이아몬드같이, 황금빛같이, 화합의 빛깔인 진주빛같이 사시장철 환경의 변화에도 무관하게 자기 자태를 영원히 드러내 가지고 `내 변치 않는 사랑의 모습을 따를 지어다!' 하는 사람을 맞이해서 사는 남자 여자가 얼마나 행복해요? 이것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사랑이 필요하오, 안 필요하오? 과부가 불쌍하다고 하지요? 과부만 불쌍해요? 홀아비는 불쌍하다고 안 해요? 왜? 제일 귀한 것을 잃고서 찾을래야 찾을 수 없고, 주려고 해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으니 불행한 것입니다.
행복은 뭐냐? 귀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주고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돈 가지고 뭘해요? 돈을 뼛골이 녹아지도록 벌었으면 그것으로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 이들이 불쌍하게 살았으면 이들의 해원성사를 위해서 다 채워 주고 남음이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남은 돈은 동네를 위해 써야 됩니다. 우리 아들딸을 전부 이렇게 해주었는데 당신들에게도 전부 다 같이 해주고 싶지만 돈이 미치지 못하는 내 사정을 이해해 달라고 하면서 한턱 내 잔치를 하면 그 아들딸이 박수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정을 접하는 것을 환영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 아니냐 이거예요. 다 사랑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조상 되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아까 얘기했듯이, 내가 이것을 해결짓기 위해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하다가 하나님을 알았어요. 그 하나님한테 도전한 거예요. 나 이런 악당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 왜 이렇게 내 몸과 마음을 타락하게 만들어 놓았소?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어 놓고도 편안합니까? 당신의 생활적 모든 내용의 원칙이 영원히 사는 것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요? ' 하고 악에 받쳐 가지고 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허허…!' 하시는 거예요. 웃을 수밖에요. `하나님은 어떻게 사시는 거요? ' 하고 물어 본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이 `불의와 정의를 심판하는 공의의 심판장으로 살아 계시는 하나님' 하는데, 그런 하나님이 편안해요? 여기 판사 해본 사람 있어요? 사형수를 죽이게 될 때는 그 형장에 판사가 입회해야 되는 거예요. 판사처럼 비참한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옳은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요? 그게 예정이예요? 그런 하나님이 인간에게 왜 필요해요? 그런 하나님이라면 격퇴해 버려야 돼요. 그 따위 하나님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내가 이런 문제를 놓고 결사적으로 파고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나 가지고 홍똥을 누셨지요. `하나님,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살고 있소? ' 하고 해댄 거예요.
심판장이 좋아요? 여러분들은 무엇을 중심삼고 살고 싶어요? 심판장? 권력자가 되어 가지고 호령하면 천하의 모든 것이 내가 원하는 대로 무사통과될 수 있는 환경에서 며칠 동안 살 것 같아요? 한 달쯤 살아 보면 그게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실증난다구요. 쇠고기 백반을 매일같이 먹어 봐요. 그거 먹고 나면 나오는 가스 냄새도 틀려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사람은 높고 낮음을 따라, 전후좌우를 다 갖춰서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나와 같이 싸우는 하나님이오, 안 싸우는 하나님이오?' 하고 물어 보니까 안 싸우는 하나님이라고 해요.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있어서 안 싸워요?' 했어요. 질문한 게 그거예요. 이게 농담이 아닙니다. 심각한 말이예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요전에 내가 종교협의회에 가서 10대 종단의 대표들을 모아 놓고 얘기한 게 있어요. 여기 스님 안 왔어요, 요번엔? 종단 대표들이 다 모였더라구요. 그들이 모였는데 `자, 내 말 들어 보오. 종단들이 싸우게 안 되어 있소' 하고 얘기한 거예요.
자, 석가모니가 죽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예수가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공자, 마호메트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 거냐?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4대 성인을 모아 놓고 묻기를 `너희들이 4대 성인이라 해 가지고 4대 문화권을 만들어 천하에 자기가 제1인자라고 서로 자랑하다 내 앞에 왔는데, 너희들은 내게 무엇이 되고 싶어?' 그럴 때 그들이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여러분들은 뭐라고 하겠어요? 답은 하나예요. 하나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거기 넷 중의 한 사람이 하는 말이 `아이고, 나는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싶소' 하고, 또 여자가…. 여자 성인은 없지요? 왜 여자 성인이 없는지 알아요? 여자는 씨가 없어요. 성인을 세운 것은 씨받이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씨가 잘못되었어요.
이런 것을 종교 지도자들에게 가서 물어 봐요. `왜 여자 성인은 없소? ' 하고 말이예요. 무엇 때문이라구요? 그 답변은 간단해요. 여자는 씨가 없어요. 남자에게는 애기 씨가 있지요? 여자에게 애기 씨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가 애기를 받으려면 남자를 하나님같이 생각해야 돼요. 씨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대도입니다. 이런 가정의 질서를 , 이런 걸 다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자리잡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은 뭐냐? 레버런 문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윤리의 교재가 있어야 돼요. 인간들이 제멋대로 만든 지식을 통한 교재, 돈을 통한 교재, 권력을 통한 교재 가지고 안 돼요. 그것 가지고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50억 인류가 하나될 수 없어요. 통일이 안 돼요. 무엇이든 통할 수 있는 교재여야 돼요.
억천만세의 인간이나 모든 존재물은, 페어 시스템으로 생겨난 모든 물건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운명길을 좌우로 가려 가게 되어 있는 연고로 사랑을 빼놓고는 통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 그러지요? 그런 말을 하지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떻게 일신이예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그렇지요? 부자의 관계가 한 몸이라 하는 것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부자관계가 왜 한 몸이겠어요? 두 몸인데도 하나라는 건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충신이라는 말이 뭐냐? 군왕과 신하가 일신이라 할 수 있을 때 하는 말이 충신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성자하고 하나님하고 한 몸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것도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말입니다.
그 외의 것, 돈 가지고 일신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지식 자랑하지 말라구요. 권력 자랑하지 말라구요. 거기에서는 없어요.
사랑은 종적인 세계에 있어서도 통일된 요소요, 횡적인 세계에 있어서도 통일된 요소니라. 문총재가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참이라 할진대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살고 인간도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생겨났어요? 그런 것을 좀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절대자지요? 하나님이 `절대자인 나를 중심삼고 다 위해라' 했다면 다 달라붙어 버릴 것입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와서 붙었다가는 떨어져야 돼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냥 이렇게 떨어지면 안 돼요.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야 가운데가 살쪄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돌아가야 돼요. 이 지구도 그렇고, 운동하는 모든 존재들은 돌아갑니다. 돌아가면서 가운데 축을 둥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다 차면 핵과 부체가 되어 가지고 영원히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도 세포핵이 있습니다.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빙글빙글 도는 데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돌아야 되겠다 하면 그것이 말이 돼요? 요즘 미국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녀평등인데 여자를 중심한 평등권은 어때? '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 플랫폼이라든가 부두 같은 데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만난다고 합시다. 배를 타고 오는 사람이 여자고 부두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남자다 이거예요. 그럴 때 배를 타고 와서 트랩을 통해서 내려오는 여자가 천천히 내려오고 남자가 뛰어 올라가서 붙들어야겠어요, 여자가 천천히 오는 남편에게 뛰어가서 붙들고, 목을 이렇게 안고 매달려 삥삥 돌아야겠어요? 어떤 거예요?
이 아줌마! 어떤 것을 원하오? 올라와서 돌지도 못하고 버티고 서 있는 것을 원해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뛰어가야 돼요. 여자는 가서 목을 안고, 남편은 척…. (제스처를 하시다 마이크가 넘어짐. 웃음) 뭐 이렇게 요사스러운 게 많은가? 충청도가 변화가 많구만. (웃음) 왜 이러느냐? 잊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남자의 주체성을 상실하지 말라구, 이 남자들아! 꼭 필요한 거예요. 남자를 교육할 사람 누구 있어요? 천하에 나밖에 없잖아요? 서양에나 동양에나 없어요. 다 썩어지고 있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웃음) 기분 나쁘겠지만 할수없어요. 쓴 맛이 나지만 사실이 그런데 웃어야지 별수 있어요? `나는 죽어도 사랑 싫어'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때려죽이려 해도 없잖아요? 죽어도 사랑이 좋다는 사람은 손 들라 하면 묻기도 전에 다 손을 들지 뭐.
자, 그렇게 생겨난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의 근원이 어디냐? 어디서 왔어요? 공중에서 날아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죽고 싶지 않은 분인데 사랑 때문에 죽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들었다면 그 하나님은 계산을 잘못한 거예요. 그건 논리적 모순이예요. 그렇다면 영원한 평화의 지주가 없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수수작용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하나님도 나와 같이 사랑 때문에 놓고 못 살아요. 죽으면 죽었지 참된 사랑은 절대 필요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절대 사랑을 놓고 못 살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절대자이신데 그 절대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당신을 섬기라고 하시겠느냐, 사랑을 절대로 섬기려 하시겠느냐? 어떤 거예요? 근원이 똑발라야 됩니다.
여러분 여기서 들은 것 다 잊어버려도 좋아요. 그러나 단 한 가지, 하나님도 자기 이상 절대시하고자 하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만 알아 둬요.
모두 손 들라구요. 손 들어요! 나와 같이 손 들어요. 들었느냐, 안 들었느냐를 감정하려고 그래요.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었구만. 이 말은 잊지 말라구요. 하나님마저도 참된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겠다는 정의를 가지신 분이기 때문에 인간인 우리들도 참된 사랑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 이겁니다. 이건 논리적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 현대의 신학은 뭐라고 하느냐? 창조주는 거룩한 분이고 피조물은 요사스러운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의 사랑의 논리를 어떻게 정의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면서도 모순된 자체의 환경을 제시하면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다 하면 그건 미친 것들입니다. 그런 종교에 완성이 있을 수 없고, 그런 종교에 이상 실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수가 무엇 때문에 재림하느냐? 돈을 모으기 위해서 오는 것이예요? 지식을 갖기 위해서? 나라를 갖기 위해서? 아니예요. 사랑의 권한을 인간 앞에 회복시켜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되어 있는데 인간세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이 고장났기 때문에 이걸 다시 수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구세주가 필요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돈 때문이 아니예요. 지식 때문이 아니예요. 권력 때문이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가 사랑 앞에 절대 복종하듯이 우리가 남자나 여자, 가정과 사회, 국가 모두가 그 사랑에 복종하는 사상만 갖게 되는 날에는 천하통일은 문제가, 뭐예요? 있느니라! 「없느니라!」 (박수) 여기에는 악마도 `옳소' 하고, 하나님도 `옳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혼란된 세상에 문총재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문총재는 이 세상에 참된 사랑을 소개했어요. 내 말만 들으면…. 내가 사기꾼인지 몰라요. 그건 들어 보고 분석해요. 내가 사기성이 농후하게 생겼어요. 코가 이렇고 눈이 조그만해서 측정 감각이 예민해요. 그러니 사기성이 농후하지요. 그렇다고 내가 사기 쳐 먹고 이만큼 발전한 것이 아닙니다. 매를 맞으면서, 쫓기면서, 감옥에 가면서, 못난 놀음 하면서 발전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참된 사랑은 그런 판도에서만이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맞고 나온 것입니다. 아까 말한 하나님과 사탄의 작전, 전법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먼저 칠 수가 없어요. 선한 사람은 먼저 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언제나 맞는 것입니다. 악마가 언제나 먼저 쳐요. 그 대신 하늘 편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역사를 두고 보자구요. 의인이나 성인으로서 그 시대에 있어서 그 나라와 그 백성 앞에 칭송을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다 그래요. 공자만 하더라도 상갓집 개라는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예수만 해도 로마와 이스라엘의 반역자로 몰려 죽지 않았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천지의 대도에 가까운 자리에서 맞았기 때문에 성인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이걸 풀어 말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꼼짝달싹 못 하고, 오늘 저녁에 전부 통일교회 문선생을 선생으로 모시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 내용이 있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답답해요. 여러분들을 언제든지 만날 수 없어요. 한 번 만난 것도 장땡이예요.
지금에 와서는 그래요. 주인이 없어요.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소련에 주인이 없고, 공산권에 주인이 없고, 민주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대한민국은 누가 주인이예요? 북한의 주인이 김일성이예요? 아니예요. 주인은 딴 데 있어요. 누가 주인이냐? 하늘 땅, 이 모든 것은 사랑의 요소를 가지고 통합시킬 수 있는 본연의 주인을 바라는 거예요. 그 본연의 주인은 참된 주인입니다.
참된 주인의 사랑은 영원히 불변이예요. 불변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모두가 하나의 형제지권으로서 서로 화합할 수 있고, 그 사랑을 절대시하고, 하나님도 절대시할 수 있는 환경적 기준에, 하나로 뭉쳐 사는 자리에 있게 될 때 모든 만물이 그 사랑 앞에 흡수되고 싶어해요. 찰스 다윈이 약육강식이라고 했는데, 천만에요! 이 모든 세포들은 하나님의 사랑권에 접한 최고로 가치 있는 인간의 세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바다에 가 보라구요. 고기 같은 것을 보면 조그마한 고기에서부터 층층으로 잡아먹고 사는데, 이게 무슨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이들은 뭐냐? 인간을 표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인간의 세포에 흡수되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예요. 그러려니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세포권에 점령되는 거예요. 식물은 동물 앞에, 고급 동물은 인간 앞에 점령되는 것입니다. 맛있고 훌륭한 것은 전부 다 인간에게 흡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세포들이 약동해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의 실체로서 연결지어지고 싶은, 사랑의 본궁을 향해 돌아가자는 소원하에서 그 주인 앞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 가면 다 그래요.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약육강식이라는 논리는 맞지 않아요. 이건 분별적 자각성이라고 할 수 없어요. 연합적, 연체적 자각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자각적 통합 기준이라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어요. 그렇잖아요? 주인의 손길이 가야, 주인이 사랑을 가지고 노래해 줘야…. 명가수의 노래보다 주인 아주머니의 털털한 목소리로 불러 주는 그 노래를 더 듣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가 왜 지금까지 세상이 망해라 망해라 하고, 대한민국 4천만이 `문총재 나쁜 자식, 때려죽여라! 추방해라!' 하는데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어요?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입이 마르도록 `하나님, 요사스러운 이단 괴수 되는 문 아무개 죽이소' 하고 기도했지만, 나는 죽지 않았어요. 팔자가 고약하지요?
임자네들 중에서도 나 죽기를 바란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모르지요. 문총재 만나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이익이 나니까 붙어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이익이 있기 때문에 다 붙어 있지, 손해보는데 붙어 있어요? 말인즉 그렇지요 뭐. 사실 안 그래요? 나 문총재도 말이예요, 장삿속은 장삿속이예요. 하나님도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이 장삿속입니다. 무슨 장사예요? 사랑의 장사예요. 여러분은 권력의 장사인지 모르겠구만. 돈 장사, 출세의 장사…. 그거 다 어긋난 거예요. 그래서 정당한 길을 오늘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요. 처음 들었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무엇으로 지었느냐? 사랑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자기 생명까지, 자기 존재까지 부정하고 사는 하나님이 그 사랑의 상대를 ….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어요. 나 문총재에게도 사랑이 있지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에게도 다 사랑이 있지요? 다 있습니다. 누구나 다 사랑을 가지고 있지만, 나 문총재 혼자 `아! 행복해. 내 사랑 여기 있구만. 아이고 이뻐!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그래요? 거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그런 논리는 하나님에게도 적용돼요. 하나님이 `내 사랑 좋구만! 아이고 좋아, 아이고!' 하면 그 하나님은 미쳤지요.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고마운 말씀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죽든가, 세상을 망치든가 둘 중에 하나 했을 것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살아서 지금 욕을 먹고도 이렇게 있지요. 그렇게 불 같은 성격인데도 말입니다. 여덟 살 때만 해도 매를 맞고는 자지 않았어요. 그 집에 가서 불을 태우든지, 일족이 나와서 무릎을 꿇고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3대가 엎드려 `용서해 주시오' 하면서 제사 지내듯이 해야 내가 돌아오곤 했어요. 지독한 사나이예요. 그런데 운수가 나빠서…. 한국이 제일 운수 나쁜 나라 아니예요? 그 중에서 제일 고약한 문총재를 하나님이 잡아서 그 성격을 이용해 가지고 이렇게 변화시킬 줄이야 나는 미처 몰랐어요. 하나님은 아셨겠지요.
그래, 그 중간에 도망가고 싶은 때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웃으면서 `요 녀석! 네 성격이 필요해' 하시는 것입니다. 극성 맞기 때문에 남이 못 하는 일을 하거든. 그거 써먹자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이 써먹기는 했지만, 내가 하나님 붙들고 `천지의 비법이 이렇구나' 하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가운데서 남자 가운데는 내가 둘째 될 수 없어요. 예수도 그렇고, 석가, 공자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모든 성자들이 이걸 몰랐어요. 내 논리의 기준 앞에 머리를 숙여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면 오늘 문총재를 잘 만났어요, 잘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잘 만났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환영해 봐요. (박수) 아이고, 그 손들 아름답구만! 그 뜻은 `나는 이제 알았으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약속입니다. 그렇게 믿어도 돼요? 「예」 거기에 부정하는 사람 일어서서 항의해 봐요.
그러면 내가 이제 당신네들 집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 이름을 다 받아 두라구. (웃음) 알겠어? 충청도를 내가 지팡이 하나 짚고, 옛날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처럼 팬티만 하나 입고, 모자 쓰고 가장을 하고 쓱 찾아다니면서 `이 집에서 문총재 아는 사람이 있소?' 하고 물어 볼 거예요. 그때는 내가 변장을 할 겁니다. 내가 원숭이 띠인데 얼마나 조화무쌍해요. 쓱 변장을 해 가지고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 알우?' 할 때, 참석했던 사람 열이면 열 사람이 다 `세상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저럴 수 있나?' 할 것입니다. 왜? 팬티만 입고 왔으니 창피하기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체면 때문에 알고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알아모시겠어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약속하자구요. 못 본 척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그럴 거예요? 「예」 그거 믿어도 좋아요? 「예」
그럼 내가 못 가는 대신 나보다 못생긴 이 녀석을(옆에 있는 간부 식구) 심부름시키면 어떻게 할 테예요? 받아들여야지요. `나라에 비상사태가 벌어졌는데 우리는 사랑을 위해서는 공동운명의 길을 가겠다고 죽기를 결의한 동지지간이니 이런 일을 해야 되겠소. 저 외양간에 있는 소 한 마리를 풀어 갑니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문제가 큰 것입니다. 문총재에게 왔다 하면 문제가 커져요.
남북을 통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겠습니다」 무엇 갖고? 북한의 1천만 동포를 사랑으로 녹여요. 이것이 통일의 비법입니다. 알겠어요? 「예」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 동포가 처처에 있어요. 이들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엇바꿔 나눌 수 있는 형제지간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들을 녹여 놓았다 하게 될 때, 그렇게 한 사람이 한 명씩 녹여 놓으면 2천만이 되는 것입니다. 2천만이 또 한 사람씩을 녹이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세 차례 이내에 6천만이 완전히 포섭됩니다. 어떻게 녹일 거예요, 이제부터?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이 그리워서 했습니다. 무슨 사랑? 동서 사방으로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랑. 하나님이 혼자 계실 때에는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혼자 돌고 있었어요. 평화스러운 기쁨은 느꼈지만, 천지를 진동시킬 수 있는, 안팎으로, 남이 북으로 북이 남으로 동이 서로 서가 동으로 전체가 화동하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구형적 이상을 이끌 수 없기 때문에, 북극이 있으면 남극을 만들고, 동이 있으면 서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자극적인 충동을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입체적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돈을 다 갖고 있어요.
지금도 내가 돈 때문에 많은 시달림을 받지만 `하나님, 저에게 돈 주십시오' 하고 기도 한마디 안 했어요. 사람이 필요한 것을 내가 알고 있지만 내가 `하나님, 사람 주십시오' 하고 기도 한마디 안 했어요.
내가 예를 들어 말하지요. 이북에 있을 때 내가 거느리던 통일교회 신자들이 다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을 내가 참 실감합니다. 그때에 스승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죽음길도 개의치 않고 선두로 달릴 수 있다고 하던 사람들이 다 흩어져 갔지만, 남한에 와 보니 딱 얼굴도 그렇게 생기고 목소리까지 같은 사람이 동서사방에서 다 에워싸 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참을 심으면 참을 거둔다는 진리의 말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헤어진 사람들은 중고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들인데, 이건 대학을 나오고 박사코스 다닌 사람들이 모여 와요. 그거 망하는 집안이예요, 흥하는 집안이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달라고 기도를 하지 않아요. 그 대신 오는 사람을 푸대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는 아무나 못 들어와요. 세상의 욕심을 가진 사람은 못 들어와요. 양심적이어야 돼요. 참 신기합니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내가 악한 일을 해 가지고 욕먹을 일을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50억 인류가 죽으라고 나를 때려 몰지 않았어요? 50억 인류가 반대한 역사적 대표라는 것은 미국 텔레비전 방송 퀴즈에도 나와요. `역사에 없는 세계적 종교 지도자로서 제일 핍박 많이 받은 대표자가 누구냐? ' 할 때 국민학생이 `히히히, 레버런 문!'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유명해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그렇게 소문날 만큼 이 본인이 투입한 원자재의 소모가 얼마나 컸겠느냐 이거예요. 눈물을 얼마나 흘리고 피땀은 얼마나 흘렸겠느냐 이거예요. 밤이야 낮이야…. 조석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저녁때에 아침 먹는 듯이 하고 말이예요, 밖에 안 나갔으니 밤인 줄 모르고 밤 열두시가 되어서 `점심밥 다오' 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 미쳤다고 할 것 아니예요? `아이고, 지금 잘 시간인데요? ' 하는 거예요. 잘 자리를 잊어버리고, 아침 저녁을 잊어버리고 핍박을 받으면서 일국의 국민인 것도 잊어버리고 사랑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거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더라 이겁니다.
여러분이 오늘 본 박보희도 총재가 돼 가지고…. 잘난 미남자지요. 나보다 잘생겼지. (웃음) 「아니올시다」 나보다 겁이 좀 많지 뭐. 눈이 크기 때문에 겁이 많거든. 박보희가 [워싱턴 타임즈]를 자랑하지만,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것은 내가 미국에서 법정 투쟁을 하면서였어요. 그 법정 테이블에서 첫번째 지불 사인을 했어요. 거기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어요. 미국 통일교회 활동은 전폐해 놓고 말입니다.
내가 지금 크리스찬 베르나라는 시계를 찼는데, 이 시계 회사가 우리 거예요. 불란서에서 8년 전에 만든 것인데, 지금은 불란서에서 제일가는 시계 공장이요, 보석 공장입니다. 유명하지요. 디자인은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다른 회사는 우리 회사를 못 따라와요. 크리스찬 베르나 전시회가 벌어지면 세계에서 막 밀려오기 때문에 무니 공장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반대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무니면 어때? 진짜는 거기 있다' 하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어요. 큰 회사입니다.
내가 안 하는 게 없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무렵에 크리스찬 베르나 보석 판매점을 천 개 만들 계획이었어요. 아시겠어요? 천 개 만들 예산을 딱 편성해 놓았는데 이걸 만들어서 미국을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신문사를 만들어서 구해야 되겠다 해서 그걸 다 집어치우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어요. 그거 천 개 만들려던 것을 한 스물댓 개밖에 못 만들었어요. 기가 찬 거지요. 지금도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지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적자예요, 적자. 그러니까 미국 놈들이 이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뿐만이 아니예요. 일간지 가지고는 안 돼요. 주간지가 있어야 돼요, [워싱턴 포스트]와 대결하기 위해서는. 그들은 [뉴스 위크]지가 있거든요. 그들은 종업원이 1천4백 명입니다. 내가 만든 [인사이드] 주간지는 3백 명입니다. 3백 명 대 1천4백 명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3백 명 가지고 너희들 때려치우고 말 것이다.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명실공히 그걸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것을 부정하고 우리 주간 잡지를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월드 앤 아이(World and I)], [세계와 나]라는 잡지입니다. 이것은 1만 명 이상의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배경이 되어 가지고 투고하는 거예요. 매달 평균 150명 이상, 많을 때는 270명까지 동원되는 거예요. 세계의 석학들입니다. 여기 한국의 성화대학 같은 건 햇내기지요. 그것이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잡지가 되어 있어요. 이건 교육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특집, 미국 독립 2백 주년 특집 등을 실어 가지고….
내가 미국 사회에 공헌한 것이 많아요. 아까 박보희가 말한 것은 시작 정도밖에 안 된다구요. 그거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지요. 이래 가지고 명실공히 워싱턴의 지식층에서는 레버런 문이 이미 언론계에서 왕자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결정적 평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반해서 무얼 하고 있느냐? 지금 세상에서는 문자통신사를 통해서 일간신문을 통해 전세계에 소식을 알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나는 지금 뭘하고 있느냐 하면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역사에 처음 패권을 쥐었어요. 텔레비전 통신사예요. 거기에서는 15분 이내에 세계에 소식을 알립니다. 거기에 관계하는 사람들은 전부 세계의 정상들입니다. 내가 그런 인맥을 갖고 있어요. 학자들을 통하고 언론인협회를 통해 가지고…. 내가 빼 오면 어느 언론인이라도 안 옮기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텔레비전 통신사에서 기사거리를 15분 이내에 딱 빼 가지고 세계에 보낼 뉴스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기록영화를 만들어 팔아먹는 거예요.
보통 회사에서 그런 걸 만들려면 45분, 1시간 이상 걸려야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15분 이내에 딱 편집해서 전송망을 통해서 보내게 되면 각지에서 버튼만 누르면 그냥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그 텔레비전 통신사에서 [워싱턴 타임즈] 신문을 인공위성으로 보내게 되면 여기서는 버튼만 누르면 4색도 컬러로 그냥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도깨비가 학춤을 춘다 할까, 뭐라고 할까? 그럴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어요. 그런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든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280개 사에 팔고 있어요. 틀림없이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도 살 거예요. 안 사나 보자 이거예요. 뭐 케이 비 에스(KBS) 요놈의 자식들! 시 비 에스(CBS) 이놈의 자식들! 내가 욕을 좀 해야 되겠어요. 여기 거기에 관계되는 사람 왔으면 문총재가 성화대학에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얘기하라구, 배가 좀 아프게. 뱃속을 쑤셔 대야 되겠다구.
그다음엔 뭐냐? 여러분, 워싱턴에 기자 클럽이 있는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기자 클럽이 있는데 기자가 얼마나 있느냐 하면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6천 명이라는 기자들이 들어와 있어요. 그 기자들이 기사를 써 가지고 자기 나라에 보내는 방송국이 내 방송국이예요. 왜 그렇게 하느냐? 공산당 너희들이 조정해 가지고 보내는 그 방향성을 내가 컨트롤한다 이거예요. 한 자만 갈면 되거든.
그다음에 요즘은 뭘하냐 하면 여기 이 건물의 4배에 가까운 크기의 빌딩을 만들고 있어요. 그 빌딩이 뭐냐 하면 미디어 센터라고 하는데, 그 빌딩은 방송국들을 집어넣는 회사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의 모든 시설은 최고의 시설입니다. 현대의 과학으로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했어요. 미국에도 없어요.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전방송국을 다 합하더라도 우리 시설을 못 따라옵니다. 최고니까.
여기 케이 비 에스의 프로그램도 대신 거기서 만들어 가지고, 5분의 4까지 만들어서 연결하면 그냥 그대로 나옵니다. 그다음에 중간에서 버튼만 딱 누르고 한국의 실정을 중심삼고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컨트롤해서 세계의 소식을 한국에 앉아서 방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회사예요. 앞으로 그 회사에 들어오기 힘들 때가 올 것입니다. 들어오기 위해 경쟁이 붙을 날이 눈앞에 가까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런 자리에서 문총재가 수련을 시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돌아가요. 40일만 수련하면 지구성의 50억 인류 가운데 5분의 4는 다 돌아갑니다. 그렇게 돌아간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문총재의 부하가 될 것이고, 한국 사람 후보자가 되는 것이예요. 그 사람들에게 내가 명령하기를 `네가 지금까지 국가에 세금 바치는 이상을 나에게 바쳐라' 하면 세금 바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충청도 양반님들 어때요? 그만큼 못 갔지요? 그러니까 생각하시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벌써 이 진리의 가치를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로 알고 행동해 가지고 전진하고 있습니다.
보라구요. 똑똑한 처녀 총각, 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말이예요…. 여기도 불란서 가서 박사학위 받은 여자하고 말이예요…. 미스터 신! 있어? 이거 고등학교까지밖에 안 나온 사람이 박사하고 결혼했거든. 그 격이예요. 대학교 못 나왔지? 「지금 성화대학교에 다닙니다」 그러니까 대학 못 나오지 않았어? (웃음) 그러고 있어요.
그 박사가 문총재 앞에서는 박살이예요. (웃음) 내가 윤박사를 정면에서 욕합니다. 대놓고 `이놈의 간나 자식아!' 하더라도 `옳습니다' 하지, `싫습니다' 안 해요. `나이가 두 살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자식이 뭐야? 세상으로 보면 내가 박사고, 이박사 시절에 장관도 할 뻔했고, 원자력발전소를 만드는 데도 내가 주도하고, 세상으로 보면 문총재 이상의 간판도 갖고 다 해먹었는데 그럴 수 있어?' 이랬다면 도망갔을 거예요. 그런 간판 가지고 욕먹으면서 누가 붙어 있어요?
그렇지만 도망 못 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벌꿀이 말이예요, 봄철이 지나고 나게 되면 사람들이 꿀을 다 빼앗아 먹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꿀을 다 빼먹고 설탕물을 넣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겨울에는 그걸 먹고 지내요. 그러다가 봄이 되면 밖에 나가 새로이 꿀을 채집해 오는데, 집에 와서는 그것을 다 토합니다. 그러면 그 토한 걸 다른 놈이 다시 빨아먹는데, 그걸 뒤에서 잡아당기면 허리가 뚝 잘라져도 안 떨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 꿀맛이 얼마나 좋은지! 세상 천하에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생명이 끊어지는 것도 모르거든요.
윤박사도 그걸 알았어요. 하! 이거 통일교회 문선생의 맛이 무슨 맛인지 모르지만, 세상 감투 다 잘라져도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내 생명줄이 끊어져도 나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 떼 버리고는 못 살아요. 이 나이 많은 사람을 누가 학장을 시켜요? (웃음) 세상 같으면 55세면 정년퇴직인데, 이 양반은 60세를 10년 가까이 넘긴 노인이라구요. 이거 뭐 폐물 중의 폐물이어서 쓰레기통에 사정없이 처넣어야 될 것을 지금 쓰고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은 불평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만 내가 쓰는 것은 사랑의 맛을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진수배기는 젊은 남자보다도, 세상에 이름을 날리는 사람보다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은 윤세원, 그다음에 누구던가? 오늘 안 왔구만. 이항녕 박사. 그 양반은 몇 살인가? 일흔 몇이지? 「일흔여섯입니다」 일흔여섯. 아이구! (웃음) 또 김은우! 그 깔따구 같은 박사. 다른 건 냄새도 안 맡고 가는데, 이건 냄새 맡고 날아가는 패예요. 벌은 막 돌아다니다가 찾아가는데, 이 김은우는 꿀 냄새를 맡고 날아가는 사람이예요. 얼마나 약아요. 거 빤질빤질하다 할까, 뭐라고 할까? 무슨 아들? 「감독 아들입니다」 감독 아들로 태어났으니 얼마나 빤질빤질해요? (웃음) 한번 강연하라고 내세우면 적당히 기독교인들 좋게 얘기하지, 통일교회 좋게는 한마디도 안 해요. 그거 세상에서 같으면 닦아 먹고 볶아 먹고 다 치워 버릴 일이예요. 거 내가 가르쳐 준 교리가 원수고, 진리가 원수입니다. 위해 살라고 가르쳐 주었거든요. 그러니 죽기 전에는 그만두라고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나이 많은 교수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걱정이예요. 그 대신 나이 들수록 단에 서서 눈물을 흘리며 가르쳐 줘라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 많아져서 아들을 놓고 유언을 대신하는 훈시를 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저세상 갈 날이 가까워 오는 스승들이여! 제자들의 한 손을 붙들고 울다 칠십이 넘었거든 두 손을 붙들고 울고, 팔십이 넘으면 몸을 안고 눈물 흘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 나는 죽을 때까지 그를 세워서 자랑스럽게 교풍을 세우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교수들이 모인 가운데서 언제 한번 쳐야 되겠어요. `당신들은 제자를 사랑하는 당신들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한 적이 있느냐. 당신들의 아들딸은 개망나니도 될 수 있고 별의별 사람이 될 수 있지만, 당신들이 가르치는 사람 중에서 이 나라의 대통령도 생겨나고, 국회의원도 생겨나고, 나라의 충신도 나올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성인이 될 사람이 당신 앞에서 배우는지도 모른다. 일가의 아들딸보다 대한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대한의 아들딸보다 세계 성인의 아들딸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것이 인간의 도리의 길이다' 하고 말입니다.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제자들을 가르치지 않는 교수들은 가짜다 이겁니다. 사랑이 필요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문선생 물러가소. 내가 해먹겠소' 하고 데모할 사람 나와라 이거예요. 내 앞에서는 얼굴을 못 들어요. 여기 어느 누구라도 그렇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가정에 돌아가서는 남편의 권위를 세워 주고, 또 교주의 권위를 인정하고, 참스승임을 신임합니다. 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딱 판단하고 그다음엔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자식들을 대해서 `아버지를 닮아야 되는 거야. 아버지는 훌륭한 분이다'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나는 행복한 사람이지요? 「예」어머니를 교육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피땀을 흘린지 알아요? 공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러면 대개 알았을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비결, 그 관건이 어디에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공명할 수 있는 소성의 본궁이 무엇이냐? 학문이 아니요, 권력이 아닙니다. 돈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입니다. 오늘날의 똥개 같은 사랑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 모르지요? 그 참사랑만 임하게 되면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되면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시정하고, 인간들을 구원해 주기 위한 구도의 길을 펴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나온 것입니다.
종교세계는 뭐냐 하면 잘못된 인간을 수선하는 수리공장입니다. 재창조를 위한 부품을 창조해 가지고 고장난 것을 고치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세계의 가르침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암만 수도하고 철학에 대해 연구해도 몸 마음 하나 안 만들면 다 깨져 나가요. 십년 공부 아니라 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예요.
인류역사를 1천만 년이라 합니다. 이것은 인간 고고학적 견해를 통해 감정한 년수인데, 실은 몇억 년이 지났어요. 이런 인간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걸 가르쳐 준 성인이 없었습니다.
바울 같은 양반도 그랬지요.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랬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알아요? 참된 사랑입니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접하지 못하였느냐? 심각한 문제입니다. 악마와 하나님이 싸우는데, 사람은 왜 싸우느냐? 여기 신부님도 오셨구만. 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수학의 하나님이예요. 불교를 내세웠으면 20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고, 기독교를 내세웠으면 순식간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을 것인데, 어찌하여 지루하게 2천 년 역사를 기다려 오셨느냐? 지상세계 끝까지 가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 하신 거예요. 은행에서 빚을 내면 그것이 이자를 낳고 낳고 낳고 해서 커지잖아요? 2천 년 기다리다 보니 기독교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세계적 판도와 완전히 대치할 수 있을 때까지 지루하게 기다려 나오는 사랑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을 몰랐어요. 고마운 일이지요? 하나님은 이때까지 기다려 나오신 것입니다. 마음은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 영통인 중에 아더 포드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천리만리 땅 끝에 있는 사람까지도 전부 감정하는 사람이예요. 모든 어려운 문제가 들어오면 답변해 주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인데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온다 하니, 요사스런 소문이 많이 나고 기성교회를 옥살박살내는 이단 괴수라고 하니…. 이 사람에게는 목사 신부 제자들이 수두룩해요. 영통인협회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문총재에 대해서 여기 선교사들이 나쁜 보고를 하고 그러니 세계에 영향 있는 미국 영통인협회를 통해 증거해 가지고 가로막자 한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에 대해 물어 보니까 `아이구! 내가 신을 벗기 전에는 이분을 만날 수 없소' 하더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 이름 앞에 경배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들르거든 제발 한번 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들렀다구요. 들르니까 뭐…. 그때는 젊은 사람이었지 뭐. 그때 47세 때였구만. 젊었지요? 그렇게 젊은 사람인 줄 몰랐지요. 그이하고 둘이 영계에 들어간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조상님들 만나서 전부 다….
그래 가지고 하는 말이 `야! 이 방에 태양빛이 무색할 만큼 광명한 빛이 꽉차 가지고 내 눈이 부셔서 눈을 뜰 수 없다' 하고 증거를 하는 거예요. 모세가 호렙산에서 관목에 불이 붙는 것을 보고 거룩한 자리로 대하기 위해 신을 벗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말을 하면서 증거를 하더라 이거예요.
전문가니까, 전문가끼리는 통하는 거예요. `당신이 영계에 들어갔을 때 이러이런 사실이 있는데, 요런 때에 이런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당신 그걸 알우? ' 하니 대번에 알더라구요. `그거 해결 방안 알우? ' 하니 `모릅니다' 하기에, `이런 건 이런 거야' 한 거예요. 그 한마디에 제자가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알겠냐 말이예요? 졸지 말고 대답들 해요. 「예」조는 사람은 깨서 정신 똑바로 차리라 그 말이예요.
나하고 당신들이 무슨 관계가 있어서 내가 이렇게 피땀을 흘리며 얘기해야 돼요? 한 번밖에 만나지 못하겠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언제 만나겠어요? 세계의 이름난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번에도 국회의원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고희 인사 온다는 것을 `오지 마! 누구 단체를 더럽히려고 그래?' 하면서 한 사람도 못 오게 했어요. 그런 권위 있는 문총재입니다. 찾아와도 만나지 못하잖아요?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나를 자랑하는 게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문총재 말을 듣고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먼저 죽었다면 문총재 찾아도 문총재 만나기 쉽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행차가 대단하지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세상 만고의 수난길을 즐거워하면서 술 마시고 취하듯이 취해 가지고 일생을 다 소비하고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 사나이예요. 여러분은 죽을 날을 기다려요? 참된 사랑은 사망이 지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어떤 존재냐? 절대적인 하나님마저도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절대 권위를 가진 그 사랑의 파트너로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춤추는 대상자로 지음받은 가치를 진정으로 안다 할 때 천하의 무엇이 부러워요? 사랑의 인연을 맺게 될 때는 그의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예」
부자일신이라는 사랑의 논리권 내에 있어서, 아버지의 소유는 아들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 남편의 소유는 아내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는 상속권이 영원히 보장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참된 사랑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로서 인연을 맺은 그 아들딸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몸도 내 몸이요, 하나님의 사랑도 내 사랑인 동시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는 천하를 점령하겠다는 본성의 욕심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본연의 소원의 욕구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분배해 준,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한을 이어 주기 위한 선물이었더라 이겁니다.
그 선물을 어디서 선사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소유하는 자는 만고불변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주인 되는 하나님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어요. 문총재도 그래요.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가 필요할 때 부르면 와야지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내가 죽을 지경에 들어가 있는데 내가 죽는 것을 보기 좋아하는 하나님이오? ' 할 때 `야야, 말도 마라' 하신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들어가면 도약을 하게 하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한 단계 밟고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소련 감옥을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이 지 비(KGB)를 몰아치고 공산당을 몰아치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잡아죽이려고 했거든요. 그렇지만 나를 못 죽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데 하나님 앞에 예속되었던 네가 악마의 괴수가 되어 그 본질적인 것을 파괴할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는 것이 천리 원칙이야. 손을 대 봐!' 하는 거예요. 오다 말고 도중에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사실 그랬잖아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김일성이하고 케이 지 비하고 나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1987년 2월에 김일성이가 소련에 갔었지요? 그때 문총재 암살계획을 하러 갔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실천방안으로 40명의 적군파를 보내 가지고 나를 살해하려 했는데 난데없이 하나님이 호출해서 잡아치우신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요놈의 자식들, 꿈같이 잡힌 거지요.
그들이 내가 드나드는 글로스터에 있는 별장의 담을 다 헤쳐 가지고 1개 소대, 대대가 활동할 수 있는 길을 다 준비해 놓고 있었는데 그것이 적발되었던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그런 레버런 문 암살계획이 있었음을 통고받았던 것입니다. 그런 싸움터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요? 누구를 믿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길을 가게 되면 몸이 쓱 돌아가면서 `바른쪽으로 가라' 해요. 알겠어요? 또 다음에 갈 때 `우로 돌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잡아죽이려 하는데도 용케 살아갑니다. 뱀장어 꽁지처럼 빠져 나갑니다. 뱀장어 알지요? 뱀장어는 꽁지만 빠져 나가게 되면 몸뚱이가 다 나갑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야! 문 아무개가 잡아죽이려는 그물코를 잘 뚫고 나가요. 죽이려고 했는데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죽고 망하고, 망하라고 하는 통일교회와 문총재는 흥하고 살아 남는 거예요. 이런 요술단지를 알았기 때문에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생명을 던지고 대드는 거예요. 그거 장사할 만하오, 할 만하지 않소? 「할 만합니다」 할 만해, 안 해? 할 만합니다 이 충청도 양반들! 할 만해, 안 해? 「할 만합니다」
집 팔고 몇천 평짜리 논 팔아 가지고…. 그거 몇 푼짜리예요? 하나님의 사랑하고 바꿀 거예요? 나 빚지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미국 가게 하는데 요전에 계산을 해보니까 한 사람 앞에 4백만 원 이상 들어갔더라구요. 계산 뽑아 보니까 그래요. 그래 만 명 가까운 사람에게 2년 동안 썼으니 몇백억이예요? 4백억이라는 돈이 휙 날아갔어요. 무엇 때문에? 남북통일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문총재를 따라간다고 해서 통일이 되는 건 아니예요. 여러분이 외적인 변화를 한다 해도 통일이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근원적인 사실을 밝혀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을 무엇이 공명시키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본궁인 참사랑 외에는 통일시키지 못합니다.
오늘날 성인들 가운데서 몸과 마음의 싸움을 방지하고 통일하는 교리를 제창한 사람이 있어요? 문총재만은 이 길을 직행했어요. 배신당해도 변함이 없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40년 전에 보게 되면 전부 다 통일교회 가짜라고 꽁무니를 빼고 배반자의 마음을 갖지 않았았어? 다 그랬어요. 그랬지만 문총재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일당백이예요. 왜? 변하지 않는 무한한 가치의 본원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고난을 빗발치도록 뒤집어 씌우더라도 그 세계에 가 가지고는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참 놀라운 거예요.
요즘도 그래요. 나 피곤해요. 칠십이 넘었어요. 그런데 지금 몇 시간 되었어요? 칠십 된 늙은이가 한 30분 동안 골자만 빼서 하면 될 텐데 뭐 이렇게 길게 하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에게 내가 집에 가서 기합받게 되었어요. 이렇게 악을 쓰다가 언제 나가자빠질지 모를 텐데 말이예요.
뭐가 생겨요? 하나 생기는 게 없잖아요? 돌아가 가지고 시간 늦게까지 했다고 할 게 뻔한 거예요. 그렇지만 내 진심은 여러분들이 점령 못 해요. 반대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복을 빼앗기는 거예요. 방금 한 얘기는 무서운 말입니다. 여기 왔다가 잘못 봐 가지고 문총재를 잘못 건드렸다가는 보따리 풀어 놓고 간다 이거예요. 내 피땀을 흘려서 다 주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거예요.
그래, 나를 때려죽이겠다는 사람 다 죽었습니다.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와 보니 다 죽었더라 이거예요. 새끼들까지 자기들 형제끼리 한 집에 가서 다 죽었더라구요.
그래, 요전에 안기부 사람이 와 가지고 하는 말이 `야, 문총재가 대통령 욕하면 전부 다 망해 나갔는데, 아이고 우리 대통령도 야단났다. 문총재보고 욕하지 않는 방법이 없나 물어 보소' 그러더라는 거예요. 알기는 알아요.
자, 알았어요? 몸 마음이 공명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주파수가 같은 두 물체를 놓고서 이쪽 것을 울리게 되면 저쪽 것도 울리는 것을 우리는 공명이라고 해요. 마음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될 때 이 마음을 진동시키면 몸뚱이가 공명하는 거예요. 그 공명요소가 무엇이냐? 욕심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체휼적 신앙입니다. 문총재에게는 하나님이 있고 없고를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체휼권 내에 들어가 있어요. 밤에 고요한 데에 앉아 있으면 하나님이 기쁘시면 혼자 웃음이 나와요. 혼자 춤을 추고 싶어요. 그러면 벌써 `아, 무슨 기쁜 일이 있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또 어떤 때는 가만히 있게 될 때 혼자 하염없는 눈물이 나와요. 그럴 때는 `아, 이 세상 만사가 저끄러졌구나' 하게 돼요. 틀림없이 세계 어딘가에서는 피를 흘리고, 틀림없이 한 모퉁이에서 해방의 길을 막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자의 관계에 있어서도 자식이 런던이나 미국 같은 데 가서 공부하다가 차 사고가 나서 죽는다 하게 될 때는 자던 어머니가 `악!' 하고 소리치고 일어나잖아요? 타락한 사탄세계의 사랑의 정도 그와 같은 것을 측정하고 감지할 수 있는 본성이 있다 할진대 천정을 통한 절대적인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에 있어서는 어떻겠어요? 무불능통이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공산주의는 73년을 못 간다고 한 거예요. 그것은 망상적이 아니예요. 역사를 풀어서, 이해 못 하니까 알 수 있게끔 과학적인 논리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런 진리를 가졌기 때문에 종교를 통일할 뿐만 아니라 인류를 통일하고,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세계를 평화의 경지로 몰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도 절대 복종하고, 생명을 여의는 자리까지 가더라도 이 사랑을 남기겠다는 의무와 책임감을 갖고 일생을 사는 가치적 존재는 하나님마저도 사랑에 취하게 만들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이 다니면서 욕은 먹었지만은, 하나님을 이 땅에서 울렸다면 문총재가 울렸을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기도해 보라구요. 문총재가 어떤 분이냐 하고 기도하면 통곡이 나올 것입니다. 손을 까딱 못 하고 한 일주일 동안 계속 그래야 될 것입니다.
그런 싸움, 그런 눈물의 골짜기를 통해서 발견한 하나님의 이 내용을 세상에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한 것을 내가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버렸지요. 문총재는 아담 해와의 본질적인 모든 것을 다 밝혔을 뿐만 아니라 아담 해와의 가정이 어떻게 되어야 할 것, 아담 해와의 일족, 아담 해와의 나라, 아담 해와의 세계, 아담 해와의 이 지상세계가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을 다 풀었어요. 이것을 풀어 가지고 삼팔선을 넘어서 이 분수령을 넘는 자리에 섰습니다.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조금만 더 올라가 광명한 태양빛이 비치게 되면 어두웠던 산골짜기가 전부 양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오늘 모였던 충청도 사람이 와 가지고 암만 부스대더라도 낙제광이예요. 솔직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이렇게 만나기를 바랐다고 했는데, 그 소원이 성취된 이 시간이 오늘의 행복뿐만이 아니라 일대 일족, 여러분의 영계에 간 선조, 후대 후손의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긴장된 시간인 것을 나는 자신있게 선포하는 거예요.
종교는 인간의 몸 마음을 통일하여 구원하기 위한 수리공장으로 생겨난 것이기 때문에 종교가 교시하는 교리에는 그 방법이 두 가지밖에 없어요. 그게 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때려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둘이 비슷비슷하니 싸우거든요. 그래서 종교라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때려 잡아라 하는 거예요. 몸을 약하게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서 금식해라, 잠자지 마라, 독신생활해라 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거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전부 음란한 것으로, 나쁜 것으로 취급했습니다. 이것이 천하를 망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사랑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사랑의 파트너로 만들었다면 어디서 만날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나면 천지의 대도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마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가 악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처음 듣지요? 지금 뭐라 했어요? 악마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라고 하셨습니다」 간부가 뭐예요?
이렇게 못생긴 양반도 말이예요, 실례합니다, 지금 백년해로를 다짐하고 결혼식 하려고 날짜를 딱 잡아 놓았는데 어떤 홍길동이 같은 남자가 신부 될 사람을 빼앗아 가 가지고 아들 낳고 딸 낳고 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아들딸 낳아 가지고 찾아올 때 환영하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한번 더 해요? 「차 버립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 아저씨는 어떨까? 찾아와서 인사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내쫓습니다」 내쫓기만 하겠어요? 살인이 벌어지지요? 그러면 그 새끼한테는 어떨까요? `하하! 내 복덩이가 왔구만!' 그러겠어요? 어쩌겠어요? 씨알머리도 보기 싫은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시니만큼 절대적으로 보기 싫어요. 큰일나요. 안 그렇겠어요?
악마가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아 간 원수입니다. 이게 비로소 문총재에 의해서 밝혀진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그러면 무슨 말인지 잘 알 거예요. 지금까지 악마가 무엇인지 몰랐어요.
그럼 하나님이 왜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인류를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놈의 인류가 사랑의 간부의 핏줄을 이어받아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상대하고 싶겠어요?
이 줄을 누가 끊어요? 이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성경에는 음란의 신이 악마라고 했어요. 소돔과 고모라도 음란했기 때문에 끝장이 난 것입니다. 미국도 음란 때문에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젊은층이, 청소년 때에 그늘 아래서 원칙을 떠난 비법적인 사랑을 하고 그러는 것은 때가 왔기 때문이예요.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골짝골짝마다 마을마을마다 아담 해와와 같이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는 날이 오거든 끝장이다 이거예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2세를 책임질 수 있어요? 하나님이 2세를 관리 못 했는데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지은 사람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원칙에 따라 탕감을 해야 돼요. 천지의 대도를 다 파탄시키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파탄시키고, 그와 동시에 사랑의 이상의 궤도를 파탄시키고, 생명의 원천을 파탄시키고, 혈통의 기원을 다 잘라 버렸어요.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할 우리 인간이 돌감람나무가 되었어요. 하나님의 제삿상에 올라가는 제물이 되어야 감이 새도 못 먹는 감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나 본성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과 마음세계에서 접할 수 있는 본성의 기준은 남아 있기 때문에 본성의 깊은 자리에서는 나를 재촉하는 것입니다. 죽기 싫어해요. 왜? 죽기 전에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람이 죽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는 죽음을 슬픔으로 맞는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화식이라고 합니다.
내 아들이 차 사고가 나서 죽었을 때도 나는 눈물 한번 안 흘렸어요. 그 아들이 가야 할 영계의 모든 수속 절차가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아비의 도리는 영계의 질서를 따라 아들이 저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의 평탄한 길을 닦아 주는 것이예요. 눈물이 문제가 아니라 길을 정비해 주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위해 고심했던 것입니다. 그걸 다 해놓고, 고향에 다 보내 놓고 나 혼자 있을 때 아비로서 그가 남자로 왔다가 생애에 상대이상을 갖지 못한 것을 염려한 거예요. 그래서 영적 결혼을 시켜 준 것입니다. 그런 복잡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장모님이 갈 때도 대모님이라 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도 눈물 흘려서는 안 돼요. 영계를 보면 그렇습니다. 영은 대번에 떠나요. 그런데 친척들이 붙들고 울고 그러는 것은 전부 발을 매 가지고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갈 길을 못 가게 끈다는 것입니다. 사후세계에는 남겨진 어려운 문제, 태산 같은 준령이 가로막혀 있더라도, 뭐라 할까, 케이블카를 타고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문총재가 세상에서 유명합니다. 미국은, 우익은 두익 앞에…. 두익사상을 지도하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그렇지요? 두익사상이라는 말을 처음 한 거예요. 하나님주의라는 말도 본격적인 이론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처음 했습니다. 우익 좌익을 머리가 잡아 가지고 끌고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악마가 인류를 끌고 가고 하나님이 맨 뒤에 따라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그 모든 슬픈 것을 다 알고 싸워 가지고 그걸 그냥 그대로 돌려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자녀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악마가…. 절대 순응해야 할 천도가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문총재를 도와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무너지지요? 공산당은 이제 문총재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도와주어야 돼요. 김일성이한테 통보할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내 말만 믿으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습니다. 고르바초프는 `코를 좀 봐라. 좁혀라' 그 말이예요. (웃음) 코가 막혔으니 질식한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에게 `야, 이 녀석아! 내 말 들어. 비행기 타!' 하면 어디 가려고 하느냐고 할 거예요. `동경으로 가!' 하면 동경 가서 뭘할 거냐고 할 거예요. 그러면 `이 녀석아, 타!'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박보희만 하더라도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 이 잘생긴 박보희가 들을 것 같소, 안 들을 것 같소? `이 녀석, 타!' 하면 듣겠나, 안 듣겠나? 「탑니다」(박보희) (웃음) 아, `모시고 탑니다' 해야지.
그렇게 동경에 도착해 가지고, 내가 자가용 비행기 빌려 달라고 전화만 하면 빌려 줄 사람 많다구요. 알겠어요? `야야, 너 비행기 대!' 해 가지고 비행기를 갖다 대면, 타라고 해 가지고 `어디로 가요? ' 하면 `올라가서 가르쳐 줄께' 해서 타면 `평양행!' 하는 거예요. 그래, 비행기로 가면 몇 시간 걸릴까요? 세 시간 내에 도착합니다. 평양에 있는 소련 대사관에 `야, 이 녀석아! 나 고르바초프다. 나 지금 평양에 간다' 이렇게 특명을 보내면 어떻겠어요? 야단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야단이 나지요. 그러면 김일성이가 출동 안 해요? 그러면 `모셔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젊은…. 나 젊습니다. 얼굴을 보면 젊잖아요? (웃음) 하나님이 나이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청춘이예요. 나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서 `평양행!' 하면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고르바초프 뒤에서 아무말도 없이 슬슬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김일성이는 모시고 가야지 별수 있어요? `정문으로 해서 안방으로 모셔!' 해 가지고 안방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는 우리 통일교회식으로 인사를 받는 거지요.
윤박사, 내가 경배를 먼저 해, 자기가 경배를 먼저 해? 내가 자기를 보고 경배하나, 자기가 날 보고 경배하나 물어 보잖아? 「제가 경배합니다」 그거 왜? (웃음) 자기는 아들의 자리에 있고, 나는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까 그렇지.
예수가 아브라함보다 먼저 있었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아브라함은 타락의 후손이고 예수는 부모로 왔으니 본연의 아버지라는 말입니다. 그런 성경의 비밀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이래 놓고 떡 앉아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야, 일성아. 서! 이분에게 경배해! 이분은 내가 모시는 선생이야' 하는 거예요. 그때는 문총재인지 누가 알겠어요? 꿈에도 생각지 못하지요. `누구십니까? ' 하면 ` 이 녀석아! 경배 끝나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지요. 절했으니 볼장 다 본 것 아니예요? `남북통일이야! 너는 나하고 소련 가! 너희 자식들까지 석 달 동안만 피난 가 있어라. 너 없을 동안에 남북통일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지요. 간단한 것입니다. (웃음)
그 말을 안 들으면 `등소평이 와!' 해서 내가 불러 올 것입니다. `부시 와!' 해서 불러 올 것입니다. `그다음에 일본 수상 와!'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지명하는 사람이 수상 될지 모른다구요. 내가 그런 것을 안 할 것 같아요? 한남동에서 4자 회담을 갖겠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어도 문총재 말을 안 믿겠어요? 답변해 봐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습니다」 믿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기분 좋다! (웃음. 박수)
누더기는 쓸 데가 없어요. 제사 드리려면 숫것을 드려야 돼요. 당신네 아들딸들을 나에게 맡기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세상의 아들딸을 모아서 시집 장가 다 보내 주잖아요? 짝을 묶는 데는 당신들보다 십배 백배 나으면 나았지, 절대 못하지 않아요. 종자 개량을 시켜 줄게요. 싫어요?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도둑놈의 심보들은 다 있구만. 충청도 양반들은 좀 나을 줄 알았더니 똑같네. 경상도 사람이나 전라도 사람이나 평안도 사람이나 다 나 같아요. 나도 그렇거든요. 다 나를 닮았네! 다 하나님 닮았네! 기분 좋지요? 「예」
아이고, 배가 고프다. (웃음) 땀으로 다 젖었다구. 이제 그만둘까요? 결론은 아직까지 안 났는데.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세 시간 되었지, 이제? 「넘었습니다」 이 사람아, 그때는 세 시간 못 되었다 그래야지. 지도자가 저래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을 언제 만나서 부려먹겠노? (웃음)
자, 물 한 모금 먹구요. 이거 침이 자꾸 마르고, 이상하네. (맥콜을 드심) 맥콜! (웃음. 박수) 맥콜이 뭔지 알아요? `맥' 할 때는 이 뛰는 맥이예요. `콜' 하면 영어로 부른다는 거예요. 잘 뛰어라 그 말이예요. 맥을 부르니까 빨리 와라 그 말 아니예요? 그래서 맥콜입니다. 이름도 좋아! 맛도 좋고! (웃음) 문총재가 맥콜 팔아먹겠다고 충청도 패들한테 이러는 게 아닙니다. 이게 맛이 있으니까 하는 말이예요.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아요. 건강 청량음료 중에서 세계 제일입니다.
이 한 컵에 현미 네 공기분의 비타민 에이(A)가 들어가 있어요. 계란 두 개분의 비타민 비(B)가 들어가 있어요. 깡통 쥬스 다섯 통분의 비타민 시(C)가 들어가 있어요. 그거 일본 통산성에서 검사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맥콜이 자꾸 들어오니까 이것을 금지시키기 위해서 잡아 때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분석해 보니까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일본 사람들이 조사한 데이터입니다. 알겠어요? 내 말이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쉬쉬 하는 거예요. 세상에 비밀이 있어요? 문총재의 조직이 안 통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싹싹싹싹 그 내용을 그 이튿날로 알아 버려요. 자, 이걸 선전하면 한국 사람이 건강하게 될 텐데, 그렇게 되면 약사회에서 다른 것은 전부 못 팔아먹는다고 야단하기 때문에 그냥 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통일그룹 아니예요? 이왕 먹을 바에는 맥콜을 먹는 거예요. 맥콜 안 먹으면 죽어요. (웃음) 총재님이 민족을 살리려는 애국콜 아니예요? 맥콜이 뭐냐 하면 남북이 막힌 맥을 불러 일으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디 갔나? 일화 사장 안 왔나? 이제 내가 몇천만 원 받아 써야지. 선전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데. (웃음)
자, 그러면 통일방안의 이론적 기준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이론적으로 통일되어야 실제로 통일될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데는 하나님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 유인최귀'예요. 사람을 위해 지었어요.
위하는 데는 얼마만큼 위하느냐?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의 걸작품을 만들려고 할 때는 자기의 기술과 재간을 완전히 투입하는 겁니다. 영원히 영원히 이상적인 요소, 천년만년 불변의 절대적 요소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적 걸작품을 만들려고 한 하나님은 자기 뼛속에 숨어 있는 골수까지 짜서 투입하고 싶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기성교인들 말하는 것같이 말씀으로, 허깨비 모양으로 무슨 놀음놀이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데는 완전투입이예요. 백 퍼센트, 2백 퍼센트, 천 퍼센트 이상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투입한 것입니다. 위하는 투입의 노정을 따라서 사람을 창조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질서 판도를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천 번 위하고도 또 위하고 싶은 것이기 때문에 위한 것을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만 번 위하고도 또 위하고 싶기 때문에 만 번 위한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지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는 사람이 없어요. 어저께 박보희가 그러더구만. 충청도 무슨 천? 그 작전 때 2백 명 부하 중 세 사람밖에 안 남아 죽겠으니까 `하나님, 나 살려 주소' 그러더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예요.
그러면 왜 하나님을 찾아요? 근본이기 때문이예요, 근본. 하나님의 사랑이 접해 들어오게 될 때는 천하가 후원해 주기 때문에 악마는 이것을 배반하고 어지럽히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그렇습니다. 악마의 세상은 나를 다 미워하는 반면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영들은 모두 나를 후원해요.
50억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지상의 50억 인류가 많겠어요, 영계에 간 영인들이 많겠어요? 영계에는 몇천억이 돼요. 그러니까 백이 든든해요, 약해요? 「든든합니다」
`아이구, 저 문선생 뭐 모택동보다 더하다' 하겠지만, 내가 모택동 동상을 헐어 내린 사람이라구요.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세우려는데, 중국을 망하게 한 모택동의 동상을 치우면 그 동상 치운 자리에 터를 닦고 공과대학을 세울 거야. 헐어!' 하니까 헐었다구요.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걸 미스 손은 모르지?
김일성이가 그걸 알고는 교수들을 시켜 모택동 동상이 그 옆에 곤두박혀 있다고 항의했는데도 중국이 가만히 있어요. 네까짓 교수들 암만 그래야 똥 덩어리 하나도 불어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네가 만든 건 다 집어치워. 한국 교포들이 미래에 중국을 지원할 수 있는 첨단 과학기술을 이식시키기 위한 공과대학을 네가 지어 줄 거야? 문총재는 너희 몇백 배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해서 중국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려면 한이 없지요. 중국이 왜 저렇게 돌아가는지 알아요? 그거 얘기 좀 하면 좋겠지요? 이건 중국 역사에 감춰진 비밀이기 때문에 얘기 안 해요. 저 사람들이 한마디 해야 얘기해 주는 거예요.
요술쟁이 문선생이지요? 신비로운 문선생 아니오? 그렇지만 엉터리 바보가 아니예요. 논리적이예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선생이나 교수들이 나에게 혼난 게 뭐냐? 무슨 원리 무슨 원리를 가르치면 파고들고 따지는 거예요, `나 믿지 못하겠소' 하고. 그러니 땀을 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실에 들어서면서 나를 이렇게 보며 `오늘은 가만히 있겠나? ' 이러는 거예요. 불쌍할 때는 질문 안 해요. 질문하면 나에게 들린다구요.
기성교회가 이단 괴수라고 반대하면 없어지고 소리치면 물러갈 사나이가 아니예요. 너희들은 삯군이고 나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을 버티고 왔습니다. 이제는 그들이 힘을 대면 내가 힘을 대고, 수단 방법을 가지고 하자면 나도 수단 방법을 가지고 다 쓸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고도 남을 수 있는 그들의 비밀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그거 궁금하지요?
지금 대씨름판이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한 사람이 세 사람까지 이겨야 하는 판이예요. 그래 전부 다 이기고 막판밖에 안 남았거든요. 가만히 보니까 마루판 중간쯤 지나갔어요. 그때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한 대 킥! 그저 한판승으로 납작하게 쳐 버리는 것입니다. 다 지고 난 다음에 누가 나타날 거예요? 싸움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래도 기분 나쁘지 않지? 「예」 역사적으로 마음에 인연이 되어 있어요. 그 담을 못 헐어요. 나는 이 담을 소 같은 힘줄로 윈치를 가지고 감아서 허는 거예요. 큰 놈이든 작은 놈이든 이 힘줄을 끊을 수 없는 한 나에게 말려 들어와요. 참된 사랑의 본연지의 맛을 본 사람은 각을 떠도 떨어지지 않거든.
자, 하나님을 잡아다가 우리 한국에 모시면 어떻겠어요? 물으면 대답해야지. 「좋습니다」 하나님 잡아 올 수 있어요? 「예」 어떻게? 여러분들은 힘이 없어요. 문총재가 하면 할지 못 할지, 나도 몰라요.
투전판에서 투전 잘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투전 잘하는 사람 봤어요? 투전판에 안 가 봤지요? 나는 열두 살에 투전판을 다 졸업했어요. (웃음) 짓고땡도 잘한다구요. (웃음) 맨 마지막, 새벽에 가서 세 판만 하면 내가 다 쓸어 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돈을 따고는 불쌍한 아이들에게는 엿 한 가락도 안 사주거든. 그래 내가 동네 불쌍한 가난뱅이 아이들을 위해 판쓰리해다가 조청을 독째로 사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 가라, 너도 먹고 물러 가라 해서 전부 먹게 해주었어요. 나쁜 일 안 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지요.
자, 문총재를 하나님이 사랑하고 있겠어요, 안 하고 있겠어요? 「사랑하고 계십니다」 한번 믿어 보시지. 「예」 내가 저 만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만주로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따라가십니다」 어째서? 내가 하나님 아들이라면, 아들 중에서도 장손이라면 내가 쓰러지면 왕통이 무너지는 거예요. 내가 거국적인….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장손을 남기기 위해서 역사 이래에 수난길을 간 것입니다. 어때요? 나중에 그걸 알면 `하나님, 고맙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질긴 민족, 5천 년 역사에 한번 자리잡고 큰소리치지 못한 민족, 그러면서 하나님을 얼마나 불렀어요? 어미가 죽고 아비가 죽는 그 환경을 거쳐서….
보라구요. 역사시대에 사탄 악마가 얼마나 하나님에게 악한 일을 했느냐?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더라도 3대, 4대를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얼마나 원수냐 말이예요. 왕권을 빼앗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했느냐? 이스라엘이 잘못했기 때문에 전부 왕권을 빼앗긴 것입니다.
사탄이 무슨 일을 했느냐?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 그다음에 자기, 이렇게 3대 왕권이 살아 있는데, 그런 가문이 점령당할 때는 그 3대, 4대까지 걸리는 거라구요. 그럴 때 그 살아 있는 왕족을 전부 어떻게 처리했느냐 하면, 그 왕족을 점령한 사탄 괴수가 그 할머니를 유린하면서 그 즉석에서 보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자기 아내를 유린하고, 자기 딸까지 유린해요. 그러고 나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그런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유린한 하늘나라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이 악마를 원수시하지 못하고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비참한 심정을 생각해 봐요. 그것이 사실이라 할 때 여러분의 뼛골이 어그러져요. 그런 하나님인 줄을 누구도 몰랐어요. 나는 그런 하나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무사도를 중심삼고 자기 1대의 횡적인 관계인 여편네라든가 형제 하나 죽인 것에 대해서도 복수한다는 천리를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을 거국적인 전통으로 삼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찌하여 그런 원수를 갚지 않고 사랑해야 하느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람이라는 종자는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두 번 지을 수 없어요. 영원이 둘이예요? 절대가 둘이예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다시 회복해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야 돼요.
여러분, 종교의 길에서 제일 암적인 목길, 함정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런 건 전부 다 여러분들이 종교의 깊은 세계의 체험이 없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리적으로 맞는 말이니 들어 보라구요.
악마는 본래 천사장이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할 때 보조역으로 지은 피조물입니다. 그런 존재로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걸 알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어진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하나님이 해와를 사랑하고 그렇거든요. 천사장 자신이 아담 해와를 두고 볼 때 사랑의 감소감이 느껴지거든요. 뿐만 아니라 천지의 모든 것이 다 자기를 중심삼고 지어졌는데 아담 해와를 짓고 나서 가만히 보니까 전부가 아담 해와에게 돌아간다 이겁니다.
여러분, 부모가 동생을 사랑하게 되면 형이 동생을 미워하지요? 그런 본성이 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본연에 있어서는 그런 본성도 나쁜 게 아니예요. 그것은 계열적인 절대 기준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으로 지음받은 천사장이 어찌어찌하다가 타락을 해 가지고 악마가 된 것입니다. 해와를 범한 겁니다. 해와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녀예요. 왕녀인 동시에 장래 하나님의 상대였습니다. 해와를 키워 가지고 뭘하려 했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로 만들려고 했어요.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는 몸뚱이가 필요해요. 피조세계에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체가 필요한 겁니다. 저나라에 가보면 하나님은 무형입니다. 공중에서 태양 같은 빛이 24시간 언제나 떠 있는 거예요. 공중에서 하나님이 전부 무형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가진 인간의 사랑의 대상으로는 허무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이상의 절대 작품이요, 파트너로서 체를 가진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체가 누구의 모양이냐 하면 아담 해와의 모양입니다. 하나는 내적인 아버지요, 하나는 외적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내적인 부모요, 하나는 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은 도서관에도 없는 말입니다. 이것은 비로소 문총재에 의해서 하늘나라의 도서관에 기록되어 보관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망상적인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의 종적인 부모예요. 그리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들이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아까 여기서 종적이라는 말을 했지요? 내가 `종적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왜 그래? ' 했는데, 그것을 설명했다구요.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세상의 처녀 총각들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시덩굴이 있든 무슨 바위가 있든, 사타구니가 찢어지겠으면 찢어지고 옷이 달아나겠으면 달아나고 피가 흐르겠으면 흘러라 하고 상관 않고 직선으로 달려가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본연의 참된 사랑은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러니까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한번 따라 해 봐요. 참된 사랑은!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그 속도는 태양빛이 못 따라가요. 사랑의 활동은 빛이 따라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먼 데 있더라도 지구성 끝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의 일체를 순식간에 관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갔다 왔다구요. 빠르지요? 미국에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일체의 마음이 언제나 상대방이 있는 곳을 향해 있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위로부터 아래로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길은 수직밖에 없느니라! 알겠어요? 문총재는 이 문제로 고민하다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한마디를 듣고 얼마나 춤을 추었는지 몰라요. 그걸 깨우칠 수 있는 논거적 내용을 해명하지 않고는 내 마음이 안정이 안 돼요.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우주의 참된 사랑만이 수직이로구나 한 거예요. 맞아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여기서 키워 가는 거예요. 이것을 딱 해 가지고…. 남자는 세계 전체의 플러스의 대표이기 때문에 여기서 커서 어디로 가느냐? 위쪽 반현의 중앙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세상을 알고 보니까 `아이고, 남자가 가서 머물 곳은 여기로구나' 하고 다 알게 돼요. 이 여자 대표는 성숙기가 되면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이 수직선 앞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로 갈라진 것이 합해야 돼요. 합하려면 어디에 가야 되느냐? 중앙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행하는 그 사랑도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이 동서로 통할 수 있는 직단거리는 90도라는 말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예」 이것이 조금만 틀어져도 90도가 안 돼요. 길어져요. 조금만 틀려도 길어져요. 수직만이 수평선 앞에 직단거리가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결정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힘이라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이게 사실인데, 여러분 자신들의 마음이 수직이 되어 있어요? 천년만년 노력해도 안 돼요. 뿌리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또 남자 여자가 수직 방향에 수평을 그릴 수 있는, 90각도로 연결할 수 있는 직단거리의 참된 사랑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 각도가 틀어진 거예요. 이 각도의 차이로 말미암아 천년만년 수난길을 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고해라는 논리는 타락한 세계에서 참된 결론적 진리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사탄 편적 진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어떻게? 타락한 세계에 한 가지 남아 있는 본연의 것이 무엇이냐? 어미가 새끼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은 미물인 곤충이나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이 모양으로 남아 있는 것이 어미가 새끼를 사랑하는 그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수직에 가까운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교의 교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것입니다. 자비도 사랑 아니예요? 의도 선도 사랑을 빼놓고는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종적인 참된 부모와 횡적인 참된 부모가 직단거리 90각도를 중심삼고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남자도 수직을 따라서 들어오고, 여자도 수직을 따라서 들어오면 여기 중심점에 와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가까이 오면 올수록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과 인간과는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기에 내려와 가지고 부딪치게 되면….
번갯불이 그런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부딪치면 번갯불이 나잖아요? 그러면 소리가 나고 빛을 발하고 비가 오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번개치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벼락 소리가 무서워요? 천지를 진동하는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에는 천하가 엄숙히 거기에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천지 합덕하는 하나님의 사랑…. 대 종적 플러스, 대 횡적 마이너스가 이상적 번개로 벼락을 치는 사랑의 합덕이 벌어질 때 천지는 완전통일이예요. 어때요? 그러면 비 오듯 하는 사랑의 물이 이 천지에 꽉차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사랑하는 소리가 얼마나 커요? 인간이 이런 사랑을 할 때는 하나님도 놀라고 인간도 놀라서 그 소리를 듣고 영원히 잠자더라도 행복하겠다 하는 경지까지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경지에 취해 들어가면 감당할 수 없는 무한 경지의 힘이 솟구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열여섯 시간 얘기하고도 피곤한 줄 몰라요. 그 세계에 들어가서 취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고달프게 되면 그런 경지에 들어갔다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잠 안 자는 데는 나에게 당할 자가 없습니다. 참된 사랑의 자리는 잠이 지배를 못 해요. 정욕이 지배를 못 해요. 배고픔이 지배를 못 해요. 승세자의 길을 가 가지고, 지어진 피조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당당코 군림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특권을 잃어버린 비통한 사실을 모르는 불쌍한 인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새로이 각성하여 찾고, 환고향, 복귀의 기준이 이루어지게 될 때 해방의 만세 소리에 천지도 하나님 자체도 나와 더불어 박자를 맞춰서 축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간을 하나님은 지금까지 고대해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고대해 봤어요? 오늘 문총재 말 듣고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거짓말도 잘한다' 하고 있잖아요?
우리 인간 세계의 나에게 있어서 문제는 뭐냐? 참된 하나님이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통일 방안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이 제일 귀한 분임을 알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 종적인 기준 90각도는 이것을 여기에 갖다 붙여도 딱 맞고 요것을 여기에 갖다 붙여도 딱 맞아요. 면으로 하면 24면입니다. 24면 어디에 갖다 맞춰도 통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맨 밑창에 와도 좋고, 밑창의 것이 하나님 자리에 가도 좋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가도 좋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도 좋고, 아내가 남편 자리에 가도 좋고, 남편이 아내 자리에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뒤바꾸어도 만사가 일체라는 것입니다. 손해가 없어요. 이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구형의 중심점.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우주의 사랑 이상의 구형세계의 핵의 자리에 계십니다. 그 핵의 자리가 어떠냐? 우리 마음 깊은 자리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구형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높은 곳이 어디냐? 표면을 중심삼고 볼 때 중앙이 사방의 구형 가운데 제일 높은 곳이예요. 그 말이 뭐냐? 인간들은 다 중심존재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무슨 중심? 이 중심이예요. 제일 높고 싶지요? 왜? 먼 거리에 있을 때는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표적이 있어야 돼요. 길을 찾아가야 돼요. 방향 감각을….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 사랑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상대권이 없어요. 이렇게 가면 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 구형의 핵은, 모든 표면의 지지의 힘의 작용은 핵을 통하여 가지고 지지 성취가 가능합니다. 그 외의 점에는 파멸밖에 없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 이 핵을 점령해야 돼요. 그 핵을 점령하려면 통일해야 돼요.
결론짓자구요. 오늘날 우리 인간이 영생한다는 논리를 어떻게 풀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참사랑의 상대이념으로 자기의 이상적 모든 것을 백 퍼센트 이상 투입했어요. 그래서 공기로 말하면 진공이 되었어요. 여기가 최고 고기압이 되었으니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한 소속입니다. 이곳이 진공이 되면 여기는 고압이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요? 돌아오는 것이지요? 왜 전체를 투입하느냐? 그러면 자연 순환법도를 야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에서는 무한 동력이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학 세계에서…. 여기 윤박사 있구만. 힘의 세계에서 입력은 출력보다 언제나 큰 거예요. 그러나 사랑은 출력이 입력보다 큽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보라구요. 역사적인 성현 현철들이 어찌하여 다 지나간 날의 사람인데도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 논리입니다. 사랑의 세계에서는 출력이 입력보다 큰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의 소유지를 확장시키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 한 사람이 30대 청년으로 갈릴리 해변가에서 2년 8개월 동안 민족 반역자로 몰리는 입장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통할 수 있는 길을 선포했는데, 그 예수가 오늘날 세계를 정복할 줄이야! 왜? 참이기 때문이예요. 완전히 투입하는 길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길을 돌았기 때문에 점점 커서 그 한 사람이 죽어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도리를 찾아서 성사한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이후까지입니다. 이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진짜 참사랑을 해 가지고 망한 역사가 없어요. 망한 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도 그랬고, 공자 같은 양반도 그랬어요. 그렇잖아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누구냐? 열 사람이 다 같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다 애국자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누가 일등 애국자냐 할 때,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 제일 애국자라고 할 수 있어요? 거기에서 눈 하나 잃어버린 사람이 있으면, 성성한 아홉 사람보다 그 눈 하나 상처 입은 사람이 더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눈 하나 병신 되고 귀까지 잘린 사람이 있다 할 때, 누가 더 애국자예요? 귀까지 잘린 사람입니다. 더 비참할수록 역사적 사랑의 특권적 판도를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책정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일생 동안 몇 번 죽을 고비를 자진해서 나간 거예요. 그러면서 뭘하느냐? 하나님 대해서 완전 투입하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 투입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래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왕자 왕녀와 왕권을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왕권이 나타나기까지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내가 꺼지면 내 아들딸을 통하여 하고, 나를 따라오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에 퍼져서 이것을 위해 투입 투입 투입을 계속할 것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하여 본연에서 떨어졌으니, 하나님이 투입한 역사가 깨져 나갔으니, 구원은 복귀요, 복귀는 재창조이니 재창조하여 돌아갈 수 있는 비법은 본연의 하나님이 남긴 창조적 원리를 따라가는 것이 때문에 우리도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이상 투입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80년 100년이 지나도 투입할 것입니다.
한국 백성이 40년 반대했지만 이제는 문총재를 다 존경하지요? 오늘 여기에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 있으면 당신들이 믿는 예수하고 단에 서 있는 문총재하고 비교 좀 하라구요. 내가 예수만큼 일을 못 했어요? 천하가 내 품에 다 들려 가지고 있고,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내 손가락에서 놀아나게 되었는데 기성교회에 예수가 살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지도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으면 내가 빌리 그레함보다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예수의 일등 제자가 되었지요. 그렇게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혹 떼려 하다가 혹 붙이는 놀음을 많이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이제 통일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고, 여러분의 가정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남편이 되라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이 몸뚱이야, 너는 내 마음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한 것입니다. 알았기 때문에 `마음 하자는 대로 해. 위해 살아' 한 거예요. 절대적으로 위하는 자리에는 절대적 사랑이 찾아와요. 끝까지 가면 돌아오는 것입니다.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을 그려야 됩니다. 끝에 가야 3점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통일의 방안, 이게 문제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몸과 마음이…. 악마의 새끼가 몸뚱이예요. 이걸 중심삼고 악마가 뿌리를 박았어요. 본연의 하나님을 뿌리로 해서 타락하지 않은 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의 나무가 되려 하는데, 이것을 악마가 옆에서 채 가지고 정조를 유린해 타락시켜서 악마의 뿌리를 내려 가지고 이걸 다 제껴 버리고 껍질만 남았어요. 죽은 목숨이예요. 이걸 잘라 버리고 이걸 잘라 버리고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줄기로부터 자기 것으로 해서 인류를 번식했어요.
구세주가 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탄세계는 씨가 달라요. 사랑의 원수예요. 천사장의 피예요. 하나님의 피살을 받아야 할 텐데 천사장의 피를 받았어요. 왕녀의 피살을 받아야 할 텐데 종새끼의 피살을 받았어요. 그러니 마음은 끔찍해서 죽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아야 돼요.
오시는 구세주가 누구냐? 본연의 아버지예요. 본연의 아버지인데 무엇을 가지고 오시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을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씨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걸 잘라 버리고 새로운 눈을 접붙여야 됩니다. 그러니 기가 차지요.
사탄세계에서 볼 때 왜 통일교회에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를 다 버리고 세상만사 다 부정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죽을 지경이지요. `이놈의 자식아! 그 눈을 보니까 다 마찬가지인데 왜 6천 년 자란 눈을 잘라 버리고 그 눈 하나와 바꿔? '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진짜 아는 사람은 이걸 끽 잘라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세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돌감람나무 눈입니다. 똑같아요. 몰라요. 그러나 천지의 근본을 아는 것은 하나님…. 뿌리가 달라요. 종자가 달라요. 그러니까 만민은 전부 하나님을 따라 가지고 눈접을 붙일 수 있는 참다운 종교의 문을 거쳐 가지고 아버지 씨를 다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여지없이 잘라 버리고 뿌리까지 몽땅 빼 가지고, 본연적인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접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싹이 나온 생명나무를 중심삼고 씨를 받아 가지고…. 개인을 잘라 버리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서 절대 부정의 기준을 통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이 없어요. 무엇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절대 부정 절대 부정이예요, 절대 부정.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역설적 논리가 많아요. 끝날에는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예요. 탕감노정이 남았어요. 죄를 지었으니 역사적으로 죄를 지은 선조의 탈을 벗어야 돼요. 그래야만 십자가를 벗을 수 있어요. 조상의 죄, 자기의 죄, 나라의 죄, 십자가로 탕감해야 할 탕감이 남아 있어요. 이 한을 벗어 가지고 죄 없는, 악마가 나와 관계가 없는 절대적 경지에 도달하려면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부정하는 도리의 길을 가야 하는데 이것을 인간이 알지 못하고 가기는 지극히 어렵기 때문에 부정당했다는 자리에 서려니 전체로부터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요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부정하기 전에 전부가 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부정한 자리에 서게 만드는 것이 핍박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세상아, 쳐라! 세계야, 쳐라! 나는 전진할 것이다' 이러면서 나온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최후의 결론이예요. 문제는 뭐냐? 위하는 철학이예요.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과 자기 처자보다 하늘을 절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최후에 남은 남자 여자가 만나서 하나님이 제일 거룩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남자도 하나님을 먼저 잡고 싶고, 여자도 먼저 잡고 싶어서 서로 야단일 것입니다.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논리를 가져야 되느냐? 남자 되는 아담이 말하기를 `내가 절대적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잡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야. 해와 너를 위한 거야' 하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위하는 철학이예요. 해와가 `먼저 중심 존재인 하나님을 잡으려는 것은 남편을 위해서요' 하면 돼요. 여기에는 둘 다 오케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참된 사랑의 이상적 파트너의 본궁에 상대로서 자리를 잡는 것은 나와 같이 절대적으로 자기를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을 가진 것이다. 그것이 내가 찾는 사랑의 이상상대의 좌표가 되고 보호자가 되는데, 너희들이 위하는 것을 보니 나도 너희들을 위해 가지고 너희들을 지배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원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 알았어요. 우리들의 마음 몸을 중심삼고 어떤 것이 주체인가를 알았어요. 마음의 명령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굴복시켜야 돼요.
그래서 종교의 길에서는 몸뚱이를 치는 것입니다. 고향이 그립고, 어머니 아버지가 좋고, 살던 환경이 좋아요. 그런데 출가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고차적 종교는 `출가를 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는지 알아요? 독신생활해라 이겁니다. 남자로서 출세할 길, 행세할 길을 다 저버리게 하는 거예요. 남자의 본성을 다 저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차적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도 그렇지요? 서양에 하나 동양에 하나입니다. 천주교 신부도 그렇지요?
끝날이 되면 독신생활을 하면 큰일나요. 벼락을 맞아요. 이제는 결혼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에도 독신생활 주장하다가는 교회가 텅텅 비어요.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런 것을 어떻게 다 요리하고 쌍을 붙이고 해결하는지 방법을 모르잖아요? 신부가 알 게 뭐고, 로마 교황이 알 게 뭐예요? 알았어요? 「예」
한 가지 방법은 마음을 강하게 하고 몸을 약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가 금식하고 이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요? 그러니까 마음에 몇 배의 힘을 가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렇게 힘을 가해 몸뚱이를 끌고 돌아다녀 가지고 3년 내지 5년 습관화시켜라 이겁니다. 이것이 종교가 생활무대에서 해야 할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종교들은 이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제1 표어가 뭐였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내 자신 주관이 선결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젠 알았어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게 하나되기가 힘든 것을 알고,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거든 천리의 대도를 바로잡기 위해서 완전히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이예요. 이거 어디서 받았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 종적인 나인 마음이요,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 횡적인 나인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이 90각도가 되어야 될 것인데, 각도가 틀어졌다는 거예요. 종자를 잘못 받았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바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도 참선을 하면서 마음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이제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무엇이냐? 본연의 원칙에 있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종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는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아시겠어요? 얼마나 가까운 거리예요! 하나님이 멀어요, 가까워요? 내 본연적 마음 위에 계시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내 마음은 누구예요? 참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었던 종적인 내가 마음입니다. 마음을 몰랐지요? 이제는 알았어요? 「예」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연결되었더라면 횡적인 이 참사랑을 여기에 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이 마음에 연결돼 있습니다. 몸뚱이는 참된 사랑과….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 평면적인 참된 부모의 사랑과 참된 부모의 생명과 참된 부모의 혈통과 연결되어서 90각도 수직이 되면 폭발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이 주례를 서는 거예요. 이상적 합덕의 기원을 주도할 수 있으려면 근원이 같아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고 환경을 통하여 결과적 세계에 통일을 가져온다는 것은 모순된 결과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절대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기에 참을 찾아 나간다면 마음을 절대 위할 수 있는 몸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땅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90각도로 연결되면 동서남북 상하고저 어디에 가든지 압니다. 자동적으로 영계가 통해요. 배우지 않고도 다 압니다. 아시겠어요?
문총재 같은 사람이 어떻게 천지의 비밀을 다 알았겠어요? 그 경지에 들어가니까 다 알게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경지에 딱 들어가 보니 다 보이더라 이겁니다. 하나님도 보이고, 천상세계가 다 보이고, 역사가 보이고, 다 보여요. 왜? 참된 사랑을 통해서 관계 맺고 인연짓고 이상적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이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원칙이었기 때문에 그 경지에 들어가 보니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영계의 조상도 부르면 재까닥 나와 가지고 만나 뭘 물어 볼 수 있다구요.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말을 언제 했느냐? 이 자리에 들어가 보니 천상천하가 다 보이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마음 가운데 들어와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지요. 그렇잖아요? 최수운의 천도교가 인내천주의라구요. 하나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그걸 풀지 못했어요. 천지의 이치에 부합될 수 있는 사랑적 이론을 중심삼고 근원을 밝히지 못한 두루뭉수리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그것이 다 통하지 않아요. 실험한 결과 모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오늘날 과학적 진리의 세계에 선포하더라도 모든 면에 일치되는 거예요.
사랑이상을 찾아가는 존재세계는 모든 존재 양상이 이 원리 법도를 떠날 수 없기 때문에 통일적 현대과학 이론에 일치점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과학도 통일하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까지도 통일합니다.
참된 부모를 알지요? 참된 부모는 참사랑을 따라서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된 남편을 알았지요? 참된 아내를 알았지요? 「예」
오늘 저녁 가서 `문총재 얘기한 것을 다른 건 다 잊어버렸는데, 죽을 때까지 더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참된 남자래' 그러면서 좋아하고 살아 보라는 거예요, 무슨 형국이 벌어지는지. 아들딸이 여러분을 하나님같이 존경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문총재 아들딸은 그래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거든. 철이 들게 될 때 `우리 엄마 아빠는 통일교회 교인을 우리들보다 더 사랑해' 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먼 데 갔다 오게 되면 아들딸이 한번 만나 저녁이라도 먹고 싶고 아침이라도 먹고 싶어서 나타나면 언제나…. 36가정 통일교회 패들이 집에 오면 이들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과 같이 원수의 피를 받은 것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평화의 기지를 찾을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예수님이 사랑하라 한 그 원수는 개인이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문총재에게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7개국이 원수예요. 이 원수의 나라를 자연굴복시켰어요. 내 자체의 피와 땀과 눈물을 투입했어요, 원수 나라의 해방을 위해서. 여기서부터 평화의 기지가 철옹성같이 수립된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중심의 마음이 깨끗한 충청도 사람들이 나같이 울퉁불퉁 살아온 처참한 생애에 비할 바가 있겠어요? 조상으로부터 복받고 잘살고, 좋은 밭에 좋은 나무, 좋은 씨를 심으면 무럭무럭 자라나서 충청도가 천청도가 되는 거예요. `하늘 천(天)' 자입니다. 그다음 천애도(天愛道)가, 하늘의 사랑의 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날에 복받을 수 있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참된 통일과 하나의 세계는 이 도리의 길에서밖에 없나니라! 아멘 한번 해보시지. 「아멘!」 (박수)
그 길을 알았기 때문에 나 문총재는 일생 동안 수난길을 걸어서 길을 다 닦고, 코스를 다 닦아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세계적으로 핍박이 없어요.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그들을 설득하고 굴복시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순교의 길을 걸었어요. 그러나 나 문총재는 세계의 싸움을 도맡아 가지고 천지의 모든 법정에서 싸워서 다 승리해서 그 나라들이 나에게 무릎을 꿇고 세계가 우러러볼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서 승리적 놀라움을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고친 법이 내 것이 아니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내 것이 아니예요. 만민의 것이요, 천지의 것이예요. 사랑으로 나에게 전수된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서 나도 참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무조건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데는 피와 살과 정성을 보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성의 있는 마음씨를 본받아서 여러분의 아내의 마음, 아들딸의 마음, 이웃인 여러분의 마을, 더 나아가서는 통반에 주게 되면 통반격파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위에서는 싸움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래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올라가면 나중에는 뚫고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백발백중 그래요. 앞으로 지방자치제 시대가 오지요? 내가 사인하지 않은 사람은 선거에 당선 안 돼요. 악다리는 내 손으로 다 서릿발을 맞게 하려고 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렇게 할 것입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40년 생애가 무엇하기 위한 것이었느냐 하면, 내가 정착의 뿌리를 박을 수 있는 땅을 찾기 위한 것이었어요. 그런 땅이 없었어요. 미국 땅에 박을 수 없어요. 미국에 심어 놓은 것을 한국 땅에다 옮겨 심어야 되겠어요. 정착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반대로 위에서 내려가고 내려가고, 도를 통해서, 군을 통해서, 면을 통해서 통반까지 내려갔어요. 여러분들이 피살이 움직이는 자각성을 지녀 가지고 미래의 희망, 통일의 희망과 더불어 천리의 해방을 위한다는 소망의식을 가지고 통일교회의 희망을 가지고 나가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바른 뿌리를 내려 보자는 것이 소원입니다. 아시겠어요?
마을마을 못사는 집집들이 눈물로 하소연하면서 살 길을 찾고 있습니다. 사랑의 해방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깃발이 천상천하에 나부낄 때에 저나라에 간 조상들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날이 와야 천지에 통일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옥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럼으로써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족해방과 연하여서 한국 민족 해방과 아시아 민족 해방과 서구문명 해방까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천상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승리의 만세를 할 수 있는, `하나님, 종적인 부모 만세! 횡적인 우리 부모 만세!' 할 수 있는 때가 되어야만 천국 출범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땀을 더 흘려서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죽어도 눈을 감을 수 없는 운명길이 남겨진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심각한 말씀으로 듣고 심각히 결의해 가지고, 문총재가 말씀한 통일의 길과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나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위하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합니다. 전부가 자기를 위하라고 합니다. 그건 사탄이예요.
자, 이제부터 돌아가서 3대가 합해 가지고 이런 도리를 받들고 살게 될 때는 그 집안이 망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아시고 부디…. 간절히 부탁하는 말은 뭐냐? 오늘부터 그런 면에서―나와 같이는 안 되겠지만―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통일교회 지부장들이 못났어요. 그렇지만 심정적 분야에서는 여러분들보다 낫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잊지 마시고, 그러한 세계를 향해 가겠다고 환영하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쌍수를 들어 맹세합시다! 「아멘!」 무한한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문총재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