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은 또 어디 갔나요? 「잠깐 청파동 들러오신대요」 협회장이 있어야 내가 뭘 얘기하지요. 여기 원주 어디 갔어? 아침에 내가 듣던 녹음테이프 내놓으라고 했는데…. 「예」 그거 들었어요? 「안 들었습니다」 아니 녹음테이프 내 왔느냐고 그러니까…. 「예, 여기 있습니다」 거 해봐요. 크게 나놔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을 낭독한 녹음을 들으심)
몇 시에 나가면 되나요? 「다섯 시 오십 분에는…」 가만 있으라구요. 이것 쓰세요, 지시사항이라고 하고.
첫째는 본부교회와 학사교회와의 합리화.
협회장 어디 갔어요? 「예」 협회장이 지금까지 생각하는데 협회만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예」 지금 우리가 복귀노정에 있어서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자녀복귀 시대예요. 자녀를 위주로 하는 복귀시대니만큼 지금 우리 본부교회보다도 학사교회를 더 중요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렇게 되는 때예요, 때가.
그런 면에서 합리화. 이것이 협회장으로부터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 교구장들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둘이 하나가 돼야 돼요. 이것이 종적인 면에서 부모와…. 저 가인과 아벨과 마찬가지로 종적인 면에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되면 나라가 하나됩니다.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와서 망한 게 무엇 때문이냐 하면, 그 후손들이 비참한 노정을 걸어왔는데 그 부모들도 비참했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에게 의지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을 받들어 섬기고 암만 어렵더라도 스승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모셔 나갔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절대 망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젊은 놈들이 이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려라 이겁니다. 이런 경향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들어와 가지고 후손을 위해서 더 고생하고 광야에서 보다 더 고생하면서 그 아들딸들이 가나안 7족 앞에 영향받지 않게끔 모시고 나가야 되고 받들고 나가야 됐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의 통일교인들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1세들, 축복받은 1세들 하고 2세들을 보건대 마찬가지이고 또 지금까지 통일교회 본부와 학사교회도 딱 그와 같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2세를 받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2세를 받드는데 옛날에 선생님 받들던 이상 받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때는 타락한 탕감시대를 지낸 시대이니만큼, 옛날에 선생님을 모실 때는 탕감권 내에서 모시던 시대예요. 알겠어요? 탕감해 나가는 과정에서 모시는 때인데 지금이 섭리적으로 볼 때, 영계나 육계나 전부 탕감과정을 거쳐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해서 차자들이 선두에 서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차자들이 국가기준을 넘어서 선두에 서는 그 기준은 뭐냐 하면, 타락권을 벗어났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서 선생님을 모시던 이상, 위하던 이상 자기 아들딸들을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때는 완전히 체제가 잡혀진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뿌리가 나게 됩니다, 새로운 뿌리가.
부모가 거름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자식들이 뿌리를 박아야 돼요. 그걸 보면 이제 알래스카 지방에 가면 저 새먼, 연어가 있다구요. 연어가 자기 고향을 떠나 가지고, 4년 전에 고향을 떠나 5천 마일 가까운 5대양을 돌다가 고향땅에 돌아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 새끼가 2세인데 새끼를 살리기 위해서 죽어요. 내가 그걸 볼 때 `아하― 이게 복귀섭리가 끝날 때 우리 통일교회 부모들이, 또 통일교회의 장년들이 후손들을 위하여 자기 육신을 밑감으로 삼아 가지고 자랄 수 있는, 뿌리가 내릴 수 있는 비료더미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연어는 그걸 가르쳐 주는 참 좋은 표상이다'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옛날에 핍박 받던 때 모시던 이상 지금의 2세들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나가게 될 때는 망하지 않지만, 2세들에게 어머니 아버지 고생했는데 섬기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거지가 되어 들어와 가지고 아들딸들에게 먹을 것 얻어와라 하고 못살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에서 이방여인과 결혼을 하고, 이방집을 그리워하고 이방환경을 그리워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갈 길이 막혔던 것과 같은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대답을 왜 그렇게 해.
2세들을 위해 우리 통일교인들은 옛날에 선생님을 모시고 핍박받으면서 참고 나오던 그 이상 힘들더라도 2세를 받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체와 통일교회가 지금까지의 수난의 두엄더미를 거름 삼아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돋아나야 된다고 보는 것이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가야 할…. 지금 6월달이 지났다구요.
중국문제, 우리 저 팬다 프로젝트 문제도 말이예요, 박보희를 보내 가지고 6월 27일날 기공식 해 가지고 중공이라든가 홍콩과 어려운 환경을 연합시켜 가지고 전부 다…. 중공에서는 선생님을 제일로 보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아시아에서 희망이 된다구요. 중공과 소련에서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중공 편의 사람들에게 미래의 소망의 터전을 개발해 부여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제일로서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중공에 소망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1세 입장에…. 중공이 1세라면 나는 2세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1세 입장에 서가지고 2세들 생각하기를 옛날에 자기들이 느끼던 이상의 기준으로서 섬길 줄 알게 될 때는 거기서는 새로운 뿌리가 생기고 새로운 싹이 나옵니다. 새로운 희망이 새로운 세계로부터 전개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본부교회 모든 교구장들은 앞으로 학사 교구장들을 위해야 돼요. 누가 아벨이냐 이거예요. 누가 아벨이예요? 「학사교구입니다」 그 알긴 아나요? 협회장! 「예」
그러면 협회 모든 것을 학사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들은 하나도 없어야 돼요. 가인은 천사장들에게 하나도…. `나는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흡수되어도 좋다. 거름이 되겠다' 할 수 있는 곳에는 새로운 천국이 소생, 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때가 그래요. 지금 때는 영계와 육계가 합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탕감조건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예수가 죽지 않고 세례 요한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된 기반에서 앞으로 새로운 세례 요한 교파하고, 예수가 하나되는 거예요. 예수 기독교 교파가 되는 거지요. 유대교하고 기독교 중에 누가 중심이 되어 서느냐? 유대교를 뿌리 삼아 가지고 요것만 되면 자랄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선생님이 축복가정을 배치한 것이 2만 4천 가정 가까이 된다구요. 기성가정까지 하면 말이지요. 이렇게 보게 되면 그 기반이 전 세계적으로 널려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그런 종족적 메시아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역사라는 걸 국가기준에 찾아 세우자는 것입니다. 국가기준을 세워 세계적 탕감노정을 가자는 거예요. 세계적 국가기준에 세계적 탕감노정을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반대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라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를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 반대권을 넘어가기 위한 기독교 역사거든요. 그래서 로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권을 배치한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세계적 기준인 로마를 향해 나가는 것이 아니고, 로마에 가서 원로원에서 승리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에서 로마제국의 모든 운세를 인수해 가지고 돌아오는 기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미래에는 핍박이 없다는 거예요. 순교가 없다는 겁니다, 자유세계에서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권과 선생님이 대한민국 기준에 있으면 대한민국 국가적 메시아 기반에 섰더라도 이건 세계적 종족 기반을 대표한 메시아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더라도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세계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로부터 민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로부터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부터 세계적인 메시아로 이르는데, 선생님은 뭐냐 하면 개인적으로 가정적인 메시아권을 위해서 싸웠고, 종족적 메시아권, 국가적 메시아권, 세계적 메시아권을 다 탕감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돌아오는데는 모든 나라가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운 기준에 있어서의 국가적 중심에 선 메시아를 모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에서 보면 예수와 같은 종족적 메시아, 옛날에 죽었던 예수가 부활한 형이고, 선생님은 재림해서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운 국가적 대표인데 세계적 대표예요. 그러면 재림해 가지고 제3차 아담이 왔다. 제3차 아담이 왔고 2차 아담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1차 아담이 누구냐? 1차 아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1차 아담이 여러분의 가정들 중심삼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가 1차 아담 혜택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는냐 하면,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조상들이 2차 예수의 한―예수의 실패―을 탕감복귀한 기반에 서 가지고 여러분들이 제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 드리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횡적인 기준에서…. 타락한 아담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 했거든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부모들이 마음대로 결혼했던 거예요. 딱 같아요.
여러분들은 지금 축복을 받았지만 교회에서 축복 받았지 세계에서 축복받지 않았다구요. 예수님이 반대받지 않았더라면 교회로 해서 결혼식 했을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나라의 축복으로부터 세계의 축복, 국가의 축복으로부터 세계의 축복의 자리로 나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자리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횡적인 기준에서 아담가정의 부활권, 예수가정의 부활권, 그다음엔 재림주 가정의 부활권이 그 나라 국가 전체 앞에 이것이 심어지는 입장에 서는 것이예요. 그렇게 되니까 저나라에 갔던 모든 선한 선조들이―그 조상 조상 조상이예요―횡적 기반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3대권, 즉 말하자면 아담 자손, 소생 자손·장성 자손·완성 자손, 이것이 영계에까지 연결되고 지상에까지 연결되거든요. 지상에서 이 일이 벌어지면 영계의 선한 선조들은 여러분들의 부모들의 가정을 통해 가지고―아담가정과 마찬가지예요―지상과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사람이 전체 이와 같은 기반권에 재림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결심을 단단히 해야 되는 거예요. `천하에 누가 날 막느냐!' 하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딱 중심을 잡고 있으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이 돌고 돌고 이러다가 구멍 찾아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망돌 있잖아요. 「맷돌입니다」 맷돌. 그 배꼽하고 말이예요, 오목하고 볼록이. 그걸 맞추기 위해서는 들었다 놨다 해서 맞추잖아요. 딱 그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히 돌아가면서 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악한 사탄이가 주관하던 모든…. 지상에 보게 되면 전부 다 분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분할이 되어 전부가 사탄의 품에…. 그것이 지상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 종족권을 전부 다 품고 이제 일족을 수습하게 되면 일족 재산까지 전부 다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한 나라에 분깃을 소유한 자리에 선다는 것이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은 하늘 것이예요. 선한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들과 하늘의 영들이 이걸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전지구성에 영계가 대출동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이 뜻 앞에 흡수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 정성을 들이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 순(荀)이 말이예요, 순이 생명을 가졌다 할 때는 플러스 되는 곳이 어딘가 안다는 거예요. 자연히 방향을 갖춘다는 거예요. 태양이 떠올라 오면 말이예요, 모든 순을 가진 나무싹이나 풀싹이, 순이 전부 태양을 향하듯이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소리만 들으면 그 통일교회 소리는 좋고 말이예요, 불교 소리는 싫다는 거예요. 불경드리는 것은 싫고, 자기가 읽으면서 싫다는 거예요. 동산의 노래 같은 것, 자기가 입으로 동산의 노래를 자꾸 부르고 싶고 말이예요, 원리책을 자꾸 보고 싶고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순이 말예요, 순이 생명의 원천 되는 하늘을 중심삼고 방향을 갖춰 나가기 때문에 자기가 나오던 방향과 달라야 되는데 이 달라진 것이 거짓이고, 이게 참이기 때문에 강하다는 거예요. 이게, 강하기 때문에 이 영향권을 통해서 자기가 나가던 그 모든 신앙적 배경, 환경을 싫어해요. 목탁 두드리고 염불하기도 싫어지고 말이예요. 그 옷까지 싫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동서남북으로 사방으로 짝지어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약 주고 병 주고 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뭐 `공산당 전부 다 죽어야 돼. 다 죽어야 돼. 공산당도 죽어야 되고, 여기 다 죽을 패들이야' 그러니까 죽으려고 `다 죽는다, 전부 다 야단났다, 병 나서 지금 죽게 됐다' 이런 소문이 나요. 그렇지만 자기가 면역체를 가지고서 죽지 않은 사람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을 모시고 그 도리를 자기가 있는 곳에서 실천하고 지켜 나가면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확장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고 그걸 빨리 하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통반격파, 통반수호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엔 안기부라든가, 이 보안사라든가 지금 정부에서도 그렇잖아요! 이젠 뭐 기성교회가 반대하던 통일교회 승공이념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교육도 전부 다 테스트하고 이제 그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다구요.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군대도 그런 면, 모든 관공서도 그런 면, 교수들도 그런 면 전부 다 그렇게 전체가 한 방향으로 갖춰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가다가 끊기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가 있으면 있을수록 미국을 향해 전부 다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 부산, 6.25때 부산 남기고 전부 다 죽는다, 산다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경향이 내가 미국에 가 있으면 부산에 전부 다 모이는 것 같은 영적인 현상이 벌어졌다가 반격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환경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협조하고 일본이 협조하고 중공이 협조하면 반격은 언제나 할 수 있어요.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김일성의 일족은 날아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걱정 안해요. 어서 어서…. 굿이 끝나게 되려면 막 두드려 북을 치고, 무당도 춤을 춰서 정신나가 가지고 춤을 추다가 뭣인가 그 작두를 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리고 전부 다 광목을 필로 된 것을 끊고, 다 이상한 일을 하고서야 끝나는 거예요. 그 이상한 일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청산돼야 악은 악으로 갈라지고, 선은 선으로 갈라져 가지고 모든 것이 끝장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이게.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문제는 노태우가 대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곽정환이 언제 요청을 하겠나?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니…' 그렇게 나오라구요. 안 하면 욕을 퍼부으라는 거예요. 알겠어? 「예」
안기부면 안기부의 부장이 누가 되든지간에 이번에 그거 얘기하라구요. 얘기해 가지고 전부 밀어제끼라는 거예요. 봉태도 그렇고. 안기부 교육책임자라든가, 문교부라든가 어디에 가나 계속 밀어제껴야 돼요.
`공산당 따라가려고 그래?' 하면서…. 지금 공산당에 물들었다구요. 노동법이니 이런 것 전부 다 그 공산당 주장에 말려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전부 노사 분규 벌어지면 타협 안하면 지금도 닫아 버리라는 거예요. 그런 뱃심을 가져서 틀림없이 닫는다는 결심 가져 가지고 착착 내가 얘기한 대로 하라구요. 그러면 오래 안 가 가지고 굴복하게 돼 있어요.
그 뿌리가 뽑히게 되어 있어요. 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뽑히게 되어 있어요. 하늘은 안 뽑힌다는 거예요. 암만 이것이 순이 작더라도 순이 끊어지면 끊어졌지 뿌리는 안 뽑힌다 이거예요. 그런 때예요. 알겠어요? 협회장도 이제 간다면 말이예요, 여기 장관들 전부 다 한번 만나보라구요. 모조리 만나보고, 대통령까지 만날 수 있으면 만나 가지고 공작하는 거예요. 이 나라가 어떻고, 야당 지도자들 곽정환이 소개해 줘요! 「예」 한번 다 쓸어 만나 가지고 대담한 말을 하라 이거예요. 곽정환이 만나 가지고 대담하게 말해 주라는 거예요. `이 나라를 망치려고 이렇게…. 우리 총재님 가는 길 도와줬나? 이놈의 자식들. 뭐냐구?' 하면서 대담하게 얘기하라구요.
내가 여기 오래 있는 게 좋지 않아요. 벌써 어머니한테 얘기했지만, 요즘은 저 7월달 들어서면서 가자고…. 다 이제는 약속이 끝났다고요. 6월말까지 모든 것이 끝났어요. 그렇게 알고 대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누가 대담해야 되느냐 하면 2세가 대담해야 돼요. 「예」 누가 대담해야 돼요? 「2세」 봉태! 「예」 누가 대담해야 돼? 「2세가 대담해야 합니다」 저 손대오? 「2세요」 2세예요. 「예」 2세 자리 잡아줘야 된다구요.
학교가 자리 잡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한두 곳만. 두 곳만 잡아 줘도 절대 이렇게 안 된다구요. 기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 쫓겨 났어요. 비장한 각오를 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본부교회와 학사교회의 합리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는데, 어머니 아버지도 고생스럽고 아들도 거지 떼거리예요. 들어왔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이스라엘 풍습과 마찬가지로 `아 이제 너희들은 효도하라' 했어요. 아니야, 그걸 몰랐어요.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간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알았으니까 2세를, 자기 남편을 위하고 먹이는 것보다도 젊은이들을 먹이라구요. 자기 아내를 위하고 먹이는 것보다도 젊은이들을 위하고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찾아온다구요.
이래 놓아야 이제 많은 사람을…. 이런 전통을 못 세우거들랑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또 나가요. 나가면 여러분 앞에 악마가 되는 거예요. 이걸 제일 무섭게 알아야 돼요. 여기에 몰려 들어온다구요. 몰려 들어오게 될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전통을 심어줘야 돼요. 그러면 하늘편에 있는 아벨은 형님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내가 아벨 되었으니 네가 나를 섬겨라 하는 건 안 된다구요. 형님으로서 그걸 모르니까 가르쳐 주어 가지고,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하늘을 자기와 같이 자기의 부모보다도 잘 모실 수 있는 3세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 3세, 3세를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이번에 무슨 대회? 「세계청년체육대회」 그 실패예요, 성공이예요? 「실패했습니다」 이번 대회 잘못했다구요. 우리 원리연구회 한두 사람 같이 가 가지고 데모를 해야 돼요. 데모. 삐라 뿌리고…. 감옥에 들어가면 들어갔지, 들어가면 얼마나 여론이 조성되겠나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 안 했어요? 「못 가게 막을 겁니다」 아이 못 가게 막을 건 뭐예요. 그건 정부의 후원받아 가는 거지요. 가 가지고 화염병을 던지고 말이예요. (웃음) 이랬더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게 내가 가르쳐 줄 수 없는 좋은 찬스예요. 지금도 좋은 찬스예요. 알겠어요? 이번 서의원 사건도 참 좋은 찬스예요. 이때를 잃으면 안 된다구요. 7월달이 중요한 때예요. 넘어가는 때예요. 완충되어 있으니 넘어가는 데 중요한 때라는 거예요. 이걸 단안을 내려야 된다구요. 내리쳐야 된다구요.
그대신 우리가 망해선 안 되겠다구요. 너희들이 1세, 2세와 합해 가지고 2세를 내세워 대학가에 몰아 쳐라 이거예요. 협회장! 「예」 학사교회 회장이 돼야겠구만. 「예」 그 원리 알았어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망해! 후세들 대해 가지고 `아이구 우리 고생했는데 너희들이 섬겨라' 그래서 다 망쳐버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자기들 위해 가지고 고생은 고생대로 시키면서 말이예요. 사랑으로 전부 다 하나님 대신 후계자로 키우지 않고 말이예요, 내버리고 돌아다녀 가지고 자식들에게 불평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축복가정 자녀들은 원리연구회 인계되는 그 2세들을 전부 다 포섭해야 돼요. 「예」 여러분 책임이다 이거예요. 카프(CARP)가 있어 가지고 그걸 포섭 못 했다면 참소를 여러분이 받아야 돼요. 영계에서는 여러분을 벌하고 2세를 벌해요.
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첫번째는 그렇고, 둘째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3체제의 통일화와 통반격파 달성. 알겠어요? 3체제가 뭔지 알겠어요? 「예」 뭐예요? 「교회, 승공연합, 국민연합」 그 저 원리연구회까지 하면, 이 셋이 다 합해 가지고 원리연구회를 받들어 나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안 망해요. 하나의 방향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장자권을 지금까지 하늘이 찾아 나오는데, 차자 앞에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부여하는 입장에 있어서 말이예요, 모든 국민과 부모와 전백성이 이를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장자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이 힘차게 일선에 나가 가지고 악마의 소굴을 격파한 그 승리한 전통을 앞으로 새로운 전통으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그렇다고 뭐 때려 죽이는 게 아니예요. 사람을 사랑으로서 소화시키는 전통이 미래에 우리의 새로운 전통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은 여러분들부터 시작하겠다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2세들로부터 전통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 3체제의 통일화를 알지요? 하나예요.
그다음엔 통반격파 달성. 이래서 이 민족을 전부 다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거 못 하면 승공연합은 실패예요. 국민연합 뭣 때문에 만들었어요. 그거 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 못 하면 실패예요.
통일교회 뭐 나라 구하기 위해서 나선다 하지만 그거 못 하면 실패예요. 지방 통반까지 우리가 쥐어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 경찰을 동원해야 되겠고, 그다음엔 방위군, 민방위대, 예비군까지…. 그래 가지고 악마들 전부 다 소화운동해야 돼요. 이들을 학교에 모여 놓으면 안 돼요. 지방에서 전부 우리 향토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소화운동 해야 돼요. 뭐야? 「오늘은 대단히 복잡해 가지고…」 복잡하고 뭐고 오늘 못가면 한 3일 후에 가지 뭐. (웃음) 알겠어요? 둘째 번 알지요? 3체제 통일화와 통반격파 달성. 협회장 알겠어? 「예」
그러니까 21일 수련 시키라는 거예요. 21일 수련을 전부 다 주로 하고 시작하라구요. 「예」 일주일 수련을 그 책임자들까지 전부 다 시키고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21일 수련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이래서 선생님이 하신 말씀만을 중심삼고 전통을 똑바로 집어 넣어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셋째는 대학, 중·고등학교, 국민학교의 원리화. 이제 그럴 단계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하프(HARP;고등학생원리연구회) 만들어 가지고, 성화청년회…. 「예」 이거 지금 지시한 거예요. 이제는 무리를 해서라도 가서 해야 돼요. 원리연구회 요원들이 전부 다 고등학교에 파고 들어가서, 원리연구회 학생들이 고등학교 가서 가르쳐라 이겁니다. 그리고 중·고등 학생들이 국민학생 가르쳐 주고 선생님들은 책을 가지고 책자로 가르쳐 줘야 해요.
이번에 책, 이 [김일성 주체사상비판]하고 통일원리를 전부 다 나눠 주라구요. 나눠줘서 그걸 가르쳐 줘요. 알겠어요? 「예」 셋째는 대학교, 중·고등학교, 국민학교의 원리화. 국민학교 5학년서부터 「국민학교 5학년…」 4학년서부터 해도 되지만 5학년서부터 하라구요. 학교의 원리화. 원리교육시키면 완전히 기성교회가 무너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거 여기까지만 하게 된다면….
부모들이 전부 다 학생들을 교회에 데리고 나왔지만…. 학생들, 지금 그렇지 않아도 공산당 앞에 물들어 가는 날에는 이 아이들이 지금까지 교회에 가 가지고 믿던 신앙이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공산당은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빠른 시일 내에 대처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2세권을 중심삼고 전국을 포진화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2세? 알겠나? 손대오. 「예」 이걸 위해서는, 전부 다 이걸 돕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전국 대학 졸업생의 동문회나 연합회를 만들고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지방에 학교별로 학생들이 있잖아요. 고려대학교 졸업생이 얼마나 돼요? 500명 이상 된다고 요전에 얘기했나? 한 군(郡)에 그렇게 많이 있는데, 잡아다가 동창생들이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아. 뭐 공산주의 이론이야? 야! 이론투쟁하자' 해 가지고 현지에서 전부 다 때려 부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 네번째는 대도시 부흥회와 체제 및 조직화. 요때가 왔다구요. 부흥회 다시 해야 되겠어요. 부흥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부흥회 하라고 그랬지요? 「예」 대대적으로 해요. 그리고 전국적으로 모든 우수한 사람들이 지방에, 도(道) 중심삼아 가지고 군까지, 면까지는 필요 없어요. 군까지 해서 영향을 미치게 되면…. 군 중심삼고 이렇게 부흥회 해 가지고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 체제, 조직을 만들어요. 요 때는 틀림없이 김일성이는 남북통일 선언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돌아가지 말고 중공과 미국과 소련이 협력해서 남북총선거하자 하고 틀림없이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중공도 남한과 교류하고 싶어 해요. 북한 때문에 얼마나 골치예요. 소련도 김일성이 하자는 대로 해서 손해 날 것 없거든요. 남한이 지게 되면 말이예요, 자기 판도의 연장이 되는데 말이예요. 미국 자체도 현재 정부에서는 주한미군경비 삭감문제를 의논한다고 어제 방송에 나오잖아요. 그러니 미국 자체도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려면 김일성이는 최소기일로서 선거를 치러야 돼요. 일주일 내에 하자고 하면서 나온다는 거예요. 저들은 다 준비되었다는 거예요. 요전번 선거가 18일 만에 했나. 그렇지요? 응. 「예」 1987년 12월 언젠가? 12월이었었나? 하여튼 17일인가, 18일 만에 했어요. `남한에서도 그렇게 했는데 뭐 두 주일 이상 어떻게 하느냐?' 하면 꼼짝못하고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두 주일 기간이란 것은 순식간이예요, 시작해 가지고. 우물우물하다가 두 주일 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들은 말이예요. 남한에서 전부 다 이북으로 없어지고 전부 다 학살되고 없어진 사람들은 전부 다 말이예요, 그 이름 가지고 나와서 어디서 누구 죽고 해 가지고 선동하는 정치 공작반이 오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지고 나는 죽은 누구의 손녀라든가 이래 가지고 나온다구요. 그 손녀 못 본 건 사실이지요. 그러면 손자가 뭐냐 하면 그 친근 인척지간 그 동네에 가 가지고 누구 4촌이 누구고, 8촌이 누구고, 이모부가 누구고, 고모부가 누구고…. 자기들이 아는 사람 다 불어댄다구요. 완전히 그렇게 무장하고 나온다구요.
그러면서 눈물 흘리면서 호소하고 말이예요. `김일성이 만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서 선전하는 데 있어, 주체사상 가지고 공산주의 중공과 소련이 전부 다 체제가 와해되더라도 우리 김일성이는 주체사상 가지고 중공과 소련까지 이끌어 간다고…. 그건 멋지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 노태우 뭐예요? 물태우 아니예요?
여기 평민당 뭐예요. 공산주의인지 뭣인지 얼룩덜룩하잖아요. 민주당. 뭐예요? 그 약골. 배짱없는 것. 김종필 뭐예요. 공화당 폐물. 그건 뭐 때려잡으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김일성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김일성이 무서워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전세계 공산화하는데 있어서 공헌을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지하 공작반을 교육한 것이 김일성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젊은 놈들 또는 무슨 신앙 없는 사람들은 그게 옳다고 한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수습하겠나요. 그냥 놔두면 남한에 또 싸움이 벌어질 거 아니예요, 북한까지. 한꺼번에 큰칼로 베어 버려 가지고 김일성을 후원하게 해 가지고 그거 수습하면 하나의 나라가 되는 데 빠르지 하게 되면 어디든지 솔깃하고 다 말려들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두 주일 이내에 그렇게 선전하다 보면 그 선전 일색으로서 북한권내에 말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다보면 선거 끝날 때 그 사람이 뭐 사실인지 아닌지 누가 조사할 수 있어요. 꿩 구워먹은 자리를 맡겨 놓고 앉아 있는 격이지요. 이러한 상황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중·고등학교 국민학교까지 딱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요걸 자기 부모들 중심삼고 통반을 전부 여기 원리말씀 중심삼고 사상무장을 해서 통반의 반장을, 우리편에 속한 사람은 빨리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서울이면 서울은 벌써 몇 년 전이야, 4년 전에 전부 통반 다 만들어 주었지요. 다 깨트려 버렸어요. 요번 선거기간에도 전부 다 만들어 줘도 다 관리 못 해요, 이것들이. 그래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텔레비전, 비디오 전부 다 사주지 않았어요. 데려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자꾸 교육해요. 그 사람들 데려다 교육해야지 왜 내버려 두느냐 말이예요. 테이프들 다 있지요?
원리로부터 상기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을 안고 추기 위해서 통반들 전부 다 연결돼 가지고 선서하고 이런 패들을 왜 다 흘려 버리느냐는 거예요. 임자네들 다 그렇잖아요. 학사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데모하는 것도 전부 다 아주머니를 동원해서 꽹과리 두드리고 야단하며 가 가지고 공격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싸움하라고 다 수련도 시켰는데 어떤 놈 하나라도 했어요? 그것 해 놓고 내가 간 거예요.
다섯번째는 뭐냐 하면, 알겠지요? 제4는 대도시 부흥회와 구체적 조직 확충. 조직 만들어야 돼요. 통반격파 해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그다음 5번은 뭐냐 하면 종족 부흥회 계속. 알겠어요? 「예」 요전에 한번만 하고 그만두는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지 말고 교체 하라구요. 전라남북도 교체하고 말이예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교체해 가지고 색다른 교구장들이 가 가지고 새로운 입장에서 사람을 바꿔 가면서 교체해서 계속 하라구요.
그다음 6번은 총선거에 대비한 준비. 이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7번은 뭐냐 하면 주변 국가의 연합화 운동. 이것이 일본 70만 동원해서 일본 사람을 통해 가지고 한국의 식구를 증가시키려고 한다구요. 요것, 70만 교류 알지요. 협회장? 「예」 이렇기 때문에 천 개 이상 교회를 빨리 지어야 한다구요. 우선 한 500개를 빨리 지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8월달부터 돈 오게 되면 거기서 전부 다 주력해 가지고, 세계일보에 될 수 있는 최소한, 알겠어요? 지불하는 것 전부 다 그 감사, 감사보다도 심의하는 그 기반 밑에서 될 수 있는대로 한푼이라도 덜 지불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 난 협회장한테 얘기했는데, 지금 곽정환이 대답해. (웃음) 「세계일보에 덜 지불하라는…」 아, 그 세계일보를 심의해 협회장이나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쓰게 하라는 거예요. 「예」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회짓는데 활용하여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일화! 일화, 어디 갔어요. 홍사장 갔나요? 일화 문제도 전부 다, 이건 뭐 무슨 일이라도 밀어제껴야 돼요. 어디 가, 어디 가? (웃음) 변소엔 조금 참지, 나도 가고 싶다구요. (웃음)
그다음 뭐냐 하면 8번이 아니고, 이것은 특별히 경제문제와 순회. 이것은 일화 문제라든가, 경제문제 회사 중심삼고 순회교육하자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경제문제와 순회. 요것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돈이 필요하지요? 돈이 어디서 나올 길이 없어요. 통일산업 기계를 갖다가 파는 것을 도와주는 길하고 맥콜 파는 것을 도와주는 길하고 선도에 도자기 있잖아요. 그것 팔아서 도와주는 일하고…. 거기서밖에 경제문제 해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만한 기반 닦기 위해서도 30년 역사를 소비했어요. 여러분 딴 길에서 닦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끌어 가지고 생활기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 대해서, 경제기반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제 복귀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만물과 더불어 이건 구약시대구요, 아들은 신약 시대고, 자기는 부모시대예요. 3시대 연합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자기 후손과 하나님이 공인하는 데서 바쳐야 돼요. 바치는 데는 얼마나 바쳐야 되고 몇 가지 종류를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느냐? 될 수 있는 대로 사탄세계의 모든 걸 빼앗아 와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 분야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닦아준 터전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센터로 한 그 분야에 있어서 말이예요. 탕감적 조건 기반을 구약·신약·성약시대의 모든 걸 대신해서 복귀해 드려야 됩니다. 그래야 이것이 자기 물건이지만 하늘의 물건으로서 소유권을 회복해 가지고 하나님이 받고난 후에 사랑이라는 표제 밑에 하나님도 아들이라고 하고, 아들·딸의 가정이라 하고, 또 하늘의 물건이라 하고…. 창조이상의 중심이 사랑 아니예요, 사랑.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 기준에서 보게 될 때 이것이 내 아들딸의 가정이다, 내 아들딸의 소유다.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것을 찾아주어서 고맙다 하는 거예요. 다 아담의 아들딸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것을 드리고 난 후에 이제는 내가 너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데 재창조 사랑 이상을 준비하는 물건을 주고, 아들딸을 주고 자기가 서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하나님 자리요, 아들딸은 예수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상적 소유권을 회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피어린 투쟁을 해 가지고 하늘 앞에 이것을 복귀해서 자기 소유권을 만들어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빚져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빚져 가지고서는 안 되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첫째가 세계일보와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세계일보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제일 정성들여 모은 것 아니예요? 첫째는 그래요.
그다음엔 통일산업. 쓰라구요. 그다음엔 일화, 그다음엔 일신석재, 그다음에 기타의 것 다 들어가요. 무슨 뭐 선도, 세라믹 전부 다 들어 간다구요. 여기 지탄회사(한국티타늄). 다 관심 가져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생산한 것은 우리 체제 내에서 소모할 수 있는 기반을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관심 가지고 여러분 발판 닦기 위해서 순회코스로 자꾸 데려다가, 여기 버스 사지 않았어요. 자꾸 데려다 구경 시켜 가지고 우리 식구 기반 만들어 가지고 판매시장을 전부 펼쳐 나가면 옛날 제사장 모양으로 그 십일조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웃어요? 그러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일을 하라 하는 것이 선생님 지시예요. 알겠나요? 「예」
우리는 지금 산업이 발달한 세계에서 첨단 과학기술과 경제가 병행해 가지고 세계의 선진국 대열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승리하는 데 있어서는 아무리 기술을 많이 갖고 있고 아무리 경제력을 많이 갖고 있더라도 은행관계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잘 활용하지 못하게 될 때는 패자의 자리에 서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서 보고 있는 현상이다 이겁니다. 없는 사람이 자기의 능력을 활용해 가지고 은행을 통해서 있는 세계를 점령해 나간다 하는 이 싸움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더욱이나 신앙하는 사람, 우리 신앙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종교인들이예요, 종교인. 종교인들이 바라는 목적은 큽니다. 방대하고 크다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게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욕망보다도 더 큰 욕망을 유도하고 그것을 결착시키기 위한 길을 찾아가는 것이 종교기반이라는 거예요. 자, 어떤 종교든지…. 여러분 지금 현재 4대 성인이 있지요? 4대 성인은 전부 다 종교의 종주(宗主)가 돼 가지고…. 그 종주들이 구상했던 과거의 모든 욕망이라는 것은 전부 다 최고의 것을 표준하고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4대 종교, 4대 성인, 4대 교주들이 바라는 것은 최고가 되는 것인데 그중에 누가 최고가 되느냐, 그중에 누가 일등이 되느냐 하는 이런 문제는 역사를 통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실적을 통해서 어떻게 세계 첨단까지 갈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를 통해서 역사적 내용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종주들 가운데서 최후의 그 욕망의 종착점이 되는 것이 뭐냐 할 때에 우주를 전부 다 자기 종단하에 넣고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 점령하는 것일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점령했는데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가치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점령한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가치있는 것까지도 점령하겠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이 세계인을 자기의 소유권으로 만들게 되면 무엇 갖고 이것과 거래해 가지고 전부 다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영원히 따라갈 수 있게끔 인연을 맺어나갈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인간세계에서 인간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게 뭐냐? 나라는 사람이 나라는 개인을 중심삼든가, 가정을 중심삼든가, 나라를 중심삼든가 이들이 지금 제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은 돈, 경제력을 귀하게 여겨요. 미국 같으면 그 나라는 돈 있는 나라다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지식이예요, 지식. 미국으로 말하면 방대한 지식 기반을 갖고 있다. 과학의 첨단을 갖고 있고 그걸 지탱할 수 있는 3천 여 개에 가까운 대학교의 기반을 갖고 있다. 또 수십만에 해당하는, 70만 이상되는 교수들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주권자예요. 우리 나라는 힘 있는 나라니 힘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랑하는 거예요. 힘을 찾아 나서 가지고 그것을 외적으로 우리들이 요구하는 귀한 것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러한 모든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이 세력이라는 것이 영원한 것이냐? 그것은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는 변하는 것은 가치적이고 귀한 것이 없어요. 변할수록 귀하지 않아요. 덜 변할수록 귀하다는 거예요. `안 변할수록 절대적으로 귀하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나에게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외적인 모든 것은 변하는 것이지만, 나에게 있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뭐냐? 사람을 중심삼고,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느냐, 변하는 사람이 되었느냐 하는 가치추구문제에 따라서 상하가 결정되고 귀하고 덜 귀한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람 세계에 있어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절대시할수록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을수록 더 믿을 수 있고, 더 가치를 추구할 수 있고, 더 귀한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 민주세계를 자랑하고 자유를 자랑하는 미국의 젊은 사람들 중에 변치않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통일교회라, 통일이라는 말이 변하는 데에서 가능한 거예요, 변치 않는 데에서 가능한 거예요? 「변치 않는 데에서…」 아는군. 알긴 알아. 통일교회, 변하지 않는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여기에 맞춰 보면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고 지도자라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는다,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지금까지 이 길에 나서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든 어떻든, 세계가 전부 다 동원되어 핍박하고 레버런 문을 때려 치우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고 그 어려운 환경을 정면충돌해 가지고 격파해 나온 거예요.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지만 레버런 문의 얼굴은 어떤가요? 나이는 어떤가요?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는데 레버런 문 얼굴은 어떻고 나이는 어때요? (웃음) 얼굴이 쭈글쭈글해 가고, 머리가 희어가고, 등이 꼬부라지고, 안경을 끼고, 걷는 데도 지팡이가 필요하다 할 때, 그거 변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양반이 저렇게 변하니까 통일교회 교인도 변해야 되고 통일교회 이름도 변해야지, 그래요?
선생님의 표면이야 변하든 꼬부러지든간에 변하지 않는 기틀이 엄연히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능력, 많은 돈, 지식, 힘, 그건 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에게 원하는 것은 뭐냐? 나와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뭣 갖고 거래 할 거예요? 언제나 오게 되면 그저 원리 말씀만 하는 게 좋아요, 원리만? 원리 말씀이 얼마나 딱딱해요. 원리는 밟아 가야 돼요. 밟아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돈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돈 보고 왔어요?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 이상 최고의 독재자의 길을 간 자가 없다는 평도 받고 있어요. 그러니 나에게 힘이 있지요? (웃음) 그래, 나는 돈 바라보고 간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폭소) 원리책 보고 따라간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리고 힘,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뚫고 가는 힘을 가진 그거 바라보고 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외적 세상, 망할 수 있는 것들이 사는 세상에서 바라는 것이지 영원한 곳에서 바랄 수 있는 것은 못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배우고 하는 모든 그 배후에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러느냐? 생명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아요. 내 생명이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아요. 생명이 있으면 그 가운데는 영원한 생명이 있어요. 영원한 생명 가운데 보다 가치있는 생명이 있어요.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다 찾아요. 영원한 생명을 다 찾지만 그 영원한 생명 중에 보다 가치있는 생명이 뭐냐 하는 것을 찾아서 나아가는 거예요. `아, 돈을 가진 내 생명' 그래요? 지식, 지식. 여기 세상에 교수 아내 되겠다는 사람 없더라구요. (통역자가 통역을 잘못하자) 교수부인 말이예요. (청중들 폭소를 터트림) 미국 여기 여자들이 `헤헤헤' 하고 웃는 것보니까 `그거 맞소' 그거 아니예요?
또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출세해 가지고 무슨 대통령 되고 장관 돼 가지고 열두 시 넘어서 들락날락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없어요. 아이고, 다섯 시만 되면 들어오고, 다섯 시 전에 들어오면 좋다고 하는 것이 여자들이예요. 거 뭘하자고? 빨리 들어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싸움하자는 거예요? 보다 귀한 것이 거기에 있어요, 보다 귀한 것이.
남편의 생명을 내가 갖고 있더라도 그것을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돈도 아니예요? 그 남편이 아무리 돈이 많아 다이아몬드를 귀 다이아몬드, 눈 다이아몬드, 뭐 세포 다이아몬드 오만가지 다이아몬드로 옷을 해 입히더라도 그게 남편의 생명과 더불어 하나된 보다 가치있는 무엇을 연결시키게 되면 그건 다 무가치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예요.
그래, 남편을 안 갖고 싶다는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자는 때려 죽여도 괜찮아요. 그러면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연애자) 패들이 `우, 레버런 문 우―' 그다음에 호모 색슈얼(homo sexual;동성연애자)들이 레버런 문한테 와서 데모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호모 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 그룹들이 무엇 때문에 `나 혼자 산다' 그러고 있나요? 여자로 생겨나서 사랑의 상대로서 남자를 찾으려니 사랑을 가진 상대가 없어요. 사랑을 가진 상대가 없기 때문에 차라리 혼자 사는 게, 이게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호모 섹슈얼이나 알콜릭(alcoholic;알콜중독자) 같은 게 왜 생겨났을까요? 여자라는 존재를 믿을 수 없어요.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야 할 그러한 영원불변의 여자여야 할 텐데 변하고, 사랑이라는 건 찾을 수 없으니까 혼자 참된 길을 찾아 고민하다가 방법이 없으니까 그런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여기 미국의 청년 남녀들이 믿고 `아,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선서를 하고 `나는 당신을 영원히 믿어. 당신의 생명과 내 생명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 그렇게 선서하던 것이 7년도 못 가 가지고, 몇 년도 못 가 가지고…, 7년이 뭐야! 몇 개월도 못 가 가지고 이혼들 다 하잖아요?
자, 결혼이라는 것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만나 가지고 이마 맞대기 위한 거예요? 속살 뼈살을 전부 다 바꾸더라도 한이 없을 수 있는 깊은 자리의 변치 않는 사랑을 찾아서 하는 거예요.
자, 미국 남자들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의 오관이 한 초점에 모여 가지고 폭발할 수 있는 사랑을 하고, 그런 사랑의 체험을 연속적으로 즐기면서 사는 부부가 있겠느냐? 아메리칸 커플들을 보게 된다면 입사랑은 하지만 눈은 다른 데 가 있고, 코 딴 데 가 있고, 귀 딴 데 가 있고, 촉감 다른 데 가 있어요. 그거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귀한 것이 생명이 귀한데 남자 생명이 있다고 귀한 게 아니예요. 여자 생명이 있다고 귀한 게 아니예요. 여자 남자가 생명이 있다고 귀한 거냐? 아니예요.
자, 이 남자, 남자떼거리들이 방황해요. 배회하는 남자예요. 정착할 수 없고 안정하지 못하는 떠돌이 남자고 여자도 떠돌이 여자예요. 떠돌이 남자 좋아하고 떠돌이 여자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게 문제예요. 떠돌이 패들이예요. 나이가 많든 적든 잘났든 못났든 유무식(有無識)을 막론하고 전부 떠돌이 패들이예요. 그 떠돌이 패가 가치있으려면 정착해야 돼요. `아무나 못 가져가' 해야 돼요.
자, 그런 남자가 나의 생명을 제일 귀하게 여기자면 무엇 갖고 정착해야 돼요? `아, 내 생명 정착할 때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위대한 사람이다' 그래요? 뭣 중심삼고 정착할 거예요? 보편적인 사람,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처녀 총각이나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 미래 사람 할 것 없이 무엇 중심삼고 자기들 각자, 남자 여자, 생명을 가진 사람들이 정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트루러브(true love)」 뭐가 트루 러브야, 그건 나중이지. (웃음) 얼마나 그거 가짜 사랑이 많아요?
그러나 러브라는 말만 하더라도 귓 맛이 좋고, 눈 맛이 좋고, 냄새 맛이 좋고, 입 맛이 좋고, 촉감 맛이 좋고, 필링(feeling;느낌) 맛이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가 기쁘다' 할 때 4백조나 되는 이 세포들이 `아하 기쁘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 무엇이 통일할 수 있느냐? 무엇이 내 오관을 통일하고 이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역사시대에 가장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냐?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생명력도 아니예요. 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러브라는 말을 할 때 변하는 체인지블 러브(changeable love;변하기 쉬운 사랑)라고 그래요, 언체인지블 러브(unchangeable love;변치 않는 사랑)라고 그래요? 어때요? 변하기 쉬운 사랑은 아메리칸 사랑이예요. 듣기 싫어도 할 수 없어요. 이거 프리섹스?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보다 이상적이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을 누가 이거 가치없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거? 그 참사랑 자체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런 거예요, 누가? 그건 악마가 그런 거예요, 악마가. 악마가 있다면 악마가 참을 거절, 거부하고 참된 하나님을 반대, 거부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임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무기로 등장한 것이 프리섹스라는 결론을 내도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인류가 제일 찾기를 바라는 것이 이것이고 이 우주를 지배하는 선한 하나님이 찾기를 바라는 것이 이것이기 때문에 악마는 이걸 깨뜨려 버리기 위한 조작으로서 프리섹스라는 똥깝데기를 씌웠어요. 사탄이 뭐냐하면 하나님의 원수예요.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악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는 제일 귀한 것을 세계적으로 격파하기 위해 이러한 혼란한 세계를 만들어서 하나님의 제일 좋아 하는 것을 못 가지게 해 가지고 망살이 뻗치게끔 하고 싶은 것이 악마의 본질이요, 악마의 목표이기 때문에 끝날에 이런 현상이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마의 쇠사슬에 인류가 전부 다 점령당했음을 말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벗어나느냐? 인류가 바라는 키 포인트, 하나님이 바라는 마지막 키 포인트는 참된 사랑이예요. 그 하나님과 인류가 뭘할 것이예요? 뭣 갖고 만나느냐 이거예요. 돈 가지고 만날 수 없고, 힘 가지고 만날 수 없고, 지식 가지고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요, 돈의 왕이요, 권력의 왕이예요. 우리 인간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 가지고는 만날 수 없어요. 단 한 가지 만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최후에 영원히 고려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참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망해요. 미국은 틀림없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의 지도자들과 만나서 얘기해 보면 전부 다 미국은 망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내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죽어가고 있어요. 미국은 사랑의 흉년이 들었어요, 사랑의 흉년. 그런 것 같아요, 우리 무니(Moonie)들?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까지 갖고 있는 남편이든 아내든 자식이든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국무성이 크고 무슨 뭐 국방성이 크고 백악관이 놀랍고 국회가 놀랍다 할지라도 망할 때는 다 깨져 나가요. 그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영리한 사람이예요. 너무 영리하기 때문에 세뇌한다는 소문도 났다구요.
그런 레버런 문이 뭘 찾아서 헤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하겠다는 거예요, 이게? 내 생명을 영원히 보장함과 동시에 이 영원한 생명을 영원히 품고 사랑해 주고 그 범위를 벗어나기 싫어하는 참된 생명권을 찾아나가기 위한 것이 레버런 문 운동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신의 생활하고 자기 자신의 참사랑하고 연결된 통일된 나, 그러한 남자, 그러한 여자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 무엇이 내적이요, 무엇이 외적이냐? 참사랑이 내적이 되고 생명이 외적인 그러한 나라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의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왜? 어째서? 부모의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엉클어져 가지고 피살을 섞어 가지고 모든 수백조의 세포들이 격동해 가지고 사랑으로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 생명을 이어받은 거예요. 내 생명은 사랑을 뿌리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어디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이런 논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생명력을 우리가 좋아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좋아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사랑」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사랑」 `진리의 하나님, 권력의 하나님, 돈의 하나님' 해도 기분 좋지만 이게 다 있더라도 `사랑의 하나님' 하면 어떤 게 더 좋아요? 「사랑의 하나님」 그래요. 그래서 세계의 문학자들도 전부 다 사랑을 노래하는 데 있어서 영원한 사랑을 노래했지 순간적 사랑, 일시적 사랑을 노래하지 않았어요.
자, 그런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나는 근본으로부터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 사랑의 변치 않는 전통을 이어왔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생명과 그런 사랑을 가지고 변치 않는 부모를 가졌고 그러한 부모의 변치 않는 혈족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변치 않는 사랑의 화신이요, 생명의 화신체다'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랑은 하나님부터 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생명과 사랑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 하나님의 불변의 생명을 이어받은 하나님과 같은 그런 부모들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이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 그래요? 이 세상의 여자 남자들이 생명과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폭발돼 2세들, 불변의 아들딸, 효자 열녀를 가질 수 있어요?
자, 그래서 그 사랑과 하나된 것은 생명의 연합체가 되고 사랑의 연합체로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게 되면 이걸 떼버릴 수 없고, 부모가 가도 떼버릴 수 없고, 남자가 여자를 떼버릴 수 없고, 여자가 남자를 떼버릴 수 없고, 그 형제를 떼버릴 수 없어요. 사랑으로 뭉쳐져 있는 것을 떼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의 뒤를 따라가고 싶은…. 남자는 체구가 커요. 여자는 조그마한테 사랑하는 아내의 뒤를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여자의 생명에 끌려간다' 그래요? 생명의 힘이예요? 무엇이예요. 그 가운데 피어 있는 사랑의 힘이예요. 사랑의 힘으로 말미암아서 그런 것입니다. 내 생명이 변하지 않는 사랑의 힘에 끌려가 점령당하고 싶은 것이 남자의 마음이예요.
그 도적놈같이 생긴 남자가 따라올 때에, 사랑을 찾아오고 사랑과 하나돼서 따라오는 남편에 대해서 발길로 차고 싶어요, 돌아서서 환영하고 싶어요? 여자, 어떻게 생각해요? 밤이나 낮이나 환영하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 여자들이 눈의 문, 후각의 문, 입의 문, 귀의 문, 손의 문, 감동의 문, 마음의 문, 모든 사랑의 문을 열어 가지고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미국 여자들 그거 좋아해요? 「예」
그럼 여러분들이 이런 원칙을 두고 이 세계를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할 때에 여기에 합격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이 여자들, `내가 그런 여자다. 얼마나 놀라워!' 그게 자랑스럽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자랑스러워!' 그래 가지고 서게 될 때에 인간은 절대적으로 자기를 사랑해야 되고 절대적으로 높여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가 아니예요. 이게 위대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절대시해서 `나를 본받아라' 하고 교만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렇게 낮은 사람인데 그렇게 자랑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끌어 올리더라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놀라운 힘과 권위는 무엇이예요. 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힘. 사랑과 하나되게 된다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맺으면 남편에게는 아내가 내 것이예요. 아내에게는 남편이 내 것이예요.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여기 남자 여자들이 부부 생활을 하는데 `아내의 것이다' 혹은 `남편의 것이다' 하는데 미국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저금통장…. 그러면 아내의 저금통장은 아내 자체가 남자의 것인데 남자 저금통장인가요, 아내의 저금통장인가요? 누구 거예요? 내 것이예요, 남편 것이예요? 내 것 되는 게 좋아요, 남편의 것 되는 게 좋아요? 사랑이 귀하다면 내 것보다도 남편 것이 돼 가지고 내 것 되는 걸 원해요. 왜? 그것은 사랑을 물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 반지는 누구 거예요? 다이아몬드 반지는 누구 거예요? 내게 먼저 소속되게 하고 싶어요, 남편에게 먼저 소속시키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남편 먼저」 왜 남편이 먼저예요? 거기에는 사랑의 옷을 입고, 사랑의 갑옷을 입고 나타나요. 내 것이라고 할 때는 사랑이 없어요.
자, 그래서 결혼할 때에 반지는 사랑의 반지로서 남편 것으로서 만들어 가지고 사랑을 씌워 가지고 끼워 달라는 거예요, 이게. 내가 천 캐럿 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떡 만들어 가지고 내가 걸고 `허허허, 행복한 여자다' 이러는 것하고 다이아몬드 1캐럿 짜리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이걸 갖다 주는 것하고 어떤 것이 갖고 싶어요?
이렇게 천 캐럿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자기 자신이 거는 것이 좋아요, 그거 집어치우고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목걸이라도 사랑을 갖고 갖다주는 남편의 것이 좋아요? 어떤 걸 택할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오, 천 캐럿, 영원히 나는 그게 좋아' 하지요, 미친 사람처럼? (웃음) 그런 여자, 남편이 만 파운드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걸어주고 뭐 이 손목시계다 뭐다 해서 옷을 다 입혀줬지만 사랑 떠나게 될 때 아이고 좋아 그거 입고 싶다 그래요, 이걸 다 벗어 던져요? 어떤 거예요? 집어 던지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여자가 아니라 모르겠다구요. 여자들,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어요. (웃음) 사랑 떠난 남편의 옷은…. 뭐야? 「마이크에 가까이 서 달라고 합니다」 정신차려서 들어. 누가 거기 앉으래? 누가 늦게 와서 뒤에 앉으래? (웃으심) 그게 공평한 거예요.
자, 어때요? 결혼할 때 입혀준 다이아몬드 옷이고 금관이고 그거 전부 다 있고 쓰고 앉아서 남편보고 좋아하던 것을 사랑하던 남편이 떠났는데 그거 입고 쓰고 있고 싶겠어요? 그걸 쓰고 있겠어요, 똥통에 갖다 넣겠어요? 어떤 거예요? 확실히 대답하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에게 이런 관념이 얼마나…. 돈 가지면 모든 것이 될 줄 아는 미국은 망해요. 물러가는 거예요.
만일 참된 사랑의 낚시가 있다면 그 낚시를 물고 싶지 않은 여자가 있어요? 어때요?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한테 점령당하고 싶어 해요, 남자가 여자한테 점령당하고 싶어 해요? 점령당해야 돼요. 거 뭣 갖고 돼요? 참된 사랑에 완전 점령당하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요, 남자의 마음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점령해도 좋고 점령당해도 좋아요. 둘 다 좋아요. 점령당해도 되고 점령해도 되고 전부 통일이 돼야 돼요. 어디든지 통일이 다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은 소유결정하는 것이요, 그다음엔 상속권이 있어요, 상속권. 부자집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 돈을 바라고 상속받겠다고 대가리를 쳐드는 것은 쳐버려요. 대신 말없이 그늘에서 어머님을 사랑하며 `난 다 싫어. 사랑하겠소' 하는 사람은 모든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가 전부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상속권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소유권이 결정되고 상속권이 결정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동참권이 있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같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하고 무식하고 아무것도 없고 못생긴 여자가 사랑관계를 가진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노크하고 가요? `나 들어가요, 말아요?' 그래요? 문을 마음대로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 남편이 자더라도 이 늙은이 이렇게 자고 있다고 이불을 그저 펄쩍 들어 가지고 눕더라도 남편이 `이 간나야' 하며 차버려요? 쓱 안아주는 거예요. 어디에든지 무슨 자리든지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라구요.
그 남편이 머리를 이렇게 대도 좋고 머리 위에 이 남편 머리가 있어도 좋고 몸뚱이에 가서 거꾸로 해서 붙어도 좋고 어디에 가도 같이 있으면 좋다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만하면 남자로서는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우리 레버런 문의 아줌마는 얌전한 색시예요. 보기에는 힘이 없어요. 동양 여자고 눈도…. 미국 여자는 눈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욕심많아 가지고 왔다갔다하지만 이거 동양 여자는 조그만해서 눈도 잘 안 보여요. 얌전하게 인형 같은 그런 아줌마인데 말이예요. 그 아주머니가 사랑으로 때로는 `여보, 내가 이 위에 섰소!' 그럴 때는 암만 큰소리해도 거슬리지 않아요.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 동조하고 같은 자리에 있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어머니는 눈이 조그만해요. 미국 여자들과 달라요. (웃음) 그저 이 덩치 큰 남자가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서…. 그때 이 여자가 `사랑의 힘이 위대함이여, 찬양할지어다! 내 남편도 내 손끝에서 놀아나니 여자가 얼마나 훌륭하냐, 얼마나 위대한 존재냐! 이같이 덩치 큰 남편을 조종할 수도 있다. 내가 얼마나 놀라운 존재냐!' 여자가 그런다는 거예요.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보통 사랑도 위대한데 참사랑이 얼마나 위대할 것이냐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예요, 5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통일교회 패들은 레버런 문을 진짜 사랑한다구요. 그래요? 「예」 얼마나 행복해요? 내가 어제 갈 것인데 못 가겠다고 하니 `아이고 선생님 일을 망치더라도 여기 워싱턴 교회에 와 가지고 아침에 말씀해 주실 것 생각하니 밤잠을 못 자겠다' 그랬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만났으면 반가워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을 텐데 눈물 흘리는 사람 하나도 없던데요? 거 다 나이 많아 부끄러워서 이렇게 다 속으로 울면서 그랬다면 모르지만 말이예요, 진짜 그랬어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요. (웃음) 왜? 여러분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서 나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많이 죽어야 돼요? 그것이 레버런 문 생명력이 만드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의 사랑의 힘이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해요?
자, 이제 오늘 제목이 뭔가요? 「사랑의 예금통장」 이러한 참사랑의 예금통장을 누가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이것은, 레버런 문 자체의 생명체는 레버런 문의 예금통장이예요. 사랑의 예금통장이예요. 여기에는 뭘 들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값을 얼마만큼 저금하느냐, 사랑을 얼마나 하느냐, 사랑을 얼마나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마음이 얼마나 커요? 그 예금통장에는 마음도 들어가고 몸도 들어가는데…. 여러분의 욕심이 얼마나 커요? 그걸 무엇으로 채워요, 그걸 무엇으로 채워?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큰 마음을 갖고 있고 큰 욕심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무엇으로 완전히 충당시키고 `아이고, 나는 꽉찼다. 마음 꽉찼다 내 욕망은 쓸 데 없다' 할 수 있게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세상 것 다 갖고 싶지요? 「예」 안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저 애기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렇지요. (웃음)
자, 그러면 세계의 쓰레기통까지 가질래요? 그걸 포함할래요, 제외할래요? 이런 얘기하면 안됐지만, 여러분 코딱지가 큰 게 나오면 그거 버리기가 아쉬울 때가 있지요? 아, 그거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예요? (웃음) 그런 거 아니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쓰레기는 쓰레기인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걸 볼 때 밉지가 않다 이거예요. 훌륭하다 이거예요. 이거 기념할 것이다. 그거 제일 큰 것 있으면 `아, 이거 기념품 되겠다'고 해서 기념했다고 누가 욕을 해요? 유물로 남겼다고 하면 그거 칭찬하는 거예요.
이 아내의 머리칼을 말이예요, 머리를 잘라 가지고 내버린 머리칼을 이 남편은 주워서 지갑에 넣고 다니고 싶은 거예요.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 보다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러니까 쓰레기까지 여러분들은 필요해요, 안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냄새나는 쓰레기통도 `할렐루야―' 이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고 싫은 것이 없어요. 그거 자꾸 만지고 긁어줘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긁어주면 더 긁어라, 더 긁어라고 그저 비밀장소를 만지더라도 더 만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싫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내가 우리 어머니를 자꾸 따라다닌다구요, 자꾸 따라다녀요. 짓궂게 따라다녀요. (웃음) 어디로 갈 거예요? 안방으로 들어가 가지고 침대로 가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싫어서 침대로 가겠나요, 좋아서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좋아서…」 만년 평화의 원료, 누룩과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누룩 알아요, 누룩? 여자의 입에 사랑 이스트(yeast)만 갖다 넣으면 이게 커져 가지고 `아편보다 낫고 술보다 좋다.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선언하는 게 이거예요. 아무리 위대한 남자라도 참된 여인의 사랑 앞에는 절대 지배받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어때요? 예스? 「예스」 정말이예요? 「예」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너무도 스마트(smart)하고 천재적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대답이 옳구만.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수? 예수는 한국 말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이라구요. 예수는 사랑의 중심이예요.
땀 흘린 사람은 한 잔 먹어도 괜찮지요? 「예」 좋아요. 하―! (웃음) 이게 맥콜이예요. 이걸 사랑한다구요.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옮겨 가는 거예요.
자, 이 레버런 문 저금통, 사랑의 저금통에 이걸 어떻게 채워요? 이 마음 보따리 욕심 보따리를 어떻게 채워요? 여러분들이 불쌍한 사람들한테 하루에 돈을 만 불씩 나눠줬다, 미국 사람 전부 다 2억 4천만이 만 불 씩 다 나눠줬다 하면 그 마음이 알 때 `야, 이 녀석아 미국 사람들만 도와? 못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50억 인류 가운데 4분의 3이 못사는 데 왜 세계 사람 놔 두고 미국 사람만 줘?' 그런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줬으면 세계 사람 또 나눠줘!' 해서 50억 인류에게 다 주게 되면 지금 배 안에 있는 사람까지 주고 싶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여러분들 마음은 안 그래요?
50억 인류에게 다 주고 그 배 안에 애기가 있다 할 때는 그 배 안에 있는 애기에게까지 줘라 그런다는 거예요. 50억 인류에게 다 줬는데 여자의 배 안에 있는 애기 한테는 못 줬으니, 배 안에 애기가 있는 줄 알 때는 `배 안에 있는 애기에게까지 줘라' 하고 마음은 명령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그다음에는 식물들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여보, 왜 사람에게만 줘, 우리에게도 줘야지' 그럴 때 `어 줘야지. 그런데 너희에게는 돈으로 줄 수 없으니 비료 사주겠다' 그럴 때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 그다음에는 개미새끼 같은 것들이 `왜 전부 다 식물에게만 줘? 동물, 개미새끼에게는 왜 안 줘!' 그것들도 전부 다 받겠다고 할 때는 마음이 그것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에게까지도 주어야 된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이 마음이 개운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에 조상들이 있으면 영계에도 줘라, 하나님에게도 줘라 욕심많은 하나님에게까지도…. 세상에서 제일 욕심많은 게 하나님 아니예요? 하나님에게까지도 다 주고 하나님이 `됐어' 할 때 그때서야 마음이 `하하' 하는 거예요. 하늘 보고도 `하하 좋아' 땅보고도 `좋아' 사람 보고도 `좋아' 그다음에 만물 보고 `좋아' 곤충보고 `좋아. 나와 더불어 하늘땅이 전부 다 동참하고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공동의 가치의 세계로 존립된다'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가지고 `아, 이젠 됐다' 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다 채워주고 관계를 맺고서야, 내 것 만들고서야 `아, 이젠 됐다'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 사람들도 점령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떤 거예요? 예스? 노? 「예스」 예스.
그러면 사랑이라는 그 뿌리를, 참사랑을 꽉 잡고 휘―익 남극에서 북극으로 이렇게 갈 때는 이 사랑이 따라가겠나요, 안 따라가겠나요? 참된 사랑을 하려던 것이 따라가겠나요, 안 따라가겠나요? 참사랑의 뿌리를 따라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 참사랑의 힘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굳더라도 녹여내는 거예요. 이 가라데(唐手)주먹보다 무서워요. 아무리 멀더라도 `휙'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예요. 강해서 안 깨지는 게 없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은 원수까지도 녹여내는 거예요. 자, 세계의 주인이 다 되고 싶은데 뭣 중심삼고? 생명 중심삼고, 돈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아니라구요. 사랑 중심삼은 세계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봉이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결론지어도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를 맺은 자리에서 `나는 하나님 대신이요' 이렇게 말하더라도 하나님도 `응' 우주도 `응' 과거도 `응' 현재도 미래도 `응―'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여기 젊은 남자 여자들이 사랑을 그리워하는 것을 낚는 거예요. 이게 요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순식간에 여기서 180도 휙 돌아가요. 이게 너무 빠르니까 세뇌라고 그래요, 세뇌.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해서 인간들이,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동물이 우리 인간을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것같이 아무것도 아닌 우리 인간도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과 자녀관계, 하나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아침밥 먹었나요, 안 먹었나요? 「안 먹었습니다」 왜 안 먹었어요?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이라고 말할 때는 기분이 좋아요. 혼자 먹는 것보다도 아이고, 교회 갔다가 은혜받고 와 가지고 남편이랑 기분이 좋아서 서로가 엇갈리게 떠먹이고 말이예요. 얼마나 불편해요. 엇갈리게 떠 먹이기가 얼마나 불편해요? 그러나 박자도 안 맞지만 이게 좋다는 거예요.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지만 불편해도 좋다는 거예요.
자, 편리하게 자기가 먹는 것하고 둘이 교차해 가지고 먹는 것하고….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어떤 게 좋아요? 불편한 거예요, 편한 거예요? 「불편한 거요」 그래요? 여러분들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그런 말해도 상관하지 않는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흑인 백인하고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눈 가지고는 흑인이 더 백인같이 보이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자, 이렇게 볼 때에 조그마한 별도 말이예요, 별도 생각하기를 `아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그 사랑의 주인이 나를 사랑해야지―' 또 그와 같이 닮은 그 아들딸들, 배필이 있다면 말이예요, 사랑의 상대자가 있다면 `그 상대도 하나님 앞에 지지 않게끔 나를 사랑해야지―' 별의 소원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 꽃의 소원도…. 꽃말고 꽃잎의 소원도 말이예요, 이 잎이 말하기를 `아, 나는 잎으로 생겨났으면 하나님, 우주를 제일 사랑하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 이런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당신이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상대가 있거든 그 상대가 당신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 주면 그 사랑까지 받고 싶어' 하는 거예요. `너 그래?' 하면 `물론이지요. 나는 그걸 원해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사람이라면 사람한테서도 하나님에게 지지 않는 사랑을 받겠다 이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사람도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표, 영원한 대표를 찾아준 것이 남편이요, 아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세계에서도 수놈 암놈, 저 광물세계에서도 전자와 양자가 전부 다 주고받는 그러한 이치가 됐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있으면 그 사랑의 상대의 사랑까지 둘 다 받고야 나도 좋아하겠다 하는 것은 공통답이다 하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이러한 존재를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할 때, 하나님같이 사랑하더라도 하나님이 `야, 이놈아, 왜 너 그 동물을 그렇게 사랑하고 그래' 그러지 않아요. 찬양하는 거예요. `야, 훌륭한 내 아들이구만, 훌륭한 내 딸이구만' 이러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찬양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보다 더 사랑…. 하나님 앞에 사랑으로 하나된 사람은 이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불평하지 않아요. 이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에 지지 않는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표시물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행복하게 사랑으로 사는 그 주변에서 자라는 초목, 풀도 잘 자란다는 거예요. 그 동네의 새라든가 곤충도 그 집 가까이에 모여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볼 때 그 동네에 참새 새끼라든가 모든 동물들이 모이는 집이면 앞으로 흥하는 거예요. 사랑의 집입니다.
이런 사랑의 우주, 사랑의 우주에 화동할 주체가 살아야 할 텐데 이걸 싫다고, 사람을 싫어하고 모든 걸 싫어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서도 코너에 서 가지고 이렇게 있지도 못하고 바로 안 보고 코너 보고 이러고 서 있는 거예요. 그리고는 `절대 나오지 마. 나오지 마. 더 들어가'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하는 아들은 `빨리 나오라. 빨리 오라. 빨리 오라…' 하면서 세계 어디에 가도 환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애기들 돼 봤어요, 안 돼 봤어요? 애기들은 장난감이 좋을까요, 엄마 아빠가 좋을까요? 그거 왜 장난감을 좋아해요? 그것은 사람이 장난감 같은, 모든 개미새끼 같은 이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요즘에 여자들이 액세서리를 하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이 액세서리를 달고 다니는 데는 뭘 달고 다녀요? 동물새끼라든가 꽃 같은 것을 달고 다니지요. 그 여자의 가슴에 여자 같은 액세서리를 달고 다니는 사람은 없어요. 코끼리 사자 다 등장하지요? 꽃 같은 것, 꽃도 이제는, 꽃도 이렇게 꽂던 것이 요즘에는 이렇게 꽂아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이렇게 생긴 꽃도 사랑하지만 부러져서 떨어져 거꾸로 된 것도 사랑하겠다 그말 아니예요? 모든 것을 사랑의 표시로 상징한다는 거예요.
자,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잘사는 집에는 말이예요, 식물이 있고 무슨 뭐 동물새끼도 있고 다 있어야 돼요. 아, 요즘에 우리집에 여우가 들어와 살고 말이예요, 사슴이 들어와서 사는 거예요. 아, 절대 죽이지 말라고 해요. 먹을 것 주라고 내가 지시도 하고 있는 거예요. 아, 요것들이 주인 보고도 말이예요, 옛날에는 사람 보면 그저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도망가더니, 떡 보고 쓱 이렇게 가고, 그다음엔 그게 점점 더 도수가…. 맨처음엔 이러고 가더니 그다음엔 몇 번 만나면 서서 이렇게 보고 있다가 쓱 가도 또 서서 이러고 점점 가까워지더라구요. 그건 뭐냐? 사랑의 힘이 거기에 동작한다는 거예요. 동물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람의 사랑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더욱이 여자들은 사랑을 대표한 어머니의 심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물 식물 달고 다니고 그거 좋아하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인간 본능형태가 `내가 그럴 수 있는 주체니 너 나 좋아해라 나도 너 좋아한다' 하는 상징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계에 사람들이 있다면 영계가 하는 일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뭘하며 살겠어요? 세상같이 영국 사람은 독일 사람과 원수니 국경을 만들어 가지고, `야 이놈의 조상아' 하며 조상들하고 싸우려고 그러겠나요? 뭘하며 살겠어요?
자, 거기서 밥벌이를 해요? 밥벌이 필요 없어요. 취직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서는 취직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취직해서 밥벌이하는 게 좋아요? 그거 누구도 원치 않아요. 그럼 원치 않는 그 놀음을 하지만서도 그걸 왜 하느냐 하면 사랑의 대상들을 먹여주기 위해서 한다 할 때는 `아, 좋아―' 하면서 생각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친척, 나라를 먹여 살린다. 사랑 때문에 이런다' 할 때는 피곤이 없어요.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속여 갖고 도적질해다가 먹이면 안 돼요. 독약보다 무서운 그런 악마의 마약을 자기 사랑하는 아내에게, 자기 아들딸에게 갖다 먹일 수 있어요? 사랑과 인연맺은 물건을 갖다 먹이겠다는 남편, 그런 일 하는 책임자의 숭고한 사상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 앞선 놀음을 통해 찾아오는 샐러리가 자기 생명의 근원이 되고 이것이 화동의 근원이 되고 뿌리가 깊어지고 가지가 돋게 돼 있지, 악하고 사람을 속여 가지고 그런 놀음한다면 그 집안은 점점점 망하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살던 곳,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입던 곳 사랑하는 사람이 갖고 있던 것은 영원히 보호하고 지켜주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고향을 떠나든가 먼 거리에 가더라도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표적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고향은 가고 싶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자, 하나님이 사람을 아들딸과 같이 진정 사랑한다면 그 진정 사랑하는 아들딸 앞에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 어떻게 해야 올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영계에 가게 된다면 가 가지고 땅에 오고 싶겠나요, 안 오고 싶겠나요? 어떻게 해야 올 수 있어요? 가정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했으면 가정을 찾아오기 전에 나라를 찾아서 가정에 갈 수 있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한 사람은 세계를 마음대로 다니면서 자기 나라를 방문해 가지고 금의환향할 수 있고, 우주를 더 사랑했으면 우주를 순회하고 세계와 나라와 가정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면 하나님의 마음속 어디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까지 다 했다면 하나님의 몸 속까지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인간들은 살 때에 사랑을 갖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성인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충신이고,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 효자예요.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이 성자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주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이니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우주 전체에 어디든지 어느때든지, 그 속에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마음대로 방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갖고 상대를 찾아가는 길은 누구도 막지 않아요. 우주가 환영해요. `어서 가자, 어서 어서…' 하는 것입니다. 보다 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예속되고 싶고 보다 사랑하는 주인의 물건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땅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이 땅을 딛게 될 때 역사 이래 미국 사람보다도 이 나라를 사랑하는 레버런 문이 왔다는 거예요. 이 미국 땅에 악한 사람이 있다면 나는 미치도록 사랑하고 그들의 입으로 사랑했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고 갈 것입니다. 이 우주와 이 미국 땅은 주인을 안다는 거예요. 참되게 사랑하는 주인의 것이 되겠다고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이 미국에 레버런 문이 그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생보다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의 대통령보다 나한테 정이 들고 나에게 예속돼야 되는 것이 천리예요. 사랑의 중심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거기에 들어가서 자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영국이 나를 반대했지만 영국을 그렇게 했어요. 독일이 반대했고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누구 보다도 너희 아들딸, 후세를 사랑하는 주인이 여기 있노라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겠다고 외치고 나선 운동이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자, 그렇게 원수시하던 에프 비 아이(FBI)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한 것을 알고 보호하려고 하고 저 공산당, 중공·소비에트가 나를 원수시했지만 이것을 전부 다 알고는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주인 삼겠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을 가지고 지옥을 붙들고 사탄 이상 사랑하겠다고 할 땐 지옥이 해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을 안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속자, 사랑의 소유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동참 일체 이상권으로 넘어가겠다는 우주의 존재 가치에 엄연한 통일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모든 우주는 사랑에 접하여 사는 거예요.
미국에서 말하는 자유가 돈을 중심삼은 자유가 아니예요. 권력을 중심삼은, 민주주의의 정권을 중심삼은 자유가 아니예요. 그건 혁명을 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입니다.
미국에는 법 위에 있는 미국 사람이 돼 있어요. 사랑 위에 사람이 아니예요. 사랑 아래에 서서 자유를 움직이고 법을 움직일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라구요. 행복 평화 이것은 자유 가지고는 안 돼요. 돈을 가지고 안 돼요. 미국의 민주주의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안에서는 오색인종이 하나되려고 하는 거지요. 하나님의 눈에는 인종의 칼라가 없어요. 사랑의 빛은 무엇보다도 강한 거예요. 참사랑의 빛은 무엇보다 강한 거예요.
자, 결론짓자구요. 우리 몸뚱이는 사랑의 저금통장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저금통장. 그래서 여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야 돼요. 이 풀잎도 거기에 들여다 키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광물 식물 동물이 우주를 사랑했다 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서 소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진리를 알고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는 여러분들이 잊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잊을 수 없어요. 왜 그래요?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을 잊을 수 없어요. 사랑은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무리 위대한 하나님이고 아무리 권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그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한다. 틀렸어요, 맞았어요? 하나님이 `노' 하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이 전부 되려고 그래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우주는 그 사람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현세의 세계를 볼 때 통일교회 이상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허덕이는 무리가 어느 종교단체 어느 나라에 있어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찾아오는 종교의 판도와 나라의 판도는 통일교회를 빼놓고 지나갈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세계는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은 그런 말을 듣고 `아 레버런 문, 조그만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미국을 앞으로 삼켜 버린다' 하는데, 사랑이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미국을 레버런 문이 삼켜 버린다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 사랑, 사랑….
자,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 세계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도 들어가 있고, 인류 50억도 들어가 있고, 5색인종의 모든 문화도 들어가 있고…. 그것을 사랑으로 꿰면 전부 다 예금통장에 내 것으로서…. 그런 사랑의 왕자가 되고 왕후가 되겠다 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특권이예요.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흑인을 미워해요? 그럼 무엇이 해방하느냐? 참사랑이 없으면 해방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그런 대표자로 선 남자로서 그런 여자와 사랑할 때 그 사랑은 우주애예요? 여기에는 하나님도 들어가고 인류도 들어가고 우주가 다 찬양하는 거예요. 찬양 안 하면 안 돼요. 이 우주가 전부 다 찬양하는 거예요. 만세! 결론은 사랑의 저금통장을 가득 채우기 위해여 총진군할 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죽어서도, 죽은 후에도 영원히 이 땅을 내가 와서 관리할 수 있고 아들딸도 가르쳐 주고, 하늘땅이 마음대로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지상세계에서 이런 사랑의 인연을 못 맺고는 땅에 오지 못해요.
하나님이 만든 자연 박물관을 사랑으로서 사랑했다면 지구성의 에덴과 같기 때문에 뜰에 찾아오더라도 누가 반대 안 하는 거예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사랑 못 하면 못 찾아와요.
이 꽃 하나가 세계의 저 유명한 화가의 명작에 대할 거예요, 그림에 대할 거예요? 몇억년의 골동품이예요. 하나님이 갖고 있던 골동품이예요. 하나님이 만든 골동품이예요. 그러한 자연박물, 사랑의 박물 가운데 사는 위대한 자신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인이 돼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아멘.
여러분들 마음과 욕심의 보따리가 텅텅 비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예수가 위대했던 것은 원수의 나라를 소유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려고 했던 거예요.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 미국 국민,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원수로 삼았지만 레버런 문은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을 되살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이 나라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그걸 아는 미국 국민은 천년만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나 이상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내 손안에 머무를 수 있는 미국이고, 이 사상 밑에 머무를 수 있는 미국이지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걸 알라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여러분의 본심을 가지고 보게 되면 `거 레버런 문이 맞소' 그러는 거예요. 미국 사람, 레버런 문 미워하는 미국 사람은 개인주의 행락주의 배금주의자니 옳다는 그 말에 `노' 하게 돼 있다구요.
자, 이제 눈 저금통장. 눈에도 저금통장 있는 거예요. 코에도 저금통장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맞춰야 돼요. 입에도 있어요. 사랑의 말을 살리기 위한 위로의 말을 해야 돼요. 또 귀도 손도 이 모든 것에…. 이것을 어떻게 꽉 채워 가지고 꽉찬 저금통장을 만드느냐? 꽉찬 저금통장을 놔두고 영계에 갔으면 찾으러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가만히 있으면 이 예금통장이 말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이들이 저금통장을 남기고 영계에 갔다가 몇 년 후에 오게 되면 다 망했겠구만 할 지 모르지만, 망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상과 그러한 생명력과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여 따라가는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다. 아멘―. 아멘―.
그래서 중공이 내 원수였지만 중공을 살려주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예요. 소련을 살려주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그 중공, 소련까지도 내 뒤를 따라올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해요?
통일교회는 망하는 자리, 핍박받는 자리, 전부 다 없어질 것 같은 자리를 거쳐 왔지만 이제까지 지탱하고 흥하고 성공한 이유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행세를 하겠다고 한 그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된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은 사랑을 따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언제나 핍박을 받으면서 성공한 사람이 되었느니라! 거기에는 하나님도 사탄도 불평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오케이 사탄도 오케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다면 워싱턴에 오늘 내가 왔던 보람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는 사람 일어나 봐요. 다 일어서 가지고 쌍수를…. 자, 그런 맹세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자, 여러분들이 이제 큰 타이틀을….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사랑, 생명, 혈연 혹은 혈통.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결론이 이거예요. 섭리적 결론은 무엇이냐 하면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요, 본연의 생명을 찾기 위한 것이요, 본연의 혈연관계, 혈통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 세 가지라구요.
여기 사람이 많이 모였는데, 아무리 사람이 많이 모였다 하더라도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남자라는 종류하고 여자라는 종류예요. 인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류가 어떤 사람이예요? 많은 인류가 있지만 갈라 놓으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구원섭리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구원섭리의 목적은 남자와 여자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애원섭리(愛援攝理)니 완성섭리니 하는 것도 이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으로 하나되어 묶어지느냐 하는 여기에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복잡다단하지만 그 답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슨 섭리를 했느냐? 지금까지 아담을 완전히 창조해 가지고, 아담을 재창조하고 해와도 창조해 가지고 사탄이 없었던 본연의 사랑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거예요.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을 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니, 애원섭리니 하는 것은 남자 여자 없이는 안 되고, 그 남자 여자가 없더라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없이는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어떤 남자냐? 하늘땅을 대표한 남자, 그다음에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남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또 하늘땅을 대표한 여자, 그리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여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대표들이 하나됐으니 우주가 전부 여기서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모든 부분에 있어서 다 갈라졌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육계와 영계가 갈라지고, 동과 서가 갈라지고, 남과 북이 갈라진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이런 분열된 환경을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라 사탄이 만들었다구요. 누가 만들었다구? 「사탄」 인간세계의 모든 것이 무엇에 의해 갈라졌느냐? 사탄에 의해. 여러분들은 이 점은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분열된, 인간에 속한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어떤 여자는 그의 소유를 비롯한 전체가 사탄에 의해 분열되어 있다구요. 많은 소유권이 분열되어 담으로 막혀 있어요. 이 담을 헐지 않고는 사탄을 추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많은 담으로 둘러 쌓여 있다구요. 남자의 길, 여자의 길…. 지역적인 전통 분위기, 문화 배경, 상속된 모든 것, 그런 것이 담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 모든 것을 어떻게 헐고, 깨끗이 청소할 것이냐? 어떻게 남자의 가는 길, 여자의 가는 길을 깨끗이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랑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사랑이 왜 필요하냐? 그다음에 생명! 생명이 왜 필요하냐? 그다음에 혈연! 혈연문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핏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이 설정되어 가지고 그 사랑과 더불어 생명이 인연되어 생명이 묶어지고, 그 생명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혈연관계가 묶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이것이 묶어졌더라면, 혈통관계까지 묶어졌더라면 이 땅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여러분 몸 속에 피가 있어요? 「예」 그 피의 근원이 뭐예요?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생명은 무엇이 묶었느냐? 남자하고 여자하고는 다른데…. 남자하고 여자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다른데 무엇이 생명에 불을 붙였느냐? 사랑이 불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태어날 때는…. 여러분들에게 사랑이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이예요? 「예」 일시적인 사랑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그게 무슨 사랑이예요? 참사랑이예요, 거짓 사랑이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사랑의 뿌리를 잘못 가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뿌리. 그래 여러분 이 서구사회에서는 `타락? 타락이 무슨 관계가 있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예요. 타락이 무엇을 가져 왔느냐 하면 사랑의 핏줄…. 사랑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출발점이 달라졌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해석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불완전하다' 하는 거라구요.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 불완전한 하나님으로 서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고장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목적, 종착점이 무엇이냐? 이 세 가지입니다. 핏줄, 생명, 사랑입니다. 이 외에는 없다구요.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종교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구원섭리를 해서 이것을 맑히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되찾기 위한 중보 기관이 종교입니다. 이런 종교 가운데 주류 종교가 유대교하고…. 유대교는 구약성경이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약성경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유대인들의 번제니 제물이니 하는 것의 목적이 뭐냐? 피를 맑히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물이 뭐냐? 피를 맑히자 이겁니다.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지 않고는 하늘의 생명을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유대교는 생명 되는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가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요, 하나님은 생명이요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라는 것은, 부자의 관계라는 것은 혈통관계를 떠나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생명의 중심인 예수를 중심삼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사랑의 뿌리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묶어 놓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무엇이 피를 흘렸느냐? 만물이 피를 흘렸어요. 신약시대에는 생명입니다. 예수님시대예요. 성약시대에는 사랑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성약시대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의 십자가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의 십자가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십자가시대입니다. 이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땅 위에 임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사랑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로 해방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로 해방된다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을 희생시킨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를 희생시킨 것은 하나님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복귀. 만물 복귀, 아들 복귀, 부모복귀입니다. 길을 닦는 것입니다.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고 아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갈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만 책임을 했으면 부모님이 사랑의 십자가를 안 지고 직접 애원섭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왜 제물이 생겼어요? 기독교 신학자들 보고 `왜 제물이 생겼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몰라요.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인지? 피를 맑히기 위한 것이요, 피를 맑혀서 생명을 찾고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건 구약시대 제물, 이건 신약시대 제물, 이건 성약시대 제물. 그다음에 이건 무엇이냐? 애원섭리시대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시대입니다.
자,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사람이 있다 할 때 사람에게 있어서 자녀는…. 이 사람은 성약시대고, 이건 뭐냐 하면 신약시대고, 이건 뭐냐 하면 여기에 속한 만물이 있어요. 이것은 구약시대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소유권을 중심삼고, 한 개인인 나를 중심삼고 내 것이면 내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주인이라 할 때 나는 부모님 대신입니다. 부모를 대신하고 사랑을 대신해서 성약시대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딸과 만물, 이것이 종적인 역사로 구약 신약 성약을 횡적으로 전개한 것이 이것인데,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만물이요,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들이요,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부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이 가정들도 이것을 못 벗어났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모든 소유, 자기 아들딸, 자기 자신까지도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보게 되면…. (판서하시면서) 이건 구약시대, 이건 신약시대, 이건 성약시대. 이것이 만물, 이것이 아들딸, 이것이 부부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종적인 탕감조건을 횡적으로 세워서 탕감복귀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나를 놓고 말하면 옷은 구약시대, 몸은 신약시대, 마음은 성약시대, 사랑의 정착지 즉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근원지에는 하나님이 여기서 이렇게….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본성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내 것이 아니고, 몸도 내 것이 아니고, 마음도 내 것이 아니예요. 왜? 뿌리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게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혈연관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내 마음과 내 몸과 내 모든 소유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킨 내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거 전부가 내 것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접촉도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짓지 못하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어요. 참부모와 구원섭리와는 상관이 없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타락할 때 한 번에 했어요, 타락할 때 한꺼번에 했어요. 내 사랑 잃어버리고, 내 생명을 잃어버리고, 혈통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한꺼번에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잃어버렸어요, 그러므로 한꺼번에 잃어버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거부해야 돼요. 내 자신, 물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아들, 나라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저주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맨 종지조상이 아담 해와인데 저주의 조상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종교는 나라를 떠나고, 가정을 떠나고, 부모를 떠나고, 처자를 떠나고, 자기를 떠나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까지 다 차버리는 것입니다. 영(零)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잃어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 이 미스터 한이 껍데기만 남고 전부 다 빼서 살았어도 산 사람이 아니예요. 허깨비 같은데 여기에 비로소 새로운 피를 집어 넣고 생명을 집어 넣고 사랑을 집어 넣어서 `오! 이제는 다시 태어났다, 나는 하나님이 아버지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혈통과 생명과 사랑의 관계가 없으면 성립이 안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자신의 새생명 앞에 사랑이 먼저 있었어요. 사랑 앞에 타락이 없었다 이겁니다. 근본이 그렇다구요. 근본을 어떻게 콱…. 빼 버리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네 피를 흘려라, 그다음에는 생명을 희생하라, 사랑으로 커버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언제나 같이 가는 것입니다. 여기의 생명, 여기의 핏줄, 여기에 있는 건 전부 다 사탄세계 소속인데 여기 있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소속이다 이겁니다. 여기의 소속은 천국 소속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갈라지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의 피를…. 뭐 찬송가를 보면 예수의 십자가의 피 피 피, 생명, 사랑 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여기서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그 유래를 모르고 지금 야단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의 피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버지의 피라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아버지인데 아버지 혼자 혈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요? 없으니까 어머니를 찾아오는데 이것이 일등 신부를 찾아오는 어린양잔치의 혼인날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본래 결혼하기 전의 아버지 뼛속에 들어 있는 애기씨와 같아져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예수가 니고데모에게 다시 나지 않으면 구원얻지 못한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부모를 통해 가지고 예수의 뼈, 아버지의 뼛속에 가 가지고 어머니를 만난 다음에는 사랑을 통해서 본연의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났다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인을 못 받아요. 증명서를 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 佯속에 찾아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 신경이 내 신경이고, 아버지 핏줄이 내 핏줄이고, 아버지 생명이 내 생명이고 아버지 사랑이 내 사랑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복귀입니다.
그래 아버지 뼛속에 있는데 어머니하고 사랑해 가지고 다시 어머니 자궁을 통해 낳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어머니가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리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피를 흘리고 여러분들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아들딸,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사랑…. 따라해요, 사랑! 「사랑」 생명! 「생명」 혈통! 「혈통」 그것은 선생님으로부터 만들어졌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참사랑을 갖고 있고, 참생명을 갖고 있고, 참혈통을 갖고 있어요. 이 세 가지를 복귀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모든 관계에 있어서…. 확실히 알았어요? 아하! 그래서 유대교는 구약이고 신약이고…. 약속입니다. 구약, 옛날 약속! 신약, 새로운 약속! 성약, 이런 약속을 주었는데 약속을 했으면 뭘해요, 이것을 찾는 거예요.
그래 너는 너 자신을 사랑해? 이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잘라야 돼요. 하나님이 그랬다고 그게 죄예요, 죄가 아니예요? 「아닙니다」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채찍으로 때려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걸 몰라요, 서양 사람은 그걸 몰라요. 동양 사람들은 쳐서라도 교육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초달하고 매를 주라고 했다구요. `야! 그거…. 이런 원칙에서 서양보다도 동양의 교육방법이 하늘 앞에 가깝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거 봤지요? 그건 사랑하면 안돼요. 나가서 뭘했어? 사탄하고 짝이 되었어, 네 뒤에는 사탄이가 따라 다녀. 사탄은 맞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아요. 나가서 더러운 곳에서 사탄과 연결되어 있으니 맞고 아파야 떨어져요. 그렇다구요. 그게 원리적인 결론이라구요. 여기 젊은 사람들이 그저 이러고 다니는데 동양에서는 꽂꽂이 서서 다닌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 「사랑」 생명! 「생명」 혈통! 「혈통」 이 셋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통일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통일이 되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면 어떻게 이것이 상속되느냐? 내가 금년부터 강조하는 것이,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부모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중심이 되는 부모예요. 자, 그러면 종적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오느냐? 50도, 45도 하면 될 텐데 왜 종적이예요? 사랑이 가는 길, 생명이 연결된 길, 핏줄이 연결된 것은 종적 기준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에 종적인 선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 무엇이냐? 그 주인이 누구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왜 이것이 종적이냐 하면 이것이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중심이 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간단한 것이었어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만세가 벌어진 것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 월남에 갔던 군인들이 돌아올 때 플래트홈이라든가 비행장에서 여자가 자기 남편 찾아갈 때 `아이고 우리 남편이 왔다' 이러고 지그재그로 가요? (시늉하시며 말씀하심) 자, 한달음에 가고 싶겠어요, 천천히 이렇게 가고 싶겠어요? 「한달음에요」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인 동시에 순간적인 것입니다. 역사에 제일 빠른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못 따라잡아요. 사랑을 잃어버리면 못 따라잡는다는 것입니다. 번갯불하고 사랑이 가는 속도 하고 어느 것이 빠르겠어요? 「사랑입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여러분 중에 고향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말이예요. 사랑은 마음보다 더 빠른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보다 사랑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오늘 무슨 날인데 이렇게 많이 왔어요? 사람이 많으니까 얼마나 더운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서늘한 데 앉아 있지만 나는 높은데 있으니까 더워요.
자, 그러니까 이 우주의 참된 사랑…. 이 우주에서 수직을 차지할 수 있는 대왕이 누구냐 할 때 참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무를 쓱 볼 때 `아이고 나무가 꼬부라졌다' 하고 대번에 알지요? 어떻게 알아요? 눈이 횡적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알아요? 이렇게 안 되어 있는데…. (웃음) 그거 어째서 그러냐? 우리 마음이 곧다는 것입니다. 그 곧은 마음이 어디서 온 거야? 그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나에게 연결되어, 그 결과적 존재인 나의 마음에 머물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나의 마음은 종적인 것을 닮았다구요. 마음이 뭐냐? 종적인 나. 마음은 종적인 나라구요. 지금까지 모든 인간들은 이걸 몰랐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걸 알게 됐지. 통일교인들에게 `마음이 뭐냐?' 하면 `무슨 소리 하는 거요? 그건 종적인 나요!' 한다구요. 그건 확실한 결론이라구요. 내 몸은 뭐냐? 「횡적인 나」 횡적인 것이 뭐냐? 어디서 온 것이냐? 횡적인 부모로부터 온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나의 두 사람이 어디서 종적으로 횡적으로 연결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디에서 연결되느냐? 「중앙에서…」 왜 중앙에서 연결되기를 원하느냐? 완전히 요것이 동그라미라구요. 왜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로 만들어 놓았느냐? 종적인 것이 이렇게 내려오고 횡적인 것이 이렇게 내려오면 얼마나 멋진 연결이 이뤄지겠는가? 안 그래요? 그러나 이렇게 되면 종적인 것이 안 되고, 구형이 안 된다구요. 요 센타여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 윗부분은 아버지이고 이것은 자녀고 이것은 남편이고 이것은 아내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이라면 기분 나쁘지요? 횡적이예요, 종적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갖다 붙인 것이 아닙니다. 왜 횡적이냐? 이것은 본래부터 생겨나면서 근원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은 중간에, 20대에 서로 다 커 가지고, 따로 출발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남자는 여기로 가고 여자는 이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알고, 대학을 나와 보니까 `내가 찾아온 것이 취직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고, 결혼이구나' 하고, 남자가 출세하고 박사가 되어 보니까 `아이고 박사해서 뭘해? 좋은 색시 얻어야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결론입니다. 그것 외에는 없다구요. 간단해요. 박사 할애비라도 시집 안 가겠다는 여자 박사 있어요? 손들어 봐요. 그런 비슷한 생각 가진 남자 있으면 손들어 봐요. 때려죽이려 해도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그러면 왜 결혼해야 돼요? 이것이 슬퍼해요, 밤낮없이 운다구요. 그것이 우는 것을 얼러주는 약은 없어요. 결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멘」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진리예요, 진리! 무엇보다 중요한 진리예요. 이게 제일 중요한 기관이예요. 성스러운 장소예요.
뭣인가? 법궤. 사람이 지은 지성소가 있는데 하나님이 지은 것이 왜 지성소가 못 돼요? 그것은 생명의 본궁이예요. 혈연, 핏줄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예요. 여기에서 조화가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사랑이 연결되었고 여기서 생명이 연결됐고 여기서 핏줄이 연결되었어요. 남자 여자가 그렇게 된 것이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연결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생명의 본궁이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거 참, 남자는 위고 여자는 아래인데 이거 참, 영어가 요런 때에 멋지다구요. 요게 센터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판서하심) 이 꼭대기가 뭐예요, 이건 사랑이예요. 이게 센터입니다.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하고 코 맞대고 입 맞대고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여자는 이런 것이고 남자는 이런 것인데 요게 딱 센터에 맞아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왜 웃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매우 좋습니다」 만세! 「만세!」
그래 너 남편하고 입맞추고 다 맞추어 가지고 생식기관 오관까지 딱 센터에 맞추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이게 이렇게 하나 되고 이게 이렇게 되어 엉망진창이예요. 이놈이 이렇게 되고 이놈이 이렇게 되어서 엉망진창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자기 일족과 성관계가 많은데 말이예요, 할아버지하고도 그러고 며느리하고도 그러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사랑의 질서가 파탄된 그런 패들은 지옥에 들어가야 돼요. 이놈을 던져 놓으면 지옥으로 내려가야지 어디로 갈 데가 있어요?
자,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원리원칙에 맞는 사랑의 과거를 가졌어요? 크게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눈을 오려내야 되고 코를 잘라버리고 입을 째 버리고 다 해야 돼요. 불살라 버려도 시원치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사탄의 자식이예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불결한 자식이예요, 청결한 자식이예요? 「청결한 자식입니다. 하하하…」 왜 `하하하' 해요? 자신있어요? 그거 알았지요? 그건 여러분 자신이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한 말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런 역설적인 가르침이 어디 있어요? 왜 그랬느냐? 이걸 몰랐다구요. 이걸 몰랐어요.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걸 다 밝혀 주니 청결하게 되었어요. 세상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악마의 대장이라고 그러지요. 자기들은 뭐라고 그래요? 그 반대가 뭐예요? 훌륭하다 그러지요?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그게 하나님의 자식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리로 갈래요, 여기 있을래요? 가라고 쫓아버리면 갈래요, 여기 있을래요? 「여기 있겠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 쌍것들 오케이하면 해결되는 거야? 지옥 가는 거야. 오케이가 뭐예요, 노라고 해야 한다구요. 오케이 하려면 `나는 매일 매일 회개합니다. 영원히 회개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눈이 말이예요. 손자 눈, 할아버지 눈, 나라 눈, 세계 눈, 우주 눈, 천주 눈이 회개해야 돼요. 코 회개, 입 회개, 귀 회개, 감각기관 회개, 모든 몸이 회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코, 귀, 입, 눈, 손, 몸 세포다. 그러니 하나님이 언제라도 만질 수 있다. 사랑, 혈통에 연결되어 있다. 내 마음은 당신의 것이다.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가 자기 아버지가 죽은 것을 장사하려 할 때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하라 했던 것입니다. 이미 지옥 간 것들이야 지옥 다 간 인간들에게 장사하라고 했다구요.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성경이 해석 안 된다구요. 성서의 수수께끼는 레버런 문에 의해서 다 풀렸다구요. 성경이 수수께끼예요, 스무고개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이렇소? 당신 그렇소?' 하면 하나님도 `나는 몰랐는데 그런가?' 하나님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하나님도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으니까 내가 가르쳐 주잖소. 하나님도 나한테 배워야지'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버지가 와서 만나 가지고 좋아서 이마를 쳐도 좋고 가슴을 쳐도 좋고 궁둥이를 쳐도 좋지 나쁠 것이 어디 있나 그거예요. 나는 이러니 믿지 그렇지 않으면 나는 못 믿어요, 그렇지 않으면 나는 종교고 하나님이고 다 집어던졌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못 되었다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얼마나 심각했더랬느냐 하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언제나 설교 때에 많은 시간 얘기하는 그런 선생님인 줄 알아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 이 자식들? 한 생명이라도 더 꿰어 차려고 그런다구요. 간단해요, 간단해. 설교 다 끝났다구요. 15분도 안 걸리고 5분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한 시간 지났다구요. 한 시간 10분 되었다구요. 내가 시간을 안 보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시간 가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이 있어요. 여러분들의 생명문제가 달려있고 영생 문제가 달려 있어요, 얼마나 시급했으면 그러는지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 이상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밤을 새우고 해를 지내면서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던 그런 사정을 몰라 가지고는 평할 수 없어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해서 이것이 못 되고 이런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시대로 들어가니 이게 애원섭리시대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설교 다 끝났다구요. 이제 그만둘까? 「아니요」 우리 어머니에게 물어보라구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걸 알겠지요? 근본 문제예요. 이걸 모르면 이제부터 얘기하는 걸 다 몰라요. 여러분 핏줄이라도 살려 놓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그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접붙이는 것밖에 없어요. 그래 어디를 잘라야 돼요? 어디를 잘라야 돼요? 발밑을 잘라야 되겠어요,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목을 잘라야 됩니다」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발을 잘라서는 죽지 않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목을 자르는 사람은 살고 못 자르는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6천 년 묵은 그 돌감람나무를…. 내가 요전에 이스라엘에 가니까 2천 년 넘은 감람나무가 있더라구요. 그런 돌감람나무가 2천 년 동안 자랐는데 요만한 참감람나무 눈 하나 가지고 가서 그 나무를 자르는 것입니다. `너 그거 왜 잘라. 이 몇천 년 묵은 돌감람나무를 왜 잘라' 하면 `아이고 말도 마소. 나는 참감람나무의 눈 하나와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하면 그걸 보는 녀석이 가만히 두겠어요? 미친 녀석이라고 그럴 것입니다. 그것 하나하고 바꾸겠다하니 `야 이 녀석아 여기에는 몇천만 개가 있는데 에이 미친 녀석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옆에 나오는 싹도 다 불태워 버려야 돼요. 재를 뿌려 버려야 돼요. 그래서 부모도 없고 나라도 없고 나만이예요. 나라도 없고 부모도 없고 친척도 없어요. 나만이예요, 나.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면 돌감람나무 밭이 `하하하 저거 망했다. 하하…'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을 보고 세계 사람이 웃었어요. `하하하….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더니 댄버리 감옥에 갔다. 오늘 이 날을 기념하자 하하하' 하는데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박수)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핍박받은 것이 잘했어요, 못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납치 당한 것,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나라가 쫓아다니고 엄마 아빠가 찾아다니고, 친구가 찾아다니고, 선생이 쫓아다니고 그러면서 `야 가지마라. 가지마라' 하는데도 막 도망쳐 나온 거 아니예요? 그랬지요? 사설감옥(私設監獄)에 집어 넣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원수로 취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의 하는 방법이 잘하는 방법이예요, 못 하는 방법이예요? 「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래 여러분들이 옛날에 연애했던 사람은 원수예요. `내 첫사랑을 빼앗은 이 천사야! 악마야!' 하고 칼을 꽂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첫사랑을 유린한 이 악마 새끼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예이 쌍것들아! 똥구덩이를 묻혀 가지고 `나는 첫사랑을 못 잊겠다. 만나고 싶다!' 하고 있어. 죽어라, 이 쌍간나 자식들아. 하늘 앞에 첫사랑을 바치지 못한 한을 누가 풀어? 이 원수들아! *`어떻게 우리의 첫사랑을 하늘에 바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내 본연의 마음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첫사랑을 사탄이 취해 간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은 그런 여러분들의 배후를 알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 개인을 취할 수 없어요, 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프리섹스? 이놈의 사탄! 사탄이 프리섹스의 세상을 만들었어요. 종말시대에 순수한 사랑의 전통을 세워서 재림주가 강림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런 세상에 설 수 없어요. 이 더러운 세상을 손 댈 수가 없어요. 그런 현상이 미국을 포함한 자유세계, 모든 인류 가운데 만연되어 있어요.
누가 이 병든 세계를 구할 수 있어요? 누가 이것을 구해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여러분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구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병자를 구하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에 주사를 놓아야 됩니다. 무슨 주사? 사랑의 주사. 거기서부터 새롭게 소생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정병들입니다. 사랑의 의사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이 때를 기다렸던가! 그게 열쇠예요. 그 열쇠를 우리가 갖고 있어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과거의 타락된 세계의 역사는 우리의 귀중한 것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겠어요? 「예」
미국 여자들, 미국 남자들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게 뭐예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우주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권위를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5번가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전부 별의별 짓을 다한다구요. 망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본래의 사랑하는 남편이 와서 입맞추어 준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을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누더기판이 되어 가지고…. *만약 여러분들이 사랑의 전통을 세운다면…. 지금 여러분들이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으로 거짓 사랑을 반복해서 이어 간다면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참소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담 해와를 참소하잖아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혈통 연결! 생명!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이와 같은 환경을 알아요.
어떻게 우리의 중심을 찾을 수 있겠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는지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한해 한해를 보내면서…. 여러분은 여기 앉아서 듣는 것이 그렇게도 힘들어요? 듣는 그 내용이 여러분들을 참소해요.
사탄의 세계를 여러분들은 몰라요, 거기서 도망갈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본래의 사탄권을 넘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이 점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했겠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얼마나 눈물겹고, 얼마나 외롭고…. 몸부림치면서 세계에 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은 역사적인 일을 한 거예요. 그게 엄연한 사실이예요. 엄연한 사실이 여러분을 참소해요.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핍박받고, 얼마나 몸부림을…. 외롭게 한평생을 보냈어요. 가는 데마다 차이고 밟히고…. 여러분은 그것을 몰라요.
40년 이상을 그러면서 어떻게 참아왔느냐? 선생님의 한편생이 쉬운 길이 아닙니다. 너무나도 심각했던 선생님의 한평생입니다. 쉬운 길이 아닙니다. 얻어맞으면서도 목표를 겨냥해서 이와 같이 건너왔습니다. 선생님의 과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습관적인 생활 스타일로 살고 있어요. 작년이나 올해나 내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통일교인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랑! 「사랑」 영어로 따라해봐요. 사랑! 「러브」 생명 「라이프」 혈통!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언제든지 이 셋을 비교하면서 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 셋 중에 하나라도 면밀히 반성하고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걸 명확히 하고 나서 손을 들고서 `나는 모든 것을 고백하고 싶어요. 그리고 내가 그것들과 연결되는 것이 나의 희망입니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은 예수와 같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이해 돼요? 타락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질 수 없었어요. 생명 소유권! 사랑 소유권! 혈통의 소유권!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져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타락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언제 그 소유권을 되찾느냐? 언제 누가 하나님에게 그 소유권을 되찾아 줄 수 있느냐?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의 사명, 참부모의 사명.
참부모가 나타남으로서 타락세계에 대한 재창조가 시작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복귀노정을 통과함으로써 그것에 의해 재창조의 체계가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완성이요, 본연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알아야 돼요. 돌아가야 됩니다. 이런 생각은 안 했었지요? 실재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 어디에서 이 중심이 연결되느냐? 왜 중심의 자리를 만드느냐? 우리는 구형(球形)을 원합니다. 나는 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원이 필요하냐? 원, 구형은 축구공과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한 구형, 축구공과 같은 것의 중심은 모든 표면에서 종적인 축의 자리를 취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은 모든 표면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려오는 모든 곳이 수직적인 중심입니다. 어디든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종적인 참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평등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구형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연결된 점은 이 중심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구형일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구형을 원하는지 알겠어요? 구형은 어느 곳이나 축의 자리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예」
통역을 써서 얘기하면 이게 안 들어 간다구요. 내가 옆에서 들어보니까 통역이 안 좋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아버님의 말씀집을 배워야 돼요. 2백 권도 더 돼요. 그것이 제일 값진 것입니다. 그 내용을 미국과 바꿀 수 있느냐? 없습니다. 인류 전체를 주고도…? 없습니다. 천주? 그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 귀중한 내용들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꿈쩍도 안 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90도 되는 여기서 만나야 돼요. 그래서 이 평면적인 참부모의 혈통하고 종적인 혈통을 받아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나의 마음은 종적인 참사랑의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참사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운데를 연결하는데…. 그것은 평면적인 종적인 사랑, 종적인 생명, 종적인 혈통을 뜻합니다.
평면적인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평면적인 참사랑, 평면적인 참생명, 평면적인 참혈통, 먼저 중심과 연결되어서 내가 태어났어요. 그렇게 해서 나는 완전히 종적인 사랑을 상속받았습니다. 그런 나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어떠한 종교도 마음을 못찾았어요. 무엇이 마음이냐? 아무것도 몰랐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세상에 명백하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엇이냐? 참사랑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무엇과 같이? 창조주와 같이. 창조주의 사랑, 생명, 혈통을…. 그러니 내가 얼마나 귀하냐? 종적인 참사랑, 그것은 창조주의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둘이 아닙니다. 영원토록 하나뿐입니다. 그건 평면적으로 90도로 연결됩니다. 그러니 손실이 없어요. 왜? 자리를 잡으면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어요. 들어가서 놓아도 오케이입니다. 들어가도 오케이, 나가도 오케이입니다. 4면을 바꾸어도 오케이입니다. 손실이 없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손실이 없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이상적인 본연의 하나의 자리입니니다. 절대적인 자리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여러분이 이것을 발견해야 돼요. 완전히, 확실하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찾아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연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왜 내가 태어났느냐? 이 복잡한 세계, 이 불편한 세계, 이 고통스러운 세상, 이 병든 세상에 왜 태어났느냐?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먼저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만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고 교육을 받고 나서 확실히 이해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분명한 것입니다. 이해돼요? 「예」
여러분은 어느 자리를 원해요? 「가운데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를 원했고, 참부모가 본연의 자리를 원했습니다. 본연의 생명이 서 있는 자리가 그거예요. 그것이 상속되는 자리가 본연의 자리예요. 그래서 이것이 기점이 되는 거예요. 이 점을 잊지 말아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예수의 십자가를 대표하는 거예요. 오른쪽은 남자 왼쪽은 여자입니다. 본연의 종적인 부모는 이 중심과 연결되어서, 완전히 종적으로 뻗어서 아래의 축을 갖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자녀입니다. 자녀는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나 아내는 떨어질 수 있어요. 남편도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런데 그들이 어디서 만났어요? 가운데서 만났습니다. 스물이 지나서야 자녀가 연결되기 시작해요. 그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자녀의 생명이 거기에 연결돼요. 자녀는 부모의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러한 부모의 사랑 가운데 서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원래 사랑에 참여했다구요. 그러니 자녀에게 사랑과 생명 중에 어떤 것이 중요해요? 사랑은 중요하지 않고 생명이 중요해요. 알겠어요? 생명, 내가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쫓아낼 수 없습니다. 자녀인 나…. 알겠어요? 왜? 우주의 공식이 영원히 그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된 내용들이 서는 본연의 자리,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자리를 따라서 존재하고자 한다면 통제할 수는 없고 단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서 왔어요? 어디로부터 왔어요? 「참부모」 창조주 되는 부모…. 타락한 부모가 아닙니다.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생명의 주류 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누구라도 거기서 쫓아낼 수 없어요. 하나를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를 잃으면 이걸 거부해요. 이것도 거부해요. 이 셋 모두를….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법칙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사랑! 「러브!」 생명! 「라이프!」 혈통! 「블러드 리니지!」 이 중에 한 가지라도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그 셋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라도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 존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그런 개념이 필요해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 「러브!」 생명! 「라이프!」 혈통! 「블러드 리니지!」 이것을 내가 완결짓는 것입니다. 다 끝장내는 것입니다, 지금. 복귀섭리가 다 없어지고 구원섭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굿바이(good bye)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구원섭리가 없어지면 뭐예요? 애원섭리입니다. 사랑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이 없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하느냐? 종족적 메시아니 전부 다 이게 형제싸움시대가 왔다가 지나가고 부모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종횡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래서 구약성경의 무엇이든지, 신약성경의 무엇이든지, 성약성경이든지 전부 이래 가지고 제물이 되어야 돼요, 왜? 피를 흘리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를 갈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그 셋이 바라는 자리는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셋을 상속받기를 원한다면 종적인 부모 되는 창조주와 횡적인 본연의 부모를 만나야 돼요. 중심에 연결되는 하나의 사랑이예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참사랑의 아들을 연결할 수 있어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생명의 아들, 참혈통이 연결되는 혈통의 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존재하고 있는 여러분 자체가 그런 여러분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뒤에는 원수의 자리, 원수의 친구들, 하나님의 원수, 참부모의 원수, 참자녀의 원수인 나를 심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살아갈 방도가 없는 것입니다.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여러분들의 생명을 연결할 수 없어요. 잘라 버려야 돼요. 언젠가 내가 여러분들을 연결하는 때에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상속해 줄 것입니다.
만일 이와 같은 것을 찾지 못하면 여러분은 구원받을 수 없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아버님의 말씀을 부인할 수 없어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의 대답은 `그렇습니다'밖에 없어요. 그래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종횡을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하나님의 섭리의 개관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을 혈통적으로 맑혀 오는데 어떻게 해 나왔느냐 하면…. 이제부터는 쉬워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적자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하나님으로 해서 사랑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구요. 팔단계입니다. 하나씩 올라가는 거예요.
*양자, 서자, 아들…. 아들이 되지 않고서는 연결할 수 없어요. 성신, 성경에 성신이라고 했어요. 성신 그것은 어머니신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신을 받아서 먼저 그 남편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다시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발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지금 해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핏줄을 맑혀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주입하고 새로운 사랑의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 이런 수난길을 넘어왔는데 타락 이후 몇 백만 년을 계속했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누가 했어요? 여러분들이 했어요? 이것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장해서 6천 년 동안 했어요. 6천 년 동안 했는데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이 한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가 4천 년 동안을 했는데 예수 이후의 2천 년을 합하니까 6천 년이거든. 이것은 재림시대인데 없던 것이 이렇게 걸렸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 역사를 전부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잃은 것이 뭐냐 하면, 얼마나 때려죽였어요? 종도 때려죽이고 아들도 때려죽이고 양자도 다 때려죽였어요. 얼마나 사탄이 학살을 했어요? 그걸 뚫고 올라온 것입니다. 그걸 뚫고 온 것이 기독교 역사가 아닙니까?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한 부활의 역사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그것이예요. 왜 하나님은 그런 심각한 과거 역사를 엮어 왔느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나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이와 같은 레벨을 통과해서, 여기에 올라와서 완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여러분 자신이 해야 합니다. 기독교 역사의 관점은 먼저 자기 자신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가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내 가정을 위해서, 내 종족을 위해서, 내 나라, 내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의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세계가 아니라 내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의 욕심은 그런 차원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모든 생애를 구원을 위해서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구원을 위해서 보냈습니다. 레버런 문의 구원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명을 대신해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생애노정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탕감을 해온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이 점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책임자들은 `어! 아버님 그건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미국 문화는 다릅니다' 하는데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는 미국이 필요 없어요. 지금 미국의 내부는 썩었어요. 젊은이들이 완전히 쓰레기가 되어 있어요. 이런 나라는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이와 같은 내용의 지역에서는 아버님이 한대로 해야지, 기존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하듯이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물에 빠져서 손가락 끝만 겨우 보이고 있는 것과 같다구요. 그런 상태의 녀석들이라구. 아버님의 이 말을 부정하지 못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더 잘 알잖아요? 설명이 필요 없잖아요? 여러분은 본연의 우주적인 의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사실이라구요. 한밤중에도 의심할 여지없이 마음은 나를 감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언제 어디서든지 나를 보고 있다가 `그건 안돼!' 하는 거야. 아무리 깜깜 밤중이라도 깨어나서 나쁜 일을 하면 즉각 깨어나서 `그러면 안돼!' 하는데 그 명령의 소리는 본연의 창조주이신 부모의 소리라구요.
그런 여러분이 얼마나 역사를 통해서 사탄에 의해 핍박을 받아왔느냐? 얼마나 피곤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어느 누구도 몰라요. 창조주, 왕중 왕의 자녀인데 왕궁법을 모르고 있다구요. 주권도, 지배권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내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다시 발견해야 돼요. 그렇게 발견하게 될 때 나는 하나님의 자랑이 되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참용사가 될 것이다. 그 어떤 하나님을 위한 전장이 비참할지라도 나는 그 전선에 참여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정신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세계의 핍박이 몰려와도. 고독단신의 핍박의 자리입니다. 고통의 자리입니다. 나는 하나님에게 불평 한번 안 했어요. 이것이 레버런 문의 자랑입니다. 여러분과 비교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의 여러분들과 비교해서 생각해 봐요. 나에게 얼마나 불평했어요. 통일교회를 얼마나 욕했어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본심을 가지고 있다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180도 휙 돌아서는 것입니다. 한 중심에서 휘익 180도 바꾸는 것입니다. 가파른 데서 굴러 떨어져서 사고가 날 것을 어떻게 본연의 자리, 180도 바뀐 거기에 서게 하느냐? 아버님, 종적인 아버님, 횡적인 아버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끄러져요. 알겠어요? 「예」 이게 누구 때문이라구요? 「나 때문입니다」
하나님! 종적인 참사랑을…. 하나님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혈통, 생명, 사랑이 나와 함께 있어요. 비밀스러운 자리에….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열려진 자리가 아닙니다. `나, 여기 있어!' `어디 있어요?' `너의 존재의 중심…' 그것은 뿌리입니다. 뿌리, 뿌리. 알(R) 오(O) 오(O) 티(T), 뿌리.
몸뚱이에서 뿌리를 분리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땅 위에 착륙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를 알아야 돼요. 이 땅을 원하면서 얼마나 어려운…. 땅 위에 섭리적 착륙을 위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러지 않고서는 길이 없어요.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이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누구를 위해서 이 어려움을 겪었다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예요. 여러분 형제들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여러분들 개인으로서는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어요. 거기서부터 해오는 것입니다. 왜? 아담 해와가 개인의 자리에서 타락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주적인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 아버님의 말씀의 내용은 그 셋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확실하지?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누가 이 놀음을 했느냐?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이것을 했어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해 가지고 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망하면 또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서 수천 수만 번 이러면서 여기서 대표자를 세워 한발짝 올라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까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나올 때까지 세계적인 과정을 거쳐서 탕감노정에서 치른 소모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유세계와 민주세계를 간단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유세계를 잊을 수 없고 공산세계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차 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아담나라, 아버지 나라를 찾아서 결속되었으면 이런 것이 필요 없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40세 때면 세계를 주름잡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은 사람은 상대도 안 했을 것입니다.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여러분들 그것 잘 알지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세 나라가 섭리역사적인 관점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여러분들 이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4천 년을…. 선생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어요. 400년도 불가능해요. 그것을 단축하여 40년 동안에 이것을 탕감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이 땅 위에 이 섭리의 뜻을 알고는 살아 남을 수 없어요.
자, 선생님은 세계 인류야 자지 말고 나를 핍박하라 이겁니다. 40년 동안 4천 년 원한을 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역사를 치리해야 할 선생님이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그래서 눈물은 인류를, 땀은 땅을, 피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흘리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아들로 생각할 때 그 아들이 사형장에 나간다면 그 아버지가 편안할 수 있어요?
4천 년 역사의 한을 이 미국 백인세계의 기독교에 퍼부어서 멸망시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책임집니다'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 때문에 단행하지 못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 때문에. 살겠다고, 40년 전에 산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을 길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빨리 죽을 길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빨리 죽을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망할 길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남은 것은 당신의 사랑만이 남고 레버런 문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없어지고 당신의 사랑만이 남습니다. 레버런 문의 생명은 없어지고 당신의 생명이 있고, 레버런 문의 피는 없어지더라도 당신의 핏줄기가 여기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을 찾으소서' 한 것이 선생님의 기도였어요. *그것이 선생님이 싸운 생애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가 아닙니다. 먼저 그 기반을 세우고….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아버님은 이 복귀노정을 통과하면서 종처럼 핍박을 받았어요. 누가 그것을 했느냐? 여러분이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했어요. 재림의 참부모가 그 사명을 상속받아서 내가 우리 시대에 서서 미래시대의 영계를 포함한 모든 것을….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이 통일교회의 역사는 2천 년 기독교 역사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의 역사는 다른 어느 누구도 아닌 아버님에 의해서 만들어졌어요. 아버님이 그것을 했어요. 알겠어요? 40년의 세월이 얼마나 나에게 지루했던가? 그거 생각해 봐요. 어째서 그런 긴 세월을 보냈느냐?
복귀의 노정은 무엇이냐?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아들…. 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했어요? 이건 아무도 몰라요. 몰랐던 성경의 내용을 풀어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군가가 이 더러운 혈통을 청산해야 돼요. 이걸 기독교인들이 했어요? 못 했습니다. 예수가 그것을 했어요? 예수가 그런 기반을 닦았더라면…. 그걸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것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노정을 통과하고 나서 선생님을 존경해요. 알겠어요? 이 8단계를 통과하고 나서 부모님을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간접주관권입니다. 직접주관권이 아닙니다. 사랑, 이 단계의 시대는 직접적인 시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은 구원입니다. 모든 것을 투자해야 돼요. 여러분이 희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통, 더러운 피를 어떻게 맑히느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땀을 흘려야 돼요. 무엇에 땀을 흘린다구요? 땅을 위해. 눈물은 무엇을 위해. 피는 무엇을 위해서? 「하늘」 하늘을 위해…. 이것이 아버님의 길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쉽지만 실제적으로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아버님의 길을 여러분이 상속받을 수 있느냐? 지식으로? 아닙니다. 타락 후의 눈물, 외침, 고통, 이것을 복귀하는 자리에서 아버님을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전 생애를 통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떻게 아버님이 나를 구하기 위해 찾아오셨는가' 아무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나와 하나님만이 그것을 이해해요. 그 외에는 아무도 그것을 몰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15년 동안 얼마나 피나는 싸움을 했어요? 혼자서 온 자유세계를 연결하면서…. 친구가 없었어요. 오늘 댄버리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울면서 `아버님, 아버님이 감옥에 가시는 것은 싫습니다' 그건 우리가 잘 알아요. 그렇지만 누가 탕감노정을 가겠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누가 그 탕감노정을 갈 거예요? 아무리 식구가 많아도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선생님만이 알았던 것입니다. 그때 내가 `울지 마라' 고 했어요. 십자가에 매달리러 가던 예수가 울며 따라오던 여인들에게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먼저 너희 세대를 위해서 울라'고 한 것처럼…. 마찬가지예요. `통일식구들은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 세대를 위해 울라'고 한 것입니다. 세계가 `레버런 문은 가장 나쁜 사람이다. 레버런 문은 역사에 있어서 가장 못된 사람이다. 섭리적인 관점에서 제일 원수가 레버런 문이다' 하고 사탄의 나라가 전세계에 선전을 한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를 점령하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그들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내 주위에 있는 개인의 벽, 가정의 벽, 세계, 우주…. 모든 것을 때려부수었어요. 무너진 것이 아니고 때려부순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벨베디아의 전망이 좋아요. 강가에 있어서 전망이 참 좋아요. 알아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땅을 사면서 아버님은 무슨 생각을 했느냐? 여러분은 몰라요. 몇 번이나 그 아름다운 강을 바라보았던가? 레버런 문은 달라요. 사람들은 역사에서 사라져 가지만 레버런 문은 그들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뭘하는지 잘 알 거예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따라온 사람이 없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지 않으면 한국에 돌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내가 미국에 온 목적이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도망갈 수 없어요. 그것이 나의 사명이요,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2만 4천 명 이상을 축복했어요. 그 축복가정들이 선 자리는 예수 때의 이스라엘과 로마제국을 결합한 것과 같은 기반의 자리인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축복가정들이예요. 아버님이 하늘과 땅의 중심, 부모예요. 우주의 중심되는 부모예요. 세계의 중심인 것은 물론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그 국가기반을 한국과 연결하고 있어요. 싸움이 아니예요. `나를 따라와서 기회, 시간을 잡아라!'
지금부터 시간권에 들어가요. 사계(四季)라구요. 동서남북,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예요. 그때부터 세계정부, 세계의회가 지상천국에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누가 그런 제도를 만들 수 있어요? 「아버님이…」 하나님과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그러므로 우리가 아버님을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손해입니다.
원리관, 이런 권에 들어서서…. 아무리 할아버지라고 해도 뛰어 넘을 수 없어요. 그 자리에 도달하고 나서야 여러분이 자유를 취할 수 있어요. 미국, 자유세계가 그런 위치나 그런 자리에 있느냐? 아닙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알았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자유세계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으며 그때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마찬가집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확실히 하라구. 틀림없이 그렇고 영원히 그렇다구. 확실히 하라구.
그런 실체적 존재, 이것이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입니다. 이제 확실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얼마나 울었던고, 얼마나 비참했던고? 오늘은 내가 그런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일생동안 얼마나 비참했던고.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스승도 없었어요. 선생님의 옷이라든가 구들장이 전부 눈물자욱이었데 그것이 나를 얼마나 원망했겠어요. 상처나 흠이 있으면 나를 구하기 위한 상처고 말이예요. 피흘렸으면 나를 구하기 위해 흘린 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알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도 어차피 그 사실이 드러날텐데 그때 가서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올 때 어떻게 가까이 올 테예요? 같이 울어야 돼요.
자,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만난다면 웃고 만나겠어요, 통곡하고 만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생각하기를 혼수상태에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눈물을 흘리겠다면 체면이 있고 죽겠다면 체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체면이 없어요. 40 평생 한다고 했지만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댄버리 얘기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댄버리의 창을 내다보면서…. 거기에는 미국의 제일 나쁜 사람들이 모였어요. 그들을 내 부모보다 내 형제보다 내 나라 누구보다 더 사랑한 사람입니다. 내가 거기에 있을 때 나에게 30분만 시간을 주었으면 거기서 목 매어 죽을 사람이 안 죽었을 텐데 하고…. 그것이 지금도 걸린다구요. 내가 저 녀석은 며칠 내로 죽겠다고 생각한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나 자리를 마음대로 찾아다닐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지요. 그 이튿날 목매어 죽었다구요. 그게 제일 충격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다음에는 다 잊어버려요. 그걸 기억해 가지고는 미국 사람을 식구라 하고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여러분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한 생명을, 한 남자 한 여자를 구하기 위해서 이렇게 인류역사를 1천만 년을 잡고 있는데 천만 년을 핍박받으면서도 참고 구원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은 몇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부모와 같이 피땀을 흘리고 밤을 새워 가면서 한 해를 투입하고 몇 해를 투입했어요? 내가 법원에 기소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도망가지 않고 즉각 첫 비행기로 날아온 거예요. 늦으면 할 수 없어서 왔다는 말을 남기게 되는 거예요, 하루만 늦더라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쥔 탕개줄이 끊어지기 전에는 안 놓아요.
이와 같은 종적 역사를 내가 책임지고 그다음에는 개인 센터를 중심삼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횡적인 세계적 탕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거 했어요? 원리는 이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종적이요, 하나는 횡적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했어요? 여러분들 이거 했어요? 사탄이 왜 세계에서 물러가야 돼요? 공산당이 왜 저렇게 무너져 들어와요?
이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것이냐? 종적 혈통을 중심삼고 형제를 굴복시키자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교체하자는 것입니다. 사탄이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하늘이 아래 있던 것이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도 내려가고 이것도 올라갔지만 전부 여기 와서 전체가 이래 가지고 사탄은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 있던 하늘은 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전세계에서, 미국이든 소련 공산당이든 레버런 문이 이 인류를 구도하겠다고 하는 그 길을 이제는 막을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갔다 이겁니다. 환영할 수 있는 때밖에 안 남았다 이겁니다.
마음에서부터 갈라진 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내 생명을 중심삼고 내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있느냐? 전부 다 십자가의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왼편 강도와 마찬가지로 좌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하다가 이제는 받들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 레버런 문의 오른편은 마음이고 왼편은 몸이예요. 타락 이후 마음과 몸은 분리되었어요. 이와 같이 마음과 몸이 분리된 채 심어져 전세계적으로 번식된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는 두 가지 성질로 나뉘어졌습니다. 하나는 영적인 편, 정신적인 성질을 가진 것이고 하나는 몸 편인데 외적인 성질을 가진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철학적인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그 둘을 하나로 만들어요. 나는 그것을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이 아무리 유명해도 그들의 주장 주의는 1세기를 유지하지 못해요. 그러나 이것은 영원한 위엄을 가져요. 알겠어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은 영원해요. 지금 세상 수준, 인류의 수준, 현세계의 단계를 그들은 최고인 줄 알아요. 자유세계가 좋다, 공산세계가 좋다 하면서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들이 지금 내려가면서, 망하면서 그러고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 세상에 나왔다가 들어갈 그런 것이 아니예요. 이제 이것이 꽃피는 때입니다. 시작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만일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으면 사탄의 세력, 사탄의 전통이 내리누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거기에 내가 구멍을 뚫어서 키우는 거예요. 피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세계 기반이 반대를 해도…. 1976년에는 25, 30개 국가가 일시에 반대를 했어요, 온 인류가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꽃피는 기반 위에 서서 전천주에 대해서 주장하는 거예요. 약하게, 강하게? 어느 거예요? 「강하게」 강력하게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이제는 분명히 알겠지요?
부활을 원해요, 망하기를 원해요? 「부활을 원합니다」 물어보나 마나지. 똑똑하구만. 대답이 훌륭해요. 소리는 좋은데 내용은 그렇지 못하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이래서 여기서 가인 아벨, 장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장자복귀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혈통복귀는 여기서 찾아야 되고 여기서 장자권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을 통해서 생명과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연결시킨 장자가 나오는 날에는 차자가 나오기 때문에 이 위에 부모가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날 통일교회에 핍박이 있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예수시대의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고 유대교와 같은 것이 기독교인데, 그 기독교가 반대를 하지 않고 로마와 같은 미국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자리에…. 미국 역사시대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유세계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순교를 해야 할 것인데 순교의 시대는 다 지나 갔어요. 선생님은 살아 생전에 전부 다 거쳐 왔어요. 이제는 순교의 피를 흘릴 수 있는 통일교회 시대는 넘어갔다 그 말이라구요. 공산세계가 지금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희랍정교하고 우리 종교의회하고 명년에 모스크바에서 회의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키로프라고 하는 레닌그라드의 유명한 무용단이 나하고 관계맺으려고 지금 프로포즈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미스터 박 만나 가지고 전부 사인할 것입니다. 그리고 언론계를 통해서 지금 접선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중공에는 이미 내가 기지를 닦았어요. 나를 반대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팬다 자동차공장을 중심삼고 완전히 내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중공을 중심삼고, 북한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평화기지를 설정하기 위해서 기술평준화를 급속한 시일 내에 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걸 누가 막아요?
1989년 6월 27일 중공의 팬다 자동차 공업도시의 기공식을 했어요. 불도저로 밀어제낀 거예요. 이번에 6.4 천안문 사태 때 미국 영국 불란서 일본 등이 다 도망갔는데 나는 그 자리에 정초석을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후 15분 가량 영어로 말씀하셨으나 수록하지 못했음)
레버런 문, 다시 말해서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어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항상 안팎으로 연결되고 싶어하잖아요. 그래요? 「예」 왜? 선생님은 중심입니다. 천주의 중심이요, 법의 중심…. 우리는 뒷자리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선생님이 최고다. 내 남편보다 낫고 나의 모든 문화보다 낫다' 그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점, 중심 되는 참사랑에 연결할 수 없어요. 그래요?
참부모의 자리를 알겠어요? 부모는 참사랑이 연결된 중심을 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그다음에 공산주의 문제 민주세계의 문제가 지금 다 끝장나 가고 있잖아요. 여기 [워싱턴 타임즈]에만 가더라도 그거 레버런 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백악관도 관심을 갖고 있어요. 옛날에는 관심도 두지 않았어요. 세계의 지도자들이 `앞으로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있고 시 아이 에이(CIA)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 미국에서 쫓아내자' 그래요? `미국에 계셔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결론, 섭리사의 결론, 탕감원칙의 결론, 인종문제의 결론, 전부가 끝난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 이게 전부 뭐냐? 왕권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왕입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어요. 요런 종류의 사람, 요런 종류의 사람, 그다음에 요런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건 뭐냐 하면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결혼한 부부입니다. 요것은 뭐냐 하면, 요즘 미국으로 말하면 사랑관계는 맺었지만 부부로 성립 안 되는 그런 패입니다. 미성혼 패입니다. 요건 성혼한 패로서 완성이 안 된 것입니다. 완성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건 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찾아가야 된다구요. 요런 패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예수님이 신랑 신부 이상으로 만날 수 있는 그런 패들입니다. 예수님과 같은 패들입니다. 몸과 마음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갈라진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처녀 총각, 미성년이 살고 있어요. 자 이러려면 이 세 부모가…. 이건 미성년입니다. 요건 청상과부 같은 것들입니다. 이것은 물에 빠진 타락 패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왕권이 나타나 가지고…. 나라의 메시아, 이건 아담이예요. 그다음에는 종족 메시아, 그다음에 가정 메시아로 오는 것입니다. 세계 메시아, 천주 메시아의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무슨 뜻이냐? 횡적으로 메시아권을 주기 때문에 사랑을 가져 가지고 다 용서해 주고 아담도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너희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거들랑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의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더럽혀진 그들을 새로이 혈통으로 접붙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세워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너희가 더럽힌 1세들은 책임져야 돼. 그러면 선생님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숫처녀 총각만 결혼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라 대통령하고, 여러분들 메시아권하고, 셋이 와서 천주왕에게 전부 경배만 하면 3대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가정메시아권, 종족메시아권, 국가 메시아권입니다. 알겠어요? 「예」
*종족적 메시아의 목표는 땅 밑의 부모들 본연의 아담 부모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적인 부모가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하면 끝입니다. 그렇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권 안에는 어떤 곳도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를 찾아내요? 길이 없어요. 가정, 친족, 종족, 종족이 연결된 국가, 국가가 연결된 세계, 그들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계적입니다. 안 그래요? 이건 공식적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에 연결된 부모, 국가주권, 전부 천주적 메시아에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3대가. 그것은 중심 되는 부모가 완전히 천주적 메시아와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는 사탄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예」 참부모가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섭리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섭리시대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이 땅에 네 귀퉁이를 점령하는 섭리시대가 와요. 그게 모든 결론입니다. 거기서 모두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구원이 완전히 끝나고 사랑의 섭리시대가 시작돼요. 이제 확실해 졌지요? 결론이 분명하지요?
왜? 인류가 세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아담, 예수, 참부모, 참부모 십자가 그리고 사랑의 핍박입니다. 사랑 때문에 평생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어떤 성인도 그런 생애를 살지 못했어요. 어떤 성인도 이런 개념을 가르치지 않았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달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사랑으로 1세와 자녀들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그런 자리에 있어요? 그런 선생님의 과거 현재 미래를 확실히 알겠지요? 그래서 구원섭리가 지나갔어요, 안 지나갔어요? 우리는 필요 없는 이것을…. 이건 환경입니다. 온 천주, 세계, 전인류 역사의 목표입니다.
이런 장황한 모든 것을 어떻게 찾아 냈어요? 오랜 세월 동안 기다리고 기다려 온 것입니다. 누가 이와 같은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누가 그런 것을 해결해요? 어느누구도 그런 데에 손을 댄 사람이 없어요. 원리의 토대가 얼마나 넓은지 알아요? 모든 것이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우선 여기서 완전히 구원의 결론을 내리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환영이예요, 아니예요? 「환영입니다」 따르겠어요, 안 따르겠어요? 「따르겠습니다」 절대적으로 따르겠어요, 되는 대로 따르겠어요? 「절대적으로 따르겠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처럼 절대적으로? 「예」 그런 것을 원해요? 「예」 그럼 `나는 절대적으로 같은 길을 가겠다.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나는 그 길을 출발하겠다. 용감하게 곧장 전진하리라' 하는 사람 일어서서 손들어요. 두 손 다 들어요. 만세하라구요. 일어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난 20일 댄버리 4주년 기념일에 한 설교 내용이 뭔가 하면 구원섭리완결, 그리고 그 시대가 지나고 사랑의 시대, 애원섭리시대권(愛援攝理時代圈)이라는 테마였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장자권 복귀의 섭리시대는 지나가 버리고 그후에는 부모권 복귀시대로 들어옴에 따라서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의 계통, 하나님의 천적인 왕통(王統)이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를 향해서 우리들은 신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든가 공산주의는 세계를 지도하려고 했지만 그것은 다 무너져 갑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시대인 것입니다.
따라서 좌우를 수습해 가는 두익사상, 그리고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사랑의 세계, 그 세계를 향해서 섭리를 출발하는 것은 부모인 것입니다.
메시아사상은 무엇인가 하면 부모가 오시어 자기의 자식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은 둘째번 메시아, 재림주는 세번째 메시아인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무엇인가 하면 참부모인 것입니다. 참부모는 잃어버린 그것을 세계를 통해서 복귀하고…. 구원섭리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부모만이 아닙니다. 물론 재림주는…. 재림을 종적으로 보면 소생 장성 완성이 되지만, 횡적으로 보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대로 넓혀져 가니까 구약시대의 아담부모, 신약시대의 예수부모, 성약시대의 참부모, 그 3대(三代) 부모가 하나로 되지 않으면 3대가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타락한 아담의 자손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둘째 번 부모로서 오시어 세계를 구원하려 했으나 그것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번째로 재림주가 오시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가 오시어서 40년간 재차 탕감복귀를 하여 승리의 기반을 세움으로써 장자권 복귀와 함께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하고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에 의해서 아담가정 복귀, 예수님가정 복귀, 각국의 나라를 중심으로 한 그 장래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조국을 중심삼고…. 그 조국은 세계적 중심국이 돼요.
그러니까 재림주, 즉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 부모, 국가적 부모, 가정적 부모, 종족적 부모가 세워지면 자동적으로 국가는 없어지게 됩니다. 국가를 보려고 해도 없는 것입니다. 국가는 없어지니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인 축복가정이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부활한 것과 같은 가정적 입장에서 그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나라와 로마, 그리고 그 세계를 쭉 연결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지요?
내적인 동시에 외적인 것, 그것은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심신 공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분열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분열되어 있는 것도 말이예요, 외적 내적 사랑으로써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가지고 심신일체권, 공명권을 이루는 일을 각자가 수행함으로써 남녀 공명권을 이루고,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부모와 자녀들의 공명권을 이루어 그 공명되는 가정을 중심으로 한 것이 메시아권이지요?
그러한 공명적인 가정을 보내서 그 외의 친척관계를 수습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의 종족적 메시아인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만이 아니예요. 종족 이전의 가정적 메시아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물론 선생님이 탕감노정을 개척했지요? 그러나 그 종족이 다 다른 거예요, 갈라져서 생겼기 때문에. 그 가정적 메시아권, 종족적 메시아권으로부터 국가적 메시아권도 나와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그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가정교회를 발전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에 21000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널려 있어요. 그것은 지상에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으로 서서 재림의 가정들을 구약 신약 성약으로 완성한 것이 됩니다. 예수의 재림 때 신랑 신부를 맞이하는 잔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상 한가운데 서서 21000가정들을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뭐 사탄이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완전히 8단계를 넘어서 정착을 한 거예요. 일본도 어쩔 수 없고 미국도 어쩔 수 없어요. 세계 각국 나라 나라들도 어쩔 수 없어요.
우리들은 심정을 일치해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그 가정을 중심하고 보면 그 이하는 사탄적 입장입니다. 사탄 자체가 이미 굴복하였으므로 이제부터는 주인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적으로 반대없이 선생님 생애권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들까지도 선생님을 환영하고 선전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통일교회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박해가 없고 순교의 피를 흘리는 일이 없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상을 가지고 뜻을 펴 나가는데 세계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들어 보면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 국가·세계와의 관계, 세계와 영원한 우주와의 관계,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과 이 세계의 중심인 자기와의 일체화운동…. 이런 것들이 모두 체계적으로 풀립니다. 이런 이론적인 내용을 확실히 알게 됨으로써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갑니다, 순식간에. 이미 그런 시대권을 넘고 있으니까 통일교회를 지금에 와서 박해하려고 안 합니다. 이제 앞으로 한국 같은 데서 반대하다가는 큰일이 벌어집니다.
그런 유명한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완전히 넘어가지요? 교수, 신문사의 모든 간부들 등을 불러다가 미국 순회교육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전부 180도 변합니다. 완전히 달라져요. 자기들 1대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완전히 선생님의 뒤에 줄을 서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을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소문은 전부 거짓이었다. 기성교회와 공산당이 꾸며낸 말이었다. 기성교회라든가, 신신학파라든가, 해방신학파라든가 그러한 것이 전부 배후에서 공산당의 공작으로 발생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선전을 해서 미국의 언론계, 세계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치려고 해도 그런 나쁜 소리는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옛날 이야기 같은 것은…. 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도 말라' 하고 누구도 듣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을 구할 길이 없습니다. 이건 벌써 굳어버린 공식적인 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 나라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한국으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돌아가지 마십시오. 제발, 한국에 돌아가지 마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자유세계가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룩한 그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예요, 세계 자체가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을 오늘 밤 이렇게 모이게 한 이것도 누가 이렇게 했어요. 미국도 하지 못해요. 공산당도 못 해요. 누구도 못 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누가 만들었는가? 레버런 문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끌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싫더라도 이 길을 흠모하고 따라가지 않으면 장래가 없습니다. 이것을 부인할 때에는…. 이것을 부인하고 타도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가 정도(正道)라고 할 수 있는 변명의 방도를 발견해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변명의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 섰을 때에는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명문대학을 나왔어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형편없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지식이라든가 자기를 높여 생각하다가는 다 떨어져 나갑니다. 떨어져 나가면 비참하게 돼요. 왜 그렇느냐 하면 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되어져 왔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20년, 30년이 지나면 세계적인 리더로서 당당하게 됩니다. 그냥 하더라도 자기들은 이론적으로 집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예요. 스마트한 남자입니다.
왜 이러한 생애로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가? 틀림없으니까.
인간이 어떻게 있는가? 세계가 어떻게 반대를 하든지간에 선생님 앞에 반드시 무릎을 꿇습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고 있고 그렇게 돌아가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당당히 40년간에 걸쳐서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이 세계적인 기반은 보통으로 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국가도 못 할 일을 한 것입니다.
일본은 레버런 문이 한 그 실적으로 해서 `아, 정부도 할 수 없는 일을 했다!' 한국도 `동양인이 서양사회에 가서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다니…' 하고 있다구요. 환영을 받으면서 한 게 아니예요. 정면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그 나라에 그만한 기반을 닦았고 초민족적인 혈족(血族)들을 묶어서 오색의 자녀들을 낳게 했습니다. 그 아들딸들이 앞으로 어디로 가요? 그 자체가 기적인 것입니다. 후손은 훌륭해요. 천운(天運)을 띠고 모두들 태어납니다.
여러분! 겉은 훌륭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용이 문제예요. 보자기는 아무래도 좋아요. 무엇을 싸는가? 그것입니다. 보자기에 금, 은 등 보석을 싸서 줘도 그 선물을…. 여러분들이 몰라요.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는 처음에 아이들이 다이아몬드를 노리개로 삼아서 던지기도 하고 많이 가지고 놀았어요. 그러던 그것이 다이아몬드였어요. 모르면 다 그래요.
여러분들이 점점 나이 먹게 되고, 또 아이들도 갖게 되고, 그럴 때의 가정을 한번 생각해 봐요.
미국의 가정들, 이거 비참합니다. 남자 여자가 매일같이 바뀌어요. 그것이 사회에서 당연한 것으로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이런 사탄적인 말세의 극단(極端)에 섰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멸망입니다. 다음 차례는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큰 붉은 글씨로 `역사는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엄중한 경고를 남기고 이 세계는 멸망해 갑니다. 망하지 않으면 우리가 이런 세상은 멸망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 두 사람, 두 사람이 세 사람, 세 사람이 열 사람…. 120명의 목표를 세워서 종족권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늘로부터 특권을 내려 주었다고 하면, 그것은 여러분을 낳은 부모, 그 부모보다 더 높은 메시아의 자리에 올려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예수님 대신에 무엇을 하겠느냐? 여러분의 부모를 아담 해와 대신의 주(主)로 완전히 바꾸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복귀한 자기의 한 가정의 바른 부모로 섬에 따라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메시아로서의 친권(親權)을 상속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원리에 입각해서 말하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결과주관권은 장자권 복귀에 의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비교해 봐요. 세계적으로 사탄을 패배시켜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세우고 `이제 그대는 하늘의 자녀이니까 나는 천사장의 자녀로서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는 그러한 기대를 복귀한 위에서 결과주관권을 직접주관권이 주관하게끔 되어 있어요. 무엇에 의해서요? 부자관계에 의해서…. 장자권복귀에 의해서 맨 처음에 난 아이나 다음에 난 아이나 해와와 아담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예요.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족, 혈족을 연결하는 섭리시대로 돌아왔으니까 애원섭리시대(愛援攝理時代)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적자, 해와로부터 이렇게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적자(嫡子)를 통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아벨이 승리한 기반을 갖지 않으면, 장자권을 완전히 복귀하지 않으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설 곳이 없는 것입니다. 해와는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째 아들, 즉 사탄의 아들을 낳아서 장자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는 수 없이 차남을 중심으로 탕감복귀의 길을 지금까지 더듬어 나오신 것입니다. 그거 누가 책임을 지느냐? 해와입니다. 따라서 적자가 승리한 기반을 세계적 기반으로 해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된 위에 아담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아담이 또 하나된 위에 하나님이 서시게 됩니다. 종적 탕감의 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원리에서 배웠지요?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적자, 해와, 아담,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그 기반을 연결짓는 것입니다. 연결지어 피라밋과 같이 만듭니다. 거기에 돌을 놓고…. 몇천 년 동안 돌을 놓으면 굴러 버리고 굴러 버리고…. 계속 그렇게 해서 세계에 종교라는 잔해를 남겼어요. 비애의 종교역사를 엮어 나왔습니다. 그런 중에서 인간이 보고 싶은 곳, 하나님이 보시고 싶은 곳을 보자마자 하나님은 비참한 역사의 과정을 지나 오셨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볼 때마다 그런 아픔을 아니 느낄 수가 없으신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였던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어떻게 하였던가? 아버님이 아니 계셨다면 아무것도 아니 되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까지, 그리고 법왕청까지 만들어 가지고 내적인 왕과 외적인 왕을 중심으로 연결하여 하나님을 가인 아벨권의 기반에 부모로서 맞이해야 했는데도 거기에 해와가 없어요. 지상의 부모가 없어요. 지상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왕이 되실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선생님 이외의 사람은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종교가로서 박해를 받은 것입니다. 생애에 단 한번도 기쁨이라든가 놀이라든가 휴식이라든가 자유자재로 한 일이 없었습니다.
빚을 지면 채권자에게 돈을 갚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선생님이 꼭 그러한 입장이예요. 그것을 갚지 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갚지 않으면 사방팔방에서 사탄이 참소를 해옵니다. 이렇게 남겨진 빚을 누가 갚아요?
통일교회 식구들 중에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없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져요. 그러한 자리에 서는 그 자체가, 즉 선생님 자신이 종의 종의 자리에 선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일본의 빈민굴로부터 폐품 수집… 뭐 다 해왔습니다.
생일날에도 3일 이상 금식을 하고, 옷도 누더기를 걸치고 설교를 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가두에도…. 복귀입니다, 복귀. 종의 종으로서도 세계적인 박해를 받았습니다. 사탄이 `싫다', 어디에 가더라도 `싫다' 할 정도였습니다. 거기서부터 종의 자리, 그다음엔 양자….
양자는 혈통이 달라요. 양자가 되려고 할 때에도 자신이 양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혈통이 다른데 어떻게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겠어요?
부모의 입장도 곤란하고 자녀의 입장도 곤란한 것이 의붓아들이예요. 한쪽 부모는 같아요. 어머니가 둘이라든가 아버지가 둘이라든가 하는 그것은 심정적으로 십자가예요. 보고 싶지도 않아요. 재혼한 여자 입장에서 말한다면 전남편과 결혼해서 남긴 자식은 보고 싶지도 않은 것이예요. 그와 반대의 입장에서의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심정세계의 십자가인 것입니다, 그 아들은. 가정을 누가 통과하느냐?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해와 이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자는 자기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해와를 이끌고 오는데 여러가지 참고 참으면서…. 그 여자를 가호(加護)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전통을 세워야 할 그 책임분담…. 전통을 세우는 데는 실패한 아담의 책임이 있으니까 할 수 없이 괴로운 일도 참고 넘어서…. 해와의 기반을 완전히 자녀와 일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그는 아무것도 알고 싶지 않고 `여자로서 그런 내용까지 알고 가지 않더라도 괜찮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것은 안 됩니다. 해와를 통하여 우주복귀의 장자권을 세우고, 그 장자권복귀의 책임을 부여받은 해와는 장자와 차자와 하나가 되어서, 울면서…. 헤어진 부자관계이고 자녀관계이니까 울면서 끌어 안고 `아버님, 어머님 먼저 가세요! 형님 누나는 그다음에…. 나는 세번째 가겠습니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하느냐 하면, 그것은 차남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법에 따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면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고…. 장자도 모릅니다. 하늘의 법도 모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여기 이 최씨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마음대로…. 전화를 하면, `아, 선생님! 전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선생님이 전화를 걸었는데 자기의 말을 먼저 해요. 그렇게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 있어요.
장자도 누가 가르치는가? 차자권을 가진 하늘편에 선 자입니다. 그는 장자의 십자가와 어머니의 십자가도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져 준다고 해서 감사할 필요도 없어요. 1년, 2년, 3년…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갈라져 버리게 돼요. 하늘이 용서하지 않아요. 데리고 가버립니다. 영계로 데리고 간단 말이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가정은 비참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떠한 문제가 있더라도 불평하면 큰일납니다. 그 천적인 법을 지키면서 교육해 가는데, 울면 안 돼요.
지금 여러분도 그렇지요? 코디악에 선생님이 왔을 때, 여러분들 그렇지요? 매일같이 뭘해요? `우리들은 공장에서 죽도록 일하고 있는데 공장은 그저 한번 두번 지나쳐 버리고 돌아다 보지도 않고, 주인으로서 뭐야?' 하겠지요? 그러나 그럴 틈이 없어요. 왜 그렇게 하는가? 여러분들을 부리는 선생님은 여러분 이상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숙제입니다. 그것을 해 놓지 않으면 우치(愚痴;푸념, 쓸데 없는 한탄, 한탄거리)인 것입니다.
몇 번이라도 바다를 헤매면서 이 미국 사람들이 가지 않은 곳을 개척하여…. 이 코디악 개척을 선생님이 했어요. 킹 새먼(king salmon;북태평양산 대형 연어) 잡이 따위도 선생님이 지시했어요. 멍청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녀들의 혈육을 짜는 일은 하지 않아요. 빚을 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했다 하더라도…. 오늘도 그랬어요. 파도가 몰아쳐 와서 도중에 돌아왔지만…. 그래도 `엄마! 같이 가자'고 해 가지고…. 그 내용은 말을 안 해요. 선생님이 무얼 하고 있는지 몰라요. 마음속으로 `왜 비가 오는 때에 바다에 나가는가?' 보통사람 같으면 나가라고 해도 안 나갈 판인데, 왜 나가지 마라 하는데도 나가는가 말이예요. 사명이 있어요. 전력을 다해서 킹 새먼을 잡아서 이것을 만회해야만 해요.
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사랑의 심정으로 그것을 먹여주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또 만나주고 싶은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그것이 선생님인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다에 있을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고기를 좋아해서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지금 바빠요.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날마다 6만 명 이상이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이 사람들을 누가 책임져요, 선생님마저 지상에서 생각해 주지 않는다면? 뒷날 죽어 영계에 가면 그들이 선생님에게 감사할 거예요.
40년 전부터 그 말씀을 발표하여 세계에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전의 그대로예요. 우리는 나라를 넘어서 왔는데 그것도 모르고…. 악마가 악선전을 하기 때문에 그들은 알지 못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만약 좋은 방향으로 선전했다고 한다면, 선생을 모시고 영계에 와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런 자들이었지만…. 그들을 깨부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격렬한 전투에서 전사한 자들이여! 세계 최대의 사탄과 하나님의 전선의 제일선에서 만나서…. 격렬한 싸움이예요. 죽은 전승자(戰勝者)들이 선생님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서 있어요. 불평을 말아요. 영계에 불평의 잔당(殘黨)을 남기는 따위의 말이 있어 가지고는 지상에서 전면적 해방운동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십자가를 메고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서도, 육지에 가서도 잠잘 시간을 아껴서…. 어떻게 해서라도 잘 시간을 줄이는 거예요. 놀 시간을 줄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없도록 하는 거예요. 그것이 생애에 걸친 숙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되는대로 할 수 없는 것이예요. 이기느냐 지느냐의 싸움인 것이예요. 일본에서도 천하장사를 판가름하는 세끼가하라(關が原)의 대결전이 있는데 한 걸음만 늦어도 지고 말아요.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심각한 자를 비(雨)가 보고 태풍이 봅니다. 오늘도 킹 새먼을 잡으러 한 반쯤 갔는데 그만 파도가 거칠어지는 바람에 돌아왔어요. 탕감이예요. 옆의 아내도 모르고 자식도 몰라요. 지금까지 그러한 길을 더듬어 왔어요. 자기 자식들에게 훌륭한 환경을 만들어, `아버지의 죽음은 그랬었다'고 확실히 증명해 보일 때까지는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각한 가운데서 생애를 걸고 이러한 탕감의 8단계를 끝마친 것이예요. 개인적 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탕감까지….
미국 대통령, 선생님 손으로 수습할 거예요. 선생님이 없다면 미국이 일어날 수 없어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생각해 봐요. 14년간에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써 선거해서 승리할 수 있게 하는 힘의 기반을 미국에서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말뿐이 아니예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 최고의 지도자들은 12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성취한 위대한 업적에 대해 경탄하고 있어요. 이제 와서들 알게 된 거예요. 역사가가 쓸 것이예요.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을 해냈어요? 선생님 혼자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셨어요.
이렇게 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장자권을 복귀하자는 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이 장자…. 타락 전에 아담, 해와 그리고 세 천사장….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그리고 주위의 세 천사장들인 중국 소련 미국이 아주 꼭 그 결실체로서 그것을 총합체에서 빼서는 아니 되는 것과 같은 협동체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들을 리드하느냐? 미국이 아니예요? 중공이 아니예요? 소련이 아니예요. 일본도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통과해서 지나가 버릴 수 없는 진리로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아직 성공하지 못 했어요. 50명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8년간 고생했지만 이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자립할 수 있겠어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이 정도의 사람이 모여서 이런 생활환경이라든가…. 자기가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을 중심삼고 적자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적자의 기반으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기반을 만들어 주었는데, 그것을 끌고 나가면서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아요. 부끄러운 일이예요. 여기서 그만두면 모든 것이 허사예요. 그대로 보내 버리면 없어져요. 사라져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부터 나라를 분별할 거예요. 기반을 닦으면 그 나라의 장차 굶어죽는 것을 방지하는 길을 여러분의 손에 의해서 열어 나가려고 해요. 그것을 선생님은 원합니다. 알겠어요?
30, 40세도 안 되지 않아요? 30세! 여러분들 같은 30대는…. 선생님은 30대에 감옥에 있었어요. 32세까지…. 비참한 역사에 쫓기는 고아와 같은 신세 가운데서도 충성심을 가지고 이렇게 심정적, 종적인 탕감 8단계의 오르막길을 넘어온 것입니다. 보통일이 아니었어요.
원리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승리하는 날이면 무한한 가치의 것이 생기는 거예요. 미국과 바꾸더라도, 지구 전체와 바꾸더라도…. 지구 전체의 크기만한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예요. 바꾼다손 치더라도 하나님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라도 만드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심정만이 바꿀 수 있을 뿐, 그 외에는 이런 것을 그냥 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심정의 왕자(王者)는 누구예요. 선생님 이외에는 없지요? 탕감복귀 하는데 있어서의 심정의 눈물겨운 비참한 역사를 누가 풀 수가 있어요?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을 때, 슬픔을 안고 엎드려 소리를 치며 울지 않을 수 없는 심경에 서서…. 누가 책임을 지겠어요? 하나님이 지신다고 대답해서는 안 돼요. 내가 책임을 지는 것이예요. 그렇게 하는 데는 매일 매일 생사를 걸고 죽느냐 사느냐의 싸움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생애를 걸고, 그것이 선생님의 각오였어요. 알겠어요?
죽으면, 뜻길에서 싸우다가 죽으면 큰 영광이예요. 한평생, 70세 100세…. 죽기까지 계속한다는 것은…. 그 동안에 인간은 자기 자신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예요. 사탄적인 현세의 자기 자신을 영원히 믿는다는 것이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자신을 믿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옥중옥(獄中獄)에 들어가요. 왜냐? 뜻이니까. 지옥의 문 밑창을 깨부수기까지 미국을 향해서 선생님은 당당히 침투하는 거예요. 미국, 사탄의 밑창을 드러내서…. 레버런 문에 연결되면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멸망이예요. 소비에트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지금 유명한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으니까 불원간 세계는 소용돌이 속에 들게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듯 위대하다면 위대해요. 하늘에서 보았을 때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그런 사람이, 한 아들이 지상에 와서…. 비참한 자리예요. 얼마나 눈물겨워요! 엄청난 고통을 겪으면서 이를 악물고 싸우기를 몇천 번…. 힘든다든가 해서 머리를 젓고 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 자기의 나라, 아내, 자녀들이 사탄을 따라서 참소해요. `나는 거기까지 간다!'고 하는 그러한 각오를 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를 당당히 이어받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리하여 동서남북, 모든 종횡의 8단계 탕감노정을….
사랑과 하나님에 결부시키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이 필요해요. 인간은 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 또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을 잡는데 따라서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잡는데 따라서 하나님도 사람을 붙들어요. 그것이 창조이상인 동시에 뜻입니다.
뜻이 도대체 뭐예요? 인간 최대의 이상완성입니다. 그것이 뜻의, 뭐예요? 창조원리로 말하면 뜻은 뭐예요? 4위기대 완성. 바로 4위기대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4위기대인데, 간단히 알 수 없어요. 가미야마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아무리 신학을 공부해도 몰라요, 하나님이 뭔지 몰라요. 하나님이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우리는 하나님이 있다든가…. 그런 걱정이 없어요. 하나님과 같이 매일 살아가는데 뭐. 그렇지요?
그래서 탕감복귀원칙에 따라서 장자권복귀를 지금까지 하나님은 수백 만 년…. 인류역사를 1천만 년이나 연장해 나오고 계시는 거예요. 몇백 만 년이 아니예요. 1천만 년까지도 보고 있어요. 1천만 년 이상이예요, 인간의 역사는. 그건 역사적 유물이 없어서 그렇지…. 그동안 하나님은 한 사람도 구하실 수 없었어요. 한 사람의 아담완성도 하지 못한 거예요. 사탄이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계를 복귀하는 데는 동서남북, 팔방 세계가….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팔방 민족을 수습해 가지고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방을 중심삼고, 하나를 중심삼고 네 방향…. 4대 종교, 4대 성인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서는 4대 성인을 통합하는데 지상에서는 4대 성인의 발판이 하나로 되지 않는 것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말세를 중심으로 해서 섭리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벽(壁), 모든 종교의 벽도, 나라의 벽도 다 닫아버리고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는 문만을 열어놓는 그러한 작전을 펴시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1988년을 한계로 해서….
1989년은 새로운 시대의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말이예요. 8월말이지요? 8월말! 그것은 새로운 시대의 말이예요, 1월, 2월, 3월, 4월…, 8개월 동안에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끝냈어요. 그래서 작년의 결혼식, 교체결혼식,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 등 여러 가지를 했지요? 총합 탕감조건 수립이예요. 모든 것을 이렇게 해서 8월에 끝냈습니다. 해상, 수상까지 연결해서 말이예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쭉 해 나왔어요. 작년부터 금년은 해상을 향해서 쭉….
사탄이 말이예요, 여기도 중요시해요. 여기도 말이예요, 플로리다도 중요한 책임분담지인데 해상사건이 있었어요.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그래서 해양세계는 이제부터 선생님쪽에서 주관해요.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해요. 지금 그 부인도 와 있지만 말이예요, 그 죽은 식구 이상으로 바다에서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그 사람의 가치도 선생님을 발판으로 해서 올라가요. 그 조건기반을 갖지 않고는 올라갈 수가 없는 것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작년에 바다를 전부 돌았어요. 하와이로부터, 멕시코해로, 동태평양, 그리고 로스앤젤레스로, 글로스터로 쭈욱…. 한국에서는 제주도! 전부 돌았어요. 그러니까 바다를 연결시킨 거예요, 바다를. 그래 가지고 육지로 돌아왔지요.
그런 것을 전부 수습해서 정착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늘의 섭리시대는 부모의 시대, 사랑의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정착이예요. 사랑!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탕감복귀…. 종교역사를 통과하는 데, 죽음을 구(求)하는 것 같은 일은 없어요. 죽음을 맞이하는 일은 없어요. 눈물을 흘리는 일은 없어요.
지금은 그냥 따라가게 되면 교육을 받아서 박사가 되는 것과 같이…. 원리의 길을 그냥 밟아서 열심히 가면 이 천상인격완성, 지상인격완성이 되고, 나라를 통하는 시대가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애원섭리시대로 변해 갑니다. 원리에서 보았을 때 원리결과주관권을 넘고 직접주관권 내의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된 기준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녀와 함께 부모와 함께 연결되기 때문에, 그 종족권이 아니라 부모권복귀시대가 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부모는 나라의 부모에게 명하고 나라의 부모를 임명할 수 있도록…. 책임분담 5퍼센트를 다 하게 되면 축복가정이 선임됩니다. 그 가운데 대표가 나라의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가 복귀된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 바뀌어집니다. 무서운 일이예요.
하나님의 6천 년에 걸친 섭리를 위해 다 희생하고 선생님마저 희생하고서 결국은 타락한 아담가정을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부모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이 아담의 자리에 서서 복귀한 소생 아담이 되고, 예수님은 장성, 여러분 종족은 장성, 완성, 선생님은 나라를 중심삼고 완성….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세계적으로 되지요? 그래서 부모님의 상속권을 물려받는 위대한 시대로 진입한 것입니다. 부자(父子)가 하나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사탄세계는 손을 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디스코 댄스라든가 술이라든가 그러한 것이 싫어지게 돼요. 때가 오면 냄새가, 냄새가 싫어요. 먹었을 경우에는 토해내기도 하고…. 그러한 영적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불륜의 사랑을 하게 되면 같이 사랑을 하다가 죽는다든가 하는 일이 많이 있게 돼요. 그러한 일은 자동적인 환경에 의해 수습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작용하여 그 하늘을 뒤집어 엎고 지상인간을 파괴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말이예요. 영계의 선한 조상과 천사장이 유대를 맺어 가지고…. 지상을 강제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동적인 거예요. 자유환경에서의 소화, 지도 시대로 들어가요.
코디악도 그렇지요. 여러분 여기에 와서 몇 년간이예요? 8년간 박해를 받으면서 쭉 아무 말 없이 열심히 활동한 결과로 코디악시로부터 환영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적인 소화예요. 일본 같은 경우를 보면, 승공연합이 일본을 책임져야 한다고 지식인들이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은 문선생을 중심삼은 통일교인이 아니면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노골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얼마나, 어느 정도 필요해요? 여자로 치면 남편 이상…? 응? 「예」 왜 그래요, 왜? 세계를 찾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있으면 남편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적 메시아를 통과해서 간접 메시아권에 연결되고 완성권 메시아의 자녀가 되어 사랑을 연결함으로써 참부모의 상속권을 상속받기 때문에 참부모의 것이 자기의 것으로 됩니다. 참사랑으로 인하여 상속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동거권과 동참권을 갖고 있습니다. 참으로 사랑하는 자는 어디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든지 참석할 수 있습니다. 생애가 계속되는 한 영원히…. 따라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함으로 인하여 상속권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기가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고 하는 증거를 가졌을 경우에는 하나님의 것은 누구의 것이 되느냐? 상속권을 갖고 있는 자기의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의 부모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는 부모가 사랑하는 자, 부모의 심정권에 일치하는 자입니다. 아들딸이 그렇습니다. 자녀 자체가 태어나는 것은 어머님과 아버님이 사랑할 때의 동참성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동참자! 똑같이 출발합니다. 그것은 자녀가 중심입니다. 어머니가 중심도 아니고 아버지가 중심도 아닙니다. 부모의 사랑에 의하여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부모의 사랑의 실체를 묶은 그 결실체로서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랑에 일체화된 기준에 선 자녀이기 때문에 그 자녀는 당연히 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곳은 어디라도 동거, 동참해서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자녀들이 식구가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도 뒤에 와서 `엄마, 아빠!'라고 하면, `너, 뭐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서 와라! 환영한다'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혈통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상속권과 모든 것을 동참, 동거권에서 가지고 상속권을 거기서 앞을 내다보면서 지켜 나가야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볼 경우, 지금은 사랑을 중심삼고 장자와 차자가 본래의 해와의 품속으로 돌아가 하나가 돼요. 그래서 이것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어머니는 그래서 고르바초프와 부시를 안고 돌아가야 합니다. 자기의 아내와 자기의 딸이 아니예요. 어머님을 모신 자가 아내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옷이나 먹을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일이예요. 어머니의 사명이예요. 지금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련과 미국과 중공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그것이 당면한 사명이예요. 그런 것을 몰랐다고 하면 큰일입니다. 주저하면 자녀들이 나빠집니다. 자꾸 자꾸 후퇴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심각해집니다. 선생님의 가정에도 그런 배후관계가 아직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항상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 규정을 지키면서 충실하게 뜻을 따라가지 않으면 이 세계를 원리결과주관권 내로 복귀할 수 없어요. 거기에는 여러 문제들, 즉 정치문제, 경제문제, 기아문제 등이 있습니다. 우선 6만 명이 날마다 굶어 죽는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세계의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왕이 아니라 세계의 대통령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이라도 해보는 사람도 없잖아요! 생각해 봐요. 일년에 1천8백만에서 2천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굶어 죽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볼 때…. 선생님은 철저한 3식주의예요. 후식 같은 것은 안 먹습니다. 디저트 같은 것은 안 먹어요. 선생님은 테이블 위에 있어도 안 먹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옷도 이런 거예요. 넥타이 같은 것은 안 맵니다. 사람들이 넥타이를 매는 그 돈을 모두 모아서 세계를 구하는 데 쓰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화장실에 가도 휴지를 두 장 이상 안 씁니다. 가능하면 한 장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낭비하는 것은 죄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일정량의 소모품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 쓰면 죄예요. 우리는 남기고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이 그것을 빚으로서 상속받습니다. 누가 말을 해서 교육해 줘요! 교육 이전에 원리가 선생입니다. 자연이 선생이고, 바다가 선생입니다. 이렇게 해서 알래스카에서 지금까지….
지금 일본에서 아시아 부인연합을 만들고 있습니다. 유명인의 부인들이 다 모이고 있지요. 문선생님을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오지 말라고 합니다. 전일본의 여자를 대표하여 엔 에치 케이(NHK)에서 원리강의를 해서 원리를 듣지 않으면 참석도 안 시켜 줍니다. 만나 주지도 않습니다. 원리도 모르는 사람을 식구로 만나 줄 수 있어요? 사탄권에 빠져 있는 그런 사람들을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섭리시대가 끝나고….
여러분이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이 혼자서 미국에서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 배후의 고생을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매일 바다에 나가는 것은 일부분일 뿐입니다. 일부만 보고서…. 선생님은 안 해본 일이 없어요. 학자세계로부터 문화세계, 예술세계, 교육세계 등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사상세계까지도…. 그 기준에서 여러분도 여기서 교육받고 활동하고….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다갔다 해요? 선생님을 40년 가까이 따라 나온 사람도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매번 새롭습니다. 제멋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를 확실히 알았을 경우에도 거기에 서기 전에는 군소리 하지 말아요! 세계를 복귀하기까지는…. 알겠어요?
미스터 최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하나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여러분, 고생했어요, 그들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중국 사람, 미국 사람 등 세계 사람들을 끌고 갈 책임자가 될 수 있게끔…. 돈이 없어서 굶어 죽을 정도의 긴박한 상태에 있더라도 봉사하는 거예요. 심정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체험이었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미국도 지금 그렇습니다. 에이즈 때문에 지금 다…. 그 아픔을 느끼면서 하루라도 빨리 막아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젊은 남녀의 무책임한 윤리, 타락행위 등 남녀문제, 심각하지요, 미국의 남녀문제가…. 그들은 모두 그런 올가미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누가 해방시켜 줍니까? 선생님이 없이는 타개하지 못합니다. 그런 고생하고 있는 그 모든 사람들….
모두가 병자입니다. 경제적인 병자, 인적(人的) 병자, 애적(愛的) 병자…. 친구가 없고, 살 수 있는 주거가 없고, 의지할 데가 없고, 어디에도 마음을 두고 생사를 함께하면서 죽고 싶고 살고 싶은 곳이 없어요, 심정을 중심삼은 사랑이 없습니다. 모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해제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요, 단체입니다. 천지의 환자들을 고쳐 주는 단체입니다. 의사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원조해 주지 않으면 영인체들이 참소합니다. 지상의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참소합니다. 앞으로 참소받을 것입니다.
여러분! 코디악에 이만큼 있으면서, 백 명 이상 있으면서 뭐하는 거예요? 몇 집이나 돼요? 한 사람이 세 집씩만 맡아도 안 남아요. 몇 집이라구요, 전부? 1만5천이라면 몇 집이 돼요? 이 정도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러분 한 사람이 열두 가정을 맡으면 처음에 찾아가면 `퉤!' 하고 침도 뱉고 외국 사람이라고 자주 쳐다보기도 하고…. 다하고 뜸해지면 쓱―들어갑니다. 안방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주인이기 때문에 들어왔다가 나갈 때 왕이라는 것을, 왕자라는 것을, 공주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안 따라 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있는데, 깊이 들어가 보면 문선생이 참부모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쫓아도 도망치지 않습니다. 하늘의 왕자님도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동서 사방의 주위를 심정권으로 여러분이 커버하는 사명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심정권으로 축복가정을 여기에 파견했는데….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흘러갈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아요. 영계에 가서 그 축복의 가치를 중심삼고 미완성이냐 완성이냐에 따라서 참소와 탕감의 길이 남습니다. 그것을 다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까지 걸립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힘든 것을 피해서 가고 싶다고 한다면 선생님의 가정은 엉망진창이 됩니다. 통일교회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알겠어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돼요. 세계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며, 그래도 깨닫지 못할 경우에는 세계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최일선, 개인, 가정, 국가적인 최일선에 서서 탕감의 길을 가고 있어요. 세계에서 선생님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지요? 선생님이 탕감을 마치는 경우에는 활동을 하지 않아도 말이예요, 자기의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통일교회 이상의 혜택을 받아요. 그거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편한 길을 택했더라면 여러분의 마음이 떨어집니다. 선생님과 심정이 연결되지 못합니다. 산골에서 만난 산도둑과 같이 생각돼서 새롭게, 뭐 따르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요.
선생님은 금방 세계에 연결됩니다. 위성국가에서 지하활동을 하는 식구들을 생각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잠자리가 없어서 처마밑에서 밤을 새우는 통일교회 식구가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이 오늘 저녁에 선생님을 향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선생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하고…. 그런데 선생님이 쿨쿨 돼지같이 잠을 자면 그런 사람을 하늘은 원조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낮에도 빚을 안 집니다. 70세, 80세까지 연장입니다. 40세 때 끝나야 하는 것을 70세까지 연장해서…. 선생님은 마음대로 하더라도 아무런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여러분은 고생하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가 됩니다.
코디악에서도 그래요. 아직까지 훈련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침에 쓱― 배를 내서 선생님이 타고 왜 못가요? 선생님이 오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서 나오자마자 출발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기다리게 하는 그런 바보같은 짓이 어디에 있어요? 이 세상에서도 그래요? 아직 멀었어요.
이제부터는 알래스카에 선생님이 자주 안 올지 모릅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글로스터에도 튜나잡이를 모두 끝내고 하나님께…. 안 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씩 훈련장에 가 봐서 잘 안 되어 있으면 혼날 줄 알라구요. 지금 이만큼의 멤버가 있으면 선생님이 일일이 간섭치 않아도…. 선생님이 한 것 같은 전통적 사명을 상속 받아서 하나님의 세계, 부모님의 세계에 무엇인가 플러스될 수 있는 실적을 남겨야 하는 것이 통일용사로서의 생활방식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을 한 사람씩 보낼 때마다 모두 풀이 죽어 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각국에 열 몇 명? 32명을 세계 각국에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 돈을 가지고 왔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개척전도를 해야 돼요. 개척자, 개척 국가…. 32명, 언제 보내요?
그리고 여기서 모두 떠나게 될 경우에는 외부 사람들을 고용해서 대체해야 합니다. 코디악에서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무니가 고생하면서 가르쳐 주어서 모두 잘살 수 있게 해줘야 돼요. 물고기를 잘 처리하지 않으면 번영 못 합니다.
고기도 잡고 관광도 하고 선생님은 둘 다 하고 있지요? 피싱(fishing) 관광! 그래서 피싱 관광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무니로서 운전도 하라구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하라구요! 운전을 가르칠 수 있게끔 해 놓았어요?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누구, 누구 운전!' 지명하는 거예요. 미스터 최! 지금부터 준비하라구. 원 호프(One Hope) 같은 배는 문제 없잖아요? 문제가 있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잘 알고 있잖아요, 아버님이 선장을 만들라고 했는데…. 가미야마! 여자 선장을 몇 명 준비했어요? 이제서야 생각하고 있다구? 훌륭한 여선장들이 앞으로 수없이 필요해요. 여자 파일럿도 문제가 없어요. 단추는 누르면 됩니다. 그렇지요? 자동적으로 갑니다. 다 그래요. 그런 기계를 선생님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로오란(loran;자동항법장치)과 레이다, 그리고 전파가 가는 방향성을 추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개발하여 수산전시회에서 판매하고 있어요. 해양세계에서 선생님은 선두에 서 있습니다. 일본한테 안 집니다. 로오란은 크기 때문에 옛날에는 윗단을 보면서 밑부분도 맞춰야 했습니다. 지금은 한꺼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것은 비가 오거나 염수(鹽水)를 맞으면 큰일이 났어요. 그러나 지금 것은 완전합니다. 물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해도 괜찮습니다. 고급품입니다. 우리는 싸구려 같은 것은 안 만듭니다.
미래의 수산개발만능권을 향하여 준비해요. 앞으로는 그렇다구요. 앞으로는 비행기와 잠수함으로….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생활해요. 5, 6명의 가족 전부가 공중에 날아 올라가서 생활한다구요. 땅에서만 살 수 없어요. 살 땅이 없습니다. 집을 지을 곳이 없어요. 공중에 만들고, 수중에도 쭉 만듭니다. 너무 더울 때는 말이예요, 물속에 쓱 들어가게끔 해서…. 그런 것 문제없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돈이 들기 때문이 아닙니다. 장래에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돈 가지고, 뭘해요? 먹고, 입고, 세계를 돌 수 있으면 되지요? 세계를 돌아다녀 보고 싶지요? 말이 통하면, 다 이렇게 할 경우를 생각해 봐요. 영국도 우리 이웃이요, 우리의 세계입니다. 일본도, 독일도…. 어디라도 한 울타리 안과 같은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전부 그런 친척이 없으면 살 수 없게끔 되겠지요?
여러분, 애기들 낳았지요? 저 일본 여자들 애기 낳았지요? 그 애기들 절대로 일본 사람과는 결혼시키고 싶지 않지요? 일본 사람과 결혼시키고 싶어요? 대답해 봐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서도 나 같은 사람이 많이 있어요? 있지요? 너무 많아서 곤란해요?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선생님의 후손과 여러분의 자녀와 몇 대째에 결혼시킬까? 그것은 수수께끼같이 생각될 겁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자들을 보면 `저런 타입의 여자는 어떤 아이를 낳을 것인데, 앞으로 우리 며느리가 낳을 아이를 보면…' 그런 식으로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니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민족 차별은 사탄의 짓입니다.
여러분, 어디의 여자예요? 코디악을 통과해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여자입니다' 라고 대답하면 안 돼요. 어디로 가요?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입니까? 본향의 땅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본향을 중심삼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그 본향의 땅에서 돌고 도는 거예요. 평면이 구형이 되기까지…. 그러면 본향의 기점을 중심삼고 세계는 어디라도 연결됩니다. 본향의 신전(神殿)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영주하게 되면 그것이 이상향이 됩니다. 간단하지요?
가미야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얘기해 봐! 선생님은 잊어 버렸다구. 「혹시…?」 혹시…? 혹시, 뭐야?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저, 모두가 나간다는 말씀입니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세계가 하나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 지금! 사랑을 중심삼고 평면과 평면을 연결시키면 입체구(立體球)가 됩니다. 구체(球體)을 중심삼고 사랑의 한 세계로 통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경도 나라도 모두 없어진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요.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모르면 어찌 하라는 말이야? 선생님은 일본 말을 잘해요. 학생 시절에는 일본 사람들한테 안 졌어요, 빠르기도 3배, 3배이상 말합니다. 지금 영어도 그렇습니다.
자, 결론지읍시다. 늦었으니까. 내일도 또 배 타고 나가야 합니다. 오늘 킹 새먼을 잡으려고 가던 도중에서 돌아와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아침 일찍 나가서 또 킹 새먼하고 싸워야 돼요. 내일 날씨가 어때요? 「아직 체크를 안 했습니다」 미스터 최도 피곤하지? 지치면 안 돼요. 그러면 낙제예요. 「밤 늦게까지 언제나 체크하고 있습니다」 훈련이 잘 안 된 남자만 있군 그래. 왜? 이래 가지고 관광사업을 하겠어요? 여자 50명 전부가, 부인들 전부가 전도해서 누구 누구에게 배당하면 10명, 20명, 30명, 40명, 50명…. 완전히 조종하는 거예요. 남자는 일하고….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생활기반을 닦아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부모한테 자랑을 하면 부모도 복귀할 수 있어요. `이야 장하다! 나는 꿈에도 생각 못 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손은 들지 않고 고개를 숙여요? 부끄러워서? 왜 손을 들지 않아요? 들고 싶지 않아요? 속일 수는 없습니다. 금방 알아요, 선생님은.
공장주변도 깨끗이해야 합니다. 뭐예요, 그게? 선생님이 배를 세우는 자리가 뭐예요, 그게? 매일 몇 사람이 달려들어서 왜 못 파요? 못 파요? 돌 하나씩 해서 담을 만들면 배는 자유자재로 들어옵니다. 뭐예요, 그게? 더러워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공장을 출입할 경우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고 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조그마한 것까지도…. 말도 못할 정도로 꼼꼼합니다. 공장에 가도 어디에 가도 전문가입니다. [워싱턴 타임즈]의 레이아웃(layout)이 5년간 일등을 계속해 온 것도 선생님이 다 코치한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의 틈이 없습니다. 자기가 모르는 것은 지도할 수 없습니다. 배 만드는 것까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지지 않습니다. 3배, 4배 연구합니다. 생각합니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를 상속합니다. 그렇지요? 말은 안 해도 실행을 중요시합니다.
실적주의자는 천하를 지배합니다. 실적에는 국가도 머리를 숙입니다.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미국 자체도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은 실적에 있어서 천하 제일이예요. 뽐내던 사람이 머리를 숙입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어떻게 했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 것처럼 열심히 했습니다. 알겠어요? 과정에서는 모두 웃습니다. `무엇 때문에 저렇게 열심히 하느냐?'고…. 여러분은 목적을 안 봅니다. 놀지도 않고 쉬지도 않습니다. 나는 몇 년 뒤를 내다봅니다.
사람이 필요할 경우에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붙잡아서 씁니다. 하나님은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디악에 온 사람들은 앞으로 어디에 가더라도 코디악의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훌륭한 부인으로서, 어머니로서 그 마을, 그 면, 그 군마다 이름이 널리 알려져서 존경받는 부인이 되고 어머니가 되겠다고 하는, 나라의 훌륭한 전통을 세우는 어머니의 역사를 지키겠다고 하는 희망을 갖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도 특별히 여러분과 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저것, 다 들어가지요? 팔정식…?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에서 8수가 정착을 못 했습니다. 인류역사 7천 년 역사…. 8수는 하늘에서도 동그라미 땅에서도 동그라미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다음 첫해의 8월은 중요합니다. 중요한 8월말에 그런 천주적인 정착을 발표한다고 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어요?
섭리시대는 장자권복귀와 더불어, 뭐라구요? 부모권 복귀! 부모권을 복귀함으로써 왕권복귀가 이루어집니다. 심정, 주권, 천주복귀….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가고 사랑의 세계가 옵니다. 민주주의로 하나님, 대통령, 재림주, 참부모를 살 수 있어요? 선거로 할 수 있어요? 사랑의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발표를 장황하게 한다고 해도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팔정식이 지상에 천상에도 정착 못 합니다. 선생님의 기도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기도로 말미암아 알래스카의 여러분과 일체가 되어서…. 통일교회 전식구를 대표해서, 인류전체를 대표해서, 각국가대표, 천상 모든 것의 대표가 된 입장에서 선생님이 기도함으로써 이것을 선포한 것이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기도합시다. 마침 열두 시군요. 때마침 끝났어요. 끝냅시다.
하나님 아버지! 기나긴 섭리노정이 얼마만큼 고통스러운 길이었던가 하는 것을 하나님 자신도 알고 계시고 여기에 있는 참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더듬어 간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의 길이며 탕감의 길이었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 자신은 알고 계시오나 하나님에 의한 섭리시대에 있어서 당신이 이끌어 주신 자녀들은 이 길을 가면서 그 내용도 모르고 다만 지시에 의해서 믿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이상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 자신도 잘 알고 계시며 또한 사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아담의 입장이고 사탄은 천사장의 입장이므로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지배하고…. 천사장을 사랑한 다음에 지배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조건에 걸려서…. 종교권은 사탄의 최후의 천사장권으로서,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 최후의 고개를 바라보고 싸워 나온 역사의 비참한 종교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것을 탕감하시고…. 나라나라와 세계에 막혀 있는 모든 것을, 국가와 국가 사이에 가로놓여 있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늘 땅의 갈라져 있는 모든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습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뿐이 아니고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서 방방곡곡 어떠한 사람까지라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서 사탄의 벽을 깰 수 있는 승리권을 확대해 나가게 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 기반에 있어서 세계 150개 이상, 160개 이상의 종족권, 국가권을 넘어서 수만의 식구를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포함에 의해서 금후 장자권복귀는 물론 부모권복귀와 함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함과 동시에 지상의 가정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가정적 완성기반, 예수님의 가정적, 종족적 메시아기반, 국가적 재림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천지가 함께 일체적 왕권을 복귀하고 우주적으로 완성하신 하나님의 왕권시대까지 이루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우리들의 사명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오늘밤 이 알래스카의 땅에서, 이 코디악의 교회, 이 자리에서 분명히 이러한 행사를 중심으로 해서 8월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있어서 8의 글자가, 8이라고 하는 수가 정착하는 식을 가지게 된 것은 이 알래스카의 자랑이고 코디악의 자랑이며 이 장소의 자랑이라는 사실을 각자가 자각하면서 미래를 향해서 부끄럽지 않은 동참자의 자격을 당당히 지상에 넓혀나갈 수 있도록, 천상에 덕을 끼칠 수 있도록 인연을 짓는 일이 되어서 선조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인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그런 후손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밤 아버님을 통해서 들은 모든 것에 대해서 손을 들어 맹세하고 이후에도 이 땅에 있어서 해 놓은 실적의 기준이 자기에게 없다고 할 때는 알래스카의 땅에 있었던 그 시대가 부끄러운 것이므로….
이 새로운 커플들을 32개 국에 보낼 것을 이제 발표하려고 하오니 그 미래의 길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늘 땅이 함께 응원함으로써 자기의 선한 조상과 자기의 인연에 통하는 지상의 양심적인 동료들을 결부시켜 주셔서 가는 곳곳마다 성공의 길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각자의 방법에 원조하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이후에도 그 미래를 부탁드리오니, 이 땅을 지키고 이 주(州)를 지키고 이 미국을 지키고 이 자유세계를 지키고 이 지상을 지켜서 천주와 함께 하나님의 기쁘심의 세계가 차고 넘치도록 보호 장려하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오늘밤 이와 같이 해서 팔정식을 지금…. 종적 횡적 탕감기준을 끝내고, 세계적 천주적으로 이것을 설정하는 것을, 참부모와 함께 이 알래스카 식구들이 일체가 되어 선포하는 것을 온 천주는 듣고 수습하여 미래의 세계에 인연을 확대함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용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만민해방과 자유권을 발표하여 애원섭리시대에 들어가는 부모권복귀와 함께 가정권 국가권 지상권을 지켜보는 모든 내용이 발표되어 참부모와 함께 이름의 부활과 더불어 나타나는 모든 것이 환영 가운데 영계와 함께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일동, 아무쪼록 참부모님에 의해서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최후의 목적점에 도달하여 왕권복귀를 중심삼고, 하나의 왕족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가 될 수 있도록 금후 천계와 지상을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 팔정식 선포와 함께 참부모의 이름으로 공개하며 당신 앞에 선포함과 동시에 헌납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람을 두고 보면 같은 것이 뭘까요? 같은 게 많을 거예요. 사람이 같다면 서양 사람들 눈하고 동양 사람들 눈하고요? 코만 해도 서양 사람들은 높고 동양 사람은 낮지요.
자, 그러면 같은 것이 뭐예요? 피는 어때요, 피? 또 신경계는 어때요? 사람에게 있어서 피와 신경이라는 것은 귀중한 것인데 귀중한 것은 다 같다 이거예요. 그거 뭐 형이야 물론 A형 B형 무슨 AB형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 빛깔이라든가 모든 본질에 있어서는 같다는 거지요.
또 그다음엔 뭐예요? 소리, 목소리예요. 미국 참새 소리하고 한국 참새 소리하고 같아요, 틀려요? 그다음엔 소, 소를 두고 보면 미국 소라든가 이 동양 소하고 서양 소하고 우는 것이 달라요? 「음메―」 (웃음) 이렇게 동물의 모든 종류를 보더라도 짖는 것 우는 소리는 전부 다 그 종별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원히 같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사람의 소리는 어때요? 사람의 소리는 어때요? 과거의 서양 남자, 혹은 과거의 동양 남자나 그 목소리는 마찬가지예요. 목소리 듣고는 동양 사람인지 서양 사람인지 분간을 못 해요. 분간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같은 게 뭐예요? 숨쉬는 건 다 같아요, 숨쉬는 건. 서양 사람들이 말이예요, 부자인 미국 사람이 동양에 가게 될 때 공기가 내 공기다 하고 마시나요, 누구의 공기다 하고 마시나요? 공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말이예요, 공기가 귀해요, 땅이 귀해요? 「공기요」 밥은 말이예요, 땅에서 나는 밥은 일주일 동안 금식할 수도 있지만 호흡을 일주일…. 그건 뭐라 그러나요? 금식 대신 그 호흡은 뭐라고 할까요? 일주일 동안 한번 숨을 안 쉬어 보지요. 그럴 수 있어요? (웃음) 그러면 무엇이 귀한 거예요. 공기가 이 물건보다 귀하다 이거예요.
이 피가 귀해요, 신경기관이 귀해요, 혈통기관이 귀해요? 그래, 핏줄은 이거 다 나타나지만 혈관, 저 신경기관은 나타나나요, 안 나타나나요? 신경기관은 숨어 있다 이거예요.
또 사람의 마음의 구조와 우리 몸이 구조가 어떨까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옛날 사람과 지금 사람과…. 이렇게 보게 될 때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이게 혼합돼 있다 이거예요.
사람들이 말이예요, 마음의 세계가 없다면 꿈이라든가 이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눈으로 들여다보게 된다면 그거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높은 것, 편편한 것…. 편편한 것은 어디 가든지 알 수 있지만 높은 건 가면 갈수록 더 모른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 개념을 우리는 세울 수 있다는 얘기예요. 이 땅도 구멍을 파고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는 모든 것이 신비로운 세계예요. 광물이라든가 무슨 금 은 보석들이 전부 다 땅 깊은 데 들어가 있다구요, 전부.
자, 사람들이 귀한 것을 놔두는데 이렇게 편편하게 드러나는 데 놔두나요, 깊은 데 혹은 높은 데 사람의 손이 들어가기 어려운 데 두나요? 어느 곳에 놔두고 싶은가요? 「깊은 데나 높은 곳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무슨 개념을 찾을 수 있느냐 하면 보이지 않는 곳 하고 보이는 곳 하고 어떤 게 귀하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하고 어떤 게 귀하냐? 어떤 것이 동기겠느냐? 맨 처음에 시작할 때 보이지 않는 데서 시작했겠느냐, 보이는 데서 시작했겠느냐? 어떤 것이 처음이냐? 이게 문제예요. 「보이지 않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데는 무엇이든지 갖다가 전부 다 얼마든지 쌓아둘 수 있고 얼마든지 이럴 수 있지만 보이는 데는 그 이상 갖다가 둘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욕망이라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욕심이라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 보이지 않는 욕심의 집이 어디냐? 그 집이 어디예요, 근거지가? 그 욕심도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욕심의 집이 보이겠나요, 안 보이겠나요?
그러면 욕심하고 욕심의 집하고 어떤 것이 더 먼저 시작했겠어요? 어떤 것이 더 먼저예요? 「집입니다」 그러면 욕심의 집이 뭘까요? 「마음입니다」 그 욕심이 얼마나 커요? 얼마나 커요? 그 욕심이 우주를 전부 다 갖고 싶은데 말이예요, 그 욕심이 집보다 작겠어요, 크겠어요? 「큽니다」 그런 야심 누구나 다 갖고 있어요? 「예」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야심가가 되려면 그 야단이네요. 야심가가 몇이 돼요. 야심가가 몇이 되겠어요? 야심가가 몇 사람 되겠나요? 이게 문제예요. (웃음) 하나겠나요, 50억이겠나요? 인류는 50억 인류니까.
그러면 50억인데 그 50억이 서로 경쟁해 가지고, 전부 투쟁해 가지고 찾겠나요? 어떻게 찾겠나요? 그게 문제예요.
이렇게 볼 때에 50억 인류의 욕망의 집은 몇 개예요? 그렇게 보면 마음이 50억이라면 마음의 집 역시 50억이다 이거예요. 이거 큰일이예요. 욕망의 시작도 50억이고 끝도 50억이라 그 말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의 욕망의 기원과 욕망의 종착점이 어디냐? 그래, 그게 뭐예요? 그 욕심이 이렇게 영원히 욕심인데 이거 전부 다 50억 인류 것 갖다 쌓으면 놔둘 데가 없는데 그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이거예요. 사람이 만약에 욕망의 통일점을 찾아 세우지 못하면 역사발전 과정에는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고 이상이니 하는 이런 모든 것은 전부 다 허구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크지요.
그러면 저 우리 인류의 맨 처음 조상도 우리와 같은 그런 욕망이 있었겠나요? 그때는 미개시대고 말이예요, 오늘날처럼 세계가 다 통하지 않고 이런 때인데 그때의 욕망이나 지금의 욕망이나 마찬가지였겠어요. 거기에 뭐 발전이 있고 퇴화가 있었을까요? 같을까요, 틀릴까요? 「같아요」 같을까요, 비슷할까요? 쎄임(same;같은)보다도 씨밀라(similar;비슷한)가 답이 맞을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 남자의 욕망과 여자의 욕망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저 우리 엄마보고도 얘기했지만 남자는 태어나면 말이예요, 지금 저기서 승마대회를 하고 있는데, 말을 타고 달리는 외적인 것을 좋아하고, 총을 좋아하고 그러는데, 여자들은 귀걸이나 무슨 목걸이 이런 것만 좋아하는 거예요, 이게.
여자들이 누구를 만지더라도 꼭대기부터 이렇게 만지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옆을 만지고 이렇게 만지지요. 남자들은 꼭대기부터 만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욕망이 크겠나요, 남자의 욕망이 크겠나요? 미국식으로는 여자가 크겠다고 할 것입니다. (웃음)
도대체 이 욕망이 어디서 통일될 것이냐? 욕망을 통일하면 이 사상이나 이상은 안 나오고 이런 세계가 나오지 않는 거예요.
자,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치즈를 잘 먹고 빵을 먹고 이러는데 여러분들 할아버지가 먹었던 빵맛하고 오늘날 여러분들이 먹는 빵맛하고, 할아버지가 먹었던 치즈 맛하고 오늘날 여러분들이 먹는 치즈 맛하고 같을까요, 틀릴까요? 「같아요」 비슷하겠어요, 같겠어요? 이렇게 보면 그것도 몰라요. `진짜 비슷한지 어떻게 알아?' 하고 묻게 되면 모른다구요. (웃음) 먹는 맛도 이거 전부 다 결정을 내릴 수 없는데 말이예요, 우주니 세계통일 뭐 이상이니 이런 것을 어떻게 결정해요? 그거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뭐냐? 옛날에 할아버지가 먹던 빵 맛이나 지금 빵 맛이나 빵의 질이 같지만 맛은 틀리다 어때요? 「아니요, 같아요」 시험해 봤어, 이 녀석아. 시험해 봤어? (웃음)
자, 여러분들이 보는 눈은 말이예요, 눈이라는 존재는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보는 건 마찬가지다 그러니 같다. 그럴 수 있어요? 코라는 것은 숨 쉬는 것이니까 통로는 마찬가지다, 같다 이거예요. 귀도 마찬가지고 입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 남자의 눈과 여자의 눈, 남자의 오관과 여자의 오관은 같지만 남자와 여자가 같은가요, 다른가요? 「달라요」뭐가 달라요? 손이 달라요, 머리가 달라요, 눈이 달라요, 뭐가 달라요? 여자들의 생리구조하고 남자들의 생리구조하고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웃음)
남자는, 남자라는 동물은 말이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닮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닮아 있어요. 그리고 그 생식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신경들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신경기관하고 생식기관을 놓고 생각할 때에, 인간이 생겨날 때 남자는 신경기관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생식기관이 생겨난다 이렇게 됐겠나요, 남자라는 건 생식기관이 이렇기 때문에 신경기관도 이렇고 구조도 이래야 된다 했겠나요? 어떤 것이 먼저일 것 같아요? 어떤 것이 먼저겠나요? 「두번째요」 두번째면 뭐예요? 신경기관이 이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그렇게 나오게 됐나요? 「아닙니다」 어떤 게 먼저냐 이거예요.
여자들, 어때요? (웃음) 그 여자 목소리가 어디에 따라서 여자 목소리가 그렇게 가늘고 높고 그래요? 그런 것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겠느냐 그거예요. 여자가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이 구조적 형태를 따라 가지고 가슴이 컸고 궁둥이가 컸다 이거예요? 무엇에 따라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에 따라서? 그 구조가 그렇게 되게 돼 있나요, 생식기가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돼야 된다, 어떤 거예요? 「두번째요」 두번째가 뭐예요? 「러브 퍼스트」 러브 퍼스트가 뭐야, 섹슈얼(sexual)이면 섹슈얼이지? 무슨 뭐가 러브야? 나는 사랑에 대해 묻지 않았는데. 섹슈얼하고 구조에 대해 물어보는데 러브가 뭐야? (웃음) 그거 간단한 물음이지만 근본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자, 결론 짓자구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남자가 이렇게 생겨났고 여자가 이렇게 생겨났겠나요, 남자가 그렇게 생겼으니까 생식기관이 그렇게 생겨났겠나요?
자, 결론짓게 되면, 아하 남자라는 것은 생식기관이 저렇기 때문에 저렇게 안 생겨날 수 없고 여자는 생식기관이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관을 표준을 해 가지고 생겨났다 하는 결론을 내더라도 의학적이나 생리학적인 면으로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말은 레버런 문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자, 이제는 결정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는 저래야 되고 여자도 저래야 된다는 결론, 이것은 공통결론이예요? 역사를 초월해서, 시대를 초월해서 이 원칙은 틀림이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큰 생각을 했댔자 근본을 넘어설 수 없고 결과를 넘어설 수 없는 것이고, 남자도 아무리 큰 생각을 했댔자 근본을 넘어설 수 없고 결과를 넘어설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의 욕망으로서 제일 가고 싶은 곳, 제일 갖고 싶은 것, 제일 하고픈 게 뭐냐? 그래 생식기라는 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자가 여자 만나기 위해서 생겨났지요? 「아닙니다」 그 근본이 어떻게 달라요? 여자가 그러한 생식기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주고 싶고 또 갖고 싶은 게 있다구요. 주면서, 제일 좋은 것을 주면서 제일 좋은 것을 교체…. 사람들은 주고 받는 것이 원칙인데, 주고 싶고 받고 싶은데,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잃으면 불행한 것인데,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제일 좋은 것을 받는 그러한 남녀가 이상적인 남녀다 이거예요. 그건 누가 부정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우리가 생리적으로 돼 있어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혼자 하는 말이예요, 둘이 하는 말이예요? 참사랑은, 그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이 뭐냐? 받고 싶은 것을 완전히 받고 주고 싶은 것을 완전히…. 그거 한이 없어요. 영원히, 다시 미련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어디에 매여 사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자는 어디에 매여 사느냐? 재미있지요?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도 욕망 중의 욕망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를 점령하는 것이고 남자의 욕망이 뭐냐 하면 여자를 점령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비진리예요? 「진리입니다」 정말이예요? 나는 모른다구요. (웃음)
아무리 욕망이 크다 하더라도 그 욕망의 시작과 종착점이라는 것은 만인이 공통이다 이거예요. 남자는 최고의 욕망을 통해 가지고 최고의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고 여자도 역시 마찬가지의 결론이 나와요. 이 결론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 새들도 노래해요, 새들도. 동물도 전부 다 짖어요. 다 짖어요. 그 노래가 뭐예요? 친구를 부르는 노래도 있고 배고파서 부르는 노래도 있고 상대를 부르는 노래도 있는데. 어떤 게 심각해요? 소리를 치며 `아이고, 보고 싶다!' 이렇게 제일 큰 소리, 제일 안타까운 소리, 제일 기가 막힌 소리는 배고파서 그러는 거예요, 친구 찾는 거예요?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꽉차 있어 가지고 크게 부르는 그런 소리가 배고파서 그러는 거예요, 친구가 그리워서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 그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웃음)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러면 일생 동안에 소리를 내서 찾고, 갖고 싶어 부르고 이럴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상대다 이겁니다.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다. 그 역사의 전통으로서 이것은 공통분모예요.
자, 빵 맛이 좋더냐, 사랑 맛이 좋더냐? 그래, 술 먹는 것이 좋더냐, 사랑의 맛이 좋더냐? 취하는 데 말이예요. 이런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이게. 그 최고로 취하게 하는 강한 힘이 뭐냐? 술도 아니고 아편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자, 이렇게 질문하는 것이, 이게 근본이예요. 인간의 근본이 생겨난 모든 전부가 생식기를 표준해 가지고 창조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생식기관의 만족을 그려 가지고 인간들이 역사를 그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가 시작됐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귀납적으로 보면 사랑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인간 존재가 시작했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라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생식기를 통한 사랑을 통해서 생명 자체가 모든 요소를 전달시키는 파이프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의 문제, 생명 문제, 혈통 문제, 전부 다 여기서부터 교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러브를 종합하는 기관이고, 생명을 결착시키는 기관이고, 혈통을 전부 다 번식시켜 가는 기관이라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 사랑이 어디서 연결되느냐? 손가락에서…. 그래요? 「노」 내 입에서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요? 「노」 생명은 어디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서? 머리에서 나와요, 생식기관을 통해서 나와요? 「생식기관입니다」
그다음에는 전통이예요, 전통. 핏줄이 심어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사랑의 조상의 근거지요, 생명의 조상의 근거지요, 혈통의 조상의 근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조상이 이 생식기관을 통해서, 사랑의 조상의 근본이, 모든 혈통의 근본이 여기에서부터….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기관 중에 제일 귀한 게 뭐냐? 이렇게 볼 때 어디예요? 근본이 뭐냐 하면 사랑의 근본도 여기서, 생명의 근본도 여기서, 후대 인류의 혈통적인 모든 것도 여기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우리 구조적으로 볼 때 가장 귀하게 모든 신경계와 규합돼 있는 이것이 생식기관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된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문제가 결론이예요. 생식기관을 지킬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생식기관을 범하게 되면 자기의 조상을 침범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침범하는 것이요, 생명적 근원을 침범하는 것이요, 혈통과 사랑, 모든 것을 침범하는 죄가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50억 인류를 유린하는 것이요, 역사 시대의 모든 인간을 유린하는 것이요, 모든 이상적 사랑을 전부 다 파탄시켜 놓는 것입니다.
그 미국의 사랑도, 미국의 남녀 사랑도 뭐 호모가 있고 말이예요, 레즈비언이 있고 말이예요. 이게 다 뭐예요, 이게? 뭐 프리섹스예요? 그 프리섹스라고 하면 내 사랑과 내 생명 자체를 부정하고 이 혈통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신경기관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사람이 뭐냐 도대체? 참된 남자는 어디에 있어요. 트루 맨이 뭐예요? 생식기관을 전통을 따라서 부끄럽지 않게 지켜 나갈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오늘 이거 시종여일이라.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라는 생명체, 여자라는 생명체를 만들어 가지고 그 생명체를 통해서 씨를 뿌리고 혈통을 뿌리고…. 이 세 가지가 그거예요.
그 무엇이 창조를 해내느냐 하면 사랑이 창조를 해내는 거예요. 생명을 연결시키고 혈통을 번식하는 거예요. 그 말 자체가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실제 문제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도의적이어야 할 미국에 있어서 이런 모든 생식기관을 남용하는 것은 사탄이 파탄적 마술과 요술을 걸어 가지고 지옥행 차를 타고 달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그 길을 잘못 들면 이 우주를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우주를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이 우주에 욕망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파워가 있다면 그 파워는 무슨 파워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이 호모들이나 레즈비언이 사람이예요? 동물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그거 뭐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미국 간나들! 「예」 뭐야? 이 미국의 젊은 세계를 망치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맞습니다」
자, 시종여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사랑을 중심삼고 생애의 결탁을 해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인 모든 후손을 통해서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기 위한 그 작전으로서 이와 같이 창조한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남자, 미스터 박이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남자입니다」 선생님은 뭐예요? 「남자이십니다」 `아이고 두 남성이 손목을 잡고 이렇게 앉아 영원히 같이 살지어다' 할 때, 만 우주가 `아멘' 하겠나요, `노' 하겠나요? 「노 합니다」 `아멘'이예요? 「노」 알긴 다 아누만 이 쌍것들. (웃음)
자, 그러면 내가 남자고 말이예요, 우리 엄마하고 손을 잡고…. 손 내라구, 자, 손 내라구. (어머님보고 말씀하심) 이렇게 하면…. (박수)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자가 사는 동안에 언제든지 남자의 손이 자기를 붙들고 줄달아 가지고 끌고 다니는 사이로 살고 싶어요, 떨어져서 살고 싶어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게. 목적이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색시가 됐으면 말이예요, 남자가 아무리 못생겨도 그저 와서 밤에 만지든 낮에 만지든 `아이고 감사해라, 하나님이 임재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여자들도. (웃음)
그거, 우리 조상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누가 만든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이 수탉이 말이예요 수탉이 아름답게 생겼어요, 암탉이 아름답게 생겼나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아름답게 생겼나요? 수탉하고 암탉하고 있을 때 수탉을 보면 수탉은 얼마나 굉장하게 아주 단장을 하고 있는데 그거 수탉 자기 때문에 그렇나요, 암탉 때문에 그렇나요? 「암탉요」 암탉. 암놈들은 다 아름다운 걸 좋아하지요? 여자들 아름다운 걸 좋아 하잖아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웃음)
전부 다 동물세계가….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식물세계도. 광물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도. 전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조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제아무리 잘난 남자로 태어났더라도 이것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결국은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거기서 죽어가는 거예요. 거기서 나와 가지고 그걸 파고 들어가 가지고 죽어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시종여일이 뭐예요? 남자가 어머니의 생식기에서 나와 가지고 여자의 생식기를 찾아가 가지고 그것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이게.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근본이기 때문이예요. 근본을 사랑하고…. 왜 남자 여자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것은 결과니까. 원인과 종결, 시종(始終)이기 때문에 이것을 같이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는 거예요. 부부끼리는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각형이 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서는 안 돼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사위기대지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의 근본을 넓은 데서 만나 가지고 이걸 둘 다 맞추면, 소생 장성이 이루어지면 자연히 둘 다 아버지와 같고 어머니와 같은 사람이 재창조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작서부터 확대, 시작에서부터 확대한 모든 것을 엮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남자 여자의 욕망이 크지만 그것을 묶는 그 중심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또 그렇게 남자 여자가 둘이 갖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은 이 확대시킨 것을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종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종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우주예요. 이게 남자 여자예요. 여러분들이 종적으로 말이예요, 종적으로 `여자들도 나는 세계의 것을 다 품겠다' 하고, 남자들도 `세계까지 갖겠다' 하니 같은 욕망이예요.
우주를 페어 시스템으로 딱 절반 쪼개게 되면 말이예요, 그 우주의 전체를 가지고 싶다는 거예요. 이거 전체를 가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까지,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가 전체가 되게 되면 마이너스도 자동적으로 갖게 마련입니다.
자,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점령하면 이 플러스 마이너스 세계를 갖는 것이예요. 여자가 남자를 점령해도 마찬가지로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우주를 갖는 것이예요.
그 우주가 사랑 가운데서는 내 것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소유권이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동참권 동거권이 있는 거예요. 언제나 참석할 수 있고 언제나 같이 사는 거예요. 상속권까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내 것 되는 것이고, 남자도 내 것 되는 것이고, 우주도 내 것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만이 이 우주를 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딴 것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의 욕망, 권력의 욕망, 돈의 욕망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역사를 대표했고 우주를 대표했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것은 독자적이 아니예요. 만민이 평등한 것입니다. 누구나 다 공통적이예요. 마찬가지 결론입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하면 아들딸이 불행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행복하니 아들딸도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행복하니까 하나님까지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모든 기관들이 진짜 사랑하는 사람 외에는 다 싫어해요. 그 사랑이 무한한 거예요.
그래, 세상에서 제일 신비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뭐라고 할까? 기이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거룩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세계는 무엇보다도 귀한 관계예요.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고 가치있는 것이예요, 사랑은.
그래, 사랑으로는 하나님을 한꺼번에 삼켜 버려도 하나님이 `하하 좋다' 이러지 `우우' 안 그런다는 거예요, 이게. (웃으심) 그래 삼켜 버리고 사랑의 힘 가지고는 춤도 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 주고 춤도 춰 준다는 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예」 무슨 길을 찾아 갈래? 「아버님의 길」 아버님의 길이 아니예요. 개인의 길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근본이 시종여일이라는 것은 결론이 어떻게 되느냐?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에서 펼쳐지는 거예요. 사랑 하나를 펼쳐 놓으면 무수하게 되는 거예요. 페어 시스템의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문제 되는 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따리를 풀어 놓으면 이 우주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페어 시스템으로 된 모든 식물 동물 같은 것도 다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싸게 된다면, `아, 좋다 어서 싸자' 꽉 싸주기를 바라요. 그래서 `꽉 싸라! 하나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출발하니 하나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자, 사랑하는 사람이 안는데 이렇게 `아, 너 사랑한다. 아, 좋다' 이거예요, 꽉 안고 `아―앙' 이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근본을 뚫어 가지고 나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공격적이어야 돼요. 출발하는 패는 무수하게 되지만 사랑의 이름 하나로도 갖다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축복받은 신랑 각시가 사랑할 때 이렇게 꽉 안는 게 좋은 거예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밑창까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어디까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아이고, 그만 안아라' 이렇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말이예요. 자기 색시를 안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아이고 그만둬라' 할 수 있을이만큼 그렇게 힘을 다해서 안고 싶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자가 기진맥진해서 정신 나갔다면 그거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불행한 여자! 「행복한 여자!」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알지요?
자, 여기서 시종여일은 우주 가운데서 모든 것을 제거해 놓고 참사랑이었구나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도 욕심많은 여자들은 죽을 때는 말이예요, 저 남자 생식기를 놔두지 않고 잘라 가지고 내가 가지고 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게 없는 말이 아니예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할 수 없어요, 그건. (웃음)
그래, 그럴 성싶어요? 여러분들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언제나 같이 있고 싶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같이 죽고 영원히 같이 있고 싶어' 그러는 거예요, 이거.
그래, 운명하는 여자나 남자 앞에 있어서 말이예요, 다 나가고 둘이 그렇게 안아 주고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말한다고 이거 선생님을 잡된 사람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웃음)
여러분이 천국 백성이 돼야 되고, 천국 가정이 돼야 되고, 우주를 대표한 남성 여성,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 오늘 이 말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늘 나라의 백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시종여일하다는 이것이 제일 만족한 게 뭐예요? 사랑을 가지고 시종여일이라 할 때, 오케이 할 때는…. 돈 중심삼고 할 때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권력 가지고도 안 돼요. 근본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우리는 시종여일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났고, 이렇기 때문에 이러한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생겨나 가지고 그 이상을 그려 가지고 사랑에서 묶으면 하나되는 것이고 펴 놓으면 무수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전부가 쌍을 이루어 사랑의 보따리에 싸이고 싶은 것이 우주 존재의 결론이다 할 때 `아―멘' 하는 것입니다. 「아멘」
거기는 비밀 장소가 없어요. 자유예요, 자유. 안팎이 없어요. 자유예요. 거기에 행복이 있는 거예요. 자유와 행복을 어떻게 찾느냐 하면 여기에서 찾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자유예요. 전부가 환영해요, 전부가. 절대적으로 자유고 절대적으로 행복이예요.
자, 그러니까 이것, 시종여일이 이렇게 됐구만. 그래서 이거 사랑이라는 것이 이래서 묶고, 펼쳐 놓으면 전부가 되고 묶으면 하나되기 위한 이 표상으로서 우리 인간을 제일 귀하게 전수해 놓았던 것이 참된 사랑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은 천국건설, 이상적 가정, 이상적 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이것은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3대 우주의 대원칙을 보호하기 위해서 절대 하나의 사랑길을 찾아가야 된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잘못하면 자기 생명을 파괴시키는 것이요, 자기 조상과 역대 인류의 역사의 전통을 파괴시키는 것이요, 그 사랑은 창조의 사랑이상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편 앞에 설 수 없고, 자식 앞에 설 수 없고, 나라 앞에 설 수 없고, 세계 앞에 설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에 있어서의 전부 다 지금 혼란을…. 거 흑인 같은 양반들 전부 어이구….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런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원칙적인 근거지를 중심삼고…. 미국 사람들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모르는구만. 이놈의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런 미국을 살려주자고 여러분들한테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아멘」
나 그렇게 틀림없이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예」 사랑의 혁명, 우리는 사랑의 혁명의 동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박수)
오늘은 제목이 굉장하구만.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 그거 세상에서 들어보지 못한 말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의 관건(關鍵)이 무엇이냐?' 이런 것을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 세계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중의 한 나라가 한국 나라예요. 그러나 어떤 나라가 되었든지 또 어떤 나라의 백성이 되었든간에, 그 나라와 그 백성들은 자기 나라가 세계의 제일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럴 것입니다.
또 이 천지를 창조한 어떤 주인공이 있다면 그 주인공의 뜻이 무엇이겠느냐? 그도 역시 한 나라를 꿈꾸었을 것이고, 또 한 나라의 백성을 꿈꾸었을 것이고, 한 나라와 같은 세계를 꿈꾸었을 것이다 하는 것은 공통된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 위에는 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이 사실이 수수께끼입니다. 어째서 많은 나라가 생겼났느냐 하는 문제는 철학에서도, 혹은 종교에서도 오랜 역사를 두고 이것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그 근본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물론 변천하는 인류 역사의 환경적 여건에 따라서 자기 나라를 꾸며 나가다 보니 여러 나라가 되었다고 보지만, 인류의 시조는 한 분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조상은 한 분으로 시작했다는 그 원칙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누가 변명을 하더라도 인간이 시작된 것은 한 조상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한 조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때 그 인류의 조상된 하나의 아버지 하나의 어머니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따라 하나되느냐? 거기에는 세상의 인간들이 바라는 욕망적 요건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이 두 분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은 사랑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천지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반드시 여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 가지고 작용을 합니다. 이것이 맞지 않을 때는 아무리 실험자가 자기 힘을 다해서 명령을 하고 강제적으로 힘을 가해서 그 상대적인 요건을 녹여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하더라도 그것은 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식물세계의 모든 곤충도 반드시 그 둘이, 숫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야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을 때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곤충으로부터 동물의 모든 세계를 보더라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웅이 있어 가지고 자웅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접하지 않고는 1대(一代)에 끝나는 것입니다. 이 존재하는 모든 세계는 황무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식물계 동물계 할 것 없이 황폐한 결과밖에 남지 않은 황무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환경 여건을 아름답게 만들고, 우리의 자연을 꾸민 그 배후에는 자웅이라는, 숫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은 상대적인 존재의 작용을 결합시키는 사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그 일이 성사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인간이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그러면 인간의 근본을 찾아 보게 될 때에 왜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시작해야 되느냐? 이걸 보게 되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자체를 두고 볼 때에 인간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무엇보다도 귀한 게 사람입니다. 남자도 사람이기에 누구보다도 귀하고 여자도 사람이기에 누구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귀한 사람들이 보다 귀하게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어디 있겠느냐? 그 두 사람, 사람하면 남자 여자인데 그 남자 여자가 자기만을 유일한 존재, 최귀의 존재라고 주장하게 될 때는 둘이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특정한 인간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그것은 생명의 힘도 아닙니다. `남자의 생명이 이러니까 여자하고 하나되어야 하고 여자의 생명이 이러니까 하나되어야 한다' 하겠지만 아니예요. 그게 무슨 힘이냐? 그 힘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 설정되게 될 때 비로소 남자 여자의 생명 100퍼센트가 폭발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헐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비로소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됐더라면 인류 역사는 오늘날까지 이 지구성에 존속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 밖의 동식물도 그와 같은 작용 과정을 거치지 않았더라면 존재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역사의 배후를 생각하게 될 때 무엇을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인류 배후에 엮어진 남자 여자들의 사랑의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통 사람은 그걸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위대했느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6천만 가까운 국민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그 배후에 엮어지는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이 형성된 것입니다. 50억 인류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50억 인류의 뿌리는, 그 골수의 핵은 사랑이란 흐름을 통해서 엮어져 있고 거기에 인연을 가지고 존재의 뿌리 혹은 줄기가 접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그 사랑은 인류보다도 위대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사랑이 인류를 만들었다, 그 사랑이 나라를 만들어 놨다, 그 사랑이 우주의 존재형성을 가능하게 했다 할 때에 그 사랑은 위대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하면 이 지구성에 위대한 하나의 남성과 위대한 하나의 여성이 있어 가지고 만국 만민을 일시에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그러한 사람을 100퍼센트 움직여서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 하면 그것은 정치력도 아니요 경제력도 아니요 지식의 힘도 아닐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승복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천지 창조를 왜 했느냐? 이게 근본 문제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천지 창조를 왜 했느냐? 이런 근본적 물음은 답변하기 힘든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종교가, 또 수많은 철인(哲人)들이 지금까지 있는 성심을 다 투입해 가지고 해결책을 강구해 나온 역사적 배경이 있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존재들이 노심초사하는 것을 알지만 확실한 답을 내려 가지고 이렇다 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라―. 요즘에는 통일교회가 하도 유명해졌어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통일교회, 도대체 통일교회가 뭘하는 교회냐 이거예요. 남들은 말하기를 통일교회는 경제활동해서 돈벌이 잘하는 교회라는 말도 하지만, 그것도 아니예요. 또 하나의 명령이 있으면 그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는 말도 하지만, 그것도 아니예요. 그것도 그럴 수 있겠지요. 또 돈도 있다고 하겠지요. 또, 모든 면에서 조직적인 훈련이 잘 되어 있다는 말도 하겠지요. 그러나 그런 내용들은 다 부대적인 조건이예요. 그건 근본 내용이 아니예요. 자, 그런 일들을 조성하고 그런 환경적 여건을 만들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볼 때 보통 사람들이 대답한다면 `그거 생명력이 있어서 그렇지. 살아있는 힘이, 생명력이 있어서 그렇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력은 무엇에 의해서 자극을 받느냐? 남자의 생명력이 무엇에 의해 자극을 받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의 생명력이 무엇에 의해서 자극받아요? 여자의 생명력이 여자의 생명력에 의해서? 남자의 생명력이 남자의 생명력에 의해서? 아니예요. 남자의 생명력은 여자의 생명력이 찾아드는 거기서부터 싹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명력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을 지닌 그 자체들을 자극시킬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이건 어디까지나 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근본이,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요즘 남자들 출세하고, 뭐 권력을 잡고, 학자가 되고, 무슨 사업가가 되고 다 좋지만 그건 근본 문제가 아니예요.
본래 우리 인간 자체, 남자의 생명 자체를 100퍼센트 격동시키고 하나의 초점을 모아 가지고 자기의 생애를 투입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이것을 자극시키고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들이 바라고 있는 사회상에서 찾고 있는 그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힘이예요. 무슨 사랑의 힘? 남자에게는 여자의 사랑의 힘, 여자에게는 남자의 사랑의 힘이 위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를 싫다 하는 남자는, 그걸 뭐라고 하나요? 중성 남자. 중성 남자는 없지만 고자라고 할까 뭐라 할까. 또 남성을 좋아하지 않은 여자는? 마찬가지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자는 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 이게 근본이다 이거예요.
인간의 근본을 찾아 돌고 도니 무슨 철학적으로 신이 필요하고 인간의 가치가 필요하고 모두 그렇지만, 그 신의 맨 근본 뿌리 되는 것이 뭐냐? 신 자체도 근본 뿌리로 삼을 수 있는 것은 사랑이요, 인간들도 근본 뿌리로 삼아서 위대하고 무한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남성에 있어서는 자기가 소유한 모든 것, 나라가 있다면 나라를 팔아서라도 그 사랑을 사고 싶은 것이라는 거예요. 세계가 있다면 세계를 팔아서라도 그 사랑을 사고 싶은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천지창조의 시작 때부터 그것이 출발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하는 기원을 따져보게 될 때, 무엇 때문에 지었겠느냐? 사람 얼굴, 남자 얼굴 보고 싶어서? 여자 얼굴 보고 싶어서? 아이구, 남자 얼굴 여자 얼굴, 천태만상 아니예요? 요즘 지구성에 사는 사람, 오색인종이 사는데 말이예요. 가지 각색이라구요. 그 사람들 중심삼고 보면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얼굴이 판자같이 빤빤해 가지고도 말이예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거든요. 또 백인들은 북극에 살아서 코가 길고…. 찬 데 사니까 공기 구멍이 좁아야 되거든요. 그놈의 공기 구멍이 넓으면 폐렴에 걸린다 이거예요. 이 거리를 멀게, 좁게 해 가지고 뜨겁게 하기 위해서 코가 높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 내 코가 제일이다' 한다구요. 흑인들은 코가 발딱하고 구멍이 크다구요. 거긴 더우니까. 거기에 더 더우면 사고가 나거든요. 자연적 환경 여건을 따라 가지고 변화하는 그 모습이라는 것은 하나의 사람의 종류에도 천태만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을 중심삼고 제일이다 하는 것이 딴 사람이 보게 되면 제일이 아니예요. 제일 나쁜 것을 제일이라 하거든요. 그러나 오색 인종들 앞에 공통 분모로서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할 때는 물론 먹는 것을 좋아하고 입는 것 좋아하고 사는 것 좋아하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언제나 평면적이고 항구적인 것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인생살이를 중심삼고 영원한 존재성을 유지시키는 데 아무런 보탬이 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인간 자체가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랑이라는 기틀을 중심삼은 연관 관계를 통한 평화의 기지를 마련하지 않으면 거기에는 가정도 없는 것이요, 민족도 없는 것이요, 세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우주에서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남성의 사랑, 이건 위대한 것이예요. 또한 여성의 사랑, 이것도 위대한 것입니다. 남성 사랑, 여성 사랑이 따로따로 존재할 수 있느냐 할 때 그건 따로따로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성 사랑, 여성 사랑이 영원히 분립해서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그건 사랑의 본질에 위배되는 거예요. 여성 사랑, 남성 사랑은 공존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은 공존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 요인이 공존원칙에 뿌리를 박는 거예요. 여기에는 타협이 없어요. 흥정이 없어요. 그 자체가 그거예요. 낮이나 밤이나 사시 장철 변함이 없어요. 과거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미래도 그래요. 위대한 남성이 가진 사랑, 위대한 여성이 가진 사랑은 따로따로의 사랑이 아니예요. 위대하다는 이름을 갖출 수 있기 위해서는 남성 앞에 여성의 사랑이 있어야 되고, 여성 앞에 남성의 사랑이 있어야 돼요. 그 사랑이 있기 전에는 남성 여성이 위대한 사랑의 주인공이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서로서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 되게 될 때에 사랑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고 근거가 없는 것 같지만, 자기들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기틀을 잡아 가지고 살 때에 비로소 사랑의 주인공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남성으로 자라고 여성으로 자라면서 바라던 소원이 뭐냐? 사랑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남성 여성이 둘이 아니예요. 하나는 반쪼가리 남성 하나는 반쪼가리 여성인데 둘이 합해 가지고…. 반쪼가리와 반쪼가리, 그건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둘이 완전히 합해 가지고 숨을 쉬고 거동도 같이 하고 가는 길도 같은 길을 가고 목적도 같은 목적을 향해서 생사지권을, 생애 노정을 통해서 걸고 끌려가는 그런 삶의 노정이 인생살이가 아닌가? 그 인생살이가 불행한 인생살이냐 행복한 인생살이냐? 그것은 행복한 인생살이일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보게 되면 사랑이란 말 자체는 혼자 성립되는 말이 아닙니다. 이건 반드시 절대적 요인이 상대적 관계를 결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 모양은 둘의 자리로 보이지만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는 위가 되고 하나는 아래가 되고, 하나가 동이 되면 하나는 서가 되고, 하나가 남이 되면 하나는 북이 되고 하나가 앞이 되면 하나는 뒤가 된다는 거지요. 하나가 상이라면 그 하나는 자연히 하가 되는 거예요. 하나가 동쪽에 서 있으면 자연히 서쪽에 맞추어 이것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전후에도 자연적 상대를 어느 곳에나 어느 환경에나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는 능동성을 지닌 것이 사랑이더라 이거예요.
요즘 내가 국제결혼한 가정들을 참 많이 봐요. 많은 사람들을 국제결혼시키고…. 이번에도 알래스카에 한 2주일 동안 가 있는데, 거기에는 일본 여자들하고 미국 남자들하고 결혼시킨 부부들, 색시들이 우리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가만히 보면…. 내가 물어봤다구요. `야, 너 키가 조그마한 일본 여자가 키가 껑충한, 전봇대같이 껑충한 미국 나라…. 옛날엔 생각만 해도 끔찍하던 그런 남자들이…. 대동아전쟁 때는 일본하고 원수와 같이 생각하고 전부 다 죽창 가지고 찔러서 죽이겠다고 하던 그런 나라 사람인데 그 사람들하고 결혼을 했는데, 그거 일본 사람들이 학교 다닐 때 꿈에도 생각지 않은 이런 남자들을 만나 가지고 결혼을 하고 나니 어때? 국가 감정이 있더냐?' 하니까 없다는 거예요.
야!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서양 사람 동양 사람, 그거 전부가 달라요. 키로부터 모든 모양으로부터 말하는 것이 전부 다르거든요. 밥 먹는 것까지 전부 달라요. 80퍼센트 이상 다른 것들이 만나 가지고 있는데, `그래, 어색한 것이 없어?' 하고 물으니까 `사랑이면 그만입니다' 답이 그래요. 그거 그런 것이 옳은 말이예요, 그릇된 말이예요? 「옳은 말입니다」 아, 거 나보다 낫네? 아, 그릇된 말 같은데 그게 있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무리 교육해서 `이러이렇게 사랑해 가지고 국경이 이렇고 이런데 오색가지 모든 전부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이다' 한다고 해서 할 수 있어요? 힘 가지고 한다. 힘! 지식 가지고 안 되니 힘! 할 수 있어요? 어, 돈이면 그만이지! 할 수 있어요? 야!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사랑이라는 그 진감태기 같은 것이 어떻게 한번 닿아 버리면 화(和)해 버리고 동일화시키는지 말이예요, 국경을 삼켜 버리고 문화 배경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전통의 복잡한 것도 소화시켜 버리고 이거 완전히 하나 만드는 힘을 볼 때에, 햐― 사랑이 위대하구만!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사랑을 놓고 죽느냐 사느냐 하고 야단한다구요. 대한 민국 사람이면 대한 민국 사람들이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자기 아내를 더 사랑하느냐, 자기를 더 사랑하느냐 할 때에 어때요? 나라를 놓고 죽자 살자 이렇게 싸워요? 그러나 부자의 관계보다도 부부의 관계에서는 나라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을 놓고는 전부 생명을 걸고 좌지우지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한마디 말이 30년 50년 살던 일생을 한꺼번에 뒤집어박을 수 있는 힘이 있더라 이거예요. 저렇게 사랑하던 사람이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고렇게 냉정하게 극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극과 극으로 수시로 왕래할 수 있는 힘이 작동을 하고 있는 것이 사랑의 힘이예요. 이 사랑 가운데….
만민이 좋아하는 사랑이요, 만민이 환영하는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만민이 좋아하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태어나고 싶고 살고 싶고 죽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지요? 「예」 그럼 무엇 중심삼고 살아요? 부모의 사랑 가운데 태어나고, 부모의 사랑 가운데 길리움받고 그것이 한계선에 들어가서 성숙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야 되겠으니까, 옮겨가야 되겠으니까, 열매 맺히면 전부 다 번식하기 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동해야 되겠으니까 성숙하게 되면…. 그래서 여자 남자가 만나는 결혼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보자기를 벗어나기 싫어서….
또 그래 놓고 떡 살다 보니,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맨 처음에 결혼해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10년 20년 가게 되면 권태증이 온다는 말이 있잖아요? 권태증이 와선 안 되겠으니, 사랑 보따리가 구멍 뚫고 나가겠으니 할 수 없이 자녀가 있는 거예요, 자녀. 야! 요것봐라. 새끼란 게 뭔지 모르지마는 눈을 까박까박하고 조그마한 녀석 딱 바라보면 말이예요. 이거 뼛골이고 모든 간장이 끌려다닌다는 거예요. 그게 울게 되면 자기의 신경기관이 전부 다 들어왔다나갔다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다들 그런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애들 보면 그렇다구요.
보게 되면 코가 묻든 입술에 무슨 딱지가 붙든 상관치 않고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아버지가 와서 좋다고 입술 쓸어주면 코잡고 입에 묻어도 그거 좋다고 히…. (웃음) 인생살이가 얄궂은 것 같지만 이거 왜 이렇게…. 사랑의 보자기, 사랑의 천막 아래서 벗어날까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질서를 얼마나 멋지게 세웠느냐 이거예요.
내가 요즘에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연구를 한 거예요. 애기를 많이 낳아서…. 옛날에 나를 낳아준 어머니한테 말을 들었어요. 무슨 말을 들었느냐 하면 `세상에 재미 재미 해야 그저 애기 낳아서 그렇게 힘들고 어렵지만, 젖먹여 기르던 그런 모든 것이 복잡하고 어렵지만 그때 그 기쁜 맛, 그 재미, 사랑의 맛은 어디서 못 찾는다' 하는 거예요. 그때가 제일 좋았다고 하더구만. 나는 부인이 안 됐으니 모르겠어요.
그래, 여기 우리 어머니를 가만 보니까 요즘에는 나보다도 손자, `아 우리 손주 이뻐―' 이런다구요. (웃음) 30년 가까이 산 남편을 놓고는, 영감을 옆에 둬두고 꿈에도 생각지 않고 `손자 손자 손자!' 이런다구요. 고거 재롱스럽고 말이예요. 한 살된 손자가 있는데 신원이라고…. 할머니에게 벌써 비위를 맞출 줄 안다구요, 처억 보면. 이래 놓고 어디 나갈 것 같으면 자기 데려가 달라는 거지. 어디 나갈 눈치가 있으면 싹 가서 신장에 가서 구두를 착 갖다 놓는 거예요. 요거 그러니 할머니가 죽을 지경이지. (웃음)
애기들 세계를 봐도 말이예요. 층층의 모든 것이 질서적으로, 사랑의 품과 환경을 벗어나지 않게 인생살이를 묶어줬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사회에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동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불쌍한 사람 보면 불쌍하고, 그렇잖아요? 땀을 흘리는 사람 보게 되면 불쌍하고, 눈물 흘리는 사람 보게 되면 불쌍하고, 피를 흘려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만민 공통의 심정이다 이거예요. 땀 흘리는 사람에게는 누구도 욕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땀을 흘려 가지고 공의의 일을 하면서 충직이같이, 소같이 일하는 사람 보게 될 때는…. 눈물을 흘리는데도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세계와 하늘을 위해 눈물 흘리고, 자기 형제를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은 모두 형제·일가들이, 그 나라의 모든 사람이 동정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희생하는 사람, 피를 흘리면서 죽음길 가는 사람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이 철칙은 변하지 않아요. 어느 환경에서나, 환경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그 환경을 점령하고 거기에 정서적인 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생각할 때…. 그러면 공적 생활에 있어서 위대한 사람이 누구냐? 자기를 위하여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지 않고, 보다 큰 것을 위하여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릴 수 있는 사람은 보다 큰 것들이 동정함과 동시에 우주와 천지 모든 만상이, 억천만세가 동정하느니라. 그렇게 살고 간 위대한 사람의 후손은 망하지 않고 세계를 지배하느니라.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이 문선생의 생활철학입니다.
너희 나라를 사랑하느냐? 그렇다면 나라를 위해서 얼마나 뼛골에서 우러나는 땀을 흘렸느냐? 그렇거들랑 민족은 말없이 너를 동정하고 너를 사모하고 너를 보호하는 것이다.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그 비례의 가치만큼 민족은 정을 퍼붓는 거예요. 얼마나 희생의 피를 흘렸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역사를 이어받은,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는 그 핏줄기를 따라서 정을 퍼붓는 애국자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대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 나면서부터 부모를 위하고 전체를 위해 가지고 땀 흘리는 길을 가겠다는 사람이고, 눈물 흘리면서 그들의 행복을, 그들의 좋을 수 있는 길을 가려 주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더 나아가서 그것이 안 되어질 때에는 자기 몸을 제물삼아, 방파제삼아 둑이 터진 것을 막겠다고 희생의 제물이 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 일족이 역사의 전통으로 추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상세계에 있어서 생활 철학이 아니겠느냐? 여러분 그렇잖아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여러분이 성공하고, 잘되고, 행복하고 뭐 별의별 생각을 다 하지만 어느누구나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 어디 있겠어요? 다 행복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불행의 자리에서도 `불행은 싫어' 그런다구요. 내일의 행복을 그리워하지 않는 자리에서 불행을 찾아 극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등등을 바라보게 될 때에 행복이 어디로 오느냐 하는 문제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나의 표제로 내세운 것이 `위해서 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표준이 나온 거예요. 이런 것들의 문제의 근본을 따져 들어가게 될 때에, 우주의 근본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창조를 왜 했느냐 하는 문제,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나님도 홀로 못 살아요.
요즘 기성교회 분들은 말이예요, `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보좌에 앉아 가지고 영원히…' 하는데, 아이고 보좌에서 사흘만 앉아 있어도 죽을 노릇일 터인데 영원히 보좌에 앉아서 살라고 하면 살아 먹겠어요? 아무리 욕심이 많은 사람, 왕권을 탐내던 사람도 1년만 그런 자리에 앉아 봐라 하면 `아이고' 하고 도망갈 거예요. 하나님한테 `당신 뭘하며 살고 싶소? 오늘날 인간 세상 악한 놈들은 지옥 보내고 잘난 놈은 천국 보내는 그게 재미있겠어요?' 하고 물어보면 말이예요, (고개를 가로 저으시면서) 이러더라구요. `당신은 전지전능하니 부러운 것이 없겠구만. 다이아몬드니 황금덩이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또 황금산 바라보고 다이아몬드 산 바라보고 슬슬 한껏 만져보고 거기 기대어 살면 얼마나 행복하겠소' 하면 그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지식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 뭐예요?
그게 뭐냐고 물어보면 `수수께끼지' 하는 겁니다. 수수께끼는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윤박사도 수수께끼 좋아하오? 수수께기란 말은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수수께끼는 다 좋은데 풀기는 어렵다 이거예요. 옛날의 동화도 수수께끼 같은 얘기, 만화 같은 얘기 아니예요, 그게? 홍길동 얘기 같은 얘긴데 말이예요, 다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사실을 풀기는 힘들어요. 그게 뭐냐 할 때에 사랑이라는 겁니다. 하나님도 수수께끼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도 지배해 주기를, 사랑의 지배를 한번 받고 싶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 높은 데, 꼭대기에 가 있어 보라구요.
물이 위에 올라가서…. 물이 수증기가 되어서 구름이 되었다고 해서 물 아니예요? 아이구 높이 올라가서 좋다. 그거 올라가면 되나? 그거 올라가는 재간이 있지만 비가 되어서 내려오는 재간이 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생명을 포괄해 가지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소생시키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만년 안 내려와 봐요. 그거 죽었지요. 망했지 별수있어요? 올라가는 반면에 내려올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자의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이, 절대 복종하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절대 복종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당신 될 수 있소?' 할 때 `그거 환영해. 그것도 내가 원하지' 그런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모든 것이 도는 이치라는 거지요.
그러면 높은 자리에 있는 하나님을 낮은 자리에까지 자연 순환도리를 통해 끌어내릴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것이 무엇이냐? 오늘날 권력구조의 세계에서 장관이 과장 계장급에 내려갈 수 있어요? 그 계열이 확실히 고정되어 있는데 말이야, 그런데 그거 끌어내려도 `아이고 나 죽는다' 하는 게 아니라 `아이고 좋다, 높은 데도 좋고 낮은 데도 좋구만. 천지조화가 이래서 좋다'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여기 세상에 말이예요, 예를 들면 경찰관이 정복을 입고 힘을 쓰고 이러지만 경찰관처럼 약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들은 `법' 소리만 들어도(표정을 지으심) 제일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겁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시골 사람이 법 알아요? 경찰관은 무서워하지만 법은 안 무서워하거든요. 안 그래요? 제일 겁장이는 시골 사람보다도…. 시골 사람은 법을 무서워하지 않는데 경찰은 제일 법을 무서워하는 것을 보면 시골 사람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법을 다스리는 사람이 법을 무서워한다는 사실, 이것이 수수께끼지요. 안 그래요? 의사가 병을 고치는 사람인데 제일 무서워하는 게 병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예요. 병을 다스리면서 병을 무서워하지 않는 의사, 가만히 보면 없는 것 같아요. 문선생으로 말하면 하나님을 제일 좋아하지만 하나님을 제일 무서워하거든요. 안 그래요? 그거 양면이….
그게 뭐냐? 높을 때는 무섭고 낮을 때는 좋고, 옆으로 보면 동으로 갈 때는 좋고 서로 갈 때는 무섭고. 그게 다 운행하는 도리를, 질서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구조적인 형태를 따르기 위해서 그런 작용이 연관성을 두고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당신 영원히 보좌에 앉아 가지고 혼자 동상같이 가만 있으소' 하면 죽을 지경이지요. 하나님도 춤추고 싶겠어요, 안 추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농을 하시겠나요, 안 하시겠나요?
요전에 내가 지방 명문 고등학교 출신들 출세했다는 사람들 데려다가 기합을, 욕을 퍼부었다구요. `이놈의 못된 것, 나라가 망하게끔 되었는데 명문이 뭐냐?'고 들이 죄겨놨다는 거예요. 좋다고 찾아왔던 그 정이 싹 떨어지게 전부 훑어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이고 어떻게 저럴 수 있느냐? 그 욕을 슬쩍 넘겨야 친구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끝나면 굿바이예요. `넌 통일교회 문전 깊이 들어올 수 없어' 쫓아내는 거예요. 손석우 양반도 나타났구만. 나한테 훈련을 좀 받아야 할 텐데 이제. (물드심)
통일교회의 문이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못난 놀음도 잘 합니다. 잘난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해? 통일교회 교주야, 저게. 저렇게 무례하게 보이고 저렇게 못난이 같고…' 그렇지만 한번 걸려들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씨름판의 씨름 선수는 잘났다고 뻣대고 있다가는 배지기에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뻣대고 있다가는. 알겠어요? 못난 놀음 해야 돼요. 불알 밑에 살살 돌아다니면서 궁둥이 밑에 냄새 나더라도 삭삭 핥으며 돌아다녀야 돼요. 그거 얼마나 못났어요? 그렇지만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 모든 수가 있는 거예요. 수라는 것 있잖아요, 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웃는 얼굴을…. 물론 하나님도 자기 얼굴을 볼 수 있겠지요. 그 하나님이 자기 웃는 얼굴을 보고 싶겠나요, 우는 얼굴을 보고 싶겠나요? 자기의 웃는 얼굴 무엇이?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눈을 웃게 만들고 코가 만년 가도 웃어요? 버티고 서 있고, 입이 이래 가지고 째져 있고, 귀가 버티고 있는데, 오색가지 전부 다 자리잡고 왕초같이 지키고 있는 패들, 이걸 전부 다 웃게 만들 수 있는 게 뭐예요? 돈 가지고 왔다가 `히히' 하면 눈 깊이는 안 웃고 입술만 `헤헤' 하는 거예요. 말만 그렇지요.
무슨 딴 무엇 하더라도 좋은 것을 표시할 때는 이중 삼중으로 할 수 있지만 참사랑에는 완전히 녹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할 때는 사랑 중의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가짜 사랑 말고. 코도 뭐야 하면 코도 참사랑, 입도 참사랑, 귀도 참사랑. 그 상판대기는 뭐야, 볼때기는 뭐야 하면 `참사랑'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를 막론하고 몸과 마음이 이중구조가 되어 있는데, 이 이중구조가 언제 통일성을 이루느냐 할 때는 사춘기 때라는 거예요. 성숙되어 가지고 사춘기 때. 그때는 시인 아닌 사람이 없지요. 날아가는 새만 봐도 내 친구 같고, 흘러가는 강물 가운데 노는 고기도 내 친구 같고 말이예요. `아! 내 남편 될 사람이 저렇게 활발하면 좋겠고, 내 남편 될 사람이 저렇게 날아갈 수 있으면…'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걸고 전부가 환희의 제2조건으로 나를 맞아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집에 가만 박혀 있고 싶지 않아요. 있는 옷 가운데서도 좋은 걸로 잘 갈아입고 낭군 맞을 행사하기 위해서 전부 다 출동을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노랫가락을 부르며 동산을 헤매게 되고 산천을 거닐고 싶은 마음으로 붕― 뜬다는 거예요, 밤에도 낮에도.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서, 가만 있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무얼 하자는 거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상대를 찾아가라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상대를 찾아갈 수 없어요. 이런 기준에서 오늘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결혼을 바라는 남녀들을 분석해 보게 될 때,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동서면 동서의 평형선상에서, 출발서부터 틀림없이 이 중앙선까지 하나의 모습으로 접촉해 가지고 폭발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의 자리를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기준을 두고 모든 신랑 신부들의 길을 비판해 볼 때 거기에 맞는 사람이 만 사람 백만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도수가 달라요. 이런 가운데서 생명을 격동시키는 사랑으로써, 오만가지 알록달록한 빛깔을 가진 그런 사랑을 가지고 거기서부터 생명의 씨를 받아 혈통을 남겨 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만물을 창조했어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봐요. 그걸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 숙제가 중요하다구요.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하겠느냐? 남자 여자가 아니예요. 그럼 무엇이냐?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보면 안다는 거예요.
자, 남자 여자들이 사랑 관계를…. 이런 얘기를 잡되게 생각하면 곤란하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오늘 이런 날에 저런 얘기를, 세상 사람들도 하지 않는 얘기를 노골적으로…' 노골적인 얘기인데 진리예요. 바늘 끝은 뾰족해야지 아파요. 그게 진리예요. 안 아프면 그건 가짜입니다. 웃을 수 있고 부끄러울 수 있는 자리에 행복의 기점이 있다는 거예요. 양반이 별 거 있나요? 거기서 나와 가지고 살고 있는데….
노골적인 얘기 하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이 무엇을 표준해서 사람을 만들었느냐, 남자는 무엇을 표준으로 만들었느냐 할 때 `남자 얼굴을 중심삼고 만들기 시작했지' 하면, 맞는 말이예요? 여자를 만드는데 `여자는 요래야 되니 여자 얼굴 보고 만들었지. 수염이 안 나고 요렇게 매끈매끈하고 키가 작게 그렇게 만들었지' 할 때 그래요? 아니예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그렇게 된 것은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된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된 것은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된 거예요. 이런 말은 문총재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웃음) 누가 그런 말을 안 했거든요.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박수) 인류 역사에 없는 새로운 말이예요, 이게.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생식기를 표상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기 시작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움직이는 거기에는 인간 전체의 모든 구성 요소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해서 그 둘이 하나되어 애기를 낳게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낳으면 뭐예요? 여자를 닮아나고 남자를 닮아나는데, 무얼 닮아 나느냐? 신경 계통이 전부 달려 있기 때문에 따라 나오지요. 뿌리가 없는데 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격동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윤박사, 물리학 박사니까 한 번 대답해 보지. 박사님이 나보다 낫지 뭐 사실. 사랑이, 남자의 그것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는 몸과 마음이 따라 다니지? (웃음) 이것이 본질적인 움직임을 거쳐 가지고 하나가 되었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인간의 모든 행복의 근원이 되는 요소가 뭐냐, 인간의 제일 귀한 게 뭐냐 할 때 뭐예요? 사랑은 관두고. 생명, 그다음에 뭐예요? 자기 생명 다음에 아들 생명이지요? 그렇잖아요? 자식이예요. 그렇잖아요, 귀한 게? 이걸 보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 이 세마디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장 귀한 것이 뭐냐? 사랑이요, 생명이요, 자식이다. 돈도 아니고 무슨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왜 불쌍한 하나님이냐? 인간의 타락으로 왜 하나님이 불쌍해졌어요? 손자를 못 봤어요, 손자. 하나님이 원하는 손자를 못 봤어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손자를 보려 했는데, 원치 않는 악마가 바라는 아들딸을 낳아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사고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오늘날 기독교 이 멍청이들은 모른다구요. 영계를 알아야지요. 영계가 어떻고 진리의 근원인 하나님이 어떻고 하는 걸 몰라요. 하나님을 만나봤나요? 어떻게 아나?
문총재가 오늘날 욕을 먹으며 40년 동안 쫓겨 다니면서도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살아나온 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려운 것은 벌써 하나님이 넘어가는 그 뒤를 따라가기 때문에 살아 남는 거예요. 눈깔들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하지만 40년을 보라구요. 교회를 누가 주워먹나? 세상의 날날이 패들이 다 핥아먹고 쓸어먹고 빼먹고 있는데….
그러면 사랑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그 생명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자기의 혈대(血代)를 자기 자식으로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관이 뭐예요? 머리지요, 머리. 머리예요? 윤박사. 그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이예요. 그러면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이게 문제가 돼요. 요즘에 뭐 마음이 먼저냐, 몸이 먼저냐? 유물이론의 철학 사조가 들어가 가지고 세계에 문제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이게 문제예요. 어떤 게 먼저냐? 이거 선후를 가려내야 돼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세우게 될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우지 않았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세웠기 때문에 상대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사랑이 왜 이렇게 무섭고 사랑이 귀하냐 할 때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하려 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그 사랑을 절대 점령하게 될 때 절대 행복이 있느니라.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한테는 절대 점령당하는 게 좋지요? 여기 결혼한 사람들은 다 알 거라. 여편네 남편네가 사랑할 때 그저 이를 악물고 붙들고 점령하는 게 좋아요, 그저 가만 버텨 가지고 죽은 나무같이 있는 게 좋아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뼈가 으스러지도록, 이렇게 넓은 것이 뾰족해지고 뾰족하던 것이 넓어지도록….
자, 이런 얘기하면 내가 교주의 입장에서 신세가 처량하구만. (웃음) 할 수 없다구요. 진리를 참되게 가르쳐 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이런 표정을 하는 거예요. 우리 협회장 부인이 어떤지 알아요? 내가 요전번에 뉴욕에서 그런 얘기 했어요. `시종여일'이란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세밀히 얘기했어요. 오늘 같이 그렇게 얘기 안 했어요. 여자나 남자나 죽을 때는 그거 붙들고 죽고 싶은 것이 사랑세계의 본질이라고 했더니, 박수치며 그게 맞다고. (웃음) 식당에 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어쩌면 그렇게 잘 알아?' 하고 있더라구요. 그거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해먹지. (웃음)
그래서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합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본궁(本宮)이 생겨나요. 역사적인 사랑의 궁전이 생겨나요. 안식처가 돼요. 이건 누구든지 옮길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절대적인 거예요. 그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동화되는 거예요. 동화되어 가지고 끓어 넘쳐서 폭발되는 거예요. 그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발생하는 거예요. 폭발력에 의해서, 발생하는 폭발력에 의해서 새로운 생명이 따라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할 때는 비둘기 새끼도 구구하는 폭발력! 남자 여자 사랑할 때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더라도 악 소리 질러도 그거 부끄러움이 아니라는 거지요.
저거 교주 선생이 저런 걸 가르쳐 주니 통일교회 쌍놈이라고…. 쌍놈이라 해도 좋다구요. (웃음) 가짜 메달 타는 것보다 진짜 금메달 타는 게 낫잖아요? 그래서 남자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남녀의 생식기관은 창조주로부터 이어받고,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변함이 없는 그냥 그대로 연결된 예물이예요.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는 귀한 예물이예요. 선대(先代)들도 이걸 어길 수 없는 귀한 예물이예요. 이걸 침범하게 될 때는 천리(天理)의 대도(大道)의 중심이 되는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혈육이야! 순수한 본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에서 태어난 것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혈통의 본원지예요. 어디가요? 어디가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똑바로 해야 되겠어. 나 교주 선생님인데 똑바로 해야 되겠다구. 어디가? 「사랑기관」 생식기! (웃음) 그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김 아무개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천지의 대 섭리적 경륜을 위해서 나에게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핏줄을 어떻게 남기느냐? 순수한 핏줄을 바라기 전에 순수한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 이게 문제예요. 아무리 도를 통한다 하더라도 이게 안 되게 될 때는 저나라 좋은 곳에 못 가요. 내가 다 알아 봤다구요. 순수한 핏줄이 순수한 생명으로부터, 순수한 생명은 순수한 사랑으로부터…. 이리하여 영적 세계의 하나님이 주도할 그 나라에 있어서 사랑의 생산 공장으로 남겨준 것이 인류의 가정제도라는 걸 알아야 돼요. 윤박사 심각하지? 이것은 아무나 못 열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시대에 법궤를 메고 다녔는데 그 법궤의 지성소와 성소가 있는 곳에는 아무나 못 들어가요. 대제사장이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문은 아무나 못 열어요. 천리로부터 천명(天命)에 의해 가지고 그 직계 후손 가운데 `남성은 이래야 되고, 여성은 이래야 된다'는 그런 모든 도리에 합격된 사람만이 그 문을 열게 돼 있지, 아무나 못 열게 돼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거예요? 근본을 밝히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편네들을 어떤 남자라도 유인 못 해요. 통일교회 남자들을 어떤 미인들이라도 유인 못 해요. 수백 명의 벌거벗은 미인 판국에서 혼자 버티고 자더라도 타락 안 해요. 이걸 아는 한…. 천도를 밝히는 거예요. 타락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본궁을 깨쳐버리는 것이요, 인간 이상세계를 깨쳐 버리는 것이요, 자기의 후손을 지옥 멸망 구덩이로 투입시키는 것인데 그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간 세계에 이상세계가 어떻게 오느냐? 생식기관을 잘 쓸 수 있는 도리를 밝혀 주지 않는 한 세상은 망해요. 평화의 세계를 못 찾아요. 로마 보라구요, 로마. 미국 보라구요, 미국. 미국이 돈이 없어 망하는 게 아니예요. 이제까지 생식기관의 주인이 누구인 것을 몰랐고 어떻게 유래되어서 창조되었다는 걸 몰랐는데, 사탄 때문에 몰랐어요. 그것을 밝히기 위해서, 천지의 모든 사악하고 요사스러운 사탄의 난장판을 전부 청소하기 위해서 내가 깃발을 들고 나선 거예요.
그러면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세계통일국의 관건이 무엇이냐? 어떻게 통일국이 나와요? 이 요사스런 잡동사니 세계에서 통일국이 나왔다면 그놈의 통일국은 하나님 앞에 벌받아요. 본연의 기준을 따라서 참다운 남성 참다운 여성들이 갖춘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지는 참다운 생명의 결합, 참다운 생명이 격동해서 이룰 수 있는 참다운 핏줄의 연결, 그러한 후손은 둘이 하나예요. 이걸 이렇게 쫙 아래서부터 위에까지 쏴악 올라가도 방해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수천대 내려간 후손도 `할아버지!' 그러면 `그래 왜?' `나 저 꼭대기 가겠습니다' `오냐 오냐 올라와라' 해 가지고 문열어 놓으면 휘익 오는 거예요. 하늘에 있는 할아버지가 `야야, 너는 오지 마. 내가 가겠다' 할 때 `어서 오소' 하면 휘익 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통해서, 순수한 사랑, 순수한 생명의 기반을 갖춘 핏줄을 통해서 영존하는 거예요. 뭐 그거 더 얘기하면 한이 없지.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고심(苦心)한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예요. 이게 근본이 어떻게 되어서? 그래서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한 부모 앞에, 참된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을 종(縱)으로…. 하나님은 종적인 창조주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에 있어서 순수한 사랑과 순수한 생명과 순수한 혈통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영원한 천국 백성을 만들기 위한 생산기지로 삼으려 하니 그 모든 과정, 공적 과정이 잘 움직여야 돼요. 동으로 서로 뻗어갈 수 있고 그 인연을 따를 수 있는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궤도를 만들어야 돼요. 그 궤도가 딴 게 아닙니다. 사랑의 질서로 연결된 궤도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게 된다면 더러운 것이 없어져요. 윤박사도 그랬어? 여기 손석우 양반도? 「예」 뭐가 그럴꼬? 바람잡이 같은 것이. 가만 보면 바람기가 많다구. 이런 공석에서 얘기하는 것은 뭐냐 하면 `네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줄 수 있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손영감! 나를 허투루 보지 말라구.
`나도 그렇고, 나도 그렇게 그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남겼는데 너도 그래라' 그게 얼마나 귀해요? `그래 그거 너도 그래라' 거기서 평등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점이 벌어지는 거예요. `네 손자나 내 손자나 곱기는 마찬가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마찬가지예요? 모양도 다 다른데. 마찬가지라 해야 돼요, 다르다고 해야 돼요? 어디 대답 한 번 해 보라구요. 에미 애비가 열 백 천 전부 다른데, 모양새도 다르고 사는 것도 다른데 어미 아비가 자식 사랑하는 건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가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걸 어떻게 알아요? 모르지만 마찬가지 같아 보여요. 남자 여자 사랑하게 될 때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마찬가지냐, 전부 다 다르냐?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또 자식이 부모를 따르고 좋아하는 것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식물세계 동물세계 다 마찬가지예요. 그 마찬가지라는 것은 통일이예요. 그러면 어디서 통일이 벌어져요? 사랑의 보금자리를 떠나서는 통일이 없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무엇이 중심이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전통적인 종적 기준이예요. 만민을, 세계 사람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오늘날 지상에 부모가 자식 대해 가지고 역사에 제일 사랑하는 기록을 갖고 있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윗자리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세계를 사랑할 때는 애국자도 되는 것이요, 성인도 되는 것이요, 성자도 되는 거예요.
성자라 할 때, 자 자는 아들 자(子) 자입니다. 놈 자(者) 자가 아니고. 알겠어요? 간단해요. 알고 보니까 간단해요. 뭐 성자가 어디에 있고…. 예수님은 훌륭한 것도 없다구요. 내 형님이요, 내 동생이예요. 다 사촌들입니다. 이 세계는 먼 것이 없어요. 하나라는 거예요. 끼리끼리는 다 모이지요. 철새들 보라구요. 기러기들 끼리끼리 말이예요, 이게 다른 데서 태어났고 동서남북에서 자라고 먹고 살고 하지만 철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줄을 달아 가지고 북쪽에서 남쪽에서 같이 나는 거예요. 모이잖아요? 자기들끼리는 별의별 데에서 태어났지만 먼길 행로로 떠나게 되면 다 하나되거든요. 때로는 수놈과 수놈이 새끼 칠 때는 우수종을 남기기 위해 격투도 하지만, 길 떠나게 되는 철새는 이동하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는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날아가요. 내 원수되는 너…. 그때는 대장이 누가 됐느냐 하면,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암놈들 놓고 싸워 가지고 진 녀석이 대장이 됐다면 그를 보고 `이거 나 안 따라가!' 그래요? 할 수 없어 따라가야지. 너 가는데 나도 간다 이거예요. 생의 공존 원칙을 따라서는 다 같은 도리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 천지만상의 존재양상이예요.
이렇게 볼 때에 사랑만이 평등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성녀가 누구냐? 여자들은 성녀가 되고 싶지요? 정대화! 「예」 그다음에 장병주! 시형(媤兄)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성녀가 되고 싶지 않아? 왜 대답을 안 해. 문승균이한테 교육을 잘못 받았구만. (웃음) 대답해요. 가슴이 막히는 모양이구만. 입만 이러지 소리는 안 들려. (웃음) 성녀가 뭐냐? 자기 남편 사랑하듯이, 자기 자식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을 성녀라고 해요. 딴 것이 아니예요. 성자가 뭐냐? 성인이 뭐냐?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자기 나라와 같이 사랑하는 것이 성인이라 이거예요. 성인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자신들이 성자가 될 수 있고, 성인이 될 수 있고, 성녀가 될 수 있고, 충신·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다 갖춰 줬어요. 그런데 왜 못 돼요? 돈이 없어 못 되는 거예요, 지식이 없어 못 되는 거예요, 권력이 없어서 못 되는 거예요? 답변해 봐요. 간단해요. 사랑이 없어서. 사랑이 없어서 못 되는데 사랑만 가지면 만사가 오케이로구만.
애국자 할아버지는 무식쟁이라도 애국자라구요. 3.1운동 한 사람 요즘에 살아남은 사람 있지요? 누구든가? 여기 손석우 영감 알겠구만. 「3.1운동 때 말입니까 」 3.1운동 때 33인 중의 한 사람으로 남아 있던 사람.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갔나? 그거 뭐 일자무식이라도 대통령이 모시고 3.1운동 되는 그날 기념 행사 하게 되면 그를 내세워서 아버지 이상 나라의 주인으로 모셔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는 지식이 필요 없어요, 권력이 필요 없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오늘 좋은 말 들었구만. 무엇이 문제라구요? 그 나라의 왕도 이게 필요한 거예요. 노서방도 필요해요. (웃음) 전통(全統)이 이런 사랑을 갖기 위한 전통을 지켰으면 만국 대통령이 되었을 텐데 똥통이 되었다구. (웃음) 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똥통같이 취급받고 몰리는 생활을 했고 천대받았지만, 이런 전통을 따르다 보니 만국이 숙연해져요.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내가 교훈하게 되어 있지 내가 교훈 받게 안 되어 있어요. 내 말 좀 들어봐라 이거예요. 어저께도 소련에서 인간문화재라는 사람이 나를 찾아왔는데, 이 사랑 꼬챙이로 꿰니까 안 꿰지는 데가 없데. (웃음) 대가리를 꿰도 좋고 궁둥이를 꿰도, 배때기를 치고 밟아도 좋아하더라구요.
나 혼자 좋아서 흥분하는데 누가 알아줘야지. (웃음) 우리 엄마 좀 알아주소. 그거 흥분할 만한 거라구요. 이거 보라구요. 얼마나 이런 놀음을 하면서…. 교주 되기가 쉽질 않아요! 내가 교주 되려고 꿈에라도 생각했으면 벌받아야지요. 나는 교주 같은 것 원치 않아요. 내 성격에 맞지 않아요, 교주 같은 건. 통일교회 교주 됐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지. 나는 교주 행세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점잖게 수염을 기르고서 `헤―' 하는 것, 그거 어울리지 않아요. (웃음)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평화의 교육재료를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가르쳐 주려면 어떤 재료를 구할 것이냐? 사랑의 재료를 구할 것이다. 사랑의 재료를 구하려면 사랑이란 말, 그것은 보이질 않아요. 그러니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를 구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건 필연적 귀결이예요. 자기 몸 이상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개념을 어떻게 발굴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통일의 기원, 평화의 기원을 어떻게 찾아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 힘이 사랑이라 할 때, 그 사랑 가지고 자기 위치를 부정하고 상대의 위치를 높일 수 있는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무엇을 추구하여 세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통일적 평화의 기원을 발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 하나님도 절대 뭐예요? 절대 복종이예요. `아, 하나님은 절대자인데 사랑 앞에 절대 복종이라니 그건 뭐야?' 하겠지만, 절대 절대 사랑의 주체라 이거예요.
여러분 창조원리에서 통일교회 교인들 언제나 원리강의할 때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서 격위에 있어서는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다' 하고 간단히 말하지요. 중화적 주체가 되어 있다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그게 멍청이야 그럼? 앉아서 그냥 하나님이 남성 여성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중화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 자체에 주체성이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하나된 상대적 세계의 주체를 가졌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창조 당시에는 내적 사랑의 기쁨으로 사랑에 취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수직적 자리밖에 안 돼요. 한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이기 때문에 이동할 수 없어요. 한 자리에 있으니 이게 얼마나 답답해요. 한 자리에서 기뻐서는 안 되겠으니 동서남북 사방을 전부 펴 나가면서 기쁠 수 있는 길을 찾자 해 가지고 이걸 벌여놓기 시작한 것이 인간 창조였다. 손석우 양반!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녹음이 잠시 끊김)
수직은 하나예요. 수직의 자리에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의 자리를 지켜야 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분의 이런 사랑을 그렇게 오래 혼자 자체에서 기뻐하면서 유지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넓은 의미의 동서사방으로서, 넓은 의미의 변화하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그 환경에서 스스로의 주체성을 지니면서 다각적인 자극을 통하여, 상대가 달라짐에 따라 다각적인 자극을 통해 다각적인 감미의 사랑의 감도를 찾아 창조세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도 창조하게 된 동기가…. 이게 문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세상에 한국 놈들 나를 얼마나 반대했소? 일본 놈도 그렇고. 전부 다 반대한 것은 놈이지. 일본 놈·미국 놈·독일 놈·영국 놈·불란서 놈·이태리 놈·소련 놈, 놈 아닌 것이 없어요. 너희들은 다 놈이고 나는? 놈 아닌 게 뭔가? 양반이지. (웃음) 아 그거 결론이 그렇잖아요, 다 놈인데.
문총재를,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내가 30대의 젊었을 때 내 말을 들었더라면, 기성교회가 내 말을 들었더라면 세계는…. 선생님이 60이 되어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한국의 2세들은 벌써 40이 됐기 때문에 내가 60이 됐으면 말이예요, 다 30이 넘었으니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만국에 나가 전부 조상의 나라의 혈통적 주인이 돼 가지고 세계를 주무를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뜻이요, 문총재가 바라던 소원이었어요. 그런데 기성교회와 미국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따라지가 되었어요, 따라지. 전부 다 광야에 쫓겨난 밤톨 같아서…. 그 밤톨이 살아 있기 때문에 거기서 싹이 터 가지고, 광야의 모진 풍상을 맞아 가면서 그래도 싹이 터 나와 가지고 자연밤과 같이 열매가 맺혀 있는데, 그것을 먹어 보니 맛이 좋으니까 이것을 전부 하나 하나 고이고이 길러 가지고 나라에 갖다 심게 된 거예요. 이렇게 전부 번식된 거와 같이 된 것이 통일교회의 세계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요즘엔 그래요. 일본에도 국회의원이라든가 지금 중의원 참의원 이렇게 있어 가지고 야단들 하지만 말이예요. 세상 사람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믿을 수 있는 것은 문총재가 거느리고 있는 통일교회 패와 같은 사람인데, 그런 패가 없으니 일본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보고 지금 `220명을 국회의원 비서실장 시키고, 경제 담당 책임자 시키겠는데 제발 사람 좀 보내주시오' 그러길래 `에이, 일본 국회의원 돕는 것보다 세계를 구하는게 바쁘지. 좀 기다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일본 식구들! 일본 식구들 손들어! 「예」 선생님이 무슨 말 했는지 알겠어요? 「예」 몇 명이라구요? 「220명입니다」 응. 알고 있구만. (웃음) (*표 한 곳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말이예요. 요 반도 조그마한 것, 손바닥만한 것을 좋다고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느라 야단이더구만 요즘에. 왜 그 야단 해요. 안 배우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무슨 큰일? 일본 나라를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큰일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 말 안 배울 수 있어요? 한국 말 배우려니까 한국 음식 배워야 되고, 한국 옷 배워야 되고, 한국 풍습 배워야 되고, 그거 다 배워야 되니까 한국에 장가가고 싶고 시집가고 싶고,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때가 찼기 때문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한 2500명 교체결혼했지요?
`교체결혼'이 뭔지 알아요? 그건 통일교회에만 있는 술어예요. 다른 콘사이스에는 없어요. 나 때문에 새로운 말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백과사전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웃음) 아니야,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말을 얼마나…. 영어 단어도 내가 많이 만들어 놓고 일본 말도 많이 만들어 놨어요. 이제 무슨 말이 통일교회 외에 없다구요? 교체결혼. 무슨 교체? 나라와 나라의 교체결혼. 역사상에 그런 놀음 한 사람 있어요? 그렇게 멋진 사나이로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 소식이나 들어봤어요? 들어봤어요, 못 들어봤어요? 「못 들었습니다」 못 들었는데 너희들은 행동을 했나, 못 했나? 「했습니다」 그건 또 무슨 일이야. (웃음) 아니 말도 못 들었는데 행동까지 해버렸으니 그거 얼마나 위대해요. 위대한 일이야, 이게.
일본과 한국이 서로 원수입니다. (표정을 짓고 몸짓을 하시면서) 이래 가지고 `요놈의 원수 나라 일본 젊은놈, 요거 때려 죽이겠다' 하는데 자기 안방에 들어와 딸그락 딸그락 설거지 하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며느리다. 그 며느리가 바로 일본 며느리야. 죽이겠다던 시아버지 심통이 어떻겠나? 요건 몇 개월도 못 가요. 기껏해야 6개월 정도 가다가 달랑달랑 죽겠다고 하다가 사그러져요. 이런 해소 방법, 치료 방법은 문총재밖에 갖고 있지 않아요. 「아멘!」 뭐가 또 아멘인고! (박수)
이번에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일본 국제합동 결혼한 패들 불러다가, 애기들이 쉰두 명인데 쉰두 명. 쌍은 스물 여섯 쌍이 있더랬는데 전부 다 국제결혼했다는 패들 쭈욱 다…. 얼마나 애기들이 잘났는지 내가 반했다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러면 그렇지. 그래서 들여다보다가 없는 돈이지만 전부 돈을 나누어서 뭘 사주고 다 이랬는데…. `아버님 아버님!' 하면서 새파란 눈에 입술은 서양 입술이고 피부는 하얀 색깔의 그 조그만 애기가 `아버님, 아버님' 하는데 참 그거…. (박수) 그거 천지의 땅 끝에서 울려오는 그 어떤 무엇보다, 네게 행복이 찾아온다 하는 말보다 더 멋진 말이더라 이거예요. 이야, 위대하신 뜻…. 저 서양애, 미국애가 동양 사람 문 아무개를 중심삼고 아버님이라니…. 어디 바다에 나간다 할 때 이것들이 전부 다 몰려나와 가지고 `아버님!' 해 가지고 인사하고 `다녀 오세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세계의 어디든지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런 말이예요. 통일교회 종자는 알뜰한 종자입니다. 아무나 못 받아가요. 아무나 갖다가 써먹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의 부모된 사람들은 말이예요, 이걸 납치해다가 그저 자기 새끼 날날이같이 못된 것 되라고 암만 해도 될 게 뭐예요? 가두어 두면 철망을 뚫고 땅 구덩이를 파 가지고 도망가서 자기 부모가 그렇게 미워하는 문총재를 또 따라가거든. 한 번 두 번 세 번 해도 그러니까 `에라, 내가 못된 놈이지' 하고 손들고 만 납치 부모도 있다구요. 한번도 끔찍한데 세 번씩이나. 그거 배후를 말하면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그거예요. 내가 때가 되면 그런 에미 애비들 전부 껍데기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 해도 시원찮다는 거예요. 그래도 그 아들에게 `너희 엄마 아빠 밉지 않아?' 하니까 `그래도 사탄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아무리 나쁘다 해도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야! 통일교회 가르침이 위대한 거예요. 뭐가? 사랑이라는 것이. 만국의 원수를 소화하겠다는 아량을 지닌 사나이들이 되어 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거예요. 이거 돈 주고 교육할 수 있어요? 이건 진리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손영감 저 아주머니 있나? 「예」 두번째야, 세번째야? 「첫번째입니다」 정말 첫번째야? 그래도 바람은 많이 피웠겠지 뭐, 솔직히. (웃음) 아니야 저런 사람들은 일 년에 몇 번씩 바람 안 피면 살지를 못 해요. 통일교회를 믿어야 살지. 바람기가 많은…. 만나기를 잘못 만났어. 이번에 와서 내가 눈을 부릅뜨고 욕한 적이 많은데 `거 바람끼 있는 녀석!' 이래 놓고는 눈을 꼭 감고 `아이고―' 한마디 하고 용서하지만 쫓아낼 일들이 많더구만, 가만 보고를 들어보니까. 응? 「나쁜 사람도 교육해야 됩니다」 나쁜 사람도 교육하면 나쁜 것 같은 사람이 되었다가 그다음엔 같은 사람이 되었다가, 또 그다음엔 좋은 것 같은 사람이 되었다가 좋은 사람이 되는 거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계는 죄가 있더라도 사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형하라고 그래요? 구약시대는 종자를 개종하려니 할 수 없이 했지.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 많이 가서 나도 힘들고…. 나도 어저께 와 가지고 잠도 못 자고 뭐 이래 가지고 정신이 오락가락하는데 말이 가리가 서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말해 보자구요. (웃음) 무엇이 하나 만든다구요? 「참사랑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예」 세상 만사 지금까지 타락한 이 세계가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형제지 관계, 국가 관계, 세계 관계에서 대하는데 하나님과 같이 대해야 돼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종적인 내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예요. 이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90각도에서 찰떡같이 달라붙어서 생명의 씨를 뿌려 가지고 핏줄을 심어 놓았던들 이 땅 위에는 전쟁이 없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원이라는 명사를 따라서 종교세계의 중심 되는 메시아를 보내 이것을 청산지어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창조적 이상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그 이상을 버릴 수 없어요. 이걸 다시 찾아서 재창조하는 것과 같이 수리해야 돼요. 그러려면 수리공장을 거쳐 완성품을 대리한 물건을 세워 그걸 본따서 제2공장에 가 가지고 새로운 공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첫번 블루 프린트(청사진)와 마찬가지의 물건이 나왔다 하는 것이 2세입니다. 그 2세의 세대를 향해서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 너희들도 2세야? 「예」 한국 말 다 알아들어? 「예」 2세 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야. 일본 사람이면 어떻게 되나? 하늘나라 사람이요, 통일국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웃음. 박수)
세상 같으면 혁명적인 술어입니다. 여기 안기부 사람들 왔으면 `저 문아무개, 주권복귀 한다 하더니 진짜 지금 그때가 온 모양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주권복귀 옳아요. 하나님 중심삼은 주권복귀 해야지요. 나야 기껏해야 100년밖에 더 살아요? 하나님은 억만년 사시는 분이니 그런 분을 왕으로 모셔 가지고 살 수 있는 주권복귀 하자는데 뭐가 틀렸어요?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우리의 왕입니다. 왕인 동시에 우리 아버지이고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가 왕이니 얼마나 좋아요. 그 왕은 집에서 하나밖에 없는 왕이었고 아버지였고, 하나밖에 없는 종족의 아버지였고 왕이였고, 하나밖에 없는 나라의 아버지였고 왕이었고, 하나밖에 없는 세계의 아버지였고 왕이었고…. 또 내 아버지예요. 기분 나빠요? 「아닙니다」 아버지를 왕으로 모시려는데 뭐가 나쁘냐 말이예요. 이 호로자식들아. (웃음) 그거 반대하는 건 호로자식이야. 씨가 없는 거예요, 호로자식들은. 사탄의 피를 받은, 악마의 계대를 이은 악당의 무리들은 꺼져서 지옥 갈 거예요, 이 자식들.
내가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듣는데 당당히 통일국개천일…. 이번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복귀를 해야 된다' `민주세계의 형제주의 시대보다도 부모주의가 낫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 아니야, 형제. 형제주의 가지고는 싸움이 그칠 새가 없어요. 부모가 나와야 돼요. 부모가 `이놈아! 큰놈 작은놈 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아버지 어머니가 전부 다 이렇게 하면 너는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야!' `예!' 이게 부모주의라는 거예요.
그래서 1945년 이후에, 2차대전 이후에 왜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때가 됐느냐 이거예요. 유엔(UN)이 왜 생겨 났느냐 이거예요. 형제지 국가(兄弟之國家)가 되어서 같은 기준에서 서 가지고 부모가 올 수 있는 세계적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역사적 환경의 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당이 다 이렇게 되고 중공이 다 이렇게 된 것을 여러분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한테 다 배웠지요? 원리를 배운대로 다 그렇게 되지? 우리는 앉아서 보고 있는데 세상은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이러면서 따라오다 보니 아이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와서 쉬고 짐을 풀어놓고 잠자고 있더라구요. 잠자다 떡 깨니까 난장판같이 모여서 왁짝짝 하는데 `뭣 들이야!' 하니까…. 이제 몰려오는 거예요. 몰려오지 말래도 몰려 온다구요. 그건 틀림없이 와요. 너희 한국 놈이 안 몰려오면 중국 놈이 몰려 온다구요. 알겠어요? 13억 중국인이 나보고 `감사합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살려주소. 살려주소' 하면서. 여기에 김우중 정영감 그 패들 자동차 공장 하겠다고 하는 그 소식을 전부 보고를 듣고 있어요. 그들이 나에게 무슨 욕을 했다는 것까지 다 알고 있어요. 구렁이지요?
미국에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한국의 어떤 녀석이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장이 되어 가지고 뭘했다는 것을 서류로 된 것까지 시 아이 에이(CIA)와 재판해 가지고 내가 다 찾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때가 오게 되면 모가지를 따 버릴 것이다. 기분 좋지요? 「예」 난 그거 못 해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난 그걸 할 줄 몰라요. 여러분들 하려면 해요. (웃음) 내가 할 것을 가르쳐 가지고 `과거에 네가 이만큼 잘못했으니 이만큼 회개해 가지고 더 보람있는 공을 세워서 수고하고 길을 찾아가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용서해 주고 다 그러겠다는 거지요.
요즘 기성교회 목사들 나를 왜 미워하는지 알아요? 이게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하고 이렇게 되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탄광 보낸다고 생각해요. (웃음) 문총재가 틀림없이 탄광 보내고 형장에 데려가서 모가지 잘라 죽인다고 전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형님이예요. 잘났든 못났든 형님이예요, 알고 보니까. 형님 못난 것에 대해 가지고 잘난 동생이 상대하게 될 때는 그 집안까지도 망신이라는 거예요. 왜? 둘 다 같으니까 손가락질 해요. `저 형은 저렇지만 동생이 저러니 동생을 봐 가지고 가문의 위신을 세운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동생이 훌륭해요, 형님이 훌륭해요? 동생은 기독교의 체면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위신을 생각하고, 전세계 기독교의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에 참고 있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형님이.
그러니까 일반 사회에서 가만있다가 나를 대신해서 `이 자식아, 너 문총재에 대해 뭐라 그랬어?' 하고 때려서 피를 토하게 하는 일이 빈번하게 생길 것이다. 두고 보라구요. 왜? 한국의 잘난 사람들 전부 다 내가 미국에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교수들도 5천 명 되지, 이제는? 그다음에 명문 고등학교 나와 출세한 사람 다 잡아다가 이번에 교육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감투를 벗지 않고 머리 껍데기를 다 벗겨도 문총재 앞에…. (인사하는 흉내를 내심) 이러려고 한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여기 송서방도 왔구만. 장성들까지 그렇잖아요? 문총재를 몰라봤던 군 장성패. 이것들 안 되겠다는 거예요. `세상을 자기 천지로 알고, 우리 나라의 보화 중의 보화인 이런 귀한 사람이 태어난 것을 쫓아 버리는 망국지종(亡國之種)을 시정해야 되겠다' 그런 성원이 자꾸 일어나는 거예요.
윤 박사도 그런 배포가 있어? 이제 늙어 가지고 60이 넘어서 뭘 해먹겠노? (웃음) 「합니다」 내가 하라고 했는데 너무 늦어 가지고 대학가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 그렇지만 내가 요전에 갈 때 `대한민국은 걱정말라' 했다구요. 세계 좌익과 우익이 양극으로 분단된 것은 대한민국 때문이예요. 왜? 6.25때문이예요. 미국이 책임했으면 소련까지 감아쥐었을 거예요. 양극이 생겨났으니…. 이게 언제 양극이 하나된지 알아요? 작년 올림픽 때예요. 한국에서 갈라졌으니 한국에서 하나돼야 돼요.
그것은 1세들이 아니예요, 2세들이예요. 세계의 혈기가 당당한 챔피언들이 와 가지고 160개 국이 여기서 하나되었어요. 16개 국이 하나 못 만든 나라를 세계를 대표한 160개 국 2세들이 와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천지 운세를 여기에다 전부 다…. 누구와 더불어? 오긴 왔는데 뿌리가 없어요. 통일교회의 120개 국 2세들과 접해 가지고 땅에 말뚝을 박아 꽂았어요. 이건 어느누구도 못 빼요. (박수)
이번에 수십억에 가까운 온갖 선물을 올림픽대회를 위해 쓴 것입니다. 그렇게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정부도 못 했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들까지 양복도 전부 해주고…. 서로 가 가지고 그거 다 보고 안 했겠어요? 레버런 문 선물이라고 그랬겠지요. 그런 것이 저들의 연구의 재료예요. 어째서 원수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선물을 주어서 보냈느냐?
소련 선수단 단장이 자기가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메달 딴 것을 나한테 준 거예요. 소련 나라를 대표해서 레버런 문한테 이걸 증정하는데 고마우신 마음을 가지고 받아줄 수 있으면 받아달라고…. 그게 조건이었어요. `너 머리 숙이고 소련을 대표해서 하는 게 틀림없지?' `예 그렇습니다' 그게 조건이 되는 거예요. 이제 소련은 내 손에…. 그때에 제안한 것이 `내가 2천 대의 자동차를 선수들을 위해서 기부할 테니까…' 공문내라고…. 곽정환이! 「예」 공문 냈나? 「예」 공문 내라고 했어요. `단, 한국에 있는 모든 운전수를 내가 갖추어 가지고 2천 대를 북한 삼팔선을 거쳐서 갖다줄께 가져 가라. 그 대신 요거 해라' 했다구요. (박수) 그 공문은 남아 있는 거예요.
그거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예요. 나 장사꾼이 아니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천운을 주름잡고 사는 사람이예요. 그런 면에 제일 센시티브(예리한)한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챔피언들은 돌아가고 나서 그 옷을 입고 다닐 적마다 대한민국은 잊어버리고 올림픽대회는 잊어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은 생각할 것입니다. 이게 귀한 거예요. 그 나라에 영원히 기념할 것을 길이 길이 남겨 가지고 축하하면서 자기 거동하는 생활권 내의 역사를 걸고, 그 나라와 그 나라 사람을 자랑할 수 있는 일을 심어 놓는다는 것은 위대한 민족으로서 할 수 있는 거동거리요, 행세라는 거예요. 그러고 보니 멋지지요? 트럭으로 맥콜을 갖다 퍼먹여라 이겁니다. 하루에 수십 척 실어 날랐어요. 그러니 이놈의 자식들 맥콜이 맛있다고 마시고…. 어떤 녀석은 먹고 나서 소변보고 와서 또 먹는 거예요.
그리고 리틀엔젤스 예술 공연장에 소련에서 볼쇼이 발레단이 왔는데 공연할 장소가 있나? 통일교회 리틀엔젤스 회관밖에 없다구요. 그걸 알고 나서 좀 빌려달라고 해서…. `아, 그러면 빌려주지' 하고 빌려준 것입니다. 나 원수가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맥콜에서 과일, 바나나…. 자기들이 먹긴 뭘 먹었겠노! 보기를 처음 보지. 그저 갈밭에 가게 되면 갈게(바닷게)가 있다구요. 똥 주워먹듯이 말이예요, 두팔로 전부…. 그런 건 시골에 살지 않았으면 모를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몰라도 좋아요. 그저 이렇게 주워먹고 이래 가지고 있는 구멍에 다 집어넣네. (웃음) 이래 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맥콜도 내놓은 것을 전부 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훑어넣고 말이야. 차에다 갖다 싣고는 또 싣고 뺑뺑하게 다 실어 가더라구요.
그걸 볼 때 야 불쌍한 소련, 사람 행세 하나 못 하고 잘났다고 하다가 잘못되어 가지고 뭐야? 부정축재해 가지고 뭐라 그러나? 모았던 돈 갖고 그 자식들 전부 좋다고 먹고 살다보니 새끼들 전부 다 정권이 바꿔지게 될 때 도망하는 피난민이 아니면 죽어야 돼요. 딱 그 신세예요. 너 세상 모르고 행세하다가 내 앞에 와 가지고 거지꼴을 보이고 가는구나. 그것이 역사시대에 악을 추구하고 악을 주도하던 사람들이 가던 말로(末路)예요.
나는 그걸 볼 때, 나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저렇게 안 시킬 거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외국 나갈 때 돈 한푼 안 주고 선교사로 보냈지만 자립하는 거예요. 그래서 낚시질도 가르쳐 주고 배 타는 것도 배워주고 들에 나가서 짐승들 잡는 것도 가르쳐 주고 다 가르치는 거예요. 이런데도 공것을 바라는 녀석은 내 앞에 원수예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그 후손까지도 기념물로 삼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할 수 없어요. 왜? 부모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원수에 대해 복수해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나는 복수할 입장이 못 돼요. 하나님과 부모의 입장이 같은데 하나님이 복수한다면 세상 사람 하나라도 남겠어요? 그렇지만 선한 사람 악한 사람 갈라내야 할 분별적인 일은 지상에 있는 선한 사람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악한 사람들 분별해 가지고 교육을 해서 전부 다 정비해야 된다구요.
뭣이 하나 만들어요? 「사랑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것이냐? 사랑이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답을 어떻게 내리느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사실은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거예요. 어때요? 윤 박사!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또 하나님 자신이 사랑 때문에 지은 연고로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겠다는 개념을 안 가졌을 때는, 절대 주체자가 되겠다 할 때는 통일 개념을 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 있겠다는 거예요. 너를 위해 있는 창조주가 되겠다고 할 수 있었던 사실이 위대한 거예요. 거 위대한 하나님이예요.
그래 문총재 같은 사람도 지금…. 내가 성공했다면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아쉬운 것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야 뭐, 색시도 미인이지. 우리 아들딸들 얼마나 잘났어? (웃음) 「아멘」 아 정말이라구. 우리 애들 참 머리가 좋다구요. 내가 놀라요. 쓱 사람 보고 다 알아요. `아버지, 저 사람 앞으로 좋지 않겠어요' `너 어떻게 아니?' `소리가 들려와요' 한다구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핏줄을 따라서. `이상하게 저 옆방에 가면 이런 사람이 보이는데, 나만 가면 나타나서 보고 얘기해 주는데, 이렇게 이렇게 생긴 게 누구야?' 그 모습 같은 걸 묻는다는 거지요. 그거 허투루 못 봅니다.
그거 누구 닮아 그래요? 「아버지 닮아서…」 어느 아버지? 「참아버지」 이 아버지지, 이 아버지. (웃음. 박수) 나도 어렸을 때, 벌써 여덟 살 때부터 시집 장가가는 처녀 총각 중매 노릇 많이 해줬어요. 사진 갖다 주는데 놔 놓으면 좋다는 거고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랬다구요.
친척들이 전부 다 `야 야 아무개야, 아무개야' 하면 뭐 벌써 알지요. 알지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시늉하심) 반 웃는 눈을 가지고 찾는 것 보면 `이놈의 할머니, 왜 또 와서 이래?' 하면, 사진 주면서 `야야, 우리 무슨 누나뻘이 되는 사람이 시집갈 텐데, 그 사내란 사람이 이런데 너 한번 보면 좋을 것 같다' 해 가지고 갖다 주는 거예요. 집어던지는 사람은 나쁜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말없이 놔 두면 좋은 거고. 놔 두면 가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내가 된다 하는 건 되는 거예요. 안 된다 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실적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1988년에는 한국의 때가 온다고 했어요. 일본의 때는 거기서 꺼져가요. 한국을 따라오지 않으면 일본은 없어요. 이거 달러가 너무 많아서 일본하고 대만이 문제인데, 그런 얘기는 경제 문제고…. 돈이 많아서 인플레가 되는 거예요. 큰일이예요. 은행에 돈이 쌓여 가지고 이것을 빌려가지 않으면 그 나라 경제체제는 전부 중단되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져요. 유통 구조가 막혀 버리게 되면 큰 야단이 나요. 그렇다고 해서 외국에 그냥 둘 수 없고 말이예요, 그것 때문에 외국 여행하다 보니 바람 들어가서 돈 있는 사람 바람 피우고 다니고 말이예요. 일본 놈들 다 그래서 한국 찾아오고 그러잖아? 망하는 거예요. 나라 팔아먹고 다…. 그래서 중국과 일본과 한국을 묶기 위해서 내가 그런 거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묶어 가지고 이번에 진을 친 거라구요. 중공을 묶어 가지고 소련을 낚자는 거지요. 지금 그거 내가 하고 있어요. 노통(盧統)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예요. 배후에서 전부 다 안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말이예요, 우리 통일산업과 전부 잘해서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으면 세계에 판매하고도 남을 텐데 이제 길이 꽉 막혔어요. 모르는 녀석들이 하는 결과는 그런 거예요. 자동차 부품 공장은 통일산업만이 만드는 거예요. 내가 없었다면 한국의 현대 자동차 공장이 안 되는 거예요. 이 현대(현대 자동차 공업(주)) 말고 말이예요. 한국의 자동차 공장이 힘들었다구요. 밋숑 같은 것 전부 다 개발해 주고 이러니까 너희들 자동차 공장이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해 놓고는 외국의 부품을 수입해다가 이익이 안 나니까 개발을 하나도 안 하는 걸 내가 다 개발했어요. 상공부에 들이대니, 들대질 하니 할 수 없이 문 열어 가지고 이런 기반 다 닦은 게 아니예요?
자동차 공장을 중공에 지금 현재 3천 2백만 평을 중심삼고 미국의 디트로이트와 같은 이스턴(동양의) 디트로이트를 만들기 위해서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말이 쉽지. 지난 달 23일까지 몇억이라는 돈을 현찰로 들이대야 돼요. 중국정부가 우습게 생각했다구요. 문총재 제아무리 뭐 하더라도 그런 현찰을 갖다가 은행에 낼 수 있는 힘이 있나? 이러고 보자 하는 것을 재까닥 해치웠어요. 그러니까 이제 바람이 부는 거예요. 이제는 앞을 보게 돼 있거든요. 그다음에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딱 예금제로.
문선생이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예요. 국제무대에서 바람 타고 이렇게 다 놀아나고 밀리고 뱃전에 철렁거리고 소리를 내고 다녔지만 그 배는 정상적으로 항구를 향해 직행하는 거예요. 내가 말하던 중공은 내 손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나와 같이 공동운명에 서 있어요. 그들은 30년 떨어져 있지요. 이와 같은 기술이 있는데 한국이 나와 같이 손 잡았으면…. 독일에 내가 4대 공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 전자 기술면에서 최고의 연구소를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몇 년 전 일이예요. 통일산업의 전자 개발은 18년 전부터 했어요.
영국에 큰 회사를 팔겠다고 해서 내가 기계공장을 가 보니까 말이예요. 한국에서 온 사람이라고 자동기계 만들어 가지고 자랑하며 `레버런 문, 당신네 나라 이런 것 필요하지요?' `허허 필요하지요' 내가 웃으면서 그랬다구요. 그러나 `그거 다 우리가 만든 것, 3급밖에 안 되는 것 만들어 놓고 큰소리하고 있어 이자식아. 너 우리한테 졌어. 나한테 먹히는 거야' 했다구요. 실력이 없는 사람은 퇴장해야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님, 문총재 당할 것 같아요?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백년 천년 동안 반대해 보라구요. 40년 동안에 완전히 알거지같이 생각했던 것이 이젠 똥똥히 살이 쪘어요. 힘으로 해도, 국가를 움직이고 세계 주권자를 움직이는 힘의 배경을 보면 기성교회가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틀어쥐게 되면 옥살박살 어느곳에나 그저 가루가 되어 전부 날아갈 정도가 되어 들어오는데….
그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보따리에 싸 가지고 터트리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한번 불러다가 충고해 가지고…. `40년간의 역사적 잘못을 회개해!'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누구 누구를 한번 밟아 치울 거라. 그렇지만 그걸 안 하는 거예요. 양반이 그걸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내가 현정부를 반대하게 되면 곤란할 걸! 미국이 지금 쩔쩔매고 있는데, 영국도 그렇고 불란서…. 독일이 나를 몰아내기 위해 10년 동안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여기 닥터 김 왔구만. 이웃나라,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에 자리 잡겠다는 사나이가 조그만 배포를 가지고 찾아갔겠어요? 4천만이 반대하거든 3배 이상, 1억 2천만의 배포를 갖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런 배포가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은 배포가 없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일당백이지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물어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당신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주관하겠다고 절대자의 주체적 입장에 설 때에는 통일세계의 이념을 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나도 사랑 앞에는 위해 있겠다는 자리에 선다'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그것이 우주의 근본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오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예요. 위하라는 것은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모든 이치와 천리가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어나는데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본질적 창조의 사랑의 원칙을 따른 입장은 달랐지만, 계열적(系列的)인 처지는 다를 수 있지만 그 형태는 마찬가지예요. 내용과 형태는 마찬가지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친구들끼리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을 위해서, 친구들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이 참된 친구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참된 남편이 어떤 사람이냐? 아내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죽더라도 아내를 위해 죽겠다는 것이 참된 남편이예요.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사랑을 따라…. 그 궤도는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돼요. 혁명을 할 수 없어요. 혁명을 할 수 있으면 내가 했지. 내가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어요.
천만년이 가더라도 태양계가 도는 궤도와 지구성이 아침 저녁으로 도는 궤도를 변화시킬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상대적인 피조물 세계지만 본질적인 이 모든 피조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 주도적 내용이 사랑이라 할 때 사랑이 가는 궤도가 그렇게 흔들리고 요동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궤도상에 세울 수 있는 그 내용, 칸셉(concept;개념)이 뭐냐 할 때 위해서 존재하고자 하는 데서부터 참다운 사랑은 따라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어려운 살림살이를 해 나가는 어머니가 그 자식들을 위해서 피·눈물 짜다시피 수고하면서 손이 두꺼비발같이 되도록 일하고도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더 위하겠다는 입장에 선 부모를 보게 될 때, 그 부모는 그 자식에게 영원히 찬양받을 수 있는 참부모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위해서는 자기 생명을 언제나 바칠 수 있어야 되고…. 사랑은 그런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말하듯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적인 모든 행동과 통일적인 기틀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통일적 이론의 근거에 있어서 그 기원을 밝히지 못하는 한 문총재가 죽는 그날부터 해체가 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어리석은 교주가 되고 싶지 않아요. 그래 그걸 밝힌 것이 뭐냐 하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찾아 주체 되는 하나님을 접하려고 할 때, 하나님을 발견하고 둘이 잡게 될 때에는, 남자 여자가 참된 부부라면 서로 빨리 잡아야 돼요. 남자가 먼저 잡겠다고 해 가지고 `당신이 먼저 잡다니?'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빨리 잡겠다는 것은 당신을 위해서, 아내가 빨리 잡겠다는 것은 남편을 위해서, 남편이 빨리 잡겠다는 것은 아내를 위해서!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도 그런 위하는 자체를 바라보게 될 때, `나도 너희들을 위해서 잡히겠다' 하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통일적 이론의 근거가 설정됐기 때문에 이 논리가 우리 역사시대에 세워져 있는 한 그 누가 짓밟지 못하고 그 누가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만큼 핍박받고 이 길에 전통을 세우는 역사적 시대에 그럴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만년 불변의 전통이 여기 서는 것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에 대해서, 문총재에 대해서 욕하는 사람도 많지만, 뭐 5천 년 역사상에 처음 나온 산 성인이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산 성인. 그런 말까지 들리는데 그 귀맛이 나쁘지 않던데! (웃음) 왜? 너희들이 복 받는다 이거예요. 나는 이미 복은 필요 없어요. 그렇게 믿고 따라 오거들랑…. 내가 가는 곳은 한국 나라가 아니예요. 지구성이예요. 틀림없이 그 길 가는 거예요.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들 얼마나 날 미워했어요? 날 제일 못난이 취급했지요. 여기 공항에 들어올 때 공항의 젊은 녀석들은 `당신이 문 아무개요?' 하는 거예요. `아 선생님 알아모십니다' 이러지 않고…. `당신이 문 아무개야' `그래!' `주소가 어디야' `주소 몰라' `주소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이 녀석아 내 집이 서울에 100개 이상 되는데 그 주소 다 알겠어? 가르쳐 주면 쓸 거야?' `알았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집이 많은데 주소가 어떤 주소예요? 전부 주소인데, 서울 장안이 내 주소라고 생각하고 사는데, 네 집까지 내 주소라고 생각하는데 주소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웃음) 나는 주소 외지 않는다구요. (박수) 박수하려면 크게 하라구요. 그게 뭐야? 설사난 사람 똥싸는 소리처럼 티티티…. (웃음) 기분 나쁘게. 그러려면 아예 그만둬.
그러면 통일국개천일…. 그렇게 독단주의자? 나 독단주의자요. 누구 닮았나? 하나님 닮아서. 무엇 가지고 독단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독단한다, 참사랑을 가지고. 알겠어요? 참사랑이 나보다 위대하거든요. 이 사랑 감투만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다 내 바람에 녹아나지요. 춤추라면 춤추고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말이예요. 내가 배가 고프니 밥 빌어오라면 밥도 빌어오고…. 그들이 날 사랑하니까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불평이 없던데?
무엇 가지고 할 거예요? 돈 가지고, 수단 방법 가지고 안 돼요. 뭣 가지고? 사랑·창조·재창조의 세계를 꿈꾸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재창조의 본성적 내용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규격이 맞아요. 이게 돌아가서 꼬불꼬불 암만 하더라도 여기 끝에 딱 맞으면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야 동서남북으로 엉크러지든 말든 여기만 둘이 맞으면 플러스만 갖다 대면 `치익' 이거 다 사는 거예요. 여기 대기만 하면 전기가 찍 하는 거지요. 마찬가지 이치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살다보니 이제 70이 가까웠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생일을 여러분들이 축하해줬어요, 안 해줬어요? 「해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비참한지 3년 동안을 생일날 금식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앞으로 3년 동안, 세계 사람들이 3년 동안을 생일날 금식하고…. 내가 세 번 했으니까 말이야, 세배쯤만, 한 10년쯤 금식해서 그 돈을 인류를 위해서 밥 굶는 사람에게 주게 된다면 50억 인류가 전부 다 그런다면 10년 동안 밥 굶지 않아요. 그러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릴까?
요전에 수안보의 그 누구? 오윤성이 뭐 이런 얘기 하더구만. `20년 전에 선생님 모시고 포천에 갔을 때 목욕탕에서 주는 수건을 제일 조그마한 것으로 쓰더니 20년 후에 수안보 1등 호텔에 올 적마다 보면 호텔에 큰 수건 전시했는데 언제나 제일 조그마한 손수건 하나 가지고 목욕하더라고…' 그거 못나서 그래요, 잘나서 그래요? 그 수건들이 경배를 하는 거예요. `너 여기까지 와서 나를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너 수고한 것을 보존해 가지고 나와 같은 사람한테 넘겨주고 싶은 것이 내 소원이다' 하는 거예요. 그거 눈물을 흘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하고 언제나 싸움 하다시피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큰 타올…. 내게 그거 필요 없어요. 요만한 것하고 요거 절반짜리 언제든지. 어머니 쓰던 퇴물을 내가 가지고 닦고 있는 거예요. 그거 남자 위신에…. (웃음) 그거 남자 위신이 상하우, 안 상하우? 말해 봐요! 「……」 남자 위신이 상하는 거예요, 위신이 서는 거예요? 상하지 않아요, 사랑하기 때문에. 물질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껴준다는 사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내 일생이 그거예요.
어제 소련 사람, 예술 문화계의 키로프 발레단장이 찾아와 가지고 나하고 일대에 하늘땅에 없는 약속을 했지만…. 그한테 얘기하기를, 나도 일생동안 피눈물 나는 고생으로 닦아서 이만큼 성공했지만 그 성공한 영광된 자리를 그것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이거예요. 고생으로 심어서 거둔 것이 영광이라 할 땐 그 영광된 열매는 영광의 자리에 심을 수 없어요. 고생의 자리에 심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생으로 가꾼 참된 씨를 전통으로 이어받으려면, 고생을 다하면서 사랑을 가지고 고생길을 거쳐서 심고 가꾸어 줄 수 있는 제2의 길을 남기지 않고는 영광의 터전은 흘러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는 흘러가는 거예요.
내가 이만큼 만든 통일교회를 세상 사람들은 걱정할 거예요. 문교주 죽으면 통일교회 어떻게 되나? 나는 걱정 안 해요, 천리의 도를 알기 때문에. 나는 고생길을 갔기 때문에 이제 영광스런 때에도…. 그래서 이번에도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제일 힘든 놀음이 바다에 가는 거예요. 1년 가까운 시간 가운데 6개월 이상을 바다에 가 사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고되서 전부 도망가 가지고 잠을 자거나 잠 못 자 가지고 배에 가서 낚시대를 붙들고 자는 것을 보면…. `선생님이, 70이 된 노인이 어떻게 철골이 되어 가지고 잠을 안 자나' 그래요.
이래 놓고는 열두 시가 되게 되면 `선생님, 이제 저녁이 되어서 피곤하실 테니 올라가 쉬세요!' 하면서, 앉아서 그러지 않고 자기가 일어서면서…. 세상에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웃음) 앉아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서 이러면 모르겠는데 자기가 일어서면서 올라가 쉬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불효 막심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서 이러면 모르겠는데, 자기가 일어서면서, 이놈의 호로자식 같으니라구. (웃음)
그래서 70이 났지만, 여러분, 나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나 늙어 보여요, 젊어 보여요? 「젊어 보입니다」 늙어 보이면 그거 틀렸지, 젊어 보이지요. 보라구요, 다리만 해도 싹 요거 다 닿아요. (웃음) 지금도 구부러지지 않아요. 노인은 이러잖아요? (흉내내심. 웃음) (박수) 나는 길을 가더라도 싹싹싹싹 젊은 걸음….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대부터 그 훈련하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엄덕문이 다리 꼬부러졌지? (웃음) 자기가 한 살이라도 더 살고 싶거든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구. 그게 운동한다는 아침체조? 체조하고 나와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 싸워 가지고 골통이 깨지고 쓰러져 `나 죽여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웃음) 이러면서 운동 백날 해야 병나 가지고 중간에 나가다가 엎어지는 거예요.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또 새로운 장을 시작하는 거예요. 만리장성은 가면 갈수록 그 길이가 길어 보인다는 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히말라야 산정은 찾으면 찾을수록 골짝 골짝이 높고 위대하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격파해야 돼요. 그 길을 가기로 했으면 그 찾아오는 산맥, 연결되어 있는 그 성을 마다하지 말고 `너를 바랐던 이 환경적 여건을 오늘 새로이 보는구만' 하면서 찬양할 수 있는 그런 편안한 마음을…. (녹음이 잠시 끊김)
다 잊어버려요. 사고 방식이 원수들을 대해 잊어버리는 동시에 원수의 자식이 뭐 어떻더라 하면 정신이 퍼뜩 들어요. 빨리 생각 나거든요. 아, 그거 보면 아직까지 내가 원수를 잊어버리지 않았구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는 못살게 되면 쌀을 사다 주고 학비가 없으면 딴 친구들을 통해서 보태주고 그렇게 살아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원수의 후손이 나를 물어뜯어 피를 낼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빚을 진 사람은 천하에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이 큰소리하지만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될 것이라구요. 안 꿇거든 3천만 민족이 꿇게 할 것이고 인류가 꿇게 할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거든 내가 조치를 할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이런 대도의 길을 걷다 보니 이제는 하도 유명해져서….
소련과 중공이 나 때문에 싸움이 붙었다구요. 중공하고 소련하고 외교적 문제가 벌어져서 내가 한번 `꽝' 하면 중공 소련 미국까지…. 뭐 일본은 그 축에도 못 들어가요. 영국 불란서 독일도 그 축에도 못 들어가요. 그거 다 내 눈아래, 빤한 눈 아래 있지요. 그런 장군을 모신 6천만 병사가 되었다면 세계 통일은 뭐 순식간이지요. 이거 40년이 지나 내가 70이 될 게 뭐예요? 40대에 다 해먹고 말건데. 그러니 여러분 후손들 앞에 심려를 당해야 돼요. 아들딸들이 어머니들 속을 박박 썩혀요. 공산당이 되라고 누가 그랬어요? 그것 다 뭐냐? 문총재 환영 안 했던 것을 후세들 앞에 탕감받아야 돼요. 빡빡빡빡. 정치하는 녀석들 두고 보라는 거지요. 그것도 다 내가…. 뭐 이런 얘기하는 것 내가 복수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지나가다 보니 말이 나서 이런 말을 해 보는 거예요, 뼈없이.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랑만이 절대 권한을 갖출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세계 통일국이 발생할 수 있는 이상적…. 이런 나라가 생겨나게 될 때는 여기에는 분립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의 기원으로부터 그런 종족이 연결될 때 그 일가 친척이 장을 중심삼고 장을 위하듯이 나날이 이 원칙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그거 그러면 그럴수록 영계도 그와 같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걸 보고, 느끼고,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세계는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의 터전이예요. 다 보고 알면서 어떻게 그릇된 길을 갈 수 있어요? 여러분들 영계 모르지요? 영계 얘기 해주면 뭐라 할까요? 그야말로 능란한 사기꾼 같은 생각을 하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계와 지상세계 역사를 주름잡고 헤엄쳐서 이제는 태평양 연안을 다 거쳐 가지고, 대서양은 물론이고…. 이제 상륙한 셈이예요. 그래서 알래스카에서 뭘했느냐 하면 팔정식(八定式)을 했다구요. 팔정식은 종적인 탕감 역사적 노정, 횡적인 개인·가정·종·민족·국가·세계 탕감노정, 8단계 종횡의 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고 이 땅 세계 인간 앞에는 탕감의 노정이 해소되는 거예요. 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8월 30일날 알래스카에서….
왜 8월이냐 하면 금년 8월은 1988년 중심삼고…. 1945년 중심삼고 1948년까지 3년간 죽지 않고 했기 때문에 금년 모든 때는 정월에서 8월달까지 섭리적 프로그램을 다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서두른 거예요. 그래서 8월 30일날 그런 장자권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승리적 입장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형제에게 잘못한 모든 역사시대의 인간들을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자권이 복귀되어 부모님이 품어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를 위한 역사시대의 전쟁사, 투쟁사가 없어지고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탕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팔정식을 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장자와 차자를 앞에 둔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이런 자식들을 용서해 주었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부모 용서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애원섭리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원섭리가 아닙니다. 사랑으로 돕는 구원시대. 지금까지는 탕감복귀 구원섭리였지요.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복귀를 함으로 형제들이 부모의 품에 그냥 그대로 품길 수 있는 입장에 들어와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에게 용서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력은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하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다구요. 미국에 통일교회 문선생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있다 해야 그건 공산당의 진짜 빨갱이와 그다음에 해방신학 패들, 전부 다 세상에 땅 구더기같이 모르는 것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순교역사를 다 지났다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선생님이 다 청산한 거예요. 「아멘」 (박수) 이래서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축복도 그래요. 7년노정보다도 40일 해 가지고 7년 노정을 거꾸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문화올림픽대회를 선포했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기성 올림픽대회가 크게 곤란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모여 가지고 돈벌고 수작하고 다 한 것들, `퉤―' 요사스러운 것들 다 정리해야 돼요.
그러니 자녀들에게 해원성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허락했으니 부모 해원 성사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알겠어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승리의 국가를 넘어서 세계 판도의 기반을 닦은 이후에 있어서 2차 아담과 1차 아담은 어디에 갔느뇨? 그걸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차 아담인 예수가 죽은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예수 대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 주어 가지고 그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를 낳은 어머니 아버지를 구원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이런 놀라운 혜택, 그건 종족들 앞에 한 사람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멍청이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나한테 경배를 해야 돼요.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히 원해서. 이것은 영계를 통할 수 있는 계시를 받는 사람은 즉각 알 수 있는 내용이예요.
이런 모든 일들이 왜?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2차 아담―부모인데―이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1차 아담, 즉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이 복귀된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거예요. 아담이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결혼한 것을 그런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지옥과 지상세계의 지옥 해방이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이 타락한 입장과 같이 결혼을 했던 그 아버지를 아담 대신 자리에 자기 족장으로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서 직접주관권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부모가 해원성사하고 자녀가 해원성사하여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가정은 개인 가정이 되어서는 안 돼요. 사탄세계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거꾸로 발전한 모든 것을 탕감한 승리의 조건은 선생님을 통해서 세워 왔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 모셔 가지고 하나되는 입장에서 아담가정 일족이 돼야 돼요, 아담 일족. 알겠어요?
개인 아담이 하늘의 아들의 자리요, 아들된 그들이 가정의 주인이 되고, 가정의 왕이요, 그 종족의 왕이 되고 종족의 중심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이 영계에 가서도 영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분이 아담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개인적 왕권,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전부가 아담이 개인에서부터 세계적 왕권 대표자가 되는 것을 잃어버렸던 것을 총 탕감하는 가치적 내용을 선생님이 세계의 판도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사탄세계, 천상세계에 가서 찾아 가지고 돌아와 전부 다 쌓아 놨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만, 종족만 연결되면 국가와 세계는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국이 현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니예요.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대사를 통한 회의의 결의를 거쳐 그 결과의 일치점을 따르지 않고는 통일세계가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권 해방과 더불어 부모권 해방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권을 해방하여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와 세계가 되었으면 그 세계권까지도 해방된 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다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잘라서 접붙여 일을 해 나오는 거예요.
4천 년 역사를 선생님이 40년에 탕감복귀해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한국의 실정이라든가 이런 것이 딱 마찬가지예요. 미국과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대하던 거와 똑같은 입장이 되었는데, 이제 2차대전 후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이런 때였는데 지금은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공산권이라는 원수가 생겼어요. 그래서 내가 내 손으로 공산권을 요리해야 돼요. 한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정부는 암만해야 못해요. 암만 해보라구요.
이제라도 정세를 갖추어 가지고 문총재 뒤를 따르는 것이 이 나라가 사는 길이예요. 대학가도 똥구더기 만드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사채를 내 가지고 하고 있어요. 빚을 지고 하고 있어요. 교수들 중심삼고 외국 나가는 것도 돈을 누가 써야 돼요? 자기가 써야 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몸까지 팔아야 돼요. 땅뙈기가 문제가 아니예요.
요즘에 문총재 땅 많다고 그러는데 땅 많이 가지고 있어요. 누구를 위해. 누구를 위해? 나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것은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피와 땀을 통해서 본부를 지으라고, 120층 지으라고 헌금 한 거예요. 내가 낚아챌 수 없어요. 국제회의에 선포하고 `이 돈을 내가 전부 다 회사 기금으로 빌려 주고 땅을 사 가지고 남겨 줄 테니 일시에 때가 오거든 우리의 소원이었던 본부를 지을 것이야' 이랬어요. 나 그 땅 팔아 가지고 아들딸한테 상속 안 해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본부 짓는 것을 반대한 정부가 통일교회가 자동차 공장을 짓게 허락하겠어? 못 하니까 지금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중국에 세계가 노리고 있는 막대한 재원이 될 수 있는 재원이 한국에 정착 못하고 중국에 정착했다 이거예요. 부끄러움을 알지만 할 수 없어요. 나는 국가를 위한 사람이 아니고 세계를 위하여 가야 할 사람이니, 세계를 위해 가지고…. 그 세계 가운데 따라와야 국가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놀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 백성들이, 전부 다 이 나라의 주권자와 기성교회 목사와 장로들에게 항의할 거예요. 나는 이 나라에 신세를 지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사나이가 사나이답게 살아야 돼요. 자기가 정한 표적 앞으로 가다가 오점을 남기지 말아요. 하늘을 위해서 내가 자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아직까지 책임지는 거예요. 삼팔선을 넘어 이북까지, 저 만주의 연변에 대학을 왜 세워 주고 중공에 왜 돈을…. 몇억이란 돈이예요. 한국정부가 군사원조를 받기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1억 받기 위해서 군대를 팔아먹다시피 주도권을 팔아먹은 거 생각하면 그 몇 배 되는 돈을….
그것만이 아니예요. 그런 지역을 중심삼고 내가 공업단지, 홍콩 지역과 하얼빈, 하바로프스크를 중심삼고, 북한 중심삼은 신의주하고 대련지방 그다음엔 블라디보스톡을 중심삼은 대공업단지를 내가 개척해 줄 것이예요, 아시아 평화를 위해서. 중국 놈들 생각 못하고 일본 놈도 생각 못하고 한국 놈도 생각 못하고 소련 놈도 생각 못하는 것을…. 평화를 사랑하고 애호하는 내가 그런 재원을 만들기 위해서 막대한 재원을 서구사회에서 끌어들일 것이고 막대한 기술을 끌어들일 것입니다. 기술은 내가 이미 갖고 있어요. 뭣이든 다 만들 수 있다구요. 피를 팔아가면서 개척한 거예요. 나 누구한테 신세를 안 져요. 내가 지금 하면 뭣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없지만 나라 이상의 기반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구요. 중국이 그걸 알아요.
현재의 입장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의 국제정세를 가서 업는 거예요. 미국을 업고…. 이번에 신문에 났는데 물어보니까 부시행정부가 나를 무시할 수 없지, 이 녀석. 배수진을 다 쳐 가지고 이제 10월 되거든 레버런 문 개인 사절단이 미국 고위층을 만나 가지고 그물 뜨러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정부가 다 하늘같이 높이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놀음을 외국 나가서….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누구 때문에? 문총재가 일등 부자가 되기 위해서? 아니야? 32억 해방을 위해서. 일본을 몰아넣고 한국을 몰아넣을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망국지종(亡國之種)이 안 되는 거예요. 저거 만주벌판 만리장성이 누구 때문에…. 옛날에 발해라든가 동이족(東夷族) 때문에 전부 다 짓기 시작한 거 아니예요. 여기 영감 잘 알겠구만.
복귀니까 우리 조국 강토를 아시아의 기지로 삼아서, 예수님이 아시아에서 몸과 영이 갈라져서 생긴 2천 년 한을 수천만의 순교자를 내어 가지고 메워 온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일체화시켜 가지고 예수의 한을 풀어줌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하는 책임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기치를 들고 선두에 달려온 사나이예요. 그런 사나이인 줄 누가 알았던고. 동네를 지나가면 개가 짖으니까 전부 다 악당인 줄 알더라구요, 애국 충신이 찾아오는 줄 모르고. 천년 만년 길을 잃어버려 가지고 헤매던 자식이 천년의 한을 품고 찾아오는 사모하던 부모가 찾아온 줄 모르고 할짓 다한 거예요. 알고 보니 자기의 부모를 때려죽인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시대에 평탄할 수 없으니 600만이라는 피를 흘려 대가를 치러 가지고 통일의 해방국가를 가졌다는 사실을….
오늘날 대한민국이 문총재를 몰아 가지고 죽게 되어 실패했더라면 이 나라 이 민족이 몇천 년 역사에 있어서 문총재의 실패의 피값을 갚기 위해서 이스라엘의 몇백 배 수난의 길을 갈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말없이 못난 놀음을 한 거예요. 대한민국의 정책들을 내가 알기 때문에 못난 놀음을 한 거예요. 대한민국에서는 내가 공식집회를 안 해봤어요. 공식적으로 어떤 기관장을 만나지 않았어요. 당수를 만나지 않았어요. 만나겠다는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안 만났어요? 박정권 시대에 선거 때 돈 보따리 가져와 가지고 제발 해달라고 해도 차버렸어요.
그 이상 내 사비를 털어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돈 가지고 살려고 하는 대한민국이지만 나는 피와 땀과 사랑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보호하려고 했어요. 어버이 대한민국이 되라고 해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아들을 새로운 아들로서 남겨 놓으려고 하는 나예요. 그걸 누가 알았어요? 오늘 천운이 누굴 따라 이렇게 됐느냐? 대한민국 정부 정당을 따라간다고 보지 않아요. 문총재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한민국 걱정말라는 거예요. 두고 봐라. 선포했어요. 내가 여기에 철주를 꽂았으니 이걸 누가 못 뽑아요. 아무리 요사스러운 무슨 데모가 벌어져도 아슬아슬하게 넘어가요. 내가 이 끈을 놓지 않는 한 걱정하지 마라 이거예요. 이제 많이 넘어갔지요?
김일성이는 어떻게든 통일산업 전부 깨쳐 버리라는 지령을 내리고 있는 거 내가 알고 있어요. 문사장에게 5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공산당이 습격해 올 텐데 너희들 주의해야 돼' 했는데 `자신있다'고…. 문사장 어디 갔어? 문성균! 안 왔어요? 형님이 지나가는 말을 하늘의 말과 같이 알아 가지고 피눈물 나게 교육했으면 저런 일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고 자기에게 맡겼지만, 내가 걱정 없어요. 내가 손대게 되면 깨끗이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소련 사람 시켜 가지고 한 사람 데려가게 만드는 거예요. 모스크바 구경 가자고 해 가지고. 그러면 다 따라갈거 아니예요. 그래서 미국을 한바퀴 돌아오면 다 머리가 돌아서 새빨간 것이 흰둥이가 될 텐데, 왜 안 해요. 돈 많이 있으면 정부에서 나한테 돈 좀 주지. 이제는 내가 정부 돈을 받을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탕감노정을 가야 하니 신세를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신세를 끼쳐야지.
몇 시간 됐나? 얘기하다 보니 시간 가는 거 모르겠구만. 아 그래 말하기 시작한 것이 몇 시간 되었어요? 「3시간 30분 됐습니다」 김영휘는 3시간 30분인데 한 시간 다…. 「두 시간…」 그런데 왜 3시간 30분이라고 그래. (웃음) 앉아 가지고 길게 한다 길게 한다 점을 치고 앉았구만. (웃음) 뭣 갖고? 오늘 이 키가 뭐라고, 이게?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인데 참된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만국으로 펼치는 사랑. 부모가 참부모의 입장에서 위해서 생명을 빚은 그 사랑이 참사랑이라는 걸 알았다구. 위해서 났고 위해서 살고 위해 죽는 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뭐냐? 통일교회 문교주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났고 통일교회를 위해 살고 통일교회를 위해 죽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누구보다 못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진짜 사랑한 사람입니다」 참사랑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났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살고 대한민국을 위해 죽어. 전통(全統)은 그렇게 죽지 못했어요. 노통(盧統)은 어디로 갔나? 모르지.
내가 미국 갔을 때에 미국에서 댄버리 사건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무소 생활하는데 미국 조야가 떠드는 걸 다 알았어요. 비행장에 첫번 내릴 때, 미국 형무소를 향해 간 사나이예요. 뜻을 못 이루면 형무소에서 죽고 못 돌아온다는 결의를 가진 사나이예요. 내 손에 미국이 달려 있어요. 그거 누가 믿어줘요. 요즘에야 알지. 요즘에는 안 믿을 수 없는 실력을 가졌으니 알아주지. 그래서 미국의 재벌들, 돈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미국정부의 세금 탈세하다가 들키면 도망가기 일쑤고 사건이 있으면 도망가기 일쑤예요.
그런데 문총재는 아무 죄도 없는데 기소했다는 소리를 듣고 독일서부터 즉각 날아서 간 거예요, 서슴지 않고. 미국정부 자체도, 대법원 변호사들도 절대 안 돌아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고소조치하자 했는데 거기에 걸려 들어갔어요. 아무 고소할 내용이 없거든요. 1심, 2심 판사들 거쳐 보더라도 그건 재판할 내용이 안 되는 거예요. 당당코 가는 거예요. 졸장부가 아니예요. 정면충돌이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링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누가 졌어요. 원고가 미국정부고 피고는 문선명! `원고 미합중국은 피고 문선명에 대해서 공개 재판을 하나이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 해봐라 이거예요. 해봐야 나 죄 없거든요. 아무리 욕을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코너, 삼각지대에 가서 발가벗고 나면 남자 그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게 죄예요? 가리고 있다고 죄야? 죄라 하거든 형무소 갖다 집어 넣으라구. 그러면 너희 일대 일국 전체를 잡아 넣어야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들이친 거예요.
이 자식들아 문총재 사기꾼이야? 쳐라 이 자식아. 뭐가 어떻고 어떻고, 소문 다 불어라 이거예요. 그대로 전부 다 취급해서 전부 다 뒤져보니 하나도 없거든요. 다 헛광이거든. 나중에 알맹이는 `문총재 정의의 사나이' 딱 나오는 거예요. `아이구! 아아―' 하며 후퇴해야지. 이놈의 자식들. 후퇴해도 세발짝 나가서 경배하고 후퇴해야지. 이놈의 자식들.
서구사회에 아시안 조류를 중심삼고 침략적인 행동을 하던 너희들은 이제부터 조류가 달라지는 거야, 나로 말미암아.
그러던 미국이 체신이 안 되니 미국의 젊은 청년들은 선생님이 나쁜 줄 알았더니 우리 미국이 그래도 나은 줄 알았더니, 이놈의 미국 퉤퉤! 전부 다 아시아인들한테 장가가고 시집가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옛다 바람 잘 분다고 일본 여자들 전부 다 안겨주니까…. 일본 여자 얼마나 깔끔하고 날날이패야, 살살이패야. (웃음) 남편이 들어오면 앉아 가지고 후수마(ふすま;맹장지문)를 열고 `이랏샤이마세(いらっしゃいませ;어서 오십시오)' 하고 이거 뭐…. (웃음) 여자는 일본 여자라고 세계에 소문난 거 아니예요? 음식은 중국이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아시아 사람들 전부 다 미국 여자들 쳐버리고 말이예요. 이젠 서양 남자, 여자들은 전부 다 동양 남자 여자로 교체결혼하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건 누가 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우리 노대통령이 할 수 있나? 일본 천황이 할 수 있어요? 다 못하는데 문총재만 할 수 있어요? 「아멘」 (박수)
그래 어떤 백성을 만드느냐? 통일국 백성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에 국경이 없는 개천절을 선포한 거예요. 이제는 행동을 개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욕먹고 가만 있었지만, 이제는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중앙에 들어와서 책임자로 있으면 책임자의 소행을 감당해야 돼요. 정부도 안 되면 내가 찾아가서 이야기해야…. 지금까지는 찾아 오더라도 내가 안 만났어요. 여기 꼭대기 있는 사람들 날 만나자고 몇 번씩 연락이 와도 내가 안 만났어요. 이제는 내가 찾아가 가지고 만날 거라구요. 문전에 갈 때 박대만 해 봐라 이거예요. `나 아무개를 좀 만나러 왔어' 해 가지고 못 만나겠다 하면 그렇게 해보라구요.
사람 대우 해야 돼요. 일본정부의 누구도 그렇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만나자 해도 내가 안 만났어요.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가서 만나는 거예요. `문 열어! 이놈의 자식. 신세졌으면 신세 갚을 줄 알아야지…' 그래 요즘에 고르바초프를…. 문총재가 고르바초프를 도와주어야 되는데 언제 보수세계가 갉아먹을지 몰라요. 미국도 그거 알아요. `문총재 발이 크구만' 하고. 그래 문총재 잘났어요? 못 났어요? 「잘났습니다」 못났어. 심부름을,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일생 동안 돌아다니면서 심부름한 녀석이 잘났어요? 잘났어, 못났어? 「잘났습니다」 못난 사람이야. 심부름 하는 게 무엇이 잘났어! 가정에서 제일 심부름 잘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거고…. 알겠어요? 그건 논리가 달라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사랑을 갖고 할 때는 나라를 중심삼고 삼천만을 위해 4천만 6천만을 위해 심부름 하겠다는 사람이 애국자이고, 50억 인류를 대신해서 심부름하다가 죽겠다고 모든 것을 다 투입하고 심부름하겠다는 사람이 성인이고, 하늘땅을 대해서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심부름하며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전수자가 되느니라. 「아멘」
나 아무것도 원치 않아요. 그렇지만 일본정부의 수뇌부들이 나를 필요로 해서 찾아올 수 있는 날들이 많았던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미국정부도 그래요. 앞으로 독일정부도…. 지금 그렇잖아요. 흘러가는 사나이이고 도망다니는 사나이인 줄 알았더니 민족을 지키고 가문을 지키기 위해 풍상을 겪은 역사는 그 가문과 삼천만 그 나라 민족이 역사를 존중시하는 민족이라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인 과제를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는 것을 선포했는데 이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이예요. 하늘땅이 갈라졌고 세계가 동서로 갈라지고 모든 민족이 갈라지고 남자·여자 마음이 다 갈라지고 전부 다 이렇게 엉망진창이 된 것을 하나에 꿰는 거예요. 꿰 가지고는…. 꿰놓은 걸 누가 뺄 수 없어요. 문총재가 단단히 꿰어 놓은 것은 빼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단체예요. 내가 지령만 내리게 되면 김일성이 모가지 떼어 올 수 있는 행동은 서슴지 않고 해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악당이 아니예요.
김일성이까지도 훈시해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는데, 소화하는데 하나의 표제물로서, 한국의 3백만을 희생시켰으면 3백만 아니라 3천만 3억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재료로 쓰기 위해서는 그것을 남겨둬야 돼요.
그래 우리 행사 때마다 공산세계의 대표 행사 하지요? 공산당 없애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오늘 행사도 그렇지요? 공산권 대표 셋 경배했지? 「예」 어느 행사나 그러는 거예요.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소련은 이미 알아요, 나에 대해서. 이런 세계가 된 것을 볼 때 한국이 각성하고 아시아가 각성해 가지고 서구인들이, 하늘편이 아니고 반대의 원수편에 있던 사람들이 당신들의 등을 밟고 어깨를 밟고 넘어가 2층 3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시대, 교체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자기 위치와 자기 터전을 상실하는 패배자의 역사를 이어받는 무리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한민족 앞에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그 나라는 내 나라가 아니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원했던 나라예요. 하나님이 원했던 나라예요. 우리뿐만 아니라 후대 천추만대의 만민이 원했던 나라예요. 그런 공동적 목적을 중심삼고 사랑 실현의 역사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우리 목전에 다가올 수 있는 것을 알고 그런 시대를 맞이한 놀라운 생애라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리석은 것 같지만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자기 아들딸을 놓고 이웃부터 사랑해라 이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그게 뭐예요? 천국이 거기로 오는 거예요. 만국의 해방의 기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아니예요? 천국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제일로서 생명 이상 존중시하고 형제 사랑하듯이 세계 만민을 사랑하게 되면 천국 기지가 되는 것을 성경은 얘기했지만 가르쳐 주질 못했어요. 하나님의 한스러운 역사적 종교적 지도자를 전부 다 밀어 치우고 반대의 자리에서 밟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다 여기서 전부 거름이 되어 가지고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번식을 위해 오늘부터 3천만 곳곳에, 3천만 백의민족이 발걸음이 울리고 음성이 울리는 마을 촌촌에 내 발걸음이 뻗혀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 활기찬 모습이 그 자연 앞에 나타나고 그 마을 앞에 나타나 가지고 동네 개를 짖게 하든 소를 울리든 뭘하든 좋아요. 욕을 먹어도 좋아요. 환영하는 곳은 복을 받을 것이요, 욕하는 곳은 거기서 떨어질 것이예요.
애급의 광야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장자를 죽이고 하던 때와 달라 가지고 장자까지 살려줘 가지고 천국 들어가자고 전부 다 표제를 대어 광고하고, 나발 불고 북 치는데 침뱉고 해보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하다간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외국가게 된다구요. 왜? 통일교회 사람 전부 다 한국 땅 사 가지고 들어올 텐데…. 틀림없이. 지금 전부 다 한국 땅 사 가지고 들어오겠다고 그러잖아요. 여기에 자기 피살을 남기겠다고, 여기에 뼈를 묻겠다고 하고 공동묘지 땅이라도 사 가지고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금?
일본 사람은 자기 나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 조그마한 제주도 하고 바꾸자해도…. 일본 천황이 우리 뜻 알면 일본을 팔고 제주도 사겠다고 할 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이해 안 돼요? 가치를 내리자면 천년 만년 찬양할 수 있는 기원이 거기 있다는 거예요. 역사가 거기서 새로이 움트고 새로이 거기서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의 대이동이 벌어질 것이다. 공산당은 강제로 이동하지만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집을 팔고 섬나라로 섬나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으로 보내겠다 생각도 하지, 내가. 그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내가 공인(公人)이예요, 공인. 내가 나를 잘 아는 사람이예요. 흘러가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일본 남자 여자 처녀 총각들 한국 사람하고 전부 다 결혼했지? 그래 한국 시민권 따는 게 문제 있어 없어?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 그러면 통일교회 일본 사람 이름으로서 서울 집을 전부 다 사면 어떡할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집들만. (웃음)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당장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누가 쫓겨나나 봐라. 그거 놀음놀이로 하는 게 아니예요. 오늘 10월3일날 개천절이라는 기념의 날. 그대신 돈을 몇 배 줄지 모르지요. 비싸게 받아도 괜찮아요. 그러면 팔기 좋아하는 한국 사람…. 도망 다니는 게 역사적으로 훈련된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도 그렇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일본정부가 망하게 하고 전부 다 하려해도 안 됐어요. 미국이 하려고 해도 안 됐어요. 불란서, 독일 다 손들었다구요. 한국정부가 날 망하게 해? 해보라구, 어디. 신세를 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박보희 아주 신수가 떡 틔었구만. 응? 「예」 좀 고단한 모양이지? 「아닙니다」 눈가에는 안개가 척 있는데. 그래서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그날부터는 부모의 사랑, 하나님이 부모예요.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한 그 사랑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는 곳에는 모든 문이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개천이니까 개천(開天). 하늘이 열린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맹세문 5의 1번이 무엇이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하나의 주권을 자랑해야 돼.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 인류 선조, 선대 아담이 원했던 나라예요. 세계는 아담 유일 문화예요. 유일적입니다. 잡동사니 혼합 핏줄이 접하게 안 돼 있어요. 이제부터 참부모로부터 순수한 혈통을, 아담 문화권을 대표한 혈족을 남겨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걸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 해 가지고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을 기념하고 그런 결의를 다짐하기 위한 이런 기념의 한날로서 설정해서 오늘 이날을 지키게 되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실천궁행(實踐躬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선생님 이상? 「예」 나도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볼까?
우리 어머니 버리고 흑인, 저 말 같은, 디어 파크(Deer park) 가면 새까만 우리 말이 있는데 말이야 궁둥이가 해나는 날엔 반짝반짝하는 게 참 이쁘다구요. 얼마나 기름진지 모르겠는데 말이지. 그 말은 그런데…. 백마보다 검정말이 더 매력적일 것 같아요. 그런데 어머니 같은 미인 어머니를 내놓고 깜둥말 궁둥이같이 엉덩이가 이만한 흑인 여자 그런 어머니를 모셨더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할 때 거리가 멀더라구, 솔직한 얘기인데. (웃음) `내가 아직까지 통일교회 진짜 도주 되기에는 멀었구나' 하고 회개한 적이 있다구요. (웃음) 내 솔직한 얘기예요.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 말씀 듣고 그런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회개를 해야 돼요. 회개하고 가야 돼요.
흑인 애기들, 불쌍한 애를 보면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행동을 해야 돼요. 요전에 [월드 앤 아이] 회사에 갔는데 말이야. 흑인 조그마한 아가씨인데 타이프 치고 비서 놀음하는데 한 사람이 다섯 사람 일을 한다나! 가만 들여다보니까 얼마나 매력적인지 몰라요. 전부 만지고 싶어요. 눈도 만지고. 나와는 다르거든요. 만지고 싶고 말이예요, 싹 쓸어 보고 싶고 말이예요. 그렇게 달라졌다구요.
그러니까 같은 방에 살고 같이 지내더라도 아무 차이없는 이런 흐름이 엮어지는 것은 정(情)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문화배경의 논법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밖에 없다 하는 것을 아시고, 제일 어려운 개척자의 길이 정의 개척자의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이것은 역사적 가치가 되는 것이요, 천상 세계의 영원한 가치가 되는 것을 알고…. 이 가치는 하나님이 추수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두어 가는 것을 아시고 부디 후대의 역사시대에 만국을 대표한 하나님 앞에 거둘 수 있는 사랑의 결실적 주인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사랑으로서….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저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산천을 바라볼 적마다 이 나라의 통일을 고대하는 삼천리반도, 민족의 처참상, 갈 길을 모르고 허덕이는 민족을 바라볼 때 주인 잃어버린 고아의 신세를 면하지 못한 이 민족, 이제 미련하고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방에 있는 모든 동네 사람을 통해서 아버지가 왔고, 어머니가 왔다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 것과 같이 이 민족이 마치 그와 같은 때를 맞이했습니다.
한국이 잠들거든 세계에 있는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이 나라의 젊은이를 깨우치고, 젊은이들이 깨우쳐 가지고 이 나라의 부모들을 깨우치고 조상들을 깨우쳐야 할 사명이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통일가에 접해 있는 2세들 마저도 해방의 생활이 되지 않고 수난길을 또다시 이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탕감노정을 슬퍼할 따름이옵니다.
아버지,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이날서부터 일본 나라 2세와 한국 나라 2세가 교체결혼할 때에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은 근심하였습니다. 나라들도 반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마 넘지 못할 어려운 수난길이 있게 된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원한 대로 그를 실천하고 보니 일본도 한국도 숙연한 입장에서 이를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과업을 연이을 수 있는 시대상이 아시아의 일각에 이루어졌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세상의 그 무엇 갖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 기지를 중심삼고 한국을 살피고 이 기지를 중심삼고 일본을 살피고 그와 같은 미국의 기지와 전세계에 있는 통일가의 축복된 가정의 기지를 중심삼고 지상을 살필 수 있는 기대가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한을 풀기를 바라는 당신의 소원의 때가 찾아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부디 만국을 통한 통일의 역군을 이루시어서 통일가의 국민으로서 아버지 사랑 치하의 부모를 중심삼은 해원 성사를 이루는 동시에 나라와 세계에 주도적인 왕권을 갖추어 가지고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맞이할 수 있는 이 세계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길을 위해 달려가는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길은 험산 준령이지만, 가시밭길이지만 이것을 개의치 않고 뚜렷이 바라보는 고개, 뚜렷이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길을 힘차게 저희가 가는 것을 아버지 지키고 보호하여 주신 것 지금까지 감사드립니다. 이제도 여정(餘程)을 아버지 지키시사 무난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도 남음이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은 이 나라의 개천절로 지키는 이 날과 더불어 이 민족이 새로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제2년 제3년, 이리하여 2천년대까지 아버지 소원하는 그런 모든 것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 이 나라가 드높이 들릴 수 있는 추앙의 고향이 되고 조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허락하신 이날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되어질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일본 멤버! 통역자! 여기 같이 앉아 있어요? 여기 통역이 가능해요? 통역 누가해? 구라? 「예」
유럽 멤버! 누가 통역해요? 누가 하겠나? 「사광기씨가…」영어 되겠나?
유럽 멤버들!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우리가 이렇게 만날 때 문제예요. 언어가 문제예요. 그 해결 방법은 여러분이 한국 말을 배우는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다음해부터는 통역하는 것을 완전히 중지할 것입니다. 보희 어디 갔나, 보희. 「예」 명년부터는 구라파라든가 각 나라의 책임자로 전부 다 한국의 대표들을 한 사람씩 보내려고 그래요. 회의를 전부 지시하는 데는 한국 말 모르는 대표자들은 안 되겠으니까 일본이나 어디나 한 사람씩 전부 다 가서 한국 말을 가르쳐 주면서, 신앙 지도도 하면서, 고문이 되어 가지고…. 전 세계에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누가 여기 회의 참석하느냐 하면―명년부터는 내가 통역 안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그 대표자가 오는 거예요. 완전히 말을 이해하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이 올 수 있지만 그 전에는 참석 안 시키려고 해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요. (통역함)
이번에 여러분이 모인 것은 세계통일국개천일 때문에 모였습니다. 그런데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면 말이 통일돼야지요.
내가 얘기를 좀 해줄까? 지금 보고하고 하는 것보다도 전체 얘기를 전부 다 해주면 좋겠는데…. 역사적 섭리사가 어떻게 진행되어 나가고 때가 어떤 때인 것을….
칠판 없지요, 칠판? 「아래에 있습니다」 아래에 있나? 「예」 「여기 있습니다」 (칠판을 가져옴) 내가 이제 중요한 말은 한국에서 발표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에서 발표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미국에 가서 지내는 동안의 모든 통일교회의 중요한 말은 미국에서 발표를 다 한 거예요. 세계적인 것은 거기서 발표해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한국의 지도자들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15년 동안 해 나온 일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문화부가 1일 보도를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런 데서 일본한테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를 찍어다가 즉각 전국에 돌리는 거예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어느 사회나 이제는 일개국 내에서 하는 사업체제라든가 무슨 학자들의 연구라든가 모든 분야가 하던 경쟁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 때는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경쟁시대에서 어떻게 남아지느냐 하는 그런 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첨단의 자리에 가담해 가지고 거기에서 싸움에 끼이지 못 하면 이건 탈락되는 거예요. 한 번 탈락되면 영원히 끼일 수 없어요. 그렇게 세계는 급변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생각하게 될 때 선생님은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일들을 비상수단을 통해서 해 나왔다는 거예요. 복귀섭리로 보게 되면 이건 하나의 제일 꼴래미입니다.
하늘편에서 보면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일치된 생명과 사랑과 혈통관계를 중심삼은 인연을 남긴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실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하늘편에 설 수 있다는 사람은 사탄의 맨 꼴래미에 와 있는 거예요, 꼴래미. 거기서부터 추어 올라오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래 가지고 따라나온 것이 수천 년 동안 해 나온 것입니다. 인간 역사를 지금 천만 년 잡잖아요. 천만 년 이상 잡지요? 80만 년 얘기하던 것이 250만 년, 천 만년 이렇게 말하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세 이후에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복귀하기 위한 목적을 세우고 섭리하신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메시아 보내기 위한 거예요. 메시아가 뭐냐 하면 본연의 아담입니다. 아담 하나를 재창조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거쳐 오면서 막대한 희생을 치러 가지고 섭리를 추진시켜 나왔지만 이것이 아직까지 결정이 안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기준 앞에 종교 풍토를 중심삼고 세계에 균형적 판국을 만들어 놓고 메시아를 따를 수 있는 한때에 메시아인 아담을 보내는 거예요. 아담이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찾아야 돼요. 신부는 지상에서 찾아야 돼요. 땅에서 사탄에게 잃어버렸으니 사탄에게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을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 가인·아벨국가, 아담국가를…. 아담으로 오는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세계 정상에서 접붙이는 공작을 해 가지고 통일국을 만들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어요. 이렇게 역사를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했다는 사실을 보게 되면 그것이 씨가 되고 뿌리가 되어 가지고 인류를 확장시켜 놨으면 그것을 뿌리로부터 씨로부터 모두 해소할 수 있는 하나의 청산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산 기간을 선악을 중심삼은 심판이란 기준을 중심삼고 분별하는데, 그 제시 조건이 대심판입니다. 대심판은 뭐냐 하면 대분별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전환시키는데 그것이 첫째 사람으로부터…. 사탄과 관계 없어요. 사탄의 혈통, 사탄의 나라, 사탄의 가정, 사탄의 문화와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단 하나님을 중심삼고 첫사람 된 그 사람과 더불어 모든 인연이 세계에 횡적으로 접붙이는 역사로서 일원화시키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최종적 목적입니다. 이런 결론이 딱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섭리과정인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가 가인 아벨 역사거든. 형제들이 잘못해서 싸우는 거예요. 거기서 형제들 싸움은 부모가 오지 않고서는 말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오는데….
2차대전 직후에 문제가 뭐냐 하면, 세계에 유엔기구가 생겨난 거예요. 모든 국가들은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형제지국이라는 거예요. 역사가들이 1960년 이후에 역사적 대변동기가 온다 했는데, 왜 오는지는 모르지요. 또 유엔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으로 하여금 실천하도록 하는데 그것이 안 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아 쥐지를 못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미국 기반을 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세계는 간단한 거예요. 미국에는 이중의 국가체제가 되어 있어요. 50개 주가 각 나라와 같아요. 그와 같은 조직 형태를 가진 세계 국가가 160개라면 160개 주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예요. 법이 달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중앙정부가 있어 가지고…. 이중적 구조라는 것은 뭐냐? 중앙정부를 중심삼은 모든 관리체제…. 이래서 상하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이중 국가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지상세계와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갈 방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섭리적 관점에서 보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이미 작정이 되어 있고 결정적이라는 거예요. 그 결정이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 당시에 이미 결정돼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재차 부합시키고, 재차 결부시키기 위한 놀음이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그건 뭐와 같으냐 하면 병난 사람을 병나지 않은 상태로 돌이키는 것과 같은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적인 그 세계에서의 해결은 국가관념을 가지고서는 안 된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이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어― 자유세계는 미국을 중심삼은 지도체제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중심삼고 관리체제와 행정체제를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기독교가 변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교를 중심삼고 독립한 첫번째 국가가 미국이고, 구교를 중심삼고는 로마 교황청이 돼 있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구교가 가인이고 신교가 아벨입니다. 그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를 통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주교국가 신교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세계적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만 하나되어 미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연결됐으면 충분히 다 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7억 가까운 선도적인 문화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것이 지금 구라파문명권인데 이것은 기독교문명권이거든. 기독교 중심삼은 지도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를 붙안고 재림이상과 협조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는데 미국이 그걸 몰라요. 미국이 모른다구요.
한국에서 군정(軍政)을 할 때 하지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인사를 잘못 썼다는 거예요. 신사참배하는 문제로 왜놈들 중심삼고 결부되었던 사람들을 썼거든, 정치하기는 빠르니까. 그때에 감옥에서 나온 목사들을 지하에 있던 사람들을 써 가지고 묶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보면 누가 가인이냐 하면 신사참배한 목사들이 가인이고 지하에서 고생한 목사들이 아벨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볼 때 정치하는 사람이 종교의 이면을 알 수 없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건 모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사명적인 일 가운데서 훈련돼 가지고 그때를 대처해 나오는 입장에서 이걸 수습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섭리적으로 볼 때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적 세계의 한때를 하늘이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아담 완성입니다, 아담 완성―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세계 사람들이 기독교문화권에 서 가지고…. 기독교는 하나의 자녀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기독교는 신부교회입니다. 어머니 교회 아니예요? 신랑을 맞기 위한 종교가 어머니 교회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신교 구교를 넘고 국가를 넘어서 이 체제에 하나 돼 가지고 메시아를 모셔서 메시아의 가정을…. 이 땅 위에 어떤 왕권을 배경으로 한 궁전이상을 다져야 되느냐? 새로운 왕권이 시작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나라의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나 불란서 다 없어져요. 다 나라를 가지려다가 갈라졌어요. 오시는 주님이 가질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국입니다.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톨릭이…. 이게 안 되면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으면 세계 정상까지 다 올라갔다가는 이것이 자리가 안 잡히면 올라갈 데가 없어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섭리 역사에 있어서 완전히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몇만 년 걸릴 지 모르는 사탄의 지배권 내에 인류는 삼켜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이 다 올라왔어요. 하나 만들었는데 여기서 잘못했으니 내려가는 거예요. 더 올라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이건 간섭을 못 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통일권이 갖춰질 때까지는 하나님이 협조해 나오지만 장자권을 굴복시키는 것은…. 참다운 하늘편적 장자와 차자가 맞서 가지고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굴복 안 되는 거예요.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 내용을 제시를 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야곱이 말한 걸 보면 에서를 주님이라고 하고 하나님이라고까지 말했거든요. 내 주라는 그런 말 `하늘을 대표한 주, 아버지 대신한 자입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그런 자입니다. 그러니 나는 아버지와 하늘을 따라가는 입장에 서 가지고 형님을 통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줄 압니다' 하는 내용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종으로부터 3단계 전법을 써 가지고 간 것입니다. 1차 망하게 되면 2차 3차까지 살아남을 걸 생각해 가지고 간 것입니다. 덤비지 않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에서가 목을 안고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을 누가 만들었느냐? 그건 에서가 못해요. 야곱이 해야 돼요. 이게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르는 이치입니다. `야곱, 아벨' 하고 선생님이 배치해 놨으면 말이예요….
아벨하면 자기 교회 중심삼은 아벨 되라고 했어요. 그 마을과 그 지역 중심삼고 아벨 되라고 했지요, `내 말 듣고 너희들만 나가서 일 해라' 하는 것은 사탄에게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머니와 같이 되고 아버지와 같이 되어 마을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주변환경을 제2아벨권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된 식구들, 아들딸과 같이 하나 된 그 모습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된 외적 세계에 영향을 주어 하나하나씩 소화시켜 넘김으로 말미암아 판도를 대치시킬 수 있어 가지고 그 전체 중심을 이 모든 주변에 있는 가인권 가정들이 받들어 세워 주게 될 때에 이 환경이 부활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것이 복귀노정인데,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이 임명했다 해서 `나 오늘부터 아벨이니 절대 복종해라' 하고 있어요. 식구들을 대해 절대 봉사해야 돼요. 식구들을 먹여 살려야 돼요. 벌어 먹여야 돼요. 길러줘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원칙입니다. 이래 놓고 자진해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서 있는 스승을 대신해서 내가 피땀을 흘리기를 원해서 앞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놓고 명령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으면 사탄보다 더 나빠요.
사탄은 지금까지 환경을 중심삼고 집도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있고,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농토도 있고,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터전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매사 발가벗어 놓아 가지고 전부 다 아무것도 안 가져 가지고 나를 위하라 하면 누가 위하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이 고개를 못 넘었어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사탄관리권 내에서 언제나 지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 일대가,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섭냐 이거예요. 절대 머리 숙이지 않아요. 죽으면 죽었지 머리 숙이기 싫어해요. 불의를 보고는 못 견디는 사람입니다.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니까 오늘날까지 못난 놀음 했지요.
동서남북이 하나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 개인탕감노정이 있으면 개인 하나를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수습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 받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이 수건 들고 제자들 발 씻긴 것이 뭐게요? 정월에서부터 전부 다 12개월 넘어가야만 새로운 봄이 되어 가지고 새해가 연결되는 거예요. 새해에는 커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적 환경에서 종족적 환경으로, 종족적 환경에서 민족적 환경으로…. 그렇기 때문에 섭리시대는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몇 년 기간에, 몇년 동안이라는 기간을 중심삼고 그 기준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 올라갈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7년이면 7년 내에 다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는데 있어 그냥 올라가지 않아요. 공식이 있는 거예요.
주먹구구로 전부 다 앉아 가지고 해먹을 것 같으면 선생님이 일생동안 왜 고생을 해요? 공식입니다. 공식이 뭐냐 하면 한 바퀴 딱 이렇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기에 닿아서는 안 돼요. 이것이 올라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은 뭐냐?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에 감격된 이상의 감격을 어느때든 다 높여 가지고 나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것이 아래로 내려가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 보다도 못한 녀석이 얼마나 많아요. 맨 처음 그 말씀을 듣고 보니 그저 분발해 가지고 죽든 살든 모든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내가 선두에 서겠다고 야단하던 것들이 한 바퀴 떡 돌아 가지고는 빠꾸로 가서 멸망의 자신이 되었어요. 반드시 돌아올 때에는 요 대가리가…. 이걸 닿더라도 이것이 이렇게 한 바퀴 돌면 이렇게 해가지고 머리는 이렇게 쭈욱 앞으로 가고 이끌려 오는 여기에서 한바퀴 해서 깊게 여기에 접붙여요. 접을 여기에 붙이면 안 되는 거예요. (이어서 접붙이는 방법과 과정을 칠판을 사용치 않고 설명하심)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10년 세월이 지나고 20년 30년이 되면 자기 신앙은 점점 발전하고 모든 나의 활동적 체제는 나날이 융성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한발이라도 먼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시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칠판 어디 있나요?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그림을 그려 놓고 설명하심) 그렇기 때문에 개척해 나오는 과정에는 개인시대보다도 가정시대로 갈 때는 핍박이 더 한 거예요. 더 어려운 거예요. 가정시대보다도 종족시대는 더 어려운 거예요. 종족시대보다 민족시대는 더 어려운 거예요. 국가시대는 더 어려운 거예요. 세계시대는 그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생사지권을 걸고 투쟁하는 거예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겁니다. 하늘에서는 전부 다 그때를 알지만 먼저 칠 수 없어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지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그걸 접근해 들어가게 되면 가만 말을 들어보면 전부 다 훌륭하거든요, 사탄들이. 그 주의와 주장이 전부 높거든. 그러니 사탄은 깨지는 것입니다.
그래 이 한국으로 말하면 이박사로부터 노정권이 나올 때까지 문총재만 나서면 호랑이 새끼같이…. 전부 먹힐 듯이 난리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시대면 종족적 시대권 내에 있을 때나 가만히 있지, 민족적 시대로 넘어오면 주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또 치게 되면 그걸 양보하고 말이예요. 또 국가적 시대로 들어오면서는 정당 만들지 않느냐 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때려잡고, 천대하고, 그래서 치게 될 때는 그들을 따르는 대중이, 환경이 전부 다 선생님 편에 돌아오게 된 다음에 할 수 없이 문을 열어 놓고 차원 높은 한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임자네들에게 묻겠는데, 통일교회 들어올 때 기쁨 이상 기쁨을 주고, 그 이상 소망의 꽃으로 그 뜻 앞에 불타야 하는데 책임감을 절감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가짜들이다 이겁니다. 모양은, 껍데기는 전부 다 마갈(`늦가을'이란 뜻의 평북 사투리)이라서 밤송이는 있고 말이예요, 그 들어가면 밤송이 알은 비슷한데 전부 다 썩었어요. 나무에서 진액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사의 모든 내적인 충당할 요소를 충전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명의 근본을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거 암만 심어야 싹이 날 게 뭐예요. 40년 동안 몇 사람 전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때가 되게 된다면, 이거 전부 다 또 다시 제1차 7년노정의 수난길로 내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차부터 해요. 1차에서 안 되면 2차 7년노정이 있잖아. 소생 장성 완성, 3차 7년노정. 그래서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36가정 72가정 다시 만들어 가지고 시작해야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차까지 만들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독수리밥이 되기 싫거들랑 나가서 사탄세계의 참소 조건을 전부 다 해소하고 돌아와라 이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1세들은 독수리밥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복귀섭리를 책임진 선생님의 과제였어요. 그래서 생애를 중심삼고 한국…. 한국에 있는 누가 나 반대해서 이로울 것 하나도 없다구요. 어느 정당 나 반대해야 하나도 이로울 거 없어요. 나 반대하면 이것을 내가 들이치면 나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도 그렇잖아요, 민주세계에서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나 반대하다가는 이젠 이익이 날 수 있는 실속은 꿈에도 하나도 없다구요.
독일도 요즘엔 그걸 아나? 그걸 알게 되어 있어요. 어차피 알아요. 해가 뜨면 밝아 오는 거예요. 미국이 아는 거예요. 박보희! 「예」 요전에 시 아이 에이(CIA) 국장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당신들이 보호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 하고 그런 거 왜 물어 보지 않았어? 「아이, 먼저 자청해서 아버님께서…」 아 그러니까…. 「다 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을 세계와 역사를 대신해서 보호할 책임이 있는데 보호할 책임을 느끼느냐고? 「하겠다고 그러던데요」 그러면 시 아이 에이(CIA) 요원을 이스트 가든에 수백 명 파송해 가지고 선생님이 거처할 곳은 몇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배치해야 될 거 아니야? 그걸 얘기해야지 이 사람아. 「예」
그렇지 않으면 한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내 지시에 따라 가지고 방문해서 검증이라도 해줘야지. 임자네들 정치할 줄 모른다구. 그때가 그런 때면 못박아 놓고 다음 가 가지고 걸어 채 가지고 써먹을 생각을 하고 다 그래야지. 언론기관이 왜 흘려버려? 곽정환이 저 신문사하고 연결만 되면 한국을 들었다 놓을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흘려 버렸다구. 가만 보니까 그래요. 「아닙니다. 아버님께 도움 말씀 들으러 온 겁니다. 아버님 저기 말이죠, 일정이 뒤바뀌었기 때문에…」 그럴 때가 많아. 선생님은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사방에 뭘 갖고 있는 사람이야, 어수룩해 보이지만. 허투루 봐서는 안 된다구요. 내 눈을 보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가인권을 소화하기 위한 길이 아벨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통일교회의 똥개 같은 것들이 그냥 사탄세계에 분별도 안 된 것이 가 가지고 말이야 `내가 아벨이다!' 하고…. 아벨이 되라고 해서 갔는데 아벨행세 하겠다고 그러니 될 게 뭐야? 이래서 다 망쳐 놨어요. 미국 애들도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서구사회에서도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내가 아벨이니 섬겨라!'… (녹음된 소리가 작아짐)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 따라가려고 생각해, 내가 너희들을 끌고 가고 있어? 어느 거예요? 어떤 거예요? 지금까지 끌고 왔지? 그게 틀린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내가 책임졌기 때문에 불쌍한 것들 어떻게 하든지 내 생전에 통일교회 핍박권을 극복하고 넘어가야겠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으면 따라가더라도 어렵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핍박권에서 얼마나 고생했고 가정적 핍박권에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종족권, 민족권에서…. 이 나라 벗어나기에 얼마나 고생했어요? 1972년까지 나라 벗어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 기반을 닦고 430가정을 전부 다 고아와 마찬가지로 전부 동원해 가지고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있어서 어느 나라 백성보다도, 어느 나라 국민보다도 통일교회 교인이 역사를 대표해서 전통을 남기고, 애국이라는 피눈물 나는 이런 역사적 배경을 남겨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야음을 타서 자식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담 안에 넘겨 놓고 떠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전부 자기를 버리고 나가는 어머니에게 `엄마 가지 마!' 하면 `야 이놈의 간나야.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해! 하늘나라가 전부 다 망하는데 이놈의 자식 왜 이러느냐?'고 하며 헤어지던 그 일화가 많다구요. 더러는 이걸(자녀를) 데려다 고아원에 쳐넣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어느 누가 세계 역사를 혁신을 하기 위해서 자기 일신을 전부 제물삼고 자기의 환경 전체를 희생시켜 가며 나선 단체가 없어요. 그런 일을 통일교회가 한 거예요. 그러면서 나라의 원조를 구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생활을 자기 자체가 해결해야 돼요. 모든 혁명가들은 자기 생활문제를 자기 자체가 해결하게 되어 있지 누가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그때 아무리 죽을 일이 있어도 도둑질은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일화가 많잖아요. 자기가 활동하는 구역에서는 노동을 못 하겠으니까 10리, 20리 버스 타고 가 가지고 노동을 하고 그 버스값 지불하니까 3분의 1밖에 안 남는 거예요. 그런 일화들이 많은 거예요. 그들을 코치하는 선생님이 목석 같은 사나이가 아닙니다.
이런 탕감노정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얼마나…. 거기에 기성교회와 나라 전부가 사탄편에 갔으니 전부 다 반대예요.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기진맥진해서는 안 돼요, 또 가야 돼요. 8단계를 넘어가야 할 운명이 있는 것입니다. 가는데 있어서는 전부 다 클 수 있게끔 실력을 길러 가지고 여기서 연결시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원형이 맺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세계사에 없다 할 수 있게끔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핍박시대가 올 것을 알고 1976년을 한계로 해 가지고 섭리역사 5년 동안을 단축시킨 거예요. 섭리가 늦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카터시대에 원수의 나라에 가서 전미국정부, 전세계…. 미국과 전부가 하나된 거예요. 거기서 싸워 가지고 내가 댄버리까지 갔다왔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과 더불어 부활의 역사가, 이름이 부활됨과 동시에 실체가 부활되는 것입니다. 나쁘던 이름이 부활되어 가지고 좋은 이름으로 바꿔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좋은 이름으로 부활해 나타나게 될 때는 실체가 머물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연결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서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통일교회에서 순교의 역사를 전부 다 해결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미국에 있어서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각 주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모든 세계 국가에 대해서 완전히 싸워 이겨야 돼요. 불란서로부터 영국으로부터, 일본도 그랬지만 말이예요, 미국도 전부 다 재판이예요. 전부 싸움이예요. 안 그래요? 이때에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이걸 넘어서지 않고는 통일교회는 해방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영국도 정부 자체가 전부 다 손해배상 물고 말이예요, 자기 고소장을 취하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우리가 이겼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공산당하고도 죽느냐 사느냐 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려면 대담해야 돼요. 단에 서 가지고 대담해야 돼요. 누구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동지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내 맘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도 없고 친구도 없고,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선생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올라가는 데는 독단적인 결단에 의해서 가야 돼요. 그런 다음에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한번 올라가게 될 때는 절대 후원이 없어요. 이번에는 개인섭리시대, 가정섭리시대 하는 순이 아니예요. 독단적인 결정을 해야 돼요.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의논해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도 모르는 거예요. 너희들도 모르니까 전부 다 실패한 걸 나 혼자 책임지고 지금까지….
그래 어떻게 됐느냐 하면, 우리 성격이 얼마나 급한 사람이예요. 사리가 밝은 사람이예요. 못난 놀음 하는 거지요. 내가 너희들 강의 단상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했는데 선생님이 강의를 하고 이렇게 된다면 대중을 움직이고 말이예요…. 박장노 무슨 나장노 야단한 것처럼 내가 그 놀음하면 죽어요. 실질적인 면으로 제2, 제3차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내가 없더라도 전부 다 각오하고 가야 돼요. 그들은 야단했지만 난 그들하고는 다르다고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10년, 20년 했는데 다 없어진 것 같지만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가 되었어요, 이제 점령할 자가 없어요. 내 이제부터 야당 당수를 찾을 거예요. 이제 국회의사당 찾아갈 거예요. 이것들 불러다 놓고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내 방금 하늘나라의 감사로 부름받고 명을 받았노라고….
저 상판이 좋구만. 뻔뻔하게 살이 쪘구만. 뭘 뜯어먹어서 살쪘나? 옛날에는 패렸더니(패리다;여위다. 강원도 평안도 사투리). 이 따라지 같은 녀석 신세를 지고 그러지 않아…. (테이프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나 한다구요. 어디 윤 박사는 할 선생으로 알고 있나, 못 할 선생으로 알고 있나? 「할 줄 알고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은 때를 알아요. 그래 중공을 전부 다 차지하기 위해서 내가 중개했지요? 소련을 차지하기 위해 중개했지요. 너희들은 몰랐어. 여기 협회장, 제1차 2차 협상을…. 이것들 데리고 일하려니…. 죽은 유협회장만 하더라도, 동생이 여기 왔구만, 통일산업 전부 다 총 만드는 것 가지고…. 내가 종교 지도자가 총 만들어 뭘해요? 몇 푼 남아요? 손해가 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대포를 만들 것이고 독일공장, 세계 공업단지를 중심삼고 선진국가의 기술을 낚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꿈도 안 꾼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내가 못 한다면 유서를 써 놓고 가면 갔지 안 하지는 않는다구요. 세계적 기반을 분명히 만들어 놓을 테니 두고 봐요. 앞으로 우리 통일가가 살 수 있는 길을 전부….
문사장! 「예」 미국에 나 찾아와서 질질 울고 눈물 흘리면서 철야하던 일 생각나? 「예」 선생님 없으면 따라가지도 못 했을 거라. 부도가 얼마나 많이 났나? 그거 하늘 고마운 줄 모르고…. 「알고 있습니다」 뭐야! 철저하게 교육을 안 해 가지고 뭐…. 직원 식구화 운동을 해야 되는 걸 안 한 거 아니야?
김일성 공산당이 전부 다 자료를 취입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격파할 수 있는 작전을 자기들 지하조직을 통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같이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없으니 놔 둬 가지고…. 이제는 이렇게 하면 된다구? 그거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그런….
그렇기 때문에 사탄 사랑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어 놓아야 돼요. 사탄 사랑을 심어 놓은 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심어 놓아야 돼요. 심어 놓은 것이 사탄의 것보다 나아야 돼요. 아벨이 해야 할 일이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탄보다 나아야 이기지요. 그래야 그 환경에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사탄편적 아벨이 있다면 그 아벨을 이쪽으로…. 그러면 3분의 1이 되는 거예요, 3분의 1. 여기에 가인 아벨이 있고 저쪽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하나를 또 옮겨 주게 되면 3분의 1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설명하심)
이래서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거와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이 복귀의 길이예요. 한 고개를 넘고 뒤를 돌아보고 그러면 그것으로 끝장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협조 않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만민을 대표한 제물된 입장에서 한 발 한 발 움직이게 될 때 하늘은 그 발자국 소리를 자기 가슴 맥박과 더불어 재고 있다는 거예요. 정상에 올라설 때는 도약이 벌어져요. 내려가지 않고 거기서 도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여기서 와 붙을 때는 앞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도약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고비 돌아와 가지고 나갈 때는 그냥 가서 안 된다는 거예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출발보다도 성사할 때에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성공했다 해서 바라던 목적에 왔다고 쉬어 가서는 안 돼요. 제2의 도약을 해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2단계를 벗어나 가지고…. 여기를 벗어나서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고생을 해야 돼요.
내가 어저께 키로프 발레단의 단장을 만나서도 고생으로 심었으니 고생으로 거두어야 된다고 했어요. 통일교회에서 고생으로 가꾸어 성공했다면 성공한 그 열매를 고생으로 거두어야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나 이상의 고생을….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지금 2주일 동안 했는데 해는 한번도 안 뜨더구만. 물결이 4미터, 5미터 높이에도 나가는 거예요. `복귀는 이 이상 무서운 물결을 넘어가야 된다'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사장도 그거 생각해요. 돈 한푼을 내가 아낀다구요. 옛날과 마찬가지예요. 출발 때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통일교인들 고생하기 때문에 옷도 사주고 다 그랬지만, 내 자신이 나를 위해서 옷을 한 벌 사지 않는다구요. 어머니가 사다 주는 거예요, 사오지 말라해도. 이거 식구들이 우리 아버지에게 드리는 것이라 해서 사다 주어도 내가 좋은 걸로 입지를 않아요. 하늘땅이 지금 어떻게 되는지, 영계의 지옥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지금 세계에서 하루 6만 명이 아사 상태로 죽어가고 있어요. 그렇다구요. 일 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고 있다구요.
이놈들, 이 도단위 책임자들 되어 가지고 편안하게 `선생님 돈 보내주소!'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런 사업이 어디 있어? 피와 살을 깎아 먹는 줄 모르고 자기들 편하기 위해서 돈을…. 나는 지금까지 아무리 없어도 `하나님 나 돈 주소' 하는 기도 한 마디도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리에서 몸부림치고 배밀이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하면서 돈 달라는 이야기는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너희들은 뭐야? 나라 없으니 내가 대표가 되었으니 할 수 없이…. 나라 못 가진 한을 무엇으로라도 충진시켜 가지고 내가 그 충진된 한을 넘어 가지고 애국정신을, 애국 사상을 가질 수 있는 요원을 양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판도의 행각에서….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습관이 돼 가지고 걱정이예요. 나도 고달퍼요. 고달프기 전에 하늘이 고달픈 걸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아직까지 아들딸을 앞에 세워 놓고 줄을 짓고 산보를 못 해봤어요.
이번에도 내가 한국으로 떠날 때 아들딸들에 대해서는 전화 안 하고 왔어요. 나라를 대해 문의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문의하고…. 그렇기 때문에 출발 당시에 한 때가 되거들랑 그때 자기가 망하느냐 흥하느냐가 나타나는 거예요. 윤 박사도 성화신학교를 이제 짓느냐 마느냐를…. 지을 때는 이제 윤박사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두 갈래예요. 언제나 그래요. 개인탕감시대가 끝난 후에 망하느냐 흥하느냐는 가정탕감길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아들딸 다 죽을 자리에 몰아 넣고 가정 탕진하고 때려부수는 일이 벌어지잖아요? 장관 자리에 앉으면 그게 다인 줄 알아요? 자기 일가가, 일신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판인데. 대통령이 되느냐 안 되느냐, 되는 그 자리에서 나라를 짊어지고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흥망성쇠가 달려 있어요.
지금 우리가 통일국을 선포했어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걸 해 놓고 교체결혼까지 다 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고달프단 말이예요. 여기에 못 따라오는 날에는 또다시 7년노정을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로서의 책임을 못 다 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어디에 흘러가 떨어질지 몰라. 어디에든 다 흘러가 버릴 사람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에 대해 공을 낮춰야 돼요. 국가 자세를 낮추라는 말도 있잖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더 살아 가지고 무엇을 보탠들 자기 자식들한테 부끄러운 거 뭐…. 그 보태겠다는 말은 자기 자식들과 자기만이 잘살겠다고 생각하지 나라 잘살게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 서러워하고 자기 나라가 서러워 하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를 위한 것이 될 때는 슬퍼하던 나라가 몇 십 배 몇백 배 슬퍼하던 자식이 몇천 배, 몇만 배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아벨이 가야 할 길이 어떤지 알았어요? 「예」 이런 것을 전부 다 기독교가 순교 역사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가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점령당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내가 다시 수습해서….
처음 천지를 창조할 때 보면 하나님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협력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요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뜻대로 이렇게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었더라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안 됐고, 이게 안 됐고, 이게 안 되었습니다. 이것이 되었으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상세계의 출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으로 설명하심)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시작했으니, 요와 같은 형태의 생활을 우리는 해야 됩니다. 가정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보면 형제들의 입장이 뭐냐 하면, 형제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를 협조해 주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아담입니다. 나 하게 되면 부모거든.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 (칠판에 쓰심) 똑같은 거예요.
여기가 첫 번이고 여기가 둘째 번이고…. 천사장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이 나한테 와서 하나되기를 바라지 말고, 언제든지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하나되어 부모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식과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단체면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장이면 사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사장하게 되면 남편만이 사장이 아니예요. 사장 부인은 어머니와 같은 것입니다. 한 달에 한번 씩 나와 가지고 어려운 사람 달래 주고 그 부인들 수습하고 가정들을 수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정과 같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장을 중심삼고 이사회가 있어요. 회장이면 회장도 똑같아요. 그다음은 뭐냐? 사원이 있습니다. 이 셋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 안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부부끼리도 사랑 안 가지고는 안 되고, 사장 중심삼아 가지고 이사회도 그렇고, 그다음에는 이사회 전제가 회장의 뜻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원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사랑으로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언제나 이와 같은 형태를 중심삼지 않고는 수습이 안 돼요. 여러분 마음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랑의 눈을 뜨면 옆에 있는 직원들과는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면 대통령이 있습니다. 부인도 있지만 행정처가 있다구요. 이것이 부부와 같은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늘을 중심삼고, 천운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야 국민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이 없이는 하나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았어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주님이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주님이 이 땅에 재림주로 오게 된다면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맞아야 돼요. 어머니입니다. 아담이 신부를 맞이 해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 안 됐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하나 되면 천사장권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가지지 못 하고 세계 운세에 대표국으로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가인 아벨 국가가 연합돼 가지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세상 나라와 그 나라를 중심삼은 주변 국가들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심은 언제나 명령하는데, 무엇 중심삼고 명령하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천도를 중심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공의를 중심삼고 서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야 자기가 말할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천리를 따라 하늘의 공인을 받고 나서야 `내 말 들어라!' 할 때 `예이―'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가정이 없으면 신임을 안 하지요? 가정 생활은 잘하느냐, 그 가정이 어떠냐, 부모들과 모든 것이 갖춰졌느냐 하는 기준 중심삼고 신용도가 비례적으로 상하 평행선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코도 두 구멍이 하나되어 있어요. 눈도 하나 되어 있고 입도 그렇고,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움직이는 모든 것에 있어서…. 이것이 가인 아벨하고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재의 기대가 성립 안 돼요. 그러면 존재의 기대는 무엇으로 확정지으려 하느냐? 창조 이상으로 볼 때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한번 그게 벌어지면 그것이 영원한 공식이니, 뜯어 고치지 못 해요.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 자유권이 작용하는 거예요.
이렇듯 세밀하게 얘기하면 한정이 없다구요. 역사적으로 이러한 환경의 뜻을 이뤄야 하는데 이것은 타락했지만 어느때든지 이와 같은 형태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 아담 해와…. 이것을 개인으로 심었으나 이것은 국가로 거둬야 돼요.
씨를 하나 심는 것은 많은 걸 얻자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열매맺히는 것입니다. 인류가 심었으면 거둘 때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해결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벌어져요. 타락했기 때문에 두 종류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딱 반대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전부 사탄권에 들어간 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하늘은 전부 다 침투해 빼앗아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까지입니다. 탕감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는 8단계입니다. 횡적인 면에서도 8단계,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도 8단계입니다. 이것을 묶어 가지고 정착했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이번에, 알라스카에서 선생님이 1989년 8월 31일날 선포한 것이 팔정식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세계 인류 앞에 탕감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세계 앞에 선생님이 가는 데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데는 핍박시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무슨 하늘나라에 왕국을 짓는다 하든가 무슨 짓을 하든가 우리끼리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해. 그래서 그 기지로서 정착하는 식이 팔정식입니다. 이 팔정식을 기반으로 해서 1989년 9월 1일 천부주의를 선포했어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팔정식이 끝날 때까지는 장자복귀 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 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히 장자권이 복귀 되었기 때문에, 장자권도 하늘편에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적 정상권에 올라와 서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밀면 미국도 밀리고, 공산세계는 밀리고, 한국도 밀릴 때가 왔어요. 일본도 밀리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때까지는 형제주의입니다. (판서하시며) 형제일체주의입니다.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벌어졌으니 이 기반을 중심삼고 형제들이 전부 다 해원성사의 기반을 가지니 부모가 해원성사 기반을 가졌다구요. 인류가 부모를 보게 되면 3차의 부모를 거쳐오는 거예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그러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형제권을 해원했으면 역사시대에 갖추어진 부모들의 잘못은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종적인 면에서 메시아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국가와 세계를 대신한 메시아 자리에서 종족적인 메시아를, 횡적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이만 천 가정 이상의 가정들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승리한 그 이후에 핍박없는 세계무대로 갈 수 있는 환경을 이어받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축복받지 못한 축복을 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거느리고 어디에서 살더라도 사탄이 넘보지 못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문제가 뭐냐 하면 제3차 아담이 승리했다 하면 제1차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이게 문제야. 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느냐? 조상 되는 제1차 아담을 잃어버렸어요. 물론 선생님은 중심에 있어서는 개인적 종적인 면으로 보게 되면 아담 완성자요. 예수 완성자가 다 되지만 횡적으로 보게 될 때는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부모라는 것은 종적인 자리에 서 있지. 횡적인 자리에 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신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중앙선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지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인 메시아입니다.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은 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의 자리에 복귀해 주는 놀음입니다. 이거 엄청난 얘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부모가, 자기 멋대로 결혼해서 타락한 이 부모가 종족적 메시아를 숭배하고 세계적 메시아와 하늘땅의 중심인 부모를 숭배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입장으로 보면 소생적 부모의 자리에 올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외적인 소생이지요? 외적인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은 뭘하기 위한 거라구요? 「자기 부모를 아담 완성자리에…」 자기 부모를 아담이 타락했던 것을 복귀한 자리에 세워주는 놀음이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부모가 지금까지 사탄 앞에 연결된 모든 것이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면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믿는, 지상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탕감없이 용서받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형제권 해방시대를 갖추고 부모권 해방시대를 갖추었기 때문에 부모와 형제가 해방 받을 수 있는,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 연합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중심 아담가정을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그 가정에 사탄이 영영 다시 올 수 없어요.
그 가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되어 있고, 그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후손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자리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 믿으면 접붙여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에서 벗어나고, 예수의 기독교 신앙하는 모든 종교에서도 벗어나고, 불신 세계에서도 벗어나고, 종교계도 벗어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심정세계까지 전부 다 벗어나 가지고 하늘과 접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 천상지옥의 해방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가정과 여러분 가정과 3대 가정―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종적인 면에서 1차 아담가정, 2차 아담가정, 3차 아담가정―을 다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종적인 면에 1차 아담과 2차 아담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권내 속한 모든 인류는 통일교회를 인정하고 부모님만 인정하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에서 사탄이가 빼내갈 도리가 없는 것이예요. 왜? 해방권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해방권, 이걸 갖춘 가정권 자리의 시대를 가진다면 사탄이 타락한 가정보다도 모든 것을 넘어서 세계적 차원에서 탕감복귀된 가정적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가정에 참소조건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로부터 영별(永別)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원리가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해원권성사, 그다음엔 부모해원권성사, 그다음엔 가정해원권성사…. 아담가정으로부터 예수가정으로부터 왕권, 재림주 가정으로부터 가정해원이…. 아담가정에서 전부 연결시켜 보면 세계가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세계 사람을 보면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가정류가 있고, 그다음에 사랑관계, 예수에 해당할 수 있는 가정, 예수가 사랑의 뜻을 갖고 왔다가 못 이룬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인연을 가졌지만 실패해 가지고 전부 하나 못 된 패가 있다구요. 그다음엔 처녀 총각이 있어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순결한 이 패를…. 타락해 가지고 무슨 사랑 관계 맺었든지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그걸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가정들 중심삼고 연결되면 뭐가 되느냐? 세계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세계 가정, 세계 종족권이 연결되지요?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다 복귀되니까 가정적 복귀로부터 종족적 복귀, 세계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그 나라 종족이 많아지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축복 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6천만 이상이 넘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 이상 넘어야 돼요. 외국에서 한국 국민이 나라에 바치는 이상의 세금이 들어오게 될 때는 사탄편은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세금을 바치는 것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인들이 그것을 어떻게 능가하느냐는 문제가 우리 통일교회의 임무입니다. 그래서 조국창건입니다. 금년 표어가 뭔가? 「한국통일입니다」 한국통일. 이런 것을 전부 다 선포해 놓아야 한국통일을 내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통일교인들과 한국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돼요. 그 여력이 있으려면 돈이 필요하거든.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연결하는 거예요. 또 소유문제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했어요. 3년만 지내게 되면 자리가 잡힌다 그랬는데, 3년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통일 운세가 뻗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될 때에는 김일성이…. 이번에 내가 알라스카에 있어서 일본이 지금까지 중국 작업에 협조해서 중국의 일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가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해와권을 빼앗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이 아시아 천사장이거든, 옛날에는 천사장이 해와를 타락시켰는데 아담과 해와가 합해 가지고…. 이번 중공이 되게 되면 아담과 해와와 아시아 천사가 합해 가지고 민주세계의 천사장 미국을…. 미국은 내 꽁무니에 달렸어요. 이걸 삼키고 공산세계 천사가…. 그게 무엇일 것이냐? 중공이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벌써 40년 가까운 시대부터 중공을 노렸던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선생님 손에 들어왔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와 같은 우리 섭리로 볼 때에는 천부주의시대까지…. 왜 천부주의를 주장하느냐? 민주주의 공산주의도 주의입니다. 왜 주의를 주장하느냐? 가정들을 중심삼고 우리에게 남은 것이 주의를 거쳐 가지고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왕권수립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느냐 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독일의 동서가 통일됩니다. 알겠어요? 요것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남북으로 갈린 것이 한국이고 동서로 갈린 것이 서독입니다. 사탄세계거든. 요걸 아담편 나라와 사탄편 나라를 빼와서 사탄이 안 놓는 거예요. 이건 실패했기 때문에 북쪽을…. 이것은 하늘편을 빼앗아 안 놓겠다 하니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보게 된다면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공산당하고 갈라진 것은 세계적인 문제가 베를린 월(장벽) 문제하고 아시아의 삼팔선입니다. 아시아의 삼팔선은 삼팔선이라도 참 재미있지요. 삼팔선이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칠판에 일에서 오까지 육에서 십까지 판서하시며 설명하심) 중앙선입니다. 동서를 봐서 중앙이고 하늘 땅을 봐도 중앙입니다. 그러므로 삼팔선이 중심입니다. 삼팔선이라는 것은 3차 출발을 예고할 수 있는 하나의 해결점이다 하는 것입니다. 살 팔은 이십사(3×8=24) 사계절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이 통일되는 날 동독과 서독은 통일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어요. 자연히 공산당을 조리해 가지고 쓰윽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통일되었기 때문에 이게 서독도 우리 이념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어요. 이것만 하게 되면 동서가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그래서 요전에 일본 간부들에게 얘기한 거 있지요. 중공까지 책임했는데, 이제 할 것이 뭐요?' 해서 새로 설정해 준 것이 `한국의 남북통일과 독일의 동서통일을 도와주는 것이다. 그것이 동서를 돕지 않더라도 남북통일을 할 수 있게 만들면 동서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이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사절단을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이한테 방문을 많이 시켜야 돼요. 그걸 지시했다구요. 사절단 만들어 가지고 38선 완충지대에 8개소면 8개소를 중심삼고 일본이 지원해 가지고 이 8개소에서 나누어 줄 수 있는 물자를 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북한에는 들어갈 수 없으니 한국에 가 가지고 8개소에서 모든 후원 물자를 교부해 줄 터인데 문 열어라!' 하는 것입니다.
일본정부에서도 교섭해 가지고 거기에 센터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여기 들어오는 물건을 한국에 자동차로 싣고 오게 해서 자꾸 갖다 놓으면…. 거기에 남한의 친척들, 남한 사람들 가담해 가지고 전부 다 야곱이 에서를 구워 삼듯이 배고픈 에서 장자권 팔아먹듯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자권 팔아먹었지요? 「예」 뭐하고? 「떡과 팥죽으로…」 떡과 팥죽. 그게 뭐야. 먹을 것 가지고, 맛있는 거 먹고는 취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까지 연결해 가지고….
구호물자 있지요. 옛날 해방 후에 구호물자와 같이 실어다가 주는 것입니다. 미국에 얼마나 많아요. 썩는 밀을 전부 다 내가…. 앞으로 세계 역사를 전부 다…. 우리 교육 받은 장성들을 통해 가지고 하면 얼마나…. 한 지역에서 한 배에 가득 얻어오라면 그 장성들이 전부 다 얻어 오게 될 거라구요. 내가 부탁하면 그럴 거예요. 이래 놓고는 잉여 농산물, 밀 같은 것 태평양 바다에 띄워서 이것을 실어다가 전부 다 쌓아놓고 먹고 물러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친척만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나 오면 되니 물건 받기 위해서 와라. 미국서 오는 물건을 줄 테니 오라고 해서 행렬 짓게 해 놓고 아침부터 풀어 넣어 가지고 주면 받아 가지고 좋아서 `만세! 남북한 통일 만세'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 통일운세에 들어가고 있어요, 안 들어가고 있어요? 「들어가고 있습니다」 왜? 금년 표어가 한국통일 아니예요. 구분이 안 되고 있구만, 이놈의 자식들. 통일 운세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더럽히지 않게 이제 이북을 넘어가더라도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참소 못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그거 알아봤어? 요전에 백두산 개발 김정일이가 나한테 부탁하던 거. 확인해 봤어? 「예, 그게…. 그래 놓고 있습니다. 제가 확답을 안 주었습니다」 소련이 나한테 움직이고 있으니까 김일성이가 나한테 백두산 개발을 부탁한 거예요. 무엇이든지 지원하겠다는 연락이 왔다구요. 이상하지요? 믿을 것은 못 되지만 그러구 있다구요. 자, 이거 알겠어요? 「예」
팔정식이 끝남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구요? 「천부주의」 부모권 해원성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종족적인 메시아 예수의 자리 해원성사, 아담가정의 해원성사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을 통해서 부모의 실수의 기반을 전부 다 해소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사람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고향이 전부 다 다르잖아요? 한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의 나라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연결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치리받을 수 있는 고향 땅으로서 연결시켜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태어난 곳이 하늘나라의 부모의 자리에 선정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야 세계 만민이 전부 다 고향을 갖지. 한국 정주에 전부 다 오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지옥에서 해방이 돼요. 지금 지옥에 있는 사람 모두 재림해요.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야 그것이 하늘 앞에 조건으로 성립되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3대입니다, 3대.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이것이 복귀역사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을 못살게 만들고, 부모를 못살게 만들고, 형제를 못살게 한 게 아니예요? 복귀역사가 그거예요.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 자기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그 문중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형님이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인 부모 대신으로 왔으니 모십니다' 하고 3년만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시니까 자기 일족들이 모시는 것입니다. 아버지 형제들이 많지요? 그들이 와서 모시고, 할아버지가 난 아들들 많지? 그 떼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이게 하나의 종족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72명이 애급에 갔지요? 72명이면 종족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72명과 12제자 못 만들어서 84명 때문에 죽었거든.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너희들 똑똑히 알아야 돼. 이거 다 가르쳐 주는 것은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렇게 돼야 원리가 이론적으로 딱 맞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이 `문선명이는 재림주라' 해도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일을 하지? 그러니까 남이 하지 못 하는 일을 했지' 그런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 역사에 나같이 일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대표로도 느끼고 있어요. 예수님이 주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다시 오는 주님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타나야 될 텐데 가만 보니까 나밖에 없거든. 그러니 그렇게 안다구.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반대하고….
그렇게 다 믿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사람들 미국에 가서 완전히 돌아가잖아요. 학자든 무슨 군인이든 할 것 없이 뭐 전부 잘났다는 녀석들 와 가지고 뻗어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너희들 꿰어차니 전부 다 줄만 달아두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주장하게 되면 알락달락하더라도 모가지 꿰면 다 꿰이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한국 자체도 그렇고, 일본 자체도 그렇다구요. 한국에서 남북통일 딱 만들어 놓게 된다면 일본은 자동적이예요. 일본 자체가 살 수 있는 길이 있고, 아시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아시아는 내가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곳에서는 앞으로 헌법으로 외국 자본을 투입한 모든 소유물은 미국 사람이 관리하게 한다 하면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법으로 해서 시행하는데 시행법을 안 따라 갈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생각할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아담 하나 재창조하기 위해 몇천만 년을 거쳐 왔다구요. 이거 사실이예요.
선생님 일대에 아담의 책임을 하는 것도 영계로부터 전부 다 상속받았기 때문에 지상에서 할 수 있는 거거든. 선생님이 와서는 자기 완성은 물론이고…. 아담이 자기 완성 못 했지요. 자기 완성은 물론이고 자기에 연관되었던 모든 책임도 역사성을 두고…. 남자들의 모든 잘못을 내가 책임지고 더 나아가서 여자들의 모든 문제를 책임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을 재창조하면 되느냐? 어머니, 해와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은 거와 마찬가지로 재창조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은 어머님을 창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만들 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 하늘나라의 국가, 하늘나라의 세계 판도를 만들어 지금까지 사탄이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 못 했던 모든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해소시키는 것입니다. 부모권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말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말함과 동시에 만물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포함과 동시에 해방권을 여는 것입니다. 이게 부모권 해방 아니예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드윙, 천주주의, 부모주의를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주의 세계에 대치해 가지고 이들이 피폐해 가는 이때에 두익사상을 이미 선포하고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드윙이 하나님주의 아니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하면 나라가 생겨 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세계왕권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통령을…. 내가 이제 돈만 주면 대통령 될 사람 많을 것입니다. 한 해에 한 열다섯 명씩 만들면 10년이면 150대통령 아냐? 15년 되면 160 대통령은 다 되는 것입니다. 50개 국 대통령을 만들고, 30개 국 대통령을 만들어도 세계는 나에 의해서 한번에 돌아가요.
자, 그러니까 섭리시대가 어느때에 와 있는지 알겠어요? 「예」 한국은 이제부터…. 팔정식을 알겠어요? 「예」 그래서 팔정식을 선포한 알래스카는 유명해집니다. 그러면 왜 알래스카에서 했는가? 이것은 서구사회의 제일 북극으로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오면서 북극의 중앙에다 교회 지을 것을 말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이 반대하거든 내가 책임진다 이겁니다. 딱 북극 중앙에다가 우리 통일교회 세계 만민을 위한 축복의 기반을 위해 일생동안 살다가 죽기 전에는 북극 통일교회와서 40일 정성 드리고 가야 된다 하면….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빙산 세계에 이상 도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백 리 길 몇천 리 길 전부 다 공중 보급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멋진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날 과학의 힘 가지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지금부터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비행장 짓고 살려고 그러는데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관광지 코디악에 기지를 만들어 놓고 팔정식이나 모든 점에 있어서 축하하고 준비하고 그러는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 시대에 없는 관문이 되는 거예요.
빙산을 파 가지고 빙산 바닥에 수십만이 사는 도시를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가능한 거라구요. 원자력 전기 발전해 가지고 그 전력을 쓸데 없잖아요. 그런 데나 써 먹어야지. 안 그래, 윤 박사. 코디악 하게 되면 `꼬댁 꼬댁' 하는 닭 소리입니다. (웃음) 암탉. 코디악이 그렇잖아요. 거긴 춥지도 않아요, 물이 안 어니까. 소련에서 그걸 판 것이 얼마나 분하겠어요, 이게 블라디보스톡은 겨울이면 얼어붙는데 그곳에 전부 다 함대가 들어가 있으니. 코디악이 전부 소련 땅이 되었으면 미국하고 싸우는 태평양은 자기 자유 판도가 되는 거예요.
야― 하나님이 보우하사, 소련이 팔지 않을 수 없게 한 것입니다. 그거 다 하나님의 곁다리에서 노는 거지요? 결국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놀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팔정식, 그다음에 뭐라고? 「부모권 해방」 부모 해방.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부주의가 선포되고, 천부주의로 말미암아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연합적 통일을 이루게 함으로 말미암아 왕권복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다 끝장입니다. 얼마만큼 뜻이 다가온 줄 알겠어요? 「예」 이 졸개 새끼들 뭐 통일교회 반대한다고 생각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이 미리 다 끝내 버렸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위대해? 하나님이 위대해? 「아버님이 위대합니다」 그러니 영계 통하는 사람이 `문총재는 나보다 더 낫다' 하는 것은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그거 왜 그런가 하는 것을 내가 얘기할 거라구요. 하나님은 종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활동을 못 해요. 하나님이 종적 아버지이니까, 여러분의 양심이 똑바르게 될 때에 본연의 기준 앞에 그것이 거울같이 맞게 될 때에는 하나님은 거기 온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은 활동하지, 그렇지 않고는 횡적 기반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는 하나님이 못 들어가지요? 왜? 지상에 완성의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활동, 부모님의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종을 중심삼고 돌지 횡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아닙니다.
요것을 꽉 눌러 놓으면 동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 활동만 하는 것이 얼마나 답답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중앙에 들어가 가지고 딱 한 점에 섬으로 말미암아, 동서를 연결시켜 가지고 횡적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활동적 자극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체와 상대권을 가진 피조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녹음해서 들어보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적으로는 전부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기 전에는 혼자 있었어요. 혼자 주고 받으며 기뻐했습니다. 뭘 중심삼고? 중앙의 사랑을 중심삼고. 잼대와 같이 이건 뭐라 할까? (그림으로 설명하심) 이것이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혼자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몸과 마음도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 그렇잖아요? 내 몸과 마음이 기쁜 것은 부모를 만나든가, 사랑하는 사람을…. 그거 왜 그러냐? 그것은 사랑의 상대적 자극을 거기서 받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이성성상 자체가 상대적으로 오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고받는 일을 통해서 중앙과 연결시켜 가지고야만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중앙과 이래야 이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중화적 주체라는 것입니다. 주체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성립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얼마나 답답해. 그러니까 횡적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극적인 기반을 다방면으로 갖고 싶어서 확대 전개시킨 것이 피조세계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럴 수 있는 사랑의 상대적 기반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지 그렇지 않으면…. 직접주관권 내가 뭐예요? 원리결과주관권을 통과하여 인간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니까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적인 역사도 횡적으로 할 수 있고, 횡적인 역사도 종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리누르면 횡적이고 잡아당기면 종적이 됩니다. 그 말이 그거예요. 잡아당기면 종적으로 되는 것이고 내리누르면 횡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종적으로도 점령할 수 있고 횡적으로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동서 사방, 입체를 보게 되면 무한한 방향, 각도를 대해 가지고 자극적인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구형적 이상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언제나 기쁠 수 있는 입장의 서기 위해서 만물을 창조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류를 왜 이렇게 지었느냐가 역사적 문제입니다. 왜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 놓고, 하나님이 무슨 괘씸한 괴물이기에 지옥과 천국을 만들어 놓고,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걸 전부 예정해 놓고…. 이게 참 기가 막히다구요. 그걸 보고 좋아하는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이 세상을 이 모양 이 꼴로 전쟁사는 왜 만들었어요? 답변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통일원리가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은 종적 기반을 중심삼고 역사를 할 수 있으되, 횡적 기반이 없게 될 때에는, 횡적 기반이 종적 기반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중앙선에 오지 않고는 연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신앙, 이게 길지만 끝에 오더라도 절대 신앙이 있어야 돼요. 절대 하나님주의라야 됩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 절대 하나님의 생명, 이렇게 되면 그렇게 믿는 사람은…. 맹목적인 신앙입니다. 그런 맹목적인 신앙이 통한다구. 순수한 전체를 위한 입장에 선 사람을 통해 가지고 그 종적 기준을 대신한 자리에서 역사해 가지고 이런 조그만 구멍을 연결시켜 가지고, 단체를 중심삼고 판도를 넓혀 가지고 서구사회에까지 확대해 나가는 이것이 지금까지의 구원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인 기준이 성립될 수 있는 절대 상대 기반을 못 가지고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원리적으로 보면 원리결과주관권에서는 하나님이 맘대로 못 하는 거예요. 완성 기반이 될 수 있는 그때를 맞지 않고는 하나님의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둘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횡적이고 절대적이 될 수 있고 종적이고 절대적이 될 수 있어요. 둘 다 절대적인 거예요. 두 절대적인 상대 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둘이 갖는 사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팔정식으로 말미암아 형제주의 일체 이상을 가지고 자녀들의 해원성사를 다 성취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들이 해원성사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천주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해방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은 선생님 가정과 하나되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개인 자체가 왕입니다. 개인 자체가 주인입니다. 그러면서 그 가정에 있어서의 아버지인 동시에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아담 자체는 종족적인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민족적인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국가적인 주인인 동시에 왕입니다. 전부의 다 왕입니다. 왕권을 대표한 그 자리가 아담자리입니다. 왜 그러냐?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몸이 있는 데는 마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권 기반을…. 8단계입니다.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8단계를 거쳐서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사탄권이 오늘날 개인 가운데 전부 다 가로막고 있다구요. 보좌 앞에까지 가로막고 있어요. 이걸 누가 터 주느냐 이겁니다. 종적으로 터서 이와 같이 튼 것을 횡적으로 가정시대, 종적으로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으로 이런 것을 다 탕감해 나왔다구요. 탕감했기 때문에 이 권내에 있는 가정은 옛날에 사탄이 참소받지 않던 아담가정과 같은 자리에 섰는데 그 아담가정은 개인을 대표한 것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가정을 대표한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그다음 아담 종족, 세계적 종족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그런 대표적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 있더라도 그것은 이미 종족적인 입장에서 대표 자리인 만큼 그 연결된 뜻을 따라서 세계적인 메시아의 인연을 업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기반을 통해야 돼요. (칠판에 쓰심)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나라보다 세계보다 더…. 아담이 가정에서 타락했지요. 그래서 형제권 해원성사, 부모권 해원성사하여 이 땅 위에 비로소 하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이 세워졌는데 이 가정은 세계의 왕궁을 대신하고 하늘땅의 왕궁을 대신한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가정은 입장은 다르지만 가정요소에 있어서는 그 아담가정의 하나의 세포과정을 대신해서…. 세포 번식 있잖아요? 그걸 갖다 심으면 아담가정 형태가 나타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기반이 중요한 거예요. 이 가정들을 연결시켜서 왕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개인으로서는 안 됩니다. 가정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사회로 말하면, 단체로 말하면 단체도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가정, 나라는 나라 가정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가정 기반을 통한 그 터전 위에 천부주의를 선포한 것입니다. 천부주의를 통해서 좌우를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의 통일이 벌어지고 김일성이가 자연굴복하는 날에는 남북에 하늘나라의 왕권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이라구요. 공산세계에 남북의 통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독일의 동서가 통일이 벌어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서구사회와 민주사회와 공산사회가…. 큰 거 아니예요?
성취해 나가야 되는 길이 한국이 처음이고, 독일이 둘째 번이고, 세계가 셋째 번입니다. 이렇게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이제부터 해야 될 책임은 미국과 합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해야 돼요. 해와하고 천사장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보게 될 때 아담하고 해와하고 합해서 중공을 통해서 사탄을 다…. 그래서 내가 지금 둘째번으로 정하는 것이, 현재 팬다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됐다 하니 김일성이가 관심이 있고 소련도 관심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소련에 제안한 것이 뭐냐 하면 홍콩을 중심삼고 이것은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신의주와 안동을 중심삼고 여기 대련과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기구를 만들 거예요. 그래 물자를 수송하려면 물자는 한반도밖에 없어요. 한국밖에 없어요. 이 대공업지대의 물자를 공급하려면 소련 가지고도 안 되고 중공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황해를 거쳐 가지고, 한반도와 일본을 거쳐 가지고 대양을 거쳐 가지고 관계를 묶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 북괴 이것을 원하거든 남한과 연결하는 길을 열어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중공과 소련을 협동시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해안선 약조를 하는 거예요. 해안선 만수를 중심삼아 약속해 가지고 해안선 이쪽에는 전부 다 통로를 마음대로 만들어도 좋다. 그렇게 되면 쉽다는 거예요. 서해안은 간만의 차이가 10여 미터입니다. 이것이 1마일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남한에서부터 다리 놔 가지고 얼마든지 왕래하면서 건설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이 몇 년 안 간다 이겁니다. '3분의 1쯤 너 줄께 해안선 내놔' 하고 소련이 말하고 중공이 말 하면 안 들어요? 이렇게 해 놔야 블라디보스톡 계획도 가능하다구. 이게 북한 꼭대기에 달렸지 남한에 안 달렸거든. 그래서 두번째는 그것을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공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이 지역을 전부 다 아시아 방어를 위한 해군 기지를 만들 것입니다. 몇 십 만 톤의 배가 들어올 수 있는 걸 하면 중공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이래 가지고 중공과 한국이 항구를 만들고 거기에 항구 시설이라든가 모든 군수 물자를 중심삼고 중공업 지대로 떡 만들어 놓으면 중공이 그렇게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소련이 맘대로 할 수 있어요? 한국 빼 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소련과 중공이 한국 빼 놓으면 맘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업권을 전부 다 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평화 벨트가 아시아에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32억을 한꺼번에 계획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자,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중공 개발하려고 하는데, 중공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이 몇 나라든가 한번 알아보라구요. 「주변 국가요」 응? 13에서 15개 국가. 「예」 14개 국이면 14개 국이 전부 다 혜택 받는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저 페르시아만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중공과 우리 나라를 통해 구라파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중공 천지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예수가 아시아에서 죽었던 것이 서구사회로 돌아와 다시 몸뚱이를 붙여서 부활해 가지고 예수권 해방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의 논리적 기반이 딱 일치되는 거예요.
키로브의 그 사람에게 고르바초프한테 이런 얘기 하라고 그러니까 흥분하잖아? 「예」 그래서, 미국의 리차드 알렌이라고 레이건 행정부에서 안보 담당보좌관으로 있다가 일본 사람한테 140억인가 받아 가지고 쫓겨난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이 미국 조야의 전략문제에 있어서는 아주 권위 있는 사람이거든. 이 사람이 이런 안을 중심삼고 그 생각이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는 거예요. 이거 시작만 해도 싸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몇십 년 걸릴 거거든. 이걸 시작해 몇십 년 그러다 보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내 손에 들어오거든. 내가 다 소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잡아 넣기 위해서 은행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알지? 「예, 압니다」 이번에 김 박사는 뭐라고 그래? 「예, 지금 저…」 요번에 그것 때문에 가지 않았어? 「예, 북경 갔다가 지금…」 아니 보희 말이야. 「예」 홍콩 들른 것이 다 그래서 들른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세계의 역사 이래 제일 빚진 왕이 될 것이다. 누구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독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만국을 위해, 하늘을 위해…. 그걸 아는 만인이 그 빚진 왕이 누구냐 할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야. 그러면 일시에 갚아 치우는 것입니다. 효자의 길은 부모 앞에 빚지는 것이 효자가 아닙니다. 부모의 빚을 대신 짊어지는 것이 효자이기 때문에 빚을 갚자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번 얘기해서 그런 입장에 서면 빚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예요. 그거 참 말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윤박사 그런 말 들으면 윤박사 재산 털어 놓겠어요, 안 털어 놓겠어요? 털어 놔야지 별수 있어요?
이와 같은 것이 둘이 갈라져 가지고, 사탄편 이것이 커 가지고…. 그것이 가정으로서 심었으니 이 사탄은 가정으로부터 심고, 하늘편도 세계적으로 부딪쳐 가지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요런 것이 국가적 기준으로서 열매 맺힌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반드시 싸우고야 이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전쟁 가운데, 2차 대전입니다. 전체적인 얘기는 원리에 다 있는 것이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하늘편과 사탄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일본 독일 이태리, 하늘편은 영국 미국 불란서. 영국은 어머니 국가입니다. 일본도 어머니 국가인데 이것이 섬나라입니다. 섬나라. 미국도 대륙으로 다 되어 있는 나라야. 이걸 보게 되면 타락이 뭐냐? 어머니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물론 아담도 잃어버렸지만, 아들딸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가져야 할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남편까지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의 소원이 뭐냐? 잃어버린 아들딸을 정상적으로 찾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가는데 해와의 소원은 뭐냐? 남편을 타락시킨 한을 풀기 위해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용서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버지 품에 품겨 가지고, 아들딸과 같이 아버지 품에 품겨 가지고….
아담의 해원이 뭐냐? 아담의 해원은 이들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박차고 나왔으니 하나님께로 복귀해야 하는 것이 역사적인 동시에 숙명적인 해와와 아담의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와 같은 형상을 개인적 기준으로 심었던 것이 국가적 형태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이 두 세계,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세계적으로 싸워 가지고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담을 찾아온 섭리관의 소원이요, 아담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해와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이 전개시킬 수 있는 환경적인 권을 누가 만들었냐 사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곳이 일본 독일 이태리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아마겟돈 전쟁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 사탄편에 있는…. 그동안에 전부 빼앗기 싸움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싸움을 시켜서 나오는 것입니다. 종족시대 싸움…. 이 모든 결실을 중심삼아 이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판가리 싸움이 이렇게 벌어져 가지고 영국, 미국, 불란서가 이겼다 이겁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독일이 가만 보니까 일본 이 조그만 나라가 아시아 전역 중심삼고 전부 다 삼켜버린다 이거예요. 중국도 삼켜버렸지, 그다음엔 대동아전쟁 일으켜 가지고 불란서 영. 불 영토 월남을 삼켜 버리고 싱가폴 영국 영토를 삼켜 버렸지, 조그만 일본을 가만 보니까 영국 불란서를 다 때려 잡는다 이거예요. 독일이 얼마나 신났겠어요. 역사적으로 원수인데 그걸 때려 잡았으니 `야 이거 영국 불란서 때려 잡는 일본을 하나 묶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대동아가 전쟁으로 한번에 잘려 나가는 것을 볼 때에 그 주동이 주구냐 하면 일본이예요.
그러면 사탄편으로 보게 된다면 히틀러는 세계 대표거든, 일본은 대동아 국가, 대동아군인데 사탄편 왕초와 같이 나와 가지고 말야 어머니를 업고 천사장하고….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은 아벨 입장이요, 이것은 가인 입장입니다. 사탄편이 극악하지요. 사탄편 아벨이니까 말이예요. 사탄편 가인이 이게 더 악착같고 악달이지요. 그러면 이 셋이 합해 가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우면 70퍼센트는 언제나 사탄이 이겨요. 대동아전쟁을 중심하고 일본도 70퍼센트 선을 넘게 된다면 후퇴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히틀러도 그렇잖아요. 구라파 전부 다 점령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70퍼센트 소련 가서 망했지만 말이예요. 그 고개에 갔다가는 후퇴하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도 그래. 세계 공산주의도 70퍼센트 넘는 날엔…. 민주세계는 다 망한다 망한다 하지만, 망하긴 왜 망해? 내가 있는데, 하나님이 있고…. 70퍼센트까지 위협하고는 후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소생 장성급밖에 못 가는 거예요. 완성권은 아직까지 복귀섭리 가운데서 하늘 장악권이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70퍼센트…. 100퍼센트까지 가는 날에는 그는 영원히…. 100퍼센트는 사랑 없이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동아전쟁도 일본이 전부 다 세계통일하는 줄 알고 히틀러도 그럴 줄 알았고, 요전에도 사상전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76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전부 점령하는 것 같았지만 70퍼센트 이상 못 가졌어요. 싸워 가지고 결국은 졌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판도가 되는 것입니다. 요때가 비로소 역사 이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교회,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아들들을 전부 다 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이건 맏아들이지요. 미국이 아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앵글로색슨민족으로 미국이 아들이잖아요. 불란서는 언제나 영국하고 틀어졌다구요. 언제든지 원수들이라구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천사장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가인이예요.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는…. 승리한 이들의 무엇이 소원이냐?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품에 돌아가게 되면 해원성사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아버지 나라가 어디냐 하면 예수로부터 처참히 죽어서 아버지 될 그것이 몸둥이로 갈라져 가지고 서구문명을 거쳐 가지고…. 이건 외적 문명입니다. 외적 문명을 중심삼고 돌아와 내적 문명권 아시아를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가 죽었던 몸을 찾아 들어가는 아시아 판도에 통일적 결속 기반을 형성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돌아온다구요.
그래서 데려온 전단계에 이것이 베풀어질 태평양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주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하나의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문화를 중심삼고 언어통일, 문화통일, 국가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때가 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와 같은 것이 어디로 오느냐 하면 한반도로 와요. 왜 한반도로 와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가 출발한 것이 이태리반도입니다. 교황권을 중심삼고 이태리반도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영국을 거쳐 가지고…. 지중해에서부터 영국을 거쳐 가지고 미국으로 돌아오느니만큼 돌아오는 그와 같은 반대를 중심삼고 아시아로 돌아오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벌써 하나님 섭리 가운데 그런 것이 나올 것을 알고 일본에 120년 기간을 하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치유신 이후에 지금까지 3대왕이 나온 것입니다.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이 120년간 모든 왕권을 종적 기반으로 형성할 수 있는 섭리적 때를 이어받음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하늘의 뜻 앞에 있어 사탄도 그런 때를 허락한 거예요. 일본이 발전한 것은 전부 다 배워 와서 한 거예요. 일본이 원래는 영국과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문화는 영국문화예요. 그래서 차가 좌측통행하잖아요. 군사는 독일 가서 배워 오고, 전부 다 사탄편에서 배워 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대륙을 거쳐 가지고 와서 섬나라를 융합해야 되고 섬나라문명은 반도문명을 융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니까 그런 것입니다.
이태리반도와 같은 것이 한반도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이태리 교황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 못 했거든. 그와 같은 운세가 오는데 여기는 왜 갈라졌느냐. 본래 아담 국가로서의 해방 직전에 이 나라는 일본이 40년 지배했다구요.
일본이 어떻게 40년 지배했느냐? 사탄편 해와는 앞으로의 하늘나라의 아담이 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주인이 오는 걸 아니 사탄이 벌써 알고, 4천 년 역사를 종결지을 수 있는 주인이 오는 걸 알고, 40년 동안 이것을 망치기 위한 점령을 한 거예요. 그래서 아시아의 대륙을 침략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게 되면 한국은 섭리사적 역사에 있어서 중심 국가적 하늘의 뜻이 있기 때문에, 참이 나타나기 전에 악이 나타나는 것이 발전적 노정의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악한 사탄이가 40년 동안을 지배했고 아시아를 유린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아버지 나라로서 이 셋이 찾아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어요. 해방 직후니까 모든 것이 없다구요. 개인적 기반도 없거니와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완전히 자유세계 공산세계 어디 가서 설 수 있는 결정적 내용이 안 되어 있었어요. 가딱 잘못하면 공산당에게 가고 까닥 하면 남한에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착된 아무것도 없는 혼란상태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이, 장자인 아벨이 불란서와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어머니를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아버지나라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어머니와 합해서 대한민국을 찾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나라로서 설정을 했더라면 2차 대전 그것으로서 세계는 평화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라는 사람이 구름 타고 와서 세상이 한꺼번에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사람으로 왔는데 누가 재림주를 알 수 있어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해방 전부터 선생님이 지하 교회를 리드하고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통합운동을…. 그래서 이것이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나라를 찾아 돌아오는 길을 잃어버렸다 이겁니다. 기가 막힌 것입니다. 섭리로 볼 때 이것이 아버지 나라를 찾아와서 이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전부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요? 아담 해와 떨어져 나간 걸 거느려 가지고 세계로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 봉헌하고 나서 사탄이 흔적도 없는 세상이 돼 가지고, 당신의 자유 천지가 돼 가지고 `어디든지 당신의 사랑의 혈족이 꽉 차 있으니 지상세계는 저 끝이나 남이나 북이나 어디든지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됩니다' 그럴 수 있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지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통해서, 때가 오면 해와 중심삼고 완전히 세상을 하나의 나라로서 봉헌해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까 말한 미국이 그걸 책임해야 돼요. 내가 미국 의회에 나타나 가지고 이런 놀음했더라면 간단한 것입니다. 150개 국가가 있으면 150개 국가를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전세계 나라의 국회의원들은 하원에 연결시켜 주고 대통령들은 상원에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다 가려 나가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사상과 교육, 그리고 앞으로 정치제도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경제관리 체제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생산은 국가 맘대로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생산 지역이 선정 된다구요. 그러면 독일에 공장이 있었다고 해서 독일 맘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공동 관리 밑에서 생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을 직접 그 세계에 순회해서 관리 안 해도 되는 거에요. 판매 시장은 세계 공동 판매 시장이 됩니다. 딱 그런 형태만 되면 경제체제를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면 외교가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분배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이것이….
그래서 한국에서 5년간 신탁통치를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지가 데데해 가지고…. 3년 동안 결정을 해 가지고 후다닥…. 기성교회 신사 참배한 사람 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국자들을 모야 하는 거예요. 그래 이승만보다도 김구 선생 같은 사람을 내세웠으면 나았을지 몰라요. 그 김구 선생은 왜 북한을 찾아갔는지….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한 얄궂은 환경을 선지적 관을 안 가지면 해결도 할 수 없거니와 모르는 거예요. 모르니 혼란에 빠지니까, 사회 환경에 왔다갔다 보조 맞추다 보니 그 정통길을 전부 다 혼미 속에 사탄한테 유린당해 세계를 다 빼앗겨 버린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나타났으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40년 전의 얘기를 재차 실천하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 손에 공산당은 나오지 못해요. 선생님이 그때 26세 때인데 말야 40대면 세계적으로 요리했다는 것입니다. 14년이면 소생 7년, 장성 7년, 14년간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어머니를 택했지요? 안 그래요? 1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가 가지고 일한 거예요. 그래서 1974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을 중심삼은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자, 이래서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하나 돼 가지고 세계를 품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전히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한번 택해 세웠던 사람을 재차 택해 썼느냐? 그건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그건 누구만이 할 수 있느냐? 아담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체를 세워서 복귀 역사를 한 것이 아니라 가인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담을 찾아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실패한 나라들을…. 한국, 그다음엔 영국, 미국, 불란서, 전부 다 사탄이 임했어요. 이 자신들이 사탄에 쌓여 있어도 모른다 이거예요. 누구만이 아느냐 하면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반기를 들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방 후에 만세를 못 불렀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독립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뜻을 알기 때문에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을…. 그렇기 때문에 자유당 창당식에 내가 5인 중의 한 사람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목사 때문에…. 목사들이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종조부가 이승만이 친구였거든. 이승만씨가 친구니까 정선 가 가지고 글방 선생하고 있는 그분을 두 번씩이나 헬리콥터로 정선 서장시켜 가지고 모셔 가려고 그런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영어 잘하지요. 신학을 했으니까 말이예요. 아주 허우대 좋지. 학문은 신구학 갖췄지요. 아주 걸출로 생겼다구요. 그러니까 택해 쓰려고 했다구요. 그때 동원되었더라면 내가 이렇게 안 돼요. 그래 인간들이 몰라 가지고…. 할아버지가 섭리의 뜻을 알아요? 나를 미리 만났으면 얘기할 수 있었을지 몰라. 그땐 만나지도 않았는데….
이러한 모든 몇몇 사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틀어져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은 해와나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 사탄이 끌어갔어요. 다시 택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아벨나라, 그다음엔? 가인나라. 이걸 누가 택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세웠던 것을 실패했으니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래서 해와 나라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일본을 영국 대신 세우고, 그다음 독일을 어느 나라 대신이야? 불란서 대신 세우고, 미국은 어떻게 하느냐? 미국을 내버리면 좋겠지만, 미국을 버리면 기독교가 무너져 버린다구요. 유대교와 기독교문화의 뿌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우는 거예요.
이 셋은 일·미·독 (칠판에 쓰심) 이렇게 보게 되면 전부 다 일본도 독일도 원수예요, 전부가 원수입니다. 독일도 원수, 미국도 원수, 일본도 원수….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누가 택했느냐? 내가 택했기 때문에 미국 해방을 내가 하는 거예요. 딴 사람이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을 내가 택했으니 미국을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를 해야 될 책임을 하늘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14년 이상 미국에 가 가지고 혈투전을 해서 가려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찾은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와의 세계적 기준 가인의 세계적 기준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미국이 왜 천사정국가가 되었느냐?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이 3시대를 거쳐 전부 종적 기반을 갖기 때문에, 이것을 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자리에 붙인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완성권만 딱 남아 있지 소생권 장성권 없어지거든. 무슨 일이 있든지 이것을 다시 연결시키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승리적 방편 기준을 성립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있어서는 전부가 원수입니다. 일본도 사탄편이지? 한국, 일본, 독일, 이태리, 미국, 영국, 불란서, 전부 다 원수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43년 기도한 것이 이들의 통일입니다. 기도의 제목이 그래요.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면서….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 7개 국 전부 원수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나를 반대하고 전부 다 원수 아니예요? 전부 원수지간이라구요.
택해 놓았지만 그 택한 자리에서 싸워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내 편에 서서 그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어 줘야 돼요. 전부 원수입니다. 원수의 자리를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40년 동안 나를 반대한 것은…. 반대 안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일본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고, 독일도 반대하고…. 독일은 공업기준을 찾아 올려야 하거든. 원래는 독일의 기술은 영국 기술입니다. 도둑질해다가 장사해 먹는데 말이예요, 전부 옥스포드 대학, 캠브리지 대학에 있는 독일놈들 전부 다 자기들이 실천해 가지고 빼앗아 써먹는 거거든. 고생은 영국, 어머니가 하고 자식은 피 빨아 가지고 커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 이용해 먹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사탄이 원수 것을 빼앗아 가잖아요.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독일하고 영국하고 원수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쩌면 그렇게….
그러니까 이러한 나라들이 나를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43년을 거친 오늘날에 와서는 미국을 중심하고, 그러니까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여기에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생겼다구요. 세계적 공산주의까지 원수가 됐어요. 이것을 대처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탕감노정을 거쳐 움직여 나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책임 못 할 때에는 일본 사람하고 구라파를 대표한 독일 사람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하나 해 가지고 사탄세계 확청운동을 하는 것이 미국 작전이지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렇게 욕을 많이 많이 먹었지만 미국 대통령을 레이건 시대부터…. 선생님이 아니면 지금의 보수 세력이 안 나오는 거예요. 리버럴 계통으로, 완전히 공산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가로막아 가지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역사가 지금…. 미국 지도층에서는 알고 있는 거예요.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12월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준비를 해 가지고 싸워서 기반 닦아 나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부시 대통령을 거쳐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내가 아니면 대통령이 안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미국 행정부처와 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이 갖춰 졌기 때문에 미국 찾았으니까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하고 미국 교계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었다구요. 그래서 미국 교회를 중심삼고 4만 명 교육해서 7천 명을 한국에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것이 다 그래서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대통령까지 연결된 거라구요. 이건 원리적으로 이렇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공산당입니다. 중공이 생겨났고 공산당이 생겨났습니다. 선생님이 책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될 때에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해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983년 제네바에서 공산주의 제국의 멸망을 선포하게 됐어요. 「85년입니다. 83년에 여기서 문화 혁명을 선포하시고…」 아 그렇구나. 85년이구나. 그때에 뭐 얼마나 야단이었어요. 이 사람이 나한테 감옥에 세 번씩이나 주제를 갈자고 왔었어요. 하늘이 그렇게 한 거예요. 정 안 하면 의장을 갈겠다니까 할 수 없이…. 사실 그 공산주의 자기들이 책 쓴 것이 완전히 배치되니까 책 16권이 전부 다 날아가거든. 그런 거 누가 알아요? 내가 분명히 5년 이내에 망한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생각나나 그게? 「예」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는 거예요.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배후를 틀고 하늘나라의 이 잼대를 꼿고 콤파스를 그어가기 때문에….
요번 올림픽대회에서 내가 이 놀음을 안 했으면 한국 정세 날아가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2세―통일교회 저 선교사들 2세 아니예요? 세계에서 온 160개 국 2세―들을 전부 중심삼고 전부 다 먹으며 좋아하고 만나면 춤추는 이런 놀음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한국 하게 되면 그때에 자기들이 만난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맥콜 갖다 먹였지, 선물 갖다 주었지, 구경시켜 주었지, 신세 많이 졌거든.
이래 가지고 다 묶어 가지고 한국 대통령 대신…. 대통령은 외적이고 나는 내적인데 꿰어 가지고 가인 아벨 2세 만들어 말뚝을 `꽝' 박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통일국 뭐라고? 「개천절」 개천절, 10월 들어서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40일 이내에 일본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교체결혼한 것입니다. 그 교체결혼에는 일본과 한국 나라만이 아니예요. 아시아인 서구인 교체결혼이 문제 없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흑인 백인 교체결혼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화혁명시대에 있어서 터 놓고…. 그 문화혁명대회가 뭐냐 하면 축복입니다. 한 3만 명, 5만 명 세 번만 해 보라구요. 난장판에 썩은 냄새 피우는 이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시집 장가갈 때 남자 여자를 하나도 믿을 수 없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도하는 젊은이는 믿을 수 있다는 소문이 천하에 꽉 찬다구요. 이건 사방으로 자기도 모르게 독사가 들어가 가지고 잠자겠다고…. 딱 독사들이거든 이건. 막 파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가만 나눠도 세계는 가정적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역사에 없는 일이 없는 사실이 벌어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구보끼와 오야마다! 교체결혼 몇 년 전부터 말했는데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하고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렇지만 비행기로 잘(JAL) 칼(KAL) 총동원해서 이것은 일주일 이내에 계약했어요.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사관 부인들까지 와서 전부 다 패스포드에 도장 찍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들도 혜택받은 거예요. 일본 대사관도 그렇고 말이예요. 말을 못 했다구요. 언론기관이 하나도 물어뜯지 못 했어요. 물어 뜯는 날에는…. 한국과 일본만 안 했거든. 그때 몇 개 국인가? 세계에서 팔십 몇 개 국이지? 「예」 84개 국인가 될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했는데 딴 나라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일본 사람만 그러면 일본 사람이 야만인이라는 낙인이 찍히는 거예요. 대서특필로 `야만인이다' 하는 거예요. 언론이 그걸 알거든.
그렇기 때문에 입이 쓰지만 할 수 없이 삼키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2세를 누가 못 빼앗아가요. 이러므로 새로운 나라의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했을 때 이것을 다섯 배 되는 일로…. 그래서 지금은 섭리시대로 보면 애원섭리시대라는 것입니다. 구원섭리가 아니라 사랑으로 돕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알라스카에서 선포하고 온 거예요. 애원섭리시대. 그런 결정을 다 내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9년은…. 3년간 지났는데, 45년 이후 40년 지난 후에 3년 기간을 둘째 번 맞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때에 전부 다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서 제2차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내가 이번에 온 거라구요. 3년 동안 내가 이걸 해주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이뤄야 될 89년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 이후에 제아무리 데모하고 들썩들썩하지만 다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해만 끝나면 될 수 있는대로 여기서 내가 있어 가지고 그걸 책임했는데 이제는 문제가 시작되면 빠져 나갔어요. 옛날엔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바로 들어왔는데 이제는 나가는 거예요.
여기 저 동아대 학생 사건 같은 것도 오늘 아침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치안국에서 강력히 밀라고 한 것도 나입니다. 그것 때문에 풍토가 생겨난 거예요. 죽고 난 후에 장사할 때 모든 민중이 저쪽으로 상당히 기울어 돌아 왔다면서? 「예」 그래서 치안본부장 불러다가 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최창림이가 보고하는데 기분 좋아한다나. `당신 선생님 말 듣고 한번 밀어보니 죽을 줄 알고 다 흘러간 줄 알았더니 지금 그것이 화가 약으로…' 하고 가기를 찬양하면서 멋진 놀음 했다고…. `거기서부터 이 사회 공산주의 바람부는 풍토가 달라지고 국민 합동해서 새로운 방향을 갖추게 되었다'고 칭찬하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배후에서 일을 참 많이 했다구요. 교수들이 위성국가 찾아가는 것도…. 내가 3억의 돈을 최창림이 시켜 가지고 치안 본부장하고 계획해서 시작한 것이 나거든요. 학생 문제도 내가 손대 가지고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원수들이…. 일본이 원수인가? 일본이 통일교회 때문에 원수 못 됐지요. 일본에 싸움 끝냈고, 미국도 싸움 끝냈고, 독일도 싸움 끝냈고, 불란서도 싸움 끝냈고, 그다음 어디예요? 한국도 싸움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천하의 모든 선진국들 나라를 넘어 건너 가지고 앞으로 소망적인 단 한 분은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싸워 온 레버런 문밖에 없느니라. 지금 그걸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 학자들, 지금까지 단체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내가 기반을 많이 닦았는데요.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일간지니 주간지니 학자세계니 하는 이런 모든 기반을 다 가진 거예요. 소련도 중공도 못 가진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새로이 군림할 수 있는 시대상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은 쉽지만은 이것은 4300년 역사를 40년 단축시켜 홀로 이걸 엮어 가지고…. 몰랐으면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런 것도 말을 들어보니까 원리적 내용이 맞지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알아야 돼요. 자식들에 대해서 부모가 고생했던 얘기 할 필요도 없겠지만 말이예요. 그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 놓고 해방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숨은 부모님의 피눈물을 얼마나 짜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통일교인들은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적 모든 가인권을 구원하기 위해서 일대를 중심삼고 일을 다 해 나왔어요. 우리 통일가가 가는 길에는 사탄세계의 핍박이 없는 환영 일색이 갖추어진 그러한 시대에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이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닦은 영광의 자리를 여러분이 기반없이 영광을 차지한 것을 알아야 돼요. 보람있는 생활 해야 돼요. 고생으로 얻은 것이니 고생으로 심어 가지고 여러분 후손까지도 그런 전통이 서거든 만국에 어느 누가 저끄리지 못할 전통이 통일가에는 확립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6가정, 72가정. 벌써 2세까지도 세워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왔다구요. 모두 거두어 가지고 선생님 이상…. 공(空)으로 받았으니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여러분의 혈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문의 전통을 남길 수 있게끔 고난으로 심어 가지고 열매맺을 수 있는 각자의 씨족적 계열을 편성해서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접붙혀 하늘이 군림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지로 삼을지어다! 「아멘!」
잘살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선생님이 아까도 말했지만 집을 팔아서라도 미국 데려가는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의 집 팔면 대한민국 좋지 않지. 통일교회 여러분들 잘먹고 잘살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40년 동안 선생님이 이렇게 왔으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서 여러분 앞에 믿을 수 있는 어버이의 전통을 감사로 상속해 줄 수 있는 터전을 남겨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앞으로 다 이 길 다 가야 되는 거예요. 「예」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이 감사하고 다 감사해야지요. 다 복귀해 주는 원수들, 원수들 아니예요, 전부? 그래서 원수의 나라 찾아가 가지고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합해서 원수 나라의 주체 되는 미국을 그 나라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전통으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도약이 벌어지고 천국이 출범하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 출범 안 됩니다. 지상천국이 안 생겨나요.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들이 그 원수권에 속해 있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일본도 원수의 나라고, 독일도 원수의 나라입니다. 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의 뜻을 반대하는 나라는 원수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를 깨우치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살리기 위한 충신의 도리 이상의 정성을 드리지 않고는 하늘 나라의 출범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전통은 역사 이래에 어느 나라도 없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비로소 성립되기 때문에 이것을 점령할 자가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했어요, 못 했어요? 「하셨습니다」 말만 하고 있어요, 하고 말해요?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참 불쌍도 하지만 귀하지요. 내 자신이 생각할 때에도 이런 걸 안 것도 문제였지만 알고 이 일을 어떻게 성사하느냐는 문제가…. 하다 보니까 다 끝났다구요. 끝나고 나니까 서운한 데가 있어요. 울고 싶고 춤추고 싶고…. 하나님도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지상에 막힌 담 천상에 막힌 담 인류의 부모 되는 아담이 못 했으니 아담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몇천만 배를 짊어지고 그 조건이나마 전부 해결해 달라는 청원을 묶어 백지로 시작한 역사를 백지로 돌려 가지고 하나님이 제2프로그램을 마음대로 그릴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었다는 사실, 이것이 내 자랑이지만 통일교회 자랑이고 한국의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시아의 자랑이자 세계인의 자랑입니다. 영계의 자랑입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계시니, 그러한 문선생을 보내셔 가지고 우리 시대까지 해방하셨으니 영계의 자랑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왕권의 회복 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자고로 이 지구상에 살아온 모든 인간들,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모든 인류들은 스스로의 행복의 길을 추구하며 역사의 노정을 거쳐 왔고 또 앞으로도 이 역사시대를 맞이하여 진전할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소원이 뭐냐 하면, 자기들의 모든 생활을 어떻게 행복스럽게 해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생활은 하루하루의 날들을 가해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생활을 하면서 행복의 기반을 닦았으면 생애의 행복을 어떻게 추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애' 하면 일생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혹은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상에 살 동안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생애노정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행복하겠느냐? 그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가 생활속에서 기쁨을 느낄 때도 있겠지만 생애를 통해서, 어렸을 때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를 거치고 노년시대를 거쳐서 생애를 거쳐 가는 행복이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생애뿐만이 아니라, 지상 생활뿐만이 아니라 만일에 영생하는 길이 있다면 그 영생하는 길에서도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와 같은 생각을 갖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하루 사는 생활 가운데에서 행복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러 가지로 꼽겠지요. 그 가운데에는 가정 생활에 있어서 아버지가 기뻐하는 날 어머니가 기뻐하는 날 자식들이 기뻐하는 날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그 가정에 하나의 기억될 수 있는 행복의 조건들이 될는지 모르지만 그 가정 전체가 일생을 통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행복이 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또 일생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은 그래도 쉽겠지만 영원한 생애 노정의 행복을 가져오기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복을 추구하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러냐? 그것은 우리가 영원한 행복 자체에서부터 시작을 못 했고, 또 일생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행복의 국가라든가 혹은 그 사회적 환경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또 가정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만일 하나님이 계셨다면 그분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니 그분으로부터 지음받은 우리 인간이 지으신 목적을 따라서, 그 목적이 위대한 목적이고 거룩한 목적이었다면 그 목적을 중심삼고 우리 생활과 생애노정, 영생하는 이런 노정들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한 길로 가(加)해져 가지고 그 길을 형성해 나갈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오늘날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네가 행복하냐?' 하고 따지고 물어보게 된다면 행복한 그 시간에는 행복하다고 하지만 역사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기준에는 도달하지 못한 거예요. 그 완전한 행복의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만점 행복이 아닙니다. 참된 행복이 아닌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그러면 참된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인간이 왜 이렇게 됐느냐? 천상에 계시는 하나님은 영원히 사시는 분이신데 시공을 초월해서 사시는 그분의 생활은 어떨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분의 하루하루 생활이 불행할 것이냐, 혹은 영원히 계시는 그분의 영생적 생활이 불행한 생활이어야 할 것이냐?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 그럴 수 없다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은 행복해야 할 것이 아니냐 하고 묻는다면 그건 그렇다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로 말미암아 지어진 인간이, 그가 지어 놓은 인간이 오늘날 역사를 통해서 불행하다는 것이 어떤 연고냐 이거예요.
여기에 이렇게 불행한 인간상들을, 혹은 인류상을, 혹은 세계상을 왜 직접 관리해 가지고 이것을 가르쳐 주고 좋을 수 있는 면으로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주지 못하느냐?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자신은 이런 모든 것을 지금도 우리 인간 앞에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근한 예로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볼 때에, 남북이 분열됐다는 것은 지극히 불행한 일입니다. 이 지극히 불행하다는 말은 어디에다 두고 하는 말이냐? 그것은 민족이 가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주체가 달라졌다, 두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두 주인이 돼서 두 갈래로 갈라졌다는 사실….
그럼 두 주인이 되면 왜 나쁘냐? 그게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가졌는데 무엇을 통해서 가졌느냐? 그저 인연을 통해 백의민족으로 태어나 가지고 혈통을 따라, 전수받은 그런 인연을 따라 대한민국을 우리가 상속받고 있느냐? 무엇을 통해서 우리가 대한민국을 갖게 됐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랑이라는 문제가 개재돼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지애(父母之愛) 형재지애(兄弟之愛) 동포지애(同胞之愛)라는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양단된 국토를 바라 보게 될 때에, 뜻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북녘땅을 바라보게 될 때는 눈물이 서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저 북녘땅에는 우리의 사랑하는 동포가 있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있다면 거기에는 우리의 형제가 있는 것이요,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백의민족이 왜 어디에 가서, 한민족이 어디 외국 같은 나라에 가서 고생을 하든지 하면, 그것을 보게 된다면 피가 끓는다구요. 또 어려움을 당하는 환경에서 어디에 몰리는 위협을 받든가 하면 그것을 보고 자기가 당하는 이상의 고충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극을 일으키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 연결돼 나오는 길은 하나인 것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이것을 막게 될 때는…. 우리가 올바른 하나의 이상적 전통을 이어받는 데 있어서 정상적인 핏줄을 통해 이것이 연결된다 할 때에 비정상적인 환경에 의해 이 길이 막히게 되면 여기에는 격동하는 심정적 폭발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역사과정에 수많은 의인 혹은 성인들이 나와 가지고 미개한 세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혁명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혁명을 왜 하느냐? 혁명을 했댔자 혁명을 하는 사람이 오래 사는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혁명을 해서 세계를 이상적 환경으로 인도해 놓으면 그 세계가 천년 만년 간다는 것을 바라고서 혁명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그 이상적 권내에서 살기 위한 것이냐? 자기는 살아 봤댔자…. 혁명한 사람들이 당대에 있어서 행복을 누리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 일대는 비참한 거예요. 환경에 몰려 다니고 나중엔 생명을 다 바쳐 가지고…. 개척자의 행로라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혁명 투사들이 혁명을 하려고 그러느냐? 인류가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의 어버이로부터, 하나의 부모로부터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동서양의 인종적 차이는 많다 하더라도 그 배후의 뿌리는 하나의 조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고 있고 은연중에 말하는 것입니다.
만일에 아프리카에서 짐승들이 말이예요, 혹은 사자 무리들이 사람사는 곳에 다니면서 인간들을 잡아먹어 인간이 비참하게 희생된다면 거기에는 폭발되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되더라도 그걸 구하려고 하는 피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것이 한 뿌리이기 때문이예요. 한 뿌리이기 때문에 그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그 나뭇가지 가운데 동쪽 서쪽 남쪽의 작은 가지에 달린 한 잎에 벌레가 붙어 그 나뭇잎을 먹는다고 한다면, 그 사실은 그 전체의 몸을 침해하는 것이 됩니다.
여기에는 그런 사실들이 강함으로 말미암아 생존권에 대한 위협이 여기서 시작되기 때문에 그 모든 잎들과 모든 가지 줄기 뿌리 할 것 없이 이것을 방어하기 마련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의 나무에 딸린 뿌리요, 줄기요, 가지요, 잎이기 때문에 이것은 자연적 현상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 인류도 역시 갈래가 많고 복잡한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왔지만 그 뿌리는 하나다 이거예요. 그 뿌리가 무엇으로부터 연결되어 있고, 줄기는 무엇으로 연결 되어 있고, 가지와 잎은 무엇으로 연결돼 있느냐?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요.
그러면 이 핏줄의 근원이 뭐냐? 핏줄의 근원은 생명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결합으로부터예요. 이것은 남자의 생명만이 아니예요. 여자의 생명만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동화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소성 혹은 성격 모든 천성으로 이어받은 본질, 모든 것이 격동해 가지고, 섞어져 가지고 여기에서 그 모든 핵의 내용을 짜 가지고 전수받아 나오는 것이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그 혈통을 타서 우리 인간들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뿌리로 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 같은 사람, 어머니 같은 사람을 따르게 마련이고 사랑하게 마련이고 그와 화합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생명권이라는 것은 거기서 분단된 것이 아니예요. 이걸 펴 놓으면 모든 인류가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생명을 나눠 지닌 그러한 부부, 그러한 가정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제왕이라 하더라도 그 생명 인연권을 벗어나서 태어난 자는 없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런 생명적 기반의 보편화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생명을 존중시해야 돼요. 그 생명을 얼마만큼 존중시해야 되느냐? 우주만큼 존중시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그 생명은 어디서부터 근원이 돼 있느냐? 사랑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생명은 생명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 나의 제1의 기원은 사랑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2의 기원은 생명인 것입니다. 제3의 기원은 혈통인 것입니다. 이렇다고 해서 뭐 따로따로 갈라진 것이 아니예요. 이 모두가 한꺼번에 조화되어 하나의 핵으로서 결정돼 가지고 생명의 존재로서 전수 받은 거예요. 그런 존재가 나라는 것입니다. 나는 사랑의 동참자요, 나는 생명의 동참자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의 연합체요, 피살이 엮어지는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원을 따지자면 그 기원의 출발점이 어디냐? 오늘날 우리 한국땅에서 벌어지는 부부생활이요, 그 가운데 태어나는 아들딸의 자리이지만 그 근본은 우리의 인류 시조가 출발된 그 근본과 마찬가지의 자리요, 그 열매와 같은 현상 혹은 실상을 전개시키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냐? 생명이라는 것은 횡적 기반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지만 무엇이 종적으로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사랑이라는 것을…. 사랑이라는 것은 상중하 좌우전후 종횡을 거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가는 길은 중심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중심을 통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을 통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우주의 중심과 합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갈래가 다르고 위치가 다르고 방향이 다르더라도 그 사랑길은 반드시 우주의 중심되는 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중심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뭐냐? 이렇게 말할 때에, 그 사랑의 기원이 하나님이다, 혹은 우주의 생명의 모체다, 혹은 힘의 기원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표시는 다르겠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사랑의 주체가 누구냐, 사랑의 중심이 누구냐 할 때에 그것은 틀림없이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도 피를 갖고 있느냐?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생명을 갖고 있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느냐?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에서 인연되어서 떨어져 나온 인간은 하나님이 제1존재라면 제2존재이기 때문에 사랑에 목을 매고 살고 사랑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돈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돈은 다 부대적 조건입니다. 지식을 중심삼고? 아니예요. 권력을 중심삼고? 아니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은 우리가 막연하게나마 역사상에 거쳐간 모든 사람들의 생활행로를 통해서 어디서나 보여 주는 실상인 거예요. 문학적인 모든 것도 역사를 뜯어 보면 그 골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편성이 되어서 새로운 문화 창조의 자극을 일으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 자신에게도 사랑이 있고 나 자신에게도 생명이 있고 나 자신에게도 피가 있는 거예요. 그 `나' 할 때는 남자 여자가 다 있을 거예요. 남자의 사랑, 남자의 생명, 남자의 피가 있고, 또 여자의 사랑, 여자의 생명, 여자의 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 남자의 이 모든 사랑과 생명과 피는 고립될 수 없어요. 왜 합해야 되느냐? 이게 합하기 전에는 발판이 안 돼요. 발판이 안 되는 거예요. 찌그러진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균형이 되어야 한다구요. 다리를 놓더라도 발판이 되려면 균형이 이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의 사랑이나 생명이나 이 핏줄은 혼자 지내 가지고는 행복을 추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제아무리 잘나고 제아무리 유명하다 하더라도 여자는 내심적으로 흐르는 사랑의 주류, 생명의 작용, 그다음엔 피의 연결, 이것이 언제나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 갈 길을 아는 거예요. 생명은 자기 갈 길을 아는 거예요. 피는 핏줄을 이어서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이 언제든지 그것을 다 알고 산다면 문제가 복잡하지 않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이 어디로 가고 생명이 어떻게 존재하고 핏줄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안다면 그 자리권 내에 있어서, 그 자리에서 살고 있는 혹은 사랑권, 생명권, 혈통권 내에 살고 있는 사람은 본래의 존재가 유래된 그 기원을 따라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불행하지 않은 한 우리들도 불행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결론을 맺지 않으면 하나님은 창조를 잘못했다 하는 결론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즈음 기성교회 신자들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요 전지 전능하신 분이신데, 그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하는데, 근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왜 지옥 가게 하느냐고 물어 보면 그거 답변을 못해요. 왜 천국 가야 돼요? 이 간단한 두마디를 해결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교파가 나왔어요. 예정설이 나오고 별의별 학설이 나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그 모든 답의 비결이 뭐냐? 간단한 거예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이 여러 갈래에서 출발해서 그 출발점이 다른 것이 아니라 본래 우리 인간 자체에 있어서의 한 점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사랑을 빼내려면 생명이 따라오고 생명을 빼내려면 핏줄이 따라오는 거예요. 핏줄을 빼내려면 생명이 따라오고 생명을 빼내려면 사랑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내려면 생명이 따라오고 핏줄이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길을 찾아가는 것은 핏줄이 격동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로 되는 거예요. 그 피와 핏줄은 마음과 몸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신경기관이라든가 혈통이 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 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힘이…. 아무리 가냘픈 여자더라도 사랑하는 남자를 대하게 되면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쇠꼬챙이보다도 더 강해요. 그렇다고 해요. 난 모르겠어요, 여자들은 알는지 모르지만. 피가 끓는 거예요.
핼쑥하던 여자들도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이 스치면 얼굴이 새빨개져요. 그거 왜 그래요? 피가 자서 그래요, 피가 격동해서 그래요? 여자분들 대답해 보시죠. 졸던 피도 와그르르, 거품을 부글부글…. 왜 그렇게 웃노? 웃는 것 보면, `히히히' 하는 것이 그렇다 그 말이거든요.
사랑길에는 생명이 따라가는 거요, 피가 따라가는 거예요. 생명이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참다운 뜻맞는 사람끼리 연결되어 하나되게 된다면 거기에는 사랑이 따라오고 피가 따라오는 거예요. 네가 죽는 대신 내가 죽어 준다는 거예요. 이 생사지권을 교차시킬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났느냐? 이것은 핏줄을 따르는 데서 생기는 것이요, 사랑을 따르는 데서 생명을 넘나들 수 있는 원칙이 있느니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오늘의 제목이 뭔가요? 「해방과 통일의 시대」 해방! 여러분들 무엇에서 해방받고 싶어요? 나는 사랑에서 해방받고 싶다. 사랑에서 해방받으면 저 프리섹스 말이예요, 한 남자가 천만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해방이다. 그게 해방이예요? 「아닙니다」
마음의 세계는 해방이 아닙니다. 열 사람을 대하면 열 사람의 마음이 갈라지는 거예요. 백 사람을 대하면 백 사람의 마음이 조각조각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백 사람이 갈라진 생명적 약자가 되는 거예요. 생명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약해지고 허무해지고 자기의 존재 기반을 상실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게 되는 거예요. 핏줄은 엉망진창이 되고….
이렇게 볼 때, 나는 사랑에서 해방받겠다 한다면 그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에서 해방받겠다 이거예요. 이건 둘의 사랑이 아니예요. 영원히 하나의 사랑에서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나와요.
그러면 나는 생명권에서, 생존권에서 해방받겠다. 오늘날 공산주의 체제는 생명권, 생명보다도 생존권을 위협하는 거예요. 생명권 할 때는 나 혼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만 생존권이라면 살아 있는 모든 동식물로부터 만물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권에서 해방받겠다 하는 말은 뭐냐? 세계 사람 어디 누구 생명 가진 사람을 대해 가지고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흑인한테 갖다 붙여도 재까닥 붙고 백인한테 붙여도 재까닥 붙는 거예요. `아, 나는 흑인 싫고 백인 싫어' 하는 사람은 생명의 기원의 동화작용을 거역하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만민 동포의 형제지애를 가져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오늘날 국가라든가 민족이라든가 혈통에서 분열되는 것은 하나의 가지 같은 거예요. 또 대원칙적인 천리의 불변적이고 주류적인 혈통을 통해 가지고 해방받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 혈통은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수직적으로 연결돼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위에 있고 내가 아래에 있으면 수직적으로 연결돼야 돼요. 그것은 수직적으로 90각도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혈통은 그 자리에 전수되는 거예요.
참된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참된 생명이 있는 것이요, 참된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이 있는 곳에 참된 생명이 연결되는 것이요, 참된 혈통이 전수되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그 선은 어떠냐? 그것은 수직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아담으로부터 천만대로 내려오는 이것이 전부 수직이예요. 수직이라는 것은 돌아가는 길이 아니라 제일 질러가는 길이예요.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사랑이 연결되는 길이 꼬불꼬불하게 가고 싶은 길이겠느냐? 아니예요. 이건 직선이예요. 사랑의 작용은 수직을 통해서 움직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직단 거리를 통해서 움직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받을 수 있는 혈통적인 관에서 볼 때에 그 핏줄은 최단 거리를 통하는 사랑의 핏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연결되는 그 자리는 수직의 자리예요. 제일 짧은 자리인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해방받기를 바란다면 혈통적 해방은 어디서부터? 생명의 해방은 어디서부터? 사랑의 해방은 어디서부터? 하나님의 생명이 그림자와 같은 초점…. 그림자가 정오가 되면 없어지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옆으로 되는 그림자, 동서사방으로 360도 방향이 남겨지는 그림자는 그거 다 허사예요. 그렇지만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숨어 버렸지요, 있기는 있는데. 그 그림자가 어디 가느냐 하면, 그 자체 내의 중앙 복판 가운데 연결되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거기 가서 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없는 게 아니예요. `중앙, 중심점에 가서 귀착해 버렸다' 이렇게 말해야지 없다 하게 될 때는 없는 그림자가 어떻게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는 그 점에 들어가 가지고 없어졌다. 다 숨어버렸다.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없어도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의….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데 불행이 뭐냐? 인간의 그림자와 같은 거예요. 고통이 뭐냐 하면 인간 생활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그림자 같은 거예요. 360도의 모든 모양이 있지만 이 그림자가 언제 없어지느냐 하는 문제는 아무리 찾아도 찾을 길이 한 길,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 만민의 공통적인 공식이 돼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그 자리에 들어가야 `아, 내가 해방이 됐다' 하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는 해방입니다. 뭐 달려 다니는 게 없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해방은 어디서 찾느냐?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중심한 수직적인 자리에서 핏줄을 이어받고 생명을 이어받고 사랑을 이어받은 나다' 하게 될 때는, 그 자리가 사랑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요, 생명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요, 핏줄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여러분, 역적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그러므로 참된 수직적인 자리, 그림자가 숨을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통일은? 이런 모든 전부가…. 사랑과 생명과 이 핏줄의 통일적 기점이 어디냐? 이것도 수직적인 자리에서만 가능한 거예요. 셋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수직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사랑이 제일 중심이고 기원이니까 어떻게 되느냐? 뿌리가 돼 가지고 맨 중심이요, 수직선에 서 가지고도 여기서 사랑이 중심이고 그다음에 생명이고 그다음엔 혈관으로, 이렇게 통할 수 있는 수직선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성에 있어서 수직의 기점으로 무엇을 놓을 것이냐? 결론짓게 될 때에 그것은 천지의 대도에 수직선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랑의 기점만이 그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정초석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이러한 규정을 내려 놓음으로, 정초석을 바로 놓음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큰 건물도 거기에 비중을 맞춰 가면서, 수직과 종선을 맞춰 가면서 어떠한 건물, 몇백 층 되는 건물을 짓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그게 문제인 거예요. 어디에 가야 우리의 행복의 날을, 영원한 내 생애의 날을, 영생할 수 있고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영생의 행복의 기준을 찾느냐? 요점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찾기를…. 여자들은 참남편을 찾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은 참아내를 찾고 있어요. 그 참남편 참아내가 뭐예요? 참형제를 찾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참된 스승을 찾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참된 군왕을 찾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참된 충신이 뭐예요? 참된 성인이 뭐예요?
성인도 참된 성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신(神) 중에서 제일 참된 신이 어느 신이냐? 신도 많아요. 일본으로 말하면 8백만 신이 있는데, 뭐. 야오요로즈노 가미(やおよろずの神;백방의 신)라고 해서….
참이라는 것을 어떻게? 요 자리다, 영원히 수직을 연결해도 변질할 수 없고 그건 어느 시대나 이와 같은 현상을 영원히 존재시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사랑이 발발하는 것이요, 생명이 격동하는 것이요, 핏줄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연결받은 발판이 나라가 아니예요. 세계가 아니예요. 가정이라는 것이었더라 이거예요.
내게 있어서 하나님 대신 제일 가까운 분이 할아버지예요. 나를 중심삼고 수직으로 연결지을 제일 가까운 자가 아들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게 있어서 제일 가까운 분이 할아버지 할머니인 동시에 어머니 아버지예요.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들딸이예요.
이들은 수직의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어머니도 수직의 자리를 떠날 수 없고 아버지도 수직의 자리를 떠날 수 없어요. 언제나 사랑을 갖고 언제나 통일된 자리에 서서 수직의 발판이 되고 생명의 결탁이 수직의 기반에 연결되고 모든 핏줄이 여기에서 격동하는 그 기점이 아무 데가 아니예요. 이 자리다 이거예요.
그것을 인류는 모르는 거예요. 이 자리를 통해서 태어나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 대신의 사랑이 나타나는 거예요. 만민이 내 것이예요. 우주가 내 것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이 아니라 내 것이예요. 내 것이라는 자주적인 소유 관념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의 자리가 어디냐?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된 아내는 여기에서 찾을 것이요, 참된 남편, 참된 형제, 참된 부부, 참된 애국지사, 참된 성인, 참된 누구누구, 참된 하나님, 참된 성자….
예수 같은 사람들이 왜 죽으면서, 몸이 찢겨 피 흘리는 십자가노정을 앞에 놓고도 그 고개를 넘어갔느냐 하면, 그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하늘의…. 그가 가는 데는 하나의 수직이고 초점이 그를 따라가기 때문에 그림자 없는 해방의 자리에서 자기의 생애를 맞춰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권세, 역사적인 모든 문화 배경의 힘, 로마제국의 강력한 모든 권력구조, 힘의 상징인 로마도 예수를 잡아치우고 삼켜 버리려 했지만 삼켜 버린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제국이 오늘도 모든 인류의 문화배경, 전체 이상을 추구하는 모든 자들이 거기에 흡수돼 버리는 일이 사랑의 원칙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해방의 기점이 벌어지는 것이예요. 해방이예요.
해방이라는 게 뭐예요? 내가 동쪽에서 이래 가지고 살다 보니 이게 저 중앙선의 수직에 가야 하는데 갈 수 있는 길을 모르니까 갈 수 없으니 이걸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또 가더라도 모르고 가니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그러나 그것을 알고 갈 때 이건 해방이예요.
미국 사람이 갖춘 모든 문화 세계, 모든 생활적인 풍요성, 모든 물질을 가지고 풍요한 생활을 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서 벗어나 가지고 수직적인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나라를 저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 문화배경을 저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을 주고 모든 것을 바꾸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사랑의 수직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는 모든 것이 반대하더라도 해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방어할 수 없어요.
그런데 오늘날 이 세계 사람들에게 이 수직선이 틀렸어요. 수직선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것을…. 구원섭리는 재창조역사와 마찬가지예요. 수리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다시 만드는 거예요. 그 수리공장을 통해 가야 할 기점은 수직적인 사랑의 정착지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살려던 그 정착지를 인류 앞에 공개시켜 가지고 어느 누구나 특정적인 그 기반을 무조건적으로 상속을 받을 수있는 기쁨의 환경을 갖추는 것이 끝날에 크리스찬들이 바라는 재림이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이것을 연결시키느냐? 이것은 부자의 관계 아니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아버지는 생명의 결착지예요. 그와 나와는 분립돼 있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격동할 수 있는 생명의 동역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분립된 생명체이지만 나는 연합적인 기준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요소를 전부 다 조합해 가지고 나와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 놓으면 둘이 되지만 나는 가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血族), 혈대(血代)를 연결시키고 있는 역사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귀하다' 하고 하나님을 붙들게 될 때, 나는 수직에 선 나요, 직접적인 수직상에 있는 하나님과 혈통적인 관계를 종적으로 이어받아서 난 나입니다. 어머니는 이 시대에 있어서 한때 나를 이어주기 위한 혈통적인 인연과 생명의 결탁을 해줬지만 종적으로는 무한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이어받은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손(宗孫)을 중요시하는 원인은 여기에서 생겼다 이거예요.
윤박사! 종손이요? 종손이 되면 그 할아버지들도 왕같이 모셔요. 왜 그래야 돼요? 이런 것이 전부 역사상에 나타난 성현들이 가르치며 나오는데 이것을 파헤치지 못했어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파헤친 거예요.
이런 종적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무슨 관계예요? 부부관계가 아닌 거예요. 부부가 되면 횡적 기준이 설정돼요. 하늘땅 관계는 부자의 관계예요. 하늘은 아버지를 대신한 것이요, 아들은 땅을 대신한 거예요. 하늘은 아버지를 대신한 것이요 땅은 어머니 대신한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선 사람이 영계를 잘아는 사람이고, 모든 학문세계의 배후의 근본을 헤치기 위하여 누구보다도 방황한 사람이지만…. 문제는 이러한 기점을 몰랐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를 통해서 알고 보니 인류세계에 있어서의 정착지가 이런 기준에서 생명의 연결을 가져야 되고 이 정초석 밑에서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되고, 혈통의 인연을 가져야 됩니다. 그랬다면 이걸 다시 옮겨갈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그 절반밖에 안 되고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 둘이 붙들고 사랑하는데 어디에 가서 사랑하느냐? 이 자리에 와서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의 공인이 있는 데에 천도를 이어 가지고 생명이 약동해서, 생명이 연결돼서 혈통은 이 수직선을 따라서 이어받는다 그래서 하나다 하는 천리의 대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원칙으로 알고 모든 가정들은 이 원형의 종적 선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평형선 위치를 갖춘 부부형이 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땅끝에 있더라도 이 평형선에 서 가지고…. 이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그래서 새로운 혈족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게 있어서 그런 것을 찾아갈 수 있고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나의 본래의 근원적 존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 수직을 맞출 수 있는 근원적 존재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여러분 마음.
이 마음은 하늘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하늘 대표한 땅, 이 지구성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리고 하늘을 대표한 아버지를 잊어서는 안 돼요.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 없을 때는 그 대신자가 형님이 되는 것이요 누나가 되는 것이예요.
그러한 모든 대치적 내용이 확실히 원리 원칙에 있어서의 규격화, 규범화되지 않은 이 세상이기 때문에 혼란한 거예요. 요것만 딱 알게 되면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일생동안 교육만 받다 죽겠나요? 삶 자체, 자라는 자체가 교육 완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가지 말래도 어머니 아버지의 뒤를 졸졸졸 안 따라다니는 것이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어머니 아버지 뒤를 졸졸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그럼 누가 앞에 섰느냐 할 때는 어머니 앞에는 아버지가 섰기 때문에 어머니 뒤를 따라가지요. 어머니 궁둥이를…. 제일 가까운 거예요. 자식들이 어머니한테 가까운데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자가 `허허 아들딸은 내가 더 사랑하는데 이 남편네 뭐야? 내 말 들어야 돼' 한다면 그 사람은 얼치기예요. 거꾸로 들어가는 지옥의 열차를 타고 간다는 거예요. 왜? 남편은 앞장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식들과 하나됐다면 그렇게 하나된 이상 아버지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모르고는 그 어머니들이 어머니 책임 못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지 않나요? 자, 이러한 모든 걸….
해방이 어디서? 역사적 모든 시대는 선조들이 있고 그렇지만 오늘날 이 시대에 이것을 이어받은 그런 종대 가운데 자기 가정이라는 것을, 어머니 아버지 해 가지고 아들딸을 동서남북으로 딱 달아놨다 이거예요. 이것이 제멋대로 돌아가선 안 돼요. 이것이 마찰이 안 되게끔 해야 돼요. 기름을 치고 윤활유를 쳐서 베어링이 전부 다 심보우(굴대)에 마찰이 안 되고 잘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서로 균형을 취하여 서로 웃고 돌아가게 하는 것이 뭐예요? 먹는 밥 덩어리예요? 옷이예요? 이거 옷이 다 같을 수 없어요. `엄마는 좋은 것 갖고 나는 나쁜 것 갖고 이거 왜 이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보따리는 말이예요, 이게 무슨 조화인지 모르지만 `엄마도 사랑 가졌다. 아빠도 가졌다. 아이고 나도 가졌다. 아이고 앞으로 또 가질 것이다. 저거 전부 다 그렇게 돼 있구만' 하고 싫어 안 해요. 그런 걸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랑이 수직에 있어서 이걸 축으로 한 가정에 불이 나 가지고 돌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지구가 말이예요, 지구가 이제 태양계에서 하루하루 지구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보다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사랑의 대상들이 더 빠를까요, 더 뜰까요? 사랑은 무엇보다 빠른 것입니다. 그러니 소리가 얼마나 나겠어요? `윙―' 날 거예요. 그러나 소리가 나면 곤란하지요. 소리가 안 나야 돼요. 왜? 저항이 없어요. 저항이 있으면 소리가 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소리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 만년 이런 사랑에서 깃들어 사는 날에는 `나 죽는다 나 살려달라'는 소리가…. 영원불변이예요. 이래서 그것이 무중력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관성의 작용으로 한번 돈 것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생의 길로 가는 이상권과 접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 문총재 말이 거짓말 같더라도 `아―멘' 하지요. 「아멘」 (웃으심)
지금 선생님은 세계무대에서 이러한 논리 방법을 중심삼고 세계를 들이 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치게 되면 미국 대통령의 골통이 깨지게 돼 있지 문총재가 들이대는 이 말씀이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혈통은 무엇으로 연결된다구요? 「사랑」 사랑인데 그 혈통관계라는 것은 뭐라구요. 부자의 관계를 맺어 놓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자의 피, 남자의 생명과 남자의 사랑이 격동하고 여자의 피와 사랑과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맞부딪치게 될 때, 납작해 지겠나요? 어떻게 돼요? 그거 서로 맞부딪치면 납작해질 것 아니예요? `나 죽는다' 하는 소리 안 나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도는 거예요. 닿자마자 휘―익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저 무용 같은 것 할 때에 파트너들이 말이예요, 쓱 손이 닿자마자 벌써 행동해요. 여기에 반응이 없으면 이게 빵점이예요. 나는 댄서는 아니지만 그 원칙은 알고 있다구요. 발레리나는 아니지만 그 원칙은 알아요. 척 벌써 잘하는 것은 손대는 것, 한 바퀴 돌아보면 알아요. 센터를 갖추어 가지고 돌아야 되는데 벌써 올라가 손을 들어 보면 아는 거예요, 부작용이 없는지.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는 방해가 없는 거예요. 부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의 손이 쓰윽 가게 되면 여자는 손을 대서 방향을 갖춰 쓰윽 돌면서 이걸 밀어주는 거예요. 왼손은 이걸 받으려고 하고 바른손은 남편의 손을 밀어주려고 하고 쓱 하다보니, 하다 보니 전부 조여 가지고 둘이 하나 딱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힘을 가하면 꽉 부여안고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둥켜 안고 하나의 축이 돼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상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걸 원하지요? 이 쌍것들. 안 원하는 건 쌍것이야. (웃음)
왜 그거 원해요? 축을 따라야 되기 때문에, 축을 따라야 된다구요. 그래, 누가 중심이예요? 그 여자들이 달려가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 미국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월남전에 갔던 남편이 몇 년만에 돌아올 때 플래트홈이나 부두에서 만나는데 쓱 브릿지를 내려서 땅을 딛게 될 때에 사랑하는 아내가 찾아가 가지고…. 거기서 휙 밀어대면 큰일나지요. 물에 들어가지요. 쓱 안고는, 여자는 다리를 요렇게 하고 모가지를 딱 걸고…. (웃음) 남자 머리보다 더 올라가도 안 되고 발도 땅에 안 닿아요. 왜? 돌기 좋으라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 누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중심이예요, 남자가 중심이예요? 「남자요」 나는 모르지만 천지 회전운동에서 여자와 남자가 만나게 될 때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모가지를 걸고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보지 못했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천지의 대도(大道)는 남자를 통해서 이어받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하나님은 생명의 씨를, 안전한 수직의 자리에 두기 위해서 남자 앞에 생명의 씨를 준 거예요. 생명의 씨가 저장되는 데는 수직적 창고에 저장돼 가지고 그것이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수직적인 출입을 할 수 있는 생애로서 거쳐 가는 사람은 불행이라는 말은 필요 없고 행복만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이 가져다 주는 결론인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혈통에서 해방받는 행복한 자, 참된 사랑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나, 그런 자리가 어떤 자리냐? 하루의 생활도 이 수직을 축으로 하고, 10년의 생활도 이걸 축으로 하고, 100년의 생활도 이걸 축으로 하고, 영원도 이걸 축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행복만이 있는 거예요.
이 축의 자리에 있는 사랑의 이념을 찾아서 모든 존재가 시작됐기 때문에, 시작된 연유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내 사랑권 내에 소유권이 설정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소유권이 설정되고 동거할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남편이 수평선에 서면 아내는 언제든지 아무 생각도 없이 가 서도 되는 거예요, 그게. 동거(同居) 동락(同樂) 동참(同參).
그가 천태만상으로 전전하더라도 동참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높은 왕궁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는 군왕의 뒤에 가서 쏙닥쏙닥하고 말이예요. 지옥에 가면 지옥 어디든지 거침없이 주체와 더불어 영원히 동참 동거 소유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을 갖춘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냐? 아시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
문총재의 생활은 뭐냐 하면, 이 자리를 떠나지 말자는 거예요. 핍박이 아무리 심하고 사방에서 악마의 구름떼와 같은 화살이 날아온다 하더라도 이걸 격파 못 해요. 이걸 보호해야 돼요. 그 날아오는 화살 자체도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선 사람은 전쟁마당에 간다 하더라도 총알이 오다가 피해 간다 이거예요.
총알이 오다가 피해 간다는 말 더러 들어 봤지요? 「예」 저놈의 자식은 저건 남들 다 죽는데 죽지도 않아. 저 무슨 고지 전선에서 누구 누구 죽었고 그 소대가 다 멸망했는데도 죽지 않고, 중대까지 옮겨와서 중대가 멸망하고 대대까지 와서…. 또 연대까지 나가도록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 서면 절대 안전 뭐예요? 절대 안전 뭐예요? 지대! (웃음) 절대 안전지대니 절대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핍박을 받고 감옥으로 보내더라도…. 아무리 해봐라 이거예요. 내 갈 길을 변하게 할 자가 없고 내 있는 자리를 빼앗을 자가 없어요. 쳤다가는 내 앞에 굴복해야 돼요. 이렇게 생애를 거치다 보니 이제는 나를 반대하는 수많은 가정의 남편들이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여편네들이 형제들이 얼마나,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얼마나 그랬어요?
세월이 가다 보니 모든 것이 쌓이는 것입니다. 흙도 이 종대를 중심삼고 쌓여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날아가던 먼지도 전부 다 쌓여 가지고 산이 되는 거예요, 올라가고 점점 이렇게 돼 가지고. 가고 오는, 핍박했던 모든 떼거리들이 여기에서 죽어 쓰러지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썩어 거름더미가 돼 가지고 이 산을 높여 줄 수 있는 보조적 결과는 가져올지 모르지만 파괴와 분열과 멸망의 기준을 가져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해방의….
해방을 받은 자가 구속자들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없는 거예요. 통일적인 기원을 가진 사람은 분열된 자들 앞에 약할 수 없어요. `너는 나한테 흡수돼서 해방을 받아야 되고 너는 나한테 화합함으로 통일이 가능한 거야' 이런 주체성을 지니고 힘찬 생활과 생애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영계에 갔을 때 하나님이 보시고 `야, 너 잘못하고 왔다' 그러겠나요? 천리대도를 밝혀 가지고 수직선이 움직이는 방향에 도수를 맞춰 가지고 따라 사는 사람이 저나라에 갈 때 그렇지 못한 모든 영인들, 조상들은 다 무릎 앞에 모여 가지고 교육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심정적 기원이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요, 생명적 기원이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이요, 혈통적 기원도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편성할 수 있는 주도적 권한을 하늘이 부여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권내에서 통일적 개념, 해방적 개념과 통일적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이 핏줄에서 해방하느냐 사망의 핏줄에서 누가 나를 해방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타락한 인간들이 사망의,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누가 해방하느냐? 하나님의 핏줄입니다. 악마의 생명권은 누가 해방하느냐? 하나님의 생명력입니다. 사망의 사랑에서 씨를 이어받은 뿌리를 누가 뽑아 버리느냐? 참된 하나님의 사랑은 이 사망의 뿌리를 거름으로 삼아서 뿌리를 박아 나간다는 거예요. 사망의 생명을 거름 삼아서 뿌리를 박아 나간다. 사망의 핏줄을 거름 삼아서 역사적 인류로 뻗어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하나 나와 가지고 오늘날 세계적인 초민족적 기준으로부터 생명력이 다르고 사랑의 힘이 다른 천도로부터 수직적인 사랑을 투입하게 될 때에, 어느 사람에게나 그 가슴에 심어진 마음 기준을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생명력을 횡적으로 얼마든지 넘어 나가요. 사탄 악마의 요사스러운 자기 제일주의적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주한 것이 아니라 우주를 위한 핏줄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거름삼아서 뻗어 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우주적 생명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 생명을 갖게 될 때는 해방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인들 해방받았어요?
선생님이 감옥살이도 많이 했지요? 종교학자들이 말하기를 세계 역사시대에 있어서, 근세나 뭐 과거에 있어서 세계에서 역사적으로 큰 핍박을 받은 대표적인 종교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건 아주 뭐 퀴즈에도 나온다구요. 스무고개에도 나와요.
미국에서는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으로 제일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좋은 명사예요, 나쁜 명사예요? 「좋은 명사입니다」 레버런 문이 핍박받은 그 이름의 대표자라는데 좋은 명사예요? (웃음) 핍박을 받아 쓰러져 가지고 거름이 됐으면 제일 나쁜 명사인데 쓰러지지 않고 반대하던 모든 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거기에 우뚝 솟아 가지고 만민이 추앙하고 제1세 제2세 제3세, 3대가 하나돼서 죽겠다고 받들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놨다는 이 사실은 그거 문총재의 힘이오, 천리의 대도의 힘이오, 하나님의 힘이오? 「하나님의 힘」 하나님의 힘이고, 천리 대도의 힘이고, 문총재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하나밖에 더 돼요? 그 시대밖에 안 되거든요. 50억 인류 중에서 50억 분지 1의 생활, 생애라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50억 배 이상 클 수 있는 내용은 이 수직적 세계에,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모체에 속했으니 고것이 아니고 그것이예요. 고것은 조그만 거지요? 그―거―엇 할 때는 큰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 사람은 하나지만 고것이 아니고 그것이 됐기 때문에 문제의 인물이 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내가 얘기하다 보니 벌써 한 시간 됐구만, 서론도 다 안 했는데. (웃음) 이거 서론 본론 다 뭐 이렇게 되면 다 끝난 거 아니예요, 뭐?
해방이 어디서 온다구요? 사망의 생명, 사망의 사랑, 사망의 핏줄을 소화하고 비료삼아서 거름삼아 가지고 영양소로서 흡수하여 내가 클 수 있는 생활….
그래, 김일성이가 내 원수예요. 김일성이가 결국은 누구 일을 해주냐 하면, 누구 일을 해주나요? 누구를 살찌게 해요? 문총재 포켓트에 두둑한 황금덩이를 갖다 주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해졌겠어요? 공산당이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해졌겠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프리섹스,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인 인본주의)이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해졌겠어요? 나쁜 것들이 없으면 문총재가 유명하게 돼요? 전부 다 좋으면 마찬가지인데요, 뭐. 백 사람 백 분지 일과 마찬가지지요. 그런 나쁜 세상이었기 때문에 내가 유명해졌어요.
그거 왜? 유명해져 가지고, 이름만 가지고가 아니예요. 그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나와 같은 사람 창조하는 놀음이 밤낮으로 연결되니 거기는 하늘나라가 좋아하는 판국이 벌어지고 나라가 받들 수 있는 애국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말이예요. 나보고 한 220명 정도의 우리 멤버를 보내 주면 국회의원들 비서실장을 전부 다 시킬 테니 좀 보내달라는 거예요. 왜? 일본 인구가 일억 이천만이나 되는데 거 믿을 사람이 없어요? 아니예요. 이놈의 통일교회 교인 같은 사람은 진짜예요. 왜 진짜냐? 서쪽에서 봐도 진짜고, 동쪽에서 봐도 진짜고, 북쪽에서 봐도 진짜고, 남쪽에서 봐도 진짜고, 그다음에 윗쪽에서 봐도 진짜고, 아랫쪽에서 봐도…. 아이고 혓바닥이 꼬부라지네. (웃음) 하여튼 어디서 봐도 진짜예요.
수직의 자리요, 핵의 중앙의 자리예요, 핵의 중앙의 자리는 수직을 압축시키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축의 요소, 핵의 요소로서 이것을 흡수시키겠다고 하는 욕망은 우주적 욕망이예요. 인간의 욕망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이 핵에 들어가게 될 때는 딴 생각 안 해요. `아이구 내가 딴 곳에 갈래' 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여편네,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를 품는다면 그 남자는 딴 것이 다 귀찮아요. 어머니가 와서 속닥속닥해도 귀찮고 말이예요, 사랑하는 형님이 와도 그거 귀찮아요. 그거 왜 귀찮은 줄 알아요? 그 귀찮은 것, 그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좋은 거예요. 귀찮아야 돼요.
왜? 요거 지금 완전히 맞춰 가지고, 100퍼센트 하나 돼 가지고 그 수직선 횡선 줄을 맞춰서, 딱 해서 동그라미 만들려고 하는데 옆에 와서 이거 혹이 되고 그러니 그때는 쳐 버려야 된다구요. `엄마 아빠 속삭거리지 말아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에 잠겨 가지고 세상 모르게 속삭거리길 좋아하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도 건드리지 말고 보호해야 돼요. 시아버지도 보호,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도 보호, 시동생 시누이도 보호해 줘야 됩니다. 이거 못 보호해 주면 그 시누이 올케들은 그 전부 다 말이예요, 악마의 닻이예요, 닻. 그런 간나들은 시집가서 잘사나 보라구요. 어디 걸 데가 없어 가지고 빙빙 돌아다니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해방의 자리는 어느 자리냐? 참사랑이 영원히 떠날 수 없는 자리, 축을 중심삼고 도는 자리예요. 참생명은 어떠냐? 우주의 인간들의 생명은 이 축을 잡고 돌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의 신경기관과 핏줄이 그걸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뺑뺑 도는 것입니다. 그러한 우주의 하나의 원형적인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중심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축의 자리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축을 중삼삼고 하나된 자, 남자도 이 축을 중심삼고 하나의 모델, 공식을 통한 모델, 남자와 공식을 통한 모델 여자가 합해 가지고 그것이 어디에 가서 하나돼야 돼요? 다른 데 가서 하나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 혈통의 이름으로 조상을 따라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조상의 이름으로 거기의 보호 밑에 그림자 같은 자리에서 조상의 생명권 사랑권 혈통권, 하늘나라의 생명권 사랑권 혈통권을 전수받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대신자요, 역대 선조들의 대신자라는 거예요. 그 이상 바랄 게 있어요? 그것을 알고 엄숙히 자기 아들딸 앞에 전수해 주고 가지 않고는 저나라의 천국에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를 암만 잘 믿어보라구요. 내가 기독교 목사들, 뭐 잘 믿고 이름 난 사람도 가보니까 형편이 무인지경이더구만. 이 공식적 과정을 패스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하늘 왕권 중심삼은 주변 기반을 확대시켜서 하늘나라가 편성돼 있더라 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그거 알았어요? 「예」 아멘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알지어다! 「아멘!」 모를 지어다! 「노멘!」 노멘, 그래 잘했어요. (웃음)
그만했으면 뭐 이제 아침 설교 끝내자구요. 또 하자구요? 이제 뭐 하면 점점 좋은 얘기를 다 할 것인데 한꺼번에 다 하면 내가 늙어 죽도록 해먹을 수 있는 밑천이 없어지는데…. (웃음) 그만두자요, 또 하자구요? 그만두자구, 또 하자구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 그러니까 내가 욕 잘하는 선생이 됐다구요, 대답을 안 하니까. 그만두자구, 또 하자구? 「또 해요」 어째서? 「필요하니까요」 한 말도 천리 원정인데. 우리 어머니한테 허가를 맡으라구요. (웃음)
자, 이래서 해방의 자리도 이 자리요, 통일의 자리도 여기서부터…. 그러면 여러분이 팽이와 같은 존재예요. 팽이와 같이 돌려 놓는데 하루 생활하는 것이 까불까불하면서 넘어지질 않아요, 죽질 않아요. 이게 돌면서 세계가 도는 거예요. 똥구덩이로 보내나 어디로 보내나 이놈의 팽이가 넘어지지 않고 죽지 않아요. 점점 요 중앙에 왔는데도 여기서도 너덜거리고 건들거리네요. 그거 그러면서 어떤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돌고 있어요? 자신 있게 나는 똑바로 서서 이렇게 살살살 돌아간다 하는 사람…. 그 팽이는 말이예요, 우주력의 작용을 받기 때문에 자연히 빙빙 돌다가 가서 섭니다. 그 팽이도 우주력의 작용을 받을까요?
물리학 박사인 윤박사님…. 「받습니다」 작지만 빙빙 돌다가 왜 한자리에 가만히 있어요? 여기서는 왜 빙빙 안 돌아요? 우주력 때문이예요. 전부 다 한 곳에 모여서 축을 중심삼고 도는 이 우주력이 거기에서 그렇게 서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행복의 자리라구요. 알싸, 모를싸?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숨을 쉬고 횡적으로 숨을 쉬고 전후로 숨을 쉬는데 가슴이 막히지 않아요. `동을 바라봐도 내 천지요, 북을 바라봐도 내 천지요 동서상하를 바라봐도 내 천지로구만. 아, 좋고 말고' 그렇게 되면 그 경지에서는 자기를 잊고서 찬양하는 거예요. `내 행복을 누가 본받을 것이다. 아멘' 하고 말이예요.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그런 경지와 여러분의 생활과 얼마나 거리가 있어요? 쌍것들, 똥구더기 같이….
해방과 통일은 이런 원칙적 기준에 서서 만민 공통의 공식적 과정에서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패스된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동하면 이들도 동하는 것이요, 하늘이 정하면 이들도 정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화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일된 화합체가 되어서 이상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게 되면 전체가 같이 웃어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에 가면 직감의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벌써 하나님이 좋아하는지 안 하는지, 오늘 기분 나쁜지 좋은지, 지상세계에 무슨 일이 있어 좋아하는 것 보면 전체가 훅 부푼다는 거예요. 붕 뜬다는 거예요.
여러분, 좋으면 숨을 훅 들이 쉬어요, 내쉬어요? 후―욱 또 그다음에 내쉬면 후욱 하고 들이쉬는 거예요. 저 아주머니는 날 본따서 흉내내는 줄 알았더니 하품을 하고 있구만. (웃음) 숨긴 왜 숨어? 자기 좋아 했는데. 여기서 보면 잘 보이거든요. 그 아주머니 오늘 가서 욕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내가 한번 숨어서 했는데 어떻게 알고 그렇게…. `아이고 8월 초팔일을 내가 못 잊겠구만―' 「10월입니다」 10월? 그래, 10월이야. 난 그렇게 알고 했어요. (웃음) 8자 조금 뭐, 10자야 틀리긴 했지만 말이예요. 나는 10월 8일을 8월 8일로 말을 잘못했을 뿐이지 내용은 같아요. (웃음) 기념 날이 되겠구만, 저 아줌마.
여러분들은 해방받은 자가 됐소, 되려고 하오? 「되려고 합니다」 통일된 사람이 됐소, 안 됐소? 되려고 하오, 됐소? 「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채찍이 필요하고 욕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의 욕먹기 싫어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욕먹기 싫어하는 자는 나는 해방과 통일이 싫다 하는 사람이요, 욕먹기 좋아하면 나는 해방과 통일이 좋다 하는 사람인데, 이제 선생님한테 욕먹기 좋아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예」 (웃음) 좋은 것은 다 좋아하네, 이 쌍것들아! (웃음)
안 됐을 땐 기합도 받고 욕도 먹고 나에게는 할아버지 할머니…. 저기 저 박의원도 와 있구만. 할아버지고 뭐고 아랑곳없어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도 기합 준 사람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기합 준 사람이예요. 잘못하니까 그렇지요. 용서가 없어요. `안 되겠어요. 이 할아비, 이 애비' 그렇다는 거예요. 욕하려면 뭐 그렇게 해야지요.
`이거 누구 집안 망치려고 이러고 있어요?' 하는 거예요. 그래 날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우리 아버지예요. 어머니라구요. 벌써 눈치보고는 잘못했으면 쓰윽 얼굴 숙이면서 뒷문 열고 나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내가 제일 무섭지요? 왕초고 또 그다음엔 왕초 반대가 뭣인가요? 화초지요, 화초. (웃음) 화합하는 초.
그래서 나라가 잘못하면 나라를 들이 죄기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서 `이놈의 나라 망한다 이 자식들아! 병났으니 너희 아들딸 나한테 보내라, 내가 의사니까. 미국의 젊은이를 나에게 맡겨라, 이 자식들아! 너희 나라를 내게 맡겨라' 이러고 외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그때는 한국을 쓰레기통보다도 못하게 생각하고 있던 때인데 이 똥개 같은 녀석이라고 누가 알아주나요? 요즘에는 훌륭하기 때문에 하얀 백인들도 가서 척 만나게 되면 `아이고 유명하신 선생님' 이러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누가 알아줘요? 알아줘요, 누가? 똥개가 왕을 알아요? 왕을 찾아 다녀도 냄새나는 것은 여기밖에 없거든요. 궁둥이에 가서 핥으려고 그래요. 거 얼마나 실례예요. 그 실례를 알아요?
그렇게 맨 처음에 비웃던 사람이 요즘에는 `아이구 문선생님, 한국에 돌아가면 안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이거 그 녀석들이 하는 말이 `우리 미국 땅이 생겨난 이래 제일 애국자가 문선생님이오' 그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 시민권도 안 주고…' 그러니까 `아니오, 아니오. 이 나라는 이민 와서 사는 나라요. 당신도 이민으로 와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 사람의 후보자니 우리 나라 사람이오. 여기서 이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니 제일 애국자입니다' 그렇게 논고를 하더라구요. 말하는 것이 능란하더라구요. 거 손 안 대고 털도 안 뽑고 통째로 삼키겠다네요. (웃음) 그래 손 안 대고 털도 안 뽑고 통째로 삼키겠다니 그거 멋지기야 멋지지요.
자, 언제 뭐 선생님이 수고 했어요, 안 했어요? 수고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선생님 동정해요? 「예」 그래, 선생님을 또 좋아해요? 「예」 좋아한다고 해서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기성교회 목사가 처음 와서는 `아, 이것 봐라. 교인들이 보고 좋아한다니까 전부 다 지금까지 나쁜 소문이 사실이구만' 할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아요. (웃음)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나는 얼마 안 사는 거예요. 이제 지금 내 나이가 몇인가요? 「70이십니다」 70이면 누가 가망성을 두는 것이 아니라 가망성도 안 두는 거예요. 70난 노인한테 시집오겠다는 처녀가 있어요, 없어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 70노인을 선생으로 삼겠다는 학생이 있어요?
이 통일교회 패들은 이게 뭐예요. 70노인을 왜 좋아하고 야단이예요. 왜, 어째서? 내가 영원히 살 수 있어요? 이제 10년만 되면 말이예요, 80인데. 80인데도 따라가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80되면 공동묘지 가는 자리에서…. 그 아무리 화초가 없더라도 시든 화초는 뒷골목에 갖다가 두는 것입니다. 늙으면 그렇잖아요? 왕을 모시던 화초도 시들어지면 뒷꽁무니에 가져가나요, 안 가져가나요? 「가져갑니다」 마찬가지예요, 인간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화초와 같이. 선생님도 이제 80이 돼 오면 뒷꽁무니에 갖다 옮겨 놔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가겠다면 밀어서라도 갖다 놔야 될 것 아니예요? 「아직도 백 세는 더 사실 텐데요」 뭣이? 살아 봤어, 이 쌍거야! (웃음) 살아보고 나서 얘기해야지. 살지 말지 한데 그거 믿을 수 있어, 이 쌍것 같으니라구. 「그렇게 사시라고 기도하는데요」
그래, 하나님 대해서 천년 만년 살라고 기도한다고 해서 그 기도가 효과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웃음) 하나님보고 천년 만년 살라고 해서 효과가 있어요? 기도 안 해도 천년 만년 살도록 돼 있는데. 그까짓 기도야 암만 하면 뭘해요? (박수) 나를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여러분 아들딸 위해서 기도해요. 나는 이제 성공한 사람 아니예요? 성공한 사람이예요. 「아멘」 (웃음)
내가 부러운 것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집에 가게 되면 뭐 미국에 있는 좋은 차, 영국에 있는 좋은 차, 독일에 있는 좋은 차 없는 차가 없다구요. 세상 같으면 배를 내밀고 빵빵 하지만 나는 그래요. 배를 내밀기 보다 등을 내밀고 다니고 있어요. 서양 사람은 나 봐라 하지만 선생님은 `아이구 미안하다' 하는 거예요. 종류가 달라요. 그렇지만 그 이상의 차를 사도 미안해 할 때는 우주가 같이해요. `어서 더 좋은 차 타소' 그런다는 거지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이제 모스크바까지, 중공 수뇌부까지…. 그래서 오늘도 모스크바에서 유명한 언론인 다섯 사람이 나를 만나보기 위해서 왔다구요. 사진 한 장 찍지 않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을 선전하고 글을 썼던 사람들에게 무효가 되겠으니 사진 한 장 찍게 해주소 하며 모스크바에서 동경을 거쳐 가지고 어제 저녁에 왔다구요. 그만하면 유명하지요? 「아멘」 유명하다구요. (박수)
유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레버런 문은 무엇을 중심삼고 유명해졌느냐? 이 수직적 전통으로 천년 만년 남길 수 있는 자리, 전통적 완성의 초석을 놓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데에서 유명하다는 거예요.
이러면 역사는 언제나 나를 잼대로 해서 개인도 가정도 편성될 것이고 사회도 국가도 세계도 편성될 것이며, 그 편성된 것이 하늘나라와 상하가 맞게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유명하려고 하기 때문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영계와 육계를 막론하고 레버런 문을 따라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천주를 구상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 나이 많은 늙은 할머니들 진짜 아내노릇 해봤어요? 또 남자들, 남정네들 진짜 남편노릇 해봤어요? 또 아들딸들 진짜 효자 돼 봤어요? 나라를 대해서 진짜 충신이 돼 봤어요? 아무리 성인의 이름을 가졌더라도 이 자리에 있어서 세계를 사랑하는 자리를 찾지 못했다면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사랑을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피를 말해요. 그거 이상하지요? 오늘 문총재가 말하는 골자는 다 사랑을 말하고 생명을 말하고 피를 말해요. 그것이 갈래갈래가 아니라 하나예요. 이걸 다 흡수 소화시키는 데 있어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인격이 형성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예요. 생명이 생명력을 가지지 못하면 인간이 아니예요. 참다운 피의 약동, 봄이 되면 봄철을 맞아 가지고 모든 식물이 솟아날 줄 알고 가을이 되면 전부 다 그 솟아나던 잎이 흡수되고 축소되고 수축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조화' 하게 되면 뻗어나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조화라는 게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의 조화, 좌우의 조화, 전후의 조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면 받을 줄 알고, 받았으면 줄 줄 알고, 위에서 올라갔으면 내려올 줄 알고, 내려왔으면 올라갈 줄 알고, 앞에 갔으면 뒤로 갈 줄 아는 박자를 맞추어서 구형의 이상을 갖추어 돌 수 있는 인생행로를 거쳐 가는 사람을 인격자라고 하느니라 이거예요. 「아멘」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자신을 비판할 때 내가 갖출 것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게 될 때 아무리 높은 벼슬 자리, 아무리 높은 학자의 자리에서도 무릎을 꿇고 겸손할 줄 알아야 되느니라 이거예요.
윤박사는 나한테 많이 깨우쳤지? 「예」 깨우치긴? 깨우치기 시작했는데 더 깨어야지. 윤박사는 모가 지지 않았나. 이 뭐라고 할까 땅거미 같은 고집이 하나 있어.
자,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문제의 인물이예요. 나 자신이 문제의 인물이라니 이상하지만 왜 문제의 인물이냐? 모든 나라의 권력도 이 수직의 자리에 갖다 얽어매고 모든 지식도 이 수직의 자리에 매고, 모든 활동적인 에너지의 소모도 여기에 매 가지고 전부 다 발동시키려 하는 놀음을 세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세계에 있어서의 통일주의자가 레버런 문이다 하는 말이 가당치 않은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멘」 그 말 알긴 아누만. 알아듣긴 알아들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주의의 왕초다―. 「아멘」 (박수)
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소련에 대해서 그저 어깨를 겨루고 뿔개질을 지금까지 하다 보니까 말이예요…. 그거 왜 했어요? 소련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쇠사슬에 얽매어 가지고 신음하는 만민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이예요. 중공 해방도 내 손으로…. 지금 중공이 나한테 걸려들었지요. 여러분 팬다…. 거 요전에 신문 봤어요? 「예」 자동차 무어라고요? 「공장 차리신다고…」 자동차 공장 차린다고? 「예」 내가 돈이 있어야지요. 나는 돈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돈이 많잖아요. (웃음) 무슨 돈? 마음의 돈.
통일교회 교인들처럼 욕심 많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계를 다 내 것 만들겠다고 하니 돈이 얼마나 많아요. 그 마음의 돈을 잘 쓰게 되면 여기에 갖다가 몇 바퀴만 두르면 몸뚱이가 돈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창조력을 발휘하는 거예요.
나 돈 한푼 없지만 여기서 쓱 하게 되면, 세계 사람 구정물 돼 가지고 한 바퀴 돌려내면 말이예요, 돈이 쩔렁쩔렁 떨어진다구요. 낮도깨비가 무슨 황금덩이 갖다 주고 돈 보따리 갖다 준다는 그런 말 들었지요?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휘저어 놓으면, 황금덩이 떨어져라 하면 여기에 쩔렁쩔렁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요. (박수)
아, 그런 조화가 있기에 내가 살아 먹지 무슨 재미에 살아먹겠어요? 남들은 망해가는 세상에 어떻게…. 욕먹고 나 죽으라고 욕을 하지만 그 가운데 혼자 벌떡벌떡 자꾸 번창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될 거라구요. 그거 배 아파하는 녀석들은 지옥 가고 배아프지 않고 좋아하는 녀석들은 천당 간다 이거예요. 「아멘」 문총재는 독재자 중의 대표적 독재자예요. `그런 말을 어떻게 자신있게 펑펑 하노?' 하겠지만, 이 원칙을 따라 펑펑하는데 논리적 모순이 없더라―.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너 옳다 아―. 「멘」 (박수)
하나님이 아멘 하면 말이예요, 아――― 하고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억만년 아멘 소리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문총재 네가 이러는데 아멘 한번 하게 되면 내일이 천년 만년 지구성에서 사라지더라도 멘이 안 끝났기 때문에 이 주의는 내가 아멘 백 번할 때까지, 그 이상도 연장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됩니다」 하나님이 나만 못하다구요, 아멘 하는 데는. (웃음) 하나님은 아멘 한마디가 천년 걸릴 때 나는 아멘을 일순간에 해버리니 하나님이 나만 못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이 나만 못할 때가 많다구요.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겠습니다」 기뻐하시겠습니다가 뭐예요? (웃음) `하나님 참 기뻐합니다'라고 하지 못하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기쁘기 때문에 내 말대로 세상을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철없이 뻥뻥 예언한 것이 이게 어떻게 다 들어맞았는지 난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날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줘서 들어맞았어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예언을 내가 맞춘 것이 아니고 내가 철없이 뻥뻥 하는 것을 하나님이 다 맞춰줬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승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거 무엇이 그래요? 사랑이라는 보자기가 무슨 보자기인지 모르지만 그 보자기 안에는 천지가 녹아나고 별의별 역사가 다 뒹굴어 떨어지고 하잖아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그럴 수 있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느니라―. 「아멘」 여러분들이 아멘 하면 하나님은 음―. (박수)
자, 이제 그만 했으면 해방의 말씀, 통일의 말씀은 다 알았을지어다―. 「아멘」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하는 것이, 지금까지 뭘한 거예요? 이제 결론을 지을 때가 왔어요. 이젠 내가 할 일이 없어요. 죽을 것밖에 안 남았어요, 이젠. 공동묘지에 다리를 척 들여놓고 `통일교회 굿바이, 세계 50억 인류 굿바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공동묘지 건너가는 다리에 들어서는 게 좋아요, 안 들어서는 게 좋아요? 「안 들어서는 게…」 기성교회 교인들은 `어서 들어오소, 한발짝 들어오소' 하고 야단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구' 하며 야단하고.
어느 것이 참된 사람들이예요? 들어서라고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말라고 하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예요? 「말라고 하는 사람이…」 그러면 기성교회는 지옥 가고 통일교회는? 「천국으로 가요」 (웃음) 그거 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 생각대로 해요.
「이제 선생님은 영광받을 일만 남아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내가 요전에 말이예요, 소련의 유명한 무용인, 소련의 인간문화재가 나를 만나보기 위해서 엊그제 우리 집에 찾아왔어요. 그 사람은 공산세계에 있지만 공산주의자가 아니예요. 이 사람은 기독교 신자예요. 자기는 공산주의는 인류를 멸망시킨다고 보았기 때문에 원수로 여기면서 이 정부가 망할 것을 마음으로 기도하고 나온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초대석에서 한 첫 말이 이거예요. `내가 일생에 있어서 이름난 소련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맞는 식탁입니다'라고 했더니, 정정하기를 `나는 소련 사람이 아니오, 러시아 사람이오' 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야! 네가 나하고 일할 만한 배포가 있다. 절개가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으로 해서 이제 세계 예술계가 뒤집어집니다. 그러면 세계 예술계는 내 손 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 제자가 됐지, 내가 그 사람 제자가 되겠나요? 어떨 것 같아요? 선생님이 그 사람 제자가…. (웃음)
자,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오늘 설교보다 더 재미나는 얘기가 터져 나오기 때문에 그만 하자구요. (웃음) 듣고 싶어요? 「예」 이 쌍것들. (웃음)
여러분들이 듣긴 들어도 하지 못할 이야기일 텐데 그래도 듣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못 하더라도 틀림없이 여러분들의 후손을 통해서, 유언을 통해서라도 해야 돼요? 「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얘기하자구요.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자기가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소련에 있어서 레닌상, 뭐 레닌 문화상을 타고 10월혁명 문화상을 탄 인간문화재가 된 것이…. 자기는 소련을 추종하고 소련을 찬양하는 무리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반대받으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그 사람 하는 말이 자기 집에 불을 사를 거라고 얼마나 협박 공갈을 받았는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극복하고 초지일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다 보니 승리적 영광의 자리는 하늘이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만들어 주는 것이 소련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의 소련을 살려주기 위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면서 지금 자기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뭐 생활도 환경도 엿보이는 입장이예요. 그래 내가 이런 말을 했어요. `레버런 문도 당신 이상의 성공을 다 했다. 그거 알지 않느냐? 성공을 했지만 이 성공이 어떤 길을 통한 것이냐? 수난길을 통한 성공이다. 피눈물로 엮어 나오는 역사, 하늘을 울리고 땅을 슬프게 할 수 있는 역사의 고빗길을 연이어 가지고 이루어진 성공이기 때문에 이 성공의 대가라는 것은 내 것이 아니요, 하늘땅의 것이다. 영광된 이 나라에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심는 데 있어서는 행복을 노래하고 평화를 노래하고…. 무슨 놀이터에 그 씨를 심을 수 없는 것이다. 영광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그 이상의 고난길을 추구하면서 고난으로 거둔 영광의 열매를 고난을 통해서 심게 되면 천년 만년 후에 영광된 천국으로 거두어질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그 날을 바란다면 심는 데 있어서 고생을 통해서 심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교인들, 이놈의 통일교회 간부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넥타이를 잘 매고…. 이걸 뭐라 그러나요? 넥타이 핀이예요. 이거 다이아몬드예요, 요거. 나같이 다이아몬드 핀을 이렇게 척 박고 말이예요. 다이아몬드 내가 만든 게 아니예요. 외국 사람들이 갖다 주니 할 수 없이 끼었지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무슨 뭐 전부 다 부정축재하고 사 낀 거 아니예요. 나 부정축재한 거 하나도 없어요.
요즈음에는 뭐 문총재 땅이 많다고…. 땅을 달리 샀나! 120층 교회를 짓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이 헌금한 것이 매해 들어오는 것을 쌓아둘 수 없어서…. 이것은 땅을 사 뒀다가 때가 되거든 한꺼번에 팔아서라도 지을 것이예요. 이래서 샀어요. 내가 산 땅을 어디 파는 것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금 받겠다면 전부 다 미국으로 돌려보낼 거예요.
나 도둑질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을 살려주고 전부 세계의 조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피어린 것이요, 정성어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대양을 넘어온 그 한 푼의 돈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돈이예요? 폭탄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폭탄이예요.
이것을 이 나라 앞에 심어 가지고 천 배 만 배 억만 배로 결실하기를 바라서 전부 산짜박지 논짜박지 밭짜박지에 묶어서 심어놨다는 거예요. 사람의 가슴에 심고 사람의 정신에 심어서 삼천만민족이 이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을 수 있었는데 이 따라지 만들어 놓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할 말이 있는 거예요.
나 도적놈 아니야. 문총재가 부정축재해서 돈을 모았다는 녀석들은 가랑이를 찢어 죽여야 돼. 「옳습니다」 뭣이? 가만히 있으라구. (웃음) 잘난 사람이 그러면 기분 좋겠지만 제일 못난 게, 여자가 앉아 가지고 `옳습니다' 하고 있어, 기분 나쁘게. 내 스스로 묻고 답변은 내가 하지.
아, 이런데 이 거지 떼거리 통일교회 귀신들이…. 이게 어머니 젖통을 떡 내놓으니 이 젖을 전부 다, 우리 통일교인은 명주실 같은 젖줄을 달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씩 물고 그저 밑창까지 다 빨아먹으려고 야단이예요, 이 쌍것들. 그래, 빨아먹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빨아먹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지요」 빨아먹는 게 좋아요. 그러면 그만큼 컸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만큼 컸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올 때의 기쁨과 오늘날 몇십 년 뒤의 기쁨이…. 여러분은 처음 들어올 때의 기쁨이 `저 조그만 꽃잎이었구만'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첫번 기쁨까지도 전부 다 잃어버려 가지고 `나 어떻게 사나? 나 통일교회 수십 년 믿었어' 하고 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도 한 사람도 못 하고 민족 앞에 영향 미치지도 못 해 가지고 20년 됐으니 선생님 20년 믿은 것을 알아주소' 하고 있어. 거지떼거지들 같으니라구. 거지는 그래도 그 동네에서 수십 년 됐으면, 주인 아들딸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얻어먹었으면 그 아들딸에 대해서 인사도 하고 높일 줄도 아는데 이놈의 거지떼들은 그것도 할 줄 모르는 거지떼예요. 그 거지도 못 되는 거예요, 이 쌍것들. 아이고, 내가 수십 년 됐으니 내가 그보다 더 좋아야지….
어떤 간나 녀석은 말이예요, `내가 빚진 것을 전부 다 교회에서 물어줘야지'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한 건 자기가 잘못하고 교회가 물어주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네가 지옥 가면 교회가 지옥 가야 되는 거야? 이 쌍것아! 내 논리는 달라요. 안 그래요? 네가 잘못해서 지옥 가면 내가 지옥 가야 돼? 그 말 아니예요? 세상을 분간하지 못하는 철부지한 이 똥개 같은 것을 길렀다는 사실이 레버런 문의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지요. 그래 불쌍한 것들이 오게 되면 지갑에 있는 것을 털어서 뭐 주기 일쑤고 말이예요, 없으면 어머니 보고 말해서 금고에 있는 것 몽땅 털어주기 일쑤고 그렇게 산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그런 패인 줄 알아요. 나 죽으면 여러분들 나처럼 그렇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만도 못한 패들 전부 모아 가지고….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무엇에?
미안합니다. (웃음) 박정민씨, 한마디 했다가 밑천도 못 찾고 말이예요. 세상 같으면 `이놈의 영감 결혼할 때는 좋다고 하더니 다 늙어빠지니까 차버리는구만' 하고 이혼이라도 할 텐데…. 나보고는 이혼 소리도 못 하겠고, 내가 영감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교주라고 저놈의 교주 죽으라고도 못하겠고. (웃음) 알고 보니까 신세를 얼마나 졌게요. 눈깔로부터 코깔로부터 귀깔로부터 입깔로부터. 그 깔이라는 얘기는 잊지 말라고 하는 말이예요. 손깔로부터 배깔로부터 발깔로부터 몸뚱이깔로부터 빚을 얼마나 졌게요.
그 빚을 청산하자면 전부 다 도망갈 거예요. 빚 청산하자 하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든다면 내가 물어볼께요. 빚 청산하자 하면 다 도망갈 거예요. 나한테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졌어요, 안 졌어요? 「졌습니다」 졌지요. 그래도 내가 빚 청산하자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움직이고 전부 욕먹고 다니는 것은 나 자신 때문이 아니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예요. 가을이 돼 와서 전부 추수하는데 남의 밭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 승락없이 전부 다 자기 망태기에다 집어 넣는 거예요. 그런 놀음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일이예요. 그거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그거 도적질이예요, 무슨질이예요? 「도적질입니다」 도적질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입니다」 그 나쁜 일을 하고 다니니까 욕먹을 만하지요. 왜? 사탄세계이기 때문이예요.
이놈의 사탄세계가 하늘 것을…. 본래의 주인은 나였어요. 본래 내가 주인이었어요. 부모님이 주인이예요. 참부모님이 주인인데 참부모님 것을 몰래 빼앗아 갔어요. 역사를 다 어지럽히고 세계를 이렇게 다 망쳐 놓고 이랬는데 이제 주인으로 나타나 가지고 지금 왕권을 지배하고 모든 권세를 부리는 세계에 `본래의 주인이 왔으니 너 잔소리 말라' 하면서 그릇 가지고 참된 것을 따 넣고, 곳간지어 놓고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곳간에 들이고 하는 것을 둬둘 것 같아요?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려버리는 거예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 안 받을 수가 없다구요. 사탄세계는 원수예요.
도적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큰 도적이 뭐라구요? 원수가 뭐라구요. 도적의 왕초예요, 도적의 왕초. 안 그래요? 원수가 별것 아니예요. 도적의 왕초예요. 원수 중에도 나라의 원수, 자기 아버지의 생명을 빼앗아간 원수예요. 안 그래요? 도적보다 더하다구요. 자기 일가를 망쳤어요. 도적이야 물건을 가져가지 생명을 빼앗아가나요, 일가를 망치나요? 원수의 세계입니다. 나의 원수예요.
그 개인의 집에 가 가지고 `너 아버지 쓰는 이상 내가 쓰더라도 너 불평 못 해. 내가 주인인데…' 이런 생각하고 살아 온 사람이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 창고지기가 어떻게 네 주인이 왔는데도 몰라봐. 나를 모셔라. 나 하라는대로 해라' 하니 배아프겠지요. 요즘은 그거 알아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서 도둑놈 취급받았어요.
대한민국 정당들이 말이예요. 이정권으로부터 `문선생 모셔 들였다가는 홀딱 삼켜 버리기 때문에 무서워서 못 모셔들인다' 그랬지요. 그거 알아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맞아들였다가는 미국을 훌떡 삼켜버린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그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보게 된다면 6개월 동안 일한 것을 조사하려면 6년, 60년 걸려도 못 조사한다 이거예요. 왜? 6개월 동안에 수백 가지의 일을 해 놓거든요. (웃음)
거 한 가지 사건을 조사하면 6개월 이상이 걸리니, 그러다가는 몇백 년 걸리겠으니 이거 손댈 수 없고 여기 가서 조사하다 보니 조그만 구덩이만 판 줄 알았더니 태평양 같은 호수를 만들어놨어요. 이러니 어떻게 해요? 이거 자기들이 낀 안경으로 보니까 요만하게 보이지. 그런데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뒤집어 쓰인 거예요. 그거 사나이로 말하면 멋진 사나이지요. 그렇지요? 「멋집니다」 (박수)
저러니까 미친 거예요, 미친 거예요. 누가 박수하라고 그랬나, 물으면 답변만 하지 왜 박수까지 하노? (웃음)
그래서 케이 지 비(KGB)가 소련을 전부 다 집어먹으려고…. 그렇잖아요? 소련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반대하고서 그러는데, 소련제국 멸망을 내가 선포했어요. 1985년인가요?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 있을 때 제네바에서 그 대회를 추진하기 위해서, 곽정환이가 와서…. 내가 왕초니까 와서 허가를 맡아야 되거든요.
그때 저 시카고 대학의 유명한 정치학 박사인데 양극논리를 주장하는, 세계에서 유명한 박사라구요. 그 양반을 떡 불러다가 이제 회장을 시켰는데 말이예요. `소련제국 멸망'이라고 얘기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리버럴(liberal)한 입장에서 알록달록한 색깔의 책을 한 열일곱 권을 썼는데 자기가 이런 말을 하게 되면 그 책들이 다 무효되니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것 둬두면 소련에 의해 이 자유세계가 멸망하는데 책 열일곱 권이 문제가 아니라 몇천 몇수십만 권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그럴 텐데 뭐야 이 자식아!' 내 생각이 맞거든요.
그랬더니 `소련제국 멸망할는지 모르겠다'고, 메이 비(may be)라는 것을…. 이놈의 자식, 안 돼 하고 쫓아버린 거예요. 또 그다음에 두번째에 이놈의…. 할 수 없어서 마지막에 `에이 이놈의 자식아, 5년 이내에 두고 봐라. 공산당이 어떻게 되는지. 가서 얘기해!'라고 한 거예요. 선포를 해줘야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거 생각나? 「예」 5년도 못 돼 가지고 요꼴이 됐지요? 내 꽁무니에 달려 들어온다구요. 중공도….
내가 욕먹기 좋아서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세계 학자가 `퉤퉤, 무식한 레버런 문, 별난 레버런 문, 알 수 없는 레버런 문' 하며 퉤퉤 했지만 하고 나니 이런 천지가 벌어질 줄이야…. 요즘에 와서야 `오― 위대한 스승이요. 존경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극의 사실을 현실에서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닦은 놀라운 역사적인 분이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기분 나빠요. 나는 기분 나쁘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사람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감옥에 세 번씩 찾아와요. 그거 기분 나쁠 것 아니예요? 그때 그런 대회를 했으니, 말뚝을 꽂았으니 못 뽑아요.
한국 정세도 작년의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2세들을…. 6.25 때 16개 국, 유엔이 못 한 것을 160개…. 유엔이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양극으로 분립됐으므로 한국에서 결합하지 않으면 통일운세를 못 가져오는 거예요. 천리 앞에 설 수 없어요.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1988년에는 한국에 때가 온다는 것을 벌써 40년 전부터 내가 얘기했잖아요. 160개 국이 가담해 가지고 16일 동안 했어요. 10의 배수예요. 이건 세계적이예요. 세계의 2세들이 와 가지고…. 6.25 때 16개 국 2세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한국통일을 가져와야 되는데 그걸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양극으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로 갈라졌어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 연결해서 이제, 16개 국 대신 160개 국에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젊은이들이, 2세들이 몰려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잡아채요? 노태우가 그런 걸 몰라요. 대한민국 올림픽위원회가 몰라요. 천도를 몰라요. 나는 그걸 알기 때문에 올림픽프로를 전부 다 봤어요. 안 본 프로가 없어요. 밤에 잠을 안 잤어요. 텔레비젼을 세 개를 놓고 봤어요. 대한민국에서 나같이 열심히 올림픽대회를 맞이한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이래 놓고 그 2세들, 젊은 청년 2세들, 내적인 정신적인 기독교문화권이 한국해방을 못 시켰기 때문에 이 외적인 세계를 통해 만민이 한국해방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쑥 올라갔지요. 왜 올라갔는지 뭘 알아요? 하늘이 받들어서 올라간 거예요. 뭐 노정권이 아니예요. 전정권이 아니예요.
이것들 5공청산만 하더라도 올림픽 끝나기 전에 하라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자신 있다고 하더니 잘들 노누만 나라 망쳐 먹는다 이거예요. 이런 비운의 사실을 안고 그늘에서 산다구요. 나는 이 초점에 드러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어느 정권자가 나를 만나본 사람 없어요. 오찬에 나를 불러서 문선생 애국자라고 찬양한 사람이 없어요. 없기 때문에 하늘이 앞서서 찬양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한다하는 패들은 자기에게 돈 보따리 가지고 후원하기를 바라지만 다 박차고 그 몇 배의 돈을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투쟁하는 살아 있는 대표가 여기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올림픽대회 때 이 모든 나라, 160개 국가가 참가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선교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나라들을 대표할 2세, 내가 선교하러 보낸 모든 국가의 2세들을 불러다가 이거 완전히 하나 만든 거예요.
올림픽대회 역사에 있어서 나같이 한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온 선수들에게 맥콜을 실어다 먹이고, 선물을 실어다 주고, 심부름하면서 그들의 모든 편리를 봐준 단체가 없었어요. 기록이예요. 그건 내가 해야 할 책임이예요. 소용돌이를 내가 만들어야 돼요. 내 소용돌이권 내에 너희들이 말려 들어가지 올림픽대회 선수촌 소용돌이권 내에 내가 말려 들어가지 않아요. 휘젓는 소용돌이 파문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욕먹는 레버런 문인 줄 알았더니…. 맨 처음에는 올림픽촌에서 말이예요, 맥콜 싣고 왔다고 못 들어오게 천대를 하더니 천대가 뭐예요? 뛰쳐 나와 가지고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가 박스를 들고 뛰게 되니 그 모양이 뭐예요? 그러니까 들어와 가지고 마음대로 배부하라고 다…. 이거 천대를 받으면서 그 놀음을 뭣 때문에 해요? 세계 통일의 운세를 몰아쥐어야 돼요, 누가 못 빼앗아 가게.
노태우가 할 줄 알아요? 이 정권이 할 줄 몰라요. 오늘의 야당이 할 줄 알아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리의 대도를 내가 알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나 혼자입니다. 이들을 묶기 위해서 소련의 모든 선수 할 것 없이 돈을 우리가 얼마나 썼어요? 양복지를 사 주고 예물을 사 줘 가지고…. 다음에는 내가 소련에 제시하기를 자동차 2천 대를 기부한다고 했어요.
그러니 거 문제가 무슨 문제예요. 공문 낸 그 문서 갖고 있지요? 보관하라고 그랬어요. 해라!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틀림없이 모스크바를 통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를 통해 가지고 정책적인 분야에서 받을 수 있게 돼요. 받는 데는 이 2천 대의 자동차를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운전해 가지고 삼팔선을 넘어서 하바롭스크로 가져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국을 통하든가. 너희 힘을 가지고는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왜? 김일성이를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김일성이. 김일성 이거 도적놈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 남한에서도 참아버지라고 하고 있는데 요놈의 자식, 북한에서도 아버지라고 이거…. (웃음)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쥐고 아버지라고 하고 말이예요, 하나는 하나님 없이 물질을 쥐고 아버지라고 하고, 어디가 참이예요? 참아버지가 나타나기 전에 거짓 아버지가 참아버지의 행세를 해서 40년 동안 붉은 왕이라는 패를 걸고 다 해먹었어요. 그러니 그날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이날을 기다렸다는 거예요, 40년까지.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네 아무리 해봐라. 북한 땅에 데모가 벌어질 날이 불원하다는 거예요. 무너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늘나라의 조약을 세워놔야 돼요. 남북한이 천명에 의해서 갈라진 것이 천명에 의해서….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으니 미국과 기독교의 잘못된 것을 시정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으니 잘못된 것을 시정해 가지고…. 이것을 시정하기 전에는 대한민국에 통일권이 안 나와요. 그 시정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 서 있는 문총재가 욕을 먹어 가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수습하고 일본을 수습하고 중공을 수습하고 소련을 수습해 가지고…. 팬다프로젝트같이 3천2백만 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업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것을 하바롭스크 연안과 이 하얼빈을 중심삼고 묶어야 돼요. 그걸 제창하는 거예요.
그래, 김일성을 때려잡으려니 신의주와 이 대련지방을 중심삼고 앞으로 극동 보호를 위한 함대 사령부, 군항을 만들자는 거예요. 왜? 소련도 그거 필요하다는 거예요. 미국 군항 대신, 소련 군항 대신, 중공 군항 대신, 한국 군항 대신 만드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요? 내가 만들어요. 그 입항하는 돈은, 세금은 누가 받고? 내가 받고. 누가 받자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받자는 게 아니예요.
4대 공업지구를 개방해 가지고 기술평준화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80년부터 독일의 4대 공장 샀어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선포했어요. 그럴 때 그 의장단들이 얼마나 나를 업신여겼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모르는 자식들, 꺼져! 이 자식아!' 내가 한국에서 발표했어요. 이걸 발표하자마자 즉각적으로 전세계의 수상들과 대학 총장들과 모든 위정자들 전부에게도 발표해 버렸다구요. 이것이 앞으로 중공을 끌어 넣을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만약 그거 안 했으면 이번에 이것이 안 되는 거예요.
이러니까 중공이 이젠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게 되면…. 지금 수억의 돈을 현찰로 갖다 예치해 놨어요. 안 하면 소련을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소련에게 `이거 어떻게 생각해?' 하면 입을 벌리고 달려들게 돼 있어요. 왜?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를 포위해야 돼요. 포위작전해 가지고 숨통을 들이 조여 가지고 숨차게 될 때 손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 노태우가 뭐 남북통일 해보겠어요? 안 돼요. 미국을 어떻게 요리하고 중공을 어떻게 요리하고 소련을 어떻게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소련과 중공을 내세워 가지고 끽! 무슨 끽이예요? 김일성이의 모가지를 싹 자르는 거예요. 그렇다고 죽여 버린다는 것 아니예요. 그거 왜 죽이겠어요? 공산당이 나쁘다는 것을 세계에 내세워서 여행시키고 선전하고 그러면 그다음에는 자연히 죽게 될 텐데 말이예요. 한 10년 부려먹으면 죽게 될 거 아니예요? (웃음)
내가 38선을 넘어서면서 기도한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이 천만 수난의 길이고, 억천만세의 한의 일엽편주와 같은 배를 타고 달리는 사나이에게 있어서 역사에 없는 노도가 휘몰아치더라도 깨지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항해를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 인천에서 떠나 가지고 뉴욕, 뉴욕으로부터 세계 항구 전부 다 다닌 거예요. 대폭풍이 불어쳐도 파손 못 시켰어요. 아직까지 살아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의회에 내가 영향 미치고 일본 의회에 영향 미치고 공산당 세계인 모스크바에 영향 미쳐 가지고 북한을 송두리째 들어내야 돼요. 정 안 되면 내가 북한 땅을 살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돈 가지면 북한 땅 살 거 아니예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공장지대, 공업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소련이 신무기 만드는 것은 우리 공장지대에서 전부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그런 기술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독일에서 이런 기술 갖기 전에 10년 동안 독일정부에서 나를 천대하고 사람 취급도 안 했어요. 그렇지만 제일 핵심적 기술을 다 빼왔어요.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야 한국정부가 그러지요. 못난 것들, 못된 것들, 세상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아이구, 우리 도와주겠소?' 하고 요즘에야 냄새 맡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 못한 자는 물러가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세계에 찾아오는 환난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 없는 기성교회는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죽어 자빠지는 거예요.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역사 이후에 찾아오는 통일세계를 위해 준비하는 통일교회는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통일의 계시 아래 만민이 환송을 높이 불러 문총재를 아버지로 환영할 수 있는 날을 위하여 나는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아버지의 아들딸로 환영받기 위해서 전통적으로 해야 할 의무를 다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를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실적을 갖춘 아들딸이 되어 행진대열에 참가해야 돼요. 그런 기준에 미치지 못한 사람은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될 텐데 그 얼굴 들고 뭐 어떻게 선생님 대해서 도와 달라고, 뭐 어떻다 할 수 있어요?
도와주는 것은 나라를 구하고 나서예요. 알겠어요? 남북을 통일시키고 나서, 세계를 하나 만들고 나서 여러분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때까지 나는 가는 거예요. 땅 구덩이도 팔 것이고 태산준령도 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이 70이 되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20대부터 운동을 한 거예요. 다리야 구부러지지 말라! 지금도 양 다리가 싹 붙는 거예요. 길을 걸을 때 이렇게 걷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나라의 부끄러움이야. 똑바로 걸어!' 20대부터 그 운동을 한 거예요.
벌써 그러한 때를 대비하여 싸워서 전진적인 투쟁의 과정에 쓰러지지 않고 남아져 가지고 청년들과 국가 민족 앞에 훈시를 하는 데 있어서 망녕적인 자세를 가지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피를 토하고 뼈가 솟구치는 사연을 가지고 민족을 각성시키고 쓰러지는 최후의 날을 맞겠다고 하는 사나이의 길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총재, 문 아무개의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하는 참부모의 명사를 갖춘 분의 설교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과거를 비판하고 오늘날 스스로 실적기반을 갖추지 못한 그 어떤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계하는 게 아니예요. 실적 앞에는 천하도 무릎을 꿇는 거예요. 제아무리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내 실적 앞에는 무릎을 꿇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못 하는 일만 내가 찾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중공이 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상대도 안 해요. 시시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먹겠다고 내가 이러는 줄 알아요? 미국 대통령을 시켜 준다고 해도 내가 싫다고 할 텐데 말이예요. 도망가 가지고 전부 다 누구도 깨지 못한 반석에 구멍 뚫고 쇠를 채우고 들어가 살고 싶은 사람이예요. 내가 대통령 해먹기 위해서 온 게 아니예요. 만민을 구하는 것이 내 책임이예요.
만민을 해방시켜서 부모 앞에 참다운 효자가 된 그 무리를 보고 나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이 되라고 교육을 해야 할 텐데 효자되라는 교훈도 못한 입장에서 충신의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어떤 주권자의 행사하고 싶은 것이 아니예요. 그건 원리가 아니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실적을 가지라는 거예요.
남북은 이제 해방의 때가 왔어요. 남북에 해방의 때가 왔어요. 통일의 때가 왔어요. 그런데 주역이 없어요. 삼천리반도 위에 주역이 없어요. 현정부가 주역이 못 돼요. 북한을 잡아다가 교육시켜서 굴복시킬 수 있는 실력이 없어요. 그들은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관을 중심삼고 습격을 해오는 거예요. 이게 개인 부자 가지고 돼요? 노태우 정당 가지고 돼요? 4대 정당 가지고 돼요? 김일성이는 독재, 유일당을 중심삼고 남북한 총선거를 오늘 발표할지도 모르는 시급한 때가 오는 거예요. 해방의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의 때가 오는 거예요.
1992년도까지 이 일을 책임 못 해 놓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살에 들어가 빠질 지경이 되어 있어요. 망살의 반대가 뭣인가? 없지요? 생살. (웃음) 만들어야지요. 말이 없으니 만들어야지요. 생살 기반을 민족 위에 다져 가지고 찬란한 미래의 해방의 태양이 한국 강산에 뜨기를 바라서 피땀을 흘리고 투쟁하는 사나이가 자지도 못 하고 거리를 방황하며 외치고 있는 소리를 누가 들어줬어요? 천년사의 행복의 터전을 품고 외치는 사연을 누가 알아주었느냐 이거예요. 너희들도 몰라줬지, 이 쌍것들. 뭐 참부모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무슨 핍박을 받고 무슨 수욕을 당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지요. 하나님과 나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현대사에, 일본의 현대사에, 미국의 현대사에, 중공의 현대사에 레버런 문을 뺄 수 없는 역사적 기록이 찬란히 남아질 것을 하늘이 알고 있고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빛날 수 있는 역사적 기록 앞에 내 최후를 어떻게 끝맺을 것이냐? 역사적 관점에 있어서 생각할 줄 아는 생애노정을 가려가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그래 나 혼자 돈이 있더라도 못 써요. 요즘도 그래요. 뭐라 그럴까? 나 이상 수전노 같은 사람이 없어요. 나에게 대해서는 무정해요.
보라구요. 미국 같은 데서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 나예요. 그 어디나 다녀요. 이런 사람이 점심 먹을 때는 맥도날드 집에 잘 간다구요. 맥도날드 집에서 자랑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우리 맥도날드에 오는 데 챔피언이라고 한다구요. 요전에는 뭐 표창까지 하면서 케익을 보내왔대요, 본부에서 말이예요.
그 리무진 차를 가지고 가서 맥도날드 집에서는 3불, 5불이면 점심을 먹어요. 중국집에서 수백 불짜리 음식을 먹는 그런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차인데 말이예요. 망신이 뭐예요, 내 바쁘니까 그러지요. 웃을 사람은 웃어라 이거예요. 내 나라 없는 사람이고 뭐 정착지가 없어요. 세상으로 보면 사탄세계에서 거지 놀음하고 다니는 신세에 뭐 어떠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만큼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실적을 가져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통반 격파를 내가 주장하였는데 그것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한 땅을 해방해야 하는 거예요. 정당에서 해방해야 돼요. 종교에서 해방해야 돼요. 자기의 일신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얽매여 있는 이 사람들을 세계의 사람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세계인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서 해방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오늘 당장에 내가 여기서 가정을 버리고 나서라고 하면 나설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가정을 버리고 출동!' 하고 명령하면, 그 명령 들을 사람 손들어 봐요. 손을 들어야지. 이 녀석들.
어느 누가 부정 못 해요. 왜?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이 놀음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지(死地)에 내세우며 그 놀음한 거예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택했으면 공산당에게 학살 안 당해요. 자기 형제를 사형장에 내몰 것을 알고서 그 놀음한 거예요. 내 이 가정을 파탄시킨 게 누구예요. 이것이 산 역사예요. 외부 사람들은 비난의 역사로 문총재를 물고 늘어졌지만 그렇게 만든 게 누구예요? 이 나라 이 민족이예요. 나를 받들어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해방 후에 이 나라 이 민족이, 미국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 놈들과 기독교가 나를 환영했으면 7년 동안에 이 기독교는 내 손에 녹아나는 거예요. 녹아나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내 손에 통일이 되는 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1952년까지는 이 놀라운 진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고 기독교를 통일해서, 세계를 손아귀에 쥐어서 40대면 세계를 주름잡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예요. 그런데 40대에 어머니를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자니 기가 찬 거예요. 그런 한을 누가 갖다 줬어요? 민족이 갖다 준 걸 모르고, 세계 기독교와 미국, 자유세계가 갖다 준 걸 모르고 이 무지한 것들이…. 모르고 그렇게 됐으니 책임을 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가는 길이 엇갈린 것을 바로잡아 주고 대한민국의 갈 길을 바로잡아 주고 일본의 갈 길을 바로잡아 주고 중공의 갈 길을 바로잡아 주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노구의 몸이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일면을 보게 되면 섭섭하지만 내가 흘린 피땀이 이 땅 위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내가 세워 놓은 모든 공적을 누가 뽑아 버릴 수 없어요. 왜? 이런 전통적 사상과 이런 사랑 이념 가운데서 심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 이상 그 무엇을 갖고 뿌리고 심었다는 내용을 제시 못 하는 한 이건 천년사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소화하고도 남는 거다 이거예요.
앞으로 기성교인들은 전부 다 곤란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앞으로 내가 명령을 하면…. 세계의 통일교인이 한 6천만쯤 됐으면 말이예요. `너희 집들 다 팔고 대한민국에 출동!' 하면 그때는 대통령을 맘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으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국법을 뜯어고쳐 가지고 만민이 여기에 거주할 수 있는 거주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이러면 하루에 6천만이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투입시켜 놓는 거예요.
잘살고 있던 반대하는 기성교인들, 통일교회 천지가 되니 기분이 나쁘니까 팔고 도망하려고 할 거라구요. 이래서 반대하는 기독교인들 전부가 다 팔고 어디로 갈까요? 만주 벌판 아니면 동남 아시아로부터 저 태평양 섬으로 갈 수밖에 없지요. 그거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을 이렇게 들여 가지고 지금까지 이만한 기반 닦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돈 안 가지고 들어올 것 같아요? 기성교회 목사의 아들딸 어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자, 내가 기성교회하고 지금 싸우더라도 질 게 뭐 있어요? 교황이 와서 지금 큰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 안방까지 우리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모르지요, 다. 기성교회가 암만 큰소리해도 여기 교파들 가운데는 내 사람 다 있어요. 그걸 모르지요. 김목사, 왜 웃노? 초교파 목사가 웃으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울잖아.
당을 중심삼고 시급하게 되면 내가 줄을 달 수 있는 길도 있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일본 조야의 혼란시기를 대해 가지고―전부 다 지금까지 자민당이 수십 년 동안 나를 이용해 먹었어요―이용하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까소네니 뭣이니 전부 다…. 이름이 뭣이든가? 바다 해(海)자 뭣이가 수상이 됐더구만. 수상 이름도 모르겠어요, 3개월도 못 가서 자꾸 변하기 때문에.
내가 예언을 했어요. 일본정부가 3개월 못 가 가지고 수상이 갈라질 수 있는 날이 오게 되면 일본의 마지막 날이 온 줄 알라. 그렇게 되거든 찾아야 할 것은 하늘, 천도를 따라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 열도가 몽땅 바다로 들어갈지도 모르는 거예요. 들어간다는 게 아닙니다. (웃음) 내일이 될지 10년이 될지 몰라요.
그래, 요즘에 하는 보고가 뭐냐 하면 `선생님의 예언이 맞았습니다. 이거 뭐 지금 지진의 진도기가 매일같이 춤을 이렇게 추니 야단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기 구보끼 회장이 얘기하는 것은 뭐 메기들이 전부 다 화산 날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럴 거예요. 땅 밑에서 사니까 알아야지요. 하나님이 짓기를….
그다음에 자라, 자라도 땅밑에서 감탕에 박혀 놀고 있는 고기들을 낚아채다 먹고 사는 것이니, 땅밑에서 또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자라들이 전부 다 지진 날 것을 먼저 안다나요. 그래 가지고 이 꽁무니를 뻗치고 울고 야단하면 그곳에서 지진 난다고 해서…. 요즈음은 남방자라가 말이예요. 북방자라는 동면기가 있기 때문에 그 센시티브가 찌그러진다나요? 이건 남방에서 사니까 사철 전부 다 느끼는 거예요, 예민하기 때문에. 그 지진 터질 것을 알고 거기서 야단하게 되면 도망가겠다고….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잘들 논다, 이놈의 자식들. 내 말만 들으면 화산이 가다가 태평양 바다쪽으로 뻗어나갈 텐데….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잔치를 많이 하지만 사고나는 것 봤어요? 누가 보호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의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나도 하나님 앞에 효자 되려는 사람 아니예요? 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 앞에 효자되려고 해요, 불효자 되려고 해요? 「효자 되려고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 효자됐어요, 되려고 해요? 「됐습니다」 어째서?
자, 말이 났으니…. 이건 가외밥…. 가마에서 쪄낸 시루떡보다도 가외밥이 더 맛있을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하자구요, 말자구요? 「……」
이번 부시 대통령은 내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결정적이예요 그만큼 내가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예요. 「아멘」 그래서 요즘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이 미국에 있어서의 도의적인 부패상을 껍데기 벗기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전부 하는 거예요. 귀맛 좋고 현실적 투쟁에 있어서 승리적 실적에 천하가 전부 다 굴복하고 뻘꺼덕 뻘거덕….
이번에 이 미국 하원의장 라이트라는 사람은…. 저 [워싱턴 타임즈] 부사장 왔구만, 거 수고했지? 이번 프랭크 어떻게 되나? 이놈의 자식들 하나 둘 따버리는 거예요. 나라를 농락하고 세계를 좀먹고 하늘의 뜻을 모르는 이 불법자들! 뭐라고 하나요? 타락인간.
그럴 수 있는 힘과 재능과 능력이 있어 보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짓말 잘하는 선생님 아니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거짓말 잘하잖아요. 내가 왕초 사기꾼 아니예요? 많이 속기도 했지 뭐. 왜? 이상적 신랑 색시를 얻어주는 줄 알았는데 결혼해 보니까 정반대거든. 그게 이상상대예요. 제일 좋은 데부터 시작하면 나쁜 데로 끝마쳐야 돼요. 나쁜 것으로 시작하면….
밤으로 시작하면 낮이 찾아오는 것이고 낮으로 시작하면 낮이 찾아오는 거지요. (웃음) 「밤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말이예요. 낮으로 시작하면 낮이 찾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아니예요. 내가 알기로는 밤으로 시작해야 낮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을 좋아하지 말고 밤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낮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밤은 나를 해치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은 어느 역사시대에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출세하고 성공했다고 큰소리 말아요. 곽정환이! 「예」 신문사 사장 됐다고 어깨에 힘주고 그러지 마. 「예」 (웃음)
자, 이제 문제는 조국의 통일! 한민족의 한…. 이제 세계 인류의 한은 동서가 하나 못 된 것,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가 하나 못 된 게 한이예요. 오늘날 우리 한국에 있어서 한국 민족의 한은 무엇이냐? 불행한 것이 뭐냐? 행복하지 못한 것이 뭐냐? 남북의 분열이예요. 또 남한에 있어서 불행한 것이 뭐냐? 불신풍조예요. 당과 당이 불신하고 교회와 교회가 불신하고 교회와 사회가 불신하는 불신풍조….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참된 길을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만 완전히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는 간단해요. 하나님만 완전히 알게 되면….
저 평민당 김대중이도 하나님만 확실히 알면 어떻게 할 것을 알아요. 또 민주당 뭐? 무슨 삼이? 「김영삼입니다」 용삼인가, 영삼인가? 영삼이보다는 용삼이가 나아요. 용삼이라면, 날랠 용(勇) 자면 배짱이 있지. 영삼이는 앉아 가지고 혼자 복받겠다고 해서 영삼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 이름이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김대중, 대중이 어떻게 대장되나요, 대중이.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요? 김종필, 그 종필의 종자는 무슨 종자예요? 「쇠북 종입니다」 필자는 무슨 필자예요? 「도울 필자입니다」 아 이거. 끝났다는 거예요. 수상으로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름이 그런데 어떻게 해먹어요? (웃음)
노태우! 무슨 노자예요? 「노나라 노자입니다」 그게 무슨 노자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생각들 하라구요. 길 노자도 노자 아니예요? 길 가운데 태우가 뭐예요? 저 중국의 황태자예요? 황태후? 거 이름이 왜 그래요, 그 이름이? (웃음) 그거 무슨 우자인가요? 「어리석을 우자입니다」 잘못하다가는 대우가, 진짜 대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우 되니 대우 되니까 대우 되는 사람은 대선생님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대왕을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렇게 되면 문총재 한번 얘기 해보자구요. (웃음) 이름, 내 이름 났으니 말이예요. 문선명, 선(鮮) 자의 어(魚) 자는 바다를 말하고 양(羊) 자는 육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바다와 육지가 돼요. 명(明) 자는 해와 달이 합해서 이게 밝아지고 여기, 꼭대기가 문이예요. 진리로서 왕초가 된다, 바다와 육지와 하늘땅에. 「아멘」 (박수) 그런 것 아니예요?
나는 이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바다를 좋아하고 육지를 좋아하다 보니 욕을 많이 먹었어요. (웃음) 남의 동네에 와 가지고 자기가 주인같이 행세하고 너무 좋아하니 말이예요. 주인같이 그런다고….
바다에 가 가지고, 이번에 알래스카 바다에 가서도 내가 주인이예요. 그 전부 다 미개발지역인데, 무슨 고기가 사는 것도 모르는데 내가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 킹 샐먼(king salmon),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사는 것을 내가 개발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바다를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나요?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좋아합니다」 좋아해요, 하려고 해요? 「하려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체면은 있구만. 하려고 하는 것은 안 한 것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 육지를 좋아해요? 「예」 그 대한민국보다도 이북에 가 봤어요? 중국에 가 봤어요? 이북에 가야지요, 좋아하니까. 삼천리반도를 좋아하니까 이북 가야지요. 중국 가야지요. 미국 가야지요. 소련 가야지요. 그래서 난 소련 가기 위해 준비해요. 다리를 놓고 말이예요. 명년쯤 소련에 갈지도 모르지요.
곽정환이! 15일에 떠나나 20일에 떠나나? 「15일입니다」 벌써 모스크바에 다리 놓고…. 저 모스크바 성전에, 모스크바 희랍정교를 중심삼고 그 정교 교황이 우리 곽정환 선생님을 모셔갑니다. (웃음. 박수)
세상이 이만큼 달라졌는데 말이예요, 그 희랍정교 왕초가 이래 가지고…. 우리가 지금 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종교연합운동 하는 것이 이게 문제가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희랍정교의 교황도 이 곽정환 선생이 가게 되면, 문선명 잘 아는 분이 왔으니 전부 다 상을 주게 된다면…. 이러면서 칭찬하는 거지요. `그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욕은 많이 먹었지만 자신이 할 것을 다 하니 이 선물 갖다 주라' 해서 선물 나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그 선물을 나는 잊어버렸다구요. 무슨 선물이었던가, 그때? 「은으로 된…」 은인지 금인지 나는 하여튼 잊어버렸어요. 그런 선물 받고도 잊어버리니까요. 왜 잊어버렸어요? 하늘나라의 뜻을 생각하고 아버지 뜻을 생각하려니 그거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우리 뒷방에 선물 바가지가 많이 쌓여 있다구요. 아마 우리 상장을 전시해 놓으면 말이예요. 한국에서 이거 전시해 놓으면, 기성교회에서 욕했다가는 매맞아요. 내가 그래서 기성교회 교인들을 매 안 맞히려고 안 하고 있어요. 상장이 몇 트럭 된다구요. 대통령 상으로부터, 내무장관 상으로부터 무슨 상 무슨 상,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내 일대에 있어서도 상 받을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고 욕먹고 다니니까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나셨습니다」 잘난 게 아니라 장하지요. 잘난 동시에 장하다구요. 잘난 사람은 많지만 장한 사람은 많지 않아요. 난 그래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내 아들이 잘나고 장하지…. 「아멘」 그래 하나님이 웃게 되면 하늘땅을 몰아서 쓱…. 이럴 수 있는 아버지가 됐다면 말이예요, 행복하지요.
내가 아까도 얘기하려다가 그만뒀는데 말이예요, 하나님보다도 문총재가 한 일이 많아요. 말을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1천만년 잡아요. 80만년이라고도 하고 250만년이라고도 하지만 1천만년 이상 잡아요. 실지로는 몇억 년 되는 거지요.
그렇게 잡는 역사시대에 창세 이후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역사 가운데 무엇을 했느냐? 창조한 이 아담 해와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드는 재창조역사가 구원이예요. 병이 나 가지고 병원에 갔다가 낫게 되면 구원됐다고 그러지요? 구원의 역사가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구원하려면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아담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여자는 득세 못 하고 아담 하나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를 소모했어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보는 재림주예요, 재림주. 재림 메시아예요.
재림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담 완성한 세계적 대표로서, 역사적 대표로서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간판을 붙이고 오는 참된 사나이인데, 이 사나이 하나 자리잡기 위해서 이런 1천만 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어요. 그걸 회복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뭐 재림주라고…. 나는 재림주라고 얘기는 안 했다구요. 재림주라고 얘기는 안 했는데 재림주 된 것 같아요. 왜 된 것 같으냐? 역사 이래에 종교 지도자로서 나만큼 일한 사람이 없어요. 예수 형편에 3년간 뭘 했나요? 석가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말이예요. 공자 같은 사람은 상가집 개 취급받지 않았어요? 석가모니도 뭐 궁중에서 형편이 있었어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집안이 아무리 들고 나오고 나라가 아무리 들고 나와도 다 헤쳐 버리고 세계적 기반 닦아 가지고 당당히 통일교회 가는 길에 일대에 있어서 순교자가 안 나올 수 있는 평지를 닦아 놨다 이거예요.
예수가 못나지 않았으면 말이예요,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역사시대를 대신한 세계 기독교의 대표로서 로마권 전체를 해방권으로 만들어 놓아서 만국이 그것을 칭송할 수 있는 승리자로서 추대를 받았더라면 예수 믿는 기독교인들이 왜 죽어요? 예수가 못나서 그래요. 예수가 못났다는 말 처음 들어 보지요? 그러니까 예수가 천국을 이루지 못했으니 내 손을 통해서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말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한 게 뭐 있어요? 성경에 왜 그렇게 나왔어요? 틀림없이 틀린 내용인데 몇 구절 딱 바로 해놨으면 말이예요, 오늘날 문총재가 고생하지 않고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자유세계가 2차대전 후에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갖출 수 있었는데 그것을 소화 못 한 것이 무엇 때문이예요? 성경 믿고 못한 거예요. 하나님 믿고 못 한 게 아니라구요. 기가 찬 거예요.
인간 타락은 성문제 때문이라고 한마디 해야 하고, 재림은 사람으로 한다 했으면…. 하기야 또 역사시대에 사람으로 온다고 했으면 얼마나 가짜 예수가 많이 나왔겠어요.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이걸 다 해명하니….
이제는 기독교 교인들이 구름 타고 재림한다는 얘기를 못 해요. 왜? 문총재 때문에.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문선생의 신학적 이론은 세계적이요 역사적이예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벌써 1979년에 신학세계에서 판정들을 다 끝낸 거예요.
미국에 종교연합회가 있지. 「예, 종교의회가 있습니다」 아, 미국에? 「AAR이 있습니다」 그 종교 대회가 있는데 일년에 한 6천 명씩 모이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7년 전, 10년 전에는 말이예요, 우리 신학 대학원 선생들이 들어가려면 거기 친구들한테 발도 못 들여놓게 반대받던 곳이예요. 그 모든 이사회의 일곱 사람 중 네 사람이 우리 패인 줄 모르는 거예요. 그 센터에 통일교회의 전시장이 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들이 전부 다 월드 유스(YSWR;세계종교청년세미나) 프로젝트에 대해서, 초종교적 청년활동하는 데 있어서 그 지도자로서 매년 가는데, 그 회장이 참석하기를 전부 다 부탁해 가지고 가고 있다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밤중같이 말이예요, 우물 안 개구리도 유만부동이지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문선생과 나라를 이렇게 망신을 시킬 수 있어요? 맨 처음에는 나와서 북을 두둘겨대더니 요즈음에는 우물 안에 들어가서 `똥똥똥' 하고 두드리고 있어요. 이 다음에는 물 가운데 들어가서 두드리게 돼 있다구요. 그걸 누가 들어, 이 썅것들아. 세상을 모르는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기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무리, 교파를 무시하고 당당코 쳐 버리고 밟고 극복시키고 행동할 수 있는 무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예요. 미국 목사들이 오늘도 여기에 오지요? 「예」 오늘 몇 시까지? 「10시까지…」 오늘 우리 어머니에게 `오늘 미국 목사 옵니다' 하고 경고받았는데 내가 미국 목사를 알아요? 그건 여러분들이나 알 것이지요. 시간 되면 여기 와서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야지, 뭐 자기네 말 내가 듣게 돼 있나요?
이런 자식이라는 얘기 했다고…. 자 자는 아들 자라고 말이예요, 식 자는 소식 식 자 아니예요? 아들 소식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은 말 아니예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자식이지요. 자식이 나쁜 말 아니라구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자식이라는 말 쓰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담 창조한 다음에 해와를 어떻게 하나님이 창조할 거예요? 재창조이니 못 해요. 아담을 통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주류사상이 뭐냐? 신랑이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서는 신부를 만들어야 돼요. 신부 찾을 것을 알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를 준비한 거예요. 이렇게 둘을 찾아 가지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신랑 각시 만나 가지고 가정을 꾸며야 돼요. 가정 꾸미는 법 알아요? 아들딸 교육하는 법 알아요? 종족 지배할 수 있는 방법 알아요? 없어요. 예수가 이 땅에 죽으러 온 게 아니라구요. 그런 모든 법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하고 지상에는?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재림주라는 말도 타당하다 그 말이라구요. 「아멘」 (박수)
보라구요. 워싱턴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에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한다 하고 광고 붙여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즈]의 사람들이 소식도 없이 떼어 버리지요. `야, 이 촌놈들아. 이제 와서 이런 삐라가 뭐냐? 20년 전에 벌써 삐라 붙여 가지고 그거 다 통과했는데 뭣이 잔소리야? 퇴퇴' 하는 거라구요. (웃음)
워싱턴 정가의 최고 꼭대기에, 고층빌딩의 회전의자에 꼬인다리 하고 앉아 가지고 천하에 자기밖에 없다고 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을 벌써 그렇게 알고 그분이 무슨 말을 할 때는 꼬인다리를 풀고 정좌하고 듣고 있는 판인데….
어디, 한대사! 선생님이 거짓말 하나, 사실인가? 「사실입니다」 거짓말이지, 뭐 거짓말 아니야? 워싱턴가에서는 뭐 문총재가 재림주라는 것은 전부 다, 개새끼들까지, 땅강아지 새끼들까지 알게 돼 있다구요. 얼마나 재림주 선전을 했기에 그래요? 알겠어요? 얼마나 재림주…. 그저 재림주라고 한다고, 기독교 팔아먹는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오늘날 한국 목사들은 힘이 없기 때문에 소리칠 줄 몰라요. 집안에서 자기들끼리나, 우물 안에서 뭐 재림주 반대하고 그러지만 이들은 세계 언론기관을 1천7백72개나 갖고 있어요. 한국의 신문사가 몇 개인가요? 「60개입니다」 이건 비교도 안 돼요. 미국은 몇 개라구요? 1천7백70인가 몇 개인가 된다구요. 이것도 매일같이 늘어나니 세지 못할 거라구요. 그저 그렇게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그 신문사들이 합해 가지고 `재림주, 재림주' 하고 재림주라고 얼마나 했어? 거 세 살 난 아이들까지 재림주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재림주 이름을 갖고 있다는 것은 다 알아요. 알겠어요? (웃음) 재림주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재림주 이름만은 갖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구요. 그다음은 내용만 제시하면 그건 되는 거예요. 내용을 제시하면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키지, 상하의원 국회의원 내 손에서 녹아나지, 저 50개 주의회의 7천5백 명 중에서 3분 2의 똑똑한 사람들을 다 교육해 버렸어요. 그러니 그 `의회의 광장에 전부 다, 주청소재지에 레버런 문 동상을 50개 주에 세워야 됩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아, 그러고 있더라구. (박수)
요즘에 카우사 하게 되면, 전부 다 미국 지도자회의를 하게 되면 한꺼번에 한 4백 명씩 모이는데,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으면 동쪽을 향해서 `레버런 문의 건강 만수무강을 비나이다' 이러고 말이예요. 시작할 때 그러고 끝날 때 그러더라구요. 자, 그러니까 내가 재림주 안 해먹겠다고 도망가더라도 큰일나게 돼 있다구요. (웃음) 누구 대신자를, 누구를 여기서, 뭐 윤박사를 갖다 세우겠나요, 우리 김회장을 세우겠나요, 이상헌이를 갖다… 뭐 김상헌인가 이상헌인가 모르겠구만. (웃음)
재림주, 이제는 뭐 싫더라도 그 자리에라도 앉아 놔야 말이 돼요. 이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그러니까 재림주 싫더라도 한번 해먹고 싶은 생각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양보할게요. (웃음) 솔직히 얘기한다구요. 나 양심적인 사람이예요.
난 모르겠어요. 하여튼 나중에 두고 봐야 알지요. 하나님이 끌고 가서 너 앉아라 하면 그때는 앉지요. 또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은 나밖에 없다고 하나님도 알아요. 자, 조그만 레버런 문이 중공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실 반대가 뭔가요? 반실이지요, 반실. (웃음) 그래서 술어가 생기는 거예요. 반실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쓰여졌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콘사이즈에 사실 반대가 반실이라는 말이, 역사적 술어가 생겨나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영어도 내가 새로운 단어를 많이 만들었다구요. 말이 없으니, 말하다 보니까 말이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해와를 창조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담이라는 간판을 붙여 주었다면 말이예요, 아담 되는 이 아담이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래, 어머니를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만들 줄 아는 사람 세상에 누구 있어요? 어머니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그건 나밖에 몰라요. 환난중에 여자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죄악을 많이 지었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몸뚱이 가지고 무서운 죄악을 얼마나 지었어요? 이걸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꿰매어 여자가 자랐다 할 수 있는, 사탄이 여기 여자에게 못 들어오게끔 방패막이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이 여자 뒤를 따라서 올 수 없게끔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는 승리자라고 간판을 붙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에게는 미안합니다. 어머니도 그런 거 사실 모르지요. 지금 배우는 거지요. 어머니를 창조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해야 돼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편성을 해 가지고 해방의 통일국을 만들고 통일의 통일국을 성취하여 만민이 찬양하고 만국이 찬양하고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찬양할 수 있는 해방지상천국 통일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어떻게 완성할 것이냐 이거예요. 말은 쉽지만 그것이 가능한 것이냐?
그런 의미에서 소련을 요리하고 중공을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한국과 일본을 요리하게 된다면…. 그런 세계가 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교리의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향하여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착지점에 다 왔어요. 이제는 정거장이 필요 없어요. 종착역에 와 가지고 개찰구 문을 전부 탁 닫고 난 다음에 그다음엔 자유인이지요. 그때까지는 표 사야 되고, 기차 타야 되고, 시간 기다려야 되지만,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에 있어서, 제재와 한계선을 넘어서 내가 가는 데 있어서는 거칠 것이 없어요. 뭐 서발 장대가 아니예요. 80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는 천하가 문총재 앞에 스며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도 뭐 자기가 날 찾아와야지 내가 안 찾아가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내가 안 찾아가요. 자기가 찾아와야지요. 할 수 없으니 제발 빨리 오라고 하면 찾아갈지도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중국 등소평이는 그가 나를 찾아와야지 내가 그자를 왜 찾아가요? 일본 수상짜박지가 나를 찾아야지 내가 왜 찾아가요? 나 그런 사나이예요. 뭣 갖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일본 천황도 세계의 젊은이를 수습 못 했고 미국의 어떤 대통령도 세계에 낙후되어 가는 젊은이를 막지 못했어요. 올바른 천도를 대신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성인의 대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라고 칭송할 사람을 한 사람도 못 만들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의 손끝을 통해서는 수백 수천의 많은 사람을 전부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선생님의 명이라면, 결혼길이라도 선생님에게 맡기고 찾아가려고 하지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몇 사람 없구만요. 쫄개새끼 같은 것들 전부 다 그래도 축복받았나?
그래, 그런 의미에서, 해와 하나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수천 년의 세월이, 수천만 년이 걸렸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에 의해서 해와 창조하고, 가정 창조, 종족 창조, 민족 창조, 국가 창조, 세계 창조를 하기 위해서 이미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지요. 다 닦았어요, 이젠. 누가 반대하더라도. 한국은 통일조국의 기반이 우후죽순같이 커 나오는 거예요. 다 닦았어요.
그러니까 여기 정당 책임자들도 앞으로 남북통일이 되어서 이제 뭘 해먹으려면 말이예요. 내 신세 져야 돼요. 대륙에 가서 춤출 수 있는 모든 깃발을 하나 들고 말이예요, 중국 사람이 환영하고 영국 사람, 미국 사람이 환영할 수 있으려면 내 깃발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나이예요, 그런 사나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시시하게 거지새끼 모양으로 가서 도와주소 하지 않아요. 나 이 정부에게 도와 달라고 한마디 안 했어요, 이 정부가 나에게 도와 달라고 했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준 권위를 지켜 나오는 사람이예요. 내가 어디 가서 살더라도 그 자리를 성별하고 사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세상의 제일 악당의 이름을 짊어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나쁜 하나님이 돼 있잖아요. 하나님을 죽었다고 하잖아요?
보라구요. 기독교인이 제일 나쁜 사람이 됐어요. 미국에서 말하기를 `오, 갓(Oh! God)' 하면 나쁜 말이예요. `오, 지저스 크라이스트(Oh! Jesus Christ)' 하면 나쁜 말이예요.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거 기독교인들이 잘못한 거예요. 기독교인들 때문에 하나님을 망치고 기독교인들 때문에 그리스도를 망쳤어요.
망친 이름을 누가 부활시키느냐? 레버런 문이 예수를 부활시켰고, 하나님을 부활시켜 가지고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두 눈을 가지고 보고 만지고 또 같이 살고,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을 알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예수의 전통적 사상을 이렇게 받으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 대행 기관 놀음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못한 일을 내가 하고 있고,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왜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이 종적 기준에서만 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창조한 것입니다. 횡적으로, 사방으로 판도를 넓히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사랑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 전에는 뭘하고 살았겠어요? 어떻게 살았겠어요? 밥 먹고 살고…. 하나님은 밥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영계를 모르니까 모르지요. 우리와 딱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가면 물도 있고 밥도 있고 다 있어요. 여러분 죽으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몰라요. 죽었는지도 몰라요. 그 나라가 너무 황홀한 천지로 전개돼 있어요. 이 세상엔 없는 것이 많지만 거기엔 없는 게 없어요. 죽어도 죽은 걸 모릅니다. 사건 나 가지고 급살한 패들은 죽어 가지고 말이예요, `아이고 깜박했구나. 나 어디 가다가 이렇게 됐는데 여기가 웬 세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돼요. 이런 세계를 모르고 살지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 우리 같은 사람은 죽음을 극복한 사람들이예요. 나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당한 거예요. 이 자리에 쓰러지더라도 할 것은 하다 쓰러지지 자기 몸 아끼고 그러지 않아요.
언제나 자기 몸뚱이는 투기사의…. 도박장에 가 가지고 투기하는 사나이의 모습과 같이 자기 생명을 내 놓고 투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죽을 자리에 가도 하늘이 지켜 주는 거지요. 누가 손을 대! 그래 이 미국을 들이 깐 거라구요. 이젠 들이 밟고 왔어요. 들이 밟고 다 죽게 된 것을 살려줘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국민들도 갈 수 있는 방향, 의회로부터 지도자로부터 이 레버런 문이 지시하는 것에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다 처리하고 이번에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래, 8월이 중요하기 때문에 8월 마지막 날은 이제 알래스카에 간 거예요. 왜 알래스카에 갔느냐? 알래스카가 자유세계에서 제일 높은 데예요. 알래스카가 제일 높은 데예요. 내가 그래도 하늘의 귀한 일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 제일 낮은 데서 할 수 없어요.
알래스카의 코디악에 가니까 아이구, 북극성이 말이예요, 우리가 여기서 보게 되면 멀던 북극성이 이 눈 위에 있더라구요, 얼마나 가까운지. 북극성 제일 높은 자리에서 팔정식을 한 것입니다. 종횡으로 막힌 하늘나라와 지상 지옥이 막혔던 모든 담을 헐고 인간세계의 모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막힌 담을 다 헐어 치우는 것입니다. 다 헐어 치웠어요.
이 담이 막히는 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땅이 돼요.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사탄이 우거하는 걸 볼 때, `이놈의 자식, 너 나를 반대하기를 세계적으로 반대했어. 너보다 인류를 내가 사랑했고, 너보다 인류에게 바른 하나님의 천도를 가르쳐 줬지만, 너는 인류에게 패망의 도리를 가르쳐 줬고 멸망의 길로 끌고 갔어, 이놈의 자식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도권 앞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불한당 같은 불효자식을 전부 다 의인의 길로 돌이키려는 그 어머니의 사랑이예요. 사랑만이 죄악 가운데 있는 악마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강조한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생명력을 가진 그 힘은 사탄이 못 꺾어요. 힘에 있어서 끈질겨야지요. 역사적으로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였지만 레버런 문은 끈질긴 사나이예요.
하나님이 수천만 년 사탄과 싸워 가지고 굴하지 않는 전통적 정로(正路)를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일생을 통해 지치지 않았어요. 졸장부가 아니예요. 시시하지 않아요. 당당하게 싸우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라고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댄버리 사건 이후에 미국에 있어서의 조야의 재판문제에 레버런 문이 기소가 되었다는 말을 듣고, 미국 사람들은 전부 자기 돈벌이 하던 사람들은 도망가기 일쑤인데, 죄없는 레버런 문은 당당히 미국정부로 해서 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가 서 있는 자리는 나한테 양보해야 돼' 하고 밀어대는 거예요.
누가 이겼어요? 원고가 미합중국, 피고 문선명. 거 멋진 재판장이었어요. 결국은 누가 꼬꾸라져요? 끽! 미국정부가 여지없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내가 아무 나쁜 일도 하지 않았는데 코너에 몰아 넣게되면…. 자기가 나쁘게 선전해도 거기에 와선 딱 드러나는 거예요. 공작할 게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은 유명한…. 언론계가 치다가 가만히 있으면 자기들이 지는 거거든요. 내가 선전하게 되면 완전히 휩쓸겠으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이 지금 행동하는 사실은 세계적 선한 일이고 이 인류와 지구성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이라고 안 쓸 수 있어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교리를 안 쓸 수 있어요?
이래서 미국의 애국자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대회를 만들고, 이제 우리 에이 에프 시(AFC)의 회원만 해도 120만이 넘어요. 저 공화당 당원은 170만 잡아요. 당당한 세력 기능에 있어서 우리 사람들은 지금 공화당 민주당 사람과 달라요. 한 사람이 그 사람들의 열 배 백 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그런 훈련을 시켰어요. 한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요. 나 한 사람 무시하지 말아요. 삼천만 이 민족이 못 당해요.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종적인 아담 하나만, 장자권만을 존중시하고 치리하지 횡적인 기준은 못 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것도 횡적 기준의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켜서 자극적 환경과 입장을 확대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뭐 기성교회식으로는 뭐라 그래요? 하나님은 무엇 중심삼고? 사랑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혼자 사랑하나요? 아담 해와를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자, 그걸 믿지 않거든 말이예요, 내가 이번에 선포하기를…. 이거 이런 얘기는 종교 지도자가 할 말이 아니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남자 여자를 만들게 될 때는 두루뭉실하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은 사랑의 조상이요, 생명의 기원이요, 혈통의 기원이기 때문이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 몸뚱이의 기관이 뭐냐? 눈도 아니요, 입도 아니요, 팔도 아니요, 머리도 아니예요. 남자 여자를 대표할 수 있는 그 대표물이예요. 왜 사람들이 그걸 전부 다 놓지 못하고 일생동안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못 가진 사람은 불행하다고 하지요?
여기에서 남자가 이상적 사랑을 전달하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것이고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것이예요. 주인이 자기가 아니예요. 그걸 열 수 있는 것은 자기가 아니예요. 여자가 자기 것을 못 열어요. 남자의 것을 남자가 못 열어요. 여자만이 남자의 것을 열 수 있고 여자 것은 남자가 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초점이 거기에 열매맺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생명이 인연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백 퍼센트 격동하는 거예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래, 구멍이 사랑의 구멍밖에 없으니 이것을 싸 모아 가지고 내뿜는다는 거예요. 생명의 폭발지예요. 그다음엔? 혈통의 기원지예요. 여자는 밭이예요. 남자는 씨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남자에게 왜 애기씨를 주었는지 알지요? 장손을 중심삼고 영원한 본 수직적인 사랑과 하나님과 직결할 수 있는 후손이기 때문에 남성을 통한 애기씨의 전통을 이어서 쭉 천년 만년 변하지 않고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은 동물계나 식물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쌍쌍제도예요.
왜 피조물이 쌍쌍제도가 됐어요? 인간 사랑의 이상을 전개시킬 수 있는 전시장으로, 박물관으로 보여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어 같은 이 사랑의 부부는 세상의 인간이 교육받아야 할 참 모범적인 부부예요. 자식을 위해서 죽고, 서로 만나면 자기 일신을 희생하면서 보호하는 사실들을 볼 때, 전부 다 인간이 배울 수 있는 교재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걸 함부로 움직이는 자는 사랑의 전통을 파괴하는 자요, 생명의 인연을 파괴하는 자요, 그 혈통의 후손을 멸망시킬 수 있는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는 이 음란으로 인해 망했어요. 성개방 때문에 망했어요. 미국도 이제 망하게 돼 있어요. 이걸 브레이크 걸 수 있는 단 하나의 왕초가 레버런 문이예요.
어떻게 가야 될 것이냐? 지키는 데는…. 하나님이 이걸 표상하고 남성을 지었고 여성을 지었다는 사실이 틀림이 없기 때문에, 창조의 구조적 관에 입각해서 이걸 보게 될 때 그것은 무엇이냐?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우주 창조의 출발을 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확실한 사실을 증명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만물을 창조했다는 논리를 이런 기준에서 귀납적 방법을 통해 연역적으로 결론짓고 있는 거예요. 말이 좀 어렵지만 나 모르겠다구요. 이해할 사람 하고 말 사람 말라구요.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 때문에 했어요. 혼자 있는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이 없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여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다면 이성의 중화적 존재의 중심이 뭐예요? 이게 사랑이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정(正)에서 분(分) 합(合) 이상(理想)….
모든 현대의 과학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과학적 실험을 통해서 공증해야 돼요. 오늘날 역사의 발전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상에 어떻게 이것을 실증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위대하다는 것이 이것이예요. 역사 발전노정을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상에 변증법 논리 이상의 사실로서 논리적 기준에서 증명했다는 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해방의 때이고 통일의 때예요. 왜? 보라구요. 남북이 왜 갈라지느냐 이거예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헬레니즘은 불란서 혁명을 통해 계몽사상으로 소련까지 오고 말이예요, 이 헤브라이즘은 전부 다 의회정치,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천주교를 개혁하려는 종교운동, 곧 신교를 중심삼고 미국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건 소련 대신이예요. 소련이 계몽사상을 통해 가지고 열매맺힌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기독교의 선각자들, 신교운동지도자를 중심삼고 열매맺힌 나라가 미국이예요.
이 나라가 어디로 오느냐?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이것이 분립된 역사적 혼란기에 있어서 세계적 운세를 초점으로 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 운세와 섭리적 운세가 여기에서 맞붙어 가지고 악마 사탄을 분립시켜 놓아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나라와 세계가 해야 하는데 이걸 몰라요. 그건 메시아가 와서 하는 거예요. 한국은 메시아가 올 나라라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마,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 남북한을 누가 통일시키느냐? 대한민국에 누가 없어요. 이제는 드러난 사실이예요. 문총재 외에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도 그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오늘날 악마와 갈라진 것이 뭐냐 하면 종적인 기준에서의 한국이 세계적으로 대치하고 경제적 외적 분야, 기술적 외적 분야에 있어서는 독일이 동서로 분립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기준에서는 한국이 중심이예요.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기계문명을 중심삼은, 현대의 과학문명을 중심삼은 독일이 중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은 중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현시대에 있어서의…. 이것은 대한민국은 정신적, 종적 자리에 섰기 때문에 종적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사탄이 아는 거예요. 그래 놓고 김일성이가 하는 말이 자기는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왜? 이 땅 위에 천지대도를 밝히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부모가 다시 와서 대도를 밝혀 가지고 만국 통일의 기원을 몰고 올 것을 아는 악마가 총기의 위협을 통해서 악마의 제국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 시대가 왔어요. 부모가 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라고 하지요? 「예」 김일성이도 자기 나라에서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뭐 홈처치가 생겼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인이 둘이 될 수 없어요.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전통에 속해 있느냐 이거예요. 뿌리가 수직에 닿아 있느냐 안 닿아 있느냐 이거예요. 참과 거짓은…. 간신의 명령과 충신의 명령은 같아요. 조국을 사랑하고 나라 사랑하는 것도 같아요. 군왕을 사랑하는 것도 같아요. 말은 같아요. 그거 어디에서 나왔느냐? 간신은 자기에서 나온 것이요, 충신은 왕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국가로부터 나온 거예요. 이게 달라요.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이것이 전통적으로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를 두고 기독교 역사를 통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공산당은 뭐냐 하면 70년 역사밖에 안 돼요. 통일교회 역사는 수천년, 하나님의 창조전 이상시대까지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것까지…. 원리 강의를 내가 하면 좋겠는데, 그건 뭐 그럴 시간 다 지나갔고 나 아니라도 해먹을 사람 많은데 뭐…. 내가 다 하면 해먹을 사람 있나요? 밥벌이를 못하거든요. 다 나눠 줬다구요.
그래, 공산주의 이론을, 기독교의 해방의 이론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남북통일뿐만이 아니라, 남북통일을 함과 동시에 이걸 하나 만들고 이걸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민주세계라는 것은 무슨 세계냐 하면 형제주의세계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 아니예요? 백성주의니까 형제지요. 왕이 없잖아요?
여기에 레버런 문이 부모가 돼 가지고…. 형제는 싸움만 해요. 형님이 잘입어도 배 아파서 탈이라구요. 그러나 부모는 형님이나 동생이나, 아들딸이 잘입는 걸 원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천부주의를 붙잡은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에서 8월 마지막 날 팔정식(八定式)을 한 거예요.
이 장자권 복귀―우리 통일교인들은 이 말을 다 아는 거예요―의 한을 품고 이 섭리역사를 끝내지 못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를 끝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제 인류의 세계는 전쟁이 없어요. 평화를 찾아 누구를 따라? 소련을 따라, 미국을 따라가 아니예요. 민주주의가 아니예요. 민주주의도 꺼져가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세속적 인본주의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하고 말이예요. 인간의 정의의 도리, 성인 성자들이 가르쳐 준 도리를 추방하고 프리섹스, 개방섹스가 뭐예요? 이 쌍 망국지사탄의 피, 지옥의 소(沼)에 송두리째 빠져들어가는 걸 모르고…. 일본이 그렇고 한국 이놈의 나라 교육방법에 비수를 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해야 할 통일교회의 사명이 있는 거예요.
사탄이 끝날이 됐으니 온 천지의 젊은 남녀들이 성으로 전부 다…. 에덴 동산에서 타락할 때 그늘 아래서 서로 붙들고 전부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젊은 청년 남녀들, 10대, 틴에이저들이 오늘날 난장판이 된 거예요. 그렇게 심었느니 그렇게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이걸 누가 거두느냐? 악마가 거두면 지옥 갈 것인데 하늘의 왕자가 와 가지고 거두어서 본연의 병원에서 해부하고 수술하고 치료해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해방의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그 병원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의 진리를 알게 되면 철학이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오케이 하면 해방권인 걸 알아야 돼요. 통일적인 왕자의 걸음을 당당히 갈 수 있는 이러한 놀라운 진리적인 기관이 생겨난 것을 나라가 무시했고 세계가 무시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이 나라 4천만 민족이 회개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기성교회가 먼저 회개하지 못하면 앞으로 똥바가지 쓰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목사 반대하다가는 두고 보라구요. 우리 요즘에는 대령 출신들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거든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알고 나서 분해 가지고…. 자기 형이 목사고 자기 매부가 목사 하는데 지금까지 전부 다 그들 바람에 문선생이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이제 가게 되면 아가리를 찢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자기 친척 형제끼리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저 윤박사 아들도 목사 있잖아? 「예」 그놈의 자식 데려다가 빨리 형들에게 매맞아 가지고 병원에 입원하게 하지 말고 이제 애비 책임 잘하라구! 이게 추측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 정말이라구. 임자의 아버지를 구해 줘야 돼요. 3대를 구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 앞에 경배해야 그 가정이 살아나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세워서 할 시간이 없잖아요.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지요? 그러니 거기서 시작된 모든 사랑의 전통을 수직으로 이어받은 자리에서 만민을 아버지 대신 자기의 형제로 품고 `이 형제는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이요, 핏줄이 연결돼 있고 생명의 일체가 되고 사랑의 한 뿌리를 가졌다'고 하면서 그걸 자랑해야 돼요.
내 생명을 이은 천리의 본연의 사랑, 내 생명을 이어 준 천리의 본연의 혈통, 내 생명을 전수케 한 사랑의 기원을 하나님과 더불어 직결해 가지고…. 그분이 내 사촌의 아버지예요. 아버지는 생명의 결탁, 사랑의 결탁, 핏줄의 결탁을 상하로 해 핏줄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사랑과 생명이 결탁된 상하적 관계, 수직적 관계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편네들 이혼하면 자식들은 전부 다 놔두고, 아버지한테 맡겨두고 가야 돼요. 종적인 것은 에미가 마음대로 못 가져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법도 이런 가운데서 만들어야 돼요. 모든 인간의 제반 규범을 이런 원칙의 도리에 따라 가지고 헌법 설정으로부터 모든 사회 구조의 법을 정해야 하는 거예요.
회사의 사장은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예요. 그 회사의 대표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인 동시에 우리 사장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왕이 누군가 하면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태어난 왕권을 이어받은 가정인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아버지인 동시에, 그 가정의 아버지인 동시에 미래에 만국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러한 부모를 맞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왕 되면 좋겠지요? 「예」 그게 인간의 욕망이예요. 우리는 왕족이요, 황족이예요. 아담 자신은 우리 일가의 가주인 동시에, 부모인 동시에 우리 가정의 왕이예요. 이 아담 중심삼고 왕 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종중(宗中)의 왕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서 아버지예요. 다 아버지예요. 나라의 왕이예요. 그러면서 아버지예요. 세계의 왕이예요. 그러면서 아버지예요. 하늘땅의 왕이예요. 그러면서? 「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됐으니 영원히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팔정식을 하고, 그다음엔 뭘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천부주의를 발표했어요. 아, 천부주의를 발표하기 전에 뭘 했느냐 하면 부모권 해방이예요. 형제권을 해방했으니 부모권을 해방해야 돼요. 세계의 부모, 나라의 부모, 종족의 부모…. 예수가 종족적 부모가 못 돼서 죽었거든요. 그다음에는 예수 앞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되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를 받들었으면 종족적 가정적 아담권 어머니 아버지가 되었을 텐데 이걸 몰랐다구요.
예수는 종족의 대표인 동시에 민족 국가의 대표가 될 것인데, 자기 가정적 부모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형제권을 해방했으니 부모권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을, 타락한 아담 해와 실패했던 것을 여러분들이 다시 부활시켜서 찾아진 가정의 자격을 하늘나라의 천권을 가지고 시인 공포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세우지 못하면 그 태어난 고향을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고향에서 태어날 때는 전부 다 본래의 부모로부터 태어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갖다 접붙여 놓은 거예요.
내 고향도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이 본래 부모로서의 왕권을 대신해서 태어나 가지고 치리할 수 있었던 기준을 대신 갖다 맞췄다 하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 온 세계의 조국의 고향이라 할진대는 여러분들이나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들도 자기가 태어난 그곳이 고향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세워서 결혼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인정받은 자리에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부모권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부모 중심, 국가의 부모 중심, 종족적인 메시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전히 소생됨으로 말미암아 지옥 개문, 천상세계의 개문,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이번 9월 초하룻날…. 이 9수라는 것은 제일 악마의 수예요. 투전판에서 제일 좋아하는 수지요. 투전판은 뭐냐 하면 이 세상을 망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색잡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9월 초하룻날은 무엇을 했느냐 하면 부모권 해방과 자녀권 해방을 갖추었으니 여기에 통일권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 가정이 생겨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그 가정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이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 좌우를 중심삼고 생겨났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의….
이제 새로 생기는 이 가정적 주인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부모주의예요. 형제주의를 넘어서 부모주의예요. 가정의 사랑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애원섭리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게.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애원섭리시대, 이런 시대가 됐는데 기독교에서는 세상도 몰라 가지고 뭐 구원으로 천당 간다고? 천만에. 무식한 놈들은 갈 곳이 따로 있지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가정적 기반이 처처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이 종적으로만 연결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개인적 가정이 세계와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에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이 전부 다 개인적 가정 세계적 대표를 대신한 싸움에 승리했고, 세계 종족적 가정대표, 세계 민족적 가정대표, 세계 왕권을 전수할 수 있는 가정적 대표, 하늘땅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가정적 대표 기준을 설정해 놨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전부 다 접붙이게 되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서 전세계의 2만 4천 명 이상의 가정들이 예수가 살아와 가지고 이 땅 위에 가정을 이뤘던 기준으로서 선포한 이 기반을 기독교가 삼켜 버려요? 이론적 기준이 딱 짜인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가정으로 말미암아 좌우 두익 사상을 중심삼고…. 천부주의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형제주의,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게 공산당입니다. 이것이 내적으로 보면 형제주의를 해방시켰기 때문에 이 해방권을 중심삼고 싸울 수 있는 운세를 뽑아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의 사랑의 기반이…. 부모의 사랑을 형제가 부정할 자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통일적 운세의 좌정적 기반이 설정돼 가지고 우주가 비로소 따라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밤낮의 정상적인 궤도를 따라서 세계가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해 가지고 천부주의를 선포해 가지고…. 이것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통일왕권주의 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이 돼야 돼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맹세의 5의 제1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뭐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표방하는 예수가 원하던, 하나님이 원하던 통일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을 철폐해서 하나님이 직접 통치할 수 있는 사랑 만능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에 따라서 수직적 사랑이 무엇이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연합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생활무대에 적용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상세계 천상세계 어디든지 이것을 거부당할 수 있는 권을 넘어섬으로 자연히 해방의 시대가 오는 것이요, 통일의 시대가 올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최후에 남는 것은 영원한 왕권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중심삼은 통치이상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나라의 왕이요, 도지사는 도의 왕이예요. 이런 관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문총재가 전부 다 혼자 왕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군이면 군 왕권이예요. 면이면 면 왕권, 그다음에 부락이면 부락 왕권, 그다음에 가정이면 가정 왕권, 이것이 본래 아담에게 허락하였던 왕권주의예요. 그 주의를 우리 가정도 가지고 내가 여기서 시작했지만, 이 왕권을 통해서 천년 만년 돌아가지고는 저 꼭대기까지 거쳐 가지고 뿌리까지 통할 수 있는 자주적인 나무면 나무를 대표한, 가지면 가지, 잎이면 잎이 되겠다 그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요 자리에만 서면 어디에나 통한다는 거예요. 참된 가정은 참된 종족적인 군에 통할 수 있고 군의 가정은 도에 통할 수 있고 도의 참된 가정은 나라에 통할 수 있고 나라의 참된 가정은 세계에 통할 수 있고 세계의 참된 가정은 하늘나라에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통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지키고 자기만 해먹겠다는 게 아니예요.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창조를 중심삼고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희생을 더 해야 돼요. 고생을 더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서 해방시대, 통일의 시대가 올지어다. 「아멘」 (박수)
올지어다 할 때 `아멘' 했으니까 결국은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 그 말 아니예요? 「예」 남북통일은 내 손으로. 선생님 손이 아니예요. 왕권을 이은 아담의 손으로, 아담 대신자가 해야 돼요. 가정적 왕권이라도 맺어주어야 돼요. 종족적 왕권이라도 내가 죽기 전에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다시 말하면 나무의 세포의 진액은 가지를 거쳐 가지고 줄기를 거쳐 가지고 뿌리를 거쳐 가지고 수로를 통해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왕의 실권을 대표할 수 있는 정수적 소성(精髓的 素性)을 갖추지 못하면 그 하늘나라의 권속의 존재성을 상실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 말하고 있는 건 왕권이예요, 왕권. 왕권은 그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예요. 나라를 대표한 가정의 왕이예요. 알겠어요? 「예」 회사면 그 회사의 사장이 왕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예요.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교량이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등극을 해서 천년 만년 사는 것이 천상천국이었더라 이거예요. 이제 다 알았지요? 「예」
그것을 위해서 오늘 새로운 10월 두번째 맞는 성일인 8일을 맞이하여서…. 8수는 재출발수예요. 금년은 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번에 와 가지고 첫번으로 맞는 이 주일에 이것을 우주에 선포해야 돼요. 해방권, 통일권을 바라고 왕권 회복을 위해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 앞에 천하는 무릎을 꿇을지어다. 「아멘」 이제는 무서운 것이 없어요. (박수)
1987년 미국 시 아이 에이(CIA)와 일본의 정보처에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와 김일성이가 나를 암살하려고 계획했다는 통고를 내가 받았어요. 그 실질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 적군파 20여 명이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잡혔어요. 그러던 나라가 웬일이예요? 선생님을 보호하겠다고 할 수 있으니….
보라구요. 열두 시 지나 땡하면 오늘이예요. 내일이예요? 「내일입니다」 내일이예요. 이렇게 오던 운세가 뒤로 안 돌아가요. 넘어가야 돼요. 날을 맞을 준비는 사랑의 새아침, 꽃이 필 수 있는 아침 태양빛을 맞아야 생명이 있고 생명이 있어야만 꽃이 피지요?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달라져요, 이젠. 나를 미워하게 되면 뭐라 할까요? 이제 앞으로 입이 붙어 가지고 말을 못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다 좋겠지요? (웃음) 여러분들이 참된 자리에서 얘기하고 행동하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죽으라고 기도하면 죽는 거예요. 그러나 난 그렇게 기도 못 하는 사람이예요.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사람이예요. 나는 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원수 이름도 잊어버려요. 기억하면 좋지 않다 이거예요. 이렇게 살기를 70세월, 살다 보니 망할 줄 알았던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요? 대한민국 이정권이 그렇게 될 줄 어떻게 알았고, 박정권이 그렇게 될 줄 어떻게 알았고, 전정권 이놈의 녀석, 대통령까지 했으니 자식이라고 못 해요. 내 신세를 그렇게 톡톡히 지고서 미국 시 아이 에이(CIA)의 협박을 받았다고 해서 통일교회 반대했다구? 변명이 안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그거 통하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가 틀리면 시 아이 에이 정문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싸우려고 하는 패인데요. CIA가 통해요? 사탄세계의 소굴을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선각자인데….
그걸 알고 여러분들도 그런 정의에 불타는 대표자들이 돼야겠다구요. 그리하여 해방의 대역자가 되고 통일의 대역자가 돼서 북한 땅을 평정할지어다. 「아멘!」 만주 대륙 중원천지를 넘어 아시아를 평정할 지어다. 세계를 평정할지어다―. 「아멘!」 (박수) 하늘나라, 땅 나라를 평정할지어다―. 아멘. 이리하여 하나님을 해방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리하여 하나님의 해방과 통일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아멘을 위해서 힘차게, 보무도 당당하게 용사답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여 해지는 날을 아침으로 생각하고 밤을 휴식시간으로 생각하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러기를 원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선서할지어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의 고난길을 가라고 지시하던 불쌍한 자식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하게 될 때에 사연도 많았고 곡절도 많았지만 그 곡절을 잊을 수 있는 사랑이 그리워서, 그 사연을 잊을 수 있는 인연이 그리워서, 사람을 그리워하고 당신을 사랑하기에 몸부림치던 그 자세와 환경을 극복시킬 수 있는 모든 인연도 당신의 위로이신 걸 깨닫게 되옵니다. 오늘에 와 가지고 영광된 천하에 벌어지는 모든 사실을 보게 될 때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40년 전에 이 일이 벌어졌던들…. 인류역사에 죽음길을 가고 지옥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40년 동안 수십억의 사람이 영계에 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40년 동안 하늘 앞에 자녀로서 해방의 무리를 당신 앞에 거두어 바쳐야 할, 수확의 창고를 하늘나라 앞에 바쳐야 할 것을 잃어버린 서글픔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가 얼마나 죄가 많으며 미국의 책임 못 한 죄가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1, 제2이스라엘 책임이 제3이스라엘의 보금자리가 되고 터전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을 다 잃어버린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 고독단신이 되어 황야에 쫓겨난 고아와 같은 신세였습니다.
나라도 몰라주고 동족도 몰라줄 뿐만이 아니라 형제 처자까지 침뱉고 돌아선 그 자리에서부터 밤낮을 잊어버리고 발버둥을 치면서 젊은 시대를 늙은이가 무덤길을 찾아가는 신세와 마찬가지의 생애로 다 묻어버리고 살다 보니 오늘날 천하의 만민들이 쌍수를 들어 레버런 문의 이름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게 되옵니다.
이러한 소리를 자신의 귀로 듣게 될 때 감사하옵니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싶다고,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일일 육성되는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 모두가 당신의 품에 사랑으로 품어 주신 연유이옵고, 그 길을 따라 한 조각의 피와 눈물이 가해진 당신의 동정적 역사시대의 인연을 갖추어 남겨진 연유이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할 때, 황공하고 죄송함을 금할 바가 없사옵니다.
이제 또 한국에 돌아와서 10월 8일을 중심삼고 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아버지 좌정하시옵소서. 민민 해방을 얼마나 고대했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지옥의 판도를 보기 싫다고 하신 아버지, 해방의 문을 듦으로 말미암아 광명한 햇빛이 이 천지상에 드높이 드리울 때가 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에 감사를 드리고 통일왕권 앞에서 자녀의 상속을 함으로 말미암아, 수속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지파적 혈족이 되어 본성의 자리에 들어가 천도를 따라서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엄숙히 그 도리를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하늘세계까지, 영원한 세계까지 전수시킬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그 길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내 오늘의 모습이 귀하고 귀한 것을 알고 하늘의 황족, 황권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길을 배도하는 배도자가 되지 않게끔, 아버지, 보호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복귀의 노정이 숨가쁜 이 한계선을 극복하면서 내일의 승리의 왕권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참다운 가인 아벨과 더불어, 세 천사장과 더불어 이것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의 국가요, 미국과 독일은 가인 아벨의 국가요, 여기에 세 나라, 소련 중공 미국은 세 천사장국가니 한국을 중심삼고 사탄편과 하늘편이 싸우고 있는 이 판국에 제사장이 없으므로 싸우던 이 모든 사실을 책임질 수 있는 제사장이 나타나고, 부모가 없어서 싸우는 이때에 부모가 나타나서 옳바른 치리의 길을 남북을 통하여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상이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만약에 북을 통해서 안 되거들랑 소련과 중공을 통해서, 역류를 통하여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갖추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금후에 가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로 진전하겠사옵니다. 여기에 옷깃을 여미어 가지고 거두어지는 만민의 소원과 행복의 초점을 이 땅 위에 있는 불쌍한 무리들을 중심삼고 해방시키기 위한 모든 자랑의 원료로서 소화시킬 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때를 맞이하여 기쁘다고 경거망동함이 없이 자숙하면서 거두어진 영광의 열매를 또다시 더 이상의 정성을 다하여 피눈물로 거둔 이상의 피눈물로 심어, 고히 다듬고 보호 육성하여 만국의 예물, 하늘땅의 영원한 예물로서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어서 만국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자랑하는 하나의 표적의 씨로 후손들 앞에 영원히 그 열매를 찬양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수확의 제물을 전수할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는 길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 여기에서 이 자식이 선포한 것은 해방의 남북통일을 대표했사옵고, 한국에 있어서의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종적인 해방과 독일에 있어서의 동독 서독을 중심삼고 공산권 내의 횡적인 해방을 완수함으로써 통일적 해방권을 갖추어 서양과 동양, 좌익과 민주세계가 하나가 되고 참된 부모가 여기에 있어서 하나가 되어 이들을 품고 아버지 앞으로 돌아가야 할 역사적인 과제가 아담 해와의 소행이요, 가인 아벨의 소행이요, 하늘의 이 모든 중심적 가정의 소행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이 뜻을 아는 아들은 이 모든 내용을 이 교회의 성전에서 선포하는 것이 아니요, 남과 북을 대표한 통일적 기준에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서구사회와 아시아의 사회가 분립된 자리가 아니라,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분립된 자리가 아니라 이 모든 운세가 통일된 수직을 통하여 연결시켜진 소원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천운이, 이제 이 자리에서부터 남북통일의 해원의 운기가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일의 기틀이 되는 제단을 갖추고 우주의 해방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함으로써 아담 해와가 저끄러뜨린 모든 것을 거두어 가지고 다시 하늘로부터 그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수여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일체의 행동 위에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이 더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이 시간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였사옵니다. 「아멘」 귀엽게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기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선포를 했으니, 해방에 반대되는 모든 정당, 모든 교파, 모든 정치가들이 회개할 수 있기를 바라고 통일에 위배되는 모든 움직임이 회개하여 한 길로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게 되면 멀지 않은 날에 그런 때가 이제 찾아올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기도를 부탁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만장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중국 대단위 자동차공업도시 조성에 관한 설명에 앞서 그 동안 본인이 지녀 온 소신의 일단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날 세계는 미국과 소련을 양극으로 해서 유지되어 오던 동서냉전시대가 이제 더 이상 존속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소련의 개방정책, 중국의 개혁과 민주화 갈등, 그리고 헝가리·폴란드를 비롯한 동구권에 일고 있는 일대 개혁 등, 혁명이라는 말로 표현됨직한 변화들은 공산주의와 그 체제의 한계와 아울러 종래의 양극 이데올로기 대립 구조가 무너지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국제 경제면에서도 유럽공동체가 1992년까지 단일시장으로 통합되는 등 세계경제가 다원화 블록화 추세로 이행되는 전환기적 상황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와 전환의 시대에 우리 나라는 어떻게 대처하고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까?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지극히 미묘한 위치에 있어서 예로부터 강대국들의 세력 확대를 위한 요지가 되어 역사적인 희생을 치러 왔습니다. 동서 양극시대에 대표적인 고난을 겪은 우리 조국은 다원화와 화해의 시대를 맞았다고 해서 국익이 보장되고 민족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을 중심한 4대 강국, 즉 미국·일본·소련·중국은 한반도에 각각 중요한 관심과 이해관계를 가지고 얽혀 있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한국의 상황을,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세계와 역사의 축소체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모든 역사적 인연과 세계적 문제가 직접 간접으로 이곳 한반도에 연결되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은 세계문제의 축소체요, 세계문제의 해결은 한국문제의 해결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만장하신 귀빈 여러분!
본인은 일찍부터 하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시키기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한민족이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민족임을 잘 아는 본인은 역사를 통한 민족 수난의 의미를 남달리 해석하면서, 분단 한국을 통일조국으로 전환시키는 일이 곧 평화세계의 실현과 직결됨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와 그 체제가 황혼기를 맞았다고 해서 현금의 자유세계가 그 사상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서구사회의 모순들은 무엇으로 극복해 나갈 것입니까? 본인은 8·15와 6·25를 통한 분단민족의 비참한 운명을 직시하면서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할 사상을 정립하고, 국제적 기반을 닦는 일에 내 생애를 걸 것을 하늘 앞에 서약하고 지금까지 40여 년간 노력해 왔습니다.
한반도 주변, 특히 미국·일본·소련·중국에 대하여 우리가 주체적인 역량을 발휘하면서, 그들을 움직여 남북통일의 지원세력으로 동원해서 확고한 자유 민주의 사상적 기반 위에 평화통일을 이룩하는 일이 쉬운 일이겠습니까? 만일 소련과 중국이 북한을 지원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비책이 마련된다면 그 얼마나 다행한 일이겠습니까?
이 설명회 자리는 한 기업체가 중국에 진출한다는 단순한 모임이 아닙니다. 재력을 바탕으로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본인은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하고 중국대륙을 위해 30여 년 전부터 특별기도의 정성을 들여 왔습니다.
일차적으로는 그들의 개방을 돕고 기술지원을 통한 근대화를 도우면서 우리와 선린의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본인은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국제평화고속도로 계획을 발표하고 그 사실을 세계 120개국 원수에게 공한으로 알렸습니다. 일본 동경에서 한·일해협을 터널로 연결하여 서울 평양을 지나 북경에 이르고, 모스크바와 중동 방향 둘로 나누어져서 유럽 여러 곳, 그리고 런던에 이르는 기록적인 대토목공사가 될 국제고속도로계획입니다.
1982년부터 일본에서 1500여 명의 학자 실업인들이 터널 연구회를 조직하고 정치·경제·기술·지질조사 등 4개 환경분과로 나누어 활발한 연구와 예비탐사를 하고 파일롯터널을 이미 뚫고 있습니다.
중국정부도 대단한 관심을 갖고 이미 안동(安東;丹東)·북경(北京)간 약 1천 킬로미터에 대한 노선 결정을 위해 전문가들과의 협의가 진행중입니다.
본인은 중국과의 교류가 어려울 때부터 여러 차례 사람을 보내어 그들의 근대화를 돕기 위한 협의와 함께, 연변대학에 공과대학을 건립해 주고 매년 50만 불 상당의 실험기기를 지원하고 교환교수·유학생 파송 등을 돕고 있습니다.
본인이 설립한 국제구호친선재단을 통한 여러 지원을 하는 일방 미국의 코치들을 파송해서 체육발전을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학자들에게 통일사상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그들의 사상적인 혼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중국은 아직도 공산주의를 고집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6·4 천안문사태가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자유세계 경제인들은 중국에서 철수를 해 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본인은 자동차공업을 추진하고 있는 실무자에게 조금도 동요치 말고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해서 6월 27일 광동성 혜주(惠州) 현지에서 대대적인 기공식을 하였습니다.
어려운 사정에 몰린 중국 지도자들에게 큰 혜택을 줌으로써 깊은 심정적 인연을 맺고 대국(大局)을 함께 의논하고 태평양시대를 공조(共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중국에 진출하는 본인의 동기가 목전의 이익추구가 아니고 하늘의 뜻을 받드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일찍이 기술평준화를 부르짖었습니다. 기술은 그 혜택이 인류 전체에 미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선진국이 기술력을 독점하고 그것을 수단으로 하여 저개발국가에 불이익을 주는 것은 또 하나의 착취요, 죄악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경향은 분쟁과 불화의 불씨가 되어 세계평화를 위협하게 되므로 본인은 세계를 돕기 위한 기술력을 축적하는 데 많은 재력을 들여 준비해 왔었습니다. 독일에 세계정상급의 4대 회사를 인수해서 계속 육성하고 있는데 자동차라인생산을 포함한 기계제작회사들입니다. 또한 전자기술력 확보를 위하여 일본에 첨단전자개발회사를 계속 육성하고 있습니다.
독일·일본 이외에도 여러 선진국에 기술 기반을 넓혀 가고 있는데 이와 같은 배경과 실력 기반이 없었다면 본인이 중국과 쉽게 손을 잡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단순한 기업운영을 넘어 이번 이 자동차공업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도 북경의 최고지도자들을 계몽시키고,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시대의 동반자로 확고히 연결시켜, 그 결과가 이북의 김일성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하기 위한 일입니다.
본인은 이 중국의 프로젝트를 우리의 안보와 구국의 차원을 떠나서 생각해 본 일이 없습니다.
한편 본인은 1976년 미국 워싱턴 대집회에서 장차 모스크바에서 큰 집회를 가질 것을 선포했습니다. 세계의 석학들과 종교 지도자, 언론계 저명인사, 예술계 대표들을 통해 이미 그 기반을 닦아 놓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는 본인의 초청으로 소련의 노보스티 통신사의 야코브레바 편집국장을 비롯한 다섯 명의 중견 언론인이 와서 한국의 발전상에 경탄하고 있으며, 귀로에는 일본 공산당의 위상(位相)을 시찰하고 중국을 거쳐 그들이 가고 싶지 않다는 평양을 꼭 들러 달라고 일렀습니다.
한국의 발전상과 생생한 인상을 이북의 지도자들에게 꼭 전하게 함으로써 그곳 지도자들의 오판을 막는 데 일조(一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들 중에는 한국을 소개할 한 시간짜리 기록영화를 제작하는 팀이 있어서 소련에 돌아가면 전국에 방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1월 26일에는 소련 국립방송사의 회장, 노보스티 통신사의 회장 등 6명의 대표적인 언론인들이 역시 본인의 초청으로 미국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달 초에는 세계정상의 키로프(Kirov) 발레단의 올레그 비노그라도프 단장이 서울을 방문하여 본인이 설립한 워싱턴 디 시에 있는 유니버설 발레 아카데미의 학장을 겸임하기로 확약했을 뿐만 아니라 소련 내에서 하나님의 뜻을 크게 돕기로 약속하고 떠났습니다.
또한 10월 27일부터 모스크바에서는 러시아정교 본부와 본인이 창설한 국제종교재단이 공동주최로 교회일치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는데 20명의 종교학자와 대표들을 파송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구(未久)에 모스크바에서 세계언론인대회를 개최해서 소련의 개혁과 개방을 측면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시작한 혜주 공업도시 조성은 앞으로 계속해서 조성해 나갈 아시아-태평양 시대를 대비한 다목적 공업도시 4개 지구 중 그 제1지구에 불과합니다. 중국의 대련·안동(단동) 지구, 소련의 하바로프스크와 중국의 하얼빈을 연결하는 지구, 역시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지구가 나머지 세 지구입니다. 대련 안동 지구는 신의주를 통해 북한에 그 혜택이 미치도록 할 것이며, 블라디보스토크 지구는 북한의 웅기쪽과 중국의 연변쪽에도 혜택이 미치도록 하는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사업과 활동들을 통하여, 중국과 소련의 지도부가 우리 나라를 바로 이해하고 이북에 직접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만 우리가 바라는 자유와 민주의 통일이상이 실현될 것입니다.
만장하신 귀빈 여러분!
우리는 앞으로 10년 뒤면 새로운 세기를 맞습니다. 분단과 대결로 점철된 20세기를 마감하고 높은 도덕과 가치가 숭상되는 화해의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소련과 미국 두 축이 세계를 관장하던 서구 중심의 시대는 지나갑니다.
아시아-태평양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한 대로 이 시대를 대비한 4개 공업지구 조성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관(官) 주도나 일개국(一個國) 주관으로만은 간단히 성사될 수 없는 사업들입니다.
이 사업은 세계적인 기반과 다국적 기업의 특성을 살릴 수 있고, 또 기본적으로 평화세계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종교이념을 근본으로 해서 세계의 힘을 결집하는 일은 본인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생과 출혈이 있더라도 본인은 계속 추진할 것입니다. 각계 지도자들께서 한 교회나 그룹 차원의 일이 아닌 이 계획에 대하여 한국이 주체적인 입장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거국적인 성원과 동참을 해주시고, 그 성과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로 결실되고 한국이 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되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그 어느 강대국의 지도자도 한반도 내지 아시아의 중요성과 역할로 보아 간단히 외면할 수 없고 부분적으로라도 동참·지원할 수밖에 없는 평화의 기지를 조성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본인은 이런 역사의식으로 태평양권에 추진해 온 다각적인 계획들과 더불어 이미 미·중국·소련의 기반을 통하여 동서 정상회담을 추진시키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남동 공관에서 동서 4개국 정상회담을 개최함으로써 세계에 평화무드를 조성하고 그 기반과 여운으로 김일성이 참된 평화의 길로 나서도록 할 것입니다. (박수)
우리 인류는 사상적인 갈등을 극복하고 도덕성을 회복한 기대(基臺) 위에 국제협력을 통한 사랑의 지구촌가족의 이상을 실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통하여 인류 정신문화를 창출해 온 아시아에서 새시대를 지도하는 이념이 나와야 하나니, 그것이 바로 본인이 주창하여 세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하나님주의입니다. 이런 말을 여러분은 처음 듣지요?
다가오는 아시아-태평양시대는 하나의 이웃으로 가까워진 지구촌 위의 인류가 피부 색깔과 문화배경을 넘어 어울려 살 수밖에 없는 세상입니다. 개개인의 자기 존립을 위해서도 원수를 상정할 수 없는 화합의 시대로 가도록 천운(天運)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하나님을 중심한 굳건한 사상적 기반과 바른 가치관 밑에서 생활함으로써 새시대의 향도(嚮導)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작은 이해관계를 넘어서서 국제관계에 대한 냉철한 인식 아래 전민족적인 단합의 힘을 발휘하여 아시아-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되어야겠습니다. 아시아-태평양시대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박수)
다시 한 번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길 빌면서, 이만 인사에 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