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다 참석했었지요? 「예」 돌아가서 이제부터는 교육 계획을 짜야 되겠어요. 후다닥 해치워야 되겠어요, 교육 계획. 지방에 조직이 다 안 돼 있지요? 종친회 조직도 지방에 어떻게 됐나? 다 안 됐지? 「아직 실상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연합회 가입을 설사 했다 치더라도 종친회 본부가 서울에 다 있는 것은 아니지요」 지방에 다 있지.

​리단위 조직을 편성하고 교육해야

​이제부터는 빠른 시일 내에 일본에 돌아갈 식구들을 전부 정해야 되겠어요. 여기 그냥 놔두면 말이예요, 이 풍조가 좋지 않은 풍조예요. 한국 사람이 전부 다 세상을 모르는데, 결혼한 가정이라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빠른 시일 내에 3천 명 이상을 돌려보내야 되겠다구요. 돌아가서는 빠른 시일 내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자기 대신, 자기 친척관계, 사돈의 친척을 통해서 찾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그 형님하고 누나가 하던것을 이어받아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식구들이 배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에서 경제분야에서 활동하던 4천 명이 빠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한 사람의 책임량이 한 달에 120만 엔이예요. 480억이 지금까지 쭉- 후원되던 것이 올스톱되었다는 거예요.

그게 10월 이후니까 8개월 동안이예요. 8개월 동안이면 이것이 얼마예요? 한국 돈으로는 대단한 돈, 천 칠팔백억이 달아난 거예요. 그런 손해를 보면서 계속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우리 경제분야에 상당한 소모를 가져올 수 있는 동기가 됐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제는 한 6개월 됐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이 전부 다 하는 것으로 알고 그 전통적 기반을 일본 사람 이상 전수받게끔 해야 되겠어요. 오늘도 내가 본부교회에서 결정한 것이 그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활동 지침을 따라서 전교구장들은 돌아가서…. 이와 같은 원칙에서 오늘 선생님이 지시했으니만큼 전국의 식구들은 이런 결의 밑에서 어떻게 하든지 지금까지 뜻 중심삼고 실패한 모든 사실을 신문사를 통해 완전히 기반 닦아 가지고 종친회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됩니다. 종친회를 여기에 가담시켜 종친회를 중심삼고 장학금으로부터 민족회관 기금까지 모으게 해 가지고 거국적인 하나의 운동으로 전개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종친회가 우리 승공연합, 통일교회, 그다음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뿌리찾기연합회와 완전히 일체가 돼 가지고 이 중앙에서부터 시작해서 지방을 중심삼고 조직 편성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역으로는 경상도는 곽정환이, 전라도 하게 되면 최창림이, 충청도 하면 박보희, 이 수도권 중심삼고 경기도와 강원도는 협회장이 맡아 가지고 리단위까지 세부적인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사상교육을 하면서 거기서 봉사대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 그다음에 신문사 활동이라든가 소비자조합 활동을 할 수 있는, 신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길러야 되겠다구요.

저 외국의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권, 그 세계에 있는 가정들을 찾아가서 한국을 소개해 줄 선생들을 한 5만 명 빼야 되겠다구요, 5만 명. 그런 것을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신문사에서부터 이제 실전 훈련에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잘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맥콜 판매문제가 전부 다…. 일화의 제품이 앞으로 좋은 게 많이 나올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30만 상점이 되어야 돼요. 이것을 앞으로 우리 조직체 내에 소개해 가지고, 활동하던 모범적인 사람들이 인수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교육은 뿌리찾기연합회를 통해

이렇게 기반만 닦아 잡으면 그다음엔 모든 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제 뿌리찾기연합회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 있잖아요? 「예」 그 모든 것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이것이 앞으로 [세계일보]와 더불어 모금운동까지 전개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이보고 이제 본부에서 복권까지도 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그거 하려면 한 2천억 원 이상 모아야 될 거라구요. 독립회관이 얼마라구요? 한 8백억은 들어갈 거라구요.

이제 돌아가자마자 전부 다 여기에…. 그리고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효진이가 어제 카프 회원 한 3천 명을 동원하겠다고 자신하고 나온 모양인데 그것도 전부 다 통계를 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카프, 저-, 봉태 왔나? 그래서 앞으로 이걸 하려면 5700명이라고 했지? 「5750명입니다」 그것의 한 3배 동원할 수 있으면 완전히 제패하는 거예요. 이제 교수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교장이 전부 다 왔다 가고 했으니 우리 향토학교와 관계된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조직편성해서 체제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교육하는 데는 전부 다 이 뿌리찾기연합회를 통하여 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우리에게는 정당보다도 나아요. 그렇기 때문에 초당적인 교육을 해 가지고 신앙운동으로 전부 파고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7월 10일까지 1천 명? 「예」 그거 문제없을 거라구요. 이달 30일께쯤 해서 1천 명, 8월 20일에 1천 명 3주일간에 1천 명, 2천 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한 달 동안에 한 사람을 전도해서 한국에 보내면 되는 거예요. 친척이예요, 친척 그러니까 사돈집이 되지요.

그걸 하기 위해서 일본에 가 가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이제 한 달 12 교육으로 조직을 강화하자에 50명, 버스 한 대씩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4천 명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이게 20만이 동원돼요. 그래서 교포 중심삼아 가지고 70만이 대 이동하는 거예요. 그 운동을 우리가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식구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

그래서 3천만 명, 젊은이들 3천만 명을 동원하려면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을 1년 동원하려면 말이예요, 하루에 10만 명, 하루에 10만 명이지요? 하루에 10만 명씩 대이동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러니까 앞으로 전부 다 이제는 페리보트, 연락선을 통해서 활약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예요. 그래서 실비 관광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실비.

그래서 4백 불 미만 380 불까지 끌어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350불까지 해야 될 거예요, 아마. 이렇게 되면 일본의 청소년이 완전히 몰려오는 거예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 문화축제 때에 있어서 이걸 전부 다 자매결연을 하면 여기에 있어서 가정 가정끼리 전부 40일 훈련시켜 가지고 축복을 해주려고 해요. 한 3만 명, 3만 쌍이 전부 모인다구요.

그렇게 됐다면 다음에, 다음 차례 되면 전부 다 10만 명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러한 차원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정해 가지고 빨리빨리 손 써 가지고 대치하라구요.

이제부터는 7월 10일까지 1천 명 보낸다는 것이 원칙이 아니예요. 돌려보낼 수 있는 한 빨리 돌려보내 가지고 전부 다 기금을 빨리 모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의 위력

그리고 협회장 ! 「예」 현재 교회 허가 낸 게 얼마라구? 「102개입니다」 허가 나온 건 얼마야? 「허가 나온 것이 확인이 안 됐는 데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한 102개 나옵니다」 그거 짓기 시작해야 될 거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데….」

[세계일보]는 내가 이런 조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거 일본 사람이 들어와서 이렇게 안 했으면 [세계일보]는 곤란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또 그리고 이렇게 동원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준 통일교회의 위력, 대실력, 가라 하면 가고 와라 하면 오고 하는 이것이 대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세계의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통일교회에 관한 내용을 알아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제부터 실천해 나가려면 아무래도 10월까지, 협회로 하게 되면 천 명 이상 동원할 수 있으면 그거 동원해야 돼요. 「한 7월 10일에 1천 명을 1차로 돌아가게 하구요, 그다음엔 3천 명이….」

일본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10개월 동안의 그 피해는 대단해요, 몰라서 그렇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6개월 쯤 됐으니 이제 전부 다 어떻게 하는 것을 다 알고 이거 코치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 일주일만 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전도 나갔던 부인들 전부 다 동원하고 우리 남자 식구들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이래서 외국 사람이 전통을 세운 이상 하자는 것이 오늘 내가 강조한 거라구요. 알겠나요?

[세계일보]이것이 1백만 부 찍는데 만약에 실적이 좋아 가지고 이제 돈 받아 들어오는 것이…. 전부 다 수금하게 됐지요? 「예」 그거 50만 부를 넘게 되면 2백만 부까지 찍어대야 되겠다구요. 들어오는 금액에 해당하는 것은 앞으로 부수를 늘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년 반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이걸 전부 다 뭉그려 내려야 되겠어요.

2백만 부씩 찍으려면 얼마 들어가나. 돈이?「아이고. 많이 들어갑니다」 종이 값은 많이 안 들어가잖아? 「찍는 것 보다 배달이 문제입니다」배달이야 뭐 전부 다 조직됐으니 4천 명이 8천 명 되면 되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조직 기반을 그렇게 해 가지고 불려 나가면 되지 배달이 무슨 문제야? 지역을 차고 들어가는데.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엿새를 매일 세 시 반에 일어나서 계속한다는 것은 참…」

앞으로 그거 전부 다 배달비 나눠주는 거야. 이래서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 「예, 그래서 정기구독자 70만 명만 확보를 하게 되면 그 보급소에서 배달원 비용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저 뿌리찾기연합회 이것 전부…. 문제없다구요.

모금운동 앞으로 할 것 아니예요? 아들딸 국민학교 가기 전에…. 요전에 우리가 민족회관 짓겠다고 계획하지 않았어요? 원래 그거. 거기에 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그때에는 통일교회 내세우지 않아요. 뿌리찾기연합회에 딱 묶어 놓거든요. 문중의 대표들이 나발을 불고 해 가지고…. 세계에 전부 다 얼마나 했다는 것이 한 페이지에, 이제 그거 해야겠구만. 알겠어요, 다들?

이제 돌아가면 뿌리찾기연합회를 전부 다 다시 조직편성해 가지고 동원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는 전국에 공문을 내보내라구, 신임 총재의 이름으로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국가안보를 위해서는 뿌리찾기연합회에 소속한 모든 국민들이 협조할 것을…. 이래 놓고 승공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부락 중심삼아 가지고. 그 교육은 교회에 불러다가 해도 된다구요. 장소는 문제없잖아요?

앞으로는 축복대상자를 세계적으로 모집할 때가 와

그리고 7월 3일날은 저 일본에서 3백 명이나 와요. 오면 우리 지방에있는 교인들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어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우리 가정 식구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중간 루트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70만을 동원할 수 있는 기초편성을 해놓아야 되겠다구요.

교역장, 교역장이 몇인가? 「4백여 명」 4백 명. 오라구요, 그때. 7월3일이면 무슨 요일인가? 「월요일입니다」 그 현재 개척교회 하는 사람들은 안 와도 될 거라구요. 3백 명만 빼요. 3백 명 와요. 그거 빼서 7월 3일…. 후루다가 그래서 이번에 왔다 갔어요. 그래서 70만 동원, 일본 사람 동원과 교육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1500개 교회 건설 문제, 그 기금을 위해서도 빨리 보내야 돼요. 알겠어요?

그거 짓겠다고 한 것은 지어야 될 거 아니예요? 70만 동원하는 데 있어서 교육 기반이 필요하다구요. 교회에서 먹고 자고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또 얼마 안 들어갈 거라구요.

그리고 문화올림픽대회를 위한 준비도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 결혼식 축제도 있을 텐데 한 3만 쌍은 돼야 될 것 아니예요? 3만 쌍은 문제없다구요. 10만 쌍도 되는 거예요. 신문 가지고도 전부 내가 모집할 거예요. 10만 명, 20만 명이면 처리가 좀 곤란하겠구만 하기야 요전에는 뭐 하루에 3700쌍 했으니까.

그래, 3만 명 해야 얼마 동안인가요? 「열흘 동안….」 열흘 동안, 한3주일 하면 되는 데 10만 명이면 많구만. 한 달 걸려야 된다는 말이 되거든요. 한 달 걸려도 해야 돼요. 그럼 그걸 할 수 있는, 축복해 줄 장소가 있어야지. 그래, 올림픽경기장에서 하는 거지. 10만 명은 설 거예요. 그렇지요? 「10만 명은 다 못 섭니다」 서는 건 설 거예요. 「스탠드가 7만 5천여 석이고….」 아니 그라운드에 서면…. 「그라운드가 3만 명까지….」 앉는 것이 아니라 서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구경 가는 사람도 있어야지요」 아, 구경이야 집에서 텔레비전이나 보면 되지. (웃음) 아, 그거 더 멋지다구요, 가서 보는 것보다. 정말이예요, 정말. 그거 보지 말래도 다 볼 텐데, 세계가. 그래서 부락, 마을마다 깃대를 꽂게되는 데는 '지원자 있는 동네는 남자는 파란기 꽂고, 여자는 노란기 꽂아라' 이렇게 해놓고 말이예요, 부락마다 쭉 한바퀴 돌며 이름을 써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집운동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지난번에 미국의 유명한 교수들이 40일수련을 받고 아버님을 참부모님으로 인정하고, 다음에 축복을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수들의 제자들이 축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축복과 관련된 비디오도 상영하고 해서 지원자를 모집해야 되겠습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 빨리 해요. 「하나 걱정은 축복의 기준이 달라서 그들이 축복을 받으면 사후 지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그건 학교 당국이 책임지고 말이예요.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부락이면 부락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 데는 뿌리찾기연합회가 참 좋아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기관이라든가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 지도해 나가는 거예요. 이젠 지방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짝지워 주는 거예요.

「소문들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는 하도 결혼이 어려움도 많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반작용 내지 반감으로 오히려 이런 데 대해서 호감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에 대해서 너무 엄청나서 겁이 나 근처에 못 오다가…」 이제 앞으로 그들은 절대 결혼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얘기했지만 남자를 믿을 수 없고 여자를 믿을 수 없는 거 아니예요?

그러고 보면 임 자네들은 복도 많아요. 여편네 내버려두고 5년, 10년 걱정 안 하고 돌아다니니 말이예요. 나 만나서 손해는 안 봤지요? 「예」(웃음)

문명의 이기를 최대한 활용해야

이제는 세계가 눈앞에 다 훤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알래스카에 가겠어? 저, 협회장? 「예」 여기 요원들 잠깐 갔다 올래? 「예」 몇 명이나? 「요전에 가지 않았던 사람만 골라서…」 그거 준비하라구. 「예」

이제 내가 7월 3일 끝나고는 저 미국을 좀 다녀와야 되겠다구요. 여기보희랑 중심삼고 일을 좀 하고 말이예요, 빨리 왔다 갔다 해야 되겠어요. 내가 글로스터에서 튜나 잡이도 해야 되겠고 이래 가지고….

거 스터전(sturgeon;철갑상어) 잡이가 참 멋진데 그것을 어떻게 한판을 잘하나, 한 일주일 내지 열흘쯤 소요할 수 있는 이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게 스터전이잖아요? 철갑상어 알아요, 철갑상어?

7월 3일날 일찍 와요, 일본 사람들은 일찍부터 올 거니까. 어제 뿌리찾기총연합회 모임에서 무엇을 생각했어? 열 시간씩 내가 닦달하는 거봤어? (웃음) 그러지 않고는 말을 안 들어. 그 어드런 것들이…. 「말많은 것이……」 그렇지 제일 말이 많아. 고집통이야.

이제 한번 이렇게 하면 소문이 전부 날 거예요. 문총재에게 말했다가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그 양반이 하는 대로 가만히,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내가 해놓은 모든 일이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게 안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웃으심)

그래서 편제를 짜 가지고 전라남북도 딱 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제는 뭐 이게 딴 데 올라오지 않아요. 여기에 와 가지고 물어보지요. 물어보면 거기서 그거 처리해 놓고 그렇게 하면서 엮어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 교구 교역장들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명단을 빨리 만들어요. 얼마나 가입하나 명단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지방 가서 하는 거예요, 지방. 돈 필요 없다구요. 요즘엔 버스들도 다니니까 10리 20리 시간 딱 맞춰서 아침에 출근시키는 거예요. 이러면서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공부하고 수련받고 저녁에 집에 가서 밥먹고 자게 하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 전부 사게 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지방조직을 이제……」 그거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제 하라구요. 하라구, 전부. 나는 이제 석 달에 한 번 갈까…. 「시골에서는 제일로 관심이 많은 내용들입니다, 이 종씨 문제가」 이제 내가 미국에 갔다 와서 한번 쓱, 이제 가을에 선선할 때 차 몰고 말이예요, 한바퀴 쓱 돌아야 되겠어요.

「지방에는 사실상 새로 조직을 짜야……」 아, 글쎄 그 조직이 우리는 다 돼 있잖아,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하고? 그거 활용하는 거예요. 거기에 접붙이라고 했는 데. 자기들이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주도권을 쥐는 거예요. 「사무실은……」 사무실은 전부 다 같이 쓰면 되는 거예요. 간판 하나 붙이면 되는 건데 뭐.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이젠 한자리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내가 가서 '모여라' 하게 되면 종친회에서부터 승공연합, 국민연합, 교회,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그래야 한데 모여 가지고 한 교회 모임이 될 거예요. 그게 다 우리 교인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21일수련 전부 다 하고 40일수련도 지방에서 하고 말이예요. 그래, 지방에서 하게 되면 비디오로 수련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래, 문명의 이기를 우리가 백 퍼센트 이용해야 되겠다구요. 이것들을 다 이용하지 않잖아요, 지금? 텔레비전들 말이예요. 그 240대 내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해 가지고 척 녹화해서 하게 되면 그것 무시 못 한다구요. 그래서 이제 일본 식구들 빨리 이것을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거기에 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오백 교회를 만들고 70만 소화운동 하는 거예요. 70만 명만 소화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체계적으로 소화하자는 거예요. 이것 하면서 이동했던 사람 있다면 전부 다 통일교회 가입하라면 다 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도 통일교회에 가입하라 하면 다 하게 돼 있어요. 그 사돈들이 다 있잖아요? 여기 한국 사람도 사돈들끼리 왔다 갔다 하고 말이예요. 다 사돈끼리 동네에서 전부 다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왔다 갔다 하게 돼 있어요.

70만쯤만 이렇게 쭉 한다면…. 70만 명 하게 돼도 70만 가정이거든요. 이거 대단한 거예요. 그거만 해도, 네 명씩만 해도 사칠은 이십팔(4×7=28), 3백만이 되는 거예요. 그것만 되나요? 좌우잡이로 이렇게되고 말이예요.

뜻을 위해서 바쁘게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손해 안 나요. 「저희들끼리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버님만 뵈면 죄인 같고 더 열심히 못 한 것이 항상 죄송스럽게 생각됩니다」 그 마음이 귀한 마음이지.

나도 그래요, 나도. 하늘 앞에는 그렇잖아요? 40년을 잃어버려 가지고 이게…. 하늘이 얼마나 수고 많이 했어요? 이제 때가 되고 눈앞에 세계의 실마리가 다 풀려 가지고 한 구덩이에 나가떨어질 것이 눈앞에 훤한데, 그렇다고 자랑할 수 있는 아무런 일이 없다구요.

이제는 바다에 대한 얘기를 …. 바다가 이제 앞으로 전부 다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틀림없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산업을 놓고 하듯이 정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동해 서해 남해의 유명한 곳곳마다 레버런 문의 눈물이 흐른 곳이고 피땀이 흘러 가지고 떨어진 바다라구요. 그 재료가 필요해요. (윤준식씨의 보고 들으심)

한·일 교체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역사의 문이 열리지 않아

앞으로는 이제 수련생들 말이예요, 그 지방에 30명, 100명, 120명 모이게 되면 딱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그 동네 전부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교회 책임자를 임명하고 그 다음에 책 주고 어떻게 하라고 코치하면 교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완전히 그물안에 들어온다구요.

이제 이 운동이 이렇게 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 사람까지 지방에 가서 자매결연 맺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70만이 퍼지는 거예요. 70만 세대예요, 70만 세대. 이거 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이제 전부 다 시집 장가를…. 지금 농촌에서는 장가가는 게 문제 아니예요? (웃으심)

그래 강의가 무서운 거예요. 세상의 방망이 중에 제일 무서운 게 강의예요. 배워 가지고 감명 받으면 이의가 없는 거예요. 어제 이 패들도 말이예요, 그 뿌리찾기연합회 그게 어떤 패예요? 선생님이 이제까지 쭉 이야기해 온 것에서 역사의 이면이 다 울려 나오는 것이고, 한국이 이런 나라다 하는 모든 것이 자기들이 세밀히는 모르지만 부정할 수 없는 굉장한 일이라고 충격받고 있는 거예요. 그 교체결혼 같은 것도 그게 있을수 있는 일이예요? 구보끼랑 3년 전부터 그런 얘기 했거든요, 교체결혼. 설마 말이 그렇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고 한국사람이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는 데….

그때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역사의 문이 안 열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딱 이렇게 세워 놓으면 어느 누가. 중국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넘보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은 하나됐기 때문에 중공이나 뭣이나 엿보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사장들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천만인 걷기대회'에 대한 보고와 방미교육 보고를 들으심)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방 유지를 식구화해야

이젠 뭐 더하지 않아도 임자네들이 마음대로 휘어잡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거 안 된다고 하면 무력하다는 거예요. 무능력하다는 결론밖에 낼 수 없는 거예요.

경북, 경남, 하자구? 「예」 교구장들 중심삼고 우선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도부터 전부 다 도지사면 도지사 만나서 경북 출신 추천해 달라고 하고…. 학교도 전부 다 돼 있는 거예요. 명부 있다구요. 있는데 추천해 달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교구장들이 전부 다 추천받은 것을 하나하나 해 가지고 재차 뽑아야 된다구요. 그래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뺄 사람은 빼고 하는 거예요. 그거 거만한 녀석들, 사람 덜된 것들이 있거든요. 이걸 빼 버리는 거예요. 심사를 절대시해 가지고 뽑은 다음에는 교육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해서 그거 빼 가면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선거 때 선거조직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서울에 있는 사람은 서울에 있는 대로 또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잘 해서 경북고, 부산고, 경남고등학교등등….

교수들은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교구장이 그 사람들 자매결연을 맺어주는 거예요. 미국 관광수련 갔던 사람들은 동창생으로 묶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언제나 갈 수 있잖아요? 「예」

그것을 계속해서 해놓고 이제 대전으로부터 충남으로 충북으로, 그다음엔 강원도로 해서 서울, 경기, 경북 이렇게 몇 곳만 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 중고등 학교 동문 동창회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자체 내에 있어서 졸업한 사람은 전부 다 소화운동하라 이거예요.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 앞에 몇 사람씩 배당해버리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거 대단한 힘이지요. 돈 들어가도 그거해야 되겠다구요.

교구장하고 이제 가서…. 「교역 장들을 데리고 가면…. 」 이번에 그 바람에 통일교회 무슨 교역 장들이 거기에 따라붙을 생각 하면 안 돼요. 따로 할 수 있는 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상한 말 남길 필요 없는 거예요. 도 책임자 한두 사람은 괜찮지만 말이예요.

송영석이는 어제 뿌리찾기연합회가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걸 볼 때 어떻게 일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 안 했어? (말씀 주고 받으심)

수련을 해 가지고 착실한 사람, 식구 될 사람 빼는 거예요. 앞으로 자꾸 교육하라구요. 이번에 교수들도 3만 명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앞으로 전부 다 교육받는 사람 가운데서 시험 과제를 줘 가지고 구두 문답을 하든가 이래 가지고 데려가야 되겠어요.

아, 미국 가기가 쉬울 것 같아요? 미국 가기가 뭐, 미국이 어디게. 이번에 갔다 오면 미국을 잘 알게 되는 거예요. 「저희도 막상 보내려니까….」

그러면 이제 임자네들 교구장들이 전부 다 도지사하고 친구가 다 되는 거지요. 전부 다 도에 들어가게 되면 교구장님 오라고, 점심 서로 먹자고 모시려 하고·. 아주 판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들어가더라도 이거 해야 되는 거예요.

빨리 빨리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3천 명 빨리 그거 보내야 되겠어요. 「하여간 아버님, 원리 듣고 현장만 보면 완전히……」 그 언론기관 패들은 완전히 돌아가지요. 여기 신문사들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예, 입을 벌려요. 자기 군에 가서 메시아선포 하겠다고 그냥 자기들끼리 자연스럽게 얘기 해요」

아, 이거 권투할 때가 됐구나. 권투 보고 갈래? 나하고 이제 어디 가서 하룻밤 자고 갈래, 그냥 갈래? 임자네들 주일날 지났으니까 뭐. 「예」 (웃음) 우리 수안보라든가 설봉 같은 데 가서 지내는 것도 괜찮아. 나도 이제 할 것 다 하고….

「아버님, 교구장들 열심히 하도록 역사적인 행사, 사인 하나씩…」 그거 언제 다 하노? (사인해 주심)

선생님이 기분파 아니예요? 임자네들 데리고, 세계적으로 공적 있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우리 선교부에서 한 사람씩 빼 가지고 이제 150국가 딱 해서 한 2백 명씩 데리고 쓱 유원지에 가고 할 수 있는 준비다 됐다구요.

집에 가겠어요, 나랑 어디 갈래요? 돌아갈 사람 누구예요? 바다에 나가서 고기잡이 하면 좋을 거라구요. 「아버님 모시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뭣이? 모시기는 뭐, 따라가면 좋겠다고 해야지 모시고 나가겠다고 하면 자기들이 전부 다 주선한 것처럼 되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 갈 사람 손 들어 봐. 교구장들만 가자구. 본부에 있는 과장들 국장들은 그만두고. 본부 소속 패들은 다 그만두고. 너무 많아. 돌아갈거야, 할 거야? 돌아갈 사람 손 들어 봐. 바쁜 사람, 돌아갈 사람? 돌아갈 사람이 더 많네. 그러면 그만둬야 되겠네.

​(말씀의 제목을 판서하심) 세계에는 많은 사람이 살고 있고 그중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선과 악의 싸움으로 이어 온 인류역사

​그 종교 가운데는 문화권을 달리하는 배경의 전통을 살리기 위해서 여러 종교들이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에는 기독교문화권, 중동에는 회회교문화권, 인도에는 인도문화권, 극동아시아에는 유·불·선문화권이 있습니다. 이러한 4대 종교문화권이 있지만 그 모든 종교들이 가야 할 목적지는 네 개가 아니고 하나입니다. 또 인류가 엮어 가는 이 역사를 두고보면 주로 정치적 역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주권자와 그 나라의 중요한 일들을 중심삼고 엮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권 외의 역사는 전쟁시대를 엮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 전쟁시대, 가정적 전쟁시대, 종족적 전쟁시대, 민족적 전쟁시대, 국가적 전쟁시대, 세계적 전쟁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 전쟁시대가 되는 지금은 어떠냐? 민주와 공산세계, 양극이 대치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그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혼란상이 되어 있고, 인류가 가야 할 곳의 미래상을 잃어버린 와중에서 신음하는 처참한 모습을 바라보는 역사시대에 우리가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들만을 중심삼은 전쟁시대가 되느냐?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최후에는 영계와 인간 세계, 그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 지상의 인간을 중심삼고 영계가 있는데 영계에는 악한 영계, 선한 영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악한영계와 선한 영계의 그 터전이 되는 곳은, 악한 영계를 이루고 선한 영계를 이루는 그 터전이 되는 곳은 영계가 아닙니다. 그 터전은 이 땅입니다.

그러면 악한 영이란 무엇이냐? 오늘날 이 지상세계에 있어서 종교를 핍박하고, 악한 것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악이 주관하는 주관권(主管圈)내에서 살다가 악한 영계에 가는 영이 악한 영입니다. 또 거기에 반해 악한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외적인 시대에 저항해 가지고 이것을 정화시키고 선한 환경을 만들려고 애쓰다가 가는 사람이 선한 영계에 가는 선한 영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선을 목표로 해서 역사하는 시대가 종교권시대입니다. 거기에 반대해서 사탄을 중심삼고 역사하는 시대가 악한 역사시대입니다. 이 둘이 영계에 가서까지도 투쟁을 해요.

지금의 이 종교권을 보면 종교에서도 반드시 가인 아벨, 더 나아가서는 동서남북이 있다시피 여러 교파로 분립되어 가지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백 개의 교파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자와 불신자,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싸우는 것은 물론이지만 비종교인끼리도 싸우고 종교인끼리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종교가 찾아가야 할 목적지가 어디냐? 여러 곳이 아니예요. 네가 나쁘고 내가 좋다고 하는 그런 두 목적지가 아닙니다. 좋고 나쁜 두 목적지가 아닙니다. 또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가 옳다고 하면서 싸우고 있고, 혹은 주권을 중심삼고, 주의 주장을 중심삼고, 사상을 중심삼고 싸우는 그 모든 것도 최종에 가 가지고 둘이 남는 게 아닙니다. 하나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는 종교권도 하나되어야 되고 이 역사시대도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둘이 하나로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화합이 이루어질 것이냐 할 때 이 둘은 싸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오늘날 악을 중심삼은 역사시대에 인류역사를 엮어 오는 정치풍토를 배경으로 한 종교권과 비종교권에 전통적으로 이어져 왔기 때문에 비종교권을 이어받은 전통적 결과를 중심삼고 끝날, 즉 하나의 세계로 향할 그런 때에 가서도 서로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없다 하더라도 자기들끼리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싸워서 한 패가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종교권과 또 싸울 수 있는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된다

그러면 최후에 남을 것이 무엇이냐? 종교권이 승리해야 되겠느냐, 비종교권이 승리해야 되겠느냐? 종교권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입장이고 비종교권은 사탄을 중심삼은 입장이라면 이 둘 중에서 어느 쪽이 남겠느냐?

총괄적인 결론을 짓게 될 때 악마라는 것은 중간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본래 악마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이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사탄, 불교로 말하면 마군(魔軍)이라 하는데 그 사탄 악마와 마군이 언제 생겼느냐? 그것이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예요.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사람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사람의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가 생겨 났습니다.

그러면 이 악마는 원래 누구였느냐? 천사장이었습니다. 이 천사장과 해와의 불륜의 관계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악이 착륙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악의 착륙 기지가 되는 것이 뭐냐? 이것이 종교세계에서도 미지의 사실입니다. 물론 인류역사에서도 미지의 사실로 되어 왔지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확실히 밝혀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악마는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 혈통적으로 착지(着地)를 했다, 착륙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혈연관계가 맺어졌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이 문제는 불행한 문제요, 지극히 풀기 어려운 문제인 것입니다.

세상에 그렇잖아요? 성숙한 선남 선녀들이, 처녀 총각들이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반드시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몸과 마음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사람은 사랑을 동기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끌려가서 인연이 맺어지게 될 때에는 그 몸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사랑의 관계를 맺는 상대의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남자의 주인은 여자가 되는 것이고, 여자의 주인은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얼굴을 중심삼고가 아닙니다. 여자의 몸뚱이를 중심삼고가 아닙니다. 남자의 몸뚱이를 중심삼고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를 중심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두 존재의 소유물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소유물이 결정되게 되면 두 존재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될때 뿌리 되는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모든 식물이 꽃이 피어서 하모니(harmony)를 이루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열매를 맺게 되면 뿌리 있는 데로 돌아가요. 열매 맺게 되면 본래로 돌아가요. 본래의 시작된 곳으로 돌아가요. 씨로 돌아가요. 씨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랑의 관문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씨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사랑의 길을 따르지 않고는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인간에 있어서의 남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고 할 때 그 씨는 무엇이냐? 하나되는 것은 무엇이냐? 씨를 닮는 것입니다. 씨를 닮기 때문에 자기로 말미암아 자녀가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이제 근원의 씨 될 수 있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승리를 가져 오느냐, 못 가져 오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날 생명을 가진 인간에….

'인간'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이 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 가지고 하나될 수 없습니다. 진리가 뭐냐? 진리는 참된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과정적인 불변의 존재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남자면 남자 자체가 진리입니다. 여자 자체가 진리입니다. 그건 과정적 불변의 존재입니다. 남자라는 게 변하지 않아요. 여자라는 게 변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찾아가느냐? 참된 길을 찾아갑니다. 참된 이치를 찾아갑니다. 그게 뭐냐? 참된 이치는 사랑,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놓게 될 때는 참된 남자를 찾을 수 없고 참된 여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이상을 그리려면 사랑을 빼놓을 수 없는 거예요. 이상세계는 진리화된 세계인데 그 진리화된 세계는 남자만으로써도 안 되고, 여자만으로써도 안 되고, 부모만으로도 안 되고, 자식만으로도 안 됩니다. 부자지간, 부부지간, 형제지간 등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된 데에서 이상실현이 지상 착륙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만민이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최고의 것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이 모든 역사는 투쟁으로 엮어져 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 국가로 보면 160개 이상의 국가들이 있는데 거기서 분별되어 있는 종족으로 말하면 수천 종족이 벌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떤 종교는, 요즘의 장로교로 말하면 '아, 이거 장로교를 중심삼고 하나된다. ' 하고, 감리교는 '감리교를 중심삼고 하나된다' 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이냐?' 할 때 '장로교 하나님' '감리교 하나님' 이렇게 결론짓는다구요. 한국 사람은 '하나님은 한국의 하나님이다'라고 하고 미국 사람은'미국의 하나님이다'라고 그래요. 제멋대로 자기들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결정했댔자 그 결정된 것을 만우주를 넘어서 적용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를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원칙적인 논리로서, 이론으로서 추구해서 결론을 짓는다면 어떻게 결론을 지어야 되느냐? 그러려면 공통분모가 필요해요. 흑인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고 싸우던 엄마도 좋아하고 싸우던 자식도 좋아하고, 원수다 해서 이혼하는 그 남편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고, 그들이 복잡한 환경을 버리고, 고통의 환경을 버리고 바꿔 가질 수 있는 귀한 것 ! 그것은 만민 공통의 요구입니다.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백인이나 흑인이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분모가 무엇이냐?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밑바닥(밑바탕) 될 것이 뭐냐 할 때,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교 중에도 가짜 종교가 많고, 사람 중에도 가짜 사람이 많고, 나라 중에도 가짜 나라가 많습니다. 왜? 참은 하나밖에 없는데 벌써 160개 이상의 나라가 있다는 것은 159개 나라는 가짜라는 거예요. 종교가 수없이 많은데 그 종교가 찾아가는 참의 길은 하나라면 수많은 그 종교도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최고의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 최고의 것을 가지고 옛날 사람한테 갖다 보이면 옛날 사람이 '아 ! 나, 싫어 ! ' 이럴 수 있느냐, 아니면 '아, 이거 ! 원하던거다' 할 수 있느냐? 또 이 세상의 50억 인류가 '아이구, 내가 찾던 거다!' 하고, 미래의 사람은 '아이구, 내가 모시려고 하던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냐? 그건 그럴 수 있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어떠냐? 하나님은 만민이 제일 좋아할 분 아니예요? 하나님을 봐야 그분이 나를 닮았다면 말이예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웃음) 그런다고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분은 보이지않으니까. 이렇게 해야 어울린다 생각하니 그러는 겁니다. 나를 닮았다면 한번 보면 그만이지, 뭐가 필요해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그렇구만, 그러면 뭘해? 옆에 가서 한번 서면 그만이구만, 한번 만져 봤으면 그만이구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봤으면 뭘하느냐? 아무리 하나님이 훌륭하더라도 훌륭한 그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내 것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여자들은 도적놈입니다. 뭐 여자들이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말하지만, 여자들이 도적놈입니다. 왜? 시집갈 때 '시집 왜 가니? ' 하면, 말하기를 '사랑 받기 위해서 간다' 합니다. 그거 도적놈 아니예요? 사랑이 누구의 사랑이예요? 남자의 사랑이예요, 여자의 사랑이예요? 아, 남자의 사랑인데 자기가 어떻게 마음대로 받을 수 있어요? 그런 말 하는 것 자체가 강도 소질이 많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원하는 것

자, 이렇게 볼 때에 결론적으로 만민이 '옳소!' 하고, 불교의 스님도, 기독교의 목사도, 회회교의 사제도 '옳소!' 하고, '밤에 생각해도 옳소, 낮에 생각해도 옳소, 부처끼리 자면서 생각해도 옳소!' 할 수 있는 ….「아멘!」 저 이 쌍! (웃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게 뭣이겠느냐? 주먹대장이 '주먹이다! 천하가 이 앞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 없다' 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할 수 있고 자연 순응할 수 있고 또 원해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냐? 그러면 다 되는 것이지요? 그게 무엇이겠느냐? 그게 사랑의 길입니다. 「아멘」

자, 고아가 뭐예요? 고아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사람을 말해요. 한짝, 아버지만 있어도 말이예요, 덜 불쌍하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왜 덜 불쌍해? 아버지가 있으니까. 또 어머니 하나만 있더라도 말이예요, 덜 불쌍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없으면 더 불쌍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있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 행복의 기조가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이 저변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부부를 두고 보면, 이상적 부부를 보고 '저 부부는 행복해' 할 때 그 부부가 눈 두 개가 뭐 네 개가 됐나? 코가 둘이 됐나? 손발이 뭐 네 개가 됐나?

남자를 보고도 '하! 저 남자는…' 하고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서도 우리 어머니 모시고 대회를 참 많이 했어요. 이래 가지고 쓱- 이제 단상에 어머니가 앉으면 어머니는 눈만 까박까박하고 이러고 있지, 동적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요렇게 하고 가만히 있어요. 움직이는 건 눈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뭐 나처럼 이렇게 손짓을 하겠나, 얘기하면서? 요렇게 하고…. (웃음) 아, 그거 보고 말이예요, 그 세계의 유명한 노 박사들이 말이예요, 그 나라의 국왕도 존경하는 그런 노 박사들이 나를 만나면 '아, 레버런 문 ! 유 아 해피(You are happy;당신 행복하겠소) !' 그래요. '왜 그러오? ' 하면 '저렇게 아름다운 미모의 여인을 맞아서 얼마나 행복하시겠소'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럴 때 '뭘, 그래? '라고 안그래요. (웃음) '댕큐 베리 마치 (Thank you very much)' 그러지요. '감사합니다' 이러지요. (박수) 참 이게, '눈만 까박까박하는 그거 보고도 행복하겠다고 그러니 함께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그말 아니 예요? (웃음)

그래, 남편이 여자한테 모가지 걸려 사는 것이 뭐예요? 무슨 끈에 걸려 사는 거예요? 보따리 끈이예요, 주먹 끈이예요? 주먹 끈이면 힘 내기 했다가는 여자는 맨판 지게 마련이지요. 사랑의 줄에 매여 살기 때문에 여자가 잡아채면 이게 싫다고 하면서도 '응 응 응 응' 하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사랑의 움직임은 조화를 일으키고, 암만 큰 남자라도 여자가 쓱 당기면 쓱-…. 이거 자유예요. 절대 자유입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 앞에는 절대 순종하고 싶어, 복종하고 싶어? 사랑한테 묻는 다면 사랑이 대답하기를 말이예요, '아! 나, 순종하고 싶다' 하면, '낙제! '라고 합니다. 「절대 복종……」 그래. 사랑이 말하기를 그런다 이거예요. 순종하는 남녀를 원해요, 절대 복종하는 남녀를 원해요? 「복종하는 남녀를 원합니다」 참된 사랑은 절대 복종하는 남녀를 원하느니라! 「아멘」 (박수)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거 절대 복종입니다. 절대 복종하면서도 좋아한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절대 복종할 수 있는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절대 주관하려고 하는 그런 절대, 뭐라고 해요? 독재적인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절대 복종할 수 없게 될 때에는 높은 것은 주관할 수 있으되 낮은 것은 주관할 수 없다면 무소부재라는 말 자체가 모순된 말이 됩니다. 하나님도 우리 닮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뭐 자기 아들딸 닮았지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우리 닮았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고 살고 싶은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없다 할 때는 하나님이 그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해 가지고 있다 그러는 데, 그거 무슨 재미예요? 보좌에, 왕좌에 몇만 년 그냥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다 물러질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앉아 있는 걸 좋아하거든 한 3일 동안만 앉아 있어 보라구요.

'나, 살려라! 불 붙는다. 불이야!' '무슨 불이야?' '궁둥이에 망불이 붙었다' 하고 소리치게 됩니다. (웃음)

그래, 하나님은 어떻게 살고 싶으냐? 하나님이 놀면서 살고 싶으면 놀 수도 있지요. 돈도 마음대로 쓸 수 있지요. 여러분, 돈 쓰고 싶지요? 하나님이 돈을 얼마나 쓸 수 있겠어요? 몇천억…. 「조, 한도 없어요」 요즘에 전두환 전대통령이 몇천억의 비리를 저질렀다고 야단하지요? 하나님이 몇억, 천억, 억, 억, 뭐라고 하나요? 「조」 억조! 억조, 억조원이요, 억조억 원이예요? 억조 원인가, 억조억 원인가? 윤박사! (웃음) 왜 웃어? 아니, 그거 확실히 얘기해야지. 통일하려면 모든 게 확실해야 된다구. 억조억 원이 많아요, 억조 원이 많아요? 억조의 억 배예요? (웃음) 나도 모르겠다구. (웃음) 이렇게 계수도 몇 단위만 넘으면 모르는 거예요. 그게 다 좋은 줄 알았더니 허황하고 그게 그만 괴롭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밤이나 낮이나, 젊을 때나 늙을 때나 죽을 때나 영원히 필요하지 않지 않다. 「아멘」 (웃음) 그거 그래요? 안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그런 사람은 때려 죽이려고 해도 없다는 거예요. 종자를 받으려고 구하려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다고 하면 어머니아버지라도 때려죽여야 돼요. 자기 여편네라도 죽일 수 있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그거 필요 없다니까 부정이예요, 이게. 완전부정까지 하면 어머니 아버지라도 죽일 수 있어야 돼요. 형님도 그럴 수 있고 남편도 그럴 수 있어야 합니다.

공산당 식이 그거예요. 공산당 세계에 사랑이 있어요? 요놈이 악마의 사상을 갖고 야단하는 데 내가 모가지를 꺾어 치우려고 했어요. 갈 때 그냥 보내는 게 아닙니다. 퉤-. 흥-. (웃음. 박수, '목사님이 단상에서 코 푸는 흉내를 내고 뭐 저래? 그거 안 해야 될 텐데.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박수를 해?' (웃음) 그러겠지만,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도리를 절대적으로 세우기 위한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악마가 환경을 더럽히는 자체를 용서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 듣기는 바로 듣누만 ! 그 말은 졸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있다. 「없다」 그래 그래 그래. 맞았어.

선은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되면 제일 나쁘지 않은 것이 뭐예요? 응? 뭐야? 나쁘지 않은 것. 「사랑」 사랑 ! 나쁘지 않은 건, 그건 뭐 좋은 것 같은것도 나쁘지 않은 거지 뭐.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그건 말이 달라요. 제---일 좋은 것은 '일-' 하고 천년 가도 괜찮아요. 변함없이 좋은게 뭐야 할 때, 결론은 한가지예요. 문선생의 결론이나 여러분의 결론이나 한가지입니다. 내가 머리가 좋아서 먼저 결론을 낼 뿐이지, 여러분도'응, 나도 알았어!' 그거예요. '나도 그래' 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본바탕이 있기 때문에 이걸 채워 주면 말이예요, 둥둥 뜨고 '나는 행복하다'고 하면서 천하의 주인공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나도, 그래' 할 때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한번 답한 것이 천년 옳다 ! 만년 옳다 ! 변할 수 없이 옳다 ! 변할 수 없이 옳다는 건 뭐예요? 영원히 옳다는 말이 아니예요?

그래서 총귀결을 지어 볼 때에, 세상 만사에 인류가 가야 할, 종착할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이 뭐냐 할 때에 그것은 불교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니요, 종교도 아닙니다. 종교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사랑 가운데 살거예요, 사랑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종교를 따라갈 거예요? '사랑 가운데 흘러가는 종교를 믿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류가 찾아갈 것은 주권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예요. 사랑의 보금자리, 이상의 정착지를 향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결론은 마찬가지예요. 공통 결론이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참사랑을 가진 사람, 참사랑을 가진 사람만 되면 모든 역사시대에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가 되는 구나 ! 「아멘」

보라구요. 공자의 가르침이나 모든 성인들이 가르친 것이 그거예요. 공자는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천이 뭐예요? 악이 뭐예요? 사랑을 빼놓으면 선의 맛이 없어요. 선이 도대체 뭐예요? 착한 건데, 무엇을 중심삼고 착하다고 그래요? 엄마 중심삼고, 아빠 중심삼고? 뭐예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가 통하면 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통하면 되는 거예요. 통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선한 거예요. 이렇게 돼요. 행복이 뭐예요, 행복이? '행복이 행복이지…' 하겠지만, 도대체 행복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지게 될 때 행복이니라!

그래, 시집간 처녀들 대해서 말이예요…. 아, 시집간 처녀라면 말이 안 되지요. 시집간 아씨를 대해서 묻기를 '너, 행복해? ' 하고 묻게 될때 뭘 물어 보는 거예요? 밥 세끼 먹고 옷 잘 입는 걸 말해요? 귀고리, 뭐 목걸이 반지 후루룩 낀 걸 말해요? '너, 행복해' 하고 묻는 다는 것은 '남편이 사랑해 주나' 하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또 색시 얻으면 남자들보고도 하는 말이 '야 ! 너, 행복하겠구나 ! '그러면 '응, 응, 응' 이렇게 대답해요. 뭣 때문이예요? 그러면 옛날에는 불행했어요? 옛날에는 행복해도 행복을 몰랐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행복을 알아요. 무엇 때문에? 아내를 , 사랑의 상대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그래요.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선(善)' 자를 이렇게 쓰던가요, 어떻게 쓰던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쓰던가요? 어느 게 맞아요? 이거 세 등분 하나요, 두 등분 하나요? '행복'이라고 할 때 '행(幸)자가 재미있어요. '흙 토(土)' 아래 '양, 羊'이예요. '의로울 의 (義)자도 '양(羊)' 아래 '나 아(我)'예요. 이게 이상하다구요. 여기도 여기도 '양(羊)'이 들어갔다구요. 양이라는 것은 희생되는 거예요. 가죽으로부터, 뼈로부터 모두는 주인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선이 없어요. 전체를 위해 있는 데서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로교…. 요즘에 조용기 목사,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문총재는 악마의 아들이야 ! 나 따라라 ! ' 그런다더구만. (웃음) 자기 주장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자기의 주장을 잊어버리고 남을 위해가지고…… 자기 주장의 자리를 넘어서 남을 위하겠다는 마음이 자기의 주장보다 크게 될 때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이유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벌써 몇 분 지났어요? 오늘 7월 첫 주일부터 내가 오래 얘기하면 안 되겠다 해서 머리에 딱 잡아 가지고 왔는데 이게 전부 다…. 나에게 고약한 성격이 있어요. 남을 못 살게 하는 고약한 성격이 있어요. 그 말이 뭐냐? 깨끗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소화가 안 돼요. 밤잠을 못 자요. 말하다가는 자꾸 그거 전부 다…. 고기 잡으러 갔으면 말이예요, 잉어 잡겠으면 잉어 있는 데 가서 투망을 톡 쳐서 잡으면 될 텐데, 이거 너덕 (넓은 웅덩이의 벽에 수초가 나 있는 데 그 수초의 뿌리가 서로 엉켜 있는 아랫부분의 움푹 들어간 곳을 말함)을 뒤져 가지고, 들춰 가지고 없으니까 찾아가는 거와 똑같아요. 그게 뭐냐? 나만 고기 잡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사람 만들면서 고기 잡겠다 ! 어떤 게 좋아요? 「고기 잡는 사람 만들면서…」 머리가 나쁘지 않은 문총재는 고기 잡는 사람을 만들면서 고기 잡겠다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오래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얼마나 지루해요? 「안 지루합니다」 나는 배고픈데. 아침 안 먹고 와서 얘기하면 두 시간만 해도 배고프잖아요? 허기지고 다 그런 거지 뭐.

(판서하심) 인(仁)도 그래요, 인도 그래.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 하늘(天)도 두 사람이고. 이거 두 사람 아니예요, 두 사람? 이거,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이 왜 하늘이예요? 왜 두 사람이 하늘이예요? 이 두 사람은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

유교에서는 인격적 신을 잘 몰라요. 원형이정 (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 천(天), 천이 뭐냐? 두 사람이다. '천이 뭐야? ' 하고 묻게 될 때는 그거 좀 곤란해요. 공자님도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라고 했어요. 선행한 사람은 하늘이 복으로 갚아 주고 악을 행하면 전부 다 화(禍)로 갚아 준다. 그 천이 뭐예요? 두 사람입니다. 그 두 사람의 중심이 뭐예요? 눈깔이예요? 그건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이 무엇이냐? 사랑의 인격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쏙 들어가는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도 '나 절대자인 하나님은 무엇을 갖고 치리하고 싶겠느냐? ' 할 때, '권력을 갖고· ' 어때요? 전통(全統) 모양으로 말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법이고 뭣이고, 자기 마음대로 그래요? 이게 그러니까 백담사 ! 백담사 ! 백담사 !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예요? 물 빛이 아무것도 없지 뭐, 백담사 ! 그래, '아, 나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지혜를 갖고 치리할 것이다 ! ' 어느 게 좋아요? 권력 ! 아, 나는 창조주니 돈을 가지고 치리할 것이다 ! '통일교회 문선생도 하루 아침에 돈 천원씩 주니까 안 오고 만 원씩을 주니까 왔다' 그게 얼마나 좋은 가르침이예요? 그래요? 보면 체격도 그렇고 내가 독재가 같지요. 눈도 조그맣고 말이예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 ' 하고, 여러분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어-, 내 위엄과 권한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 ! ' 하면 구미가 동해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저 녀석, 저거 공인(公人)이공식석상에서 이 쌍놈의 자식, 간나라고 그런 나쁜 말을 해 ! ' 할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갖고 치리하겠어요, 하나님이? 심판정, 공의의 심판정 ! 끝날에도 심판이 있다 했는데, 그거 다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게 한때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영원히는 필요치 않아요. 채찍이라는 것은 한때 필요한 거예요. 영원히는 필요하지 않아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일생 살기가 간단해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두 조각 사이에 어떤 끈이 있고 강한 고무줄 같은 줄이 있으니까 떨어지지 않고 붙어 살지, 그렇지 않았으면 몇천만 번 벼랑에 떨어졌을 겁니다. 우주의 무중력 같은 상태에서 관성에 의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니고 한번 떨어진다고 하게 되면 벌써 떨어져 나간 지 오래 되었지요. 그거 생각할 때. 저 남자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욕심 많은 누더기 보따리들. 누더기보다 더하구만 ! 누더기 보따리보다 더 층계가 많은 욕심 보따리인 남자들. 저걸 어떻게 처리할까? 또 요사스러운 여자들 말이예요, 살랑살랑하면서 깝데기 씌우기도하고 깝데기 발가 먹기도 하는 여자들, 저걸 어떻게 처리할까? 그래도, 낮에는 그저 복작복작해도 밤에는 깨끗이 처리가 돼요. 안 그래요?

하루를 보더라도 24시간 중에서 제일 깨끗이 처리될 때가 자는 때입니다. 밤이 되면 말이예요, 남자들도 없어지고 여자들도 없어져요. 그거 뭘 찾아가는 거예요? 싸움, 전쟁하기 위해서 지요? 그거 뭘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도 그때 되면 '아, 내 여편네 ! ' 하고, 또 여자도 종일 기다려서 피곤하지만 '내 남편네 ! ' 하는 것입니다. 남편네 품이, 여편네 품이 보금자리가 되는 거예요, 보금자리.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 보금자리가 얼마나 진구지통이예요 ! 거기에 눈물도 있고 콧물도 있고, 별의별 물이 다 있구만 ! 새파란 물, 노랑 물, 오색가지 물이 다 있어요, 거기에. 사랑은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그 처리 방법이 있으니 그만이지요. 그거 무엇이 그렇게 처리하느냐? 위대한 사랑이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들은 전부 다 길가에 나올 것이고, 여자는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들은 남자가 있으면 남자가 보기 싫으니까 길가가 아닌 저 뒷골목에 갈 것이고, 남자가 꼭대기에 가 있으면 구렁텅이에 들어가고 그러니 이게 만날 게 뭐요? 그러니 여자가 하는 말이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오소, 오소, 오소' 이러고, 또 저 위에서 '오소, 오소, 오소' 하면 말이예요, 서로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데는 하나는 내려가려고 하고,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통이 있으니, 이것이 조종할 수 있는 콤파스가 됐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고 살아남고 다 그러지, 사랑만 없다고 생각해 봐요. 이렇게 봤을 때 사랑만이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에는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이 있다

그러면 그런 지혜의 왕이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할 때 무엇 갖고 통치하려고 본래부터 꿈을 가졌었겠느냐?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참사랑이 뭐라고 그러던가요? 참사랑은 통일교회 진짜 원리를 모르면 얘기를 못 해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도 영원히 절대로 놓고 못 살겠다고 하고 남자도 절대로 놓고 못 살겠다고 하고 여자도 절대로 놓고 못 살겠다고 하고…. 여자 남자 하나님, 셋이 절대 놓고 못 살겠다고 하는 그러한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라야 참된 하나님입니다.

오늘날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이예요, 무슨 하나님이예요? 「참된 하나님입니다」 아니예요. 복귀섭리를 해 나온 하나님이예요. 참된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복귀섭리를 다 끝내고 만민이, 인류가 자유해방 세계에서 공통적인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해방세계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가 인간이 바라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당신과 나와는 마찬가지다 하는 것입니다. 동등한 자리에 있습니다. 동위권에 서 있어요. 당신이 가는 데 내가 갈 수 있고 내가 가는 데 당신이 따라서 동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의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 동참권이 있느니라 ! 「아멘」

세상에도 그렇지요? 아무리 미인이건 아무리 추남이건 둘이 사랑 관계를 맺으면 말이예요, 그 추남이 미인 방에 들어갈 때 인사하고 들어가요? 그 추남이 말이예요, 방에서 이불 쓰고 자는 그 미인 옆에 갈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요? 휙잡아 젖히더라도 '이거 왜 이러우 ! ' 한마디 하면, '왜 이러우' 그 말을 '어서 와라' 그 말로 듣지 '이 쌍놈의 자식아, 왜 와 ! ' 하는 말로 안 듣거든요. 그런 반대적 환경을 일시에 거느려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것 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가정에는 효자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 때문입니다. 나라에는 충신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랑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성인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왜?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 때문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천자를 세우려고 그래요. 왜? 하늘의 법으로부터 땅의 모든 세상 법을 중심삼고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부의 중심이 되는 부모를 세우려고 합니다. 만우주의 부모요, 세계의 부모요. 나라의 부모요. 더 나아가서는 가정의 부모요, 내 부모와 같은 그런 분이 있어야 돼요. 그 부모가 종적인 부모입니다. 그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에서부터 인연되어 가지고 이세상에서 일생을 사는 데는 종적인 사랑의 인연을 붙들고 돌면서 살고싶은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를 닮았느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은 그런 존재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혈통을 이어받은 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적인 기준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횡적인 기준이 있어야 돼요. 횡이 없으면 종이 성립이 안 돼요.

이러한 부모가 우리 인류의 시조였던 것인데, 이것이 성숙되어 가지고 동에 있는 아담과 서에 있는 해와가 비로소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세상을 배워 가는 것입니다. 여기 맨 밑창에서 자라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알고 씨족을 알고 민족을 알고 국가를 알고 세계를 알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다 알고 보니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구만 !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구만 !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을 알기 때문에 뻗어 나가는 길을 45도로 굽혀 가지고 수직선을 향하여 여자 있는 곳, 남자 있는 곳으로 가서 상봉의 날을 맞는 것이 남자 여자의 결혼인 것입니다.

결혼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동쪽 끝에서 하는 거예요, 서쪽 끝에서 하는 거예요? 남자는 동쪽 끝에 서 있고 여자는 서쪽 끝에 서 있다면이 둘이 어디에 와서 결혼을 하는 거예요? 어디에 와서 결혼하는 거예요? 부모 앞에 와서. 그래서 결혼은 부모의 승낙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이 횡적 기준에서 만나야하는 데 먼저 종적 기준의 이 중앙선에 와서 만나야 되는 거예요. 중앙선은 누가 점령하고 있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 부모가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붙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승낙이 있어야 됩니다. 부모님의 승낙이 없이는 결혼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승낙 없이 결혼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요사스러운 씨를 뿌렸으니 세상의 끝날에는 부모의 승낙 없이 청년 남녀들이 결혼하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혼란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요건 악마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멸망의, 멸족의 후예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그렇지요? 이놈의 젊은 간나들이 그늘 아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듯이 요즘에 뭐 사회 도덕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도 틴에이저 (teen-ager)들이 문제예요. 이 틴에이저들이 사탄과 짝해 가지고 공산당이 되어서 데모하고 야단이예요. '법이고 뭇이고 없어!' 하고 있어요. 이게 다 이런 원칙을 가지고 보면….

지금 때에 사랑의 집이 어디에 있느냐? 없어요. 스위트 홈(sweethome) ! 그래서 남자 여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있나니 뭣이 제일 무서워요? 결혼이 제일 무서운 과제로 남아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런 개새끼 같은 남자들한테 내가 고이 단장한 이 몸을 갖다가 바쳐?' '저 창녀 같은 몸뚱이한테 이 동남(童男)의 아름답고 권위 있는 모습을 갖다 바쳐? 푸우-! 하는 것입니다. 똥바닥에서 구르는 것이 낫지. 똥을 핥으면서 사는 것이 낫지. 그런 여자, 그런 남자하고 키스하고 몸을 비비고 살아? 퉤 퉤 퉤 ! 그런 생각 안 나요? 개 똥 ! 똥도 거 오색가지 똥, 새까만 똥, 노랑 똥, 알락달락한 똥, 세상의 어떤 빛깔보다도 더 추악한 빛깔을 가진 똥 판에서 놀아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프리섹스야? 이 간나 자식들 ! 요런것들 가랑이를 다 째 버리려는 것이 문총재의 주의예요. 요런 간나들은 그저 …… 또 남자 홀떼기를 뽑아 버리려고 하는 것이 문총재의 주의예요. (웃음) 왜 웃어요? 알기는 아누만, 홀떼기가 뭔지. 나 그런 놀음을 하면서 욕을 먹고 있어요. 이런 얘기 할 때 여러분…. 세상 만사가 다 풀려야지요, 개략적인 면에서.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여자라면 말이예요. 다이아몬드로 된 지구성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한 남자…. 하나님이 남자라면 한 뭐예요? 「여자입니다」 아, 하나님이 뭐예요? 남자 여자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 (格)으로는 남성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원해요? 절대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거 감사하지요? 그 남성격이라는 것이 어떠냐?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된다면 남자가 한번 좋아진다면 동하지 않아요? 여자는 이걸 중심삼고 360도 도니까 여자가 변하는 것은 자연 이치입니다. 여자는 이렇게 싸악 보고 중앙을 붙들고 말이예요, 붙들고는 잊어버리고 '아이구, 동쪽이 좋구만 ! 나, 보고 싶어. 아이구, 서쪽이 좋구만 가고 싶어. 아이구, 남쪽 ! 아이구. 북쪽 ! ' 이렇게 돌아가면서, 이 붙든 것은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딱 남자가 붙들어 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도 해와가 뱅글뱅글 잘못 돌았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 도는 걸 모르고 타락한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여자들은 시집가기 전에 자유 출입 금지 ! 여기에서 그런 원칙을 발견할 수 있어요. 원리가 이런데 말이예요, '선생님 말씀 틀렸소' 하고 반대할 사람 있으면, 어디 그런 처녀가 있으면 반대해봐요.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지요. 여자는 시집가기 전에 자유 출입 허락, 금지? 「금지」 여자가 대답해야지 남자가 대답하면 쌍놈이지. (웃음) 여자는 시집가기 전에 자유 출입? 「금지」 응, 여자가 대답해야지 기분이 좋아요, 아침부터. (웃음) 그런 모든 전통이 다 엉크러졌기 때문에 세상만사 요사스런 여자가 나오고 별의별 여자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총결론을 내리는 데는 '인류가 바라고 나오는 것이 참사랑의 귀착점이요, 종교가 찾아오는 것이 참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나는 치리 방법을 무엇으로 세웠느냐? 천지의 대도가 다 안착 기지로 찾아오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리를 다스리겠다!' 할 때 모든 피조물이 '오, 만세!' 하는 겁니다. 「만세 ! 」(박수) 만세 해야지요. 왜 이렇게 박수를 크게 해요? 미쳤어요, 아침부터? (웃음) 왜, 왜? 사랑의 말에 취해서 사지가 다 거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니 박수 하면서 궁둥이를 치켜들고 그래도 피곤한 줄을 몰라요. 허리가 뭐 꼬부라지더라도 말이예요. 근사해요? 「예」 그렇게 한번 살아 보지 뭐. 그렇게 살아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살아 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한 여자 식구가 별스럽게 웃음) (웃음) 참 ! 사랑 얘기를 하니까 웃는 소리도, 별스러운 악센트를 가한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 에 에, 아 !(웃음)

그래, 뻐꾸기 소리도 사랑을 중심삼으면 좋은 것이요, 까마귀 소리도 좋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새들도 짐승도 다, 노래하는 것, 움직이는 게 다 그렇습니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먹을 것 때문에 움직이고, 노는 것 때문에 움직입니다. 이 세 가지밖에 없어요. 놀아도 사랑하는 상대와 놀고 싶은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밥 먹어도 혼자 먹고 싶어요? 남자는 여자 먹여 주고 싶고 여자는 ? 여자는 뭘 먹여 주고 싶어요? 남자 먹여 주고 싶지요? 저기 뚱뚱한 아주머니도 그래요? (웃음) 정이 통할 것 같아요, 뚱뚱한데? 무감각의 통같이 그런데 말이예요. 그래, 아주머니도 그래요? 이러고 있어요. (웃음) 두터우니 가정이 더 많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전통적 사랑의 방향성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르치는 모든 진리는 위대한 진리입니다. 여기에는 불교 사람도 와서 자고 싶고…. 「아멘」 (웃음) 기독교 사람도 와 가지고 '아이구, 불교 사람이 잠을 자니까 나는 싫어' 하는 게 아니예요. 아, 이거 불교 사람이고 뭣이고 거기 엎드려 있으면 뭐 그 위에 또 자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되면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목사가 불교 믿는 스님 옷을 깔고 자려고 하고 말이예요, 목사가 자는데 또 유교 믿는 사람이 목사 다리를 깔고 자려고 하고 그래도 '아, 괜찮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자유 평등인 동시에 자유 특권을 유지시킬 수 있는 힘도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우주 통일을 할수 없다 ! 「있다 ! 」 이 쌍것들아, 없어 ! 「있다 ! 」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나한테 지잖아 ! 없어 ! 「있다 ! 」 나를 한번 이겨 보지, 얼마나…. '내가 오늘 아침에 가 가지고 문총재를 이겼어' 할 수 있게 한번 크게, 있어 ! (웃음) 그래, 없어 해야지 이 쌍것들, 아직 그것도 모르고 있어? 이제는 그만큼 하고 그만두지 뭐. 설교 제목이 '섭리적 승리시대'인데 역사를 풀려면 이게 몇만 년 걸릴 터인데. 벌써 한 시간이 되었다구요. 한 시간 설교했으면 되지 뭐. 그런 거예요. 이것이 위대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오늘날 거리에 나가 다니는 모든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허덕허덕 하면서 그 발이 뭘 찾아 다니는 거예요? 뭘 찾아 다니는 거예요? 돈 찾아 다니는 거예요, 돈. 일생 동안 이러고 다니는 거 얼마나 피곤해요? (웃으심) 그게 지치겠어요, 안 지치겠어요? 돈 찾아 갔다 오는 데는 아침에 결심했던 것이 저녁에 낙심이예요. 되풀이예요. 사랑 찾아가는 데는 일 년이 걸려도 낙심이예요? 「아닙니다」 10년 걸려도 낙심이예요? 「아닙니다」 100년 걸리면? 「낙심 아닙니다」

아무리 계속되어도 낙심이 없는 그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해요. 이 길을 빨리 가려니 돈이 필요하고, 알겠어요? 이 길을 아름답게 꾸미려니 권력이 필요하고, 이 길을 예술화시키려니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어때, 이 쌍것들아? 응? 「아멘」 아-멘 ! 멘(men) 할 때는 복수예요. '아-멘(Ah, men)' 할 때는 아, 탄복할 사람들이여 !'아-맨(Ah, man)' 할 때는 '아, 탄복하고 경축할 사람인 나요, 남자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뭐예요? 「멘」 맨 할 때는 나, 멘 할 때는 우리. 그래서 기독교에서 참 훈련 잘 시켰다 이거예요. 아, 멘(Ah, men) ! 알겠어요? 영어로 '아' 할 때의 에이 (A)는 넘버원이예요. 넘버원 맨(number one man) ! 한국 말로 하면 '아, 참된 나요 ! 참된 우리요 ! '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의 천리를 가려 가라고 하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보낸 성인들은 '세계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여러분들 ! 애국자가 될 거예요,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는 못 되더라도 나 효자가 될래 !' 이렇게 말하고 '효자는 못 되더라도 나는 애국자가 될 거야' 이렇게 말할 때 부모는 어드래요? '이놈의 망국지종아 ! 불효자인 네가 애국자가 될 수 있어? ' 그러지 않아요. 놀라운 아들이요 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불효했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충신이 되어서 나랏님의 사랑하는 그 상대가 되었을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 그 나랏님의 사랑에 승복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머리 숙여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성인의 도리는 세계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충신 군왕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성인 앞에 머리를 숙여야 돼요.

여기에 효자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달라요. 효자, 그다음엔 충신. 그다음엔 뭐라구요? 성인이예요. 그다음엔 성자, 이래 가지고 하나님에 연결돼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우주의 결론입니다. 역사는 여기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도리를 가르치기 전에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야돼요. '너는 충신 되기 위해서, 충신 되기 위해서…. 그것의 가는 방향이 효자와 직결되는 거야' 이렇게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충신이되기 위해서는 성인의 도리를 받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난 다음에 충신이 돼야 돼요. 그걸 원하는 거예요. 충신이 되더라도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나라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둘 다 합격이예요. 하나는 높이 갈 수 있고 하나는 땅을…. 높이 있는 건 하늘을 주관할 수 있고 낮게 있는 건 땅을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효자와 충신, 충신과 성인, 성인과 성자(聖子), 성자와 하나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방향입니다. 여기서 요 전통적 그 사랑의 역사적 방향성이라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이 사이를, 이퀄(equal)되는 사이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뱃속을, 심장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인격 전체, 가치 전체에 가서 신뽀(心棒;しんぽぅ)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

오늘날 역사 방향의 지향성이 천만 혼란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 되고 싶으냐 하면 단 하나, 하나의 참된 효자가 되고 싶은데 참된 효자는 없어요. 참된 충신, 참된 성인, 참된 성자, 참된 하나님…. 지금 구원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예요. 타락을 맛보고 슬픔을 가리지 못한 자리에 선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 해방이요? 내 개인 해방과 가정 해방, 내 민족 해방, 내 국가 해방, 내 세계 해방, 내 천주 해방, 내 하나님 해방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안착을 할 수 없는 인간 세계가 된것이 한이예요. 충신의 혈통을 이어받을 것이 역적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그게 한이예요.

역적은, 그 나라의 태양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달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별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자연 보기가 부끄럽고, 그 나라의 물 보기가 부끄러워요. 땅 보기가 부끄러워요. 그 나라의 벌레, 그 나라의 곤충 보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악마가 뭐냐? 지금까지 몰랐어요. 오늘날 문총재가 나와서 깨끗이 설명했지요. 역사관을 통해서, 생활관을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의 투쟁관을 통해서. 악마가 뭐예요? '악마가 악마다' 하지만 아니예요.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 뭐예요? 「간부」 그 간부(姦夫)인데 왜 여자가 셋 들어갔어요? 제일 나빠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아담시대, 제3차 아담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하나님의 한을 이끌어 온 것이 여자예요. 여자가 망쳐 놨어요. 종적인 사랑을 유린하고 횡적인 사랑을 유린한 것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의 여인들이 범람해요, 범람해. 무엇 때문에? 제일 악마의 사신들이예요. 세상을 망칠 수 있는 하나의 초소예요.

사탄이가 뭐라구요? 「원수」 원수, 무슨 원수? 백만장자의 부자된 모든 재산을 약탈한 원수예요? 자기 아들딸 죽인 원수예요? 아니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게 되면 사탄을 보고 음란의 신이라 그랬어요, 음란의 신, 음란의 신, 음란의 신. 그렇게 틴에이저 때에 뿌렸으니뿌린 대로 거두게 됐으니, 가을의 때가 온 오늘날 민주주의세계에 그들은 나라가 없어요. 세계를 잃어버리고 이념도 가치도 전부 다 잃어버리고 자기의 일족, 자기의 종족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다 잃어버렸어요. 남편 아내 다 잃어버렸어요. 아들딸 다 잃어버렸어요.

개인주의 함정에 영원히 몰락돼 가지고 사랑을 놓고 자탄하는 무리가, 방황하는 무리가 부딪치는 그 사랑을 전부 다 찾아다니고, 말초신경의 자극을 받아 찾아다니는 이런 요사스러운 무리들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범람하고 있는 거예요. 망국지시대 (亡國之時代)가 왔다, 끝날이 왔다 이거예요. 거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요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는 지금까지 아무리 변하더라도, 역사는 이렇게 변해 나오더라도, 별의별 얄궂은 역사로 곡절이 많았을지라도 하나님은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선을 걸어 나오는 거예요. 개인시대에도 여기에 변함이 없고 가정시대에도 변함이 없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영원한 세계의 천리를 중심삼은 변함 없는 이 전통을 지녀 오느니라-. 「아멘」

사탄은 하늘의 모든 가야 할 길이 이렇고 참의 길이 이렇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기 혈통적 인연으로부터 뿌리 되어 태어난 후손들 앞에 이것을 무기로 해 가지고 다시 찾아오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파괴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핍박한 것인데, 종교를 핍박한 것은 누구였느냐 하면 역사시대에 나라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이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도지사, 그 나라의 경찰관, 지방에 내려가면 경찰서장, 군수, 저 말단에 가면 이장까지 그런 것들이 전부 이런 하늘의 본관적인 사랑을 거짓으로 사용해 가지고 '애국해라. 충신이 되라' 이러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게 평형선인데, 이와 같이 참을 흉내내 가지고 평형선에 왔다구요, 평형선. 평형선에 왔으니 그러한 전통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옮겨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옮겨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의 말은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그러면서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했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하지만 십자가가 있어요. 십자가는 뭐냐 하면 사탄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십자가의 왕, 십자가의 왕은 누구예요? 사탄이예요. 이걸 알아야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인들에게 십자가를 지우는 , 죽이기 위해 놀음 하는 대왕이 사탄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 되어 세상에 나왔느냐 하면 오늘날 소위 비종교권 문화를 이뤄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투쟁사를 엮어 가지고 자기의 독재적인, 자주적인 권한 판도를 세계에 넓히겠다는 싸움을 역사를 통해 뒤넘이치며 해 나왔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전쟁사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그렇지만 이 역사는 청산지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 끝에는 두 패가 생겨요. 저렇게 싸워서 이긴 하나의 세계 패. 이것을 이어받기 위한 하나의 세계 패, 그런 싸움이 제2차 세계대전이기 때문에…. 일본 독일 이태리, 그다음엔 뭐예요? 영국 미국 불란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뭐냐 하면 전부 섬나라예요. 요것도 섬나라, 이것도 섬나라.

요것이 뭐냐 하면 독재자예요, 이건 독재자예요. 요건 뭐냐 하면 왔다 갔다하는 천사장이예요. 불란서도 전부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자기의 이익을 찾아서 잘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태리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어머니하고 장자 입장입니다. 장자복귀 역사가 가인 아벨 복귀역사예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하늘이 찾아가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들딸이, 두 아들딸이 생겨나 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가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잘못해서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와 두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사탄이를 추방하기 위한 역사가 인류역사였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오시는 주님은 아버지이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 이것은 아들 나라. 미국은 영국이 낳았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왜, 어째서? 이러한 원칙에서 사랑의 천리를 어떠한 종교보다도 가까이, 어떠한 종교보다도 확실히 얘기했어요.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독생자다' 했어요. 독생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서 혈통을 이어받은 자다 이거예요. 독생자가 있는 동시에 독생부(獨生父)가 있어요. 독생부라 하면 이상하지요. 독생부보다 독유부(獨唯父), '유일'이라는 '유(唯)' 자입니다. 독일부(獨一父) 해도 괜찮아요? 아버지는 하나예요. 아버지가 둘이 아니예요. 아버지가 둘이면 독생자가 안 돼요. 독생자라면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래, 역사시대에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한, 외적 세계가 세계를 통일한 시대는 없었어요. 지금 하려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지요? 그러나 2차대전 직후에는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것을 기독교가 어떻게 되어서 이어받았느냐? 이러한 역사관을 중심삼고 개인 효자로부터 충신 열녀, 그다음엔 성인 성자의 도리, 천자의 대도를 통합할 수 있고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치리할 수 있는 사랑 주도세계를 바라봐 가지고 종착점을 향해 가니, 하나님의 입장에 가까운 자리에 있는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사랑을 중심삼고 어떤 종교가 따라오지 못한 내용을 설파했어요. 독생자를 주장한 것입니다. 독생자를 주장하는 게 뭐냐? 독유부, 독일부로서 유일이예요. '오직 유(唯)'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일신을 주장하는 거예요. 딴 종교에서도 유일신을 주장하지만, 이것은 자기의 종주(宗主)가 누구냐 하는 문제를 무엇으로 결론짓느냐? 그건 아들밖에 없어요. 아들 되기 위해서는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돼요. 부자지관계, 이게 달라요. 혈통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모든 종교는 세계통일을 위해 있어야

그러면 기독교는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 중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는 데 그 예수는 핏줄을 맑혀 왔어요. 그거예요. 예수가 종교의 왕 될 수 있고 주인 될 수 있다는 그 이론적 근거는 뭐예요?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데 끝날에는 밝혀 줘야 돼요. 그건 뭐냐하면 핏줄을 맑혀 왔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운 이것을 쌍등이로 찾아가 가지고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형님 동생,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돼야 돼요. 악마가 사랑을 중심삼고 먼저 뿌렸기 때문에 먼저 씨를 거두었다는 거예요, 악마의 씨를 .

본래는 하나님의 씨가 돼야 돼요. 장자도 하나님의 씨, 차자도 하나님씨가 돼야 될 텐데 차자와 장자가 바꿔쳐졌어요. 해와를 중심삼은 사랑의 계통을 따라가 둘쨋번 사랑한 이 길을 통해서 만이 하나님이 인간세계를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창조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동시에 성숙기에 부여될 수 있는 자연적 법칙이기 때문이예요. 이 통일교회는 가인 아벨 역사관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건 전쟁이예요. 개인적 가인 아벨 투쟁, 이 세계를 대표해서 동생을 때려죽이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종교, 악마의 전법과 하나님의 전법이 달라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법은 어떻다구요? 「맞고…」 그다음에 악마는 ? 「치고…」 때리고 망해요. 가만히 있는 종교인들이 데모를 하나 무엇을 하나? 그런데 괜히 미워해요. 여기 문총재는 데모하라 그래요? 어때요? 가만히 있는 데 공산당이 미워하고, 그다음에 정부가…. 노태우도 날 미워할지 몰라요. '아, 문총재 대통령 되겠다' 하면 '어-' 이럴 겁니다.

교육해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패들이 수두룩하게 있다구요. 지금 내가 내 이름으로 기르는 사람이 많아요. 대통령 아버지나 해먹으면 모르지 대통령은 안 해먹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에는 독생자라는 말이 있고 그건 자동적으로 유일신을 말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말하는 거예요. 불교는 법이예요. 법이 하나님 대신이예요. 법, 법세계는 가치 이론적인 기준에서 인격관을 찾을도리가 없어요. 유교도 그래요. 유교에서는 유일신, 유일적 인격신을 발견할 도리가 없어요.

이런 면에 있어서 독생자라는 이름…. 그다음에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신랑이다 했습니다. 이게 참 멋진 말이예요. 뭣이 멋진 말이예요? 「신랑이라는 말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는, 종적인 계대를 잇는 아들로와 가지고는 '나는 신랑이다. 인류는 신부다' 했는데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말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도 '내가 네 안에 있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있는 거와 같이 너희들도 아버지 안에 있다' 했습니다. 신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참된 신랑으로 왔고, 그다음에는 참된 형제로 왔고, 그다음 재림시대에는 만국 역사시대에 조상이 없는데 조상으로 군림해 가지고 모든 왕권 중의 중심 왕권, 아버지적 왕권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그 교리 가운데서 내용을 격파해 놓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하는 하나님이라면, 거기에 따르는 종교들은 필시 이 종교를 통해서 세계의 통일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은 귀결적 결론이다 이거예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비로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세계가 온 거예요. 그 통일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이 어머니와 아들딸이 망쳤으니…. 아버지를 누가 꼬였느냐? 어머니가 꼬인 거예요. 이러니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꼬인 어머니가 사죄받기 위해서는 둘로 갈라 놓은 아들딸을 품고 돌아가 가지고…. 그 아담이 와서 이 아담의 나라, 아담의 세계, 아담의 모든 전통과 모든 백성을 사탄이 훔쳐 갔으니 그것을 때려부수고 세계적으로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이상을 그리던 해와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당신 앞에 이걸 찾아드리기 위해 옵니다' 해야할 것이 기독교문화권인데 오늘날 기독교는 그렇지 못해요. 기독교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할 때, 장로교를 위해 있고 감리교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종파 싸움을 하는 이 개똥쇠들, 망국지종(亡局之種)이예요. 누구 위해 있어야 돼요, 기독교는?

재림주는 아버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오시는 분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는 아버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예요, 아버지 나라. 이 땅에는 어머니 나라가 있고 아들딸의 나라가 있지만 아버지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 나라가 없으니 중심 나라가 없어요.

아들딸은 원래 어머니한테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 뼈 속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사랑의 씨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종적 부모로 해 가지고 횡적인 부모와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으로 이어받은 계대를 통해서 이 땅 위에 성립됐기 때문에 하늘의 왕권을 가지고 만국이 사랑의 자녀의 왕권으로 연결돼 가지고 통일천국으로 넘어가느니라-' 이래야 타락 없는 하나님의 이상세계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천국은 이렇게 살던 사람이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개똥쇠같이 아침에는 싸우고 저녁에 가서 기도해 가지고 용서받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런 놀음 해서 된다면 내가 일등 교회 목사가 됐을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것은 끝날에 다 망해요. 참을 치면서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종교 중에서 제일 가깝다는 종교가…. 앞으로 주님이 오게 될 때는 제일 미워하는 것이 누구냐? 이게 전부 사탄편으로 돌아갔어요. 2차대전때에 아버지를 찾아오는 그 모든 종교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 나라가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아버지 치하에 이 세계를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아버지와 어머니가 잘못해서 잃어버리고, 아들딸이 망쳐 놨으니 망친 그들이 이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하늘에 바치게 될 때에 비로소 하늘에 바쳐 가지고 다시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세계가 천국이예요.

지상천국이 어떤 것이냐? 이 어머니가 아들딸을 길러서 통일적인 세계를 만들어 아버지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네 나라가 합해서 하나님 앞에 먼저 봉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뿌리로 하고 있지만 뿌리를 통해 가지고 순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담 해와이니 다시 그 참사랑을 전수받아 가지고 참된 뿌리 앞에 참된 종대 나라를 이 땅 위에 재현시키게 될 때 지상의 천국이 개문하느니라. 「아멘」 (박수)

주먹구구로는 안 돼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돼 있는 시대에 컴퓨터가 모든 이론적 기반 밑에서 틀린 것을 집어낸 후라도 틀릴 수가 있는데, 완전히 알아 가지고 실험해서 틀림없게 될 때도 실패가 있는 데, 엉망진창인 무지에서 승리해요? 어림도 없어요.

오늘날 이러한 확실한 천리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 편이예요? 문총재 편이예요. 「아멘」 (박수)

아버지 나라를 중심삼고 서구문명권을 먼저 주도했지만 돌아와 가지고 아버지 나라와 아버지를 해방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예요. 이 세계적인 사랑을 치리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그 치리의 도리를 세계에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라는 거예요.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가 모든 문화권과 종교를 수습하는 데는 이걸 원수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만 천국 가요? 천국으로 안내해야 할 것이 기독교입니다. 모든 종교 앞에 있어서 기독교는 맏형님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 자리에 서서 이걸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몰아넣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독재 중에 그런 독재가 없어요. 그런 협박이 없어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

끝날에 지옥에 거꾸로 뒤집혀 떨어진다구요.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 교회에 가 보라구요. 늙은이 아니면 공산당 떼거리가 득실득실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이 득실득실해요. 끝날에는 뭐냐? 늑대가 양의 가죽을 입고 들어와 가지고 노략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뭔지 알아요? 해방신학이고 민중신학이예요. 신신학 패예요. 하나님 다 쫓아버려요. 하나님 죽었다 이거예요. 이러한 망국지종 앞에 철퇴를 가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공산당은 내 손에 의해 녹아나요. 악마가 내 손에…. 사랑의 천리를 유린한 악마를 하늘 앞에 내가 고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심판자이시고 예수님은 변호사와 같지만 지금까지 하늘편 검사가 없었어요. 지금가지 악마가 검사를 했다는 거예요. 하늘편 검사가 생겨야 되고 하늘편 재판장이 생겨야 되고 하늘편 변호사가 생겨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모든 것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을 영원히, 인본주의를 영원히, 음란주의를 영원히, 파괴주의를 영원히 지구성에서 타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주의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똥구덩이에 빠져서 사는 이 한을 벗기기 위해서 천년 만년 수고한 하나님의 노고가 있었고 참의인들의 노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이 패들 가운데 지상에 뿌리를 박고 그냥 살겠다는 패들이 많아요. 요놈의 자식들, 내가 까부술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섭리의 터전을 패자의 시대로 몰아넣는 무리가 통일교회에도 들어와 있어요.

높은 데 올라가려면 고생을 해서 올라가야

이 문총재는 어떤 사람이냐? 물질을 누구보다도 그리워하는 사람이예요. 한푼의 돈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요. 사람을 누구보다 그리워한 사람이예요. 역사시대에 돈을 그리워한 사람은 나 이상 없어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이 아니예요. 세계 때문입니다. 사람을 누구 때문에 그리워해요? 나 때문에 그래요? 세계 때문이고, 하나님 때문이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사랑을 누구보다 그리워한 사람이예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이 아니예요. 세계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차원이 달라요. 그러한 터전 위에서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스승이 남긴 전통의 역사적 물질을 대하는 관, 인간을 대하는 관, 사랑의 천륜을 대하는 관에 있어서 자유 방종하는 망국지종이 있어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볼 때에 통일교회 사상 이상 높은 게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내가 세계의 뭐 모르는 게 어디 있나요? 영계에 모르는 게 어디 있나? 다 들춰서 결론을 내리고 방대한 세계…. 통일교회 원리는 방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물질이 참된 주인을 찾아요. 참된 물질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더라도 내 생명을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런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이 이렇게 높은데, 최고로 높은 이 사상을 가진 통일교회인데 여러분들에게 이 최고의 사상으로 세상을 행동으로 마음대로 탕진하고 세상을 두들겨 패라고 그래요? 최하로 내려가라 이거예요. 이래야 수평선이 유지되는 거예요, 수평선. 수평선을 잃어버린 사람은 쓰러지든가, 그건 제거돼 썩어져 없어져야 돼요. 높은 통일교회 사상 앞에 높게 되면 수평선을 잃어버려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공중에서 이게 없게 되면 완전히 떨어져서 멸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세상의 십자가를 안 진 것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예요. 요즈음에 뭐 노사분규하고 데모하는데, 이 자식아 너 얼마나 노동자를 위해서 애써? 농촌에 가면 농민이예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예요. 바다에 가면 어부예요. 학자들 앞에 가면 학자예요. 가정에 들어오면 어버이예요. 사회에 나가면 사장이예요. 내가 안 가진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왜? 내가 물질을 수습해야 되고, 물질을 따라오는 사람을 수습해야 되고, 이 사람을 따라 다니는 그릇된 사랑을 수습해야 돼요. 물질은 구약시대, 사람의 제물시대는 신약시대, 사랑의 제물시대는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제물 되는 때예요. 그다음에 구약은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오는 길이예요. 예수는 하늘 부모를 찾아오는 과정에서 아들로서 죽었어요.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예수가 아니예요. 예수의 부모로 오는 거예요. 「아멘」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취하고 있는 방법은 고생시키자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나라 주권 가지고 해야 되는 게 아니예요. 나라 주권을 끌고 가는 사람이 밑바닥에서 전부 다…. 어디서 가지를 쳐야 하느냐? 뿌리 가지를 쳐야 돼요, 뿌리 가지. 이것은 누가 못 빼앗아가요. 가지에서 뿌리가 나왔다간 사탄이가 꺾어 가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문선생은 우리 통일교회 무리를 고생시키려고 해요, 편안히 잘살게 하려고 해요? 어디? 잘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붕 떠서 수평선이 없어요. 여러분은 내려올 자신이 없어요. 내려올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올라갔다가는 그만이예요. 내려오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선을 취해야 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올라가기 위해서는 고생을 실컷 해야 휙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고 빼앗아 찾아오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상속받는 거예요.

핍박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전략에 있어서 사탄편에서 빼앗아 온 것을 전수해 주는 하나의 방편이예요. 핍박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세계의 것을 하늘 편의 소유권으로 돌려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어떤 종교든지 핍박받을 때는 발전했어요. 왜 그러냐?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의 전법이예요.

핍박받는 무리가 그 모든 전체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핍박했으니, 핍박이 끝나게 될 때는 그 핍박한 세계는 내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런 원칙에 따라서 대한민국 개인의 핍박, 가정의 핍박,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개인 핍박, 가정 핍박, 종족 핍박, 민족 핍박, 국가 핍박, 세계 핍박을…. 로마제국까지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단계로 가야 됩니다. 몇천 년을 통해서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어떤 누가 나와 가지고 그걸 다시 탕감하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총재가 2차대전 이후에 43년 동안 4300년 역사를…. 모든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아버지 나라 찾아와야 돼요. 아버지 나라는 독립되어서는 안 됩니다. 재림주가 오는 나라는 독립된 나라가 아닙니다. 왜? 불러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누가 잃어버렸어요? 해와와 해와의 아들딸이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그릇된 피를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원수의 피를 받았어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의 직계의 사랑의 피를 이어받아야 하는데, 그것을 이어받기 위한 방법이 뭐냐 하면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돌 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혈통이 달라요. 뿌리가 달라요. 그러니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베어 가지고 정붙이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서 넷쨋번 사람. 당신 통일교회 식구야, 아니야? 옆에 보는 사람. 통일교회 식구야, 뭐야? 처음 왔어? 「식구입니다」 식구가 아침에 그렇게 입을 벌리고 졸 수 있어? 이 쌍것아.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 하는 것이 아니야.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하기 위한 마당이야, 지금. 이래 가지고 내가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한 페이지가 달라지는 거야. 미친 것들이 앉아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임자네 조상들이 바라볼 때 좋았겠구만. 그게 뭔지 알아? 악마의 화살이 들이 꽂힌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할 때는 땀을 흘리지 않을 때가 없어요. 오장이 전부 다 끓어 오르는 가운데서 선포해야돼요. 알겠어, 이 녀석아? 「예」

재림주는 어버이로 오시는 분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는 날을 악마가 알아요, 악마가. 악마는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본래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사람을 중심삼고 세상을 지배해 나오는 것이 타락한 세상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원수지요? 본래 하나님이,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몸과 마음이 싸우게 만들었어요? 이걸 철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사람을 가만 보니 모순 덩어리예요, 모순. 투쟁논리를 …. 사람을 가만 보니까 몸 마음이 싸우거든. 그렇지만 그런 게 아니예요.

그래서 아버지 나라는 4300년을 43년이라는 이런 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에 모든 기독교와 합해 가지고 한국에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문선생을 그때 모셨으면 오늘날 세계는 다 통일이 됐어요. 기독교가 누구를 위해서, 누굴 위해서 기독교가 준비했나요? 「재림주님을 위해서요」 재림주, 재림주가 어디 있어요? 허깨비 타고 와요? 잃어버린 참부모입니다. 타락했다면 타락하지 않은 부모는 어디 있어요? 그가 재림주입니다, 재림주. 재림주가 어버이로 오는 겁니다.

예수가 아버지로 왔었는데, 아버지를 죽였으니 다 회개해야 됩니다. 자식된 입장에 선 인간들이 아버지를 잡아 죽인 죄를 어디서 용서받아요? 이래 놓고 회개해야 돼요. 누굴 죽였는지 모르고 회개할 수 있어요? 구주가 무슨 구주예요? 구세주가 무슨 구세주예요? 사랑의 구세주입니다, 사랑의 구세주. 근본을 몰라 가지고…. 돈도 뭐 예수 믿고 돈벌기 위해서 '하나님 나 복 주소 ! ' 이러고 있어요, 기도하는 걸 좀 보라구요, 전부 다. '아이고 우리 아들딸 대학 들어가게 해주소. 우리 아들딸 잘살게 해주소' 그래요. 도둑놈들. 기도하는 거 보라구요. 벼락을 맞을 놈들이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게 하지 않아요. 나라를 위해서 ! 하나님 앞에 택함받은 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문총재는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손길을 펴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만민이, 이혼란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서 제3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한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겁니다. 왜? 세계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문총재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멘」 (박수) 그것은 미국도 못 하고 영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해요. 소련 자신은 소련 제국주의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만국의 제국을 위해서 싸움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이미 문총재는 다 드러났어요. 미국 워싱턴 같은 데 가도 뭐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해요, 난 얘기 안 했지만, 그 재림주란 말 이미 다 졸업했다구요. 졸업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합니다. 참부모가 뭐예요? 재림주 졸업한 거예요. 예수가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결혼 못 하고 죽지 않았어요? 그래, 문총재는 결혼했나요, 못 했나요? 「했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수두룩하게 낳고 있어요? 「영명하신 아버님, 평강의 왕이십니다」 그래, 평강의 왕이시고? (웃음) 누구만한 목사 짜박지보다 못해 이 놀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내가 머리 좋은 사람입니다. 남은 10년 공부할 것 3년 동안에 거뜬히 해내 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 어저께도 그렇구만. 일신석재 부사장 데리고 차 타고 다니는 데, '석재 다루는 데 있어서 10년 20년을 했고 뭐 어느 대학 석사코스 다 나왔는 데…' 하길래 내가 지나면서 무자비하게 비판했어요. '이거 안 되고 이거 안 돼. 이의 있어? ' 하니까 '옳습니다' 이래요. 벌써 보면 알아요. 생이지지 (生而知之)란 말이 있지요? 배우고 아는 것은 전부 다 졸장부입니다. 배우지 않고 다 알아요. 그 나라가 망하겠는지 흥하겠는지 쓱 보면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를 만나 얘기하는데 내가 골자를 싹 얘기해 버렸어요. 그러면 할 말이 없어요. 그래도 자꾸 군소리하기 때문에 내가 한 일을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그거 듣고는 전부 다 까라지더구만. 다 듣고는 '몰랐습니다. 알아 모시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나 자랑하지 않아요.

오늘 중공의 팬다 프로젝트, 이것을 대한민국이 따라가면 안보문제가 해결됩니다. 틀림없이 해결하는 겁니다. 몇 년 이내에 해결된다 이겁니다. (박수) 북방정책에 있어서 중공문제 소련문제의 해결은 내 손으로 말미암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하고 연결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하지. 정부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 때, 그때 남북통일이란 말 할 수 있었어요? '통일, 뭐 통일원에서 하지…. ' 하는데 그 사람들이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내가 그런 놀음 안 합니다. 다 한다는 겁니다. 그래, 여기 대한민국 기관장들에게 얘기해요. 문총재 말대로 하면 깨끗이 정리해요. 이 뭐 혼란된 것? 깨끗이 정리해요. 그만한 것 정리하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 40년 동안 문총재가 핍박받은 자리는 이 대한민국 정세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세계가 나를 공격했어요. 그 가운데서 뱀장어새끼가 틈새를 따라 빠져 나오는 모양으로 잘도 빠져 나와서 이젠 정상에 올라왔어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누구 손으로 만들었어?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든 거예요. 민주당 공화당 큰 녀석들 나한테서…. 이런 얘기 한다고 시 아이 에이 (CIA)에 보고해 보라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옳다고 하지. 그게 쉬운 일이예요? 나라도 없이 맨손으로 가서 14년 동안에 그런 일해치웠어요. 그러면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박수) 너무나 못나서 그렇지, 못나서. 중공을 바른쪽에 꿰차고 소련을 왼쪽에 꿰차려고 그래요. 미국을 앞에 꿰차고 일본은 뒤에 꿰차고 춤을 한번 춰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사실 얘기를 얘기하지요. 이번에 내가 올 때 한 말이 '등소평이를 내가 불러 오게 되면 부시 당신, 등소평이를 만나겠소, 안 만나겠소? '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되면 미국이 외교정책에 있어서 3년을 얻는다 이거예요. 이제 다 후퇴한다고 할 때 이걸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이렇게 비밀리에 불러다가 등소평이 미국 대통령을 모셔 가지고 찾아와서 얘기했다면 '그래도 미국이 미국이구만 ! '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 대사관이 그런 능력이 없으면 내가 불러 줄게. 어때? ' 한거예요. 그래, 한 번만 불러 오게 된다면 부시하고 등소평이 내 말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듣지요」 그다음에 내가 뭘 계획하느냐 하면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불러다가 한남동 정상회담을 부시 행정부하고 하려는 거라구요. (박수) 그러면 다 끝입니다. 다 끝이예요.

세계를 통일하는 데는 앉아 가지고 통일하는 게 아닙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걸 쭉 얘기하면 이 도적놈 같은 녀석들이 자기 실적 없이 전부 다 선전하다가 꺼꾸로 돼요.

세계적인 통일의 때를 놓치지 말아야

그래서 이제 오늘 저녁 박보희가 오거들랑 대한민국 경제인단이 이걸 따라간다고 하면 살아요. 안 따라가면 일본에 직결할 거예요. 나 대한민국 사람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대한민국 사람이었어요. 그럼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늘나라 사람이예요. 「아멘」 (박수) 누구 말 안 들어요. 누구 말 안 들어요. 너희들이 내 말 들어야지 ! 나는 종적인 이념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내가 다 창시한 사람입니다.

그래, 좌 · 우익이지요? 두익이 나아요, 좌익이 나아요, 우익이 나아요? 「두익이 낫습니다」 두익이 좌익 우익, 둘 플러스한 것도 컨트롤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주의가 세상을 요리할 거예요, 하나님주의가 세상을 요리할 거예요? 「하나님주의가 요리합니다」 제일, 최고의 이상을 갖고 있어요.

이 이상을 가지려니, 큰 고층 빌딩을 지으려니 통일교회 패들은 땅구덩이에다 무자비하게 들이 처박아야 돼요, 콘크리트로 해서. 그거 좋아요, 나빠요? 이 쌍것들. 「좋습니다」 좋다는 녀석들 손 들어 봐라. 이게, 무슨 손이 그래, 이것들? 힘 있게 들지. 좋아요, 나빠요?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 ! 죽어라, 이것들아, (웃음) 그거 죽으라는 거예요. 죽어지는 곳에 몇백 배의 힘을 가진 부활의 생명이 솟구치는 거예요. 그래서 땅에서 승천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자, 결론짓자구요. 이런 역사시대로 볼 때 종교를 중심삼고는 무슨 종교? 사랑의 천리를 따를 수 있는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에 통일적인 그 나라 시대가 왔거든 때가 온 건데, 그때를 놓치게 된다면 비통한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난 때, 1차대전이 끝난 직후서부터 이게 벌어져요. 그거 왜 그러냐?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사관(史觀)이 없어요. 역사가 왜 이렇게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앞으로는 깜깜해요. 모르니까, 청맹과니니까 망하지요.

나는 세계에 핍박받고 돌아 다니면서 영국하고 싸우고 독일하고 싸우고 미국하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나를 댄버리에 갖다 넣어? 이놈의 자식들. 4백 년의 이서구문명의 세계적인 지도 역량이, 그 조류가 서구사회로부터 아시아로 완전히 체인지하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그래, 동양을 추구할 수 있게 누가 가르쳐 줬어요?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학자세계, 서구사회의 학자들 중에 내 제자가 많지요. 알아요? 거 노벨상을 타고 한다 하고 났다 하는 대한민국의 이 졸장부 저 윤박사에게 시켜 가지고 춤을 추고…. 윤박사도 실패작이야 ! 내가 보기는 . 언제나 그 조시 (調子;상태) 가지고는 안 돼요. 올라갈 때는 올라가야 되고 시간이 없어서 점핑해야 할 때는 점핑해야 돼요. 환경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역사시대에서 지나가는 것입니다. 안 지나 가면 지나가게 해야 돼요. 윤박사 알우, 무슨 말인지?

욕 잘하는 문총재가 됐어요. 노대통령, 노대통령은 없는 대통령인데 욕 아무리 하면 어때? 노대통령이니까. 노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부시까지 내가 들이 죄기는 거예요. 이번에 올 때 '부시 너 내 말 안들으면 망해 ! ' 하고 대놓고 얘기했어요.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하라구. 그런 말 하는 데는 세계적 챔피언이 납니다. '저 양반은 밤이나 낮이나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세상 천지에 공산당까지 전부 다 때려잡겠다고 정면으로 하더라도…' 하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나한테 도전장 냈지만 전부 다 고꾸라졌습니다. 협박 공갈이 통해요? 그걸 넘어가는 겁니다.

미국 가 가지고 맨 처음에 공산당하고 정면 충돌할 때 협박 공갈로 통하나요? 그 세계를 다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뭐 협박이야? 이래가지고 벨베디아까지 폭파하려고 폭탄을 장치해 가지고 도화선에 불을 붙였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게 폭발이 안 되고 다 가서 딱 꺼졌어요. 비도 안 왔는데 딱 꺼졌어요.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총재가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때는 문총재가 보호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도 하나님의 치리하에 있는 사람이예요. 그 이상 안 올라가요. 끝에 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지, 그 이상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실력 앞에는 누구도 머리를 숙여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때까지 남아지는 것입니다. 내 눈으로 세계적인 대종교들이 망하는 것을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돈을 써서 구해 주기 위한 놀음 하는 거예요. 구해 주려고 병원을 차려놓고 약을 조제해 가지고, 약을 먹으면 나을 수 있게끔 다 해서 하라는데 안 먹어서 죽고, 안 해서 죽는 것이야 내게 책임 없다구요.

저나라에 갈 때 석가모니가 나한테, 예수가 나한테, 공자가 나한테, 그 누구도 문총재가 책임 못 했다는 말 한마디 못 해요! 그래, 석가모니가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항의하고 야단했지. 제자인지 석가모니 아버지인지 어떻게 알아? 그렇다면 그런 줄 알고 믿지, 모르면. 문총재가 석가모니에 비해서…. 석가모니가 일대에 뭘했어요? 공자가 뭘했어요? 상갓집 개라는 소문이나 났지. 예수가 뭘했어? 「아무것도 못 했습니다.」(웃음. 박수) 내 일대에 세계의 한다한 영웅들을 뭐 다 손아귀에….

그래, 종교를 믿고 나가는 세계 역사, 금후의 역사에 핍박과 순교의 그런 길을 다 개방해 놓은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 없다구요. 「예」 전부 다 따라가니까, 땅강아지 기성교회 목사들은 '가지 마! 통일교회 반대야. 악마, 악마' 하면서도 저들이 먼저 가누만. (웃음) 문총재가 언제 반대했나? 빨리 가라고 그랬지. 그 도적놈들 그런다구요. 세상에 그런 수가 있지요? 잘들 노누만 너희들 알아야 돼! 네 아들딸들이 네 무덤을 파서 헤쳐 버릴 날이 올 것이다! 나 그러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틀림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상은 세계를 제패하고 남아요. 세계는 문제도 아니예요. 공산주의가 70년 됐지만 통일교회는 7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사상이예요. 그런 말을 이해 못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전부 다 홀려 버리고 다 돌아 버리니까 브레인워싱, 세뇌다 그래요. 세뇌를 뭐 총칼로 협박해서 하나요? 말로, 문총재가 말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는 겁니다.

몇 시간 됐나? 이젠 그만둘까? 두 시간의 10분 전이구만, 내가 40분부터 했으니까. 그래, 문총재 사랑해요? 「예」 얼마만큼 사랑해요? (박수) 얼마만큼 사랑해요? 물어 보자구요. 「하늘땅만큼요」 (웃음) 통일교회는 그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보다 자기 선생보다, 자기 대통령보다 날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나를 따라요. 알겠어요? 「예」

영국 놈도 자기 나라의 여수상보다도, 그 전통적인 엘리자베스 여왕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걸 이론적으로 알아요. 알고 난 다음에는 암만 빼 버리고 지워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안 지워져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한국 말 배우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 하는 사람들이 '영어, 이놈의 말아' 하면서 퉤퉤 침 뱉고 말이예요, 한국 말 배우느라 야단입니다. 「아멘!」 (박수) 가만 있어. 분주스러워 이 쌍것들아!

아, 한국 5천 년 역사 가운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나 같은 사람 어디 한 사람이라도 나왔댔어? 「안 나왔습니다」 자기가 앉아 가지고 천자까지 해먹고 말이예요, 계룡산 패 무슨 도 닦는 사람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문총재도 내 제자가 돼' 이러고 있어요. '제자만 돼? 아들도 되고, 다 섬길 줄 알지. 그 대신 너 하늘나라를 이룰 자신 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있어 없어, 이 자식아? 나한테 이론적으로 얘기해. 모르지?' 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어떨 것 같아?'하면 '아, 그거 좋습니다', '그게 이렇게 하면 틀림없지. 그래, 내가 너를 섬겨야 되겠어, 네가 나를 섬겨야 되겠어?' 하면서 가르쳐 줘 가지고 굴복시키지. 자연굴복 시키지 강제굴복 시키는 패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악마를 추방하는 데 있어서 자연추방 시켜야 돼요.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나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 미안하고 황공합니다. 나 지금 목을 짜르라면 짜르고 쫓아내고 싶으면 쫓아내시오. 쫓아내지 않아도 내가 가겠습니다' 하고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하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람 많았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 모가지 치라는 지령을 안 해요. 그런 지령 받아 봤어요? 자연정리 돼요, 자연정리. 참과 거짓은 자연히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 목사들 내가 흠 잡으면 말이예요…. 내가 신문사도 있고,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사람 아니예요? 언론인 중에도 세계 최고 정상에 올라가 있는 사람입니다. 정당 구성 능력에 있어서는, 그런 힘에 있어서는 어떤 당수들이 갖지 못한 조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년, 2년 이내에 거대한 미국을 내 손으로 걸어 녹여냈어요. 한국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예, 아무것도 아닙니다」(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요전에 미국 조야의 한다한 사람들이 '문총재는 우리 나라의 애국자다' 이래요. 내가 왜, 얼굴이 이런 황인종이고, 따라지로 생각하는 한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내가 왜 미국의 제일 애국자예요? '레버런 문 넘버원 아메리칸 패트리어트(Rev. Moon Number one, American Patriot;레버런 문은 미국 최고의 애국자)'라고 해요? '뭐가 제일의 애국자야, 이 쌍것들? 나 아직까지 그린 카드(green card;노동허가증, (영주권의 별칭)) 안 받았고, 시민증 안 받았어' 이래도 '미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원수들을 사랑하고 거기서 제일 사랑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소' 이래요. 하긴 사랑이야 했지.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있으면 시 아이 에이의 그 경관들이, 그것도 졸자가 아닌 별을 단 패들이 이스트 가든에 와서 총 멘 파수병이 될 날이 멀지 않아 올 것이다! 「아멘」 (박수) 이렇게 되면 미국에 찾아오는 목사들을 이스트 가든에 데려다가 하룻밤씩 파수병 시킬지도 모를 것입니다. 왜? 미국의 명령으로…. 그래, '아 이단 괴수! 못 합니다' 그러면 끽! (웃음)

실력 앞에는 누구도 머리 숙여야 돼요. 실적을 갖춘 실력 앞에는 그 나라 군왕까지 머리 숙여요. 충신 앞에 왕이 머리 숙여요, 안 숙여요? 「숙입니다」 뭣 때문에? 애국,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천만 세대의 왕권을 지지할 수 있는 제일의 전통입니다. '나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한 실적을 가졌으니…' 하고 군왕이 머리 숙여야 돼요. 군왕이 그와 더불어 의논을 해야 돼요, 스승과 같이.

오늘날 세상에 있어서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해방을 위해서, 통일천하를 만들기 위해서 나 이상 고생한 사람 어디 있어요? 어디 손 꼽아 보라구요. 자랑이 아닙니다. 요즘에 내가 자랑을 하는데, 자랑해서 안 되니까 욕을 하는 거예요. 한마디 쓱 잘하면 배밀이하면서도 '옳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까 '이놈의 자식들, 망할 자식'이라고 욕을 퍼부어야지요. 그래서 욕 잘하는 문선생이 됐어요. 왜 욕을 하느냐? 욕함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을 용서해 주자는 거예요.

그래, 엊그제도 뿌리찾기연합회 24인의 이사라는 짜박지들, 종중(宗中)에서 제일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요 녀석들 전부 다 세뇌공작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하면서 전부 다 보니까 자기 욕심이 더덕더덕 하데. 이 도둑놈 사촌들 잡아다가 열 시간을 내리 팼구만, 열 시간. '여기에 항의할 사람 손 들어 봐!' 해 가지고 손 들면 손 든 그놈의 자식 심리를 분석해 가지고 '이런 자식이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너 먼저 하라구!' 하니 쑥 들어가더구만. '그런 거 어떻게 다 아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 그거 모르면 세계적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밖에 없습니다」 이 쌍것 가만히 있어! (웃음) 「참부모님 만세」 대낮에 미치광이 모양으로 야단이야. (웃음)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잘 들어라 이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여기에 못 찾아와요. 불원한 장래에 보라구요. 그렇잖아요? 세계의 왕자들이 찾아다니고 대통령들이 줄을 서 가지고 찾아오는데 여기 와서 이렇게 얘기할 것 같아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 동안. 어림도 없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영원히 사랑의 상징으로 자랑하고 싶은 자리

수안보에 가서 어제까지 이틀 동안 있었는데 교수 패들 뭐 24명이 '아이고, 문총재 한번 봅시다' 그러고, 또 어디 여수서 왔대나? '아이고, 문총재, 내가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 회원인데 만나 주소, 만나 주소' 이래도 '못 만나!' 하고 다 쫓아 버렸다구요. 그런데 이거 똥구더기 같은 것들…. (앞자리의 식구에게 알밤을 주심) 냄새 피우니 똥구더기지 별수 있어? (웃음)

무식쟁이는 다이아몬드를 장석(長石) 짜박지나 모래알로 아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감정 전문가니까 보니 진짜거든요, 진짜니까 레버런 문을 붙들고 놔 주지를 않아요. 날 따라다녀야지요, 전문가니까. 참사랑의 전문가는 하나님인데 사랑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설파한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하나님이 '어쩌면 그렇게…. 야! 내 맘에 쏙 드는구만. 나 닮았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아멘」 (박수) 그래, 사랑의 전통을….

옷을 더럽게 입고 미모는 없을망정 그 마음에 영원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 주인의 자리를 차지한 어머니에게는 아무리 호화찬란하게 입은 그 딸, 그 아들이라도 와서 경배를 하면서 어머니의 그 손과 그 옷을 보고 통곡을 하는 거예요.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무릎 앞에 깊이 안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도 추한 게 아니예요. 손이 황소 앞발같이 되었어도 그 어머니의 모습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로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의 상징으로 찬양하고 싶은 그런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이 위대해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렇게 고생은 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는…. 나 때문에 눈물 많이 흘렸지요? 눈물 흘린 사람 어디 한번 손 들어 봐요. 선생님 때문에 눈물 흘렸다는 사람, 우리 선생님 고생하고 이랬다고 눈물 흘렸다는 사람. 눈물 흘리지 않은 사람은 가짜들입니다, 전부 다. 가짜라니까 또 들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얼마만큼 보고 싶으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도 이스트 가든에서는 그래요. 내 나이가 지금 칠십 아니예요? 칠십인데 나를 찾아온 사람들을 12시 전에는 보내지 않아요. 먹을 것이 있으면 다 가져다가 먹이고 할 말 있으면 다 하고 말이예요. 피곤해서 자고 싶어도 버티고 있어요. 더 주고 싶은 사랑은 벌써 하늘과 더불어 연결돼 있다는 걸 알기때문에 뭣을 더 줄까, 이러다 보면 한 시 두 시가 보통이예요. 그래도 피곤함을 몰라요. 피곤함을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의 자리예요. 사랑의 어머니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남편의 자리요, 사랑의 아내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랑하는 사람들이 첫사랑에 불이 붙기 시작하면 밤도 새우지요. 피곤한 줄 모르지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런 거 알아요? 「맞습니다. 압니다」 그래. 알긴 아누만. 그게 여자예요, 여자. 그거 모르면 그건 개똥쇠지. 그래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얼마만큼 보고 싶으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젊은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의 3배 이상 선생님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보고 싶어서 엉엉 울어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서는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좋아하겠나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기성교회에 있을 때 많이 울었습니다, 보고 싶어서」 (웃음) 어디서? 「기성교회 다닐 때요, 재림주님 오시면 끌어안고 울고 싶어서 성경을 끌어안고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지금 만났지요」 만나서? (웃음) 선생님 안방에 들어가서 같이 살고 싶지? 「예」 (웃음) 그래. 그런거예요.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는 역사

보라구요. 타락해서 잃어버린 3사랑을 일대에서 재현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돼요. 타락한 해와, 여자들은 다 그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사랑을 잃어버렸고, 남편 사랑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오빠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 3대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이런 사랑을 같은 시간권 내에서 유발시키지 않고는 여자가 돌아가지를 못해요. 탕감복귀가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말이예요, 아버지 같아요. 아버지 같은데, 몽시에 보게 된다면 약혼반지도 끼워 주고 꽃다발도 쥐어 주고 웨딩 마치하는 것까지 다 보여 주거든. 그런다구요. 딱 신랑 같아요. 그렇게 되면 자기 남편을 보고 싶지가 않아요. 그렇게 되면 남편은 구렁이처럼 보여요. 대가리는 자기 남편인데 이 몸뚱이가 구렁이로 보여요. 회사에 간다고 가방 들고 나가는데 보면 그게 구렁이예요. 들어와서 자기하고 잠자리에 들게 되면 뱀이 이래요. 그러니 같이 자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게 비참한 거예요. 그러고 부부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버리거든. 그걸 누구한테 말해요? 이거 다 지나간 얘기니 말을 하는 거지. 선생님밖에 그걸 아는 사람이 없거든. 이러니 이 쌍간나들이 남편한테 매맞고 머리를 깎이지 않나 팬티만 입고 쫓겨나지 않나…. 어디 갈 데가 있나, 추운 겨울에? 이래서 선생님한테 찾아오는 거예요. 이게 궁둥이 내놓고 팬티 입고 담을 타고 넘어오는 것 보니 그거 할 짓 다 한 거지. 그러니 뭐 문선생한테 미쳐 가지고 뭐 어떻다고…. 그런 말 많이 들었지요? 「예」 그거 안 들으면 안 돼요.

또 아들딸한테서 에미가 화냥년이 됐다고 세상에 별의별, 자식한테 못 들을 말을 듣고, '몸뚱이 팔려 저렇게 부지런히 다니누만'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 남겼지. 화냥년 소리, 그다음엔? 나쁜 어미, 그다음엔? 나쁜 아내, 나쁜 형제…. 그거 다 부정하더라도 그 마음은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고 오빠를 잃어버린, 이 세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유발하기 위해 돌아가야 돼요. 이걸 바로잡기 전에는 다시 살길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돼요.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팔십 난 늙은이도 나를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신랑같이 생각하고 오빠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육십 살, 오십 살, 열두 살까지 다 그래요. 그래 열두 살 난 통일교인에게 '너 아버지 가질래, 선생님 가질래?' 하면 '선생님 가지지' 해요. '너 내가 시집 오라면 올래?' 하면 '가고 말고요' 그러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이 쌍간나들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렇잖아요? 「어쩔수없어서…」 아주머니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좋아해도 내가 키스를 한번 해봤어, 손목 한번 잡아 봤어? 「안 그래도 좋아요」 (폭소)

타락하지 않은 소는 암내가 나게 된다면 황소 냄새를 맡고는 거기에 있는 것 다 보지 않고 다리가 부러져도 담을 타고라도 넘어간다구요. 그런데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은 만물의 영장인데 그걸 모르겠어요? 본연의 남편을 만날 길이 있다면 사지가 다 알아요, 설명하지 않아도. 어디로 가야 할지 안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딸의 자리에 놓고 길을 가르쳐 주고, 타락한 해와의 자리에서 본연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닦아주고, 그다음엔 남편의 자리에서 앞으로 정당한 길을 가게 가르쳐 줘야돼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를 다 교육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철부지한 어머니 아니예요? 사십 살 난 사람이 열 일곱 살 난 처녀를 데려다가 살겠다니 그거 도적놈이지요. (웃음) 이건 자기 아들하고 세 살 차이인데.

왜 그래야 돼요? 순정을 가진 아가씨를 길러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이 말승냥이 같은 통일교회 이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겁탈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 악마 요녀들 말이예요, 요사스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얼마나 미워했어요? 별의별….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머니를 3년 동안 곁방살이 들게 하는 거예요. 사고 안 나게 전부 다 교통순경처럼 조종했으니 됐지.

보라구요. 어머니 자리에 와서 '내가 어머니니까 자리 내놔!' 이런 간나들이 없었는 줄 알아요?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별의별 여자들도 만나 보고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 때문에 끄덩이가 센 사람입니다. 이놈의 간나들 ! 그래서 그 가운데서 팔 십난 부인으로부터 전부 다 거둬야 됩니다. 가을이 됐으니, 참된 사랑을 사방으로 흐트려서 쌍되게 만든 것을 다 거둬야 돼요. 팔십 늙은이의 사랑…. 여자들이 전부 다 잘못하지 않았어요? 육십 늙은이 오십대 사십대 전부 다 한데 거둬서 창고에 넣어가지고 여기 돌아서 가지고 새로운 어머니로부터…. 팔십 늙은이가 자기가 어머니인 줄 알았는데 결국은 어머니한테 전부 상속해 줘야 됩니다. 전부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아주 혼란한 때가 있었어요. 그거 선생님이 몰랐으면 다 깨뜨려 버렸을 거예요. 안 그래요? 어느때 어디 가서 깨졌을지 모릅니다. 이런 모든 것을 가릴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맡겨 가지고 일을 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역사 이래에 그야말로 여자들이 진짜 짝사랑 한번 해봤지. 「아시니 다행입니다」 (폭소) 하나님이 그거 다 알기 때문에, 무사고가 되겠기 때문에 짝사랑 시킨 거예요. 「그러니 신랑으로 오셨지요, 뭐」 신랑?

보라구요. 타락하기 전 신랑 되기 전에 말이예요, 오빠 사랑이예요, 오빠 사랑. 오빠와 같고, 그다음에 딸의 자리에서 아버지와 같은 것입니다. 오빠와 아버지를 알아야 신랑을 갖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랑 각시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될 때…. 그래서 여자들은 반지 끼고 사는 거예요. 반지 끼는 거예요. '나 끼워 살겠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여자가 끼워 살지 않고 전부 다 거느리고 살겠다고 그랬어요. 이게 타락입니다. '아이고, 나 목걸이처럼 목에 걸려 살겠습니다' 하고 걸려 살아야 될 텐데 목에 걸고 살겠다니 타락입니다. 귀고리 있지요? '달랑달랑 달려 살겠습니다' 하고 달려 살아야 할 여자가 아담을 꿰찼다는 겁니다. 끼워 살고 걸려 살고 달려 살기 위한 표시로서 여자는 그렇게 장식하는 겁니다. 복귀 천국을 향해 가기 위해서 그렇게 하느니라 ! 아멘! 「아멘」

그렇게 되면 목걸이 좋은 것, 다이아몬드도 암만 갖다 걸어도 괜찮아요. 귀고리도 이 손보다 더 큰 다이아몬드로 해도 괜찮아요. 반지를 전부 다 꿰어 가지고 손을 움직일 수 없어서 안고 다녀도 괜찮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사실들을 몰랐기 때문에 혼란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장자권을 가졌으면

자, 돌아가자구요. 말하는 데 외도하다가 본가로 돌아가야지요. 선생님 말씀 제목이 뭐예요? 섭리적 뭐예요? 승리시대. 섭리관적인 역사를 보면 사랑을 중심삼고 해 나오는데 하늘이 지금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하늘이 서 있는 입장은…. 지금 복귀해 나가는 데는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느냐 하면 종의 종의 자리에서 나가야 돼요. 그다음엔? 복귀해 올라가야 돼요. 종의 자리, 그다음엔 양자의 자리, 그다음엔 서자의 자리, 그다음엔 직계 자녀의 자리, 그다음엔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 8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싸움입니다.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어디 가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을 찾아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버지가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찾으려니 아버지가 다시 낳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거쳐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 뼛속에 있던 그 애기씨가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나오니까 이 아들딸은 어머니 뱃속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찾아 들어가는 데는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낳기는 어떻게 낳았느냐? 형님이 먼저 나와 가지고 악마의 자리에 섰고 동생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섰는데 하나님 자리에 선 동생을 악마는 언제나 때려죽였다 이겁니다. 죽이는 거예요. 피를 본 겁니다, 피를 . 그래서 역사는 피로 얼룩져 왔습니다. 왜? 악마가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장자권을 가졌으면 피가 아니예요. 사랑의 눈물로 가득찬 천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눈물. 어디를 보나 어머니의 사랑의 눈물이 젖어 있고 형님의 사랑, 동생의 사랑, 아내의 사랑, 이웃 동네의 사랑이 젖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둥이 있으면 그 기둥은 '나를 본받아라! 내 위대함을 본받아라. 나에게는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의 사랑의 눈물 자국이 있고, 아낙네들이 사랑하는 남편의 눈물 자국이 있다. 또 아들딸의 눈물 자국이 있고, 일족의 눈물 자국이 있고, 일국의 눈물 자국이 있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모든 물건은 그걸 자랑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모든 물건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그와 같은 눈물 자국에선 하나의 남자와 여자가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소원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서로가 사랑의 눈물에 엉키어 어머니가 보나 누가 보나 '아 훌륭하다'고 눈물로 추앙할 수 있는 훌륭한 부부로서, 모든 사랑을 중심삼은 눈물에 엉클어진 부부로서 살고 싶은 겁니다.

그런 한 부부가 서로서로 손을 벌리면 다. 할아버지로부터 시아버지 시어머니로부터 손자까지 품기고 싶은 사랑의 동산. 그것이 천국을 대신한 가정기반이었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살다 가면 하늘나라는 어디든지, 열두 진주문 사방으로 마음대로 통하여 갈 수 있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텐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방향조차 모르는 불쌍한 사람이 되었으니 얼마나 불행한 패들이예요. 불행한 패들이 가 머무는 정착지가 지옥이었느니라!

여기 문총재가 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할까요? 「상상 못 해요」 (웃음) 어머니보고 물어 봐요. '당신 행복하오?' 하면 '글쎄' 하지…. 그것밖에 모르니까. (웃음)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살아 보지를 않았으니까 몰라요. 나는 두 세계 다 살아 봤어요. 사탄세계도 하늘세계도 모두…. 그러니까 나 보기에는 행복할 것 같은데 물어 보면 말이예요, '글쎄' 해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면 여러분들이 더 잘 알지요. 그렇다고 해서 괄시하고 천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한 세상밖에, 사랑의 세계 한 세상밖에…. 부모 하면 부모 둘밖에 모르고 남편 하면 남편 하나밖에 모르고, 자식 하면 부모가 버린 자식, 이혼한 그런 자식이 아닌 자식 하나밖에 모르는 그 어머니가 얼마나 행복할꼬! 또, 한 나라의 여인상, 거기에는 모든 천하의 여인들이 전부 다 승복 ·순응할 수 있는, 천리와 더불어 갈 수 있는 길, 그 길을 직행하는 여인은 얼마나 행복할꼬! 「아멘」 아멘이야? 「예」 「어머님, 행복하시지요?」 하 하! 그렇게 다 물어 봐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모셔 놓고 내가 약조한 것이 그거예요. 아무리 분하고 원통한 일이 있더라도 앞으로 우리 식구들 앞에 '우리 선생님 부부는 싸웠구만' 하는 것을 보여 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자라는 아이들이 많을지라도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운다는 표시를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도 그럴 것이고…. 만일에 어머니 있을 때 아들이 들어오면…. 아이들은 하나님이예요, 작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더 가까운 하나님입니다. 절대 복종이예요. 애들이 '엄마!' 할 때는, 웃고 있는 애들한테 '그래!' 해요. 엄마가 울고 있더라도 싹 씻고 '그래!' 이러게 돼 있어요. 약속을 했어요.

살 때는 여러 가지…. 그렇잖아요? 어머니는 나이 어리니까 잘 모르지. 뜻을 짊어지고 가는 사나이, 황야를 달리는 사나이의 신세가 말이예요, 언제 습격당할지 모르는 그런 입장에서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조마조마해요. 천진하다 보니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런 등등이 많지만 그런 것이 있을 적마다….

스승이라는 것은 공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공적인 입장은 언제든지 이렇게 가야 된다는 그 기준을 지켜 나가야 됩니다. 죽을 때나 어려울 때나 눈물 흘릴 때나 지켜 나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는…. 우리 효진이가 지금 서른 살이 됐는데, 서른 살인가? 「스물 여덟요. (어머님)」 스물 여덟, 스물 아홉 되지? 요전에도 효진이 보고, '너 엄마 아빠 싸움하고 눈물 흘리고 그런 것을 봤어?' 하니까 '못 봤어요' 그래요. '그런 엄마 아빠 모시고 사는 사람으로서 불행해, 행복해?' 하니까 '그거 물어 볼 게 뭐예요? 행복하지요' 그래요. 그걸 보고 '아하, 행복하게 사는 그 생활을 중심삼고 자식이 행복하다는 말을 남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그런 생각을 해봤다구요.

자, 종의 시대로부터 그다음에 양자의 시대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로, 서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어머니의 시대로, 아버지의 시대로해서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합해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데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같이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사랑으로 살던 사람, 사탄과는 관계없는 사람, 지옥과는 관계없는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야 할 본향의 곳, 영원한 본향지가 천국이예요.

통일교회는 공산당도 송두리째 녹여낼 수 있는 단체

그러면 이 복귀섭리의 섭리적 승리시대, 그게 뭐냐? 종 중의 종인 사탄이 알아요. 사탄이 벌써 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게 되면 종의 종에서부터 찾아 가지고 종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종의 종이 뭐냐 하면, 종의 주인이 있다구요. 종의 주인이 있는데 그 종의 종이 종의 종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의 종의 자리가 그거예요. 종의 주인이 있는데 그 종의 종, 주인 된 종의 종입니다. 알겠어요? 「예」그 자리에서부터 복귀섭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인간 생활권 내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하늘은 찾아 올라가려 하기 때문에 이것을 격파하려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래서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늘을 숭상하는 사람들은 밤이나 낮이나 그저 미워 죽겠다는 겁니다. 24시간 미워해요. 일년 동안 보면 눈을 흘기지 않을 때가 없다는 겁니다. 악마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부터 동서남북으로 그 모든 종들…. 종들이 많아요. 그 주인의 종들이 많아요. 그 종의 종의 자리, 열두 종이 있다면 그 열두 종보다도 '나 그 사람 필요하다. 너희들 두고 보니까 저 사람이 내게 필요해'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야 비로소 착지(着地)가 시작되는 겁니다.

이러한 비통한 역사를 거쳐오기 때문에 예수는 말하기를, 세상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른뺨 때리거든 왼뺨까지 돌려 대라는 것입니다. 그게 살아가려니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해요. 대항했다가는 살아남을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법을 취해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작전법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치고 빼앗아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악마는 치는 데는 피를 볼 때까지 치는 겁니다. 그래서 다리의 피, 상부의 피, 머리의 피, 이 3시대의 피를 보지 않으면…. 그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사탄의 열두 종이 있다 할 때, 사탄이 주인 된 열두 종이 있다면 그 열두 종이 죽어라고 반대해요. 그건 뭐냐 하면 가정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그 종의 주인 되는 나라도 반대 하는 거예요.

나라를 보면 나라 왕이 있고 아들딸이 있고 국민이 있고 종이 있는 거거든. 이 종 세력이 뭐냐 하면 노동자 농민입니다. 이 종이 득세할 때가 왔다구요. 주인 노릇을 못 하니까, 아들 노릇을 못 하니까 들이맞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산당들이 굴복하는 거예요.

요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일본의 조총련 공산당이 북괴로부터 통일교회에 침투하라는 명령을 받았어요. 북괴로부터 명령을 받아 가지고 와서 4개월 동안 양의 가죽을 쓰고 있는 정성 다 들이는 거예요. 들어와서 원리도 열심히 듣고, 4개월 살다가 감동을 했어요. 세상에! 공산당은 똥개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을 속여 먹고 유린해 먹고 별의별 짓 다한다 이거지요. 그런데 그야말로 이 사람들은 천사지요. 이런 사람들을 망치려고 들어왔다는 사실을 시시각각 자기 마음에 느끼게 되고 천벌을 받을 것이라는 무서움이 느껴지기 때문에 자기가 일장의 편지를 써 놓고 물러난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송두리째 녹여내고도 남을 수 있는 단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은 못 오지만 어느때에 가서 내가 충복이 될 것이오' 라고….「아멘」 사탄이 알긴 알아요. 알긴 안다구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바른 자세

그렇기 때문에 일본정부는 뭐냐 하면 나한테 부탁하기를 자민당의 국회의원이 304명인가 되는데 '180명에 해당하는 국회의원의 비서실장을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 통일교인 같은 사람. 왜? 자기 비서들 가만 보니까 앞으로 자기 등 타 먹을 녀석들이예요. 돈 있으면 가로빼고 말이예요. 거짓말 하고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인 같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이게 무서운 거예요. 종의 종의 길에서부터 종의 주인을 모시는 자리에서 훈련되어 올라오고, 그다음에는 주인 가운데 양자로, 하늘나라의 양자로 속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감동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양자의 자리에서 양자가 서자로…. 서자 하면 한 편은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렇지요? 그건 핏줄이 연결된 겁니다. 안 그래요? 그게 달라져요. 이게 복귀되는 겁니다. 양자가 '양자인 나를 버리고, 나는 죽더라도 자네만은 살아야 된다'고 추천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서자가 '나는 죽더라도 저 아들은 살려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보다 위하는 자이기 때문에. 부모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사랑하니 나는 물러가더라도 저분은 살아야 된다, 이렇게 추대받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모든 아들딸 가운데서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를 추대하는 데 있어서 모든 아들딸들을 위해서 보다 위하는 여자, 밤잠도 못 자고 치다꺼리해 주고 궂은 일을 다 하게 될 때 어머니 대신 세우려고 한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복귀시대에 있어서 신랑으로 오는 주님 앞에 보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어머니 복귀입니다.

가는 데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전부 다 따라가겠습니다. 우리가 추대했으니 당신이 가는 데는 우리도…' 이렇게 돼요. 이래서 그 아들딸들이, 장자·차자·장녀·차녀 이런 사람들이 추대해 가지고 '어머니 가는 곳에 우리도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세계통일시대에 있어서 영국을 중심삼고 장자 되는 미국과 불란서 전부 다 어머니 따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 그래서 아버지 만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럼 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은 뭐냐 이거예요. 이 세상 여인들을 겁탈하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천리를 갖고 올 때 그걸 연유로 해서 일생 동안 '너희가 나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야. 내가 너를 위해서 있다. 내가 오는 것은 너를 위해서 오는 거야. 나를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야' 이런 사랑의 천리를 갖고 오기 때문에 모든 여인들, 모든 아들들이 그분을 훌륭한 아버지라고 하며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니지요. 전부 다 핏줄이 다르고 그런데 자기 아버지보다도 훌륭하다고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무엇 갖고 훌륭하다고 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보다 위하는 것이 훌륭한 거예요. 보다 위하는 데는 자기 나라의 왕, 자기 나라의 대통령, 자기 나라의 군수, 자기 나라의 뭐 누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분이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신 당신을 모시겠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취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로, 서자의 자리로, 아들의 자리로, 어머니 자리로 이렇게 추천해야 됩니다. 악마편, 사탄편에 있는 사람이 감동해 가지고 추천해야 돼요. 왜? 그 본심은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길을 따라서 희생하는 사람을 남기고 가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망할 땐 군왕의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 군왕의 아들딸은 도망가야 되지만 충신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군왕이 훈시를 하고 유언을 하면서 나라를 대신 이어 줄 수 있는 충신의 아들딸의 길이 있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망국시대에는 왕자는 못 하지마는 충신의 아들딸이 왕자의 권한과 왕권을 지키는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보다 사랑하는 충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효자에게 있는 겁니다. 보다 사랑하는 성인에게 있어요. 보다 사랑하는 성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왕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해 나오는 역사적인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만유가 하나님을 추대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복귀의 길.

이런 길을 닦기 위해서 전통적인 유대교나 기독교를 통해서, 역사시대에 이런 길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세계를 통해서 그걸 위해 택했던 사람은 다 실패해도 한 사람이라도 남아서 그걸 이어받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역사는 이렇게 복귀돼 가지고 올라왔다는 거예요.

사랑을 따르지 못하면 역사와 시대 앞에 심판당하게 돼

이 세상에는 어떤 사람이 사느냐 하면 이런 종의 종들이 살고, 종이 살고, 양자가 살고, 서자가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탕이 되어 있어요. 이것을 질서를 잡아 줘야 된다 이겁니다. 무엇으로 질서를 잡느냐? 사랑밖에 없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러한 사랑의 전통적 도리를 이어받아 인수해 나온 종교들이 세계적 종교가 돼야 할 텐데 그 사랑의 도리에 어긋난 종교와, 이 사랑을 중심삼고 따르지 못한 그 사람은 역사를 걸고 시대를 대표해서 심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아니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옳습니다」 그 사랑이, 하늘땅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전통이, 세계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백성을 사랑하는 그 전통이, 자기 가정을 사랑하는 그 전통이, 부모와 아내와 형제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는 그 전통이 세계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역사시대에 그 주님이 오기 위해서는 역사 전체 앞에 개인적으로 볼 때 사랑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주님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어디를 통하여? 종교를 통하여. 종의 종의 자리에 가서도 국왕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교시하는 사람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서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악마의 세계에서도 인수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대가 오래 됐고 시간이 오래 됐지만, 지루했지만 어느 한 곳에서 이 가는 꼭대기가 돌고 돌지만, 이것이 요와 같은 자리에서 돌아 올라가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선형입니다.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기가 힘들구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커 올라갑니다. 요 중심은 사랑입니다. 요 센터도 사랑이요, 요 센터도 사랑이요, 요 센터도 사랑이요, 요 센터도 사랑, 요 센터도 사랑, 요 센터도 사랑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간다는 겁니다. 이것이 연결될 때는, 이것이 요 자리에 가 가지고 이게 안 될 때는 여기에서 천년도 더 돈다는 겁니다. 그 길이, 어느 한 곳에서 섭리를 대신한 기준에서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몇백 년 몇천 년도 돌아서 그와 같은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나을 때 새로운 길을 닦아 가면서 이런 것이 발전돼 나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동시대 형으로 발전해요. 역사는 되풀이하는 것 같지만 반드시 나선형 확대 역사시대로 발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두 패가 생깁니다, 하늘편과 사탄편. 이것이 민주세계, 이것이 공산세계입니다. 이게 불가피한 겁니다. 공산세계는 총칼을 쥐고 위협하는 겁니다. 증오에 차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언제나 드러내놓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드러내요. 선생님도 다 드러내지요? 「예」오늘 저 중국에 대한 문제도 전부 다 드러내야 돼요. 선생님만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좋은 것은 대번에 드러내야 돼요.

공산당은 그래요. 공산당 비밀회의는 언제나 밤에 합니다. 하늘편은 낮에 하기 때문에 전부 다 드러내지만 공산세계는 전부 다 비밀입니다. 이러면서 70년 세월…….70년이면 끝난다고 그랬지요? 70년, 늦어야 73년이예요. 1차대전 중심삼아 가지고 1917년부터 1987년까지, 공산당이 지금까지 득세했어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천지도수(天地度數)에 의해서 처리돼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데는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가요. 그러려면,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가려면 반드시 여기 와서 핍박받아야 돼요. 핍박받고 돌아와 가지고야 올라가요. 올라가는 자리는 장자가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아담이 장자지요? 차자가 못 올라가요. 사탄이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 나라에서 배척받고 핍박받아 가지고 그 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여기로 돌아와서 여기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 놀음을 반복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요것이 차자의 자리에서 나와서 그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겨서 자연굴복시킬 때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데는 차자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를 가지고 돌아오는 겁니다. 일선에 나가 싸워 가지고 차자가 장자 앞에 맞으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 국가 이렇게 맞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그 나라도 반대 못 할 단계에 들어올 때 기독교는 세계 장자권 상속을 받아 나오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온 겁니다.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 장자권 판도의 귀일시대, 종교문화권의 통일시대가 2차대전 직후인 1945년 때다 이거예요.

이래서 뭘하느냐? 아버지 찾아요, 아버지. 아버지 나라를 찾아야 할텐데 아버지 나라는 뭐냐? 아버지는 오시는 주님입니다. 재림주는 나라가 없어요. 개인으로 오는 겁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이 전체를 잃어버렸으니 그들이 다시 찾아진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아버지 나라인 동시에 어머니 나라가 되고 어머니 나라인 동시에 아들딸의 나라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아버지가 세계의 모든 나라를 극복해 넘어가 가지고 사탄이 세계사에 참소할 수 없는, 사랑으로 엮어진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가정을 품고 그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하나님 앞에 돌아가요, 하나님 앞에.

그래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편과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적 왕권,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하늘에 왕궁이 안 생겨난다구요. 비로소 그 아버지가 나와서 세상 나라의 왕권을 다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면 사탄왕권 시대, 민주주의 세계는 지나가요. 물권이 준동하는 때, 사기 투기 공갈 협박 음란, 이런 사악한 모든 것을 무기로 해 가지고 싸워 선출한 대통령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사랑의 진리를 찾아 안식해야

지금 민주세계의 대통령도 그렇잖아요? 대통령선거 때면 별의별 짓이 다 벌어지잖아요?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건 지나가요. 그래 가지고 무슨 시대가 오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시대로 넘어가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시대이기 때문에 앞으로 갈 길은 이런 사랑의 진리를 갖추어서 안식할 수 있는 도리밖에 없다구요. 아까 맨 처음 서론에 내가 얘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로 세계는 수습될 것입니다.

이래서 형제시대, 이런 싸우는 시대가 여기까지 동생이 형님과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는 차자가 형님 자리에 올라오는 겁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 자녀 시대, 어머니 시대…. 어머니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 어머니와 하나된 모든 교계, 기독교―기독교는 신부교회 입니다―를 중심삼고 계승한 모든 교인들이 어머니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되고, 어머니를 추천해 줘요. 천사장이 어머니를 따라갈 수 있는 시대를 거쳐 가지고….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된다면, 미국이 이 세계의 첨단에 선 나라로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본래 기독교문화권에서 1차대전 직후까지 하늘의 뜻을 대행해 나왔기 때문에 미국은 1차대전 이후 70년 동안 여자특권시대로 들어오는 겁니다.

이것은 주님이 와서 신부를 세계적으로 추첨할 때 신부 선발무대가 미국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전승시대이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에 있어서 여왕과 같은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것이 언제까지나 갈 줄 아는데,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한 거예요.

그 남자도 탕감복귀 원칙에 따라 보면 천사장의 역사적 열매입니다. 여자는 천사장의 아내입니다, 아내. 여자는 천사장의 아내이지만 또 아들딸의 어머니입니다. 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야 하는데 어머니이지만 여자 가운데서 한 여자를 세워 놔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미국 여자들은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해와가 두 남자 맞이했지요? 「예」 그래 가지고 멸망의 남자를 절대시 해 가지고 타락해 나왔다는 거예요.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주님 모시려면 자기 남편보다도 그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갈래가 달라요. 여기까지 올라갔으면 그 올라가는 방법 가지고 딴 갈래로 넘어가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첩의 자식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첩이건 본 여편네건 상관 없이 누가 아들딸 잘 낳느냐 하는 것을 놓고 그 가문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역사를 이어받기 위한 세상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가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이루어 나가면서 그 이루어진 형태를 대신 갖춰서 하늘나라를 멸망으로 끌어내려 가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게 거기에서부터 진짜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갈라져요. 나라 잃어버리고, 사회 잃어버리고, 가정 잃어 버리고, 부모 처자 다 잃어버리지요? 그게 뭐냐? 완전히 사탄과 상관없는 입장에서 돌아가야 할 하늘나라의 왕권을 찾아간 대표자를 그 가운데서 추어낼 수 있는 한 길을 세워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선택되어 돌아가게 되면 '끽!', 완전히 쓸어 버려야 돼요. 그렇다고 모가지 자르는 것이 아니예요. 교육이예요.

지금 교육이란 간단한 겁니다. 전자매체를 중심삼고 15분이면 세계와 통해요. 이런 좋은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미국의 시 비 에스(GBS) 에이 비 시(ABC)방송을 나한테 40분만 내주면 미국 2억 4천만을 완전히 꿰찬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이 어려운 게 아닙니다. 돌아가는 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알면 돌아가는 거예요. 물에 빠진걸 알게 되면 밧줄만 던져 주면 붙들고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빠진 줄을 모르니 그렇지.

그래서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는 뭘하느냐? 형하고 동생하고 싸우는 시대인데 이래 가지고 사탄이가…. 여기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자녀의 통일시대로 온다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싸움시대가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시대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1960년도 일이예요. 그때까지는 싸움입니다. 치열한 싸움이예요.

복귀역사가 거쳐오는 행로

여기서는 역사시대의 모든 탕감적 내용을 거쳐야 돼요. 60년대에 들어가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세계의 날을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천국 천상천국, 통일의 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통일돼야만이 해방이 벌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1960년도에 비로소 이 땅 위에 부모의 날이 생겼고 자녀의 날이 생겨났다 이겁니다. 거기에 만물의 날이 생겨났어요, 만물. 그다음에 하나님의 날이 생겼어요. 하나님의 날,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해방의 가정적 기틀이 생겨납니다. 이런 천리를 믿고 나가는 그 가정은 아무리 사탄이 침해하려 해도 침해할 수 없어요.

이래 놓고 가정이 사방으로부터 핍박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 가정이. 안 그래요? 그리고 우리 애들이 미국 가서 얼마나 상처받은지 알아요? 속된 세상의 중국 사람, 아시아 사람들의 잘못된 모든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천대받아요. 천대받는데 무엇을 붙들고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놓치는 날에는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전부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행차해 가지고 아무리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반대의 물결이 잔잔해질 때까지 사랑의 닻줄을 붙들고 돌고 돌아 가지고 세상 전체 가정을 대표해서 역사적인 모든 가정들, 그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민족·국가들이 반대하는 거기에서 망하지 않고 살아 나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1960년도 이후의 선생님의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은 노정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기간에 뭘하느냐? 가정적으로 맞고, 종족적으로 맞고, 국가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맞기 때문에 세계적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 편성, 세계적 종족 편성, 세계적 민족 편성, 세계적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위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다 맞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 개인에서부터 전부 역사를 두고 나를 쳤어요. 종적으로 보면 종의 종과 같이 취급했고 종과 같이, 양자와 같이, 서자와 같이 취급했어요.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와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세웠는데, 여기에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만민의 가정의 중심입니다. 만국의 가정 중심, 만국의 종족·민족·국가 중심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닻을 중심삼고 찾아 나가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뭘하느냐 하면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잃어버린 조상들을 찾아야 됩니다. 36가정 중심삼고, 72가정 중심삼고, 그다음엔 120가정 중심삼고 찾아야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찾아야 했던 것입니다. 세 제자와 열두 제자, 72문도, 120문도를,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하려던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찾아야 된다구요.

이리하여 나라의 핍박을 넘어서 가지고 14년 만에, ― 1945년 중심삼고만 14년이 되는 때가 1960년도입니다 ― 1960년 4월이니까 15년 걸려서 넘어가는 거예요. 만 14년 동안에 별의별 수모를 다 당했어요.

이래서 종적으로는 형제지권한을 찾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주님이 올때까지, 아버지가 올 때까지 허덕인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를 찾아야돼요. 어머니의 목적은 아버지를 찾는 거예요. 또 장자권을 회복한 아벨은 어머니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미래의 어머니를 만나야 돼요. 그게 양모예요.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핏줄이 달라요. 낳고 보니 우리 아버지가 없어요. 어머니에게 있어서도 약혼해 놓고 아버지가 없어졌어요. 그 약혼해 놓은 어머니와 같은 그 어머니를 자기를 낳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자의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이 없을 때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한 그 아들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시집가서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가정 생활을 하더라도 너를 데리고 들어가 살겠다' 한다 이겁니다.

이렇게 될 때, 아버지가 환영하고 양자로 들어와 사랑하더라도 그 직계 아들딸이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서자의 자리에서 비로소 접붙여져 가지고 그 일족이, 친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직계의 딸을 중심삼고 사위가 되든가 아들을 중심삼고 며느리가 되든가 해 가지고 친족권 내의 사랑에 접붙여져 가지고 거기서부터 하늘편 혈족으로 정비돼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복귀역사가 이런 역사를 거쳐오는 거예요.

준비하지 못하면 망해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나 때문에 죽었다고? 피만 믿으면 다 돼? 이 역사는 어떻게 해요? 탕감법은 어떻고? 죄지은 것 다 풀어야지요. 그 두루뭉수리하게 거 뭐라 할까, 명주 꾸리가 전부 엉클어져 있는데 '그 가운데는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다. 두 꼭지만 이렇게 되면 된다' 할는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풀어야지요. 풀지 않으면 안 돼요. 잘라 버리지는 못해요. 잘라 버리면 해방이 안 돼요.

그래, 전(全) 전대통령도 지금 5공화국 문제가 해결이 안 되니까, 다 풀어 해결짓지 않았기 때문에 걸려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류역사를 다 풀어서 청산지어 가지고…. 이것을 풀어서 다시 꾸리에 감아도 괜찮고 베를 짜서 명주 바지를 지어도 괜찮아요. 좋은 물건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왕궁에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풀어야 돼요.

비로소 여기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까지 만들어 줬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데 있어서는, 세상이 다 망하면 망했지 이런 성별된 문선생 가정과는 바꿀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건너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축복을 해 가지고 6천 쌍으로부터 통일족속을 번창시키는 겁니다.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고, 세계 만인류의 족속을 전부 편성해 가지고 가정권 내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가정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실패한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미국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다시 하고, 미국 나라가 잘못한 걸 다 하고, 그다음에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이 잘못했으니 이 나라를 다 수습해야 할 입장에 섰어요. 이게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기독교가 얼마나 잘못했어요? 조금만 둬두면 앞으로 문총재 반대하다가는 일반 사람한테 매 맞아 죽어요. 두고 보라구요. 목사들이 문총재 때문에 매맞아 죽었다 할 때는 기성교회는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기성교회 목사가 살인했다 하면 마지막입니다. 요즘에 살인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그 따위 것들이 문총재가 무슨 뭐 악마의 괴수라고? 하나님이 코웃음을 쳐요. 살인자가 살인자 아닌 사람을 뒤집어 씌우기 위해서 열렬히 변론하고 자신만만하게 내치는 것이 악당들이 하는 놀음입니다.

그래, 세상에서 제일 나쁜 대표자가 문총재가 됐어요. 「아닙니다」 하늘편에서 보면? 「제일 좋습니다」 제일 좋은 패가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나쁜…」 그러니까 원수지요, 그러니까. 나를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그렇지요? 「예」 대한민국의 이박사도 나를 무서워했고 박정희도 날 무서워했고 전통도 날 무서워했어요. 노태우 대통령은 어떻겠어요? 노태우 대통령도 내 신세 졌는데.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만약에 잘못되면 내가 들고 때릴 거예요. 요즘처럼 무력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번 일을 모두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늘이…. 그래서 내가 5월달 6월달 뭐 시국이 어떻다고? 천만에! 살살 빼다가 두고 봐라! 그래, '좋은 환경 만들어 줘도 이 때를 수습 못 하게 될 때는 대통령 자리도 앞으로 문제가 벌어질 것이다' 한 겁니다. 애국단이 1소대만 나타나게되면 모든 정당 책임자들 뭐 하루에 다 깨끗이 처리할 수 있어요. 그런 무서운 피를 흘리지 않고는 수습 안 될 역사가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피를 흘리지 않고 동참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 내 일 다 끝났어요.

내가 가는 데로 천운이 따라다니지요. 여기 대한민국 4천만을 이끌고 싸우는 주권자를 하늘이 안 따라가요. 문총재를 따라가거든 살고 안 따라가거든? 「죽는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손으로 미국을 수습해 놓고 내 손으로 중국을 수습했어요.

이젠 소련과 중국 사이에 날 빼앗기 위한 싸움이 붙었다구요. 누가 레버런 문을 모셔 가느냐 이거예요. 고르바초프하고 말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정상회담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아담국가 한국, 한국 통일교회, 그다음엔 일본 통일교회, 그다음엔 미국 통일교회, 중국 통일교회, 소련 통일교회…. 소련 통일교회 알아요? 「예」 소련 중요 도시에 통일교회 지하운동 책임자들이 안 간 데가 없어요. 「독일은 통일교회 없습니까?」 독일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 싸워가지고 제3당이 될 그 당은 내가 앞으로 선거 자금도 대주고 그러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버님, 독일은 아무 말씀도 안 하시는데….」 독일이야 우리 뜰 안에 왔으니 말하지 않지, 어머니 얘기하는데 아버지 얘기까지 해야돼요? (웃음) 어머니 얘기만 하면 되지.

독일정부에서 독일 기계공업을 점령해 들어온다고 10년 동안 나를 두드려 팼어요. 그렇지만 독일의 모든 기계공업, 일본의 전자세계를 딱 쥔 거예요. 과학기술에 있어서 첨단기술을 다 장악한 사람이 문총재인 줄 정부가 몰랐어요. 요즘에 알아 가지고 '아이쿠!' 이래요. 3년 전에야 알았어요. 통일산업이 자동기계 만든지 18년 됐는데 3년 전에 알았어요.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이제 세계의 어떤 힘 가지고도 문총재가 지니고 있는 세계적 발판을 빼앗을 자가 없어! 「아멘!」 (박수)

여기에다 또 '부모님의 말이니 한국 말 배워라!'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한국 말 배우는 거예요. 앞으로 1990년부터는 세계회의 할 때에 선생님이 통역을 쓰지 않아요. 나도 영어로도 얘기 안 하고 일본 말로도 얘기 안 할 거예요. 한국 말만 할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 좋겠지요? 「예」

6천 년 동안 매 맞고 쫓기고 불쌍한 역사를 지녔던 나라에 해방의 날이 왔다고, 천상천하의 해방시대를 맞이하여 하늘나라의 기수가 돼 가지고 이 천하의 무적인, 대광야를 활보할 수 있는 승리의 왕족들이 생겨날 것이다! 「아멘」 (박수)

나라 사랑이 천국 출발의 터전

뭐 이런 말 한다고 문총재 뭐 어떻고…. 세상에 뭐 그런 말 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인데 뭐. 새로운 말 하고, 출세한 녀석을 내 손으로 들이죄기고 하는 챔피언 아니예요, 내가? 「예」 미국에도 그래요. 요전에 부시 행정부의 대표가 나를 찾아왔는데 한 시간 이내에 꿰차는 거예요. '너 부시 말 들어야 되겠어 내 말 들어야 되겠어?' 하면, '선생님 말을 먼저 듣습니다' 그렇게 만들면 될 거 아니예요? 간단한 거예요.

자 이래서, 한 많은 개인 가정 종족…. 개인을 중심삼고 종의 종으로부터 거꾸로 올라오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아버지 올 날을 위해서 거꾸로 올라가면서 형님이 동생을 때려 죽인 걸 탕감복귀해서 동생이 형님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권이 기독교문화권인데, 2차대전 이후에 그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2차대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아버지를 모실 그 나라, 재림주가 오시는 그 나라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돼요. 어머니 아들딸을 잃어버린 나라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로 돌이켜야 할 텐데 한국 독립과 더불어 4300년, 사탄 악마는…. 일본이 그걸 알았다는 겁니다.

일본이 만세일계 팔굉일우(萬世一系八紘一宇)니 뭣이니 해 가지고 대동아전쟁을…. 그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이념적인 모든 것을 흉내낸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나라 한국에 재림주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재림주 나라를 해와가 40년 동안 겁탈한 거예요. 여기서 해방을 해 가지고 완전히 일본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게 한 책임자가 누구냐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보라구요. 지난번에 2400쌍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완전히 교체결혼 했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얼마나 미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흑인하고 결혼하면 했지 한국 사람하고는 결혼 못 한다는 거예요. 또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로, 죽으면 죽었지 일본 사람과는 결혼 못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담의 나라가 되려면 해와의 나라를 마음대로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아담 나라 되게 하기 위해 문총재는 일본의 남녀들을 전부 주관한 겁니다. 한국의 2세들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바꿔치는 겁니다. 결혼하는 겁니다. 일본을 누가 노리느냐 하면 중국이 노리고 소련이 노리고 미국이 노려요. 거기에 나까지 노리는 거예요, 나. 남자가 넷입니다. 타락 전에 보게 되면 남자가 넷이지요? 아담, 세 천사장.

그래, 미국도 일본을 노리고 중국도 일본을 노리고 소련도 일본을 노리고, 나도 일본을 노려요. 이 4대 남자 가운데 참남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거든. 남편인 아담이 행세를 못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들, 겁탈하겠어?' 이러면서 못 하게 2세를 완전히 묶어 버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 천사장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이 되는 겁니다.

아담 해와는 개인에서 잘못 결혼함으로써 망했으니, 이제는 거꾸로 국가간에 있어서 2세가 교체결혼 하는 거예요. 이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사랑으로 그 원수를 녹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미국이란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6개국의 원수 나라들이, 일본·한국·독일·불란서·영국 등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그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 백성이 충신 되는 이상 새로운 나라를 소생시키기 위한 전통으로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국적인 사랑의 터전을 통해서만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이 터전을 이어받아 와 가지고 한국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이 천사장들이예요.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돌아와서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전부 다 찾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교체결혼과 더불어 3년마다 문화올림픽대회를 여는 데는 자유세계의 남자 여자는 물론이고 공산세계도 괜찮아요. 40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는 그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의 혈족이기 때문에 영원한 가정이상을 가진 참된 남자 참다운 여자로서 참다운 부모가 되겠습니다' 하고 서약하면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박수)

그래서 온 세계적으로 문화올림픽으로 세계의 남성 여성을 묶어 가지고 3만 쌍 내지 10만 쌍을 결혼하게 될 때에 텔레비전을 들여다보는 세계 사람들이 '나도, 우리 아들딸도. 우리 손자도 저렇게 하면 좋겠다'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더더욱이나 결혼에 대한 공포증이 충만한 이 세상의 결혼 노이로제에 걸린 젊은 청년 남녀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결혼의 구세주가 누구예요? 문총재! 「아멘」 (박수)

결혼의 구세주, 우리 부모 참부모, 우리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전통적 생명과 혈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참된 사랑을 가진 참부모를 통해서 해방될지어다! 「아멘!」(박수) 이거 문총재 대신 경쟁해서 이기겠다는 사람 나오라구요. (웃음) 요즘에 뭐 어디서 문총재를 이기겠다고 해 가지고 합동결혼식 했단 말이 있는데, 자기들이 그렇게 묶어 줄 수 있어요? 내가 묶어 준 아들딸은 너희들이 묶는 것보다 아들딸이 잘생기게 돼 있어!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묶어 준 사람들을 통해서 통일교회 후손이 잘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여기 선생님을 통해 결혼한 사람 손 들어요. 내리라구요. 거 뜯어고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이혼하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말 아니예요? 그거 뭐냐 하면, 교주 선생님이 앞으로 통일가의 백성과 세계의 조상들이 될 수 있는 후손을 잘 낳아야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찌끄러기 같은 여자, 반놈이 같은 남자일망정 그에 상대 될 수 있는 배필을 딱 맺어 줘 가지고 거기에 좋은 열매가 맺힐 수 있게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여기에는 천운이 동하여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 몇십 배 훌륭한 아들딸이 통일교회 문선생과 통일교회의 도운(道運)을 따라 태어나느니라! 「아멘」 (박수)

내가 사탄세계의 2세를 완전히 빼앗아 와요. 막을 자가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이번에도 그래요. 전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한국도 반대다, 일본도 반대다, 이랬어요. 그렇지만 반대를 못해요. 한국에서 레버런 문 하면 그래도 5천 년 역사에 처음 나온 애국자라는 말이 다 붙어 있거든. 하는 것을 보니 어디까지나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대한민국 자체도 반대 못 하고, 에미 애비들이 내 정면에 나타나 가지고 '문선생 왜 이렇게 하오?' 못 하게 돼 있어요.

'요사스런 이 간나야, 이 자식아! 세상을 모르고 있어! 낮인데 밤소리 그만둬!' 하는 한마디면 꺼지게 돼 있지. 지금까지 별의별 핍박하더니 또 여기 와서 그래, 이 자식들! 길거리의 제삼자가, 거지 패들이 와서 끌고 갈 것이 뻔한데. 나타나기만 해봐라 이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그걸 알거든. 마음이 알아요. 무서워요. 이 쪽발이 왜놈들 얼마나 솔솔대고 다니면서 자기 천지라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들의 아들딸들은 동대(東大)를 나온 제일 쟁쟁한 패들이예요.

이번에 결혼에 있어서 장사한 것으로 보면 한국이 이익 났어요, 손해 났어요? 「이익 났습니다」 이익 났어요. 이 똥구더기 같은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국민학교 나온 사람들 앞에 대학원 나온 색시 얻어 주고 남편 얻어 줬거든. 거 그렇잖아요? 여자가 남자 꽁지에 붙어야지요. 사랑하게 되면 남자 발끝이라도 사랑한다고 해야지, 발끝은 안 사랑하고 그 복판 것만 사랑하면 되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맨 꼴래미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저 친척끼리….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전부 돌려보내 가지고 70만 교류시대에 70만이 교류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사돈을 묶는 거예요. 70만을 교류해 가지고 전부…. 그래서 내일 한국 3백 명, 일본 3백 명, 책임자들 전부 다 자매결연을 해 가지고 오면서 가면서 들러 가지고 여기서 '땅' 하면 저기서 '빵' 하고, 부르면 '예!' 하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원수 되어서 '이놈아!' 하면 '이놈아' 했더랬는데 '예' 하면, '예' 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를….

이래서 한 10만 쌍을 거느려 가지고 우리 팬다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전부 다 중국에 가 가지고 '중국 청년 남녀여, 부활할지어다! 하늘나라의 일등국민인 한국 남자 여자, 물질 중심삼은 일등 세상 국가인 해와국가의 처녀 총각 합해서 중국 천사장 남자 여자 상대를 원하나이다!' 할때는 어떻게 돼요? 오케이예요, 좋케이예요? 「오케이 입니다」 (웃음) 오케이지요. 뭐 좋케이도 좋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10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중국 사람 사랑하기를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사랑하게 돼 있거든요. 그거 세계적이지요. 하지 말래도 다 그런 관이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자기 갈 길을 착착착착 걸어가지요.

이제 섭리시대는 지나가고 이상적 승리시대가 이어진다

일본 사람들 여기 와서 일 잘하지요? 「예」 누가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일본 사람 완전히 철수! 누가 일본 사람 대신해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시집 온 며느리가 훌륭하다고 어머니 아버지 오빠 동생 전부 다 그러면 시누이 간나들은 말이예요. 시동생 간나들은 '아이고, 우리 어머니 사랑 다 빼앗은 이 아줌마 싫어. 일본 간나 싫어' 그래요? 할수없이 알아 모셔야지.

그러니까 이제 친척 교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을 왔다 갔다해 가지고 70만을…. 그래서 교포 연결할 것 지금 준비해 가지고 일본과 중국을 중심삼고 한 10만 쌍 묶어야 되겠어요. 내가 10만 쌍 결혼해 주면 죽을 거라. 그래서 내가 훈련으로 한 것이 하루에 몇 쌍 묶었느냐 하면 3천 7백 몇 쌍을 묶었어요. 하루에 3천 7백이니까 그 10배면 얼마돼요, 열흘이면? 한 달 동안이면 10만 쌍 문제없겠구만. 다 훈련을 해봤어요. 40일 금식기도도 하는데 그거보다야 낫구만 하고 결론 내렸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결혼하고 싶지 않겠어요? 보라구요. 땅강아지 같은 것들, 주인도 모르고 세상에 멸망해서 지옥으로 가는 줄 몰라 가지고 둘이 웨딩마치 울리면서 결혼하는 데, 며칠 살 것 보장해요? 개인이 보장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보장하고, 가정이 보장하고, 종족 민족이 보장하고. 국가와 세계가 보장하고, 하나님이 보장하는 가운데 천년 만년의 웨딩마치가 울릴지어다! 암흑 땅에서 결혼해 가지고 출발한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가지고 왕궁에 찾아갈 수 있는 그 식전에 나도 참석해서 들러리가 될지어다! 「아멘」 (박수)

하나님이 결혼식 안 했다구요, 아직까지. 그건 선생님이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러니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처음 온 사람은 '거 문총재 무슨 얘기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구만! 열심히 땀은 흘리네' 이럴지 모르지만, 거 알면 도둑놈이 돼요. 별의별 너저분한 것들, 아예 모르라고 말을 하다 어떤 때는 점핑도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살아 있는 사람은 눈 껌뻑 하면 알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껌뻑 하면 알거든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하나님 결혼식 때 뭐예요? 하나님이 결혼식 할 때 뭘 하겠다구요? 「들러리요」 그러니 기성교회 목사들 들으면 얼마나 나가자빠지겠나요? (웃음) 네 활개를 펴고 자빠져, 이 자식아! 통일교회 패들이 네 발을 들고 행군 나팔과 더불어 다닐 때 하나님이 '잘한다, 잘한다' 하지, 나쁘다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웃음) 너무 멋진 길을 내가 가기 때문에, 하도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가만 있어요. 아 이거 사람 새끼인 줄 알았더니 개 같은 것들이 짖거든요. 그러니 상대가 안 돼요.

미국 같은 나라가 상대가 되니 2억 4천만을 내가 혼자 가서 멱살을 잡고 '너 이 자식아, 이렇게 가야 돼! 나를 본받아라!' 이래 놓으니 본때를 다 봤지. 그래, 단상에 있는 왕초 그 양반이 소위 이름 높은, 악명높은 문총재였느니라! 「아멘」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거예요. 처음 오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고…. 내 이름이 선명 아니예요? 통일교회 패는 전부 다 '아, 선명 높은 우리 총재님이었느니라! 아멘!' 하는 겁니다.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2만 4천 가정, 못해도 2만 1천 가정 이상을, 하늘나라의 혈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죽지 않고 이 땅에서 신랑으로서 신부를 맞아 유대나라와 유대교를 거느려서 왕권 기틀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세계에 예수가 죽지 않은 것과 같은 부활권으로서 2만 1천 가정 이상을 배치했으니, 이것은 예수님이 세례 요한과 하나된 터전은 비교도 안 됩니다.

그렇게 하나된 그 기반 위에 국가적 대표의 탕감조건을 세웠고 세계적인…. 통일교 문총재는 이제 나라를 통일시킬 수 있는 중심이요, 분립된 이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철주를 이 나라에 딱 박아 놓았어요. 「아멘」 (박수) 그래서 섭리시대는 지나가요. 이상적 승리시대로 이어지느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가 바라는 세계인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그 터전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그 일을 다 끝냈어요.

'통일교회, 나라 망할 것 걱정하지 마! 내 손으로 네 정당 이상의 힘을 가질 것이다. 김일성 일족을 거느릴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내 손으로 미국의 백악관 대통령을 가르칠 것이고, 영국의 전통적 여왕권을 가르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해방의 군중, 통일의 용사는 이제부터 보무도 당당하게 만승의 기치를 드높이 들고 출전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 나라가 만민이 바라던 하나의 나라요. 지상천국이니라! 그 나라가 사랑의 전권으로 치리하는 나라이니라!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아멘. 「아멘」 자, 그 나라에 보무도 당당하게 입성할 수 있는 승세자가 되겠느니라! 승세니까 승세자예요, 패세자예요? 승세자가 되겠느니라 하는 사람 손 들고 약속을 합시다.

​기도

​아버지, 7월달을 맞는 첫주일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복귀섭리시대를 박차 버리고 이상적 승리시대를 향하여 만군의 주 여호와를 저희의 아버지로 모시고, 그 창조이상의 지상실체가 될 참부모를 모시고, 종의 부모, 횡의 부모의 영원한 참사랑으로 묶어진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을 그의 핏줄을 통하여 이어받은, 새로운 생명을 지닌 통일교회 무리들은 해방의 왕자로서 세상 악마의 혈연관계와 상관없이 하늘의 권속이 됨을 자랑하옵나이다.

우리가 살아야 할 곳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의 나라요, 하나의 백성의 나라요, 하나의 국토의 나라요, 하나의 문화를 중심삼은 나라요, 우리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요, 그 부모를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은 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천국을 건설해야 할 용자임을 천번 만번 선서한 하늘의 택한 무리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제 모든 마음과 환경을 정리하여 새로운 자아의 부활체를 갖추어 가지고 나는 사탄세계의 개인적 악의 조건을 해탈한 자요, 가정적 모든 요건을 밟고 승리한 자요, 사회와 이 세상의 물든 모든 사악의 물결을 전부 다 박차고 해방된 자신인 것을 아버지 앞에 자랑함과 동시에, 나는 당신이 세운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요, 또는 대상의 자리에 당당코 역사를 대표한 아들과 딸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만우주 만세계 앞에 자기 스스로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고, 어떤 시대 어떤 환경에도 환영받을 수 있는 무리인 것을 자각하는 무리로서 당신의 바라는 축복의 가정을 따라서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해방의 세계로 천국으로 진격할 것을 선서하였사오니, 이들의 선서를 받으시옵소서.

이들로 말미암아 선한 조상이 생겨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연지어졌던 선조들을 중심삼은 이 모든 조상들은 천지개벽이 됐기 때문에 손자가 조상이 되고 할아버지들이 손자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정의의 세계로 접붙여 돌아갈 수 있는 기쁨의 천국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장자권 자리에 섰던 조상들도 차자를 장자로 모실 수 있는, 천지 (天地)가 지천(地天)이 되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혜택권의 사랑의 시대를 가진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있는 것이요, 우리 인류의 이상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것을 알고, 전체가 자기권 내의 가정 안에 있는 것을 알고 그 가정을 우주 대신, 전체 대신 사랑하고 기쁨에 취해서 전체에 찬양의 재료로 쓰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의 대상적 가정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이 양분된 이 원한의 터전을, 아버지여,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좌우로 수습하시어서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옵고, 당신의 모든 전체를 행사하시어서 악의 실권을 받으시옵고, 선이 땅에 밟혀 미약했던 것을 비로소 바꿔칠 수 있는 교체시대가 찾아온 것을 알기 때문에, 저희들은 미명이 찾아오기 전에 어둠이 극심한 것을 알고 고요히 미명을 지나 아침 햇빛을 맞기 위해 온갖 정성과 온갖 심혈을 기울여 가지고,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가다듬어서 찬양, 환영의 소리를 천지에 진동시킬수 있는 해방의 제1무리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존경하고 만민이 추앙하고 만물질이 승복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춘 통일의 무리들이 남북을 대신하고 아시아를 대표한 무리, 세계를 대표한 무리가 되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릴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이런 기도와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어디 갔다가 밤에 올라온 것입니다. 오늘이 7월 첫주일이기 때문에…. 6월달까지 모든 것이, 중국을 어떻게 휘어잡느냐 하는 것이 요거 선생님이 6월 27일을 중심삼고 중국문제가 끝나는 거야. 중국을 휘어잡게 될 때는 한국과 일본은 문제 아닙니다, 소련까지도.

그러니 모든 전부가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지상 위에 결정적 핵의 한 페이지에 딱 점을 찍게 될 때 새로운 페이지로 넘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한국은 누가 못 먹어요. 김일성이 암만 했댔자, 한국 망치려다 자기가 빨리…. 그러나 김일성이가 없으면 안 돼요. (웃음) 김일성이가 있기 때문에 소련도 중국도 내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맞는 말입니다. 지금 세계가 다 개방주의를 주장하고 있는데, 김일성이는 폐쇄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구 때문에? 한국의 문총재 때문에. 그러니까 문총재 편이 돼 가지고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소련도 이렇게 될 때 내가 명령만 내리면 김일성이는 하루 저녁에 꺼져가는 거예요. 무장해제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 일을 내가 지금 하고있습니다. 무장해제 안 할 수 없게끔 지금 하고 있어요. 싸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자연굴복으로.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프로그램 짠 것은 하나님이 '음-음. 맞아 맞아' 그러게 돼 있지 '아니야' 하지 않습니다. 김일성이 프로그램 짠 것은 '어-'…. 그렇게 알고, 걱정하지 말고…. 이건 내 천지입니다. 천하에 적이 없는 거와 같이 밤낮 뛰고 뛰는 하늘나라 창건을 위한 용사가 되기를 선서한 대로 될지어다! 아멘! 「아멘」

​한국 말로 해요, 일본 말로 해요? (웃음) 저기 저쪽! 오늘 어느 나라 말로 할까요? 한국 말, 일본 말? 일본 멤버! 한국 말 공부하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하지 않는 사람은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웃음) 하지 않으면 안 돼!

​한국 말을 빨리 배우라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금방 배울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2백 페이지의 책을 말이예요, 반년만 공부하면 완전히 외울 수 있어요. 완전히 외울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하루에 5페이지는 문제없겠지요? 5페이지씩 외우면 2백 페이지면 어떻게 돼요? 40일 걸리지요? 그렇게 하면 할 수 있다구요. 뭐가 문제예요? 선생님은 가타카나(カタカナ)와 히라카나(ひらかな)를 하루에 외웠어요. 선생님은 남보다 나이를 더 많이 먹고서 국민학교에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보니까 키가 제일 커요. 그런데 조그만 애들이 일본 말을 참새새끼처럼 재잘거리는 그게 아니꼬워서 2개월내에 해치워 버렸어요. 그때는 국어독본이라고 하는 일본어 교본이 있었어요. 그것을 완전히 외워 버렸어요. 6개월 내에 전부 다 소화해 버린거예요. 여러분은 한국 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않기 때문에 그래요. 문제는 그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것! 밥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기, 숨을 쉬는 것보다도 더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목숨을 걸어 놓고 하겠다고 한다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올해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만물의 날 기념식을 했어요. 그때 세계의 책임자들이 모였어요. 지금부터 5년 전이었던가요? 1972년부터인가? 선생님이 그때부터 쭉 말을 해왔어요. 1990년이 되면 통역을 쓰지 않겠다고 했어요.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은 한국 말을 모르면 참석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지금까지 계속해 왔어요. 그렇지요? 이제 반년이 남았어요. 반년 조금 더 남았어요. '이제 1990년이 되면 국제회의에서 한국 말을 하도록 결정하자'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약속을 했는데 때가 다 됐으니 그렇게 할까, 말까' 하고 모두에게 결정을 하도록 말을 하고, '그렇게 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 손 들어' 하니까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웃음) 그렇게 몇 년 전부터 선생님이 말했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그런 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각자의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두면 좋잖아요? 그러면 안 돼요. 심정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예요. 심정권의 시작은 부모로부터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심정권의 중심은 인간 전체의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용한 그 말입니다.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하는 그 말이 조국어예요. 그것이 조국의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 언어가 여러 언어로 흩어지고 말았어요. 갈라지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그것은 조화라든가 통일이라고 할 만큼 하나로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분쟁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언어가 분쟁을 중심삼고 분열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분열되지 않아요. 자식들은 부모가 쓰고 있는 말을 배우는 것이 자연적인 것입니다. 왜 이토록 많은 언어들로 갈라졌어요? 그것은 싸움이라든가 어떤 나쁜 짓을 하는 데서부터 갈라졌어요. 나쁜 짓을 하기 위해서 암호를 사용합니다. 동쪽을 별이라고 하고 별을 남쪽이라고 하는 것 같은 것 말이예요, 암호. 그것은 나쁜 그 무엇으로부터 갈라졌다고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서 잡다한 여러 언어들이 세계에 흩어져 있는 거예요. 지금 수천의 언어들이 있어요. 이거 큰일이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방에 따라서 사투리가 있어요. 그렇게 되어서 여러 잡다한 언어가 흩어져 있게 된 것입니다.

영원한 나라에서 사용할 언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중대한 하나의 문제예요. 역사과정에 있어서 여러 혁명이 일어나고, 천하를 자기의 손 안에 움켜쥐려고 여러 영웅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짓들을 해왔지만 언어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은 생각도 안 했어요. 그것은 전쟁을 일으켜서 천하를 수습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이요, 훨씬 더 위대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모두, 생각해 봐요! 언어가 통일된다고 하면 얼마나 가까워지겠어요! 일본과 한국이 같이 만났다고 하더라도 언어가 통하지 않을 경우에는 북극과 남극 같아요. 그 사이에 산맥들이 가로놓여 있고, 혹은 바다라든가 강이 가로놓여 있더라도 그것을 넘어가는 데에는 그럴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언어가 하나라고 한다면 얼마나 편하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책은 한권만 해도 돼요. 일본 말이라든가 영어라든가 하는 말로 번역하는 것이 큰일이예요. 번역하는 것이 작은 일이 아니예요. 그 낭비가 얼마나 많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이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손들을 위해서 누군가가 무리를 해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이것은 정치가도 할 수 없어요. 영원한 나라가 있다고 하는 것을 알고, 인간은 영원한 나라를 위해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영원한 나라에서 사용할 언어가 조국의 언어라고 하는 사상을 찾아내지 않으면 실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종교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언어를 통일한다는 것이 불가능해요. 여러 민족들간에는 민족적인 배경, 문화적인 배경, 관습적인 배경, 다져진 전통과 환경이 다 달라요. 그것을 뛰어넘어서, 그것을 부정하고. 그것에서 도약해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간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모험이예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원리에서 보면 근본은 하나지요? 심정권을 주창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인류의 첫조상이 하나님과 주고받은 것을 하나님도 자기의 언어라고 생각하고 자녀도 자기의 언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에 의해서 묶어진 부부관계에 따라서 사랑을 중심삼은 여러 말…. 문학적이라든지, 시적이라든지, 사랑한다든지 하는 말을 하나님이 듣고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그것에 동조해서 기뻐하면서 듣고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멀리 계시는 것이 아니고 생활환경 가운데 계시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모든 말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어가 소중한 거예요. 소중한 언어를 가져야 했을 인류의 조상들이 타락함으로 해서…. 타락이 뭐예요? 혈통을 더럽히고 만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야 할 그들이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사탄의 자녀가 되어 버렸어요. 이게 큰일이예요. 그래서 복귀가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첫사랑의 관계를 맺은 그 상대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해요. 영원토록 그를 잊을 수가 없어요. 그것이 사랑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힘입니다.

이렇게 보면,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알아요? 여자가 셋이예요, 여자가 셋. '일본의 간부(幹部)' 할 때의 그 간부가 아니예요. 간부(姦夫)예요. 발음을 강하게 해야 돼요. 간부! 하나님의 간부. 그것은 사탄이예요. 그 사탄의 목을 자를 수가 없어요. 본연의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첫 이상세계였던 에덴동산의 그 천사장과 하나님과 아담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가 서로 사랑하면서 살다가 천국으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의 이상세계를 향해서 천국으로 들어가자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인 아담 해와가 같이 천사장을 사랑해서 데리고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것이 원리예요. 사탄은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해 이것을 붙들고 늘어져서 '나는 타락해서 쓸모가 없이 되어서 무가치하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당신이 세운 원리원칙을 스스로 어길 수 없지 않소? 나는 이렇게 나쁜 놈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자신은 그것을 영원히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아니오?' 하고 묻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라고 말하겠어요? 어림없는 말이예요. '네가 말하는 대로 그렇다'고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달라붙어서 가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 선한 조상을 복귀하는 데에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과 함께 사탄인 나를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소. 그것이 원리가 아니오?' 하는 말을 들으면 하나님은 '그래, 그래' 하고 말할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도구로 써 온 여러가지 언어

이것이 종교계의 역사를 통한 비밀이었어요. 아무도 몰랐어요. 종교는 복귀의 길을 더듬어 가는 거지요? 이 기준을 넘기 위해서 성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런 원리기준이 엄연히 세워져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렸을 때 로마 병정들이 창으로 찌르는 것을 보고 저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 용서하시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사랑의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 자신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꼭 들어맞는 아들로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예수님을 알게 된 거예요. 알겠지요?

사탄은 끝날에 그 조건을 들고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종교계의 최고 지도자들을 참소해요. 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과 싸워 가지고 항복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자연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세계에서 제일 골치가 아픈 분이예요. 이런 모든 것들을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복귀가 느린 거예요. 신경질의 반대가 뭐요? 둔경질이예요? (웃음) 둔경질로 말하면, 제일의왕이시지요. 악을 보면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없으신 하나님 자신이 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거기에 따라서 오신 분이니까 위대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대하지요? 수천 년 동안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서 끝까지 인간이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서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에 서서 모두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자신의 활동무대가 영원히 남아져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하나님과 맞서 있는 거예요. 교활한 사탄이예요. 지금까지 인간을 타락시킨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향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참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자기의 본분을 잊어버리고 이것을 인간들로 하여금 따르지 않을 수 없게 하는 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교활한 사탄이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치우기 위해서, 이것을 추방하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 통일종교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종교예요.

그 종교는 심정세계의 절대권을 하나님의 것으로서 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삼자는 관계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의 것으로서 주관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음으로써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도래할 수 있는 것이지 그 이외에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생겨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개인에게 있어서 개인의 해방을 하고 와서 하나님 앞에 서서 개인적인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야 돼요. 여자라면 여자로서, 남자라면 남자로서 그런 자가 되지 않으면 개인의 해방의 길은 생기지 않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의 해방도 벌어지는 거예요. 자녀의 관계도 그래요.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가정으로서 천사장을 사랑해서 함께 지상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그런 기준에서 보면, 사탄은 그것을 참소조건으로 갖는 거예요. 가정이 그런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종족이 그 길을 가려 해도 모두가 반대해요. 악랄한 반대를 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모두.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흥분하지 않을 수 없게끔 밤이나 낮이나 젊은이나 늙은이나 반대하는 거예요. 맞고 욕을 먹으면서 잊어버릴 수 없는 기준에 서서 그런 입장을 가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고통! 그것을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봐요. 그것은 사랑의 간부예요.

세상적으로도 그렇지요? 삼각관계의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핏줄이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요? 위해서 절대적으로 투입하는 기준에서부터 이상적인 사랑의 기준을 세우신 하나님이예요. 거기서 한 발짝이라도 벗어나는 경우에는 창조한 만물세계를 한번에 부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잘 알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니 모두 꾹 참아 온 그 심정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 자신이 사탄세계에서 종의 종의 자리까지 갔지요? 그 사정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은 인간이 하나님과 마주치지 않을 수 있게끔 언어를 혼란하게 만들어서….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써 오던 말을 하지 못하도록 여러 방향으로 인도해서 이런 결과를 내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분쟁이예요, 분쟁. 사랑의 길을, 절대적으로 하나일 수밖에 없는 사랑의 길을 인간들로 하여금 분간할 수 없도록 지금까지 사용해 온 사탄적인 언어에 대해서 침을 뱉아 버려야 돼요. 더러워요. 생각해 봐요. 한국 말을 해 가지고 일본에 대해서 많은 죄를 지었다고 해서 형무소에 간 사람들도 있어요.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진 말인데, 그 말을 하면서 사탄의 졸개새끼 노릇을 한 사람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서 사랑의 분쟁역사를 반복함으로써 인간들을 서로 원수로 만든 거예요. 사랑의 원수예요, 간부. 그런 놈들이 나타나게 될 때는 쳐다보기도 싫고, 그런 놈들이 쓰는 말도 하기 싫은 거예요. 그들이 좋아서 쓰는 말이 '나'한테는 싫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러 언어들이 생겨 나온 거예요. 이것을 사탄이 하늘의 뜻을 방해하는 도구로써 사용해 온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한가

이 지구상에 참부모가 나타났어요. 이 참부모라는 이름이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참부모!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참부모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해요. 참부모에 의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혈통에 의해서 생명이 보전돼요. 그 생명 위에서 사랑도 보전되는 거예요. 뿌리를 내려요. 그래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 이것이 삼위일체입니다.

여러분! 피를 가지고 있어요, 피? 모두 피를 가지고 있어요? 그 피가 누구의 피예요? 자기의 피지요? 너! 「예」 뭐야, 이름이? 「고지마(小島)입니다」 고지마? 오오지마(大島;큰 섬)가 아니고 고지마(小島;작은 섬)? 「예」 이 고지마도 말이예요, 피를 가지고 있어요. 그 피가 누구의 피예요? 중심 되는 하나님의 피고, 횡적으로는 90도를 이룬 부모의 피예요? 그런데 횡적인 핏줄도 끊어져 있고 종적인 핏줄도 끊어져 있어요. 횡적으로는 엉망진창이예요, 90도가 되지 않는 잡다한 피를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아프지? (웃음) 선생님이 늙었어도 이렇게 쥐어박으면 아프다구요. 젊었을 때는 무엇이든지 다 했어요. 복싱도 하고, 무슨 운동이든지 못하는 운동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 있는 사람도 나와 씨름을 하면 3분의 2 정도는 다 넘어뜨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왜 웃어요,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늙은이가 어째서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멍청하게 쳐다보면서…. 전부가 피를 가지고 있지요, 피? 그 피가 누구의 피예요?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본래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 뿌리를 사탄한테서 받은 거예요. 사탄한테서 종적인 혈통을 받은 거예요. 이게 원통한 거예요. 천년을 한탄해서 해결될 수 없는 깊은 그 슬픔을 안고 있는 자기라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 제거해 버려요? 온전하신 하나님에 의한 본연의 혈통을 연결시켜 주겠다고 선언하면서 '나를 따라오라! 이상세계로 데리고 갈 테니까 나에게 오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 자가 천하에 어디 있어요? 그래서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찾고 있어요. 그래서 듣고 있어요. 자기라고 하는 존재권이 동원되지 않으면 비참한 것입니다.

종적인 참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횡적인 부모도 잃어버렸어요. 본향의 문화권의 기반이 되는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는 그 사랑 가운데는 사탄권이 개입해 있어요. 천주(天宙)를 위한 사랑이 아니라 개인을 위한 사랑이예요. 천주를 이용하는 사랑이요, 천주의 이상권을 파괴하는 사랑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사탄을 지금까지 인간이 같이 데리고 왔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 원통함을 해원할 길이 없어요.

본연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을 찾아 나온 것이 우리들의 무엇보다도 귀한 노정입니다. 그 아버지이신 창조주 그분이 참부모예요. 참사랑의 인연, 그것을 처음부터 근본으로서 받아들인 그 조상이 어디에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아무리 불러도 하나님은 자신을 나타내실 수 없고 부모가 있어도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네가 가야 할 길은 이 길, 이 길이다' 하면서 가르쳐 줄 그 본연의 혈통에 연결될 수 있는 세계가 찾아지지 않았어요. 그것이 찾아지는 경우에는 큰일이기 때문에 사탄이 어떻게 하든지 그것을 막아 온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적인 비참상을 선생님이 처음으로 해결했지요? 모든 복귀의 기반을 완전히 준비해 나온 거예요. 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나'의 아버지예요. 여러분, 그거 알고 있지요? 어제도 약간 얘기했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예요. 그렇지요? 종적(縱的). 종적인 것은, 종점(縱点)은 하나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 제일 짧은길을 통해요. 그것은 수직, 90도 이외의 길은 없어요. 그렇지요? 91도가 되어도 90도보다 길지요? 그 사랑은 절대적으로 수직이 되지 않으면 안 통해요. 수직은 수평과 90도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사랑의 길을 따라가면 어디를 통해서 가요? 가장 가까운 길입니다. 그것이 직선으로 교차해서 만나는 거예요. 그것은 중심점이지요? 수직으로 남자를 만나요.

본연의 사랑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인간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웃고 울고 하는 거예요. 그 여섯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는 조금도 만족을 못 해요. 그 이외의 더 귀한 길을 찾아낸 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남자는 '아, 내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여자 때문이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지요? 여자의 품이 그립지요? 큰 남자가 조그만 여자의 품을 그리워하지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참으로 위대하신 거예요. 작은 여자가 큰 남자를 이렇게 안을 수가 없으니까 말이예요…. 남자는 그것을 만지고 싶어해요. 그렇지요? 서로 껴안는 것보다도 그것을…. (웃음)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그거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탄권의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부관계를 가질 때 선생님이 불쑥 나타나서 '뭘해?' 하면, '아,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고…. (웃음)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것에 대해서 부끄러운 것을 느끼는 것은 영계를 모르기 때문이예요. 영계는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있어요. 하나님이 보고 있고 여러분의 조상, 천대 만대의 조상들이 낱낱이 보면서 판단하고 있다구요. 이부자리가 알고 있어요, 이부자리가. 벽이 알고 있어요. 방이 알고 있는데 무엇이 부끄러워요?

통일교회의 6516쌍은 전부 알몸으로 부부끼리 무엇을 하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라고 하겠지만…. 하지 말까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모두 옷 벗어 ! 부부가 같이 부등켜안고 뒹굴어라'고 명령하면…. 그런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웃음) 그것은 역사적이예요. 영계에 자랑할 수 있는 대사건이예요. '나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수천 쌍이 하나된 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을 해본 부부다'라고 하면, 영계가'아―' 하면서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거 한번 해봐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옷 벗고 서로 부둥켜 안아라' 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녀석들, 손 들어 봐 ! (웃음)

그렇게 해서 아이를 배게 되면 역사적인 아이가 태어나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해서 임신을 하면 그 부부는 기념할 만한 부부로서 특별등록을 시켜 가지고 천주가 축하를 하면서 결혼시킨 그날을 즐거워할 거예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남자들, 여자 앞에서 옷을 벗고 이불 속에 들어갈 때 안 부끄러워요? 어때요? 자기 아내한테 들어갈 때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어때요? 「안 부끄럽습니다」 안 부끄럽다! 왜? 「축복을 받아서…」 (웃음)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부끄러움의 경계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사랑권을 찾아 나온 자는 천법에 어긋나는 자가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대답하는 것이 만점이예요. 알겠지요?

사랑은 만물도 환영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품고도 남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로서 큰 남자를 …. 조그만 여자가 있는데 사자 같은 남자, 짐승 같은 남자가 들어오더라도 '아, 어서 와라' 하면서 소화하고도 남아야돼요. 여자도 무섭지 않지요? 이런 말을 계속하다가는 뭐…. 오늘은 시간이 없어요. (웃음) 그렇지만 필요한 말이지요? 「예」 필요한 말이지, 이 녀석 ! (웃음) 뭘 멍청하게 보고 있어?

한국 말은 해방의 말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쓰고 있는 말을 절대적으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어때요? 절대적으로 배워서는 안 된다! 어때요?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이놈들, 배우지 말아야 된다! 어때? 「배워야 됩니다」 아무리 아버님이 험상궂은 얼굴을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우리는 배워야 된다'고 주장하지 않으면 아버님이 기쁘지가 않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속받지 못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말아야 된다, 이놈들! (웃음) 이 젊은일본 녀석들!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이놈들,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혼자서 큰 소리로 배우지 말아야 된다고 하더라도 기가 죽어서 도망을 가게끔 여러분은 배워야 된다고 고함을 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옳은 것은 부모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서도 옳은 거예요. 옳은 것은 고함을 치면서 주장하는 녀석을 하나님이 기뻐해요. 그런 사람은 자연히 앞서는 거예요. 배우지 말아야 된다? 「배워야 됩니다!」 몇 년이 걸리더라도 배워야 된다! (웃음) 몇 년이 걸리더라도….

애기가 태어날 때는 '응애, 응애' 하고 울지만 1년이 지나면 벌써 뭐라고 지껄이지요? 여러분은 애기보다도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대답해봐, 이 녀석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좋다고 생각하면, 손 들어 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이 녀석들, 손 들어 봐! 한 녀석도 없잖아? 도둑놈 사촌 같은 녀석들 ! 불리할 때는 절대로 손을 안 들어요. (웃음) 그것은 누가 가르쳐줬어요? 유리할 땐 두 손을 다 들어요. (웃음) 선생님이 열심히 말씀을 해서 감격을 했더라도 '나는 한국 말은 싫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손들어 봐 ! (웃음)

한국 말은 감방의 말이 아니예요. 이것은 해방의 말이예요. 곧 공부해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부터 6개월이면 충분해요. (웃음) 3백 페이지의 책을 외울 수 없다고 하는 녀석은 성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할 수 있어요. 한다 하면 목숨을 걸어 놓고….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자신의 목숨을 걸겠다고 하는 자세를 취한다고 한다면 문제없어요.

만약 여러분이 사형선고를 받은 죄인이라고 하고 여러분에게 한국 말로 된 책을 3개월 내에 수백 페이지를 외우면 석방시켜 준다고 할 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하는 거예요. 3개월이 아니라 한 달이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잇쇼겐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라는 말을 자주 하는 일본 사람들로서, 그런 말을 가지고 있는 일본 사람들로서…. 재미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증거예요, 증거.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1년 내에…. 1년은 너무 길어요. 6개월, 지금부터 6개월이면 해요.

이렇게 말을 한다고 '아, 선생님! 6개월 이내에 한국어 공부하라 했으니 일본에 돌아가서 공부를 하려면 펀드레이징도 전도도 못 하는데…. '하는 녀석이 있으면 그 녀석은 천치 바보예요. (웃음) 잠을 자지 말고 해요, 잠을 자지 말고. 선생님도 잠을 자지 않고 했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가서 영어 공부를 할 때 그렇게 했다구요. 모든 책임자들을 열두시에 돌아가게 했어요. 그때부터 공부예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미안했던거예요. 혼자서 기다리다가 자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아버님이 어디에 계시나?' 하면서…. 심각했던 거예요.

말이 통하지 않는 녀석은 자녀로서의 자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년 이때가 되면 틀림없이 나는 한국 말로 재잘재잘 농담도 할 만큼 될 것이다. 선생님이 일본 말로 말씀을 하는 이상 하겠다' 하는 자신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눈을 감을 테니까, 들어 봐! (웃음) 들어 봐, 이 녀석들! 오, 감격스러운 순간이구만! (웃음) 정말이예요, 정말? 후루다(古田)! 이번 회의 때 선생님한테서 꾸지람을 들었지? 항상 선생님한테 오면, '아, 마이리마시다(まいりました;왔습니다)' 라고 그랬지? 그러면 한남동에 못 오게 된다구요. 이거 바꾸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보내!' 그럴 거라구.

이스트 가든에도 많은 일본 여자들이 있는데, 말이 안 통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게 하기로 결정했지? 「예」 가미야마(神山) 같은 녀석도…. 이 녀석 ! 우쭐해 가지고 일본 말이 좋다고 생각했지? 이거 안되는 거예요. '오하요고자이마스(お早うございます;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그렇게 말해? 아버님 어머님을 만났는데 '오하요고자이마스?' 할수 있어? 부모가 사용하는 말을 해야 돼요. 이것은 철저하게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생각해 보면…. 이런 잘못을 청산할 사람이 없어요. 생각해 봐요, 모두! 이 원리책도 한 권이면 되는 거예요. 한 권만 출판해서 세계에 쭉 돌리면 될 텐데, 수천 권으로 번역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여행해 봤지요? 외국으로 여행해 봤어요? 그게 작은 일이 아니예요. 점심 시간에도 큰일인 거예요. 어떻게 말을 해서 점심을 주문해요? 곤란한 거예요. 선생님도 남미 같은 데 갔을 때 많은 곤란을 당했어요? 거기는 영어도 안 통해요. 몰라요. 그래서 그림으로 이렇게 해서 '이거, 이거, 이거!' 하면, '이거 뭐야?' 하면서…. (웃음) 그거 보통일이 아니예요.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물을 달라고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그 불편함을 생각해 봐요. 이 일본 녀석들, 전부 여행을 해봐야 돼요. 일본 사람이 세계 각 나라에 흩어져서 여행해 봐야 돼요. 친구들이 같이 가 주니까 그런 불편을 느끼지 않겠지만 혼자 가면 불편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불편한 여행을 했다구요. 그래서 전부개척을 해서…. 후루다, 그런 거 못 느꼈어? 선생님한테 고맙다는 생각도 없이 우쭐해 가지고 자기가 훌륭하다고 벤츠 같은 것을 타고 기분 좋다고…. (웃음)

언어의 통일은 만물도 세계도 환영해

그거 좋다구요. 선배들이 고생을 하더라도 후배가 편하게 사는 것은 좋다구요. 그렇지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눈물이 날 것 같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넘어지지 않아요. 자기 혼자 잘났다고 하게 되면 넘어지고 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선생님한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어요? 「예」 정말이예요? 그렇게 보기 싫은 얼굴을 하고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안 좋아요. 정말이예요? 「예」 정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선생님이 어떻게 할까요? 내년에는 여러분을 불러서 이런 집회를 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이렇게 한 번 하고 미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 왜 미국 식구는 한국에 불러 주지 않아요?'라고 한다구요. 누가 물으면 '일본은 가깝기 때문에…. 비행기 삯을 우리가 냈기 때문에 그랬다'고 어떻게 그렇게 대답을 해요? 그런 잡다한 것은 없어도 될 텐데…. 한국 말이 통하면 한 번만 모여도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으로 끝날 수 있을 것인데 수십 번, 수백 번 반복하는 그런 놀음은 하고 싶지 않아요. 말이 통하면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녀석이 있으면 죽어 버려도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일본 말은 말이 아니예요. (웃음) 일본 사람이 외국에 나가면 그곳의 말을 제일 못 해요. 영어를 하든 무슨 말을 하든 그래요. 3분의 1밖에, 한국 말의 발음에 비교해 보면 3분의 1도 되지를 않아요. 그래서 한국말을 할 줄 알면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돼요. 소련 말도, 영어도 발음하는 것이 금방 가능해집니다.

하나님은 역사에 있어서 이런 훌륭한 말을 한국 사람에게 주신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다구요. 그 이유는 이와 같은 형용사 부사 등을 종횡으로 사용하는 그런 것을 캐치(catch) 하면서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머리 전체를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다다다…' 하고 선생님같이 빠르게 하는 말은 이해할 수 없지요?

여러분, 선생님의 그런 말을 전부 이해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에게지지 않으려고 선생님이 공부를 했어요. 남들은 한마디를 하는 동안에 선생님은 세 마디를 해요. 20대에 배운 말인데 말이예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에 가면 일본 사람들과 재잘거리면서 농담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런 말을 하면 전부 다 싫은 눈초리로 쳐다본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일본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 역사라든지 무엇이든지 잘 안다구요.

결론은 언어를 통일해야 한다고 하는 것을 만물세계도 '와, 만세!' 하면서 환영한다는 거예요. 후루다, 어때? 「찬성입니다」 그렇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잠을 잘 시간도 없어요. 뭐, 여덟 시간을 안 자면 건강에 안 좋다구? 이 망할 놈들!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은 벌써 죽었을 거라구요. (웃음) 벌써 공동묘지에 들어갔겠지요? 그렇지는 않은 거예요. 이런 때에 그런 습관적인 것을 확 바꿔 버려요. 많은 잠을 자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예요….

잠을 자는 시간은 죽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도 정정하지 않은가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잠을 자는 시간은 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죽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시들어 버린다구요. 시들어 버리지 않겠어요? 자지 않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지금도 팔팔하다구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지요?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는 사람은 지칠 시간이 없어요.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언어는 이미 모두 문선생에 의해서 통일이 되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조금 전 여기에 오기 전에 회의를 했는데, '이 녀석들! 공부할 거야, 안 할 거야?' 했더니 눈이 파랗고 코가 큰 녀석들도 '하하하…. 하겠습니다' 하면서 모두 좋아하더라구요. 약속했어요? 「예」 1년이예요? 「예」 하지 않는 녀석은 사정없이 다리를 부러뜨려 버릴 거라구. 나뭇단을 두 개 이렇게 놓고 이렇게 밟아 버리듯이…. (웃음) 그때 가 가지고 불평할 녀석들, 손 들어 봐! (웃음)

말씀집을 원어로 읽어야

틀림없이 할 것이니까, 지금 약속하자구요. 나이 많은 사람부터 하는 거예요. (웃음) 젊은 사람들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했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부터 시작하자구요. 거기, 장년부장! 무슨 바야시(林)? 「다이바야시 (太林)입니다」 다이바야시 ! 이름이 나쁘지 않구만! 그거 할 수 있겠어? 지금 몇 살이야? 「예순 셋입니다」 선생님보다 훨씬 아래잖아! (웃음) 선생님이 미국에서 영어 공부를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무시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체하면서도 전부 해독을 하고서 '이 녀석들…' 하면서 영어로 호통을 친다구요. 영어도 이제 능숙하니까….

자! 틀림없이, 뭐라구요? 결행 (決行)한다! 결행. 결행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지요? 좋은 말이 아니예요? 어떤 말이예요, 그거? 결행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말이예요? 「실행한다는 말입니다」 실행. 합심해서 해내야 된다! 그거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약속을 하자구요. 내년이라면 좋지요? (웃음) 저, 뭐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니까…. 그래서 왜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말이예요, 원어(原語)로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선생님의 말씀집이 2백 권 정도 출판되었다구요. 그거 지금 선생님이 아침에 누구가 쭉 읽어 주는 것을 듣고 있어요. 듣고 있으면, '이야…!' 요즘에 관한 것도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어요. 지금부터 선생님은 집회 같은 거 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까지 자세하게 말을 해주었더라구요. 1960년대 말씀이지요? 선생님이 발전해 오면서 그런 것을 구상해 온 것이 아니예요. 면밀하게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그 프로그램의 기반 위에서 쭉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모두 공상 같은 말을 했지만, 전부 선생님이 이미 다 이루었다구요. 2백 권의 설교집, 그것을 가지게 되면 설교 같은 것은 문제없어요. 방대한 보물이예요. 돈으로 살수 없어요. 일본 열도를 주더라도 살 수 없어요. 보고(寶庫)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것은 원어로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읽지 않으면 영계에서 조상들의 참소를 받아요. '이 녀석! 지구상에 선생님이 계신 동안에 살면서 선생님이 그토록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가르친 그 설교집을 원어로 읽지 못하고 여기에 왔어, 이 천치 바보 같은 놈아! 우리 일가의 부끄러움을 어떻게 씻을 거야?' 하면서 조상들이 꾸지람을 한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두고 보라구요. 조상들이 '만약 내가 저 녀석 같은 입장에 있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하면서 통탄을 한다구요. 그거 마음대로 하라구요. 공부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좋다고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가능하면 한국에 데리고 와서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을 전부 경쟁을 하게 해서…. 지금 외국 교수들도 앞을 다투어 한국 말 공부를 하고 있다구요, 문선생의 사실을 알기 위해서. 그런데 통일교회 안에서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그런 무리는 망할 무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한국 말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몇 명이나 돼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 너는 교포잖아! 교포가 몇 명이예요? 세 명이예요? 너도? 너! 「카메라맨입니다」 아, 그래? 「한국에 쭉 있었습니다. [세계일보] 발간을…」

섬나라 일본에 최고의 복음

내년에 말이예요, 내년 이때쯤에 한국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로 부르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지요? 큰일났다고 생각하고 웃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이 3백 명이라면 곤란하겠구만! 좋아요. 3백 명. 3천 명이라도 좋아요. 그때 일본 사람들이 제일 꼴찌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도 그렇게 선생님이 공문을 낼 거라구요. 협회장! 「예」 세계선교본부에…. 곽정환이 안 왔지? 「예, 안 왔습니다」 그거 공문 내라구. 한국 말을 자유자재로 하는 사람은 알래스카로 불러서 트롤선 같은 데 태워 가지고…. 그거 기분 좋겠지요? (웃음) 「언제 말씀입니까?」내년 7월 1일! 공문 내! 「예」 몇백 명이라도 좋아요. 지금 배를 많이 만들고 있기 때문에…. (웃음) 아, 그렇다구요. 배를 많이 만들고 있다구요.

그래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쭉 순회를 시킬 거예요. 아메리카대륙을 한 바퀴 순회시킬 것입니다. 작은 일이 아니겠지요? 두 달, 70일 정도 걸리겠지요? 일은 못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예요. 그때 틀림없이 참석하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웃음) 좋아요! 그때 선생님은 자가용 비행기를 하나 사서 부―웅 하고 세계일주를 할지도 모른다구요. 할지도 모른다고 했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그렇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할지도 모른다. (웃음) 그거 문제없다구요. 2천만, 3천만 달러만 있으면 금방 살 수 있지요? 그렇지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가는 데 방해될 것이 없어요. 공항에도 말이예요, 몸집이 큰 녀석들이 '어서 오십시오' 하면서 머리를 숙이는 자들이 많이 있게 되어 가지고 세상이 거꾸로 되어 간다구요. 희망을 가지라구요.

일본 사람들의 입에서 한국 말이 나오게 되면 그거 역사적인 사건이 아니겠어요? 얼굴을 보면 대부분이 한국계입니다. 순수한 일본인은 없어요. 전부 한국계 사람들이예요. 그렇지요? 생각해 봐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 70명이 들어갔는데 430년 뒤에는 말이예요, 60만이나 되었다구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豊臣秀吉)가 말이예요, 한국을 침략해서 한국의 우수한 도공들을 비롯한 4만 명의 사람들을 끌고 갔어요, 4만 명. 4만명이지요? 납치해 갔어요. 그것이 얼마나 불어났겠어요! 천민들이 박해를 받으면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손의 번식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구요. 여자를 안고 뒹구는 재미밖에는 다른 재미가 없었으니까. 그렇게 해서 불어난 자손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봐요, 모두. 규슈(九州)와 뭐예요? 저거 무슨 섬이예요? 쓰시마(對瑪島)! 쓰시마 맞은편에 무슨섬? 「시코쿠(四國)」 시코쿠! 규슈 맞은 편 남쪽의 것을 뭐라고 그래요? 「오키나와(沖繩)」 오키나와 같은 데 살고 있는 사람들도 일본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중국을 포함한 한국계를 닮았습니다.

그런 전통을 가지고 아시아대륙을 지배했다는 역사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에 가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평화의 민족이예요. 동이 (東夷)이기 때문에 활과 화살을 가졌지요? 동이족이예요. 동쪽의 민족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림픽대회도 말이예요, 양궁에서 1등 2등 3등을 다 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표준이예요. 눈이 비상하게 발달해 있어요. 구경하러 왔으니까 한국의 이러한 역사적인 내용을 들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자, 이번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여자들 있어요? 남자들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참석하지 않았지요? 일본 사람들만의 혈통은 안 좋아요. 섬나라, 섬나라 말이예요,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서 본 것이 없으니까 무슨 방도가 없잖아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세계에 흩어 뿌려서 말이예요….

일본정부가 그것을 벌써 불평하고 있어요. 불평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세계에 흩어 뿌려서 지금까지 쭉 몇 년간 경험을 쌓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4천 명에 가까워요. 3천 명이 넘지요? 일본의 대사관을 통해서 관리로서 나가 있는 사람들도 1천3백 명, 그것밖에 안 돼요. 그 이상 3배에 가까운 사람들을 세계에 내보내서, 그들이 신념을 가지고 전진의 기를 휘날리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그러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일본 사람들이 선진국의 수도를 비롯한 여러 도시들에 가서 정착을 했어요. 그게 농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예요. 가르쳐요. 주체적으로 정착했어요. 일본정부에서 보낸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농민이라든가 노동자라고 하는 그런 사람들밖에 없어요. 통일사상으로 무장하여 수도권에 들어가서 국회의원들을 가르치며 선생님으로 대접받으면서 정착하는 거예요. 섬나라인 일본으로 본다면 이 이상의 복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전부 그렇다구요.

한국 민족은 훌륭한 정신을 소유한 축복받은 민족

이번에 선생님의 사촌인 문장로를 세계일주를 시켰어요. 세계일주를 해보게 했다구요. 모두 원리말씀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선생님의 어린 시절부터 쭉 함께 자라 오면서 매일 선생님의 생활을 체휼한 사람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얘기를 해주니까 모두 감동을 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더욱 일체화되었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위대한 재료예요, 재료! 이 사람의 과거에는 하나님이 훈련시킨 여러 가지가 있어요. 싸움도 잘했어요. 때때로 뭇매도 맞았어요. '때려라!' 하면서 수십 명이…. 그거 재미있는 추억이예요. 맞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는 거지요. '이야! 이런 세계도 있구나!' 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몰랐더라면 악랄한 독재자가 되었을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소질이 다분히 있다구요. 선생님의 눈을 한번 보라구요. 눈은 작고 여기가 길어요. 이런 사람은 지도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도 그렇다구요. 어디를 가더라도 부하들을 금방 만들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3일만 지나면 모두가 친구가 돼요. 돈 많은 여사장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내가 있는 데 들어와서 식사를 같이 하고 싶다느니…. 세 번 정도만 가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부엌에 가서 뭘 마음대로 꺼내 먹어도 아무도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런 뭐라고 할까요? 환경 소화력을 가진 감동적인 대장부입니다.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정면으로 보면 인상이 좋은 사람이지요? 옆으로 보면 혁명가의 모습이예요. 무슨 일이든지 확실히 한다구요. 눈은 작아요. 카메라 렌즈같이 조그맣게 해 가지고 먼 곳에 있는 것까지 캐치(catch)를 해요. 영적인 세계까지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교슈(きよぅしゅ;敎主). 싸움하는 교오소우(きょうそう;競爭) 가 아니고 교슈예요. 에라이(えらい;훌륭하다)한 선생님이예요, 에라이의 반대가 뭐예요? 그 반대가 뭐예요? 「오로가(おろか;바보 같은)입니다」 오로가가 에라이의 반대가 아니잖아요? 지혜라든가 그런 말의 반대가 오로가잖아요? 그렇지요? 지혜의 반대가 오로가다. 안 그래요? 「이야시이 (いやしい;천하다)」응? 이야시이. 이야시이! 이야시이는 높은 귀족 같은 것에 반대되는 말인데, 그것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라면…. (웃음) 그래서 그런 것은 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히(ひ;非)라든가 후(ふ;不)를 붙여서 후에라이라고 하든가…. 오늘 선생님이 아무 상관없는 이런 말을 하다가 세 시간이 지났어요. 큰일이예요. 두 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이전에 이런 집회를 했을 때 '지금부터 통일교인들은 여름이 되면 선생님같이 입어라' 하는 명령을 했어요. 이거 간편하지요? 절약이예요. 넥타이, 이것은 귀찮은 거예요. 더운데 누가 이렇게 매도록 했어요, 이렇게 이거? (웃음) 여기 여러분의 차림이 좋아요. 공식적인 집회를 위해서 갈 때에는 말끔하게 입는다 하더라도 보통의 우리 통일교회 내에서는 이런 것이 최고입니다. 박수 안 해, 이 녀석들? (박수)

해방이예요. 얼마나 편해요, 이게! 그렇게 입도록! 「예」 양복은 일반 사람들에겐 입히고 우리는 간단하고 편한 차림을 하자구요. 이러면 경제적이예요. 양복 한 벌 값으로 이것은 몇 벌을 살 수 있지요? (웃음) 그렇지요? 이것은 싼 것이라구요. 나일론이 반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여행에 편리하지요? 속옷 두 벌하고 말이예요, 이거 하나와 나일론 하의 하나면 조그만 가방에 꼭 맞게 들어가요. 배낭 같은 것을 짊어지고 갈 경우에는 얼마든지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중요한 문제를 하나 해결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선생님이 이렇게 일본 말로 장황하게 얘기를 안 해도 되겠지요? 역시 누가 뭐래도 선생님한테는 일본 말보다는 한국 말이 편해요. 한국 말 가운데 일본 사람한테 제일 어려운 발음이 뭐예요? 「'ㄹ'입니다」 그것이 어렵지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 말을 쓰거나 읽는 것을 모두 잘할 수 있어요. 편리한 언어예요. 자음과 모음이 다 스물넷이지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30분이면 다 외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왜 선생님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겠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어요. 훌륭한 언어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요, 고래 (古來)로 훌륭한 정신을 소유한 민족이예요. 아름다운 곳도 많이 있어요. 한국의 자연은 축복받은 자연이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피곤한 줄 몰라요. 그런 특징이 있어요. 어디를 배경으로 해서 그림을 그리더라도 멋진 그림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산들은 말이예요, 모두 험준하지요? 한국은 안 그래요. 모두 오래된 산들이 되어서 말이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멋진 산세를 지니고 있어요. 그 아름다움은 세계적이요, 온화한 기후도 세계적이예요. 일본에는 습기가 많지요? 가을철 같은 때 다다미에서 살아 보면 지독합니다.

한국의 풍습을 모르면 아시아의 참된 풍습을 모른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국의 풍습을 모르면 아시아의 참된 풍습을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 일본 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한국이 가까이 있어도 아직 한국에 와 보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것은 일본이 지고 있다는 말이 돼요. 한국에 지고 있는 것이 돼요. 문화권에 있어서 보다 더 깊은 이해력을 가진 쪽이 지배를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소련을 끌어잡고 중국을 끌어 잡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한사전(蘇韓辭典)을 만들었다구요. 제일 큰 중한사전(中韓辭典)도 선생님이 원조를 해서 만들었어요. 문화민족이라면 국경을 접한 원수의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 나라 말의 사전을 가지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번 올림픽 때 소련 사람들이 놀랐어요. '한국에도 이런 사전이 다 있는가' 하고 놀랐다구요.

자, 내년부터는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도 되겠지요? (웃음) 약속을 했다구요? 「예」 그래서 7월 1일부터 어디로 가요? 「알래스카로 갑니다」알래스카를 한국 말로 하면 '알았습니까'와 비슷해요. (웃음) 알았스까. 아까 그거 만들었어요? 일본 사람은 한 사람만 하면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거 이렇게 됐어요? 누가 일본어 썼어요? 누가 썼어요? 자기들이 썼어요? 「예」

이번에 이렇게 3백여 명 모인 데서 말이예요, 한국과 일본의 책임자들은 서로 자매결연을 맺어야 되겠어요. 2세들이 결혼을 해서 혈통이 합쳐진 이런 상황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 배후에 있는 조상들도 자매결연을 맺어요. 알겠지요? 「예」 축복가정들이 자매결연을 맺어서 우리는 서로 친척들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곧 돌아가면 친족 부흥회를 해야 되겠어요. 이미 한국에서는 하고 있어요, 친족 부흥회. 너! 고향이 어디야? 「고지(高知)입니다」 고지. 섬이지? 도쿠시마(德鳥)도 그 옆에 있지?

이번에 2천4백 쌍 가량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교체결혼. 일본에서 240만 이상의 친척들이 생겼어요. 그것을 관리해야 되겠어요. 왕래해 가면서…. 그것을 묶어서 교포와도 연결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돌아가면 즉시 70만 대이동을 할 교육 계획을 세워요. 그거 지금 하고 있지요? 「예」 70만 명을 어떻게 하든지 대이동시킬 교육을 해야 하는 거예요, 대이동. 그래서 한국 교포들과 교체결혼을 한 그 친척들을 완전히 연결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빨리 각자의 친척들이 한국의 친척들을 방문할 수 있게끔 해요. 이번에 돌아가면 8월 20일까지 우선 3천 명이 친척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어요. 결혼과 관계없는 사람들과도 보조를 맞추어서 전도도 해 가면서 하는 거예요. 세일관광이…. 부산에도 지사가 있지요? 목포에도, 제주도에도 다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와도 좋고 말이예요, 페리를 타고 와도 좋아요. 차량 준비는 세일관광이 책임을 져요.

그래서 3백 명씩 수용해서…. 교회가 아니고 수련소예요. 3백 명씩 수용할 수 있도록 수련소를 온돌방으로 만들어서 모두 함께 자게 하는 거예요. 3백 명씩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3백 명을 넣어서 3일, 4일…. 3박 4일이예요? 3박4일, 3박? 「4일」 4박3일인가? 「3박4일입니다」 3박4일인가? 잘 모르겠구만! 여러분은 전문가니까…. 3박4일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충분할 것입니다. 일주일 수련도 좋아요. 그것은 실비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계산해 봤어? 세일여행사 사장한테 물어 보잖아! 한국에 와 가지고 3박4일 동안 여행하고 교육하는데 실비로 얼마나 들어가는지 계산해 봤어? 국내만…. 3백 달러 이내지, 3백 달러? 3만5천 엔. 그것으로 한국 관광을 할 수 있다면 고등학생들이 떼를 지어서 오려고 할 거예요. 그러면 곤란하게 되지요? 그러면 페리 같은 것을, 동경에서 직접 운항하는 배를 사는 거예요. 「요즘 전세배가 있습니다」 몇 명이나 탈 수 있어? 「350명이 탈 수 있습니다」 그 350명이 탈 수 있는 배로 뭘하겠어? 3천5백 명이 올 것인데, 그렇게 작은 배로는 어림도 없어. 그거 준비하라구요. 그것을 정식으로 지시했는데, 계획도 아무것도 안 세우고 있는 거 아니야?

지금 일본에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건 돈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이예요. 알았어요?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는 사람들은 돌아가는 즉시 각자가 친척들을 50명씩 모아서 한국 친척들을 방문하도록 한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돌아가게 되면 그 사람 주위에 있는 교포들을 모두 모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의 가정과 일본의 가정을 묶는 것입니다.

한국 교포들이 1백만 명 이상은 되겠지요? 한국 교포가 50만, 60만 명이라고 말은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북해도에 끌려갔던 사람들이 거기 여자들과 결혼을 해 가지고 데릴사위가 되어서 일본 사람이 되어 버린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귀화한 한국 사람들까지 합하면 150만 명 이상이 돼요. 다들 주위 사람들 때문에 입을 다물고 있지만 때가 되면 다 나올거예요. 교포 소화운동. 자매결연. 알겠어요? 「예」

그들이 한국 관광을 하고 돌아가는 경우에는 즉시 그 주위에 있는 한국 사람과 가정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한국 사람과 결혼했다고 무시하던 주위의 일본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게 돼요. 그런것을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한국 교포는 적어도 세 명, 중심적인 세 명을 인도하게 돼요. 알겠지요? 너! 너도 교포지? 세 명. 70만이라고 하면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네 명이니까, 사칠은 이십 팔(4×7=28), 280만, 그만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280만 명이 전부 연결될 수 있어요. 알겠지요?

앞으로는 그런 가정과 한국 가정을 묶어서 2세들을 합동결혼을 시켜요. 그래서 3년 이내에 수만 명의 젊은이들을, 수만 명의 결혼할 나이의 2세들을 빨리 선발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계획을 하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1991년에는 문화올림픽대회에 있어서 적어도 수만 명을…. 수십만 명이라도 좋아요.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한국 사람들이나 일본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중국 사람도 여기에 동참하라!'고 해서 팬다자동차회사를 세우면서….

세계의 학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통일교회의 길

이 선생님이 유명해요. 역사적인 중매쟁이요, 역사적인 선구자예요. 깃발을 세워 놓고 '원하는 사람은 수련을 받아라' 하면서 교육도 시켜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그리고 중국 사람을 서로 묶어서 그것이 점점 커지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모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예요. 이것이 점점 발전해 가게 되면 새로운 일본, 새로운 한국 그리고 새로운 중국이 생겨나게 돼요. 그 수가 1억 이상만 되는 경우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돼요. 본격적인 통일의 계획을 지금부터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 5만 명의 젊은이들을 문화올림픽대회에 참가시키게 되면 세계가 주목하게 되는 거예요. 이번 올림픽대회에서처럼 말이예요, 그렇게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서로 짝을 맺어 주는 그런 것을 텔레비전으로 방송을 한다고 생각해 봐요.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 노이로제의 시대로 들어가요. 생각해 봐요, 모두. 여자가 결혼을 해서 일생 동안 깨끗이 보전해 온 그 한 몸을 남자에게 바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라고 하는 남자에게 바친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이것은 엄청난 사건이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여자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누구와 결혼을 할 거예요? 그렇다고 결혼을 안 할 수도 없잖아요? 가족 전부의 문제예요. 식구들 전부가 그렇다구요. 지금 한국도, 일본도, 세계도 전부 마찬가지예요. 남자쪽에서 보더라도 여자들이 모두 사창가의 여자들같이 보이는 거예요. 사창가, 알지요? 창녀촌의 여자들처럼 믿을 수가 없어요. 더러워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큰일이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데서는 서로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같이 한번 살아 보고 결혼을 하는 거예요. 한심한 것입니다. 희망이 없는 절망의 상태에서 그런 방법을 생각해 낸 거예요. 그것은 행복이 될 수가 없어요. 몇 달을 살아 보고 나서 남자가 좋다고 하면 여자는 싫다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 남자가 행복해요? 여자가 좋다고 하면 남자가 도망을 가요. 비참한 거예요. 그런 것이 말세적인 현상입니다. 그렇게 된 그것을 우리는 싹 쓸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여러분은 모두 결혼을 했지요? 어때요? 지금 축복을 받아서 부부가 같이 생활을 하면서 활동하고 있는데, 활동은 조금 힘들더라도 어때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불행, 불행, 불행, 불행? 「행복」그렇다면 선생님이 좋은 일을 한 거지요? 「예」 좋은 일이지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면, '못된 문선명…!' 하고 이를 갈면서 '이놈, 어디 두고 보자' 하고 있는 거예요. 전 일본에서 선생님에게 얼마나 욕을 했는지 생각해 봐요. 그걸 쌓을 수 있으면 후지산보다 더 높이 쌓아질 거예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구요. 불행할 것을 행복하게 해주는데 말이예요. 짝을 맺어서 3개월, 반년, 1년만 지나고 보면 모두 손을 들어요.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일본에서 온 일본의 젊은이들이 한국과는 원수간이예요, 원수. 한국 사람으로서는 일본 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거예요. 문선생은 애국자이기 때문에…. 내가 애국자라고 하는 것을 세계의 지도자들과 학자들이 모두 인정하고 있어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저 사람이 지금까지 쭉 핍박을 받아 가면서 해온 것은 결국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다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을 해온거예요. '저런 것을 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저 사람의 이상은…. 바로 그 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구요. 모두 우리를 반대한 사람들이 지금은 결혼 때가 되니까 선생님한테 편지를 해서 '제발 부탁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주위에서 모두 이렇게 열매가 맺어져서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선물을 쌓아서 뒷문으로 밀어넣는 시대까지 왔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이 망하는 이런 것을…. 한국의 역사를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예요.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하는 것은 미래의 아시아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년, 2년, 3년동안을 부모들이 지켜보고 모두 '이 이상의 훌륭한 길이 없고 뛰어난 길이 없다' 하면서 모든 부모와 친척들이 인정하게 되어서 한국의 사위와 며느리들을 사랑하고 자랑하게끔 되면 가족 모두가 교회에 들어와요. 반대하던 부모와 가족들이 전부 통일교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도 반대하던 사람들이 1년 안에 모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같이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도를 해요. 철저하게 반대하던 그 부모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보니까, '이야, 통일교회가 무섭구나' 하는 것이 실감 나요. 무섭습니다.

둔한 사람은 뒤지게 마련

그렇다고 선생님이 무서운 것은 아니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선생님같이 보여요? 인자한 선생님이예요. 선생님이 웃는 모습은 보통 사람이 웃는 것과는 달라요. 눈부터 웃어요, 눈부터. 그런 사람은 사랑이 넘친다고 하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젊었을 때는 그 웃음에 모두가 반했다구요. 여자들이 그 매력에 끌려서 줄줄줄 따라다녔어요. 많았다구요. 남자 중에서도 멋진 남자였어요. 여행하다가 돈이 없는 경우에는 쓱….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어디에 가서 돈이 급하게 필요한데 지갑을 가지고가지 않았으면 다른 사람들에게서 얼마든지 빌려요. 물어 보고 빌리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믿고 준다구요. 그럴 때 '싫다'고 하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일본이 그래서 해와국가로 선택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돌아가서는 틀림없이 갚아 주는 거예요. 주소를 알아 두었다가 돌아가면 그 돈의 2배 이상을 보내요. 감사의 마음으로 보내니까 사양하지 말고 받으시라고 하면서 보내면 그 돈을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곳을 물어서 찾아오는 여자도 있었어요. 몇 개월을 찾아서 헤매다가 겨우 어디에 산다는 것을 알고 찾아와서 그 돈을 되돌려 주는 것을 받아 본 적도 있어요. 모두 형제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대하면 모든 것이 통해요. 서로간에 믿음을 갖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펀드레이징을 해보면 알게 되지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나 자신을 선전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뭐 그런 못된 생각을 해도 좋아요. (웃음) 역사적인 사실을 얘기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도 젊었을 때는 어디를 가더라도 주목의 대상이 되어서, 전체가 관심을 갖게끔 해서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는 그러한 힘을 갖는 것이 필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국회의원 같은 것이 될수 없겠지요?

선생님은 어디를 가더라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도 빈손으로 가서 그만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미국에서도 부자예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돈을 가지고 가서 닦은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일본에서 쓰는 것보다 선생님을 통해서, 그것을 헌금을 해서 쓰는 것이, 미국에서 쓰는 것이 더 보람이 있지요? 미국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단단한 기반이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고 하면 거기에 누워서 기분 좋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거기에 살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또 중국에 대해서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중국. 어제 박보희가 한 말을 들었지요? 몇 시간, 무슨 말을 들었어요? 미국에 대한 말을 들었어요? 어때요? 들었지요? 「예」 그리고 중국에 관한 것도 들었지요? 「예」관심 있어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얼마나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선생님 이상으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은 70세의 노인인데도 중국에 뭘했어요? 젊은이들을 위해서 그 모든 것을 한 것이니까 선생님 이상, 선생님의 몇 배 이상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생각을 해요. 그렇지요? 「예」

그것은 미국에서 후루다한테…. 지금부터 4년 전인가요? 일본 최고위급 63명을 모두 미국으로 오라고 했지요? 63명이었지요? 4년 전인가요? 1983년? 5년이 되나요? 5년 전이구만. 그때는 대단한 일이었지요. 「1983년이었으니가, 벌써 6년 전입니다」 벌써 6년이나 되었어요? 그때 후루다는 떨떠름한 얼굴을 하고는 '그것은 힘듭니다' 하는 것을, '이 녀석!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문제는 없을 것이다' 라고 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일본 간부들은 모두 대학도 졸업을 안 했어요. 다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일본에서 무엇에 쓰겠어요? 동대 출신, 국립대학 출신들이 줄을 서 있는 그 세계에 있어서는 그런 사람들은 힘을 못 써요. 그런 사람은 미국으로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대신에 국립대학 출신들을 거기에 배치해서…. 역시 공부한 사람이 빠르지요? 지금 생각해 보면 못한 거예요, 잘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웃음)

그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모두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명령을 해서 지금 대이동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요전에 4천 명을 선발한 것도 힘들었는데 이것까지 가게 되면 큰일이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거예요. 그렇다구요. 지금부터 중국에 가지 않으면 누가 지도를 해요? 훈련을 받은 사람은 여러분들뿐이잖아요? 말이 안 통한다고 하지만 말은 문제가 안 돼요. 통역 없이도 거기서 하는 거예요. 3년 정도 열심히 하면, 3년 정도면 할 수 있어요. 중국에 가서 그런 지도자들을 기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그건 안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그쪽으로 돌리는 수밖에 별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머리가 그만큼 좋다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일본 간부들은 모두 일본으로부터 대이동! 어때요?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투덜거리지 말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귀가 길다구요. (웃음) 잘 알고 있다구요. 다 보고를 받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구보키 회장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놀라요. '일본에서 이런 일이 있었지?' '아, 몰랐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떻게 아십니까?' '이 녀석!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서도 세계를 지배하지, 너같이 미련한 녀석이 어떻게 일본 책임자야! 자격 없어, 이 녀석!' (웃음) 둔한 사람은 언제나 뒤지게 마련이예요. 대륙으로 대이동 ! 어때요? 「좋습니다」 시베리아 개발의 선구자! 어때요? 「좋습니다」 먼저 들어가서 개척을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시베리아가 옛날에는 중국의 땅이었잖아? 다시 복귀하는 거예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 손 들어 봐요. 손을 드는 사람이 진짜 일본 사람이예요. (웃음) 진짜 일본 사람은 선생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반대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손 들어 봐! 없어요?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이 참 큰 힘을 가졌어요. 만약 선생님이 일본 말로 말씀을 안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도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거예요. 통역을 하더라도 70퍼센트밖에 안 통해요. 대이동을 생각하고 있어요. 후루다도 마찬가지야. 지금가지 너무 많이 기다려서 지쳐 있는 것 같으니까…. 언제 부를지 모른다구요. (웃음) 젊은 사람들 중에는 후루다가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게 세대교체예요, 세대교체. 세대교체가 안 되면 발전이 없어요.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에 기반이 잡힐 때까지 심정을 가지고 싸워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모두 해방이 되는 거예요. 중심 간부들을 모두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는 사람들이 선배로서 우러러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활동할 것! 그것은 살아 있는 교재예요.

여기, 몇 살? 몇 살이야, 지금? 이름이 뭐더라? 「노리히사입니다」노리히사라고 했나? 「예」마흔 셋? 「쉰 셋입니다」 쉰 셋 ! 선생님 아래구만. 그러면 선생님은 여기 이 할아버지보다 더 할아버지지요? (웃음) 대이동을 생각하고 있으라구요, 대이동. 너는 지금 일본에서 뭘하고 있어? 경제활동? 「그렇습니다」 너, 이렇게 보면 안 돼! 안 돼요. 눈이 하나면 뭐예요? 사팔뜨기. 눈이 하나 작구만. 그것을 칭찬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칭찬. (웃음)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 특별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칭찬해 주려고 하는데 뭐…. 이런 모습을 하는 것이 벌써 습관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오면 자기도 모르게 이러는 거예요. 본 적도 없는 모습을 해요. 어디가 아파? (웃음)

대륙을 위해 봉사해야

이렇게 해서 언어통일에 관한 것은 해결이 되었어요. 그리고 일본의 인사이동, 한국에서 간 사람들의 처리문제, 70만의 대이동, 한국에 수련소 1천5백 개소 건설…. 1천 개소에 3백 명씩 수련을 시킨다고 하면 몇 명이예요? 몇 만이예요? 30만이예요, 30만. 30만! 30만 명뿐이 아니예요. 매일 1만 명씩 데리고 와서 수련을 시킨다고 하면 360만이지요? 일본 사람들 360만 명!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는 일본서 교육을 하는 것보다도 한국에 와서 하는 것이 더 입체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지요? 여러분이 지금가지 해온 통계를 보더라도 그렇지요? 최고의 효과가 있어요. 가능하면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까 수련소 같은 것은 일본에 만들 필요가 없어요. 안 그래요? 외국에 왔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이 들떠요. 이국 땅에 와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자극적이예요. 거기서 감동을 받는 내용은 언제라도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말이예요.

그것은 특히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어차피 조국으로서 그들을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보다 여기서 하는 편이 좋아요. 그렇게 보면 한국에 수련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라남북도에 왔다 가면, 경상남북도에서 한 차례, 그다음에는 또 서울에서 한 번…. 이렇게 4년정도 왔다갔다하게 되면 완전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으로서는 이 이상의 희망이 없어요. 앞으로 어디로 갈 거예요? 섬나라인데 한국으로 못 오게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대륙쪽으로 올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중국에도 갈 수 없어요. 생각해 봐요. 일본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꿈같은 소리예요.

이렇게 유명한 문선생이 선두에 서서 말이예요, 불러들이니까 한국 땅을 밟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요전에 교체결혼 때는 허가도 받지 않고 데리고 왔어요. 쓱 해서 '처리해! 해 가지고는…. 이렇게 해서 모두 정착하게끔 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 재벌들한테 '통일교회를 이용해서…. 모두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라' 해 가지고는 안돼요. 선생님이 앞에 서면 침략자라는 말을 들어요. 일본 사람들을 다 알고 있어요.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구요. 못된 일본 사람들의 노예라고 했던 생각이 되살아나게 되면 칼로 옆구리를 찔러 버리고 싶을 정도의 감정만을 불러일으키게 된다구요. 그런 감정을 다른 어느 누가 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 가운데 서면 깨끗이 잊어버리는 거예요. 서로 안고서 더 나은 우주를 얻는 거와 같은 그런 기쁨으로 모든 것을 소화하게 돼요. 그 아래서 그림자같이 모든 것이 사라져요. 한낮이 되면 그림자는 없어지지요? 그렇지요? 낮이 되면 그림자가 어떻게 된다구요? 「없어집니다」 정말이예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있어요? 없어지잖아요? 그런 훌륭한 것을 아시아의….

미국에도 주마다 공장이 있어요. 50개 주의 공장들에 모두 문선생의 동상을 세워야 된다고 야단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도, 세계도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가서 3박4일만 수련을 시키면 생각들이 달라져요. 그런 위대한 힘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세뇌공작을 한다 하는 그런 못된 말들을 하게 된거예요. 누구든지 들어와서 들어 보면 모두 생각이 바뀌고 마는 거예요. 바뀌게 되어 있어요. 최고의 원리예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런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대륙으로 진출할 거예요, 아니면 주저앉을 거예요? 어느 것이예요? 「진출합니다」 진출. 진출하는 것을 좋아해요? 진출 ! 그거 생각하고 있으라구요. 옛날에 만주라든가 지금의 중국에 들어가서 휘젓고 돌아다니던 일본 사람들에게는 그곳이 그들의 발판이었던 것입니다. 일본의 점령지라고 생각하고 돌아다닌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 사람들은 모두 쫓겨났어요. 죽든가 해서 거기서 없어졌어요. 지금 들어가는 일본 사람들은 다른 일본 사람들이예요. 이들은 그 나라를 구해서 아시아의 중심국가로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훌륭한 사상이지요?

그러면 한국과 일본의 1억2천만이 중국의 12억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10대 1이예요. 이걸 이길 수 있겠어요? 그거 문제지요? 모두 같은 사상, 같은 부모,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상가정 형제로서 묶는 거예요. 형은 동생을 위해서 있다고 하지요? 중국은 장남이고, 한국은? 「차남입니다」 일본이 수가 많잖아요, 일본이? 일본 섬나라는 갈 데가 없어요. 그리고 아무도 침략, 약탈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많이 낳았어요. 한국의 역사를 보면 930여 차례나 침략을 당했어요. 그런데도 용하게 살아 남아있는 거예요. 일본이 절반 이상 침략했어요. 이 일본 녀석들!

대륙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하는 생각을 단단히 해 두는 것이 이번 방한의 목적이예요. 여러분의 선조, 그 못된 일본 제국주의의 선조들은 착실하게 일본의 식민지를 개척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돌아다니던 그런 사람들은 중국의 역사에서 사라져 갔어요. 저주를 받으면서 사라졌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통일의 무리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부모와 같이, 형들과 같이 모시면서 행복한 아시아의 중심국가를 세워서 하나님에게 돌리고 부모에게 돌린다. 얼마나 귀한 사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찬성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들은 잘 드는구만 ! 모두 손들은 잘 들어도 실천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실천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같은 것이라도 내용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다

선생님도 말씀은 쉬운 것같이 하지만 그 말씀 기준에 서기 위해서 얼마나 땀을 흘린 줄 알아요? 피와 살을 짜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어요. 거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그것은 모두가 잘 알아요. 그것은 모두 이해하고 있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니 결정했으면 도중에서 불평 말아요. 알겠지요? 「예」 여기 동대 출신은 손 들어 봐요. 도다이(東大)는 어둠 가운데 빛을 발하는 도다이(燈臺)라구요. 그렇지요? (웃음) 너 ! 사탄세계에 있어서 참된 등대가 될 수 있어? 「예」 무슨 과를 졸업했어? 「공학부의 건축과입니다」 건축과! 그리고, 저기는? 「교양부입니다」 응? 「교양학부입니다」 교양학부의 뭐야? 「생물학과입니다」 모두 중국에 가면 필요해요. (웃음) 그렇다구요.

도다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구요. 어둠 가운데의 빛. (웃음) 해상에서 배가 암초에 부딪치지 않도록 방향을 가르쳐 주지요. 그 빛이 중요하지요? 아시아의 어둠을 밝히는 그런 등대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시적인 표현이지만 실제적으로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리고 국립대학을 졸업한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많이 있겠지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슬슬 중국 말 공부할 것! (웃음)

그러면 여러분의 친척은 말이예요, 한국 사람도 친척이고 중국 사람도 친척이고 일본 사람도 친척…. 일본 사람도 친척이예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통하는 그런 이상적인 남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필요 안 해요? 여름방학이라든가 휴가철이 되면 잠깐 가서 둘러보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아메리카, 프랑스, 독일 등지에 사위와 며느리의 친척들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는 즐겁게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어때요?

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후손, 선생님의 자녀와 친인척들과 여러분의 자녀들과 혼인시키고 싶지 않아요? 결혼시키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웃음) 내려요, 내려! 이 앞에 효진이의 설교 가운데서 말이예요, 10대 이후에는 수억의 친척들이 생길 거라는 말을 했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모두! 선생님의 자녀가 몇 명이지요? 응? 동서남북, 춘하추동의 4수를 세 번 곱하면 삼 사 십이 (4×3=12), 열 둘 이상…. 중심을 더하면 열 셋이 되지요. 어머니를 닮았기 때문에 여자 아이들은 아이들을 잘 낳고 남자 아이들은 아버님을 닮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많이 가져요.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자 아이들을 보면 금방 아이들을 많이 낳을 것인가 아닌가를 알아요. 가슴을 보면 알 수 있고 엉덩이를 보면 알아요. 발이 큰 여자는 강한 아이를 낳을 수 없어요. 발이 작고 엉덩이가 크고…. (웃음) 아, 정말이예요. 그게 자연적이예요. 발이 큰 여자는 안 좋아요. 그래서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어? 한번 보자구! (웃음) 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전문가잖아요? 여러분보다 전문가라구요. 아이들이 줄줄이 줄을 지어서 동서남북으로 넓게넓게 퍼져서 세계를 덮고도 남아요. 그런 결론이 된다구요. 10대 후를 생각해 봐요. 몇십억이 된다구요. 그래서 모두가 선생님과 한가족이 되는 거예요. 친척들이 돼요. 결국에는 그렇게 돼요. 후루다! 그렇게 걱정 안 해도 괜찮아. (웃음) 보기 싫은 눈을 해 가지고는…. (웃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 아니야? 그렇지?

한국에 문씨가 40만이 있어요. 그들은 모두 선생님을 장(長)의 장으로서 모시고 있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문씨가 있는 데는 '문선명' 하면, '어! 우리 종장님' 하면서 존경해요. 이번에 274개의 성씨들 가운데 총사령관이 되었다구요. 그 연합회의 총, 총, 총, 뭐라고 할까요? 총종장 (總宗長)! 선생님이 어디에 어떤 부락을 찾아가더라도 그 씨족이 모두 선생님을 모시게 돼요. 그래서 대대적인 교육이 문제가 돼요. 그것은 내적인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한국의 대통령은 누구도 될 수 없어요. 274씨족을 분파로 나누면 3435분파가 돼요. 그것만 묶는다고 하더라도 한국 전체가 선생님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어차피 그렇게 되기 때문에 아시아에 살고 있는 이상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그리고 중국 사람과 손을 잡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오야마다(小山田)! 오야마다한테도 딸이 있지? 「예」 중국 사위라도 좋지? (웃음) 「예, 그렇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하라구! 그거 좋잖아? 그게 역사적인 거예요. 선생님이 역사적인 결혼을…. 그것은 뭐라고 할까? 합동 뭐요? 동서남북, 사계절을 모두 소화한 그런 것을 맛볼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사는 그 행복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멋있잖아요?

그래서 모두 앞으로는 하나의 언어만을 사용해요. 아무런 불편이 없어요. 10년 이내에 그렇게 돼요. 그러니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간부들에게 확실히 인식을 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지, 후루다? 「예」 이름이 뭐야, 후루다? 모토(元;처음)의 오토코(男;남자)라면. 그것은 아담이 아니야? 처음의 남자라면 아담이잖아? 그래서 종파의 우두머리가 되겠다고 생각했겠지. 그런 생각을 했겠지? 알겠어요? 「예」 어차피 그런 운명이 되어 버렸어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훌륭한 결과라는 것을 안 이상에는 손을 들어서 선전하자구요. 자랑하면서…. 아, 손 내려요. 야, 보기 좋구만! (웃음) 보기 좋다구요. 훌륭해.

그렇게 해서 선생님과 같이 가까이서 이렇게 어울려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일이지요? 「예」 여러분들, 콜라 잘 마시지요? 콜라 좋아하지요? 「예」 맥콜, 맥콜! 어때요?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하루에 몇 컵을 마셔요? 좋잖아요? 기독교인은 물로 세례를 주는데. 맥콜 세례도 좋잖아요? (웃음) 같은 것이라도 내용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다구요. 손수건도 다 같은 손수건이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가졌던 손수건은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가치가 다르지요? 선생님이 가졌던 손수건이라면 사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모두…! (웃음)

기술평준화의 주창과 그 배후

선생님은 독일에 가면 독일 사람이 돼요. 잘 적응해요. 그런 역사 같은 것을 말하게 되면 실제로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실감해요. 독일이 그렇게 문선생으로 하여금 그 나라 공업계에 조금도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문을 닫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쓱 들어갔어요. 쓱 들어가서 정부에서 제일 중요한 공장을, 정부가 경영하다가 5년 전에 민영화한 것을 선생님이 손에 넣었다구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누가 그런 것을 컨트롤했어요? 영계, 영계가! (간부석 쪽을 보시면서) 너희들은 그 공장을 가 보았지? 「예」 선생님도 가 보지 못했는데….

그 얘기를 좀 해보지요. 독일 기술의 뭐라고 할까요? 총결산적인, 20세기의 과학기술을 총합한 공장과 같은 거예요. 그 공장은 무엇인가 하면 라인생산의 기계를 만드는 그런 기계공장이예요. 한 나라에서 제일의 기간산업이 되는 것이 기계공장이예요, 기계. 그러한 큰 라인을 제조하는 공장입니다. 그 공장을 5년 전인가 6년 전에 민영화할 때 유명한 사람이 그것을 인수했어요.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그때로부터 10년이지요? 1978년부터니까 11년인가요? 독일쪽에 선생님이 발을 들여놓고 여러 가지를 조사했어요. 어느 공장을 가더라도 금방 알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모두 들러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살 때는 어느 것이 보다 좋고 나쁜지를 감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데 매일 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바로 그때 조사를 한 것입니다.

적어도 1980년부터 1985년까지 5년간은 독일 공업의 전환기였어요. 인공적으로 만들던 그런 시기에서 자동화의 시대로 전환되던 시대였어요. 그래서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가운데서 많은 회사가 도산해 버렸어요. 작은 회사는 모두 부도를 내서 도산해 버린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될 것이라고 선생님이 예상을 했어요. 바로 그 기간에 공장을 살 수 없으면 살 수 있는 때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구요. 4대 공장, 그것은 기계공장으로서 큰 것을 만드는 공장인데, 이것은 자동차 라인생산의 기간산업 그리고 보링공장 등…. 그러한 4대 공장을 구입했어요.

그것을 왜 구입했느냐? 1981년의 과학자대회에서 선생님이 발표를 했어요. '선진국가는 후진국가에 대해 기술을 가지고 착취해 간다'고 발표했어요. 그것은 과학기술과 군사력 그리고 정책 방면에서 그렇게 한 거예요. 정치력과 군사력 그리고 기술을 가지고 약소국가를 착취해 가요. 그것을 타파하기 위한 방책으로 선생님이 주장한 것이 기술평준화운동이예요. 이것은 미국에서 큰일이예요.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미국의 그 공업기술 모두를 남미에 이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그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해서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몇십 년을 소비해서 모든 그 착취형을 바로잡고 그것을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주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평준화를 주창하는 데는 그렇게 되는 모든 과학기술의 배후를 묶어서 주창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어요. 아무리 문선생이 주창하더라도 선진국가가 듣지 않아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느냐?'고 하면서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당당히 그 준비를 해왔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산업…. 30만 평이나 되는 거기에 22개 회사들이 들어가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도 어느 것이 우리 회사인지를 몰라요. 30만 평이라구요.

그래서 독일의 많은 유명한 재벌들이나 회장들을 포함한 공업계의 전문가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모두 관광을 시켰어요. 놀라운 곳이예요. 독일에서는 오랫동안 조금씩 확대해서 넝마같이 말이예요. 모든 것을 그렇게 걸치고 있는 공장들이예요. 몇천 평이라고 하는 방대한 그런 공장은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엄청난 거예요. 세계에 없는 공장입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남미에 가더라도 그런 공장은 없어요. 유명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모두 견학을 시키니까 '아! 독일 기술을 레버런 문이 도둑질해 간다고 생각했더니 뭐 전부 자동장치를 해서 해결하고 있다'고 감탄을 한 것입니다.

한국정부는 4년 전부터 알았어요. 준비하지 않는 자는 지는 거예요. 한국의 기계공장은 선생님의 손을 빌리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최고의 기준까지 갈 수 없어요. 지금은 벌써 완전히 점령하고 있어요.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현대의 자동차…. 지금 자동차회사는 모두 자동화 시스템이 다 되어 있어요. 그것은 저, 뭐라고 할까요? 브레이크의 판이 있지요? 그 판이 조금이라도 닳게 되면 안 돼요. 그리고 이것이 완전히 평면이 되어야 돼요. 1천 분의 3이하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데 쇳덩어리를 가지고 다섯 개의 자동 기계를 통과시켜서 그런 제품까지 완전하게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현대그룹에서 독일에 주문을 했어요. 20억 원에 가까운 돈을 들여서 주문을 했어요. 그런 바보 같은 녀석들! 우리는 5억5천만원으로 만들어요. 4분의 1이예요.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한 거예요. '내라, 내라! 내면, 금방 해준다. 너희들은 1년 반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5개월 이내에 완전히 만들어 줄 테니까…. 혹시 잘못되면, 그때 주문을 해도 늦지 않잖아?' 하면서 설득을 해도…. 저쪽에서 만들기 시작할 때 이것은 벌써 완전히 제품을 납품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경영하는 공장, 세계 제일의 독일 자동차회사에서는 이렇게 해주는데 뭐야? 그런 시시한 데서, 헤헤헤…' 하면서 얕보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어떤 기술 담당자가 쭉 둘러보고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그것은 모두 독일 기계 같은 것, 훌륭한 독일 기계 같은 것, 그거 이상의 것을 우리가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독일의 것이라고 하더라도 전문가가 분해해서 보면 전부 흠이 있어요. 그것을 보완해서 훌륭한 기계, 독일 이상의 것을 우리 전문가들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믿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금방 만들어 주는 거예요. 제품이 독일제보다 훌륭해요.

그래서 지금은 현대그룹 내부에서도 안심하고 있어요. '어흠! 통일산업이 있으니까 기계 같은 이것은 뭐…. 자동장치 같은 것이 고장이 나더라도 통일산업이 있으니까 언제든지 그것은 수리할 수 있고, 또 개발이 가능하다' 하고 안심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것이 고장 나게 되면 '바빠서…' 라든가 '시간이 없어서…' 라고 하는 변명을 하면서 가지고 와요. 그런 인연이 잘 안 되어 있을 경우에는 쓰러져서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본다구요. 그런 결과가 발생하고 말아요. 그것들이 모두 몰려올 때는 어깨에 힘을 주는 거예요. 왕자 같은 사람을 종처럼 생각한다구요. 그런 멍청한 것들이 있나!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지금은 안 그래요. 고장이 나는 경우에는 곧 출장을 가서 고쳐 줘요. 선생님이 지시해 놓고 있어요. 한국 공업의 기술 수준이 옛날에는 피라밋식이었어요, 피라밋식. 선진국은 반대로 되어 있지요? 정부가 옹호하는 회사는 그렇지 못한 회사보다 더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통일산업 같은 데서 세계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기계를 치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국에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 자체 내에서 해결했기 때문에 기계의 종류도 무수히 많아요. 그것이 어떤 궤도에만 들어서면 그것을 전부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20개면 20개, 50개면 50개 회사가 모두 기계는 무엇이든지 우리의 기계로써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지금 그런 기준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기술평준화를 주창한 이유

그래서 많은 독일 사람들이 보고 '아하, 레버런 문이 과학의 기지를 침투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독일 사람이 와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 감탄을 해요. 옛날에 혼자 와서 그것을 보고 가서 선전하면 '한국 땅에 그런 기술은 있을 수 없어. 그런 거짓말은 하지도 말아'라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 모두 모르고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이미 모든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어요. 통일산업의 레버런 문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실력과 실적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동대출신이라고 하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평화고속도로를 발표했어요. 그때 의장단은 그것을 반대했어요. 평화고속도로 구상! 하나는 한·일간에 터널을 파서 중국을 중심삼고 시베리아를 통과해서 모스크바를 거쳐서 런던까지 가고, 또 하나는 인도를 통과하고 중동을 통과해서 런던까지 이르는 고속도로를 닦겠다는 생각이예요.

그것을 발표할 때 과학자대회에서 모두 '풋풋풋…!' 하고 비웃었지요. 이 녀석들! 항상 선생님이 하는 일에 반대를 하는 놈들이기 때문에 '입 다물어' 하고 호통을 쳤어요, '너희들은 몰라, 아시아 정세를. 앞으로 어떤 체제로 되어 갈 것인지 두고 봐' 하면서 발표했던 거예요. 발표 하자마자 세계 각국의 유명한 대학에 이런 내용을 발송했어요. 모두 알아라 이거예요. 거기에 찬성하는 사람은 관심을 가지라고 그렇게 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기술평준화를 세계적으로 주창한 거예요. '내가 한다!' 하고 주창을 한 것입니다.

그 과학자대회에서 강조한 것은 중국을 중심삼고 과학기술 일체를 대이동한다는 것이었어요. 한국의 교포가 일본에 1백만, 아메리카에 1백만, 중국에 2백만 이상 그리고 유럽에 20만 가량이 있어요. 그 모두가 기술요원이예요. 그것을 묶어서 중국 개발을 이끄는 거예요. 그렇게 선언을 했어요. 그다음부터 터널을 파는 것…. 이거 몇 년 전부터예요? 「8년 전부터입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매월 1억 엔이면, 8년이니까 이팔은 십육, 96억! 1백억이 가까워요. 1백억 엔에 가까운 돈을 지금 쓰고 있어요. 아무리 일본이 부자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1억을 투자할 수 없어요. 일본도 이것을 실없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부도 그래요. 그렇지만 매년 그 상황이 진척되고 참가자의 수도 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앞으로 여기에 중국 사람들도 초청하고 아메리카 사람들도 초청을 하는 등 세계적인 회사는 모두 가담을 시키는 거예요. 시바우라(芝浦)든가 말이예요, 또 뭐예요? 「도시바(東芝)」 도시바라든가 말이예요, 여러 회사들과 경쟁을 해서 세계적인 관계망을 펴야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파고 있어요. 계속 파고 있지요? 「예」 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땅에서 그것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아베(安倍)가 총리가 되면 그의 제1의 책임이 이것이 돼요. 일본정부가 책임을 져요. 그렇게 '꽝' 하고 도장을 찍는다구요. 13명밖에 안 되던 것이 84명이나 되도록 그 의석을 늘려 준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구보키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기술평준화! 일본은 얼마나 그것을…. 일본의 덤핑공장을 막지 않으면 안 돼요, 독일은. 독일에 대해서 그렇게 경고하고 있어요. 유럽을 휘젓는 일본의 기계, 싸구려 기계, 허술한 기계와 같은 덤핑 기계들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는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기술에 있어서. 인도네시아도 할 수 없어요. 대만도 못 해요. 대만도 그 큰일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현재 그것은 누구라도 인정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은 8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1974년부터지요? 대학생들에게 기계방면의 연구를 하게 하고 독일 상공부도 연구를 하게끔 해서 국가적 차원의 연구에 돌입하게 된 거예요. 그렇게 돌입함으로써 아시아에 있어서는 한국이 제1의 고지를 점령하고 있어요. 한국에 있어서는 통일산업이 그 기반을 확고하게 다져 가고 있다구요. 그 준비예요. 준비하지 않으면 져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의 덤핑공장을 어떻게 하든지 막기 위한 방향에 있어서는 한국의 통일산업이 아니면 안 되는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 이 녀석! 보기 싫은 얼굴로 이렇게 쳐다보고…. 그게 뭐야? 재미가 있어서 그래, 기분이 나빠서 그래? (웃음) 어느 것이야? 너는 일본 사람이잖아! 기분이 나빠, 재미가 있어? 안 들려? 「기분 좋습니다」 뭐라구? (웃음)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주창한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국력을 무엇으로 측정하느냐? 기계 제작 기술이예요. 그것은 인쇄기라든가 자동장치라든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필요한 4대 공장들을 완전히 사 버렸어요. 그래서 난리들이예요. '이야, 레버런 문이 독일뿐만 아니라 일본, 이탈리아, 미국에도…. 보통 사람들이 독일에 들어가서 공장을 사려고 하면 몇 년이 걸려도 하나를 살까 말까 한데 레버런 문은 3년이내에 모두 사 버렸다'고 야단들이예요. '저런 템포로 나가면 중요한 공장은 모두 레버런 문의 손에 들어간다' 하면서 반대를 하고 있어요. 특히 소련이 그것을 달갑지 않게 생각해요. 그래서 동독을 중심삼고 스파이를 보내서 서독의 중요한 공업기지에 잠입시켜서 문선생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전을 하고 언론계를 통해서 공격을 했어요. 아무리 공격을 해도 선생님은 후퇴를 안 해요. 10년간을 공격했어요, 10년간. 아무리 공격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계획을 취소 안 합니다.

모든 기계의 생산·판매·수리는 일체화해야

그래서 중심적인 공장들…. 그중의 하나가 혼스베르크(Honsberg)인데, 정부의 중요한 비밀적인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는 비밀 공장이예요. 그것은 외국에 알려지면 큰일이기 때문에 은밀히 민간에 이양했는데 그사장이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을 전부터 만났어요. 유럽이나 독일에서 앞으로 기계공장은 이 공장이 유명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알았어요. 그때 선생님이 강력하게 주장했어요. 세일로 방식, 세일로 방식. 생산과 판매와 수리, 그 셋을 일체화해서 이것을 총괄적으로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독일 공업계의 사정을 모두 다 알고 있었어요. 생산 판매 수리를 각각 따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에 와 보니까 '이야! 그때 동양 한 구석에서 왔던 젊은이가 그것을 얘기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했는데 그대로 됐다'고 해서 유명하게 됐어요. 그때는 선생님이 젊어 보였어요. 그래서 지금 세일로식이 유명 해졌습니다.

현대는 그게 뭐예요? 자동차 같은 것이 매년 바뀌어요. 부속 같은 것을 매년 바꾸는데 그것을 뒤쫓아가면서 만들어서 대비해 두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정신을 못 차릴 정도입니다. 이것은 현지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벤츠 같은 부속이 하나만 부족하더라도 2개월을 쉬어야 돼요. 그런 실정인데, 우리는 수리 같은 것을 금방 해치우는 거예요. 잘못된 데가 있으면 금방 찾아내서 설계를 해서 하루만에 말끔히 수리를 해요. 그렇게 고쳐 주면 몇 배나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도 세일로가 지금 그만큼 커졌습니다.

세일로! 세일로의 책임자가 누구야? 세일로! 누구야? 너야? 키가 작잖아! 기계보다도 작은데 뭘하겠어? (웃음) 네가 책임자야? 「예」 지금 9개소, 11개소? 「12개소입니다」 전에는 9개소였지? 「예」 차츰 늘리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지금 연간 총판매액이 얼마야? 「대수가 650대입니다」 아, 판매액! 「전체 45억입니다」 뭐라구? 85억이 넘는다고 들었는데….

후루다! 「예」 총액이 얼마, 세일로의 총판매액? 「80억입니다」 그렇지, 80억이지? 「예」 이 책임자는 40억이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된거야? 어느쪽이 옳은 거야? 「여러 세트를 합해서 80억입니다」 총판매가격이라고 했잖아 ! (웃음) 바보같이…. 머리가 그렇게 나빠 가지고 어떻게 해? 책임자가 선생님한테 와서 말씀을 듣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으면 어떻게 돼? (웃음)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구. 선생님이 모든 것을 듣고 있다구요. 40억이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몇억? 몇억의 희망을 갖고 있어? 앞으로 몇억의 희망을 갖고 있는 거야? 「예. 5백억입니다」 몇천억이냐고 묻고 있잖아? (웃음) 「5천억입니다」 5천억도 적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땀을 흘리면서 한국 현지에서 이런 정책을 펴고 있다구요. 지금 세계는 모두 선생님의 눈 아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5천억도 적어요. 1조! 세일로식의 공식은 훌륭한 공식이라구요. 전시회장도 갖고 있어요. 언제라도 박람회를 여는 거예요. 일본의 모든 기계들이 여기에 들어와요. 기계를 판매하는 것은 모두 세일로를 통과해서 공장으로 가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같은 종류의 기계들이 모두 비교될수 있게끔 진열되어 있어요. 그 기계의 설명은 본사보다 더 잘해요. 모두 장사꾼들이니까 상세하게 설명을 해서 본사의 전문가들 이상으로 선전을 해요. 기계 내용에 있어서도 언제든지 설명하고 부속품을 교환하는 것도 할 수 있어요. 그런 능력을 갖고 있어요. 수리는 문제가 없어요. 금방 교체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를 이길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항복할 수밖에 없게 돼요.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지금부터 10년만 두고 보라구요. 모두.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3년만 이렇게 지도를 하면 금방 앞지르게 돼요. 큰소리 못 쳐요. 우리 전시장에 큰 공장들의 중요한 기계들이 모두 전시되어 있어요. 일본의 기계를 사고 싶어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세일로를 제일 먼저 찾아와요.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이렇게 되면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기계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항상 박람회가 열리는 거예요, 박람회. 그 가운데서 이것이 좋다고 지적해서 말을 하게 되면, 세계 각국에 선전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세계가 이것을 찾게 되기 때문에 훌륭한 기계가 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전략의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너, 그것이 몇천억이 안 되면 큰일난다구! 일본의 모든 것들이 우리 손에 들어와요. 제조능력을 가지고 많이 팔리는 것은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계약을 하면 되는 거예요. '너희들의 것은 이 부분이 안 좋으니까 그 이상의 것을 우리가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우리가 개조한 것을 너희들의 공장에 설치해서 만들어 봐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만들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 전문적이 아닌 것은 저쪽 공장에서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더 나은 것을 갖지 못하면 경쟁에서 져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많이 팔리는 것은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새로운 타입으로 개량을 해서 금방 만들어서 새 품목으로 전시를 하면 몇 배 더 팔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모두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중심한 중국 작전

선생님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들이 '바보 같은 동양 사람이 서양식을…! 바보 같은 녀석' 하면서 멸시를 했는데, 지금은 거꾸로 되었어요. '이야, 유명한 사람이다' 하면서…. 그래서 일본 여자애들이 기계를 선전해 준다구요. 왜? 그거 알지요? 후루다! 일본 여자애들이 독일에서 기계를 선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 독일에서? 「예」 '싸고 훌륭한 기계를 레버런 문의 명령하에서 한국 어디어디서 만들어 가지고 보내 오고 있다' 하면서 선전하고 있어요. 독일과 합작을 해서 말이예요. 그래서 독일 공장이 필요합니다.

일본의 아무리 큰 공장이라도 독일의 4대 공장을 갖고 있지 못해요. 그것을 선생님이 컨트롤하면…. 국가의 모든 비밀도 여기에 다 들어와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큰 공장들의 비밀도 선생님이 써 내라고 하면3개월 이내에 모두 가지고 오는 거예요. 도면을 가지고 와서 쓱…. 그렇게 확대해서 세계에 팔 수 있는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콤도 그래요. 와콤 책임자, 손 들어 봐! 와콤! 「예」 '통일그룹'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로 진출하는 거야. 선생님도 얼마 전에 라스베이스에서 '와콤? 와콤이라는 것이 뭐야?' 했다구요. 통일그룹의 와콤이라고 했더라면 금방 알았을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이야! 레버런 문이 전자산업계의 왕이 되었다! 왕이다' 하면서 놀랐을 것인데…. 그렇게 선전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예」 지금 일본에서도 그렇게 써!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쓰면 안 돼! 분명히 지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섬나라 근성을 못 버리는 꼴이 돼요. 그런 얼간이는 없애 버려! 두들겨 박는 거예요. 알겠지? 「예」 분명히 그렇게 하라구.

그래서 선생님이 손을 대면 신속히 하는 거예요, 신속히! 밤이고 낮이고 쉬지 않고 뛰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4대 공장을 산 것입니다. 과학자대회에서 국제평화고속도로 얘기를 했더니 세계의 과학자들이 '정말로 그래?' 하면서 눈이 휘둥그래져 가지고 쳐다보더라구요.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 발표를 했어요. 그것을 못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바로 터널을 뚫어!' 해 가지고 지금 뚫고 있다구요.

지금 조사단이 가 있지요, 5명? 아, 중국에 조사단이 가 있지? 「돌아왔습니다」 돌아왔다구? 또 보내! (웃음) 자꾸 왔다 갔다하면 그것이 선전이 돼요. 고속도로 조사단이 북경 (北京)에서 안동(安東:일명 丹東)까지 1천 킬로미터를…. 그것은 이미 계획된 거예요. 5천만 달러의 돈이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주라구요. 5천만이 아니라 5천억이 들어가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 계획이 실패하게 되면 이 팬다계획도 희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중국을 잘 알아요. 기술평준화! 중국은 지금 다 죽어 가게 되었으니 열쇠를 맡기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런 계획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국에는 안 판다고 그렇게 선전하는 거예요. 그것을 팔지 않는다고 하면…. 그렇다구요. 팔지 않으면 큰일인 거예요. 그렇게 말을 했기 때문에 '만약에 중국이 사려면 2배로 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라도 사 가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3분의 1, 절반 정도의 가격에 일본으로 보내더라도 거기보다 2배 이상의 돈을 벌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해요? 바보라도 그렇게 안 해요.

중국에서 만든 것은 절대로 중국에서 안 팔아요. 거기서 사려고 하면, '2배로 내라!' 하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서 수천만 대가 필요한데 무엇 때문에 중국에서 만들어서 중국에서 파는 그런 바보 같은 계획을 세워요? 알겠지요? 그것은 3분의 4까지도 중국에서 소화를 하게 되어 있으니까 외국으로 수출할 여유가 없어요. 전략적으로 진 거예요. 그렇다구요. 한 대도 중국에서는 안 팔아요. (웃음) 1백 퍼센트, 수출! 그렇게 되면 입을 이렇게 벌리고 '하하하…. 헤헤헤…' 하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래서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적으로 수많은 세계의 대기업들이 당하는 거예요. 기술평준화! 일본의 도요다라든가 혼다 같은 것이 가는 경우에는 기술평준화 같은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것을 감추고 가 가지고 조금만 보여 주고는 말이예요, 수십 년을 장사해 왔어요. 그런 도둑놈 같은 상술로써는 성공할 수 없어요. 기술평준화! 통일산업에 독일의 그 방대한 공장을 그냥 그대로 수년 내에 이전하는 거예요. 기술평준화! 30년만에 도약을 해서 벌써 선진국을 따라잡고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을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가지쿠리(梶栗)도 그런 것은 환영하지? (웃음) 저 사람은 좀 둔한 데가 있어. 안 그래?

통일기반을 단단히 다져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문선생이 없으면 안될 만큼의 기반을 딱 닦아서 발표를 했어요. 과학자대회의 의장 같은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멍청해서 몰라요. 지금에 와서는 난리입니다. '이야, 지금 우리를 지도하고 있는 문선생님은 정말 위대한 분이다. 훌륭하다!' 하면서 손을 흔들어 대면서 자랑을 한다구요. '이야, 저 선생님의 머리가 비상하다. 머리에 무엇이 들어 있길래…?' 하면서 그들이 지금도 수군거리고 있다구요. 안테나를 달고 있어요. 영계의 명령이라고 하면 듣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도로에 대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계획대로 추진해 가고 있는 것을 보고 감탄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벌써 세계적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너럴모터스라든가 포드라든가 크라이슬러라든가 혼다 같은 것은 발도 못 들여놓아요. 물건이 좋은 것이 있으면 옆으로 들어온다구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푸조라든가…. 푸조는 프랑스의 것이지요? 그것은 벌써 생산을 시작했어요. 독일의 폴크스바겐이라든가 하는 그 모든 것은 이번 천안문사건으로 인해서 모두 올스톱이예요. 프랑스 같은 것은 보따리를 싸서 도망을 가 버렸어요. 그거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모두 도망가는데, 어리둥절해 있는데 우리는 '총진군!' 해 가지고 기공식을 했어요. 그들은 생각도 못 한 거예요. 모두 도망을 가고 있던 판에 기공식을 해 가지고…. 이것은 복음의 소리예요. 그래서 북경에서 모두 박수를 치면서 응원을 한 것입니다.

그거 증거가 있다구요. 그 배후의 모든 공문서, 전화 내용 등을 지금 수집하고 있어요. 어디서 무슨 통화를 했는지…. 전화한 내용을 모두 수집하고 있어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그때는 환영을 해놓고 지금에 와서는 반대해, 이 녀석?' 하면서 그런 자료를 수집해서 수십 년 뒤에 재판상의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것을 증거로 해 가지고 쳐부술 거예요. 그런 자료를 모으는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다른 나라땅에 들어가서 똑똑히 굴지 않으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봤지, 너희들도? 어땠어? 너희들은 70퍼센트도 못 봤을 거라구.

보희는 허풍을 잘 떤다구. 박보희! 어디 갔어? 「화장실 갔습니다」박보희의 말은 3분이 1은 깎아 버리고 듣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너희들의 결론이잖아? (웃음) 그래서 70퍼센트도 안 믿었다구. 그랬지? 국가의 허가서를 가지고 와서 보여 주어도 믿지 않기 때문에 복사를 해서 한 장씩 나누어 준 것에 사인이 되어 있어도 반신반의해 가지고 '이거 정말이냐?'고 그랬잖아? 그거 받아 보면서도 정말로 1백 퍼센트는 믿지 않았잖아, 이 녀석들! 거짓말 아니지? 어때? 「그렇게 빨리 될 줄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아, 그게 아니고 이스트 가든에서 그것을 받아 보면서도 1백 퍼센트 안 믿었잖아! 사실대로 말하는 거야. 선생님은 그것을 믿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야. 「아버님이 주셨기 때문에 믿을 수 있었습니다」 할수없이 믿어 왔지 뭐. (웃음)

기공식을 하고 그런 배후의 사연이 있게 되니까 대단한 사건이라고 손을 들고 흔들면서 춤을 추고 정말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요. 맥아더(Douglas MacArthur Ⅱ) 같은 사람들을 전부 선생님이 3일 전에 불러 가지고 가라고 해서 그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갔어요. 그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예요. 전부 3일 동안에 결정을 해서 비행기를 타고 북경으로 날아간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맥아더라는 이름이 유명해요. 그 아버지가 일본을 항복시킨 사람이고 중국에 공헌을 했던 유명한 사람이니까 맥아더라는 이름을 벌써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가드윈(Ronald S. Godwin)! 그 사람도 [워싱턴 타임즈]의 부사장으로서 보수계의 유명한 사람이예요. 그 사람들이 가서 중국의 중심 인물들을 만나 가지고….

세계통일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가 보기를 잘했지요? 그것을 선전재료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니까…. 3, 4개국 책임자들이 모여서 기공식을 당당히 했어요. 그거 기분 좋았어요? 「고마웠습니다」 기분이 좋았느냐고 물어 보는데 '고맙다'는 게 뭐야? (웃음) '예' 하면 되잖아! 거기에 일본을 가담시킬까요, 빼 버릴까요? 이번에 일본을 빼 버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비참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필사적이예요. 부시 행정부가 문선생과 손을 잡고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지금 목숨을 걸고 있어요. 일본은 그만한 관심을 못 갖고 있어요. 지금부터 일본을 거기서 빼 버리게 되면 눈이 휘둥그래져 가지고….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의 거만한 사고방식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들보다 낫지 않으면 그들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팬다회사를 세우게 되면 중국은 선생님의 손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손을 잡는 그 인물들이 틀림없이 중국을 지도해요. 모두 외국 유학을 한 유명한 30, 40대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선생님이 유심히 보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을 뭐 도깨비같이…. 믿을 수 있어요?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는 중국에 9년 전, 13, 14년 전에 손을 대서 소화할 수 있는 배후관계를 다 준비해 나왔겠어요? 독일에서 중국의 체제 변화에 따르는 경제정책을 계획하는 11명의 학자들을 보낼 때 그중에서 7명이 선생님의 지휘하에 있던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의 회원교수였어요. 학자세계를 완전히 요리하는 거예요. 학자들과 관계를 맺어서 나가게 되면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독일에 선생님이 가서 벤츠 회사라든가…. 그것은 벌써 6개월 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6개월이 아니라 3개월이면 하는 거예요. 바로 학자를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인데 '안내해!' 하면, '예, 예! 알겠습니다' 하고 어디든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그런 나라에서도 요리를 해서…. 세계를 요리하는 데는 배후관계를 잘 맺어야 됩니다.

세계통일을 하는 것이 말로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 '세계통일이라든가 섭리완성은 시간문제다' 하지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소련 같은 곳도 그래요. 소련을 비롯한 위성국가들에 관한 정보를 선생님이 항상 받고 있어요.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우리 식구들이 거기서도 지하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목숨을 걸고 하는 거예요. 전도라든가 누구를 만나는 그런 모든 것을 하늘에서 계시로 가르쳐줘요. 동쪽에 있는 사람과 서쪽에 있는 사람들이 만나러 와요.

영계에서 '몇 년 후에는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을 테니까….' 하면서 5년 전부터 가르쳐 주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몇월 며칠에 어디에 가서 2층에 있는 몇 호실에서 기다려라' 했으면, 그것은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그 사람에게 가르쳐 준 그런 여자 아니면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그 나라 지도자의 아들딸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세히 가르쳐 준 그 시간이 되면 말이예요, 거짓말같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일이예요. 거기에는 비밀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공산당이고 뭐고 없어요. 그러한 배후의 사연을 안고 활동을 해서 발전하고 있는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혼스베르크 회사를 인수하게 된 경위

독일도 예외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독일의 유명한 회사, 혼스베르크 (Honsberg), 이것은 자동차 라인생산에 있어서 제일 유명한 회사예요. 정부가 쭉 경영해 온 그 중요한 공장을 인수한 그 사장을 중심삼고 이미 새롭게 경영해 왔어요. 그 사장의 입장에서 보면 문선생은 나쁜 데가 없어요. 독일 재벌들을 1백 명 이상이나 돈을 써 가면서 초청을 하는 그런 것은 세계 공업계에서는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선생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하는 거예요. 모두 녹음이라든가 몇 년 전의 것을 전부 찾아내서 말을 한 내용이라든지…. 모두 녹음한 것이 있어요. 그것을 조사해 봐도 문선생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독일의 이익을 위해서 쭉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 사장이 그런 모두를 조사해 보니 나쁜 말은 한마디도 없었어요.

그래서 문선생을 반대하는 배후를 찾아내서 조사해 보니 공산당이 얽혀 있더라는 거예요. 케이 지 비 (KGB), 소련이 얽혀 있어요. 동독을 중심삼고 스파이공작을 해서 '문선생이 만약 독일 공업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안 된다. 그는 세계의 반공지도자이기 때문에….' 하면서 봉쇄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반을 닦기 전에 서독정부를 통해 가지고 완전히 봉쇄할 방책을 세우기 위해서 언론계를 총동원하여 10년이나 친 거예요.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간단하게는 물러서지 않아요. 한번 발을 들여놓기만 하면 물러서지 않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래요. 옆으로 돌아서 가지 않아요. 직행이예요. 정면으로 쳐서, '너희들이 힘이 있으면 나도 힘이 있다' 해 가지고 정계에 손을 뻗어서 제3당의 당수를 중심삼고 깃발을 세우게 해서 벌써 상당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금 독일에 가게 되면 훌륭한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선생님을 찾아와서 상담을 할지도 모를 만큼 기반을 확실하게 닦아 놓았다구요. 알겠지요? 「예」

동양의 한쪽 구석, 미국의 한 귀퉁이에 앉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한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학자들을 선생님이 끌어들이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을 들어서 말을 하면 연결되지 않을수 없어요. '이런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미안하지만 한번 찾아와서 활동을 좀 해주면 고맙겠소' 하면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화를 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들끼리 그렇게 해서 언제라도 동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조사를 해보면 문선생의 나쁜 점은 하나도 없다구요. 독일 자체 내의 배후 관계를 정보에 의해서 분석해 보면 모두 악랄해요. 마피아의 돈도 들어가고 케이 지 비의 돈도 제3국을 통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문선생은 그것에 비교해 보게 되면 희생적인 활동으로서 세계를 위해 주는 거예요. 그들이 이런 사실을 알고는 감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누가 지켜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사장이 어느 날 밤에 자기의 동생을 불러 가지고 '이봐, 너! 독일의 공업계에서 지금 소란을 피우면서 반대하는 문선생에 대해서 아느냐? 그분이 하는 일은 위대한 일이다. 독일을 위한 구상을 지금 쭉 해서 활동하고 있는데 모두 원수로 생각해서 공격하고 있다. 그 바보같은 것들…! 독일의 장래를 위해서 몹쓸 짓들을 하고 있다. 너! 만일에 내가 어떻게 되면 우리 공장은 아무도 모르게 문선생한테 넘겨 줘! 알았나? 독일을 위해서 문선생에게 넘겨 주어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조용히 얘기해 놓고 4개월 후에 라인생산의 그 기계를 전부 만들어서 그것을 부하 직원들이 모두 가서 검사를 해보니까 아무런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사장이 가서 버튼을 눌러서 가동을 시켜 본 거예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작동을 안 해요. 그래서 점검을 해보는 도중에 그것이 갑자기 돌아가서 사장이 거기에 말려들어 즉사했어요. 이렇게 되고 보니 그 동생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경영을 하기에는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하는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 형이 말한 것이 유언과 다름없는 것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남 모르게 사람을 보내서 쭉 연락을 해왔기 때문에…. '입 열지 마!' 해 가지고 바로 변호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법적 조건들을 갖추어서 빈틈없이 해 가지고 인수 사인을 해서 넘겼다구요. 그것을 몇 개월 동안 몰랐어요. 몰랐는데, 간부들이 하나 둘 차츰 알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문제가 되어서 난리가 난 거예요. '큰일이다! 저 혼스베르크 공장을 도둑 같은 레버런 문이 삼키려고 한다. 미친 것이 저것을 장악해 버리고 말았다' 하면서 야단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느 사이에 그렇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왁자지껄 떠들어 봤댔자 소용이 없게 된 거예요. 법적으로, 국제법에 따라서 거부할 수 없는 한 문선생이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것을 무효화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하고 미국에서 유명한 변호사를 보내 가지고 대가리를 친 거예요.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하면서 친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의 힘을 가지고 대사관에 전화를 했어요. '뭐야?' 하니까 '아, 죄송합니다' 하면서 슬슬 후퇴를 한 거예요. 지금은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승리가 피안의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되니까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제조기계를 전부 우리 회사에서 가지고 가요. 우리 회사의 제품이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7천만 달러 가까이 투자를 했어요. 선생님은 후퇴 안 해요. '이 녀석들! 내가 뒤에 있으니까 몇 년간은 적자가 되더라도 겁내지 말고 계속해!' 해 가지고 1년, 2년이 되게 되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공장 자체가 큰일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한번 그것을 당신의 공장에서 생산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더라구요. '너, 필요 없다고 하면서 뒤로 물러섰잖아! 지금에 와서 뭐라구? 독일 국민성은 그래?' 하고 들이친 거예요. 그렇다구요, 벤츠와 비 엠 더블유가. 모두 우리의 제품이 아니면 세계 최고의 상품을 만들 수 없을 만큼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떠들어 대던 소리들이 전부 사라진 상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알겠지요? 「예」

그거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필요로 한다면 금방 그러한 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후루다한테 말했지? 6년 전부터 '일본의 10대 재벌의 우두머리들을 만나라. 이와 같은 때가 반드시 온다. 수백억이 필요할 때가 온다. 예고를 해놓고 기다려! 그들에게 가서 일을 해줘라. 해주면 감동을 한다. 우리 식구 같은 사람들을 경리로 보내라. 한두 명 파견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 하고 지시했는데, 왜 안 했어? 내가 몇 번 말했어? 수십 번도 더 말했을 거라. 응? 이 녀석 ! 이런 절박한 섭리시대가 되니까 큰일났지?

큰일을 할 수 있을 때 못 하는 녀석은 어리석은 녀석이야. 해와국가로서 선생님이 택하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벌써 잘려 버렸을 것입니다. 에리카와(江利川)도 상당히 고생을 많이 했지요, 과거에. 조선대학(朝鮮大學) 앞에서 3년 동안…. 그 일은 잊을 수 없지? 「예」 그래서 유명해졌지? 유명하게 됐어, 안 됐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됐느냐, 안 됐느냐?' 묻는데…. 되고 있느냐고 묻고 있어, 이 녀석아? (웃음) 「됐습니다」 너의 생긴 모양을 볼 것 같으면 유명하게 되고도 남을 수 있어. 국회의원에 출마를 해도 당선될 수 있어. 호전적인 기질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이 배짱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정착하는 데 있어서 이 나라는 발판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뻐하면서 발판이 되는 거예요.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에 대해서 기도한 그 마음을 잊을 수 없어요. 언제 어디에 가더라도 그렇게 기도한 그 이상은 해요. 그래서 미국의 2억4천만…. 2억4천만이예요? 2억4천만의 인구를 가진 큰 나라를 대해서 선생님이 혼자서 싸우는 거예요. '이 녀석들! 바보 같은 녀석들! 인디언들이 전부 병에 걸려서 죽었다구?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학살한 것은 너희들이야, 이 녀석들! 수천 년간 그렇게 잘 살아 오던 인디언들이 어째서 4백 년 내에 모두 멸종 상태가 된 거야?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그만둬! 그들은 동양인이야.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모두 사촌들이나 마찬가지다. 도둑놈 같은 너희들이 전부 약탈해 갔잖아! 무슨 변명이야, 바보 같은 것들이? 사촌의 나라에 왔는데 무슨 반대야? 앞으로 인디언들과 힘을 모아서 너희들을 다시 쫓아낼 것이다' 하는 말을 당당히 하기 때문에 말이예요….

그것은 백인의 위신에 관련된 문제지요. '뭐야? 세계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모두 배를 두들기면서 잘살고 있는 이 마당에, 뭐야? 파문을 일으켜 가지고…. 사람 취급도 안 하는 동양 사람들 가운데서 나와 가지고, 뭐야?' 하면서 금방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는 안돼! 지금까지 수십 년이 됐어요. 그들이 치더라도 선생님은 꿈쩍도 안 해요. 당당하게 전진하는 거예요. '댄버리에 처넣어라! 승리의 날이 더 빨리 오게 될 것이다' 했는데 결국 누가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미국이 졌습니다」 그래서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소문을 낸 것입니다. 이것은 걸작품입니다. 숨기면 숨길수록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쳐라! 승리가 피안의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다. 감옥에 처넣어라! 그것이 너희들의 최후의 수단이겠지만 나는 그 이상의 세계에서 깃대를 세우고 공격한다' 하고 공격한 거예요.

그것이 기술평준화입니다. 이것이 깃발에 해당하는 말이지요? 과학자 대회에서 이것을 발표했기 때문에 '즉시 실행이다!' 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에 고속도로의 구상을 한 거예요. 중국을 가운데 세워서 김일성을 소화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국의 안보문제에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중국의 등소평은 말이예요…. 1백만 정도가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12억의 인민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1백만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번 사건 같은 것이 그렇다구요.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몇 명이예요? 몇 명이예요? 10만도 안 되지요? 그것은 너무 많아서 처리하는 것이 문제예요. 체로 쳐서 1백만 명 정도는 없애 버려도 있는 것보다 좋을지도 모르지. 좋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좋다고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어, 문선생은 학살을 지지하는 데 있어서 왕이다!'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확실하게 선생님의 필요한 배후를 묶어서 세계 최고의 기준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구석구석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지금 선생님이 한국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시 아이 에이 (CIA) 같은 데서는 매일 보고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고…. 이전에 미국 대사관 경제담당관이 보희한테 와 가지고 '어떻게 된거야? 큰일이다! 팬다는 어떤 거야?' 하면서 묻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모르겠거든 너희들이 조사해 보면 되잖아!' 하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냐,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냐? 일본은 어떻게 되는 거냐? 중국은 어떻게 되는 거냐?' 하고 또 물어 와서 '미국의 회사명으로 한다. 하지만, 그 규약을 볼 것 같으면 언제라도 옮겨 가도록 되어 있다. 대만으로도 갈 수 있다. 제3국으로 간다고 할 때는 미국의 회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지요? 일본도 쭉 말이예요….

일본은 덤을 좋아해요, 덤. (웃음) 일본 사람들은 덤을 좋아하지요, 덤? 모리나가(森永)회사의 캐러멜에도 인형들이 들어 있지요? 「구리코(グリゴ)입니다」 아, 그래? 덤이지요? 가만히 보고 있다가 이익이 있을 것 같으면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수단이고 뭣이고가 없지요? 막 달려드는 거예요. 거기에 쓱 파고 들어가 가지고는 '아, 내가 먼저 들어왔다!' 할 것입니다.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은 무엇 하나라도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이 없어요. 모두 도둑질해 온 것이잖아요, 도둑질? 찰깍찰깍, 카메라로 도둑질을 한 것입니다.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잖아, 이 녀석들! 그거 도둑놈 아니야? 독일의 라이카 같은 것을 전부 도둑질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카메라나 기계 같은 것도 전부 독일의 것을 도둑질해 왔어요. 하나 싼 것을 가지고 와 가지고, 설계도 같은 것을 훔쳐 와 가지고 모방한 것입니다. 모방의 왕국이예요, 모방의 왕국. 모방의 왕국이 아니라 모방의 속국! (웃음)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생애노정에 있어서 모든 것을 창조해 나왔어요. 그래서 일본 자체도 문선생이 뒤에 있는 통일산업을 무서워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게 해서 독일에서 선생님이 바랐던 것이 1980년부터 1985년까지는 4대 공장을 매입해서…. 그렇게 되면 독일의 기술을 가지고 통일산업의 광대한 30만 평에 들어서 있는 스물 두 개의 공장에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가 있게 돼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잠수함도 만들 수 있고 기관총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독일의 큰 공장들, 반데레(Wandere) 공장이라든지 혼스베르크 공장의 장(長)들이 와서 보고는 모두 감탄을 한 거예요. 모든 젊은이들이 잘하고 있거든요. 자기들이 가르쳐 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다만 한가지 모자라는 것이 있다면 마무리 단계에서의 처리예요. 그것은 아이들 두서넛만 붙여 놓으면 깨끗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예요. 기술문제는 세계에서 최고입니다. 그들이 1년 반이 걸려서 만드는 것을 우리는 3개월에 만들어요. 따라올 수 없어요. 놀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은 모습도 안 나타내요.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이 호통을 치게 생겼으니까…. '기계 하나를 만드는 데 2년이나 걸린다구? 통일산업에서는 6개월에 다 만들 수 있다' 하면서 호통을 치게 생겼으니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인사이동을 시켰어요. 1백 명을 인사이동시켜서 독일 사람을 투입했어요. 하나하나 처리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죽었어요, 살아 있어요? 하나님이 죽었어, 살았어? 「살아 계십니다」 일본 땅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죽었다! 「살았다!」 무엇이 걱정이예요? 뜻을 위하여 정성을 다해서 있는 힘을 다 투입했으면 죽어도 후회는 없는 거예요. 성공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맡기고 말이예요…. 일본의 책임을 짊어진 일본 사람으로서, 섭리역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일본 전국의 구석구석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어요? 그러지 못했잖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 한번 선생님이 일본을 순회해서 격려를 해줘야 되겠어요.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일본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대표자들을 전국에서 불러서 모인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기분이 나쁘겠지요? '기분이 나빠서 죽겠다!' 그렇게만 생각하라구요? '귀를 틀어막고 싶을 정도로 듣고 싶지 않다!' 그렇게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방향이 달라질 것이다. 그만둘 것이냐, 도약할 것이냐?

수백 척의 배를 준비해야 한다

여러분, 지금 몇 살이예요? 모두 몇 살이예요? 제일 젊은 사람이 몇 살이예요? 30대, 손 들어 봐요. 많이 있구만! 40대, 50대! 50대는 뭐 거름도 안 되지요? (웃음) 거름도 안 되는 거예요. 70대! (웃음) 한 사람밖에 없구만! 외로워서 못 살겠구만. 그러니까 할수없이…. 끝은 시작과 가까워요. 그래서 30대와 서로 묶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뜻이 돼요. 그렇겠지요? 머리와 꼬리는 돌리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선생님이 30대의 선생님이 된다, 30대. 어때요? 기분 나쁘지요? 선생님에게, 70대의 할아버지에게 야단을 맞아도 기분이 안 좋다고 한다면…. 그렇게 되면 죽는 게 나아요. 꾸중할 힘도 없고, 맞아도 아프지도 않잖아요? 그거 환영이예요? 「예」

선생님 같은 배…. 선생님은 배가 크지요? (웃음) 선생님은 배는 나왔지만 뼈가 굵어요. 감옥에 들어가도 89킬로그램, 90킬로그램까지 나갔어요. 그래서 씨름을 하더라도 안 져요. (웃음) 축구 같은 것에서도 유명해요. 이런 체격을 하고 있어도 빠르다구요. 옛날에 젊었을 때에는 철봉도 하고 말이예요, 여러 가지 운동으로 단련을 해 두었던 거예요. 지금도 남들이 모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을 선생님이 개발했어요. 그거 가르쳐 줘요? 「예」 수업료를 얼마 낼 거예요? (웃음)

원리를 그대로…. 이미 준 것은 할수없어요, 반환하지 못하니까. 돈이 필요하다구요. 얼마를 낼래요? 얼마든지? 왼쪽 팔이라도 하나 잘라서 줄래요? 대답하는 녀석이 없구만! 선생님은 불쌍하게도 혼자예요. 후루다! 어떻게 할까? 50대의 친구가 되어 줄까, 30대의 친구가 되어줄까? 50대의 친구가 되어 주면 모두 늙어서 잠을 안 자니까 선생님도 잠을 못 자겠지요? 젊은 30대는 '쿨, 쿨' 잠을 잘 자기 때문에 선생님이 쉬는 시간은 많아질거라. (웃음) 50대가 선생님의 꼬리에 붙으면 재미가 하나도 없을 거예요. 선생님도 30대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서 이제부터 불러 가지고 쓸 것입니다. 어때? 어떻게 생각해? 30대, 손 한번 더 들어 봐! 어떻게 생각해? 환영해? 「예」 고맙구만.

일본 멤버는 모두 트롤선 선원이 되는 것입니다. 나가게 되면 두 달에 한 번…. 너는 전에 한 번도 안 나가 봤지? 지금 트롤선, 롱라인(LongLine;연승어선)이라고 하는 배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남미에 선생님의 어선 80척이 있어요. 낡은 것은 말이예요…. 미국 회사에서 구입했을 경우에는 미국 해안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선원들이 배위에서 생활하는 데 있어서 아무런 어려움이 없어요. 일본에서 만든 것은 고기만 생각했지 사람에 대한 생각은 안 하고 만들었지요? 그들은 건강문제까지도 생각해요. 미국에서 만든 것이나 만드는 것은 빈틈이 없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만일 전쟁이 날 경우에는 말이예요, 언제라도 동원해서 전쟁물자 운반선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전환해서 쓸 수 있어요. 그러한 내용에 있어서 지금 개량, 구입해서 수리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미국은 배 같은 것을 제한해요. 고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매년 점점점…. 일본도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어떻게든 수백 척, 1천 척의 배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앞으로 새로운 배를 만들 수 없어요. 서둘러서 그 정도는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배의 감독, 후나노리(船乘;선원)상이 있어야 돼요. 센도(船頭)상이 아니고 선원이라구요. (웃음) 어쨌든 선원이 필요합니다. 오늘 손 든 사람들은…. 어이, 후루다! 「예」 여기 많이 있으니까. 절반 정도를 부를 경우에는 즉시 인사조치를 하는 거야. 한 사람씩 선원훈련을 시켜서…. 몇 개월이 지나면 센도상이 되는 데도 문제가 없다구요.

모든 것을 기계가 한다구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버튼만 누르면 모두 혼자서 어디까지라도 항해해요. 항해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비행기와 꼭 마찬가지예요. 컴퓨터만 작동시켜 놓으면 이전에 항해했던 코스를 그대로 따라간다구요. 그러니까 낮잠을 자도 좋고 밤잠을 자도 좋고…. 마누라를 품고 무슨 난리를 피우더라도 괜찮아요. (웃음) 그렇다구요. 배는 사람보다도 더 정확하게 그 목적지를 향해 간다구요. 그러니까 주인 같은 사람, 조종하는 사람이 필요 없어요. 그거 멋진 배지요? 전자장치가 모두 빈틈없이 해주는 거예요. 멋진 바다 밑을 보면서, '이야, 고기가 있다! 이것은 상어다. 상어가 지나간다' 하면서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사진으로 보는 것 이상 똑똑히 관찰해 가면서 항해하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난 이상 말이예요…. 총리대신 이상이예요.

바다낚시를 하는 재미와 고기의 맛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되고 싶어요? 「예」 그러면 배를 타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무척 빠르다구요. 낚시대회를 하더라도 절대로 안 져요. 아무리 그 지방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가게 되면 이틀만에 무릎을 꿇어요. 첫날에는 배운다고 가만히 있지만 말이예요, 이튿날부터는 거꾸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바로 바다 밑을 선생님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응용해서 말이예요…. 그런 응용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선생님보다 나은 사람은 없어요.

요전에 블랙 피시 (black-fish;둥근 머리의 돌고래)라고 하는 것을 말이예요…. 이거 뭐라고 그래요? 바위, 한국에서는 바위가 있는 도미…. 도미가 아니고, 뭐예요? 도미는 뭐라고 그래요? 다이(たい;도미), 다이! 그것은 이와다이 (돌돔)라고 하지요? 이 고기가 참 좋아요. 새까매요. (웃음) 눈까지 새까매요. 흰 데가 없어요. 그거 보면 말이예요, 그 입은 말이예요, 대단히 강해요. 수염은 이만큼 길어요. (웃음) 잡아당겨도 안 빠져요. 그것은 가죽보다, 소가죽보다 질겨서 안 빠져요. 항상 바위 밑에 기어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해서 먹이를 기다리고 있다가 말이예요, 지나가는 먹이가 있게 되면 습격해서 금방 삼켜 버려요. 그런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끼를 달아서 말이예요…. 무엇을 먹느냐 하면, 그거 물고기를 먹어요. 바위 밑에 기어 들어가서 살기 때문에 게 같은 것이 맛있는 식사예요. 그래서 이렇게 큰 게를 집게발을 빼 버리고 달아서 던져 놓게되면, 이것을 봤다 하면 카악- !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카악- ! 깔작깔작하는 것이 없어요. 확 잡아당겨 보면, 아… ! 언제 걸렸는지 걸려있다구요. (웃음) 이야! 그거 성질 급한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거 잡는 것은 대단한 일이예요. 이건 잡아당기면 잡혀요. 물의 흐름이있기 때문에 그 흐름에 따라서 미끼가 흔들려요. 그것을 몰라요. '야아, 온다 온다 온다…!' 쓱 잡아당겨요. 킥, 스르르르…. 그거 대단해요. 세상에 그런 재미가 없어요. 그때는 뭐 사랑이고 뭐고가 없어요. 남자 여자 같은 것은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그렇다구요. 그거 잡아당기는 그 재미라고 하는 것은…. 후루루루…. 그거 한번 해보게 되면 밤이고 낮이고 아무 생각 없습니다.

그렇게 보통 배 한 척을 타고 나가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세 명 정도가 나가서 하루에 두세 마리 잡으면 '아, 오늘 낚시가 좋았다! 성공이었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50마리 돌파! (웃음) 그렇게 해서 선생님이 요전에 돌아왔을 때에는 혼자서 하루에 스물 세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것은 기록적일 거예요. 고기잡이에서도 선생님은 보통이 아니예요. 그래서 튜나잡이에서도 챔피언이예요. 고기는 선생님이 잡지만 팔기는 이 사람들이 팔아요. 연구하는 머리예요. 알겠어요? 「예」연구하라구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라고 하는 멋진 고기도 있어요. 그것은 튜나보다 더 맛있어요. 회를 해놓으면 그 맛이 달아요. 고기가 탄력이 있고 맛이 달아요. 그 맛을 한번 봤다 하면…. 일본 사람은 도로(とろ;다랑어의 살에 지방이 많은 부분)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이거 맛을 한번만 보라구요. 한 점, 두 점만 맛을 봤다 하면 '아, 이거!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모두 달려들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스시 (すし;식초에 담근 어육, 초밥) 같은 것은 안 좋아해요. 그거 처음에는 뱀고기를 씹는 느낌이예요. 씹어도 이렇게 빠지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거 다 뱀고기와 같아요. 이 고기를 물어뜯어 맛을 보고 나서 그때 부터는 '회, 회! 스트라이프트 배스회….' 하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낚시하러 갈 때는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으러 가는 줄 알고 어머니한테 준비를 하라고 하면, '아, 그렇습니까?' 하면서 당장에…. (웃음) 그래서 재미있다구요. 그래서 고기잡이가 자극적입니다.

인간이 문화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스트레스가 쌓여요. 이것을 어떻게 풀어요? 설명 가지고는 안 돼요. 자극! 자극은 피를 보는 이상의 것이 아니면 안 돼요. 피가 튀고 살점이 꿈틀거리는 것을 보는 순간 스트레스 같은 것이 쌓여 있을 수가 없어요. 도망을 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헌팅 (hunting;사냥) 같은 것도 그래요. 튜나 같은 것은 크기가 황소의 세 배나 돼요. 그런 것은 작살에 맞으면 피가 솟구치는 거예요. 그때 바다를 보게 되면 새빨갛게 변해요. 그런 때는 시인과 같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보게 되면 '아, 하나님! 아, 아….' 하면서 기절할지도 몰라요. 그 정도로 끔찍해요. 그런 데에 있어서는 스트레스 같은 것은 쌓여 있을 여유가 없는 거예요. 완전히 제거되는 거예요. 그만큼 자극적이예요. 그것은 최고로…. 낚시와 헌팅.

그래서 선생님은 알래스카의 구마(くま;곰), 구마 헌팅이라든가 시카(しか·;사슴) 헌팅이라든가…. 선생님은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그런데, 효진이는 젊으니까 곰도 잡고 사슴도 잡아요. 사슴 같은 것을 많이 잡아요. 활을 가지고 말이예요…. 활을 가지고 잡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어째서 활로 잡는 것이 더 재미있느냐 하면, 그 속도가 빠르지 않아요. 날아가는 것이 보여요. 어디에 맞는지 보여요. 사슴 같은 것은 맞고도 도망가는 데 문제가 없어요. 곰도 쉽게 도망을 가요. 그만큼 강해요. 80파운드를 넘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놀랐어요. '저만큼 강한 놈이구나' 하고 놀랐어요.

이스트 가든 내에도 지금 사슴 두 마리가 들어와 있어요. 새끼와 같이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수사슴은 하루에 한 번씩 뭐…. 울타리가 8피트, 2미터 반 이상이예요. 그것도 뛰어넘어 그것들을 찾아오는 것을 볼때 선생님은, '이야… !' 감탄을 해요. 여러분 커플보다 더 행복해 보여요. (웃음) 점프를 해 가지고 쓱 들어와서 만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사람과 차츰 친숙해져서 이제는 사람을 보고서도 어슬렁어슬렁 들어온다구요. 그래도 보면 말이예요, 밤 같은 때는 오두막 안으로 들어가지요? 하루에 한두 번 들어가다가 말이예요, 나중에는 몇 번이고 들락날락 하면서…. 요전에는 그 수놈이 선생님이 옆에 가도 도망을 안 가요. 그래서 사슴 같은 것은 잡아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은 했지만 말이예요, 청년들은 그런 자극적인 운동을 해야 돼요. 스트레스를 푸는 데 있어서 최고로 좋은 운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본에는 낚시꾼들이 많지요? 낚시하는 사람들이 일본 전역에 몇천만? 응? 지금 6천5백만 정도, 5천만 이상이지요? 지금 낚시협회 세 개가 있는데, 구보키협회장이 회장으로 있는 데가 몇 명? 어이! 구보키가 그 낚시회 회장이지? 「예」 몇천 명? 몇만 명? 「3천만입니다」3천만! 그래서 그 셋을 합하면…. 5천5백만 명 정도가 낚시를 해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특별히 낚시를 많이 합니다.

그렇게 볼 때 앞으로 관광사업, 일본 사람을 동원하는 관광사업이 미국에 있어서 희망적이예요. 미국에서는 1년 내내 낚시를 할 수 있어요. 그거 재미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주낙! 낚싯줄을 얼마나 길게 하느냐 하면, 60마일! 60마일이라고 하면 서울에서 천안까지 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깊은 바다냐 하면 1천미터, 8백 미터, 5백 미터 이상이예요. 잉크빛이예요. 바로 잉크빛이예요. 이야, 그것은 뭐…. !틀림없이 잉크빛이예요. 그 가운데 60마일까지 나가기 때문에 고기가 물었다 하면 굉장해요. 상어도 있고…. 상어 중에는 사람을 그냥 삼킨다 하더라도 목구멍에도 안 걸릴 만큼 큰 놈도 있다구요. (웃음) 소드 피시(sword fish;황새치)라고 하는 것도 이 정도 길어요. 3미터, 4미터 가까이 길어요. 그런 것도 그냥 그대로 머리만 빼놓고 통째로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거 전쟁이예요. 그런 것을 만났다 하면 인사도 안 하고 삼키고는 유유히 왕자같이 돌아다녀요.

그런 바다 가운데 소드 피시 라든가 튜나…. 노란 지느러미의 튜나도 있어요. 큰 것은 2백. 3백 파운드나 돼요. 150킬로그램 정도 나갈 만큼 커요. 선생님의 1. 5배예요. 그런 것들이 무리를 지어서 다니기 때문에 한번 걸린다 하면 수백 마리가 걸려요. 그러면 그것은 상어의 공격 대상이 되는 거예요. 상어가 달려들면 피가 번지게 되겠지요? 그러면 주위에 있던 상어가 달려들어서 3분의 2는 전부 상어가 돼요. 그런 것은 충격이예요. 배 위의 희망을 가졌던 사람들도 상어한테 당해서 한 순간에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져 버리고 만다구요. (웃음)

그런 데서는 스트레스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한 마리 걸리게 되면 금방 들어올려서 처리를 해서, 내장도 꺼내고 모든 불필요한 것은 없애고 모두 냉동고에 넣기 때문에 갑판 위는 피투성이가 돼요, 피투성이. 그건 흥분과 격동적인 운동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자들? 여자들, 어때? 한번 그런 거 안 해보고 싶어? 이런 여자는 할 수 있겠지? 너는 안돼! (웃음)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해양사업 분야의 거물이 되었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해 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 유리), 파이버 글라스 트롤선이지요? 지금가지는 철선이 아니면 안 됐어요. 특히 알래스카 연안에는 파도도 높고, 더구나 얼음이 깔리는 경우에는 큰일이예요. 얼음이 깔리게 되면 말이예요, 로프 같은 것이 이렇게 두껍지 않으면 안 돼요. 서리가 모두 얼음이 되기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파이버 글라스는 안 된다'고 이 바보 같은 것들이….

철선은 2년에 한 번씩 육지에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오래 되면, 철선에 쇠를 먹는 벌레가 생겨요. 그 벌레가 산(酸)을 토해낸다구요. 그것이 철판 가운데 들어가서 살게 되면 말이예요, 철판이 전부 다시마같이 부풀어요. 그렇게 되면 모두 부식돼요. 그렇지만 파이버 글라스로 만들게 되면 그런 일이 없어요. 수십 년이 되어도 깨끗해요. 철판은 썩는 냄새까지 나요. 철선으로 하면 여러 가지 불편한 것들이 많아요. 파이버 글라스로써 어떤 혁신적인 것을 누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시작했지요? 지금 2백 톤, 230톤짜리 멋진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만드는 데 보통 80만 달러가 들어가는데, 이것을 만드는 데는 모두 5백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새로운 형으로 120톤짜리 세 척을 만들었어요.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예요. 크면 속도가 느리고 경제적이지 못해요. 그래서 표준적이고 경제적인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만들어서 벌써 알래스카에 보냈어요. 이름이 '원 오션(One Ocean)'이예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구요. 철선 같은 것은 비교도 안 돼요. 미인으로 비유하면 그 이상의 미인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멋집니다.

그리고 모든 조작을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물 같은 것을 들어 올리는 것을 포함한 모든 조작이 자동이예요. 그렇게 해서 작업을 지금하고 있어요. 이 앞의 것은 어디, 어디가 나쁘다고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두번째 개발할 때는 그것을 모두 보강해서 더 멋진 것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것은 비즈니스에도 대단할 거라구요. 미국 연안에 흩어져 있는 모든 배는 말이예요, 파이버 글라스로 바꾸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전환점을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는 그 해결책이 양식(養殖)에 달려 있어요. 하와이 같은 데 가면 빌딩들이 많이 있지요? 양식하는 빌딩들이 생겨요. 파이프 같은 것으로 하면 깊은 산속에서도 할 수 있어요. 높은 산에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거기서 1백 평, 50평 정도만 하더라도 한 가족이 생활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자식들을 대학까지 공부시키고도 남아요. 이런 일을 생각해 볼 때 지구상의 면적…. 그 면적을 생각해 보면 생활의 해결 방법은 양식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자연적인 번식률은 0. 5퍼센트가 안 되는 거예요. 수백만 마리의 새끼들이 나지만 살아 남아서 크게 되는 것은 0. 5퍼센트가 안 돼요. 거의 모두가 죽어 버리지요? 그 이외에는 모두 고기한테 잡혀 죽어요. 튜나 새끼 같은 것들도 작은 것들은 잡아 먹혀요. 재미있지요? 어미들이 자기 새끼들을 잡아먹어요. 많은 알을 낳지만 말이예요, 살아 남는 것은 얼마 안 돼요, 명태나 대구 같은 것들도 거의 다 먹혀 버려요. 살아 남는 것은 0. 8퍼센트 정도예요. 그것이 사람의 손으로 돌아오게 되면 말이예요, 1백 퍼센트 키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먹이는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땅에 사는 곤충, 또 지렁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물고기는 못 먹는 곤충이 없어요. 모든 곤충을 다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해초, 그런 것들을 섞어서 사료로 만들어서 해결하면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고기를 일본에서와 같이 회를 만들어서 먹게끔 되면 말이예요, 날 것을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되기 때문에 땔나무 같은 것을 안 써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장래 인류의 식량은 양식하는 이외에는 얻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것은 바다 가운데서도 가능해요, 바다 가운데. 바다 가운데서도 가능하다구요, 플라스틱을 가지고 얼마든지 그거 만들어서 산소를 공급하면…. 그것도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앞으로 양식을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에 있어서 기술 획득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바닷물을 어디든지 끌어 대는 거예요. 수백 리까지도 끌어 댈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되었어요. 바다물의 활용이 산속에서도, 어디에서도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해결되게끔 해서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 이거 큰 문제지요? 양식하는 방법을 선생님이 찾아내서 앞으로 희망이 있게 된 것입니다.

중국쪽도 그래요. 거기는 양자강을 비롯해서 황하강 흑룡강 등 많은 강들이 있지요? 베트남에도 강이 많이 있어요. 아프리카에도 물이 많아요. 그런 환경에서도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수천만 명이 굶어 죽는다 이거예요. 그것은 그 국가 지도자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몇 시예요? 벌써 점심 시간이 됐다!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지요? 「예」 수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예」

누구나 승선 경험을 해야

그래서 곧 30대의 젊은이들을 부를 거예요. 전부 6개월간 승선 경험을 쌓도록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튜나 같은 것을 60마일이나 멀리 낚시를 던져서 잡아 올리는 그 어부들의 기분을 생각해 봐요. 흥분일색이예요. '이야, 물었다!' 하면서 도르르르…. 모든 자고 있던 사람들이 벌떡 일어나서 '뭐야, 뭐야, 뭐야…? 보자, 보자, 보자….' 하면서 목을 이렇게 빼서…. '이거, 상어다!' 하면 이러고 (웃음) '튜나다!' 하면, '오- !' 이래요. (몸짓을 해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되면 갑판 위의 풍경이 뭐 굉장해지는 거예요. 남자로서 그러한 기분에 휩싸여서 사는 것도 행복이겠지요? 그거 끌어올려 놓으면, '탕, 탕! 탕, 탕….!' 대포소리같이 말이예요, '쾅- ! 광, 광… !' 이래요. 여자가 이거 봤다 하면 큰일나요. 그거 어떻게 해볼 수 없을 정도로 말이예요, '쾅, 쾅… !' 이런다구요. 그 목을 말이예요. 끌어 잡고 칼을 가지고 쓱 하면 피가 휘-익 솟구쳐요. (웃음) 새빨갛게 되어 버려요. 그런 것을 봤을 때 뭐예요? 스트레스 같은 것이 쌓여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자극은 죽기 직전에 느낄 수 있는 자극과 같은 엄청난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도 흥분되는데 그거 듣는 사람은 얼마나 재미가 있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생각해 보면 자극적이예요. 그러니까 듣는 사람은 여자라도 흥분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그래요? 「예」 '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소- (そう)' 하면 한국 말로는 '소(牛)'가 되는 거예요. (웃음) '소-데스(そうです)'라고 하면 '소데스(牛です)'가 돼요. 그렇게 하면 금방 배우겠지요? 그런 것은 금방 배운다구요. 자! 관심이 있어요, 관심이 없어요? 배 타는데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어느쪽이예요? 관심이 있어요? 「예」

전부 불러서…. 노도가 넘실대는 대양을 향해서 항해하는 선원들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배 위에서 바라보는 떠오르는 태양은 또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거기에다가 갈매기들이 나는 풍경은 걸작의 예술품 같다구요. 거기서 미래의 성공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뱃사람들 이상으로 미래의 성공이 보장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아침에 나갈 때의 그 기분은 뱃사람이 아니면 몰라요. '오늘은 히트한다! 몇 센티미터 되는 것이라도 잡겠다'고 하면서 가슴을 설레이는 거예요. 그래서 점심때가 되면, '오늘은 틀렸구나!' 그 희비 (喜悲)의 엇갈림이 어떨지를 생각해봐요. 보통의 일반적인 세상에서는 느껴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젊은 용사들은 언젠가는 원양어선을 타 보는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산업에 대한 경험, 그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멋진 훈련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지 않지는 않겠지요? 응? 아무리 동대 출신이라고 하더라도 꽁무니를 뺄 수 없어요. (웃음)

미국 여자들도 튜나 같은 것을 잡아요. 여자가 튜나 같은 것을 잡으면 동네가 망한다고 하는 소문이 있지요? (웃음) 여자는 튜나 같은 것을 보아서는 안 된다고 하는 전통적인 풍습이 있는 미국에 있어서 통일의 용사, 용사(勇士)가 아니고 용녀 (勇女), 용녀가 알몸으로 거센 파도와 싸우는 모습은 걸작품이예요. 생각해 봐요. 곡선이 볼록하게 나오기도 하고…. 여자의 곡선 그것은 걸작이예요. 그런 여자가 알몸으로 파도와 싸우는 그거 안 보고 싶어요? 그거 들어 보면 보고 싶겠지요? (웃음)직접 그것을 해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멋진 거예요, 여자도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데,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불쌍한 일본 여자들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벌써 시간이 지났는데 이런 얘기만 듣고 있으니 기분이 안 좋을 것 아니예요? 두 시가 되었으니까…. 오늘은 선생님이 중요한 얘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돌아가지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것은 못했으니까 언제 빠른 시일 내에 또 부를지 모른다구요.

미국에 말이예요, 미국…. (웃음) 이번에는 미국이예요. (웃음) 왜 웃어? 좋잖아? 지금부터 돌아가면 열심히 돈을 많이 모아서 미국행 비행기표를 사서 허리춤에 꽂고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 부를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하겠어요? 「예」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기 너도 마찬가지야. 웃고만 있으면 안 돼. 선생님이 유심히 보고 있는데…. 문제 있어, 없어? 「없습니다」 문제없어요.

복귀노정을 생각해 보면 문제의 시대는 완전히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온 과거에 대한 얘기를 꺼내면 여러분 모두는 눈물 범벅이 되어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숙연해질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해 볼까요?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을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예」 몇시간 얘기할까요? 「네 시간도 괜찮습니다」 네 시간 얘기하면 모두 잠자고 한 사람도 듣는 사람이 없을 거 아니예요?

배 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귀여운 것들! (웃음) 안 그래요? 나를 닮았기 때문에 귀엽다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자식들 중에서도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하면 자기를 닮은 자식을 더 사랑한다구요. 부부도 싸우는 것은 '저 아이는 나 닮았어' 하면서 싸우잖아요? 그렇지요? 자기를 닮은 것은 믿어도 좋기 때문에 귀엽게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에 귀여운 것들이라고 멋진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분 좋지요? 「예」 선생님이 뭐예요? 원맨쇼같이 얘기를 하고, 무게도 없고…. 그거야 아무래도 좋아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아버님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웃음) 안 그래요? 참아버님이시니까 싫든 어떻든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모두 기분 좋게 지금부터 생각을 하면 만사형통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배 타는 거 좋겠지요? 「예」 후나노리(ふなのり;뱃사람), 리노나후. 거꾸로 하면, 리노나후. (웃음) 복귀시대에는 리노나후예요, 후나노리가. 그런 말을 쓰라구요. 리노나, 리, 리노, 리노후나, 노리, 리노나후. (웃음) 그래도 통일교인들은 금방 알아요. 선생님이 영어를 배울 때 이런 말을 했어요. 아무케나. '아무렇든'이라고 하게 될 때 한국 말을 하면 모두 통하게끔, 아무케나. '나케무아' 그러면, 아무렇게나로 알아요. 그런 말을 쓰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모르는 말을 만들어서 우리끼리 암호로 쓰자구요, 급할 때…. 뭐라구요, 지금? 리노…? 「나후」 허허허…. (웃음) 아, 일본의 젊은이는 모두 환영이예요 ! 선생님은 머리가 잘 돌아가요. 그래서 원리세계를 찾아낸 거예요. 한번 쓱하면 세계를 쭉….

오늘은 식사를 하고 말이야, 식사를 하고, 점심을 먹고 뭐…. 이제 그만둘까요? 「오늘 단식하기 때문에 점심은 안 먹습니다」 점심은 먹어요, 먹어! (웃음)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이 뭐…. (박수) 식사 준비했어? 식사 준비를 안 했을지도 모르지. (웃음) 먹는 얘기를 하니까 저렇게 좋아하는데…. (웃음)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예요. 너희들은 무슨말을 했는지 알겠나? 멍하니 앉아 가지고 남들이 웃는 거 보고 '어…!' 이래도 괜찮아요. (웃음) 그런 경험도 필요해요. 이 다음에 이제 한국말로 하게 되면 전부 다 알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탕감복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몇 명? 3백 명이 다 왔어요? 「예」 3백 명! 너희들도 금식이야? 「예」 언제? 「아침 금식입니다」 왜, 아침…? 아침 안 먹었으면 손해구만 ! (웃음) 점심 먹을 터인데…. 점심 준비했어? 「예, 했습니다」 됐어? 「예」 점심 먹기 전에 한 가지만 할 것이 있어요. 어디로 가요, 어디?

일본 식구들은 이거 전부 다 썼지요? 「예」 전부 썼지요? 「예」 그거 반을 잘라서 이것을 한국 식구가 추첨을 하면 그게 1조예요. 그래서 자매 관계…. 가정을 묶어요, 일본과 한국. 이것은 역사적이예요. 시대가 변하는 전환시대에 있어서 말이예요, 앞으로 가능하면 그 자녀들끼리 결혼시킬지도 모른다구요. 어쩌면 그 짝끼리 말이예요…. 그거 좋잖아요? 그런 거 나쁜 거 아니예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 모두 쓰고 있기 때문에 말이예요, 한국 멤버가 추첨하게 되면 그때부터 식사를 하고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불러서 자기의 짝을 발표하도록 해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품고 살 수 있는 위대한 통일가를 자랑할 수 있어야

*그러면 한국 패들 말이야, 여기 지금 일본 사람들의 주소 성명 다 씌어 있으니…. 요거 절반 찢게 되어 있어요. 요거, 찢게 되어 있다구요. 요거 해 가지고, 자기 이름 써 가지고는 요거 찾아 가지고 '아무개, 아무개… !' 해서 찾아 가지고…. 그거 한국 말로 통하지 않으면 여기 간부들한테 부탁해요. 그래 가지고 불러요! 그러면 내가 알 테니까… 그래서 자기 짝패를 정하고 와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이 셋, 셋씩 낳았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이 사람들하고 결혼시켜 줄 것이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웃음) 왜 이래, 왜? 기분이 나빠서 그래요, 좋아서 그래요? 「좋아서 그럽니다」 그렇지! 좋아서 그래야지. 누구 닮아서? 나 닮아서. 그게 좋잖아요? 아들 하나, 외아들은 남겨 놓고… ! 아들딸 셋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씩은 묶어 줘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중국 사람 하나하고…. (웃음) 왜 웃어, 이놈의 자식! 왜 기분 나쁘게 웃노, 이놈의 자식! (웃음) 웃으니까 얼굴에 주름살이…. (웃음) 네 색시 네 마음대로 얻었어? 내가 얻어 줬지? (웃음) 그렇게 심각하라구요. 넷이 될 때는 미국 놈 서양 놈…. 그때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해날 거 없어요. 자기 품에 세계를 품고 살 수 있는 위대한 통일가를 자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서양 사람들이 와서 무릎을 꿇고서…. 그거 얼마나 멋져요! 동서남북 오색 인종이…. 새까만 동양 사람들만 할래, 이 쌍것들아? 알겠어요? 「예」 아들딸이 넷이게 되면 하나는 중국 사람, 하나는… ? 「미국 사람」 하나는… ? 「한국 사람」 (웃음) 한국 사람 안 해주겠다, 나! (*부터 한국 말로 말씀하심) (웃음)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들딸이 넷이 있게 되면 하나는 일본 사람과 또 하나는 한국 사람과 또 하나는 중국 사람과 또 나머지 하나는 서양 사람과 결혼하도록 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그 출발이라는 말을 했어요. (웃음과 박수) 왜 웃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럴 거예요. 그 후손들을 보게 되면 얼룩덜룩한 컬러지요? 빨강도 있고 흰 것도 있고…. 모두 줄을 서 있지요? 세계를 상징하는 기준에 있어서 '오하요고자이마스?' 하면, '음, 음, 음… !' 생각해 봐요. 새까만 머리뿐인 일본 사람들만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이스트 가든에서 세계의 모든 인종을 데리고 살아 보니 정말로 좋다구요. 더딘 놈도 있고 빠른 놈도 있고, 가지각색이예요. 그거 그렇다구요. 마당에 여러 짐승들이 있다고 할 때 빠른 놈만 있으면 어떻겠어요? 눈이 미친다구요. (웃음) 전부 제트기보다 빨랐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느린 놈이 있기 때문에 밸런스가 유지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인 현상이지요. 그것을 포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심정권을 하늘이 찬양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출발을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말뿐이라고 생각했다가는 큰 오산입니다.

긴급한 경제문제를 벗어나자

이번에 교체결혼에 대해서 후루다와 오야마다 그리고 구보키 회장한테 3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몇년 몇월 며칠 몇시경에 교체결혼을 한다'고 했더니, '그렇습니까?' 이랬어요. (웃음) 그런 것은 될 수 없다고 생각 했겠지요? 그랬지요? 그것은 뭐 어디를 보고 무슨 형편을 생각해 봐도 희망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1주일 내에 동원해! 안 될 일이 없어' 하면서…. 그래서 난리가 났지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할 수가 있었지, 만약 여러분의 생각대로 했더라면 어떻게 될 수 있었겠어요? 계획만 해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비행기 모두, 스톱! 수천 명이 결혼하러가니까…' 한다고 나라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번에 한국 대사관도 말려들고 일본정부도 말려들고…. 그렇게 해서 깨끗이 해치웠습니다.

그래서 일본정부도 큰일난 거예요. 일본 언론도 어떻게 해요? 이걸 때리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세계 각국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렇게 했다가는, 일본만 떠들었다가는 일본 사람만 야만인이라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모든 선진국이 선두에 서서 들어오는데 일본만 떠들어 댔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한국만도 떠들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천하에 생각 있는 사람들은 '벌써 끝났다. 승패는 결정났다'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전일본에 널려 있는데 이것을 누가 소화해요? 알겠지요? 「예」 위대한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큰소리들 하지 말라구! 그래서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여기서도 6개월 내에 완전히 환경을 수습해서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들이 뭐라고 할 수 없어요. 뭐야! 자기들의 자식보다 훌륭해요. 학력을 보더라도, 얼굴을 보더라도….

이번에 전부 미인들과 멋있는 남자들만 뽑았지요? 「예」 그렇지요? 여러분이 뒤에서 투덜투덜…. '일본은 어떻게 합니까, 일본 사람들은?' '이 녀석! 일본은 다음이야! 세계에 수출하는 것은…. 멋있는 사람을 보내는 것이 예의잖아?' 하니까 말은 못 하고 입 다물고…. 한국의 부모들은 입이 나와 가지고 '어… !' 이랬어요. (웃음) 지금은 뭐 대환영이예요. '아, 일본에 데려가 줘! 일본에 가 보고 싶다' 이렇게까지 됐어요. 그렇게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지금 일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서 곧, 1개월 이내에 친척 중의 한 사람을 보낼 것! 이것은 명령이예요. 알겠지요? 「예」 가서, 친척들을 모아서 설득하게 되면 멀지않아 방문하러 오게끔 되어 있어요. 또 '일본에는 내가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끌어 가야 하기 때문에…'라고 해서 동생을 보내면 신문배달은 하겠지요? 새벽 세 시에 일어나서 두 시간, 한 시간만 하면 돼요. 그렇게 하면서 6개월만 지나면 완전히 식구가 되는 거예요. 6개월이 되면 다시 돌아가요. 한 사람이 네 명씩 해요. 알겠지요? 네 명 전도, 4개월 이내에.

그렇게 되면 한국에서 돌아가는 사람이 1만2천 명이 돼요. 1만 명 이상이 돼요. 나라를 넘어서 훈련을 시켜라! 결심하는 그 기준이 높아야 되는 거예요. 곧 일본 현지에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돼요.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이 긴급한 경제적 문제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게 판단을 해서 1만 명을…. 그런 젊은이들을 불러서 훈련을 시켜서 일본에 돌려보내게 되면, 그 형제자매들이 같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가(一家)가 모여서 경쟁을 해 가면서 씨족적인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게 되면 나라는 금방 수습돼요. 알겠지요? 「예」 몇 명을 보낸다구요? 몇 명? 「1만…」 아, 한 사람이 몇 명? 「네 명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일본에 가고 싶으면 갈 수 있고, 또 한국으로 올 때는 선생님이 집을 지어서 바로, 멋진 데 만들어서 말이예요, 생활하게 할지도 모른다구요. 2천 채 정도는 선생님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땅도 얼마든지 있지요? 멋진 곳에 아파트를 지어서 살게 한다면 모든 일본의 젊은이들이 '나도 입회원서를 내서 하겠다!' 할 거라구요. 한국도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도 그렇겠지요? 시골 총각들은 말이예요, 결혼이 큰 문제예요. 돈을 주고 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어요. 미개인 여자를 말이예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대학이나 대학원 출신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결혼하고 있어요. 학력이 문제가 아닌 거예요. 결혼후보자들이 통일교회에 목을 빼고 들어온다구요. 발로 차도 울타리 주위를 수십 바퀴 돌다가 구석이 있으면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결혼을 해서 실망하지 않고 희망에 벅차서…. 대단해요. 에리카와(江利川)! 너, 네 남편 어때? 응? 네 남편 어때? 「치과의사입니다」 네말 잘 듣지? 「예」 그거 대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가서 봤으면 좋겠구만! 자녀는 셋? 「예」 아들이 몇? 「한 명입니다」 딸이 둘? 「예」 알겠지요? 그렇게 한다구요.

그러면 후루다는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되겠구만! 중국문제는 문제 될것이 없어요. 한국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2, 3개월은 네가 돌보아 주도록 해야 되겠어. 알겠지? 「예」 응? 「예」 그러면 뭐 문제없어요. 책임분담은 한 사람당 한 달에 1백만 엔! 그것은 어떻게 하더라도 돌파! 지금까지는 120만 엔이었잖아? 그랬지? 그게 4천 명이 될 경우에는 40억 엔! 40억 엔, 한 달에. 그런 책임을 목표로 해서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라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하게 되면 반년 뒤에는 그것이 1. 5배가 돼요. 자동적으로 1. 5배가 돼요. 그러니까 돌파구를 열어서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쪽은 한국 사람, 여기는 일본 사람…. 어디서 왔어요? 지방, 어디서 왔어요? 「충북에서 왔습니다」 충북 전주에서 왔지, 충북 사람들? (웃음) 제주도에서도 왔지요? 제주도에서도 왔어요? 몇 사람 왔어요? 제주도, 손 들어 봐요! 「세 사람 왔습니다」 세 사람? 「예」 세 사람밖에 안 왔나? 앞으로 우리 교회장들 전부 다…. 이렇게 보면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규대! 「예」 몇 살이야? 「마흔 아홉입니다」 마흔 아홉? 뭐 젊어서 들어왔더랬는데 다…. 마흔 아홉. 쉰들이 됐네, 쉰. 그리고 나는 뭐 칠십이 되었다는 것이 뭐…… 많지 않구만 !

​세계적 장자권 복귀시대에 일본식구가 해야 할 일

​(일본 말로 말씀하심) 자! 빨리 들어와요, 빨리! 어이, 일본 멤버! 빨리 들어와! 몇 시까지, 몇 시까지 할까요? 너는 혼자 왔어? 아내는 어떻게 했어? 「혼자 왔습니다」 어때, 아내는? 「예, 잘 있습니다」잘 있어? 「예」 (웃음) 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애기를 낳는 데 강한 애기를 못 낳아요. 2세가 강한 놈이 생기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 선생님이 일본에 한번 들를 가요? (박수) 일본 법무성은 큰일이겠지요?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뭐 큰일이겠지요? 큰일이예요. 저기, 들려요? 어때요, 저 뒤에? 들려요? 「예」 왔다갔다하면서 말씀하는 것이 좋아요? 오전 내내 왔다갔다해서 모두 잘 보았기 때문에 안 보여도 괜찮겠지요? (웃음)

내일 몇 시에 돌아가요? 「내일, 빠른 사람은 아홉 시 30분입니다」 아침? 「예, 홋카이도(北海道)라든가 여러 지방의 사람들이…」 몇 명이예요, 몇 명? 아홉 시 반에 돌아가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모두! 이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 사람들이 전부 홋카이도에서 왔어요? 「예, 홋카이도에서 왔습니다」 제일 먼 데서 왔으니까 조금 늦게 돌아가면 좋을 텐데 제일 빨리 돌아가는구만!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몇 명 안 되잖아? 열 명, 열 다섯 명. 아홉 시? 아홉 시하고 또… ?

일어서요, 전부! 「오전에 가는 사람들은 오전 비행기로 가는데 홋카이도, 도후쿠(東北)에 30명…」 이 30명은 지금부터 길에 나가서 좀 돌아다녀도 안 좋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요, 아니면 길거리 구경을 나가요? 어느쪽이예요? (웃음) 오늘은 열 시까지 선생님이 말씀을 하려고 하는데…. 큰일이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우선 앉아요. 아, 그거 훗카이도지요? 왓카나이 (樵內). 왓카나이예요, 왓카나이. 거기서 오징어가 나오지요? 오징어공장. 미국에도 오징어공장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기 교포, 교포 식구, 좀 일어서 봐요. 몇 명이예요? 「오늘은 두 명입니다」 둘밖에 없어요? 쓸쓸하잖아요? 전에 한국에서 돌아갈 때 책임자가 네 명 이었지요? 너희 둘, 그리고…. 네 명, 좀 앞으로 나와요. 앞으로 와요, 앞으로! 전부 뚱뚱한 사람들뿐이구만! (웃음) 봐요, 전부! 여기에 와! 일어서, 전부! 전부 뚱보들이구만! 「모두 해피월드의 중역들입니다」 중역? 「최고 간부들뿐입니다」 그것은 뭐…. 괜찮아요? 여러분은 지금 일본에 있는 멤버들보다 잘해야 돼요. 톱(top)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톱. 최고의 기록을 말이예요…. 자신 있어요? 「뒤에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본부에 관계 있다든가…」 그 가운데서 뽑는다구요, 그 가운데서.

이 사람들의 총책임자를 한 사람 결정해야 되겠어요. 사쿠라이(櫻拌)! 「예」 홀쭉한 사람, 나와! (웃음) 너도 사람이 좋아서 안 돼! 사람이 좋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르면 말이예요, 미국에도 날아오고 말이야, 한국에도 날아오고…. 선생님이 부를 경우에는 너는 쭉 보고거리를 준비해서, 실적 전부를 총괄해서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어디에 배치를 해서…. 지금부터 돈을 세계적으로 써야되겠어요. 그러니까 일본내의 빛을 갚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 책임을 진다! 그렇게 해서 경쟁을 해야 되겠어요. 1인당 책임 달성의 기록을 깨는 운동!

지금부터 3년이예요. 1992년까지 하면 모든 것이 끝나요. 나라가 얽혀 들어와요. 나라가 말이예요. 많은 나라들에서 선생님의 이름과 사상을 가지고 대통령도 생기고…. 그런 나라들이 많이 생겨요. 뭐 3년, 1992년까지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부터 몇 년이야? 9, 10, 11, 12. 3년, 만 3년. 만 3년 반이지요? 1992년도를 넘어서면 통일교회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거예요. 「앞으로 회사를 만들지 않으면 곤란하겠습니다」 마, 어떻게 해도 좋아요. 그것은 일본의 실정에 맞게 해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능력입니다」 응? 「회계 실력이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시모도(橋本) 부사장이 새로 그 담당에…」 음, 그것은 그렇게 해서…. 「그래서 미조구치 (壽口)의 부인을 한 사람 더… 」 누구? 「쭉 회계 보조를 전부 해왔습니다」 음-. 그거 누구예요? 「미조구치의 부인입니다」 그것은 뭐…. 전부 그거 묶어 줘요! 「예」

그래서 너, 사쿠라이! 「예」 사쿠라이라면, 사쿠라(櫻;벚꽃)의 이도(井戶;우물)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후루다에게 지지 않도록…. (웃음) 경쟁이야. 1만 명 정도가 되면 상당한 식구가 될 거야. 그러니까 돌아가면 반드시 친척들 가운데…. 다른 데서 전도하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 4천 명의 친척들 가운데서 전도를 해요. 사촌들이 좋으니까 어떻게 하든지 설득시켜서…. 그것은 선전하면 좋아요. '야아! 한국의 남자 여자와 결혼하면 정말 좋다. 우선 일본 사람들보다 건강하고 강인하다. 후손에 대해서 믿을 만하다'고 하면서 선전하면 끌려 와요. 지금부터 그것은….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장자권?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은 형제가 선한길로 강제적으로 끌어도 반대할 사람은 없게 되었어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문선생, 아니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졌다구요.

그런 때에 왔기 때문에 동생들이나 누이동생들을 말이예요, '이리 와! 형님 오빠의 말을 왜 안 들어!' 하면서 강제로 끌고 와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틀림없이 빨리 하도록 해야 되겠어요.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그 경쟁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4천 명을 기준으로 해서 그것을 전부 합해서…. 삼 사 십이 (3×4=12), 사 사 십육(4×4=16), 1만2천 명. 그러면 한국에 4천 명 남고 일본에 1만 명, 1만2천 명…. 어떻게 그것을 준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계획은 말이예요…. 버스 열두 대면 얼마예요? 6백 명. 6백 명을 어떻게 이동시키느냐? 6백 명이면 어떻게 돼요? 4천 명이라고 하면 사 륙은 이십사, 24만 명을 대이동시켜요. 그것은 한국 관광이예요. 관광하러 오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데리고 오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래서 돌아가게 되면 전부 친한(親韓) 인사들이 돼요. 한국을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포를 서로 묶는 거예요. 돌아가서 교포를 묶어요. 교포가 1백만 명이 있다고 하면 말이예요, 그것의 12분의 1에 상당하는 식구들이 일본 각지에 확산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하면 한국 교포는 말이예요….

이상적인 가정을 통한 전도 계획

어떻게 하든지 네 명이예요, 네 명. 네 명을 한국에 데리고 와요. 그렇게 되면 대단한 숫자예요. 그런 목적으로 대이동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70만 명, 70만 명은…. 한국의 교포도 묶어서 그렇게 네 명씩 하게 되면 엄청난 숫자예요. 그렇게 되면 70만으로써 사 칠이 이십팔(4×7=28), 280만…. 그래서 일본의 젊은 사람들 3천만 명을 어떻게 3년 안에 대 이동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붐이 일어나면 문제가 없어요. 그런 붐을 일으켜요, 전국적으로. 그렇게 된다고 하면 3천만 명을 3년 이내에 대이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으로서의 선생님의 계획은 지금부터 3년 후 1991년에 말이예요, 문화올림픽대회…. 그때부터 축복식을 세계적으로 거창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대사건이예요. 전세계 모든 젊은이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와요. 그런 때가 되면 큰 깃발을 달아요, 깃발. 남편과 아내, 부부, 그 나라에서 모범적인 부부의 사진을 붙인 기(旗)를 만들어서 쭉 게양을 하는 거예요, 게양. 게양하면 깃발을 보고 젊은이들은 통일교회의 축복의 내용을 물어 보고 싶어서…. 대단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도 그렇게 생각해서, 일본도 각 현(縣)에 게양을 해서 말이예요, '저거 뭐야?' '그것도 모르느냐?' 하게 해야 돼요. 그것이 현이면 현에 있어서의 모범적인 부부의 사진을 찍어서 웃는 모습이라든가 그런 것을 말끔하게 기에 넣어서 높이 게양해 가지고 선전하는 거예요. '저거 뭐야?' '이야- ! 이 현의 모범적인 부부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부러워하는 이상적인 부부요' 하면서 선전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러한 전세계적인 붐을 일으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만약에 일본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그것을 세계적으로 선전하는 거예요. 기를 보고 찾아오면 반드시 안내를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40일수련을 시켜서….

문제는 간단해요. 틀림없이 참부모를 자기의 부모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사탄세계를 쳐부수는 용사가 되어서…. 간단한 내용이예요, 간단한 내용. 참부모의 참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이상적인 상대자로서 말이예요…. 국가를 초월해서 상대자를 구하는 거예요. 말 같은 것은 할 줄 몰라도 좋아요, 말 안 통해도 좋다구요. 처음에 독일 남자와 영국 여자를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주었는데 서로 말은 한마디도 몰랐어요. 한마디도 안 통했어요. 그런데 그 후 2년 뒤에 가서 보니까 양쪽 모두…. 여자도 독일 말을 잘하고 남자도 영어를 잘 재잘거리면서 완전히 하나되어 있더라구요. 그때 선생님이 '너희들처럼 하면 훌륭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말을 했는데, 그 말대로 훌륭한 아이가 태어났어요. 그런 세계적인 큰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혼의 문제예요. 알겠지요, 결혼의 문제? 국가를 초월해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그런 깃발을 보고, 어디서라도 그것을 보고 찾아오는 경우에는 손님으로서 극진히 모셔 숙박시켜 주면서 40일 교육을 해서 차츰 흡수작전…. 에리카와! 자신 있어? 기 말이야, 깃발. 「예」 깃발을 하나 그렇게 해서 자기 고향 현에…. 한 사람만 가지고서는 안 되겠어요. 경쟁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큰 깃발! 그래서 3천만의 젊은이, 중고등학생으로부터 대학생, 미혼자 3천만…. 이만큼이라도 움직이게 되면 일본은 완전히 복귀할 수 있겠지요.

그렇게 해서 모두 연결시켰다고 생각해 봐요. 그것은 10만, 백만….그거 결혼시키는 것이 가능해요. 그렇게 하면 식구가 얼마나 빨리 불어날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1백만이면 금방 2백만이 돼요. 일본의 가족이 같이, 친척이 같이 전부 앞으로…. 부부의 관계를 엮으면 엄청난 거예요. 그것이 수천만이 되는 경우에는 수억은 금방 돼요. 나라가 없어져도 괜찮아요.

이제는 통일교회에 대한 박해 시대는 지나갔어요. 미국 같은 것도 그래요. 무니 (Moonie)라고 하면서 반대하던 자들이 지금은 존경하고 있어요. 완전히 풍토가 바뀌었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없지요? 「예」 그것을 게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목숨을 걸어 놓고 하는 거예요. 1만 명을 동원하면 매월 1백억, 일본 돈으로 1백억 돌파운동…. 어이, 왜 웃어? 기분이 좋지? 돈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말이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책임을 진다! 알겠어요?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예」 사쿠라이! 「예」너는 기성교회를 믿다가 들어왔잖아! 더 열심히 해야 돼! 잘 안 되면 오오다(太田)와 바꿀 거야. 오오다도 너무 오랫동안 해서 습관성이 붙었기 때문에 안 되겠어. 알겠지? 「예」

그거 어디 갔어? 가져 와! 여러분이 선물이라도 살 수 있도록 돈들을 나누어 주겠어요. 몇 명, 몇 명씩 앉아 있어요? 「한 줄에 5명씩 앉아 있습니다」 5명씩 앉아 있어요?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 받아도 돼요. (웃음) 안 받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요? 이거 5명…. 하나 둘 셋 넷…. (각 줄에 한 명씩 불러서 돈을 나누어 주심) 한국 사람들에게는 없어요. 사장들한테 돈을 좀 가져 오라고 얘기할 걸…. 아침에 얘기를 못 했다구요, (웃음) 여기 흑판 가져 오라고 했더니 안 가져 오네! 남았다구? 「예」 그거 주머니에 넣으면 되잖아 ! (웃음) 자, 갖고 가!(박수) 선생님은 계산이 안 틀려요. 여러분이 계산을 잘못했을 거라구요. (웃음)

어저께 무슨 얘기를 했어요? 홍콩 얘기만 했어요, 여순과 심천에 관한 얘기도 하고 하바로프스크에 관해서도 얘기했어요? 아, 뭐예요? 블라디보스토크. 「거기에 관해서는 얘기를 안 하셨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했나? 「주로 중국 문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얘기를 하셨습니다」

남북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공업단지 건설계획

지금 한국에는 남북통일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그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문제예요. 그래서 쭉 말을 하자면 말이예요, 중국 문제는 한국의 안보문제와 걸려 있어요. 군사적으로 모든 면에 그것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계획은 홍콩 지역에 말이예요, 3천2백만 평 이상 되는 거대한 신공업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엄청난 일이예요. 그것은 결국 자유세계의 새로운 공업도시예요. 그것은 새로운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해서라도 빨리 그렇게 만들어서 모범적인 그 기준을 세워 줌으로 해서 중국이 눈을 뜨겠지요? '이야!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저렇게 될 수 있으면… ' 하면서 문명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1의 기지로 하고 또 두번째를 하얼빈…. 그곳은 흑룡강성이예요. 공산주의 정부가 생겨난 이후에 백(白)러시아인들이 망명해와 가지고 도시를 세운 곳이 하얼빈이예요. 그곳은 완전히 소련의 도시처럼 되어 있어요. 그것이 중국에 있어서는 중공업의 중심지로 되어 있어요. 일제시대에도 하얼빈을 중심삼고 중점적으로 중공업을 발전시켰어요. 그곳은 몽고라든가 소련과 대치하기 위한 공업지대로서 선택된 곳이예요. 그곳을 개발하면 하바로프스크라든가 몽고라든가 하는 곳을 통해서 시리아까지 중근동(中近東)을 통하는 그러한 길을 닦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2의 공업지대는 하얼빈이예요.

제3의 공업지대에 대한 계획은 무엇이냐 하면 여순(流順) 대련(大連)…. 203고지에서 러·일전쟁 때 노기(乃木)대장의 승리가 있었지요? 그 여순과 대련을 연결하고 그다음에 압록강과 지금 북한의 신의주, 그 지역을 연결하는 공업지대….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김일성 자신이 지금 과학기술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지요? 중국이 저렇게 자유화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김일성도 어떻게 하든지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여순과 대련 남쪽에 가까운 이런 곳에…. 아시아를 방어하는 장래의 군항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중국을 방어하는 동시에 한국도 방어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제창하면 따르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해서 가능하면 신의주를 중심삼고 해안지대를 길게 계획해서 중국을 세워 가지고 북한과 계약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중국과 계약하는 거예요. 중국이 가운데 서서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 어떻게 하느냐? 바다가 필요해요. 바다와 육지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공업지대의 원료 등을 보내 오는 데에는 말이예요…. 중국 자체로써는 불가능해요. 소련 자체로써도 불가능해요. 그것은 틀림없이 한국과 일본과 아시아를 통해요. 그 길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김일성 자신도 알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해상권 전부는 우리가 무엇을 주어서라도 장악해서 그것을 방해하지 않게끔 중국과 계약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능하면 밀물 때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10미터 이내는 어떤 것을 주더라도 괜찮아요. 군함을 만들려면 무엇이라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한국에는 간만의 차가 세계적이예요. 13미터나 되는 곳도 있어요. 이런 곳은 만조 때는 물이 들어오더라도 썰물 때는 3리, 4리까지 물이 밀려 나간다구요. 그런 곳은 해안을 따라서 몇십 리 까지라도 철교를 만들면 돼요. 고속도로교(高速道路橋)예요. 그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돼요. 중국을 세우고 소련을 끌어들여서 어떻게 해서라도 김일성을 요리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안에 죽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다리를 잇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해서 다리를 만든다고 하는 경우에 북한으로서는 큰일이예요. 김일성한테 '너!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런 공업단지에 말이야, 고속도로를 만드는 데 북한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세계의 여론으로 보면…. 너는 뭐야? 바보 같은 짓은 그만둬! 지금 공산권에 있는 나라들의 권위가…. 입 다물어! 무엇이든지 양보해! 그렇게 해서 그 수입의 3분의 1 정도는 호주머니에 넣어 줄 테니까' 해서 공업단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나서 선진국의 기술 기반을 그러한 공업단지에 연결하는 거예요. 이것은 중국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그거 문제예요. 그것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전쟁이라도 있어 가지고 파괴된다고 하면 큰일이예요. 보호하지 않을 수 없어요. 남방 방어를 위해서, 북방 방어를 위해서…. 중국의 대련 여순 그리고 신의주 지역을 같이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 자체도, 김일성 자신도 그것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시베리아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하나의 방위공업지대가 되지요? 거기까지 하는 데에는 말이예요, 막대한 돈이 들어가요. 지금 벌써 돈이 상당히 들어갔는데, 그것은 뭐 팁, 팁…. 그런 구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루어지는 데에는 말이예요, 지금부터 20년, 30년…. 뭐 20년까지 안 가요. 현재의 그 과학기술을 이용하면 선생님이 팔십이 될 때까지 그것이 가능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일입니다.

팬다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방법과 제품의 판매 문제

그런 공업단지를 만들어서 생산하는 제품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중국 자체에 있어서 큰일이예요. 대개 큰 나라, 1억 이상의 국민이 있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공급과 자립이 가능해요. 그러면 이것은 뭐 12억뿐만이 아니예요. 인구가 얼마나 되는 지를 몰라요. 인구조사를 하면 3년, 4년이 걸려요. 그 3년, 4년에 수천만 명도 더 불어나기 때문에…. (웃음) 중국 자체도 그렇게 말을 하고 있다구요. 인구조사를 3, 4년간 하게 되면 그간에…. 한 쌍이 하나씩만 낳는 다고 해도 엄청나요. 그래서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즘에는 13억인지 아니면 14억인지 모른다고 한다구요. 그 사람들을 목표로 해도 문제가 없다구요. 그래도 적어요.

이렇게 되면 중국과 소련과 한국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일본도 협박해서…. 그것은 관문이 되어 있지요? 그거 전부 그렇게 해서 국가를 초월해서 방위체제를 구축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강대국들이 서로 다투어 아시아를 위협해 왔어요. 그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계획을 지금 짜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김일성은 자동적으로 무장해제를 하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그런 계획을 세워서….

이것은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일본의 재벌과 한국의 재벌―뭐 한국의 재벌은 선생님이예요―그리고 미국의 재벌…. 팬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은행이 필요해요. 은행은 이미 허가를 내 놓고 있다구요. 미국의 세계개발은행 그리고 차이나은행과 상하이은행, 이 3대 은행이 서로 묶어져서 세계 각국의 유명한 은행을 전부 프로포즈하는 경우에는 응하지 않을 수 없는 유대 관계를 갖고 있어요. 팬다 프로젝트가 중국 땅에서 시행되기 때문에 중국 자체가 지불을 보증한다고 하는 그런 정부의 사인을 받는 거예요. 중국이 보증하면 세계 각국의 은행들은 전부….

그래서 일본은행도 보증한다는데 '도장을 찍어라' 하는 거예요. 일은(日鎭) 총재를 불러서 '사인하라' 하고 스미토모(住友)은행의 총재를 불러서 '사인해!'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하나만 하면 충분해요. 그래서 한국의 은행도 사인…. 제일은행이 안 하려고 하면 귀 싸대기를 한 대 올리면 안 할 수가 없다구요. '너, 사인해!' 그것은 한국 자체가 지불보증에 말려드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되고 또 선진국 40개국 정도의 은행을 끌어넣어서…. 그렇게 해서 은행을 통해서는 말이예요, 긴급자금을 융통하기 위한 유대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지금 저 우루과이의 우리 은행에도 말이예요…. 각국의 은행들이 서로 2천만 달러 혹은 3천만, 5천만 달러까지도 필요하다고 하면 융자해 주지요? 그런 협정을 체결해 놓고 있어요, 서로. 현금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급하게 돈이 필요할 경우에는 몇천만 달러까지도 융자해 주겠다고 하는 계약을 하면 말이예요…. 지불보증을 위해서 40개 국가들을 배후에 묶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수천억의 돈이 마음대로 돌아요. 수천억 엔이 아니예요. 수천억 뭐예요? 「달러」 달러, 달러, 달러! 그러한 경제융통로를 갖고 있지 못하면 이런 큰 프로젝트는 불가능해요.

그래서 '문선생은 은행의 돈을 빌리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왕자다. 차금(借金)의 왕자다' 하는 그런 말을 하지요? 그런데 수년 이내에 깨끗이 갚아요. 단기간에 그거 전부, 원리금까지도 갚았다고 하는 기록을 깼기 때문에 …. 역시 그렇게 하는 데에는 말이예요, 중국 사람은 늦어요. 일본 사람같이 빠르다고 할 경우에는 전부 깜빡 죽어요. (웃음) 그러니까 늦지 않을 수가 없지요?

한국 사람의 자질

특히 한국 사람은 일을 하는 것이 빠르지요? 빠르다구요. 뭐 한국의 기술이 말이예요, 일본보다 못하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라구요. 돈을 같이 들이면 일본보다 더 훌륭할 수 있다구요. 머리가 좋지요? 머리가 좋다구요. 그래서 건설회사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중동을 점령해서 개척을 한 것도 한국의 회사들이잖아요? 지금 조선(造船)만 하더라도 일본 다음으로 따라가고 있지요?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 있다구요.

그리고 포항제철도 말이예요, 일본의 기술이 필요 없어요. 미국의 기술이라든가 일본 최고의 기술을 합쳐서 훌륭한 공업단지를 한국 사람들이 모두 해냈어요. 지금 포항제철이 미국에 제철공장을 만들어요. 그거 전부 미국 사람들의 기술로써 하고 있는데 진척 속도가 느린 것은 말로 할 수 없어요. 한국 젊은이들은 척척척…. 경쟁을 하면 2배 이상 빠르기 때문에 할수없이 전부 한국의 기술에 맡겨서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빠른 속도로 해요.

한국이 이런 기준까지 12년 걸려 올라왔어요. 그렇지요? 12년간이예요. 여러분이 보아서 알잖아요? 12년 전만 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니었던 한국이 이렇게 신속하게 현대 과학의 수준까지 따라왔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대단한 사실이예요. 전자제품에서도 일본에 뒤지지 않을 만큼 그 뒤를 따라잡고 있어요, 그래서 일본이 큰일이지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외교에 있어서도 모험적이예요. 중국 문제에 있어서도 후루다라든가 일본 사람들에게 뒤졌더라면 그것은 불가능했을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그것은 멋진 아이디어로 말이예요, 입체적인 아이디어로써 쓱…. 바둑에서 몰아붙이는 것처럼 쓱- 째까닥 해 가지고 중요한 지점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완전히 걸려들게 해서 잡는 거예요. 그리고 돈의 씀씀이가 빈틈이 없어요. 인맥의 배후도 연결하는 것이 말이예요…. 그런 것은 동양 사람들을 못 따라잡아요.

지도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훈련을 어떻게 할 것이냐

선생님은 그런 면에 있어서 머리가 뛰어나다구요.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과거로부터 쭉 훈련을 해 왔지요? 지도자가 되는 데에는 설득력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설득력 그리고 외교 능력 그리고 경제력, 자립화…. 그런 능력을 갖지 않으면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도 어제 저녁부터 오늘까지 모두 설득당하고 있지요? 설득력. 이론적으로 쑤셔 박는 거예요. 아무리 거만하게 굴었다고 하더라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항복이라고…. 그렇게 됐지요? 「예」 그렇게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자, 내려요.

외교 능력, 필요하다면 노력해요, 필요하다면. 지금 박보희와 미스터 곽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문제가 있는 남자라면 선생님에게 데리고 와요. 데리고 오면 뭐 두들겨 박는 거예요. 끼-익! 알겠지요? 설득 능력, 그것은 실력이예요. 그리고, 외교 능력. 훌륭한 자의 실적기반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그것은 외교 능력이예요. 끌어당겨서….사다리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옆에 사다리가 있으면 그것으로 올라가면 되지요? 그런 면에 있어서 외교는 중요하다구요. 세번째는 경제자립력. 이 세 가지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는 자는 책임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훈련할 것이냐?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은 훌륭한 것이라구요. 펀드레이징을 하라구요 ! 전국적으로, 전국의 땅을 돌면서 판매해요! 여러 사람들과 부딪치는 거예요. 반대를 받는 거예요. 어떤 사람에게는 원수들이 방해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것은 당연해요. 그거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해요! 문제를 일으켜요. 문제를 일으켜도 외교력을 가지고 소화해 가는 거예요. 설득력을 가지고 소화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잖아요? 세계관을 확실하게 갖고 있어요. 사상관에 있어서도 누구도 따라올 수 없어요. 입을 열어서 말을 할 수 없는 최고권의 기준에 서서 당당하게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그럴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 「예」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그렇지요? 어디에 가더라도 자기가 쓰는 돈은 문제가 없지요? 문제가 없겠지? 세상 사람들은 취직을 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취직해서 빠듯빠듯하게 살아가는데 우리는 먹으면서 한 달에 1백만 엔은 충분히 저금통장에, 은행에 예금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런 능력은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펀드레이징의 계획이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되었지요?

아, 그게 뭐지요? 「와클(WACL:세계반공연맹)대회…」 와클대회 때부터 선생님은 일본의 사정을 잘 알고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켰던 거예요. 높은 이상을 가지고 이렇게 오르내리면서 말이예요…. 그것을 활용한 그 효과의 폭은 크지요? 위에 가서 수상도 만나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밤에는 뒷골목의 녀석을 교육해요. 그게 멋져요. 그렇게 활동의 폭이 넓어요.

여러분이 동원되는 경우에는 국회의원 선거는 문제없지요? 그런 경험이 있지요?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밤이 아니잖아! 낮인데 뭐야? 밥을 먹었기 때문에 배가 부르니까 잠이 오지요? (웃음) 안 돼!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서 항상 여러분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몇 시간 후면 끝이예요. 눈을 확실히 뜨고 잘 들어요! 안 돼요. 돌아가서 후회하지 않게끔…. 알았지요? 「예」 그래서 이런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자,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일본통일교회에 공장이 얼마… ? 공장은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무것도 없어요. 통일교회 내에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자랑할 만한 것이 있다면 펀드레이징이겠지요? (웃음) 경제활동. 그것은 통일교회의 놀라운 재산이예요, 항상 돈은 없어도 재산은 있어요. 그렇다구요. 효진이도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가끔 돈을 달라고 하면, '전부 식구들은 펀드레이징을 해서 자립해서 용돈을 쓰고 있는데, 너는 뭐야!' '예, 알았습니다' 돈이 없으면 토요일에 쓱 나가서 수천 달러를 벌어 온다구요. 그것은 멋진 일이예요. 선생님의 자녀들도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은 할 말이 없겠지요? 알겠어요? 「예」

그거 훌륭해요. 만나는 대상은 총리에서부터 그 아들딸…. 상류층의 모든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설득하는 거예요. 때로는 싸움도 해요. 싸워요! 정당할 때는 싸움도 하라구요. 때때로 세상에서 출세하기 위해서는 싸움도 해야 돼요. 정의로운 싸움은 안 하면 안돼요. 그렇다고 잘못해 놓고도 그렇게 싸우라는 말은 아니예요. 정당할때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 !' 하면서. 힘으로 해야 할 때는 힘으로 하라구요. 그럴 수 있도록 신체를 단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상대방을 당당하게 눌러서 승패를 결정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건강체를 가져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건강체지요? 「예」 칠십 노인이 열 시간, 스무 시간도 얘기를 해요, 그렇다구요. 이 앞에도 열 시간 얘기했어요. 워싱턴에서 열두 시간 반…. 화장실도 안 가요. 화장실이 바빠요? '가만히 있어!' 화장실 가는 것도 그때는 명령에 따른다구요. 소변도 말이예요…. (웃음) 자기 자신의 몸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정신력으로 컨트롤하는 거예요. 금식도 잘하지요? 금식을 일주일도 한 사람이 무엇을 못 해요? 아무리 불행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일주일 동안에 밥을 한 숟가락도 안 먹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어디에 가더라도 죽지는 않는다는 말이지요? 그것은 밥이 없으면, 들판에 나간 경우에는 말이예요, 새도 있고 개구리도 있고 뱀도 있고 뭐…. (웃음)

물고기도 얼마든지 있어요. 바늘, 여자의 바늘 하나만 있으면 촛불에 달궈서 낚시를 만들어요. 그거 문제없어요. 그래 가지고 실을 달아서…. 그리고 막대기는 아무것이라도 좋아요. 아카시아나무 가지가 긴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잘라서…. 그것은 뭐…. 하려고 하면 무엇으로라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풀 같은 것을 이렇게 긁어 모아서 싸 가지고 그 밑에 땔나무를 해서…. 고기가 맛있게 구워질 수 있다구요. (웃음) 소금을 쳐서 먹으면 훌륭한 점심이 되는 거예요. (웃음) 날아가는 새도 침을 삼키는 그러한 점심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맛있을지 생각해 봐요, 모두. 그렇다구요.

산에 가더라도 먹을 것이 많다구요. 전부 그것은 독, 독…. 그거 뭐예요? 뭐라고 그래요? 다케노코(たけのこ;죽순)! 응? 「기노코(きのこ;버섯)」 기노코, 기노코 ' 버섯이 많다구요. 그리고 먹을 수 있는 풀도 전부 잘 알아요. 먹을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그런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세계사에 없는 대혁명을 하는 데에는 말이예요, 자기의 생활 기반을 완전히 깨끗하게 처리하는 그 실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죽지 않아요. 살아 남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점심 시간에 말이예요, 누가 점심을 먹고 있으면…. 뚱뚱한 사람은 좀 어리석어요. '일어나! 너, 밖에서 누가 불러' 해 가지고 내보내고 거기 앉아서 1분만에 전부 먹어치우는 거예요. (웃음) 돌아오면 '너, 이렇게 뚱뚱한데 또 먹어?' 하면서….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웃으면서 '다음에 만나' 하면서 멋진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금줄을 넣어서 멋지게 명함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소개를 하면서 어느 회사 중역이나 사장이라고 내밀면…. 돈 한푼 없더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기차 같은 것을 타는 데에도 그렇겠지요? 3분 이내에…. '뭘하고 있어? 젊은 녀석이 그것도 몰라? 지금 서울에 가는데 표 한 장이 있어야 돼. 다음에 몇 배라도 줄 테니까…' 하면서…. 그다음에 가서 세배 정도 주게 되면 언제라도 표는 한푼도 내지 않아도 얻을 수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한테 국가가 당연히 비용을 대주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절차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하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중역회의 하는 데 가서도 '훌륭한 분들이 여기서 회의를 하고 계시는군요! 아무 상관 없는 이런 사람이 옆에 앉아도 괜찮겠소?' '어디서 왔어, 이 녀석?' '그런 것은 몰라도 된다. 관심이 있기 때문에…. 너희 회사에 손해를 끼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야! 수천 배의 이익을 끼치기 위해서 왔다'고…. 그러면 저쪽에서 무엇이든지 물어 본다구요. '어디서 왔어?' '신문사다. 신문사에서 왔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세계일보]있지요? 그래서 [세계일보]의 기자증을 모두 받아 두라고 하는 거예요. '뭣하러 왔어?' '관심이 있기 때문에 연구해서, 당신네 회사의 영업방식을 나도 배워 가지고 지도하기 위해서'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식대라든가 무엇이라도 받아 낼 수 있다구요. 열 사람이 있다 할 때 한 사람이 1만 엔이면 10만 엔이잖아요? '빌려줘!' 그러면 체면 때문에 빌려 준다구요. 빌려 가지고, 그래 가지고 확실하게 갚아 주는 거예요. 두 번 정도 하면 이것은 뭐, 사장은 뭐…. 언제 가더라도 말이예요, 사장실까지 들어가서 얘기하는 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훈련을 해서 그러한 기지에 찬 머리를 쓰지 않으면 천주복귀가 불가능해요. 남들보다 더 나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앞에 설 수 없고 선두에 서서 지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에서 학생 시절에…. 전부 조사예요. 큰 회사에 가서 전부 조사하는 거예요. 대학의 뭐예요? 과장으로부터 모든 배후 관계를 모두 조사했어요. 나쁜 점도 잘 알고 좋은 점도 잘 알아요. 그렇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한국의 정계와 재계의 배후도 잘 알고 있어요. 어느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모르면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훌륭한 지도자는 오랜 훈련 끝에 생겨나

그런 면에 있어서 비상시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단체를 상대적으로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비교해서 비율이 높으면 장래의 일본은 이 단체에 지배를 당해요. 지배 당해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조직체제를 묶어서, 전국적으로 묶어서 국회의원 선거 같은 것도…. 이 이상 나은 작전법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2년 만에 거대한 미국 땅을 완전히 소화했어요. 기성교회를 이용한 것도 3천, 3만 정도예요. 3만, 3만6천에 가까운 기성교회들을 무대로 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반대, 낮에는 반대하면서도 밤에는 선생님에게 이용당하고 있어요. 알겠지요? 「예」 그런 훌륭한 능력을 갖춘 지도자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아요. 한 해에 생겨나지 않아요. 10년, 수십 년의 훈련을 거쳐 가지고야 나와요. 알겠어요? 「예」

젊은이는 눈을 뜨고 걸어요! 일본에서 일본 사람들을 상대해서는 안 돼요. 중국에 가서 중국의 최고 계급과 싸움을 해야 돼요. 그것은 벌어서 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한국의 최고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만나러 와요. 그거 만나 주지 않아요. 미국에 가도 최고의 레벨에 있는 사람들이 '문선생을 만나고 싶다, 만나고 싶다'고…. 미국에서 유명하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는 데는 뭐… '1만 달러 정도의 돈을 안 가지고 오면 만날 수 없다'고 하면 줄을 서서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요? 통일교회가 유명하냐, 선생님이 유명하냐? 통일교회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하지만 서양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이 한국에 얼마 전에 또 다른 레버런 문이 생겼지요? 김일성을 만나고 온…. (웃음) 그래서 세계가 난리가 났어요. 각 나라에서 '이야- ! 당신네의 교주님이 북한에 갔구만! 공산당을 반대하는 맹주가 뭐야?' 하면서 난리가 났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희망을 가지고. 배짱을 가지고 당당하게 해 나가라구요! 알았지요? 「예」

미국의 지금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신학교도 안 나왔지요? 우리 식구들 말이예요. 미국의 다른 목사들은 전부 석사학위를 갖고 있어요. 전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뭐지요? 뒷걸음질을 해서…. 눌러 자르는 것을 못 해요. 쭉 전부터 '주지사를 만나라. 경찰국장을 만나라. 대학교 총장을 만나라. 만나라, 만나라, 만나라….' 했지만 후루다같이 전부 꽁무니를 뺀 거예요.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한국의 책임자들을 데리고 가서 감독으로 만들어 차에 태워 가지고 가서 '이거 안내해서…. 들어가, 들어가!' 해서 들어가게끔 해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쫓아내더라도 괜찮아! 우선 만나고 와!' 하면서 길을 개척했어요. 그래서 한 번, 두 번, 세 번 정도 만나면 '한국 책임자는 없어도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할 자신이 있습니다'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개척해 주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방에 가면 그 지방에서 제일 높은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요. 부자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요. 식당에 버젓이 앉아서, '어이, 누구 나와!' 불러서 나오면, '급하게 나오느라고 점심 값을 안 가지고 나왔는데 점심 값을 좀 내줘' 하는 거예요. 저녁 같으면 중국요리, 고급 중국요리로 제일 좋은 곳에 앉아서 수만 엔짜리의 저녁을 먹으면서 '이번에는 당신이 내시오!' 하면 낸다구요. '당신은 당신 자신을 위해서 돈을 벌고 있지만 나는 나라를 위해서 이런 활동을 전국적으로 한다. 비교를 해봐, 모두!'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 소리 못 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열 명 정도 있으면 언제든지 말이예요, '야, 야! 용돈이 없다, 이 녀석아!' 해서 받아 쓰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렇다고 도둑질, 협박이 아니예요. (웃음) 협박해서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니예요. 분명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만나면 그 사람의 전문적인 분야는 말이예요, 빈틈없이 책을 읽어서 10분 정도 얘기해 봐요. 친구들을 만날 때는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요. 전문적인 방향으로 진보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발전되어 가는 데에는 '이런 제목의 해답을 다음에….' 해 가지고 '좋은 것을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누구라도 그것은 뭐 …. 그 사람에 대해서 믿음직스럽게 생각하지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실력과 실적기반 앞에는 머리숙이게 돼 있어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에는 40년간 사방팔방으로 들러싸여서 공격을 받는 한가운데를 빠져 나와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만일 한번 실패했다 하면 큰일이예요. 잘도 여기까지 왔어요. 그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예요. 그것은 미꾸라지같이…. 미꾸라지는 꼬리가 말이예요, 꼬리만 나가면 어디든지 빠져요. 미꾸라지 알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꾸라지를 좋아해요. 이놈은 잘도 도망을 간다구요. (웃음) 그것 이상으로 도망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왕이 되지 않으면 세계를 정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본 자체도 전국적으로 한국의 문선생이 오면 큰일이라고 법무성은 새빨개져 가지고 반대하고…. 세계의 모든 주권자들이 그렇게 해 왔어요. 결국은 선생님이 승리했어요. 일본의 외무성도 선생님을 승인하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부시 대통령을 시켜서 일본 수상한테 전화를 하면 금방 가능하지요? '야, 이 일본 녀석…!' 일본은 미국의 우방이예요. '문선생님에게 그런 무례한 짓을 잘도 하고 있구만! 너의 법무성의 태도가 뭐야?' 한국의 시 아이 에이 (CIA)도 그래요. 전에는 '우- !' 했는데, 지금은 선생님이 아무 말도 안 해도 '뭐 도와 드릴 것은 없습니까?' 한다구요. '이 녀석! 언제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됐어, 이 녀석?' 실적의 기반에는 천하가 수습돼요. 실력이 없으면 그렇게 될 수 없어요. 실적!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지금 통일산업의 실적 자체에 대해서 숙연히 나라가 무릎을 꿇어요.

역사, 종교 역사를 보더라도 선생님은 말이예요, 교조(敎祖)로서 당당하게, 수천 년이 걸려도 못 닦을 이상의 기반을 닦았고…. 일본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유망한 사람들이 들어와 있어요. 얼굴 생김새를 보더라도 전부 일본에서 선발한 사람들이예요. 일본에 남아 있는 젊은이들은…. 여러분의 얼굴 생김새를 보면 이것은 뭐 걸작품이예요. (웃음) 그거 정말이예요. 봐요, 전부! 평균적으로…. 선생님은 금방 알아요. 그런 방면에서 전문적으로 일생 동안 지도해 왔기 때문에 보면 금방 알아요. '야아, 이 나라에는 희망이 있다!'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이야, 통일교회는 일본에 있어서 희망이다' 하는 것이지요. 전부 국회의원 이상의 얼굴을 갖고 있어요, (웃음) 어. 웃을 일이 아니잖아요? 기분좋지요?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런 좋은 것만은 아니예요. 사실, 그렇게 만드는 선생님이….

구보키 회장, 40대에 회장이 되어서 말이예요…. '야. 이 녀석! 얼굴 상이 좋으니까 너는 일본의 걸작품으로서 유명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라고 했더니, '핫, 아!' 하면서 그때는 이상한 눈을 하고…. 이전에 만나서 '너, 선생님이 10년 전 이런 약속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어?' '뭣입니까?' '너 같은 젊은이를 일본에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지금 어때?' '이야! 너무 유명하게 되어서 곤란할 지경입니다' 하더라구요. (웃음) 아, 유명해졌지? 「예」 국회의원들이 쭉…. 돈이 없으니까 펀드레이징을 하는 데에도 왕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번의 실적을 평가해서 나라를 지키는 중심자를 선발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후루다, 알겠어? 「예」 사쿠라이!「예」 사쿠라이 너 자신이 낙제하면 안 돼! 「예」 너는 기성교회의 대표로서…. 혼자뿐이잖아? 이 사람은 뭐 배우려고 들어왔다가…. (웃음) 너는 열심히 신앙했지? 열심히 '주님! 언제 오십니까? 오소서!' 하면서 수도 없이 기도를 했겠지? 그렇지? 독실한 기성교인이었지? 이 사람은 형사와 같이 추리력이 있는 머리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추리력 있는 머리가 있어요. 비추고 있어요, 전부. 그래서 이번에 찾아서 보는 거예요. 선생님의 관찰이 올바른가 그른가…. 조심하라구요. 알겠어요? 뭐야, 대답이? 「예」 기분이 좋지요? 잠은 오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이 협박, 반협박같이…. (웃음) 뼛골에 사무치는 것같이 말이예요, 강한 훈계…. 이것은 믿음직스러운 거예요. 이런 무더운 방에 수백 명이 들어와서 말이예요, 그것도 잊어버리고 '이야…! ' (웃음) 그런 뜻에서 선생님이 믿음직스럽다구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자격이 있어요,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런 교주가 어디에…? 지금도 씨름판에 가서…. 싸움을 해도 싸움할 때마다 이겨요. 한번 해보고 싶다구요. 해보지 않은 사람은 지금이라도 해보고 싶다구요. 그러니까 교주예요. 통일은 어려운 거예요. 종교의 통일이 전체의 통일이기 때문에 ….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인 현진이와 은진이가 올림픽대회에서, 승마지요? 조그마한 여자애가 말이예요, 큰 말에 올라타고 있는 그 모습은 멋져요. 그래서 휙-, 다닥 다다닥…! (웃음) 점프할 때는, 이야…! 그렇다구요. 훌륭한 자녀를 두어야 되겠지요. 그러는 데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주체성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자녀가 생겨나지 않아요. 그것이 이론적이예요. 알겠지요? 「예」

단호한 결심으로 책임을 완수하라

그러니까 이번에는 일본에 돌아가면 펀드레이징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각자 나름대로 칼-일본도라도 좋고 식칼이라도 좋아요-을 앞에 꽂아 놓고 맹세를 해요. 아무도 없는데 들어가서 '이것은 내가 약속한 것을 완수하지 못하면 안 뽑는다! 10년 내에 이루지 못하면 끝이다. 이것을 가지고 할복하겠다' 고….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할복이잖아요? 여러분도 그거 자신 있어요? (웃음) 할복, 생각해 본 적 있어요? 그런 적이 없겠지요? 도망갈 상통이야 ! (웃음)

정의와 싸워서 혁명을 하려는 지도자로서, 선구자로서 달리고 있던 자가 모든 책임을 지고…. 이것은 뭐 끝났다고 할 때는 그렇게 단호한 결심을 해서 말이예요, 자연적으로 사라져 가는 거예요. 이것은 훌륭한 사람이예요. 비겁자 같은 모습이 되지 않게끔…. 기분 좋아요? 「예」 훌륭한 사람이 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거예요. 지금은 뭐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게끔 훈련을 받고 있는데 기분 좋다고 하는 말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음료수를 드신 컵을 가지시고) 어디에 놓을까? 놓을 데가 없잖아? 거 무얼 하나 가져 오라구! 거기다 놓고…? 앉아도 좋으니까, 뒤에는 안 보여도 좋으니까…. 목소리만 들리면 돼요. 여기로 와! 왜 그러고 있나? 맥콜은 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웃음) 어이, 후루다! 지금 맥콜은 얼마나 가지고 가는 거야? 「1천만 병입니다」 그것은 쌓아 놓는 것이야, 파는 것이야? (웃음) 왜 웃어, 이 쌍?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어요. (웃음) 그것은 선생님이 가면 금방 팔아 버려요. 그거 문제 없다구요.

이것은 뭐예요? 일신석재로부터 수입을 정지할 것인가, 수입을 계속 할 것인가 하는 그런 문제에 걸려 있지요? 여러분의 마음으로는 그만두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지요? 그렇잖아요? 창고에 많이 쌓여 있다구요. 그거 알고 있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가면 하루 만에 깨끗이 팔아 버려요. '선생님의 선물로서 이거 한 병씩 선물하니까…. 그 대신에 대금은 틀림없이 낼 것!'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금액을 납부해 줄 것!' 해서 하룻밤에 전부 깨끗이 처분하는 거예요. 뭣이 문제예요? 이자를 붙여서 틀림없이 가격 계산을 잘 해 두라구요. 그때는 여러분을 선두에 세워서 쓰는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나 눈을 감고 있을 테니까…. (웃음) 한 사람도 없잖아요? 이렇게 간단한 거예요. 20만 정도씩 전부…. 천지정교(天地正敎)의 사람들과 통일교회의 20만…. 선생님의 한마디로 깊은 산속으로 데리고 가서 집회를 하면 20만 개는 없어지겠지요? 몇만 개야? 「항아리 말씀입니까?」 항아리든지 뭣이든지 몇만 개가 남아 있느냐 말이야! 「다보탑이 2만 개…」얼마 안 되잖아, 2만 개면? 호주머니 속에 넣고 가더라도…. (웃음)

일본에 한번 선생님이 가게 될지도 모르겠다구요. 배, 쾌속정을 만들어요! 그것은 뭐예요? 시모노세키(下關)의 경찰과 일본 경시청을 묶어서 '시모노세키항에 들어오시면 금방 어디에라도 가실 수 있게끔 조치를 하겠습니다' 하는 통보만 있으면, 선생님은 뭐 곧 호화선을 타고 부우웅- ! 세 시간 이내, 두 시간 반이면 충분히 갈 수 있지요? '원 호프(One Hope)'라면 금방 갈 수 있어요. 그것은 세 시간도 안 가요. 그것은 한 시간에 60마일을 달려요. 얼마예요, 그거? 「시속 50킬로미터입니다」 50킬로미터면 한 시간에 뭐…. 그렇게 해 두라구요.

지금부터 중국도 말이예요…. 선생님은 국경을 잘 넘었어요. 옛날에 지하활동을 할 때 훈련해 두었던 거예요. 국경을 쭉 돌고 돌아도 말이예요, 전부…. 신문 기자들이 선생님을 찾아 돌아다녀도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나이에 훈련해야 돼요.

북한쪽에 우리의 그 '원 호프'…. 그거 지금 뭐 5백 마력이 아니라 1천 마력이 되면 말이예요, 시속 1백 마일 이상으로 달려요. 그것은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기관총…. 그거 끝에 달 수도 있어요. 빈틈없이 해서…. 날이 저물기 전에 쭉 가서 해안의 토치카(콘크리이트로 견고하게 만든 진지)를 박살내 버리는 거예요, '빠바방- !' 하고. '누가 했어?' '한국 사람이 안 했소. 일본 사람이 했소!' 이름만 쓱 발표를 해요. '일본 사람이 왜 그랬어?' '조국이라고 생각하는 그 한국에 대해서 무례한 짓을 하는 김일성을 해치운다고 일본의 통일교회가 했소' 그렇게 말을 해서 하나 정도는 뭐 감옥에 들어가서 문제가 되더라도 괜찮아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좋아해요.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뭐예요? 어디가 간지러운 거예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이 없으면 선생님은 하루종일 무엇이 뭔지 말이예요…. '짐승같이 산을 싸다닐까, 바다에 가서 배를 타고 말이예요, 지치도록 돌아다녀 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딘가 허전해요. 성질이 못됐지요? 그렇지요? (웃음) 그 성격의 나쁜 쪽을 극복하고 좋을 수 있는 성격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산업! 그래서 여러 가지 개척을 하는 거예요. 중국 개발 등. 여자로 태어난 이상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지 못했거들랑 선생님 같은 아들이라도 하나 낳겠다는 연구를 해요. (웃음) 그렇잖아요? 연구를 해서 낳아도 선생님 같지 않으면 가르쳐요. 훈련이라도 시켜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해서 훌륭한 자식으로 키웠을 때 그 남편은 '우리 마누라가 최고다' 하면서 자랑하게끔 되는 거예요. 훈련도 안 시키고 교육도 안 하고서 좋기만을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물에 대해 정성을 들이면 그들도 경례해

그거 돈이 얼마씩 들어가 있는지 알고 있어요? 안 봤어요? 「봤습니다」 곧 보겠지? (웃음) 새벽 네 시에 가면 많이 살 수 있어요. 많이 살수 있다구요. 일본 엔으로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렇겠지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있겠지요? 옷으로부터 전부….그것은 뭐 아내 뭐예요? 그때 사고도 남아요. 사 가지고 가서 주면서 큰소리로 '선생님이 공로를 치하해 주시는 그 은사로 이런 멋진 것을 선물로 가지고 왔소! 앞으로 같이…. 잘 부탁하오' 라고 하면서 자랑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때에는 그럴 때는 일생 동안 스트레스가 쌓여 있던 가슴이 일시에 풀린다구요. 그래서 '오랫동안 신세를 져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한테 물어 봐요, 전부. '선생님은 남자로서 어떻습니까?' '멋진 남자!' (웃음) 그렇게 말한다구요. 왜? 그것은 박자를 잘 맞추어요. '당신, 오늘 이렇게… ! 무슨 일이 있었구만요' 하면 쭉…. 달을 보면서 말이예요, 별을 보면서 노래를 불러요. 시를 읊는다든지 말이예요…. 이야! 기분 좋은 그것은…. 아내가 옆에 앉아 있고, 시를 읊는 그 남자의 즐거움은 여자의 세계에서는 알 수 없는 거예요. (웃음) 감성, 감성적 전법, 감성적 외교전법으로써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미안해요, 여자를 무시해서…. (웃음) 여자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제일 믿음직스럽지요?

그러니까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 이상으로 고생한 사람은 없잖아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 이상 모든 것에 대해서 심각했던 사람은 역사에 없어요. 하나님에게 바치는 성물, 만물 전부를 내던져 버리더라도 하나님 앞에 바치는 귀한 것이라고 고이 간직해 온 그런 성물을 바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수 없는 그런 비참한 하나님이예요. 나는 역사를 통하여 마음을 다해서, 몸 마음의 모든 것을 거기에 쏟아서 그것을 바치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시면서 그것을 받으시면서 칭찬하는 남자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그 무엇의 하나를 대해서도 정성을 쏟아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역사 이래로 만물을 대해서 선생님 이상 정성으로 사랑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만민을 자녀로 삼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얼마나 사람을 그리워했는지 몰라요. 밤을 새우면서 사람을 기다리던 심각했던 그런 것은 역사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열두 시, 두 시가 되더라도 날아가요. 밤 같은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게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한 사람을 사랑한 그 결실체를 하나님에게 바칠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시며 고맙다고 하실 수 있는 그러한 위로를 받는 자리,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사람, 그것을 얼마나 그리워해 왔는지를 모른다구요.

그래서 밤을 지새우면서 기도하고…. 밤을 지새우면서 기다리면, 그 사람은 아침에 찾아오지 않을 수 없어요. 날아온다구요. 이렇게 해서 통일교인들을 모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시각각 한발한발 지나는 거기에는 눈물 어린 6천 년 역사의 깊은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면서, 쓰러져 가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로서의 사명, 구세주 같은 그런 신념을 태우면서 하늘과 함께 의논을 하면서 보조를 맞추어 나오던 그런 심각함이 있었던 거예요. 그렇게 되면 주위의 만물이 소리를 높여서 경례를 하는 그것이 보여요, 전부.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할 때, 힘들 때 '이것은 끝났다'고 할 때 선생님을 생각해요.

선생님은 돈을 쓰지 않아요. 헛되이 돈을 안 써요. 지금도 말이예요.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리무진을 타고 맥도날드의 그 싸구려 점심…. 저녁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식당에 안 들어가요. 식구들이 지방에서 오면 그때나 데리고 들어가지 혼자서는 절대로 안 들어가요.

선생님의 고귀함을 인정하는 그 세계에서 '나는 전통적인 정신을 이어 받아서 일본 전국을 누빈다'고 할 수 있는 그 소중함! 그 달리는 모습은 안 보이더라도 영적으로 보면 틀림없이 만물이 찾아오는, 만물세계의 하이웨이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물세계의 하이웨이! 분명히 그 발자국을 더듬어서, 그 나라의 재물이 자기에게 흘러 오는 거예요. 10년, 20년을 뒤돌아보면 산더미 같은 재물이 굴러올 수 있게끔…. 그런 사상. 그것은 심각해요.

30년 이후를 내다보고 준비한 통일산업

선생님이 청파동에서 수택리에 있는 통일산업에 하루에 세 번까지 갈때도 많이 있었어요. 하루에 두 번은 보통이었어요. 하루에 한 번씩 그 공장에 가면서…. 그 저쪽 고개에는 망우리라고 하는 공동묘지가 있어요. 수십만 개의 무덤들이 누워 있어요. '너는 나라를 사랑하고 여러 공로를 세워서 묻혀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너희들로부터 훈계받을 그런 남자는 아니다!' 하면서 비 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눈이 오는 날도 틀림없이…. 선생님의 가는 그 길에 영광의 날이 있게끔 어떠한 영인이라 할지라도 머리를 숙이며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걸음을 걸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모은 돈을 나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아요. 원수권인 서양 국가를 일본과 연결해서…. 가난하고 불쌍한 자들에게 희망의 길을 연결해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30년 전이지요? 일본의 버리는 선반―그때 72원이었지요―을 전부 가지고 와서 수리를 해서…. 이것으로부터 세계 제일의 공장이 생기는 거예요. 잠수함 전함 대포 탱크가 만들어져요. 그렇게 말하면 전부 믿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미치광이의 말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러니까 외국의 선반 같은 것들을 수입해와요.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거예요. 생산해서, 발칸포…! 1분에 3천발이 나가는 우수한 기관총을 말이예요…. 그것은 기관총이예요. 선생님이 만든 선반으로 만들어요. 역사가 있지요?

그래서 기술자들이 와서 보고 '없는 것이 없구나! 독일제라든가 일제는 한 대도 없잖아!' 이래요. 선생님이 이걸 들었다면 배때기를 내차면서 '이 녀석들아…!' 이랬을 겁니다. 선진국이 별것 아니예요. 성심을 다 해서 하나에서부터 둘, 둘에서 넷…. 이 기술을 축적해서 훌륭한 것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요? 세계의 어떤 유명한 기술이라 하더라도, 그 기준 이상의 노력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말이예요, 대포의 포구(砲口)지요? 벌써 그 라인(강선)을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공산당은 악랄한 악마예요. 힘이 없으면 언제든지 쳐들어와요. 그것을 물리치기 위해서 선생님은…. 발칸포 같은 것을 한국 군대에서는 1981년에 만들 계획을 했는데 선생님은 1975년에 두 대를 만들었어요. 그때 돈이 없어서 보리밥도 못 먹던 통일교회의 입장에서 3억 내지 4억 이상의 돈을 투입해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당시의 박대통령한테 시사해 보였는데, 미8군도 깜짝 놀란 거예요. '이것은 미국의 정예 무기라고 말할 수 있는데 한국의 통일산업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 성능이 미국제보다 좋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됐던 적이 있어요. 그때 박대통령이 기분이 좋아 가지고 '음-… !' 이랬다구요.

군사산업을 선생님이 시작했어요. 군사산업을 지도했어요. 탱크도 시사포를 만들어 '펑-' 하고 쏘아서…. 그런 모든 것을 만들어서 지도해 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국토방위에 있어서 막강한 배후를 …. 미국의 기술단도 말려들어서 배울 만큼의 기반까지 닦았어요. 그래서 한국의 국방부에서는 레버런 문을 칭찬해요. '문선생의 공로! 신무기 개발은 문선생으로부터!' 하면서. 그런 준비를 해놓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목표를 세웠으면 최상의 경지를 뛰어넘어야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아, 독재자!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독재자가 나타났다. 악명 높은 레버런 문, 문선명! 전도하고 선동하고 그리고 펀드레이징하고… ' 여러 가지의 말들을 한다구요. 흉악범, 사기꾼 등 나쁜 말은 전부 긁어 모아서 사전같이…. 이것은 뭐 긁어 모아서 항의해 와요. 지금은 그런 것이 전부 없어졌지요? 없어졌어요. 지난 5월 17일, [워싱턴 타임즈]의 창간 제7주년 기념식 때에는 말이예요…. 왜냐하면, 지금부터 반대하게 되면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은 언론계에서도 왕자가 되었다구요. 언제 레버런 문이 쓸지 모르니까, 레버런 문을 찾아오는 데 목을 빼고 부끄러운 얼굴로 전부 오는 거예요. 그렇지, 박? 「예」 기분 좋아? 「정말로 좋습니다」

그것은 쓱 그렇게 행동해서 선생님이 말이예요, 이 한 발로 '빠방!' 쳐야 되지요? 그런 것을 그놈들은 할 수 없지요? (웃음) 그게 남자다운 남자지요? 수십 년의 결의를 굳혀서 폭발시키는 거예요. 나라가 놀라고 세계가 놀랄 수 있는 그러한 실적을 추구해 나가는 남자의 훌륭함 말이예요…. 남자다운 면이 있지요? 여자는 불가능해요. 그거 몇십 년이예요? 중국을 목표로 해서…. 나는 중국을 품는다. 일본은 뭐 발판….

그래서 미쓰비시(三菱) 회사 같은 데서는 '통일산업과 여러 기계들을 합작해서 생산합시다' 해 가지고, 지금부터 15년 전이지요? '어쨌든 기술제휴를 합시다. 돈은, 로열티는 안 받을 테니까 싸게…' 했지만 필요 없어요. 일본의 미쓰비시를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것은 조사해 보면 말이예요, 독일에서 27년 전에 가지고 온 것을 카피 (copy)해 가지고 한국에 기술제휴…. 그런 바보 같은 짓이 어디에 있어요?

나는 독일과 해요. 독일과 한다고 하면 뭐가 있느냐? 독일의 중요한 기계공장을 전부 매입했어요. 그때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렇게 독일의 공장까지 사려고….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믿을 수 없는 짓만 골라서 하니까. (웃음)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그 종말은 비참하게 된다'고 생각했지요? 그렇잖아요, 언제나? '푸푸…풋!' 이것이 세상적인 것이었다면 너는 뭐 목이 수십 번도 더 날아갔을거라구 언제든지 '우- !' 그것은 뭐 싫어졌지요?

그다음 또 하나의 문제, 시베리아 개발에는 후루다의 손을 빌리려고 해요. 어때? 「하겠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잖아? 가진 것이 없어도 대답이나마 시원하게 하면 선생님이 무엇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을 줄거라구요. 그러니까 쓱 해서 대답이라도 확실히 하라구! 역사에 기록할수 있게끔…. 어때? 시베리아 개척의 책임을 맡기면 당당하게 할 수 있어? 어때? 「하겠습니다」 뭐야? 생각해 보고 '하겠습니다', (웃음) 10분이나 지나서 '하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해? 알겠지요? 「예」 그 목표를 세웠으면 최상, 최강의 경지를 뛰어넘는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래서 통일산업을 만드는 데에는, 세계 제일의 공장을 만드는 데에는 ….

여기 공업계에 종사하는 어떠한 사람이라도 내가 세운 전통을 따라올 수 없어요. 비가 오는 날도, 바람이 부는 날도 쉬지 않고 전진이예요. 그런 전통을 세웠어요. 거기서 공기총을 만들었어요. 하루의 생산량이 처음에는 80자루였어요. '80자루를 8백 자루로 증가시켜라, 한 달 이내에!' 그것이 가능해요? 문사장! 문사장, 있어? 통일산업의 문사장! '그런 것이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한 것이 가능하도록…. 해보지도 않고 불가능하다니 그런 말은 관둬! 해보고서 대답해! 그것은 내가 책임을 진다' 했어요.

그때는 말이예요, 밤 열두 시가 통행금지 시간이었지요? 그래서 세시, 두 시에 남산 모퉁이를 돌아서 말이예요, 쭉 이렇게…. 네 시에 그것이 해제되는데, 두 시에 자고 있는 걸 방문을 걷어차면서 '이 녀석! 그렇게 잠잘 때가 아니고 쉴 수 있는 때가 아니잖아!' 이렇게 다그쳐 나왔어요. 그 일년에 그런 기반을 만든 것은 대단한 거예요. 그러면 뭐 이불을 뒤집어쓰고 도망을 치면서 삥삥…. '이 녀석, 뭐야!' 이불을 뒤집어쓰고, 허허허…! 방을 돌아요. 그랬다구요. 옷을 벗고 자고 있었기 때문에 어땠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야…! 레버런 문도 어지간한 남자예요. 그렇게 해서…. 피로에 휩싸여서 자고 있는데 시간을 조금 융통해서 봐주면 좋았을 텐데, 왜 그렇게 한 거예요?

만물을 사랑하면서 필요로 하면 그 만물이 존경해

섭리가 바빠요. 섭리의 때라고 하는 것은 두 번 오지 않아요. 지나가 버리면 그만이예요. 알겠지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때로는 피곤할 때가 있겠지요. 그런 때는 있어요. 있는 것이 당연해요. 힘들 때가 있어요. 없는 것이 이상해요. 없다면 거짓말이예요. 그것은 당연한 말이예요.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만물에 대한 사랑의 심정! 만민이 사랑한 그 이상의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한 시간, 한순간의 것이라도 말이예요, 한 시간의 것이라도 바쳐 드리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위로받는 그 자녀로서 하나님에게 안기고 싶다고 참고 가는 그 노정의 전통이 여러분을 대해서 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미국 같은데 가면 편지지라든가 티슈를 사용할때도, 선생님은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두 장 이상은 안 써요. 두 장도 아니예요. 한 장이예요. 만물을 사랑하면서 만물을 필요로 하는 자를 그 만물이 존경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일본 전국을 뛰어다니면서…. 어떤 때는 도시를 그냥 지나칠 때도 있겠지요? '이 빌딩은 어떻게 세워졌느냐? 내가 생각하는 경제관에서 보면 전부 낙제다. 이것은 어느 한때에는 무너지지 않으면 안 된다. 내 손으로 만물 자체가 칭송하는 당당한 자세를 가지고…. 역사를 대표하여 칭송받을 수 있는 빌딩을 내 손으로 세운다' 해 가지고 일본에서 건물에 관한 한 왕자로서…. 알겠지요?

사람을 대해서도 그래요, 사람. 만물을 찾은 선생님은 사람을 찾는 데 있어서도 시간을 아끼지 않아요. 거리를 잊어버려요. 저녁이라든가 점심이라든가, 아침밥과 저녁밥…. 뭐 때가 없어요. 사람이 그리워서 돌아다니다 지쳐 버린 그 노인이라고 하면, 문선생! 지쳐 버려서 말이예요, 지쳐 버린 끝에 환영하고 환성과 함께 선생님을 찬미하면서 그 명령에 따르고 싶다고 하는 무리가 생겨요. 동기가 없으면 결과는 생기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심정의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결혼하지 않았을 때, 어머니와 성혼식을 하지 않았을 때 거기에 여자, 미인이라든지 뭐 딸이 있을 경우에…. 그런 불상사는 생각할 수 없어요. 누이로서, 누이로 사랑해요. 그래서 그들은 완전히 선생님을 믿어요.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금방 무슨 말을 하더라도 존경해요. 그런 심정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남녀 심정권…. 그거 뭐지요? 성(性), 성을 초월해서 천운과 연결하는 애정을 가지고 그들을 한결같이, 한결같이…. 그 여자를 이용하고 싶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한국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전부 따라서 말이예요…. 명령 하나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만약에 선생님이 악랄한 남자였더라면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가능할 수 있게끔 여자들이 줄을 서 있어요. 그것을 이용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용당해요. 이용당하면서 교육시켜 나가요. 그래서 남자의 세계에 있어서는 역사에 없는 그러한 심정적 전통을 남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 있을 때도 그랬어요. 선생님은 이상해요. 극장에 가더라도 일본 여자들이 자기들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왜 이러십니까?'하면…. 자신도 몰라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순진한 여자를 금방 끌어요. 그렇게 해서 한 번, 두 번 만나게 되면 뭐 알몸으로 달려들어요. 그런 것들을 교육시켜서…. 그런 힘…. 성인, 성스러운 사람이지요? 성인의 왕자라고 하면서 감복을 해서 돌아간 여자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일본 말로 하면 '가다고이 (片愛;짝사랑)'지요?

선생님은 청년시절에 종이로 이런 것을 매달아서 말이예요, 그것은 뭐 후루(古;오래 되다) 후루고야(小屋;오두막집), 고후쿠뎅 (吳服占;포목점)… ? 무엇이었지요? 뭐라고 그래요? 「후루기야(古着屋;헌 옷 가게)라 합니다」 응? 「후루기야」 응. 그런 가게에서 냄새나는 학생복…. 1미터 가까이 오면 냄새가 나서 올 수 없어요. 그런 남자로서 말이 없었어요. 과묵한 남자로서 무엇을 할는지 아무도 몰라요. 외적 내적 세계의 깊은 곳을 더듬어 찾아서 모색하면서 그것을 하나하나 수습해 나가기에 바빠요. 그래서 심정세계에 있어서 여자 남자에게 부끄럽지 않은 권위를 남기기 위한 싸움을 해 왔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남자 여자들이 모여들어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그것은 지당한 거예요. 심정적 역사에 있어서 세워진 전통으로서 그것을 상속하는 것은 선생님으로부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주인, 그런 입장에 있어서 아버님…. 사람의 주인이 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인간의 아버님이 된다는 것도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인간의 아들딸이 되는 것, 효성스러운 아들딸이 되는 것도 간단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영계에서 보더라도, 하나님이 보더라도, 악마가 보더라도 말이예요, 문선생을 선택해서 일생 동안 이용을 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하나님조차 칭송하지 않을 수 없는 그 내용…. 지금가지 수십 년을 하나님을 따라서…. 지금도 여전히 계속 따라가면서 말이예요, 갈팔질팡하지 않아요. 한번 결정했다 하면 그대로 직행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여러분에게 얘기해 두는 것입니다.

만물을 그리워하면서 돌아다닌 역사적 전통으로서의 선생님의 정신! 지금 만우주를 향해서 소리쳐서…. 나의 상대자가 일본 땅에 얼마든지 있어요. 그렇다구요. 사람을 사랑해서 쓰러지는 자리에서도 그리워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니며 ….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그런 효성스러운 아들딸을 찾는 그 모습!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런 모든 것에 상관없이 끝없이 날을 넘고 달을 넘고 연을 넘어서. 생애를 넘어서 가는 그 모습은 만우주 만상이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이 흘린 눈물이 말이예요, 마룻바닥을 항상 적셔 놓았어요. 주위에 어느 누가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으면 달려가서 부모처럼 돌보고 형제나 자식에게 하는 것처럼 해 왔어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에 대해서, 미국인이면 미국인에 대해서, 한국인이면 한국인에 대해서 그렇게 해서…. 그것을 씨로서 심은 심정권에 대해서 그 수확기를 기다려서 수확이 되면 이것은 나라가 이동해 와요. 지금 그렇지요?

노력하는 자가 승리하고 준비하는 자가 후계자가 돼

일본과 한국간의 교체결혼이라고 하면, 이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자매결연, 가정적인 자매결연을 맺지요? 「예」 자녀가 넷이 있으면 반드시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그리고 서양인과 결혼시켜요. 후루다! 「예」 몇 명이야? 「예, 네 명이 있습니다」 큰일 났구만! (웃음) 그런 바보 같은 짓을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아무런 이득도 없어요. 그것은 생각해 보면, 그렇게 생각해 보면…. 동족끼리라도 뭐 그것은 싫은데 이민족끼리 어떻게 짝을 맺어요? 그것이 멋진 거예요. 그래서 그 짝을 맺을 때 눈물을 흘리면서…. 남 모르는 사랑을 가지고 포옹하고 싶은 그 전통은 나라를 부활시 켜요. 새로운 나라가 생겨나지요? 그것을 기대하면서 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중국어를 공부해요. 지금부터 선생님도 중국어를 공부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다구요. '밥 먹었어?'는 '츠판러마(吃飯了鳴)? ' 그리고 또 이(一), 얼(二), 싼(三), 쓰(四) …, 이걸 암기하고 있다구요.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구요. 준비하는 자는 후계자가 돼요. 그것은 역사의 철칙이예요. 선생님이 쭉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중국어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여기 걸려 있어요. 운 나쁘게도 말이예요.

후루다(古田)가 신다(新田)가 된다구요, 신다. 신데시마우(死んでしまう;죽어 버리다)가 아니라 새로운 다(田;밭)가 된다구요. 그것도 신다(しんだ)지요? 오야마다(小山田)는 조그만 고(小)야마다가말이예요, 큰 다이야마다(大山田)가 돼요, 다이야마다. 구보키(久保木), 구보키는 뭐예요, 구보키? 구보키는 뭐예요? 그것은 신보키(新保木)가 돼요. 새로운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기분 좋게 그 이름을 쓰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거예요. '잘 더하고 빼고 해서 내용이 좋구만!' 하면서 언제나 도와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관심을 갖는다구요. 알겠지요? 「예」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인류와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인정적인 것이 아니라 천정적인 수직. 수직의 심정권이예요. 알겠지요? 「예」 시간이 자꾸자꾸 흘러가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신경을 쓰라구요!

체휼 심정권에 서야 할 우리 인간

선생님이 보면 지금부터 쫙…. 지금부터 한국의 정세가 어떻게 될 것인가? 얘기하겠어요. 그것은 뭐 짧은 시간에 결론을 내리기 때문에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섭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예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라고 하지요? 지금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상적 출발을 하는 경우에는 이런 종교라든지…. 이런 잡다한 것은 아니예요. 그 역사과정에는 전쟁이 없어요. 단지 사랑에 이르는 하나의 세계만 있는 거예요.틀림없이 나면서 영계를 보게끔 돼요. 자기의 조상을 만나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장래의 책임과 영원한 나라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은 종적 사랑, 횡적 사랑…. 가운데 들어가면 전부 다 통해요. 몸 마음이 사랑에 의해서 소화되는 것은 거기에 방해되는 것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영계까지도, 육계까지도 전부 한 점에 서서 세계의 끝가지 느낄 수 있게끔 돼요. 그런 자리에 섰다고 한다면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그것을 체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슬퍼할 때에는 자기도 슬픔을 느껴요. 하나님이 기뻐할 때 자기도 기뻐요. 그런 체휼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영화 같은 것에도 때때로 그런 내용이 있지요? 자기의 아들딸이 나라를 떠나서 공부를 한다거나 일을 한다고 할 때 어떤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꿈속에서 어머니, 부모가 그것을 알지요? '앗'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일어나는 그 시간에 그 아들딸은 사고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심정의 세계는 거리를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해요. 그런 귀한 보물의 기준을 지녀야 할 인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무너져 버렸어요. 그걸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그 기준에 서는 데에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야 돼요.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격을 받아 연결한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연결해요.

사랑·생명·혈통은 우주의 시작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예요, 하나님의 몸. 우리의 양심과 육신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주의 그 원점, 최초의 출발점은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람을 예로 들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이예요. 그것이 평면적인 마음이 아니예요. 입체적인 마음이예요. 그 입체적 마음과 평면적 마음이 그 위치를 결정하는 것은 그 자체로써는 불가능해요. 사랑의 힘에 의해서 영원한 위치를 결정해요. 참사랑이지요? 참사랑의 출발은 거기서부터 이루어져요.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전부 일체예요, 일체. 양심에 고통이 있는 경우에는 육신은 어때요? 그것은 따라서 고통을 느껴요. 피할 수가 없어요. 일체예요. 그러니까 참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은 일체가 되어야 했던 것을 상속해서….

(판서하시면서) 보여요? 보이지요? 「예」 뭐예요? 「사랑 생명 혈통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시작이예요. 여러분에게 사랑이 있어요? 사랑, 있어요? 후루다! 「있습니다」 생명은? 「있습니다」 혈통은? 「있습니다. 모두 있습니다」 있다구요. 그 셋 중에서 무엇이 제일 귀해요? 「사랑이 제일 귀합니다」 왜? 처음이기 때문에…. 사랑에 의해서, 혈통을 통해서, 피 섞음을 통해서 생명이 태어나요. 그렇다면 피가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찾아올 때 얼굴이 하얘져요, 빨개져요? 「빨개집니다」 빨개지는 것은 무슨 색을 닮았어요? 「핏빛입니다」 피가 돌아요. 생명과 일체가 되어서 말이예요 …. 생명력이 출발해요. 움직이는 것이 피와 같이 시작해요. 피가 용솟음쳐요. 피가 용솟음친다는 것은 생명력이 용솟음치는 것이지요? 그것을 분석해서 말하면 생명이 먼저예요, 피가 먼저예요? 「피가 먼저입니다」 피예요, 피. 어머니의 피, 심정의 피, 사랑….

그렇지요? 남녀가 처음 만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지요? 피가 춤을 추어요. 피가 뒤섞이는 거예요. 그 기준을 통해서 생명이라고 하는 것이 타서…. 사랑은 우선 남자의 피 여자의 피를 휘저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생명이 연결된다구요. 자녀라고 하는 것은…. 그 피의 용솟음이 소용돌이쳐서 어떤 방향을 통하느냐? 이거 돌아요. 도는 거예요. 이것이 수직권의 하나님의 사랑과…. 그 기준에서 박자는 3박자 이상이예요. 여자의 심정의 맥과 남자의 심정의 맥이 뛰면서 3박자 이상으로 움직일 경우에 거기에 아들딸의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사랑은 생명에 앞선다구요. 혈통의 결실인 이것은 자기의 생명보다 앞서요. 자식을 위해서 죽는 것이 본연의 자세예요. 이런 이론적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어째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을 문제시하지 않느냐? 그것은 혈통의 결실이예요. 그 위에 자기의 생명과 아내의 생명이 뒤섞여서 맺어진 결실이기 때문에…. 이것을 붙잡는 것은, 이것을 사랑하는 것은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고, 조상을 사랑하는 것이고,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것은 가장 귀중한 거예요. 그래서 그 자식이 수직적 전통, 혈통적 전통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는 뭐 다른 데서 왔다 하더라도, 부부는 서로 떨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자식은 나눌 수 없어요. 왜냐하면, 혈통 이전에 생명과 사랑이 같이 삼자일체 (三者一體)로서 출발하는 기원이기 때문이예요. 기원에서 시작된 그 결실체이기 때문이예요. 그것을 무시할 때는 하나님 자체, 부모 자체…. 그것을 전부 총합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결실체예요. 그래서 어머니도 아버지도, 하나님 자신도 그 결실체를 가장 귀하게 생각하면서 보호를 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3대째를 만들지 못했지요, 3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3대를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비참한 세계가 이어져 왔어요. 알겠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해와가 하나될 수 있었다구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다고 하면 천사장은 이들을 영원히 모시며 받들어야 했던 거예요. 사랑의 감소감을 가지고 그렇게 해서…. 사탄도 처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최고로 귀중하게 보고 있었지요? 거기서부터 자기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낸 거예요. 타락했어요.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고 이상을 탐내는 세계가 된 거예요. 이것이 타락세계의 인류입니다. 알겠지요?

혈통전환을 위한 섭리

그래, 타락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사탄의 생명력,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었어요. 사랑의 중심이신 하나님을 완전히 추방해 버린 거예요. 소외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복귀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어요. 손을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원칙기준에서 아담의 자리를 말이예요, 미완성된 자리에서 타락했다 하더라도 원래의 창조원리에 따라서….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길을 닦아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창조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으로 연결되었다면 아담은 하나님의 혈통을…. 그러므로 그 기준을 더듬어서 사탄 편과 하나님 편을 분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관계를 맺은 순서를 보면 사탄과의 사랑이 첫번째요, 아담과의 사랑이 두번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두번째의 길을…. 타락했다 하더라도 그 원칙의 기준 이외에는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부터 첫사랑의 결실체로인 가인을 사탄 편에 세우고 아벨을 두번째의 타락하지 않은 원칙 기준에 세운 거예요. 그 두번째의 기준은…. 아담이 두번째로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그 결실체로서 아벨이 조건적인 자식으로서 하나님 편에 서는 거예요. 전부 천사장의 자식이지요? 그렇게 해서 그것은….

예를 들어서 말을 하면 말이예요, 그것을 돌감람나무라고 하지요, 돌감람나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가 있는데…. 감람나무란 이름이 붙기는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할 것이 결과적으로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렸어요. 돌감람나무밭, 전부 아담의 자식이 말이예요, 타락권이예요.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더럽혀진 그 권내의 자식, 돌감람나무밭, 그 밭 자체가 사탄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을 댈 수가 없어요. 돌감람나무밭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주관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주관하는 권을 만드는 것이 종교권이예요, 종교권, 알겠지요?

사탄세계로부터 그것을 빼앗아서 끝날에…. 재창조이상의 남자인 참부모, 그것을 일컬어서 메시아라든가 재림주라든가 구세주라고 하고 있어요. 구세주는 무슨 구세주? 무슨 메시아? 사랑의 근본을 바르게 해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돌감람나무가 말이예요, 참감람나무로 돼요. 그런 사랑을 중심삼은 메시아…. 메시아라는 말은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을 뜻하지요? 그래서 메시아는 오지 않으면 안 돼요. 메시아는 무엇이냐 하면 참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

사탄세계는 전부 타락해 있어요. 더러워졌다고 해도 말이예요. 예수님은 그런 더러운 것을 재창조원칙에 따라서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지상에 처음으로 태어난 참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 참감람나무의 주인이예요. 알겠지요? 참감람나무 한 그루가 나게 될 경우에는 그 순을 접붙여야 됩니다, 접. 전부 잘라 버리고 접을 붙여야 돼요. 그렇게 되면 그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지요? 전인류가 그렇게 되면 혈통적 전환이 돼요. 전환되는 결과가 돼요. 그것이 성서에서 예를 들고 있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예요. 알겠지요? 「예」그것은 혈통권이 달라요. 그래서 가인 아벨은 형제로서 태어나서 40대가 되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하려고 했어요. 그것을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복귀하려니 그것이 쌍둥이가 되었어요, 쌍둥이.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낳아서 그것이 장자와 차자라고 하는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하든지간에 쌍둥이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에서와 야곱이예요. 리브가가 쌍둥이를 뱄을 때 이들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싸웠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이것은 무슨 뜻입니가?' 하고 기도를 하니까 '너의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것이 작은 것을 섬긴다'고 했지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어째서 이러냐? 혈통전환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면 성서의 해석은 불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출애급 때도 애급의 장자를 모두 죽였지요? 그렇지요?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할 때에도 손을 엇바꿔서 해주었지요? 이거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면서도 몰랐다구요. 양심에 의해서, 영적으로 이끌려서 그렇게 하기는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무슨 의미였는지는 몰랐어요. 이것은 타락론을 모르면 알 수가 없어요. 선생님의 설명법으로 쭉 보면 확실하지요?

그러면 일본은 무슨 밭…? 「돌감람나무밭입니다」 돌감람나무 중에서도 못된 돌감람나무예요, 못된. 벌레가 먹은 잡종의 돌감람나무! 그것이 잡교(雜敎)예요. 야오요로즈(やおよろず;수가 아주 많음)의 신이 어디에 있어요? 유일신(唯一神)은 차치하고라도…. 멘타이(明太, 명태)의 신도 있어요, 멘타이의 신. 그것은 돌감람나무밭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은 뭐예요? 잎사귀도 전부 벌레가 먹었어요. 벌레가 열매에도…. 그것은 괴로울 정도로 말이예요…. 그게 일본이예요. 일본은 잇폰(一本)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잇폰. 잇폰으로 되는 데는…. 한국으로 오지 않으면 잇폰으로 되지 않아요. (웃음) 그렇다구요. 일본은 성격적으로 타락성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잇폰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오면 잇폰….

참감람나무 되시는 메시아와 그의 접붙이는 섭리

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말이예요, 그런 자리에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 말이예요, 사탄은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아담을 점령했기 때문에 천적인 원리기준에서 거짓 방향을 향해서…. 그래서 항상 형님의 자리에서 뒤에 따라오는 동생을 죽여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피를 흘리면서 온 그 역사를 전통적으로 상속해서 국가의 지도자, 위정자들과 주권자들은 언제나 종교인들이 피를 흘리게끔 박해해 왔어요. 그들을 죽이고 싶어해요, 전부. 그렇게 해서 돌감람나무밭이 절반 이상…. 사탄을 따르는 전세계가 하나님 편에 하나되는 세계로 나타나기를 하나님은 최고로 바라고 나왔어요. 알겠지요? 그때가 바로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시기였어요.

그것이 하나된다고 하는 때에 약속했던 메시아가 와요. 참감람나무가 나타나요. 그 참감람나무가 나타나는 경우에 그 눈…. 눈을 가지고 접붙이려면 돌감람나무 자체로써는 불가능해요. 돌감람나무 자체를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돌감람나무의 어디를 잘라요? 밑둥치를 자르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밑을 잘라 버려요. 그렇게 보면 하나의 눈…. 참감람나무의 눈과 돌감람나무의 눈은 외형으로는 같아요. 비전문가가 보면 말이예요. 그것은 뭐예요? 전부 주위에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참감람나무의 눈을 사기 위해서, 얻기 위해서 수천 년이나 된 큰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려고 하는 거야?' 한다구요. 그것은 반대하게끔 되어 있어요. '뭐야? 이런 바보같은 것이 어디 있어, 바보같은 것이?'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통일권을 이루어서 한번에 후루루…. 잘라 버려서 말이예요, 재림주가 와서 쓱쓱쓱 이렇게 접을 붙인다면 거기서부터 사탄은 없어지지요? 돌감람나무밭이 없어지기 때문에 사탄도 끝이예요. 참감람나무에 접을 붙여서…. 만약 그때에 말이예요,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금방, 7년. 7년이예요. 7천 년의 역사를 7년간에 깨끗이 탕감해요. 그거 선생님이 갖고 있던 사명감…. 1945년부터 1952년까지는 뭐 세계는 선생님의 발판으로…. 선생님이 40대에는 세계를 밟으면서 국경이 없는 세계를 맞이해야 할 것이었는데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밭은 그대로 남아서 참감람나무를 몰아내버리고 말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그래서 선생님은 쫓겨나서 혈혈단신의…. 선생님이 말이예요, 돌감람나무에 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부 거부예요. '나라를 잊어버려라!' 그렇지요? 나라지요? '지금까지의 생각을 전부 잊어버려라!' 무사도도 뭐도 없어요. 일본의 전통적인 그 어떤 것도 인정하지 않아요. '전부 무(無)의 자리로 가라! 선생님의 사상을 완전히 접붙여라!' 사탄 국가를 기준한 세계적 지배권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권…. 인간은 국가기준의 성공보다는 세계적인 성공을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내용이 그렇게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는 모르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이제 와서는 말이예요…. 한국도 눈을 뜨고 보니 '오, 훌륭하다! 이렇게 대단히 훌륭한…! 먹기 아까울 정도로 멋진 참감람나무 열매다!' 이러고 있고 일본의 국회의원도 '아, 통일교회의 참감람나무 열매를 하나 얻고 싶다'고 하면서 야단이예요. 그렇지요? 이야- ! 이 씨를, 이 참감람나무의 씨를 전부 받아서 자기의 밭에 심어가지고 모두 멋진 참감람나무밭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 기준이 섰다 하면 그대로 뭐…. 누구라도 가르치지 않아도 그대로 세계가 참감람나무밭이 되는 거예요. 시간이 갈수록 이것이 확산되어가요.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 복귀가 완성되지요? 말로 하면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서서 타락되지 않은…. 원리세계의 재창조 기준을 이룬 승리적 기준에 있어서 본연의 이상적인 사랑의 주체로서 어디에 나타나더라도, 어디에 머물더라도 반대하는 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주체로서 생애를 걸고 역사를 통해서 받아들여요. 그러면 끝이예요. 그것이 이상적인 지상천국의 출현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전부 수습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는가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에 접목되었는데 일본에서 교육받은 돌감람나무의 요소가 남아 있어요, 참감람나무의 요소가 가득차 있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의 그 접붙여진 것을 가지고 와서 다른 땅에 심을 경우에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릴 것이냐?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의 수확의 창고에 들어가게 돼요. 죄 없는 자녀를 낳아요. 그대로 천국으로 갈 수 있어요. 입적되고도 남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의 혈통으로부터 연결되기 시작해요. 얼마나 훌륭해요 ! 어때, 후루다? 후루다의 아들딸 그거 다시 심으면 죄 없는 아들딸로 그렇게 될까? 어이, 오야마다! 3대예요, 3대째. 3대 이상 걸릴 거예요.

복귀노정이 아담, 예수님, 선생님…. 이 3대 아담을 통해서 완성의 참감람나무를 이루는 세계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3대 이내에 잘라서 바꾸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의 뿌리는 다르지요? 참감람나무의 뿌리가 아니지요? 돌감람나무의 뿌리예요. 절반은 돌감람나무, 또 절반은 뭐예요? 참감람나무. 그래서 돌감람나무의 요소가 남아 있어요. 타락성이 말이예요. '나는 일본 사람이다' 하면서…. 일본을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일본이 고향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이라고 하는 고향 땅, 하나의 마을, 하나의 주(州)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는 데에는 왕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왕도 둘이 아니예요. 문제가 되지요?

그래서 전부 여러분이 하나의 세계인 그 본연의 나라로 돌아가는 데에는 왕으로부터, 나라로부터…. 전부 거부해서…. 전통적인 정신이라든가 잡다한 일본 정신 전부를 잘라 버리고 문선생의 사상을 접붙이는 거예요. 문선생의 사상이 복잡해요, 멋져요? 「멋집니다」 멋진지 어떤지 모르잖아요? 접을 붙여서 열매를 맺어 봐야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접붙었요, 안 붙었어요? 붙었어요, 안 붙었어요? 「붙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보다 쭉 접붙여진 후, 수십 년 후의 자기 자신을 볼 때 훌륭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야, 이거 훌륭한 내 자신…!' 그렇게 생각해요? '이야, 이것은 뭐…! 거울에 비춰 보니 이 얼굴이 좋구나! 훌륭하구나, 이것이! 가을철 사과밭의 사과보다도 더 훌륭한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되었다. 피부가, 껍질이 단단해서 어디 부딪쳐도 깨지지도 않는다' 이렇게 됐어요? 그거 단단하지요? 참감람나무의 좋은열매는 떨어져도…. 겨울 내내 저장해 둘 수도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리고 여름 같은 때 그 나무를 봐요! 이야-! 새파란 것이…. 동네를 쭉 보면 그 나무가 금방 눈에 들어옵니다. 그거 알아요?

어때요, 여러분? 참감람나무의 씨를 심으면 틀림없이 참감람나무가 나는 것같이 그런 아들딸을 낳을 자신이 있어요? 어때요? 「있습니다」그 아들딸은 전통적으로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리고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생활 이외에 없어요. 잡다한 일본, 일본 말이라든가 그런 것에 물들면 안 돼요. 그래서 사실은 선생님이 하나의 지역을 분별해 가지고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사탄 분립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런데 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이것이 현실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나라가 수습되면 곧 해야 돼요. 에리카와! 자신 있어? 「예」 아들딸….? 「예」 또 성장하면 선생님같이 훌륭한 구세주의 대신자가 되겠지? 「예, 노력하겠습니다」 자신이 없잖아? 노력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낙제예요. (웃음) 노력한다는 것은 만점이 아니라구. 알겠지요? 깨끗이 정리되지요?

그래서 싸우는 부모에게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리느냐? 「안 열립니다」 서로 미워하는 그런 부부한테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 하느냐? 문제예요. 후루다는 어때? 교코(京子)와 안 싸웠어? 교코! 「돌아갔습니다」 갔어? 너는 어때, 오야마다? 「첫 3년간은 많이 싸웠습니다만 그 이후에는….」 네가 못 이겼지? 「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졌겠지! (웃음) 안 그랬으면 이혼이라도 했을 거라구. 네가 그랬더라면, 져 주지 않았더라면 이혼하게 되었을 거라구. 선생님이 '너, 3년 이내에 입을 열어서 싸움을 하게 되면 헤어진다'고 경고를 하고 결혼시켜 주었잖아? 「그렇습니다」

네가 아니었더라면 그 여자를 말이야, 평생 동안 데리고 살 만한 남자가 없어. 훌륭하다구. 다른 남자와 만났더라면 3년도 안 가요. 1년도 못 갔을 거라구. 매일 싸워서 뭐 제 스스로 도망을 가고 말았을 거라구. 이것은 뭐 구둣발로 차도 가만히 있기 때문에…. 아침에 차고 저녁에 와서 또 차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다음날 아침에 또 차더라도, 세 번을 차더라도 가만히 있을 거예요. 할 수 없으니까, 이게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내가 졌다' 하면서 달래 가지고 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오야마다가 훌륭하다구. 훌륭한 데가 있어요.

자, 돌감람나무의 요소를 몇 퍼센트 갖고 있어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식구와 축복가정도 엉터리가 있어요. 자기 자신을 빨리 내적 외적으로 확실하게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너도 그래, 너! 불가능한 자리에 있어서도 입으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같이 말을 하는 타입이라구. 그렇지? 입으로 그랬으면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 문제가 발생해요. 말을 해서, 아무데서나 입을 열어서….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안 돼! 왜 웃어?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전부…. 상통도 안 좋은 녀석들이 좋은 아내들을 안고 희망적인 자손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전부 날아가 버려요. 좋은 아들딸들이 있을 거라구요. 두고 봐요, 모두. 그렇다구요. 통일교회의 주인으로서 훌륭한 후손들을 낳는 거예요. 접붙여서, 모두 잘 접붙여서 훌륭한 열매가 열리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목적이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봉사하라구요, 봉사! 봉사하면 훌륭한 대운과 같이 통일교회의 운을 계속 받아서 낳아 가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요소가 참감람나무의 요소로 바뀌려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훌륭하지요? 영적으로 볼 줄 알아요. '아버님! 저 남자는 서투르니까 주의하세요' 어떻게 그걸 알지?' '영적으로 보니까 새까맣게 보여요' (웃음) 보니까, 새까맣게 보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랐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쭉 보면 말이예요…. 동네에서 이름이 있다고 하는 사람을 보면 그 뱃속은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사진 같은 것을 말이예요, 동네에서 사진 같은 것을 가지고 와서…. 전부 사위나 며느리를 삼고 싶으면 선생님한테 사진을 가지고 와서 보이면서 '어떻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그럴 때 선생님이 사진을 던져버릴 경우에는 안 된다는 것이고 바로 놓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문이 나 가지고 말이예요…. 그런 것을 했어요. 그와 같은 전통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남자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그거 뭐라고해요? 처녀 총각 중매하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에서는? 「나코도(なこうど;중매인)라고 합니다」 다코도? 나쿠(泣く;울다), 호도(ぼど;정도)? 좋지 않구만!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그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개인적인 기준에 있어서 그러한 돌감람나무적인 요소가 전부 빠져 나가요.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그렇게 해야돼요. 그러는 데에는 말이예요, 그냥은 안 돼요. 참감람나무와 접붙여요. 개인적인 기준에 있어서 돌감람나무의 요소가 완전히 참감람나무의 요소로 바뀌어요.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그렇게 하는 데에는 한번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역사에 남겨진 전쟁사였어요. 알겠지요, 전쟁사? 동서남북이 싸우면서…. 그거 통일교회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는 말로 하면 탕감노정이예요. 탕감노정은 반드시 싸워서, 접붙여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 탕감이지요? 개인 탕감은 사탄세계…. 돌감람나무밭 전체와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개인 탕감, 가정 탕감…. 그래서 모두 사탄에게 둘러싸인 가정이 말이예요, 전부 납작하게 당하는 거예요. 아무런 이유도 없는데 괜히 미워해요. 문제를 일으켜요. 부모도 사탄편에, 자식들까지도, 마누라까지도 전부 사탄편에 말려들어서 '왕왕왕…!' 달려들어 물어뜯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남자들은 말이예요, 여자한테 얻어맞는 남자들이 많아요. 이런 머저리들 같은…! 사탄세계의 여자한테, 자식한테 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본도 그렇지요? 자식이 '아버지는 뭐야?' 하고, 부모는 '이 불효 막심한 녀석! 너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말리는 데…. 그래도 나가는 거야?' 하면서…. 그거 듣지 않기 때문에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가라고 하는 문제가 종교에서 일어났지요? 출가를 해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출가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하면서 결혼을 안 해요. 결혼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누구와 결혼할 거예요? 참감람나무로서의 상대자와의 결혼이 아니예요. 참감람나무의 입장에서 돌감람나무와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등종교는 결혼을 거부해요. 그래서 신부도 그래요. 또, 뭐예요? 보상(坊さん;승려)! 전부 독신생활을 해요. 불교, 그거 고등종교예요. 그것은 그래요. 부모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예요, 인류의 참부모가 아직 부부관계를 맺지 못한 그러한 상태인데 자녀로서, 후손으로서 서게끔 되어 있는 자들이 어떻게 결혼을 해요? 종교는 대개 그렇지요?

어째서 종교계는 박해를 받으면서 발전하느냐?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기 때문에 핍박받을 때 발전하게끔 되어 있어요. 이것은 원리를 모르면 해석이 안 나와요. 어째서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어제 말을 했던 것처럼 말이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는 …. 하나님의 참자녀는 천사장을 사랑해서 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어요. 탕감복귀의 노정에서 승리한 기준에 서서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는…. 타락한 천사장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은 원리원칙을 지켜야 하는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세운 법을 지켜 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 법에 따르면 천사장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늘 법도의 원칙이잖아요? 원칙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한이 행사될 수 없어요. 원칙을 세운 뒤에는 사탄도 '당신 말대로 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세계에 있어서…. 사탄이 이런 인류의 배후를 조종해서 인간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방해해 왔어요. 알겠지요? 「예」

참감람나무밭 주인은 하나님, 돌감람나무밭 주인은 사탄

그렇게 된다고 하면 이 두 세계가 생겨나요, 두 개의 세계. 씨를, 두 씨를, 가인 아벨이라는 두 씨를 심은 것이 돼요. 그것이 땅 위에 나타나요. 그것은 종교권과 비종교권인데, 하나님이 주인인 참감람나무밭과 사탄이 주인인 돌감람나무밭과 같은 것이예요. 참감람나무밭은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유로워요. 그것이 세계 전체로 확산되는 역사적인 때가 오는 경우에는 접붙일 재림주, 참감람나무가 세상에 나와요. 알겠지요?

그것은 재림사상…. 재림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온다는 거예요. 왜 참부모가 오지 않으면 안 되느냐? 자녀의 씨는 부모로부터 시작돼요. 아버지로부터 시작돼요. 어머니가 아니예요. 씨를 갖고 오면 밭의 동서남북 어디에 심더라도 싹이 나와요. 그래서 지상에 와서, 지상에 나타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그것은 신부의 교회예요, 신부의 종교. 그렇지요? 신랑이 역사를 통해서 오신다고 하는 것을 기다리는 신부의 종교예요. 그 가운데서 쭉 뽑아내서 말이예요, 뽑아서….

메시아가 오면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여자도 남자도 뽑아 버릴 수도 있고 심을 수도 있어요. 그런 자유권을 가지고 접을 붙여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서 거기서부터 전부…. 접붙인다는 것은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 접붙임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외적인것…. 자기의 여자, 자기의 남자가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소유라고 하는 관념은 사탄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없애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소유관념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서에서는 말이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그런 역설적인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죽겠지요? 자르기 때문에 죽지요? 그렇게 전체를 잘라 버리는 것은 참감람나무의 눈을 가지고 접붙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살아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돌감람나무는 전부 말세에는 불에 타 버리는 거예요. 확실히 알고 있으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런 면에서 보면 여러분은 어때요? 축복받은 사람이 말이예요, 참감람나무가 되었어요? 어때요? 후루다! 오야마다! 「아직 멀었습니다」 거 일본 사람이잖아, 일본 사람? 일본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는 천황이 있잖아요, 천황?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문선생과 천황 중에서 어느쪽이 높으냐?'고 물어 보잖아요? 그거 문제예요. 헤맨다고 하는 것은 아직 반 정도 돌감람나무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지금의 그 천황은 뭐예요? 헤이세이(平成)지요? 뭐예요? 히로(裕), 뭐라고 그래요? 「아키히토(明仁)입니다」 아키히토라고 해요? 우익들에게 '지금의 천황과 문선생 중에서 어느쪽이 높아?'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요? 후루다! 「아버님이 높다고 합니다」 내심으로는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더라도 말이예요, 입으로는 천황이 높다고 하잖아요? (웃음) 그것은 절반이 섞여 있다는 거예요. 섞여서 때가 묻은 그런 것은 하나님이 쳐다보지도 않아요. 선생님은 당당하게….

예수님은 로마 법정에 서서, '당신이 유대의 왕인가?' 라고 했을 때 '바로 그렇다'고 죽음의 경지를 바라보면서 당당하게 말했어요. 선생님도 미국 법정에 나가서 통일교회의 교주라는 것을 자랑했어요. 미국 식구들은 무니라는 것을 말하지 말라고…. 이 녀석들! 뭐라구? 아무 것도 모르면서…!' 어리석은 녀석들이 있어 가지고 문제가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여러분은 하늘적으로 봐서 문제가 있는 남자 여자예요, 문제가 없는 남자 여자예요? 어느 거예요? 대답해 봐! '문제가 없다'고 하는 남자와 여자예요? 이야, 얼마나 멋져요! 그것은 바로 일본의 희망이예요. 그거 웃을 말이 아니고 정말이예요. 선생님은 이름을 바로 대고 출발을 해서 어디에 가더라도 당당해요. 확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박해 후에 도약한 통일교회

그래서 언제라도 싸워서 개인적인 탕감을 사탄과 하나님…. 이렇게 맞받아쳐서 '해봐라, 사탄아! 네 힘으로 참 감람나무를 돌감람나무로 만들어 봐라! 참감람나무가 되고 싶어하는 것을 막아 봐라!' 해 가지고 차츰, 차츰, 차츰…. 싸움을 거는 거지요? 1년, 2년, 3년, 4년…, 7년, 7년간. 그것이 21년도 되고 40년까지도 계속돼요. 40년 핍박의 노정이지요? 선생님은 참고 넘었어요. 알겠지요? 「예」 개인 탕감,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마구 치는데 도망을 갈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요. 그렇다구요. 결론적으로는 말이예요, 감옥에 들어가요. 죽음의 경지를 넘지 않으면 안 돼요. 생사의 경지를 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부활해서…. 하늘 길을 더듬어 나온 통일교회는 그런 박해 후에 도약을 했습니다.

항상 그래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온 뒤 4년간에 있어서 미국의 여론은 완전히 '문선생, 훌륭하다!' 이렇게 됐어요. 리버럴계의 신문사들도, 공산당까지도 문선생을 그렇게 부를 만큼 되었다구요. '저 사람, 훌륭하다! 역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다' 하면서 사탄 쪽에서 증거하는 거예요. 시골 같은 데서도 학생들은 '나도 문선생같이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면서 선생님의 사진을 품고 다녀요. 그런 남자 여자들이 생겨요. 젊은 학생들 가운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은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서 미국과 자유세계는 선생님에 의해서 수습이 되어 가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이 없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통일교회의 영향을 받고 있지요? 「예」 정계 재계 학계가 그래요. 예술계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부문에 원리의 물이 들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이 절반 이상만 되면 끝이예요. 손을 쓸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해서 부딪치는 거예요. 사탄이 앞서고 하나님은 탕감복귀를 위해서 따라가요. 나중에 거짓 형(型)의 사탄적인 세계권이 전력을 다해서 하나님 편으로 찾아오는 그 복귀의 노정을 알기 때문에…. 그것은 뒤집혀요.

혈통전환 섭리의 내력

그래서 기독교는 역사를 통해 순교의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세계의 중심 종교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피를 흘렸어요. 이런 원칙에서 보면, 하나님 편에서 보면 기독교는 주류적인 종교예요. 그렇게 말할 수 있지요?

그래서 앞에서 말한 거와 같이 가인 아벨…. 그것을 40대에서 바꾸려고 했지요? 그래서 할수없이 쌍둥이를 배서 싸우게 하면서 말이예요, 이것을 복귀해요. 그것은 야곱과 에서를 중심삼고 에서가 야곱에게 굴복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승리…. 그것이 멋진 거예요. 역사에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이름이 나온 것이 원리관에서 보면 멋진 거예요. 영적인 천사장과의 씨름과 그 장자권을 뺏는 싸움에서 야곱이 승리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분별된 새로운 민족 형성을 향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여러분, 구약성서를 봐요! 북쪽에 열 종족, 그리고 남쪽에 유대나라지요? 싸워요. 그것이 야곱의 열두 아들 가운데 열 형제가 하나되어서…. 요셉과 베냐민도 싸워요. 항상 북방의 이스라엘이 유대나라를 유린해요. 엘리야도 그래요. 유대로 쫓겨났지요? 그 싸움이 세계대전이 돼요. 심은 대로…. 사탄세계에서 보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타락한 가정과 나라를 편성하게끔 된 거예요. 재창조의 이상에 따라서 구원할 수 있는 원리적인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혈통을 성별해서 그것을 다시 나게 하기 위해서 혈통 전환의 역사적 방향을 설정해 놓고 있어요.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 그리고 베레스와 세라. 베레스와 세라는 태중에서 형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밀치고 동생이 장자로서 태어나요. 그런 혈통적 전환의 기반 위에서 태어났어요. 그 혈통을 보면 세상적인 혈통이 아니예요. 유다가 다말과 관계를 가졌어요. 다말이 뭐예요? 자기의 뭐예요? 「오요메상(お嫁さん;며느리)입니다」 요메상, 요메상 ! 며느리 쪽에서 보면 시아버지와 관계를 가졌지요? 거짓말을 해서 그렇게 했어요. 어째서 그런 거짓말을 한 그 혈통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가 연결되느냐?

해와가 거짓말을 했어요. 남편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였어요. 그와 같은 조건기준에 세워서 말이예요, 그 혈통에서 새로운 혈통…. 그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는 별개의 혈통에 따라서 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도 그래요. 지금까지 세계의 유명한 사람은…. 이 말세에는 말이예요, 첩의 아이들 가운데서 유명하게 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시대가 되어 가요. 첩의 소생이 많이 있잖아요? 지금 일본 같은 데도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요?

그렇게 해서 어머니의 복중에서 전환했어요. 그 쌍둥이를 뱄을 때 에서와 야곱과 똑같은 그 내용을 말이예요. 그것은 복중에서 싸우기 때문에 기도하는 중에 '너의 복중에는 두 나라가 들어 있어서….' 복중에서 복귀한 그것은 장자권을 복귀한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것은 마리아를 중심삼고 제사장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님 편에선 천사장 같은…. 하나님 편의 절대적인 천사장 타입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낳은 사람이 예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 복귀한 그 기준에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이 예수입니다. 알겠어요? 「예」 다말과 같이 마리아도 자기의 부모를 속였어요. 해와도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까지 속였어요. 그것을 끊어 버리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 지상에 심어서 태어나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장자권의 혈통이 전환되어서 태어난 교주는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깨끗한 혈통의 탕감기준 위에서 태어난 단 한 사람의 남자예요. 석가도 그렇게 태어나지 않았어요. 공자도, 마호메트도 혈통이 전환된, 성별된 기준 위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혈통전환의 기원으로서 앞으로 재림주가 오시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의 주체로서 당당하게 지상에 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벌써 마련되어 있어요. 알겠지요? 「예」 그런데 하나님의 그 원리적 기준을 사탄이 훔쳐내서 그것을 먼저 만들어서 항상 싸움을 걸어왔어요.

이렇게 보면 세계적으로 말이예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해와, 가인과 아벨의 문제지요? 사탄의 혈통적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아버지는 사탄의 입장이지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어머니와 가인 그리고 아벨….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두 종류의 아들을 낳았어요. 두 아버지의 씨를 받았습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게 해서 씨를 심은 것을 세계적으로 수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그것은 논에 나는, 뭐라고 할까요? 그것은 벼가 아니고 뭐예요? 「잡초」 잡초!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피」 피! 피가 있지요? 꼭 닮았지요? 볼 때는, 외관상으로는 똑같아요. 그것은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어요. 많은 가라지가 있다고…. '그것을 뽑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뽑을 때 벼, 진짜가 뽑힐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두어서 끝까지 기다렸다가 나중에 가라지는 가라지대로 모아서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 버려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위에 그와 같은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들을 중심하고 일으켰던 전쟁의 섭리적 의미

그래서 심은 대로의 결실로서 사탄적인 기준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 타락했어요. 그런 것들이 나타나서, 결국 그런 것들이 나타나서 서로 싸우는 중에 뒤에 오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곳이 어디예요? 동양의 땅이라고 말하고 있지요? 서양에서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동양을 중심삼고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서양으로부터 거꾸로 돌아온다는 말이예요. 그것이 동양을 향한 역사의 발전이예요. 그 전환노정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어야 돼요. 아시아를 향해서 말이예요…. 로마와 같은 아시아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일본과….

일본은 아마데라스오미가미(天照大御祥)를 이용해서…. 이게 악랄해요. 메이지 (明治)유신…. 메이지천황은 나쁜 천황이예요. 그 배후관계를 알아요? 천황으로서는 나빠요. 일본의 역사가 숨기고 있어요. 메이지천황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천황은 사진을 찍을 때는 항상 이렇게 한쪽만 찍어요. 귀를 감추고 있어요. 봐 봐요, 모두.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국민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한국 사람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말을 하면 큰일나요. '어-! 일본 사람은 악랄하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것을 발표하는 믿을 수 없는 선생님이다' 하게 돼요. 메이지천황은 동양을 교란시킨 거물이지요? 러·일전쟁도 누구에 의해서…? 청 일전쟁도 누구에 의해서…? 그리고 대동아전쟁은…? 소화(昭和) 천황이지요? 3대예요. 메이지, 대정 그리고 소화의 3대가 120년간이지요? 1988년 말에 그 3대가 끝났어요. 지금 천황은…? 「아키히토(明仁)입니다」 아키히토? 지금 헤이세이 (平成)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아키히토라고 그래요? 그 천황의 아내는 말이예요, 민간인이잖아요? 그것은 일본 천황 역사의 종말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싸워요.

앞으로 재림주가 오는 것을 사탄이 훤히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해와가 다시 삼켜서…. 책략을 짜요. 세계를 유린하는 그러한 계획을 짜요. 대동아전쟁도 말이예요, 한국 사람 때문에 일어난 거예요. 노구교(盧溝橋:청·일 양국 군대가 충돌하여 청·일전쟁의 원인이 된 곳) 문제가 말이예요…. 러·일전쟁도 청·일전쟁도 한국을 중심삼고…. 대동아전쟁도 말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만주를 공격해서 일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음- ! 하나님은 한반도를 중심삼고 세계통일을 바라 나왔기 때문에 그 반대의 입장에서 아마데라스오미가미를 중심삼은 일본을… '

일본은 섬나라지요? 섬나라가 이렇게 세계에 그 위력을 발휘하게끔 되었어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과 상대권이예요. 사탄 편과 하나님 편이 똑같아요. 하나님 편의 영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이지요, 영·미·불? 그렇게 묶어서 싸우는 전쟁을 끝내는 경우에는 영·미·불의 이상권으로서 동양이 수습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해서 완벽한 일본제국이 생겨서 거대한 세력을 형성했어요. 일본이 그렇게 돼요.

탕감복귀에는 하나님이 사탄에게 '해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허락을 해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래서 일본이 아시아를 교란하고 있는 것을 보고…. 프랑스! 프랑스가 독일의 원수예요. 그런데 그것에 상관없는 일본이 아무렇지도 않게 프랑스령인 인도지나를 공격했지요? 싱가포르도 공격했어요. 그때 히틀러가 이 일본과 손을 잡을 경우에는 프랑스와 영국을 대해서 틀림없이 승리할 거라고 봤어요. 그래서 히틀러와 일본이 서로 손을 잡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권을 박해하고 유태인 6백만 명을 학살했어요. 기독교에 대한 전면적인 박해정책을 내세웠어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3일만 연장 되었더라도 한국 기독교 지도자 17만 명이 학살당하게끔 되어 있었어요. 하나님은 용케도 한국을 지켜 왔어요. 한국 땅에는 대동아전쟁 때 폭탄이 하나도 안 떨어졌잖아요? 일본은 그토록 초토화되어 버렸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은 한국을 지켰어요. 그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올 수 있는 나라는 …. 나라가 없지요? 재림주는 위로부터 오기 때문에…. 충효, 충신과 효자가 나는 그 나라가 세계적인 기반을 계승하게 돼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은 독·이…. 이탈리아는 천사장과 같지요? 그래서 영·미·불…. 영국은 해와나라지요? 미국은? 「아벨입니다」 아벨이지요? 불란서는? 「가인입니다」 미국 쪽에서 보면 가인, 가인이예요. 가인이 아벨을 따르게끔 돼 있어요. 그렇지요? 사탄 편에서 보면 독일이 일본에 붙어요, 나중에. 악랄한 짓을 한 것은 히틀러지요? 사탄 편의 아벨이예요. 종교계 말살 정책을 세워서 실행해 온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사탄 편이지요? 그렇지요?

재림주가 오는 나라 한국

그렇게 해서 그것은 뭐 쭉…. 미국이 천하를 수습해서 찾아가는 곳이 어디냐 하면 아버지의 나라예요. 재림주의 나라예요. 아버지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참자녀가 아버지를 맞이함으로써 처음으로 지상에 나라와 세계가 수습되는 그러한 접목이 가능해요. 접목을 누가 해요? 그 접붙이는 사람은 미국도 몰라요. 그리고 영국도 몰라요. 해와, 가인과 아벨도 몰라요. 생명의 씨는 아버지만이 가지고 있어요. 재림주, 재림주로부터 그 모든 방법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4천 년의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40년의 박해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탕감복귀가 된 그 위에 처음으로 등장해요. 그래서 사탄 편의 해와국가에 의해서 40년간 지배당하는 나라는 반드시 재림주가 오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왜? 아시아 땅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을 사탄이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한국을 40년간 점령하고, 그 40년을 중심삼고 아시아 전체를 지배하려고 한 거예요, 일본이. 그 반도의 땅에 재림주가 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영·미·불이 말이예요, 한국을 역사 이래로 찾아 나온 희망의 꽃과 같은 나라로서, 하나님이 원해 나온 최후의 이상적인 나라로 생각을 하고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들이 선생님을 따랐더라면 로마 카톨릭과 신교―그것은 종적인 가인 아벨이지요? ― 를 하나로 묶었을 거예요.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그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가르쳐 줄 수 있었더라면 카톨릭도 완전히 통일이요, 신교도 완전히 통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소련과 타협해서 미국을 등진 입장에 있는 김일성을 보호하려는 그러한 군사정책을 펴려고 했어요.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미국 선교사와 교회가 그 운세를 타고 한 패가 되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해 나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쫓아내려고 했어요.

문윤국 목사의 행적과 일화

지금 파주라고 하는 곳에 선생님의 뭐지요? 아,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동생, 그분을 뭐라고 그래요? 「작은할아버지라고 합니다」 작은할아버지! 유명한 목사였어요. 그리고 애국자, 일본과 싸웠던 애국자지요? 3·1운동 때 북한에서 기독교를 대표했던 지도자였어요. 3·1절 독립선언문을 만들 때 말이예요, 선언문을 작성한 다섯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어요. 문장이 뛰어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그 할아버지가 말이예요, 체격이 참 좋았어요. 선생님은 비교도 안될 만큼 좋았어요. 체격이 큰 멋진 남자였어요. 진보적이었어요. 일본헌병한테 잡혀서 2, 3년간 감옥살이를 했어요. 그래서 자기의 재산을 모두 투자해서….

그런데 그때에는 일본 사람들이 금융조합을 세워서 농민에게 돈을 빌려 줘 가지고 갚지 못하면 토지를 빼앗아 가지고 많은 일본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정착시키고 한국 사람들은 만주로 쫓아냈어요. 그것을 한국 사람들은 모두 반대했어요. 그 할아버지가 반대를 주도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그때의 시세로 말하면 7만 엔, 8만 엔이나 되는 자기 형님의 토지를 말이예요…. 8만 엔이면 큰돈이었어요. 선생님이 그 당시 일본에 갈 때 3개월 분의 학비로 가지고 간 것이 1백 엔이었어요, 1백 엔. 그때는 그것도 큰돈이었어요.

그런데 8만 엔이란 돈을 상해임시정부의 군자금으로 헌납했던 거예요. 일본 헌병이 알면 큰일 나기 때문에 그 돈을 전부 놀음을 해서 잃어버렸다는 소문을 퍼뜨려 놓고는 밤중에 도망을 갔어요. 그래서 북한에 계속있으면 큰일이라고 해서 1945년 이전에 남쪽으로 왔어요. 그때도 그 할아버지는 집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제1의 주요 용의자였어요. 일본 헌병이 찾아다니기 때문에 떠돌이같이 떠돌다가 정선이라고 하는 곳에서 돌아가셨는데 문씨 성을 가진 제자의 산에 묻혔어요.

그 할아버지가 문장로의 꿈 가운데 나타나서 자기는 어떻게 해서 어떤 자리에 묻혀 있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것이 아주 확실했기 때문에 글을 써서 가르쳐 준 그 주소대로 편지를 냈어요. 편지를 내면 반드시 그 답장이 오지요? 그렇게 해서 그 무덤을 찾아서 파주라고 하는 곳에, 지금 흥진이의 옆에 이장을 했어요. 그분은 애국자였기 때문에 영적으로 나타나서 자기가 죽어 묻혀 있는 곳을 가르쳐 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의 가문이 애국자의 가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런 한국적인 입장에서 전통적으로는 ….

2차대전 직후에 생긴 새로운 현상들

선생님도 그래요. 일본의 히로히토(裕仁)는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수습돼요. 그렇게 생각해서 제정시대에는 말이예요, 요주의 인물이었어요. 그래서 그 궁중의 내용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본은 사탄 편의 대표적인 해와국가예요. 일·독·이, 이것이 주축국이예요. 그렇지요? 그것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대응하는 기독교문화권인 자유세계를 대표한 영·미·불…. 완전히 똑같지요? 이 일·독·이가 영·미·불을 상대로 해서 싸워요.

결국 2차대전에서 일본을 주축으로 하는 쪽이 패하게 됨에 따라서 세계는 기독교문화권으로 처음으로 통일이 돼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감람나무밭이 완전히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돼요. 어떠한 것도 하실 수 있는…. 어떠한 것도 참소할 수 없게끔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지구를 ….

미국에 그 권한을 부여한 것에 상관없이 유엔을 만든 것도 그래요. 역사 이래로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켜 준 예가 없어요. 독립시켜 준 그것이 역사에 있어서는 이해될 수 없어요. 그런 일이 발생했어요. 이것을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버지, 부모가 지상에 와요. 그런 것을 준비시키기 위해서….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말이예요, 승전국과 패전국이 형제예요. 천적인 운세가 찾아오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약소국가를 해방시키는 문제와 유엔을 중심삼고 형제권을 수습하는 기운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미국도, 아프리카의 조그만 나라도, 10만도 안 되는 국민을 갖고 있는 나라도 똑같은 한 표예요.

2차대전 직후 한국통일을 이루지 못함으로 초래된 결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유엔 국가가 수습되는 경우에는 금방 통일국가가 형성돼요. 그것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한국의 여러 정세의 배후관계…. 이승만과 박정권, 전정권 그리고 현 정권, 이렇게 해서 4대 정권이예요. 노정권까지 통과해요. 4대째를 중심삼고 그 대통령을 취임시키게 돼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노대통령은 아무것도 안 되었어요. 그런 기준을…. 반대받고 쫓겨난 선생님은 말이예요, 4천 년이 된 그 종적인 실수를 40년간 횡적으로 모두 수습해요. 그래서 40년간 선생님의 노정은 대전환기를 통과해요. 왜냐하면 4천 년의 역사를 재탕감하는 그것이 평면적 기준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세계에 비참한 일이 발생하는 등 여러 정치적 상황이 뒤얽혀요. 여러 민족간의 분쟁들이 뒤얽히지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한국을 중심삼고 양극세계권이 생겨나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양극…. 한국을 중심삼고 갈라졌지요? 한국전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완전히 양극이 되어서 싸워 나왔어요. 그것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다시 하나되는 것처럼 됐지요?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소련, 미국과 중국과 소련의 위성국가들 모두…. 단지 세 나라만이…. 김일성과 쿠바의 뭐예요? 「카스트로… 」 카스트로! 그리고? 「카다피…」 카다피, 리비아의 카다피. 이렇게 세 사람입니다. 이 셋은 세계가 어떻게 하더라도 자기들은 보조를 맞추지 않겠다고 해 가지고 최후의 세 사탄이 남은 것입니다.

그 반면에 2차대전 직후에 한국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해서 어떤 결과가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되면, 재림주의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려서 한국 자체를 잃어버리고 만 거예요. 한국 자체가 독립되는 것이…. 완전히 남북통일이 불가능해요. 한국 자체가 하나님 편의 원수권이 됐어요. 그래서 일본은 말할 것도 없고, 독일 이태리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영국도 말이예요, 영국도 완전히 사탄 편에 돌아가 버렸어요. 미국도 완전히 사탄 편에 돌아가 버렸어요. 프랑스도 그래요. 종교권을 세워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애써서 이루어 나온 탕감의 승리, 세계적 통일권을 이룬 결실의 나라를 찾아서 그것을 건국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기준이 아버지 한 분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전복되어 버렸어요. 모두 사탄 편에 말려 들어가 버렸어요.

그것은 기독교의 역사로 볼 때 수천 년의 역사 가운데 로마 4백 년 박해 가운데서도 기독교는…. 그것은 카타콤(catacomb)이라는 곳에 가서 보면 말이예요, 얼마나 참혹했던 박해의 시대였는지 알 수 있어요. 그런 터널 가운데서도 발전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았는데 어째서 2차대전 후 40년 만에, 20년 만에 저렇게 기독교문화권이 쇠퇴해 버렸는가를 생각해보게 될 때…. 그것을 재건할 방법이 없어요. 여러 종교가 분쟁에 휩싸여 있어서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어떤 방법도 강구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은 완전히 포기상태예요. 종교계도, 미국 자체도, 영국 자체도…. 일본 자체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 자체도. 1988년 이후 일본의 상황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말했지요? 1988년 이후, 메이지유신이 있은 지 120년이 지나게 되면 일본은 내려간다고 했다구요. 그 이전에 한국에 와서, 선생님에게 와서….

그 반면에 40년간 사탄권의 모든 것이 쇠퇴해 가요. 그 책임을 누가져요? 하나님이 닦은 기반을 무너뜨린 그것을 하나님 자신이 다시 닦을 수 없어요. 복귀는 제2세로부터예요. 해와의 실수를 자녀의 시대에 복귀하려는 섭리의 기준으로 볼 경우에 이 현상을 다시 원상복귀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할 수 없어요. 모든 권한은 선생님에게 있어요. 그래서 사탄이 빼앗아 간 모든 것을 하나님…. 지금까지 4천 년 이상 애써서 쌓아 올린 해와와 가인 아벨의 세계적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재선택된 미국

그러면 누가 그것을 선정해요? 하나님이 선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선정되는 거예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은 한번 선택해서 실패한 것을 다시 사용하지 않아요. 그것을 내버리면 미국 자체가 큰일이예요. 납작코가 돼요. 선생님이 미국을 버리면 큰일이예요. 그것은 제2이스라엘권에 있기 때문에…. 제1, 제2이스라엘권의 전통을 상속하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권이 형성되지 않아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을 재차 수습하지 않으면 안돼요. 미국을 재차 선생님이 찾아오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아벨의 입장에서 장자권을…. 그것은 복귀되었어요. 미국의 승리의 기준을 다시 선생님은 복귀했어요. 그 대신에 해와국가의 것은 사탄이 모두 갖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를 해요.

문선생이 미국을 선택하는 것은…. 미국에 와서 그것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은 해와국가인 영국과 천사장국가인 프랑스와 함께…. 그러한 세계를 수습했기 때문에 그 반대 기준에서 해와국가인 그 나라를 선생님이 선정을 해요, 새롭게. 영국 대신으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곳을 해와국가로 취해요. 알겠어요? 선발해요. 독일은 2차대전 때 제1의 사탄편 국가였어요. 악랄했어요. 사탄의 제일 사랑하는 것을 취해나와요. 이렇게 서로 묶어서….

세계는 전부 선생님의 원수예요. 원수를 모두 수습해서 역사 이래의 효자와 효녀로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충신, 성인 이상의 애국자…. 세계적인 성인권을 만들어요. 예수님이 이루지 못했던 기준까지 재림시대에 복귀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그 모든 것을 복귀해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래서 14년간 선생님은 한국의 승리, 예수님의 기준을 승리적으로 수습해서 그 터 위에서 미국에 가서 1974년부터 대통령 3대, 4대를 중심삼고…. 닉슨과 포드와 카터와 그리고 레이건. 지금 이것은 부시지요? 4대예요. 5대라고 하더라도 4대째지요?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에서의 미국 성직자 7천 명 교육이 지닌 섭리적인 의미

닉슨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금방 미국 땅에 승리적 기반을 닦았을 것인데…. 이것은 뭐 하나도 선생님과 의논도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이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되어서 그것을 연장해서 4대째인 레이건과 부시 자신을 선생님이 도움으로써 진출시켜야 돼요. 미국 자체가 반대한 그 기준을…. 선생님의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세우고 미국 국민을 선생님의 방향으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14년간의 박해, 절정에 이르는 박해의 기준에 있어서 착착 수습되면서 그 승리 기준이…. 미국을 넘어서 문선생이 승리하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미국의 법무성은…. 미국의 역사적인 치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은 댄버리사건이었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명실공히 미국의 대통령, 미국의 종교계, 가인과 아벨…. 기독교인 4만 명을 묶은 그 기준 위에서 7천 명의 미국 목사들을 결속시켜서 한국에 데리고 왔어요.

그거 왜냐하면 엘리야가 말이예요….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나라가 역사적으로 원수였지요? 그것을 통일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유명한 예언자를 보내면 북쪽에 가서 말이예요, 바알과 아세라목상을 숭배하는 것을…. 우상을 숭배하는 그 북쪽 지방을 소화하기 위해서 많은 예언자들을 보냈지만 실패했어요. 그래서 최후로 실제적인 승리자로서 보낸 것이 엘리야였지? 바알의 제사장 450명과 엘리야가 '살아 있는 하나님이 누구인지 결정해 보자'고 해 가지고 제단을 만들어서 시험을 하는데 물을 뿌린 제단 쪽에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탄 거예요. 살아있는 하나님이 역사한 거예요. 북방 우상숭배의 제사장들은 아무리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응답하라고 했어도 아무런 기적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엘리야의 최후의 기도에 따라 그 450명의 제사장들은 모두 잡혀 죽었지요? 그렇게 되어서 그 북방 사람들은 말이예요. 하나님 편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을 숭배하고 엘리야를 자기들 나라의 중심자와 예언자로 모신거예요. 자기들이 믿는 바알신의 제사장들은 모두 원수같이 여겨서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여 엘리야는 도망을 갔어요. 거기에 머무를 곳이 없었어요. 그 유대나라는 조그만 나라지요? 북방이라고 해봤자 그것은 뭐 하나의 큰 마을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곳이예요. 그래서 목숨을 걸어 놓고 기도하는 중에 말씀하는 것은 말이예요…. 하나님이 말을 해요.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고 남아 있는 7천 명이 있다'고 말이예요. 7천 명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들을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어요, 7천 명.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북통일이예요. 그 책임자가 엘리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 메시아가…. 구약성서에 보면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와서 준비해요. 엘리야가 준비를 해요. 그것은 남북통일의 세계를….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묶지 못하면 메시아가 올 수 없어요. 부모가 찾아질 수 있는 데에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장자권을 복귀해서 함께 하나님 편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부모가 설 기반이 없어요. 언제라도 역사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것을 바라고 나왔어요. 그것은 횡적으로는 부부관계요, 종적으로는 부자관계요, 전후로는 형제관계예요. 항상 그 문제가 있게 됩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볼 때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기독교 7천 명의 목사….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 앞에 7천 명의 그 기준을 복귀하려고 했던 것이 세례 요한의 무리였어요. 세례 요한의 무리가 예수님과 하나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유대교는 금방 수습돼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예수님의 그 7천 명의 수…. 그 기준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7천 명 목사를 한국과 연결한 거예요. 그 연결이지요? 그것은 서양과 동양의 연결이예요. 그 기준을 한국에 있어서 완전히…. 전 미국 교회에 문선생을 중심삼은 새로운 섭리의 방향을 결정해 주어서…. 지금 미국의 교회는 문선생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부흥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권내에 들어와 있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교회의 방향은 가인과 아벨, 아벨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아벨이지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의 기독교문화권이 방향을 결정해서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번의 선거운동에서 부시대통령을…. 부시 대통령은 가인이지요? 완전히 기독교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시까지 하나돼요. 그래서 횡적인 가인 아벨….

원수 국가끼리 사랑하게 한 기반 위에 세워진 세계통일국개천일

그 승리적 기반은 세계적이예요. 그렇게 하는 데에는 일본과 독일을 중심삼고…. 이 둘은 서로 원수였어요. 프랑스와 영국, 전체가 연합해서 미국…. 전부 원수들이예요. 원수의 나라에 와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2차대전 후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던 국가기준, 전통기준을 거기서 다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수를 말이예요….

바로 한국과 일본이 원수지요? 선생님과 일본 사람들이 원수요. 일본과 미국도 원수예요. 그리고 미국과 독일도 원수예요. 그렇게 보면 전에는 모두가 원수였어요. 프랑스와 미국도 그래요. 전부가 원수들이었어요. 그 원수들이 미국에 가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원수 국가인 미국의 독립을 위해서, 건국을 위해서 새로운 기지를 전통적으로 닦아 놓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정신이 무엇이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 나라 사람을 자기 나라의 국민 이상으로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는 그런 기준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사탄세계에 그런 전통이 없어요. 역사에 없어요.

그러한 원수의 세계에서, 40년의 역사 동안에 하나님의 4천 년의 역사를 이어받아서 이룬 승리의 기반을 선생님과 같이 연결해서 천하를 수습하려 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돼요. 일본과 독일까지 묶었어요. 전부가 원수들이예요.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원수, 미국도 원수 그리고 프랑스도, 영국도, 독일도, 이태리도 전부…. 7개 국, 7개 국이예요. 한국, 일본, 독일,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태리, 이 7개 국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은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을 찾아서…. 한국이 참부모의 기반이 되어야 할 것이었는 데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을 찾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1988년 10월 3일의 뭐예요? 무슨 절? 「개천절입니다」 40년 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수습하려고 하다가 잃어버린 기준을 다시 원수권에서 세워서 천국 출범의 승리 기반을 안고 와서, 미국이 잃어버린 그것을 복귀해서 찾아 가지고 한국 땅에 심어서 새로운 개천절을 시작해요. 그것과 함께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해와국가…. 그거 생각해 보면 재미있지요?

세계 여러 나라가 필요로 하는 한국과 일본

근본이 하나님이지요, 하나님? 아담과 해와지요? 그리고 천사장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나되었다고 한다면 이상세계는 자동적으로 생겨날 수 있지요? 그런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과 아담국가 그리고 해와국가…. 여기에서는 말이예요, 혼자 씨로 태어난 국가 결실체로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한국과 일본이지요? 이런 기반을 닦아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이 주변에는 세 천사장 같은 것이 있어요. 그것이 미국과 중국 그리고 소련이지요? 이 세 천사장과 같은 나라가 모두 반대했어요. 모두 반대해 왔어요. 선생님을 대해서 반대했어요. 이런 아시아에 돌아와서 천적인 개천절과 함께 무엇을 했느냐 하면 나라를 열어서 그 결실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지요? 2세를 교체결혼시켜서 나라를 묶어요. 나라의 2세를 묶는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의 선생님은…. 문이지요? 문을 중심삼고 남자 넷이예요, 넷. 타락하지 않았을 때 아담을 중심삼고 네 명 이었지요? 네 명이 전부 자기의 주장을 하는데…. 이 반대의 길을 취하기 때문에 타락해요. 이쪽은 네 명이 모두 선생님을 중심삼고…. 문제는 누구를 목표로 하느냐? 해와를 목표로 해서 오는 거예요, 해와. 그래서 이 셋은 말이예요…. 미국도 바라는 것은 한국이예요. 한국을 바라고 와요, 한국. 한국을 내버려둘 수 없어요. 아시아가 미래의 세계가 설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도 그래요. '음-, 세계의 중심은 우리다' 하면서…. 한국의 복잡한 문제를 모두 어떻게 하든지간에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이 필요함과 동시에 일본도 필요해요, 일본.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야, 소련도…! 한국을 수습하면 일본은 자동적으로 수습돼요. 지금 아시아의 정세는 그래요. 틀림없이 그렇지요? 김일성까지, 사탄 편의 김일성까지 그렇게 해서 남쪽의 나라를 점령하려고 해요. 이런 무리들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거짓 부모지요? 그렇지요? 여기도 아버지…. 아버지가 둘이지요? 남쪽과 북쪽에 하나씩 있어요, 바로 사탄은 그것을 바라고 있어요. 남쪽을 그렇게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도 반드시 참부모로서 나타나기 때문에 사탄 편에서…. 그것은 악랄한 천사장이예요. 그것은 사탄세계의 아담이지요? 중국은 해와의 자리요, 소련은 천사장의 자리예요. 이런 자리에 있어서 이것은 해와예요. 중국을 선생님이 빨리 잡아야 돼요. 그런 작전을 해 왔어요. 지금은 완전히 선생님에게 중국이 말려들었어요, 벌써 끝났지요? 갈 길이 없습니다.

무너지기 시작하는 사탄의 왕권

이런 입장에서 전부 그래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전부 발판으로 삼으려고 하지요? 일본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벌거벗은 여자와 같아요. 해와이기 때문에 그래요. 누구라도 품어 안으려고 해요.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장신구를 달고…. 그게 뭐예요? 금, 은 등의 보석으로 장신구를 만들어 달고 무방비 상태의 여자로서 이렇게…. 누가 먼저 그것을 취해 가느냐 하면, 누가 그 나라와 결혼을 먼저 하느냐 하면….

그러한 시대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빨리 2세들을 품어안는 거예요. 알겠지요? 벌써 결혼식을 끝냈어요. 일본 자체가 어디 다른 데로 갈 수 없어요. 2세들을 중심삼고 하루빨리 60만 명 이상의 결속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70만 명을 연결하려고 하느냐? 그것은 7천 년의 역사를 탕감하는 7수예요. 7천 명을 대신하여 60만 명을 넘어서 70만 명을 대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해와권을 결속시킴으로 해서 아시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위일체가 되기 때문에 김일성은 없어져요. 김일성이 등장한 것은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선생님과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국가 그리고 천사장국가와 삼위일체권을 형성해서 처음으로 돌아와 가지고 그것을 심게 되는 경우에는 김일성은 없어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 2차대전 후 미국의 실패와 동시에 김일성이가 한반도를 침입해서 점령했어요. 그래서 미국의 승리권과 아담국가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공산주의는 사라지지 않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게 원리의 길이예요.

지금 소련도, 중국도, 미국도, 일본도 선생님 앞에 와서 무릎을 꿇고 존경하면서…. 그러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망해요. 알겠지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이 세 천사장들이 결국 선생님에게 연결되게끔 되었어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그래서 김일성이 혼자서는 어쩔수가 없어요. 이렇게 되어서 이 처음의 기준을 완전히 국가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한 기반 위에 서게끔 되기 때문에 공산당, 지상에 사탄권의 모든 것은 무너져서 사라져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인 결론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45년 플러스 7년 하면 52년이 돼요. 그러니까 1992년까지….그런 실패의 기대 위에 공산당이 나타났어요. 공산주의자 스탈린은 재림주의 상징이고, 공산주의는 재림국가가 세계통일의 이상을 가지고 오는 것을 흉내내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서려고 하는 이상세계를 파괴하려고 해요. 그런 전법을 가진 공산주의자가 등장해요. 그러나 그것이 70년을 끝내고 쇠퇴해서 넘어지기 시작하게 된 지금의 상황을 보게 될 때, 통일교회가 과감히 세계 절정의 기준에 있어서 승리의 기반을 완전히 닦을 수 있게끔 되었어요. 알겠지요? 김일성이 40년 동안 사탄의 왕권을 행사해 왔지만, 그 모든 것이 지금부터 70, 80…. 1992년이예요. 45년 플러스 7년은 52년…. 공산주의가 처음으로 내려가는 때예요. 스탈린도 1953년에 죽었지요? 거기서부터 쭉 내려가기 시작한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어쩔 수가 없어요. 탕감복귀에 따라서 모든 것이 하나님 편으로 수습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부터 3년 반…. 일본 통일교회도 큰일이예요. 지금 일본자체가 시집을 가는데, 시집을 가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 준비를 하라고 하는데, 뭐야? 집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하라구요! 하늘의 남자를 맞을 수 있는 그러한 권위를 세우는 데는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일본의 현실적인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중국에 영향을 미치고…. 해와가 타락해서 악한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일본이 해야 할 것은 중국에서 전통적인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의 경제적인 분야에 있어서의 팬다 프로젝트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래서 소련…. 선생님이 소련에서도 말이예요, 블라디보스토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권내에 들어와 있어요. 그것을 시작하는 경우 소련은 선생님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 돼요. 그렇게 선생님이 소화해 버려요. 공산주의가 선생님을 소화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도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권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해와의 책임을 다해야 할 일본 사람들

한국의 정세는 아시아 전체를 수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목전의 경계선에 와 있다고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의 기준에서 보면 확실히 그렇다구요. 3년 반! 필사적으로 뛰어야 되겠어요. 지금은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남자와 같이 보이지만 천하일품의 남자가 돼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것이 수습되면 세계는 ….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제창하는 것은 미국과 중국과 소련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 한남동에서 정상회담을…. 부시한테 지시하고 있어요. 지금 해요? 「예」 곧 준비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서 '너희들, 지금 안가면 안 된다! 공산주의도 안 되고 민주주의도 안 된다'고 하니까 중국도 '예, 예!' 하지요? 지금 미국도 '예, 예' 하게 되어 있어요. 소련만이…. 이것은 뭐 빼 버리면 세계는 선생님권에 들어와요. 끝장 나지요? 원리는 더 설명할 것이 없어요. 탕감복귀권에 있어서도 더 설명할 아무것도 없어요. 벌써 완벽한 결론에 도달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한가운데 있어서 해와의 책임을 다해야 할 일본 패거리들, 패거리들이 아니고, 사람들 각자가 분투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요. 도고(東鄕)원수가 그랬지요? 그는 해전에 있어서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분투 노력하라'고 했는 데, 그 이상의 책임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황국의 흥망이 아니라 천주의 승리라고 하는 문제가 달려 있어요. 천주의 흥망이 달려 있는 이 일전에 각자는 분투 뭐예요? '노력하라'는 거예요? 승리하라! 그러한 목표를 틀림없이 세워야 돼요. 일본은 말이예요, '각자가 분투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은 했지만 그렇게 해서 지게 될지 이기게 될지는 모르겠다구요. 각자가 분투 노력해서, 뭐라구요? 「승리하라」. 승리하라! 그렇게 됨으로 해서 세계는 하나님의 섭리하에 통일세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진군할지어다. 아-멘! 「아멘」알겠지요? 「예」 알겠지요? 「예!」

지금 돌아가서 각자는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일본의 전 섬을 말이예요…. 일본열도는 북해도에 하나, 그리고 오우(奧羽)지방에 하나, 그리고….? 「관동입니다」 관동은 전부 붙어 있잖아요? 네 개 중의 하나가 뭐예요? 규슈(九州)! 넷이지요? 네 개가 있으니까 사위기대가 돼요. 뭐예요, 이게? 이래서 섬나라를 침몰시킨다 이거예요. 승리하지 않으면 일본 자체가 화산에 의해서 침몰될지도 모른다구요. 돈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어요. 보석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어요. 각자가 분투 노력해서 뭐라구? 「승리하라」 승리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정말이야, 이녀석들? 정신을 똑똑히 차리라구! 알겠지요?

이런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의 역사가 지금 어떻게 전개되느냐? 이런 가운데 선생님이 쭉 뛰어다니면서 수습작전을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총력을 기울여서 골프 공을 말이예요, 구멍에…. 그것은 뭐 들어가고 마는 거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일본의 책임도 확실히 다하고 아시아의 책임도 어떻게 하든지 확실히 다하고 말이예요…. 그것이 바로 6월 27일이지었요? 기공식을 했어요. 돈도 아무것도 낼 필요가 없지요? 우리는 그래도 '만세' 하면서…. (웃음) 조건적 승리는 완전히 거두게 된 것입니다. 미국도 완전히 수습되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뛰어다니면 일본정부가 큰일이지요? 만약 공산당같이 되었다고 하면 일본정부는 완전히 선생님의 손에 말려들어 와요, 자연굴복. 그 굴복이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사랑세계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우주가 보호하는 사랑의 해와국가가 돼요. 선생님이 일본을 하나님 앞에 당당한 해와국가로서의 권위를 가지게끔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그런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그 이후의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일전(一戰)을 중심삼고 전통적인 역사에 있어서의 교육 자료를 확실히 남길 수 있게끔 분투 노력할 것! 알겠지요? 「예」 대답 소리가 왜 이렇게 작아요? 알겠지요? 「예!」 더, 더 크게…! 알겠지? 「예!」 음-. 그렇게 단단히 결심을 하고 나가야 되겠어요. 그거 한번 두고 보자구요. 자, 선생님의 말씀은 끝났습니다. (박수)

(이후부터는 한국어로 말씀하심) 자, 우리 한국 사람들은 멍해 가지고…. (웃음)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대개 이 내용을 뒤에 가서 얘기하고, 이번에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에 대해 얘기하고 딱 선포를 해야 되겠어요. 다 자매와 형제예요, 형제. 6천 년 전에 헤어졌던 형제가 지금 서로 만난다고 생각해요. 6천 년 전에 잃어버린 형제를 이제 찾아서 품는 그 기쁨이라면 기쁨이고 슬픔이라면 슬픈 눈물과 더불어 기쁨의 미래를 찬양하기 위해서…. 자매 관계. 그러니까 형제 이상의 인연을 맺어요. 또한, 멀지않은 장래에 서로가 형제지인연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결혼까지 시킬 것을 결의해야 돼요. 다른 누가 그런 무엇을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 이외에는 없어요. 알았어요? 「예」 결론이 간단해요. 탕감복귀의 전체가 끝나서 이제는 설명이 필요 없는 결론에 왔다는 것입니다.

식구 증가 문제

(수첩을 보시면서 다시 일본어로 말씀하심) 1989년 7월 3일 한·일지도자 회의에서의 지시사항!

첫번째 문제는 식구 증가 문제예요. 식구를 어떻게 늘리느냐? 70만 명을 중심삼고 3년간에…. 어떻게 해서 젊은이들 3천만을 동원하느냐? 3천만 동원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3백 명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2세예요, 2세.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이예요. 그것이 모두 우리한테 기울어지면 중국을 대해서 나팔을 부는 거예요. 섭리주관국가권 내에서 있는 훌륭한 남자 여자들과 결혼한다면…. '중국에서 미개인 중의 미개인들은 모두 모여서 와라'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전부 눈이 빨개 가지고 말이예요, '구해 줘!' 한다구요. 사랑의 구세주, 사랑의 주인으로서 말이예요, 미래를 위해서 봉사한다는 그런 정신을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므로 각 교회는 무엇이냐 하면 기관 하나하나가 전교회…. 자기의 직장에 있어서도…. 수산업이라면 수산업교회, 원연(原硏)이라면 원연교회…. 한국에는 그렇게 만들었어요. 학사교회. 일본도 그렇게 해요. 여러 일본의 조직체제가 있으면 거기에 교회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경제활동을 하는 데는 경제교회예요. 경제권에도 참부모가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지요?

두번째는 비디오교육과 언론 선전이예요. 그것은 비디오교회, 비디오센터를 더 확대해도 좋아요. 지금 미국에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은, 종족적 메시아! 이걸 선포해 놓고 있어요. 그 종족적 메시아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왜 필요하냐? 선생님은 국가의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인 메시아 기준의 탕감 기준에 완전한 승리자로 서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아담을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림의 제3아담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기준에 서는 경우에는 제2아담의 부활, 제1아담의 부활권을 어떻게 평면적 기준에서 통합하느냐?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권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달렸어요. 그렇지요? 세례 요한의 가정과 요셉의 가정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된 경우에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동생과 결혼하면 끝나는 거예요. 완전히 떨어질 수 없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하면 끝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도망갈 수 없어요. 사람은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예수님과 세례 요한의 가정이 하나되었더라면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지 않았어요. 십자가에 달린 그 원한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 9백 종족을 묶으면 민족이 되고 민족 위에 종적 주권이 세워지면 끝나는 거예요. 국가가 성립되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묶으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예수님이 죽은 것은 종족을 묶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전도할 필요도 없어요. 자동적으로 이스라엘과 유대교회가 말이예요…. 그거 그렇겠지요?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그렇게 되었으면 하늘의 기적과 새로운 교리를 중심삼고 유대교는 자동적으로 흡수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유대교가 흡수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세우지 못하면 국가적 메시아권도 상실되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전세계에 축복가정 2만4천 가정을 내보냈어요. 2만 1천 이상의 종족에 살아 있는 메시아를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종적인 일이 아니예요. 지상에 평면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예요. 영계의 중심이 지상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상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내보냈어요. 횡적으로 세계에 내보냈기 때문에 이것을 방해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사탄이 우주를 지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주가 완전히…. 땅과 하늘이 하나됐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이 있는데로 가서 전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만약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은 뭐 병이 나든가 아니면 온갖 별난 일을 다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 이 세 나라가 하나되게끔 되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도 돼요. 영계가 전도를 해요. 보호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영계는 완성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하는데 …. 그 보호권으로서 만들어 놓은 기준은 지금이나 옛날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 보호권을 세계의 기준까지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영계의 선한 조상들은 천사장의 기준에서 하나님 편을 받드는 조상들로서 여러분을 협조하게 돼요. 아담을 협조하게 되지요? 그래서 조상들이 천사장의 입장에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을 협조해서 천국에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지켜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즉시 탕감받게 돼요. 그것을 죄로 쌓아두지 않아요. 즉각 벌을 내리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차 같은 것이 무서운 무기와 같은 것이 되는 거예요. 심판의 무기라고 생각해요. 뜻을 생각하면서 달리지 않고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다가는 당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메시아권.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한 그 기준을, 죽지 않고 이스라엘나라를 탕감복귀시키는 것과 같은 기반을…. 세계적으로 축복가정들을 내보냈어요. 그래서 한 나라에 많은 메시아들이 있지요? 선생님이 말만 하면 그 기반에 의해서 유명한 학자, 유명한 정치가, 유명한 대통령 후보들이…. 그것들을 묶어서 나팔을 불면 그 나라의 방송국을 중심삼고 당당하게 선전할 수 있어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가요. 알겠어요? 나라가 한꺼번에 말려들어 와요. 예수님의 부활체, 메시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는 아담을 복귀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서 더러운 혈통을 남기는 그런 자는 무엇이냐? 자기의 일족과 부모를 구원함에 따라서 아담 복귀의 조건기반을 닦는 것이 가능해요. 그러면 아담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결혼했다가 다시 접붙어서 태어나는 것과 같은…. 종족적 메시아의 부모가 아담의 기준을 탕감복귀해서 평면적으로 자기의 아들딸을 선생님과 연결시키는 것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대표, 국가적인 대표, 세계적인 대표들을 연결시킴으로써 사탄이 발을 들여놓을 자리가 지상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알겠지요? 선생님이 종적인 기반을 상속받아서 그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의 도래가 가능해요. 알겠지요? 그거 이론적이지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제1, 제 2아담권을 연결하지 못해요. 선생님과 연결되지 못해요. 입적이 될 수 없어요, 입적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필요하다구요. 그러한 하늘의 은총에 대해서 아무런 가치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보물을 받는다고 해도 그 가치 있는 것을 함부로 다루어요. 그렇게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그 기준에 따라서 심판을 받게 돼요. 종족만 복귀하면 끝나는 거지요?

탕감복귀, 종적인, 역사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한다고 했지요? 그래서 4천 년의 역사를 40년간에…. 그 40년간이라는 시간은 매우 복잡한 시간이었어요. 선생님의 입장에서 말하면 대단한 전환기였어요. 전란기에 휩싸여서 이렇게 쫓겨나서 사탄을 잘도 때려 눕히고 승리기반을 닦아서 지상천국권을 수습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 거예요. 그것을 마음에 새겨서 기억하도록…! 알겠지요? 「예」 그것을 성공하지 못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말씀이 여러분을 심판해요. 영계에 가면 당장에 걸려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참소해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고 탕감복귀를 완전히 정리한 기준을 세워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통과해야 할 그런 노정이 분명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리고 영계에 왔다고 조상들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전도를 안 해요. 지금부터 어디에 가더라도, 깊은 산속에 가더라도 말이예요, 벌거벗고 잠을 자도 괜찮아요. 자동적으로 영계에서 수습되게끔 되어 있어요. 영계가 주관하는 지상권이 되는 거예요. 이전에는 사탄이 지상권을 주관했는데 그것은 망해서 지옥에 떨어졌어요. 지금은 선한 영인들이 내려와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방향으로 그것이 향해 있어요. 그런 시대로 변하여 간다구요. 남북통일이 되는 경우에는 금방 그런 시대로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탕감복귀는 선생님이 완전히 이루었어요. 선생님은 지금 죽어도 당당하게 영계의 왕좌에 앉아서…. 모든 영인들이 그것을 수습하게끔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겠지요? 후루다도 가겠지? 「예」 그때 '아, 선생님을 지상에서 잘 모시고 선생님과 여러 면에서 절친했는데 이 영계에서는 어떻게 이렇게….' 라고 하더라도 원리기준에 일치하지 않으면 안 통해요. 완전 정리예요. 여러분의 일족은 아담 그리고…. 예수님. 자동적으로 소생과 장성 기준은 완전히 완성 기준을 상속하게끔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승리, 세계적인 승리는 천주적인 승리를 상속하고도 남음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상속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부모, 축복받은 부모는 어떻게 된다구요? 아담을 복귀한 조상의 기준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두번째에 해당하는 종족적 메시아권의 사명이 중요해요.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느냐? 종족 부흥회를 하라구요. 작년에는 선생님이 한국 돈으로 25억을 썼어요. '전국적으로 잔치를 하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쭉 돈들을 주었지요? 전국에서 선생님의 떡을 안 먹은 사람이 없어요. 떡을 먹고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할 만큼 걸려들었지요? 전부 걸려들었어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두번째는 무엇이냐 하면, 비디오교육과 언론선전입니다. 지금부터는 라디오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선전하라구요. 엔 에이치 케이(NHK)를 찾아가서, 기획실을 당당하게 찾아가서 '이런 세계를 알고 있어, 이 녀석들아? 지금까지 뭘했어' 이러라구요. 알겠어요? 언론선전. 그래서 지금 위성방송…. 대단한 거예요. 일본이 말려들어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돈 보냈어요? 「보냈습니다」 바보 같은 녀석들! 선생님의 체면이 어떻게 돼? 고토(後藤) 전무한테…. 어떻게 됐어요? 그거 뭐야? 그거 받았어요? 「아직 확인은 못 했습니다만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거 만들면 뭐 미국의 부시 정부는 완전히 우리한테 말려드는 거예요. 언론계가 전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텔레비전 방송국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문자로써 방송하는 이 텔레비전…. 비디오를 가지고 세계를 연결해요. 단시간에 세계적인 내용을 텔레비전 화면으로 볼 수 있게끔 만들어서…. 금방 내용을 알 수 있게끔, 몇 분 안에 전부 알 수 있게끔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뭐 전세계가 전부….

그러니까 각 국가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비디오 같은 것을 만드는 부서가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서 쓱 보내 가지고 그것을 잘라서 활용하면 돼요. 그 가운데 얼마든지 넣을 수도 있고 말이예요…. 멋진 때예요. 그래서 세계 각 국가의 텔레비전 방송국의 입장에서 보면 그 제작비가 절약돼요. 그렇게 되면, 그렇게 만들게 되면 전세계를 컨트롤해요. 그렇게 해서 언론의 방향성을 바로잡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계획이 뭐냐 하면 매주 영화 한 편을 만드는 거예요. 세계의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멋있는 내용을 시나리오로 만들어서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비디오를 시리즈로 보면 말이예요, 1989년이라든가 1988년의 역사가 모든 중요한 것이 나오는 거예요. 재미있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세계의 모든 것이 선생님의 계획권에 수습되게끔 되어 있지요?

언제 예술인대회인가? 「예?」 8월달이지요, 예술인대회? 「아, 예. 8월 3일부터 6일까지입니다」 이번에 런던에서는 예술인 세계대회가 있어요. 거기에는 시를 포함한 모든 것이 다 들어가요. 노래라든가 바이올린이라든가 하는 여러 예술분야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요. 세계 최고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칭찬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아니면 예술계를 구할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예술계의 구세주가 나타났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장학금 모금을 위해서 세계순회 연주를 하게끔 되어 있어요. 누구라도 선생님이 쓱 편지만 내면 말이예요….이번에 소련의 발레단이 뭐예요? 「볼쇼이발레단입니다」 그 볼쇼이발레단의 단장이 와요. 단장이 어떻게든 참석하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이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부르게 되면 365일…. 우리의 강당을 만들면 세계 어디에서도 연주할 수 있는 기반과 사람을 갖추어 놓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국제예술가협회(AAI)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잘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세계에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우주 어디를 찾아봐도 없어요. 이 복잡한 세계, 영계, 지계(地界)의 모든 것을 다 수습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었지요? 거짓말같이 말이예요.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물러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리고 세번째는 전식구(前食口)의 전도화예요. 전(前)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종족이예요, 이전의 식구. 뒤 식구의 앞이예요. 고향에 있는 전(前)식구예요. 전체의 전 (全)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앞에 서 있는 그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종족 전도예요. 친척. 앞전(前)자를 써서 전식구 전도화, 그거 알겠지요? 「예」 여러분의 가정에 부모, 형님이 있잖아요? 할머니도 있지요? 그것이 다 친족이잖아요? 앞에 있으니까…. 전식구 뭐라구? 「전도화」 그거 종족을 복귀하라는 말이라구요.

네번째, 이것은 국가의 기준을 초월한 친족의 식구화 운동이예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외국에 가서 결혼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전체, 전체 친족이예요. 친족 식구화 운동. 친척의 인연이 있으면 나라를 넘어서도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리고 다섯번째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중국이라든가 소련, 한국, 북한문제의 계획이예요. 그 계획에 대한 기동화(機動化), 계획의 기동화 운동. 알겠지요? 그것은 지금까지 세계에 없던 거예요. 그리고 고속도로도…. 세계적인 평화고속도로 말이예요. 그거 참 잘 제시했지요? 그건 대단한 거예요. 그 고속도로가 모슬렘권을 통과할 때는 모슬렘 전체의 식구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리아의 모슬렘 우두머리가 이전에 선생님을 찾아왔지요? 그런 말 들었어요? 「예」 그 사람은 모슬렘권을 수습하기 위해서 문선생을…. 그 사람은 시리아의 왕과 마찬가지예요. 모슬렘권에서의 행정, 군사, 외교 등 모든 권한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이란과 싸운 나라가 뭐예요? 「이라크입니다」 응. 이라크! 이라크의 배후를 조종한 사람은 그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은 소련과도 가까워요. 그랜드 머프티(Grand Mufti;대회교법률고문)라고 하지요, 머프티? 그것은 교조(敎祖)예요, 교조. 그것은 교황과 같은 말이예요. 그 나라의 왕이예요.

어제 그 얘기를 했어요? 2만 명의 지도자들을 모아서 문선생을 중심삼고 종교, 유대교와 기독교와 마호메트교를 말이예요, 3교단을 통일하기 위해서….

40년간 싸워 온 바로 그 기준의 주인 되는 사람은 문선생이예요. 2만 명의 시리아 모슬렘 지도자들에게 문선생이 주창해 온 방향에 보조를 맞추어서 나갈 수 있도록 지시를 해놓았어요.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이예요…. 손해를 안 봐요. 절대로 안 봐요.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원수권에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모시게끔 됐어요. 재미있지요? 알겠지요? 전(前)이예요. 친족 식구화 운동, 그리고 계획의 기동화 운동, 그리고 70만 자매결속운동. 이거 70만이예요, 70만 명.

여섯번째, 그거 하는데, 4천 명을 중심삼고 하라고 전에 말했지요? 그거 버스 50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한국에서 편리를 제공하는 거예요, 실비로. 그러면 대단할 거예요. 70만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설 거라구요. 70만 명 동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빨리 한국에 수련소를 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계획을 지금 세워 놓고 있어요. 후루다, 알겠지? 「예」 어이, 사쿠라이! 「예」 너희들이 알아야 돼. 그렇게 함으로 해서 일본과 완전히 70만 명을 중심삼고…. 이것은 한국과 결혼이예요, 결혼. 이동결혼식의 준비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제1세가 말이예요…. 광야에서 유대 민족의 제1세가 전부 죽어서 독수리 밥이 되었어요. 이때는 그렇지는 않아요. 1 대 1로 친척들을 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70만 뭐예요? 자매? 「결연화운동」 전에도 선생님이 왔을 때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계획도 안하고 있잖아? 「요코이 (橫井)상이 단장으로서….」 요코이!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돼? 「예」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스물 세살, 스물 네살 이하의 청소년들을 대이동시켜서 교육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한국 사람, 중국 사람과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일본은 앞으로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갈 곳이 없어요. 자동적으로 대륙으로 진출하는 거예요. 일본의 정책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문선생의 계획은 멋지다구요. 일본을 해방시키는 계획이예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고맙게 생각해요? 「예」 선생님이 여자 때문에 사는 것 같은 남자가 되어 버렸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한국이, 아담국가가 해와국가를 위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자밖에 모르는 그런 결과적인 자리에 선 아담국가의 꼴이 뭐예요? 그래서 한국의 통일은 누구와 더불어? 아담 혼자서가 아니라 해와와 더불어, 가인 아벨과 더불어….

그래서 지금부터 세계적인 운세가 몰려와요. 지금 데모만 깨끗이 정리하면 한국은 쑤-욱…. 실제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그냥 해보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어때요?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한국은 1990년대가 되면 일본과 같은 기준까지 올라간다고 하지요? 그렇게 말하지요? 그것을 듣고 '아, 어떻게…?' 할는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하나님….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구요. 그래서 세계의 외교 문제에 있어서 일본은 완전히 한국한테 지는 거예요. 일본이 방해하는 경우에는 완전히 당하는 거예요. 그런 짓은 하지 않아요. 일본이 도와주게 돼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일본의 원수의 대표예요, 원수의 반대가 뭐예요? 친수(親讐)! (웃음) 친수의 대장이예요? 반대말이 없잖아요, 원수라고 하는 말은? 그러니까 친수…. 어느쪽이예요? 원수? 「신슈(しんしゅう)」 (웃음) 신슈, 신슈(神州)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말도 되지요?

그래서 70만 명의 자매결연이 중요하다구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해와국가가 이동하지 않으면 세계의 나라들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대이동을 해야 돼요. 대이동의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을 말이예요, 선생님이 절반 정도는 통일사상으로 무장을 시켜서 세계에 전부 흩어 뿌릴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 말을 지금부터 서둘러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원리 말씀을 중국 말로 줄줄줄 거침없이 하게 된다면 젊은이들을 전부 모을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대단한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머리를 잘라서 그것은 뭐 책형처럼 다른사람의 몸뚱아리에 갖다 붙이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일이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 대신 중국어를 당당히 배워서 말이예요, 해독해서…. 젊었을 때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부지런히 노력해서…. 그거 충고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중국을 위한 충고를 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 해결책

그래서 큰 두번째, 경제 해결책! 일본이 큰일이지요? 그래서, 책임분담 활동 강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개인으로서의 책임과 단체로서의 책임…. 여러분은 지금까지 개인으로서의 책임을 해 왔지요? 그것이 아니고, 단체! 규슈라면 규슈 자체가 총책임을 지도록…! 한 사람당 한 달에 수입을 얼마로 정할까요? 전에는 120만 엔이었지요? 지금은 어떻게 해요? 지금은 어떻게 하느냐구요? 안 듣고 있잖아! 「생각중입니다」 무슨 생각? 원가를 깎으려고 생각하는 거야? 「아닙니다」 이 녀석들, 상업적으로 해서는 안돼! 최하 1백억, 1백억 엔 이상 해요! 1만 명까지 어떻게 하든지 늘려야 돼요. 알겠지요? 「예」

어이, 사쿠라이! 「예」 네 명씩 늘려! 1천6백 명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1천2백 명은 일본에 있어서 이것은 뭐…. 1백만이 되면 120억이 들어와요. 그러면 일철(日鐵) 같은 것을 매입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요? 얼마나 해요, 일철은? 1조 엔 정도 될까요? 그렇게까지는 안 되겠지요? 그거 살 수 있는 거예요. 경제, 뭐예요? 경제? 「해결책」 거기에는 뭐예요? 분담? 「활동강화」 활동? 「강화」 책임분담. 개인의 책임분담은 물론이고 그와 동시에 마이크로버스라면 마이크로버스 전체의 책임분담. 그렇게 해서 성심을 다해야 돼요. 그렇게 하려면 전국을 다 누비고 다녀야 된다구! 알겠어, 후루다? 「예」

두번째, 전식구 투입. 투입이지요? 활동. 노소는 물론이고 전부, 청년도 학생도 전부…. 일본 역사에 없던 이 귀중한 때 깃발을 세우고 일어선다는 것이지요? 어린아이들, 국민학생들도 좋아요. 길거리에 나가서 얻어맞고 울면서 들어왔다 하면 그것이 기념이예요. 일가(一家), 일가권에 있어서 그러한 역사적인 재료를 많이 남기는 그 자녀와 가정이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뭐예요? 「전체 식구 투입 활동!」 전체 식구 투입 활동! 전체 식구라면 승공연합은 들어가는 거예요, 안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안 들어갔잖아요? 지금까지는 안 들어갔지요? 「아닙니다」 들어갔어요? 「예」 언제든지 교회에서 돈을 받아서 썼잖아요? 교회에 헌금도 안 하고. 그런 멍텅구리가 어디 있어요? 특히, 원리연구회! 원리연구회가 돈을 벌어서 쓴 것이 아니잖아요? 「헌금했습니다」 몇 배라도 벌어서 헌금해요!

그래서 세번째는 소유권에서 본 헌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에서 보았다구요? 「소유권」 소유권에서, 복귀 소유권에서 본 헌금. 어떻게 할 것인지 확실해지지요? 알겠어요? 「예」 자기의 여러 가지 재산…. 집이라든가 토지를 남겨 놓았다면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시대에 전부 재산을 팔아서 하나님에게 헌금하던 것을 예수님이 이런 원칙에서 입을 다물고 있었던 거예요. 일본이라는 나라를 봉헌해야 돼요. 그것은 조건적으로 통일교회 식구가 지체없이 하는 거예요. 십일조의 탕감을 지체없이 함으로 해서 일본이 해와국가로서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것은 선생님이 겁을 주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원리에 의해서 어쨌든 그렇게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라 이상의 것을 이론적으로 수습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자들은 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요. 여러분, 알겠어요? 「예」 어제 선생님이 장시간에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도 모르겠다는 그런 바보는 죽어 없어져! 그러니까 선생님은 필요 없는 녀석은 죽어 없어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런 기도를 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것이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그런 쓸데없는 녀석을 결혼시켜 주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공산당처럼 학살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말이예요. (웃음) 영계에 맡겨서 자기 조상들이 빨리 불러서 데려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충분히 있다구요. (웃음)

그리고, 해와국가의 책임과 전국 구원. 「큰 3번입니까?」 큰 3번이 아니고 네번째예요, 네번째. 해와국가의 책임과 전국 구원! 해와국가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전국이 구원될 수 없어요. 알겠지요? 일본의 생사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의 해와국가로서의 책임분담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거 무서운 말이지요? 일본의 운명이 걸려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 두고 보라구요. 일본이 어떻게 되는지…. 그러니까 책임을 져야 돼요. 여러분의 친척과 나라를 수습하는 사명을 각자가 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네번째가? 「해와국가의 책임과 전국 구원」 귀가 밝구만! 귀가 밝아서 잘 듣고 대답을 잘하는구만! 귀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리고 다섯번째, 특별기동대화. 각오를 해서 특별기동대회 운동이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변해 가는 식구….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4천 명이 변해서 1만2천 명까지 그 숫자가 불어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그것은 사회 원조를 위해서…. 그이후에는 일본의 원금, 이자와 원금을 갚는 거예요, 알겠지요? 다섯번째는 특별 뭐라구요? 「기동대화 운동」 그리고 기관 지구(機關地區)를 중심삼은 특별경제기동대를 조직한다는 말이예요.

교육문제

세번째! 「큰 3번입니까?」 응, 큰 3번. 교육문제. 지금 교육문제가 심각해요. 천지정교(天地正敎)만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비디오를 갖고 있어도 교육을 못 했지요? 비디오로 교육을 해요. 1주일 교육, 3주일 교육을 말이예요…. 과학문명의 힘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이전에는 여러분이 비디오센터를 만든다고 전도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지요? 그런 생각을 했지요? 역시 입을 통해서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지요?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해 가지고…. 비디오센터를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말을 들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언제나 그렇게 주의를 주면서….

그래서 첫번째, 교육운동. [원리강론]은 성서를 재해석한 책이지요? [원리강론]의 낭독과 시험. 시험을 치러야 되겠어요. 식구 전부가 원리를 읽어야 되겠어요. 매일 원리를 읽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말로 말씀을 한 것을 일본에 책으로 많이 가지고 갔지요? 그것은 일본의 재산이예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돈을 주어서 그거 전부 다시 가져 오라고 하면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귀중하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 가지고 있어요? 후루다, 어때? 그것은 후손들에게 네가 읽어 줘야 돼! 자녀들한테 쭉 가르쳐 주는 거예요. 빨리 읽으라구요. 아버님이 쭉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자녀로서 아버님한테 지지 않게끔 빨리 읽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한국 말을 가르쳐 주십시오' 해 가지고 그 책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그래서, 시험!

그리고 두번째, 전국민 교육과 부흥회.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분이 부흥회를 했지요? 1주일 부흥회라든가, 3일 부흥회라든가…. 그거 안 하고 있어요? 그거 하라구요, 하라구요. 전국적으로 해야 돼요, 전국민 교육과 부흥회! 그러면 식구가 많이 불어날 거예요. 부흥회, 알겠지요? 「예」 각 부서를 중심삼고 그거 노력해요.

세번째, 수련 강화. 수련회를 중앙에서만 한다고 하고 있어요. 중앙집권제도는 안 좋아요. 그런 말을 하지요? 알겠어요? 「예」 수련 강화와 지역별 수련. 중앙집권제도는 안 돼요. 왜냐하면 중간에 있어서 전부 자금을 소모해 버려요. 그 자금은 전부 가운데서 쓰면 안 돼요. 전부 지역 일선에서 써야 돼요. 중간 기관, 도라든가 군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은 그냥 통과시켜서…. 그런데는 하나 아니면 두 사람만 있어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많은 비용이 절감될 수 있어요. 임맥(賃脈), 금맥(金脈)이 전부 중간에서 없어져요. 알겠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일화에 전국 판매조직을 도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현(縣)의 책임자는 전요원을 데리고 군을 순회하는 거예요. 그것은 일선에서, 면 이하의 단위에서 쓰는 거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군(郡), 손(そん;材)이지요? 「시(し;市) 조(町) 손(村)입니다」 시 조 손인가요? 그것이 일선이예요. 일선에서 횡적 개척을 위한 인적 동원과 활동 내용을 가지고 돈을 써요. 중간층인 군이라든가 도라든가 현 같은 그런 곳은 하나 아니면 두 사람만으로도 충분해요. 그것은 뭐 현청이라든가 군청같은 그런 곳과의 외교를 위해서 있고 말이예요, 그 이외에는 무라(村)라든가 마치(町)의 활동 순회사, 교육자…. 그래서 수련회 같은 것을 직접 관할해서 횡적인 개척운동을 서둘러야 돼요. 알겠지요? 「예」

지금 일본의 교회도 그렇지요? 미국의 조직에 관해서는 선생님이 항상 말이예요…. 그것을 그대로 놓아두면 안 되는 거예요. 본부에 90여 명이나 몰려 있어요. '이 녀석들…!' 하면서 10명도 안 남기고 전부 쫓아냈어요. 중간에서 전부 돈 같은 것을 허비하면서, 전부 쥐고…. 그것은 뭐 도둑질하고 있는 거예요. 도둑놈이지요, 그것은? 그래서 세계적으로는 말이예요, 그것은 뭐…. 지방자치제를 장려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알겠지요? 일본도 그렇게 하고 있지요? 지방자치. 그렇게 하고 있지요? 그거 그런 얘기예요. 무엇이냐 하면, 지역별 강화. 알겠어요? 「예」

수련 강화는, '그것은 본부를 중심삼고, 그것은 현을 중심삼고…!' 뭐야? 손과 조를 중심삼고…. 그러면 현 책임자나 군 책임자들이 시 조나 손에 가면 전부 머리를 숙이면서 '이야…!' 존경받아 가면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런 체제를 갖추어요. 그러면 많은 사람이 없더라도, 많은 돈을 쓰는 것 이상의 효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네번째, 이동교육과 훈련. 그것은 이동교육이예요. 한국으로 데리고 와요. 이동교육. 그래서 요전에 수안보의 미스터 황에게 '최하로 수련을 시키려고 하니까…. 제일 낮은 금액, 실비로 하라'고 지시를 했어요. 그것은 수안보와 말이예요, 그리고 설봉! 설봉 책임자는 안 왔지요? 미스터 황하고 말이예요, 설봉의 책임자하고 의논을 해서 최하의 실비로 얼마에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돼요. 일본에서 70만 명을 대이동시켜서 교육하면 설봉에도 가 보아야 돼요. 그러니까 설봉을 중심삼고 그 주변의 기숙사라든가 숙박소, 여관이라든가 호텔 등을 소개해서 설봉에서 받는 금액으로써…. 주변을 쭉 설득해서 최하의 금액으로 할 수 있게 해서 해 봐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동교육과? 「훈련」 훈련이예요. 그것은 뭐 승선훈련이라든가 산악훈련이라든가…. 그런 젊은이들을 데리고 와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군대 훈련처럼. 알겠지요?

그리고 다섯번째, 문서. 책이지요, 책? 문서교재와 전도. 많은 선전. 타락론이라든가 그런 것을 간단하게 해서 삐라 같은 것을 만들어서 선전을 하는 거예요, 흩어 뿌리는 운동. 현지에서의 교육이예요. 그거 알겠지요? 문서교재와 선전.

그리고 여섯번째는 무엇이냐 하면 출장교육이예요, 출장교육. 일본에서는 출장교육을 안 하고 있겠지요? 출장, 출장. 자기의 고향이라든가 시골 어디까지라도 가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거 교육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식구라면 누구라도 교육하게끔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출장 교육.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향에 가게 되면 그냥 돌아와서는 안 되겠어요. 고향에 돌아가면 친척들을 전부 모아서 교육을 하고 와요. 교육을 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지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회사 같은 데 방문을 하더라도 시간을 내서,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한 시간 정도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내서 방문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방팔방으로 전개해 나가면 식구들이 자동적으로 불어나게 돼요. 그렇게 해서 붐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구국 구세와 천국화운동

그리고 큰 4번은 무엇이냐 하면, 구국 구세(救國救世).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것이 구국구세지요? 구세와 천국화 운동. 그것은 무슨 말이냐? 천국을 이루는 데에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산다는 사상 위에 참사랑을 받아들임으로 해서 천국화운동이 가능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통일교회 식구는 회사라든가 어디를…. 시골이라도 좋아요. 그 주위에 대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산다는 생각으로 참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참사랑의 씨를 심어야 되는 거예요. 부부싸움 같은 것을 해서도 안 되고 아들딸을 회초리로 때려서도 안 돼요. 집안에서의 큰소리가 울타리를 넘어가서도 안 되는 거예요. 그 부락의 전체가 여러분을 극구 칭찬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나라가 어디에 있더라도 선생님이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영향을 끼쳐야 돼요. 그 영향은 자기의 발 아래로부터…. 알겠지요? 「예」 자기 주변의 환경에서부터 위하여 사는 사상을 가지고 참사랑의 씨를 심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를 세계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10년 생활을 해보면 그 주위는 완전히 사랑의 수확으로서 여러분의 뒤에 줄을 서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구국 구세의 운동이예요. 그것이 천국화 운동이예요. 개인에 있어서의 천국화, 개인 천국화. 여러분은 마음과 양심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천국화 운동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님을 위한 사상을 중심삼은 사랑에 의해서 공명체…. 하나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 기반이 닦아질 수 있어요. 그런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 만나서 하나된 가정, 가정적인 천국의 기반…. 알겠지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종족권이 종족적인 천국 기반, 그런 종족들이 연결된 국가 기반이 국가적인 천국 기반…. 그렇게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런 것이 개인적인 기준에서부터 시작될 수 없으면 가정적인 천국 기반이 생겨나지 않아요. 가정적인 천국이 생겨날 수 없으면 종족적인 천국이 생기지 않아요. 그렇게 돼요. 개인, 종족, 국가, 세계, 천주로 확산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개인 천국화 운동.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으면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시간을 가짐으로해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오랜 시간 동안 기도를 하는 가운데서 계시도 받고 일생에 있어서 앞날에 필요한 것들을 얻을 수가 있는 거예요. 신앙의 문제지요? 알겠지요? 「예」

두번째, 천국 가정화 운동.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그거 어때요? 어때, 사쿠라이? 「예」 아내와 안 싸워? 싸우면 못 이길 거라구. (웃음) 네 아내는 입이 커서 말이 빠르지? 따발총같이 따다다다다…. 싸움할때 네가 한마디를 할 동안에 세 마디를 할 거라구. 「지금은 바빠서 싸움할 시간도 없습니다」 (웃음) 그래서는 안 돼! 안 바쁘더라도 안 싸워야지. 바쁘지 않으면 싸운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 그거 그렇잖아? 모범적인 가정이야, 모범적인 부부야? 어때? 남자 여자가 모두 책임을 지고 해결 방법을 말이예요…. 부부가 같이 해결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그러면 부부의 관계가 좋겠지요? '이야…!' 하면서 세계가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어머님이 행복하지요? 어머님이 행복해요, 불행해요? 어머님한테 물어 보면, '불행하고 불행해서 참을 수가 없다'고 해요. (웃음) 너무 행복해도 그렇다구요. 불행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천국 가정화 운동,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 세번째는 무엇이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이거 중요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그것은 구국, 천국 국가화 운동. 나라 전체를 천국화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각자가 말이예요, 국민 전체가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화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지 않으면 천국이 건설될 수 없어요.

4번은 구국과 천국화 운동, 5번은 세계와 천국화 운동, 6번은 천주와 천국화 운동, 그리고 7번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해방. 마지막에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여섯번째는 천주와 천국화 운동, 그리고 일곱번째는 말이예요, 하나님의 해방이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천주를 구원함으로써 하나님이 해방돼요. 「5번은 세계와 천국화 운동입니까?」 음, 세계와 천국화 운동. 그리고, 천주와 천국화 운동. 그래서 천주적인 기준에서 그렇게 됨으로 해서…. 지옥 해방! 천주의 천국화 운동에 따라서 지옥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주의 천국화 운동에 따라서 이 세상 가운데 형무소….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해방이 불가능해요. 그것은 말은 그렇게 할 수 있는데….실제로 그렇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이것을 향해서 지금도 섭리를 계속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이라고 써놓은 데 무엇을 기입하느냐? '참사랑'을 써넣어요! 그거 기입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그런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인사이트]지요? 잡지 [인사이트] 알아요? 「예」 주간지예요. 유명한 주간지예요. [타임]과 [뉴스위크]가 목이 졸리고 있어요. 그 구독자들이 전부 [인사이트]로 바꾸어 읽어요. 바꾸게 돼요. 큰일이 난 거예요. 전국의 어느 집을 가더라도 [인사이트]가 없는 집이 없어요. 유명해졌어요. 그리고 [월드 앤 아이]….

국회의원과의 관계 강화

그다음에 다섯번째이지요? 「큰 5번입니다」 큰 5번! 그것은 국회의원과 뭐예요? 국회의원과의 관계 강화. 국회의원들과의 관계 강화예요. 그렇게 해서 국회내에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국회내의 교회라구요. 중의원교회….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음) 이놈아, 왜 말을 안 들어! 안 나온다구. 이거 왔다갔다하면서 방해하고 있어? 그래서 구보키회장은 상담을 해서….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이 무엇이냐? 지금부터 지방이라든가 여러 곳에 있는 일본 통일교회의 중심 멤버들은 그 지방에서 학교를 나왔으면 자기 나름대로도 말이예요, 출마해 볼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미국에 가서 5년 이상 훈련을 받은 사람들을 말이예요, 돌려보내서….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 둬요! 그 명단을 작성하라고 선생님이 지시를 했는데…. 구보키는 얼굴도 안 보이더라구요. 그런 말 안 했어요? 구보키한테 그런 말 안 했어요? 어, 오야마다지요? 국회의원들을 120명 이상 묶을 수 있는 명단을 작성하라고 했지요? 지금부터 그렇게 해서 그것이 교회 조직이 되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 원리를 교육하는 것이라든지….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비서예요, 비서. 국화의원의 비서를 배출하는 거예요. 세 번째는 국회내에 조직체제를 형성하는 거예요. 체제 형성, 체제 형성을 국회내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조직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어요, 체제 형성. 네번째, 당의 수습과 연합. 들어 보니까 엄청나지요? 누군가가 그런 연합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집성과 연합. 들어 보니까 엄청나지요? 그래서 자민당의 아베파 등을 중심으로 해서 구보키를 중심삼고 초당적으로 그 의원들을 결성해서 그 수를 차츰 늘려 가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그리고 다섯번째, 행동 결속과 거국(擧國). 거국이라고 하는 것은 나라를 들어서 행동을 결속하는 거예요. 행동 결속. 전국적인 행동 결속이 다섯번째예요. 네번째는 당의 수습과 연합이예요. 전국이예요. 거국적으로 행동을 결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중앙의 국회의원들뿐만 아니라 지방 말이예요, 지방 전체의…. 지방에는 여러분이 있지요? 그렇지요? 알겠지요? 거국적인 행동 결속화 운동.

팬다계획

그래서 여섯번째는 무엇이냐 하면 팬다…. 뭐예요? 「큰 6번입니다」팬다(PANDA)계획과…. 「판다」 팬다. 팬다! '판다'라고 하는 것은 한국 말로는 '물건을 판다'는 거예요. '팬다'는 '두들겨 패다' 가 되고…. (웃음) 팬다계획의 확립. 그 목적 가운데 제1은 동양의 평화를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그 중요한 내용은 동양의 평화를 위한 거예요. 그것을 시도한다고 그렇게 선전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동양의 평화를 결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번째, 공산주의 근절. 그것은 자연히 그렇게 되지요? 팬다 계획으로 공산주의 우두머리들이 뭐…. 생각해 봐요. 지금부터 3년, 5년 뒤를 생각해 봐요. 그것은 없어지는 일이 벌어져요. 공산당들이 말이예요, 반대하면서도 '제발…!' 전국에 그런 기준을 세우는 기반을 우리가 닦는다고 하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생각해 봐요. 엄청난 사실이예요. 그건 큰 사건이예요. 동양의 평화계획과 공산주의 근절. 그래서 통일사상과 중화사상(中華思想)…. 중화사상이지요? 중화사상과 일체화 운동이예요. 통일사상과 중화사상. 중국의 중화사상이 세계의 중심사상이 되어가고 있지요? 그것을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통일사상과 중화사상의 일체화. 그거 자연적으로 일체화된다구요. 엄청난 일이예요.

그래서 지금 공산주의가 큰일이예요. 그것은 변증법적인 증오의 철학을 중심삼고 정반합의 이론…. 그것은 화합의 하모나이즈(harmonize), 그 사상…. 투쟁의 변증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화합으로 하면 말이예요, 공산당 이상의 체제를 굳히는 것이 가능해요. 그게 좋지요? 통일사상과 중화사상의 일체화. 그렇게 되면 지상천국실천시대에 들어가요. 실천, 실천화 운동. 그렇게 되어 있어요, 최후에는. 이런 목표를 앞에 세워서 지금부터 일본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전국적으로 적용하게끔, 아시아에 적용하게끔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목표를 향해서 천지를 대해서 맹세할 것! 「예」 손을 들어서…. 「예」 감사해요. 이 모든 행동을 통일해서 세계 평화의 새로운 그날을 기다리며 전진하자구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 지나간 역사의 과정을 생각할 때 수다한 우리 조상을 중심삼은 역사를 통해서…. 인류가 하나님을 배반한 역사적인 죄를 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일본의 간부들과 한국의 간부들이 오늘 모여서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앞으로는 장래에 있어서의 그 아들딸들, 후손들을 중심삼고 결속함은 물론이고 이것을 확대해서 아시아 전체를 넘어 세계까지 미칠 수 있는 희망을 목표로 삼고 지금 전진할 것을 맹세하는 시간이옵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시어서 세계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도록, 그 기대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승리권 위에 서서 그 영광을 하나님에게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승리권에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이 장시간에 걸쳐서 참부모가 말씀한 모든 내용을 승리기반으로서 만민과 만물을 포함한 모든 것을 대해서 발표하오니 부디 영계는 물론이고 지상 만민의 미래의 세계에까지 이 기준을 세워서 사랑을 중심삼고 통합, 통일되어 승리권을 주관할 수 있도록 완성권까지 인도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 모임이 끝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본 현지를 향해서 필사의 각오를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자리에 서 있습니다. 부디 결심을 단단히 하고 일본으로 향할 수 있게 하여 한국에서 한 약속을 전부 이행하여 해와국가로서의 사명을 다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채찍질해 주시옵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게끔 완성권까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러한 내용을 하늘과 땅, 하나님과 참부모,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의 세계까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끔 선포하오니 부디 하나님의 기준에 지상의 모든 것이 합당하고 영육의 세계가 하나되어서 승리의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게끔 채찍질하여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오늘 지금까지의 모든 회의를 하나님의 뜻에 일치할 수 있도록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당신의 전에 기도 올리옵니다. 아멘!「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국 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말 이해하는 사람, 한국 말 해독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지금 몇 살이지요? 지금 몇 살? 일어나 봐요! 「스물 다섯입니다」 저쪽은? 「스물 일곱입니다」 저쪽은? 「스물 여덟」 저쪽? 「스물 일곱」……

​인간은 살아온 배경과 양상은 달라도 출발점과 목적지는 같아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이예요? (웃음) 왜 웃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렇게 말하면 어떤 경계선이 있을 수 있지요? 역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도 있었지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미국 사람, 서양인, 동양인, 지상인, 영계인…. (웃음)

이렇게 인간은 국가라든가 문화의 배경을 달리하고 있으나 결국 출발점은 하나예요. 하나의 조상으로부터 출발해서 온갖 방향으로 쭉 역사를 통해서 발전해 왔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선진국이라든가 후진국, 문명인이라든가 미개인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 말들을 하지만 출발점은 하나이며, 또한 가는 방향이 여러 가지 있더라도 주류의 방향은 하나인 거예요. 주류의 방향으로서 도착할 목적점은 하나예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목적점에 도착했을 때 우리의 중심국가라든가 중심문화라든가 생활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이 결국은 하나인 거예요.

일본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고 서양과 동양, 지상과 영계가 있지만 아무리 다른 입장에 섰다고 해도 그것은 하나예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각자의 그 생애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다르겠지요? 그 다른 원인은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사람을 중심으로 그 역사과정의 이면의 모습을 갖고 있다든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이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 양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무엇으로 하나씩 연결하느냐? 그런 경우에 그것은 아무래도 사랑이라고 하는 문제….

우리들 인간 한 사람을 보더라도 사지가 있지요? 손이라든가 눈 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오감(五感)을 중심삼고 지금…. 몸을 생각해도 그 모든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하느냐 하면 사랑이예요. 생활하고 있는 것도 전부 무엇을 중심삼고 생활해 가느냐 하면 사랑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학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정치가가 되고 어떤 사람은 종교가가 되고…. 여러 가지로 형은 다르지만 그 중심은 아무래도 사랑이예요. 사랑이라는 문제가 중심이 됩니다.

남자 여자를 보면….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하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간다고 해도, 여자를 중심삼고 간다고 해도 그것이 머무르는 곳의 중심은 사랑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볼 경우 효도라든가 효자 효녀, 또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임금에게 충성하는 충신이라든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라든가…. 모든 것이 사랑이지요?

그것을 확대해 가면 인류애, 좀더 입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성자라든가 말이예요…. 성자는 하늘땅과 횡적 또는 종적인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왕궁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의 왕궁을 중심한 그 왕궁의 여러 법…. 지상에도 일본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도 왕궁이 있어서….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사랑의 뿌리가 되는 존재

그렇다면 그 사랑의 뿌리가 되는 것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그 사랑의 뿌리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는 부모, 나라를 중심삼고서는 국왕, 일본 사람으로서는 천황, 그리고 세계를 중심삼고서는 이른바 성인…. 성인의 중심은 메시아지요, 구세주? 천주를 중심삼고서는 하나님이예요. 작은 것으로부터 큰 것까지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중심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이 시작되었어요.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 사랑이 지상과 관계를 맺는 데에는 종적 횡적인 관계를 맺어서 전체를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 목적지가 되는 한가운데 서는 것이 사랑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한가운데로 결속되는 그런 것이 사랑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 사랑의 한가운데, 사랑의 중심점에는 무엇이 있겠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사랑이 종횡으로 연결된 그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생명을 가지고 있다구요, 생명.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받았어요. 그 생명이 상속되어 가는 데에는 혈통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핏줄이 문제지요? 핏줄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러한 핵심의 중핵(中核), 핵의 중심이 그러한 세 내용으로 축약(縮約)될 수 있어요. 그 세 내용의 중심은 무엇이냐? 첫째는 무엇이냐 하면 혈통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고 사랑인 거예요.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바깥에 있는 이 셋이…. 결국 우주의 사랑이 누구로부터 오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우리의 조상으로부터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어느 쪽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먼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하면 종적인 자리와 횡적인 자리…. 종적인 자리와 횡적인 자리라고 하면 접촉점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의 점에 모여요. 셋도 같이…. 이 점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도 가만히 있느냐? 어떻게 존재해 가느냐? 이것은 움직이지 않으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정착 또는 정지 상태라고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거기서부터 후퇴하기 시작해요. 정지하면 거기서부터 후퇴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멈추게 되면 후퇴예요. 정지해 있어도 그것이 영속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운동하느냐? 정착운동을 하게 돼요. 더 가치 있는 것이 중심이 되어서 자연적으로 정착운동을 하는데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게 되어 우주 전체가 그러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 사랑의 자리에 있다고 하면 그 운동을 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중심으로 얽혀 들어오지요? 송전선을 통하는 전기라는 것이 이렇게 해서 물결을 치면서 가더라도 모두 표면을 거쳐요. 중심으로 흐른다고 해도 흐르는 방향이 생겨요. 운동하면 가운데를 중심삼고 표면과 연결되어 돌아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이것이 이렇게 해서 따라 도는데 그 위에 살아가는 데에는 반대의 현상이 생겨요. 이렇게 도는 것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이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평형 (平衡)을 이루는 경우에는 한 점 위에 있어서 정지 상태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되면 대우주는 어떻게 되느냐? 움직이는 우주는 하여튼 중심에 정착해서…. 정착하지 않는 데는 이상(理想)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이동해서 가고 싶다'고 하기보다는 '정착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안정이라든가 평안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이지요? 정착을 해서는 정착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돌지요?

하늘나라에서 쓸 수 있는 패스포트

이런 것을 생각해 보면 우주가 정착하는 데에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정착하고 싶겠느냐? 생명을 중심삼고 정착하고 싶겠어요, 아니면 피를 중심삼고 정착하고 싶겠어요, 그것도 아니면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고 싶겠어요? 이렇게 볼 경우 역시 그 중심은 사랑이라고 하겠지요? 세계는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볼 때 일본의 나무와 한국의 나무, 일본의 감나무와 한국의 감나무가 서로 다르냐? 다르지 않아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도 결국 중심은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만약 일본의 감나무와 한국의 감나무가 다르다고 한다면 그 감나무가 반대를 해요. (웃음) '다르지 않다'하고 반대를 해요. 어디가 아무리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 근본은 다르지않아요. 미국의 감나무도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 심어져 있는 나무한테 물어 봐도 '마찬가지다'라고 해요. '같으면 얼마나 같으냐? '고 물어 보면 '사촌처럼 닮은 것이다' 하는 게 아니예요. '완전히 하나같이 똑같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적이다'한다구요. 절대적이라고 하는 대답을 부여해 놓지 않으면 싸워요. 싸우든가 따지든가 하는 문제가 일어나요. 절대적으로 같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거기서 스톱이예요. 그 하나의 나무에 대해서 물어 봐도 그런 대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인간은 어떠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절대적으로 같다고 말할 수 있느냐? 보는 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전부 다르지요? 한국에 와서 여러분이 그거 못 느꼈어요? 상당히 다르겠지요? 서양인과 동양인은 체구를 보더라도 전부 달라요. 동양 사람은 머리가 빛나 보여요. (웃음) 얼굴을 보면 평지예요, 들판 (웃음) 아, 그렇다구요, 들판. 동양인은 들판을 상징하고 서양인은 산악을 상징해요. 과일 등은 전부 들판에 심지않으면 안 돼요. 산에 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인의 수가 서양인의 몇 배지요? 몇 배? 사 팔은 삼십이 (4×8=32), 네 배에 가까워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수가 많아졌느냐 하면…. 인간은 결코 산에 살고 싶어하지 않지요? 들판을 중심삼은 물가에 살고 싶다고 해요. 인간은 해안지대에서 살고 싶어해요. 강을 중심삼은 하천문화라든지 하는 것도 황하라든지 유프라테스강, 나일강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지중해문명이라든가 대서양문명은 말이예요, 육지와 섬을 연결하면서 발달했어요. 결국 사는 데에도 서양인과 동양인은 서로 다른 곳을 좋아해요. 동양인은 농업을 중심삼고 있어요. 그래서 사는 자리가 달라요. 저쪽은 산을 중심삼고 살아가고 있고 동양인은 농업을 중심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화권이 아무리 다르다고 해도 생명의 연결이라든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근본이 하나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든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나다'라고 하는 개념을 갖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사람이 절대적으로 하나라고 하는 개념이 중요해요. 일본인도 한국인도 중국인도 서양인도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래서 현세에 살고 있는 지상인들도,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도 전부 근본은 하나예요. 출발해서 결국은 영계에 가서 머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의 패스포트를 가지고 거기를 갈 수 있느냐?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의 패스포트, 서양 사람은 서양 사람의 패스포트…. 각국의 패스포트를 가지고 살고 있어요, 그러면 영계 자체가 여러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살게끔 되어 있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하나의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살게끔 되어 있겠느냐? 모두가 여러 나라들로부터, 사방팔방에서 왔다고 하더라도 결국 중심점에 있어서는 하나예요. 동서남북에서 다 모여서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면 우주가 존재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작용에 반작용이 필요한 이유

이렇게 영계가 돈다고 한다면…. 전부 돌아간다면 이동하지요? 그래서 반작용이라고 하는 것이 생겨요.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 이렇게 돈다고 한다면 반드시 반대의 힘이 작용해요. 왜 반대의 힘이 작용을 하느냐 하면 중심점을 찾아서 정착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 어렸을 때 팽이 같은 거 돌려 봤지요? 이렇게 넘어질 때는 비틀비틀하면서 넘어지지요? 금방 곧바로 넘어지지 않아요. 비틀비틀하면서 이렇게 해서 말이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중적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작용과 반작용 가운데 그와 같은 운동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서의 반작용과 작용을 지지하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생명! 생명이 보여요? 생명이 보이겠어요? 사랑, 사랑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피는 어때요, 피? 피는 어때요? 붉은 피지요? 피는 보이지요? 그것은 보인다고 해도 생명은 안 보여요. 그렇지만 그것이 피와 연결되어 있다고 하지요? 생명은 피를 통해서 관계를 맺고 있어요. 사랑은 어떻겠어요? 사랑도 피를 통해서, 생명을 통해서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이렇게 보면 보이는 것은 하나고 보이지 않는 것은 둘이예요. 그러면 생명과 사랑은 어떻겠어요? 어느 쪽이 더 잘 안 보이겠어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여요. 볼 수 없어요. 앞으로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부모님의 모습이 하나님의 체(體)를 닮았어요.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어요. 양심이 가운데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볼 수 없다구요. 보이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 연결되지요? 이렇게 보면 우주의 중심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할 것 없이 그야말로 하나예요. 이번에 한국 사람과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잖아요! 어때요, 절반…? 곽정환! 「예」 오늘 교육에 축복받은 사람이 많아, 안 받은 사람이 많아? 「여기 전부 다 축복을 받았는데 일·일(日·日)커플이 더 많습니다」 일·일커플? 「예」 일·일 커플로서 여기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구만! (웃음) 「저, 이 사람들이 제일 그래도…. 지금 여기 서울에서 온 사람들이 제일 많이 있습니다」 음, 그래?

남자, 여자! 남자 여자는 뭐 성격이 정반대지요? (웃음) 남자는 와일드하고 여자는 그 반대고…. 그것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겠느냐? 정반대 되는 것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겠느냐? 그야말로 반대지요? 남자가 이쪽으로 가자고 하면 여자는 저쪽으로 가고 남자가 올라가려고 하면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고…. 여자는 나면서부터 귀고리라든가 목걸이라든가…. 지금 선생님의 손자 손녀들을 봐도 말이예요, 손녀는 나면서부터, 돌도 안 지나서 뭐 손에 잡는 것은 전부 진주목걸이라든가 그런 것들이예요. 근본부터가 달라요. 남자는 뛰쳐나가려고 하지만 여자는 구석에…. (웃음) 그것이 없으면 평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프로펠러를 보면, 이것이 돌 때 하나는 동(東)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서 (西)로 가려고 하지요? 그렇게 동으로 가고 서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중심을 잡고 돌아가요. 축을 가지고 돌면 평형을 잡고 돌아요. 모두 같은 것끼리만 있으면 한쪽으로 쏠려서 균형이 깨져 버려요. 그래서 운동하는 것은 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작용과 반작용 같은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작용을 하면 여자는? 「반작용입니다」 언제든지 그래요. 부부끼리 생활하는 데에도 그래요.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활하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언제든지 어머니는 '싫다'는 거예요. 그럴 경우가 많지요? 언제든지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러면 그렇게 다른 것을 어떻게 컨트롤해요?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다르다고 하는 것은 갈라집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우주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다른 어떤 힘도 아니에요.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해요.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사랑이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으면 이것은 영원히 존속합니다.

운동을 하거나 정착을 하는 데는 균형이 필요해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기 전에 어떻게 존재했겠어요?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만물을 창조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했겠느냐? 통일원리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이성성상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이상을 생각하면서 한 군데 정지해서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 남자의 모습을 한다는 것은 머리를 든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의 모습이라면 머리를 숙여요. 수평을 중심삼고 보면 남자는 수평 위로 올라와요. 여자는 수평 아래로 내려가요. 그래서 남자의 모습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무엇을 가지고 균형을 잡겠느냐?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균형을 잡을 수 없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그렇겠지요?

어떤 것이든 균형을 잡아 가지고 운동하지 않으면 큰일인 거예요. 뒤뚱뒤뚱하면 안 되는 거예요.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되고, 우가 좌 되고, 좌가 우 되면 이것은 전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지요? 무엇이든지 균형을 잡고 영원히 정착해서 존속할 수 있는 자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자리 이외에는 없어요. 운동하지 않으면 후퇴해요. 정지하는 것은 후퇴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일정한 운동을 할 경우에는 후퇴하지 않아요.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쭉 성장하던 것을 멈추면 말이예요, 거기서부터 후퇴하지요? 퇴화현상이 일어나요. 자기 자신을 망치게되는 거예요. 본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은 무엇이냐? 형체가 있는 것은 돌아갈 곳이 있다고 하더라도 무형의 것은 돌아갈 데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외적인 존재가 원소를 기초로 해서 형체를 이루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전부 돌아갈 경우에는 형체가 없어져요. 형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지 상태가 돼요. 영원히 그대로 머물러요. 그것이 그대로 정착해 있어요. 우주의 중심에 따라서 그것이 존재하면서 보조를 맞춰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 자신은 형체가 없는 편이 제일 안전해요. 무리가 없어요. 형체가 있어 가지고 균형을 이루지 못해 쓰러지면 큰일이예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큰일인 거예요. 그렇게 보면, '아하, 영인체는 그래서 무형이구나! 영원한 안정권을 바라는 데 있어서는 그와 같은 자리가 아니면 안 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그것이 그렇다고 해서 중심이 없느냐? 중심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보면 여러분, 뭐예요? 이런 전등이라든가…. 달이라도 좋아요. 어슴프레한 달 말이예요. 전등을 안개가 끼어 있다든가 비오는 날에 멀리서 보면 전등의 빛이 이렇게 있다고 해도 거기에 이런 것이 생겨요. 둘이지요? 그렇지요? 둘로 보여요. 틀림없이 둘로 보이지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어째서 그렇게 돼요? 그것이 둥글게 이렇게 되어서 보이는가 하면…. 이렇게 선으로 안 보여요. 움직이고 있어요. 상대관계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둥글게 되어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이런 운동 하는데 들어가는 경우에는 반드시 여기에는 부정의 운동이 있어요. 긍정의 운동과 부정의 운동이있어 가지고 이렇게 존속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밸런스를 잡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것을 하나되게 해주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그렇게 생각해 보면 사랑이 만약 보인다면 큰일이겠지요?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연결되겠어요? 보이는 데서 안 보이는 데로 연결되겠어요, 안 보이는 데서 보이는 데로 연결되겠어요? 어떻게 돼요? 중심으로부터 말한다면 안 보이는 데서부터 보이는 데로 연결돼요. 그래서 나무 같은 것을 보면 나무에 심(心)이 있지요? 그것이 연해요, 단단해요? 단단하지는 않아요. 그거 인간으로 치면 척추가 있지요? 뼈 중의 뼈가 왜 연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나무 같은 것은 전부 심이 있지요? 그 심이왜 연해요? 왜?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합해져서 하나로 돼요. 반드시 형체가 있는 것과 합해져서 하나로 되는 거예요. 형체가 있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연결된다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주고 있어요. 그렇게 되어있지요? 이 세포 하나하나가 전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세포를 보더라도 핵이 있고 부체(附體)가 있습니다. 금방 볼 수 있는 것이 있고 핵이 있어요. 그것이 외적 내적…. 이거 전부 만나면 반대적이예요. 어떤 것은 핵이 가운데 있고 부체도 가운데 있어서 서로 반대되는 작용을 해요. 그러므로 사랑이 없으면 연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보면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말이예요, 형상과 성상이 어떻게 연결돼요? 그거 문제지요? 연결하는 데 직선적으로 연결해요, 원형으로 연결해요? 형상이라면 형상 자체가 말이예요…. 형상 성상이지요? 성상과 형상을 볼 경우에 성상 자체가 어떻게 해서 형상을 포용해요? 포용하는데…. 성상이 이걸 품으려고 하는데 형상이 반대하면 안 돼요. 성상이 품으려고 하면 형상은 그 가운데 품길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돼요. 그거 엉망진창이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겠느냐? 생명이 성상과 형상을 묶어요? 어디든지 사랑이 있어 가지고 완전히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만나는 경우에는 커지지요? 커져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영원히 움직이고 싶어해요, 정착하고 싶어해요? 어느 거예요? 정착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쉬려고 한다구요. 평안이라든지 말이예요…. 그 평안이라는 개념은 사랑을 중심삼고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경우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얼마나 달라요? 일본 사람의 눈과 한국 사람의 눈, 눈은 어때요?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눈부터 물어 보면, '아, 눈은 절대적으로 하나다!' 하지요? 입도 그래요, 입도. 입도, '아, 입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 전부 그래요. 코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의 기준에서부터 출발해서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면서 절대적인 정착…. 절대적인 안착이라고 하는 것이 문제지요? 이상을 바라서 이상을 구할 때는 싸움을 해도 좋아요. 싸우더라도 그것은 이상을 이룰 경우에는 멈춰요.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싸우는 거예요. 싸움과 정착.

여러분은 '내가 위다, 너는 아래다' 그러면 안 돼요. 그것 가지고 싸우면 안 된다구요. 운동이 가능하게끔 '네가 위에, 나는 아래에….' 해야돼요. 그것이 하나되는 것처럼 말이예요, 위의 것이 내려가고 아래에 있던 것이 올라가고…. 높아지면 낮아지고 낮아지면 높게 돼요. 그것을 조정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평준화입니다. 평준기준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이것은 뭐…. 보면, 전기 같은 것도 그렇지요? 주파수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간다고 해도 그것이 전부 같은 주파수로 움직여요. 이거 중심에 일치해서…. 중심을 벗어나면 작아지기 때문에 중용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돼요. 사랑의 힘은 내려가는 것도 좋아하고 올라가는 것도 좋아해요. 사랑의 힘은 끝에서 끝까지 돌지요? 돌아서 무엇을 꾀해요? 그 내부를 굳혀요. 중심점을 굳히는 거예요. 중심점을 더욱 가치 있게끔 해요. 그래서 가정을 보더라도 부모님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있어요. 그 핵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말이예요…. 나라를 보더라도 왕이나 대통령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서는 거예요. 역사도 성인을 중심삼고…. 동양문명 권에는 여러 성인들이 있었어요. 유럽을 보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슬람권은 마호메트를 중심삼고 결속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핵을 중심삼고 결속되어 있는 거예요. 우주도 그래요. 우주도 결국 하나님이라고 하는 핵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중심은 왜 무형으로 되어 있느냐

그러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은 사랑의 중심으로서 주인이예요. 인간은 사랑을 중심삼은 보이는 주인이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주인이예요. 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래서 영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우리들의 시각이라고 하는 것은 9백 사이클 이상은 볼 수 없는 거예요. 9백 사이클 이상은 볼 수 없다고 하지요? 그래서 어떤 한계 밖의 것은 볼 수 없어요. 듣는 것도 어느 이상의 것까지도 들을 수 있어야 할것인데…. 그 한계점을 중심삼고 그 이상은 못 듣는 거예요. 그렇다면 인간의 현세와 내세 …. 우리들이 생활하는 인간세계와 영계는 어떻게 다르냐? 인간의 세계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외적인 것을 연결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모두 세계를 갖고 싶어하지요? 세계를 갖고 싶어해요. 세계적으로 연결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까지 연결되느냐? 세계의 끝까지 간 경우에는 말이예요, 어떻게 해요? 끝까지 갔으면 돌아와야 돼요. 안 돌아온다고 하면 자기 것이 없어요. 이렇게 원으로 묶지 않으면 소유권이 없어져요. 전부 나가 버려요. 그래서 아무리 계속되더라도, 출발한 그 권이 멀리까지 갔더라도 처음자리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아무리 높이 올라갔더라도 처음으로 돌아와서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이것을 계속 반복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방향을 전환시키면서 동서남북에 관계를 가지게끔 동서남북의 인연이라든가 소유관념의 관계를 묶어 나갑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습니다」 안 돌아가고 싶은 것은 사람이 아니예요. (웃음) 자식들도 그렇겠지요?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말이예요….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은 밖에 나가서 놀더라도 저녁이 되면 돌아와야 돼요. 전부 그래요. 출발해서는 돌아오고 그리고 보고…. 그러면 무리가 없어요. 그래서 팔(8)자예요, 팔자. 출발점으로부터 무수히 많은 것이 이렇게 돈다고 하면…. 이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지요?

중심은 왜 무형으로 되어 있느냐? 사방 팔방에서 잡아당기기 때문에 무형으로 돼요. 그렇게 무형을 중심삼고 출발한 인간이기 때문에 무형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양심. 양심은 안 보여요. 양심을 본 적이 있어요? 양심과 사랑. 양심은 어디에 서 있느냐? 생명이예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생명 가운데 서 있다구요.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물려받은 생명의 중심입니다.

이 생명이 횡선(橫線)이예요. 생명이 수평선이라고 하면 사랑은 수평선 위에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사랑. 순수한 거예요. 순수하지 않은 사람도 있지요? 빨갛다든가…. 여러 층이 있지요? 아, 그거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순수한 사랑. 순수한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가면 그것은 영원히 돌아요. 영원히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방해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지 않은 것은 영원하지 않아요. 일방적으로 작용하면 정지해 버립니다.

유(有)의 자리보다 무(無)의 자리가 중심이 되는 이유

그렇게 생각해 볼 경우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 한 6개월….6개월이 되었어요? 6개월이지요? 사실은 작년 10월 30일에 축복을 받고 10월, 11, 12…. 지금까지 8개월 정도 아무것도 못 했지요? 한다고 하더라도 전부 들떠서 말이예요. 축복이라든가 하는 그런 문제에 전부 마음이 쏠려서, 마음을 전부 뺏겨서 부웅 떠 있었지요? (웃음) 그렇지요? 그렇게 보면 지금은 뭐 쭉 출발해서…. 한국에까지 와서 남편이라든가 축복받은 상대와 여러 가지 해보고 또 어떠어떠한 모임을 만들어서….이거 문제지요? 그렇게 해서 몸적으로도 알게 되고 말이예요, 양심적으로도 알게끔 되었어요. 그래서 일본에 돌아가면, '나는 어떠한 사람이냐?' 할 때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그렇지요? 여자가 결혼하면 누구를 따르게 돼요? 여자가 자기 자신을 따르게 돼요, 남편을 따르게 돼요? 여자 자신은 무(無)가 돼요, 무. 무의 상태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유(有)의 상태가 돼요. '왜 내가 그럴까?' 하겠지만, 결혼하면 여자도 남자도 자기 자신을 따르지는 않지요? 상대를 따라가요. 상대자를 1백 퍼센트 따르게 되면 자기는 1백 퍼센트가 모두 저쪽으로 이동해 가지요? 자기는 제로가 돼요. 제로가 되어서 어떻게 돼요? 자기는 저쪽에 가 버리고 여기는 어때요? 여자는 그래서 남자를 따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자도 여자도 반대쪽의 무의 자리에 서면서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서 저쪽 자리에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자리는 무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유의 것보다 무의 것이 중심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겠지요?

공기를 보면 말이예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어요. 어느 쪽이 유의 입장이예요? 고기압이 유의 자리예요. 그리고 무의 자리는 저기압이지요? 그 고기압이 무로 되려면 자동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전부가 고기압이면 운동을 안 해요. 저기압 때문에 그렇게 돼요. 그래서 중심이 종적이라고 하면…. 종적인 것은 무의 자리의 중심이 되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그래서 볼 수 없는 것을 따라서 인간은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결론이 돼요.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따라서 살고 있다고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생명, 양심, 하나님, 사랑이라든지 하는 것은 보이지 않지요? 여러분은 양심에 이끌리고 있지요? 생명 자체도 안 보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둘이던 것이 부부로서 완전히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영계에 가서 둘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원리에 의하면 이성성상이 정·분·합으로 되지요? 갈라져요. 갈라져서는 다시 합해져요. 합쳐지면 위에 있던 것과 밑에 있는 것이 어떻게 달라요? 그것은 둘이예요, 하나예요? 정분합 하는 경우 이것은 사위기대를 만들기 때문에 말이예요…. 그러면 위에 있는 것과 밑에 있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위의 것을 플러스라고 하면 밑의 것은 마이너스, 오른쪽의 것을 플러스라고 하면 왼쪽의 것은 마이너스지요? 그것은 하나의 존재권이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본연적 실체요 인간은 상대적 실체

그래서 혈통은, 피는 동서남북 어디에나 다 흘러야 돼요. 왜냐하면 피가 한쪽 방향의 길로만 통하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동서남북, 위에도 밑에도, 전후, 어디에도 다 흐르고 있어요. 누가 균형을 잡아 주느냐? 피가 도는데는 온도가 다 똑같아요. 36도 5부라든가, 그렇게 말 하지요? 체온이라고 하는 것은 피가 돌기 때문에 유지되는 거예요. 피가 멈추면 죽게 되겠지요? 그렇겠지요? 운동하면 열이 유지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인간은 결국 플러스의 하나님과 마이너스의…. 플러스의 하나님은 무엇이냐 하면 창조주이고 마이너스는 무엇이냐 하면 피조물이예요. 그것이 무엇으로 끌어당기느냐? 사랑을 가지고 끌어당겨야 돼요. 플러스의 전기와 마이너스의 전기는 사랑이…. 전기 자체가 하나로 되지요? 인간끼리도 무엇으로 묶어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으로 묶어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여러분이 어떻게 되느냐? 마지막으로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요. 최후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 하면 영계의 가운데서 '오냐! 나, 여기 있다'고…. 한편으로 또 '어디에 계세요?' 하면 마음 가운데서도 대답해요. '여기에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느낀다구요. 그래서 양심과 저쪽이 상대관계로 돼요.

그래서 여러분 남녀가 완전히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때에는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실체가 있다고 하면 그 남녀가 하나된 것을 하나님이 항상 끌어당겨서 이렇게 뒤집어 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육신처럼….

그래서 여러분은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원래의 실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그 본연적인 실체 앞에 상대적인 실체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여러분의 이상은 뭐예요? 부부가 같이 생활할 때 남자와 여자가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여자가 '남자한테로 돌아가고 싶다!' 하는 그런 경지에서…. 남자는 여자에게 돌아가고 여자는 남자에게 돌아가요. 그러면 어떻게 돌아가느냐? 어느 쪽이중심이 되고 어느 쪽이 부체가 되어서 돌아가느냐? 하나가 중심이 되어서 저쪽으로 가고 또 돌아올 때는 말이예요, 부체가 중심체가 되고 중심체는 부체가 되는 거예요. 교체작용을 하면서 그것이 밸런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에게서 출발한 인간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갑니다. 정분합작용과 이성성상. 성상(性相)을 중심삼은 남자와 형상(形狀)을 중심삼은 여자가 하나가 될 때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알겠지요?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보면 말이예요, 영계가 어떤 세상이예요? 하나의 큰 남자와 하나의 큰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과 같은 상태의 세계예요. 여러분의 그 조그만 개인으로부터 보면 하나의 세계예요.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세포의 상대관계처럼 하나가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부체라든가 그렇게 해서 쭉 연결되어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요. 하나님에게 돌아간다고 하면 몸이 둘이겠어요, 어떻겠어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는 원인이고 결과예요. 그래서 이것을 출발시켜서 밀어내는 것도 사랑이고 그 밀어내는 것을 끌어넣는 것도 사랑의 힘이예요. 이외에는 없어요. 그래서 사랑의 마음은 역사와 함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역사가 밀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랑 이외에 처음으로 돌아가는 힘은 없어요. 생명력은 말이예요, 생명력은 사랑에 의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끌어내는 힘, 끌어넣는 힘에 의해 나오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은 사랑의 힘 때문에 이루어져요. 남자 여자의 생명력은 밀어내는 힘이겠어요, 끌어당기는 힘이겠어요? 남자 여자의 생명력이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면 남자는 완전한 생령체가 돼요. 여자가 완전한 것이 되려면 남자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을 빼 버리면 행복도 이상도 없어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렇게 하나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전부 축복받았겠지? (웃음) 3일행사 전부 했어요? 한 사람도 있겠지요? 별개의 세계예요. 그거 왜 하느냐? 그거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근본 원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가정을 통해서 보면 주체와 객체…. 일본으로 말하면 천황의 가정이 있지요? 중심 되는 핵, 중심 되는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일본의 가정이 연결되어있어요. 그거 무엇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성인이 있으면 성인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연결되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돼요. 하나님의 가정이 도대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은 도대체 무엇을 하면서 살아요?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고 할 수 있지요? 무엇을 하면서? 공상을 하면서? 사랑하고 즐거워 하면서…. 사랑을 빼 버리면 행복도 이상도 없습니다.

이런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출발해서 미국을 왔다갔다하면서 무엇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기반을 넓혀요. 미국 사람과 하나되고 서양 사람과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기반을 넓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도 하나되는 거예요. 위의 사람과 아래의 사람이 상하로 하나돼요.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존경하고…. 무엇 때문에 존경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존경하면 윗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권한, 윗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나에게 연결돼요. 상속권을 가지고 연결돼요. 또 윗사람은 자기를 존경하는 사람을 돌보는 거예요. 자기의 숨겨 두었던 애정이 폭발해요. 그렇게 하면서 채워 주기도 하고 채워 받기도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왜 부모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자기의 것으로 하고 싶지요? 형제를 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형제의 것을 전부 자기의 것으로 하고 싶어서예요. 무엇 때문에 나라를 사랑해야 되느냐? 나라의 것을 전부 내 것으로 하기 위해서예요. 그렇게 돼요. 세계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세계를 나의 것으로 하기 위해 서예요. 왜 인간은 천주, 통일교회는 천주를 사랑해야 되느냐? 천주를 소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것으로 해서는 뭘하느냐? 영원히 위하는 주인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영원히 수습해요. 수습할 수 있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주고 싶을 때 주고받고 싶을 때 받을 수가 있어요. 어디라도 주고 싶을 때는 주는 거예요. 어디에서라도 받고 싶을 때는 받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싶을 때는 어디서라도 줄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도 어디서든 무엇이라도 받을 수 있어요. 그것이 행복의 결실체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슬프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는 상대가 없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주체가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그렇지요? 이렇게 보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그런 상대적인 인연을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거기까지가 결론이 되지요? 결국 행복은 사랑을 중심삼고 무한히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 본부에 앉아 있지만 사랑으로써 세계에 베풀고 있어요. 천주에 있어서도 베풀어요. 생명력은 안 통해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만이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서의 그런 것을 생각해 보고 깊은 인상을 받을 때는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예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알겠지요?

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왜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해야 되느냐? 왜 나라를 사랑해요? 나라에 있는 것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서예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불평이 없어요. 그래서 '세계를 사랑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겠지요? 자기가 행복하게 되면 세계의 사람들도 전부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거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국가 세계 천주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얻는 경우에는 받고 싶을 때 무한히 받을 수 있고 주고 싶을 때 무한히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생활의 조그마한 범위의 표준은 공식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서 얼마나 주었느냐?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으로 한국에 모든 것을 다 주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요? 또 얼마나 받았느냐? 완전히 주고 완전히 받게 되면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잊혀지지 않아요. 그것이 행복이예요. 그 길을 인간은 따르고 있고 그 길을 따라서 살고 있어요. 그 길은 직선이예요. 꾸불꾸불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이예요. 그 길이 제일 가깝습니다.

성공하는 제일 빠른 길은 무엇이냐? 열심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열심히 공부하는 이상 사랑을 중심삼은 목적의식으로…. 이 세상을 구한다든지, 세계를 참으로 자기의 것으로 생각한다든지 하는 사랑의 마음이 출발해서 가는 경우에는 모든 신경이 집중되어서 기억력이 만점이예요. 천재가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그거 활용하면 말이예요….

본연의 사랑 길에 혁명을 일으킬 세력은 없다

그렇다면 한국에 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주고 받았느냐? 결론이예요. 일본에서 생활하던 때를 생각해 보면 고생스러운 때도 많이 있었지요? 고생스러운 때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르지요? 확실히 달라요. 역시 한국 사람은 조금 거칠지요? (웃음) 일본 사람은 순하고. 그것이 좋아요. 둘 다 거칠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싸움밖에 안 해요. (웃음) 거친 것에 순한 것이 끼어 들어가서 거친 것이 ….

거기서 하나되어 태어나는 아들딸은 무슨 아들딸이예요? 무슨 아들딸이예요? 일본의 아들딸이예요, 한국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사랑의 아들딸! (웃음) 하나님이 물어 보시는 거예요. '무슨 아들딸이냐? '' 참사랑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면 천주를 통해요. 본연에 연결된 기준에 서기 때문에 혈통을 초월해요. 생명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한국 이상, 일본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좋지요? 그렇게 돼요. 설명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지요? 한국과 일본을 준다고 해도 자기의 아들딸과 바꾸고 싶지 않아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종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위해서는 부모는 생명을 바쳐요. 어느 쪽이 비례적으로 강하겠어요? 부모를 위해서 아들딸이 생명을 바치는 일이 많겠어요? 「부모가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일이 많습니다」 왜? 위에서부터 출발해서 이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그 운동은 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천만 대(代)를 계속하더라도 거기에서는 혁명이라고 하는 것이 일어나지 않아요. 본연의 사랑의 길에 혁명을 일으킬 세력은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아래쪽으로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직단거리로 향하는 힘은 위하는 사랑이예요. 그래서 그것을 받은 아들딸은 이쪽 방향이 아니라 저쪽 방향으로 가서….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려가는 길과 올라가는 길이 균형을 이루어요. 운동이 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부모가 아들딸에게 준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부모가 되면 또 이쪽을…. 이쪽을 오른쪽이라고 하면 저쪽은 왼쪽이예요. 왼쪽으로 또 그렇게 함으로써 원형운동이 가능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효도를 해야된다는 것도 그렇지요? 생명을 걸고 사랑을 부어 주는 중심자가 부모입니다.

수직이 원형으로 되면 동서(東西)가 생기지요? 수직선이 그냥 선이면 동서고 뭐고 없어요. 뼈밖에 없는데 동서가 어떻게 생기겠어요? 이거 하나의 직선이면 안 돼요. 두 직선으로 이렇게 되면, 이렇게 이중으로 이렇게 된다면….

그래서 창조는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선 것, 정적으로 존재하는 그것이 축소되면서…. 횡적인 존재가 확대될 경우, 이거 잡아당기면, 이거 길어지면 직선이 없어져요, 크게 돼요? 횡적으로 잡아당기면 어떻게 돼요? 수직이 축소되지요? 그래서 좀더 잡아당기면 어디서 끊어져요? 여기서 끊어져요, 저기서 끊어져요? 이론적으로 보면 가운데서 끊어져요. 왜 가운데서 끊어지느냐 하면 수직과 평형은…. 연결되는 데는 기름이 있지요, 기름이? 이 근육 가운데 기름이 들어가 있지요? 기름을 중심삼고 근육의 구분이 지어져 있어요. 그거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요. 잡아당기면 그 중심이 유층(油層)같이 돼요. 중심이 끊어져서…. 이거 꽉 누르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도 중심이 생겨요. 수평도 마찬가지의 관계를 가집니다.

참사랑의 근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도 무엇이냐 하면 수직선이예요. 부모도 수직 자체예요. 이것을 잡아당기고 가면 부모권이 없어져요. 마찬가지예요. 이거 취하면 여기서 돌아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알겠어요? 여자 남자를 이성성상의 자리에서 보면 하나님의 성상(性相)의 형(形)이 남자예요.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지요, 횡적으로? 종적으로 상하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모두 사랑에 의해서 통합돼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 눈동자 한가운데를 사랑의 침을 가지고 찌른다고 하면 사랑의 침을 전부 포용해 버려요. 싫지가 않아요.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이 발로 차더라도 진정으로 사랑받고 있다면 '이야,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해요. (웃음) 이렇게 치면 '휘-' 하고 반대쪽에 가는 거예요. (웃음) 일본에 가서 울다가 물에 빠져 죽는 것이 아니라 쓱 반대쪽에 가 가지고 남자를 잡아당겨요. (웃음) 이혼당하는 여자의 심정을 생각해 볼 때 죽어 버리려고…. 이혼을 선언하더라도 그 순간에는 입을 다물고 있다가 완전히 180도 회전하는 힘이 있지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 위대한 것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의 본연의 힘은 받는 힘으로부터 시작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 문제는 물질이 먼저냐 의식이 먼저냐 하는 것이예요. 존재라든가 의식이라고 하는 문제가 지금 철학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지요? 유심세계와 유물세계로 결말지어져 있지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사랑이 작용하는 본연의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받고 싶은 데서 시작했느냐, 주고 싶은 데서 시작했느냐?

지금 민주주의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지요? 개인주의는 자기만을 절대시하지요? 자기 자신을 하나의 핵으로 해서 고정화시키려고 해요. 그래서 세계가 문제예요. 미국이면 미국을 핵으로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문제예요.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으려고 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문선생은 자기를 핵으로 해서 하려고 해요? 그거 문제예요. 하나님은 자기를 핵으로 해서….

그래서 근본을 파 보면 사랑의 힘이예요. 본래의 사랑의 출발점은 받는 힘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주는 힘, 밀어내는 힘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거기까지 가요. 어디서 시작했겠어요? 주는 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자기 자신이 없어질 때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가 완성되면 무를 취해요. 여러분도 성숙하면 양심을 취하지 않으면 안 돼요. 몸이 성숙하는 그 비례에 따라서 양심을 취하는 힘도 성숙되어서 이상적인 자기 자신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근원은 어디냐? 하나님에게서부터…. 하나님이 있지요? 하나님도 있느냐 없느냐? 아무도 본 적이 없지요?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겠느냐? 문제예요.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녀석 이겠느냐? (웃음) '녀석'의 반대는 뭐예요? '가다(方;분)'라든지 말이예요…. 이가다(霜, 어깨)가 아니지요? (웃음) '녀석'은 뭐예요? '저 녀석'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말할 경우이고, '저분'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말할 경우예요. 역사의 기준에서 보더라도 '녀석'이라고 불리던 사람은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던 사람이예요. '눈동자 녀석'이라고 하면 그 눈동자가 '몸 전체는 나를 위해서 있어라!'고 한다는 거예요. '눈동자 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도…. (웃음) '나는 전체를 위해서 있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것은 상대를 위하려는 목적 때문

그러면 위에 있는 것과 밑에 있는 것이 여기서 갈라져요. 자기를 주장하는 자는 밑으로 내려가고 전체를 주장하는 자는 위로 올라가요. 그래서 하나님은 전체를 자기 자신보다 높여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요. 그거 이론적이지요? 우주 본연의 사랑이 출발하는 그 첫번째 관념으로 볼 경우 모든 것이 주고 싶은 생각에 따라서 움직여요, 받고 싶은 생각에 따라서 움직여요? 그거 중요한 문제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는 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들어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받고 싶다' 해 가지고 자기에게 전부 끌어들인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끌어들여 버리면 하나님 혼자만 남고 전부 없어지기 때문에 3수의 이상적인 존재를 주장할 수 없게 돼요. 전부 끌어들여 버리기 때문에 말이예요…. 3이라고 하는 그 존재의 수가 끌려가서 없어져 버려요. 위하여서 줄 때 3수의 이상적인 존재가 가능해요. 그렇지요? 그래서 셋이 모두 행복하게 되는 데는 이 규칙적인 출발점을 중심삼고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해서 존재할 수 있어요. 그대로의 전통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하나로 돼요. 모든 가치가 인식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원리도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도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서 창조했어요. 그러면 상대는 '이야!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있고 우주도 나를 위해서 있다!' 하는 거예요. 기분이 좋지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양심도 우주가 양심 자신을 위해서 있다고 하면 좋다고 생각하겠지요? 그거 왜냐하면 하나님이 밀어내기 때문에…. 반대로 여러분이 받을 수 없으면 전부 도망가려고 하겠지요? 그렇지요?

처음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주기 위한 존재로서 중심에 서게 되면 우리들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데는 말이예요…. 모든 것이 내 것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위대해요. (웃음) 욕심이라고 하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이 쳐내는 힘을 완전히…. 이것은 피처와 캐처의 경우와 마찬가지인데, 피처가 공을 휙 던지면 캐처는 턱 이렇게 받아요. 이렇게는 안 받지요? 그런 거 봤어요? 하나님이 전부를 쳐내서 위하여서 주기 때문에 그것을 받음으로 해서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 때 이상권 실현이 가능해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이론은 성립되지 않아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 둘이 모두,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다!' 그러면 영원히 하나가 못 돼요. 영원히 하나가 못 되는 거예요. 이상적인 부부는 도대체 어떤 부부일 것이냐? 위하여 존재하는 부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여 살 때 이상권(理想圈)을 이룰 수 있어요. 이상권, 알아요? 이상권 입니다.

여러분은 받더라도 우주적으로 받고 싶겠지요? 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우주적으로 받고 싶고, 받았으면 우주적으로 주고 싶어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반만 받고 반만 주는 것이 아니예요. 완전히 받고 완전히 주는 거예요. 1백 퍼센트 받고 1백 퍼센트 주는 거예요. 그런 힘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여자의 욕심을 완전히 채워 주는 상대는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는 반드시 남자를 품고 싶어한다. 우리가 태어난 것도 남자를 소유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겠어요? 남자는 태어나서,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여자를 소유해야 하는 거예요. 소유했다가 가 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빙글빙글 돌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요. 우주는 그렇게 존재해요. 상하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면 횡적인 세계가 생겨나고 또 횡적인 세계가 이렇게 돈다고 하면 종적인 성질이 생겨나요. 이것은 지상세계를 점령함과 동시에 무한의 영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생겼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 그거 부정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무엇을 위해서… '내가 슬프다' 하는 말을 하는 데는, 여자 혼자로서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남자와 같이 하나되는 기준의 관계를 가질 때 슬프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헤어졌다고 하면, 잃었다고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슬픈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그렇지요? 20대, 30대가 되어도 자기는 결혼 안 한다고 꼬리를 흔들면서 소란을 피우던 여자도 말이예요, (웃음) 일단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언제 그렇게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자기도 모르지만…. 남자가 없어진다고 하면 천하가 깜깜해지는 거예요. 뼛골이 올 스톱(all stop)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일본에서 제일 난폭한 여자라도, 남자한테는 조금도 관심이 없는 것 같은 여자라고 할지라도 조그마한 남편이 죽으면 어때요? 조그마하고 허약하고 함께 살면서 싸움질만 하던 그런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그 남편이 죽는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난리예요. 정신이 나가서 아무것도 분간을 못 하고 엎어지고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이 간단한 것이지요? 선생님이 '우주의 진리가 어디에 있느냐'고….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전부 다 자기에게 있어요. 진리자체가 전부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자기를 완전히 알게 됨으로써 하나님도 알고…. 완전히 아는데는 사랑이 아니면 완전히 알 수 없어요. 남자가 남자로 태어난 그 기쁨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을 느끼는 것은 여자를 만난 뒤부터 알게 되고…. 여자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남자에게는 여자가 뭐예요? 필요? 「합니다」 그냥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영원히 필요해요, 임시로 필요해요? 「영원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결혼하고 물어 봤겠지요? 정말로 자기를 영원히 사랑할 것인지 물어 봤지요? '당신! 뭐, 이렇게 만났으니까 며칠, 사흘 정도 사랑하겠소?' 그렇게 물어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처음 만났더라도 영원, 뒤에 가서도 영원이예요. 언제든지 '영원' 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자기를 주장하는 일이 없어요. 근본이 있어요, 근본. 자기를 중심삼고 서려고 하는 데에는 이상적인 사랑의 권(圈)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사랑의 권이 없어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이상적인 사랑의 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는데서 우주가 존재하는 것처럼….

여러분이 그러한 여자가 되어서 남자를 대해 생애를 걸고 10대는 이렇게, 20대는 이렇게, 또 30대는 이렇게…. 죽을 때까지 '더, 더 우주적으로 주겠다'고 하는 그런 포부가 있는 여자의 이상을 안고 있다고 한다면 행복한 거예요. 남자와 함께 그렇게 하는 경우에는 빙글빙글 돌아요. 빙글빙글 돌면 밑으로 내려가요, 위로 올라가요?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프로펠러같이 이렇게 쓱 하면 가라앉아요, 올라가요? 「올라갑니다」왜 올라가요? 왜 그거 그렇게 올라가요? 하나님에게로 가까이 가기 때문입니다.

모든 운동이 그래요. 물은 소용돌이 치면 이렇게 내려가지만 거기에는 섬이 생겨난다구요. 내려가는 작용을 하는 데에는 반드시 섬이 생겨나요. 그래서 올라가고 내려감에 따라서 원형체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고…. 무엇 때문에 부모를 사랑하면서 또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원형체를 이루어서 부모같이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를 합한 것같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렇게 된다구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본연의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나오고 남편으로부터 나와요. 부모의 사랑을 합한 것과 같은 사랑이 아들딸에게 부어지기 때문에 그 중심적인 영원의 길, 영원의 종족을 이루어요. 그래서 아들딸을 안고 기뻐하는 것을 부모가 보더라도 좋고 남편이 보더라도 어때요? 아들딸을 안고 기뻐하는 그 아내의 모습을 보면 말이예요, '이 사람! 새끼를 나보다도 더 귀하게…. 뭐야!' 이래요? (웃음) 부모도 '이 사람! 새끼를 안고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그래요? 그렇지가 않아요. 그거 보고 어머니도 '아- !', 남편도 '아- !' 하는 거예요. (웃음)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과법칙은 우주가 존속하는 법칙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했어요? 한국을 참으로 사랑해요? 참으로 사랑하면 여러분이 태평양을 건너더라도 한국이 무지개같이, 사랑의 무지개같이 연결돼요. 어때요? 반년 정도 어쩔 수 없어서 활동했다 하면 한국과 끊어져 버려요. 여러분의 꼬리를 한국이 물고서 끊어지지 않고 이렇게 되면 대한해협을 가로질러서 무지개다리가 놓이는 거예요. 사랑의 무지개다리! 어때요? 심각한 거예요 !

일본의 여자 남자가 한국의 남자 여자와 결혼했지요? 외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예요, 사실은. 왜 그러냐? 외적으로 보면 일본의 남자 여자들이 공부를 더 많이 했어요. 그렇게 묶었어요, 그렇게. 이것은 벽돌을 쌓아서…. 벽돌을 하나하나 쌓을 때 어느 것이 가치가 있어요? 위의 것이 가치가 있어요, 밑에 있는 것이 가치가 있어요? 「밑에 있는 것이 가치가 있습니다」 왜? 무게 전부를 떠받치고 있어요, 무게 전부를. 무게 전부를 떠받치고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무게 전부를 떠받치고 있는 것을 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귀해요. 반대지요?

그래서 행복한 사람은 어떻게 돼요? 놀고 잘 먹고 일생을 끝내는 것이 아니예요. 고생을 해서, 젊었을 때 고생을 해서 늙어서 편안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 안 한 사람은 늙어서 고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여러분이 참으로 일본을 잊어버리고 한국을 사랑해요, 일본의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한국을 사랑해요? 일본이 없는 자리에서 완전히 사랑해요? 어느 쪽이 창조원리를 세우신 본연의 하나님의 자리에 가까워요? 어느 쪽이예요? 어때, 뒤에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들립니다」 선생님이 요즘 계속해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목이 쉬었어요. 저기, 들려요? 「들립니다」 응? 「들립니다」 밑에도 들려요? 밑에도 와서 앉아 있지요? 「예」 어때요?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에 왔어요,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에 왔어요? 「한국 사람으로서 왔습니다」

지금은 한국 사람들 중에 스스로 위대하다는 사람들이 전부 선생님을 존경하게끔 되었어요. 어째서 존경하게끔 되었어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쳤어요. 나를 잊어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손해를 보면서도 다 주었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법칙은 간단해요. 왜 존경해요? 무엇 때문에 올려다봐요? 하나님에 가깝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가까워요. 그렇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면 아무리 주더라도 전부 밑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왜? 그것은 사탄에 가깝기 때문에…. '너 같은 것은 사탄한테로 나가라!'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생각이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 사람은 사실 선생님의 원수예요. 학생 시절에도 항상 뒤를 미행해서 따라다녔어요. 일본의 그거 뭐예요? 형사, 헌병! 그들은 선생님을 때려죽이려고 하고 선생님은 그들을 사랑을 가지고 살려 주려고 했어요. 거기에는 천하가 따라와요.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실감하는 것은 말이예요, 그렇게 심은 것이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인과법칙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가 존속하는 법칙이예요. 무엇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이 나라를 버리고 이런 선생님을 업고 여기까지 와서 6개월간 고생했어요? 전부 무식한 사람들도 아닌데 말이예요. 여기에는 대신(大臣)의 아들딸도 있을지 모르고…. 가문이 전부 좋은 집안들이라서 남부러울 것 없는 아들딸들인데 무엇 때문에 이런 곳에 와서 이런 짓을 하는 거예요? 인과법칙에 의한 것입니다.

패전 후에 패한 사람들을 전부 돌려보내 주었어요. 원수를 대해서 복수를 한 것이 아니예요. 원수를 사랑을 중심삼고 품은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그 빚을 갚고 있는 거예요. 역사에 진 빚을 갚아야 돼요.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젊은이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여기까지 와서 죽을 힘을 다해서 6개월 동안 고생을 했어요. 여러분이 포로가 되어서 한국에 왔다고 하면 어떻게 하든지 도망을 가고 싶겠지요? 도망을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가고 싶겠지요? 안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예요, 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예요? 남자들! 여자보다 남자가 솔직하니까. (웃음) 어때요, 남자들?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왜? 인과법칙에 의해서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그렇게 수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댄버리에 들어갈 때 미국이 전부 원수였어요. 2억4천만의 미국 국민 전부가 문선생을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었어요. 아이들까지도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 반대하는 작전에 걸려들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끌어들이려고 했지만 거기에 걸려들지 않았어요. 그것을 사랑을 가지고 쳤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법정 테이블에서 [워싱턴 타임즈]창간 자금을 결재했지요? 그건 역사적이예요. [인사이트]라든가 [월드 앤 아이]등 6대 조직을 만들어서 선거문제, 정치문제…. 거국적인 조직을 만들어서 미국을 본격적으로 구하려고 했어요. 미국 사람들은 본격적으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지요? 그러나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앞날을 열어 주기 위해서 고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는 천국으로 올라가고 하나는 지옥으로 떨어져요. 위하여서 사랑한 사람은 하나님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으로 올라가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전체를 판 사람은 지옥으로 가게 돼요. 그래서 결국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보낸 미국이 무릎을 꿇게 되었어요. 이것을 어떻게 해방해요? 미국을 해방하는 데에는…. 미국이 한국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귀원칙―'원수를 사랑하는 자가 원수를 지배한다'

여러분은 한국에 와서 어떻게 활동했어요? 내일 돌아가지요, 내일? 내일 돌아가게끔 되어 있지요? 「12일입니다」 12일! 사실은 내일 돌아가게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비행기 등의 문제로…. 아무튼 돌아가요. 자기가 6개월 이상 여기서 어떻게 했느냐 하는 그 기준에서 생각해 보면 대답이 확실해져요.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했어요? 선생님 이상 사랑했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매일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그렇게 한국을 위해서 완전히 투입하는 거예요. 원리의 길을 찾아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피투성이가 되도록 투입을 하는 거예요. 자기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투입했다고 한다면 선생님보다 위대해요. 그렇게 돼요. 금방 올라가게 돼요. 금방 영계는 '레버런 문! 너, 졌어!', 아무리 높더라도 '내려가!' 하고, 여러분에게는 아무리 낮더라도 '올라가거라!' 이럽니다.

그래서 하나님같이 닳은 사람은 올라가고 사탄과 같은 것은 어떻게 돼요? 어떻게 돼요?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만을 중심삼고 서고 싶은 사람은 그 관계를 전부가 억눌러서…. 왜 그렇게 억누르는 거예요? 사탄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져요. 희생하면서 전부를 위하는 경우에는 전부가 받들어 올리겠지요? 운동경기 같은 데서 이기면 그 감독이라든지 책임자를 헹가래 치지요? 그거 뭐예요? 그거예요. 하나님 같은 영광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인생행로의 노정은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바른 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몰라요. 일본은 일본을 중심삼고 옳다고 하고 한국은 한국을 중심삼고 옳다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역사를 통해서 옳다고 하는 것은…. 일본은 한국을 노략질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생각이 옳다는 거예요? 어느 쪽이 옳아요? 한국은 일본을 그렇게 생각하면서 반대해요. 어느 쪽이 옳아요? 이거 승패가 안 나요. 그러나 우리는 바로…. 정의의 내용은, 정리(正理)의 내용은 빈틈없이 맞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자가 원수를 지배한다!' 하나님은 그 원칙을 알고 있기때문에 사탄도 사랑으로 포용하면서, 의논하면서…. 의논하면서 해 가기때문에 하나님이 자꾸자꾸 커지지요?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을 치기 때문에 점점점 작아집니다.

이렇게 보면 역사의 최후에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그 주의(主義)가 무엇이겠느냐? 문선생주의가 아니예요. 하나님주의 이외에는 없어요. 문선생주의예요? 하나님주의를 찾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 옆에 앉고자 하는 자는 원수를 사랑해서…. 원수의 나라, 원수의 세계를 사랑했다는 인정을 받지 못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은 원수 자체가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갖고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지 못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3분의 1, 5분의 1밖에 원칙적으로 하지 않았지? 3분의 2, 5분의4는 내가…. 지옥 변두리로 가라!' 하면서 짓밟아도 우주가 보호를 안 해줘요. 지켜 주지 않아요. 그런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한 그 모든 레벨은 1천 명을 모으면 1천 레벨, 1천 급이 되겠지요? 하나도 같은 것은 없겠지요? 위가 되고 옆이 되고 앞이 되고 뒤가 되고…. 전부 틀려요. 그래서 이렇게 생각 해 봐요. 한국에 왔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는 멤버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무슨 특별한 상이 주어지겠느냐? 여러분이 받는 선물이 무엇이겠어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을 위해서 울어 본 적이 있어요? 독립기념관에 한번 가 보면, '일본이 이런 악랄한 짓을 했는데, 이 무거운 죄를 어떻게 하면 벗을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게 될 거예요. 그 몇십 배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헌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깊이까지는 생각 안 해 봤겠지요? 일본에서 급하게 와서 일본에서 하던 습관대로 이렇게 하다가 또 금방 돌아가게 되면…. 뿌리가 없어요. 사랑의 뿌리가 없어요. 선생님 이상 한국을 사랑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이다' 하고 마음의 정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복귀의 노정이 어려운 이유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시부모나 장인 장모, 또는 친척들을 만나도 말이 안 통해요. 이게 원수예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얼마나 답답해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아, 왜 이렇게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느냐?' 하는 …. 심정의 자유를 빼앗기고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한 자리에 있을바엔 차라리 한국의 미천한 집안의 종 같은 아들딸로 태어났더라면 그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돌아가면, 이번에 그대로 돌아가면 무엇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한국에 무엇을 남기고 가요? 한국에서 무엇을 얻고 가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그것은 원칙에 따라서 재창조…. 타락한 인간이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재창조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하나님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다시 전체보다도 더 이상의 것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한 방향뿐만이 아니예요. 사방으로 투입해야 돼요. 위에로만도 아니고 아래로만도 아니고…. 좌우로도 같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노정은 세 배 이상 어려워요. 왜냐하면, 사탄세계의 습관성이 붙은 그 무서운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천주를 주관하기 전에 우주를 주관하고 우주를 주관하기 전에 자기를 주관하는 거예요. 여러분, 원수는 자기 자신이예요. 한국이 원수가 아니예요. 이 세계가 원수가 아니예요. 원수는 자기 자신입니다. 그래서 이 원수권을 뒤집어 박지 않고는 천국을 생각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여러분과 같은 나이 때에 배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그런 길을 더듬어 왔어요. 학생시절에 고향을 떠나 서울 같은데 가서 학교에 다녔어요. 방학이 되어도 집으로 안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와 형제들은 '왜 오지 않느냐?'고하는 거예요. 밥을 해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 자취를 하면서…. 심각했어요.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역사를 지나왔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자기 자신이 원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야 할 사람도 자기 자신이예요. 자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그래서 학생시절 때부터…. 선생님은 그렇게 미남자는 아니었지만 여자들이 따라다녔어요.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남자였어요. 이렇게 추남같이 하고 있지만 그렇다구요. 선생님에게 프로포즈를 해 온 여자들이 많다구요. (웃음)

일본에서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젊었을 때에는 가시야(貸家)…. 가시야가 있지요? 가시야, 알아요? 돈이 필요할 때 시계 같은것 맡기는 그런 곳을 뭐라고 그래요? 돈을 빌린다든지, 옷 같은 것을 쓱 말이예요…. 「시치야(質屋;전당포)입니다」 시치야! 시치야지요? 학생들이 옷을 전당포에 맡겨 놓고 찾아가지 않은 것들 중에서도 제일 낡고 냄새가 나는 것을 입고 머리도 이렇게 했어도 가는 데마다 여자들이 따라다녔어요. '저 남자는 말이 없는 남자'라고 하면서…. 저런 추한 남자한테 누가 관심을 갖겠느냐?'고 했겠지만 그 반대지요. 스스로 그 환경을 수습해 가면서….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자기를 이긴다고 하는 것이 어려워요. 제일 어려워요. '자기를 이기고 진정으로 한국에 와서 한국을 사랑했느냐?' 고 할 때, 어때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일본에 돌아가면 마음이 편하겠어요. 안 편하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아, 감옥이었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강고쿠(韓國)가 강고쿠(監獄)예요. (웃음) 감옥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일본 말로 '강고쿠'라고 하면 감옥을 말하는 것이지요? 감옥에 두 번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에 돌아가면 한국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전통을 남겨요,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 전통을 남겨요? 어느 쪽이예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가지고 돌아가요? 아, 아홉 시가 다 됐네 ! 그거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에 가 있을 때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이것을 남기고 가자'고….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안 해본 일이 없어요. 뭐 노동도 하고 말이예요…. 가와사키(川崎)에 조선소가 있었어요. 그런 곳에 가서 노동도 했어요. 석탄을 운반하는 배 같은 데서도 일을 했어요. 120톤짜리 바지선에 석탄을 싣는 것을 셋이서 떠맡아 가지고 네 시간 만에 다 해 치웠어요. 그거 죽을 힘을 다해서 땀 범벅이 되어 가지고 열두 시 전에 끝내려고…. 거기 가는데 와세다(早稻圖)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서 가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려요. 한 시간 반 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새벽 세 시에 나서는 거예요. 학생복은 밀쳐 두고 작업복을 입고 나서는 거예요.

그게 학생시절이었어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심각했던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러 가지를 해본 거예요. 유명한 사람들의 서체(書體)도 배웠어요, 붓글씨. 선생님은 글씨를 잘 써요. 여러 가지의 것들을 다 해봤어요. 배후관계의 좋고 나쁜 것을 모두 해본 거예요. 사창가까지 가 봤어요. 그거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일본을 잘 알아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모르는 것이 없어요. 빈민굴까지도 다 알아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무엇이든지 다 했기 때문에 손이 이렇게 거칠어요. 발은 작아요, 선생님이. 이만한 남자치고 발이 이렇게 작은 거 봤어요? 여러분이 보면, '이야, 선생님의 발이 이렇게 작다!' 할 거예요. (웃음) 손도 그래요. 손도 작지요? 두툼하기는 하지만 말이예요, 작아요. 이런 것은 고생 안 할 타입이예요. 팔자가 고생 할 타입이 아니예요. 실제로는 그렇지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한평생을 살아야 할 선생님이 제일 고생을 많이 했어요. 왜? 재창조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그 책임을 짊어지고 탕감복귀를 위해서 생각도 할 수 없는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거기서 만약 주저 앉았더라면 통일교회가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오늘 이렇게 일본 말로 여러분과 얘기할 수 있는 기회도 결코 있을 수 없었겠지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것도 가능하게 되었고, 또 원리의 노정을 더듬어 왔기 때문에 핍박의 노정도 당당히 승리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앞에 세계의 핍박시대는 끝났다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세계의 핍박시대는 끝났어요. 지금 김일성이나 일본이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전부 내려가고 있다구요. 올라가고 있는 단 하나의 그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선생님과 통일교회예요. 그거 원리로 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창조원리로 보면 역사 이래 숱한 나라 나라들의 사람들이 하나의 이념 아래 모여서…. 세계 재창조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한 그런 단체와 무리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틀림없이 그래요? 「예」 여러분도 틀림없이 그렇다고 한다면 무서운 일이예요. 뼛골이 안 부서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납작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되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영적인 존재이고….

중국이라든지 소련 등 그런 나라들이 이런 시대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치게 되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지난날의 잘못을 후회하면서 지금 머리를 숙이게끔 되었어요. 아무리 밤의 세력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태양이 서쪽으로 지지 않는 한 머리를 내밀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그 힘이 세다고 하더라도 태양이 솟아오르면 밤은 꼬리를 감추어 버리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선생님을 우러러보게끔 되었어요. 그래서 소련과 중국도 선생님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오늘도 말이예요, 소련이 문선생을 초청하기 위해서, 언론인대회를 중국보다 먼저 유치하기 위해서 거국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다는 보고를 박보희한테서 받았다구요. (박수)

중국도 거기에 지지 않으려고…. 팬다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벌써 기공식을 했다구요, 기공식. 일본을 비롯한 모든 나라들이 전부 중국에서 후퇴를 해요. 미국을 대표로 해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너희들은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밤은 물러가고 낮이 밝아 오는 거예요. 세계가 전부 중국 때문에 암담해져 가지고 도망을 가는데…. 선생님 혼자만 암담한 것이 아니예요. 아침이 훤하게 밝아서 중국에…. 그래서 팬다자동차회사 기공식을 지난달 27일에 끝냈습니다.

지금 첨단기술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문선생은 아침을 향해서 출발하고 세계는 어둠 속으로 물러가요. 재미있는 얘기지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이렇게 모아 놓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입장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입장에서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하면 그것이 세계에는 통하지 않아요.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얘기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남기고 가요? 남기고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엇이든지 어떤 것을 남기고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국에 와서 6개월간 활동한 그 기간에 있어서 '위하여서 재창조한다'고 하는 노정을 더듬어…. 그동안에 벽이 되어 있던 것이 헐린 상태에서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의 용사로서 한국에 와 가지고 무엇을 남겼느냐? 남긴 것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뭐예요? 「믿음의 자녀입니다」 응? 「믿음의 자녀」 레이(靈;신성)의 자녀? 「예」 레이 (零;영)의 자녀라면 없는 자녀, 자녀가 없다는 말이잖아? (웃음) 아, 그것은 너뿐만이 아니고 많이 있어. 여러분이 열심히 반년만 하면 모두 다 돌아가오. 전부 그렇겠지요? 일본 사람과 결혼했다고 야단법석을 떨면서 충돌밖에 안 일어났는데, 반년 정도 되면 말이예요….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무엇을 남겼는가

요전에 교구장들의 보고가 그랬어요. 일본의 사위와 며느리를 보았다고 해 가지고 기절까지 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전부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사과하면서 고맙다고 하는 말을 많이 하더라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거 그래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화가 나서 싸움을 하고 싶은 마음을…. 우선 통일교회는 그런 마음을 갖지 않게끔 되어 있지요? 그런 마음이지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참고…. 그뿐만 아니라 무엇을 위하여서 산다고 하게끔 그 정신적인 무엇을 남기려고 하지요? 어쨌든 그 그림자라도 남기려고 하지요? 그렇게 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그 결과는 분명한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저쪽은 내려가요. 간단한 원리예요. 위하여서 나가게 된다면 금방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어요. 그들을 위해서 자기는 힘이 들더라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일본 여자는 욕을 먹어도 웃어요. 그러니까 모두가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도 전부 여자들 같은 남자들이라구요. 남자는 싸우더라도 머뭇머뭇해요. 그것이 훌륭해요. 그것이 한바퀴 돌아와 보면 내려가지 않아요. 반드시 나선형으로 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바퀴 돌면 반드시 올라가요. 그래서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있었던 시가의 가족들 자체가 내려가는 거예요. 어때요? 내려가 버렸지요? 이번에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하니까 집에 데리고 가서 선물도 사주고 하면서, '언제 돌아오느냐?'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요? (웃음) 이렇게 되면, '아, 문선생이 머리가 좋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시아버지도 여러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게 될 만큼…. 일본으로 돌아가는 것을 환영할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지요? 눈물을 글썽글썽하면서….

벌써 돌아간다고 하니까 어떻게 해요? 자기가 언제 일본에 찾아가서 며느리나 사위를 만나 가지고 사과를 안 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머리를 숙이면서 일본에 있는 여러분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어요. 이렇게 조류의 흐름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런 판국이 되었어요. 이번에 여러분이 돌아간다고 하는 말을 듣고 '만세!' 했어요, 시무룩한 모습들이었어요? 어느 쪽이예요? '만세' 했어요? 그러지는 않았겠지요?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재창조의 길을…. 무엇인가를 창조한 것입니다.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역사 이래 이렇게 4천 명 가까운 일본 사람들을…. 전부 머리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머리, 전부 있지요? (웃음) 머리가 없다고 하면 무식하다는 말이 되지요? 머리가 있으니까 전부 생각하고…. 똑똑해요. 대학 출신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이, 문선생님이 '와라!' 하면 전국에서 필사적으로 '서울. 서울…' 하면서 난리가 나지요? 그렇게 해서 여기 한국에 데려와 가지고 전국에 배치해서 신문배달을 시켰습니다.

여러분이 한 일이 뭐겠어요? 신문배달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한 사람도 없어요. (웃음) 오히려 빌어먹었으면 빌어먹었지 신문배달은 안한다구요. 그렇지만 아시아에서 맹방이라고 하는 나라의 사람들인 일본사람들을…. 쪽발이!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게다(げた)짝이지요? 이렇게 불편하게 걷는 모습을 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을 한국의 서울 땅에…. 40년 전의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왔느냐? 한국 땅에 와 보면….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밝은 모습으로 사진으로 맺어 준 그 상대를 환영하는 거예요. (웃음) 이거 놀라운 일이예요. 생각해 봐요! 놀라운 일입니다.

선생님이 하루에 3천7백 쌍을 묶었어요. 번개, 번개와 같지요? (웃음) 잽싸게 이렇게 해 버리는 것을 한국 말에 보면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한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것은 번개보다도 빨라요. 바바바바…! 3천7백 쌍 이상을 하루에 묶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손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 정신이 없어요. (웃음) 둔한 녀석들은 맞추어 주려고 해도 안 돼요. 쭉 보고 쓱쓱쓱 해서 말이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예요. 쭉 보면 알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교주가 된 거예요. 교주와 선생님이 어떻게 달라요? (웃음) 선생은 얼마든지 있어요. 역사에 몇천, 몇만 명이 되는 데 교주는 단 한 사람뿐이예요.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만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교주가 되었지 멍텅구리였다면 교주고 뭣이고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렇게 묶어 준 그 상대를 만나니까 기분이 나쁠 정도로 안 맞는 것은 아니지요? 기분이 나쁠 정도로 꼭 맞다구요. (웃음. 박수)

그런 무엇을 남겼겠지요, 무엇을? 무엇을 남기는 거예요. 그리고 국민에게도 여러분 수천 명이 와 가지고 끼친 영향이 대단해요. 과거 한국 땅에는 수많은 일본군들이 와 가지고 이 민족을 밟아 뭉개서 역사적으로 비참한 전통을 남겼기 때문에 서로간에 적대감의 전통만 남아 가지고 이것을 해소할 길이 없었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아, 기분이 좋다' 하고 있다구요. 기분이 문선생에 의해서 바꿔지는 거예요. '문선생, 훌륭하다!'고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40년간 짓밟혔던 한이 모두…. 문선생이 일본의 젊은이들을 불러서 이렇게 하는 것을 보니까 속이 후련하다'고 해요. 모두 그러고 있어요. 그것은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원수권에도 투입하는 거예요. 원리의 노정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역사에 일본이 저지른 그 죄를 벗게 하는 하나의 큰 탕감이 되는 거예요. 그런 뜻에서 일본과 한국을 가까운 관계로 묶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공로지요?

선생님이 무엇으로 그런 것을 했어요? 힘으로, 머리로, 말씀으로? 사랑입니다. 사랑의 힘으로 한 거예요. 사랑의 힘에는 모든 것이 끌려 와요. 함께 사랑하는 데에는 천주가 말려들어 가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을 6천 년…. 6천 년이 아니예요. 성서의 역사에서는 6천 년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인류 역사를 1천만 년까지로도 계산하고 있어요. 1천5백만 년이라던가. 그렇게 말하고 있지요? 그 긴 역사를 통해서 온갖 잡다한 일들이 다 있었겠지요? 죽이고 베고…. 그 내용을 아무리 반복하고 있더라도 그 반복되는 거기에서 사건의 뭐라고 할까요? 주류!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사탄을 지금까지…. 창조 이후, 인간의 타락 이후 하나님은 사탄을 품고 사탄이 참소하면 대답하고…. '이거 이렇지 않습니까?'하면 '그렇다'고 하면서 이 섭리의 노정을 더듬어 온 그 고통이 어떠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참소할 수 없어요. 사랑의 하나님 앞에서는, 원리에 통하는 그 기준에 있어서는 반대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속아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위하여 있는 존재는 중심이 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렇게 싸우면서, 핍박을 받으면서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처음에는 핍박받는 제일 낮은 데서부터…. 산이 있었어요, 산이. 지금은 최정상에 올라왔어요. 최고봉이예요.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더욱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은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선생님의 이름이예요. 일본에도 선생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소학생은 말이예요…. (웃음) 독일에 가더라도, 미국에 가더라도, 뭐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의 이름이 유명합니다.

그래서 요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문선생이 왜 나쁘냐? 학자들이 저렇게 존경하고 유명한 사람들이 주위에 몰려들어서 모시려고 하는데 엄마 아빠는 어째서 그렇게 미워하느냐'고…. 기성교회에서 재림주는 구름을 타고 와야 하는 데 선생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하기 때문에 원수라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무너뜨려 버리려고 생각을 해요. 그것은 뭐 완전히 원수예요. 사탄이예요. 그들이 오히려 선생님보다 더 심각해요. 선생님은 그들이 반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심각하지 않은데, 선생님이 그들을 대해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원수라고 생각하는 그 고집이 더 지독합니다.

그렇게 40년간을…. 지금은 많이 누그러졌어요. 요즈음 한국의 재향 군인, 장군 출신들을 쭉 미국에 데리고 가서 교육하고 있는데 그들 중에는 기성교회의 장로들도 많이 섞여 있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해 왔느냐 하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알고 난 다음에는 오히려 그들이 목사들을 쳐요. 이렇게 해서 싸움까지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선생님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야단들이예요. 그거 자연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위하여 사는 존재는 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부모가 어째서 그 중심이 되느냐 하면…. 부모는 전체를 위해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가정의 중심이 된다구요. 선한 왕도 백성 전체를 위해서 살아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예요. 백성을 생각하면서 밤을 새우는 그런 선한 왕은 나라를 들어서 존경하지요? 위하여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성인도 그래요. 성인의 가르침을 상속해서 끌고 가는 것이 종교계지요?

종교 가운데서도 중심이 되는 종교가 무엇이냐? 역사를 쭉 보면 인류역사를 위해서 순교를…. 기독교는 순교의 종교예요. 피를 흘렸어요. 이런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를 굴복시킨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완전히 하나로 통일한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예요. 그렇지요?

기독교문화권이 제일 반대하는 그 우두머리가 누구예요? 여기 앉아 있어요. (웃음) 그렇게 위대하지도 않아요. 앉아 있는 모양새도 점잖지 못하게 이렇게 앉아 있어요. 40년 동안 싸우려고 해서…. 지금도 미치광이가 되어서,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되어 가지고 반대를 해요. 선생님에겐 아무것도 없다구요. 어제 어디에 갔었느냐 하면 '설봉'이라고 하는 호텔에 갔어요. 그걸 샀다구요. 서울 시민을 교육해서 맥콜공장을 견학시키고 온천욕까지 시키는데…. 온천이 있는 호텔이예요. 거기 가 봤어요?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언제 한번 불러서 데리고 가 줄지도 모르겠어요. '데리고 가 줄지도 모른다'고 했어요. (웃음) 말이 이런 때는 편하다구요.

어제 무슨 말을 들었느냐 하면, 이 주변에 문선생을 반대하는 고등학교 선생이 있는 데, 하도 반대를 하고 미워해서 문선생의 뭐라고 해요? 허수아비! 그거 뭐라고 그래요? 모형을 만들어서 화형을 했다고, 공산당처럼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미웠으면 그런 짓까지 해요? 선생님의 이름도 모르고 만난 일도 없는 데 말이예요…. (웃음) 처음으로, 처음으로 들었는데…. 그러고 나서 일주일도 안 되어서 자기 아들이 죽어 버렸어요. 3일째인가? 그 주변에서는 천벌을 받아서 아들도 잃었다고 하면서 아는 척도 안 한다는 거예요. 천벌을 받은 사람에게 아는 체했다가는 자기도 천벌을 받을까봐 겁이 나서 인사도 안 하고…. 그런 불쌍한 신세가 되어 가지고 우리 식구를 찾아와서 사죄를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해요. 그 사람이 천벌을 받을 수 있게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된다구요.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밤이 되면 평상시와는 완전히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심판을 해 가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자는 안 좋게 돼요. 선생님을 대해서 말이예요, 핍박하는 자는 안 좋게 됩니다.

과학기술평준화운동과 그 실천

일본은 어때요? 일본은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 「반대했습니다」 일본은 반대했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멤버는? (웃음) 반대하는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고 환영하게끔 하려고 말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본이 지금까지 해와국가의 사명을 수행하게끔 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지금부터 일본은 내려가요. 내려가고 싶지 않으면 일본 총리가 직접 문선생의 꼬리라도 잡아라 이거예요. 꼬리를 잡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왜 싫으냐?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웃음)

일본이 아무리 힘이 있고, 미국이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문선생을 해치우고 나면…. 독일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전부 반대했어요. 모두가 입국을 금지하고 재판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재판한 것은 말이예요, '돌아가!' 라고…. '양키, 고 홈!'이 아니고 '무니, 고 홈! 레버런 문, 고 백 홈! 고 백 홈, 코리아!'예요. 아무리 반대를 해도 안 돌아가니까 댄버리에 처넣어서….(웃음) 죽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돌아가요. 죽어 시체가 되더라도 미국에 묻는 것이 아니고, 무니들은 뭐 한국에 가지고 가서 묻자고 하는데…. 그래도 안 가는 거예요. 죽지 않지요? 댄버리에 가 가지고 죽기는 커녕 더 건강해져 가지고 나왔어요. 그래서 나온다고 할 때에는 미국 나라를 그대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영국도 완전히 손을 들었어요. 프랑스도 그렇고 말이예요, 독일도 마찬가지예요. 독일도 10여년간…. 독일은 기계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독일의 기계공장을 사는 것이 제일 유리해요. 그러면 그 배후에는 케이 지 비(KGB)와 서로 얽혀서 말이예요…. 동독의 그 기술을 전부 문선생이 점령해 버리면 동독뿐만 아니라 소련 자체도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레버런 문이 독일 기계공장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반대를 했어요.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한번 상륙하면 후퇴를 안 해요. 정면으로 부딪치는 것 외에는 배운 것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진! 계속 전진할 뿐 후퇴는 안 해요. 독일이 진 거예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기가 빠져서 어떻게 할 수 없게끔 되었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게 두들겨 맞으니까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요. 독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독일 애국자들이 쭉 조사를 해보니까 문선생 이상으로 독일을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10년 전부터 쭉 얘기하는 것을 공장장이 전부 녹음을 해두었어요. 테이프를 들어 보면…. 그때에는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것을 몰랐지요. '이야, 이거 벌써 쭉…! 수년 전부터 독일의 공장들을 쭉 전부 둘러보면서 스파이질을 해 왔다'고 할거예요. 스파이라는 거예요. 그때 말한 그 내용이 과학기술평준화운동이예요. 독일을 넘어서 세계, 평화의 세계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들은 모르는 말이예요. 그렇게 쭉 말한 내용을 들어 보면 반대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존경할 내용밖에 없습니다.

그 애국자들이 본 대표적인 것이 지금의 혼스베르크(Honsberg)공장인데, 이것은 독일 기계산업의 정수를 모은 자동차라인 생산공장이예요. 일본 같은 데서도 그 공장과 기술 제휴를 하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쭉 관계를 가지고 있던 회사에서…. 벤츠(Benz)! 알지요, 벤츠? 벤츠자동차뿐만 아니라 비 엠 더블유(BMW)자동차도 중요한 부속은 우리의 혼스베르크공장에서 만든 거예요. 독일에서 국가가 경영하던 것을…. 이 시(EC)권이 생겨 가지고 민간을 중심삼고 하는 경쟁시대권이 되기 때문에 국영으로는 곤란해요. 이 시 권에 문제가 돼요. 그래서 민영화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4, 5년 전…. 6, 7년 전이지요? 그걸 민영화 했습니다.

그 사장은 선생님이 지금부터 10년 전이든가 9년 전에 만난 사람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알고 있어요. 그거 쭉 배후관계를 보고…. 신문사 같은데 들어가서 배후를 쭉 보면 공산당이 얽혀 있어요. 동독 스파이가 파고들고 있고 소련 케이 지 비가 얽혀 있다든가…. '이야, 문선생에 대한 박해는 서독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공산당과 그 배후의 스파이라든지 소련의 케이 지 비가 조작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안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동생을 불러서 '너, 만일에 내가 문제가 있어서 죽는다고 하면 큰일이기 때문에…. 죽는다고 하면 우리 공장은 문선생한테 넘겨 줘라!' 하고 얘기했어요. '그것이 앞으로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이다. 애국하는 길이다. 지금 세상이 시끄러운 것은…. 전부 공산당이 모여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놓았어요. 그리고 4개월 후에 라인생산의 기계를 전부 장치해서 기술자들이, 회사원 전체가 시험을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스위치를 누르다가 잘못해서 말려들어 죽었어요. 즉사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한 지 4개월 후예요. 그렇게 되니까 동생의 입장에서 보면 형이 4개월 전에 얘기한 것이 유언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동생은 '아무도 모르게 이 공장을 문선생한테 넘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변호사를 세워서 서너 달 안에 완전히 처리해서 넘겼어요. 그래서 그 유명한 공장이 선생님의 손에 들어왔다구요. 한쪽은 반대를 하더라도 또 다른 한쪽은 지지를 해요. 그래서 균형을 잡고 있지요? 알겠어요?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이 세계에 있어서도 이것과 균형을 취하여 세계적으로 위해서 사는 운동을 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운동이 레버런 문의 운동이고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입니다. 알겠지요? 「예」

자기주의의 반대는 하나님주의

그렇게 보면 어느 쪽이 높아요? 세상 가운데 자기들이 잘났다고 해가지고 세계적으로 떠들어대는 녀석들이 높아요, 자기주의 (自己主義)의 반대…. 자기주의의 반대가 뭐예요? 타기주의 (他己主義)라고 하는 말은 없지요? 자기주의의 반대가 뭐예요? 그 반대의 주의는 문선생주의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하나님주의예요. 그래서 친 거예요. '이놈, 사탄!' 하면서 뻥뺑뻥…. 사탄쪽에서 사탄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쪽이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사탄쪽에서 사탄이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쪽이라는 거예요. 사탄쪽에서 사탄이라고 하는 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하나님쪽 이지요?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비슷하게 되었어요, 비슷하게. 장사를 해서 적자가 되지 않게끔 비슷하게 되어서 적자이던 것이 흑자로 돌아서기 때문에 이것만 넘어서면 완전히….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세계적으로 순교자가 안생겨요. 어쨌든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많은 순교자들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순교를 하게 되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이상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살아 있는 이 기간 동안에 순교를 당하는 비참한 일이 없게끔 선생님 일대에 전부 처리해 버리고….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대대적인 변론을 해서 그들을 굴복시켜 가지고 모두 '만세!' 하면서 환영하게끔 되었더라면 기독교가 박해받는 종교가 안되었을 거예요. 환영받는 종교가 되었을 거예요. 예수님이 2천 년간 자기를 따라오던 사람들이 사탄에게 희생당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어요!

말도 안 통하는데 결혼한다는 말을 들어 봤는가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들어간다고 해서 일본정부가 여러분을 사형대에 끌고 가서 죽이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렇겠지요? 그런다면 오히려 여러분이 '정부, 뭐야! 이런 훌륭한 일을 하는데, 사탄을 닮아 가지고 일본을 망치게 하려고…. 뭐야!' 하면서 큰소리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서 보면 통일교회같이 말이예요, 이기주의의 세계와 맞서서 재창조의 이론을 중심삼고 '위하여 산다'고 하는 운동에 연결되어서 활동하는 자는 …. 일본 통일교회의 수는 많지 않지요? 장대에 추를 달면, 조금만 누르면, 이렇게 오게 되면 거꾸로 되어 버리지요? 영감상법(靈感商法)이라고 하며 아무리 시끄럽게 하더라도 결국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면 안 보여요. 거기에는 일본의 공안위원회가 들어오고 경시청이 개입을 해요. 선생님한테 모든 보고가 들어오고 있어요. 미국 시 아이에이 (CIA)로부터 '일본은 나쁘다. 겉으로는 좋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악랄한…' 여러분은 그거 모르지요?

일본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일본정부가 결국 교체결혼을 할 때 도와주지 않을 수 없었지요? 반대 안 했지요? 국회의원들이 모여들어서 '어- !' 눈을 붉혀 가지고 '후원이다!' 해 가지고 일본의 각 부서…. 정부에서도 내려갔기 때문에 협조해 준 거예요. 저쪽은 보수적이지요? 결국 일본정부도 비자를 내는데 도와주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한국의 대사관이 복잡했지요. 남자도 여자도 대사관…. 일본정부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어요. 문제가 일어날 수 없었던 거예요. 정부가 도와주었어요. 그렇게 해서 언론계가 이런 문제를 걸고 들어와서 말이예요…. 일본의 언론계가 여자같이 얼마나 잘아요! 그래서 문선생을 제일 싫어해야 할 것인데, 멍하니 돼 가지고 '할 대로 해라'고 한 거예요. 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딸도 빼앗기고, 아들도 전부 문선생이 도둑질해 가서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다 해 버렸다고 모두 정신을 잃고 멍해 있는 동안에 결혼식까지 다해서 한국으로 도망을 가 버렸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아들도 딸도 없어져 버렸어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이제 와 가지고, '에-!' 하는 거예요. 뭐 1주일이나 지나 가지고서야 '이 녀석! 나타나기만 하면 죽여 버린다' 하는데 1주일, 2주일, 3주일을 기다려 봐도 안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변해 가지고 편지를 하고 전화를 해서 '돌아오라'고 말이예요…. 이렇게 해서 3주일 이내에 전부 다 돌아갔습니다.

결국 일본도 한국도 선생님한테 이겼어요, 졌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이기셨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졌고 한국이 졌어요. 모두 생각해 봐요! 2천 몇 쌍이었어요? 2천4백 쌍 가까운 그런 신랑 신부가 말이예요…. 놀라운 거예요. 역사에 그런 걸 한 사람이 있었어요? 아무리 일본을 통일한 무사….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도 할 수 없었고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도 할 수 없었던 일이잖아요? 선생님은 그런 간판도 없어요. 선생님, 뭐예요? 사방을 도는, 흔들이 같은 남자 말이예요…. 흔들이가 뭔지 알아요? 시계의 추같이 말이예요'…. 누가 이겼어요? 완전히 일본도 한국도 진 것입니다.

지금의 세계를 보면 세계의 남자 여자들이 어떤 시대에 들어왔느냐? 노이로제 시대에 들어왔어요. 결혼 노이로제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지금 세상의 여자가 결혼하려고 할 경우 어떠한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남자라고 하는 것은 결코 믿을 수가 없어요. 또 어떤 여자를 믿을 수가 있나요? 전부 사창가로 흘러가서 끝나 버린 것 같은 여자들 말이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저것을 마누라로…!' 생각해 봐요. 남자가 큰일이예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통일교인은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눈을 감고 아무런 생각 없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웃음) 몇 번이고 '오케이, 오케이….' 이런다 이거예요. 머리를 흔드는 일이 없어요. 그렇지요? 어떤 상대자를 만난다는 생각도 없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있겠지, 있겠지' 하면서 비둘기가 일편단심으로 자기의 짝을 찾아서 날아가는 것처럼….

여러분, 결혼 노이로제 걸려 본 적 있어요? (웃음) 이 남자 여자들이 큰일이예요. 자기들이 행복한 줄도 몰라요. 자기들이 지금 앉아 있는 자리가 얼마나 행복한 자리인가 하는 것을 몰라요. 행복한데도 불구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앉아서 엉뚱한 생각만 하고 있어요. 생각해 봐요! 일본 남자가 아니라도, 일본 여자가 아니라도 말이예요…. 일본 남자가 한국 여자…. 말도 안 통해요, 말도! 한쪽에서는 '모시모시 (もしもし;여보세요)' 하면, 저쪽에서는 '여보세요' 하고…. (웃음) '모시모시', '여보세요' 하는 거예요. 안 통하잖아요? 그거 생각해 봐요. 말도 하나 안 통하는 데 이상적인 상대자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인간 세계에 처음으로 생겨난 일이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서로 처음 보는 것이고 선생님도 처음 보는 거예요. 역사 이래로 말도 안 통하는 데 결혼한다고 하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웃음) 그거 교과서에 그런 말 한마디라도 본 적이 있어요? 들어 본 적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 천지를 개벽하는 말이지요? 천지개벽! 천지개벽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지에 없던 일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자식이 되고 자식이 부모가 돼요.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됩니다.

그렇게 보면 이게 위대한 거예요. 그 자체가 위대해요. 이 많은 사람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이상적 상대자라고 찾아왔어요. 이런 것도 있고 냄새 나는 것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있겠지요? 생각도 할 수 없는, 두 눈으로 볼 수 없는, 한 눈을 감고 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코는 이렇게 입은 이렇게, 또 절름발이 같아서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겠지요?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기쁨의 자리로서 소화해 가는 그 정신,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만약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지요? 그렇게 보면 우리는 불행해요, 행복해요? 우리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고후쿠(吳服;포목)? 고-후쿠(幸福)라면 좋지만, 고후쿠라고 하면 비단 옷감을 말하는 것이지요? 고-후쿠예요, 고후쿠예요? 「고-후쿠」그거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틴에이저 (teen-ager) 때부터 들어와서 결혼할 때까지 결혼 상대자가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 하고 걱정한 적도 없이…, 생각한 적이 없는 것은 아니잖아요? (웃음) 그거 심각한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런데 결혼에 대해서 아무런 걱정도 안 하고 24시간 먹고 자고 활동하고 있다는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예요. 그거 엄청난 사실입니다.

위하여 사는 자는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그렇게 보게 되면 가슴을 열고 '이야!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나왔다'고 말이예요, '하나님, 보세요! 어디에 계시는 거예요? 이런 멋진 내 폼을….' 하면서 그거 자랑해야 될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서 당당하게…. '어머니와 아버지는 일본 사람밖에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한국 사람…. 세계를 넘어서 말이 안 통하는 거기에 사랑의 뿌리를 심겠다'고 말할 때 스무 살도 안 되는 그 아들딸에게 무슨 말을 하겠어요? 한 방에 손을 들고 마는 거예요. 천주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아빠, 엄마! 그런 생각을 가지고 결혼하려고 해본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세요!' 하고 한마디 해놓으면 모두….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서 여자가 여자로 태어나 남자에 대해서 걱정 안하고 순진하게 선생님에 의해서 소개 받았다고 하는 것…. 선생님이 그렇게 나쁜 남자가 아니지요? (웃음)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의 입장에서 일본 여자와, 일본 남자와 결혼했다고 하면 부엌칼로 배를 쑤셔 버리려고 해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선생이 시켜 주었다'고 하면 말이예요…. 문선생은 자기들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분은 5천년 역사에 없던 애국자다' 이런다구요. 그런 별명을 붙여요. 공명정대한 사람으로 존경해요. 자동적으로 올라오지요? 천주의 인과원칙에 따라서 위하여 사는 자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이 40년 동안에 한바퀴 돌아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요. 돌아가 보면, '아하…!' 내려가는 것이 아니고 큰 세계를 향해서 올라가요. 그래서 문선생이 한 것에서부터 맞춰서…. 다른 사람이 했더라면 결혼식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까지 기반을 닦았는데….

선생님이 서른 여섯 살 때부터 싸움이예요, 싸움. 전부 뭐 입에 거품을 물고 싸우고, '네가 뭔데 내 자식들을 도둑놈같이 훔쳐서 데리고 가가지고 결혼을 시키느냐'는 둥…. 옛날에는 시끄러웠어요. 거기서부터 차츰차츰 조용해져 가지고 지금은 엑스 와이 (xy)의 교차선을 넘어서 오히려 찬양하게 되었어요. '아, 문선생! 문선생이 정해 주면 어떤 사위라도 좋습니다. 선생님을 믿습니다' 이러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정해주시면 좋습니다' 하는 편지, 그런 부탁이 많이 와요. 그렇게 되면 앞으로 1991년의 문화올림픽대회에서….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미혼 형제자매들이 여러분을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그렇다구요. 그런 형제자매들이 있겠지요? 사촌이라든지…. '이번에 한국에서 결혼해서, 상대가 한국 사람으로 결정되어서 멋있게 그 가족들을 하나로 묶어 놓고 깃발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하면 여러분의 일본에 있는 가족은 어때요? '이 녀석!' 하면서…. 그러면 다과라도 좋으니까 모두 모이게 해서…. 차들을 잘 마시지요? 심각하게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차 마실 때는 입 안 벌리지요? (웃음)

차를 마시는 심각한 자리에서 바로 앞에 나서서 '친척님네들! 그동안 걱정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엄청난 일이 있었습니다' 하면서 자랑을 해요. 자랑을 하라구요. '말도 안 통하고, 역사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 사람과 국경을 넘어서 결혼을 해 가지고 그 가족을 감동시키고 돌아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마땅하다고 하는 녀석이 있으면 침을 뱉아서 차 버려요! 그러면 아무 소리도 못 해요. 그래서 그런 일이 있게 된다고 하면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은 물론이고 사촌들까지 완전히 여러분을….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가면 친척들 중에서 열 명 정도는 전부…. 순식간에 그것은 뭐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위대한 일입니다.

지금은 그렇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들 대해서 얘기하라구요. '이 녀석, 뭐야?' '뭐, 형은 형대로…!' 진정한 형님이고 누나라면, '이 녀석, 일어나! 형님 누나의 말을 들어!' 하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어요. '와라, 와라, 와라! 좋은 거 보여 줄 테니까, 따라와라!' '뭐가 좋아? ' '나이가 들었으니까 남편이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하지? 세계 제일의 남편 아내를 소개시켜 줄 테니까 와라!' '그런 남편, 아내가 어디에 있어? ' '있으니까 와라. 형님 누나가 얼마나 훌륭한가 들어 봐! 역사에 이런 형님 누나를 가진 동생들이 없었잖아? 친척이 없었고 사촌이 없었지?''아하, 그렇구만!' '그거 따라와야 되겠어, 반대해야 되겠어?' 그러면 부루퉁한 얼굴을 해 가지고…. (웃음) '헤매가지고는 안 돼! 21일수련에 가!' (웃음) 그렇다구요! 간단합니다.

전도가 뭐예요? 도망가면 붙잡아 가지고 이제는 억지로라도 떠밀어 넣는 거예요. '죽어도 나오지 마! 알겠어?' '예예,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웃음) 그렇게 대답하게 돼요. 안 그래요? 그렇게 못 하는 녀석은 죽어 버려, 씨- ! 너는 뭐야? 안 보이잖아, 손이! (웃음) 손이 없잖아! 쌍 간나들, 쌍놈의 자식들.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 이놈들! (웃음)

역사적인 수기를 남길 수 있어야

자, 여기까지 왔어요. 자랑할 수 있는 이상의…. 하나의 시리즈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어요, 영화가. 이거 생각해 봐요! 모두 보고 나면 한국에 와서 고생하고 싶다 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이야, 교체결혼! 한국에 가서 고생하면서 옛날에 남긴 전통의 그 비참함!' 여기 와서 시부모한테 얻어맞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어? 이야…!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웃음) 있었더라면 그거 틀림없이 상처로서 역사적인 영화의 시리즈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영화를 후세 사람이 보게 되면 '이런 역사가 있었어? 역사에 그런 것이 있었어? 그런 것이 있었다고 생각해? 전쟁보다도 더…!' 이럴 거예요. 그 가족이 달려들어서 몽둥이를 서로 돌려 가면서 피가 줄줄 흐르도록…. 아, 그런 관문이 왜 없었더냐! (웃음) 얼마나 그것이 멋지겠어요! 여러분, 그런 경험 있어요? 기분이 너무 좋으면 눈물이 나지요? 그런 것입니다.

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보다 몇 배, 일본의 씨름꾼 같은 뚱보가 말이예요…. (웃음) '여자를 이렇게 생각해서 위해서 모시겠다'고 하면서 두들겨 맞으면서도…. 남자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구요. 얻어맞더라도 여유를 갖고 '히히- !', 이렇게 세 번, 네 번, 열 번 정도만 하면 모두 웃어 버려요. (웃음) '이야, 이것은 뭐 회초리로 얻어맞아도…. 왕 중의 왕이다' 하면서 감복해 가지고 그 뜻 앞에 무릎을 꿇고 절을 하면서 '항복한다' 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걸작이겠어요!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어, 이 녀석들?

지금부터 돌아가는 데 큰일이예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돌아가고 싶다구요? 「안 돌아가고 싶습니다」 안 돌아가고 싶다구요? 왜? (웃음) 우선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지요? 선생님,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때때로…. 오늘도 그렇지요? 일본에 아무리 있어도, 몇십 년 활동해도 선생님을 만나 볼 수가 없었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뭐라고 해도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서 잘 말씀을 하지요? 이렇게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서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모두 창조예요. 사람이 하는 것은 싫어서 사람이 하지 않는 것을 하기 때문에…. (웃음) 그러면 나쁘게 보이지 않지요? '이야, 하나 배웠다!' 해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서 어른들 앞에서 이렇게 했다가는 금방 쫓겨 나겠지요? (웃음)

자, 이번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안 돌아가고 싶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정말로 안 돌아가고 싶다면…. 우선 좋으니까…. 이거 금족(禁足), 쇠 사슬로라도…. 옛날에 노예 같은거 도망가지 못하게 쇠사슬로 묶어서 자물통을 채웠지요? 용접, 용접을 해서 전부 끌고…. 아무리 용접을 하더라도, 뭐 아무리 불을 갖다 대더라도 안 녹는 사슬로 묶어 가지고 어디 붙이더라도 좋다고…. 그러면 곤란하지요? 아무리 돌아가고 싶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명령하시면….」 명령! 명령이 뭐예요, 명령이? (웃음) 정말로 돌아가게 되었다면 명령이고 뭐고, 똥도 있을 게 없잖아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어떤 기념적인 것이…. 그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어떻게 해서 달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보통과 다른 어떤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오늘부터 남편 아내를 찾아가서 싸우는 거예요. '권투 선수처럼 한방 쥐어박겠다!' 그러면 저쪽에서도 어리둥절해 가지고 '이게…!' 하면서 맞받아 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겠지요? 그렇게 해서 '아이구, 아파!' 할 정도로 때리겠지요? 그래도, '아이구, 아파!' '아이구, 아파!' 하면…. (웃음) 어느 쪽인지 몰라요. '아야, 아야' 하면 어느 쪽이 어느 쪽인지 몰라요. (웃음) 그래서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어떻게 달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자기 신랑이라든가 신부 말이예요. 신부의 집이 시골에 있어서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의 시골에 가면 가난합니다. 말로 할 수가 없을 정도지요? (웃음) 일본은 그래요. 일본은 시골의 변소라고 하더라도 전부 수세식이지요? 그런 변소지요? 한국의 시골에는 아직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곳이 많지요? 그래서 이렇게 타고 앉아서, 후루루…! (웃음) 그거 자연적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자연에 가까워요.

제주도에 가면 어떤 데가 있느냐 하면, 밤 같은 때 쓱…. 여자 손님이 처음으로 육지에서 가든가, 여자가 결혼해서 시부모 집에 가는 경우에는 말이예요, 대낮 같은 때는 변소에 갈 수가 없지요? 변소가 뭐 전부 보이고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밤이나 어둑어둑해질 때 가는데 보이지 않을 때 가면 참 불편해요. 육지에는 그런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제주도에 가면 쓱 뭐…. 변소가 높아요. 높아요. 똥을 누면 돼지, 돼지가 와서 말이예요, 그 똥을 먹지요? 그런 것을 보면 여자, 임신한 여자라면 그 자리에서 낙태를 해 버리고 말아요. 그런 데가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면 뭐…. 둘이 합심해서 나가면 어떤 반대도 없게 된다고 하는 것은 자랑해야 할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그런 여러 가지들이 있겠지요?

방을 보면 온돌방이지요? 온돌방을 보면 침침하지요? 거기에 뭐예요? 빈대가…. (웃음) 그거 인상적이예요. 하얀 여자 살에 말이예요…. 그거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나온 훌륭한 여자, 피부가 깨끗한 그 여자의 피가 얼마나 맛이 있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빈대의 역사에 있어서 제일 맛있는 조반이라고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이 줄을 쭉 서서…. (웃음)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진수성찬을 정신없이 빨아먹으면서 환영한다고 하는 그런 면에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웃음)

아, 일기에라도 그렇게 쓰라구요! 선생님한테서 듣고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이거 생각해서 쓰려면 어렵다구요. 그렇게 해서 일기를 남기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성장해서 '이야! 20년, 30년 전에 우리 어머니가 한국의 아버지와 이렇게 결혼했을 때 어떤 모습이었을까?' 하는 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그거 뒤지다가…. 일기가 있으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여러분이 써 놓은 모든 것이 그 아들딸을 감동시키는 수기가 돼요. 그거 생각해 보면….

역사가 재미있어요. 안 좋게 생각한 것이 후세에 찬양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변소 같은 데 미끄러져 떨어져서 엉덩이에 전부 달라붙어 버리는 거….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아, 그거 안 좋은 거예요? 그거 아들딸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이야, 하나님보다도 자랑스러운 어머니! 하나님보다도….' (웃음) 하나님이 그런 것까지는 못 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육신이 있는 어머니가 하나님보다 위대하다고 해서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그거 좋고 나쁘고가 관계없어요. 선을 위해서 가는 모든 결과에 관계되는 나쁜 것도 전부 찬란한 역사를 통해서 그 가치를 드러낼 수 있어요. 그런 일도 있겠지요?

안 좋은 환경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천운이 통해

그래서 오늘 어디로 가요? 선생님이 시간을 주면 어디로 가요? 신랑 있는 데로 가요? 일·일 (日·日)커플은 어떻게 해요? 일·일커플과 한·일(韓·日)커플은 다르지요? 누가 더 복잡한 생각 속에서 이 6개월을 보냈겠어요? 일·일커플이겠어요, 교체결혼을 한 한·일커플이겠어요? 어느 쪽이예요? 그런 거 몰라요? 어디요? 안 되겠구만, 이 녀석들! 욕을 좀 해야 되겠구만! 어때? 「한·일커플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어, 이것들이! (웃음) 이럴 때 솔직해야 돼요.

그렇게 보면 한국 사람과 교체결혼을 한 쪽이 훨씬 더 복잡하지요? '아, 선생님이 이상적인 상대를 결정해 줄 때 순진했던 내 생각과는 다르게 해주었잖아! 무엇 때문에 저런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던 남자를…' 자기는 이런 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돼지 사촌같이 생긴 추남을…. 뭐야, 이거? 얼마든지 있겠지요? 그런 안 좋은 환경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말이예요, 천운이 통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여자도 남자도 결혼을 해서 3대를 넘어가요. 3대가 반대해 왔어요. 아담시대 실패, 예수시대 실패, 그리고 아버지시대 실패. 실패예요, 성공이예요? 「성공입니다」 처음은 실패잖아요! 선생님이 40대에 이 지구를 손에 쥐고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했는데…. 그렇게 되었으면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는….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을 데리고 와서 이러는 일이 없었겠지요? 영국이 말이예요, 일본 대신으로…. 영국 대신으로 일본이 불리움을 받았어요. 영국의 그런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을 환영했다고 하면 일본은 사탄세계로 흘러가 버렸겠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렇게 실패한 것이 일본 사람들에게는 감사해요…? 감사의 반대가 뭐예요? 불감사(不感謝)지요? (웃음) 비감사(非感謝)도 좋고 말이예요. 그거 감사예요, 불감사예요? 「감사입니다」어느쪽이예요? '감사'라고 하면 선생님이 40년 고생한 것을 환영하는 것이 되고 '비감사'라고 하면 일본 자체의 이런 행복한 거 전부 납작하게 되는 것이 되고…. 이럴 때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요? (웃음) 그냥 '모른다'고 하면 낙제지만 체면상으로 '모른다'고 하면 1백 점이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라도 그 이상의 정확한 대답은 못 해요. (웃음) 그럴 경우에는, '체면상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런 답안을 쓰는 사람이 있지요? (웃음) 선생님의 불행이 일본의 행복이 되고 일본의 불행이 선생님의 행복이 될 것인데…. 이렇게 역사는 바뀌면서 가고 있지요?

그래서 40년간 고생한 뒤에 같은 동양인…. 40년 전에 영국이 그렇게 되었더라면 영국 사람이 어머님으로 되었을지도 몰라요. 그랬겠지요? 20대였기 때문에 말이예요…. 그러나 지금은 일본 사람이 어머님이 될 수 없지요? 40대가 되어서 결혼했기 때문에…. 누가 40대 이상 된 그런 남자에게 시집와요? 일본의 여자가 알지도 못했는 데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서양인인 어머님! 어때요, 기분이? 금발에 눈은 푸르고 코는 이렇게 되어서 말이예요…. 콧대가 높고, 동양 여자와는 완전히 다른 서양여자가 선생님 옆에 앉아 있으면 여러분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좋아요, 나빠요? 뭐라구요? 큰소리로 대답해 봐! 「체면상 모르겠습니다!」(웃음) 거기서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탁자 위의 물 컵이 넘어짐) 어, 어! 그렇게 여러분이 대답을 마음대로 하니까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이럴 때는 스마나이(すまない;미안하다)라고…. '스마나이(住すまない;住む[살다, 거처하다]의 부정)'라고하는 것은 '살지 않다'라는 뜻도 되지요?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말을 해요? '스마나이'라고 하지요? 그런 거 생각해 본 적 없어요? '스마나이'라고….

선과 악이 교차돼야

자, 그래서 틀림없이 돌아가지요? (웃음) 왜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역사의 배후 관계를 보고 일본과 한국과…. 요전에 여러분에게 얘기했지요? 만약 선생님이 일본을 택하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아프리카라든가 그런 3류국으로 전부 흘러갔겠지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선생님이 재차 택정했기 때문에…. 일본은 해와국가의 대신으로. 독일은…. 전부 원수들이지요?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세울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원수의 편에서라도 뽑아 오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괴로움! 그렇다구요. 그 괴로움!

이번에 여러분이 교체결혼 때문에 역사적으로 공헌한 바가 커요. 역사적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묶어서 이렇게 할 때도 말이예요. 일본 남자들 가운데 '아, 한국 여자와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 하면서 돌아간 사람도 있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선조가…. 영계에 가면 큰일나요. 역사를 뒤집었어요. 실패한 것을 익스체인지(exchange), 익스체인지! 이거 교체해야 돼요. 선한 것이 위에, 악한 것이 밑에 가야 돼요. 교차점이 생길 수 있어요. 교차점이 말이예요…. 그것이 원수예요. 악한 것이 위에 서고 선한 것이 밑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교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악한 것은 내려가고 선한 것은 올라와서 여기서부터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차 때는 자기를 전부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위쪽에, 수면으로 보아서 위쪽에 섰다고 생각되면 안 돼요. 완전히 바꿔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면, '선진국이다, 아시아의 제일이다!' 그런 게 아니예요. 교차시대에는 맨 꼴찌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머물러요. 중간에 머무르게 되면 착륙이 불가능해요. 이것은 언제나 위 아래 모두 사탄이 되는 거예요. 착륙했을 경우에는 위쪽은 사탄이 안 돼요. 아래쪽도 사탄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런 자리에서요. 그래서 결국 교체해야 돼요. 그것이 일본과 한국의 2세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교차해서….

그래서 일본 멤버, 한국 멤버가 그런 과거 역사에 있어서…. 이렇게 교체결혼을 해서 산 사람은 궁중역사예요, 궁중역사. 왕의 역사 말이예요. 적국 왕의 공주라든가 그 여자들을 끌고 와서 자기 일족과 서로 묶는 비참한 교체결혼이 있었어요. 어쩔 수 없는 그런 교체를 압력에 이끌려서 했어요. 그러나 지금 이렇게 선생님이 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예요. 기쁨으로 나라를 넘고 문화를 넘고 민족을 넘어서…. 이것은 그런 한은 없어요. 오히려 희망적이예요, 희망적. 한국도 오히려 희망적으로 이렇게 서로 묶은…. 이 무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은 주류(主流)가 돼요, 주류. 이렇게 교차하는 점은…. 이거 평면역사방향성(平面歷史方向性)의 이 한 점 위에 연결돼요. 그래서 축복 후에 구보키회장이나 오야마다한테 '너희들이 중심이 아니고 이들이 중심이 된다'고 했어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중심!

여기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에 앞서는 사랑밖에 없어요. 대신 태어날 수 있는 아담의 직계 자녀의 자리에 섰다는 조건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나라를 넘어가는 사랑! 그거, 하나님과 아버님! 여러분은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나라를 넘어서 결혼했다는 기준을 끌어 붙일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역사적인 부부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특히 교체결혼…. 이번에 교체결혼한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아요. 일본인의 손으로 자기의 아내를, 한국의 신부를 누가 감히 때려요? 뺨을 때려요?

일본 사람은 신경질적이지요? 여자는 신경질적이예요. 그렇다구요. 사쿠라(櫻)가 금방 지잖아요? 사쿠라라고 하는 것은 꽃잎이 금방 지지요? 무궁화는 뭐 만사태평이예요. (웃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누가 먼저 때리느냐? 그렇게 생각하면 역사적인 것은 역사적인 것이라고 하더라도 비참한 기록이 되겠지요? 누구든지 혈통을 더럽히는 자는…. 혈통을 더럽힌다는 거 알고 있지요? 다시 타락하는 자가 있다면…. 심각해요. 그러지 않으면 본연의 혈통이 연결됩니다.

부부가 같이 활동하는 것이 이상적

자, 여러분! 여러분은 나라를 넘어왔어요. '넘어오다'의 반대가 뭐예요? '넘어오지 않았다'예요? (웃음) 어때요? 나라를 넘어왔어요. 넘어오지 않았어요? 「넘어왔습니다」순결한 사랑을 그리워해서 나라를 넘어왔어요. 거기에 사탄이 참소, 반대할 수 없었어요. 놀라운 거예요. 원수끼리 비참한 자리에 나가 만나서 서로 부둥켜안아야 돼요. 그것은 북극과 남극이 하나되는 것보다,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하나되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알겠지요? 부자가 가난하게 되는 것보다도 더 어려워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얘기한 것이, 가능하면 3일행사를 빨리 하라는 거였어요. 그거 무엇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하기 위한 것은 아니예요. 한국에서 활동하기 위한 거예요. 활동! 활동하는 것은 부부가 같이 활동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3일행사를 했다고 하는 것은 하나된…. 일본에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 일본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도 일본 남자가 아니예요. 아내가 한국에 있는 유부남이고 남편이 있는 유부녀예요. 새로운 역사는 여기에서 처음으로 생겨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끼리 한 결혼은 일본식으로 일본 사람들끼리 만나서 한 결혼이었지만 이것은 나라를 넘고 사탄세계를 넘고 가인 아벨의 타락권을 넘고 심정을 제일로 해서…. 나라를 잊어버리고 모든 과거를 잊어버린 그 자리에서 인연을 묶은 것이 이번의 교체결혼식이었어요.

이 6516쌍이 전부 한국에 있어서…. 물론 7천 명의 동원이라고 하는 그 흐름은 쭉 전에부터…. 섭리로 말하면 7천 명을 동원한 것이 돼요. 일본 멤버와 유럽 멤버가 한국에 있어서…. 이거 7천 명 동원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돌아간다고 해서 일본 사람으로서 돌아가지 않아요. 알겠지요? 「예」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고…. 어때요? 일본은 해와국가지요? 여자가 결혼을 하면 성(姓)이 없어지지요? 본관(本貫)이 말이예요…. 성이 없어지지요? 그래서 어디로 돌아가요? 남자의 성을 따라가지요, 일본에서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는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일본도, 한국도 잊어버리고 가라고 하는 말이예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국은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예요. 이곳에는 선생님이 태어나서 혼자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장자권을 복귀한 승리적인 역사가 얽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이 연결되어 있어요. 제3이스라엘권도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돼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한국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원리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지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일·일커플은 어때요? 「알겠습니다」 일본 사람들밖에 없으니 별 수 없구만! 그래서 한·일커플을 장자로서 모실 것! 구보끼회장도 여기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말이예요….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부모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가문에서 제일 수치로 여기지요? 흑인과는 결혼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일본인들의 생각이었어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일·일커플이 행복해요, 교체결혼을 한 한·일커플이 행복해요? 「한·일커플이 행복합니다」 어느 쪽이 심정적으로 복잡한 자리에 서요? 「한·일커플입니다」 한·일커플이지요? 비판받는 것도 양쪽을 보면…. 사탄 편과 하나님 편, 양쪽이예요. 양쪽을 보면 어느 쪽이예요? 사탄도 하나님도 자유예요. 일본은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일·일커플은 일방적이예요, 일방적. 해와국가끼리 했기 때문에 한국의 여러분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자리에 돌아가느냐 하면, 한국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된 자리의 승리적인 가정으로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시아를 초월해서…. 아시아가 아니예요. 아시아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승리한 그런 자리에 선 사람으로서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거 중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교체결혼한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고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요? '어느 나라?' 하면 어떻게 해요? '일본' 이라든가 '강고꾸(監獄)'라고 하면 안 돼요. 한국 사람…! (웃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아기가 태어나서 말을 할 수 있게끔 되면 한국 말을 읽어 줘요. 지금도 벌써 '아버지, 어머니, 언니, 오빠…' 하면서 간단한 말들을 배우려고 하는 데 벌써 돌아가야 되잖아요?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는 것은 전통을 물려주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간다구요? 「전통 전수 때문입니다」 전통! 무슨 전통? 「천국의 전통…」천국의 전통과 하나님의 전통! 천국의 전통을 전수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전부 돌아가게끔 되었느냐 하면….

일본이 해와국가로서의 사명을 못 했어요. 사실은 일본정부가 선생님과 하나되어서 한국의 남북통일 문제를 해와국가로서 선생님보다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해야 할 텐데 일본이 그것을 몰랐어요. 그걸 몰랐기 때문에 2차대전 후 미국이 세계적 중심국가로서 제2이스라엘로 택함받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는 중심국가라는 것을 몰랐어요. 아담 해와가 모르고 타락한 꼭 그대로예요. 일본의 지도자는 몰라요. 단지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선생님, 선생님밖에 없어요.

왜 선생님밖에 없느냐? 선생님은 부모의 사명을 갖고 왔어요. 타락은 부모가 했기 때문에…. 타락한 뒤에 안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선생님은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을 말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알고 있는 기준의 승리기반을 바로 닦아서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무엇이 참부모예요?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뭐라구요?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입니다」 참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됩니다. 참된 나라는 어디에 있는 거예요? 한국! 반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참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참된 나라를 만들려고 지금 진행중이예요. 누가 해요?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누구와? 어머님이라고 하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원리가 그렇습니다.

해와의 사명

그래서 일본나라의 지금…. 뭐예요? 이거 뭐라고 해요? 헤이세이(平成)천황이지요? 그러니까 무슨 뜻이예요? 무슨 나리(成)라고 해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가 말이예요, 하나가 되어 있지 않아요. 일본정부는 지금 그래서 남북을 이렇게 갈라 놓으려고…. 한국이 발전해서 일본의 꼬리를 물고 따라가는 것을 모두가 우려해서 '한국이 좀 지치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이런 복잡한 문제가 있으면 부자들이나 정치가들은 한국에 대해서 '이제 안심이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선생님한테 보고가 들어와 있어요. 왜 안심이냐? '한국의 정세가 지금 복잡하기 때문에 10년은 늦어질 것이다. 지금 꼬리를 물고 따라오면 큰일이다' 하는 얘기들을 하고 있지요?

일본의 돈은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이 준비해 온 거예요? 해와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예요. 미국이 천사장의 책임을 하지 못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1988년을 중심삼고 책임을 해서 천사장의 축복을 말이예요…. 12년 전인 1978년부터 예비역 장성들을 중심삼고 영국과 일본을 서로 묶을 것을 발표해 왔지요. 1868년부터 1988년까지의 120년간 일본이 발전해 왔어요. 지금부터 일본은 내려가요. 큰일이지요, 지금? 일본의 정계 말이예요. 자민당, 뭐예요? 아무도 몰라요. 멍청한 것들이예요. 내려가지요? 큰일이지요? 선생님은 쭉 전에부터 '일본, 봐라! 1988년부터 내려간다'고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과 나카소네(中會根)가 하나되었더라면 저렇게 되지 않았어요. 나카소네가 통일교회와 한 약속을 배반했어요. 그때 뭐 '다케시다(竹下)! 두고 봐라, 어떻게 되는지! 2년 이내에 납작하게 된다' 했는데 납작하게 되었어요. 2년도 안 됐지요? 선생님의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아베(安倍)상은 배짱이 없었어요. 아베상이 배짱이 있어 가지고 김대중같이 욕심이 있었더라면 나카소네의 목을 조르든지 아니면 협박을 해서라도 수상이 되겠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병이 들었지요. 병? 선생님은 약속을 했으면…. 아베상과 120명의 국회의원들을 데리고 한국에….

일본은 미국과 중국을 끌고 와서 한국을 지켜야 돼요. 그것이 해와의 사명이예요. 가인 아벨을…. 아시아가 아벨이고 서양이 가인이예요. 선생님이 빈틈없이 짜 놓았어요. 중국을 끌고 오고 미국을 끌고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꼰 고삐로 일본을 그대로 끌고 와야 했던 거예요. 그런 책임을 일본 통일교회가 하지 못했어요. 지금 중국의 계획 같은 것도 해와국가인 일본이 원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에 있는 땅을 판다든가 하면 지금 펀드레이징을 안 시켜도 돼요. 그러나 그것이 아니예요. 원칙은 해와국가가 어디까지라도 서양의 천사장과 동양의 천사장을 수습해서 선생님에게…. 가인 아벨이예요. 둘을 안고 아담한테로 돌아와야 돼요. 아담이 그것을 받아들여서 아담과 해와…. 두 부부는 앞에 서고 형제는 뒤에 서서 하나님 편에 돌아옴으로 해서 타락 전 본연의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이 됩니다. 그렇지요?

타락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천주의 만유의 소유권을 바꾸어 버린 거예요. 이번에 천주의 소유권을 말이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일본나라가 양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봉헌함에 따라 아담국가는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에 탕감조건으로서 봉헌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에게 빼앗긴, 사탄이 소유한 세계를 하나님 편의 세계로 돌려야 돼요. 타락할 때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요? 지금부터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연결하는 기준에 선다고 하면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도 혈통을 연결하는 승리의 자리로 돌아가요. 그래서 세계를 받아들였다고 하는 기준이 서게 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소유권이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가 문관의 세계로부터 무관의 세계…. 이것은 제2차 대전, 제1차 세계대전, 제국주의 시대예요, 군벌시대. 그리고 지금의 노동자, 농민 시대…. 족(足)의 시대예요. 내려와요. 그래서 족의 시대가 되어서 발이 말이예요…. 발이 어디에 서려고 하느냐 하면 머리 위에 서려고 해요. 그것은 뒤집힌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넘어져 버린다고하는 거예요. 발이 머리 위로 서려고 하면 결국 뒤집어져요. 뒤집어진다고 하는 것은 넘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권한도 없어졌고, 인간의 권한도 없어졌어요. 그리고 문관 무관의 권한도 모두 없어졌어요. 넘어져 버렸습니다.

그거 어떻게 세우느냐? 인간은 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워 주지 않으면 서지 않아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이것을 세워 주지 않으면 설 수 없어요.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세워요. 그래서 미국 사람 같은 것은 완전히 개인주의로 돌아가서 전부 잃어버렸어요. 세계도 잃어버리고, 미국의 역사도 잃어버리고, 미국의 사회, 미국의 가정, 미국의 부모, 미국의 부부, 미국의 형제도 전부 잃었어요. 그거 전부 잃어버리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서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사회를 품고, 부모권, 형제권, 자녀권을 완전히 수습해서 세운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알겠어요? 전부 쓰러져 버린 이 세계….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이예요. 혈통 유린이예요. 여자의 혈통, 남자의 혈통, 부모의 혈통, 자녀의 혈통, 친족관계의 혈통, 국민의 혈통, 전부 유린한 거예요. 그거 엉망진창이예요. 미국을 보면 말이예요, 딸을 부둥켜안고, 할아버지는 손녀를 부둥켜안고 말이예요…. 이렇게 유린되어 사랑의 체계를 찾을 수 없어요. 어두운 세상으로 떨어져 버렸어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근본을 세워라!' 하는 거예요. 세계의 혈통으로부터, 나라의 혈통으로부터, 종족의 혈통으로부터, 가정의 혈통으로부터, 부모의 혈통으로부터, 자기의 혈통으로부터 바로 세우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혈통적 기반을 되돌린 완전한 가정 기반이 축복가정이예요. 알겠지요? 「예」여러분의 가정이 다시 타락한다고 하면…. 혈통 유린이라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지구촌시대와 우리의 할 일

여러분이 세상 가운데서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살아왔다고 하는 것 말이예요…. 일본의 여자만 하더라도 정절이 굳지 못해요. 한국의 여자는 달라요. 대개 일본의 정치가라든가 하는 사람들 거의 모두가 첩을 두고 있지요? 공공연하게 말이예요. 한국은 안 그래요. 그거 숨어서 하는 녀석은 있겠지만, 그렇게 나라가 엉망진창으로 굴러 떨어졌어요. 세계가 자빠지고 있어요. 전통적인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사회가 굴러 떨어지고 있어요. 전부 엉망진창이예요. 늙은이도 젊은이도 엉망이예요. 부모도 그 어떤 무엇도 없어요. 그래서 프리섹스! 남자 여자가 3대로 묶어져요. 그렇게 완전히 무너진 상태예요. 소생·장성·완성권을 벗어난 혈통의 유린이예요. 애정 유린의 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첫 번째 아담의 자손, 예수인 두 번째 아담의 자손, 세 번째 아담의 자손이 모두 달라요. 그것을 통합해야 돼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이거 전부를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선생님이 세워 주기 때문에 말이예요…. 알겠지요?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자립해서 전통적인 이런 환경을 중심삼고…. '나'는 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아담도 그때 그랬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대표했어요. 나라가 둘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일본도 없고 김일성도 없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그래서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돼요. 선생님의 고향이 어디예요? 선생님의 고향 땅에 가 보고싶어요? 「예」 일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웃음) 웃는 습관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모른 채 멍해 가지고 있는 데. '와' 하고 웃는 그것이 습관성이예요. 그것은 타락성을 탈피하지 못했다는 증거가 돼요. 이거 원리적인 말이예요, 원리. 그래서 일본의 재산은 일본의 재산이 아니예요. 미국의 재산도 미국의 재산이 아니예요. 그거 누구의 재산이예요? 아담 해와의 재산이예요. 창조이상으로 볼 것 같으면 천주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를 가질 때에는 아담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복귀상태에 있어서 거꾸로 이것은….

복귀된 입장에서 보면 지금 우리는 우주를 대표하고 있어요. 세계를 대표해요. 천주를 대표한 이것은 지옥을 묶어요. 지옥과 관계를 맺어요. 지금까지 영계를 무시하고, 세계를 무시하고, 나라를 무시했어요. 그랬어요. 그거 천주로부터…. 이거 재림이예요. 천주·세계·국가·종족·가정…. 이렇게 거꾸로 전부 대표하여 통일되어서 모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됨에 따라 아담이 세계적인 기반 위에 타락하지 않은 기준을 다시 세워서 거기에 서는 거와 같은 기준에 서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씀의 내용을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해방이예요. 자기 나라의 국민도 아니예요. 지금까지의 영계도 그 영계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생각하던 것과 같은 그런 영계가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세계에는 영계가 없어요. 조상들은 전부 우리 뒤에 붙어라! 그래서 전부 지상과 지금 교류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세계가 급하게 돌아갑니다.

이 지상에는 일본도 없고 한국도 없어요. 세계라고 하는 세계나라 하나예요. 지구촌이예요. 우리의 동네예요. 그거 아담의 마을인 동시에 세계촌(世界村)이지요? 지구촌. 거기서부터 시작되어 있어요. 지구촌의 지구 가족이예요. 그런 얘기가 나오게끔 되어 있어요. 촌과 가족은 다르지요? 우리는 지구 가족을 목표로 해서 나가고 있지요? 지구촌의 촌을 대표하는 지구 가족이예요. 촌이라고 하면 집들이 많이 있지요? 많이 있는 데, 지구 가족의 부부, 처음으로 생겨난 부부, 자녀…. 그런 생각을 해서 말이예요, 전부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알겠지요? 심각한 말씀이라구요. 응? 「예」언젠가는 이것을 교차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자, 일본에 돌아가는데 어느 나라의 사람으로 돌아간다구요? 「한국 사람으로 돌아갑니다」응? 「한국 사람으로 돌아갑니다」한국 사람? (웃음) 한국 사람이라면 나쁜 사람들도 많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천국사람으로서 돌아간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천국. 무엇을 중심삼고 천국이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그렇게 점검을 받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한국이라고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이지요? 그래서 역사는 선생님으로부터예요. 일본이 먼저예요, 선생님이 먼저예요? 「선생님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했지요? 아브라함 이전에 자기가 있었다고 했어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이기 때문에…. 아브라함도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서는 태어날 수 없었지요? 다시 돌아 들어가서 접붙어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본이 생겨나기 전에 있었다는 것이 돼요. 선생님의 자녀로 택함받았다는 것은 무한한 영광입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일본에 돌아가는데 어떤 사람으로서 돌아간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한국 사람으로서 돌아갑니다」선생님을 중심삼은 한국인! 그렇게 생각해 둬요. (웃음) 생명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선생님이예요.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태어난 새로운 한국인이예요. 한국에도 낡은 학국인이 많이 있지요? (웃음) 새로운 한국인! 그렇게 정리해 놓지 않으면 어떻게 새로운 혈통권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되는 것과 같은 그러한 대표적인 인간이 태어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교체결혼이 위대한 것이지요? 알겠어요? 「예」신랑이 눈이 둘 다 없어도 좋아요. 어떻더라도 좋잖아요? 그거 흘러가는데…. 로프는 어떤 로프라도 좋은 거예요. 자기가 붙잡게 되면 그것이 원수의 로프라도 좋고 어떤 것이라도 좋은 거예요. 그 로프 자체는 귀한 거예요. 그래서 쥐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나라를 넘어서 서로 묶어진 거에요. 한국 사람들끼리 결혼한 것보다 이게 더 훌륭합니다.

사실은 여러분을 이렇게 해서 한국에 머물도록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일본 자체가 책임을 못 해요. 반대하고 있던 여러분의 가정도 빨리 구해야 돼요. 누가 이것을 구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소생을 나라라고 하면 장성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완성은 여러분 자신들이고. 두 번째가 항상 희생되어 왔어요. 여러분이 첫 번째라고 하면 여러분의 가정은 두 번째예요. 두 번째가 언제나 십자가에 달리게 되지요? 알겠어요? 「예」이 경우에는 종족적 메시아예요. 일족을 사랑해서 전부 구해야 돼요. 그 일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에요. 알겠지요? 「예」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본 나라가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 여러분의 부모가 환영해서…. 여러분이 한국에 모든 것을 바친 것처럼 여러분의 일족도 한국에 모든것을 바칠 수 있어야 돼요. 가정이 하나되는 것은 일본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메시아의 사명을 주어서 일본으로 다시 보내는 거예요. 실패했지요? 해와가 실패한 것을, 해와를…. 그런 자리예요. 지금 일본이 큰일이지요? 영감상법으로 말이예요…. 1년 가까이 쳤어요. 1년반이지요?

여러분을 결혼문제 때문에 한국에 데리고 왔지요? 여러분 4천 명을 데리고 왔기 때문에…. 한 사람이 헌신해서 1백만 엔씩, 열심히 해서 1백만 엔씩 벌어야 돼요. 120이 목표예요. 120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축복의 탕감을 해야 돼요. 그것을 돌파해야 돼요. 한 사람이 책임분담…. 지금부터 돌아가면 120만 엔을 해야 돼요. 길이 없어요. 혼자로는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집 쪽에서 3분의 1이라도 받아 내요. 자기 혼자말고 형제자매, 가능하면 세 명…. 사위기대를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 사람은 빨리…. 여러분이 한국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여러분 대신 다른 사람을 한국으로 보내요! 예수님시대에 네 명이었지요? 수제자와 네 명이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돌아가서 1년 이내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서 한국에 보내요! 자기의 동생이라도 좋아요. 동생, 자기의 누이동생과…. 학교는 문제가 아니예요. 6개월 정도 휴학을 시켜서라도 말이예요, 한국으로 보내요. 한국에 왔다가 6개월만에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돌아가요. 네 명이 돌아가고 난 다음에는 여러분이 돌아올 수 있어요. 탕감복귀예요. 예수님시대의 4수를 복귀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승리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마찬가지로 지금 일본에 돌아가서 친척을 한 달에 한사람씩…. 대단한 일이지요? 물질과 사람과 자기와…. 힘이 들어도 그것은 가능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한 달에, 어떻게 한다구요? 「한 사람씩…」

한국과 일본은 서로 좋아해야

형으로서 누나로서 동생 같은 사람을 끌고….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한국에서. 그래서 한국 남자 멋있다고 선전을 해요. 정말이예요. 한국 남자가 일본 남자보다 멋있다구요. '어떻게 멋있어?' 때때로 뭐 발로 차더라도, 주먹으로 치더라도 멋있어요. 체격도 좋고 말이예요. 생각이 틀려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이야, 한국 사람이 멋있다! 이야, 한국 여자 멋있다!' 일본 여자보다도 혁명적이예요.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이나 외국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일본 사람과는 완전히 달라요.

한국 사람은 세 사람이 있으면 세 사람이 같이 안 가요. 여자도 세 사람이 같이 안 가요. 혼자 가요. 그거 뭐예요? 공주님이예요, 공주님. 알겠지요? 공주님이 되는 후보예요. 선거의 후보자같이 말이에요. 공주의 후계자가 되는 여자가 뭣하려고…. 많은 남자들을 데리고 가면 큰일이지요? 큰일이예요. 많이 데리고 오면 큰일이잖아요? 공주님은 말이예요, 혼자 서서 그렇게….

남자도 그래요. 왕! 왕이 친구하고 같이 다녀요? 그래서 아담국가예요. 그래서 한국인은 위대한 사람이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외국에 가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셋 이상은 같이 안 모여요. 같은 동네 사람과 안 만나요. 그거 왜 그러느냐? 왕족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민족성을 갖고 있어요. 이야, 이 조그만 한국… !

사실 한국은 작지 않아요. 만주, 중국 자체가 옛날에는 한국의 활동 무대였어요. 동이족(東夷族)이라고 해서 유명하다구요. 만리장성이 세겹으로 되어 있는 것은 동이족 때문에 그래요. 지금의 중국은 만족(蠻族)이었어요, 만족. 그래서 한국 사람은 말이예요, 전쟁을 싫어해요. 평화의 민족이예요. 전쟁을 싫어해요. 전통적 역사로 보더라도 한국은 아담국가예요. 해와국가는 어때요? 일본은 아무리 봐도 해와국가지요? (웃음) 섬이 여자의 상징이잖아요? 그렇잖아요? 일본 자체는 여자의 음부 같고 한국,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웃음) 왜 웃어? 웃을 필요 없다구요. 서로 부둥켜안고 좋아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중해문명이 서양을 지배했어요. 지중해에 있어서 이태리가 바로 남자의 생식기예요. 지중해는 음부와 같아요. 그래서 그 끝에서 예수님이 태어났어요. 이스라엘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언제든지 반도가 문제예요. 언제든지 남자의 생식기가 문제예요. 역사는 그래요. 남자의 생식기가 세계를 멸망시키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거 선생님이 얘기하는구만! (웃음) 이치에 맞는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상해도 반대할 수 없어요. 밤새도록, 달이 지도록 생각을 해도…. 알겠지요?

하늘나라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승리하라

무엇 때문에 여러분이 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바로 중국에 돌아간다고 했는데…. 일본을 지금 상태 그대로 두면 큰일나요. 경제문제로 망해요. 통일교회가 망하면 일본이 망해요. 그런 찰나에 여러분이 가는 거예요, 찰나. 알겠어요? 1년 반, 1년 10개월을 얻어맞고 있어요. 매월 1백만 엔으로 보더라도 4천 명이면 40억 엔, 매월 40억 엔을 손해 보고있어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긴급조치를 아담이 하는 거예요. 아담이 결정하면 해와는 아담의 결정에 따르게끔 되어 있지요? 아담이 이름을 붙이면 그렇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결정에 의해서 새로운 방책을 취함에 따라서…. 선생님의 명령하에 일본의 재수습을 중심삼고 중국으로 향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는데, 그 대신 여러분 4천 명의 네 배가 필요해요, 1만2천 명. 이렇게 해주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할 말이 없겠지요? 일본에 고맙다고 해야 돼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돌아가자마자 재림주와 같이 말이예요…. 여러분도 결혼했다구요. 모두 3일행사를 하고 돌아가라구요. 약혼도 아니고 결혼을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축복받은 일족의 왕권을 갖는 거예요. 이거 추장, 추장이라고 하지요? 추장이라고 그러지요? 인디언의 추장. 추장이라고 해요, 추장. 그래서 재림주가 지상에서 다시 해와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보내는 거예요. 지상의 메시아로서 보내요. 실패하는 메시아가 아니라 승리적인 메시아예요. 그래서 일본의 끝에서 끝가지 파고드는 거예요. 결론이 그렇습니다.

일본 전체가 여러분 4천 명…. 4천 명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 지금 후루다(古田)를 중심삼고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본을 받고 따라올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기록을 깨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장자예요. 언니와 형이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에 있는 사람들은 뭐예요? 「동생입니다」 동생들이예요. 동생들한테 지면 안 돼요. 요전에 뭐예요? 사쿠라이는 말이예요…. 후루다 같은 사람은 말이예요, 사쿠라이 같은 사람은 전체를 끌고갈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사쿠라이는 한번 마음을 먹으면 전후를 잘 가려서 갈 수 있는 성격이 아니예요.

책임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각자가 문제예요. 러·일전쟁 알고 있지요, 러·일전쟁?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해전에 있어서 뭐예요? 도고 헤이하치로(東鄕平入郞)! 그때 그 원수가 난처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함대에 대항해서…. 일본은 그거 뭐예요? 그때는 어린애 같은 말이예요…. 완전히 패배하고 말 것이라고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했는 데 도고 헤이하치로의 그 유명한 한마디, '황국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힘을 다해 싸워라!' 그런 유명한 말을 했지요?

지금 선생님이 문제잖아요? 하늘왕국의 흥망이 걸려 있잖아요? '하늘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힘을 다해 싸워라!'가 아니예요. '각자는 승리하라!'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황국의 흥망이 아니고 하늘의 흥망! '하늘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승리하라!'는 거예요. '싸워라!'가 아니예요. 이거 확실하게 써 두어요. 이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간장이 서늘해요? 어때요? 응, 이녀석들? 어때? 남자들, 어때? 황국이 뭐라구요? 황국이 어떻게? 하늘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려 있으니 각자는 뭐라구요? 승리하라! 결정적인 말입니다.

일본에는 어떤 사람들이 남아 있느냐 하면 패잔병…. 패잔병, 알지요? 선생님한테 진 자들이예요, 이긴 자들이예요? 진 자들이예요. 장자권을 복귀하고 아담을 복귀하는 천주적인 조건을 세우고…. 김일성은 아무리 어떻게 하더라도 한국을 혼란시키지 못해요. 아무리 이렇게 학생들이 떠들어대더라도…. 지금 한국정부는 강력하게 밀고 나가야 돼요. 강력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한국 자체가 피를 흘리는 시대…. 탕감하는 시대로 들어가요. 그것을 야당도 알고 있고 여당도 알고 있습니다.

메시아의 사명으로 일본을 구한다는 의식을 가져라

그래서 선생님이 곧 돌아가요. 미국으로 돌아가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으면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켰다고 해서 전부…. 공산당이 이용해서 악선전을 해요. 세계의 공산당들이 말이예요, '문선생, 아…! 한국에 가서 데모를 선동해서 공산당 반대라든가 야당 반대 등 그런 것을 했다'고 악선전을 하는 거예요. 사탄은 이런 악선전을 잘도 하고 거짓말을 꾸며대기 때문에 말이예요…. 요전에도 그렇지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가능하면…. 여러분을 1차로 보내면 2차가 며칠이예요? 월말이지요? 그 전에 틀림없이 돌아가요. 돌아가서 뒤에서 들이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런 사명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1개월, 가능하면 형제 자매 사촌…. 친척들이 많이 있겠지요? 어머니 형제의 친척이라든가 아버지 형제의 친척이라든가 할아버지 할머니의….둘러보면 많이 있잖아요? '자, 이번에 한국에 가서 결혼하고 돌아왔는데 멋있는 얘기들을 해주겠다'고 해서 젊은 사람들을 모아서 나팔을 불면서 북을 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감탄하는 거예요. 그때는 디스코댄스도 좋아요. 춤도 추고…. 그렇게 해서 '한국에 가 보면 일본 사람은 모르는 데가 많다. 한번 가 봐라! 내가 결혼해서 거기에 친척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거기에 가면 그들이 대우를 잘해 줄 것이니까 한번 가 봐라! 어때? ' 하면, 거기의 젊은이들이 마음이 들떠 가지고 '예스, 예스!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대답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일주일 수련, 21일수련을 빨리 마쳐서 한국에 네 명을 보내면…. 그 네 명은 6개월이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일본에서 여러분과 합세하는 거예요. 그것이 4천 명이 되고 8천 명이 되는 거예요. 8천 명이 또 1만2천 명이 되면 여러분은 한국으로 돌아와요. 또 돌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말이예요, '아, 내 아내와 내 남편이 일본에 가서 4, 5개월이면 돌아온다고 했는데 언제 돌아오는 거야?' 하고 난리가 벌어질지도 몰라요. 그래서 반년 이내에 그걸 하는 거예요. 한 달 내에 네 명을 전부 수련시킬 수도 있잖아요? 한번에 네명을 다 보내도 좋아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직접 데리고 와도 돼요. 데리고 와서, 네 명을 틀림없이 전도해서 데리고 와서 말이예요, 일주일 내에 쭉 하게끔 배치를 해주고 돌아갔다가 6개월 후에 또 돌아오면 말이예요, 여러분은 그다음에는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중국에 간다는 약속을 하고 여러분이 여기에 왔지요? 「예」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일본에 돌아간다고 했어요? 「중국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일본에 돌아간다는 얘기는 못 들었지요? 「예」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실! 큰일났어요. 이런 긴급한 대책을 세우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일본 내에 어차피….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일본을 구하는 이상…. 이 일본이 갖추어야 할 그 기준을 우리가 탕감복귀해서 해방의 길로 우리들 자신들이 일본을 이끌고 만주대륙으로 향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영감상법으로 난리를 일으켰지요? 1년 가까이 선생님이 전부 준비를 해 왔는데 이렇게 또 이 4천 명을 빼 왔기 때문에…. 생각해 봐요! 큰일이예요, 경제분야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래서 한국에 1천7백 개의 교회를 만들 자금 같은 것이…. 그래서 연기시켜 놓고 있어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연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3년안에 어떻게 3천 명의 일본 청년들을 동원하느냐? 그것을 동원하면 일본은 전도를 하지 않더라도 돌아가요. 앉아서 사랑에 둘러싸여 해와로서…. 해와! 여자가 남편한테 몸을 맡기는 데 옷을 벗고 맡겨요, 옷을 입고 맡겨요? 「옷을 벗고…」 여자가 벌거벗어도 돼요? 아담 앞에서는 완전히 벗는 거예요. 그래서 3천 명의 젊은이들을 동원함으로써….

사탄이 지옥의 개문을 부탁해 와야

그래서 여러분은 중국에 가서…. 내년쯤부터 슬슬 가는 거예요. 금년 10월 이후에는 슬슬 이동해야 되겠어요. 먼저 가면 여러분이 전도한 그 사람들도 '아 ! 형님, 누나, 언니가 있는 중국에 가고 싶다!' 하면 '와라, 와라, 와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1만, 몇천 명까지 불어나겠지요? 점점점 해서 나가면…. 적어도 5만 명 혹은 10만 명의 젊은이들을 중국에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데리고 가서 뭘하느냐하면, '자 ! 아시아에서 제일 가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의 선남 선녀들이 중국에 와서 동반자를 구한다'고 말이예요…. 결혼해 준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중국에서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제일 좋아해요. 거기다가 일본 사람과 결혼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면 더 좋겠지만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은 안 좋아해요. (웃음)

40년을 해와국가가 천사장국가인 중국과 아담국가인 한국을 타락시켜서 4천 년의 역사를 짓밟은 것을 복귀하려고 하나님이 아시아를 변화시켜서…. 이런 섭리노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담국가를 치고 중국을 쳐서 다시 자기의 발 아래 쓸어 넣으려고 했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빈틈없이 수습한 거예요. 일본은 사탄편 해와잖아요? 그렇지요? 그것을 하늘편 해와로서 안고서 아담과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의 원칙에 의해서 보면 해와가 천국에 들어가는 데에는 나를 사랑했다고 하는 증거를 가지고 들어가야하는데 지금까지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함께 나를 사랑한 일이 없지 않느냐?' 하면서 사탄이 참소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선생님이 일본 중국 미국 등을 전부 구해서…. 미국은 하나님을 위해서 도와주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사탄은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종교를 통해서 참소할 수 있는 그 어떤 조건도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진다 하면 선생님이 용서를 안 해요. 원리, 원리의 왕이 말이예요. 참부모가 무슨 왕?「원리의 왕입니다」 하나님도 원리를 따라요. 사탄도 물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거 완전히 나체가 되어서 천사장을 환영해요. 아담 해와 때에는 그거 반대지요? 천사장이 옷을 홀랑 벗고 해와를 겁탈한 거예요. 강제로 굴복시켰어요. 아담도 강제적으로…. 이것은 아담과 해와를 해방하는 노정… . '천사장! 와라, 와라. 와라….'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아들딸이 아니예요. 하나님 편으로 돌려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과 말이예요, 쓱 묶어 주면 말이예요…. 10만을 묶으면 20만의 중국 가정이 생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계획으로 여러분이 한번 해 보라구요. 5, 6개월 이내에 돌아올 수 있어요. 한 사람이 하나씩 하나씩 세우면…. 자!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내려요! 그래서 1만2천 명 정도를 일본에 빨리 끌어 넣지 않으면 일본은 큰일이예요.

그래서 1인당 1개월의 책임분담이 얼마? 「한 명입니다」 한 명, 그리고 돈…. 사람과 돈을 같이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웃음) 어머니는 말이예요, 해와는 아들딸과 물질을 안고 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해와국가가 그거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대신 가니까 물질 그리고 사람, 사람과? 「돈」 돈, 얼마? 「120만 엔입니다」 그것은 왜? 「120년의 탕감을 위해서…」 그거 역사적이예요. 120년간 권한을 휘둘러 온 해와를 넘기 위한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예요? 아담을 위해서. 4개월 동안에 탕감해요!

4개월을 넘어가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경제문제는 완전히 해결되고, 중국의 모든 은행이라든가…. 은행을 세워서 팬다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큰 돈도 얼마든지 빌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돈 빌리는 데 있어서는 세계적인 왕이예요. (웃음) 빌려 가지고는 안 갚는 거예요. (웃음)

돈은 빌린다고 하더라도…. 원리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소유권은 사탄…. '네 밑에서 소유권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 아들딸에게는 소유권이 없었잖아, 이 녀석아! 세계를 복귀하는 때는 소유권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때잖아!'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빌린 돈을 갚아야 되겠어, 안 갚아야 되겠어?' 하고 물어 보면 '안 갚아도 됩니다. 좋습니다. 그냥,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박수) 그래서 세계 제일의 부자가 돼요. 세계 제일의 빚쟁이가 일순간에 세계 제일의 뭐라구요? 「부자」 왜 안 갚느냐 하면….

그런 말을 하면 박보희나 곽정환이는 '이야, 세계 제일의 빚쟁이가 되어 가지고 언제 다 갚느냐?'고 해요. 그 원칙을 얘기하면 말이예요…. 나라와 함께 전부 수습 안 되면 안 돼요. 그렇지요? 천사장의 아들딸, 타락한 아들딸은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세계 제일의 빚쟁이가 순식간에 뭐라구요?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다」 세계 제일의 부자가 돼요. 그래서 하나님도 '이야…!' 하고, (웃음) 사탄도 '이야, 훌륭하십니다! 알겠습니다. 원리 원칙대로 따르겠습니다' 하면서 말이예요, 무릎을 꿇고 천하의 해방을 찬성하는 거예요. 지옥의 개문(開門)도 부탁하는 것입니다.

중국 대륙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해야

말은 간단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웃음)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야말로 목숨을 거는 거예요. 선생님에 의해서 역사 이래 그런 결론을…. 일본 사람에게 목숨을 걸고 할 수 있는 일을 시킨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사랑을 찾아오는 해와이기 때문에 죽도록 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는 죽어도 좋아요. 사랑 때문에 죽는 거예요, 일 때문에 죽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지금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이 시아버지와 마찬가지지요? '며느리, 안 봐! 사위, 안 봐!' 하면 큰일이예요. 갈 데가 없어요. 천사장의 아들딸로 남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확실하고 분명하게 해놓는 거예요. 모를 것이 없어요. 꽃이 피려면 시원하게 피지요? 여자는 그래요. 여자의 꽃다운 때는 3년밖에 없어요. (웃음) 스물 하나부터 둘 셋, 스물 넷까지 예요. (웃음) 그거 지나면 시들어 간다구요 (웃음) 그런 것이 사쿠라예요. 예뻐요. 아내인 해와국가의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알겠지요?

중국의 그 모든 계획이…. 지금부터 7, 8, 9, 10월이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아무것도 이해 안 가는 것이 없지요? 한 달의 책임분담이 얼마라구요? 「120만 엔입니다」 어떻게 모아요? 다른 데 가지 말아요. 친척들이 있지요? 친척들을 찾아다니면서 돌면 일본 전국을 다 돌게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친척이 결혼해서 또 친척이 되고 또 친척이 결혼해서….

이렇게 7대 정도를 쭉 연결해서 돌면 일본 전국을 다 도는 거예요. 그러면 뭐…. 후루다면 후루다, 가미야마면 가미야마, 모리시다면 모리시다의 집안을 7대까지 연결하면 전일본의 3분의 2가 말려 들어옵니다. '우리 돈 많아요', '그렇군요!', '예, 예 ! 그렇습니다' 하면, '얼마, 헌금하소!' 해 가지고 헌금을 받는 거예요. 주지 않으면 싸움이라도 해요! '내라!' 하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대륙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이 40년 전에 저지른 잘못이 있기 때문에 세계로부터, 아시아 민족으로부터 낙인이 찍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지울 것이냐? 그 낙인을 지워야 돼요. 무엇으로 지우느냐? 돈을 가지고 지워야 돼요. 선생님을 세우지 않고서는 일본이 아시아로 나갈 길이 없어요. 사실이 그렇지요? 지금 중국 자체로 보더라도 중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무조건 싫어하는 거예요. '모두 돈 가지고만 한다'고 인식하고 있어요. 표정을 봐 가지고는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언제든지 환영이지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환영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부단히 일본을 위해서 이렇게 희생해서…. 조금만 생각해 보더라도 하나님한테 부끄러울 때가 많은 거예요. '무엇 때문에 네가 일생 동안 고생해서 일본을 해방하고… ?' 일본 사람은 옛날부터 원수인데 말이예요, 그런 것을 위해서 일생을 걸고 이렇게 고생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어쩔 수가 없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여자가 없으면 안 되기때문에 ….

일본 천황에게 충성하는 이상의 기준을 가져야

한국을 제일 사랑하는 나라는 어디예요? 한국을 제일 사랑하는 나라가 어디예요? 「일본입니다」 지금의 일본 민족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교화된 일본 민족이예요. 그전에는 가장 미워하는 한국의 원수인 일본 민족이었어요. 원수권을 완전히 선생님이 지금 체인지(change)하고 있지요? 일본 역사에 있어서 여러분은 일본 민족으로서 천황에 대하여 충성을 다하여 왔지요? 그것은 결투…. 저, 뭣인가? '폐하를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기꺼이 바치겠사옵니다' 하는 그런 정신의 전통이 있는데….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그 이상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목숨이 셋, 얼마가 있더라도…. 형제를 모두 묶어서 희생하더라도 부족하다고 하는 충성심을 가지고 하나님 편에…. 오키미(大君:천황의 높임말), 오키미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자녀는 뭐라고 해요? 오키미 다음은 뭐예요? 고키미 (小君:大君에 반대되는 뜻으로 하신 말씀)예요, 고키미. 그것은 참부모….

등소평 (鄧小平)에 대한 등대평(鄧大平)은 누구예요? 등소평이 있는데 등대평은 누구예요? 선생님이예요. (웃음) 그래서 등소평이가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말이예요, 등중평(鄧中平)이 되어서…. (웃음) 소생장성 완성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오늘…? 몇 시간이예요? 시시한 얘기부터 쭉 시작해서 말이예요, 이렇게 해서 쓱 목을 조르는 거예요. 이거 풀 수 있어요? 이거 누가 졸랐어요? 선생님이 졸랐지요? 열쇠가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있어요, 여러분의 호주머니에 있어요?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있어요. 약속한 대로 하지 않으면 풀어 주지 않는 거예요. 약속대로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리가토(ありがとう), 댕큐 베리 마치 (Thank you very much), 고맙습니다! (웃음) 아담과 해와 그리고 천 사장한테 모두 인사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히 목숨을 걸고 하지 않는다면…. 부모들을 감동시켜요. '한국에서 지금 약속한 친척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리고 있다. 내가 돌아가면…' 집을 산다든가, 나라를 구한다든가, 교회를 짓는다고 해서 말이예요…. 그렇게 얘기해도 괜찮아요. 거짓말이 아니지요? 정말로 교회를 짓는 거예요, 한국에. 70만을 데리고 오면 말이예요, 하루에 한 마리, 하루에 1만 마리씩…. 마리! '… 마리'라고 하지요? 사탄세계에는 '…마리'라구요. (웃음) 한 마리씩 데리고 오더라도 몇 마리예요, 1년이면? 360만 마리잖아요! 국민학교 1학년 아이들도 알 텐데 ….

자, 그러면 일본 국민이 얼마 정도예요? 1억2천만이면, 그거 몇 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몇 배예요? 모르겠구만 ! 몇천 배라면….? 「30년 정도입니다」 틀림없이 30년이예요? 곽정환이 선생님의 사돈이기 때문에 말이예요, (웃음) 그 말을 믿고 30년이라고 하자구요. 30년의 10분의 1은 얼마예요? 「3년입니다」 30년 걸린다고 하면 말이예요, 그것이 하루에…. 10년간에 한다고 하면 1년에 몇 명씩 데리고 와야 돼요? 세배지요? 하루에 3만 명! 그것이 3년에 하면 몇 배예요? 30배잖아요? 30배면 하루에 10만이예요, 30만이예요? 모르겠구만! 그거 생각해 봐요! 하루에 몇만 명이 되지요? 몇만이 돼요. 하루에 몇만 명이 이동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전부 올 수 없어요. 2세예요, 2세. 2세라고 하더라도 결혼을 했거나 연애를 하는 타락한 2세는 안 돼요. 순혈(純血)의 2세라야 되는 거예요. 3천 명을, 3천만 명을 모으는 거예요. 그거 데리고 와서 뭘하는 거예요? 중국에 데리고 가서 중국 사람과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방해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렇게 해서 쓱 대륙에다 갖다 뿌리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말하면 말이예요, 3천만 명의 젊은이들을 그렇게 했다고 하면…. 한 사람당 네 명을 평균적으로 하면 1억2천만 명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중국으로 대이동을 해서 살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3천만 명을 쭉 교육하는 데에는 10년…. 요전에 선생님이 쭉 조사를 해봤어요.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어요,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어요?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거 두 배 이상이예요, 두 배 이상. 그거 틀림없이 그러냐? 소-데스(そうです). 그렇게 얘기하면 소(牛)를 말하는 거예요. '소-데스'라고 하면 소를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래서 교회를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1천7백 개의 교회 땅을 샀지요? 지금 허가가 척척 나오고 있어요. 지금 짓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의 교회에 3백 명씩 수용해서, 콩나물 시루같이 수용해서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에서 오는 젊은이는 좋아요. 전부 중고등학생이든가 대학생…. 그들은 배낭 하나 메고 말이예요…. 잘난 녀석 이라든지 그런 것은 없기 때문에 전부 아무렇게나 해도 좋아요. 빽빽하게 밀어 넣어도 불평 안 해요. 기분이 좋으면 그래도 괜찮아요. 기분 안 좋은 녀석은 없습니다.

쓱 가면 언니가 기다리고 형님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오면 말이예요, 친척이 되는 언니와 형님들이 반갑게 '어서 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잘 왔습니다' 하면서 말이예요, 서로 얼싸안고 닭이라도 말이예요…. 싼 닭. 비싼 닭은 없어요. 싸고 조그마한 것을 한 마리 사다가 요리해 주고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최하 실비의 관광! 금액을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하라고 선생님이 지시를 했어요. 며칠을 하면 좋겠느냐 하면 3박4일이면 충분해요. 그래서 한번 와서…. 두 번, 세번, 네 번 정도 왕래하면 완전히 일본 민족이 없어져요. 그렇게 해서 3천만 명을 목표로 해서…. 처음에는 70만 명 대이동! 여기에는 친척들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면 즉시 뭘하느냐 하면 전도는 물론이고…. 한 달에 버스 한 대씩 될 만큼 모아요. 여기 한국에 친척들이 있잖아요! 여기 좋은 친척이 있으니까…. 다케시다(竹下) 집안 사람들이면 그 사람들이 한국의 김씨 집이면 김씨 집에 와서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실비예요, 실비.

일본 북해도에서 오사카까지 가는데 드는 여비도 안 되는 실비예요. 일본 호텔 같은 것은 비싸지요? 우리 교회에서는 실비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버스 한대씩 이렇게 하면 말이예요, 열두 대…. 열두 대면 몇 명이예요? 열두 대면 6백 명이예요. 6백 명은 동원할 수 있겠지요?

그 빠른 방법은 무엇이냐 하면 중고등학생…. 여러분, 중고등학교 졸업했지요? 대학도 졸업했지요? 대학에 가서 동창생 동원! 중고등학교의 현재…. 수백 명도 더 있잖아요? 소학교까지 가서…. 그 친척 관계를 전부 알고 있는 거예요. 선배라고 하면서 부모들을 중심삼고 동원해서 한국 관광을 시켜 주는 거예요. 한국에 왔다가 돌아가면 한국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하나는 자기의 친척을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서 네 명 이상을 한국에…. 뭐 보내는 데는 십 명도, 백 명 이상이라도 좋아요. 그리고 펀드레이징은 120만 엔! 그거 기록해요. 그리고 세번째는 매월 버스 한 대씩 동원! 친척들이예요, 친척들! 여기 오면 여기의 친척과 묶는 거예요. 친척이 아니라도 친척으로 묶는 거예요. 자매로 묶어서…. 앞으로 묶을 그 가정은 말이예요….

일본과 한국을 빨리 연결해야

요전에 일본의 간부와 한국의 3백 명…. 와서 말이예요, 묶었어요. 이거 묶어서 어떤 것을 선생님이 명령했느냐? 네 명의 자녀들이 있을 경우에는 하나는 일본 사람과 하고, 하나는 한국 사람과. 하나는 중국 사람과, 또 하나는 서양 사람과, 이렇게 국제적으로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하여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후손들과 전부 결혼시키고 싶잖아요? 결혼시키고 싶으면 한국 가까이 와요, 가까이. 한국 땅에 살것이냐, 일본 땅에 살 것이냐, 미국 땅에 살 것이냐? 어느 거예요?「한국 땅에서… 」 한국이 가까운 데잖아요, 가까운 데? 가까이 와 있으면 뭐…. 10대가 되면, 10대가 되면 수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가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빨리 섞여서…. 알겠지요? 빨리 아들딸들 넷씩을 낳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죽기 전에…. 3대까지는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주어요. 그런 영예를 다른 데 어디서 얻을 수 있어요? 너. 몇 대(代)야? 1대? 몇째 대야? 선생님한테서 축복을 받았어요? 1대지요? 네 부모가 축복을 받고 너를 낳았더라면 2대가 되겠지요? 지금 3대의 아들딸들이 많이 태어나 있어요. 금방이예요, 3대!

그렇게 생각해 보면 많이 데리고 와서 한국 땅에서 빨리 종족적인 관계를 맺으면 그 종족은 축복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후에는 일본의 3분의 1밖에 연결될 수 없어요. 그다음에는 중국과 묶는 거예요. 비참하잖아요, 자기의 일가(一家)가? 중국과 하는 것보다는 한국이 좋지요? 천사장과 하는 것보다는…. 해와가 천사장과 하면 큰일이예요. 다시 타락하는 것 같아 기분 나쁜 거예요. 기분 좋을 것이 없어요. 중국 사람이 여기 있으면 '선생님도 저런 얘기를 다 한다! 뭐야? 통일한다 뭘한다 그러더니 뭐…' 하면서 불평을 할지 모르겠지만, 없기 때문에…. (웃음) 알겠지요?

첫째는, 네 사람을 빨리 보낼 것! 둘째는, 버스 한 대씩 매월 할 것! 그러면 20만 명이 동원될 수 있지요? 4천 명을 중심삼고 하면 60, 사륙은 이십 사, 20만 명이예요? 24만 명인가요? 그렇게 해서 한국의 교포…. 즉시 돌아가면 여기에 친척이 있는 교포를 묶어요. 교포, 교포예요. 그래서 교포를 움직여서 일본 사람 셋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해요. 그래서 70만 명의 대이동을 계획한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해서 동원하는 지 알겠어요? 「예」 세일관광…. 세일관광! 어디갔어? 아까 보이더니, 어디 도망갔구만. 알겠지요? 「예」

매월 한 명씩 4개월 이상 해서 네 명 이상…. 여러분을 포함해서 다섯 명이예요. 네 명 이상이면 좋아요. 그래서 여기에 말이예요. 6개월…. 매달 오기 때문에 말이예요, 1년 동안이면 전부 돌아온다는 말이돼요. 여러분은 1년 이내에 또 돌아온다는 얘기예요. 그런 말이라구요. 그 기간에 친척을 데리고 온다고 한다면 여러분이 한국에 와도 좋아요. 데리고 와서 이쪽 한국의 친척과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앞으로는 일본 사람들과 한국의 간부들이 형제로 묶어진 거와 같이 그런 자매결연을 맺은 부모들의 아들딸들은 그대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교류결혼(交流結婚)!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친족과 이쪽의 친족이 완전히 묶어져요. 빨리 일본 전국을 연결하는 것이 일본을 위해서도 좋고 한국을 위해서도 좋고 아시아 전체를 위해서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 이외에 질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 더 결론으로서 말이예요…. 그거 알았지요?

기도의 힘은 위대한 것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봐요! 역사 이래로 만물을 가장 사랑한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심각하게 만물의 가치를 인정해서 사랑한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그래서 제단에 바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금은 보석보다 더 귀하게 여기면서 바쳤어요. 그래서 만물이 손꼽아 기다려 온 것이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사람을 애타게 기다려 왔어요. 그렇지요?

그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40세에 성혼식을 했지요? 성진이의 어머니가 아버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말이예요…. 도망을 가지 않았더라면 그 여자 이상으로 행복한 여자가 없겠지요? 이렇게 통일교회도 고생 안 하고 선생님도 고생 안 해요.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들 가운데서도 어느 한쪽이 도망을 가 버리면 다시 축복을 해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되돌려서 해방 후 14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미국에 가서 선생님이 14년 동안 미국복귀…. 가정복귀를 중심삼고 세계복귀까지 이러한 탕감의 길을 걸었어요. 그래서 얼마나 사람을 찾아 헤맸느냐?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기다렸느냐? 사랑의 문제에 있어서는 선생님 이외에 누가 이렇게…? 사람을 얼마나 사랑했던가! 그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에 돌아가면 여러분의 친척들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친척들을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께로 돌리고…. 친척들 가운데 젊은 사람들을 속히 하나님 편으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편으로 돌림으로 해서 하루바삐 그들을 해방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마음이 조급해서, 안달이 나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한 해 한해가 지나가는 것이 그렇게 느껴져야 돼요. 그런 심정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말이예요,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

기도의 힘은 위대한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밤을 새워 기도하면 아침이 오는 것처럼…. 오는 것처럼이 아니라 오는 거예요. 그 힘이 위대한 거예요. 그런 심각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사랑한 다음에 자기 부부끼리 말이예요,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은 위에서 가정을…. 가정은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지요? 그런 복귀의 노정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예요. 여러분도 그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한푼이라도 아끼면서, 절약하면서 하나님 편으로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원리로부터 보면 타락으로 인하여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창조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자가 없어요.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어 돌아가는 자가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3년 반 동안 어떻게 해서라도 경제활동을 해야 돼요. 자기의 피와 생명과 사랑의 대신으로 사탄세계를 복귀하면서 하나님의 것을 다시 세우는 거예요. 하늘의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것을 3년 반 동안 다시 찾아서 복귀하는 자는…. 사탄세계에 나가서 사탄과 싸워 가지고 3년 반만에 승리해서 돌아올 수 없으면 천적인 몸, 인격, 양심을 가지고 사랑을 완성한 아담권에 설 수 없어요. 그것은 7년간의 노정이예요. 그래서 개척하는 3년 반 기간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시 복귀하겠다는 생각을 해서 만물을 귀하게….

예전에는 말이예요, 자기의 가정만을 중심 삼았기 때문에 제물을 수습하는 것이 불가능했어요. 어디에 가서 얼마의 돈을 주더라도 제일 좋은 것을 사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자기의 친척을 통해서 제물을 바칠 수가 있어요. 친척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민을 대표한 형제권에 세우는 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은 없지요? 장자권을 복귀한 부모님이 닦은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친척들이 지켜 주는 가운데서 부부가 같이 가정의 기반을 닦아서…. 친척 전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을 메시아같이, 선생님같이 말이예요…. 그래서 박해가 없지요? 박해가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이루지 못했던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나아감으로 해서 청춘시대를 잃어버리고 노인이 되어서…. 선생님이 그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에게로 수습하는 것이 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있는 지성 (至誠)을 다해 왔어요. 점심은 어떻게 하겠나? 「……」 선생님이 일본으로 돌아가는 데 도시락도 하나 먹이지 않고 그대로 돌려 보낸다고 하면 안 되겠지요? (웃음) 지금 도시락도 준비 안 하고 말이예요…. 각 교구에서 준비해 왔어요? 「예」 여러분의 교구에서 준비해 왔다고 하니까 말이예요, 교구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얘기해서….

다음에 가는 1천 명은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처음이 제일 귀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세번째도 8월 20일까지 3천명이 가는 거예요. 그리고 오는 사람이 말이예요, 사촌이나 형제 자매들을 데리고 와서 앞으로 아시아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일본 사람과 결혼해도 좋아요.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을 수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올 거예요. 금방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면, 중국이예요! 중국에 혼자서 가고 싶어요, 부부끼리 같이 가고 싶어요? 「같이 가고 싶습니다」 (웃음) 책임을 완수하면 부부끼리 틀림없이 중국 쪽에 집을 만들어서 보내 줄지도 몰라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집 짓는 거 간단한 거예요. 더운 곳이기 때문에 집은 금방 지을 수 있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천막, 천막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웃음) 간단해요. 편리한 쪽으로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말이예요, 허허허….

중국 사람은 말이예요, 그것이 생활하는 집이고, 그것이 이불이예요. 둘둘 만 것을 이렇게 펴면 그것은 뭐…. 어디서든지 살 수 있어요. 간단해요. (웃음) 집시의 생활은 간단해요. 우리가 집시들이잖아요? 집시의 무리예요. 집 같은 것도 선생님은 걱정 안 합니다.

미국에도 훌륭한 공관이 있다고 해도 말이예요…. 여기 한남동도 좋아요. 선생님이 있는 데 와 봤어요? 와 봤어요? 뭐 와 보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한국이 통일되면 특별히 초청을 해서 말이예요, 한남동에서…. (박수) 그러니까 서운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항상 그런 것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차츰차츰 전진을 해야겠어요. 그러면, 아-멘! 「아멘!」 한 번 더, 그러면? 「아멘!」 한번 더! 「아-멘!」 아멘! 선생님의 목소리가 더 컸어요! (웃음) 자, 여러분! 이 1천 명이 선생님 한 사람한테 지면 안 되잖아요? 아- 「멘-!」 멘-. 허허허…. (웃음) 여러분이 졌다구요. 한번 더! 아- 「아-」, 멘! 「멘!」 여러분이 이겼어요? (웃음. 박수)

종족을 끌고 대이동하라

이것이 되면 선생님의 뭐예요? 족보! 뿌리찾기운동. 뿌리예요. 그것은 저 족보…! 뭐예요? 일본에는 없지요, 그거? 족보. 거기에 집안 조상의 이름을 쭉 써 놓아요. 한국 사람은 모두 성씨를 갖고 있어요. 특수한 민족이지요, 세계에서? 그 종족의 총종장(總宗長)! 종장이 되었어요. 그것 때문에 왔고, 그리고 뭐지요? 그리고 한국의 여러 가지 문제, 돈이라든가, 회사의 문제 등 여러 복잡한 문제가 있지요? 선생님이 없으면 곤란하게 돼요. 그리고 요전에 4천 명의 그 집회에서 어떻게 했느냐 하면 쭉…. 얼굴을 보이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이 두번째지요? 두 번 만나고 헤어졌다가 세번째 만나면 더 기쁘겠지요? 재림주가 오시는 기독교는 말이예요, 세번째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처럼 세번째도 만날지 모르겠어요. 이 1천 명이라든지,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의 사명, 이것을 쭉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보키가 할 수 있어요? 아무도 못 하지요? 모르지요? 오늘 이렇게 모여서 그러한 관계의 중요성도 알고…. 이러한 사명에 있어서 일본의 미완성인 해와적인 사명을 완성 기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재림의 길을 더듬어 재출발하는 우리는 일본으로 돌아가서 훌륭하게 동서남북의 형제들을 끌어서 열두 명 이상의 종족권을 수습해서 대륙으로 나가는 거예요. 대이동이예요.

여러분이 가는 것은 혼자가 아니예요. 종족을 끌고 가는 대이동이예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무엇이 앞으로 편성되느냐 하면 12지파의 편성이예요. 나라가 움직이는 것처럼 되어서 아시아적으로 되는 경우에는 12지파를 편성해서 120, 1200…. 세계가 묶어져 들어오지요? 그래서 천국의 호적등본에 등록되지 않으면 천국민이 될 수 없어요. 등록하는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기 노대통령을 선생님이 대통령 시켜 준 거예요. 거짓 부모인 김일성이 참부모처럼 속여 왔어요. 참부모가 권한을 행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것은 가을 낙엽처럼 떨어져서 흘러가게끔 돼요. 일흔 일곱이지요, 지금? 그래서 1992년까지, 김일성이 팔십 전까지 남침 통일하겠다고….이 녀석! 팔십 대가 다 가기 전에 김일성은 무덤 속으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는데…. 자동 제거! 자동적으로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한테 물려주는 것은 불가능해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그러면 폐회하지요. 뭘해요? 무슨 노래라도 부를까요? 「예」 (박수) 모두 같이 부르자는 말이지 선생님이 부르겠다는 말이 아니예요. 박수는 왜 치는 거예요? 같이 부르자는 생각으로 박수를 쳤어요, 선생님이 혼자 부른다는 생각으로 쳤어요? 어느 거예요? 선생님? 「예」 선생님이 하면 여러분도 모두…. 선생님이 한 곡을 하면 여러분은 세 곡씩 불러야 될텐데? (웃음) 어떻게 할까요? 일본의 성가 하나 부를까요? 한국의 성가…? 「에덴의 동산」 그거 하면 힘이 안 나겠지요? (웃음) 일본의 '동산의 노래'는 선생님이 몰라요. 일본 말로 할까요, 한국 말로 부를까요? 「한국 말로 하십시오」 한국 말? 한국 말을 모두 모르니까 '통일의 노래' 해요! (웃음) 일어서서! (모두 통일의 노래 부름)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92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