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제일 먼저 생각하신 것

​태초에 하나님이 계셨다고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첫번 생각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 하나님이 계셨다면 그 하나님이 생각한 것이 무엇이었겠느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내가 혼자 있게 될 때 처음 생각할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그게 무엇이겠어요? 지난날을 생각합니다.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생각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겠느냐? 부모만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를 중심삼은 상대를 생각할 것입니다.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상대적 환경. 그다음에는 무엇이겠느냐? 자기가 좋든 나쁘든 간에 좋은 것이 있으면 '나만 갖고 싶지 않다. 그것을 남겨 주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각하는 데는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겁니다. 역사성을 지니고 있고, 그다음에는 시대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시대라는 것은 평면적입니다. 이 시대입니다, 이 시대. 역사는 종으로 흘러가지만, 우리 인간이 사는 생활, 일생을 사는 우리의 생활에서는 나를 중심삼고 가정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사회라든가 세계의 문제 등 횡적 문제를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자기 후대, 남겨질 수 있는 아들딸을 생각합니다. 이것이 보통 우리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느냐.

자, 그러면 하나님 위에 누가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무엇을 생각했겠느냐? 상대를 생각했을 것입니다. 상대를 생각하는데 상대가 있느냐? 하나님 자신은 우리 원리로 말하면 이성성상, 주체와 대상 관계를 한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분 자신이 하나의 인격을 중심삼고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혼자 생각할 때는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 몸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선한 곳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하다 할 때 이것은 보편적입니다. 선하다 할 때 그것은 보편타당한 것입니다. 환경적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순종 절대 복종하게 되어 있어

그러면 선만 가지고 되겠느냐? 하나님은 선의 주체로만 계시느냐? 더 나아가서는 선만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을 언제나 유지시킬 수 있는 하나의 주체가 있어야 되겠다, 핵이 있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을 필요로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혼자 살아 계실 때 어떻게 사셨겠느냐? 창조 전에 하나님이 계셨다면 어떻게 계셨겠느냐? 본래 그분의 몸과 마음이 선한 자체인데 더 선한 것이 필요했겠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할 때, 이 둘이,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보다 더 즐길 수 있고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 그게 무엇이겠느냐? 그게 사랑이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느냐? 선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기를 선 때문에 사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사시는 겁니다. 또 미래에 살려고 하는 것도 선의 번식 때문이 아니고 사랑의 번식 때문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절대적인 분이 절대적인 선을 중심삼고 살 것이냐,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살 것이냐? 하나님 자신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 절대 순종할 수 있는 성품이 없다면 문제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 절대 순종하게끔 되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절대시하는 이런 원칙적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그분이 사는 생활도 절대적인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주변 환경을 그려 가면서 일년, 이년, 천년, 만년, 억만년 살아갈 것입니다.

이 사랑이라는 절대적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서 있는 자리가 이동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 하게 된다면 동서남북의 선의 기준이 있지만, '사랑'하게 되면 그것은 동서남북이 아닙니다. 주체적 내용을 지닐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는 데 있어서도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역사를 거치면서 살아오셨을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순종하고 절대 복종하고 절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창조를 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게 되어 있는 피조세계

그러면 창조는 어떻게 된 것이냐? 하나님의 성품을 전개시킨 것입니다. 상징적이요 형상적이요 실체적인 내용이 급에 있어서는 다르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가지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생겨난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생겨났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느냐? 여기에 있어서의 하나의 본질적인 기준은 하나님이 절대시하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물이라는 것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할것없이 사랑을 중심삼고 돌면서 살게 되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예술가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구상하는 그 구상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그 예술가의 내적인 모든 성상이 외적으로 표시되어서 전개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전개된 것이 자기 마음에 딱 맞아야 된다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서 움직이느냐? 맞지 않는 데서는 움직이지 않아요. 모든 것이 안팎이 딱 맞아야 움직인다 이겁니다. 이렇게 될 때 걸작품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눈앞에는 모든 만물 혹은 우주,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천주가 있습니다. 그 천주라는 존재는 어디서 근거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모든 현상세계나 우리 일상생활에 나타나는 모든 사회 환경은 반드시 이와 같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돌든가 종적으로 돌든가, 그다음에는 타원형으로 돌든가 어떤 형태로든 간에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돌게 마련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기가 존재하기 시작한, 창조주가 그렇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속성인 성상 형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경을 그려 간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으로 보게 될 때, 만물도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났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광물세계면 광물세계, 원자라든가 전자라든가 소립자라든가 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양이온 음이온을 중심삼고 주고받는다는 겁니다. 주고받는 데는 괜히 주고받지 않아요. 반드시 핵(核)을 중심삼고 주고받습니다. 핵을 절대시한다 이겁니다. 핵이 있다면 그 핵을 어느 누가 자기 마음대로 끌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핵을 보호하면서 운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계면 광물계도 그렇잖아요? 금이 있다 하게 되면 금광맥이 생긴다 이거예요. 석탄이 있다 하면 석탄광맥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게 왜 생기느냐 이겁니다. 화산이 터지게 될 때 모든 용액이, 녹아진 것이 자기들끼리 당기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맥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냥 되어지는 게 아니예요. 모든 존재물은 양이온 음이온,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하는 데 있어서의 중심이 무엇이냐? 보이지는 않지만 절대적인 사랑의 개념과 같은 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박차는 것이 아니라, 그 도리에 따라 순응하면서, 거기에 박자를 맞추면서 환경을 위주로 하면서 존속해 간다 이겁니다. 이것은 광물계도 마찬가지고, 식물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물들도 전부 다 자웅이 있고, 동물계도 역시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살아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가느냐? 절대적 요인이 사랑이라는 개념입니다. 차원은 다르지만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암놈 수놈, 암술 수술, 양이온 음이온,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공존태세를 취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물건들이 그냥 그대로 개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벌여져 있지만 이것이 종횡으로 흡수되고 배설되어 가지고 본원지로 돌아가고, 이렇게 순환하면서 서로서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대우주를 보면 수많은 존재들이 자기 선을 그리고 살고 있지만, 그 핵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돌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태양계만 해도 방대한 것입니다. 우주에는 태양계와 같은 것이 일천억 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방대한 대우주도 그냥 그대로 떠돌이별 모양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핵을 보호하기 위하여 운동하는 것입니다.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때문에 이 대우주는 수평선이 아닌 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윤박사, 그거 전문가지? 방대한 대우주가 돌고 돌고 도는 이것이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천태만상의 세포와 같은 것이, 눈 세포, 혹은 코 세포, 입 세포와 같이 다른 것들이 전부 다른 플러스 마이너스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면서 전부 다 연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연관관계를 맺는데, 이것을 관할하고 여기에 자극을 주고 여기에 연관성을 지닐 수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 다.

사랑은 우주 전체의 핵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지요? 여러분의 몸 가운데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 가운데는 마음과 몸이 있고, 그 몸 가운데는 무엇이 있어요? 피가 있다는 겁니다. 피가 있고 신경계도 있다는 거예요. 피가 가는 데는 신경이 있고, 신경이 있는 데는 피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한 4백조나 되는 세포가 전부 다르지만 그것이 나라는 생명체를 구성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생명체를 중심삼고 구성되어 있느냐? 절대적 기준에서 생명체에, 남자면 남자의 생명체에 딱 얽어매여서 구성되어 있느냐? 그게 아닙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도 딱 찾아가야 됩니다. 남자도 이동해야 되고 여자도 이동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동하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이동해야 되느냐? 사랑을 따라서 이동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존재의 근원을 우리가 단적으로 결론짓게 될 때, 이런 논법을 통해 미루어 봐서 대우주의 절대적인 중심이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떠한 이상론보다 나와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겁니다.

'나' 할 때는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또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흑은 소년 청년 장년 노년 등 여러 가지일 것입니다. 전부 나라는 것은 다르지만 이 나를 통합해 가지고, 엮어 가지고 하나로 끌고 갈수 있고, 그것을 벗어나서는 고독하고 외롭고, 벗어나서는 안 된다 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애기도 사랑하는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장성하게 되면 남자 여자 사랑의 품을 향해서 가게 되고, 그다음에 사랑을 중삼삼고 살다가 나이가 많아지게 되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사랑하던 것이 종적으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녀의 사랑이 횡적인 사랑이라 할 때 부자 관계의 사랑은 종적이기 때문에, 횡적 사랑이 원만히 화합되어 가지고 하나를 이룬 거기에는 반드시 종적인 인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은 그거 아니예요? 이와 같은 작용은 어느때라도 혁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우리의 생리적인 욕구가 어디를 향해 가느냐? 남자의 생리, 여자의 생리가…. 남자의 생리는 남자의 생리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의 생태를 통해서, 남자의 생리적 노정을 밟아 가지고는 여자라는 생태를 가진 생리적 존재와 합해야 된다 이겁니다. 남자가 가다 가다 보면 여자고, 여자가 가다 가다 보면 남자고….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면 여자만을 원하고 남자면 남자만 원할수도 있는데, 왜 이래야 되느냐? 그것은 왜냐?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이 우주의 발발의 기원이 되어 있고, 기원이 되었던 전부가 쭉 펴졌다가 쭉 합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사랑의 보자기로 보게 되면 싸 놓으면 한 덩어리이고, 펼치면 무수해진다는 겁니다. 거기에는 천태만상의 급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 땅을 보게 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이게 한 세상이고, 인간까지 해 가지고 이게 한 세상이고, 영계도 이와 같은 한 세상이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횡적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 이루어진 우주와 마찬가지로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갈라졌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갈라진 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합해 가지고 이렇게 운동해야 됩니다. 이렇게 운동하던 것이 이렇게 운동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비로소 사랑이라는 것이…. 남자가 바라는 최고의 핵, 여자가 바라는 최고의 핵, 위에서 바라는 최고의 핵, 아래에서 바라는 최고의 핵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종적인 원형, 횡적인 원형을 중심삼은 핵입니다. 이 핵은 우주 전체의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 되겠느냐? 그건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의 세포하고 여자의 세포가 다르지요? 남자 세포면 남자 세포를 끌어당겼다 놨다 할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적 인격을 구성할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의 완전한…. 완전하다는 것은 동서남북으로 헤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갖춘 사방성 기반 위에 그 자체가 엄연히 모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의 몸과 마음이 이중구조이기 때문에 이중구조의 그것을 작용시킬 수 있는 핵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겁니다.

그 사랑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하나님에게서 왔고, 수천만 대의 조상에게서부터 왔고,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온 것입니다. 이 사랑의 핵을 잡아당기면 안 끌려가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총재도 끌려가겠어요, 안 끌려가겠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어도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라는 건 구조적으로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본성상으로부터 이걸 쭉 사랑을 중심삼고 당기면 여자의 모든 것이 끌려온다 이겁니다. 한바퀴 돌면 아무래도 한바퀴 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공명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의 상충은 타락 때문에 있게 된 것

이 땅 위에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 '나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내 마음 세계와 몸 세계의 싸움을 모르고 상충을 모르고 산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이상적 완성 존재요, 몸의 이상적 완성 존재다' 이렇게 선포한 사람이 있어요? 바울 같은 양반도 그랬잖아요? '마음의 법과 몸의 법이 싸운다.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해방해 줄 것이냐' 했다구요.

자, 이 싸움을 무엇이 말려요? 이게 문제예요. 아무리 행복을 원하고, 아무리 뭐 했댔자 내 몸과 마음의 두 세계가 싸워요. 이것은 남북이 갈라진 것보다 더 하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거야 이게 40년 되었는데, 언젠가 큰 세력이 한꺼번에 냅다 몰든가 하면 없어지든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로 되든가 둘중의 하나로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몸과 마음의 싸움은 언제 끝나서 하나되느냐 이겁니다. 이게 도의 세계에서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왜 싸움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종교세계에서는 타락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타락은 무엇이냐? 마음과 몸이…. 마음이 플러스이니 몸은 마이너스가 되어야 할 텐데, 몸뚱이에 플러스 존재가 와서 붙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충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종교세계에서는 이 근원을 확실히 모르지만 이러한 현실적 인간의 모순된 사실을 바라볼 때에…. 여기서부터 우주가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출발해 가지고 오랜 역사를 지나온 과정에 있는 것인데 이런 것을 무시해 버리고, 전후를 딱 잘라 버리고, 상하를 잘라 버리고 현실문제만 생각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모순된 인간 자체를 바라보게 될 때 타락이라는 개념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통일된 이상적 인격을 위해 간다 할 때는 타락이라는 개념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는 한 수양해서 성인이 된다든가, 의인이 된다든가, 완성을 이룬다든가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정에 머물러 가지고 미완성의 자리에 선 것은 언젠가는 타락할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빚어진 결과와 그 해결책

타락이 무엇이냐? 본질적 마이너스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 플러스적 작용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악마의 혈통적 인연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본성 기준에 있어서 플러스적 요소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태어나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또다른 플러스적 개념을 중심삼고 핏줄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런 곡절로 말미암아 빚어진 이 결과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투입된 곡절이 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탄의 피를 받았다 이겁니다. 성경에도 악마가 우리 인간의 조상이 되었다는 얘기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의 본성의 피를 받아야 할 텐데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원칙을 배반할 수 있는 피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 조상의 출발이 그렇잖아요? 혈통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악마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피를 받고 난 인간은 본성적인 내적 플러스 앞에 또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플러스를 제거해야 합니다. 플러스끼리는 상충하기 때문에 여기에 몸을 중심삼고 마이너스 작용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뭘하는 것이냐? 마음을 교육하기 위한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마음에 힘을 주고 몸뚱이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는 겁니다. 왜?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게 하려니까.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마음을 구속하려고 안 합니다. 마음을 높여 가지고 몸 세계까지 화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화합을 어떻게 시키느냐?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하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세계는 수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생이 필요하고 봉사가 필요합니다. 왜 봉사해야 되느냐? 이놈의 고깃덩어리가 악마의 근원지가 되었다는 겁니다. 지옥의 터전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우리 마음은 천국의 터전인데…. 그래서 이 둘이 싸우는 겁니다. 악신 선신의 문제가, 악마와 하늘의 문제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된 것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게 본성적으로 보면 사랑으로 합할 수 있는 내용의 요소를 흡수하게 되어 있는데, 남자면 남자의 몸과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는 겁니다. 갈라지게 된 동기가 뭐냐? 무엇이 갈라지게 했느냐? 기성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선악과 따먹고? 선악과 따먹고 몸과 마음이 갈라질 수 있느냐? 아닙니다.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라는 결과의 자리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핏줄이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피살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의 피살을 받아 났기 때문에 이걸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몸을 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몸뚱이가 완전히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겁니다. 내 모든 오관이라는 외적인 창문은 전부 사탄세계에 동할 수 있고 자기 중심삼고 절대적 권한을 세우려 한다는 겁니다. 원래는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적 권한을 세워야 할 텐데, 몸을 중심삼고 절대적 권한을 세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비하고 정리하기 위한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여러분이 하루하루 시간시간 어떻게 감소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러한 놀음이 종교생활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하는 것입니다. 금식하면 어떻게 되느냐? 육체적 모든 활동기관이 마비상태에까지도 갑니다. 마비상태까지 가서 뭘 하자는 거냐? 점점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본성에 해당하는 자리, 마음 경계선까지 가는 겁니다. 마음 경계선에 가 가지고 거기서 일대 혁명을 해야 합니다. 뒤집어져야 됩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부활하지 아니하면, 다시 나지 않으면,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게 그겁니다.

무엇이 거듭나느냐? 마음이 거듭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은 종적 기준을 그냥 갖고 있는 겁니다. 횡적인 이것(몸)이 90각도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몸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일대 혁명이 벌어져 가지고 종적인 마음 기준 앞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바탕이 벌어지면 여기에서는 자기가 어떻게 살겠다 하고 뭘 요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우주의 원칙과 통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몸뚱이라는 것은 수많은 세포로 되어 있지만 대우주의 반응체, 상응체가 되는 겁니다. 우주가 운동하는 거기에 상응체와 같이 작용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성의 기준에 마음 중심삼고 몸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중심삼은 그 기준에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과 딱 하나되어 그 핵에 들어가 섰다, 완전히 자리잡혔다 할 때 그것을 누가 이동시키겠어요? 그건 내 몸도 절대적으로 이동 못 하고 내 마음도 절대적으로 이동 못 해요.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못 해요. 하나님까지도 절대적으로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복종할수 있는 하나님이냐? 그게 아니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독재자라는 거예요.

사랑 없이 통일은 안 이루어져

그러면 독재권을 부여하는 데는 무엇으로 부여할 것이냐 하고 우리 인간들에게 묻는다면, 숙제를 낸다면 '힘!' '지식!' '돈!' 합니다. 그거예요? 힘은 일방적이예요. 그렇잖아요? 피스톤이 돌게 되면 일방적이예요. 사방적이 아니예요. 지식이라는 것은 발전해 나가요. 무슨 누구누구 학설이 좋다고…. 요즘도 그렇잖아요? 비타민 시(C)가 좋고 뭣이 좋다고 하지만 그것이 언제 바꿔질지 몰라요. 비타민 시가 제일 나쁘다고 한다든가…. 좋다고 좋은 것만이 아니예요. 반드시 좋은 것도 한 면은 나쁜 것 같은 그림자가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무엇이 통일적 기원을 가져오느냐? 혼자 계신 하나님을 통일적 자리에서 무엇이 기쁘게 해주느냐? 우리 원리로 말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뭐라고 그래요? 중화적 존재로서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입니다. 그 남성격이라는 것이 어떻게 남성격이 되느냐 이겁니다. 남성격이면 주체인데, 플러스인데 상대 없이는 플러스가 없는 것입니다. 그 개념 가운데 무엇 때문에 플러스 격에 있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다 이겁니다.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싶다,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다 하는 그런 바탕이 없게 될 때는 통일이니 융합이니 화합이니 하는 것은 될 수가 없어요. 그건 근원이 없기 때문에 분산되어 버린다구요. 하나님이 무엇 중심삼고 통일되느냐? 이성성상의 주체,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그 남성격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근본이 돼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무슨 운동이라 해도 혼자 운동하는 것이 없다구요. 또 운동하게 될 때는 손해나는 운동은 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 새벽에 여기 오지요? 열심히 오는 사람이 있고 열심히 안 오는 사람이 있어요. 왜? 열심히 오는 게 좋은 거예요, 아니면 열심히 반대가 뭔가? 이런 말도 다 앞으로 만들어 내야 돼요. 열심히의 반대는 뭐라 한다, 둔심이든가 뭐든가 하는. 열심히의 반대는 나태? 나태하고 열심하고는 좀 다르잖아? 나태는 외형적이고, 열심 할 때는 전체적이고…. 그런 뭣이 있다구.

왜 이렇게 오는 게 좋아요? 와서 선생님 말씀 듣고 모르는 것 하나 안다고? 그건 알았다가는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김치 맛을 잊어버렸어요, 안 잊어버렸어요? 그다음에 고추장 맛을 안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렸어요? 안 잊어버릴수록 그놈이 나를 끌고 다녀요. 그래요, 안그래요? 먹은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은 나를 끌고 다니지 못해요. 그렇지만 먹는 데 있어서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은 나를 언제나 끌고 다닌다 이겁니다. 언제나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김치 맛을 잊어버려요, 사랑 맛을 잊어버려요? 둘중에 어떤 것을 잊어버릴래요? 아, 노골적으로 얘기해 보자구요. 김치맛을 잊어버릴 거예요, 사랑 맛을 잊어버릴 거예요? 「김치 맛…」 김치맛이 강할까요, 사랑 맛이 강할까요? 「사랑 맛이 강합니다」 그러면 김치 맛이 태산 같고 사랑 맛이 요만하다면 어떤 것이 주체자가 되겠어요? 「사랑 맛…」 요만한데도? 「예」 김치 맛은 하늘땅만하고 요건 눈꼽만한데 어떤 게 주체겠어요? 「사랑맛이 주체입니다」 맞는 겁니다. 사랑 맛이 주체입니다. 이 모든 논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정리해 놓지 않으면 사고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날 사상세계에 있어서는 맹목적 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모든 통일적 기원을 확고히 세워 놓고 논거를 세워 가지고 풀이해서 이걸 확대시킨 모든 것이 거기서도 맞고 여기서도 맞고, 안에서도 맞고 밖에서도 맞아야 됩니다.

사랑을 빼놓은 종교는 오래 못 가

벌써 몇 분 되었나? 30분이 되었구만.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싶다! 하나님이 그런 무엇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기성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데, 통일교회는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싶어한다 하는 걸 아니 차원이 얼마나 높아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잘났든 못났든 사랑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여러분들, 할아버지 할머니 있잖아요? 꼬부랑 깽깽 할머니에 대해서…. 뭐 공동묘지에 가게 생겨 가지고 힘이 없이 걸으면서도 이러고 앓는 사람이 있다구요. 숨을 못 쉬어서 헉헉 헉헉 하고…. 이상 기후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건장한 대한민국 노대통령과 그부인이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 살았으니까 나한테 복종하소'그러나요? 아무것도 몰라도 좋아요. 노망을 하더라도 가서 이렇게 머리 숙이는 그게 아름다운 거요, 틀린 거요? 「아름다운 겁니다」

아, 이거 대학자가…. 윤박사, 물리학 대학자가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 세상 절반도 모르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서 머리 숙이는 게 귀한거요, 가치 없는 거요? 「귀한 겁니다」 얼마나 가치 있어요? 상대가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반대적인 가치를 가져오는 겁니다. 반작용적 가치, 반비례적 가치를 가져온다는 겁니다. 그런 말이라는 것은 지식 가진 세계, 권력 가진 세계, 돈 가진 세계에는 있을 수 없어요. 단 하나 사랑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겁니다. 「아멘」

내 손한테 '너 어디 가? 어디 가고 싶어?' 하면 다 가고 싶다고 한다는 겁니다. 세계에 다 돌아다니다가 '어디에 가서 쉬고 싶어?' 할 때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가슴에…. (웃음.박수)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여편네 가슴이고 남편네 가슴이예요.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미국에 가든 어디에 가든 요놈이 가서 발동하기 시작하는 곳도, 정착하고 싶은 곳도…. '너 어디 가고 싶어?' 할 때 '그것도 몰라? 사랑이지' 합니다. 사랑방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은 다 좋아해요. 어저께 이상헌 선생이 나한테 와 가지고 얘기하는데, 식물도 마음이 있다는 겁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우리 원리로 보면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과학자들이 지금 증명하고 증거해도 그저 통일교회 원리 하나 증명하는 것밖에 안 됐다는 겁니다.

지금 거짓말을 감지하는 기계가 있는데, 이것을 보게 되면 정상적인 자기 마음 상태로 할 때는 이것이 작동 안 하는데, 이상한 상태, 마음에 움직이는 뭣이 있을 때는 쉭 작동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거짓말 탐지기라구요. 그 기계는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식물에게 그 기계를 대 놓고 사람들이 둘이서 얘기하다가 화가 나 가지고 이러면 가만히 있던 식물이 '우-' 이런다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죽이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게 되면 후르르르르 떤다는 겁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죽이지 않을 거야' 하면 큰소리를 지르더라도 까딱없다는 겁니다. 이런 걸 볼 때 식물세계, 미물의 물질세계도 사람의 모든 희락을 감정할 수 있는 내적 소성이 있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독사보고 물라고 해도 안 문다는 겁니다. 입에다가 손가락을 넣더라도 안 물어요. (웃음) 호랑이 타고 다닌 선인(仙人)들, 도 닦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다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가지면 저쪽은 방위하고 나온다는 겁니다. 선한 마음을 가지면 다 풀어지는 겁니다. 이거 보따리를 완전히 풀어 놓을 수 있게끔 해줄….

여자의 보따리 남자의 보따리…. 남자들 동산은 복잡한 동산이지요. 남자들 동산이 얼마나 복잡한가 보라구요. 남자의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한 동산 같은 보따리…. 또 얄궂은 여자의 동산이 얼마나 복잡해요. 여자의 마음이 어때요? 뭐 알록달록 알록달록 불그락울그락, 무슨 말을 해도 아직까지 끝나지 않을 만큼 복잡하다 이겁니다. (웃음)

자, 그런 복잡한 보따리, 천태만상의 보따리를 싸 주게 될 때 '아이구 좋아. 꽉 싸 줘!' 이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남자의 복잡한 보따리를 꽉 쌀 때 '더 싸 줘. 더 싸 줘' 이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것이 무엇이냐? 돈? 지식? 권력? 퉤퉤퉤! 그럼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입니다.

눈을 하나 감았더라도 사랑 하면 뜨고 싶다는 겁니다. (웃음) 심봉사가 딸을 만나 가지고 눈을 뜬 것이 사실이라구요. 뜨고 싶다는 겁니다. 보고 싶다는 것이 창조력과 대등한 자리에 가면 퍼뜩 눈 뜨지 뭐. 우리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 원리 듣고 미쳐서, 막 미쳐서 교회 가고 싶어서 이렇게 되면 병이 다 나아요. 그런 것 다 체험했지요? 「예」요사스러워요. 갔다가 나오는데 선생님이 또 보고 싶거든. 그래서 통일교회에 문제가 벌어지지 않았어요? 여자들 꼬이는 왕초 문 아무개라고. (웃음) 내가 꼬일 게 뭐야? 자기들이 그렇게 됐지. 나는 가만 있는데 말이예요.

태양이 '모든 만물들아, 생명의 순을 나한테 향해라!' 그래요? 태양은 가만히 있는데 모든 순들이 그러지요. 누가 나빠요? 나쁘지 않아요. 살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는 데는 한가지에만 요러지 말고, 나선형으로 돌아가면서 커 가야 한다구요. 중심 사랑 바탕이 필요해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 사랑을 빼놓은 종교는 오래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사랑, 불교는 자비, 전부 다 사랑 아니면 사랑 같은 것을 주장하는 거예요. 인(仁)도 그래요. 유교의 인 하면 인이…. 인의예지(人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말이 있는데, 인(仁) 하면 이것은 두 사람 이예요. 그렇지요? '하늘 천(天)' 자도 두 사람이고, '지아비 부(夫)' 자도 두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로 보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이요 격(格)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 왜 주체예요? 하늘땅을 넘어가는 두 사람입니다. 하늘땅입니다. 하늘땅을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아비 부(夫)' 입니다. 지아비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재미있지요? 「예」

남자와 여자의 완전한 사랑은 우주통일의 핵

그러면 하늘이 어떤 곳이냐? 하늘은 두 사람이 있는 곳이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다 보니 둘이…. 사랑은 하나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둘이 하나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둘이 하나되는데, 둘이 하나되기 위한 힘을 갖고 있으니 짜부라지고 짜부라져서 돌다보니 하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런 것입니다.

영계 얘기하면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영계에 가려고 자꾸 영계 얘기만 한다고 그럴 거라구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종교생활을 못 하는 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영계를 몰랐으면 벌써 보따리 다 뒤집어 박았다구요. 일생 동안 고생 아니예요? 새벽에 이게 뭐예요, 칠십 노인이. 엊그제도 그렇고 매일같이 몇 시간씩 얘기하고…. 오늘 몇 시간 얘기할까? (웃음)

우리 어머니가 언제나 경고하는 게 뭐냐 하면 '30분, 30분' 하는 겁니다. (웃음) 30분이면 하지 뭐. 3분 동안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3분 동안 얘기하면 여러분이 알아요? 맛을 모르거든. 요리 잘하는 사람은 양념을 잘해야 돼요. 양념은 빨간 양념, 노란 양념, 흰 양념 등 오색가지를 다해 가지고 보기에도 구미가 동할 수 있게끔 해야지, 새빨간 양념만 해봐요. 거기에는 마늘이 들어가야 돼요. 새빨간데 희뜩희뜩해야 어울리거든. 그다음에 뭐냐 하면 깨가 들어가야 돼요. 새까만 깨, 그다음에 노란 깨,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양념, 조미료가 필요해요. 여러분들도 조미료가 필요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지만 재미 없지 않지 않지 않지 않지 않지. (웃음) 않지 않지 할 때는 뭐예요? 「긍정입니다」 긍정이예요? 세 개는 뭐예요? 「부정입니다」 그렇지.

여러분, '어디 가오?' 하고 남자에게 물어 볼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그 답은 여자한테 간다고 할 겁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할 것 없이, 죽어 가는 할머니까지도 '어디 가오?' 할 때 '어디 가긴 어디 가? 사랑 찾아가지' 하는 겁니다. 그거 귓맛이 좋아요, 입맛이 좋아요? 어때요? '어디 가긴 어디 가? 아들딸네 집에 가지' '왜 아들딸네 집에 가?' '보고 싶어서…' 그거 사랑 찾아간다는 얘기 아니예요?

'시장 간다' 하면 이렇게 해석하라구요. '어디 가오?' '시장에 가지' '왜 시장 가' '무엇을 팔러' '왜 팔아?' '사랑 때문에. 아들딸 사랑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아, 오늘 내내 기분 나빴어. 아이고, 통일교회 이야기하다가 뺨을 맞고, 아이고 이거 죽을 지경이야' '왜 뺨을 맞았어? 왜 그래? 그러지 않으면 되지. 돈이 생겨, 밥이 생겨? 왜 맞았어?' '내가 입을 나불거리다가' '왜 나불거렸어?' '그 사람 구해 주려 하다가' '왜 구해 주려고 해?' '사랑 때문에. 사랑이 좋은 것이니까 나와 같이 되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잘 살다가 아들딸을 잘 낳아 놓고는, 미인 딸 미인 아들을 낳아 놓고는 '너희들은 세계 역사시대에 남자 표본 여자 표본이 되는 아들딸이니 우리 집에서 꼭두각시 모양으로, 인형과 같이 살다가 죽어라' 하는 부모가 있어요? 「없습니다」 아무리 잘살던 이 집을 버리더라도 찌끄레기 허청이(언청이) 여자라도 있으면, 그런 남자라도 있으면 찾아가라 하는 겁니다. 못 찾아가겠으면….

그래, 노처녀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기뻐요? 「아닙니다」 매해 박사학위 하나씩 따는데도? 생각해 보라구요. 매해 박사학위를 하나씩 따 가지고 박사학위증이 수두룩한데, 그래 가지고 나이 점점 먹어가는 걸 보고 '아이고 좋아라, 우리 딸 박사' 하면서 좋아해요? 그건 박사가 아니라 박살입니다. (웃음) 그거 좋다고 하는 에미 애비 있어요? 「없습니다」 '아이고, 박사고 뭣이고 다 싫어. 일자무식이라도 좋아. 여자로 생겨났으면 허청이라도 남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살아야 돼' 하는 겁니다. 그때는 화가 나고 기분은 좀 나쁘지만 '할 수 없지. 그래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위안할 수 있지만, 혼자 늙어 보라구요. 죽으면서도 걱정이예요.

그래도 여자가 반놈이 같은 남자라도 붙들고 살게 된다면 죽을 때 '그래도 그 남자가 필요하지' 이러면서 부모들은 위안을 갖고 저나라에 갈 수 있게 한다는 겁니다.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예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예요? 「여자입니다」 왜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절대 필요해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게 결론이예요. 온 인류가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이 뭐예요? 인류는 남자 여자인데…. 「사랑입니다」 사랑! 이 사랑을 필요로 하게 만든 하나님이 주체니 하나님이 절대 필요한 것이 뭐예요? 사랑이지.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기분 좋지요? 「예」

그만하고 말지 뭐. (웃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 제목이 뭐예요? 「천주와 부부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남자와 여자라는 건 뭐냐? 사랑이라는 것을,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하나의 모델이다 이겁니다. 하나의 원형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 남자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된 것은 우주의 통일적인 핵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뭐 이런 노골적인 얘기 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남자 여자들이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에 이르렀는데 그 자리에서 '나 배 고프니 점심 가져와!' 그래요? '아이고, 내가 원고 쓰던 것 결론을 다 못 냈어. 퀘스천 마크 못 쳤어. 그거 가져와!’그래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꽉차요. 왜 이상하게 웃노? (웃음) 교주님이 그런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웃음)

자, 그걸 생각해 볼 때 '남자의 세계여, 소원이 뭐냐?' 할 때, 뭐예요? '여자다!' 하는 결론이 맞소, 안 맞소? '만국 만세에 여자의 소원이 뭐냐?'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남자에게는 여자요, 여자에게는 남자다! 그 남자 여자 해서 뭘할 거야? 거기에서 쌍것이 생기고 좋은 것이 생겨요. 원칙대로 만나면 좋은 것이요, 비원칙대로 만나면 쌍것이 되는 겁니다. 쌍놈의 새끼! (웃음) 새끼는 새낀데 원칙이 아니다 그 말이예요. 못된 놈의 새끼! 못된 건 못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요. 쌍놈의 새끼는 원칙적 쌍을 가져야 할 텐데 외도를 했어요. 외도라 그러잖아요, 외도? 도는 도예요. 그렇지만 바깥도라는 거지요. 바깥도가 있으니 내도, 내도(內道)라는 말도 있어야지요.

도둑 중에 제일 용서할 수 없는 도둑은 사랑의 도둑

이렇게 볼 때, 도둑질 1억쯤 한 것하고, 그다음에는 권력을 도둑질한 녀석하고…. 권력 도둑질도 많잖아요? 지식 도둑질도 하는 거지요. 소련 같은 데서는 과학기술 도둑질 하잖아요? 그런 도둑질하고 사랑 도둑질하고 이 네 가지 도둑질 중에 어느 것이 죄가 제일 약할까요? 혹은 제일 강할까요? 강할 것은 물어 볼 것이 없어요. 다 아는 겁니다. 어느 것이 약할까요?

도둑놈 중에 제일 용서할 수 없는 것이 뭐냐? 사랑 도둑놈이예요. 그거 부정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놈의 자식들은 씨를 받으려고 해도 한 녀석도 없다는 겁니다. 도둑놈 중에 제일 지옥 밑창 갈 도둑놈은 어떤 놈이냐? 사랑의 도둑놈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예수님도 사랑이지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했다 이겁니다. 이런 문제를 놓고 '원수를 사랑하라' 하게 된다면 이게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원수는 사랑하라 하면서 사탄 악마는 왜 사랑 못 해요? 이게 문제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은 예수의 아버지인데 예수의 아버지가 왜 악마를 사랑 못 해요? 이걸 무엇으로 해명할 거예요? 그저 '무조건 믿어라!' 하는데, 무조건 믿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해서 컴퓨터가 몇백만 분의 1초를 중심삼고 그것이 안 맞아도 인공위성의 핀트가 달라져 나가는데, 그런 시대에 들어왔는데 그저 무조건 믿으면 천당 가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나무조건 땅을 치면 주먹이 안 깨진다고 믿고 쳐 보라구요. 주먹이 깨져야지. 그게 원칙이예요. 대가리가 깨져야지요. 안 깨지면 깨지게 만들어야 돼요. 비법적인 존재예요. 그걸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이고 예수도 사랑인데 왜 사탄 마귀를 못 사랑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원수냐? 사랑을 저끄린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 앞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간부 알지요? 간(姦) 자가 여자가 셋이 모여 된 거지요? 야 참 아름답다, 여자 셋이면. (웃음) 간부 하게 되면 남자 간부도 이렇게 쓰고, 여자 간부도 이렇게 쓴다구요. 무슨 부자를 써요? 왜 '지아비 부(夫)' 자를 쓸까? 세 여자한테 깔려 있는 녀석이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 녀석 그거 바람잡이 아니예요? 한문을 가만히 보면 참 계시적입니다.

악마는 사랑의 원수

하나님이 악마, 대사탄이를 용서 못 하는 건 무엇 때문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있어서는 안 되는 원수예요. 이러니까 문제예요, 이러니까. 어느 동네에 하나밖에 없는 큰 부잣집 외동딸 미녀가 있는데, 그 미녀는 그 나라의 왕자님의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아, 그런데 이걸 머슴이 사랑관계를 맺었어요. 머슴이 사랑관계를 맺은 다음에는 그 아버지가 빼앗아 올 수 있어요? 그 딸도 좋아하면 빼앗아올수 있어요? '야야, 우리 가법이 그래. 너 돌아서!' 하면 돌아서요? 코가 떨어져도 가려고 해요. 잡아도 가려고 하는 겁니다. 여기 잡아매면 이리 가려 하고, 여기 잡아당기면 이리 가려 하고, 여기 잡으면 이리 가려 그래요. 저기 잡으면 뺑뺑뺑뺑 돌아서라도 도망가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처녀 총각들이 불붙으면 끌 자가 없다고 그러지요? 아버지 어머니도 못 끄고, 그 나라의 왕은? 그 나라의 법도 못 끄고, 왕은 어때요? 모가지 자르면 어때요? 모가지 잘라라 한다는 겁니다. 모가지를 자르더라도 사랑의 원천은 영원히 계시기 때문에 나는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게 무서운 거지요. 사탄이 그런 원수예요. 악마가 무슨 원수라구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이런 걸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서, 우리 같은 사람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걸 발견했지. 멍충이 기독교인들, 박사 무슨 사 그런 자들보다 내가 똑똑하기 때문에 그런 걸 다 발견한 겁니다. 이론적으로 안 맞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악마는 무슨 원수라구요? 사랑의 원수여야만 된다!

여기 사랑의 원수를 용서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박사님, 용서할 수 있어요? 우리 협회장! 박보희 선생님! (웃음) 「절대 안 됩니다」 여기 처녀들, 사랑의 원수 용서할 수 있어? 「없습니다」 없어요. 아무리 설명해도 없어요. 영원히 없어요. 영원히 교육을 해도 없어요.

그러면 누구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사탄이에게 붙은 사람을, 하나된 사람을. 그게 원수입니다. 사탄이 같은 마음 먹으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용서하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는 건 간단해요. 천국 가는 교리는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르친 말과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천국 못 간다 이겁니다. 에미나 애비나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해야 돼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의 인연, 부부지간의 인연, 이 땅 위의 인연은 사탄의 핏줄로 엮어졌기 때문에 이 핏줄의 인연을 중심삼고 되어진 이 판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네 집안식구가 원수니라! 이걸 벗어나려니 여편네가 죽겠다고 하고, 남편네가 죽겠다고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놀음을 한 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만 딱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연애결혼한 남편이 독사 같아요, 독사. 아침에 회사에 간다고 가방 들고 나갈때는 남편이지만 문만 나서면 독사가 가는 게 보이는 겁니다. 저녁에 들어오게 되면 독사가 꿰차는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 생활하나요? 그래 가지고 부부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요? 그러니 통일교회 패들은 누가 못 빼앗아 가요. 진짜 통일교회 교인은 누가 못 빼앗아 가요. 확실해요. 너무나 확실해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렇지요. 감옥에 집어 넣고 별의별 녀석이 어떻게 했어도 나를 설득한 사람이 없어요. 나한테 설득당했지. 뭐 물어 보게 되면 세 번도 안 가서….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뭘하러 왔어?' 하는 겁니다.

형무소에 가면 목사를 만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 당신 목사야? 나도 목사인데.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답변할 거야?' 하고서 물어보면 두 번 중 하나도 답변 못 하고 다 도망가요. 그때에 '그거 모르겠으면 나한테 와' 그러면 나중에 '아이고, 제가 가서 암만 기도해 봐도 모르겠는데 무슨 말입니까?' 합니다. 그럴 때 '이렇고 이런 거야' 하면 '알았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 또 물을까?' '예, 물어보십시오' '이런 건 어떻게 해?' '나 몰라요'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러면 한 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선생님'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녹여 낸 사람

여러분들, 통일교회 문교주 대해서 선생님이라고 하오, 교주라고 하오? 어떤 것이 가까워요? 선생이 가까워요, 교주가 가까워요? 「선생이 가깝습니다」 선생이 가까워요. 그러면 여자들은 남자가 가까워요, 선생이 가까워요? 남자가 가깝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나보고 야단이라구요. 남자가 가까우니까 자꾸 따라다니고 야단입니다. 남자들은 구경해야 재미 없으니 '푸우' 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자기 여편네를 전도해 놓고는 여편네가 너무 열성이니까 남자는 떨어져 나가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나보다 문선생을 더 사랑하누만' 하고 있다구요. 문선생을 사랑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강을 넘자는 겁니다. 사랑의 줄로 꿰어 끌고 가 가지고 나쁜 뿌리를 자르고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새 천지에다가 새로운 뿌리를 박아주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별의별 욕을 다 먹었지요.

하기야 뭐 내가…. 내가 병신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병신 같으면 욕을 하라 해도 안 할 거라구요. 병신이 되어 있는데 누가 욕을 해요? 그것 좋아할 여자가 있어요? (웃음) 사지를 다 갖추고 있고 체격을 봐도 남자답고…. 내가 생각하기에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무엇이든지 못하는 게 없거든. 내 손 가지고 못 하는 게 없다 이겁니다. 운동을 못 하나, 싸움을 못 하나. (웃음) 그러면 도둑질도 잘하나? 도둑질도 하면 잘하지요. (웃음)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렇지요. 날쌔다구요. 지금도 내가 이렇지만 확 하면 담도 넘어가요. (웃음) 아니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철봉을 내가 많이 했거든. 씨름을 못 하나 축구를 못 하나,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그래, 세상 사람들 10년 걸리는 걸 나는 3개월이면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손도 작잖아요? 남자 손이 이렇게 생겼으니까 쓰리를 해도 잘할 거라구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녹여 낸 사람이 나 아니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이 나한테 녹아난 겁니다. (박수) 그래서 감옥에 다니고,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손가락질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받은 게 나 아니예요? 50억 인류 중에 나를 욕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두가 손가락질했지만 그 손가락질하는 것을 하나님 이 딱 붙들고 있더라구요.

두고 봐라! 욕을 먹는 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점점 올라온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뭐라구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하면 알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요? 「천주와 부부입니다」 천국 가고 싶고 이 우주가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사랑스런 두 부부를 보면 다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국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부부들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존재계의 모든 것이 모델이 되어 있는데 무엇을 본떠서? 사랑하는 부부를 본떠서 만든 겁니다. 부부가 하나의 모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가 갈 때는 박수를 쳐야 돼요. 그런 사회가 됐어요? 도둑놈 같은 이 남자 녀석들 '저거 언제 낚아챌꼬?' 그러지요?

천국은 사랑하는 부부를 본떠서 만든 것

하늘땅같이,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조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 가운데 들어가 있다구요! 그 피살을 통해서…. 우리 조상의 피살이 전부 다, 4백조 되는 이 세포 가운데 천천만 우리 조상의 피가 전부 다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주식회사입니다. 역대의 조상들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숭고한 존재라는 겁니다. 거룩한 존재입니다. 지극히 거룩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런 것도 모르고 남자가 미인 여자를 얻으면 '당신 행복하겠다' 합니다. 미국 애들은 '유 아 해피(You are happy)' 하면서 다닌다구요. 해피(happy)가 뭐예요? 무엇이 행복이예요? 여러분 행(幸)자는 '흙 토(土)' 아래 '양 양(羊)'입니다. 지구덩이를 지고 사는 양의 생활을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냥 지구 덩어리를 지고 사는 양이면 얼마나 비참해요!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고 지구 덩어리를 지고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행복하다는 말을 어떻게 만들어 놔요? 그렇잖아요? 땅(土)에 이게 뭐예요? 양(羊)이지요? 양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살고 싶소? 간단해요. 눈이 빠지도록 보고 싶고, 코가 막히도록 냄새 맡고 싶고, 귀가 터지도록 듣고 싶고, 손이 뻣뻣해지도록 만지고 싶은 겁니다. 그런 것이 세상에 어떤 것이 있어요? 돈? 지식? 권력? 사랑입니다. 사랑은 쥐면 쥘수록 더 쥐고 싶은 겁니다. 또 놓아주면 놓아 줄수록…. 놔주는 데는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완전히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여러분, 두 눈이 초점이 맞아야지요? 코도 초점이 맞아야지, 안 그러면 찍찍하지요? 귀도 초점이 맞아야 잘 들리지요? 삼반규관(三半規管)에서 균형이 맞아야 어지럽지 않아요. 전부 다 초점상에 사는 사람입니다. 그것의 통합적인 초점이 무엇이냐? 눈 초점, 귀 초점, 코 초점, 입 초점, 촉각 초점, 하여튼 다 알지요? 그 모든 초점의 뿌리가 뭐냐 이겁니다. 초점을 만들 수 있는 뿌리가 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그게 뭐냐 이겁니다. 사랑입니다.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 부정해요? 남자 여자들이 사랑할 때 몸 마음이 하나돼요, 하나 안 돼요? 「하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 위의 사람들이 공중에 떠서 빙글빙글빙글 도는 겁니다. 우주에 꽉차는 겁니다. 나를 사랑해라 이겁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게 사춘기 시대입니다. 사랑해라 해도 없으니 사랑할 수 있는 녀석 찾아보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춘기 때는 봄이 되면 꽃보고도 웃고, 나비 보고도 웃고, 조잘거리고…. 다 그러고 싶다는 겁니다. 사춘기 때에는 그렇다는 겁니다. 그게 정상적이예요. 가두어 두면 담이라도 무너뜨리고 나가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걸 욕하지 말라는 겁니다. 나가는 데는 바로 나가라 이겁니다. 자기 상대를 찾아다니는 건 괜찮다구요. 그렇잖아요?

세상에서는 대개 딸이 약혼해 놓고 신랑 맞아 가지고 방에 들어가는 건 괜찮다고 합니다. 남자가 여자의 방에 들어가는 건 마찬가지 아니예요? 자기 약혼자보다 더 잘난 남자도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그런 남자가 들어가면 비법이고, 못난 남자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공인한 남자가 들어가는 건? 비법 반대가 뭔가? 「합법」 그래 합법. 합법이고 말이예요. 들어가는 건 마찬가지인데, 왜 하나는 합법이고 하나는 비법이예요? 그건 부모로부터, 뿌리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뿌리로부터 근원을 따라왔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합법입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근원을 부정하고 온 것은 비법입니다.

그러면 악마는 뭐냐? 사랑하는 데 있어서 원인을 따라오지 않고 비법적인 사랑을 했기 때문에 악마가 된 것입니다. 그러한 원인적인 사랑을 하려고 하나님은 성숙할 때까지 기다렸다는 겁니다. 성숙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걸 하려고 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의 피살을 이어받은 만민이 되어야 했는데, 악마가 겁탈해 버렸다는 겁니다. 황족이 쌍놈한테 붙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황족이 돼요, 쌍놈이 돼요? 말해 보라구요. 어때요? 황족이 쌍놈하고 붙으면 황족이 돼요, 쌍놈이 돼요? 「쌍놈이 됩니다」 법이 있으면, 황태자가 그래 가지고 안 되겠다 할 때는 법에 의해 쫓겨나는 겁니다. 왱강댕강 다 해버린다는 겁니다.

부부는 거룩한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왜? 부부는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화신체였더라 이겁니다. 사랑이 어떻다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화신체다 이겁니다. 그런 부부를 빼놓고는 사랑을 만날 수 없고,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사랑의…. 하나님도 혼자서 사랑할 수 있어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말이예요. 그러니까 종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시는데 그것을 횡적으로 벌여 놓아 가지고 자기 상대권을…. 어디서 상대가 되느냐? 남자 여자가 성숙해 가지고 중앙에 오게 될 때 수직선을 통해서 이것이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이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알고 보니까 참… ! 내가 이런 걸 알고 나서는 말이예요, 수많은 고생을 했었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결국은 다 갖고 있는 걸 몰랐다는 겁니다. 그걸 보고 하나님 앞에 감사했습니다. 야! 인간 앞에 모든 걸 다 주었다는 겁니다. 준 자체를 잊어버리고 그걸 찾지 못해서 방황하는 겁니다. 그런 근원적 세계를 떠나서 어디로 갈지 모르고 방황하는 인류상이라고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모르겠다구요. 여기서 얼마나 수많은 가정과 개인이 파탄되었어요? 개인이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종족·민족이 파탄되어 가지고 이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맸다는 겁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기성교회는 '창조주는 거룩한 분, 우리 피조물은 사된 것'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 대해서 뭐라고 그래? 아버지라면 아버지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하면 답변할 도리가 없어요. 아버지는 혈통적 관계를 가진 겁니다. 이건 철칙입니다. 핏줄이 통해야 돼요. 그 핏줄에는 생명이 결탁되어 있어요. 그 핏줄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화합되어 있습니다. 그 생명의 화합은 사랑을 중심삼은 겁니다. 사랑과 생명과 피살이 엉클어져 가지고 나라는 것이 태어난 것입니다. 나는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한 자체는 역사적인 산물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유물 중의 최고 유물인 인간

여자 하게 되면, 그 여자 하나는 세계 여성을 대표한 겁니다. 여성이 몇십억이 되는데 여기에서 순과 같은 것이 나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라는 것이 오늘날 여자주식회사 사장으로 지구성에 이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이 개인을 무시하지 말라는 겁니다. 무시하면 하늘땅을 무시하는 것이 되고, 천지의 도리를 짓밟는 것이 된다는 겁니다. 거지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겁니다. 알았어요?

남자는 또 뭐예요? 이 천지의 절반은 남성인데 말이예요, 그걸 대표한 것이 나입니다. 요 시대에 있어서 여기에 비할수 없어요. 다 뿌리같이 숨겨져 있는데, 거기에서 순과 같은 존재가 나라는 겁니다. 그걸 자랑하라는 겁니다. 다 자랑하고 싶지요? 내가 자랑하는데 왜 무시해! 교수님들을 조금만 무시하면 눈이 뒤집어지잖아요? 그거 그럴 만해요. 그러므로 나라는 존재는 역사적인 유물입니다. 박물관에 있는 고려자기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여기에 비할 수 없어요. 인간 역사 박물관 가운데서 살아 움직이는 유물중의 최고의 유물이 뭐예요? 뭐예요? 나예요, 나! 남자라는 동물이고 여자라는 동물이라는 겁니다.

이 남자 여자라는 동물은 무슨 유물을 남기기 위한 것이냐? 사랑이라는 유물을 찾아가는 겁니다. 가서는 폭발해요. 사랑하게 되면, 합했다가 그냥 붙어 있으면 큰일나지요? 합하고는 쳐 버린다구요. 벼락치지요, 벼락?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가 합해 가지고 '쾅창창 꽝!' 하게 되면 천하가 다 그 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우뢰질하고 그러면 '아! 음전기 양전기의 균형이 안 맞았다가 이제 음전기 양전기가 결혼할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오는구만' 하는 겁니다. 그 소식이 우뢰요, 그 사실을 보는 것이, 그렇다 하는 것이 번갯불이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자연이 결혼하는 것을 인간 앞에 보여 주는 것입니다.

비둘기도 쌍쌍이 구구구구 하지요? 자연도 우뢰질하고 벼락을 치지요? 사랑의 왕궁에 살 수 있는 인간들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벼락을 안 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소리가 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시아버지 시할아버지는 자기 며느리 자기 손자 며느리가 집안이 떠나가도록 소리치며 사랑하게 되면 ‘아! 우리 집 흥하겠구만. 하나님이여 기억하소서’하고 기도해야 된다는 겁니다. 얼마나 사랑이 지독하면 그 집이 떠나게끔 소리를 칠까?

그 가운데서 가짜 아들이 태어날까요, 진짜 아들이 태어날까요? 윤박사! (웃음) 박사님이 잘 알 거 아니예요? 윤박사! 진짜야, 가짜야? 진짜야!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웃음 가운데에 진리가 춤을 추는 거라구요. 노래 가운데 진리가 행차를 하는 겁니다. 기분 좋아요? 「예」 또 할까, 이제 그만둘까? 「또 해요」 또 하자구? 또 하면 내가 땀이 날텐데…. 목욕하기가 싫어요.

자, 그래서 인간으로 태어난 보람을 이제부터 알았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패밖에 없느니라. 「아멘」 이 쌍것들, '아멘' 하면 돼? 그때는 '옳소!' 해야지. '아멘' 하는 것은 '그렇게 되옵소서' 하는 거야. 그럴 때는 '아멘' 하면 안 돼. '옳소!' 해야 된다구. 「옳소!」 그러면 박수 한번 쳐 봐! (박수)

사랑은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 여자로 태어났다고 낙심하지 말라구요. 우주의 완성을 소유하기 위해 가는 여자의 그 걸음이 슬픔에 찬 걸음일지라도 저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의 그런 역사적 일기가 있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더 받을수 있어요. 예물과 마찬가지입니다. 보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살다가 늙어 손이 나무토막같이 뻣뻣해졌다 할 때, 세상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휴, 손이 왜 저래?' 하고 비판하고 싫어할지 모르지만, 자식의 눈에는 그것이 보화중의 보화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뼛골을 영원히 사로잡을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위해 고생한 길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랑이 된다는 겁니다. 여성으로서의 보람이라는 겁니다. 또 남편도 그렇다구요. 완전한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거기에, 그 길을 찾아가는 데 무슨 일이 없겠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좋은 것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대해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전부 품고 같이 동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졌기 때문에 이 사랑의 핵이라는 것은, 축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당기고 밀치더라도 태연자약하다는 것입니다. 밀친다고 꼬부라질 수 없고, 당긴다고 끌려갈 수 없어요. 태연자약하게 하나의 주체성을 지니고 돌아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지구도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겁니다. 태양계도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겁니다. 우주도 축을 중심삼고 돌아요. 그 축은 전부 다 제멋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축을 향한 모든 우주는 하나의 축 가운데 이렇게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로서 남자를 만났다는 놀라운 사실, 여자로서 남자를 만났다는 사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만 세상에 꽉차게 50억, 500억이 있으면 뭘해요? 꽉차 있는데 남자 없는 여자들, 지옥 지옥 그런 지옥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머리끄덩이는 왜 이렇게 생겼어? 이거 왜 수염도 안 났어, 이놈의 턱아! 수염이 하나라도 났으면 얼마나 좋아?' 할 거예요. 남자 없는 여자, 여자 없는 남자, 그것 뭘해요? 쓸 데 있어요, 없어요? 「쓸 데 없습니다」 다 파 버리고 다 잘라 버려야지요. 그것 무엇에 써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맞추느냐? 무엇 가지고 맞추느냐? 돈 가지고 맞추느냐, 지식 가지고 맞추느냐, 권력 가지고 맞추느냐? 푸─! 무엇 가지고? 사랑 가지고. 그걸 원하오, 돈 가지고 맞추는 걸 원하오? 돈 가지고 맞추기를 원하는 여편네들, 간나들 손들어 봐요. '간나' 그건 시집갔나 하는 말이예요.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요. 여자는 시집가잖아요? 그러니까 갔나지요. 남자는 왔나고. (웃음) 그렇게 말이 생겨나는 거 아니예요?

자, 뭘 맞추고 갈래요? 뭘 맞추고 싶어요? 여자 눈보고 물어 보고, 입보고 물어 보고, 코보고 물어 보고, 귀보고 물어 보고, 오장육부 전부에게 물어 보더라도, 우리 엄마보고 물어 보더라도 뭘 맞춘다고 해요? 뭘 맞춰요? 아빠. 아빠 코 맞추는 거요, 뭐 맞추는 거요? 뭐 맞추는 거예요? 사랑 맞추는 겁니다.

사랑 맞추면 어때요? 빙글빙글 전부 다 돌아가고 전부 다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아무데 갖다 하더라도 싫지가 않아요. 다 좋다는 겁니다. 전부가 좋다는 겁니다. 조화가 벌어지고 희희낙락이 벌어진다구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 그래요?

자, 이제 알았어요. 천국 나 혼자 가 가지고 뭘해요? 하나님이 있고, 그 나라가 아무리 아름다워야 뭘해요? 꽃이 있어도 향기가 없고 열매가 없어요. 꽃이 있으면 뭘해요, 향기가 없고 열매가 없는데? 안 그래요? 사랑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딴 분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인내천(人乃天) 이라는 말도 다 그와 같은 거예요. 그것을 해석하는 걸 모르고 한 말이지요. 영적인 현상을 선생님과 같이 풀어서 체계화 못 시켰다구요. 그것을 찾기 위해서, 그것을 체계화하기 위해서 수많은 도인들이 희생했고, 수많은 종교들이 나왔다가 인류에게 피해를 입히고 망국지종으로 흘러간 거예요. 그런 사실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은 부부는 천주의 핵의 열매

부부라는 것은 모든 핵을 뽑아다가….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안테나에 우주 존재의 이상적 접촉을 대표로 해서 폭발적인…. 안테나를 중심삼고…. 이걸 통하게 되면 땅과 하늘은 언제든지 통할 수 있고, 이것이 떨어지게 되면 벼락이 치고 그러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전기를 땅에 놓아두면 아스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무로 돌아가잖아요? 아무리 큰 것도 접촉만 되면 화해 버리는 겁니다. 어디로 화해 버리느냐? 없는 것과 같이 됩니다. 근원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뭉쳤다가 펴지고 펴졌다가 뭉치고…. 이건 수직입니다, 유무를 중심삼고. 유무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작용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유무의 계속적인 이 줄기를…. 무의 자리에서도 좋다고 하는 것은 사랑의 자리입니다. 남자가 없어지고 여자가 없어져도 좋다. 사랑만이 절대적이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입니다.

불교에서는 무의 논리를 말합니다. 각(覺) 이 뭐냐?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가 다 보여요. 다 보인다구요.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고 말한 것도 그 경지에 들어가 보니까 천하가 다, 하나님 이내 안에 들어와 있더라는 것이지요. 그게 왜 그런가를 다 풀지 못했어요. 이런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런 걸 다 안다는 겁니다.

이렇게 가치 있는 원리를 똥개같이 여기고, 서푼짜리로 알고 있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 원리를 중심삼고 일생을 싸워 나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해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본래 타락하지 아니한 부부는 뭐라구요? 천주의 핵의 열매예요. 열매는 기원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원인적인 기지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는 한 꺼풀 가운데 두 조각으로 되어 있어요. 씨를 보라구요. 무슨 씨나 다 그래요.

윤박사! 씨가 그렇게 안 생긴 게 있어? 「없습니다」 전부 다 그래요. 한 꺼풀 가운데 두 조각이 들어 있어요. 두 조각입니다. 이것이 이성성상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생명이…. 여기에 두 조각으로 되어 있는데 그 두 조각이 요와 같이 짝 쪼개면 다 쪼개지지만 이건 반대로 되어 있어요. 십(十)자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상 형상과 음 양의 문제가 여기서 해결되는 겁니다. 이 음과 양, 성상과 형상이…. 이성성상이 음양인데 그게 어떻게 달라요? 이것을 쪼개 놓으면 이건 두 조각이 되지만, 여기에 씨가 될 것은 이것을 다 소화시킬 수 있게끔 십자로 서 가지고 딱 되어 있다는 겁니다.

나는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그건 원리가 그래야 돼요. 윤박사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지? 전부 다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를 그려야 됩니다, 십자. 종횡을 통해야 됩니다. 모든 생명의 기원은 종횡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이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 창조주는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요, 우리 타락하지 않은 인류 시조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곳에서 우주의 생명이 발발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모든 것의 폭발의 기원이 벌어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수직을 통해서 여기와 맞추어 가지고 폭발해 버리는 겁니다. 폭발하면 어떻게 되느냐? 폭발되는 힘이 휙 주위를 싸 버려요. 싸 버리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핵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각(殼)이 생기는 겁니다, 까풀. 핵과 각이 생겨요. 도리어 여기가 밀도가 높습니다. 폭발되기 때문에. 모든 것은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남녀의 사랑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야! 나는 우주의 사랑을 중심삼은 최고의 박물관의 전시장이다'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라는 모든 것, 여자의 그 눈, 그 코, 그 입, 그 귀, 그 몸 전부는 여자를 대표한 살아있는 박물관의 뭐예요? 박물관에는 살아 있는 것이 없지요? 하여튼 박물관의 제일 괴상한 걸작품이다 이겁니다, 살아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가는 데는, 이 사랑 가운데는 없는 것이 없어요. 이 사랑가운데 주인이 되어 손만 대게 되면 천 가지 만 가지 다 나온다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창고도 다 나오고, 지상세계의 창고도 다 나오고, 여기에 전부 다 연결되기 때문에 무한입니다. 위의 것이 나오면 아래 것이 삥 돌아요. 돌아 가지고 채워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한하다는 겁니다.

오늘 돌아가거든 말이예요, 여기에 온 남편네 여편네들은 가자마자 '여보 여보, 좋은 소식이 있어' 하라구요. '왜 그래?' 하면 '일어서. 일어서' 해서 일어서게 해 가지고 '야, 우주의 꽃이로구만. 천지의 핵이로구만. 내 사랑 품에 천지가 춤을 추고…. 야, 좋다!' 하면서 춤 한번 추라구요. 아시겠어요?

이 온 천주하고 사람 중심삼은 부부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어떤 것이 주체예요? 자기 부부가 주체예요, 이 천주가 주체예요? 사람이 주체입니다. 이 주체는 어디에 서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있어요.

남자 여자로 태어난 것은 왜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을 찾아가려니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돼요. 여자가 동쪽에 있으면 서쪽으로 찾아가야 되고, 남자가 서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이 돌 수 있는 하나의 핵이 수직선을 만들면 하나님과 나와 하나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것이 남녀의 결합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반드시 여기에 수직이 되어야 됩니다, 중앙선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딴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오로지 모든 대가리만 있어요, 대가리만. 꽁지는 없어요. 무슨 대가리예요? 사랑의 대가리입니다. 대가리만 크고 꽁지는 없다는 겁니다. 그런 남자의 사랑 대가리 여자의 사랑 대가리가 후욱 이렇게 되면 딱 달라붙는 겁니다. 달라붙고 그다음에는 천지의 종적인 사랑이 임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두 힘이 이렇게 부딪치나 이렇게 부딪치나 돌기 시작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안에 들어가고 아담 해와는 전후 좌우 상하가 되어서 영원히 돌 수 있는 이런 사랑의 운동체가 되는데, 그것이 창조이상의 존재였더라! 「아멘」 사랑의 뭐예요? 사랑의 뭐요? 운동체 ! 여기서는 어떤 힘이 있더라도 관성작용을 할 수 있어요.

이 땅 위에 정치의 힘, 무슨 돈의 힘, 무엇이라도 이것을 다 말아 가지고 관성작용과 같은, 저항이 없는 작용을 영원히 할 수 있는 겁니다. 주체적 운동 존재, 그것이 우리의 부부 자체였더라 이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통일원리의 행로가 지닌 가치

여기 부모님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로 갈 것 같소? 지상에 있으면 하나님이 내려오겠어요, 안 내려오겠어요?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천상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 하나되어 움직이면 가는 곳곳마다 영계의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이렇게 움직이면 이렇게 따라오려고 하고 이렇게 움직이면 이렇게 따라오려고 하지, '푸─' 하고 기성교회처럼 그러지 않아요.

아이구, 이단 괴수 문 아무개…. 진단 괴수는 누구예요? 진단 괴수는 죽는 거예요. 학교문제 때문에 죽고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통일교회에 대학교 하나 허가해 준다고…. 그거 대학은 내가 생각하지도 않아요. 그까짓 대학 하면 하고 말면 말지. 이것 못 하게 되면 그들의 아들딸이 이다음에 참소하는 겁니다. '에미 애비, 할머니 할아버지, 왜 통일교회 문선생에 대해 반대했소? 반대 안 했으면 우리가 성화대학에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우리 후손들은 전부 하늘나라의 도리를 찾아서 천상세계의 황족권 내에 들어갔을 텐데, 이놈의 할머니 할애비들이 반대했어' 하면서. 그거 환영할 것 같아요? 앞으로 무덤을 파 버릴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반대한 목사들 무덤을 파나 안 파나 두고 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명령을 하는 건 아니예요. 자기들이 그렇게 해요. 그럴 날이 불원하게 올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매를 맞나 안 맞나. 내가 처분하라고 얘기 안 해도 그러게 되어 있는 겁니다.

참을 반대해 가지고는 존재할 자가 없어요. 참은 암만 쳐도 삥삥 도는 겁니다. 치면 칠수록 빨리 돕니다. 빨리 돌기 때문에 부딪치는 것이 깨져요. 문총재를 미국에서 반대하다 보니 세계가 다 깨져 나가더라구요. 이걸 막을 자가 없고, 여기에 부딪쳐 가지고 상대 될 자가 없어요. 때리면 전부 깨져 나가야 됩니다. 그런 놀라운 최고의 특권, 남자와 여자가 갖춘 사랑이라는 특권은 천지를 주관할 수 있고 하나님과도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이런 특권적 기준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원리의 행로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기가 막히겠구만요. 생각해 봐요. 영감 몰래, 저 대화 엄마도 영감 몰래 살랑살랑 잘했을 거라구요. 남편이 좀 뚱 하지요? 센스가 좀…. 그렇다고 그러면 안되지요. 마음 밑창이 같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너무 솔직해서 걱정이예요. 이건 비밀이 없어요. 아예 내가 다 불어 버려요. 사랑이라는 건 비밀이 아니예요. 이런 얘기를 뭐 안 해도 되지만 말이예요.

천상세계의 좋은 곳에 가는 사람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천주와 부부입니다」 부부는 천주의 핵입니다. 하나님도 부부가 있게 될 때는 끌려오면 끌려왔지…. 종적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날 끌어다가 이 수직 자리에 놓으면 놓았지….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부모는 사랑하는 자식이 아프거나, 또는 자식이 원한다면 왔다 갔다 합니다. 이치는 마찬가지라구요. 남편이 원하면 아내가 왔다 갔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하나된 핵으로서의 부부, 우주의 핵으로서의 부부…. 어떤 사람이 높은 영계에 가느냐 하면 지상에서 재미있게 살던 부부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래요. 고차원의 영계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만 더블이 되어서 둘로 안보여요. 한 사람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겁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같이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돌아갈 수 있는 길과 돌아갈 수 있는 조화의 인격은 무엇이 만드느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의 사랑, 부모의 심정, 왕의 심정을 가지고 선부와 선군의 자리에서 살고 싶은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부모는 그 왕이 보호하고, 조상이 보호하고, 만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영계가 보호하는 겁니다.

자,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가정이 얼마나 엄청난 과제 밑에서 축복 받았는가 하는 것을 알고, 그러한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그게 정도(正道)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사된 세상의 습관적인 모든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사실을 완전히 부정해 버릴 수 있는 청산운동을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금년이 1989년! 2000년대까지 10년밖에 안 남았어요. 2000년대까지 내가 할 일이 많다구요. 2000년대까지 전부…. 2000년대까지 통일교회가 얼마나 유명해질지 알아요? 지금 우리가 허덕이고 있는 이 땅, 이것이 큰 지구 덩어리인데, 이렇게 생겼던 것이 맨 밑창에서 밀려 가지고 자꾸 나오다 보니 이렇게 생겼어요. 자꾸 밀다 보니 밀수록 자꾸 나온다는 겁니다. 가만 둬두면 안 나와요.

세계 사람들의 주목의 대상이 돼 있는 통일교회

핍박이 은혜입니다. 자꾸 치다 보니, 자꾸 돌다 보니 자꾸 나와요. 자꾸 나와 가지고 이젠 통일교회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주목의 대상이 되어 있어요. 학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밖에 더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이 아니라 아예 숭배할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아멘」 숭배를 왜 하느냐? 괜히 좋아서, 좋아서 하는 겁니다. 억지로 숭배하는 게 아니라, 괜히 좋아서 하는 겁니다.

사랑하는 여편네가 자기 남편을 숭배해요, 안 해요? 숭배도 하고 숭배받기도 하고 그런 것 아니예요?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맨 밑창에 있던 통일교회가 이젠 다 올라왔어요. 다 올라오니까 서로 싸우고 있던 동서가,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이젠 날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졌다구요. 레버런 문 사상을 누가 가져가느냐 이겁니다.

뭐 기성교회 목사 짜박지는 떡잎도 안 돼요. 나는 '순아, 떡잎이 떨어진다고, 떡잎이 벌레 먹는다고 아파하지 말고 너만 잘해라' 이래 가지고 크다 보니 다 올라왔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 눈에는 보이는 것이 없어요. 부시 대통령? 부시 내가 대통령 만들어 준 건데 뭐. 앞으로 고르바쵸프도 내가 교육할 거고 말이예요. 대통령 교육하는 것이 내 책임이지, 똥구더기 같은 임자네들을 교육하는 게 내 책임이 아니예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이 꼴 만들어 놨으니 할 수 없이 이 구더기 판에 와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이지, 사실 내가 당신들이나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 욕먹고 고생할 사람이 아니예요. 내 손을 보라구요. 발을 보라구요. 이렇게 작아요. 손이 작고 발이 작은 사람이 일하게 되어 있어요? 일하면 넘어질 텐데. 그건 구조적으로 그래요. 그리고 선생님은 핏줄이 안보여요 핏줄이 안 보인다구요. 귀골로 태어난 겁니다. 알겠어요? 고생 안 할 사람이 고생한 겁니다. 왜? 조상을 잘못 두었기 때문에.

그 귀골이 고생을 했지만, 자기 자리를 찾아 세웠어요. 나는 아무리 거센 태풍이 불고 아무리 세찬 조수에 흘러가더라도 세계를 돌면서 내 갈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 그게 무슨 길이냐? 불변하는 사랑의 길, 절대적인 하나님까지도 숭배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예요. 이걸 누가 점령해요? 통일교회의 닦아진 터전을 누가 빼앗아가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인계해 줄께. 나를 보고 세례 요한 격이라 하고 자기가 주님이라 하는 녀석들이 많잖아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저나라에 가서 영계와 싸워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서 일을 못 해요. 이 강도 새끼들 같으니라구. 윤박사님도 한번 해보시지 ! (웃음)

사랑의 꽃이 피지 않으면 향기가 안 나요. 조화(造花)를 만들 수는 있어도 향기가 없고 씨가 안 생겨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씨를 만들어 놓아요. 알겠어요? 사랑 아니고는 씨가 안 돼요. 질이 달라지는 겁니다. 본질적 사랑이 있기 때문에 벌써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안다구요.

기도하면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가를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저 남미에 있는데도 기도하다가 방향을 맞추어 보면, 자기 마음대로 기도하는데, 그 자리에서 나를 봐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오면 기도하는 자리가 달라져요. 왜? 순이 안다는 겁니다. 그걸 가르쳐 주어서 해요? 가르쳐 주어서 해먹나요? 사람 마음을 누가…. 인심은 조석변이라고 했는데, 조석변인 사람이라도 이게 마음대로 안 돌아간다구요. 살길이 있어야지요.

타락한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참부모

그래서 선생님은…. 누구도 선생님 대신할 사람이 없으니까, 뭐예요? 「……」 선생 중에 제일 최고의 선생이 뭐예요? 부모예요. 이 땅위에 있어서 부모가 최고의 선생입니다. 무엇에 최고의 선생이냐? 사랑에 있어서,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최고의 스승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을 볼 때 그 아들딸도 하나님 대신…. 거룩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곁에 '하아!' 놓고는 못 살아요. 그것이 안되어 있다는 겁니다. 부모는 스승중의 무슨 스승? 「사랑의 스승입니다」 사랑의 스승입니다. '너희들은 이렇게 사랑해야 돼' 이러면서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러면 오빠누나, 아들딸 둘이…. 아들딸 둘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하는 겁니다. 큰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 같고 동생들은 아들딸같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으로 하나되라 하는 겁니다. 그런 교본이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땅 위에 타락한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참된 부모예요. 참된 스승과 참된 부모, 참된 군왕이 안 나타났다는 겁니다. 참부모는 참된 군왕이요, 참된 스승이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인 겁니다. 그러면 다 됐지요.

내가 요전에 본 영화 그거 제목이 뭐던가? '일출' 이던가? 그 제목이 뭐던가? 하여튼 그래요. (웃음) 거기 보면 딸이 말이예요, 어머니한테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가 불편하게 이렇게 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놀려먹는 데도…. 여기 돌려 먹고 저기 돌려 먹고 이러면서 돌아가니까 엄마도 좋아서 '이 쌍간나 같은 것, 이거 왜 이래 이거?' 하더라구요. 그게 욕은 욕인데, 노래예요. 「회전목마였습니다」 회전목마? 회전목마인지 뭔지 나는 모르겠어. 하여튼 그래요. (웃음)

할아버지 감투를 쓰고 왕의 흉내를 내 가지고 '할아버지, 내가 나랏님이야. 여보게!' 할 때, 할아버지가 어떻게 해야 돼요? '예이!' 하고 인사하는 할아버지가 멋진 할아버지입니다. '이놈! 네가 그럴 수 있어?' 그러면 안 돼요. 사랑에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우주가 숭배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왼손만 있으면 왼손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들이치면 소리를 내 주거든. 맞아주거든. 자기와 관계가 맺어지거든. 그러니까 이게 필요한 겁니다. 여자 남자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지요? 남자가 없으면 큰일나는 겁니다. 여자 간나들 말이야! 여자 간나들이라고 한다고…. 우리 할머니가 있더라도 할 수 없지 뭐, 간나지. 시집갔거나 시집갈 사람들 아니예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외로워하지 말라 이겁니다. 외롭다가도 자기의 모든 외로운 보따리를 한꺼번에 다 풀어 놓고 다 잊어버릴 수 있게 해주는 주인이 있어요.

매맞고 사는 여자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그 맛은 매 맞아 본 부인이 안 돼 가지고는 몰라요.「너무 무섭게 때리니까요」 아, 무섭게 때려도 무섭게 때린 만큼 회개 사랑을 할 때는 적극적인 사랑을 한다는 거야. 코가 빠지고 발이 빠져 나가고 손이 빠져 나가게끔. 그런 사랑을 한번 받고 싶거든 맞아 봐라 이거야. (웃음) 매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는 매도 나쁜 게 아니예요.

매맞고도 그 나라의 황후의 자리까지 갈수 있는 사랑의 길이 있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주스럽고 원망스러운데 일생 동안 그렇게 맞고도 보통 여자들 이상 사랑하고 갈 때, 저나라에 가서 '누가 여자로서 남편을 제일 사랑했나?' 할 때는 일생 동안 매맞고 간 여자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느니라. (웃음) 왜 '아멘' 안 해요? (폭소)

그렇잖아요? 사랑이면 그만이예요. 낫 놓고 기역(ㄱ) 자도 모르더라도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한국 노래가 있잖아요? 대학을 나와야 남자이던가, 낫 놓고 기역 자 몰라도 날 사랑하면 그만이라 그러잖아요? 알겠어요? 매 맞으면서 남편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낙네의 그 모습….

내가 얘기 하나 할께요. 내가 일본에 유학 가 있을 때 얘기인데, 하숙집 여자가 곱살하게 생겼어요. 나도 저와 같은 색시를 얻겠나 하고 생각했을 만큼 곱살하게 생겼어요. 우리 어머니는 더 곱살하지요. (웃음) 이런 얘기 안 하면 가서 바가지 긁는다구요. (웃음) 그런데 남편은 멋대가리 없게 생겼어요. 험악스럽게 생겼다구요.

이 남자가 아침에 나갈 때는 늦잠을 자고 느지막하게 나가요. 그러니 남편이 언제 나갈지 모르니까 새벽밥을 해 놓고는 열 시가 넘도록 기다렸다가 먹기도 한다구요. 그렇게 먹고 나가 가지고 들어올 때는 또 초저녁에 들어오지 않고 밤 열두 시에나 들어와요. 그러니 언제 밥을 먹을지 몰라요. 이 여자의 밥 먹는 생활은 천태만상입니다. 그런데다가 들어올때는 또 술을 처먹고 와 가지고는 까닭 없이 차 버리는 겁니다, 문전에서 안 기다렸다고.

일본 여자들은 남편이 나갔다 들어오면 후스마라고 낭하와 방 사이의 미닫이가 있는데 그 후스마를 열고 '오카에리나사이 이랏샤이마세(ちかえりなさい いらっしゃいませ; 돌아오세요. 어서 오십시오)' '하이 하이(はいはい;예 예)' 그러는데, 이 남편은 여자가 그러지 않는 다고 언제나 타박이예요. 그러면서 그저 왱가당댕가당…. 그 집에 가보면 사발이 성한 게 없어요. 집어 던지고…. 일본 사람들은 요런 데 놓고 먹으니까 가벼우니까 마음대로 집어 던진다구요.

그러면서도 여전해요. 나를 만나면 여전히, 어젯밤에 그랬어도 아침에 만나면 또 어제와 같이 여전히 그렇게 대하더라구요. '야, 저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사나' 하고 궁금해서 한번 물어 봤어요. 어떻게 그런 남자하고 사느냐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않고. (웃음) 그러니까 부부지간의 내적 사정은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는 겁니다. 그때가 총각 때니까 살아 보지 않으면 모른다는데 더 물을 게 있어요? (웃음) '이상하다….' 하고 생각만 했지요.

결국은 그런 생활 가운데 있어서 매맞는 사랑, 싸움하는 사랑도 맛이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남편도 정 화가 날 때는…. 남자도 스트레스를 풀어야 될 게 아니예요? 여자도 풀어야 되겠고. 안 그래요? 어디가서 풀 데가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풀어야지. 그게 부부싸움이예요. 부부싸움은 물로 칼 베기예요, 칼로 물 베기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칼로 물 베기입니다」 부부싸움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하나의 반작용이다. 반작용은 본작용을 자극시키고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아멘. (웃음) 그게 행복한 부부라는 겁니다. 그게 사랑에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자, 그렇게 아시고, 오늘부터 새로운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부부, 우주가 숭배할 수 있는 부부가 되고, 그럴 수 있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아들딸을 그와 같이 양육해야 되겠어요. 그런 아들딸을 많이 남기는 일족과 나라는 번창할지어다! 「아멘」 그 세계는 천국과 달라붙을 것이다! 아멘. 「아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많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우리 인간 조상을 이 땅 위에 창조한 뒤 슬픔의 역사를 남긴 그때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한 많은 사연의 길을 더듬어 왔습니까?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단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죽었다고까지 하는 시대에 들어왔사옵니다.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하고 물질만도 못한 자리로 떨어진 이 세계의 삭막한 환경을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인가를 생각할 적에, 그런 상황에서 통일가를 세우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하오며, 스승인 제가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 걸어 온 노정에 있어서, 일생을 전부 다 수포로 던져 버리고 사랑의 길을 찾아 나오는 데 있어서 피곤함을 모르고, 모든 걸 잊고 달려가고 또 달려갈 수 있는 여력을 갖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게 생각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이제 통일가에 자라고 있는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남녀가 하나가 되어 천지를 대표할 수 있는 화동의 모체가 되고, 화합의 상징체가 되어서 천지를 묶고, 나와 세계와 가정을 묶어 가지고 사랑으로 화동할 수 있는 이상적 천국,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이 소원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사랑과 떼어 놓을 수 있는 무엇이 없는 그런 세계가 이상적 천국인 것을 알았사옵고,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다운 부부는 전부 다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들이 눈물을 흘릴 때 그 눈물은 우주의 눈물이요, 이들이 고통받을 때 그 고통은 우주의 고통이기 때문에 우주는 그 반면에 있어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선의 작전, 하늘의 작전을 통해서 맞으면서, 외로워 하면서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커 나가는 행복된 터전이 재창조의 과정에서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들의 지난 역사적 배후의 재창조의 실적을 바라보면서 감사할 수 있는 길을 알았사오니, 부디 묶어진 부부가 천주의 모든 것을 대표한 하나의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자랑의 초점이 되어서 하늘이 언제나 임재하여 활동할 수 있고 쉴 수 있는 터전으로서의 가정을 만들겠다고 새로이 결심할 수 있는 축복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주와 부부'라는 이 놀라운 관계를 알고 그 가운데 취해 살 수 있는 부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길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더불어서…. 이 길에서만이 영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 도리에 순응하여 생애를 넘어서 영원한 세계에까지 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자랑스러운 통일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통일의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통일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으로 부디 어디 있든지 허락하신 이상적 뜻을 중심삼은 사랑의 품에 품어서 양육 인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전체를 당신 앞에 맡기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성화대학 준공식에 참여하여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또한 그동안 학교를 가꾸어 오기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윤세원 학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학부모, 학생 제군과 오늘의 이 준공식이 있게 한 건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대학교에서 가르쳐야 할 최고의 진리는

​성화대학은 충청도 천안 땅에 세워졌습니다. 천안이란 뜻은 인간이 하늘을 위하여 충성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깨끗이 인생길을 다 가서 하늘을 모시고 편안히 쉬게 해 드리는 곳이라는 의미도 되는 것입니다. 특히 천안은 우리 민족이 흥에 겨워 부르는 천안 삼거리…. '성화가 났구나' 하는 민요가 생겨난 곳인데, 바로 이 자리에 성화대학이 태어난 것은 우리 민족의 오랜 숙원이 성취된 의미로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풍류적이고 흥겨운 노래와 같이 성화대학은 세계를 향해 무한히 무한히 발전할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자고로 대학은 최고의 진리를 가르치는 전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고의 진리가 무엇이겠습니까? 첫째, 하늘을 잘 알고 그 중심이신 하나님을 확실하게 아는 것이 되겠습니다. 둘째, 세계의 중심인 인간을 확실하게 아는 것이 되겠습니다. 셋째, 신과 인간이 합하여 이루려는 이상의 나라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중요한 대목표를 어떻게 관계 맺도록 하겠는가를 생각할 때, 오직 사랑만이 그 관건이라고 결론짓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인은 평소 교육목표를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으로 정하고 참된 교육이란 이 목표를 실천하는 데 있다고 가르쳐주는 한편, 세계적인 대학교수연합과 학생연합을 결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성화대학의 교육목표와 성화대학이 나가야 할 방향

한국은 물론 전세계는 지금 가치관의 몰락으로 인하여 대혼란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세계를 향해 지금까지 세계적인 석학들을 대상으로 사랑을 중심한 절대가치를 주장하고 두익사상을 선포하여 좌우익의 그릇됨을 바로잡고 새로운 목표를 향한 가치관의 세계에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지도하여 왔습니다.

본인이 십수 년에 긍해 주도해 오던 국제과학통일회의와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를 통하여 결속되어 있는 수많은 대학교수와 원리연구회를 통해 연결되어 있는 많은 학생들은 본인의 조국인 한국 땅에 우리들의 교육이념을 성취할 수 있는 세계적 대학 건립을 요구하여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10여 년 전부터 대학 건립을 위하여 노력해 왔던 것을 여러분 모두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수난을 받은 끝에 이제야 대학 인가가 나왔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서둘러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성화대학은 세계성을 띤 교육목표로서 애천 애인 애국 사상을 철저히 교육하여 민주세계의 폐단을 시정하고 공산주의의 말로를 재교육하는 역사적인 대학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리하여 우리 조국 한국 땅에서부터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배출하여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인 지상낙원을 성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조국의 통일은 물론 동서의 문화적 차이와 남북의 빈부 격차를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해소하며, 사랑을 중심한 인류 대가족 사회인 평화의 세계를 건설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 거대한 출범에 앞서 여러분은 희망을 가지시고 선두에 서서 후원함은 물론이요, 민족적 성원을 합하여 세계로 도약하는 성화대학이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빌면서, 이만 치사에 대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급변하는 현세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급변하는 세상입니다. 어제와 오늘이 같지 않고 오늘과 내일이 같지 않은 급변하는 세상으로 전환,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세계의 수많은 나라를 보면 그 나라 가운데는 주권이 있고, 그 나라의 주권을 유지하기 위한 법을 중심삼은 사회의 체제가 있고, 그체제를 중심삼은 제도하에 수많은 조직이 있습니다. 체제를 중심삼은, 여러 가지 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단체들과 가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개인이 있습니다.

오늘 이 세상은 급하게 변하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평면적으로 보게 되면 세상의 체제 자체도 자기 위치를 정하지 못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보조를 못 맞추고 혼란상에 떨어져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민주세계의 대표국인 미국을 보더라도 미국자체가 거대한 국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그 국권 자체가 민주세계의 추앙의 기준을 상실해 가고 있습니다. 그 미국 자체, 국가면 국가를 두고 볼 때 미국 국민이 미국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상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회에 대해서 불신하고, 미국 단체에 대해서 불신하고, 나아가 민주주의 체제에 대해서 불신하고, 더 나아가서는 모든 역사적인 체제를 유지시키는 가정적 조직에 대해서 까지도 전부 다 불신하고 있습니다. 부모면 부모를 불신하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부부끼리도 불신하고, 2세는 2세 자체들을 불신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세계는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중심이 어디냐? 이것이 오늘날 지성인이면 지성인일수록 규명지어야 할 시급한 과제로 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우리 생활의 안정, 생활의 평화적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이 급변하는 세계가 중심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돌더라도 한없이 올라갔다 한없이 내려갔다 해도 안 됩니다. 축을 중심삼고 도는 데는 반드시 동서남북 전후좌우 상하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축이라 할 때 그 축은 우주적입니다. 그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데, 도는 데는 이것이 마음대로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상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의 기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고정적 위치에서 평면과 수직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돌면서 거기서 상대적 관계, 대응적 관계를 가진 모든 존재들은 자기 위치를 그 중심과 비준삼아 가지고 일정한 환경을, 평형적 위치를 취해서 같이 돌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주체성을 잃지 않고 스스로 상대성을 잃지 않는 새로운 통일적 개념이 성사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문제가 뭐냐 하면,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들 가운데 어느 나라를 믿을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미국과 소련을 중심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좌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70년 동안 투쟁해 나왔지만, 현재에 와 가지고는 공산주의 세계에도 중심이 떠나가 버렸고, 민주세계에도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중심을 잃어버린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되면, 자신을 갖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던 사람들도 '미국은 망한다. 미국은 소망이 없다. 흘러가 버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또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던 소련은 어디로 가느냐? 미국 자체가 어디로 갈 것인지 모르고, 소련 자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소련은 지금 공산주의로써 70년간 자기들이 유토피아로 꿈꾸어 오던 그 모든 것이 허상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마르크스의 경제 철학원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 이상세계를 실현한다고 천신만고,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면서 급진적인 발전을 추구해 나왔던 소련은 이미 가야 할 목적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공산주의 체제를 그냥 갖고 서구사회와 연결하면 좋겠다고 하지만, 공산주의 체제라는 것은, 사회주의의 체제라는 것은 소유의 개념에 있어서 민주세계와 내용이 다릅니다. 공산주의 체제는 국가 소유제로 되어 있고, 민주세계는 개인 소유제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마이크가 있을 때 마이크에게 '너는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묻게 될 때는 '나는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고, '대한민국의 어디냐?' 그러면 '청파동에 있는 통일교회 본부교회의 탁상 위에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이중적인 답을 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 고향이 어디냐고 묻게 될 때는 어느 도, 어느 군, 어느 지방, 이렇게 말하지요? 어느 도가 있어 가지고 그 도 안에 있는 어느 곳이다, 이렇게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봅니다. '어디에서 왔느냐?' 하고 물어 본다구요.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지구성에만 사는 것이 아니거든요. 모든 별의 세계에 전부 다 흩어져 있기 때문에 어느 위성에서 왔느냐 하는 문제가 대번에 문제 된다는 거예요. '어디서 왔느냐?' 할 때, '지구성에서 왔습니다' 하게 되면 '죽은 지 얼마 안 됐구만' 이렇게 말한다구요. 어느 별에서 왔다 할 때는 몇천 년, 몇만 년, 몇천 만 년 됐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 사람을 대할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묻기를 '어느 위성에서 왔느냐?' 이렇게 묻는다는 거예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어느 위성 어디서…. 그렇게 이중적인 내용을 포함해 가지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어디에 사느냐?' 하게 되면 '정주에 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정주 어느 면이냐?' 그러면 '덕언면에 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언제나 이중적 답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뭐 이런 얘기 하자면 시간이 많이 가지만, 인간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거예요. 전체 목적과 개체 목적을 중심삼고 비로소 안위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묻고 답하는 모든 말도 이중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 비로소 자리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중적인 답을 하게 된다는 것을 원리적 관점에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안식과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는 소유 형태

이렇게 볼 때, 사람들한테 '당신은 어디에 살우?' 이렇게 물어 보면 무슨 답을 하겠어요? '고향이 어디요?' 하게 되면 어떻게 대답해야 돼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 '고향이 어디요?' 하고 묻게 될 때 '아, 정주요' 이렇게 대답하면 미친 사람이 돼요. 멀면 멀수록 전부 설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의 평안북도 정주군에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가지고 확실히 해줘야 돼요.

이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우리들은 종횡의 관계를 떠날 수 없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생활환경, 나타나는 현상까지도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동화되고 전진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는 국가 소유를 인정하고─체제가 달라요. 공산주의는 체제가 국가 소유예요 하나는, 민주세계는 개인 소유를 인정해요. 개인 소유하고 국가 소유하고 갈라질 수 있느냐?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물건은 개인 소유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개인 소유인 동시에 국가 소유예요. 이 물건은 전체를 대표해 있고, 그다음엔 교회라는 환경에 있어서 교회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소유가 되려고 하고 전체의 소유가 되려고 하는 이중적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소유 관념을 중심삼고 볼 때도 전체적인 소유 기준과 개인적 소유 기준이 분립되어서 투쟁한다든가 하는 이걸 문제 삼을 것이 아니라, 이것이 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두 내용으로서 '나는 어느 나라의 것이다. 나라 것인 동시에 교회 것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은 이와 같은 나 하나를 중심삼고 전체의 소유적 기반과 개체의 소유적 기반을 갖춘 자리에 머물러야 된다 하는 개략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하면 '그 여자는 누구야?' 할 때는 어떻게 대답하나요? 거기에는 대번에 가정을 대표한 아버지 어머니가 들어가는 거예요. '저 여자는 아무개 딸이다'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 '저 여자는 아무개의 아내다', '저 여자는 아무개의 누이다' 이렇게 돼요. 이게 복합적인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소유의 범위를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이중적 내용을 갖고 있지만, 종적인 세계, 하늘땅을 중심삼고 볼 때는 동서남북 사방성까지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물건한테 '너는 누구의 소유가 되고 싶으냐?' 하고 물어볼 때는 '세계의 소유가 되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소유뿐만이냐?' 할 때는 '아니야. 하늘나라의 소유가 되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물건이 소유되는 그 모든 것은 어디에 속하고 싶겠느냐, 이 우주 전체가 속한 그 전체는 어디에 속하고 싶겠느냐 하게 될 때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어디에 속하고 싶으냐? 눈에 속하고 싶으냐, 발에 속하고 싶으냐, 손에 속하고 싶으냐, 마음에 속하고 싶으냐, 몸에 속하고 싶으냐, 어디에 속하고 싶으냐? 이런 문제를 파고 들어갈 때, 이것의 답은 하나여야지 둘이 되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의 답, 그 하나의 답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전후좌우 상하가 '옳소!' 해야 됩니다. '옳소!' 할 수 있는 답이라야 거기서 끝나 가지고 안식이라는 게 벌어져요, 안식. 정착이라는 것이 벌어집니다. 정착이 자기 마음대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방이 균형을 취한 자리에서 정착이 된다는 거예요. 왜 정착이 돼요? 정착이 됨으로 말미암아 중심의 자리를 차지한다, 중심이 설정된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전체 물건들…. 하나님한테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속하고 싶소?' 하고 묻게 되면 대한민국에 속하고 싶다 하고, 통일교회에도 속하고 싶다 하고, 미국에도 속하고 싶다 하고, 어디어디…. 하나님은 무소부재하다 했으니 어디에든 다 속할 수 있습니다. 다 속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속하고 싶으냐? 돈 중심삼고예요? 권력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그런 건 하나님에게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이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창조능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지식도 하나님으로부터, 권력도 하나님으로부터, 돈도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 존재이신 까닭

이렇게 따져 볼 때에, 역사적이요 영원한 내용의 본질 같은 그 성품, 속성이 무엇이겠느냐 할 때는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나, 아들딸 이렇게 4대가 살 때, 할아버지에게 '그렇소?' 하고 물어도 '그래', 아버지에게 물어도 '그래', 또 자기 부처도 '그래', 아들딸도 '그래', 전부가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도 동서남북의 가정, 나라의 가정 전체에게 물어 볼 때 '옳소!' 하고, 그 답을 하나님도 좋아해야 하나님도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뭣 중심삼고 좋아하겠느냐 할 때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는 분은 어떠한 분이냐? 무엇을 중심삼은 중심존재냐?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중심존재다, 이런 포괄적인 결론을 내리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인생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왜 태어났느냐 할 때에 '태어나기를 왜 태어나? 밥먹기 위해서 태어났지' 하면 기분 좋아요? 6척도 안 되는, 한 4피트, 4척 정도밖에 안 되는 것을 통해 가지고 맛있다고 먹은 것이 비료가 돼 나간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맛있다고 먹은 것이 제일 추한 것이 돼요. 좋다고 하는 것이 한 단계 걸러나가면 제일 나쁜 것이 돼요.

살아 있는 것들이 죽게 되면 어떻게 돼요? 썩지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비료가 돼요, 비료. 비료가 되고 원소로 돌아가요. 자기로 말미암아 부잡스런 모든 원소들이 합했던 것이 전부 다 본연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냥 못 돌아가요. 이게 썩어야 돼요. 썩어서 냄새를 피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거름이 돼 가지고 관계해 있는 세계를 도와주고 가는 거예요. 세상에서 신세를 졌으니, 지구성에서 내가 살 때에 산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갚고 가야 되는 거예요. 신세를 갚고 가는 길이 거름덩이가 돼서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사람에게 제일 귀중한 기관이 뭐냐 할 때에, 어떠한 기관이예요?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기관이 뭐예요? 그거 제일 좋다고 하는 것에 제일 나쁜 것이 달렸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하나는 꼭대기에 달리고, 하나는 저 밑에 달린 것이 아니고 옆에 달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좋고 나쁨을 소화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은 좋은 것이고, 나쁜 것도 나쁜 것이 아니예요. '그 나쁜 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딴 것이 이익되기 위해서 나쁜 것이 있다' 이렇게 처리 방법을 정해 놓고 인생행로를 간다 할 때는…. 지금은 대낮이니 기분이 좋지만, 있다가 밤이 찾아오면 기분이 나빠요. 음침하고 모든 것이 답답하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우주의 존재의 양식이다, 이렇게 생각할 때는 일생 행로가 얼마나 간단하다구요.

오늘날 우리 집이 어려운 것은 우리 선조들이 과거에 잘살았기 때문이다. 우리 가정이 이 깊은 골짜기에 처해 있는 것은 우리 선조가 높은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나게 되어 올라가게 되면, 더 높은 산맥을, 더 높은 고봉을 넘기 위해서 올라가면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라는 거예요.

그래, 동양이 흥했으면 서양은 내려가고, 서양이 흥했으면 동양이 내려가고…. 그렇지 않아요? 시소같이 말이예요. 이렇게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같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요. 공기도 소밀(疏密)히 되어 있잖아요, 공기도. 빽빽해요. 빽빽한 공기가 움직이니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결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 숨을 들이쉬는 게 좋아요, 내쉬는 게 좋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어떤 게 더 좋아요? (웃으심) 그 답도 못 하누만. 들이쉬면 산소가 들어가고, 내쉬면 탄소가 나오는 거예요. 어떤 게 더 귀해요? 「똑같습니다」 들이쉬는 게 좋다 할 때는 내쉴 때 나오는 공기가 말하기를 '이녀석, 한번 안 내쉬어 봐라' 그러면 별재간이 없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쉬는 것 들이쉬는 것이 똑같다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거기에 통일이 벌어집니다. 너와 나는 하나다 이거예요.

중앙을 절대시하는 기준을 세워야 통일이 가능해

최고의 자리에서 똑같이 되는 논리라는 것은 이 우주에 없다는 거예요. 정상의 자리에 둘이 똑같은 제일의 자리가 있어요? 이건 심각한 문제예요. 오늘날 한국의 정치풍조로 보면 말이예요, 4당 당수들은 서로 '내가 제일이지' 이러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이 우주의 원칙으로 볼 때 '이놈의 자식들, 미친 자식들이구만' 이러는 거예요. 그거 미친 사람들이예요. 정치가 자기 마음대로 되나요? 노태우씨 마음대로 돼요? 뭐 김대중이 마음대로 돼요? 김영삼이 마음대로 돼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누구던가? 나 이름을 잊어버렸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지요 뭐.

자, 이렇게 볼 때에 정상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똑같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원론에 봉착한다는 것입니다. 선악의 논리를 세워야 되고, 반드시 투쟁논리를 세워야 되는 문제가 생겨요.

똑같은데 어떻게 똑같으냐? 상하가 똑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의 자리에서 똑같고, 동서의 자리에서 똑같고, 남북의 자리에서 똑같아요. 그건 중앙선이예요. 상하의 자리에서 똑같으니 중앙선이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상하에서 똑같은 것은 중앙선이예요. 동서에서 같은 것도 중앙선이고, 남북에서 같은 것도 중앙선이예요.

그 중앙선이 뭐냐 이거예요. 모든 활동이라든가 운동이라든가 전부다 중앙, 중심에서 하나되려고 하는 데, 그 중심이 무엇이기 때문에 그래요? 돌아가는 놈들도 '아, 중앙 찾아가자' 하고, 나가는 놈들도 '중앙 찾아가자' 하는 운동을 해야 존재하지, 그렇지 않으면 부패해요, 풍화작용에 의해서. 암만 보석이라도 풍화작용에 의해서 색깔이 퇴색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앙을 절대시하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동서의 통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의 통일도 불가능하고, 그다음에 전후의 통일도 불가능하느니라─! 「아멘」 아─ 「멘─ !」 그거 '아─' 하면'아, 좋고 좋아 멘' 하는 게 되지요. '아─' 하는 게 영어로는 '에이(A)' 자입니다. '멘'은 사람이라는 말이고. 그러니까 '에이 멘' 하면 넘버원 맨이예요, 영어로 말하면. '아─멘─'은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서? 중앙에 서게 될 때는 모든 것의 추앙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 그럴 수 있는 소성의 그 핵이 뭐냐? 요소가 뭐냐? 이렇게 볼 때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실체가 없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는 사랑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소. 여러분은 사랑을 좋아해요? 좋아해요, 안 해요? 「좋아합니다」 봤어요? 내 주머니의 돈같이 쩔렁쩔렁해요? 어디에 있어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없기도 하고 어떤 때는 있기도 하고 그래요.

사랑 본 사람 누구예요? 사랑이 무엇이냐, 네모지냐 하는 노래도 있잖아요? 사랑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여자들은 봤겠지, (웃음) 무슨 조화가 있는지 말이예요, 이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4대가….

뭐 이런 얘기 하다간 시간이 많이 갈 텐데…. 할머니(홍순애 여사) 돌아가신 거기도 내가 어머니와 함께 새벽같이 누구 오기 전에 먼저 가야 할 텐데, 이거 시간 많이 잡아먹어서 안 되겠네. (웃음)

하도 내가 말을 오래 하니까 저 구석에서 딴 생각하고, 이 구석에서 딴 생각하고…. 밥을 짓는데 큰 가마솥이 골고루 끓지 않고 가운데만 볼록볼록 끓으면 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저쪽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오만가지 얘기를 해 놓고, 입을 벌리고 뭘 먹여야 돼요. 뭘 먹어야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만가지, 무슨 뭐 호떡 얘기도 하고, 빵 굽는 얘기도 하고, 무슨 고기 얘기도 하고, 싸움 얘기도 하고 말이예요, 원맨쇼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고달퍼요?

여러분들은 거기 앉아 들으면서 '나는 거기서 몇 개밖에 들을 말이 없는데 왜 문양반은 저렇게 말을 오래 하노?' 하겠지만, 말 오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천지에 어디 있어요? (웃음) 모든 사람들한테 감동 주는 말을 하기가 쉬운 거예요? 병원에 있는 사람들한테 주사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주사 주기 좋아하는 의사 있어요? 할 수 없이 주지요. 또 주사 맞기 좋아하는 병자 있어요? 할 수 없이 맞는 거예요. 이렇게 할 수 없이 주고 할 수 없이 맞으면서 살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 선생님 말이 길더라도 할 수 없이 듣는 거예요. 듣지 않고는 못 살아나겠으니 할 수 없이 들어와서 듣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 사정 안다구요. (웃음)

요전에 성화대학 준공식에서는 내가 딱 4분 동안 연설했어요, 4분. (웃음) 일생에 제일 짧은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칭찬하나 보자 했다구요. (폭소) 이건 뭐 언제든지 길게 한다고 구사리 먹는 거예요. 그런데 4분 하니까 쑥스러운지 뭐 칭찬이고 뭐고 다 잊어버린 것 같아요. (폭소)

우주의 중심은 사랑

오늘 얘기의 제목이 뭐던가?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천주통일입니다」 그게 얼마나 방대해요. 그 방대한 제목을 두고서 지금 딴 집에서는 쟁개비(남비)에다가 찌개를 만들고 있다구요. 거기까지 언제 갈래요? 천년 걸려도 못 갈 건데 말이예요. 골자를 내가 5분, 1분 동안에 다 얘기할수 있지만,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해요.

자, 돌아갑시다. 딴 얘기 하기 시작하면…. 내가 무슨 얘기했는지 다 잊어버렸네. (웃음) 무슨 얘기 하다가 이렇게 곁다리 먹기 시작했나?

중심이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예요. 소속할 수가 없어요. 중심이 없는 사람은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어요. 불쌍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중심이 없고 중심과 상대적 관계를 갖지 못한 사람이예요.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없고 주고 싶을 때 주지 못해요. 또 내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싶을 때도 돌아다니지 못해요. 그게 불행한 사람이예요.

그럼 무엇을 중심삼느냐? 돈을 중심삼고 주고받느냐? 그것도 그렇지요. 주고받을 수 있어요. 모든 것이 주고받을 수 있어야 행복한 거예요. 권력도 주고받아야 돼요. 자기 혼자…. 독재자는 안 되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봤느냐 하고 질문했지요? 사랑 봤어요? 박정민, 사랑 알아? 「알아요」 알아? 뭐 사랑 먹고 병이 났나? (웃음)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거예요.

밤에도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낮에도? 「사랑이면 그만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제일 밝은 게 뭐요? 햇빛이예요, 사랑빛이예요? 「사랑빛입니다」 이거 보지도 못한 것이 그런 대답을 해. (웃음) 세상에 도대체 제일 밝은 것이 뭐냐? 밝은 것이 뭐냐 할 때는 '햇빛이지요' 한다구요. 햇빛보다 더 밝은 것이 무엇이예요? 햇빛은 생명을 유발해요. 생명보다 더 밝은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빛, 사랑의 빛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던 과부의 눈에 사랑빛만 들어오면 벼락같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홀아비 눈에 사랑빛만 비치게 되면 '악!' 소리치고 천년사를 잊어버리고 화닥닥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소, 안맞소? 천년사를 박차고 화닥닥 일어선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일어나 눈 뜨고 둘러보니 없어요. 일어나긴 일어났는데 없어요. 여자에게 있어서 여자…. 어머니? 어머니도 물론 사랑이 있기 때문에 좋아요. 아버지? 아버지도 사랑이 있어서 좋아요. 또 그다음에…? 그건 종적 관계에서 좋은 거예요. 그다음엔 여자에 있어서는 남자, 남자에게는 여자예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

통일은 사랑을 중심삼고 중앙에서 이루어져

그러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안겠다는 사람 있어요, 이렇게? '아이고, 좋아!' 이래요? (몸짓하심) 사랑은 어떻게 안는 거예요? 수평이예요, 수직이예요? 「수평입니다」 수평입니다.

종적 횡적은 위치로 연결할 뿐이지, 안게 안 되어 있어요. 안는 곳이 어디냐? 이렇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하나되느냐 하면 여기 중앙밖에 없어요. 그럴 것 아니예요? 종적인 것이 서로 잡아당기는데 이게 어디로 가겠어요? 올라가도 안 돼요. '야 야, 당기지 말아. 당기면 안 돼. 내 팔 뽑힌다' 이럴 것이고, 하나님은 '야, 이놈아. 찌그러진다'그럴 거라구요. 이런 관계인데 어디에 가서 만나요? 중앙밖에 없는 것입니다. 당기는 힘에 있어서 서로 밸런스가 잘 맞는 곳, 힘의 균형이 이뤄진 곳인 중앙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좌우는 서로가 안게 되면, 안고는 어디로 가느냐? 둘이 안다 보면 어디에 가서 안는 거예요? 남자가 끌려가도 남자가 '왜 이렇게 끌고 가? 가만히 안지' 할 것이고, 여자가 끌려가도 그럴 것이고, 그러니 가만히 서서 부작용 없이 순리적 자리에서 안자 해서 찾다 보니 그것이 중앙선이예요. 중앙에 꽉 달라붙어요. 무엇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그것이 그렇게 되면, 요렇게 오게 되면 이게 무슨 힘이…. 이건 균형된 자리에서 내려와서 여기 오고, 이건 또 양쪽에서 여기에 균형되게 맞추다 보니 이게 종횡이 한 데 뭉친 것입니다. 뭉쳐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게 싸움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는 올라가거나 내려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하나는 좌나 우로 돌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두 힘이 상하로 움직이고 좌우로 움직여서 이것은 어느 방향으로든 돌게 마련입니다. 돌게 마련인데 제멋대로 도는 게 아니예요.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예요.

아, 이런 얘기하려면 뭐…. 내가 아는 걸 그저 한마디로 하면 다 될텐데, 모르겠으니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뭣 중심삼고 살고싶어요? 사랑 중심삼고 살고 싶지요? 사랑 중심삼고 사는 데는 어느 자리에서 살고 싶어요? 어느 자리예요? 꼭대기예요, 동쪽이예요, 서쪽이예요, 남쪽이예요, 북쪽이예요? 「중앙입니다」 중앙 자리예요. 중앙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어디에 가 계시겠느냐? 저 북쪽에 있겠나요? 제일 좋은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인간들도 중앙 자리에 있겠다 하는데, 지혜의 왕인 하나님이 그걸 몰랐겠나요? 더더욱이나 하나님은 '음, 내가 먼저 중앙에 있고 난 다음에 너희들이 와 있어야 되는 것이지, 너희들이 중앙에 있고 내가 다음이 아니야' 이런다는 거지요.

그래서 중심을 못 잡았어요. 세계의 중심을 못 잡았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마음이라든가 심리적 작용 같은 모든 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배치되게 될 때는 반드시…. 동쪽에 있는 사람이 서쪽으로 가야할 텐데, 동쪽에 있는 사람이 동쪽 끝에 서 가지고 동쪽으로 자꾸 가겠다면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기 대한민국 중앙이 어디예요? 서울이지요? 서울 와서 살다 보니까 아이고 고돼요. 너무나 서러워서 서울이 되었어요. (웃음) 중앙에 살고 싶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살고 싶어요? 「중앙에요」 그 중앙에 뭐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앙에 살고 싶어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중앙에 살고 싶은 것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사랑에 대해서 말할 때 웃는 것을 보면 오만가지의 미를 다 갖고 있다구요. 주름살이 많이 잡히거든요, 전부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웃는 것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주름살이 많이 움직여요. 하늘땅이 이렇게 전부 다 펴졌던 것이 말이예요, 쭈루룩 말려들어갔다가 쭈루룩 펴지는 거예요. 한번 웃어 보라구요. (웃음) 윗가죽은 아래로 내려오고, 아랫 가죽은 위로 올라가고, 이게 동서가 전부 다 교류하고 말이예요. 그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보면.

그래서 웃게 될 때 딱 버티고 '하하하하' 그래요, '하 하 하 하' 그래요? 「‘하 하 하 하’합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우주 도수를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상하 전후가 전부 '하 하 하 하 하' 그래야 멋있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느니라! 「아멘!」 개인적으로 여러분 몸 마음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엔 남편 아내한테 그렇게 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렇게 하고, 종횡으로 전부 다 그렇게 하면 통일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늘 제목의 결론을 다 내리느니라─. 보따리 싸고 하단 하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음, 나 가요. (폭소) '아멘' 했으니 가야 될 것 아니예요? (웃음)

사랑의 맛

또 해요? 「예」 재미없으면 그만두자구. 아침부터 내가 허기진다구, 허기. 어제도 밤늦도록, 한 시 넘어까지 보고를 듣느라고 두 시간도 못잤다구.‘허기진 선생님, 어서 내려가십시오’그런 거지요? 또 계속하자구? 「예」 (웃음)

그래, 사랑하는 사람의 욕과 매는 덜 아파요, 아프지 않아요, 좋아요? 어떤 게 맞아요? 다 맞아요. 덜 아픈 것도 맞고, 그다음에 안 아픈 것도 맞고, 그다음에 좋은 것도 맞다는 거예요. 아, 여편네들, 사랑하는 사람의 매 한번 안 맞아 보고 저나라에 가서 매맞은 여자들 앞에 가서 뭐라고 할 거예요? 매맞은 여자들이 얘기할 때,‘아, 그거 내가 알지. 알아’하고 답변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어머니 같은 양반은 더더욱이나 그렇지요. '내가 알아. 내가 알아' 하고….

그렇다면 오늘 돌아가자마자 '아이고, 내 궁둥이를 한번 때려 주소' 그러면 또 곤란하다구요. (웃음) 결혼 때 약속한 것하고 틀리거든요. 손을 들어 치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한 대 맞아 보는 것도 괜찮아요. (웃음) 왜? 사랑하기 때문에. 단맛만이 좋은 건 아니예요.

오미자 맛은 만병통치의 근원이 된다는 거예요. 오미자가 약재에 많이 들어가요. 왜? 오미자가 있어야 알락달락한 다섯 가지 맛이, 짜고 시고 뭐 털털하고 가지가지…. 이게 약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약중의 약이니 쓴맛도 있고, 그다음에 짠맛도 있고, 단맛도 있고, 매운맛도 있고, 시금털털한 맛도 있어요. 사랑의 맛이라는 것은 오미자 맛이다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누가 물을 때 답변을 그렇게 해야 백점은 못맞아도 98점은 맞아요. 나 같으면 98점을 준다구요.

사랑은 무슨 맛? 「오미자 맛입니다」 그래, 기분 좋다구요. 사랑은 무슨 맛? 일방통행 맛! 짜면 짜고 하는 그게 무슨 재미예요? 그래서 음식 중에 제일 맛있는 음식이 뭐냐? 오미자를 넣어 만드는 음식이다. 그런 음식이 약 되는 음식이요, 인류가 희망하는 음식임에 틀림이 없다! 조미료를 오미자 맛으로 만들어 먹는 나라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가만히 찾아보니까 그 나라는 한국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림살이를 한국에 와서 할지 모른다! 할지 모른다는 거지, 한다는 게 아니예요. 할지 모른다. 어때요? 「아멘」 (박수)

이거 한국하고 결부된 얘기는 다 좋아하누만. 이 쌍, 나는 한국 사람을 제일 미워한다구. 이놈의 자식들, 40년 동안 아무 죄 없는 사람을 들이 때려잡으려고 하고, 기성교회는 무슨 뭐 '성화가 났구나, 천안 삼거리 에∼' 하고. 왜 성화가 났어요? 천안 삼거리에 성화가 났다고…. '천안 삼거리 흥∼흥∼'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는 거지요? 한번 해 보시지. 나는 노래도 잘못하는데 뭐.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보다야 노래 부르는 게 더 재미있지요. 한번 해보라구요.

천안 삼거리에 뭐가 났다구요? 「성화요」 그거 왜 천안 사람들이….하나님이 편안히 쉬는 곳이 천안 아니예요? 천안에 살게 되면 춤추고 좋아하니 성화가 났구나. 성화의 성자가 무슨 성자인지 알아요? 성화가 싸움한다는 거예요, 그게? 성이 났다는 그런 말이 아니예요. '이룰 성(成)' 자 '화할 화(和)' 자예요. 모든 것이 개성진리체가 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 화해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성화대학에서 데모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안 합니다」 데모하면 성화가 깨져 나가요. 우리 성화대학은 데모할 줄 모르는 대학. 「아멘」 지금 대한민국의 대학가가 똥통이 됐는데 말이예요, 똥통이 아니고 똥통 반대가 뭣인가? 꿀통이 될 것이다. (웃음)

통일의 원동력은 사랑

자, 그러면 이제 역사를 한번 쭉 훑어 보자구요. 그러면 어떻게 통일이 되느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매일같이 싸움하면서 사랑하느냐, 좋아하면서 사랑하느냐? 어떤 게 많아요? 어떤 게 많아요? 처리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사는데 있어서 싸움하면서 좋아한 것이 많았느냐, 사랑하면서 좋아한 것이 많았느냐? 이거 국민학교 4학년 학생한테 교육하면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가끔 싸움 좀 하면 좋겠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서로 붙들고 남북전쟁하듯이 한번 싸워 보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사고만 없이 갈라지지 않으면 좋아요.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어머니 성격을 백 프로 알고 아버지 성격을 백 프로 아는 거예요. 싸움터에 가면 그 성격을 백 프로 압니다. (웃음)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르겠거든요. 사랑만 하고 사니까 몰라요. 그러니 후닥닥 하는 싸움판에 가서 어머니 눈을 보고, 말하는 입술을 보고, 움직이는 작동을 보고 '얼마만큼 성격이 고약하구나, 저 엄마. 나도 그런 성격을 가졌으니까 주의해야 돼' 하게 된다면 괜찮다구요. 자녀 교육할 때는 그렇게 하게 된다면 그거 수가 있지요? 싸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자녀 교육이 잘 되면, '나는 저런 것 배우지 않을 거야. 아버지는 입이 저러니까 술을 좋아하는구만. 에이─' 이렇게 교육된다면 싸움도 괜찮다 이거예요.

어때요? 어머니 아버지 싸움하는 것 한번 봤어요?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싸움하는 거 한번…. 여기서 한번 싸우면 좋겠지요? (웃음) 내가 세 마디만 하면 앵─. 그 비결을 잘 알고 '여보'하고 살살살…. (웃음) 그걸 잘 알기 때문에 훌륭한 남편 노릇을 할 수 있지 않지 않다! (웃음) 할 수 있지 않지 않다 하면 어떻게 되나요?

자, 그러면 통일권,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명칭을 가졌는데, '세계기독교'라는 말을 빼버렸으면 내가 욕을 왜 먹겠나요? 그렇지요? 안그래요? 양반은 죽더라도 자기 가문을 선포하고 죽는 거예요. 가짜들은 죽더라도 숨기고 죽지만, 진짜는 죽더라도, 핍박이 있더라도, 고생이 있더라도 사실을 밝히고 가는 거예요. 그게 진짜 사람이예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40년 동안 욕을 먹었지만…. 내가 진짜인지 아닌지 물라요. 그렇지만 점점점 진짜가 되는 날에는 40년 동안 욕한 사람은 가짜가 되고, 욕먹은 문총재는 진짜가 되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의 지도자들이 반대했다가 머리를 숙이는 날에는 왕중 왕도 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 (박수)

'저러니까 반대하지, 저러니까. 아이고, 왕의 왕 되니 예수 타고 다니겠다는구만' 할지 몰라요. 예수님과 나를 비교해 보면 예수님이 나보다 잘난 것 같아요? 뭘했어요? 3년 동안 돌아다니며 욕만 먹었지요. (웃음) 그러다가 역적으로 몰려 가지고 십자가에 죽지 않았어요? 나는 역적으로 몰려 죽지 않았어요. 공산당까지 지금 꽁무니에 차려고 하고 미국의 저 부시 대통령도 내가 부려먹으려고 그런다구요.

두 사람을 떡 세워 놓고 '야, 너 목마 좀 타자' 하면 '그래, 여기 와서 타!' 해 가지고 쓱 타고 다니면서 세계 일주를…. (웃음) 적어도 그래야…. 그러면서 '아이고, 소련 서기장, 미국 대통령 버리고 문총재 말 듣는게 좋다' 하면 천하통일이 되는 거지요. 그거 통일하겠어요, 안하겠어요? 「통일합니다」 싸워 가지고 통일하겠어요, 앉아 가지고 통일하겠어요? 「앉아 가지고요」 무슨 조화를 가지고? 「사랑」

사랑에 목매여 살고 싶어하는 인간들

원수를 녹일 수 있는 것도 사랑입니다. 최고의 불효자를 효자로 만들수 있는 힘을 가진 것도 사랑이예요. 역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충신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힘도 사랑에만 있는 거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예요? 「예」 그래서 자고로 인간들은 잘나나 못나나 사랑을 중심삼고 목을 매고 살고 싶어 하느니라─! 「아멘」 누가 '아멘' 하라 그랬어? 아멘은 내 특허품인데. (웃음) 특허비용 내요.

그래, 사랑에 목매여 살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네. 때려죽일 자식 간나 하나도 없구만. 이렇게 얘기한다고 '문총재는 아침마다 욕을 해. 자식 간나 아니면 말을 못 해' 하겠지만, 자식 간나를 해야 실감이 나요. 잊어버리지 않아요. 이렇게 자극적으로 욕할 때는 '이 쌍간나!' 하고 천지가 진동하고 벼락을 치도록 해야 욕먹는 실감이 나지요. 그저 웃으면서 '야야 야야…' 해 봐요. 마찬가지예요. 잊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윤박사는 왜 보기 싫게 눈이 뚱그래져 가지고 저러고 있노? 저렇게 안 하고 나처럼 이렇게 점잖게 해야 될 텐데…. (웃음) 그럴 땐 윤박사님도 배워야지.

사랑에 목매여 살고 싶지 않은 자식들, 간나들 손들어 봐! 없으니까 암만 욕을 해도 괜찮다구. 없으니까. 죽은 남편 암만 욕을 해도 답변 안 한다구요. 욕하고 나면 그건 자기 스트레스 푸는 거예요, 다. 그러고 보면 죽은 남편에 대해서 그놈의 자식 왜 빨리 죽어서 나를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욕해도 괜찮아요. 신랑이 들으면 '저 간나 잘한다. 신랑이 얼마나 좋으면 욕하고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 그래도 좋긴 좋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욕을 하면서도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여편네 보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내 사랑이지' 한다는 거지요. 욕해도 좋고, 웃어도 좋고, 때려도 좋고, 그렇다는 거예요. 마냥 기쁘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는 사랑의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사랑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인 동시에 그 자리가 중앙본부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 있고, 하나님의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핏줄이 있고 그랬으니, 그 사랑과 아래 위로 하나되고 좌우로 합한, 뭐라 할까요, 화동체, 중심체로 태어난 것이 나다 이거예요. 사랑을 대표한 나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천하를 대해 '나를 따르라' 이럴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중심존재로 서고 싶지요? 그렇게 안 서고 싶은 사람 손들어요. 욕심들 많구만. 나 닳았어요, 다. 나도 그런데 당신들도 그렇구만. 나 하나 발견했구만. '전부 다 나를 따르라' 그러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먼저지' '나만이 제일이지' 그러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것을 '옳다' 하고 인정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을 가질 때는 모든 것이 담이 없어요. 자랑해야지요. '나를 따라라' 해야지요.

밤에도 '나를 봐라' 할 수 있어야지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자기를 중심삼고 따라오라 이거예요. 중앙에 있으니 사시장철 나를 중심삼고 돌아라. 돌면 돌수록 커간다 이거예요. 크게 마련이예요. 실타래를 감으면 감을수록 크게 되나요, 작게 되나요? 커 가는 거예요. 다 컸다 하면 그 다음에는 풀어야 돼요. 풀려면 말이예요, 이렇게…. 감을 때는 '다오, 다오, 다오' 하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네 것도 내 것, 내 것도 내 것 이렇게 하는 거예요. '다오, 다오, 다오, 다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다음에 풀게 될 때는, 다 찼을 때는, 세계적이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다오, 다오, 다오' 하겠나요? 이제는 그거 풀어 줘야 돼요. 풀어 주는 데는 누구한테 푸느냐?

그렇기 때문에 받고 줘야 돼요. 알겠어요? 준 다음에는 받아야 돼요. 그게 장사꾼 심리 아니예요? 적게 주고 많이 받고자 하는 게 장사꾼이예요. 종교는 많이 주고 적게 받겠다는 것이예요. 그래, 종교와 장사꾼이 화합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천지통일시대다! 종교인하고 비종교인하고 싸움하던 그런 역사인데, 그들이 서로서로 사돈을 맺고 며느리 맞는 데 있어서 그걸 초월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춘 세계인들이 되게 될 때는 통일의 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이러한 공식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이걸 중심삼고 전후좌우를…. 여러분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플러스니까 여기에 있든가 여기에 있든가 하는 거예요. 이거 위가 플러스고, 아래가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남자와 남자도 마음이 맞으면 하나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마음이 맞아 하나되고, 그다음에 남자하고 남자끼리는 마음은 맞지만 사랑도 맞나요? 여편네 따라갈 거예요, 친구 따라갈 거예요? 아버지 따라갈 거예요, 엄마 따라갈 거예요? 따라가게 되면 아버지보다는 엄마를 따라가는 거예요. 아버지는 엄마 앞에 있지, 내 앞에 있어서는 안 돼요. 그렇지요? 그게 이치예요.

그러면 남자는 뭐예요? 남자를 따라갈 거예요, 여자를 따라갈 거예요? 여자는 여자를 따라갈 거예요, 남자를 따라갈 거예요? 여자끼리는 반발이 돼요. 남자 남자끼리도 반발해요. 왜 반발하느냐? '여자 따라가라, 이 녀석아' 하는 교훈이예요. 남자와 남자는 반발해요, 사랑을 찾아갈 때는. 사랑을 찾아갈 때 남자끼리 합하면 천지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결혼 첫날 동무한테 '야, 동무야. 와라. 우리 색시 여기 있다. 나 좋으니까 너도 좋아해라' 그럴 수 있어요? 그때는 반발해 야 돼요. 반발하지 않으면 천지가 깨져 나간다구요.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반작용이란 현상도 모든 이상적 기준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그것을 분리 파괴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반발이 강한 만큼 흡수력이 강해야 돼요. 친구한테 쫓겨나 가지고 있다가 여자를 만났다면 '에라, 요놈의 간나 잘 만났다' 하고 달라붙으라는 것입니다. 분한 마음이 있을수록 꽉 안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 모르겠어, 이 여자 남자 쌍것들아? 대답 좀 해 보라구. 「알겠습니다」 아침부터 왜 정신이 안 드나? 여러분들이 정신 안 들면 나도 정신이 희미해진다구. (웃음) 그래야 또 웃고 다 그러지 않아.

사랑 속에 통일이 벌어져

자, 그러면 통일을 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두익사상이라는 것, 그 두익사상의 중심 골자가 뭐냐? '두익사상, 너는 어디에서 살고 싶어? 어디에 가서 자리잡을 거야?' 하면 두익사상도 '중앙의 자리' 한다구요. '무슨 중앙?' 하면 '사랑중앙' 그런다구요. 사랑의 중앙에 있고 싶다는 거예요. 그 중앙이 지상의 중앙일 때는 지상을 통일할 것이고, 천주의 중심 자리가 되게 될 때는 천주를 통일할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의 개념을 중심삼고 볼 때에 천주통일이다! 아까 뭐라고 했지요?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무슨 통일? 「천주통일입니다」 천주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천지부모(天地父母)' 라는 말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부모란 말이 있지요? 또 천·지·인(天地人)이 있지요? 천·지·인 하게 되면 다 들어갑니다. 천·지·인이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천지부모는 하나님 편에서 말한 것입니다. 상대적일 뿐이지 뜻은 마찬가지예요.

하늘은 아버지 상징이지요? 비가 올 때에 땅에서 올라가요, 하늘에서 내려와요?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아버지 사랑이 내려와요, 어머니 사랑이 올라가요? 어떤 거예요? 여자들이 올라가는 것 좋아하잖아요. 여자들이 내려오는 사랑을 받아야 되나요, 사랑을 먼저 하려고 하나요? 시집갈 때 '너 왜 시집가니?' 하면 남편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요? 받는 것이 여자예요, 먼저 주는 것이 여자예요? 「받는 것이 여자입니다」

남편한테 받았으니 아이들에 대해서 사랑을 먼저 주는 것이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엄마입니다」 받고 주는 이치에 통한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칙을 따져 가지고 정리를 해 놓아야 교통사고가 안 생겨요. 알겠어요? '자식을 이렇게 대해야 되느니라' 그러면 '우리 아버지 제일이다' 합니다. '남편을 이렇게 대해야 된다' 할 때 '우리 아내 제일이다' 합니다. '아내를 이렇게 대해야 되느니라' 할 때 '우리 남편 제일이다' 하느니라. '부모를 이렇게 대해야 됩니다' 할 때 '우리 자식 제일이다' 하느니라!

제일 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있고 싶은 것이 뭐냐? 사랑한테 물어보면 '최고 제일 가는 그것들을 꿰어 차고 싶은 것이 사랑이다' 그렇게 답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 '아─' 할 때 동서를 하나 만들고, 남북을 하나 만들고, 상하를 하나 만들어서 멘─. 주고받으며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 아─, 나로부터 시작해서 나 통일하고, 어머니 아버지 통일하고, 우리 가정 통일하고, 종족 통일하고, 민족 통일하고, 국가 통일하고, 세계까지 다 통일해 가지고 다 감았으면 이제 풀어야 돼요. 풀어서 어디에 놔야 하느냐 하면 작은 데에는 감을 데가 없거든요. 이왕에 풀 때는 빨리 푸는 게 좋아요. 큰 데다가, 하늘 나라에 한꺼번에 쉬─익.

빨리 푸는 게 좋아요, 늦게 푸는 게 좋아요? 그래서 감을 때는 오래 감았지만, 저 하늘나라에 갖다 풀 때는 휙 푸는 거예요. 그 휙 풀린 것을 그만큼 돌아갈 수 있도록 언제든지 늘어날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의 줄은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감기만 해서는 안 돼요. 돈을 모으기만 해서는 안 돼요. 한계선에 도달했다 할 때는 풀어야 돼요. 조수가 들어오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들어오기만 하면 태산도 삼켜 버려요. 그래서는 안 돼요. 한계에 찬 다음에는 나가야 돼요. 나갈 줄 모르는 조수는 멸망을 해야돼요.

요즘 교수들도 말이예요, '나는 지식이 있으니 지식 팔아먹기 위해 교수 한다' 하는 사람은 교수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그런 자식은 죽어요, 죽어! 돈박사! 밥박사! 윤박사는 밥박사 아니야? 아니야, 기야? 「아닙니다」 월급 왜 받아? 먹을 것 있는데 왜 받아?

내가 이다음에 대학교의 이사장이 되면 나한테 월급받아 갈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봐 가면서 주는 거예요. 이런 이치를 다 가르쳐 주고는 '재산이 얼마지?' 해서 '얼마입니다' 하면 '그것 조금 더 가지고 와' 할 때 '예이' 하는 거예요. 또 '너 얼마받지?' 해서 얼마 받는다고 하면 '응, 너는 작구만. 이거 가지고 가' 한다구요. '왜 이렇게 많이 줘요?' 하면 '잔소리 말고 가지고 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그건 이상적이예요. 이상적이라는 것은 균형적이라는 말이예요. 균형을 취하게끔 조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안 그래요?

자, 나 문총재가 그걸 알아요. 바른발을 이렇게 하면서 '아이고, 잘 뛴다. 잘 뛴다. 이상적이다' 그래요? 바른발도 잘뛰고 왼발도 잘 뛰고 그래야 이상적이지요. 절름발이가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배우가 됐으면 원맨쇼를 참 잘했을 텐데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 하다 말고 부끄러워서 그만두는구만. (웃음) 그거 어떻게 해먹겠나요? 한번 신나게 해가지고 전부 다 일어서서 춤추게 만들고 싶은데, 교주가 그래서는 큰일나는 거거든요. 그거 안타까운 것 알아 달라 그 말이예요. (웃음) 이건 다 알 거라구요.

그래서 천주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본래 그런 사랑이었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중심자리에 서고 인간 아담 해와를 중심 자리에 세우지, 왜 못 세웠어요? 하나님이 그 자리를 잡기 위해서 창조한 모든 세계를 쌍쌍으로 만들어 놨어요. 쌍쌍으로 만들어 가지고 전부 한 줄에 꿰어야 돼요. 전부 다 꿰 가지고, 아담 해와까지 다 꿰어 놓고…. 곤충이나 벌레나 모든 것이 낳자마자 사랑해요? 낳자마자 사랑해요? 아담 해와도 낳자마자 사랑하게 돼 있겠나요? 천지창조의 법도에 따라 가지고 동물과 마찬가지로 성숙한 때에 가 가지고 꿰차야 된다 이거예요.

중앙의 사랑의 자리를 점령하면 모든 것이 내 것

여러분 처녀 총각들, 국민학교 때 시집 장가 가고 싶어요? 시집 장가가 뭔지 모르지요? 입맞추는 것도 모르고, 손잡는 것도 모르고, 데이트하는 것도 모르지요? 그거 무슨 재미로 해요, 기분 나쁘게. 남자는 껄끄러운데 여자는 만만해요.

그거 다 철이 들어야 조화가 되는 거예요. 강유(剛柔)가 합해 가지고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나 준비돼 있지만 자리잡을 수 있는 때까지 기다리는데, 여기서 기다리면 하나님이 중앙에 딱 서면, 중앙에 자리잡게 된다면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바른쪽이 되고, 여자는? 「왼쪽이 되고…」 남자가 북쪽이면 여자는? 「남쪽입니다」 요걸 채워야 돼요. 동서와 하나되고, 남북과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 남북은 부모와 자녀입니다. 상하는 하늘과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상하관계, 상하의 사랑의 기준을 가져야 되고, 동서의 사랑의 기준을 가져야 되고, 남북의 사랑, 전후의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셋이 연결될 수 있는 중심적 핵의 사랑의 자리를 점령하게 될 때는 동도 내 것이요, 서도 내 것이예요. 사랑은 왜? 사랑은 동거·동참·상속권이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하는 남편 방에 들어가게 될 때, 밉살스럽게 생긴 도둑 같은 남편이라도 '아이, 무서워'하고 들어가나요? 도둑이 뭐예요? 맘대로 할 수 있는 거지요. 그 이불을 제끼고 들어가더라도 '아이고, 용서하소' 그래요? 용서는 무슨 용서예요. 인사도 없이 쑥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그 영감 옆에 누워서 '왜 잠만 자. 색시 좀 안아 줄 줄 모르고' 그러기도 하는 거예요. 색시가 그럴 자유권이 있잖아요. 뭐 여기에 드러누웠다가 저쪽 가서 눕겠다고 한다고 해서 '이게 왜 이렇게 요사스럽게 이래? 여기에서만 자' 그래요? '나 이 꼭대기에 한번 올라가고 싶은데 어때? 좀 내려가소' 하면 '응응응' 이러고, 또 올라가라고 하면 '응응응' 이러지요? 그래서 좋다는 것 아니예요?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니까. 그렇잖아요? 오모짜라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내가 하라는 대로 '야, 웃어라' 하면 웃고, '서라' 하면 서고, 이래야 재미있을 것 아니예요?

아내가 좋다 할 때 말이예요, 요렇게 할 때 좋아하는 걸 보니까 웃음이 달라요, 웃음이. 옛날에는 이렇게 웃더니, 내려보고 웃는 걸 보니까 그것도 아름답거든요. 또 옆에서 웃는 것을 보니까 더 아름다워요. 그러니 빙빙 돌아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도 좋구만. 어디에 가도 좋아. 아이구, 거기 빠졌다구. 아내를 자기 사랑에 빠뜨릴 줄 모르는 남편은 합격 남편이 못 되느니라─. 남자들은 '아멘' 해야지요. 「아멘」 '아멘' 할 자격 없지, 이 쌍것들.

그래, 남자의 사랑에 여자가 홀딱 빠졌어요? 빠졌으면 운신을 못 해요. 여자 노는 대로 남자 노는 대로…. 여자는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감기만 했다면 풀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아이고 아이고, 나 살려줘. 풀어 풀어' 하면 남자가 '그래, 도수가 찼구만' 하고 반대로 하고, 또 남자가 '아이고, 답답해' 그러면 여자가 또 이러고. 그러면서 주고받고 하는 것입니다. 이마로 받는 게 아니예요. (웃음) 주고받고 칭칭 하는 거예요. 어화칭칭, 칭칭이지? 슬렁슬렁, 달랑달랑, 휘청휘청, 너울너울. 춤사위가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휘청 할 때 '휘청!' (큰 소리로 하심) 그러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여자가 할 때는 '휘청' (약하게), 남자가 할 때는 '휘청!' (강하게) 이래서 보조가 맞아야지요. 남자가 올라갈 때 여자가 올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가 성이 날 때는 여자가 풀어 줘야 돼요. 여자가 '빽' 할 때는 남자가 넓어져야 돼요. 넓어지라는 거예요. 품으라는 거예요. 빽 하는 그 제비 새끼 한번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어디 사랑 가운데서 좋아하나, 더 빽빽 하나 보자' 그거 얼마나 멋져요. 더 빽빽하는 걸 그저 꿰차 가지고 이러면 촉새 같은 주둥이를 이러면서 '헤헤, 내 혓바닥 빼먹어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길을 발견하고 연구하는 모든 기록을 사방에, 동서남북 재미있는 것을 전부 다…. 곡선미가 좋아요, 단순미가 좋아요? 곡선미적 사랑의 감각이예요. 인간 생활사는 얄궂은 내용이 연속적으로 계속될 수 있을수록 나쁘지 않지 않느니라 이거예요. 「아멘」 그럼, '아멘' 해야지요. '아멘' 해야지. 하여튼 뭐,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도 이런 말 들어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뭐.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보따리 싸 가지고가! (웃음)

인류의 불행을 초래한 핏줄이 엇갈린 사랑의 출발

이젠 다 알았지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은 수직선, 사랑을 중심삼은 수평선, 사랑을 중심삼은 전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인간의 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는데, 그 사랑이 본래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폭발해 봤느냐? 성경 가운데 타락이라는 말이 있는데 선악과 따먹고 그렇게 됐어요? 미친 것들이예요, 미친 것들. 정신이 돌아도 뭐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아, 선악과 따먹고 원죄가 생겼어요? 죄를 지은 것을 갚아야 할 자는 친구가 아니라 아들딸이예요. 안 그래요? 빚을 졌으면 그 빚을 갚는 것은 친구가 아니예요. 아들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죄를 지었다면 그것을 이어받는 것은 아들딸이예요. 친구가 아니예요. 선생도 아니예요. 이웃도 아니예요. 그건 혈통적 관계예요. 부자의 관계는 혈통관계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피나 자식의 피는 마찬가지예요. 자식이 부모의 모든 것을 대신하는 것은 천지의 이치이기 때문에. 타락에 대해 이런 관점에서 논리적 추리를 해서 맞다는 답을 내려면 혈통적 관계의 인연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거지요. 핏줄이 엇갈린 사랑의 출발이 인류의 불행을 초래했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정통적인 사랑의 길에 섰으면 인류 세계는 행복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왕님이지요? 사랑의 대왕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미성년인 그들보고 '야, 가서 너희들 사랑해라' 그러겠어요? 답변해 봐요. 성숙할 때까지 기다려야지요. 왜 기다려야 돼요? 사랑을 사랑답게 하기 위해서. 완숙되어야 돼요. 그리고 사랑이 사랑다움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후대 천추만대에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씨는, 생명을 가진 그 씨는 심는 사람과 더불어 영원히 돌면서 계속 존재하는 거예요. 씨가 나와 가지고 싹트고 또 자라 가지고 꽃피고 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 생활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선물은 사랑

결혼하는 것이 뭐예요? 꽃피는 거지요. 그렇지요? 꽃피게 되면 향기가 나지요? 벌을 유치해요. 이것은 공간세계, 우주세계를 접선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나 총각이나 사춘기 시절에는 아주 뭐 전부다 대문학가가 되고 대시인이 되는 거예요. 뭘 중심삼고? 사랑. 사랑은 그렇게 확대하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져 사랑의 감수성이 점점점 작아지게 될 때는 말이예요,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땅을 바라보기 때문에 갈 날을 준비해라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전부 세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세계를 점령해라 이거예요. 점령해서는 뭘할 것이냐? 전부 다 나이 많아 가지고 머리 숙이라는 거예요, 겸손해 가지고. 무엇을 키우고 겸손해야 하느냐? 사랑을 키우고 점령한 사랑을 분배해 주기 위해서 겸손하고, 내적인 가치를 확대시키고 외적인 가치를 극소화시켜 가지고 이것을 이상적인 세계로 옮겨 가기 위해서 겸손하라는 거예요. 시집가기 위해 시살이(시집살이) 준비하는 아가씨들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일생을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요. 하늘나라에 바로 가 가지고 '하나님, 나 선물 가져왔소' 할 때 '무슨 선물 가져왔느냐?'고 하면 '황금보따리 가져왔습니다' 한다면, 하나님이 '허허, 그거 내가 바라던 것 이로구만' 할 것 같아요? 박사 한 백 개쯤 따 가지고 박사 면류관을 쓰고 갔다 할 때 하나님이 그거 보고 '아, 지식 보따리 가져왔구만' 하고 칭찬하실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문답할 때 박사는 박살되지 별수 있어요?

그래 돈, 지식, 그다음엔 권력, '아, 나는 전통(全統)…' 전세계의 대통령이라서 전통이예요? '나 전통됐구만' (웃음) 그 사람 대한민국 대통령인데, 전세계 대통령인 줄 알고 그랬던 모양이지요. 내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그렇게 안 될 것 아니야. 약속하고 다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거 전통 가까이 있는 사람들한테 가서 물어 봐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했는데 맞소?' 하고 말이예요. 오늘 백담사에 가서 '문총재가 이런 말 했는데 그거 맞소, 안 맞소?' 하고 물어 보라구요. '허허허허 하다가 나중에는 맞습니다' 이럴 거예요.

이제는 내가 그 사람들 심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만나면 내가 욕을 퍼붓고 그래도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노태우 대통령도 그래요. 문총재가 중국의 이 붕, 조자양이를 부려먹고 있는 사람인데 뭐.

신문에 내라는 거예요. 뭣이 무슨 손에 있다구요? 부처님의 뭐에 있다구요? 내가 너무 잘났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천하를 통치하는 대통령 아니라 왕이라도 집에 와서는 왕노릇하겠다면 그거 미친 녀석 아니예요? 못난 놀음하는 거지요. '야, 내 아들아. 네가 왕이다. 내가 신하가 될께' 해 가지고 아들이 '여봐라. 아무개 있느냐? 너 이러이러한 사건이 있으니 이를 처리하라' 할 때 그 아버지 대왕님이 '예이, 대왕마마! '그럴 수 있어야 그 집이…. 높았으니 낮아져야 되는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외부에서 높은데 내부에 가서 또 높아야 돼요? 선생님이 외부에 나가서 돈을 잘 쓰니 집에 들어와서 돈을 마음대로 써야 돼요? 집에 들어가면 깍쟁이가 돼야 돼요. 휴지 한 장도 못 쓰게 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이고, 수건이 이렇게 많은데 왜 그렇게 제일 조그만 걸 찾아서 그래요? 왜 그렇게 쩨쩨하오?' 하는 거예요.

외부에 가서 크려면 내부에 들어가서는 각으로 돌아가는 게 좋아요, 원으로 돌아가는 게 좋아요? 「원으로 돌아가는 게 좋습니다」 왜? 아무도 없을 때는 원으로 돌아가지만, 원수가 따라올 때는 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불행한 것이 따라오다가는 각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불행이라는 왕초는 거기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외부에 나가서 돈을 마음대로 쓰고 많이 쓰지마는 집에 들어오면 깍쟁이예요. 나 대해서는 깍쟁이예요. 돈 쓰기 좋아하는 악마가 나를 따라다니지만 말이예요, 집에 들어올 때는 따라들어 와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어요? 국물도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집에서 뿌리를 쭉 박아 놓고, 또 나가서 한판 차리고 큰소리하다가 또 큰 판을 그 뿌리만큼 만들어 놓고 들어와 가지고 깍쟁이가 돼 가지고 뿌리를 또 푹 박고….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구요.

그래, 문총재는 형무소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는 말이예요, 들어갈 때는 따라지지만 나올 때는 커지는 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형무소에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도약을 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왜 그런지. 집안에서 잘났다는 녀석은 못난 녀석입니다. 여편네한테 자기 자랑하는 남편이 무슨 남편이예요? 자식한테 자기 자랑하는 녀석은 무슨 애비예요? 아들을 하늘같이 키우고 여편네를 여왕같이 모시는 아버지, 남편이 되어야 돼요.

왜 그래? 여왕같이 모셨지만 여왕만 돼 가지고 뭣에 쓰나요? 그건 서쪽 나라에 필요한데 동쪽 나라일 때는 남왕같이 가르쳐 줘야 돼요. 이렇게 돼야 동서남북에 이 여왕의 박자가 맞는 거예요. 그럼 둘이 붙들고 가만히 서서 살 거예요? 춤을 추면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랑은 생명의 근원 생명은 혈통의 근원

어째서 종횡이 하나돼야 되느냐? 하나님하고 우리 인류 시조가 하나되었더라면 통일이예요. 후세도 통일이예요. 그것은 갈라낼 자가 없어요.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생명은 혈통의 근원이예요. 그러면 혈통 가운데 생명이 있고 혈통 가운데 사랑이 있고, 사랑 가운데 생명이 있고, 사랑 가운데 혈통이 있고, 생명 가운데 사랑이 있고 생명 가운데 혈통이 있어요. 떼 놓을 수 없어요. 갈라낼 수 없어요. 이것은 동서남북에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돼요.

이걸 가진 사람이 됐더라면 자기를 주장하더라도 천하가 공인하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 가서는 천지의 도리에 맞을 수 있는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남편의 자리에 가서 도리에 맞는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아내의 자리에 가서 도리에 맞는 길을 안 갈수 없어요. 전후 좌우 상하에 있어서 착착착 맞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해요.

여기서 흘러가던 이것이 전부 다 각도가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이 24면인데 어디든지 떼어다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부하(負荷)가 없다 이거예요. 손실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얻은 것은 이렇게 통해도 통하고, 이렇게 통해도 통하고, 안 맞는 게 없어요. 아무데 가더라도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럼 무엇이 그런 작동을 할 수 있느냐? 사랑만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 혈통의 결탁,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 혈통의 결탁, 혈통을 중심삼은 생명 사랑의 결탁, 이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마음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왜? 어머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부모님의 사랑을 이어받았어요. 부모님의 생명을 이어받았어요.

여러분은 생명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핏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좋은 것 남기려고 그러지요? 좋은 아들딸 가지려고 그러지요? 「예」 그거 누구 닮아서? 근본인 하나님을 닮아서 그래요.

그럼 살아 있는 하나님이 생겨날 때 생명 때문에 생겨 났겠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겠어요? 「사랑 때문에요」 그건 논리적으로 볼 때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주체예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은 핏줄을 연결할 미래의 주인공이예요. 그러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부자지관계라 할 때는 그런 혈통적 관계와 생명의 결탁과 사랑적 기준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랑을 잡아당길 때 내가 안 따라갈 수 없고, 그 혈통을 내가 당길 때 생명과 하나님이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천지가 지천이 될 수 있고 지천이…. 사랑에서는 천지가 지천이 되고, 부모가 모부가 돼도 괜찮아요. 재미있지요? 흑백 하는 것도 왜 흑이 먼저예요? 좌우라고 하는 것도 우좌라고 하지 왜 그래요? 세상이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천지, 부모, 이것만은 타락했어도 거꾸로 안 돼 있어요. 그러니 부모의 말을 절대 따르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흑백, 적백, 뭐가 먼저야? 「백이 먼저입니다」 그 답이 틀렸어요. 공산당이, 흑이 세상을 먼저 치리하는 거예요. 종횡이 균형적 세계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조화적 기준을 갖지 못한 세상이 돼 나왔다는 겁니다. 이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볼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좌우, 사랑을 중심삼고 전후, 사랑을 중심삼고 남북, 이것을 세계 판도로서 다시 꾸미기 위한 것이, 그것을 개인으로서 이루지 못했으니 세계 판도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개인이 하지 못한 것을 전체를 대신해서 맞추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인 것입니다.

종교는 폐물을 수습해 재생하는 공장

과거에 안 됐지만 그 안 된 것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패한 기준 끝에 가 가지고 성사적 전체 가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까지의 전체 가치를 메우기 위한 섭리역사를 하기 때문에 끝날이 오는 거예요. 끝날이 와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새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전부 다 갈라졌어요. 중심이 없어요. 부모도 갈라지고, 처자도 갈라지고, 다 갈라졌어요. 나라도 믿을 수 없어요. 대통령도 믿을 수 없어요. 다 믿을 수 없어요. 불신풍조로 꽉 차 있어요. 악마의 조작된 법에 의해서 춤을 추고 있는 세계가 되어 있어요.

가다 보니 전부 다 담에 부딪쳐요. '악' 하고 소리쳐요. '아이고!' 하는 거예요. 좋다고 하는 공부 길을 찾아가 보니 결국 사기꾼이 됐어요. 아이쿠! 남자로 태어나 좋다고 하다 보니 이거 바람잡이가 됐어요. 아이쿠! 여자로 생겨나 시집가 보니 사랑에 실패해 가지고 술꾼이 됐어요. 아이쿠! 인류가 전부 다 '아이코! '예요.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반대가 뭣인가? 오케이예요, 오케이.

그래, 세상에 살면서 오케이 하고 산 때는 얼마나 돼요? 윤박사, 몇번이야? 아이코가 많지? ' 아이코, 저놈의 친구. 아이코!' 그런다구요. '아이고'는, '아이 고─ 아이 고─'는 죽는다 그 말이라구요. 한국말은 참 재미있어요. 말도 '아이고, 죽겠구만'그런다구요. 이 민족은 왜 전부 다 '아이고, 죽겠구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이고' 하면 으레 '죽겠구나' 하는 말이 따라가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맛이 안 나지요? '아이고' 하고는 '죽겠구나' 해야 맛이 나지요. (웃음)

'아이고' 하고 가만있으면 맛이 없어요. 아이고 죽겠구나! 어때요? (웃으심) 그 '아이고' 하다 전부 다 죽게 될 때는, 다 가 가지고 할 수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구해 준다는 거예요. 왜? 다 털어 버렸기 때문에. 보따리가 다 없어졌다구요. 악한 보따리가 전부 다 없어졌어요. '세상만사 다 쓸데없구만' 이럴 때 하늘이 붙들어 줘 가지고….

툭툭 털더라도 뭐가 많이 붙어 있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원료 소모, 에너지 소모가 많기 때문에 다 털어서 턱턱 해 가지고 지갑에 척 집어 넣는 것입니다. 그게 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낙오자, 폐물 수습공장이 종교였느니라. 맞는 말이예요?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이 쌍것들, 틀렸다고 그러는 녀석이 있으면 대가릴 깔 거예요. (웃음) 무슨 공장이라구요? 폐물 수습공장이예요.

거기서 뭘 할 거예요? 재생하는 거예요, 재생. 폐물 재생. 약품을 집어 넣고 불을 때서 오래도록 끓여 풀같이 해 가지고 밟고 어쩌고 별의별 짓 다 하지요? 그 별의별 짓 다 해서 재생만 잘해 주면 그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입니다」 알긴 아누만, 기분 나쁘게. 내가 먼저 알았는데 또 아는 사람 있으면 기분 나쁘지요? 아, 세상에 제일 좋은 옷을 나 혼자 입었는데 다른 사람이 또 입었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럴 때도 있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나만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것들이 다 알아. (웃음)

종교통일은 교리로가 아니라 사랑으로 해야

세상만사 역사를 수습할 수 있는 사상은 뭐냐 하면 두익사상이예요. 왜 좌우가 생겼느냐? 세계에서 벌어지는 싸움은 좌우의 싸움이요, 상하의 싸움이요, 전후의 싸움이예요. 그래, 동서의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그거 아니예요? 그 싸움이예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둘 다 필요한 거예요. 동서의 통일과 남북의 통일이 필요해요.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문화 가지고 통일 못 해요. 빈부귀천을 중심삼은 경제문제 가지고 통일 못 합니다. 문화의 근본은 종교에서부터예요. 종교는 뭐냐 하면 우주화합을 표방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움직여 왔다는 거예요. 유불선을 중심한 극동문화권, 인도의 힌두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중동의 회회교를 중심삼은 회회교문화권 등이 성인의 도리, 성인의 발걸음을 중심삼고 시작됐는데, 이것이 엇갈려 있어요.

이걸 통일할 수 있는 것은 교리가 아니예요. 문화권의 어떤 진리도 아니예요. 무엇만이? 회회교 사람하고 기독교 사람하고 하나 만드는 것이 무엇으로 가능해요? 교리 가지고는 천년 만년 해도 안 돼요. 총칼을 들이대면 원수지간이 돼요. 그렇지만 사랑관계가 맺어지게 될 때는 '기독교를 버려도 좋다' '회회교를 버려도 좋다' 이렇게 돼요. 그렇게 되면 된 거예요, 안 된 거예요? 말해 봐요. 된 거예요, 안 된 거예요? 불교 기독교가 몇천 년 공을 들여 쌓아 놓은 것을 일시에 버려도 돼요. 왜? 기독교의 목적이 정착할 수 있는 종착점의 이상도, 회회교가 가르치는 모든 가르침의 종착점의 이상도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은 글 읽는 아들딸이 아니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아들딸을 만드는 것이 모든 인류문화의 목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길을 찾아가는 남녀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회회교도 퉤, 기독교도 퉤 하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성경 가지고 문답하며 살겠소' 할 때, 거기에 대해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신랑 된 주님 만나 가지고 성경에 밝힌 도리대로 요렇게 살아야 하니까 성경 가지고 토론하면서 살겠다' 하는 것하고 '성경이고 뭣이고 다 걷어치우고 발가벗고 살겠다' 하는 것 중에 어떤 게 좋아요?

사랑할 때 젖뚜껑을 씌워 놓고 하는 게 좋아요, 벗어 치우고 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노골적인 얘기 하는 것도…. 때로는 노골적인 말도 필요하다구요. 나쁜 녀석은 나를 나쁘게 평할지 모르지만, 진짜 사람은 '야! 참 그렇지' 하고 진짜로 받아들일 거예요.

자, 젖뚜껑 덮어 놓고 사랑하고 싶어요, 벗어 버리고 사랑하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처녀 총각은 몰라요. 너희들은 가만히 있어도 괜찮아. (웃음) 내가 처녀 총각한테 물어 보는 게 아니야. 너희들은 귀막고 있어도 괜찮아. 어떤 게 좋아요? 젖뚜껑 덮어 놓고 사랑하는 게 좋아요, 벗어 치우고 하는 게 좋아요?

지금은 성교육까지 하는 때인데, 교주가 이런 말했다고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무슨 조건 걸고 추파를 던지겠다는 게 아니고 물어 보는 건데 말이예요. 교재로 써야 될 거 아니예요? 참다운 교재가 아버지 앞에는 어머니이고 어머니 앞에는 아버지입니다. 그럴 때 아들딸이 제일 좋아해요. '아이고, 우리 엄마 이렇다. 우리 아버지 이렇다. 하하' 이러지요. 다른 여편네 남편하고 하면 그 아들딸이 재미있나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젖뚜껑 닫아 놓고 사랑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몸뚱이에 때가 끼었을 때는 그 때까지 전부 다 박박 긁어서 까풀을 벗겨 가지고 사랑하고 싶어요, 때가 간막이가 돼 가지고 가리워지는 입장에서 사랑하고 싶어요? 노골적으로 대답해 봐요. 나는 여자가 아니니까 모르겠어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대답 안 하는 걸 보면 뻔하거든.

노골적으로 사랑할 거예요, 노골적 반대가 뭣인가? 두골적? (웃음) 어떤 게 좋아요? 「노골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 그래. 아, 기분 좋다! (웃음)

하나님도 사랑할 때 어떻게 사랑했을까요? '아, 내 품에 너희들만 와라' 이랬겠나요, '나는 네 품에 갈거다. 팔 벌려라. 큰 하나님을 안으려면 쫙 벌려라─' 이랬겠나요? 손을 벌릴 때 이렇게 벌렸겠나요, 이렇게 쫙 펴 가지고 벌렸겠나요? 답변해 보라구요. 이렇게 쫙 펴는 건 전체를 상징하는 거예요. '나 좋∼다!' 이래야지, '나 좋다' 이러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웃음) 아이고 꿈에도 생각하면 기분 나쁜데 말이예요.

적극적이어야 돼요. 눈이 새 빨개지고, 코가 시뻘개지고, 혀가 말리고, 귀가 꼬부라지고, 코가 제껴지고, 다리가 꼬이고, 이래 가지고 적극적으로…. 적극적이면 이상기후도 오케이하는 거예요.

사랑할 때는 말이예요, 뱀이 사랑하는 것처럼…. 뱀 사랑하는 것 보지 않았지요? 내가 어렸을 때는 뱀을 참 많이 잡았다구요. 봄철이 돼 가지고 뱀을 잡으러 다녀 보면, 뱀이 삼태기처럼 뭉쳐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왜들 이러고 있어?' 하고 대가리를 잡아당기면 몇십 마리가 걸려 나오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꼬고 이게 뭐하는 짓들이야?' 하고 보면 서로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자세히 보면 암놈 수놈이 달라붙어 있더라구요. 전부 틀림없어요. 참 그거 조화지요?

원수를 갖고 사는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막히게 돼

자,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이 어디서부터 인간에게 뿌리를 박기 시작했을까요? 노골적으로 얘기해 보자구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나요, 사랑 안 하나요? 「사랑합니다」 아버지가 어떻게 해서 아버지 되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사랑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 있어요? 사랑 있어요? 생명 있어요? 영생하고 싶지요? 영원한 상대 찾아가고 싶지요? 영원한 효자 갖고 싶지요? 그거 어디서 나온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걸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니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그것을 문총재가 나와서 전부 다 검으로 잘라 버리고 땜을 때워 가지고 본연의 기준이 딱 되었으니까, 라디오로 말하면 어느 부품 하나라도 틀리지 않게 백 퍼센트 맞춰 놓았기 때문에 다이얼을 맞춰 놓은 다음에 집어넣자마자 '꽝!' 하는 거예요. 소리가 너무 커서 '와아─앙!' 하고 귀청이 떨어질 만큼, 세상이 깨어져 나갈 만큼 큰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그걸 조정해 가지고…. 무엇이 조정하느냐? 사랑의 다이얼은 혼자 못 해요. 남자 여자가 같이 해야 돼요. 남자 손, 여자 손이 이래 가지고 사랑으로 돌려야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의 모든 음성이 들리는 거예요.

또 보게 되면 텔레비전같이 천지가 다 보여요. 그렇게 되면 '야, 하늘나라의 왕궁이 저렇구나. 내 갈 곳이 저기구나. 나 저기 갈 거야' 하고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거기에 도수를 맞추고 살게 돼 있지, 인간 세상을 중심삼고 도수를 맞춰 가지고 살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살아요? 영계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 모르잖아. 나만큼 모르지? 「예」 그러니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잔소리 말고.

그래, 선생님은 욕을 해도 욕 잘먹는 통일교회 패가 불쌍해요. 사탄이 따라오던 너저분한 것들을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말라붙게끔 해서 훅 불면 날아가게끔 만들고 싶다구요. 그래서 가루들을 전부 다 모아서 비벼 가지고 여기 박정민이처럼 '헤헤헤헤' 하고 웃는 사람으로 다시 만들어 가지고 아무리 내버려도 돌아다니다간 말이예요….

아들은 자기 집을 찾아가나요, 못 찾아가나요? 남편은 자기 집 찾아가나요, 못 찾아가나요? 아내는 자기 집 찾아가나요, 못 찾아가나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집 찾아오나요, 못 찾아오나요? 찾아온다구요.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엄마 아빠가 뭣 때문에 찾아와요? 내 사랑이 여기 있으니. 남편이 왜 찾아와요? 내 사랑이 여기 있으니. 아내가 왜 찾아와요? 내 사랑이 여기 있으니. 아들딸이 왜 찾아와요? 내 사랑이 여기 있으니. 하나님이 왜 찾아와요? 내 사랑이 있으니. 간단한 거예요. 뭐가 있다구요?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이예요.

어머니 사랑도 내 사랑이고, 남편 사랑도 내 사랑이고, 아들 사랑도 내 사랑이고, 그다음에 하나님 사랑은 뭐예요? 하나님 사랑이예요? 내 사랑이예요, 내 사랑. '내 사랑을 만들고 거들거리고 살아보자' 그렇게 살다 보니 할아버지도 여기에 박자 맞추고, 어머니 아버지도 여기에 박자 맞추고, 형님 누나도 여기에 박자 맞추고, 그래서 이렇게도 춤추고, 이렇게도 춤추고, 이렇게도 춤추고, 이렇게도 춤추고 다 그런 것 아니예요? 빙빙 돌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안 살고 있어요? 답변해 봐요. 살고 있나, 안 살고 있나?

여러분 원수 있어요, 없어요? 원수를 갖고 사는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막힙니다. 나는 원수가 없어요. 세상에 나같이 원수 많은 사람이 있어요? 세계 사람 중에 나 욕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느 나라 사람이든 나한테 욕하는 데 걸리지 않은 사람 있어요? 대한민국 사람들, 여기 처녀들도 맨처음에는 전부 다 욕하고 그러다가 들어오지 않았어요? 시퍼렇게 기성교회 장로 해먹으면서 문총재 죽으라고 기도하는 녀석들도 많지요. 그러나 나는 죽지 않아요. 왜 안 죽느냐구요? 내가 죽으면 천지가 깜깜해진다구요. 하나님 눈도 감기고 말이예요. 하나님도 지옥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왜?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조화가 얼마나 멋진지 말이예요, 하나님이 내가 자는 방에 찾아오신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자는 데 보게 되면 몸뚱이가 아주 찬란한 광채가 나요. 그런 것 알아요? 그거 모르지요? 그러니까 도를 닦으라구요.

천국은 사랑을 완성한 사람이 가는 곳

무엇으로 통일해요? 사랑을 갖고…. 오관의 모든 감각,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이 통일되는 것은 사랑에 의해서예요. 돈 가지고 안 돼요. 지식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사랑으로 가게 되면, 이게 거쳐갈 때는 휙 중앙을 통해서 아래 위 전부 다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의 근본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가지고 태어난 가정이 있게 되면 그 가정은 하나님이 영원히 안고 싶은 가정이예요. 그 남편은 영원히 영원이예요. 아내도 영원이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에 영원이 있는 것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명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을 박은 거기에서 영원이 있는 것인데, 고장이 났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사랑의 뿌리를 딴 데에다 심었기 때문입니다. 이웃동네 대갓집 외동딸을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그녀에게 난데없는 종이 붙어 버리게 되면 만사가 다 깨지잖아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종하고 붙었다고 해서 뗄 수 있어요? 뗄 수 있나요? 사랑관계를 맺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돼요. 하나님도 천지이치를 중심삼고 영원한 것을 절대적인 것으로 세웠기 때문에, 그 관계에 어긋난 자리에 악마가 들어와서 주인이 되는 것을 뗄 수 없어요.

어떻게 떼야 돼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강제굴복, 공산당식으로 총끝으로 협박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니예요. 사탄의 전략은 치고 빼앗아 가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거짓말하고 빼앗아 갔고 협박하고 빼앗아 갔지만, 반대로 하나님은 정의의 자리에서 맞고 맞으면서, 상처날까봐 대신 맞아주면서 구해주는 어버이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는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자, 이랬으면 오늘날 좌우의 개념, 전후의 개념, 상하의 개념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통일적 개념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태양의 핵과 같이 비춰 주는 빛은 만국을 치리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의 빛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능력한 하나님이 돼 있어요? 왜 그래요? '아, 하나님은 죽었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고 손가락질당하며 저주받는 하나님이 되어서 왜 이렇게 무력하게 계시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뿌리가 달라졌으니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 악마가 누구냐?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악마를 만든 게 아니예요. 이런 것도 전부 다…. 문총재가 비로소 역사상에 나와서 이 모든 비밀을 전부 다 밝혀 놨어요. 그러니 내 말을 듣지 않고 내 말을 받지 않으면 석가모니 공자 누구누구도 마음대로 다 천국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내 사랑의 도리를 갖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천국은 사랑을 완성한 사람이 가는 거예요. 이런 소리 한다고 '아이고, 예수님이 문총재 제자라고? 석가모니가 문총재의 제자라고?' 하면서 야단하는데, 그들이 내 제자인지 아닌지 알아요?

이런 이치도 모르는 녀석들이 전부 다 깡패들이 되고, 도적놈들이 돼 가지고 야단하고 있어요. 잔소리 말아라 이거예요. 내가 예수만큼 뭐…. 내가 예수 이용해 먹겠다는 거예요? 예수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불교의 소원이 뭐고, 유교의 소원이 뭐예요? 그 소원을 밝혀 주는데 왜 야단이야?

그래, 실력대로 해보자구요. 불교 가지고도 그것밖에 못 했지? 기독교도 그것밖에 못 했지? 나 문총재 일생 동안 얼마만큼 했는지 보라구. 실력대로 해봐. 실적 가지고 말해 봐. '하나님, 당신은 제일 나이 많은 분인데 2500년 이상 된 저 불교에 가서 사소' 해도 안 가신다구요. 사랑없는 동산에 하나님이 왜 가요? '아이고, 지옥이야'하신다구요. '천주교에 가서 사소' 해도 안 가시고, '개신교에 가서 사소' 해도 안 가십니다. '아이구, 밥목사…' 하신다구요. 밤목사요, 밤중목사…. 세상을 뭐 아나요? 천주의 이치도 모르고 큰소리해 가지고 될 게 뭐야?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에게 가서 사소' 하면 '아, 그렇고 말고' 하시는 거예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던 문총재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맞고 부자가 되고, 몰리고 천하를 거머쥐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지금 내 손에 달렸어요. 어느 정당에 달리지 않았어요. 남북의 통일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 동서의 문화의 교차를 평등하게 하는 건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사랑의 핵의 자리에 들어가면 몸 마음이 공명해

하나의 바이블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왜? 하나의 절대적 주인 앞에 하나의 절대적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하나의 교육의 재료, 교재가 필요해요. 둘이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 하나의 바이블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백과사전도 하나의 백과사전, 하나님과 인간의 도리를 확실히 가르쳐주고 해명하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거예요. 당당하다구요. 오늘날 내가 이룩해 놓은 것은, 세상 천지에 내가 닦은 기반은 미국도 소련도 못 빼내고, 소련과 미국이 합해서도 빼내 버릴 수 없어요. 악마하고 합해서 삼위기대가 된다 해도 빼내 버릴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이 안에 들어가 계시기 때문에.

그러니까 문총재 말 절대적으로 믿지 않아도 좋다 그 말이예요? 「믿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반 협박이예요. 내가 거짓말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내 코를 보고 눈을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렇게 생겨 가지고 고집이 세고, 사기성이 농후한 얼굴을 갖고 있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믿지 말라구요. 믿지 말라구요. 나는 믿으라고 안 해요. 믿지 말라구요. 믿어 가지고 지옥가도 나는 몰라. 「지옥가도 좋아요」 이 쌍것, 지옥가도 좋을 게 뭐야? 그런 간나가 어디 있어?

노골적이라구요. 나 따르지 말라구요. 국물도 없어요. 나 우리 엄마한테도 얘기했어요. 공의의 도리에 한 발자국이라도 어긋나면 천야만야한 벼랑에 차 버린다는 거예요. 잔소리 마. 용서가 없어.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서 울고불고했을 때 하나님이 정 때문에 용서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영원히 사탄세계가 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쫓아내 가지고 재생공장에 넣어서 복귀과정을 거치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련해서 재창조하시는 것입니다.

통일적 재생창을 통해서 종교의 통일적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완제품이 나오게 되는데, 그 완제품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 어디서든지 째까닥째까닥 박자를 맞추고, 세계, 우주 어디든지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통일적인 환경권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 사랑이 섰더라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가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전후가 갈라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서로 잡아당기다 보니까…. 하나님도 사랑이 그리우니 여기 끌려와야 되고, 인간도 사랑이 그리우니 끌려가야 돼요. 뭣 중심삼고 어디에 간다구요? 사랑 중심삼고 중앙에.

아담 해와도 사랑이 그리워요. 사랑이 그리우니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 평균된 기준이 수직이 되니 수직 중앙선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 가지고 따악. 요 거리, 요 거리는 같은 거예요. 사랑은 같은 거리여야 돼요. 사랑은 같은 사랑이니까요. 여기에 와서 딱 달라붙으면 여기에서 형제가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고…. 이렇게 연결되면 하나의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 핵에는 하나님의 사랑도 있고, 그다음엔 어머니의 사랑도 있고, 아버지의 사랑도 있고, 그다음엔 부부의 사랑도 있고, 자녀의 사랑도 있고, 다 있어요.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몸 마음은 자연히 공명이 돼요, '우─웅' 하고. 공명 알지요? 영어로 하면 레저넌스(resonance), 공명이 돼요.

여러분들은 몸과 마음이 공명해요? 역사 이래 오늘날까지 인간에게 성현의 도리를 가르치고 성현의 도리를 따르라고 주창했던 사람들 중에 '나는 몸 마음이 완전 통일되어서 천지의 중심에 섰느니라' 하고 자랑하는 성인 만나 봤어요? 바울도 '내 지체 속에서 몸의 법과 마음의 법 둘이 싸우도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하리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하고 탄식했어요.

이것을 해원 못 하고는 천국을 못 가요. 그러한 탄식권을 가진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좌우가 어디 있어요? 좌우가 어디 있고 상하가 어디 있어요?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요즘은 대통령들이 전부 다 사기꾼들이예요. 정치하는 사람들 믿을 사람 어디 있어요? 사기꾼이다 이거예요. 외교무대에서 외교 잘한다는 것은 속이기 잘한다는 것이지요?

한국 민족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어디가 사기성이 많아요? 대한민국을 이정권 때부터 전라도 사람한테 맡겼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이 목곧이 경상도가 맡았으니…. 이 경상도 목곧이는 한번 쳐들어만 놓으면 정신이 들어 딴 길 안 가지만, 전라도 사람은 동서남북 전부 다 같은 줄 알아 가지고 어디가 중앙인지 모르고 사방으로 돌아다닌다구요. 그 사람들한테 맡겼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예요. 내 본이 전라도 남평이니까 전라도 사람 아니예요? 「맞습니다」 뭣이? 너 전라도 사람인 모양이구나. (웃음)

나 걸고 나 욕하는데 뭐 어때요? 나도 사기성이 농후해요. (웃음) 믿지 말라구요. 그래, 체험이 되거든 믿으라는 거예요. 나만큼 돌아다니면서 영계를 전부 다 뒤져 보라구요. 결국은 내가 낸 결론에 오지 않을 수 없어요. 모든 도리로….

지상세계를 통일하려면 천상세계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내려와야 돼요. 하나님의 공회에 있어서 모든 성인 대가들이 모여 가지고 나를 시험해 가지고 나를 다 때려잡자고 했지만 때려치운 거예요. 불교의 석가모니, 유교의 공자, 회회교의 마호메트, 예수님까지 내 질문에 전부 다 걸려 넘어간 거라구요. 링에 올라가 싸워서 챔피언이 되기 전에 챔피언 벨트를 하늘이 줄 수 없다 이거지요. 누구 말이 맞나 싸워라 이거예요. 그런 40일간의 투쟁기간이 있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재림주라고 하면서 해먹겠다는 사람이 많이 나왔지요? 해먹어 보라구요. 나중에 뭐가 되나. 똥바가지라구요, 똥바가지. 문선생한테 똥바가지 씌워 보라구요, 나중에 뭐가 되나. 똥바가지가 황금 면류관이 돼요. 내가 세상에서 똥바가지 다 쓰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제일 욕 많이 먹은 사람이 나 아니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천국 들어가려면 원수를 사랑해야

이제는 내가 제일 높지요, 한국에 들어와도? 요즘은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비난해 가지고는 공산주의도…. 공산주의가 이미 내손에 녹아난 거예요. 일본 공산당이 그랬어요. 요즘도 대학가를 내가 손대기 때문에 조용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요전에 동의대 사건이 났을때 내가 누구를 불러서 기합을 준 거예요. '이 녀석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 가지고 내가 명령을 하고 갔어요. 그거 안 했으면 한국이 난장판이 됐을 거예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들은 먹고 편안히 잠자고 있지만, 선생님은 잠잘 새가 없어요. 나는 내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모르는 인간들, 이 무지한 녀석들….

삼천리반도에 지금까지…. 이 민족이 외세의 침략을 931회까지 당한 줄 알고 있었는데, 939회라고 하더구만. 나는 책에서 보고 931회 침략 받았다고 알고 있는데, 요전에 보니 939회라는 거예요. 940회 가까운 침략을 받으면서 보따리 싸들고 도망다니던 이 민족이 불쌍하잖아요. 그래도 살겠다고 하나님 붙들고 빌고, 쫓겨나 가지고도 자기들 둘이 붙들고 그저 '하나님, 나 살려 주소'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죽겠다. 하나님! 하나님!' 이러고 있다구요. 배고파 죽겠다, 헐벗어 죽겠다, 그리워 죽겠다. 전부 죽겠다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또 보라구요. '글쎄 말이야', '이래 말이야', 이거 엄마 찾는 말 아니예요, 마리아? (웃음) 엄마가 그립다는 거예요. 왜? 마리아는 그래도 몇천 년 동안 자리잡고 어머니 노릇 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건 '아이고, 우리집 살림살이 언제 어머니 품에서…' 하면서 일년도 못살고 도망다니기에 바빠요.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그러면서 죽고 못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이 민족을 내가 전부 다 그저 한꺼번에 때려죽이고 싶어요. (웃음) 그런데 보니까 핏줄이 나하고 같아요. 이게 백의민족이예요, 이게. 왜 웃어요? (웃음) 아, 이거 얼마나 답답해요? 하늘보고 싶은데 오늘 처음으로 해원하는 거 아니예요. (웃음)

자, 이 불쌍한 민족, 배울 게 어디 있고 뭐…. 그러니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죽어도 하나님, 살아도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건 나 닮았어요. 나는 감옥에 들어가도 하나님, 배가 고파도 하나님, 모듬매를 맞고도 하나님, 괜히 몰리어 가지고 원수 취급을 받아도 하나님…. 내게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를 기억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의 큰 반열에 못 선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예수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았어요. 로마 병정이 자기의 가슴에 창을 찔러 가지고 피를 흘리는 자리에서도 하늘 앞에 기도하기를 '저들이 죄를 모르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본래 사탄을 사랑해야 돼요, 사탄을. 악마 자신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전체의 사랑보다도 동서를 중심삼고 일방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아담 해와가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사랑하며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창조원칙이라구요. 그런데 악마가…. 악마에게 속한 아담 해와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과 더불어 악마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가요.

지금까지 도의 세계가 다 함정에 빠져 있는데 이걸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을 잡아 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창조 이상의 원리에 의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의 일체가 되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일체된 그 자리에서 가정을 이루어 그 가정이 사랑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할 천사장이예요. 종이라구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말하기를 '내가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이 세우신 원칙의 도리는 하나님이 지켜야 될 것 아니오.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지켜야 될 것 아니오'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것이 없다면 하나님이 일시에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건 도의 세계의 비밀이예요.

문총재는 그걸 알아요. 일본이 한국하고 원수지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지요? 독일하고 미국이 원수예요. 아담 해와가 원수요, 가인 아벨이 원수요, 아담가정과 천사장이 원수요, 타락한 후손과 하늘나라가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로 엉클어진 이런 개념이 개인에서부터 우주에 이르기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그 후손이 복수해

그렇기 때문에 마태복음에 보면 3대 시험이 끝난 다음엔 전부 다 나라를 중심삼고 찾아오거든요. 나라에서 만나자고 사탄이 얘기했다구요. 지옥문에 가서 만나보자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가는 길이라고. 이런데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나를 원수시하는 거예요. 이들을 살려 주려고 내가 돈을 수백억을 썼어요. 그들의 똥싸개를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내가 신문에 전부 다 헤쳐 벌리면 왱가당댕가당하는 거예요.

한 집안 한 형제로 생각하는데, 자기 집의 흠을 발표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할 수 있어요? 아들딸이 전부 추려 가지고 그것을 없애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영영 나를 잊지 못하는 것이예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도 뭐 성화대학 인가 내줬다고 데모해요? 미친 것들, 그러면 누가 기성교회 그 목사들을 사람 새끼라고 그러겠어요? 이거 욕이 아니예요. 그런 자리를 해명해 주는 거예요. 그거 뭐라 그러겠노? 지금 대학 못 들어가 가지고, 무슨 생? 「재수생」 그 재수생 신세가 좋아요?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재수생 돼 보라는 거예요. 이거 불원한 장래에…. 죽기 전에 자기 손자 손녀들한테는 눈이 시퍼래 가지고 성화대학에 가라고 할 것이 뻔한데 저러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세계에 제일가는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서울대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자기 손자손녀들보고 성화대학에 가라고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반대했다가는 그 할아버지 무덤을 파 버려야 되겠나요, 그냥 놔둬야 되겠나요? 무덤을 파 버리는 일이 생기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복수가 어디 있어요? 복수는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원수를 갚는다면 그 이상 갚을 게 없다는 거예요. 내가 얘기 안 해도 그렇게 된다구요.

매맞아서 죽는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매맞아 죽는다는 소리 듣거든 끝장이 다 난 줄 알아요. 나야 원수 없다구요.

요전에 나를 반대하던 어떤 목사가 와 가지고 말이예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내가 이북에서 지하운동할 때 기독교계에서 지하운동하는 자들을 지도하던 사람이예요. 그 사람은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될 줄 몰랐지요. 그 사람은 자기 욕심대로 갔지만, 난 기독교를 살리고 세계의 공의의 도리를 찾기 위해서 감옥살이하고 별의별 욕을 먹고 돌아다닌 거예요. 그러고 다니니까 나를 세상에 따라지인 줄 알고 망나니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던 사람이 나한테 와 가지고 '아이고, 나 아무 때 뭐하던 아무개요' 하길래 그러냐고 했어요. 지금에야 찾아와 가지고 신세를 지겠다고…. 신세를 지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진작 찾아오지 왜 이제 왔느냐고 하니까, 그래도 양심이 있는 모양이지? 내가 눈을 떠억 뜨고 바라보니까, 눈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내려가요. (웃음) '왜 이래, 이 녀석아! 누가 잘못했어?' 하니까 '천지를 몰랐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누가 잘했어요? 그 사람이 잘했어요, 선생님이 잘했어요? 「선생님이 잘하셨습니다」 그래, 모든 것을 잘했기 때문에 당신들이 따르잖아요. 잘난 무리들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에 참가한 무리들이 가는 길

여러분들 잘났어요, 못났어요? 악마의 계락에 넘어가요, 안 넘어가요? 안 넘어가지요? 미남 미녀들이 아무리 휘파람 불고 유혹하더라도 안 통해요, 통일교인들은. 결혼식 해 놓고 '3년 동안 수절!' 할 때 수절 하나요, 안 하나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부부끼리 한방에서 벗고 자면서도 손도 안 댄다 이거예요.

그러한 관념을 가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2500명씩을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딱 해준 거예요. 어떤 사람이 '선생님, 나 이 사람 싫어요' 하잖아요? 그러면 '너 성격이 요렇고 요렇고 요렇지? 그래, 안 그래? 너 어느 때 병이 나서 이랬구만. 그래, 안 그래?' 하면 '그래요'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너 이럴 텐데 너는 모르지? 이 여자는 이러이러해. 살아 보라구, 그렇게 안 되나. 그렇게 돼 가지고 네가 죽을 것인데 살고, 망할 것이 흥하는 데도 싫어?' 하면 '좋습니다' 한다구요. 그거 다 설명을 해주면 듣고 해서 통일교회 패들은 훤히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적하게 되면 벌써 '예스' '하이' '예' 이러는 거예요.

결혼시키는 데도 세계의 챔피언 아니에요, 내가? 「예」 나쁜 말로 뚜쟁이예요. (웃음) 악마의 뚜쟁이가 아니라, 선의의 뚜쟁이예요. 선한뚜쟁이 왕초예요. 선한 뚜쟁이라는 말이 없지요. 그거 말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문제는 두익(頭翼)이 뭐냐 이거예요. 역사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지지 않았어야 돼요. 두익도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하나님주의도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 두익사상이 필요하고 그때 하나님주의 세상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뿌린 대로 거두는 거예요. 음란으로 뿌렸던 것이 음란으로 수확되는 세계적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어찌하여 나무 그늘 아래 들어가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지옥으로 직행하는 놀음을 하느냐? 지금 끝까지 와서 그것을 어떠한 도의적 교육, 어떠한 군사적 힘, 어떠한 경제적 위력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느냐? 그 한계성을 누가 넘을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2세들은 절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1세는 어때요? 1세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미국이 어떤지 알아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경우가 수두룩해요. 딸하고 사는 아버지가 수두룩해요.

요전에 방송국에 어머니하고 딸하고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말이예요, 딸이 아버지 빼앗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방송 진행자와 어머니가 얘기를 하더라구요. '당신 딸이 남편을 빼앗아 사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오?' 하니까 '할 수 없지. 인력으로는 어쩔 수 없어' 하는 거예요. 악마의 사랑으로 가는 길은 인력으로 못 막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인친혼음이라는 것이 말할 수 없이 퍼져 있어요. 25퍼센트, 30퍼센트에 달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요사스러운 바람을 한국과 일본에 갖다 퍼붓는 거예요. 이놈의 젊은이들은 똥개 새끼들마냥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어느 나라에 가 가지고 어떤 여자를 탔노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거예요. 또 이놈의 여자들도…. 그것을 내가 청산할 거예요. 내 손으로 뿌리뽑을 것입니다. 나밖에 없어요. 그건 미국도 알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물론이고.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이 필요한 거예요.

국경을 넘나들어 가지고 세계적 사랑의 폭을 좁혀야 돼요. 내 집안까지 사탄이 벌여 놓은 그 사랑을 그 이상의 사랑의 힘으로 초월해 가지고 본연의 남자 여자로 돌아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망에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경을 넘고 대해를 건너 사랑의 상대를 찾는 데는 서슴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사회가 반대하고, 선생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거기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월적인 사랑 길을 찾아가는 무리가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하는 무리들이니라─. 「아멘」

예수님도 말했어요, '너희들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치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됩니다. 십자가는 어느 누구나 져야 돼요. 개인의 십자가, 가정의 십자가, 나라의 십자가, 전부 다 십자가예요. 아내라는 사람은 남편이 십자가요, 자식 가진 부모는 자식이 십자가요, 할아버지 할머니…. 가정 모두가 십자가예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그랬어요. 이게 왜 그래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돼요, 천지개벽이. 종교권 내의 천지개벽이라는게 전생이니 후생이니 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된다구요, 그때는. 알겠어요? 아버지가 뭐가 된다고? 「아들 입장이 됩니다」 어머니가 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뒤집어진 천지개벽이 여기서 벌어져요.

악마의 피를 받아 가지고…. 원래는 부모가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되는데 그릇돼 가지고 그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들이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될 때 그 아들을 부모 이상 모시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세는 비참해요. 가정 가진 여인들이 화가 있다고 했어요. 1세는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논리적으로 풀어 가지고 다 해명해야 돼요. 나에게 의심이 없이 칠흑 같은 밤이 없는 세계, 어둠의 그늘이 없는 세계, 지옥의 함정 문이 닫히며 사라지는 그 세계에서 당당한 하나님의 아들로 살 줄 알아야 돼요. '나는 틀림없이 이 자리에 간다' 하는 패스포트를 지니고 세상에서 거침없이 살아야 돼요. 나는 거침없이 사는 사람이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얼마나 소란이 벌어져요, 내가 거침없이 살려고 하니. 그거 다 지내다 보니, 문선생이 주장하는 것이 다 좋거든.

결혼도 그렇게 반대하다가…. 이번에 2500쌍은 말이예요, 한국 놈 일본 놈 잡아다가 물어 보지도 않고 전부 다 교체결혼시켰다구요. 그거 맞나요, 안 맞나요? 한국 사람끼리 맞춘 것보다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로 지내던 것을 잡아다가 자기 나라의 사랑 판도 이상의 사랑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깃발을 꽂아야 되는 거예요. 이건 지옥으로 갔던 깃발이 새로운 하늘 깃발로 올라가는 거예요. 「아멘」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일본·한국·미국·독일, 이 4대국을 중심삼고 망하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원수의 나라 사람들을 미국에 데리고 가 가지고 그들에게 미국 국민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나라의 모든 제도와 모든 사회활동하는 단체를 사랑하는 이상의 애국심을 심어 놓고 온 사나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망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여러 활동들

이것은 역사에 없었던 일이예요.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그 나라의 충신들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전통을 완전히 지옥에 차 넣을 수 있다 이겁니다. 그 놀음하러 내가 미국에 가서 욕먹고, 댄버리도 가고…. 이러고 나니까 요즘에는 그것을 알아요. 미국을 살려 주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일색으로서 리버럴한 입장에서 15년 이내에 파탄의 함정에 떨어질 미국을 보수세력으로 돌린 게 나예요. 그렇게 돌린 게 미국이 아니예요. 70만이나 되는 대학교수가 아니예요. 욕먹고 쫓겨 다니고 감옥살이하던 레버런 문이예요. 요즘엔 그걸 알지요.

요즘에는 [워싱턴 포스트]가 나에 대해 반대 안 하고 있다구요. 엊그제 신문에 난 것을 보니까 4페이지에 걸쳐 문총재에 대한 글을 실었더라구요. 처음에는 긁기 위해서 쓰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가만히 있나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하고 에프 비 아이(FBI)를 통하고 변호사를 통해서 들이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함부로 놀아 봐라. 써봐라 이 자식들아. 사실이 아닐 때는 법정에 가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총재를 40년 동안 세계적으로 손해나게 한걸 쭉 걸어서 손해배상 청구할 것이다. 이 자식들아, 써 봐! 마음대로 써 봐. 너희들 똥싸개까지 모르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하고 쳤더니, 거짓말할 수 있어? 사실을 쓰다 보니 문총재 선전이 돼 있더라구요.

문총재는 워싱턴의 왕초예요. 그렇다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그분' 하지, '그 사람' 하는 게 아니예요. '그분'이예요. '그분' 하게 돼 있지, '그 놈' 하게 안 돼 있어요. 내가 한국 놈이지만 말이예요, 백인들이 '그분' 하게 돼 있지, '그놈'이라는 말을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옛날에는 '그 새끼, 때려죽일 놈'이라고 했다구요. 그 새끼가 누군지 알고보니 하늘나라의 왕손이예요. 들어 보니까 기가 막히는 거예요. 뼈가 녹아 나고, 등골이 꼬부라지고, 눈깔이 쏟아지고, 코가 자빠지더라 이거예요. 코가 자빠지는 건 없지요? 코가 놀라서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숨이 막힌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교육을 받고 말이예요….

미국의 주 상하의원 7500명 중 3분의 2를 교육 다 시켰어요. 나머지 3분의 1은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들이라서 안 시킨 거라구요. 퇴역장성들 3500명도 전부 다 문총재 사상으로 재무장시켰어요. '아이고, 망할 미국인 줄 알았더니 문총재가 미국을 살려 주셨습니다' 이래요. 문총재 신세를 지고 문총재 돈을 쓰고 이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니까 그 퇴역장군들이 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지금 이란 콘트라문제에 걸려 있는데, 이런 때에 우리들이 무기 파는 회사를 만들면 돈을 왕창 모을 수 있소. 그러니 우리가 돈을 벌어서 이 교육하는 비용을 좀 대려고 하는데 어떻겠소?' 하길래, '아니야. 너희들의 돈은 사탄에 물이 든 돈이야. 그러나 통일교회의 돈은 피와 살을 팔아서 모은 돈이야! 너희들의 돈은 못 써' 하고 최후의 한마디를….

누구보다 먼저 세계적인 일을 해나온 통일교회

이번에도 그래요. 일본 식구들을 불러 가지고 기합을 주면서, '내가 중공을 위해서, 해방을 위해서 일본에 돈을 준 것이지, 일본의 1억 2천만을 위해서 준 게 아니야! 그건 문총재를 위한 것이고, 한국을 위한거야' 그랬어요. 그 다음에 김일성이한테 사절단을 보낸 거예요. 내가 요전에 소련 언론인 대표들을 김일성이한테 사절로 보내 가지고, 자기 혼자 '에헴' 하는데 쳐 가지고 꺼꾸러뜨린 것입니다. 일본 사람을 통해서 하고, 이제부터는 중국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미국 사람을 통해 가지고 이 붕이랑…. 박보희가 미국 사람을 데리고 가서 이 붕을 만난 거예요. 박보희가 문총재 사절단으로 가서 이 붕을 재까닥 만났지요? 한국 사람으로는 누구도 못 만나는 것을 처음 만난 거예요. 그거 누가 지시해서 만났어요? 그렇게 해 놓고 내가 중국에 가서 호텔에 있으면 이 붕이 찾아오겠나요, 안 찾아오겠나요? 「찾아옵니다」 내가 안 찾아가요. 등소평이한테도 안 찾아가요. 자기들이 나한테 찾아와야지. 내가 신세지지 않아요. 그런 사나이예요. 배짱 좋지요? 「예」 (박수)

그래, 내가 오늘 아침에 박보희한테 지시한 게 뭐냐? 명년에 모스크바에서 세계언론인대회 한다고 소문 났으니…. 그건 내가 미국에서 벌써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올 때 보고까지 받았고, 또 노보스티 통신사에서 호텔 예약한 것까지 다 알고 갔는데도 모른 척하고 있지요.

교자상 다 차리기 전에 밥이 설었는지 익었는지 맛보는 것이 죄예요, 죄 아니예요? 나랏님 앞에 바칠 밥을 짓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일자무식이고 도의적인 수련도 못 받고 그저 밥만 잘 지어요. 그런 사람이 밥을 지어 놓고 밥이 됐는지, 얼마만큼 뜨거운지 알기 위해서 손가락으로─젓가락으로 하면 맛이 없으니까─집어다가 입 안에 넣고 밥맛을 본다면 그것이 죄예요, 죄 아니에요? 「죄 아닙니다」 나랏님이 볼 때 '예끼놈!' 그러겠나요, '이 녀석 참…' 그러겠나요? 어떻겠어요?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 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내가 먼저 알고 있었다구요.

혼자 맛 다 보고 좋다 하고 있다가 나중에 소문나 가지고 '문총재 훌륭한 것 같다'고 할 때에는 '그래? '그러는 거라구요. 나는 벌써 다 웃었는데 또 웃으면 재미가 없어요. (웃음) 웃을 기분도 안 나는데 웃으라고 하면 그때는 할수없이 '우으으' 하는 거지요. (억지로 웃는 시늉을 하심. 웃음)

그거 왜? 그 사람들 때문이예요. 내가 왜 먼저 웃고 남이 춤추는데 따라 추어요? 내가 못난 사나이가 아니예요. 남들이 해 놓기 전에 내가 해 놓고, 내가 웃고 남들도 웃게 해 놓아야 잘난 사람이지요. 어떤 게 잘난 사람이예요? 남 보고 웃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예요, 웃게 한 사람이 잘난 사람이예요? 「웃게 한 사람이 잘난 사람입니다」

내가 욕을 먹고, 지금까지 기성교회 사람들이 나 때려죽이라고…. 하나님도 농담을 좋아하시더라구요. 문총재도 농담 잘 한다구요. 임기응변을 잘하시는 하나님이예요. 문총재도 임기응변을 잘해요. 외교관 세계에서도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를 않아요. 술은 안 먹지만 술 먹는 시늉은…. 입맛을 한번 다시고 술 몇 잔 마신 거와 같이 하게 되면, 왜 그러느냐고 묻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당신들 먹고픈 것, 그 맛있는 것을 내가 왜 못 먹느냐 하면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무슨 말이냐?'고 묻게 되어 있어요. 물어 보면 교육하는 거예요. '당신이 물어 봤으니까 설명이 끝날 때까지 내 말 들어야 돼' 해 가지고 두 시간 세 시간 하나님이 있는 것을 완전히 알게 하고 그다음에 모자 벗고 경례할 때 '나 당신이 제자 될 때까지 말 계속할 거야' 하는 거예요. 난 말을 며칠 동안이라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뭐 한 시간 두 시간 하는 이건 땜쟁이 놀음하는 거나 마찬가지의 놀음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것이 통일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게 통일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사랑에 통일됐다 할 때는 그거 갈라질 수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그 꿀단지 맛을 본다면 말이예요…. 벌이 꿀단지 맛을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그런 장난을 많이 했어요.

봄철에 벌통 앞에 꿀을 갖다 놓게 되면, 굶주리며 사탕 물을 먹던 벌이 꿀맛을 본 다음에는 그저 네 발을 버티고 그것이 전부 없어질 때까지 빨아먹는 거예요. 그럴 때 핀셋으로, 그걸 뭐라 그러나요? 「꼬리」 남자에 달린 게 뭐예요? 남자에게 달린 걸 뭐라고 그러나요? 「고추입니다」 고추야 막대기를 말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또 뭐라 그러나요? (웃음) 평안도에서는 벌의 무엇이라고 그런다구요. 그걸 핀셋으로 쑥 잡아당기면 이게 쭉 빠져도 안 떨어져요.

하나님의 사랑에는 벌이 꿀맛 볼 때에 뗄 수 없는 그 이상의 힘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겠나 없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은 벌도 그러는데, 이 진수를 맛본 판인데 거기에, 사랑에 달라붙으면 그거 뗄 사람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누가 이걸 고장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총재 이외에는 통일교회 교주도 못 돼요. 나는 그래도 좋아요. 교주 되기가 얼마나…. 아이구, 얼마나 뿌리가 깊고 말이예요, 얼마나 죽을 뻔했는지 몰라요. 아이고, 교주 좋아하지 말라구요. 누가 상속받겠다면 얼른 넘겨줄께요. 누구 자신 있는 사람 일어서 봐요. 세 가지는 물어 볼 거예요. 자신 있으면 나오라구요. 내가 인계해 줄께요. (웃음) 며칠도 못 가 쫓겨날 거라.

통일교회 패들이 끌어다가 저 네거리에, 을지로라든가 어디 자동차가 왕래하는 십자로에 꿇려 놓고 '이놈의 자식, 사기꾼이라도 유만부동이지 여기가 어디라고 문총재 대신 해먹겠다고. 못 해먹어!' 할 거라구요. 못 해먹어. 해먹을 자신 있어요? 그러겠다는 사람, 별의별 녀석들 다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아까 무슨 바가지 쓴다고 그랬나요? 똥바가지 쓰고 벼락을 맞아요.

암행어사는 마패 가지고 해먹지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가졌으면 뭐야 못 해먹겠나요?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내가 무서운 게 없어요. 미국이 뭐가 무섭고, 중공이 뭐가 무서워요? 무서운 게 없다구요.

여기 4대 당수들을 찾아가려고 그래요, 이제. 이 사람들 안 되겠다구요. 국회에 가게 되면 하루 아침에 다 만날 거예요. 나를 반대하는 사람은 빼놓고, 거기에 들락날락하는 국회의원들 와서 교육만 받으라구요. 3주일만 교육받아 가지고 안 돌아가거들랑 내 손가락을 지지라구요. 안 돌아가는 사람은 머리가 부족한 거예요. (웃음) 세계를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은 똥통에서 뼈까지 썩게 돼 있어요. 살은 물론이고 뼈도 썩게 돼 있다구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사람이예요. 무용지물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요전에 성화대학에 갔을 때 윤태림 박사가 하는 말이, 통일교회는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거 맞지요. 그 영감 알기는 알더구만.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통일교회 편 아니예요?

또 선생님이 무지몽매한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미국 국회의원도 요리할 줄 알고, 독일 국회의원, 불란서 국회의원 다 요리할 줄 알아요. 국회의원들은 수둑룩해요. 대통령, 수상 해먹은 사람 중에도 내 제자가 많아요. 박사, 노벨상 수상한 사람들이 내가 오라고 하면 오는 거예요. 그들이 나한테 오게 돼 있지, 내가 안 가요.

나한테 지금 노벨상 준다고…. 말도 하지 말라구. 내가 상을 줘야지, 누가 나에게 노벨상을 줘요? 말도 못 하고 있어요. 노벨상 몇 개 탈 수 있는 놀음을 하고도 남았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그거 알아요? 「예」 이놈의 자식들, 알 게 뭐야?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박사들이 수십만 수백만 태어날 거라구요. 나 때문에 박사 된 사람이 미국에 많다구요. 그만하니까 세계의 욕을 먹고도 살아 남았지요.

말세의 현상을 수습하기 위해 오시는 메시아

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서남북이 갈라지지 않아요.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세상의 완전한 끝날이 어떤 때냐? 세상이 전부 다 갈라지거들랑 끝날이 온 줄 알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뿌린대로 거두는 거예요. 그늘 아래서 거짓 사랑을 하면서 천하를 망치던 그것이 열매가 돼 가지고, 세상에 있어서 교육이니 종교니 하는 것이 다 무너지고 음란이 세상 판도를 흐리게 될 때는…. 젊은 남녀들이 옛날의 우리 조상같이 벗고 껴안고 타락하는 놀음이 국경을 넘어 땅끝에서 땅끝으로 벌어지게 되면 세상은 망국지종이니, 지상의 지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이것으로 망할 줄 알았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으로서 자기의 이상적 터전으로 발전시켜 놓은 것이 이 끝날의 현상이예요. 지금 바로 그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로마가 망한 것이 음란 때문이예요. 미국이 망하는 것도 음란 때문이예요. 가정에 있어서 한 사람이 절개를 못 지키는 날에는…. 할아버지가 못 지키게 되면 그 할아버지 가정은 왱가당댕가당하고 깨져요, 안 깨져요? 꽃과 같이 꾸며 놓은 보석함을 끼고 서로 사랑하고 노래하며 흥흥 하던 가정이요, 그 주변의 모든 사람으로부터, 동산에까지도 환영을 받던 가정이라 할지라도 남편이 한번 잘못하여 바람을 피게 될 때는 그 보석함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내도 남편 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일그러지게 되면 그 집 전체가 일그러지는 거예요. 이 사랑의 질서가 어긋나기 시작하면 이 지상 전체가 어긋나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끝날의 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됐어요.

공산당도 안 돼요. 실험 필했어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했어요. 기독교 가지고도 안 돼요. 불교 가지고도 안 돼요. 유교 가지고도 안 돼요. 회회교 가지고도 안 돼요. 2세를 수습할 수 없어요. 1세는 더더욱이나. 그러나 통일교회는 1세뿐만이 아니라 젊은이들, 2세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학자들을 내가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수, 학계를 잡아 쥔 거예요. 세계의 학계를 움직일 수 있는 큰 단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미국도 아니예요. 알겠어요? 미국정부가 필요로 하는 유명한 박사보고 내가 가지 말라고 하면 미국정부가 오라 하는데도 안 가요. 미국정부가 가지 말라 하더라도 내가 오라 하면 오게 돼 있어요. 그러니,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박수를 침) 가만히 있으라우. 아직 결론도 안 내렸는데. 미국이 훌륭해요, 선생님이 훌륭해요? 「선생님이 훌륭합니다. (한 부인이 유독 먼저 큰 소리로 대답함)」 가만히 있으라구.

아, 주인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중인데 종이 나서 가지고 '아, 결론이 이렇지요?' 하고 얘기하면 주인이 어떻게 되겠어? 주인이 계속해서 결론내릴 때 '예, 옳습니다!' 하고 박수쳐야지. (웃음) 교육이 잘못됐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망신 아니예요, 이게?

좌우의 사상이 오늘 외적인 세계에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좌우가 되어 있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으로 하나돼서 동서남북을 갖출 수 있는 정상적인 위치를 자주적인 입장에서 설정해서 자립할 수 있는 터전을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해요. 메시아는 일본 말로 밥장사 아니예요? 메시아가 뭐냐? 구세주가 세상에 와서 뭐를 구해 줘요? 가난한 사람 밥먹여 주는 것이 아니예요. 해방신학 패들 잘 알아 두라구.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아 구하기 위한 거예요.

메시아가, 구세주가 오는 목적이 어디 있느냐? 만국이 어지러진, 태초의 기원이 어긋나 사랑의 질서를 상실함으로 말미암아 혼돈돼 가지고 자기 위치를 모르고 질서를 잃어버린 파탄세계가 올 것을 알고,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메시아와 연결되게 해서 끝날에 새로운 판도를 꾸며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세상의 기준을 맞추자 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통해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래스카에서 팔정식을 한 이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말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부터 하나님이 직접 손을 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마음대로 못 해요.

나도 딱 갈 때, 마음대로 못 해요. 벌써 가려면 다리가 버텨지는 거예요. 벌써 그거 알아요. 다리가 못 가는 거예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야, 이놈아!' 하면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몸짓하심) 다리가 알아요. 그거 좋겠지요?

얼마나 사탄세계가 불편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양할 때에는 말이예요, 극장이 있는 곳으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로는 못 다녔어요. 극장 1킬로미터 밖으로 다녔어요. 왜? 물들기 쉽거든요. 하늘은 그렇게 훈련시켜요. 이런 얘기하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얼마나 부정(不淨)해요? 내가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지금 멋도 모르고 극장도 가고 텔레비전을 틀어 놓고 극이니 뭐니 별의별 것을 다 보지, 그걸 어디서 봐요? 하나님을 알고 보고, 천지를 알고 보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수습하고 천하를 수습한 자리에서 그런 것을 봐야 그것이 우리 인생의 즐길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터전을 상실한 자들이 어떻게 봐요? 큰 문제를 해결해 놓고 봐야지, 사소한 자기 문제를 중심삼고 희희낙락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해요, 지금.

그런 것을 이제부터 가르쳐 줄까요?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다 저 북극에 가서 살아야 돼요. 북극의 맨 밑창에서 내가 선포해야 되겠다구요. 소련정부에 공문을 내라고 했어요. '북극의 제일 중심에는 통일교회를 세웁니다' 하고. 공문을 내라고 미국에 지시하고 왔어요. 팔정식(八定式)을 알래스카에 가서 했지요? 천부주의(天父主義)를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가서 선포했어요. 코디악 하게 되면 '꼬꼬닭'이라는 말과 같아요. 코디악이 그거라구요. 코디악, 코닥 코닥 하잖아요? 그 이름이…. 거기가 제일 지구성에서 높은 자리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어요. 거기에서 팔정식을 했어요. 그다음엔 천부주의를 선포한 거예요. 북극에 가서 선포했어야 하는데 거기는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곳이니 코디악에서 한 것입니다.

북극하고 연결시켜서 우리 통일교회의 수련본부 교회를 거기에 짓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짓나요? 얼음이 있으니까 무엇으로 지어요? 전부다 스테인리스로 조립식으로 짓는 거예요. 그다음엔 파이프를 걸어 가지고, 거기에 석유가 많으니까 지하에다 발전소를 만들어서 아예 춘하추동 꽃필 수 있는 사계절 동산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 교회로 쓱 가서 북극의 운세, 축이 돌아가는 데서 하나님한테…. 북극성을 볼 때마다 저 아래에 있는 북극성이 내 꼭대기에 언제 오겠나 했더니, 거기에 가니까 북극성이 이렇게 고개를 처들어야 보이더라구요. '야! 이거 기분 좋구만. 하나님과 제일 가깝다' 했다구요. 숨쉬면 숨이 다 가빠지더라구요. 왜? 공기가 희박하니까. 숨이 가빠지더라도 숨이 가쁜 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 이제 찾아왔습니다. 천하를 다 통일하고 왔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아직까지 천하를 통일 못 했거든요.

그러니까 정성들여야 할 제일 높고 귀한 곳이 북극교회라는 거예요. 북극교회를 지으려고 소련하고 교섭을 하고…. 내가 소련하고 통한다구요. 지시하고 왔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모스크바대회를 위한 작전

기성교회가 암만 큰소리 했댔자 통일교회 북극교회 밑창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대통령을 해먹고 뭐 다 해먹더라도 내 똥구멍 아래서 노는 거예요. 그래야 내 성미에 잠이라도 좀 자지, 그렇지 않으면 나 잠 못 자요. 성질이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역적 아니면 왕이 되지, 충신도 싫어요. 그런데 내가 가만히 보니 역적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통일교회 교주니까 이거 구미(口味)가 있지, 딴 교회 교주야 그거 무엇에 쓰나요? 손가락 열 개를 통일해 가지고 주먹같이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거기에 왕초가 돼야지, 열 손가락 나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 짤라 버려도 그만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라도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교주 될 때까지, 시인받을 때까지 그래도 참아 보자' 하다 보니 이만큼 올라왔다구요.

그래, 대한민국에서 제일 왕초가 누구예요? 왕초가 누구예요? 「통일교회 교주입니다」 통일교회 교주는 뭐. 아, 대한민국의 왕초 하게 되면 통일교회 교주라면 되겠나, '선생님입니다' 하면 다 끝나는 것인데. 그게 그렇게 돼 있어요.

팬다 프로젝트를 누가 할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을 찾아올 때 욕먹고 무가치한 그런, 남의 비판받을 수 있는 사나이로 와서 얼굴을 내놓지 않아요. 천하를 다 휘어잡고 한다하는 나라 대통령들이 나를 밤이나 낮이나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서…. 대한민국에 났다는 녀석들을 후려갈기는 거예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찾아와서 이제부터 개시예요. 알겠어요?

이제 대통령 해먹으려면 날 잡아야 돼요. 나를 못 잡고는 대통령 못 해먹어요, 누구든지. 다음에 내가 트는 사람은 땅구덩이에 꽂히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 선거도 1992년도에 있는데, 그 때 내 말 안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일본 수상도 이제부터 보자 이거예요. 그런 기반 다 닦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박보희한테 공문을 내라고 했어요. 모스크바대회에 대한 공문을 내라고 했어요. 수상 해먹은 사람, 대통령 해먹은 사람 한 백 명에게 공문을 띄우는데, 그 내용은 '문총재 모스크바 방문시에 그 들러리로 갈 사람들 지원하소'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지원하는 사람이 많겠나요, 적겠나요? 「많겠습니다」 몇 명쯤 데려가면 좋겠어요? 「만 이천 명이요!」 그래, 만 이천 명 비용을 낼 거예요? (웃음) 몇 명 분? 「최소한도로…」 그래? 당장 내라고. (웃음)

세계의 대학 교수들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모아 가지고 운동한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나라도 제일 많은, 세계의 전체 나라를 다 동원하고 말이예요. 그런 기록을 다 갖고 있다구요. 내 기록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결혼시켜 주는 데 있어서의 기록도 갖고 있고, 욕먹는 데 있어서의 기록도 갖고 있고 말이예요, 싸움붙는 데 기록도 갖고 있고, 뭐 잘난 녀석 때려잡는 기록도 갖고 있다구요. 마피아까지도 큰소리 하다가 나만 가면 도망가게 만들고 말이예요. 무슨 기록이든지 없는 게 없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내 창고에 상패가 수두룩할 거예요. 여기 온 사람 다 주고도 남을지 모르지요. 왜? 지금도 박사, 명예박사 학위를 자꾸 주겠대요. 아이구, 싫어. 박사 되면 이제 박살맞아요.

우리 성화대학에서는 나 박사 줄래요, 안 줄래요? 교장 선생님! (웃음) 줄래요, 안 줄래요? 「드리겠습니다」 아니야! 박사 줄 수 있는 자격이 돼 가지고 주라구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도, 저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도 유명한 대학의 박사학위 세 개를 받았는데 말이예요, 내가 안 받겠다니 우리 어머니에게 박사 왕관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씌워 주더라구요. 지금 와 있다구요. 유명한 주립대학 총장이 와 가지고, '야야, 나타나지 않아. 문총재 안 나타나' 하니까 '안 나타나도 좋다. 문총재가 우리 학교의 박사학위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하면서 그 박사 바가지를 들고 찾아다니는 거예요. (웃음)

윤박사, 박사 좋아한다고 그랬잖아? 통일교회 들어와서 박사학위 받아 봤어? 윤박사 그랬지? 통일교회 패들 박사 좋아한다고.

박사가 수두룩한데 전부 다 갖다 씌워 주면 왜 나쁘다고 하겠나. 그렇다구요. 얘기하는 것도 통일교회 사람만큼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 있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앞으로 이상의 나라에 대해서? 그 세 가지가 성화대학에서 가르치는 목표 아니예요? 인간의 최고의 진리를 가르치는데, 진리의 표준이 뭐예요?

박사들 다 필요해요? 「필요 없습니다」 그래. (웃음) 박사학위를 주는 사람이 돼야지.

중앙을 중심삼고 생각할 줄 알아야

좌우가 필요 없어요. 좌우는 지금만 있는 게 아니예요. 타락한 직후부터 내 몸 가운데 좌우가 생겼어요. 상하가 갈라졌고 전후가 갈라졌어요. 내가 동에 가도 나 중심삼고 생각하고 서에 가도 나 중심삼고 생각해요. 북에 가도 나 중심삼고 생각하고, 남에 가도 나 중심삼고 생각해요. 그다음에 상에 가도 나 중심삼고 생각을 하고, 하에 가도 나 중심삼고 생각해요. 이건 가짜예요. 진짜는 어때야 하느냐 하면, 중심을 중심삼고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좌우가 통일이 안 돼 있어요. 왜 모든 사람이 중앙을 찾아 나와요?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찾아야 할 제1과제가 뭐냐 하면 동에 서 있다고 해서 서를 찾는 게 아니예요. 거기에 앞서 동을 찾아야 돼요. 거기에 앞서 중앙을 찾아야 돼요. 중앙을 찾게 되면, 동에서 중앙을 찾게 될 때는 서남북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내 것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서에서 동은 못 잡았지만 중앙을 잡으면 동쪽은 자동적으로 내 것이요, 남북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이러한 천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동에서 통일하려 하거나 서에서 통일하려 안 해요. 중앙에서의 통일을 바라는 거예요. 무엇 갖고? 좌우가 자동적으로….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서로 사랑하고 말이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들딸을 사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서로 이렇게 덮으면 아들며느리는 이렇게 덮구 손자와 손자며느리는 이렇게 덮고, 또 애기들은 이렇게 덮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랑더미에 통일되고 싶어 엉킬 수 있는 가정이 만사성(萬事成)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길은 싸늘해요. 그렇지만 새로 태어난 손자 손녀들의 손은 따스한 거예요. 봄날에서부터 여름을 한줌에 잡아 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화동을 할 수 있는 가정이 천하를 지배할 수 있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나라도 이 가정의 전통을 이어야 생겨나는 것이고, 세계도 이 가정의 전통을 떠나서는 없는 거예요. 이게 근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게 가정을 준 것은 천리의 완성을 할 수 있는 티켓을 주신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권을 주기 위한 문들이예요. 할아버지 문, 할머니 문….

세상 사는 것이 다 그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살고 있어도, 요렇게 패스된 사람은 자기 일족을 넘어서 어느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라도 밤이나 낮이나 환영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령의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부부와 같은 연령의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자녀와 같은 연령의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기지인 동시에 이상 확대를 가능케 할 수 있는 기지라는 거예요. 이 기지가 내가 머무는 무엇이라구요? 가정이니라─. 「아멘」

나에게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절대 필요해요. 왜? 참다운 중앙을 가기 위한 재료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해요. 왜? 없으면 중앙이 결여가 돼요. 부부가 절대 필요해요. 왜? 중앙선을 찾으려니까. 자녀가 절대 필요해요, 왜? 중앙을 찾아야 되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처자를 사랑해야 되고, 형제끼리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어디를 중심삼고? 「중앙입니다」 중앙,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다 이렇게 된다면 이것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미국의 가정에 가더라도 맞고, 독일의 가정에도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아담문화, 사랑 문화권으로서 역사와 인류는 묶어져 있어야 돼요. 이것이 안돼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오시는 재림주는 3차 아담으로 오는 거예요. 이론적인 뒷받침이 가능할 수 있는 모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그렇소' 할 수 있는 결론이 내 개인에도 맞고, 우리 가정에도 맞고, 우리 사회에도 맞고, 국가에도 맞고, 세계에도 맞고, 역사시대에도 맞고, 오늘날 끝날에 들어와서도 맞아야 된다 할 수 있는 결론적 세계관 형이 결정돼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의 모든 문제 해결은 사랑으로

이 판도가 혼란된 이 세계에 문총재가 와서 이와 같은 판도를…. 좌우가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중앙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문총재가 가는 곳에는 하늘이 따라다닙니다. 문총재 죽이려고 하던 녀석들은 자기가 죽어요.

김일성하고 케이 지 비(KGB)하고 1987년부터 날 암살할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해 11월까지는 문총재가 지상에 없게 한다 하는 보고를 내가 케이 지 비, 정치국을 통해서 보고받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죽이려고 하던 나는 안 죽었어요. 그러다 보니 무릎을 꿇어야지요. 중공, 김일성, 소련 할 것 없이 전부 무릎을 꿇어야지요. 지금 무릎을 꿇어 나오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내 바른쪽에는 미국 대통령…. 부시가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안 믿으면 망하는 것이고, 믿으면 흥하는 것이예요. 그 미국을 내 바른쪽에 꿰차려고 하고, 소련은? 「왼쪽에…」 내 왼쪽에. 중공은? 「뒤에요」 뒤에. 그다음에 인도는 앞에.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 인류가 절반 이상이 들어가잖아요?

중공하고 인도하고 합하면 얼마예요? 20억 되지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합하면 얼마예요? 5억 되지요? 그렇게 되면 25억이예요. 그러면 부자가 어디에 있어요? 남아프리카 제3세계에 많겠나요? 아니지요. 여기에 부자가 다 있고, 한다 하는 놈들이 다 있거든요. 그들이 내 편에 서겠으니 세상만사는 다 끝나느니라 이거예요. 그것이 눈앞에서 어른거려요. 그거 잡을 거예요, 안 잡을 거예요? 「잡겠습니다」 욕심 많지 않은 녀석들은 잡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같이 욕심 많은 사람은 잡으라구요. 잡겠어요? 「예」

김일성이 잡으러 누가 갈래요? 잡아야 될 거 아니예요? 김일성이 잡으러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그래, 뭣 가지고 갈래요? 「사랑 가지고 갑니다」 김일성이도 사랑 가지고 가면…. 맛만 보는 날에는 말려들어가요. 알겠어요? 말려들어 가요. 말려 들어가는데, 실패가 크다고 해도 '빨리 감아라. 빨리 감아라' 하게 돼 있지, '아이구, 싫다' 하게 안 돼 있어요. 감았으면 또 풀어 줘야지요? 그러니까 남북한이 시소 게임을 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 때려잡는 챔피언 아니예요? 이제는 때가 됐으니…. 상대가 올라갈 때는 나를 내려보내야 됐어요. 이제는 내가 올라가게 됐으니 올려보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시소 게임이예요. 그래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둘이, 남북이 도는 날에는, 중공하고 소련하고 원수지요? 중공하고 소련이 돌고, 이것이 도는 날에는 동양과 서양이 돌고, 서양과 동양이 하나되어서 지구성하고 하늘나라하고 한꺼번에 돌면 천지는 통일되는 것이지 별수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두익사상으로 통일세계를 이루어야

진리의 본체는 예수님이고 말이예요, 예수님은 메시아로 왔던 분이예요. 우리 인류의 참된 부모로 왔던 그분이 이 땅 위에서 두익사상을 가지고 이루고 가야 됐는데, 우익 오른편 강도, 좌익 왼편 강도를 심고 간 것입니다. 또 내가 두익사상을 가지고 통일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왔는데, 원수의 세계가 그냥 그대로 남으니 그것이 뿌려진 거와 마찬가지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그대로 연장되어 세계 판도권을 이룬 거예요. 그것이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예」 기독교문화권인 미국과 공산당이 싸워요. 딱 그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왼편강도 오른편 강도가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 문총재가 어떤 입장이냐? 이 우익이 전부 다 우리편이예요. 공산당을 때려잡아요. 우익이 내 편이 됐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갔는데 미국이 나를 때려몰았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휙 돌아섰어요. 그러니 공산당 좌익이 우익에까지 침범한 거예요. 이것을 다시 돌리기 위해 사십 평생을….

지금의 한국의 실정이 2차대전 직후와 딱 마찬가지로 돼 있다구요. 중국 패, 일본 패, 소련 패, 그다음엔 미국 패, 이것들이 혼란이 벌어지게끔 딱 맞춰 놓았어요. 소련 패, 미국 패, 중국 패, 일본 패가 다 섞여졌다구요, 알록달록하게. 이 파장이 누구로 말미암아 없어지느냐? 이걸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금년 표어는 뭐라구요?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이예요.

한국통일이라면 남북통일이요, 남북통일을 하려니까 중공을 움직이고 소련을 움직여 가지고 북괴를…. 그래서 일본 사절단을 내가 보내면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야, 김일성아! 너 레버런 문을 원수로 생각하는데, 문총재가 네 원수가 아니야. 너를 살려 주려고 하는 거야. 중공하고의 관계는 모르지만, 왜 소련한테 몰려? 그냥 나가다가는 틀림없이 몰리니 문총재 말 들어야 돼. 지금도 압력받고 있는 걸 아는데. 요전 10월 10일부로 우리가 팬다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4개 지역에 대단위 공장지대를 개설하게 됐는데, 거기에 있어서 네가 10월 10일에 문총재가 발표한 팬다 프로젝트는 지지한다 하고 일성을 발해라. 그러면 소련보다도 중공보다도 선두적 입장에서 끌고 나갈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돼. 그러면 해방이니 그걸 해. 이제 앞으로 고속도로를 만들고, 북한을 통할 수 있는 자동차도 만들고 해서 남한을 통해 가지고 저 북경까지 갈 수 있게 하는데, 거기에 대한 경제적 책임은 일본이 질 거야. 그리고 기술 평준화, 네가 필요한, 북한 사람 1800만 먹일 것은 우리들이 책임질 거야. 공장 만들겠으면 공장 만들고, 다 할 거야. 어때?' 하고 통고하라 한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이 녀석아! 힘을 가지고 해봐라' 하는 거예요.

소련과 중공과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면 무장해제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암만 해도 통일이 안 돼요. 왜? 한국은 강대국들의 이권문제로 엉클어진 나라예요. 그 나라들이 삼팔선을 갈라 왔어요. 일본이 먹어도 큰일나고, 소련이 먹어도 큰일나고, 중공이 먹어도 큰일나고, 미국도 못 먹는 거예요. 이곳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세계적인 요새예요. 극동에 있어서 한국을 점령하는 나라가 아시아를 지배하는 거예요.

지금 아시아문명,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오고 있는데, 한국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40년 전부터 이런 판도를 딱 알았어요. 이제 올 것이 다 온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됐지요? 됐나요, 안 됐나요? 「됐습니다」 한국은 1986년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간다 이거예요. 12년 동안 모든 산업발전이 이렇게 된 거예요. 1988년에서 1992년도까지 자리 못 잡는 날에는 내려가는 거예요. 땅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한국에 안 살 거예요. 미국으로 가지요, 미국. 소련 가지요. 모스크바에 가서 살지 모르고 말이예요, 워싱턴에 가서 살지 모른다구요. 무슨 자격으로? 따라지 자격이 아니예요. 왕초 자격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오늘날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우리 통일교회는 개념이…. 본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두익사상이 돼야 될 것인데, 좌우가 갈라지지 않았어야 할 것인데, 내 몸과 마음과 가정과 사회가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가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오늘날 여러분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돼요. 무엇 중심삼고? 우주적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적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주체가 될 때는, 공산당도 이 통일방법을 듣게 될 때는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도, 우익도 하나 안 되는 것은 이 방법을 통해 가지고 전부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현실적으로 선생님 사상을 중심삼고 서구사회가 연합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대우주가족, 대일족, 세계가족주의 세계로 편성해 나가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문화적 사랑을 초우주적 핵에 연결하여 맞춰 나가는 과정에 있느니라. 알겠어요? 「예」

미국이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내 편이 돼 가지고 생사지권을 넘어서 내 말을 들으면 망하지 않을 텐데…. 그렇게 돼 가지고 왼편 강도를 눌러야 돼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오른편 강도 너는 나와 더불어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했어요. 낙원에 제일 먼저 간 것이 오른편 강도 아니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 자체가 지상의 천국에서 제일 선봉국이 돼야 할 것인데, 맨 꼬라지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소련이 나를 지지할 거예요, 회개하고. 소련이 바른쪽에 왔다 이겁니다. 소련이 내 편이 됐다구요. 중공이 내 편이 되었다구요. 왜 이렇게 못 해, 이 서구 녀석들아! 기독교 녀석들, 뭐 대학 설립을 반대해?

이제 소련과 중공을 통해서 종교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종교를 원수로 생각할 거예요. 손을 대는 날에는 옥살박살 흔적도 없어질 것입니다. 이걸 살려 줘야 할 책임을 짊어진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나는 맞고 빼앗아 나와요. 부모는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면서, 손해보면서 또 위해 나와요. 미래를 바라는 거지요, 미래. 통일교회 운세도 마찬가지예요. 고생은 다 했어요. 이제는 다 넘어갔어요. 대한민국도 이젠 나를 원수시하지 못해요. 대학가 때문에 '아이고, 선생님…'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전부 다 먹여 살릴 줄 알고 있어요. 교수들도 5천 명 데려다 교육했지, 교장, 퇴역장군도 데려다 교육했지, 이제는 관직에 있는 국장급들 전부 다 데리고 가서 교육하고, 그다음에는 또 뭣인가? 명문 고등학교 나와서 출세한 사람들 데려다 교육하고, 그다음엔 또 뭣인가? 경찰들 경무관급 이상 370명인가를 교육하고, 그다음엔 또 뭐가 남았나? 언론기관 교육하고. 그러다보니까 꼭대기 사람중에 통일교회 문선생 나쁘다 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니 한국은 어디로 갈 거예요? 문선생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 자리에 처음 온 사람 있어요? 뭘하느라고 여기 와요, 수련도 안받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왔다가 내가 욕을 하게 되면 체해서 도망가 가지고 문선생은 욕만 하더라고 할 거 아니예요. 그러려고 왔어요? (웃음) 교육받고 오지 않고….

대갓집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 대세가…. 왕이 지시할 때 쓰는 그걸 뭐라 그러나요? 그걸로 땅땅 하면 할머니도 '예'하고, 아들딸 며느리도 '예' 하고 조용하고, 고양이도 '야아옹' 이래야 돼요. '야옹! 야옹!' 하는 게 아니라, '야아옹' 하면서 조용한 거예요. 닭도 '쉬-' 하고 조용해요. 맞장구를 쳐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그런데 천하가 그렇게 안돼 있어요. 하나님의 손끝 하나에 천하가 다 왔다갔다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의 손끝 하나에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안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 「왔다갔다해야 됩니다」 왔다갔다해요? 「예」 그다음에 오르락내리락해요? 「예」 왔다갔다하는 건 좌우고, 전후로도 왔다갔다해요? 「예」 어째서? 사랑을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로 점령하기 위해서. 그 요리 방법은 선생님밖에 몰라요. 알겠어요? 이걸 배워야 되겠기 때문에 천대를 받으면서도….

옛날 같으면 자동차 운전사 하나 되기도 힘들었다구요. 얼마나 천대받고 그랬는지 모릅니다. 10년 도를 닦아야 직공도 해먹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나한테 천대받아 봤어요? 「사랑만 해주셨습니다」 사랑만 해주니 사랑에 다 미쳤다구요.

이제 통일시대가 오게 되면 '총대 메고 삼팔선행!' 할 텐데 어때? 가라면 갈 거야? 여기, 나이 몇이야? 「일흔여섯입니다」 일흔여섯이야? 「예」 딱 돌아가신 홍할머니 나이와 같네. 죽을 건 생각 안 하고 총들고 싸울 생각을 해요? (웃음) 됐다구요, 됐어. 그거 누구 닮았나요? 누구 닮았어? 「아버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은 거야. 하나님이 천국 될 때까지 말없이 싸워 나오시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요. 문총재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누가 명령 안 해요. 말없이 혼자 싸워 왔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나 도와줬어요, 내 꽁무니를 잡아당기고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어떻게 했어요?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그렇지. 그거 솔직하네. 누가 브레이크 걸었다고 했나? 총각이면 좋은 색시 얻어 줄께. (웃음) 결혼한 사람들보다 안 한 사람이 부끄러우니까 대답을 빨리 하거든. 너 선생님 말대로 다 했어? 「못 했습니다」 그렇지. 난 부끄럽지 않아요, 천하에.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일심통일, 일가통일

그래, 독일 놈들을 녹여 가지고 기술을 전부 다 쥔 사람이 나 아니예요? 일본의 전자기술 전부 다 내가 꼭대기를 쥐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전자산업계를 쥐고 있는 것이 와콤이지요? 와콤 컴퓨터를 만든 사람이 선생님이요, 후루다요? 「선생님입니다」 그렇지요? (웃음) 독일의 전자기술도 다….

통일산업의 자동차 라인 생산할 수 있는 것이 고장나게 된다면 말이예요…… 국제시장에서는 자체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능력, 자주적으로 제작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나라는 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 다 닦아 주었으니까 했지, 현대 대우가 뭐 자기 바람으로 한 줄 알아? 일본의 경제력과 전부 조인트 벤쳐 (joint venture;합작사업)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교육받고 와서 자기 혼자 좋아할 게 뭐예요. 브레이크 걸면 몇 개월이면 녹아나는 거예요. 그걸 뒷받침할 수 있는 통일교회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데모들 하기 때문에 오히려 잘 됐다구요. 통일교회 위력이 얼마나 센지 알았을 거예요. 이거 뭐 기관이고 안기부고, 그다음에 군대에는 뭣인가? 난 그 이름도 모르겠다구. 안기부하고 그 다음에 뭐라고? 보안 뭣이? 「보안사입니다」 보안사인지 뭔지. 전부 다 '아이고, 통일산업 때문에 큰일났다' 하고…. 잘들 노는 구만. 이제야 맛을 알고 가치를 아누만.

그 5차원적 기계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이 사람이 만든 거예요. 전자 연구를 18년 전부터 했어요. 여기 이병철이 몇 해 됐어요? 내가 독일의 공장, 영국의 큰 자동공장을 시찰하면서 코웃음 쳤어요. 그때는 '아이고, 한국에서 온 아무개 무식쟁이' 하면 '어, 나는 모르지. 훌륭하고 위대한 미국 아니냐' 이러면서…. 에이, 똥개 같은 녀석들, 너희는 흘러가는 거야. 그건 줘도 난 안 가져간다'했다구요. 그러면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문총재 실력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금융관계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을 내가 살려 줄 수 있는 배후를 편성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할까요? 「예」 세 시간 걸릴 텐데? 「그래도 좋습니다」 도적놈 되게, 이것들?

내가 안 하는 게 없어요. 안 하는 게 없어. 백과사전이예요. 예술계로부터 언론계로 전부 다…. 그 계대를 전부 다 잇기 바라거든 사랑의 전통을 가지고 마음통일, 일신통일을 해야 돼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일신통일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일가통일(一家統一)을 해야 돼요.

그럼 문총재는 일가통일을 했느냐? 내가 일가통일을 못 한 게 아닙니다. 그걸 기성교회가 파탄시킨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우리 성진이 어머니를 도망가게 한 거예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 지금 어디 사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갔을 때 자기가 그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당신 같은 뭐뭐뭐뭐…' 하면서…. 기성교회에서 기독교를 망치려고 하는 대원수라고 충동해 가지고, 그 일족이 와 가지고 협박공갈하고 이혼도장 찍으라고 얼마나 했게요? 그래서 구슬려 가지고 내가 나갈 때까지 기다리라고…. 나와 가지고 3년 동안 끌어 가지고 요 기성교인들 없는 일본에 데려가고 미국에 데려가려고 했는데, 이게 반대해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가 와서 이혼해 달라고 했지, 내가 이혼하자고 했나? 도망가니 할 수 있어요?

그 이혼 안 했으면 내가 욕 안 먹었을 거예요. 이래 놓고는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감투를 씌우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교회에 여자들이 있다고 해도 여자들이 나를 따라다니지, 내가 여자들 따라다녔나? 어디 통일교회 여자들, 내가 당신들 따라다녀서 통일교회 들어왔다는 여자 있으면 어디 손들어 봐요. 대가리를 까 버리게. (웃음) 이놈의 간나들, 자기가 기어들어와 난장판 벌여 가지고…. 그건 그러게 되어 있어요.

나 혼자 사니까 '야, 이거 사윗감 좋다' 하고, 혼자 사는 과부들은 그저 '아이고, 남편감 좋다' 하고 별의별 요사스런 바람을 피우고 야단했지, 내가 야단했나? 그 바람에 안 놀아나요. 똥구더기같이…. 아, 처녀장가를 간다 해도 수두룩할 텐데 뭐. 처녀도 '그 시시한 20대 30대, 대학을 나온 박사 학사들 다 집어치워!' 하고는 제일 나이 어린 만 열일곱 살 난 처녀를 말이예요, 마흔 살 넘은 남자가…. 총각도 아니지요. 그 도적놈 심보도 두둑하지. 여자를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이놈의 요사스러운 여자들 창피를 당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나를 돈으로 유인하려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안 넘어갔어요. 그때 누구도 모르는 사람, 아버지가 없고 제일 불쌍한 아씨를 데려다가 통일교회 어머니 만들기가 쉬웠겠어요?

우리 어머니 좋은 분이예요, 나쁜 분이예요? 「좋은 분입니다」 우선 남자들이 알아요. 어머니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만큼 좋아요? 선생님이 잘 택했어요, 못 택했어요? 「잘 택하셨습니다」 잘 대답해요. 그렇게 낮에만, 아침에만 대답할수 있어요, 24시간 언제나 대답할 수 있어요? 「24시간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춘하추동도? 「예」 일생도? 「예」 그거 종밖에 더 될 수 있어, 결론이? 종밖에 더 될 게 없다는 게 답안이예요. 그래도 좋아요? 「예」 왜? 사랑, 사랑 때문이예요.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천주통일이 가당한 이유

사랑은 동으로 가게 되면 서쪽으로 올라올 수 있고, 아래에 가서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평등이예요. 그렇지요? 내가 아침 식사를 하는데 식구가 없게 되면, 쓱 봐 가지고 뜰에서 마당 쓸던 사람도 불러들이는 거예요. '야, 여기 없다. 하나 불러 들여라' 하면 거지가 와서 밥 먹더라도 내가 가만히 둬요. 그거 멋지지요? 세상 같으면 별의별 야단을 다 할 텐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사람을 멸시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세상에서는 나 같은 사람쯤 되면 얼마나 재고 말이예요, 옆에도 못 오게 뭐 먼지 털고, 별의별 짓 다 할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럴 줄 몰라요. 오게 되면 자연스럽게 얘기해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못난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또 잘난 사람들 보기에도 멋진 데가 있다구요. 내가 그 사람들 모르는 것도 다 알거든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그 신문 레이아웃을 하는 데 있어서 가르쳐 줘 줬는데, 전세계에서 7천 개, 8천 개 신문사가 모이는 그런 신문 올림픽, 대시범장에 [워싱턴 타임즈]가 나가서 5년 동안 1등을 했어요. 누가 코치했느냐 하면 내가 했어요. 예술적 감각은 나를 못 따라와요. 앉아서 천리를 떡 바라볼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10층 위가 몇 센티 틀어졌다는 걸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 눈이 보통 눈이 아니예요. 보라구요. 조그마하지요? 이 조그만 조리개로 보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쓱 보게 되면 척척척, 공부 안 하고도 다 그린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 형진이가 말이예요─거 몇 살 났나? 아홉 살인가?─이번에도 저 한국일보에서 주최한 그림대회, 전세계에서 40만이 동원 됐다는 그 대회에서 1등을 했어요. 3년 전에도 1등 했고. 우리 딸 연진이, 형진이 동생이 2등 하고, 1등, 2등, 3등을 다 우리 동네에서 해먹었어요. (박수)

머리 좋고, 재간 있고, 소질 있어 가지고 사방 팔방으로 재고 쥘 수 있는, 사탄도 요리할 수 있는 능동성을 지닌 사람들, 선생님의 후계자 될 사람들이 통일교회 집안에 수둑룩해요. 알겠어요? 「예」

우리 효진이로 말하게 된다면 지도자 소질이…. 내가 그애한테 배우는 게 많아요. 언젠가 한번 '너 주일날 설교하기가 좋아?' 하니까 '아, 힘듭니다' 하더라구요. '얼마나 힘들어?' 하니까 인간의 틀을 가져 가지고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돼?' 하니까 아버지 말씀대로 세 시간 얘기하려면 아홉 시간, 3배의 정성을 들이게 되면 말이 그냥 술술 나온다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데, 얘기하는 걸 모르는 데 듣고 안다는 거예요. 그거 멋지지요? 그러니까 청중이 녹아나는 거지요. 그거 나 닮았다구요, 나. 나 닮았어요.

벌써 쓱 말하면 어디에서 반대하고 어디서 기분 나쁘게 하는지 안다구요. 그러면 그걸 그들도 모르게 풀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가는 거예요.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어느 나라를 쓱 보면 '이놈의 나라 오래 못 가겠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군대도 보면 아는 거예요. 가정도 그 집안 자식들을 보게 되면 망할지 흥할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의 아들딸들을 전부 데려다가 일생에 중요한 결혼 같은 것도 마음대로 책임지고 하지요.

그래, 내가 결혼해 줘 가지고 아들딸 낳는데 자기보다도 못생긴 아들딸을 낳아요, 자기보다도 잘생긴 아들딸을 낳아요? 어때요? 「잘생긴 아들딸 낳습니다」 여러분들 아들딸도 그래요? 「예」 안 그렇거든 나한테 와서 얘기해요. 다시 뜯어서 고쳐 줄께요. (웃음) 사랑만이 그럴 수 있어요. 그걸 아시고….

다시 전부 흐트러진 것을, 남북이 갈라지고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벌어진 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동서의 문화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인종차별, 문화의 차별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되겠느냐? 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출발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절대적인 사랑으로서 우주 판도 위에 딱 해 놓으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함성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는 이 사랑 보따리에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하나로 싸여질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도 이 보따리에 싸여 지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천주통일이라는 말이 가당한 말이니라! 「아멘!」 (박수)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11월달을 맞이했습니다. 한국에 찾아온 지도 한 달이 되었습니다. 이제 또 바쁜 날들을 마쳐 놓고 세계로 가야 할 사명적인 울부짖음이 들려오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 한 사람이 전체를 대할 수 없는 한계성을 느끼면서도, 쓰러짐을 각오하고 달려가는 그 앞에 하늘이 지켜 주시고 위로하시는 그런 날들을 생애를 통해서 얼마든지 체험하는 이 자식은, 칠십을 맞이하는 이런 때가 되었지만 연령을 아랑곳하지 않고 달려갈 길을 재촉하는 바쁜 마음이 앞을 달려서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이렇듯이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애타는 심정이시옵니까?

천년사를 하루의 역사에 재촉하고 싶은 배 바쁜 그 마음이 내 배후에, 이 천지에 꽉차 있는 것을 느끼게 될 때에 다하고 또 하고 더 달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 인 성자의 도리를 갖추고, 이 땅 위에 태어난 인간으로서 보람 있는 신세를 갖추어 당신 앞에 가서 사랑의 예물로서 갖춰진 모든 만물, 사랑의 예물로 드려진 모든 인류를 당신의 권속으로 바쳐 드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꿈중에 바라옵고 생애중에 바라옵니다.

그런 모든 것이 목전에 현현하여 만국이 나를 중심삼고 둘러싸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되옵니다. 이 모두가 당신의 후덕하신 사랑과 베풀어 주신 후하심이 나를 보호하심이요 나를 인도하심임을 알게 될 때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통일의 무리들은 이제 이해를 보냄과 동시에 남북을 통일해야 할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그 표제 앞에 부끄럽지않게 정성을 다하면서, 새로운 해에 있어서도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나라로 도약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춘 통일적 용사,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통일적 자체, 통일적 씨족, 통일적 민족, 통일적 세계로 나아가는 데에 부끄럽지 않은 당신의 인정받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기신 그날과 섭리가 바라는 소원 앞에 자체를 생축의 제물로 길이길이 바칠 것을 또 다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9년 11월 7일, 이 시간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시는 할머님이 당신의 품에 돌아가는, 지상세계의 마지막 남아지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제 입전식(入雌式)을 거행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께서 받으시옵소서.

이 땅 위의 수많은 여성 가운데서 이 할머니를 당신이 불러 세워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험산준령과 고행의 길을 개척하게 하시어 하늘의 내적인연과 지상세계의 인생의 어려운 고빗길을 엮어 가지고 지상에 평탄한 길을 닦게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한 섭리의 뜻을 따라 오랜 기간, 3대를 거쳐 하늘이 분부하시는 뜻을 따라 땅 위에 최종적인 승리의, 당신의 섭리의 중심자가 올 것을 예고하시면서 준비하게 한 지난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때에 얼마나 하늘이 수고하였는가 하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여기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인류 시조의 한 날의 타락이라는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게 인류 역사세계에 있어서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곡절의 사연을 묻어 둔 채 수많은 사람이 지상을 거쳐갔습니다. 이것을 깨우치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세워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을 십자가의 수난길에서 피를 흘리게 하였고, 그러한 모든 도의 희생의 제단을 연이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통하여 오늘날의 통일교회에까지 연결시키기에 얼마나 수고하였습니까?

더더욱이 한민족을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기시사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이 민족을 택하시어 이 반도에 머물게 하시면서 오랜 역사 가운데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자주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하는 수난길을 거쳐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곡절을 당할 적마다 하늘을 향하여 울부짖으면서 이 나라의 모든 미래를 지킴과 동시에 우리들의 원수를 갚아 달라고 호소했던 선조들이 수없이 많았던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오랜 역사를 지나 온 민족인 동시에 불쌍하고 외로운 민족이 된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처해 있는 입장과 같은 사정이 이 민족의 역사적 배후에 남겨져 있는 사정이기에 길을 더듬어 열어 가면서 우리 조상의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보호하여 주셨으니 그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인연의 자리에 설 적마다 하늘이 지키시고, 어려운 환경에서 희망이 없는 그런 자리에 이를 적마다 하늘은 이리저리 저희들을 구해 내시는 섭리역사가 있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더더욱이나 이제 한국 정세를 바라보게 될 때에, 세계사적인 운명을 판가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이 알지 못하는 역사적 배후의 섭리의 뜻을 가리기 위해서 수많은 여성들이 희생을 하였습니다. 그 희생한 여성들 가운데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하여 전체적 제물의 자리에서 희생의 봉화를 대표로 쥘 수 있었던 홍씨 가문을 아버지께서 사랑하시사 각별하신 지시와 더불어 나날의 갈 길을 인도하심 가운데 무지한 인생들 앞에 몰리고 쫓기는 한스러운 역사를 남기고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일제 치하에서 수난길을 참고 나오면서 하늘을 위하여 쫓기었고, 해방 이후 40년 간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지녔다는 이유로 수많은 인류들 앞에 쫓기고 몰리던 처량한 역사시대를 거쳐와 이제 입전(入殿) 하는 이 할머니는 어머니를 세계 앞에 내세우고 하루 한 시간을 편안히 쉬지 못하였던 역사적 곡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한 모든 일은 역사적으로 남을 일이요, 상상으로 그칠 수 있는 일이옵니다. 이제 사연을 통할 수 없는, 지상에 이별을 고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께서 지키시옵소서!

저희들이 마음 모아 슬퍼하고, 위로하고, 영광의 자리에 품기기를 바라는 이 소원의 일념이 당신의 뜻과 하나가 됨으로써 당신이 이 딸을 고이 품으시사 광막한 천상세계의 전체가 이날 이 딸이 감을 환영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이 원하던 자랑스런 하나의 딸로서 길이길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뜻의 성취를 위한 한 교량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이 딸이 가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에 지상에 있는 참부모는 이 딸을 당신 앞에 보내면서 하늘을 동원하고 땅의 모든 선한 후손들을 동원하여 당신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사랑의 하나의 표상으로서, 어머니의 사랑의 표상이요 딸의 사랑의 표상으로서 찬양하오니, 아버지의 품에 품으시옵소서.

이 딸의 공을 치하함과 동시에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이 딸이 만민을 위하여 수고한 연고요, 만민을 구도하기 위한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품고 이 모든 불쌍한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희생의 길을 생애를 마치는 때까지 다 하고 간 연고이오니, 이제 가는 그를 보살피시옵고, 당신의 사랑의 마음으로 지상세계에 방향을 설정하시어 이 자리와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북의 통일의 운세와 더불어 아시아의 통일, 세계의 통일의 운세를 이루시어서, 당신의 사랑의 장중(掌中)에 잡고 직접 지도 주관하시옵소서.

이 딸이 한이 맺혀 가지고 기도하던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노라고 아버지가 친히 자랑하실 수 있는 그날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것을 직시하는 때에 임하였습니다. 미국이 그러하고, 일본이 그러하고, 중공이 그러하고, 소련이 그러한 바대로 그들이 한국을 놓칠 수 없었던 그런 역사적 과정을 거쳐오면서, 그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한반도에 서러움을 남긴 삼팔선을 가로놓이게 하였으나, 이제 그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한의 고개를 넘어서 참부모를 통하여 한국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천운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이 땅 위에 설정하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승리의 찬양이 이 삼천리반도 위에 우렁차게 울려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이 딸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 시간까지 염려하고 기도한 마음인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 하늘이여, 이 소원의 마음을 풀어 주시옵소서.

이 딸이 북한 땅에 있는 고향을 다시 찾아가서 남한을 향하여 영(靈)을 통해서 기도하고 있을 줄 알게 될 때, 저희들은 일심동체가 되어서 금년의 표어인 '한국통일'을 위하여 전진하는 용감한 하늘 정병의 모습을 대표한 통일의 무리요, 하늘을 위한 충효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온 영계가 이 딸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허락한 승리의 발판을 연이어 가지고 선한 선조들이 지상의 선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재림부활할 수 있는 역사를 당신의 뜻 앞에서 가일층 공고히 확장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들, 이 딸의 생애를 마음으로 축원하면서 나날의 생활의 가야할 인생행로를 가게 하시옵소서. 이 딸이 남긴 모든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여기에 남은 형제들의 가는 생활의 지표가 되고 생애의 목표가 되어서, 그 은사의 기간으로 모든 사람 앞에 나누어 줄 수 있는 하나의 입전식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할머님이 걸어간 길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인간의 참다운 끝을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아는 이 모든 식구들의 마음에 하늘의 긍휼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깃드시어 가장(家長)으로서, 가부(家父)로서, 부모로서, 자녀로서, 형제로서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의 목적을 충분히 성사시킬 수 있는 자들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하나의 기록적인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통일교회를 믿다가 간 모든 영인들, 흥진군을 중심삼은 예수님, 또 4대 성인을 중심삼은 모든 천천만 성도들이여, 이날을 기꺼이 맞으시사 이 딸을 환영하여 당신들이 원하는 소원의 자리에 이끄시고,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충효의 심정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축복을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이 딸에게 함께하게 하시옵고, 오늘 이 거룩한 입전식을 당신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전체를 뜻 가운데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 이름으로 당신 앞에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어머님이 상당히 허전할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재창조이상을 가르치는 게 주류 종교

​여러분이 복귀섭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라는 걸 알 거예요. 하나님께서 재창조하는 데는 본연의 창조원리를 통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본연의 창조원리가 뭐냐? 창조원리의 중심이 하나의 완성된 남성이요, 하나의 완성된 여성입니다. 그런 완성된 하나의 남성과 하나의 여성, 그분들이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이냐? 부부를 맺어 가지고 사랑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다리를 놓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창조이상의 도리예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아담 하나를 다시 찾으려고 했던 것인데, 지금까지 찾지 못했습니다. 인류역사 1천만 년, 1천만 년 이상 되지! 인간이 문화적 실적 혹은 유물을 통해서 측정할 수 있는 그 계산법에 의해서 1천만 년이라고 하지만, 인간타락의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재창조의 원리원칙을 따라서 아담을 어떻게 재차 짓느라 하는 것이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문화권이 다르고 인종들이 전부 다 갈라진 것은 사탄이 삼지사방에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동으로 서로 이걸 수습해 가지고 4대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 종교세계에는, 세계적 종교에는 반드시 재림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다시 와서 세계를 평화의 세계, 이상적 세계로 인도한다고 하는 재림관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재림관이 있는데 그 재림의 목표가 되는 사람은 여러 사람이 아니예요. 한 중심을 통한, 아담 완성의 표준을 찾기 위한 귀결점을 바라 가지고 그렇게 역사해 나왔다는 거예요.

4대 종교가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데, 거기에서 주류 종교가 무엇이냐? 주류 종교가 어떤 종교냐? 뭐 돈을 많이 갖고 신자를 많이 가진 것이 주류 종교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심정으로 볼 때, 사랑이 상을 이룰 수 있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주는 종교가 주류 종교입니다. 재창조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어떠한 종교보다도 깊게 전체를 대표해서 발표하고 가르쳐 주는 종교가 주류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 대신의 완성자로 오신 분이 지상에서 해야 할 일

이렇게 볼 때 기독교만이, 예수님만이 이런 것을 다 발표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외아들이다. 독생자다!' 했어요. 독생자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남자로서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라는 뜻이예요. 하나님 앞에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성이라는 것입니다. 그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성이라는 말은 뭐냐하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의 자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완성적 남성의 대표적 기준을 선포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아담의 대신자로 하나님이 찾아 세운 것을 우리는 무엇으로 인정할 수 있느냐?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나는 신랑이다'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왔으니 찾아야 할 것은 신부입니다. 물론 신부의 나라도 있을 것이고 신부의 가정도 있을 것입니다. 또 신부가 될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신부라는 말은 하나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한 남성 앞에 하나의 신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왜 신부를 찾아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아담을 통해서 지었던 신부를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대신의 완성자로 온 예수님은 자신의 인격을 표준삼아 가지고 이 온 사탄세계에서, 타락한 이후의 여성세계에서 여성의 모든 좋은 진액을 모아야 돼요. 여성들의 좋은 것을 거두어 가지고 대표적인 하나의 주류 사랑 기반 위에 대표적 여성으로 나타나게 해 가지고…. 나타난 그 여성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여성이 아니예요. 여자가 아담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기 때문에 예수로 말미암아 다시 창조돼야 돼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는 것은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아담 대신 남성 대표로 왔으니까, 아담을 만들어 놓고 여성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님 앞에도 하나의 여성을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여성을 재창조하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해서는 안 돼요. 누가 타락했느냐 하면 아담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담 자신이 이 여성을 재창조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를 통해서 예수님이 올 때까지….

예수님의 신부가 될 수 있는 사람의 구비 조건

기독교라는 것은, 유대교도 그렇지만 여자들의 종교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기 때문에, 유대교권 내에서 세계적인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데 있어서 나온 사랑의 마음을 퍼붓는 데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대표자가 되는 데는 자기 혼자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대표적 아담을 통해 가지고 대표적 자리를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하는 데는 몸의 재창조도 해야 하지만, 심정적 재창조도 해야 돼요. 수많은 여성들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질렀느냐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나는 타락하지 않은 깨끗한 본래의 만물을 통해서 지음받았다! 죄와 상관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여성은 창조이상을 대표한 아담의 대상의 자리, 예수님의 신부의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해서 모든 여성이 더럽혀졌는데, 그런 여성을 어떻게 이런 자리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적으로 복종해야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보게 되면 이 종교를 정성을 다해서, 생명을 전부 다 바쳐서 믿는 사람들이 남자보다도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의견이나 자기 주장을 가진 것은 타락한 세계의 인연에 아직까지 접해져 있는, 연이어져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자는 본연의 완성한 아담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앙하는 모든 신앙의 길은 절대 신앙입니다, 절대 신앙!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서….

그 신부 되는 여성은 나라와 종교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그리고 영계에 간 수많은 여성들까지도 대표한 하나의 여왕이예요, 여왕. 틀림없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해서 완성된 남성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완성한 여성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예수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주님을 맞고자 하는 오늘날의 기독교는 주님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를 복귀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핵심

기독교를 믿고 복받겠다 하는데, 아직까지 부모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복을 받을 수도 없는 것이고, 복을 줄 수도 없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부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재창조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해 나오신 구원섭리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 나라 사람들의 메시아관은 어떠했느냐? 유대교는 4천 년 동안 '주님이 오시게 되면 우리 유대민족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다 가르쳐 나왔기 때문에, 로마의 압제하에 있는 유대민족으로서는 주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그 압제에서 해방받는 것이 간절한 소원이었다구요.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절대로 사랑할 수 있는 남성 완성자하고 여성 완성자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가정 없이 종족이 있을 수 없고, 종족 없이 민족이 있을 수 없고, 민족 없이 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그 핵이 뭐냐? 주님을 맞는 것,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지요? 구세주입니다. 구세주가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예요. 그 아담은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맞지 못한 예수님은 '내가 신부를 맞기 위해서 다시 오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은 남자들을 두고 한 말이 아니예요. 여자를 두고 한 말이예요. 그게 어떤 여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여자로서, 모든 죄악의 근원과 상관이 없이 오시는 주님을 만나서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님을 만나 가지고 '아이구! 나 사랑받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고 핍박받았소' 하면서 자기의 역사를 들어 가지고 알아 달라고 하는 조건이 성립 안 돼요. 그것을 조건으로 내세우면 아담 앞에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해와의 자리에 못 서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래서 종교는 맹목적 신앙을 강화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어느 한 때에 풀려야 된다 이거예요. 어느 한 때에 풀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역사시대의 여자들은 사탄세계의 남편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고 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은 참다운 재창조의 이상으로만 찾아가는,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된 가정 형성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과 끊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그 죽는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사랑을 완전히 죽여 버릴 수 있는 사람은 사랑에서 살아나는 거예요. 그 말은 사랑을 두고 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주님이 올 때는 애기 밴 여인들에게 화가 있어요. 왜? 애기를 뱄으니 절대 복종할 수 없고, 찾아갈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남편이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남편의 말도 들어야 되고, 아들딸의 말도 들어야 되고, 시아버지의 말도 들어야 되고, 가정에 매였으니…. 그래 가지고는 본연의 기준에 절대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이 역사의 배후에 엮어져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와서 이 모든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막혔던 빙산이 녹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빙산이 녹기 시작해요. 무엇 때문에 녹느냐 이거예요.

이 빙산이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사탄의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빙산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녹일 길이 없어요. 이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랑 신부라는 말이 있게 된 거예요. 예수님이 신랑 신부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늘나라에 갈 때에 요한복음20장에 보게 되면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렇게 되어 있어요. 형제라는 거예요. 또 14장에서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했어요. 그것은 어떻게? 몸뚱이가 어떻게 그렇게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가운데 가능하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고, 성인들이 내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그 마음에 있기를 바랄 수 있는 그 주인들이 무슨 길을 찾아와서 무슨 자리에 있고 싶으냐 할 때, 사랑의 길을 찾아서 사랑의 정착점에 있고 싶은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의 헌법 중 제1의 헌법

기독교가 왜 주류 종교냐?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가장 귀중한 말을 사랑을 중심삼고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신랑 신부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형제, 너와 나와는 사제지간만이 아니요, 부자지간만도 아니요, 형제의 자리도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엮으려고 하는 이상적 가정의 틀을 교리를 통하여 가르쳐 준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를 지배해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역사시대에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때가 언제였느냐 하면 2차대전 직후였어요. 이거 통일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통일된 그 세계에서 뭘 할 것이냐? 이 인류들 가운데, 통일된 그 세계에서 하늘이 추린다는 거예요 무슨 사람을 고르느냐? 절대적인 신앙자를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라고 했지요? 여기에 사랑이 빠졌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는데, 사랑을 가지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첫째 계명이 그거예요. 둘째 계명은 뭐냐?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하라' 그게 둘째 계명입니다.

하늘의 헌법 중에서 제1의 헌법이 뭐냐? 하나님을 자기의 몸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이 사랑하는 형제들을 자기 몸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는 사람은 나면서부터 천상세계 어디 가든지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졌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 나오면서 비로소 주류 되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려 했다는 거예요.

우주가 쌍쌍으로 만들어진 것은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것

해방 직후에 나타난 종교세계의 괴물이 누구냐 하면, 여기 선 사람이예요, 여기 선 사람. 종교세계의 괴물이예요. 왜 괴물이냐 하면 말이예요, 역사시대의 성현들, 지금까지 뭐 거룩하게 모시고 생명을 바쳐 가지고 따라가겠다고 한 그 주인공들에 대해서 무자비하게 비판하는 거예요. 누구누구 다 실패했다 이거예요. 그런 말은 세상의 어느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이지요.

왜 실패했느냐? 이런 사랑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의 틀을 두고 볼 때 예수님도 남자로 왔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룰 수 있는 여성을 맞이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들으면 '어, 예수님이 장가를 가다니?' 그럴 겁니다. 그거 미친 놈들이예요, 미친 놈들!

예수님이 남자인데, 그 예수님이 자기와 기준이 맞는 여자가 있었으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는 것이 본연의 이치일까요, 생기는 것이 본연의 이치일까요? 「생기는 것이 본연의 이치입니다」 안 생겼다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여자와 남자 둘밖에 없는데 장성하게 된다면, 여자 남자가 서로 보게 되면…. 만지라고 안 해도 괜히 닿으면 전기가 통한다구요. 좋다구요. 그렇잖아요? 소녀들도 다 그렇고, 소년들도 다 그런 거예요. 성숙해 가지고 자기 상대와 쌍쌍이….

만우주를 보게 될 때 말이예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전부 다 쌍쌍으로 만들어졌어요. 쌍쌍이 아닌 것이 없어요. 이거 왜 천지가 쌍쌍으로 만들어졌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새끼 치기 위한게 아니예요. 사랑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과 암놈,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 그다음에 양 이온과 음 이온이 전부 다 상대를 걸어 가지고 서로 합하려고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합해요? 차원은 다르지만 사랑이예요.

사랑 좋아해요? 사랑 안 좋아하는 녀석은 때려죽여도 괜찮다는 거예요. 한 녀석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 녀석을 욕한다고 죄 될 게 없잖아요? 알겠어요?

쌍쌍제도로 만들어져 가지고 전부가…. 이게 뭐냐 하면 사랑의 하나님이 창조한 박물관입니다. 살아 있는 박물관이예요. 국립박물관에 있는 골동품같이 죽어 있는, 주인 없는 기념물이 아니예요 화폭에 그려진 그림과 같이 죽어 있는 그런 기념물이 아니예요. 살아 있는 기념물이예요!

'네 나이가 얼마냐?' 하고 이 소나무한테 물어 보면…. 저 나무가 몇 년이나 되었겠어요? 물어 보면, '내 나이야 하나님과 같지 뭐'라고 답변해도 '뭘 그래!' 하지 못해요. 물어 보면 그런 식으로 대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속에서부터 내가 나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기 전부터 구상했는데, 거기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이와 같지 뭐' 그런다구요. 나이를 혜아릴 수 있는 그런 물건들은 '하나님의 상대 물건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인간이 나와 가지고 나이를 세게 되었으니, 내 나이를 묻게 된다면 너보다 먼저 되었다'고 하더라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큰 나무를 숭배하면 그거 죄겠어요, 아니겠어요? '오, 얼마나 위대하게 컸느냐. 누구든지 다 저렇게 크기를 바라는데, 크지 못할 환경 가운데서도 컸으니 훌륭하다!' 해 가지고 숭배할 때는 우상숭배가 아니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연결될 때는 우상숭배가 아니예요. 내가 노총각으로 지금까지 살다가 비로소 장가가는 날이 마이크를 주었다 할 때, 이 마이크에 때가 있어도 입 맞추고 싶겠어요, 안 맞추고 싶겠어요? 이 마이크를 도적질도 해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때 마이크가 말하기를 '여기 이 사람들보다도 당신이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나는 당신 따라가겠소!'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이런 거 얘기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아침들 다 먹었나? (웃음) '무슨 얘기를 저렇게 오래 하노! 요전에 성화대학에서처럼 4분 동안에 치사를 하면 될 텐데' 하겠지만, 그 골자만 얘기하면 간단하지만 잘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 한다구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가 있는 이유

자, 신랑 되는 주님이 신부를 맞아들이지 못한 한을 이 땅 위의 종교세계가 모릅니다. 유대교인이, 유대 나라가 왜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세계의 말발굽에 밟혀서 피를 흘리고 총구 앞에서 피를 흘렸느냐 이거예요. 지구상 어디서든지 피를 흘렸어요. 그것은 오신 부모를 받들어 모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제1대조예요. 참조상이 되는 거예요. 4천 년 동안 절대 믿게끔 해 가지고 그 아버지로 보냈는데 받들어 모시지를 못했어요.

유대 나라를 가려내기 위해서 4천 년 동안 얼마나…. 구약성경을 보라구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그토록 보호하면서 그렇게 해 나오신 목적이 뭐예요? 주님이 올 때 신부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이루게 해 가지고, 그의 종족으로 하여금 그 가정에 절대 복종하는 가운데 접붙여서 하나되게 해 가지고 접붙은 종족이 나라와 접붙여 나라가 되게 하고, 나라와 나라를 접붙여서 세계로 연결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연결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따라야 돼요. 접붙이는 가지는 뿌리가 다르고 출발이 달라요. 다른 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가지가 이렇게 흐르던 영양소를 갖고 있더라도 접붙인 나무의 영양소를 중심삼고 반대로 되어 있으면 반대로 그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살아 남을 수가 있어요.

그래, 종교세계에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의 비유가 왜 있느냐? 접붙이는 역사를 한다 이거예요. 접을 붙이면 무엇으로 붙여요? 풀로 붙여요? 지식으로 붙여요? 돈으로 붙여요? 권력으로 붙여요? 여러분, 사랑이 권력으로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도끼자루를 들고 '이놈의 자식! 사춘기에 바람은 왜 피워 가지고 난데없이 그 거지 같은 처녀, 아이구 가문도 보잘것없는 그 아무개 딸하고 붙어 가지고 야단이야!' 해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 '어머니는 죽더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게 전부가 아담 해와가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의 재료들이예요. 그러면 이 만물들은 뭐냐? 쌍쌍이예요, 전부 다. 나비도 쌍쌍입니다. 나비도 쌍쌍인가요? 「예」 쌍쌍일 것 같지요? 그 다음에 벌은 뭐예요? 벌도 쌍쌍이지요? 쌍쌍으로 있지 않은 존재는 옛날에 벌써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쌍쌍으로 있지 않은 존재는 없어지게 마련인 거예요. 남아 있다는 것은 뭐냐? 쌍쌍의 조화의 길을 따라가다가 남아진 그 박물관 유물이 오늘날의 존재들이예요. 알겠어요? 하나의 미물도 사랑할 수 있는 그때를 위해 차원은 낮지만 그 나름의 사랑의 역사를 연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 중심삼은 사랑의 역사하고 만물을 중심삼은 사랑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만물은 본래 지은 대로의 사랑의 역사를 지녀왔지만, 인간은 본래 지은 대로의 사랑의 역사를 지니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래서 인간이 동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서 종교 중의 주류 종교가 어떤 종교냐? 선생님이 이걸 생각하면서 찾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관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도리를 안팎으로 완전히 가르쳐 주는 종교는 주류 종교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로 볼 때, 그것이 기독교다 이겁니다.

원리가 출현하게 된 배경

선생님은 성경만 보고 원리를 찾은 게 아니라구요. '창세기가 타락의 장이면 묵시록은 복귀의 장이다. 이것이 생명나무로서 이렇게 되었으면 생명나무로 복귀되는 거다. 그것이 안 맞으면 성경은 거짓말이다' 했어요. 왜? 씨를 심어 가지고 난 것은 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맞지 않으면 안돼요. 나오는 순이, 씨에서 움터 나오는 순이 같아야지, 그것이 위로 뻗어야지 옆으로 뻗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오늘날 원리의 가르침은 추리적 방법을 통해서 섭리사관에 일치된다 이거예요. 명실공히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그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섭리의 뜻을 펴 나가고 있는 한 세계는 반드시 그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시대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세밀히 가르쳐 주려면 뭐 한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종교 중의 주류 종교는 기독교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걸 알았기 때문에, 우리 같이 똑똑한 사람은 '기독교의 끝을 뽑아보자. 뿌리를 뽑아보자'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뽑다 보니 천지창조가 어떻고, 하나님이 절하고, 하나님이 왜 사랑을 좋아하나 하는 것들을 밝혀낸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사랑을 좋아하나? 나처럼 떡을 좋아하지, 나 떡 좋아한다구요. 오늘 떡들 많이 해 왔어요? 「예」 (웃음) 내가 떡 좋아하는 줄 알면서도 오늘은 왜 떡 안 해 가지고 왔어요? 떡 해 가지고 왔으면 앉아서 배고프면 먹어도 괜찮아요, 깔고 앉던가 모셔 놓지 말고. (웃음)

종교 중의 주류 종교가 기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고차원적인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는데, 그 재림사상이 귀착될 수 있는 종착점이 둘이냐, 넷이냐? 넷이면 싸움하게 돼요. 하나예요, 하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주라는 분은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천하를 거느릴 수 있는 본래의 힘을 지닌 분이요, 악마는 그로 인한 평화의 세계를 파탄시키는 괴수예요. 이 둘의 싸움이예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이 한국에 레버런 문이 나타났지요? 해방 직후에 원리 말씀을 가르쳐 주던 선생님이 원리의 내용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지금 배워 가지고 알아요, 그때부터 알아서 출발했어요? 「알아서 출발했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천상세계에서부터 싸워서 이겼어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나오지 않으면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어요 그러려면 저나라의 성인군자, 철인(哲人)을 막론하고 천리의 도리의 중심이 무엇인가 하는 과제를 중심삼고 영계에 들어가 전부 굴복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굴복시켜야 돼요. 석가모니에게 내가 '당신은 이러이러한 진리의 중심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고 물으면, 그거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가 압니까?' 하면, 거기 가서 지금은 알지만, '그 뜻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 가를 압니까?'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모든 사랑의 기원을 누가 먼저 알아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알아야 돼요. 부모가 몰랐는데, 부모를 찾으러 나오는데, 태어난 것은 다 가짜들입니다. 부모 태어나기 전에 태어난 그런 것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환고향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자기는 아브라함보다도 먼저 있었다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이예요?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만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인간 완성의 사랑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교리를 지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는 수습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해방 이후 40년 동안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핍박받았지요? 「예」 기성교회가 요즘에도 성화대학교 인가 났다고 뭐1천만 무슨 명? 무슨 명 한다구요? 「서명」 미친 사람들! 미쳐도 그거 거꾸로 미쳤다구요 (웃음) 지금 세상을 보라구요. 재수생이 지금 몇십만씩 드글드글해 가지고 국가적인 문제가 되고, 데모하게 되면 나라가 '꽝' 하고 큰 탄식을 하고, 그 부모들도 후원하며 출동할 것이 뻔한데, 여기에서 대학을 몇천 개를 더 세워 가지고….

'에라, 어서 먹고 너도 물러가라! 쉐쉐─!' 하고 도깨비들 다 먹여놓고 돌아가게 한 다음에 신랑이 신방에 들어가야지, 도깨비가 먼저 들어가게 되면 신랑방에 있는 색시를 업어 간다구요.

대학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반대해? 세상에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에 있어? 반대해 보라구 ! 반대하면 국민이 박수를 보낼 것이다! 옛날에는 뭘 몰라 가지고 문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봤는데, 지금에 와 가지고는 문총재가 제일 좋은 사람이라고 그래요. '김일성이 쫓아내고, 남북을 통일 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주름잡아 가지고 한 꿰미에 꿸 수 있는 양반은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아멘」 (박수) 그것이 명실공히 그래요.

딴 사람들은 몰라요.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좋아하는지를 모른다구요. 대통령을 모시는 사람이 대통령에게 암만 가까이 가더라도 그 대통령이 뭘 제일 좋아하는지 그거 모르면 쫓겨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돈이예요? 돈은 얼마든지 찍을 수 있는 거예요. 황금도 '째까닥 나와라, 뚝딱!' 하면 다 만들어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돈도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에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다이아몬드지요? 다이아몬드도 돈 아니예요? 옛날에는 '나 몇 돈짜리 쌍반지를 끼었다' 이래 가지고 자랑하려고…. 옛날에 그 사람들을 생각하면…. 요즘에는 그까짓 금 몇 돈은 아무것도 아니지 뭐!

자, 종교는 무슨 종교? 「사랑의 종교입니다」 사랑의 종교인데, 역사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종교가 무슨 종교? 「기독교입니다」 유대교로부터 메시아사상을 중심삼고 세상과 격돌하는 싸움을 한 것이 기독교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누구와 더불어? 주권자와 더불어. 기독교는 언제나 주권자 앞에 밟혀 나왔어요. 세계를 움직이는 로마제국에 대해서 기독교는 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4백 년 동안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엮어져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주권 세계는 기독교의 제일 핵심분자가 나오게 될 때는 환영하게 마련이예요, 핍박하게 마련이예요? 「핍박합니다」

왜 그래? 왜 그러냐 하면 사탄세계의 가정을 하나님의 가정으로 뒤바꾸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사탄세계의 종족을 하늘세계의 종족으로 뒤집어 놓으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그게 천지개벽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하늘세계의 나라로 뒤집어 놓으려고 그러고, 사탄주권의 세계, 사탄주관의 영계까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로 뒤집어 놓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뒤집어 놓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것입니다」 왜 잘하는 거예요? 그게 본연의 형태예요. 본연의 형태의 개인을 만들어 가지고, 남자와 여자를 완성된 개인으로 만들어 가지고 본연의 가정을 만들어서 본연의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흥망의 갈림길은 사랑의 질서에 달려 있어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 하는 게 뭐냐? 합동결혼식이 뭐예요? 이 합동결혼식에는 말이예요, 일본 사람이 안 들어 있나, 중국 사람이 안 들어가 있나…. 소련 사람도 들어가 있어요, 소련 사람도. 폴란드 사람, 헝가리 사람…. 지금 위성국가의 지하권 내에도 우리 젊은이들이 있는데, 사진으로 결혼해 줬기 때문에 사진 가지고 키스하면서 활동하는 신랑 신부들이 많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러면서도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지 못해!

아무리 미인 아가씨라고 하더라도 어느 미남자가 잡아가지 못해요. 미인인 여자들은 얼굴을 가리고 다녀요. 이러면서 사진만 찾는 거예요.(웃음) 그게 얼마나 멋져요. 역사상에 그런 여자가 어디 있었어요? 그런 열녀가 어디 있어요? 열녀들은 자기 남편하고 살아 봐 가지고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자 살자 사랑할 수 있지만, 이들은 사랑도 모르면서 사진만 가지고 열녀 이상 순결을 지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열녀가 어디 있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것은 통일교회에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여자들, 축복받은 여자들, 한번 손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이 복을 혼자 다 받고 살아, 쌍! (웃음) 잘난 남자 하나 지니고 일생동안 사고 없이, 딴 여자, 여우 같은 거 따라다니지 않는다 하고 안심하고 룰쿨 꿀돼지 모양으로 이불 포대기 덮고 자면서 살 수 있다는 게 기적이예요 세상에 한번 나가 보라구요. 출장 다니는 세상 남자가 외국에 나가게 되면 말 탄다고 그래요, 말 탄다고. 말 타는 거 알아요? 또 그다음에 깃대 꽂는다고 그래요. '너 지금까지 깃대 몇 번 꽂았니?' 하면서 그 수를 가지고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뒷방살이하는 여편네가 죽어났나, 살아났나? 「죽어납니다」 왜 죽어나요? 밥을 못 먹어요, 잠을 못 자요? 왜 죽어나요? 사랑 때문에 죽어나요. 요것이 깨지게 되면 뭐 여자 상통이고 몸통이고 무슨 통이고 할것없이 다 엉망진창이 돼요. '아이구, 나 죽여라! 금반지가 뭐고, 다이아몬드가 뭐고, 귀걸이가 뭐고, 목걸이가 뭐냐. 여자는 끼여 살고, 달려 살고, 걸려 산다는 것 다 필요 없다. 다 다 다!' 한다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남편을 바라보는 여자의 마음에는 행복의 나팔 소리가 들려 오지요? 절망의 나팔 소리가 들려 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기의 3대가 편안히 살고 있는 가정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이 틀어져도 그 가정이 전부 다 파탄되고, 손자의 사랑이 깨져도 전부 다 파탄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가정의 질서가 원칙적인 면에서 사랑의 도리를 따라서 가는 그런 나라가 될 때는 그 나라는 흥하는 거예요.

구세주가 올 때에 인간이 해결해야 할 숙제

자, 결론을 짓자구요. 그러면 기독교를 중삼삼고 오시는 주님은 무엇을 먼저 찾아야 되느냐? 무엇이예요? 신부! 신부가 뭐예요? 신부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어떤 거예요? 수염이 난 사람이요, 수염이 안 난 사람이요? 어깨가 큰 사람이요, 궁둥이가 큰 사람이요? (웃음) 왜 신부가 필요해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사랑 때문에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역사 때문입니다. 인간을 위해서, 인간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이것은 이 세상에서 그냥 둘이 살다 가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새끼를 쳐야 돼요. 모든 것이 새끼를 치지요? 광물도 새끼를 친다구요. 연구해 보라구요.

그래서 참된 남자로서 아버지 자격으로 오는 그런 구세주인데, 그 구세주 앞에…. 유대교가 4천 년 동안 약속한 그 주인이 오는데 있어서 그 나라를 준비하고, 신부의 나라를 준비하고, 신부의 족속을 준비하고, 신부의 가정을 준비해 가지고 고이 모셔야 했던 거예요. 그 가정에 모신 것은 종족이 모시고, 나라가 모시고, 세계가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온 세계와 가정, 전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 가지고 '우리 낭군을, 중심자를 모셨다'고 하면서 잔치를 해야 되는 것인데, 유대교가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를 잡아죽였어요. 재타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와야 돼요. 다시 오는 목적이 무엇이냐?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다시 찾아오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이게? 예수가 실수한 것까지…. 첫번 아담인 제1대조가 실수했고, 제2대조가 실수했으니, 이 실수한 것을 전부 다 풀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실수한 판도를 전부 다 세계적으로 넓혀 놓기 위한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만들어 나온 거예요. 통일의 세계를 만들어 나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나의 신부예요, 하나의 신부. 오시는 재림주 앞에 세계적으로 추천된, 세계가 전부 다 달려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어머니를 맞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의 숙제입니다. 인간이 해결해야 할 숙제예요. 타락한 세계가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천국이고 무슨 극락세계고 없어요.

사탄의 작전과 하나님의 전략

그래서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보라구요. 그때가 세계가 통일되는 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승만이 중심인 이 정권하고 기독교가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졌겠어요? 대한민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따라지가 된 문선생은 광야로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라가 잡아죽이려고 했고, 교회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서 쫓아낸 거예요. 쫓겨난 거기서부터 상륙해 가지고, 천신만고해서 상륙을해 가지고 역(逆)으로 판도를 키워 가지고…. 기독교를 다 잃어버렸어! 통일교를 여기서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거기에 우리가 대항해서 싸우면 안돼요. 우리가 먼저 치면 안 돼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 선한 사람은 언제나 맞게 마련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탄한테 맞았다 이거예요. 하늘편의 아벨이 역사시대를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맞으면서 지금까지 판도를 횡적으로 확대시켜 나온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악마의 작전은 치고 잃어버리는 작전이고,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져야 돼요. 2차대전도 먼저 친녀석이 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부모 앞에 효자인 장남이 있고, 그렇지 않은 작은 아들이 있어요. 작은 아들은 효도고 뭐고 몰라요. 그저 그래요. 그런데 이 장남이 차남을 동생이라고 까닭 없이 꿀밤을 줘 가지고 '삐잉─' 울렸다 이거예요. 그럴 때 어머니 아버지가 '야! 너 효자, 잘했다' 그러나요? '이놈의 자식아! 꿀밤이 너만 있는 줄 알아? 더 큰 꿀밤 먹어라'고 하지요. (웃음) 그래서 옥살박살 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녀석이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40년 동안 맞아 나왔어요. 40년 동안 맞아 나오면서 뭘했느냐 하면 내가 필요로 하는 가정을 만들고, 내가 필요로 하는 종족을 만들고, 내가 필요로 하는 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남한이 문선생이 없으면 북한을 해방할 수 없다고, 청와대니 안기부니 뭐 벌써 다 알고 있다구요. 이번 이 학교문제도 내가 손대면 전부 다 옥살박살돼요. 이번에 내가 기관의 어떤 사람에게 미국으로 떠나면서 '너!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기합을 주고 호령을 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사회가 이렇게까지 안정이 안 돼요. 나는 내가 할 일을 하는 거예요.

백담사에 가 있는 그 녀석도 말이예요…. (웃음) 내가 이런 욕한다고 '문 아무개가 파주에서 장모님 장례식 날에 백담사의 전두환이 욕 잘하더구만' 할지 모르지만, 물어 보라구요. 대통령 자리를 누가 만들어 줬게? 배은망덕했어. 5공화국을 누가 준비해 주었게? 전국에 막힌 담을 내가 다 없애 주었어요. 내 집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주었다구요. 그런데 배은망덕해 가지고…. 백담사예요, 백담사. 전통(全統), 전통. 대한민국의 전통(傳統)을 배반한 자는…. 전통이 내가 세워 높은 전통을 받들었으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뿌리 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은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미국의 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그놈의 뿌리를 빼 가지고 새로운 뿌리를 접붙여 가지고 살게끔 박아놓은 것이 나예요. 미국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알겠어요? 뭐 일본은 두말 할 것 없고. 선생님만 없게 된다면 세상이 깜깜해질거라! 나도 저 할머니처럼 가면 좋겠어요, 깜깜해지게? (웃음)

어머니가 나오기까지의 곡절과 시련의 노정

자, 그래서 어머니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너희들, 내 말을 들어라!'고 어디든지 당당히 고해 줄 수 있는 여인이 나와야 돼요. 그것이 어머니가 지녀야 할 위치인데, 그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혼자 살아야 돼요. 여기 어머니의 어머니도 영감이 있어 가지고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뜻을 위하여…. 어릴 때에도 후원받지 않은, 혼자 산 외동딸…. 7대 손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7대…. 7대 독자라고 그러잖아요? 그런 독자를 만든 것은 사탄의 핏줄을 너저분하게 남기지 않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도 외딸입니다. 어머니도 외동딸이예요. 3대가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는 3대 수난을 받았다구요. 할머니 어머니 둘은 신앙에 미쳐서 돌아다녔으니 기저귀인들 잘 채워 주고 밥인들 잘 먹여 주었겠어요? 그런 면에서는 어머니도….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인간세계의 정을 모르고 천정의 도리를 이어 주기 위해서 일편단심, 신골(身骨)이 녹아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일편단심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종하는 길을 간 겁니다. 이것을 악마는 못 하게 해요. 남들 잘사는 세상에 얼굴도…. 어머니가 밉지 않게 생겼어요? 나는 모르겠어요, 어머니가 이쁜지. 어머니 얼굴이 이쁘거든. 색시 때는 밉지 않았을 거예요. 그러니 유혹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별의별 유혹이 다 있었을 거예요. 그런 어머니를 대하게 해서는 안 되겠으니 하늘이 성별생활을 시켰어요. 임자네들 그거 알아요? 성별생활을 시켰다구요.

통일교회 성별생활 때문에 내가 욕을 먹은 거예요. 내가 쫓겨다녔다구요. 연애결혼한 후 일주일 되어 가지고 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그전에는 남편이 회사에 갈 때는 희망에 벅차 보였는데,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나서는 남편이 가방을 들고 문을 나가는 데 보니 이건 뱀이예요. 몸뚱이가 뱀이 되어 가지고 대가리를 들고 이러면서 자기를 돌아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회사에서 돌아와 가지고 밥 먹을 때는 사람 같은데, 자려고 하면 뱀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을 감으니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거 좋다는 여자가 있어요? 그걸 누구에게 얘기하느냐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부부생활하게 되면 하혈을 해요. 나만 그런걸 알지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밤낮없이 나한테 와 가지고 전부 다….

내게 오게 되면 아주 미남자가 대해 준다는 거예요. 저쪽은 뱀으로 보이고 말이예요. 그러니 가라고 쫓아 버려도 '나 죽이소' 하고, 앞문으로 도망가 가지고는, 간 줄 알고 있으면 다시 뒷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교회 마루바닥에 떡 와서는 '철야하겠습니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편네가 여편네 노릇을 못 하니까 남편이 남편 노릇 하려다 보니 그 여편네를 때리는 게, 방망이질 하는 게 당연하지요.

어떤 일까지 있었느냐 하면, 자기 아들딸과 남편이 저녁 다섯 시만 되면 다 들어와요. 자식들이 학교 갔다 오면 얼른 밥을 주어야 할 텐데 밥 때가 되어도 안 들어가고, 남편이 들어올 때까지도 안 들어간다 이거예요. 손영감 미안합니다. 그렇더라도 들어 두는 게 좋소. (웃음)

그러니 매맞고 머리 깎이고 동지 섣달 추운데 쫓겨나 가지고는 청파동 밖에 갈 데가 있어요? 속옷만 입고 나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네가 사랑하는데, 네가 빠진 데 가서 살아라' 이거예요. 갈 데가 있어요? 서울 장안에 밤에 가야 반겨 주는 데가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속옷바람에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살겠다고. 이래 가지고는 '선생님, 나왔소' 하는 거예요. 찾을 데가 선생님밖에 더 있어요? 누가 동정할 사람이 있어요? 없거든. 그러고 있으니, 그게 욕먹게 돼 있지. 나도 팔자가 사납더라구. (웃음) 팔자가 사납기 때문에 쫓겨 다니면서 40년 동안 고생한 거거든.

별의별, 오만가지 잡동사니 여자들이 어머니 되겠다고…. '내가 신부지' 한다구요. 세상에 역사적으로 처음 신랑 간판을 붙인 챔피언이 나타났으니 여자로서 한번 살아 봤으면 하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 생각이 얼마나 골똘한지 잊을 수가 없어요. 어머니 될 가망성이 있으면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홍씨 할머니가 이제 가셨지만, 성혼식이 끝나자마자 이 할머니를 불러 놓고는 '당신은 3년 동안 정문 출입하면 안 돼' 했어요. 이게 외동딸의 사위인데 말이예요, 생명과 재산을 전부 지켜 주어야 할 사위라는 작자가 장모를 불러 놓고 '당신은 정문 출입하면 안 돼. 뒷문 출입해'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늑대, 사자에게 날고기 맛을 보여 주면….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쫓는 거예요. '어머니 여기 있으면 안 돼' 해 가지고 3년 동안 김인철이 집으로 쫓아낸 거예요. 세상 같으면 결혼하면 같이 살게 마련인데 가만히 보니까….

열두 살짜리한테까지 '네가 우주의 어머니가 되고, 선생님이 아담이니까 조상이 될 테니 너는 그 후보자가 된다' 하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내가 어디 저 장안의 백화점에 척 가게 되면 말이예요, 어디 간다고 전화도 안 하고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가게 되면 어정어정 하면서 찾아요. 뒷짐지고 무얼 하나 보자 하고 보고 있으면 '어, 선생님 여기 있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하는 것입니다. 그걸 사람이 요술해 가지고 되겠어요? 하늘의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의 봄바람이 동하니 생명이 있는 것은 전부 다 본연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또 나오게 될 때는 자기의 방향 감각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할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올라오게 되면 모든 만물의 순이 그리로 향하는 것처럼 말이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을 거쳤어요. 그러니까 이 할머니가 필요해요.

홍순애 할머니의 공적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할머니가 뭘했느냐 하면…. 어머니가 들어와 살고 있는 데 어떤 여자가 와서 '이 자리가 내 자리인데 어디서…. 내 자리 내놔'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여자가 세상천지에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처음 봤다구요. '왜 내 자리인데 네가…. 너는 나이가 어리고, 내가 정성을 너보다 많이 들이고, 하늘이 이렇게 다 가르쳐 주고 해서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옷도 장만해 놓고, 무엇무엇 다 해 놨는데 너는 뭐야? 따라지가 와서 책임도 못 하면서 어머니가 되겠어?' 하고 세상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 쌍 간나들!

선생님이 세상 사람 같았으면 거기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3대가 합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도 가지고 오고, 집이 필요하면 집도 사준다고 하고. 그 여자의 요사스러운 바람에 내가 넘어갔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통일교회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음란단체니 문선생이 색마니 하는 소문이 다 났어요.

그래, 내가 색마다! 색마 아닌 걸 색마라 하면 색마가 되나요? 도토리 가지고 밤이라 하면 밤이 돼요? 심어 보라구요. 밤이 나오나 도토리가 나오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심은 것이 도토리가 되나, 밤알이 되나? 너 밤알이야, 도토리알이야? 「밤알입니다」 쌍것, 뭐가 밤알이야? 밤알도 아니고 도토리 알도 아니지. (폭소)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 3대가 동원했어요, 3대가. 이 할머니까지도 말이예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생겼다 하면 이 할머니가 어머니에게 비밀리에 와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어머니를 키우는 데 있어서 나보다 어머니가 가깝거든. 만 열일곱 살 된 처녀가 무슨 소견이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 열일곱 살 처녀예요, 나는 마흔 살이고. 세상물정을 다 알고 천지를 주름잡고 천하를 다 꿰뚫고 앉아 가지고 하나님까지 녹여 놔 가지고 딱 발이 맞아 가지고 끌고 다니는 판인데, 이거 통일교회 보게 된다면 여자들 얼마나…. 박사가 없었나, 석사가 없었나? 이런 판국을 수습해야 돼요. 그걸 수습하는 데 할머니가 3년간 수고했어요.

내일 무슨 일이 있다 하면 틀림없이 그 일이 벌어져요. 이름까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러이런 누가누가 와서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하고. 선생님을 시험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선생님에게 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순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해와가 자기 마음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주관성 전도(顚倒)를 해서 천지의 도리를 파괴했던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의 어머니 되는 할머니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단계 넘는 것입니다. 담을 넘어요. 가정의 담을 넘는 것입니다. 남편에 대해 의심할 수 있는 환경을 넘는 것입니다.

여자 떼거리가 와서 그러니 보따리 싸 가지고 당장 뛰쳐 나갈 수 있는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나는 선생님을 좋아하오' 이래 가지고…. 할머니까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마음이 편안했겠어요, 안 편안했겠어요? 임자네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남자!' 하며 칼로 복장을 찌르고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를 파괴시킨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누가 십자가를 져야 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져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한 사람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은 간단해요. 선생님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의 고개를 넘고, 민족의 고개를 넘고, 국가의 고개를 넘고, 세계의 고개를 넘고, 하늘나라의 고개를 넘고, 올라갔다가 내려오지 않고는 이걸 수습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전우주의 8단계를 선생님이 다 헤쳐 나온 것입니다.

그 기간에 어머니는 몰라요. 모르고 따라가려니 기가 막혀요. 선생님은 훤히 알고 가지만, 어머니는 모르고 따라와야 돼요. 가르쳐 주고 가게 안 되어 있어요. 부모의 날이 그저 나온 게 아니예요. 자녀의 날이 그저 나오는 게 아니예요. 믿을 수 없는 자리, 순응할 수 없는 자리, 여자라면 보통 이혼하자고 깃발 들고 나설 수 있는 자리에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대모(大母)라는 이름이 주어진 이유

1945년부터, 해방될 때부터 7년 동안에 세계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40년을 지나 가지고 1985년부터 1992년까지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는 1992년에 결판이 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제아무리 큰소리 했댔자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소련 언론인들이 김일성에게 갔다 와서 소련 대사관에 하는 보고를 내가 들어 보니까, 김일성이가 지금 건망증이 나 가지고 참 위험한 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자는 남한을 적화통일하는 것을 꿈에도 소원으로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그게 정신이 오락가락하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절대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마디 잘못하면 남한을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빨리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소련에서 나한테 그래요. 요즘 중국에 가서 무슨 짓 했는지 모르겠구만.

결론은 간단해요. 그런 모든 여자들이 역사적으로…. 여자라 하게 되면 노동자의 아내로부터 황족까지 별의별 얄궂은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어머니를 다 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혼자로는 견디지 못하겠으니 3대가 거쳐 가지고 맞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계대를 놓는 데 있어서 책임한 할머니인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모(大母)라는 이름을 주었어요.

대모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여자들이 갈 사랑의 길에 있어서, 첩첩태산준령처럼 막혀 있는 모든 담을 책임지고 희생해서 헐어 버리지 않으면 어머니에게 뒤집어 씌우기 때문에, 모든 짐은 나에게 지워 달라고 통곡하고…. 10년 동안 그 놀음 했어요, 매일같이. 부모님 가정의 모든 걱정을 해원해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이제는 그 한스러운 희생의 길을 통해서, 국가기준을 넘고 세계기준을 넘어서 온 천주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이 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향할 수 있는, 해방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이 전환시기에 자기책임을 다 하고 갔기 때문에, 충심으로 모두 모셔야 할 대모님의 자격을 가졌기에 대모님이라 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은 오늘 여기서 이분의 일편단심의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와 같이 자기 후손들 앞에, 여러분의 가정들 앞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올바로 세워야 합니다. 이 할머니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살았어요.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하나님을 여러분의 가정에 모시는 데 있어서 그 이상 일편단심 충정의 도리를 해야 돼요. 오늘 휘호에 충심(忠心) 그 다음 뭐라고 했던가? 「봉신」 봉신(奉身). 충성스러운 일편단심의 마음을 가지고 생축의 제물이 되는 그런 길을 다 간 이 할머니와 같이 가게 될 때에는 핍박이 없이 하나님으로부터 복받을 수 있는 시작이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그래 가지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쫓겨나는 데는 그냥 쫓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놈의 간나, 문총재, 색마한테 찾아간다'고 하면서, 배때기를 째서 죽이지는 못하겠으니까 머리를 깎아 버리는 거예요. 머리 깎고 옷을 벗겨 팬티만 입혀 가지고 동삼(冬三)에 쫓아내는 것입니다.

​타락 인간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시집에 가겠어요, 친정의 오빠에게 가겠어요? 어디로 가겠어요? 「총재님이 살고 계신 곳으로….」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하느냐구요. 밤에 와 가지고는 벌벌 떨면서 벌거벗고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담을 넘어오니 동네 사람이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자는데 와 가지고는 문을 두드리면서 '나 왔소' 하는 거예요. 그 청을 받아들이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별의별 여자 꼴을 내가 다 봤구만. (웃음)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오지 않나, 대가리가 깨져 가지고 오지 않나, 벗겨 가지고 팬티만 입고 오지 않나…. 그걸 동생같이, 누이같이 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쁜 감투를 전부 내가 썼어요.

그때는 하늘의 봄입니다. 봄이 되면 다 꽃이 피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가 타락했지요? 해와가 타락해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오빠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남편의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3대 사랑을 순식간에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탕감을 해야 돼요. 여러분 탕감 배웠지요? 탕감이란 잃어버린 그대로의 어려움의 길을 걸어 가지고 반대적인 길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심정적 회춘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거예요.

신랑 되신 주님이 올 때에 온 기독교의 여성은 전부 한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봄이 온다는 거예요, 봄이. 봄이 온다고 해서…. 복숭아 밭에 꽃이 피어 많은 열매를 맺었다고 해도 주인이 받을 수 있는 씨는 그 밭의 많은 열매가 아니예요. 그중의 제일 좋은 열매에서 씨를 받는 거예요. 그게 세상의 이치 아니예요? 그러려면 여자로서 한 시대에 있어서…. 타락을 음란으로 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3대 사랑을 잃어버린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런 분을 만나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그런 사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고라는 거예요.

처음 말씀 듣고 들어오게 된다면 아버지 같다는 거예요. 진짜 아버지 같이 업히고 싶고 가까이 가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사랑의 심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오빠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아버지를 버리고 통일교회 문선생과 바꿔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지없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 오빠가 있고 형제가 많지만 그들을 다 버리더라도 문총재를 따르는 것입니다. 아버지 사랑권, 오빠 심정권을 지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는 약혼단계, 약혼한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도 한면 한면 경험할 거예요. 반드시 선생님이 나타나서 영적으로 지도하게 되어 있어요. 에덴동산을 거닐면서 꽃반지도 해주고, 목걸이도 걸어 주고, 그다음에 약혼식 하는 것까지 보여 준다구요. 결혼식까지 하는 것을 다 보여 준다구요. 그러니 틀림없이 세상의 어떤 남자와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 모든 사랑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누나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만민을 볼 때 하나님의 은혜와 같은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불쌍히 보고, 죄인들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이 가슴을 조급해 하듯이 어머니 입장에서 마음졸여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누나와 같이, 세상 사람들을 전부 동생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는 심정을 가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편과 같이…. 자기 남편은 남성을 대표한 대표자이니, 자기 남편을 사랑하던 것과 같이 남자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이 체휼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 천국입니다. 그래야 천국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 가겠어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아, 나는 어떤 천국에 가겠구나!’하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갖고 사시는 하나님

통일교회가 특별한 게 그겁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이 아니라 직접주관권 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체험이 있습니다. 하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밤길을 갈 때도 전부 다 아버지 어머니가 안내하듯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혼자 산중길을 가더라도 발을 삐지 않고 다 잘 가요. 이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총칼이 무섭겠어요? 반대가 무섭겠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거기의 왕초 아니예요? 안그래요? 그러니 세상을 훤히 알고 있다구요. 욕심 많은 사람들 욕심 차리고 다 해 봐요.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를 이용하려 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옵니다. 그러나 나는 이용당하지 않아요. 내가 모아올 것을 채 가면 그것이 돌아올 때는 그 몇십 배 플러스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악한 세계에서 선한 사람을 핍박하게 되면 자기가 손해배상을 물어주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복을 넘겨주는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핍박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는 역사를 통해서 피를 흘리면서 죽음의 길을 가려 나왔기 때문에 세상의 뭇생명을…. 한 사람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열 사람 백 사람을 찾아올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핍박이 뭐냐 하면 복을 전수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불쌍하지 않아요.

기성교회에서 뭐 별의별…. 내가 기성교회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조사시킨 모든 재료를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잘났다는 목사들 똥싼 것까지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걸 쓰게 되면 한꺼번에 왱가당댕가당 전부 사판 되는 거예요. 씨름판에서 배지기 들어가면 나가자빠지듯이 넘어질 것이 훤한데 그걸 안 해요. 내가 그들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려 주고 내가 맞고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심정을 이어받은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 대신입니다. 동생이 따라야 할 형님의 자리에 있고, 형님을 옹호해 주어야 할 동생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기성교회를 위해 수십억을 썼어요. 또 반대하는 사람들이 밥을 굶고 그러면 쌀을 사 주었어요. 학비가 없으면 그 친구를 통해서 학비를 많이 대 주었어요. 그런 것을 얼마나 많이 한 줄 몰라요. 그러면서 살았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는 문총재를 나쁘다고 하지만, 문총재는 망하지 않아요. 그러나 문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다 망해요. 어떤때는 내 입으로 '그놈의 자식, 잘되나 보자' 하면 몇 개월 안 가서 옥살박살돼요. 또다시 하늘이 심판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 같은 마음 가졌어요? 「아뇨」 세상의 죄인들, 타락한 불쌍한 이 세상 사람들을 동생 같고, 누님 같고, 누이동생 같고, 혹은 아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째 되는 계명이 뭐라구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은 계명이냐? 사랑을 중심삼은 계명입니다. 사랑이예요, 사랑.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고, 둘째 계명은 인간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느냐하고, 이 인류를 얼마나 사랑했느냐입니다. 그 말 아니예요? 예수님도 별 거 있어요? 예수님이 어떤 양반이예요? 인류를 구해 주겠다고, 인류를 위해 대신 죽겠다고 한 예수 아니예요? 무엇 갖고?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자기에게 창질하는 원수까지 저가 자기의 죄를 모르기 때문에 저러니 용서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게 어버이의 마음입니다.

살인강도로서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그 어머니 아버지는 법을 무시해서라도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법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봤어요? 하나님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이 무얼 하고 살겠느냐? 사랑갖고….

또 아까 모든 것이 중심이 있어야 된다 했는데, 중심이 뭐예요? 여러분은 무엇이 중심이예요? 돈? 돈이 많으면 손이나 옷에까지 뭐 칠을 하고…. 여러분이 칠했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거 칠하라구요. (웃음) 여자들은 꽃이니까 그래야지요. 다이아몬드를 목에 걸고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은 말이 있습니다. 여자는 왜 끼느냐? 끼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다느냐? 달랑달랑 달려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 왜 거느냐? 걸려 살아야 돼요. 이게 여자의 사는 법입니다. 그러니 거는 걸 좋아하고 다 그러지요?

나는 반지 끼어 본 적이 없습니다. 결혼반지라고 해서 한번 끼어 봤다가 어머니 줬더니, 주기 좋아하는 어머니니까 누구 주었는지 몰라요. 자기가 끼던 반지도 다 누구 줘 버리고…. 내가 세계 40개국에 성지를 택하면서 순회할 때, 그래도 통일교회 사모님이 되었기 때문에 선물을 하나 해줘야 되겠다 싶어서 화란에 가서 제일 귀한 다이아몬드, 크지는 않아요, 1캐럿짜리인데 제일 색깔 좋은 것을 사다 주었어요. 그때 돈으로 7천 불이었는데 지금은 아마 10배 이상 나갈 겁니다. 그걸 사다 주었는데, 요즘 '옛날에 그거 어떻게 됐어?' 하고 물어 보면 '나도 모르겠어요' 그래요. 왜? 나처럼 주기를 좋아해요. 나는 그래서 '야! 그거 무섭구나!' 한 것입니다. 그게 보화인데 보화를 저장할 수 있는 금고가 되어야 할 텐데, 어디에 버린 줄도 모르는 사람은 지구성을 금고로 만들고 지내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위해서 주는 사람은 복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에 기록을 남겨야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빚지고 살았어요. 세계에서 빚을 제일 많이 진 사람이 나예요. 내가 제일 유명하기도 하지만, 이제부터 세계 역사 이래 빚을 제일 많이 지고 살겠다 한 것입니다. 남들은 돈을 제일 많이 벌고 살겠다 하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세계에 기록을 남기겠다, 하나님을 위해서 빚지고 살다가 가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물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 아니예요. 그건 물게 되어 있어요. 내가 못 물면 통일교회가 물게 되어 있고, 통일교회가 못 물게 되면 우리 아들딸이 물게 되어 있어요.

우리 아들 자랑 한번 해봐야겠구만. '아버님이 어떤 분이라는 걸 아는데, 이 통일교회 머저리 같은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고 일본 사람들이고 전부 다…. 아버님이 제일 나쁜 차 타야 된다는 법이 어디 있어?' 해 가지고…. 어때요? '종교 지도자는 나쁜 차타야지' 그래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은 제일 껄렁껄렁한 나쁜 누더기 차 타고 왕림해야지' 그 말 아니예요? 어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뭐? 「제일 좋은 것 타고…」 제일 좋은 차.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은? 「제일 좋은 차 타야 됩니다」 또 하나님의 셋째 아들은? 또 하나님의 손자는 ? 좋은 차 타야지요. 사탄세계보다 좋은 차 못 타 보면 하나님도 마음이 알알하게 아프지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이 작년에, 지금이 1989년 아니예요? 1988년까지 고개를 넘는다는 원리를 알고 있으니, 88년 기념으로 내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에게 해준다고 해 가지고…. 아, 이 녀석 배짱이 얼마나 큰지, 나를 닮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도적놈 같은 배짱이예요. 돈은 한푼도 없는 녀석이 가서 차를…. 영국의 롤스로이스라는 차가 있는데 그 차가 얼마냐 하면 한 19만 불 가요. 전부 다 하게 되면 한22만 불 나가요. 떡 그 차를 사 왔어요. "이거 무슨 차야? 어떤 차야?" 하니까 "세계에서 제일 비싼 차입니다" 그래요. "이 녀석, 비싸긴 뭐가 비싸. 내가 영국에 이 차를 사 놨더랬는데 그거 가져왔나?" 하고 농담하니까 "아이고, 이건 새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벤쯔 560 말이예요. 여기 있는 벤쯔 560은 6516쌍 결혼해 주었다고 사다 놨더구만. 나는 그것 원치도 않는데 말이예요. 벤쯔가 많아서 이젠 다 줘야 되겠다구요. 떡 그 독일제 벤쯔 560을 또 하나 사 왔어요. 그리고 비 엠 더블유(BMW) 750을 하나…. 비 엠 더블류 750이라고 새로 나온 게 있다구요. 그건 어머니 차로 사 왔다구요. 링컨차도 하나 또 사오고. 차를 넉 대를 사 왔더라구요. 그거 돈으로 치자면 굉장해요. "그거 어떻게 물래?" 하니 "어떻게 물다니요. 꽃 팔고 장사해서 물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배포가 크지요?

그러면 그 차를 타야 되겠어요, 안 타야 되겠어요? 「타셔야지요」 그러면 타고 '아! 기분좋다' 하고 재야 되겠나요? 차 타는 건 죄가 아니예요. 그 대신 미안해 해야 됩니다. 세상에서는 어깨에 힘을 주고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아요. 그게 다른 거예요. 내가 달려야 할 길이 멀어요. 달리느라 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차에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거기가 나의 안식처입니다. 그렇게 산다구요. 그러니 그 차를 안 타야 되겠어요, 타야 되겠어요? 「타셔야지요」 아, 그렇게 고급차를? (웃음) 응? 「타셔야지요」 그렇다고 내가 사 온 게 아니라구요.

지금 독일에서도 차를 사 놓고 말이예요, 영국에서도 차를 다 사 놨어요. 차 없는 데가 어디 있나요? 집이 없는 데가 없어요. 그런 남편하고 사는 여편네는 복도 많겠지요? (웃음)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는 죽음을 극복한 교회

그러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의 신부 되겠다는 욕심을 품고 온 당신들이 말이예요, 예수의 아내가 한번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신부라면 아내가 되는 것 아니예요? 아내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아내예요? 신부가 됐으면 신랑과 신부 둘이 만나서 뭘해요? 마작을 하는 거예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는 겁니다」 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요? 그거 뭘하는 거예요? 아들딸 낳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이 쌍것들. 아, 기독교인들이 예수 결혼해라 그래? 그러니 병 들었구만, 통일교회 원리 듣더니. 그래서 혁명하는 거예요.

만일에 이런 말들이, 통일교회 원리가 없었다면…. 예수가 장가가야 한다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여야 할 얘기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받아들이라 할 때 통일교회 원리가 없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요? 목사한테 그 말이 통하겠어요? 당신들에게 통했어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고, 또 우리 인간들 모두가 하루를 사는 데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아내들은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남편 가슴에 안겨 바람도 쏘이고, 산천초목도 보면서 좋은 데가 있으면 '아이고, 그분하고 같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사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아이고, 참 좋구나! 우리 아들딸을 데려왔으면….' 그러지요? 「예」 그런 마음을 가져 가지고 그것을 얘기하고, 거기에 가고, 그렇게 사는 거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날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사랑 받는 거예요. 낳아 가지고 20세가 되고 장년으로 성숙할 때까지 사랑 가운데 보호받고 자라는 거 아니예요? 그다음에 하나의 열매가 되었으니 상대를 얻어 가지고 부부끼리 사는 것입니다.

부부는 순전히 남남이지요? 남남을 정복할 수 있는 힘이 사랑입니다. 하등의 관계가 없는 사람 아니예요? 친척도 아닌데, 남남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나 아버지, 진짜 자기 편의 것을 다 잊고도 자신 있게 당당히, 우는 것이 아니라, 서글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만하게 '천하에 제일 행복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다 버리고, 오빠 동생 다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가 가지고 '나는 행복하다' 하면서 사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니 집을 버리고 시집가 가지고 살 수 있는 여성들의 행복은 사랑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갖고 살다가 죽는 거예요 죽게 될 때는 사랑의 씨앗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죽게 되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영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세계의 확대입니다. 평면적으로 사랑을 갖고 사는 것이 아니라 종적인 사랑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원형적인 사랑입니다.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죽음을 극복한 교회입니다.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에 대한 모든 공포를 초월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장례식에서는 절대 울지 못하게 합니다.

내 자신도 그래요. 몇 년 됐나? 1983년이면 몇 년 됐나? 5년 됐나? 둘째 아들이 차 사고로 돌아갔는데 내가 눈물 하나도 안 흘렸어요. 아들이 가야 할 길이 바빠요. 길을 가려 주어야 돼요. 가는 길을 준비해 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가는 길을 준비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었다는 생각이 뭐야? 그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 세계인데…. 내 영이 앞장서서 안내해 주어 가지고 입적시키고 돌아와야 돼요. 얼마나 심각한 자리예요? 울 사이가 있어요?

시집가는 자기 딸을 난데없는 집안에 갖다 내려 놓고 그냥 올 수 없어요. 입적을 다 해 놓고 사랑받을 수 있는,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라리(혼수)를 다 해 가지고 자리잡게 해 놓고 돌아오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엊그제 우리 장모 되는 분도 돌아갔지만, 통일교회는 장례식이라고 안 해요. 뭐라 그러나요? 승화식. 승화되는 거예요. 횡적인 세상에서 살다가 종적인 세계의 활동무대로, 무한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울고불고하면 악령들이 오고 그러지만, 그런 자리는 악령이 찾아오지 못해요.

하나님을 사랑하자

그래, '내가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고, 죽음길을 극복하고 자유의 몸, 해방된 몸으로 사랑의 주인공이 되었으니 천상세계의 정문으로 당당히 들어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경배드릴 수 있는 참다운 아들이 되겠다. 딸이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기성교회 목사, 도적놈 같은 것들. 그 목사 뒤를 따라가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오지 말고.

벌도 꿀맛을 보고 단꿀이 있으면 단꿀을 찾아가는데, 똥내나는 찌린 꿀을 찾아가서 먹겠다고…. 아까 뭐? 가르쳐 주는데 통일교회 간다고 야단났다구? 그거 잘난 여자예요, 못난 여자예요? 눈이 둘이니 보게 되면 어떤 게 좋은지 뻔히 알고, 귀가 둘이니 뻔히 다 알았으면 갈 데 가지 누가 가라 말라 해요? 절대 오라고 하지 말아요. 나는 통일교회 오라고 안 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갈 길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거기에 낙제 점수 받으면 자기가 잘못한 것이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잘못한 게 아니라구요. 선생이 백점을 맞게 해주나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음 만난 문선생이 자기 오빠같이 얘기하고, 자기 남편같이 얘기하고, 아버지같이 얘기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나?' 하는 생각을 해도 좋아요. 그럴 수 있는 천적 배후의 인연이 있어서 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선생님 만나 가지고 기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분 나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 처방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주사를 몇 방 더 줘야 되겠어요. (웃음)

이거 뭐 딴 얘기 하고 있구만. 오늘 얘기는 중심 얘기로부터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거기서 무엇 갖고 살 것이냐 하는 사랑하고 중심…. 여태까지 중심 얘기했습니다.

종교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세상은 중심이 없어서 다 떨어져 나가지만, 종교는 중심이 있기 때문에 그걸 붙드는 거예요. 이 중심은 저 높은 산꼭대기까지 올라갔지만 그 뿌리는 종대와 같이 저 땅 밑에 기둥이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골짜기에 있는 중심이요 산봉우리에서 나타났지만 그 뿌리는 수직으로 저 밑에 박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매고 살아야 됩니다. 붙들어 매어 놓아야 돼요. 다 올라왔다가는 산이 움직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상에서 산이 움직이면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중심에 매어 놓아야 고리를 걸고 잡고 내려오면서 자기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끝날엔 요란한 세상, 흔들리는 세상이 돼요. 전부가 교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런 바람이 불잖아요? 서양 여자들은 동양 남자 찾아오고, 동양 남자들은 서양 여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예요. 서로가 자기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안 한다구요. 흔드는 거예요.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진짜만 남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진짜가 됐어요? 진짜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예수가 위대한 것이 뭐냐? 성경이 위대한 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쳤다는 거예요. 무슨 내용? 가정의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념을 가르치고 설명해 줬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어요. 그렇지요? 성경 외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말이 없다구요.

사서삼경을 보든가 하면 천(天), 하늘을…. 명심보감에 보면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는 말이 있어요. 선을 행하면 복을 받고, 불선을 행하면 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또 소학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고 했어요. 인간의 삼강오륜, 하늘의 도리를 전부 천(天)이라고 했는데, 천이 막연해요. 거기에서는 인격적 신을 발견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이 그래요. 불교는 법(法)이 중심이예요. 신(神)도 확실하지 않아요.

그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볼 때…. 기독교만이 여호와를 하나님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라고 하는 그 말의 내용이 뭐냐? 핏줄이 연결되지 않아 가지고는 아버지라고 말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나의 근본은 무엇이냐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아버지!' 하면서 말이예요…. 그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의붓 아버지, 그다음엔? 「양아버지요」 양아버지. 그다음에는 뭐? 아버지도 많잖아요? 그렇지만 진짜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무엇 가지고? 핏줄끼리 연결제요? 핏줄끼리 시작되어서 연결돼요? 「사랑으로 시작되어서 연결됩니다」 사랑으로, 사랑이 시작되어야 돼요. 사랑이 싹튼 그것에 생명이 접해야 돼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사랑이 격동하는 데서 꽃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의 상대적 사랑에 비로소 생명이 부딪히게 될 때…. 사랑이 부딪치고 생명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과 생명이 부딪치고 핏줄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그다음 뭐예요? 피예요, 피! 피!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피, 피!' 하듯이 피와 엮어진 인연인 것입니다. 성만찬이 그렇잖아요? 포도주를 마시고 빵을 먹으면서 내 피와 살을 마시고 먹지 않고는 나와 관계가 없다고 했지요? 성만찬의식 때 그렇게 했지요? 피, 살, 살은 생명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랑.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피와 살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맺어야 돼요.

기독교에서 왜 피를 중요시하는지 알겠어요? 피에는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어요. 여기 이 아주머니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섞여져 있지요? 「예」 사랑이 여기에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을 때 생명의 결탁이 되어 있어요. 생명이 부딪혀 피어난 꽃입니다. 또 사랑이 시작된 열매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근본은 무엇이냐? 사랑, 그다음엔? 생명. 그다음엔? 「피」 피예요.

왜 아들딸이 필요한 줄 알아요? 아들딸이 절대 필요해요, 어떻게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해요. 남자 여자가 왜 아들딸이 없으면 외로워요? 하늘을 바라보기에 부끄럽고, 세상을 수평으로 보기에 부끄럽고, 땅을 보기에 부끄러워요. 자기 선대 조상 보기에 부끄럽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보기에 부끄럽고, 남편 보기에 부끄럽고, 시동생 보기에 부끄럽고, 그 가문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그렇게 씨로서 받은 그 열매가 맺혔으면 씨와 같이 돌아가야 돼요. 그러므로 사랑을 갖고 생명을 연결시키려면 반드시 핏줄을 남겨야 돼요. 안 그래요?

여러분, 피만 보면 섬뜩하지요? 남자나 여자나 놀라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건 근본이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상과 하늘땅이 전부 주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인 강도는 용서할 수 없는 죄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가 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이치….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버지의 생명이 연결되고 어머니의 생명이 연결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근원이 어디에 있느냐? 그 근원이 어디서 나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끊어지고 악마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음란의 신이라고 하잖아요? 마귀, 음란의 신. 성경에 그랬지요? 음란으로 말미암아 제일 귀한 것이 쌍것이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 사랑한다는 그 말을 쌍소리라 하지요? 그거 왜? 천지의 대도를 뒤집어 박아서 쌍것이 되었어요. 그러나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떠나서는 못 살아요. 남자 여자가 혼자는 못 살아요. 암만 살아도 외로워요. 가면 갈수록 외로워요.

그래서 남편이 없으면 아들딸을 믿고, 아들딸이 없으면 손자라도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게 되어 아들딸 다 시집보내게 되면…. 나도 손자를 보니까 아들딸보다 더 귀엽더라구요. 자기 아들딸은 으레 낳겠거니 해서 낳아 길러 보니 복잡다단하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돌아다니느라고. 그런데 손자에게는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몰라요. 참 이상해요. 이상할 정도예요. 왜?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손자를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봤다 이거예요. 손자의 맛이라는 건 손자를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웃음)

남자로서 여자의 맛이라는 것은 결혼하기 전에는 몰라요. 여자도 남자의 맛을 결혼하기 전에는 몰라요. 설명 가지고는 거기에 못 미쳐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건 나쁜 소리가 아닙니다. '문선생이 노골적으로 사랑을 그렇게 얘기하더라' 하겠지만, 그게 본래 거룩한 거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모세가 법계를 만들 때 성소와 지성소가 있었는데, 모세가 만든 지성소가 더 거룩한 거예요, 아니면 하나님의 최고의 생명에 연결된 이상의 꽃봉오리로서 그 본궁으로 만든 남녀의 생식기가 더 거룩한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이것이 거룩거룩한 왕궁이 되었을 텐데….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건 누구나 함부로 범할 수 없어요. 아무나 범할 수 없어요. 그걸 범하는 자는 천지의 대도, 창조의 원칙을 부정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생명,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생명의 인연을 갖고 있는데, 생명의 중심이 되는 인간으로서 본성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히는 거예요.

역사 이래 여자가 대접을 못 받는 이유

천지의 대도가 수직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가다가 꺼꾸로 되었어요. 수직이 없으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하늘땅이 연결될 수 없어요. 그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엮어진다 이겁니다. 가정이 작은 가정에서 종족적 가정 형태, 민족적 가정 형태…. 나라도 그렇잖아요? 나라도 전부 가정이예요. 세계도 가정에 비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클 뿐이지 그 축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리는 가정에 두었다는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걸 이론적으로 시인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 하게 될 때 천하의 어느 누구든 이것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하는 통일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자나 남자나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다구요. 사랑의 왕궁을 갖고 있다구요. 이것을 꽃피울 때 생명의 왕궁이요, 핏줄의 왕궁이요, 근원의 왕궁이예요. 이것이 사랑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합해야 돼요. 남녀의 사랑이 합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이 엮어지는데 있어서 사랑의 왕궁권이 지상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왕궁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결탁된 핏줄에 천추만대에 깨끗한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왕궁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것이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이 없어요. 예수님도 낙원밖에 못 가는 거예요. 핏줄로 더럽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본래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돼요. 상속권이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사대부의 딸이 종하고 사랑관계를 맺어서 그 종이 딱 주장하게 되면 사대부는 할 수 없이 그 딸을 내주어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어느 나라의 법이라도 마찬가지이고, 하늘나라의 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를 짓기는 지었는데,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시키기 전에 이 요사스러운 천사장, 종 녀석하고 붙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사람취급을 못 받은 것입니다.

악마가 주장하기를 '당신의 아들과 딸이 나하고 사랑관계를 맺었는데, 당신이 지은 천지의 법도를 중심삼고 보면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결정, 상속을 해주는 것이 원리가 아니오? 나는 망하고 당신의 딸은 타락했을 망정 당신은 타락의 법도의 제재를 받아서는 안 되지 않소? 내가 거짓 사랑이지만 사랑의 도리를 중심삼았으니, 백 퍼센트는 안 되지만 70퍼센트는 사랑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으니 그들은 내 것이오' 할 때 아담 해와를 다 내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주게 되면 천지의 이치, 모든 사랑 이상, 생명의 연결체가….

그러므로 여자의 몸뚱이에는 타락한 원수의, 사탄의 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걸 빼려니 종교는 전부 몸뚱이를 치면서 금식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몸뚱이를 놔 두면 악마의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인들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사랑의 원수, 사랑의 간부가 악마예요. 그건 말뿐이 아닙니다. 천운이 다 깨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뭐라구요? 간부(姦夫)예요, 간부. 간(姦)자는 여자 셋, '애비 부(夫)'자는 두 사람. 여자셋이 합하면 그게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거예요.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 하고 돌아다니면서 더럽힌 요사스러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간부의 피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참감람나무입니다. 그분이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꺾어다가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어디에?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에 하나님이 무능력하게 되었다구요.

인류의 종말에는 통일이 와야

자,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겼을 때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걸 사랑으로 찾아올 수 있어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간 그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건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 닮았다는 거예요. 악마가 갖고 있는 것은 손도 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능력한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밝혀서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남편을 빼앗아 간 여자에게 고운 옷이 있다면 '아이고, 이 고운 옷 내가 입겠다' 그러는 여자 있어요?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아이고, 우리 남편 빼앗아 간 여자의 옥반지 금반지 다이아몬드 반지, 아이고 좋아라' 그래요? 그렇다는 여자 손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자라는 사람중에는 하나도 없어요. 남자는 어떨 것 같아요? 남자는 있어요? 「없습니다」 사람중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거 누구 닮아서 그래요?

사탄세계, 사탄에게 끌려간 이 인류의 종말에는 통일이 와야 돼요. 구하는 데는 누가 구하느냐? 아담이 구해야 돼요. 타락을 누가 했어요? 죄지은 사람이 탕감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므로 메시아는 아담으로 오는 것입니다. 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신랑. 신부로서 서야 할 신분을 잃어버리고 죄악의 거리의 여인이 되어서 오색가지의 물을 들여 가지고 있는 것을 역사를 통해 전부 다 회개하고 씻어 가지고 정색을 갖추어서, 하나님이 보기에 '땜을 때웠지만 완전히 땜을 때웠으니 그래도 내가 취할수 있다' 할 수 있게 성별시켜 가지고…. 기독교로 말하면 2천 년간 성별시켰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알고, 천지의 대도가 이렇게 된 줄 알고 나니까 기가 찼다는 것입니다. 그래, 당신들 피에 사탄의 피가 섞여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진짜로 느꼈어요? 구역질 나요. 그런 몸뚱이 가지고 바람을 피워요? 그 몸뚱이가 좋아하는 데로 가서 향락을 해요? 추하기가 똥개 새끼들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여지없이 짓밟아 놓은 한스러운 악마의 터전을 지금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끌고 가면서 뭐 어떻게 하겠어요? 이걸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구원섭리하기가 얼마나 어렵겠나요? 하나님이 직접 사람을 못 대하는 거예요. 꼬챙이 같은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면서 강을 건너게 해 가지고 분풀이를 하는 거예요. 분하고 분했던 것을 다 분풀이를 해 놓고 말이예요, 그래도 울고불고해서 놓지 않으니, 하늘이 괜찮다 싶으면 조금 끌어 놓고 또 분풀이하고, 또 그러고…. 여자들이 그걸 했다구요. 종교세계가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는데 그래도 잡고 올라가겠다고 기어올라가니 이것을 붙들어 올려 놓고는 또 분풀이를 하고…. 이러면서 수많은 고개를 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세상이 다 끝날 때까지 이러면서 오는 것입니다. 세상 끝이 뭐예요? 나라 잃어버리고…. 나라 잃어버리면 세상 끝났다고 하지요? 나라 잃어버리고 백성 잃어버리고…. 왕이 끝나는 것은 백성을 잃어버리는 것이요, 백성이 나라를 잃어버리는 것은 왕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나라의 왕이 어디 있고, 우리 집안의 왕이 어디 있어요?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이 세상에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우리 얌전한 이 아씨!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아내를 믿을 수 있어요? 이제 돌아갔을 때 남편이 '어디 갔다오나?' 하고 물으면 '통일교회 문교주 만나고 옵니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디에 갔다 왔소' 그럴 것입니다. 이게 못 믿는 불신생활 아니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믿을 수 있어요?

이런 판국에 믿을수 있는 것은 하늘밖에 없어요. 문총재 같은 사람은 그런 불신의 세상에서 구도자의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에서 서양 놈도, 서양 간나도, 서양 젊은놈도, 원수의 나라도 나를 안 믿을 수 없게 한 것입니다. 내가 그들을 믿고, 그들이 나를 믿는 것입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얼마나 갖느냐 하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보다 더 잘 믿어야 되고, 자기 나랏님보다도 잘 믿어야 되고, 자기 나라의 국법과 모든 것을 버리고 문총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올해 문총재가 6500쌍 결혼시켜 주었다는 말 들었지요? 「예」 오색인종이 다 왔다구요. 이 사람들은 옛날에 만나본 일도 없어요. 선생님이 쓱쓱쓱 맺어 줘 가지고 처음 만나는 거예요. 그런 결혼이 어디 있어요? 하루에 3702쌍까지 묶었어요. 6516쌍을 일주일 이내에 한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눈에 불을 켜는 것입니다. 「기적입니다」 기적이면 애기한테 채워 주는 기저귀 말이야? (웃음) 제일 나쁜 데 갖다 붙일 게 뭐야? 기저귀. (웃음) 행차후에 나발이라고 웃고 다 그러지만, 이게 기적이라고? 그래서 어떻게 천국 가겠노? 한수 늦었구만. (녹음이 잠시 끊김)

희생의 길을 걸어나온 통일교회

문총재는 하나님을 위해 혓바닥이 나와 가지고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울었어요. 그렇게 울어 봤어요? 눈이 뒤집어지고…. 그런 심정의 세계를 어떻게 계발해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아는 만큼 하나님을 모르잖소. 그렇지요? 「예」

하나님이 욕을 많이 먹었겠어요, 문선생이 욕을 많이 먹었겠어요? 「문선생님이요」 아니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천만 년이 더 된다구요. 저런 풀 한 포기도 수억 년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 지은 것이 수억 년 되는 거지요? 그 동안 하나님 원망을 얼마나 했어요? 문총재는 나면서 욕먹었댔자 70년밖에 더 먹었겠어요? 하나님은 얼마나 욕먹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도 구해 주려 하시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 후손이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하지 않는다면 그건 가짜예요.

왜 욕먹어야 돼요? 남을 살려 주자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살려 주면 도적질해 간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말이예요, 말씀 가르쳐 주니까 선생님 이용해 먹겠다고 도적질해 간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래가지고 나쁜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씌우고 자기들이 좋다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문선생 욕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심지어는 나한테 도적 누명 씌운 사람도 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못들은 척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거 간섭했다가는 하나님 자신이 살아 먹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욕먹는 것을 싫다고 신경질 내다 보면 살아 먹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거 살아 먹겠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걸 일일이 간섭했다가는 살아 먹겠어요? 할 일을 못 해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가 이만큼 욕먹으면서 와 보니 이제는 실력으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보나…. 기성교회가 1천만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 몇십만 되는 사람하고 싸우게 되면 기성교회 1천만이 도망가게 되어 있지 통일교회가 안 도망가요. 실력에 있어서 싸움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목사들 욕을 하고도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왜? 그들은 나를 천번 만번 욕했는데 내가 한번쯤 한 것이야 보통 아니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보고 도망가라고 해도 도망가지 않는다구요. 내가 문총재 편들지 뭣 때문에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욕먹을 때 자기가 졸업장을 타는 게 좋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곤란하겠어요. 이제 얘기가….

세상을 구해야 돼요. 여러분 요한복음 3장 16절 있잖아요. 다 알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 거예요. 교파를 이처럼 사랑한 것이 아니예요. 나를 이처럼 사랑한 게 아니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독생자를 준 거예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걸 외면서 모르고 있어요. 목사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세상과 같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몇십 배 열심히 해야 돼요.

문총재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욕먹고 다녀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희생했습니다. 이번만 해도 한국의 정세 문제를 전부다…. 여러분들, 지금 한국의 복잡한 정세를 누가 돌려 놓았는지 알아요? 정부가 아니예요. 내가 돌려 놓았어요. 대학가 문제도 전부 다 내가 손썼어요. 막대한 자원을 쓰면서…. 교수들, 공산당 하다가 수십 년간 감옥살이하던 사람들 전부 다 치안본부를 통해서 위성국가로 데려가고 중공에 데려가고 한 것도 내가 시작한 것입니다. 내 돈을 써 가면서 가르쳐 줘 가지고 한 거예요. 요즘에는 재벌들이 뭐 노조 하는 사람들 중공에 보내고 위성국가에 보내 가지고 교육받게 하면 돌아간다고 하는데, 그거 누가 시작했게? 이래 가지고 교수들 몇천 명을 전부 다…. 그런 길을 전부…. 문총재 아니었으면 벌써 망했을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고 공산당들 전부 데모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동의대 사건 알지요? 「예」 전경들이 죽고 한 그 사건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배후 수습을 누가 다 코치했게요? 노대통령도 아니요, 안기부도 아니요, 내무부도 아니예요. 종교 지도자가 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니 그런 거예요. 나라 없이는 세계를 못 구해요. 교회가 있기 전에 나라가 있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유리고객하는데 유대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 안에 교회를 가져야 돼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안식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이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기독교회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나라가 아니예요. 뜻 가운데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희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국자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싸우는 사람들입니다. 하늘나라를 창건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이 길을 간다 할 때에 하늘나라의 애국자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이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서 뭘하려고?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딱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뭐하려고 외국에 가서 감옥살이를 해요? 안 그래요? 내가 국내에 갖춘 기반이 없나? 기업체가 없나, 뭐가 없나? 누구 부럽지 않게 잘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까지 가서 감옥살이하면서 요사스럽게 그래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딱 잡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해야 돼요. 미국을 구하지 않으면 자유세계가 망해요.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를 살려야 돼요. 기독교의 방향을 갖추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들 4만 명을 전부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세계를 위하는 사람은 한분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러잖아요. 이젠 세계에 유명합니다. 세계를 위해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미국을 살려 주겠다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모아서 핍박을 받고 몰리고 쫓기는 놀음을 하는 그 대표 지도자는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세계의 공론으로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

왜? 왜 그렇겠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세상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독생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하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독생자로서의 책임을 하지 못해요. 그 놀음을 대신해야 할 것이 기독교의 목사들인데도 불구하고 월급 더 준다고 월급 보따리 찾아다니는 목사들이니…. 밥 먹자고 그래요? 나는 통일교회에서 월급 한 번 받아본 적이 없어요. (웃음) 월급을 내가 주고 있어요. 안 그래요?

세계를 구해야 할 통일교회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알았다구요. 앞으로 월급 찾아다니는 종교는 다 망해요. 종교단체에서 월급을 주어 가지고, 집을 주어 가지고 나라를 꾸밀 수 있는 구제 종교단체만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거예요. 왕이 뭐예요? 왕이 나라를 책임지는 거 아니예요? 왕이 뭐예요? 그 나라에 어렵고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그 왕이 먹여 살려야 돼요. 그렇잖아요? 왕 될 수 있는 뜻을 받들어야 할 메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메시아는 뭐냐? 일본 말로는 밥장사가 메시아지만, 밥장사가 아니예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그 나라 사람을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안그래요? 나라 사람을 먹일 것이 없으면 자기 몸뚱이라도 팔아야 돼요. 집이라도 팔아야 돼요. 나 집 팔아 가지고 이 놀음 많이 했다구요. 이집도 요전에 팔자고 그러니까 '아이고,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요전에도 집을 팔았는데 또 팔아요?' 하는 거예요. 그건 소생이니까 장성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장성 하면 완성 해야 되고. 선생님의 집을 한국 백성이 좋게 왕궁처럼 지어서 주었는데 그걸 또 팔아서 세계를 살리자 하면 이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보라구요, 전통. (웃음) 한국 나라의 전통을 잘 지켜 주면 될 텐데 가짜 전통 하다가 깨져서 저렇게 백담사에…. 내가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낼 때가 언제야! 그런데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어? 5공화국을 누가 만들어 주었게? 출발부터…. 죽을 사(死) 자 아니예요? 그 사람 내 신세를 지고 배도한 사람이예요? 잘했으면 세계의 대통령도 될 수 있는데…. 통일교회의 뭐? 5공화국을 누가 만들어 줬는데.

이번에 또 그래요. 6공화국 대통령을 누가 당선시켰게? 성화대학 인가를 안 내주기만 해봐라. 내줄 거야, 안 내줄 거야? 안 내줘 보라구요. 뭐 기성교회 무서워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가? 구더기 통째로 삶아 먹지. 그걸 맛있게 주어 먹으라구요. (웃음) 구더기 먹는 나라도 있는데 뭐. 맛있다구요. (웃음) 먹어 보라구요. 맛있지 뭐.

나는 그러고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애국자라 그래요. 애국자면 국밥 좋아하는 사람이 애국자인가? (웃음) 애국자! 이제는 5천 년 역사 이래 산 애국자라는 말이 내 귀에 들려 오더구만. 산 애국자 되기가 쉬워요? 몇천 번 죽었다가 살아나도 산 애국자가 될지 말지해요. 지금 대학가도 그래요.

내가 요전에 미국에 있을 때 우리가 하고 있는 방미연수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 중에 장성들이 있더구만. 그들이 나보고 '문선생님은 앞날을 잘 아는 분인데 한국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하길래 '한국은 내가 있는 한 절대 망하지 않아' 했다구요. 「아멘」 (박수) 아슬아슬해도 다 넘어간다구요. 이제 다 왔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다 무너지고, 소련의 수뇌부하고 중공 수뇌부가 내 꽁무니를 붙들기 위해서 서로 경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소련 사람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중공 사람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드셨습니다」

보라구요. 대우, 현대, 그다음에 뭐? 기아. 기야, 아니야? (웃음) 기아! 이놈의 패들하고 일본의 도요다, 흔다,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 포드, 시보레, 독일의 벤쯔, 비 엠 더블유, 불란서의 푸조, 이태리의 피아트, 이놈의 패들, 세계에서 자동차 회사로서 제일 크다는 녀석들이 중공에 와 가지고 북경의 큰 빌딩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몇백 명이 와서 전부 자기들이 해먹는다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준비 못 한 녀석들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1976년부터 지금까지 중공을 요리해 나온 거예요. 중공의 체제 변경할 때 그 경제담당 프로그램을 짜준 교수들 11명 가운데 7명이 우리 아카데미 교수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꿈같은 얘기들이예요. 그러니까 문총재는 알 수 없는 사나이지요. 1972년서부터 한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말이예요, 쫓겨 다니면서 일본의 전직 수상들을 요리하고 그러고 있었다구요. 그거 믿어져요? 「예」

당신네들도 돌았구만. (웃음) 대낮에 돌았어요. 믿지 못할 남자 한번 만나 가지고 이 여자들이 다 믿겠다고 그러니, 아이고 한심해라. (웃음) 나중에 내가 처리하기가 곤란할 텐데. 자꾸 믿고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도망가야지요. 한마디 하면 믿고 그대로 행하면 나는 도망가야지요.

나는 도망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다 알고, 나는 도망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하지 않고 말이예요. 이 교주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유인이 되어서 술 먹고 오줌을 한번 실컷 싸 봤으면 좋겠어요. (웃음) 내가 그렇게 산다고 나쁠 게 뭐예요? 그러면 다 도망갈 텐데.

잔칫날 술 먹고 오줌 싸는 사위라면─며느리가 술 먹으면 안 되지만─그거 난 녀석이라고 하지, 못난 녀석이라 그러겠어요? 대신이 되어 가지고, 우정승 좌정승이 돼 가지고 사대부의 아가씨에게 장가가 가지고 술 먹고 그러다 달려서 매맞다 보면 오줌 싸고 똥 싸지 뭐. 부끄러울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그 집을 위해서,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러면 선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매맞고 똥 싼다면 하나님은 지옥 보내지 않고 똥도 치워야 되고 오줌도 치워야 되고…. 오줌 싼 옷도 누가 빨아다 줘야 돼요? 오줌 싼 본인이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다 줘야 되겠어요? 부모가 해다 주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부모라면 하나님이 해다 줘야 된다는 말 아니예요? 왜 눈만 깜빡깜빡하면서 답답하게 그러고 있노? (웃음)

그러니까 세계를 구해야 돼요. 민주세계를 구해야 돼요. 우익을 구해야돼요. 우익과 좌익을 딱붙들고…. 이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예요. 진리의 중심은 예수님이예요. 좌우익은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하늘의 창조이상이, 본연의 이상이 예수님의 자리이고, 몸뚱이는 왼쪽이고, 마음은 바른쪽입니다. 언제나 이렇게 됩니다. 그게 진리의 본체를 상징합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역사가 그렇게 계속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상으로 끝내야 되겠기 때문에 앞으로 좌익이 결렬되어 가지고…. 십자가에서 예수가 죽을 때 우익이 예수 편이 되어 가지고 좌익을 쳤는데, 주님이 올 때도 딱 그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가 합했으면 이 좌익은 일시에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돌고 돌아가지고 결국은 선생님이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나님주의와 천부주의와 두익사상에 의해서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쌓아 둔 것을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공산세계의 패들이 하나님을 잘 믿게 되는 날에는, 역사적 기독교인보다 더 열심히 믿게 되는 날에는 지상에 천국이 찾아올 것이다. 「아멘」 (박수)

지금은 장자권 복귀시대

지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가지 복잡한 사실이…. 원리로 보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을 누가 잡아죽일 사람이 없어요. 소련이 선생님을 먼저 모셔가려고 하고, 중공이 모셔 가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시대예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우리 박총재가 이 붕을 만났다구요. 미국 부시 행정부의 경제담당 총책 임자와 맥아더 대사, 일본의 항서를 받고 중국을 해방한 그런 공신이 맥아더 장군인데, 그 사람의 조카거든요. 그 사람들을 문총재의 사절단으로 보낸 거예요. 사절단으로 가 가지고 연막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붕을 만나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 붕이 통일교회의 팬다 프로젝트를 절대 지지한다는 소문을 내야 된다구요. 이 붕이 그래야 세계적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지, 그러지 않으면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이 벌어져요. 그러려니까 할 수 없이 미국을 동원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의 경제담당 책임자가 있는데, 원래는 그 사람이 이번에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올 거였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그를 대통령 후보로 임명했지만, 자기가 네바다주 출신이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의 한 일원이 마피아와 사진 찍은 것을 한 장만 보여 줘도 문제가 되니까 안 한다 해 가지고 그만둔 것입니다. 그리고는 부시를 자기 대신 세워 가지고 대통령 만드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양반이 쓱 가 가지고 뱅퀴트를 하면서 자기 소개를 하는 거예요. 소개하면 대단하지요.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것으로부터…. 모든 국가비밀은 이 사람과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때로는 선생님에게 줄을 달아 기지고 물어 보면 내가 답변도 해주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보기에는 까무잡잡한 한국 사람이지만 손을 넓히면 세계 끝까지…. 내 손을 잡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도 손잡고 싶어요? 「예」 나는 싫어.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는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왼편 강도가 반대했던 것을…. 문총재를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다가, 이제는 소련이 돌아서고, 미국은 완전히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뉴욕에 간다면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의 뉴욕시 국장이 나를 모시러 뒷문으로 쓱 나온다구요. 세상 많이 변했지요? 한국이 그런 것을 아나? 「모릅니다」

당신네 여자들이, 신랑 맞겠다는 그런 신부 되는 사람들이 문총재를 한 번 안내해 봤어요? 「기회를 안 주셔서 못 했습니다」 기회를 안 줄게 뭐요? 기회야 날아들어 오면 생기지. 참새 새끼가 얼마나 날아들어 오는데? 날아들어 오라구요. 우리 집에는 서울 시내 비둘기가 다 와서…. 비둘기가 우리 집 떠나갈 때 '아이고, 문총재 집 떠나가기 아쉽다' 하는 소리가 들려서 내가 먹을 것을 많이 뿌려 준다구요. 날아가던 새 여기서 먹고 가라 이거지요. 내가 밥을 못 먹더라도 주는 것입니다. 새라는 새는 다 여기 들러 가요.

새라는 새는 다 여기 들러 가니 쥐라는 쥐는 다 여기 들러도 괜찮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고양이는 물론이고 강아지도…. 그런데 사람은 왜 못 들어와요? 거 배짱이 없어서 그렇지요. 결사적이 아니어서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웃음) 이제부터는 그게 안 통한다구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웃음)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인데, 남자로 태어났으면 자기 마음에 드는 미인, 세계적인 미인을 만났는데 그걸 보고 그냥 가요? 그 에미 애비라도 만나 보고 오빠라도 만나서 담판해 놓고 말이예요, 여자 손이라도 한번 만져 보고 가야 죽더라도 눈을 감고 죽지, 그렇지 않으면 눈 뜨고 죽어요. (웃음) 눈뜨고 죽은 녀석은 지옥도 못 가요. 갈 곳이 없어요. 그렇게 간절하면 못할 게 어디 있어요? 못할 게 없다고 해서 여기 땅굴이라도 파고 들어오라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웃음)

문총재를 중심삼고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전부가 마음의 담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담이 무너져요. 서로 반대하던 게 여기서 하나돼요. 예수님이 구해 준다구요. 몸이 '야, 마음아. 너 수고했다. 이제는 내가 너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너를 잘 인도할께'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 곳을 알아요. 통일교회에 찾아오는 사람 중에 통하는 사람들은 발이 찾아와요. 그런 재미나 있어야 내가 살아 먹지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신부라는 말은 전부 다 기독교에서 붙이고 있으면서, 이게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야단이구만.

이제는 세계가 '재림주는 누구?' 하면 '문총재!'라고 내놓고 말한다구요. 「아멘」 (박수) 나는 재림주인지 몰라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미국 같은 데, 워싱턴 같은 데서도 그래요. 내가 미국에 갔다 하면 '아이고, 워싱턴에 언제 오나?' 그러고, 왔다 하면 '그분이 무슨 얘기 했나?' 해 가지고 주목을 해서 듣는 것입니다. 왜? 내가 한 말이 다 맞았거든. 거짓말 같은 것이 전부 딱딱 들어맞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시집을 보내고 싶다 할 때 시집갈래요, 안 갈래요? 「갔는 데 또 가요?」 (웃음) 왜 웃소? 「갈께요」 결혼비 얼마나 댈 거예요? 거 중매세 얼마나 낼 거예요? 내 손에서 시집 못 가면 천국 못 들어가요. 그런 것 알아요? 재축복이라는 말 들어 봤지요? 「예」

사랑은 부모시대서부터 시작해

앞으로는 절대…. 보라구요. 복귀역사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한 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들시대 아니예요? 성약시대는 부모시대예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부모시대에 와 가지고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들시대의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부모시대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입니다. 천주의 사랑이 비로소 여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완성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성약시대의 교회라 할 때 부모의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들어오면, 여러분의 아들과 딸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고, 여러분이 가진 물질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이 오는 길을 찾기 위한 것이 구약이요, 그 구약은 신약의 예수님이 오시기 위해 있었던 것입니다. 신약 2천 년 동안은 아들을 고생시켜서 부모가 오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사상입니다.

부모님 이 와 가지고는 부모와 하나된 아들, 아들과 하나된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 그것이 조화를 이룬 본래의 이상세계의 모습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만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저 끝에서부터 찾아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얼마나 희생했어요. 피를 흘리면서 신약시대에 얼마나 희생했어요. 통일교회시대는 뭐냐? 피를 흘린 데는 심정의 피를 흘리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는 데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 제일 나쁜 남자 취급을 받았어요. 안 그래요? 여자 유인한 제일 챔피언으로 소문났어요. 이놈의 악마는 알아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자들은 복귀된 해와이고,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그러니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본래의 천상세계에 엇갈려 있는 걸 바로잡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 길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고 2차대전 직후에 미국과 미국 기독교와 한국과 한국기독교가 하나되어서 문총재를 만났으면 7년 동안에 다 끝나고 한국은 세계의 왕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때 아는 원리, 그때 아는 모든 진리, 그건 변함이 없어요. 그러니 미국이 내 말 듣고 미국 기독교가 내 말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유엔기구가 나오잖았어요, 유엔기구? 「예」 2차대전에 특이한 것이 뭐냐 하면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해방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그건 왜? 부모가 올 때가 되었으니 형제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춘하추동이 12삭으로 365일이 전부 같아야 돼요. 여름이라고 높은 것이 아니예요. 겨울이라고 낮은 것이 아니예요. 균형을 취해야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만국 해방을 위한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만국을 통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을 자기들은 몰라요.

한국도 그런 것을 몰랐어요. 요즘은 우리가 원리를 다 가르쳐 주니까 알지요. 그때 알던 원리나 지금의 원리나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이 되돌아와 가지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시대상을 엮어 놓으니 6·25전쟁 전과 같이 미국 패, 소련 패, 중공 패, 일본 패가 싸우는 것입니다. 4패, 4당파, 딱 그렇게 됐다구요. 이걸 누가 조종해요? 내가 조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 천신만고 한국의 비운의 환경을 전부 수습하는데 있어서 내가 말뚝을 박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저기 안기부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보안사도 다 그래요. 전부 다 나에게 와서 '아이고, 문총재 아니면 안 됩니다' 하고 있어요.

믿을 수 없는 요즘의 남자 여자

문총재가 돈이 많다고 소문났지만 나는 돈이 한 푼도 없어요. 따라지로 다니는 거예요. 돈이 없다구요. 오늘도 점심값이 없어서 뭐야? 라면. (웃음) 라면 삶으라고 했는데 삶는지 모르겠구만.

세상으로 보게 되면 교회 찾아오는 이 구식 여자들은 여자 왕들 아니예요? 이 사람들 다 으스대고 바람피우고 다녔다구요. 나쁜 바람이 아니예요. 기성교회에서 얼마나 소란을 피우겠노. 이걸 내가 전부 업고 태평양을 건너가게 되면 기성교회 참 멋지겠다! 미국에 한번 가 봐요? 「예」 가서 우리 같이 살아요. 응? 「예」 (박수)

그러면 문총재가 미국으로 패거리 업고 도망갔다 해 가지고…. 누가 욕먹겠어요? 여러분이 욕먹겠어요, 내가 욕먹겠어요? 「선생님이 욕먹습니다」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은 좋지만 선생님 욕먹이고 살아서야 되겠어요? (웃음) (한 사람이 박수침) 저기는 만나자마자 미쳤구만. (웃음) 「제가요?」그래. 살아보고 미치면 또 몰라도…. 「1950년대에 제가 이화대학 다닐 때에 통일교회 다니던 학생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다 퇴학을 맞았다구요. 저도 청파동인가에 갔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가면 학교도 졸업 못 하고 또 그러면 시집을 잘 못 간단 말입니다. 우리 친구가 퇴학을 맞고 선배 언니가 퇴학을 맞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금은 왜 내가 진작 못 믿었던가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멘」 (웃음. 박수)

보라구요. 내가 얘기할께요. 우리 통일교회 아주머니들 미워서 죽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남편은 나가서 죽도록, 어떤 때는 밤에도 안 들어오고 24시간 돌아다니고 있는데, 떡 드러누워 가지고 '별수 있나? 사내라도 별수 있어? 우리 선생님한테 잡힌 녀석이니 어디 가야 바람을 피우겠어, 마음대로 하겠어? 어디 갔다가도 송아지가 끈을 끊고 나갔다가 먹을 것이 없으면 찾아 들어오는 것같이 나 왔소 할 것이 틀림없어' 해 가지고 잠자고 있더라구요. 팔자가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 똑똑한 남편 하나 지키기가 쉬워요? 「어렵습니다」 구미호 이상 눈을 뜨고 지켜야 돼요. 요즘 정보관 이상, 조사실 이상의 능력이 없으면 한 남편 모시고 살기 힘들어요. 언제 빠져 나가서 무슨 짓을 할지 알아요? 길거리에 여우 새끼가 얼마나 많아요. 마음 놓고 네활개를 펴고 잘난 남편 모시고 사는 여자 있어요? 이건 어디 갔다 오면 바람피우고 오누만. 출장 갔다 오면 여자 하나가 아니라 셋 넷 다섯 열 이상타고 오는 거예요. (웃음) 그런 세상이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들은 4년 5년을 혼자 살아도 갈 데 갔다 오는 것같이 떡 기다리고 있다구요. 미국 같은 곳은 얼마나 고약한지 알아요? 어느 수준급이 되면 여편네를 매년 갈아치우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런 판국에 떡 남편을 보내 가지고 5년을 기다린다 해도, 10년 기다려도 '네가 별수 있어? 나 찾아와야지' 하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또 남자들도 그래요. 요즘 여자들 믿을 수 있어요? 자기 남편이 자기를 못 믿는데 내가 여러분을 어떻게 믿겠나 말이예요. 「맞습니다」 맞지 그럼, 맞지. 살을 대고 살던 여편네도 못 믿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 가서 살겠다고 하는 것을 믿을 수 있나 말이예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결혼하고 나서는 반대편으로, 남극 북극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3년 반 동안 나가서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 문제가 생기면 재깍 이혼이예요. 색시가 용서 안 하고 남편이 용서 안 해요. 통일교회하고는 끝이예요. 만약에 그것이 용서가 되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용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철두철미한 권위 있는 남자로서, 철두철미한 권위 있는 여자로서 당당하다는 거예요. 천하에 누가 내 갈 길을 막을 자가 없다 이거예요. 여자가 여자로서 흠잡을 수 없고 남자가 남자로서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하늘땅이 동화되고 하늘땅의 칭찬받을 수 있는 그런 사나이 아낙네를 누가 반대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 가서도 미국 2억 4천만을 요리하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카터 미국 대통령도 내가 모가지 잘라 버린 거 아니예요? 4년 동안 단상에서 '이놈의 자식…' 모가지 자르라는 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서 사는 사람이 배포도 좋지. 남의 나라에 가 있으면서 대통령 쫓아내라고…. 모가지를 안 자르니 내가 모가지 잘라 버린 거예요. 그러면 카터가 유명하오, 여기 서서 말하는 선생님이 유명하오?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예요. 가까이 하지 말아요. (웃음)

천국 가려면 사랑의 깃발을 갖고 가야

결론지어요. 천국 가려면 사랑의 깃발을 갖고 가야 돼요. 여러분 귀가 사랑의 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네 귀가 참 아름답구나!' 하게 해야 합니다. 왜 아름다우냐? 사랑이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귀예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미운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게 되면, 잘난 미인이 대수롭지 않고 맞지도 않을 것 같은 남편을 데리고 사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녀의 눈으로 볼 때는 천지조화가 거기서 싹트는 것입니다. 만물상보다 더 아름답거든. 그렇기 때문에 쓸고 핥고 그러며 사는 거 아니예요? (웃음) 사랑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가 아무리 못생겨도 사랑에 점령당하게 되면 아름다운 귀가 되는 거예요. 눈도 그렇고. 전부 사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온 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의 화신체가 되면 손에서 빛이 나요. 자기 혼자 누워 있는데 사랑의 빛과 같은 그분이 와서 나를 안고 같이 자는 거예요. 하늘이 같이해요. 부모가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경지의 체험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종적으로 해서 90각도, 남자 여자 중심삼고 아들딸이 동서남북으로 화동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은 이상형이 세계 어느 민족을 넘어서라도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면, 그런 자는 천상천하의 어디에 가든지 자기 나라예요. 알겠어요? 「아멘」

하늘나라의 왕권은 사랑의 왕권이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시기 때문에, 사랑의 왕자가 되려면 천상천하에 사랑의 인연을 남겨 놓고 사랑의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주인공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아멘」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은 활동

자, 내가 잠깐 누구를 소개할께요. 소련이 얼마만큼 되어 있고 미국이 얼마만큼 되어 있는지 두 사람을 소개해서 잠깐 얘기 듣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좌익과 우익을 자기 가정 식구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의식을 갖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예」 이번에 소련에 가서…. 소련이 우리 원수의 나라인 줄 알았지만 그동안 준비한 것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 주고, 그다음에 주동문이는 미국에 대해 잠깐 얘기해요. 그리고 점심때가 되었으니까…. 이 양반은 세계일보 사장이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곽정환 세계일보 사장이 동구라파 및 소련 방문에 대한 보고를 함)

이 사람(주동문)은 [월드 앤 아이]라는, [세계와 나]라고 하는 잡지를 만드는 데의 책임자예요. 이 [월드 앤 아이]는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만드는 잡지예요. 이것이 창간된 지 4년째인데, 세계의 잡지들 가운데 제일 유명한 잡지라구요.

작년에 레이건 대통령이 미국 헌법 제정 2백 주년, 미연방 헌법 제정 2백 주년 축제 때 자기의 메시지를…. 미국 사람들은 자기 나라가 세계제일의 지도국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의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에 4천 종류의 잡지가 있어요, 이름난 잡지가. 그런데 레이건 대통령이 자기 비서실장을 통해서 공문을 내 가지고, 대통령이 헌법 제정 2백 주년 축제 때에 내보낼 메시지를 실을 만한 잡지를 찾은 거예요. 그래서 언론계를 샅샅이 조사를 해 가지고 종합한 결과 '대통령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발표할 수 있는 곳은 [월드 앤 아이]뿐이다' 하고 결론을 지어 가지고 찾아온 데가 우리 [월드 앤 아이] 잡지예요. 우리 잡지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때에 14페이지 내 달라는 것을 내가 2페이지만 내줬어요. 그 메시지의 서문밖에 안 줬어요. 그러한 유명한 잡지사를 책임지고 일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주동문씨가 선생님의 하시는 일과 최근에 되어져 가고 있는 사업의 상황, 그리고 선생님의 업적에 대한 증언을 함)

내가 여러분들…. 점심때가 지났기 때문에 '이거 뭐 점심도 안 먹이고 왜 이러노?'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없어요, 정신이. (웃음) '점심을 늦게 먹으니까 정신이 없다' 그렇게 이해하면 안 돼요. 응? 「예」

아까 한 그 얘기(주동문씨 보고 중의 해피 마인드 사업)는 뭐냐? 인간들이 사는 생활에 있어서 앞으로는 도시 정착시대가 지나갑니다. 도시에 머무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마음이 맞는 쌍쌍들이 세계 무대를 자기 정원과 같이 생각하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세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건 전화번호를 누르고 물건 주문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화를 통해서 사람이 하나도 없이 주문을 받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연결시켜 줘요, 말로써. 이것이 무슨 물건 몇 개 몇 개를 주문받았으면 '요것이 총계가 얼마입니다' 하고, 또 세금이 올랐으면 '요건 몇 퍼센트 올랐습니다' 하고 전부 다 알려준다구요. 백화점에서 점원들이 얘기해 주는 것 이상입니다. 점원들은 틀리게도 할 수 있지만, 이건 컴퓨터니 틀리지도 않아요. 그러한 시스템입니다.

이건 어떠한 곳에든지 배달이 돼요. 여기서도 할 수 있어요. 이게 시스템만 되면 여기서 주문하게 된다면 두 시간 이내에 배달돼요. 그런 시스템이예요. 앞으로 그런 조직 채널을 통해서 세계 어디에 가서든지 주문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둘이 가서 천막을 치고 살더라도 거기에 전화를 걸고─전화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오니까─그것을 누르면 두 시간 이내에 밥도 갖다 주고, 옷도 갖다 주고, 떡도 갖다 주고, 중국 요리도 다 갖다 주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또 거기에 테이블을 놓고 싶으면 테이블이 들어오고, 찬장 놓고 싶으면 찬장도 갖다 놓고, 원하는 대로…. 그런 시대에 왔어요.

이것을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그래요, 레버런 문 시스템! 7년 걸려서 개발한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이제 돈 많다고 하는 미국이 '뻥' 할 겁니다. 이것이 있으면 디파트먼트(백화점), 상점, 가두의 상점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그 인권, 그 모든 사람들, 거 사람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거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전세계에 퍼져서 자기들 살고 싶은 대로 살면 되지. 그래, 먹을 것은? 앞으로는 과학적 식량시대가 열립니다. 요즘 라면도 전부 '편리한 라면' 하지요? 그다음에 또 공기에서 식물이 먹을 수 있는 암모니아를 만들어 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먹을 것은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된다면 일 안 하고 놀고 살아야 될 텐데…. (웃음) 놀고 살면 뭘하고 놀겠어요? 그렇게 되면 예술, 노래해야 되고, 춤춰야 되고, 시를…. (웃음) 전부 문학적인 생활, 예술적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간의 꿈이 아니겠어요?

그러면 얼마만큼 발전할 수 있느냐? 사람은 영(靈), 영감(靈感)이 있기 때문에 안테나가 높아요. 그 안테나가 도달할 수 있는 곳에까지 연결해 가지고, 저 근원의 세계, 유토피아적 본연의 세계의 모든 예술분야를 이 지상에 유치시켜 가지고 느끼며 살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는 세계, 이런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이 소유해

이런 세계를 누가 점령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될 수 있는 완성된 사람이 그 세계를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되고, 하늘땅이 전부 다 내 것이 돼요. 여러분의 욕심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욕심들이 있지요? 전부 다 내가 제일 되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다 이거예요. 2대 욕심이 있어요.

첫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과 자기가 닮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은 이 모든 만물에게는 주인이고, 인류에게는 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인 동시에 인간의 부모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지금 무슨 소원을 갖고 있느냐? '내가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인간들의 어머니 같고 아버지 같으면 좋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소망이예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그들의 부모가 되는 것만이 아니고, 그들의 왕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왕.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의 아담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가정의 왕이고, 아담 족속의 왕이고, 아담 민족의 왕이고, 아담 나라의 왕이고, 아담 세계의 왕이고, 아담 천주의 왕인 거예요. 이것이 왕권사상이예요.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은 부모를 닮아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은 전부 다 '세계 만민의 어머니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아버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이상 바랄 게 어디 있어요? 응? 받는 게 좋아요, 주는 게 좋아요? 「주는 게 좋습니다」 주는 게 좋아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래, 주는 것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끝까지 줄 수 있는, 세계 끝까지 주고도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같이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 그러려면, 그 부모가 주게 되면 전부가 내 것이니까 전부 다 줄 수 있는 주인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왕권, 그 부모인 동시에 하나님은 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왕손사상이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나중에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내 것 만들고, 하나님 왕, 왕권의 왕 되신 분을 내 것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욕망의 성취는 다 끝난다는 거예요.

오늘 인간 세상에서는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예요. 우리 마음이 본래 천성적으로, 본능적으로 그런 것을 이어받은 것은 그것이 가능한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았기 때문이예요. 그러므로 그 목적 성사도….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완벽하게 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자 누구의 것이예요? 「내 것입니다」 내 것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왕녀가 돼요, 왕녀. 왕녀가 되고 하나님 어머니같이…. 그러면 틀림없이 천국 가느니라! 「아멘」 (박수)

자, 이거 점심때가 되었는데, 점심 먹고 굿바이하자구요, 또 잠깐 만나자구요? 내가 오늘 얘기할 골자도 얘기 못 했구만!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몇 시야? 세 시부터는 전국의 우리 책임자들 모이라고 그랬는데, 시간이 많이 갔네.

자, 점심 같이 하구요. 응? 「노래도 하나 준비했는데요」 (웃음) 아, 점심 먹고 또 모이지 그럼. 잠깐 뭐 한 30분 노래도 하고 그러자구! 「예

​아이고,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구만. 「교구장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구장들 기다려도 괜찮아. 「많이 기다렸는데요」 아, 가만히 있어! 교구장들이 기다려도 괜찮아요.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역사

​나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이니 하는 구주 되는, 종주(宗主)들이 많은데요, 석가모니도 있고, 공자도 있고, 마호메트도 있고, 성인들이 많은데, 예수님이 왜 그 성인들 가운데 중심이 되느냐? 그거 쭉 가르쳐 줬지요? 「예」 예수님은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분별하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은, 첫아들이 하나님의 아들 되고 둘째 아들도 하나님 아들이 돼야 할 텐데…. 시간이 없어서 빨리 할 거예요.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고,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사탄의 아들이 되었다 이겁니다. 물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차자도 타락권 내에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 본연의 이상을 중심하고 볼 때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도 하나님이 주가 되고, 사랑의 관계도 하나님이 맺어 주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겠다는 것을 막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장자는 사탄편, 차자는 하늘편, 이렇게 분별된 역사를 쭉 거쳐 나왔습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에 있어서 선민권을 키워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키워 나오면서 탕감노정을 걸어 나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도 아벨도 다 하나님의 아들이었어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거꾸로 교차해 나와야 돼요. 이것이 어머니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에서와 야곱의 쌍둥이 시대…. 원래는 쌍둥이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쌍둥이 시대로 발전해 갔다는 거예요.

왜 쌍둥이가 돼야 되느냐 하면, 쌍둥이는 통한다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형님과 동생이 통한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형님이 괴로워하면 동생도 괴로움을 느낀다고 그러지요? 그래서 이것이 같은 심정적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길을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놀음 한 거예요, 바꿔치기 놀음. 형님의 자리를 동생이 빼앗아 찾아와야 돼요.

왜 그런 놀음이 벌어지느냐? 성경 말씀을 보고 그게 왜 그러냐 하는 걸 묻게 될 때는 누구나 거기에 답변을 못 합니다. 오늘날 신학자들도 답변을 찾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을 바꿔치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이것은 승리했다는 말인데, 야곱을 중심삼고 귀결지었어요. 거기에는 가인의 모든 권한, 가인 족속을 중심삼은 자기 형님들, 그 가정, 그 판도 전체, 혹은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 그 외의 이방이 다 연결됩니다. 이걸 전부 바꿔쳐야 돼요. 바꿔치는 데는 개인적으로 바꿔치기해야 되고….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이 21년 노정을 걸어 가지고 돌아올 때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을 한 거예요. 영육간에, 천사는 영적이니 영적인 싸움에서 이기고, 그다음에 실체 가인격인 에서를 이기는 거예요. 천사장한테 결국은 빼앗겼기 때문에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얍복강의 싸움에 있어서 야곱이 승리했어요. 밤새껏 싸워 가지고.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실제적인 면에서 21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서 에서의 마음을….

에서가 동생을 만나면 죽이려 했던 것인데 그때 야곱이 약았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형님에게 다 준 거예요. 21년 동안에 모은 모든 물건은 하늘이 성별한 물건이라는 거예요. 성별한 물건을 받는 날에는, 그거 받고는 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매이기 때문에 에서가 야곱이 드린 물건을 받음과 동시에 동생을 환영했다는 사실…. 그래서 영적으로 천사장에게 승리하고 육적으로 형님에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교체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비로소 장자적 입장인 이스라엘이라는 백성을 차지할 수 있는 한 줄기 계통을 택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승리했다는 것은 무엇에 승리했다는 말이냐? 영적인 천사장한테 승리하고, 천사장의 아들 되는 가인한테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복중기반을 중심삼은 장자권복귀

야곱과 에서는 몇 살 때 바꿔쳤느냐 할 때, 40대예요. 철이 다 나서 바꿔쳤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 타락했기 때문에, 장자가 태어나기를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복중까지…. 안 그래요? 장자 차자가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복중까지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형제지권(兄弟之圈) 안에서는 바꿔쳤지만,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돼요.

복중까지 찾아 들어가야 되는 그것이 어떤 역사냐 하면 다말의 역사예요. 다말의 역사 알지요? 다말은 자기 남편이 죽었기 때문에 시아버지가 양치러 가는, 농사 지으러 가는 그 길가에서 지금으로 말하자면 창녀옷을 해 입고 기다리고 있다가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관계를 해서 아들을 낳았어요. 거기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은 거예요. 본래는 세라가 형인데 형이 나오려고 하니까 동생인 베레스가 복중에서 형을 밀치고 나온 거예요. 베레스는 밀치고 나왔다는 뜻이예요. 그래서 비로소 인류역사에 있어서 복중기반을 중심삼고 하늘의 아들이 장자로,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권을 갖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말의 역사예요.

다말이 어떻게 해서 복받게 된 것이냐? 하늘의 역사가 어떻게 됐기에 이것이 복귀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이냐? 성경에 보면 말이예요, 룻이…. 룻도 첩이예요. 복귀역사 가운데서 사탄중심삼고 어머니로서 통해 나오던 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번 어머니를 통해서….

첩이 뭐냐 하면 본처의 사랑을 빼앗은 대표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세계적인 지도자 되는 사람들 중에는 사랑하는 첩의 자식이 많아요. 그건 통계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말이 결국은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어서….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남편을 중심삼고 계통을 잇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축복받은 가정을 중요시한 거예요. 축복받았던 가정,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말이 4대 만에 이것을 전부 다…. 그 역사가 벌어졌지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다말이 비로소 복중에서부터 장자를 태어나게 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어떤 입장이냐 하면, 딱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이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이고, 남편을 속인 거예요. 다말이 딱 그거예요. 자기 시부모를 속이고, 자기 남편은 없지만 남편도 부정한 입장에서 전부 다 속여 가지고 계대를 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여인으로서 하나의 뜻을 세우는 데 있어서…. 다말 같은 여인은 이스라엘의 핏줄, 축복 받은 핏줄을 중요시한 거예요.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서 핏줄을 중요시한 대표적 여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말을 중심삼고 복중에서 장자권을 바꿔친 이것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다말시대에 있어서, 야곱 가정시대에 있어서 나라가 안돼 있고 사탄세계를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었어요. 이와 같은 전통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종족적 기준과 민족적 기준을 이루어 이스라엘이 하나의 나라를 이룰 때까지 기다리면서 나오는 거예요.

혈통복귀의 기반 위에서 죄 없이 태어난 예수

또 그와 같은 국가적 기준이 2천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심정적 인연의 계대를 잇는 입장의 여인이 누구냐 하면 마리아예요, 마리아. 마리아의 역사 알아요? 마리아는 누구냐? 다말과 같은 입장인데 국가적 대표자예요. 국가적 대표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메시아를 잉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태어나게 될 때 복중에서는 분쟁이 없었다구요. 싸움이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다 그렇잖아요? 다말의 역사라든가 리브가의 아들 에서와 야곱의 역사라든가 똑같은 축복이었어요.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 그게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그건 암만 성경을 봐도 해석을 못 해요, 우리 타락론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에서와 야곱 때도 그렇게 됐고, 또 다말의 아들인 베레스와 세라때도 그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혈통적으로 바꿔진 이 궤도를 이어 가지고 오랜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국가적 대표형의 다말과 같은 입장의, 자기의 모든 생사지권을 넘어서 하늘의 축복받은 이스라엘의 혈통을 존중시하는 대표적인 여인이 마리아였다 이겁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딱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이예요. 약혼단계에 있었어요.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단계였지요? 약혼단계에 예수님을 뱄어요.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이러는데…. 성령으로 잉태했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말은 세례 요한 때도 있었어요. 이것은 결국 본 남편을 놔 놓고 잉태했다는 거예요, 성령으로 잉태했든 뭐 어쨌든 간에.

예수는 혈통적으로 성별된 기반 위에서,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까지 2천 년 동안 해 나온 혈통복귀의 섭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하나의 어머니로부터 잉태되었기 때문에, 그 뱃속에 있는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반 위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베레스와 세라는 복중에서 서로 장자가 되기 위해 싸웠지만, 예수 자신은 이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다말을 통하고 베레스를 통해 가지고 분별된 그 기반을 이어받은 전통적 이스라엘 역사를…. 마리아는 그런 여성 대표자로서 자기 일신의 실패를 개의치 않고 뜻을 위하고 하늘을 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다말 같은 심정을 지닌 여성이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를 잉태한 거기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비로소 창세 이후에 여인의 복중에서 난 하늘편의 아들로서 첫번째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생자라는 말이 여기에 나오는 거예요, 독생자. 아시겠어요?

독생자란 맹목적으로 독생자가 아니라, 첫번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더럽힌 핏줄을 성별해 가지고 깨끗한 하늘의 어머니의 배를 빌려서 태어난 대표적인 아들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로소 첫사랑을 받은 사람이란 뜻에서 독생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예수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그러므로 예수와 하나된 사람은 사탄권 내에 들어갈 수 없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떤 성인이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사탄세계에서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는 데에서 성별해 가지고 분별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런 기준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가운데서 태어난 첫아들이기 때문에 만민을 대표해서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맏아들이 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 분이 예수였기 때문에 예수는 성자중의 성자다 이거예요. 성경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복귀섭리

석가모니를 보더라도 그렇게 안 태어났고 공자를 봐도 그렇게 안 태어났다 이거예요. 마호메트를 봐도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나 예수는 핏줄을 맑힌 깨끗한 바탕 위에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그 예수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지 못할까봐 세례 요한을 시켜 가지고….

세례 요한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때에 있어서 복귀된 아담형이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를 대치해서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입니다. 그런 세례 요한이 보호하고 담을 이루었던들 예수님이 절대…. 그러면 누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느냐 하면 세례 요한의 제자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세례요한을 두고 한 말입니다. 원래는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서, 72문도만 하나됐더라도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거예요.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 반대하고, 12제자가 반대하고 다 그렇게 되니까, 나라에서 방어할 수 있고, 교회에서 방어할 수 있고, 선지자들이 방어할 수 있는 게 다 무너지고, 제자로서 방어할 수 있는 것도 다 무너지니까 사탄이 예수를 끌어다가….

예수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죽었다면 예수는 구세주 자격이 없어요. 하늘의 아들로서 더럽히지 않은 핏줄에서 태어난, 하늘의 첫번 사랑을 받은 장자로서 만민을 위해서 죽어 가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예수의 사랑을 중심삼은 십자가 앞에는 사탄이 굴복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사탄을 어떻게 분별하느냐 하면 이런 원칙에서 분별돼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어떻게 돼서 기독교가 제일의 종교냐? 아까 얘기했는지 모르지만, 종교 중에 제일의 종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종교여야 되는 거예요.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줬어요. 예수는 자기가 독생자라고 했어요. 또 예수는 신자들을 보고 신부라고 했고, 그다음에는 형제라고 했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그 틀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춘 내용을 밝히는 교리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며 나가는 교리요, 그 아들이 하나님의 가정에 안식할 수 있는 가정의 도리를 가르쳐 줬기 때문에 이 도리를 통한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 세계적 종교는 반드시 하나의 통일세계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시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에 유대나라가….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그래요. 그때에 인도, 인도가 종교문화권입니다. 그다음에 유교문화권, 그다음에 저 인더스강 있는 곳의 조로아스터교의 종교배경의 문화권, 그건 아시아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역사적배경이…. 예수가 죽지 않고 이스라엘 나라와 딱 하나되었더라면 로마하고 싸울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로마가 예수님이 올 그때에 있어서는 정치적으로 피폐해 가지고, 전부 다 로마에 반기를 들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무르익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예수가 신령한…. (녹음이 잠시 끊김)

섭리상으로 본 한국의 중요성

이래 가지고 로마를 거쳐 가지고 이베리아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 도서문명을 거쳐 미국을 거쳐 가지고 섬으로 돌아온다 이거예요. 돌아오는데는 그 근거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지중해문화권은 로마를 중심삼고 싸운 근거지 인 만큼 로마 교화청과 같은 반도-한반도가 문제입니다-로부터 도서로 대륙으로 그다음에 일본으로 돌아들어 오는 거예요. 일본은 영국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의 전수 내용을 보면 다 영국에서 들여온 거예요. 일본은 차가 좌측통행이예요. 영국문화를 이어받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들어와 가지고 본연의 이스라엘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아시아 통일시대라는 겁니다. 지금 서구 사람들이 말하기를 태평양문명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한국이 왜 섭리상으로 중요한 곳이냐? 로마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유대 사람들로 말미암아 죽은 게 아닙니다. 물론 유대교가 잘못해서 죽은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 죽인 것은 로마였다 이겁니다. 결국은 보게 된다면, 예수와 기독교의 12사도가 모두 로마에서 죽었다구요. 그것이 반도예요, 반도. 반도인 동시에 구라파에 있어서의 문명국이었어요. 천년 이상 문명국이었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았어요. 로마의 법이라든가 로마는 언제나 강국으로서 지금까지 남아져 나온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로마가 하나의 독립국가로서 전통을 이어 나온 것과 같이 아시아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 이것이 강대국 사이에 끼여 있지만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져 나온 거예요. 이게 이렇게 남북이 갈라진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이라구요. 물론 삼국시대도 그랬지만 말이예요, 이게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사조를, 세계 나라를 끌어들여 가지고 남북이 갈라진 것은 처음이거든요. 남북이 싸운다구요. 이것이 뭐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때 몸과 마음이 반도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반도에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지정학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주님이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구문명을 중심삼고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미국은 남쪽이고 그다음에 공산당은 북쪽입니다. 이 북쪽은 무슨 문명권이냐 하면 헬레니즘이예요. 그게 로마문명을 이어받은 거예요. 이것이 불란서혁명을 통해 가지고 계몽사상을 거쳐 공산주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까지 온 거예요. 그리고 이 남한에는 기독교사상이 들어왔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사상이 영국을 거쳐 가지고 제1차 종교개혁 이후 미국을 거쳐 돌아와 가지고 남한까지 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히브리문명으로 하나님 편입니다.

이 둘이 와 가지고 한국에서 딱…. 이게 통일돼야 돼요. 원래는 이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세계가 하나되는 그런 풍토권내에서 한국이 통일돼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됐더라면 오늘날 한민족이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아요. 이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흐름은 대체로 보면 그렇게 돌아와서 통일되지만, 본래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두 사람, 그다음에 세 천사장이 이걸 심었다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나라하고 천사장의 나라, 이와같은 것이 개인적으로 심어진 것을 세계적으로 거둬야 된다는 거예요. 심은 것을 반드시 거두어 청산지어야돼요. 그런데 하늘편의 아담 해와, 사탄편의 아담 해와, 둘이 심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늘의 세 천사장, 사탄편의 세 천사장과 같이 대(對) 되는 나라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나오는 거예요.

영국을 보면 영국은 뭐냐 하면 해와 국가예요. 영국은 섬이예요.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사모하는 거예요. 섬나라는 여자 상징이예요. 언제나 본토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이 16세기 후반기를 통해 가지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여자가 대표입니다, 여자가. 영국은 여왕을 중심삼고 흥했다는 거예요. 여왕을 중심삼고 흥해 가지고 6대주 5대양에 해지는 날이 없었다구요. 세계를 지배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뭘했느냐 하면 기독교를 전파했어요.

그래서 해와와 같은, 어머니와 같은 이 영국에서 무엇이 나왔느냐 하면 미국이 나온 거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예요. 그건 하늘편적으로 보면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가인은 어느 나라냐? 가인 나라는 불란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이것이 어머니하고 하늘편 아벨하고 가인이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을 낳았다는 거예요. 어머니로 말미암아 두 아들이 갈라져서 싸웠다 이거예요. 이것을 거두어야 돼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거둬야 돼요. 그것이 영국이 나와 가지고 미국이라는 아들을 중심삼고…. 불란서는 본래 원수였어요. 본래부터 원수예요. 이들이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1차대전, 2차대전에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사탄편은 어느 나라냐? 일본, 아시아예요. 벌써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아시아로 와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할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편 해와는 하늘편 아담이 올 나라를 점령하는 거예요, 40년간. 4천 년을 대신한 40년간. 40년 동안 점령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40년 동안 점령한 거예요. 그런 일본 앞에 점령당한 나라는, 사탄편 해와한테 점령당한 나라는 하늘편 아담이 나올 수 있는 나라다 이거예요.

로마교황청이 갈라진 이유

아담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아버지 나라예요. 그러면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나라가 합해 가지고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서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복귀역사예요. 해와가 잘못했으니, 아들딸 두 쌍둥이를 낳아 놨으니 그걸 수습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미·불이 해방 직전에 한국 독립을 공인한 거예요. 이런 섭리의 내용을 역사가들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처해 가지고 해와국가인 일본도 한국을 중심삼고 이 동남아시아 일대 전체를 중심삼고…. 한국은 하늘편 아담국가고, 그다음에 해와국가는 뭐냐 하면 일본이고,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과 같다 이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천사장, 두 사랑을 상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이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지역 전부를 다 유린해 가지고 아시아통일권을 꿈꾸고 나왔던 거예요. 이건 사탄편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동아공영권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혈통을 이었다는 건 하나님의 전통이예요. 전부가 사탄이….

참된 사실, 참된 하늘의 것을 거짓 것이 대신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참것이 오는 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공작이 사탄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아시아 판도를 엮으면서 독일과 이태리를 묶어 가지고 영·미·불과 싸운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나라라면 독일은 사탄편 아벨 나라예요. 더 악하다는 거예요. 사탄편 가인이 이태리입니다. 이들이 하늘편 삼국과 대결해 가지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연합군이 이기고 일·독·이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완전히 기독교문화권으로…. 해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국가를…. 그때는 한국이 독립이 안 됐기 때문에 아담국가가 없었다구요.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그 나라의 백성과 그 나라의 모든 주권자들이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게 돼 있지, 어느누구 딴 사람으로 시작되게 안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잘못하면 다 죽어요. 잘못하면 쫓겨 나거나 죽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 짧은 대통령 임기를 전부 다 원만히 마친 사람이 없었어요. 다 걸려 넘어갔어요. 이 정권도 걸려 넘어갔고, 박정희 대통령은 죽고, 전대통령도 걸려 넘어갔어요. 노대통령도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가지 않으면 잘못되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아담 나라, 아버지 나라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한국이 자리잡고…. 그 아버지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어머니하고 잃어버린 두 아들이, 해와가 잃어버린 자녀를 국가적으로 찾아 탕감복귀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도 높여야 되는 거예요. 해방 직후에….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뭐 지금만 한 줄 알아요? 해방 전에 다 세워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은 한국에 통일된 시대가 오게 될 때-7년 동안, 1945년에서 7년 플러스니 까 1952년까지-완전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7년 동안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7수, 7천 년을 대신한 7수 완성을 중심한 7년 동안에…. 그렇기 때문에 1952년이 중요한 때였다구요.

스탈린은 사탄편 재림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1953년에 죽는 거예요. 섭리적 탕감을 이루기 위해서 나라가 생겨나고 혹은 지도자가 생겨나 가지고 그것이 탕감된 모든 것을 전부 청산지었다는 승리적 기반 위에서만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 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에서만이 에덴동산이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기준을 이루어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아담국가 될 수 있는 이 국가를 모실 때 영국과 두 아들 나라가 하나돼서…. 그들이 갖고 있는 모든 권한, 그들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갖춘 모든 것은 아담 나라를 위한 거예요,

아담 나라. 알겠어요? 「아멘」 주님이 한국에서 태어나니 한국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로마 교황청이 영국으로 갈라지기 시작한 것도 세계구원섭리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로마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아니예요. 세계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인 것입니다. 그런데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로마가 뭘 잘못했느냐?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로마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로마의 행락과 행복을 위해서 기독교를 이용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인 예수를 잡아죽이게 된 동기도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한 메시아인 줄 알았기 때문이예요. 로마의 압제하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구세주가 오게 될 때는 로마를 일시에 눌러 버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천하통일할 줄 알았다는 거예요. 아니예요. 세상 나라를 통일하기 전에 영적인 나라, 하나님 뜻의 나라를 다 통일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통일될 때까지 희생봉사해서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드리고 난 뒤에 이스라엘이 바라는 메시아와 더불어 영광의 때가 온다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딱 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이 세계적인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권내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영광의 터전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행차하라는 영광의 터전이 아니예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더불어 세계 영광의 판도로서 소화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을 다 따 버리고 자기의 나라, 자기의 주권, 자기의 영광으로서 그 나라를…. 그 나라, 대한민국은 둘로 갈라져 있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자기 욕망을 채운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도 둘로갈라져 있는 거예요.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둘로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미국이, 한국과 한국 교계가 오시는 주님 앞에 최고의 원수가 된 거예요. 왜? 사탄이 둘을 갈라놨으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미국을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한국 나라를 통해서, 한국 기독교를 통해서 오시는 주님을 때려잡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한국의 누구에 대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대해서.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위해서 생겨났고 미국과 통일천하를 위해 생겨났는데, 중심이 어디냐 하면 통일교회예요.

구원의 역사는 아들을 통해서

통일교회가 뭐냐 하면 교회를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이라는 것은 '거느릴 통(統)' 자라구요.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라 지배하기 위해서 나온거예요. 그럴 수 있는 , 거느려야 할 통일교회를 기독교문화권인 미국나라와 미국 교회가 반대하고, 아담 국가, 아버지 국가 될 수 있는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쫓아내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될 수 있는 나라, 어머니를 통해서 두 아들이 같이 찾아왔지만 아버지와 더불어 다….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버지만 남고 어머니와 두 아들은 잃은 것입니다. 그게 통일교회 문선생의 서러움이예요. 세계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여러분은 몰라요.

4천 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가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갈라졌을 때, 남조유대를 중심삼고 북조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수난을 겪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욕망과 소원을 몰랐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망하는 것을 슬퍼할 줄은 알았지만, 세계가 망하는 것은 슬퍼하지 않았어요.

오늘날 기독교가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과 딱 마찬가지예요. 유대교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주님이 오면 자기들이 영광받으려고 해요, 세계는 빼놓고. 세계야 망하든 말든 뭐 공중에 들려 올라가 혼인잔치해? 하나님의 섭리가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지상에서 찾아야 돼요. 씨는 여기에서 심었는데 공중에 가서 어떻게 씨를 받아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라는 사람은 세계를 잃어버린 서러움을 갖고 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찾으려 했는데 기독교를 잃어버렸어요. 그런 서러움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한반도, 반도를 찾아오는 하나님의 섭리의 기지가 될 수 있는 그 기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지를 잃어버렸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이, 이박사가 뭘해야 됐느냐 하면, 세례 요한과 같은 사명을 해야 됐어요. 국가적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야 했어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세례 요한과 교회적 세례 요한 둘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돼야 됐던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되느냐? 오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이건 외적이예요. 돌아오는 것은 외적이예요. 이쪽은 내적이고. 국가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내적 가인 아벨과 내적 어머니 아버지가 딱 하나돼야 돼요. 그게 통일적 기반이 돼 가지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찾아 들어가야 돼요.

누가 찾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실패한 것은 하나님이 또 할 수 없어요. 아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원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는 못 해요. 아벨을 통해서 해야 돼요. 하나님이 세운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못 한다구요. 아들을 통해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걸 통해 가지고 4300년 역사를 40년 역사를 통해 다시…. 여러분, 우리 원리를 들었겠지만 그 원리가 뭐냐?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들어가 싸워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알아낸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담가정을 어떻게 알아요? 노아가정을 어떻게 알아요? 다 실패했는데. 그들이 다 실패한 것을 아니까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길로 가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아브라함이 실패하자 3대에 걸쳐 연장됐어요. 이런 걸 어떻게 수습하는 거예요? 몰라서는 수습할 수 있나요? 선생님은 일생을 중심삼고 영계에 들어가 싸워 가지고 전수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담이 막혀 있으니 그 담을 허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담을 헐어 놓아야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담을…. 그 담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겼으니 가인 아벨, 아담 해와가 하나된 자리까지 가지 못하면 헐지 못해요. 하늘 보좌에까지 사탄의 영역이 확대돼 있다는 거예요. 그 영역을 벗어날 수 없어요. 아담 해와를 전부 빼앗겼으니 사람이 있어요?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없다구요.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인 거예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아버지. 본래가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가 되어서 지옥이 없고 천당만으로서의 사랑의 통치권 내에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왕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사탄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되찾기 위한 40년 재탕감의 길

사탄이 얼마나 악했느냐 하면, 4대를 유린했다는 거예요. 증조할머니, 할머니, 그다음에 어머니, 자기 처까지. 딸까지 하게 되면 5대가 되는 거예요. 그 5대를 한자리에 놓고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 왕권을 탈취했다 이겁니다. 이게 악마예요. 그 분함을 알아야 돼요. 그 분을 품고 사는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복을 받겠다고 하나님 뭐 이러는데, 아니라구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5대를 유린하는 데 있어서, 그 남편 앞에서 유린한 거예요, 전부 다. 남편 앞에서…. 찔러죽이지도 못 해요.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런 아픈 심정이 쌓인 하나님을 누가 알아요? 보통 사람들은 하나님이 편안하고 영광 가운데 계시는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이 밝혀진 거예요.

여러분, 원수 중의 원수가 누구냐? 아버지의 원수를 갚아야지요. 어머니의 원수를 갚아야지요, 「아멘」 몇 대예요? 자기 아들딸의 원수요, 자기 아내의 원수요, 어머니의 원수요, 할머니의 원수요, 증조할머니의 원수예요. 그 외에 증조할아버지로부터 5대를 전부 다 겁탈해 버린 거예요. 결국은 전부 다 유린한 거예요. 이런 걸 아는 남자들이 아내를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아픔을 느끼는 입장에 있는 사람 있어요? 목사들 전부 편안한 자리에 서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우리 주님, 우리 하나님 영광 가운데…' 하고 있지만, 그런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 심정의 세계를 누가 알아요? 그러한 하나님, 그런 주님, 신랑 되시는 주님은 너무나 비참한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왕권을 세워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2천년 동안 영육이 갈라져 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린 걸 찾아와야 되는 거에요. 그러니 거꾸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로마로 가 가지고 잃어버린 아시아를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올 때 로마에서 잃어버렸으니 한반도에서 몸뚱이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 이 한국이 그와 같은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한국이 1976년서부터 1988년까지 12년 동안 경제부흥을 했습니다. 그것이 한국 사람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1945년서부터 43년 후에 올림픽대회를 했어요. 43년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간 고역하다가 해방되어 가나안 복지로 들어간 것을 탕감하는 기간이예요. 역사는 이렇게 공식적으로 이어나가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은 뭘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 외의 모든 것을 다 빼앗겼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했어요. 선생님의 처자도 반대했습니다. 선생님 처자가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당신의 아들, 당신의 남편 악마라고 해 가지고, 그거 파괴시킨 것 아니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못살게 하고, 감옥에 들어간 아들 면회도 못 가게 한 게 누구게요? 기성교인들이라구요. 죽으라고 한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살아 남은 거예요. 그런 전부를 알고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도와주지 못해요. 아담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여 잃어버렸으니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그런 입장이었어요. 광야에 쫓겨난 거예요. 그러다가 천신만고 끝에 다시 상륙해 가지고 제2차적인 기독교를 편성한 것과 같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적 판도를 갖춘 기독교문화권을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내 손으로 다시 찾아야 돼요. 그러니 40년 동안에 4300년, 4천년 역사를….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오신 때부터 재림시대까지 2천 년이니 같잖아요? 4천 년 역사를 되찾아 가야 돼요. 이뤄 놨던 것을 40년동안….

왜 40년이냐? 인간이 4백 년 동안 살수 있어요? 4천 년 동안 살 수있어요? 40수를 중심삼고 볼 때 40세밖에 살 수 없어요. 그러므로 40년 생애노정에 4천 년 역사를 다 재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 문선생은 맞는 거예요. 북이 되어서 맞는 거예요. 두드려 맞고 별의별 일을 다 겪는 거예요. 맞고는 찾아 나오는 거예요. 내가 쓰러져서 죽었다고 내버릴 수 있는 자리까지 갔다 와야 돼요.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눈물을 흘리면서 나를 모시려는 그런 무리가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1단계, 2단계 해서 8단계를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해와국가를 누가 찾아야 되느냐? 선생님이 가져야 할 것이 무슨 나라냐 하면 아담 나라예요. 선생님은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해 선 아담 나라의 대표자라구요. 그런 자리에 섰으면 해와나라의 대표자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게 뭐냐? 영국을 대신한 일본이예요. 원수예요, 원수. 사탄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 갔으니, 나는 반대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이 일본과 독일이예요.

그다음엔 미국을 놓을 수 없어요. 왜? 소생 장성 완성,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미국을 망한 자리에서 택해 세운 것이 누구예요? 누가 택했어요? 내가 택했어요. 하나님이 택해 세운 것이 아니예요. 내가 택해 세웠으니 미국의 실수를 내 앞으로 옮겨야 돼요. 미국 기독교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 놓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14년간 미국의 핍박속에서 천신만고 수난받으면서 잃어버렸던 미국을 찾아 빼앗는 거예요. 그 나라의 주권과 그 나라의 기독교의 방향을 전부 다 갖춰야 돼요. 그래서 점점점 망해 들어가는 그것을 빼앗아오는 거예요. 사탄이 망하게 만들거든. 그것을 전부 다 빼앗아오는 거예요. 4대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레이건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의 손으로 레이건 대통령을, 부시 대통령을…. 카터는 짤라 버린 거예요. 카터시대에는 몇 나라가 공산세계로 적화되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해방권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4천 년 역사가…. 기독교의 방향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방향으로 잡아 놨어요. 미국도, 자유세계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와야 돼요. 지금 남북이 갈라져 있거든요, 사탄편과 하늘편으로. 선생님의 고향을 사탄이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 김일성이는 가짜 아버지지요? 대한민국에는 왜 아버지가 둘이예요? 이북에는 가짜 아버지 김일성이고, 남한에는 누구예요? 문선생이지요. (웃음) 사탄세계가 앞으로 참된 아버지가 오는 것을 알고, 악마의 아버지는 독재정권을 만들어 가지고 명령 일하에 백방으로 모든 것을 행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왔어요. 40년이 지났어요.

그러면 공산주의가 왜 생겨났느냐?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한국을 통일시키는 데 도와주면 공산세계는 내 손안에 다 녹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한국에 있어서의 주권을 갖고 나오게 될 때 이승만 박사가 책임만 잘하고 그때 뜻만 알았던들…. 뜻은 같은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에서 그 나라 충신 이상 충성의 기준을 세워야

여러분, 원리결과주관권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 자리는 하나님이 못나오는 거예요. 원리대로 자라는 것입니다. 성숙기간은 가만히 놔두더라도, '야, 너 커라' 하며 궁둥이를 만지지 않고 가슴을 만지지 않아도 자연히 크고, 자연히 달거리해 가지고 여자 되고 다 그런 거예요. 남자도 어깨가 다 커져서 남자가 되는 거예요. 커라 커라 하며 만지고 뭘 가르쳐 줘서 크나요? 성숙 되어 가지고 자연히 크는 거예요. 남자의 눈은 여자 보고 '야, 저거 이상하다' 하고, 여자도 그래요. 아버지도 있고 오빠도 있는데 오빠보다도 옆에 있는 다른 남자가 그립고 보고 싶거든요. 그게 자연발생의 힘이예요. 자연의 힘이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또 주변의 모든 암놈 수놈들이 사랑을 하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쌍쌍이예요, 쌍쌍. 그게 뭔 줄 알아요? 사랑의 박물관이예요. 급은 낮지만, 상징적이냐 형상적이냐 하는 급은 다르지만 사랑의 박물관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진 모든 것을 세상에 전개시켜 놓은 거예요. 이거 아담 해와가 보고 다 배우는 거 아니예요? '저렇게 뭐하노? ' 하고 말이예요. 뭘할꼬? 새끼치지. 자기네들이 다 보거든요. 그러니까 처녀 총각이 자라게 된다면 말이예요, 손을 잡으면 전기가 통해요. 다르거든요. 자기 아버지하고 자기 오빠하고 다르거든요. 그거 자연히 합하게 돼 있어요. 성숙만 했다 하면 사랑을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짐승이 새끼한테 사랑하는 거 가르쳐 주는 것 봤어요? 그리고 전기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건 안 가르쳐 줘도 자연히 되게 돼 있어요. 그건 식물도 그래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광물도 마찬가지로 다 쌍쌍이 있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미국 대통령, 너 통일교회 문선생 모셔라''이승만 박사, 너 통일교회 문선생 모셔라' 이렇게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간책임분담이 있다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 고개를 넘어가라 하고, 사탄은그 판도를 놓고 그 조건을 중심삼고 자기의 승리적 판도를 닦는 데 동원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우연히 생겨난 게 아니예요. 천만가지 사연이 개재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고생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 얼마나 안간힘을 썼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통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고 기도해 보면 통곡이 나오는 거예요. 눈물 콧물을 흘리며 계속해서 통곡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실은 고생할 사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손을 보라구요. 다르다구요. 발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핏줄도 안 보인다구요. 귀인 귀골로 생겨났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웃음) 임 자네들은 전부 다 시집가고 장가가서 별의별 것 다먹고 다닐때 선생님은 고생을 얼마나 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의 손으로 해와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일본은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 나라예요. 미국도 하나님을 저버린 원수예요. 독일도 원수의 나라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원수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원수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원수고, 전부 원수예요. 원수들이 하나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역사 과정에서 자기 나라의 충신이 그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던 그 이상의 충성심을 원수 나라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워놓지 않으면 하늘의 나라가 출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이 그냥오는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지요? 「예」

통일교회가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

아줌마도 아들딸 사랑했지? 남편 사랑했지? 그들이 누구의 아들딸이고 누구의 남편이예요? 예수님이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다음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래, 예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애기 가진 여인이 화가 있고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탄 남편이요, 악마의 아들딸들이예요. 닻줄이 악마의 닻줄이예요. 그 아들딸 남편이 한 닻줄이고, 아들딸이 전부 다 뒤 꽁무니를 닻줄로 얽어맸어요. 젖을 먹고 똥을 싸고 있는 애기가 열이 있는데 어떻게 주님을 찾아가요?

「가야되는 데 힘이 드니까….」 힘드는 건 자기만 힘들어? 오시는 주님은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세계의 잃어버린 나라를 넘어가 가지고 신부 찾겠다고 허덕이는 그 신랑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이 뭐가 못생겨서 40세에 장가가는 거예요? 왜 1960년도에 해야 됐어요? 한국에서 14년 동안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 기준을 못 넘어간 것을 옥중투쟁을 하면서…. 어머님과 결혼할 때까지는 치안국에 가 가지고 열두 패들이, 통일교회 믿던 열두 놈이 반대했다구요. 예수님 때와 똑같아요. 조서를 꾸미고, 모략중상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조서를 꾸민 그 다음날 나와 가지고 결혼식을 했어요. 천하에 별의별 손짓하던 사진 같은 것을 지금도 다 갖고 있지요. 선생님이 가질 수 있는 가정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내 아들딸이 핍박받지 않고 해방될 수 있는 자리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 통일교회가 자리를 잡고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그런데 미국을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데 그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찾아간 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찾아간 거예요. 그래서 원수지간인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을 합해 가지고 절대 하나되라고 한 것입니다. 너희 나라의 애국 충신들이 애국할 수 있는 그 이상, 너희 원수 나라의 전통적 애국심 이상 하나님의 이름으로 절대적인 전통을 세워 그 나라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래, 레버런 문한테 굴복했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요즘 선생님에게 말하기를 '아이고, 레버런 문은 우리나라의 제일 애국자다'그럽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내가 무슨 애국자야? 나는 영주권밖에 안 갖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영주권 가졌으면 됐지요' 하는 거예요. '뭐가 돼 ! 내가 미국 국민이야? ' 하니까 '우리 나라가 본래 영주권 패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뭐'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전부가 각국 사람들이 이민해 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미국 시민권을 안주겠다 하는 게 아니예요. 언제든지 시민권을 타스로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서 제일 애국자가 문총재라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요.

망해 가는 나라를 돌이켜 놓고, 썩어 가는 기독교를 부흥시키고, 마약과 아편에 나가떨어진 것들을 전부 다 재교육하고, 음란에 떨어져 로마와 같이 자연 멸망할 것인데 그걸 다 방지해 준 사람이 나예요. 그런 책임자인데 도리어 마약 선동자, 폭력의 괴수라고 하고, 나중에 가서는 마피아,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하는 거예요. 마피아에 엠, 문아니예요? 문 마피아라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엠 마피아예요? 사탄을 찾아 잡기 위한 대장이 사탄편으로 보면 엠 마피아지요. 자기들보다 더 악하다나요? 자기들보다 더 악하다는 거예요. 마피아 짜박지들을 때려잡으려고 하니, 자기들보다 더 악하니 엠 마피아라고 하는 게 맞지요.

머리와 등에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구도의 선각자로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수록하지 못했음) 40년, 50년 전에 그랬으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의 수완으로 달라진 게 아니라구요 내 생활이 완전히 판도를 밟아서 나와 가지고 내 수중에 굴복할 수 있게끔 천하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 그거 실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 누가 협조해서 그래요? 「하나님이요」 당신들이 협조해서 그렇지? 성녀회 ! (웃음) 성녀가 필요해요, 성녀가. 「아멘」

김일성이, 이 악마의 애비를 누가 잡아야 돼요? 성녀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여자들이 김일성을 때려잡고 인민군을 삼켜 버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중심이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중심이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사탄 악마가 여자를 유인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악마의 왕권을 빼앗기 위해서는 여자로서 어머니의 권한과 왕후의 권한을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깨 버려야 돼요. 그게 성녀의 갈 길이예요.

왜 통일교회에 빨리 오지 않았는가

미국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여자, 기독교를…. 뭐 1천만이라구요? 기독교인이 1천만이라구요? 그러니 5백만은 여자구만. 5백만 군대 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아무개 목사가 아니예요. 여기 서 있는 문총재예요. 「아멘」 군대에 가서 자기 멋대로 살 수 있어요? 출동명령을 하면 나서는 거예요. 나서는 거예요. (웃음. 박수)

문총재를 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문총재 왜 이혼했어?' 하겠지만, 나 이혼 안 했어요. 자기가 도망간 거예요. 서대문 형무소에 일족이 와 가지고 쑥덕공론을, 사촌 팔촌까지 와 가지고 '아이고, 못살아 못살아. 이와 같은 거지 같은 패 똥개 같은 패하고 어떻게 살아' 하면서…. 세상에, 여자들이 침을 뱉고, 무슨 악담을 그렇게 하는지, 처음 봤어요. 그게 사탄이 있어 그런 거예요. 제일 악담을 하더라구요.

이래 놓고 여편네가 하는 말이 죽어도 문씨네 아들은 안 낳겠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오차로 찢겨 죽어도 문씨의 새끼는 씨도 안 받겠다고 했어요. 그래, 문씨의 씨들이 나빠요? (웃음) 그건 사탄이 발동하니 그래요. 사탄이 그러니까 문씨는 씨도 안 받겠다고 그러지, 문씨네 씨가 얼마나 훌륭하게요! (웃음) 「아멘」 아,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훌륭해요? 우리 아들딸들 지금 보라구요. 뭐 말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림을 그려도 말이예요, 이번에도 한국일보에서 아동들 그림그리기대회를 했는데, 이게 세계적으로 40만이 동원됐나? 그런 데도 가면 일등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우리 막내 아들 형진이가 한 30분 만에 그려 가지고 금상탔다구요. 그다음에 그 동생이 쓱쓱쓱 하더니 또 은상 탔다구. (웃음) 요전에, 3년 전에도 금상 은상 탔다구요. 우리 동네 아이들이 전부 다, 거기에 상이 몇 개인데 3분의 2 이상을 우리 교회 애들이 타 왔어요. 야, 이거 통일교회의 애들은 천재고 귀신이라고 그래요. 그거 누가 결혼시켰나요? 누가? 「문총재가요」 누가? 「아버님이요」 종자를 개량해야 돼요. 씨가 맞게끔 짝을 지어 준다구요.

세상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남자의 역사예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남자 아니예요? 세상에 다 그렇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나를 제일 미워하고, 미국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일본도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독일도 그래요. 나를 안무서워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은 나를 안 무서워하는 줄 알아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나오게 되면 빠져 버린다 빠져버린다…. (제스쳐 하심. 웃음) 「빠지면 나오지 못한다고 그래서…」그래, 빠져서 망할 것 같아요, 잘될 것 같아요? 빠져서 저 숨구멍에 들어가 지옥에 가는 것 같지만 비상해서 천국에 올라가요. 빠질 데가 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이 전부 다 마음대로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팔십 난 늙은이가 프로포즈해요. 내가 그때 스물 여덟 이었는데…. (웃음) 영계에서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늙은이가 선생님에게 와서 '여보! 하늘에서 키스하랍니다' 하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웃음) 아, 선생님이 사실 미남자라구요. 요즘에는 미남자 사촌이 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웃음)

내가 왜 미남자인 줄 아느냐 하면 말이예요, 무슨 구경 같은 걸 가서 뒷자석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옆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가 내 손목을 잡는 거예요. (웃음) '이거 왜 이러오? ' 하면 '내 손이 이상하게 자꾸 거기에 가서 노는데 어떻게 합니까? '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다 조상이 선해서 그런 거예요. 자기는 모르지만 조상이 '이 남자 손잡아라' 한다는 거예요. '이거 왜 이러오? ' 하면, 손이 그랬지 자기가 안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기 일쑤예요.

나 때문에 죽겠다고 한 여자, 혈서 쓴 여자가 얼마나 많았게요. 그저 5분만 빌려 주면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웃음) 안 통한다구요. 내가 하숙집에 있는데 동네 처녀들이 말이예요, 아 총각이 문 걸고 자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와서 이러고 울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 내가 요사스러운 남자 같았으면 얼마나 겁탈을 많이 했겠나요? 그 사람들은 알아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위대한 남성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많은 여성을 다 맡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하에 25억 되는 여성의 대장을 만들려고 그랬던 거예요. 쌍놈의 자식 같으면 맡길 것 같아요, 하나님이? 「아멘」 선생님 아니면 못 해요. (웃음)

일본 간나들 지금도 얼마나 많아요? 내가 미국에 가자마자 무슨 엄령을 내렸느냐? '여자는 내 앞에 1미터 이상 오면 안 돼!' 했어요. 그여자들은 말이예요, 오자마자 붙들고 그저 턱을 비비고…. (웃음) 10년만에 백년 만에 천년 만에 처음으로 입 맞춘다고 생각하면 물어뜯어 간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언제 또 맞추겠나요. 그렇다구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 손을 내가 다…. 그래서 여자들이 제일 미워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잘난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한번 꼬이고 싶다는 거예요. 혼자사는데 말이예요. 3대가,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난리예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영계가 밝아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화신 백화점에 간다 하면 '화신 몇 층에 갔다. 빨리 나가라' 하면 세 모녀가 뛰어 나와요. (웃음) '여기 있구나. 여기 있구나'하고…. 할머니도 물어 보지도 않고 '여기 있구나' 하고 잡는 거예요. 할머니가 젊은 청년을 잡고 '여기 있다. 여기 있다. 아무개야!' 하며 손녀딸을 부르는 거예요. 자, 이게 떡은 줄지 말지한데 김치국부터 달래. 얼마나 기분나빠요. 그런 것은 선생님이 아주 질색이라구요.

그런 불쌍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다구요. 요즘에는 미인 어머니가 딱 버티고 앉아 있으니 땅거미 같은 여자들이 대가리를 못 내밀지요. (웃음) 그래서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또 선생님이 구미호 같은 것 한테 잡히면 어떻게 하겠노? 여러분 대신 훌륭한 미인 어머니가 지키고 있으니 말이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당신들도 잘생긴 미인 어머니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 심정권을 다 체득해야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챔피언이 되려면 싸워서 굴복시켜야

듣고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천국 가게 돼 있어요? 선생님도 할 수 없다구요. 원리대로 해야 돼요. 나는 원리대로 산 사람이라구요. 딱 원리대로 산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43년 만에 해방권을 쥐고…. 이제는 천하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나라가 없어요. 30년대부터 법정 투쟁이예요. 악마는 힘의 대결에 있어서 굴복해야 돼요.

그래, 미국과는 내 육탄, 몸으로 싸웠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챔피언이 되려면 싸워서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판도예요.

이번에 내가 성녀회를 만나려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제 다 끝났다 이거예요. 기성교회의 지도적 여성이라는 건 앞으로 필요 없어요. 왜? 신학교에서 자꾸 나오기 때문에. 미국 신학교, 한국 신학교에서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거 늙으댕이 다 된 사람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못난 놈들이 땜질해서 써먹지, 잘난 사람은 공장에서 새로 나온 것을 쓰잖아요. 이제 대량 생산할 수 있는데 뭐.

내가 과학기술 기계를…. 나 혼자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현대 대우 자동차공장하는데 전부 다 뒷바라지해 주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큰소리 할 입장이 아니라구요. 통일산업 데모하는 데도 가만히 내버려 뒀어요. 대모해라 이거예요. 한 7백억 손해 났어요. 7백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데모를 하니까 8대 자동차 공장이 떡 스톱되니 정부도 '문총재 승공연합 활동도 잘하고 잘 싸우는 대장인데 그것도 못 하고 나가자빠졌어? ' 하지만, 내가 왜 해요? 이것이 전부 군수산업이라구요. 나라망칠 수 있는 , 직접 김일성이 지령을 받는 직격탄이 떨어진 걸 내가 알아요. 가만히 놔두니 할수 있어요? 나는 그 공장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그 이상 다 해먹을 수 있는데, 나라는 이 공장이 없으면 망해요. 당당하지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목사가 뭐 줄을 지어 가지고 '문총재 도깨비 새끼 뭐 어떻고…' 하지만, 암만 해보라구. 누가 도깨비 되나? 나는 밤도깨비도 아니지만 자기들은 낮도깨비예요. 낮도깨비는 숨을 데도 없어요. (웃음) 나니까 이만큼 싸워서 이겨 나왔지요. 탕감복귀라는 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하나님이 보시기에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하지, 못난 인물이라고 하겠어요? 어때요?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하실 겁니다」 자랑스러운 거예요. 역사 이래에 누가 알아줘요? 4천 년 역사를 실패한….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몇천억 년을…. 과학자들이 화석을 통해 측정한 것이 1천만 년이라고 하는데, 1천만 년이 뭐야? 몇억 년이지. 그런데도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못 만들었어요, 아담 하나를. 아담 하나를 찾지 못한 거예요.

예수님은 이 땅 위에 평화스러운 주님으로서 세계에 에덴동산과 같이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도 아담 하나를 못 만들어 놨다구요. 문총재는 아담을 만들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담 만드는 데 협조한건 나예요. 아담이 내던져 버려지면 하나님은 다시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해와를 지을 때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거든요. 뭐 아담의 갈빗대 가지고 만들 게 뭐예요? 아담을 본떠서 만든 거지요. 그러니까 이원칙으로 해와를 재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이 이상하는 가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느냐? 아들딸을 어떻게 길러야 되고, 교회는 어떻게 다녀야 되고, 나라는 어떻게 치리해야 되고, 세계는 어떻게 치리해야 된다 하는 그 모든 전부를 지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 하나를 키워서 이 자리까지 인도하기 위해서 뭐 메시아니 재림주니 이렇게 공고하고 나선 게 아니라구요. 문총재가 일생에 한 일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하나님이 못한 일을 나 혼자 다 했다구요. 미국이 망하고 기독교가 망하는 걸 내가 구하고, 한국이 망하는 걸 내가 구하고…. 김일성이 저 악당을 물리치는 데 내 손으로,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해치운다 이거예요. 중공하고 소련을 걸어 가지고 3년 작전에 모가지를 끽! 손 안 대고 무장해제를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일하면 좋겠지요?

당신네 아들들 전부 다 그 군대에 출전시킬래요? 「예」 정말이예요? 「예」 여기 몇 명이나 되나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한국 교포들이 있는 연변에 공과대학을 짓는 거예요. 팬다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대학도 공과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문명의 이기를 타고 달리는 거예요. 말타고 달리는 게 아니라구요. 인공위성이 달리는 거예요. 지금 그런때가 됐습니다. 여기서 미국은 한 시간 반이면 갑니다. 세계는 세 시간 이내에 한바퀴 도는 거예요. 원래는 인공위성이 45분에 한바퀴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적 감정, 민족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을 하기까지

여러분은 민족주의가 좋아요, 세계주의가 좋아요? 「세계주의가 좋습니다」 지금까지 주창한 세계주의는 민족주의를 파탄시키려 하는 주의였어요. 그러나 문총재가 갖고 있는 세계주의의 내용은 민족주의를 보호하는 것이예요.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주의를 당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왔으니, 성녀회원 여러분들은 김일성이를 때려잡는데 앞장서야 되겠어요. 그것이 오시는 주님 앞에 있어서의 여자들의 해야 할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 했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미국에 통일천하의 기반을 만든 것을 2차대전 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요사스러운 것이 생겨났어요.

이제 내가 기반을 닦게 돼 가지고 해방의 나발을 불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88올림픽 때 되어진 일들도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왜 하필이면 160개 국이예요? 16개 국(6·25 때 참전국)의 10배예요. 16개국은 국가적 주의시대면 16개 국의 10배는 세계적 주의시대입니다.

6·25때도 원래는 휴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아이젠하워 만나가지고 들이대기도 했지만 말이예요. 휴전을 왜 해?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가 얼마나 손해났어? 맥아더만은…. 맥아더는 막았다는 말이고, 아이젠하워는 '아, 이젠 와 하지 않노? ' 하는 것이예요. 자, 싸워야 될때 싸우지 못 하고, 군대 가지고 자기 명예를 걸고 미국이 망하고 하늘땅이 전부 다 멸망하는 길을 여는 데 있어서 선구자가 된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감옥에 드나들었지만 자기 정도를 잃지 않고 하늘문 자물쇠를 열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철문이 없어요. 모스크바, 뻬이징, 워싱턴, 어디나 함성이 드높아요. 우리의 지도자, 우리의 영웅을 찬양한다고 하는 함성이 들리게 돼 있지, '야, 이 녀석. 가라' 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아버지 나라를 모실 때는 공산당은 없어지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에 모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승리적 해와국가, 승리적 가인 아벨권을 다 갖추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판도를, 하늘이 다시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돌아 나온 문총재예요. 그래서 이제는 모든 일이 다…. 태평 성대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 앞 문턱에 보기 싫은 이 여자들이 떡 앉아 있어요. (웃음) 넘어갈 거예요, 안 넘어갈 거예요? 「넘어가야지요」 물러 가, 물러 가. 넘어설거예요, 안 넘어설 거예요? 「넘어서야죠」 넘어서면 목욕재계하고 뭘할 거예요? 통일천하해야 돼요. 이북 사람들 소화할 수 있게 교육해 가지고 김일성이의 꽁무니를 전부….‘이놈의 자식, 역사적 사탄 괴수, 마지막 사탄 왕족’이래 가지고 꽁무니를 차는 거예요. 누가 차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러면 나는 그걸 보고 '그거 해와 자격 되는 구만'할 겁니다. 딸의 자격이 되는 거예요, 그게. 못된 후라이 같은 자식, 그 깡패들한테 잡혀 가던 그것이 이제 다 회봉춘해 가지고 그놈을 처단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세계는 무너지지요? 내 눈 앞에서는 자꾸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뭐 3김 1노가 있어 가지고, 3김 1노인가? 「예」 3김 1노. 3김 1노가 다 나보다 훌륭하잖아? 그 사람들이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국회의장, 사무총장, 이건 전부 다 내 꽁무니에다…. (웃음) 내가 줄을 채면 떼굴떼굴떼굴…. (웃음) 그럴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 패에는 국민연합 조직이 있고,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통일교회 조직이 있고, 그다음엔 내가 무슨 괴수인가요? 족보회 종장이예요. (웃음) 족장들의 장이예요, 족보회. 또 그다음엔 원리연구회, 대학교 학생들, 고등학교 학생들 대장이고, 교수들 대장이고, 그다음엔 경찰관의 대장입니다. 그다음엔 공무원 국장 이상의 대장이예요. 대장 자리가 수두룩해요.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다 헤쳐 나왔습니다.

거기에 들어 갈래요, 안 들어 갈래요? 「들어가겠습니다」 「들어갔습니다」 거 할머니가 들어가서 뭘하노? (웃음) 왜 웃고 그래요?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고, 말고 싶으면 말아요. 그건 자유예요. 이다음에 나보고 '아이고, 문총재가 두 번씩 부르더니 날 모른다고 그럴 수 있나? '하겠지만, 나 그거 몰라요. (웃음)

내가 얼마나 무자비한 줄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잘라 버린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무서워했어요. 잘못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렇다고 뭐 우리 어머니를 발길로 찬 것이 아니예요. 나를 제일무서워하는 거예요. 감옥에 와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문중에 대장같이 믿고 있었는데…' 그랬다구요.

내가 똑똑한 편이고 말이예요, 어디 가서 공부해도 지지 않는 거예요. 남은 10년 공부하는데 나는 3년 동안에 해치운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림도 보지 않고도 잘 그린다구요. 무엇이든 손대면 못 하는 게 없어요. 소질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예요. 그 소질을 좀 도적질해 가면 좋겠는데, 그건 도적질도 못 해 가요.

그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버선 한 켤레 안 사다 줬어요.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왜? 사탄의 에미 애비, 다른 에미 애비와 다른 자식을 내 자식 내 부모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떠난 길을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돌아오고 싶으니까 가정을 떠나서 원수의 가정을 사랑하고, 원수의 종족을 사랑하고,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고, 원수의 세계를 사랑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돌아왔어요. 이래서 환고향할 때가 온 거예요. 비로소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을 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한 조건을 세워야 천국 갈 수 있어

선생님의 고향이 어디예요? 「정주입니다」 정주인데,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당신들 고향이 어디요? ' 하고 물어 보게 되면 뭐라고 답하나요? 「정주라고 합니다」 왜? 자기 고향이 정주인가? 「아버지 고향이니까요」 어떤 아버지예요? (웃음) 뿌리야 다른 데 있지요, 뿌리야.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50억 인류가 전부 다 정주 땅에서 태어났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가 태어난 나라가 자기 고향이예요. 자기 일족의 고향이예요. 그 일족들의 고향의 중심 되는 원산지가 아담 해와의 고향이지 요.

아담 해와의 고향이나 그 후손들이 태어난 고향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에 고향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고향, 여러분의 고향은 전부다 하늘나라가 아니예요. 이들이 하늘나라에서 태어난 걸로 이루려니 종족적 메시아를 시켜서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놓기 위한 모든….

예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려고 하다죽은 거예요. 이제 예수님과 아담 해와 가정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복귀해 가지고 다 승리의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 아담가정이 실패한 것에 대해 권한을 가지고 전부 다 재차 임명하는 것입니다. 임명해 가지고 예수님 대신 종족적 메시아로 세워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끌어올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고향이, 태어난 곳이 천국과 연결되는 일족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 모두가 이것만 해결하면 전부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되어 여러분을 통하고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 가지고 영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땅에 다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땜질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나타나게 될 때는 죽은 선조들이 목이 늘어진다는 거예요, 그 길을 통해 가려고. 땅을 위해서 집중해서 통일적 방향을 중심삼고 보조를 맞추는데, 사탄이 반대할수록 이 운세의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김일성 이도 그래요.

보라구요. 한국은 아담국가예요. 사탄의 제일 지독한 소굴이예요. 사탄편 아담국가였다구요. 하늘편 아담국가는 종적이예요. 횡이 중심이아니고, 종이 주체예요. 종적 아담국가가 둘로 갈라졌으니 횡적 사탄편 아담국가도 갈라져야지요. 그래서 독일이 동서로 갈라졌어요. 문제는 한국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해야 하지만, 내 손으로 동서를 해방시켜야 돼요. 아직까지 국가가 하나된 것이 아니거든요. 자기의 단편적 한 인연을 모면하기 위한 전술적인 내용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정당 당수처럼 전부 다 강제굴복하게끔 했으면 벌써 대통령도 하고 별의별 것 다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제굴복하면 사탄이가 남는 거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의 자유천지의 세계는 강제적인 그런 승리의 조건으로 세울 수 있는 곳이 아니잖소? 자연이상을 통해서 사랑의 동산이 있었다는 게 원리요, 창조이상 아니었소? ' 하면, 하나님이 '그렇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또 지금까지 신령한 종교 지도자들이 다 어디에 모였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국 들어가는 문전에 모인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 원수가 누구냐? 타락하지 않았다면 천사장이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완성된 아담 해와와 천사장이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 가운데서 천국생활을 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창조이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했지만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나는 타락했을 망정 당신이 세우신 창조이상은 변할수 있소?' 하고 말이예요.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실천해 놓고 나를 다스려야 돼요' 이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당신과 당신 아들이 나를 타락하기 전에 사랑한 그 기준을 다시 찾아 가지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못 세우고는 천국 못 들어 갑니다’그 말이지요. 그럴 때에 하나님은 '오냐'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고 원수를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을 기쁨으로 소화하는 능력을 가져야

기독교는 이 원수가 개인인 줄 알고 있지만, 아니예요. 개인 원수가 아니예요. 나라 원수예요. 나라 원수. 나라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는 불이 켜지지요? 이번에 교체결혼한 것 알아요, 6500쌍? 개인으로 교체결혼할 때에는 그로 말미암아 멸망의 함정이 벌어지지만, 오히려 그렇게 심어진 뿌리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는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운세가 땅에 꽂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할수 있는 백 퍼센트의 내용으로 반대해봐라 이거야! 반대하게 되면 지금까지 왔다 갔던 영계의 조상들이 모가지를 칠 거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지금 일본 같은 데는 교포들이 얼마나 천대받고 있어요? 흑인하고 결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안 된다고 부모들이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런 판인데 동경대 출신 무슨 대학 출신 잘났다는 처녀 총각들, 이번에 결혼한 사람들은 다 잘난 사람들이예요.

한국의 여자 남자를 보게 되면 다 머저리들 같아요. 이거 내가 보기에도 흉해요. 내가 생각할 때 양심적 가책을 많이 받아요. 저렇게 못난 사람을 저렇게 잘난 일본 사람하고 결혼을 시키자니, 안 하겠다고는 안할 텐데…. 그거 하는 걸 볼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파요? 국민학교 나온 총각, 잘난 미남이라면 또 몰라요. 그저 그렇게 생겼어요. (웃음) 그런 남자하고 동경대 대학원 나온 잘났다는 여자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 같이 신랑네 집에 찾아가니 이건 뭐 뭐라고 할까? 토끼 집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개가 새끼 나려면 그저 좁은 데 들어가서 뛰어야 되거든요. 그런 집이라는 거예요. 자기 집은 고래등 같은 집인데. 그런 집에 가 가지고 '내 낭군 고향집에 왔다' 하고 생각할 때 기분 좋겠어요? 거꾸로 꽂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 원수의 것을 누구보다도 사랑해라 이거지요.

'너 학박사지만 와서 한국 똥통 쳐!' 하는 겁니다. 기분 좋아요? r예」 (웃음) 한국의 잘난 처녀들 데려다가 '일본 똥통 쳐' 하면 어떻겠어요. 일본 똥통은 냄새도 안 나요. 한국 똥통은 별의별 냄새가 다 난다구요. 제주도에 가 보라구요. 첩첩첩첩 한다구요. 무슨 소린지 알아요? 돼지가 밑에 와서 받아 먹는 거예요. (웃음) 남자가 변소간에 가서 떡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밑에서 돼지가 와서 무엇을 잘라 먹을지도 모른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아이쿠!'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런 변소에 가서 소제하겠어요?

그거 해야 됩니다. 한 나라의 왕자라도 그 나라의 제일 어려운 것을 기쁨으로 소화할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왕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아멘」그렇기 때문에 비료는 좋은 것, 그래요? 「예」 비료는 냄새 안 나는 것, 그래요? 비료는 냄새나는 것이 좋은 것, 냄새 안 나는 것이 좋은것? 어떤 거예요? 「냄새나는 것이 좋은 겁니다」 냄새나는 것이 왜 좋아요? 거름이 잘 되니까. (웃음) 냄새가 나야 거름이 잘 되지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을 줘야 돼요. 비료통에 집어넣는다 그 말이예요. 나 아주머니들 몰라요. 도깨비 같아요. (웃음) 아주머니들이 장관 부인이고 학박사 부인이고 장군 부인이고 간에 나는 몰라요. 내 눈에는 뭐….

'이 녀석아!', 젊은놈 보고는 이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뭘하는 녀석이야? 도적질 잘 해먹었겠구만. 그래, 안그래? ' 한다구요. 그런 녀석들 잡아다 제자리에 집어 넣어 주러 다니는 사람 아니예요?

그래, 잘 자라게 하려면 비료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아주머니들, 훌륭한 아주머니들은 '우리 남편이 무엇이다. 문총재보다 잘났다'고 할지 모르지만, 암만 그렇더라도 나한테 잡힌다면 똥통을 뒤집어써야 돼요. (웃음) 아니야! 솔직한 얘기 하는 거예요. 그래도 좋다면 오라구요. (웃음) 똥물을 마셔도 약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마시더라도 가겠다고 하면 내가 데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쫓아와도 나 싫어요. 다 놀아먹던 찌꺼기들을 뭐에 써먹겠소? (웃음) 팔아먹으려 해도 돈이나 한푼 받겠어요? 시집보내도 시라리를 내가 해주어야 되고 말이예요, '선생님은 돈 많기 때문에 좀 도와주겠거니' 하고 곁따리 보따리 차고 들어오고…. 내가 솔직한 사람이예요. 쓸데가 없어요. 무용지물이예요. (웃음)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무엇에 무용지물이냐? 일선에, 일선에. 딴 데 무용지물이 아니라, 일선에 무용지물입니다. 일선에 나가 싸우겠어요? 나도 일선에 무용지물로 생각하고 있는데, 임자네들이야 보통이지 뭐.

무불능통의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천국 왕권의 소유자

아까 얘기한 것 결론을 내립시다. 구약시대는 만물이 희생돼 가지고 누구의 길을 닦았다구요? 아들이 올 길을 닦은 거예요. 신약시대는 아들시대예요. 아들이 희생돼 가지고 누구를 길 닦는다구요? 「부모의 올 길을 닦습니다」 부모님의 올 길을 닦는 거예요. 신랑이 신부를 못 만났어요. 예수님은 다시 와야 돼요. 부모는 뭘해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군림하기 위한, 왕권 회복하기 위한 길을 닦아야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끌어내려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심정을 다 체휼하고, 하나님의 사정과 마음속에 맺혀 있는 모든, 뭐라고 할까요? 뭐라고 그러나요? 물에 가라앉는? 「앙금」 앙금. 하나님 마음속에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인간에 대해서 맺혀진 앙금을 다 씻어 내야 돼요. 씻어 내면 고맙구나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가만히 나둬도, 하나님을 안 모셔오겠다 해도,‘하나님, 여기 계시고 싶으면 계시소. 나는 저리 가겠소’해도 하나님은 자연히 따라오신다구요 '야, 같이 가자'하신다구요. '아이고, 나 다리 아파요. 가려면 좀 기다려요'하면 '그래' 하신다구요. 다리가 아픈데도 하나님이 끌고 가신다구요. '하나님, 어디로 가지요? ' 그러면 '이리로 가, 이리로' 하고 안내해 주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당신들이 언제 한 번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는 하나님을 끌어내려고 생각이라도 해봤어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시집왔으면 시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당신들은 기성교회에서 태어났지요? 기성교회에서 태어났잖아요? 장로교, 감리교, 다른교회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기는 뭘하러 오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집오려고…. 시집올 때는 시라리를 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냥 올래요, 시라리를 가지고 올래요?

시라리를 요즘 뭐라고 그러나요? 「우거지요」 (웃음) 아, 시집갈 때농 같은 걸 가져가는 것 말이야. (웃음) 「혼수요」 혼수는 여자들옷 같은 걸 혼수라고 그러잖아. 장롱도 있고, 차도 있고 그런 걸 혼수라 그러나요? 「예단이라고 합니다」 뭐 예단인지 뭔지 몰라도 평안도에서는 시라리라고 그래요, 시라리. 싣고 간다 이거예요. (웃음)

통일교회에 시집 올래요, 안 올래요? 올래요? 「예」 흉악한 시아버지가 있는데? 호랑이 같은 남편이 있는 데? 「괜찮아요」 (웃음) 선생님 언제 만났다고 괜찮아요? 「안 무서워요」 올 때는 보따리에 자기 가문의 족보를 넣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사랑의 족보! 선조로부터 애국한 사랑의 족보, 효도한 사랑의 족보, 충성한 사랑의 족보를 가져와야 돼요.

사랑의 족보 가지고 있어요? 여기, 목사 아니야? 목사지? 「예」 남자 목사보다 여자 목사가 더 훌륭하지. 목사님! (웃음) 시아버지 시어머니 옷이 필요 없어요. 다른 무엇이 필요 없어요. 자연히 흘러 나오는 사랑의 마음, 사랑의 심정, 그 보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며느리 얻으면 그 사랑의 품에서 시아버지도 한잠 자고 싶을 거라구요. 그런 며느리 무릎을 시아버지가 베고 잔다 하면 그건 죄예요, 죄가 아니에요? 「사랑입니다」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가 아닙니다」그러면 시아버지가 며느리의 무릎을 베고 있는데, 아들이 척 보고 와서 며느리를 발길로 차는 게 좋아요, 아버지에게 이불을 덮어 주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이불을 덮어 주는게 좋은 겁니다」 덮어 주면 그 며느리가 이불을 바람 안 들어가게 해줘야 되겠어요, 제껴 버려야 되겠어요? 「다독거려야 됩니다」 다독거려야 돼요. 알기는 아는 구만. 그게 효예요.

아들의 무릎에 아버지가 눕게 되면…. 내가 아버지 돼 봤지만, 아들무릎에는 못 눕겠더라구요. 어머니 무릎에는 얼마든지 누울 수 있고, 할머니 무릎에는 얼마든지 누울수 있지만. 그렇잖아요? 할아버지도 그렇다구요. 아들이나 손자보다도 손녀 무릎에 눕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무릎에 누워 낮잠 자는 할아버지를 좋다고 쓱 보듬고 있는 그 손녀가 벌받아야 되겠어요, 복받아야 되겠어요? 「복받아야 됩니다」알긴 아누만.

그래, 우리 여자들 가운데 시할아버지를 무릎에 뉘고 재워 본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쌍것들이구만. 한놈도 없어.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그러니 쌍것들이지. 그거 죄일 게 뭐야? 죄가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집안을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시할아버지하고 시아버지하고 자기 남편까지 3대를 무릎에 뉘고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고, 그 3대가 같이 눕는 것을 좋아하게끔 할 수 있는 그 여인은 땅에서 살다가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거예요.

자, 조금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모셔다가 여러분 무릎에 한번 누이고 싶은 생각 없어요? 하나님은 몇 대 할아버지예요? (웃음) 아, 몇대 할아버지예요? 천만 대 할아버지예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갖고 어디를 가다가…. 잘 차리고 루즈를 바르고 번쩍이는 옷을 입고 살살 제비 꼬리 모양으로 흐적거리며 걷던 아주머니가 불쌍한 할아버지를 보고 모시고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자기 자신을 감당 못 해요. 그래서 붙안고 업으려고 하니 그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엎드러졌어요. 그거 죄예요, 죄 아니예요? 「죄아닙니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를 업고 병원에 안내했어요. 그럴 때 그걸 잘했다고 하는 남편이 좋아요, 못했다고 하는 남편이 좋아요? 「잘했다고 하는 남편이 좋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마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성이라는 여성은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아내 대신이요, 누나 대신입니다. 또 여성 앞에 남자라는 그 동물들은 말이예요, 누구 대신이라구요? 할아버지 동물 대신. (웃음) 그다음엔? 「아버지」 아버지 동물 대신, 남편 동물 대신이예요. 그 동물이라는 말은 빼고 싶지요? 「예」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요」 주는 사랑, 주는 마음을 갖고, 거기에 사적인 마음이 없이 동서 사방 어디든지 무불능통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마음의 주인 자리에 사는 사람은 천국이 내 나라예요. 천국 왕권의 본궁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다음에 죽어보라구요. 영계 얘기를 해주면 좋겠지요?

지상천국이 출범하려면

자, 그러니까 문턱 너머에 다 왔으니 넘어설 거예요, 안 넘어설 거예요? 「넘어설 겁니다」 여기에 와야 국물도 없어요. 고생길이 훤하다구요.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다음에 여기에 들어와서 인사하더라도 나인사 안 받아요. '당신 누구요?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노래한 이 아주머니도 '당신 누구야? 거북이처럼 생겼구만. 거북이가 아니라 개구리처럼 생겼구만. 맹꽁이같이 생겼구만' 그러면 얼마나 섭섭하겠어요? (웃음) 그게 섭섭하지만 기쁨으로 소화해야 하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면 그럴 수 있잖아요? 「예」

그러니 그렇게 알고 넘어설 거예요, 안 넘어설 거예요? 안 넘어서면 안 됩니다. 시집가는데, 이제 전부 다 출생신고가 아니라 뭘해야 돼요? 시집가면 뭘해야 돼요? 「혼인신고를 해야 됩니다」 혼인신고가 아니예요. 입적해야 돼요, 입적.

자, 기성교회는 믿어야 소망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얼마나 좋아요? 문선생이 가르친 내용이 얼마나 돼요. 천리만리예요, 천리만리. 그건 옆에도 못 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해가 졌으니 돌아갈 길이 바쁘다구요. 해가 인사를 차리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가야 할 길이 있으니 돌아갈지어다. 아멘. 「아멘」 돌아갈지어다. 「아멘」 돌아갈지어다! 「아멘!」(박수)

아멘은 영어로 '에이 멘(A men)'이예요. 에이(A) 하는 건 넘버원이고, 멘(men) 하면 사람, 그래서 넘버원 맨이예요. 아멘.

그렇게 아시고 한국이 어떤 나라인 줄 알고, 여기에서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은 4대국을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행차를 하게 될 때는 지상의 천국이 출범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일본 사람 70만을 한국에 데려다가, 한국의 70만 교육받은 아들딸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원해요, 안원해요? 당신들 아들딸 전부 다 하나씩 내놓겠어요? 「예」 「내놓았습니다」 나 안 받았는데, 언제 내놨나? (웃음) 1991년도에는 3만 쌍을 해야돼요, 3만 쌍. 세계문화대축전 때 거기의 주행사가 뭐냐 하면 축복이라구요. 그때 이 운세에 세계의 눈들이 피랍되어 가지고 망원경을 끼고 바라보는 거기에서 내가 쓱 주례를 할 거라구요. 그거 텔레비전으로 다보여 주는 거예요.

그때 한번 구경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아들딸 잘 길러가지고 데리고 오면 살짝 들여 가지고 구경시켜 줄께요. 그거 원해요? 「예」 아들딸 내놓을래요? 「예」 똑똑히 들었지요? 다음주부터 그 아들딸 데려다가 교육시키라구요. 「예」 이제 방학 때 되지요? 「예」 겨울방학이 된다구요. 교육시키면 나만큼은 못 돼도 내 사촌만큼은 된다구요. (웃음) 손해날 것 같으면 그만두고, 그래도 이익날 것 같으면 해보라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아주머니도 아들 있어? 「있지요」 아주머니같이 생긴 아들 있어요? 「있습니다」 딸이 저렇게 생기면 안 돼요. 아들이 저렇게 생겨야 한자리한다구요. 아주머니 닮은 모양이구만, 웃는 걸 보니까. 남편은 홀쭉한 남편이오? 뚱뚱한 남편은 전부 다 풀빵같이 되잖아요? (웃음) 홀쭉이어야…. 「예, 저 집사님 남편은 홀쭉하세요」 천생배필이구만.

자, 이젠 다 끝났어요, 한국이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김일성이 하게 된다면…. 보라구요. 선생님이 생각하기는 아담 해와가 있기 전에 천사장이, 하나님 앞에 천사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일본과 한국에 찾아드는 세 천사장, 미국 그 다음에 중국, 소련, 이것이 4대 남자예요. 해와 하나놓고, 일본 하나 놓고 4대 남자가 전부 다…. 일본은 해와국가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패권을 쥐고 있는 거예요. 독일과 일본이 경제권을 가졌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전세계에서 세 나라가 경제권을 갖고있어요. 그건 선생님의 손 아래에……

그렇기 때문에 발가벗은 해와 하나 놓고 본래의 아담국과 가짜 천사장셋이 지금 서로 싸우는 판이예요. 중국이 잡아가려고 하고, 소련이 잡아가려고 하고, 그다음엔? 미국이 잡아가려고 하고, 문선생이 잡아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시집가야 돼요? 어디로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으로 가야 됩니다」 따라지 된 문선생에게 시집와야 돼요.

여긴 국물도 없어요. 그러나 안 올 수 없어요. 이미 다 거머쥐었어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조국통일하게 되면 중국 땅, 그다음에 미국땅 천사장 국가를 …. 통일천하를 이루어야지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나라까지 전부 다 구하고,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 이루었던 영적 구원섭리시대를 영육 구원섭리시대로 땜을 때워 가지고 하나님 만세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유대교 해방, 기독교 해방, 통일교회 해방이 벌어져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지옥해방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다 끝나는 거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기꾼 따라가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문총재 사기꾼이예요. (웃음) 「아니예요」 목사님이 자기 선전을 해야 되는데. 거짓말 선전은 듣고, 진짜 설교하는 것은 안 듣고 있어요. (웃음) 나는 그렇다구요. 세상에 넘버원 사기꾼이 여기 있다구요. 누구한테 사기꾼이예요? 사탄에게. (웃음) 사탄세계에 사기꾼 아니예요? 하늘편에는 ? 하늘편에는 뭐예요? 「부모요」 스파이 대장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사령관이예요.

지나가는 선생님을 보고도 아무도 몰라요. 시장에 나가서 쓱 보고 장사하는 그 아줌마가 불쌍하면 내가 장사도 해줘요. '자, 싸구려요 ! 싸구려 ! ' 그러면 장사도 잘 돼요. (웃음)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해요. 아주머니들이 있으면 그 앞에 가서 '이 아주머니 참 마음 좋게 생겼네. 하나 사요' 그러면 안 살 수 없다구요. 그런 걸 잘 한다구요.

얼마나 능란했으면 통일교회 교주가 됐을까? (웃음) 아, 교(敎) 하면 모든 것이 들어가는데-종파가 아니예요-교의 주예요. 교의 교주 아니예요? 통일교주. 그러니까 수단이 좋아도 1등 수단이고 말이예요, 싸움을 해도 1등 챔피언이예요. 나 싸움도 잘 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싸움해서 딱 쥐기만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렇게 뚱뚱하지만 달아날 때는 담장을 훌훌 넘었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인상파입니다, 일류 인상파」 아, 일류 인상파가 아니고, 일류 자연파지요. 자연스럽다구요. 어색하지 않다구요, 내가. 욕을 하면서도 싹 절반 웃으면…. (웃음) 그러니까 훌륭한 선생님인지 나쁜 선생님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오늘 저녁 기분이 좋았어요, 지금까지. 기분 좋은 선생님인 것은 틀림없잖아요? 「예」 (박수)

오늘 내가 지금 내친 김에 길 떠나기 위해서 교구장들…. 다들 왔나? 「예」 몇 명이나 왔나? 「다 왔습니다」 떠나야 되겠구만. 「부족한 저희들을 이렇게 초청해 주신 양위분께 뜨거운 박수로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박수. 만세삼창함) .

​천주란 말은 통일교회 사람들밖에 모른다구요. 일반인들은 모르잖아요, 천주의 의미에 대해서? 천주란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영계와 지상세계를 합한 것을 말합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를 다 망라해요.

​사람은 누구나 제일 높아지고자 해

​그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연결체가 뭐예요? 우리에게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점과 보이는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예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이건 마음이고, 요건 몸이예요. 여기 이것이 마음이 되고, 이것이 몸이 돼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건 사람, 이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 마음은 여기서 이렇게 연결하려고 하고, 몸은 이렇게 연결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이렇게….

이 모든 점, 점이 아무리 많더라도 전부 여기를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바퀴가 있다면 그 바퀴가 도는 센터(중앙)가 어디냐? 여기가 아니예요. 여기입니다. 윗부분이 이렇고 아랫부분이 이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돼야만 구형을 이룹니다. 그러면 이게 어디가 꼭대기예요? 여기가 꼭대기예요, 어디가 꼭대기예요? 꼭대기가 어디예요?

이 큰 미국의 꼭대기는 어디예요? 워싱턴 아니예요, 워싱턴? 백악관, 화이트 하우스 ! 「이스트 가든입니다」 (웃음) 그것은 여러분이 바라는 것이고…. 미국을 볼 때는 꼭대기가 어디예요? 이게 꼭대기예요, 이게. 꼭대기가 이거예요. 구형으로 볼 때는 이게 꼭대기고, 평면으로볼 때는 어디가 꼭대기예요? 이것은 전체의 중심이 아닙니다. 한 면의, 이 구형의 하나의 정상인 것입니다. 이건 높이 올라가려면 이렇게 찾아 올라가야 된다구요. 내려가려고 해도 이렇게 찾아 내려가야 돼요. 이 거리는 도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거리는 직단거리입니다.

여러분들, 제일 높아지기를 바라지요? 「예」 이와 같은 평면상에서 높아지려고 그래요, 구형상에서 높아지려고 그래요? 여러분들 전부 다 자기가 제일 높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톱(꼭대기)이 되려고 한다구요. 남자면 남자 톱, 여자면 여자 톱이 되려고 그러지요? 그 톱이라는 것이 어디냐? 여기예요. 여기서 톱 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들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따라 굴러 내려가야 돼요. 다니는 길이 이거예요. 이 여자가 말이예요, 제일 꼭대기에 서 가지고…. 어디에 머물 거예요? 어디에 가 머물 거예요? 꼭대기에서 살 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욕망이 뭐냐 하면 제일 높기를 바라는 것하고, 그다음에는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겠다고 하는 것, 두 종류예요. 그래, 어떤 게 높아요? 어떤 게 좋아요? 저 위에 높이 서 있는 게 좋아요, 센터에 들어가 있는 게 좋아요? 「센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왜 센터에 들어가 있는 게 좋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벌써 이 센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만 있으면 센터가 생기겠어요? 어떻게 돼요? 남자만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누가 있어야 돼요? (웃음)

사람들은 톱이 되려고 한다구요. 남자 톱, 여자 톱. 이게 톱인데 이둘…. 이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제일 높겠다는 것은 남자와 같이 이렇게 높겠다는 게 아니예요. 상대적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남자를 지배하려고 하잖아요? (웃음) (그림을 그리시며) 이렇게 됐다면, 이렇다면 중앙이 어디예요? 중앙이 여기가 되겠어요, 어디가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운동을 해야 돼요. 돌지 않으면 안 돼요. 영원히 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죽…. 원심력이 되어 있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은 언제나 이 꼭대기에 이렇게 갑니다. 꼭대기를 통해서 주욱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구심력이 있다구요, 구심력. 당기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균형이 잡히게 될 때는 어디를 중심삼고 돌겠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돌아요, 여기를 중심삼고 돌아요? 「센터를 중심삼고 돕니다」 왜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왜? 종(縱)이 있기 때문이예요. 종이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종이 있는 데서는 아무리 크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횡(橫)이 있으면 여기서 이렇게…. 이것은 문제가 점점 커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들이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가 제일 좋은 자리에 서겠다고 하는데, 그런 개념은 어디를 중심삼은 것이냐? 이 수직, 센터를 중심삼고 그런 개념이 출발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대표급 센터가 되어 가지고 명령하게 되면 모두 '예-잇' 한다는 거예요. 큰 놈 작은 놈 할것없이 전부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높아지고 나서는 짝을 만나 주고받으며 돌아야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도 제일 높아지겠다고 하는데, 제일 높아지면 뭘할 거예요? 밥을 다섯 끼를 먹는 거예요, 뭘하는 거예요? (웃음) 반지를 손가락 마디마디 낄 거예요, 이렇게? (웃음) 옷을 몇백 벌씩 입을 거예요? 꼭대기에 가 가지고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돼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여자와 남자는 생리적으로 제일 정상의 때가 어느 때예요? 어느 때예요? 사춘기 때입니다. 사춘기 때다 이거예요 그래요? 사춘기 때 '아이구, 나 더 높아져야 되겠다' 그래요? 머리를 전부 이렇게…. (웃음) 돈다는 거예요. 돌려고 합니다.

자, 사춘기 때 여자들의 관심이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습니다」 그때는 여자는 보이지도 않아요. 엄마가 잔소리해도 싫고 언니가 잔소리해도 싫고 그래요. 그렇지만 아버지가 잔소리하면 좋다는 거예요. 오빠가 잔소리해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남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오빠나 아빠가 얘기하면 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그때가 되면 전부 다 높은 데 올라갔다가 쭉 돌아 내려가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돌아 내려가는 데 이것이 자기 혼자만 있으면 말이예요, 돌다 돌다 맨 나중에는 작아져 가지고 스톱하는 거예요. 크게 돌던 것이 기운이 점점 빠져 가지고 나중에는 스톱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스톱하고 싶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찾아 가지고 여자가 왕 밀어주면 남자는 싹 반대로 밀어 주는 거예요. 여자가 꽝 밀어 주면 남자가 꽝 밀어 주고…. 이래 가지고 도는 것 아니예요? 이게 영원히 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고받아야지요? '나'라는 것이 여기 있으면 이렇게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라, '나'도 이동하면서 '너'를 잡아당기는 거예요. 나쪽에서는 당기고 이쪽에서는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도는 것 아니예요, 이게 ?

당기는 것은 누구 때문이예요? 당기는 건 누구 때문입니까? 누구를 당겨 주는 거예요? 파트너입니다. 파트너 아니예요? 또 밀어 주는 것은 무엇을 밀어 주는 거예요? 파트너예요. 파트너를 당기고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운동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세계를 전부 다 끌어당기고 싶고 품고 싶지요? 그게 그거예요. 세계를 당겨 줘야 돼요, 운동하게끔. 세계를 밀어 줘야 돼요. 그러면 세계가 나하고 한 짝이 되는 겁니다.

가정은 참사랑으로 해방되는 곳

그러면 이 모든 운동하는 물체들이 누구를 좋아하느냐? 전세계, 전우주를 당겨 주고 밀어 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당기는 데 있어서 힘이 점점 약해지면 어떻게 돼요? 죽자꾸나 하고 힘을 다해 주면 다해 줄수록 좋아한다는 거예요. '야! 너희들, 나 때문에 운동해라. 돌아라' 하면 도는 물체가 있겠느냐 말이예요.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누가 먼저 모션을 취할 것이냐? 그게 주체예요. 알겠어요?

여자하고 남자 중에서 행동을 누가 많이 해요? 「남자가 많이 합니다」행동을 먼저 하는 게 뭐라구요? 「남자입니다」 남자가 뭐라구요? 주체예요. 미국 여자들은 '아이구! 왜 남자가 주체야? 대상이 되지. 나도 주체 되고 싶다' 할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아침에 여기 교회에 올 때 선생님 중심삼고…. 여러분이 교회에 올 때 오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오지요? 또 여기 와서 한바퀴 돌고 작아지면 안 돼요. 여기 와 가지고 작아지면 안 된다구요. 커져야 돼요. 나보다 커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커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왔다가 돌아갈 때는 말이예요, 여러분이 크게 돌 수 있게끔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희망에 벅차게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 왔지만 나가서는 가정을 돌려라, 가정으로 왔지만 가서는 민족을 돌려라, 민족으로 왔지만 가서는 국가를 돌려라, 세계를 돌려라 이거예요. 커져라, 점점 커져라 하는 거예요. 커져 가지고 갈 데가 없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갈 데가 없을 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갈 데 없으면 스톱해야 돼요?

우주는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돌면 이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갔다가는 이것이…. 축이 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는 작용을 하지만 또 잡아당기는 작용도 하는 거예요. 뻗어 나가는 작용에 반대해서 잡아당기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가 되었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가 주체가 되었으면 돌아올 때는 여자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바른쪽으로 갈 때 남자가 주체가 되어서 가는데 이 가운데까지 와서는 스톱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다음부터는 여자가 끌어 주는 거예요. 여자가 주체가 돼요. 그러므로 도는 것입니다.

지금 인간세계에 인간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이 시간에도 태어나고 있어요, 안 태어나고 있어요? 50억 인류면 50억 인류가 자기 주장이 다 있잖아요? 다 있지요? 「예」 이 50억이 전부 다 안 따라가고 수직이 되겠다면 수직이 전부 달라 가지고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그거 누구의 말을 듣겠어요? 그거 어떡할 테예요?

여기 뉴욕의 5번가에 낮에 가 보면 사람들이 도로에 꽉차 가지고 야단하지만, 밤에는 어때요? 그들이 다 어디로 가요? 남자든 여자든 나돌던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정으로 갑니다」 가정? (웃음) 그 가정이 어떤 곳이예요?

가정에 갈 때 다 미쳐 가지고 전쟁하겠다고 가요, 좋아서 가요? 「좋아서 갑니다」 좋아서 갑니다. (웃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밤에 들어가 가지고 엎드려서 가만히 있지, 불편하고 불행하면 뭐하려고 여덟 시간씩 자겠어요? 여러분들 들어가서 있어 보라구요. 불화하는 데는 가서 한 시간도 못 잘 것 아니예요?

남자가 입을 벌리고 꽈르릉 꽈르릉 코를 골더라도 말이예요, 여편네도 불평하지 않고 '아이구, 우리 남편이 얼마나 고생스러우면 저러겠노!' 하고, 아이들도 '아이구, 우리 아버지 얼마나 수고하셨으면 저러실까!' 한다는 거예요. (웃음) 뭐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무슨 미끼예요? 아버지는 엄마의 미끼에 걸리고, 엄마는 아버지의 미끼에 걸리고, 아들은 아버지의 미끼에 걸리고, 아버지는 아들의 미끼에 걸리고, 이렇게 다 걸렸어요, 거기서.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회피해 버리는 거예요? 「아닙니다」 서로 잡아당겨야 돼요.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래, 서로 잡아당겼으면…. 입을 벌리고 자더라도 나쁘게 보이지 않으니까 그렇게 자는 거예요. 입을 벌리고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나는 모른다' 하듯이 그렇게 자는 겁니다. (웃음) 그러기 위해서 가는 것 아니에요? 아들은 바른편, 딸은 왼편에 와 가지고 '아이구, 좋아 ! ' 하고, 여편네도 와 가지고 '아이고, 좋아!' 하고…. 그 바람에 다 가서 자는 것 아닙니까?

거기서 다 그러니까 허리띠를 풀고, 다 벗고 무사히…. 해방이예요, 해방. 남자가 여자 있는 데서 벗고 여자가 남자 있는 데서 벗을 수 있어요? 그건 참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남자, 참여자만이…. 그래서 우리는 해방이예요. 모든 게 해방이예요. 깊은 골짝까지 해방입니다.

자유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어야

자, 여기 민주세계에서는 자유를 말하는데, 자유가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어요? 지나가던 남자가 말이예요, '내 자유다' 해 가지고 여자들의 머리를 만지고 옷을 벗기고 그래도 돼요? 「안 됩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데 무슨 잔소리들이야? 이상하구만! 모든 게 자유인데…' 하는 게 미국 사람들의 생각이예요. 자유 가지고는 해방을 못 합니다.

자유라고 해서 이것을 꺾으면 되겠어요? 그래, 무엇이 해방할 수 있어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인데, 나를 위하라는 사랑이예요, 위하겠다는 사랑이예요? 두 종류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겠다는 사랑입니다」 위하겠다고 하는 거기에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자유' 하게 되면 자기 주체성을 가진 거예요. '내 자유' 할 때는 주체성을 가진 것입니다. 50억 인류의 욕망이나 개념이 50억 방향인데 어떻게 그들에게 해방이 있을 수 있어요? 5번가의 복잡한 남자 여자들을 밤에 무엇이 처리해 버려요? 자유가 처리해요, 무엇이 처리해요?

보라구요. '왜 매일같이 집에 찾아가야 돼? 나는 그거 싫어. 반대로 갈래' 할 수 있잖아요? 꼭 가야 된다면 자유예요, 그게? 안 갈 자유도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남편이 밤에 들어오지 않으면 그것이 해방이예요? 혼란이예요, 해방이예요? 그거 뭐예요? 혼란이예요, 혼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냥 자유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위한 자유는 뭐냐? 자기가 위주가 아니예요. 위해서, 상대방의 자유를 충당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놀음이예요. 거기에서는 그 사람의 해방이 벌어지고, 내 해방도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미국식의 자유가 좋아요, 통일교회식의 자유가 좋아요? 「통일교회식 자유가 좋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미국식의 자유는 파괴를 가져 옵니다. 다 망하는 거예요. 개인 중심한 자유는 사탄의 자유입니다. 공의의 선한 세계에서는 악한 것은 물러가야 돼요. 파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처음에 하나님이 자유를 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이예요, 위하는 사랑.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면 할수록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는 하면 할수록 점점 파괴되고 말이예요. 올라가는 것은 왜 올라가느냐? 모든 것이 끌어 주기 때문이예요. 전체가 끌어 주고 전체가 환영해 주기 때문이예요. 이것은 왜 거꾸로 내려가느냐? 이렇게 협조하던 것들이 전부 다 싫다고 하니 내려가는 겁니다. 기반이 없어지니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다가 망신당하게 된다면 그 부끄러움을 풀데가 없어요. 그렇지만 남을 위해서 망신당하면 당당하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어느쪽이 좋은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잘 알지요? 레버런 문이 자기를 위해서 핍박받고 댄버리 갔다 왔다 하는 것과 미국을 위해서 핍박받고 댄버리 갔다 왔다 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나아요?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그래, 나중에는 누가 따라가나요? 맨 처음엔 감옥에 집어 넣은 사람들이 내려가나요, 올라가나요? 집어 넣은 사람은 올라가고, 들어간 사람은 내려가면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붙들어야돼요. 결국 나중에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갔더라도 자기 때문에 갔다면 부끄러운 일이 되겠지만, 남을 위해서 간 것은 자랑이예요. 근세에 있어서 세계를 위한다고 해가지고 욕먹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잖아요? 결국 끝에 가게 되면 이게 다….

낮이 지나고 저녁이 되면 해가 어떻게 되나요? 자기들 반대하게 되면 저녁이 될 때는 …. 저녁이 되면 미국은 어떻게 돼요? 미국이 행세하던 높은 것이 점점 밀려 가지고…. 이게 한바퀴 도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미국 자체는 머물 데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가 대낮과 같이 밝아질 때 미국은 어디로 가야 돼요? 어둠은 뭐냐 하면 반대한다는 것아니예요? '절대 순응하겠습니다' 하는 관념이 아니고서는 살아 남지못하는 거예요. 그냥 '아이구, 나 잘못했다' 해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예요. 탕감이 필요합니다. 탕감이 필요하다구요.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탕갑법에 의해서 이제 나라를 넘겨 주어야 되고, 국민을 넘겨 주어야 되고, 주권을 넘겨 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여러분 미국 사람들에게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왜? 본래 레버런 문 같은 선한 자리에 들어가려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도 탕감이예요.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개인주의인 미국은 살아 있는 지상지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옥왕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은 무슨왕궁? 「천국 왕궁입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지옥 왕궁에는 그런 자유가 없어요. 그런 것 같아요?

처음 보는 여자를 내 욕심껏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면 '왜 이래? 왜이래? ' 하면서 야단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되면 '아이구, 고맙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천지가 달라진다구요. 다른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자유의 기본 정신은 레버런 문이 말한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어야 돼요. 자유를 중심삼은 자유는 멸망이예요. 그리고 여기에는 반드시 질서가 있어요. 질서가 있다 이거예요. 행동에 있어서는 반드시 선한 좋은 결과가 나와야 돼요. 선 번식이 있어야 돼요. 오늘날 피지배자가 지배자를 파괴해 버리자고 하는 공산당식, 그것이 자유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파괴하자는 거예요? 아무리 무섭고 엄한 시아버지도 사랑스런 며느리 앞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아무리 무서운 호랑이 같은 아버지라도 사랑하는 '아들딸한테는 굴복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와 뿌리가 되라

아까 얘기하던 것으로 돌아가서 얘기하자구요. 50억 인류, 이것이 복잡한데, 이것을 교통정리를 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미국도 큰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것을 정리할 수 없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정리해야 되겠어요?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50억 인류 가운데 별의별 작자들이 이만한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하룻밤을 정리한다 이거예요. 그럼 일년은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룻밤은 가서 행복하게 잘 쉬는데 일년 동안 쉬더라도 행복할 수 있느냐? 여러분을 일년 동안 어디에 집어 넣고 꼼짝 말고 거기서만 살아라 하면 행복하겠어요? 잘 먹여 주고 잘 입혀 주고 잘재워 주고 말이예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것 다 해주는데 사랑이 없다면 어떨 것 같아요?

가정에는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하룻밤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한주일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거기 들어가서 살면서 좋아하고 싸우고…. 미국 여자들 하룻밤 사랑, 한 주일 사랑 좋아하지? 「아닙니다」 내가 들었다구요. (웃음) 일년 사랑했다가 '아- !'그런다고 이마 맞대고 싸워요. 그거 행복하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어느 한곳에 일년 동안만 가두어 놓으면 다 지쳐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어떨까요? 중국 사람은 어떨까요? 보라구요. 10억이란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싸움하지 않고…. 싸움하지 않는 다구요. 미국에서는 흑인 백인들이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들은 싸움하지 않고…. '아무리 더워 봐라' '아무리 추워 봐라'하면서 살아 남는 거예요. 미국 사람 같으면 여기에 손이 하나들어왔다고 하면 '아이구- ! '하면서 치우고, 손가락이라도 누가 하나 끼워 봐요. 퉤퉤퉤퉤 한다구요. 그렇지만 중국 사람은 여기 하나 끼워도 '그래', 여기 끼워도 '그래', 벌리고 여기에 끼워도 '그래', 여기 끼워도'그래', 여기도‘그래’…. 다 끼우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억을 데리고 살지요.

이렇게 볼 때, 신경질 많은 미국 사람들이 천국을 많이 갈까요, 둔경질적인 중국 사람들이 천국을 많이 갈까요? 「중국 사람들이 많이 갑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죽었다고 해도 가만히 있고, 차도 가만히 있고…. 세상에 별의별 짓을 다 해도 가만히 있어요. 보고도 가만히 있어요. 천국에 가려면 중국인보다 인내력이 더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중국 사람들을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중국에는 미국에 없는 교육 이념이 있어요. 유교라는 것이 있다구요. 유교의 주역이라는 것은 관념철학이지만 그것이 실제생활을 움직이고 있어요.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다 금방 흘러가는 것들이지만, 우리가 그렇다 하는 것은 참이다'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를 중국이 잡아먹겠어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잡아먹겠어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뭐라구? 못 들었다구요. 한번 더 확실히 대답해 봐요. 통일교회가 어떻다구요? 통일교회를 중국이 잡아먹어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잡아먹어요? 어느쪽이예요? 「통일교회가 중국을 잡아먹습니다」

미국 사람들, 여기 옆에다가 똥통을 갖다 놓고 일년간 살라고 하면 살겠어요? 미국 사람들 살겠느냐 말이예요. 「예」 (웃음) 뭐라구? 냄새나는 곳의 반대쪽으로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냄새가 덜 나는 구석을 찾아 돌아가 엎어질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그렇지만 중국 사람들은 뿌리를 가졌기 때문에, 냄새는 뿌리가 다 흡수해 가지고 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점이 서로 다른 거예요. 결국 어느쪽이 이기겠어요? 「중국 사람이 이깁니다」알기는 아누만 ! 중국 사람들은 뿌리가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부평초예요, 부평초. 겨울만 되면 다 얼어서 죽어요. 미국에 지금 겨울이 오는 거예요, 겨울이. 서구문명인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거예요. 이 때에 살아 남을 깊은 뿌리를 가져야 되고, 생명의 씨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때요? 둘 다 가지고 있으면, 뿌리도 있고 씨도 있으면 그건 이상적이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세상이 뽑아 갈 수 없는 뿌리든가 생명의 씨든가 둘 중의 하나만이라도 가지고 있어요? 뿌리가 있으면 말이예요, 이것을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옵니다」 뿌리를 이만큼 더 밑창까지, 한 절반 잘라 버리면 어때요? 그래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잘라 가더라도 또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뿌리가 있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다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면 '아이구, 나는 아무리 뜻이 좋더라도 통일교회 못 믿겠어!' 대번에 그럴 것 아니예요? 전도 나가는 것도 營다는 녀석들 아니야? 그게 뭐예요? 그거 뿌리가 있는 거예요?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 미국 정부가 나를 고발했다구요. 그때 내가 도망갔어요, 찾아왔어요? 카운터 펀치를 날린 거예요. 그게 세상에 소문이 쫙 퍼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세상을 흔들어 놓았던 거예요 그래서 누가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 레버런 문이 졌어요? 「미국이 졌습니다」미국이 졌다구요. (웃음) 내가 도망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졌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 벨베디아를 찾아왔겠어요? 이 벨베디아가 잿더미가 되었을 것입니다. 꽃동산이 되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어때요? 잿더미가 되었어요,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 돈 컴 백(Rev. Moon don't come back;레버런 문 돌아오지 말아라)' 했다구요. '양키 고 백'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고 백 홈(레버런 문 고향으로 돌아가라) ' 했다구요. 나쁜 것이 뒤집어지면 좋은 것이 올라가서 지배하는 겁니다. 이 자체보다 더 좋아지지 않으면, 레버런 문보다 더 좋아지지 않으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미국많을 위하던 미국이 세계를 위하는 미국이 될 때는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뿌리가 되어야 돼요? 다이아몬드 뿌리가 되면 얼마나 좋아요, 다이아몬드뿌리 ! 여자들이 다이아몬드 좋아하지요? 그거 어때요? 다이아몬드 뿌리 다이아몬드 씨, 어때요? 돈 뿌리 돈 씨, 지식 뿌리 지식씨, 권력 뿌리 권력 씨…. 어떤 뿌리? 「참사랑 뿌리」 어떤 씨? 「참사랑씨」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 그게 문제예요.

참사랑이란 수직 수평이 연결된 중심 사랑

그래,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참사랑에 거하게 되면 부족한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기에 일년 들어가서 쉬는데, 십년 들어가서 쉴 자리는 어디에 있느냐? 그래, 십년만 살고 나오기를 원해요? 「아닙니다」 여자로 생겨났으면 시집 한 네댓 번 가 보면 좋겠지요? 안 가는 것보다 많이 가는 게 좋지 뭐. 「아닙니다」이렇게 만난 색시를 어떻게 일생 동안 보고 살겠어요? 그 한 사람의 얼굴을 보고 어떻게 일생 동안 살아요? 영원히 보고 살아야 되는데 어떻게 해요, 이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남자가 사는 데 천년 만년 그 얼굴만 보고 어떻게 살아요? 다양한 것이 좋지….

참사랑은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환경에 꽉 차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작용을 다 한다는 거예요. 참사랑 냄새도 수천 가지 냄새로 확장되는 거예요. 여러분, 참사랑이 어떠면 좋겠나, 한번 그 한계선을 생각해 보라구요. 참사랑이 얼마만큼 자주성이 있고 좋겠나 생각하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머리카락이 많지만 그 머리카락을 서로 닿지 않게 끝까지 세울 수 있는 놀음을 시킬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파워라는 거예요. 하나라도 닿는 것을 싫어해요. 그만큼 자주적이고 독립적이예요. 딴 머리와 닿지 않고 딱 세우는 거예요, 전부 다. 밤송이처럼 말이예요, 밤송이.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얼마나 자주성이 있어요. 그러면 요 머리카락 하나가 행복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런 걸 하나님이 보시고 '너희들 다 날 닳았네. 하하하하!' 한다구요. 그러니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노부부들이 늙어서 가죽이 이렇게, 얼굴이 왔다갔다 하는 가죽을 갖더라도 거기에 또 참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하루 사는 게 좋아요, 십년 사는 게 좋아요, 만년 사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영원히 사는 게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뺨을 이렇게 누르고 영원히 있더라도 좋아요? 참사랑은 말이예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심장부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도 만져 보고, 코도 만져 보고, 입도 만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눈이 까박까박하는 걸 만져 보고, 코도 만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 (웃음)

이렇게 볼 때, 세계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돈 가지고 처리하고, 권력가지고 처리하고, 철학 가지고 처리해요? 다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가지고 해야 돼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요」 그러면 아들딸 낳기 전에는 참사랑이 없었게요? 참사랑은 언제든지 센터에 가 있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시작도 여기서 시작하려고 하고, 사는 것도 여기서 살려고 하고, 끝도 여기서 끝나려고 해요. 영원히 여기에 있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사랑은 뭐예요? 여기는 무슨 사랑이예요? 이것이 사분의 일이면 사분의 일의 사랑밖에 더 돼요? 여러분, 사분의 일의 사랑 좋아해요? 「아닙니다」 여기도 그래요. 이런 것도 전부 다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도 이런 데 전부 다 찾아가 있으려고 한다구요. 이 사랑하고 이 사랑하고 같아요? 「틀립니다」 이것은 무슨 사랑이예요? 이것은 3등분한 삼분의 일의 사랑이지, 중심 사랑은 못 되거든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참사랑이 뭐라구요? 「중심 사랑입니다」 무슨 중심 사랑이예요? 수직과 수평이 연결된 중심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수직과 수평이 연결된 그 사이의 중심 사랑이다 이거예요. 센터는 거리가 여기서도 같고 여기서도 같아요. 이것이 구형으로 되려면 앞쪽 방향이 들어가야 돼요.

이런 개념으로 볼 때 참사랑은 어디 있느냐? 이 센터에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개인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가정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종족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민족을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국가를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세계를 중심삼은 센터에 있고, 천주를 중심삼은 센터에 있어요. 여러 가지의 센터예요, 이것이, 이 센터에 다 뭉쳐지는 거예요. 이것도 센터 속에 있어요, 안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있더라도 센터에 속해 있어요, 안 있어요? 어디에 있든지 다 속해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어떤 자리에서 하나님이 무소부재하시겠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사랑의 자리에서 무소부재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내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센터에 있습니다」 무슨 센터?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여기에 내 생명이 있습니다. 내 사랑은 어디에 있어요? 내 핏줄의 근원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살아 있으려면 피가 있어야지요? 사랑이 필요하고 생명이 필요하고 혈통이 필요해요. 피가 필요합니다.

형제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동족이기 때문입니다. 피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류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피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 거예요, 피가.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같은 뿌리, 같은 줄기, 같은 가지, 같은 잎, 같은 꽃, 같은 열매…. 한그루의 나무와 같아요. 그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제일 깊은 중심 뿌리로부터 제일 높은 순에 이르기까지 공급 안 되는 곳이 없어요. 이래서 한 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 어디에 있다구요? 내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센터에 있습니다」 어느 게 센터예요? 「수직 수평이 만나는 곳이 센터입니다」왕왕왕…. 제비 새끼들같이 잘도 재잘거리는 구만 ! (웃음) 어디가 사랑의 자리라구요? 「센터」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수직과? 「수평」 그리고 전과 후! 그런 센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영원히 머물고 싶은 곳이 어디라구요? 「센터」 무슨 센터? 「수직과 수평이 만나는 센터」 (웃음) 한번 붙었다고 하면 꼼짝을 안 해요.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가도 마찬가지고 지옥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지옥에서도 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에게도 수직과 수평이 연결된 그런 센터가 있어요? 「예」

여러분에게 있어서 수직이 뭐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이예요. 마음이 뭐라구요? 인류 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아무도 마음이 무엇인지를 몰랐어요. 마음이 뭐라구요? 내 마음을 내가 몰랐던 거예요. 어느누구도 분명한 대답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확실하게 밝힙니다. 마음이 무엇이라구요? 마음은 종적인 나다 이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몸은 뭐예요? 「횡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나입니다.

수직과 수평을 어디서 어떻게 연결해요? 「센터에서 연결합니다」 센터? 90각도. 몇 도라구요? 「90도입니다」 여러분도 90각도로 연결돼있어요? 정확하게 90각도예요? 몇 도야? 「90도입니다」 누구는 0도, 또 누구는 1도, 또 누구누구는 2도, 15도, 70도, 92도, 180도, 260도…. 각양각색이예요. 50억 인류가 이렇게 달라요.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몇 도라구요? 「90각도입니다」 정말? (웃음) 모두 웃는 것을 보니까 그렇지 않은 모양이구만!

하나님한테 물어 봐요 '하나님! 하나님은 항상 어디에 머물러 계시는 거예요? ' 하면 '레버런 문이 잘 알고 있다구. 그 곳은 수평 수직이 만나는 센터라고 내가 다 가르쳐 주었다구' 하신다구요. 심각하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연결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왕권의 자리가 이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각도가 달라 가지고서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이와 같이 확실하게 90각도가 되어야 거기에 사랑의 왕권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한번 거기에 닿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와 같은 신비한 제2의 세계, 종적인 세계를 찾아내느냐? 이게 통일교회의 숙제입니다.

참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이 돼

여러분들은 잘 알 겁니다. 자기가 몇 도의 자리에 있는 가를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어디로 간다는 거예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오르면 어떻게 돼요? 내가 이 아래쪽 여기에서 이런 각도에 있느냐, 여기 이런 각도에 있느냐, 여기 이런 각도에 있느냐, 여기 이런 각도에 있느냐?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여기는 못 가는 거예요. 여기서 이리는 못 가요. 여기를 통해서 이렇게 오게 되어 있지, 여기서는 못 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로 가든가 여기를 거쳐서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와서 여기로 가든가…. 이게 종교권이예요, 종교권. 4대 종교권에 해당돼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기독교를 열심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더 센터에 가고 싶다. 아이구, 센터 센터…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한 것과 같이 그렇게 고생을 다해서 여기에 가게 될 때 휘익! 그게 하나되는 센터의 자리예요.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센터의 대표로서 있는 것은 기독교고, 이것의 대표로 서 있는 것은 불교고, 이것의 대표로 서 있는 것은 무엇이고…. 4대 종교가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을 거기 가서 아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자면, 이것을 개인으로 보면 말이예요, 가정은 이렇게 큰 거예요. 이것을 쭉 내리면 말이예요, 이 센터를 중심삼고 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도 맘 몸, 가정도 부처, 나라도 대통령과 백성, 세계도…. 전부 다 이렇게 상대가 돼 있다구요. 개인도 마음이 수직이 되고 몸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지요? 요것과 요것, 요것과 요것, 요것과 요것….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 모든 것이 무엇을 통해서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몸도 마음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남자 여자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가정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그다음에 종족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민족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나라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세계도 사랑을 통해서 연결되고…. 전부 다 사랑을 통해서 연결돼요. 사랑이 아니고는 연결될 도리가 없습니다.

개인적 지식이 어떻게 가정적 지식을 통할 수 있고, 가정적 지식이 어떻게 세계적 지식에 통할 수 있겠어요? 못 통해요. 개인적인 돈이 어떻게 세계적인 돈으로 통해요? 못 통해요. 다 못 통한다구요. 개인적인 권력도 세계적인 권력에 못 통해요. 그렇지만 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비법은…. 사랑만 점령해라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만이 이러한 확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참사랑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센터가 되는 거예요. 가정적 사랑은 종족적 사랑, 종족적 사랑은 민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은 국가적 사랑, 국가적 사랑은 세계적 사랑, 세계적 사랑은 천주적사랑으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애국자가 뭐냐? 애국자는 뭐냐 하면 자기 남편과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부모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형제같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애국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성인이 뭐냐? 마찬가지예요. 자기 남편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아내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그렇게 사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러면 천상천하에 있어서의 성자(聖子), 거룩한 사람은 뭐냐? 땅과 하늘의 모든 것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사람이 성자입니다. 성자는 왕궁법도 지키고 국가법도 지키고 다 지켜야 됩니다.

내적법 외적법을 다 지켜야 됩니다. 역사가 이렇게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중심은 가정

이와 같은 전체의 중심이 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요것입니다, 요거.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내와 자식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이 각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게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라면 남편이 필요하고 남자라면 아내가 필요합니다. 즉 종을 찾기 위해서는 상하가 필요하고, 횡을 찾기 위해서는 좌우가 필요하고, 전후를 찾으려면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이 핵의 도수를 맞추려니 상하관계의 부모가 필요하고, 좌우관계의 부부가 필요하고, 전후관계의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게 왜 필요하냐? 그게 없으면 우주의 도수를 못 맞춰요. 여기 이 센터가 맞지 않아요.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죽으면 왜 슬퍼요? 또 뭣이 아프게 만들어요? 의사한테 물어봐요. 남편이 죽으면 왜 슬픈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해보라구요.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알았어요. 남편이 여자와 합해가지고 딱 하나돼야 할 텐데 이게 없어지니까 슬픕니다. 이게 떨어져 나가면, 우주력은 불합격 자는 내몹니다. 내몰아요. 내모는 힘이 미치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너 쫓겨난다 이거예요. 빨리 시정해라 이겁니다. 우주력이 몰아냅니다.

이 두 면이 결여되면 결여된 만큼 밀려나기 때문에 너는 빨리 본연을 찾아가서 채워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밀려 나간다는 거예요. 이본연의 기준에서 추방당하니 슬픔이 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아픔도 그런 이치에서 오는 것입니다. 병이 그렇게 나는 거예요. 병이 뭐냐? 왜 아프냐 이겁니다. 우주력이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밀어내기 때문에 아픈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남편이 없으면 왜 슬퍼요? 부모가 없으면 왜 슬퍼요? 자식이 없으면 왜 슬퍼요? 보호해야 할 우주력이 결여되니, 밀려 나가기 때문에, 파괴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계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전부 다 영원히 한 곳에 간다 할 때 말이예요, 아내하고 남편하고 싸워서 갈라진 패가 가겠어요? 「못 갑니다」 왜? 그 세계는 변함이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혁명할 수 있어요? 또 자기 아들딸을 부정할수 있습니까? 또 자기 형제를 부정할 수 있어요? 전부가 근본적으로 변할 수 없습니다. 뜯어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도 뜯어 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이혼해 가지고 딴 사람하고 결혼한 남자 여자가 아들딸 다 갈라 놓고가 가지고 행복하겠습니까? 또 그 애들이 행복해요? 그 바람둥이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어때요? 자기 혼자 잘살면 될 텐데 왜 못사느냐 이거예요. 그건 아까 말한 것같이 우주가 몰아내는 불합격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독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본연의 부모를 찾아가려고 하고, 부모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본연의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본연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것입니다.

남자 하면 이건 바른쪽 전체를 대표했구나. 여자 하면 여자는 이렇게 됐구나. 또 상하를 보게 되면 남자가 위로구만. 남자가 여기로구만. 여기가 여자로구만. 다 알 거예요. 사랑해서 뭘하느냐? 하늘땅을 대표하고, 남자 여자 즉 동서를 대표하고, 상하를 대표하고, 그다음엔 자녀를 대표한 부부라는 것입니다. 이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 맺게 될 때는 이 전부가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합하고 여기가 합하고 여기가 합하고 전부 다 합하잖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적 기반이 전부 다 핵이 돼 있다구요. 가정이 핵이 돼 있다 이겁니다.

요걸 중심삼고 볼 때, 그러면 이 우주의 첫번 사랑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여기서부터 입니다. 중심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점입니다. 본연의 생명의 중심점은? 「같은 점입니다」 그다음엔 본연의 혈통의 중심점은? 「같은 점입니다」 그래? 「예」 남자 여자의 사랑이 어디서 묶어져요?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에 와 가지고 묶어집니다. 여자의 중심도 이것이고 남자의 중심도 이것입니다. 중심은 같습니다. 이 부분은 같다구요.

결혼의 가치와 중요성

그래, 결혼이 뭐냐? 결혼할 때는 남자들이 이렇게 손 벌리고 오라고 그러지요? 이렇게 오라고 그래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모두 다 최고의 경지에서 부르지, 이렇게 이렇게 불러요? 사랑은 우주의 것입니다.

여러분, 사춘기가 되면 누구나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학 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마음이 커지지요? 전부가 좋습니다. 가을이 되어 낙엽이 떨어지는 것만 봐도 '하하하하' 합니다. 무엇이든 다 친구하고 싶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새가 지저귀고 나비가 날고 벌이 있고 꽃이 피고 낙엽이 뒹굴고 그런데서 뒹굴고 싶다구요. 똥이 묻으면 묻고 흙이 묻으면 묻고, 뒹굴고 싶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최고 더러운 것이라면 화장품 향기만 맡던 여자의 코에 남자 발 구린내 이상 가는 게 있어요? (웃음) 거 냄새 나는 사람이 어디 구석에만 와 있더라도 코를 쥐고 도망갈 텐데, 곁에 있어도'흠흠흠, 나쁘지 않구만'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결혼하게 되면 왜 마음이 커져요? 하나님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땅의 모든 것이 찾아온다 이겁니다. 천지의 모든 운세가 이곳을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회오리바람, 사랑의 저기압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남자 대표고 요건 여자 대표고, 요것은 하나님 대표고 요건인간 대표입니다. 신인(神人)이 합하고 여자 남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또 하늘과 땅, 천지가 합하는 거예요. 요것이 전부 다 만난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둘이 딱 붙들고 안 놓고 싶은 것은 뭐냐? 우주를 전부 다 품고 자기가 주인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사랑을 하는데 발길로 차면서 사랑하지, 왜 끌어당기면서 사랑해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건 하늘땅을 점령하겠다는 것입니다. 전후 좌우 상하 모든 것을 점령하겠다 이겁니다.

이렇게 저기압이 돼 가지고 한번 폭발이 돼 버리면, 꽝꽝 폭발되고 나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리 가야 돼요. '탕!' 한 다음에는 또다른 편이 돼 가지고는 또…. 이래 가지고 헤어졌다가…. 숨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작아지는 거예요, 커지는 거예요? 「커집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는 , 이것이 전부 주고받아 가지고 나감으로써 이 우주가 점령돼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갈라질 새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여자에게서 뽑아낸 머리카락 하나가 작은 것 같지만 세계적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이 걸려 있는 닻줄과 같아요, 닻줄. 여자를 대표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여자의 머리카락 하나가 여자의 몸과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줄과 같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결혼이 바로 그겁니다. 세계 가운데서 하나 빠져 나온 것과 같습니다. 남자도 세계의 남자 가운데서 하나 빠진 것과 같습니다. 이게 우주적 상봉입니다. 왜 우주적이예요? 우주가 그걸 중심삼고 조준점을 맞추기 위해서 움직입니다.

그게 어디 가서 맺혀야 돼요? 하나님 중심삼고 맺혀야 됩니다. 결혼은 우주 이상을 위한 것입니다. 그게 목적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결혼하는 게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공법에 합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결혼이 중요하지요? 「예」 결혼이 없으면 사람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렇지요? 「예」 결혼에서부터 아들딸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가정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종족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나라가 나오고, 거기서부터 세계가 나오고, 거기서부터 하늘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혼은 천국 백성을 만드는 기초가 됩니다. 이해돼요? 「예」

물건을 생산하는 것과 같이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것이 인간의 결혼입니다. 제조 스위치가 어디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아니예요. 남자여자예요, 남자 여자. 이해돼요? 스위치가 우리라구요.

그러면 스위치가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의 어디입니까? 손가락이예요? 남자 손가락 여자 손가락이예요? 스위치 중심을 연결하는 것이 손가락이예요, 다리예요? 엉덩이예요? 「아닙니다」 여기? 「아닙니다」여기? 「아닙니다」 나 모르겠어요. (웃음) 샘물은 깊은 데서 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감춰진 곳, 제일 비밀의 장소가 연결의 중심입니다. 그곳이 어디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러면 여자의 생식기는 그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주인이 누구입니까, 진짜 주인? 「남자입니다」 아니예요. 남편입니다. 오직 남편 하나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와이프(아내)」아내입니다, 아내. '와이프' 하면 쓸어 버린다는 뜻도 되잖아요? (웃음)

생명의 원천지가 어디라구요? 본연의 사랑의 장소가 어디예요? 같은 곳입니다. 머리도 아니고 입도 아니고 사지도 아닙니다. 오로지 감춰진 장소가 본연의 사랑 장소입니다. 사랑이 거기에 있어요. 거기에 사랑의 조상이 있어요. 거기가 사랑의 근원지입니다. 본연의, 본향의 사랑 장소예요. 이해돼요? 성기가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거기에 생명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이 잘못해서 안 좋은 것으로 되어 버렸지만 본래는 제일 귀한 것이었어요. 알겠어요? 왜? 본연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고, 본연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본연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거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뭐야, 이 미국 여자들! 큰 엉덩이를 이렇게 흔들어 대면서…. (웃음) 그거 생각해 봐요. 그렇게 흔들어 대는 것을 하나님이 원해요, 사탄이 원해요? 어느쪽이 원하겠어요? 「사탄이 원합니다」 사탄이 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참사랑이 샘솟고 참생명이 샘솟고 참혈통이 샘솟는 옹달샘과 같은 그것을 절대로 더럽히지 않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뭐예요? 말을 안 해도 잘 알거라구요. 참사랑이 솟아 나오고 참생명이 솟아 나오고 참혈통이 솟아 나오는 거예요.

일단 부모의 사랑이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가정이 생깁니다. 그렇지요? 지그재그 그러는 데는 혈통이 연결될 수 없어요. '나는 조상도, 부모도, 자식도 필요 없다'는 식이 돼요. 그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과 사회를 봐요. 이게 천국이예요, 지옥이예요? 지옥과 같아요. 이와 같은 미국을 어떻게 구해요? 어떻게 싹쓸어 버려요? 이것이 하나님의 숙제요 계획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해야 될 일이예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누구든지 한번 사랑을 잘못하면 그것을 되돌리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얼마나 어려워요? 한 사람을 복귀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데 세계, 하나의 국가, 하나의 종족…. 그걸 복귀하는 게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누가 이런것을 바로잡아요?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하나님편입니다. 기성교회도 한번 둘러봐요. 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바깥 세상 사람들보다 그들을 더 미워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천주의 정상은 가정

세계국가가 나와야 됩니다. 통일된 세계국가가 나와야 돼요. 사탄편은 180개 가까운 국가들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리한테는 통일된 하나의 국가가 필요해요. 그들보다 더 힘있는 하나의 국가가 필요합니다. 왜?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지상의 이 국가들을 구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내려다 보고 있어요. 누가 망해 가는 이세계를 구할 수 있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민주주의 세계를 둘러봐요. 희망이 없어요. 공산주의 세계에도 희망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지금의 때가 그런 때입니다.

레버런 문을 봐요. 혼자뿐이예요. 그 멤버들이라고 해봤자 얼마 안돼요. 이와 같은 세계 정세에 브레이크를 어떻게 걸어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사탄편의 세력과 비교해 보면 우리 편은 힘이 너무 약합니다. 어떻게 그들과 싸워서 이길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바라고 선생님이 바라고 통일교회가 바라고 모두가 다 같이 바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래, 뭘로 할 거예요?

천 사람을 울릴 수 있는 것은 뭐냐? 천 사람의 힘만 가지고는 못 울려요. 때려서 울리는 것은 슬픔으로 울리는 것이지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 사람을 때리지 않고 울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 희생하는 길입니다. 이해돼요? 「예」 희생적인 사랑의 힘으로 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그런 단체를 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오늘 제목이 뭐예요? '천주의 정상', 그게 뭐예요? 바로 요것입니다, 요거. 여러분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그다음에는 그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국경을 넘어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아내를 품었으면 '이 아내는 세계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에 이 사람을 역사 이래의 누구보다 보호하고 누구보다 사랑하겠다' 하는 사랑의 대표자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제사장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사랑의 제사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뭐냐 하면 대표부모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부모를 대표한 대표 부모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대표 아들딸입니다. 내 아들과 딸은 세계의 모든 아들딸을 대표한 대표 아들딸을 의미합니다. 이해돼요? 「예」

그래서 그런 사랑이 철철 넘치게 된다면 거기에서 사랑의 샘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냄새가 달라지고 동네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꽃향기가 달라지고 동산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야, 세상에! 역사에도 없던 저런 가정이 어디 있어? 부처끼리 어떻게 저럴 수 있어? 부자끼리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어? 어떻게 저렇게 행복할꼬? ' 하면서 동네에서 구경 와서 본받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구경 오고 싶게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높이고 세계도 높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정상입니다. 우주의 정상. 그게 어디 먼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내 가정에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 생명의 중심, 혈통의 중심인 내 가정에 있습니다. 참사랑의 파이프, 참생명의 파이프, 참혈통의 파이프가 우리 가정에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로 전부 다 확장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오늘날 국민학교에서 연애편지 쓰라고 하고 데이트 하라는 거 용서해야 되겠어요, 빨리 잡아 치워야 되겠어요? 「잡아 치워야 됩니다」 누가?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런 걸 잘라 버리고 새로이 접붙인 존재들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에게 묻겠는데 선생님이 젊었을 때 남자다웠겠나요, 어떠했겠나요? 「남자다웠겠습니다」 그래,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그때 시집 오라했으면 시집 왔겠어요, 안 왔겠어요? 「갔을 겁니다」 (웃음) 나는 죽어도 못 놓겠는데 딴 여자하고 결혼했다 할 때는 선생님을 미워해야 되겠나요, 그 여자를 미워해야 되겠나요? 대답해 봐요. 그 여자를 찬양해야 되겠나요, 미워해야 되겠나요? 암만 여러분들이 미워하더라도 역사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챔피언 경쟁에서 천만인이 암만 뭐 어떻게 해도역사는 그 챔피언 한 사람 중심삼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찬양해 야돼요. 찬양하지 않으면 다음 대회에 참석 못 합니다.

그렇다고 할 때, 그런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울고불고한다고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아이고, 그러지 마라. 나 모르고 했다' 그럴 수 있나요? 집어치워야 됩니다. '나 사랑하지 않으면 꺼져라, 꺼져' 이렇게 무자비하게 해야 돼요. 무자비하게 하는 게 사랑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여자들도 나같이 자리잡고 하늘의 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둘 다 망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한번 결혼한다면….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행복합니다. (웃음) 이놈의 간나들, 남편은 먹지도 못하고 찌그러져서 꺼풀밖에 안 남아 가지고 밖에 나가 일하는 데도 불구하고 떡 드러누워서 낮잠 자고 혼자 맛있는 것 먹고 해서 기름이 흘러 가지고 저녁에 들어오는 남자를 못살게 구는 간나들이 통일교회 여자들이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중심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영원한 이상적생명, 이상적 혈통이 여기서 우러나오는 거예요. 그것 하나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주인 노릇 잘하는 것이고, 아내 노릇 잘하는 것이고, 어머니 노릇 잘하는 것이고, 아빠 노릇 잘하는 것이고, 아들딸 노릇 잘하는 것이고, 형제 노릇 잘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 하나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다 편안하고, 부모가 다 편안하고, 가정이 다 편안하게 돼요.

어떻게 사랑을 실천할 것인가 이제 알았다구요. 천주의 정상이 어디인가 했더니 그게 하늘나라도 아니고 인간에게 있구만. 바로 우리 집안에 있구만. 시아버지 시어머니 잘 모셔야 되고 남편 잘 모셔야 되겠구만. 심판관이 어머니 아버지이고 아들딸이구만. 남편 아내가 심판관이구만. 그들이 무서운 심판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아들딸이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보다도 더 나은 아버지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내 남편은 미국의 대통령보다 낫다' '내 아내는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보다 더 낫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아들딸은 하버드대학 총장보다도 더 훌륭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제일 높은 자리다 이겁니다.

부모를 업신 여기고 남편을 업신여기고 아들딸을 무시하는 것은 천리의 도리에 어긋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에 나온 것은 이런 질서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그렇게 진전 발전할지어다 ! 「아멘」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으로 구원의 터를 넓혀 나가라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들은 아들딸한테 하늘나라를 상속해 줄 수 있는 부모라고 생각해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 우리는 가정을 가졌지요? 「예」 그다음엔 뭘 가져야 돼요? 「종족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가정과 같이, 가정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없잖아요? 그런 세계가 없잖아요? 그런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다음에 세계는 ? 「없습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힘으로 때려치울 겁니까? 아까 말한 사랑의 제단을 쌓아야 됩니다. 사랑의 제단을 쌓고 희생의 제물을 바쳐라 이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제단이고 말이예요, 여러분 자신이 희생물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나라를 구하면 세계는 구해지는 거예요. 그 책임을 위해서 전진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희생하다 보면 주위에서 자동적으로 여러분을 우러러보게 됩니다. 존경하게 돼요. 그러면 한번 주위의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이렇게 되었는데 인류 역사를 통해서 내려오다 보니 지금은 세상이 이렇게 타락되어 있다. 이것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 여러분들도 이런 세상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여러분들 스스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내가 구해 주겠다. 내 말을 들어라. 그동안 몇 달동안 따라와 보니 어떻게 됐느냐? 올라왔느냐, 내려왔느냐? ' 하면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연결되면 떨어질 수 없어요.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세 번 만나고…. 이것이 그들을 구원해 주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제단을 만들어서 향을 피우는 거예요. 그렇게 냄새를 피우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 냄새 좋다 ! 이게 무슨 냄새지? ' 합니다 (웃음) 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면서 구원의 범위를 점점 넓혀가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선생님도 바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15년 전에 이 미국 땅에 왔을 당시에는 아무도 선생님을 몰랐어요. 오로지 선생님 혼자뿐이었어요. 선생님도 그런 제단을 쌓아서 냄새를 피운 거예요. 미국 놈들이 냄새를 맡고 '음, 레버런 문… !' (웃음) 그렇게 냄새를 피우면서 구석구석 돌아다닌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야단법석이었어요. 360도 소란을 안 피운 데가 없었어요. 그랬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을 반대했지요. 미국 사람 치고 선생님을 반대 안 한 사람 없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의 부모, 친척들 할것없이 모두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계속 소란을 피운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알지요? 봄 여름 가을이 가고 나면 겨울이 옵니다. 통일교회가 핍박받고…. 통일교회의 겨울 절기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던 때였습니다. 알겠어요? 그때 사탄편의 미국 사람들은 네활개를 뻗치고 샴페인을 터뜨리면서 좋아했어요. 겨울 절기가 지나고 나면 무슨 절기가 와요? 「봄 절기가 옵니다」 봄이 되면 싹이 트고 온 세상이 파랗게 물듭니다. 지금 통일교회가 그런 봄 절기를 맞고 있어요. 핍박이 없어요. 모든 사람들이 들여다보고 '아, 통일교회 색깔 좋다! '모두가 통일교회 멤버들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2년 뒤에 뭘 한다구요? 「세계문화대축제」 바깥 세상에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른다구요. 얼마나 좋아요, 통일교회가 ! 정말로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얼마나 복받은 부분들입니까!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행복해요? 「예」 행복이 뭐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어떻게 우리의 한나라를 구할 수 있느냐? 참부모가 거기에 있고, 참남편이 거기에 있고, 참아내가 거기에 있고, 참자녀가 거기에 있고…. 모든 것이 거기에 다 있어요. 참종족도 거기에 있어요. 한나라만 구하면 됩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 사명입니다.

어때요? 거기에 색깔이 달라요, 같아요? 달라요? 이상세계에서는 같은 색깔이예요, 다른 색깔이예요? 「다른 색깔입니다」 왜? 이상세계에서는 하나의 색깔이예요. 「아닙니다」 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입니다. 사랑의 종족도 모두….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이예요. 사랑의 종족도 어디든지…. 백인, 흑인,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선생님과 같이…. (웃음) 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이예요. 사랑의 종족도 모두…. 사랑을 중심삼으면 하나의 가정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분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상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면서 가야 돼요.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그 길을 위해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세계는 뜻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어

지금 서독 동독을 가로막았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그러잖아요? 그게 뭐냐? 성경에 나오는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선생님도 구라파에 가고, 한국 대통령도 구라파에 갔지요? 다 짠 것 같지요? 거기 가서 뭘한지 알아요?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니즈꾸리(싸매다)해서 여러분들 만나고 나서는 한국에 갖다가 딱 묶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구라파를 어떻게 요리할 것인지 누구도 몰라요.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할까, 대소·대미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무도 몰라요. 어떤 정치가도 모르게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모릅니다. 말을 하자면, 한국이나 구라파나 미국이나 중국이나 소련이나, 어떤 나라가 선생님 말을 잘듣느냐 하는데 따라서 그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 내 말 잘 들으면 우리 나라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요전에 신문에 난 것 봤어요? <유 에스 투데이>에 광고 난 거 봤어? 「예」 서구사회의 언론계가 다 들이 맞는 거예요. 창피한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나를 자유주의자들이 반대했어요. 소련을 지지하고 중국을 지지하는 패들이 나를 반대했는데, 소련이 나를 지지하고 중국이 나를 지지하니 자유주의계의 신문장이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이 저렇게 되니 나를 반대하던 자유주의계 신문장이들이 나한테 겸손해지겠어요, 더 당당하겠어 요? 「겸손해집니다」 세상이 그만큼 달라졌다구요.

소련이 저렇게 됐다는 것은 미국이 다 돌아간 것보다 더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창피해요?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그냥 그렇게 돌아가겠나요? 내가 돌아가게 만들었어요, 누가 돌아가게 만들었어요? 미국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중국도 그렇습니다. 중국의 팬다 프로젝트에 대한 것 들었지요? 「예」제너럴 모터스가 목이 짤리고, 포드가 모가지가 짤리고, 비 엠 더블류(BMW)고 뭐고 모든 자동차 회사가 중국에서 나한테 쫓겨난 거예요. 내가 뭐 나라나 있어요?

이제 우리 무니들이 '여잇샤 ! 여잇샤 ! 여잇샤 ! 여잇샤 ! ' 소리를 많이 내면,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이제부터는 반대할 수가 없어요. 자꾸 성장하기 때문에 앞으로 원리를 누가 먼저 소개하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세계는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소유합니다. 미국도 모든 것을 잃어 가고 있고, 소련도 모든 것을 잃어 가고 있어요. 지금 미국 사회도 모든 것을 잃고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소유합니다. (박수. 환호) 그래서 레버런 문을 한번 찾아보기 위해서 이 국경을 넘어서게 되면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따라가야지. 국경만 넘어서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서양으로 가야 되겠어요, 동양으로 가야되겠어요? 「동양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서양 사람은 서양으로 가야되겠나요, 동양으로 가야되겠나요? 「동양으로 가야 됩니다」동양으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없이 벽지에 가 가지고 쫓겨나기 일쑤입니다. 그러나 '나는 레버런 문과 연결되어 있다' '나는 통일교회 멤버다' 그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박수) 그거 사실입니다.

지금 미국의 경제계나 철학계나 사상계나 할것없이 전부 다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던 미국은 다 끝났다. 동양으로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갈것이냐? '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 꽁무니를 잡아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만 가르쳐 주면 다 끝납니다.

내가 여기 서양사회, 미국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그리 가게끔 하는데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고, 없다고 무시했다가 지금 골탕먹게 되었어요. 딱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여기 미국 와 있어요, 동양에 와 있어요? 「한국에 와 있습니다」 왜? 의자도 없이 시멘트 바닥에 그냥 앉아 있잖아요? 벌써 모든 것이 연결되어있다구요. 지금까지 오랫동안 바닥에 그냥 앉아 있어도 이렇게 발을 뻗는 사람이 없다구요. 모두 기도도 이렇게 앉아서 하잖아요?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웃음)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에 가 있고, 동양에 살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지금 동양도 비행기로 두 시간이면 다 가지요? 세 시간이면 세계일주하지요? 세계가 한 나라 안 되어 가지고 어떻게 살겠어요? 이렇게 빠른데. 아침은 뉴욕에서 먹고, 점심은 동경에서 먹고, 저녁은 저 런던에 가서 먹고 잘 수 있는 하루생활권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서 두 시간 걸려 가지고 한국에 갔는데 거기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조사받는데 세 시간 걸렸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세계는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얘기하는 걸 인공위성을 통해서 세계가 전부 다볼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았어요? 40일수련도 필요 없어요. 며칠 동안이면 다 돌아가는 거 아니예요?

열심히 친족들을 전도하라

보라구요. 세계에서 어떤 사람을 남겨 놓을까 생각할 때, 미국 사람도 안 되고, 소련 사람도 안 되고,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구요. 왜? 통일교인은 개인주의적인 사람들이 아니고 위해서 살고 사랑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들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 방법 아니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일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여기 미국 여러분들 말 듣고 따라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한국에 가서 레버런 문 만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맨 꼴래미 될 텐데, 그거 알아요? 그럴 때 '야 야, 너 나한테 연결돼 있으니까 나와 같이 가야지. 가려면 나를 앞세워야지' 그런 얘기할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꼴래미 되는 거예요.

요전에 소련 사람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 미국 제껴 놓고 우리하고 세계를 요리합시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것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사실입니다. 그건 그들이 알고 여러분들이 알아요. (웃음)

여기 온 그 사람이 '원리를 소련 말로 쉽게 번역해 가지고 3천만 부만 만들어서 소련의 고위층 사람들에게 뿌리면 미국이고 자유세계고 통일교회가 40년 닦은 기반 이상 될 것을 모릅니까? 내가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몇 달이 걸리겠어요, 몇 년이 걸리겠어요? 「몇 달걸립니다」 한번 결정을 내리면 몇 초도 안 걸려요.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것입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그만이예요. 소련은 모두 한조직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너무 복잡해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제일 복잡한 데가 미국입니다. 그렇다구요. 소련은 문제가 없어요. 대가리 하나만 돌리면 다 돌아갑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아무리 봐야 레버런 문 이상…. 레버런 문 사상 이상의 것을 어디서 찾아볼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잘 알게 된 것이나 세상이 어떻게 돼 간다고 한 것이나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됐지요, 지금까지?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낙오자 되지 말고 열심히 여러분 친족들을 전도하라구요.

이제 애급을 떠나는 거예요. 애급을 떠난다구요. 이제 여리고 성이 무너지니 가나안에 들어가는 데는 여러분 친족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친척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희망의 나라를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보자구요. 문제는 편안히 갈 것이냐, 어렵게 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어렵게 가겠습니다」 왜?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을 때가 됐습니다. 수확된 씨를 다시 심을 때는 영광이 넘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심고 나서 밟아 줘야 됩니다. 그럴때는 고통입니다. 제2의 고통을 겪어야 여러분 것이 됩니다. 처음 열매는 선생님 것이고 두번째 열매는 여러분 것이니, 여러분이 다시 심어가지고 여러분이 거두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해돼요? 「예」 그게 중요합니다. 두번째 코스가 여러분의 위치입니다.

지금 때는 선생님의 때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해서 이런 기반을 닦는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은 자꾸 내려가야 돼요. 씨앗처럼 깊이 뿌려져야 됩니다. 씨를 심고 나면 꼭꼭 밟지요? 왜? 지열이 못 빠져 나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싹이 나고 가지가 번지는 거예요. 다음 세대들은 그렇게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2세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런 노정을 못 간 거예요. 거기에 있던 부잣집 아들딸과 결혼하고 싶어하고, 그들이 사는 대로 따라가고 싶어했던 거예요. 그래서 망한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부터 여러분을 내몰 거예요. 그래야 앞으로 통일교회가 안 망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모두 망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점을 몰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한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 점을 알지 못하면 과거의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자랑의 기준

​민주세계의 자랑, 공산세계의 자랑, 자랑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자랑 가운데 미국의 자랑이 들어가고 자유세계의 자랑이 들어가고 인류의 자랑이 들어가겠어요, 미국의 자랑 자유세계의 자랑 가운데 통일교회의 자랑이 들어가겠어요?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어떻겠어요? 「통일교회의 자랑 가운데 들어갑니다」 어째서?

세상의 나라라는 것은 횡적인 이념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하늘을 몰라요. 그저 횡적인 이념을 찾아갑니다. 종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학교를 두고 보더라도 어느 학교가 유명하냐 할 때는 역사성을 가지고 판단합니다. 얼마만큼 오래됐고 종적인 표준의 자리에 얼마나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몸뚱이, 나라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랑한다 할 때도 전부다 자랑합니다. 손도 자랑하고, 입도 자랑하고…. 오관 전체가 자랑합니다. 그런 자랑 가운데서 무슨 자랑이 제일 크겠어요? 나타나 보이는 것보다 나타나지 않은 내적인 내용을 깊이 지닌 것이 보다 입체적이고 큰 것입니다.

그러면 보다 내적인 깊은 가운데 있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눈에게 '너 어디에 있고 싶어?' 하면 '제일 깊은 가운데 있고 싶다' 할 것입니다. '네가 보는 그 인연이 어디서부터냐? ' 하면 '저 깊은 가운데서부터다' 할 것입니다. 또 코나 기타 모든 오관도 제일 깊은 가운데와 관계를 맺고 싶다고 대답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깊은 곳이, 마음에 제일 깊은 곳이 어디겠어요?

한 사람을 놓고 볼 때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해야 되느냐? 제일 깊은 것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것과 인연되어 가지고 자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고 싶겠느냐? 제일 깊은 내적인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우리 개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닳았고 우리는 하나님을 닳았어요. 그러니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가지고 자랑하느냐? 전부가 좋아하는 , 전부가 원하는 것을 내가 대표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자랑하는 것입니다.

한 시대만이 아니고 천년 만년 언제든지, 높은 데 가나 낮은 데 가나, 동에 가나 서에 가나, 앞에 가나 뒤에 가나, 다 어디든지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어요? 무거운 것을 갖겠다고 할 때는 제일 무거운 것, 아름다운 것을 갖겠다 한다면 제일 아름다운 것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과 하나님이 만나서 자랑한다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겠어요? 남편과 아내가 만나서 자랑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서로 무엇 가지고 자랑하겠어요? 남편은 체격이 크고 힘이 있고 활발하고 진취적이고 공격격이고, 여자는 그 반대니 자랑할 게 무엇이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도대체 자랑의 핵심이 무엇이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생활방식이 다르고 활동도 다르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전부 다 그렇다고 하겠지만 제일 자랑할 수 있는 좋은 것, 뿌리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겠는데,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예」 (웃음) 남자는 어때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웃음) 남자는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는 데, 어느 것이 더 자랑스러워요?

커야 됩니다. 두 사람이 가는 데도 한 발짝이라도 더 가게 되면 한 발짝 더 간 사람이 더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높은 것도 한 치만 더 높아도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웃음) 자랑스러운 것은 다 좋아하는데 도대체 자랑의 제일 중심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남들은 걸어 다니는데 날아가면 어느 것이 더 자랑스러워요?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모든 자랑의 중심은 사랑

그러면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그 중심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겁니다. 그것을 넘어가지 않고 그 안에 들어가 있으려고 하는, 지구공 같은 데에 집어 넣는 다면 거기에 들어가 있으려고 하지 그것을 벗어나려고 하지 않는 그런 무엇이 없겠느냐 이겁니다. 미국도 그 가운데 들어가 있고, 이 지구성도 그 가운데 들어가 있고, 역사도 흘러가지만 그 가운데 들어가 있고, 모든 것이 그 가운데 들어가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세상에 그런 것이 뭐예요? 지식? 권력? 돈? 돈이 말하기를 '오! 세상의 모든 힘 있는 사람은 내 가운데 들어와 있지. 큰 미국 사람들도 내가운데 파고 들어오려고 한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멋져!' 합니다. 또 권력은 '권력이란 세상의 모든 사람, 작은 사람 큰 사람 할것없이 다바란다. 미국이나 모든 나라도 권력이 있기를 바란다. 그러니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출세를 좋아하고 명예를 좋아하잖아요. 안그래요? 그다음에 지식은 '노벨상을 수상했다'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사람이 오래 살기를 원해요, 짧게 살기를 원해요? 「오래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권력 가운데 들어가서 천년 만년 권력을 가지고 산다면 행복하겠어요? 「아닙니다」

미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좋은 교회예요, 나쁜 교회예요? 「좋은 교회입니다」 왜 좋은 교회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좋은 분이예요, 나쁜 분이예요? 「좋은 분입니다」 왜? 어째서? 이게 문제입니다.

자 ! 이제 알 것입니다. 권력에 그 감투만 씌우면 모든 것이 영원히 좋아하고, 지식에도 그 감투만 씌우면 영원히 좋아하고, 돈도 그 감투만 씌우면 다 좋아하고, 무니들도 그 감투만 쓰면 좋고, 하나님도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그 감투를 벗게 되면 좋은 하나님 이 못 된다 하는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거기에 참사랑이라는 것만 하나 갖다 붙여 놓으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입은 옷은 아무리 가치가 없지만 사랑의 감투를 쓰고 나타나면 천만년 누구든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권력은 억천만세가 지나가더라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좋지만 지식에서 사랑이라는 것을 떼어 버리면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지식에도 사랑이라는 것을 갖다 붙이면 어느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돈도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은 돈은 누구나 다 찬양하는 것입니다. 억천만세가 지나가더라도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주의 하면 '자유를 찾기 위한것이다'하는데, 아무리 자유가 좋더라도 거기에 사랑을 빼놓으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손이 아무리 도깨비손같이 무섭게 생겼더라도 사랑의 손길이라면 모든 것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는 눈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냄새도 그렇고, 전부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것이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름발이가 되어 걸어가는 데도 사랑을 중심삼고 걸어가면 그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 사랑은 여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남자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낚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걸리지 않는 고기가 없고, 거기에 따라오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고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인간을 낚는다고 할 때 무엇 가지고 낚을까요? 돈 가지고 낚을까요, 지식 가지고 낚을까요, 권력을 가지고 낚을까요? 「사랑으로 낚습니다」 사랑의 바늘에 사랑의 미끼로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낚시바늘에 걸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 싫어' 그러겠어요? 바늘을 잡아당기더라도 사랑의 미끼는 먹을 것입니다. 잡아당기는 것도 모르고 먹을 것입니다. 사랑의 낚시바늘로 눈을 걸면 어떻게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아닙니다」 그런 것 같아요?

조그마한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낚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요전에 우리 어머니가 나가려고 하는데, 손자 신원이가 신발을 갖다주고 할머니 손을 붙들고 '쪽' 하고 입을 맞추는 거예요. (웃음) 거 얼마나 좋겠어요. 사랑의 키스를 하고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니 홀딱 반한 것입니다. 그 신원이가 한 살입니다.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으면 어디서나 환영해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 모두의 가슴에 사랑의 물을 퍼부어서 꽉 채우면 미국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사막이예요, 푸른 지대예요? 「사막입니다」 왜 사막이예요?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남자 여자들에게 영원한 사랑이 있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문제가 어디에 있는 지 이제 알았습니다. 미국 사람이 미국을 왜 자랑못 하느냐? 사랑을 갖고 자랑할수 없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조그마한 꽃 한 송이와 사랑이 없는 도적질해 온 큰물건 중에서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사랑을 중심삼은 꽃 한송이를 좋아합니다」 이것이 이렇게 크지만 그 조그마한 속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요만한 사랑에 이만한 것이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들어가겠다고 그러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큰 것이 여기 조그마한 곳에 꼬이꼬이들어가려고 합니다. 서로 들어가려고 꼬이꼬이 이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사랑이 없는 큰 물건하고 사랑이 있는 조그마한 꽃이 있으면 어디에 들어가고 싶어 하시겠어요? 그 둘이 '하나님, 나에게 오소'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조그마하지만 사랑이 있는 꽃에 들어가려고 하실 겁니다」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사랑을 뺀 자유를 주어도 그것은 영원히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을 빼낸 자유가 아무리 좋더라도 영원히 못 갑니다. 권력이 아무리 좋다 하지만 사랑이 없으면 영원히 못 갑니다. 사랑을 빼놓고는 지식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영원히 못 가요. 황금이 아무리 좋다 해도 사랑을 빼 놓으면 영원히 못 갑니다. 그것은 임시적이지 영원히 못 갑니다.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게 될 때는 영원히 갑니다. 사랑 위에서만은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 들어가서 조금만 살면 싫어지는 것입니다. 다 나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장사 중에 무슨 장자가 제일 좋겠어요? 무슨 장사예요? 나는 잘 몰라요. 여러분이 잘 알거예요. (웃음) 사랑을 파는 장사입니다. 사랑을 파는 사람이 왜 제일 좋으냐? 사랑을 판 사람의 이익은 누가 가져가지 못합니다. 도적질해 갈 수도 없어요. 사랑의 이익은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도적질을 못 해 갑니다. 나에게 영원히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벌어 가지고 잃어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벌어서 언제나 쌓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어떤 사람이냐? 사랑을 파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새벽부터 콘크리트 바닥에 뭐하러 와 앉아 있어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자리라면 가시가 돋힌 곳이라도 이렇게 앉고 이렇게 앉으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섰다 앉았다 하더라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래요? 「예」 야! 위대한 것을 발견했구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통일교회에 돈이 많다고 자랑해요?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돈을 갖고 있다고 하면 어때요? 「좋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욕심이 많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제일 욕심이 많아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욕심이 많다 해도 그것이 사랑의 욕심이라 할 때는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욕심, 그것 좋아해요? 「예」이젠 알았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내가 길을 가더라도 사랑을 위해서 가는 길, 사랑을 주기위해 가는 길은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우주가 언제나 환영하는 것입니다. 손이 이렇게 올라가든 이렇게 올라가든 어떻게 움직이더라도 사랑의 손길일 때는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스카프 같은 것이 하나 있더라도 그것이 사랑의 스카프일때는 영원히 보관하고 싶은 것 아니예요? 사랑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십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이마를 '꽝!' 때리더라도 사랑이 있게 되면 '히!' 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아픈 것보다도 조그만 사랑의 힘이 더 좋다는 거예요. 「아멘!」(웃음) 알고 보면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몰랐어요. 의사가 되어 매일 수술하고 그러더라도 사랑을 가지고 할 때는 전부가 오케 이입니다.

두 사람이 '이 녀석아, 내가 너를 더 사랑하겠다' '아니야. 내가 너를 더 사랑하겠다' 하면서 싸우다가 코가 떨어지고 다리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고 손이 떨어져서 몸뚱이만 남으면 어떻겠어요? 팔이 떨어져 나갔어도 '야! 참 좋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법이 많은 미국인데 그걸 규정지은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그러니까 만판 해방입니다. 지옥 가서 싸움을 하더라도 좋고 천국 가서 싸움을 해도 좋은 것입니다. 이거 만판 해방이예요. 이제 알았습니다. 사랑의 감투만 쓰게 되면 어디서든지 환영받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나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썼어요, 전체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썼어요? 그것이 하나 다른 것입니다. 나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쓰고 올때는 싫어하지만 전체를 위한 사랑의 감투를 쓰고 올 때는 환영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위하는 것

그래, 참사랑이 뭐예요?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도 중심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냥 남을 위한다고 하면 느낌이 좋지 않아요.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아하, 유치원생도 다 알 수 있는 것을 혼동해 가지고 몰랐구나! 이렇게 딱 얘기하니까 이제는 확실해졌습니다.

내가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전체를 사랑하기 위해서 보는 것은 잠을 안 자고 밤을 새우며 피곤한 눈으로 봐도 어디 가든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잠못 잔 것을 전부 갚아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잠을 못 잤으면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먹지 못했으면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전체가 보급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사랑의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아요, 누구를 중심삼아요? 「남을」 사랑은 제일 가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곳에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사랑의 손길로 한번 힘껏 때려 주소. 내가 성을 내게'해보라구요. (웃음) 그것은 영계에 가서까지 자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나는 남편에게 사랑의 손길로 세게 맞아 보았다. 너희들은 그렇게 맞아보지 못했지? ' 하면 '오케이 ! 그 말이 맞아' 한다는 것입니다.(웃음) 영계에서까지도 자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누워 있는데 어머니가 사랑의 매로 매일 때린다 할때, 그 아들은 불행한 아들이예요, 행복한 아들이예요? 사랑의 키스로 매일같이 한 손가락을 물어서 아프게 만든다 할때 그 아기가 불행한 아기예요, 행복한 아기예요? 「행복한 아기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군요. (웃음)

통일교회의 제일의 멤버가 어떤 사람이예요? 간단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때려도, 미국 사람도 때리고, 독일 사람도 때리고, 일본 사람도 때려도…. 일본 사람들은 사랑의 매를 맞고는 쓱 돌아서서 '아이고, 좋아!' 하는 것입니다. 성이 이렇게 나다가도 후음이 좋으니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픈 것보다 그 후음이 몇십 배가 좋거든. 그러니 매일 맞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 다.

사랑하는 아내가 좋아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고 안 놔준다 할 때 어떻겠어요? 좋아하겠어요, 때려죽이겠어요? (웃음) 여기도 물고 여기도 물고, 다 문다 이거예요. 그렇게 24시간 문다 할 때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그거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그거 참 이상하다구요. (웃음)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서 상을 받게 되면 서로가 좋아서 물어뜯은 챔피언, 그저 일생 동안 매일같이 물어뜯으며 산 사람이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영계에 이제 오는 사람이나 천년 전에 와 있던 사람이나 전부 가서 한번 구경하고 싶겠어요, 구경하고 싶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한번 가서 구경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사람이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안 보이니까 저 높은 보좌에 앉아서 '너희들이 보겠다니 봐라' 하고 자랑할 때 그것을 믿겠어요? 그런 사람이 기분 좋다고 교만해 하고 뺀다고 해서 싫겠어요? 어서 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그런 챔피언을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러고 싶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의 챔피언은 자기를 위해 산사람이 아니고 남을 위해 산 사람이라는 보편적인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남을 위해 사랑을 가지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죽는 데도 찢겨 죽고 타죽고 여러 가지 어려운 고통을 통해서 죽은 사람인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이 아니라 두번 죽고 세번 죽고 열번 죽고 백번 죽고 천번 죽고 만번이라도 위해서 죽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죽고 싶어하면 죽여도 또 살아나니 죽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의 해방이 거기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시끄럽다! 죽음을 치워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법에 의해서만 죽음도 퇴치해 버릴 수 있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자꾸 갖다가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의 자랑은 백 퍼센트 위하여 투입하는 것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등을 만들었는데, 그것들은 댄버리의 산물입니다. '신문을 1983년에 만들었는데…?' 할는지 모르지만, 재판중이던 1983년에 뉴욕 지방법원 테이블에서 첫 지불을 한 것입니다. 그게 나쁜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왜? 미국은 잡아 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하는데 여기서는 사랑으로 감싸는 것입니다. 없애려는 힘이 사랑의 힘을 콘트롤 할 수 있어요, 사랑의 힘이 없애려는 힘을 콘트롤 할 수 있어요? 「사랑의 힘」

그래, 지금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을 존경해요,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을 존경해요? 어디에 평화가 있고, 어디에 자유가 있고, 어디에 승리가 있는지 알아보라구요. 미국은 2억 4천만이고 레버런 문은 한 사람인데 누가 누구를 따라가요?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 여기는 한 사람이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참사랑은 작지만 우주를 포용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가슴이 이렇게 작은데 여기에 세계가 다 들어와서 요만큼 남아 있으면 하나님도 별수없이 이리로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정 자리가 없으면 손가락이라도 갖다 넣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남편의 손가락이 닿는 것이 싫어요? 닿기만 하게 되면 이 몸뚱이가 확 들려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나처럼? 하나님처럼? 「예」 사랑의 경쟁을 해야 돼요.

여기 통일교 멤버 가운데 제일 나쁜 녀석이 어떤 녀석이에요? 많은 멤버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나는 박사학위를 가졌다. 너희들은 바보야.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하는 녀석이 있다고 하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녀석이 나쁜 녀석이에요? 박사학위를 가진 녀석이야, 밤을 새워 가면서 땀을 흘리며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니는 녀석이야? 첫번째야, 두번째야? 「두번째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디 가나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렇지요? 영국 신사들이 '뭐하는 거야? 우린 당신이 하는 것이 시끄럽고 해서 싫어' 한다구요. 가는 데마다 사건을 만듭니다. 내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소란이 벌어지지요? '미쳤군. 미쳤어. 이런 난장판이 다 뭐야? '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가지고 가고, 사랑이라는 것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다소화하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그래요? 그거 틀림없어요? 「예」

통일교회 멤버들은 그런 선생님을 볼수록 눈물이 잠기고, 생각할수록 가슴이 아프고, 가질수록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왜 그래요? 사랑은 그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사랑의 삶은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도 말이예요, 하나님을 사랑의 낚시로 끌고 다니더라도, 하나님이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서부터 사랑의 예술이 생겨날 것입니다. 사랑의 희극 비극이, 사랑의 모든 문화가 창조될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창조하는 독립군이 되어 보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습니다」 참 이상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가서 한국 경찰의 최고급 간부를 불러다 놓고 나라가 위급하니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서 그 일을 안 할 수 없더라는 것입니다. 왜? 순수하게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거기서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힘이 있는 것입니다. 없더라도 밀고 가고 우주가 동반해서 그리 몰아넣는 놀음이 벌어져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선생님의 말씀이 따라다닌다구요. 그러면서 24시간 언제나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어려운 모든 것을 돌려 놓은 것입니다.

내일 소련 최고의 언론인들이 레버런 문을 찾아옵니다. 선생님은 그걸 이용해 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진정한 의미에서 소련 역대의 어떤왕 어떤 국민들이 소련 사람을 사랑하던 이상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것을 거역하는 사람이 있다면 레버런 문을 만나고 갈 때는 마음이 말려들어 가서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나를 원수같이 취급했지만 그 사람들이 찾아올 때 제일 좋은 것,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한테 준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하고 자기 나라에게 준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할 때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뒤에는 사랑의 뿌리가 박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빼려 해야 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박혀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도 나에게 걸렸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빼 버리지 못하고 레버런 문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10년만에 구라파에 갔는데, 가서 24시간 쉬지 않고 얘기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보다 정성을 들이고 21개국에 대해서 하나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사랑을 어떻게 묶어 가지고 닻을 박아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라파는 못 빠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식구들에 대해 '너희들이 이렇게 될 때 구라파는 너희들이 움직이는 대로 돌아간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은 참사랑의 힘을 중심삼고 발휘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뿌리와 접할 수 있는 곳에는 가는 데마다 창조의 행사가 벌어지느니라. 아멘 ! 이걸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무기로 점령해요.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예요? 전도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백퍼센트 이상투입하고, 공부하는 데도 그렇게 하고, 모든 면에서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를 능가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미국을 위하고 사랑해 나온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뉴욕을 사랑해요? 「예」 앉아 가지고 '나는 뉴욕을 사랑한다' 하는 사람하고, 샅샅이 골목으로 돌아다니면서 욕을 먹고 매를 맞고 차이고 하면서 '나는 뉴욕을 사랑한다' 하는 사람하고 비교가 돼요? 뉴욕에 좋은 것을 전부 알고 거기에 인연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안다고, 그저 뉴욕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거리를 다녀 봤어요? 또 왜 갔어요? 쇼핑하러, 놀기 위해서 갔어요? 살려 주기 위해서, 구해 주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골목마다 불쌍한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다녀 보라구요. 미국은 거기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미국을 사랑해요? 「예」 흔들의자에 앉아서 '미국을 사랑한다. 하하하하! '하는 사람은 필요 없어요. 찾아가서 붙들고, 남들은 하기 싫어하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미국 전토를 눈물로 찾아다니며 사랑의 씨를 뿌리겠다는 사람이 미국 역사와 미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때 워싱턴에 내리면서 생각한 것이 뭐냐? '내가 미국 땅을 디딘 것은 미국을 조지 워싱턴보다 더 사랑하고,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다. 미국을 제일 사랑하는 주인이 착륙했다. 미국제일의 방문객이 착륙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달려라 달려라 하고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뺀 48개 주를 40일 이내에 달린 것입니다. 미국에 길이 생겨난 역사 이래 제일 바쁘게, 미국을 제일 사랑하는 눈물겨운 마음을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나님이 달리는 마음을 가지고 대신 달린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건장하다는 젊은 놈을 태우고 달려라 달려라 한 것입니다. 법에 걸린다고 벌벌했지만 '법이 뭐야!' 하고 달린 것입니다. 가다가 보면 모텔이 있는데도 모텔에서 자지 않고 차에서 차려고 했어요. 점심 때는 패스트 푸드, 맥도날드 같은 것이 많은데 숏빵과 소시지, 피클을 사서 먹었어요. 그것도 세 개 이상을 못 먹어요. 여러분 김영운 박사 알지요? 그 사람의 배가 척도예요. 그 사람은 자기 배에맞게 주지, 더 안 줘요. (웃음) 그러니 언제나 배가 고프기 때문에 새벽한 시, 새벽 세 시에 '너 뭐 좀 줄까? ' 하면 '예 ! ' 하는 거예요. 미국애들은 그렇더라구. 막 들어가요. 안 먹겠다는 대답을 들어 보지 못했어요. (웃음)

남들은 미국에 오게 되면 구경 다니지만 레버런 문은 '달려라 달려라. 내 갈 길 바쁘다. 여기에 하늘이 따라다닌다. 미국에 새로운 사랑의 정신이 싹트게 하기 위해서 내가 농부와 같이 씨를 뿌리고 가는 것이다. 잘 뿌리고 잘 심어야 한다' 하고 다닌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산곡을 넘고, 부락을 찾아 들고, 도시를 찾아 든 것입니다. 그래서 큰 도시를 중심삼고 뉴욕을 거쳐 워싱턴을 중심삼고 세계에 폭발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다시 할 필요가 없어서 안 했는데, 미국이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때려죽이려고 하는데, 미국이 돌아가는 것입 니 다.

미국에서 교육 같은 것, 미국지도자회의라든가 과학자대회라든가 에이 에프 시(AFC)에 지불하는 돈은 꼭 내가 대는 것입니다. 절대 누가 못 대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피땀과 정성을 들여서 미국의 어떤 행정처, 미국의 어떤 애국자가 지불하는 것 이상 몇 년이고 계속해서 미국이 돌아갈 때까지 댄다는 생각을 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미국의 장성들이 교육을 받고 너무 감동해서 미국의 살길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혼자 짐을 지고 가는 것을 자기들이 돕겠다는 것을 그만두라고 했어요. 내가 원치 않는 다 이겁니다. '내가 고개를 넘고 나서 모든 보따리를 너희들 앞에 넘겨줄때 너희 몇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2억 4천만과 역사상 너희들의 조상과 너희들의 후손이 이어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그때부터 너희들의 책임이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 전체가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위하고 사랑하면 어디서나 환영해

미국은 내 손에 돌아갑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1970년대 1980년대에 공산세계 리버럴한 패들이 민주당을 중심삼고 날뛰고 보수세계는 희망이 없던 것을 누가 돌려잡았느냐? 레버런 문이 돌려잡은 것입니다. 12년 동안에 미국을 돌린 것입니다. 1976년부터 1988년까지입니다. 그렇지요?

모스크바가 어떻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1970년 [워싱턴 타임즈]에 ‘앞으로 모스크바가 내 손에 들어올 것이다’하고 선언을 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있을 중대한 섭리적인 대회입니다. 그때 틀림없이 열두 나라가 참가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년이지요? 1990년 4월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언론인대회를 누가 주최할 거예요? 모스크바에서 4월에 언론인대회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인들이 와서 내일 프로그램을 결정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박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건 누구도 몰라요. 레버런 문만이 아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잘났다는 미국의 정치가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팬다 프로젝트도 그렇다구요. 세계의 유수한 자동차 회사들이 서로'중국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우리가 제일이다' 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이 5개월 동안에 모든 회사들을 다쫓아 버렸어요. 하나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주인이 레버런 문이예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레버런 문은 달라요. 사랑을 위해서, 중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알겠어요? 미국 회사들은 무엇을 위해서 돈을 벌어요? 미국 자기들을 위해서 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회사들은 안 된다는 거예요. 방향이 달라요. 여기에는 우주가 따라오고…. 창조 본연의 자리예요. 선생님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사랑이라는 이런 공식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실용주의가 제일입니다. 알겠어요?

자, 이 레버런 문 사상을 세상에서 누가 뻬 버리겠어요? 뽑아 버리겠어요, 보호하겠어요? 미국의 높은 사람들이 '우리는 레버런 문이 미국의 애국자라는 걸 자랑한다'하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들을 하지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오' 하면‘미국은 이민국가입니다. 그들이 미국을 발전시킨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미국에 속합니다. 그러니 문제가 없습니다. 당신은 최고의 미국인입니다. 이민국에서는 좋은 일이니 떠나지 마십시오. 한국에 돌아가지 마십시오’하는 것입니다.

많은 나라에서 미국인보고 '양키 고 홈' 하는데, 그것은 미국인들의 생각이 미국 중심이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디서나 브레이크를 겁니다. 그러나 남을 위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다 환영하면서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희망적입니까? 미국식이예요, 선생님식이예요? 「선생님식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통일교회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

그러면 통일교회가 종교인데, 통일교회 교주하고 다른 종단의 교주하고 누가 더 자랑스러워요? 「통일교회 교주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어째서? 「더 낫기 때문입니다」 뭐가 더 나아요? 수많은 종단이 있지만, 유대교는 유대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불교인은 불교를 중심삼고 불교 안에 끌어들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달라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삼키려고 하고, 역사를 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미국을 구하려고 했어요, 한국을 구하려고 했어요? 어떤 거예요? 미국을 구하려고 했다구요. 개념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종교 지도자로서 모든 면에서 성공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이루었느냐? 비결은 간단합니다.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이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그러면 세계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이제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고 소련도 주인이 아닙니다. 세계를 누가 하나 만들 것이냐? 사랑의 주인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위해서 사는 무리와 나라와 족속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런 것이 생각이겠어요, 사실이겠어요? 「사실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 사람들이 세계에 많이 퍼져 나가야되겠어요, 일본 사람이 많이 퍼져 나가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많이퍼져 나가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입니다」미국 사람들은 아주 골치 아픈 사람들입니다. 왜 그런 줄 알아요? 개인 중심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어떻게 부정하고 소화하고 청산하느냐? 그러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어때요? (웃음)

한국 사람은 전부중심이 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영리한 것은 나라가 망할 때는 언제나 하나됐어요. 나라가 어려울 때는 언제나 하나됐어요. 4개 정당이 싸우지만 국민은 그것을 안 따라갑니다.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래야 산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4천만 국민전부가 '내가 김대중보다, 노태우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다 한 곳에 가요. 다 한생각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재간이 없는 것이 '나는 레버런 문처럼 세계를 교화하고 사랑하는 데는 자신이 없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 나오게 되면 달라붙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만은 자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을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되겠다' 하면서 쫄랑쫄랑 따라오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미국을 열흘 동안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완전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똘똘 뭉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누구도 못 빼앗아 가고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힘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 사람들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여기 있게 하지 말고 한국으로 몰고 가자'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제는 미국은 관두고 한국에 와야 되오'그러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입니다. 이제 미국에는 내가 필요 없다 그 말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나보고 미국은 그만 위하라고 합니다. '자기 나라보다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하고 돈도더 많이 쓰고 뭐야? ' 하는 것입니다.

외적으로보면 미국이 한국보다 못 해요, 나아요? 「낫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으니까 따라와서 한국을 밀어 주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1980년대까지는 서양에 기반을 닦는 때였기 때문에 미국에 있었지만, 1990년대부터는 10년 동안 동양에 가서 기반을 닦아야겠습니다. 선생님이 80세 되는 때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모세와 같이? 「북한에 가야 됩니다」 북한이 아니예요. 통일시대, 통일국가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사랑으로 세계를 통일하자는 곳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세계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한자를 풀어 보면 '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중심을 가르치는 곳이 교회입니다. 집으로 말하면 대들보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무엇을 통일하자는 것이냐? 갈라진 몸과 마음을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갈라진 부부, 갈라진 가정, 갈라진 종족, 갈라진 국가, 갈라진 우주를 통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참교육으로 하는 것입니다. 참교육이 무엇이냐?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간단해요. 대답은 간단합니다. 참사랑.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것을 세밀히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런 참사랑의 힘으로 세계를 하나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 이거예요. 이것은 플러스 이것은 마이너스, 주체 대상. 대상이 주체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중에 어느 쪽이 센터예요? 「남자가 센터입니다」 어떻게 여자쪽에서 '남자'라고 그래요? 물론 남자가 주체입니다. 왜? 더 무거워서, 더 키가 커서…. (웃음) 왜? 더 활동적이어서, 더 힘이 세기 때문에….

여자는 캐처예요. 남자는 피처쪽이예요. 여자는 받는 쪽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몸이 보들보들해요. 캐처가 볼을 이렇게 쓱 받는 것처럼….(웃음) 여자쪽은 받는 쪽이예요. 여자는 항상 받으려고 합니다. 무엇때문에 결혼해요? 여자한테 물어 봐요. '나 사랑받고 싶다'는 것이 대답이예요. 대답이 그래요. 그래서 받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주체, 여자는 ? 「대상」 대상은 주체를 중심삼고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여자는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주체를 중심삼고 한 가정을 이루면 그 주위에 많은 대상편 가정들, 친척쪽….

먼저 어떻게 만드느냐? 모든 것을 다 주는 거예요. 대상의 자리에서 갖고 싶어하는 것이 있으면 주체는 당장에 그것을 갖다 주는 거예요. 양쪽이 그렇게 돼요. 그래서 어느쪽이 주체 편 가정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들 자신을 중심삼고 하느냐? 아닙니다. 주체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대상을 위해서 모든 것을…. 그것이 참된 주체의 자리입니다. 그것을 받게 되는 대상은 '저 사람이 우리의 주체, 희망이다. 나는 저 주체를 중심삼고 돌고 싶다'합니다. 그것들이 완전히 둘러싸서 센터를 만들면 어느 누구든 이 센터를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게 주체입니다.

어느 것이 종족적 주체의 자리에 더 가까워요? ' 아, 저들은 저들의 방식대로만 생각한다. 저것은 우리의 종족적인 주체가 아니다' '다른 종족들을 위해서 생각하고 활동한다'고 하는 이것이 진짜 주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두 그런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이루게 됩니다.

국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국가를 위하겠다는 그런 국가를 대해서 '아, 저게 내가 바라던 주체다! 저 국가를 중심삼고 돌고 싶다'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과 한국을 어떻게 하나 만들수 있느냐? 어느쪽이 주체예요? 「한국입니다」 왜 한국이 주체예요? 이 둘을 비교해 봐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 이기주의입니다. '다른 쪽에 줄 필요 없다'고 하는 그것이 안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대신에….

어떻게 주체가 될 수 있느냐? '우리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하는 관념을 가지고 있으니까 바른 생각을 가진 미국 사람들은 모두 '우리한테도 저런 것이 필요하다. 미국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에게도 위하는 것을 중심삼는 저런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우리가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단 그런 분위기만 되면 금방 이 둘이 하나된 이와 같은 다른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와 같이 세계가 연결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틀림없는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예」 개인도 마찬가지고, 가정도 마찬가지고…. 다른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족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센터는 하나뿐이예요. 둘이 아닙니다. 센터는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센터가 되는 주체와 그것에 따르는 대상을 알 수 있느냐? 내가 주체의 자리에 서 있는 가, 아니면 대상의 자리에 서 있는 가는 비교해보면 금방 압니다. 알겠어요? 「예」 '저 자리가 주체의 자리고 나는 대상의 자리다. 나는 저것을 따라 이와 같은 원운동을 해서 점점 클 것이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서 한 레벨을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발전 원칙이 마찬가지예요. 발전 원칙이 그래요. 진화도 이 원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제3의 존재는…. 누가 여기에 가입했느냐? 이런 문제가 진화 가지고는 설명이 안 됩니다. 창조라는 개념을 가지지 않고는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형태적 비교를 통해서 진화를 말하지 말고 사랑의 번식적 생식기관을 통해서 진화를 어떻게 말할 수 있느냐? 형태적 비교를 통해 가지고 재는 겁니다, 이게.

사랑을 통해서 번식한다는 ,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진화와 어떻게 관계가…. 그건 없는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어떻게 진화를 말할 수 있어요? 거긴 진화가 없습니다. 절대관계를 못 가집니다. 사람이 원숭이와 사랑관계를 가져요? 관계를 맺는다고 해도 새끼가 안 생겨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기관을 중심삼고 진화론을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그건 답이 없습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혼합이 안 됩니다.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광물질도 자기들이 상대성을 안 가지고는 아무리 힘을 가해도 합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입니다. 거기에는 혁명의 개념이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으로 결정된데서 만나지, 발전하면서 만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의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진화논리를 어떻게 답하겠어요? 그건 형태의 변화에 있어서 본 것입니다. 그건 자기들이 갖다 붙인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안 맞으면 번식이 안 되잖아요. 사람끼리도 그래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존재가 이런 축을 중심삼고 횡적인 선, 종적인 선, 여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다르다구요. 이걸 여기에 갖다 붙일 수 없어요. 이것이 여기에 갈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이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니까 여기에는 진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창조가 아니고는 안됩니다.

사랑하고 위하면 세계를 지배해

그러면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느냐? 가르치면 가능합니다. 지금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인종문제입니다. 그 인종문제의 제일 중심이 사랑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인종문제를 극복할수 있느냐? 외적 세상에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냐? 자기 중심의 사랑 가지고는 안 됩니다. 위해서 사는 사랑의 세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세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이 미국과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됩니다. 미국을 전부 차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면 자연히 합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세계 평화문제가 간단한 것입니다. 앞으로 무슨 주의가 세계를 지배하느냐? 전체를 위하는 주의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독일에 간다 할 때 독일을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반대하지, 독일에 이익이 된다면 누가 반대를 해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겪어 보니까 미국에 손해 안 되기 때문에 환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이 되느냐? 전체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어떤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느냐? 자기나라보다 전세계를 더 사랑하고 위하겠다는 나라입니다.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종교중에 통일교회가 문제 되는데, 통일교회는 돈을 벌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지 않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고 세계를 구하려고 합니다. 통일교회 자체의 예산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위하는 예산의 5분의 1도 안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 자체를 위한 교회예요, 세계를 위한 교회예요? 「세계를 위한 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점점 약해지게 되면 세계가 돈을 대어서 끌어 주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을 통일교회 사람으로 붙여서 보강해 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아들딸을 보내서 자꾸 키워 주려고 합니다.

미국과 세계를 위해서는 통일교회도 팔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없어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안 없어집니다」 왜 안없어져요? 객체가 커지면 주체는 자동적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둘 다 한꺼번에 크게 안 되어 있습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키워 놓으면 통일교회는 또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전우주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크면서 자꾸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점점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랄까, 8자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큰 것을 위해 살라고 한 것입니다. 성경은 똑바로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만이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신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 통일교회

또 통일교회가 왜 자랑스러우냐? 인간문제를 완전히 해결했어요. 신에 대한 것도 완전히 해결했어요. 지금까지 지식세계에서 신과 인간의 관계를 모르고 있었어요. 횡적인 세계는 확실히 알았지만 종적인 세계를 몰랐어요.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창조주가 뭐예요? 지금까지 아무도 이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에서 확실히 안 것입니다. 하나님이 뭐라구요? 창조주가 뭐라구요?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간단합니다.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조상이 뭐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가 설 자리입니다.

이 둘을 어떻게 하나로 묶느냐? 센터에서 묶습니다. 센터가 뭐예요? 어디서든지 수직이 되는 자리가 센터예요. 그것이 센터입니다. 그 한곳을 중심삼고 한번 붙었다고 하면 영원히 그만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왜? 구형이기 때문입니다. 구형이라는 것은…. (그림을 그려 보이시며) 여기가 센터예요. 모든 대각선이 이 센터를 지나갑니다. 안그래요? 이상점이예요, 이상점. 그래서 구형에서 보게 되면 가장 높은 데가 센터입니다. 횡적으로 가장 높은 데는…. 산봉우리와 같이…. 이상점이예요. 똑같은 각도입니다.

구형에 있어서 가장 높은 데가 센터입니다. 이 센터에는 모든 것이다 연결돼요. 이 말은 센터가 모두 다 컨트롤한다는 말입니다. 또 센터는 모두를 보호하고 모두에게 공급도 해줘요. 이것이 센터의 책임입니다. 센터는 이 세 가지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나는 컨트롤, 또 하나는 보호, 또 다른 하나는 공급.

선생님이 센터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모든 통일교회를 보호하고…. 그리고 뭐예요? 「공급」 공급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방법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센터가 되고 싶어하는데, 여러분이 이 세 가지일을 할 수 있어요? 공급과 보호, 그리고? 「컨트롤」 컨트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공급해 주고, 여러분을 컨트롤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데가 여기예요. 이렇게 와서 반대쪽으로 가는 데는 여기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이 센터를 통해서 반대쪽으로 가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방향으로 다 공급해 주는 거예요. '비뚤어지게 가지 말고 똑바로 가라'고 하면서 보호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못 뛰쳐나가게 하는 거예요. 한번 이렇게 오게 되면 이렇게 됩니다. 이 힘은 이렇게…. 대한민국의 태극기와 같아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가운데 축을 만들면서 주위로 영원히 돕니다. 그렇지요? 「예」

한국 사람들이 이 우주의 축이 돌고 있는 세계를 찾아냈어요. 이렇게 에스(S)가 커지면 무엇이 돼요? 오케이(OK), 두 개의 오(0)가 연결되어서 이것은 케이(K)가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도 케이, 이것도 케이, 이것도 케이…. 모두 오케이가 됩니다. 영계도 오케이, 이 지상도 오케이예요. 그렇다구요.

횡적으로 제일 높은 데는 꼭대기인데, 구형에서 제일 높은 데는 어디입니까? 「센터」 센터입니다. 센터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뭘하느냐? 사랑을 합니다. 사랑에는 영원한 소유권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최고의 주인은 무엇과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게 할 수 있어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누구든지다 최고가 되고 싶어 하지요? 어느 것입니까? 선생님의 경우는 횡적인거예요, 구형적인 거예요? 「구형적인 것입니다」 잘 알고 있구만. (웃음)

어두운 바다 가운데 서 있는 등대와 같이…. 문(moon;달)도 마찬가지예요. (그림을 그려 보이시며) 빛이 이렇게 나갑니다. 마찬가지예요. 안개 속에서는 이렇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안개가 아주 짙을 때는 이렇게 돼요. 이것은 주체와 같은 현상이고 저것은 대상과 같은 현상입니다. 자동적으로 참된 주체는 참된 무엇을 만든다고? 「대상을 만듭니다」 자동적으로 대상을 만듭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선생님도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게 되니까 그 반대쪽에 자녀들이 있게 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통일교회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을 확실히 아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종적인 관계이고 남녀관계를 중심한 가정은 횡적인 관계입니다. 전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의 원형 가정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구형이 필요하냐? 설 때는 언제 어느 곳에 서든지 수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평등입니다. 이 센터는 아니지만 언제든지 축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축은 센터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큰 볼이 있다면 이 점은 전부다 센터하고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은 '내가 아무리 적더라도 내가 구멍이 뚫어지면 너 볼은 다 바람이 빠진다'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치에 있어서는 전체를 대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점이 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누구라구요?「종적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뭐라구요? 「횡적 참부모입니다」 자녀는 뭐라구요? 이 센터가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남편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마를 맞대고 영원히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것이 우리의 안식처입니다. 이것을 국가적으로 확대하면 국가 천국이 되고, 우주적으로 확대하게 되면 우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센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남자를 만나면 남자에게는 동생이나 형같이 느껴지고, 여자에게는 오빠나 남동생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 여자를 만나면 남자에게는 누나나 여동생같이 느껴지고, 여자에게는 언니나 동생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또 남편 같고 아내 같고, 어머니 같이 아버지 같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지역과 시간을 넘어서 같은 시대의 상대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영계입니다.

거기서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압니다. 체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형님 누나가 어떤가를 압니다. 또 여자 동생 남자 동생이 어떤가를 알아요. 그다음에 색시의 사랑이 어떻고 남편 사랑이 어떤가를 알아요. 부모의 사랑이 어떻고 아들의 사랑이 어떤가를 압니다. 손자 사랑이 어떻고 할아버지 사랑이 어떤가를 압니다. 다 경험했기 때문에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참부모라는 것을 압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이 구형 사랑의 제일 깊은 곳이 여기지요? 안 그래요? 이렇게 볼 때 깊은 곳이 이렇게 볼 때는 높은 곳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제일 높고 제일 깊은 곳에 계십니다. 세포면 세포의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높은데 올라가려 하고 깊은 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귀한 것이 있으면 감추고 싶지요? 몸뚱이를 째고 그 속에 감추더라도 빼앗아 갈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데에 갖다 감추면 누가 가져가요?

마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요, 몸은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은 누가 훔쳐 갈 수 없습니다. 가장 안전한 곳은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그래서 최고 가치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보인다면 어디서나 문제 됩니다. 안 보이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자랑이 뭐냐? 인간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우리 마음과 몸이 싸우는 전쟁을 누가 그치게 하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통일될 수 있게 됐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통일될 수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가 통일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통일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개념, 이것을 가르치고 이것을 실험시킬 수 있고 체험할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곳입니다.

참사랑을 중심 삼으면 모든 면에 문제가 없어

여러분들 주인이 되고 싶지요? 「예」 무엇을 중심한 주인이 되겠어요? 「참사랑」 여러분들의 말이 맞아요. 참사랑의 중심을 가르쳐 주었습니 다.

중심이 무엇을 컨트롤한다구요? 모든 것을 컨트롤합니다. 또 전부를 공급해 주고 보호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이 세 가지 방향을 갖추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갖추고있어요, 없어요? 갖추고 있어요? 「예」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주적인 참사랑의 센터로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공급해 주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거기에 연결되어서 복종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마찬가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제 그 외에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모든 것을 연결해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내 것이돼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된다는 말은 내 소유물과 같이 된다는 뜻입니다. 누가 주인이라구요? 내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주도 들어가 있고, 미국도 들어가 있고, 여러분도 다들어가 있어요. 참소유권을 중심삼고 '내가 네 주인이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돌아가는 이상적인 운동이 벌어져요. 돌아가게 되면 모든 것이 믹스(mix)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상하, 동서가 완전히 믹스됩니다. 그래서 거기서 이상적인 운동이 벌어져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다고 불평이 있을 수 없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 데도 문제가 없어요. '오시오. 오시면 내 방으로 모시겠습니다. 이 길로 오시면 또 다른 길도 준비하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구형 안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서는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내려가도 '아이구, 좋아라! ' 하고,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아무리 믹스가 되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참사랑만이 그럴 수가 있어요.

남편의 손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와야 아내의 손도 자동적으로 휙 해서 이것을 잡지,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의 주체와 대상은 어디서나 환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미국을 자랑하고, 사랑을 가진 것을 자랑하고, 춤추는데 가서도 위해서 추고, 땀을 흘리게 되면 자기 돈으로 먹여 주고, 돈이 없으면 옷이라도 팔아서 먹여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트위스트니 뭐니 아무리 추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전부 빼앗으려고 하니까 야단이지. 전부 자기가 따 먹으려 하고 자기가 중심이 되어 농락하고 그러니 나쁜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위해서 모든 사랑을 주어도 된다 그말이예요? 「예」 여러 남자에게? (웃음)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왜냐? 참사랑이란 절대적으로 한 길입니다. 완전 플러스 완전 마이너스는 단하나입니다. 두 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이 나쁜 사랑을 해요, 좋은 사랑을 해요? 「나쁜 사랑을 합니다」 왜 안 되는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생겨나는데, 미국 사람들의 아들딸은 미친녀석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전부 얼룩덜룩하니 얼룩덜룩한 사람이 태어나는 거예요. 믿을 수 없어요. 미국 여자 남자를 누가 남편과 아내로 맞고 싶어해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

사랑이 제일 필요하고, 그다음은 생명입니다. 그다음은 핏줄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로 처리되지, 따로따로 처리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찾아올 때는 피가 끓어요, 안 끓어요? 얼굴이 새빨개져요, 하얘져요? 「빨개집니다」 피와 같은 색이 됩니다. 사랑이 올 때 생명이 약동하지요? 전체가 끓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하지요? 여자나 남자의 생식기가 언제나 동하고 있나요? 자고 있어요, 일어서 있어요? 「자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랑이 동하게 되면 생식기관이 동해요? 왜 그래요? 생명이 약동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끓어서 플러스 마이너스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 큰 마이너스, 이것이 주고받으면서 커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과 생명과 피가 섞여 가지고 우주적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재창조의 형태로 사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피다!' 할 때 충격을 받지요? 「예」 그다음에 죽는 것, '생명이 끊어진다' 할 때는? 「충격받습니다」 그다음에 모든 것이 없게 될때,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후손도 없게 될 때는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약동하고, 생명이 약동함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생명이 오고,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생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세계의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예」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몰라요. 또 생명을 가지고 있어요? 「예」 어디 있어요? 피 가지고 있어요? 어디 있어요? 보통 때는 몰라요, 맥박을 짚어 봐야 '아, 이게 피구나 ! ' 하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그런 피와 생명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그런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을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세 가지를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어떻게 그것을 다 가지고 있다고 증명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한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어요? 상대의 자리에 가 보게 되면 알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알수가 없어요. 그러니 상대라는 것이 얼마나 중대합니까?

모두 내 생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혈통을 영원히 후손들에게 이어 주고 싶어해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거 하나예요. 사랑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혈통도 마찬가지고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셋이 한군데 같이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런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 생명을 가지고 있고 그런 혈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비껴 앉아 가지고는 모릅니다. '나는 그런 건 몰라. 혈통이 뭣인지 몰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단 이상적인 상대가 나타나기만 하면 돌려고 해요. 점점 빨리 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돌아가는 그런 힘입니다. 그래,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생명이 가는 길도 한 길이고, 핏줄이 가는 길도 한 길이고, 사랑이 가는 길도 한 길입니다.

하나님 중심한 사랑, 생명, 핏줄을 찾자는 통일교회

종교중의 참종교가 어떤 종교냐? 사랑, 생명, 피를 강조하는 종교입니다. 피를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요, 생명을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요, 사랑을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종교 중의 종교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피, 십자가의 피' 하고 외치고, 생명을 외칩니다. 예수의 피와 살을 먹지 않은 사람은 생명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사랑을 찾기 위해 가지 않는 생명은 죽은 생명이라고 합니다. 죽었다는 것은 사랑을 떠난 것을 말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은 뭐냐? 종교를 통해서 이상적 사람을 만들어야 하니,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이 셋을 연결하는 그것이 우리의 뿌리, 본연의 이상입니다. 잃어버린 그것을 어떻게 하면 다시 찾아서 제자리에 갖다놓느냐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길을 통과해야 그 세 가지 본연의 자리에 연결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 생명, 혈통. 안 그래요? 이런 것이 없으면 후손을 남기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로 엉켜 가지고 피를 통하지요? 그거 알아요? 남자의 생명력과 여자의 생명력이 용솟음친 다음에 피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를 갖게 됩니다. 남자의 생명력과 여자의 생명력을 용솟음치게 하는 본연의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 자녀가 연결돼요. 항상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순수한 혈통, 순수한 생명, 순수한 사랑….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요? 타락후 어느 누구도 이런 순수한 것을 가져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청산지으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사랑의 이상, 생명의 이상, 혈통의 이상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예요. 사랑도 이것이어야 되고, 핏줄도 이것이어야 되고, 생명도 이것 이 어 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하루 저녁에 세 남자를 대했다면 그것이 어느 남자의자식인 줄 알겠어요? 그건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한 길입니다. 어떤남자든지 한번 가슴에 손을 댔다고 하면 그것으로 끝이예요. 한번 손을댔다고 하면 '평생을 바쳐서 저 남자에게 순종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돼요. 한번 가슴에 손을 대고 그 다음에는 여기, 그 다음에는 여기, 이세 군데. (웃음) 끝나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우주가 받아들이지 않아요. 왜? 그것이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파혼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번 결혼했던 남자를 버리고 다른 데로 갔던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조상들이 나타나서 '예이 쌍년아, 너는 천국에 못 들어가!'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사랑의 전통을 청산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악함이 범람하는 사탄의 지옥, 썩어진 이 세상을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기를 원해요, 절대적으로 하나이기를 원해요? 「하나이기를 원합니다」 형제를 다른 사람으로 대신해서 갖다 세울 수 있어요? 그건 절대적으로 안 됩니다. 자기 부모를 절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를 부정할 수 없는 데 부부관계를 부정하면 거기서 부정 전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를 부정하면 부부관계를 부정하는 원칙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예요. 어느 누구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없어요. 그게 공식 입니다.

어떻게 부부의 개념을…. 남편이나 아내를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어요? 저쪽은 부모고 이쪽은 자녀, 동과 서는 부부…. 같은 센터예요. 앞과 뒤도 같은 센터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모의 자리,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를 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바꿀수 없습니다. 어떻게 남편과 아내를…. 같은 센터예요. 바꿀 수 있어요? 그걸 바꿀 수 있는 이론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이런 공식을 확실히 알고 지상에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바꿀 수 없어요. 센터는 바꿀수 없습니다. 절대적이예요. 어느 누구도 이 자리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센터를 따르지 않고서는 이상적인길이 있을수 없습니다. 센터가 아니고서는 주체와 대상의 자리가 설정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하게 대답해 봐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손 가지고 얼마나…. 얼마나 유인했어요, 이게! 지금 미국 놈들이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저 문란을 일으키고….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양키 고 홈'이라는 말이 나왔겠어요? 어디서든지 미국의 젊은이들을 환영할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런 공식을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도 반대를 못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 남자와 여자, 아들딸 할것없이 모두 이 센터가 되고 싶어해요. 이 센터를 부정하면 인류가 어떻게 존재할수 있겠어요? 우리는 이와 같은 센터의 자리를 확장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그거 사실이다' 하고, 사탄한테 물어 봐도 '그렇다.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기서부터 우리 인간이 완성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사랑을 권력과 바꿀 수 있어요? 돈으로 살 수 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자신만만하게 천하에 군림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십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정신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십은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전후의 형제자매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는 세 가지의 사랑이 포함되어 있어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그것입니다. 나로부터 시작해서 참부모가 여기에 있고, 남편이나 아내가 여기에 있고, 자녀가 여기에 있어요. 그러면 부족한 것이 없어요. 내가 모든 것을 다 가지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 통일교회를 자랑할 만해요? 「예」 왜? 참된 남자, 참된 아들, 참된 아내, 참된 딸, 참된 부모, 참된 하나님,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미국 대통령의 사랑이라고 해서 참사랑인 것은 아닙니다.

참사랑의 센터를 찾아가고 있는 통일교인들

그래서 통일교회의 신앙은 다른교회의 신앙과 같다, 다르다? 「다릅니다」 다른 것이 뭐예요? 세상교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내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 그것뿐이예요. (웃음) 통일교회에서는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의 구원을 얘기합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다른 종교에 비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관념이 다릅니다. 물론 다른 데서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얘기하고는 있지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이와 같은 것은 다른 어느누구도 입 밖에 내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은 다릅니다. 이 주장이 공허한 거예요, 알찬 거예요? 「알찬 것입니다」 알찬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주장이예요? 「예」

이제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무시 못 합니다. 그렇잖아요? 누가 레버런 문을 무시해요? 무시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말이 맞다'고 하고, 미국도 '그 말이 맞다'고 하고, 소련도 '그 말이 맞다'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지금 '아, 우리가 그거 몰랐다 ! '합니다. (웃음)

소련과 미국, 좌익과 우익이 다 돌아가서 하나가 되면 교회는 필요없게 됩니다. 모두 재미있게 살기만 하면 돼요. 예배가 필요 없어요. 예배 시간이 좋아요? (웃음) 그게 뭐예요? 동양에서 하는 식으로 딱딱한 바닥에 의자도 없이 그냥 앉아서…. 여러분이 처음에 그렇게 앉을 때 속으로는 불평들을 했을 줄 알아요. 왜 그렇게 앉게 했느냐? 우리는 앞으로 동양으로 진출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니까 모두 '아, 지금은 이렇게 불편해도 앞으로 나한테 많은 득이 될 것이다! 참아야지' 하면서…. 앞으로 어떤 이득이 돌아올지 생각해 봐요. 이거멋진 훈련입니다.

무슨 훈련이냐? 참사랑의 센터를 점령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서양으로 오고 서양 사람들은 동양으로 가야 참사랑의 센터를 찾을 수 있어요. 그렇게 서로 바꿔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세계가 아니예요. 바꿔치기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세상과는 반대되는 노정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인종을 넘고 문화를 넘어야 하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들도 국제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국제축복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대부분이구만 !백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그거 잘한 거야? ' 하고 물어 보면 '아니야, 그거 잘못했어'한다구요 (웃음) 그들은 이런 것을 안 좋아합니다. 횡적으로만 보고 떠들어대는 것들은 내려가지만 종적으로 보고 행동하면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백인들은 이런 종적인 것을 몰라요. 레버런 문은 이런 종적인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들이 횡적인 것만을 보고 '무엇 때문에 그런 핍박을 받고 있어? ' 하면서 조롱하고있는 동안에 레버런 문은 다 올라와서 그들을 거꾸로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은 아무리 내리누르더라도 횡적으로 자꾸, 어때요?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미국 정부가 누르면 누를수록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인공위성같이 날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때 미국국민들은 보고 '어, 저 저 저…!' 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은 어디로 무슨 목적을 갖고 찾아가고 있어요? 「참사랑의 센터를 찾아갑니다」 참사랑의 센터. 우리는 이미 갖고 있어요. 다른 곳에는 없어요. 다른 곳으로 찾아가기를 원치 않아요. 우리는 이미 정착해 있어요. 우리의 가정교회에, 나라에, 세계에 말이예요. 이것이 이상세계 입니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것을 넘고 넘어 칠십이 되다 보니 이런 정상에 올라왔어요. 팔십이 될 때까지는 통일교회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10년 동안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은 이러고 움추리고 살았지요? (웃음) 이제는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전철을 타나 비행기를 타나 어디 가나 자랑 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부락의 제일 높은 곳에 기를 세워야 되겠습니다. 어떤 기냐? 이거(통일기) 일본기 같아! (웃음) 모르는 사람은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었구만'해도 좋아요.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었다 해도 좋아요. 한국을 여기에 갖다 붙인 거예요. 미국을 여기에 갖다붙인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센터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한국 사람, 미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미국 사람, 미국에서 자랑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을 미국이 원합니다. 그런 사람은 참사랑의 소유자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미국을 위해서 누구보다 눈물을 많이 흘리고 누구보다 피땀을 많이 흘렸다고 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봄 절기 문명권을 만들어야

동양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미국에 오면 모든 것이 너무나 달라요. 미국 사람을 믿을 수 없습니다. 뿌리가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언제나 왔다갔다합니다. 그걸 참고 뿌리를 세워 주기 위해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뿌리가 생겼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한국 사람이 안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일본사람 안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고 생각했지요? '한국 사람과 일본사람을 왜 미국 사람 앞에 내세워? '그러지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어디로 갈지 알아요? 다 도망가 버립니다. 다른 데로 가 버립니다.

내가 예민하고 똑똑한 사람 아니예요? 반대받을 줄 다 알면서도 이렇게 나온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이 동양에 계신 것 같아요, 서양에 계시는 것 같아요? 「어디나 계십니다」 동양에 계신 것 같아, 서양에 계신 것 같아? 「동양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태평양 시대가 온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동양에 가고 그래야 돼요. 그런데 길이 어긋나겠으니 내가 와서 다리를 놓아주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중앙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아시아가 중앙입니다. 안 그래요? 동양에 32억이 살고 있습니다. 백인은 8억입니다. 흑인이 6억 5천이고. 나머지는 잡종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가시겠어요? (웃음) 그리고 선생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세계를 구하려면 그리로 가야지 별수없잖아요?

서구사회에는 지도이념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동양에서 왔으니 동양사상을 품어야 됩니다. 또 동양사상이 주체고 서양사상이 대상이기 때문에 대상은 주체를 중심삼고 돌아야 됩니다.

서양사상은 분석적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가지와 잎입니다. 줄기를 모릅니다. 뿌리가 있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자유를 주어 가지고 제일이라고 했으니 줄기가 무슨 소용이 있고 뿌리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다 잘라 버렸습니다. 종교와 전통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의 모든 것이 뿌리가 없어요. 어떻게 살길을 찾아요? 길이 없어요.

푸른 나뭇잎들이 가을이 되면 그 색깔이 금방 변해 버리지요? 결국 가지만 남고 다 낙엽으로 떨어집니다. 그 가지가 참으로 살아 있는 것인가를 서양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 싶어요. 미국 사람들이 사는 것이 가지와 같아요, 잎과 같아요? 「잎과 같습니다」 메뚜기같이 한때 즐기고….

그건 잎과 같은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전부 다 떨어져요. 가지가 아니예요. 그러고 나면 겨울이 되는 것입니다. 겨울 문명인 공산세계가 미국을 쳐요. 지금의 이것이 지나가고 나면 봄 절기가 될 텐데 그 준비를 누가 해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아멘」

가을 문명은 여름 문명으로부터 비롯됩니다. 안 그래요? 인도의 인더스 강, 중국의 황하강 양자강…. 그거 여름 문명 권이예요. 거기서부터 나가서 가을 문명권입니다. 가을 문명권과 겨울 문명권. 지금 가을 문명권과 겨울 문명권이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이겨요? 겨울이 이겨요, 가을이 이겨요? 겨울이 이기는 거예요. 서구의 문명을 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굴러 떨어져요. 앞으로 겨울이 지나가면 봄 절기가 될 텐데 누가 그 배후의 문명권을 준비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누가 봄절기의 문명권을 만들 수 있느냐? 이것이 종교계가 해야 할 일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종교계의 센터가 메시아입니다. 무슨 메시아가 오느냐? 봄 절기의 배경을 가진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참가지, 참진리입니다. 안그러면 겨울 절기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서구사회의 젊은이들을 봐요. 겨울 절기를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 배경이 겨울 문명권이예요. 소련이 겨울 문명권이잖아요? 서구사회는 가을 문명 권이고, 이전의 동양은 여름 문명권이었고…. 알겠어요? 남아 있는 것은 봄 절기 문명권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다시 봄 절기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메마른 가지를 소생시키느냐? 거기서 새 문화가 다시 싹트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률 만들어서 봄 절기가 찾아오는 것과 때를 같이해서 씨를 다시 심은 거예요. 미국을 포함한 서구사회뿐만 아니라 소련 지역에까지…. 봄 절기 문명권이 이 지상에 전부 확산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서구사회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방향도 없고 가치 판단의 기준도 없어요. 하나님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와서 단단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긴 다리인지 생각해 봐요. 한반도에서 미국까지 이어집니다. 너무 길어서 아무도 건너갈 엄두를 못 내요. 레버런 문이 어떻게 건너가야 하는 가를 가르쳐 주니까 비로소 미국 젊은이들이 서로 먼저 건너 가겠다고 야단들입니다. 지금 줄을 섰어요. 그렇잖아요? 이 다리를 건너가야 희망이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다리를 건너가려면 그 준비가 어렵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큰 보자기를 하나씩 줄 테니까 그것으로 참사랑만 싸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다리를 못 건너갑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왜 태평양을 건너가야 되느냐? 봄 절기 문명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는 미국에서 열매의 사명을 다하라

자, 이젠 알았다구요. 다 알았으니까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오게 되면 살수 있는 집을 준비하고, 잔치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꽃피고 열매 맺게끔 농토를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코리아에 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계셔야 합니다」 (웃음) 코리아(Korea;한국)는 커리어 (Career;출세) 라는 말과 비슷해요. (웃음) 비슷한 발음이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책임지겠다는 뜻 아니예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들도 다 컸으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이제 어린애들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열매입니다. 가르치고 키워서 꽃을 피우게 한 다음에 열매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열매는 무엇 때문에 필요해요? 열매는 심는 것입니다. 먹는 것이 아니예요. 다음 세대를 위해서 심는 씨입니다.

여러분들 사과의 살이 좋아요, 씨가 좋아요? 손님은 살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인은 씨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손님은 먹는 것을 원하고 주인은 씨를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주인이예요, 손님이예요? 「주인입니다」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 씨와 같은 씨가 있으니 심으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보다 거름도 잘주고 물도 잘주고 하면 얼마나 잘 크겠어요?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끼리 다 통하잖아요. 이제는 마음대로 심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빨리 종족적 메시아가 다 된다면 선생님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올 것입니다. 이제 한국을 도와야 됩니다. 빨리 심으라구요. (박수)

미국 땅은 걸어요. 여기는 뭐든지 다 걸거든. 미국에서 맺힌 씨를 시베리아에 갖다 심으려고 합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소련 사람도 서양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원수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이 소련 대해서 아벨적 입장 아니예요? 소련은 가인적인 입장입니다. 어떻게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가인이 미국에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이 소련에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어느쪽이 예요? 미국이 가는 거예요, 소련이 오는 거예요? 「미국이 소련에 가서 하나됩니다」 왜? 그것이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다구요. 언제든지 아벨이 가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아벨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소련으로 가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툰드라 지역으로 차 버리는 거예요. 시베리아로….(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수확기에 수확을 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씨를 심어서 키워 왔는데 이제 그 열매를 거두어서 툰드라 지역에 다시 심어야 돼요. 그것이 자라서 또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우겠어요! 거기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을 생각해 봐요.

거기서 수확하면 또 어디에 심느냐? 그때는 어디에든지 다 심는 것입니다. 그때는 바다 밑이건 어디건 다 심어요. 바다에 심는 것도 문제없어요. 그것도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보자, 안드는 녀석 어디있나!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 .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어떤 원칙에 따라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존재하는 것들이 어떤 목적을 향해서, 하나의 완성을 표준하고 있다면 그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표준과 질서가 있어야 돼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거기에는 커다란 나라라는 것이 있음과 동시에 그 나라 안에는 여러 기관이 있고, 여러 단체, 여러 씨족, 여러 가정, 여러 개인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제멋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법 하나의 질서를 따라서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완성을 바라며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세계의 표준, 이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표준, 질서, 그런 패턴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서양세계면 서양세계도 여러 나라가 있지만 그 여러 나라가 하나의 어떤 통합된 표준을 향해서 발전해 나왔고, 동양세계도 하나의 표준을 향해서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인간 하면 남자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 여자를 통해서 가정이 묶어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들을 연결하여 종족, 민족, 이렇게 발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개인을 중심삼고 완전 통일할수 있는 이 우주의 형태는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결국 역사의 모든 것, 즉 서양 역사 동양 역사, 혹은 현대의 민주세계 공산세계, 모든 것을 전부 합해 가지고 통일하는데 있어서 나라가 문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면 미국 나라 가운데도 여러 기관도 있고 사람도 있지만, 나라보다 개인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지, 한 기점, 하나의 표준점이 어디일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을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가 안 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이 진짜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기준, 표준의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있느냐, 싸우고 있느냐? 어때요?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때가 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 창조된 인간과 만물

여러분의 마음이 통일되었다 하는 시간이 많아요, 통일되어 있지 않다 하는 시간이 많아요? 「통일되어 있지 않다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자, 이렇게 볼 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만약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이와 같이 지었다면 하나님은 두 가지 생각을 하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 생각을 하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하나의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뜻도 하나의 뜻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사람같이 마음과 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마음 하나만 있겠어요, 마음과 몸 둘 다 있겠어요? 「둘 다 있습니다」그거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인간의 근원, 인간의 조상 조상 조상 조상 해서 맨 윗 조상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조상이 어떻게 태어났느냐하는 그 어떤 동기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 하나님 남자 하나님 두 분의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시작했겠느냐 이거예요. 한 분이예요? 「예」 왜 한 분의 하나님이예요? 뿌리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뿌리는 하나여야 됩니다. 뿌리나 가지가 생겨날 때 두 뿌리에서부터 생겨나요, 한 뿌리에서 생겨나요? 가지도 두 개에서부터 생겨나요, 하나에서부터 생겨나요? 처음에 하나가 나와 가지고 거기에 달려 따라나오면서 크는 거예요.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으면 우리와 같이 싸울까요, 안 싸울까요? 「안 싸웁니다」 왜 안 싸워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입니다. 또 계시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절대적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두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한 분인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그분의 사고방식이니 뜻이니 모든 것이 지그재그여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여야 됩니다. 절대적인 생각이 하나여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전부 둘로 되어 있지만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는 전부 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이성성상이라는 말을 끄집어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끝에 가서 딱 닿게 되면 요것이, 하나님하면 이게 요렇게 되어서 둘이 씌워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들어가서 커버되어 있는 것입니다.

씨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모든 씨는 한꺼풀 가운데 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우주의 근본이…. 모든 씨들은 한꺼풀 안에 두 쪽이 되어 있습니다. 요것이 동서로 되어 있으면 이것은 남북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씨에서부터 시작해서 씨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씨는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세포가 이렇게 붙은 거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세포들이 맨 처음 생겨날 때 둘이 붙어 하나되어 가지고 생겨나는 겁니다. 나라는 인격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세포도 두 쪽이 되어가지고 여기서 붙어서 크는 거예요.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에게도, 나라는 데에도 역시 내적인 마음과 외적인 몸이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말입니다. 그것이 마음과 몸인데,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야지, 상충되게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로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이것입니다.

음과 양, 성상과 형상이라는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적이지 상충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타락한 인간에게는 마음의 소리도 있고 몸의 소리도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 안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야 할 남자나 여자의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되어서 잘라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서의 표준상인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 세계에 동화될 수 있고 하나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마음대로 되었다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이상이니 통일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의 기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혼란과 분립의 인류역사는 인간 시조의 타락이 원인

인간이 타락하게 된 근본, 인간이 싸우게 된 근본, 이와 같이 혼란된 인간의 기원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자, 이 피조세계를 보면 사람,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는 어때요? 인간과 같이 전쟁을 하고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래요? 같은 종류인 사자도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러지 않아요. 호랑이도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그러지 않습니다. 고기의 세계도 그래요. 큰 놈들이 작은 놈을 잡아먹기는 하지만 자기들끼리는 잡아먹지 않아요. 물론 잡아먹기도 하지만 그것이 기준이 안되어 있어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끼리 잡아먹거나 하지 않아요.

그런데 인간세계는 어때요? 인류역사는 전쟁으로 엮어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지었다면 통일적인 개념을 떠나서 존재할수 없는데, 이와 같이 혼란·분립·분별된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근본이 문제 된 거예요.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 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 이런 것을 볼 때 타락했다는 개념을 집어넣고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또 우리 인간끼리의 남자 여자의 관계에 통일의 개념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근원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있는데, 절대적인 그분 주관 하에 있는데 어떻게 횡적인 힘이 개재되어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을 본래의 우리 조상이 원했느냐? 원했다면 그것이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원하지 않았을 텐데…. 이런 문제가 나올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한 우리 인간의 근본에서 잘못될 수 있는 일을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는 할 수 없는데, 그 무엇에 의해서 그런 놀음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 외에 그 무엇이 있어서 시초의 인간이 이상적 실체로서 몸과 마음이 완숙되기 전에 문제가 벌어졌다 하는 개념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원리 내용에서 그런 개념하에 사탄이라는 반대되는 그 무엇을 잡아냈다는 사실, 이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럼 인간이 잘못되었다면 이와 같은 몸 마음의 싸움의 근원이 있게 된 것이 언제였겠느냐? 미성숙기였습니다. 미성숙기에 우리의 생명의 근원을 움직이고 우리의 존재원칙의 힘을 그르치게 할수 있는 그 어떤힘의 존재가 작용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타락은 미완성기에 했다는 것입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갈라지고 하는 사고가 둘에게 같이 생겼는데, 남자는 몇천 년 전에 혼자 생기고 여자는 몇천 년 후에 생기고 그럴 수 있어요? 한꺼번에 둘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환경에서 저끄러졌기 때문에 우리 남자나 여자는 똑같이 몸 마음이 투쟁하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되지 않을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것이 같이 그렇게 안 되고 남자가 몇 년 앞서 완성될 수 있다면 남자는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마음과 몸이 완성된 사람이 완성되지 않은 사람을 가까이 안 했을 것입니다. 차 버렸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 둘이 이마를 맞대고, 서로 용납되지 않는 입장에서 인류 조상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를 번식해 놓은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의 원인

자, 남자 여자들이 그저 이마를 맞대고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아이들도 다섯 살 여섯 살만 되어도 남자끼리 노는 것보다는 남자 여자가 함께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가만히 보면 그렇습니다. 만약 댓살쯤 되는 아이들 남자 100명 여자 100명을 모아 놓으면 남자끼리나 여자끼리 50그룹씩 되어 놀까요, 남자 여자로 된 100그룹이 되어 놀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많겠어요? 여자들이 100명이니까 여자끼리 50그룹이 딱 되어 버리고 남자를 차 버리겠어요, 흩어져서 남자 여자70, 80그룹이 되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 세계에서 어떨 것 같아요? 우리 인류 시조의 처음 때를 가정해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맨 처음에 남자와 남자를 만들지 않고 남자 여자를 만들었는데 그것은 무엇보다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가까이 가려고 합니다. 여기에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으면 이 플러스가 그냥 가만히 서 있겠어요, 이게 꼬부라져서 이렇게라도 서 가지고 여기에 가려고 하고 마이너스가 이렇게 꼬부라져서 이렇게 가려고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남자 여자, 이게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라면 남자가 이렇게 섰다면 이게 자동적으로 이렇게 작용을 하고 여자가 이렇게 작용해 가지고 점점 가까이 하려 하겠어요, 반발하겠어요?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왜? 통일되려고 그래요, 싸우려고 그래요? 「통일되려고 그럽니다」

남자 여자가 그렇다면 마음과 몸은 어때요? 남자 여자가 동서로 있다면 마음과 몸은 남북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것도 역시 하나되게 되어있어요. 내적으로도 하나되고 외적으로도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내적 마음 외적 마음도 역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성상 형상,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 몸과 마음을 중심삼은 나라는 것을 보면 팔이 언제나 늘어져 있는데 이게 움직이든지 하게 되면 에너지가 소모되는 거예요. 팔이 완전히 하나되려고 할 때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놓고 싶지 않다 할 수 있게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끼리 붙어서 안 놓겠다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가 남자를 이렇게 안으려면 '왜 이래? 왜 이래?' 하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지만 남자 여자가 이렇게 있을 때 남자가 부둥켜 안으면 여자도 붙든다는 것입니다. 남자끼리 눈을 맞춰요? 남자끼리 윙크해요? (웃음) 남자끼리 하는 것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거 이상해요. 그렇지만 남자가 여자에게 윙크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윙크하면 이상하지 않아요.

그것도 그렇지만 남자의 귀가 여자의 말을 잘 들어요, 남자의 말을 잘들어요? 여자가 붙들고 속닥속닥하게 되면 '아, 그래?' 하면서 옷도 벗을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남자가 남자보고 속닥속닥하면 옷을 벗나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싸운다구요. (웃음)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다구요. 손이 이렇게 맞고, 귀도 그렇고. 다음에 눈도 맞추고…. 코는 어때요? 남자가 남자 냄새 맡게 되면 기분이 어때요? 퀴-한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다 냄새가 난다구요. 그렇지만 남자가 여자 냄새를 맡게 되면 흠흠, 여자가 남자 냄새를 맡게 되면 흠흠한다구요.

여러분들 입맞춘다, 키스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끼리 키스하고 남자끼리 키스한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인사하는 대신 키스를 잘하는 데 남자끼리 키스해요, 남자 여자끼리 키스해요? 어떤 거예요? 나 그거 모르겠어요. (웃음) 미국사람 남자끼리 이렇게 키스하는 것을 못 봤다구. 그런데 덩치가 큰 남자가 조그마한 여자에게 요렇게 키스하고 있어요. 여자도 그렇지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맨 처음 인류 시조에게 있어서 사고날 수 있는 부분이 뭐냐? 이게 원리세계의 여행이예요. 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들어가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를 생각해 봐야 되겠다구요.

타락은 인간 시조가 사탄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된 것

자, 그러면 손이 맞고, 눈이 맞고, 귀가 맞고, 입이 맞고, 코가 맞아가지고 변화를 일으키고, 전부 통일될 수 있는 놀음이 무엇이겠느냐? 또 싫어하는 놀음이 무엇이겠느냐?

남자의 매력은 힘이예요? 여자의 매력은 아름다움이 예요? 남자에게 매력이 있고 여자에게 매력이 있더라도 거기에 한 가지만 없으면 다 끝장이예요.

여자 남자 서로 좋아한다면 하루 만나고 그만두겠어요? 십년 백년 천년을 만나도 또 영원히 만나고 싶은 무엇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이상적인 것이겠어요? 그래 가지고 서로 봐도, 들어도, 냄새 맡아도, 만져도 피곤하지 않아요. 영원히 피곤하지 않은 것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든 무엇이든 하여튼 그런 것이 있으면 좋겠는데, 만일 그런 것이 없으면 하나님을 보는 데도 '아이고, 나는 순간만 보고 그만 둘래' 하기도 하고, '아이고, 나는 순간도 싫어. 냄새도 싫어. 거기 있기도 싫어' 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이예요.

남자의 오관 여자의 오관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영원히 하나되느냐. 늙은 부부가 있다면 말이예요, 영감이 여편네 옆에 척 와서 손목을 쓱…. 그 손이 쭈글쭈글하고 힘도 없고 뻣뻣하고 절반은 죽은 손이지만 그런 손이 와서 자기 손을 잡으면 '에이!' 그래요? 손을 잡아주면 자기도 잡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것입니까.

젊었을 때 사랑이 더 귀해요, 늙었을 때 사랑이 더 귀해요? 「늙었을때 사랑이 더 귀합니다」 그렇다면 몇억만 년 된 할아버지하고 몇억만년 후에 나타난 할머니가 있다면 그들도 서로 만지면 좋겠어요? 할아버지가 백만 년쯤 나이가 더 많은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을 때, 할아버지가 그만큼 나이가 많은데 '아이고, 왜 이래요? '그러겠어요, 그럴수록 더 신기하고 더 묘미가 있겠어요?

이렇게 볼 때, 남자 여자는 떼어 놓으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떼어 놓으면 불행해요. 그리고 가까이 해 놓으면 어때요? 문제없어요. 두사람이 가까이해 가지고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합니다」어떻게 알아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세포가 다 알아요. 머리까지 다 알고, 죽어가는 피부까지, 여기에 얹혀 있는 때까지도 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땀내라는 거예요. 땀내가 나고 말이예요….

땀내가 뭐냐? 피부가 죽어 가지고 썩는 냄새가 땀 냄새예요. 그런 말들었어요? 「예」 그런 말 들었을 게 뭐예요? 땀 냄새를 땀 냄새라 생각했지, 피부 색은 냄새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되면 문제가 점점 가까워져요. 여자 남자가 떨어져서 살게 안되어 있는데, 좋아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언제나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밤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밤송이가 열렸을 때부터 벌어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 성숙할 때를 기다려 가지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자 여자도 어렸을 때는 모르잖아요. 점점 익어가지고 나중에 밤송이가 벌어져 가지고 떨어지게 되어 있지, 그 전에는 누가 암만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아요. 자연이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치에 맞게끔 되어 있습니다.

우리 처녀들, 시집가게 된 처녀들에게 시집보내겠다면 시집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동양은 그래요. 서양은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동양에 가서 시집보내겠다면 백이면 백 전부 '아이고, 나 시집 안 갈래'하지, 시집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서양의 여러분들은 어때요? 다르지요? 크지도 않은 여자가 시집가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시집갈 때가 있는 것인데. 여자로 말하면 타임이 있잖아요. 다 커야지, 크기 전에 시집가면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데는 커 가지고, 성숙되어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성숙되기 전에 하나가 되는 게 아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았다구요.

소년 소녀 때는 장난감 좋아하지요? 여자들은 더욱 그렇지요? 장난감이 다 어떤 거예요? 꽃 같은 것, 동물 같은 것, 전부 그런 것 아니예요? 동물 장난감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는 데 여자가 하나만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요? 수놈 갖다 왔으면 암놈도 갖다 놓고 좋아하지, 하나만 갖다놓고 좋아해요? 여자들 어때요? 계집애들이 수놈을 갖다 놓고 좋아해요, 암놈을 갖다 놓고 좋아해요, 둘 다 갖다놓고 좋아해요? 수놈이 있으면 그 옆에다가 암놈도 갖다 놓고 좋아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본심이 그렇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래요.

그러면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딱 하나되었으면 몸과 마음이 상충이 되었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려고 했겠어요? 자연적으로 하나되려고 했겠어요, 협조가 필요했겠어요? 거기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 없어요. 단둘이예요. 우리 조상이 둘이, 남자 여자가 커서 좋아하며 가는데 하나님이 뒤를 따라가며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이거 왜 이래? 이거 큰일났다' 그랬겠어요, '야 ! 이거 좋고 행복하겠구만, 음, 그래야지'그랬겠어요? 박수를 쳤겠어요, 침을 뱉었겠어요? 「박수쳤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세계는 사고날 것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성경을 보나 다른 경서를 보더라도 마귀니 사탄이니 악마니 하는 선의 반대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타락은 어디서부터 했겠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절대 안 되는 것이니 악마를 중심삼고 했을 것이다, 이런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들어 놓고 크기를 바란 것이 무엇 때문이겠느냐? 잔치를 해 가지고 떡을 먹여 주고, 좋은 것을 먹여 주려고? 요즘으로 말하면 비프스테이크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크기를 바랐겠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자라라고 했을까요, 하나님이 싫어하기 위해서 자라라고 했을까요? 「사랑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라면 그 사랑이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는 게 좋겠어요, 낮아지는 게 좋겠어요? 하나님이 '야, 이놈의 자식들아 !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커서는 안 돼'그래요? 「아닙니다」

세상에도 그렇지요? 나는 사랑 못 받지만 당신만은 높기를 바랍니다 하고, 남자는 사랑 못 받아도 여자는 이렇게 높기를 바라고, 다 그러지 않아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사랑을 가지고 독재를 해도 좋구만.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가만히 요러는 게 좋아요, '악! 악!' 이러는 게 좋아요? 어떤 것을 원해요? 사랑할 때 '아- 악!' 이러면 '아이고! 재판하자. 형무소 가라'그래요? (웃음) 거기에는 형무소도 지옥도 없다구요.

자, 그러면 영원한 하나님하고 지금 여러분들하고 붙들고 싸우면 하나님이 더 정열적이겠어요, 약하겠어요? 「정열적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에게는 다 있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더 정열적인 때는 어떤 때일 것이냐? 옛날 우리 조상보다 새로운 남자 여자가 나타나서 더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되면 하나님도 숨이 차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게 정열적인 부부를 만났다면 하나님이 인간과 떨어져서 살겠어요, 붙어서 살겠어요? 「붙어서 삽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만이, 사랑에서 만이 영원성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에는 영원한 개념이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참사랑으로 손을 붙들고 있다면 천년 만년 일 안 하고 붙들고 있어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손을 이렇게 잡고 있는데 '아, 나 궁둥이가 가려워' 할 때 이 손을 놓고 가서 긁겠어요, 손을 잡은 채로 가지고 가서 긁겠어요? 상대방이 놓고 싶지 않아서 '여기 긁어줘'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어때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웃음)

손잡고 좋아서 이러고 있는데 '색시야, 이 손 그대로 가져다 여기 긁어 줘' 그러겠어요, '손 놓고 긁어 줘' 그러겠어요? 참사랑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 손은 손을 잡고 한 손은 귀를 잡고 두 손으로 다 잡고있는데 상대보고 긁어 달라 할 때는 잡은 채로 긁어 달라고 하고 싶지, 놓고 긁어 달라고 하고 싶지 않다구요. 잡고 이렇게 긁어 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이놈의 영감은 나만 시켜 먹어!' 그러겠어요? (웃음) '당신은 세상에서 최고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인정했다구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어떻겠어요? 하나님을 보지도 못한 사람이 '하나님! 당신은 이런 것을 좋아하오? ' 할 때'응, 그건 본래부터 그래'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물어 보기 전에 나는 그랬다' 하고 대답하지, '네가 물어 봐서 좋은 것이다' 하지 않는 거예요. 본래부터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아담 해와를 좋아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 중심삼고 좋아했다면 그것이 처음이고 마지막이지, 중간에 갈라질 수 없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떼려고 하면 떼지겠어요? 어떤 여자 셋이 하나되어 있는 것을 누가 떼요? 남자가 아니면 세상에 누가 떼요? 하나님도 못 뗀다구요.

자, 하나님과 인간, 창조주와 인간과의 관계를 알아본 결과 오늘 우리 마음과 몸 둘이 싸우는 근원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능하지, 사랑해 본 자리에서는 타락이란 개념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추리해 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본질적으로 볼 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어하게 되어 있느냐? 사랑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본래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가운데 아담 해와가 자라고 있는 그 동산에 있어서 타락의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었겠느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 때문이라고 하지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악과라는 내용이 뭐냐? 남자 여자가 마음이 갈라지고 몸이 뒤틀리고 하늘땅이 다 하나님과 상관없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참과 거짓이…. 하나님은 거짓 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참을 중심삼고 '하지 말라'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자유와 사랑

본래의 세계에 있어서 '하지 말라' 하는 것은 절대 자유라는 얘기예요, 부자유라는 얘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이 어때요? 자유지요? 전부가 자유입니다. 여자 혼자 사는 것도 자유고, 레즈비언도 자유고, 호모 섹슈얼이나 게이도 자유고, 마음대로 파괴하는 것도 자유예요. 그런 이치가 없다는 거예요. 성경 사상을 믿고 있는 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기독교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유의 개념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담배 피우는 것도 그래요. 그런 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짓 사랑을 하라고 하겠어요? 하지 말라 하지요. 참사랑은 해라 하는 거예요. 참만이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거짓과 타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짓을 인정하면 참이 깨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원칙을 떠난 자유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예요. 그리고 책임을 져야 돼요.‘나는 영원히 당당하다. 하늘 앞에나 어디에서나 참이다. 밤이나 낮이나,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참이다’하고 당당해야 된다구요. 서양에서 갖고 있는 자유도 개념은 틀린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 중의 참된 자유, 최고의 자유가 무엇이겠느냐? 정치세계 혹은 경제세게에 참이 있어요? 「없습니다」속이는 거예요. 기만이예요. 미국이 이런 힘을 참된 자리에서 가졌어요, 속여가지고 가졌어요? 「속여 가지고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런 세계에서‘네 모든 것을 버려라. 다 차버려라. 나를 따라오려면 이 세상에 너를 주고, 희생시키고 따라와라’하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을 역사적인 환경에서 우리는 증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 이론적으로 사상적으로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통일교회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계통일을 바라고 생각하는 하나님이 바라볼 때‘통일교회밖에 소망스러운 것이 없구만’하시는 것입니다.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입니다」정말 아멘이예요? 「예」

통일교회를 바라보는데 누구를 초점으로 해서 바라보겠어요? 누구예요? 미국의 짐이에요, 가미야마예요?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그 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의 무기가 뭐예요? 내가 복싱 챔피언이예요, 무슨 챔피언이예요? 부슨 힘이냐?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챔피언입니다. 내가 사랑의 챔피언이다 할 때 나도….

그러면 사랑의 챔피언이 좋아요, 정치적인 챔피언이 좋아요, 경제적인 챔피언이 좋아요? 뭐가 좋아요? 「사랑 챔피언이 좋습니다」

미국의 흑인 챔피언이 누구에요? 「무하마드 알리입니다」그래, 미국 사람들이 무하마드 알리를 좋아해요,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레버런 문을 좋아합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들을 때려서 눕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재판장에 끌어가겠어요, 안 끌어가겠어요? 「안 끌어갑니다」 (웃음) 그게 문제예요. 사람 때린 것이 나쁜 것인데, 피를 흘린 것은 나쁜 것인데 둘이 이렇게 하자 하고 선서를 하고 했을 때는 그것이 선이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하고 사탄이 '너하고 나하고 거짓말 잘하기 내기 하자' 하고 약속하고 거짓말을 할 때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잘해서 사탄에게 이기는 것이 선이예요, 지는 것이 선이예요? 하나님이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지는 것이 선입니다」 약속을 했는데? 「이기는 게 선입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거짓말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악마하고 그런 결정을 하고 할 때는 그게 통하는 것입니다.

그럼 결정의 조건을…. 거기에는 때리기 위한 거짓말도 통한다구요. 돈도 통해요. 그럼 맨 나중에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말로 한번 걸어보자 할 때 좋아할 사람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말 선수권대회 해보자 할 때는 다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남편에게 '거짓말 사랑의 선수권대회에 나와라' 할 수 있어요? 그건 말도 듣기 싫은 거예요. 돈, 권력, 지식, 이런 것 가지고는 다 하지만 사랑 가지고는 안 한다고 한다구요. 그것에는 상처를 입히고 싶지 않아 한다구요.

그 말은 뭐냐? 그 말이 이해 안 되면, 여러분들은 권력을 가질래요, 사랑을 가질래요? 「사랑을 가지고 싶습니다」 사랑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지식을 원해, 사랑을 원해? '하면? 「사랑을 원한다고 합니다」 다음에 뭔가? 돈을 가질래, 사랑을 가질래? 「사랑 가지고 싶습니다」 사랑. 다른 것은 다 이렇게 선수권대회를 하더라도 좋지만 사랑 가지고는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방법을 학교에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주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사랑할 때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었다. 우리 선생님을 통해서 배운 사랑이다' 하는 개념을 두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리에 제삼자가 말하는 것이나 무엇이나 개입하는 것을 원해요, 원치 않아요? 「원치 않습니다」 보는 것은 어때요? 「원치 않습니다」 노야, 예스야? 「노」 절대로 노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성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배워 가지고 '이건 어떤 선생이 가르쳐 준 방법이고, 이건 어떤 선생이 가르쳐 준 것이다' 하는 것이 따라다니는 그런 더러운 사랑은 필요치 않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낼 때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나요? 미국에서는 그래요? 「아닙니다」 그걸 아나요, 모르나요? 「압니다」 얼마나 알아요? 잘 아나요, 잘 모르나요?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배우지 않아도 잘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고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사랑은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제삼자가 이렇고 저렇고, 뭐 어떻고 어떻고 결론을 내리지 않아요. 자기들이 결론을 내야돼요. 절대적으로 내가 결론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자유에 대해서 알겠어요? 학생은 학교의 규칙을 지키는 거기에서 자유가 있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의 법을 지켜야 돼요. 자유는 전체가 좋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좋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전체학생을 좋게 하기 위해서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는 선을 번식해야 돼요. 선의 번식을 가져와야 됩니다.

원리를 떠난 자유가 없고, 책임지지 못하는 자유가 없고, 그다음에는 선의 번식을 일으키지 않는 자유가 없다 이겁니다.

자유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유리를 깼으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내가 자유롭게 유리를 깼는데 안 될게 뭐야?' 해서는 안 돼요. 자연의 법칙에…. 그다음 전체의 이익, 선 번식 기반에 있어서…. 이 3대 조건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통일교회 내의 범위를 중심삼고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제시하는 모든 원칙을 따라가야 됩니다. 원칙 위에서 자유가 있는 거예요. 원칙을 책임지고 나서, 하고 나서 자유가 있는 거예요. 하더라도 악을 가지고 와서는 안 돼요. 선을 번식하는 데에서 자유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미국 법을 지켜야 돼요. 아시아에 가면 미국 사람이라도 아시아의 법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아시아의 환경에 순응하여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자유 가운데 최고의 자유가 뭐냐? 사랑만이 최고의 자유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가정의 사랑의 형태

가정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자식, 아내와 남편, 며느리와 시부모, 이렇게 식구들이 연결되어 사는 데도 전부 법이 있어요. 남편은 아내에 대한 법이 있고, 아내는 남편에 대한 법이 있고, 아버지는 자식에 대한 법이 있고, 자식은 부모에 대한 법이 있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지켜야 할 법이 있어요. 가정에는 가정 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그 가정법을 초월하고, 국법을 초월하고, 세계의 법을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아들딸이 사랑을 안 가지고 있으면 아들딸을 제거시키고 사랑을 가진 사람에게 상속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 남자가 있는데 자식이 있고 아내가 있고 아버지가 있다 이거예요. 그 셋이 있어요. 종적으로 아버지, 그다음에 횡적으로 아내, 부부로구만. 친척관계라는 것은 이렇게 작용하고 이렇게 작용하는 힘을 말하잖아요. 안그래요? 또 횡적으로는 이걸 말하고, 이걸 말하고, 이걸 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는 마음이라 하게 되면 부부는 몸입니다. 종적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그거예요. 부부관계는 횡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한 팀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려고 하면 이건 내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권을 중심삼고 이런 원이 있는데 남편이 있으면 남편과 자기 둘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런 사랑은 원이 안 됩니다. 직선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부모를 통해서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이 자식을 통해서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부모를 통해서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는 자식을 통해서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는 이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이 화목하려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데 아버지를 거쳐서 사랑하고, 아들을 거쳐서 사랑하고…. 다시 말하면 남편은 부모 같은 입장에서 아내를 사랑하고…. 그거 나쁜게 아니예요. 첫째는 부모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둘째는 자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전부 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의 이상적인 가정 구형이 생깁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둘이 사랑할 때 손가락으로 이렇게 안을래요, 팔로 이렇게 안을래요? 「팔로 안습니다」 이상적인 사랑은 팔로 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을 대하는데 아버지같이…. 아내가 말하기를 '당신이 나를 아버지 같은 입장에서 사랑하고 아들 같은 입장에서 사랑해 주면 돼요'하면 오케이예요. 요걸 모르는 거예요. 서양은 이게 없어요. 그 사랑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남편 대해서 아내는 말하기를 '아버지가 사랑해 주는 것같이 사랑해 주고 자식이 사랑해 주는 것같이 사랑해 주소' 하고, 남편은 말하기를 당신은 나를 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아들딸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소' 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인 것입니다.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시아버지가 며느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얘야, 너는 나를 네 아들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네 남편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라'하면 오케이예요.

아들이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어머니는 나를 할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아버지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 주소' 하면 오케이라는 답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12대상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상 사랑을 이렇게 설명해야 알아요. 3대상 사랑은 이런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 효진이는 아내를 사랑할 때 부모님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고 자식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또 며느리인 난숙이는 남편을 자식 사랑하는 것같이, 부모 사랑하는 것같이 사랑해 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케이예요. 전부가 오케이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저거 진짜냐, 가짜냐? '하고….‘우주가 환영하느냐? 이상적 가정의 주인이 될 것이냐, 못 될것이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사랑의 조화가 이상적이예요,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게 이상적이예요? 어떤 게 이상적이예요?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왜? 어째서?

여기에 볼과 같은 것이 있다면 이 볼의 표면은 어디서든지 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언제나 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든 아들이든 딸이든 사위든 전부 수직을 위해서…. 평면적인 이건 많아요. 할아버지가 수직 이니 할머니도 그걸 중심삼고 언제나 맞출 수 있다구요. 부부가 축이 될 때는 할아버지도 전부 맞출 수 있다구요. 모든 면이, 이 구형어느 면이든지 축이 될 수 있는 평균적 가치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가정의 이상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할머니하고 손녀하고 축이 되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전부 여기에 맞추는 거예요. 이견이 없어요. 전부가 구형을 맞춘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이상적이 아니예요? 「이상적입니다」

통일세계의 표준은 사랑이상을 완성한 가정

미국 여자들, 사탄의 최고의 병기예요! 불평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틀리다고 말해 보라구요. 그건 여러분의 부모 남편 아내 자식 전부, 언제 어디서나 오케이예요.

이와 같은 패턴을…. 가정을 크게 한 것이 나라입니다. 종횡을 중심삼고, 전통을 중심삼고, 국민을 중심삼고…. 이 국민은 여기를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도 여기를 통해서…. 클 뿐이지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와 육계, 하늘과 땅도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개인은 여기예요. 이렇게 선이 있다고 생각해요. 구형입니다. 전후관계입니다.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곡선입니다. 이건 남자 이건 여자예요. 이것은 남편, 이건 아내, 이건 부모, 이건 자녀, 이건 할아버지 할머니, 이건 손자 손녀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남자, 이것은 미국의 여자입니다. 미국의 조상은 이거 플러스고 미국 사람은 이거 마이너스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미국 대통령과 가정의 할아버지가 있으면 이게 여기 들어가야 되겠어요, 이게 여기 들어가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은 미국 대통령 밑에 들어가야 되고, 미국 가정도 미국 대통령 안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이 있으면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돼야 돼요? 어떤 게 더 커요? 「세계 대통령이 큽니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류 남자 여자하고는 어떻게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있으면 이것은 어디 가도 부딪치지 않아요. 이 세포로 다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또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이 원의 표준을 만드느냐? 통일가의 이런 논리는 학교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데, 앞으로 통일가에서부터 세계에까지…. 세계통일입니다. 세계통일의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 시어머니 시아버지 좋아해요? 「예」 '예' 라고 했는데, 남편이 아버지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나, 아내를 먼저 사랑해야 되겠나? 어떻게 돼야 돼요? 아내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해야 돼요? 그건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부모가 먼저예요. 남편은 횡적인 것이예요. 무엇이 먼저라구요? 「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 종적인 사랑이 먼저인 것입니다. 횡적인 사랑은 나중이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 미국 가정의 문제입니다. 큰 문제예요. 이걸 어떻게 바꾸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혁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나라를 속여서는 안 돼요. 가정이 잘살기 위해서 마약을 팔면 돼요? 그 마약 판 것을 가지고 아들딸 살리고 잘살겠어요? 나라가 망하는데…. 그건 둘 다 망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가정에는 그런 이상적인 기준이 없어요.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그 어떤 것도 따르는 법이 없어요. 이게 천법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 근본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그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길을 따라나온 거예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길을 따라 나가게 될 때 이상세계에 도달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정한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어요. 부정하다가는 갈데가 없어져요. 부모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남편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아내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아들딸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고, 친척들도 아무도 환영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꾸 밀려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결국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가 이 공식을 따라서 움직입니다. 누구든지 이 공식을 따르게 되면 온 우주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이렇게 감싸게 돼요.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주고받아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 중심한 생명, 혈통, 사랑을 청산해야

그러면 오늘날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되게 하느냐?

인간 시조가 불륜의 관계를 맺었어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연결되었고, 그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었습니다. 이 셋 모두가 사탄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뿌리가 사탄입니다. 내 뿌리가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뿌리예요. 내가 그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 있고, 사탄의 생명을 가지고 있고, 사탄의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여러분의 필생의 과업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이 지상에 사는 동안에 이것을 청산하고 저세상에 가야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세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무엇으로 이렇게 살고 있어요? 사랑으로 살고 있습니다. 무슨 사랑? 생명을 근본으로 한 사랑. 무슨 생명? 절대적인 생명. 사랑의 근본이 뭐예요? 생명입니다. 생명의 근본은 뭐예요? 혈통이예요, 절대적인 혈통. 이 세 가지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첫번째는 사랑, 두번째는 생명, 세번째는 혈통.

혈통은 무엇 때문에 필요합니까? 혈통이 없으면 가정이 나올 수 없고, 국가가 나올 수 없고, 세계도 나올 수 없습니다. 인류가 있을 수 없어요. 인류가 뭡니까? 인류가 저나라에 가면 하늘나라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나라 백성.

하늘나라 백성은 이 지상을 통해서만 가게 됩니다. 이 지상을 통해서만 가는 거예요. 혈통을 통해서 하늘나라 백성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산아제한을 한다는 것은 하늘나라 백성이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경우를 생각해 봐요. 직계자녀가 몇 명이예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편한 대로?

선생님은 미국 가족제도의 자녀관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바깥 세상의 사탄적인 혈통…. 하나님이 그런 것은 금방 망해 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아제한 같은 것을 통해서 임신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점점 줄어들고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자꾸 불어나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자동적인 청산이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세기만 지나면 완전히 청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들이 세계적으로 많아지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주세계가 모든 것을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전염병 같은 게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가 균형이 맞는 것입니다. 여자만 많지 않아요. 그 균형이 깨지게 될 때도 이 지상에 이변이 벌어지고 유행병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건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표준의 근본은 가정

인간이 표준의 근본을 어디에 두고 있는 거예요? 가정이예요, 국가예요? 「가정입니다」 가정입니다. 국가가 아무리 크더라도 가정들이 모여서 국가가 됩니다. 결국 문제는 한 남자와 한 여자에게 있어요. 아무리 문제가 복잡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한 남자가 완성되고 한 여자가 완성되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세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단해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문제입니다. 이 둘 가운데의 문제가 뭐예요? 사랑의 문제입니다. 사랑의 기반만 영원히 문제가 없다면 인간 사회에 투쟁도 없게 됩니다. 어디의 무슨 문제든지 다 해결돼요. 국가의 문제나 역사의 문제 등 그 어떤 문제도 다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와 같은 방법을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림을 그려 보이시며) 하나는 이와 같은 라인, 하나는 횡적인 라인, 하나는 앞이나 뒤…. 이것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은 마지막인 7수예요. 그래서 7수를 완성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비로소 '아, 행복하다 ! 여기서 안 나가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휴식을 취하는 자리예요. 먹든지 놀든지 자든지…. 모든 것이 거기서는 자유입니다. 천주가 그것을 원하고 우주가 그것을 원해요. 얼마나 좋은 센터입니까! 7수 가운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다음에는 뭐예요? 「여섯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여섯 커플이 주위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열두 방향입니다. 예수도 열두 방향을 원했어요, 열두 방향. 그게 이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여섯 커플은 열두 방향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이 센터에서 여섯 커플이 열두 방향으로 돼요. 그다음에 이것은 두 배가 되고, 세 배가 되고…. 한 단계 나아가서 그것이 두 배, 네 배, 여덟 배….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일년은 열두 달이지요? 미국에서도 사람을 열두 부류로 나누지요? 여기서는 별을 보고 분류하잖아요? 동양에서는 동물을 중심삼고 한다구요. 동양도 이렇게 가요. 서양도 이렇게 갑니다. 그러나 서양은 이렇게 이렇게 와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서양이 망하게 될 때는 동양이 올라가요. 지금은 동양시대입니다. 동양이 옛날에 내려갔을 때는….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그러니까 여기 올라가서 플러스 된 사람은 마이너스를 잊지 말라 이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됩니다. 나에게 돈이 있으면 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 선을 중심삼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붙이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역사는 싸인 커브, 이런 식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무엇이 메워야 되느냐? 여기서 메워야 돼요. 이게 이상적인 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녀가 여기 올라갔으면 부모는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올라갔으면 자녀가 여기에 가야 됩니다. 여기가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이렇게 되어서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와 같이 돼야 됩니다. 자녀가 이렇게 됐으면 부모는 아래 가야 되고, 부모가 위에 올라가면 자녀는 내려가야 됩니다. 이렇게 취해야 된다구요. 주고받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편이 이렇게 갔으면 아내는 이렇게 가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남편이 이렇게 되면 아내는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아들딸, 형제는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가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할아버지가 성이 났을 때는 며느리 아들들이 '왜 그러십니까? 우리는 땅에 들어갑니다. 우리를 밟아 주시오. 더 들어가게' 하면 할아버지가'아이고, 왜 밟을꼬? '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을 타고 올라오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높여 줘야 한다구요. 이 법칙을 알기 때문에 조절하기에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런 이상적인 가족제도를 모릅니다.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확실히 알지요? 그런 공식을 알게 된 거예요. 내려가더라도 '어, 더 밟아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어떻게 돼요?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올라오는 거예요. 자연히 올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미스터 김, 어때? 이와 같은 놀라운 공식을 인정해, 인정 안 해? 「인정합니다」 어떻게 인정해? 절대적으로 인정해, 아니면 적당히 인정해? 우리는 절대적으로 인정하게 되는 거예요. 젊은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살아가게 되면 '나도 따라가겠소. 내가 당신을 모시겠소' 하면서 모두가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게 인류가 바라는 바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위대한 것입니다. '세계는 나로부터 통일된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통일이 되는 구만!

'나'와 '당신', '나'는 남편이고 '당신'은 아내입니다. 둘이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딱 붙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것도 떼 놓을 수 없어요. 둘이 하나된 그 자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나될 수 있느냐? 모든 남편과 아내들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기를 온 우주가 바라고 있어요. 그렇다구요. 얼마나 놀랍습니까!

선생님이 그런 공식을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님이 분명히 알고 어느 무엇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기반을 닦았어요. 영원히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 기반 가운데는 하나님도 들어 있고, 나라의 대통령도 들어 있고, 모든 인류가 들어가 있고, 모든 재산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법이 다 따라와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안 좋아하지요?

사탄 중심한 혈통, 생명, 사랑을 청산하는 게 종교생활의 목적

미국 여자들, 어때요? 지금부터 이런 것을 생각해 봐야 돼요. 노인들은 손자 손녀들과 함께 살고 싶어합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고 있지요? 「아닙니다」 아들 집을 찾아가려고 해도 먼저 전화부터 하고 가야 돼요. 부모가 찾아와도 저녁 준비도 안 합니다. 그거 잘못된 거라구요.

저녁 준비 문제없어요. 부모가 오면 음식 대접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내놓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좋아요! 생각해 봐요. 어느쪽이 행복한 가족제도예요? 미국식이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제도예요? 어느쪽이예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금 얘기하는 가족제도입니다.

여러분의 가족들과 비교해 봐요. 아이들이 그게 뭐예요? 계부 계모를 좋아할 아이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많은 계부 계모들 그게 뭐예요? 그렇게 되라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사탄…. 뭐가 사탄이예요? 사랑의 원수, 생명의 원수, 혈통의 원수가 사탄입니다. 이와 같이 연결된 사랑 생명 혈통…. 이 셋이 하나님을 중심삼는 그것이 본연의 이상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그 본연의 이상을 가로채 갔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상이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항상 나는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지어요? 그것을 청산짓는 것이 종교적인 생활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는 사탄의 세계·국가·가정·부모 등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남아 있는데는 하나님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부정했습니다. 모든 것을 차 버려야 됩니다. 무엇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 개인, 사탄 가정, 사탄국가, 사탄 세계, 사탄 혈통, 사탄 생명, 사탄 사랑 등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차 버렸어요. 크리스마스 때 집에도 못 가게 했어요. 그게 뭐예요? 모든 미국의 젊은이들은 크리스마스나 신정 때가 되면 집에 가고 싶어합니다. 그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때가 되면 향수병을 앓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못가 ! 그런 생각들은 떨쳐 버려' 이렇게 말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미끼를 이용해서 낚아채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렇게 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의 미끼.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더 달콤한 사랑의 미끼. 모두 '냄새좋다. 보기 좋다. 감촉좋다'고 하다가 꿀컥 삼켜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삼키게 되면 그다음에는 감아 당기면 다 되는 것입니다. 형제·부모·친척·국가….

본래 거꾸로 가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마음 밑바닥까지 깨끗이 청산지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디서 태어났는가 스스로 물어 봐요. '나는 하나님 권에서 태어났다'고 주저 없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사탄권을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사탄권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청산짓느냐? 이것이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일생 동안의 사명이라는 말입니다. 같은 뜻이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들은 확실하게 이해할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알고 지금까지 가르쳐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바깥 세상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를…. 여러분도 그거 생각해봐요. 부모가 자기 자식을 유괴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사탄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저 젊은이를 어떻게 하면 유괴할 수 있겠느냐? ' 하는 것을 사탄이 잘 알고 있었어요.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느냐에 대해서는 신경 안 썼어요. 우선 유괴하고 보자는 식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겨울이 지나가면 저절로 봄이 오는 것입니다. 빙산이 녹아 내리는 거예요. 물에는 고기가 삽니다. 얼음 속에서는 고기가 살 수 없어요. 무니들이 미국의 빙산을 녹이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빙산이 녹고나면 초원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새로운 씨앗을 심을 수가 있어요. 그래 놓고 나서는 수확의 계절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사탄세계도 손을 들고 '레버런 문, 도와주소!' 하고 있고, 한국 정부도 '제발 미국으로 가지 말고 한국에 있어 주소' 하고 있다구요. 젊은이들도 '모든 것 다 바치겠소'그러고 있는 것을 생각해 봐요. 아시아도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무니들을 보고는 '이야 !무니들의 활동이 대단하다 ! ' 하고 있습니다.

얼굴은 볼품이 없어요. 꺼칠꺼칠하게 가죽만 남아 가지고…. 여자들은 화장도 안 합니다. 본래 모습 그대로 수수해요. 그렇지만 그 풍기는 향기가 좋고, 눈동자가 빛나고, 그 속삭이는 소리가 감미롭습니다. 행동이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바깥 세상 사람들이 반대를 하고 야단을 하더라도 많은 학자들은 '나는 저들을 보호해 주고 싶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그러고들 있다구요. 안그래요? 그렇다구요. 왜? 외모가 단정하고, 생각이 건전하고, 말을 하는 것이 예의 바르고…. 모든 것이 다 좋아요. 그래서 자기 손자 손녀들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아, 통일교회는 모두 같은 색깔이다'라고 합니다. 같은 색깔. 색깔이 절대적으로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사랑의 색깔은 영원히 한 색깔이지 두 색깔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색깔은 한 색깔입니다.

아무리 입는 옷 색깔이 다르더라도…. 아침에는 흰색, 저녁에는 검정색, 한밤중에는 회색…. 그래서 모든 인종 피부색도…. 중간색깔인 황색은 아시아 사람들을 표시해요. 그렇지만 그들 모두가 사랑의 한 색깔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웃는 것도 똑같고, 재잘거리는 것도 똑같고, 듣는 것도 똑같고, 행동하는 것도 똑같고, 느끼는 것도 똑같고…. 모든것이 다 똑같습니다. 그거 좋아요?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고 살라

내가 요전에 나라를 위하고 모든 것을 위해 살라고 했는데, 이제는 여러분들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이제 내가 한국에 가면 언제 올지 몰라요. 참사랑만이 여러분 자신을 공명시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아니고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드느냐?

참사랑을 중심삼아야만 몸 마음이 공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파수로 병 두 개를 한번에 쳐야 둘 다 울립니다. 그래야 공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만이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참사랑이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나는 남편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탄편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오로지 중심 삼아야 할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몸 마음이 완성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종교도 믿음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참사랑을 추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문제예요. 남자의 문제고 여자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문제고, 종족의 문제고, 국가의 문제고…. 모든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뿌리를 어떻게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뿌리를 다시 심느냐? 그 이후에라야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이런 표준을 확실히 알았으니까…. 몇 시간 되었나? 세 시간 되었구나. 요 표준 대로 살아야 되겠다구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없는 사람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사서라도 모셔야 돼요. 아들딸이 없거든 아들딸을 사서라도 자기 남편 이상, 아내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런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정을 바라고 전진하기를 선서해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큰소리하지만 이렇게 만든 세상을 당신이 어떤 모델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요?' 해도 '아니야! 레버런 문이 있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남편을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애기는 붙들고 남편은 차겠다 그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정상적인 길이예요?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음으로 고통을 벗어날 길이 없고, 20년 살 것을 10년밖에 못 사느니라. 우주는 그렇다는 거예요.

오래 살기를 바란다면 사랑에 취해 살라구요. 그러면 오래 사는 거예요. 얼마나 소모가 많아요? 투쟁을 하면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이 소모를 청산하고 백 살 이상 다 살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 나 그렇게 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통일세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박수) .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9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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